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을 읽어요.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천국과 지옥’ 훈독)

​자기를 부정해야

​『……천국은 어떠한 세계일 것인가? 서로 반목질시하면서 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고, 남이 좋아하면 죽겠다고 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잘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대신해서 좋아하는 것이므로, 한 사람이 좋아하면 전체가 좋아하는 것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면 전체가 따라 기뻐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이런 것을 알면서 자기를 주장하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부정해야 돼요. 부정, 부정의 길이에요. 이거 간단해요. 타락한 세계는 타락권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긍정적인 자기를 세운다는 것은 끽! 그걸 부정, 부정, 부정해야 돼요. 거꾸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을 타야 할 것인데, 지옥 가는 티켓을….』

그 부정 가운데는 나라가 들어가고 자기 부모, 사랑하는 사람도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는 세상의 혈통적인 제도, 지금까지 세상에서 충신으로서 간다고 했던 것을 전부 부정해야 돼요. 끝날에는 그거 전부 다 없어진다구요. 지금 그런 때예요. 성인 현철들이 남기고 간 전통이 어디 있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다 없어졌다구요. 모래알같이 갈라졌다구요.

그래, 자기 개체가 부정하려면 큰일났지요? 전부 다 깨뜨려 버림으로써 부정당할 수 있는 자리에 섰으면 솟구쳐 올라가야 돼요. 새로 오시는 주님이 천리의 대도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뜻이 어떻고, 하늘나라가 어떻고, 지상생활이 어떻고, 인간이 가야 할 개체 완성의 길, 가정으로부터 천국과 지상과의 갈림길을 세워 가지고 거기에 다리를 놓아야 된다는 것을 다 가르쳐 주기 때문에, 여기에서 새로이 교육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부정해야 돼요. 지금까지 성인들이 세운 도리는 전부 부정당해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의 바다가 돼야 할 텐데, 사랑의 바다가 돼 가지고 수평이 돼야 할 텐데, 사랑은 다 없어졌어요. 세상의 지식, 돈, 권력을 중심삼고,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이것이 다 올라와 있다는 거예요. 이걸 무엇으로 부정하느냐? 사랑으로 다 묻어 버려야 돼요.

타락이 뭐냐 하면, 사랑을 묻어 버린 것입니다. 참사랑을 밟아 버린 것입니다. 거꾸로 됐어요. 간단한 이치예요. 어렵지 않아요.

그래, 여기에서 자랑하고, 여기에서 콧대를 세워 가지고 큰소리하는 사람들은 하늘이 버린 세상에서 들고 나오니 그 사람이야…. 그거 자동적이에요. 이론적이라구요. 들고 나오는 그 사람들을 거꾸로 대하는 거예요. 거꾸로 가야지요. 거꾸로 부정당해야 되는 거예요. 이 세상에서 부정당하는 사람은 거꾸로 가니까 저나라에서 바로 서서 좋은 데 가는 것입니다. 그건 간단한 거예요.

이런 문책을 안 주면 교만해요. 암만 해도 그 이상의 어리석은 것이 없고, 자기가 잘났다고 자랑하더라도 혼자 자랑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 자랑하겠다면 좋아요. 그건 하나님이 앞세우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고 ‘내가 자랑하겠다!’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오관을 통해서 보여지는 모든 사실, 자기가 생각하는 모든 사실이 이 원칙을 중심삼고 내가 어디에 있는지, 내가 어느 자리에서 생각하는지 각자가 다 알게 돼 있어요. 부정을 당하는 세계에 있어서 긍정을 중심삼고 주장하는 사람은 부정의, 부정의 탈을 쓰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옥 중의 지옥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인 거예요. 그렇지요? 간단한 거예요.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자!

지상에서 선의 결정을 지어 놓고 영계에 가야

『……통일교회는 지옥 관념이 없어요.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대의를 들고 가는 그 길을 가지 못하면 더 심하고 더 무서운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법정에 서서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그래요. 사랑의 작동 이상의 힘에 부합될 수 있는 훈련된 소성을 갖추지 못하게 될 때는 반발적 작용이 미쳐 옵니다.』

그래. (웃으심) 사랑의 지옥, 그게 천국이지요?「예.」자!

『……이 우주는 참된 사랑을 가진 곳은 경계선이 없어요. 경계선이 없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내용이 있고, 하나님과 지옥까지도 컨트롤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경계선을 무너뜨리고 갈 수 있는 그런 힘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지옥과 천국이 확실하지요?「예.」의심할 여지가 없잖아요? 선생님이 저런 말을 한 것이 아무것도 모르고 한 얘기가 아니에요. 결사, 생명을 걸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자, 그 다음에 ‘영인과 지상인의 관계’ 읽으라구.

『……영계에서도 선한 영인들과 악한 영인들이 투쟁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도 투쟁이 있다는 거예요. 선한 영은 악한 영을 선도해 가지고 좋은 곳으로 데리고 가려고 하고, 악한 영은 선한 영을 어떻게든지 좋은 곳에 못 가게 막으려고 하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악한 영이 연결되어 있는데, 그 악한 영의 통치권 내에 오늘날 지구성의 인간들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지금까지 선조들은 선한 영이나 악한 영이나 전부 다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그 선한 영도 타락한 세계에서 구별되었다는 조건을 이 땅에서 세워 가지고 선한 편에 서 있는 것이지, 하나님이 보시게 될 때 완전한 선의 자리에 서 있지는 못한 것입니다.』

결정을 지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와 통하는 길이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중에 사다리를 놓아야 돼요. 그 놀음을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와 하늘땅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자, 읽어요.

반대와 환란을 극복하고 넘어가야

『……영계는 천사장 세계이고, 여기는 아담 해와의 세계, 아들딸의 세계입니다. 아들딸이 더 열렬해야지, 종이 더 열렬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영계를 협조하게 돼 있습니까, 영계가 여러분들을 협조하게 돼 있습니까? 영인들이 협조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왜 기다리느냐? 지상에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일하는 데 협조하겠습니까, 여러분이 잘먹고 잘살기 위하는 데 협조하겠습니까? 지상에 천국을 이루기 위해 일하는 데 협조하는 것입니다.

영계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악한 영이 있음과 동시에 중간 영이 있고 선한 영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잘먹고 잘살겠다는 지옥의 생활을 해서는 안 된다구요. 하늘이 떠나가고 자기 갈 길이 다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그 반대여야 돼요.

반대하더라도 그걸 다 차 버리고 밟고 넘어갈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지, 거기에 경계선을 두어도 안 되고 기다려도 안 돼요. 그걸 전부 다 공격해서 밀어 넘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밀고 나가면 날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구름도 그렇잖아요? 구름을 보면 검은 구름은 검은 구름끼리 모이고, 가벼운 구름은 가벼운 구름끼리 모여요. 구름도 여러 가지지요? 여러분 심령 상태가 그와 같이 검은 구름이냐, 하얀 구름이냐 이거예요. 구름은 같은 구름끼리 모이게 돼 있어요. 가벼운 구름이라면 하나님 앞에 가게 되어 있어요. 그 층에 머무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동적으로 거기에 가서 머무르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자신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은 구름이 없으니까 비도 없고 모든 것이 말라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환란 가운데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환란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바람이 몰아쳐 오더라도 그 환경 여건을 전부 다 제어하고 넘어설 수 있어야만 하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아, 바람 부는 데서 꺾어진 것을 하나님이 찾아와 세워 놓고 궁전을 지을 수 있는 재목으로 기르려고 하겠어요? 가당치 않는 말이지요. 여러분도 다 마찬가지예요.

이 사람들이 전부 천국 가겠다고 하면서 ‘어떤 천국을 가겠느냐?’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모든 것을 다 이긴 천국에 가야 되지, 사탄세계의 북방 문을 열어 놓고 천국 가서 뭘 해요? 그러면 천국 갈 게 뭐예요? 갔다가도 도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문을 닫아 놓고 반대할 것이 없게끔 해놓고 가야지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위해 죽어야 되고, 가정을 위해서 죽고자 하는 사람은 살고, 종족을 위해 죽고자 하는 사람은 살고, 민족을 위해서 죽고자 하는 사람도 그렇고, 국가를 위해서 죽고자 하면 살고, 세계를 위해서 죽고자 하면 살고, 하늘땅을 위해서 죽고자 하면 살고, 하나님을 위해서 죽고자 하면 사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것이 한 단계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8단계가 돼야 돼요, 8단계.

