미국에서 돌아와 가지고 다 뭘 했나? 정대화는 안 왔었지? 「못 갔습니다.」 안 갔나, 못 갔나? 「여성연합의 대표만 하나 갔습니다.」 대패야, 대표요? 「대표요.」 대표는 패는 대표지. (웃음)
그런데 김봉태는 왜 안 왔어?「예. 3차 현진님 수련회가 리투아니아에서 있었는데 제가 폐회식 때 가서 보고를 해야 했습니다. 마침 대한항공이 파업을 해서 비행기가 없어서 프랑스로 돌아가는 바람에…. (김봉태 회장)」못 온다면 연락을 해야지. 청년연합의 회장으로 임명한 것이 언제야? 소식 들었나?「현진님께서 세계 부회장 임명장을 주셔서 받았습니다, 리투아니아에서.」부회장보다도 청년연합 회장이 되어 있어. 현진이는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만 책임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제가 현진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무엇을 받아?「청년연합 세계 부회장입니다.」청년연합의 회장이 누구야?「현진님입니다.」현진이는 카프만 하는 거야. 둘 다 하기 힘들어.「그것을 주동문이 맡았었는데요…. (어머님)」글쎄 이번에 새로 임명한 거라구.「현진님이….」뭣이? 현진이가 임명하게 되어 있지 않아, 인사조치를. 연락을 직접 하라고 했는데 소식을 안 받았나? 양창식한테 얘기를 했는데.
「청년연합 세계 회장이 주동문 사장이었습니다. (어머님)」주동문이었는데 세계 회장을 김봉태로 임명한 거야. 현진이는 카프를 중심삼고 하는 거야. 카프에 대한 체제도 안 되어 있어. 그것을 맡아 가지고 마음대로 하면 지장이 많아. 현진이는 훈련을 받아야 돼. 그것이 연결 안 됐나? 곽정환은 그것을 모르나?「모릅니다.」이놈의 자식들, 전부 책임자들이! 현진이는 훈련을 좀 받아야 돼.
「제가 다 하더라도 중심은 현진님이니까 현진님이….」이 녀석, 입다물라구! 현진이는 할 일이 많아. 꼭대기에 올라가면 사다리가 없어. 원리강의를 교육해야 돼. 신학대학원을 나왔으니까 교회를 책임지고 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 그것을 모르는 모양이구만.「얘기를 못 들었습니다. (황선조 회장)」
이번에 리투아니아에 못 가더라도 왔어야 되는 거야. 부회장은 무슨 부회장이야? 세계 부회장이야?「예.」언제 받았어?「리투아니아에서 받았습니다.」회장이 아니고?「현진님께서 저한테 바쁘니까 부회장을 맡고 그렇지만 일은 다 하라고 하셨습니다.」바쁘니까 이제부터 할 일이 많아요, 현진이가. 7월 1일부터는 워싱턴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교회 체제도 변경해야 되고, 할 것이 많아요. 자기 멋대로 해놓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교육하는 내용이 뭐예요? 지금 표제가 뭐냐 하면, 축복가정에 철저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새천년 표어를 중심삼고 왕권 수립이에요. 그것으로 사상무장을 해야 돼요. 영계를 동원해야 돼요. 영계가 움직일 수 있는, 왕권을 수립했으면 왕권 수립한 기반을 만들어 줘야지, 그렇지 않고 어떻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나?
금년에 들어와서 왕권 수립 이후부터 지금까지 왕권 수립에 대한 강연을 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여기에 온 것도 왕권 수립에 대한 강연을 하기 위해서예요. 세계적으로도 그래요.
오순절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책임자들이 50일씩 왕권 수립에 대한 강연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교육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제는 별동부대 교육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자기 부모를 중심삼은 일족을 치리해 나갈 것이 문제라구요.
내가 임명할 때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어요? 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48세까지 움직이는 거예요. 그 가외의 연령 되는 사람들은, 장년들은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지라는 거예요. 상하로 나눠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가를 수 없어요. 청년들이 중심이 될 수 없어요. 뿌리가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대 문제가 되어 있어요. 선생님의 지시를 받고 임명하고 인사 조치를 해야 될 텐데,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축복가정 전체 아이들은 자기가 전부 다 관리할 줄 알고 있어요. 아니에요. 교육을 혼자 다 못 해요.
카프가 지금까지 교회와는 별동부대였어요. 그래서 교회를 중심삼고 연합전선을 취하는데 또 갈라놓아 가지고 하려고 그런다구요. 옛날 그대로 돌아가면 안 돼요. 교회권 내에 연결시켜 가지고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카프 정착, 청년 정착시대가 아니에요. 가정 정착시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가정 정착시대! 가정이 정착해서 거기에 소년들이 중고등학교에 들어가고, 대학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 밑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위기대 밑에 청년도 있고 장년도 있고 다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떠나 가지고 2세라고 해서 청년이 중심이에요? 세상에! 그게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포기하라는 말 아니에요? 성약시대가 뭐예요? 가정 정착이에요. 가정 정착이 뭐인 줄 알아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완성할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가게 되어 있지, 청년하고 카프를 중심삼고 움직이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가정맹세 철저화! 그 다음은 새천년 표어를 중심삼고 완전히 무장해야 돼요. 그래서 가정 정착하고 나서 자기 가정이 하늘땅의 대표라 할 수 있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재림주 완성한 기준 이상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가정 위에 서야 돼요. 교회나 무엇이나 전부 다 가정 위에 서는 거예요.
자기들 가정이 정착했다고 보나? 이번에 가정맹세에 대한 해설이 나오지요?「예.」거기에 세밀히 얘기했어요. 문제가 복잡하기 때문에 바로 안 잡으면 안 돼요. 별의별 녀석들이 나와 가지고 가정맹세를 제멋대로 해설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설을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청년과 장년의 정착시대가 아니에요. 2세 정착시대가 아니에요. 가정 정착시대예요. 사위기대 가정,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합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임재해서 보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언제든지 하나님이 같이 관계해서 지상에서 정착한 조건을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없어요. 사탄세계가 없어지지 않았는데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영계와 페이스를 맞춰야 돼요. 영계에 기반을 닦고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정착시대가 오기 때문에 자기들 기도가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그런 내용도 잘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갖다 붙이면 돼요? 해설하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 정착을 해야 돼요, 가정!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이 가정이에요. 사위기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성약시대에는 축복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혈족!
세상도 모르는 것들이 책임자가 돼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려고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인사조치를 내가 순회가 끝난 다음에 지시 받아서 해야 될 텐데 자기 멋대로 다 할 수 있어요?
곽정환!「예.」‘예’가 뭐야?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그 따위 놀음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커.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말이에요. 1세와 2세가 있는데, 1세대는 똥개새끼 취급하는 거예요. ‘책임 못 한 것은 물러가라!’ 그 말이에요. 자기들은 책임 했나? 다 마찬가지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가정 정착이에요. 가정 정착을 할 수 있는 카프니 청년연합이 되어 있어요? 이제부터 훈련해야 돼요,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그래, 가정맹세를 절대시하고, 그 다음은 새천년 영계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의 성인들과 전체 축복받은 가정들이 선생님의 축복받은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통일을 선언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님이 뭐냐 하면 가정의 왕이라고 선포한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의 왕으로 모셔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청년 왕이 아니에요. 가정의 왕이에요. 사위기대를 완성한 터전 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완성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를 완성해야 돼요. 3차에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합한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3시대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한이 뭐예요? 손자 손녀가 없었어요. 자기들도 마찬가지예요. 손자 손녀를 중심삼은 정착을 해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2세만 가지고 안 돼요. 3세, 그 아들딸까지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 할 텐데, 가정적 전통이 섰느냐 이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면 통일교회를 팔아먹어요.
가정맹세 해설한 책을 훈독회 한 번도 안 하지 않았어요? 했나, 여기에서? 「많이는 못 했습니다.」 많이 못 할 게 뭐야? 선생님이 가정맹세를 생각해 가지고 쓱쓱 무슨 편지 쓰듯 쓴 것이 아니에요. 심각한 자리에서 앞으로 천년 만년 전통이 될 수 있게끔 쓴 거예요. 한 타이틀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내용이에요.
첫째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라구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돼요, 창건! 그러면 되는 거예요.
2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예요. 그것이 우리의 갈 길이라구요. 가정에서만 효자가 아니에요. 국가 기준에서 효자예요. 효자 위에 충신이 서야 된다구요. 효자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충신도 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충신의 역사를 중심삼고 세계 무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성인의 아들딸을 만들지 못했어요. 아들딸이 있어야지, 자기 직계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 주체 앞에 가인 아벨 문제를 세울 수 있는 기준이 있나? 가정 기반이 없기 때문에 못 세워요. 예수가 가정 기반이 있었으면 망하지를 않아요. 죽지를 않아요. 예수의 아들딸이 있었으면 벌써 원리적 기준에 있어서 5퍼센트의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사탄이 거기에 개입할 수 없다는 거지요.
하나님이 축복한 자녀의 혈통과 사탄 혈통은 플러스 플러스로 반반하게 되어 있어요. 그랬으면 자동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가정의 절대 기준을 몰라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자기 마음대로 세상이 될 것 같아요? 혁명은 무슨 혁명이에요? 누가 혁명을 해요? 똥개 새끼들! 그냥 두어서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단행하는 것은, 현진이도 자를 것을 각오하고 기합을 줘 버리는 거예요. 다 봤지요? 선생님을 뒷전에 놓고 자기가 해? 하늘이 협조할 것이 뭐야? 인사조치를 선생님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해야 될 텐데…. 알겠어, 곽정환! 혼란의 와중을 만들어 놓고 말이야. 책임자가 그렇게 데데해서는 안 되겠다구.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가정 정착이지, 청년 정착이 아니에요. 장년 정착이 아니에요. 교회 정착이 아니에요. 나라 정착이 아니에요.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축복의 중심 청년이에요? 카프예요? 그 따위 놀음을 하기 때문에 언제 다 팔아먹을지 몰라요. 초석을 놓아야지요, 초석! 하나의 초석을 놓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집을 지으려면 사방의 초석 비준에 맞게끔 해 가지고 기둥을 세워야지요.
가정의 왕이 뭐예요? 개인완성을 해 가지고 가정완성을 해야 왕이 생겨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기준에 서야만 가정적 왕권이 생겨요. 그 책임자를 절대 모셔야 돼요. 가정의 부모 말을 절대 신임해야 돼요. 그것을 확대시켜 가지고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해서 국가의 왕이 되면 민족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가정 대신이에요. 가정이 없어져요. 그 다음에는 세계의 왕이 되고, 그 다음에는 천주의 왕이 되어 나가는 것 아니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가정이에요, 가정! 그래서 종족·민족으로, 가정의 중심을 중심삼고 모델 형을 확대하게 되어 있지, 청년이 어디 있고 장년이 어디 있느냐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원리강의를 하면서 그런 것도 제대로 모르고 질질 끌려가서 그 따위 놀음을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알겠나, 윤정로?「예. 알겠습니다.」
가정 제일이에요, 가정! 교회 제일이 아니에요. 교회는 가정을 세울 수 있는 훈련을 하기 위한 책임을 지는 거예요. 교회가 중심이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가정이 누구예요? 메시아 가정이 중심가정이지요?「예.」그것을 모델로 해 가지고 그와 같이 종횡으로 수평화되는 거예요. 수평화될 수 있는 자리를 연장하기 때문에 같은 축복가정들은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기준이 다 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같이 될 수 없어요. 천태만상이 벌어질 거예요. 수천 사람이 있으면 수천 대의 차별이 벌어지는 거예요. 관계를 맺고 평준화 자리에 서는 것은 부모님이 인정한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복귀된 아담가정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복귀된 청년이니 뭐가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타락한 똥개새끼들을 내세워 가지고 뭘 하겠다고? 원리는 어떻게 하고? 선생님의 말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밤이나 낮이나 그것 때문에 한 거예요.
왕권 수립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의 가정 기반 위에 선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세계의 축복가정의 꼭대기에 그 가정이 서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 위에 서게 되어 있지, 다른 무엇이 없어요. 청년조직도 없다구요. 가정의 본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에요. 유아시대 형제로부터 그 다음에는 소년으로부터 청년으로부터 장년으로부터 노년이 가정에서 인정받아야지, 노년 자체가 인정할 수 있어요?
그러면 정착 기준이 뭐예요? 청년도 아니고 소년도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거기서 새로 교육받아 가지고 부모를 중심삼고 사위기대권 내에 절대 하나될 수 있는, 태어난 아들딸이 커 가지고 유아시대를 거치고 형제로 자라고 그 다음에는 약혼 결혼해서 아기를 낳더라도 그 법도에 일치되어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 되어야만 하늘나라의 청년이 되고 하늘나라의 장년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직 거치지 않았다구요.
여러분 아들딸을 이제부터 강력한 훈련을 해야 돼요. 군대가 문제 아니에요. 훈련을 내가 다시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얼룩덜룩해서 전부 다 같지 않아요. 원리가 나오고 가정맹세가 있는데 가정맹세를 대해야 되고, 그것을 넘어서 가지고 새천년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받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가정이 정착 못 하면 왕권 수립을 못 해요. 지금 청평에서는 가정 입적을 하지요?「예.」교회 입적이에요, 국가 입적이에요?「가정 입적입니다.」가정을 통해 가지고 축복을 다 끝내야 나라가 해방되는 거예요. 가정 확대 기반을 통한 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하나님이 사랑하면서 지배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라구요. 가정이 절대 기준이에요. 알겠어요?
8단계는 뭐예요? 복중시대로부터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그 다음에는 약혼시대예요. 사춘기시대, 그 다음에는 결혼시대, 그 다음에는 부모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모만 가지고 안 돼요. 할아버지시대와 여왕 남왕시대까지 올라가야 돼요.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열매가 되어야 돼요.
가정의 왕권 열매, 종족·민족·국가, 8단계 전체의 내용이 다 흡수되어 가지고 투입한 전체를 열매로 거두는 것이 8단계의 해방된 왕권을 모실 수 있는 하늘나라의 대표적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얼굴이 눈만 가지고 있으면 돼요? 코가 없고 입이 없으면 돼요? 다 연결되어야 돼요. 오관이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 남자 오관과 여자 오관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맞출 수 있는 이런 주체 대상이에요. 이것이 틀리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것 맞추어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모와 맞추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사위기대 이상을 무시하고 청년들끼리 장년이 합해서 제멋대로 해 가지고 전체가 따라갈 것 같아요? 대번에 문제가 벌어져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의 총합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내용을 제시해 놓아야 나이 많은 사람도, 장년도, 청년도, 또 소년도 전통이 딱 서 있으니 반대를 못 해요. 청년들이, 카프 애들이 뜻 앞에 무슨 전통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이 공인 안 하면 세상보다 더 나쁘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뭐가 중심이라구요?「가정!」메시아는, 참부모는 가정의 왕이라고 했어요. 그것을 청평에서 발표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왕권 즉위식을 한 후에 왕이 뭐냐 하면 가정의 왕이라고 했어요. 축복가정 사람들은 가정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의 소유가 없어야 돼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됩니다. 자기를 완전 부정해야 돼요.
자기가 교육받은 것이고 무엇이고, 학교에 가서도 내가 뭘 해먹겠다는 생각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뭘 안 해서 안 됐다는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없어요. 완전히 자기를 부정하기 전에는 하늘에 연결시킬 길이 없어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려면 돌감람나무 자체를 부정해야 돼요. 가지로부터 뿌리로부터 전부 부정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통해 가지고 그것이 혹이 돼 있더라도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자기 돌감람나무의 소성을 그냥 그대로 주장한다면 참감람나무에 접붙일 수 없어요.
참감람나무의 소성 앞에 돌감람나무는 흡수되기 때문에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가지고 열매를 맺히는 거예요. 자기 자체의 돌감람나무를 부정해야 돼요. 접붙인 그 날부터 자기의 소성을 긍정하게 될 때에는 참감람나무에 접붙인 것이 원수가 돼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서 다 가정을 편성했지요?
공자!「예.」공자는 꽁짜예요. (웃음) 꽁짜예요. ‘아들 자(子)’ 자 다음에 이것은 뒤로 돌아 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부정하는 거예요. 내가 공자의 부인인 이 총장을 세운 것이 뭐냐? 도의적인 면에서 유교를 당할 것이 없어요. 불교니 예수교니 무엇이니 다 못 당해요.
오경에 ‘예도 예(禮)’ 자에 ‘기록할 기(記)’ 자의 ≪예기≫가 있는데 이것을 배워야 돼요. 그것을 보면 오늘날 어느 나라 어느 누구든지 도의적으로 이것을 지키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 면에서 공자는 하나님만 몰랐어요. 유교가 하나님만 모실 수 있는 내용만 있으면 어떠한 도의적인 종교가 못 따라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예수님 다음으로 공자를 세우는 거예요. 석가모니가 아니에요. 석가모니는 인도 사람이에요. 이것은 종교권의 잡탕들, 여러 종교가 나와 가지고 거기에 별의별 패들이 다 있어요. 그것이 열매 맺혀서 기독교까지 왔으니 통일교회의 최 선생을…. 최 선생 여기에 있나? 최 선생이 수고했기 때문에 뿌리와 가까운 이 종교권과 묶어 주는 거예요, 불교와.
이정옥이 있나? 남편이 공산당이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을 빼앗겼다는 것은 민족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기독교이기 때문에 예수가 구원하는데 플러스가 영적 구원이 됐으니 반대하더라도 마이너스적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같은 플러스가 있을 수 없어요. 끝날에 가서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워싱턴에서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백만가정 대행진)’ 하는데, 레버런 문이 도와준다고 해서 미국 사람, 유대교니 무엇이니 세계가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아니에요!
그것을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이번에 미국에서 흑인들이 완전히 선생님을 환영한 거예요. 흑인 밭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왕권 수립 강연을 처음으로 뉴욕 할렘에 가서 했어요. 백주에 별의별 일이 벌어지는 곳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국회, 그 다음에는 유엔까지 간 거예요.
그 다음은 남미에 가서 33개국 천주평화통일연합의 지부를 만들었어요. 미국의 국회가 본부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1차 2차에 걸쳐 세계에 없는 상을 레버런 문에게 준 거예요. 사실 싫어하면서도 안 줄 수 없으니 상을 줬어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세계에서도 상을 주지 않았어요? 내가 상을 원했어요, 어땠어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자기들이 빼다 보니 현재 평화세계로 갈 수 있는 교량 역할을 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 외에 하나도 없어요. 나라가 했댔자 나랏님은 사탄세계에 속해요. 나라 재산에 손 안 댄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한푼도 나라 재산의 후원을 받지 않았어요. 여러분의 손을 통해 가지고 울고불고 별의별 짓을 하면서도 이렇게 이마만큼 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제 와 가지고 정치하겠다고?
유종관! 「예.」 돈 받아 갈 생각 하지 말라구. 「예.」 네 여편네 아들딸, 있는 땅이라도 다 팔고 옷까지도 다 팔아 가지고 벌고 벗고 앉아 가지고 기도하라는 거야.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다음에 벌거벗고 울었지, 옷 입고 울었겠어요? 그 자리에서 복귀해야 돼요. 그 자리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재창조의 원자재 자리로, 근본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거기서는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이번 참만물의 날에 특별히 오라고 해서 얘기했다구요. 완전 부정!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 절대 부정, 유일 부정, 불변 부정, 영원 부정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돌아설 수 없어요. 돌아서더라도 거미줄 같은 줄이 꽁무니에 달려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똥개 같은 살림하던 별의별 냄새를 피우는 보따리를 끼고 돌아앉아 가지고 ‘내가 축복가정이다!’ 그러고 있어요. 퉷! 축복가정이 뭐야? 가정도 축복 정착 가정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 안 되었잖아요? 뼈가 우선이에요, 뼈가. 뼈가 우선이지 지금처럼 청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날뛰어서는 안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가정 정착이에요. 정착을 못 하면 이번에 선생님 주위에 있던 사람들, 오래 된 사람들에게 내가 아들딸들을 나눠 주는 거예요. 가정 정착해서 이제부터 조국광복과 자기 출신 향토를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렇게 여기에 아무나 들어와서 선생님을 만나지 못해요. 누구든지 오라는 사람만 오는 거예요. 와서 뭘 해요? 들락날락하면서 보태기 위한 것이 아니고 도적질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이 필요 없고, 구세주, 참부모가 필요 없어요. 아들딸이 태어나 가지고 다 장성하지 않았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됐지요?「예.」성인보다 먼저 축복받고 아들딸을 낳았으니 영계의 성인들을 지도해야 돼요. 영계의 성인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 말씀을 절대시하면서 자기는 그 이상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정비를 해야 할 입장에서 가정 정착이 문제돼요. 아들딸, 똥개새끼가 되어 별의별 타락한 녀석들을 품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머리가 생겨야지요. 머리가 있으면 척추가 생겨야지요. 척추에 앉고 설 수 있는 팔 다리가 있어 가지고 살이 붙어야 사람이 되는 것 아니에요? 왕이 누구예요? 참부모가 가정의 왕이에요. 나라의 왕은 아니에요. 나라의 왕이 되려면 사탄세계를 점령해야 돼요. 무엇으로? 축복으로 나라를 넘어야 돼요. 그래서 2004년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2012년까지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나라를 찾지 않으면 탈락이에요. 한국을 버리는 거예요.
내가 땅을 사서 나라를 대이동할지도 몰라요. 몇 백만이 대이동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제는 조그만 나라나 어디나 선생님이 인정하기에 달린 거예요. 그래, 가인시대와 아벨시대예요. 전체 아벨의 대표가 나예요. 개인적인 아벨, 가정적인 아벨, 종족·국가적인 아벨의 대표예요. 작더라도 나라 형태만 갖추면 돼요. 큰 나라를 하게 되면 소화하는 데 고생이 많아요.
내가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그 자리를 다 넘어섰다 이거예요. 유엔에까지 가서 축복결혼식을 했는데 뭐가 문제예요? 안 그래요? 세계 국가의 고개를 넘어왔어요. 남북한 이상의 자리를 넘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입적 축복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입적이라는 것이 생겨나요. 그것을 안 하면 입적을 못 하는 거예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말한 대로 갖다 붙이면 다 돼요? 원리원칙에 맞아야지요.
가정맹세 해설한 책이 있지?「예.」어디 있어? 가져오라구. 정원주!「예.」아침에 훈독회 하던 것을 가져오라구. 훈독회 내용이 얼마나 깊고 넓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한 면만 완성하더라도 천국은 문제없이 가는 거예요. 가정맹세의 책임이 나에게 있어요. 잘못했다가는 하늘땅을 팔아먹고 망쳐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봉태는 자기가 청년연합 회장이 됐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구만.「유정옥 회장한테 한 번 전화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받았으면 나한테 물어 보지.「그 내용의 뜻이 현진님을 모시고 잘 하라는 것으로 알았습니다.」현진이 뭐?「현진님이 바쁘시니까….」카프하고 청년연합이 달라요. 교육을 달리해야 돼. 임자는 여기에서 카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누구보다도 카프를 지도하고 청년을 지도할 수 있는 내용과 섭리의 방향을 다 알고 있어. 그랬으면 전화로라도 선생님에게 물어 보면 될 것 아니야? 이번에 오라고 했는데 안 왔어.
가정맹세 제3해설부터 읽어 보라구.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밥을 먹겠어요, 훈독회를 하겠어요?「훈독회를 하겠습니다.」나도 점심 안 먹었어요.「저희들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저희들은 훈독회 할 테니까 부모님은 점심을 드십시오. (정대화)」아이고, 고양이가 쥐 생각하는구만. (웃음) 말 말고 들어 봐요.
「아버님 3절입니까?」3절이 아니고 맹세 제3이야. 3절이라고 붙이지 말라구. 잘 들으라구요. 1, 2, 3, 완전히 알고 전부 다 외워야 돼요. 무슨 맹세문이에요?「가정맹세!」가정맹세 해설은 뭐냐 하면, 틀림없이 실천하고 틀림없이 정착해야 돼요. 교회맹세가 아니고 국가맹세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것이 중요하다구요. 우이독경(牛耳讀經)이라는 말이 있지요? 지금 전부 그 격이라구요. 입으로 그냥 맹세문을 외우는 거예요? 맹세문이 선서예요, 선서! 안 하면 안 돼요.
책임 있는 여자 간나들부터 주의하라구요. 제멋대로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 맺고 다니고 말이에요. 앞으로는 그래요. 높은 자리에 있는 아들딸을 찾아다니고 좋은 가정을 찾아다니면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선생님의 친척이 다 그래요. 내가 대통령의 딸과 아들을 며느리 사위로 맞을 수 있어요. 그들하고 얼마든지 결혼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수고한 사람들, 거지 떼거리들하고 결혼시켰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자기들이 행하지 않았어요. 이 말씀이 귀한 말씀이기 때문에 내가 본을 보여 주고 가고 있는 거예요. ‘내가 뭐가 되겠다!’ 하는 사람을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나 자신이 국가적 메시아고 세계적 메시아 입장에서 내가 재림주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요. 책임을 할 생각을 했지요. 책임 못 해 가지고 그러면 도적놈이에요. 죽음 길이라도 정당히 곧바로 가려고 했지 돌아가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자기 편리한 조건을 달아 놓아 가지고 가겠다고 하지 않았어요.
이번에 현진이 부부도 그래요. 현진이 부부가 대학원을 나왔어요. 세상 대학원을 나오고 신학대학원을 나왔기 때문에, 이제 이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교회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전부 다 목사인데, 누가 목사 임명을 했어요? 자기 멋대로 레버런 뭐 해 가지고 다니는데 안 된다구요.
이제는 본격적인 체제를 만든다고 선포를 했어요. 그것 조사하라고 그랬지?「예.」틀림없이 몇 년 가운데 뭘 했고, 실수한 모든 기록을 중심삼고 폼(form;양식)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맞는 사람을 빼내야 돼요. 아무나 해먹게 안 되어 있어요.
이제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체제만 만들면 자기가 암만 훌륭한 계장이라도 과장 앞에 굴복해야 돼요. 절대복종해야 돼요. 과장은 국장 앞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그런 계열적인 조직, 체제가 안 되어 있어요. 질서가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교인이면 다 같은 교인이에요? 똥개새끼, 이놈의 자식들!
사장한테 수위 하는 녀석이 와서 땡깡 부려 가지고 파괴 행동을 한 그것을 가만 두어두고 있었다는 사실은 선생님 세계에는 없어요. 국물도 없다구요. 그것이 과거에 있었더라도 그런 생각도 말라구요.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 깨끗이 정리하지요.
이번에 현진이도 아버지가 하라니까 안 하겠다고 해서 목덜미를 쥐어 가지고 잡아왔어요. 성진이도 그래요. 이 녀석, 아버지를 어떻게 알았어? 가만 안 둬둘 때가 됐어요.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의 권위를 갖고 행동을 해서 바로잡아 줘야 돼요. 그래요! 지금 때가 왔으니 가정을 무슨 짓을 해서라도 바로잡아서 교육해 가지고 지시하는 대로 정착하지 못한 사람은 할 수 없어요. 나는 나대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지옥으로 거꾸로 꽂았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라도 가외가 없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다른 것이 핏줄이 달라요. 여러분은 용서가 안 되는 무슨 죄를 짓더라도 내가 불러들여서 사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과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낫지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환경 여건에서 잘못 걸려서 갔지만, 핏줄이 하늘나라에 속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다르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별의별 것을 다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걱정도 안 해요. 자!
잘 들으라구요. 한번 시험을 치면 좋겠구만. 선생님이 들으면 한 토가 잘못돼 있어도 알아요. 대번에 시정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잘못된 것을 남기고 싶지 않아요. 재림을 영으로만 안 한다고 한마디만 얘기했으면 내가 고생하지 않아요. 가정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가정 정착을 못 했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예수도 그것을 몰랐다구요. 환경적 여건,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몰랐다는 거지요. 선생님은 다 밝혀 줬어요.
훈독회가 끝나면…. 선생님이 말한 것은 반드시 녹음하기 때문에 역사에 남게 되어 있어요.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을 기록으로 남겨야 돼요. 기록을 남겨서 미비한 분야를 보충시킬 수 있는 재료로 써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정신차리라구요. 앞으로 여기에는 마음대로 못 와요. 내가 만날 필요성이 없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시험 낙제점을 맞으면 누가 도와줘요? 자기 한 대로 대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와 다르다는 거예요. 왕권시대에 법을 중심삼고 치리할 때가 왔다구요. 법이에요, 법! 특별히 3절이 얼마만큼 방대한 내용인가 들어 보라구요. 자, 읽으라구. (≪가정맹세와 축복가정의 전통≫ 제2절 ‘6. 가정맹세 3 해설’ 훈독)
『……우리 인간들도 하나님과 같은 기쁨을 느끼기 위한 것이어서, 누구나 어떤 사람의 자녀·형제·부부·부모의 자리에 있게 됩니다. 인간은 누구나 4대 심정권을 중심하고 가정을 형성하므로 가정은 이상 심정권을 체휼하기 위한 기지인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같이 실체 4대 심정권을 체휼하는 자만이 지상·천상천국 어디에서나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래, 그렇게 하나돼 가지고 가정이 절대 정착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못 맺어요. 알겠어요? 자, 계속하라구.
『……하나님의 결혼식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동시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보금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고 만나는 그 시간이 지상천국·천상천국 출발 기원지입니다. 3대 왕권을 수립해야 될 그 기지가 거기입니다. 그 자리가 아니면 사랑의 보금자리를 못 이뤄요.
고장이 거기서 났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궁을 팔아먹었어요. 하늘의 사랑을 팔아먹었어요. 하늘의 생명을 팔아먹었어요. 하늘의 혈통을 팔아먹었습니다. 그러니 사랑의 왕궁이 없고, 생명의 왕궁이 없고, 혈통의 왕궁이 없습니다.』
사랑·생명·혈통의 왕궁인데, 그 왕궁은 아버지도 변경시킬 수 없고 아들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아버지 자리를 보게 된다면 사랑의 왕궁에 씨를 심는 거예요. 씨를 심어 자궁에 달아 가지고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아들딸이 그 열매로 거두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왕궁인 아버지의 왕궁은 씨를 뿌리는 왕궁이요, 어머니의 왕궁은 씨를 거두는 왕궁이에요. 왕궁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가 하나이지, 둘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아버지가 완성하면 아들딸은…. 뿌린 씨가 완전하면 그 결과는 마찬가지로 완전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사랑의 인연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귀한 왕궁이 어디냐? 사랑의 제일 왕궁, 생명의 제일 왕궁, 혈통의 제일 왕궁이 어디냐 하면,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 하나님과 하나된 사랑의 바탕이 되어서 천·지·인이 합덕(合德)하는 그 자리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씨를 받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그 열매를 거두어 하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씨를 뿌린 주인 앞에 거두어 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하나님 입장에서도 그것을 왕궁으로 인정하는 동시에 아담 해와도 왕궁에 거둔 열매가 됐으니 새로운 인간으로 출발할 수 있는 왕궁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뿌리는 왕궁이요, 인간은 완성한 열매를 거두는 왕궁이에요. 부모가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그 왕의 씨를 심고 자녀는 그 씨를 중심삼고 출발의 기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공식이에요. 그 공식에 맞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도 가릴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자체도 그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아들딸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도 그 법도를 따르게 되어 있어요.
사랑을 하늘이 심어서, 사랑에서 자라서, 사랑의 열매가 된 것은 하나님을 닮고 부모를 닮는 거예요. 부모를 닮은 그 열매를 거두는 거예요. 그 열매는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지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3대, 손자를 못 본 것이 한이라구요. 사탄은 3대를 가졌어요. 하나님이 사랑도 못 했고, 생명의 가치도, 혈통의 가치도 왕궁으로서 사용 못 한 거예요. 그러니까 수확할 수 있는 기준을 지금까지 갖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생명의 왕궁과 사랑의 왕궁과 혈통의 왕궁은, 천국은 비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 이 총장이면 이 총장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로 보면 사랑의 왕궁을 통해 뿌렸던 그 열매가 되어 있어요. 그 열매도 어디로 가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던 그 기관에서 나왔으니만큼 자기들도 그 기관과 같은 것을 거두어 가지고, 결실해서 자기 가정을 바쳐야 모든 것을 완성한다 이거예요. 3대가 완성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이 정착 안 해 가지고는 세상만사가 정착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뜯어고쳐야 돼요. 이제부터 그 공식적 기준에 자기가 맞은 것이 뭐냐 해서, 저 해설에 비춰 오(O) 엑스(X)를 중심삼아 가지고 검증하면서 자기 생활의 천리로서 그것을 바로잡기 위한 공을 들여야 돼요. 그냥 안 돼요. 하나님을 영어(囹圄)의 몸으로 가둘 수 있는 울타리가 거기에 다 엉클어져 있다는 거예요. 오 엑스로 풀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 이게 한 시간 이상 걸려야지?「예.」알겠어요?「예.」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요, 아담 해와는 보이는 하나님을 만들기 위한 것인데, 역사적인 하나님이 자라 나오던 모든 것을 아담 해와가 자라는 것을 봐 가지고….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약혼시대로부터 결혼시대까지 자라 가지고, 결혼시대에 와 가지고 아담 해와를 지은 거예요.
보이지 않는 역사적인 숨겨져 있었던 사실이 보이는 실체로 나타나니, 옛날에 하나님이 느끼고 자라던 그때 시대의 주체적 성품이 아기에게 나타나니 큰 자극을 느끼는 거예요. 복중시대에도 그런 인연을 가지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유아시대에도 그렇고, 형제시대에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형제시대에 갈라지는 것은 뭐예요? 거기서 정분합(正分合)이 벌어져요. 갈라져 가지고 끝까지 그렇게 가는 것이 아니에요. 갈라졌다가 또다시 합해야 돼요. 비로소 3대에 와 가지고 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3대에 맺히는 합이니만큼 하나님의 소성과 아담 해와의 소성이 열매 맺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 아담 해와의 사랑·생명·혈통이 여기에서 열매 맺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씨로서, 열매로서 거두어져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손자 때부터 그것이 하나의 열매로서 완성하는 거예요. 순환적인 도리로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 형제가 많으면 많을수록 횡적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가정완성을 이루지 못하면 모든 것이 불합격이에요. 이런 내용이 미비한 그 분야는 저나라에 가서, 아무리 천국에 들어가더라도 중간에 머물러 가지고 천년 만년 순환해서라도 그것을 맞추어 나가야 돼요. 땅에서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이 있기 때문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정리하고 넘어간다면 저나라에서 막히는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됐어요? 형편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고귀한 내용을 갖춰 가지고 지금까지 세상의 죄악 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대표해서 어느 계급이든지 자기 정성을 다 퍼부어 가지고 재창조하기 위해서 거기에 갈 수 있는 본연의 전통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가정이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정착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할아버지도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도 아니에요. 3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이 정착해야 거기서부터 횡적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에 대해서 원망할 수 없어요. 아들딸이 태어나면 부모와 영원히 같이 가야 된다구요. 또 저나라에 가도 어차피 부자지관계는 한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부모가 먼저 가서 미급한 자리에 있으면 천년 만년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복귀하기 위해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영계가 지금까지 국경, 칸막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화합할 수 없는 세계가 됐어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타락시킨 것은 아담하고 천사장이에요. 그러니 천사장을 굴복시키고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다시 뜯어고쳐야 돼요.
결혼을 잘못해서 핏줄을 잘못 심은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그 일을 했기 때문에 세계에서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그 가는 길 앞에 반대가 있더라도 천운과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보호하는 거예요. 천운을 헤쳐 나갈 수 없어요. 천운을 따라가야지요.
제아무리 반대하는 세상이라 하더라도 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지켜 나가면, 사수하면 사수하는 그 앞에 천운에 위배되는 모든 존재는 해체되어 버리고 말아요. 무력하게 분산되어 버리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이 제일이에요. 가정 전통은 천상 나라와 지상 나라 앞에 통과하는 거예요. 가정은 다 마찬가지예요. 가정에서 효자가 부모를 모시기 위해 정성들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의 왕은 나라의 부모니까 나라의 전국민이, 많은 가정들이, 수천 수만의 가정들이 정성들여서 하나의 모습으로 모셔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왕이에요.
성인의 도리, 세계적 왕은 재림주의 기준인데, 그 기준은 수많은 국가의 왕족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왕이 되는 그분을 한 가정의 세계 대표형으로서 모시면 되는 거예요. 성자는 하늘땅을 완성한 시대에 성자 기준 이상의 하늘땅의 전체 가정을 중심한 대표적 가정이에요. 그것이 하나님과 하나되어 접붙여 가지고 산다 하는 그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의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거기에 모셔 드려야 돼요.
왕권 수립을 했으면 그냥 내버리면 돼요? 선생님이 6개월 동안 그 놀음을 했어요. 영계를 규합해서 받들게 만들고, 제2 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그런 길로 몰아넣었어요. 앞으로 안 따라올 수 없어요. 부시 행정부가 안 따라올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자기들이 천운 앞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다 망했어요. 대한민국도 다 망했어요. 3김이 지금 다 무너졌어요. 뭘 해먹었다 하더라도 다 실패작이에요. 이제는 누가 나오겠느냐 이거예요. 여자들 가운데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이 운세를 가지고 나올 텐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내가 내세우려고 하는데, 거기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없더구만.
선문대학의 여자 총장과 부총장을 모아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둘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찍죽빡죽, ‘네 말을 안 듣겠다. 내 말 들어라!’ 그러고 있어, 미친 것들! 안 그래?
박근혜가 대통령에 출마하겠다고? 하늘의 운세를 타려면 통일교회와 하나되어야 돼요. 내가 밀어 주면 될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싸움하면 밀어 줄 수 없어요. 천지부모를 자기 마음에, 뼈와 살에 화할 수 있게끔 아니 모시려야 아니 모실 수 없는 심정 기준이 안 돼 있으면 안 돼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오래 되면 오래 될수록 연륜이 커 가지고, 키는 작더라도 연륜만 남아 있어요.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일반 사람은 그것도 없다구요. 그런 사람을 세울 수 없어요. 그러나 형을 만들어서 맞게 해주는 거예요. 연륜 형을 다 만들어서 그 가타(かた;본)에 맞추면 단시간에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림을 그릴 때, 보면 그릴 줄 알지요? 그릴 줄 알아 가지고 완전히 정성들여서 그리면 영원히, 내가 가더라도 주인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정성들여 가지고 다른 사람의 후원을 받지 않고 자기가 독자적으로 하게 되면 그 그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받으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삶이 지나가는 삶이 아니라 여러분이 본받을 수 있는 삶이에요. 거기에 몇 퍼센트 일치됐느냐 하는 데 따라서 천상세계의 몇 퍼센트 기준에 가서 서느냐 하는 것이 달려 있어요. 자기 멋대로 살면 같은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사람의 생김생김이 전부 다 달라요. 천태만상의 경계선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계열적인 기준에서 낙원 같은,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기고, 지옥은 없어도 연옥이 생기는 거예요. 천주교에 연옥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와서 돕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조상들이 복귀되기 위해서는 후손이 도와야 돼요. 그러나 축복받은 시대에는 조상들이 후손을 도와요. 달라진다구요. 장자권 복귀가 됐기 때문에 그래요. 영계에서 내려와서 자기 후손들한테 강제로 벌을 줘서라도, 죽을 사지에 가게 해서라도 복종시켜 가지고 천국 데려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하는 사람 중에 병자가 많이 나올 거예요. 안 들으면 데려가요. 조상들이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은 그것을 못 해요. 재림주가 후손이에요. 다음에 나왔지요? 다음에 나온 사람이, 아벨이 희생되지 않고는 가인을 구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 하나님 왕권이 수립되어 가지고 차자인 아벨이 장자의 도리를 해서 사탄세계까지 굴복시켜 가지고 서게 될 때에는 하나님 대신 장자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 차자들은 안 들으면 후려갈겨서라도 천국에 데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이제 많은 탈락자, 희생자가 나올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기도가 달라지는 거예요. 옛날에는 불쌍한 사람을 용서 용서했지만 용서가 아니에요. 이제는 분립이에요, 분립! 마음에 맞지 않는 사람은 보지도 않겠다 이거예요.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잘났으니까 자기 혼자 해봐라 이거예요.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주인 밭에, 구석에라도 심어져야 되고, 씨로 말하면 종이 씨를 구했든 누가 구했든 주인의 손에 의해 뿌려져야 돼요. 그래서 그 씨를 거두어야 된다는 거예요. 다른 사람이 하면 가라지 취급을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절대신앙! 하나님을 절대 믿고, 참부모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이 차이가 있는 것을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선생님의 가정을 어떻게 대해야 되겠어요?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사랑이에요. 자기 가정의 무엇보다도, 세계의 무엇보다도, 다 부정하고 이것을 제일 사랑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 칸셉(concept;개념)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 주장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안 통해요. 암만 좋다고 하고 암만 뭐 한다고 하더라도 안 통한다구요. 그런 면에서 선생님이 특별한 거예요. 보통 남자와 달라요. 원리원칙을 가르치고 원리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죽고 살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안 통해요.
1963년에 만물의 날을 설정하고, 하나님의 날은 1968년에 설정했지요?「예.」1969년 이후에는 아무나 대할 수 없고, 아무나 동정할 수 없어요. 여자들 말이에요. 동생같이 대할 수 없고 도와주지를 못해요. 왜? 교회 자체가 자립할 수 있는 때에 왔어요.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아도 자기들이 살 수 있는 길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안 해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몇 페이지 읽었는지 표시해요. 다 집에 가서 읽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가정이 제일이에요, 가정! 알겠어요?「예.」
가정 정착이에요. 선생님이나 하나님이나 그거예요. 아담이 완성했어요? 성장기간에서 타락했어요. 하늘의 법도로 모실 수 있는, 천법에 일치할 수 있는 기준을 못 가졌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래요. 얘기를 잘 한다고….
이번에 비로소 대학원을 나온 거예요. 내가 옛날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에 가지 않았는데 가 보라구,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 어떻게 되나?’ 한 거예요. 대학원에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보내 가지고 훌륭하게 되었다고 해도, 앞으로 선생님이 말한 그 이후에 대학원 간 사람은 우리 조직에 있지 못해요. 다 정리해야 돼요.
처음으로 부부가 외적 세상의 대학원을 나왔고 신학대학원을 나왔기 때문에 두 대학원 학위를 갖고 있어요. 어디 가든지 마음자세의 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 세상의 학문 기준을 컨트롤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 직제를 만들어야 돼요.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질서가 없었어요. 종 새끼들이 와 가지고 사장을 무시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이제는 그런 것이 안 된다구요. 질서를 무시하는 사람은 파탄이 벌어져요.
아담이 질서를 무시했지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절대 모셔야 할 텐데 천사장하고 하나되었어요. 아무하고나 그렇게 하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가정이라고 해서 똥개 같은 녀석들을 중심삼고 돕는다고, 우리 축복가정이 뭐 어떻다고, 퉷! 그런 말을 그만두라구요.
축복이 뭐예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인 사위기대를 완성해서, 천하의 모든 존재가 존경하고 숭배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축복가정이지요. 유치원에 입학도 안 해 가지고, 유치원의 졸업장도 안 가지고 축복가정이에요? 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요.
여기에 높은 책임자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요. 거꾸로 쫓겨날지 모르지요. 조상들이 와 가지고 ‘왜 이 사람을 두어두느냐?’ 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참소해요. 천사세계의 천사는 물론이고, 두어둘 수 없는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요즘에 선생님의 생활이 내적으로 달라져요. 무섭게 생각해요. 옛날에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어요. 벌써 문전 십리 밖에 누가 온다는 것을 알고, 그 아무개가 오면 길에서 쫓아 버리라고 하는 이런 놀음을 했어요. 그것을 다 문 닫아 버리고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다 아는데 자기가 할 책임을 다 못 해 가지고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기도하는 시간 외에 먹고 자는 것을 잊어버리더라도 기도 안 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요리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아담의 완성한 몸뚱이는 사탄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기도 한마디 안 하고, 영계의 협조를 받지 않고 자체로써 세상을 굴복시켜 나왔어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권 기반을 선생님이 닦아야 돼요, 영계의 협조 필요 없이.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다 아는데 실천해야 돼요. 과제가 그래요. 다 알지요?「예.」물어 볼 게 없어요. 그것을 실천해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아는데 알고 실천 못 하면 책임추궁을 받아야지요.
내가 세상이 모르는 것을 알았으니 하나님 왕권까지 다 했어요. 다 끝냈다구요. 그래서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에 대한 책임도 다 했어요. 31년을 지났어요. 34년까지 3년 동안 해서 12교파와 6대 종교만 연합시키면 이스라엘권에 대한 책임을 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 공식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하기 위해서 천신만고 지금까지 팔십이 되도록 쉴 때인데도 쉬지 못하고 바쁘게 돌아다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이 총장은 몇 살인가? 쉰 여덟? 물어 보잖아? 쉰 아홉이야?「예순을 넘었습니다.」육십 몇 살이야?「총장 될 때가 육십 하나였습니다.」98년?「예.」3년이 되니까 63살이네. 예순 셋이면 이제 쓰레기통에 가야지. (웃음)
내가 팔십이 넘도록 일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이가 연장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백 살을 살면 120살을 전부 다 사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아이구, 보기 싫은데 또 오래 살아 가지고, 세상에 꾸역꾸역 살겠다고 해 가지고 복잡하게 만든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지금 정리하는 거예요, 정리.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영계에 갈 때는 뭘 하느냐? 아담 해와를 찾아온 사람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아담 해와가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어느 누구 친척이 찾아온 사람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어야지요. 자기 3대 혈족이 있어야 돼요. 그것밖에 없어요. 직계 자녀 외에는 만날 필요도 없다는 거지요. 직계 자녀도 뜻 앞에 일치되지 않으면 만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계대를 잇는 것은 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어야 돼요. 열두 아들이 있다고 해도 열두 아들이 그것을 다 못 해요. 내가 가르쳐 준 원리를 중심삼고 얼마만큼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런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어요. 욕심을 가지고 안 돼요. 내가 욕심을 가지고 일하지 않았어요. 실천을 가지고 일해 나왔다는 거예요.
현실이도 어거스틴이 부모님을 잘 모시다가 오라고 그러지?「예.」지금까지 이렇게 고생을 했는데, 그만두고 마음대로 살라고 안 그래? 영원한 세계가 그래요. 영원히 모셔야 돼요. 그게 불행한 것이 아니에요. 행복 중에 행복이에요. 내가 원하는 것을 어디서든지 다 이룰 수 있어요.
당장에 북극 사람이 없는 데 가더라도, 곰만 사는 데 가더라도 영계에 간다 하면 왕궁에 있는 모든 비품이 어디 가든지 내가 원하는 대로 직속으로 연결된다구요. 지상에는 집을 짓고 모두 형태가 있지만, 영계는 무형의 형태를 볼 수 있는 세계예요.
지금 해야 될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가정맹세를 이루어야 돼요. 둘째 번은 새천년 표어예요. 예수님시대부터 3천년, 성경역사 7천년, 이 천년 가운데에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그래서 하늘이 특별히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상헌 씨를 미리 보내 줘 가지고 전부 다 보고하도록 하는 거예요.
여기에 김영순이 왔나?「예. 왔습니다.」요전에 내가 얘기한 것을 이상헌 씨한테 얘기했나? 빨리 해야 돼.「3일만 정성을 더 들이고 하겠습니다.」정성이야 언제나 들여야지 3일을 특별히 들일 게 있나? 선생님이 명령했으면 즉각적으로 행동해야지. 밥을 안 먹고 굶고라도 해야지.「이번에는 과제를 많이 주셔서….」그 과제가 다 아는 거야. 나는 그것 필요 없어. 통일교회 교인들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 선생님 말씀의 주제별정선 11권, 12권에 그 근본을 다 얘기했어.
영계에 간 사람들의 증언이 필요하므로…. 이 무식한 패들은 영계 사람들의 전달한 내용, 성인의 말씀이라든가 교파의 주인, 자기들이 존경하는 사람의 말을 선생님 말보다 더 중요시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 놀음을 하는 거야. 싫으면 안 해도 괜찮아. 할 거야, 안 할 거야?「빨리 하겠습니다.」
곽정환이 세계를 요리하고 다니는데, 영계를 확실히 알아 가지고, 자기들이 모르는 것까지 세밀히 알아 가지고 질문에 답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세상에 자기 살던 고향에 찾아가서 도서관의 어떤 책에도 없는 그런 사람들의 이름까지도 맞춰 가지고 전부 다 밝혀서 증거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못난 사람 잘난 사람이 부정하지 않고 다 따라가겠기 때문에, 그런 재료를 수습하려니까 영계에…. 앞으로 필요해서 기도하면 자기 조상들이 나타나서 다 가르쳐 주게 되어 있어요. 그럴 때가 된다구요.
가정 정착! 해봐요.「가정 정착!」완전 완성 정착이에요. 완성 정착이에요. 문짝이 완전하고 모든 것이 완전해야 집이 완성되는 거예요. 눈도 완성되고, 코도 완성되어야 돼요. 눈은 좌우로 갈라져 있지요? 주체 대상이 완전해 가지고 전부 다 구성해야, 인간의 오관이 합해야 완성을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 분야만 가지고 안 돼요. 자기 혼자 가지고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노동자로부터 내가 안 해본 것이 어디 있어요? 별의별 일을 다 했다구요. 어디 현장에 가면 훤히 알아요. 농촌에 가면 농사짓는 것을 훤히 알고, 학자세계에 가면 저들이 과대하게 얘기한 것, 잘못한 것을 알고 있다구요. 허제비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같이 사는데 물어 보면 다 아니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들어 본 적도 없고 말한 것도 못 들어 봤는데 얘기를 잘 하고, 들어 보면 골자까지 추어 가지고 결론을 지어 주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왜? 선생님은 안테나가 달라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소홀히 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말씀해 주는 거예요. 또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이 영계 통일의 말이에요. 이번에 칠일절에도 하려고 하는 것이 뭐냐? 기도하고 딱 중심에 들어가면 그렇게 안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선생님이 아들딸들, 축복한 가정들을 모아 가지고, 성인 축복가정들까지 모아서 영·육계 통일을 선언했는데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는데, 성인들이 왕권 수립한 결과가 좋다고 말했어요, 나쁘다고 말했어요?「좋다고 말했습니다.」보통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알고 있지만, 하늘땅이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권위예요. 누가 아무나 할 수 없는 거예요.
언제나 말할 때 괜히 말하지 않아요. 나 혼자 말하지 않아요. 사방에 맞게끔 살피며 얘기하지요. 그러면 사방의 모든 전부가 그릇된 것을 알아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이만큼 끌고 나왔어요. 청맹과니, 귀먹고 눈멀고 오관이 막혀 가지고 이렇게 나온 것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할 줄 몰랐지요? 곽정환이 알았나?「몰랐습니다.」하라고 하면 자기 생각을 해서 둥지 틀어 가지고 굼벵이 새끼가 자기 구멍에 들어가서 뒹굴뒹굴 구르며 살던 것처럼 그렇게 생각해요. 할 수 없이 기합을 주니까 해 나왔지요.
이 총장도 마찬가지야. 이 총장은 세상에 문 총재의 첩이라는 소문이 났었는데….「안 났습니다.」다 그랬다구요. 그래서 대학교 총장을 시켰다는 거예요. 세상에 없는 얘기를 지어 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저기는 서 뭐야? 이름이 뭐라구?「서영희입니다. (곽정환)」글쎄 몰라서 그러나? 자기한테 물어 보는데 왜 남이 대답해? (웃음) 자기가 ‘총장을 시켜 주면 좋겠다. 총장을 하면 잘 할 텐데.’ 그러고 있잖아? 안 그렇다면 내가 발길로 찰 거라구. 정 그러면 비밀 얘기가 다 나와.
이화여대의 김활란이 잘못한 모든 것을 공개해서 선포하라고 했는데 왜 선포 안 해? 이번에 내가 그것을 다 할 거예요. 그걸 하면 자기들이 공신이 돼요. 이화여대가 반대하던 모든 것을 회복하는 데 있어서 말뚝을 박고 그들을 구해 줄 수 있는 선각자가 되는 거예요. 좋은 때를 다 놓쳤지요.
