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사장, 대회에 대한 보고 좀 해요. (지난 5월 15일 미국 국회 레이번 빌딩에서 개최되었던 미국 국회 훈독대회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역사이래 처음

​내가 한마디 해줘요?「예.」(박수) (판서하심) 왕권 즉위식을 상속받자! 여러분은 영계를 잘 모를 거라구요. 지상세계도 다 모르는데 영계까지 알 수 없지요. 왕권 즉위식이 성사된 이후에 영계는 이제 하나의 세계가 됐어요. 하나의 세계가 되어 가지고 가는 길도 한 길로 가요.

지금까지는 수많은 종교라든가 나라면 나라, 사상이면 사상, 공산주의면 공산주의, 민주세계면 민주세계, 종교면 종교 패끼리 모여 있는 그룹이 많았고, 그 사이에는 칸막이가 되어 있었던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터 버렸어요. 터 버리고 성인들, 현자들, 철학자들을 한 길로 몰아서 그룹이 돼 있던 것이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영계는 그 정지작업을 해 가지고 이제 그것이 하나로 다 끝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한 그 사실들이 이제 실효가 될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왕권이라는 것은 역사이래 이것이 처음이에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고, 생각했더라도 어떻게 즉위식을 하느냐 하는 내용을 누가 아는 사람이 없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그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이 일을 한 거예요.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복잡한 것들을 가리를 잡아 가지고 한 곳으로 끌어올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는 이런 한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이 자유스런 하나님이 되어 가지고 천지를 창조한 주인 노릇을 해야 할 텐데, 그 주인 노릇을 못 하고, 완전히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남겨 우주를 완전히 주관해 가지고 거기서 이상적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해방된 세계에서 살려고 했던 모든 전부가 다 무너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 사랑의 정서적인 면을 중심삼고 관계될 수 있는 우주는 완전히 하나님과 단절된 자리에서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잇기 위해서는 재창조의 심정을 연결시켜 나왔다는 거예요, 재창조의 심정! 이것이 창조보다 더 어려웠다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이 나와 해방시켜 주기를 바라는 하나님

뭐 섭리역사가 7천년이 아니에요.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창세 이후 지금까지 몇천만년이라는 거예요. 동물을 보면, 악어라든가 고래를 보면 2억5천만년 전에 만들어진 거라구요. 그러면 모든 만물의 주인이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가 2억5천만년 전에 만들어진 모든 만물까지 주관할 수 있기 위해서는 못해도 2억년 전에 그 주인을 만들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역사가 오래 됐겠는가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했어요. 또 인간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그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그 아들딸을 아버지가 누구인 줄 아는 자리에서 잃어버린 것이 아니에요. 모르는 가운데, 미성년 미성숙 과정에서, 올라가던 중간 과정에서 하나님이 아버지인지 누구인지도 모르고 타락했다구요. 하나님만이 알고, 잃어버린 아들딸 자체도 하나님이 부모인 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한 타락한 후손들이 지금 인류로서 퍼져 나왔기 때문에 인류가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게 큰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알고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여러분은 한 사람의 아들딸을 잃어버려도 죽고 못 산다고 하고 야단법석을 하는데, 인류 전체가 하나님의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한 사람도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리에 선 하나님의 슬픔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아버지 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나중에는 ‘하나님은 죽었다!’고까지 선포했다는 거예요.

그러한 실상을 대하고 있는 하나님의 그 외로움과 슬픔이라는 것은 인류역사상에 아무리 비참한 것이 있다 하더라도 비교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이런 해방을 시켜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한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보다 더 위에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 아들딸의 자리에서 자라 나가던 입장에서 타락해 버렸기 때문에 자라 가지고 하나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그 자리까지 올라오기 전에는 하나님이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왜? 만약에 미완성 단계에 있는 사람을 완성한 사람 대하듯이 대하면 그 미완성한 자체를 하나님이 만든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까지 인간세계에서 미지의 세계를 박차고 올라가 가지고 영계의 모든 내용을 수습해서 해방적 기반을 닦아 줄 수 있는 이런 분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분이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자라 소생·장성·완성의 자리에까지 나아가서, 아담 해와 자체들이 저는 내 남편이고 내 아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심정적인 유대가 맺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간절한 자리에 나아가야 돼요. 그런 자리에 나갔더라면 하나님이 그 가운데 들어가서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구약 섭리의 기반 위에 오신 예수님이 이뤄야 할 일

완전히 아담 해와가 서로 서로 죽어도 떨어질 수 없는 부부의 인연을 맺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거기에다 뼈와 같은 심정의 인연을 접붙여 주는 것이 하나님이 창조한 본래의 뜻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려니까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천만년 동안 종교를 세워 가지고 저 밑창에서 닦아 나온 거예요. 닦아 나와 가지고 올라와서 수천년이 된 거예요. 그래서 천년 천년의 2천년 섭리사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원리 말씀을 보면, 영형체 시대로부터 생명체 시대로, 생령체 시대까지 2천년씩 잘라 가지고 그 기간에 올라올 때까지는, 영형체급 시대 2천년 동안에는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그것을 넘어설 수 없어요. 넘어갈 수 없다구요.

벌써 그 한계선이 있기 때문에 거기까지 올라가서는 도는 거예요. 한 사람에서부터 올라갔으면 돌고 돌아서 어느 형태까지, 소생 2천년 동안에 바라던 구약시대 완성이 될 수 있을 때까지 자꾸 옆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그 기반 위에 메시아를 보낸 거예요.

구약시대에 예수를,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것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생명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메시아가 왔으면 생명체 시대니 생령체 시대가 한꺼번에 다 되는 거예요. 재림시대는 없는 거라구요. 메시아가 와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개인적 입장에서 하나되고, 가정에서 하나되고, 종족·민족·국가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고향이 생겨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생겼다면 로마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종횡으로 나라 기준에서 섰기 때문에 아무리 강성한 로마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 핏줄로 연결된 이것을 부딪쳐 가지고 깨뜨릴 수 없는 거예요. 도리어 깨지는 것이 로마라는 거예요. 이랬더라면 예수님이 40세 때에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그때 하나님 즉위식을 하고 해방시대를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30세 때 이스라엘 민족을 축복해 가지고 10년 동안에, 40세까지 이것을 완결해서 이 땅 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서 하나님을 모셔 놓고 통일된 지상·천상천국을 완결시키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결혼도 못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마리아가 갈릴리 가나의 친척집에 가서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포도주를 말하게 될 때 예수님이 어머니에 대해서 ‘여인이여, 당신과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고 얘기했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30세가 넘게 된 아들을 결혼시키지 않을 수 있느냐 그 말이에요. 결혼만 했더라면 예수는 안 죽는 거예요.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일족을 중심삼고 결혼만 해주었더라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결혼하면 벌써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으면 자동적으로 하늘의 법도로 가정 편성으로부터 종족 편성으로 벌어져 나갈 텐데, 결혼을 못 하고 죽었으니 문제가 된 거지요.

그래 가지고 예수가 죽을 때에 이스라엘 민족과 이스라엘 나라가 한꺼번에 죽는 거예요. 예수 때문에 생겨난 나라요 민족인데도 불구하고 예수를 죽여 버렸으니, 존재 출발부터 메시아를 위해 생겨났던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민족은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가인권인 회회교와 공산주의를 하나되게 하는 섭리

예수가 죽은 이후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출발한 것이 뭐냐? 6세기가 지나 가지고 회회교, 모슬렘이 나온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망했기 때문에 그 망한 자리에 들어선 것이 바로 모슬렘이에요. 모슬렘이 이스라엘의 망한 기준을 대표해서 기독교의 반대되는 종교권으로 나타난 거예요.

12세기를 넘어서면서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싸우는 거예요. 모슬렘하고 싸워 가지고 예루살렘을 빼앗긴 때가 언제인가? 14세기 이내예요.「십자군전쟁 때입니다.」그래, 십자군전쟁 때! 그러니까 12세기부터 2백년 동안에 그런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그것이 비로소 또 맞서는 거예요. 이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새로운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절대 신본주의 기준이 설정 안 됨으로 말미암아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인본주의로 떨어져 나가면서 두 갈래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 편적 종교 형태가 모슬렘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공산주의 인본주의하고 모슬렘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에요.

그것을 선생님이 지금에 와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지난번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백만 가정 대행진)’ 할 때 선생님이 본격적으로 후원한 거예요. 이것을 벌써 20년 전부터 준비 안 했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제일 문제시했던 것이 공산주의하고 모슬렘이에요. 이것이 한 패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에서부터, 몸 마음에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부부인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되고, 부모가 원수가 되고, 친족이 원수가 된 거예요. 친족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일족이,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백성이, 백의민족 일족이 문제가 되고 나라 나라가 문제가 된 거예요. 전세계가 경계선을 중심삼고 투쟁의 역사를 지금까지 엮어 나온 거예요. 인류역사는 타락한 이후에 전쟁사를 연결해 나온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냥 하나 만들어지지 않아요. 그것이 어떻게 돼서 이렇게 결론이 되었느냐 하는 그 내용을 완전히 알아 가지고 반대적으로 그것을 갖다 붙일 수 있는 힘, 처방을 해 가지고 고칠 수 있는 투약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 일을 하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예요.

구약시대의 소생적 기준, 신약시대의 장성적 기준, 성약시대의 완성적 기준이에요. 성약이라는 것은 책임분담 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책임분담 완성이니까 성약이지요? 그게 결혼이에요, 결혼!

그래서 원리 말씀 가운데는 책임분담 완성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했다고 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성약이에요. 인간의 책임분담이 뭐예요? 아담 해와가 결과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에 올라가지 못하고 그 과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취소시키기 위해서는 책임분담 완성을 해야 돼요.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않으면 지상과 천상세계가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내용 전체가 책임분담에 대한 거예요. 책임분담 기준에 온 하늘땅이 걸려 있어요. 하나님도 책임분담을 못 했고, 인간도 미완성으로 책임분담을 못 했다 이거예요. 또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사탄이 남아져 가지고 행사를 하는 거예요. 사탄 권한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책임분담을 완성할 때는 사탄도 제거되고, 인간세계의 모든 난문제가 해결되고, 인간세계의 모든 국경도 철폐해야 된다는 거예요.

끝날에 참부모가 해야 할 책임분담

지금 때는 책임분담을 할 때가 되어 오므로 끝날인데 무슨 끝날이냐? 사탄이 심은 씨가 그 열매를 맺히는 거예요. 가라지와 곡식의 종자를 한 밭에 심어 놨는데, 끝날에 가라지는 가라지대로, 벼는 벼대로 익는 때라구요. 그래서 두 판국이 벌어진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 이런 것이 나왔는데, 끝날이에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이 극성이에요. 완전히 끝에 다 왔어요.

사탄이 전권 행사를 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전통을 완전히 파괴시킨 거예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생리적인 구조를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호모가 그래요. 천사장적인 것으로 맨 끝이에요. 이것으로 다 망하는 거예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마지막 때가 다 왔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가려야 갈 수가 없으니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때에 재림시대를 맞아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것을 시정하는 거예요.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이에요. 거기에 또 문제는 에이즈 병을 어떻게 방지하느냐 이거예요. 순결한 부부 외에는 이게 다 걸리게 되어 있다구요.

끝에 왔다는 거예요. 끝에 와 가지고 통일교회가 아니면 이것을 해결할 수 없어요. 가정문제라든가 청소년문제라든가 인간의 근본문제, 미완성권 내에 걸려 있는 사탄 제거문제, 타락한 부모와 타락한 인류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추방했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여기서부터 파괴시켜 놨는데 이것을 갖다가 심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와서 사탄을 추방하고, 그 다음에는 타락한 부모를 추방하고, 타락된 후손들을, 사탄세계에 있는 후손들을 찾아와야 돼요. 일대에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잃어버렸으니 오시는 재림주 일대에 모든 것을 끝내야 돼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40년간에 이 모든 것을 끝내려고 했는데 못 끝냈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이것을 위해서….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에요. 제2이스라엘인 미국에 와 가지고 40년 내에 모든 것을 끝마쳐야 돼요. 모든 것을 끝마쳐서 사탄을 추방해야 되고,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과 에이즈 병을 전부 다 수습해야 됩니다. 순결의 핏줄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지금까지 요사스런 반대 현상, 사탄의 결실, 가라지를 잘라다가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이 못 한 지상·천상천국 완성을 재림주 일대에 이뤄야

그러니까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는 제2이스라엘이 되는 거예요. 예수가 죽은 이후에 부활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 기독교예요. 이 기독교는 나라가 없어요. 왜? 예수가 몸뚱이를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영계에 가서 2천년 동안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협조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영·미·불….

영국은 해와 형이고, 미국은 아벨 형이고, 불란서는 과거에 영국과도 싸웠고 미국과도 싸운 거예요. 원수라구요. 원수 셋이 하나된 거예요. 또 일본도 해와국가예요. 그 다음에는 제일 악랄한 것이 독일의 히틀러예요. 그 다음에는 무솔리니의 이태리예요. 이것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반대예요. 연합국과 추축국이 완전히 반대적이라구요. 일본은 하나님을 몰라요. 잡신교예요. 기독교는 유일신이에요. 이것이 싸워 가지고 완전히 하나됐어요. 기독교문화권이 하나된 거예요. 하나된 그때에 선생님과 하나됐더라면 선생님 40세 때면 다 끝나는 거지요.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을 찾아오던 구원섭리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제2이스라엘권에서 40세에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해야 할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미국에 와 가지고 40년까지…. 2012년까지라고 그랬지요? 그거 알아요?

이번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도한 내용 중에 2012년까지라는 내용이 나와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 나라에 와 가지고, 예수님이 40세에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해서 그때 세계통일을 하려다 못 했으니 선생님 시대에서는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해야 돼요. 그러려니 지상세계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영계까지 올라가서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야 돼요.

(판서하시며) 그래서 4대 성인들을…. 4대 성인이라는 것은, 종교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능가하기 위한 것인데,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 4대 성인이 영계에 올라갔는데 자기를 신봉하는 그룹들은 국경을 초월해서 같이 살 수 있어요. 나라를 중심삼은 여기는 그것이 불가능한 거예요. 국경이 다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비로소 구원섭리의 뜻을 세워 가지고 나오던 4대 성인의 종교권이라는 것은 이미 국가 기준 이상에서 사탄세계를 방어하기 위해서 나왔기 때문에, 이들은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영계에 가서 같이 뭉쳐서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큰 그룹이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통일해서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건 4대 성인이고, 이건 참부모예요. 여기서부터 갈라져 나왔거든. 플러스 하나님과 마이너스 참부모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참부모와 심정일치의 기준까지 가야 된다구요.

영계 해방과 낙원 지옥의 철폐 후에 이룬 하나님 왕권 즉위식

개인 완성은 어떻게 되느냐? 개인에서 타락해서 가정으로 분립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분립되어 가지고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이 국경이 다 되어 있다구요. 따로 따로 그룹 그룹이 있어서 자기 맞는 그룹끼리 헤쳐 가지고 영계도 분산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의 이것을 통일해야 돼요. 또 지상도 전부 다 통일해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기가 플러스고 영계가 마이너스예요. 지상에 세계적인 축복권을 만들어야 돼요. 여기에서 3억6천만쌍 축복을 했는데, 3억6천만쌍이 가정으로 하면 얼마예요? 7억2천만인데 네 사람씩 잡으면 얼마예요?「28억8천만입니다.」30억이 된다구요. 그리고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면 얼마예요?「72억입니다.」72억이 아니라 몇천억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이것을 중심삼고 영계를 축복하는 거예요. 성인들을 축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2000년 10월 14일에 선생님의 지상에 있는 아들딸하고 영계에 간 아들딸을 합해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 선생님이 영계에 있는 아들딸과 지상에 있는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엮어서 성인들과 형제지관계를 맺어 준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가 플러스냐 하면, 이 지상이 플러스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플러스고 영계가 마이너스예요. 흥진군을 중심삼고 예수와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연결시켜 놓은 거라구요.

그것을 하고 나서는 지옥을 해방해야 돼요. 영계의 성인들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옥을 해방해야 돼요. 지옥을 해방한 날이 며칠이에요?「작년 12월 3일에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셨습니다.」12월 3일에 낙원과 지옥을 철폐한 거예요. 그래, 작년 6월 13일까지는 영계 성인세계의 3분의 1을 축복해 줬어요. 그리고 12월 말까지 나머지 3분의 2를 축복했어요. 그래서 완전히 끝낸 거예요. 그것을 끝낼 수 있었기 때문에 무엇이 가능하냐? 낙원과 지옥을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낙원과 지옥을 해방했으니까 뭐냐? 사탄은 이미 굴복했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국회라든가 유엔까지 넘어가야 돼요. 작년 12월까지 유엔 대회를 끝내 가지고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의 각 국가 국민을 교육한 거예요. 191개국의 엔 지 오를 중심삼고 360명씩 교육한 거라구요.

교육했으니까 미국 국회에서만, 유엔에서만 나서면…. 이제 유엔이 갈 수 있는 것은 ‘청소년 윤락 해방과 더불어 타락한 가정 해방하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유엔에서 말뚝을 받고 축복받기 시작하면 유엔과 미국 국회에서 공문을 내 가지고 ‘전세계 모든 나라들은 연합해 가지고 축복 경쟁하라! 국가 국가를 빨리 해방해라!’ 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때가 되면 순식간에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도 2억7천만이…. 2억7천만이야?「예.」벌써 그렇게 많아졌어?「많이 늘었습니다.」2억7천만도 일주일 이내에, 일주일이 아니라 준비하면 하루저녁에 전부 다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 하나 해방하는 것은, 입적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개인 입적했지요?「예.」세계나 영계나 입적한 패들의 일족만 묶으면 종족 편성은 문제가 아니에요. 이제 그것을 할 때가 왔다구요. 유엔의 공문을 통해 가지고 ‘일족 종족들을 연합해서, 친족들을 연결시켜서 묶어라!’ 하면 통일교회의 결혼하는 데 있어서 세계 국가 중에 안 들어오는 나라가 없어요. 완전히 한 그물에 넣는 거와 같이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정상의 고개를 넘어가려니까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이것을 상속해 주어야 된다구요. (판서한 것을 가리키시며) 뭐예요? 왕권 즉위식을 상속받자!

참부모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종교계를 하나 만들어야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미국의 종교계…. 수많은 종교예요. 기독교만이 아니에요. 불교든 유교든 전부 다 여기에서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50개 주 순회강연 때에는 종교 지도자들이 모인 거예요. 회회교도 모이고 유교도 모인 거예요. 내가 가는 데는 다 모이게 되어 있어요. 이래 가지고 지도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한 거예요.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참부모와 같은 혈통적 관계의 일족이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요. 타락하지 않고 가야 할 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부부가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거든. 일족이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회 역사는 뭐냐?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들도 모르게 움직였지요. 자기들이 하는 말이 그거예요. 자기들도 뭐가 씌었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열심이에요? 선생님을 한 번만 소개하고 안 따라가겠다던 사람들이 나서 가지고 50개 주를 다 따라왔거든. 그러니까 뭐가 씌어서 그랬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어요. 사람 마음이 아는 거예요. 봄이 된다면 겨울옷을 벗어 버리고 봄옷으로 갈아입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것을 안다는 거예요. 양심의 기준이 그렇게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기독교가 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어요. 또 거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부시 행정부가….

부시 대통령이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30세까지 난봉꾼이 되어 가지고 이름난 뭐 아니에요? 여편네 때문에 감리교를 믿어 가지고 회개해서 새 사람이 된 거예요. 자기가 새 사람이 될 수 있게 감동시킨 것은 하나님이 틀림없으니 이와 같은 역사를 젊은 청소년들에게 적용하면 다 될 수 있다고 해서 만든 것이 페이스 베이시드 커뮤니티(Faith Based Community)예요.

자기가 지금 갈 데가 없어요. 우리 꽁무니를 붙들었어요. 우리가 붙들었어요, 그들이 우리 꽁무니에 와서 붙었어요?「그쪽에서 붙었습니다.」우리는 우리대로 가더라도,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오는 거예요. 따라오지 않으면 공산당이 와서 붙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완전히 빼앗겨 버려요.

이제라도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나 안 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공산세계의 중국이나 소련 같은 데는 사상적으로 유물론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하겠다는 그런 모든 기준이 완전히 깨졌으니, 지금 어디 가서 붙을 데가 없어요. 제일 필요한 것이 문 총재예요. 알겠어요?

이건 세계주의인 동시에 원수를 사랑해서 민주세계까지도, 미국까지도 따라올 수 있게 된 것을 바라보고 있거든. 지금도 그렇잖아요? 문 총재가 중국만 온다면 미국 이상 우리가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도 소화시킨다는 거예요. 소련도 그래요. 문 총재하고만 하나되면 소련하고 중국을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또 그런 기반을 지금 닦고 있어요.

어차피 하나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아시아에서 문 총재의 기반이라는 것은 대단하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앞으로 아시아를 요리하려면 내 신세를 져야 돼요. 미국의 힘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주동문,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영계가 지상에 재림해 역사하면 돌아가게 돼 있어

그러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영계를 한 곳으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아기가 한 살에 죽었다면 죽어서 자라는 거예요. 한 살, 두 살, 세 살… 16세까지는 자라는 거예요. 15세에 죽었더라도 16세까지 자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16세까지 영계에서 자란 사람까지도 축복을 다 해주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에 나오는 것이 습관화된 여러분은 다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국회의원들이, 한 시간 두 시간에 여러분 이상의 말을 할 수 있는 실력자들이 부활되어 올라오는 거예요. 에스겔 골짜기의 뼈들이 군대가 된다고 그랬지요? 여러분보다 실력에서 앞서겠어요, 못 앞서겠어요?

또 지상은 암만 실력이 있더라도 영계만큼 몰라요. 영계의 성인들과 성인 부하들이 지상에 와서 여러분 일족들을 습격해서 감동을 주어 가지고, 하나님의 전권을 가지고 약 주고 병 주고 해서 빨리 돌려놓는 거예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라지를 청산해 놓으면 순식간에 가라지 아닌 알곡은 주인의 곳간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라지가 있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어디 가든지 가인 아벨로 갈라진다구요. 공산당이 이제는 통일교회를 찾아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나님을 반대했던 것이 돌아서면 왼쪽이 어디로 가요? 바른쪽이 되는 거예요.

미국 같은 민주세계가 안 받아들였다가는 선진국가의 기독교 믿는 패들은 프리 섹스를 따라가느라고 야단이에요. 알겠어요? 프리 섹스가 갈 데가 없으니까 어디로 가요? 지옥에 떨어질 것이, 망할 것이 뻔하니까 문 총재를 따라오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정신차려야 돼요. 내가 이번 행사가 끝난 다음에 미국에 안 있을지 몰라요. 중국에 가서 미국에서 쓰던 것을 팔아 가지고 중국에 투입하면 어떨 것 같아요? ‘내가 하자는 대로 하자!’ 하면 어떨 것 같아요? 소련도 그래요, 소련도.

가정축복시대에서 교회축복시대로

그래, 왕권 즉위식을 한 이후에 선생님이 누구한테 상속해 주어야 되겠어요? 이제 교회축복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가정축복시대에 여러분이 책임 못 하니까 교회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27일에 신교 구교를 합해서 유명한 주교와 목사들을 데려다가 축복해 주잖아요?「예.」교회에서 수천 명씩 모아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한 14만 명, 한 10만 명 이상 해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전부 다 교회에서 축복하는 거예요. 교회축복권 내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국가!」국가는 자동적으로 돼요. (웃으심) 미국 정부와 합할 때가 됐어요. 국가는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을, 축복받은 사람들을 한 교회에 한 사람씩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부흥회를 하라고 그랬다구요. 1천 가정이 있으면 1천 교회에 배치하는 거예요. 배치하지 않으면 탈락이 돼요, 탈락! 빼앗겨 버려요.

통일교회에서 수십년 되었으면 뭘 해요? 기성교회의 신앙을 따라갈 수 있어요? 자신 있어요? 지금도 철야기도하고 주님이 오시기를 바라면서 땅을 긁고 바위를 긁어 가지고 금을 내고 그러고 있잖아요? 다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벨베디아 여기 집회 이게 뭐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을 여기에 오라고 광고하면 어떨 것 같아요? 매일 선생님이 여기에서 강의하고 선생님이 말씀한다면 찾아올 것 같아요, 안 찾아올 것 같아요? 뉴욕의 교회가 몇 개나 되나?「3천여 개 됩니다.」3천 명의 목사들이 여기에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많이 옵니다.」오지 못하게 해서 안 오지, 왜 안 오겠어요? 이제는 선생님 말씀이 유명해졌어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통일교회는 사람 사태가 날 것

내가 여러분에게 다 가르쳐 줬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고 가정적 메시아가 되어 일족을 연합하라고 다 가르쳐 줬는데, 여러분이 못 하면 교회축복시대가 온다구요. 한꺼번에 들어와서 교회축복을 해줘 가지고 1백 쌍만 하면 얼마 돼요? 사돈의 팔촌까지 늴리리동동으로 몇만, 몇십만이 달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사람 사태가 날 때가 불원하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어 ‘아이구, 옛날에 잘 만나 주던 문 선생이 왜 안 만나 줘?’ 이럴 거라구요. 만나 줘야 되겠어요, 안 만나 줘야 되겠어요? 경계선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언제든지 오라고 하면 와서 만난 것처럼 만나려고 생각하면 마음대로 와서 만날 수 있을 때가 올 것 같은가, 마음대로 못 만날 때가 올 것 같은가?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선생님을 우습게 알고, 동네 이장만큼도 생각지 않고 자기 형님 아비만큼도 취급 못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선생님이 지시를 하더라도 자기들은 무슨 일이 있다고 해서 놀러 다니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뿌리를 빼 버려야 돼. 영계에서 가만 안 둔다구요. 내가 영계에 지시하면, 영계에 ‘너희 후손들을 중심삼고 병 주고 약 주고 해서 빨리 처리해라!’ 하면 가만 두어두겠어요? 어떻겠어요?

썩은 수박통을 차면 구르듯이 데굴데굴 굴러간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 자체가 지금도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요. 임자들도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잖아요? 선생님을 도와주겠다고 생각하나요, 선생님이 자기들 도와주기를 바라나요? 물어 보는데 왜 대답을 안 해요? 내가 주머니를 털고 털어 가지고 빚지면서 지금까지 30년 세월을 얼마나….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알아요. 얼마나 복잡다단한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요. 미국 자체가, 미국의 식구들이 그 이상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한번 해가 났으면 구름이 끼어야지요. 비가 와야지요. 그런 것 아니에요? 그냥 그대로 습관적으로 통일교회를 믿는 패들은 낙엽이 떨어지듯이 떨어지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떨어진다구요. 끝날에 가서 끝까지 참고 이기는 자가 남아진다고 한 거라구요.

그래, 영계를 전부 다 축복해 주었어요, 안 했어요?「해주셨습니다.」지상도 절반이 넘었어요. 그러니까 낙원과 지옥까지 철폐해 버렸어요.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고 선생님 이상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겠다는 사람은 그냥 그대로…. 영계와 육계를 전부 붙였다구요. 넘어서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뭐라구요?「신앙!」그 다음에는?「사랑!」그 다음에는?「복종!」그게 뭐예요? 그 기준에 서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자기의 칸셉(concept;관념)이 없어요. 다 투입한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사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다 투입했어요. 돈이 없어서 못 쓰지요. 빚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빚지고 있는 것을 알아요? 주동문은 알지? 언제 빚을 남겨 놓고 예금하고 살아 본 선생님이에요? 자기에게 있는 재산의 모든 전부, 통일교회의 전체, 뿌리까지도 뽑아 가지고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망하지 않아요. 망할 줄 아는데 안 망해요. 망한다고 생각하고 비판한 녀석들은 다 도망가지만, 떨어져 나가지만 그렇게 믿고 나가는 사람은 안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 즉위식을 해 가지고 영계 육계에 방해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사탄도, 누시엘도 굴복했지요? 누시엘 졸개새끼들이 반대하더라도 성인과 살인마들, 2차대전 때 원흉들을 축복했기 때문에 그들이 방어해 줘요. 알겠어요?

왕권 즉위식을 상속받자

그래, 즉위식을 뭘 하자구요?「상속받자!」상속이 뭐예요? 거꾸로 하면, ‘속상’하다! (웃음) 그렇잖아요? 상속해 주니 속이 상해요. 거꿀잡이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많은데 순진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잘 듣는 아들은 형님들이 천대하는 거예요. 요셉의 역사를 알지요? 똑같아요. 열심히 하는 것을 보고 저것 모자라서 열심히 한다고 하겠지만, 나중에 상속시대에 가서는 순차가 생겨나는 거예요. 부모님이 누구를 지명하느냐 하는 문제, 방향을 어디로 잡느냐 하는 문제에 세계가 왔다갔다하고 하늘땅이 높았다 낮았다, 뒤집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 상속받으려고 해요, 받았어요?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왕권 즉위식이라는 말은 알지만 왕권 즉위식을 상속받았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즉위식 해놓고 선생님이 즉위식 해준 하나님이 왕권 실천할 수 있는, 왕권을 발전시킬 수 있게끔 발판 놀음을 해야지요. 지금까지 선생님 하나밖에 없었어요. 양창식도 그랬어? 마이클 젠킨스가 그랬어? 한 놈의 자식이 없어요.

그날부터 기도부터 달라지는 거예요. 생활부터 달라져야 돼요. 방향이 달라져야 돼요. 완전히 달라져야 돼요. 그러니까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양창식!「예.」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의심하면 안 돼. 완전히 외워서 어디를 갖다가 물어 보더라도 답변할 수 있는 이런 실력자가 되어야 돼.

이제 점점점점 첨가하는 거예요. 많이는 안 하는 거예요. 많이 하면 혼란이 벌어져요. 그것을 스톱해 버리면, 여러분은 ‘아이구, 그것 다 듣던 얘기인데 안 해도 된다!’ 하겠지만, 스톱해 버리면 통일교회 패들은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무관심하지만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정상적으로 불이 붙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떨어지겠어요, 앞서겠어요? 물어 보는데 답변해 봐요. 떨어지겠나, 앞서겠나?「떨어집니다.」틀림없이 떨어져요. 선배라고 해 가지고 들어왔지만 군대에 왔다갔다하다 보니까 선배가 거꾸로 되는 거지요. 군대 갔다 와서 몇 해 놀다가 와 보면 전부 다 거꾸로 되어 가지고 선배가 후배 되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갖추지 못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 이치예요.

왕권 즉위식을 위주로 한 생활을 해야

선생님이 왕권 즉위식을 다 상속해 줄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놓았어요, 안 해놓았어요?「해놓았습니다」주동문!「예.」선생님이 미친 사람이 아니야. 이것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4차 아담권 심정권 환원식으로부터 천주 통일식으로부터 전부 다 하지 않았어? 황선조한테 얘기하라구. 지금까지 왕권 즉위식을 위해서 준비해 나오던 선포 내용이라든가 왕권 즉위식이 필요했다는 내용을 해설 겸 해 가지고 빨리 책을 만들라고 해. 본부에 다 자료가 있으니까.「예.」

지금까지 가르쳐 주던 것을 여러분이 다 들어 가지고 ‘그것 한 번 듣고 두 번 들었는데 또 하는구만!’ 이렇게 습관이 되어 버렸어요. 자기 입장에서 생각해요. 왕권 즉위식을 상속받은 자리에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니고 상속받지 못했는데 더럽혀졌으니 상속해 줄 수 없는 입장에 있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지난 1월 13일 이후에 우리의 생활은 왕권 즉위식을 위주로 한 생활을 해야 돼요. 선생님의 기도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옛날에 기도하던 것을 다 치워 버렸어요. 옛날에는 만국 해방과 60억 인류를 해방해 주고 지상·천상세계에 축복을 해주어야 된다고 했는데,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내가 책임을 다 했다구요.

여기에 와서 50개 주를 대표해서 뉴욕의 결실로서 흑인백인연합대회를 했다구요. 그 자리에서 비로소 왕권 즉위식을 선포한 거예요. 할렘가 맨 밑창에 가서 선포한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러셨습니다.」그 다음에는 미국 꼭대기에 가서 선포했어요, 안 했어요?「선포하셨습니다.」주동문, 이번 워싱턴 대회가 성공적이었다고?「모두들 그렇게 얘기합니다.」

하나님의 철장으로 세계를 질그릇 깨듯이 깨 버려야

이제 유엔 대회 하면 미국 부시 행정부의 페이스 베이시드 커뮤니티(Faith Based Community)와 연결된 것이라고 신문 특집기사로 실어서 내가 기록을 남기라고 그랬지요? 이것을 들고 싸워야 돼요. 방망이로 까 버리는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까지 갈아치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철장(鐵杖)으로 질그릇 깨듯이 깬다고 했지요? 철장이 뭐예요? 이거예요. 이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여기의 가당한 내용을 중심삼고 성인들의 증언을 첨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게 뭐라구요?「철장!」하나님의 철장이에요. 재림시대에는 철장으로 모든 세계를 질그릇 깨듯이 깬다구요. 어디든지 우리를 못 당해요. 지금도 세계가 그렇잖아요? 국회 최고의 사람들도 레버런 문의 사상이 무섭다고 하고, 훈독회 했던 것을 반문도 못 하고 감동해 가지고 양손을 들고 이러잖아요? 이미 다 실험 필했어요.

지나간 뭐가 아니에요. 국수 맛은 그대로 있는 거예요. 평양냉면과 함흥냉면이 달라요. 떡 맛도 남아 있다구요. 없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은 처음 맛있는 떡을 먹듯이 선생님 말씀을 그렇게 먹어요, 햄버거같이 먹고 있어요? 햄버거 먹던 사람은 햄버거 맛으로만 알고 먹으려고 하는데 그렇게 먹으면 안 된다구요. 떡 맛으로 먹어야지요.

그러니까 왕권 즉위식을 상속할 수 있게끔 준비됐어요, 안 됐어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상속받게 즉위식을 해주었으니 하나님을…. 축복가정의 왕이 누구라구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님을 왕으로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조상들을 몰아 가지고 일족 전부를, 일국 전부를 경배시키라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것 하라고 그랬어요,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하라고 하셨습니다.」다 하라고 했어요. 입적식을 해주었어요, 안 해주었어요?「해주셨습니다.」 다 해주었어요. 왕을 모셔 가지고 왕 터를 개간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더욱 희생하지 않으면 3시대의 조상을 밟고 넘어갈 수 없어

오늘 내가 얘기하는 것이 그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왕권 수립을…. 왕권 수립을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원하지 않았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원하지, 참부모도 원할 필요 없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전수될 것이었는데 타락되었기 때문에 원할 수 있는 자리에 선 거예요.

원할 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 자리에서 원하는 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가 아니게 될 때는 차이에 해당하는 탕감조건을 세워 메우라는 거예요. 그 탕감조건이 생축 뭐라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판서하시며) 재림주는 성약시대예요. 이것은 1차 아담 완성, 2차 아담 완성, 3차 아담 완성이에요. 1차 목적도 왕권 수립이에요. 2차 목적도 왕권 수립, 3차 목적도 왕권 수립이에요. 3차 목적인 왕권 수립을 하려니 이것이 여기서 돌아가야 돼요. 1차 완성해서 2차 완성해서 이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지옥까지도 돌아가서 순환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3차 아담권 때에 들어가면 구약시대로 돌아가서 이제부터 여러분은 사탄세계에 있던 법보다도 더 무서운 법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김일성이 지금 하고 있잖아요? 2천만 명도 못 되는 것 가지고 소련과 중국을 우습게 알고 미국까지 우습게 알고 ‘내가 아버지다!’ 그랬어요. 그들이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모셨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실로 알고 모시는데 사탄세계보다 나아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나아야 됩니다.」돌아가야 돼요. 사탄세계보다 나아야 됩니다. 사탄세계까지도 해서 소화해 버려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여기서부터 구약시대 신약시대로, 이것을 합해서 완성해야 돼요. 구약시대에 희생했던 이상, 신약시대에 희생했던 이상, 통일교회 시대에 희생했던 이상 내가 받더라도 감사하고 넘어갈 수 있는 내 자신을 각오하기 전에는 3시대의 조상을 밟고 넘어갈 길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창식이라면 양창식은 아담 완성이요, 예수 완성이요, 재림주 완성이에요. 그래야 상속받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상속받은 후에 관계되어 있는 영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전부는 누구 관리권 내에 있어야 돼요? 자기 관리권 내에, 자기와 관계되어 있어야 돼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것만 되면 세계로 전부 모았던 것을 다 쫓아 버려라 이거예요. 어디든지 씨로서 뿌리라는 거예요. 산골짜기라도 뿌려라 이거예요. 뿌려 가지고 주인이 못 먹거든 주인이 기르던 동물이라도 먹고 새라도 주워 먹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뿌려야 되겠어요, 안 뿌려야 되겠어요?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부모님 대신 왕권 즉위식을 해드려야

이제는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자기 아들딸도 기르고 부자도 되어야 돼요. 사탄세계의 3분의 1은 선생님의 소유예요.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로 보면 맨 꼭대기가 돼요. 꼭대기 3분의 1이에요. 소생·장성은 아래지요? 이걸 피라미드라고 하면, 3분의 2는 사탄세계이고 3분의 1은 완성시대에 있기 때문에 여기에 다 달려 있는 거예요. 3분의 2를 투입해서 3분의 1을 키울 수 있는 마음이 되지 않고는 고개를 못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거꾸로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 시대에서 이 시대의 완성자는 조상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 시대는 백성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것은 위고, 이것은 아래예요. 이것은 오른쪽이 되는 거고, 이건 왼쪽이 되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 편이 되는 거고, 이건 사탄 편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지난날의 역사가 다 지나갔지만 자기 일대에 있어서…. 지금 여러분은 그래요. 몇천년, 몇천년의 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책임 했어요. 여러분에게 넘겨주면 여기서부터 여러분은 일대에 대해서 어느 기간까지, 여기서 시작한 이것을 탕감하면 돼요. 40년이 여러분에게는 4년까지 축소될 수 있어요. 40년을 4년으로 축소하려면 그마만큼 골자가, 뼈가 되어 가지고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부터 4년이에요.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4월 11일까지, 부모님이 결혼식 하던 날까지 4년 동안에 자기 나라들을 포섭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34세에 결혼하고 나라를 수습하려다가 죽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이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왕권 즉위식을 누가 했느냐? 아버지가 내 대신 해줬어요, 내 대신. 부모님이 내 대신 해줬어요. 하나님이 참부모님 대신 해줬어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을 왕권 즉위식 했으니 여러분은 부모님 대신 부모님을 왕권 즉위식 해주어야 돼요. 각 나라를 봉헌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연대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아들딸은 부모를 닮지요? 닮아요, 안 닮아요? 눈 닮고, 코 닮고, 입 닮고, 오관이 닮았어요. 그 오관이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성인이 되어야 되고, 성자가 되어야만 왕권 즉위식을 상속받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받아 가지고 결실된 것을 봉헌하는 거예요.

그러니 천국 가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효자 타이틀이 없어서는 안 돼요. 그 위에, 그 다음에는 애국자·성인·성자가 되어야 됩니다. 지상에 있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3단계로 갈라져 있던 모든 것을 채워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통일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야 지상·천상천국 해방이 벌어지느니라! ‘아멘!’이 되는 거예요.「아멘!」

이 아저씨는 어디서 왔나?「교포입니다.」교포일 텐데 어디서 왔어?「다섯 살 때 일본에 가서 한국말을 다 잊어버렸습니다.」한국 말을 잊어버렸으면 이제부터 한국 말을 또 배워야지. 지금 몇이야?「칠십입니다.」내가 팔십이 넘은 지금도 공부하고 있는데, 칠십이면 공부 왜 못 해?

자기 갈 길은 자기가 책임져야

왕권 즉위식을 이웃 동네 할아버지가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꼭대기에 접붙여져 있어요. 접을 알아요? 꼭대기에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이것이 참감람나무 되어야 되겠어요, 돌감람나무 되어야 되겠어요?「참감람나무 되어야 됩니다.」참감람나무의 뿌리로부터 모든 전부를 거기에 투입해야 돼요. 전부 새로 투입하지 않으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안 맺혀요.

접붙이는 이치를 망각하지 말라구요. 저나라에 가 보면 실감이 나지요. 적당히 놀아먹고 그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자기 갈 길은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신세지는 입장이면 안 돼요.

씨를 뿌릴 때 씨가 형제와 같이 되어 있더라도 우수한 곳에 갖다가 씨를 뿌려야 돼요. 좋은 데에 떨어져야 되고, 영양소가 좋아야 되고, 자주력이 있어 가지고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자연 이치예요. 그렇게 자연 이치와 일치될 수 있는 공식화된 세계에서부터 무한한, 영원한 천국세계가 계속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전체가 선생님의 아들딸이라고 보는 거예요. 아담 대신, 예수 대신, 재림주, 3시대 조상의 뿌리가 돼 있으니, 그 뿌리 가운데 있는 것이 썩어지면 안 되겠으니 썩어진 것을 잘라 가지고 축복해서 썩지 않은 나무로서 재차 소생시키기 위한 것이 탕감복귀 완성, 지상천국 출발의 기원이 되느니라!「아멘!」

이것은 자기 일이에요. 선생님보다 열심히 해야 돼요. 왕권 즉위식이 끝난 다음에는 나는 쉬어야 돼요. 여러분이 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있었으면 미국 같은 나라에 가서 유엔을 수습하면 될 것 아니에요? 나라가 없으니까 거기까지 가서 하지, 유엔까지 갈 게 뭐예요? 알겠어요?「예.」

눈보고 물어 봐요. ‘눈아, 너 뭘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봐 왔느냐?’ 하면 ‘왕권 즉위식을 완성시키기 위해 보고 있다.’ 한다구요. 냄새 맡는 것도 그거고, 먹는 것도 그거고, 듣는 것도 그거다라고 한다는 거예요. 오관 자체가 이때에 효과적인 생리체로서, 구성체로서 돕기 위한 실체가 되어서, 하나님이 나를 믿고 희망을 갖고 바라볼 수 있는 실체로서 내가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런 생각이 필요해요. 여편네, 무슨 자식? 마찬가지예요. 여편네 자식과 일체가 되어 가지고 왕권 즉위식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누구보다도.

왕권 즉위식을 상속받으려면 부모님의 방향에 맞춰 살아야

선생님의 지금 기도는 뭐냐? 하나님을 자극 주어야 될 것 아니에요? ‘당신이 왕권 즉위식을 했는데 왜 행차를 못 합니까? 미국 국회를 움직였고, 유엔을 움직이고 있는데, 50개 주를 움직이고 있는데, 하소!’ 그거예요. 그게 이번에 50개 주 역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도 모르고 뭐에 씌어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 책임을 다 한 거예요. 왕권 즉위식만 해서 기독교 목사들하고 그 다음에는 정치하는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니 무엇이니 중심삼고 교육 다 하지 않았어요? 나라와 정치하는 사람이 원수로 싸웠었는데 교회에서 쳐 버리면 지옥 가는 거예요.

아까 정치하는 사람들의 말을 믿을 수 없다고 주동문도 얘기했지만, 그래도 목사는 좀 믿어야 돼요. 목사 앞에 절대복종하면 부모님이 위에서 용서해 줘 가지고 같이 데려가겠다는 거예요. 혼자는 못 가요. 아벨 혼자 못 간다구요.

몸 마음이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절대 요건이에요. 부처끼리 하나 못 되면 안 돼요. 부모하고 자식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모델이 되어 그것을 공식화시켜야 대량생산, 매스 프로덕션(massproduction)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상속받았어요, 받으려고 해요?「받으려고 합니다.」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이 상속받게끔 해주지는 못해요. 그것은 자기 일이에요. 그러려면 선생님의 방향에 맞춰 가지고 살아야 돼요. 이것이 절대 하나의 표준이 되니만큼 자기 칸셉이 들어갈 수 없어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절대 왕권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데서만이 상속이 가능하지요.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 알겠어요? 복중시대·지상시대·공중시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빛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빛이 사랑이라 하면, 공기는 생명이에요. 이것은 뭐냐 하면 만물이에요. 이 두 가지를 먹어야 돼요. 공기를 먹고 물질을 먹어야 사는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영계의 관을 가지고 가면 천국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책임이 남았어요, 다 했어요?「다 하셨습니다.」그러면 여러분이 어디로 갈지 다 알지요?「예.」무슨 책임을 졌든 그 분야의 최고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내가 영계에 가면 지금까지 책임졌던 사람은 세계 정상에 갈 때까지는 자기들 의무로서 책임지고 틀림없이 그 길을 가겠다고 생각해야, 상속 과정에서 상속이 다 못 되더라도 자리를 지켜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최후에 총생축헌납식을 국가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합심해서 해야만 나라가 찾아지는 거예요. 그것은 알지요?「예.」

선생님은 개인시대부터 총생축헌납이에요. 가정시대에는 자기 아들딸, 월사금, 밥, 살림살이를 생각도 안 했어요. 그래도 굶어죽지 않아요. 하늘이 보호하게 되어 있지요. 본연의 세계는 먹고 살고 인간의 욕망을 이룰 수 있는 것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천상의 이상을 보충시킬 수 있는 축복은 언제나 따라오게 마련이에요.

하나님 왕권이 내 왕권이 되게 하라

자, 지워요. 왕권 즉위식을, 뭐라구요?「상속받자!」왕권을 받자구요, 왕권 즉위식을 받자구요? 왕권은 뭐예요? 이건 하나님 자리예요. 즉위식은 역사를 통해서 계속되는 거예요, 시대 시대마다. 그렇지요? 자기 조상이 달라질 때는 즉위식이 따라가는 거예요. 즉위식을 상속받자! 지워요. 알겠지요?「예.」

무엇이든지 이것을 중심삼고 생각하라구요. 일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러면 일이 쉽다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이 누구의 왕권이라구요? 아버지 왕권이니까 효자·충신·성인·성자는 자기의 왕권이 되는 거예요. 그게 상속받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아버지와 같이 되어야 돼요.

왕권 즉위식을 한 후에 영계가 어떻게 변천되었는가 하는 것이 궁금하지 않아요? 자꾸 변천해 가지고 더 변천해서 ‘완전히 해방이다!’ 할 수 있게끔 돼야 합니다. 그때까지는 죽으려야 죽을 수 없어요. 선생님 일대에 탕감복귀해야 돼요. 선생님 일대에 몇천년의 역사를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얘기지요. 알겠지요?「예.」

이 왕권 즉위식이 누구의 왕권 즉위식이라구요? 내가 하나님 될 수 있는 자리를 상속해 주는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도 하나님 아니에요? 아들 하나님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이루어 받기 위한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아버지가 됐으니 다음에는 내 차례다, 그거 아니에요?

그게 상관없는 사람은, 거기에 무관심하면 관심 비준의 차이에 따라서 중심과 멀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확실해요? 거기에 불평할 수 없어요. 아무리 불평해도 영계는 안 통해요.

그러면 오늘부터 어제 생활과는 급변해야 돼요. 그것이 안 되면 옷을…. 미국 사람들은 윗옷을 어떻게 입어요? 옆으로 입지요?「예.」(행동을 하시며) 이렇게 입는데, 오늘부터 그것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동양 사람 모양으로 이렇게 잡아 가지고 후르륵 위로부터 입어야 돼요. (웃음) (박수) 그렇게 하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옷을 입을 때는 쓱 이렇게 입고 날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달라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에게 저렇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용서하라고 그랬지만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해가 동쪽에서 뜨지 않고 서쪽에서 뜨게 됐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도하면 기도한 대로 돼요. 저런 사람은 지장 있으니, 잘못되면 영계에 가서 내가 책임질 테니까 처리해 달라고 하면 자기 조상들이 와서 처리해 줘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자, 기도해. (양창식 회장의 기도)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5월 27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어젯날은 26일로서 유엔에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 대한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라는 금년 표어와 더불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은 일체일심권을 중심삼고 몸 마음의 통일과 더불어 부부·가정·국가·천주통일까지 일련의 승리의 발판을 중심삼은 당신의 사랑이상에 절대 주권을 중심삼고 통일적 지상·천상세계의 해방적 세계를 향하여 전진하는 통일교회와 온 종교권이 가는 길 앞에 만 우주의 모든 전체와 일심 일체가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의 승리의 영광으로 모실 수 있는 천지부모, 창조의 대왕이신 하나님을 모신 주권국가로서 모든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하나되고, 천주가 하나되시어서 하나의 문화요, 하나의 혈통적 결속된 사랑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들에게 맡겨진 바의 책임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일체화하고, 정치와 하나되고, 그리하여 나라와 더불어, 온 세계의 종교권과 더불어 악하였던 가인과 아벨의 세계를 소화하여 넘어갈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주권을 향하여 전진 전진하는 노정에서, 이제 2년 동안에 정비해야 할 이 역사적인 모든 정비권, 국가적인 모든 정비권을 완성하시옵소서.

총생축헌납물로써 본연의 아담에서부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복귀 탕감하여 봉헌할 수 있는 그 시대로서 온 지구성이 당신의 고향이요, 당신의 광복을 위한 조국 강토가 되어 하나님이 자주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온 천주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 통일교회 신도들과 하늘땅의 축복받은 모든 식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는 목적을 향하여 동서남북 전후좌우 전체에 통일적 권한으로써 하나의 마음의 완성 실체로서 아버지 앞에 당신의 사랑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기독교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새로운 축복받는 70여 쌍의 무리들을 아버지, 기억하시옵소서. 이들을 통하여 기독교가 하지 못했던 과거지사의 모든 실패, 유대교의 실패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전 연결시키어서 하나님의 권속으로서 혈통적 인연으로 일체화된 민족적 통일권을 가지고, 당신의 사랑 앞에 일체권으로서 주관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 권한을 가지고 만국 만민 앞에 자신 있게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시간 전체를 맡기옵고, 이 5월을 중심삼고 금년 전체가 하나님의 승리권으로서 모든 걸 가누어 바칠 수 있는, 해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축복받은 천상·지상의 무리들이 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모든 아버지의 뜻을 당신 앞에서 통일된 심정을 가지고 당신의 왕권 즉위식 권한을 가지고 같이 통일의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 되어지는 모든 전부를 축복하여 주시옵고, 하늘과 땅이 일체 되시어서 안식일을 기념하는 그 자리에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세계에 선포하고 영계와 육계에서 선포하는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 승리 승리 승리의 해방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게끔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하나님에 대한 확정,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입장이 되어 그 자녀로서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나라를 대표한 가정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는데 이게 말만이 아니에요. 무서운 말이라구요.

​지금은 부자협조시대

​그렇기 때문에 이 날이 있기 전에 선생님은 무슨 말을 했느냐? 요전에 하와이 도서를 순회하면서 무엇을 발표했느냐 하면, 이제 모자협조시대가 지나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왔다는 것을 발표했어요.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호권 섭리를 했지만, 이제는 축복가정이라는 하나님 직계의,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장자의 입장에 있던 아담이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성립시켰다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축복이라는 명분을 갖고 보게 될 때,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는 타락한 혈통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탕감 소모적인 역사의 결혼을 했지만, 이제는 그때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자협조시대를 넘어서 부자협조시대로까지 결탁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유엔이고 미국이고 믿지 말라는 거예요. 이건 발길로 차 버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어떤 나라라면 그 나라에 충성을 하고 정성들이는 애국자가 있고 혹은 가정의 주인이 있다 하더라도, 그런 타락한 세계 어떤 나라의 그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모든 역사시대에 어떠한 신앙권에서 혹은 타락한 세계에서 축복을 받거나 왕권을 움직인 사람들이 있더라도 그건 다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 위에 선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 위에 선 사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그 중간에 그 무엇이 개재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부모라든가 자기 나라라든가, 자기가 갖고 있으면서 지금까지 사랑했던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했으면 그건 전부 다 그늘에 싸이는 거예요.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 관계를 청산 짓고 평화세계를 이루려면 원수끼리 결혼해야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온갖 정성을 들인 거예요. 지금까지 교회와 정부가 싸워 원수가 돼 있었어요. 사탄세계가 정부의 권한을 가지고, 나라라는 권한을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뜻의 복귀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을 전면적으로 타도했어요. 많은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됐어요.

원수가 된 이것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재림주라 하게 될 때는 자기 가정적 원수를 소화해야 되고, 종족적 원수, 국가적 원수, 세계적 원수, 천주적 원수를 소화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그 길을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최후에는 평화의 기준까지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평화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서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이 현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 잘 알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이 뭐냐 하면, 거꾸로 된 거라구요. 위로 갈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로 갈 것이 위로 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익스체인지(exchange;교체하다)하는 거예요.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내려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떨어진 하나님은 이쪽으로 올라가고, 사탄세계는 내려가서 역사적 중심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이켜서 평형선이 되어야 돼요. 평형선이 되어야 된다구요. 평형선이 돼 가지고 이 중간에는 사랑에 화합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엇갈렸기 때문에 이것을 언제나 제거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걸려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개인, 가정으로부터 평형선이 걸려 있고, 또 그 다음에는 종족적으로 걸려 있고, 민족적으로 걸려 있고, 세계, 하늘땅으로 걸려 있다구요. 그래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에 걸려 있는 이것을 전부 터 버려야 돼요. 터 버려 가지고 익스체인지 된 이와 같은 환경을 평형선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되면 반드시 모든 것이 부딪쳐요. 하나에서 전체가 행동할 때는 부딪치는 거예요. 탕감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을 제거시키기 위해서 이걸 평형선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삼팔선, 지금 삼팔선은 평형선이 안 되어 있어요. 상충이 벌어져요. 이것을 제거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걸려 있기 때문에 온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걸려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가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 넘어야 할 중요한 고개가 되어 있어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려면 북한을 현재 남한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소련이 종교를 수입할 수 있게끔 된 것은 선생님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김일성이 지금까지 나를 붙들고 놓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문 선생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한테 세 번씩 물어 봤다는 것을 내가 보고를 받아 알고 있어요. ‘아버지가 돌아간 다음에 남북통일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할 때 ‘문 총재와 하나되어 해라.’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역사라구요. 문 총재와 하나되어 통일의 성업을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세 번씩 그런 훈시를 받은 김정일은 선생님이 아무리 반대해도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놓으면 깨져 나가요. 완전히 생사지권이 달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권의 소련과 중국이, 그 다음에는 종교권, 인도를 비롯한 수많은 종파, 이 모든 것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우리와 관계없어요. 이미 다 넘어선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하나된 이 사이에 누가 들어가 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참부모와 일심일체가 돼야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심일체가 되어야 돼요. 일심일체가 그거예요. 해방된 뭐라구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입니다.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완성하라는 거예요. 이룬다는 것은 된다는 것이지만, 완성은 이런 내용의 전체가 끝장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에서 50개 주를 넘어 가지고 할렘에서부터, 맨 낮은 데서부터 미국 의회까지 지지했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구요. 유엔이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차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동문,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신문사를 왜 만들었어요? 미국이 지금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유엔 인권위에서 추방된 것을 워싱턴에서는 무관심한데, 이제부터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선두에 서야 된다구요. 알겠어? 둘이 하나되라구. 알겠나?「예.」이제부터 자기들 생각대로 해서는 안 되겠다구. 그렇지 않으면 다 불살라 버려. 똑똑히 알라구.

자기들을 믿고 내가 나갈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자기들을 믿고 앞에 세워 가지고 나갔어요. 부모가 잘못한 것을 아들딸, 2세를 통해서 복귀할 수 있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자기들을 내세웠지, 안 하면 내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내가 일본에 신문사를 만들 때 3개월 만에 만든 사람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우물우물해 가지고 말이야…. 이번에 죽었다 살아났지. 책임 소행을 자기가 선두에 서서 해야지. 선두에 서서 폭탄이 날아오면 맞아야 할 텐데, 적당히 해 가지고 빙빙 돌아가면서 이러고 나왔어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다 깨져 나갔다구요. 그것은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선생님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돼 있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리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 12월 3일부터 금년 정월 13일까지 40일간 선생님이 하늘땅의 범죄자로서 법정에서 공판을 받는 그런 심정이었어요. 한 발짝만 어긋나도 천하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심신일체가 되어야 돼요. 천지부모와 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뜻을 완성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심신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었으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자기 가정이 하나되어야 되고, 자기 종족과, 민족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는 통일교회도 필요 없어요. 다 해체해야 된다구요, 사실은. 12년까지 남아 있으니 할 수 없이 끌고 나갔지, 이게 얼마나 천덕꾸러기예요? 얼마나 고생스러운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은 하나님 직접주관의 통일세계를 위한 길을 가고 있다

이제는 여러분 가정들이 자기 일족을 수습해야 됩니다. 국가를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날개를 치더라도 세계에 반대하는 녀석이 한 마리도 없다구요. 사탄세계까지 굴복 다 했다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도 이제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수천 명이 축복받는다면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계획대로, 생각대로 하는 거예요. 이 녀석들은 마음으로 기도도 안 하지만 나 혼자, 홀로 나왔어요. 2세들,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제일 먼저 어디에 걸리느냐 하면, 가정맹세에 걸려요. 그 다음에는 금년 표어, 3천년 표어에 걸려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원수의 세계를 밟고 넘어섰지,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교회 책임자들, 알겠어? 영계에 대한 시험을 지금까지의 원리시험보다 더 중요시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원리는 복귀시대 과정의 지나가는 것이에요. 탕감복귀원리예요. 타락원리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복귀원리가 있을 수 없어요. 그건 탕감시대에 필요한 잼대였지, 넘어갔기 때문에 이제는 창조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의 통일적인 하나의 세계로 하나의 길을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상대적 존재가 없어요. 어떠한 제2 존재의 소유권이라든가 제2 존재의 가정적 기반이 지상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습관적으로 생활하던, 자기가 해먹던, 통일교회에서 탈을 쓰고 나오던, ‘내가 무엇인데!’ 하던 그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퉷! 일체 허락지 않아요. 이제는 참부모가 세운 전통을….

바쁘게 50개 주를 순방하면서도 매일 아침에 세 시간 가까이 훈독회를 했어요. 세 시간 이상도 했어요. 이래 가지고 세상에 그 무엇이 있더라도, 밥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편네가 죽고 아들딸이 죽었다고 해도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거기에 관심을 안 가져요. 사탄이 필요로 하면 탕감할 수 있는 것을 다 찾아가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내가 찾아올 수 있는 모든 걸 중심삼고 찾아오는 거예요.

지금 유엔이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이것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장자권 모자협조시대에서 장자권 복귀시대가 된 거예요. 더블유(W) 부시가 대통령이 되었는데, 대통령 될 사람이 대통령 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기도해 주고 다 이런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어림도 없어요. 이 녀석들, 그런 은사를 몰라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나라가 없더라도 우리는 유엔 이상, 미국 이상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제단에서 묶어져서 일체가 되어야 되겠어요. 3대 제물을 드리는 모든 것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한꺼번에 바쳐야 돼요.

구약은 물질이요, 신약은 아들이요, 성약은 자기 부모예요. 살림살이 할 때는 물질이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해요. 이 몽땅 전체를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완전히 바쳐야 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바치겠다고 해서 바칠 수 없어요. 탕감복귀 노정에서 부모님의 아들딸,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리더라도 하나님이 받을지 안 받을지 문제예요. 세상 나라를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나라의 책임을 져야 돼요.

영계에 보조를 맞추는 축복가정의 의무를 다하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끝나고 돌아갈 때는, 6대주에서 교육이 끝난 다음에는 통일교회 간판이고 무엇이고 다 떼어 버려야 돼요. 자기 고향으로 쫓아 버려요, 가서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고. 안 하면 자기도 망하고, 그 가정도 망하고, 그 영계도 맨 꼴래미로 가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영계가 얼마나 심각하다는 걸 알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축복가정의 의무를 감당하지 않으면 탈락이 된다 이거예요.

영계의 성인들로부터 영인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지상에 소원하는 것이 뭐냐? 그들이 통일교인들이 부모님을 모시는 것을 볼 때,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역사적인 하나님이 수백 수천만의 피의 제단을 연결해서 찾아 세운 그 부모님을 그렇게 모셔야 되겠어?’ 하는 거예요. 천만 명이 희생되더라도 그 길에서 한 사람의 반대자도 없기를 바라는 것이 영계의 소원이에요. 제멋대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고 나온 패들!

선생님이 6대주에 앞으로 대사들을 중심삼고 엮을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언론계가 뒷받침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안 되면 깨뜨려 버리려고 그래요. 안 되면 다 차 버리는 거예요. 미국에서 완전히 손떼 버리려고 그래요. 미국에서 손떼 버려도 문 선생은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을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은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야지, 미국이 문제 아니에요. 유엔이 문제 아니에요. 이 똥개 같은 놈의 자식들!

‘내가 너희들의 뒤를 따라갈 것 같아? 말 마라!’ 이거예요. 자기들이 할 책임을 해 가지고, 모가지를 걸고 교수대에 나갈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한 거예요. 알겠어요? 뭘 무서워하지 말고, 자기 나라를 무서워하지 말고, 최고의 정상에 있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나오던 그 기백과 그 모든 사명을 이루겠다는 철저한 사상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에서부터 자기 나라, 민족을 넘어설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게 뭐냐 하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하나님과 나, 세상이 어떻더라도 내 손으로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을 복귀해 드려 가지고, 사탄과 반대한 무리는 내 앞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철석같은 신념 위에 하나가 되지 않고는, 선생님과 일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흐지부지한 녀석들은 나라를 팔아먹고 세계를 또 팔아먹는 사탄보다도 더 악한 무리가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미완성권 내에서 했지만, 완성권 내에서 기반을 닦아 준 이것을 침범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통일교회의 누구보다 잘 믿는 이놈의 자식이 안 되게 되면 즉결처분해 가지고 공산당 이상으로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을 몇 번, 몇천 번이고 테스트한 사람이에요. 자식도 그래요.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만민이 절대복종할 수 있는 실체권을 만들어야

내가 사흘 전에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소원하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수천만년 수난을 받았어요. 6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년 수난을 받았어요.

수천만년을 하루같이 눈물을 흘리면서 때가 오게 하기 위해서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한 거예요. 더 투입하면서라도 그때를 찾아서 책임 하겠다고, 투입 투입의 재창조역사를 해 나와 가지고 사탄세계의 구덩이를 어떻게 메워 가지고 수평 이상의 산꼭대기를 만드느냐 하는 것을 놓고 하나님이 탕감복귀섭리에 한을 품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녀석들, 놀고 먹고 하는 이놈의 자식들! 이제부터는 그러한 신세를 지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사람을 내가 보지도 않을 것이고, 기도해서 천리 만리에 있는 사람들을 앉아 가지고 구별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24년 동안 선생님이 기도를 안 했어요.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비해야 됩니다. 다 아는데 뭘 가르쳐 줘요? 이 자식도 다 안다구. 이 자식도 다 알잖아? 다 안다는 거예요. 알면 실천해야지요. 무엇을 또 가르쳐 줘요? 준 것을 빼앗아야 돼요. 무자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대한 왕권 수립과 더불어 하나님에게 절대순종 절대복종하는 기반 위에서 만국 만민이 자동적으로 머리 숙일 수 있는 실체권을 봐야 돼요. 여러분부터 말이에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아버지 앞에 부끄러운 마음이 있으면 씻고 씻고, 표백제로 씻어 가지고 흠이 없게 새로 나가야 돼요.

장자권이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세간내는 거예요. 곽정환!「예.」주동문!「예.」양창식!「예.」세 사람이 현진이가 어디 가든지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어. 언론계를 가든가 학교를 가든가 선생님이 준비한 거기에 있어서 어떤 곳이든지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구.

너 지금 몇 살이야?「서른둘입니다. (현진님)」서른둘? 그러면 2년 동안에 그 준비를 해야 돼. 아버님이 닦아 놓은 모든 전부를 예수 대신, 국가를 대신해서 넘어서야 돼. 2년 이내에 이것을 해서 국가를 넘어선 그 자리에서 상속해 줘야 된다구.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심신에 모든 조건이 걸린 것을 뼈가 녹도록 회개해야 돼. 전숙이, 알겠나?「예.」

데데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철두철미한 선생님이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선생님만 믿고 나왔어요. 믿지 못하겠기 때문에 얼마나 테스트를 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을 믿을 수 있어요? 맨 처음부터 여러분을 믿을 수 있어요? 모가지를 쳐 버리면 ‘나를 왜 이렇게 반대합니까? 뭘 잘못했습니까?’ 한다구요. 뭘 잘못하다니? 잘못한 것이 얼마나 많아? 대가리들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야.

장자권이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전체를 대신해서 예수가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천상천국,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을 위해서 희생한다는 결의를 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왕자의 자리에 가서 해방된 하늘의 축복가정의 중심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미국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도와주길 바랐어요. 손을 벌린 거예요. 이제는 있을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세금을 내야 돼요. 때가 달라져요. 책임 못 하는 사람은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요. 자기 양심에 가책 받는 사람은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요. 찾아왔다가는 쫓아낼지 몰라요.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말이에요.

영계에서 천사가 와 가지고 몽둥이를 나에게 주면 후려갈겨야 되겠어요, 안 갈겨야 되겠어요? 이 세상의 누구보다도 무서운 사람이 되어야 될 때가 왔어요. 죄를 이만큼도 용서할 수 없어요.

인간의 생각 속에서 섭리의 뜻이 따라가지 않아

곽정환!「예.」아들, 사위, 잘 해먹었지. 자기도 잘 해먹었어. 일대에 회개를 해야 돼. 주동문도 그래. 얼마나 선생님이 말한 것을…. 뭘 했어? 불을 댕겨서 폭발시켜 버려야 할 이런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 위신? 하나님의 위신이 얼마나 엉망진창이 됐어? 선생님의 위신이 얼마나 엉망진창이 됐어? <워싱턴 타임스>의 위신이 귀해?

현진이가 졸업하면 2년 동안은 완전히 훈련시켜야 되겠어. 너희들이, 교회 책임자랑 주동문이랑 교육하라구, 신문사 내에서. 6개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6개월을 중심삼고 네 번 교회까지 하면 2년이 되겠구만. 해서 거기에 패스해야 돼. 여러분보다 나아야지. 여러분보다 못하면 안 되겠어. 또 오늘부로 현진이를 <워싱턴 타임스>에 입적시키려고 그래. 가서 부책임자를 하는 거야. 신문사 부책임자로 기르라구. 알겠나, 주동문?「예.」

현진이는 내가 코치할 거예요. 믿지 못할 여러분에게 바라지 않아요. 아들을 한번 내세워 가지고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미국의 여러분도 믿을 수 없어요. 일본 선교사들한테 신세를 지고, 일본 선교사들 앞에 지시를 받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장자가 될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 이스트 가든에 함부로 찾아 들어올 수 없어요. 자기들의 소용 때문에 찾아올 수 없어요. 내가 여러분이 하는 일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이제는. 내가 하고 하나님 왕권시대를 중심삼고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것에 관심 있지, 그 이하의 것은 관심이 없어요. 어느 누가 말해도 통하지 않아요. 어머니 말도 그래요.

이제부터 넘어갈 때는 칼을 밟고 넘어가야 돼요. 넘어갈 때 발이 베이면 안 돼요. 무서워하는 사람은 발이 잘라질 거라구요. 싫다고 하는 사람도 발이 잘라질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왕권 즉위식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통일교회가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생각 가운데에서 모든 섭리의 뜻이 따라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오관으로 보고 듣고 하는 모든 것, 그 몸뚱이가 자기를 앞세워 생각하면 이단자예요. 배가 고프든, 병이 나든,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뜻을 앞에 놓고 모시고 죽겠다고 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 기도한 게 뭐예요?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한 거예요. 천번 만번 죽더라도 죽는 것을 한하지 않고,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이 한이라고 한 거예요. 그 한을 품고 갔기 때문에 지금까지 2천년 동안 하늘이 보호한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편안한 날을 고대한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모두 내가 책임졌어요.

박중현, 알겠어? 이놈의 자식아! 자기 혼자서 ‘아이구, 이스라엘하고 아랍권을 내가 책임지겠다!’ 하는데, 책임 누가 지라고 했어? 왕권 수립의 때가 어떻다는 걸 알고, 자기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문 씨하고 관계 맺은 모든 것을 정성들인 것이 아니라 부정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언젠가 내가 책임 못 했다고 하니까 ‘왜 내가 책임 못 했습니까?’ 하며 입에 거품을 품었던 것 생각나? 이놈의 자식들!

박 씨가 문제예요, 박 씨! 박 씨들, 손 들어 봐요. 이제부터 박가를 들이 죄길 거라구요. 최 씨! 그 다음에는 한 씨! 이것들이 문제였어요. 역사적 과정에서 탕감조건을 남겼으면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여러분이 잘못하고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해결을 자기가 해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지요?「예.」

하늘 복귀의 뜻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는 선생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여기 마이클 젠킨스, 어디 갔어?「행사 때문에 나갔습니다.」이것들은 왕권 즉위식을 하고 사흘이 아니라 일주일이 갔는데도 몰라요, 뭘 했는지. 그게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살았어요. 이 똥개 같은 것들! 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생사지권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말이에요.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갈 때는 수직으로 넘어가야 돼요, 딱 가운데로. 이런 놀음을 하는데 자기들은 먹고 싶은 대로 먹고, 놀고 싶은 대로 놀고 말이에요. 거기에서 종살이해 나온 선생님을 얼마나 그렇게 부려먹겠어요?

브리지포트 대학도 여러분을 밥 먹여 주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이 나라와 세계를 살리기 위한 거예요. 세계를 얼마나 생각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나 같으면 벌써 다 끝냈을 거예요. 죽지 않았으면 다 해치웠어요. 그렇게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된 여기에는 물샐 틈이 없어요. 공기도 못 들어가요. 말씀도 그렇게 했지요?「예.」말씀을 그렇게 해 놓고 자기는 멋대로 살 수 있어요? 그런 기준에서 조건을 세워야지요. 내가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 대회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몰라요. 거기에 진정 상대적 입장에서 마음먹고 자지 않고 고민하면서 기도한 사람이 누구예요? 이 똥개 새끼들!

똥개 새끼, 똥개가 뭐냐? 개는 똥을 먹으니까 똥개예요. 자기 썩어질 자세를 찾아가고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혁명을 해야 되겠어요, 오늘 아침부터. 알겠어요? 유엔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없더라도, 유엔이 없더라도 내 갈 길을 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망하나 보라구요. 유엔이 망하지. 미국이 망하지. 두고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은 좋다고 하지만, 그것 깨뜨려 버리는 것은 문제없어요. 나 혼자 하고도 남아요. 유엔을 손대지 않고 보호해야 할 입장에서 나왔지만 지금 때는 그런 것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의 아버지의 자리에 있었지만,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는 쫓아 버려 가지고 거꾸로 지옥으로 꽂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 자신도 그러한 무자비한 정의의 판결을 할 수 있고, 처리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이런 얘기를 해놓고 그렇게 행동하면 ‘아이구, 선생님이 달라졌다!’고 하겠지만, 달라지긴 왜 달라져? 갈 길이 그래요. 믿지 못하게 하나님이 얼마나 나를 시험한 줄 알아요? 거꾸로 꿰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하나님이 고문을 시키고 별의별 죽을 사지에 던져 버려도, 거기에서도 내가 뜻을 버릴 수 없고 역사시대의 그런 고비도 넘고도 남아야만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 거예요. 메시아가 무슨 밥장사가 아니에요. 생사지권을 바꿔치더라도, 내 생명을 너한테 주더라도, 난 죽고 넌 살더라도 고맙다고 할 수 있는 데 있어서 하늘나라가 상속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3~4일 전에 얘기했지요? 하나님이 탕감복귀역사를 위해서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 영점 기준에서 마이너스 몇천 단계에 내려가더라도 자기를 투입하고 희생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 복귀의 마음을 갖고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을 똥개같이 취급해 가지고 그 몇천만 배 희생시키더라도 하늘의 복귀의 뜻을 나 자신이 책임지고, 그 해방적 기준이 안 돼 있으니 그 날까지 나는 죽고 못 살더라도 가겠다 할 수 있는 신념이 있어야 돼요.

그래, 예수는 죽었지만 부활시켜 천상세계 하나님의 보호권인 낙원의 챔피언으로서 보호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해방되는 그 날을 위해서 고대하기가 얼마나 지루했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나라를 찾아 바치기 위해서는 자기 종족을 복귀해야

모자협조시대가 아니에요. 지금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갔다는 것을 선포했다구요. 효율이, 그거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내가 걸리지 않게끔 다 한 거예요.

유엔에서 결혼식을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걸 반대해? 세계가 가정문제가 문제예요. ‘너희 아들딸들도 마피아한테 잡혀가서 죽을 사지에 끌려갈 것이다,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라는 거지, 누구 말이 맞나. 오래 안 가서 탄식하고 배를 째고 죽고 싶을 수 있는, 한을 품을 수 있는 날이 올지 몰라요. 안 오면 내가 그렇게 만들 거예요.

챔피언의 위신과 권위가 있어요. 무대에 나가 가지고 졌으면 졌다고 고백을 해야 돼요. 나는 그 이상 밟고 나갈 준비를 다 해왔어요. 난 패자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그게 거짓말인가 보라구요. 얼마나 선언식을 많이 했어요? 그 선언식을 하면, 선생님이 기도 한 번 하면 영계가 그냥 그대로 보조를 맞추어서 결과를 이루어 주는 거예요.

요전에 청평에서 부모님의 자녀들을 영계에 간 성인들과 형제지인연으로 축복할 때, 그것을 꿈같은 얘기로 알았지요? 그것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왕권 즉위식을 영계가 얼마만큼 좋아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한다는 것을 다 들었지요? 여러분은 좋아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여편네를 끼고 자기 자식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먹고 즐기고 놀러 다닌 거예요. 똑똑히 알겠어, 너희들?「예.」현진이도 똑똑히 알라구.

첫째는 가정맹세의 철저화예요. 둘째는 3천년 표어로 준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의 철저화예요. 여러분이 이걸 완성 못 했다구요. 나라를 이루어 바치지 못했어요. 나라는 여러분 힘으로 안 돼요. 축복받은 사람들 전부가 붙들고 자기 일족을 구해야 돼요. 일족을, 종족을 구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자기 일족을 찾아가서 50곳에서 대회를 하라고 그랬다구요. 자기가 국가 메시아면 국가 메시아 나라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빼 가지고 가인 아벨의 기준을 갖다가 맞춰 가지고 해방적인, 그 나라에 충성하는 이상 충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돼요. 외국에서 데려온 자기의 복귀된 가인들이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아벨로 모심 받으면 그냥 복귀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국가 책임을 할 수 있게끔 가야 될 때예요. 알겠어요?

양 서방!「예.」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신문사 사장이 문제가 아니야. 주 씨들을 규합해서 가르쳐 줘야 돼, 자기 가정으로부터. 지금 그런 때야. 가정을 수습 못 하면 안 되게 돼 있어. 너희들 가정들이 잘 하라구. 부모님 가정으로서 냄새 피울 수 있는 가정이 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 알겠어, 모르겠어?「알겠습니다.」여러분도 알겠지요?「예.」

국가의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 뜻을 이루려고 해야

선생님은 빚을 지지 않아요. 이제는 여러분이 빚을 물어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놓았으면 나라를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 가정적인 메시아, 종족적인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임명했어요, 안 했어요?「임명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국가 메시아가 뭘 했어? 자기 재산을 팔고, 축복해 준 185가정의 재산까지 팔아 가지고 갖다 투입해 가지고 이걸 이뤄야 된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자기 소유를 그냥 그대로 갖고 있어 가지고 뜻을 이루기를 바라? 퉷! 뜻이 거지야?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놓고 뜻을 이루어야지, 거지 되게끔 만들어 놓고 뜻을 이루어? 그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뜻이라는 것을 선생님은 배운 법이 없어요. 주인의 자리에 서야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가정맹세에 철저해야 돼요. 그 가정맹세가 선생님의 것이에요? 여러분, 내 것이에요. 내 것! 여러분 자신의 것이에요. 둘째가 뭐라구요? 3천년 표어가 뭐라구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신일체가 되어…’ 일심일체가 된다는 것은 뭐냐? 여기에는 물샐 틈이 없어요. 공기도 못 들어가고, 물도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은 하나님의 속성이에요. 절대 진리의 표제가 돼 있다구요. ‘뜻을 완성하소서’ 누구를 통해서? 우리 가정을 통해서. 알겠어요?「예.」

그래서 왕권 즉위식을 부모님이 대신해서 정비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새로 임명해야 된다구요. 양 씨면 양 씨 전체를 모아 가지고 시간만 있으면, 방학기간에 가서…. 양 씨들을 모아 가지고 잔치하면서 나라 해방을 위해서는 초당적인 입장에서 나가는 그 하나의 길밖에 없다는 것을 가르쳐야 돼요. 화살촉이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이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나라를 전환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로 가서 지금까지 일년이 지났다구요. 일년이 지났지?「5년이 지났습니다.」아니, 한국에 가서 말이야.「예.」일년이 지났는데 뭘 했어요? 그 따위 것들 있으나 마나지. 내가 가 가지고 한번 순회하면서 군(郡)까지 강의해 보라구요. 여러분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으면 자기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몇십 배 충성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감동해서 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효자의 집은 부모가 찾아가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선생님의 말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곽정환이도 그래. 이 책임자들도 그래.

금년 이내에 정비하라구요. 그러면 정비된 데에서 그 종씨들 잔치 때에 내가 찾아갈지 몰라요. 선생님을 한번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을 모시려면 나라 위에서 모셔야지요. 메시아를 나라에서 모시게 돼 있지, 집에서 모시게 돼 있어요?「아닙니다.」말해 보라구요.「국가에서 모셔야 합니다.」국가에서 모셔야 돼요! 가인세계에서 모셔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된 수직 아래의 열매가 돼야

선생님과 참왕권을 중심삼고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태산을 넘는 데 있어서, 에베레스트산을 넘는 데 있어서 험한 산줄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철로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쇠줄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사다리가 되어야 돼요. 사다리를 만들 수 있게끔 박아 가지고 떨어지지 않게끔 되어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 축복가정이에요. 알겠어요? 축복 중심가정!

세계 60억 인류가 자기 꽁무니에 달려도 끊어지지 않고, 내가 놓을 수 없어요. 기관차가 돼서 끌고 간다는 신념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기도했어요. 그럴 때 뼛골이 녹아나는 기도를 했어요. 뼈가 울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냥 그대로 공짜로 가져가려고 하는 도둑놈의 새끼들이라구!

여러분이 아니더라도 이제 기성교회 목사들이 와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이 뜻을 알면 여러분보다 앞설 거라구요. 성현들은 이미 앞서 있어요. 효원 씨라든가 이상헌 씨도 부모님을 그 어려울 때 보리밥을 먹이고, 배고팠을 때 밥을 얻어서라도 먹이지 못한 것을 통곡하면서 회개해요. 그것이 한이 돼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왕좌에 앉았는데, 거기에 직계로 참모부가 하나된 거예요, 수직으로. 그러면 여러분은 수직 앞에, 그 아래에 열매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의 열매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아무리 분석하더라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하고 참부모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것하고 참부모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은 차이가 없어요. 같은 세포가 되어야 돼요.

거기에는 사탄이 근접 못 하고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어디든지 만방의 길이 사방으로 열리게 돼 있지, 닫히게 안 돼 있어요. 그렇게 못 되어 있으면….

이제 가다가 머리가 깨지는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요. ‘저 녀석은 통일교회의 거지가 돼 가지고 통일교회의 피를 빨아먹는다.’ 해 가지고 그냥 안 두어두어요. 자기 조상들이 데려간다구요. 영계에서 데려가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내가 그런 기도를 하게 될 때가 딱 왔어요. 알겠어요?

그런 기도를, ‘아버지여, 지금까지 한의 역사 탕감복귀시대를 왕권을 중심삼고 전체적인 가치의 내용을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하시옵소서. 못 하면 내가 안내하겠습니다. 나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이 못 하면 내가 선발대가 되어 그런 정비해 줄 수 있는 자신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오관으로 바라보는 것처럼 똑똑히 바라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가정맹세, 3천년 표어, 즉위식 말씀, <영계의 실상>을 완성하라

무엇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첫째가?「가정맹세!」둘째가?「3천년 표어!」그 다음 셋째가?「하나님 왕권 즉위식!」넷째가 뭐라구요?「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시험을 치라구요. 알겠어요?「예.」똥개 같은 미국 놈들, ‘영계는 우리하고 관계없다!’ 그러고 있어. 퉷! 똑똑히 알라구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제는 하나님이 집권할 수 있는, 왕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갈 수 있는 정도(正道)를 알아요. 선생님이 기도 안 해도 다 알아요. 갈 곳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뒤를 돌아보고 염려도 안 해요. 내가 여러분을 뒤돌아보고 염려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하셔야 됩니다.」마찬가지가 되어야 돼요. 그 뼈와 살을 분석해 놓으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복귀 완성을 위한 그 길을 가는 그것만이 남아 있어요.

왕권 수립도 해방적 지상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왕, 왕의 혈대, 혈대라구요. 혈대라는 말이 나와요. 혈대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언제든지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걸 주관할 자가 없어요. 따라가고 모시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 이 시간부터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해요, 안 해요?「결심합니다.」결심하면 양손을 들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구요. 현진이도 정신차려야 돼. 부모님이 너희들의 시중꾼이고, 뭐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 내리라구요.

유 피 아이 통신사가 신문을 만들 수 있게 준비하라

주동문하고 곽정환은 앞으로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신문을 할 수 있게끔 빨리 이번에 왔던 사람들이 가기 전에 해 가지고 시작하는 거야, 유 피 아이 신문. 알겠어? 준비 다 했다고 했지?「예.」내가 하라는 대로 해. 한 곳을 대표해서 해 가지고 확장시켜 나가야 할 거라구요.

우리가 이 사람들에게 월급 줄 수 있는 돈이 없어요. 그걸 해 가지고 환경적으로 신문을 만들되 신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은 나라도 때릴 수 있고, 세계 어디 가든지 길을 다 열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경제적 자원을 만들 수 있는 하나의 보물로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나, 곽정환?「예.」이번에 육대주를 다니면서 육대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씩이라도 출발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서 신문이 나가게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터넷을 통해서는 돈을 받을 수 없었어요. 우리는 조직이 있기 때문에 돈 받을 수 있어요, 신문을 해 가지고. 이것을 체제를 갖춰 주간지부터 일간지까지 하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어요.

현진이는 이제부터 워싱턴에 가는 거야. 워싱턴에 가면 6개월씩 있으면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어. 그래야 내가 믿을 수 있어요. 세 사람의 꼭대기에 보내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으로 보내는 거예요.

현진이 너는 앞으로 한국 말로 보고해야 돼. 보고하는데 문서로 써서 보고할 필요 없어. 2세들 손 쓸 필요 없어. 2세가 어디 있나, 에덴동산에? 2세가 있어, 하나님 앞에?「없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생각지 못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보고하겠습니다? 보고하려면 아침 저녁으로 현진이가 와서 보고해야 돼. 그것 안 통해요.

여러분 일이나 잘 하라구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보고하기 전에 내가 가정맹세를 완성하고, 3천년 시대의 7천년 역사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평준화시대에 있어서 그 책임을 다 하고,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를 대신해서 모든 책임을 이 땅 위의 나에게 지시하면 행동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원칙인데 원칙적 기준도 자리를 못 잡고 누구를 망하게 하려고? 누구를 망하게 하려고? 나는 거기에 속지 않아요.

지상 기반을 정리해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해야

이제는 내가 고향에 돌아가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러면 미국에 투자하던 모든 돈을 미국 사람들이 어떻게 하든지 단시일 내에 보충할 수 있게끔 생각해야 돼요. 효율이, 알겠어?「예.」효율이, 내가 한국에 가면 갈래, 안 갈래?「모시고 가겠습니다.」모시고 가기는 누가 모시고 가? 내가 데려가겠다고 해야 가지.「따라가겠습니다.」따라간다고 마음대로 따라갈 수 있나? (웃음) 책임을 다 해야지.

하루 종일 내가 전화를 걸기 위해서는 시간을 투자해야 되고, 효율이 어디 있는지 찾게 되고, 그러고 살아요. 세상에! 대통령 비서가 있다면 비서 입장에서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생명을 걸고 움직여야 할 텐데 이것들이 제멋대로 하고 있어요. 내가 찾아다니며 지금까지 움직였다는 거예요. 그놈의 나라는 망해야 되고, 그놈의 교회는 깨져 버려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라구.