8단계의 한계권을 중심삼고 넘어가게 돼 있습니다. 산에 산맥이 있다면 그 산맥을 중심삼고 제일 높은 곳을 골짜기 골짜기를 통해서 한 단계씩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한꺼번에 그냥 쑥 올라가게 안 돼 있어요.

그럴 수 있었으면 하늘의 복귀섭리에서 지금까지 메시아를 몇 번씩 보낼 필요 없잖아요? 재림사상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걸 넘지 못하면 다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산맥에 있을 데가 없으니 딴 데로 가야 돼요. 딴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하느라고 수천만년의 역사가 지나간 것입니다. 돌고, 돌고, 돌고, 한없이 도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렇게 넘어가야 될 것을 아는데, 여기에 온 사람에게 그걸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사탄이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넘어가려면 사탄을 죽이든가, 없애 버리든가 해야 넘어갈 텐데, 밟고 넘어가게 안 돼 있어요. 그렇게 넘어가서는 설자리가 없어요.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건 사탄권이에요.

반대의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사상이 하나님주의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원한이라는 것이, 핏줄이라는 것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사탄이 지키고 서 있는 것을 넘어섰더라도 자기가 밟을 수 있는 땅이 있어야 할 텐데 땅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체가, 천주가 아담과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돼 있었는데 그걸 유린당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설 수 없고, 인간도 국경을 제거하지 않으면 설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로마제국을 중심삼고 국경선을 넘으려고 했지만, 그 자리에 못 가서 죽었지요. 이스라엘 민족적 국경선, 이스라엘 가정적 국경, 민족적 국경, 국가적 국경을 못 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지 않았어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일생 동안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그렇지만 거기에, 한국의 정권에 포위 안 당했습니다. 세계로 날아간 거예요.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은 1970년대까지 책임하고, 1970년을 넘어서면서 미국을 중심삼고 넘어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에서는 반대하더라도 미국에서 기반 닦은 것입니다. 그 기반을 미국에서 공인 받으면, 한국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기반이 될 때는 다 통하는 것입니다. 고원지대에 있던 호수물이 터지면 아무리 낮은 데라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이상 높지 않은 곳은 다 채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은 그걸 넘어가는 것입니다. 세계 법도 그렇잖아요? 북한이면 북한을 반대하고 나오게 되면 정치적인 망명이 있는 거예요. 망명해서 다른 나라에서 보호하면 보호하는 나라를 침범 못 하는 법을 만든 거예요. 그와 같이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전략적인 기준을 남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연결되는 사상으로 나온 것이 어떤 사상이냐? 가정을 중심삼은 사상이냐, 민족을 중심삼은 사상이냐 이거예요. 이것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 위주시대에서 민족 위주시대로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서 민족주의니 국가주의니 세계주의니, 다 나오잖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무슨 주의예요?「천주주의입니다.」천주주의만이에요?「하나님주의입니다.」

하나님주의가 뭐예요? 절대 해방권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주의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해방받아야 돼요. 하나님이 해방 못 받았잖아요? 그런 걸 생각할 때 하나님도 해방을 바라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해방을 못 하게 했느냐? 아담 해와예요. 그렇지요? 거짓 부모를 따라 거꾸로 갔어요. 바로 가서 해방해 가지고 최후에 올라갈 때는 하나님을 왕으로 즉위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늘이 며칠이에요?「29일입니다.」며칠 남았어요, 그 날이?「이틀 남았습니다.」아니, 하나님 즉위식 말이에요.「15일 남았습니다.」오늘까지 16일 남았어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이론에 맞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거짓 혈통으로써 하나님의 천주를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다시 해 가지고 지옥도 메우고 다 메웠지요? 성인과 살인마를 결혼시키고 말이에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하고 우리를 반대하던 종교권하고 요전에 축복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축복받은 성자들을 다 묶었지요? 이래 가지고 해방권, 통일권을 허락한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지금 혼란이 벌어져 있는 거예요. 전부 축복해 준 것입니다. 모르고도 축복받은 것입니다. ‘축복이 뭐냐?’ 하면 문제되게 돼 있는 거예요.

초종교·초국가·초유엔주의가 참부모주의요 하나님주의

금년 말까지 영계의 종교권을 전부 다 축복해 주게 돼 있습니다.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지옥을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낙원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낙원과 지옥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무슨 이치로 해방해요? 종교권을 해방하고 지옥까지도 문을 여는 것입니다. 참부모에게는 지옥의 문이 없어요. 그렇지요? 참부모에게는 낙원이 없어요. 참부모는 천국만 갈 수 있는데, 반대하던 기준이 한계선권 내, 사탄의 권한에 있을 때는 반대하지만 그 권한을 넘어서게 되면 사탄이 행사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엔이에요, 유엔. 유엔은 세계 국가의 정상급이에요. 그래서 초종교·초국가·초유엔주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참부모주의고 하나님주의예요. 참부모가 사탄의 종교권 아래에 있어야 되겠어요? 참부모가 나라권 아래에 있어야 되겠어요? 참부모가 유엔권 아래에 있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초국가·초유엔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맨 꼭대기에 올라왔어요. 참부모하고 하나님주의를 합한 주의가 뭐냐 하면 절대 위하는 사랑주의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절대 위하는 부모주의, 참된 부모주의예요. 그러면 세계는 다 그 품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소화되는 거예요.

악한 사람도 용서받고 악하던 것의 몇백배 감사하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몇백배 감사하고, 몇백배 충성을 하려고 하면 대번에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가는 페이스가 달라져요. 자기가 수평 기준에 있던 것이 몇백배가 되면 페이스가 달라지겠지요? 각도가 갈라지기 때문에 사탄이 여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손 못 대는 것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손 못 댄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일을 단행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이 모든 것을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와서 바로 세워야 돼요. 거짓 부모가 하늘나라의 왕권, 하늘나라의 보좌까지 뒤집어 박지 않았어요? 하나님도 영어의 몸이 돼 있어요, 지금까지. 연금 상태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런 연금 상태에 있는데, 열쇠가 어디에 있는지 그걸 알아 가지고 열면 다 열릴 텐데 그걸 열 수 있게끔 암호를 가르쳐 주는 것이 종교권인데, 종교권을 높이고 높여 가지고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재림시대에 왔으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돼야 된다고 딱 결론지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말뿐이 아니에요. 그것이 사실이니 레버런 문은 그렇게 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다 선포했지요? 선포했어요, 안 했어요?「선포하셨습니다.」선포하면 사탄이 들어오지 못해요. 그런 걸 아니까 모가지를 자를 교수대를 만들어 놓고 문만 열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발판만 밟으면 끝장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사탄에 대해서 하나님이 ‘야야, 문 총재가 하는 일이 어떠냐? 네가 그 동안 제거시키려고 했는데도 이만큼 올라와 가지고 이제 담이 다 무너지고 교수대의 담만 헐면 될 텐데, 모가지를 걸 때는 너를 처단할 것이 틀림없으니….’ 이래 가지고….

1999년 3월 21일에 타락한 천사장 누시엘이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항복하고 복종했다는 선언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봤어요?「아뇨!」(웃음) 그러면 어떻게 알아?

살인마와 성인을 축복해 줄 수 있었던 배경

보라구요. 살인마하고 성인을 축복했다는 사실만 보고도 끝장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에 있어요? 수평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아무리 사탄세계에서 힘이 세더라도 물이 잠겨 들어오는데 두 편으로 갈라져 가지고 눈이 붉어지면서 서로 죽이겠다고 하는 것을 물에 함께 놓아두면 어떻게 되겠어요? 서로 죽여야 되겠어요, 서로 구해야 되겠어요?「서로 구해야 됩니다.」

요즘 삼팔선에 대한 그 영화 이름이 뭐예요?「‘공동경비구역(JSA)’입니다.」공동경비지대를 생각해 보라구요. ‘지뢰 밟았다!’ 이럴 때 인민군들이 도망갔어요, 서로 도와줬어요? 딱 그래요. 물은 수평이 됐는데 죽이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서로 도와야지요.