손대오!「없습니다.」그거 신문에 냈지?「예. (황선조)」삭감해서 냈나, 전체를 냈나?「속지로 해서 전체를 냈습니다.」이제부터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1권에서부터 모조리 낼 거라구요. 한국에서 안 내면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에서 낼 거라구요. 여기에서 먼저 내면 권위가 서요. 유 피 아이 통신사라든가 <워싱턴 타임스>가 취재하기 위해서 여기에 문의해 가지고 하는데, 그러자면 돈을 내야 된다구요. 전부 다 빼앗겨 버린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바보처럼!
내가 이제는 한국 사람이 싫어져 가요. 붙들고 내가 죽더라도 한국을 구하려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내 책임을 다 했어요. 세계를 구할 때로 넘어가게 되어 있지, 한국을 붙들고 싸우게 안 되어 있어요. 한국을 붙들고 싸웠던 이상 세계를 붙들고 하는 거예요. 둘 다 붙들 수 없어요. 이제 한국 사람이라는 적(籍)도 지워 버리려고 그래요.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디 제이(DJ)도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지 않았어요? 있는 죄 없는 죄 씌워 가지고 말이에요. 김영삼이도 그랬어요.
그 다음에 또 김가 누구던가?「김종필입니다.」서영희가 친하잖아? (웃음) 사람은 덕이 있어야 돼요. 그 사람이 쫓겨다닐 때 내 신세를 많이 진 사람이에요. 대통령 하겠다고 했다가 도망 다니면서 내 신세를 많이 진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빈소에 세 사람을 보내 가지고 빨리 정권을 인수하지 않으면 흘러간다고 했어요. ‘흥! 통일교회 문 선생이 뭘 아느냐? 내가 정치계의 원로로서 지키고 있는데. 두고 봐라!’ 그랬어요. 흥, 꼬락서니가 잘 됐구만.
내가 3김을 중심삼고 대통령 노태우랑 그때 한번 초청하니까 오겠다는 사람은 김대중밖에 없었어요. 그랬기 때문에 대통령이 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경제인들도 오라고 했는데 누가 지원했느냐 하면 현대의 정주영이에요. 그때 정주영을 만나던 생각이 난다구요. 그래서 경제인 가운데서 국가를 초월할 수 있는 자리에 갈 것이다 생각한 거예요. 내가 아는 학자들이 다, 대가리 젓던 녀석들, 이놈의 자식들이 이제 문이 좁게 찾아 들어올 거라구요. 그렇지만 끽 안 돼! 내가 갈 길에 후대에 참소 받지 않아야 되니 다 칸막이를 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가자마자 이름난 상원의원들을 다 만났어요. 그러니 ‘흥! 별의별 지나가는 손님이 와 가지고 미국을….’ 이런 식이었어요.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상원의원을 20년씩이나 해먹으면서 피땀 흘렸어도 어떻게 될지 내일을 예측 못 해 가지고 걸걸 하고 있는데, 지나가는 손님이, 청년이 와서 미국 앞에 영향을 끼치겠다고 손잡고 일하자고 하니까 기분 나빠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두고 봐라 이거예요.
이놈의 나라 국회가 요즘에는 어떻게 됐어요? 국회 전체가 합해 가지고 상을 주겠다고 해서 제일 좋은 상을 안 받겠다는데도 나한테 주더라구요. 내가 상 받았다고 자랑도 안 해요. 상패가 지금 어디에 가 있는지 나는 몰라요. 그런 것을 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바라는 것은, 아들딸로서 하나님 앞에 상 받을 수 있는 가정을 몇 가정 만드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다른 소망이 없어요. 하나님이 원하듯이 나도 원하는 거예요. 아버님이 원하던 그 가정을 천국 들어갈 때 내 앞에 세우고 들어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야곱이 고향에 돌아올 때 자기 모든 물질과 종들로부터 전부 앞에 세워 가지고 맨 나중에 들어갔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나도 자랑할 수 있는 그러한 아들딸, 가정들을 앞세워 가지고 들어가기를 바라는데, 그것을 생각하고 거기에 가담하겠다는 가정을 하나도 보지 못했어요.
이제는 끝날이 됐기 때문에 다 얘기해 줘요. 몇 가정이나 내세울 가정이 있어요? 이제는 그런 것을 발표하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한 말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세네(Cene) 축구팀은 어떻게 됐나? 4강에 들어간다고 그러더니?「4강에 올라가고 7월 8일부터 결승리그를 합니다. (윤정로 원장)」4강에서 이겼나?「4강 진출을 할 수 있습니다.」이겨야 결승에 들어가지. 4강은 준결승 아니야?「4강에서는 하나만 이기면 바로 결승전에 들어갑니다.」글쎄, 아직 결승전에는 안 들어간 것 아니야? (웃음) 결승전에는 못 올라간 것 아니야?「예.」선생님이 그 분야에 전문인데, 말을 그렇게 하면 기분 나쁘지 않아? (웃음) 실정을 모르는 할아버지같이 취급하고 넘어가서 자기 주장한 대로 판을 차리겠다는 말 아니야?
그 영향이 어때?「마투그로수두술 주에서는 대단합니다.」교회를 만드는 것보다도 효과적이지?「예. 창단 2년 만에 그 주에서 아주….」잡소리가 다 지나갔지?「예.」이제는 윤정로 하면 알아주는 거예요. 주지사가 찾아와서 인사하는 거예요. 선거 때가 되면 ‘아이구, 잘 부탁합니다.’ 하며 알아모시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성싶어, 안 싶어?「그렇습니다.」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똑똑히 책임지라는 거예요.
교육 계속하라고 했는데 교육하고 있나?「예.」최소한도 한 사람에 얼마 들어? 오는 거야 자기들이 오지 말래도 오는 거예요. 이제는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게 돼 있어요. 그 수련원에서 안 하면 우루과이의 천주평화통일연합 남미본부에서 하는 거예요. 그곳이 천주평화통일연합의 남미본부니만큼 33개국에 공문을 내면…. 공문 낼 때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의 이름으로 내는 거예요. 내가 하라면 다 하게 돼 있어요. 그 이름으로 내 가지고 ‘우리가 남미를 살리자!’ 이래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현재 평화대사들에게 브이 아이 피(VIP) 열 명씩, 백 명씩 데리고 오라면 다 데려오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기반이 되는 거예요. 어때? 일할 기분이 났어, 안 났어?「납니다.」선생님이 ‘와라!’ 명령해 주고 있어 가지고 언제나 잔소리해 주면 좋아,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 대신 잔소리해서 끌어 모아 가지고 교육시키는 것이 좋아?「열심히 하겠습니다.」
답변하고 나서 열심히 한다고 해야지요. 선생님이 물어 보면 선생님이 물어 본 그 말을 가지고 답변해야지,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데 열심히 하겠다는 녀석들이 안 하고 말더라구요. 다 열심히 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답변한 대로 해놓고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틀림없이 나는 합니다!’ 그래야 선생님의 눈이 번쩍 하고 막히던 귀가 열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는 안 통한다구요. 보여 줘요.
박구배!「예.」어디 있어?「여기에 있습니다.」뛰쳐 나오라구. 박구배는 이번에 선생님 전용 비행기에 자리도 없는 것을 내가 특별대우해서 데려왔어요. 대가리 큰 녀석들은 들은 사람도 있는데, 또 한다고 불평하지 말고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들어야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 분야에 내가 가담해서는 못 하지만 듣고서라도 지원해서 한 곳에 나로 말미암아 인연되어 가지고 개척 기반을 남기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들어 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왕지사 늦었는데, 이제 밥을 먹으면 저녁을 못 먹는 거예요. 지금 먹으면 점심이거든. 지금 점심을 먹고 저녁을 어떻게 먹겠나? 한 시간만 더 있으면 점심 겸 저녁으로 맛있게 냠냠 먹을 텐데, 그런 생각을 하고 시간을 주니까 자랑을 한번 해보라구. 내가 듣고 귀맛이 좋은가, 마음이 좋아하나, 한번 또 들어 보게.
「예, 남미 프로젝트 말씀이지요?」나는 모르겠어. 자기가 하는 것이 뭐야? 톱 오션(Top Ocean)부터 얘기하라구. 이번에 코디악에 가서 보고 비교하게 될 때 ‘아이구, 남극을 자랑해야 되겠다.’ 했는데, 자랑하고 싶은 것, 하고픈 얘기를 해봐. 잘 들으라구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이 도시에서 사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공해를 방어할 수 없어요. 이제 3백년을 어떻게 지내느냐 이거예요 전후 50년 동안에 세상이 이렇게 공해 천지가 됐어요. 새가 죽고 바다의 고기가 죽는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오 육 삼십(5×6=30), 6배가 될 때 인류는 살아남을지 말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판타날을 중심삼고 아마존 유역에 갔어요. 누구도 안 가는데 우리만의 사람으로 훈련해 가지고 거기에 기반을 지금 닦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잘 들어 보라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오라고 하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가겠습니다.」안 오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오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틀림없어요. 안 오면 나 몰라요.
자, 얘기하라구. 나는 들어서 외울 만큼 확실히 아는데, 들어 줄까, 안 들어 줄까?「안 들으셔도 됩니다.」이 사람은 그래도 내가 앉아 있어야 신이 나서 한다구. 잘 들으라구요. (남미 프로젝트에 대한 박구배 사장의 보고)
김효율, 어디 갔어?「원고 정리하러 갔습니다.」통일교회 여자들은 나이가 많아도 늙지를 않아요, 무슨 약을 먹었는지.「아버님은 더 젊어 보이십니다.」자기들이 젊은 눈으로 보니까 젊어 보이지.
무엇을 들고 나와?「아닙니다. 뭐 좀 읽고 있었던 것입니다. (김효율 회장)」얘기 좀 해.「어떤 얘기를 합니까?」어떤 얘기는? 그 동안에….「박 사장이 다 했습니다.」박 사장이 한 얘기하고 자기가 얘기하는 것이 다르잖아?「어떤 보고를 해야 될지….」 50개 주 순회 강연과 축복 문제, 그 영향이 어떻다는 것, 그것을 다 얘기했나?「예.」그래도 한번 듣는 것이 좋을 거라구. 왕권 즉위식 말씀을 훈독한 얘기, 강연에 대해서만 얘기해도 좋을 거라구. 세상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김효율 회장의 보고)
훈독대학이 누군가?「이동한 학장입니다.」나와서 어떻게 했다는 것을 얘기해. 협회장이 잘 협조했나, 안 했나? (훈독대학에 대한 이동한 학장의 보고)
그건 그만 하고, 앞으로 발전성이 어때? 훈독대학을 하는데 시험을 치나?「기말이 되면 강의 들었던 내용을 중심하고 설문지를 받습니다.」그래서 졸업장을 주나?「제도를 4년제로 하기로 했습니다.」원리 공부는 안 시키나?「원리강의는 제가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 각 구면 구의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우리 협회의 요원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인맥을 끌어들일 수 있는 할당을 해 가지고 일을 시켜야 돼. 배치를 그렇게 해서 친구들을 전도할 수 있게끔 해서 원리를 듣게 해야 된다구. (이동한 학장의 계속 보고)
「60대 이상 되는 노년층에게, 우리 민족의 뿌리니까 이 뿌리에다 참부모님의 사상을 주입시키면 강한 뿌리가 되어서 다음 세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각 구마다 명단을 만들어 배치해서 한 곳에 모여 가지고 교육받을 수 있게 하는 거야. 훈독대학에 참석할 수 있는 학생들을 수습하면 되잖아? 대단한 거라구. 사회 경험도 다 하고, 자기의 생활기반도 되어 있고, 자기 가야 할 길을 모색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에게 방향만 제시하면 누구보다도 열심히 할 거라구. (이동한 학장의 보고 계속)
자, 기도하고 저녁 먹자! 저녁들 먹고 싶지? 배고파? 기도하라구. (이동한 학장의 기도)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6장부터, 통일교회 간부의 기록이 있는데 그거 한번 읽으라구, 6장, 7장, 8장. 잘 들어요. 여러분이 저 이상 되어야 된다구요.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훈독)
『……아버님, 석가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불교인들을 설득하는 데 좋은 방법이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다시 지상인으로 태어날 수만 있다면 저의 발바닥이 닳도록 땅 끝까지 걸어다니며 통일원리를 전파하겠습니다.』
이제 성인들의 재림을…. 이제 그들을 하나님을 모시고 내일 축복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완성한 가정이 되어, 가정이 지상에서 결실을 맺어야 영계의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대혁명이에요. 뒤집어진 것을 거꾸로 메워 가는 거예요. 그러니 동서로 된 것이 남북이 되는 거지요. 동서로 뒤집어 박은 것을 남북으로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런 일을 7월 초하루에 한다구요. 노아 할아버지는 심판 후 6월 초하루에 착지했지만, 지금 이 천지 대변혁 시대에 있어서 지상에 착지할 수 있는 때는 7월 초하루, 7수입니다. 7수에 출발하는 거예요. 금년 1년 동안은 섭리사의 모든 걸 청산 짓는 데 직접적 관계를 이어 나가는 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를 놓치지 않고 선생님은 긴장해서 이걸 맞춰 나가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틀려지면 누구 시정할 자가 없어요. 하나님은 그걸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팎에 치우치지 않고 중앙에 있어 가지고 우주로 가는 방향에 일치될 수 있는 그걸 맞춰야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다 모르지요? 모르고 선생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셨지만, 그 모르고 모신 그 기준만큼 저세계에 가게 되면 그늘진 곳에 가는 거예요. 간격이 막히기 때문에 이것을 누가 다리 놓아야 되는데, 누가 다리를 놓느냐? 축복가정들은 다시 지상에 와서 협조할 수 없어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은 지상에 다시 와서 장자권 축복가정, 형님의 가정을 뒤따라갈 수 있지만, 이 지상의 축복가정들은 누구를 따라가겠어요?
그러니까 가서 원리 내용을 가르칠 수 있는, 지상에 가르칠 수 있는 이런 일을 못 합니다. 영계에서 재림을 하더라도 전부 다 재림을 못 하니 불쌍한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붙들고 그 심정을 맞춰 가면서 다시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서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천상세계에 해방된 그 기준을 지상에서 완성해서 지상에서 천상까지 무사통과할 수 있는 기본 조건을 여기에서 만들어 놓아야, 저나라에서 조건에 걸리지 않고 하늘과 땅을 오르내리면서 섭리에 도움되는 기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원리에 있어서 종교 통일은 재림부활로 말미암아 이뤄진다고 확실히 가르쳐 주고 있지요? 인간의 힘 가지고 안 됩니다. 그 일을 하려면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지상재림까지 해야 됩니다. 그거 누가 길을 열어 주느냐?
영계의 성인 현자, 하나님 자신도 지상에 올 수 없어요. 그걸 전부 다 탕감복귀해 가지고 참된 가정, 가정맹세의 그 기준 앞에 그 모든 부활적인 승리의 기반을 가진, 그런 하나님의 상속권을 이어받아 가지고야 지상과 천상을 왕래하지, 그렇지 않으면 못 한다는 것입니다. 다 막혀 버렸어요.
엄청난 일이 눈앞에 전개된 것이 기연가미연가, 어제인가 그제인가, 그렇게 살아서는 안 돼요. 천길 만길의 차이가 있는 걸 날아 올라갈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올라갈 수 있는 줄이 있고 올라갈 수 있는 장치가 있는데, 그 장치는 보이지 않는 사다리를 올라가는 것과 같아요. 그게 보이지 않는 신앙의 길이에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거기에서는 자기가 지금까지 지상에서 갖고 있던 명예라든가 소유권이라는 것이 바다의 큰 연추와 같아 가지고 지상에서 끌어당기는 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그걸 끊어 버려야 됩니다. 완전히 끊어 버리고, 자기 일신에 입었던 옷도 전부 벗어버리고, 좋아하던 것도 전부 불살라 놓고 죽은 사람이 떠나는 것같이 살아서 그걸 청산해야 할 우리의 입장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총생축헌납물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가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적 이념에 일치 못 된다면 자기 자신의 모든 전부를 저나라에 갖다가 남겼던 사실들을 다시 탕감하기 위해서는 수천 대 민족의 협조를 받아야 되고, 세계의 협조를 받은 동의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 동의서를 선생님이 대신해서 공여하고 있다는 그 고마움과 감사함을 생애에 높여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높여서 해방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적당히 슬슬 해서는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여러분이 한 대로 대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굴복시키던 그 시대가 지나갑니다. 딱 열어 놓게 되면 사방으로…. 그런 사람들을 대하게 되면 내가 탕감 받아야 돼요. 고통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갈 곳은 뭐냐?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다 용서해 주고 구원섭리 관에 있어서 갈 수 있는 사다리라든가 다리를 다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알면서도 못 간 사람은 고통을 받는 거예요. 다시 용서받을 수 없어요. 자기가 그 고통을 짊어지고 해결할 길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오늘이 6월 30일이지요?「예.」내일이 7월 초하루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한국의 열두 곳에서 대회를 합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대신하고 12개국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선언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내용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가정적 정착을 최고의 자리에서 선포해야 됩니다.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같은 날 네 곳씩 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나흘을 아들이 하는 거예요. 지금 시대는 어떤 때냐 하면 말이에요, 모자협조시대가 아니고 부자협조시대입니다. 부자협조시대로 정착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기 때문에 부모님의 뜻과 상대적 입장에 서 가지고 민족을 구도하기 위한 같은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나흘 할 것을 이틀 동안에 하면 좋겠다고 해서 이틀 동안에 하라고 했는데, 그거 조치하고 있어? 현진이 혼자 하는 것보다도 부부끼리 나눠 가지고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라고 내가 지시했는데, 그거 준비하고 있어?「예.」8일부터 12일까지 하게 되어 있잖아요? 혼자 하게 된다면 나흘 걸리는데 부처끼리 한 몸이기 때문에 부부 앞에 상대적 기준에 서서 이틀 가지면 되는 거예요. 이틀로 단축해도 괜찮다구요.
그것이 가정정착시대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정착이에요. 무슨 뭐 카프 정착, 무슨 청년회 정착은 없어요. 그 정착하는 데는 남북이 통일 안 되더라도, 유엔에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세계 운세를 몰아 한국으로 끌어당길 수 있는 때가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 협조 안 하든가 미국이 협조 안 하면 발길로 차 버려요. 국가 기준을 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국가 기준을 넘었기 때문에 유엔과 미국의 협조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정착할 수 있는 기반까지 되면 천지 운세는 세계 정상을 넘은 자리에서 협조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백성을 그런 자리에 세우려는 것은 무한한 혜택이에요.
6천년 역사를 대표한 결실 시대에 있어서 전체를 망치려고 했던 것이 한국 나라의 한국 백성, 기독교입니다. 여기 한국에 있는 종교인들 목을 전부 다 쳐 버려야 되지만,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 일을 하고 있잖아요? 제2이스라엘권에서 조건을 세웠으니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다시 갈라졌던 것을 갖다 접붙이는 거라구요. 이것은 선생님만이 할 수 있지 누가 못 합니다. 하나님도 못 해요. 그것은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알겠어요?「예.」
영계의 성인들을 이미 다 배치했지요? 배치했지만 지상에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축복받은 가정들과 더불어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차자가 장자 자리에 올라가는데, 이것은 천지개벽의 역사예요.
지금까지는 사탄세계가 장자여서 지상세계를 마음대로 했어요. 뭐 병 주고 약 주고 다 했어요. 그것이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경계선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개인적 경계선부터 세계화시켜 가지고 선생님에 의해 닦아진 기반이 사탄세계의 권한보다도, 또 하나님의 권한보다도 이상의 자리에 넘어가기 때문에 혈통을 중심삼은 통일된 가정을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축복가정은 사탄의 핏줄과 연결된 가정들과는 플러스 플러스가 되니 이건 반드시 자동적으로 격리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축복가정들을 지상에 재림시킴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누시엘이 자기 졸개들, 잔당들 때문에 걱정하잖아요? 그건 자기가 어쩔 수 없어요. 그걸 해결하는 것은 선생님 손에 달린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그 잔당들을 빨리 처리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 잔당들을 처리하는 것은 이제 종교권 축복받은 사람들이 내려오면 된다구요. 그들이 내려와서 가인 아벨이 바꿔진 것이,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그 자리에서 딱 막아서면 사탄은 그 앞에 조건을 세울 수 없어요. 그냥 그대로 물러가야 됩니다. 올라가는 것이 내려가야 된다구요, 끽!
그러한 일을 선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 가준에서, 국가를 대해서 충고해야 돼요. 하나님의 왕권을 전수 받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 전수 받는 것은 전세계 중심국가 기준에 있어서 문을 열어 놓는 거예요. 세계의 문을 열어 놓아야 되기 때문에 오순절과 마찬가지로, 120문도가 두 사람씩 전도 나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가정이 전도 나가는 거예요. 두 사람, 가정이에요. 가정정착 천국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권의 자리를 중심삼고 한국과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전통을 전세계 앞에 50개 곳을 책임진 사람은 누구든지 하라고 그랬다구요. 다 공문 냈지요?「예.」선생님이 그 길만 열게 되면 이제는 전 교구장들을 동원해 가지고 서울로부터 도시, 중앙으로부터 도로부터 군으로부터 면까지, 그 다음에는 통반격파 기준을 한꺼번에 갖다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통반격파 끄트머리까지 들어간다구요.
지금까지 정부는 면까지만 내려갔지 반까지는 못 갔습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을 돕는 일을 했지 하늘을 돕는 일을 못 했어요. 가정정착이 불분명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가정정착시대가 왔기 때문에 통반격파를 지금까지 해 나오는 거예요. 이 위에서 이걸 다리만 놓으면 말이에요, 거국적인 축복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자기 일족들을 대해 메시아의 책임을 선포했던 사람들은 명단을, 누구 누구를 중심삼고 일을 한다는 보고를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영계에서 동원해서 지상에 보내 가지고 일을 시킬 수 있는 놀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다 있지요?「예.」
조상의 누구 누구, 자기의 친척의 누구 누구, 그 다음에는 언제든지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내 편으로 해서 동원하라는 거예요. 동원해 가지고 지상에 오게 된다면 그 일족 가운데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권 행사를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 천사장 세계의 가정과 하늘나라의 지상 가정이 일치된 기준에서는 사탄의 세력권을 부정할 수 있어요. 강제로 죽여서라도, 사탄은 개인을 죽이고 가정을 죽여서 지옥에 데려갔지만, 그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천국 데려갈 수 있는 그야말로 천지개벽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서가 없어요. 들이 죄기라는 거예요. 뼈다귀가 부러지도록 후려갈겨서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사탄은 자기가 그런 고역도 안 하고 인류에게 고통을 주고, 인권을 침해하고, 살인한 사람들을 뭐 사형 못 하게 하고 그러지만 아니에요. 구약시대에 눈에는 눈, 그 다음에 뭐라구요? 이에는 이로 탕감했는데, 그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예수시대는 뭐예요? 전권을 찾아 나가는 의리를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은, 국가를 사랑하지 않은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예수가 국가 때문에 십자가를 진 거예요. 국가를 넘어가야 할 예수를 보호해야 할 열두 제자가 망국지종이에요. 이놈의 자식들이 같이 죽겠다고 했으면 그 가정이 같이 안 죽어요. 알겠어요?
재림이 필요 없어요. 같이 죽더라도 지상에서 승리적 조건을 세워 가지고 지상에서 확대해야지 재림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가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전부 다 축복해 주었다면, 지금 이 일, 영계에서 축복한 이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에서 축복받은 가정을 형님으로 모셔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나아가는 거예요. 일방통행이에요. 안 듣는 것은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눈을 빼고 코를 자르고 해서 끌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순식간에 세계가 복귀된다는 거예요.
공산당 이상 해야 순식간에 넘어가지, 지지리 끌다가는 천년 만년 사탄세계로 남는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원수가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일대에 다 끝내겠다는 이런 결의들을 해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못 하면 여러분 조상들이 다 데려가요. 데려다가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들이 잘못했으면 그 잘못한 것만 저나라에서 걸리지 그 가외는 전부 다 변호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사장이 변호사지요? 가정적 천사장 사탄이 변호해 주는 거예요. 사탄이 없어지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가정정착시대가 왔다구요.
저 밑창의 통·반 이하의 자리에서부터 한꺼번에 편성하기 위한 놀음을 하려니 선생님이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기독교의 최정상 종교권을 접붙였고, 그 다음에는 양심적인 사람들을 접붙였고, 지옥에 간 모든 정치 지도자들을 접붙였다는 것입니다. 저 밑창까지 갈 수 있게끔 다 닦아 놓았다구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일체 된 그 기반에 있어서 하늘나라를 갖추게 되면 그 나라의 헌법은 천하의 헌법이 되는 거예요. 그래,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그런 훈련을 다 했어요.
사냥을 가 가지고 노루 같은 것을 한 쌍 잡게 되면 칼로 심장에 피를 내 가지고 대롱으로 빨아먹었어요. 그 이상 잔인해야 뜻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부모라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식이라도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을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언제나 잠을 자도 그 길을 가야 돼요. 사돈이라고, 무슨 친척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돈이라는 것이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나라를 받들 수 있는 해방적 자리에서 사돈이지, 담을 쌓아 놓고 사돈일 게 뭐야? 자기 이익을 취하는 도둑놈이지.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여기에 마음대로 못 와요. 선생님을 만나려면 보고해 가지고 만나야 됩니다. 자기 체제가 다 있어요. 한국이면 한국에 있어서 도 책임자를 만나려면 지방에서 마음대로 못 와요. 그 대신 조공을 바칠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자기 전문분야에 있어서 제일 좋은 것, 그 나라에서나 그 동네에서 제일 좋은 것을 바치라는 거예요.
이래서 고기 160마리를 잡으라고 4년 동안 훈련하게 한 거예요. 그 일을 해야 돼요. 그것을 바치는 것은 선생님이 먹으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 사람들을 먹이고 키우기 위해서라구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안 써요.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위해서 써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가 어려운 가운데 있으면 자기 나라를 먼저 주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먼 나라 사람부터 도와주고, 그 먼 나라 사람들이 자기 나라 사람을 도와줘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도 선생님은 자기 가정을 버리고 가인 가정들을 중심삼고 도와줬어요. 그 가인 가정들이 선생님 아들딸을 보호해 가지고 전통의 자리에 설 수 있게끔 울타리가 돼 줘야 됩니다. 울타리가 안 되면 희생해서라도 울타리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런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을 사탄이 마음대로 유린했어요.
오늘 아침에 어머니한테도 그런 얘기를 했어요. 아버지가 뭘 했다는 사실을…. 어머니 하나 세우기가 얼마나 힘들고, 하나님이 아버지 대해서 뭘 했다는 것을, 아버지 하나 세우기 위해서, 재림주, 참부모를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사실을 얘기했어요. 내가 어머니 세우기 위해서 한 것은 비교도 안 된다는 거예요. 수천만년을 수고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절대신앙만이, 절대사랑만이, 절대복종만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자기 이의가 없어요. 재림주님이 뭐 축복받고 당신에게 약속한 모든 가정적인 약속을 이뤘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해방한 후에 그 위에 하나의 나라에 있어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성자의 도리를 하라고 하지, 사탄권 내에서의 그걸 바라지 않아요.
그래야 걸리지 않아요. 탕감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가정에서 아무리 훌륭해서 정착했다 하더라도 국가의 기준 탕감조건, 세계 천주의 탕감조건에 걸려 가지고는 넘을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조상의 잘못된 죄를 대해 탕감조건이라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조건을 세워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2004년까지 한국을 통일해야 돼요. 안 되면 미국과 협력해서 통일해야 돼요. 안 되면 12년, 10년까지 해야 됩니다. 세계 국가 축복 해방권이 안 되면 총생축헌납물로써 하나님 앞에 수습해서 바칠 길이 없어요. 이 일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뤄야 됩니다. 희생이 있더라도 냅다 몰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사위기대,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여편네를 중심삼고 일족을 제물로서 세계 하늘땅을 해방하기 위해서 바칠 수 있다는 결의를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영계에 가 있는, 지옥에 가 있는 영인들도 길이 열리는 거예요. 낙원 해방은 물론이고, 지상세계의 통일천하가 벌어져요.
자기 일족이 7대 하게 되면 많이 번성한 가정은 몇천 가정이 될 거라구. 그런 것을 학살이 아니라, 제사장의 입장에서 잡아 가지고 하늘 앞에 제물로 바칠 수 있는 일을 세계를 바꾸기 위한 조건으로서 할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여러분 나라를 영원히 후손들 앞에 전수할 수 있는 조상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난이 아니에요. 이놈의 미친 것들! 선생님이 그래서 심각했어요.
한국의 8대 대통령들이 전부 다 반대해 가지고 끝날에 왔지만, 그것을 내가 원한 맺지 않았어요. 도리어 하나님 앞에 감사한 일로 돌린 거예요. 문씨와 한씨 친척들을 피를 보지 않고 돌이킬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세워서 천신만고 수난의 길도 극복 극복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 멸망되어야 할 나라를 찾아와 원수를 보다 사랑해 가지고 조국광복의 선도적인 책임을 지고 기도하던 내용을 계승하여 세계의 주도국으로 설 수 있게끔 하나님 앞에 약속하고 빌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내가 기도하던 것을 이루고서 당신 앞에 바치나이다!’ 해야 면목이 설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상이에요. 그거 올바른 사상이에요, 그릇된 사상이에요?「올바른 사상입니다.」
그게 효자의 사상이요, 나라를 대한 충신, 세계를 대한 성인, 천주를 대한 성자의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예수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땀 흘리며 기도하면서 ‘아버지여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하던 그걸 종결지어 가지고, 아버지 뜻만이 아니라 아들의 뜻이자 내 뜻이요, 아들의 뜻을 위해서 내 뜻을 희생하겠다는 자리에 바꿔칠 수 있어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구덩이가 메워지고 높은 산이 평지가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밥을 먹고 돈벌이하러 다니면서 자기 가정을 위해 사는 것이 얼마나 부끄럽고, 발이 울고 오관이 운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차라리 애국지사로서 형장에 나아가 객사한다 하더라도, 일족이 객사해서 피를 흘리고 토하는 자리에 간다 하더라도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 자리는 천년 만년 역사시대에 꽃을 심을 수 있는 동산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바라보고 살아야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마음대로 못 들어와요, 이제는. 이번 대회가 끝나고 난 다음에는 어디로 갈지 몰라요. 알려고 하지 말라구요. 이제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저 영계에 가 있는 흥진군을 시키고,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시중시킨 것이 선생님 뜻이 아니에요.
내가 언제 가야 할 것인지를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그 이내에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이 볼 때에 목숨 전체를 몽땅 산 제물로 바쳤다 할 수 있는 그 결착점을 어떻게 긋고 가느냐 이거예요. 세상에 다시 올 미련이 없어요. 저나라에 조국광복을 해 가지고 탕감복귀가 없는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을 연결시킬 수 있는 주체적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하지 하나님이 못 해요. 사탄도 그걸 파괴하려고 했지만 사탄을 잡아 치웠어요.
사탄을 잡아 치우고 여러분을 선한 입장에서 잡아 희생시켜서라도 빨리 하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해원성사하는 데 지상의 타락한, 아담이 주관권 전도한 주인으로서 생각하는 천리에 일치될 수 있는 결론이었다 이거예요. 거기에 뭐 부가될 이론이 없어요.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나?「예.」책임자는 철저히 금을 그을 줄 알아야 돼. 넘어서면 즉각 법을 통해서 금 그을 줄 아는 사람들이 되어야 돼. 그런 시대가 온다구.
그래, 축복 중심가정이지요? 선생님에게 중심 축복을 받았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살라고 했어요. 그러면 사탄이 자르지 못해요. 어차피 그 길을 사탄도 협조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중간에 문제되는 모든 것을 잘라 버리기 위해서는, 종교권 축복한 사람들이 지상에 와서 사탄이 사탄세계의 소생·장성권까지 전권을 중심삼고 죽이고 살리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가정을 강제적으로 끌어다가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핏줄이 달라졌으면 놔두지 말라는 거예요. 딴 사람 전도할 필요 없어요. 자기 일국을, 자기 일족들이 합해서 일국을 해방시키는 경쟁이 붙어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꿈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활동도 정지시키고 고향에 돌아가라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위해서. 예수님이 3년 동안 길 떠나 가지고 전국을 순회하면서 사람을 만났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나라를 하늘 앞에 전부 바쳐야 돼요. 선생님에게도 때가 있어요. 그때까지 바치는데, 여기 자기 나라에 가입 못 하면 탈락이 돼요. 자라고 있던 가을 나무는 잎이 떨어져요. 열매가 못 된다구요. 거름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천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돼요.
기독교가 몽땅 빼앗겨 넘어가요. 종교권이 몇천년 수고한 것도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공산당한테 빼앗기게 되어 있어요, 잘못하면. 그렇잖아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그들이 망하면 대신 세워 주고, 또 아벨이 못 한 것을 대신 세워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큰 것을 더 희생하고 더 희생해야만, 더 희생해서 굴복시켜야만 정리되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냥 정리되는 법이 없어요. 그러니 자기 국가 앞에 정리 못 된 것은 국가 메시아, 축복받은 가정에게 책임추궁하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세계가 내 세계예요. 나라가 내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못 됐다구요. 부모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있는 모든 기준을 다 만들어 가지고 조직 편성하는데, 여기에 인원 동원해 가지고, 친척들을 동원하고 종친들을 동원해서 가담 못 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일을 하나도 못 했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
대한민국에 차기 주인이 없어요. 누구도 못 돼요. 여자도 될 사람이 없고 남자도 될 사람이 없어요. 다 그래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그런 때가 안 와요. 여기에 대비할 수 있는 주체성을 어떻게 확정하느냐? 그래, 초당적이에요.
이번에 세계평화대사를 임명하지요? 세계적 대사를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4배를 임명해야 돼요. 국회의원이 272명이지요? 그것의 4배 하면 얼마예요? 1088명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1천2백 명은 이번에 대회 할 때 참석한 사람 가운데서 뽑아 평화대사 임명장을 줘야 되겠다구요.
임자네들은 뭐냐 하면, 나라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세계에 대한 뜻을, 세계를 위해서 살 수 있는 의용군을 설정하는 의용병들입니다. 그러니까 국회에서 야당 여당, 자기 나라에서 일할 사람들을 지도해야 돼요. 알겠어요?
세 당이 있으면 우리가 3백 명을 배치하는 거예요. 하나씩 배치해 가지고 전부 다 수련 받게 하고 여기서 준비하는 사람을 빼 가지고 3일 전에 한 곳으로 모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일 전에 아무나 완전히 머리를 박아 가지고 모가지를 쳐 버릴 수 있고, 벼랑에 굴려 버릴 수 있어요. 곽정환, 알겠나?「예.」황선조, 알겠어?「예.」
전라도 정권이 원수입니다. 전라도 사람이 나라를 망쳤어요. 경상도가 원수인 줄 알았더니 아니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라도 주권이 되었다고 통일교회를 없애려는데 세상 몰라 가지고…. 세계일보 왔어?「예. (손대오)」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조치하라는데 똥 구더기 모양으로 붙어 가지고 있어! 120명 이상 필요 없어요. 혁명을 못 하니까 내가 붙여 주지 않을 거라구, 이제. 자기가 감옥을 가더라도 단행할 수 있는 사람을 내가 찾고 있어요.
최윤기는 뭐 하러 여기에 왔나?「예. 식목 준비 작업하러 왔습니다.」그것 누가 하라고 그랬어?「아버님이 말씀하셨습니다.」박구배가 하라고 그랬지. 박구배가 요구해서 지시하는 것이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론계를 중심삼고 교육하라고 했는데, 공부를 어느 정도까지 했나? 5단계라고 했는데 몇 단계 넘었어? 영어 공부 몇 단계 넘었느냐 말이야.「2단계 넘었습니다.」3단계 남았으면 회화나 하나? 밥이나 얻어먹을 수 있어?
그래, 원래는 자기가 나한테 와서 부탁해야 돼, 박구배에게 부탁하는 것보다. 가서 해보라구.「예.」현장에 가서 나무도 심고 그래야 돼. 나무를 심으면 그저 얼굴이 새까매 가지고 그래야 믿어 줘. 세계일보에 있다가 워싱턴에 가 가지고 놀고 있던 사람을 누가 믿어 줘?
그래도 선생님 이름을 팔겠지? 박구배! 선생님 이름 팔아 가지고 하지?「예.」뿌리가 자기들 뿌리가 아니야. 선생님이 뿌리가 되어야 돼. 그래야 자르고 자르더라도 살아남지만, 임자네들 그 가짜 뿌리는 자르면 나지 않아. 죽어. 이번에도 처리를 다 해준 거야. 돌아가면 후닥닥 해버려! 알겠나?「예.」돈을 흘려 버리지 말고. 옛날에 그렇게 한 것 나 공인 안 해. 몇 번씩 경고했어. 알겠어? 그런 기미가 있으면 저금통장이랑 전부 다 내가 빼앗아 올 거야. 박구배 없이도 그 일을 할 수 있어.
농업 기술요원들을 미국에 데려다 교육한 사람이 많아. 알겠어? 월급 주게 되면 누구든지 수십 명 데려올 수 있어. 이런 얘기를 해주는 것은 자기를 언제나 끌고 갈 생각이 아니다 이거야. 이제부터는 실적이 맞느냐 하는 것을 연구해야 돼.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계획에 의해 가지고 일이 잘 되게 될 때에는 법적 추궁해 가지고 승리했느냐 패했느냐 하는 걸 결정해야 돼.
그래서 통일교회도 이제 제도를 만들어 가야 돼요. 알겠어요? 목사도 급이 많아요. 가정 목사, 그 다음에는 국가 목사, 세계 목사, 천주 목사…. 가정이면 ‘가(家)’를 쓰고 동그라미를 쳐야 돼. 그건 처음이고, 그 다음에 ‘국(國)’ 자 쓰고 동그라미 둘을 빨간 줄로 표시해야 돼. 세계는 ‘세(世)’ 자 쓰고 동그라미 셋, 천주는 동그라미 넷을 표시하는 거예요. 그런 제도를 만들라구요. 알겠어요? 지시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대회할 때에 부모님이 사인한 국가라구, 국가. 세계적 평화대사가 아니에요. 국가 대사라는, 국가라는 표제를 집어넣고 빨간 인(印)을 박아 가지고 대사증을 줘서 임명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대회 끝나고 나서. 알겠어? 미리 대회하기 전에 빼 가지고 그렇게 임명해야 되겠어. 참석하면 많을 것 아니야?「예.」
열두 곳이면 몇 만이 돼?「전체 하면 만 명 정도 됩니다.」만 명이면 어떻게 돼?「대표를 뽑았습니다.」글쎄, 참석한 사람 가운데서 뽑아서 임명장을 주라구. 그래서 현재 세계적 대사는 네 사람 임명장을 줬지? 40명을 줘야 돼, 40명. 40명에서 60명이 되어야 돼.
그래서 전부 다 선거에 나가겠다고 해 가지고 눈이 붉은 사람들, 4배 되니까 세 야당, 여당, 중간당 국회의원들을 전부 다 씌워 가지고 우리가 교육하는 거예요. 남북통일 교육을 해서 거기에 사인한 사람들은 배치된 그 사람들과 선거에 같이 가담하는 거예요. 끝까지 가다가 나중에 가 가지고는 말이에요, 세 사람이 회합해서 ‘어디 한 곳으로 몰자!’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경쟁이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세 사람 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위한 애국지사가 될 수 있는 전통의 사람으로 몰자고 해서 모는 것입니다. 3일 전에 하게 되면 선거는 이미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준비를 하는 거예요. 돈 쓰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돈 안 쓰고 신문지를 벽보로 만들어 선거하자는 거예요. 집집이 신문지를 모아 두라는 거예요. 1년 전부터 모으는 거예요. 이게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요? 돈 써 가지고 좋은 벽보를 자랑할 수 없어요. 벽보가 나쁠수록 이 나라 민족은 관심을 갖는 거예요, 돈을 안 쓸수록.
벌써 몇 달, 한 70일 예상만 하면 구두가 한 두어 켤레 닳아질 것이다 이거예요. 걸어요. 걸어서 넘어뜨리라는 거예요. 방금 뭐라고 그랬나?「걸라고 하셨습니다.」걸어요. 덫거리를 치든가 씨름판에서 하던 농걸이를 하든가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내가 내세운 사람은 틀림없이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될 것입니다. 그 준비를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준비 공작이에요. 그래서 국가 대사를 설정하는 거예요. 자기 당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국가 이익을 위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조국광복, 조국을 위하고, 그 다음에 본향 땅을 위해서 한다구요. 하나님이 조국이 없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생애를 바쳐 하던 모든 것이….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84세, 이것이 전부 다 4로 되어 있어요. 어떻게 되나요? 84세. 이 사 팔(2×4=8), 21이 된다구요. 그래, 끝장을 봐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놈의 대가리 큰 녀석들? 국가 메시아를 배치해 가지고 지금 뭐예요, 이게? 들락날락하고. 착실히 한 사람은 전부 앞으로 국가 지도자에 올라갈 수 있는, 내 일기장에 기록된 기록으로서 인정하려고 그런다구요, 실적을 가지고.
그러면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다 알 거라구요. 국가가 이렇게 되면 미국도 내 손안에 들어와요. 일본도 틀림없이 그렇게 될 거라구요. 전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50일 동안 오순절 세계 대전환시대를 만들기 위해 그 나라 전체 책임자들은 그 나라의 축복을 중심삼고 이 준비를 하게 되어 있다구요. 확실해요? 곽정환, 확실해?「예.」
세계 순회를 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는 이번 일이 끝나고 미국에 가 가지고 결정할 거라구요. 유엔과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과 하나된 내용을…. 만약에 유엔이 안 되거든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된 기준에서 세계에 나서야 돼요.
그래서 세계를 순회하게 되면 선생님이 비행기를 타고 하루에 세 나라를 갈 수 있다고 본다구요. 60일이면 삼 육 십팔(3×6=18), 두 달 동안이면 세계 국가는 끝난다고 봐요. 어디 아프리카 같은 나라는 많이 할 필요 없어요. 40개국만 하면 돼요. 40개국에서 불려 가지고 60개국, 61개국 하면 다 들어갈 거라구요.
‘글로벌 익스프레스’ 비행기가 10월 달에 나온다고 했는데 11월에나 나온다고 그러더라구요. 될 수 있는 대로 세계의 종단장들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한 20명, 30명, 40명까지 순회하게 되면 국가 수뇌부가 동원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 중심삼고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그런 만반의 준비를 다 했습니다.
워싱턴 방송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본격적으로 영계를 소개하려고 그래요. 그걸 곽정환이 해야 할 텐데 뭐 죽겠다고 하니 부릴 수도 없고 말이에요. 이제 미국의 전체, 유엔까지 요리하는 것은 자기가 전체를 책임진다구. 양창식하고 신문사의 주동문은 자기 휘하에 둔다는 것을 아나, 모르나?「압니다.」아는데 왜 일을 못 해? 주동문이 선생이야? 자기 휘하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부려 쓸 줄 알고 지시도 할 줄 알고 그래야지.
내가 미국에 앉아 가지고 하던 그 놀음을 대신하라는 거야. 나는 인터넷을 중심삼고 매일 보고 뭘 하고 있는지 다 알 수 있다구. 알아? 미진하게 되면 이메일을 통해서, 전화 한 통화 해서 보고 받으면 다 알게 되어 있어요. 거기 현지까지 갈 필요 없는 때가 왔어요. 편리한 때라구요. 저 로키산맥 꼭대기에 앉아서도 다 알 수 있고, 어디든지 몽블랑, 스위스 꼭대기에 가서 나 혼자 있더라도 세계를 관찰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왔어요.
통일교회의 이 너저분한 패들을 만나 볼 필요 없어요. 세계의 꼭대기 사람들이 나를 만나겠다고 줄을 설 텐데. 그럴 때가 왔다구요. 박구배도 알아보니까 선생님이 유명하지?「예.」어느 세상에 있든지, 촌에 가더라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분이 제일이다 이거예요. 우리 집을 살려 주고 우리 가정을 천국 데려간다 이거예요. 그런 선생님이니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다 따라와요.
어떻게 됐나? 어디 갔나? 읽으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 공개적으로 얘기하면 복잡한 문제가 벌어져요. 그래서 이제는 여기에 아무나 들어오지 못하게 할 거예요. 비밀을 지키고 천년 역사를 거치더라도 소문이 안 나야 돼요. 앞으로는 조사해 가지고 혀를 뽑을지 몰라요. 잘 알라구요.
좋은 선생님이, 원수까지 사돈 관계를 맺겠다던 선생님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 됐어요. 사돈 돼 가지고 잘못하게 되면 숙청합니다. 원수들하고 결혼까지 해주지만 그 이후에 잘못하게 되면 숙청입니다. 지상에서 다시는 타락의 흔적을 보고 싶지 않은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나도 또 그래요. 격리시켜야 돼요. 에이즈 병자처럼 격리시키는 거예요. 이제부터 가만 안 둘 거라구요. 그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한 것을 청소하는 대표자로서 이렇게 훈련하는 것이 통일교회 한국의 책임자들이에요. 알겠어요?「예.」자, 읽으라구.
『이슬람 교단을 대표하여 무하멧이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참부모님, 무하멧이 문안 올립니다. 제가 세상에 태어날 때 문선명 선생님이 인류의 구세주로 오시리라는 계시를 왜 받지 못했는지요?
하나님, 인간의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사랑인데 왜 저에겐 그 사랑의 감성을 느끼지 못하게 하셨는지요? 참부모님, 저는 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저의 이러한 통탄한 심경을 표현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질적인 저의 아집과 사상을 무엇으로 깨뜨릴 수 있을는지 그것이 문제입니다.
저 무하멧은 욕심이 많습니다. 이것이 저의 솔직한 고백입니다. 기독교의 예수님은 흥미진진한 보고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도 기독교인보다 더 빨리 이슬람교인을 전도하려는 신념을 갖고 있었는데, 그것이 저의 의도대로 잘 안 되니 울화통이 터질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이제 이슬람 패들, 회회교 나라에 가 가지고 매일 방송하라는 거예요.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껍데기 벗기는 놀음을 경쟁하라는 거예요. 책임을 져야지요. 나는 기독교의 더러운 껍데기를 다 벗겼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들의 교파, 교회 껍데기를 벗기고, 국가의 왕들 껍데기를 벗기라는 거예요. 국가의 왕이 있어야 책임을 할 텐데, 대통령 껍데기 냄새도 못 맡았다 이거예요. 그래, 이제 왕권시대로 돌아가야 됩니다. 자!
『아버님, 이정옥 여사님께 제가 마음대로 편지를 보내도 되는지요? 이슬람교단을 전도하기 위하여 이정옥 여사님께서….』
그거 마음대로 보내라고 했는데, 편지 오는 걸 모르잖아? 강현실이는 통하는데 말이야. 강현실이 안 왔나? 오늘은 안 보이나? 매일같이 같이 살고 있다는데, 여기 여사님들은 통하지 못해 가지고 어떻게 되나? 그래, 편지 보내와? 편지 보내와도 모르지?「못 받았습니다.」몰라요, 몰라.
공중으로 글자가 날아다니나요, 안 날아다니나요? 이메일로 하게 되면 공중에 신문의 글자도, 말도 충돌해 가지고 죽지 않고 어떻게 그렇게 통하는지 모르겠다구요. 말이 꽉 차 있지요. 어디 숨길 데가 있어요? 모든 방송이 알고, 이메일이 알고, 인터넷이 다 알고 있는데, 손이 거쳐 나갈 것 같아요? 아이고, 세상이 전부 다 자유천지가 돼 가지고 말씀세계가 통일하게 된다면 이 세계는, 하나님도 큰일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글자가 꽉 찼어요. 그것이 자기 집을 찾아다니고 다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걸 안다면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자체가 존재하는 것은 찾아갈 목적이 있으니 전부 다 그 길에 있어서 무엇이 반대하지 않고 자유로이 통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
『이슬람교단을 전도하기 위하여 이정옥 여사님께서 기도를 하고 정성도 많이 들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지상의 현실세계와 서로 이야기를 할 수 없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항상 바쁜 리포터 여사님을 통하여….』
이제 재림하는 거예요, 재림. 재림해 가지고 자기 집에서 밥 먹을 때 같이 숟가락을 들고 먹는 거예요. 숟가락 소리가 들린다구요. 밥 먹는 소리도 들리게 살아야 돼요. 자!
『항상 바쁜 리포터 여사님을 통하여 부탁해야 하니 송구한 마음 이를 데 없습니다. 아버님, 이왕 저희들을 축복하여 주셨으니 서로 자유스럽게 만날 수 있는 권한도 함께 허락해 주시옵소서.』
내가 허락했다구. (웃음) 내일은 완전히 재림해 가지고 살 수 있게끔 마음대로 해라 이거예요. 안 그러면 목을 가위 눌러서 복종시켜 가지고 죽도록 해서 벗어나기 위해서 힘쓰다 보면 영계를 통한다구요. 그런 고비를 넘어가야 돼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고비를 넘어가야 영계의 담이 헐리는 거예요.
편안히 앉아 가지고 좋은 밥 먹고 좋은 옷 입어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호랑이들이 득실득실한 가운데 앉아 기도해 가지고 그 호랑이가 우는 소리도 잊어버리고, ‘당신을 사모하는 마음에 호랑이 소리도 못 들었습니다.’ 할 수 있는 훈련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태풍에 몰아치는 파도 소리를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산중에서 수도하는 것은 그것이 최고의 목적이요, 바다에 가는 것도 그게 최고의 목적이에요. 오매불망 그리워하면 옆에서 떠드는 것도 잊어버리고 다 통하게 되어 있어요. 자!
『석가님, 예수님도 먼저 보고하였지만, 이슬람인들에 관해 새로운 보고를 올려야 참아버님께서 기뻐하시며 웃으실 것인데, 저에겐 그러한 내용이 별로 없습니다. 아버님, 구세주이신 참부모님, 그러나 우리가 가만히 앉아서….』
선생님이 교섭해 가지고 저렇게 됐어요, 자기들이 그렇게 됐어요? 진리의 말씀은 영계에도 꽉 차 있어요. 선생님 말씀은 어디든지 다 꽉 차 있다 이거예요. 이제는 컴퓨터 인터넷이 되어 있기 때문에 번호만 누르면 죽 통일교회 누가 잘못하고, 곽정환이는 누구고, 박구배는 뭘 하는 녀석이고, 여기 황선조가 뭘 하는지 역사가 다 나와요. 공석상에서 어느 사람이 듣고는 선생님이 욕하는 말까지 다 들어온다구요. 속이려야 속일 수 없어요.
우주에 꽉 차 있어요. 저 무한한 세계에까지 전달되기 때문에 수신 장치만 해놓으면 그냥 그대로 나온다구요. 우주에 꽉 차 있어요, 안 차 있어요? 꽉 차 있어요. 어디 피해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 정당해야지요. 주류가 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50년 전에 이런 세계가 될 것을 다 말했다구요. 범일동 골짜기에 젊은 사람이…. 그때는 나도 잘났다는 소문이 났다구요. 미남자 아까운 사람이 병신 되어 가지고 믿지 못할 말을 많이 한다고, 이름 난 사람들이 왔다가는 손가락질하고 이상한 사람이 산다고 해 가지고 그런 말이 났던 거예요. 그것이 50년도 안 되어 가지고 다 이루어졌어요.
앉아 가지고 세계 대회를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전화통만 놓고 180개국에서 묻는 대로 답변하게 되어 있어요. 앉아 가지고 세계가 다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가 필요한 최고의 자리에 하나님의 사자가 간다면 사자가 가 가지고 버튼을 누르면 다 나타나는 거예요. 현실적으로 상대형으로 전개된 실상을 부정할 수 없거든 영계를 믿으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곽정환, 몇 살인가?「65입니다.」일흔 살 안 됐구만. 일흔 살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에요? 한국 나이로 여든 두 살이에요. 10년 후면? 10년 후면 선생님이 살기에 쉽겠나요, 어렵겠나요? 물리 현상으로 보면 몸이 점점 무거워지고 활동은 둔해지는데, 10년 후 92세가 됐을 때에 선생님에 대해 지금까지 말하던 것처럼 청년 같다고 말하겠나요, 불쌍하다고 말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알아요. 작년과 금년의 차이를 어떻게 메워 나가느냐? 메울 길이 없어요, 건강은. 떨어지지 올라가는 법이 없어요. 왜? 잠자리에 들면 고단이 불어 가요.