오늘 내가 이렇게 확실히 이야기한 것을 여기에 녹음 다 됐어요. 나중에 지옥 가든지 어디 가서 참소하지 말고, 선생님이 잘못 이야기했나 잘못 가르쳐 줬나 비교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수단 방법으로 여러분을 이용해 먹기 위해서 이러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그런 것을 못 해요. 죽어도 못 해요. 손을 내밀 수 없어요, 여러분한테. 고생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형장에 나가 가지고 사형 집행을 받는 아들딸에 대해서 ‘깨끗이 죽어라,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못 했어요. 부모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천만년의 한을 품고 참아 나오신 하나님 앞에 그런 하나님이 되게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깨끗이 언제나 처리할 수 있는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게끔 우리가 지상의 기반을 빨리 그렇게 정리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지요?「예.」

영계의 성인들보다 앞서기 위해 ‘영계의 보고’가 필요해

원주!「예.」훈독회! 어제 읽던 것, 공자의 보고를 읽다가 남긴 것 있지? 그것을 계속해서 훈독회 하자구. 자기에게 속한 모든 재산, 생명, 전체, 자기가 좋아하던 모든 전부를 부정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속하지 못해요. 알겠지요?「예.」자, 읽으라구.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8, 9 ≪4대 성인들의 영계 세미나≫ 제2장 ‘3. 공자보다 나은 지상인’부터 훈독)

『3. 공자보다 나은 지상인

사람은 세상에 태어날 때 그 시기를 잘 타고나야 한다.』

공자 하게 되면 공자의 것을 그 집안에 가서 내가 코치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라구요. 석가모니 할 때는 석가모니가 모르는 사람을 선생님이, 우리 아버지가 이렇게 한 것을 내가 대신하는 입장에 있으니 나는 저들보다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게 하는 데 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 필요해요. 따라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 앞에 서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일일이 낭독할 때 하나만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뭘 몰랐다는 얘기를 못 해요. 저나라에 가서 걸리면 용서를 못 받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부모님 앞에 절대복종하라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데는 그 사람을 못 따라간다구. 또 사상적인 무장이 돼 있어. 공산주의 이론이라든가 전반적인 이론에 대해서 많은 강연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버지가 너에게 책임질 수 있는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 알겠나? 전숙이, 알겠어?

7월 초하루가 되면 이사 가는 거야. 워싱턴에 이사 가면 워싱턴 집에 살면서 여기 뉴욕도 왔다 갔다 하면서 훈련하는 것이 좋아.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 본이 되어야 돼. 선생님의 아들로서 책임을 해서 그 앞에 서 가지고 본이 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갖춰야 된다구.

그래서 전숙이도 거기에 가 있으면서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기 때문에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유 티 에스의 선배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앞으로 여성을 지도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구. 그것은 워싱턴에 가서 하는 게 제일 빠르다고 본다구. 알겠나?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으면 저나라에 가서 자기 밑천을 보여 줄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돼. 그냥은 안 돼. 하나님이 선생님을 길러 나오기 위해서는 많은 시련을 시켜 가지고 믿을 수 있는 자리에서 내세운 거야. 부모님도 마찬가지야. 너희들을 대해서 지금까지 손댈 수 없었어. 지금도 얼마나 바빠?

너희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은 이미 다 미리부터 말했어. 너희들이 20세만 되면, 고등학교만 나오면 아버지를 안다고 봤기 때문에 걱정 안 했던 거야. 대학을 나오고 그랬기 때문에 이제는 부모님이 이래라 저래라 한 것을 듣고 자기들이 비판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구.

우선 부모님의 말씀에 절대순응해야 돼. 부모님이 지금 지시하는 것은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야. 하늘땅을 위한 것이니만큼 거기에 책임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순응하면 너희들이 그 자리에 대번에 올라갈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7월 초하루에 워싱턴으로 이동하는 거야. 알겠지?「예. 알겠습니다.」주동문은 먼저 신문사에 갈 텐데 유 피 아이 통신사라든가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라든가 그 다음에는 워싱턴 타임스 재단을 중심삼고 관련돼 있는 여러 언론계의 내용을 완전히 파악할 수 있게 가르쳐 주라구.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없더라도 <워싱턴 타임스>를 현진이가 컨트롤할 수 있는 실력을 단시일 내에 기르게 해. 저 사람도 그런 면에서는 실력이 있다구. 얼마만큼 실력이 있는지 테스트해 봐. 그러면서 그 자체 내에 대한 모든 비판도 깨끗이 해 가지고 주동문이 없더라도 그 이상 할 수 있는 일을 내가 이제 개발하려고 그래. 그래서 의회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분과위원장들, 그 다음에는 유엔까지도 말뚝을 박아 버리려고 그런다구. 청년들을 책임지는 것보다도 중요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훈련시키려고 한다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각자가 종족을 동원해 나라를 찾는 책임을 다하라

그렇게 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하고, 그 다음부터 큰 싸움을 해야 돼요. 2년이 지나면 선생님이 84세가 된다구요. 그때는 세계시대로 배치해야 돼요. 중요한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금년도 원래는 이게 끝나면 6월부터 세계순회를 하려고 했어요. 내가 순회하는 것보다도…. 내가 주목의 대상이 된 거예요. 천주교라든가 기성교회를 파괴시키는, 교파를 파괴시키는 놀음을 한다는 이런 문제가 되면 안 돼요. 교단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될 수 있으면 공적으로 나서서 활동하는 것보다도 어머니를 내세우든가 우리 아들딸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40개국은 관계를 맺고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아침에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영문 말씀을 내가 몇 번 읽어 봤다구요. 어머니가 하는 데 문제없다구요. 여러분은 이제 위험한 것도 없어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을 타깃(target;표적)으로서 해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도 어려움을 무릅쓰고 해야 돼요. 죽고 사는 문제는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경호원들이 보호해 주겠다는데도 그것을 따라다니지 않았어요. 자신의 갈 길을 알아 가면서 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움직일 때는 센시티브(sensitive;민감한) 해요. 별의별 어려운 길을 다 거쳐 나온 거예요. 지금 가는 길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각자가 이제 중요한 책임을 다 해야 되겠어요. 한 나라 나라를 찾아야 돼요. 종족을 동원해 가지고 나라의 체제를 개정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게끔 책임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야 돼요. 어느 분야에서든지, 가정적 기준이라든가 종족적 기준이라든가 국가적 기준이라든가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기준에서는 다 넘어왔다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정비를 해 가지고 자기 갈 길을 준비하는 이런 때예요. 자, 식사하자구요.

​(≪천상의 비밀과 석가세존의 메시지≫ 훈독과 양창식 회장의 기도)

석가님도 불쌍하지만, 석가님 대신 이 땅 위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일족을 구해야 돼요. 일족의 모든 전체를 책임져야 할 축복가정 김 씨면 김 씨, 사 씨면 사 씨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부활한 자기 조상들의 대신자들이에요. 그 책임이 다 있다구요.

지상생활에서 모든 것을 소비해 버리고 공(空)이 돼야

종단의 책임보다도 자기 일족에 대한 책임을 석가님이 간곡히 느끼는 것보다 더 아픔으로 느낄 수 있는 놀음을 해야만, 자기들이 종족과 민족과 국가를 밟고 천사세계에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뒤집어 놓아야 돼요. 여러분이 다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어느 한 사람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4대 성인이 지상에 대해 부탁하는 그 이상의 간곡한…. 현세는 간곡한 현세예요. 한번 가면 돌이킬 수 없는 그런 시간을 넘어가면서 거기에 무관심하고 있다는 사실, 이것은 자기 일족에 대한, 혹은 그 나라의 전통을 자랑하고 나가던 모든 전체 앞에도 부끄러움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속한 모든 만물 앞에도 부끄러운 것임을 깨달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뜻길을 안 사람은 쉬려야 쉴 수 없어요. 자기가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는 걸 알고 그걸 바라보면서, 거기에 대해 무책임하게 나가면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그런 관점에서, 그 이상적 관에서나 하나님이 창조한 실체의 관에서나 이것은 이탈되는 길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다 뿌려 놓고 가야 돼요. 우리로 보면 다 뿌려 놓고 가야 돼요. 자기가 쌓아 둔 모든 것을 자기가 가져가서는 안 돼요. 하늘 앞에 가져갈 것이 없다구요. 저나라에 가서도 석가와 같이 하늘 앞에 부탁하고 하늘 앞에 달려가야 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자기가 요구할 것이 없다구요. 가져갈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살아 있는 생활기간에 그 모든 것을 소비해 버리고 아무것도 없는 공(空)이 되어야 돼요. 어린아이와 같이 아버지 앞에 나타나게 되면 천상세계의 완전한 모든 천운의 이름과 더불어 하나님 주체 실체와 더불어 여러분을 그런 자리에 도달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해방된 자리에 세워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 시대에 우리에게 전하는 하늘의 말씀인 것을 알고, 새로운 각성과 더불어 새로운 출발을 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유엔까지 우리가 대회를 끝마친 이 자리에서는 심각해요. 선생님은 탕감복귀 노정을 가기 위해서 그렇게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하나님을 지상에서 모시고 그 이상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길을 어떻게 갈 수 있겠느냐? 그것을 가정에서부터 해야 돼요, 가정에서부터. 중심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줄기나 가지는 뿌리와 연결돼야만 전체가 살아

시간이 되어 오는구만. 어제 축복받고 다 좋아했어? 통역해 줘요. 석가모니보다도 나아야지요. 다들 석가모니보다 나아야 되고, 예수보다 나아야 돼요. 예수가 주님이 아니에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이런 말, 예수님을 믿는다는 그런 말을 듣기 싫어해야 해요. 하나님을 믿어야 되고, 참부모를 믿어야 돼요.

사랑도 자기들 부부끼리 사랑하는 그 사랑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그 사랑한 기반 밑에서 뿌리가 아닌 줄기와 가지의 사랑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줄기와 가지가 그 뿌리와 연결돼야만 전체가 산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분신이라는 거예요, 분신! 하나님을 대신한 뜻에 대한 하나의 분신탑과 같이 책임을 해야 할 입장이에요. 그렇게 하면 자기 처해 있는 입장이 하늘이 보게 될 때 ‘너는 그런 존재다.’ 하는 그 자리에서 책임 다 했다고 하면, 하나님과 가까운 자리에 자동적으로 가서 살게 돼 있는 거예요.

누구누구 가나? 이름을 불러 봐!「부모님 양위분과 곽 이사장….」「저는 남미에 가는 것을 지금 들었습니다. (곽정환)」「나가셔야 됩니다. (어머님)」일곱 시인데 뭐?「일곱 시 반에 나가셔야 됩니다. 여기에서 잡수세요.」

「이제 텔레비전과 라디오에도 나오고 오늘 신문에도 나왔습니다. 뉴욕에 <뉴욕 타임스>를 위주로 해서 모든 신문에서 대서특필을 했습니다. (김효율 회장)」「어제 40여 개 언론사가 왔습니다. (양창식)」「어느 부부 사진을 많이 냈어? (어머님)」「밀링고 부부입니다.」「밀링고가 유명하구만.」(웃음)「사진이 예쁘게 나왔습니다.」(사진을 보심) 오! 와! (박수)

밀링고 하면 ‘뭘 하다 남겨진’ 그런 생각이 나요. (웃음) 할 일이 많다는 거예요. 천주교를 뒤집어 박고 다 해야 된다구요. 천주교를 축복해 주고 다 그럴 수 있는 책임자예요. 구교가 문이 열렸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비구승들이 천상세계에 가서 여러분 목을 붙들고 야단하는 거예요. 알고도 왜 가만 두어두었느냐고 말이에요. 다 축복을 해줘야 돼요.「신문을 몇 개 가져가세요. (어머님)」가져가자구.

남미에 가는 걸 몰랐어?「예. 모르고, 여권을 비자 낸다고 저쪽에 맡겼는데, 직원이 아직 안 나왔습니다. (곽정환 회장)」(남미 일정에 대한 김효율 회장의 보고)

축복을 반대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근본적으로 위배돼

「라디오에서 시간 시간마다 나오고 있습니다.」그것을 양창식이 좀 얘기해 봐요. (밀링고 대주교 축복에 대한 김효율 회장과 곽정환 회장의 보고)

「로마 교황청에서는 아직도 공식적인 코멘트를 전혀 안 하고 있습니다. 기도한다는 입장만 나와 있는데, 그게 교황청의 어려운 점입니다. (곽정환)」(웃음) 반대했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자기들이 교황으로부터 상대이상이 다 막혀 버리는 거예요.「저나라에 안 가더라도 당장 곤란하게 되었어요. (어머님)」창조이상에 근본적으로 위배돼 버리고 만다구요.

「교황에게 보고가 되어 가지고 교황이 지금 기도하고 있답니다.」기도할 게 뭐야? 따라와야지. 낚싯대는 통일교회가 쥐었다구요. 우리는 낚시고 교황이 여기에 걸렸다구요. 여기서 줄이 끊어지지 않고 낚시만 붙들고 위로만 돌리면 다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그런 때라구요. 힘내기 하라는 거예요. 담판하라는 거예요, 담판!

*밀링고, 걱정하지 말라구. 교황도 문제없다구. 이해해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밀링고도 밀링고지만 밀링고보다도 통일교회가 미워요. (웃으심) 통일교회가 싸움을 붙인다고 하는 거예요. 한번 들었다 놓았구만. 세계적인 사건이지요?「예.」천주교에 일대 큰 사건이에요. ‘밀링고가 나올 때 모든 신부들 수녀들은 결혼해라! 예수님한테 하늘의 모든 전체를 알아보니 이렇게 가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영계의 문이 다 막힌다!’ 하는 거예요. (‘세계 종교 지도자 축복식’의 언론계 반응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여러분이 왕권 즉위에 대해서 일체가 되어야 돼요. 선생님 같은 마음을 다 가져야 돼요. 그렇게 되면 완전히 쭉 수평으로 나가요. 다른 무엇보다도 영계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신기한 일들이 많이 벌어졌습니다.」나는 이제 놀아도 되겠구만, 영계에서 불을 때고 그러니까. 수고들 했다구요.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오늘 아침을 먹고 뭘 하자나? 날이 흐리겠나, 어떻겠나?「날씨 좋습니다.」배에나 한번 나가 볼까, 바람도 쐴 겸?「예. 준비돼 있습니다.」준비돼 있어?「예.」오랜만이구만.

낚시는 우루과이 관광의 좋은 재료

요즘에는 무슨 고기가 잡히나?「지난주에 한번 나가 봤습니다. 고르비나가 제일 많고요, 배스카디자라고 조기처럼 생겼는데 조기보다 살이 조금 찐 고기가 있습니다. 그것하고 그 다음엔 홍어 종류인 가오리, 뱀장어가 가끔 잡힙니다. 그리고 메기가 있습니다.」제대로 잡히는구나.

우루과이에서는 이게 사철 관광을 안내할 수 있는 좋은 재료예요.「예.」그거 활용할 수 있는데 안 하잖아요?「활용하겠습니다.」내가 이렇게 얘기해도 이용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대화 일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방문하는 것은 대통령하고 얘기했나?「예, 이따가 전화한다고 했습니다. 곧 만나러 갈 겁니다. 궁에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일단 우리 행사장으로 초빙해 가지고 의전 때문에 상의를 하자고 해서 아마 비서가 나올 것 같습니다.」말씀 끝나고 순회, 전부 돌아보게 하는 거야. (이후 대화 내용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자, 아침 먹어요. (경배)

그거 읽어?「예.」(천주평화통일연합 남미 본부 개관식 말씀 훈독)

20분이야?「예. 20분 정도 됩니다.」그 다음에는 그거 읽자구,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요전에 뭘 읽었나? 공자 메시지, 영계에서의 세미나 그거 다 읽었나, 양창식?「예, 그거 읽고 있습니다.」예수님부터 영계에서 세미나한 것 있잖아? 다 못 읽었어. 중간 정도 될 거라구.「예.」(훈독)

『원리로 본 인간의 원죄』

그거 공자가 말씀한 거지?「예. 공자 것하고 예수 것도 있습니다.」그거 공자 말씀일 거라구. 그 안에 나올 거야, 전부 다.「이것은 불교계….」불교, 석가모니?「공자 메시지를 읽을까요?」그래, 공자 메시지가 좀더 길다구. 영계의 천사세계부터 나올 거야. 그렇지? 요전에 보고한 것이 천사세계의 상대에 대한 것입니다. 내가 영계의 실상을 밝히라고 해 가지고 보고한 내용이에요, 천사세계에 대해서.

공자의 영계 메시지를 개관식에서 훈독하라

(‘제1장 천상의 비밀과 영계에서 보낸 공자의 메시지’ 훈독)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것을 모른 채, 인간과 인간의 규범에만 치중했던 것이다. 한 가정에서 장남이 그의 동생들에게 갖가지 생활 방식과 생활 예절을 잘 가르치고, 그들을 미래에 훌륭한 인격과 덕성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시켰다 할지라도….』

알레한드로!「예, 아버님.」이거 번역했어?「예. 그거 얼마 전에 받았는데 아직 번역을 못 했습니다.」응?「번역이 안 됐습니다.」오늘 폐하기 전에 한번 낭독해 주는 것이 좋다구.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이후 영계가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프로그램에 맞춰 가지고 세상이 모르는 이런 식으로 나왔는데,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의심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영계에 계신, 2천5백년 전에 이 땅에서 살다 간 성인으로 알려져 있는 공자의 말씀을 여기에서 보고한다고 해 가지고 읽어 줘야 되겠다구요.

그거 누가 읽을 거예요? 신 사장!「예.」이걸 보고 읽어 줄 수 있어?「예.」「스페인어로 하라는 거지. (어머님)」스페인어로 말이야.「아직 번역이 안 돼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알레한드로도 한국 말 하잖아요? (어머님)」한국 말 하다니?「한국 말로 읽을 수 있으니까 번역이 되잖아요, 즉석에서?」즉석에서 번역을 해야 되겠네.

그러면 곽정환!「예.」곽정환이 읽고 알레한드로가 즉석에서 번역해 줘야 되겠다구. 그래야 왔던 사람들이 ‘아이고, 세상에 이럴 수도 있구만! 통일교회가 전부 다 똑똑이들을 모아 가지고 하는 것 같은데 내용이 이렇게 됐구만.’ 이렇게 그걸 충격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자리에 서야 선생님 말씀이 쏙 들어가는 거야. 알겠나?「오늘 개관식에서 합니까?」개관식. 개관식을 2부로 하잖아?「2부지만….」「너무 길지요, 그러면. (어머님)」전부를 안 해도 괜찮아. 몇 개 뽑아서 해. 그 다음을 읽으라구. 이거 전부 해봤자 한 시간 20분….

「아버님, 내일 세미나에서 하면 어떻겠습니까? (곽정환)」내일 세미나?「예.」아, 여기에 왔던 사람들은 가잖아?「그렇지만 오늘은 아버님 말씀에다가 초점을 맞추어서….」초점을 맞추지만, 영계의 실상에 대한 내용, 공자님이 영계에 가서 보내 온 내용도 알려 줘야 된다구. 그리고 왕권 즉위식을 한 것에 대해 얼마나 기뻐했다는 것이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구. 알겠나?

내일이야 본격적으로 하는 거지.「예.」여기에 왔다가 가는 사람이 많잖아? 우루과이 사람들로 왔던 사람들은 많이 가잖아? 그걸 가려 가지고 읽어 줘요. 왕권 즉위식이 얼마만큼 놀라운 것인지 세상은 몰라요. 그 이후 변화된 사실을 중심삼고…. 선생님 말씀이 20분이니까 한 15분으로 잘라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좋겠다구. 알겠지? 그것은 알레한드로를 중심삼고 공자님이 지상에 보고한 것의 일부라고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야. 오늘 둘이 의논해서 하라구. 알겠어?「예.」

왜 그러냐 하면, 자기가 앞으로 세미나 하는 것을 책임지는 것이 권위도 서고 그래야 된다구. 이제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중심삼고 앞으로 자기가 관리하고 세계를 교육해 나아가야 된다구. 이번이 좋은 기회이니 그걸 소개하고 일으켜 세움으로 말미암아 ‘아하, 통일교회의 중심 간부로구나!’ 하고 아는 거라구. 알겠나?「예.」그거 둘이 의논하라구. 전부 다 하지 말고 읽으면서 빼라구. 그러면 마저 읽어.

종교가 가르쳐야 할 것은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는 사실

『그러면 인간은 뭐냐? ‘나’라는 존재는 뭐냐? ‘나’라는 개체는 하나님 앞에 지음 받은 자녀의 자리에 있는 존재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는 부자관계다.』

종교가 가르쳐야 할 것은 하나님은 아버지라는 거예요. 지상의 자기 부모보다도 더 근본적인 아버지고, 인간은 근본적인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모든 사람은 옛날의 조상이나 나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옛날의 조상은 영계에 가면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든 손자든 전부 다 ‘하나님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근본, 근본에 들어가면, 넓은 역사를 통해서 이것이 몇천년 늘어졌지만 근본에 들어가면 부자지관계라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형제지관계예요. 그런 생활을 지상에서 해야만 영계의 분위기에 맞지, 그런 훈련이 안 돼 가지고 분위기가 반대되는 그 세계에 들어가면 틀림없이 반대의 세계, 어두운 세계, 지옥으로 자동적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예요. 한번 해봐요. ‘부자지관계’라고 해봐요.「부자지관계!」근본적 부자지관계!「근본적 부자지관계!」하나님의 핏줄로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권이나 부활권의 모든 것, 또 그 환경적 여건이 나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내 생애와 결탁해 나가 사는 것이 부자지관계예요. 뗄 수 없어요. 자, 읽으라구.

『부자의 관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숙명적이고 천륜적인 관계이다.

(중략) 육신 부모의 모심의 생활도 그러하거늘, 하물며 천지만물의 창조주이며 주인이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일에 있어서야 재론의 여지가 없지 않겠는가? 나는 지상생활을 할 때 부자유친이나 군신유의 등을 가르쳤지만 하나님과 인간의 부자관계를 분명히 밝히지 못한 것 같다. 인류가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시는 일을 어렵고 힘들다고 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어떤 윤리, 도덕, 규범보다도 우선해야 할 가장 중요한 규범이요 덕목이다.』

공자님이 얘기한 삼강오륜(三綱五倫)이 뭐예요? 방금 여기 나오던데.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그게 오륜(五倫)이에요. 삼강(三綱)이 뭐예요?「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자강(父爲子綱) 부위부강(夫爲婦綱)입니다.」군신, 뭐라구요? 군위신강(君爲臣綱)?「부위자강(父爲子綱)!」그 다음에는?「부위부강(夫爲婦綱)입니다.」그래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너 얘기해 봐라.「임금과 신하는 의를 지켜야 되고, 부자간에도, 아버지와 자녀간에도 의를 지켜야 되고, 부부간에도 의를 지켜야 한다. (유정옥)」그게 삼강이에요.

그 다음에 유교사상의 총론이 뭐예요? ≪명심보감≫에 나타나 있지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총론이에요. 유교의 모든 사상은 그 골자가 대개 주류가 돼 있어요. 자!

공자보다 나은 축복가정이 돼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요,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우리 모두는 명심해야 할 것이다. 나는 지상생활에서 하나님 앞에 도저히 돌이킬 수 없는 불효를 저질렀음을 고백하면서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이 메시지를 지상에 보낸다.』

여기까지만 해도 되겠네.「예, 알겠습니다.」「거기 좀 표시 좀 해 놔요. (곽정환)」아주 내용이 좋다구. 왕권 즉위식, 지금 왕권 즉위식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 임자들도 모르고 있잖아요? 저 사람들은 영계에서 직접 영계의 변화에 대해, 또 거기에 대한 환경 여건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니 이렇게 보고한 것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러니 그 기준에 맞춰서…. 그들보다도, 공자보다도 여러분이 더 기뻐해야 되는 거예요.

공자는 동생이에요, 먼 동생. 동생의 자리도 못 갔지요. 여러분이 형님이에요. 형님이 축복받은 것을 알고 앞으로 결혼하는 데 있어서 아버지보다도 자기에게 속닥거려 가지고 ‘나도 결혼하고 싶어.’ 하면, 부모님께 보고해 가지고 결혼을 안내해야 할 그런 형님이라는 것입니다. 자, 그 다음을 또 읽으라구.

『공자보다 나은 지상인

사람은 세상에 태어날 때….』그럼, 공자보다 나아야 돼요.『……우리는 예수님의 강림 때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한 혈통전환의 사실을 성경을 통하여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메시아를 맞기 위해 준비한 터전 위에서 예수님을 맞이하여 죄악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경륜되었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말았다. 이로써 인류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원도 영적인 구원밖에 받지 못했으므로 또 다른 섭리적 중심인물을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예수님 이후 인류는 재림 메시아를 소망하게 되어 있었다. 그 메시아가 바로 문선명 선생이시다. 그분은 하나님이 오랜 세월 동안 혈통을 찾아 분별하고….』

곽정환! 이것도 공자가 소개하는 내용으로 집어넣어도 될 거라구. 공자가 나중에는 선생님을 말 태워 가지고 중국을 순회하는 것보다 자기가 말이 돼 가지고 선생님을 중국에서 환영받게 하고 싶다는 내용이 나온다구. 그걸 나중에 결론으로 집어넣으면 좋을 거라구. 알겠어?「예.」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이 사람들을 깨우쳐야 돼요. ‘야, 이거 통일교회가 이게 대단한 거구나!’ 하게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왔던 사람들에게 한번 침을 놓아야 되겠어요. 여기에 왔던 사람들 가운데 들은 사람들이 그걸 부정 못 하게 되니까 앞으로 일하는 데 얼마나…. 제일 가까운 자리에 설 수 있는 입장에 있다고 본다구요.「예.」전체가 모이는 거예요, 전체가. 알겠지?「예.」

곽정환이 읽는 것이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으면 딱 시작만 하고 ‘내 대신 알레한드로가 읽어 줄 테니까 잘 들으시오.’ 이렇게 해도 괜찮아. 알겠어?「예.」둘이 해서 그것을 잡아 주라구, 한 10분, 15분 정도.

‘이것은 공자님의 보고인데, 긴 내용의 골자를 잡아 가지고 보고한다.’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이 4대 성인들로부터 영계가 하나돼 가지고 지상세계의 통일을 위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총동원할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거기에 비준 맞추는 놀음을 지상에서 해야 한다는 것, 문 총재가 그 중심을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어서 미국에서 50개 주 강연을 하고 이제부터 세계를 순회하면서 가르쳐 주는 책임을 하고 있다고, 그런 내용으로 보고해 주는 것이 좋아.「예.」

이것은 이제 어디에서든지 대회를 끝낼 때 그 내용을 중심삼고 간단히 알려 줘야 돼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그 다음에 세부적인 일들이 어떻게 돼 왔는지 교육을 해야 되는데, 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예.」자!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과 더불어 사는 것을 좋아해야

『그러면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지닌 원죄를 청산하지 않고는 본연의 인간의 자리에 설 수 없다. 인류가 이러한 원죄를 청산하려면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을 통하여 중생, 즉 거듭나야 한다. 중생의 방법은 메시아를 주례로 삼아 다시 축복결혼을 받는 것이다. 그것이 원죄를 청산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그것만 딱 집어넣어도 괜찮아. 알겠어?「예.」자, 읽어.

『……인간은 누구나 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 본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의 본성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누구나 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 것이며, 자기의 욕망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과 먼 거리에 머물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이기적 욕망에서 자기를 해방해야 하며 하나님의 본성으로 이기적 욕망을 주관해야 한다.

인간은 본래 하나님이 부여하신 본성을 잘 가꾸고 다듬어서 본향 땅 천국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살게 돼 있었다. 그러니 지상의 여러분은 본성에 따른 삶을 영위한 후, 이곳 하나님의 동산에서 영원한 평화와 행복을 누리며 하나님과 함께 동거동락하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뜻, 창조주의 뜻을 저버리는 지상인이 한 사람도 없길 간절히 바란다. 이것이 나의 간절한 부탁이다.』

여러분, 지상생활이 귀한 것이 뭐냐? 저런 복을 다 갖는다는 것입니다. 사람 한 사람이 귀한 거예요. 사람은 형이면 동생이 있고, 동생이라면 형이 있고 그렇다구요. 형제가 있고 부모가 있습니다. 부모가 있는데 그 사이의 간격에 있어서 그 한 사람의 가치가 이 우주의 전체 가치를 총합한 실체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자기 이상 높이고, 사람을 누구보다도 귀하게 사랑할 수 있는 것이 부모의 마음, 하늘의 마음이에요. 거기에는 돈이니 권력이니 이건 다 부잡스러운 거예요. 전부 다 이건 헐어 버리는 것밖에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행복하고, 사람과 더불어 말하고 사는 것이 무엇보다도 행복하고, 사람과 더불어 같이 일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행복한 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말하고 살고, 일하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 인류가 그와 같이 살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자기 발 아래에 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살면서 저런 공자님이라든가 4대 성인의 보고, 영계의 실상에 대한 보고를 해서 그대로 살라고 가르쳐 주는 사실들이 고마운 거예요. 선생님에 의해서 그렇게 됐지만 말이에요. 영계의 실상에 관한 것은 그렇고, 선생님의 주제별 말씀 11권, 12권에는 영계의 근본을 전부 풀어 놓았어요.

상헌 씨도 지상에 살 때 선생님이 말한 내용을 다 믿고 가지 못했어요. ‘우주를 창조한 것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마음대로지, 왜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 체휼한 문 선생이 하나님을 해방하고, 오른손은 영계, 왼손은 지상세계를 쥐고 거꾸로 돌려 가지고 통일천하, 지상·천상천국을 만든다구?’ 해서 그게 믿어지지 않은 거예요. 그런데 가 보니까 그렇게 돼 있으니 얼마나 바쁘겠어요?

그래서 그런 사실을 알고 후회하고 통회하고 격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상헌 씨가 그 책임을 위해서 영계에 간 것입니다. 그 내용 가운데 상헌 씨가 문을 열고 나갔다는 말이 나와요. 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여러분도 다 모르고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과 더불어 좋아해야 돼요. 세상에서는 이 땅 위에서 먹고 사는 것을 제일 귀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돈, 무슨 지식을 귀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것들은 다 잘먹고 살기 위한 거예요. 영계는 생활 환경이 생각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고차적인 음식을 생각하면 고차적인 음식이 나와요.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믿지 못하기 때문에 저런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사실을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믿지 못하고 적당히 가다가는 큰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보다도 더 맛있게 느낄 수 있으면, 무엇이든지 이상적인 모든 것을 보급 받을 수 있는 다리가 되는, 길잡이가 되는 말씀으로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무한히 받을 수 있는 세계가 찾아와

여러분,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이 뭐예요? 세상에 자기가 있는 것을 가지고 좋아하고 일본이나 미국, 선진국가가 자기들 잘산다고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원수인지 몰라요. 모든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이 아들딸을 위해서 잔치 준비를 해 가지고 기다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에게 다 나눠 주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부모는 다 주고도 또 주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영계는 언제든지 또 주고 싶은 것을 보충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자기가 다 주면서 좋아하고 더 주고 싶어하면, 그 사람이 영원한 세계의 무한한 복을 받아 가지고 무한히 주고도 남을 수 있는 세계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이 일하면서 지갑에 돈이 있더라도 자기가 뭘 사먹고 아들딸에게 좋은 것 사줄 그런 생각을 안 해요. 뜻을 위해서 쓰는 거지요. 돈이 있으면 뜻을 위해서 쓰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상대했던 그 돈이 나한테 쓰이면 돈이 운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 돈을 자기 주머니에 넣고 그걸 깎아 먹어 보라는 거예요. 자기의 살을 깎아 버리고 뼈를 깎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래, 공금 약취라는 것이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하는 것도 그래요. 자기들이 전부 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앞으로는 그래요. 자기 소유권을 만들어 가지고 자랑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건 지옥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반대적 현상으로 가르쳐 주었는데, 이것이 세상에서는 용납되지 않지만 용납되지 않는 환경에서 그렇게 살면 영계에 가서 용납되지 않는 이 세계의 반대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공적인 시간도 그래요. ‘아이구, 10분만 더 자자. 아이구, 30분, 한 시간만 더 자면 좋겠다. 이거 연장하면 좋겠다.’ 그거 다 용서 못 받습니다. 자기가 넘어가야 할 산인데 턱걸이해서라도 넘어가야지요. 헤엄쳐 가야 할 곳은 헤엄쳐 가야 되는데 그거 싫다면 갈 길을 못 가잖아요? 그런 걸 알면 자기 생활에서 한 시간 자고, 두 시간 자고, 세 시간 자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갈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못 하면 막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 해방된 마음을 내가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모든 것을 감사하게 소화하고 모든 환경적 어려움도 감사함으로 전부 다 주고받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해방된 주인으로서 영계의 어디를 가더라도 주고받을 수 있는 해방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이론적이에요, 이게. 막연하지 않아요. 알싸, 모를싸?「알싸!」자!

공적인 것을 위해서 못살고자 하면 부자가 돼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왜 인간의 모습을 이렇게 창조하셨을까?’라는 의문도 여러분에게 생길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생각해 볼 것이 있다. 입원 환자는 입원해 있는 동안 의사의 손길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의 병이 완치되어….』

이 방에 시계를 하나 갖다 걸어야 되겠다구. 시계 없나? 이 큰방에 시계가 없어서 되겠어? 저 구석에 큰 시계를 갖다 놓으라구.「예. 하나 걸겠습니다.」자기 방이라면 시계를 대번에 갖다 놓았을 거야.「죄송합니다.」자!

『……따라서 세계 인류는 하나님을 모신 가운데, 하나님의 주례에 의한 결혼식(축복식)을 올릴 때 비로소 영원한 하나님의 혈통으로 전수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 조상의 타락에 의해서 더럽혀진 거짓 혈통은 하나님의 혈통으로 전수될 때 인류가 구원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축복을 통한 인류 구원이다.

그러면 이처럼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하나님이 정하신 특정한 인물은 누구인가? 그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며, 그분은 인간의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이시다.』

누가 그렇다구요? 신 사장!「예!」누가 그렇다고? 신 사장이?「아닙니다.」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부자가 하나되어 있으면 부모가 도망갈 때는 효자를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나라의 군왕이 있어 가지고 도망갈 때는 누구를 데리고 가느냐? 아들도 안 데리고 가고 충신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세계의 왕이 있다면 성인을 데리고 가고, 하늘땅의 왕이 있다면 성자를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왜 필요하고, 재림주가 왜 필요하고, 참부모가 왜 필요해요? 그와 더불어 안팎을 대해 가지고 그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하고, 그가 싫어하는 것은 내가 대신 해주고, 내가 싫어하는 것은 그가 해주기 때문에, 방어해 주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좋은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뜻을 위해서 거지가 돼 가지고 거리에서 조롱을 받고 다니는 입장이 되면, 하나님이 그 뒤를 치다꺼리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의 주변을 재창조해 줘야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사는 것보다 몇십 배, 몇백 배 좋은 저세계를 준비해 놓는 것입니다. 그거 싫어요? 잘 먹는 것, 아침, 점심, 저녁을 누가 잘 먹었나 해서 트림을 하고 배를 내밀고 ‘아이구!’ 배를 쓰는 그런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 아니에요.

옆에서 죽어 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 도시를 바라보면 미안한 생각을 가져야 돼요. ‘지금 내가 훗날 어떻게든지 이 환경 여건에서 너희들을 해방해 주려고 일을 열심히 하지만 미안하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산다면, 몇백 배 좋은 것을 먹고 살더라도 화가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불평하면서 뭐가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이 불평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길을 왔겠어요, 못 왔겠어요? 어려움이 강하고 강해질수록 그 뒤에서는 비밀 창고 문의 열쇠가 재까닥 재까닥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래, 뭘 가지고 살겠다고 ‘아이구, 내 것!’ 이렇게 주장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것인지 몰라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그걸 가지려다가 우주, 무한한 세계를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무한한 복을 다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으니, 세상에서 못살고자 원하면, 공적인 것을 위해 못살고자 하면 부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 아니에요?

돈을 못 버는 것이 아닙니다. 돈을 벌 수 있게끔 노력을 안 해서 못 버는 거지요. 죽을 수 있는 사지에 들어가서 자물쇠를 열기 위해서 열쇠가 없더라도 손가락을 잘라 가지고 뼈다귀를 깎아서 열쇠를 만들어서 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 울타리, 자기 고집을 중심삼고 ‘아이구, 내 체면, 내 위신!’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생각했으면 여기까지 왔겠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

임자네들을 보면 참…. 임자네들을 보고 선생님이 많이 배워요. ‘이야, 저런 것도 있구만.’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생각도 안 하는데 그런 일을 가르쳐 주려고 저렇게들 하누만. 나보다 나아서 그런가?’ 하지만, 낫지 않아요. 나만한 자리에 못 올라와서 그렇지요. 내가 그걸 끌어 주지 못했으니까, 책임 못 했으니까 가만 두고 보는 거지요.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어디 부락을 지나가다 길거리에서 거지를 보면 그 아버지 어머니가 어떻게 살았는지 궁금한 거예요. 그러면 도의 세계의 참부모가 되게 하기 위해서 참부모의 도리를 가르쳐 준 참부모는 어떻게 살았느냐? 그게 궁금해요. 어떻게 살아야 되는 것이냐? 그러니 국경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어디 가더라도 딴 데 가더라도, 영계에 가더라도 내 고향으로 삼아요, 순식간에. 알겠어요? 그런 사람이라야 하나님이 지구성을 관리할 때 주인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여기 좋은 자리, 빌딩에서만 주인이에요? 노동판에서 가서도 주인이지요. 안 그래요? 지옥에 가서도 주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가게 되면 구원해 달라고 천인 만인이 전부 백배 사례하면서 모시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신앙생활을 하면 그걸 응용할 줄 알아야 되는데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들이 붙이려고 해요. 그거 붙일 수 있어요? 힘이 없습니다. 말뚝이 전부 다 꺾여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에 대해서 의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는 법이에요. 알겠어요? 다 좋아하니, 이것도 좋아하고, 매일 매일 다른 것에 붙어서 좋아하다 보니 자꾸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해서 사는 거예요,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원리 아니에요? 공자님도 그렇잖아요? 위해서 살라고 하지 않았어요? 자기도 지상에서 자기가 아는 지식을 가지고 도의적인 면을 중시하고 주장하던 것이 자기 관이 돼 가지고…. 그 울타리를 벗어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랐어요, 저나라에 가서도. 수천년 동안이나 그대로 있다가 요즘에야 혜택을 받아서 선생님이 축복을 해줬기 때문에, 수직으로 천상세계에 올라오고 해방의 자리에 놓아주니까 ‘이것이 무슨 일인가?’ 하지요.

그거 누가 해줬느냐? 선생님이 해준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해준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감사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에 대해 감사하라는 거예요. 내가 가르쳐 준 것은 하나님과 부자관계라는 것이지 나를 섬기라고 가르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도 부모로서 자식들이 있으면 ‘너는 내 앞에 효자가 되라!’ 하지 말고 ‘부모님, 참부모 앞에 효자 되라.’ 하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자기들은 그렇게 안 해 가지고 그것이 잘 되겠어요? 저나라에 가서 아버지가 잘못 살지 않았느냐고, 이게 뭐냐고 참소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창피하고 얼마나 원통한 사실이에요?

뜻길에서 아깝게 생각하고 힘들다고 하면 안 돼

요즘 내가 훈독회를 하면서 보니까 다 가르쳐 줬어요. 이런 것을 안 가르쳐 줬다고 할 수 없어요. 그런 것들이 들어와서 도둑질하려고 해요. 자기 것으로 생각해 가지고 ‘내가 통일교회 몇 년 먼저 들어왔으니 내가 형님이지.’ 한다 이거예요. 먼저 들어온 것이 형님이에요? 과일도 봄철에 따는 과일도 있고, 가을에도 익지 못해서 겨울을 지내야 익는 과일도 있잖아요? 오렌지 같은 것이 그렇잖아요?

그래,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자기가 신세지고 살고 있는 거예요. 공기 값을 줬어요? 물 값을 줬어요? 그 다음에 만물의 영양소도 전부 다 받은 거예요. 그거 돈 주고 갚았어요? 그거 누구한테 받은 거예요? 하나님한테 받았으니 그걸 갚아야지요. 돌려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늘 앞에 아깝다고 생각하는 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뜻길에서 무엇을 아깝게 생각하고, 고생하고 일하면서 ‘아이구, 힘들다!’ 하면 망하는 거예요. 간단해요. 간단하다구요. 보다 위하려고 하는 사람은 보다 중심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악한 세계가 아니에요. 선한 세계입니다.

저나라, 영계도 그래요. 공자가 영계에 가서 물어 보더라도 대답을 안 한다고 해서…. 자기가 ‘내가 죽은 사람이야, 산 사람이야? 지상에서 사는 사람이야?’ 하고 물어 보잖아요? 대번에 묻게 되면 ‘너는 그 이상의 자리에 가느냐?’ 이거예요. 몰라 가지고 묻는 것 자체를 부끄럽게 알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 같은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것도 모르면 ‘이런 세계다!’라고 말을 하고 연결하기 위한 다리를 놓을 수 있어요? 그것이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에요, 쉬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내가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원리를 찾을 때 심각하던 것 이상이에요. 그걸 누구도 몰라요. 어머니도 모르고 애들도 전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든지 내가 가눠 줘야 갈 길을 가지, 내버려두면 자기 혼자서는 못 가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스톱되는 것인지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부모가 필요하고, 절대 스승이 필요하고, 절대 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중심이 필요해요. 중심도 없이 자기가 중심이라고 하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천지 이치, 환경 여건에 부합돼 가지고야, 기어가 들이 맞아야 돌아가는 것이지요. 이렇게 거꾸로 맞췄더라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돌아가지요? 알겠어요? 이게 끊어지면 완전히 붙어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걸 다 듣고도 흘려 버리기를 또 얼마나 흘러 버렸어요? ‘다음에는 무엇이 나올 것인가? 믿지 못할 무엇이 있으면 내가 믿겠다.’ 그래요? 믿지 못할 것이 뭐가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뜻길에서 믿지 못할 것이 없으니 하지 못할 일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무슨 일이든지 손대면 남이 10년에 할 것을 3년 이내에 다 해버리는 것입니다. 손대기 시작하면 끝장을 보기 위해서 밥 먹는 것, 노는 것을 다 잊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길을 개척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요, 믿어요?「믿고 좋아합니다.」좋아하는 거예요, 믿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좋아해야 됩니다. 믿기만 하는 자리는 아직까지 좋아하는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믿는 것을 탁 타고 앉아 가지고 여행도 가고, 구르고, 어디든지 다 움직일 수 있는 체험의 기준이 있어야 좋아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신랑 각시가 되더라도 살아 봐야 좋은지 나쁜지 알잖아요? 마찬가지예요. 믿는 신랑, 믿는 여편네 가지고는 좋아할 수 없어요. 지나고 나면 날수록 알고 또 행함으로 말미암아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전부 다 구별이 안 됐어요, 생활을 그렇게 안 했기 때문에. 말을 하는 것을 보면 거꾸로도 하고 다 이러면서 살았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둔해 보이더라도 가만히 보면 할 말을 다 했어요. 빠진 것은 대번에 알아요. 이렇게 이지러진다구요.

자기에게 제일 좋은 것을 주면 세계의 발전과 더불어 해방돼

자, 얼른 해요. 많이 남았지?「예. 2장은 3페이지 남았습니다.」아, 2장만 말고 전부 다 하면 길잖아?「예.」오늘 바다에 나갔다가 오자구?「예. 지금 나가시면 됩니다.」지금 나가면 돼?「예.」몇 시야?「일곱 시 30분입니다.」아, 일곱 시 30분? 자, 그러면 그만해요. 그거 나머지 세 장 빨리 읽어요.「예.」그 다음에도 많이 남았지?「그렇지요, 아버님. 백 페이지는 남았습니다.」그래.

공자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지상에 시간 내기를 기다렸겠어요? 그거 보고하기 위해서 얼마나 마음 졸이고 했는지, 여러분이 그것까지 알아야 돼요. 누구나 다 저렇게 할 수 있도록 허락할 수 없어요. 성인들이 통과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시간을 준 것입니다. 역사이래 처음 시간을 얻은 것입니다, 선생님의 특권을 통해서.

공자를 비롯한 종교의 종주들이 훈시를 해 가지고 그 사람들에게 갖다 주면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돈 모아 주고 알릴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불교권이면 석가모니가 가르쳐 준 내용을 중심삼고 찾아다니면서 전해 주면 돼요. 그 사람들이 그걸 고맙게 생각하면, 여러분은 불교를 믿지 않고도 불교세계의 왕초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면 기독교 목사를 찾아다니면서 예수가 한 말씀을 전해 주면 돼요. 그 목사들이 천상세계 높은 데 가면 ‘저 사람들이 전해 준 예수님이 가르쳐 준 훈독 내용을 듣고 내가 이렇게 왔다. 고맙다.’ 하고 생각하지, 그 사람들이 ‘지옥 가라. 지옥 가라.’ 그러겠어요?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인의 자식은 망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의 말을 들었기 때문에 어디를 가더라도 좋은 것이 있으면 줘야 된다는 것을 알지요?「예.」좋은 것을 자기 주머니에 넣어 놓고 나쁜 것을 주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하나님의 사자로서 이 세계를 위하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나보다도, 개인 무엇보다도 자기에게 있는 것 중에 제일 좋은 것을 주면 자기는 세계의 발전한 역사와 더불어 해방돼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자기한테 은덕을 베푼 사람에게 갚아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북의 감옥에서 지내면서 생일날 미숫가루를…. 남들은 잔치하는데, 선생님한테 잔치하라면서 미숫가루 한 바리를 갖다 준 그 사람을 몇백 배, 몇천 배 가치로 기억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잊어버리지 않아요.

신세를 지고 잊어버린 사람은 지상에…. 나무로 말하면 영양소를 못 받는 것입니다. 영양소를 받아서 자랄 수 없다는 거예요. 땅으로 말하면 영양소가 없는 땅이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심이 있어야 돼요. 뼈가 있어야 됩니다. 뼈는 비는 거예요. 뼈는 비어 있어요. 그거 알아요? 큰 나무도 비지요? 뼈 중의 뼈는 하나님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천지 이치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오늘 배에 누구 누구 나갈 거예요?「사람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조정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많긴 뭐가 많아? 간단하지. 나이 많은 사람들부터 하면 돼. 나이 많은 사람들부터 할까요, 나이 어린 사람부터 거꾸로 하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면 돼요. 그 다음에는 중간 거예요.

상·중·하, 어떤 것을 할 거예요? 60명인데 중을 하게 되면 아래위로 10명을 잘라 버리면 40명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가는 거예요. 뭐가 어려워요? 그거 불평하는 녀석은 자기 때가 와도 불평하게 되는 것입니다. 남의 때에 불평했는데 자기 때에 환영할 수 있어요? 천지 이치가 그런 거예요. 자, 얼른 끝내자.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돼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의 혈통적 죄이기 때문에 그의 후손은 억울하게도 원죄를 가진 존재가 되고 말았던 것이다. 이 부분은 통일교회 ≪원리강론≫의 타락론 ‘죄의 뿌리’ 에 자세하고 정확하게 설명되어 있으므로 참고하길 바란다.』

그런데 타락론을 지금까지 얼마나 천대했어요? 그것이 얼마나 엄청난 내용이에요? 지금 알고 보니 선생님이 수고했어요, 안 했어요?「수고하셨습니다.」그걸 어떻게 다 꿰어 가지고 일반 사람들, 무식한 사람들이 그걸 듣고 모든 것을 부정하고 결심을 할 수 있게끔, 자리를 잡게끔 할 수 있는 내용을 갖췄느냐 이거예요. 그거 놀라운 거예요. 선생님의 머리 구조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벌써 태어나기도 전에 중심이 어디냐? 척 보면 여기의 중심이 어디인지 대번에 찾는 것입니다. 꽃도 그렇잖아요? 꽃꽂이를 하더라도 중심이 있지요? 모든 꽃을 피워 가지고 전부 드러낼 수 있는 중심이 있어요, 중심.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것은 중심이 못 돼요. 전체가 좋아해야 됩니다. 전체가 좋아해야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 조화를 이루려면 전체의 모든 것이 방향에 맞아야 되고, 거기에 종합적인 주체성을 포괄하고 있어야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생각하고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인연과 관계를 맺은 후에 전체가 좋아해야만 중심 존재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예.」내가 노동판에 가서 사흘만 노동하게 되면 노동자들도 전부 다 우리 집 찾아오겠다고 그래요. 어디 가든지 친구들이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날 찾아와요. 자기 부모보다도 좋아하면 되는 거지요. 그러니 위해 살아야 돼요. 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한 세대가 가고 또 한 세대가 올 때마다 하나님은 새로운 중심인물을 세우고 그 중심인물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꿈을 펼치려고 복귀섭리를 경륜해 오셨다. 그러한 가운데 예수님의 시대에 이르러 유대 백성들이 예수님을 계속 불신함으로써 예수님은 십자가의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영계에 있는 사람들한테 물어 보면 유대 사람들이 어디 있는지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한 마리도. 예수를 잡아죽인 그 이상의 죄가 어디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문제가 아니라 인류를 완전히 도말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 민족이 잘살 수 없어요.

원래는 선생님으로 말하면 유대교가 원수 중의 원수예요. 기독교도 다 원수 아니에요? 독일하고 불란서, 구라파가 원수가 돼 있어요. 끝까지 따라오는 것입니다.

따라오지만 말이에요, 감나무가 열매를 맺어 가지고 때가 지나게 되면 자연히 떨어지지요? 감꼭지를 떼면 살이 뭉청 묻어 나와요. 그것이 떨어지면 추워 가지고 얼고 대변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작동하는 것이 반대로 돼 가지고 떨어져 나오는 거예요. 화합하면 안 떨어진다구요.

그래, 사탄세계에 화합하면 안 떨어져요. 반대로 돼 가지고 ‘퉤!’ 침을 뱉어 버려야 떨어지게 돼 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안 떨어지겠다는 사람은 끝에 가서는 뱉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천지 이치가 그래요. 심을 때하고 거둘 때가 다른 거예요. 심을 때는 내던졌지만 거둘 때는 내가 열매가 되는 거예요. 자!

『그 외 대부분의 복귀섭리의 인물들도 시대 시대마다 하나님이 바라는 기준에서 뜻을 이루지 못한 채 오늘날까지 세월이 흘러온 것이다.』

여러분도 자꾸 선생님보고 마이크 쓰라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마이크 쓰지 말고 한국 말을 배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마이크! 마이크!’ 내가 마이크의 종이에요?

영계에 갈 때 마음대로 갈 수 있게 자기 길을 닦고 있느냐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이 초개같은 죽음의 길에 이를 때마다 긴 한숨과 슬픔의 세월을 참아 오셨다. 인류가 사랑하는 자녀이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라고 부를 수도 없는 현실을 맞이하였다. 인류역사를 통해서 계속 죄악의 씨앗들이 나날이 번식되었던 것이다. 그것이 오늘날 현실적인 죄악 역사인 것이다.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창조본연의 이상은 아무리 세월이 흘렀다고 할지라도 변할 수 없는 것이므로 새로운 중심 인물을 세우며 새로운 섭리를 경륜하여 오신 것이다.』

공자님이 하는 말씀도 원리를 알고 보면 다 못 당하지요? 알아듣겠어요, 못 알아듣겠어요? 공자님이 지금 저나라, 영계에 가서 영계의 내용을 알고, 자기 지식 전체를 통해서 표시한 것을 우리가 다 알아듣고 있어요. 원리가 그만큼 위대한 거예요. 천지 이치, 안 들어맞는 데가 없어요. 자!

『……이제 구세주와 메시아는 인류의 보편적인 존재가 되었다. 하나님이 보낸 메사아가 이 땅에 와서 죄악 역사를 종결짓고 인류를 죄악의 혈통에서 원죄 없는 모습으로 거듭나게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이 시대의 메시아, 구세주인 그분은 누구인가? 그분은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내가 ‘문선명 선생님’이란 말을 듣기 좋아하지 않아요. 그 사람들은 내가 지금까지 여러분과 같이 대해 주지 못했어요. 그런데 여러분보다 나를 더 귀하게 알아요. 그래도 그 사람들을 대해 줘야 할 입장에서 대해 줄 수 없어요. 세계가 달라요. 다르다는 거예요. 강을 건너가야 됩니다.

내가 그렇게 만들지 않았으면 그 사람들이 저 영계에서 지상에 올 수 있는 일이 있어요? 못 온다구요. 그러나 때가 됐으니 선생님이 가르쳐 줘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 확실히 가르쳐 주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진리를 깨쳐 가지고 영계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어디든지 헤엄쳐 건너갈 수 있고, 다리를 건너갈 수 있게끔 완전히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갈 때 마음대로 갈 수 있게 자기 길을 갈 수 있는 길을 닦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게 가야 할 길이에요. 이걸 누가 만들어 주지 않아요. 다양한 사람들에게 교습을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주들의 교습을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교습을 받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생활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막 사는 것 같지만 선생님은 하늘을 모시고 사는 의식을 갖추며 살고 있는 거예요.

가정의 살림살이 법을 내가 아직까지 안 가르쳐 줬어요. 근본 문제, 어디에 가서 살아야 하고, 어떤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 거기에 들어가 사는 것은 가만히 두더라도 가면 자연히 알게 돼 있어요. 아침을 찾아 먹고, 점심을 찾아 먹고, 저녁때 돼서 밥 먹을 것을 아는 사람은 다 하게 돼 있어요. 그 생활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

하나님 참부모와 절대 하나되어 나아가라

『……그러므로 인류는 하나의 혈족과 하나의 종단으로서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시고 한 울타리에서 살아가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진정한 뜻이다.』

선생님이 초종교적 기준에서 지금까지 일했어요, 안 했어요? 말만 가지고는 안 돼요. 알지 못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여러분은 이제 종족에서 왕권 즉위식을 해야 돼요. 김 씨면 김 씨, 신 사장은 신 씨면 신 씨 종족에서 왕권 즉위식을 해야 된다구요. 대통령 즉위식을 못 했으면 장관 즉위식라도 해야 돼요. 그래야 그 나라에 들어가 붙어 끼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통령, 장관 즉위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중심삼고는 대통령, 장관, 국장까지, 국장 즉위식까지 해야 하늘나라의 국장급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이제 이것이 문제가 커요. 원래는 통일교회를 다 해체해 버리고 고향으로 쫓아 버리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나라가 안 됐기 때문에 지금 내가 이러고 있지, 원래는 다 쫓아 보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를 찾았으면 그 다음에는 하나되지 말라고 해도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김 씨 문중이 하나 안 될 수 있어요? 하나돼 가지고 나라를 찾아 놓고, 그 다음에는 자유로이 언제든지 하나될 수 있지요. 그것이 안 됐으니 가는 길 앞에, 조상들 앞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너, 이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인데 거꾸로 돼 있는 것입니다. ‘구약시대까지 영계고, 뭐 신약시대가 있고, 완성시대는 자기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연결해야 될 것인데 못 하지 않았어?’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세상에! 이 젊은 놈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나라도 못 찾아서 기가 막히는데, 그걸 총체적으로 선생님 혼자 느끼면서 밤이야 낮이야 미친 사람같이 뛰어 가지고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그런데 왕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어요. 양창식!「예.」요즘에는 알아?「조금씩 알아 갑니다.」조금씩 언제 알 거야? 자!

『그래서 이 땅에 오신 메시아, 구세주, 문선명 선생님은 인종과 종파를 초월하여 범세계적 차원에서 하나님을 주례자로 모신 가운데 축복식, 즉 결혼식을 경륜하는 것이다. 지상인 여러분은 아름다운 축복 대열의 구경꾼이 되지 말고 그 주인공이 되어 원죄 없는 자녀의 위상을 확보하여 하나님의 이상향에 골인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40일 성별, 3일 행사, 그것이 다 허재비 놀음인 줄 알아요? 혈통을 뒤집어 박기 위한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남자 바지는 뒤집어 박는 것을 알아요? 그거 알아요? 한국의 바지같이 뒤집어 가지고 안이 겉이 되고 겉이 안 되게 만드는 것이 쉽지 않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절대 하나돼야 돼요. 하나 못 되면 그만큼 간격이 벌어져요. 저나라에 가서 중심 주류가 아닌 가장자리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렇게 못 들어가요. 가려면 저 끝으로 돌아가서 이렇게 나와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하루 생활하는 것도 얼마나 그것이 무섭고 두려운지 몰라요. 그렇게 생활해야 돼요. 그 두려움을 벗어나는 길은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교만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윤정로도 교육하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 교만한 성격이 있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유정옥 회장의 기도)

자, 오늘 낚시 나가고 싶은 사람 일어서 봐요, 여자나 남자나. 없어요? 일어서 보라구요, 나가고 싶은 사람들. 여자들도 좋아요. 여기에서부터 번호를 해봐요.「하나, 둘, 셋….」다 나가야 되겠네? 배가 몇 척이야?「오전 오후, 두 조로 나누면 되겠습니다.」아니, 배가 몇 척 있어? (녹음이 중단됨)

2001.05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이건 다방면에서 전략적으로 연구하면 전술적인 면에서 매일 잠을 안 자고 할 수 있는 일이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그래,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낚싯줄을 던지는 방법

​선생님이 오늘은 좀 쉴까 했는데, 쉬면, 자고 일어나면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거기는 공기 좋지 물 좋지, 그러니 피곤하더라도 거기에서 고기를 잡고 이러면 다 풀려요. 얼마나 몸이 활용성이 있어지는지 몰라요. 저녁에 들어와도 피곤하지 않아요. 왜? 좋은 물과 좋은 환경을 보고 공기가 좋은 데서 지냈기 때문이에요. 공기가 좋은 데 있는 것이 운동하는 것보다도 나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낚시질하는 것이 보통 운동이 아니에요. 낚시도 힘껏 치라는 거예요. 힘껏 쳐서 ‘오늘은 제일 멀리 친다.’ 해 가지고 던지라는 거예요. 대개 자기가 던지는 것이 얼마나 멀리 가는가 다 알거든.

물이 빠르면 가까이에 낚시를 치면 안 돼요. 오늘도 물이 빠르더구만. 될 수 있는 대로 일어서서 멀리 쳐야 돼요. 그럴 때는 봉돌을 멀리 달아 가지고 멀리 쳐 주면 큰놈이 물어요. 가까이 치면 배에 물결이 출렁출렁 해서 고기들이 그 환경을, 그 소리를 다 듣고 있는데 나타나겠어요? 사람들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부사스러운 데 누가 나타나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것 저런 것을 경험하고 다 알아야 돼요.

낚시도 3중으로 쳐야 돼요. 멀리 치고, 그 다음에 그 사이 중간에 치고, 그 다음에 저쪽 멀리 갔으니까 이쪽에 치는 거예요. 3단계로 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낚시하는 지점이 6개가 있다면 삼 육 십팔(3x6=18), 열 여덟 개를 칠 수 있어요. 네 개씩 하면 24개도 칠 수 있어요. 그러면 스물 네 사람이 낚시한 거와 마찬가지의 비례로써 고기를 잡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낚시를 들어가 가지고 고기 잡을 생각을 하면 안 돼요. 낚시에 걸린 그 자리에서 탱글(tangle;엉킴)이 되지 않게 해야 돼요. 낚싯줄이 걸리게 되면 저 멀리 간 것은 멀리 가 가지고 한 10미터 5미터만 되면 안 걸려요. 왔다갔다하면 이건 낚싯줄 아래로 왔다갔다한다구요, 멀리 치기 때문에. 그러면 그 낚시를 문 자리에서 떠올릴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이렇게 훈련하면 많은 장소를 정리시키는 자리에서 낚시를 할 수 있어요.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시로우토(素人;경험이 없는 사람)는 다른 데 가서 잡으려고 한다구요. 벌써 어디로 가는가를 알게 되면 킥 채면 삑 돌아서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낚시를 많이 친다고 잘 잡는 것이 아니에요. 우루과이에 가서 보니까 두 개 이상 못 놓더라구요. 왜냐? 탱글이 돼서 못 잡는다는 거예요. 같은 터울로 치니까 그렇지요.

하나는 멀리 치는 거예요. 30미터에 있으면 15미터마다 하나 치는 거예요. 여섯 개를 했으면 열두 개를 할 수 있어요. 좀더 멀리 쳐서 15미터부터 시작했다면 55미터, 그 다음에는 45미터, 35미터, 세 줄로 칠 수 있어요. 15미터면 여기서 얼마나 먼가 보라구요. 그건 다른 동네 고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빠구를 잡을 때 몇 개를 쳤나?「열두 개입니다.」열두 개에서 열 여덟 개까지 하는 거예요. 그 지방에 있는 고기들은 다 물어요. 거기 있는 사람들은 웃지요. 낚시질을 저렇게 하면 한 마리도 못 잡는다고 말이에요. 못 잡기는 왜 못 잡아요? 자기들은 돌아다니면서 잡지만 나는 앉아서 잡아요. 자기들은 잘 잡는다고 해야 20마리 잡기가 힘들어요. 그렇게 하면 좋은 자리에 가면 20마리가 뭐예요? 하루에 40마리까지 잡을 수 있어요.

낚시와 사냥

오늘 자기들 중에 사이즈 20인치 이상으로 다섯 마리 이상 잡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열 마리 이상 잡은 사람! 너희들, 판타날에 가서 무슨 고기가 제일 잡기 힘들어?「도라도입니다.」그것은 도라도 수로 쳐 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수)「다섯 마리 이상 된 사람만 도라도로 쳐 줍니까?」아니야. 20인치 이상 잡은 사람은 한 마리를 잡아도 쳐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판타날에서 못 잡으면 허드슨 강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를 잡으러 올 것이다 이거예요.

빨리 채우라는 거예요. 빨리 채우면 자기 고향에서 패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반장을 하면 동네 사람들에게 낚시를 사다 주라는 거예요. 얼마 안 들어가요. 열두 개면 열두 개 사 가지고 나눠 주라는 거예요. ‘내가 너희들 하나씩 사주면 너희들도 한 사람씩 사줘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예요? 스물네 사람이에요. 스물네 사람한테 한 사람씩 사줘라 하면 얼마예요? 50명이 돼요. 부락에서 버스 한 대를 빌려서 낚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패가 돼요. 돈 얼마씩 내라고 하면 차비가 문제 아니에요. 가지고 있던 무엇이든 다 팔아서, 엿장수한테 무얼 팔아 서라도 다 간다구요.

그들이 교인이 되는 거예요. 버스 네 대가 되면 얼마예요? 50명씩이면 2백 명이에요. 2백 명의 3분의 1은 얼마든지 오라고 하면 오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면 산에 가서도 예배를 드리고, 그물 가지고 가서 토끼 사냥도 하고, 총들 사 가지고 꿩 사냥도 하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얼마나 좋은가. 그 부락에서, 그 동네에서, 그 군(郡)에서 유명해지는 거예요. 낚시질하러 오면 낚시터를 만들어서 고기를 팔아먹고, 그 다음에는 사냥터를 만들어서 사냥시켜 가지고 돈 버는 거예요.

한 군만 해도 마을이 얼마나 많아요? 몇 개 마을끼리 경쟁을 시키는 거예요. 거는 거예요. ‘이번에는 너희 부락에서 비용 내라. 다음 번에는 일등한 마을이 내는 거다.’ 그러면 좋아서 내는 거예요. 그러면 그냥 그대로 돈을 얼마 안 들여 가지고 군이면 군, 도면 도에서 인맥을 묶을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유명해지려면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게 만들어야

세상에서 유명해지려면 사람들이 좋아해야 돼요. 그 집에 다 오고 싶어서 왔다 가는 거예요. 그 집에 동네 사람과 십리 백리 천리에 있는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면 그 동네가 유명해지기 때문에 개들까지도 구경 오는 거예요. 얻어먹을 것이 많다고 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족제비라든가 쥐 같은 것도 그 동네 그런 집에 와야 먹을 것이 생겨요. 손님이 많이 오니까 떨어지는 것도 많고, 색깔 다른 음식도 하니 동네의 여러 가지 동물들이 모여 사는 거예요. 그러면 그 부대조건을 중심삼고 그 동네의 새들도 전부 다 모이게 할 수 있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다구요. 그것을 취미로 발전시키면 무한히 발전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옛날에 고향에 있을 때는 눈이 오면 집에 안 있었어요. 찾으려면 한 사흘은 기다려야 돼요. 집에서 기다리는데 사흘 동안 집에 안 돌아오는 거예요. 밥을 어떻게 먹고? 밥이야 김칫독 앞에 가서 쓱 기다리고 있다가…. 주인 아주머니가 저녁 때 아니면 아침 때 김치를 내러 오거든. 만나 가지고 거기서 김치 얻어먹는 거예요. 무 하나 달라고 하고 김치 한 쪼가리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안 주겠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그 다음에는 비위가 생기거든. ‘아주머니, 찬밥이나 있으면 주소. 이거 짜구만. 심심하구만. 고춧가루를 더 넣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해 가지고 갔다 올 때는 계란 같은 것을 한 줄이라도 사다 주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 안 해요. 그러면 가 가지고 하루라도 왔다갔다하는 친구들, 자기 아들딸이 있고, 친구가 있고, 그 동네에 조카들이 있으면 아무 집에 소개받아 가지고 일주일도 얻어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시골에 갱엿 같은 것이 많지요? 잘라 가지고 꽁무니에다 차면 얼어요. 그 언 것을 하나씩만 나눠 줘 보라구요. 동네방네에 있는 애들에게 전부 다 돌아 가지고 세 번만 그러면 그 동네에 가서 밥 한 달 두 달 얻어먹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편리하게 먹고 살 수 있는 길도 연구해야

그래, 그게 취미예요. 밥 얻어먹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아요? 집집마다 하는 밥이 달라요. 떡 하는 사람 있고, 죽 쑤는 사람 있고, 별의별 오만가지예요. 40집이면 40집 밥을 얻어다가 먹어 보라구요. 그거 며칠 먹겠어요? 40집이니까 세 끼씩 먹더라도…. 남으면 그것을 말려 가지고 미숫가루로 얼마든지 해먹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매일같이 얻어다 쌓으면 그거 몇 말이 되겠어요? 햇볕에 말려 가지고 가루로 만들면 미숫가루예요. 고급 미숫가루예요. 미숫가루만 있으면 굶어죽겠어요? 미숫가루로 떡도 해먹고 다 할 수 있다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미숫가루를 이기면 찰떡이 돼요. 그것으로 사냥터 갈 때 점심도 만들어 갈 수 있고 저녁 때 와서도 먹을 수 있어요. 부뚜막 아래에다 그릇에 넣고 뚜껑을 덮어두면 말랑말랑한 것 그대로 있는 거라구요. 아침에 이불 안에 두면 뜨겁지요? 굳어지지를 않아요. 얼마든지 생활이 편리할 수 있고, 요리도 해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아이구, 나 저녁 먹어야 할 텐데 김치가 없으니, 아줌마, 김치 하나 주소.’ 하는 거예요. 다 아니까 안 주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안 주겠다면 김칫독에서 꺼내 오는 거예요, 한 보따리. ‘아주머니가 안 주면 내가 열 개를 가져갑니다. 인심 사나운 아주머니를 언제 내가 인심 좋다고 칭찬해야 될 텐데, 내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싫더라도 두고 보소. 그래서 김치 얻어먹은 것을 자랑합니다.’ 하는 거예요.

맛있다고 소문내서 나중에는 장난꾸러기들을 데리고 오는 거예요. ‘이 집 김치가 맛있다고 소문났기 때문에 얘들을 데리고 왔으니 제일 맛있는 김치를 몇 쪽 내주소. 밥은 다 먹고 왔으니 싫습니다. 김치라도 먹겠으니 라면이라도 한 봉지 주소.’ 하는 거예요. 셋이 나눠 먹는데 라면 국물이나 국물을 해놓으면 얼마든지 점심 먹고도 남아요. 먹고 살 수 있는 것이 편리하게끔 다 연구를 해야 된다구요.

환경 창조를 할 줄 알아야

고기를 잡으면 이 집 저 집 순차적으로 나눠 주는 거예요. 그러면 동네에 소문나지요. 아이들이 오면 아이들 앞에 노래를 가르쳐 주고, 동화 같은 것을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아이들은 매번 오지요. ‘내일은 요런 말을 할 텐데, 너희 어머니까지 데려오려면 데려와라.’ 하는 거예요. 재미있는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안 데려오나? 데려오게 돼 있지요.

그렇게 한 달만 되면 방에 한 백 명이 모여서 꽉 차요. 전도는 무슨 전도예요? 재미있는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이래서 소설 같은 이야기를 간략하게 해주는 거예요. 자기가 장편소설을 지을 줄도 알아야 돼요. 원맨 쇼를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싫다고 할 동네가 어디 있어요? 동네 개들도 따라다니는 거예요. 개들은 소기름 같은 것을 주면…. 소 잡는 도살장에 가면 소기름이 얼마나 많아요? 그걸 잘라 가지고 동네 개들이 오면 하나 주고, 그 다음에는 꼬리를 젓고 또 주기를 바라면 둘 주고 셋만 주고 그것을 꽁무니에다 늘어뜨리면 한 1미터만 가도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게 사흘만 하면 자기 주인보다 가까워져요. 개 도둑놈이 그렇게 해서 팔아먹어요. (웃음) 왜 웃어요?

동네 새 같은 것도 그렇고 무엇이든지 다 잡지요. 산에 치코를 놓아 가지고 꿩을 잡고 토끼를 잡는 거예요. 그러려면 낫 같은 것을 해 가지고…. 낫 길이가 좋아요. 한 사람은 자루를 잡고 한 사람은 뒤에서 누르는 거예요. 누르면서 끌고 올라가면 길이 돼요. 꿩이 밭에 내려왔다가 모르게 된다면 그 길을 타고 틀림없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꿩이 열 마리 있으면 순식간에 잡아 버려요. 일주일 이내에 다 잡을 수 있다구요. 꿩이든 뭐든 말이에요. 토끼도 그렇지요. 치코를 놓으면 딱 걸리는 거예요. 그거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 할 줄 모르니까 그렇지요.

내가 오리 치코를 잘 만들어요. 오리 치코, 꿩 치코, 토끼 치코! 그러니까 산에 가서 천막만 치면 아무런 뭐가 없어도 살아요. 낚시터에 고추장을 안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소금만 가지고 다니더라도, 아무것도 없어도 살 수 있는 거예요.

한 해 여름만 가 있으면 거기에 교회가 세워져요. 교회가 생겨나는 거예요. ‘너희들 40명이 모여서 기다려야 내가 온다.’하면 틀림없이 40명이 기다리는 거예요. (웃으심) 1년, 2년, 3년 가면 120명의 교회가 자동적으로 세워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이 환경 창조를 몰라요. 그 동네가 나를 좋아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도 일년에 춘하추동으로 할머니 할아버지들 하고 어울려 가지고, 생일날 같은 때 동네방네에 가서 축하도 해주는 거예요. 이웃 동네에 노래 잘 하는 사람이 있으면 데려오는 거예요. 그거 얼마씩 주면 되는 거예요. 일당을 줘 가지고 데려오는 거예요. 돈 얼마 안 들어가요. 이래 가지고 한번 해줘 보라구요. 그 아들딸들이 일 년 사시장철 만나면 인사하고 고맙다고 하지요.

다음에 또 그랬으면 좋겠는데, 환갑을 지키든가 생일 축하하는 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요? 그러니 부락에서 간단히 국수 밥 먹여 가지고 연회 프로그램을 하면, 돼지 잡고 소 잡아서 잔치하는 것보다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전도도 되지요. 이건 가서 맨 처음부터 전도하러 왔다고 할 필요 없어요. 그럴 때는 가서 계몽해야 돼요, 계몽! 한국의 계몽은 우리가 다 하지 않았어요? 계몽 교본도 만들고 다 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사람이 아니 모일 수 없어요.

사람을 어떻게 모을 것인가를 연구하라

요즘에 내가 문화 활동을 하라고 했는데, 세계 180개국의 각 나라 문교부에…. 내가 각 나라의 문교부를 통해서 제일 최고의 명작 같은 것은 그냥 그대로 얻어올 수 있어요. 세 편씩만 해도 180개국이니 삼팔은 이십사(3x8=24), 540편이에요. 540편을 일주일에 한 편씩 보여 주면 10년이 가요. 10년 동안 주일마다 보여 줘서 사람을 교화할 수 있는 재료가 있는데 그걸 왜 안 하겠느냐 말이에요.

판타날 같은 데는 초소를 만들어 놓고 하더라도 10리 20리 사람이 몰려와요. 문화 활동을 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연구를 해야 돼요, 사람들을 어떻게 모으느냐 하는 것을.

낚시질이나 전도나 마찬가지예요. 거기서 10년 묵은 것같이 단단하고 맛을 봐도 맛없고 지금까지 재미 못 본 그걸 배워 가지고 그렇게 할 필요 없어요. 밑감을 여러 가지 써 봐야 된다구요. 어떤 게 잘 무는지, 자기가 개발해야 돼요. 그러면 지금까지 밑감으로 쓴 것은 안 물지만, 내가 개발한 것은 들이 넣으면 재까닥 재까닥 무는 거예요. 계절에 따라, 온도에 따라, 속도에 따라 먹이가 달라져요. 물이 빠른데 무거운 것을 먹으면 되겠어요? 기름기 있는 뜨는 걸 먹어야 돼요. 고기도 그 것을 다 알아요.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자, 얘기해요. (‘낚시 월드컵’ 준비 상황에 대한 윤태근 원장의 보고)

해양산업에 관심을 가져라

「……제가 볼 때 아버님께서 판타날에 부르시고 성혼 41주년 낚시 대회를 하시는 모든 것도 아버님의 해양산업을 국가 메시아 우리들에게 전수시켜 주셔서, 돌아가서 이와 같은 낚시를 통해서 해양산업의 기지를 닦고, 발판을 닦게 하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쁜데 이렇게 부르셔서 엄청난 상금을 거시고 관심을 갖도록 하시는 것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이해합니다.」

나는 관심 없어요, 여러분이 관심 있어야지. (웃음) 전문가가 되면 쉬고 싶은 거예요. 다 지나고 나면 그저 그러그러한 거예요. 나중에는 산 고기를 잡아서 죽이는 것은 죄악감이 나요. 그렇기 때문에 양식해서 죽기 전에 고기를 많이 방출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탕감이거든.

자, 몇 시 됐나? 열 시가 됐구만.

「예, 그럼 끝내겠습니다. 이번 대회의 방법은 배 낚시와 갯바위 낚시입니다. 배 낚시는 한 배에 여섯 명씩 태워 가지고 거기에서 20센티미터 이상….」

우리 낚싯배를 많이 팔아야 돼요. 많이 팔리게 돼 있어요. 배의 형을 딱 정해 주거든. 몇천척만 나가면 한 주(州)에 얼마씩 되는데…. 이건 트레일러 보트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같은 속도, 같은 배, 같은 형에 몇 사람씩 해 가지고 하니 누가 불평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배를 선별해 가지고 해야 돼요. 그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낚싯배 만들 수 있는 형태를,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많이 만들어야 돼요. 배 만드는 건 쉬운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밥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배 세 척만 있어 보라구요. 부자예요, 부자! 집 있고 배 세 척 있으면 부자예요. 지금 얼마씩 받나, 박상권?「8만 달러에서 9만 달러, 10만 달러를 받습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낚시질은 사람을 전도하는 것과 마찬가지

맨 처음에 시로도들이 잡을 때는…. 한 150미터, 2백 미터 앞에서 누런 황금덩어리가 몇 번씩 공중으로 뛰어 오르거든. 그게 석양빛에 비치면 황홀하다구요. 미쳐요. 정신이 나간다구요. 배에서 다섯 사람이 하면 누구 낚시에 걸렸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한참 있어야 안다구요. (웃으심) ‘네 것 물었느냐, 내 것 물었느냐? 아이구, 내 것 물었다!’ 하는 거예요.

시로도들이 그런 것을 다 알게 되는 거예요. 다 알고 나면 재미있는 것보다도 도리어 고요히 앉아 가지고 소리 없이 울고 가는 것이 더 재미있다구요. 뛰는 것보다도 쑤시고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고기인지, 얼마나 큰지 몰라요. 도라도 같은 것은 한번 뛰면 얼마나 큰지 대번에 알거든. 그게 재미가 없어요. 끝까지 잡을 때도 물 속에서 왔다갔다할 때는 길게 보이고 커 보여요. 그러니까 나중에 잡아봐 가지고 ‘아이구 이 놈, 작은 줄 알았는데 크구만!’ 해서 흥분하고 다 그래요. 한꺼번에 다 아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튜너(tuna) 같은 것은 맨 나중에야 올라오는 거예요. 물 속에서만 왔다갔다하지 안 보여요. 맨 나중에는 할 수 없이 기운이 빠지게 될 때 올라오지요. 찌를 때는 고기가 저기 있다고 창으로 거기를 찌르면 절대 안 걸려요. 굴곡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기 때문에 얕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로 찔러야 된다구요. 언제나 1미터 이상 늦춰 때려야 돼요.

그런 것을 시로도는 몰라요. 눈앞에 왔는데 암만 찔러도 안 들어가요. 그러니까 보는 시선이 굴절이 되기 때문에 이쪽이 멀리 보이고 이쪽은 얕아 보이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잡게 되는 거지요. 튜너 잡이는 전쟁과 마찬가지예요. 그게 딱 사람을 낚시질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람을 전도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유명하다는 목사들이 와서 단에 있으면 나는 발길로 차는 거예요. ‘이 사람아, 이게 뭐야? 이게!’ 하며 차는 거예요. 두 번만 하면 웃는 거예요. 웃으면서 그러고 있는데, 말하면서 놀자는데 자기가 뭐라고 그러겠어요? 강당을 보고 돌아서면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자기들도 심각하지요. 심각하던 사람들이 그 환경을 풀어 주는 거예요. 수염이라도 만져 주면서 뽑는 거예요. ‘기념으로 당신의 수염이 하나 필요한데 만 달러를 달라고 할 거냐, 천 달러를 달라고 할 거냐?’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농담이에요. 그러니 잊혀지지를 않아요. 사람은 그래서 농담도 필요하고 다 그래요.

자, 폐하자나, 더하자나?「북한 공장 건설에 대한 비디오테이프 가져왔습니다. (박상권)」그래, 보자. 준비해. 비디오가 다른 것 또 있을 텐데. 어머니가 알 거라. (이후 박상권 사장의 해설로 ‘남포 평화자동차 공장 건설’ 장면 비디오를 시청함)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6월 3일 새 달을 맞이하여 첫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공히 천지부모를 모시고 이와 같은 식전을 갖기 위해 살로브라 이 땅에서 모이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당신의 섭리역사의 전후 관계를 정비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으로 이 땅 위에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광복을 기리는 엄청난 성약시대에, 저희들이 개인·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전체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여, 모든 것을 전체 정비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서 깨끗하고 거룩한 모든 생축 전체를 당신 앞에 헌납할 수 있는 통일가의 실로 중차대한 책임과 땅 위의 사탄이 반대하는 모든 거짓된 것을 청산하여, 본연의 하늘을 증거하는 책임을 다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정비된 기준에서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이 땅 위에 새로이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만유 만천하가 아버지의 창조의 기반을 받아 가지고 사랑 가운데에서 본연의 자체로서 하늘 앞에 영광과 영화스러운 모습으로 봉헌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가의 모든 식구들 전체가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통일된 천주 대평화의 세계를 향하여 온갖 정성을 다하는 그 모든 전체가, 지상인과 더불어 같은 결심을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하여 하나님 해방권의 승리 판도를 넘어서 만국 만세에 자랑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달을 맞이하여 첫 번째 주일을 맞았사오니, 이 달에 계획된 모든 전부를 이루시고 이 해에 아버지의 뜻 앞에 소원성취를 완전히 결정하여 모든 만우주의 해방을 선언하고, 승리와 영광 가운데 당신의 대유업이 하늘에 상속되고 땅 위에 상속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이제 아버지가 전권·전능·전체·전반의 사랑의 주권자로서 하나에서부터 전체를 주관 주장하시옵소서. 땅 위의 승리의 터전에 하나의 꽃으로서 소용될 수 있게끔 만우주가 하나의 모습으로 자랑의 당신의 소유로서 세워지고 피어나는 꽃과 같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모든 계획하는 것이 영계와 육계에 일체 될 수 있는 하나의 실체가 되게 하시어서, 아버지, 소망의 열매가 천상에도 맺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전체를 뜻하신 대로 이루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인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에 향심(向心)을 모으고 정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친히 주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전체가 승리로 전진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앉아요. 요전에 읽던 것 있지? 「우루과이에서 읽으셨습니다.」 「‘인간과 취미생활’부터입니다.」(≪환태평양 섭리≫ Ⅱ ‘2. 인간과 취미생활’부터 훈독)

​원수를 사랑해야 하는 결론은 가정을 찾기 위함

​『……태평양 문명권은 무엇이냐 하면, 오시는 아버지의 판도를 형성하기 위한 준비 문화입니다. 여기서 통일적 문화권이 벌어져 결속된 문화를 종결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부모 문화를 중심삼고 언어 통일, 문화 통일, 국가 통일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돼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연이어 나온 것입니다.』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원수와 합해야 돼요. 원수끼리 교차결혼해야 돼요. 일본이 그 중간에 있어요. 일본,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딸이 연결되거든. 일본이 중간에 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세계로 나가야 돼요. 여자는 일본 여자, 먹는 것은 중국 음식, 그 다음 하나는 뭐예요?「미국의 집입니다. 미국 집에서 살면서 음식은 중국 음식에 마누라는 일본 여자입니다.」(웃음)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이라는 말을 우리밖에는 몰랐어요. 우리가 본보인 거예요. 선생님 가정도 박 씨하고 많이 교차결혼했어요. 박 씨 할머니, 내가 평양에 가서 일해 가지고 이 세계를 출발하는 데 있어서 그 가정이 제일 원수가 됐어요. 그것을 재판하는 거예요.

박 대통령 때부터 현재까지 박 씨들이 주로 나섰어요. 지금도 박 씨들이 전부 다…. 박지원 박주선 박준규, 박 씨들이 우리를 반대했어요. 박 씨들이 많더라구요. 박 씨들이 연합해서 종족 결실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국에서 문씨종친연합과 한씨종친연합을 중심삼고 12개 종친연합, 36개 종친연합을 만들었어요. 원수들이 되어 있는데 원수들을 묶으라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로 갈 수 있는, 주류권 내에 제일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느냐? 원수를 사랑하는 종착점, 결론이 뭐냐? 가정이에요. 원수들이 자기 땅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땅을 차지하는 문제가 아니에요. 땅이 아니고 가정을 차지해야 됩니다. 가정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아들딸들을 찾아야 돼요. 아들딸을 찾으려니 원수 원수끼리 결혼을 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지, 사탄은 못 하는 거예요. 몇천년 된 원수를 사랑해서 뭘 하느냐? 가정 편성의 정착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정착이 벌어지므로 원수의 아들딸들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 못 했어요. 사탄도 사랑했던 것이 진짜 사랑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하고 사탄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사랑의 인연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정착이 개인으로부터 되는 거예요. 개인 몸 마음에 정착, 부부에 정착, 종족·민족에 정착, 이래 가지고 새로운 세계 형태, 하나님이 주장할 수 있는 세계가 나온다는 거예요.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임자네들이 그렇게 살았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뭘 하러 여기까지 찾아다녀요? 끝에서 끝이에요. 우루과이에 가지 여기에 뭘 하려고 오고, 돈을 지불하는 거예요? 그것도 한 7백만 달러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구입한 남미 땅을 유엔에 연결시켜야

세상에! 맨 끝 나라에 내가 돈을 들여 가지고 왕궁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누구 나라의 왕궁이에요? 참부모 뭐예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이에요. 통일평화가 아니에요. 평화통일이에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돼 있더라도 중심을 못 잡으면 위치 결정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륙 쪽에 그 운동을 할 수 있는 기원이에요. 태평양 수중세계의 제일 깊은 곳이 높은 산이 연결되는 거예요. 환태평양시대로 전부 다 정비하고 가야 돼요. 이러기 위해서 6월이 되었기 때문에 6수를 자르는 거예요. 노아 홍수심판을 해서 정착한 것이 6월 초하루예요. 8일까지 돌아가야 돼요.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활동한 것, 이 세계에 말하던 내용을 결론짓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자주 드나드는데 남미 땅 같아요, 우리 땅 같아요?「우리 땅 같습니다.」우리가 땅을 많이 사놨기 때문에 남미는 우리 땅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문화세계로 세계적인 교육으로써 발전시켜 나가는 거예요.