그래, 돕는 데는 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돕느냐, 죄인 같은 마음으로 돕느냐 이거예요. 도울 바에는 우리 아버지를 구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구하면 얼마나 힘이 나겠어요? 형님을 구한다는 마음으로 구하고, 나랏님을 구한다는 마음으로 구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하나님 같은 분을 내가 구한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민군이 남한 사람을 구해 주는데, 그건 하나님도 못 구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 이상 사람을 구해 준다면, 그렇게 돼야 그 사랑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살인마가 서로 구할 수 있는 입장에서 죽어 주겠다고 하면 살인마의 권한까지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옥까지도 왔다갔다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살인마가 성인을 도와줘 가지고 성인을 위해 해원 풀이를 해줬으니, 성인의 침소까지 들락날락할 수 있는 거예요. 절대 접근 못 하게 하더라도 비밀리에, 암행어사가 돼 가지고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길이 활짝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살인마와 충신, 성인들을 축복해 준 거예요, 물이 차 들어왔으니까. 알겠어요?

골짜기에 있을 때는 싸움하지만, 여기에 물이 점점 들어와 가지고 둘 다 죽게 되면 어떻게 돼요? 둘 다 죽어 버리면 하나님이 어떻게 돼요? 하나님도 큰일나지요? 전부 다 공통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도 큰일나고, 살인마도 큰일나고, 성인도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합동작전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큰일나니까 할 수 없이 합동작전을 하는 거예요. ‘서로 살려니까 할 수 없습니다.’ 할 때, 사탄은 어떻게 하겠어요? 다 죽여 놓으면 사탄은 어때요? 사탄도 큰일나지요?「예.」

그러니까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야, 이 녀석아, 사탄 너도 해방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을 알고 협조해!’ 하니 ‘어서 어서 구해 주소. 어서 어서 축복하소.’ 이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예.」그걸 물어 보면 뭐라고 해석하려고 했나? 세상에 이런 법이 없는데 어떻게 해석하겠어? 지금 내가 말한 해석이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천지 해방시대를 맞아 원수들을 구원해 줬다

내게 김활란과 박마리아가 원수 중의 원수 아니에요? 그것 때문에 5월 14일부터 3일 동안 기도해 가지고 그들을 해방해 준 거예요. 그래, 상헌 씨한테 하늘이 ‘네가 책임져야 된다.’ 한 것입니다. 나중에는 잘 부탁한다고 하는 말에 내가 충격을 받았어요. 축복을 다 끝내고 하려던 것이었는데…. 축복이 끝나면 개인 구원시대, 종족·민족·국가 구원시대를 넘어서 세계 구원시대로 넘어가고, 천지 해방시대를 향해 넘어 가는 데 있어서 그들을 풀어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히틀러니 스탈린이니 이런 사람들은 국가주의시대예요. 국가주의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초국가주의시대예요. 그 다음에 공산주의는 초세계적인 시대예요. 그러니 김일성을 다스리는 국가적인 법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법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연합국시대예요, 세계시대.

그 다음에는 초연합국시대예요. 그러니까 법 가지고 국가주의시대에 김일성을 지옥 보내던 그런 놀음을 못 하는 거예요. 김일성은 지옥 갔지만 무솔리니나 히틀러는 지옥에 안 갔어요. 처리 과정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스탈린 같은 사람은 도망 다니면서 살잖아요? 그건 때가 안 됐어요. 그건 내가 처리하는 거예요. 국가주의, 세계주의적 승리의 패권을 가진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선생님은 국가주의자가 아니에요. 세계주의, 초국가적이요, 초종교주의적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권한을 가지고 그들을 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 같은 운명이에요. 하나님도 불쌍하고, 참부모도 불쌍하고, 인류도 불쌍하고, 사탄도 불쌍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그 불쌍한 사람끼리 죽여야 되겠어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 한마디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문제없이 전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하나님의 소원 아니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인데, 사탄이 반대해요? 참부모가 반대해요? 구원받을 인류가 반대해요? 성인이 반대해요? 살인마가 반대해요?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 소원이 뭐예요? 이렇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에요? 결혼을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뿌리를 빼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축복을 단행한 선생님이 위대한 지략가예요. 그걸 단행하는 것은 하나님도 하지 못하고, 누구도 생각지 않은 것을 아예 딱 원칙을 중심삼고 쳐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깨져 나가느냐, 누가 깨져 나가느냐 이거예요. 어디 이대로 되나 안 되나 보자 이거예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왕권 즉위해 제4차 아담권의 본연의 세계로 들어가야

그래서 12월 3일에 낙원과 지옥을 철폐했어요. 그거 어떻게 철폐했느냐? 지옥문을 다 열어 놓고 낙원 문, 천국 문까지 다 열어 놓았는데, 그 떼거리들이 막혀 있어요. 그걸 전부 다 축복해 준 거예요. 축복해 주니까 종교권이 철폐되고, 종교권이 철폐되었으니까 그 밑창에 있던 지옥권이 낙원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낙원도 철폐해 가지고 없어지니 천국과 통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앞장서면 하나님이 서슴지 않고 지옥이니 천국이니 어디든 마음대로 가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으로만 왔다갔다하던 하나님이 문 총재를 따라 세계를 마음대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길을 터놓았으니 사랑의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의 이념이나 지옥의 이념이나 천국의 사랑의 수평으로 잠길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물이 고여서 점령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자유 해방권에 왔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본연의 자리를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즉위를 원하는 것이요, 참부모도 원하는 것이요, 사탄도 원하는 것입니다. 다 원하는 것 아니에요? 만민도 원하는 거예요. 초점이 다 맞아요. 이것만 해놓으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누가 물어 보면 답변을 어떻게 했어요? 오늘 말씀을 들으니 답변이 확실하지요?「예.」이걸 모르면 다 죽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방안을 세워 가지고 ‘서로 살기 위해서는 싸우지 말고 도와라!’ 하는 것입니다. 도와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의 등을 타고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 속력, 최고의 힘, 당신이 그런 내용을 제시하겠어?’ ‘하지!’ ‘그게 뭐야?’ ‘민만 해방 축복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왔으니까 불교권, 유교권, 모슬렘권 등 종교권을 축복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해줘야 됩니다.」해방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천사세계, 지옥까지도 해방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방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낙원과 지옥을 철폐해 가지고 해방시대에 왔으니, 하나님이 한을 풀고 이제 왕 노릇을 할 수 있는 본연의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책임, 구원섭리는 끝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없어요. 구원섭리는 끝나고 4차 아담권,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4차 아담 국가, 심정권 본연의 세계에 들어오려면 하나님이 왕권 즉위해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시대와 맞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만민이 전부 다 축복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권내에 들어가서 선생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만국의 왕으로부터 각료, 상원 하원이 전부 다 선생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와 나라는 이래야 된다!’ 하는 계획만 하면 돼요. 그 계획이 새천년을 맞아 10년 동안, 7년 이내에, 3년 이내에 안 되면 4년, 7년에 안 되면 10년, 늦어야 12년까지 연장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게 돼 있어

지금 세계적으로, 미국에서 방송으로 불기 시작하면 40일이면 인류의 3분의 2는 순식간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선생님이 언론기관, 원래는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려고 했는데, 한국의 아이 엠 에프(IMF) 경제위기 때문에 못 했어요. 하고도 남지요.

이제는 부시 행정부가 내 말을 안 듣게 안 돼 있어요. 안 들으면 내가 공격해 버리려고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든가,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통해 목을 자르는 것입니다. 목을 자르는 것보다도 교육받으라면 안 받게 안 돼 있어요. 제일 어려운 문제가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이에요. 선진국도 이걸 방어할 길이 없어요. 그건 문 선생이 하늘땅에서 받은 최초의 특허권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기에 다 걸려 있으니 살려면 문 총재의 특허권에 로열티를 물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삼면에서 물이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숨어 살 수 없어요. 그냥 있으면 다 잠기니까 살기 위해서는 세금을 내고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방향이 일치 안 되면 다 멸망하기 때문에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본다구요.