그러니까 10년이 되면 10배가 늘 텐데, 그때 누구한테 업혀 다닌다고 하면 누가 한 달쯤 업겠어요? 여자들은 뭐 사흘도 못 하고 도망갈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얼마나 무거운지 알아요? 무게가 얼마나 될 것 같아요? 92킬로그램이에요. 보통 사람보다 20킬로그램 이상 무거워요. 뼈가 굵어요. 뼈가 굵은데도 지금도 유연해요. 유연하다구요. 운동을 했으니 유도 같은 것을 하면 뭐 180도, 360도로 뒤집어 넘길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원수를 공중에 가서 모가지 잘라 가지고 떨어뜨려요. 불알을 잡아 가지고…. 범죄는 지상에서 범죄지 공중에 가서 뭘 하는지 알 게 뭐야?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못 했어요.
내가 젊었을 때에 유도라든가 무술의 최고 기록을 깨뜨리려고 생각했는데, 형진이 걔가 전수 받아 가지고 나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 놀음을 하려고 한다구요. 중국 사람 모양이 다 됐더구만.
자기가 중국의 고대 무술을 하기 위해서 그런 것 같은데, 이게 종교권 내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다 알더라구요. 언제 그렇게 찾아서 꿰었는지 많이 알아요. 어머니가 팔 아픈 것도 고쳐 주겠다고 뭐 기를 쏴 준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좀 나았다구요, 엄마가. 그래서 내가 ‘이랬다가는 안 되겠는데? 고대 중국 무술을 통일교회가 따라가면 안 되겠던데.’ 이랬어요.
그래,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하는 걸 보면 참 신기해요. 하고 싶었는데 못 한 것을 전부 다 아들딸들이 한다구요. 우리 현진이만 해도 말이에요, 어디 콜로라도? ‘콜로라도 달 밝은 밤….’ 이렇게 나오는 그 로키 산에 땅을 사자고 그래요, 언제나. 나만 보면 거기에 집 하나 사 가지고 가서 살겠다고 그런다구요. 그게 안 되니까 땅 사 놓은 코디악에 가서 살겠다고 해요. 사슴 잡고, 곰 잡고, 무엇인가? 부스인가 무스인가?「무스입니다.」무수는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 잡으면 어떻게 할 것이야? 고기를 먹을 거야, 버릴 거야?’ 그랬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박구배보고 잡아서 장사를 크게 해서 세계적으로 팔아먹을 수 있다고 했어요. 우리 조직을 해 가지고 한번 왔다 가는 그 사람들한테 한 마리씩 잡아서 기부 받게 되면, 팔지 못해서 기부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세계적으로 팔 수 있어요. 기부한 것을 파는데 누가 감독하겠어요? 돈 벌 구멍은 많아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됐으면 돈 참 많이 벌었을 거라구요.
자, 읽자구. 8장이지? 박종구 문흥진 유효원?「아직 멀었습니다, 유효원 협회장 나오려면. 공자, 소크라테스, 김활란, 박마리아, 유효원, 흥진님….」이것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근간에 연결된 내용이기 때문에 모르면 안 돼요. 저 사람들보다 나아야 돼요. 알겠어요? 저 사람들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저 사람들을 가서 구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 급 이상의 사람들까지도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원리 말씀을 모르면 안 돼요. 훈독회 내용에서 뭣이 틀렸는가 들어 보면 알아요. 선생님이 한 토가 달라도 대번에 물어 봐요. 갈 준비예요. 정비예요, 정비. 그렇지 않으면 지상에 문제되게끔 해 가지고 싸움판이 벌어져요. 별의별 사기꾼이 다 몰려들어 와요.
그래서 어머니보고도 내가 정신차리라고 그러는 거예요. 훈독회 이것 외에는 전부 다 선생님 말씀을 참고해 가지고 거기에 빠진 것은 여지없이 즉각 처단해야 돼요. 그런 결론까지 써 놓고 가야 돼요. 자!
『저는 이슬람교인들에게 ‘여러분의 생애 중 최고의 해에 영원히 행복한 자가 되길 원하면 나를 따르시오. 나를 보시고 나의 말씀을 들어 보시오. 우리가 새롭게 살아야 할 방향이 있소. 잘못된 길을 걸어왔던 자는 빨리 되돌아오시오. 회개하십시오. 언젠가 이 땅에 천지부모님이 오십니다.’』
그게 누구예요?「마호메트입니다.」마호메트는 모슬렘 아니에요? 그렇지요? 공자의 보고가 있을 텐데, 공자와 이상헌 씨가 문답한 그 내용만 읽고 그만 하자구.「다른 책인데요, 아버님?」응?「다른 책입니다.」다른 책 있을 것 아니야, 여기에?
세상에, 이게 꿈이 아니에요. 영계의 모든 몇천년 된 성인들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의 회포심을 지상에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가 있다는 사실이 그들에게는 얼마나 고마운 일이겠느냐 이거예요. 흘러가는 역사가 아니에요. 죽어서 흘러가면 인류가 다 망해요. 살아서 천국 생활 해야 되는 거예요.
『이상헌 선생의 질의 사항과 공자의 답변입니다. 질문 일, 공자님께서 통일 원리를 들으신 전반적인 소감은? 통일원리를 정독하시고 원리를 청강하시고 나서….』
다 정독했어요? 공자님이 정독까지 했으니, 공자 선생을 가르쳐야 할 선생이 될 수 있는 우리로서 정답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냐 이거예요. 공자 입이 아니에요, 지금. 여러분 자체에게 문답을 해야 돼요. 이경준 총장이 졸다가도 눈이 툭 튀어나와야 된다구. 공자 대신 답변해야 될 것 아니야?
『원리 강의를 처음 들었을 때 나의 마음에 변화가 특별히 일어나지 않았으며, 권유하는 사람에게 예의를 지키기 위해 원리를 청강했다. 그 후 나는 강사들의 열정적이고 진지한 여러 가지 태도와 매너에 대단히 감동을 받았다. 일단 강의 내용보다 강사의 인격에 믿음과 신뢰가 갔기 때문에 들어 보자는 마음의 결단이 내려졌다. 대체로 이상헌 선생과 유효원 선생의 강의를 많이 들었고, 그 이후 얼마 전에 영계에 오신 엄일섭 선생의 강의도 조금 들었다.』
엄일섭이 좋은 곳에 갔나요, 나쁜 곳에 갔나요?「좋은 곳에 갔습니다.」 어떻게? 원리를 깊이 알기 때문입니다.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이상헌이라든가 유효원이하고 의논할 수 있는 상대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그래, 거짓말할 수 있어요? 자!
『강의는 창조원리에서부터 나의 마음에 대단한 경이로움을 느끼게 했다. 삼라만상의 자연의 이치를 누가 이렇게 조직적으로 체계화시켰을까 하는 생각과 인간 조상의 타락의 문제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충격적이었다. 한 강좌가 끝날 때마다 ○△×표로 마음의 갈등을 표시했다. 그러나 이상하고 오묘한 원리였다.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앞 강의의 질문 사항이 분명히 ○표로 해명되었다. 때로는 이 원리가 무슨 요술쟁이 같은 마력이 있는가 하고 살펴 가며 청강하게 되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강의 내용은….』
그런 마력이 있어요. 선생님이 혼자 발표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영계의 주류 사상의 그 모든 골자를 주관한 그러한 분들과 하나돼서 발표한 거예요. 그들이 죽지 않고 내가 죽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마력이 있지요. 자!
『요술쟁이 같은 마력이 있는가 하고 살펴 가며 청강하게 되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강의 내용은 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다가오기 시작했고, 메시아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에 있어서는 정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중략)
그때 예수님께서 먼저 입을 여셨다. ‘그분은 바로 문선명 선생님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분은 바로 우리 인류의 메시아요 구세주입니다.’라고 심각하게 답변했다.
그리고 다음 강의부터 유선생은 자신의 부자유스런 시절의 지상의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지상에서 처음으로 원리 강의를 들은 후 앞으로 오직 문선명 선생님을 위하여 살겠다고 결심했다면서 지상생활에서 골수에 사무친 강의를 했던 시절에 대하여 간증하였으며, 이곳에 와서 가장 가슴 아픈 일은 문선명 선생님 앞에 효도하지 못한 것이라고 했다. 그가 배고플 때에 문선명 선생님도 배고프게 해드렸고….』
공동 책임이지요. 여러분도 다 효도하고 싶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같은 물음이에요. (훈독회 계속) (양창식 회장 기도)
앉지 말고, 그간 보고해요. (이어서 양창식 회장이 밀링고 대주교 축복에 대한 반응과 카톨릭의 상황 보고)
「……이 신세기에 새로운 하나님의 창조이상 세계를 이루기 위한 모든 과정 전 역사를 총정리 종합하는 그런 역사적인 전기가 되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이 저희의 책임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아…. (양창식)」
미국에서 부흥회 할 때 데모해야 돼요, 데모. 몇만 명이 시카고에 모여 가지고 데모하라는 거예요. 천주교가 지금 반대하는데 물러가라고 말이에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그랬는데, 지금 알고 보니 레버런 문이 괜히 핍박받았다고 해 가지고 양면에서 데모해야 된다구요. 다 됐어?「예. 감사합니다.」그래. (박수)
밥 먹는 시간을 잘라 가지고 저런 보고를 하게 해서 죄송스럽구만. (웃음) 밥이 귀할 터인데 ‘저 사람은 왜 나서나?’ 해 가지고 좋지 않아 가지고 가슴이 누글누글하던 것이 저 말을 듣고 시원해졌으면 탕감이 되어 좋은 면으로 복귀되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 사람들한테 져서는 안 돼요. 지면 안 된다구요. 이때밖에 없어요. 이제 자기들이 얼마만큼 자기 일족의 판도를 넓혀 나가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졌어요.
자, 밥 먹어야겠구만. 밥 먹고 나면 내가 청평에 갈 텐데 갈 사람 누구야? 가겠나, 못 가겠나?「가겠습니다.」박구배도 따라갈래?「저는 일을 좀 해야 됩니다.」자, 그렇게 알고, 준비하라구요. (경배).
(황궁 설계도에 대한 보고)「아버님, 순회 강연하고 국회 축복행사까지 요약한 15분 정도의 비디오를 하나 만들어 왔습니다. 한번 보여 드릴까요? 미국의 부흥회 할 때 미리 틀어 준 것입니다. (양창식 회장)」그래. 내가 이거 봤지?「언제요?」내가 본 것 아니야?「아버님께 못 보여 드렸습니다.」저런 것은 나중에 보여 주는 것이 낫다구. 끝나는 기분이 나. 저런 것은 맨 나중에 보여 줘야지 처음에 해놓으면….「예.」(미국 50개 주 순회강연과 관련된 비디오 시청)
「저거 케이 비 에스(KBS), 엠 비 시(MBC)에서 방영하면 좋겠네. (어머님)」(웃음) 저런 비디오의 효과가 크다구요. 미국을 들었다 놓은 것을 생각하면, 한국 사람이 역사의 기록을 깼다구요.
밥도 먹고, 이제는 시간도 되어 오고…. 몇 시야?「두 시 10분입니다.」두 시 10분. 세 시에 기도나 한번 해주고…. 영계에서 다 여기 와 앉아 있고 그럴 텐데.「오늘 오시리라고 생각도 안 했는데요. (훈모님)」다 끝나고 올까 했는데, 오늘 아니면 안 된다구.
양창식이는 이번에 미국의 밀링고 사건에 대해서는 자기가 전문가 아니야? 총책임지고 관리했기 때문에 세밀히 알 거라. 앞으로 전부 다 박사 코스의 논문으로 쓰면 좋겠다구. (웃음)
「다른 사람은 밀링고 주교를 축복할 수도 없고요, 축복해도 뉴스가 안 됩니다. 부모님이 하셨기 때문에, 결혼식 주례를 부모님이 하신 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좌우지간 반대도 할 수 없고 해서도 안 되는 겁니다. (양창식)」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그것이 혁명적이에요. 결혼축복해 주고 내가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 놀음을 해주니 아들딸을 데려다가 전부 다 세뇌했다고 해 가지고…. 맨 처음에 36가정 부모들한테 초청장을 내 가지고 예복을 안 입고 오면 들이지를 않았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수라장이 돼요. 사실 생각하면 욕먹을 줄 알지만….
곽정환이 장인 영감…! (웃으심) 그래, 윤정은이를 사랑해야 돼.「예.」그리고 결혼식하고 나서 초대해 가지고….「피로연 하겠다고 한 걸….」그때 안 가지 않았어?「그때 아버님께서 가지 말라고 하셔서 못 갔지요.」이제는 뭐 문을 다 열어놓은 셈이라구요. 첫날 저녁에 이불을 지고 동서사방으로 집 빌리기 위해 찾아가서 얘기하다가 쫓겨나기도 하고 별의별 일화가 많잖아요? 세상에!
자기들이 다 뭐에 씌워서 그랬지요, 씌워서. 가다 말고 주저앉아 가지고 집으로 들어갈 사람들도 많을 텐데, 집에 간 사람은 하나도 없거든.「그러면서도 힘든 줄도 몰랐고요, 신이 났습니다. (곽정환)」그럼. 그거 다 씌워서 그래.
「첫날밤에 방을 얻어서 가는데 식구 집에…. 그때는 여관이나 그런 데 가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안 하고, 그건 더러워서도 못 간다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가는 곳이 식구 집인데, 식구 집이 서울에 다 없어요, 복귀된 집이. 그래서 한쪽 복귀된 집, 엄덕문 선생 누님 집을 가는데, 바깥양반이 반대를 하거든요. 그래서 밤 늦게 가서 조용히 문을 두드려 가지고 들어가서는 2층으로 올라가는데, 살금살금 소리 안 나게 그렇게 올라갔습니다. (곽정환)」그런 역사가 다 있지.
「보스턴에서 수련회를 하는데요, 거기에 국가 메시아 1800가정 이정주 씨가 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식사시간에 잠깐 간증을 하라고 시간을 주니까, 아크 비숍(대주교)들이 다 있는데 거기에서 두 가지 간단하게 했는데 그게 아주 좋았습니다. 하나는 1800가정 축복을 받았는데, 매칭을 하러 가기 전날 자기가 굉장히 걱정을 했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날까?’ (양창식)」(웃으심)
「그래, 밤에 잠을 잤는데, 꿈에 아버님께서 수많은 여자 남자들 가운데 자기보고 일어서라고 하시더니 저기 가 가지고 어떤 여자를 하나 찾아오시더랍니다, 그러면서 가서 만나 보라고 하면서. 그 다음날 날이 밝아 가지고 약혼 수련회에 들어갔는데, 나중에 약혼이 시작하고 아버님께서 맞춰 주신 사람이 어젯밤 꿈에 봤던 그 사람이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도 하나 못 하고….」
그게 놀라운 거지. 어떻게 그렇게 맞췄어! (계속해서 양창식 회장이 보스턴 수련회 간증 내용 및 분위기에 대한 보고)
거기(글로스터의 모닝 가든)가 40명 내지 50명을 교육하기에 좋은 장소지.
「밀링고 대주교는 40일 성별기간을 아주 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4천년 총탕감이야.「예. 기자회견을 할 때도 40일 성별기간에 대해서 신문에 났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직도 자기는 독신생활을 지키고 있다고요. 조금만 마음이 흐트러지면 금방 예수님이 오셔 가지고 정신차리고 독신생활을 잘 하라고 그래서 색시 옆에도 못 가게 하고 그랬답니다. 그 귀한 의미를 다시 깨달아서 교육 말미에 3일 행사까지 전체 교육을 했습니다만, 다시 한번 축복의 의미가 어떤가 하는 것을 공부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그분이 거기서 교리는 막연하게 동의할 수 없는 일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가정의 가치를 중심으로 한 축복의 이상에서 정말 참부모님인 것을 고백하고 감명을 받은 것을 봤습니다. 스털링스 주교도 사유미 씨를 데리고 여기 저기 많이 다녔습니다. 꼭 데리고 다니고, 자기 집이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데요, 거기에 가서 얼마나 환영을 받았는지 모릅니다.」그래? (양창식 회장 보고 계속)
「처음에는 좀 블랙 커뮤니티(흑인사회)에서 갑자기 옐로(황인종)가 들어오고 결혼을 하고 그러니까 당황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방향이 긍정적으로 바뀌어서 자연 증가된 교인이 많습니다.」
우리 사람이 들어가면 잘 하거든. (웃으심)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 거야, 그게.
「그리고 댄 존슨, 에드워드도 다 나와 가지고 부흥회를 했습니다.」그래?「우리 스텝들이 다 가서 지원을 해주고 그러니까 오히려 교회 안에 좋은 분위기가 되어 가지고요, 지금도 주마다 기자들이 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교회가 덕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축복받겠다는 사람이 많아지겠구만.
「예. 그리고 아버님, 베렛 목사의 교회는 정말로 교인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베렛 부인이 돌아오게 된 것이 시카고에서 큰 이변으로 엄청나게 다루어진 사건이거든요. 그런데 밀링고 대주교 사건이 하도 크니까 이게 감춰진 거지요. 미국의 갈라진 가정의 현실에서 다시 돌아왔다고 하는 것이 기적입니다. 그래서 리매리지(재결혼)라고 하는데, 리매리지가 아니다, 리유니온(재회, 재결합)이라고 하라고 그렇게 해서 7월 1일 자기 결혼 34주년이 되는 날 다시 리유니온 의식을 합니다. (양창식)」
「문화의 차이라는 것이 그런데, 한국적인 사고로서는 목사가 이혼을 해 가지고 다시 만났다는 것은 크게 떠들 것도 없고 오히려 부끄러운 일일 텐데, 거기는 어느 집회 장소에서든지 그 얘기를 다 하더구만. 어지간히 좋은가봐요. (곽정환)」(웃음)
어지간히 좋지. 가정이 파탄되고 다 그랬거든.「예. 그런 사람이 많다는 증거지요.」그래. 좋을 수 있는 사실이라고 자랑하는 거지. 그만큼 가정파탄이 된 거야.「목사니까 혼자 살았잖아? (어머님)」(계속해서 양창식 회장이 베렛 목사 부부에 대한 보고)
「……한번은 목사에게 왜 그렇게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증거하고 다니느냐고 물으니까 이 사람 답이 간단해요. ‘그는 내 아버지다. 내 어머니다. 그게 다다.’ 이렇게 믿음의 영적인 아버지니까 자식으로서 증거하는 건 당연하지 않느냐, 뭘 더 설명하겠느냐는 거지요.」
「머리가 좋은 것 같아. (어머님)」(웃음) 머리가 아주 스마트(영리한)하다구. 말하는 걸 보라구.「그리고 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반대하던 총회장도요.」그래? 그랬어?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반대하기 시작하면. 복잡해지고 그렇다구요. 영계에서 가만 안 두는 거라구요. 이제 직격탄을 맞으면 아프고 다 그렇지. 생각만 해도 아프고, 세 번만 하다 그렇게 되면 회개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부 힐링 미니스트리의 챔피언이 되었어요. 그 교회에 부부간에 갈등했던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나와 가지고 교인이 늘어나고 있어요.」그거 전국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워싱턴에서 아버님 집회가 끝나고 120명을 그때 3일 수련을 했거든요. 그런데 맨 마지막 끝나는 시간 기도회 때에 ‘부부간에 갈등이 있는 사람들 나오시오. 그리고 우리 다 함께 모여서 기도합시다!’ 하고 단상에서 기도하는데, 세 사람이 나왔는데 그 가운데 20년 떨어진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20년 떨어진 사람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한 쌍이. 지금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 이제 큰 문제가 벌어지지요. 그거 하라고 그래.「예.」어디 가든지 리유니온 집회를 한다고 광고하고, 틀림없이 영계가 협조하니까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하는 거야.
「아버님, 내일 제시 잭슨도 오고요, 흑인 계통의 지도자들은 다 참석을 합니다. 7월 1일에요. 참석해서 축하를….」이제 흑인 세계의 지도자들은 우리가 다 꿰어 찼다구.「그렇습니다.」그럼, 완전히 꿰어 찼다구.「블랙 커뮤니티의 최고 책임자들은 정말 국회의원까지도…. 블랙 커뮤니티는 완전히 하나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패러컨의 도움을 받으면…. 임자는 패러컨하고 한 패가 되지 않았어?「예. (양창식)」공동회장이었나?「예. 비숍 벤자민 모하메드하고요.」출세한 셈이지.「그렇지요.」(웃음) 흑인세계의 간판을 들고 다니거든, 이번에. (웃으심)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흑인세계에 소문이 났다구요.「그래서 벤자민이 꼭 이번에 아버님이 오셨으면 하고요, 패러컨도 가면 좋겠다고 그랬는데, 여기서 세 명을 단에 내세우기에 너무 시간이 많고 해 가지고 부모님 스케줄을 고려해서 아주 죄송하다고 해서, 두 명씩만 하니까 초청을 못 했습니다.」
「아버님을 모시고는 밀링고하고 댄 존슨, 그 다음에 어머님 쪽은 스털링스하고 제시 에드워드가 합니다. 제시가 일본에 갔다가 오는데 하루 늦거든요. 그러니까 첫날은 어머님을 베렛이 모십니다. 모시고 하고 베렛은 일본으로 가고, 다음에 4일에는 제시가 와 가지고 동참합니다. (양창식)」
그렇게 세계적 부흥회를 해야 돼요. 교단 부흥회를 하라구요. 알겠어요? 교단 부흥회를 7, 8명이 짜 가지고 교단을 찾아다니면서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보니까 빌리 그레이엄이 3백만 달러를 투입해 가지고 6개월을 준비했어요. 그렇게 해서 그 지역에 초교파로 다 연대해 가지고 돈을 전부 거뒀습니다. 3백만 달러 현금으로 다 받아 가지고, 결신자 하지 않습니까? 결신자 카드를 받았는데, 5일 동안 부흥회를 하는데 만 명을 받았습니다. 그 만 명을 헌금한 지역 교회에다가 전부 나눠 준 겁니다. 그래서 시시시(CCC)도 그렇고, 빌리 그레이엄이 교파를 지향했으면 안 모아 주지요, 다른 교회 목사들이. 초교파적으로 그렇게 하면서 복음을 전해 가지고 전체 부흥을 시켜 줬는데, 우리 에이 시 엘 시(ACLC;미국기독교지도자회의) 운동도 마찬가지지요, 교파 지향적이 아니니까. (양창식)」
「우리 싸움은 이겨 놓은 것이, 가정의 이슈로 아버님께서 대안까지 세우고 축복까지 해 놓은 것은 부인할 사람도 없고, 어디를 가도, 어느 대륙을 가도 그것이 제일 큰 문제이고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게 답이 나오니까 싸움은 끝난 거지요, 전매특허식으로. (곽정환)」
다 그렇게 희망적이로구만, 못생겼든 잘생겼든 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내가 한국에 왔기 때문에 한국을 전부 다 바라보고 있어요. 마음이 그런 걸 어떻게 하겠어요? 사람의 본심은 할 수 없어요.
이제 박구배에 대해서 주목할 사람이 많을 텐데, 퍼뜩퍼뜩 해야 돼.「예.」어물어물하다가는 전부 다…. 신문사에서 한 사람이 꼬집기 시작하면 전국적으로 불이 붙어.
「아버님, 한 가지 말씀드리겠는데, 아버님이 관심을 가져 주시면 잘되리라고 보는데, 그때 전 파라과이 대사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사실은 아무리 봐도 파라과이에 다시 대사로 오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을 중심삼고 파라과이에 투자를 많이 할 거라, 합해 가지고.「그런데 그 사람이 아버님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자기가 말은 그렇게 하지 않는데, 우리로서는 그 사람이 파라과이 대사가 되면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자기가 얘기해. 주동문이한테 내가 그렇게 부탁하라 했다고.「곽회장님, 관심 좀 가져 주십시오.」
관심 갖는 것보다도 장구한 얘기할 필요 없어. 한마디해서 이건 절대 필요하니까, 그들도 그렇게 원하니까 우리가 연락하게 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어디 있는지 연락 받았다고 하면 된다구. (이후 박구배 사장의 보고)
「……그 사람이 파라과이에 와서 저하고 저녁을 먹을 적에 헤이그 장관 비서가 이 사람한테 힌트를 준 거예요. 그 편지가 곽회장님을 만나라는 겁니다. 레버런 곽을 만나서…. (박구배)」「그래서 간곡하게 편지도 오고 했어요. (곽정환)」누구 비서?「헤이그하고 같이 일하는 변호사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이 전 대사에게 저하고 좋은 관계를 맺으라고 그랬던 모양입니다. 그걸 몰랐는데 이 사람이 자기 소개를 하면서 파라과이하고 남미에 그런 경력이 있고, 아버님께서 파라과이에 많은 기반을 계획하시는데 자기 힘이 닿는 대로 협조를 해드리겠다는 편지가 저한테 왔어요. (곽정환)」
그건 자기 생각이 있어서 그랬겠지. 그거 해줘요, 그 사람이 절대 필요하면. 아버지를 통해서 하면 문제없을 거라고 해. 유엔에 있어서 미국이 앞으로 갈 수 있는데 세계의 약소국가를 품에 품을 수 있는 그 준비 농장, 유엔을 묶으려고 그런 계획을 하니, 그거 해서 연결시켜서 어떻게 하든지 유엔과 묶을 수 있게만 되면 다 해결되는 거야.
「컨퍼런스에서 이 사람이 논평을 했어요. ‘대단히 멋지다. 돕겠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박구배)」도와줘야 그 사람이 뭘 도와주겠노?「파라과이는 미국의 입김이 아주 대단합니다. 그래서 전 대사하고 연결되면 좋습니다. (곽정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하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의 종합적인 정보본부 역할을 했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 하려면 부시가…. 부시가 시 아이 에이 국장을 했기 때문에 새로이 청사를 짓는데 이름을 부시 회관으로 했다구. 그렇게 시 아이 에이에서는 숭배하는 대표의 표상인물이야, 그 아버지가.
이번 부모의 날에 미국의 정치세계에 있어서 가정적으로 모범이 되는 사람들을 표창할 수 있게 내가 지시하는데, 전통적 부시 가정하고 레이건 가정하고 맥아더 가정, 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의 추천 밑에서 이번 대회의 모범 가정을 선발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들을 중심삼고 빼는 후원부대를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말씀하시는 부모의 날은 미국 의회에서 기념하는 7월 29일을 말씀하십니다. (곽정환)」양창식, 이것 처음 들어?「아닙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그것을 본격적으로 해야 된다구. 이렇게 하면 임자가 당차게 해야 돼. 주동문 그 사람은 너무 조심 조심해. 기반을 다 놓친다구. 이번에도 그래. 유엔의 사무총장을 만나는 것도 지금까지 연장해 가지고 말이야…. 그거 순식간에 만날 수 있는 거라구.
사람이 일하는 데는 자기가 좋을 수 있는 면을 취해 가지고는 일이 안 돼요. 자기가 양보하고 들어가 가지고, 찾아가 가지고 전화라도, 편지라도 한번 하면서 좋게 치하해 주고 위로해 줘야 된다구요. ‘당신과 흑인세계에 도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려고 한다.’ 하면서 가서 내 얘기 하면 돼요.
식량문제로부터 남극을 개발해 가지고 지금 수상세계의 첨단에 서 가지고, 앞으로 유엔의 약소국가 후원이 문제인데, 이 품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국 아프리카를 도우려고 한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한마디 해주면 만날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못 만나겠어요? 가면 세 시간 이내에, 그 변소 앞에서 기다리면 변소에 가게 되어 있으니 따라 들어갔다가 발을 걸든지 이마를 부딪치든지 해서 만나는 거지 뭐. 못 만날 것이 어디 있어요?
뜻길을 가는데 무슨 체면이 있어요? 체면 가지고 누가 밥 먹여 줘요? 숟가락으로 밥 퍼 먹여 줘요? 체면 없이 밥 있는 데 가 가지고 숟가락 들고 밥을 퍼먹어야지요. ‘당신네들보다 내가 10배 배고파 가지고 퍼먹었는데 무슨 실례냐?’ 웃으면서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서 양반 할아버지면 수염을 쓸어 주면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다 안 먹고 당신 몫을 남길 거라고, 너무 배가 고파서 그랬다고 하는 거예요. 세 숟가락만 퍼먹으면 밥 바리를 내주는 것이 원칙이에요. 왜 먹을 줄 아는 입을 가만 쉬게 하고 밥을 보고 가만 있어요? 숟가락 들고 퍼먹으면, 당신이 진짜 배고픈 내 사정을 알면 밥을 주려고 할 텐데 무슨 잔소리냐고 하는 거예요.
공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내가 목사로서 동네를 지나다가 배가 고파 당신네 집에 들어와서 밥 좀 먹은 것이 무슨 실례냐고, 나 밥 얻어먹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지요.
요전에는…. 지금은 때가 지나갔구만. 한국에서 모내기한다면 말이에요, 점심, 그 다음에 중간에 중참이 있다구요. 들판에 나가 죽 바라보면 뭐 밥 광주리 이고 다니는 여자들이 있어요. 거기에 가 가지고 한번 노래나 쓱 하고, 나도 모내던 것이 그리워 가지고 어떻게 하나 보았다면서 밥을 먹고 있으면 나도 점심 한번 같이 먹어 보자고, 이 사람들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고, 밥 가지고 타박하는 사람은 그 동네가 편안치 않더라고 하고 웃으면서 숟가락을 드는 거예요. 내가 손님 대접을 받아 그 전체 사람보다 먼저 받아먹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말 한마디에 천냥 값이 있다는 거예요. 개척자가 어디 밥 주머니를 지고 다니고 사나? 밥 주머니 없어도 어디 가든지 밥이 있는 거지요. 그렇게 먹으면 재미나요. 재미가 난다구요. 그런 것이 재미가 나야 돼요.
그래서 교육 중에 제일 교육이 뭐냐? 사람을 대해 가지고 눈을 보고 웃으면서, 입을 보고 웃고, 코를 보고 웃으면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아이구, 당신 머리는 어떻게 생겼다고, 진짜 미인 미남 같다고 얘기해 보라구요. 다 좋아한다구요.
우리 동네에서 제일 부잣집 할아버지 코가 잘생겼다는 그런 말을 들었는데, 당신 코가 딱 그 할아버지 코라고, 당신 부자 되겠다고 해보라구요. (웃음) 밥 한끼는 문제가 아니에요. 입 보니까, 입술 보니까 말을 잘 하게 되어 있다고, 또 군말 쓸데없는 말도 잘 하겠다고 한마디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쁘지 않겠다고, 입에 받침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 말을 많이 하라고 하는 거예요. 말을 잘 하고 사는데 말을 하지 말라고 하면 쫓겨나지요.
그리고는 이틀 사흘이 지나 그 집을 찾아가면 좋다고 하지요. 안 그래요? 옛날 역사를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 지난날의 역사.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고통 당했는데, 이러 이런 친구가 어땠고 어땠고 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말이 없겠나? 감옥 들어갔던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설같이 이 사람 저 사람 재미있게 농촌 사람을 끌어들여 가지고 이름도 구수한 이름을 따서 한바탕 엮어 보라구요. 사흘만 가게 되면 자기 안방에 모셔다 놓고 밥을 먹으라고 그래요. 밥 지어 먹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웃으심)
제일 좋은 것은 동네의 유치원 아이들을 가르치는 거예요.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쳐 주고 잘 해주면 말이에요, 자기 어머니한테 얘기해주고 그런다구요. ‘너희 엄마 어떻게 생겼느냐?’ 아기가 잘생겼으면 ‘네 엄마 아빠 잘생겼지?’ 하면 옆에 그 아이의 부모를 본 아이들이 있으면 ‘잘생겼어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하는 거예요. 어떻게 알기는 뭘 어떻게 알아? 아기 보면 다 아는 거지. 엄마 아빠를 닮았거든. 그걸 조합해서 낳은 것이 그 아기이니 아기에게 물어 봐도 그렇고, 아기를 보고 있는 그 동무들도 잘생겼다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그 아이가 집에 돌아가 가지고 ‘아이고, 우리 선생님이 나보고 하는 말이 우리 엄마 잘생겼다고 하는데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더라.’ 하고 선전하는 거예요. 동네에서 앞으로 그런 아기를 만나면, 잘생긴 아들이 누구 아들인지 모르는데 아기 어머니가 어떻게 생겼고 아버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보러 왔다고 하면서 집에 들어가 보는 거예요. 쓱 보고는 ‘아버지를 닮았구만!’ 하는 거예요. 잘생긴 아들에 대해 아버지를 만나면 아버지를 닮았다고 하고, 엄마를 만나면 ‘야, 이거 엄마 닮았구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는데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람이 누워서 잘 때, 이렇게 자다가 코를 골면 이렇게 자면 코 안 골아요. 이렇게 자다가 나쁜 꿈을 꾸게 될 때 이렇게 자면 나쁜 꿈이 안 꾸어져요. 그런 걸 다 테스트해야 돼요. 꿈자리가 사나울 때가 있거든. 그럴 때는 그 자리에서 안 자고 거꾸로 자는 거예요. 그게 다 뭐라고 할까, 방패막이예요.
이런 방에서 자더라도 말이에요, 환하고 어두운 데가 있으면 이쪽은 어두우니까 혼자 잘 때는 저기를 다 바라보고 이러고 누워 있다구요. (웃으심) 그것이 자연이치예요. 뭐 짐승이나 사람이나 사는 환경에 따라 박자 맞추고 환경 맞춰 가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상식을 전부 다 적용하고 다 그런 거지.
그래, 눈치가 있고 경우가 발라야 된다는 거예요. 눈치가 빨라야 돼요. 눈치 빠르게 다 알고도 모른 체하고 그래야 돼요. 눈치가 둔한 사람이 있으면 몇 번만 척 이렇게 다 앞가리를 해주면 말이에요, 언제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말하지 않고도 전부 다 나를 따라다니려고 그런다구요. 그렇잖아요? 편리하거든.
그래서 사람은 젊어서 고생도 많이 하고 다녀야 돼요. 임자네들도 세계 몇 개국을 다녔나? 곽정환이는 세계적이 되어서 못 따라갈 만큼 기록을 갖고 있어요.「백 나라 넘었습니다.」나보다 낫잖아? (웃으심) 황선조는 몇 개 나라야?「저도 10개국 이상은 다녔습니다.」그럼. 10개국은 대개 다 넘지.
그러니 그냥 다니지 않아요. 상류층은 어떻게 살고, 중류층, 하류층은 어떻게 살고, 빈민굴은 어떻고, 백화점은 어떻다는 걸 다 알아요. 그 나라를 아는 거예요. 상류의 백화점, 그 다음에 맨 하류 백화점을 보면 그 경제실정, 생활 환경이 다 나오는 거라구. 그래서 빈민굴에 가 봐야 돼요. 빈민굴을 보고, 그 다음에는 박물관을 가 보는 거예요. 그것 하루에 다 따라다닐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겠구나!’ 해서 가 보면 사실 그래요.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감정할 수 있는 실력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아는 지식 범위 내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러고 저러고 평하더라도 그것이 70퍼센트는 넘는다구요. 그러면 전문가예요. 낙제 안 한다구요. 어디 가서 얘기하더라도 모른다는 얘기 안 듣는다는 거지요.
선생님은 보기에 둔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예민한 무엇이 없어 보이지요, 둥글둥글한 게?「아버님은 물론 종합적이시지요. (황선조)」기후가 1도 이상 차이가 나도 재채기가 나와요. 그렇게 예민하다구요. 아까 오면서 차에서 기침도 했지만 말이에요, 갑자기 1도 2도만 차이가 나도 기침이 나와요. 내가 그렇게 예민하다구.
그렇기 때문에 종교 면에서 빠르지. 그럼. 벌써 말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진짜인지 아닌지 그 음성을 듣고 알아요. 그래도 잘 들어 주거든. 한국에 오면 배울 것이 많아요.
남의 말을 잘 들어 주는 사람이 남의 말을 잘 듣게 하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본성이 그러니까 누구 말을 들으려고 하느냐 하면, 말을 듣겠다는 사람 말을 듣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많이 들었기 때문에 재료가 많거든. 싸움판에, 무슨 판에 안 가 본 데가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 동네 거지들을 천대 못 해요. 상식이 참 많다구요. 문전걸식할 때는 비참하게 보이지만 말이에요, 거리에 나서게 되면 당당한 사람들이에요. 옷 하나 갈아입고 나가게 되면 거지가 아니에요. 왕초라구요.
그래서 내가 젊은 놈들을 고생 많이 시켰지요? 고생을 시킨 것이 내 후손들이 출세하고 다 그렇게 되면, 3대 사위기대 완성한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역사를 대게 되면 할아버지가 쑥 올라가요. ‘야, 우리 집에 제일 되는 할아버지로구나! 나라도 사랑했고 자연도 사랑했구만. 아이고, 저 못도 사랑했구만. 감사합니다.’ 전부 다 바라보면 할아버지를 연상할 수 있게끔 돼 있기 때문에 그 동네에서 제일 좋은 할아버지가 돼요. 그 다음에 그 나라의 제일 좋은 할아버지가 된다면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래, 생각하면 별의별 역사가 참 많지요. 야목에 가서 물을 막아 가지고 고기 잡던 것을 생각하면 참…. 그물을 만들어 가지고, 배리타운 신학대학에 가서도 그물을 한 2천 미터를 만들었다구요. 그놈의 그물을 가지고 고기를 전부 잡아야 될 텐데, 내가 바빠 가지고 잡으라고 했더니 고기 잡은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도 신학대 설립자께서 신학생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손수 그물을 뜨셔 가지고 그랬는데, 할 사람이 없으니까…. (곽정환)」그물을 다 떠 줬지.「그런데 그것이 미국과 일반 신학자에게는 굉장히 충격적입니다. 내가 처음에 아버님 지시를 받고 뉴 에라(New ERA) 초종교 운동을 할 때에 아버님 증거를 하고 간증을 하면서, 그물을 직접 뜨시고 직접 나가셔서 훈련시키신 것이 그냥 하신 것이 아니고 그저 설교나 하고 연보나 받아먹는 그런 목회자가 되지 말고 뭔가 해서 먹이려고 하는 목회자가 되라는….」
그물 꾸미는 것, 로프로부터 연추로부터 벼리 같은 것, 그물을 꾸미는 것이 있거든. 그걸 파 가지고 했어요.「그 이야기를 하면 서양 신학자들은 완전히 그 한 이야기로써도 손듭니다.」
그때 카프(carp;잉어)도 잡던 생각 나지? (웃으심)「우리 피터 김(김효율)이나 알까, 알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곽정환)」「얘기를 들어서 알기는 압니다. (박구배)」아, 피터 김밖에 모르나?「모르지요. 그때 경험 안 한 사람은 아무도 모르지요. 완전히 아무튼….」3년 동안 매일같이 배리타운의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다녔어, 3년 동안.
「이번에도 가서 잡으셨다는 데를 쭉 봤습니다. 지금도 고기가 많이 있다고 그러던데요. (박구배)」아, 있지, 그럼!「그곳이 아주 유명한 곳입니다.」「그런데 그 흙탕물 속에서 잡아 보면 금 잉어가 많이 나온다고 그러니 희한합니다. (김효율)」
사람들이 잉어 있는 걸 보고 다 이래 가지고 밤을 새워서 그물을 만들었는데, 그런 성의가 있어야 돼요. 그거 구경하고 ‘고기들 뭐 있구만.’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리고 미국 사람하고 사고방식이 다른 게, 우리는 잉어 그러면 그저 기분이 굉장하잖아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우선 잉어를 안 먹으니까, 일반적으로.」제일 더러운 고기지.「가비지 피시(garbage fish;쓰레기 고기)라고 합니다.」그래, 가비지 피시라고 그러지. (웃으심)
자, 우리 기도나 하자! 세 시가 됐다. 어머니 어디 갔나? 청평에 내가 오게 되면 흥진이가 기다리고 다…. 원전에 가는 것보다 여기에 오는 걸 더 좋아하지.
그래, 이제는 영계에서 흥진이가 고생하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쉴 생각을 못 해요. 우리 원전에 제사 집을 하나 지어 놓아야 되겠네. 그 옆에 있는 모든 집들을 비싸더라도 다 사라구.「예.」다 쫓아 버려. 쫓아 버리고 거기에 집을 하나 짓고 상 차려 가지고 이름을 박아 놓고 죽 거기만 찾아가서 지내는 거야. 앞으로 다 돌려면 큰일이야. 그럼 기도하자구. 오늘이 며칠?「30일입니다.」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의 조국광복과 본향 땅을 찾아 지금까지 수많은 역사 과정에서 수난의 길을 거쳐오신 하늘 부모가 있었다는 것을 인류는 모르고, 역사 과정에 지나간 모든 사람들은 다 하늘을 모심의 생활에 있어서 책임 못 한 자로서 하늘 세계와 관계없는 자리에 수많은 영인들이 머물러 있는 것을 아옵니다.
그 가운데 낙원과 지옥, 천국의 세 단계로 갈라져 있는,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책임 다하여 심신으로 잊을 수 없는 자녀를 잊어버리신 부모님의 심정을 이 땅의 어느 누구도 모르는 이 세계와 하늘땅 가운데 당신이 종교를 세워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중심 존재를 보내, 최후에는 메시아가 이 땅 위에 다시 와야 된다는 유대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까지 전체 종교를 대표하고 인류의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수난의 탕감노정을 바라보면서 고개를 넘고 넘고 넘어 세계 정상에 넘어올 때까지 그 과정에 있어서 역사시대의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과 의인들이 얼마나 많이 피를 흘리고 희생되었습니까?
그 피의 제단이 망하지 않고 점점 나오면서 수많은 사람이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산을 넘고 바다를 지나서라도 연결시켜 가지고 끝날에 해방될 수 있는 재림의 지금까지,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올 때까지 연이은 피의 제단을 이끌어 오신 아버지의 수고를 생각할 적마다 피가 끓고 모든 일신의 자세를 갖출 수 없는 자리에 서 가지고 마음으로 효자를 찾고, 몸으로 충신의 절개를 세우겠다고 몸부림쳐야 할 자녀의 도리인 것을 아옵니다.
그러한 자녀의 도리를 망각한 만민을 잊어버리신 아버지의 심정 앞에 이제 참부모를 통하여 가르쳐 주신 말씀의 도리를 통하여 참부모가 개척한 승리의 터전을 바라보는 뜻을 알고 있는 우리로서는 효자가 어떤 것이며, 충신이 어떤 것이며, 성인이 어떤 것이며, 성자가 어떤 것이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있어서 한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왕권 즉위식까지 해드려야 할 부모님의 사명이 있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초췌한 한 몸을 이끌고 청평 수련소 이 자리에까지 찾아왔습니다.
흥진군을 중심삼고 대모님과 충모님, 대형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씨와 한씨의 일가들이 집중하여 세계적인 영인 세계와 지상세계의 일족들을 모아 회개시키는 놀음을 하게 해주신 이 거룩한 영적 기반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청평, 이 맑은 물이 수평이 되고 평지가 되는, 이중적으로 수평이 될 수 있는 뜻이 있는 이 청평 땅 위에 이와 같은 당신이 교육할 수 있는 전당을 만들고, 또 여러 가지 시설을 하고자 하는 모든 일 가운데 당신이 보호하심으로 말미암아 일하는 모든 사람들도 하늘이 지켜 줘 가지고 피해를 받지 않는 이런 성과의 기반을 갖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하오며, 어디를 가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청평을 잊을 수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흥진군과 연결된 대모님이 합하여서 여기 책임자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늘의 뜻에 깊고 넓고 높은 그 세계의 심정을 깊이 담가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충효의 정성의 탑이 높고 높고, 천상세계에까지 알려져 가지고 천상의 해방권까지 인연 지을 수 있어 가지고 축복권을 천상세계를 통하여 시작함과 동시에 모든 성인 성자들을 규합하고, 종교권 낙원 전체를 규합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소생·장성권을 넘어선 세계적인 구도의 해방권을 바라던 뜻을 중심삼은 종교권의 책임자들로부터 그 일족 전체, 교파를 중심삼은 모든 교도 전체를 축복하여 주시옵고, 땅 위에서 살다 간 모든 부모들의 자녀로 태어나 지상에 태어나자마자 영계에 간 16세 이상 된 모든 자녀들을 축복하여 모든 전부가 축복의 은사 가운데 혜택 받을 수 있는 시대권을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하옵니다.
땅 위에서는 참부모가 피어린 투쟁의 노정을 거쳐왔지만, 아버지께서 수고하신 천 분의 일, 만 분의 일도 못 되는 짧은 생애노정에 그런 실적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한을 메울 수 있는 조건을 부탁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얼마나 두려운 생애의 자리인가를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제 하늘땅을 통일시켜 당신의 소원인 에덴에 있어서의 심신 일체권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마음으로 몸 마음이 통일된 혈족의 인연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펴고 펴고 또 펴 나온 모든 전부를 지상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장자권, 차자권이 뒤바뀌어 차자권 축복받은 자녀들, 하늘의 뜻 앞에 종교권에 있던 메시아의 인연을 중심삼고 기반을 계승해 준 당신의 뜻의 노정에 있었던 모든 자들이 영계에 있는 천사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장자권을 되바꾸어 하늘 앞에 형님의 자리에서, 참부모의 형님의 자리, 천지부모의 형님의 자리에서 땅과 하늘을 치리할 수 있는 약속된 시대를 준비하고자 원하옵니다.
그리하오니 영계의 사령관 된 흥진군과 지상에 있는 참부모와 일심일체가 되어서 아버지와 아들의 전통을 세움과 동시에 형님과 동생의 전통을 지상에 세워야 할 이런 일이 있기 때문에, 내일 7월 1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 육계의 통합과 더불어 영계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참부모와 참아들 흥진군과 따르는 모든 성인들과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부자지관계와 형제의 인연을 펴 가지고 통일천하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이 날을 앞에 놓고 있습니다.
내일 칠일절을 중심삼고 뜻 있는 모든 사람은 이 청평을 바라보면서, 한국을 바라보면서 이 날을 기억하겠사오니, 모임 자리를 준비하는 모든 마음 자리에 하늘의 은사가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제부터 인연을 갖출 수 있는 준비를 영계와 더불어 시작하시어서 내일의 기쁜 날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맞을 수 있는 특별한 은사의 혜택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청평 기지를 중심삼고 흥진군이 여기에 솔선하여 영계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지상에 자유 왕래할 수 있는 가정적 기틀을 이 땅 위에서 바쳐 세움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을 엇바뀌어 가지고 자유자재로 왕래할 수 있는 통일적인 기반을 허락하시어서, 지상세계의 상대 후손들을 돕고, 지상과 갈라진 모든 전부가 일체 생활권에 있어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형제지간 축복가정 실권이 아버지의 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완성의 조건 기준을 갖추어서, 천상·지상에 자유 왕래하여 스스로 천상의 인연을 갖춘 축복의 혜택권이 지상에 승리의 패권으로서 참부모에게 주어졌던 모든 권한이 천상세계에 일체화되시어서, 본연의 탕감복귀의 순리적인 기준인 차자권이 장자권으로 바꿔침으로 말미암아 천지개벽할 수 있는 지상 천상의 해방적 천국이 왕림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미국에 있는 식구들, 일본에 있는 식구들, 여기 한국을 중심삼고 마음을 모아 모여 오는 모든 발걸음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여기에서 정성들이고 이곳을 통해 수련 받고 간, 청평을 생각하며 흥진군과 훈모님을 중심삼고 대모님, 충모님을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 위에 하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그 일족들도 여기에 일체화되는 모든 일들이 여기서부터 지상 끝까지 축복의 은사권이 동반되어 일치된 기반에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교류 자유권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원하는 모든 소원을 받으시어서, 내일 영계와 육계의 모든 명령을 하시어서,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또 흥진군에 전권을 주어서 이제부터 명령하는 모든 것을 즉각적으로 조직 편성하여, 지상에 누시엘의 잔당들이 펼쳐 놓은 모든 전부를 종교권의 축복가정들이 방어해 가지고 그들까지도 인류 해방의 끝에 구해 줄 수 있는 길을 허락하여 주지 않고는 하나님의 창조 본성의 마음에 해방적 광명한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까지 바라면서 통일천하의 해방권을 성사하는 모든 뜻이 일취월장 당신의 영광 가운데 승리 승리 승리로 전진 전진 전진하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부탁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엄마, 우리 이젠 들어가 보자.「예.」「아버님, 감사합니다. (훈모님)」흥진군한테도 얘기하고, 영계 출동!「예.」하나님도 지상에 임할 수 있는 역사에 없는 새로운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과 흥진이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 형님과 동생이 하나되는 거예요, 축복가정. 이럼으로 말미암아 질서가 잡혀요. 영계에 있는 아들을 불러 내릴 수 있고, 영계에 있는 아들이 영계에 있는 천사세계를 불러 내릴 수 있고, 지상에 있는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사람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이제 조국광복만 하게 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나라만, 남북만 통일되든가, 그 다음에 제1이스라엘이 못 하면 제2이스라엘이 미국이에요. 미국이 승리하면 제3이스라엘은 미국의 핵심의 자리에 선생님이 들어가면 따라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사를 미국이 협조 안 하고 유엔이 협조 안 하더라도 우리 자체로서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현재 북한 사람들, 똑똑한 청년들을 가서 지도할 수 있고 어떤 나라 사람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사람들을 5백 명 이동시킬 수 있게 준비하라고 했는데, 모르겠어요. 이제 올 거라구요.「예.」그거 좀 물어 봐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북한을 중심삼고 직접은 안 돼요. 끌어내야 돼요. 중국을 통해서도 끌어내고, 소련을 통해서도 끌어낼 수 있게끔 해서 교육을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소련과 중국과 북한을 교육하는 거예요. 소련에서도 하고 중국에서도 하는 거예요. 이북에서 중국과 소련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3국을 연합해서 5백 명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은 그러지 않아도 전부 따라오잖아요? 5백 명을 우리가 부탁하려고 하는데, 5백 명씩 1천5백 명을 데려다가 3국이 해 가지고 어려운 나라부터 도와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땅을 더 사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소망적인, 얼마든지 데려올 수 있는, 몇백 명도, 몇천 명도, 몇만 명도 데려올 수 있는 터전만 하면 거기에서부터 통일이 벌어져요. 그러면 중국 수뇌부, 소련 수뇌부, 그 다음에는 그들을 통해서 교육해 가지고 우리 북한의 김정일을 움직이는 거예요. 김정일이 안 되면 미국까지 합해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거기서 미국을 중심삼고 연합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대사 같은 것이 좋은 거라구요.
내가 부르면 미국 사람들을 데려다 교육할 수 있고, 중국 사람, 소련 사람도…. 우리가 대회하지 않았어요? 그와 같이 하는 거예요. 러브(love) 뭐인가?「라스팅 러브(lasting love)요.」그걸 거기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련의 기술자, 중국 기술자, 미국 기술자, 북한 기술자가 연합해 가지고 기술제휴, 순환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사상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전에는 중국과 소련도 원수예요. 소련과 미국이 원수예요. 이것이 하나의 화합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이 된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아까 말한 리소스 센터를 잘 지어야 된다구요. 크게는 짓지 못하더라도, 한 대여섯 간을 짓더라도 잘 지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따라서 얼마든지 지을 수 있어요. 알겠지요? 소련 사람을 이래 가지고 북한을 포위하는 거예요.
북한은 농사만 지어먹고 살아야 돼요. 공업도 안 되고 무엇도 안 되니까 땅 파먹을 것밖에 없어요. 고기 잡아먹고 말이에요. 그것을 가르쳐 주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양식하는 거예요. 북한 땅 전부 다 강가에서 양식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먹고 살 수 있게끔 가르쳐 주자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통일되지, 이 두 나라가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유엔의 힘, 미국의 힘을 가지고 그러면 자기들이 안 걸려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 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총회를 다시 해야 되겠어요. 각 나라를 내가 순회할 터인데 엔 지 오 클럽을 중심삼고 국가 수반과 전체 행정부처가 관여할 수 있게끔 부탁해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나라 나라를, 우선 나라를 묶어야 돼요. 유엔이 나라를 못 묶어요. 나라를 묶고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편지 한 장 쓰면 유엔 사무총장 모가지는 재까닥 다 할 수 있다구요. 간단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알겠나?「예. (곽정환)」
이것을 8월 달 오기 전에 준비하라구. 8월 달은 내가 순회강연을 할지 모르겠어. 그래서 대회 끝나고 어머니를 일본에 보낼지도 몰라. 왜 그래? 어머니를 출세시키겠다는데 왜 그래? (웃음) 출세라구. 이게 얼마나 출세야? 내가 미국도 50개 주 돌아가면서 강연했지만, 그때 강연한 것이 왕권 즉위식 말씀 아니에요? 어머니도 50곳을 돌아다닐 수 있어요. 그건 내가 강연하는 것보다 더 훌륭한 내용이에요. 일본, 미국 여성들을 동원할 수 있는 좋은 재료라구요.