농사를 짓더라도 하늘 농사를 짓는 거예요. 아시아만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농사를 지어야 돼요. 기계산업을 하더라도 세계를 위해야 돼요. 수산사업을 하더라도 세계를 위해야 돼요. 그러한 표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땅을 사 가지고 전부 다 뭘 만들어 가지고 한국이 아니고 유엔 꼭대기에 갖다 붙이려고 한다구요. 하나님 왕권시대에 꼭대기에 갖다 붙여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야 맞지요?「예.」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꼭대기에, 세계의 꼭대기인 유엔에 붙여 나가야 돼요.

미국이 문제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유엔을 차원 높은 곳으로 만드는 거예요. 유엔을 내버려두면 갈 길을 못 가요. 미국도 갈 길을 못 가요. 다 끝장났어요. 요즘에 상원의원 하나가 왔다갔다한다고 공화당에 비상이 걸리고 곡소리가 나오게 됐다는 말을 들었는데, 우주가 결속하느냐 분열하느냐 하는 거기에 있어서 한 사람이 왔다갔다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왔다갔다하면 세상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야단하지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유엔에 우리가 상원을 만드는 거예요, 상원. 평화대사를 임명하는데 이때에 필요한 거예요. 이것은 인류를 대표해서 나가는 거예요. 현재 유엔이라는 것은 일개국을 대표하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세계 평화는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해

누가 세계의 주인이 되겠어요? 하나님이 전세계를 창조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자기 일개국을 넘어 가지고, 자기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와 같은 존재가 있으면 천하통일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찾아가면 틀림없이 그 종착점을 중심삼고 세계는 하나님 앞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 빙점(氷點)이라는 것이 있지요?「예.」태평양의 끝 한 곳에서부터 얼게 되면 쫘악 얼어 가는 거예요. 그게 빙점이에요. 평화의 빙점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위하겠다는 사랑이에요. 세계 평화는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하지 위하라는 데서는 싸움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돈을 세계에 뿌리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 국가 울타리에서는 안 쓰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썼어요. 미국이 세계에서 제일 부자인데 그 부자 나라에 가서 조그마한 핵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투입한 거예요. 미국이 나를 위해서 투입했느냐, 내가 미국을 위해서 투입했느냐? 미국이 나를 투입한 것이 아니라 반대한 거예요. 자꾸 반대하니까 어떻게 되느냐? 레버런 문이 죽지 않고 뒤로 자꾸 돌아가니까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른쪽으로 돌아가서 여기에서 바른쪽으로 돌면 제일 꼭대기까지 가는 거예요. 암만 없애려고 해도 안 없어지거든. 자꾸 돌아가요. 꼭대기에 올라가서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공화당 민주당이 지금 우리에게 목을 내밀고 있어요. 그게 위하라는 게 아니에요? 섭리가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어디로 갈 것이냐? 미국은 중국을 넘어가야 되고, 중국은 미국을 넘어가야 돼요. 상충이라구요. 어느 누가 이것을 화합시키느냐? 내 말을 들으면 돼요. 미국과 중국이 결혼하면 돼요. 교차결혼하면 하루 저녁에 평화를 이룬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이론적인 체제가 그럴 수 있는 내용의 가치의 길을 우리가 쌓아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세계시대, 태평양권 시대에 있어서 그걸 능가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데, 어떻게 하나되느냐? 원수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은 다른 게 없어요. 사랑밖에는 없어요. 무슨 사랑? 아들딸을 중심삼고 결혼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황족들이 나오니만큼 천지만물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야 이것이 가서 붙어요. 오른쪽은 왼쪽으로, 왼쪽은 오른쪽으로 붙어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결속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의 대가리 큰 녀석들, 자기 아들딸이 결혼할 때 자기들 눈으로 볼 때 좋을 수 있는 것을 찾는데, 안 돼요. 큰 나무의 뿌리는 저 밑에 가 있어요. 큰 나무의 순은 저 높은 데 있어요. 끝과 끝에 있다 이거예요. 생명이라는 것은 사랑의 전통으로 뼈와 살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줄기가 되어 있다구요.

원수 관계를 맺지 않고 손님을 잘 대접하는 한국 민족의 품성

이런 걸 볼 때, 태평양문명권이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게 문제예요. 전부 다 원수예요. 한국은 원수를 맺지 않아요. 중국에 가서도 그렇고, 소련에 가서도 화해하고 사는 거예요. 조그마하니 갈 데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보금자리는 세계적이 아니에요. 환경에서부터 위해야 돼요.

한국 사람은 정서적인 면에서 누구보다도…. 손님 대접하는 데 있어서 자기 가족보다도 더 위해요. 할아버지까지도 대접하는데 손님이 찾아오면 외국 사람이라도 전부 다 대접을 해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대접해요. 한국의 손님 대접은 참 놀라워요. 손님을 대접하고, 그 다음에는 조상 대접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먹고 싶은 것을 안 먹고, 생일날에 먹을 쌀도 모아 가지고 조상 제사를 지내려고 해요. 또 자기 생일날에 외부에서 손님이 오면 자기는 못 해먹더라도 대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참 묘한 거예요. 레버런 문도 서구사회 이스트 가든에서 지내지만, 지금까지 누구든지 들어와서 밥 먹었어요. 전세계 사람이 이스트 가든에 가면 밥 먹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돈이 없으면 뉴욕에 왔더라도 이스트 가든에 찾아온다구요. (웃으심) 찾아오면 어디 가서 자더라도 쫓아내지 않아요. 거지까지도 안 쫓아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서 복을 내리는 거예요. 손님 대접하는데 거지 왕까지도 손님같이 대접하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그런 면에서는 한국은 세계에 없는 나라예요.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아오려면 원수까지 사랑해야

또 한국 사람들이 뭘 한다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선생님만 보더라도 일대에 많은 일을 하지 않았어요? 자기가 하려고 하는 것보다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려고 하는 것보다도 새벽같이 일어나서 늦게까지 하려고 하는 거예요. 자는 것까지도 잊어버리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가만히 보면 하늘땅을 위해서 염려하고 지켜 주고 밤을 새워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집에 있으면 자지 않고 돌아다녀야 되는 거예요. 자지 않고 지킨 그 땅을 보호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에서 천하를 품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어요.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를 혼자서 출발했지만 내가 앞으로 하는 일에 틀림없이 세계가 하나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때 그런 얘기를 한 것이 다 맞아 나온 거라구요. 그런 얘기가 공론이 되면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할 때 ‘두고 봐라. 세상이 그렇게 안 되나.’ 한 거예요. 안 믿어도 좋아요. 믿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믿지 않아도 좋아요. 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되게끔 하는 장본인이 있는데, 그분이 레버런 문이고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만들려고 했는데 그 아들딸이 사탄과 결혼한 거예요. 사탄하고 지금까지 결혼하고 살잖아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그것을 어떻게 빼앗아 올 거예요? 더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해야 빼앗아 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극단 원수끼리 사랑을 해야 돼요. 그래야 360도를 넘어서 이 맥에, 고리에 접붙일 수 있어요.

이렇게 돌든지 이렇게 돌든지 이건 하나예요. 그 하나의 철칙은 뭐냐? 원수까지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그 전통에 세계의 모든 고리를 묶어 가지고 정착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방으로 반대할수록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상·천상의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상대적 절대사랑이 세워져 영원한 사랑의 기지를 완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가 한꺼번에 ‘아멘!’ 하는 거예요. 한번 아멘 해봐요.「아멘!」

태평양권은 하늘을 찾아갈 수밖에 없어

태평양권이 어디로 나갈 거예요? 하늘을 찾아갈 수밖에 없어요, 하늘. 그것을 찾아 가지고 인공위성이 날아가는 것처럼 하늘나라의 왕궁에 가서 거기에서 갈라놓기 전에 끌어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달나라를 가고 우주 나라에 가잖아요? 끌어다가 붙여야 돼요.

지금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끌어 붙이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잖아요? 이렇게 되어서 선생님이 우루과이에 갔다가 절대 그냥 떠나지 않아요. 자기 개인이 가진 것을 퍼부어 가지고 ‘아이구, 가지 마십시오. 우리가 지금 못사니까 가지만 우리가 잘살게 될 텐데 그때는 잘 찾아오소.’ 하는 소망을 남기고 와야 돼요. 여기까지 뭘 하러 와요? 뭘 하러 다닌 거예요? 높은 곳 낮은 곳, 정성을 안 들인 곳이 없다구요.

여기에 내가 돈을 많이 들여 가지고 지었는데, 이것이 한국 사람을 좋게 하려는 거예요? 세계 사람을 좋게 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성지를 만들었어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예요. 통일교인들은 4년에 한 번씩 와야 돼요. 먼 성지 땅에 부모님이 정성들였으니 나도 동참하기 위해서 춘하추동 4수, 만약에 4년에 못 오면 40년에 못해도 세 번 이상 와야 돼요. 그래서 4수 3수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나간 데는 앞으로 사람 사태가 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많아지겠어요, 줄겠어요?「많아집니다.」많아지는데 선생님이 정성들인 것이 뭐예요? 하늘의 왕궁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초석을 못 놓았으면 세계의 제국들이 합해서 좋은 초석을 놓겠다고 해서 그것을 통해서 전부 다 갖다 놓아야 돼요.

초석을 놓으면 초석 기반 밑에서 돌려놓음으로 말미암아 수평 된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높은 자리에서 통일적 수평권이 되면 거기에 수직을 찾아 놓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는 나라, 가정으로부터 세계는 생기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자연 존속 원칙에 따라서 그러한 논리는 정상적인 논리로서 받아들이는 거예요.

돈을 쓰더라도 더 큰 목적을 위해 써야

요전에 여기에서 ‘돈 70만 달러를 보내 줘야 됩니다!’ 그러더라구요. 벌겠다는 생각을 안 하고 있어요. 나무도 심고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주변에 나무를 심으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 심었구만. 자르딘도 그래요, 자르딘. 나무를 심으라고 했나, 안 했나?「심으라고 하셨습니다. (윤정로)」

오는 사람을 제발 보내지 말고…. 열 주씩만 심으면 얼마나 푸르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점심 한 끼 안 먹으면 묘목 수십 주를 살 수 있는 거예요. 하루만 금식하면 수백 주도 살 수 있어요. 씨로 하면 얼마나 많이 사겠어요? 그것을 곁다리로 해서 심으면 얼마나 풀이 돋겠어요? 이건 왔다갔다해서 뜯어먹고 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내가 돈 대주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싹쓸이해서 전부 다 지불했어요. 지불하는데 유정옥하고 일본의 책임자들한테 벌어대라고 한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해와 나라는 신랑한테 갈 때 삼각 팬티를 입고 젖 뚜껑을 차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유정옥! 옷은 하나도 없다 그 말이에요. 이놈의 간나들! 하라고 한 거예요.

이번에 인사조치를 잘못해서…. 현진이가 인사조치를 미리 한 거예요. 50세까지 하다 보니 교회 사람들 전부 다 인사조치해 버렸어요. 이거, 아버지 입장이 곤란하지요. 아버지가 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한 거예요. 어차피 그렇게 되어서 할 수 있으면 좋아요. 할 수 없이 할머니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전부 다 도둑놈이에요. 돈 버는 것은 할머니가 갖고 있어요. 할아버지의 비용까지도 할머니가 갖고 있는 거예요. 해와국가니만큼 남편 방에 들어갈 때는 목욕재계해서 땀까지도 다 빼고 때까지도 다 벗겨 가지고 어린애와 같은, 피가 연결될 수 있는 몸으로 발가벗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윤정로는 색시가 옷을 입고 들어오는 것이 좋아?「벌거벗고 들어오는 것이 좋습니다.」벌거벗고 둘이 하나되면 어디로 가는 거야? 옷 입고 나오는 거야, 비상천(飛上天) 하는 거야?「비상천합니다.」비상천 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무슨 미련을 두고 가요? 금 보따리? 바라던 소원성취, 사랑의 무대에서 흠뻑 젖어서 천년 사랑하던 것보다도 더 좋은 사랑을 해서 하늘나라를 따라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둘이 돈을 벌어 가지고 아들딸을 대신해서 세계에 뿌려 놓으면 세계 사람들이 자기 아들딸의 몫을 받아서 갚아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천운이 그렇게 가는 길에는 자동적으로 굶어죽지 않아요. 옛날에 선생님이 굶어죽지 않았다구요.

우루과이에 와서 수억 달러를 뿌리고 레버런 문이 죽었다 하면, 그 후손들이 모이게 될 때, 레버런 문의 공과 갖추어진 기반으로 우루과이를 부자 되게 했다 할 때는 쫓아 버리겠어요, 환영하겠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잘사는 게 뭐예요? 천년 만년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본받겠다고 할 수 있게 사는 게 잘사는 거예요. 안 그래요?

구입한 땅을 유엔에 접붙여 먼저 도서국가를 통일해야

주동문, 잘사는 게 뭐야? 신문사 하나 중심삼고 잘 하는 게 잘사는 게 아니에요. 그걸 중심삼고 연관 관계에 있는 모든 것과 연체가 되어야 돼요. 관계라는 것은 뭐냐?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지요. 언론기관이라는 것은 생활적인 면에서 매일매일 인연을 묶어 나가는 거예요. 묶는 것이 정치도 못 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정치는 매일같이 세계적 최고의 삶을 엮어서 알려 줘 가지고 그 엮어진 내용을 자기 개인과 국민, 국가를 중심삼고 일체 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인데,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전세계의 언론기관이 따라가는 거예요.

이 언론기관이 어디로 갈 것이냐? 자기 돈 벌기 위한 놀음을 하면 안 돼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지금 몇 년 동안 돈 한푼 나한테 갚아 봤어?「죄송합니다. (주동문)」이제는 한국에 써야 돼요. 물이 그릇에 차서 수평이 된다면 더 갖다 붓는 것은 바보예요. 환태평양시대가 왔기 때문에 남미에 투입하던 것을 돌려야 할 때가 와요.

내가 땅을 많이 샀는데 그 땅을 유엔에 접붙여야 돼요. 유엔만 딱 해서 접붙이면 16개국과 52개국의 도서국가를…. 도서국가가 70개국이 넘어요. 작은 나라까지 하면 말이에요. 그 나라들을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도서국가를 통일하면 대양권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3면만 연결시키면 육지와 섬의 결합이 벌어져요.

산(사냥)과 낚시예요. 육지하고 바다의 최고 취미예요. 그것은 누구나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 없어요. 사람의 70퍼센트가 물이잖아요? 4분의 3이에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뼈를 중심삼고 있는 거예요. 뼈가 뭐냐 하면 산맥이에요. 인도의 산맥과 같은 거예요.

그래, 내가 고마운 게 그거예요. 그것 생각하면 인도가 종교권인데 어떻게 저렇게 산이 많으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산을 타고 찾아오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사람들은 산하고 바다에 가는 거예요. 바울은 바닷가에 가서 삼층천(三層天)의 세계를 보지 않았어요? 불교라든가 도는 산 제일 끝을 찾아가는 거예요. 바다의 고독한 섬과 높은 산에서 도의 길을 시작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어디에서 타락했겠어요? 평지에서 산다면 사랑할 때는 산에 올라가는 거예요. 평지에는 사람이 많고 동물들도 많고 잡다한 것이 많은데, 주의를 끌지 않으려면 높은 산에 가야 돼요. 높은 산이 없거든. 그러니까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깊은 골짜기에는 그 산의 제일 더러운 것이 다 모여 있어요. 높은 곳에는 그 산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없어요. 산꼭대기에는 바위밖에 없는 거예요. 물은 어디에서 나느냐? 천지 이치가 그래요.

태평양문명권의 주역이 되자

우리가 태평양문명권을 통합해서 주역이 되는 것은 뭐냐? 하늘과 땅을 연결해서 문화 주류가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형성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최고 사랑이 연결 안 됐으니 종교권을 재림주님과 하나님하고 묶어 가지고 태평양권을 평면세계의 문화로 엮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게 총론이에요.

문화는 반드시 태평양문명권을 통해서 엮어진 내용이 연결돼요. 그렇게 왔고, 또 그렇게 되어야 될 사실을 알고 앉아 가지고 자기 혼자 보따리 싸 들고 저금통장을 갖고 깜뚜라지 따먹다가 깜뚜라지가 겨울이 되면 다 떨어져요. 대변혁이 벌어져서 한꺼번에 전부 다 없어지는 놀음도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사시장철 필요하게끔 투입하는 것이 지혜로운 주인이에요. 갖고 있다가 한꺼번에 똥통에 몰아넣는 사람은 지혜로운 주인이 아니라 어리석은 주인이라구요. 알겠어요?「예.」

흥태, 축구해서 뭘 해? 이게 전도에는 그만이에요. 요즘에는 정치 세력이 운동세계에 들어왔어요. 보라구요. 운동하는 데는 옛날에는 농구하고 축구였어요. 손 운동과 발 운동, 허리 운동, 배 운동이에요. 시작이 뭐냐 하면 손 운동, 농구예요. 농구는 몸이 유연해야 돼요. 점핑을 해야 돼요. 날 줄 알아야 돼요.

축구는 뭐냐? 힘으로 공을 차는데 발을 제일 멀리서부터 쉬익 차는 거예요. 일화팀의 조그만 사람이 박 누구던가?「박강조입니다.」박강조! 제일 조그마한데 볼을 차는 그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구요. 이렇게 했다간 넘어질 텐데 끝까지 갔다가 넘어지지 않고 반대로 쉬익 차니 볼이 얼마나 센지 모른다구요. 그걸 박판남이 자랑하더라구요. ‘이야, 조그마한 사람인데 쏜 것을 보면 어떤 힘센 사람보다도 빠르고 강합니다.’ 하더라구요.

왜 그러냐? 넘어질 수 있을 때 이렇게 넘어지는데 이렇게 나오니, 반작용의 힘을 가하니, 이렇게 넘어져서 이쪽으로 가려고 하는 내 힘까지 합하니 그것이 배가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제2의, 주전법보다도 간접적 전법을 써야 돼요. 대응관계가 더 필요한 거예요, 반작용이.

태평양 문명권의 주역이 될 거예요, 주역 반대 심부름꾼, 사역이 될 거예요? ‘죽을 사(死)’하고 통한다구요. 내가 지금 바보같이 살고 있어요. 안 그래요? ‘이것은 또 뭘 하려고 하느냐? 자르딘에서 잘 하면 되지.’ 하겠지만, 이게 취미예요. 재미예요. 다 자기 가고픈 데 가고, 하고픈 것을 하는 거예요. 자연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주인 오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처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라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것은 팔지 않으려고 해요. 기르던 닭도 잡아먹으면 섭섭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병아리를 길러 놓고 잡아먹어야 돼요. 밑천이 없으면 안 돼요. 옛날에 사랑하던, 모이 주던 주인이 낙심한다는 거예요. 옛날에 한 마리였는데 같은 새끼들이 수십 마리가 되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다니던 곳을 한번 쓱 돌아보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바람도 쐬고 말이에요.

박구배가 있는 곳에 마지막으로 가서 세 밤은 자야 되겠는데 세 밤을 잘지 모르겠구만. 박구배를 몰아서 내세우는 거예요. 도둑놈 심보를 갖지 마! 하나님같이 수천년 수만년 꼼짝없이 바라보면서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재미로 하면 그 사람을 못 당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것을 몰라요. 거기를 왜 돌아다니느냐 이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도라도를 잘 안 잡아요. 그것은 다 아는 거예요. 빠꾸는 양식하기 위한 것으로 어디든지 필요한 거예요. 온도 차이를 예민하게 느끼는데, 그것을 조절하면 지역을 넘어서 양식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잡식성이에요. 빠꾸를 말하는데, 박구배도 빠꾸라구요. 그 동네에는 빠꾸가 많다며?「그 지역에 많이 있습니다.」빠꾸 중에 탕귀복귀하려니 빠꾸로 왔어요. 박구배로 말이에요. (웃음) 참 재미있어요.

내가 이번에 반대하던 그 패들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정을 하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지요? 원수를 때려서 한 방에 날리더라도 거기에 자기 힘까지 플러스해야 죽더라도 깨끗이 사라지는 거예요. 탕감의 한계를 넘어서야 돼요. 거기에 조건이 필요해요. 백이라면 백 열만 되면 백을 때려 부숴 놓고 열이 자랑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내가 그 지방에 가면 ‘저 양반이 여기에서 일등이다.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누구보다 사랑한다.’ 이런 말을 듣게 살았어요. 뱃길을 가는 데도 누구보다도 많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주의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그러면 기도를 하자구요. 누가 기도하겠나? 윤정로, 기도하라구. (윤정로 원장 기도)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참부모와 성약시대에 하늘땅 앞에 세워 준 도리를 아들딸 앞에, 만물세계 앞에 남겨야 돼요.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한 만물의 한, 아들딸의 한, 부모의 한을 풀고 자리잡았지만, 이제는 뭐냐 하면 반대로 성약시대에 아들딸의 참사랑의 가정을 만들어야 되고, 만물까지도 사랑해야 돼요.

​왕권 즉위식은 모든 종교가 바라는 최고의 열매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원초성지고 근원성지니만큼 식물원이라든가 동물원 같은 것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습지라는 것이 참 좋은 거예요. 물이 많잖아요? 그래서 메워 가지고 공원을 만들고 도시를 만드는 거예요. 흙으로 메워서 도시를 만들고 박물관을 만들고 다 해야 돼요. 좋은 땅이 되는 거예요. 식물원도 만들고 말이에요.「세계 내수의 20퍼센트를 공급한다고 합니다. (주동문 사장)」

생활이 달라진다구요. 왕권을 내세워야 돼요.「아버님, 지금 왕권을 내세워야 된다고 그러셨습니까? (김흥태 회장)」일본 나라에서는 일본을 뭐라고 해요? 대일본?「제국!」제국이라고 그러지요?「예.」대일본의 천황을 내세우는 거 아니에요? 하나님의 왕권을 내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땅 중심삼고.

그것이 모든 종교가 바라는 최고의 열매라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수십 배 이상의 슬픔을 겪어야 돼요. 희생해 가지고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을 함부로 이용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정신을 딱 집어넣어야 돼요.

수많은 성현들이 영계에 가서 지금도 하나님 왕권을 모시기 위해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 준비를 서두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한테 져서는 안 돼요. 장자권 사탄세계가 차자가 되고 우리가 장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곡식이나 모든 전부를 먹고 자라고, 보는 전부에 대해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송영을 드리지 못했어요. 영광스러운 세계가 되어서 영화스러운 생활을 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영광을 누린다고 해요, 영화를 누린다고 해요?「영화를 누린다고 합니다.」영광스러운 세계를 모시고 영화스럽게 살자는 거예요. 모시고 사는 것은 감사하며 사는 거예요. 불평하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왕권이 있기 때문에 수천 대의 선조들보다도 다음 대가 더 높아져야 돼요. 세상은 반대가 되어 있지요? 용두사미(龍頭蛇尾)라는 말이 있잖아요? 거꾸로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정성들이기 시작하면 어려서 정성들인 것보다 더 높아야 돼요. 어릴 때보다 낮아져서는 안 돼요.

하나님을 하늘나라의 선한 왕으로 모시는 생활을 해야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올 때와 지금 때를 보면 들어올 때가 열심이에요, 지금이 열심이에요?「들어왔을 때가 열심이었습니다.」그렇지요? 그 이상이 되어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가 구원받기 위해서 열심히 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그때 이상 해야 돼요. 그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절대 필요해요.「예.」

매일같이 훈독해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환하게 알고, 뭘 보면 자기를 바라봐서 그것과 비교해서 감정하는 거예요. 또 외운 사실을 비교하면서 감사해야 돼요. 주위의 그런 자연들이 자기를 에워싸고 있으니만큼 그것을 바라볼 때, 전부 다 나 때문에 생겨났으니 그것들을 부모의 자리에 서서 아기와 같이 사랑해 줄 수 있는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안 했지요? 말만이 아니에요. 자연을 바라보면서 감사할 수 있는 눈물을 흘려야 되고, 새들도 아름답게 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뭐 먹다 남은 것이 있으면 함부로 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반드시 새들을 주든가 동물을 주든가 하라는 거예요. 그걸 바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주인이 먹던 밥을 고양이나 동물들이 주워 먹으려고 해요. 체계가 그래요.

농사를 지어 가지고 추수할 때도 구석 같은 데를 남겨 놓으라는 거예요. 원형을 그려 가지고 말이에요. 한국 풍습에 뭘 할 때는 손으로 하는 것이 있잖아요? 악한 세계에 ‘쉐!’ 하고 뭘 줘야 되는 거예요.「고시레(고수레)!」(웃음) 참 한국 백성이 특별해요. 그것이 다 하늘 법이에요. 박구배는 제주도에서 제삿밥을 많이 얻어먹었다며?「예.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하늘나라의 선한 왕으로 모셔야 돼요. 우리는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뭘 주소, 주소!’가 아니에요. 거지 기도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모두 바쳐 드려야 돼요. 1년이면 열두 가지씩, 10년이면 10년 주기로 해서 뭘 하겠다고 해 가지고 몇 퍼센트를 했느냐 결산하라는 거예요. 자기 혼자 결의해서 그런 놀음을 나라를 위해서 해야 돼요. 충신이라는 것이 선포하고 해요? 누가 보는 데서 하는 것이 아니라 혼자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나라가 여러 나라가 될 수 없어요. 한 나라예요. 모시는 하늘의 방법이 있지요? 내일부터 만세를 부르려면 무엇부터 먼저 하라구요?「하나님 왕권 즉위식 만세!」그것을 제일 먼저 해야 돼요, 제일 먼저. 일구월심(日久月深)이에요.

천주의 태양과 같은 하나님 아니에요? 어둡던 밤의 모든 것이 아침을 바라는 거예요. 만물도 해가 떠오르면 그 빛을 따라서 향하는 거예요. 순이, 잎사귀가 산 것은 다 그래야 돼요. 이래 가지고 햇살이 자기 이파리에 비치면 만세 하는 거예요.

비가 오는데 참새들이 울든가 하면 비가 얼른 그쳐요. 새들이 먼저 알아요. 습기가 있어서 몸이 근근하고 그렇거든. 벌써 맑아질 것을 안다구요. 영계에 갈 때가 되면 자꾸만 사탄세계가 멀어져요. 사된 세상에서 살던 것이 싫어져요.

4년에 한 번씩은 자르딘을 찾아와야

그것 맛있네! 다 먹었어? 「예.」 「맛있는데 좀 답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것을 먹으니 달지. 「아버님, 이것도 맛있습니다.」 그건 뭐야? 「약식하고 송편입니다.」 아니야. 과일 좀 깎아 와라. 「예. 지금 깎고 있습니다.」 너무 많이 먹었네.

「아버님, 지난 5월 14일이 3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상을 차리고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간단한 기념식을 했습니다. 그런데 98년 5월 14일부터 지금까지 그 날에 대한 것을 공식적으로 어떻게…. (양준수 원장)」 말씀하고 기도한 것을 중심삼고 해석하라구, 자기들 말보다도. 그때 기도한 내용이라든가 말씀을 중심삼고 그걸 이뤄 나가야 된다구요.

「어제 부모님 일행이 캄포그란데에 입국하신 내용에 대해서 캄포그란데에서 발행되는 일간지 세 신문에 일면 톱으로 기사가 아주 좋게 나왔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양준수)」내가 남미에 나타나다가 안 나타나면 남미가 좋지 않아요. 내가 오고 싶어야 살이 되지요. 지금까지는 내가 시간만 있으면 남미에 오려고 했어요. 이제는 지나간다구요. 그것을 넘어가는 거예요. 춘하추동의 여름절기는 한계가 있는 거거든, 사인 커브와 같이.

이제는 아시아에 가서 일본과 한국과 미국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돼요. 태평양권을 유엔에 예속시켜야 돼요. 그것을 유엔이 못 하면 망해요.

「오야마다 회장의 가족 18명이 40일수련을 받았습니다. 그 아들딸들이 자르딘을 또 가고 싶다고 해서 올 여름 7월에 자르딘으로 해서 여기를 돌아보고 아마존까지 가자고 그러면서…. (윤정로)」4년 만에 한 번씩은 여기에 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호텔이 문제 아니에요. 사람 사태가 난다고 보는 거예요. 천년 만년 그렇게 될 것 아니에요? 계속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통일교회가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몇천년 소원 중의 소원이에요.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을 모시기 위해 얼마나 생각했겠어요? 그런데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도 거기에 관심 갖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고 나서 지금까지 매일같이 왕권 즉위식을 지금까지 했어요. 선생님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내가 이제는 어디를 가나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그런 때이니만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4월 17일부터 며칠이에요?「6월 5일이 50일 되는 날입니다.」4월 17일부터 지금은 며칠 째예요?「오늘이 48일째입니다. 6월 5일이 50일입니다.」내가 뉴욕에 며칠에 가나?「6월 7일에 가십니다.」「52일째 되는 날에 가십니다.」52일?「예.」순회한 날짜와 같다구요.「예. 그렇습니다.」

이게 배야, 사과야?「배입니다.」감이 아주 유난스럽게 빤질빤질하구만. 주동문은 여기에 네 번 왔지?「여러 번 왔습니다.」「여러 번이지만 유난히 큰 행사가 있을 때는 꼭 왔습니다. (주동문)」(이후 약 5분 동안 주고받는 대화)

우리 훈독회나 하나 하자구요. 아침에 읽던 것을 다 읽었나?「한 5페이지 남았습니다.」그것을 읽어 보자. 내가 잠깐 변소에 갔다 와야 되겠다구. 시간은 넉넉할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기 도>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 땅을 중심삼고 모든 종교들을 대표한 기독교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수립과 동시에 제2이스라엘 민족의 전체를 대신해서 천상세계의 기준을 넘어….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당신이 기억하는 흑인들을 중심삼고 백인들 앞에 경고를 하면서 새로운 역사시대에 낮은 데서부터 높은 데까지 밟고 올라설 책임을 책임지고 50개 주 대강연도 승리로 마쳤습니다.

그 이후에 축복을 중심삼고 소수의 무리로 시작한 것이 60쌍이 되는 구교 신교의 대표자들을 묶어 가지고 축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천주교와 신교가 새로운 방향에서 하나님의 섭리의 방향을 가리기 위하여 암중모색하는 이때에, 저희들은 단연코 이 길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육대주의 나머지에 있는 모든 사람들 앞에 새로운 평화세계를, 새로운 천주에 하나의 승리의 주류를 만들었습니다.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중심삼고 워싱턴 캐피털 힐(Capital Hill;국회의사당)에서 2000년을 맞이하여 그들의 환영을 받았고, 금후에 가야 할 더블유(W) 부시의 행정부처를 넘고 유엔을 넘어 천상세계의 인연 맺은 모든 대회도 다 끝났사옵니다. 그 누가 반대한들 이제 당신의 왕권을 세우고 참부모가 그 왕권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가정에서는 효자를 대신하고, 나라에서는 충신을 대신하고, 세계에서는 성인·성자를 대신할 수 있는 실체에 있어서 역사이래 모든 성인들이 이 땅 위에 한을 남겨 놨던 모든 전부를 해방해야 되겠습니다.

충신과 효자들도 한을 남기고, 더욱이나 예수가 이 땅 위에 성자로 와서 한을 남기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이 천상에 가득 찬 것을 제거시켜 놓고 해방하여 예수님의 한과 더불어, 4대 성인의 한과 더불어 부모님 가정의 한 부분을 중심삼고 연결된 모든 자녀들의 한과 더불어 이것을 묶어서 해원해야 되겠습니다.

지상에서는 참부모와 천상에서는 왕권 즉위의 주인이 되시는 아버지를 모시고, 흥진 군을 중심삼고 나라를 대표하고 그 아들들은 형제를 대표해서 이제 천상세계까지 묶을 수 있는 주권국까지 인연된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을 묶어, 이제 당신이 원하는 고향 땅을 찾고 조국광복을 갖추어 만세 승리의 영광을 갖출 수 있는 왕 중 왕이 되시옵소서.

당신의 장손이 이 이념세계의 본연의 심정 기준에 상처받은 것을 자녀들을 통해서, 참부모를 통해서 푸시옵고, 만주 만세에 통치의 능력으로 영계에 간 모든 충신들과 애국자들과 종교권의 성인·성자들과 합해서 묶으시사, 당신이 변치 않는 승리의 곳으로서 도약할 수 있고 비약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바라서 여기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다시 찾아와서 이런 식전을 아버지 앞에 바치게 됨을 감사합니다, 아버지.

금년 나머지 6월부터 시작하는 모든 전부를 당신의 승리 패권을 가지고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되어지는 일들을 당신의 장중에 쥐시어서, 안팎에 당신이 원하시는 모든 일들을 중심삼고 정비하시옵소서.

천주교와 신교가 갈라진 담도 허시옵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반대하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담도 허시옵고, 사탄세계 원수의 입장에 있었던 누시엘의 일당을, 지금까지 지옥으로 끌어넣었던 모든 전부를 용서하시고 품으시어서, 해방된 왕권의 자리를 갖추시사 만능의 권한을 가지고 지상과 천상에 새로운 질서를 세우는 데 선두에 서게 하시옵소서.

지금까지 왔다 갔던 하늘을 위해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성자가 되기 위해서 피땀을 흘리며 수고하는 모든 그들의 길을 다시 인정하시어, 역사시대에 갈래 길을 만들어 놓은 모든 것을 다시 하늘과 참부모가 책임지고 정리하고 하나의 길로서 통일적 방향을 세우시사,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세계와 당신의 백성과 당신의 아들딸들을 사랑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해방된 지상천국을 완성할 수 있게끔 책임지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참부모는 팔십여 생애에 결정된 정성을 다해서 여기까지 와서 이제 원초성지에 다시 왔습니다.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할 수 있는 혁명적인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와 근원성지로서 책정한 이 자리를 아버지 기억하시어, 여기에서 정성들인 모든 것, 이곳을 중심삼고 연관 맺어야 할 자르딘과 살로브라, 그 가외에 박구배를 중심삼은 모든 곳까지도 성지로 택하시사, 이곳을 우루과이에 있는 천주평화통일연합의 남미본부와 연결시켜서 일치 단결하여, 여기에 소속한 네 나라를 중심삼고 33개국을 교육하고 개문하는 데 일심동체가 되게 하시옵소서.

이제 부모님을 대신할 수 있는 결의와 각오를 가지고 하늘을 모시는 데 서로서로 위하면서 앞을 다투어 가지고 자기 일족을 가담시켜 나라까지 끌어내어 세계까지, 이 미국을 끌어내어 세계까지 영향 미칠 수 있는 정성을 들일 수 있는 이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하룻밤을 자면 내일은 빅토리아의 땅을 산 그곳을 가겠사옵니다. 거기에 계획하는 모든 전부도 당신이 아오니, 유엔과 결탁하고 새로운 온 인류 앞에 복지천국을 이루어 모범적 지역을 만드는 데 미국과 전체 나라들의 힘을 합하여서 불쌍한 만민들을 해방하는 데 고임돌이 될 수 있게끔 사용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바다와 육지를 엮어야 되겠습니다. 이미 남극을 향해 떠나가 있는 톱 오션(Top Ocean)과 저희들이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이제 계획하는 환태평양 지역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을 묶으려는 모든 전부가, 지상에서 평면적으로 되는 동시에 수직적으로 되어 입체적으로 묶으시어 구형적으로 당신의 품에 품어 가지고, 자유자재로 모든 것을 자랑하고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는 자유천지 승리천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에 같이 찾아온 무리들이 있어서 오늘 이 시간을 기억하면서 하늘 앞에 간곡히 아뢰는 모든 내정을 알게 하시옵고, 안팎의 통일권을 갖추어 하늘이 주도하시어서, 이제 만국의 승리한 왕권 자리에 서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자유 권한을 행사하시어 평화 평화 평화의 세계, 통일 통일 통일의 천국권으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날과 축복하신 모든 청하는 날들이 기쁨으로 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또다시 소망하는 모든 출발이 자랑스러운 영계와 육계의 출발 기원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만민 만국 해방과 더불어 통일천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부모님의 직계 자녀들과 더불어 축복받은 모든 천상·지상의 자녀들이 같이 동참한 자리에서 당신 앞에 마음과 몸으로 아뢴 모든 것을 뜻하시어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원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여러분도 이제는 왕권을 모시는 충신의 도리를 하면 된다구요. 매일 아침 점심 저녁으로 좋은 것이 있거든 하늘을 생각하고, 나쁜 것은 우리들이 책임지겠다고 해서 전부 다 하늘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그러면 몇백 배 몇천 배 지금까지 고대하던 소원의 축복이 우리 뒤를 따라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간다고 본다구요. 12년 동안에 우리가 할 일이 커요. 죽음을 각오하고 나아가야 할 결의를 해주기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우리가 빅토리아 호텔에서 뭘 했나?「≪환태평양 섭리≫를 했습니다.」≪환태평양 섭리≫가 끝났나? 그 다음은 영계에 대한 것, 상헌 씨가 보내 온 메시지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6장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부터 해요.

​저세계에서 배울 영계 메시지를 지금 배운다고 생각하라

​이제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 영계에 대한 시험도 많이 쳐야 돼요. 왕권 즉위식과 영계에 대한 것 말이에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것을 다 안다면 영계의 조직사회에 대한 것을 지상에 옮겨와야 된다구요. 자!

『1. 참부모님이 오셔야 하는 목적

인간 창조의 출발에서부터 잘못된 역사가 쉬지 않고 흘러왔습니다.』

이걸 영계에서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이 아니라구요. 앉아서 지금 영계 사람들이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죽어 가지고 가서 저세계에서 배울 것을 지금 배운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왜? 저세계에 맞추기 위해서,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 한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지상세계가 아니고 천상세계에서 전달한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리고 아버님의 팔순 행사는 천상천하의 대축제임을 알고 이곳 영계에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온 인류의 왕이요, 천상천하의 메시아, 구세주이신 아버님, 옥체무강 천수를 누리시옵소서.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이상헌 올림』 「다 끝났습니다.」

이제부터는 세상의 아이를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해야

이제부터 지상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지금까지 망각해 버렸다구요. 전부 다 잊고 저버리는 이런 놀음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지상생활이 영계의 생활을 대신할 수 있는 생활로 변화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 우리는 천상세계의 내용을 교시 받고 있는데, 그것이 자기들 마음세계의 터전이 되고, 몸세계에 이것이 하나의 기쁨의 대상으로 화해야 될 텐데, 그것이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영계의 사실을 알고 나서는 지상생활을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결론을 지으면 하나님이 최고 높은 자리에 있지만, 지상에서 최하의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은 태어난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지상에, 이 땅 위에 태어난 어린 아기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부모라든가 나라라든가 세계가 있지만, 이 모든 중앙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과 지상의 아기들, 그 다음에는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지식이 있는 사람 없는 사람, 전부가 그와 같은 공식적인 틀에 매여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아기들을 하나님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그것이 자기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탕감복귀의 원칙이 아직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세상의 아기들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그것을 느낄 수 있는 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개문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느끼지 못하던 사랑의 세계, 미치지 못하던 천상세계의 인연이 여러분 뼛골에, 골수에 꽉 찰 수 있게끔 생활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는데 지상에서 떠나자마자 직접 하나님이 계신 곳을, 부모님이 계신 곳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리고 지상에서 어려운 것을 보게 되면, 그 어려운 것이 나와 관계없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아버지께서, 하나님이 책임지고 다 메워야 할 것인데, 아들딸 된 내 책임으로서 이것을 소화시키겠다는 그 사람에게는 천상·지상세계의 담이 없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위로 발전할 수 있는 것만 찾아 나갔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지상에서 올라가고, 그 다음에는 영계가 내려오니만큼 지상으로 내려오고 사위기대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여기서 수평선을 중심삼고는 영계의 사실이 내려와야 된다구요. 어디에서부터 내려와야 되느냐 하면 아기들이에요. 출발이 아기예요. 아기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이게 점점점 커 가지고 자라면서 높은 것을 알면 알수록 아래로 깊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 사방을 갖추어야 될 입장에서 하나님이 꼭대기에 있으니 아이들을 하나님같이, 아이들의 생활 무대를 하나님같이 화하게 할 수 있는 노력을 인류가 하게 되면, 천상세계에 가까이 감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세계가 완전히 수평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와 하나되고, 성인과 더불어 지상세계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애국자와 더불어 하나되고, 가정과 더불어 하나되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 성자를 중심삼고 수평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거기에 살 수 있는 거예요. 수평 된 모든 혜택권 내에 머무른다는 거예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그것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위하고 받들고 나아가는 사람은 복 받아

그러면 예수님하고 하나님이 통일됐느냐? 안 됐다 이거예요. 왜? 아담과 해와가 통일이 안 됐어요.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 길을 열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심정적인 일치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의 가정적 일치권을 이루는 거예요. 가정적 일치권이 안 됐어요.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일치권이 되어야만 여러분이 중앙에서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이 수평선이 되어 가지고 끝에서 끝으로 가야만 어디든지 돌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나쁜 것 좋은 것을 나로 말미암아 소화할 수 있는 책임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의 사명이었던 것을 알고, 아무리 역사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지옥이 생기고 낙원이 생겨 가지고 수많은 담벽이 있다 하더라도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사랑을 받들고 나아가는 사람은 복 받아요.

‘받들 봉(奉)’ 자를 보라구요. 세(三) 사람(人)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째지면 안 되겠으니 넓게 해 가지고 두 기둥까지 박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을 위해 사는, 받들고 사는 사람이에요.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생각해야 할 것은, 받든다는 사실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제일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받들면서 사랑하는 것이 직단거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사랑 애(愛)’ 자를 보면, 이렇게 쭉 해 가지고 사랑이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 둘, 셋이에요. 꼭대기에서부터 쭉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사랑은 종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인데, 중심과 통해 가지고 위하는 거예요. 사랑(愛)은 이것이지요? 이것(冖)은 편안한 집을 말해요. 이것(心)은 마음을 말해요. 여기에서 두 사람이에요. 이 한 사람하고 이것도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과 하늘땅을 맺힌 사랑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받들 봉(奉)’ 자하고, 그 다음에는 ‘사랑 애(愛)’ 자예요. 이것은 여러분의 모든 생활철학의 뼈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뼈가 되고, 받드는 것은 살이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라구요? ‘봉’ 해봐요. 봉!「봉!」애!「애!」

태어나는 것은 뭐냐? 태어난 자체가 우주를 받들기 위한 거예요. 그렇게 받드는 사람은 사랑을 받게 마련인 거예요. 위해 사는 사람은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보면 눈·귀·코·입, 이 자체는 전부 다 중심이 있다구요. 이것을 보면 거꾸로 됐어요. 입은 하나인데 전부 다 둘로 되어 가지고 거꾸로 하나되었다구요. 종적으로 되어 가지고 상대가 되어 눈으로 넓어져서 사방으로 퍼지는 거예요. 상하가 엇바뀌어 있다는 거예요. 엇바뀌어 있는 것이 자극적인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고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내가 이제부터 생각해야 할 것이 뭐냐?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잘 살게 하기 위한 모든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 살고 있다구요. 사탄세계는 너무나 잘 살아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세상에서 고아로 태어나고 못사는 사람들, 천상세계에 나쁜 일을 하고 죄를 짓고 간 사람들의 후손들이 잘못 사는데, 이것을 그 자체가 풀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이것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진 것이 가까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고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하면 자기 아들딸은 천상에 그냥 올라간다는 거예요.

또 세상에는 나라 없이 쫓겨난 사람이 많아요. 나라 없이 가정이 희생당하고, 종족이 희생당하고, 민족이 희생당하는 이런 무리들을 위해서 살게 된다면, 그 산 후손들의 가정은 통일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천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천지를 대표한 중심의 가정·종족·민족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목적을 이룬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3단계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옆으로 보면 3단계가 돼요. 3단계의 사랑을 내가 밀고 나간다 이거예요. 밀고 나가는데, 하나만 가지고 안 되겠으니 안팎으로 둘이 되어야 되고, 그것이 좌우로 분별해 가지고 밀고 나가는 것이 ‘받들 봉(奉)’ 자예요. 눈 치우개를 알지요? 눈 치우개가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눈 아래위를 중심삼고 밀고 나가야 돼요.

3세계를 밀고 나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이 시대에 구약시대의 모세와 같이, 신약시대의 예수와 같이, 성약시대의 부모님 같은 사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한 가정이 되면 전세계의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그럴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늘땅의 전부를 청산지어 놓고 자기가 없어지니까, 이 세계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동해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균형이 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태양이 새로운 아침에 떠올라 비로소 그 빛은 지지 않는 거예요.

태양이 어디 져요? 태양 빛이 져요? 영계에 들어가도 낙원 이상의 세계에는 언제든지 지상에 태양이 있는 것같이 밝게 비추어 주는 그런 태양이 있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받듦을 받겠다고 하지 말고 사랑하라

태양이 그치지 않는 빛을 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이 모든 우주를 대신한 광명한 빛의 한 이상적 표준으로서 그것을 본떠 가지고 닮겠다고 할 수 있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재창조해 가지고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이러한 결실의 자리에 서므로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어디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이런 가정과 나라와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세계가 해방된 지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 해봐요, 아멘!「아멘!」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받듦을 받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디 가든지 사랑해야 돼요.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걸 두어두어 가지고 자기가 잘 먹고 잘 살겠다고 갖다가 쌓아 둬서는 안 된다구요. 있는 대로 주어 보라는 거예요.

3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던져 버리면 그것이 전부 다 나중에는 돌아온다구요. 저쪽으로 멀리 가면 갈수록 세계를 넘고, 그 다음에는 끝이 되면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와서 세계를 넘어 가지고 포위되어 자기권 내의 생활에, 비로소 자기 뒤에다 갖다 붙여지는 거예요. 그것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아무리 갔더라도 중앙에 서서 돌리면 이것이 사방의 어두운 세계를 제거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센터가 되어 가지고 센터를 확대시킨 가정에서 종족, 종족에서 민족·국가·세계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나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서 영계나 육계의 모든 만물이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빛의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받들고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효자 효녀가 되는 것이요, 나라에서 가정보다도 수많은 가정이 받들고 사랑하는 거와 같이 나랏님을 모시고 이렇게 되면 그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넘어서 세계에서 받들고 사랑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과 나라와 천주예요. 지금 보면 가정·국가·세계·천주 이렇게 되지만, 효자·충신·성인·성자…. 사탄세계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 충신가 되고, 세계에서 성인의 도리를 하고, 천주에서 성자의 도리를 하는 것보다도 높아져요. 그들은 다 가정을 갖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확대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

효율이는 잘 알아야 돼. 성인들은 사탄 편을 넘어서기 위해서 종교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종교를 통해서 인류세계를 규합해 나오는 거예요. 4대 성인은 4대 문화권을 규합해 나왔고, 영계에 가서 낙원권 내의 등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배되어 있었던 것인데, 낙원세계가 지금까지 담으로 막혔던 모든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상에 있어 가지고 지금 때가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낙원세계의 통일을 해놓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묶어 가지고 방향성을 일치하게 하는 거예요. 영계는 이제 방향이 일치됐어요.

세상에도 문 총재 가르침 이외의 것은 앞으로 있을 수 없어요. 이것이 최고 빛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영계의 주류 사상과 평형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렇게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종족 전체가 사랑의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에서 가다가도 이것이 원칙이니만큼 어두운 세계, 어두운 곳에 아무리 가더라도 빛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 가지고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주류 방향에 따라 지상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 자체를 세워서라도 어두움 가운데의 빛과 같이 자기가 살아 가지고, 그것을 자기 일신에 흡수할 수 있는 자체들이 되어야 할 것이 이제부터 서둘러야 할 일이에요. 자기들이 영계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영계의 구성에서 뼈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시작한다는 것을 알고, 이제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가야 할 지금 때라는 거예요.

남미에서 돌아와서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은 만세를 불렀잖아요? 그랬지요?「예.」어제 만세 할 때 뭐라고 했나?「‘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만세’를 했습니다.」‘수립 만세’지요. 그러니까 자기의 몸 마음에 새겨야 되고, 가정에서 세워야 되고, 종족에서 세워야 돼요. 그것을 가해야 할 때가 왔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확대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여러분이 노력해야 할 것은 뭐냐? 지상에서 자기 자신을 복귀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복귀 기준의 중심가정이 됐으면 그 다음에는 뭘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천지에 세우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 우리 인간의 책임이라구요.

지금 세상은 하루 몇 초 동안에, 몇 분 동안에, 30초 이내에 다 통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그러니까 언론기관을 통하고 인터넷을 통하고 이메일을 통하게 된다면 12년은 너무 길어요. 12일 이내에 전부 다 화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지상에서 방향만 맞추어 가지고….

미국이 현재 남북미문제니 세계 외교문제니 해서 고민하는데, 그것은 염려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의 말만 들으면 영계의 직접적인 빛 되는 뼈가, 살이, 골수가 흘러 내려가서 지상을 자동적인 면에서 자리잡게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각자들은 각 가정을 통해서 자기 나라를 어떻게 해서 세계의 나라 형태로서 하나님 왕권 세계 수립화시대로 넘어가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탄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때가 됐다

오늘이 6월 9일이에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이런 영계의 사실을 새로이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지금까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맑히기 위한 이런 일을 했지만, 이제는 왕권 수립을 했으니 하나님 왕권이 어디든지 하늘 끝까지 퍼져 나갈 수 있게 우리가 정성을 들여 줘야 돼요. 그렇잖아요?

마음으로 원하는데 육신이 하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이제는 몸 마음이 하나된 입장에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탄세계가 아무리 악하더라도 이것을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이런 때가 됐다구요. 어째서? 하나님이 핵의 중심이 됐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없이 소화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 만사를 어려움이 있더라도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일이 며칠이에요? 6·10이에요. 60수, 60! 한국 사람들은 60회갑 하면 일생이 끝나는 것으로 알아요. 제2 생애를 중심삼고 바라는데, 이 지구도 원형이니만큼 절반을 보면 120 무엇이 고개가 되어 있다구요. 넘어가면 240이에요. 240은 삼 팔이 이십사(3×8=24)와 맞먹는 거예요. 여기에 120단위가 있다면 저쪽은 240이에요. 240을 보면 삼 팔이 이십사예요. 이것이 3시대를 거쳐 가지고 모든 것이 구형 형태가 되어 어디든지 햇빛을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예전에는 전파라든가 모든 것이 지구의 동(東)에서 보냈더라도 서(西)에 연결이 안 되었어요. 그냥 그대로 날아가 버렸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위성을 통해 가지고 반사의 전파를 통해서 다시 돌려 받는 거예요. 딱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우리가 노력하던 모든 전부가 일방으로 지나갔지만, 이제는 하늘이 반사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의 어디든지 어두운 곳이 없어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든지 무슨 말이든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전파가 꽉 차 있어요. 라디오만 있으면 다 들어요. 말씀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사탄세계의 말씀보다도 하나님세계의 말씀이, 우리 원리 말씀이 꽉 차 보라구요. 이것은 다 없어져요. 원리 말씀만 남지, 그릇된 희미하고 잡된 말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와 같은 수신기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어두움이라는 것, 잡소리 나는 그런 것은 자기 자체에서 기분 나쁘게 느끼니만큼 그것은 자동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다이얼만 조정하면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신기라든가 전자세계를 보게 되면, 반사적인 작용까지, 여기서 비추어 준 빛깔을 완전히 반사시키려면 여러분 자신들이 뭐라고 할까, 거울의 표면이 수평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울이 수평이 되려면 거울 판하고 뒤에 바른 반사할 수 있는 그 액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어그러지면 구부러지는 거예요.

제일 문제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

마찬가지예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표면이 완전히 수평이 된 거울과 같이 되면, 하나님세계의 모든 전부를 반사시킬 수 있는 이런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틀리면, 이것이 구불구불하면 굴곡이 빛을 잡아먹어요.

우리가 제일 중요시할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리고 동에서부터 서로 비추는데, 거울이 있는 데다가 비춘다면 이게 아무리 크더라도 수정과 같이 되어 있으면 통한다는 거예요. 지구성도 통하고 천상세계, 하나님의 마음세계까지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은 수정과 같이 안팎이 잘 정비되어 있기 때문에 무슨 빛이 거치더라도 거기에는 곡선을 만들지 않고 그냥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몸 마음이 하나되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것을 어디든지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그 핵심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해방적인 날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주체 대상 관계예요. 주체 대상 관계가 하나되어, 눈·코·귀·입 전부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상충을 느끼지 않고 만족을 느끼고 기분 좋은 것을 느끼고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의 몸 마음이 수정체와 같이 되어 무엇이든지 그냥 그대로 반사시켜 가지고 무한한 상대방의 세계를 느낄 수 있게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 실체를 가지고 하나님에 대해서 그냥 그대로 직사적으로 통과해서 자기가 느낄 수 있어야, 그 우주가 나와도 분립되지 않고 하나의 상대권을 이루어서 살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돼 받들고 사랑하자

앞으로 우리가 돈이 있으면 할 것이 뭐냐?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 돕고, 미국을 안 도와준 데가 없어요. 또 수많은 대회를 했지만 초민족적으로 안 한 것이 없어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단장해야 돼요.

나라에 고아들이 있다는 사실은 천상세계에 지옥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계신 마음의 부자와 같은, 마음의 천국을 가지고 그 몇십 배, 몇백 배 차원 높은 기준에서 어려움도 하나님 곁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감사의 마음으로 넘고 그것을 위하겠다는, 받들겠다는 마음, 거기에 투입하고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 자리와 같이 소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심정이 있으면 지옥까지도 자동적으로 도망가 버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결론이에요.

그러니만큼 자기가 전부 다 투입해야 돼요. 사탄은 뭐냐 하면, 받들어야 하고 사랑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받들리는 자리, 사랑받겠다고 하는 자리에 가겠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이에요. 이것을 완전히 해소하기 위해서는 받들고, 사랑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반대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렇게 밀고 나가면, 담 벽 같은 철판이 밀어 제끼더라도…. 어둠이 사라지는데 반항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빛이 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도망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영계에 가더라도 빛으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어두운 것이 제일 싫어하는 빛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마음 앞에 몸뚱이가 어두움으로 나타나면 뭐라고 할까, 철판을 갖다 세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안 통하니까. 수정같이 맑게 되면 어디든지 통하기 때문에 우주가 친구하기 위해 그것을 찾아온다는 거예요. 밝으니까 어두운 데 살더라도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위하고 사랑하다 보니 우주가 나를 위해 받들어 주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나를 찾아오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일을 위해서 지금까지 찾아온 거예요. 담 벽들이 많은 데를 찾아와서 위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랑했는데도 불구하고 돌아올 길이 막혀 있는 거기에 반사경으로 필요한 것이 우리의 개체 완성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받들고 위하는 사랑의 길을 투시하더라도 이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인간이 되었는데, 우리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반사체로서 우주의 어디든지 빛을 방출할 수 있는 나 자신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 왕자의 자리까지도 문제없이 올라갈 수 있다! 아멘이라구요. 알겠어요?「예.」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2001년 6월 9일을 지나면서 10일을 맞이하는 내일까지 모든 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기원을 당신이 마련한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가정에서 어두운 자리를 제거시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자기 스스로 사탄세계의 마취약을 금지하는 것이 담배라든가 술이라든가 아편 같은 것인데 사탄의 무기를 흡수하여 취하는 것이 타락권 내의 지옥 갈 수 있는 길이었지만, 이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보고, 사랑으로 듣고, 사랑으로 말하고, 사랑으로 먹고, 사랑으로 느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사랑을 찾기 위해서 자기가 보고 듣고 오관으로 느끼는 모든 전부를 우주를 위해 투입하던 하나님의 본연의 마음을 대신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온 우주가 완전히 비운 주체가 있다면 그 자리를 통해서는 돌아와서 옆으로도 메우려고 하고 돌아와서도 메우려고 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구형체를 완성한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남미에서 어제 돌아와 오늘 내일까지 3일 기간에 있어서 하늘땅의 총탕감할 수 있는 획을 그어 가지고 경계선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그 길을 따라가면 저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이런 탄탄 고속도로를 닦기 위한 아버지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 마음의 고속도로, 내 마음세계에 만민이 소망하고 넘어가더라도 그것을 넘겨주고 기뻐하며 넘어가면 갈수록 산이 필요 없기 때문에 평지가 된다는 것을 알고, 그러한 몸 마음이 일체 되어 가지고 수평과 같은, 거울과 같은 면이 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지금 남미를 거쳐오면서 느꼈습니다. 그 가운데 나라의 책임자 중에 나를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내가 이용당할 수 없고 이용시킬 수 없는 자리에 서서 깨끗이 넘어야 할 이 길로서, 여기에 와서 오늘 9일을 맞이해서 내일 10일을 중심삼고 지내는 모든 일들도 아버지,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3일 이후에는 환태평권의 북쪽 되는 코디악을 거쳐 한국까지 연결하고자 하는 당신의 섭리를 신중히 생각하면서, 갖출 바를 갖추고 정비해야 할 모든 것을 정비하는 과정에 당신의 한 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거리낌없이 해방적 권한의 자리를 잡고 넘어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미국의 50개 주를 연결시켜 하늘의 인연을 연결시킴으로써 참부모와 더불어 기독교와 모든 종교권의 진영이 묶어지고, 이것이 남미까지 연결되어서 이 미국이 지금 새로운 최고의 정상에 서서 최하의 마을까지 새로운 연결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전부가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요, 하늘땅을 위하는 대신 남북이 통일된 가인 아벨 위에서 엮어지는 것입니다. 이 사실로 서양과 동양이 묶어지고 천지 전체가 화합될 수 있는 하나의 기념의 동기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아버지가 아시옵고, 참부모님이 원하는 소원의 그 길을 아버지께서 중심이 되시어 책임지고 주체적인 입장에서 재창조가 아니라 모든 창조목적의 결실을 갖추어 가지고, 당신과 더불어 일체화될 수 있는 자유천지를 마련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천상의 비밀과 석가세존의 메시지≫ ‘제1부 천상의 비밀’ 훈독)

악한 천사와 영인들의 공격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참사랑

『……한편 우리는 이 사실을 지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루속히 알려 주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여러분 모두는 누시엘의 잔당들이 머물 수 있는 아지트를 활활 불태워 버리길 바란다. 그것은 나의 위상을 확인하는 길이요, 나의 신앙의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길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우리는 우리의 영원한 부모, 하나님을 모실 평화로운 보금자리가 하루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기 바란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알코올에 중독되어 가지고 아편을 먹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자기 생명까지 깨쳐 버렸다구요. 이제 그런 것을, 마취제를 방어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영계와 직접적 관계를 맺어 가지고 천사들의 울타리를 쳐 가지고 보호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조상….

영계와 인간세계의 중간에 누가 있느냐 하면 천사들이 있는 거예요. 여기에 악한 천사들이 활동을 중심삼고 사탄은…. 왜? 자기 중심삼고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은 악한 천사세계가 후원하는 거예요. 그것을, 후원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선한 것을 생각하고 선하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서 점점점점 악한 영계의 침범을 받아 가지고 그 사람이 활동할 수 있는 길을 다 끊어 놓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내버려둬도 습관적 환경에서 그냥 그대로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총공격이에요. 영계에서 악한 천사들의 공격과 악한 천사와 하나된 조상들이, 악한 영들이 공격하는 이 두 세계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원리를 알고 방어하게 되면 거기에는 침범하지 못해요. 자기 영역이 아니에요. 여기는 빛이 비춰 주고 저쪽은 어둠의 세계니만큼 빛 있는 세계를 방어할 수 있는 어둠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어둠은 자연히 빛이 발하면 물러가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늘의 별빛과 마찬가지로 지상의 양심적인 사람은 뭐냐? 별빛의 크고 작음, 빛의 밝고 어두운 모양과 마찬가지로 우리 인생들이 그렇게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결국은 사탄과 천사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주변에 오는 빛을 막아 버리니만큼 자연히 어두운 자리가 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원리의 핵심은 부자지관계

『……그러면 지상과 다른 것은 무엇인가? 낙원에 머물고 있는 대부분의 영인들은 자신들의 영인체만이 생활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언젠가 낙원세계에서 하나님이 계신 천국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분명한 목적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이곳의 모든 생활은 지옥과 확연하게 다르다. 그들은 하나님께 가야 한다는 소망을 갖고 살기 때문에 보다 더 값진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항상 함께 협조하며, 보다 더 선하게 살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해서 부모의 심정권을 어떻게 일체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 조상들이나 영인들이나 천사세계가 전부 다 그를 중심삼고 옹호하고 보호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거기에 있어요.

부모의 심정을 통하려면 뭐냐? 뼛골의 골수로부터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고 그 육신, 사지백체가 참사랑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인과 관계를 맺을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피조세계의 모든 주변, 이 우주라는 것은 전부 다 그러한 주인 앞에 하나되어 주인을 보호해야 할 입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중간에 뭐라고 할까, 한을 남기고 죽는 이런 중간에 피해를 받는 일이 없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 되어 있다는 사실, 내 골수로부터 몸뚱이, 내 생각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의 인연 가운데에서 만 우주의 주인 자격, 하나님이 지을 때에 바랐던 창조이상적 주인 자리에 어떻게 서느냐 이거예요. 그 주인이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닮아난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돼 있어요. 눈도 둘, 코도 둘, 전부 다 상대적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홀로 있는 것이 없어요. 남자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여자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상대하게 되어 있지,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여자와 남자라면 네 사람이에요. 네 사람이 전부 다 참사랑이 아니고 자기 사랑으로 싸움밖에 없어요. 전부 갈라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 원리 기준에 입각한 출발의 핵심이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예요, 부자지심정! 그 다음에는 뭐냐? 주변에 확대되기 위해서는 부부의 심정, 더 확대되려면 자녀의 심정이 일체가 돼야 돼요. 위할 수 있고 참될 수 있는 일체권을 추모하는 참사랑 마음의 생활 기반을 가지고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이 우주 전체, 모든 피조세계의 만물, 영계의 천사세계, 또 지금까지 낙원에 가서 머물러 있는 모든 영인들은 그러한 중심 존재를 추모하며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영계의 실상을 알면 주체적 자리에 설 수 있어

『그곳은 천국은 아니라 할지라도 모든 활동에 있어서 그들은 상당히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을 지니고 살아간다.』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 영계의 사실이라든가 천사세계의 사실이라든가 이 전체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우리 생활 환경에 뚜렷하게 되는 거예요. 한번 영적인 내용이 자기 몸 마음에 체휼되면 떠나지를 않아요. 여러분이 꿈을 꾸더라도 잊혀지지 않는 꿈이 있잖아요? 그건 그대로 맞는 거예요.

자기 생활에 필시 가야 될 길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 우주의 근본 된 참사랑의 인연과 인연을 맺은 그 자리는 영원히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리고 영계의 실상, 이런 내용을 많이 알게 되면 그것이 우리 생활에 주(主)가 되게 되어 있지, 이 땅 위의 사탄세계에 주가 되어 있는 거기에 자기가 상대적 자리에 설 수 없는 거예요. 주체적 자리에 설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환경을 재창조, 선한 입장으로서 끌어내고 소화해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오래 살면 오래 살수록 선한 환경이 오래 퍼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까지 찾아와서 가까울 수 있는 일체권이 형성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잘났건 못났건 천도의 길을 가야

『……그리고 이곳 대부분의 영인들은 서로서로 친밀하게 지내며 다른 영인들과 쉽게 친구가 되어 살아간다. 낙원에서는 누구나 직장을 쉽게 구할 수 있다. 그러나 분야별로 직장을 구하는 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는 경우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상처럼 그렇게 어렵게 찾아 헤매지는 않는다. 서로서로 협조하면서 직장을 소개하고 한 직장이 싫으면 다른 직장으로 쉽게 옮겨갈 수 있다. 이곳은 직장을 구하기 힘든 지상의 경우와 다르다. 이곳은 상류층·중류층·하류층에 따라 그들의 생활 양상이 각각 다르다.』

이런 것을 알았으면, 상류층의 사실을 알았으면 이 직장 현실에서 상류층을 추측해서 생활해야 된다구요. 그와 같은 환경 여건으로 살아야 된다구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직장이 상대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전부가 자기 완성을 위한 상대권이에요. 일도 그래요. 지상의 직장에서는 일하고 먹고 살기만 해요. 영계에 가면 어떠냐? 자기를 중심삼고 그렇게 완성하게 되면 하나님이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중심을 따라 가지고 이 육적 세계에서 생활적 환경, 직장과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겸해야만 호흡하고 주고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야 완성되어 가지고 가을이 되면 생명이 있어 가지고 영양소를 받고 공기의 광합성작용을 해 가지고 크는 거와 마찬가지로, 두 세계의 인연을 화합시켜서 자기가 일체화시켜야 그 열매가 하늘나라에 수확된다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아 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고 원리를 안 사람으로서 흠이 생기면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흠을 하나님도 터치 못 하고 사탄도 터치 못 해요. 흠이 생기면 사탄한테 유리하면 끌려가지, 아무리 하나님 앞에 유리하더라도 하나님이 끌어갈 수 없어요. 인간이 완성할 때까지는 인간에게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신령한 사람이라도 자기 죄로부터 자기 선조들에게 죄가 있으면 그 죄 자체가 열매로 맺혀져 가지고 새로운 싹이 나올 때면 그 싹 자체가 자기 마음대로 날 수 없어요. 정성을 들여 가지고 그걸 소모시킬 수 있는 과정을 거쳐 못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신령한 사람이, 남을 기도해 준 사람이 그 자체도 병이 난다구요. 그때는 그보다 높은 사람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자기 병을 고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높으나 낮으나, 잘났거나 못났거나 천도의 길을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스스로 자주장(自主張)하고 자기를 교만한 자리에 세워 가지고 마음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사방에 가시밭길을 놔놓고, 철망을 놔놓고, 명주실을 뿌려 놓은 거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안 걸린 데가 없다는 거예요. 교만이 제일 문제라구요. 자!

참사랑의 열매는 사탄이 주관하지 못해

『……인간이 살아가는 데는 의식주 문제가 항상 따라다니기 때문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지상에서는 죽음에 이르는 순간까지 의식주의 노예가 되어 살아간다. 이처럼 이곳 낙원 생활에는 의식주를 위한 약간의 활동이 필요하다. 그러나 의식주문제의 해결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자기 직장인들끼리 서로 물물교환을 하고 살아간다. 옷과 양식, 심지어 집까지도 서로 나누고 바꿔 가면서 살아간다.』

지상생활에 의식주문제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계에 가면 자기 혼자 횡적인 기반을 연결시킬 수 없는 거예요. 물물교환을 하는 것은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한 것인데, 만물의 영양소를 보급 받고 분비물을 내놓아야 됩니다. 신진대사를 해야 된다구요. 받았으면 줘야 되는 거예요.

인간도 산다는 것이 그래요. 잘 살게 되면 좋은 것을 주는 거예요. 또 인간도 만물 가운데서 받았으니, 인간의 육신은 만물을 깨끗이 받았으면 깨끗이 돌려줘야 된다구요. 더럽게 받아 가지고 돌려주지 못하게 되면 청산 안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가서 누적되는 것입니다. 그곳이 지옥이에요.

그 지옥도 자기가 벗어나야지 누가 벗어나게 못 해줘요. 지상생활에서 자기가 절대 주체가 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만물과 더불어 서로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어디든지 자유로이 통할 수 있는, 또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을 좋아할 수 있고 낮은 사람은 높은 사람을 좋아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위하는 생활이에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안팎의 것을 위해 주고 위해 주면서 나오게 된다면, 춘하추동 4계절, 봄에도 주고, 여름에도 주고, 가을에도 주고, 겨울에도 줄 수 있는 사람은 막힘이 없어요. 영계에 가서 막히지 않는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산 사람은 해방둥이로서 어디든지 하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날아가고 싶은 데로 날아가고, 머무르고 싶은 데에서 머무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물물교환 하는 데 있어서 자기 이익을 위하는 그 나라는 그 한계의 열매가 되어 가지고 떨어지면 씨가 안 생겨요. 그것으로 끝장이 나는 거예요. 악은 번창했다가 끝까지, 영원히 가지를 못해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땅에서도 통하지 못하는 관계 속에서 그것은 떨어지더라도 열매가 씨가 되어 가지고 싹이 나오는 요소가 못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 썩어지는 생활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원수예요. 자기 일족이 원수요, 자기 환경이 원수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학교나 자기 조상이나 하늘이 원하는 곳에 가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원하는 대로 전부 다 움직여 나갔다는 거예요. 이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뭐냐? 참사랑의 열매 자체는 사탄이 주관하지 못해요. 그 열매를 사탄이 갖다 심더라도 어디서든지 싹이 난다는 거예요. 새가 먹고 그것을 싸더라도 완전한 씨가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난다는 거예요. 본성의 만물이 그렇게 발전해 왔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종교는 어둠을 비춰 줄 수 있는 하늘의 등불과 마찬가지

『……3. 낙원의 생활.

낙원의 생활은 영계의 상류층, 천국의 생활과 다르다. 그러나 낙원에 사는 영인들은 언젠가 소망의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기에 천국의 모습과 유사한 점이 많고, 닮은 점도 적지 않다.』

그래서 종교를 믿어야 돼요. 종교는 자기가 지금까지 어두운 세계에 들어와 있는 것을 개발할 수 있는 하늘의 등불과 마찬가지예요. 방향이 다르지요. 춘하추동 사계절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높은 산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절적인 면이 달라요. 문화적 차이라는 것이 그래서 벌어지는 거예요. 자!

『……그러나 모든 종단들이 아무리 열심히 신앙하고 전도하고 희생 봉사하면서 살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자기의 부모임을 근본적으로 깨닫지 못하면 천국을 향하여 단계별로 옮겨 갈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낙원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하루속히 원리강의를 듣고 하나님의 심정과 복귀의 한을 깨달아 하나님이 자신들의 부모임을 확실히 체휼하고…』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중요해요. 핏줄을 통해 가지고 골수로부터 뼈가 생기고 살이 생기는 거예요. 핏줄을 끊을 수 없어요. 그래서 부자지관계는 갈라져 있더라도 무엇인지 모르지만 끌려간다고 그러잖아요? 핏줄이 끄는 거예요. 핏줄은 하나될 수 있는 힘이 되어 있다구요. 자, 읽으라구.

영계의 골수적 내용을 알면 다 통해

『……그리고 흥진님은 영진 님에게 낙원세계에 대하여 많은 부분을 맡기고 그 책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조력하신다. 때로는 흥진님은 영진 님에게 용기를 주시고 낙원세계의 복귀를 위하여 집중하고 계신다. 그러나 육신을 가진 지상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각자의 생각하는 관이 쉽게 바꾸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상에서의 그들의 삶의 결실로 말미암아 이곳 낙원에까지 왔다고 느끼면서 자신들의 삶을 자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리를 알고 영계에 대한 내용을 다 알면 얼마나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쭉쭉쭉 가는 거라구요. 자연 환경에 곡식의 씨를 심으면 싹이 나와 가지고 영양소를 땅에서 받고 공기 가운데 이산화탄소를 공급받아 가지고 자연히 크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디든지 수확될 때까지 장애 없이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원리를 안팎으로 앎으로 말미암아 때에 따라 가지고 자동적으로 자라서 그 열매도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원리를 아는 것이 얼마나 복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에 대해서 질문할 게 없어진다는 거예요. 참사랑 하나 찾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식탁을 대해 가지고 그 중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 그것을 먹을 수 있으면 제일 행복한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그리고 지상에서 어떤 종교도 갖지 않고 살아 온 영인들이 이곳 낙원에 머무르고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 영인들을 전도하기가 그리 쉽지 않다. 낙원이란 곳이 완전히 천국으로 되기까지 쉬운 것만은 아니다. 그러나 흥진 님은 대단한 포부와 자부심을 갖고 낙원세계에 소망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 식구들도 소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낙원세계의 하류층과 중간영계의 상류층은 거의 동일하다.』

우리 신학대학원에서는 종교의 교리를 전부 다 아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데, 낮은 데, 하늘까지 다리 놓을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교육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전문직이 되어야 된다구요, 전문직!

내가 오늘 아침에도 효진이까지 색시를 데리고 신학교 가라고 했어요. 왜 그랬느냐? 세상 지식도 알고, 또 자기 전문분야를 알고, 그리고 영계의 전반적인 골수 내용을 앎으로 말미암아 어디든지 통하는 거라구요. 영계를 모르고 이렇게 되면 전부 다 갈라지기 때문에 사탄권 내의 어두운 세계에 가고, 천사들도 구원 못 하고 조상들도 구원 못 한다는 거예요. 자!

5대가 같이 입적해야

『……지옥에 들어온 그 날부터 고통은 쉴 사이 없이 계속된다. 그런데 지옥인들은 자기가 어려움에 빠져 있기 때문에 누가 무슨 이야기를 할 때 들을 여유도 없고 따라오지도 않는다. 따라서 전도나 수련을 하기가 대단히 힘이 든다. 그렇다고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천지부모님의 사정을 알면서 이곳을 그냥 방치할 수도 없지 않은가? 이곳의 우리와 수많은 지상인들의 노력과 정성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선한 조상들이 되어서 하나님 편에 가까이 오면 찾아가서 전부 다 구경시켜 가지고 보고 듣고 해 가지고 그걸 지켜 주면서 일을 시키게 되면 그 대신 일시키는 기준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시켜야 돼요.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자!

『……흥진 님은 정말 효자이시다. 하루도 쉴 사이 없이 이곳을 위하여 기도하시며, 하나님의 특혜나 누시엘의 참회를 통하여 작은 가치의 탕감조건으로 이곳 수련소에 많은 영인들이 모이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계신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왕권 수립을 책임지고 서두른 거예요. 모든 무거운 짐을 내가 늘리더라도 그걸 극복하면서 이 일을 80세를 넘어 가지고 한 거예요. 이게 84세까지예요.

나라를 찾아 세우게 되면 쉬운 거예요. 그게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자기 일족이에요. 형제관계예요. 형제가 하나돼 나라를 세우게 되면, 그 이하의 모든 하나 안 된 저 말단은 바람만 불면 하나되어 버리는 거예요. 홍수가 나더라도 둘로 갈라진 것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천변지이(天變地異)가 벌어지면 그것이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되어 들어온다 이거예요. 자!

『상류층에 있는 우리는 지옥의 수련을 위하여 온갖 정성을 다 들이고 있다. 40일수련을 마칠 무렵 한 영인이라도 더 많이 이곳 수련소로 데리고 와서 자기의 잘못된 삶을 보여 주고 직접 회개하게 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이제 자기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 3대를 중심삼고 5대 7대까지 여러분이 전부 책임져야 돼요. 저나라에 가면 대번에 문제가 벌어져요. 그걸 수습해야 돼요. 5대권을 중심삼고 입적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입적이 그냥 자기들 둘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7대의 일족적인 메시아예요. 강제로라도 하나님이 벌 주고 복 주면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그걸 하게 되면 마음의 기쁨의 해방이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남들은 울고불고 하는데 통일교회를 믿고 감사하고 기쁘게 살잖아요? 강제로라도 해방시켜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까지 해보라구요. 마음대로 법을 통해 가지고 일방통행이에요. 이북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알게 되면 순식간에 변화돼 가지고 더 큰 세계로, 강제로라기보다도 자원하는 환경이 불어 나가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제3장까지 훈독)

영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사업도 할 수 있어

효율이 기도해. (김효율 회장의 기도)

13일에는 우리 훈숙이가 와서 워싱턴의 케네디 센터에서….「벌써 13일 14일 표가 매진되었습니다.」(웃으심) 미국의 자랑인 이 발레가…. (양창식 회장과 김효율 회장의 보고)

오늘 아침에 효진이한테 자기 여편네하고 신학교에 들어가라고 했다구요. 가정적으로 신학교를 나와 가지고 가정적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이번에 현진이 부부가 나오잖아?「예.」그리고 국진이도 신학교를 나와야 돼요. 신학교를 나오지 않으면 앞으로 산업분야를 책임 못 진다구요. 어디 가든지 영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 가지고 사업도 책임져야 그것이 다 하나되는 거예요.

어제도 내가 의자 만드는 것을 하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차에 싣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같이 다녀야 돼요. 그래서 대이동이 가능할 수 있는 거예요.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세계에 연결된 자기 축복의 동역자들 고향을 찾아가 가지고 이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친족으로 국가 국가를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에 대한 정착, 독립되었으면 거국적으로 모든 국민들이 일체가 되어서 국권을 중심삼고 뭉치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미국이 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 자체도 그걸 중심삼고 새로이 결속해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청소년과 가정문제의 부처를 만들어야

왕권을 수립했으면 하나님의 왕권이 정착할 수 있는 가정으로부터 사회 조직으로부터 대혁신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왕권 수립을 하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 가정 가정이 전부 다 표면적으로 평준화되어야 돼요. 하늘이, 영계가 내려오고 성인들이 내려와서 가정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도 초종교권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걸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수립을 골수에 푹 배게 해야 된다구요. 사람의 오관에 그것이 중심으로 들이박히게 해야 돼요. 왕권을 대신하려고 하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는 개인이요, 왕권은 천국을 대표하기 때문에 굴복시키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 왕권이 없고, 그 다음에 그 뿌리가 우주와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없이 뿌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몸뚱이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그런 신념을 갖고 지배한다는 거예요. 이놈의 사탄이 술, 담배, 마약으로 마취시키는 거예요. 사랑에 취해서 그래야 될 것인데 그것을 잃어버렸다구요. 그것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청소년문제와 가정문제가 세계적이니 부시 대통령이 유엔을 통해서 연합시켜 가지고 앞에 나서 가지고 ‘전세계의 국가 수령들이 와서 축복받는 놀음을 하자.’ 해야 돼요. 부시 대통령이 한마디하면 세계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로마 교황청까지도 축복받게끔 해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처를 만들어야 돼요. 세계 정부의 부처예요. 청소년 부처와 가정 부처예요. 그게 이상가정 부처예요. 그래 놓으면 우리가 국가를 타고 들어가서 꼭대기의 대통령과 국회에 가서 상·하의원도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켜야 돼요. 그것을 하게 되면 부시 행정부에 보고하라구요. 페이스 베이시드 커뮤니티(Faith Based Community)가 앞으로 이렇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해서 보고해요. 그러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의논해서 부처를 만들어야 돼요. 세계 참가정 부처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원할 수 있으면 완전히 통일되는 거예요.

낚시점, 총포사, 운동구점의 스포츠 빌딩을 세계적으로 만들어야

시 트라우트(sea trout;바다숭어)가 들어왔다며?「예.」잡히나?「잡히기는 잡힙니다. 지금 나가시면 그것도 해보실 수 있고, 그것이 안 되면 조금만 더 가면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가 있습니다.」전부 다 주변을 알아 가지고 무엇 무엇이 있다는 것, 다시 우리가 도면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어제 만든 것을 나한테 보여 주지 않았어?「예.」그걸 크게 해서 무엇이 어느 때 잡힌다는 날짜를 기록하고 그곳을 찾아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걸 기록해서 우리가 책을 만들어 세계적으로 내 가지고 관광 피싱 올림픽 대회를 하려고 하거든. 그걸 안내해야 되겠다구요. 책자가 틀림없게끔 하는 거예요.

제주도 근해도 우리가 책자를 만들고 한 것이 틀림없이 맞으니까, 그건 완전히 책자로서 성공한 거예요. 그게 대단한 거예요. 책자를 팔아먹어도 돈 수억 달러를 벌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책자를 팔 수 있어요. 판도가 크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스포츠예요. 스포츠는 뭐냐 하면 헌팅(hunting;사냥)이에요. 헌팅으로부터, 지금 우리가 사커 팀(축구단)을 다 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스포츠 센터와 더불어 낚시점, 총포사와 더불어 운동구점 빌딩을 만들려고 그래요. 한 곳에서 하면 세계적이 돼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지금 내가 피싱숍(낚시가게)을 4개국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배를 만들어 팔 계획을 해야 돼요. 지금 배 20척이 뭐예요? 2천 척, 2만 척이 나가도 부족할 텐데. 이제는 교회를 통해서 판매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이후 말씀은 대화를 주고받는 내용임)

(≪천상의 비밀과 석가세존의 메시지≫ ‘제2부 영계에서 보낸 석가의 메시지’ 훈독)

모든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 해방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게 해야

『……여러분을 잘못 인도한 석가의 가르침에 대하여 진심으로 용서를 청한다. 지극히 작은 석가의 가르침을 후하게 대접하여 줄 수 있다면 참으로 고맙게 여기겠다. 그리고 시대적 환경에 따라 그렇게 살 수 밖에 없었던 석가를 용서해 주길 바란다. 이제부터 하루 빨리 지상에서 통일원리 탐구에 전력을 다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데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저것을 듣고 그대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저 사람들을 우리가 다 책임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엮어진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 내용의 사실을 아는 축복 중심가정의 자리에 서 있는 여러분은 어떻게든지 그들의 길을 열어 줘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재산을 투입하고 전부를 투입해야 된다구요.

쉴 사이가 없어요. 그거 다 우리 형제라구요. 형제들을 모아 지상에서 자기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해방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돼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종교권 사람들은 높은 낙원에 가 있지만, 그 이하의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개방된 입장에서 누가 안내할 사람이 없어요. 조상들도 안내할 수 없어요. 그러니 참부모의 이름을 알 수 있는 지상의 축복가정들이 중심이 되어 안내해야 자기 조상들도 안내를 받아 가지고 발전한다는 거예요.