그러니까 하늘나라가 가까워요, 멀어요?「가까이 왔습니다.」순식간이에요. 지금 영계가 많이 협조하지요? 곽정환이도 이번에 그런 얘기를 했지?「예.」그렇게 기라성 같은 대가리들이 꼭대기에 모여 가지고….

태풍이 불던 곳에 서 있던 나무의 순들이 바람이 안 부는 고요한 자리에 머무르고 싶겠어요, 안 머무르고 싶겠어요? 다시 바람이 안 부는 곳에 수직으로 서지 않고는 다른 방향을 잡을 수 없어요. 바람이 이렇게 불면 이렇게 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살려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고요해져야 자리잡히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가 지금 그걸 바라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아무 말도 안 하고 지금까지 입 다물고 있었지요? 욕을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전부 다. 미국 대통령 선거를 중심삼고 ‘민주세계는 망한다. 이제 부모세계로 돌아가야 된다!’ 하고 선포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하기는 뭘 해? 통일교회 안에서만 했지. 세계적 선포는 안 했다구요.

세계적인 선포보다도 세계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교육했어요, 안 했어요? 곽정환!「예. 하셨습니다.」12월 말까지 전부 다 하라고 했는데, 안 하면 안 돼요. 3분의 1, 2분의 1 해 가지고는 120개 국가가 안 된다구요. 절반 이상을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야 휘어잡더라도 끌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절반이 넘어가면 넘어가지요?「예.」절반을 넘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그 일을 다 끝냈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는 거예요. 즉위식 한다는 것을 언제 선포했어요?「12월 1일에 하셨습니다.」그런 것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통일교회에 최 씨와 박 씨가 문제

……얽어 맬 수 있는, 그 집안의 딸이 어머니 아버지, 모자, 또 난영이니까, 또 문 씨니까 진리를 가지고 써먹을 수 있는 좋은 사람인데, 배포가 작지만 천하의 배포를 가지고 ‘내가 아는 사람, 세상의 왕이 된 작자들은 전부 다 깔아뭉갤 수 있는 천하에 없는 여성 불도저다!’ 이거야. 이놈의 불도저는 얼마나 큰지 날아다니면서 산을 넘어 골짜기도 파헤치고 산꼭대기도 올라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왜? 불도저가 작으니까. 산꼭대기도 올라갈 수 있고, 골짜기에 들어가서 파헤칠 수 있다, 어디든지 가서 파헤친다는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예.」

그리고 남편의 이름이 뭐야?「박노희입니다.」최 씨하고 박 씨가 다 모였어요. 최 씨, 박 씨, 문 씨예요. 선생님을 제일 골탕먹인 사람들이 박 씨하고 최 씨예요. 최 씨는 최성모, 그 다음에 박 씨는 박정희예요. 박정희하고 최성모가 하나되었으면 얼마나….

이건 박 씨하고 문 씨하고?「최 씨입니다.」최 씨, 셋이 하나되는 것이지요. 그걸 찾다 보니 ‘야, 요사스러운 모든 생각이 맞구만!’ 그래 가지고 생각이 많은 가운데에서 저 사람을 지금 세운 것입니다.

요즘에 일 잘하나, 못하나? 사길자!「예. 잘하고 있습니다.」아니, 문난영이가 일 잘하느냐고 물어 보는 거야.「잘하고 있어요.」너보다 잘해?「예.」정대화!「예.」너보다 잘해?「그럼요. 잘합니다.」(웃음) 정말이야, 이 쌍것들아?「그렇습니다.」몇 대 만이야?「세계 회장이요?」아니, 여성연합 회장이 몇 대 만이야? 4대 만이야, 3대 만이야?「4대째입니다.」4대째지? 첫째가 누구야?「최원복 선생입니다.」알긴 아누만.

4대 만이니까, 4대에 여성 해방을 하기 위해서는 그 간판이 붙어야 돼요. 4대 심정권의 어머니 노릇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최씨네 집안은 몽땅 어머니가 필요한 돈을 긁어 모아야 되고, 박 씨는…. 요즘에는 박 씨가 참 많더라구요. 라디오에 나오는 사람의 3분의 1이 박 씨예요. 놀랐어요.

우리 집안도 가만히 보면, 최 씨 박 씨하고 결혼한 사람들이 다 문제예요. 효진이는 홍 씨가 문제였지요? 매 맞으면 혼나 가지고 홍똥을 싼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통일교회에서 홍 씨가 제일 똥을 못 쌌어요. 홍씨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잡한 문제를 일으켰어요? 선생님 가정까지 문제를 일으킨 것입니다. 홍 씨가 문제인데, 그걸 메운 것이 최 씨예요. 이번에 그걸 수습해야 돼요, 효진이 처가. 그것도 막내며느리 이름과 같더라구요. 최 뭐라구요?「최연아입니다.」연하예요, 연상이에요? (웃음) 전부 다 연상도 연아고 말이에요, 연하도 연아예요. 둘이 딱딱 맞아요. 둘이 하나되면 통일되는 이름이에요. 참 이상하지요? 최 씨하고 그 다음에 이 씨예요?「예.」전부 다 중요한 성씨가 다 엉클어져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박 씨가….

여기, 박 씨 손 들어요. 높이 들어요. 이렇게 들면 어떻게 알아요? 이렇게 들어야지요. 두 사람밖에 없어요? 박 씨들이 훈독회는 열심이 아닌 모양이구만. 가만히 보면 그래요. 박보희도 열심이 아니고, 박중현이도 열심이 아니라구요. 박구배도 열심이 아니고, 박상권이도 열심이 아니에요. 박상권이 왔나?「예!」(웃음) 왜 웃어? 박동하도 열심이 아니에요. 그런 간판이 붙었어요. 그런 것을 매일같이 생각하면 다 들이맞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탕감이란 것이 참…. 복 받을 때에 왔는데 그걸 잘해야 된다구요.

박 씨 며느리 된 사람, 사위 된 사람이 전부 다 문제예요. 가만히 보라구요. 누구하고 우리가 사돈 했어요? 박보희, 그 다음에는?「박종구!」박종구, 그 다음에는?「박중현!」박중현, 다 문제예요. 참 신기하고, 신기하다구요. 박중현이 아들이 누군가? 선진이 신랑 이름이 뭐예요?「인섭 님입니다.」인섭이도 문제돼 있어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걸 끊어 버릴 수 없어요. 다 해원성사 해줘야 돼요, 원수를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집안에는 원수들이 모여 있어요. 가만히 보니까 며느리나 사위나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 막내며느리는 성씨가 이 씨라구?「이 씨입니다.」이 씨인데, 무슨 이 씨인가? 연아야!「예.」너 무슨 이 씨야?「본이 어디냐고요.」무슨 이 씨인지 몰라? 너무 신식이 돼 가지고 잘 모르는 모양이구만. (웃음) 이(李)씨라는 것이 좋지 않아요. ‘나무 목(木)’ 아래에 ‘아들 자(子)’ 자 했으니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이 씨 왕권이 실패한 것입니다. 자, 그런 얘기는 이제 그만 하자구요. 그렇게 알고…. 알겠어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지성이면 감천

그걸 잘 해주기 위해서는 내가 이제 유엔에 갖다 쓰든가, 그렇지 않으면 미국에 갖다 쓰든가 할 테니 영어 공부를 잘 시키라구요. 지금은 영어 공부시켜야 돼요. 한국에서 뭘 해먹으려고 해도 영어를 공부해야 돼요. 앞으로 한국 국회의원도 미국에 가서 활동할 수 있는 사람들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영어만은 알아야 돼요. 그래야 세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게 눈앞에 왔어요, 지금.

그걸 위해서 40년 전부터 지금까지 세계의 학자들을 수습해 나온 거예요,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씨를 뿌려 놓았어요. 그래서 숨어서 나를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번에 다녀 보니까 많지요?「예.」다 없어지지 않아요. 내가 뿌린 그 씨는 죽지 않아요. 돈을 쓴 것이 절대 날아가지 않는다구요. 천신만고 해 가지고 그 일을 해온 것임을 알아야 돼요.