엄마 어디 갔어? 여자들을 부려먹어야지,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잘 하라구.「예.」
배 짓는 것도 빨리 빨리 해. 빨리 하라구. 이번에 빨리 후다닥 해 버려야 된다구. 끌고 나가면 나갈수록 자기 협조는 떠나가. 내가 불신한다구. 돈 한푼도 안 대줘. 빨리 하면 내가 전부 해결 지어 줄 때라구. 금년 8월까지, 그때까지 내가 돈이 없으면 빚을 얻어서라도 주려고 생각한다구. 알겠나?「예. (박구배)」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거기에 가 가지고 몇 마력 몇 마력, 언제 언제 해 가지고 몇 달 주게 되면 은행에 예금해 가지고 이자까지 쳐서 전부 다 받으라구. 그렇게 해야 돼. 그렇게 해야 자기가 좋다구. 알겠지? 「예.」 그래.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천지부모를 모시고 축복가정, 천상의 가정들이 시위하는 가운데서 칠일절 의식을 거행하기를 원하오니 친히 같이하시옵소서.
오늘 전하는 말씀 내용, 기도하는 모든 내용이 당신의 뜻과 일치가 되어 천상세계는 물론이요, 지상세계의 모든 사람과 만 피조물까지 사랑의 손길을 중심삼고 인연될 수 있는 승리의 패권국을 성사하기를 바라면서, 대전환의 칠일절, 10년 전에 선포한 그 내용들을 다시 음미하고 그 자리에 서지 못했던 자신들을 다시 뉘우치면서 과거와 현재, 미래에 거리낌이 없이 자기 스스로를 깨끗이 씻어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가정적 준비를 언제나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천주사적인 전환식을 거행하고 있는 모든 내용의 뜻을 아버지, 기억하시어서 10년 전의 이 기념일 의식을 거행하오니,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일체의 내용을 기쁨과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받아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식전을 특별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라면서 아뢰나이다! 아멘.「아멘.」(이어서 참자녀님과 각 가정 대표, 종교권과 세계 주요 국가대표의 경배식이 진행됨)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7월 1일, 이제 여기의 저희들은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지 축복가정들과 천사세계가 옹위하는 가운데 칠일절 의식을 거행하오니, 만유의 모든 존재가 일체 일념이 되시어서 하나님의 사랑에 묶어진 가정들로서 하늘을 모심의 자랑을 이제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될 대전환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영계와 육계가 엇갈리면서 형제지권은 땅 위에 있는 아담가정이 아닌 타락한 천사세계가 중심이 되어, 지금까지 섭리노정에서 하늘을 영어의 자리에 세워놓고 반대하는 자리에서 섭리의 뜻, 창조이상을 파괴하는 일념으로써 온갖 만행을 행하여 왔습니다.
이제 이 사탄세계까지 해방시켜 놓고, 이 천지의 수많은 성인 현철들을 중심삼은 영인들을 묶고 축복까지 완결하고, 나아가서는 지상에 태어나 가지고 살지 못하고 영계에 간 어린 아기들이 자라 16세 이상이 된 모든 자들도 부모님의 혜택을 통하여서 축복가정의 명분을 갖게 하여 주시고, 더 나아가서는 사탄까지도 성인과 살인마들이 같은 자리에서 축복의 인연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의 아담가정에 있어서 원한의 씨가 되었던 누시엘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개방된 형제지애를 갖추게 되었사옵니다.
반대적 입장에서 나오던 것을 거꾸로 전환하여, 지상을 형님의 가정이 되고 천상을 동생의 가정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대변환 시기를 갖추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마친 이후에 천지개벽의 역사, 동생이 형님이 되고, 아들이 아버지의 자리에 가고, 손자가 할아버지 자리로 바꿔칠 수 있는 전환시대를 맞이하였사옵니다.
이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로 분립됐던 한의 역사를 밟아치우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해 가지고 참부모의 가정으로부터 축복가정들의 권한을 중심삼고,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최대 승리의 고관(高官)에 앉으신 하늘은 이제 땅과 천상세계를 자유왕래하면서 축복가정들을 치리하여, 본연의 창조이상의 질서에 맞게끔 훈시, 개벽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섭리역사시대에 있어서 한 많았던 역사, 탕감의 시대, 종의 종으로부터 종, 서자로부터 양자, 직계자녀, 어머니로부터, 아버지, 하나님까지 8단계 수난의 길을 다 걷어치우고 해방된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의 천주 통일적 기준에 서 가지고 온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 천상의 축복가정과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어디든지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는 이런 시점을 맞이했사옵니다.
이런 때를 영계가 고대하고 지상이 고대하던 모든,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 천지부모 되시는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했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형제지우애가 지상에서 천상을 통해 가지고, 지상에서 하늘로 향하던 형님과 부모님을 따라서 장자의 권한을 가지고 부모님의 뒤를 따라, 또 형님의 뒤를 따라 동생의 자리에서 같이 천상세계의 하늘 보좌를 중심삼은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새로운 획일점을 결정해야 할 시간이 다가왔사옵니다.
이제 천상 지상의 만유의 존재들, 주목하는 모든 무리들 위에 아버지께서 후덕하신 축복의 손길을 펴시옵고, 천지부모의 은사의 혜택을 완전히 상속할 수 있는 혜택으로서 천상세계 자유권, 지상세계 자유권, 하나님과 더불어 자유로이 지상에 행차할 수 있는 것을 참부모와 더불어 선포코자 원하오니, 이 기념식, 새로운 기념의 날에 정하고자 원하는 모든 준비, 이 의식을 기쁨으로 받으시옵소서.
만유의 존재의 제2차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형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이 되는 천지개벽의 순리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역리적으로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막혔던 담을 제거하고, 하늘 앞에 부모로 모셔 가지고 충효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결한 효자·충신의 가정들을 아버지 앞에 사랑으로써 바쳐 드리고, 이걸 사랑으로써 상대하여 사랑하는 주인이 되는 하나님, 천지부모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를 거쳐왔기 때문에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가 된 데에서는 어머니가 없거든 어머니를 선택해 세울 수 있고, 세워 가지고 완비할 수 있는 시대권까지 선포를 준비한 모든 것을 중심삼고 이제 계획되는 모든 일체가 당신의 소원의 일념 아래 일방향이 되어서, 모든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일취월장하여 천상천하 통일과 사랑, 평화의 세계가 전진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날의 식전을 통하여 금후에 갖춰질 오늘의 모든 행사의 계획이, 전체 전환, 새 천지를 향하는 모든 계획 가운데 이루어진 것이 아버지 뜻하신 바대로 성취하시어서, 당신의 완전한 해방, 당신의 완전한 창조이상의 성취를 선포할 수 있는 중심적 책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핵의 자리에서 모든 부체권, 인간세계나 만물세계까지 당신의 장중에, 금후에 당신이 행차하는 환경에 아름다운 대상으로 환원될 수 있는 만유의 존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천주가 주시하고, 천주의 축복가정이 주시하고, 축복받은 자녀들이 일체가 되어 주시하는 이 자리에 새로운 시대의 변혁을 갖출 수 있게끔 특권적 은사와 혜택이 길이길이 같이하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간절한 마음과 진정한 마음으로 보고,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칠일절 축하노래 및 케이크 커팅에 이어 만세삼창)
<말 씀> 훈숙이는 오늘 대회 다 참석하지?「예.」어제 안 갔지? 여기에 훈독회 할 수 있도록 마이크를 준비하라구.「예.」원주!
칠일절은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1991년에 선포한 거예요. 오늘이 만 10년째 되는 날이에요. 그때 선포한 내용이 오늘 읽을 기도예요. 그 내용도 오늘 참조해 보니 지금 기도할 내용이 다 들어가 있더라구요. 이것이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인데, 2012년까지 세계의 모든 국가에서, 자기 국가권에 있어서 우리 사상이 주체적인 방향을 결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총생축헌납을 국가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탈락하면 자기 나라들이 언제 그런 때를 다시 맞아 가지고 가담할지 몰라요. 1차, 한 번밖에 없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이 식이 끝나고는 대전환시대예요. 영계 육계가 대전환시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바꿔지는 거예요. 장자권 차자권이 엇바뀌어서 사탄의 세력권이 영계에 가서 지상을 유린해 나왔지만, 이제 참부모가 와서 그걸 바로잡아 가지고 본연의 위치로 돌아왔기 때문에, 지상에 있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형님의 가정이 되고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조상들이 동생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에 재림해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대가 달라지니만큼 모든 성인 현철들이 하나되고, 종교권 전체가 한 방향으로 통일되고, 이것이 내려옴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도 각 종단, 초민족 초국가적, 초유엔,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까지도 넘어서 가지고 영계의 관리권 내에서 일방통행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돼야 되겠습니다.
금년부터는 자기들이 지금까지 살던 시대와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180도 전환하지 않고는 탈락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또 이걸 넘어서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원리가 제시한, 가정적으로 결여됐던 모든 사실들을 재정비해야 됩니다. 정비는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담이 완성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명을 받아 가지고 자기 가정에서 처리하고 가지 않고는 자기 부부로부터 일족 전체가 가는 길이 막힙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이것을 딱 한 점에서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할 대전환시대에 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할 수 있어야 돼요. 심신일체가 되어 이 일을 해야 돼요.
지금 이때에 제일 중요한 것이 가정맹세 8절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새천년을 중심삼은 표어예요. 연두표어가 뭐예요?「해방된 천지부모와….」‘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심신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예요. 다 이루라는 것입니다. 집이 완성되려면 문이나 가구 전부가 완성된 물건을 중심삼고 완성된 물건들을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한 물건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완성해야 다 되는 것입니다. 뜻의 완성을 이루자는 내용이니만큼….
이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생활 무대에서 이것이 완성된 터전을 밟고 올라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마음대로 하고 제멋대로 움직이다가는 영계에서…. 자기가 사랑한 것을 완전히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물질을 사랑했다면 모든 물질을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자식들까지, 자기 부처까지.
구약시대에는 물질이 사탄 분립을 위해 제물이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녀의 자리에 가려고 했는데, 자녀들이 구약시대에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자녀가 제물이 됐던 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 부모님이 올 때까지 연결됐던 것입니다. 부모님이 와 가지고 이 모든 물질, 자녀를 희생시키고 자기 자체까지도, 부모님까지도 희생시켰던 과거를 생각할 때, 자기 가정에서 소유권 개념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부모님, 주인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고는 넘어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대전환시기입니다. 그야말로 원리 말씀이 언제든지 벌려 가지고 위에도 좋고…. 아니에요! 선생님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오니만큼 이제부터는 선생님하고 이별해야 돼요.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고향 땅을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은 가정적 메시아예요. 그 가정 자체가 메시아가 되고, 일족, 김씨면 김씨 종중의 메시아가 돼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종중을 살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앞에 요셉 가정과, 마리아 가정, 두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국가를 찾아 넘어갈 수 있는 길을 못 갔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여러분 남편과 아내의 두 종족이 합해 가지고 국가를 구해야 할 시대권으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 하게 되면 거기에서 영원히 정지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를 찾을 수 있는 때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를 헌납해 가지고 전부 다 앞으로…. 국가 전체를 총생축헌납, 국가 전체를 헌납해 놓고 그 국가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세계를 구하기 위해 가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 투입해서 세계를 전부 다 이루어 가지고는 영육 중심삼은 천주, 하늘 천상세계와 지상천국에 이것을 투입해야 됩니다.
나중에는 그것들을 결속해 가지고 부모님으로 통합해 가지고 아담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소유권을 사탄권 내에 꼬라박았던 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께 봉헌하고 나서 하늘나라에 지상? 천상천국이 선포된 후에, 지금까지 이 권내에 있던 모든 축복받은 가정의 해방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런 대전환시대를 출발한 그 출발 가정이라는 것은 천상 천하, 예수님의 이상이 세계적으로 이루어진 자리, 잃어버렸던 그 자리를 대신한 것이요,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은 잃어버린 왕권, 국가적 왕의 자리를 대표한 자리요, 그 다음에 민족적으로 예수가 가정을 못 가졌던 것을 대신한 자리요, 종족적 기준에서 못 가졌던 것을 대신한 자리요, 가정적 기준에 못 가졌던 모든 것을 대신한 전체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참부모님이 싸워 가지고 이긴 승리권을 전수해 준 거예요. 그러한 기준에서 자기 가정을 그 기준에 맞게끔 정리해 준 것입니다.
내가 출발을 했지만 이 좁은 개인만이 아니에요. 세계 전체를 대표하는 거예요. 원래 여기 개인적인 것에서 가정을 수습하고, 그 다음에 종족을 수습하고, 민족을 수습하고, 국가를 수습해 가지고 국가 기준에서부터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기준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걸 다 수습해야 평형선이 되는 거예요, 평형선. 알겠어요? 평형선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남편이고 아내가 땅이에요. 남자가 위고 여자가 아래예요. 이것이 개인으로 그릇돼 가지고 이렇게 넓혀진 것을 풀어야 되는 거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탕감해 가지고 풀어야 됩니다. 가정에서 풀고, 종족에서 풀고, 민족에서 풀고, 국가에서 풀고, 세계에서 풀어 가지고 이 교차된, 상충된 내용이 평형선이 돼야 합니다. 창조이상의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혈통을 중심으로 연결된 참사랑의 주권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평형선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싸움을 하게 되면 반드시 부딪치게 돼 있어요. 하나 못 되는 데서는 반드시 부딪치는 것입니다. 부딪치는 미래성을 가져서는 전진하지 못하고 거기에서 10년이고 100년이고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영계의 실상이었던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싸움이 있을 수 없어요. 투닥거리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주먹질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이 전환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위였던 것이 아래로 내려오고, 차자가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장자, 차자…. 이것은 그 나라를 중심삼고 이 법에 따라 확대된 거예요.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이렇게 쭈욱 발전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상대적 입장에서 이 내용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참된 부모의 상대, 참된 가정의 상대적 자리에 서 가지고 천지의 승리의 패권에 거리끼지 않게 가야 됩니다.
여러분도 이걸 청산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같이 천주 기준까지 맞춰 가지고 평형선으로 ‘가정의 해방권을 이루었다. 아멘!’ 하게 될 때 비로소 거기에서 상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속은 가정에서 할 수 없어요. 종족·민족에서 할 수 없습니다. 천주에서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대전환의 시기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서 지금까지 문제된 것을 전부 다 끌어내서 선생님이 해방해 가지고 지상에 내려오는 데 상충이 없어요. 전부 다 축복받았어요. 지상에 남은 것은 그들이 내려와 가지고, 천사권 가정들이 내려와 가지고 일대일로 책임지는 거예요. 지상의 가정을 수습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말을 안 들으면 데려가는 거예요. 데려갈 수 있게 선생님이 기도해서 특권을 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대변혁시대가 와요. 지금까지는 여러분을 보호했지만 이제 보호하지를 않아요. 하늘의 천법이 성립됐기 때문에 그 법을 중심삼고, 헌법과 법에 의해서 하늘이나 땅이나 지옥이나 천국을 가르게 돼 있지, 전부 다 탕감법을 적용해 가지고 가르게 안 돼 있어요. 그래, 새로운 법치국가 형태를 갖춰야 할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는 말씀한 내용으로부터…. 이제부터는 왕권시대가 왔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편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초국가·초민족·초우주의 한 나라를 이루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부터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제는 나라 백성으로서 세금을 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십일조가 아니에요. 십의 삼조를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가, 아직까지 가인을 구할 수 있는 세계가 남아 있어요. 그 주권이 남아 있어요. 그 다음엔 교회가 남아 있어요. 그걸 대신해서 그런 면에서 세계적으로 수습하기 위해 내가 투입할 수 있는 책임자가 돼야 합니다. 부모님 대신 하는 거예요.
부모님은 전체 재산과 생명을 걸어 가지고 그런 일을 했으니,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십의 삼조를 바쳐야 됩니다. 그래야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세계 해방, 가정 해방, 일족 해방, 종교권 해방, 천상세계 해방권을 가리는 데 지장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망국지종이 돼서는 안 돼요.
선생님은 많은 돈을 벌었지만 지갑에 한푼 없어요. 다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세계의 것으로, 교회의 것으로 전부 다 가입시켜 놓았지, 자기 이름으로 된 것이 없어요. 이런 준비를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그 집에 가서 성별식을 할 수 없습니다. 일족 전체를 모아 가지고 성별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제 돌아가 가지고 옛날에 여러분이 국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될 때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을 잊었는지 몰라요. 그것이 바로 10년 전에 한 말이에요. 10년 전에 지시한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들이 많지만 일족 가운데 여기에 먼저 등록해서 신청한 자가, 먼저 신청한 자가 국가 메시아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거 알아요? 기억돼요, 안 돼요?「됩니다.」
오늘 10년 전의 그 말씀까지 다 나와요. 그때 선생님은 비장했던 거예요. 천신만고 끝에 비로소 육지에 세워 가지고 금을 긋고 자기 소유권을 확정지을 수 있는 시대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1990년을 넘어서면서 1992년, 7년이 돼 가지고 여성해방을 선포해 나왔지요? 그 전에 이 일을 넘어서기 위해서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그 내용이 오늘 기도해서 전환시키려고 하는 내용과 일치해요. 맞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 훈독하는 내용을, 기도한 내용이라든가 훈독하는 내용을 다시 한 번 듣고 오늘 이 전환시대의 책임이 얼마나 중하다는 것을 알고 재각성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알았어, 몰랐어?「알겠습니다!」
녹음해 가지고 녹음된 테이프를 가지고 가서 자기 교회, 자기 지방 책임 부서에 빨리 이 일을 연결시켜서 선포식과 더불어 이 일을 추진해야 되겠다구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가 선전해 가지고 말이에요.
다른 데서 전도할 필요 없어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하라는 것입니다. 열두 지파, 열두 지파를 묶어야 되고, 열두 민족을 묶어야 되고, 열두 종족을 묶어야 되고, 열두 아들딸을 묶어야 돼요. 알겠어요? 열두 제자가 있어야 됩니다. 가정적 열두 제자, 72문도의 실패한 모든 것을 전부 다 국가에서는 반대가 없기 때문에 이제 강제로라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지옥으로 데리고 가기 위해서 목을 자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이제 하늘의 승리적 부모의 권한을 가지고, 장자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무슨 짓을 해도 돼요. 후려갈겨 가지고 강제로라도 끌고 가 가지고 수련받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천국 가기 때문에 수련받고 나서는 천년 만년 감사하다고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참소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사탄세계에서 핍박받으면서도 그들을 사랑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래야 됩니다. 자기들을 구하기 위해서, 그곳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 그 놀음을 했어요. 여러분은 이제 벗어날 때가 아니에요. 따라가기 위해서 그래야 됩니다. 안 되면 후려갈겨서라도 해야 되겠어요.
이제 무자비한 행동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당이 무자비하게 했던 것의 3배 이상, 10배 이상, 20배 이상 하더라도 하늘에 걸리지 않을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당장에 그런 놀음을 하라는 것은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하지 못하지만, 정 안 될 때는 세상을 전부 다 불사를 수 있는 때가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선생님이 오면 여기를 찾아와 가지고 ‘아이고, 나 왔습니다.’ 할 수 없어요. 내가 부르기 전에는 오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책임 소행의 중대한 민족적·국가적 책임, 세계적 책임과 관계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모르지만…. 이것은 누구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다른 보고할 자가 없어요, 국가 메시아 기준을 중심삼고 서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이 될 때는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찾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필요 없고, 참부모도 필요 없어요. 자기들이 전부 다 대신 가정이지요? 그렇지요?「예.」
그래, 교회 같은 것도 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벌어서 넣어야 돼요, 무슨 짓을 하든지. 그렇기 때문에 일족을 동원하라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동원하고, 핏줄을 동원하고, 3대를 동원해 가지고 교회를 가누어 나갈 수 있어야 돼요. 여기에서 경쟁해 가지고 우수한 자가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그대로 한 국가 기준에서 계열이 되면 전세계의 70문도, 120문도 지파를 편성하는 데 그냥 들어가 가지고 끼울 수 있기 때문에 안 할 수 없습니다. 안 하면 그 나라가 탈락돼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심각하고도 중차대한 시대가 왔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거 손댈 필요 없어요. 다 닦아 줬으니까 빨리 가서 완결하라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 출발점에서부터 돌아갈 수 있는 행로를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정식 코스를 거쳐 돌아와야지, 비법적으로 자기를 도와달라고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할 수 없어요.
이 축복가정 대가리 큰 녀석들, 지금부터 자기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한다니까 ‘아이고, 우리 교회에서 제일 훌륭한 가정하고 결혼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찾아다니면 발길로 배때기를 차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 알겠어요? 그런 사람을 환영하는 자가 있으면 둘 다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원수의 가정과 결혼해야 돼요.
선생님 가정도 그래요. 전부 다 지지리 못나고 고생하면서 따라 나온 패들과 결혼시킨 것입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원수, 살인마와 성인이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은 것과 같이, 여러분도 아들딸을 이제부터 제일 악한 사람하고 결혼시켜 가지고 그 나라의 누구보다 사랑하고, 그 세계의 누구보다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제일 가까운 자리에 설 수 있다 하는 것이 천리예요. 알싸, 모를싸?「알싸!」다 기록돼 있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다고 참소할 아무런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것도 그런 내용이 남아졌는가 찾고 있는 거예요. 자각이에요, 자각! 자각(自覺), 자활(自活), 자치(自治)! 공자 같은 사람은 ‘수신제가치국 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고 했지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천지의 모든 도리를 얘기했어요.
그리고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의 오륜을 얘기했고, 삼강(三綱)이라는 것은 세 벼리예요. 가정 벼리, 국가 벼리, 하늘을 모시는 천도 벼리, 이것은 개인완성, 가정완성, 국가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자가 위대한 거예요.
공자가 부모를 몰랐지요? 부모님,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준비만 했다면 이 동양 천지가 천국에 다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메시아를 모실 수 있게끔 다 못 했다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개척해 가지고 성인세계, 영계의 성인들을 규합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이것을 이제 공개하는 것입니다.
성인만이 아니에요. 축복가정은 전부 다 형제니만큼 이 지구성이 하나님의 고향이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의 아들딸이 됐기 때문에 내 고향이요, 그 다음에는? 내 나라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각자가 그런 것을 다 원리를 통해서 알고 있어요. 모른다는 말은 할 수 없어요. 알고 난 다음에는 실천해야 됩니다. 기도도 할 필요 없어요. 기도보다는 실천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말하기를,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남녀의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고, 그 다음에는 뭐라고 했어요?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라고 했어요. 그래, 어머니 하나 놓고 그런 거예요, 어머니만? 아버지로 보면 생명의 씨를 왕궁에 처음 심는 것입니다. 사랑의 씨를 심는 것입니다. 핏줄을 심는 거예요.
심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자궁이라는 것이 궁(宮)이에요. 아기를 배 가지고 키워서 아기가 태어나는데, 부모의 열매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생식기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이어받아 태어난 결과적 존재, 아담 해와의 손자를 하나님이 아담 대신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부모의 생식기는 자기를 심어 준 생식기요, 자기가 커 가지고 태어난 것은 거둔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이걸 거꾸로 보면 그 생식기가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의 생식기예요. 영원한 생식기예요. 아버지 것이지만 내게 있어서도 그 생식기는 영원한 사랑·생명·혈통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는 뿌린 것이요, 하나는 거둔 것입니다. 둘이 딱 하나돼 있습니다. 가를 수 없어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갈라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절대 하나된 그 자리에서부터 횡적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부모님이 왜 사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를 할 수 있는 보배, 그 기운을 통해 가지고 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내 아버지에게 있어서는 하나님같이 육적으로 그런 입장에서, 육을 중심삼고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에요. 그걸 심었기 때문에 태어난, 10개월 만에 태어난 이것은 결과니까, 거둔 열매니까 이걸 거꾸로 보면 부모의 사랑의 집은 내가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랑의 집이요, 생명의 집이요, 혈통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집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관계로 묶어졌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고 죽든지 살든지 갈라지지 못하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부모가 없으면 고아라는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하에 연결될 수 있는 완성한 생식기는 하나님이 뿌린 씨예요. 사랑을 뿌리려고 하던 출발 기지인데, 그것을 배 가지고 결과를 하나님이 거두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3대를 사랑하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3대를 사랑하지 못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아담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아담이 하나님을 사랑한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생식기, 아버지가 사랑하는 생식기, 거기에 씨를 뿌렸으니 나는 거기에서 거두어진 열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보다 더, 뿌리보다 더 귀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체를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도리를 개척해 나와 가지고 아들딸, 아담을 사랑했지만, 손자는 아담과 하나님이 사랑해야 됩니다. 그 두 집이 환영할 수 있는 열매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상하의 반대적 입장에서 하늘을 중심삼고 영원히 결착된 생명의 씨와 생명의 뿌리, 사랑의 씨와 사랑의 뿌리, 혈통의 씨와 혈통의 뿌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건 끊을 자가 없어요. 이것을 유린한 사람은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왕권은 절대 혈통, 순결한 혈통이어야 돼요.
그런 문제에서 아직까지 용서받은 사람이 없어요. 그걸 용서한다는 선포는 아버지가 안 했어요. 그건 보류돼 있습니다. 언제까지? 선포할 때까지. 자기들은 그런 일이 있으면 모든 일을 꺼려해야 돼요. 이런 공식적인 집회소에 나올 때는 아들딸을 데리고 나오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아들딸이 잘못한 책임은 부모에게 있어요. 어미가 잘못한 것이요, 아비가 잘못한 거예요. 하늘 앞에 반역죄를 지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대전환식이에요. 완전히 끊고, 나일론 줄이 여러분 몸뚱이 사지백체에 360도로 걸려 있던 것을 전부 다 끊고 하나도 거리낌이 없는, 해방된, 정비된 위에 서서 이 식전에 참석해야 돼요. 그것을 넘어서 돌아서야 할 순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있는 경고한 내용 모든 전부, 하늘이 선포한 내용과 모든 것이 일치될 수 있는 자신을, 자아를 발견하기 위해서 훈독회를 특별히 하는 것입니다.
이중이에요, 이중. 가정에서 해야 되고, 세계에서 해야 됩니다. 하늘나라에서도 훈독회 한다구요. 알겠어요?「예.」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잘 들으라구요.
기도문부터 해.「예.」오늘을 대신한 미래의 오늘을 바라보면서, 기도한 내용이 일치되는지 안 되는지 알아보라구요.
오늘이 중요하기 때문에 왕권 수립 이후 미국이 장자…. 모자권을 탈환했어요. 넘어섰습니다. 그래, 부자권을 발표했어요. 일본이 책임 못 하든 말든 관계없어요. 한국이 책임 못 하든 말든 관계없어요. 미국이 책임하든 못 하든 관계없어요. 다 넘어섰다구요.
그래, 부자 단둘이 도망을 다니더라도 ‘아버지,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하면 ‘맞다, 맞아! 오냐, 네가 그걸 아느냐? 그래야지.’ 해 가지고, 아들도 좋아하고 아버지도 좋아해야 같은 생명의 생식기를 맞을 수 있다는 거예요.
서자라든가 후처 같은 것은 그런 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모와 장자, 부자 일체권을 이뤘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한, 이 생식기의 고장으로 말미암은 그것을 복원해 낼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의 그 권내에는, 창고에는 무엇이든지 도구와 같이 실체를 전부 다 갖출 수 있는 준비가 돼 있기 때문에 해와권이 없더라도 우리 가정들이 편성할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환태평양권을 순회하면서 그걸 발표해 버렸어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은 밤낮 이것을 발표해 가지고 자녀의 무리들이 걸리지 않게끔, 천년 만년 걸리지 않게끔 정비하고 또 정비해 오기에 수고했다는 것을 어느 누가 알았어요? 36가정, 72가정이라는 말 자체가 듣기 싫어요. 선생님이 동네에 왔어도 인사도 할 줄 모르는 것들이에요. 그런 것이 다 문제가 돼요.
양심에 가책 안 받거들랑 선생님의 가문을 출입하라구요. 가책 받으면 안 와도 괜찮아요. 이런 식을 안 지내도 괜찮아요. 여러분이 해야지 내가 할 일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지켜야지 내가 지킬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런 무슨 날, 무슨 날, 36가정 축복의 날, 이런 것을 여러분이 지켜야지요! 그 날에 나는 비행기 타고 놀러 가더라도 참소할 도리가 없어요.
통일교회 식을 하나도 안 지키더라도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여러분이 이루어야 될 일이에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은 다 이루어 가지고 다 바쳤어요. 그래, 하나님까지 해방해서 문제가 없다는 통고를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완료했던 것입니다.
노아 심판을 할 때 6월 초하룻날에 상륙했어요. 알겠어요? 오늘 7월 초하룻날인데, 완성수인 7수 해방을 이뤄야 돼요. 7천년이라구요. 그렇지요? 그것이 다 맞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이 그리워 가지고 내가 이렇게 ‘오라, 오라.’ 하고 일의 책임을 주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예요.
이 해방에 공이 있으면 공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상을 받아야 돼요. 가정 축복, 가정 표창시대가 온다구요. 공자 가정, 마호메트 가정, 또 어디 갔나? 장정순이는 안 왔나? 그리고 강현실이는 누구?「어거스틴입니다.」어거스틴, ‘어이구 스트롱(strong)’하다 이거예요.
자, 잘 들으라구요. 기도문부터 해요. 너, 한 번 읽었나, 두 번 읽었나? 내가 한 번은 읽으라고 그랬지? 읽었어, 안 읽었어?「읽었습니다.」한 번 읽었나, 몇 번 읽었나?「여러 번 읽었습니다, 아버님.」언제 여러 번 읽어? 오늘 얘기했는데.「전에 읽었습니다.」칠일절을 언제 얘기했나? 나 안 했는데.「항상 읽었습니다.」아, 오늘 아침에 말이야. 읽을 때 더뎌 가지고, 혀가 꼬부라지고 기침을 해 가지고는 은혜가 안 되겠으니 여러 번 읽으라고 한 거야. 자, 감동적으로 읽어 봐. 잘 들어요!「예.」(훈독)
「1991년 7월 1일, 한남동 공관에서 하신 칠일절 말씀입니다.」『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예요. 그때 한 것을 영원히 이루어 나간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선생님이 잊어버리지 않고 잘도 10년 만에 맞춰요. 전부 다 예수가 걸릴 수 있는 모든 것, 천사세계까지 다 해방시켜 놓았어요. 자!「기도입니다.」기도!
『……이제 세계적 모든 한계를 넘고 해방의 나팔소리와 더불어 세계 평화의 기수의 책임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좌우로 분별하여 싸우던 모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고 남북이 하나되어 아버지의 소원하시던 천국이념을 지상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 시간이 단축되고, 그 뜻이 지상에 현현하는 날이 찾아옴과 더불어 천운의 이름으로 성사시킬 수 있는 귀일적 승리의 터전을 결정할 수 있는 순간이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름을 갖춘, 여기의 어린 자녀들을 대표한 부모로서 하늘 부모를 종적으로 모시고….』
10수는 귀일수예요, 귀일수. 귀일적이라는 것입니다. 자!
『횡적인 모든 악마의 탕감적 요인들을 다 해원하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 일족을 중심삼은 만물권·자녀권·부모권을 설정하여 만물을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자녀가 해방되고, 자녀를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해방되고, 부모를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창조주, 천상의 부모를 모실 수 있다는 엄청난 섭리사의 내용을 대변하여 가르쳐 주었고 이를 실천하여, 이제는 승리적 조건을 세운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하옵니다.
당신이 경영하시는 모든 창조이념을 당신의 목적에 두시옵고, 이를 치리할 수 있는 참사랑의 손길을 펴시어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승리적 자주권을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왕권시대, 왕권 수립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10년 동안 이걸 준비한 거예요. 자!
『가려진 무리의 수는 적지만 이들을 제사장 삼아 만국을 해방할 수 있는 날을 향하여 전진의 다짐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선포식을 갖기 위하여 이 시간을 베풀었사오니, 이 모든 전부를 하나님께서 주시하시고, 온 영계의 선한 영들과 선지선열과 조상들은 물론이거니와, 사탄도 지금까지 하늘을 배반했던 수치스러운 자신을 고백하여 하늘 권한 앞에, 사랑 앞에 스스로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 요건을 하늘 앞에 제공함으로 말미암아 그도 자유의 해방권에, 인류의 막바지의 자리에 서서라도 따라갈 수 있는….』
누시엘이 굴복한 것도 저렇게 미리부터 준비한 그 공적을 알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시엘이 항복한 날짜가 언제라구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1999년 3월 21일! 하나님 앞이요, 참부모와 인류 앞에 굴복한 거라구요.
그걸 알아요. 사탄이 안다구요. 레버런 문이 벌써 몇십년 전부터…. 섭리사의 근원을 알기 때문에, 그것이 목적인 것을 알기 때문에 피할 도리가 없어요. 때가 돼서 그걸 전부 다 쇠를 채우는 날에는 나올 자가 없고 들어갈 자도 없어요.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의 마음으로 원수들을 다 잊어버리고 그걸 품고 보태 주고 사탄까지도…. 얼마나 원수예요?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이 안 되었으니, 아들딸 된 도리, 나라를 가질 수 있는 충신의 도리,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을 치리할 수 있는 성자의 도리를 해야 되는데, 비로소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이 참부모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그런 책임까지 단행하지 않으면 안 돼요. 혁명적인 왕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지나가는 길을 따라오지 않았어요. 선포해 놓고 개척해 나온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길을 다 닦아 놓고 가라고 해도 못 가겠다면 지옥으로 가야지요. 거꾸로 꽂아야지요. 나 관계하지 않아요. 자!
『아버지 뜻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통일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통일식을, 해방식을, 모든 승리적 선포식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데 찬동해 주기를 바라면서, 이 모든 전부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하늘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지금도 알래스카에서 왔어요. (웃음) 왜 웃어요? 그것을 다 이중으로 쌓아야 됩니다, 벽돌 모양으로.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제부터 총생축헌납, 나라를 찾아서 봉헌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의 낙원에 가서 전부 다 머무르는 것입니다. 천국 못 들어가요. 그 책임을 해야 돼요. 자!
『……악한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온 선생님의 가는 길에는 가정의 반대, 종족의 반대, 민족의 반대, 국가의 반대, 세계의 반대, 전부 다 가인이 생명을 걸고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걸 다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이걸 넘어섰기 때문에 세계를 넘어서 나라를 찾아오고, 나라를 넘어서 고향을 찾아가 가지고 일족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걸 해야 된다구요. 이걸 해야 돼요. 자!
『……영계가 인간세계를 이용 못 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얼마나 이용하고 우려먹었어요? 악마들이 그렇지요? 아담 해와를 타락시킨 딱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절간도 그런 놀음을 해 나왔고, 또 종교 지도자들도 지금까지 그랬다구요. 그래서 이걸 통합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걸 통합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져요. 수평이 돼 버리는 거예요.』
10년 전에 계획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계획이 들어맞아야지요. 지금 그 시간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읽으라구.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통반격파 가정 착지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지시한 거라구요. 무슨 이웃동네 선거운동이에요? 생사지권이 걸린 중요한 일이고, 천하를 얻느냐 잃느냐 하는 싸움이라구요. 지금까지 듣건대, 내가 안 오려고 했어요. 원래는 이번에 안 들르려고 했다구요. 이 식이 없으면 안 들르는 거예요.
사생결단할 수 있는 자기 판도를 잡느냐 못 잡느냐, 끄나풀을 잡느냐 못 잡느냐 이거예요. 상투 끈을 쥐느냐, 못 쥐느냐? 이런 심각한 때에 뭐 방관시해요?』
선거 작전을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에요. 사탄 편 꼭대기에서 지도하는 것과 같이 끌고 가야 됩니다. 지금 그럴 때가 왔어요.
대한민국에서 대통령 해먹고 국회의원 해먹으려면 문 총재 신세를 안 지면 안 됩니다. 이북도 그렇고, 일본도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혼자 기반 닦았는데, 그것이 그냥 닦아지나 생각해 보라구요. 동기의 힘의 내용, 투입한 내용이 없어 가지고는 결과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것이 자연의 이치요, 천지 진리의 행로입니다. 자! (훈독 계속)「끝났습니다.」끝나다니?「다 읽었습니다.」(박수) 그게 전부 다 왕권 즉위식에 한 내용에 총론이 들어가 있다구요.
제1 헌법이 뭐냐 하면 혈통 보존, 순결을 지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평준화 운동, 차별을 없애는 거예요.
아담가정의 천사장이 뭐냐 하면, 순결을 못 지켰고, 평준화 기준을 못 이뤘어요. 자기가 아래인데도 불구하고 위에 올라갔기 때문에, 위에 올라가서 무시하고 했기 때문에 다 깨뜨려 버린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공금 약취입니다. 공적인 하나님의 소유와 아담 해와의 소유를 완전히 약취해 버렸어요. 그거 상대세계에서 이루어진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체의 심중으로부터, 심신 가운데서 이 일이 탕감돼 나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 자신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그냥 그대로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내 환경이 그렇게 되면 도적놈이요 사기꾼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구하고 바라는 것을 깨끗이 가르쳐 줬습니다. 훈독회 하면서 내가 이제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 오니 감정하는 거예요. 잘못됐으면 이제라도 회개하라고, 땅 구덩이를 파고 무릎을 꿇고 회개해야 될 것을 생각해 가지고 옳은 것을 남기고 가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는 졸더라도 토씨 하나라도 틀리면 대번에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그 자리까지 가야 돼요. 그 이상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환하게 알더라도 선생님만큼 전문가가 아니에요. 동기, 근원인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파고 들어가 가지고 얘기했기 때문에, 그 세계에 들어가서 그것을 전부 느낄 수 없으면 그런 상대권, 하나님의 심정 전체 분야의 방향성의 상대권 가치의 통일성을 찾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 전체 상대적 가치 기준을 중심삼고 대상적 지상세계를 정비해서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면, 그와 같은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승리의 자리에 선 역사적 과정을 그냥 그대로 맞춰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도달하지 못해요. 그게 원리예요. 이론적입니다.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무슨 사기꾼이 아니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나를 생각하지 말라구요. 부모님이 이룬 모든 재산을 전부 다 넘겨줬기 때문에 부모는 아무것도 없어요. 바라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갖다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러니 땅을 파고, 땀을 흘려서 수확을 해 가지고 가져와라 이거예요.
아기를 하나 기르는 것보다도 하늘을 패권자의 자리에 모시는 것이 몇십 배, 몇천만 배 엄숙하고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영어의 자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지금까지 수난의 길을 걸어온 거예요. 그 전통을 내가 맡기 위해서 나는 다 부정했어요. 내가 뭐 피하고 부정할 것이 없어요.
자체를 영원히 부정해 가지고, 부정 부정으로 시작해서 과정도 부정, 결과도 부정해 가지고 쓸모가 없다고 부정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와서 전부 다 그걸 다시 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 몸 마음도 부정한 그것도 하나님이 찾아와서 소유하고, 그 다음에 자기 목적까지 부정한 것도, 다 부정한 것을 하나님이 ‘야야야, 이제 그리 가지 말고 돌아서라.’ 할 때 그것을 안겨 줘 가지고, 하나님이 품에 안고 눈물지으며 본향의 에덴동산에 정착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아직까지 그 자리에 못 갔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시하게 왔다갔다하고, 여러 가지 방향으로 가던 사람은 나타나지 말아요. 가만 안 둘 거예요. 내가 이제부터 옛날과 같이 대하지 않아요. 10리 밖에서 오는 사람을 보여 줘요. 지금까지 완전히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굴복시켜 나온 것입니다. 아는데 뭘 도와줘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결실된 아름다운 열매의 향취를 갖춰 그 결실의 꽃이 돼야 됩니다. 결실의 향기를 갖춰 가지고 천상의 왕자가 있던, 하나님이 자기도 모르게 계단을 넘어서 천리 길을 찾아올 수 있는, 이런 길을 기쁜 마음으로 찾아오는 하나님을 모셔야 하늘나라의 영원한 자녀의 자리에 가느니라! 아멘!「아멘!」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오늘 이 기념의 날에 참석했던 여러분이 기억될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박수. 경배)
미국의 기독교권이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나머지 선민권에 있어서 축복 세계화 운동이 연결되었기 때문에, 그 되어진 모든 보고를 잠깐 듣고 식을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구요.
양창식!「예.」간단히 한 15분간 얘기하라구. 여기에 일반 모든 사람이 왔기 때문에 얘기해 주면 좋겠다구. 한국·일본·미국의 연합 대회인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미국의 대표적인 얘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의 보고)
지금 때에 대해서 말 좀 하자구요. 지금 섭리역사는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왔기 때문에, 미국과 한국이 하나되면 전세계가 그 방향을 따라 나갈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필요로 하게 되면 아버지가 어머니를 세울 수 있고 아들을 세울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안팎으로 해방될 수 있는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복귀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에 축복해 준 60명 가운데 대표들이 와서 부모님의 강연에 참석해서 섭리노정에 자기들이 지냈던 실제적인 내용을 소개해 줄 거라구요. 또 한국과 미국 간에 관계가 맺어지면, 국가 간에 관계가 맺어지면 세계화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시점에 이르렀다구요.
그러한 시점이 오늘날 최고 정상, 분수령을 넘는 날이 됐기 때문에, 영계와 지상의 일체권을 이루고, 천상에 머물러 가지고 한스럽게 살던 하나님이, 참부모님이 닦아 준 축복가정, 하늘의 혈통 기반 위에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넘고 민족·국가·세계화 시대, 천상까지 통일된 환경을 만들어 나온 그 위에서 왕권 즉위식을 했으므로, 하나님도 이제 영계에 있는 모든 축복받은 영인들을 거느리고 성인 성자들을 거느려 가지고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지상이 아담 자리이고 천상세계는 천사장 세계의 자리입니다. 자기 선조들이 축복을 영계에서 받았지만, 지상에 있는 이 땅 위에서 축복받은 후손들의 가정과 비교하면 선조들의 가정은 천사장 가정이요, 지상의 가정은 아담형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 자리의 영계에 있던 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 바꿔치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바꿔침으로 말미암아 동생이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될 수 있는 천지개벽 시대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가다가 돌아서면 맨 꼴래미가 앞서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두에 서서 지상에서 종교권을 학살하고 핍박하던 모든 존재들은 동생의 자리에 갑니다. 핍박받던 사람들을 형으로 하고 동생의 자리에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만일에 안 따라가게 된다면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부모님의 권한, 천지 중심한 천주부모의 권한을 장자가 이어받았기 때문에 장자의 권한은 차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을 대신, 대행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지시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지상에 와 가지고 지금 땅 위에 있는 실체를, 육을 가진 축복받은 가정을 형님으로 모시고 일체화될 수 있는 환경으로, 온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협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만약에 협조 안 하는 날에는 병 주고 약 줄 수 있는 시대가 와요. 헌법 기준이, 이미 왕권 수립이 됐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명령이 떨어졌는데 행동하지 않으면 영계 전체가 가는 길을 부정당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축복 중심가정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다 권한을 줬어요. 뭐 종교권을 대표한 각 메시아권도, 유대교라든가 지금까지의 기독교라든가, 그 가외 종교권의 공자라든가 석가모니라든가 그런 성인들을 믿지 않고도, 의지하지 않고도, 그 다음엔 참부모님까지 관계를 안 맺더라도 여러분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 때가 왔어요.
그건 뭐냐? 타락하지 않고, 종교가 필요 없고, 종족·민족·종교의 분파나 분쟁이 없는, 통일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권 내에서 자라던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직접 모셔서 출발했으면 이 지상과 천상이 하나된 나라, 지상·천상천국이 되었을 것인데, 그걸 잃어버린 것을 한 사람이 아니라 모든 영계에 간 영인들과 지상에 있는 모든 인류가 총합해 가지고 하나의 통일된 아담가정의 완성적 세계 판도의 가정을 찾았다 그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맺게 될 때는,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역사로써 법을 중심삼고 위배되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나무의 잎사귀가 누렇게 되어 떨어져 가지고 열매를 맺지 못한 것과 같이 됩니다. 열매를 맺지 못한 것은 거름이 될 뿐입니다.
그렇지만 뜻을 중심삼고 정성들여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복귀 완성한 세계사적 중심가정이 되면, 아담은 개인적 중심이요 일족의 중심이기 때문에, 세계사적 중심가정으로서 당당히 어느 세계나, 영계나 지상이나 해방적 자유 천지를 소유할 수 있는 하나님 아들딸의 황족적 가정이 되느니라! 아멘! 그 일이 이제 오늘 선생님이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종결이 되는 거예요. 종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만물을 쪼개 가지고 나눠 갖던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몽땅 총생축헌납하는 이런 시대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모든 일체는 자기 주장이 없다는 거예요.
재창조의 역사는 자기를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개인을 완전 부정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존재를 완전 부정해야만 재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칸셉이 없어요. 실체도 없어요. 그런 자리에 돌아가 가지고 주체자인 하나님이 움직이는 그 힘 앞에 아무런 칸셉이 없어 가지고 빚는 대로, 만드는 대로 상대만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어야만 하나님의 재창조의 이상을 대표할 수 있는 축복가정, 세계 국가를 자유로이 넘나들 수 있는 중심 축복가정이 된다는 것을 꼭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전환시대인 이제부터는 마음대로 하지 못해요. 자기 아들딸을 시집 보낸다 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모든 걸 자기가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무엇을 팔더라도 마음대로 못 팔아요. 타락하기 전 모든 소유의 주인은 하나님이었어요. 아담 해와가 사랑의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의 뜻의 상대가 되었으면 모든 하나님의 소유권, 천지 만물 전체, 영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전부를 상속해 주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돌아갔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서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전부 다 돌려야 됩니다.
아담가정을 완성시킨 세계의 중심가정으로서 참부모가 이것을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돌려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의 소유를 아담 해와가 상속을 받은 그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후손들이 분배받고 살아야 하는 것이 타락하지 않은 에덴에 있어서 이상적 가정의 소유권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미국이라든가 영국이라든가 불란서라든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나라들은 뭐냐? 영국은 해와국가요, 영국이 낳은 미국은 아벨국가요, 불란서는 미국과도 싸우고 영국과도 싸운 원수예요. 이 원수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의 형제가 하나된 기반 위에 어머니와 예수가 하나돼 가지고….
추축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어머니 국가, 독일은 극악한 거예요. 기독교와 유대교를 학살하던 아들국가이고, 이태리는 왔다갔다하는 천사장국가예요. 이 세 국가가 세워져 가지고 2차대전을 중심삼고 빼앗기 위한 싸움을 했지만 하늘 문화권인 기독교문화권이 전부 다 점령한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의 영·미·불이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세계 판도권을 중심삼고 선과 악의 모든 싸움에서 이겨 가지고 찾아온 거예요. 이것이 영·미·불을 중심한 기독교문화권이 2차대전 후에 이룬 세계 통일권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럼으로 말미암아 추축국인 사탄세계나 연합국인 하늘세계나 하나가 됐는데, 그 하나된 것이 뭐냐 하면….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면 영·미·불을 중심한 세계 기독교문화권을 이뤘는데, 기독교는 무슨 문화냐 하면 어머니 문화예요. 신부 문화입니다. 주님이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주님이. 주님이 다시 오기 전에 기독교가 어머니로서 해야 할 것은…. (마이크 상태가 계속 안 좋음)
말을 하지 말라는구만. 사람들이 들을 만한 자격이 없기 때문에 이래. 회개해야 돼! (웃음)
성신은 어머니 신입니다. 영계에서 통일적인 역사를 다 준비해 가지고 예수님이 다시 오는데, 지상에서도 몸뚱이가 없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성신이 낳은 기독교와 사탄세계의 가인을 소화해 가지고 비로소 영적인 승리의 어머니 가정형을 확대한 세계가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몸뚱이는 없어요. 그러니까 오시는 주님은 영적 구름을 타고 오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영육의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어머니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분은 영계의 사실을 다 알아요. 영계의 사실을 다 알고, 지상의 사실을 다 알아 가지고 누구든지 가르쳐 줄 수 있는 남성적 대표, 천상적 대표, 하나님의 맏아들로 오는 것입니다.
와 가지고 기독교, 이 신부 종교권이 이긴 세계 통일권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선생님만 모셨으면 그때에 왕권 수립을 했을 것입니다. 그때 1945년에서 7년 이내에, 3년 반이면 다 끝나요. 7년이면 1952년까지입니다. 1952년 그때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가지고 선생님 40세에 천하통일을 해서 하늘나라와 지상을 거느려야 할 책임이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그걸 못 했습니다.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착지를 못했어요. 신부 될 수 있는 아들딸을 영적으로 찾아 가지고 육적으로 하나됐으면 통일천하가 됐을 텐데 선생님을 쫓아내 버렸어요. 종교권이, 기독교가 유대교가 예수를 쫓아내던 거와 마찬가지로 쫓아내 버렸습니다. 탕감의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와 같이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모든 하늘땅의 통일권을 부정시키는 입장에서 아담 입장에서 해와권의 실패한 것을 뒤집어 가지고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찾아 놓아야 됩니다. 그런 권한이 되어야 사탄이 행사하는 일체를 전부 다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40년 동안 광야에 쫓겨났습니다. 전부 빼앗겨 버렸어요. 그때에 하나님의 슬픔은 아담 해와 가정의 실패 때와는 문제가 아니에요. 예수가 죽던 때의 슬픔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 3차에 오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일시에 7년 이내면 천하통일을 할 수 있었던 모든 전부가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광야에 쫓겨난 그 길에 나선 참부모를 따라서 하나님도 따라가야 돼요. 악한 세계에 있을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다시 참부모가 실체적 기준의 죽었던 예수 몸뚱이를 비로소 찾고 나서, 다시 이 실체적 기준에 영적 기준을 연결시킨 것이 이번에 3000년의 출발과 성경 역사 7천년이 출발하는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입니다.
1월 13일, 13수예요. 12수는 천지 도수의 4계절을 중심삼고, 3수는 중앙 수예요. 그래, 13수, 열두 제자와 그 중심인 예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13수 가정만 됐더라도 예수가 죽지 않아요. 이런 걸 다 모르는 멍텅구리들이 신도가 되고, 멍텅구리들이 아들딸이 되겠다고 이랬기 때문에, 끝날에도 멍텅구리들이기 때문에 아버지로서 완성한 천리의 대 축복의 내용을 지니고 오는 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예수 때도 아버지고 뭐고 다 반대한 거예요. 예수를 죽였어요. 예수를 죽인 유대인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전부 다 육적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회회교가 나와 가지고 기독교의 예루살렘을 빼앗겨 버리지 않았어요? 1100년부터 1400년까지, 3백년 내지 4백년 기간에 모슬렘이 기독교의 중심인 예루살렘을 빼앗아 버린 거예요. 영적 기준의 기독교이지, 육적인 몸뚱이는 없어요. 그래 가지고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영육의 승리한 모든 것을 갖추어 영육으로 싸우던 것을 수습해 가지고 통일천하를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신부 중심삼은 기독교가 아니에요. 아버지 중심삼은 기독교로서 종결을 봐 가지고 천하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모자가 잘못했어요. 아버지를 만나고 아들딸이 새로이 나왔는데, 그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알겠어요?「예.」
통일교회가 뭐라구요? 기독교가 몰아 가지고 전부 다 깨뜨려 버린 것을 다시 아버지가 아들을 찾아서, 어머니로서 책임 할 것을 다시 찾아서 이뤄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어머니를 세워서 타락했던 조건을 벗어나기 위한 훈련을 지금까지 해 가지고 새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고, 영육을 합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완료했다는 것입니다. 아멘이에요. (박수)
그것이 맹탕이 아니에요. 공식적이에요. 수천년 역사가 공식적으로 구르고 구르고, 이 눈덩이가 하나 떨어져서 구르고 구르고 굴러서 큰 눈덩이가 되는 것같이, 어느 누가 둥글게 만들 수 없을 만큼 완전한 것으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내 것이다!’ 할 수 있게 됐으니, 왕권 즉위식을 함으로써 개인 왕권식 오버(over;종료), 가정 오버, 종족·민족·국가·세계 오버, 하늘땅 오버 했기 때문에, 지상과 천상 전부 다 지상에 와 가지고 꽝 꽝 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이것은 내 것이다!’ 하는 인(印)을 쳐야 된다구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은 그 길을 가야 되는데, 이제 김씨면 김씨를 연합해 가지고 김씨가 사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나라를 복귀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전세계가 그래야 됩니다. 그 문을 열어서 특권을 허락하기 위한 선생님의 기도가 칠일절 행사에 있었던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섭리사를 훤하게 이론적으로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갈 길의 방향을 잃어버려요.