전체 모든 전부가 자기 가정 하나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수많은 자기와 인연된 일족과 자기 국가면 국가와 세계 인류와 천상세계의 낙원과 천국과 어떻게 인연되어 있느냐 하면, 중심의 자리에 서 있어요. 비가 오면 떨어지는 곳에 있어서 사방으로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떨어진 자리가 자기 자리니만큼…. 떨어진 자리의 빗줄기라는 것은 나중에 맨 낮은 자리에 모여 가지고 하나 아니면 둘, 둘 아니면 셋, 셋 아니면 넷으로 갈라져 흘러가는 거예요. 그것이 문화세계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이것이 맨 종적으로 근원을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비가 떨어진 그 자리가 아니에요. 비가 떨어진 그 위의 수많은 빗자국을 자기가 올라가서 합해 가지고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돼요. 탕감복귀라구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밥 먹고 일하고 사는 모든 것은 그 목적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여러분이 가더라도 수많은 자기 일족과 수많은 자기 국민과 수많은 이 땅 위의 인류가 수많은 종교권 내의 환영을 받아 가지고, 길이 방해가 된다면 개문해서 환영하는 자리에서 자기가 해방된 승리의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우리 개인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인생살이 개인 생활은 짧지만 억천만세 하나님 수고의 흔적이 자기에게 묻혀 있는 거예요. 그 묻혀진 흔적의 길을 개척한 것이 부모님의 길이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중생해야 돼요. 접붙이지 않으면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아는 한 여러분 자신들이 하나님 앞에 감사하면 감사할수록 주변에 감사하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이 여러분의 몇천 배 몇만 배가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할 때, 그들을 위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써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한 세계의 여러분 축복가정 선배들이 해야 할 일이라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고 행하지 못하면 안 돼

저것을 다 듣고 나와 관계없다고, 불교가 책임진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불교권·유교권 모든 전부를 책임진 입장에서 내가 선두에서 갈 길을 열어 주겠다고 1분이라도, 한 시간이라도, 혹은 1년이라도, 10년이라도 자기가 돈과 생활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저세계에서 가는 사방의 길이 활짝 트인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360도 어디든지 출발해 가지고 천상의 정상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에서는, 축복가정으로서 가야 할 길에서는 자기라는 것을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저런 말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내 짐이 얼마나 무거운지, 자기 짐이 얼마나 무거운지 알아요? 부모님이 저런 사실을 위해서 숱한 세월 동안 눈물과 더불어 그걸 개문하기 위한 시련과정을 거쳐 가지고 다 해 나왔는데, 여러분은 도리어 그걸 막고 있는 입장이에요. 알고 못 하면 큰일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웃 동네 할아버지의 말이 아니에요. 억천만세 우리 부모 중의 부모요, 근본 된 주인 중의 주인 양반이 통고하는 내용을 참부모가 와서 계승해서 그걸 전부 다 하나로 만들기 위한 뜻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종교권 최후의 승리의 주류가 참부모의 재림이라구요. 자기 재림에 의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재출발해서 하늘 앞에 충성하는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 앞에 남겨진 모든 것, 지금까지 얼마나 남아져 있어요? 나라가 남아 있지, 인류가 남아 있지, 천상세계의 미개방적 교육받아야 할 이 분야가 남아 있는데, 이 지상에서 빨리 함으로 말미암아 저걸 해 놓으면, 이제부터 가는 사람들은, 영계에 간 사람이 지상에 횡적으로 지상 재림, 왕림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그런데 아무 공적도 남기지 못하고 천상세계에 가면 그 부끄러움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귀로 듣고 알라고 하는 말씀이 아니에요. 그 분야의 책임적인 공자님도, 석가님도 우리한테 바라고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불자들한테 맡기는 것보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매개체가 되지 않으면 그게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렇게 귀한 말씀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 귀한 말씀이 자기 아들딸, 여편네에게 비할 게 아니에요. 통일교회에 소속된, 자기가 지금 속해 있는 교회에 비할 게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에게 비할 게 아니에요. 전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말씀이라구요. 천년 만년 하늘나라에 쌓을 수 있는 이 보화를 지상에서 전부 다 내주지 않으면 안 되는 사실, 그 일생이 얼마나 가련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광스러운 생애노정을 빛낼 수 있는 순간을 잃어버리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다들 보면 참 편안해요. 잘 살겠다고 거드럭거리는 것이 잘 사는 것이 아니에요. 저 사람들이 얼마나 저주하겠어요? ‘아무개’ 하면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형제인데, 영계가 가인인데, 가인인 영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라는 뜻이 부모님의 가르침인데, 가인 종교권을 내버려두고 내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상세계의 기반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어디 가든지 불교의 절을 지나가면 ‘내가 지금 바쁜 길이라서 지나간다. 갔다가 다시 올게.’ 그래야 되고, 그 동네를 지나가더라도 ‘다시 올게.’ 그래야 돼요. 그 소원이 땅에 사무쳐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그 바라던 소원의 땅을 다시 행차하면서, 자기 일족을 거느리고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을 데려와서 그들도 구해 줘야 할 책임이 하나님의 최종적인 역사라는 거예요. 그 역사 앞에 내가 후원된다는 것은 최종적인 승리권을 이어서 싸우는 대표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맛있는 밥을 먹으면 맛있는 밥을 불교 신자와 같이, 유교 신자와 같이, 모슬렘과 같이, 혹은 세상에 살고 있는 지옥 갈 수 있는 사람들과 한 술이라도 같이 먹고, 가자고 권고하는 말이라도 남기고 생각이라도 남겨야 천상에 가서 위신을 세울 수 있지, 무엇 갖고 저나라에 가겠어요? 껍데기 가지고, 깡통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그 깡통이 채워질 것 같아요?

우리 식구들, 며느리들한테 신학교 가라고 했어요. 아들딸도 신학교 나오라는 거예요. 나오면 아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누구를 대해서 얘기할 수 있어요.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이걸 알아야 된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걸 싫다고 해 가지고 세상 학교에 가고 출세하고 먹고 살겠다고? 개 돼지 모양으로 헤쳐 나간 이놈의 자식들, 끝날에 가슴을 칠 뿐만 아니라 배로 땅을 밀어 나가면서 ‘천상세계의 아버님이 몽둥이로 후려갈기지 우리를 왜 이렇게 두어두었느냐?’ 하고 원망한다는 거예요. 몽둥이로 내가 후려갈길 게 뭐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후려갈기고 자기 선생들이 후려갈겨야지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지녀야 할 마음가짐

선생님의 책임은 뭐냐? 이 말씀을 하늘땅에 선포하고 갈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놓았어요. 선생이 뭐예요? 부모가 뭐예요? 귀한 것을 자손 앞에 열어 줘 가지고 상속해 주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는 거예요. 선생이 누구예요? 그 상속받을 수 있는 귀한 길을, 부모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갈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이 스승들이에요. 나라가 뭐예요? 안팎으로 가정의 부모와 학교의 스승의 일을 도맡아 가지고 결속해서 하늘 앞에 바쳐야 할 것이 나라의 왕이요, 나라의 국민이라는 거예요.

세계의 성인들도 마찬가지요, 성자도 마찬가지예요. 성자는 많지 않아요. 성자는 뭐냐? 아담가정의 남자는 하나여야 되고 여자는 하나여야 된다구요. 어머님은 딸의 대표가 되어야 돼요. 아버님은 아들의 대표가 되어야 돼요.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이룰 사람들이 이웃 동네에서 선전하는 것을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밥을 먹으면서도 생각해야 되고, 길을 가면서도 생각해야 돼요.

절간이 보이든가, 성당의 종소리가 들리든가, 혹은 딴 종교단체가 행사하는 것을 볼 때 ‘내 일을 돕기 위해서 그런다. 나는 밑창에서 시작할 텐데 5부 능선, 7부 능선까지 끌어올려 주고 있구만. 고맙다.’ 이렇게 생각하고, 지나가면서 자기가 점심 한 끼라도 안 먹고 도와도 주고 헌금도 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불교에 가고 유교에 가면 헌금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도 얼마나 고맙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게 성자가 갈 길이요, 성인들이 갈 길이요, 나라의 애국자들이 갈 길이요, 효자들이 가야 할 길이라는 거예요. 효자는 가문의 모든 어려움과 모든 걸 자기가 책임지고 감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가 거기에 제물 되는 생활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효자라구요. 통일교회에서도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런 내용을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말을 안 했다구요, 이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는 다 끝났어요.

말씀을 듣고 감사하면 그 감사의 환경을 확장시키려고 해야

왕권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왕권을 이루기 위해서 정성들이고,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만민이 바라는 모든 교육을 해야 돼요. 내가 다리를 놓고 기도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아는 여러분은 천국에 가서도 지상이 복귀될 때까지는, 여러분이 들어갈 자리에 설 수 없게끔 저나라에 가서도 원리를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원리를 안 가르치면 하나님의 영광된 품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동고동락할 수 있는 생활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혼자 할 수 없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밤이나 낮이나 시간이 아까운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농락하고 그 길을 막고 있는 자기 자신이 얼마나 부끄럽고, 얼마나 충신의 길, 성인·성자의 길, 하나님의 해방 길을 막고 있는 죄인 중의 죄인 된다는 것을 뼈에 사무칠 수 있게 새겨야 되겠어요. 그래야만 이 모든 하늘땅의 한의 역사를 전부 다 해소시켜 가지고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집에 들어와서 바깥에 나설 때 뭘 하러 나가는 거예요? 자기의 기쁨, 놀음놀이를 위해서는 가기 싫어요. 선생님이 낚시를 가더라도 뭘 하러 가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뭘 하러 가는 거예요? 자기의 무슨 만족을 위한 게 아니에요. 그 길을 통해서 사망세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길을 열어 주기 위해 가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만 아들이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이요, 하나님 앞에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왕을 중심삼고 왕을 따라가는 것이 충신이 되는 것이요, 성인이면 성인을 따라가는 데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성인들의 나라를 이루는 것이요, 성자 예수님도 긍정하는 역사의 그 길을 다 완성시켜 주는 것이 성자가 해야 할 일이 아니냐 이거예요. 연대적 관계예요. 자기 혼자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으니 불교인도 선생님을 흠모하고, 유교인도 흠모하고, 모슬렘도 흠모하고, 기독교인도 흠모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없어 가지고는 접을 붙이려야 붙일 수 없어요. 주체가 안 되어 있는데 상대적 기준이 생길 도리가 없어요. 자기 이익,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이익을 위해서예요. 하나님의 이익이 뭐예요? 자녀 번식이에요. 자녀 회생이에요. 접붙이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말씀에 감사하걸랑, 감사의 눈물이 나거든 주변의 감사한 말씀을 듣지 못한 사람들이 비참하다 할 때 감사하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들과 더불어 한 사람이라도 가해 가지고, 환경에 접붙여 가지고 감사의 환경을 어떻게 확장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나와 더불어 같은 형제의 인연을 맺는 거예요. 그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거기에 중심이 생기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동서남북 사방의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연결될 수 있는 주체적 자리에 연결되어서 360곳에 상대권이 확대되는 것이 창조 완성이에요. 맨 처음에 환경 창조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유명한 불교 스님들을 모셔 가지고 데모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불교보다 앞서서 하는 거예요. 불교권을 중심삼고 앞서서 하면 그 사람들이 천상세계에 따라갈 수 있는 인연이 되는 거예요.

자기만 생각하면 다 잃어버려

자기 나라의 어떤 왕이 되었다고 해서 자기 나라 하나만이 아니에요. 자기 나라가 잘 되면 따라올 수 있는, 자기가 발전할 수 있는 내용을 본받아 오겠다고 하는 거예요. 나라 앞에 도움이 되어야 돼요. 자기가 어떤 모임 자리에 가게 되면 몰려든 사탄에게까지도 ‘고수레!’ 해서 사탄이 먹을 것을 줘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망하게 된 것이 그거예요. 빼앗겨 버린 거예요. 자기만 생각하기 때문에 다 잃어버려요. 그 혜택이 저나라에서도 없어요. 하나님이 그들을 협조 못 해요. 옮겨간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유심사관의 세계가, 민주세계가 공산당한테 빼앗겨 버려요. 해야 할 책임을 못 하니까, 비어 있으니까 공산당이 무너지게 되면 그쪽으로 가지가 뻗어 가지고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를 위해 가지고, 나 하나 완성시키기 위해서 말씀을 주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독불장군같이 자기를 중심삼고 했댔자 이 360도가 부정해요. 360도가 환영하는 하늘의 심정을 중심삼고 품어 줄 수 있고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그 자체가 되어야 인연이 되지, 자기 똘똘이 돼 가지고, 모래알같이 되어 가지고 인연 돼요? 천년 만년 해야 모래알 자체가 굴러 나가 돌아다니다가 닳아서 없어지지요.

선생님은 돈이 있다면 세계 120개 국가를, 160개 국가, 180개 국가를 해방하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그렇게 쓰려고 하지, 자기를 중심삼고 어디 가서 점심 먹고 그렇게 안 써요. 우리 아들딸도 모르니까 ‘엄마 아빠, 뭘 하러 갑시다!’ 그래요. 내가 그들을 자유롭게 대해 줄 수 있는데 왜 함부로 대해 주지 않아요? 세계를 데리고 그들 앞에 소개해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를 소개해 줘야 세계로 가서 살 수 있지요.

고속도로는 만들어졌지만 달리는 것은 자기가 해야

그렇기 때문에 신학교를 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가 뭔지 아는 거예요. 통일신학대학원에서 뭘 하느냐? 불교, 유교, 모슬렘 전부 다 교육해 줘요. 다 가르쳐 주게 되어 있어요. 스님도 와 있고, 목사, 신부도 와 있어요. 가르쳐 주게 돼 있다구요.

부모님이 그걸 규합하기 위해서 수많은 수고를 한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부모님의 자식으로 설 때 설자리에 설 수 있지, 그렇지 않아 가지고 저 어디 왼쪽에, 몸뚱이가 끌려가든가 모가지가 끌려가서 저쪽으로 끌려가는 입장에 서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바로 서 가지고, 모든 지상·천상세계의 존재들이 시봉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할 것이 선생님의 직계 혈통을 이어받은 인연 된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가족들을 만들어야 돼요.

좋은 것을 입고, 좋은 것을 가져 가지고 ‘아이구, 좋다!’ 할 수 없는 거예요. 그 전체를 대신해서 미안하다고 생각해야 돼요. 미안하다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나 하나 좋아하기 위해서 이 길을 개척한 것이 아니에요. 만민 해방과 천지의 안전을 위해서 이 길을 왔지, 자기 편안하게 살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에요.

요즘도 그래요. 한국에서 선생님을 위해서 집을 수리한다는데, 나한테 허가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돈도 없는데 무슨 돈을 써 가지고 허락도 안 받고 그러냐 이거예요. 내가 그 집에 들어가 살지 않고 그걸 팔아 가지고 쓰고 싶은데, 돈을 가해 가지고 수리하고 있다구요. 주인이 누구예요? 자기 마음대로 돈 쓸 수 있어요? 공금 남용이에요. 거기에 들어가서 내가 ‘아이, 좋다!’ 할 수 없어요. 나는 그렇게 못 살아요. 거기 물건이 참소해요. 세상 사람을 사랑하고 나서 여기에 올 물건이었는데, 사랑 못 하면 한국 통일교회가 탕감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평하고 싫다고 해보라구요. 저나라에 가면 자기의 흠이 되고 자기의 오점이 되어 가지고 먹칠이 돼요. 백지에 먹칠을 해놓는 거예요. 백지에 쓴 것을 어떻게 자기가 정리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가서도 선생님이 지워 줘야지 자기들이 못 지워요. 그걸 알아야 돼요.

땅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거예요. 나무 하나 키우려면 땅이 얼마나 울어요? 도박장에 가서 집을 걸고 마지막 패를 빼는 것보다 더 심각한 거예요. 알겠나, 젊은 놈들?「예.」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기준에 맞출 수 있는 자기를 찾기 위해서 무릎이 닳고 손에 가죽이 생기도록 기도하고, 이마에 혹이 나도록 기도하고 다 그래야 돼요. 그게 자기 일이에요. 선생님이 했다고 해서 길을 열어 놨지만 가는 것은 자기가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산을 헐고 다리를 놓고 고속도로를 만드는 놀음을 했지만, 그 길을 가고 달리는 것은 자기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갈 길을 다 가르쳐 줬는데 못 가는 녀석들이야 할 수 없어요. 그 못 가는 것까지 부모가 책임지고 하나님이 책임질 수 있어요? 개체 완성이라는 것, 책임분담 과정이라는 것이 창조원칙에서 결과주관이에요. 그 기준은 천리의 이치로서 만유의 공정한 법으로 서 있는데 그걸 부정하는 입장에 설 수 없어요. 그 법은 부정당하지 않아요. 법을 부정한 것이 부정당하게 되어 있어요. 그 원리를 알아야 돼요.

삼팔선 선상에 서 가지고, 언제나 가더라도 두 세계에 안 걸리고 삼팔선 그 선을 넘어서 한 바퀴 돌아 가지고 들어와서 하늘 앞에 모셔 가지고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남북통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 통일이에요.

민주당과 공화당을 넘어 가지고 중앙에 서야 돼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다 지나가서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이 세계를 돌아서 올 때는 국가를 돌고, 국가에서 민족을 돌고, 민족에서 종족, 종족에서 가정을 돌고, 이래 가지고 자리잡는 거예요. 공인해야지요? 안 그래요?

모든 사람 앞에 본이 돼야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가는 데 있어서 모든 사람에게 본이 되어야 돼요. 개인의 본, 가정의 본, 종족의 본, 민족의 본, 국가의 본, 이렇게 돼 가지고 갈라서니 이쪽에 돌아올 때는 그냥 그대로 따라오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주체가 있으니 그림자를 치워 버리고 상대권만 붙들면 전부 다 밤낮이 밝은 천지가 되어 버려요. 천국이 개문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낮이 있으면 밤까지도…. 천상세계는 지옥의 어두움을 걷어 치워야 돼요. 밤을 극복해야 돼요.

낮을 주관하는 것이 하나님이요, 밤을 주관하는 것이 사탄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 둘을 다 주관하면서 핵의 자리에 들어가서 본연의 자리에서 하늘과 땅의 참부모가 사랑의 길을 착지 못 했던 것을 그 맨 핵 밑창에서 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왕권 수립이에요, 왕권 수립. 알겠어요?「예.」

왕권이 뭐예요? 오고 가는 길을 전부 다 돌아가자는 거예요. 이리 돌아가려면 자기 공이 아니에요. 올라갔으면 내려와서 나라로부터, 그 다음에는 자기 민족으로부터, 민족은 종족으로, 종족에서 가정까지 자기 착지예요. 가정까지 착지하는데 선생님이 닦아 놨어요. 반대하는 것이 하나도 없게, 하나도 길이 없었는데 길을 다 닦아 놨어요.

이제는 영계에서 사탄까지도 없어졌어요. 반대를 못 한다구요. 축복받은 가정에게 그러면 반발작용이 벌어져요. 지남석으로 말하면 플러스극인데 사탄은 반발하는 플러스극이 되어 있기 때문에 휙 반발해 버린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축복받은 다음에는 어두운 세계의 권세와 관계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빛나는 축복의 가치가 얼마나 큰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가정들이 결혼을 축하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와서 무슨 예물 짜박지, 꽃다발 짜박지를 주는데, 그 따위 것을 하지 말고 나라를 바쳐야 돼요, 나라! 알겠어요?「예.」

자기 일족이 그 날을 축하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다가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예물을 바치겠다고 노력해야 할 텐데, 이게 똥개새끼들만도 못해요. 개새끼들도 자기 새끼들을 먹이는 데는 귀한 것을 먹이는 거예요. 굳은 것을 안 먹이고 부드러운 걸 먹이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길렀는데 자기들은 뭐예요? 부모님이 쉴 때 가져가서 쓰다 남은 수저 짜박지를 가져와요? 나 그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제부터 그걸 탄할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자기들이 해야 할 것이 그거예요?

무슨 꽃 짜박지를 가져오는데 꽃들도 집안에서 보면 꽃이 무서워해요. 나를 보면 얼굴을 돌이켜요. 이거 어디서 빌려오고, 어디 산에서 뜯어 온 것이냐 이거예요. 꽃다발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가 일년 사시장철 길러 가지고, 꽃밭을 만들어 정성들여 물을 주고 이래 가지고 길러서 만들어 바쳐도 부족할 텐데 말이에요. 그런 걸 좋아할 선생님이 아니에요.

내가 그렇게 안 살았어요. 내가 그렇게 안 살았으니 그렇게 안 사는 사람의 것을 바라지도 않아요. 자기를 중심삼고 살면 아무리 갖다 태산을 바치더라도 ‘퉷!’ 침 뱉고 그것을 받아 쓰려고 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유니버설 발레 공연에 60쌍 축복받은 종교 지도자를 관람시켜라

내일이 13일인가?「예.」훈숙이가 공연을 하기 때문에 훈숙이하고 흥진이가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내려와야 돼요. 꼭대기까지 올라갔으면 춤추는 거예요. 춤을 왜 추느냐? 하늘땅을 연결시켜 가지고 화동의 부부가 되어야 돼요. 원래 내 마음은 올라가서 내세워 가지고….

그거 연락해요. 그래서 이번에 60명 축복받은 사람은 그 자리에 참석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한 3일 동안 있을 텐데 거기에 참석하면 자리를 마련하라구요. 될 수 있으면 내가 참석하는 내일 참석할 수 있게 연락을 하라구요. 효율이가 연락해 줘.

「예. 60쌍이 내일 참석하라는 말씀입니까? (김효율)」그렇지.「내일 전부는 자리가 안 될 거고, 3일 동안 볼 수 있으니까 나누어서 해요. (어머님)」「예.」바쁜 사람은 안 와도 괜찮아.「예. 가능하면 부모님이 보실 때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나한테 연락 오기를, 선생님을 위해서 표를 40여 장 준비했다는 말을 들었어요.「내일 표가 어렵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어머님)」표를 못 사요. 그러니까 오는 사람들은 특별대우를 해서 미리부터…. 오늘부터 연락해요. 사흘 동안에 보는 거예요. 밀링고하고 스털링스, 그 다음에는 백인 목사 두 사람은 대표적으로 첫날 참석하면 된다구요.「제시하고 존슨 있잖아? (어머님)」

그 비용은 내가 대준다는 거예요.「무슨 비용을 대줘요? (어머님)」오는 비행기 표니 무엇이니….「비행기 표는 자기네들이….」대준다고 해야 돼. 초청이야.「호텔비는요?」호텔비는 전부 다 그렇게 자기들이 앞으로 하라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같이 데리고 다니고 같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책임자들의 책임이에요. 알겠나, 효율이?「예.」빨리 본부에 연락해서 연락 안 된 사람이 없게끔 하라구.「예. 즉각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처끼리 와도 괜찮다구요. 자기가 못 오게 되면 부인이라도 보내서 참석하는 게 좋을 거라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기쁨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아들딸뿐만이 아니고 통일교회와 선생님과 교회 책임자들과 연결시키는 것이 그들에게 좋다는 거예요. 그런 기도를 해주려고 그래요.

연락하라구.「예.」연락하면 순식간에 연락하지요. 지금 때는 이메일을 통하든가 무엇을 하든가 인터넷 시대니 어느 수준에 가더라도 매일같이 참고하게 되면 재까닥 알지요. 인터넷과 이메일로 하게 되면 소생 장성을 통과하기 때문에 못 들었다는 것은 무관심한 거예요. 인터넷을 보면서 세계의 정상을 자기 생활권 내에 연결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의 자녀들도 떨어져 살다가 갖춰 가지고 돌아와야

이제는 효율이가 선생님에게 인터넷에 무엇이 났다는, 신문에 무엇이 났다는 총괄적인 보고를 해줘야 돼. 앞으로 효율이도 그런 일에 자리를 만들어 주게 되면 그걸 관리해 가지고 책임해야 된다구. 김효율의 이름대로 책임해라 그 말이야. 타고날 때부터 하늘이 지었다고 생각해야 돼. 어떻게 효율이 됐어? 무슨 율 자야?「‘법률 율(律)’ 자입니다.」그렇지. 또 김(金) 가야. 김 가는 변하지 않는 광채, 빛을 말해. 그 대표적 자리야. 그래서 내가 데리고 살고 다 그래.

어디 나가게 되면 내버려둬 가지고 죽을 때 혼자 죽게 안 둬. 자기는 나가서 살고 이래 가지고 효진이 때문에…. 효진이도 이제 자기를 위하려고 할 때가 온다구. 그게 멍청이가 아니야. 사십이 넘었으니까…. 선생님이 사십에 하늘의 뜻을 대하던 그 연륜과 같아요. 예수님이 뜻을 이루는 소원의 기준을 다 알기 때문에 이제는 몰려들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몰려들지 않으면 오래 못 가요. 영계에서 두어두지를 않아요. 내가 그것을 기도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내가 가정에 대해 책임을 못 했다구요. 자녀들을 부모로서 기르지를 못했어요. 자기 친족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고, 만물을 위하는 데 그걸 연결시켰지, 아들딸을…. 아들딸은 따라와서 제물이 되어야 돼요. 제사장의 아들딸은 제삿날 아버지가 제사를 위해 가지고 소 잡으면 소 잡는 걸 봐야 돼요. 그런 이치를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다 싫어하지요. 싫어했지만 이제는 다 좋아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세상이 좋아하니 안 따라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전부 다 내보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모든 식구들 앞에 갖출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부모님에게 다시 돌아오라는 거예요.

원래는 여기 연아도 나가야 돼요. 학교 다니니까 할 수 없이 지금 있지요. 금년 7월 초하루에는 현진이까지도 워싱턴으로 내보낼 거라구요. 이제는 내가 여기 다닐 때 아들 때문에 어디 갈 곳을 못 가고 그런 일은 없어요. 자기들이 책임 다 지라는 거예요. 손자들은 부모들이 책임져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책임질 것이 아니에요.

세계적으로 고아원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만들어야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지금 책임질 것은 뭐냐? 세계에서 해야 할 것은 고아원으로부터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를 어떻게 형성하느냐? 돈이 있으면, 교회를 도와줄 때는 지나갔어요.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20대까지예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고아원을 만드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고아원을 만들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는 고아원을 만들어야 돼요. 아이들까지도 자기 생일이면 먹을 것을 가지고 가서 그 애들하고 생일을 같이 쇠고 이럴 수 있는 고아원을 만들어야 돼요. 고아원이 아니에요. 형제원이 돼요, 형제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자기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형제의 자리예요. 그들도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축하 동역자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고아원에 살고 있는 아이들이 일전씩이라도 모아서 예물을 바칠 수 있는 이런 전통을 만들어야 되고, 고아원에 찾아가는 이들도 그 고아원에 있는 사람들 앞에 예물을 바쳐 가지고 자기와 같은 자리에 동참한다는 것을 허락해야만, 부모를 잃어버리고 하늘을 모르던 사실을 거기서 인연 지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부모들까지 후손들이 기도해 주면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하늘 편의 학교의 3분의 1을 경배를 통해서 평준화하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이 그거예요. 10일에 그런 내용을 발표한 거예요. 아침에 여기에서 발표했지요? 뭐라고 그랬어요? 받들고 사랑하는 ‘봉애원(奉愛院)’이 되어야 돼요. ‘받들 봉(奉)’ 자, 받들고 사랑의 마음을 가진 그러한 학교가 되어야 되고, 고아원이 되어야 돼요.

받들면 나랏님까지 받들어야 되고 참부모까지 받들어야 되고, 사랑하는 데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차이가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동네에서 자기 혼자 평준화 중심삼아 가지고 잘살 수 없어요. 수확하게 되면 자기가 먹고 남는 것은 3분의 2를 나눠 줘야 돼요. 하늘의 법도가 그러니까 그렇게 살아야 돼요.

영계를 알고 그렇게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예.」제멋대로 살면 지옥 가는 거예요. 영계가 주체 아니에요? 우리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예요. 촉진이에요. 몽둥이로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전진적 발전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쉬지 말라는 거예요.

빨리빨리 종족을 해방하고, 민족을 해방하고, 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나라를 해방해서 바쳐야만 자기들이 입적한 해방권에…. 선생님이 있는 세계와 천상세계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못 하면 영계에서 떠돌이가 돼

나라를 바친 거기에서 나온 순이라는 것은 세계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세계를 바칠 수 있는 이 기준을 넘어가게 되면 하늘땅이, 지상·천상세계가 일체가 돼 버려요. 앉아 가지고 지상과 천상이 통일될 것 같아요? 자기들이 무너뜨려서 자기들이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았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모른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할 일을 못 했으면 천상세계에 가서 나라 없는 입장에서 고아와 같이 떠돌이가 되는 거예요.

떠돌이가 된 것은 저나라의 동정을 받지 않고는, 선배들의 소개를 받지 않으면 마음대로 들어갈 수 없어요. 책임 못 했으니! 구경은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통일영계권도 누구든지 다 들어왔다 나갔다 할 수 있잖아요? 못 살아요. 마찬가지예요. 거기의 규례와 내부 구조, 예배 형식이 다르고 다 이런데 못 하게 되면 나간다고 그러잖아요? 마음이 맞지 않으면 거기를 떠나야 된다구요. 원리의 가르침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꾸물거리고 자기를 중심삼고 행동해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개들도, 새들도 종자의 족보가 있어요. 나라가 생기면 국조면 국조의 족보가 있어야 되고, 개 종류나 소 종류나 다 족보가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족보가 없겠어요? 주류 족보가 아직까지 서지를 않았어요. 서 있어요? 일생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주류 족보의 자리에 선 이상의 행동들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천년 만년 공을 들여 가지고 연이어야 할 족보권을 연결시키지 못한 입장에서 자유가 어디 있고, 행동이 어디 있어요?

세계를 복귀하기 전에는 죄인

세계를 복귀하기 전까지는 죄인이에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빚을 탕감해야 돼요. 내가 한푼이라도 돈이 있으면, 어머니가 알지만, 내 지갑에 있는 돈을 자기를 위해 쓰지 않아요. 주는 데는 세계를 위해서 줄 수 없으니 대표적으로 주는 거예요. 그게 다 마음과 더불어 상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가치의 내용은 세계와 더불어 줄이 퍼져 나간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통일식구가 뭐예요, 통일식구?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통일교회의 교인이 되기 전에 통일식구가 되어 가지고, 그 통일교회 식구들이 모인 곳이 통일교회요, 통일교회가 모인 것은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나라는 세계를 찾기 위한 거예요. 세계는 하늘땅을 찾기 위한 거예요. 하늘땅은 하나님을 찾기 위한 거예요. 원리관이 그렇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중심을 빼고 자기 헛껍데기 깡통 하나 있는데 거기에 몰아넣으면 깡통 안에 들어가나? 들어가서 거기에 있나? 터지고 차 버리면 나가게 돼 있지. 그게 원리고 그게 원칙이에요. 선생님의 말이 틀림없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사는 거라구요.

내가 어디 가게 되면, 지금 무슨 일이 있어서 바쁜데도 그 바쁜 일을 대신해 가지고 그걸 넘어서 간다구요. 이럴 때는 기도라도 하고 온 우주 앞에 통고하는 거예요. 그래야 그것이 다시 돌아와서…. 무책임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다시 돌아와서 못 한 것을 이자까지 보태 가지고 해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담이 생기지 않아요. 담이 안 생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반대하면 다른 길이 얼마든지 있어

요즘에는 세상이 다 알더라구요. 문 총재는 거짓말을 안 하니까, 저 양반은 말한 대로 한다는 거예요. 한번 약속만 받으면 천하가 뭐라고 해도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에 우루과이에서 천주평화통일연합 남미본부 헌당식을 할 때 대통령하고 요 전전전 대통령 세 사람이 다 왔더라구요. 그들이 중심인물이에요. 대통령을 한 사람들이 야당이 다 되어 있거든. 내가 대통령의 귀때기를 끌어다가 ―엄마도 봤지?― 중요한 얘기를 한 거예요.

구제역이라고 소 병 난 것이 있어요. 지금 그게 문제라구요. 거기에 대해서 신 사장이 좀 도와주면 좋겠다고 해서 백만 달러를 도와주고, 그 이상 것도 내가 곱빼기로 도와준다고 한 거예요. 불쌍한 나라에 와서 내가 내 재산을 털어서라도 하겠다고 해 가지고 그걸 제언했다구요. 이걸 크게 통역해서 야당이 다 알아들었어요. 자기 위신이 있지만 내가 그 위신을 세워 주겠어요? 자기가 내 위신을 세워 줘야지요.

이러니까 ‘아이구, 그 문제는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의 4개국이 협력할 일이지, 관계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하더라구요. 공식적으로 다 알게끔 얘기했는데 그런 거예요.

내가 빅토리아를 떠나서 돌아왔는데, 여기에 와 가지고 기분이 좋지 않아요. 세상에! 저 나라를 내가 거기에 상대적으로 대해 주면 어떻게 대해 주느냐?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뭘 했느냐? 그 나라가 원하니 승마하고 카지노를 더 큰 것을 해주겠다고 한 거예요. 1천4백만 달러, 1천5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주동문하고 신 사장한테 맡기고 왔어요. 그것은 신 사장 마음대로 못 쓴다 이거예요.

그래, 그런 얘기를 했어요. 자기가 대사를 넘어 가지고 문 총재 필요 없다는 거예요. ‘나도 미국을 대해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내 마음이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아무리 문 총재를 저주해도 나는 걸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내용을 알고, 그제 여기에 신 사장이 와서 나를 찾는 거예요. ‘아, 선생님!’ 하기에 ‘이놈의 자식, 마음대로 여기에 올 수 있어? 무엇 때문에 왔어? 비용을 네 돈 쓰고 다녀? 이놈의 자식! 공금 남용 아니야? 이놈의 자식!’ 해서 만나 주지도 않고 쫓아 버렸어요. 가서 주동문을 만나라고 말이에요. 만나야 그 얘기지요.

정 반대하면 그것까지 빼 버려요. 빼 버려 가지고 호텔이고 무엇이고 다 팔아 버릴지 몰라요. 그 본부도 옮길지 몰라요. 구멍이 막혀 버려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는 미국도 내가 한번 만나 가지고 얘기해서 안 들으면 보따리 싸는 거예요. 중국과 소련이 나를 바라고 있어요.

나라를 찾는 것은 여러분이 맡아서 해야

이제는 여러분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찾을 나라를 여러분한테 부탁한 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하는 거예요, 세계를 통해 가지고. 못 하는 녀석들은 이 조건에 맞게끔 준비하고 오라는 거지요.

공(公)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평준화예요. 상·중·하에 있어서 옛날이나 지금이나 미래나 마찬가지예요. 특별 계급을 인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신이 못 한다고 특별 계급으로 취급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갈 수 있는 앞으로의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나오게 되면, 교회를 책임져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면 내적인 면에 있어서 살라는 거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인연 맺을 수 있는 그 길을 가야 돼요.

효진이보고도 엊그제, 10일이 되기 전에 ‘너희 부부가 이번 9월에 신학대학원에 입학해라.’ 하니까 그런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못 하게 되면 할 수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지금 얘기해 준 것, 종교권 모든 것이 무슨 관계가 있느냐에 대해서 얘기했으니 못 들었다는 것을 말하지 말라구요. 여기서 얘기한 것이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말을 직접 듣고도 못 알아들은 녀석들이 전하지 않았으면, 세계로 이메일을 통해서, 컴퓨터를 통해 가지고 나갈 텐데 그런 창피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에게는 세계에서 평준화 운동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다 찾아왔어요. 때가 그런 때라구요.

벌써 50년 전에 이렇게 되어야 될 것을 내가 알고 얘기한 것이 다 이루어졌어요. 그땐 미친 사람이었지요. 범일동의 잘난 미남자가 저렇게 거지가 되어 정신이 돌아 가지고 사람들이 믿지 못할 얘기를 하고 앉아 있다고 다 그랬지요. 지금은 그게 다 이루어졌어요. 그걸 들었던 녀석들은 가서 가슴을 치면서…. 꼬락서니가 좋게 되겠구만.

그래, 효율이가 16살에 왔나, 17살에 왔나?「19살이었습니다.」19살에 왔나? 20대, 젊었구만. 와 가지고 전부 다…. 물론 효율이가 다 잘 했다는 건 아니에요. 뜻 앞에 있어서…. 회전하는 부품 가운데 프로펠러면 프로펠러도 구더기가 떨어져 있더라도 끝까지 소용할 수 있으면, 나라에서 필요로 하는 소용할 때가 있으면 그 프로펠러도 같은 가치로 인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아들딸한테 천대받는 거예요. 여러 아들한테 매도 맞고 천대받으니까 나중에는 싫증이 나 가지고 여기를 떠나고 싶어하는 거예요. 떠나 가지고 되나? 앞으로 가정이 길이 막혀요. 그래서 내가 교회에 두지 않고 이제는 나라를 통해서 갈 수 있으면 데리고 가려고 여기에 들어오라고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효율이?「예.」그 대신 선생님이 하는 것에 대해서 이러고저러고 자기 생각을 가하지 말라구.

자기를 자랑할 수 없어

자, 마저 읽으라구. 많이 남았지?「예.」이런 말은 누구나 다 해주는 게 아니에요. 영계에서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이야, 우리 선생님 참 훌륭하다! 우리들이 하고 싶은 말, 골수를 찾아 가지고 틀림없이 말씀해 주누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렇습니다.」다 듣고 있어요. 흥진이나 누구나 다 듣고 있어요. 영계에 간 아들딸들은 부모님이 가는 데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가게 되면 기도해 줘야 돼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이구, 임자네들 생활하는 것은 일반 지상생활만 하면 되지만, 선생님은 입체적 세계에 걸려 가지고 머리니 뭐니 사방의 줄에 걸렸던 것을 다 끊어 버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사방에서 당기는, 동서남북에서 당기는 입체적인 수천 수만의 줄을 다 끊어 버렸다는 거예요. 끊어 버렸으니 지상과 영계의 담을 헐 수 있다는 선포를 한 거예요. 또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다 매여 있지요? 나라 안에 매여 있어요. 선생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입장에서 나라 기준까지 가야만, 국경, 나라에 얽매인 모든 김 씨면 김 씨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자기를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김형태가 조업전(祖業田)까지, 조상의 땅까지 팔고 가지 않았어요? 그 책임을 해야 돼요. 배치한 것을 보니 강원도에 돌아갔더구만. 강원도 땅을 김형태 일족의 선산 판 것을 대신해서 하늘 앞에 돌려 자기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책임이 있다고 본다구.

고성 같은 데 그런 것을 책임지고 뭘 해놓으면 그 이상이 되겠기 때문에 내가 후원하려고 하는 거예요, 또 뭘 하겠다는 것보다. 그것이 맥반석인데 맥반석이 뭐예요? 돌이에요. 선교사 대표로 세웠는데, 돌아와서 나라가 될 수 있는 하나의 틀거리를 잡기 위해서 내가 자기에게 50억 돈을 준 거 알아?「총 50억인데 40억 주셨습니다.」40억이나 50억이나 마찬가지지.「예.」전부 다 선생님이 잊어버리지 않아.

자기를 위해서 쓴 것이 있으면 걸려 버리는 거예요. 언제나 기도하고 하늘의 지시를 받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입장이 못 되어 있잖아?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현진이 사무감사에 걸리지 말라고 얘기하는 거야. 돈이 얼마나 무서운 거야?

야당 여당을 밟아 치울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

이번에 석가모니니 하는 성인들도 그렇잖아요? 중요시하는 것이 핏줄이에요. 그 다음에는 평준화예요. 사람을 무시하면 안 돼요. 그 다음에는 공적 재산을 파탄시켜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천사장이 그랬어요. 혈통을 유린했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차별을 했어요. 아담의 종인데도 불구하고 왕의 자리에 올라가겠다고? 이놈의 자식!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절대 왕이 못 돼요. 나라의 대통령 해먹겠다고 해서 대통령이 되나 보라구요.

김종필 그 녀석이 내 말을 안 들어 가지고…. 빈소에서 9일 동안 뭘 하려고 엎드려? 세 사람을 보내 가지고 충고한 거예요. 흥! 자신 있다는 거예요. 똥개 같은 이놈의 자식! 그 녀석이 도망 다닐 때 내가 비용 대줘서 보호해 줬는데 고맙다는 얘기를 하나도 안 한 거예요. 사람을 시켜서 얘기해도 되는데 고맙다는 얘기도 안 하고, 우리 교회를 세상 사람보다 원수시한 거예요. 자기가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을 만나 가지고 골프하면서 ‘나카소네 수상, 통일교회와 하나되지 마시오!’ 하고 권고한 거예요. 그 말을 나한테 그 비서실장이 보고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내가 지금 야당 여당을 밟아 치울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를 내세워서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그런 말을 할 수 없어요. 누굴 내세워 가지고 그런 길을 열어야 된다구요. 여자 대통령이 나와야 돼요.

어머니가 야당 여당에 지령을 내릴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위신을 세워 주기 위해서 어머니도 이번에 일본과 한국과 미국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강연을 시켜야 된다구요. 그런데 가만 보니까 그걸 기뻐하고 환영하면서 자기가 하면 좋겠다고 해야 될 텐데, 기도하면 하나님이 가르쳐 줄 텐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박근혜가 무슨 대통령 되겠다고? 내가 따 버리면 가지가 절반은 째져 나가요. 원 퉁거리가 날아가 버리고 순이 죽어요. 여기 이 나라(미국)도 그렇잖아요? 다음에는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부시 대통령은 내 손에 달려 있어요. 그걸 세상이 다 아는 거라구요.

내가 그 자리에 올라왔어요. 중국도 그래요. 나를 무서워하고, 소련도 나를 무서워하고, 일본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만 나하고 하나되면 일본도 품고, 소련도 품는 거예요. 품는 건 간단해요. 젊은 청년들을 교육하면 되는 거예요, 미국에 데려다가. 한 5만 명, 7만 명을 데려다가 교육해 보라구요. 소련과 중국이 하나될 수 있어요.

그래서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해서 준비했는데, 그걸 아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다 준비해 놨어요. 하나님이 선생님의 갈 길을 사방으로 준비해 가지고 그 주체 대상권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그걸 명령하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다 만들었으니 이걸 하라고 하는데, 대가리들이 안 듣고 공적인 돈을 써 버려 가지고 자기 책임을 못 하니 돈 값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수습해 주길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것까지 못 해요.

자기 스스로를 내세울 수 없어

그런 걸 다 알고, 선생님이 하지 않은 것이 어디 있어요? 남겨 놓은 게 어디 있나 보라구요. 그러니까 왕권 수립을 선포할 수 있는 거예요. 왕권 수립을 하는데, 한국에서 옷을 거꾸로 했더라구요. 당장 시간이 됐는데 옷을 어떻게 해요? 20분 전에 그 즉석에서 바꿨어요. 그것은 내 책임도 있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그렇게 했으면 그래야 할 텐데 전부 다….

그거 바꿔치려면 미안하다고 기도하고 바꿔쳐야 돼요. 책임자는 이런 것을 가려 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내가 가린 것을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기도하고 다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게 하나님 앞에 감동을 준 거예요. 문 총재에 대해서 자기가 믿고 나오던 것이 끝까지 자랑스러운 열매를 맺어서 기뻐했다는 사실을 내가 보고 받았어요. 자기가 있을 수 없어요.

명문 가문의 아들딸이면 조상들의 이름 앞에 자기가 나설 수 없어요. 조상들이 내세워 줘야 나서는 거예요. 내세운 데에서 얼마만큼 어려움을 당하고 내세우면 내세울수록 빛나는 거예요. 가치가 드러나는 거예요. 하나님도 문 총재를 고생시키고 다 그랬지만, 복귀섭리 과정에서 그 가치가 드러날 수 있는 일을 해주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참고 그것을 감사하고 소화해서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인가 거짓말인가 그것을 까 보라구요.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 것을 전수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만이 아니고 영들이 다 듣고 있어요. 미국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전수 받는 사람은 누구라 해도, 어느 자리든지 다 같아요. 흑인 백인의 차이가 없어요. 문화의 차이니, 사탄세계의 돈의 차이니 하는 것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잘 알라구요. 내가 훈시해 주는 거예요.

내가 이제 미련 없이 돌아서서 미국을 떠나더라도 ‘내가 미국에 대해 남기고 가는구나!’ 하는 거예요. 나는 우리 아들딸한테 남겨 주고 싶지 않아요. 깨끗이 정리하려고 그래요. 어머님이 싫다 하더라도 난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돌아가게 될 때는 보따리 다 해 가지고 박물관에 전시하라고 돌아갈지 몰라요.

여기 이스트 가든을 내가 짓고 다 그랬지만 미련 없어요. 한국의 집에 미련 없어요. 세계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의 살 집을 하나 마련 못 한 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나라를 맡길 수 있어요? 왕 터를 만들어 가지고 왕궁을 지어야 왕궁에 연결된 나라가 생길 텐데, 왕궁을 지을 줄 몰라요.

이스라엘 민족이 왕궁 짓는 준비를 2천년 했다면 예수는 절대 죽지 않아요. 도둑질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예수까지 팔아먹었어요. 미국의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을 지금 팔아먹는 거예요. 마찬가지 공식이 자기를 중심삼고 감돌고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나는 확실히 얘기해 줘요.

한 순간에 광명한 지상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때가 왔다

미국을 돌아볼 때 내 책임을 다했어요. 뭘 더 하겠어요? 뉴욕의 모슬렘 세계에 가서 왕권 출발을 선언한 거예요. 지옥 밑창에서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미국 국회에서 했어요. 국회에 모였던 사람이 전부 세상의 귀한 말과 같이 빨간 줄을 긋고, 연필을 둘씩 가지고 기록했다는 보고를 들은 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다. 저 양반의 말씀을 듣고 들으면 우리나라에 없어서는 안 될 정신적 핵을 설정해 준다.’ 하는 거예요.

유엔 이놈의 자식들! 인권위원회에서 공산당 앞에 미국이 펑크난 거예요. 문 총재를 믿었으면 그렇게 안 된다구요.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유엔에서 결혼한 거와 마찬가지로 초종파·초국가·초종교권 내에 있는 청년들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잔치를 하려고 해요. 잔치하는 그 자리에서 탕감복귀한다구요. 내가 양(양창식)한테 얘기했어요. 효율이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들었으니 그런 준비를 해서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 지시는 내가 했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이 좋은 찬스예요. 부시 대통령을 중심삼고 기독교 전체 책임자, 주 전체 책임자, 상원 하원 전체 해서 ‘우리나라가 가정 파탄과 청소년문제의 세계적인 선두로서 죄가 크니 나로부터 문 총재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 앞에 용서를 비는 일을 하자!’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루저녁에 세계가 벌컥 뒤집어지는 거예요. 유엔이고 뭐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 효율이?「예.」

내 말대로 하면 다 수습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지금 딱 사형수의 모가지를 교수대에 걸어 놓은 거와 같아요. 발판만 누르면 끝장나는 거예요. 발판을 자기들이 못 눌러요. 판사 밑에서, 검사 밑에서 누르게 되어 있어요. 사탄과 하나님 앞에서 그 대통령이 눌러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대통령이 한 다음에는 내가 눌러야 돼요. 축복이니까 대통령에게 내가 누르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하루 저녁에 천하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순식간에 사랑을 잘못해서 천하가 뒤집어졌던 것이 하늘땅을 대표해서 결실이 맺혔으니 순식간에 천하를 광명한 지상천국으로 연결할 수 있는 때가 다 왔는데, 그걸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에 대한 책임도 다 얘기한 거예요. 여러분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난 그럴 수 있는 길을 벌써 준비를 다 해놨어요. 내가 지금 미국을 떠나더라도 다시 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 대신 미국을 떠나면 소련과 중국을….

미국이 책임 못 하면 바통이 중국과 소련에 넘어가

내가 한국에 가서 일하게 되면 중국을 찾아야 돼요. 중국을 위해야 돼요. 나라를 버리고 여기에 와서 이중 입장으로 사는 거예요. 이제 본국에 돌아가서 국경지대의 일본과 중국을 하나 만들면 소련까지도, 미국까지도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기 위해서 박보희를 통해서 옛날의 고위층을 다 만나 봤어요. 지금도 수뇌부를 다 통할 수 있어요. 등소평의 아들딸들도 지금까지 나를 부정 못 해요. 미국이 책임 못 하면 그걸 물려주는 거예요. 릴레이를 뛰는데 미국이 책임 못 하면 바통을 중국과 소련에 주는 거예요. 중국이 못 하면 소련이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민주세계에서 미국이 내 공을 역사를 통해서 지울 수 없어요. 지울 수 있다고 보나? 중국의 지금까지 제일 원수가 <워싱턴 타임스>예요. 내가 배후에 있어요. ‘내가 돌려 잡을 테니 너 바꾸자. 종교를, 통일교회만은 인정해라.’ 하는 거예요. 인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럴 수 있어요.

그렇지 않아도 사상적 공백기에 있어서…. 중국 청년들이 똑똑해요. 미국을 능가할 수 있어요. 영어가 다 통한다구요. 그런 공부를 하고 있어요. 네가 암만 해도 미국을 능가할 길은 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문 총재만 우리하고 하나되면 미국은 문제없다는 것을 안다구요. 소련도 알아요. 소련하고 하나되면 중국까지도 문제가 안 된다는 걸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에 대회 하는 데도 학생들을 보내는데 비자를 신청했는데, 미국도 찍어 주고, 소련도 찍어 주고, 중국도 찍어 주고, 일본도 찍어 준 거예요. 한국에서 다 찍어 준 거예요. 한국의 적성 국가예요. 북한이 참석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불쌍한 북한이에요. 뿌리예요, 뿌리. 내가 김정일한테 가면 ‘조카 이 자식아, 너희 아버지가 이렇게 훈시했던 것이 사실이야, 아니야?’ 하며 뺌을 갈겨요. ‘너를 중심삼고 남북이 통일될 줄 아느냐?’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날을 고대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선생님 생일이 되면 정성껏 선물을 보내 와요. 이번에도 사진을 수를 놓아서 해왔는데 3개월 걸렸다나? 통일교회 누구보다도 상금을 줘야 돼요. 보물 병을 만들어 오지 않았어요? 효율이 봤어? 어디에 있나?「수놓은 것은 한국에 가져갔고, 꽃병은 뒤쪽에 있습니다. (어머님)」천사들보다도 누시엘을 내가 축복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이 패들, 그 졸개 새끼들을 세상에 앞장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살인마들을 앞장세우게 되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소련이 지금 원수시하는 민주세계 타도 정신이 백 퍼센트 이상 불붙어 있어요.

제2이스라엘권에 대한 책임을 다했다

여기는 멍청이들이지요. 미국 자식들이 멍청해요. 개인주의를 해 가지고 자기 이익을 챙기는데, 그거 세상 어디에서 환영받겠어요? 세상에! 그렇게까지 떨어진 그걸 수리해 가지고, 그걸 뜯어고쳐 가지고 써먹겠다고? 나는 미국에 대한, 제2이스라엘권에 대한 책임을 다 했다구요.

금시계를 이번에 360명에게 준 거예요. 그 시계가 우리 크리스찬베르나르 공장에서 만든 것 중에 제일 비싼 것인데, 시장에서 2만5천 달러 나가는 거예요. 역사의 보물과 같은 것을 주었는데, 그걸 시장에서 만든 흘러가는 시계 짜박지로 알지요? 누구는 돈이 안 아까워요? 귀한 돈인데 말이에요. 거지새끼들, 원수새끼들 아니에요? 그건 그래야 되는 거예요. 최고의 것을 줌으로 말미암아 역사를 두고 찬양하게 되어 있어요.

맨 처음에는 반대하는 입장에 있지만 오래 안 가서 다 꺼져요. 이제 그렇게 되면 3천 개의 시계까지도 나눠 주는 거예요. 이 나라가 원수의 나라예요. 기독교가 원수 아니에요? 그게 다 역사적 방패막이가 되기 때문에 돈이 아까운 게 아니에요. 마음이 아까운 게 아니에요. 선생님이 가르친 진리가….

자, 그거 빨리 읽어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잘 알아들으라구요. 마이크를 통해서 세계에 훈시하는 거예요. 오늘이 11일 아침이에요. 그거 마저 읽으라구, 빨리. 얼마나 남았나?「지금 제4장 7번 할 차례인데 아주 많이 남았습니다.」몇 장 남았어?「한 70페이지 남았습니다.」70페이지면 한 시간 이상 걸리겠구만. 몇 시야? 여덟 시가 넘었네. 효율이, 기도해. 그거 표시해 두라구. 내일 하자구. 기도하라구. (김효율 회장의 기도)

제일 큰 물고기 세 마리를 잡아 바쳐라

박상권, 왔어?「예.」여기 좀 오라구, 이리. 박상권은 롱아일랜드 사운드를 중심삼아 가지고 물고기 가운데 제일 큰 것,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라든가, 고기 있잖아? 선생님이 잡던 모든 고기 가운데 선생님이 기록을 낸 것 이상으로 세 마리를 잡으라구. 알겠어?「오늘 잡으라는 얘기예요? (어머님)」이제부터 잡으라구. 알겠어?「예.」사지 말고! (웃음) 우리 애들을 보스턴까지 배치해 가지고…. 배들 있잖아?「예.」바다에 가면 40인치는 문제가 아니야. 내가 72인치까지 잡았어. 50인치 이상은 많아. 세 마리를 잡아서 기념하라구.

그 다음에는 블루 피시도 제일 큰 것, 제일 크다고 생각하는 것 세 마리씩 전부 다 잡으라구. 잡아서 선생님 앞에 보고하라구. 먹는 것은 내가 대신 먹는다고 생각하고, 자기들은 잔치 물건을 사야 되겠다구. 그 말은 뭐냐? 우리 행사가 얼마나 많아? 박상권의 수산사업에서 대표적인 고기를 냉동한 것을 잔치로 쓰고 있다고 선전해 주려고 그래. 알겠어?「예.」

그 고기를 먹은 사람은 수산세계에 들어가서 자기들도 일생에 제일 크다고 하는 것을 세 마리씩 해서 이렇게 공적인 날들에 기념으로 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들을 잡아서 대신 쓰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고기를 잡아서 바치라는 거예요. 바치는 것보다도 비축해 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부모님 대신 여러분이 낚시를 해야

그러면 내가 낚시질을 안 다녀도 돼요. 이제 재작년부터 해서 금년이 3년째라구요. 코디악에서 낚시가 끝났다고 얘기했지요?「예.」지금 내가 왜 그러냐 하면, 큰 고기를 잡으면 딱 손자를 잡은 기분이에요. 불쌍해요. 멱을 딸 때는 내가 아픔을 느껴요. 어제도 블루 피시를 해방시켜 주려고 안 잡았던 거예요. 선생님이 안 잡았다구요. 잡더라도 그냥 그대로 안 잡아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도 이제 안 잡을 때가 되어 온다구요. 자기들이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잡아 가지고 멱을 따는데, 옛날 같으면 기분이 좋을 텐데 그런 것이 없어요. 이제는 낚시도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손해보고 사고가 생긴다구요. 지금까지 우리 일에 사고 생길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았는데도 하늘이 보호했지요?「예.」자기 욕심을 가지고 일하면 안 돼요. 때로는 한두 시간은 매일같이 내가 순회하면서 우리 패들이 있나 없나 보는 거예요. 그걸 감시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야 바다의 주인이 돼요. 박구배도 이제 농사의 주인이 되기 위해 농장을 하는데, 지금 전부 다 엇바뀌는 거예요. 육지에 있던 녀석을 바다로, 바다에 있던 녀석을 농장으로 보내는 거예요. 각 나라에 세 사람씩 해서 선생님이 가게 되면….

선생님이 글로벌 익스프레스 비행기를 타고 그 나라의 대회에 가면 반드시 낚시질할 거예요. 낚시터에 나갈 것이고, 반드시 사냥터에 나가는 거예요. 낚시로 잡았다고 해서 내가 먹지 않아요. 먹지 않는다구요. 지금도 먹지 않아요. 사냥해 왔다 해서 먹지 않는다구요. 그걸 공적인 물건으로서 제물과 같이 사랑하고 먹는 사람은, 그 전통을 이어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그 일족이 축복받아 망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을 중심삼고, 자기들을 고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고 하늘이 우리에게 전적으로 기대 가지고 모든 문제를 해결시켜 주기 위해서, 해결시키기를 또 바라서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을 알라구요. 그 지방에서 나오는 최고 사이즈를 잡아 가지고 우리가 기록을 깨뜨리는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제부터 내가 안 나갈지 몰라요. 내가 안 나간다고 해서 안 나가는 것이 아니라, 바람 쐬기 위해서 바다도 언제 다녀올지 모르기 때문에 언제든지 준비해 놓고 있으라구요. 그런 전통을 세움으로써 자기가 하는 일에 하늘이 축복해 준다고 본다구.「알겠습니다.」

열두 도시에 피싱숍을 만들어 목사 중심으로 낚시를 활성화해야

여기서 앞으로 열두 도시면 열두 도시에 피싱숍을 만들고 다 그런 생각을 해야 돼, 전국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래서 일반 외부의 사람들,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백 명에 1대씩이면 1천 명이면 배 10대예요. 2천 명이면 20대예요. 1백 대만 하게 되면 1만 명의 목사들 클럽을 만들 수 있어요. 참부모님이 자기들에게 하사한 복을 받고, 수산사업에, 앞으로 물질적 축복이 바다로부터 육지로 올 수 있다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이제는 목사들을 동원해야 돼요. 목사들이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목사들이. 교회 교역자라는 사람들이 전부 다 잡아서 저장을 해 가지고 잔칫날에 쓰는 거예요. 교회마다 잔칫날 지내지요? 우리 교회가 얼마나 잔치가 많아요? 선생님이 선포한 그 날을 회상하면서 금년에는 몇 곳에서 선생님이 선포한 그 날 기념식을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또 사냥터도 그렇게 교육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그 날이 오게 된다면 거국적으로 정성들여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 정성들인 환경에 축복이, 하늘의 축복이 직결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이지?「예.」지나가는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예. 알겠습니다.」

여러분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수많은 선포한 날들이 있는데, 내가 요전에 책을 만들라고 그랬어요. 효율이, 출판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본부에서 출판했나?「그 책에 대해 저는 아직 못 들었습니다.」본부에 물어 봐. 선포식 책자를 만들었다고 했는데, 나오면 나한테 가져와. 내가 한번 봐야 돼. 이게 뭐냐 하면, 지상에 내가 와서 살던 모든 것을 정리하는 거예요. 정리하면서 영계의 프로그램, 영계의 흥진 군과 연결시킬 수 있는 양을 점점 쉽게 해줘야 돼요.

내가 바다에 나가서 열심히 하는 것처럼 세계의 정상급들을 매일같이 그렇게 만나면 세계가 얼마나 좋아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갈 때 비행기 10대면 10대를 동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백 명을 데려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나라의 거부들도 찾아와서 얼굴을 안 보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이번에 평화대사까지도 임명했기 때문에…. 그게 한 6백 명이 될 거예요. 6백 명이란 말은 한 주에 60명씩 된다는 거예요. 한 주에 60명의 평화대사예요. 그들을 가지면 그 나라의 전대통령, 대통령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어요. 여당 야당을 중심삼고 내가 움직이면 여당 야당의 힘 이상의 힘을 갖기 때문에 세계의 눈이 한 곳으로 모여요. 그런 걸 지금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간이 있겠어요? 어때요?「없습니다.」

북한의 간부들에게 영적 세계를 가르쳐 줘라

김정일도 그래요. 내가 순회하면 이북도 갈 텐데 선생님을 환영하느냐 이거예요. 빨리 허락 맡아 놔요. 선생님이 가서 주는 예물은 네 아버지가 부탁한 내용을 전제로 할 텐데 그걸 받겠느냐 이거예요. 영계에 죽지 않고 가 있다는 사실! 알겠어?「예.」그러면 내가 가기 전에 미리 책자로 해서 보내 주면 그걸 가지고 공부해서 공산세계의 비참한 그 길을 가지 말고, 당신 아버지가 원하는, 효자가 되기를 바라고 간다고 했는데 효자 한번 되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라는 거예요.

이북에 가서 어떻게 하든지 사흘 정도는 전부 다 영적 세계를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얘기를 해도 좋다고 하면 간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120명을 모아서 훈독회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사흘 동안 무엇이든지 듣고 반대하지 않겠느냐고, 반대하지 않으면 틀림없이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먼저 북한을 들르려고 생각한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가지? 내일 모레 가겠다고 하지 않았어?「오늘 갑니다.」오늘 가? 틀림없이 전달해야 돼.「알겠습니다.」때가 그런 때야. 내가 그래야 북한 사람에게 할 말을 하고 훈시할 것을 다 했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문이 열려 가지고 김정일도 운세를 타. 선생님이 들어가면 남북통일은 문제가 아니라구.

글로벌 익스프레스가 나오는 것이 10월 될지 몰라요. 처음 여행하는 비행기를 타고 북한을 사랑하기 때문에 북한을 먼저 들렀는데 너희들이 환영하느냐 이거예요. 환영한다면 대번에 발표해 버려야 돼요. 우리 신문사를 통해서 전세계적으로 발표해 버려요. 이제 걸어 넣어야 되겠다구요. (이후는 식사하시는 가운데 대화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4대 성인들의 영계 세미나≫ ‘제2장 이상헌 선생의 질의 사항과 공자의 답변’과 ‘제3장 4대 성인, 영계 세미나’ 훈독)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에 일체 돼야 할 열매 입장

오늘 며칠이야? 18일?「예. 18일입니다.」삼 육 십팔(3×6=18)! 이제 이 역사시대의 최종은 금년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한 일도 보면, 세계평화대사를 설정하고…. 대사만이 아니에요. 평화대사를 설정하는 목적은 세계 평화의 나라의 왕권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또 왕권을 세우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주라든가, 구세주라든가, 재림시대를 중심삼고 참부모라든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이 모든 전부는 결국은 왕권을 중심삼은 그 틀을 닦고, 그 왕권의 중심 되는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거라구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우리에게 제일 가까운, 우리와 생명과 사랑과 혈통을 나눌 수 없는 분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에 일체 될 수 있는 열매의 자리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근원이라면 우리는 목적과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 전체를 투입한 근원의 자리에서 이 자리를 떠나 가지고 목적의 자리에 들어가 자리를 잡기 위한 것이 하나의 가정이에요.

뼈와 같은 하나님에 살과 같은 인간은 참사랑으로만 하나돼

그러면 하나님 자체는 뼈와 같고 우리 피조세계는 살과 같아요. 모든 세포들이 이 몸뚱이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만물 전체를 흡수해 가지고 구성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모든 만물의 근본 되는 뼈와 같고, 우리 인간을 비롯한 모든 만유의 존재는 살이에요. 이게 한 몸이에요. 뼈와 살이 하나되는 데는, 뼈가 하나 만드는 것도 아니고 살이 하나 만드는 것도 아닙니다.

거기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참사랑 외의 것은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알았다 할 때는 여기의 곽정환, 무슨 인격적 인간, 모든 자기의 욕망이 있겠지만, 욕망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 자체 앞에 흡수될 수 있는 자체 내 상대적인 욕망이 있는데, 그 욕망 가운데는 지금까지 천년 전의 사랑이나 천년 후의 사랑이나 차이가 없어요. 거기에는 자기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뼈와 같은 전체 사랑의 주체적인 입장인데, 우리는 살과 같은 입장에서 그 주체성 앞에 또 다른 개념성은 일체 허락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체 허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가운데 뼈와 같은 중심이 되었으면 그 중심 된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것은 창조되어야 할, 완성되어 나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곽정환의 개념, 무슨 양창식의 개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천지의 중심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대해, 뼈와 같은 모습에 대해 살의 입장이 되어 가지고 자기라는 생각, 자기 역사, 자기 모습, 자기 자체를 들고 나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절대 뼈를 중심삼고, 절대적 존재요 무한한 근원적인 존재에서 무한한 결과적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주체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어요. 다 완성될 수 있는 소성이 있기 때문에 그 주체 앞에 인간이라는 상대 존재라는 것은 또 다른 플러스가 될 수 있으니 뼈를 깎고, 뼈를 소모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할는지 모르지만, 그건 뼈 앞에 필요한 살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모든 길이 그와 같은 하나의 핵과 부체의 관계를 중심삼고 일체 된 이상을 이루어 가기 위한 사랑 길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길 앞에 절대적인 주체의 목적이 완전히 자기에게 결실되기 전까지는 자기 개념이 있다는 것은 원수예요.

우리 개인의 인격도 그렇잖아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구약시대는 물질의 욕, 신약시대는 아들의 욕, 성약시대는 부부 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한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의 욕, 일민족의 욕, 일민족을 중심삼고 일국의 욕망,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에 정착하면 뭐냐? 사탄세계가 분할시켜 가지고 360도를 방해하기 위해서 사탄 개념이 뼈와 같이 움직이게 된 것이 나라의 형태다, 이렇게 보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라의 형태요, 민족 형태요, 가정 형태인데, 이것이 최후에 가서는 뭐냐 하면, 나라의 형태를 넘어 가지고 세계로 가려면 그 나라의 소유권이고 뭣이고 몽땅 세계 앞에 투입해야 됩니다. 나라의 개념을 세우게 될 때는 세계 뼈 앞에 상대적 살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세계 뼈 앞에 상대적인 살이 되어야 된다구요. 180개 국가라는 것은 다 하나의 살이지 둘의 살이 아니에요.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핵을 중심삼고 절대 상대적 기준에서 접붙여 가지고 하나의 세포로부터 천주까지 연결시켜야 할 살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참사랑에 동화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길은 하나지, 둘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소유의 물질과 자녀를 부정해야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가 지금까지 자기가 대하는 데 있어서 자기 개념을 들고 나간다는 사실은 원수의 입장에서 사탄이 심어 놓은 뿌리를 아직까지 그 중심 자리에 남겨두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물질을 부정해야 되고, 자녀를 부정해야 돼요.

구약시대 자체를 부정해야 돼요. 구약시대를 중요시했기 때문에 신약시대를 잡아먹었어요. 망쳤다구요. 신약시대를 중요시했기 때문에 재림주 성약시대를 망쳐 먹었어요. 구약의 핵심은 하나님의 성약의 뼈 앞에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작은 뼈가 큰 뼈 앞에 하나되기 위해서는 구약적 시대의 뼈의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신약시대에 있어서 성약시대 뼈 앞에 완전히 일치되기 위해서는 신약시대의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서 ‘아, 우리 교파! 통일교회는 교파 개념을 무시하지.’ 하는데, 교파면 교파가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단계가 있으면 그 단계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단계 자체도 근원적인 뼈 앞에 그 단계에 있어서 자기 개념이 있으면, 교파적인 뼈로서 단계적인 뼈가 있으면 줄기를 만드는 데 하나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성약시대의 말을 중심삼고 하는데 신약시대의 말을 빙자해 가지고 예수 앞에 못 가 가지고 선생님을 설명하다가는 그것은 용납이 안 돼요. 예수가 왔으면 예수를 뼈로 알고 구약 관을 중심삼고 투입해 가지고 뼈 앞에 살이 되어야 할 텐데, 살의 개념을 가지고 뼈의 개념을 비판해 가지고 ‘죽여라!’ 한 거예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제아무리 귀한 천하에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전체 이상의 뼈의 핵심이 되어 있다 할진대는, 그 핵심 앞에 자기가 접하고 싶은 그 자리에 있어서 자기의 개념, 물질적 개념, 자녀적 개념, 가정적 개념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되겠어요? 안 된다구요. 피가, 뼈에서 흘러나오는 골수가 뼈를 거쳐 가지고 살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다 막혀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불교인이 여기 들어왔더라도 불교 경서를 가지고 성약시대의 우리 원리 말씀을 비판할 수 없다 이거예요. 비판하는 것을 싫어해요. 하나님이 보고 침 뱉어요. 똥 보따리 싸고 다니던 것을 가져와서 떡 보따리로 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완성은 자기들이 해야지, 완성할 수 있는 원리 원칙의 힘이 있는 데에 자연히 흡수되어 가지고 완성해야지, 자기 개념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뼈가 있으면 뼈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살은 하나되게 마련이에요. 부작용이 없다구요. 이건 자연적이에요. 자연적이 없다 할 때는 문제예요. 이 개념을 확실히 갖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선생님도 문선명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하나님을 뼈로 모시게 될 때에는 낮춘 자리에 종교가 필요하겠으면 그 종교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이 접붙일 수 있는 뼈 앞에 필요한 살로서, 단계가 3단계, 21단계의 모든 전부가 연결될 때는 자기 개념을 중심삼고는 단계가 발전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이렇게 발전하는데, 개인시대를 완전히 투입하지 않으면 종족시대가 나오지 않고, 종족시대를 완전히 투입하지 않으면 민족시대가 안 나오는 거예요. 클 수 없다는 거예요. 더 클 수 있는 본연의 그 자체, 모델의 그 형태를 갖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자체로서 서 있는 그 자체는 큰 존재가 왔을 때는 그 큰 존재를 흡수할 수 있는 뼈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형태가 돼 있어요.

어떻게 완전 통일을 이루느냐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 있어서 우리가 어떻게 완전 통일을 이루느냐? 지금까지 가지각색의 주의 사상, 가지각색의 전통의 국가, 사랑의 방향이 전부 다 갈라져서 엉망진창이 됐어요. 거꾸로도 갔고, 동서가 서동으로 됐고, 남북이 북동이 되어 있고, 별의별 것이 다 뒤집어진 거라구요. 이럴 때 그런 섞어진 개념을 가지고 순결 된 뼈 앞에 하나되겠다는 살의 기준은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개념으로 전부 다 정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가 다른 것이 뭐냐? 자기의 지금까지 갖고 있는 소유권이라든가, 자식이라든가, 아내라든가, 나 중심삼고 주체 앞에, 뼈 앞에 하나되겠다고 자기 개념을 갖지 않고 살아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앞에 아까울 것이 뭐가 있어요?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것, 천하를 가졌으면 천하를 몽땅, 그 앞에 그게 필요한 것을 알게 될 때에는 그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다 주는 거예요. 그가 완성해야 자기가 완성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 인간 앞에 보여 준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자기 뼈 앞에 살이 될 수 있는 존재는 자기 개념이 없어요. 자기 개념이 없어 가지고 연결될 수 있는, 절대 물같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물이면 물은 서양 물이나 동양 물이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요소는 같아요. 거기에는 뭐 별의별 자기 개념이 없어요. 물이 생명의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사랑의 하나의 근원으로서 세워 주는 거예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불교 믿던 사람이 불교 믿는 경서를 가지고 레버런 문의 원리 말씀을 비판하고 뭐 됐다 안 됐다 생각하는 건 있을 수 없어요.

갈 길은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입니다. 불교도 필요 없고, 유교도 필요 없고, 회회교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어요. 기독교도 필요 없고, 통일교회도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라는 전체 사랑의 뼈 앞에 통일교회라는 하나의 형태의 맥을 가지고 전체가 평준화된 아름다운 산의 모양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모든 개념이 설정되면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그렇다고 레버런 문 사상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하자는 대로 하자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 소유가 있고, 자기 아들딸이 있거든 그런 원수가 없어요. 그 가정을 못 넘어서게 하기 위한 사탄의 담을 남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국경철폐! 알겠어요? 국경철폐! 하나님과 부모님으로부터 이뤄 놓은 산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 산을 닮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되는 거예요. 금년 6월 18일이 중요한 날이에요. 이번 만물의 날이 며칠이라구요? 21일이에요. 18일부터 3일 후라구요. 다 수리적으로 맞아요. 이상하다구요.

6월 18일, 원리 수의 날에 원리 숫자의 고기를 잡았다

어제 늦게 다섯 시에 낚시질 갔지만 말이에요, 유엔 앞에 가서 제일 큰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를 잡아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유엔이 뭐예요? 얼룩덜룩한 인간 대가리들을 주워 모아 놓은 데예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블루 피시하고 질이 달라요. 블루 피시 그건 한 빛깔이지만 자기 욕망을 중심삼은 것이고,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두 갈래예요. 합해 가지고 그놈들이 사는 것은 대양을 무대로 사는 거예요.

그것을 볼 때, ‘백인 흑인의 상징이 되어 가지고 유엔이 통일될 수 있는 이런 모습으로서 기념될 수 있는 한 날이 되어야 될 터인데….’ 하는 마음으로 늦게 나간 거예요. 어머니한테는 공장을 거쳐서 간다고 했지만 ‘오늘은 무엇이 잡히겠나?’ 하고 직접 거기를 갔어요.

가서는 뭐 한 시간 이내에 다 잡아 버렸어요. 여섯 사람이 여섯 마리를 잡고, 또 잡은 것이 9수예요. 그래, 내가 일곱 마리째를 잡아서 10수를 채웠어요. 스프라이프트 배스를 일곱 마리 잡았어요. 그렇지요?「예.」

야! 이것이 다 원리 숫자다 이거예요. 유엔이 아무리 큰소리를 하더라도 육지를 대표한 유엔이 바다 앞에 있는데 이 바다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해서 잡은 것이 일곱 마리예요. 한 마리는 잡아서 놓아주었거든. 그래, 십일조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런 걸 볼 때, 야! 내가 기분이 좋았다구요.

어제는 내가 고단하고 그랬지만 자지 않고, 어머니는 자자 자자 하다가 자려고 들어갔었는데 벌떡 일어났어요. 할 일이 있다고 해서 갔던 거예요.

오늘 18일이라고 하는 것은 원리 숫자로 봐서 결론이 그거예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의 뼈, 이상적 사랑의 뼈 앞에 우리 모든 만우주의 존재는 자기 소성이 없는 순결한 살로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결론이면 다 되는 거예요.

인간은 뼈, 참사랑으로 시작된 존재

그러니 민족이 있을 수 없고, 국가가 있을 수 없고, 자기 사상이 있을 수 없고, 자기 종교가 있을 수 없고, 오로지 있는 것은 뼈와 더불어 시작과 영원히 같이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뼈와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은,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그 실체로 살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아들딸도 살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있는 데는 어디든지….

바다의 깊은 곳일수록 흐르는 물이 평준화시키는데 그 깊은 데를 채우는 거예요. 높고 넓고 깊은 그런 곳이 있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뜻이 그 높고 넓고 깊은 그 자리에 정착하여서 만세의 불변한 승리의 영광을 찬양하고 아멘 할 수 있는 자리가 된다! 아멘 해봐요.「아멘!」

여러분, 이제부터 이건 불경입니다. 자기 재산 가지고 자랑하고, 아들딸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이에요? 재산이 자기 것이에요? 하나님 뼈 때문에, 사랑 때문에 시작된 거예요. 뼈 중의 뼈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 없으면 하나님 자체도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렇지 않으면 뼈가 안 돼요.

내가 사는 것이 그래요. 어머니도 다 이해 못 할 거라구요. 사는 것은 전부 다 뜻밖에 몰라요. 아들딸도 귀하고, 다 그렇지요. 뜻을 다 이룬 다음에 그것이 세계를 넘어서 하나의 큰 수정체와 같은 산이 돼 있는데, 거기에 흠이 있으면 가치가 얼마나 떨어지는지 몰라요. 다이아몬드에 흠이 있으면 어떻게 돼요? 가치가 3분의 2가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순결한 그 자체를 버리게 될 때 내가 뜻을 대해…. 그걸 몰랐으면 몰라요. 천상세계의 성인들이 이 뜻을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놓고 탄식하고 땅을 그리워하고 사는 이런 입장에서, 우리들을 그림자와 같이 따라 들어가고 싶은 그들 앞에 우리가 수정체가 되어서 그림자까지 없게 만들 수 있는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해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또 새로운 많은 작은 뼈와 살을 연결시킬 수 있는 본체가 되어야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어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처리해 가지고 하나님을 시봉하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자리, 어디든지 중심 자리에, 하나의 주체가 되고 중심의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완성을 넘어선,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하나의 영원 불변의 금과 같이 되겠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금은 안팎이 화해 가지고 굳지 않아요. 뼈는 굳지만 말이에요.

금이 왜 귀하냐? 내적 외적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굳지 않아요. 살과 같기도 하고 뼈와 같기도 한 그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금은 빛을 발하는 거예요. 누런빛이 나는 거예요. 이 세상도 다 누런빛이 나잖아요? 불빛도 누런빛이에요. 하얀 것만이 아니에요. 그거 왜 그러냐? 뼈와 살이 화해 가지고 빛이 나는 것은 금빛밖에 없어요.

이게 하늘의 진리요, 천상천하에 유일 될 수 있는, 참의 정의의 표준으로 세웠다 할 때는 이것이 심판의 기준이요, 심판 선언의 헌법이 된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눈도 그것을 원하고 코도 그것을 원하고, 오관이 그것을 원해요.

자기가 뭘 남기겠다고 해서는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신약시대는 구약시대를 완전히 흡수해야 돼요. 그러니 구약시대를 믿었던 사람은 메시아가 왔을 때는 자기를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신약시대를 믿던 사람은 신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비판하면 천하의 역적이 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신약시대는 성약시대에 완전히 흡수되어야 되는 거예요. 성약시대는 전 우주를 총합해 가지고 완전히 흡수되어야만 한다는 총결론을 지어 주는 것이 이 시간이에요. 알겠어요?「예.」2001년 6월 18일 몇 시예요? 일곱 시 45분이에요. 여덟 시 전이에요.

여러분도 자기 물건 있고 자기 아들딸들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기 아들딸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지요. 자기 부부가 된 것은 뭐예요? 하나님의 부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온 세계가 하나의 부부의 가정과 같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 뼈 앞에 하나될 수 있지, 전체가 완성할 수 있지, 자기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완성이 미치지지 않는다 하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답변해 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어제 밀링고는 성경을 참조해 가지고 원리를 증거하겠다고 하는데, 그럴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신약의 말씀을 가지고 성약을 증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증거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지고 증거해야 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뿌리에서 그런 개념이 있어야 돼요.

자기들이 뭘 남기겠다고 행동하는 것은 더럽고 추한 것들이에요. 통일교회 역사 앞에 자기가 뭘 남기겠다고….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한마디라도 자기 중심한 무엇이 있으면 째 버리고, 거기에 머물러 있으면 파 버리려고 그래요. 나 자신이 그런 거예요. 참부모가 갖고 있는 심적 동기와 심적 소유권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기가 없어요. 아버지의 뜻을 위해서는 아들이고 무엇이고, 돈이고 무엇이고, 자기 자신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라구요.

크면 클수록, 높으면 높을수록…. 높은 산에 올라가더라도, 아무리 높은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을 보더라도 넓은 맥을 중심한 맥 중심 개념이 그 중심 세계에 있을 수 없어요. 전부 다 화합해 가지고 아래에 있는 것이 부정당해 가지고 맨 나중에 12개 남고, 12개에서 4개 남고, 4개 남은 데서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생·장성·완성으로, 요 순, 뼈를 중심삼고 거기의 7부 능선을 넘어서 가지고야 산 형태가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 꼭대기까지는 하나예요, 하나. 거기는 절대 그 산정을 중심삼고 직선이 되어야 돼요. 여기에서 자기 단계가 부정될 수 있는, 전체를 위해서 투입할 수 있는 재료가 되고, 거기에 얼마든지 이용되고, 몇배, 천 배라도 활용될 수 있는 내 자체가 되지 않고는 꼭대기에 남을 수 있는 뼈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시대적인 혜택을 받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가정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천주 앞에 섰다 할 때, 여러분 가정이 자기 소유의 개념, 국가적 개념, 이런 것이 있다고 하면 최고의 하나님의 정상에 머무를 수 있는 가정의 중심 자리를 정착시킬 수 없다는 논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만큼 했으면 알 거예요. 틀림없는 총결론이에요. 그 결론을 지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뜻 앞에 자기 의식 개념은 있을 수 없어

레버런 문이 다른 것이 그거예요. 감옥에 들어가도 뜻을 남기기 위해서요, 어디 가더라도 뜻을 남기기 위해서예요. 모기가 많고, 누구든지 싫어하는 남미 땅을 가는 것도 뜻을 남기기 위한 것이요, 무슨 환원이니 해원성사니 하는 것도 뜻을 남기기 위한 것이지, 자기를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어디를 가더라도 났다 하는 사람들을 당장 내가 얘기하지만, 그들을 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듯이 높고 귀한 부모의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새로 태어나는 아들딸은 부모가 높여 주기 때문에…. 높은 부모의 아들딸은 낮은 부모의 아들딸이 관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가 없어요. 무한히 부정한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깊은 그 반대가 제일 높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땅을 파더라도 자기가 피땀을 흘리고 부정하는 입장에서 깊이 파 가지고 머무르는 자리가 저 높은 산꼭대기에 접할 수 있다는 거예요. 더 높이 접하려면 자기는 언제나…. 자기가 머물러 있는 산이, 백두산이 제일이다 할 수 없어요. 아이들은 자기 동네 뒷동산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지요? 구정물, 벌레가 나오고 똥 구더기가 나오는 물에서 노는 아이들은 그게 좋다고 하지만 아니에요. 최고의 물, 하나님 뼈 앞에 살이 될 수 있는 그것이, 그 물 자체가 뼈 앞에 존재성을 자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정하는 데서만이 높아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임자네들은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고생하더라도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생각하고, 우리는 우리대로 생각한다.’ 그랬지요? 일체적인 심정을 가지고 얼마나 살았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공부하고 뭐 하던 그 개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아는 것은 이런데 뜻이 이렇고 이렇고….’ 할 수 없어요. 자기가 알고 뜻길을 가기로 결심했으면 거기에는 절대예요. 뭐 비교할 필요도 없어요.

영계의 성인들이 전부 다 증거한 거예요. ‘내가 살았으면 통일교회 사람 저들을 뒤따라가지 않고 몇백 배 앞에 가겠다.’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바라보고 통고한 이 말씀 앞에 여러분 자체가 빛이 되어 가지고 그 말씀을 그림자로 삼아 가지고 그림자가 있는 저쪽까지 빛의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영향을 끼치기는커녕 자기를 중심삼고 둥지를 틀고 있으니 그게 무슨 이상이에요? 뼈 앞에 모래를 씌워 놓은 거와 마찬가지 사람 노릇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자세로 나아가야 돼요. 자기 것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기 의견을 중심삼고 ‘나 싫다.’ 할 수 있는 조건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뜻에 거꾸로 서서 가야 할 때는 거꾸로 서서 가고, 옆으로 서서 가야 할 때는 옆으로 서서 가야지 내 마음대로 가겠다고 해서는 안 돼요. 그러면 거기서 제물이 되는 거예요. 자기 개념과 자기 의식구조 개념 자체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 주체 앞에 자기 개념이 있으면 균형적 수평이 안 돼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구약시대가 신약시대를 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절대복종! 알겠어요? 성약시대를 신약시대 가지고 평할 수 없어요. 절대복종!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 양창식?「예.」

예수님이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물론 그건 그렇지요. 소학교면 소학교대로 공부해야지요. 그래야 되지만, 최후의 정상적인 입장에서 가야 할 길은 뭐냐? 자기가 밟아 온 모든 과거를 회상해 가지고 과거로 어떻게 돌아설 수 없어요. 더 높을 수 있는 뜻을, 최고의 기준을 알았으면 거기에 순응해 가지고, 거기에 하나되어 가지고 그루터기가 되면 그냥 그대로 옮겨 심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 누가 깰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를 알아야 돼요, 자기를. 오관을 가지고, 자기 의식구조를 중심삼고 ‘선생님은 뭐 이렇고 나는 이렇다. 하나님은 이렇고 레버런 문은 이렇다.’ 할 수 없어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온 신경 전체가 하늘이 원하는 그 방향에 맞추어 가지고 언제든지 마이너스, 자기가 없는 절대 순결된 상대적 부체로서, 핵 앞에 부체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재까닥 대번에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를 완전 부정해야 돼요. 몇천 번 몇만 번 부정해도 따라갈 수 없는 길을 나선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기 여러분은 누가 뭐 귀한 것을 줘 가지고 뜻길을 그만 두라면 그만 두겠어요? 자기가 갖고 있지 않는데, 없는데 무엇을 갖다 보태 주면 보다 가치 있기 때문에, 더 오를 수 있기 때문에 갖는다 하겠지만,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을 부정해 가지고, 던진 후에 가져야 될 것이 이 뜻길이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상대적 요건을 가지고는 완전한 뜻길에 접붙일 수 없어요. 접붙이는 것이 그렇잖아요? 완전히 본래의 그 원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접붙이는 그 실체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 자리는 영점 자리예요, 영점 자리. 영점 자리에 누가 주체가 되느냐 하면, 접붙이는 참감람나무가 주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자기가 주체가 되면 접이 안 붙여져요.

전기도 말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 딱 중간에 있어 가지고 이렇게 돌리면 이리 돌아가고 저렇게 돌리면 저리 돌아간다구요. 딱 중앙에 있어요. 주체적인 힘을 어디서 가하느냐 하는 데서 천하가 돌아가요.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있어 가지고는 균형적 수평이 안 돼요. 무의 균형 개념을 가지고 유의 개념을 어디서부터 갖느냐? 뜻이 유의 개념으로 서야지, 하나님의 뼈가 유의 개념으로 서야지 자기 개념이 있으면 망치고 만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돌아가요. 타고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건 상대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따라와야 할 때 못 따라오면 떨어지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소생·장성·완성.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잘못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하나님이 떠나겠어요, 선생님이 떠나겠어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을 떠나가겠어요, 하나님이 선생님 앞을 떠나가겠어요? 갈 데가 없어요. 비참한 거예요. 그건 전부 다 파괴예요. 뒤집어 박는 거지요. 거름더미가 돼요. 크고 귀한 것이 거름더미가 되어 불살라져서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돌아가는 이때에 있어서 금년 2001년, 새천년에 있어서 오늘이 6월 18일인데,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제거하는 거예요. 6수의 3배수를 중심삼고 깨끗한 7수로의 출발이 벌어져요.

꼭대기에서 수평이 이뤄져야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가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내가 누구를 교육하게 될 때는 이런 무한한 뼈의 기준을 받들면서 교육해야지, 자기 핵을 중심삼고 하다가는 깨져요. 둘 다 깨진다구요. 자기도 깨지고 대하던 사람도 망칩니다.

성경이 그렇잖아요? 가르치지 못했기 때문에 탄식 아니에요? 선생님이 잘못 가르쳐 주면 어떻게 돼요? 오늘 내린 결론이 얼마나 엄청난 결론이에요? 거기에 재창조의 상대적 소유권이라든가 권한의 터전을 남기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완성이라는 그 목적은 자연히 파괴되는 것입니다. 흠이 있는 것은 하나님 앞에 존속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완전 무(無)여야 돼요.