정성을 들인 것입니다.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정성들여서 쓴 돈은 날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반드시 연관 맺어 가지고 그 인연을 후대의 후손 앞에 유언으로라도 통일교회를 도와야 되고, 문 총재가 가는 길을 도우라고 한마디라도 하고 죽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것입니다. 양심이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세계에 기반도 없이 수십 개 국가를 돌아다니면서 어디에서든지 대회 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 준 사람들이 많았어요. 이 사람들은 나한테 신세진 것을 갚기 위해 나라의 위신을 넘어서서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문 총재가 한국 사람인데 자기 나라까지 찾아오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그것도 한 해만 한 거예요? 수십년 동안 변함 없이 대해 준 은덕을 전부 다 갚아야 되는 것입니다. 도의적인 생각이 있으면 갚게 돼 있지, 그냥 넘어가게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곽정환이도 선생님이 잘했다고 생각해, 못했다고 생각해?「예. 위대하십니다.」아니, 위대하다는 것이 아니고 잘했다고 생각하느냐는 말이야? 위대하다는 것은 너무 높아. (웃음) 물어 본 대로 답변해야지. 위대한 사람이 더 위대해지려면 더 투입해야 돼. 잘했느냐 못했느냐 하고 현실적인 문제를 줬으면 그렇게 대답해야지. ‘지금까지 잘했다면 그 다음부터는 여러분이 잘할 수 있게 나를 도울 수 있느냐?’ 하고 물어 볼 텐데 위대하다고 대답하니 그건 낙제라구.

돈을 쓰고 한푼이라도 남으면 보고하고 반납하라

이제부터 그래요. 이번에 내가 자기가 원하는 것보다 돈을 3분의 1을 깎아 버렸지?「예.」잘했어, 못했어?「잘하셨습니다.」그래서 돈이 좀 남았어, 모자랐어?「지금도 진행중입니다.」아니, 글쎄 진행중이더라도 조금이라도 남을 것 같으냐, 모자랄 것 같으냐고 물어 보는 거야.「예. 남습니다.」남으면 지금까지 자기가 급하게 돌려쓰던, 이 구멍 저 구멍 막는 데 써서는 안 돼. 딱 보고해 가지고 ‘이만큼 남았습니다.’ 이래 가지고 장부 처리해 놓고 다시 신청해서 써야 된다구.「예.」지금까지 그렇게 해먹은 사람이 많아요.

예산 편성한 것을 남겨 가지고 한푼이라도 입금하는 사람을 하나도 보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도둑놈 사촌들이에요. 선생님은 장부 처리해서 보겠다는 생각은 안 해요. 틀림없이 얼마 남았다고 전화라도 하고, 서면으로라도 보고하고 입금시키고 나서 새로이 출발해야지요. 그래야 타락해 가지고 더럽혀진 인연의 줄이 따라붙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그렇게 해야 돼요.「예.」금고에 들어와 있으면 금고에 있는 돈이 다 같아요? 만 원짜리도 있고, 천 원짜리고 있고 다 달라요. 같이 취급하면 안 된다구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정대화!「예.」선생님이 여성연합에 기본금을 얼마나 기부해 줬나?「29억인가, 그렇게 해주셨습니다.」그런데 다 쓰고 얼마나 남았어?「그것은요, 그때 사회적으로 무슨 일이 있어 가지고 각 연합들한테 나눠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그거 외에도 또 내가 도와주지 않았어, 5억인가? 다 까먹었구만.「아뇨, 있습니다.」얼마 있어?「5억, 그것은 쓸 수도 없게 세계일보에 묶여 있습니다.」왜 쓸 수 없어? 선생님은 쓸 수 있잖아?「이자만 쓰고 있습니다.」글쎄 너희들은 못 쓰지만 선생님은 쓸 수 있잖아?「원금이 안 나옵니다.」왜 안 나와?「참 힘들어요.」안 나올 데에 왜 빌려 줬어? (웃음)

은행일 맡은 사람은 은행을 책임진 것과 마찬가지니 대통령이 돈 달라고 해도, 누가 돈 달라고 해도 상관없다고 하는 것이 자기의 생사지권이라는 것을 알아? 이것들이 엉터리들이에요.

장사해서 이익이 나면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줘야

어제도 내가…. 어디 갔나? 흥태. 형태야!「예.」흥태!「흥태가 아니고 형태 말씀이시지요?」형태나 흥태나 사촌이에요. 비슷하다구요. (웃음) 돈이 있으면 뭐 냅다 쓰고 보는 것이지, 별수 있어요? 이 녀석들은 쓸 수 있는 배포들이 다 있어요. 싸움판에 가서 거래하기 위해서는 그런 사람들을 써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금전판에 가서, 술집에 가서는 백 원을 줬으면 10만 원짜리 금을 실어 올 수 있어야 될 때는 너무 정직해서는 안 돼요. 눈 껌벅 하고 모른 체하고 백 달러를 주고 십만 달러 되는 금덩어리도 실어오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그거 황금판에서 떠돌이 금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인 앞에 찾아가는 돈은 어디에 가서든 다 흘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장사를 시키려고 내가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아, 돌아다니다 보니 자기들이 너무나 많이 알 거 아니에요? 그 부처가 홍길동이 다 됐어요. 여편네도 모르게 다이아몬드니 뭐니 해서 비싼 돌들 가지고 장사하다 보니 보석상을 만들었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 요전에 보석상 시작했잖아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거래했던 사람, 통일교회 이름을 팔아서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믿어 준다고 해서 자기가 돈이 한푼도 없지만 50만 달러, 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것까지 현찰 없이 가져올 수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얼마나 가져오는지 보려고 ‘야, 한번 전부 다 가져와 봐.’ 하니까 30만 달러, 50만 달러어치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그래, ‘내가 3분의 1은 사줄 게.’ 했어요. 그거 사주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 물어 보잖아요?「잘하셨습니다.」3분의 1을 사주면서 얼마나 이익이 남는지 알지요. ‘그래, 나한테 가져오더라도 30퍼센트는 남겨야 돼.’ 한 거예요.

장사할 때는 30퍼센트는 남겨도 좋다는 말이 나왔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의 누구라도…. 선생님한테 30퍼센트 남겨 가지고 돈 받아먹게 됐으니, 누가 장사하면 통일교회 곽정환이 온다고 해도 30퍼센트, 누가 오더라도 30퍼센트 이하는 못 받는다 그 말이에요. 통일교회에는 바른손 가지고 해서 안 주면 왼손 가지고 궁둥이 긁어 주면서 사바사바하는 패들이 많아요. (웃음) 왜 웃어요? 웃는 녀석들은 다 그런 일을 해본 모양이구만. 그래요.

「30퍼센트로나 붙여 주셨습니까?」(웃음) 보라구요. 보석을 30퍼센트 안 붙여 가지고…. 보석은 한번 떼이게 되면 몇십배를 떼일 수가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현찰이 아니면 안 돼요. 수표 가지고는 안 통하는 세계예요. 현찰로 판다 해도 아래로 물건 내놓고 위로 슬쩍해 가지고 가방에 집어넣는 세계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런 세계니 열 번 중에는 서너 번은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죽고 사는 놀음이 걸려 있어요. 그거 알아요?

비행기까지, 누가 무슨 비행기를 타고 어디 가는지 다 알아요. 금판에 있는 사람들은 다 알아요. 누가 오기 때문에 지금 여기 금전판에서 떠돌이 금이 얼마만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을 주식 값처럼 그렇게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싸움판이지요. 그래서 남미의 광산을 다 조사하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모르면 속을 수 있어요. 모른 데가 없는데도 가만두었다가는 사기 당하는 거예요. 사기보다도 감옥에 가기 쉬워요.

그래서 내가 인사조치를 했어요. 이번에 쓰윽 금은상을 해서 전부 다 나한테 가져오라고 한 거예요. 그거 30퍼센트면 얼마예요? 50만 달러의 30퍼센트면 얼마예요?「17만 달러 정도입니다.」그래, 17만 달러어치는 내가 사주는 것입니다.