이 일본 놈들, 한국 놈들, 미국 놈들! 자기들 마음대로 살던 보자기를 싸 가지고 있다가는 추방당해요. 대이동이 벌어져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사람들 전부 다 이동해야 돼요. 일본 나라 사람과 바꿔치는 거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바꿔쳐져 가지고 나중에 유엔의 결정과 하늘나라의 결정에 의해 ‘명령 따라 가!’ 하면 세계로 가야 됩니다.
천국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인 지상의 선생님을 중심삼은 중심 나라로부터 아프리카의 말단 오지, 촌까지 영계의 조직 편성을 대신할 수 있는 지상세계가 되니만큼, 같이 믿던 수천 수만의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수천 대의 차이를 가지고, 뜻대로 하지 못한 사람은 먼 데로 유형을 갈 수 있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이뤄지는, 이제부터 새로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착지시대로 넘어가느니라!
거기의 법에 일치 안 되는 자는 탈락돼 가지고 자기 있는 입장, 자기 현재 입장의 거리만큼 가서 머무르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옛날에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안 했던 것에 대해 탄식과 원한을 가질 거예요. 그때에 일본 나라였으면 일본 나라를 저주할 것이고, 일본의 소유권을 저주할 것이고, 일본의 아들딸 낳은 것을 저주할 것이고, 그 다음엔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그 아비 어미에 대해서 저주할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부모님을 알면서 왜 명령해도 행하지 않았느냐?’ 하면서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는 규합운동을 하려야 할 수 없어요. 영계에는 그런 규합운동이 없어요. 이것까지도 선생님이 풀어 주지 않으면 풀어지지 않는 한의 역사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여러분과 나는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요. 이젠 다 컸다구요. 세간냈다구요. 알겠어요? 세간냈으니 여러분이 가는 나라를 빨리 찾아서 사탄세계와의 관계를 끊고 하늘나라에 접붙여 가지고 자꾸 물려야 된다구요.
바(줄) 오라를 꼬게 되면 작은 데서 시작해 자꾸 들어가면서 물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자꾸 자꾸 물려서 나라까지 물려 가지고 세계 앞에 놓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돌아가야 될 입장에 있어요. 그 물리는 시간이 여기에 같이 앉아 있는 사람이 5천 명이면 5천 대의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져요.
똑똑히 가르쳐 줬으면 가르쳐 준 대로 내가 했고, 또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서 보여 줬고, 알고 행하는 것을 봤으면 부모님이 갔으니 아들딸도 가야지요. 안 가는 사람은 부모님과 갈라져 가야 돼요. 부모님은 천국 가는데 천국 갈 수 있나요? 지옥 가는 거예요. 그 갈라진 거리만큼 먼 데로 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가정적 규합을 해 가지고 보면서도 같이 살 수 없어요.
이럴 수 있는 엄청난 하나님의 한의 역사가 여러분의 가정 앞에, 자기들의 미완성한 부분에 해당할 수 있는 수난길이 목을 내밀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제 왕권을 수립한 이후에는 하나의 나라입니다. 하나의 가정입니다. 하나의 가정은 하나의 문화세계, 하나의 국가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 이제 일본 사람도 없고 미국 사람도 없고, 전부 다 해체돼요. 다 망해요.
프리 섹스로 다 망해요. 나라를 다 잃어버린다구요. 가정이 다 썩었어요. 가정을 손댈 수 없어요. 일본 나라도 그렇고, 미국 나라도 그렇고, 한국 나라도 그렇고, 세계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참부모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이것은 참부모의 특권입니다. 참부모만이 그것을 시정할 수 있는 공식을 갖고 있고 모델을 갖고 있어요. 딴 사탄세계에는 없어요. 미지의 세계에서 떨어진 것이 타락이고, 국가 기준도 미지에서 시작한 타락한 국가이니 이 땅 위에 유명한 사람, 유명한 가정, 유명한 나라라도 그걸 몰라요. 싫더라도 문 총재 앞에 무릎을 꿇고 천년 한을 풀고 ‘구해 주소, 구해 주소!’ 해야 돼요.
이제 반대한 사람들이 나타나 가지고 구해 달라고 해도 안 돼요. 자기가 지금까지 반대한 것이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자기가 무엇을 반대했으면 그 죄의 양이 몇 년, 몇십 년에 해당하니 그걸 탕감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이제 왕권시대가 왔으니 전세계가 새로운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조공을 바쳐야 됩니다. 세금을 바쳐야 돼요.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인데, 하늘이 소생·장성까지 사탄한테 전부 다 빼앗겨 버렸어요. 그러니 십일조를 받았다는 거예요, 십일조. 세상에! 하나님이 십분의 일을 차지하겠다고, 그것도 근근득생(僅僅得生)으로 계속해 나왔어요. 이제는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반대예요, 반대.
여러분이 소유한 나라의 모든 권한이 하늘 편에 돌아갔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반대로 3분의 2가 하늘 편에 돌아가야 돼요. 거기에서 붙어사는 여러분은 지금까지 십일조를 바쳤는데, 그건 소생밖에 안 돼요. 이제 장성·완성, 십의 삼조를 바쳐 가지고 사탄세계의 어떠한 나라보다도 문화인으로 살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야 되고, 공공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되고, 도로라든가 유통구조를 이상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30퍼센트가 문제가 아니에요.
부모님 전체, 하나님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희생해서 나오게 될 때 빨리 그 일에 공헌할 수 있는, 투입할 수 있는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런 민족은 하늘 앞에 중심 민족으로 가까운 거리에 머무를 것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오늘 이후부터 여러분은 십일조가 아니라 십의 삼조를 전부 다 헌금해야 돼요. 십의 일조는 그 나라를 살려 줘야 되고, 십의 일조는 그 나라에 있는 교회, 십의 일조는 세계를 위해 쓰는 거예요. 세계의 가인 형제를 살려야 된다구요. 자기 가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30퍼센트가 아니라 70퍼센트, 뜻이 있는 사람은 30퍼센트 갖고 살고 70퍼센트까지 바치려고 하는 운동이 지구성에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운동은 급기야 세계 통일의 운세로서 태풍같이 발전해 나갈 것이다! 아멘!「아멘!」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 나는 틀림없이 그 30퍼센트 헌금하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은 일어서라구요. 월급의 30퍼센트예요, 30퍼센트. 알겠어요?「예.」일어선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또 그래도 믿을 수 없어요. 자기들을 못 믿겠으니 손을 들고 맹세하라구요. 틀림없이 실행! 손 들고 맹세하라구요.
자,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대해서 맹세해요. 자기들이 해야지, 내가 하나?「맹세하겠습니다.」그리고 자기 부모를 대해서 맹세! 자기 아들딸을 대해서 맹세! 나라는 뭐 필요 없어요. 이제 나라가 없어요, 사탄세계이니만큼. 틀림없이 실행하겠다는 자신을 가진 사람은 앉으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서라구요. 설 사람 있지, 이놈의 간나들! 자기 편리하게 생각하잖아? 아들딸 학자금, 먹고 살 수 있는 걸 생각하는 그 따위 패들은 내가 보지도 않겠어요. 여기에 나타나지도 말라구요.
이제 일본 나라, 무슨 나라 헌금할 때는 지나갔어요. 교회 헌금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앞으로 나라의 특명이 있을 때에는 자기가 헌금하는 것이 있거든 그것을 누구 이름으로 하느냐? 자기 이름으로 못 해요. 알겠어요? 은행에 예금하더라도 자기 이름을 가지고 못 한다 그말이에요. 자기가 소유권이 있어요? 나라도 없는데. 자기들 부모들도 다 바치지 못했는데. 자기 소유권을 가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천하통일의 길을 막는 패배자, 망국지종이 되지 말고, 천하통일의 전통적 길을 널리 널리 깊게 깊게 높게 높게 확장할지어다! 아멘!「아멘!」아멘 한 사람들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지금 바쁜 시대인데 30퍼센트를 틀림없이 일생을 중심삼고 10년간 내가 바쳐도 좋고, 30년간 바쳐도 좋다구요. 알겠어요?「예.」자기 소유권 전부를 하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교회에 전부 다 헌납하라고 했지요? 그렇지요? 그거 팔아먹고 쓰라는 것이 아니에요. 취직해서 돈벌이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는 데 있어서 그 수입을 매달 30퍼센트, 36퍼센트까지 바치라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 재건설을 하는 데 있어서 이상적인 왕궁, 학교, 공공기관을 사탄세계의 어느 나라 무엇보다도 낫게 만들지 않고는 저나라 호화찬란한 그 나라 주인의 아들딸의 권위를 지상에서 대신할 수 없느니라!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알겠다는 사람은 한 번 더 쌍수를 들고 일어서라! 앉아라! (웃음) 앉아라! 앉아야지. 한 번 더, 일어서라! 왜 웃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 말을 우습게 알지 않았어? 앉아! 웃지 말고. 빨리 앉아! 빨리 일어서! 앉아! 일어서! 앉아! 일어서! 이제 답변은 ‘알았습니다.’ 인사하고 앉으라구요.「알았습니다.」
오늘부터 돌아가서 월급을 받는 간나 자식들은 전부 다 30퍼센트 바치라구. 십일조니까 십의 삼조예요. 30퍼센트지요. 알겠나요? 그럴 사람은 인사를 ‘고맙습니다.’ 하고 앉아요. 그래 가지고 고맙다고 인사하면서 바쳐야지 아까워하면 벌받아요. 미래에 자기 후손들이 갈 복지 건설을 깎아 먹는 원수가 돼요. 나는 여러분한테 받은 것은 한푼이라도 함부로 안 써요. 이제 재산 처리가 곤란할 거라! 자기들이 쌓았던 것을 풀고…. 전부 인사들 하고 앉아요? 했어요?「예!」실천하지요?「예!」선생님이 잘 믿지 못해요. 믿지 못하니까 한 번 더 크게 박수해 봐라! (박수)
이제 오늘의 훈독회 내용은 곽정환이가 나와서 하는데, 만 10년 전에, 횟수로는 11회 전인 1991년에 이 날을 설정한 것이 소생이에요. 10년 만에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이제 10년 후에는 왕권 전세계 해방식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왕족으로서 그 나라를 찾은 역사적인 효자·충신·열녀의 자리를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를 상속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
나는 하늘땅을 다 하나님 앞에 예속시켰으니, 여러분은 나라 중심삼고 나라를 복귀해서 바쳐야 할 책임이 있잖아요? 김씨면 김씨 전부 다 가르쳐 준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하늘 앞에 빨리, 어떤 나라에도 지지 않게끔 하루라도 나랏님하고 상·하 의원 전부 다 결의해 가지고 문 총재가 가르친 축복은 천리를 통해서 나타난 사실이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대통령 이하 모든 상·하 의원이 일체가 돼 가지고 거국적으로 축복을 받기를 원해야 된다 이거예요. 축복받기 원치 않는 사람은 우리나라가 3등이 되었으면 3등 나라권에 가담 못 합니다. 가담하지 않은 것은 10년 후에, 수십년 후에 몇백 대 저 아프리카 오지에 가서 살 수 있는 입장으로 쫓겨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안 되면 여러분이 영계에서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한 대로, 지상에 심어서 열매 맺힌 대로,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 열매 모양대로, 자기가 한 대로 모양대로 영계에 가서 머무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왕자 왕녀의 자리, 최고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들과 같이할 수 있는 자리에 가려면 지상에서 그런 일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그 자리에 접할 도리가 없어요. 천리원칙이 허락지 않아요. 알겠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크게!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어떤 녀석이 대학교 총장이든 교수든 나 몰라요. 다 내 말 들어야 돼요. 안 듣겠다고 대가리 젓던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인데 무서운 핍박을 받았어요, 용서해 주기 위해서. 알겠어요?「예.」무서운 사람인데, 무서운 원수들이 핍박하는 것을 무서운 사랑을 가지고 포괄해 나가는 거예요.
일본이 원수 아니에요? 원수입니다. 미국이 내게 원수예요. 다 원수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은 나라가 어디에 있어요? 원수들을 사랑해 가지고 해방식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수를 구해 주기 위해서 수고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에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구요. 부모가 그렇고 역사적 전통이 그러니 그에 속한 나라 사람은 거기에 그 형태를 갖출 수 있게끔 따라가는 것이 원칙이에요. 알겠어요?「예!」
곽정환!「예!」오늘이 무슨 날이라고? 칠일절 행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겠어. 여기, 꽃다발 줄래? (웃음과 박수) 꽃다발이 관심이 없으니 시들어요. (꽃다발 봉정) (박수)
저 유정옥! 또 양창식! 오라구. 한국의 선생님이 해와국가를 지금까지 도왔다구요. 이건 어머니 입장이에요. (참부모님께서 유정옥, 양창식 회장에게 받으신 꽃다발을 주심. 박수)
「안녕하셨습니까? 오늘 훈독할 말씀은 아버님께서 만 10년 전에 하나님축복영원 선포식을 한남동에서 하실 때 기도하신 내용과 그때 내려 주신 말씀입니다. 아까도 잠깐 언급을 하셨습니다만, 섭리적인 대전환기에 이 땅에 오셔서 칠일절, 다시 말하면 하나님축복영원 선포를 하셨는데, 그때와 동시성 섭리로서 만 10년이 지난 지금 섭리적으로 그렇게 맞을 수가 없는 때가 되었습니다. (곽정환 회장)」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말뚝을 박고 주인이 누구라는 것이 결정지은 거예요. 그걸 뺄 사람이 없어요. 거기에서 전부 다 머무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10년이 지나서 선포하면 이제 21년, 2012년까지 모든 세계의 종교권에 속한 나라들은 그 나라를 생축헌납, 해방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을 시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
「그래서 이 본문 말씀에도 나옵니다만, 참부모님께서는 조건적으로 선포하시고 그것을 형상적으로, 실체적으로 구체적인 과정을 거쳐서 이루어 가시는, 그런 혼자만이 아시는 외롭고 어려운 조건을 세워 오셨는데, 이 10년 전 선포의 날에 말씀하실 때를 소생으로 본다면 오늘은 장성 역사의 기대라고 볼 수가 있고, 섭리적으로 이미 정해 놓으신 2012년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로서는 앞으로 10년 후의 그 목표를 완성시대라고 보아서, 이미 이 말씀을 우리가 훈독하면 다 느끼리라고 봅니다만, 그토록 간곡하게 말씀을 하시고 당부를 하셨는데도 우리는 결과적으로 말씀 앞에 그대로 빚을 지고 있는 입장입니다. (중략)
이제 만 10년 전 1991년 7월 1일 그때 알래스카에서 한남동에 도착하시자마자 바로 기도해 주시고 행사를 하셨는데, 그 기도문을 먼저 봉독하고 말씀을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정환)」
이번에도 알래스카에서 돌아왔어요. 전부 다 북미에서 남미를 수습해 가지고 이것을 한국에 심기 위해서 알래스카를 통해서 돌아온 거예요. 자!
「기도문입니다.」기도문! 해봐요, 기도문!「기도문!」기도는 이제 여러분이 하는 기도로 알아야 돼요. 내가 하는 기도다 이거예요. 아버님은 이제 여러분에게 다 맡겼어요. 아시겠어요?「예.」이 말씀도 내가 하는 말씀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부모님이 왕권 수립을 했으니 나라 나라를 해방해 가지고 하늘에 바쳐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 가지고 여러분의 기도와 여러분의 말씀과 같이 해 가지고, 그대로 실천해서 미진한 것이 없게끔 깨끗이 결론을 지어 하나님의 나라를 찾으려는, 여러분의 나라를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누구 기도라구요?「저희들의 기도입니다.」선생님의 이 기도는 하나님이 원하는 기도예요. 인간을 대해서 빌고 바라던 소원의 말씀도 하나님이 원하는 말씀이에요. 그것을 부모님이 전수를 받아 가지고 틀림없이 여러분에게 그 내용을 전수했으니, 여러분도 이걸 전수 받아 가지고 나라를 봉헌해서 여러분 아들딸들이 이 말씀에 해방을 받아 수천만 대 후에 기도 대신 감사의 노래를 해야 되고, 설교 대신 감사의 지상천국 생활이 벌어져야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
하나님 말씀, 부모님 말씀, 여러분의 말씀! 여러분 자신의 말씀까지 넘어가야만 해방의 말씀이 된다는 거예요. 그 말씀은 전세계의 땅에서 이미 다 전통으로 남았기 때문에, 이것을 외우지 않더라도 그 환경 여건이 전부 다 해방을 받을 수 있게 됐으니, 그곳은 지상에서 살 수 있는 지상천국이요 천상의 영원한 조국광복의 우리 본향에 돌아가서 살 수 있는 곳이다, 그게 천국이다 그말이에요. 자! (이후 곽정환 회장이 1991년 7월 1일 하나님축복영원 선포식 기도와 말씀을 훈독)
여러분, 노아 홍수심판을 해 가지고 착지한 날이 6월 1일입니다, 6월 1일. 오늘날 섭리사에 있어서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착지할 수 있는 날은 6월 1일이 아니에요. 7수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7월 1일부터 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제부터 8월, 9월, 10월까지, 칠 팔 구 십, 이 4개월 동안에 해야 할 일이 많아요. 선생님이 세계를 순회해야 할 일도 남았고, 그 전에 미국을 중심삼고 해야 할 일도 남아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잘 하느냐 하는 것은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과 같은 마음을 갖고 같은 자리에서 같은 목적을 격파하기 위한 정성의 기도를 드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만 여러분이 정성들인 그 자리에 하나님의 운세가 흘러가는 거예요. 산에서 흐르는 물이 전부 다 수평이 되었더라도 골짜기의 자리에서, 깊은 자리에서 기도하면 이 물이 전부 다 그리 흘러가는데, 멀다고 그 물이 적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멀면 멀수록 흐르는 범위가 넓었던 물이 골짜기로 흘러감으로 말미암아, 정성들인 것이 아무리 먼 곳에 있더라도 그곳을 향해서 물결이 찾아가기 때문에, 그 물결이 여러분 자체를 품고 나가게 될 때는 그곳이 크면 클수록 세계 전체 주변의 물줄기를 대표해서 설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정성을 다해서 활동하고, 정성을 다해서 하늘의 표준이 되는 날에는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가정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권내에 자동적으로 선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오늘 해야 할 일은 뭐냐?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것은 종교세계에서 바라던 소망이 다 끝났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모든 목적이 끝났다는 말이 돼요.
그리고 창조이상을 세워 가지고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지어 사랑의 가정, 하나님이 축복한 가정을 이루어 타락이 없었던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이 비로소 실현되는…. 개인·가정이 아니에요. 수많은 이 60억 인류가 같은 해방적 축복 중심가정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비어 있던 천국에 한꺼번에 갖다 맞출 수 있어요. 실패했던 역사의 모든 전부를 수평 기준에서, 하나님이 이상 하던 그 기준을 때우든 꿰매든 어떻든 간에 그 빈 자리를 갖다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지상과 천상에는 이상천국의 실현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활보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지금 제한된 영어(囹圄)의 몸으로 있던 그런 하나님이 영계 전체를 활보할 수 있고 지상도 마음대로 활보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천사세계와 영계에 간 조상들이 이 땅에 내려와 가지고 아담권 제2세, 아벨 자리를 중심삼고 협조할 수 있는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아벨 기준 가정이 완전히 세계 해방권에 서면 하나님 자신은 여러분의 가정은 물론이요, 가정을 통해서 해방된 종족, 종족을 통해서 해방된 민족, 민족을 통해서 해방된 국가, 국가를 통해서 해방된 세계, 세계를 넘어서 해방된 지상·천상천국 천주적 권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자기 가정 형태와 같이 모실 수 있는 그 자리에서 비로소 새로운 천국, 새로운 하나님의 안식처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하나님도 지상에 소망을 가지고 왕래하면서 협조해야 되고, 참부모는 여러분이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방향을 제시하고 가르친 모든 문제가 되느냐 안 되느냐 감독하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통해 여러분 축복받은 장자권에 있는 사람들을 감독해서 부모님이 보호해 가지고 나라권까지 해방하면, 하나님은 영계에서 어디든지 안식할 수 있고, 지상에서도 여러분이 국가를 전부 다 봉헌해 바쳤기 때문에 어디든지 안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되어야 섭리의 모든 것이 완결을 봐 가지고 천상·지상천국 생활이 영원히 계속하기 시작하므로 인류 모두가 고향 땅이 이 지구성이 되고, 또 이 우주가 우리의 조국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지구성이 우리 고향이 되고, 이 모든 무한한 창조세계가 우리 조국 땅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활동무대요, 여러분의 소유권 권한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그 자리에 가게 된다면 원하는 대로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원하는 대로. 여러분,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을 보게 되면,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이에 간 사람들은 생각하는 대로 모든 것이 척척척 되고 다 이루어진다고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은 불가능이 없는, 가능한 하나님의 전권 실권을 우리 자체도 대신해서 행사할 수 있는 그런 세계에 머무르는 것이 우리 인간의 최고 완성 목적이었느니라!「아멘!」
그곳까지 가겠어요, 못 가겠어요?「가겠습니다!」여러분 나라를 빨리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이제 그것밖에 안 남았어요. 그래야 여러분 나라에 부모님이 왕궁으로부터 어디든지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국과 일본이 원수입니다. 국경이 있어요, 국경이. 이 국경을 무시해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원수 원수끼리 결혼을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가인과 아벨이 원수입니다. 선생님이 성인과 살인마들을 같이, 2차대전의 공산당 괴수들을 성인과 같이 축복을 해줬어요. 알겠어요?
국경을 철폐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갑이란 나라와 을이란 나라가 원수인데, 이 원수의 핏줄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하늘과 땅이 전부 다 뒤집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아래 것이 위로 가고 위의 것이 내려가야 됩니다.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건 언제든지 풀 수 없어요. 그러니 이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개인적인 수평선이 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수평이 돼야 합니다. 여기에 싸움이 있어서는 안 돼요. 절대 상충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부를 중심삼고 여자와 남자가 싸우게 되면 상충이 벌어지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막혀요. 주류의 사랑의 길은 전부 다 막혀요. 그 다음에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상하가 되어야 할 텐데,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상하가 되어야 할 텐데 이것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싸우게 되면 막혀 버려요. 나라 나라가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가 되어 있어요. 이렇게 막혔던 것을 터 놓기 위해서는 여러분 자신들이 원수 중의 원수하고 결혼해야 됩니다.
일본하고 한국의 원수 중의 원수가 최고 꼭대기의 왕이에요, 왕. 그래, 일본 천황하고 한국의 왕하고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엔 상·하원이 교차결혼해야 됩니다. 일본으로 말하면, 수상과 대신들이 전부 다 한국 원수들과 완전히 교차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교차결혼하는 것을 최고의 결혼 이상으로 삼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 가까운 데 갈 수 있는 거예요. 국경선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는 최후의 종착점이 어디냐? 원수를 사랑해서는 뭘 해요? 배고플 때 밥을 준다고 그것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실제 무한한 사랑을 하는 형제지우애 이상, 부자지관계 이상, 부부관계 이상의 자리에 나가 가지고 피가, 출발이 한 자리가 되어야 됩니다. 타락해서 피가 갈라졌습니다. 부부가 한 자리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갈라졌어요. 형제, 가정이 갈라진 것이 한 자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의 제일 가까운 가정과 하나되는 것보다도 세계에 가 가지고 형제가 돼 있고 부모가 돼 있고 하나의 혈족 인연이 엉클어져 왔던 것을 참부모의 사랑과 참형제의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못살거든 자기의 재산을 3분의 2까지 나눠 줄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 전권세계의 해방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통일교회 이 영신들, 영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그렇게 살아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생각은 했을는지 모르지만…. 생각은 실재와 다릅니다. 생각 가지고는 안 돼요. 실재, 실체가 되어야 됩니다. 행해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는 최종적인 그 고비는 뭐냐? 올림픽 대회 때에 코스의 표준을 돌아간다고 생각하라구요. 돌아가는데, 만일 그 표준을 건드리고 돌아가면 실패자가 된다고 정했다면, 건드리지 않고 돌아가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걸 건드려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데에 있어서 여기서도 자유고 저쪽에서도 자유가 되어야만 정상적인 선수의 자격을 가지고 결승점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느냐 못 들어가느냐, 상을 타느냐 못 타느냐 하는 것이 거기에서 결정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정상적인 길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쪽만이 아니고 저쪽 길로도 돌아가려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핏줄을 나눌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형제를 위해서는 죽을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생명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했느냐? 생명은 사랑에서부터, 그 다음엔 핏줄에서부터 시작했어요. 핏줄이 달라졌으니, 결혼에서 잘못됐으니 사랑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질서를 바로잡아야 되겠기 때문에, 국경철폐 후에 원수 원수끼리, 국가 국가가 결혼할 수 있는 천지가 되지 않고는 그 나라가 하늘나라에 속한 나라가 될 수 없고, 그 나라의 백성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길이 없느니라!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일본 사람이 여기에 왔지만, 내가 일본 사람들을 사랑했어요. 일본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저 빈민굴에서부터 고위층의 비서실에서까지 일한 사람이에요. 내가 글씨를 잘 쓰거든. 원수를 갚기 위해서 때려잡아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일본에 가 있으면서 몸을 더럽히지 않았어요. 때가 안 됐을 때에 결혼해서는 안 됩니다. 몸을 더럽혀서는 안 돼요. 그때 별의별 유혹이 많았어요. 일본 여자들의 유혹이 많았어요. 뭐 80세 된 노인까지, 뭐 40대, 60대, 처녀들, 열두 살 이상 된 여자는 전부 프로포즈를 해요. 신기해요. 사탄세계의 여자들은 그걸 알아요. 하늘나라의 왕자와 같은 인물이다 이거예요.
극장에 가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 학생시대에는 말이에요, 머리를 이렇게 기르고, 전당포에 가 가지고 졸업생들이 버린 옷을 싸게 사 가지고 입고 다녔어요. 땀내가 나 가지고 1미터 이내에는 얼씬거리지 않게 하고 다녔어요.
그래, 극장 같은 데 가 있으면…. 참 이상하다구요. 젊은 여자들이 내 옆에 와 앉아 있어요. 그거 역사예요, 역사. 그런 사람들이 와 가지고 앉아 있는데, 나는 눈도 안 부딪치고 한참 보는데 자기들도 모르게 내 손을 이렇게 잡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인력이 있어요, 인력이. 아시겠어요?
문 총재를 사모하다가 자기 마음대로 안 되어서 떨어져 나간 사람이 참 많아요. 여기 한국에도 많고, 일본에도 있고, 미국에도 많아요. 그래, 인생 세계에 인간으로서 비로소 봄맞이할 수 있는 봄바람이 부는 거예요.
봄바람이 부는데, 남자 앞에 봄바람이 뭐예요? 여자들이 전부 달라붙는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들이 누구냐 하면 동생이에요. 누이동생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누이동생이에요. 오빠를 알았으니 누이동생으로서 본연의 봄을 맞이해 가지고 세상 누구보다도 진짜 오빠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하지 않은 사람은 선생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오빠뿐만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약혼녀예요, 약혼녀. 해와가 그렇지요? 해와가 누이동생이지만 약혼녀지요? 16세 이상이 된다면 그 오빠가 미래에 사랑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은 한 사람밖에 없어요.
이거 움직이지 않으면 여자들이 빠르다구요. 남자보다 먼저 눈이 밝아져 가지고 사모하는 거예요. 여자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남자까지 그렇게 될 때까지 하나님이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해 보라구요. 진짜 사랑에 불탈 수 있는, 최고의 불이 폭발될 수 있는, 전선이 스파크를 일으키는 것과 같은 경지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그것이 17세, 18세를 넘어서 가지고 20세, 21세까지의 4년 기간이에요. 18, 19, 20, 21세까지 4년 기간이라구요. 이 4년 기간에 전기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면 폭발하게 돼 있어요. 하나님은 그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이동생으로서 오빠를 사랑하고, 약혼할 수 있는 사람이 돼 가지고 ‘저 남자는 내가 약혼해서 결혼할 사람이다.’ 이럴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혼자 사랑하는 짝사랑 있지요, 짝사랑?
짝사랑은 누가 먼저 하느냐 하면 해와가 먼저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담도 멍청이같이 있다가 나중에는 ‘이야, 사랑이 뭔지, 저 좋아하는 것을 내가 싫어했는데 이제 나도 좋아졌다!’ 이래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평준화되면 스파크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하나님이 임해 가지고 결혼식을 해주는 거예요.
그 결혼식이 누구 결혼식이냐 하면, 인간의 결혼식이 아닙니다. 횡적인 부부의 결혼식에, 하나될 수 있는 이 중간에 종적인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와 가지고 첫날 사랑으로 폭발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평면적으로 남자 여자가 스파크 될 때 소리가 나고, 스파크 돼 가지고 달라붙으면 철썩 달라붙지요? 달라붙는 그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이, 성상 형상의 사랑이 여기에 끼기 때문에 완전히 달라붙어 가지고 뼈가 되는 거예요, 사랑의 뼈. 중심 사랑의 뼈가 되고, 외적인 남자들은 사랑의 살이 되는 거예요. 가를 수 없어요, 달라붙었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비로소 인류역사 노정에 봄맞이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봄맞이. 그래서 선생님이 그걸 다 알아야 돼요. 미완성일 때 아담 해와가 몰라 가지고 타락했다는 것,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아 가지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자기 욕심을 가지고…. 탕감복귀의 길이 얼마나 어려워요? 그 자리에 가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그러한 주체가 되어 있으니 철분이 돼 있는 것은 아무리 뚱쇠라도 전부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남자가 여자와 사랑관계를 맺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약혼 단계에 들어가게 되면 영적으로…. 에덴동산에서 다 벗고 살고 그랬지요? 잤지요? 그래, 영적으로 둘이 붙들고 벌거벗고 한 이부자리에서 자는 일도 있고 그래요. 약혼녀에게 꽃반지를 손목에 걸어 주고 꽃가락지를 해주는 일도 다 벌어져요. 그걸 거쳐 가지고 결혼단계로 넘어갈 때는 사탄세계의 남자라는 남자는 누가 뭐라고 해도 돌아갈 수 없어요. 왕이 오나, 할아버지가 오나, 아버지가 오나, 자기 남편이 오나, 자기와 약혼한 남자가 오나, 오빠가 오나 자동적으로 쳐 버립니다.
이쪽은 플러스고 사탄세계도 플러스니 반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된다면 여자들은 남자들, 아들로부터 동생으로부터 오빠로부터 전부 반대 받아요. 반대 받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자들한테 별의별 꼴을 다 봤어요. 팬티만 입고 쫓겨나 가지고 새벽에 선생님을 찾아온 거예요. 갈 데가 없으니까. 무슨 꼴이야 안 봤겠노? 그거 다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동생이요 약혼녀니 길러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맞아 가지고 정상적인 자리에 올려 가지고,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완전한 여자를 만들어 가지고 축복시켜 준 거예요.
결혼한 여자들도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그 남자가 보기 싫어서 전부 갈라지는 거예요. 다 커서 이 뜻을 알아 가지고 선생님을…. 옆에서 자라고 있는데 결혼을 사진 보고 하겠어요? 사진도 필요 없지요. 안 그래요? 말 가지고도 다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사진만 보고 결혼하는 거예요. 사진만 보고 결혼하라고 하면 ‘예.’ 이래요. 이의가 없어요. 그게 세상에 없는 놀음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알겠나, 이 간나들?「예.」
간나들, 간나들이 뭐냐 하면, ‘시집갔나?’ 그 말이에요. (웃음) 장가는 이놈의 ‘온 놈들’, ‘도둑놈들같이 찾아온 놈들’이에요. 남자는 ‘장가 왔나?’, 도둑질해서 온 거예요. 안 그래요? 오는 것이 무슨 놈으로 온다구요? 도둑놈으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 사위놈 왔나, 도둑놈?’ 이거예요. 왔나, 갔나? 이놈의 여자는 또 도둑놈을 도와 가지고 도둑질해 도망간다는 거예요. 돌아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여러분을 안내하는 것은 여러분을 천국 데려갈 수 있는 왕녀가 되고 여왕이 되고, 여자 중에 할머니도 되고 어머니도 될 수 있고, 그 다음엔 자기 아내도 될 수 있고, 약혼녀도 될 수 있고, 누이동생도 될 수 있는 이러한 입장에 서게 하는 거라구요. 천리는 하나예요. 사랑의 길은 한 길이에요. 하나예요. 아시겠어요?「예.」사랑의 길은 하나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출발하면 쭈욱 해서 하나님의 심중을 파고 들어가 가지고 쭈욱 돌아와서 나를 밀어 줘야 돼요. 밀어 줄 수 있어야 해방 받는 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얼마만큼 미급한지, 이제 통일교인이라면 자기가 어떠한 자리에 있는지 다 알아요. 모른다는 녀석들은 도둑놈이요 사기꾼이에요. 내가 알게끔 가르쳐 줬는데, 알면서도 모른다고 하는 것은 도둑질을 하고, 사기성이 있어서 자기 이익을 취하기 위해 앉아 있는 패임에 틀림없다 이거예요.
명령 일하에 무슨 일이라도 절대신앙하게 된다면, 절대신앙…. 여러분과 선생님의 차이가 얼마나 있어요? 8단계가 있는 거예요. 수천년 역사가 떨어져 있는 거기에서 어떻게 찾아 올라갈 거예요? 사랑이 아무리 좋다 한들 어떻게 올라갈 거예요? 그래서 절대사랑·절대신앙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여기 손끝에 올라가라고 하면 올라가는 거예요. 못 올라갈 것 같은데도 올라가는 거예요. 손끝에 올라가면 손가락이 구부러지지요. 손가락이 구부러지는데 올라가면 손가락 주체가 굴복당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에는 하나님까지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뭘 몰라 가지고 위험천만하게 모가지가 부러질지 자기가 죽겠는지 모르고 올라가는데, 하나님이 붙들어 줘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가운데 절대사랑이 시작하는 거예요. 목숨을 바치면서 천번 만번 절대신앙하게 되면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 다음엔 찾아왔으면,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왔으면 자기를 중심삼고 ‘내가 사랑받겠다!’ 하면 자기 가정을 못 찾아요. 그러니 남자나 여자나 절대복종해라 이거예요.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하나님의 절대신앙과 사랑과 이룬 것을 남편을 위해서 전부 투입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전부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차원 높은 가정의 자리에 올라가요. 자기 존재를 절대부정해서 하나되게 될 때는 사랑의 세계에 가정적 기준으로, 혼자가 아니라 가정적 기준으로 올라가요.
그래서 가정적 기준에 전부 투입하게 되면, 자기가 없는 자리에서 투입하게 되면 종족·민족·국가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공식을 통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천국 가는 길이 없어요. 암만 찾아도 없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러한 일을 세상의 세계 무대를 향해서 했기 때문에 그 결과가 전부 다 좋을 수 있으니 천상세계도 환영이요, 지상세계도 환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리낌없이, 장애물이 없으니 해방적 주인의 자리를 찾아갈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
그러면 이렇게 훈련된 사람들을 선생님이 제일 사랑하는 누이동생, 제일 사랑하는 약혼녀, 제일 사랑하는 여편네, 제일 사랑하는 어머니, 제일 사랑하는 할머니, 제일 사랑하는 여왕의 상대 자리를 한꺼번에 아무것도 모르는 도둑놈새끼들한테 넘겨주겠다는 거예요. 왔다고 그러지요, 도둑질하러 왔다고? 이놈들 앞에 넘겨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들도 같이 합동해서 선생님이 가진 사랑의 창고를 도둑질해 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도둑질해 가지고 더 이상 없으면, 선생님이 하겠다는 그 집을, 가정을 번식해 나가면 도둑질해 갔더라도 인정해 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사랑의 창고! 여자들이 앞선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자들을 선생님이 상대를 맺어 줌으로써 접붙여 주는 거예요. 제2 완성한 아담으로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지금까지 기른 여자들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내가 형님의 자리에서, 여러분은 동생의 자리에서 천국 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이론적이에요.
이 원리는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맞아요. 알겠어요?「예.」자유분방한 그런 천지 이치를 알아 가지고, 어디 구속돼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일본 구석, 일본 땅 짜박지 1에이커만 가지고도 먹고 산다고 자랑하는 나라 아니에요? 그런 나라에서 살겠어요?
여러분이 총생축헌납을 해서 굶어 죽겠거든 나 찾아 남미에 오라구요. 수백만 가정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내가 다 마련했어요. 일본에 살 수 있는 땅은 뭐…. 120만 헥타르, 240만 헥타르면 얼마예요? 3천 평이면 먹고 살 수 있어요. 이렇게만 해도 240만, 몇백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기반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 이 간나 자식들,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천리 원정도 자기 고향 이웃 동네와 같이 생각하고 밤이나 낮이나 가서 살겠다고 찾아오는 사람은 선생님이 가서 사는 천국에, 같은 환경권 내에 들어가 사느니라! 해방둥이가 되느니라! 아-아-아-아멘이에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아-아-아멘이에요. 한번 해 봐요.「아-아-아멘!」나이 많은 할아버지도 죽게 돼 가지고 기운 없더라도 혓발을 빼 가지고 입에 힘을 줘서 한번 해봐요. 하-하-하-아-아-아!「하-하-하!」좋아서 하하 하는 거고, 아는 아아, 놀라서 하는 거예요. 그래, 해방둥이 돼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 말씀이 멋지지요? 멋지니만큼 멋진 세계가 따라와요. 멋진 사람들이 따라와요. 이런 말씀을 하는데, 세계 왕 아니라 뭐 부시 행정부, 유엔이 나한테 배워야 돼요. 배워야 돼, 이 원수놈들아! 내게 원수 아니에요? 그렇지요? 일본이 원수지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문 총재가 그런 얘기 했다고 가서 일본 천황한테 보고하라구요. 어디 때려잡아 보라구요. 그런다면 다른 나라를 통해 인공위성으로 들이 까 버릴 거라구요. 나 그런 능력 있어요. 소련을 동원해서 일본을 공격시키고, 중국을 동원해서 일본을 공격시키고, 미국을 동원해서 공격시킬 수 있어요. 이런 힘을 가진 사람이 일본이 아무리 그렇더라도 모른 체하고 있다구요.
지금 신부가 찾아오는 밤이 되었는데, 졸고 있는 거라구요. 눈떠 가지고 ‘어디 갔소?’ 그래야 할 텐데…. 알겠나?「예!」일본 간나 자식들! 왔나 자식이야, 간나 자식이야?「간나 자식입니다.」시집 장가를 와야 된다구요, 여기에. 가서는 안 돼요.
교차결혼을 해야 됩니다. 왜? 일본 민족이 한국 민족의 3배예요. 한국이 4천만이고 일본이 1억2천만 되지요? 암만 결혼을 해도 3분의 1인 일본 사람들이 나서 가지고 한국 사람들과 결혼하면 그 사람들은 선민이 돼요. 하늘나라 왕권의 지구성에 동참한 선민권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물건들은 손 들지 말라, 손 들라.’ 하면 손 드는 게 좋아요, 마는 게 좋아요? 교차결혼을 하는 데 있어서 손 드는 게 좋아요, 손 안 드는 게 좋아요?「손 드는 게 좋습니다.」알았지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손 안 들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아, 둘 중에 하나는 해야 될 것 아니야? 손 안 들겠다는 사람, 여기에 앉아서 손 들어 봐라, 이놈의 간나들! (웃음)
내 말 들어야 돼요. 동생으로 기르고, 약혼녀로 기르고, 여편네로 기르고, 어머니로 기르고, 할머니로 기르고, 여왕으로 기를 줄 알고 있어요. 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그래, 선생님 말 들어 가지고 옛날과 달라졌나요, 안 달라졌나요? 일본 간나들아! 일본 여자들은 통일교회 간나가 돼 가지고 세계를 가야 살아요. 알겠어?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이어폰 있나요? 선생님이 한국 말을 해도 알아듣지요? 좋은 시대가 왔어요. 세계가 다 알아들어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손 들라고 했는데, 두 가지인데 하나는 뭐라구요? 원수 국가 중에 제일 나쁜 원수와 결혼하겠다는 것을 결심하면 할수록 제일 좋은 아들딸이 나와요. 두고 보라구요. 자기가 골라 가지고 좋다고 해서 산 사람들의 자식들을 보라구요. 못생겼어요. 찌그러졌어요.
그렇지만 싫더라도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한 사람은 ‘야, 저거 이상하다! 어미 아비는 쭈그렁바가지 같은데 어떻게 저런 자식이 나오나?’ 그런 말을 듣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의 운세와 하늘나라 운세를 타고 와서 그런 거예요. 왜 웃어요? 네가 그런 결혼을 했나? (웃음) 일본 사람으로 말하면 케이 제이(KJ;한일) 패밀리야?
보라구요. 철새들도 말이에요,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건너 가지고 어디 가는 줄 알아요? 한대권 내, 북극 가까운 데에서 먹고 살던 새들은 어떠냐? 겨울에 살아먹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줄였다 늘렸다 하면서 계절에 따라서 변화하는 환경에 죽지 않아요. 열대지방에서는 조금만 변하면 다 죽어요. 기운이 없어서 날 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새들은 이 천리(天理)를 알고 먼 데, 먼 데로 가 가지고 쌍을 맺어서 좋은 후손을 남기는 거예요. 이건 동물세계나 새 세계나 다 알고 있어요.
여러분, 여기 일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연어지요, 사케(さけ;연어)? 이 연어는 5천만 리를 돌아 가지고 자기 고향을 찾아오는 거예요. 문 총재는 고향을 찾아가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일생 동안 고생한 거예요. 별의별 죽고 사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이건 살지도 못해 가지고 태어나 한 두 달 돼 가지고 바다에 가서 한 4년, 6년 뒤에 자기 고향을 찾아와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던 본 바닥을 찾아와 가지고 알을 까는 거예요. 그 연어가 새끼 치는 것이 11월, 12월, 1월 달입니다. 그렇게 태어나 가지고 바다에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알래스카는 추운데 12월이니 눈 쌓인 거기에 곤충이 남아 있나요? 벌레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요. 먹을 것이 없으니까 어떻게 해요? 그것을 보더라도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 자리에서 같이 죽어요. 새끼를 낳고 죽어 가지고 새끼는 어미 살을 먹이로 해 가지고 살아 나가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동물들까지 이런 걸 볼 때, 사랑하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자기가 기른다고 할 때 백번 천번 죽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이런 생애를 가겠다고 하는 사람이라야 이 우주가 보호하지, 백번 천번 도둑질을 해먹겠다고 하면 보호할 게 뭐예요? 어디 가다가 직격탄을 맞아 대가리가 깨지든지 사고를 당해 가지고 비명에 가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제라도 다시 ‘야, 일본 축복가정은 이혼해라!’ 하면 어때요? 자기들끼리 했댔자 종자가 좋지 않아요. 한번 사랑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정자가 3억5천만 마리가 나와 가지고 1억5천만 마리가 투입돼야 임신이 되는데 이게 7천만까지 떨어졌어요, 7천만까지. 그래서 한국 인삼을 먹어야 그게 자랄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으면서 여자들이 일본 남자하고 하면 초죽음이 된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보고 사위감 며느리감을 찾게 될 때 일본 여자, 일본 남자가 보이겠어요? 차 버리겠어요, 고르겠어요?
원수끼리 결혼해 보라구요.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과 다르지요? 얼마나 달라요? 조그만 나라인데 고약할 만큼 달라요. 이걸 어디에 갖다 놔 놓으면 어디 가든지 여자나 남자나 혼자 돌아다니고 개척하려고 하지 둘이 만나지 않아요. 일본 사람은 어디 가든지 자기들끼리 일본 말로 속닥속닥한다구요.
대사관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이거 일본 간나 자식들이 오게 되면 대사관에 찾아와서 ‘요로시쿠 오네가이시마스(よろしくおねがいします;잘 부탁합니다).’ 한다는 거예요. 못난 놈 잘난 놈 할것없이 전부 다, 수상 해먹은 작자, 대신을 해먹었던 사람도 대사관에 와서 도와 달라고 한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은 안 그래요. 대사관을 도와줘야지요. 도울 수 있는 것을 안 돕고는 못 가요.
한국 사람은 선물을 자기보다 큰 것을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선물을 쓰고 남은 쓰레기통 같은 걸 들고 간다구요, 이렇게. (웃음) 그렇잖아요? 열두 개 있으면 열두 개를 한꺼번에 주지 말고 잘라 가지고 열두 번 해라 그말이에요. (웃음) 한국 사람은 몽땅이에요, 몽땅. 그게 달라요. 자기가 필요하다고 하면 몽땅 깨끗이 청산해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시대 버려라!’ 하면 깨끗이 버려요. 일본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내가 자기들을 팔아서 장사하겠다는 거예요? 자기들을 팔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들을 세계의 왕초 어머니로 만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싫어요, 좋아요? 크게 대답해 보라구요. 혼자 하는 아버님 말보다도 큰가 안 큰가 들어 보자구요.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그렇게 자신이 없어 가지고 궁둥이 틀고 그래 가지고 뭣에 써먹어요?
선생님이 사기꾼이었다면 이거 다 벌거벗겨야 돼요. 밥을 안 먹여야 돼요. 선생님이 벌거벗기더라도 앞으로 그거 전부 다 불사를 거예요. 전부 다 불살라 버린다구요. 불사르기 전에 팔아 가지고, 여러분한테 집을 사주고 나라를 마련해 주기 위한 일을 하는데 그게 싫어요? 싫어, 좋아? 나도 모르겠다, 이 쌍것들아! (웃음) 싫어, 좋아?「좋습니다.」불살라야 돼요.
일본 땅이 언제 태평양에 들어갈지 몰라요. 지진이 이렇게만 나는 날에는 6천 미터 깊이의 저 태평양 바다 속으로 들어간다구요. 안 그래요? 그런 것 알아요? 화산이 활동하는 태평양권에 있어서 제일 위험한 초점의 지역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밉지요? ‘선생님이 여자하고 무슨 원수가 져서 저래?’ 할지 모르지만, 주관성 전도를 여자가 했으니 절대복종할 수 있는 여자로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일본 여자들을 내가 5만 명, 4만 명 교육했는데 그때 별의별 간나들이 왔어요. 나를 유혹하기 위해서 온 간나들이 많더라구요. 돈 보따리를 자기가 차로 준다고 하는 여자가 없나 별의별 여자가 있었어요. 선생님이 그런 위대한 분이에요. 그분을 사모할 수 있고, 내가 마음을 줄 수 있는, 동서남북 문을 열어 놓고 위하겠다고 하면 여자의 가치가 얼마나 높아지는 줄 알아요?
너도 딸 길러?「예.」여기도?「예.」몇이야?「둘입니다.」남매? 왜? 딸들 많이 좀 낳지. 그래, 시집 보낼 때 일본 사람하고 할 거야, 중국 사람하고 할 거야, 소련 사람하고 할 거야, 한국 사람하고 할 거야? 원수야, 원수.「원수하고 하겠습니다.」한국 사람이 싫어해, 일본 사람은. 중국 사람은 좋아할지 모르지. 그 다음엔 소련 사람은 어때? 소련도 침략국가지. 그 다음엔 미국 사람하고 하고. 일본 사람하고 하겠다는 것은 망국지 여자가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들? 정신차리라구요.
내가 장사꾼이 아니에요. 여러분 후손이 복 받을 수 있는 다리를 놔 가지고 태평성대를 이뤄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황족을 만들어 주려고 그러는데, 그거 싫어요? 제일 사랑하는 동생, 제일 사랑하는 약혼녀, 사랑하는 결혼 후보자, 어머니 대신자, 할머니 대신자, 여왕 대신자로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길러 가지고.
천사세계는 아들이 없어요. 남자가 없어요. 이 60억 인류 가운데서 절반 되는 30억 인류는 오시는 재림주의 신부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될 수 있는 후보자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아픈 사랑을 하고 그랬지만 다 없어지는 거예요. 원수예요, 원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아들딸, 남자가 반대하더라도,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마음이 그리 가라고 하는 거예요. 끝까지 선생님을 따라가라고 하는 거예요. (마이크 상태가 안 좋음) 몇 사람이 들으면 되지 뭐 하러 듣노? 몇 사람만 잘 들어 가지고 가서 가르쳐 주면 될 것 아니야?
선생님이 총각이라면 말이에요, 여러분이 처녀라면 선생님을 만났을 때는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안 싶었겠어요?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됐더라면 나이가 많았더라도 선생님 같은 남자하고 결혼 못 했다면 한(恨)이 되겠나요, 안 되겠나요?「한이 됩니다.」한 안 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한 마리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어요. 여자만 딱 돌려놓으면 남자는 말이에요….
남자가 반대하지 여자는 반대하는 사람 없어요. 너무 열심히 하니까.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고, 아들딸이 학교에 갔다 오면 숙제도 옛날에는 열심히 도와주었는데 그것도 다 잊어버려요. 그래, 돌아서 가지고 선생님에게 그저….
그러니 자기 남편이나 오빠나 아버지가 그걸 볼 때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문 총재는 도둑놈이다! 우리 누이동생, 우리 어머니, 아줌마 전부 도둑질해 갔다. 할머니까지 도둑질해 갔다.’ 하는 거예요. 일가에서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 딸까지 넷이 나오게 되면 전부 한 패가 돼요. 한 패가 되어 아버지도 싫다, 자기 남편도 싫다, 아들도 싫다, 할아버지까지 싫다고 해요.
에덴동산에서 납치해다가 강제로 관계를 맺어 가지고 지옥으로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죽이고 싶다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칼침을 놓는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그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기 때문에 담 너머에 가서 붙어 가지고 이러고 살고 있다는 거지요. 전부 다 싫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같은 말을 듣고 선생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겠다고 해 가지고 나를 닮아나게끔 접붙여 주어서 남자들을 제2아담, 후아담과 같이 길러 가지고 짝을 맺어 주는 거예요. 옛날엔 싫었지만 가만 보니까 ‘저런 남자가 어디 세상에 가야 찾을 수 없다.’ 이래 가지고 결혼한 거예요. 선생님 꼴을 봐야 천년 기다려도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할 수 없이 세계 절반 여자들을 교육해서 이 가짜, 천사장, 도둑놈들을 접붙여 가지고 내 동생으로 만드는 거라구요. ‘나 같은, 나 닮은 남자가 필요하지?’ ‘응, 응!’ 그래서 이것도 다 묶고, 이것도 다 묶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나가게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여자들보다 나아요. 남자가 믿게 되면 여자는 못 당해요. 사랑해도 여자가 못 당해요. 불이 붙으면 말이에요. 복종도 그래요.
그래, 다 축복받았지요? 신랑이 좋아요? 선생님을 잊어버려도 된다구요, 그때는. 선생님을 사랑하던 이상 해야 좋은 아들딸이 나와요. 여러분 조상으로부터 타락한 혈통에 절어 있는, 냄새가 나고 맛이 나는 그 이상, 선생님을 사랑하던 이상 해야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이상적 핏줄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축복받아 가지고 이혼한 것은 앞으로 각을 찢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할 때가 와요.
선생님이 가만히 있을 것 같은가? 탕감복귀가 얼마나 무서워요? 나라 찾기 전까지는 용서를 해주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포식을 하고 난 다음에 돌아갈 때는 선생님이 관여 안 해요. 여러분 생활이에요. 자유예요.