그래, 뜻이 이루어졌더라도 선생님은 저 높은 데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제일 밑창에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이제 그 자리에서 에베레스트산에 올라가는, 올라가는 케이블카로부터 케이블카가 안 되게 되면 어떤 다리를 놓든지 바위를 파 가지고 뭘 하든 올라가게끔 다 만들어 놓고, 그런 다음에 저쪽으로 넘어가려고 해야 된다구요. 넘어가면 그곳은 평지가 되는 거예요.

수평과 같은 것이, 수평이 꼭대기에서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걸릴 수 없게끔, 하나님이 뼈가 되고 온 피조세계가 살이 되어 한 몸이 되어 가지고 걸릴 수 없게끔 해서 어디 가든지 참사랑에 화합하는 승리와 영광과 행복, 번창과 창성의 그 기록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려올 길은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로서 따라오는 사람 앞에 부끄러움을 남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그렇지 않으면 이 통일교회가 미국에까지 와 가지고 연결시킨 국가 이상의 갈 길을 막아 놓는 거예요. 여기서 자리잡으려고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유엔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해야 돼요. 뼈를 중심삼고 비로소 자기가 모실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서 살을 붙여야 된다구요. 이게 높고 큰 산이면 여기서부터 살을 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왕권 수립!

여기 중앙까지 통할 수 있는 이것을 선생님이 했으니 이 전통을 자기들이 이어받아야 돼요. 성인들도 그걸 원하고 있어요. 예수님도 원하고, 공자, 석가, 마호메트 등 모든 지금까지 지상에 발표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그것을 원하기 때문에 내가 하나의 중심 자리에…. 큰 산이면 이 중심도 멀어요.

개인·가정시대 완성, 종족·국가시대 완성, 세계시대 완성을 해야 되는데, 이게 개인적인 핵이 되는 거예요. 개인에서 출발해 가지고 가정의 부체, 그 부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뼈와 같이 되고, 또 부체 부체 이래 가지고 개인시대 완성, 종족·민족·국가시대, 세계시대에 와서 이게 뼈가 되니 저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뼈가 있으니 이쪽의 동은 서를, 서는 남을, 북을 통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거기에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영원한 주체를 중심삼고 상대 영역을 어떻게 높게, 넓게, 깊이 확장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뤄지게 될 때는 깊은 지옥이라든가, 넓은 하늘나라든가, 높은 하나님의 보좌도, 그 중앙의 맨 핵의 자리에 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핵의 힘은 전체 부체에, 피조만상 세계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주체 뼈가 영원하면 이 세상은 영원한 존재로 남아진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지요? 곽정환,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훈독회)「10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 (정원주)」이걸 한국에 알려 줘야 돼요.「예.」80년, 선생님이 팔십 생애를 중심삼고 영계나 육계를 전부 통합했어요. 그러니까 영계의 사실을 전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민족과 이 모든 세계 앞에, 선생님이 인류 앞에 준 선물 중의 선물이에요.

‘영계의 실상’을 <세계일보>에 발표해 온 국민에게 알려야

영계의 사실,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사실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영계를 이 인류가 알지 않으면 안 될 것을 통고하는 것이 좋아요. 중요한 메시지이니 그 내용을 <세계일보>에 발표하라고 해요. 알겠어?「예.」

이번 참만물의 날에 발표해요. 오늘이 19일인가?「예.」참만물의 날에 그렇게 발표해요. 넘어갈 때는 통고하고 넘어가야 돼요. 알겠나?「예.」그래, 그러면 세계가 한번 놀라자빠질 것입니다.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당장 오늘 중으로 연락해요. 나머지 읽자, 빨리. 알겠어요?「예, 한국에서 발표합니까?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한국의 <세계일보>에 하는 거야, 한국 <세계일보>. 요전에도 발표했지요? 이것도 전부 다 발표해야 되겠다구요. 저 내용을 발표해요.

그래 가지고 이제 대회를 하는 거예요. 대회에 앞서 밝혀야 되는 것입니다.「알겠습니다.」그걸 전달해요. 자기 둘이 잘 통하잖아? 뭘 봐? 곽정환한테 부탁하려고? 곽정환이 할 일은 다른 일이야. 자기들하고는 싸울 일이 달라.「알겠습니다.」자기한테 얘기하면 자기가 해야지. 효율이도 그거 보충, 지원해 줘.「예.」양창식이 여기에 없을 때는 효율이, 효율이 없을 때는 양창식이 하는 거야. 둘 다 믿어야 돼. 그거 읽으라구. 마저 읽자.

‘영계의 실상’ 메시지는 만인류가 알아야 할 내용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4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2부 ‘영계의 협회장 유효원 선생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글’부터 훈독)

『아버님 어머님, 소자 유효원입니다. 기나긴 세월 동안 어느 한 날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인류 구원을 위해서 그렇게 정열을 쏟아내시고도 아직도 지치지 않으신 아버님의 효심은 어디에서 그렇게 폭발하는 것입니까?

아버님 곁을 떠나온 지 수십년 동안 저는 이곳에서 쉬지 않고 원리교육을 계속하였지만 아직도 이곳은 아버님을 편히 모실 만큼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상에서 부모님의 노고와 열정으로 열매맺는 여러 차원의 축복식과 섭리적 경륜을 통해서 이곳의 저희들도 최고의 실적을 이루고자 잠시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영계를 소개해야 돼요. 80년 선생님 생애를 중심삼고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개문하는 것을 알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의 갈 길이 안 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들이 하지 못한 것을 빨리빨리 해야 돼요. 벌써 다 됐어야 됩니다.

저런 내용은 여러분만 가지고 살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감동받고 거기에 맞춰 살아야 돼요. 국가를 중심삼고 맞춰야 될 일이지, 여러분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때는 끝이에요. 끝날이 되어 국가를 넘어서면서 영계와 육계에 하나의 통일적인 뜻을 세우기 위한 선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중요해요.

선생님이 사는 동안 선생님과 직접 관계돼 있는 흥진 군과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영계의 성인들이 전부 합해 가지고, 협동체가 되어 이 일을 지상에 알려 준다는 사실은, 만인류 앞에 영계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을 통보시키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이걸 알고도 입을 다물고 말을 못 하면 전부 다 내가 저주하려고 그래요. 이 일이 나타나기 위해서 얼마나…. 수천만년이에요.

왕권 즉위식까지 나타나기 위한 모든 사실들을 보라구요. 자기들이 얼마나 꿍꿍이속으로 구원받겠다고 했어요? 그것은 저주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번에 모인 사람들은 그런 결의를 하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그것 당장 전화해서 전하라구. 읽으라구.

알았으면 전해야

『아버님! 한 가지 희망적인 것은 원리강의를 들은 모든 영인들의 심정과 생활태도, 그리고 그 외의 모든 것은 예전 상태로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맞추기 위한 하늘의 뜻과 지상의 뜻이 하늘나라의 성인들과 인류의 소원이었던 것을 밝힌다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교회를 중심삼고 반드시 이걸 해야 돼요. 짧은 기간 동안에 이걸 발표하고, 그 가외의 모든 것도 앞으로 발표할 거예요. 영계의 실상에 대한 그 내용이 전부 다 전달됩니다. 하나 둘 밝혀지니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걸 받아들인 사람은 자기가 복을 받을 거예요.

전부 다 통일교회에 관계되어 사람들은 지상에서 살다가 그 나라에 가는 거예요. 가서 없어지는 사람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살고 있는 뜻과 관계돼 가지고 지상과 영계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사실을 전부 밝힘으로 말미암아, 확실하게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이들의 권과 이들의 가는 길 앞에 협조하면 그 나라와 세계가 소생할 수 있다는 소망의 사실을 그렇게 개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달해 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 80세 생애를 중심삼고 뒤집어지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구약시대·신약시대를 넘어서 성약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위해서는 인류에게 이걸 빨리 공개해야 돼요. 선생님이 나타났다는 것을 공개해야 된다구요. 그걸 임자네들이 책임 못 한 거예요. 그냥 그대로 내깔려 가지고 자기들이 그냥 살겠다고…. 그대로 살지를 못해요.

선포를 해야 그 위에 서는 거예요. 선생님이 선포를 했으면 그 위에, 말씀 위에서 들을 수 있어야만 저나라의 해방적인 자리에 서지, 말씀을 알아야 할 자가 돼 가지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공정하게 발표해 가지고 백일하에 드러난 천국과 연결해야 할 책임을 못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고 이제부터 그렇게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혀를 빼 버리고 대가리, 골을 까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기도해야 될 때가 왔어요.

비디오 테이프로 한번 해놓으면 천년 만년 반복해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대가리 가운데 들어간 채로 그냥 살아 가지고 똥 구더기 모양으로 책임 못 하면 그놈의 대가리를 까 버려야지요. 이제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래, 여기에서 선생님이고 뭐고 부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는 진리를 전부 다 빼앗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애와 뜻, 하나님의 공적인 세계를, 역사를 전부 다 부정하는 자식들이에요. 어디에서든지 발표해야 돼요. 참새는 자기 새끼를 치기 위해서 둥지를 트는 모양이라도 해야 되고, 알을 까서 길러 가지고 또 알을 깔 수 있는 일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래야 함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한 일을 자기들이 반복할 수 있는 일을 자기 생애에 결착시키지 않고 어떻게 선생님을 따라가느냐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알고도 입을 벌리지 못하면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컸으면 크기, 통일교회 교인으로 결심해 가지고 열매를 맺혔으면 나아가서 공을 세워야지요.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가 되면 뭘 해요? 자기 머리만 가지고 돼요? 세상과 상대 관계에 있어서 박사를 중심삼은 주체 앞에 상속권을 평준화시켜 가지고 그 위에 서야만 그 존재가 역사 과정에, 혹은 나라의 환경에서 애국자라든가 효자라는 이름을 남기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 진리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번에 그걸 통고하니까 다 모이라고 그랬어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죽지 말라구요. 그거 못 하면 아예 전부 대가리를 까 버려요. 쓰러지는 게 낫다구요. 알겠어요?「예.」내 머리가 이제 이상하게 된다구요.

부모님이 씨 뿌린 것을 거둬들여서 다시 뿌려야

이것들이 무슨 패들이야, 이게? 부모님을 위해서 다 컸다고 해 가지고 자기들은 책임자가 되어 세상에 나가서 출세를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 앞에 효도도 못 해 가지고, 세상에 나가 충신도 못 되고, 세계에 나가 성인도 못 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천국 가겠어요? 성자도 못 돼 가지고 말이에요. 성자 이상의 가정이상을 가져야 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가리들이 컸다고 해서 내 앞에서 휘젓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내 앞에서 그러면 내가 이상해져요. 알면서 말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고 했어요?「살고.」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딱 죽어야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알고 나서 말 못 하는 것은 죽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알고 나서는 죽을 사지에서라도 뇌까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다는 말을 못 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은 뭘 했어요? 하나님 앞에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것은 다 발표했어요. 때가 안 돼서 그렇지, 때가 돼서 내가 다 기반을 이루었기 때문에 말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때가 다 됐어요. 이때는 지나간다구요. 봄철이 되면 씨를 뿌려야 돼요. 씨를 뿌렸으면 싹이 터서 나와야 되고, 여름이 되면 자라야 되고,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혀야 돼요. 그 열매는 주인의 곡식창고에 거두어 들여야 돼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되돌아가야지요. 선생님이 이 뜻을 알아 가지고 자기들을 봄철에 심었으면 자라서 가을이 되어 거둬 가지고 다시 씨가 됐으면 이 씨를 전부 다 뿌려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씨예요? 선생님의 씨예요? 선생님, 부모님의 자식이라고 생각해요?

그래, 부모님의 청춘시대, 부모님의 소년시대로부터 청춘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 자기 일생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대신한 열매를 갖춰 드려야 후대, 후손 앞에 남겨줄 수 있으니 자기 자식들도 그렇게 만들어 놓고 가야 돼요. 그것이 천지가 구성돼 있는, 또 존속하는 자연적인 이치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언제나 집안 망쳐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부잣집 자식이 다 컸는데 아무것도 할 줄 몰라 가지고 부모님이 만들어 놓은 것을 팔아먹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많이 팔아먹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내 입에서 욕이 나가려고 그래요. 그래, 우리 자식들도 전부 다 내쫓았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씨가 돼 가지고 이 땅 위에서 40년, 40년 열매 맺힐 때까지 수고한 모든 것을, 자기들이 부모님의 전통을 중심삼고 부모와 하나돼야 돼요. 효자가 돼 가지고 그 전통을 나라에 남겨야 충신의 길이 되지요. 나라에 남길 뿐만 아니라 세계에 연결해야 성인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성인이 성자의 해방권을 가지면 지상·천상천국을 연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영계에 해방권이 벌어진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효자요, 충신이요, 성인 성자의 승리권을 가졌기 때문에 영계를 개문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이 완성한 것 이상으로 올라간 것입니다. 그 이상의 자리는 사탄이 관여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그 이상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완전히 손을 댔으면 열매를 거둬 가지고 심어야 돼요. 지금은 거둘 때인데 자기들 조상을 붙들어 가지고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새천년이 됐으면 하늘나라와 지상나라가 하나됐으니 그것을 자기들이 대해 가지고 다시 심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뤄 온 생애를 이어받아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천지의 해방권을 이루자는 것이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뭘 하러 다 모여 왔어요? 뭘 도적질하러 왔어요? 하늘의 진리를 전부 다 도적질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죄다 감추려고 하고 있어요, 자기 무덤 속에 전부 다. 자기 무덤과 마찬가지입니다. 무덤이에요. 묻어 버리고 말면 여러분은 무용지물이에요.

받은 축복을 만국에 나눠 줘야

그래, 앞으로는 실적이 없는 사람은 밥 한 술도 먹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축복을 만국에 나눠 줘야 돼요. 여러분을 믿고 만국에 진리의 내용을 펼쳐 놓았는데, 그걸 도적질해서 감춰놓고 자기의 이익을 탐하기 위한 존재와 똑같다는 거예요. 딱 그래요. 알겠어요?「예.」

이 녀석들, 내가 대한민국 국가에서 발표해야 되는 거야? 자기 나라에서 발표해야 되지. 자기들 고향에 가서 발표하고, 자기가 사는 나라에 가서 발표해야 할 텐데, 이것들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부모님이 할 일이에요, 이게? 자기 나라에서 전부 다 해야 될 일이라구요.

이제는 총생축헌납금을 바쳐야 돼요.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자기들이 해야지요. 부모님이 해야 될 일이야, 이 쌍것들아? 부모님은 하늘나라의 문을 열어 가지고 지상에 이런 영계의 사실을 통보시키기 위해 천신만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학교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말이에요. 그것을 중요시하면 떨어져요. 탈락되는 것입니다. 세상 것을 중요시하면 맨 꼴찌 나라가 될 거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예.」임자도 그래. 이런 것을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다 하지 않은 거 아니야? 모험을 무릅쓰고 해야 할 텐데. 그걸 누가 했느냐? 내가 했다구, 책임지는 일은. 잘 알라구.「예.」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을 자기만 가지고 있으면 그것은 송장이에요. 도적놈이라구요, 도적놈. 도적질한 장물범이라구요. 장물을 전부 다 소모하는 것들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기들만 살겠다고…. 자기들만 살지 못해요. 자기 나라면 나라가 해원될 때까지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알고 있으면서 입을 다물고 있으면 죽은 사람과 마찬가지

이상헌도 그래요. 저나라에 가서 가슴이 아프다고 했지요? 하나님 가까이 있으면서 왜 가슴이 아파요? 나라와 세계가 하나 못 됐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알겠지요?「예.」영계에 가서 선생님에게 왜 그런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하는 그런 도적놈의 새끼들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 하늘의 비밀 보화를 자기가 묻어놓고 자기 혼자 살겠다고 해요? 그게 도적놈이지요. 도적놈이지 뭐예요? 말씀을 갖다가 쌓아놓고 있으면 도적놈이지요. 뉘시깔로 보는 것, 말씀을 통해서 보고, 오관을 통해서 어디 가든지 보고 하나님 앞에 기도라도 해야 돼요. ‘내가 하지 못한, 말 못 하는 이 사회적 환경에 떨어져서 뜻 앞에 장애가 될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다.’ 하는 회개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자기도 사는 것입니다. 씨가 열매 맺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대가리들, 욕심들만 많아 가지고 말이에요…. 통일교회 여러분을 하나님이 참석을 못 시켜요. 두고 보라구요. 올라가면 뭘 해요? 도적놈도 이중 도적놈이에요. 천상세계, 지상세계에서 쫓겨나요. 영계에 가서 통일교회를 믿다가 간 사람들도 쫓겨나지요? 이걸 다 거짓말로 알고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안경을 끼고 봐야 할 때가 와요. 이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응?「사실입니다.」지금까지…. 이것이 사실이라면 치가 떨리고 사형장에 나가 교수대에서 사라질 수 있는 순간으로 생각해야 돼요. 그렇게 심각한 거라구요.

공자가 뭐가 안타까워서, 예수가 뭐가 안타까워서 지상에서 저러고 있어요? 인간들을 전부 다 회개시키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죽은 송장처럼 입 다물고 있고 말이에요…. 쓰러진 송장이에요, 송장! 송장 떼거리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죽은 것 아니에요? 뭐가 살았어요?

자기 친구를 찾아가서 한마디라도 얘기했어요? 아는 사람한테 얘기했어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한테 얘기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이야, 도적놈. 도적놈과 같은 놈이고, 죽은 사람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밥을 먹고 편안히 잠을 잘 수 있어요? 편안해요? 부모님 슬하에서 뜻을 알고, 세상에 무슨 파동이 있고 야단이 있더라도 우리 뜻, 뜻 가운데서 자기가 해방됐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해방되면 자기만 해방돼야 되겠어요?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를 해방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안 자가 그런 책임을 느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새로이 각성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그래서 심각해요.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밤이나 낮이나 똑같이 생각하지만, 아는 사람은 심각하다구요.

승리의 패권을 가졌으니 승리의 기수로서 깃발을 날려야

거기 누가 가겠나? 요즘에 예술계에서…. 훈숙이가 이번에 공연하는데, 그 공연 오늘 끝나나?「끝났습니다. 워싱턴에서는 끝났습니다.」끝났나?「예. 어제까지….」어제까지? 어제가 끝인가?「예.」끝나게 되면 가서 기도해 주고 그래야 돼요. 그게 노라리예요? 선생님이 기도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 체육계도 전부 다 연합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남미에 가서 세계 기록을 내야 돼요. 주면 주를 넘어야 된다구요. 지금 국가시대에 있어서는 주를 넘어가야 됩니다. 주에서 승리하면 발표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단추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들은 이제 전부 다 탈락된다구요. 열매가 맺혔으면 베어서 갖다 심어야지요. 봄이 됐는지 여름이 됐는지 모르고 있어요? 여름에 심어도 안 되고 가을에 심어도 안 되는 거예요. 봄의 때를 알아 가지고 심어야 돼요.

그래, 총생축헌납이 뭐예요? 나라를 살리자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모든 것을 전부 바침으로 말미암아,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찾아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상을 불사르라는 거예요. 더러운 것을 하늘이 대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더러운 자식들이 갖고 있는 소유권 내에 있는 것은 침을 뱉는 것입니다. 더러운 자식들이 갖고 있는 나라도 전부 다 쓸어 버리고 싶다는 것입니다.

타락의 혈통을 생각할수록 얼마나 원한에 사무쳐 가지고 하나님이 한 사람을 보고 수천년을 기다려 온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담 하나를 보고, 해와 하나를 보고. 여자를 희생시키고 남자를 희생시켜 가지고 6천년을 바라보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우리는 승리의 기수가 됐으니 기수로서 깃발을 날려야 된다구요. 천하에 이름을 날리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돼요? 개인으로서 승리의 패권을 가져야 됩니다. 승전자를 찬양할 수 있는 깃발을 꽂음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일체화돼서 그가 움직일 때는 그 국가가 따라 움직일 수 있어야 국가적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나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가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이라고 예외가 없어요. 흥진 군 영진군이 가 있지만, 희진이도 가 있고 혜진이도 가 있지만 말이에요, 자기들이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흥진 군하고 완전히 하나, 한 몸이 되라고 했어요. 거기에 자기 의견이 있을 수 없어요. 따라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체제가 안 됐더라구요. 영계를 알아야 그 체제가 나오지요.

성인 현철들, 몇백년, 몇천년의 간격이 있는 사람들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왜 못 돼요? 가까우니만큼…. 자기 형제보다 가까운 자리에 서 있습니다. 부모님의 핏줄이 통해 가지고 같은 맥박의 생활 무대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하는 사람은 전부 다 탈락하는 것입니다. 지옥 가는 거예요. 중간영계도 못 가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세상을 살려 놓고 내가 살겠다고 해야

선생님이 다 좋았지만 이제는 무자비한 선생님이 돼야 돼요. 전부 뜯어고쳐야 돼요. 이래 가지고 그냥 뒀다가는 다 망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싸움이에요, 싸움. 평행선이 돼야 돼요. 위아래를 확실히 해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시대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영원히 주고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됐어요. 됐어요, 여러분이? 세계를 엮어 놓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와 여러분을 중심삼고 하나됐어요? 여러분이 이제 바꿔쳐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장자권이 없으니 장자적 권을 대신해 가지고 성인들 위에 서야 돼요. 성인들을 동생으로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이 됐어요. 하늘과 땅, 영계와 육계에서 실체적으로 가인 아벨이 갈라진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화된 그 기반에서 지상의 후손들이 자동적으로 따라 연결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세계와 천주 완성의 기반 위에서 저나라에 가야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자기들이 어디 있는지 몰라 가지고 개인을 중심삼고…. 개인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천주를 어떻게 연결시킬 거예요? 생각하지도 않는 녀석들한테 붙어요? 연결이 돼요? 선생님이 지금 뭘 하고 있어요? 무슨 고개를 넘어가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가을이 됐는데도 열매 맺지 못한 것은 전부 다 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거름더미에 들어가 썩어지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때가 됐어요. 때가 됐으니 이제는 모든 것을 자기들이 선포할 수 있는 선각자가 돼야 되고 개혁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들까지 내가 전부 다, 세계의 나라에 들어가서 구해 줄 수 있어요? 꼭대기에서 전부 다 하는 거지요. 꼭대기에서 비를 내리면 그릇을 가지고 물을 받아서 그 나라 사람들을 다 먹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천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 한 사람을 완성시켜 가지고 한 사람에서부터 물을….

영계는 무한한 축복의 물과 마찬가지예요. 그릇을 가지고 받으면 비가 올 때 다 가득 차는 거예요. 알겠어요? 큰 산 주변에 있는 모든 인류가 그릇을 가지고 있으면 그 큰 산 앞에 오는 비는 전부 다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받는 그릇에 따라서 틀리다는 거예요. 그래서 맨 밑창에 일부 능선에 삽입돼 있느냐, 몇 부 능선에 있느냐? 2부 능선, 7부, 8부, 9부, 10부, 11부 선까지 정상이라면 어느 기준에 서 있는 그릇을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릇이 커야 됩니다. 그릇이 작으면 저 밑에 가고 큰 것은 위로 올라가서 맨 나중에는 하나의 그릇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두 그릇, 두 부모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자녀들 중심삼고 맨 나중에는 하나님을 모셔야만 꼭대기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모셨어요? 하늘의 축복을 자기들을 통해서 나눠 줄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실제 행동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어요? 내가 살겠다는 것보다 세상을 살려 놓고 내가 살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거꿀잡이가 돼 가지고…. 그래,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말씀의 열매를 갖고 전하면 비어 있던 자기 깡통이 꽉 차

하나님도 세계를 살리고 위로 올라가려고 생각한다구요. 재림주는 기독교권 국가를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상을 가지고 자기 나라를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 이 원리 사상을 듣지 못하고 배우지 않는 사람이 없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 일을 선생님이 세계 어디나 촌촌이 돌아다니면서 하겠어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가 있는 거예요. 천주적 메시아가 뭐예요? 부모님 아니에요? 어떻게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허송세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실천해야 돼요.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말씀의 열매를 가지고 전하면 자기의 비어 있던 깡통이 꽉 차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의미에서 세계 앞에 채우려고 하는 것이 뭐가 있었어요? 밥 먹고 편안히 살려고 했지요. 이제는 내가 넘어갔으니 여러분에게 하라고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열매가 얼마만큼 익었느냐? 3분지 1이라는 것은 아예 거름더미에 들어가요. 영계에 가면 그건 거름더미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들의 지옥이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낙원과 지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나라에 가서 만우주로부터 저주의 참소를 받아야 돼요. 하나님도 저주하고, 참부모님도 저주하고, 만물도 저주하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들, 전부 다 알고 도적질해 가지고 자기 혼자 잘 살려고, 자기 뱃속만 챙기는 도적놈 중의 큰 도적놈이다!’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이익을 취해 가지고 선생님을 대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에스겔 골짜기의 시체와 마찬가지예요.

그 시체가 무엇을 의미하느냐? 지금까지 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없어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천국을 부활시켜 가지고 지상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에스겔 골짜기의 죽은 사체를 부활시키는 놀음을 한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부활됐어요? 하나님 보좌에서 하나님이 부르고 있는데 찾아 올라갈 수 있어요? 날아 올라갈 수 있어요? 거기에 올라가게 하기 위해서 부모님이 이 세상에 와서 역사를 책임지고 뒤넘이친 것을 알아야 돼요. 길을 다 닦아 놓았는데 말이에요.

날갯죽지도 안 난 새 새끼들처럼 모양만 돼 가지고 중간에 죽을 것 같은 그런 것이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그거 아주 지금 중간영계에….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아예 그걸 다 제거해 버리고 다른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다른 영계에 가는 거예요. 천국은 없지요? 낙원, 지옥 형태를 가지고 다른 틀을 만들어 가지고…. 그 모양도 보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모셔야 할 선생님의 고충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또 하나님이 얼마나 고충이 큰지 알아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영계에서 상헌 씨도 그렇잖아요? 자기 고충이 아무리 크더라도 하나님과 부모님이 비참하고 불쌍하기 때문에 자기가 그런 길을 간다는 말이 무슨 말인 줄 알아요? 자식으로서 자기 책임을 못 하게 되면 가정의 슬픔이요, 일족의 슬픔이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전부 자기들의 슬픔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지 이치를 그런 원칙에서 해결하는 것이지, 자기를 중심삼고는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타락한 무리라는 거예요. 각성을 해야 돼요! 이렇게 매일같이 퍼붓게 되면 다 도망갈 것입니다. ‘와라, 와라!’ 하지 않아요. 자기들이 뭐가 필요해서 행차 못 하고 ‘와라, 와라!’ 하겠어요? 이번 20일이 뭣인지 모르지만 딱 맞아요, 이게. 6월 20일이에요, 2001년 6월 20일.

열매를 거둬들여 자손만대에 자랑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 큰놈을 잡아 보니 기분이 좋지요? 그래, 큰 것을 잡으라고 했어요, 박상권한테. 여러분도 그래요. 국가 메시아들, 4년 중심삼고 160마리를 잡으면 고향에 돌아가서 이제부터 서둘러야 할 것이 뭐냐? 그 나라에서 조공을 바칠 수 있는 해산물 시대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잡아서 냉동회사를 만들어서 얼리는 것입니다. 잡아 가지고 고성능 냉동을 하면 1년, 2년, 3년까지 끄떡없어요. 그걸 모아 가지고 조공을 바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정성을 들여 가지고 조공을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야 전부 다….

부모님이 이제부터 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팔십이 넘어서까지 땅을 파고 그래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쉬어야 되겠어요, 계속해야 되겠어요?「쉬셔야 됩니다.」그러면 선생님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부모님이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땅을 위해서 뿌렸으면 뿌린 것을 수확해서 먹이고 싶은 것이 부모님의 마음이니, 부모님이 사랑하는 나라, 사랑하는 세계에 나눠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들을 위해서 바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아무리 가지가 훌륭하더라도 가지는 틀거리가 클 수 있게끔 보호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무 하나를 연구해 보라구요. 거기에 천지 이치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자기 멋대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오라고 하기 전에 1년에 춘하추동 와 가지고 보고하고, 자기가 자식 된 도리로서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면 그 나라와 세계의 중심 왕이 돼 가지고 전부 다 조공을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조공을 바치는 것이 뭐예요? 열매를 거둬 가지고 바치는 것입니다, 작은 것, 큰 것 할 것 없이. 크면 큰 만큼 그것은 세계를 위해서 나눠 줘야 돼요.

조공 바친 것을 가지고 부모님이 먹고 살려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님은 자기들을 위해서 살려고 생각 안 해요. 없어서 못 주지, 있으면 다 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빈 지갑 털고 살아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젠 알아들을 때가 왔어요.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자기 둥지를 틀어 가지고 선생님이 공인해 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열매를 수확해서 창고에 넣어 자손만대에 자랑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느냐 하는 각자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축복가정들이 해야 할 일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누가 기도하겠나? 이상진?「예.」뭘 하는 사람이야? 기도 한번 해봐. (이상진 회장 기도)

영계에 박자를 맞추지 못하면 씨를 맺지 못해

도둑놈이냐, 죽은 놈이냐? 열매가 안 되면 다 거름더미가 된다구요. 가정의 열매, 민족의 열매, 세계의 열매, 하늘땅의 열매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성인들이 ‘문선명 선생님, 부모님!’ 하지요? 그거 말이 쉽지, 지상에서 그럴 수 있는 날이 있었어요? 생각이 얼마나 미치지 못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될 거라구요. 이것이 2천5백년 전 사람이에요, 공자 같은 사람은. 석가는 2천6백년 됐지요? 그렇지요? 그렇게 고대해 왔어요.

그러면서 지상에서 석가 같은 사람은 탄식하잖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부모님을 그렇게 모셔서는 안 된다고 말이에요. 그런 말들을 자기들이 말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마음을 대신해서 선포해 주고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어요? 전부 다 지나가는 공나팔같이 알고 있어요.

저기에 일치되지 않으면 안 돼요. 저기 부는 데 박자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씨가 안 돼요. 영계 육계가 전부 다 완성된, 하늘의 해방적인, 천지의 해방적인 아들딸 가정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새로운 씨앗 아니에요? 그렇지요? 가정에 다 심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그렇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못 됐으니 얼마나 바빠요? 심어 놓았는데, 땅의 온기를 받고, 태양 빛을 받고 온기를 받으면 움이 터 가지고 거기에서 싹이 나고 지상에 나타나야 할 텐데, 자기 독자적인 씨 하나를 가지고 천지를 다 펴고도 남을 수 있는 나무가 돼야 될 텐데, 그렇게 다 안 돼 있잖아요? 껍데기로부터 전부 다 깡통이 돼 있어요. 깡통에서 알맹이 없이 썩어진 깜부기와 같이 돼 버리지 않았어요? 어디 가든지 그렇잖아요?

말씀을 전해야 돼요. 말씀을 전하는 일을 못 하겠으면 실천해 가지고 따라올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자기가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행동으로 보여 주라는 것입니다. 보여 주고 말씀을 전하면 빨라요. 실적을 가지고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서 실적을 갖춰 가지고 일족이라든가 일부락을 전부 다 모아놓고 하룻저녁에 감동시킬 수 있고, 나라에 올라가면 자기 부처의 전체 앞에 하룻저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책임 못 하면 만물 앞에 주인으로서 부끄러움을 느껴야

자기들은 어떤 열매를 심을 거예요? 개인 열매를 심으려고 그래요, 가정 열매를 심으려고 그래요, 종족적 열매, 국가적 열매, 세계적 열매, 천주적 열매를 심으려고 그래요? 부모님이 원하는 것은 천주적인 거예요. 천주적인 승리권을 열매 맺히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일구월심(日久月深) 바라 가지고 눈물 없이 갈 수 없는 매일의 생활이었다구요. 자기 부처는 그렇게 안 됐으면 누가 열매를 맺게 해줘요? 영양소를 누가 보급해 줘요? 자기가 해야지요.

그래, 통일교회 말씀을 통해 천상세계 성인들이 해방될 수 있는 자리, 성인들이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내용까지도 알 수 있잖아요? 영계가 선생님 말씀을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잖아요? 지상에서 알고 있던 기준이 천상에 그냥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선생님을 모시고 나왔던 그것이 그냥 그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게 30퍼센트예요, 50퍼센트예요? 못 되면 그만큼 영계에서 미완성 기준이 자기 갈 길을 막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조건을 벗겨 주기 위한 것이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조건이에요. 그것도 못 해 가지고 도망 다니는 녀석들이 있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어요. 그거 벌받는 것입니다. 갈 길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축복가정이면 세계 전체, 자기 일족, 자기 나라 전체를 전부 다 팔아서라도 하늘나라를 위해서 투입하겠다는 이런 결의와 다짐이 없어 가지고 어떻게 나라가 해방되겠어요? 자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자기만 살겠다고 하면 영원히…. 새로운 뿌리와 순에서 나오는 영양소를 전체 가지 앞에 돌려주지 못하면 가지는 죽는 것입니다. 나라가 죽어요. 가지에서 열매가 맺히지 순에서 열매 맺혀요? 나무를 보라구요.

전부 다 교재예요, 교재. 잎 하나도 교재고, 전체가 교재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자기 스스로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돼요. 이 만물들은 책임을 다 했는데, 그 앞에 책임 완수를 못 하면 주인으로서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자연에도 미안해하고 말이에요.

이번에 배리타운 참만물의 날에 많이 오겠구만.「예.」뭘 할지 모르지요?「예.」뭘 하려고 다 오라고 그랬겠나? 함부로 사는 녀석들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내가 왜 그런지 몰라요.

선생님 눈이 이상해졌어요. 딱 노망한 사람 같아요. 마지막이 되면 어머니 아버지 이름까지도 모르잖아요? ‘어’ 하고도 ‘머’ 자는 잊어버리고, 어머니 얼굴은 아는데 어머니라고 못 부르는 거예요. ‘어’ 하고는 ‘머 자가 어디로 갔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이 돼요.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옛날과 달라 가지고 눈이 뭐라고 할까, 병난 것같이 그 사람을 보게 되면 희미해지고 말이에요, 오래 보려면 눈이 시고 그래요. 이제 곤란할 때가 올 것입니다. 노망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자식들도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이놈의 자식들!’ 하면서 도깨비면 도깨비 취급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자기 이익을 바라는 사람은 도둑놈

오늘이 19일이에요?「예.」효율이는 이번에 할 것 원고를 양창식한테 내가 얘기해 줬는데….「예. 같이 하고 있습니다.」다 만들었어?「오늘 아침에, 오늘 오전에…. (양창식)」「원고는 다 했습니다. 서두만 하면 됩니다. (김효율)」못 하겠다면 내가 해도 괜찮아. 자기들을 갖다가 붙여 주려고 그러는 거야. 얼굴 모양이라도 자기들을 전부 다…. 그것 자기들 마음대로 해. 선생님이 얘기는 다 해줬다구.

엊그제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원리 말씀이 하늘로부터 시작됐으니 이것을 절대시하고, 자기 의견을 내세워서는 안 돼요. 본래의 것, 원본이 문제예요, 원본이. 찌그러졌더라도 왜 찌그러졌는지…. 거기에는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거 영계의 사실을 우리가 라디오로, 텔레비전으로 방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둬두고, 여러분 뱃속에만 둬두면 세상을 망쳐 버려요, 여러분 머리 속에만 둬 가지고는. 여러분이 못 하겠으면 발표라도 해야지요. 라디오 모양으로 반사경이라도 돼야지요. 자기가 발광체가 안 되면 반사경이라도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맞았어요? 선생님이 발광체라면 여러분은 반사경이라도 돼야지요? 선생님이 발광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게. 하늘나라의 진리를 밝히기 위해서 말이에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전부 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뺀 것이 어디 있어요? 영계가 전부 다 거기에 움직이고 다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는 사실임을 알게 될 때는…. 그거 틀림없는 것이 자기만이 아니에요. 만민이 전부 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한의 고개를 넘겨 줘야 돼요. 자기 부모 대신 아니면 삼촌 대신 친족이 되고 전부 다 형제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바빠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땅 끝까지 알려 줘야 돼요. 그래서 라디오로 발표하라고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 발표하면 한국에 와 있는 대사들이 전부 다 모른다는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거 모른다면 도적놈들이에요. 자기들 이익을 찾아오는 도둑놈들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자기 이익을 바라는 사람들은 도적놈들이에요. 선생님은 고생하더라도 자기는 잘 살겠다고 하는 것은 도적놈들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두 패가 되는 거예요. 부모 앞에 불효 패가 되거나 효자 패가 되거나 말이에요. 효자가 돼야 하나되지요? 나라 앞에 충신이 돼야 할 텐데, 나라의 이익을 위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구하는 사람은 전부 다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이익을 위한다면 나랏님과 하나돼야 되고, 세계의 성인들과 형제가 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성자는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가 하나의 가정적 핏줄로 연결돼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3대를 이었어요. 사탄 핏줄로 연결됐으니 가정적 핏줄로 연결돼야 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연대책임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일족, 가정이 같이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미친 녀석이 돼 가지고 자기 형제도 내버리고 자기 부모도 내버려 가지고 울고불고 이 노릇을 해서 가정이 됐으면, 통일교회가 수백만, 수천만이 됐을 것 아니에요? 됐겠어요, 안 됐겠어요? 원수를 사랑하는데 반대하는 누구보다도 구해 주겠다는 생각을 하면 그 가운데는 자동적으로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우수한 종자를 남겨야

자, 밥 먹자! 통일교회에서 내가 무슨 영감이에요? 요즘에 영감이에요, 장년이에요, 청년이에요?「청년입니다.」「그냥 아버님이십니다.」아버님도 20대 아버지예요, 30대 아버지예요, 40대 아버지예요? 80대면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후손을…. 20대에 아들을 낳았으면 4대가 됐으니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3대까지 가면 아버지보다 나은 열매를 원하는 것이 모든 존재세계의 후세관이에요.

동물세계도 그렇잖아요? 저번에 캥거루가 복싱하는 것도 봤지만 말이에요, 우수한 종자를 낳기 위해서는 수놈끼리 투쟁을 해요. 그 동네, 그 산에서 제일 강한 놈이 있으면 거기에 찾아가서 결투를 하는 것입니다. 지면, 패장이 되면 아예 떨어져 죽는 것입니다.

사슴도 그렇잖아요? 봄이 되면 산중에서 딱딱 뿔끼리 부딪치는 소리가 나무 장작 패는 소리보다 요란스러워요. 그것은 뭐냐 하면, 전부 다 좋은 종자를 남기려고 그런 것입니다. 자기들은 응당히 그렇게 투쟁해 가지고 이겨야 된다는, 패하면 도망가야 된다는, 사라져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게 뭐예요? 동물세계에서도 자기보다 나은 후세를 남기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 수사슴이 거느릴 수 있는 암놈이 쉰 두 마리예요. 그런 힘이 있어요. 사랑하는 데 제일 시간이 안 걸리는 것이 사슴이에요. 딱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사슴 농장을 하기 때문에 내가 그런 걸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암놈들은 수놈이 싸우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가 이긴 수놈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생명을 걸고 자기를 보호하던 수놈이라도, 새끼를 몇 번 낳았더라도 버리고 이긴 또 다른 수놈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자기 후대에 남길 후손은 우수한 종자를 바라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우수한 종자를 남겨야 돼요. 알겠어요? 우수한 사랑을 해서 종자를 남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그렇지 못한 사람은 조상의 자리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조상들이지요?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우수한 종자를 찾아 복귀섭리가 이동해 온 것과 마찬가지로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 신자들하고…. 밀링고 대주교 같은 책임졌던 그런 사람들이 부모님을 모시는 통일교회의 상부 구조에 있던 사람들, 자기를 위하는 사람들하고는 비교도 안 돼요. 자기 피를 빨아 가지고 동생을 길러 주겠다는 마음이 있어요? 아프리카를 구하겠다고…. (웃으심) 아프리카에 가겠다고 그래요. 그거 그래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죽을 때도 아프리카에 무덤을 만든다는 거예요.

연결된 목사들은 부흥회를 해야 거듭나

이번에 순회하라고 명령했던 녀석들, 왔구만. 누구야?「코네티컷하고 뉴저지, 뉴욕의 사람들이 오늘 아침에 왔습니다.」부흥회 했나?「부흥회는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21일, 22일, 23일까지 합니다.」그 전에는 놀았어?「목사들을 만나서 메시지를 전하고요, 훈독시키고….」목사들 만나기보다는 부흥회를 하라고 그랬는데?「예. 부흥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지금 준비하고 있어?「예.」안 했나, 양창식?「뉴욕은 계속 보름마다 하고 있습니다. 한 세 군데에서 했습니다.」보름마다 계속해서 하지 왜? 놀잖아?

그걸 해야 목사들이 거듭나는 것이지. 자기가 40년 못 했더라도 새로 들어와서 여기에서 말씀을 중심삼고 미국 모슬렘을 구하면 구한 사람들이 총 백 명이면 백 명이 몇천년, 몇백년이냐 이거예요. 몇천년 연령의 아들딸을 하나님 앞에 바쳤느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거둬야 될 것 아니에요? 좋은 때를 맞이해 가지고 세계 무대에서 공부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졸업했으면, 그걸 전부 써먹기 위해서 지금까지 했으면 세계 무대에서 몇천만년 복귀했다는 연령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밀링고가 일흔 둘이야, 셋이야?「일흔 하나입니다.」일흔 하나! 일흔 하나 된 열매를 말이에요, 그게 얼마만해요? 호박이냐, 수박이냐, 참외냐? 그렇다는 거예요, 그 가치가. 그런 사람을 천 배만 했으면 얼마예요? 천 배 하면 얼마예요? 7천이에요? 7천이 더 되누만. 그렇게 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믿던 사람들이 백만이면 백만을 중심삼고 열매를 전부 다 거둬들이면 그 나이가 얼마나 되겠어요? 나이가 얼마나 돼요? 133명인데, 백만이면 천만, 몇억이 되잖아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자기들이 그 수를 하나님이 수고한 이상 불려야지요.

‘하나님은 전부 다 복귀섭리에서 재림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수고했지, 나보다 못합니다.’ 할 수 있는 결과적 시대에 왔어요. 그런 가치적 존재를 가지고 비교해 볼 때 하나님이 ‘네가 훌륭하다. 나는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의 가정을 세우려고 했지만….’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수억의 가정을 만들었다구요.

그래야 아담 해와가 타락한 허물을 다 벗길 수 있잖아요? 아무리 벗겨도 타락한 껍데기는 없어지지 않아요. 맨 나중에 남아지는 것이 아담의 껍데기, 아담의 살, 아담의 피, 아담의 뼈, 아담의 골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의 자리에 가야 돼요.

세상의 타락한 사람들을 전부 다 땜 때워 가지고 하늘의 사람으로 만들어 줘야 돼요.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어 그것이 하나님이 수고한 몇천 배, 몇만 배 되기 때문에 그걸 바라보고 그 열매를 따 가지고, 같은 열매니까 그 열매를 봐서 잊어버리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소신 아니에요?

선생님 하나 세워 가지고 영계 해방, 지상 해방, 그 모든 것, 자기가 하지 못한 것을 하니 그걸 자랑으로 삼고 있어요. 아담가정을 던져 버리고 찬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천국이 되고 지상·천상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뭐 자랑할 사람 누구 있어요? 곽정환을 자랑하겠나, 양창식을 자랑하겠나? 언제나 선생님이 말하면 말을 까먹으려고 하지, 보태려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못 봤어요. 그게 효자예요, 효자 미급이에요?「미급입니다.」나라의 충신은 어림도 없다구요.

다 줬는데 뭘 달라고 기도하느냐

피를 흘려야 돼요. 전쟁터에 나가 총탄을 일곱 번 이상 맞은 그런 흔적을 가진 사람을 충신이라고 쳐 준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서슴지 않고 일을 한 것입니다. 뭐 못 갈 데가 없고 못 할 일이 없어요. 내가 그래요. 아무리 졸음이 오더라도, 자다가도 생각이 나면 뛰쳐나가서 그 일을 하려고 하지, 그냥 자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지요. 나를 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붙들고 일시킨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날 도와주소.’ 그런 생각 안 해요. 원리를 아는데…. 하나님이 날 도와주게 돼 있어요? 도와주게 돼 있어요, 시켜먹게 돼 있어요? 원리를 안 만큼 알맹이, 열매를 거둬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도하지 않은 생활이 20년이에요. 20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24년이구만. 다 아는데 실천하지 못하고 뭘 또 요구해요? 여러분이 기도하는 걸 보면 ‘뭘 주소, 주소!’ 해요. ‘주소, 주소.’는 주워다가 먹겠다는 것입니다, 주소, 주소. 주워 먹겠다는 거예요. 주인이 못 돼 가지고 말이에요. 뭘 주소, 주소….

아담 중심가정으로 축복해 줬으면 다 줬지, 뭘 또 줘요? 문제는 자기예요. 하지 못하면 불효자식으로, 감옥에 들어가서 철창에 갇혀 쇠고랑을 차고 형장에 나간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거기에서 또 받겠다고, 또 달라고 해요. 줄 게 뭐 있어요? 어때요? 양창식!「예.」

성인들까지도 지상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위해서 자기들이 하지 못한 것을 배워서 어떻게든 탕감하겠다고 하고 그 길이 없어서 한탄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그런 한탄도 안 하고 있잖아요? 안 하고 있는데 심어진 씨가 싹이 트고 자랄 수 있어요? 그 이상 해야지요. 그 이상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나무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거 맞나.

만물한테, 하나의 풀 포기한테 물어 보라구요. 풀 포기도 꽃이 피지요? 꽃 안 피는 풀 포기가 있어요? 씀바귀도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를 맺히는 것입니다. 꽃이 피어야 열매가 익어요. 열매가 없는 나무들은 뿌리를 뻗더라도 1년, 2년, 연륜이 있는 뿌리여야만 삽목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치가 다 그런데 그냥 그대로 뭘 통해요?

그래, 연륜이 있지요? 그건 핍박이 있어야 돼요. 겨울이 있기 때문에 연륜이 생기는 것입니다. 반드시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연륜이 생겨야 된다구요.

자기가 무슨 시대에 처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그걸 넘어가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넘어가려면 지금까지 자라 온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투입해 가지고 남아질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돼요. 그 길을 넘어갈 수 있는 물건이 없기 때문에 못 넘어가는 거예요. 탕감이 그렇잖아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부 다 단계가 있지요?

개인시대를 아무리 완성했어도 종족시대에는 개인시대를 완성한 그 기반 가치와 자기를 또 투입해야 돼요. 그래야 종족시대로 넘어가고 민족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민족 전체를 또다시 투입해야 국가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탕감복귀 아니에요?

그러면 언제든지 전부 다 하나님의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8단계에 고생할 필요 없어요. 그래, 8단계권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못 맺은 한을 품은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해야 되느냐? 8단계의 심정적 문제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미국 애들이 그걸 꿈이나 꿔요?

자기 복중의 아기를 하나님의 주인 만들기 위한 내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젖을 먹이며 키우던 모든 것, 학교를 보내고 정성을 들인 모든 것이 전부 다 단계를 넘어서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의 매듭을 맺어 가지고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참대나무 같은 것도 대나무 매듭이 없으면 부러져요. 그걸 중심삼고 옹글어지는 것입니다.

대나무를 보면 참 재미있어요. 여기는 옹글어져 있는 거예요. 참대는 이 구멍이 작아요. 앞에서 작아야 든든한 것입니다. 천지 이치가 다 공식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명령하는 사람은 선두에 서서 가르쳐 줘야

오늘 누구 누구 왔어요? 어제 낚시 갔던 사람, 효율이하고 양창식이 책임지고 데리고 가서 어제 이상 잡겠다고 노력해 봐요. 나는 이제 사흘 전이니까, 19일, 20일, 21일이 되니 안 나가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양창식!「예.」효율이!「예.」이제는 선생님 대신 배도 운전하고 고기도 잡아오라고 하면 잡아오고 그럴 때가 오지 않았어?「예.」그래, 선생님이 잡아오라고 하면 잡아다가 선생님 앞에 바쳐야 돼.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오는 사람들을 먹일 수 있게끔 말이야.

어제는 몇 마리 냉동됐나?「어제 아홉 마리 냉동했습니다.」응?「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는 아홉 마리, 블루 피시(bluefish)는 네 마리입니다.」그걸 가지고…. 몇 명이나 오겠나?「4백 명 옵니다.」그것으로는 4백 명 못 부르잖아? 그러니 오늘 내일, 이틀 동안에 잡아.「예.」못 하면 자기 몸뚱이를 잡아 가지고 먹인다고 생각하라구. 알겠어?「예.」

여기 나머지 사람들이 건들건들해 가지고 안 가면 눈치 봐 가지고…. 명령해요! 나서야 된다구요. 이제는 명령을 통해야 될 때가 왔어요. 공적인 명령이에요.

그래, 명령하는 사람은 선두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까지 누구한테 배우겠다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 언제나 시간이 없어서 못 했어요. 세계 사람들에게 다 가르쳐 주려고 했지 내가 배우려고 생각 안 했다는 것입니다. 일주일, 3주일만 지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소질이 있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우리 아들들을 보면 그래요. 형진이 녀석도 중국 말을 하루에 네 시간씩 하면 훈련, 연습을 여덟 시간 해야 된다나? 이래 가지고 4천 몇 시간만 그렇게 하면 중국어를 전부 다 할 수 있다고 해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것도 자기 마음이 아니지요.

내가 중국어, 소련 말, 일본 말, 영어 전부 다 했으면 접근해 있는 4개국을 전부 다 요리할 수 있다고 본 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 내가 중국어를 배우려고 일본에서 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만전(만주전업)에 취직했는데, 소련과 중국과 몽골의 삼각지대에 가서 3개국의 말을 배우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길을 떠나려니까 발이 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안동의 만주전업 본사에 가서 부임장을 반환하고 남아서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식을 준비했던 여러 가지 일화가 남아 있습니다.

말이 문제예요, 말. 영어라도 다 공부했으면 좋잖아요? 선생님 시대의 영어는…. 한참 전쟁할 때 중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영어도 일본 선생의 발음이니 발음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요. 그래도 언제든지 이 영어 숙어장을 가지고 다녔어요. 가지고 다니면서 영어 공부를 하면 기도하고, 성경을 뒤지고 미국의 역사에 대해 기도하고….

핍박은 하늘의 소유를 상속해 주기 위한 사랑의 해결 방법

어디 쉴 사이가 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100분지 1만 하더라도 통일원리를 환하게 알아 전부 줄줄줄 외우고 나발을 불 듯이, 테이프처럼 하고도 남는다고 본다구요.

그런 가치 있는 것을 함부로 취급했어요. 함부로 살다가는 함부로 된 창고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불평할 게 없어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천신만고 해서라도 하는 것입니다. 미급한 자체를…. 미국에 간 자체가 천신만고예요. 떨어진 곳에서 썩기 때문에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자기가 그걸 하는 거지요. 그게 고생이 아니에요. 자기를 방어하기 위한 것입니다.

핍박은 자기 방어를 위한 거예요. 핍박이라는 것은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권을 상속하기 위한 것입니다. 핍박의 환경에서 이것을 극복하게 되면 소유권을 전부 다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핍박은 하늘의 소유권을 상속하기 위한 하늘의 사랑의 대책, 해결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면 앞에 세우고, 핍박받으면 앞뒤에 자기 도피처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여기까지 나왔지요. 여러분같이 생각한다면 무슨 불평을 안 했겠어요? ‘아휴 못 가겠다.’ 해 가지고 주저앉지요. 죽어도 못 가겠다고 말이에요. 죽어도 못 가겠다는 그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더 가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귓등으로도 듣지 않아요. 내 피부에서 자극을 느껴서 반대로, 뒤로 밀 수 없어요.

선생님이 뭐라고 하면 불평하고…. 박중현도 요전에 단상에서 물 컵을 들고 ‘내가 뭘 했느냐? 뭘 못 했느냐?’ 그러더라구요. 배짱도 좋아요. 뭘 했어? 못 한 것이 얼마나 많아? 박 씨, 자기가 박 씨 문중의 대표자가 되려면 말이야, 종족적 메시아 되기 전에 박 씨 문중을 구했느냐 이거야.

이 박 씨들을 보면 원수 될 수 있는 패들이에요. 그놈의 자식들, 내가 미워해야 돼요. 박상권, 박구배, 그 다음에 누구예요? 사돈들이 전부 다 박 가가 돼 있어요. 박보희,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박종구, 그 다음에 누구? 박중현. 가정으로서 할 책임이 얼마나 크다는 걸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보는 것인데, 내가 뭘 잘못했느냐고 그러더라 이거예요. 박상권이하고, 남미는 지금 전부 다 박 씨예요.

선생님의 사돈이 누구 누구예요? 박 씨가 몇 사람이에요? 박보희, 그 다음에는? 박종구, 그 다음에는? 세 번, 네 번, 다섯 번이 될지도 모르지요. 자기 할아버지도 박 씨인가?「예. 박 씨입니다.」(웃음) 3대, 박 씨 3대가 걸려 있어요. 박보희, 3대 할아버지지? 박보희가 삼촌뻘 되나?「예.」오촌숙인가?「당숙입니다, 오촌 당숙.」다 그런 인연이 있어 가지고 자기를 데려다가 쓰는 거야. 왜 그렇게 자꾸 불러 쓰는지, 선생님은 그냥 안 쓰는 거야.

최 씨, 그 다음에 한 씨…. 선생님 생애에서 한 씨, 박 씨, 윤 씨, 그 사람들이 중요한 책임들을 전부 다 맡았어요. 내가 윤 박사 같은 사람들도 중요시하는 것은 인연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무슨 인연인지.

통일신학대학원 동창회를 만들어야

내가 박중현보고도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나와야 된다고 얘기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정말이야?「예.」정말 했다고 봐, 안 했다고 봐? 했다고 보나, 했나? 아들딸들을 키웠으니 전부 다 신학교를 먼저 가겠다고 해야 돼. 3대 신학교 학생으로 연구를 시킬 수 있는 가정이 누구냐 하고 선생님이 찾고 있어요.

곽정환이는 몇 대인가?「예, 아들딸만….」곽정환이는 신학교, 유 티 에스 안 나왔잖아? 만들었지. 만드는 데 고생했지, 신학교를 나오지는 않았잖아? 그거 어떻게 취급해야 되겠나, 역사를 기록할 때? 선생으로 기록해야 되겠나, 학생으로 출발해야 되겠나?

장충근이 유 티 에스 나왔어?「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1년 했나?「1년하고 1학기 했습니다.」1년하고 1학기?「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지금 부흥회 하라고 순회사들을 다 배치하라고 했는데, 그거 배치했나? 뽑혔나?「예. 장 회장은 뉴저지입니다. (양창식)」뉴저지?「이승대 회장하고 뉴저지로 정해졌습니다.」

언제 들어갔댔나? 언제 자기가 들어갔어?「출발이 8일입니다.」「아니 유 티 에스 말입니다.」「유 티 에스요? 1995년에 들어갔습니다. 국가 메시아 발령을 받고서 나왔습니다….」명예졸업장을 줘야겠구만.「감사합니다.」아니, 주겠다는 것이 아니야. (웃음) 답변하게 될 때 이익을 잘 찾아 가지고 먹겠다고 그래.「시간이 나면 내년에….」유 티 에스를 그만두고 나서….

옛날에 최창림이도 여기에서 공부하다가 그만두었고, 여기 누구야? 김봉태도 1년 간….「2년 다니다가 그만두었습니다.」했었지? 그거 이번에 이름을 적지 않았어? 곽정환! 유 티 에스를 다니다가 뜻 때문에 연장한 사람들 있잖아? 신학교 졸업생으로서 그 동안 제일 전도도 많이 하고 공적이 많은 사람들, 1번부터 12번까지 뽑으라구.「예. 유 티 에스 졸업하고요?」졸업하고 전부 다 교회 활동을 하면서….

유 티 에스 졸업생이 지금 몇 명이야?「전부 해서 한 1천 명 정도로 봅니다. 미국만 하면 한 4백 명 정도 되고요.」4백 명 졸업했으면 교회를 요리하고도 남았지. 이번에 졸업생들, 각 나라의 유 티 에스 졸업생 명단을 적어 놓으라구.「예.」유 티 에스 졸업생으로서 와서 선생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돼?「지금 현직 교수들은 다 유 티 에스 출신들입니다.」유 티 에스 출신 아닌 사람들도 있잖아?

유 티 에스 동창생들, 동창회를 만들어야 돼요, 세계적으로.「예.」그래 가지고 졸업하는 날이 되면 언제든지 동참할 수 있게끔 해요. 와 가지고 모범적인 활동을 한 사람들은 보고하고, 그 모범적인 기준을 넘어설 수 있게끔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유 티 에스 돈 5백만 달러 받았나?「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광인이 왔지? 김광인이 이번에 왔나? 김광인이 오라고 하고 김영순이 오라고 그래. 곽정환!「예.」김영순이 오라고 그래.「김명순….」아, 김명순이 말고.「아, 한국에요? 다 연락됐습니다.」그리고 훈모님도 오라고 그래.

자, 밥 먹자. 노래 하나 해.「제일 잘 하는 노래로….」(이상진 회장 노래) 이상진이는 아들딸이 몇이야?「딸 셋에 양자로 하나 해서 넷입니다.」아들은 없나?「예.」왜?「못 낳았습니다. 늦게 시작을 해서요.」늦게 시작했어?「예, 첫 애를 서른 셋에 낳았습니다.」첫 애를?「예.」왜? 결혼을 몇에 했게?「스물 여섯에 하고 5년은 성별을 했습니다.」5년을 성별하느라고? 왜 5년씩 성별을 했나?「1975년 6월 11일, 만물의 날에 아버님이 허락해 주셔서 그때부터….」3년이지 5년인가?「777가정들은 5년이었습니다.」아, 777가정!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괜히 고생했구만. 아프리카에 가서 고생하지 않았어?「예. 7년 했습니다.」한국 사람으로서 누가 제일 오래 했나?「한국 사람으로서 선교사를 누가 제일….」(이후 약 1분간 대화식으로 말씀하심)

자, 이제는 또 가서 몇 마리 잡아올 거야?「오늘 그러면 저하고 레버런 양하고, 여기 국가 메시아들 네 사람, 박중현, 장충근, 이상진, 이승대, 그리고 이제 캔 버나맨, 가비아나, 사커, 9명에서 10명 가니까 열 마리 잡아야 되겠습니다. (김효율)」열 마리? 배가 두 척이니까 배를 전부 다 채워 가지고 와.「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열 여섯 명 했으면 열 여섯 마리 잡아와야지.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용감한 고기라구요. (웃음) (이후 대화를 주고 받으심)

<기 도Ⅰ> 오늘은 2001년 6월 21일, 제39회 참만물의 날을 맞음과 동시에 제25회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졸업식을 맞는 날입니다. 재출발을 위한 교육과 외적인 만물세계를 규합하는 이런 날로 세우시옵소서. 새로이 시작하는 천주평화통일연합의 이름이 더불어 기억될 수 있는 출발의 날을 남기는 이 날을 마음에 두시옵소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통일가의 참만물의 날을 중심한 축하의 날과 교육을 중심삼은 유 티 에스의 25회 졸업의 날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의회에서 천주평화통일연합을 발표해서 2년을 넘어 3년째 맞는 이 날을 기하여 새로운 역사적인 출발의 기원을 작정해야 되겠습니다.

천주통일을 위한 하나님 주권의 나라, 하나님 자녀들의 고향 땅,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모들의 조국광복을 위한 이 지구성을 중심삼고 한국이 본향 땅이 되고, 온 천주가 당신의 조국, 국가가 될 수 있는 혈대를 중심삼고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창건한 모든 일들이 아버지의 심정권에서 일치되고, 마음에서 몸에서 일치될 수 있는 참부모의 기원을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묶어 하늘의 새로운 천지에 하늘나라의 상징적인 주체로서 주권을 모시고 가정들이 연합하여 종족의 왕권을 넘어서 민족·국가·세계·천주의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의 기원으로 삼으시기를 바라고 원하옵니다.

오늘 여기에 놓인 모든 만물들, 특히 42인치 되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를 바치옵니다. 미국의 선조를 생각나게 하는 스트라이프트 피시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유엔에 가서 미국을 소화하기 위한 것인데 기적적으로 이 고기가 잡혔습니다. 통일신학대학원에서 십자가를 하늘이 제거시킴으로써 모든 기념의 일들을 합하여 오늘 참만물의 날을 봉헌하고자 원하오니 기쁘신 가운데 받아 주시옵소서.

천주통일의 출발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고 하늘 왕권 출발과 더불어 하늘 가정에서 왕을 모시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일심일체 축복 중심가정이 되어 이루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역사시대에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모범적인 가정의 형태로서 천주통일 이상,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중심삼은 애국적인 충신, 성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대표적인 출발을 선언할 수 있고 만물이 번성하는 여름을 맞이해서 이와 같은 날을 기념하는 것을 감사하옵니다. 역사적인 단계와 더불어서 하늘이 받으시어 새천지 앞에 축복의 은사를 온 천지 앞에 펼 수 있는 기념의 이 식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있는 성심을 다하여 바치오니 과거의 부족함을 용서하시옵고, 이제부터 새로이 결심하고 가는 길 앞에 광명과 당신의 승리의 천주적 주권 권한이 행차하시옵소서. 만국을 수습할 수 있는 이때에 저희들이 가야 할 길, 유엔이 가는 길, 나라가 가는 길을 결속해야 할 책임을 다해야 할 저희들의 책임 앞에 있는 정성을 다하여 일취월장 승리의 영광을 갖출 수 있는 축복의 기념의 날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여기, 영계에서 흥진 군과 4대 성인, 모든 종교권의 축복받은 사람들, 낙원을 중심삼고 지옥까지 해방하고 누시엘까지도 해방하시어서, 하늘나라의 가정과 하늘나라의 고향과 나라를 보호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으로 삼고 있는 모든 일체가 아버지의 승리와 보호와 지도와 영광 가운데에서 이것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며 거룩한 식전을 봉헌하고자 원하오니, 친히 인도하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6월 21일입니다. 금년 1월에 행한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고향과 조국광복을 위할 수 있는 전환시기에 6월을 맞이하여 삼 칠 이십일(3×7=21), 21수를 넘기는 날이 되옵니다. 이 날은 만물의 날임과 동시에 교회와 학교를 중심삼은 대표 교육기관으로서 유 티 에스(UTS)와 교회가 연결될 수 있는 이런 날입니다. 또 이런 만물을 희생해서 사탄세계의 권한기구인 유엔과 연결시킬 수 있는 중차대한 기념식의 날입니다.

교육과 만물이 하나되고, 주권과 외적 기준을 결속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념일로 연합하여서 천·지·인(天地人) 통합적 하나의 내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수립과 동시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권을 중심삼은 절대 가정과 절대 민족과 절대 인류와 절대 천지의 하늘나라 백성을 중심삼은 4대 성인의 심정을 통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의 창조이상의 기준과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참된 이상과 이 모든 것이 일치권을 이루어 만물을 중심삼고 현현한 이 날을 중심삼고 여기에 첨부하여 모든 것을 바쳐 통일적인 기원의 출발을 하고자 원하는 이 날이 되옵니다.

이 날을 기하여 이미 1년 전 2월 2일에 미국 정부에서 표창할 때 신앙과 자유와 해방을 중심삼은 위원회의 표창을 하던 기념날을 중심삼고, 천주평화통일연합의 기념의 출발을 한 것이 금년에 또 2차를 지나고 3년을 향하는 이때에 있어서 이것을 통합하여, 미국 정부와 미국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 참부모를 중심삼은 장자권 세계와 모든 전체의 민족 결합과 더불어, 국가 결합과 더불어, 유엔에 결합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을 바라보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 날을 축하함으로 말미암아 오늘 이 시간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선포하여 통일가에서 누구든지 사무치는 심정을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천주를 대표한 효자, 천주를 대표한 충신, 천주를 대표한 성인·성자의 도리를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권·전능의 모든 전부를, 하늘땅을 닮은 통일적인 입장에서 상속권을 전수 받기 위한 새천년의 출발을 기하는 새로운 기원의 날을 책정하오니, 아버지, 모든 전체를 뜻하신 대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영계도 통일권을 갖추어 놓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교육 이념이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도 참부모를 중심삼은 축복가정이 하나의 방향을 가지고 초전통, 초민족, 초사상적 기준에서 하나의 주류적 사상을 중심삼고 초민족적인 사상과 초민족적인 정신과 초민족적인 실체세계까지 연합하여 당신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새로이 책정하오니, 기쁜 마음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영계에 있는 흥진 군을 중심삼고 4대 성인을 중심삼은 수많은 종교권의 장들이 연합한 새로운 참부모를 중심삼은 주류사상을 교육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도 아벨적인 주권을 중심삼고 형님의 자리를 대치한 이 시대를 세움으로써 지상이 영계의 천상세계 앞에 서야겠습니다. 지상에서부터 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전권, 모든 왕권시대의 복귀를 중심삼고 본연의 왕권 앞에 본연의 고향과 본연의 나라의 출발을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하늘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자세를 갖추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천지의 해방적 자기 스스로의 가정이 아담가정 완성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 어느 가정을 거치든지 자기를 중심삼은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연결시켜 세계적인 메시아의 가정과 천주적인 하나님의 이상의 가정까지 연결되는 데 부족함이 없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성해야 되겠습니다.

한 많았던 하나님을 해방하고 한 많았던 모든 타락 인간을 해방하여, 한의 이상을 넘어가고 사탄세계의 기반을 넘어가서 희망과 창조이상의 기쁨의 세계로서 지상·천상천국 통일왕권 대우주시대를 맞아, 사랑의 주권의 왕으로 천년 만년 영원히 모실 있는 전통적 가정의 출발을 새로이 결심한 저희들 가정으로부터 시작하여야 되겠습니다.

새로운 아담,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새로운 씨를 참부모로 말미암아 결실하여 세계적으로 뿌려 놓은 가정들이 해방된 가정으로서, 천국과 고향 땅을 찾을 수 있는 의무와 책임을 자동적으로 수행한 기반 위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자주장(自主張)하는 입장에서 효자의 도리로 가정을 수습하고, 충신의 도리로 나라를 수습하고, 성인의 도리로 세계 종교권을 넘어서 세계를 수습하고, 그 다음에는 천주 해방권을 찬양할 수 있는 시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주를 해방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의 나라, 하나의 고향 땅이 이루어져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은 일족 이상, 일족 문화권, 전체의 해방을 중심삼은 영광과 송영을 드릴 수 있는 만물 만상 만천지의 인간들이 되게 하시어서, 축복하신 천지부모 앞에 영원히 감사, 감사, 감사의 심정으로, 땅을 대하나, 만물을 대하나, 하늘을 생각할 적마다 그 마음이 표출되어 가지고 온 피조세계가 굽어 존경할 수 있는 거룩한 가정들이 될 것을 결심하는 새로운 계기로 삼을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각 국가를 대표한 국가 메시아와 여기에 참석한 모든 자녀들, 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는 모든 사람들, 또 교회를 위해서 이 나라에서 충성하던 모든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이 날을 기념하는 모든 일이 이 좁은 방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 천주를 축소하여 승리적 패권을 찬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사랑의 주권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출발의 날로서 설정하고자 원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만만사에 협조하심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 천국이 이루어져서 해방적 하늘나라의 왕권과 해방적 지상 만민의 국가를 형성하여, 통일적 승리 판도 위에 사랑의 천상천하 천국적 왕국이 설정됨으로써 만대에 주인으로서 만민 만상을 주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오늘을 기념하는 모든 말씀의 내용들을 대표해서 참부모의 선언과 더불어 참부모의 간절한 마음의 결심을 아버지 앞에 전달하오니, 이 마음을 받들어서 이런 기준에서 세계에 표출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계승자들이 해방의 천하로서, 천지로서 활동할 수 있는, 하늘의 생명 위에 해방의 이름을 가질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새로이 역사의 출발과 더불어 시작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땅 위의 모든 전부는 저희들이 행함으로 말미암아 결정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각자의 처해 있는 축복 중심가정이 엄청난 사명을 짊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서 8단계 고개를 넘을 적마다 생명을 걸고 엄숙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계승하여 가지고, 승리의 지상 패권을 세우기 위해 걸어간 모든 전부에 상대적 기준 가정이 만국에 흩어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환고향과 더불어, 통일가에서 가정맹세와 더불어, 금년의 새천년 표어와 더불어 새천년이 출발한 1월 13일의 왕권 수립의 전통적 정신을 자기 일족과 일국, 일세계 앞에 하늘까지 연결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해 모든 전체의 승리자가 되겠다는 결심과 더불어 이 날을 맞아 환영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이어서 기념 케이크 커팅과 축하의 노래, 만세 삼창)

<말 씀> 자, 앉으라구요. 이 접시에 있는 것들을 나눠 줘요. 양창식! 「예.」 이번에 신학대학원의 십자가가 벼락을 맞아 부러진 것하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를 잡은 것에 대해…. 이것이 기적적이에요. 역사에 없는 사실이 벌어진 거예요. 먹지 말라구요. 그게 큰 조건이 되는 거예요, 외적인 면에 있어서. 자! 잘 들으라구요.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와 이것을 위한 우리의 책임

「두 가지만 간단하게 보고 올리겠습니다. 먼저 제39회 참만물의 날을 참부모님을 모시고…. (양창식)」39회라는 것은 40년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또 신학대학원의 졸업식이 25회라는 것은 삼 팔 이십사(3×8=24), 24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든다구요. 그리고 지금 왕권 수립을 해서 새로운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날이 한 단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모든 것을 연합해서 무엇을 하느냐? 오늘 내가 무엇을 선포했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연합’이에요. 그것이 언제서부터 시작했느냐? 작년 2월 2일 캐피털 힐(Capital Hill;미국의회)에서 표창할 때부터 시작한 거예요. 금년에 2회를 마쳤고, 이제 3년 될 때까지는 세계적인 조건을 물고 넘어갈 수 있는 큰일을 해야 할 우리 책임이 있어요.

중심을 중심삼고 2회가 문제예요. 부시 가정과 레이건 가정과 맥아더 가정을 중심삼은 3대 가정의 가정 교육, 가정 훈독회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과제가 남아 있어요. 그 가운데에서 3시대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내용을 연결시켜서 선생님이 선언하게 된다면 세계는 해방권으로 넘어간다구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국가 메시아가 못 온 나라가 어디 있어요? 다 왔겠지요? 6대주에서 동원했으니까 다 왔으리라 보고 있어요. 6대주의 대표들과 한국과 일본의 대표적 요원, 미국은 물론이고, 그런 최고의 간부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이런 선언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참석을 못 했다는 것은, 국가를 대표한 국가 메시아라든가 그 나라를 대표한 교직자들이 여기에 참석 못 했다면 나라의 수치예요. 여기에서 탈락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질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가정 위주하고 종족적인 시대가 와요. 누가 유명하다고 하느냐? 어느 누가 잘 했다는 것보다도 그 가정이 전체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성과를 거두었느냐 못 거두었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취급할 중요한 과제예요.

아버지가 잘하고 어머니가 못하면 안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돼요. 자녀들이 암만 잘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걸리면 안 돼요. 사위기대 평준화로 최고 정상에 서는 가정을 위주로 한 모든 교육과 모든 결실에 대한 표창제도가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벨 앞에 가인이 하나돼야 중심이 정착할 수 있어

여러분이 앞으로 뜻을 중심삼은 교육을 시켜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마음적 욕구를 위한 것이 교회의 뜻이요, 외적 세상에 대한 모든 것이 회사의 뜻이에요. 회사와 교회의 입장은 완전히 주체와 대상으로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더라도, 아무리 대학교 총장이라도 교회의 책임자 앞에 순종할 줄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국가 기준의 동급에서는 가인 아벨로서 그런 전통을 세우고 넘어가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대학교 총장 앞에 그 아들딸과 같이 어린아이로 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동급일 때는 반드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고는 동급세계의 통일적인 부모의 정착할 수 있는 중심이 없어지기 때문에, 부모님이, 하늘땅이 거기에 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전통을 그냥 그대로 살릴 수 있는 때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두 눈이 자기도 모르게 같이 깜박이는 거예요. 눈이 깜박깜박할 때 한 눈만 깜박깜박해요? 싫든 좋든 일생 동안 그 보조를 맞추고 보여 주고 있는 거예요. 두 눈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볼 때는 같이 보고, 깜박거리더라도 같이 깜박이고, 내려보나 돌아보나 전부 다 일체 된 기준에서 보는 것이 허락되어 있지, 따로따로 하는 것은 허락지 않아요.

창조이상세계는 주체와 대상이, 성상과 형상이 일체 된 기준 앞에 종적인 사랑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원칙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육신 구조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예요.

코도 그래요. 숨쉴 때 바른 코로만 숨을 쉬어요? 말할 때도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따로 놀아 가지고 말해요? 듣는 것도 그래요. 전부 다 차이 있게 들어요? 손도 무엇을 쥘 때 ‘너는 너고 나는 나다.’라고 하면서 쥐어요? 개인적인 개념이, 개체적인 개념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전체 연합적인 통일권을 중심삼은 사랑의 중심권을 모실 수 있는 데에서 비로소 존재권과 존속권이 ―존재권은 평면적이요, 존속권은 역사적이에요.― 계승될 수 있다는 사실을, 원리관에 입각한 실체를 요구하는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말도 그래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자리에서 말했다가는 즉각 처분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뜻 앞에 위배되면 가정에서 탕감을 치러 청산해야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뜻 앞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둬두고 보라구요. 탕감복귀의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물질의 탕감과 자녀의 탕감과 부부의 탕감이 있는 거예요. 물질을 손해보게 되면 어떠냐? 그것을 알아야 돼요. 회개해 가지고 몇십 배 큰 조건으로 탕감해야 하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녀들이 걸려들어 가요. 자녀들이 걸려들면 자기 일가, 부모까지 걸려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정착할 수 있는 모든 뜻 앞에 위배되는 것은 역사적인 탕감조건을 그 가정을 중심삼고 청산하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다는, 전진할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넘을 수 있는 고개를 지상에서 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수난 길을 걸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원리를 알았지만 그 즉석에서 모든 것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되는데, 실천 기반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외적인 세계가, 종교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외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몸 마음의 실체권,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기대를 출발하기 위해 성과를 세운 것이 왕권 수립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천신만고해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역사적인 종교권과 수많은 선한 사람들이 악한 사람에게 유린당하던 모든 원한을 해원시켜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 주권을 세운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뭐냐? 오늘날 통일가에는 가정맹세가 있어요. 개인적인 맹세를 거쳐 나와서 가정적인 맹세가 나왔어요. 그 다음에 금년 새천년에는 뭐냐 하면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일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개인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 개인은 가정에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에 투입하고, 종족은 민족에 투입하고, 민족은 국가에 투입하는 거예요. 갈 길이 확실히 이론 정립이 되어 있어요.

이것이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하나님의 해방, 왕권 수립까지 가야 돼요. 마음의 기반을 중심삼고 효자가 되더라도 그 왕권 수립 해방을 위한 출발이에요. 가정적 출발이요, 애국자도 하나님의 나라를 해방하기 위한 애국자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를 세계적으로 규합해 가지고 봉헌하기 위한 것이 성인의 도리예요. 성자의 도리는 통일적인 기준에서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를 찾기 위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더불어 이것이 되었더라면 거기에 주권을 세워 가지고 나라 형태의 로마를 가인으로 삼아 주체가 되어 소화하고 넘어갈 것이었는데 그 기반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재차 탕감노정을 거쳐왔다는 것은 수난 길이 이스라엘 민족의 길이 아니에요. 세계적 십자가의 길, 거기에 가중된 십자가의 길, 국가를 넘은 세계적 국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수고한 모든 것은 힘 가지고는 일일 이내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지만 참고 참은 거예요.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어

출발했던 창조이상,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최후의 해결책은 무엇이냐 하면, 원수와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 두 원수가 사랑하던 이상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데서 평화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화의 세계가 그냥 오지 않아요. 원칙이 참가정을 중심삼고 갈라졌기 때문에, 그 갈라진 두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원수권을 넘어서 사랑할 수 있어 가지고 핏줄을 같이 연결시키겠다는 이런 일념이 성사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없다구요. 민족이 아니라 권속이에요. 알겠어요? 승리적 왕권 패권주의적인 입장에서 그 권세를 갖춘 권속을 말해요.

민족이고 무엇이고 다 있지만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권속은 없다구요. 그 권속의 상속을 받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 동등한 자리에 해방되어 같이 살 수 있는, 천지부모를 모신 왕권시대에 계승될 수 있는 왕자권이 초세계적 사탄권을 넘어서야 천국이 시작된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국가 전체를 축복할 수 있게 내몰아야

이제는 가정에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안 돼요. 4년 이내에 깨끗이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은 4년 이내에 안 듣게 되면 포기예요. 금번에 선생님이 가서 대회 하는 것은 무엇이냐? 왕권 수립과 더불어 참가정을 중심삼은 축복의 일원화, 일체화예요. 국가 전체 앞에 축복할 수 있게끔 냅다 몰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안 하면 몰라요. 안 하면 탈락되는 거예요.

탈락된다는 것은 뭐냐? 유엔의 공동선언이 있어 가지고 그러한 민족들은 나쁜 지역에 가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선한 족속이 있으면 교체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서 다른 대륙으로 옮겨질 수 있는 선한 공이 있는 그 사람과 선진국가에 있던 탈락된 그 사람과 바꿔치는 거예요. 위에 가 있던 사람은 아래로 가고, 아래에 있던 사람은 위로 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위에 있지만 제일 밑창에 갔어요. 밑창에서 올라와 가지고 선진국가를 밟고 유엔까지 밟고 넘어갔어요. 국가 기준에 사탄 권한의 최후의 패권적 기반이 있는데, 국가 기준을 넘었어요.

그래서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 교육을 하고 나서는 유엔이 반대하든가 미국 자체가 반대하면 차 버려도 괜찮아요. 당당하게 아벨로서 형제 통일적인 국가 형태의 유엔의 길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아벨 유엔과 장자권 유엔을 하늘이 형성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누가 우리 하는 일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세계를 지도하는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하늘땅을 대신하는 평화대사예요. 하늘땅을 대신하는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세계를 대신하는 평화대사, 국가를 대신하는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종족을 대신하는 평화대사예요.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었다구요. 종족을 대신하여 국가를 구할 수 있는 용사들이 결합한 그런 대사 형태들이 합한 것이 통일권 내에, 통일적 승리의 지상·천상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주류 민족 국가 형태의 국민이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것이다! 아멘!「아멘!」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길을 위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 길을 위해서 전진하고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 선생님이 갈 길이 남았어요. 유엔을 수습해 가지고 이제 교육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이제는 하늘땅의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세계의 평화대사예요. 하늘땅의 평화대사는 국가 메시아들인데, 책임 못 한 사람들은 탈락하는 거예요. 빼 버리는 거라구요.

외적이라도 국가적인 면에서 국가 메시아가 한 이상 교육을 했고, 영향을 미친 사람들은 안팎의 통일권을 갖추는 거예요. 가인 아벨에 있어서 주체를 바꿔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인이 책임 못 하면 아벨이 해야 되고, 아벨이 책임 못 하면 가인이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원리에 있어서 국가 메시아가 책임을 못 하면 그 국가가 하늘나라의 권속을 대신해서 국가 메시아의 자리를 바꿔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그러한 뜻을 갖추어야 돼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갖추어야 돼요.

가정정착시대에 해야 할 일

이번에도 한국에 가서 전국 축복 완료를 지시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왕권 수립을 선언하는 대회를 하는데, 선생님이 네 곳에서 하고, 어머님이 네 곳에서 하고, 그리고 아들의 대표가 네 곳에서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아들의 대표가 영원한 대표가 되지 못해요. 그 가정이 표본이 못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가정이라고 예외가 될 수 없어요. 이제 선생님이 아들딸에 대해서 수습할 수 있는 때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자리잡아 줄 수 있는 때예요. 이런 놀음을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아들들을 전부 다 내보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식구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가정 출발을 할 수 있게끔 해서 나가 살게 하는 거예요. 나가 살다가 가정들이 협조할 수 있는 가정의 대표가 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부모님의 아들이 될 수 없어요. 떨어져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정착시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정정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2세들의. 2세는 뭐냐? 1차 부모들이 책임 못 했던 것을 2세가 전부 다 해야 돼요.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구약시대를 메워 나가야 돼요. 그런 개념이 2세들에게 없어요. 자기 1세를 수습해 가지고 제1아담권, 제2아담권을 이뤄 완성한 것을 후손에게 전수해 주어야 그 가정이 해방적 가정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2세가 무슨 2세예요?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3대권까지 완성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예요.

하나님의 지금까지 한이 무엇이냐? 손자 손녀의 축복가정을 못 가진 거예요. 그 대신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되어야만 천상세계에 간 모든 조상과 지상세계의 후손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표적 존재인 둘째 번 가정이 셋째 번 가정까지도 이뤄 갈 수 있는 길을 튼튼히 닦아 놓아야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뭐예요? 사위기대가 뭐예요? 할아버지 가정, 아버지 가정, 자기 가정이라구요. 안 그래요?

손자권 가정을 잃어버린 가정적 기반을 자기 일가가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2세의 입장인데 아들딸들은 어디에 가 있느냐? 선생님이 그렇게 맺힌 한이 뭐냐? 교육기관이 없었어요. 쫓아냈어요. 40년 전부터 교육시키려고 했어요. 그랬으면 천하를 다 요리하고도 남았어요. 대한민국이 저렇게 안 돼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이 무너진 거예요.

몇 년이 지났어요? 8년, 9년 됐어요? 선문대학이 몇 회 됐어? 금년이 햇수로 10년째지? 선문대학!「예.」몇 년째야, 햇수로? 10년째지?「예.」12년째가 되면 아마 국가 대표가 될 거라구요. 미국에 신학대학원이 있고 선문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있는데, 어딘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한 군데 더 세울지 몰라요. 일본에 세울 수도 있어요. 이렇게 되면 그 신학대학원들이 형제로 동일해요. 어디 가서 졸업하더라도 마찬가지예요. 3국을 통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한국어를 배우고, 영어는 다 배웠고, 일본 말까지 배워야 돼요. 일본 말을 안 배우게 되면 일본을 차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를 지내 가지고 부자협조시대까지 선포해 버렸어요. 일본이 떨어져 나가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구요.

지금은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부자협조시대

일본이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행차를 못 해 가지고 지원 못 하게 될 때는, 미국의 거부들이 문 총재를 지원하겠다고 하면서 ‘일본은 비켜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모자협조시대를 지나서 부자협조시대이기 때문에 일본을 빼 버려도 괜찮아요, 섬나라. 육지에 왕궁이 있으면 무슨 섬나라가 필요해요? 동물들을 기를 수 있는 한 장소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섬나라가 있으면 거기에 동물들을 기르고, 고기가 있으면 고기 잡아먹는 거예요. 육지에서 동물을 잡아먹을 수 있는 양식처로 하면 섬나라는 해먹는다는 거예요. 안 하면 육지만 가지고도 되는 거라구요. 장자권이니까 육지를 대하지 섬나라를 대해요?

할 수 없으니까 아벨이 장자권으로 돌아가려니 섬나라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도약해서 환원시대에 왔기 때문에 육지에 옮겨지면 그만이에요. 육지에 옮겨지는 사람은 바다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해야 옮겨지는 거예요. 또 그런 환원식을 다 해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원리관적인 이론에 걸리지 않고 해방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웠기 때문에 사탄도 물러가는 거예요. 자기들의 영토가 아니라구요.

가정 제일주의인데, 그 주의가 하늘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그 다음에는 세계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자기 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자기 가정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어디 가든지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가 다 있어요.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다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구요. 성인들보다도 앞섰기 때문에 축복받은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 직행의 고속도로를 닦았어도 못 가는 것은 책임 안 져

성인이라는 것은 종교권이기 때문에 사탄 국가권을 넘어섰어요. 영계에서도 국가권을 넘어선 그런 통일적인 집합체가 낙원이에요, 낙원! 사탄세계 나라의 충신 이상 충성한 사람들은 낙원에 가는 거예요.