그거 샀겠어요, 안 샀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샀겠어요, 안 샀겠어요?「사셨을 것 같습니다.」내가 샀던 것을 누가 사가려고 하면 나도 30퍼센트는 남겨야지요. (웃음) 왜 웃어요? 이제부터 내가 그런 장사를 해야 되겠어요. 이런 실리를 추구하지 않고 지금까지처럼 무턱대고 하면 안 된다구요. 아들이 커서 대통령이 됐다고 좋아하고만 있는 그런 어미 아비, 일족은 망하게 되는 거예요. 대통령을 시켰으면 일족이 잘살 수 있게끔 처리를 해야지요. 알겠어요?

그래도 굶지 않는 여러분한테 세금을 더 받아서라도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30퍼센트가 아니라 60퍼센트를 더 받아도 죄가 아니에요. 죄예요, 죄 아니에요?「아닙니다.」알긴 아누만. 그래서 지금 30퍼센트의 보석이 어머니한테 있을 거라구요. 그거 가만 둬두라고 했어요.

그 30퍼센트를 탁 쥐고…. 돈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게? 50만 달러의 30퍼센트면 얼마예요?「17만 달러입니다.」아니, 30퍼센트면 17만 달러만 되겠어요? 50만 달러의 30퍼센트면 얼마예요? 여기에 67만 달러어치의 보석이 지금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30퍼센트를 얹어 팔면 얼마나 남겠어요?

그거 여러분한테 하나씩 나눠 주면 좋겠지요?「감당할 수 없습니다.」그러면 전부 다 사라고 하면 사겠지요? 그거 배당해 주고 사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사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도둑놈들, 갚아야지! 그거 해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사람은 중용지도(中庸之道)가 필요해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 오래된 사람들 누구 누구 때문에 통일교회가 망한다는 네임밸류(name value)가 붙었어요. 곽정환이도 통일교회 망치는 사람이라는 네임밸류가 하나 붙은 것 알아? 황선조는? ‘황선조는 잘 한다! 잘 한다! 잘 한다!’ 그러지? 전라도 패들이 나팔 불고 북을 치고 하지요?

전라도 패들 손 들어 봐요. (웃음) 손 들어 보라구, 이 쌍것들아! 많구만. 이 전라도 패들은 황선조는 덮어놓고 칭찬하려고 그래요. 너도 전라도 패지?「하나님 패입니다. (유종관)」뭣이?「하나님 패입니다.」하나님 패가 되기 전에 전라도 패 아니야? 가만히 보니까 이는 옥니가 돼 있고 입술도 그러면 말을 함부로 선전하게 돼 있는데, 너는 반대가 돼 있어.

전라도 사람들은 뭐가 어떻고, 황선조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칭찬을 하지? 여러 번 칭찬만 했지, 황선조가 나쁘다고 얘기하는 것은 나 못 들었다구.「제가 누구는 나쁘다고 그렇게 아버님 앞에 비판한 일도 없는데요.」선생님이 나쁘다고 비판 안 했어?「안 했습니다.」(웃음) 안 하긴 뭘 안 해? (웃음) 아니, 누가 와서 선생님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는 점도 있지. 그런 말을 한 사람에게도 안 했어?「안 했습니다.」안 할 게 뭐야? 박구배 같은 사람도 잘 만나고, 떠돌이 패들도 잘 만나잖아? 무슨 말이야 안 했겠노?「했습니다.」뭐가 ‘하하하’야? 왜 눈을 이렇게 감으면서 얼굴을 아래로 숙여?

그래, 언제나 사람이 문제예요. 높아도 문제고 낮아도 문제예요. 그러니까 중용지도(中庸之道)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논어를 배우기 전에 중용이라는 것이 있어요. 경서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이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중용지도예요. 사람이 중앙을 취하기가 어려워요.

좋아하는 사람으로 길러서 써야

그래, 선생님이 교만한가요, 서민적인가요?「서민적이십니다.」교만하고 싶을 때가 한 번도 없겠어요?「있을 것입니다.」(웃음) 생각해 봐요. 일생 동안 서민적으로 살다 보니 아들딸도 뭐라고 해대고 어머니도 지금 불평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만난 사람도 그 사람이 왔다가 그냥 섭섭하게 가면 어쩌나 싶어서 그 사람들이 떠나야 들어오니 세상에, 언제나 열두 시 넘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자려면 불편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어머니도 다 듣고 있을 거라구요. 어머니 들으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기억하지 말라구! 이렇게 해줘야 들어가서 그걸 기억하더라도 기억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런 무례가 어디에 있느냐고, 남편이 대중 앞에서 한 말을 안 지키면 영계에 가서 걸리지 않느냐고 변명할 수 있어요.

그래, 서민적이에요. 어디를 가더라도 높은 데를 찾아다녀요, 낮은 데를 찾아다녀요?「낮은 데 찾아다니십니다.」내가 한국 대통령 해먹은 사람을 한 번이라도 만났어요, 안 만났어요?「안 만나셨습니다.」국장도 안 만났고, 과장도 안 만났어요. 계장들은 우리 협회를 찾아다니니 얼굴은 봤지만, 만난 사람은 없다구요. 그러니 문 총재가 고위층의 친구라고 말하면 이놈의 혀를 집게로 빼더라도 말 못 하는 것입니다. ‘입 벌려!’ 해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누구를 좋아하는 선생님이에요? 어느 대통령을 좋아하는 선생님이에요? 어느 여당 야당의 누구를 좋아했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안 좋아하셨습니다.」안 좋아했어요. 그러면 좋아할 줄 모르는 사람이에요?「아닙니다.」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어떻게 만나요? 그런 사람이 그냥 나오겠어요, 길러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길러서 만들어야 됩니다.」길러서 만들다가 죽으면 어떻게 해요? 세상에 한이 남을 것 아니에요? 정당 이상, 고위층 권한을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생활도 한번 못 해봤으니 얼마나 한이 많아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만나야 할 사람을 내가 안 만나요. 곽정환이가 만나는 사람을 한번 만나라고 해도 안 만났다구요, 다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지나가면서도. 그거 알아?「예.」그 대신 곽정환이를 내세우는 거예요. 나보다 더 유명해지니까 앞으로 선생님을 치워 버리고 자기가 대통령 해먹겠다는 배포를 품고 다니는지도 모르지요. 그런 마음을 품고 다녀, 안 다녀?「그렇지 않습니다.」그렇지 않으면, 내가 ‘대통령 해먹을 마음 품어라!’ 하면 품겠어?「말씀을 하시면….」에이 이 녀석아! ‘여기 정당들 머리들을 모아 가지고 멱살을 붙들고 싸워 가지고 교육을 해라,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런 명령을 받았나, 안 받았나?「받았습니다.」몇 번씩이나?「몇 차례 됩니다.」그걸 못 해 가지고 이 꼴을 만들어 놓았어.

대통령을 교육해야

지금 미국도 그래요. 다음 미국 대통령은 틀림없이 내가 선출한 사람이 돼요. 안 되면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무슨 색깔이 있었으면 벌써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와서 내 꽁무니를 붙들어 가지고 전부 다 하려고 할 거예요. 그러나 만나 주질 않아요.

그래 가지고 뭘 해먹겠어요? 여기에 나라 대통령보다 더 자랑할 수 있는 패들이 있어요? 나라 대통령보다도 훌륭한 패들이에요, 못한 패들이에요? 못하면 못하다고 답변해요, 얼른! 못해요? 청와대에 가서 교육하라면 교육시킬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으면 대통령보다도 낫지요.

상통이 쥐상으로 생겼든, 무슨 상으로 생겼든, 더 나은 사람들로 해 가지고 희망을 갖고 산다면 그것으로 된 것이지요. 여기에 대통령 하고 싶은 사람 있어요? 손 들어 봐요, 어디.

원규는 왜 안 드나? (웃음)「저는 인기가 없어 가지고요.」‘왜 날 빼놓고 생각하나?’ 그런 생각을 하잖아? 말년에는 운이 찾아온다구. 한번 생각해도 괜찮아, 생긴 것을 보면 말이야. 그래서 내가 그걸 보고 자기를 부려먹으려고 하는데, 끈에 낚싯밥으로 밑감을 끼워 놓았는데 물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야. 자기 고집대로 하려니까 안 되는 거야.