개인 완성하는 것 다 알지요? 개인이 어떻게 완성하는가 알지요?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시간이 길고 짧은 차이가 있을 뿐이지 문제없다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는 길 뿐이에요. 제일 짧은 것이 40년이에요. 제일 짧은 것이 40년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 국제결혼을 장려함으로 말미암아 일본 민족이 개종될 수 있다!「아멘.」이놈의 남자들은 왜 가만히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이 뚱뚱보. (웃음) 남자의 씨가 전부 다 미급이에요. 의사들의 통계에 나와 있는 거예요. 내가 모르고 청맹과니가 되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한번 관계하게 되면 3억5천만 마리가 나와야 돼요. 그게 정상적이에요. 알겠어요?
대륙의 사람들은 잡초를 먹든가 뭘 먹더라도 정상이에요. 흙과 모든 전부가 정상적이에요. 섬나라는 떨어져 가지고 바윗돌 그 틈새기에 붙어 있는 흙 가운데서 사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무너져 가지고 태평양 가운데 다 들어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 사람은 약한 거예요.
그러면 ‘나와 우리 일족의 모든 처녀들과 총각들은 국제결혼하기를 원한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저기는 못 들었나? 국경철폐를 한 다음에 자기 민족보다, 미남 미녀보다도 더 희망을 가지고 원수끼리 결혼하는 사람은 새로운 온 천상천국 한 나라 세계의 왕족이 될 수 있고, 종자 받을 수 있는 주류 민족과 국족이 될 수 있다!「아멘.」틀림없어요? 아멘 해봐요.「아멘!」
저 뒤에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다 들었어요? 틀림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황선조!「예!」이리 와! 여기 일본 간나의 친척 가운데 딸이 있든 아들이 있든 한국 사람으로 맺어 주고, 싫다면 중국 사람 아니면 소련 사람, 미국 사람하고 하는 거야. (웃음) 왜 웃어요? 노라리가 아니에요, 이게,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싫다는 녀석은 나오라구! 이놈의 모가지를 비틀어 가지고…. 꿩을 모가지 비틀고는 살게 해 가지고 날아가면 총으로 갈기는 거예요. 요즘에 그런 사냥하는 법이 있다구요. 그래야 일본 민족이 사는 거예요. 섬나라 민족 가지고 세계를 못 지배해요. 알겠어요?「예.」
지금 선생님의 민족은 세계 육대주에 다 퍼져 있어요. 내가 섭섭한 것이 뭐냐? 일본 간나들을 많이 배치했어요, 한국 간나들은 뒤에 놓고. 한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 중에 어디가 가인이에요? 둘이 형제라면 누가 형이에요? 한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 가운데 나이를 중심삼고 형님 연령을 따라서 형님 동생 하라면 누가 형님이에요?「한국입니다.」한국이 언니예요.
그런데 선생님은 가인 아벨 그것이 아직까지 해결 안 되었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보다 동생 자리에 있는 일본 사람을 내세우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 지금 통일교회 주류 역할은 일본 여자들을 데리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 봐도 한국 여자들은 몇 명 안 되는데 일본 여자들이 전부 다 움직인다구요.
그런데 신기한 것은 말이에요, 말을 배워도 한국 사람은 1년 반이면 어디 가든지 통해요. 6개월만 해도 밥 달라는 것이라든가 사는 것이라든가 다 해요. 일본 사람들은 말을 못 해요. 한국 사람은 3년 지나면 벌써 원리 말씀을 하더라도 다 알아듣는데, 일본 사람이 발음하게 되면 못 알아들어요.
그러니까 한 번 해서 못 알아듣고, 두 번 해서 못 알아듣고, 세 번 해서 못 알아들으니까 말하기 전에 ‘아이구, 못 알아들으면 어떻게 하나?’ 해서 자꾸 위축돼 가지고 쭈그러들어요. 한국 사람들은 글로 써서 말하게 되면 말한 것을 백발백중 알아들어요. 얼마나 신나겠나? 그래서 책 보고 와와와 하면 ‘응, 그건 그렇군!’ 해요. (웃음) 일본 사람은 전부 다 외워 가지고 백번 천번 얘기해도 못 알아들어요. 그러니 가 가지고 한국 여자들한테 못 당해요. 그래, 언니는 언니더라 그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한국 여자들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난 평준입니다. 알겠어요?「예!」
여기에 참석한 사람 가운데서 누이동생이나 사내 동생 가진 사람은 다시 한 번 손 들어 보라구요. 왜 그렇게 오래 있다가 ‘하이(はい;예)’ 해? (웃음) 이러니 얼마나 불편해? 통역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말을 들어 가지고 뭘 해먹겠나? 맨 꼴래, 꼴래, 꼴래, 밥도 못 얻어먹어요. 다 먹어 치우지요. 그러니까 말을 배우라구요.
앞으로는 이제 말 모르는 사람은 여기 한국에 오지도 못해요. 한 5년만 하게 되면 그저 밤이나 낮이나 외국어 책을 줄줄줄 외어 가지고…. 오야마다도 옛날에는 발음이 나쁘더니 말이에요, 요즘에는 많이 좋아졌어. (웃음) 그 나이 먹었어도 그렇게 발음을 고칠 수 있어요. 정말이에요.
그러니까 한국어를 모르면 안 돼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래요.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일주일 이내에 다 통해요. 마음으로 말해요. 마음세계를 다 안다구요. 얼마나 편리해요? 그러나 인사할 때 일본 말 가지고 무슨 말을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도 그걸 알아요. ‘혈족이 다른 사람이 왔구만.’ 좋은 데 왔더라도 선생님의 공적에 의해서 여기에 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왕지사 공적의 혜택을 보겠으면 보따리를 다 풀어놓고 싸라구요. 알겠어요?「예.」감춰 놓지 말고, 전부 뒤져서 털어놓고 완전히 싸 가지고 ‘옛소! 마음대로 해보소.’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없는데, 먹을 것도 없는데 밥을 사흘만 굶으면 연락하는 거예요. 그런 연락이 오면 선생님이 먹여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먹여 주려면 큰일나겠으니, 땅 가지고 있으니 와서 살아라 이거예요. 물 있지, 땅 있지, 고기 있지, 짐승 있지, 뭐 오색 가지 뭐든 다 있어요. 1킬로미터 이내에 나가게 되면 30분 내에 짐승도 잡을 수 있고 고기도 잡을 수 있어요. 또 농사터에 옥수수 같은 것은 어디든지 기를 수 있기 때문에 먹을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굶어 죽게 되면 ‘선생님!’ 하고 크게 불러 봐요. ‘이놈의 간나야, 왜 이렇게 야단이야?’ ‘나 살 곳이 없으니 선생님, 데려가 주소.’ 그러면 데려가 줄게요. 알겠어요?
선생님 말 잘 들어야 돼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건달이 나 가지고 먹을 것도 없고 설 수 없어서 도망가야 할 입장이 되면 찾아오라구요. 그거 자신이 있어요? 자신 있느냐 이거예요.
‘자신 있어?’ 할 때 ‘예!’ 하면 ‘뭘 했게?’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손가락을 하나 잘라 봤나, 눈알을 빼서 팔아 봤나, 입을 잘라서 팔아 봤나? 그걸 팔아 가지고 가져오라고 하면, 무엇이든지 가져올 형편이 안 될 때는 그걸 고쳐 주기 위해서, 수술을 해서 미인 미남으로 만들어 줄 생각도 하고 가져오라고 한다는 거예요. 끝까지 행하는 자는 끝까지 망하느니라, 망하지 않느니라?「망하지 않느니라!」알긴 아누만. (웃음)
나는 끝까지 가다 보니 망하지 않고 이제는 하나님을 해방하고 천하가 다 내 손안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싫다고 해도, 만나지 않겠다고 해도 만나자고 하고, 돈이 필요하면 돈도 가져다 주고, 뭐 뭐 뭐 무엇이든지…. 그런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 이 간나 자식들아! 그렇게 실천하는 거예요. 금년서부터 그렇게 할 때에 지원하겠다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 보라구요. (박수)
황선조!「예.」너는 여기 일본 가정을 방문해 가지고 그 아줌마보다도, 아저씨보다도 장가 시집 안 간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기록해서 나한테 보고하라구. (웃음)「알겠습니다.」행렬이에요, 행렬. 일렬! 어디로 데려갈지 몰라요. 미국에 데려갈지도 몰라요. 미국이 미역국을 말하는 거예요, 미역국. 미역국이 뭔 줄 알아? 낙제라구요. 학교에서 미역국 먹었다 하면 낙제한 걸 말해요.
소련 사람한테 갈 거예요, 중국 사람한테 갈 거예요, 한국 사람한테 갈 거예요? 응, 중국 사람? 일본 사람은 안 돼요. (웃음) 왜 안 되느냐? 앞으로 일본은 망해요. 뼈다귀가 녹아 없어지고 살만 커 간다 이거예요. 돈만 있지, 전통도 없고 다 없잖아요? 뼈가 안 돼요. 뼈를 가지려면 한국 사람하고….
한국 민족이 우수하다구요. 뭐 어디 가든, 수많은 나라에 선교사를 내보내 보니까 일본 여자들은 못 당해요. 일본 여자들은 열심히는 하지요. 뺑뺑 돌아요, 뺑뺑. 담을 훌쩍 넘어서 부잣집 찾아가 가지고 ‘여기 남편 나와라! 세계 미인 왔으니 한번 면접해 봐라.’ 그런 배짱이 없다구요. 한국 여자들은 시키면 틀림없이 해요.
임자들도 할 수 있어요? 일본 여자들이 할 수 있어요? 벌써 섬나라에서 동네의 한 집, 한 집을 가더라도 조심해서 다니고 그래요. 배포를 크게 갖고 세계를 활보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고 싶거들랑 지금 하나님의 해원풀이를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국경선을 철폐한 다음에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이 평화의 절대 해결 방법이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알긴 아누만.
한국과 일본이 세계에 없는 평화의 경지로 가기 위해서는 세계에 없는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일본의 동대(東大) 나온 남자하고 한국 여자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의 동대 나온 남자한테 ‘한국의 제일 못사는, 못난 여자하고 살아라. 너희 나라 잘생긴 여자하고 사는 것보다 나을 것이다.’ 이거예요. 동대를 졸업해 가지고 제일 시골의 못사는 사람하고 결혼해서 잘 살아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서 감사해 보라는 거예요. 하늘의 축복 파이프가 굵어져요. 수원지에서 연결되는 파이프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 도시를 먹이고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는 핏줄이 연결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제로라도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이놈의 간나들을 강제로라도 시켜야 돼요.
내가 여러분한테 뭘 바라고 살겠어요? 별의별 것을 다 가르쳐 주고 월급을 받기를 했나요? 여러분이 내게 월급을 줘 봤어요? 공짜로 가르쳐 줬는데도 훌륭하게 됐으면 말이에요, 돈 받고 가르쳐 준 것보다 더 귀하게 여겨 가지고 세계적인 미남자, 세계적인 남자를 중심삼고 후손을 그 이상 훌륭하게 만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사상입니다. 그것이 틀렸어요, 나빴어요?「옳습니다.」옳아요, 옳아! 옳습니다! 너 뚱뚱한 녀석, 왜 여기 앉았어? 이 실험 케이스로 차고 때리고 하니까 좋아하누만.「옳습니다!」(웃음)
‘옳습니다’는 뭐냐? ‘그물을 씌웁니다’ 이게 ‘옳습니다’예요. 올가미 있잖아요? ‘그물을 씌웁니다’ 이게 ‘옳습니다’예요. (웃음) ‘무슨 짓을 해도 고맙습니다.’ 하는 뜻이에요. ‘죽어도 좋소! 살아도 좋소!’ 하니까 사탄이 못 당해요. ‘죽어도 좋소! 살아도 좋소! 내 마음대로입니다.’ 이런 사람은 사탄세계의 지옥문을 다 열어 놓고 나가라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원리만 알면 천국 찾아갈 수 있기 때문에 나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런 여담을 할 시간이 없어요. 변소들 다 안 갔다 왔지요? (웃음)「예.」이제부터 중요한 시간인데, 한 몇 분이면 되겠나? 정 바쁘면 몇 분이라도 오줌을 싸 가지고 동네 개도 흥흥흥 냄새 맡아 가지고 일본 사람 오줌, 한국 사람 오줌…. 한국 사람 오줌이 구수할 거예요. (웃음) 동네 개들이 모여 가지고 짖으면 말이에요, 사탄들이 전부 도망간다고 생각하는 것도 좋지요.
여기는 뭐 한국 패들이에요?「예.」‘한 많은 나라’가 한국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변소 갔다 와서 할까요, 기도하고 해산할까요? 여러분 좋을 대로 하면 좋아요. 어머니 어디에 가셨나? 어머니는 지금 끝나기를 고대하고 있는데, 지금 어머니가 얼마나 바쁘게? (웃음) 기도하고 그만둬요, 변소 갔다 와서 기도해요? (웃음)
「케이크를 자르셔야 됩니다.」아, 케이크야 기도 끝날 때 여러분이 먹겠으면 먹으라구요. 케이크 잘라 놓으면 나하고 같이 먹고 싶어하겠지만, 나는 그거 싫어요. 이제는 다 쫓아 버려야 할 때예요. 우리 아들딸들 다 세간냈어요. 세간내서 다 쫓아냈어요. 너희들도 부모님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라 이거예요. 누구는 하고 누구는 안 하고 그럴 수 없어요.
너는 어디서 왔어?「영국에서 왔습니다.」「세네갈 국가 메시아입니다.」자, 엄마! 변소들 안 가겠다니까 저기 문 닫으라구요. 나가지 못하게 문 닫고, 들어오지 못하게 문 닫으라구요. 방해돼요.
오늘 훈독한 말씀 내용을 중심삼고 결정적인 착지, 말뚝을 박고 문 총재가 참부모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선언한 장소이니, 금후 사탄세계나 어떤 나라의 대통령이 법 가지고 이걸 치워 버릴 수 없어요. 치워 버리면 하늘이 킥 차 버린다구요.
문 총재 백(back;배경)이 좋은가요, 여러분 백이 좋은가요?「아버님 백이 좋습니다.」일본 사람 백이 좋지. 일본 사람들은 ‘천황과 문 총재 중에 어떤 게 높아?’ 하면 어때요? 천황이 뭐예요? 여러분이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일본 천황이 뭘 알아요? 일본 사람이 죽어 가는데 지옥 갈 사람 하나라도 천국 보낼 수 있나요? 문 총재는 욕을 먹으면서도 많은 사람을 천국 갈 수 있는 특권, 차를 태워 준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믿어 가지고 손해났어요, 이익이 됐어요?「이익이 됐습니다.」고생했어요, 고생 안 했어요?「고생 안 했습니다.」응?「행복합니다. (한 일본 식구의 대답)」(웃음과 박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만큼 하나님이 이곳을 바라보고, 영계의 성인 현철이 바라보고, 그 다음엔 영계의 축복받은 모든 사람들이 지상 재림을 간절히 원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물론이요, 성인 현철이나 축복받은 모든 저나라에 있는 영인들이 지상의 형님 가정에 와 가지고 도와줘서 자기들도 동생의 자리에서 천국 들어갈 수 있고, 참부모를 지상에서 모시지 못한 것을 지상에서 모셨다는 조건과 해방되지 못한 영계·육계의 자유해방을 이뤄 가지고,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핏줄을 통한 일족을 이루기 위한 그 뜻을 이뤄 문을 열어 놓고 자유 행차할 수 있는 내용을 축복하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오늘 말씀 내용에 전반 내용이 다 들어갔다구요. 그렇게 알고, 뭐 그러려면 한 시간 이상 될 텐데 될 수 있는 대로 간단히 기도하려고 한다구요. 자, 기도해요.
<기 도> 여기 지상에 있어서 어린 소년시대로부터 청년시대, 장년시대를 거쳐오면서 하늘의 원한의 근거지인 역사적인 죄악의 뿌리를 해결하기 위하여 하늘이 염려하는 마음을 따라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민족을 넘고 세계시대,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베풀어 가지고 봉헌할 수 있는 때를 맞게 해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영계는 이미 참부모의 명령과 선언으로 말미암아 성현 현철들과 종교권에 속해 있는 모든 사람들, 그 다음엔 양심적인 아들딸로서 태어났다가 이 땅 위에서 성장하지 못해 가지고 한을 품고 나온 어린 아기들까지 16세 이상의 모든 존재를 축복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셨고, 모든 만국의 조상들이 영계의 사무친 경계선을 넘을 수 있게 조상해원을 38대까지 끝냈다는 보고를 들었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해원성사를 거친 그 사람들을 축복의 자리까지 머무를 수 있게끔 문을 열어 주신 청평의 흥진군과 훈모님을 중심삼은 대모님과 대형님, 통일가의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 국가의 모든 선영들과 합해 이 일을 협조하여, 지상세계의 실체권 세계에 상대기준을 참부모와 더불어 높은 기준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협조의 기준이 부모님과 뗄 수 없는 인연이 맺어져 가지고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 천상세계까지, 하늘나라의 왕권 즉위식을 끝냈습니다.
그 기반을 지상 위에 연결시킬 수 있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지상에는 없고 종교권도 없음으로 말미암아,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삼은 30년 예수님의 연령과 같은 시대를 맞이하여 4년 권내에 해방적 인연을 갖추어, 모든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유대교와, 유대교를 중심으로 한 이스라엘권을 선두로 해 가지고 모든 종교를 일치화시킬 수 있는 기반 위에서 미국의 이스라엘권, 승리의 패권을 종교와 정치, 국가가 상충되었던 것을 화합 일체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나라가 개인의 고개를 따라서 넘어가고, 종족·민족·국가 기준이 이미 정상에서 분수령을 넘어설 수 있는 경계선에서 기다리고 있는 실정에까지 왔고, 유엔까지 연결시켜 만국 해방의 실권을 펼 수 있는 경계선까지 이르렀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승리적 조건을 북미와 남미에 연결시키고, 이어서 북쪽인 코디악을 통해서 다시 전세계의 탕감적 내용을 여기 대한민국 국가 기준 앞에 민족을 넘어서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개방하고 선언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남북과 모든 세계의 칸막이를 넘어 가지고 자유 분방한 해방적 세계를 하나님이 행차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행차하고, 참부모가 행차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행차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에 왕림함으로써 지상의 축복받은 아담권, 장자권으로 있는 가정들이 천상세계의 해방적 은사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조상들과 통할 수 있는 그야말로 초신비적 세계의 개문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는 이제 저끄러진 모든 담을 완전히 열고, 하늘 참부모와 지상 참부모가 영계·육계에 완전히 막혔던 것을 열고, 동서사방으로 형제의 인연, 가정의 인연을 통해 만국이 대 가정 형태로서 평면 기준이나 수직 기준에 있어서 공히 천지부모의 중심 활동하는 모든 권을 자유로이 왕래 접촉할 수 있는 시대권을 펴기 위해서, 천지부모의 허락을 받고 지상의 참부모와 하나가 되어서, 참부모는 영계에 있는 흥진군과 성인 성현들, 축복받은 모든 이들을 규합해 지상에 강림하여 협조할 수 있는 시대의 요건을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요구하오니, 이 뜻을 받아 지상에서부터 왕권 즉위의 자리에 계신 하나님이 명령하여 지상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특권적 요인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이 시간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지상에 있는 아담권 축복, 타락하지 않은 축복 중심가정권에 서 있는 이 일족과,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 나라를 분별시켜 가지고 전세계가 하나로 규합될 때까지, 남아진 참부모 해방권을 중심삼고 즉위식을 마칠 때까지 있는 정성을 다하여 협조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아담가정뿐만 아니라 동생의 자리인 천사장, 영계까지 협조시켜서 전체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지상지옥과 천상지옥, 지상의 낙원권과 천상의 낙원권, 지상의 천국권과 천상의 천국권을 일원화시키기 위한 이 목적을 가지고 오늘 7월 1일 칠일절을 중심삼고 10년 전에 발표한 모든 내용이 하나님의 전권을 중심삼고 모두 연결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동서사방에 해방될 수 있는 내용을 선포했던 것을 이제 참부모 왕권을 저희들이 마음에 모시고, 가정에 모시고, 나라에 모시고, 세계에 모실 수 있는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연합하여, 지상 해방권과 천상 해방권을 공히 장자권, 차자권을 세워 부모권과 왕권까지 개문하고자 원하는 일체를 아버지께서 아시옵고, 이것을 참부모가 가능한 세계의 한계에서 요구한 것이오니, 아버지께서 행차하시어서 실천궁행할 수 있게끔, 선두에서 참부모가 개척하고 모든 것을 안내하겠사오니 그리 실천할 수 있게끔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명령 훈시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로서 가정적 중심가정은 이제 참부모를 왕으로 모심과 동시에 천상세계의 종적인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부모로 모시고, 미래에 희망적인 역사적 좋은 수확기를 바라보는 데 있어서 세계 수많은 나라의 가정을 대표한 주체적 나라의 자리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책임을 완수하겠다고 결의하고 선언하오니,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만 전체 피조세계에 해방 정부를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흠뻑 받아들일 수 있는 전후·좌우·상하관계의 문을 여시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특권적, 특사의 허락을 하시어서 만국해방,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지기를 부탁하오니, 실천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이어서 승리 축하 케이크 커팅을 하신 후) 곽정환 부부 나오라구. 이제부터는 만세 할 때 가정이 해야 되겠어. 알겠어? 만세 하고 케이크를 먹으라구. 왔나, 안 왔나?「오셨습니다.」
이렇게 서라구, 이렇게. 그 다음엔 누군가? 오야마다 부부 왔어?「저만 왔습니다. 혼자서 왔습니다.」혼자?「예.」누가 대신 나오라구.「유회장님 있습니다.」그래, 나오라구. 그 다음엔 양창식, 이 뒤에 서라구. 양창식!「예.」3국이 하나되어야 돼. 가정들이 하나되어야 돼. 여기 뒤에 서라구, 뒤에. 양창식은 그 뒤에 서. 남자는 남자 가로 서 가지고 같이 이제…. 서라구, 저 이쪽 뒤에 서라구. 아니 유정옥 뒤에. 세 사람 다 왔나?「예.」그래, 합해서 통일적인 만세를 부르는 거야. 자! (만세삼창) (박수)
이제 다 온 거야? 「예. 국가 메시아들, 교구장들, 외국에서 온 지도자들입니다. (황선조 회장)」 일본에서는 안 오고? 「밑에 있습니다.」 다 왔어? 「예.」 몇 명이나 모였나? 「다 해서 한 250명 됩니다. 밑에 일본 식구가 130명 있고 여기에 있는 사람이 한 120명 됩니다.」(경배)
양창식 어디 갔나? 양창식! 그 원고!「조금 덜 끝났대요. (어머님)」어제 얘기했던 그것만 집어넣으면 돼. 그거 쓴 것 있어? 초 잡아 놓은 것 있나 말이야. 자기가 기록한 것 없나 말이야.「지금 정리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양창식)」됐다구.
일본 식구들 다 듣겠지요? 6장, 7장, 8장을 한 번 더 하자구요. 이제는 영계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됐지요?「예.」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없어요? 자꾸 가중할 거라구요. 너무 많으면 공부하려면 힘들기 때문에…. 골자만 해놓고 이제 스톱하게 되면 몇천 년 몇만 년까지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서 자기 일족을 통해서 조상들 기록을 가지고…. 그것은 이제 여러분이 해야 돼요, 영계에 가서. 성인들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야 돼요. 지상에 재림하거든. 마찬가지로 영계에 간 일족들과 합해 가지고 지상의 자기 후손들 앞에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영통인들을 통해 가지고 하는데 자기 일족 가운데서 그런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느 조상이 어떻고 어떻고 어떻다 이거예요. 나라에 살고 있던 그때 왕은 어떻고 어떻고, 자기가 살던 한계권 내에 있어서 전부 다 그것을 가르쳐 주고 결속해야 된다구요. 몇 대 몇 대, 7대면 7대를 결속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바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지상의 여러분도 영계에 갈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통하면. 지상에서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 성인들을 만날 수 있는 때가 된다구요. 그래서 활짝 열어놓아야 할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우리 생활이라는 것이 자기 혼자 살 수 없어요. 주변에 수만 수천의 영적 축복가정들이 둘러싸고 거기에 그걸 보호하는 천사까지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성인하고 같이 결혼한 살인마들이 전부 다 착지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그 사람들 앞에 사탄 핏줄은 자연히 반발하는 거예요. 플러스와 플러스끼리는 반발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서려는 플러스와 사탄세계의 플러스가 있는데, 이것이 자연히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 그런 진영을 만들어야 돼요.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만큼 영계의 성인들이 동원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넓혀 나가느냐 이거예요. 박 씨면 박 씨를 중심삼고 결혼한 사람이 있잖아요? 문 씨면 문 씨, 곽 씨면 곽 씨, 윤 씨면 윤 씨를 중심삼고 종적으로 이렇게 맺지만, 여자들, 혹은 사위들을 중심삼고는 횡적으로 맺는 거예요. 자연히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경쟁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영계에서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을 중심삼고 결속하는 이런 일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 교회가 아니에요. 가정교회라는 것을 자기 종족을 중심삼은 가정교회로 빨리 전환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들은 말이에요. 메시아의 책임이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를 구하기 위해 되돌아왔기 때문에…. 요셉가정과 마리아가정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신부와 예수님이 축복할 수 있는 36가정이라든가 72가정이라든가 전통적인 역사의 가정을 세우지 못했다구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이제 그걸 해야 됩니다.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그것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종적으로 됐던 것이 횡적으로 자연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 개인들이 연결되었다면 개인시대의 개인을 중심삼고 십자, 종횡을 보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지금까지는 개인구원이에요. 개인구원이라 해도 종횡으로 갈 수 없어요. 하늘을 중심삼고 개인구원 할 수 있는 기준까지 성약시대의 문턱에 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남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축복으로 말미암아 그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의 기준이 전부 다 같지 않아요.
여기에 3백 명이 있다면 3백 명이 전부 다 달라요. 그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나되기 위해서는 참부모와 하나님의 그 중심을 중심삼고 완전히 일치됨으로써 하나되지, 여러분끼리는 하나 안 된다구요. 그것은 뿌리로부터 줄기, 순까지, 역사의 기원에서부터 역사의 끝까지 연결시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 이렇게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천지부모님께서 이것을 사방으로 터 놓은 거예요. 세계까지 연결시켜 나온 거예요. 그리고 이것을 십자로에 다 집어넣어요. 이 거리와 이 거리가 같아서 가정 편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나라를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나라만 가지고 안 돼요. 이렇게 되면 세계를 중심삼은 성인들을 중심삼고 엮어야 돼요. 불교권이면 불교권, 유교권이면 유교권, 기독교권이면 기독교권으로 엮어야 된다구요.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이 국가들이 연결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지금 흥진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축복을 받은 영계에 가 있는 가정들과 지상의 가정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통합이 벌어져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관에 의해서 지금 처리해야 할 단계입니다. 성인들 위에 천주의 중심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일치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심신일체예요. 지금까지 한이 그거예요. 심신일체가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본체이고 여러분은 일체 된 자녀라면 거울로 말하면 완전한 거울로서 그냥 그대로 반사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반사해서 각도만 달리하면 세계에 비출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종적인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그 자체를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에 반사시키면 돌아가면서 세계에 비춘다는 거예요.
우리의 축복가정이, 185개국에 서 있는 모든 종족들이 그런 반사경같이 되어 천태만상으로 우주에 꽉 차게 비출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서 점점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자체가 발광체가 되는 거예요. 생령체는 발광체가 된다고 그랬지요? 그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것을 무엇보다도 서둘러야 됩니다.
자기 가정이라든가 자기 일족이라든가 자기 나라라든가 이런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완전한 부정에 있어서 절대 긍정적인 출발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긍정적인 출발을 중심삼고 천지부모와….
그 부모 되는 것은 자녀에서 횡적이에요. 횡적 기반에서 완전히 일체 될 수 있는 이것을 뗄 수 없어요. 사탄도 뗄 수 없고, 하나님 자체도 뗄 수 없는 거라구요. 심정일체권이라는 거예요.
심신일체가 되어 가지고 참사랑의…. 참사랑이라는 것은 중심을 확장시키기 위한 거예요. 참사랑으로 확장되는 것은 뭐냐? 세계까지 움직여 나갈 수 있는 모체의 힘, 핵이 돼요. 뼈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내적인 자체들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가정, 그런 종족, 그런 민족, 그런 국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참사랑의 천주적 그 주체 앞에 갖다가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동떨어져요. 저나라에 가서 이런 원칙에 의해서 종적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리가 점점 멀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개인시대면 개인시대에서부터 가정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반대로. 이것은 나갔다가 들어오는 거예요. 세계의 맨 끄트머리에서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완전한 개인시대의 책임 완성을 해서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이 종적 횡적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3대 중심이에요. 자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입체적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비로소 천주적인 하나의 핵심이 되고, 열매로 말하면 완전히 결실한 열매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아를 중심삼고 거기에 부체, 자랄 수 있는 요소가 되어 있어요.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그러한 모델 가정들이 들어가면 천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망상적인 천국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의 말씀을 알겠어요?「예.」
자기가 여기에 있으면 여기에서 세계를 품고 돌아 들어와야 돼요. 그게 나라예요, 나라! 김씨면 김씨 일족으로부터 연결된 그것이 모여 가지고 나라를 이루어야 돼요. 단군이면 단군 후손이에요. 단군 나라가 하늘나라에 접붙이려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사위기대 이상권이 돼야 됩니다. 개인으로부터 종족 전체, 한반도 전체 판도에 가 보면 전부 다 수정체와 같이 그렇게 되어서 이것까지 되는 거예요. 같을 수 있는 내용이 합해져 가지고 종족·민족·국가 형태로 크게 되는 거라구요. 막연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원래는 오늘부터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옛날에 여러분이 180가정 축복한 그 사람들이 믿음의 기대예요. 그들을 데리고 여러분의 고향에 가서 ‘우리들이 이렇게 아무개를 모시고 이렇게 하나되어 있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여러분은 일족 앞에 가인입니다.’ 해야 돼요. 가인적 축복받은 이 사람들이 가인을 복귀해 가지고…. 아무도 믿지 않았어요. 신앙은 없지만, 믿지 않았지만…. 타락하지 않았다면 무슨 신앙이 있어요? 신앙이라는 것은 부산물이에요. 종교라는 것이 그래요.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우리 가정 이상으로 모시기 위해서 왔습니다.’ 해야 돼요. 그러려면 그 재산과 모든 전부를 자기 일족의 재산에 플러스시켜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님이 여러분 족장적 메시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자금을 만들어 가지고 국가 구도의 길로서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된다구요. 앉아 가지고 말만 한다고 돼요? 모여 가지고 암만 천년 만년 회의하고 기도해야 안 돼요. 알겠지요?「예.」
오늘부터 보따리 싸 가지고 그것이 딱 짜여 있으면…. 그것이 하나 안 되어 있지요? 부처끼리로 말하게 되면, 축복가정이 낳아 가지고 갈라 버렸다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수습해야 돼요.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대표해 가지고 자기의 요셉가정과 마리아가정…. 그것을 한 가정으로 보면 부처끼리예요. 요셉가정하고 마리아가정, 이렇게 됐다면 마음대로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어요. 세상 사람보다도 그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외국에 나가서 김씨가 싸우게 되면 그 김씨와 한 나라에 있는 사람은 외국 사람하고 싸워 준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을 위해서 싸워 줄 패가 없어요. 있어요? 유종관, 있어? 가정 기준은 있을는지 모르지만 종족적 권내가 없어요. 7대를 잡으면 몇천 가정도 돼요.
그런 기준에서 예수 앞에 그렇게 됐으면 7천 가정까지도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그랬지요?「예.」이것을 중심삼고 예수가 오면 아벨을 중심삼은 왕으로 모실 수 있게끔 결속되었다면 한 나라의 주권, 정부의 핵심요원으로 다 박아 놓고도 남아요. 그러면 왜 망하겠어요? 하나님 나라의 이론적인 체제를 갖춰 가지고 어느 누구든지 그것을 따라갈 수 있는 내용의 진리를 알게 된다면 어디 빠질 사람들이 있어요?
영계의 사실을 또 듣거든. 그것이 대단한 거예요. 4대 성인들이 자기들이 모셔야 할 분이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분을 위해 천년 기도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영계에 생겨날 것 같아요? 기독교의 예수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이제는. 때려 모는 거예요. 이제부터 때려 몰 수 있는 거예요.
가정맹세문 5번이 뭐예요? 맹세문을 영계에서 지상에서 외우는 것처럼 그렇게 외우겠어요? 한번 외어 보라구요, 맹세문 5번.「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지금 영계와 결탁하는 거예요. ‘매일 주체적’이라고 했지요?
그러면 무엇이 주체냐, 우리가 말하는 것은? 성인 성자들이 아니에요.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은 그 주체를 말해요.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그 주체의 결정이 땅에서 벌어져요. 땅이에요. 영계에서는 뭐라고 하느냐? 맹세문을 할 때는 주체적 천상세계라고 안 해요. 주체적 지상세계, 참부모가 있는 지상세계를 향해서 주체적이라고 말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터 줘야 하는 거예요. 터 줘 가지고 한 길을 가야 돼요. 위에서는 아래에 내려오고 아래에서는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으면 아래에서 올라가게 되어 있지요? 올라가면 끝장나는데 다시 뭘 하러 오겠어요? 자기 후손을 보고 천상 천하가 전부 다 통일된 기준에 있으니 어디를 내려와요? 여기가 주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어제 칠일절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으로부터 모든 성인들을 중심삼고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장자권의 것이 사탄권을 넘어 천사장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천사장권을 넘어서 가지고 아담이 자리잡을 것이 지상이라구요. 과정적 기준을, 경계선을 넘어서기 때문에 이런 식을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을 중심삼고 축복한 모든 가정들이 ―영계가 축복을 받았어요.― 천사장권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걸 해결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천국에 못 들어가요. 땅에 와 가지고….
가인 아벨이 뭉뚱그려서 갈라진 여기에 있어서 영계가 지금까지 천사장의 입장에서 지상의 아담 해와의 역사를 유린해 나온 거라구요. 반대라구요. 이제는 축복받은 무리가 있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해야 돼요. 지상을 중심삼고 절대 시봉할 수 있는 자리에 와 가지고 계열적인 종교를 믿는 종주들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일원화되어서 선전되어 나가요.
그 다음에는 자기 나라의 충신들이면 충신들에게 들어가는 거예요. 충신들은 충신들에게 오지만 대한민국에 있어서 자기 일족에게 못 찾아가요. 충신의 이름을 가지고 자기 일족에게 못 찾아가요. 나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준비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가정의 효자들은 가정 가정을 중심삼고 충신이 찾아올 수 있는,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모르지만 영계를 알고 지상을 알고 있는 모든 영인들이, 천사장 충신들이 와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여러분을 지상의 충신을 만들어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형님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꿔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의 모든 영인들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에서 3년 이상 모셔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지 않으면 7년까지 모셔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고 전체 활동해서, 지상과 천상이 합해 가지고 지상의 통일을 위해 협조할 수 있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힘을 빌리지 않고는 천하가 통일될 도리가 없어요. 이렇게 앉아 가지고 기도하고 뭐 한다 해도 안 돼요. 밥 먹고 소화도 안 돼요. 여러분 일족을 전부 다 동원해야 돼요. 180가정을 전부 다 축복해 줬지요?「예.」
국가 메시아들은 국가를 전부 축복해 주고 여기에 와 앉아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대통령이니 상원의원이니 하원의원이 합해 가지고, 국가 주요 부처의 장들이 합해 가지고 ‘우리 참부모한테 가서 축복받자!’ 그래야 된다구요. 국가적으로 축복을 해주면 되는 거예요.
그냥은 못 올라가요. 종족 복귀면 종족 복귀가 그냥 못 올라가요. 선생님이 허락해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 영계의 일족까지 지상에서 묶어야지요. 하나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 재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재림할 수 있게끔 노력하라구요.
영계 앞에 신세를 지고 자기 조상들이 세운 공적 기준 앞에 밑창에 가서 ‘오소서, 오소서!’ 하면 발길로 차 버려요. ‘이 자식아, 오소서가 뭐야? 오는 데는 하나님이 따라오고 참부모님이 따라오지 않았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개인완성을 했으면 가정완성을 위해 가야 됩니다. 가는 그 개인 자기 뒤에 참부모가 따라와야 돼요.
가정 기준에 있어서 종족 민족을 구하려면 혼자서는 안 돼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지지해서 와야 종족적 메시아의 국가 사명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리지, 혼자 와서 돼요? 안 되니까 선생님이 그것을 지시하는 거예요. 지시하면 하나님이 따라가고 영계가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맹목적이 아니에요.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 알 거예요. 김씨라는 일족을 못 찾아가면 그 말씀을 빼 버려요. 메시아가 뭐예요? 죽으나 사나 김씨를 위해서 죽고 살고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제 전도시대는 지나갔어요. 세계는 라디오 방송을 해서 하면 40일이면 다 돌이킬 수 있어요. 40일도 안 걸리지요. 그것은 여러분이 안 되어서 그래요. 여러분이 수신태세가, 수용태세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가 들어오려야 들어올 수 없어요. 하나님이 거기에 와서 좌정해 가지고 정착하려야 정착할 수 있는 여러분의 종족적 기반과 민족적 기반과 국가적 기반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죽을힘을 다해서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박씨면 박씨 문중에는 문씨도 들어가 있고, 한국 나라의 성씨들이 다 들어가 있지요?「예.」그러니까 남자만 하나되어 가지고 그 종족만 하면 여자를 중심삼은 그 계대는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하면 계열적으로 두 성(姓)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다 닦았기 때문에…. 국가적으로도 가인 아벨이 다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3대를 중심삼고 자기가 제일 싫어하던 사람하고 결혼시켜야 된다구요. 이제는 그것을 해야 돼요. 철칙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상하가 180도 반대가 돼요. 180도 180도, 이것이 안 맞아요. 이게 안 맞는다구요. 상현도 180도, 하현도 180도지요?「예.」우현 좌현, 전현 후현, 전부 다 180도 반대로 되어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누구 때문에 이렇게 반대가 됐느냐? 사탄 때문에, 싸움 때문에, 분쟁 때문에 반대가 된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3대를 중심삼고 원수를 자기의…. 3대를 중심삼고 보면 상대가 없다구요. 3대가 결정되어 가지고 섰다 할 때 그 상대 될 수 있는 존재는 없어요. 김씨면 김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조상들 중심삼고 박씨면 박씨하고 할 때 박씨 상대가 없다구요. 그런 거예요.
그런데 이제는 상대가 있게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의 상대권, 가정의 상대권, 종족적인 상대권, 민족적인 상대권, 세계적·천주적인 상대권 기준을 어디든지, 영계까지 결합한 거예요.
여러분이 주체성만 있으면 영계의 모든 일족을 연결시킬 수 있어요. 세계의 중심에는 영계의 성인들까지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주체적 입장에 서는 데는 선생님 대신 자리에 서는 거예요. 선생님의 편지를 받아 가지고 국가의 비밀 편지를 특사와 같이 전달하는데 그것은 국왕 대신 입장입니다. 그런 기준이 서 있기 때문에 아무리 악한 세상이 요동치더라도 여러분이 이런 원칙에서 하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4년 동안에 안 되면…. 어제도 얘기했지요? 3차 2012년 4월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됩니다. 그때까지 이것을 못 하게 되면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는 것이 천년 만년 보류될지 몰라요. 심각해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40수를 기준 하여 왕권 수립까지 세계적으로 넘어왔는데, 그것이 생각 가지고 돼요? 나라의 핍박을 받은 거예요. 나라가 옥중에 집어넣으면 나라를 넘어가기 위한 거예요. 죽기 전에는 그 길을 가야 돼요. 그러면 죽더라도 절대 망하지 않아요. 영계의 그 계열 속에 상대와 주체권이 나와 협력할 수 있는 것이 붙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훈독회 말씀이 왜 능력 있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주체로서 지상에 소망적인 기준을 완전히 뿌리 못 박았기 때문에 그 일을 위해서 영계를 통해서 뿌리 박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 주류 사상의 방향이 잡혀져 있기 때문에 훈독회에 열심히 참석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방향이 사방으로 갖춰져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성씨가 다르고 각 나라 사람들이 많으면 국제적인 훈련을 많이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분위기가 선생님이 기도하던 그때, 말씀하던 그때의 영적인 한 방향에 들어와서 입체적으로 쭉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들이고 해야 돼요. 새벽기도보다 더 중요해요. 알겠어요?
기성교회에서 야단하는 새벽기도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은 모르는 가운데서 하는 거예요. 밤중에 암만 그래야 태양이 나타나요? 여러분이 여기에서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다 봐요. ‘이것이 어떻게 되겠구나!’ 하고 알아요.
그런 자리에서 활동하지 못하고 죽은 사체와 같이…. 그렇기 때문에 에스겔 골짜기의 군대가 일어난다는 말이에요, 알았으니. 나가자빠져서 지금 묻혀 있다구요, 몇천 년 몇만 년. 그것이 뼈가 붙고 살이 붙어 가지고 군대가 되는 거예요. 군대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의 내용을 갖고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있습니다.」자신 있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금의환향(錦衣還鄕)해야 되는 거예요. 일족이 환영해야 돼요. 선생님이 일국의 환영을 못 받았어요. 일족의 환영이라도 받아야지요? 일가의 환영으로부터, 일족의 환영으로부터, 일민족의 환영을 받아야지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받지 못한 것을 여러분을 통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역사에 있어서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이 고생하고 어떻고 자기는 미완성이고 부족하다고 하는데, 부족한 것도 좋아요. 부족한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무모할 만큼 정신 없는 사람같이 나가 보라구요. 그렇게 나가는데 그 길이 빈 땅이 되느냐, 옥토가 되느냐? 거기가 피난처가 되느냐, 피난 간 곳이 되느냐? 몰려들게 되어 있어요.
사람의 본심은 빛을 찾아 헤매는 거예요. 반드시 본심이 어디에 있다 하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끌려가는 거예요. 여기에 원수들이 없기 때문에, 복병을 한 원수가 없기 때문에, 그들이 협조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주저할 것이 없어요. 일사천리(一瀉千里)로 냅다 밀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빚을 얻어 가지고 문중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혼자 가지 말고 종족적 메시아 계열을 중심삼고 어느 부락 어느 부락에 가서 설득하는 거예요. 안 듣게 되면 그 위에 있는 조상급을 데리고 가고, 또 안 듣게 되면 그 나라의 맨 조상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안 들으면 그 나라의 왕을 데리고 가요.
사탄세계의 왕이 누구의 말을 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 말을 들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도움을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 알라구요. 군수로부터, 도지사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대통령으로부터 말이에요. 모르더라도 문 총재가 보냈다면 다 귀를 열고 들으려고 할 거라구요. 미국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내일부터 대회 할 텐데, 양창식! 이번 강연에 데려갈 여섯 사람이 왔는데, 이 사람들이 할 일이 뭐냐? 미국이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이 책임 못 했어요. 문 총재의 말을 듣고 미국이 살고 유엔이 살려면 한국을 통일시켜야 할 것인데, 그 책임을 못 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반드시 심어 줘야 돼요.
그래서 ‘미국의 교계와 백성들은 알지 못했던 것인데 이번에 레버런 문을 통해서 알았으니 우리 교계와 모든 종교계를 대표해서 남북통일의 기수가 되기 위해서 왔습니다!’ 하라는 거예요. 대통령이 나와서 환영 안 하면 그 대통령 일가로부터 반대하는 장관 일가로부터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조국광복의 기수가 되어야 할 천명(天命)에 속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천명이 떨어졌는데 어느 지나가는 손님의 말로 알고 있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여기 순회코스를 중심삼고…. 여기 한남동을 찾아오겠어요, 어디를 찾아가겠어요?「아버님을 찾아옵니다.」아니야. 나를 찾아오기 전에 청와대를 찾아가지. 수천 명을 거느린 장들이 와 가지고…. 열두 명만 오더라도 천 명씩 거느리면 몇 명이에요? 1만2천 명이지요? 만 명씩 거느리면 몇 명이에요? 12만 명이에요. 나라를 움직이는 대표자가 하게 되면 가만 앉아 가지고 통일이 돼요. 알겠어요? 싸우지 않고도 통일된다 그말이에요.
낭떠러지가 되어서 갈 데가 없지요, 지금? 한 다리가 부러져서 절뚝 절뚝 가는 거예요. 다 부러졌어요. 주권 권한이 뭐예요? 경제 권한이 뭐예요? 정책이 왜 필요하고, 경제가 왜 필요해요? 전부 다 도둑놈의 새끼들! 절름발이들을 오라고 기별이나 해서 다시 용광로에서 닦달해 가지고 그것을 순응해 가지고 거쳐 나가는 녀석들은 여기에 접붙여 주고, 그러지 못할 때는 흘러가는 거예요.
그런 청산을 짓기 위해서 만반의 안팎의 천적 기준을 가지고 말뚝을 박고 이 말뚝에 절대 머리 숙여라, 경배하라 이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말 대신 문 총재, 참부모의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곳을 향하여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이제는 나이들이 오십을 넘어 육십이 됐으니 천대받고 분하고 원통한 역사적인 뼈가 있다면, 뺄 수 없는 뼈가 있다면 그것을 이 민족 국가를 중심삼고 나라에서 빼야 돼요. 나라의 반대를 받았지, 교회에서 반대 받았지, 가정에서 반대 받았어요. 그러니 나라에서 빼야만 한꺼번에 다 돼요. 나라에서 그것을 빼는 데 백년 걸리면 교회에서 빼게 되면 백년에 안 된다구요. 일생에 관계가 없어요. 통일천하의 국가 형태를 가지고 조국광복을, 하나님의 조국에 대해서 외치고 개척할 수 있는 소명적인 책임은 없는 거예요.
눈 깜박깜박하고 먹고 살겠다고 뭐…. 아이구! 하나님이 보게 될 때는 구더기, 똥개 같은 놈들이라는 거예요. 위신이 있지요. 하늘의 전권 대사가 그게 뭐야? 알겠어요?「예.」이제 배포를 가지고 삼천리 반도를 무대로 뛰라는 거예요. 북한에 갈 수 있는 길을 내가 열어 놓을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평양이든지 어디든지 가서 전도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뭐냐? 박상권, 왔나?「지금 뉴요커에 있답니다.」이번에 특별 지시한 것이 뭐냐? 벌써 5백 명을 나한테 보내기로 약속한 것이 오래 됐어요. 한 6년째인가 7년째 돼요. 그래서 많은 땅이 필요해요. 땅이 많을수록 북한에서 들어오는데, 들어오는 데는 반드시 북한을 중심삼고 40일수련을 하고 들어오는 거예요. 김정일이 축사하고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북한 가지고 통일이 안 돼요, 법이 있는 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한 만 명만 이동한다면 틀림없이 김정일이 와서 부탁해야 돼요. 나하고 무슨 말을 하겠느냐? 문 총재에게 보내니만큼…. 시집 가는 처녀한테 자기가 아비라면 집을 떠났으면 돌아오지 말라고 그래야 돼요. 딱 시집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시집 장가가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나갔다가 돌아올 수 있어요?
‘무엇을 해도, 40일수련 해도 좋습니다.’ 그럴 때는 ‘책임 부처에 있는 사람들을 인사해 주소.’ 하는 거예요. 농림부에서 필요하면 농림부 사람이 와서 인사하고, 상공부에서 필요하면 상공부 사람이 와서 인사 하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당신들이 갖고 있는 것보다 더 훌륭한 부처를 만들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장려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맨 땅 끝에서 엮어 올라오는 거예요. 자꾸 올라올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석준호!「예.」박보희를 데려가서…. 옛날에 선생님이 만나라고 했을 때 천신만고 해서 만나 가지고 얼마나 희비극이 교차됐는지 몰라. 그 사람들을 내세워서 소개받아. 박보희 왔나? 특명이야.
석준호!「예.」박보희에 대해서 뭐라고 그러나? 형님이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형님입니다.」형님이라는 소리를 해, 앞에서?「예.」 나보다 낫구만. 나는 제자라고 하는데 뭐라고 해요? 아들이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아들이라고 합니다.」지금 아들도 안 됐어요. 나라를 갖고 있고 하늘땅의 해방된 아들이어야 아들 되지요. 아들의 조건을 갖고 나가는 거지요.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의 다리를 들든가 불알을 뒤에서 끌어서라도 시켜먹어야 돼요. 그게 장자권을 복귀해서 동생이 형님 되는 놀음이에요. 오늘날 지상에서 그것이 적용된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반대했지만, 아버지가 잘못되면 거꾸로 ‘아버지 왜 이래요, 알아보지도 않고?’ 해서 나서라고 명령해야 된다구요.
윤정로, 아버지 있어?「없습니다.」어머니는?「예, 있습니다.」통일교회의 열성분자 어머니야? 자기보다 열성이야? 통일교회를 반대하나? 「반대하지는 않습니다.」그러면? 늙어 죽게 됐으니 자식에게 얻어먹기 위해서 따라가나? 아들을 위해서 뭘 남기고 가야지.
우리 어머니도 지금 한이 뭐냐? 한마디라도 했으면 내가…. 밤이나 낮이나 하늘땅 앞에 부끄러운 옷을 자꾸 벗어야 돼요. 그것을 지상에서 벗겨 줬으면, 선생님이 한마디 중심삼고 ‘어머니, 여기에서 지키고 10년 동안 기다리소.’ 했으면 그것으로 되는 거예요. 자식을 생각하고 위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기독교권이, 모든 종교권이 정성들인 이상의 자리에 나가게 되면 축복 안 받고 세상 어디에 가 있더라도, 천상에 갖다가 모시더라도 누가 참소 못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천하가 통일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될 것 같습니다.」될 것 같아요, 돼요?「됩니다!」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될 것 같다는 말, 두고 봐야 되겠다는 말, 그 수작 그만두라구요. 그건 도적놈의 새끼예요. 사기꾼이에요. 자기 자신이 반성하라구요. 되고 말고! 선생님이 믿고 나왔겠어요, 알고 나왔겠어요?「알고 나오셨습니다.」틀림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기어가 돌아가는 가운데를 거쳐 나가는데 ‘나 안 죽는다!’ 하면 안 죽어요. 못 죽여요. 기계가 고장나서 왱가당 댕가당 떨어져 나가면 나갔지 안 죽어요. 어디 때려 봐라, 네 책상다리가 부러진다 이거예요. 죽이지 못하는 날에는 나한테 굴복하는 거예요. 네 10분의 1의 채찍을 내가 들면 네 일족을 굴복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내가 피를 보는 날에는 인류의 3분의 2까지 도륙해 버릴 수 있는 사람이에요. 스탈린이 문제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스탈린을 용서하는 거예요. 히틀러가 문제 아니에요. 때를 맞은 사람이 무슨 일이야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안다구요. 내 때에서 네 십배 백배 이상 적응 하면 너희들은 반대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영계에 가서 치리할 수 있는…. 성인들을 대해 ‘이놈의 자식들! 몇천 년 동안 종교권이 낙원 이상에 다 갈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종교를 만든 것이 뭐냐?’ 해서 후려갈기고 기합을 주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그럴 수 있어요?
영계를 통일할 수 있어, 곽정환? 다 할 수 있어? 선생님만이에요. 미국 의회에 가서 책상을 뒤집을 수 있는 거예요. 옛날 흐루시초프가 유엔에서 신발을 들고 책상을 두들겼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하면 내가 나서요, 틀림없이. 곽정환, 알겠어?「예.」곽정환을 믿고 선생님의 상통이 그늘진 상통이 되고, 햇빛을 바로 못 받는 그런 그늘진 자리에서 보고 싶지 않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새로운 칠일절을 중심삼고 왕권을 모실 수 있고, 성인들을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서 있기 때문에 본이 되어야 돼요. 그들이 원하는 한계선을 훌쩍 넘어가서 ‘아이구, 따라가기에 바쁩니다. 따라가기에 바쁩니다.’ 하게 해야 돼요. ‘따라오기 바쁘면 내가 천천히 갈게 너희의 민족, 몇백만 몇천만 민족을 데리고 와라.’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빨리 가겠어요?