적어도 낙원에 가면 4대 성인들의 치하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떤 방향에 제한되는 것이 없는 거예요. 통일 방향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나올 때까지 정성을 들이는 데는 4대 성현과 같이 정성들일 수 있는 형제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혈족의 편성과 더불어 하나의 전통문화, 하나의 이상천국 기반이 확대되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개인적 천국, 가정적 천국, 종족적 천국, 민족적 천국, 국가적 천국, 세계적 천국,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나라를 설정해 주어야 돼요. 메시아가 그 길을 전체는 못 닦았지만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어요. 하늘나라로 직행해 갈 수 있는 개인의 고속도로, 가정의 고속도로,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고속도로를 다 닦아 놓았는데, 이 일을 알면서도 못 가는 것은 부모님이 책임 안 져요. 자기 간 길 형태의 입장의 영계에 가는 거예요.

성인들도 하나님이 있는 줄 몰랐잖아요? 이 땅에서 알고 있던 그 기준 이상으로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내용을 중심하지 않고는 전개할 수 없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비로소 개문함으로 말미암아 천하에 통일적인 인연을 결성해 가지고 주체 대상관계로 남편 앞에는 절대 아내가 하나 못 되면 안 돼요. 아내들이 대가리를 젓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어디까지나 남편을 위주로 해 가지고 모시고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한때에 사탄세계의 국회에 들어가서 이것을 뒤넘이치기 위한 놀음에 여자들을 잠깐 내세웠어요. 그것이 7년 기간이에요. 이 7년 기간이 2012년까지 다 들어간다구요. 그 기간을 넘어갈 때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주체 앞에 절대 순응하지 않으면 하나될 길이 없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선진국가에 사는 못된 간나들, 바람잡이들, 똥 구더기가 붙어 있는 것들을 축복해 가지고 그 자리에 세워 줬는데, 똥 구더기가 붙던 옛날의 그 패권적 심정을 가지고 세계 앞에 영향을 미치고 ‘내가 선진국 사람이다!’ 하는 것들 퉤, 말도 말라는 거예요. 부끄러워 가지고 눈도 뜰 수 없고, 숨도 쉴 수 없고, 입을 막고, 오관을 막아 가지고 벙어리가 되어서 쓰러져야 할 그런 패들이 축복받은 은사를 입었는데, 그런 전통을 그냥 부활시켜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전통이 안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선진국가의 여자들을 노예로 잡아다가 부려먹을지 몰라요. 천국 건설의 노예 자리에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종의 종에서부터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런 과정을 거칠지 몰라요. 주권 수립의 때에 동반자가 못 되면,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고 떨어진 사람은 종의 종으로부터 다시 가야 돼요. 그들이 본이 되어 가지고 회개하고 재기하는 모습을 사탄세계에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갈 길을?

자기들이 선생님에게 축복받았다고 왕이 다 될 줄 알지만 다 왕이 안 돼요. 왕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늘의 전통을 통해서 혈족이 될 수 있는 내적인 선조로부터 지금까지 연결된 전통에 일치될 수 있는 퍼센트가 누가 많으냐에 따라 결정돼요. 이것은 여러분 높은 사람보다도 지금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더 높을 수 있어요.

하나님 왕권 세계에 동참할 수 있는 가정이 되려면

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위해서 3시대를 거치면서, 국수주의시대로부터 국가주의시대를 거쳐 가지고 민족적 국가주의시대를 넘어 세계적 국가주의, 세계주의시대를 거쳐 천주주의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 전통에 공을 세워 가지고 끝에서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자기 선조들이 연결된 그런 후손들이 자기들 모르게 하늘에 가까운 데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안 가면 자기가 사고가 생겨요.

여기에 남은 것은 그런 뜻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런 표준적 기준을 일체화시킨 그 기준에서 평가해 가지고 같이 취급되었지만, 이제는 계열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기에는 상하관계가 없어요! 가정도 상하관계가 없어요. 이제부터 체제를 갖추어서, 상하관계를 갖추어서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갈 수 있는 다리를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국가적 다리와 세계적 다리와 하늘땅이 갈 수 있는 다리를 전부 다 따로따로 떼어 놔서는 안 돼요. 한꺼번에 다 연결해 놓았다구요. 개인적인 다리를 완성해서 넘어가면 되는 것이고, 가정적 다리, 종족적 다리, 민족적 다리, 국가적 다리, 세계적 다리, 천주적 다리를 다 연결시켰어요. 개인보다 가정이 길고, 가정보다 종족이 길고, 종족보다 민족이 길고, 민족보다 국가가 길고, 국가보다 세계가 길고, 세계보다 천주가 길어요. 선생님이 천신만고해서 이 다리를 놓았다구요.

맨 지옥에서부터 출발해서 천상, 하늘나라의 보좌에 있는 하나님에게까지 가 가지고 인류가 지은 죄를 용서받고, 그 다음에는 세상의 모든 것을 찾아 봉헌하려는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수천만년 수고한 하나님 앞에 내 일대에 모든 것을 청산하고 더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그 왕권 세계에서 동참할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표준해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몰랐어요. 내가 갖춘 모든 세계의 무대를 어머니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싫다고 하더라도 강제로도 했어요. ‘잔소리 말고 들어!’ 해 가지고 말이에요. 새벽 두 시가 되었어도 영어니 무엇이니 원고 가지고 할 때 네 시간, 다섯 시간 걸려서 한 번 읽을 수 있는 것을 30분 이내에 할 수 있게 한 거예요. 발길로 차고 불평할 수 있는데, 그걸 내버려두면 안 돼요. 싫어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일본 말로도 하고 영어로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하는 말을 반드시 배워야 돼요. 일본 말도 그렇고, 한국 말도 그래요. 세계적인 3개국을 수습해 넘어가서 4국으로 다리에 착륙하는 것이 제4차 아담권 축복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가정을 정비할 때가 온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넘으려면 모세의 등을 타서 점프해 가지고 예수의 등을 타야 돼요. 하나님 대신 예수를 거쳐야 돼요. 예수의 등을 밟고 점프해서 부모님의 등을 타야 돼요. 가정적 등을 타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등 타먹고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희생해 나온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가정 일체가 돼야 합니다. 자기 일족을 수습 못 하는 사람은 탈락돼요. 가정시대를 넘어가서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다 편성될 수 있게끔 해준 거예요. 그래서 3국 이상의 선교를 한 사람들은 축복받는 거예요. 그것을 다 선생님이 말씀했어요.

군(郡)도 3군 이상을 거쳐야 돌아오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사위기대예요. 나라도 한국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일본, 미국, 독일 아니에요? 한국까지 사위기대예요. 4수를 연결시켜야 돌아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선교사들도 3국 이상을 거쳐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으면 이제라도 3국 이상을 빨리 배출하라구요. 배출하려면 신학대학을 나와야지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권고했어요. 외적으로 국가의 유명한 대학을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운 학교로 전학하라고 했어요. 전학하라는데도 불구하고 서울대학을 나왔다가는 불살라 가지고 밑창으로 보내 버리는 거예요. 내 욕심을 가지고 하늘을 이용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건 말도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교육기관인 선문대학이라든가 유 티 에스(UTS)를 안 나오면 앞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걸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정한다는 것은 부정 당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부정 안 했으니 선생님이라도 부정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몰아내는 거예요. 내가 선문대학에 지시를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뜻을 세우지 않고 그 아들이 선문대학에서 교수가 되겠다면 아버지의 권고를 듣고 일시는 하지만 때가 되면 전부 다 해체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무서운 것이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을 중심삼고 비추어 봐서 걸리는 사람은 아무리 잘나도 오관을 전부 다 먹칠해 버려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래요. 이 3년 동안에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용서를 해주는 거예요. 다 용서해 주는 거라구요. 이제 정비할 단계가 되었어요. 2004년을 넘어서 가지고 7년이면 얼마예요? 그것이 2012년 4월까지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 세계를 전부 다 정비하면 선생님은 지상에 대해서…. 여러분이 국가를 대해서 수습할 도리를 하지 않아도 갈 길을 다 닦았어요. 한 나라를 중심삼고 갈 길, 섬나라를 중심삼고 갈 길, 반도 나라든 어디든 나라는 많아요.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바치겠다고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구요. 바치면 큰 나라가 떨어지겠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첫 나라를 가지면 세 나라 네 나라가 하나되고, 작은 나라라도 하나되어 육대주에서 세 나라 이상 그렇게 되면 세계의 선진국가들은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원칙이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해결할 방법을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완전히 부정하라

일본 패들, 손 들어 봐요. *일본 멤버,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감각을 일체 가지고 있어서는 안 돼요. 부인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세 번 부인해야 돼요. 입은 구약시대, 제물의 희생, 제물이라구요. 코는 공기, 지상생활이에요. 눈은 빛, 이것은 하늘세계예요. 천국은 사랑의 빛깔로 충만해 있다구요. 그 이외의 것, 그 도수에 감동하지 않는 것은 일체 거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권을 거부해서 새로운 자기를 중심삼고 천국의 아침해를 맞이했다고 하는 기록을 갖지 않으면 천국의 국민이 되지 않는다구요. 3시대를 부인하고 4시대를 재창조하려면 자기에게는 순수한 흙만 있고 하나의 모래, 돌도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완전 부인하지 않으면 재창조의 본성물로 사용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통일교회 멤버로서 자기 나름대로 자기 자식이라든가 자기의 환경을 생각해서 선생님의 명령에 따르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 선포한 날이 문제가 되어서 그 날을 중심삼고 비교했을 때 걸려 버리는 거예요.

2004년 4월까지, 그것이 연장된다고 하더라도 선언하는 거예요. 그것이 있으니까 천지통일이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자기를 주체로 했을 경우에는 천지통일 세계에서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완전 부정을 해야 돼요. 그것은 나중에, 이것이 끝난 다음에 얘기하려고 그래요.

제2 이스라엘 승리권을 참부모가 세워 줘야

자, 얘기하라구! 그 사진을 가지고 왔나?「예. 가지고 왔습니다. (양창식)」세상에! 천주교 기독교 십자가를 때려부숴야 되는 거예요. 영계가 벌써 시작했어요. 그걸 기성교회에서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예.」그리고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고기 잡는 올에 뛰쳐 들어왔다며?「예.」얘기하라구. (양창식 회장의 보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참부모님의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을 통해서 참으로 상상할 수 없는 그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전부 순회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오순절의 성신 강림이 실체 국가를 모심으로써 시작할 것이 영적 국가 출발로서 끝났다구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제1이스라엘권이 망했으니 제2이스라엘권의 승리를 누가 거두어야 되느냐? 예수님 대신 오시는 참부모가 세워 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교회의 최고 지도자와 국가의 최고 지도자를 영육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하나로 묶어 가지고 제4 지상·천상천국 해방권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 선포를 하기 위한 외적인 복귀를 한 거예요. 복귀는 외적으로부터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이 뭐냐 하면, 그 날로부터 21일이 되는 거예요. 금년의 6월은 탕감하는 모든 내용을 중심하고 정비하는 시대로서 그어 나오는 거예요. 아담과 예수님이 못 이룬 만물적 기준과 심정세계를 복귀하고 넘어왔기 때문에 비로소 선생님이 작년에 발표해야 되는데, 작년 2월 2일 캐피털 힐에서 상을 받은 거예요.

주동문!「예.」신앙의 무엇이라구? 자유와 뭐?「자유와 신앙과 가정!」거기에 해방이 빠졌어요. 자유와 해방과 신앙과 가정! 여기에 대한 대표적인 상을 받았지요?「예.」그 날이 천주평화통일연합 출발의 날이에요. 주동문에게 그것을 하라니까 기분 나빠 가지고 ‘왜 또 이런 놀음을 하나, 전부 다 끝났는데? 국회에서 알면 문제가 될 텐데.’ 했다구요.

그때 주최자가 누구인가, 흑인 대표? 헌트리지?「예.」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발표하라고 했어요. 발표했어, 안 했어?「했습니다.」그것이 있었기 때문에 금년에 캐피털 힐에서 선생님이 등단할 수 있었다구요. 이제 3년째에는 그 사람들을 동원해서 천주평화대사 임명을 해야 된다구요. 국가가 지원하는 입장이 되면 유엔으로 갈 수 있는 상원 구조가 형성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세 전통적 가정을 묶어야 되는데, 맥아더 장군,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3인의 가정이 표본적 전통적인 가정이에요. 선생님 가정과 묶어 가지고 새로운 왕권 출발시대를 선언해야 할 때가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 말을 알겠나, 주동문?「예.」자기가 안 하면 내가 할 거라구. 그렇게 되면 자기는 그림자가 되어 버려.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곽정환, 알겠어? 둘이 합해서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서 하라구. 곽정환!「예.」한국에 가고 그런 건 문제가 아니야. 서둘러야 돼.

3년 이후에 자기가 또 하려면, 차기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내 손을 빌려야 된다구요. ‘제발!’ 하면서 굴복하게 되어 있어요. 이 녀석아, 언제 너희들이…. 아벨이 못 하면 가인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민주당과 공화당을 포괄할 수 있는 조직을 하는 거예요.

국회에 진출해서 지도해야

세계적인 평화대사를 말했지만, 국가적 평화대사는 국회의원의 3배 이상을 중심삼고 임명하는 거예요. 국회의원까지 해서 4배가 되는 거예요. 4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종합한 수에서 두 패로 갈라놓아 가지고…. 어느 쪽이 야당 여당인지 몰라요. 우리가 세 사람씩 야당 국회의원과 여당 국회의원에게 평균적으로 분할해 가지고 배치해서 협조하는 거예요. 협조해서 누가 더 아벨적이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맨 나중에 가서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하는 거예요. 그런 전략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통일교회 교인들도 출마하겠으면 출마하라 이거예요. 국가적 출마, 자기 나라에서 출마하고, 세계적 대표를 세우는 데 통일교회 교인들도 가담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기반을 닦아 선생님이 말하는 통반격파를 해서 185가정에서부터 360가정 이상 했으면 어떤 세계든지 당선되고 남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40년 동안에 닦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안 했기 때문에 못 닦은 거라구요. 나는 몰라요. 그럴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이제는 국회에도 요원을 파송해야 돼요. 가서 지도해야 된다구요. 안 하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끌고 가서 하늘나라에 입적시키는 거예요. 국가 입적을 시키려니 불가피하게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그 일을 하는 것이 만국 국가를 넘어선 세계평화를 위한 상원 대사예요.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그 대사가 지금 1천 명이 넘는다고?「예.」1천2백 명이 넘어야 돼요. 그것을 보충하라구요. 우리 패들로 하면 1천2백 명이 넘지요.

그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상원의원을…. 이것이 하늘 편으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소생 장성으로 두 배가 되는데, 하원이 두 배 이상 되지 않았어요? 이제는 거꾸로 돼요. 상원이 두 배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4배 가운데서 2배 이상 추리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교육하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밥을 잊어버리더라도 그 국회의원들을 사상 무장시켜야 돼요. 원고를 써주고 해서 앞으로 책임 하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선거관리위원장까지 빨리 하라는 거예요.

지도자에게 필요한 경제력 외교력 교육능력

경제문제, 그 다음에는 외교문제, 그 다음에는 교육문제, 3대 문제에 대해 통일교회 교인들은 훈련되어 있어요. 경제 자립을 못 하면 책임자가 못 된다, 외교 능력이 없으면 책임자가 못 된다,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교육할 수 없는 자는 책임자가 못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나라의 지도자를 교육하기 위한 표준을 세워 가지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들이 무슨 지옥에 갈 패들이 아니에요. 국가 최고의 관리들을 교육할 수 있는 3분야의 승패를 결정하지 않고서는 나라를 다스릴 수가 없겠기 때문에, 선생님은 통일교회 사람들을 대해서 경제 자립, 헌드레징을 하라고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외교 능력! 무엇이 부끄러워요? 자기 집이 망하고 나라가 망하고 하늘땅, 하나님이 망하게 되었는데 무엇이 부끄러워요? 자기와 같이 똥개 같은 지옥 갈 무리는 천 명, 만 명이 죽어도 싸다는 생각을 하고 외교문제에 무서움이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무엇이라구요? 교육해야지요. 원리 말씀이 나와 있으니 눈이 곪아터지도록 밤낮 불을 켜놓고 밤을 새우면서 외워야 돼요. 선생님이 이 길을 찾기 위해 했던 것의 10배 이상 고생해도 부족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원리를 외우고 외우고 또 외우고 외워야 돼요. 자손까지도 외우고 3대까지도 외울 수 있게끔 해도 갚아야 될 감사의 심정이 터지고도 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부끄럽고 보잘것없는 자신을 발견해야 할 그런 것을 모르고 함부로 대해 나온 불경과 함부로 대한 불효의 역적의 길, 성인을 반대하고 성자를 죽음 길로 몰아넣은 그런 괴수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자체를 어떻게 전부 다 죽여 버리느냐 이거예요.

그런 심정이 아니고는 원리의 길을 개척도 할 수 없고 따라갈 수도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여기에 다 기록될 거라구요, 오늘 무슨 말을 선생님이 했느냐 하는 것. 자, 그거 얘기하라구.「예.」신학대학원 십자가 얘기도 하라구.「예.」(양창식 회장의 보고)

하나님이 보호해 주는 시대

유정옥은 내가 떠난 다음에 사고난 현장에서 뒤따라가면서 본 얘기를 해봐. 차는 옥살박살 되었는데 사람들은 상처도 하나 안 났다는 거예요. 또 선문대학도 건물을 짓는 데 오랜 기간이 걸렸는데도 사람은 하나도 상처 안 난 거예요. 다 하늘이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많이 죽을 수 있는 내용이 있는데도 말이에요. 그것 간단히 얘기해. 본 얘기만 해.

「지난 5월 28일에 우루과이에 도착하셔서 30일에 우루과이 ‘내셔널 가든’ 헌당식을 했습니다. 그 날 천주평화통일연합 남미본부로서 헌당식을 했는데, 그 날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바쳤습니다. (유정옥)」북미의 천주평화통일연합 본부는 어디예요? 미국 국회예요. 거기에서 출발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주동문!「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금년에 선생님이 또 표창을 하지 않았어?「예.」무슨 상?「평생봉사상입니다.」평생봉사상! 국회에서 2년째 기념일에 수많은 사람들을 표창하면서 대표적으로 내가 표창을 받았다구요. 이제 3년째는 문제가 커요.

하나님이 절대 보호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와 있다 하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정옥 회장의 보고 계속)

이번에는 선문대학 총장!「예.」본관 짓고 건설하는 데 한 사람도 피해가 없었다고 자랑했는데 얘기해 봐요, 오래 하지 말고 잠깐. 선보러 가서 만나서 좋으면 앉아 있고 싫으면 앉지도 않고 잘 봤다고 하며 갈라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싫은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같이 얘기하라 이거야, 간단히. (이경준 총장의 보고)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의 의의

오늘 원래는 아홉 시에 얘기를 하게 되어 있지요?「예.」여기에서 앉아서 할까, 서서 할까? 시간이 없지?「예.」

여기에 누가 머리를 갖다 대라구요. (웃음) 총탕감이 될 텐데 안 갖다 댈래요? 전부 다 자기 생각이 앞서 있지요. 그런 말을 들으면 뛰쳐나와서, 날아와서 서로 싸움이 벌어져야 할 텐데, 눈을 이러고 있어요. 그거 필요 없어요. 이게 높으면 안 보인다구요. 이렇게 해서 각도만 맞추면 돼요, 말을 중심삼고. 45도 이상이면 완전한 거예요. 힘의 반사작용이 그래요.

오늘은 무슨 날로 선포한다고 그랬어요?「천주평화통일연합!」천주평화통일연합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금년이 3년째입니다. 미국 나라가 제2차 선민이에요. 제1차 이스라엘 선민은 망했지만 기독교를 중심삼고 제2차 선민권을 출발해 가지고 영육의 일체권으로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정 출발과 더불어 세계적 축복을 성사했다면 이것이 다 끝났다구요.

그때는 전세계의 패권적인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미국 일색의 방향에 모든 나라는 따라가게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40년 동안 피해를 받아 얼마나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 이후 6개국이 통일된 그 환경이 이 40년 동안에 다 원수가 되었어요. 지금 미국을 추방하려고 그러잖아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도 그렇고, 경제 분야에서도 그렇고, 유엔에서도 쫓겨나잖아요? 인권위원회에서 제거 당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땅에 떨어진 거예요. 완전히 잃어버린 거라구요. 야당 여당, 민주당 공화당이 투쟁하는 데 있어서 서로 세력 기반의 균형을 이룬 거예요. 결국은 더블유(W) 부시가 대통령이 될 것이 아니고 고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선거(득표수)에서는 이겼다구요.

이 이후의 전통 역사를 누가 조정할 수 있느냐? 통일교회라는 교회가 반대를 받았지만 이제는 싫든 좋든 야당 여당이 통일교회 문 총재를 붙들게 되어 있어요. 붙들지 못하는 정당은 추락된다구요. 한국도 그렇게 되어 있고, 일본도 그래요. 중국이 그런 선거권에서 승리하면 일본 자체도 그 그늘 아래 포괄되고 남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야당 여당 세계의 결실체가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라구요, 여러분이 원리적 관에서 다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유물론과 유심론, 하늘을 부정하는 사탄과 하나님의 전쟁이 다 끝났지만, 지금까지 그 여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잔당들이 일본을 중심삼고 ―그것도 해와국가예요.― 세계 리버럴한 주권을 잃어버린 소련과 중국을 중심한 세계의 공산권, 삼십 몇 개국이 되었던 것을 다시 편성하려고 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 영향이 다시 소련과 중국에서부터 불란서 독일에까지 미쳐져 가지고 포위해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이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는 중차대한 문제예요. 민주세계를 세워 가지고 공산세계를 소화할 수 있느냐? 종교와 정부가 원수의 입장에서 통일할 수 없는데, 초종교 권한, 초종파 권한을 어떻게 연결해 가지고 세계 중심국가의 명맥을 유지해 나가느냐?

인간끼리에 의해서 이뤄진 세계의 정상은 영원하지 못해요. 끝에 가서는 굴러 떨어지지 않으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거기에 하늘을 중심삼고 연결될 때는 영원히 새로운 차원으로,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해서 끝에 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새로운 세계로 돌아가는 출발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표준 해 가지고 선생님은 미국에서 30년 동안 핍박받아 나왔어요. 예수님이 34세에 로마를 향해서 대항할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못 닦은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연한을 중심삼고 30년 동안 지금까지 핍박받고 되돌아왔어요. 3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면, 종교권을 움직여서 정부권까지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금년에 들어와서 선생님의 80대 한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전반적인 준비를, 환경적 여건의 전반적인 준비를 다 했어요.

하늘나라와 지상의 사탄 나라, 수많이 분립된 193개국이나 되는 유엔에 가입한 이 나라들을 어떻게 한 나라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있어요. 유엔을 중심삼은 최고에서 축복 기반을 열어야 되고, 미국에서 국가와 종교를 연합해야 되고, 또 유엔과 종교를 연합한 그런 기반에서 선생님이 영계까지 문을 열어야 된다구요.

4대 성인을 중심한 종교권을 연합해야 하나님 나라 출발이 가능

영계의 성인들을 규합하고 선생님 가정의 흥진 군을 중심삼은 네 아들딸을 다 축복해 주어 가지고 4대 성인과 네 아들딸의 연합적 기반을 닦아 나간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한 여자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가정에서 영계에 간 사람들이….

이들이 다 비명에 갔다구요. 혜진이만 해도 8일 만에 갔는데, 엄마 젖도 못 먹고 그러다가 갔다구요. 그 다음에 세 아들은 희진이로부터 흥진이 영진이, 전부 다 이름이 좋아요. 희진이,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흥진이와 영진이에요. 제일 좋은 이름들이에요. 통일교회의 영광과 영화의 맥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것을 사탄이 데려갔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막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이것을 영계를 동원해서 했으니만큼 영계에서 사탄이 활동하던 것을 어떻게 막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문제였어요. 그것을 하는 데는 종교권 4대 성인을 결속하지 않고는 안 돼요.

4대 성인의 목적은 종교권입니다. 종교권을 사탄세계의 국가권을 넘어선 자리에 서 가지고 연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새로운 나라를 출발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분립된 자리예요. 사탄과 분립된 세계는 뭐냐 하면 낙원인데, 낙원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동등한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위해서 희생한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거기에도 등차가 있는데, 불교는 맨 말단에 속하는 거라구요, 모슬렘도 그렇고.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경을 넘어선 세계인들이 모여 가지고 결속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사탄이 주관하는 하나의 체제 앞에 세계로 방어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 수 없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제일 살인마와 같은 사람을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그들을 엮기 위해서. 살인마를 축복해 주었으니까 그 다음에는 뭘 하느냐?

4대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함으로써 영계 해방시대가 도래해

바닷물이 드나드는 것을 보면 들어왔던 것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거예요. 나갈 때는 꼭대기에 있는 성인들이 먼저 나가야 된다구요. 들어올 때에는 제일 악한 무리가, 제일 꼴래미가 먼저 들어오는 거예요. 나가는 것은 성인이 먼저 나갔지만 들어올 때는 살인마들이 먼저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싸워서는 안 돼요. 싸우면 한 줄기의 새로운 출발을 못 해요. 여기에서 삥삥 돌면서 서로 교류하면서 섞어지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섞어지는 거예요. 인류역사의 종말적인 조수로 말하면 지금까지는 사탄이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모든 세계를 갈라놓는 거예요. 하늘 편과 사탄 편으로 갈라놓는 거예요. 하늘편이 먼저 들어왔다면 나가는 데도 먼저 나간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전체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그것이 다시 들어와서 복귀되어 가지고 가는 데는 사탄 가인세계의 왕권을 넘어서 가지고 원수까지 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나갔다가 들어올 때는 사탄세계의 살인마들이 먼저 들어온다구요. 먼저 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들어온 기준으로 보면 완전히 수평을 만드는 것은 성인들이 아니에요. 성인들의 공에 의해서 그렇게 들어온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거꾸로 돌아 들어오니만큼, 악인들이 앞장서서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수평을 만들어야 돼요. 수평세계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동서사방이 돼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구와 달 사이에도 주고받는 것이 상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한 것이 살인마와 성인들을 동시에 축복하는 거예요. 그때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해서 축복해 놓고는 그 길로부터 원수세계의 결합도 벌어져 가지고, 사탄세계의 해방을 위한 조건을 세워 가지고 영계를 거꾸로 수습해 들어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계의 가정들이 전부 다 사탄 편에 있지 하늘 편에 있을 게 뭐예요? 그래, 마피아까지, 테러단까지 가담한 거예요. 같이 축복받을 수 있게 된 거예요. 축복 만국화 운동이에요. 만세 역사에 없는 평준화 운동을 한 것이 3억6천만쌍 축복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고개를 다 넘었어요. 그런 기준이 벌어졌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누시엘이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인류 앞에 항복한 거예요. 그 다음은 종교권이 항복하는 거예요. 종교권일수록 원수시했지요? 그래서 선민들을 중심삼고 묶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계열적인 분야의 4대 성인, 동서남북을 중심삼은 영향권에 있는 것은 불교권이든 모슬렘이든, 중간에 있는 패들, 왔다갔다하는 패들은 자기들의 영계 계열에 가까운 종교권에 규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를 완전히 한 체제로써 주류로, 참부모를 중심삼은 창조이상의 목적 완성인 왕권 해방시대를 향하여 지금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종교권을 작년 6월 13일까지 3분의 1을, 소생·장성·완성의 완성권은 하늘권인데 이것을 먼저 축복해 준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 축복한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 안에 있는 사람을 전부 축복해 준 거예요. 종교권, 나중에는 사탄 마귀까지 축복해 주니, 동등한 자리에서 영계 최상의 자리에서부터 지옥 밑창까지 축복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잃어버린 외적 세계를 본연의 자리로 돌이키려면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 일을 전부 다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이 그것을 개척해야 되고, 그 일을 참부모는 조건이라도 세워 나와야 돼요. 그래서 많은 선언을 해 가지고 오늘까지 나온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뛰쳐 넘어온 것이 아니에요. 다리를 놓아 가지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개인적인 다리, 가정적인 다리, 종족·민족·국가적인 다리, 길고 길지만 40년 걸려서 이런 다리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것을 만드는 데는 여러분은 4년도 안 걸려요. 뜻을 알고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4일이면 끝나요. 일주일 이내에 모든 물건과 마찬가지의 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최후에 어느 누구든지 그와 같은 가치적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여기에서 무슨 일이 벌어져야 하느냐? 아담 해와 복귀, 만물 복귀가 이뤄져야 됩니다. 뒤집어져야 돼요. 뒤집어져서 원수세계에서 품었던 모든 것은 흔적도 남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본연의 7수 가운데 7일간에 창조했던, 엿새째 되는 날에 아담 해와를 지었던 것처럼, 그렇게 지을 수 있는 본성적 재료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인격을 구성해서 자기의 이름을 가지고 간판을 거는데, 그 간판이 필요 없어요. 다 뜯어서 왱가당댕가당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세계도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그 다음에는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가정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다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왱가당댕가당 부정할 수 있는 외적 세계이기 때문에 내적 하늘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본연의 창조 전 본성적 원자재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사람은 지구성의 모든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구성해 나온 거예요. 초목을 먹고 이래서 소화하지만, 지구성 구성의 핵의 요소를 빼 가지고 흡수해서 자란 것이 나예요. 물질적 생명이 없는 지구성에 생명이 있는 지구성 대표자로 태어난 것이 남자와 여자라구요.

지구성도 자력선이 있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자작용을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아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거기에서 모든 만물의 생명이 부식할 수 있고, 생명이 뿌리를 중심삼고 흡수요소를 충만하게 흡수해 가지고 자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남성적 요소와 여성적 요소를 다 갖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물질세계인 지구성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먹고 그 요소를 흡수한 인간들도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로서 완성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구성이 타락해서 한의 기준에 있으면 한의 기준에 영향을 받아 가지고 그 한스러운 물건을 먹고 태어났기 때문에 생명 요소가, 생명의 근원이 전부 다 한의 요소로 맺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어느 한 때 청산 지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청산 짓는 것이 국가 이하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왕권과 더불어, 하나님의 왕권을 따라갈 수 있고, 왕권을 수습할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는 가정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왕권 수립과 더불어 이것을 재차 해서 그런 가정을 편성하기 위한 준비가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뭐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모세를 대신한 자리 이상이요, 예수를 대신한 자리 이상이요, 참부모가 서지 못하였던 이상의 자리입니다. 그런 자리에까지 나온 거예요. 물론 참부모로 말미암아 개척되어 그 자리에 나왔지만, 참부모가 승리의 패권을 이룬 모든 것을 씨로 삼은 것이 씨가 된 거예요. 그 씨가 제2, 제3대를 거쳐 영원히 참된 씨로 열매를 맺혀 돌감람나무가 아닌 참감람나무의 씨가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하늘로 직행할 수 있는 참감람나무 열매로 천국으로 누구든지 다 들어갈 수 있게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혈대를 대표한 가정이 축복 중심가정

여러분이 천대 만대 본격적인 씨가 되어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은 축복가정과 같은 승리적 패권을 가졌으면 사탄은 자연굴복해 가지고 시봉해야 돼요.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중심삼고 만물도 사랑하고 만물의 요소를 흡수해서 자란 인간도 사랑하는 거예요. 인간이 어릴 때부터 영원히, 또 천상세계에 가서 사랑의 요소까지도 흡수해 가지고 해방적 왕자 왕녀, 천상의 왕자 왕녀가 되고, 지상천국을 치리할 수 있는 황족권이 벌어져요.

혈통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패권을 대신한 혈대(血代)가 된다는 거예요, 혈대! 혈대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대신한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아담 완성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혈대가 되어야 됩니다.

혈대를 대표한 중심적 가정이라는 것은 세상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명예가 되는 대학총장이니 장관이니 무슨 회사의 사장 자리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중심적인 자리에 무엇보다도 귀한 것으로, 바꿀 것이 없는 자리를 대표해서 세운 것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았으면 됐어요.

여기에서 그 자리까지 넘어가기 위해서는 완전 부정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왕권을 세우기 전까지는 완전 부정된 입장에서 하나님이 나왔어요. 참부모도 완전 부정된 입장에서 사탄의 긍정권 내를 넘어서기 위한, 사탄이 자연굴복할 수 있는, 사탄이 넘어갈 수 없는 길을 개척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공짜로 그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라구요. 조상으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보면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 아버지가 2대고, 아들딸이 3대예요. 2대와 3대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두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왕권 대표자가 되어야 할 텐데 그런 개념이 없어요.

둘째 번 가정은 예수와 같이 가정적 십자가를 세계적으로 질 수 있는 입장에 서야 할 텐데, 2세라는 존재들이 그런 생각을 하지도 않아요. 1세는 또 소생·장성·완성적 기반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적 중심인 아담가정 대신, 부모님 대신 자기들이 이루어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후손들 앞에 가르쳐 줘야 되는데,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을 몰랐다구요.

그래, 훈독회가 얼마나 고마운지 알겠어요? 훈독회를 하여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의 입장을, 광야세계의 모래판에 있으면 거기에서 자기 설자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전후·좌우 사방이 모래판이라도, 높은 구릉이 있더라도 그 구릉을 대표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낮은 구릉이라도 대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중앙에 설 수 있는 자리에서 전체 사방에 존재하는 물건들 앞에 높은 것은 낮게 하고 낮은 것은 높여 줄 수 있는, 평준화시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선민권이에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예수시대의 기독교문화권이 되어야 되고, 새로운 이스라엘의 세계 지상천국 환경적 문화권이 되어야 할 텐데, 그 평준화될 수 있는 기준이 안 되어 있어요. 이렇게 볼 때 평준화될 수 있는 국가 형태, 초국가적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종교를 연합해 참부모에 연결시켰기에 왕권 즉위식이 가능해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모든 주체적 대상적….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있어요. 주체가 지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가 지금까지 지상을 지도 못 했어요. 문이 닫혀 있기 때문에 오려야 올 수 없었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은 어디든지 통하게 되어 있어서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천국에는 완성이 없어요.

그러니 지상에 오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훈련하는 거예요. 종족·민족·국가까지 넘어서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승리의 패권을 메시아들이,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세운 거라구요. 그 나름의 위치에서 세웠는데, 나중에는 재림주를 중심삼은 참부모가 와야 돼요. 모든 종교권에 메시아 사상이 있다고 하는 것은 앞으로 4대 종교권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온다는 거예요. 불교는 부모를 몰라요. 유교도 부모를 모르고, 회회교도 부모를 몰라요.

유교를 보라구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는 것이 유교의 전통적 주류사상이에요. 거기에 삼강오륜(三綱五倫), 세 가지 도리와 오륜이 있다구요.

오륜 가운데서 사랑의 개념을 찾을 데가 없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부모 일체, 군신 일체를 중심삼고 자기 생활적인 심신일체권이라구요. 삼강(三綱)의 벼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없어요. 신(神)을 찾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하려면 무엇을 해야 된다구요?「수신제가(修身齊家)!」수신제가?「치국!」치국이에요. 그게 삼강이 되어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평천하(平天下)예요. 오륜에는 사랑의 이념이 없어요. 인격적 신을 찾을 도리가 없어요. 유교도 그렇고, 불교는 법(法)이에요. 상대적인 권이 없어요. 법 가운데 사랑이 있어요? 법의 완성, 자기 자체가 해탈해서 천지의 주인이 된다고 했다구요. 하나님이 없어요. 뼈가 없어요. 뼈가 없다는 거예요.

회회교는 뭐냐 하면, 기독교와 불교를 중심삼고 양다리를 걸쳐 가지고 공산주의, 세상 이념과 연결시킨 종교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사탄세계에서 사탄이 마지막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곳은 종교권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선생님이 기독교와 연결하고, 부모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백만가정대행진)를 했는데, 이것은 패러컨 혼자는 못 하는 거예요. 내가 도와주었기 때문에 가능했지요. 누구보다도 모험을 무릅쓰고, 위험을 무릅쓰고, 선악의 대가리와 꽁지를 갖다 붙이는 놀음을 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전국 순회강연을 했는데, 누가 협조해서 했느냐 하면 회회교가 협조했어요. 하늘을 중심삼고 하늘에 제일 원수예요. 그들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외적 내적 세계로 연결시켜 왕권 선포까지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지금까지 종교를 세워서 해 나온 구원섭리역사예요. 수많은 희생의 제단을, 피 흘리는 제단을 개인에서 세우고, 종족에서 세우고, 세계에서 탕감시키기 위해서 나오는 거예요. 민족에서 세우고, 국가에서 세우고, 세계에서 세워 나온 거예요. 나중에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피 흘린 제단 위에 이루어진 것이 추축국과 연합국의 통일이에요. 알겠어요?

피, 피, 피! 피의 제단에서 승리한 거예요. 이 피를 흘리게 한 장본인이 아담이었기 때문에 아담 완성자는 이것을 수습해서 거두어들여야 돼요. 피를 흘리면서 공을 들인 사람들을 중심삼은 그 대표적 나라가, 승리의 패권을 쥔 나라가 미국이라는 거예요.

미국에서 30년 동안 반대를 극복하고 이뤄낸 하나님 왕권 수립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의 종합적인 문화로써 정착한 나라예요. 제2이스라엘이에요. 제2이스라엘이라는 것을 아는 한, 선생님이 예수가 이스라엘에 와 가지고 30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와 더불어 평준화될 수 있는 주체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노력한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하는 미국에, 제2이스라엘권 나라에 와 가지고 30년 동안 소화하기 위한 갖은 일을 다 했어요.

맨 밑창에서 별의별 세계적인 고난을 받은 거예요. 개인적인 세계 핍박, 가정적인 세계 핍박, 8단계의 핍박을 받은 거예요.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문 총재를 차 버려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광야 40년노정이에요. 알겠어요?

어디 사방으로 상륙할 곳이 없어요. 자기가 다리를 놓아야 돼요. 성을 쌓아야 되고 굴을 파서라도 상륙해 가지고, 그 세계에 침투해 가지고 그 세계의 동역자, 아벨을 교육해서 키워 나온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수많은 성벽을 쌓고 수많은 구덩이를 파면서 홀로 천신만고해 가지고 여기에서 30년 기반을 넘어서면서 세계 축복 일원화시대를 이뤄 강도든 누구든, 변소간에서까지 축복을 해주었어요. 기가 막힌 거라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그 자리까지 축복의 공증서를 붙이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왕궁에서 시작해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서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비참한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그보다 더 비참한 자리에서 그 이하에 내려가는 그들을 벌 줄 수 없어요. 그들까지 축복해 주고 자기 아들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올 길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 일을 거쳐서 한 고개 한 고개를 넘어 가지고 4대 환원식까지 한 거예요. 바다·육지 환원, 그 다음에 천주 환원, 그 다음에는 심정 환원식까지 다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하늘나라의 패권적인 왕권 수립을 거쳐 이 자리에까지 넘어오게 됐습니다.

이것을 위해 지난 12월 3일을 중심삼고 우루과이에 가서 낙원과 지옥을 해방해야 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40일을 넘어 가지고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거예요.

역사이래 최고 자랑인 왕권 수립을 이루기까지

역사이래 그 이상 자랑할 날이 없어요. 그 날의 기쁨이라는 것은 역사이래 나라를 통일하고, 아시아에서, 사탄세계가 통일해서 축하하는 그 날이 문제가 아니에요. 역사이래 처음 있는 축하의 날이요, 인류로서 소망하던 소망이요, 하나님이 섭리로 소망하던 것이요, 역사가 바라던 소망이요, 모든 종교 이상의 종착이요, 만 국가 이상의 종국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정착 기지가 하나님 왕권 수립이었느니라! 알겠어요?「예.」

그 고개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는 자기라는 존재가 있을 수 없어요. 만국이 희생되어 가지고 이것을 세운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투입 투입해 가지고 발전해 가는 원칙을 아는 통일가에서, 이런 왕권 수립 앞에 서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은 주체적 입장의 소유관념이라는 것을 일체 용허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천리 이치예요. 원리 이치보다도 천리 이치예요. 알겠어요?

그래, 완전 부인해야 돼요. 눈으로 보는 것을 마음대로 봤어요. 오관 전체가 마음대로…. 사탄 뿌리를 중심삼고 공인된 이 사실을 어떻게 부정하느냐? 자기 오관의 감정을 수습하는 것이 사랑문제인데 사랑문제까지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원래는 이번에 하늘이 허락하면 무슨 짓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을 재편성해야 돼요. 쓸 만한 가정이 없어요. 이게 고질 되게 자리를 잡았어요. 여러분이 사랑하던 아들딸, 여러분이 사랑하던 여편네가 하늘의 왕권을 완전히 수립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과 인연을 중심삼은 기준으로 볼 때 엉망진창이에요. 얼룩덜룩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입이 있어도 말할 수 없고, 코가 있어도 숨쉴 수 없고, 눈이 있어도 볼 수 없고, 귀가 있어도 들을 수 없고, 손이 있어도 만질 수 없는 비참한 것을 알아야 돼요. 완전히 내 일신에서 부정해야 돼요. 내가 볼 수 있는 상대가 여편네예요. 내가 그런 것을 부정해야 되니만큼 여편네를 부정해야 되고, 아들딸을 부정해야 되고, 살고 있는 일족을 부정하고, 나라와 세계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에게 형성된 오관에 의해서 상대적으로 나타난 세계 전체가 부정당해야 된다는 사실이 원리관적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무엇을 부정했어요? 3분의 2까지는 사탄세계인데, 내 눈·코·입 중에서 필요한 것만 남기고 다 잘라 버리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들어가요.

하나님이 역사를 부정해 나왔고, 종교 지도자들이 부정한 세계의 역사를 이어 가지고 세계 통일적 기독교문화권의 승리적 패권이 세워진 것을 생각할 때, 그 안에 있는 존재들이 그 패권과 바꿀 수 있느냐 이거예요. 바꿀 수 없어요. 이것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고 부정하더라도 남을 수 있는 가치의 존재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자랑하지 말고 스스로 아는 대로 노력을 다하라

그래, 왕권 시대를 얼마나 생각했어요? 똥개 같은 녀석들! 구더기 패 같은 녀석들! 선생님이 생각하고 하나님이 생각한 왕권은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천지의 탑에 올라서는 것이요, 불꽃놀이와 같은 모든 사람이 집중해서 박수 일색밖에 없을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왔는데 꼬락서니가 뭐예요? 자랑할 게 있어요? 말도 말라구요.

선생님은 통일교회 교주고, 세계의 패권적인 기준에 나오면서도 자기를 자랑해 보지 못했어요. ‘남아진 십자가가 있거든 나에게 지워 주소. 끝에까지 안 온 것을 내가 압니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때가 되어서 쉬라고 해도 안 쉬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죽을 망할 패들, 이것들이 죽지 않았으니 고개를 넘어서 갈 수 있는 안내의 길을, 첫 고개는 내가 개발해 주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이 놀음이에요. 첫 고개를 가면 둘째 번은 수평이에요. 누구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왕권 수립을 했으면 다 됐지 뭘 하겠어요?

내가 없으면 서로가 이 원리 내용을 알았으니 안 그 기준에서 있는 노력을 다해야 할 텐데, 선생님이 있으면 선생님을 바라보고 동서남북 사방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부정하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선생님 자신이 부정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왕권 자체는 나누어질 수 없어요. 이룬 모든 것을 부정하라는 거예요.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은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선생님이 없으면 보고 싶거들랑 선생님 이상 버릴 수 있는 아픔의 자리에서 해방된 심정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이 선생님을 잊어버리고 나를 기억해 줄 수 있는 자체를 발견하기 전에는 선생님을 따라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 할 일을 다 했어요.

길은 다 닦았으니 가지에 접을 붙여라

오늘도 유엔 빌딩 앞에서 잡은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 큰 것을 바친 거예요. 4일을 기다렸기 때문에 마지막 시간에 하나님이 불쌍했던 모양이지요? ‘너희들 믿고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공중에서 그물에 처넣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를 믿어서는 안 되니까 쳐 버린 거예요. 기독교에 미련이 없어요. 유엔에 미련이 없어요. 미국 나라에, 기독교문화권에 미련이 없어요. 그 이상 내가 하는 일을 결실해서 하나님 앞에 바치기에 충분한 축복 중심가정이 나로다, 아무개다!「아멘!」

한번 해봐요. 축복 중심가정 각자의 이름을 부르며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입니다! 하나님 결심합니다!’ 해봐요.「축복 중심가정 ○○○입니다! 하나님 결심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왕권 수립하라는 말을 안 해요. 이미 실현되어 있어요. 길을 닦았으니 그 가지에 접붙여라 이거예요. 개인적 가지, 가정적 가지, 종족·민족·세계·천주까지 다 길을 닦아 접붙여 놓았어요. 뼈는 되어 있어요. 살이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개인 완성의 살이 될는지, 나라 완성의 살이 될는지, 세계 성인의 도리의 주체가 될는지, 성자, 예수가 가정을 못 이룬 이런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바칠 수 있는, 봉헌할 수 있는 가정을 못 가진 사실이 분하고 원통한 일인데, 이걸 이루기 위해 가야 할 나머지의 길이에요.

천상세계에 가면 통일교회의 천국이 있는 동시에 낙원이 있고, 지옥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를 지배했지만 하늘나라에도 그런 형태가 남아질 수 있는 것이 한이에요. 알겠어요?「예.」

돌아설 날, 오늘이 21일이에요. 맨 밑창에 와서 21수에 선생님이 돌아서는 거예요. 남미를 떠나올 때 이별을 고하고 왔어요. 여러분이 원하는 것, 내가 지불하겠다는 모든 것을 빚을 얻어서 물 각오를 하고 다 지불했어요. 미국에 와 가지고 내가 할 일, 대학교 문제라든가 교회 문제라든가 <워싱턴 타임스> 문제라든가 생각했던 조건을 전부 다 정비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내가 언제 떠나더라도 남북미를 돌아보지 않고, 있는 정성을 들여 가지고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통일적인 주체 환경을 만들어서 복귀하는 거예요. 서양에서부터 복귀라구요. 가인세계를 복귀했으니 아시아의 아벨세계 복귀 천국을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한 것이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륙과 대륙을 하나로 묶는 거예요. 쌍둥이를 하나로 묶기 위한 환태평양시대에 들어와서 태평양권 내에 그 결실의 출발을 만들어야 돼요. 세계에 우리나라의 출발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진짜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 살라

이런 말을 들으면 섭리관적 내용의 주류와 연결될 수 있는 선생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돼요. 자기에게 부정 못 할 것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여자들에게 젖 둘을 잘라서 제물로 바치라면 바쳐야 돼요. 남자는 생식기를 자르고 불알까지 잘라서…. 삼위기대예요.

하나님과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하나님도 부정해야 부활하지요? 하나님도 긍정하면 부활 못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에게 모든 달린 것, 둘 다 합한 사랑의 기관, 아들딸까지 해서 사위기대, 네 사람의 것을 바쳐서라도 해원성사 할 수 있다면 문제가 뭐 있느냐 이거예요. 가정 제물을 드리는데 그 중심이 무엇이냐? 생식기예요.

또 여자로 말하면 젖이 생명의 근원이지요?「예.」아기를 낳아 가지고 기를 수 있는 생명의 근원은 젖이요, 뿌리의 근원은 남자의 생식기예요. 둘을 잘라서 합해 가지고 제물로 바치라고 해도 오케이지, 노케이가 있을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하나님의 딸, 하나님의 아들로 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리워 찾던 아들이 되고 딸이 되고, 그리워 찾던 가정의 부부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를 그리워하던 이상, 역사시대에 주님이 오시기를 그렇게 그리워하던 이상의 그리움을 가져서 사랑의 덩어리, 핵 자체, 하나님과 대등할 수 있는 상대적 가치를 지닌 가정이라고 자부해야 돼요.

내가 자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부해 가지고 ‘네 앞에 다 주고 싶다.’ 하면 ‘아닙니다. 만국에 나누어 주고 나머지가 있거든 다 받은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내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만국의 백성들에게 다 나누어 주고 나머지가 있으면 내 것으로 해서 그걸 씨로 해 가지고 나는 키워 가지고 그 이상 만국에 나누어 줄 결실을 얼마든지 맺을 수 있으니, 나머지를 씨로 해 가지고 전체를 보급하고 남을 수 있습니다.’ 이래야만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을 어떻게 모셔 왔어요? 어떻게 대해 왔어요? 요전에 누구에게 내가 한마디했더니 뭐 어떻고 어떻고 변명하더구만. 박중현에게 한마디하니까 ‘내가 뭘 잘못했소?’ 하고 항의하더구만. 다 걸려 있어요. 통일교회 책임자들을 내가 발길로 차며 ‘이 자식아, 뭘 했어?’ 하고 다 시험했어요.

그래도 남아진 패가 곽정환이에요. 곽정환을 본받으라구요. 이 사람은 자기 이익을 생각 안 해요. 축복을 해주어도 어떻게든 될 수 있는 대로 자기가 뒤로 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거기로 가지가 뻗어 나가요. 가지가 뻗어 거기로 향하는 거예요. 그 가지가 크거든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거예요.

한국을 살리기 위한 평화대사와 통반격파운동

이번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를 중심삼고 전부 다 곽정환한테 뒤집어씌웠어요. 전라도 패들이 말이에요. 똥개새끼들! 그래서 정부가 망해 떨어지는 거예요. 어디 보라구요. 다 망해 떨어졌지요? 국민이 어디 있고, 자기들이 생각하는 공산주의가 어디 있어요? 재벌들이 규탄해서 지금 문제되어 있고, 노동조합이 문제되어 있지요? 기독교가 문제되어 있어요. 종교와 인민이 문제가 되면 더는 못 넘어요. 내가 손을 대서 이것을 해결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평화 메시아를 만들었어요. 국가적 평화 메시아를 국회의원의 3배 이상 만드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 3배 만들어서 4수가 되면 그 사람들을 중심하고 국가를 살리기 위한 활동을 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의 국회의원들에게 세 사람씩 첨부해 가지고 활동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끝까지, 선거 3일 전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와 일체화될 수 있는 결의를 하면 협조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 전날에 한 데로 몰아 가지고 여기에서 명령하면, 통일적 기준에서 ‘누구 해라!’ 하면 재까닥 재까닥 해서 국회에 우리가 원하는 반수 이상이 들어가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3차 4차 만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많은 비용을 썼어요. 여러분 재산이 날아갈 수 있는 이상의 것을 다 투자했어요. 그것을 계승받기 위해서 자기 정성과 일대의 모든 전부를 모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이제 다 쓸어 버리고 하늘나라의 국가체제 이상으로서 어떻게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산업이 그걸 준비해 왔던 거예요. 기계공업으로부터 산업부흥을 만들어 놨어요. 내가 그것을 다 했어요. 박정화 이놈의 자식! 피난민 생활을 하면서 통일교회 경제 부흥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내가 했다면 다 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라고 했는데 옛날의 습관적인 풍조를 중심삼고 자기 멋대로 하다가 다 팔아먹었어요. 교회를 몇 개 만들었지만….

통일교회를 여러분에게 맡겼지만 여러분이 다 팔아먹었어요. 하나님의 뜻적인 관념으로 볼 때 70퍼센트를 넘지 못해요. 30퍼센트도 못 도달했어요. 내가 중간에서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을 결성하는 가정으로서 거리낌이 없어야

선생님에게 해방의 한 날이 있었는 줄 알아요? 하늘을 바라보면 검은 구름이 둘러싸여 있어서 햇빛이 없어졌어요. 그 가운데서 개척해 나온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오관의 모든 전부를 뽑아 가지고 제물을 하더라도, 자기 하나 가지고는 안 돼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가 원수 됐어요. 이것을 자기 일족에게 그 이상 것도 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심정적 풍요감, 여유감을 갖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전체 천주 복귀의 주체 되는 하나님 왕권을 지탱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하는 기준이 하늘의 귀퉁이를 지탱할 수 있는 그 분야의 발판으로 서면, 천국 완성의 발판이 아니에요. 그것도 8단계를 넘어갈 수 있는 과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있으나 없으나예요. 자갈돌로 메우나 시멘트로 메우나 아무것으로 메워도 괜찮다는 거예요.

통일천하를 중심삼고 교육해 놓으면 임자들을 거기에 투입하기 위한 생각이 아니에요. 세계에 평면적으로 세워 가지고 주체적인 책임을 하게 해야 돼요. 만국 어디서든지 360도, 3천6백도 방향에서 주체적인 존재로 남아질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그것을 다 품고 왕권 수립을 자랑할 수 있고, ‘내 나라가, 내 세계가 내 앞에 있구나!’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이 안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나라를 수습하는 데 선생님 이상 심각함을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요소를 남겨야만 접붙이는 데 있어서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완전 부정이 문제 아니에요. 완전 부정의 천배 만배도 문제가 없어야 돼요. 내가 빚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내 지갑에 돈이 한푼이라도 있거든 가다가 식구들이 어려우면 세어 보지도 않고 지갑을 털어 주는 거예요. 몽땅 투입하니 몽땅 사랑의 대상을 찾는 거예요. 몽땅이에요. 세어 가지고 주지 않아요. 선생님의 생활이 그래요.

어머니도 그래서 문제라구요. 포켓에 자비(自費) 하라고 비축금을 내주면 하루도 안 가서 전부 다 뿌려 버리는 거예요. 뭘 하려고 그래요? 자기에게 속해 있는 돈을 나를 위해서 쓸 수 있는 것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리 공적인 데 쓰면 거기에 남아지기 때문에 나는 소모한 사람이 안 돼요. 남기고 가겠다는 천리를 따라서 나오다 보니 하나님이 축복해 가지고 만국이 내 꽁무니에 달릴 수 있는 시대에까지 온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까지도 ‘다 문 총재에게 달려 있으니 나도 너한테 달리겠다!’하는 그 기준에서 돌아서면 ‘아닙니다. 내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미련이 없습니다.’ 하고 돌려 세워 가지고 돌아 나오는 것이 왕권 수립을 중심삼은 훈독회 52일이에요.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철칙은 여러분 가정들이 영원히 이루고 가야 할, 이 고개를 밟고 넘어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이기 때문에 이것만은 오늘 기억해라 이거예요. 오늘 뭐라구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을 결성하는 가정으로서 수치가 없게끔 해야 돼요. 거리낌이 없어야 돼요.

교육의 첫째 재료는 완전 부정

외적 세계와 내적 세계에, 천상세계에 갈 사방의 길이 있는데, 그것을 연결시켜서 자기의 가정적 터전으로서 부여하기를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소망의 뜻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주권적 뜻과 하늘나라의 전통적 뜻이 다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이것을 뒷전에 놓고 가겠다면 그런 사람은 벼락을 맞아야지요.

유 티 에스(UTS)의 십자가가 벼락을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았습니다.」유엔 사무국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부정했는데 그 앞 바다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았어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미국의 성조기를 상징하는 거예요. 맛있는 고기라구요. 이름 있는 고기예요. 스트라이프 플래그(stripe flag)가 있는 것처럼 스트라이프 피시(stripe fish)라고 이름을 지어야 돼요.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아니라 스트라이프 플래그 피시예요. 그래야 미국이 해방이 돼요. 선생님은 백(白)이고 줄무늬는 미국이에요.

그 줄이 몇 개예요? 세어 봤어요?「13개입니다.」아니, 스트라이프트 배스의 줄이 몇 개냐 이거예요. (웃음) 가서 세어 보라구요. 일곱 개인가 여덟 개로 되어 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팔 청춘이라는 28인치까지 잡았지만…. 밤이나 낮이나, 밤을 새워 가지고 그것을 잡기 위해 허덕이면서 4년간을 잃어버렸는데, 비로소 하프 문 베이(Half Moon Bay)를 찾아가서 잡은 거예요. 그곳이 알 낳는 곳, 사는 곳이에요. 허드슨강이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사는 집이에요. 집 안방 제일 좋은 곳에 가니까 유엔 기지라구요.

그러니까 유엔이 암만 발악해도 우리가 바라는 것을 하늘이 이루어 주고, 기독교가 아무리 반대해도 우리 뜻은 나라를 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제2이스라엘권 책임을 하고 해방적 세계를 품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결론을 내적으로 보고 이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뜻적인 입장에서 주류사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나를 몇천 번 부정해서 하나님이 축복하면 그 축복을 일족인 가정에 나누어 주고, 그 다음은 종족에 나누어 주고, 민족·국가 8단계에 다 나누어 주고 남음이 있거든 그것을 내 씨로 하겠다면 하나님에게 대신 상속을 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이것을 기록해서 교육의 재료로 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살았어요. 뜻 앞에 내가 빚지지 않았어요. 물어 보라구요. 성인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선생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돼요. 이제 내가 성인들을 교육하는데, 여러분은 40년 했으면 4년, 4일 동안에도 그 자리에 갈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재료를 모으고 있는 거라구요. 그 재료의 첫출발이 완전 부정이다 이거예요.

‘너 여기 영계에서 그만두고 지상에 내려가서, 지옥 밑창에서 개발하라.’ 하면 ‘예스’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안 되어 있어요. 노 하게 되어 있어요, 예스 하게 되어 있어요?「예스!」노예요, 예스예요?「예스입니다.」

하늘나라 효자 충신의 자리를 넘어서야 성인 반열에 들 수 있어

여러분은 영계의 성인들에게 질 거예요, 앞설 거예요?「앞섭니다.」앞서지 않으면 선생님의 체면이 안 서요. 선생님의 전통이 자기들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져 들어가요. 지옥 밑창으로 끌고 나가는 역적의 조상들이 되지 말고 충신이 되고, 불효자의 방랑아가 되지 말고 효자의 자리를 넘어서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늘나라의 효자와 충신의 자리를 넘어서지 않으면 성인의 반열에 동참할 수 없어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봉헌하기 전에는 성인의 반열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나라를 세워 가지고 하늘 앞에 전체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것이 선생님의 훈시라구요. 선생님은 돌아가더라도 여러분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될 필사적인 숙명적인 노정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오늘 그것을 선언하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선언하는 거예요. 주동문, 부시 아버지하고 친하지? 언제든지 만날 수 있지?「예.」레이건 딸과 부시 대통령 가정과 맥아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 가정을 전통으로 해서 선생님의 명령에 응할 수 있으면 미국 자체가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2차대전 이후를 중심삼고 맥아더 장군은 군사력의 중심이에요. 그 다음에는 레이건이에요. 배우가 대통령이 되었어요. 부시는 관료주의예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머리예요. 필요한 모든 내용의 세 가정만 설정해서 선생님의 친척들이 그들과 결혼해야 될 것인데, 결혼한 가정들이 어떤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부끄러운 줄 알고, 자기들이 근신보다도 처신을 잘 해야 돼요. 근신은 떨어져서 하는 것이지만 처신은 살면서 하는 거예요. 처신을 잘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왕 중 왕이요, 제2이스라엘권의 최고 선택한 무리하고 축복받을 수 있는 가정의 기반이 똥개 새끼들과 이런 놀음을 해서 선생님의 가정이 피해를 받고 있는 거예요. 세계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세계 어떠한 혈족, 어떤 왕족을 통해서라도 대표적인 왕족을 택해서 그 왕권을 존중시하는 이상의 생활적인 기반을 연결시키라고 훈시할 수 있는데, 훈시를 못 하고 있어요.

이런 비참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틀림없이 선생님은 그 일을 할 것이라구요. 그것을 해 가지고 와서 여러분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 가정에 피해를 입힌 모든 사실은 국가를 찾아 세움으로 말미암아 탕감적인 나머지 요건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1개국이 아니라 3개국을 통일교회는 통일시켜야 돼요. 6대주의 4개 주와 합해 가지고 세계통일을 선포해야 돼요. 그것이 유엔이에요. 유엔을 중심삼고 그런 정지작업을 다 해 놓았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자기들이 가야 할 방향의 목적지가 어떻다는 것, 환경 여건을 어떻게 소화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 위치가 제물을 바치는 제사장의 자리라면 제물을 잡아서 피를 먹어야 돼요. 제사장이 제사 드리기 위한 물건의 나머지 물건들을 먹는 거예요. 그것이 제사장의 몫이에요.

가인을 소화하지 않고는 아벨이 클 길이 없어

사탄세계에서 뼈와 같은 종교세계인데, 그들의 재산을 모아 가지고 십일조 대신 자기 소유를 분할해야 돼요. 종교권의 십일조를 통일교회의 충신들 앞에 나누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나누어 주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것을 뜯어 가려고 그러지요?

여기 비숍(bishop;주교) 같은 패들을 보면 내가 해주면 좋아하고, 돈 문제에 대해 지시하면 도망가려고 그래요. 그마만큼 어려운 환경에서 주류사상을 가지고 여러분 개인에서 가정에서 종족에서 민족에서, 8단계의 분야에서 역사적인 선각자, 기수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충성을 다해야 돼요.

어느 기준의 사람이 되느냐? 가정에서 효자가 되느냐, 나라에서 충신이 되느냐, 세계에서 성인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수천 수만의 가정을 가지고 성인들이 소원한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성인들이 난 나라에서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기준까지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종교권을 넘어 통일천하 해서 해원성사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거기에 걸려서 지금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살아 온 전통이 산 전통이에요. 망언이 아니에요.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로 아니만큼 여러분은 그 분야의 어디까지 가지가 되느냐? 종대는 못 되더라도 동쪽 가지가 되어도 괜찮아요. 동서남북의 가지 몇 단계가 있더라도 괜찮아요.

한 나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중심 뿌리가 자랄 수 있고, 중심 순이 클 수 있는 내 충성의 액이 남아져서 가지를 넘어서 줄거리 앞에, 중심 뿌리 앞에, 순 앞에 남길 수 있는 자체가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 나무 자체의 생명체와 동고동락할 수 있는 자리를 가질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인 기준이요, 원리적인 관이다 이거예요. 확실해요?「예.」

입을 위해 살 거예요, 코를 위해 살 거예요? 하늘을 위해 살게 되어 있어요. 코를 위해 산다고 하지요? 배가 고프면 입과 코가 움직여요. 둘이 합해서 가인 아벨이에요. 눈까지 합해서 셋이 되어야 하나님 앞에 서는 거예요. 주체 대상으로 둘이 합해 커 가지고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플러스 마이너스로 통일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인을 소화하지 않고는 아벨이 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러니 위하고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복을 베풀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배도자요, 배신자요, 배역자예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언제나 내가 가르쳐 주지 않을 거예요. 다 얘기했어요. 자, 그렇게 결심하거든 일어서라구요. ‘나는 틀림없이 오늘 말씀과 더불어 하나님이 이루려는 모든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중심 자리에서 하늘 앞에 꽃과 같은 제물로서 봉헌하겠나이다!’ 하고 결심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선생님 말씀대로 그 꽃이 되겠나이다! 아멘!’ 해보라구요.「아멘!」(박수) (경배)

말씀으로 다 가르쳐 줬으니 말씀을 심어라

여러분은 누구든지 이스트 가든에 함부로 오지 말라구요. 임자네들도 추방해 버릴지 몰라요. 내가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가정을 가졌느냐? 효자의 가정이 되어 있느냐? 나라에 충신의 가정이 되어 있느냐? 세계를 대해 성인의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느냐? 하늘나라의 왕자 왕손으로서 설 수 있는 내 가정이 되었느냐? 대번에 묻고 싶은 거예요. 이제 내 갈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여러분 만날 시간 있으면 세계의…. 청춘시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늙어 죽게 되어 지팡이 들고, 청춘시대에 놀러 다니지 못했으니 순회하면서 그 나라에 가서 훈시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지요?「예.」

이제는 선생님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말씀을 다 주었어요. 선생님은 훈시의 말씀을 다 주었어요. 그것을 백 번 읽고 천 번 읽고 자기 일족을 통해 가지고 이 분야라도 충당시켜 나라에 심겠다고 노력하면 나라는 복귀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180가정을 심어 가지고 10가정씩 하면 얼마예요? 1천8백 가정이에요. 1천 가정씩 하면 얼마예요? 1만 가정이 넘어요. 조상이 1만이 되면 그 2대는 1천이 돼요. 10만이 되면 1만이 되고, 나라를 커버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십이진법으로 계산하는 거예요. 십진법과 십이진법, 미터진법과 인치진법을 통한 그런 축복의 혜택권이 통일가에 공유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길을 틀림없이 승리적으로 달려 가지고 왕권을 대신한 칭찬 받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챔피언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과제를 이뤄서 거기에 해당하는 계절의 변환 때에 이런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따르는 식구들이 선물을 갖다 주면 ‘그 선물을 모아 가지고, 그 핵심적인 내용의 가치를 모아 가지고 헌금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하면 그때는 몰라요. 틀림없이 다 환영할 거라구요.

이제 선생님이 필요한 것이 뭐냐? 나라의 권위를 세워야지요. 청사를 세우고 왕궁을 세워야지요. 학교를 세워야지요. 평준화를 위한 교육을 해야지요. 그런데 한푼도 없어요. 여러분 공적의 실적을 가지고 그것을 어떻게 때워 가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조공을 바치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라에 그런 명령이 떨어지는 날이 올 거라구요. 그걸 여러분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를 간직할 수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사랑·복종의 절대신앙을 하라

선생님이 좋아요?「예!」선생님이 좋으면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있어야지요. 다 선생님 자리에 가면 발판은 누가 돼요? 선생님 자리에 서겠다면 발판은 누가 돼요? 선생님에게 효자의 발판이 필요하고, 충신의 발판, 성인·성자의 발판, 참부모의 발판이 필요한 거라구요.

축복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주었다구요. 그러니 핑계하지 말고 원리 원본들을 훈독하면서 자기 생활과 환경을 비판하고 자기가 어떤 기준에 있는가를 감정하면서, 내일의 전진을, 일생의 전진 목적을 생애에, 내 일대에 완결하여야 돼요, 일대, 일대!

아담가정이 일대에 망했기 때문에 그 일대에 선생님은 메우는 놀음을 지금까지 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해 가지고 일대에 천신만고 끝에 다 갖다 맞추었어요. 그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그대로 믿고 해보라구요. 그대로 되나, 안 되나. 이제는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둔다구요.

그것을 알고 조상들의 보호를 받고, 천사들의 보호를 받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절대사랑할 수 있는 절대신앙 기반 위에 서야 사탄이라든가 조상이라든가 이 나라 전체, 현재의 백성까지도 머리를 숙여 가지고 복 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는 고생하더라도 복 받으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우리는 고생하더라도 선생님은 해방되어 복된 생활을 하소!’ 그것을 바라지요?「예.」마찬가지예요. 만물이 그래야 돼요, 만물이. 가진 물건이 좋아하게 하려면 그 이상 하고 그 만물이 더 사랑해서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와서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고 해야 돼요. 그것이 만물의 소원입니다.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8단계 과정의 담이 있으니 그걸 넘어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만물은 천신만고 역사적인 소원으로 걸고, 소망으로 걸고 자기들이 희생하겠다고 하는 그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 자신들이, 그런 왕이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선생님한테 찾아오지도 말라구요. 돈이 아무리 많이 있더라도 나는 나를 위해서 안 써요. 여러분 후손들을 위해 가지고 천만 대 미래의 이상 나라를 위하여 투자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바로 앞에 있는 자기 후손들의 기반도 닦아 주지 못하면 망해야지요. 그것은 하늘이 보장을 못 해줘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십 분의 1, 백 분의 1, 동서사방에 조건의 조그마한 모래알이라도 놓고, 그걸 온 우주와 바꿀 수 있는 실체 제물이 되라고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위하겠다는 생활을 하면, 그래도 탈락 안 해요. 저나라에 가서 국가권 내에 치리를 받을 수 있는 무리가 틀림없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틀림없어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그렇게 하나 안 하나. 알겠어요?「예.」심각한 생활 환경을 수습해서 자주적인 재창조, 민족적 판도, 국가적 판도, 세계적 판도를 확장시키는 데 주류적인 책임을 해주기를 부탁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박수)

​여러분 청중을 가만 보니까, 미남 미녀들이 기쁜 얼굴로써 이 자리를 꽉 채워 준 데에 감사를 드리겠어요. 이거 통역하는 거예요?

​신학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학문

​여기가 무슨 대학원이에요? 신학대학원입니다. 무슨 신학이에요? 인간 신학이라는 것은 없어요. 신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학문을 말하는 거예요. 영계에 대한 모든 현상이 지상 인간세계에 관계를 맺는 데, 교량적인 역할을 하는 데 신학교가 지상에 필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신학교가 필요 없어요. 타락이 없었다면 신학이라는 말이 필요 없어요. 신이라는 자체는 우리와 관계가 어떠냐 하면, 그분은 우리의 영원한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분입니다. 그런 분이 연결되어서 출발하는 가정이 이상가정의 출발입니다. 본래 하나님과 그러한 가정의 사이에는 그 어떤 것도 끼어들 수 없습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신학이 필요하게 된 거예요. 어떻게 그러한 본연으로 돌아가느냐 하는 것이 모든 인류의 마지막 목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이런 영어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신학은 인간을 위해서가 아니고 하나님을 위해서 있다는 사실을 누구도 몰랐어요. 하나님이 가정을 잃어버렸고, 나라를 잃어버렸고, 세계를 잃어버렸고, 하늘땅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가진 소유권은 하나도 없어요. 신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학문이라는 것입니다.

정치·경제·학문 등 모든 것의 최종 목적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하나님을 해방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 터미널 포인트가 뭐냐? 터미널 에임(terminal aim;최종 목표)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개인에서부터 이 모든 8단계 천주까지 터미널 에임이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섭리관적 터미널 포인트(종착점)가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라구요.

*정치와 경제의 터미널 포인트도 마찬가지이고, 지식세계의 터미널 포인트도 하나님 왕권 즉위식입니다. 이것은 인간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원하는 터미널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오늘 레버런 문이 말씀하는 내용도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알아듣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레버런 문이 좀처럼 만나기 힘든 사람이에요. 여기에 7년 만에 왔다고? 7년 만에?「5년 만입니다.」5년 만에 왔어요. 그때도 잠깐 들르곤 했는데, 만나기 어려운 사람이 이렇게 오늘은 몇 시간씩 말을 하게 되었어요. 내가 도망갈 수 없게끔 딱 갇혀서 거북하면 거북할수록 여러분이 더 좋아하니, 통일교회 믿을 수 없는 곳이라면 다 도망갈 텐데 세 시간, 네 시간이 되어도 박혀 앉아 있으니 내가 떠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지루한 가운데 더우면 더운 것으로 탕감해야 무사해요. 추운 것은 추운 것으로 때워서 평준화가 되어야만 극을 넘어서 살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통일신학을 공부했으니 종교 통일에 앞장서라

그렇게 알고, 오늘 ‘하나님 왕권 즉위식’ 내용을 중심삼은 말씀을 하기 위해서는 인간세계에 관계되어 있는 내용도 연결시켜서 말씀해야 하기 때문에 조용히 잘 들으라구요. 신학을 하는 학생들이 이 문제를 알지만, 통일신학대학원에서는 특별히 이런 과제, 금년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 과제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학과시험에서 이 문제에 낙제 점수를 받는 사람은 용서 없이 낙제시킬 수 있게끔 내가 명령하려고 그래요.

또 통일신학이라는 것은 종교를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하나님의 최후의 목적 달성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할 목적이 있기 때문에, 전세계 종교가 그것을 모르니까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기독교 신학자들이 교육받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길을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만약에 신학교가 있는데 종단장들이 말을 안 들으면 그 종단장 전체 책임자 앞에 허락을 맡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유교 학과도 있어야 되고, 불교 학과도 있어야 되고, 기독교 학과도 물론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회회교 학과까지 있어야 돼요. 여기에서 전세계 종교권의 같은 자리에서 졸업한 사람이 세계의 종교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런 목적 가운데 세웠기 때문에, 통일신학이 뭐냐 하면 전부 다 하나되는 것을 말한다구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교파 분열이 있는 어디 가서 깃발 들고 싸우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싸우는 자리에서 화해를 붙여야 됩니다. 개인적인 관점에서 종파 분열, 종교 분열, 민족 분열을 화해 붙여야 할 책임이 유 티 에스(UTS)를 졸업한 신학교 졸업생들이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아멘!「아멘!」

나 한 사람보다 작구만. 한번 해봐요. 아멘!「아멘!」정신이 됐다고 보니까 말씀해 보자구요.

오늘 참만물의 날이 39회라고 하는데, 39는 40의 출발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 25회인데 25는 뭐냐? 삼 팔이 이십사(3×8=24), 8수의 3배를 중심삼고 24인데 그래서 25는 새로이 출발하는 회입니다. 그런 면에서 의미가 큽니다.

그래서 오늘 이 기념식에서 선생님이 중요한 말들을 통일교회 패들에게 했기 때문에, 새로운 세계관의 관점에서 비판하고 관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이해하게끔 가르쳐 주고 교육받고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시작해요?「예.」싫다는 사람은 일어서서 나가도 좋아요. 싫은 녀석에게 가르쳐서 뭘 해? 도둑질이나 하지.

초종교·초국가·초인종적 바탕 위에 세워진 통일신학대학원

제25회 통일신학 대학원 졸업식을 맞이함에 있어서….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은 통일신학대학원의 제25회 졸업식입니다. 먼저 오늘이 있기까지 수고하신 학부모님과 학생 여러분께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총장 이하 이사장 및 여러 교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저희 내외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주신 데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 많은 교육기관이 있지만 본 통일신학교는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고 이상세계를 이루는 데 있어서 중심이 되는 세계적인 인물들을 길러내고자 창설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한 분의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대양 육대주에 널려 있는 오색인종이 하나의 형제자매가 되고 모든 종교가 초종교적으로 한데 어우러져 대가족주의를 도모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갈라져 있는 인종, 종파, 국가 간의 국경이 철폐되어 하나님의 대통일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초종파, 초국가, 초인종적 바탕으로 통일신학대학원이 설립되었던 것입니다.

졸업생 및 내외귀빈 여러분! 이제 새천년의 시작과 더불어 성약시대의 완성에 따른 섭리의 발전에 따라 지난 1월 13일 본인은 지상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상의 참부모이신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하였습니다. 그 동안 감추어졌던 영계의 사실들이 확연하게 드러나면서 4대 성인을 중심한 성인들이 서로 교류하며 천상세계가 하나의 대 통일 영계권으로 하나된 토대 위에 이제부터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전권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종교, 정치, 문화, 여성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대표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배경으로 평화세계를 위한 대사로서 임명되어 실질적인 세계 평화를 위한 세계 조직이 완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졸업과 더불어 이런 하나님의 뜻을 넓히고 완성하는 중심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것입니다. 따라서 졸업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사명을 위한 새 출발입니다. 이때에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위한 각 분야의 중심 지도자로 출발하는 여러분의 졸업식에 즈음하여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내외귀빈 여러분! 본인은 새천년을 시작하는 첫해인 금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마친 터 위에서 지난 2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52일간에 거쳐 미 전역을 커버하는 50개 주 53개 도시 순회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여러분은 이제부터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맡은 책임 부서에 있어서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으로 아버지

『이 기간 본인은 주로 기독교를 비롯한 10만이 넘는 초종교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하나님의 뜻을 중심하고 미국과 인류, 나아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본인은 16세 때에 부활절 새벽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한 천의의 길을 시작하였습니다. 온갖 몰이해와 나아가 박해를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지난 80여 생애를 참된 이상가정을 기반으로 한 평화세계의 구현에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지난 1971년 미국에 건너온 본인은 지난 30년간 전심전력을 다하여 미국이 하나님이 택하신 제2이스라엘의 사명을 다하도록 깨우쳐 왔습니다.

오늘은 금번 순회강연에서 말씀한 내용과 지난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서 선포한 일단의 말씀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내외귀빈 여러분! 이 세상에는 60억 인류가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크게 분별하면 남자와 여자 두 종류의 인간이 살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광물계로부터 식물계, 동물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존재를 양성과 음성, 즉 페어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만드셨습니다.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 지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어서 어떤 분이며, 우리 인간과는 어떤 관계를 갖고 계신 분입니까?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이시기에 그분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즉 본연의 신인지관계는 부모와 자식의 인연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부모예요. 신학자들이 잘났다고 뻐떡대지만 어디 가든 하나님 앞에 다시 교육받아야 돼요. 틀림없어요. 가 보라구요. 자기가 자랑하는 모든 것은 원수의 기수가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혈통

『여러분, 인간에게 사랑·생명·혈통 중에서 무엇이 가장 귀합니까?』

이것을 물어 보았더니 서양 사람들은 ‘사랑이다, 사랑, 사랑!’ 그러고 있더라구요.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많은 사람들은 사랑이 가장 귀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랑이나 생명은 아무리 귀하다고 하더라도 횡적이고 단 일대로 끝나고 맙니다.』 그렇지요? 일대로 끝나요. 영원히 못 가요.『그러나 혈통은 종적이요, 대를 이어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핏줄이 귀한 것을 몰라요. *타락 이후로 모든 인류가 혈통의 중요성을 모르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핏줄이 가장 귀하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생명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인격적인 가치가 동등한 자라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런데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환경은 어떠합니까? 태초부터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세계대전은 휴전도 종전도 있지만 우리 인간 내부에서 갈등하고 있는 몸과 마음의 싸움은 말릴 수도 없고 그칠 수없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마음과 몸이 90도 각도를 이루어 마음이 완전히 몸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닮지 못하고 이처럼 갈등 상태에 떨어진 것은 우리 인간 조상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인간이 타락한 인류 조상의 후예인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아담 해와 사이에 영원한 부자지인연이 끊어져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참부부·참자녀의 사랑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직계 손자 손녀를 보지 못하게 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손자 있어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 있다는 말 들었어요? 몽땅 잃어버렸어요. 손자 손녀를 가졌느냐 하면, 사탄이가 가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여 종적인 참부모이신 하나님을 중심하고 횡적인 참부모로서 일심일체가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할 것인데, 원수와 사랑관계를 맺어 급기야는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이 몸이 가장 무서운 원수가 되었습니다. 가정 파탄, 모든 파괴의 원인이 여기 육체에 있다구요.

혈통이 문제가 되어 잘못 태어났으니 다시 태어나야

『그렇다면 타락이 무엇입니까? 성서에는 에덴동산에서 인류 조상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타락의 기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는 성서의 중요한 부분이 그렇듯이 문자 그대로 과일이 아니고 비유와 상징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마태복음 15장 11절을 보면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의 본능은 자기의 결점을 가리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과자를 몰래 먹다가 엄마에게 들키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만약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손으로 따서 입으로 먹었다면 손과 입을 가렸어야 할 텐데 하체를 가린 것으로 보아 이는 하체로 범죄하였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성경이 틀렸다는 거예요. 뭐 선악과 따먹고, 뭐 과일 따먹고 타락했어? 신학자들이 그렇게 믿고 있어요. 그것을 완전히 세뇌해야 돼요. 영계 가서 재까닥 걸려 버려요. 가 보라구요.

『에덴동산에는 5명의 남성이 있었습니다. 모든 창조세계의 남성격 주체이신 하나님을 비롯하여 아담 그리고 누시엘, 가브리엘, 미가엘 세 천사장이었습니다. 여성은 해와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그들이 에덴동산에서 부끄러움이 없이 나체로 지내면서 쌍쌍으로 어울리는 곤충이나 동물들의 생태계를 보면서 무엇을 느꼈겠습니까?』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바꿔서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창세기 2장 17절에 ‘실과는 따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했던 계명은 해와의 사랑 문제를 강력하게 경고한 것입니다. 해와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개성 완성하여 하나님의 허락하시는 축복결혼을 할 때까지는 절대로 순결을 지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생명·혈통을 번식하여야 했던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선악과는 미완성한 해와의 정조, 나아가 해와의 생식기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생식기는 하나님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창조하신 것이므로 참사랑의 왕궁이며,』

그게 참사랑의 왕궁이에요. 사랑이 거기서 시작하니 왕궁이라구요.

『참생명의 왕궁, 참혈통의 왕궁인 것입니다. 선악과는 문자 그대로 왕과 관계하면 왕자를 낳는 것이요, 마피아와 관계하면 마피아의 자녀를 낳는 것입니다. 뿌린 대로 씨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과 악을 가르는 선악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 중의 근본적인 죄인 원죄가 생겨났고 중생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혈통문제가 관계되었기 때문입니다.』

잘못 태어났으니 중생해야 돼요. 다시 태어나야 돼요. 거듭나야 됩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골수 신학 기준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해석 못 하고 있어요. 중생이 뭐냐? 원죄가 뭐냐? 신학자들이 모르고 있어요. 다시 교육받아야 돼요.

여기 통일신학에서 배운 사람은 영계에 들어가서 원죄가 뭐냐고, 중생이 뭐냐고 해서 그렇게 답변 못 하면 재까닥 걸려 버려요. 혈통문제가 관계되었기 때문에 원죄가 생겨났고, 중생이 필요하게 된 거예요.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선악과 따먹고 그렇게 됐다는 법이 어디 있어요?

음란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파탄시키는 길

『나아가서 성서는 해와를 타락시킨 천사장을 뱀으로 비유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뱀은 혀가 두 갈래로 갈라져 있어 이는 한 입으로 두말하는 이중인격자를 상징하는 것이요, 자기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존재를 말합니다.』

사기꾼이에요. 거짓말해요. 몸과 마음이 이중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육적으로 요구하는 것과 마음적으로 요구하는 것이 달라요.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그걸 상징하는 거예요.

『한편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의 대가리와 마찬가지입니다. 뱀 대가리와 비슷하며, 이는 항상 구멍을 찾아다닙니다.』

구멍이 뭐예요? 여자의 콘케이브(오목)라구요. 여자도 대가리를 찾아가고, 남자도 구멍을 찾아가요. 이것이 문제예요. 이것이 질서가 없이 부딪치기 때문에 세상이 망국지종이 되고 인류는 지옥의 세상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의 생식기는 콘케이브로서 마치 입 벌린 독사의 굴 구멍과도 같습니다. 한번 물리면 그 독이 온몸의 핏줄에 퍼져 영원히 죽는 것입니다. 음란은 개인은 물론이요, 가정·종족·국가가 파탄되는 길인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거예요, 이게. 소돔과 고모라가 벌받은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로마가 망한 것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이 망국지종이 된 것도 여기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어떻게 해방될 거예요? 신학교, 종교를 믿는 기독교문화권이 어떻게 개인주의가 됐고, 프리 섹스가 되었고, 호모, 레즈비언의 대표국이 되었어요? 사탄한테 완전히 점령당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낡은 역사의 종말기인 말세에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청소년의 윤락 현상이나 프리 섹스의 물결은 에덴동산에서 타락으로 미성년 때에 뿌린 정조를 유린해 간 사탄의 추수기임을 자증하는 것입니다.』

가라지는 가라지 열매를 거두어야 되고, 벼는 벼 열매를 거두어야 돼요. 그때가 되어서 선과 악이 확실히 드러나요. 어디로 갈 것이냐? 프리 섹스로 갈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 하는 가정을 찾아갈 거예요, 통일교회 절대신앙을 중심삼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 영원한 가정의 기틀을 갖고 있는 곳을 찾아갈 거예요? 말도 할 것 없이 끝날에는 한 곳으로 몰려가지 말래도 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 본이 되라는 거예요.

각 종단 학과를 통해 공부해서 종교 통일의 결실을 이뤄야

『이처럼 중요한 생식기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입니까? 남편의 생식기는 아내의 것이요,』

여기 학자님들도 다 있구만. 학자님들의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공적으로 세운 것인데, 그것은 공적인 자기 부인의 소유예요. 아무나 소유할 수 없어요.

절대 하나입니다. 참사랑이 둘이 아니기 때문에 참사랑 관계를 맺게 되면 절대 하나의 사랑을 추구하는 데서만이 결속이 되지, 그 외에는 파탄이요, 하나님의 원수요, 지옥 갈 수 있는 외통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학박사가 바람피우고 이러면, 신학교 교수라든가 학생으로서 그런 사람은 아예 재까닥 추방해 버려야 된다구요.

김상철! 총장 했어? 이 녀석, 학교 기금을 만든 걸 다 팔아먹었어. 그 다음에 또 다음 총장이 누구? 누구? 신묘!「예.」다 팔아먹고 책임을….

손대지 않고 이자를 붙여 가지고 10년, 20년 되면 수천만 달러가 될 것이고 수억이 될 것인데, 그걸 키우라고 했는데 다 날려 버렸어. 그것 알아? 누가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 그거 선생님의 승낙 없이 팔아먹을 수 있어? 써먹을 수 있어? 도적놈의 새끼들! 그런 것을 깨끗이 법을 가지고 치리해야 돼. 나 그런 사람 좋아하지 않아. 이제라도 회개하고 집을 팔든 뭘 하든 그것을 변상해야 돼! 알겠나? 이 시간 명령을 하는 거야.