대통령을 교육해야 돼요. 세상에서 대통령 해먹던 사람을 모아 놓고 욕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고르바초프한테 갈 때도 50명인가, 49명인가 데리고 갔지요? 곽정환, 그거 알아?「예.」나를 에스코트하는데 나는 리무진 타고 자기들은 버스에 타라니까 안 타겠다고 해요. ‘안 타려면 관둬! 타지 말라구. 이놈의 간나 자식들, 뭘 하러 여기 왔어?’ 하면서 말이에요, ‘아, 만나 보라고 하면 고맙다고 해야 할 텐데 뭐야? 당신들을 앞에 세우고 다녀야 되겠소, 내가 선두에 서야 되겠소?’ 하고 물어 본 거예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답변 못 하는 거예요. ‘잔소리 말고 타! 문 총재가 무례한 사람이 아니야. 도리를 알고 상하 전후를 가려서 이야기하는 거야. 나를 중심삼고 만나는 것이지, 임자들 중심삼고 만나는 것이냐?’ 이러면서 타지 말라니까 먼저 올라앉아 있더라구요. (웃음)

세계의 대가리들이 높아 가지고 바가지를 쓴 학자라고 하던 사람들은 엉뚱한 생각을 해 가지고, 자기가 손해날 것이 뻔하면 안 앉고 이익 날 자리에 가서 앉는 거예요. 사기성이 농후해요. 저기 하나, 윤세원이는 안 그렇지. 왜 웃노? 지금도 총장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윤 박사!「이제는 나이가 많아서 못 합니다.」지금은 나이 들어서 할 수 없이 하는 말이지, ‘나이가 무슨 문제요? 잘하면 되지.’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 사람들 마음을 다 알고 써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문대 박물관을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박물관으로 만들어야

그래, 윤 박사도 선생님의 신세 많이 졌지?「예. 많이 졌습니다.」이제 갚아야 돼. 어디에 갚아야 되느냐? 나라에 갚아야 돼.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좋은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선문대학교 박물관이 아시아의 박물관으로, 중국에도 없는 제일 귀한 것을 모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 알겠어?「예.」윤 박사가 선문대학교에서 12년 동안 총장 한 것보다 그 일이 더 놀랍다고 칭찬받아야 돼. 박사 할 사람은 많고, 총장 할 사람은 많아. 그러나 그거 할 사람은 없다구.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돈이 한 수억 달러 있어 가지고 비밀 저금통장이라도 해주면 세계의 모든 골동품들, 역사적 전통의 고개 고개의 맥을 따라 전부 편성해 가지고 한국의 역사적인 박물관이 아시아의 대표, 세계 대표라고 할 수 있는 그 무엇을 만들어야 돼. 알겠어요?「예.」

요즘에는 골동품들 사진 찍는 것을 뭐라고 하던가?「도록을 정리하고 있습니다.」도록인지, 무슨 군록인지, 국록인지 모르겠어. 다 만들었어? 열두 권 만들었다며?「지금 만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몇 권 만들었어?「두 권 했는데, 앞으로 네 권을 더 해야 됩니다.」힘들어요? 그거 만들어 가지고 다 나눠 주나, 파나?「팔기도 하고, 나눠 주는 것이 많습니다. 전세계로 다 돌려야 되니까.」그래, 그것을 보고 뭐라고 그래? 문 총재가 좋아서 그 일을 시작했나, 윤세원 박사의 말을 듣고 내가 시작했나?「그건 아버님의 영광을 빛내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그때가 우리 어려울 때지? 지금 몇 년 됐나? 한 20년 됐지?「1982년에 시작했습니다.」그래, 20년 됐구만.

그래, 역사의 주류를 가져야 사상적 전통이 생겨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그걸 몰랐어요, 협회장들이. 선생님 말씀도 선생님이 다 가누어 놓지 않았으면 어디로 다 날아가 버릴 뻔했다구요. 주인을 못 만난 대한민국 땅에서….

현실주의에 머물러서는 희망이 없어

선생님 말씀이 날아갔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은 알아요. 자기가 말씀한 것이 무슨 내용인지 다 안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다는 것을 알아요. 임자들은 모르지요? 말씀을 정리하기 위한 돈도 선생님이 다 대주고 말이에요. 만든 것의 3분의 1은 일본에 가 있지요? 그거 알아요? 연차적으로 계획을 세워 가지고 돈 모자란 것은 일본 식구들에게 배당해 버렸어요. 수십억, 30억 이상이 들어갔어요, 지금.「출판해 가지고 일본에 책을 보내는 거요? (황선조)」그래.「지금은 일본에서 책을 안 가져갑니다.」지금 가져갈 필요가 없지.

그래, 그 말씀이 전부 다 날아갔으면 어떻게 할 뻔했어요? 대한민국을 주고 살 수 있어요? 세상에! 자기 아버지가 이웃 동네의 노동판에 가서 돈 벌어다가 매일같이 맛있는 말 눈깔사탕을 사다 주고 푼돈이나 주는 아버지하고, 일년 열두 달 가더라도 말 눈깔사탕이 뭐예요? 한푼도 줄 수 없는 바쁜 대통령 아버지하고 비교할 때 어때요? 대통령 아버지보다 짐 지게를 지는 그 아버지를 더 부러워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그 가문에 희망이 없어요.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임자들도 지금 현실주의에 눈을 붉혀 가지고 과거를 모르고, 미래를 생각지 않는데, 그런 패는 희망이 없어요.

선생님이 남미에 가면서부터 생각해 가지고 남미에 가자마자 땅을 사기 시작했는데, 땅 큰 것을 팔겠다는 것은 내가 다 체크했어요. 박구배가 여기에 사건 나기 전에 ‘선생님도 돌았지. 정치풍토와 같이 변하는 이런 세계에서 땅을 사 가지고 어떻게 관리할 거야?’ 그랬어요. 선생님은 그거 생각 안 하는 줄로 알고 있어요.

요즘에 뭘 했어요? 유엔 총회에서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드러났지만, 동정한 사람이 어디에 있었어요? 그걸 했기 때문에 내가 이제부터…. 곽정환!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까지 교육하겠다고 하고, 유엔을 대해서 세계의 평화 문제를 위해서 나 이상 수고한 사람이 있어? 말해 보라구.’ 하면 다 도망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게 필요해서 남미에 간 것입니다.

파라과이가 야단하고,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브라질까지 네 나라가 합동해 가지고 무엇이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했지만, 그거 알고 나서는 자꾸 반대하라고 해도 반대 안 해요. 다 꺼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잘못하다가는 자기 나라 뿌리가 날아간다는 거지요. 그거 잘했어요, 못 했어요? 그래, 12월까지 120만 헥타르를 넘기라고 해 가지고…. 여기 박구배, 안 왔나? 그렇게 되면 거기에서 일단락되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환태평양권시대에 들어가서 일하는 거예요.

여기, 윤 뭐야? 무슨 로?「윤정로입니다.」정로야, 곡로야? 꼬불꼬불한 ‘곡(曲)’ 자야, 공이 아니고 곡? 윤곡로야, 윤정로야?「정로입니다.」‘바를 정(正)’ 자야?「예.」

윤정로는 교육시키면서 내가 한번 얘기했지? 옛날 선생님 사건 당시에 누구? 무죄 선고한 판사가 누구라구? 윤 씨가 그런 무엇이 있어요. 윤 박사도 그런 의미에서…. 윤 씨 가문이 교육에 이름난 가문이에요. 윤치호로부터…. 그래서 윤정로도 갖다 박아 놓은 거예요. 잘하라는 거야, 이 녀석아, 도망가지 말고. 윤치호 알아, 윤세원?「예.」윤 씨 가문을 중심삼고 세상이야 변하더라도 대꼬챙이같이 바른말을 하고 말이야.