그러면 되지만, 그렇지 않고 혼자 오면 때려 몰라는 거예요. 무자비하라는 거예요. 눈알이 터져 나가더라도 발 앞에 굴러 나오면 그것을 집어서 버리라는 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하를 통일 못 해요. 최고의 승리 패권을 세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얼굴을 잊어버리려고 해요. 건망증이 난 사람처럼 ‘저 얼굴이 누구였던가? 네 이름이 무엇이던가?’ 이러면 다 도망갈 거라구요. 건망증이 아니라 노망이 벌어져 가지고 그렇게 되면, 그래도 따라갈래요, 그러면 도망갈래요?「따라갑니다.」어디 갈지 알아요?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따라가기는 뭘 따라가요? 일부러 그럴지도 몰라요, 한 3년 동안.
똥물을 가지고 즉각적으로 먹으라면 먹겠어요? 절대신앙이에요. 자격을 시험하는데 조건으로 마셔야 돼요. 미쳐서라도 먹어야 할 텐데, 시험하기 위해서 먹으라는 거예요. 이것을 못 하면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절대신앙이 뭐예요? 제일 싫은 것을 해야 돼요. 지옥에 음녀가 가 있는데 그 음녀를 네 여편네보다 더 사랑하라고 하면 할 수 있어요?
곽정환, 황선조, 유종영, 김봉태, 여기 여성 양반들! 통일교회 간판들이 다 앞줄에 앉았구만. 저나라에 가서 앞줄에 앉을 권위가 없다는 거예요. 책임소행이 꽁무니에 따라다녀요. 상헌씨가 말했지만, 자기는 모르지만 강연하는데 팻말에 돼지새끼니 무엇이니 쓰여져 가지고 달랑거린다는 거예요. 자기는 몰라요. 모른다구요, 자기 자신이. 그것 모르는 것이 영계에서는 통하지 않아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믿겠어요, 안 믿겠어요?「믿겠습니다.」
절대사랑이 뭐예요? ‘너의 7대조 할머니로부터 딸까지 관계를 맺어! 사랑해!’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7대가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음 시대가 와요. 프리섹스 시대가 온다구요. 자기 7대 선조까지 관계해서 다 섞어졌어요. 그것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본심이 남아 있어요. 본심은 많이 올라와 있어요. 세상에 혼음시대, 간음시대가 왔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가려 가야 돼요. 전부 정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 기가 막힌 역사의 사실들을 생각해 봤어요? 도둑놈의 새끼들이지요. 사탄이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황족 일족을 죽이기 전에 왕궁에 있는 할머니로부터 왕녀로부터 전부 다 유린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유린 못 하면 그 나라의 비참한 노동자 농민하고 결혼시켰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너 이름이 뭐야?「최기영입니다.」지나가는 말에 소문이 좋지 않던데? 그것을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 거라. 자기가 분석해서 비판해야 되겠어.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 세상에!
내가 기도하면 다 알아요. 그럴 때가 왔어요. 기도를 내가 안 하려고 해요. 지금도 기도 안 하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요즘에는 가만히 있어도 자꾸 옛날에 나타났던 영들이 나타나서 인사를 해요. ‘그렇다 하면 이 안방에 들어와서 누구보다 잘 모시겠습니다.’ 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을 불러들여야 되겠어요, 기다려야 되겠어요? 누가 오면 ‘저 녀석은 이런 자식이기 때문에 오지 못하게 문을 닫으십시오.’ 하는 거예요.
선한 영들이 와서 부모님을 모시겠다고 하는데 허락해야 되겠어요? ‘내가 누구보다도 낫고, 우리 일족 가운데 그 국가 메시아보다 낫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예수를 때가 됐기 때문에 결혼해 준 거와 마찬가지로, 성자의 자리에 그 본연의 기준을 갖춘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우리 일족 앞에 있어서 대표적인 자리에 내가 서야 되겠다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국가 메시아라는 패보다 몇십 배 충성하고 다 알고 활동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지상 재림을 다 허락했다구요. 거꾸로 끌고 갈 때가 되었어요. 지상에서 못 하면 뒤로 끌고 가서 천상에 들어갈 때 문전에 가 가지고 앞에 서 있다는 거예요. 천국도 몰라요. 멀어요. 할 수 없이 강제로 끌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들어가서 형님이 동생의 자리가 되어 거기에서 치리 받아 가지고 다시 동생을 따라 지상에 와서 형님의 자리에 말뚝을 박고 패자가 아니라 승자의 형님이 되어야 돼요. 이렇게 되어야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거예요. 몇천 년 몇만 년 해도 안 돼요. 한번 실수하면 그만이에요. 후퇴가 어디 있어요?
어제 말씀에도 나오지요? 후퇴예요? 부모님이 가는 길에 후퇴가 있어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가는 길에 후퇴가 있어요? 예수도 후퇴를 못 하겠기 때문에 ‘아바 아바지여,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한 거예요. 후퇴한 놈들은 전부 다 지옥 갔지요? 지옥 간 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로마의 형장에서 쓰러진 거예요.
부모를 모시지 못한 한을 품고 피를 흘리면서 그 일신이 마비되어 가지고 죽어 가는 그 순간까지 회개하고 불충 불효를 용서해 달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의 사방으로부터 피조세계의 땅 끝까지 그 소원의 마음이 영향을 미쳐야 돼요.
여기에서 한번 방송하면 천주적이지요? 선생님의 말씀을 여러분만 듣는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저 무한한 세계에까지 가요. 그런 때가 오지 않았어요? 우주에 꽉 차요. 참된 말은 영원히 남아 있어요. 거짓말은 방긋했다가 지는 거예요. 방긋했다가 질 때는 더 새까매지지요? 길을 못 찾아 가지고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밖에 없어요, 갈 길은. 그래서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놀음놀이로 알고 지금까지 허재비로 따라다닌 그 따위 생각을 가지고는 여기에 나타나지 말라구요. 기도해서 통하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세워 들일 사람만 들이는 거예요. 내가 기도하고 그럴 필요 없다구요.
오늘로 전부 굿바이할지 모르지요.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 오려면 허락을 맡고 와야지요.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을 얼마만큼 했느냐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그것을 재료 삼아 가지고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내용이 있거들랑 오는 거예요. 전통을 내가 세우는 데 있어서…. 여러분의 전통이 뭐예요? 내가 세운 거기에 있어서 검부러기 갖다 놓고, 신발짝을 던져 놓고, 자기의 더러운 발자국을 남기고, 그러기 위해서 올 수 없어요. 이것은 정당한 요구예요.
하나님의 왕권으로부터 성인들이 어제를 지냈으니 이제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나라에 영향 되는…. 어느 분야에 있는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 번호가 있을 거예요. 그 번호를 중심삼고 1번 2번 해서 선생님 만날 수 있는 자리에 올라올 때까지 기다려야지, 천황이 여기에 찾아왔다 해도 못 만나요. 그 위의 계대를 거쳐야 되는 것이 질서세계인 천국의 구조적인 내용이에요.
아무나 여기에 드나들 수 있어요? 어떤 때 밥 먹는 것을 가만 보면, 지나가는 사람, 나도 모르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내가 아는 사람보다도 밥 먹는 사람이 내가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지금까지 그랬어요. 지나가는 사람이 배고프면 들어와서 먹으라고 했어요. 들어오는데 무슨 공적인 내용이 있어야 돼요.
여기는 공관이에요. 공관에 온 것은 천하의 애국심을 중심삼고 조공을 바쳐 온 물건들인데 그들 앞에 그 물건들이 ‘아이구, 나 싫어!’ 하는 거예요. 좋아하겠어요? 좋아할 수 있는 입장에서 숟가락을 들고 밥을 먹으면 밥이 못 넘어갈 때가 왔어요. 자기가 입은 옷도 그래요. 그 옷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나가는 길가의 풀 포기도 참소하는 거예요. ‘이 자식, 어디로 가? 이 도둑놈의 새끼!’ 한다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도 한번 얘기했지만, 36가정 중에 한 사람이 죄를 지어서 영계에 갔는데 큰일났거든. 통일교회 식구들이 기도하고 그런 것을 보고 하나님이 그런 거예요. ‘기도하는 것은 좋은데, 그렇게 사랑해? 나보다 더 사랑해?’ 그러니 뭐라고 하겠어요? ‘형님이니까 할 수 없습니다. 36가정이 상처를 받기 때문에 이럽니다.’ 한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알아요.
‘네가 그렇게 소원하고 식구들이 영계에 온 사람을 동정한다면 나는 선생님이 허락하면 만사 오케이 통과시켜 줄 텐데, 가서 물어 봐.’ 그래, 입이 안 떨어져요. 그것을 어떻게 해요? 눈이 감겨요. 그것을 쫓아 버려야 되겠어요, 그냥 둬두어야 되겠어요, 그것 그러라고 해야 되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공의(公義)’의 의(義)는 양(羊) 아래 나(我)로 희생한다는 뜻이 있어요. ‘의인(義人)’이라는 것은 희생하는 사람이에요. 가정에서 효자도 의인이에요. 부모를 위하듯이 형제를 위하겠다는 사람, 부모보다 더 위하겠다는 사람이 의인이에요. 알겠어요? ‘옳을 의(義)’자가 뭐냐? 나(我) 위에 양(羊)을 갖다 붙였어요. 동물 중에 순결한 피를 흘려서 지금까지 봉헌한 것이 양이에요.
황선조 위에 양이 붙었나? ‘착할 선(善)’ 자가 양 아래 이거 이렇게 한 것 아니야? 여기에 두 세계를 칼질해야 돼요. ‘아름다울 미(美)’ 자도 양 아래에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원래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보면 계시적으로 천지의 모든 것을 풀어 가지고 글자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사람이 세계를 움직여요. 끝날에는 그런다구요.
왜? 공자의 사상이라는 것이 기독교보다 나아요. 끝날 가정윤리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예기(禮記)≫라는 것이 있어요. ‘예도 예(禮)’ 자에‘기록할 기(記)’ 자예요. 그 내용을 보면 얼마나…. 구약성경을 보면 더러움이 탄다고 해서 곤충이 하나 떨어져도 안 되지요? 그것은 하나님을 모른 거예요. 세상 나라를 알았지 하나님을 몰랐어요.
이런 얘기를 하면 시간을 다 잡아먹겠구만. 이거 필요해요. 선생님의 사진에 함부로 경배하지 말라는 거예요. 더러움 탄다구요. 일족이 와 가지고 습관적으로 피살에 엉클어진 전통이 안 되어 가지고 휴지 짜박지 붙여 가지고 천만 번 경배해도 소용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라, 하라!’ 할 때는 안 했지요?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니까 ‘하면 좋겠다, 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이게 변덕이에요.
봄은 찾아와요. 봄을 맞기 위해서는 준비를 해야 돼요. 땅을 갈고 씨를 심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일년 당초로서 8년 풍파를 넘어선 열매를 맺혀야 돼요. 갖은 어려운 환경, 태풍이 불어오고 홍수가 나더라도 거기에서 살아 남아야 돼요. 하나밖에 없는 씨를 심어 놓은 그 주인 양반의 가슴은 일년 수확할 때까지 불이 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 인류가 병에 걸렸어요, 타락 병. 틀림없이 지옥 가요. 어떻게 고칠 거예요? 약재가 없어요. 조제가 없어요. 그 조제가 통일원리예요. 알겠어요?
성인들도 가서 증거하잖아요? 2천6백 년, 2천5백 년 이렇게 된 사람들이 말이에요. 예수만 해도 2천년 된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얼마나 천신만고 해서 해방의 한 날을 고대했느냐 이거예요. 구멍만 있으면 산이라도 한꺼번에 뚫고 나가려고 하고, 철판이 있더라도 손톱으로라도 구멍을 뚫으려고 했을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가짜들이에요, 진짜들이에요? 금이 몇 퍼센트 들어갔느냐에 따라 14금이니 18금이니 하는데, 임자네들은 몇 금이에요? 그것도 14금이에요. 사탄 수를 넘어섰더라구요. 14금 위에도 있지요? 16금, 17금, 18금, 몇 금까지 있어요?「24금입니다.」14에서 24까지 그것도 10수라구요. 25금은 없겠나? 그것은 색깔이 달라져요. 백금이에요. 청강수(靑剛水), 왕수(王水)에는 금도 녹지만 백금은 잘 안 녹아요. 그런 물정을 다 알아 가지고 내가 어느 기준의 사람이 될 것이냐 하는 것을 결정하고, 그것을 넘어서겠다고 자기 자체 연마를 위한 하루 천년 역사를 아껴 가면서 용광로에 들어가서 정련(精鍊)을 해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살면서 어디에 서 가지고 나를 자랑해 본 적이 없어요. 내가 대접받겠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내가 할 일을 못 했는데, 으레 그래야지요. 원한을 가지고 죽기 전까지 고개를 넘어서 하나님에게 있는 껍데기를 벗겨 주고, 옷에 목을 졸리니까 벗겨 주는 거예요. 사는 동안에 안 벗겨 주면 죽어도…. 책임 못 한 사람인데 어떻게 입을 열어 가지고 원망을 해요? 자연을 보기에 부끄럽지요. 사방의 산천초목, 하나님과 영계에서 다 보는데 내 얼굴을 가리고 어서 묻어 달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산 선생님하고 여러분하고 누가 도적놈이에요? 내가 도적놈이에요, 여러분이 도적놈이에요?「저희들이 도적놈입니다.」이것 거짓말 같은 거예요. 내가 사기꾼이에요, 여러분이 사기꾼이에요? 내가 알아요. 사기꾼 같은 얘기, 믿지 못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껍데기를 벗어야 돼요. 뱀이 허물을 벗어야 이런 곳도 올라가지요. 실뱀이 되어서 어떻게 올라가요? 다리에 무엇이 있어야 올라가지요. 크면 대가리를 들어 가지고 처마 같은 곳도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뭐냐? 지금 여기에 축복가정 누구누구, 내가 잊지 않는 사람들이 다 있어요. 내가 한번 박아 놓는 날에는 자신이 뺄 수 없어요. 안 그러려고 해도 자꾸 그것이 보여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선생님한테 잘못 보고하지 말라구요. 잘못된 보고를 이제 듣지 않아요. 만나지를 않으려고 그래요. 누구를 만나겠어요? 전쟁 마당에 나갔는데 원자폭탄 포가 없나, 수소폭탄 포가 없나? 그 다음은 카빈이니 엠원(M1)이니 무기가 다 있다구요. 다 줬어요. 있나요, 없나요?
황선조, 어디 가든지 말해서 지나, 이기나? 설득 당하나, 설득하나? 「설득하는 편입니다.」그러면 디제이(DJ;김대중)에게 가서 한번 설득하지. 왜 못 만나? 싸움해서라도 만나는 거야.
나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어요. 만나지 않으면 마지막이에요. ‘이렇게 하겠어?’ 해 가지고 안 하면 마지막이에요. 나라 운세가 꺾여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고위층을 한 번도 안 만났어요.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부시 대통령을 얼마든지 만날 수 있어요. 안 만나요. 상원 하원의 의장을 만날 수 있어요. 그들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요. 왜? 안 할 때는 나라가 잘려 나가요. 내가 그것을 알아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의 국장급 이상을 내가 찾아가서 만나지를 않았어요. 과장도 그래요. 그들이 몰라요. 모르고 반대하니 어떻게 하겠어요? 가르쳐 주고 처벌해야지. 그래서 가르쳐 주고 왔어요.
왕권 즉위식이 사실이냐? 나는 몰라요. 결정은 여러분이 하는 거예요. 사실인가 아닌가 결정해 가지고 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것이 없어지느냐, 사라져 가느냐, 점점 커 가느냐? 그 말을 듣고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과 더불어 선포하면 커 가게 되어 있어요.
이제부터 이 천년 기간에는 영계를 모르면 다 휘저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휘저어 버릴 수 있는 세상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는 빨리 전하라는 거예요.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땅을 팔아서라도 라디오 방송을 서로 하겠다고 경쟁이 붙어야 됩니다. 없으면 라디오 방송국을 만들라구요. 텔레비전 방송국을 만들라구요. 나 혼자 다 만들었어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만들어야 돼요. 박씨면 박씨, 곽씨면 곽씨가 그 일족을 살리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 학교도 만들고 별의별 짓을 다할 수 있잖아요? 소학교 하나쯤은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중고등학교 하나쯤은 만들어야 되잖아요? 종족적 메시아가 말이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다 만들어 줄 줄 알고 있지요? 이제 그 시대는 지나갔어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아버지라는 사람이 팔십이 넘었어요. 선두에 선다고 ‘아이구, 우리 아버지 훌륭하다. 젊었소, 젊었소! 옛날보다 더 힘이 좋아서 일한다!’ 하고 아무리 찬양했댔자, 그 자식들은 불효의 담이 높아 가는 거예요, 불효의 담이. 육십이 넘어 가지고 아버지를 부려먹겠다면 불효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알라구요.
지금이 제일 어려운 때예요. 이제 월급의 30퍼센트 내는 것을 실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명단을 써 가지고 가자마자 즉각적으로 해야 돼요. 벌써 몇 년 전부터 얘기한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를 위해서 십일조 했어요. 이제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그것도 적어요. 선생님은 백 퍼센트, 있는 것을 털어놓고 거지 노릇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밥도 잘 얻어먹어요. 지나가는 길에 아주머니가 밥 챙겨가지고 가면 광주리를 내 어깨에 올리고 ‘어디에 갑니까?’ 하는 거예요. 가서 내려놓으면 점심때라면 점심 먹고 가라고 그러겠어요, 그냥 가라고 그러겠어요? 왜 밥을 굶어요? 그 동네에 들어가서 일주일 동안 땔나무를 하더라도 일년 먹을 밥을 얻어먹을 수 있어요. 할 줄 모르니까 그렇지요.
낚싯대 하나 가지고도 어디 가서 얻어먹어요. 아주머니들에게 잉어 같은 고기 세 마리 정도 잡아다가 주는 거예요. 동네 환갑잔치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생일잔치 못 했으면 동네 사람들을 통해서 해주면 아주머니들한테 유명해진다 이거예요. 그것 틀림없어요. ‘내가 할 줄 모르는데?’ 하면 배를 따서 썰어 가지고 쟁개비(냄비)에 넣어 가지고 잉어 탕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맛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잉어가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요? 참 맛있는 고기예요.
왜? 미국 사람들은 쓰레기통에서 주워 먹는 고기라고 해서 먹지도 않아요. 여러분, 개고기가 맛있다는 것을 알아요? 개가 인분을 먹어요. 내가 어제도 봤지만, 제주도 똥 돼지? 그런 간판을 붙여 가지고 장사를 해먹더라 이거예요. 그거 보고 내가 ‘저 사람들은 잘 하면 똥 돼지 먹고 섬 돼지다 그렇게 하면 나랏님까지 타고 앉을 사람들!’ 한 거예요. 나쁘다고 나쁜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제일 나쁜 것으로 생각 하는데…. 내가 제일 나쁜 대왕마마 아니에요?
천하의 세상 역사에 있어서 종교 간판을 붙이고 제일 나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여러분도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어요? 내가 밸이 죽지 않았어요. 깨끗이 밑창을 뺄 때까지 기다렸어요. 그 뿌리도, 털도 안 남기고 빼려고 그랬어요. 그래야 전후․좌우․상하, 근본과 결과를 다 아시는 하나님이 볼 때 ‘아이구, 고맙다!’ 하지, 중간에 가서 자르면 또 나온다구요. 고맙다 할 수 있는 역사를 남겼어요?
그러니 내가 자랑하면 자랑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몸뚱이를 가지고도 그렇고, 정신을 가지고도 그래요. 내가 자랑을 못 해봤어요. 자식들한테도 자랑을 못 해봤어요. 교육을 못 해봤어요. ‘야 이놈의 자식아, 아버지의 말을 들어라!’ 못 해봤어요. 어머니 앞에서도 내가 자랑을 못 해봤어요. 어머니를 길러 나가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여성 중의 왕으로, 지옥에 가 있더라도 전 여성이 모셔 가지고 하늘나라 황후의 자리에 올려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지옥에 들어가서 거꾸로 자더라도 받들어 가지고 자리에 모셔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뭐냐? 선생님이 좋다는 거예요. 그것 그래요?「예.」좋은데 햇빛에서는 좋아하지만, 어두움에서 햇빛에서와 같이 좋아할 사람이 없어요. 그게 문제예요. 밤이 되면, 자기들이 불리하면 다 도망가요.
열두 제자를 알지요? 베드로까지 그런 거예요. 세상에, 죽음 자리에서는 베드로가 하루에 세 번씩 배반했어요. 이것이 역사적 경고요, 여기에서 전통의 그 주류, 뿌리가 될 것을 몰랐어요. 그냥 지나가는 사건으로 흘려 버리고, 성경에서 제일 믿기 쉬운 것을 믿고 나온 거예요. 지옥에 가지 별 것 없어요. 죽을 자리를 같이하지 못한 제자들은 로마에 가서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왜 또 부나?「뭐가 묻었습니다. (참어머니)」뭐가 묻었으면 닦으면 되지. 그것까지 감독하려니 내가 말하다가 끊어 버리니까 진짜 말할 것을 말 못 한 때가 많아요. 자리를 봐 가면서 해야지, 그러면 뭘 해요? 말하다 보면 침도 흘리고 그렇지요. 그게 부작용이 아니에요. 정상적인 작용이에요. 그것이 부작용이라면 씻으면 되잖아요?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일년 열두 달 자기의 제일 귀한 예물을 갖다가 문전에 놓아도 대할지 안 대할지 모르겠어요. 내가 하나님 앞에 그런 취급을 받아 봤고 그렇게 키움을 받아 왔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전통을 남겨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하늘나라의 전통을 남겨야 돼요.
그래서 우리 아들딸들도 7월 초하루에 다 내보냈어요. 효진이만 두꺼비같이 앉아 있는 거예요. 두꺼비 모양으로 앉아 가지고 밤이 되면 파리를 잡아먹는 거예요. 파리는 수두룩히 많거든. 통일교회 패들을 파리로 알아요. 와라 하면 오고 말이에요. 나보다 더 왕같이 살더라구요. 누구 오라고 하면 절절 매요. 선생님의 아들인데 뭐 어떻고 어떻고…. 나는 자기를 선생님의 맏아들이라고 생각 안 해요. 하늘이 인정해야지요.
그러니까 7월 초하루에 다 내보낸 거예요. 통일교회의 부모님을 모시고 살던 것이 얼마나 그립다는 것을 이제부터 배워야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 이스트 가든에 난다긴다하는 국회의원, 상원 하원의 의장들까지 와서 기다릴 텐데, 안 만나 주고 돌려보낼 텐데, 그럴 수 있는 레버런 문이 그렇지 못한 아들딸을 데리고 있어요? 이제부터 배워라 이거예요. 아버지가 닦은 터전이 얼마나 귀한가를 모르고 살았어요.
우리 신만인가? 신팔이 동생 말이야.「신만입니다.」이 녀석은 벌써 대장이 누구인지 알아요. (웃음) 먹을 것이 있으면 내 입에 갖다 넣어요, 자기가 먹을 텐데. 번번이 그러더라구요. 도르르 와서 말이에요. 그 집안의 문이 열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어제 어머니하고 2층에 올라갔는데 벌써 두 시가 됐는데 자기 엄마가 하는 말이 할아버지를 못 만나니까 여기는 좋아하지 않고 이스트 가든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거예요. 그게 되는 집이라구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렇게 돼요.
하나님이 살았다면 선생님의 일가를 도와줘야지요. 선생님의 일가가 도움을 받게 하려니 고생 자리로 냅다 몰고 동정 안 해야 된다구요. 만민이 지지할 수 있는 새로운 천상세계의 전통의 길이 거기에서 커 나오는 거예요.
이런 얘기 해봐야 시간만 가지. 자, 이제 훈독회를 하자구요. 여러분은 오늘 안 가도 되지요?「예.」그렇다고 안서방이 되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그것 무슨 얘기인지 몰라요? 안가도 된다는 것, 안씨니까 안가 아니에요? (웃음)
자, 그렇게 알고…. 훈독회가 귀한 거예요. 선생님이 원리를 찾아 나올 때도 훈독회가 있었으면 얼마나 춤을 췄겠어요? 그런 기쁨을 느끼는 사람이 어디에 없어요. 천대받아요. 시간이 자꾸 미뤄지는 거예요. ‘벌써 시간이 오래 됐구만.’하는 거예요. 천대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기도를 17시간 18시간 했어요. 자지 않고 기도했어요. 그것을 내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전하지 못하고 말씀을 무시하는 간나 자식들은 내가 천국에 데려가지 못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 앞에 훈시 받은 훈시예요. 훈련이에요. 그러니 하늘 길을 가는데 무슨 훈련이라도 감사히 받아야 돼요. 천하를 다 손안에 넣었더라도 그 손안에 넣은 문서가 누가 썼느냐 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나님이 써야 된다는 거예요. 내 문서를 하나님이 써야지, 어느 누가 쓴 문서 가지고 어떻게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모르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역사의 기록을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대가리를 가지고 뭘 해먹겠어요? 내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쓸데없는 것을 가지고 와서 ‘사인해 주소, 사인!’ 하는 거예요. 사인이 무슨 사인인지 알아요? 사인 받은 거기에서 자기가 책임하지 못하면 그 사인이 참소하고 늘 그 이상 못 넘어간다는 결정이에요.
내가 하나님 앞에 사인을 해달라고 하지 않았어요. 모세 같은 사람은 사인을 받았지요? 예수도 사인을 못 받았어요. 이제는 사인해 달라면 무엇이든지 다 해줄 거라구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다고 자기 분수를 넘지 않아요.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고생으로 깨끗이 메우고 가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결심이에요.
이제 영광의 자리에 올라가서…. 집을 잘 수리한다고 하더니, 선생님 집을 수리한다고 하더니 선생님 방을 수리했구만. 나는 한 5백 명이 들어갈 수 있게 뜯어고친 줄 알았더니 하나도 안 했어요. 임자네들 이 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야 돼요. 막대한 돈을 쓰고도 내가 돈 한푼 때문에 지금까지 거지 노릇하고 체면부지의 이런 생활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황 선생님!「예.」누가 여의도 땅에다가 재벌들한테 공관을 내주라고 했어? 내가 만들려고 했던 거야. 공관을 지었으면 앞으로 한 10년 20년 쓸 것인데, 그러면 그게 우리 것이 아니잖아? 곽정환, 그것을 하려고 했나, 안 하려고 했나? 무슨 얘기인지 말하는데 앉아 가지고도 모르고 있구만. 설명이 필요해? 세상에! 임자 시대에 이게 문제 된 것 아니야? 물론 정부도 나쁘지만 말이야.
내가 있는 정성을 다해서 피땀 흘려 돌아다니면서 사놓은 땅이 와 보니까 많이 흘러갔어요. 나라 때문에 흘러갔고, 통일교회 패 때문에 흘러갔어요. 도적 맞을 패들이에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회의 같은 것은 세계를 책임진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서 모이고, 선생님이 온다고 생각하지 마요. 이런 행사 때에도…. 이제는 행사가 필요 없어요. 부모의 날이 필요한가? 하나님의 날이 필요해요? 만물의 날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내 신세를 져야 되는 입장에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왕권 수립을 누가 해줘요? 하나님이 할 수 있어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40일간을 지내는데 선생님은 죄인 중의 죄인이었어요. 감옥이 문제 아니에요. 예수님이 형장에 나가는, 죽음의 자리에 가는 것만큼 심각했어요. 하나님이 한국의 누구도 미치지 못하고 어느 누구도 천대해도 당당할 수 있는 그런 사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이 일을 바라고 있는데, 얼마나 기가 막혀요? 생각해 보면 콧물과 침이 떨어질 수 있는 비참한 자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서 옷을 만든 것을 보면, 아니 하나님 왕권 즉위식인데 하나님의 옷보다도 참부모라는 사람이 더 좋은 것을 입을 수 없는 거예요.
식전 15분 전에 갈아치웠어요. 그것으로 벌할 수 있으면 나한테 벌하라고 했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선생님이 지시했는데 마음에 맞지 않으면 집어던지든지 해야 돼요. 어쩔 수 없으니 용서하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 그 용서를 빌던 마음이 식전에 영향이 될까봐 얼마나 떨었는지…. 내가 무슨 말을 할지, 원고를 써놓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알고 있는 골수의 주류를 가는데, 틀림없이 커브를 돌 때는 커브를 거쳐 나가야 되고, 높이 떨어질 때는 그렇게 흘러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식을 진행하는 데 그 영향이 마음에 되지 않기 위해 얼마나 떨었는지 몰라요.
3차에 기도한 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인데 내가 계획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지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해야지요. 자기는 없어져 가지고 지남철 앞에 끌려가는 것 같은 완전한 상대적 자리에서 그 일을 맡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까지 올라가야만 되는 거예요.
이번에 왕권 수립할 때 한 말씀이 원고를 쓴 것이 아니에요. 그 말씀 그대로예요. 몇 곳을 뺐지요. 이제 세계로 선포하는 거예요. 이것이 진짜예요. 순종이에요, 오리지널! 가짜가 아니에요. 카피(copy)가 아니에요. 그 카피를 가지고 감동 줄 수 있는 여러분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몸뚱이에 선생님으로부터 하나님으로 흘러나간 축복의 양이 분배된다구요.
50개 곳을 내가 한 것처럼 국가에서 하라고 지시했어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50개 곳을 한 뒤에 40일전도를 하라는 거예요. 있는 정성을 다 바쳐야 된다구요. 출발이 그랬으니 끝에 열매를 중심삼고…. 뿌려 가지고 키울 때는 얼마나 한이 많아요! 열매를 얻으면 천하를 얻은 기쁨으로서 자기가 먹기 전에 부모님 앞에 아뢰고, 하나님 앞에 아뢰고 나서 ‘야, 수고했다!’ 하면 잔치도 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인사한 녀석이 하나도 없잖아요? 이런 얘기들은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떠돌이 패들이 되지 말라구요. 핏줄이 뼈를 만드는 거예요. 뼈대가 있는 전통을 가진 아들딸은 거지가 되더라도, 그렇게 죽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찾아와서 비석을 세우고 주변에 좋은 명당 자리를 잡아 주는 거예요.
그 죽은 것이 나라를 위해서였으면 일족의 모든 재산을 퍼부어 가지고 이름 있는 장소로 만들어야 그 묘를 찾아오는 많은 사람들이 축수를 드리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이 나라의 고개, 세계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땅 구덩이에 거꾸로 뒤집어 놓은 거와 같이 돼요. 이렇게 있던 것을 뒤집어 놓는 거예요.
인과 원칙은 틀림없어요. 공든 탑이 무너진다고 했어요?「무너지지 않습니다.」선생님이 무슨 공을 들였어요? 공을 들였다고 생각해요, 공을 안 들였다고 생각해요?「공을 들이셨습니다.」여러분 앞에 하나님의 왕자가 되고, 선생님 이상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 수 있는 공을 내가 못 들였어요. 그렇게 안 됐으니까. 역사의 출발과 전통의 선언적인 내용이 됐지만 선언한 그 내용의 결실이 거국적이요, 거세적인 기준이 아직까지 안 됐어요.
내가 생각하게 되면, 나 같은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 데려갈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느냐? 다 무(無)예요. 없어요. 그런 사람을 내가 다 시험해 봤어요. 발길로 들이 죄겨 가지고 ‘이 자식아!’ 할 때는 왜 때리느냐고 하지요. 이제는 그러라고 해도 안 해요. 다 지나갔어요.
그래서 내가 우리 아들딸이 자리잡게 되면 그 이상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소망이 없으니까 아들딸을 길러서 써먹어야지요. 이번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나올 때까지 교회의 직제를 만들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교회 간판만 붙으면 무슨 목사라구? 별의별 짓을 다 한 사람들이 목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현진이에게 하버드를 나오라고 했어요.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석사)까지 하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다니면서 선생님이 목사고 그러니까 디비니티 스쿨(divinity school)에 가서 신학에 대한 강의를 듣고 공부했더라구요. 그 사람이 내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더니 알아보니까 자기 혼자 공부했어요. 동양사, 한국 전통사에 대해서 나한테 물어 보는 것을 보고 놀랐어요. 그 소심(素心)에서는 2대 결심을 하고 있어요. 아버지를 따르는 사람으로서 식구들 앞에 앞장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그러면서 하는 말이 유 티 에스를 우습게 알았다는 거예요. 안 가겠다는 거예요. 도리어 하버드 디비니티 스쿨을 가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아니다! 아버지가 없으면 신학이 없다. 아버지의 아들은 아버지가 세운 신학교를 나와야 된다.’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처끼리 들어가서 같이 졸업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을 부처끼리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전통을 배우고 모든 종교의 전통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이래 가지고 부처끼리, 가정적으로 이제는 교회의 모범을 보이고, 사회적으로 모범을 보여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임자들한테 그랬지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 들어가기 전에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말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들어가지 못한 그 대학원을 나왔는데, 하늘나라, 선생님의 나라가 벌어질 때 그 사람들을 써먹어야 되겠어요, 안 써먹어야 되겠어요? 곽정환!「안 쓰셔야 됩니다.」
왜? 자기 아들딸은 대학원 공부시키겠다고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선생님의 아들딸이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갈 수 있게 한푼이라도 지원했어요? 자기 아들딸의 몇십 배 몇백 배 이상 정성들여 가지고 대학원을 졸업시키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똥개 새끼들 같으니라구!
졸업한 사람들을 보라구요, 어떻게 됐나. 지금 다 좋지 않아요. 보라구요. 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교회 팔아먹고, 다 팔아먹었어요. 앞으로 교회 들어오려야 정정당당히 못 들어와요. 기어 들어오더라도 들어올 길이 없을 수 있게 만들어 놓을 거예요. 그런 것들이 통일교회의 감투를 쓰고 ‘에헴, 내 말 들어라!’ 하고 단에 서는 거예요. 나 같으면 단에 못 서요. 배짱들도 좋아요.
강현실은 아들딸이 없어서 안 걸렸지?「예.」청상과부로 살기를 잘 했지? 청상과부로 살더라도 ‘아기가 하나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겠지. 그랬나, 안 그랬나?
환고향, 가정교회 360명이에요. 180명의 2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여편네 180명, 남편네 180명 해서 360명입니다. 가정교회예요, 가정교회! 그것이 있어야 여러분의 가정이 설 수 있어요. 벌써 몇 년 전이에요? 십년이 넘었지요? 1980년대 되면서 말한 거예요.「17년 됐습니다.」가정교회가 서야 될 것 아니에요? 씨가 돼요, 씨!
자기들은 몰랐지요. 자라고 있는 열매를 찾아가는 씨가 어떻게 알아요? 모르니까 세상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창녀들 가운데에서도 선생님을 대해서 사모하다가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나오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는 여왕 가운데에서도 사모하다가 죽어야 돼요. 짝사랑하다가 소원을 못 풀고 영계에 가야 된다구요. 그런 한이 맺혀 있어요, 여자들에게.
참된 남편을 어디서 찾고, 참된 오빠, 참된 아버지, 참된 할아버지, 참된 왕, 참된 아들을 어디서 찾아요? 남자 중에 바람 안 피운 남자가 어디 있어요? 세상에서 여러분이 지내 보니까 바람 안 피우는 남자가 있던가, 없던가?「많습니다.」많아요? 여우 같은 여자가 가서 유인 안 해서 그렇지요. 여자들 말에 남자는 꼬여 넘어간다구요. 꼬이니까 사탄이지요.
꼬이는데, 처녀는 몰라요. 시집가서 아기를 하나 둘 낳고 살다 보면 ‘나의 엄마보다 낫고, 나의 할머니보다 낫고, 나를 사랑하던 이상의 엄마로구만!’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총각들이 그 아줌마를 사모하는 거예요. 끝날에 가서는 나이 많은 색시를 얻을 수 있는 풍조가 세계를 휩쓸 것이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제비 패들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제비 패말고 여자들이 그러면 무슨 패예요? 제비가 날아다니면서 그러잖아요? 물찬 제비라고 그러잖아요? 새로써는 제비같이 모형을 만들어 놓은 것이 없어요. 또 그것이 강남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주인 앞에 나 돌아왔다고 노래를 얼마나 잘 해요? 그저 기생을 뜸떠먹지요. 또 얼마나 신사예요? 봄에 왔다가 가을에 가요. 가을에는 새끼쳐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젊은 사람들이 자기 가정에서 보면 어머니 할머니를 믿을 수 없고, 나 저런 색시를 안 얻겠다고 했는데, 그 동네 아주머니를 보니까 남편에게도 잘 하고, 어머니 할머니보다 낫고, 자기 일가에 있는 친척 어느 누구보다 낫기 때문에 사모해요. 짝사랑해요. 총각이 아줌마를 보고 짝사랑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왕이 짝사랑하다가 죽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창녀도 그래야 돼요, 극반대로. 창녀들이 짝사랑하다가 죽어야 돼요. 중간에 있는 모든 패들, 아줌마 천천 만만이 그래야 돼요. 선생님을 만나면 문제가 일어나요. 만나면 봄바람이 난다구요.
봄바람 나 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남자들은 눈감으라구요. (웃음) 여자들 중에 봄바람 나 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얼굴도 잘 못 생겨 가지고, 어디 가서 던져 버리더라도, 산중에 들어가서 천년 가더라도 새 새끼도 반가워하지 않을 얼굴을 가지고 그러고 있으니 선생님 위신상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겠나, 나쁘겠나? 뭐가 잘났다고? 그래야 돼요.
남자는 없어요. 완전히 신부예요. 기독교는 신부 교회예요. 남자는 없어요. 목사들이 도적놈이에요. 전부 다 유린하는 거예요. 알아보라구요. 신부도 믿지 말고, 목사도 믿지 말라구요. 나도 목사라고 하지만 믿지 말라구요.
나는 죽겠다고 찾아와서 문을 두드리면 발길로 차지 않았어요. 배고프면 밥을 먹여 주고, 옷이 없으면 옷을 입혀 줬어요. 그렇지만 그들을 어떻게 구해 주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어떻게 구해 주어야 돼요? 줄을 달아 주는 거예요. 줄로 꿰매 가지고 담 너머에 눌러 놨다가 한 때가 오면, 소원이 뭐냐고 해서 선생님이 제2아담을 만들어 가지고 축복해 주고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여자들을 기르는 데는 동생으로 길러야 되고, 약혼녀로 길러야 돼요. 약혼녀가 타락했어요. 그 동생이 약혼녀인데 약혼녀가 타락했어요. 약혼식을 할 수 있는 사춘기에 마음을 다른 곳에 두었고, 결혼을 사탄하고 했고, 부모가 되었는데 사탄의 아들딸을 낳았고, 사탄세계의 할머니가 되었고, 이래 가지고 사탄세계를 이룬 거예요. 이렇듯 여자가 세상을 망쳐 놓은 거예요.
그걸 고치려면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내가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싸움이 벌어져요. 통일교회가 한참 동안…. 현실이도 봤지? 「예.」자기가 어머니라고 해서 칠십 넘은 노인으로부터 아주머니들이 주르르 다 있는 거예요. 8대예요. 8대, 70년간의 대표가 다 모였어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놓고 싸우는 거예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자기들이 싸우는 거예요. 다 싸우다가 물러가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이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무슨 일이야 없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놀아났다면 통일교회는 벌써 다 깨져 나갔어요. 엄격해요. 현실이, 선생님이 엄격하지 않아? 선생님이 엄격한 선생님이야, 막 산 선생님이야?「엄격합니다.」엄격하지요.
저기 이 총장? 이 총장은 문 총재의 첩이라는 소문났던데? 자기도 그런 마음을 갖고 있잖아? 선생님은 일방통행해서 만사가 통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엄격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소문날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으면 열두 여자를 세워 가지고 한 여자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의 자리예요. 열두 지파, 열두 제자지요? 열두 달을 중심삼았지요? 대표할 수 있는 여성들이 완전히 어머니를 위해서 죽으라면 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그것은 삼 사 십이(3x4=12), 3단계씩 동서남북으로 가려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위의 중심에 어머니를 설정하는 거예요.
고개 넘어갈 때 그들이 하늘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탕감적 조건을 치르지 않게 끌고 나왔지만, 그것을 다 넘어서면 부모님이 가는 길과는 다 갈라져요. 다 축복을 해줘야 돼요. 축복을 해주는데, 세상에 묻혀 버릴 축복이 아니에요.
천상세계에서 공을 많이 들이고 정성을 많이 들인 것이 성인클럽이에요. 인류역사에 몇천 년 공을 들인 사람과 오늘에 몇 년 공들인 사람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니 고맙고 감사해야 돼요. 천하에 없는 감사를 해야 할 텐데, 선생님을 첫사랑 중심삼아 가지고 상사병이 났던 거와 마찬가지로 잊을 수 없어 가지고 뒤넘이치고 그것을 거부했다가는 세상을 망쳐요.
이 총장이 그것을 붙들고 ‘나 살려 주소!’ 하면 그것을 붙들고 있지만 세상을 망친다는 거야. 우선 유교가 걸리고, 중국이 걸려요. 아시아가 걸려 가요. 아시아의 조상 나라가 중국 아니에요? 불교가 걸려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눈물을 흘리고 누구보다 수난 길을 거쳐 왔기 때문에,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 가까이 세워 줘야 하니 성인들을 대해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 아니에요.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
현실이는 살고 있지. 틀림없이 그렇게 됐지?「예.」선생님한테 고마워해?「감사합니다.」지금 축복받아 가지고 사는 것이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것보다 나은 것 아니야? 선생님을 사모하던 이상 사모하라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멸하고 일국을 멸하는 놀음이 있더라도 그것을 넘어서 감사할 수 있고, 선생님이 택한 남편을 선생님 대신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아담 해와의 후손들이 아담 대신 전통을 이어받는 것이 이상천국의 전통이 아니에요? 그것이 틀리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법에 어긋나는 놀음을 안 해요. 그런 것은 가까이 있었던 여자들이 다 알아요.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약속한 대로 하는 거예요.
박 뭐인가, 할머니?「박정민입니다.」박정민 할머니! 그것도 박씨 할머니 아니에요? 저 할머니가 오게 되면 옛날에 박씨 할머니,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할머니가 생각나는데, 생긴 것이 저 여자도 까다로운 여자라구요. 옛날에 내가 만났던 할머니는 귀동녀예요. 얼굴이 양 같은 할머니였어요. 거기에서 선생님이 주관성 전도,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세례 요한적 어머니와 세례 요한적 남자가 복귀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세상 천하를 훤히 알면서도 똥 구더기 같은 할머니의 말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딸이 여섯인데 그들의 달거리를 내가 다 빨아 줬어요. 팬티까지 다림질을 해서 바쳤어요. 그런 전통이 있어요? 통일교회 패가 어디 그래 봤어요? 도망갈 거라구요, 여기 곽정환이는.
오목 볼록 얘기를 하는데 기분이 나빠 가지고 대가리를 휘젓고 ‘제발 안 그러면 좋겠는데, 왜 저러냐? 미치지 않았는데.’ 한 거예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오목 볼록에 대해서 생각이 좀 달라진 모양이지요? 영계도 그래요. 오목 볼록 때문에 세상이 생겨났어요. 하나님이 생겨났고 부자지관계가 생겨난 거예요.
상헌 씨도 자기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예복을 입고 인사하고 나서는 뭘 했어요?「사랑했습니다.」누구와 더불어? 하나님의 보호 밑에서 사랑한 거예요. 이름 모를 빛이 비추는 신비로운 경지에서 사랑했다는 그런 기록이 남아 있잖아요? 그것이 맨 근본이에요. 그것을 해방해야 돼요. 여자 것을 해방해야 돼요.
이놈의 쌍간나들! 바람잡이들! 선생님 앞에서 본남편을 모신다고 할 수 있는…. 보면 별의별 오만가지가 다 있어요. 그것을 생각만 해도 질리는데 따라다니면서 웃을 잡아당기고 말이에요, 신을 감춰 놓지 않나 별의별 일이 벌어진 거예요. 여자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하겠다는 그런 놀음을 내가 다 봤어요. 내가 훤히 여자들에 대해서 알아요. 전문이에요.
만만히 보고 같이 살자고 하면 안 돼요.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맨 밑창에서 세계의 고개를 넘어갔다가 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쭉 해서 여기에서 돌아오는 데는 아래로 돌아가야 돼요. 이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서 자리잡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를 세울 수 없어요.
어머니는 아직까지 그것을 몰라요. 얘기를 안 하지요. 천하에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어떤 것이냐? 그런 면에 있어서는 어머니가 특권적인 내용이 있어요. 어느 여자든지 그 길을 못 가요. 훌륭한 어머니예요. 이제 몇 가지 조건만 남았어요. 다 넘어갔어요. 그것은 자기의 조건이라도 이미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나한테 전부 다 넘어왔다구요. 아이구,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이 미친 것들!
천사장의 후계 자식들은 여편네가 없어요. 부모님으로부터 이어받는 데 있어서 울리면 안 돼요. 곽정환, 색시 윤정은이가 때로는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많지?「안 그렇습니다.」안 그래?「예.」그러면 충남(忠男)이게?「충남이 되려고 노력합니다.」아주 지극 정성이야! 나도 감탄할 정도로.
선생님이 보통 남자와 다른 것이 뭐냐? 여자들을 깨끗이 길러서 자기들을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여자로 만들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누이동생으로서, 약혼녀로서, 여편네로서, 어머니로서, 할머니로서, 8단계의 이상을 전부 다 실패했어요. 한 길로 잡아넣어야 돼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끝까지, 죽을 때까지 선생님을 부르고 죽게 되어 있어요. 내가 천년 만년 눈길을 주지 않더라도 마음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자기의 상대를 어떻게 대해야 되느냐? 그 마음을 돌려 가지고 자식 사랑하는 마음까지 합해서 남편을 사랑해야 본연의 남편이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편을 사랑했는데 자기 아들딸 사랑하는 마음까지 갖다가 붙여서 사랑해야 하늘나라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의 설교 말씀에도 없어요. 자기 남편을 대한 사랑이 그래야 돼요. 거기까지 가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들?「예.」
현실이는 아들딸을 못 낳지 않았어? 못 낳았지만 믿음의 아들딸을 사랑하지?「예.」자기 남편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거기에 아들딸까지 사랑하는 그 사랑을 보태서 사랑해야 천국 갈 수 있는 남편의 자격이 있다는 거예요.
이 총장도 아기를 낳겠나? 학교에서 누구를 사랑하던 이상, 선생님을 사랑했다면 그 사랑한 이상 사랑해야 돼요. 혼자 사랑할 때와 달라요. 아기를 낳거들랑 아기를 낳아 가지고 사랑하던 그 기준까지 사랑한다고 해야 아기 낳지 않은 선생님을 사랑할 수 있는 조건이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엄격해요, 하늘의 법은. 그런 것을 아는 선생님이 함부로 못 살아요. 그래서 내가 미안할 때가 많지.
박정민도 내가 한번 꼭 안고 키스를 하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그게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다 알아요. 알지만 못 해요. 다들 그래요. 결혼해서 죽을 사지에 갈 사람은 내가 살려 줄 책임이 있지요. 그렇지 못한 사람은 그냥 그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김봉태, 아들이 있지, 일본에 양자로 간 아들?「예.」잘 자라나? 「예.」아들로 생각해서는 안 돼. 뒷동산에 묻은 아들같이 잊어버려야 돼. 앞으로 자기 집에서 학교 보내고 그러면 안 된다구. 외국에 양자로 보낸 거야.
유정옥!「예.」내가 김봉태를 청년연합 회장 하라고 했는데…. 그때 오쓰카랑 인사조치할 때 그렇게 얘기했지?「그 이전에 두 번이나 더 말씀하셨습니다.」그랬지?「예.」그래서 두 번 했나? 전화했어?「전화했습니다.」전화했으면 왜 여기는 보고를 안 했어?「그때 6월 11일인 가…. (김봉태)」글쎄 왜 황선조한테 얘기 안 했어? 그게 무슨 일인지 검증해야 될 것 아니야?
현진이한테 내가 얘기했어요. 내가 현진이를 7월 초하루에 인사조치 했어요. 워싱턴으로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자기가 교회 치리법을 다 알아야 돼요. 금전을 다루는 데는 전문가예요, 그 사람은. 큰 회사라도 가서 가릴 줄 아는 거예요. 일주일 이내에 가리는 거예요. 전문가가 참 무섭더구만. 국진이도 전문가예요. 여기 세계일보도 일주일 이내에 가리더니, ‘박보희 총살!’ 그러더라구요. 독일에 갔다 와서는 ‘김계환 총살!’, 통일산업에 갖다 와서는 ‘문성균 총살!’ 그래요. 내가 그랬어요. ‘그것 맞는 말이다. 그러나 입 다물어라!’ 했어요.
공금을 자기들이 관리할 책임이 있지 쓸 책임은 없어요. 관리하는데, 성경에 나오잖아요? 주인이 어디 가는데 돈을 나눠 가지고 분깃으로 줬으면 나중에 돌아와서 결산할 때…. 이놈의 자식들! 은행에 넣어 가지고 이자 기르는 놀음이라도 해야 할 텐데, 뭐가 어때?
종로교구에 금방이 스물 몇 개가 있는데, 거기에서 돈 받아서 한국에서 쓰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써야 돼요. 땅 산 것은 세계 기준을 위해서 산 거예요. 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이 얼마나 한국에 와서 살고 싶겠어요? 대표적인 나라의 책임자들 열 집이라도 살 수 있는 땅을 마련해야 되는 거예요. 다 팔아먹었더구만.
팔아먹었다고 해서 내가 도둑질하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내가 산 땅은 팔려갔더라도 그 땅은 문 총재가 산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것을 나라에서 빼앗으면 그 십배 백배 그 나라에서 변상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책임져서 중재해야 할 것이 누구냐 하면 여기 책임자예요. 과거로 말하면 곽정환이고, 그 다음에는 황선조예요. 유종관도 나 책임 안 진다고 했지만 책임진 일선에서 책임추궁 받을 수 있어요. 다 책임추궁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요즘에 신문사들 조사해 가지고 조선일보니 동아일보니 무슨 일보 다 하는데, 세계일보는 빠졌구만. 단체를 망하게 하는 것은 나라가 살아 있는 한 언제든지 문제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외국에서 기반을 닦았어요. 미국에 가서 미국이 손대지 못하게끔 언론계 기반을 닦았어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있는데 이제 무섭게 돼 있어요. 유 피 아이가 다 망할 줄 알았는데 일년 동안에 세계 언론계의 왕자 자리에 올라갔어요. 에이 피(AP) 통신사니 로이터 통신사니 에이 에프 피(AFP) 통신사니 하는 통신사들이 유 피 아이한테 몽땅 대가리 깨지게 되었어요. 살아남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미국에서 그러고, 그 다음에는 중국이에요. 수뇌부 알겠어? 석준호! 「예.」선생님의 명령이라구. 이번에 가서 옛날에 만났던 사람들을 만나서 보고해. 그 사람들한테 소개받아 가지고 찾아가서 보고해. ‘박보희가 중국에 필요한 활동문제가 벌어지니 여러분이 이것을 알고 미국보다도,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선두에 서고 싶거들랑 사상적 가치관이 필요하다. 이것이 가정문제다!’하는 거야. 하나님 얘기를 하나도 안 하고도 얼마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원리예요, 원리! 원리 말씀을 가지고 하면 되지 하나님을 뭐 하러 얘기해요? 우주의 근본에 플러스가 있어 가지고 그 플러스의 영향을 통해서 닮아난 것이 쌍쌍제도, 우주적 존재세계의 구조적인 현상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얘기할 것이 뭐 있어요? 눈으로 보고 있는데 말이에요.
눈을 누가 만들었다는 것을 말할 필요 없어요. 사실이 맞으면 되지요. 둘이, 1.2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일생동안 같이하면 그것이 모델하우스에 들어가고, 하늘나라의 전시관, 박물관의 왕자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갖다가 놓지 못해도 가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을 빼놓고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기독교를 통일하겠다는 선언을 안 하면 영계에서 미래에 아무리 선언해도 불러낼 수 없어요. 종교 통일을 다 얘기했다구요. 종교 통일은 재림부활로 말미암아 된다고 그랬지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그것을 믿은 사람이 있어요?