여기 총장 알겠어? 총장 어디 갔어? 각 종단 대표 학과를 만들어 가지고 통일신학과라고 해서, 불교학과, 회회교학과, 유교학과, 기독교학과를 만들어 가르쳐 줘 가지고 최후에 있어서 졸업할 때에 통일신학에 대한,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영계를 확실히 알아 가지고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확실한 종교, 통일적인 결실 자체를 이루어야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그런 터전이 된다구요. 25년 동안, 27년 동안 뭘 했어요?

이 미국 놈들 믿다가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미국을 살리려고 이것을 했더랬는데, 다른 데 갖다 파묻어 버리고 돌이킬 수 없는 자리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그래서 여기에 오지 않았어요. 매일같이 3년 동안 다닌 이곳이에요. 10년, 20년 동안 발을 들여놓지 않았어요.

오늘은 할 수 없이 내 아들이 왔기 때문에 아들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약속을 바로 세워 갈 길을 닦아 주기 위해서 왔어요. 그러면 이제 현진이가 가는 대로, 현진이가 하는 대로 하면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다 알아듣지요?「예.」

생식기의 주인은 절대로 단 하나

『아내의 생식기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열고 닫는 키는 절대로 단 하나여야 합니다.』

둘이 없어요. 망국지종이에요.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요, 딸이 하나입니다. 이들이 천만 대, 1대 2대… 뭐 7대 독자가 아니에요. 만대 독자 독녀, 억만 대 독자 독녀인 걸 알아야 돼요. 이를 때려치우고 이를 망하게 만든 것이 악마예요. 그것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의 억울함을 누가 알아요?

통일신학대학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이 뭘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고 졸업해 가지고 졸업장 이것 뭘 해요? 휴지로도 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다시 교육을 하려고 그래요.

『아내의 생식기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열고 닫는 키는 절대로 다 하나여야 합니다.』

절대로 둘이어야 합니다! 어때요?「하나여야 합니다.」절대로 백, 열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스페어 키(spare key;예비 열쇠)가 박스로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것은 틀림없이 지옥 가요. 말이 틀렸나 영계에 가 보라구요. 틀림없이 외길로 다른 길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생식기의 주인은 아내와 남편인데, 그것을 열 수 있는 키는 절대 하나밖에 없습니다. 남자 영원히 하나요, 여자 영원히 하나예요. 그것이 틀리거든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참소하라구요. ‘잘못 가르쳐 준 레버런 문은 사기꾼이다!’ 하고 참소하라는 거예요. 나는 잘못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스페어 키가 필요해요? 교수들, 스페어 키가 필요해요?「아닙니다.」그런 자식은 여기 붙어 있지 말라구요. 어차피 쫓겨나기 전에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바람피우는 것 보고만 되는 날에는 그건 용서 없이 쫓아내 버려요. 교칙이 그래요. 교리가 그래요. 그것을 잘 알고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생활해야 돼요. 그런 내용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있어요.

『어떤 이유로도 스페어 키가 있어서는 안 되고 이를 용납해서도 안 됩니다. 이 키를 잘못 사용하면 가정이 멸하고 나라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이것을 잘못 썼기 때문에, 로마도 이것을 잘못 썼기 때문에, 미국도 이것을 잘못 썼기 때문에 망한 거라구요. 교회에서 뭐 호모 레즈비언을 환영해? 똑똑히 정신차리리구. 알겠나, 상철이?「예.」신묘, 알겠나?「예.」지금 교장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그런 무엇이 있으면 즉각 퇴학 처분이에요.

거짓 부모가 잘못했으니 재림주님은 참부모로 와서 복귀해야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사탄은 손자를 가졌는데 하나님은 직계 손자를 가져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거 맞아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지옥으로 던져 버렸지요? 하나님이 3대 후손을 못 가졌어요. 예수가 사명을 받아 가지고 재림해야 돼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완성자 예수는 2대예요. 손자 손녀를 못 가졌기 때문에 재림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손자 손녀가 없으니 가정이 없어요.

신학자들이 대가리를 젓고 교만하고 별의별 사기놀음을 해 가지고 벌어먹고 살았지만, 이것도 몰라 가지고 영계에 가면 가서는 재까닥 걸려 버려요.

내가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하나님까지, 사탄까지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해 가지고 질문한 사람이에요. 지나가는 나그네가 아니에요. 거지 패가 아니에요. 거지 패 취급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없으면 자기들 마음대로 해먹겠다고 생각했지. 그것 시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구세주 메시아가 필요하고, 거짓 부모 때문에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와야 하며, 결혼을 잘못했으니 결혼을 잘해서 복귀하기 위해서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서 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입니다. 참부모가 와서 뭘 해요? 결혼 잘못해서 타락했으니, 핏줄을 끊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 놓아 가지고, 가정이 쫓겨났으니 가정 편성, 종족·민족 편성,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조국이 있어요? 하나님의 홈 타운(home town;고향)이 있어요? 없어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는 것을 정면도전해 가지고 다 굴복시켰어요. 미국 교계가, 미국 정부가, 공산주의가 나한테 이긴 자가 없어요. 이제는 지나가는 공포를 놓지 않아요. 실탄이 꽝꽝꽝 터져 나가요. 거짓말해서 맞으면 즉사하고 박살나게 돼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결혼을 잘못했으니 결혼을 잘 해서 복귀하기 위하여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서 와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둘이어야 되겠어요, 하나여야 되겠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영원으로부터 지금 역사를 통해서. 그게 소원이에요. 참부모의 핏줄, 하나님의 핏줄이에요.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지 않고는 핏줄이 생기지 않아요.

그래, 하나님의 아들딸 됐어요? 그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를 닮아요. 닮기는 뭘 닮아요? 행동부터, 오관부터 뉘시깔이 이중적이에요.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눈이요 오관이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눈이요 오관이 아니에요. 몸뚱이가 아니에요. 경각심을 높여 가지고 정비 작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어요. 손대서 안 되면 신학교도 문닫아 버리고 다 쫓아 버려요. 이거 해서 뭘 해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참부모에 의해 세워진 학교는 주인의 뜻을 따라야

『돌감람나무는 그 줄기를 잘라 참감람나무의 참사랑에 접을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진짜가 되어야 돼요. 3년 이상 되면 거기서 참감람나무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그 열매 씨를 심어 가지고 세계의 돌감람나무 밭에 불을 놓게 되면 그 세계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참감람나무 밭이 되기 때문에 그 수확한 열매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영원히 하나님 앞에 필요한 열매가 된다구요. 그 열매를 보관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폐품을 수집하는 것이 교회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본인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을 통해 참된 가정이상을 통한 지상·천상천국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것입니다. 의심이 나면 기도해 보십시오.』

기도해 가지고 해답 받은 사람이 몇 사람이 있어요? 소문 듣고 똥 냄새 피우는, 가짜 스파이 소문을 듣고 사실로 안 가짜가 됐어요. 기도로 해결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여기까지 자기 생각 가지고 나온 줄 알아요? 자기 몸뚱이, 심신을 포탄 이상 소모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소총으로도, 대포로도, 원자탄 같은 폭발력을 가진 그 자리까지도 자기 자체를 실험해 가지고 발전해 나온 것임을 알아야 돼요.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한 녀석들이 지금 와서는 레버런 문을 찬양한다고 손을 들고, 나라에서 깃발을 들고 초청하겠다고 하는데도 내가 가지를 않아요. 내가 비싼 사람이라구요. 어디 천지에 나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 천하에 못 만나요. 싸구려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교수님들?

선생님의 휘하에 있는 학교의 활동 무대는 주인의 가야 할 방향, 주인의 밭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음을 알아야지요. 몰라 가지고 기성교회 신학의 관념을 가지고 해먹겠다는 것은 틀린 것입니다. 여기도 1년, 2년만 지나면 원리 중심으로 교육하지 않는 교수는 검증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협회하고 학교가 그것을 못 하면 브리지포트 대학으로 옮겨 갈 거예요. 뉴욕 시에도 신학교를 만들었어요. 먼저 역사를 가지고 선취권을 취해 가지고 열매를 하나님의 밭에 심어 가지고 참된 열매를 뿌린 데서 싹이 나고, 가을이 되면 참된 씨를 세계에 뿌릴 수 있는, 순전한 주인의 소유권과 같은 대등한 수확의 물건을 창고에 가득 채워야 된다구요. 그것이 필요하지, 구새먹고 구더기가 뜯어먹은 그런 씨, 상처를 입고 심더라도 싹이 트지 않는 그런 씨는 필요 없어요.

영계와 하나님을 잘 아는 사람이 가르쳐 줘야

『본인은 이 진리를 생명을 걸고 기도하여 찾은 것입니다. 레버런 문 이상으로 영계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없다구요. 세계의 무슨 신학자라 하더라도 영계를 몰라요. 내가 물어 보면 세 마디도 답변 못 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지나가는 허재비와 같이, 거지와 같이 빌어먹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당당해요. 나라와 세계의 기반을 못 가지고 쫓겨난 자리에 있으니 할 수 없이 이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상철이? 왜 아들한테 안 가? 뭘 잘했다고? 나 같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갔을 거라구. 이 신학교 앞에 나타나기도 부끄러울 것인데. 신묘도 마찬가지야. 그 다음에 셋째 번은 누구인가?「타일러 헨드릭스.」헨드릭스가 뭐야? 손으로 마음대로. 그렇게 되어 있어?

*네 이름이 좋다구. 너무 좋다구. 어떻게 그러한 이름에 맞는 내용을 갖출 것이냐?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공부를 해야 된다구. 아직까지 너는 파더를 몰라. 통일교회에서 유명한 모든 사람들한테 파더를 잘 아느냐고 물어 봐도 모른다고 한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 배워야 돼, 어디 가든지. 어디 가면 자기를 자랑하게 되지만 나는 그런 것 싫어해요. 자, 이런 말 하다가는 욕을 퍼붓고 책상을 들어 치고 다 이런 일이 벌어지겠기 때문에 그만 두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만 두자구요. 예스예요, 노예요? 듣기 싫지요?

『레버런 문 이상으로 영계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없어요. ‘없을 것’이 아니라 없다 이거예요. 기도해 보라구요. 성인들도 이제는 레버런 문을 배우기 위해서 하나가 되어 있어요. 영계가 하나되어 있어요. 신학자들이 모두 가 보니 자기들이 알던 신학이 거꾸로 꽂혀 있어요. 그것을 바로잡아 놓아야 됩니다. 영계와 육계가 수습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다 배워 알아야 돼요. 앞으로 시험 쳐 가지고 모르는 사람들은 신학교 교수 자격이 없다 할 수 있는 것이 불원한 장래에 세계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때가 올 거라구요.

『따라서 본인은 혼전에는 절대순결을 지켜야 되고,』

여기에 절대순결을 지킨 사람 있어요? 총각으로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 가지고 여자를 모르고 늙어 죽어 가지고 신부 된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호모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기독교 신학자들의 배후가 얼마나 추해요?

한번 축복결혼 하면 이혼은 절대 할 수 없어

『따라서 본인은 혼전에는 절대순결을 지켜야 되고 축복결혼 후에는 절대 정조를 지켜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을 닮아난 참가정의 이상을 성취할 것을 교육해 온 것입니다.』

누가? 레버런 문이 한 거예요. 미국의 지도층들이 대가리를 젓고 이단 괴수의 말이라고 꼬리를 젓고 똥내 피운다고 하더니, 이제는 자기들이 내 똥내 피우는 자리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싸움하고 경쟁이 벌어졌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신학교는 뭘 하는 거예요? 지도적인 입장에서 교차로에서 사고 안 나게 하기 위해서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갈 길을 가려 줄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불교권이면 불교권이 통일적 하늘의 주류와 합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거 가르쳐 줄 수 있는 녀석이 몇 녀석이나 돼?

개인주의! 하늘나라에 사적인 것이 있어요? 하늘나라에 개인주의자가 있어요? 없어요! 절대적으로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처럼 참사랑의 상대자로 지음 받은 남자는 우주의 반인 하늘을 대신하고 여자는 다른 반인 땅을 닮았습니다. 따라서 일단 한번 축복결혼하면 이혼은 불가합니다.』

이게 하늘의 천법이에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날 50퍼센트가 넘어가고 있는 이혼율은 부모와 자식을 갈라놓아 천륜과 인륜의 기본질서를 여지없이 파괴하여 버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알아요? 그것을 정상적인 줄로 알고 있는 미친 간나 자식들!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어떻게 되나.

『내외귀빈 여러분!』

여러분이 내외 귀빈이에요? 나는 뭐예요? 내가 여기 학교의 총장이에요, 귀빈이에요? 귀빈 중의 귀빈 왕이에요, 왕. 배워야 돼요. 나한테 배워야 돼요. 아무리 백인 할아버지라도 배워야 돼요. 여기 이 나라의 대통령, 이 나라의 총장들도 나한테 와서 배워야 됩니다. 하늘나라를 다 몰라요. 하나님을 모릅니다.

부부가 사랑하는 거기가 하나님이 머무르고 싶어하시는 곳

『여러분, 남자와 여자 중 하나님은 누구를 더 좋아하겠습니까? 나중에 만들어진 존재일수록 정성을 투입하였기 때문에 더 귀한 것입니다. 여자는 하나님이 심혈을 기울여 지으신 맨 나중 작품입니다. 살펴보면 남자와 여자 중 여자가 더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는 더 위해서, 자식을 위하고 남편의 일족을 위해서 남의 동네에서 시집와 가지고 그렇게 사는 거예요. 위하는 생활철학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쫓겨나게 되어 있어요. 동양세계는 전혀 못 오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와 여자 중 여자가 더 위해서 태어났고, 위해서 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관심이 여자에게 더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박수하라구요. 하나님의 관심이 많으면 그만큼 좋을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한탄과 수욕과 번뇌의 고통 가운데 있으니 고통의 짐을 져 달라고 부탁하니만큼, 여자를 불러 세워 놓으면 하루도 못 가서, 일년도 못 가서 다 도망가요. 그것이 문제예요. 여자 때문에 망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에 머무르고 싶어하셨겠습니까?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서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가 될 때에 하나님은 거기에 임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종적인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요, 횡적인 사랑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부부가 사랑할 수 있는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 부부의 순결 된 사랑이 접할 수 있는 그 자리의 중심에 가 가지고 영원한 생명의 씨를…. 횡적으로 하나되어 겹쳐 가지고 하나님의 종적인 아들과 횡적인 인간 아버지의 피살을 전수하는 것이 결혼 첫날밤이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핏줄의 통일적 연결을 갖추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사랑인데, 사랑의 기관이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첫사랑이 영원히 계속되는 그 자리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조화의 결과로 나타난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의 터전 위에 영원히 존속하니 그것이 천상천국이요, 그것이 탈선되어 나온 것이 지상지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사상, 통일신학, 하늘땅을 알았으니 거침없이 직행하라

생식기가 얼마나 귀한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을 똥개 취급을 하고 있다구요. 사탄이 그것을 버려 놓아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사탄이 전권으로써 나온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어디에 있어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사는 혼란 된, 가정파탄, 악마의 제단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요. 이것을 정비해야 할 것이 레버런 문의 책임이에요. 하나에서 열까지 깨끗이 알아요. 캔서(cancer;암)가 있으면 확대된 것을 전부 다 도려내야지요. 그 수술 왕으로서 온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래, 레버런 문을 제일 무서워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개인을 세계적으로 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 퇴치운동을 했지만 레버런 문은 죽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여기 교수님들 알겠어요?「예.」

양반이라고 거룩하다고, 처음 만나 가지고 그렇게 묻는 것은 실례라고 할지 모르지만, 실례가 어디 있어요? 도를 모르고 하늘의 정도를 모르니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기서 워싱턴까지 가는 직단거리는 하나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과 직단거리에 있는 그 양반의 말이 틀렸더라도 가서 보라는 거예요. 도적을 만나도 죽지를 않아요. 망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통일교회 패들이 머저리가 아니고 똑똑한 사람이에요. 알겠나, 졸업생들?「예.」알겠어, 이 젊은놈들? 알겠나?「예.」나는 여러분 같은 나이에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대회를 해 가지고 총장 그룹들, 하버드니 세계의 명문대학, 신학대학 선생들을 요리 못 한 것이 한이에요. 여러분이 그것을 해야 돼요.

무서울 것이 어디 있어요? 통일사상 무장, 통일신학, 하늘땅을 다 알고 나서 무서울 것이 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 있다?「없다!」너희들은 없다!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은 없더라도 나는 있다!’ 그럴 수 있어요?

선생님은 청춘시대에 감옥으로 끌려 다니면서 수난 받던 수난 길에서 하나님 앞에 사죄를 빌던 그 체면을 돌이켜 세워야 할 책임이 2세들 젊은 놈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신학교에 들어온 사람들이 그런 용기를 갖고 그런 기반을 가지고 천하에 무서운 것 없이 직행해야 돼요. 담이 있으면 밟아 넘기고 발길로 차서 직행해야지 돌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을 백 번, 천 번 읽고 따루어 알아 가지고 이대로 살라구요.

선생님이 신·구약을 완성해 가지고, 성약시대를 완성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일시에 도약해서 지상 지옥에서부터 천상 보좌까지 도달할 수 있는 내용이 된다구요. 알겠나? 왕권 수립이 귀한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만 가지면 못 할 것이 없어

『그리고 생명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남편에게 있는 것입니다. 밭과 같은 여자는 생명의 씨를 받아 자기 몸을 희생하며 영양소를 공급하고 사랑으로 가꾸어 아기를 출산하는 것입니다. 아기는 뼈와 살 등 99퍼센트는 어머니로부터 이어받습니다.』

어머니에게 효도 못 한 것이 땅 위에서 제일 부끄러운 거예요. 그 뼈와 살과 그 모든 오관이 어디서 왔어요? 아버지는 정자, 세포를 뿌려 놓았지만, 몸 전체를 어머니로부터 분배받은 거예요. 그래, 어머니를 부정하는 사람은 천하에 어디 가서 살길이 없어요.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말을 안 듣게 되면 불효자가 되는 거예요.

그만 할까요? 원고를 읽지요. 읽는 것으로 하고 그만 할까? 지루하지요? 마쳐요, 그만둬요? 여러분이 하자는 대로 할게요. 내가 손님으로 와 가지고 주인 양반들 뻗대고 있는데 큰소리했댔자, 안 가면 차 버리고 싶다고 그런 쑥덕공론을 한다구요. 끝날 거예요, 그만 두자구요? 어때요?「피니싱(finishing;마치셔야 됩니다)!」피니싱? 피니싱을 잘 해야 된다구요.

다 나가더라도 하나님이 듣는다면 하나님 혼자 놓고 밤을 새우고 내일 며칠까지 계속하더라도 계속해야지 별수 있어요? (웃음. 박수)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세상에 무례한 사람이 아니라 사리가 밝은 사람이에요. 윗사람을 보고 인사도 할 줄 알고, 못난 사람을 구해 줄 줄도 알고, 잘난 사람에게 충고도 해줄 줄 알고 그래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수십 명 모아 놓고 교육할 때에 기합을 줘 버려요. ‘이놈의 자식들, 백정놈들, 도적놈들, 사기꾼들 뭘 했어? 4년 해먹고 8년 동안 뭘 했어? 도적질해 가지고 모은 돈들 미국에 갖다가 예금했어? 이놈의 자식, 그 저금통장 날 줘.’ 하고 협박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나에게 주나 안 주나 보자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미국에 건너와서 30년에 완전히 반대하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나라까지도 내 영향을 받고 있어요.

공화당 민주당 어디 두고 보라구요. 내 말 안 들으면 누가 대통령 해먹나. 나 기반 다 닦았다구요. 정신 차려, 젊은놈들! 이제 3년 이내면 무엇이 될지 몰라요. 그것 다 모르는 녀석들은 거짓말이라고 할 거라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일대에 평화조직을 세계적으로 360이 아니에요. 4백이 넘고 5백이 넘을 수 있는 세계적 조직을 갖고 있어요. 나도 만들어 놓고도 하도 많아서 날짜를 짚어 가면서 세어 봐야 뭘 했다는 것을 알지, 모를 만큼 많이 만들어 놨어요.

*무엇으로 그만큼 만들어 놓았어요? 진리와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만 있으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의 몸은 자기를 위한 것이 하나도 없어

『그래서 첫사랑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종적인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요, 횡적 사랑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그것 아는 미국 여자들 있어요? 전부 다 화냥년들이에요.

『그리고 생명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남편에게 있는 것입니다. 밭과 같은 여자는 생명의 씨를 받아 자기 몸을 희생하며 영양소를 공급하고 사랑으로 가꾸어 아기를 출산하는 것입니다. 아기는 뼈와 살 등 99퍼센트는 어머니로부터 이어받습니다.』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이 어머니 말을 안 들을 수 있어요? 보라구요. 아버지의 생식기는 생명의 씨를 심었고, 어머니의 젖은 낳은 아기의 생명을 양육하고 있어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여자의 유방과 남자의 생식기예요. 그런 것을 아는 신학교 교수는 없지요? 이것을 한꺼번에 묶어 가지고 제물을 바칠 수 있는 가정을 찾고 있어요. 제물은 다 싫어해요. 제물이라는 것은 하나님 것이냐 사탄 것이냐 하는 소유권 분립을 위해서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이 없어요, 신학교 교본에도. 배워야 돼요.

『여자의 생긴 구조를 보더라도 여자가 자기를 위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여자가 자기 것이 있어요? 하나도 없어요.

『여자의 잘 발달된 가슴과 궁둥이가 여자 것이에요, 아기 것이에요?』

여자의 가슴과 궁둥이는 아기 것인데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출발이기 때문에 그 유방과 궁둥이를 아기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런 칸셉이 미국 교수, 잘났다는 교만한 사람들의 세계에 있었어요? 없다구요. 상철이는 어드래? 영계로 보면 곁길 가던데? 나 모르겠어. 회개해야 될 거야. 여기 통일신학대학원에서 서성대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 남자에게는 없는 자궁도, 매월의 생리 현상도 다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여자가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도 없어요.

가정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를 만들어야

『나아가 아내의 생식기는 누구의 것입니까? 남편 것입니까, 자기 것입니까? 남편에게 속해 있는 것입니다. 결국 여자는 남편을 위하고 자식을 위하여 살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인을 남편들은 가정에서 여왕 중의 여왕으로 모셔 주어야 합니다. 아내가 아기를 젖먹이고 키울 때에 남편은 언제나 부인과 아기를 위해야 하는 것입니다.』

불쌍한 거예요. 미국 가정에 그런 전통이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 젊은 놈들! 알겠어요?「예.」안 하면 벌받아요. 내가 가짜를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에요. 천국을 중심삼고 뒤지고 뒤져 가지고 틀림없기 때문에, 헌법보다도 더 귀한 것이기 때문에 공인의 입장에서 이렇게 발표를 하는 거예요. 여기는 공적인 자리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쓸데없는 말 하려고 오지 않았어요.

‘부인과 아기를 위하여’ 그것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태어난 자녀를 교육하여 가정에서는 효자를 만들어야 돼요. 아버지가 있으면 나라를 위해서 사는 충효의 도리를 가르쳐 줘야 할 텐데, 술 먹고 담배 먹고 계집질하고 와 가지고 아들딸한테 매질하는 것이 아비가 할 짓이에요? 가정에서는 효자를 만들어야 돼요. 하늘나라 가정의 효자를 만들어야 됩니다.

효자를 만들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충신을 만들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세계 지도자를 만들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성자의 도리 이상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결혼해 가지고 효자도 못 되고 가정적 충신, 가정적 성인, 가정적 성자의 도리를 못 했기 때문에, 우리는 효자의 가정이 되고, 나라를 중심삼은 가정적 충신이 되고, 가정적 성인이 되고, 가정적 성자의 자리까지 올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를 믿는 신자의 갈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 효자가 필요하고, 가정 충신이 필요하고, 가정 성인이 필요하고, 가정 성자가 필요한 하나님과 4대 성인 성자들의 욕구의 결실체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왕권 수립이었느니라! 아멘!

하나님 앞에 가정적 효자가 못 되어서는 거기에 들어갈 수 없어요. 가정은 나라를 위한 충신의 자리를 대신해서 들어갈 수 없어요.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도 낙원에 가 있어요. 천국 못 들어갔어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알아 가지고 땅 위에 지금까지 살던, 미국이 선진국의 대표국이라고 해서 학교에서 전통을 이어 왔던 개인주의하고 프라이빗(private) 중심삼고 프리 섹스 하는 이런 것을 완전히 부숴 버려야 돼요. 하나님은 원치 않아요. 그 원치 않는 것을 내가 시정하려니 반대를 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지만, 별수 없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됩니다.

신학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책임자가 못 돼

이제 신학교 오겠다고 사태가 날 거라구요. 아무나 못 들어와요. 세계 국가에 나눠 가지고 신학교를 만들 날이 불원한 장래에, 당장에 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우리 아들딸들도 앞으로는 신학교 나오지 않은 사람은 책임자가 못 되는 거예요. 마음적 세계, 정신세계,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 앞에, 몸적인 지상세계, 지상천국의 기반이 하나님 주체 앞에 대상적인 가치권을 다 이루어 가지고 몸 마음의 통일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가정적 효자가 되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국가적 충신의 가정이 되어야 되고,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영계를 가 보게 되면, 낙원에서부터 지옥 전체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가정생활을 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들은 최고의 자리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 여기에 몰라도 괜찮아요. 자기 멋대로 산 사람들은 교육받았으면 똑똑히 알고 출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알겠나?「예!」

미국 놈이든, 독일 놈이든, 무슨 소련 놈이든 사상적 기준이 어떻더라도 선생님은 아무것도…. 내가 그 사람들을 차서 굴려 버린 거예요. 무용지물의 선생님이 아니에요. 각 분야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노벨상 수상자들이 나를 설득해 가지고 이름내겠다고 와서 별의별 시험을 다 해봤어요. 자기가 영계를 알 게 뭐야?

‘당신이 영계를 알아? 레버런 문을 알아? 영계를 건설하고 지상세계에 이상세계를 건설할 것을, 미래의 세계, 30세기 40세기에도 미치지 못할, 인간의 사랑이 계속하더라도 미치지 못할 그 세계까지 알고 있는데 당신이 뭘 알아? 나한테 감정 받으소.’ 하니까 ‘아이고, 모르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런 시험을 얼마나 했어요? 미국의 잘났다는 패들,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었어요.

실전무대에서 승리한 패권을 갖고 나타난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적당히 해서는 안 통합니다. 알겠어요?「예.」뭐 적당히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지구성을 하나님의 고향, 조국으로 만들어야

『태어난 자녀를 교육하여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를 만드는 책임은 남편에게 있습니다.』남편이 더 중요해요.『이처럼 남편과 아내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입니다. 질적인 면에서는 남녀가 평등하나 질서와 위계에서는 생명의 씨를 소유하고 있는 남편이 주체인 것입니다.』

그런 개념이 없어요. 미국 사람도 없고, 미국 여자도 없고, 미국 당도 없고, 미국 나라도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남편을 절대 주체로 하여 부인과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된 가정을 하나님께 봉헌해야 하는 것입니다.』

씨를 뿌렸으면 수확해서 창고에 거둬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적인 전통이요, 자연적인 공식이요, 자연적인 모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외귀빈 여러분!

새천년의 개막과 더불어 세계는 급속한 속도로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을 넘어 ‘원 유니버스 언더 갓(One Universe under God)’ 즉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가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일찍이 설파하였던 지구촌 대가족의 세계가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오색인종이 모여 가지고 국제결혼하는 거예요. 여기서 명령하게 되면, 세계 어느 나라든지 가라면 가게 되어 있어요. ‘아니오.’ 할 사람이 없다구요. 이것이 우리나라예요, 우리나라. 이것이 우리의 홈 타운(home town;고향)이에요. 지구성이 홈 타운(고향)이 못 되어 봤어요. 파더랜드(fatherland;조국)가 못 됐어요.

파더랜드 가운데 많은 홈 타운이 있는 거예요. 미국이라는 파더랜드에 여러 가지 홈 타운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구성이 여러분이 태어난 홈 타운이 되어야 되고 파더랜드가 되어야 할 텐데 그렇게 되어 있어요? 못 되어 있어요. 미국이 하나님의 파더랜드예요? 말도 말라구요. 장로교가 파더랜드를 상속받을 수 있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장자권의 축복을 나줘 줄 수 있는 장로교가 되어 있어요? 그런 천주교가 되어 있어요? 신교는 도적놈의 새끼들만 모여 있어요. 사기꾼들만 모여 있어요.

그들이 죽지 않거든 내가 살려 주려고 그래요. 그들이 아무리 레버런 문을 죽이려야 죽일 수 없어요. 그 한계선을 넘어왔어요. 유엔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해도 안 되고, 미국 정부도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해도 안 돼요. 뭐 한국은 더더욱이나 못 하고, 공산당도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런 자유 해방을 가진 독자적인 자주 세계권을 앞에 놓고 승리의 패권의 왕자 왕권의 상속자가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을 주저하는 사람은 주저해 보라구요. 똥 구더기가 되지요. 거지가 되지 별수 없다는 거예요.

국경선을 만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그러나 여기에 심각한 장애물이 있으니 그것이 인종간의 차별과…』

백인과 흑인간의 문제예요. 사람은 99.96퍼센트가 동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에게 쓰고 있는 약은 흑인에게 쓰고, 흑인 백인에게 쓰는 약과 처방은 황인종에게도 같이 공통적으로 쓰고 있는 것을 알아요? 차별이 없어요. 차별을 누가 만들어요? 사탄 새끼들입니다. 자기 주장하는 패들, 자기 제일주의라는 패들입니다. 타락한 후손들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것들이 악마의 조상보다 못할 것이 뭐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 이놈의 신학교 나온 패들!

『인종간의 차별과 종파간의 갈등 대립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국경선을 만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에요. 사탄이 만들어 놓았어요. 여기 눈과 코와 오관에 국경선이 있어요? 이것(코) 한번 꽉 잡고 해보라구요. 해봐요. 교수들도 한번 해보라구요. 언제 레버런 문한테 교육받겠나? (공기가) 전부 다 부직 부직 다 나와요. 다 통한다구요. 경계선이 없어요.

그런데 인종간에 경계선이 왜 많아요? 잘사는 녀석, 못사는 녀석! 아버지가 굶고 있는데, 자기는 잘살고 뭐 비행기 타고 다니고 벤츠 타고 다녀요? 그놈의 망할 자식, 얼마나 가나 보라구요. 빈민들이 들고 나와서 차에 불을 놓고, 그 자체에서 불사르는 운동이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다구요.

데모 알아요, 데모? 데모를 그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참사랑을 가지고. 평화의 세계를…. 요전에 내가 유엔 본부에 가 가지고 강연했어요, 국경철폐를 하라고. 그것 못 하겠으면 나한테 교육받으라고 한 것입니다.

원수 나라 사람끼리 교차결혼 하지 않고는 평화세계가 안 이뤄져

두 나라가 원수예요. 이거 좌우가 원수예요. 가인 아벨 원수를 어떻게 하나 만들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무엇까지 가야 되느냐? 자기의 두 나라가 된 아들딸을 결혼시켜 가지고 한 나라 된 이상의 사랑을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의 터전이 생겨나지 않고는, 타락한 세계를 넘어서 하나님이 출발할 수 있는 평화의 세계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 이 교수들, 잘난 사람들은 노동자 농민, 자기 일족의 원수 될 수 있는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과 결혼시켜 가지고 자기 아들딸 이상 잘살라고 축복해 줄 수 있는 길을 가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를 자기 일족 앞에 개문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지어다!

내가 그것을 하고 있어요. 일본과 한국이 원수 중에 역사적 원수예요. 이들을 교차결혼 시켰어요. 소련과 미국이 교차결혼 하는 날에는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중국과 소련이 국경선을 넘어 교차결혼 해서 두 나라가 자기 나라 백성끼리 결혼한 이상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이 출발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평화의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평화가 어떻게 이뤄져요? 유엔에서 강대국이 회의해 가지고 평화가 돼요? 꿈도 꾸지 말라구요. 미친 자식들이에요. 안 돼요. 가정에서부터 갈라졌으니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을 넘어서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신론과 무신론이 대치한, 세계적인 열매로서 확대된 이것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 교차결혼 해야 되는 거예요. 국경을 중심삼고 교차되는 것은 어디든지 부딪쳐요. 이걸 평행선을 만들어야 돼요, 평행선.

삼팔선이 교차되어 있는 것을 평행선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전부 다 평행선이 되어 있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이것이 교차가 되어 가지고 상충되어 싸우니 어디 가든지 부딪쳐요.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원리원칙 관에 의해서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원수와 결혼해야 됩니다.

나는 그랬어요. 내가 미국에 있어서 최고의 이름 있는 가정들, 명문가의 자녀들과 결혼시킬 수 있는데, 제일 핍박받고 못사는 패들과 사돈 관계를 맺었어요. 그렇지만 태어난 아들들이 못생긴 아들딸이 아니에요. 천하에 없는 명문 자식들이 나와요. 머리들이 좋고 미남 미녀가 나와요.

여러분, 철새 알지요? 철새가 대륙을 넘고 대양을 넘어 가지고 새끼를 번식하고, 고기로 말하면 새먼 같은 것을 보라구요. 오대양을 5천 마일 돌아다니다가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먼 거리의 담수를 찾아가서 쌍을 엮음으로 말미암아 우수한 새끼가 생기는 거예요. 백인끼리 결혼하면 망해요.

유대인들이 어때요? 혈우병이 많이 생겨서 망하지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것을 알아요. 저 땅끝에서 사는 사람끼리, 북극에서 살던 사람과 저 남극에서 살던 사람이 결혼해요. 그것을 평행선으로 만들어야 하나님이 원하는, 수많은 원수가 교차되어 가지고 이 선을 점령해 뒤넘이치고 있는 것을 넘어설 수 있다구요. 이런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보다도 제일 싫어하는 사람하고 결혼해서 제일 좋아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만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생애는 신비스럽고 미지의 사실이 많아

여러분은 ‘레버런 문은 예쁜 미인 색시를 얻어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느냐? 아이고,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하고 무슨 그런 말을 하느냐?’ 이럴지 모르지만, 아니에요. 선생님은 뭐 여편네에 대해서 미인 꿈도 꾸지 않았어요. 하도 수난 길에 가 가지고 죽을 일을 하니까 산 너머에 있는 귀동녀를 하늘이 보내 줘서 선생님에 와 가지고 묶었지, 내가 동기가 되지 않았어요. 자기 어머니도 그렇고 자기도 좋아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했지, 내가 사십이 넘어서 젊은 색시를 얻으려고 생각도 안 했다구요.

섭리적으로 볼 때 40대의 남자가 17, 18세, 20세 미만의 여자하고 결혼하지 않으면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런 것 다 원리원칙대로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의 생애는 누구도 몰라요. 신비스럽고 미지의 사실이 꽉 차 있어요. 지금도 앞으로 될 일을 말하지 않아서 그렇지, 무슨 말을 할지 몰라요.

상철 씨는 몇 년 선생님을 따라왔나? 50년 됐지? 50년 됐어도 따라지야. 무엇을 알아? 자기 자식도 하나 가누지 못해 가지고 아들딸들 축복은 받아 가지고 이방인과 같이 살고 있다는 사실! 교회 인쇄소를 자기 인쇄소와 같이 해 가지고 이제는 자기 것이라고 그러더구만. 아비가 자식들 교육을 잘못했다는 거야. 정신차리라구. 알겠어요?

교회를 만드는 데 자기가 참석했다는 말도 하지 말라구. 한국의 석고대죄(席藁待罪)와 같이 발을 펴고 재를 뿌리고 갈 준비를 깨끗이 해야 되는 거야.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 내가 영적으로 보면 그래. 자기가 암만 뭐라고 하더라도 나는 믿지 않아. 자기는 알겠구만, 무슨 말인지.

각 인종간에는 99.96퍼센트가 동질성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제1조상입니다. 비유하자면 백인은 폴라 베어 레이스와 같습니다.』

백인이 뭐예요?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 곰, 백곰)와 같이 북극에서 살던 레이스(race;족속)예요.

『북극에서 스칸디나비아를 거쳐 영국을 지나 세계로 퍼진 것입니다. 황인종은 아시아에서 주로 농업에 종사하며 땅을 사랑하다 보니 브라운 베어(brown bear;갈색 곰) 레이스와 같습니다.』흙 빛깔이 갈색 아니에요?

『흑인들은 열대지방의 블랙 베어(black bear;흑곰) 레이스와 같습니다. 피부색이 검게 된 것은 태양 빛이 강한 적도 근처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 인종의 컬러에는 전혀 우열이 없습니다. 다만 환경의 영향을 받아 보호색을 달리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빠꾸 같은 고기는 남미에 있는 고기인데, 잡을 때는 황금색인데 잡아 가지고 10분도 안 되어 새까매져요. 보호색이 그렇게 창조력을 능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실제로 인종간에는 99.96퍼센트가 동질성이라는 것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0.04퍼센트가 색깔에 차이가 있을 뿐이지 전부 마찬가지예요. 가죽이니 살이니 피니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차이가 없어요. 조상이 하나예요. 그런데 뭐 백인이 잘났어요? 황인종 앞에 백인이 얼마나 돼요? 지금 백인은 황인종의 3분의 1도 안 돼요. 아시아 사람이 얼마인 줄 알아요? 중국은 14억이요, 인도를 얼마로 잡느냐 하면 8억을 잡고 있어요. 아시아만 해도 35억이 돼요, 35억. 백인은 8억 조금 넘어요. 몇 배예요? 사 팔이 삼십이(4×8=32), 인종적으로 5분의 1밖에 안 돼요.

그런 황인종을 어떻게 당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백인들 교육해 가지고 아시아와 연결할 수 있는 다리를 놓지 않으면 백인들은 인종전쟁이 일어나면 전부 다 몰살돼요. 잘살면 뭘 해요? 여기 배리타운에 살고 있다는 누구? 그거 누구인 줄 몰라?「록펠러요?」록펠러! 아무리 잘살더라도 촌락 전체가 모여 가지고 데모하면 도망가는 거예요. 나 데모시킬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걸프 전쟁이 났을 때 부시 행정부가 야단해 가지고 50만 공산당들이 데모하는데 ‘레버런 문이 이 50만 데모를 막아 주소.’ 하기에 ‘그래, 잔소리 말라. 가만 있으라구.’ 하고는 내가 다 막아 치웠어요. 그것 다 모르지요? 잘났다는 녀석들은 다 모르고 있어요. 뭘 하고 있는지 몰라요. 모르는 밤중인 줄 알고 있다가 없어질 줄 알았더니, 세계에 깃발 들고 왕초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세우고 따라오라고 하는데 부정할 도리 없이 따라와야지요.

지식이 그 한계를 넘어 가지고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자기가 설득을 당하면 따라가야지 별수 있어요? 그래, 현재 ‘페이스 베이스트 커뮤니티(Faith Based Community;신앙 및 공동체를 위한 운동)’를 하는데, 그거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것 다 모르지요? 밤중이 되어 가지고 큰소리했댔자 천하가 자기 품에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아야 돼요. 알아야 돼요. 알고 실천해야지요.

이 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면 출세할 수 없어

신학교를 여러분 같은 사람을 만들려고 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차원이 높아요. 영계를 모르면 성약시대에 지탱시킬 수 없어요. 그래서 영계를 세밀히 가르쳐 주고 있어요. 내가 해야 할 책임을 틀림없이 다 하고 있어요.

이제부터 새 천년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어디 가서 출세할 수 없어요. 신학자가 뭐예요? 신학자가 되고 교수가 돼요? 영계를 모르면 빵점이에요. 딱지 붙여 가지고 뒤로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이 모르는 사실을 내가 발표하고 있는 거예요. 오늘도 한국 신문에다가 내가 돌아가기 전에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영적 세계에 대해 명료하게 전부 다 발표하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암행어사와 같이 밀서를 발표하면서 다니는 것입니다. 하늘의 국책적인 주류 방책으로 나타날 일을 선포하고 다니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주류 사상, 지상천국의 주류가 나타날 때가 왔다는 것을 예고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교 지도자의 책임 미완성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말한 것 설명해! 자기는 알아듣겠구만.「예.」통역 잘해, 못해?「잘합니다.」못하면 갈아치워야 되겠어. 누구야? 통역이 누구야?「피터 김(김효율)이 하고 있습니다.」피터 김 어디 갔어?「저 안에 통역실이 있습니다.」그래.

사랑의 색깔은 화합의 빛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피부색은 아무런 질적인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컬러 블라인드(색맹)입니다. 하나님은 피부색이 다르게 각 인종을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따라서 영계는 백인도 흑인도 없는 것입니다. 오직 참사랑의 빛깔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빛깔이 뭐냐? 화합의 빛이에요. 흑인·백인·황인종 전부 다 사랑을 하게 되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태양 빛이 흑점을 품고 있지만 하나돼서 빛날 때는 태양 흑점이 나타나지 않는 것처럼, 밝은 빛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는 흑인이 아니에요. 심령 기준이 높게 되면 백인보다도 더 높고 아름다운, 백인 얼굴 이상의 이상적 컬러를 하고 나타나 가지고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거예요. 듣다 보니 자기 동네에 살던 천대받던 흑인 반장이었더라! 기가 찰 거예요. 백인들 정신차려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지 않아요.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했나.

종교는 타락의 부산물

『특별히 인류가 평화세계를 지향해 가는 데 있어서 종교간의 갈등은 더욱 심각한 현실입니다. 하나님은 교파나 종파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종교 자체가 타락의 부산물인 것입니다.』

종교 자체가 뭐라구요? 타락의 부산물입니다. 타락이 없었으면 종교가 필요 없고, 예수가 필요 없고, 재림시대가 필요 없어요. 그 세계로 되돌아가야 돼요. 되돌아가 가지고 종교 간판을 떼 버려야 됩니다. 나는 종교 간판을 뗐어요. 세상에! 40년 피땀 흘려 가지고 만든 모든 것을 서슴지 않고 새시대에 있어서…. 왕궁을 짓는 데 재료가 되기 위해서는, 기둥이 되기 위해서는 잘라야 되고 깎을 때는 깎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자체를 세워 자랑하는 사람들은 폐물 취급할 수 있는 날이 끝날에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한 사람이에요, 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그렇게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했나, 안 했나? 졸업생들, 했어, 안 했어?「하셨습니다.」

그가 참부모라 할진대 참부모의 도리를 따라가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과 관계가 없어요. 돈 보따리 찾아가 보라구요. 지옥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지식 보따리는 하나님 앞에 교만의 재료가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정치적 힘을 가지고는 사기 왕이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거꾸로 꿰매 달려 있어요. 그런 것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바로 가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

알겠나요, 모르겠나요?「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맹세하라구요. 여러분만 해요. 다른 사람 안 해도 괜찮아요. 제멋대로 산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길러서 가려면 내가 피땀 흘려야 되는데,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팔십이 넘었으니 교육할 수 있는 여력도 한계가 있어요.

참부모가 남겨 준 모든 내용을 상속받기 위해 노력하라

『교파나 종파의 분열은 사탄이 조장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는 국경간의 담도, 교파간의 담도, 종교간의 담도 없습니다. 하나의 대가족의 세계일 뿐입니다.』

하나님을 부모로 삼아 가지고 자기 국경을 넘어 원수세계까지, 지옥에 있는 것까지 바라보면서 자기의 혈육의 형제와 같이 여겨 못사는 것을 가슴 아파하고, 하나님과 같이 눈물짓고, 예수와 같이 제물의 제단을 짓고 눈물지으면서 구속의 도리를 깨치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으면, 빌지 않으면 안 돼요. 예수도 낙원에 가서 기도하지요? 기도 내용이 뭐예요? 자기가 하지 못한 뜻을, 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이뤄 주기 위해서 재림주가 와서 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실패자예요. 예수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남길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했어요. 예수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라면 성자예요, 성자. 그러니 성녀가 필요해요. 예수와 같은 그런 아내가 있으면 예수가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안 하고 싶었겠어요? 오관 전체가 잠들어 가지고 눈감고 있었겠어요? 생식기가 동해 가지고 하지 말래도 결혼하고 싶은 날이 오게 되어 있다구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는 근본 목적을 갖고 있는 예수를 부정하고, 뭐 예수가 하나님이야? 예수가 미완성이라는 말을 하는 통일교회가 이단이야? 미친 녀석들이에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영계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어요. 과학세계를 누구보다 잘 알아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수리학에 있어서, 통계학에 있어서 천재라는 소문이 났던 사람이에요. 그것 다 내버리고, 전기 공부한 것을 다 잊어버리고 관심 갖지 않던 제일 중요한 영계의 길을 파기 위해서, 곁다리 세계를 개척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는지 몰라요.

경제인을 만나든가, 정치인을 만나든가, 무슨 사상가를 만나 얘기해도 지지 않아요. 언제 공부했는지 몰라요. 자기가 답을 알기 위해서 밤을 새우고 먹지 않고 자지 않고 일생을 그렇게 걸어왔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남겨 준 모든 내용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잠이 문제가 아니에요. 노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잘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기 전에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자기 가는 길에 천국 문이 열리지 않아요. 딱 자동문과 같아요.

천국 왕자의 자리까지 직행해 가지고 하나님을 위로해 줘야 됩니다. ‘당신이 나 하나를 해방하기 위해 이렇게 수고한 것을 내가 만민을 대신하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나에게 어떤 세계의 분야를, 360도 방향이 있다면 거기에 90도 방향, 4분의 1을 나에게 맡기소. 내가 해결하겠소.’ 그런 분담적인 책임을 맡아 가지고 개척해서 하늘의 원리원칙에 맞게끔, 기어가 맞을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게 탕감복귀예요.

세상에, 말 가지고 돼요? 말 가지고 안 돼요. 말에 앞서 실천해 가지고 말을 갖다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실천하고 가르쳐 줬지, 말을 먼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그것 알아요? 서양 놈이든, 동양 놈이든, 독일 놈이든, 어떤 자식이든 다 마찬가지예요. 그 공식을 통과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반대해도 참부모가 가는 길을 막지 못해

『이를 잘 알고 있는 본인은 금번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을 통해 모든 성직자들에게 교파를 넘어서서 일치단결할 것을 강하게 권면하여 왔습니다.』

이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자기 부모보다도, 형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눈물이 앞서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심정과 더불어 일체 됐기 때문에, 감동 안 받고 도망갔던 사람들은 밤에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가위 누르는 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알겠어요?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고 교만한 사람은 알 게 뭐야? 배를 모르는 사람은 배에 대해서 암만 얘기해도 배를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배를 타고 뭘 잡겠다는 생각을 못 한다구요. 모르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되고 따라가야 돼요.

『실제로 미국 성직자지도자연합회를 중심으로 연합교회(UFC)운동을 통해 14만4천 교회가 이 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몇 교회라구요? 그것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혁명은 밤에 이루어집니다. 잘났다는 사람은 쿨쿨 낮잠까지 자는데. 레버런 문은 죽지 않았어요.

『한편 본인이 유엔에서 이미 천명한 바 있는 세계평화를 향한 각종 국경선 철폐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유엔이 반대하더라도 내 갈 길을 막지 못합니다.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발길로 차고 넘어서 가는 것입니다.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더라구요. 물어 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서 물어 보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를 통해서 물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러한 말을 하는데 있을 수 있어? 미국을 무시해도 그렇지, 역사적인 관의 모든 걸 이렇게 유린한 그 대표자가 세상에 못난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런 사람을 왜 시 아이 에이가 사상범으로 취급하지 않느냐?’ 할지 모르지만, 시 아이 에이가 누구보다 나를 잘 알아요. 알겠어요? 시 아이 에이가 나를 도와주겠다는 것을 내가 치우라고 했어요.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친다 이거예요. 그러고 사는 사람이에요. 어렵더라도 내 손으로 벌어 쓰는 거예요. 이제는 후원할 것이 꽉 차 있어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지부를 만들 거예요. 다 날아갔다고 하지만 순식간에 세계적인 통신사 이름으로 등장해 가지고 오대양 육대주 세계의 통신사 앞에 챔피언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1년 내에 다 끌어올렸어요.

그거 누가 끌어올렸어요? 주동문! 주동문이 끌어올렸나? 주동문! 참석 안 했나?「예.」유 피 아이 통신사를 주사장이 끌어올렸나, 통일교회 대표 문 선생이 그렇게 되게 만들어서 끌어올렸나?「아버님이 하셨습니다.」아버님이 했대. 아부해서 자리잡은 것이 아버님이에요.

아부할 줄도 알아요. 아부하는 대원들이 가짜들이 있으면 그것을 깔고 앉아 가지고, 그 이상 아부해서 패권을 쥐어 하나님 앞에 돌려놓을 수 있는 것을 하겠다는 거예요. 노래하는 판에 가서 노래 못 한다고 흉보지만, 노래를 잘 해 가지고 전체가 나를 중심삼고 노래하게 되면 내 판이 되므로 ‘다음날 다시 한 번 노래방에 가서 노래합시다.’ 해서 모이게 되면 잔치를 해주면 다 내 종 새끼가 되는 거예요.

어디 가서 전도를 왜 못 해요? 술집에 가서 전도하고, 화류계 판에 가서도 전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누가 구해 주어야 돼요? 목사들이 해야지요. 어디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에이즈 병까지 손대서 세계 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과 묶어져야 평준화가 돼

선생님을 다 만나고 싶었지요, 졸업생들?「예.」안 온다고 불평했지요? 이제는 만났으니 가라고 불평할 거예요, 있으라고 불평할 거예요? 싫어도 있으라고 불평하기 때문에 한 시간 두 시간 하는데 20시간은 있어야지요. 어때요? 보통 설교를 열 시간 이상 해요. 기록이 16시간 45분이에요. 무슨 북? 기록 깨뜨린 것을 기록한 게 뭐라구요?「기네스 북입니다.」캐내서 쓰는 북이 ‘캐내스 북’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내가 캐내스 북에 여러 챔피언이 되어 있어요. 아이고, 축복을 해주는데 내가 그 기록을 깨뜨리고 또 되고 되고 말이에요. 이제는 싫어요. 캐내스 북이 싫다구요.

말씀도 기록을 남기고, 축구에서도 기록을 깨고 그래요. 이제는 예술분야에서 서양의 발레 같은 것은 나한테 다 빼앗겨 버렸어요. 구라파, 무슨 소련이면 뭘 해요? 미국 발레 해봐라 이거예요. 우리 유니버설 발레단 앞에 빼짱꼬(눌러서 납작해진 모양)가 돼 있어요. 뭐 자기들이 어떻다고 평가한 것을 전문가가 보게 되면 거짓말하고 있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들이 아니에요. 내가 손대게 되면 전부 다 챔피언이 돼요, 챔피언.

그래,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라구요, 축복받은 사람! 그래, 축복받았는데 자기들끼리 결혼한 것보다 나아요, 못해요?「좋습니다.」덮어놓고 좋은 거예요? 덮어놓고 좋은 거예요, 내용적으로 좋은 거예요?「내용적으로 좋습니다.」자기들이 맨 처음에는 이상하지만 두고 보라는 거예요. 점점점 나사가 틀어져 가지고 나중에는 꽉 찍- 하고 조여 놓으면 풀 자가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어머니도 말이에요, 보게 된다면 나라의 대통령 딸이 아니에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제일 낮은 자리에서부터 추어 올라가 가지고 같이 해준 거예요. 그것은 할 수 없어요.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과 묶어져 가지고 머무를 줄 알아야만 평준화 세계가 되는 거예요. 평화가 오는 거예요. 높은 것은 높은 대로, 낮은 것은 낮은 대로 해 가지고는 같이 하나의 평준화 운동이 벌어지고 같이 동거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평화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백인세계에 와 가지고 이 반대하는 세계, 미국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레버런 문 명령에 대통령이나 미국 헌법보다도 더 지독한 법을 시키더라도 그것을 따라가려고 하는 무리가 생겨나요. 그것은 내가 교육해서 자동적으로 되었지, 채찍으로, 총칼을 가지고 협박해서 그렇게 만들지 않았어요.

미국에 선생님이 없으면 미국이 빈 것같이 생각한다구요. 내가 한국에 가면 모든 통일교회 영신들은 안테나가 전부 한국을 향해요. 남미에 가면 남미를 향해요. 어떤 매력이 있어서 그러냐 이거예요. 그 매력이 뭐냐? 하나님의 조화의 법도라는 거예요.

그것을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살았기 때문에 생애를 거쳐 반대를 받으면서도 환영할 수 있는 무리가 점점 늘어났지, 줄어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세계 패권 정상권을 넘어서 톱건(top gun)의 자리에서 나발을 불고 북을 쳐서 여명에 닭이 우는 거와 같이 새벽을 알려 줘 가지고, 만민을 하늘나라의 대낮의 왕족이 될 수 있게 길러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멘, 노멘?「아멘!」

재림시대에는 축복가정을 편성해 국가·세계·하늘땅을 해방해야

『천주평화통일연합과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앞장서서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연합단체인 왕고(WANGO)를 중심으로 유엔본부로부터 급격하게 오대양 육대주로 확산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유엔이 반대하더라도 나는 계속하는 거예요. 누가 퇴폐적인 문화를 청산하는 데 책임질 수 없어요. 청소년문제, 가정파탄문제를 자기들은 손을 못 대요. 안 댔다가는 세계의 몰매를 맞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내외귀빈 여러분! 새천년의 의미는 성서 역사로 7천년이요, 예수 이후 3천년을 열어 가는 시대입니다. 이는 성경에 예언된 구약과 신약의 약속이 성취되고 영계가 완성함으로 천상과 지상에 천국이 이뤄지는 성약시대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성약시대 완성이라는 것은 세계 국가 축복이 끝날 때가 되어 간다는 거예요. 성약은 결혼하는 것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결혼을 잘못했고, 예수 때 결혼해 가지고 새 가정을 만들려다가 실패했다구요.

그러니 재림시대에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만민을 하나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사랑하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는, 부모가 되어 자식을 사랑하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는, 그런 인연의 천지를 만들기 위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한이었기 때문에, 성약시대가 오게 되면 틀림없이 만국 만민을 해방할 수 있는,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축복가정을 세계를 편답해서 편성해 가지고 나라 해방, 세계 해방, 하늘땅 해방, 지상·천상천국 해방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왕권 해방시대가 오느니라! 아멘!「아멘!」

배우라구요. 여기는 뭘 하고 있나? 아멘, 한번 해봐요.「아멘.」싫지요? ‘레버런 문은 처음 와 가지고 얘기나 조용히 하지, ‘아멘’ 하라고 그러냐?’ 하겠지만, 공산당은 거짓말도 백 번 하면 진리가 된다고 해요. 사실 얘기를 열 번만 하면 공산당의 진리 되는 것보다 빠르기 때문에 싫어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교수님들?

교수예요, 교수님이에요? 잘못하면 교수가 되는 것이고 잘하면 교수님이지요. 잘못하면 처음 보더라도 ‘교수야!’ 하더라도 나한테 뭐라고 할 수 없어요. 신학대학원에 종사하는 사람이 나를 반대했다가는 보따리 싸야지 별수 있어요? 싫으면 여기 있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솔직한 사람이에요.

백인이건 흑인이건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임자들이 안 하면 내가 해요. 임자들이 가르치는 이상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가르쳐 줄 거예요. 사상적 공산주의 이론을 타도할 수 있는 이론의 체제를 갖추어 가르치고 있어요.

공산당이 왜 나를 무서워하느냐? 민주세계가 나를 왜 미워해요? 시 아이 에이(CIA)가 나를 미워하고 에프 비 아이(FBI)가 나를 미워했어요. 이제는 할 수 없으니까 보호해야지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잔소리말고 그런가 안 그런가 세계를 탐지해 알아보라구요. 알겠어요?「예.」웃어도 쓴웃음을 이렇게 웃고 있어요. (웃음) 교수는 평화의 사자를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전 섭리역사 가운데 가장 경사스러운 일

『본인은 탕감복귀섭리역사의 모든 조건을 승리적으로 세우고 지난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해 올렸습니다.』

내 아버지예요. 누구보다도 가까운 자리에 선 아들로서 아버지를 알기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이는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영어의 길에 계셨던 하늘 부모님을 해방시켜 드리는 전 섭리역사 가운데 가장 큰 경사의 날이었습니다.』

지옥이나 낙원이나 하늘나라나, 섭리관적이나 역사관적이나, 유물론적이나 경제관적이나 정치관적이나 지식 관점에서 모든 소망의 최고 희망의 정착점, 목적 완성점이 하나님의 왕권 수립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해봐요.「아멘!」

하나만이 아니에요. 전체를 완성할 수 있는 그 정착지를 가질 수 있는 놀라움의 하늘 권위와 하늘 아들딸의 자세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무엇을 주고 바꿔요? 미국을 팔아 하루에 다 써 버려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세운다 하더라도 아깝지 않아요.

내 재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 땅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 권위가 문제가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갖춘 권위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언제나 어린애와 같이 부족한, 죄진 자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기 와 가지고 높은 자리에 서기를 원치 않아요. 나서려니까 할 수 없어서 나섰어요.

할 수 없어 나섰지만 말은 할 수 있는 말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귀가 먹고 눈이 어둡지 않는 한 알 수 있는 내용이니만큼 그것을 감지하게 되면 비판하지 말고 후퇴하지 말라구요. 생명을 걸고 그 고개 이상에 뭣이 있나 더듬어 살피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궁전에 들어가 황족적 권위를 갖춘 하늘의 보호받는, 직접 하늘의 사랑을 받는 황족권이 될 것이다! 아멘!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새로운 시대가 됐으니 근본적으로 가는 방향이 달라져

『그러면 지금부터 이 왕권 즉위식을 중심으로 말씀을 해보겠습니다.』

왕권 즉위식 말씀은 지금 출발입니다. 몇 시간 됐어요? 아마 한 두 시간 됐지? 한 시간 조금 넘었어요. 열 시간 되려면 언제 되겠나? 아이고, 내가 죽겠네. 뭐 ‘어허허’ 해요? 시작이에요, 시작. 82세 된 노인이 말하는데, 아들 며느리 손자 될 수 있는, 3대 손자 될 수 있는 패들이 모여 앉아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할아버지에게 불평할 수 있어요? 자기 가문을 훌륭하게 만든 사람은 할아버지인데, 할아버지가 말하는 한 가문을 더럽힐 수 있는 자세를 갖출 수 없어요.

그것이 싫다면 여기서 사표 써 놓고 가라구요. 간단하지요, 뭐. 듣기 싫으면 사표 써놓고 가요. 있고 싶으면 있으라구요. 더 배우라구요. 더 배우라는데, 더 배워 주겠다는데 안 배우면 그놈이 쌍놈이지 배워 주겠다는 패가 쌍놈이에요? 그런 논리는 없어요. 그것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유교의 도리도 잘 알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삼강오륜(三綱五倫)을 전부 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거기에는 사랑 개념이 없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을 잘 알지만, 그것을 내가 얘기를 안 해요. 내가 공맹지도(孔孟之道)를 공부한 사람이지만, 얘기를 안 해요. 성서의 가르침이 그늘 질까봐.

원리 말씀을 할 때에 나는 성경을 참고하지 않아요. 성경을 통해서 배웠다는 말을 내가 듣기 싫어요. 성경에 없는 내용들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전수 받은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직접 쓴 것이 아니에요. 사도들이 편집한 내용이 많고 거짓말이 많아요. 찢어 버려야 할 것이 많아요. 앞으로는 불사를지 몰라요, 성경을. 묘한 거예요. 2천년 동안 갈 길을 다 막아 버렸어요. 알겠어요?

요전에 얘기한 대로…. 갖다 붙이지 말라구요. 참은 참 것 그대로 두라는 거예요. 혹을 붙이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뭐 신학관, 자기 이론을 갖다가 붙이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공증 받아 가지고 붙이라는 허락 받았느냐 이거예요. 나는 허락 받지 않은 것을 발표해 본 적이 없어요. 내가 행하고 발표해 왔습니다. 틀림없어요. 그러니 망하지 않아요. 말 듣고 알고 하는 거예요. 알고 나서 실천해 가지고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 실체 완성이 됐기 때문에 사탄을 굴복한 이후에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가 됐기 때문에 근본적인 방향이 달라지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산에 올라가던 것이 이제는 내려갈 때예요. 내려가도 그냥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평지가 되어서 달려가야 할 때가 왔어요. 비행기 타고 달리겠으면 달리고, 오토바이 타고 달리겠으면 달리고, 자동차 타고 달리겠으면 달릴 수 있는 그런 문명의 이기가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빨리 가면 빨리 갈 수 있는, 십년 수십년을 한꺼번에 단축해 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는 자만이 앞설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씀, 어리석은 자를 통하여 지혜롭고 통달한 자를 부끄럽게 한다는 그 말씀을 다 이뤄야지요.

세계가 레버런 문을 제일 어리석은 대왕으로 알았다구요. 내가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철학도 알고, 역사를 알고, 신학관도 알아요. 그건 일주일이면 다 알 수 있어요. 머리 좋은 사람은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가 알아 가지고 그들이 갖고 있는 관을 전부 다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훈독회로 세계의 높고 낮은 사람을 한 방향으로 결속하는 시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하늘과 땅의 모든 사람들이 나라를 갖추고 축복을 받아 하나의 혈족, 핏줄이 하나된 단일민족을 이룬 터 위에 비로소 이러한 식을 치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권 가운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유대교의 제1이스라엘로부터 기독교의 제2이스라엘을 거쳐 제3이스라엘권인 통일교회에 이르기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넘어왔습니다.』

통일교회가 뭐라구요? 성약시대의 통일교회에까지 넘어와 가지고 섭리 완성한 왕권시대에 도달했다 하는 말이라구요. 구약시대를 알아요? 신약시대를 알아요? 성약시대를 알아요? 모르잖아요? 구약의 개념이 주류가 아니에요. 천리 만리 원정 가운데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모르겠다는 사람은 지옥 가라구! 죽으라구! 에스겔 골짜기의 사체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알기 전에는 그래요.

지금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아 가지고 자기 이익을 위해 혹을 붙이겠다는 것은 사기꾼이에요. 도둑놈이에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울타리 안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복지를 만들겠다는 것은 도적놈이고 사기꾼이에요. 그 원리 말씀이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하늘 것이에요. 선생님이 발표한 것을 자기 것으로 이용해 가지고 개인의 이익을 위한 별의별 놀음의 집단을 만들어 가지고 사는 요사스러운 패들이 많이 생겨났어요.

그것들은 사기꾼이에요. 그 몸뚱이는 에스겔 골짜기의 죽은 뼈다귀와 마찬가지예요. 생명이 죽었어요. 이것을 밝히 부활시킬 수 있는 것은 훈독회예요. 훈독회를 통해 죽었던 사람들이, 사기꾼들이 도망을 가고 에스겔 골짜기의 사체의 뼈가 군대가 되어 가지고 나올 수 있는 거라구요. 훈독회로 말미암아 세계의 높고 낮은 사람을 통일적인 한 방향으로 결속하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한 기도나 모든 말씀 내용을 보라구요. 이론적인 체제가 허투루 되어 있는가 봐라 이거예요. 어느 누가 말하기를, 참 문장도 아름답고 시적이고 예술적인 내용이 되어 있는데 이럴 수 있는 내용을 왜 지금까지 몰랐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통일교회 벌받아야 되고 통일교회 책임자들 지옥 가야 된다, 그래요. 미국 국회 상·하원 의원들이 이것을 자기 비밀문서로서, 자기 선거 재료로 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선에 나서서 뛰어야 발전해

세상에, 밤중이 됐는지 낮이 됐는지 모르고 똥통에 들어가 오줌 싸고 신진대사 하는 그것만이 제일인 줄 아는데, 그 놀음 해 가지고 천하가 통일돼요? 전쟁 마당에 들어가 몸 마음을 통일해 가지고 가정 통일, 종족 통일, 민족 통일, 국가 통일, 세계 통일을 해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국을 환영할 수 있는 준비를 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4대 성인들에게 다 물어 보라구요. 4대 성인들이 선생님에게 영계의 비밀을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비밀이 없어요. 확실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거짓말이에요, 거짓말! 거짓말이라고 해보라구요. 기도 가운데 조상들이 와서 목을 조르고 성인들이 발길로 차 가지고 ‘이 자식아, 거짓말이라고 누가 가르쳐 줬어? 부모님이 그렇게 거짓말이라고 가르쳐 줬어? 사실을 가르쳐 줬는데 부모를 안다는 네가 누구보다도 더 알고 수식어를 붙여 가지고 만민을 회개시키고 방송국을 소화시킬 수 있는 책임을 해야 할 텐데 뭐야, 이놈의 자식들!’ 하는 거예요.

보자기 안에 들어가 가지고 낑낑대면서 은혜 받겠다고 엎드려서 기도한다고 하나님이 복 안 줘요. 일선에 나서야 됩니다. 안 되면 발길로 차 가지고 바윗돌을 까 버리고 산에 굴을 뚫고 바다를 막고 교량을 만들어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할 것이 국가가 발전할 수 있는 유통구조를 개문하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하면 국가가 발전 못 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변소 갈 때 됐는데 갔나? 어머니, 한 시간 넘었는데 변소 갔다 와도 괜찮아. 거기에 앉아 있지 말고 변소 갔다 와도 된다 그 말이야. 괜찮아? 아니, 한 시간 넘었으니, 한 시간 넘으면 변소 갔다 와야 되거든. 갔다 오라 그 말이야. 여기는 처음 만났기 때문에 ‘아이고, 레버런 문 아내가 와서 레버런 문이 강연하는데 중간에 없어져서 안 들어온다.’ 할지 모르지만, 안 들어오더라도 거기에서 스피커 가지고 다 들어요.

「….」몇 시? 몇 시간 됐어? 내가 강연을 몇 시에 시작했나? 세 시간이 됐으면, 가고 싶은 사람은 가도 좋아요. 여기 몇 사람을 놓고 비밀 얘기하고 가면 된다구요. 언제나 오지도 않을 것이고, 언제 얘기할 때가 없을 텐데 이렇게 만났으니…. (녹음이 잠시 중단됨)

소변이 마려우면 열을 내 가지고 땀을 흘리고 10분만 강연하면 오줌이 다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그러니 열 여섯 시간 동안 변소에 안 가더라도 까닥 없어요. 물 안 먹고 그저 그렇게 하면 돼요. 그런 비밀도 다 알아야 왕초가 될 수 있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 태어난 독생자 예수님

『성약이란 모든 것이 축복결혼을 받는 시대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만물은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축복권에 서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구원섭리의 길을 통해서 기독교를 위시한 수많은 종교를 세워 만민을 교육함으로써 단계적으로 끌어 올려 성약시대를 맞게 하였습니다.』

이제 기독교만 해도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알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역사 내정을 밝혀서 알기 때문이에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나 주류 사상이 아닌 계열적인 종교들은 그 전모를 알 수 없습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해요.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과 나라와 지상천국 천상천국에 대한 그 관을 다 알 수 있게끔 가르쳐 왔다구요.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인류의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길을 닦아 왔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지상에 오심으로써 비로소 독생자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독생자 예수님’ 하는데, 그게 뭐예요? 아담이 완전히 하나님의 독자인데, 독자를 완성할 수 있는, 혈통을 더럽혔으니 혈통을 갖추어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지킬 수 있는 사람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삼십 생애에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잃어버린 이 역사시대, 아담과 해와의 실패한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혈통적 내용을 중심삼고 지구성에 독생자가 태어났습니다.』

비로소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아담이 몰라 가지고 해와의 유인을 받아 타락했지만 그 고개를 넘어선 아들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맏아들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독생자는 태어났지만 독생녀는 없었습니다.』

독생녀가 있어요? 사탄이 빼앗아 갔습니다. 이것을 찾아야 돼요. 아담의 상대를 아담을 본떠 만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을 위해서 만들어 준 것을 잃어버렸으니 아담이 찾아와야 됩니다. 복귀예요, 탕감복귀. 아무런 수고와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것을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예요.

『하나님은 4천년 동안 구원역사를 통해 완성된 아담을 다시 창조하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드셨습니다. 아담의 상대가 될 수 있게끔 아담을 지으신 원칙, 그 청사진을 바탕으로 본떠 만들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남자의 갈빗대를 빼 가지고 여자를 지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골자를 따서 지었다는 것입니다.』뼈, 뼈를 중심삼고 살을 갖다 붙인 거예요.『그래서 완성된 아담은 이 땅위에서 잃어버린 것을 되찾을 수 있는 독생자입니다.』복귀할 수 있는 중심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기반 위에 나라를 찾기 위해 재림주가 와야

『하나님의 직계 참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아담은 찾았지만 해와는 찾지 못했습니다.』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가정적 기준의 왕권, 왕권의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예수님이 왔는데, 4천년 준비한 선민권이 가정 편성, 국가 편성, 왕권 편성을 해서 왕권만 생겨났다면 유대 나라는 아무리 큰 나라라 하더라도 뼈가 없기 때문에 당할 수 없어요. 뼈 되는 민족인 유대 나라를 살과 같은 로마가 뭉그러뜨릴 수 없어요. 뼈를 못 당한다는 거예요.

『해와를 찾으려면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의 역사성을 다시 가정으로부터 부활시켜 접붙여서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나라의 중심자로 오신 장자권 아들 앞에 왕권을 이루어 상대적 국가 기반을 편성하기 위해서 선민권을 만들었는데, 그 선민권이 예수를 잡아죽였어요. 세상에! 참부모로 오신 분을 잡아죽인 죄가 얼마나 커요? 십자가에 돌아간 그 순간부터 유대 나라의 4천년 역사는 왱가당 댕가당 불이 붙고 다 깨져 나갔습니다.

그래, 부활해 가지고 출발한 것은 뭐냐? 영육을 중심삼은 이스라엘권 국가가 아니라,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영적만의 이스라엘권을 연결시킨 기독교문화권입니다. 기독교는 나라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4천년 동안 나라를 가지고 하나님이 보호해서 사방의 포로가 됐지만, 해방을 받아 가지고 본국을 찾고 성전을 건설하던 역사적인 사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기독교인들은 나라를 찾을 줄 몰라요. 나라가 없어요.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가정적 어머니(해와)를 세워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를 통해 가지고…. 이게 남편이에요. 예수의 씨를 받아 수태해서 아들을 낳아 길러 가지고 예수님의 장자 앞에 그 장자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또 다른 계대의 장자를 아내를 통해서 길러야 할 텐데 못 길렀기 때문에 기독교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다구요.

영적 국가를 위주한 세계적 기독교는 나라를 찾기 위해서 재림주가 와야 돼요. 재림주가 나라를 찾기 위해서 오는데 공중에 와서 어떻게 돼요? 허깨비로 오면 어떻게 돼요?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땅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유대교의 이스라엘권 이상의 세계 기독교 영적 분야의 실체 대상적 지상세계의 천국 이념에 일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깨우쳐 가지고 그걸 접붙여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가정적으로 묶어 세계 판도를 넘어서야만 지상에 천국의 출발 기지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이에요.

가인 아벨의 하나된 기반에서 어머니를 선택해 주님을 기다려야

『그것을 준비해 놓은 것이 야곱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 12지파입니다. 선민사상을 중심삼고 야곱의 열두 아들딸이 착지해서 세상에 승리의 판도를 확대시킨 것이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2천년 동안의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입니다.』나라는 가인이요, 유대교는 아벨이에요.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스라엘은 외적인 가인형이고 유대교는 내적인 아벨형입니다. 그 가인과 아벨의 기반 위에서 영적 육적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을 다함으로써 가인 아벨을 수습할 수 있는 어머니를 선택하여 기다려야 합니다.』

오시는 주님이 왕으로 온다면 왕권을 중심삼고 사대부의 가정을 중심삼은 백관대직을 편성하는데, 예수의 동생 같은 제자들이 하늘이 좋아하는 혈족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결혼해 가지고 사탄이 좋아하는 것을 제거해 새로운 혈족 편성을 해야 할 텐데 그것을 못 했어요. 예수가 성녀가 있다면 결혼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목사들, 미인이 옆에 앉아 있으면 그 미인의 손을 만지고 싶고 다 사랑하고 싶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욕정의, 사랑의 심정권은 하나님과 인간이 접할 수 있는 힘이기 때문에 인간의 힘으로 막을 도리가 없어요. 아무리 고승이고 도를 닦았던 사람이라도 맨 마지막 시험에서는 미남자가 도를 닦으면 미녀가 와서 안겨 가지고 안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때 안기면 끝나는 거예요. 여자가 도를 닦고 있으면 미남자가 오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기 위해 타락하던 모양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거기에 안 빠질 수 없는 자리에서 유혹하는 거예요. 발가벗고 음부 양부를 갖다 대는데, 자기가 했다는 것이 아니라 네가 원해서 했다는 조건을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하늘을 안다면 끝까지 부정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요즘에 장로교에서는 무슨 호모, 레즈비언을 교회의 직분으로 세운다는데,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나라만 이루면 로마는 문제없어

『어머니를 선택한 터 위에서 예수님을 모셨으면 참된 영육을 합한 부모를 모시게 되고, 영육을 합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참된 하나님의 혈통에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하나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 국가까지 편성한 것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그것은 공식적으로, 이론적으로 받아들여야 돼요.

『로마가 아무리 세계를 지배한다고 하더라도 당할 수가 없습니다. 외적인 것은 살과 같고 내적인 것은 뼈와 마찬가지여서 살이 뼈를 당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국가만 되었으면 로마 나라는 문제없었다는 거예요. 딱 하나님과 축을 중심삼고 기둥과 같이 서 있는 것을 아무리 로마라도 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살 같은 로마가 깨져 나가지 뼈 된 이스라엘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제 나라만 딱 세우면 세계가 아무리 치더라도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아요. 치는 나라가 공산당이면 공산당이 깨져 나가고 민주세계면 민주세계가 깨져 나가고, 또 다른 구성체가 있더라도 다 뿌리가 없으니 한번 바람만 불게 되면 날아가고 굴러가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영계와 뿌리가 같이 일체화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기 앞에 앉아 있는 교수들 알겠어요? 들어요, 안 들어요? 똑똑히 들으라구요. 나 형님이에요. 형님 아니면 삼촌이 돼요. 나이 팔십이 넘었으니까. 임자, 몇 살이야? 상철이, 옆에 앉아 있는 교수가 몇 살인지 물어 봐. *「칠십 둘이랍니다.」칠십 둘이면 선생님의 동생 뻘이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모든 교수들에게 원리교육을 하라

형님 말을 들어야 돼요. 삼촌 나이도 되고, 시아버지 나이도 되고, 장인 나이도 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결여돼 있는 내가 아니에요.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말 들어야 돼요. 듣겠어, 안 듣겠어? 듣겠대. 알겠어? 원리교육을 하라구. 안 하겠다면 명단 해 가지고 우리 회장한테 공식적으로 약속했는데, 변호사들도 다 모여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안 받겠다고 하면 공증을 세워, 법정 투쟁을 하더라도 자기들이 지게 되어 있지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지지 않게 되어 있으니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이것은 안 하겠다고 해도 임자는 해야 할 책임이 있어. 알겠어? 가르치라구. 저나라에 네 꽁무니를 잡고 천국 갈 때에 나가더라도 아무개 필요하고 들어가더라도 필요하고 지팡이 노릇을 해줄 수 있는 삼촌이 되고, 아버지가 되고, 형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 아멘, 노멘?「아멘.」아멘은 에이멘인데, 넘버 원 맨이라는 뜻이라구요. *에이멘이라는 말이 넘버 원 맨이라는 말이잖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처음 와 가지고 교수들 듣기 싫어하는 얘기를 해서 미안합니다. 그 미안한 것 알아요. 그렇지만 안 해주면 내가 밤에 꿈자리가 사나워요. 알겠어요? 안 해주면 내 꿈자리가 사나워요. 뭐 신학교 팔아먹는 놀음, 싸구려로 벼랑에 차 버리는 이런 꿈을 꾸니만큼 그런 시시한 것이 따라오지 못하게 얘기를 해 가지고 꿈자리 사나운 것을 여러분한테 옮겨 주기 위한 작전이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회개하면 천국 가고, 그냥 가게 되면 지옥 가요.

예수님 때 국가만 형성했으면 바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이뤄져

『만일에 그러한 입장에 서게 됐다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만국 통일, 하나님 해방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2천년 전에 다 이룰 수 있었을 것입니다.』

기가 찬 일이에요. 2천년 전에 천지부모, 인류의 조상인 참부모가 나왔으면…. 참부모는 하나예요. 그때 참부모가 나왔으면 2천년 동안 그 후손이 얼마나 하나님을 중심으로 번창했겠노! 이스라엘 민족 60만이 430만이 됐으니 2천년 동안에 그 일족이 이 지구성 모든 민족을 소화하고 남을 수 있어 가지고 로마 교황청, 천주교 없어졌고, 신교 프로테스탄트가 없어졌고, 총회장이 없어졌고, 기독교가 없이 왕권 국가가 남아졌을 것이다! 아멘이에요.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가지고 태어난 그 아들딸들이 2천년 동안에 무슨 일을 못 했겠어요?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에 세계의 지도부를 밟고 정상에 올라왔는데, 그때 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2천년 동안에 무슨 짓이야 못 했겠느냐 말이에요.

40년 동안 한국이 반대 안 했으면 벌써 미국이나 어디나 다 내 수하에 들어와 따라올 수 있는 날을 맞았을 거예요. 유엔도 다 필요 없어요. 통일천하 다 만들었을 거라구요. 나 그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아니라고 하더라도 아니라는 걸 부정하고 부정하고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창건적 개척적 기발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들은 죽어도 선생님, 살아도 선생님, 놀아도 선생님,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래서 망하는 것이 아니에요. 망해도 선생님이다 이거예요. 죽을 자리라도 좋다고 하니까 살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나쁘다는 것을 좋아하게 되면 부활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말이에요. 같은 뜻의, 동의어의 내용이에요.

세상 부모를 닮지 말고 참부모를 닮아라

여기 우물이 큰가요? 내가 자꾸 먹으니까…. 선생님이 하루에 물을 백 컵을 먹으면 여기 있는 젊은 사람은 2백 컵의 물도 당하지 못할 텐데, 어디 그런 물이 있어요? 앉아 있게 되면 먹고 싶지요? 입 벌리고 한번 같이 먹자구요. 탕감 물을 마시는 시간이에요. 같이 먹어요.

땀을 흘릴 때 먹는 물이 얼마나 맛이 있는지 몰라요. 물맛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옥중생활을 했다구요. 공산당 감옥에서, 백 명 가운데 80명이 죽어 나가는 데서도 죽지 않았어요. 한 컵 가지고 열흘 동안 마실 수 있는 맛을 알아요. 죽을 시간이 있겠어요? 밥도 그래요. 한끼 먹을 것을 사흘 나흘 먹을 맛을 알아요, 조금씩 먹으면서. 안 해본 것이 뭐가 있겠어요?

내가 강도단이나 테러단을 했으면 이 세상이 남아 있지 않을 거예요. 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알고 보면. 보기에는 무서워 보이지 않지요? 좋고 훌륭한 남자로 알지만 무서운 사나이예요. 한번 결심하면 죽기 전에는 그만두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닮겠어요, 내가 여러분을 닮을까요? 여러분이 아버지 닮겠어요, 아버지가 아들 닮겠어요? 아버지가 아들 닮는다는 법이 없어요. 아버지보다 먼저 나온 아들이 있나요? 아버지가 있고 난 다음에 아들이 있기 때문에 아버지 닮는 것이 천리 원칙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술 먹고 지옥 가는 것을 닮아서는 안 돼요. 문 총재를 닮아서는 천국 갈 수 있으니 닮아야지요. 그것 알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여러분이 더 큰 소리를 하니 내가 졸려고 그래요. 눈을 감는다구요. 물어 볼 것 없고, 가지 말래도 갈 수 있는 여력이 충만하기 때문에 눈감고 복을 빌어 줘야 된다, 그럴 수 있는 아버지는 나쁘지 않고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으니, 여러분도 후대의 아들딸을 교육할 때에 그런 마음을 갖고 교육해 주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왜 웃으면서 아멘 하나? 아멘!

예수님 중심한 나라가 없으니 회회교가 나와 기독교와 원수가 돼

『그러나 예수님이 해와를 복귀하여 가정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 국가의 기준까지 이룰 수 있도록 준비했던 것이 다 깨졌습니다. 모두 깨져 나갔습니다. 이스라엘이 준비했던 그 터전이 죽음과 같이 됐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는 없어지고 7세기에 들어서 중동에서 회회교가 나왔습니다.』

나라가 없으니 영적 대표한 사탄 편에 가까운 회회교가 나와서 기독교와 원수가 되지 않고는 상대적 가인 아벨권인 지상의 영적 완성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 반대편이 나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나왔느냐 할 때는 신학자들이 뭐라고 대답해요?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돌아와 축복받은 민족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중심 민족 가운데서 회회교가 나온 것입니다. 모슬렘이 반대하는 입장에서 나와 원수가 되었습니다.』

이 원수를 종교적으로 소화해야 돼요. 지금에 와 가지고는 기독교보다도 회회교가 더 발전해요. 강력해요. 주장이 확실해요. 왔다갔다 안 합니다. 기독교는 왔다갔다합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스마엘과 이삭은 형제인데 서로가 원수가 되어 싸우는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십자군과 모슬렘이 싸워서 이스라엘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빼앗긴 그 이스라엘을 다시 찾아와야 합니다. 그러나 싸움으로 빼앗아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대표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패러컨하고…. 패러컨 알지요, 패러컨? 패러컨하고 인도네시아의 와히드 대통령을 중심삼고 형제를 만들어 가지고 울타리를 삼는 거라구요.

‘밀리언 패밀리 마치(백만 가정 대행진)’ 할 때에 내가 안 도와줬으면 그거 성공 못 해요. 백인들 눈이 시뻘개져서 절대 도와주면 안 된다고 한 것입니다. 흑인세계가 전부 똘똘 뭉쳐 봐요. 아니에요. ‘지나고 보면 알 테니까 나 하는 대로 따라오면 하늘에 좋을 수 있는 때가 올 테니 눈감고 기도하고, 입 벌리지 말라. 기다려라.’ 이래 가지고 도와줬어요. 그거 도와줘서 세계의 흑인들이 레버런 문은 우리 지도자 중의 지도자라고 추모할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그거 안 했으면 이번에 50개 주를 중심삼고 흑인세계에서부터 스페인계, 중간에 있는 아시아계를 넘어서 백인세계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운동의 교량을 펴 가지고 피안의 세계 하늘로 옮겨갈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아요. 그것을 열 수 있게끔 됐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했어요? 레버런 문이 했다구요. 알겠어요? 회회교가 한 것이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임자, 공동대회장이 됐지? 여기 패러컨하고 공동대회장이 되어서 협력한 사람이 실제로 사실이 그렇다는 것을 다 증거하고 있는 거예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여러분을 뼈로 만들기 위해 공을 들여 가르침을 주고 있다

백인들은 눈이 벌개 가지고 *‘우, 레버런 문은 우리 백인들의 운동을 믿지 않는다. 이상하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면서 눈을 껌벅거리고 우우우…! 별의별 짓을 다 듣고 알았지만, 너희들이 가는 길을 가서는 안 된다 이거야. 내가 가는 길을 가 보라구요, 누가 옳았나.

요즘에 와 가지고는 레버런 문이 훌륭하다고 하는 거예요. 뉴욕의 맨해튼을 중심삼은 흑인세계, 백주에 테러단이 준동하는 그 세계에서부터 세계를 마음대로 주무른다는 국회로부터 유엔까지 3대 세계에 있어서 패권을 쥐어 영향을 주고 나타나 가지고, 오늘 신학교에 와서는 푸대접을 받고 있어요. 그 이상 환영해요, 환영하지 않아요?「환영합니다.」

그들이 하는 말은 살은 될 수 있지만 뼈가 안 돼요. 여러분은 뼈가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공을 들여서 전수하기 위한 가르침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너 현진이 왜 안 들어? 들었다 내렸나? 네가 그렇게 하니 여편네가 따라가는구만. 자, 고마워요.