윤정로는 믿었나? 아, 물어 보잖아?「믿었습니다.」지금 와서 얘기 하는 것 아니야? 그때 믿었느냐 말이야. 기연가미연가했지?「긴가민가 했는데 요즘에 믿어집니다.」(웃음) 그때를 물어 보는데 뭐 그런 얘기를 해? 내가 뻔히 알고 물어 보는데 그렇게 답변하면 낙제 점수를 받아. 기연가미연가한 그것을 요즘 때까지 수십년 동안 선생님이 하는 것을 믿었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백 퍼센트 믿었어요? 믿지 못할 내용을 알고 넘어 가지고 행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내가 그래요. 무슨 가상적인 누각을 써 가지고 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된다 하더라도 ‘네가 말하면 나는 120퍼센트 믿는다.’ 한 거예요. 백 퍼센트 간다면 내 앞에 설 수 없어요. 자꾸 믿으니 하나님 앞에 자기가 문제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런 신앙을 가지고 나왔어요.
믿지 못할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안다면 하나님이 책임 져야지요. 사탄까지 하나님이 책임추궁 하는 거예요. 믿지 못할 것이 없고 행하지 못할 것이 없어요. 내가 못 미치면 병에 쓰러져서 죽을 수 있는 길까지도 몇 번도 가려고 했어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잘나셨습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노동자의 집안에 있는 아들딸도 ‘우리 아버지가 제일이다!’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떤 입장에서 잘난 아버지로 믿고 잘난 스승으로 믿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전통이 없어요, 전통. 통일교회가 전통이 없다구요. 있는 것 같은데 없어요. 제멋대로예요. ‘이러면 되겠지.’ 해 가지고, 줄이 이래야 될 텐데 외적으로 이리 들어가서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는 거예요. 이것을 늘려 놓으면 전부 들어간 것이 몇십 배가 되니 몇십 배권 내의 사탄 세력권 내에 몰려서 꼼짝할 수 없어서 저나라에 가서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어 가지고 다짐하는 거예요. 미련을 갖던 것을 다 끊어 버리고 이 시간부터, 내일부터 출발하는 것은, 선생님이 말씀하는 그 결심이 그렇다는 것을 알고 그런 길에서 스타트(start;출발)를 다시 해라 이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임자네들을 사랑하는 첩경으로 갈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해주는 거예요. 그래, 고마운지고, 반대지고?「고맙습니다.」고마우면 행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머니가 그것을 알지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이렇게 바로 누워 본 적이 없어요. 습관이 되어 가지고 이제는 옆으로 새우잠을 자는 거예요. 할 일이 태산 같은데 그것을 어떻게 다 넘어가요? 밤에 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잘 때도 몇 분에 일어나겠다면 틀림없이 아침에 새벽같이 일어나서 시간을 잃지 않기 위한 그런 놀음의 생애를 살았지요. 알겠어요?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내가 겉옷을 벗었어요. 옷을 벗다니? 입으면 일주일이 아니에요. 한달 두달 석달, 6개월도 입어요. 색깔을 봐야 일 년을 입어도 누가 알아요? 벗겨 봐요? 똥내가 나기 전에는 다 그렇고 그렇지요. 요즘에는 얼마나 귀찮은지 몰라요.
이 타비(たび;버선, 양말)도 신다가 놓아두면 언제 없어졌는지 몰라요. 빨래 통에 있는 것을 내가 꺼내다가 신는 거예요. 말짱해요. 청평에 갈 때 차안에서 벗고 올 때 벗고 여기 들어올 때 신었으니 새 거지요. (웃음) 그것을 빨래하라면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고, 그런 소모분자가 어디 있어요? 빨래 통에 들어가 있는 것을 꺼내게 될 때 하나님이 보면 웃겠어요, 안 웃겠어요? 그 마음을 하나님이 기억해 주는 거예요.
아프리카에서는 사람이 죽어 가잖아요, 1년에 2천만, 1천5백만 이상이? 이제는 에이즈로 해서 그 이상 죽는 거예요. 몇 년 안 가서 멸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에이즈 환자를 격리해야 되겠어요. 문둥병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돈 있는 녀석들이, 재벌들 일가가 많이 걸린 거예요. 어미가 아니면 아비가 아니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 이내에 많이 걸려서 망국지가(亡國之家)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돈으로 막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를 망치는 거예요. 그것을 갖다가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돼요.
유대인이 6백만 명이 학살됐는데, 에이즈가 세계 인류를 망치고, 그보다 더 무섭게 될 때는 불살라야 되겠어요, 안 살라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손이 썩어 가는데 잘라 버려야지요. 의사가 뭐 하는 거예요? 잘라 버리고 감탕물을 바르면 빨리 아문다는 거예요. 탄소를 보자기로 해서 싸놓으면 피를 빨아 가지고 대번에 분립되는 거예요. 수술하고 주사침을 놓고 보약 뭘 한다고 하는데, 그거 필요 없어요.
어디인가? 여기 있잖아요? 자동차 사고가 난 자리예요. 여기에서 이만큼 째졌어요. 피가 쏟아져 나온 거예요. 약이 있어요? 이것 흉이 있지요? 이게 이렇게 되었는데 수십년이 지나니까 이렇게 작아졌어요. 할 수 있어요? 최원복 선생의 치마를 째라고 해서 불을 놔 가지고 지지는 거예요. 지지직 지지는 거예요. 여자들은 도망가는 거지요, 놀라 가지고. 무자비하지만 빨리 처리되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약은 무슨 약? 그 다음에는 물 나오는 것이 배지 않게 하는 거예요. 탄소가 물이 안 나오게 한다구요. 물이 나오지 않아요. 일주일 이내에 더깨가 앉아요. 지진 그대로 가요. 탄소가 그렇게 흡수력이 강해요.
장독에 숯을 띄우지요?「예.」더러운 것을, 불순물을 전부 다 흡수 해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럴 때는 대번에 솜을 가져오라고 해서 지져요. 그 이상 효과가 없어요. 알겠어요? 여기에 흉이 있지요?
훈독회 하는 책임자는 어디 갔나?「어머니를 모시러 갔습니다.」어머니는 한 시간 됐기 때문에 변소 갔을 텐데? 어머니가 없거들랑 변소에 갔다는 것을 알아두라구요. 내가 참 거북해요. 어머니라는 사람이 영계로 보면 수천억의 사람이 부모님 같이 앉는 자리를 저렇게 비워 놓으니, 사탄이 그걸 보고 ‘아이구, 내가 들어가면 좋겠다!’ 하고 별의 별 생각을 다 할 것 아니에요?
욕심 많은 여자들은 ‘아이구, 저 자리를 비어두었다. 몇만 년 전부터 저 자리를 그리고 꿈 가운데서도 비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왕 중 왕이고, 우리의 머리 중의 머리인데 왜 저러노? 변소에 간다면 순식간에, 한 일분 동안에 후닥닥 갔다 오지 왜 오래 있느냐?’ 할 거예요. 그래서 뒷문에서 들으라고 했다구요. 내 말을 듣는지 안 듣는지 모르겠구만.
선생님이 참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동네에 살면서 할아버지가 잘못 하면 할머니한테 가서 들어 보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무섭다고 해 가지고 할머니를 사랑하지 않느냐고 가서 물어 보는 거예요. 그 할아버지에 대해서 질문하는 거예요. 어렸을 때부터 그랬어요. 할머니를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당신은 당신의 여편네를 우리 할아버지가 자기 여편네 사랑하는 이상 사랑합니까, 안 합니까?’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 뭐라고 하겠어요?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꼼짝없이 ‘야, 네 할머니한테 가서 물어 봐라. 네 할머니의 남편이 할머니를 사랑하는 것도 다 알 테니까 물어 봐라.’ 하는 거예요. 대답이 그 이상이 없어요.
그런 관점에서 비교해 볼 때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대번에 알지요. ‘답변했는데 당신의 답변이 틀렸다. 내가 알아보니 그렇지 않다. 동네에서 할아버지를 무서워하지만, 그 가정에서 전통을 세우고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교재로 쓸 수 있는 기준이 안 됐으니 나한테 배워라! 내 말을 들어라! 듣겠어, 안 듣겠어?’하고 들이대는 거예요. 그러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듣겠다고 하겠어요, 안 듣겠다고 하겠어요?「듣겠다고 합니다.」
돈 많은 할아버지면 ‘나 돈 좀 빌려 주소. 당신이, 할아버지가 호랑이 노릇 하는 것은 동네가 좋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오? 내가 좋게 될 수 있게끔 젊은 아이들, 당신네 손자들까지 좋을 수 있는 가능성이 없으니 내가 교육하겠소. 그 비용을 좀 주소.’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할거야?’ 하면 ‘이렇게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나하고 짝자꿍이 됩니다. 졸개새끼들이 왕초의 말을, 내 말을 잘 듣게 되면 됩니다. 나는 나쁜 일을 안 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동네 아이들을 모아 가지고 한 번, 두 번, 세 번만 잔치해 주면 말을 듣는 거예요.
어느 나라에 가도 지금 그래요. 미국에서 아무리 그러더라도 내 손에…. 내가 다 만나 봤어요, 유명한 사람을. 닉슨 대통령을 만나고 말이에요. 모가지가 잘린 다음에는 만나지 않았지요. 그때도 닉슨이 나한테 전화만 했으면 그렇게 쫓겨나지 않아요. 다 모아 놓고 그 밑판에 휘발유를 뿌려 놓고는 덮어 버리면 돼요. 국가의 기밀이 있다고 해서 주위에 경호원을 세워서 누구도 못 들어오게 해 놓고 성냥 하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닉슨이 잘못해서 미국의 대통령 권한을 땅에 꽂아 버렸어요. 그때 닉슨이 계속했으면….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의 고위위원회가 있었어요. 그 위원회가 말씀을 듣고 국가 교육할 수 있는 계획을 다 했던 거예요. 세상에! 그것이 앉아서 되지를 않아요. 설득해야지요. 다 만났어요. 장성으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이름난 사람을 다 만났어요. 신문사도 우리가 다 만났어요. 여러분을 내가 그 이상 만들 거예요. 내가 너희들의 말을 듣느냐, 너희들이 내 말을 듣느냐 이거예요. 그 놀음을 바꿔쳐서 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내가 지금 가진 기반을 가지고 들이 공격하게 되면 자기들은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자기 기반을 닦지 못하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뱀새끼도 추운 날이 오면 땅에 들어가서 동면을 하는 거예요. 봄이 되면 남보다도 먼저 나와서 자기 살 길을 찾아요. 그러지 않으면 큰 뱀들한테 잡아먹혀요.
오늘 다 돌아가겠어요? 밥 먹고 내가 잡아둔다고 해도 한이 없지요? 일본 사람들은 언제 가게 되어 있나? 오야마다!「예. 내일 아침에 갑니다.」몇 명이야?「131명입니다.」그 다음에 오늘 모인 사람은 몇 명이야?「국가 메시아들하고 교구장 해서 130명 정도 됩니다.」그러면 260명? 청평에 가서 잔치를 할까, 어디에 가서 놀까?「훈독회를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기분파라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잔치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잔치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자기 재산과 나라를 팔아 가지고 잔치하고 나눠 주고 남은 것 가지고 우리는 살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어제(7월 1일)가 보통 날이 아니에요. 10년 전에 기도한 내용이 똑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무슨 영원 선포?「‘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입니다.」무슨 축복 영원 선포예요? 그때 정말 심각해 가지고 엮어서 다 말해 놓은 거예요. 거기에 ‘왕권 수립 완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 하나 달라졌어요.
제1이스라엘이 망국지종으로 세계가 망하게 됐으니 제2이스라엘인 미국을 중심삼고 조야의 핍박을 넘어서 가지고…. 정치하는 녀석들이 핍박했지요? 종교권과 정치권을 묶은 사람이 역사 이래 나예요.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원수예요. 이들을 묶은 사람이 나라구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단장들을 내가 모아 가지고…. 곽정환, 다 데려올 수 있지?「예.」우리가 좋은 ‘글로벌 익스프레스’(비행기)를 사면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몇 명이야?「11개 종단입니다.」나는 13개라고 보고하는 것을 들었는데?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내가 순회하는 거예요, 세계 명승지에 별장들을 사 가지고. 그것을 해야 돼요.
남미에는 ‘내셔널 가든’이 있지요?「예. 내셔널 가든입니다.」거기에 150명까지는 언제든지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어요. 그 옆에 집을 한 두어 채만 지으면 돼요. 그야말로 고위층을 잘 해서 먹이는 거예요. 불란서 요리, 중국 요리, 이태리 요리, 미국 요리 등 한꺼번에 열두 나라 음식을 만들어서 수련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관심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몇 개 나라 사람들이 모이는데 초국가적인 음식을 해놓고 같이 다른 나라 음식을 먹고 좋아하고 하나 되었다면 세계 사람들이 하나되는 것을 상징하는 거예요. 나라가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나라가 세계를 위하여 그러한 교육 장소를 만들면 그 나라가 발전하는 거예요.
지금 워싱턴의 국회에서, 캐피털 힐(Capitol Hill;의회)에서 그것을 묶어 나가는 거예요. 주동문, 왔나?「예.」작년에 천주평화통일 그 회의 때 집어넣은 것을 잘했어, 못했어?「아주 잘하셨습니다.」그때 자기는 그것을 원치 않았지?「그때는 되나 안 되나 그랬습니다.」(웃음) 무슨 일이 있더라도 마지막에 가서 하라고 한 거예요. 안 하면 큰일난다고 해 가지고 집어넣은 거예요.
그때가 1회야, 2회야?「1회입니다.」이번이 2회예요. 천주평화통일 2회 축하연에서 표창식을 하는 거예요. 꼭대기를 통해서 말이에요. 미국의 캐피털 힐을 중심삼고 유엔에서 3차를 하면 전세계의 공신들을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가 합해서 191개국에서 세 사람씩 빼 오면 부시 대통령이 어떻게 되겠어요? 왕초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주동문! 왕초가 되겠나, 안 되겠나?「돼야 되겠습니다.」 왕초가 되는 거예요. 멀지만 멀지 않아요. 눈앞에 다가왔어요.
세계 인류가 갈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 전통을 세우는 데 원자재가 생겨나는 거예요. 원료가 생겨나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이 각성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정치세계에서 40명 이상 상 줄 수 있는 것을 하라고 했는데 그거 준비하나? 이번 부모의 날, 그거 준비해?「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동문 사장)」40명이야, 뭐야?「전미국의 각 주마다 한 명입니다.」한 명이야? 맥아더 가정하고 레이건 가정하고 부시 가정의 이름으로 해서 배후에서는 <워싱턴 타임스>가 하는 거야. 이들이 자원해서 그러자 해서 한다는 내용으로 공문을 내야 된다구. 알겠어? 「예.」
언론계 전체를 동원하고, 지방의 언론계, 정치계, 명문 가정을 동원해서 거기에서 선출할 수 있는 간판을 붙이는 거예요. 이건 국가적이에요. 가정 절대주의 기반이 미국에 생겨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의 가정이 못 되면, 아들딸들이 망나니가 되어 가문에 상처를 낼 수 있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 가정으로부터 맥아더 장군 가정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레이건 가정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 딸들이 어머니를 좋아한다구요. 맥아더의 딸과 레이건의 딸은 여성연합을 통해서 엮어낼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문제없어요. 주동문!「예.」이것을 하라구. 자기가 이렇게 해야 도망을 못 가. 세 가정의 장들, 아들들을 만나 보고 그 다음에는 딸들을 만나 봐.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 아들딸들이 다 있는 거예요. 닐 부시하고 현진이를 하나 만든다고 그랬지요?「예.」딸들을 중심삼고 우리 딸들이 있으니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다 가정을 갖고 있어요. 가정적으로 자기들이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그것만 알면, 늴리리 동동으로 시골이든 어디든 반대 받던 환경에 다니지 않아서 안 풀리지 어디서든지 풀릴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데모를 해야 돼요. 가정을 타고 앉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세계적 대회를 한번 하면 되지요. 191개국이 유엔에 가입했는데, 유엔을 동원해 가지고 여기에 선출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서겠어요, 안 나섰겠어요?
주동문!「예.」유엔을 감쪽같이 들어 몰아넣을 수 있는 거야. 우리 표창 받은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확장하자!’하면 유엔의 사무총장을 불러다가 그것을 지시하는 거야. 명년이면 다 끝난다고 나는 본다구요. 2004년까지 안 가요. 이렇지 않고는 2004년까지 총생축헌납을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을 만들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곽정환, 알겠어?「예.」
곽정환의 휘하에 있는 양반이 주동문이야. 양창식!「예.」그놈의 자식이 왜 거기에 가 있어? (웃음) 곽정환!「예.」자기 휘하니까 명령하라구, 내 대신. 자기에게 귓속말로 비밀리에 훈시를 했는데 행사를 못 하고 있어. 차 문을 열어 가지고 자기를 불러서 조용히 얘기한 것을 알잖아?「예.」그게 뭐야? 일어서라구! 무슨 얘기를 했는지 다 들어 보라구요.
주동문!「예.」내가 책임자 되는 시대는 지나간다구. 내가 워싱턴에 없을지 몰라. 대신 교회니 모든 조직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를 움직이는 것이 누구냐? 이 사람이 지금까지 대표였어요. 축복 총사령관이 되어 있어요. 세계 모든 기관의 학자를 교육하고, 유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대회를 이 사람을 통해서 했어요. <워싱턴 타임스> 자체가 알아요. 그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교회하고 세계 활동하는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 놔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뭘 지시했다는 것을…. 지금까지 여러 번 했지?「예.」똑똑히 알아들으라구. 임자가 수고했다구. 내가 알아. 10년 전에 <월드 앤 아이>를 맡겼지? 그때 집에 돌아갔으면 어떻게 됐겠나? 한국의 주기철 목사 일족이기 때문에 자기를 붙들고 나온 거야.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
주기철 목사의 아들이 있지?「예.」통일교회만은 믿는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어. 채 가지고 주씨 그 사람을 시키면 기독교의 모든 대가리들을 묶을 수 있어. 내 말 알겠어?「예.」돌아가면 그런 놀음을 해야 돼.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국가적 메시아의 간판을 붙여야지. 알겠나? 「예.」
다시 불러 가지고 귓속말로 ‘이놈의 자식들이 대가리들이 크기 때문에 네 말을 안 들을 텐데, 무슨 일을 하든지 방망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말 듣게 만들어라!’ 그런 지시를 했어요. 한번 해보라구, 그 자리에서. 「예, 그러셨습니다.」어떻게 했나? 나는 잘 모르겠는데. 잘 들으라구요! (곽정환 회장의 보고)
「……양 회장과 주 사장의 일도 서로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가지만, 조화되기가 당장 어려운 현실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그것을 통괄하라고 하셨는데, 그 후에 여러 좌석에서 아버님이 지시를 하셔서 제가 그런 것을 전했습니다. 그러니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알고 있으면 결국은 싸울 때, 무기를 갖고 총을 들고 훈련해 가지고 전쟁에 나가서 쓰러지지 않아야지요. 총을 매서 뭘 하고, 무기를 만들어서 뭘 해요? 훈련시켜서 뭘 해요? 써먹어야지요. 똑똑히 알라구, 주동문. 주씨를 묶으라구. 주기철 목사의 일족을 세우면 워싱턴에 있는 대가리 목사들을 끌어 모을 거야. 알겠어, 곽정환?「예, 알겠습니다.」 대가리가 둘 되면 안 돼요.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내가 떠나면 싸움판 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요? 좌우가 싸우면 딱 그렇게 돼요. 교회와 사회, 마음적 세계와 몸적 세계를 하나 만들지 않으면 내 책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진이 부처끼리 신학교를 나온 거예요. 9월에는 효진이 부처가 신학교에 가요. 내 아들 며느리는 신학교를 나와야 돼요. 그래야 마음적 자세를 가지고 몸적 세계에 나서더라도 이러고저러고 해 가지고 누가 불평을 못 해요.
선생님이 하던 모든 일, 교회 문제라든가 세상의 문제까지 그것을 갖추기 위해서, 경제적 분야에서는 제일 유명한 하버드의 엠 비 에이(MBA)를 졸업했다구요. 그것은 알아줘요. 요즘에 졸업하고 나와서 ‘나한테 한 달에 13만 달러의 월급을 주겠다는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는 거예요. 여러분같이, 똥개들같이 살림살이를 생각한다면 ‘어서 가라!’ 할건데, 아니야!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내가 교회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화시키면서 기반을 닦게 하기 위해서 빨리 신학교를 가라 이거예요.
신학교를 이번에 졸업했으니까 이제는 안팎으로 갖춘 거예요. 외적 분야에서도 내가 만든 수많은 조직이 있어요. 내가 관리를 지금까지 안 했어요.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키워 나가야지 이것을 연결시키고 내가 언제나 주인 노릇 해먹을 수 없어요. 자기들을 주인 시키려고 하잖아요? 내가 축복도 다 해줬지요? 축복 중심가정 아니에요? 했나, 못 했나?「했습니다.」말해 보라구요. 했나, 못 했나?「했습니다!」다 해줬어요. 이것을 지도하려면 선생님이 하던 이상 해야 돼요. 그러려면 간판이 필요해요.
하버드 대학의 엠 비 에이를 나오고 유 티 에스(UTS)를 나온 거예요. 유 티 에스에서는 현대 신학과 종교세계의 개론적인 것은 깊이 교육하게 되어 있어요. 이번에도 내가 신학교에 가서 강조한 것이 뭐냐? 불교의 유명한 교수, 회회교의 유명한 교수, 그 다음에는 유교의 유명한 교수, 천주교 혹은 신교의 유명한 교수를 월급을 더 주더라도 데려 오라고 했어요. 개관적인 면에서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이것을 통일시켜야 할 것이 통일신학이라는 거예요. 통일신학은 명사 그대로 통일신학이에요. 그것을 지시했다구요. 곽정환, 알겠나?「예.」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이것을 알아야 돼요. 들으라구요. 신학대학원에 내가 3백만 달러의 기금을 만들어 주었는데, 이놈의 교장 자식들이 전부 다 팔아먹었어요. 다 날려 버렸어요. 절대 쓰면 안 돼요. 3백만 달러가 3천만 달러, 3억 달러까지 클 수 있는데, 다 날리리 판을 만들어 놓았어요. 이것이 점점 문제가 되게 되어 있어요, 뉴욕 교육위원회에서.
뉴욕 교육위원회가 얼마나 까다로운지 몰라요. 까다로운 곳에서 신학교 공증을 받은 허가를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유 티 에스를 무시 못 해요. 레버런 문의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당치 못할 곳으로 알고 있으니만큼 사상적 기준에서 주류적인 사상 기조를 확장시켜야 된다구요.
자기는 신학대학원에 들어가서 공부 2년 동안 할 것을 1년 반이면 끝낸다고 한 거예요. 그래, 하라고 했어요. 들어갈 때는 안 들어가겠다고 하고 공부할 필요 없다고 했는데, 졸업하고 나서 ‘아버지 앞에 고맙게 생각하느냐, 불평하느냐?’ 물으니 졸업하고 나서 ‘감사합니다.’ 하더라구요.
왜 감사하느냐?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은 유 티 에스를 나왔어요. 유 티 에스가 없으면 그 내용을 모른다는 거예요. 또 한 가지 나은 것은 뭐냐? 외적 세계의 정치․경제․문화면에서 교육받았으니 유 티 에스에서는 세계에 널려 있는 체계보다 한 단계 높이 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체제가 되니 암만 어렵더라도 안 하면 안 돼요. 내가 일부러 설명은 안 했어요. ‘이 자식아, 아빠 말대로 해!’ 한 거예요.
이제는 그것을 알아요. 그래 가지고 청년들을 중심삼고 내세웠는데, 청년들을, 이놈의 자식들이 자기가 신앙 길에서 어려우니까 지금 인재들을 다 쓰레기 취급하는 거예요. 쓰레기 취급을 해요. 부잣집은 망하더라도 그 부스러기를 뜯어먹어 가지고 3년은 산다는 말이 있다구요. 잔치가 끝난 다음에 잔치 끝나고 남은 부스러기들을 주인이 뜯어먹는 거예요. 그것을 먹고 나서 새로이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개한테 줄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아버지가 세운 신학교를 소화하고 나서 뭘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시험 친 것을 보면 머리들이 나쁘지 않아요. 부처끼리 1등 2등을 했다나? 유 티 에스의 네임밸류에 있어서 부부가 들어와서 같이 공부해서 남편이 1등 하고 여편네는 2등 했다는 거예요. 3등은 유봉상의 아들이 했어요. 신학대학에 있던가?「예.」3등 했다고 그래요. 한국 사람들이 1등 2등 3등 했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곽정환이도 보고를 들었나?「예. 유봉상의 아들입니다.」아니, 1등 2등 3등 했다는 보고를 들었어?「그것은 그 날 가서 들었습니다.」나보다 먼저 들었으면 안 되지. (웃음)
전통이라는 것은 머리는 머리고 발은 발이에요. 손이 머리로 올라가면 큰일나요. 쓰지를 못하는 거예요. 손은 손 자리에 있어야 돼요. 그 질서를 잡아야 돼요. 이제는 신학대학원도 나왔고 세상적으로 보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워싱턴 내의 체제들을 총검증 하는데 우선 경제분야에 있어서 사무 감사를 대행할 수 있는 부사장의 주석이에요. 부사장급의 중심 부사장이에요. 그러니까 모든 회사의 진행을 해 가지고 ‘내가 거기에 가서 3개월이면 3개월을 공부하려고 하는데 문을 열어라.’ 하면 사장 부사장이 문을 열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사장에게 보고하지 못한 내용을 알아서 질문하면 사장이 답변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서 완전히 감사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그 체제에 따라 전권을 쥐어 가지고 내가 밀어 줘서 그 기반을 닦을 수 있게 협조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첫째 마음이에요.
둘째는 뭐냐 하면, 체제 간소화예요. 최소한도로 한 사람이 두 사람의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거든,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축소시켜라 이거예요. 체제 철저화와 간소화예요. 두 가지 목적이에요. 주동문, 알겠어?「예.」
이래 가지고 전반적으로 알고, 그 다음에는 전세계의 사업분야와 주요 국가, 일본과 한국…. 그 다음에는 박구배!「예.」내가 현진군하고 국진군이 사무 감사할 때 절대 걸리지 말라고 만날 적마다 얘기했는데, 틀림없이 걸릴 것 같아. 그때는 안 돼. 나한테 미리 보고해, ‘이러 이런 것이 안 됐습니다.’ 하고. 솔직히 문서로라도 보고해서 날짜를 적어 가지고 사인해 가지고 ‘선생님의 승낙을 받았음.’ 이렇게 써 놓으라구.「예.」
이놈의 자식, 세상에 그런 회장이 어디 있어? 누가 대번에 들어가서 책임을 못 해요. 조직 편성이 다 되어 있지 않아요. 체제가 되어 있지를 않아요. 갈래갈래 제멋대로여서 전부 알게 되면 와르르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기반을 내가 죽기 전에 닦아 줘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지금 서두르는 거예요.
여기에 온 사람에게도 앞으로 명령이 갈 거예요. 각국의 국가 메시아들은 12명에서부터 120명, 종족적 메시아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소요할 수 있는 분야에 파송할 수 있는, 자기들이 제일 중요시하고 그 나라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인맥을 결성해 가지고 세계로 가는 길을 닦아 줘야 여러분의 나라가 따라갈 길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체제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지나가는 손님을 만들자는 것이 아니에요. 지나가는 손님도 사방으로 돌았으면 지나간 후에 돌아온 모든 그 세계의 전체와 관계를 맺게 되면 그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책임자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농촌에 가면 농사도 알아야 되고, 배를 타면 배도 알아야 돼요. 모든 전부를 알지 못한 사람은 세계 앞에 내세울 수 없어요.
왜? 각 부처가 있기 때문이에요. 대한민국은 몇 개 부처가 있나? 「37개 부처입니다.」큰 나라는 40개가 넘어요. 백 개라도 괜찮아요. 그런 부처 사람하고 관계 맺어 가지고 선진국가의 최고 대가리들을 중심삼고 농사면 농사의 시범장, 공업이면 공업의 시범장, 산림이면 산림의 시범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광활한 토지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 것을 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박구배?「예.」다 얘기해 줬는데 도적질해 먹겠다는 마음, 사기 쳐서라도 이뤄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 그런 마음을 나는 몰라. 그런 결과를 가져오면, 몽땅 도적질한 물건이라도 바치면, 충신의 반열에 서서 바치면 누가 찾아갈 자가 없어. 알겠나?「예.」그런 것을 대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세계와 연결하고 유엔과 연결해서 하는 거예요.
이번에 파라과이 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9월 본회의를 하기 위해서 주동문, 양창식, 곽정환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서를 꾸미는 거예요. 대통령 결재를 받아 가지고 ‘파라과이 지역에서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은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세계 대표의 기준으로서 인정한다.’ 해놓고는 파라과이 정부의 대통령을 맡고, 그 다음에는 우루과이 정부의 대통령은 내가 맡는 거예요. 두 나라가 되면 아르헨티나 대통령까지 맡는 거예요. 요전에 대통령 했던 사람이 누군가?「메넴입니다.」메넴까지 집어넣고, 브라질까지 집어넣는 거예요. 세계가 말려들어 오는 거예요. 하지 않아서 안 되지요.
모래사장에 삽으로 쳐서 물꼬를 만들면 그것이 강줄기가 돼요. 주류가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하지 못하면 사막의 주인이 못 돼요. 굶어죽어야 된다구요. 개척해야 돼요. 우리는 개척이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주동문, 이번에 행동해야 되겠어!「예.」밀고 나가야 돼. 내가 신문사에 가서 감독할지 몰라. 나는 그냥 후퇴할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곽정환?「예.」알겠나, 양창식? 한판 차려야 돼요.
이제 정상들을 축복해야 돼요. 여러분은 교회 축복을 해줬어요. 전직 대통령들, 내가 아는 사람만 축복하는 거예요. 내가 설득할 거예요. 종교계의 장, 국가의 전직 대통령 세 사람만 있으면 현직 대통령은 밥이에요. 그 조직 요원들을 왔다갔다하면서 써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대회를 통해 가지고 벌써 한 때에 써먹으려고 준비한 거예요. 그 기간에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꿸 수 있는 실이 다 돼 있어요. 포대기를 꿰매고 이불을 꿰매려면 실이 필요하지요?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를 하든지 뭘 하든지 꿰어 구멍만 뚫어지면 다 이을 수 있는 거예요. 왕권을 수립했으면 왕권을 누가 지켜야 돼요. 대가리들이 전부 다 텅텅 비었어요. 내가 본이 되어야 돼요. 본이 돼 가지고 빈 대가리에 전부 다…. 알겠나, 윤정로?「예, 알겠습니다.」
왕권 수립을 중심삼고 철저히 교육해야 돼요. 왕권 수립, 영계 육계의 통일, 그것의 지도 책임자, 교육 책임자는 나예요, 남자나 여자나.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렇게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어제도 다짐했지만, 이놈의 자식들을 믿을 수 없어요.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국가 메시아가 되어야 돼요. 국가 메시아는 뭐예요? 아벨 대통령이에요. 이제는 장자권을 거꾸로 뒤집는 때예요. 주인 노릇 해야 할 책임이 중하다는 거예요. 왕권을 세울 수 있는 데 있어서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가 뒤집어지더라도 아벨 대통령, 국가 메시아 책임을 했다는 권위가 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내가 천신만고 해서 그걸 했어요. 내가 이걸 그 날 이후에 쉴새없이 훈독회를 했어요. 왜 그래요? 그 전통적 사상을 남겨 놓아야 돼요. 왕권 수립을 누가 믿어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창세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이 왕권도 없어 가지고 방황했다면 누가 믿느냐 말이에요. 믿고 아는 것은 우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다리 놓을 수 있는 것이 영계예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에요. 이것은 이 시대 천년 가운데 제일 필요한 거예요. 우리 기반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보다 성인들을 잡고 나가야 돼요.
주동문!「예.」알라구. 곽정환, 알겠어?「예.」≪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방송해서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방송에 발표해 버려야 돼요. 주동문!「예.」그것이 자기 회사가 아니야. 깨져 나가도, 내가 깨뜨려도 불평하지 말라구. 깨지지 않아. 알겠나?「예.」
곽정환!「예.」대답이 왜 그래? 병석에 누워 죽어 가는 사람처럼 힘없이 ‘예―’…. (웃음) 선생님은 지금 혈기가 백 퍼센트를 넘어가서 얘기하는데, 답변들이 그런 것은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겠다는 얘기 아니야? 알겠어?「예!」사돈인지 오돈인지 망둥이예요, 망둥이! 사돈이란 말이 뭐야? 사돈이 팔돈이 되어야 돼요. 팔수를 넘어가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한 바퀴 동서남북으로 돌았지만 이제부터는 세계적인 차원으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은 생애를 바쳐 가지고 많은 돈을 벌어 가지고 세계에 뿌렸어요. 이제는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묶어서 하늘에 바치고 돌아가야 할 길이 바빠요. 어머니도 모르고 누구도 몰라요. 영계도 선생님을 돕는 거예요.
불쌍한 하나님에 대해서 ‘때가 왔는데 행차하소.’ 나는 그렇게 기도 못 해요. ‘왕권 수립을 망칠 작정이오, 살릴 작정이오? 나와 더불어, 내가 바쁘면 거기 영계를 동원해서 이렇게 하면 됩니다. 틀림없이 뒤에서 발길로 차서라도 가게 해주겠소.’ 이런 기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차여 쓰러진 것은 내가 일으켜 세우지 않아도 다 자기들이 서게 되어 있지요?
축복 중심가정! 나도 그런 기도를 못 해봤어요, 나도. ‘축복의 중심 왕초 가정 레버런 문의 이름으로 빌고 기도하나이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전부 다 했어요. 이것이 1969년부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여러분과 같이 가야 되는 거예요. 임자네들을 앞에 세우고 뒤에서 가는 거예요.
나도 축복 중심가정의 이름으로 기도를 못 해봤어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했어요. 참부모야 하나지요. 개인적인 참부모 기준에서 나와서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 천주적 참부모의 자리, 그런 중심의 자리에서 그런 중심가정의 기도를 하려고 하지만 나라가 없어요. 그러니 어떻게 기도해요? 영적으로는 되었지만 실체가 안 됐으니까 실체 사탄권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대학도 그렇기 때문에 연세대학교와 이화여대 이놈의 대학, 이 나라가 세운 서울대학교, 두고 보자! 그러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알지요? 주동문, 알겠어? 「예.」 자기가 수고 했어. 내가 정성들이던 최고의 기준까지 메우고 써먹으려고 하는 거야. 중국에 가서 써먹을지, 소련에 가서 써먹을지, 한국에 가서 써먹을지 몰라. 언제나 사장 해먹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후계자를 기르라구. 기르고 있나, 안 기르고 있나? 「길러 놨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길러 놓은 것 같지 않던데? 「보여 올리겠습니다.」 정말이야!
일어서라구. 양창식, 올라오라구. 이리 나와라. 이제는 새로운 시대의 기수로서 진짜 임명이 아니라 명령하는 거예요. 전권대사와 같이 특명을 하는 거예요. 나라와 국권을 중심삼은 대표와 같이 자기를 세운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심각해요.
만약에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내가 말을 하지 않을 거예요. 오늘까지 말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현진이나 아들들을 모아 가지고 가정회의하면서 훈시 한 번도 못 해본 사람이에요. 나라를 갖지 못한 아비가 뭐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천하를 가졌어도 그 나라와 관계없고 어디 가서 도적질해 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훈시를 못 해봤어요. 이제는 훈시해 가지고 나라를 찾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당신들 꼭대기가 선생님부터 생각했어요, 다르게 생각했어요? 복잡한 것을 내가 전부 다 들을 수 없어요. 여기서 골자만 해 가지고 들어야지. 전진적 발전인데 전진하면 보고도 할 필요 없어요. 문제가 생기면 처리 방법을 결정해서 처리하고, 처리하지 못하면 그때에 의논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이제는 세계적인 유엔과 미국을 중심삼고 닦아 놓은 터전을 그냥 그대로 상속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러자니 내가 미국에 있을 수 없어요. 3년을, 83세를 넘을 수 없어요. 83세예요. 80년 기반 위에 소생․장성․완성의 3년을 중심삼고 유엔과 국가를 수습하기 위한 표적을 해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한국 나이로는 여든 두 살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천신만고 수고한 계획이니 한번 써 보자는 거예요. 전체 집은 없더라도 초석을 놓아 가지고 터 닦는 데 있어서 표준적인 기준이라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될 것 아니에요? 뭘 하러 미국에 갔어요? 선생님을 따라 미국에 가지 않았어요?
자기도 그렇지?「예.」주동문한테 영주권을 받으라고 내가 지시했어요. 영주권을 받아 가지고 부시 대통령 중심삼고 찾아가서 교육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살아온 15년 동안에 미국 국민들 앞에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이러 이러한 것을 고쳐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블유(W) 부시를 만나게 해주소.’ 하는 거예요.
못 만나면 신문사 사장으로 가서 이름만 대고 들어가는 거예요. 인터뷰하러 가서 말을 하는 거예요. 추풍낙엽과 같이, 가지가 태풍에 갈라져 떨어지는, 이렇게 할 수 있는 힘을 가졌는데 이제부터는 사용해야 돼요. 철석같은 하나의 체제를 갖추어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 주동문!「예, 알겠습니다.」양창식! 「예.」곽정환!「예.」이놈의 자식들, 누구를 망치려고 다 모였어?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망쳐서는 안 돼요. 피살이, 뼈가 움직이는 한 내가 쓰러지지 않으면 여기에 보태고 죽어야 할 운명 길에 들어선 거라구요. 마지막 길이에요. 올림픽 대회라고 하면 결승점에 열 보, 열두 보를 남기고 있는 상황이에요. 여기에서 굴러 떨어지느냐 안 떨어지느냐 하는 심각한 순간이에요. 자기들이 수고한 기준을 전통적인 전체 대표의 기준으로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 앞에 갈 수 있는 다리를 놓기 위해서 이러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지요?「예.」
미스터 주!「예.」알겠나, 양창식?「예.」자기 생각하지 말라구. 양창식이 일본 선교사들을 전부 다 쫓아 버리지 않았어? 몇 명이나 남았어, 지금?「백 명 정도 남았습니다.」일본 여자의 3분의 2를 이동시킨 거예요. 그때 인사조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세웠기 때문에….
지금 한국을 대표할 사람이 없어요. 일본도 오쓰카를 중심삼고 카프 회장을…. 내가 인사조치 안 했어요. 카프 회장을 추첨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늘은 하늘이 원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신학대학원에 갈 사람들을 자기들이 빼 가지고 신학대학원을 다 갔다구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의 주동문도 신학교를 나와야 돼. 어려우면 1년 반, 3년 과정을 거치는 과정에서라도 체계를 잡을 수 있다구. 알겠어?「예.」자기는 나이가 많아서 갈 필요도 없지. 양창식이 그 대신 신학적인 면에서 잘 지도하라구. 신문사에서도 강의할 수 있게끔 양창식이 빼 가지고 하라구. 주동문한테 명령 못 해. 알겠나? 「예. (양창식)」
양창식!「예!」무슨 양 자야? ‘버들 양(楊)’ 자야, ‘도랑 량(梁)’ 자야?「‘물가 양(梁)’ 입니다.」‘물가 양’이면 무슨 물가냐? 도시에 흐르는 구정물 물가로 생각하라구. 더러운 것이 내 품을 거쳐가지 않고는 대양에, 바다에 들어가서 맑은 물을 만날 수 없어! 거기에 더럽힌 균이, 독의 균이 남지 않게 청소하기 위해서 미국을, 50개 주를 대표한다고 생각해서 밤이나 낮이나 무릎이 소가죽이 되도록 기도해야 돼.
내가 그렇게 준비했어요. 준비하고 나서는 다 아니까 기도를 안 해요.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사탄을 내 몸뚱이 가지고 굴복시켜야 돼요. 다 그것을 했어요. 영적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육적 완성을 하려고 하는데 반대 받아 쳐 버린 이것을 다시 상륙작전해서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점령해야 돼요.
아는데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할 것이 태산같이 많은데. 자식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보다도 당신들이 맡은 바의 책임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것을 수행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여편네를 끌고 다니면서 잘 살려고 할 수 없어요. 잘 먹일 수 없어요.
이순신이 전쟁 나갈 때 자기 집을 찾아갔어요? 갔어요, 안 갔어요? 「안 갔습니다.」공적인 길을 가는데 사되게 횡적인 길을 가면, 가지를 치면 가는 길에 걸려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어머니에게 친척이고 누구고 형제들 죽는 것도 보고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 대신 내가 저나라에 가서는 형이라든가 동생에 대해서 무관심하지 않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고 하늘나라에 가서 내가 있는 자리에 끌어오더라도 하늘이 반대 못 해요. 반대할 수 있는 사람들까지 전부 다 해방시켜 놓았어요. 그렇게 알라구요. 알겠어요? 심각해요.
왕권을 중심삼은 그 전통을 여러분 머리로부터 뼛골에 심어놓아야 돼요. 심어놓은 그 자체가 어디를 가더라도 그것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여러분이 그런 지도자가 되어야만 세계가 살아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알겠나, 곽정환?「알겠습니다.」내가 이번에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총회 하라고 그랬지?「예.」왜? 주동문하고 미국 정부를 움직여 가지고 더블유(W) 부시한테 가서 ‘내가 원하는 일을 돕겠으면 도와라!’ 한마디했으면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걸레 짜박지들, 똥개 새끼들을 만나 가지고 뒤꽁무니에 차서 일하려면 가는 길을 막고 한판 씨름을 해서 들이 갈겨 버려야 돼요. 이래 가지고 심부름꾼도 만들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주동문?「예.」알겠나, 양창식?「예.」돌아가면 상원의 간부들, 분과위원장부터 재교육을 해야 되겠다구. 에이 엘 시(ALC) 교육을 재개해. 알겠나?「예.」
그런 중대한 책임에 대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채근하지 않았어요. 이제 채근 안 할 때는 하늘 앞에 내가 걸려요. 주동문, 양창식, 곽정환 한테 시켰던 모든 일들이 왕권 수립의 초석이 되고 중심 뿌리가 되어야 할 텐데 못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밤낮 없이 걱정하는 거예요. 무슨 걱정을 하느냐? 하나님 왕권을 수립한 위신을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나보고 하늘이 ‘야 너 잘못했다.’ 못 한다구요. 출발에서부터 지금까지 6개월이 지났어요. 7월 13일에는 한국 국회에 가는 거예요. 한국 국회에 가는 것이 13일?「예, 7월 13일입니다.」그것도 딱 13일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골통에다가 전부 다 집어넣어야 되겠다구요. 왕권 즉위식 그 책을 알지?「예.」어제 칠일절 책 내용하고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그것 전부를 해서 전부 다 나누어 주라구.
이번에 국가적인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대사라는 것이 뭐냐? ‘큰 대(大)’ 자예요. ‘사(使)’ 자는 ‘사람 인(亻)’ 변에 ‘관리 리(吏)’ 자예요. 크게 충신의 도리를 다해야 되는 거예요. 대사로 나가는 것은 출세가 아니에요. 참부모가 필요로 하는 것은 어디든지 중심 존재가 되고 봉사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의미의 대사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간단한 거예요.
지금 국가적 대사가 있지만 앞으로 민족적 대사, 종족적 대사, 가정적 대사를 표창할 때가 오는 거예요. 어느 가정이나 세계적으로 선정하는 거예요. 그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적으로 선발해서 표창하는데, 나중에 전세계 가정의 표창장은 통일교인들이 받아야 돼요. 종족 표창, 국가 표창을 하는데 넘버원이 다 되어야 돼요. 그렇게 선발해서 내려가는 거예요.
거기에 가담해서 자기 일족 앞에 자랑스러운 모습으로서 천하 자세 앞에 상대적 기준을, 하나님 주체 앞에 상대적 기준을 갖추어서 지구성을 감싸고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언제나 맹세했지만 이번에는 해야 되겠어요!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망쳐요. 지금까지는 하나님 나라가 없기 때문에 왕권이 왔다갔다했어요. 이제는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정착시대예요. 가정부터 정착시대예요. 그러자면 청소년들의 교육관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내리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세계 정상에서 선생님이 손을 떼려고 해요. 후퇴예요. 언제까지 될지 몰라요. 이래 가지고 혼자 안 되니 3인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분할시키는 거예요. 세 사람은 3시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종적인 기준을 횡적으로 전개해서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여러분이 못 하면 그 다음에는 열두 명까지 미국에서 내 대신 책임 할 사람이 있으면 구조적인 조직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런 새로운 출발인데, 여기에서 세상이 뭐라고 해도 공개적으로 선전해도 괜찮아요. 그렇게 임명한다구요. 곽정환, 알겠나?「예.」동서의 모든 전체에 선생님을 대행하는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 소행에 미스테이크(mistake;실수)가 없게끔 자기 부하와 내적 외적으로 일체가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만 중심이 하나님을 통할 수 있는 길이, 곽정환을 부모님 대신 인정한 그것이 연결된다구요. 왕권 국가 형태가 개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세계시대로 갈 수 있는 조건적인 길을 만들어 놓아야 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나와요. 곽정환은 가운데 서고, 양창식은 바른쪽에 서고, 주동문은 왼쪽에 서라구. 전체의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세계를 대표해서는 곽정환, 미국을 중심삼고 교회를 대표해서는 양창식, 사업체를 대표해서는 주동문이에요.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큰 운세의 방향을 가려 가지고 하늘과 연결해야 돼요. 그래, 참부모를 중심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틀림없이 그 길이 가능이 아니라 절대 성사된다! 아멘!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아멘!」안 해서 안 되지요. 나 같은 마음을 가지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형님들로 모시고 앞으로 그런 지도체제가 되는 것을 감사히 생각하면서, 하늘땅 앞에 선언적인 약속을 한다고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여러분이 지금까지 교구장이니 국가 메시아가 됐지만, 검증해서 어느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금을 그으려고 그래요. 아무나 국가 메시아가 될 수 없어요. 아무나 목사가 될 수 없어요. 아무나 통일교회의 도(道)를 책임진 사람이 될 수 없어요. 그 규격에 맞게끔 제도화해야 돼요. 선생님이 없게 되면 체제를 가지고 세계를 움직여야 돼요. 선생님이 언제나 살아서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교육하게 되면 원리 말씀과 훈독회예요. 교육하는데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백 번을 읽어 가지고 모르면 천 번이라도 읽어요. 그것이 얼마나 하나님 소원의 핵의 요점이 되어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어야 돼요. 그 핵을 내가 심어야 되고, 그 핵의 뼈만 있으면 살이 되어서 내가 같이 심어 줄 수 있는 자신을 찾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원래는 오늘부터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해야 돼요. 그럴 수 있게 선생님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로부터 지금까지 축복한 가인적 가정이 있다구요. 이들을 데리고 움직이게 되면 여러분 일족 180가정 이상이 대번에 돌아가서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형님 가정으로 모시고 아버지 대신 종족들이 모시게 되면, 가인 아벨이 분립되었던, 타락해서 갈래갈래 찢어져 나갔던 모든 전부가 규합되어 가지고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형성되는 거예요. 나라도 그래야 돼요. 그렇게 공식적으로 커 갔기 때문에 세계 어디 가든지 클 뿐이지 내용의 핵심은 일체다 이거예요.
곽정환, 훈독회 해.「예.」4대 성인 그것만 하자구. 한 시간 분량이 될 거라구. 4대 성인들이 보고한 것 말이야. 훈독회는 누구 시키지 말고, 앞으로 교구장이면 교구장이, 책임자가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 번 이상 읽고 아침 일을 해야 돼요.
「‘예수님의 메시지’부터 읽습니까, 4대 성인요?」응. 이것은 뭐냐? 6장, 7장, 8장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에 간,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인연되었던 그런 사람들의 내용이 나온다구요. 출발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중요한 거예요.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 읽으라구.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4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8장 ‘3. 기독교 영계권을 대표한 예수님의 메시지’부터 훈독)
참부모님, 그간 참으로 어렵고 힘든 섭리를 경륜하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습니까?』
여러분은 예수님의 동생 대신 자리만이 아니에요. 형님 대신 자리요, 동생 대신 자리요, 아버지 대신 자리예요. 예수 아버지 대신 입장에서 들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아버지와 그런 동생이 없으니 예수가 실패했어요. 그렇게 생각하고 들어 봤어요? 아버지 대신이요, 어머니 대신이요, 형제 대신이에요. 이것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가정에서. 자!
『……아버님, 참부모님, 천지부모님! 모든 섭리에 승리하신 것을 축하합니다.』
승리했다고 그래요. 나는 승리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예수가 승리했다고 해요. 여러분은 그 몇백 배 믿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예.」 자!
『……아버님, 어머님! 정말 옥체무강 장수하시옵소서. 지상의 저의 아내로 맺어 주신 장 여사께서 좀더 적극적으로 활동을 한다면 기독교계나 가톨릭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적극적으로, 적극적으로! 알겠어요? 장 여사만이 아니에요. 지상에 있는 자기 여편네들 대해서 남편들이 그렇게 바라고 있다는 것이 공통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훈독회 계속.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 서 보낸 메시지 8, 9 ≪4대 성인들의 영계 세미나≫ 처음부터 훈독)
『……여러분은 메시아를 모시고 그분의 진리를 따라 살아가면 간단하다. 공자의 부탁은 당당하다. 공자는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지상인이 현명하게 처신하길 바랄 뿐이다.』
「끝났습니다.」(박수) 기도하라구. 열한 시가 되어 오네. (곽정환 회장 기도)
공자가 훌륭하다구요. 그 부인이 지상에서 갈래갈래 다리를 놓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선문대학을 활용할 줄 알아야 돼요.
선문대학, 곽정환 알지? 원리 말씀을 가지고 한 과목을 만들라구. 중요한 과목이에요. 4년 동안에 통일신학대학원 코스를 거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방학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 넘어서 누구든지 하는 거예요. 그래서 6개월까지 연장해서 신학대학원까지 해서 두 학위를 줄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한국에 있어서 연세대학교, 이화여대, 서울대학교를 빨리 넘어서야 돼요. 임자네들이 아들딸들을 다른 학교에 보낸 것이 얼마나 창피한 사실인가를 알아야 돼요. 앞으로 부끄러운 날이 올 거라구요.
곽정환!「예.」브리지포트 대학교에서도 그 얘기를 하라구.「예. 지시했습니다.」우리 교회에서 책임진 대학이니만큼 미국이든 한국이든 교리로 가르치는 거예요. 그것은 인생이 가야 할 길이요, 경서 중에 최고의 결실의 내용이라구요. 반대하더라도 서슴지 말고 밀어 제껴야 돼요. 그 학점을 따지 않으면 졸업을 못 한다구요. 교칙을 다시 만드는 거예요. 알겠나?
자, 열한 시가 됐구만. 아침이야, 점심이야? (웃음)「아침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시간이 금이라구요. 아침도 안 먹고 저녁까지 그럴 수 있으면서도, 그 가운데서 점심을 안 먹었다, 배가 고프다 하는 생각을 넘어가야 돼요. 배고픈 사실을 다 느끼지 않았어요? 잠 못 자고, 억울하고 분하고 한 것을 넘어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분하고 억울해서 몸이 소스라치게 힘을 다 써 가지고 사방으로 후려갈기고 싶지만 하지 못하고 쪼그라드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그 이상 굳어질 수 있는 자신을 가누어야만 어디 가든지 굴러 떨어지더라도 나는 깨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갖고 나와야 돼요. 그러나 이제 그런 십자가의 길은 다 지났어요.
그러니까 고마우신 하늘 앞에 자기가 충신이라는 말, 효자라는 말, 성인들이 가질 수 있는 하늘나라의 건국용사라는 말, 이런 것은 우리에게 가당치 않은 거예요, 타락을 했기 때문에. 그런데 가당치 않은 은사와 혜택을 하늘이 주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 많이 했다는 것, 말만 해도 눈물이 앞서고 내가 생각하는 가운데서 자기의 발자국에도 그런 눈물 자국을 남기고 가야 할 것이 복귀의 길이에요. 자! (경배)
이런 경배를 몇 번이나 하겠어요? 언제나 저나라 영원한 세계에 가서 틀림없이 할 수 있는 자신을 어떻게 확정짓느냐 하는 것이 이 땅의 문제예요. 알겠어요? 저승이 아니에요. 이승이에요, 저승이에요? 귀한 뜻을 잊지 말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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