뼈를, 골수를 박아 넣어야 돼요, 골수. 처음 와 가지고 뱃놀이하듯이 에헤야 데헤야 그러면 되나요? 좁은 구멍에 쇠못을 쳐 가지고 뼈가 갈라져 나가고 아프고 울고 불고 이런 놀음이 벌어져야 돼요. 그렇게 말씀이 듣기 싫어도 들으라고 해 놓아야 뽑을 자가 없어요.

예수님시대에 이스라엘이 책임 못 해 재림주님이 와야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의 가인과 아벨, 우익과 좌익의 입장에서 평화의 기준을 만들었다면 가인 아벨의 투쟁의 역사는 영계에서나 지상에서나 다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 없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소화하고 지옥까지 소화할 수 있는 싸움을 안 해도, 2차대전 이후 기독교 문화의 세계 통일권에 있어서 참부모를 모실 수 있어 가지고 하나만 됐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는 해방되었을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56년 동안 전세계 민주세계가 얼마만큼 잃어버렸어요? 2차대전 전쟁시보다 더 피폐해졌다는 것입니다. 가정 파탄, 국가 파탄,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로 완전히 건질 수 없게 됐어요. 그물로 건지려고 해도 건더기가 없이 다 새게 되어 있어요. 물도 못 되는 그런 더러운 물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 이상의 세계로 복귀해서 복원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으니, 선생님의 일일생활과 생애 노정이 고달픈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나라 형태의 기준을 준비한 이스라엘이 망국지종이 됨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명사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로마권을 지배할 수 있는, 넘어설 수 있는 세계 판도권이 기독교입니다.』

미국이 통일교회 앞에 하늘 편의 로마와 같다구요. 사탄 편을 이겼기 때문에 조건적으로 걸려 있어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역사적 모든 내용이 같이 일치된 것을 풀어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독교가 영계를 대표한 기준에서 2차대전을 통해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워 연합군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권 성약시대의 통일천하를 이루었다면 한국은 3년 이내에 통일됐을 텐데, 그것을 통일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김일성이 1948년, 3년 이후에 나라를 세우고 남한도 나라를 세워 가지고 남북으로 분립된 거예요. 이화대학 사건 이전에 그 모든 전부가 선생님을 모셨으면 그렇게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 말을 안 들어서 그렇게 됐어요. 망국지종이 됐어요.

기독교가 2차대전 직후 재림주님을 맞이했더라면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하면서 영육이 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원수세계를 완전히 점령했기 때문에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늘 편의 세계에 귀속될 수 있었습니다.

이 기반을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가 어머니 신인 성신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 서서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하여 오시는 참아버지 재림주를 맞았더라면 그때부터 천하통일의 운세를 받아 1945년 이후 3년 반 내지 7년 동안인 1952년이면 통일천하를 이루어 그때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끝나야 했습니다.』기가 찬 일이에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기독교는 통일교회를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들은 방망이를 들고 쫓아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지요? 여기 신학자들, ‘문 총재가 뭐 지금까지 우리들 대해서 가르치고 그러는 것 다 쓸데없는 것이다.’ 할지 모르지만, 쓸데없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 필요한데 부정해 보라구요. 자기가 영계에 가 가지고 즉각적으로 쓸데없는 폐품 취급을 받아 가지고 빛이 없는 어두운 세계로 몰아낼 거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가 보라구요.

『왜 그러냐? 유대교가 기독교에 대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방망이를 들고 끝까지 반대하면서 망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간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법칙에 의해 지상·천상천국을 복귀해야 하는 시대권에 들어온 지금은 세계적인 차원에서 기독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서 똑같은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복귀원리에 있어서 동시성 시대가 있는데, 크고 작은 차이가 있지만 동시성의 내용을 중심삼고 탕감해 나가는 거예요.

『종교권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가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어드리지 못하면서 서양에서 대리 메시아적 책임을 갖고 세계 인류를 동서사방으로 수습해 나온 종교 형태가 바로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기독교입니다.

그러면 재림주는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뭘 가지고 옵니까?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혈통을 가지고 옵니다. 거짓 부모는 뭐냐 하면 거짓 사랑과 거짓 핏줄을 엮어 놓은 것입니다.』이것을 제거해야 됩니다.

참부모를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는 심정적 통일을 이뤄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참아들딸의 가정을 이루려면 참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참부모의 자식이 되려면 참부모와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이것은 절대 원칙이에요.

『부모 자식이라는 말, 아버지 또는 자식이라는 말은 핏줄이 연결되지 않고는 절대 불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 참부모가 명사적 참부모예요? 영육 심정 일체권에 있어서 내 영원한 아버지로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는 심정적 통일을 갖추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족속으로 편입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그것은 하나님도 가를 수 없습니다. 타락한 사탄도 가를 수 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성약시대에 참부모님을 통한 축복의 참혈통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실패를 탕감복귀가 가능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핏줄을 잃어버렸으니 비로소 시대적 모든 것을 넘어서 가지고 사탄을 굴복하여 장애물이 없는 입장에서 핏줄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 실패, 성약시대 실패를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이에요.

4년제 대학을 졸업하는 데는 4년 동안 시험 한 번도 안 쳤다가 마지막에 4년 과정을 한꺼번에 시험 쳐서 백 점으로 패스하면 졸업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매번 학기별 시험, 1학년 2학년 과정을 거치는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4년 학과를 전부 다 시험 보는 거예요. 검정시험이 그것 아니에요?

『성약시대에 참부모님을 통한 축복의 참혈통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는 것을 가능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알지요?「예.」앞으로는 여기서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배울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4백 권 이상의 하늘나라의 비밀이 산적한 도서관처럼 되어 있어요. 그것을 다 알고 가야 됩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핏줄, 본연의 기준에 접붙여서 돌감람나무 밭이라도 참감람나무의 핏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일심·일념이 되어서 생사권을 넘나들어야 합니다.』

미국이 이 돌감람나무를 전부 다 베어 가지고 기독교가 말 들으면 하루에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는 축복받은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멀지 않아요. 나라가 받들어 가지고 문 총재한테 축복을 받겠다고 하는 날에는 천하가 다 통일되는 거예요.

『개인적인 생사권, 가정적인 생사권, 국가·세계 생사권,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넘어가겠다는 그러한 심정을 가진 사람은 사탄이 관여하지 못합니다.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서게 되면 벌써 완성권,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그것이 다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핏줄에 연결된 자녀를 가진 가정을 이뤄야

『예수님도 만약 결혼을 해서 자녀를 가졌더라면 안 죽습니다. 죽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상대이상의 직접주관권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갑니다. 직접주관권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서 사탄이 끊을 도리가 없습니다.』

핏줄이 중요해요, 핏줄. 여러분 가정이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킨 아들딸을 가진 그런 가정이 안 되어 있어요. 회개하고 그것을 원칙으로 공식적으로 해 가지고 해방된 자체를 재창조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하늘나라와 관계를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철칙이에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천하가 반대하는 그것을 다 받아 치우고 직선으로 갔어요. 바람벽이 있으면 바람벽을 뚫고, 산에 굴을 뚫고, 바다가 있으면 다리를 놓아 직행해 왔지, 지그재그로 마음대로 돌아오지 않았어요.

『이 과정에서 심정일치가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또 거기에서 타락했으니 문제였지,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어 참사랑만 했더라면 영원히 타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떼어 갈 수 없습니다.』참사랑과 참혈통이 필요해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열매가 익지 않았습니다. 열매가 익지 않으면 아무리 열매를 땅에 심는다고 해도 씨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이 없기 때문에 죽은 생명과 같은 것을 처치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라는 것은 부모님의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 핏줄은 그냥 연결되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핏줄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핏줄이 합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나님의 핏줄을 남길 가정을 만들려면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결혼. 그것을 어떻게 부정하겠어요?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1남 1녀를 만든 것은 뭐냐? 혼자 있는 것이 기쁘지 않기 때문에 상대를 만들어 준 거예요. 혼자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우주의 근본 이치가 성상과 형상의 핏줄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그래서 서로가 좋은 입장에서 성상 되는 마음이 기뻐하면 형상 되는 몸도 같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 완성되게끔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이게 법이에요, 법.

『아담가정을 중심한 실체의 큰 나무와 같이, 그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창조한 그 실체적 대상을 번식해서 동서사방 세계에 꽉 채워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할 수 있는 수많은 분공장(分工場)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씨를 뿌려 가지고 아들딸을 많이 낳아 씨 뿌린 가정과 같은 분공장을 많이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꽉 찰 수 있는 그러한 선민권을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을 얼마나 많이 데리고 들어가느냐, 사탄세계에서 찾아 가지고 얼마나 많이 데리고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하늘나라의 권위요, 자리를 차지하는 모든 내용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도 많이 하게 되면 큰 부자가 되는 것이고, 못 하면 가난뱅이가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백성을 채워 영계에 있는 하나님과 지상의 실체 부모가 지상에서 살면서 함께 그것을 생산하는 데 협력하여 영계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일체로서 복귀되어 천상세계의 나라, 지상세계의 백성과 땅을 중심삼고 지상 천상 이상천국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비율의 플러스 마이너스로 합해 가지고 이상천국이 형성되는 것이 천법의 논리적 기원이다 이거예요.

나라를 세워 제3이스라엘 주권만 이루면 이상천국이 출발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까지도 화해를 붙이고…』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사탄까지도 화해를 붙여요. 안 들을 수 없어요. 사탄이 갈 길이 없어요.

『유대교와 오시는 주님, 그 다음에는 주위에 있는 종교와 화해를 붙이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그것을 했어요. 기독교가 끝장났고 유대교도 끝장났고, 다 끝장났어요. 그러니까 그 이상 갈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으니, 세계로 넘어가려면 레버런 문 꽁무니를 붙들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화합이 벌어져 주권만 갖추어지면 그때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라를 세우지 못하고 갔으니,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이스라엘권 선민 제3이스라엘권 국가 주권시대가 되면 지상·천상세계에 이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으로 되어 있어요. 믿음이 아니에요. 알고 실천해야 됩니다. 실천하는 법을 알았으니 누구나 다 그곳에 아니 갈 수 없어요.

수학 공식으로 풀어 모든 답을 내 가지고 정답이 되면, 그 정답 결과에 일치되게 된다면 그 공식 논리에 대한 실체적 이상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러나 그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서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국가인 미국(미국은 세계 2차적 이스라엘권)…』

이것을 미국 국민이 몰라요. 유대인이 제1이스라엘권인데 그건 망했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기독교의 영적 세계 구원을 위한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영육을 중심삼은 제3이스라엘권의 지상 천상을 통할 수 있는 왕국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의 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왕권만 서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내버려둬도 그 이론과 내용이 천상 천하에 이 이상 없어요. 영계에도 그 이상이 없고 지상에도 그 이상이 없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통일되나이다! 아멘! 알겠어요? 아멘 해봐요.「아멘.」제4차 아담권 아멘!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아담 이상권을 대표해 복귀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아담의 가정·국가·세계·천주가 통일된 그 장본인 씨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심으면 자동적으로 그 가운데서 효자 가정이 나오고, 충신 가정이 나오고, 성인 가정이 나오고, 성자 가정이 나오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4대 성인의 가르침이 지상에서 결실되고, 예수가 바라는 국가 기준 편성하여 해방적 지상천국까지 다 이루어지게 되면, 성인과 예수가 합해서 아멘 하는 거예요. 이제 그런 길이 주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성인과 예수가 한데 모여 가지고 의논하면서 예수가 아멘 하면 따라서 아멘 하고 예수가 천국 가면 다 따라 나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교파도 통일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법적 처단할 때가 옵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둬두지를 않아요. 이론적으로 못 당합니다. 공산주의도 이론적으로 못 당하고, 민주주의도 이론적으로 못 당합니다. 민주주의가 이론이 아니에요. 정치 구조, 체제예요. 그것은 이론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요. 철학이 아니에요. 뭐 그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요.

56년 만에 다 이뤄 하나님 왕권을 세웠다는 것은 꿈같은 사실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국가인 미국(미국은 세계 2차적 이스라엘권)이 제3차 지상·천상천국의 주권, 패권의 주인으로 오신 참부모를 만나 지상통일 천상통일의 기반을 조성했다면 제3이스라엘의 천국 출발과 동시에 제3해방권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권 국가권이 이뤄지면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해방권이 이루어졌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40년 간에 돌아왔고 오늘까지 56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리하여 이 시대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박수)

예수시대에 4천년을 실패하고, 2차대전 직후에 실패하고, 지금까지 누구도 모르고 꿈꾸는 데 있어서 하나님 왕권을 세웠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이것을 뒤집어 박고 꼴아 박을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어느 나라의 주권, 어느 나라의 사상가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순응하는 도리를 본받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팻말을 꽂고, 그 명찰 간판을 붙들고 가정 일가를 끌고 들어가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는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알지어다!「아멘.」아멘은 ‘말씀하신 분 뜻대로 이루겠나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은 틀림없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들어가자마자 선생님을 찾아와야지요. 그럴 때 ‘뭘 했어? 하늘나라의 효자 가정 가졌어?’ 하고 묻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충신 가정 이상 됐어?’ 충신 가정 이상 되어야 사탄 나라의 충신을 세우던 그 기준을 넘어서서 성인이 출발할 수 있는 세계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 나라의 애국자만큼 못 돼 가지고는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성인의 반열에 동참해야만 천국 갑니다. 모든 나라와 자기 소속한 불교면 불교권, 유교면 유교권, 회회교면 회회교권, 기독교면 기독교권 예수 전체를 합해 팔아서라도 부모님 앞에 제물로 삼아 가지고 천지 해방권을 요구하기 위한 통합적 영계의 주류가 생겨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에 상대권으로서 불교권, 모든 것이 연합해 가지고 지상 해방권 국가 기준을 넘어서서 세계 통일천하권을 이루어 가지고 천상 통일천하와 지상 통일권을 이룰 수 있는 중심 책임을 해야 할 것이 참부모의 역사적인 천주 소명적 책임이었느니라! 아멘. 그것을 선생님에 의해서 아멘 해 가지고 다 이루었어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여러분은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미국에 들어왔으면 미국 나라, 미국 신학교 뭐 할 것 없이 전부 다 나라를 찾아야 돼요. 유엔에 가입한 191개국에 국가 메시아까지, 종족적 메시아까지, 가정적 메시아까지 다 배치했어요. 배치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배치했는데 못 했어요.

이제 새로운 왕권을 모실 수 있게 됐으니 반대가 없어요.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다구요. 방망이를 들고 때리는 대로 깨쳐 부수고 철장으로 질그릇 부수듯이 할 수 있는 시대권 패권을 쥐었는데도 불구하고 주저하는 자는 벌받아요. 조상이 데려간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여기 십자가를 때려부수었지요, 십자가? 11일 날이야, 13일 날이야?「6월 11일입니다.」6월 11일! 벼락을 치는데 그것만 딱 부숴 버렸어요. 예수님의 간절한 소원이 ‘부모님이 영계에 올 때에 십자가를 다 때려부수고 오소.’ 하는 거예요. 우리 신학교에서 이거 보기 싫으니까 때려부수었어요.

자랑할 것이 없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찬양할 수 있는 기독교가 안 되면 깃발이 거꾸로 꽂혀 가지고 깃발을 보려야 볼 수 없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나라든 세계든 종교든 다 없어집니다. 그런 세계가 오나 안 오나 두고 보라구요. 죽기 전에 눈으로 볼 거라구요.

일대에 아담 해와가 미완성해서 이런 세계를 만들었으니, 선생님 일대에 모든 것을 청산해서 복귀 해방을 해야 됩니다. 그래, 80세가 되면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가 33세에 결혼해 가지고 7년 동안에, 40세에 이 일을 하지 못하였던 것을 선생님이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좌익 우익이 가인 아벨이에요. 이놈의 공산당을 패망시켰는데, 또다시 이놈의 패들이 합해 가지고 이제는 선생님을 따라서 공산당끼리 국제합동결혼식을 하기 시작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 그런 일을 하지만 우리는 전체 이익을 위해서 하기 때문에, 자기 이익을 하는 것은 일대에 끝나지만, 우리는 천대 만대 끝 안 나고 거둘 수 있기 때문에 그런 패들도 우리 앞에 소화 당하고 말지 우리가 소화 당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 만년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그들은 없어지고 굴복하고 마느니라! 아멘!

통일 종교권, 통일 국가권만 이루면 천하통일은 문제없어

사탄이 굴복한 날짜가 언제예요? 누구 알아요? 1999년 3월 21일입니다. 누시엘이 굴복했어요. 하나님 앞에 굴복하고, 참부모 앞에 굴복하고, 인류 앞에 굴복했어요. 왜? 하나님이 암시를 주었어요. ‘에이, 이녀석아, 미욱한 녀석아, 레버런 문이 이제 법을 통해서 왕권 수립과 국가 해방권, 이스라엘 국가 세계화시대가 되면 너는 국물도 없이 만세의 무덤세계에 없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옥에서 한탄하는 그 성원의 소리를 듣지 않아요. 옮겨 버린다는 거예요. 국물도 없이 천년 만년 탄식할 수 있는 무덤의 구덩이에서 스러질 녀석인데, 때가 오기 전에 내가 너를 사랑하니 회개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하나님이 암시했다는 거예요. 명령은 안 했어요. 눈짓으로 그랬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알고 굴복했고, 이제는 졸개새끼들이 문제이기 때문에…. 영계의 기독교문화권을 비롯한 종교권을, 영계를 통일해 버렸어요. 그러니 사탄 졸개새끼들이 준동하는 것을 때려 몰 수 있고, 그것이 안 되거든 세계의 악당 무리, 살인자들, 2차대전의 괴수인 히틀러 일당, 스탈린 공산주의자들로 죽은 영인들을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그들을 내세워 가지고 사탄을 철옹성같이 방어하는 거예요. 침범할 수 없어요.

축복가정, 혈통이 다른 데는 사탄이 관계를 가질 수 없어요. 천하에 자랑할 것이….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자랑하게 되면 사탄은 축복가정을 침범할 도리가 영원히 없어요. 그래서 영계의 모든 초종교적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수천억의 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에 있는 사탄 졸개새끼들을 방어할 수 있는 싸움이 벌어지고 있어요. 천주사적인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이 땅 위에 통일 종교권, 통일 국가권을 형성하기만 하면 세계 통일은 유엔을 통해 가지고, 아벨적인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천하 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왜? 이론적인 체제에 있어서 이 이상의 이념이 없어요. 철학적인 관, 종교학적인 이론체제, 인생관에 있어서 이 이상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 다 귀속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지식 수준이 올라왔어요. 고등학교 이상은 다 졸업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될 수 없어요. 언제 문을 닫아 버리고 정지 명령이 나올지 몰라요.

(물을 드심) 아, 맛있다! 미국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스테이크보다 더 맛있구만. 땀을 좍 흘려 가지고 오줌 싸는 것같이 바짓가랑이 솔기에서 땀방울이 떨어지게끔 해보라구요. 얼마나 맛이 있는지 몰라요. 물도 못 날라오누만. 자, 시간이 없으니 또 나갑시다!

타락으로 잘못된 것을 뒤집어 놓는 일은 참부모밖에 할 수 없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누가 해줍니까? 애초에 누가 즉위식을 망쳐 놓았습니까? 사탄과 아담이 망쳐 놓았습니다.』그렇지요? 사탄과 아담 해와가 망쳐 놓았어요.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지 못함으로써 사탄이 들어왔고, 이 땅 위에 참부모의 혈통적 기준을 세우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지옥이 됐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핏줄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부정하고 뒤집어 놓는 일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만들어 놓은 제 나라를 자기가 깨뜨려 버리기는 힘듭니다. 어느 누구나 자기가 만든 것을 개조하게 되면 싫어합니다. 사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지요? 선생님이 잘 믿는 신학자들을 지워 버리는 게 싫다고 ‘우우우’ 말 듣기 싫어하고, 별의별 보기 싫은 꼴을 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있다면 에덴동산에서 아담가정을 잃어버리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어떻든 이론적으로도 하나님이 손댈 수 없다는 것은 틀림없으니 하나님이 손대지 못한 것을 손댈 수 있는 인물은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하나님의 혈족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영원히 믿지 못하던 불신자가 이론을 따져 들어갈 때에 긍정하지 않으면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가짜 사기꾼아!’ 하고 공격하더라도 자기가 도망가지, 나 레버런 문은 도망 안 가요.

『본연의 참사랑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가정은 아담가정 외에는 없습니다.』그 아담 한 가정을 잃어버리고 고장이 나서 사망권이 됐어요.

참부모는 가정의 왕

『중심이 문제입니다, 중심. 복귀도 중심이 없어서는 완결이 될 수 없습니다. 축복가정의 중심이 무엇입니까? 축복을 누가 해줍니까? 참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결혼식을 누가 해줍니까? 자기 아들딸에게 핏줄을 합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닮게 만들어 주는 그런 결혼식을 누가 해줍니까? 타락하지 않았다면 누가 해줬겠어요? 참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오늘날 결혼식은 천사장에게 끌려갔기 때문에 사회의 유명한 사람, 이름 있는 사람이 주례를 합니다. 옆으로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오늘날 부모가 결혼식을 시켜 주는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이름 있는 사람을 빌려 가지고 한다구요.

『작년 10월 14일 성인과 선생님의 아들딸, 축복받은 가정들과 전부 합해서 영·육계의 종교권 통일식을 해주었습니다.』영계를 망친 것도 거짓 부모였으니 영계를 해방하는 것은 참부모가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은 가정의 왕이다 이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는 가정의 왕이지요? 그렇지요? 그러니 복귀된 참부모가 와서 만국의 흩어진 사람들을 축복해 줘서 아담가정 대신 심어 놓고 하나님이 왕이 되지 못했던 왕의 자리를 결정한 그 가정을 사탄이 건드릴 수 없고, 세상의 악한 세계의 주권이 그들을 주관할 수 없어요. 들려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부락에 가더라도 이론적으로 못 당하고,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기준에서 이론적으로 당할 수 없는 거예요. 이론체제에 있어서 실천궁행(實踐躬行)한 실체의 존재인 참부모가 생존하는 한 그 존재 실체를 부정할 수 있는 논리는 없기 때문에 순응할 수 있는 일방통행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천하통일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질지어다! 해방 천국은 자동적으로 성사할지어다! 아멘. 박수해야지요. (박수)

『지금까지 가정의 왕, 즉 사탄세계와 구별하여 하늘의 가족으로서 개인적인 왕으로부터 8단계의 천주의 왕 자리까지 넘어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봉헌한 자가 있었습니까? 가정의 왕이 되려면 모든 것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 중의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장자중의 장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연의 장자 왕이 가정을 먼저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 아담가정이 없었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이 가정의 왕이 처음 되는 거예요. 일족을 중심하고 하늘나라에 편성할 수 있는 해방적 천국의 문이 다 열려 있어요. 1대가 아니에요. 8단계를 일시에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일국의 대통령만 설득하게 되면 상·하원을 중심삼고 하루 밤에 복귀할 수 있는 자유해방 천국이 내 손안에 놀아나는 것을 내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감사하고 아멘 할지어다! 해봐요. 아멘!「아멘!」

거짓 부모로 인해 거짓 혈통이 생겼으니 참부모가 뒤집어 놓아야

『결혼하는데 역혼(逆婚)이라는 것이 있지 않아요? 결혼은 뒤집어 할 수 없습니다. 순차적으로 해야 됩니다. 요즘에는 거꾸로도 하고 야단입니다. 또 복귀라는 내용과 그것이 호흡이 맞기 때문에 이렇게도 맞추고 저렇게도 맞추어 거꾸로도 통한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장자 차자, 난 순서대로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혼돈되어 있기 때문에 요즘에 친족 상간관계(相姦關係)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간음한다는 말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고 있습니다. 친족 상간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남미 중미 가운데 있어서는, 중남미 세계는 이게 엉망진창이에요. 집집마다 이게 보통이래요. 미국도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어떻게 이것을 해부해서 수술해 가지고 고칠 거예요? 문 총재의 수술 방법 외에는 없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키는 사탄의 최후의 전권 행동입니다.』

사탄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 네 전권 행동을 다 해 놓아라! 그러나 참부모가 네 전권 행동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돌이키는 날에는 너는 완전히 사라져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간단해요. 가라지를 심었으면 끝까지 씨앗을 맺어 봐라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거두어서 전부 다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돌아갈 사람들이 중심을 모르니까 서로 살아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누가 수술합니까? 하나님도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못하고 사탄이 결혼하는 것도 간섭 못 했으니 끝날에 간섭할 도리가 있겠습니까?』하나님이 간섭 못 했어요. 아담 해와도 모르고 전부 타락해 버렸어요.

『결국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혈통이 생겨났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것을 다시 한 번 탕감복귀, 이것을 부정해서 뒤집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탕감복귀 역사를 두고 볼 때에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학리적인 면에서. 입 다물고 고개 숙이고 ‘옳습니다.’ 하고 굴복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탄도 그런 거예요.

자식을 살려 주기 위해 십자가를 지고 가는 아버지가 있음을 알라

『따라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은 탕감할 때까지 사망세계에 살아 있는 것이 죽을 자리까지 가더라도, 죽고 나서도 살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이건 교수든 대통령이든 예외가 없어요, 그래, 살겠다는 여력이 있기 때문에 죽을 자리를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죽는 것을 슬퍼하고 도망가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부활권이 없습니다.』임자들이 다 교수라 해도 부활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이고 참부모도 마찬가지인데, 하늘나라 가겠다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하나님도 살겠다는 인간 한 생명, 한 생명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그 반대로 죽을 자리에 가기 전에는 살릴 수 있도록 지탱하지 못합니다.』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하나님은 개개인 자식을 구해 주기 위해서, 살려 주기 위해서 죽을 자리를 찾아가서 대신 십자가의 길을 가는 수난의 아버지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살고 있어요. 불효자 중의 불효자예요. 왕으로 모시지 못했으면 역적 중의 역적이요, 성인 현철에 십자가를 지워 놓은 원수 중의 원수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성경을 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를 뒤집어 박아 알고 보니 이런 내용이 틀림없기 때문에 발표하는 거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성인들이 허리를 구부려 가지고 하나되어 문 총재 말을 연구하느라 밤을 새우고 있어요. 저나라에는 낮과 밤이 없어요. 그렇게 연구하는데, 지상의 성인들 이상의 가정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고, 백년 세월이 아니고 천년 세월을 10년 이내에 압축해 가지고 해방적 자기 자리를 이 땅 위에서 해결해야 할 숙명적인 과제를 남기고 있는데, 잠자고 놀고 술 먹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어요? 그 쌍놈들은 지옥 가야 되는 거예요.

자식을 효자·충신·성인·성자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문 총재는 짧은 인생 40년 동안에 수많은 단체들을 만들었어요. 그 단체 이름을 내가 다 잊어버렸어요. 왜? 하늘나라가 그런 단체가 필요해요. 그런 의미에서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대통령도 나를 만나면 무릎을 꿇고 꼼짝 못 해요. ‘이 녀석 8년 동안 도적질했지, 이놈의 자식! 나는 몇 년 동안 이런 일을 하고 있어.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면 ‘듣겠습니다.’ 그래요.

곽정환, 어디 갔어? 곽정환!「예.」그 왕들을 때려잡는 왕 패가 와야 돼요. 나는 그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싫어하지만, 저 사람은…. 내가 만나 보면 마지막이에요. 보게 되면 알아요. 그놈의 자식 뭘 하고, 무슨 냄새를 피우는지 알아요. ‘이놈의 자식, 이런 걸 해먹어 가지고 무슨 큰소리하고 있어?’ 하면 그게 딱 맞는 거예요.

아들딸이 잘못한 것을 부모는 용서해야 돼요. 그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면 용서할 수 있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건 천리 이치예요. 그런 작전을 하기 때문에 유명한 문 총재를 만나기 힘들어요. 무슨 대회가 있으면 내가 안 나타난다구요. 다 아래 사람을 이름 붙여 가지고 만나게 했기 때문에 나보다 다 유명해졌어요. 다 유명해졌다구요.

내가 신학대학원 총장을 해봤나요? 총장을 기합 줄 줄 알았지만, 총장은 못 해봤어요. 대통령을 기합 주었지만 대통령 못 해봤어요. 다 후대들을…. 아담 해와를 대통령 만들어야 되는 것이 하나님 뜻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아담 해와를 효자·충신·성인·성자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아니에요? 하나님이 무슨 효자 효녀 그 자리를 지키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이 해야 할 일을 하나님이 길을 닦아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 만들어 주고 아들을 세우기 때문에 천년 만년 한이 없이 평화의 통일천하 천국이 계속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이론적이라구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겠다는 사람은 죽을 고생을 해야

『하나님도 살겠다는 인간 한 생명 한 생명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그 반대로 죽을 자리에 가기 전에는 살릴 수 있도록 지탱하지 못합니다.』

사지에 들어가서 구하려면 사지 밑창에 들어가서 도와줄 수 있는 형이 있든가, 아버지가 있든가, 아버지가 아니면 그 나라의 왕이 있든가, 하나님이 있어야 돼요. 그래, 하나님 앞에 도와 달라고 그러지요?

『줄을 걸어서 벼랑에 떨어진 사람을 살리려면 죽을힘을 다해 올려서, 그 기준 이상이 되어야만 사람도 살고 하나님도 살아나는 것입니다. 메시아, 혹은 구세주라는 사람은 하나님보다 더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편히 쉬게 하더라도 자기는 죽을 고생을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메시아가 되겠다는 사람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효자 되겠다는 사람, 충신 되겠다는 사람, 성인 되겠다는 사람, 성자 되겠다는 사람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졸업생들?「예.」자기가 잘 해먹겠다고 하고 자기 출세를 위한 그런 세계는 없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말하는 세계로 이제부터 방향이 달라집니다.

내일은 인사조치를 할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추첨해 가지고 인사조치 할 것입니다. 미국 놈이 미국 땅에 있을 수 없고, 독일 놈이 미국 땅에 있을 수 없어요. 추첨한 곳이면 저 남미의 벽촌에도 가야 돼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안 가고 싶은 사람은 여기 따로 나서라구요. 게시에서 뺄게요. 그런 것은 둬두어서 살겠으면 살고 죽겠으면 죽고, 구더기도 파먹지 않아요. 듣기 싫지요? 듣기 싫더라도 해야 되겠어요.

사탄세계의 자유와 개인주의를 외치는 것은 망국지행동

『현대인들은 ‘자유, 자유, 자유!’ 하고 있지요?』

프리덤(freedom;자유), 프리덤! 리버레이션(liberation;해방), 리버레이션!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권 내의 프리덤, 사탄권 내의 리버레이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권 내의 프리덤, 하늘권 내의 리버레이션, 두 종류가 있다는 것을 몰라요. 통일교회는 하늘권 내의 프리덤, 하늘권 내의 해방을 논위하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프리덤은 파괴요 방종이에요. 어디 가서도 환영 못 받고, 지옥으로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아무리 서양의 교육제도가 잘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는 남을 위해 희생하고 죽겠다는 칸셉보다는 타락권 내의 자유 칸셉밖에 없습니다.』

자기 것, 개인주의! 복귀됐어요?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이 됐어요? 안 됐어요. 망국지행동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개인주의의 관점으로는 그런 것을 알 수 없습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 대한 칸셉이 없잖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그들에게 이러한 것을 일깨워 줄 것입니까?』

없어요. 내가 지금 미국에 와서 그 놀음을 한다고 틀렸다고 반대하는 가운데 지금까지 30년을 지냈어요. 30년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로마를 구하기 위해 원로원을 만들어 천하를 수습해야 했던 것처럼, 그런 원로원 편성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개인관·가정관·사회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신관을 완성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거짓말이 아니에요.

제일 중요한 문제는 개인의 몸 마음 통일을 이루는 것

『조그마한 데에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최고의 단계까지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이룰 것입니까? 몸과 마음을 통일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통일되어야 돼요. 통일됐어요? 교수님들, 몸과 마음이 통일됐어요?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싸우고 있어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참사랑이 뿌리를 내리지 못합니다. 다 잘라먹어요. 제일 문제가 몸 마음 통일입니다. 그래서 부부 통일을 하고, 어머니 아버지와 자녀를 통일해서 사위기대를 중심하고 3대권이 통일될 수 있는 기반이 정착되지 않고는, 천국 백성으로서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가정 편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걸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어요.

그것을 모르고 으스대 가지고 통일교회에 새로 들어온 사람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하지만 웃고 있어요. 여러분이 가르친 내용을 일주일만 연구하게 되면 교수를 교단에서 내쫓을 수 있는 실력들이 다 있어요.

우리 넷째 아들이 그래요. 하버드 경제학과를 다니면서 도서관에 가서 공부해서 일주일 이후에 선생이 가르칠 것을 알아 가지고 가서 질문해 대니까, 우리 아들에게 강의하라고 해서 강의한 거예요. 쫓아내는 놀음을 내가 시키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도 하버드 대학원을 나온 사람이에요. 나보고 세계 회사 중에 최고의 일등으로 꼽히는 회사의 사장을 중심삼고 무엇이든 가르칠 수 있는 책임자가 신학대학 촌에 가서 무엇을 하겠느냐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아,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봐!’ 한 거예요.

이제는 몸 마음을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었어요. 신학을 알기 때문에 하늘나라 전체를 알고, 하나님을 알고, 참부모를 알고, 세상의 모든 정치체제를 알고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굽힐 수가 없어요. 배짱이 대담해요. 돌아가려고 하지 않아요. 신학과 교수도 배워야 할 내용을 얼마든지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교수님들?「예.」교수들 한번 시험 쳐 보면 좋겠구만.

통일신학대학원이 뭐예요? 여기 유교, 회회교, 기독교, 그 다음에 불교 교수를 중심삼고 한 학과를 만들라고, 4대 종교권에 가르쳐 줄 수 있는 이런 학과를 만들라고 했는데 다 잡아치웠더구만. 없지요? 있어요, 없어요? 초교파, 종교를 가르치는 학과가 없지요? 그것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알겠어? 훈시하는 거야. 지시하는 거라구.「예스.」지금에 와서 예스가 뭐야? 말했으면 즉각 예스 해야 되는데, 통역을 듣고 예스, 예스 하는구만. 아침에 물어 보았는데 저녁에 대답하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젊은이들은 한국 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파더도 영어를 배우고 있다구요. 한국 말이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가장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한 한국 말을 알았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영계의 사실을 밝혀내고 신학의 체계를 세워 가지고 모두 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칠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개인주의 개념이 원수

『절대적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로부터 가정·국가·세계·하나님에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현대인들이 그 자리까지 나아가고 싶어도 못 나갑니다. 왜 못 나갑니까? 개인주의 칸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주의가 원수입니다. 개인주의 칸셉으로 고착된 것을 어떻게 버리겠어요? 한국 사람은 김치 고추장을 못 버려요. 미국 사람은 햄버거하고 치즈를 못 버려요. 마찬가지예요. 개인주의 칸셉이 원수입니다.

『그것이 원수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원수이고, 종교세계의 원수이고, 양심세계, 천국세계의 원수입니다. 모든 것의 원수입니다. 그것은 사탄, 천사장의 자리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탄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알아보니까, 듣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알아보니까 그런 거예요.

『여러분은 여기에 구경하러 왔습니까, 문 총재의 말씀을 듣고 어려운 고개를 밟고 넘어가기 위해서 왔습니까? 그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 개인주의적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문 총재는 개인적 개념이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그런 아들딸을 교육하는데 개인적 개념을 가지고 교육하겠다는 교수는 사기꾼이에요. 천상세계의 축복을 받지 못해 가르치는 시간이 많을수록 저나라의 기록은 오 엑스 가운데 엑스가 많아지기 때문에, 지옥, 그림자의 세계에 가는 것이 원칙이에요. 내가 영계를 알기 때문에 답이 틀림없어요.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나는 가르쳐 줬다구요, 똑똑히.

역사의 뿌리, 과정, 결과의 내용도 맞으니 믿지 않을 수 없어

『하버드 대학을 나오고 예일 대학이나 옥스퍼드 대학을 나왔다 해도…』

내가 그 대학들을 다 알아요. 교수 친구들이 많아요. 세계의 어떤 대학이든지 여러분보다 훌륭한 교수들을 얼마든지 소개해 줄 수 있어요. 뜨내기 무슨 딴따라패가 아니에요. 돌팔이 의사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버드 대학을 나오고 예일 대학이나 옥스퍼드 대학을 나왔다 해도 마찬가지 문제입니다. 도리어 노동자, 못난 사람들이 낫습니다.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패들이 누구입니까? 백인들입니까, 누구입니까? 흑인이 이것 좋아한다면 백인들한테 배웠지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런 것들은 틀림없이 마약 중독과 에이즈 감염의 지름길이 됩니다. 마약과 에이즈는 인류를 전멸시킬 수도 있는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도 에이즈 문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에이즈 세균이 잠재기간이 8년에서 12년이라고 볼 때에 이런 지역은 2대 만에 다 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볼 때에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제일 어려운 것을 하라고 하면 그것을 할 사람이 있어요? 엔 지 오 책임자들은 현재 정권이나 사회악을 중심삼고 이러고 저러고 지적하지만 본인과 같이 하나님의 섭리관에 의한 유엔의 역할과 공산주의와 인본주의를 요리하는 문제 등 그런 것을 지적합니까? 너무 차원이 높아서 듣고 나서는 멍해합니다. 그런 높은 차원의 내용을 알아야 반대할 수 있지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옳기는 옳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육한 결과의 소감을 얘기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상 이념은 처음입니다. 누구도 몰라요. 절대적이에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 가르친다는 것은 선생님 앞에 부끄러운 사실이에요. 주인 앞에 손님으로 왔으면 주인을 알아야지요. 밥을 얻어먹더라도 인사를 바로 해야 붙어 남아 있지, 제멋대로 하는 거지 떼거리는 쫓겨나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 에이즈문제, 특히 순결한 피를 어떻게 남기겠느냐 하는 문제를 그들은 모릅니다. 그에 대한 해결 방법은 대통령이나 유엔 사무총장 등 그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게 거짓말이야, 참이야?’라고 합니다.』

거짓말 같은데 내용을 들으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역사의 뿌리와 역사 과정의 사실이 다 맞으니, 결과도 앞으로 어떻게 된다고 이론적으로 다 맞으니 ‘사실이야, 거짓말이야?’ 이런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문 총재를 얼마만큼 알고 있어요? 책으로 지금 4백 권 이상이 나오고 있어요. 거기에 무슨 말이야 안 했겠어요? 통일교회의 이 졸업생들은 목사 해먹고, 뭐 초교파 종교권 어디 가서든 벌어먹고 살 수 있는 내용을 다 갖추고 있어요.

나 레버런 문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철학자 제자들도 있고, 과학자 제자들도 있고,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들도, 세계적 간판 붙은 유명한 사람들이 나한테 찾아와서 내 제자라는 이름을 다 갖고 있다구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아보라구요.

참된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분은 참부모밖에 없어

『내외귀빈 여러분! 이제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에 여러분이 지켜야 할 조건을 확실히 가르쳐 줄 것입니다. 지금까지 문제가 뭐냐 하면 핏줄이 문제입니다.』

왕권을 상속하는 것은 핏줄이에요, 핏줄. 지금까지 서양 사람은 핏줄이 뭔지 모르지요.

『핏줄은 영어로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입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기 나라의 왕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왕보다 중요해요, 핏줄이. 그 핏줄을 부정하는 왕은 그 나라의 왕이 될 수 없어요. 미국 대통령이 되면 수많은 백 개 이상의 이민들이 들어온 그 핏줄을 존중시해 가지고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것을 가르쳐 주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미국 대통령도 배워야지요. 시 아이 에이(CIA)도 배워야 돼요. 안 배우면 망하는 거예요. 보고하라는 거예요. 하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미국을 때렸기 때문에 그 양반은 그런 말 못 하면 병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 말을 해야 건강하고 신나지요.

『자기 나라의 왕이 중요하지 않습니다.』핏줄만큼 중요하지 않아요.『부모도 필요 없습니다.』

세상 부모가 하늘나라의 핏줄을 전달시키지 못해요. 그것은 참된 부모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참된 부모가 둘이 아니에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한 분이에요. 단 하나밖에 없는 참부모를 중심으로 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시대권에 있어서 그 인연을 맺어 가정의 고개를 넘고 국가, 세계의 고개까지 다 넘고 있는데, 넘는 것을 바라지 못하는 사람은 망해요.

농사를 짓는 데는 춘하추동 사계절을 맞추어 가지고 수확기를 위해 준비해 가지고 뿌려야 되고, 무성할 수 있게 비료를 주어 키워서, 가을이 되면 거두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두지 못해 가지고는 겨울이 되면 굶어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베짱이와 개미의 비유가 있지요? 맞는 말이에요.

『사회단체나 정부도 상관없습니다. 학교도 상관없습니다.』

학교에서 무슨 핏줄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이 신학교는 어드래? 신학교에서 핏줄을 가르쳐 줘요? *무엇보다도 핏줄이 귀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 곳이 이 신학교입니다. 교육의 중심이 혈통의 중요성에 대한 것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 혈통을 더럽히려고 하는 것이 사탄세계의 목적입니다. 참혈통이 연결되지 않으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참혈통이 연결되어야 어디에 가든지 승리자가 되어서 천국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이 세상에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하나님에 속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 동네에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대표자, 위해서 살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지도자가 없어요. 없어요. 하나님 편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탄에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별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따라가고 참부모를 따라가는 것 외에는 중심 자리가 없습니다.』

알아보라구요. 결정적인 답을 하고 있어요. 참부모와 하나님을 따라가지 않고는 중심 자리, 완성이라는, 수확기에 추수할 수 있는,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물건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기도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성인들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 이마를 맞대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 지상에까지 와서 협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지상에 와서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거예요. 안 하면 들이 갈긴다는 거예요. ‘누구 찾아가라고 했는데 왜 안 찾아가?’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전도하라는 얘기를 안 해요. 그럴 때가 올 거예요. 거기에 대비 못 해 가지고는 상관도 안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됐으니 하나님의 후원부대가 되라

『이렇게 보든 저렇게 보든, 싫든 좋든, 동양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모두들 하나님의 뜻과 문 총재의 가르침을 따르지 아니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결정론이에요. 안 그런가 기도해 보라구요. 성인들이 다 기도 안 해서 걱정이에요. 가르쳐 줄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애당초 곤란한 입장에 서지 말고 오늘부터는 새로이 결심하라는 것입니다. 한번 결심했으면 아무리 어려운 핍박이 있다 할지라도 바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오늘 이 새천년시대에 할 일이 무엇이냐? 그 동안 하나님도 해방이 안 되었고 참부모도 해방이 안 되었는데, 이제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되었으니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서운 것이 없어요. 하나님 백(back;배경)이 있는데 무엇이 무서워요? 모스크바 크렘린 궁전이 문제가 아니고, 케이 지 비(KGB)가 무서운 게 아니에요. 무서운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미국에 와서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것을 밝히라구요. 법정 고소사건이 벌어질 거라구요.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내가 천국에 빨리 가고 싶은데 젊어서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성인들도 이제 지상에 다시 한 번 내려가면 좋겠는데 싫다고 그래요. 왜? 이것을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 지상에 가게 되면 자기들 패들, 지옥에서 사는 그 사람들을 붙들고 씨름해야 되겠으니 싫다고 하는 거예요.

『결코 손해나는 일이 아닙니다. 천상천하 온 우주가 내 손 안에 들어와 주인이 되는데 왜 부정합니까? 죽으나 사나 걱정할 게 없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

문 총재 손아귀에 세계가 달렸어요. 문 총재의 한마디에 종교 통일하라면 영계에서 통일하고 지상도 통일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초종교적 권한을 중심삼고 잘났다는 종교인들을 때려잡아 가지고 따라오게 만들고 축복결혼도 다 해주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 이상하지요? 동양 사람이 어떻게 서양세계에서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요? 내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무엇이든 능치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즉위식을 함으로써 나라가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의 뜻길을 위해서 점검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뜻의 선두에 서지 못하셔서 지금까지 한이 맺혀 있습니다.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한 원한에 사무쳐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게끔 후원부대가 되라는 것입니다.』

후원부대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되겠습니다.」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드는구만. 내가 안 온 것보다 낫구만, 기분이.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내가 안 왔더라면 이렇게 손 드는 것을 못 보았을 것인데, 여러분이 손을 들어 주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감사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 왜 이러십니까? 오늘 새벽에 바쁜 일이 있어 나보다 일찍 내려가시려면 나를 깨워 데려가셔야지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깨워 주기 위해서 일하셨는데 이제는 바꿔질 때가 아닙니까? 아버지가 아들보다 훌륭한데, 아들딸보다 더 고생해서 간신히 여기까지 해서 즉위식을 했는데, 즉위식의 권한을 중심삼고 호령 일성에 천하가 후루룩 말려 나가떨어질 터인데 왜 행차 안 하십니까? 내가 안내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행차는 못 해도 안내는 할 줄 알겠지요? 이제부터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안내할 수 있겠지요? 행동은 못 해도 하나님을 모시고 안내해서 선생님 말씀을 훈독회 할 수 있겠느냐는 말이에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못 하면 죽으라구요. 혓발을 잘라 버리고 골을 까 버리라구요. 그렇게라도 해야 돼요.

반드시 지켜야 할 세 가지 철칙

『여러분은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는지 알지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알지요? 타락할 때에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몸뚱이가, 타락할 때의 사랑이 타락하지 않은, 사랑을 모르는 양심의 힘보다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술 먹어라! 타락해라! 도박해라! 담배, 술 먹고 취하는 것은 사탄의 무기예요. 그것을 좋아할 수 없어요. 몸뚱이는 사탄보다 악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의 무도장이에요.

『이제부터 지켜야 할 철칙이 뭐냐 하면, 첫째로 죽는 일이 있더라도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남녀관계의 더럽힌 핏자국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둘째로 인사조치를 잘못해서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평등합니다. 인권을 차별하거나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책임자들은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함부로 인사조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인권을 정상적으로 지도하는 데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주류입니다. 천지창조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주류사상을 흩어 버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죄 중에 둘째 번 죄입니다.

셋째로 공금을 도둑질하지 말라는 겁니다. 공금을 마음대로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상 세 가지입니다.

이것 때문에 감옥 가는 사람이 70퍼센트 이상 됩니다. 감옥에 들어가 보면 그렇습니다. 인권을 유린하고 핏줄을 더럽히고 남녀 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그 다음에 돈 문제, 권력 문제입니다. 돈과 지식과 권력이 원수였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이것을 제일 귀하게 여겨요. 돈, 권력, 지식, 이것이 원수예요. 끝날에 그것이 심판에 걸릴 수 있는 중대 조건입니다.

『이제부터 축복받은 혈통은 하나님의 혈대요…』하나님 대신 자기 일대를 지켜야 되는 것이 혈대예요.

『이제부터 축복받은 혈통은 하나님의 혈대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을 이어받은 것인만큼 지금까지 타락세계에 젖은 습관적인 행동으로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지킬 수 있습니까? 부부가 됐든, 배우자가 없으면 혼자라도 좋으니 온전한 핏줄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맹세하는 오늘이 되어야 하겠습니다.』그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오늘 기념의 날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부부가 싸우다가도 ‘정월 13일, 13수!’ 하면 가라앉혀야 됩니다. 서양에서는 13수 하면 제일 나쁜 수입니다. 열두 달 가운데 중심 수입니다. 중앙에 열두 달이 들어 있으면 천지의 이치가 순환되어야 할 텐데, 이것이 없으니 전부 혼란스러워져 역리적으로 혼란세계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 하늘이 원하는 바이니, 이것을 알고 나서는 천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지켜야 한다고 철석같이 결의하는 이 시간으로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그러면 복 받아요.

『하늘나라 헌법 제1조가 뭐냐 하면, 혈통을 더럽히지 말고 깨끗이 보존하여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지키라는 것입니다. 둘째로,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셋째로, 공금을 약취하지 말라. 오늘 이 기념의 날 하늘나라 왕권을 유지하고, 여러분이 왕권 앞에 백성이 되고, 부모가 되고, 처자가 되고, 형제가 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님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동생이 병신이라도 무시할 수 없어요. 친인척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전부 다 무시하지요? 지식이 있다고, 대학 나온 사람이라고 고등학교만 나왔다고 무시해 버립니다. 그러면 인권 유린이 됩니다.

공적인 환경을 파괴시키는 것은 국가 재산 약취와 마찬가지로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아무리 잘되려고 해도 안 됩니다. 빚지는 사람은 천하가 다 싫어합니다. 빚지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문중 가운데서 대표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면 당장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에 대해 알겠지요? 세 가지를 한번 손꼽아 보십시오. 혼자 내심으로 결심한 것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러 번 해보십시오. 순결, 인권, 국가 재산 약취 문제에 대해 확실히 알아 습관화해야 합니다. 입만 열면, 눈만 뜨면 그런 말이 나와야 행동을 못 합니다.』습관성을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부자·부부·형제관계에서 본이 되는 생활을 하라

『여러분이 살아가는 데 무슨 사연인들 없겠습니까? 그때마다 이런 법에 걸리지 않겠다고 노력하게 되면 그 사연들을 다 이기는 사람들이 될 테니까 문 총재가 도와주지 않더라도 천국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어떻게 살겠느냐? 잘 살아야지요. 잘 사는데 혼자 사는 걸 잘산다고 해요? 더불어 사는데 잘 사는 가운데 무엇이 들어가요? 하나님의 공식 법도로 세워진 가운데 어떤 환경, 어떤 사람들과 같이 살아야 잘 사는 것이냐 그 말입니다. 간단합니다. 그것도 세 가지입니다.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입니다. 형제관계는 부부 앞에는 자녀가 됩니다. 자녀관계는 형제관계라 해도 됩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으면 아들딸이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 앞에는 내게는 형제관계와 마찬가지로 사돈의 팔촌, 사촌 이상이 전부 다 연결되어 들어갑니다. 그래서 부자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이것이 연결되면 형제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들과 하나되어서 잘 살아야 합니다. 잘 사는 데는 잘 살게 지도해야 합니다. 서로 서로가 본이 되어야 그게 잘 사는 것입니다. 본이 안되면 잘못 사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앞에, 부부 앞에, 자녀 앞에 본이 될 수 있게끔 살면 잘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잘 살면 어떻게 됩니까? 가정의 모델은 나라와 천국의 모델과 통하는 것입니다.』가정의 모델은 국가와 세계와 천국도 통한다는 거예요.

『이것도 셋입니다.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자녀관계가 싫거든 형제관계라 해도 좋아요. 형제관계라는 것은 이것이 하나됨으로써 자녀들이 보고 닮아 가는 것입니다. 이런 이상적 모범 가정을 세워 조부모·부모·자녀, 이렇게 3대가 사위기대 이상을 이루어 살게 되면 천상·지상세계로부터 상을 받을 날이 올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형제관계나 자녀관계나 공동의 책임 밑에서 화합하고 영향을 끼치면서 주체적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 사는 사람이 되면 하늘나라의 그 누구라도 나를 빼놓고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역적으로 몰려 죽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이 법을 지키고 살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되어 어디서든지 자유·통일·해방의 가정이 됩니다.』지상이나 천상이나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주권을 빛내고 심정문화세계 창건에 동역자가 되기를

『오늘 이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이것을 표어로 정하는 것입니다. 3000년 표어 가운데 순결 혈통, 인권 평준화, 그 다음에는 국가 공적 재산 약취 금지, 그 다음에 부자관계와 부부관계와 자녀관계에서 본이 되자는 것입니다. 동네방네 전부 다 ‘저 사람 따라가야겠다.’ 하고 ‘저 사람 닮고 싶고 같이 살고 싶다.’ 하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에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문 총재 자신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내가 살지 않고는 여러분에게 그렇게 살라고 하지 않아요.

『오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 선포한 제일 중요한 3대 철칙을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공인으로서 필히 지켜야 할, 가정에 들어가든 나라에 들어가든 절대 걸리지 않는 지침입니다. 이날에 가히 기억할 만한 내용인 것을 명심하시고 생애의 표어로서 삼아 주기를 바랍니다.

성약시대에는 천상세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성약시대에는 하늘나라를 모르면 안 돼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부디 영계를 열심히 연구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축복을 받아 참된 혈통의 가정을 이루고,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영생을 준비하기 바랍니다. 이제 사람들은 유한한 인간의 능력과는 비교도 안 되는 천운의 손길을 감지하려고 노력해야 됩니다.』그런 초자연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 참으로 온유 겸손한 자세로 하나의 참된 혈통을 빛내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가는 자가 복된 천국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왕권 시대를 맞아 하나님의 주권을 빛내고 초국가적으로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하는 데 동역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길어서 미안합니다! (박수, 환호)

<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은 2001년 6월 24일, 6월 들어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이 자리는 북쪽 알래스카 코디악으로 성지의 한 곳이 되겠사오니 어제 이곳을 방문하여 오늘 처음 경배식을 맞게 되었사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하늘 보좌에 즉위하셔 가지고 만조백관을 거느리고 천상세계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 성인들을 위주로 하여 수많은 종파 가운데서 축복받고 선한 성인과 악한 살인마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했던 모든 것이 일체화되시어, 이제 사탄세계 국가권을 넘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하나님의 주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사탄 권한 이상의 자리에 서서 하나의 축복의 권한을 갖추었기 때문에 사탄이 굴복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그의 잔당들을 정비할 수 있는 정비의 책임을 해 나왔습니다.

2차대전 이후에 3차대전까지 지도하려던 모든 악한 지도자들도 굴복하여 하늘의 파수병으로서 사랑받을 수 있는 이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잔당들을 깨끗이, 영계에서 몰아내고 지상에서 몰아내어 축복의 은사를 기다릴 수 있는 해방권을 부여해 왔사오니, 그들도 하늘을 도울 수 있고, 천지부모의 주변에서 시위의 하나의 따르는 자들로서 세우시어 미래에 해방적인, 본연의 세계에 참여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오로지 모두 일심일체가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천지의 대주인 되는 그들의 직계의 자녀를 모셔 보호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본연의 천상세계 지상세계, 통일된 당신의 사랑의 가정으로부터 사랑의 나라의 주도권을 완성 실천할 수 있게끔, 자유의 환경을 만드는 데 천지부모와 모든 지으신 만물과 합하여서 이 하나의 목적을 완성 완결할 수 있게끔 전심 전력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코디악 지역에 들른 이 기간을 아버지께서 같이하여 주시옵고, 여기에 소수의 무리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내일의 축복의 은사를 이 도성을 넘어서 이 주 앞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각자의 책임 소행을 다하기에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투입할 수 있는 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미국을 중심삼은 경계선, 소련과 캐나다를 중심삼은 경계선, 이 지역의 한 중앙에서부터 하늘의 은사를 갖추어 가지고 초민족적 통일권을 갖출 수 있는 하늘의 운세를 연결시켜 주시기를 이 아침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한국을 위주하여 일본과 21일 만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왔다가 돌아가는 모든 새로이 결심한 세계의 지도자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남아진 책임 정비를 완결 지어서 하늘 앞에 깨끗이 하늘의 것으로 봉헌한 지상천국, 새로운 이상 전환세계로서 발표한 모든 그 뜻 앞에 부족함이 없게끔 충성을 다하여 하늘 앞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이런 입장에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맡겨진 소행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을 위주한 모든 저나라의 영인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하늘의 은사를 가하시어서 해방의 감사함과 동시에 지상복귀의 책임을 이중적으로 다해야 할 소명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리하여 지상에 평화의 길이 넓게 넓게 개척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하루도 이 시간에 온 세계에 널리어서 이 날의 말씀을 가지고 인연된 곳곳마다 부활의 역사와 재창조의 역사가 끝을 넘어서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이 아이들은 한국 말을 배워 주나?「매주 일요일마다 교육시킵니다.」그거 시험 치고 다 그래야지.

모임이 있을 때는 언제나 한국 말을 쓰되 자기 나라 말로 통역해

누가 하겠어?「여기, 이어폰 안 가지고 왔어요, 다? (어머님)」그거 이노우에가 통역을 해줘. 그거 모르나? 모임 때는 세 사람 이상 모이게 되면 이어폰으로 해 가지고 한국 말을 자기 나라 말로서 통역하게 돼 있어. 알겠어?「예.」

이런 모임 자리에서는 이제부터는 한국 말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책임자는 누구를 세워 가지고 말씀하는 것을, 기도나 무엇이나 전부 다 통역해 줘야 돼요. 누가 훈독회 할 거야? 저, 효율이!「예.」훈독해.「한국 말로 하면 원주가 해도 되지요. (어머님)」원주 어디 갔어?「저기 있잖아요?」원주가 해야 되겠구나. 효율이가 할래?「효율이는 영어로 해줘야지요.」영어로 할래?「하라시는 대로 하겠습니다.」그러면 저 뒤에 가서 해.「예.」

자, 훈독회 하자.「아버님 말씀을 읽을까요, 오늘은? (정원주)」「말씀 읽어요. (어머님)」읽을 것이 무엇이 있어?「≪가정맹세와 축복가정의 전통≫이 있고….」가정맹세를 한번 할까? 가정맹세, 뭐야? ‘가정맹세와 축복가정의 전통’! 요전에 다 읽었다구.

자!「어떻게 해요, 저 사람들? 대부분이 영어를 쓰는데, 한국 사람은 몇 명 안 되고. 그쪽으로 다 모여 오라고 그래요. (어머님)」사람들이, 식구가 이것밖에 없나?「그런가 봐요. 많이 빠져나간 것 같아요.」가정은 몇 가정이나 있어?「20가정이 있습니다.」그런데 왜 여기에 다 안 모였어?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이 왔으면 모여야지.「오늘부터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일하러 나갔습니다.」

여기에서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누구야? 그러면 오늘만 영어로 읽어 줘?「영어로 읽어 주세요. 오지에서 불쌍하잖아요? 영어로 좀 읽어 줘. (어머님)」효율이 나와서 해.「영어로 된 것이 있습니다.」지금부터 자기가 영어로 해야지.「교회장이 저거 읽으면 안 돼요?」교회장보다 자기가 읽는 게 나아.「제가요?」뜻을 알면서 해야지. 가끔 가다 얘기를 해주면 돼. 저 사람들도 모르거든.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을 영어로 훈독하기 시작함)

하나님의 왕권을 모시는 가정이 중심가정

*통일교회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기억하고 있는데,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인간 시조의 타락 이후로 하나님이 원했던 마지막 소원이 왕권 즉위식이었습니다. 이것은 원리의 터미널 포인트(종착점)이고,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가 바랐던 것도 이 즉위식이었습니다. 그만큼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모든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이 내용을 전부 다 기억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속)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이 방대한 내용, 창조로부터 타락한 역사라든가 섭리 과정을 거쳐 지금까지 나온 과정, 또 이제부터 새로이 전환해 가지고 갈 수 있는 모든 중심, 중심 존재가 누구냐 하면, 남자 여자가 합한 이상적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키(key), 키가 되는 가정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왕권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에요. 그 왕권을 모시는데, 왕권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가정이에요. 하나님이 영원히 아버지가 되고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앞에 영원한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들딸이 완성한 가정이었다 이거예요. 그것은 하늘나라와 모든 인류가 소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권 수립과 우리 인간의 가정 성립은 왕권 수립한 대표적 가정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진 모든 전부를 영원히 가질 수 있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이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창세로부터 되어진 모든 순차적인 것을 전부 다 알고, 과거의 역사는 나에게 필요 없고, 현재의 역사도 나에게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필요한 것은 뭐냐? 이 말씀을 중심삼은 최후의 결론이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완성한 가정이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된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모든 전체의 완성을 대표할 수 있는 표준이요, 이렇게 된 것을 모든 만우주도, 이 만물까지도 모시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으로 가정이 완성되고 가정으로부터 천국이 이뤄져

여러분도 이 방대한 내용을,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은 그 내용이라는 것은 역사를 풀었기 때문에 그 누구도 모르는 처음 나타난 일인데, 이 사실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느냐 이거예요. 가치 있게 여기느냐 이거예요.

517캐럿이나 되는 세계적인 다이아몬드가 영국 궁전에 들어가 있지요? 그것이 옛날에 모르는 사람들이, 아프리카의 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돌치기 하던 돌이라구요. 모를 때는 그렇다구요.

내용이 어떠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다 모르고 있어요. 그 가치를 알아야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많은데다 이아몬드의 주인은 누가 되느냐? 그것을 가진 사람은 다이아몬드 가치보다 높다 이거예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사람이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다이아몬드의 주인이 사람이요, 사람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갖는 것이 다이아몬드와 사람을 갖는 것에 비할 바가 아니에요.

그것이 왕권이에요, 왕권! 내가 살 수 있는 영원한 본향 땅이요, 영원한 조국이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하나님의 왕권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완성될 수 있고, 그러한 가정으로부터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우리는 그것을 위해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넘고 넘어서 정착해야 돼요. 이것을 경계 삼아 저쪽으로 넘어가야 돼요. 이래서 하나님을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저쪽으로 넘어가서 하나님을, 부모를 도리어 섬기고, 나라를 섬기고, 세계를 섬길 수 있는 이것을 넘어서 반대로…. 우리가 하나님이 하던 이상의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완성의 지상․천상천국이 성립되느니라! 아멘.「아멘.」

한 시간 반이 걸렸구나.「예, 읽는 게….」읽은 것이 한 시간이면 돼, 한 시간. 너무 늦게 읽었어.「예. 빨리 읽으면 한 시간이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원본이라서 좀 내용이 많습니다.」

내용을 알고 실천하고 나서 가르쳐 줄 수 있어

그래, 내용이 복잡하지요?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알고 나서 이것을 소화하고 살고 나서야 여러분이 아들딸에게 가르쳐 줄 수 있고, 세계 사람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전문가가 돼야 돼요.

이번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면서 세 번 기도하고 말씀했는데, 선생님이 원고를 가지고 생각해서 말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머리에 들어 있어서 전문가가 돼 있다는 거예요. 전문가는 수백 수천 페이지가 있다면 몇 페이지에 있는 것을 갖다 결론짓고, 전부 다 몇백 개라도 결론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빼서 총결론을 맺어야 딱 맞는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여러분이 따루고(외우고) 활용할 수 있는,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준비해야 돼요.

그런 모든 것, 즉석에서 한 모든 것을 지금 들어 봐도 놀랍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따루어야 된다구요. 외워 가지고 인용해 가지고 실천해서 가르칠 수 있어야 돼요.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지도할 수 있고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배우고 질문할 수 있는 사람은 언제나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질문을 받고 이것을 해설할 수 있는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주인이 돼요.

매주일 아침에는 성찬을 먹게 돼 있다구요. 왜 안 먹어요? 이 음식을 먹는 것은 거룩한 음식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들어 준 것을 먹는다고 생각해야 돼요. 먹으려면 자기들이 일주일 동안 먹고 산 것이 여기 양식,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자리에서 먹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언제나 반성을 해야 돼요. 더럽힌 것을 씻어낸다고 생각해야 돼요.

경배식과 훈독회를 함으로써 부모가 본을 보여 줘야

이 경배식에 참석한 것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나라의 모든 성인 성자를 모시고,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자꾸 그런 시간이 많아지면 방대한 영계가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꾸 넓어져서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이걸 우습게 알고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영계가 찾아오지 않는 거예요.

아이들까지도 주일날에 와서 경배식에 참석하고 그 시간을 그리워 할 수 있게끔 어머니 아버지가 본을 보여 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 시간에 가기 위해서 기쁨으로써 기다릴 때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기뻐하는 것을 봐 가지고 ‘우리들도 저렇게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길을 가서 배워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걸 남겨 줘야 된다구요.

또 훈독회 모임을 갖는 것을 보여 줘야 돼요. 훈독회의 말씀이 어디에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에만 있고,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훈독하는 시간, 부모들이 그 시간에 가는 것을 좋아하고, 밥 먹는 시간도 내쳐 버리고, 손님이 오든 어떤 사람들이 와도 다 내쳐 버리고 갈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자기 가정이 바로 가는 거예요. 아들딸들에게 전통을 잡아 줘야 돼요.

여러분, 주일날에 참석하고 훈독회에 참석하는 데 누가 일등이에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필요한 거예요. 이것을 다 알고 행하고 틀림없기 때문에 전수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필요하지, 내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갈 날도 가까워 오기 때문에 가르친 모든 내용을….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걸 소화해서 평행선을 만들어야 돼요, 평행선! 평행선은 언제나 부딪치지 않아요. 조금만 틀어지면 언젠가는 부딪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상충되면 부딪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 부처끼리도 이렇게 돼요. 나라와 세계, 공산세계와 자유세계, 하늘과 땅이 전부 다 부딪치게 돼 있다구요. 평행선이 안 돼 있다구요.

이제는 평행선이 됐지요? 반대하는 것은 반드시 투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해결 못 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영원히 이렇게 돼요, 영원히! 이게 이렇게 되어 평행선이 되려면 뒤집어져야 돼요.

그걸 인류가 못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렇게 나온 거예요. 이제는 영계와 육계, 성인들과 자기 후손들이 하나님, 참부모님 앞에 하나돼야 돼요. 개인에서부터, 부부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접붙여 나가야 돼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기에서 말씀한 내용을 가지고 영계까지도 해방을 시켜야 돼요.

이 떡은 어제 만든 거야?「산 것입니다.」(웃으심) 사다가 하는 것보다 자기가 만들어서 해야지.「죄송합니다.」자, 앉으라구.「예.」저기도 갖다 주지.「여기 과자 좀 갖다 주라고 하시는데, 있어? (어머님)」 「예.」문평래!「예.」기도하고 끝내자. (문평래 회장의 기도)

천주의 이상적인 결실

총결론을 여기 코디악에서 짓겠는데, 여기에 써놓으라구요. 천주의 이상적인 결실은 승리한 하나님과 나와 가정과 나라를 중심삼은 왕권을 모시고 사는 것이다! 이것이 총결론이에요.

왕권이 귀한 거예요, 왕권! 개인에 있어서도 왕권, 부부가 붙들어 가지고 왕권, 국민이 붙들어 가지고 왕권이에요. 이 왕권을 붙들고 영원히 인류가 가는 데는 천국의 높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영원한 하나님의 가정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룬 것을 여기에 와서 결론지어 주는 거예요.

왕권이에요. 왕권과의 나, 왕권과의 가정, 왕권과의 나라,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상세계, 하나님의 영원한 조국에 가서 살 수 있는 천국 이념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을 영원히 모시고 사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이 아니에요. 지상은 잠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영계를 확실히 알고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이런 결론이 실감나요. 부처끼리 밥을 먹더라도 둘이 밥 먹는 목적은 왕권이에요. 나라에서 일을 하더라도 그저 일하는 목적은 왕권이에요. 사는 목적은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그 조국의 왕궁에서 사는 거예요.

모임에 안 오면 모두가 왜 안 왔나 관심을 갖는 사람이 돼야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따라오고 통일교회에 있는 정성을 다하는데, 그 길을 갈 수 있는 수련장이요, 여기에서 졸업장을 받게끔 수련하고 졸업장을 주는 부모님과 하나되기 위해서, 저나라에 가기 위해서 훈련하는 도장이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하버드대학의 박사학위 코스가 얼마나 어려워요? 아무나 들어갈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들락날락하는 뭐라고 할까, 집 여기에도 쥐가 있지요? 쥐가 있어요. 정문으로 드나들지 않고 뒷문으로 다니고 마음대로 다니는 것은 정상적인 쥐가 아니라는 거예요.

열 사람이 모이는데 거기에 누구 한 사람이 안 오면 아홉 사람이 ‘왜 안 왔나?’ 이럴 수 있는 사람이어야 된다구요. 백 사람이 있으면 아흔아홉 사람이 ‘왜 안 왔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아기 하나가 없어지면 백 명이면 백 명의 가족이 동원돼 가지고 관심을 갖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가 빠지면 ‘왜 안 왔나?’ 하고 관심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된다구요. 그런 개념이 없지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갈래요?「예.」새빨간 거짓말이고, 지옥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나 가르친 내용을 보면 세상에 지금까지 없던 것이고, 최고의 내용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만은 틀림없어요. 그러니까 지옥 가려고 해도, 지옥 간다고 했는데 하늘나라로 쑥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 간다고 했는데 지옥 끝에서 저쪽으로 해서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얼마만큼 자기가 공급하느냐, 공을 들이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다이아몬드도 닦아야 빛이 나는 것처럼 얼마만큼 닦았느냐가 문제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얼굴들은 서양 놈, 일본 놈, 한국 놈, 흑인 놈 다 모였지만, 놈이 아니에요. 형제예요, 형제! 형제 못 된 것이 한이기 때문에 형제 되기 위해서 훈련하는 것이 종교의 일이에요.

자연화돼야 자연을 즐길 수 있어

자, 오늘 기후가 어때?「기후는 아주 좋습니다.」오늘 비행기 타고 저쪽에 갔다 올까? 비행기는 언제나 있지?「비행기가 아홉 시 출발 예정입니다. 두 대 준비했습니다.」비행기 두 대?「예.」한 대만 빌려 가지고 가지 뭐 둘씩이나?「짐도 있고….」우리 비행기 타고 올 때 여자 하고 아기가 몇 사람이야? 네 사람이 빠지잖아? 그렇지? (일정에 대한 대화)

그런 것보다 천막이 낫다구요. 하루 이틀 가서 있기 때문에 아침에 여기에서 먹을 빵들을 준비하면 사 올 필요 없어요. 한 보따리 싸 가지고 한 이틀 있다가 오는 거예요. 아홉 사람이 타기 때문에 거기에 싣고 가면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슬리핑백 하나면 돼요, 새우잠을 자고 일생 동안 살았기 때문에.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어요. 무슨 침대예요?「저희들이야 괜찮은데….」(웃음) 아아! 나 그런 것을 참 좋아한다구요. 텐트가 없으면 이불 같은 것을 가지고 가서 그냥 그대로 펴고 자는 거예요. 고무 침낭을 깔고 자면 어디에서든지 잘 수 있는 거예요. 그거 하나 깔고 슬리핑백에 들어가면 천막도 필요 없어요. 비가 와도 괜찮아요. 편리하게 사는 것이지, 호화롭게 살기 위한 거예요?

자연화돼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거예요. 편리한 생활을 하면 자연 세계와 동떨어져서 생각하기 때문에 자연과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이 무너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만 한번 갔다가 오늘 오시고….」갔다가 올 게 뭐야? 갔다가 오지 않고 천막을 싣고 가서 치고 하룻밤 이틀 밤 있고, 비행기를 보냈다가 이래 가지고 내일 모레 와야지. 비행기가 왔다갔다하면 싫어하잖아?

「그래도 고기가 어디에서 잡힌 줄 알아야 그쪽으로 천막을 가지고 갈 것 아닙니까?」우리 낚시하는 데 있잖아? 어디에서 잡히다니? 전부 다 아는데.「지금 고기가 다 올라가 버려서 어디에서….」 올라간 그곳에 가는 거야. 어디 가는 줄 알아? 아래에서도 잡지만 올라온 고기도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 새까매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호수로 가시겠습니까?」그럼! 옛날에 제리 파웰하고 같이 갔던 거기까지 가자고 아까도 얘기했잖아? 비행기 타면 어디 거기까지 내려가겠어?「거기에 조그만 오두막집도 하나 있었습니다.」「집도 있는데 가 봐야 되겠어요.」집은 가서 교섭해야지. 그러니까 천막을 가지고 가요. 천막이 조그마해도 좋다구요. 그래 가지고 슬리핑백만 가지고 가면 다 끝나요. 곰새끼가 오더라도 들어가서 가만히 있으면 찢기만 하지 먹히지 않아요. 먹히지 않아요. (웃으심)

슬리핑백을 채우고 자면 제일 안전해요. 곰 굴에 들어가도 죽지 않는다구요. 그게 재미라구요. 내가 모래 위에서 자고 뜰에서도 자고, 안 자 본 데가 어디 있어요? 그런 것을 좋아해요. 현진이도 그것을 알았다고 땅을 사라고 하는 거예요. 천막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슬리핑백을 가지고 가고, 고무 침대가 있잖아요?「예.」그것을 펴고 슬리핑백에 들어가서 자면 비가 오면 비 안 새는 보자기만 하나 쓱 세워 놓으면 비가 오겠으면 오고, 아무 문제도 없어요. 그게 제일 편리한 거예요. 걱정이 뭐예요?

고무 침대는 바람을 불어넣는 거거든. 훅 불어서 공기로 하기 때문에 어디에 박아도 되고 아주 편리하다는 거예요. 슬리핑백 안에 싸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슬리핑백에 옷도 싸 가지고 가야 돼요. 그것을 들고 다니는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지퍼만 채우면 짐을 메고 다니기도 쉽고 아무 지장 없다는 거예요. 편리하게 살아야지요. 알겠어?「준비하겠습니다.」

슬리핑백들은 있지?「슬리핑백은 많이 있습니다.」여기에서 수련하는 사람들은 슬리핑백을 하게 되어 있어. 그 다음은 그 비행기 이름이 뭐야?「캐러밴입니다.」캐러밴 비행기에 다 싣고 가면 된다구요. 그래서 거기에 가서 낚시질하다가 저녁에는 거기에서 자는 거예요. 그 대신 넉넉히 빵 같은 것을 가지고 가요. 성냥을 가지고 가면 떡 같은 것, 빵 같은 것을 구워 먹으면 돼요. 고기는 잡지요?「고기는 잡아서 먹으면 됩니다.」(웃음)

고기가 있으니까 장도 필요 없어요. 소금만 한 주머니 넣으면 다 끝나요. 성냥하고 소금만 넣고 가자 이거예요. 나무는 마을에 가서 나무 패놓은 것을 사다가 해도 돼요.「문평래 회장이 솜씨를 발휘해야 되겠습니다.」응?「그런 것을 잘 합니다.」그런 것이 다 훈련되어 있다는 거야. 걱정이 뭐야? 알겠어?「예.」

그렇게 가는 걸로 하고 비행기를 빌려 가지고 밥 먹고 가는 거예요. 아침 일찍 안 가도 괜찮아요. 그런 작전을 하면 점심을 먹고 떠나도 괜찮다구요. 고기 많이 잡아도 가져오려면 걱정 아니에요?「다 먹고 와야지요.」고기를 여기 창고에 쌓아놓고, 뭐가 없어요? 다 있는데 걱정이 없다구요. 우리 먹을 것만 잡으면 되는 거예요. 경치를 보면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너희들은 오늘 못 가면 한번 왔다가 비행기로 실어다 내려놓으면 천막에서 같이….「오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아기님들도 경험이 필요합니다.」그렇지. 그것이 필요해. 자! (경배)

(≪가정맹세와 축복가정의 전통≫ 제1절 ‘3. 가정맹세의 전제조건’부터 훈독)

하나님과 인간이 접선하는 곳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가정맹세와 새천년의 표어,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 이 셋이 이제부터 천년시대의 주류예요. 가정맹세에 대해서 선생님이 해설한 내용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자, 계속하라구.

『……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서 하나될 것이냐? 이것은 큰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연구하고 진리를 찾기 위해서 영계의 싸움과 육계의 싸움을 하면서 고생한 거라구요. 이 일을 어떻게 풀어내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서 접선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출발점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과 인간의 이상은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박구배!「예.」어디에서 하나돼?「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은 부부 사랑 사이에서 접선됩니다.」오목 볼록이에요. 제일 귀한 것이 그거예요. 왜 그게 제일 귀하냐? 하나님과 인간이 접선해서 하나되는 곳이 영계에서도 제일 귀한 거예요. 이것이 실감이 나야 돼요. 실감은 어떻게 나느냐? 그것이 자기 생활 무대에서 실감된 사실을 자각할 수 있어야 돼요.

내가 오목 볼록 얘기를 하면서 세상에서 제일 욕을 많이 먹은 거예요. 사탄 편은 ‘저놈의 자식, 죽여라.’ 하고, 하나님은 ‘저놈의 자식, 내 품에 들어와라.’ 하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사탄은 ‘죽여라!’ 하고, 하늘은 ‘품어라! 살려 줘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살려 주라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죽고 사는 거예요. 자!

『……하나님도 참된 사랑 앞에는 절대복종하려는 원칙이 있는 거예요. 이 사랑이 붕괴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공인해야 됩니다. 참된 사랑이 만나는 길은 직단거리예요. 돌아가지 않아요.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설명한 것은 이것이 처음이에요. 그렇지요? 아예 노골적으로 펴놓고 아래위로 전부 다 꿰어 버렸어요. 자!

『……참사랑은 모든 이상의 꽃입니다. 모든 이상의 꽃이 뭐예요? ‘모든’이라는 것은 이상 가운데 다 들어가지만 전체, 밤이나 낮을 초월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상’ 하게 되면 마음적 이상세계와 몸적 이상세계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세계는 횡적으로는 주체 대상 관계이며, 종적으로 보게 되면 부자지관계라는 것입니다. 전후로 보게 되면 형제지관계…』

이상이 뭐냐? 존재의 위와 아래가 연합되는 거예요. 이상세계가 뭐냐 하면, 존재하는 세계 위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사랑만이 이상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논리예요. 자!

절대 부정해야 하나님과 연결돼

『전후로 보게 되면 형제지관계, 이게 전후․좌우․상하관계로서 존재하는 양상의 방향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 전체를 합해 가지고 하는 말입니다.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 좌우관계는 부부관계, 전후관계는 형제관계로서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상하․좌우․전후를 말하는 거예요.』

형제관계인 동시에 자녀관계라는 거예요. 형제관계는 횡적이고, 자녀관계는 부모를 중심삼고 있는 거예요. 그래야만 형제관계가 완성되는 거예요. 자!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하고만 관계 맺은 사랑이 못 됐다는 거예요. 사탄 사랑과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뿐만이 아니고 사탄의 가정을 넘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지상세계․천상세계까지 그것이 확대되어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완전히 부정해야 하나님과 연결돼요. 절대 부정해야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예요. 자!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는 그 자체의 힘이 뭐냐? 사랑의 힘입니다. 참된 사랑의 힘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참된 사랑의 힘은 어디에서부터 출발하느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정이면 세계의 통일과 평화를 다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시대에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생활무대를 찾아 나온 것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자!

『……그래서 가정 중심 왕, 모든 중심의 왕이 되면 하나님도 여기에 왕이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고 주체입니다. 아무리 크다 해도 이 공식에 맞아야 됩니다.』

「1절 끝났습니다.」2절은 뭐야?「2절은 ‘가정맹세 각 절 해설’입니다.」2절은 얼마야?「2절도 한 두 시간 되겠습니다.」두 시간? 그것만 하고 돌아가서 하자.

이제부터 가정맹세를 강화해야

코디악에 와서 가정맹세를…. 이제부터 가정맹세를 강화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 해설을 중심삼고 출판하라고 했는데 바로 나왔다구요. 금년에 제일 중요한 것이 가정맹세예요. 들어 보니까 어때, 효율이? 「예. 그렇습니다.」가정맹세, 그 다음에는 뭐야?「그 다음은 새천년 표어입니다.」새천년 표어가 뭐야?「‘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입니다.」

그거예요. 몇천년, 몇만년 가더라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표어하고 그 다음에는 뭐라구?「그 다음에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말씀입니다.」그래! 그 셋이면 모든 것이 포괄되는 거예요. 가정맹세에 대해서 전부 다 선생님이 해설해 줬는데, 지금까지 그 해설을 몰랐다구요. 말씀을 찾아 가지고 묶어 놓고 말씀을 보니까 역시 전부 다 파서 박아 놓았다구요.

매일같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는데, 그게 뭐예요? 자기가 사는 동안에 아침밥만큼도 중요시하지 않고 이렇게 했다구요. 자기 생명보다도 중요시하지 않은 거예요. 생명보다도, 하나님의 이상보다도 귀한 것이 참사랑인데 말이에요. 하나님의 이상을 찾기 전에는 참사랑을 모르잖아요? 이상 가운데 중심이 사랑이기 때문에 이상을 이루지 못하니 사랑을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자, 이제….「내일 하시지요. (어머님)」오늘 종일 뭘 하겠나? 몇 시에 가야 돼? 몇 분 됐나?「지금 한 시간 반 됐는데요.」그러면 효율이 기도하라구. (김효율 회장의 기도)

코디악에서 가정맹세에 대한 말씀을 훈독한 것이 의의가 있어

이제 한국에 가서 가정 강연대회를 해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게 엄청나고 귀한 거예요. 가정이 한데 와 가지고 전국적인 대회를 하는 것이 역사에 없다구요.「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가정들이 50개 주를 중심삼고 50곳을 순회강연 하던 오순절과 같이…. 오순절 기간이 뭐냐 하면, 성신이 강림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와 자녀 결정을 출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현재 부모님 가정이 나서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님을 대표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식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현진이 가정을 세운 거라구요. 현진이 가정 부처끼리 둘 하면 16수가 돼요. 팔 팔 해서 십육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책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참부모로서 나라에 대한, 유엔에 대한 모든 책임을 할 수 있는 것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중요한 대회라구요.

최고의 지도층에 있는 가정들이 전부 다 모여드는 거예요. 가정적 기준에서 가정적 정착을 할 수 있는 주체 앞에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정착하면 나라가 구원되고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끝나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세계에 막힘이 없이 문을 열어놓는 거예요. 어느 가정이든지 지상․천상에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의 어디든지 참가정이 가는 데는 길이 다 열린다는 거예요. 중요하다구요. 그러니까 이런 말이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코디악 이 지역이 원래는 미국의 새로운 출발의 기지가 돼야 되는 거예요. 남미에 천주평화통일연합 본부를 만들었지요? 미국 정부가 출발을 먼저 해서 옮겨 나온 것인데, 원래는 이것이…. 이 지역이 묘해요. 이 지역이 거리로 보면 런던이라든가 모스크바라든가 뉴욕까지 거리가 비슷해요. 한 중심권이 될 수 있는 지역이에요.

또 기후로 보면 이건 끝이에요. 남반부하고 북반부가 합하면 밤낮이 딱 상치되잖아요? 그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쪽으로 돌아가고, 이쪽에서 이쪽으로 돌아가고, 이쪽으로 돌아가서 하는 것이 이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쪽을 완성한 것이 이쪽을 연결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쪽이 높고 귀한 동시에, 원래가 귀하지만 이쪽도 귀한 거예요. 두 면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앞으로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중심삼고 여기가 세계 기지가 될 수 있다구요. 여기가 중요한 곳이에요.

그래서 내가 여기에 와서 가정에 대해서…. 오늘도 가정맹세에 대해서 읽은 거예요. 요전에도 읽었지요?「예.」이게 귀한 거라구요.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에 가정맹세에 대한 책을 나눠 줘라

이번에 강연회에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그것을 준비하라고 그래요. 몇만 명이 되겠는지 알아 가지고 이 책을 전부 다 한 권씩 나눠 줘야 돼요. 저 책을 읽어도 꿈같은 얘기지요.

몇 군데야?「열두 곳에 1천2백 명씩 잡으면 1만 4천4백 명이 됩니다. 팔라고 할까요, 나눠 주라고 할까요?」나눠 줘야 돼.「예.」우리 가정들이 가정들에게 나눠 줘야 된다구요. 온 사람들에게 맨 처음에 이 책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얘기하고 나눠 줘야 돼요.

보면 놀라지요. 이러한 원칙에서 통일교회의 가정들은 전통을 세우려고 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귀한 거예요? 이걸 아는 사람들은 잘난 사람이나 누구나 할 것 없이 자기 아들딸을 이 전통에 세우고 싶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강의하는 거예요.

이것이 처음이에요. 같이 가정이 나타나는 거예요. 옛날에는 개인들끼리 우리 아들딸들이 했지요?「예.」이번에는 가정이 하는 거예요. 가정이 하더라도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최고의 기준에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한 것은 우리가 최고로 알거든. 자녀들과 부모가 합해 가지고 가정 출발을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따라가는 사람은 가정 정착과 더불어 부모님 가정과 같이 세계 어디에서든지 동일한 가치를 남기고 발전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국이 종횡으로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대회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예요. 이 훈독대회만 하면 된다는 거예요. 다 말씀했어요. 코디악에 온 것을 기록해야 돼요. 대회(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하러 가면서 코디악에서 결론지은 모든 사실,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다 남겨야 된다구요.「녹음을 다 했지요?」「예.」녹음을 다 하는 거예요. 금년에 들어와서 녹음 한 것을 하나도 빼서는 안 돼요.

원래는 7월 초하루부터 시작하는 거지요? 그런데 3일부터 한다구요. 「예. 3일부터입니다.」3일도 괜찮아요. 소생․장성․완성이 되는 거예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4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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