윤정로도 바른말 잘 하지? 그런 무엇이 있잖아? 어쩔 때 보면 눈하고 입술하고 박자가 안 맞을 때가 많아요. 눈이 조그마하니까 성난 것도 웃는 것 같아요. 입술을 보면 입술은 바들바들 부르르 떠는데….

참아버님의 운동법, 자녀님들의 소질과 특기

그래, 눈이 큰 사람은 큰 일을 못 해요. 눈이 작은 사람은 겁이 없어요. 나도 눈이 크지?「작습니다.」(웃음) 그러니까 ‘이야, 다 죽는데 죽는 것을 빨리 한번 경험할 수 있는 때가 됐구나.’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죽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고 싶지 않아요? ‘야, 어떻게 죽나? 죽을 때는 어떨까?’ 하고 말이에요. 내가 지금 팔십이 돼 가지고 전부 다 검토하고 있어요. 몸에 어떤 부작용이 벌어지고, 말초신경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전부 다 지금 조사하고 있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말초신경 운동을 하는데…. 요전에 그거 가르쳐 주었지요?「예.」어디예요? 이렇게 해놓고 다리를 이렇게 하고, 양다리를 다 하고 다섯 손가락을 딱 쥐고 이렇게 하면 운동이 다 되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해보이심)

그래, 나이가 많아지면 이 가래가 문제예요, 가래. 70대하고 80대는 달라져요. 가래가 언제나 뿌리가 박혀 남아 있더라구요. 그걸 어떻게 털어 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러분도 코에서 안 떨어질 때가 있지요? 가래가 생기면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그걸 어떻게 털어 내느냐 이거예요. 마른 코가 있으면 ‘흥!’ 해 가지고 코딱지가 쭉 빠져 나올 수 있도록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다 연구해야 오래 산다는 것입니다.

이거 운동하지요? (코를 막고 힘껏 부심) 이게 운동이에요. 피곤할 때는 눈이 피로해져요. 그러니까 이 운동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귀도…. 이렇게 하면 다 통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손이 큰 편이에요, 작은 편이에요? 곽정환, 내 손보다 커?「아버님이 작으십니다.」손이 작은 사람은 사기성이 많아요. 손대면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우리 집에서도 어머니 아버지, 형님이나 동네 누구도 못 하는 것을 나한테 가져오면 재까닥 해버렸어요. 기계 만지는데도 소질이 있기 때문에…. 시계를 봐도 돌아가는 저걸 안 봐요. 뒤집어서 뜯어 보는 것입니다. 옛날에 시계를 나 혼자 뜯어 봤어요. 시계를 떼서 분해해 놓으면 큰일나는데, 분해해 가지고 맞춰 보자고 해서 뜯어 본 거예요. 그거 한두 번만 하면 훤히 알아요.

우리 효진이도 소질이 있어요. 먼저 뒤집어 봐요. 뜯어 보는 것입니다. 기계라든가 과학적인 면에 천재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어요. 여기 문 사장도 그렇잖아요?

결론을 내야 되는데, 어디에서 이 곁가지가 들어갔어요? 돌아갈 줄을 알아야지요. 무슨 얘기부터 했어요? 서민에서부터 출발하지 않았어요, 서민? 그래, 선생님이 서민인 동시에 선생님이 색깔 감정도 잘 해요. 옷 같은 것을 봐도 척 보면 내가 무엇을 입으면 잘 맞는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멋을 내라면 잘 낼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해요.

우리 아이들이 그림 그린 것을 보면 그거 타고났어요. 아이들이 그림을 그려서 금상을 안 타 본 애가 없어요. 운동도 그렇고, 예술적인 소질도 풍부해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서 예술적 집안이라고 소문이 났어요. 그림 그리는 것, 운동 같은 것은 생각도 안 해도 80점 이상은 맞아요.

또 글짓기도 잘해요. 글짓기에 대해서는 선생님은 절대 걱정을 안 했어요. 글이야 쓰면 되는 거지요. 어떻게 울 수 있는 마음, 슬플 수 있는 마음, 좋을 수 있는 마음을 갖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그런 걸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말씀을 가만히 보더라도 다양한 소질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봐요?「예, 그렇습니다.」우리 예진이도 글 쓴 걸 보면 타고났어요. 효진이도 노래를 천 곡이 아니라 만 곡을 만들겠다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소질이 다방면에 풍부해요. 몇 시 됐어요? 아홉 시가 돼 오네.

그래서 나는 몸을 가지고 일생 동안 운동하면서 어머니를 교육하려고 하는데, 어머니는 만 보 걸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만 보가 뭐야? 천 보도 안 되지요. 내가 하는 운동은 7분이면 끝나요, 7분. 지금 50년 이상 그 운동만 했어도 등산을 몇 년 동안 한 사람보다도 건강해요. 그 사람이 병이 먼저 났으면 났지, 나는 병 안 났어요. 건강하지요, 지금도?「예.」

곽정환! 이거 이렇게 쭈욱 밀어 보라구. 아니, 이렇게 꽉 잡고 쭈욱 밀면 아픈 느낌이 드나, 안 드나? 전부 다 해봐요.「통증이 없는데요? 안 아파요. (황선조)」안 아프면 좋은 거야. 아프면 전부 다 조정해야 돼.

차 타고 다니는 것도 그냥 다니는 게 아니에요. 운동하는 거예요, 운동. 차를 한 열 시간 타면 피곤하지요? 그걸 어떻게 푸느냐 이거예요. 그거 푸는 걸 생각해야 돼요.

말씀을 실천하라

이번 ‘참하나님의 날’ 때문에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는구만. 서울에서 훈독회 할 때 이렇게 많이 모이면 내가 매일같이 훈시를 할 텐데…. 선생님을 만나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제주도에 가려고 했는데 제주도는 못 가게 됐어요.

아까 얘기한 것, 320명씩 빨리 해요.「예, 계획을 다 세웠습니다.」그래 가지고 전부 다….

김봉태는 국회에 들어가서, 여당 야당 당사에 들어가서는 강의 안 해봤지?「개별적으로는 당사에 가서 몇 번 한 적 있습니다.」이제는 국회에 가서 강의해야 돼. 누구, 황선조가 교섭하겠나?「국회 내에서요?」아, 국회에 들어가서 해야지. 국회 내든가 밖이든가, 대통령실에 가서 강의해야 된다 그 말이야. 그럴 때가 됐어. 그렇지 않으면 나라가 말이 아니야. 꼴래미가 되는 거야. 일본한테 지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한다구.

선생님의 이름은 아무리 세계가 반대해도 누구도 역사에서 지우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출발에서부터 안 사람이라구요. 이 길을 가면서 벌써 알았다구요. 그걸 알고 있어도 실천하기는 쉬운 게 아니에요. 쉽지 않지요. 세계, 천주 복귀가 말이 쉽지 쉬운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요.

사람이 아무리 크더라도 뼈가 없으면 그 사람은 거동을 못 해요. 뼈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움직일 수 있는 뼈가 있어야 돼요. 사상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는 함부로 얘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영계에 무슨 뭐가 있더라도 그걸 소화해서 현상적인 것을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모르는 것같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얘기하면 전후를 가려서 얘기합니다.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공식을 중요시하고, 모델을 구성해서 하는 이런 습관성을 가졌기 때문에 거기에 맞지 않으면 말을 안 하는 것입니다. 또 그걸 하려니까 실천해야 돼요. 그것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실천해 봐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아는 것입니다. 3분의 2를 지내지 않고는 결론을 못 짓습니다. 그냥 듣고 해먹는 사람들은 안 된다구요.

임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원리 말씀을 실천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실천한 삶이라고 나는 생각하지 않아요. 선생님의 몇 배 이상 고생하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이 죽을 때까지 앞서가야 저나라에 가서 휙 날아가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면 따라가서 말씀을 전하라

선생님 말씀이 문제지요? 선생님이 말씀해서 발표한 것이 하늘이 공증한 사실이라면 문제예요, 문제 아니에요? 큰 문제예요,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그러면 큰 문제라는 것은 꿈 가운데서도 문제가 돼야 되고, 쉴 때도 문제가 돼야 되고, 생애 노정에서도 문제가 돼야 돼요. 어디를 가든지 자기가 그걸 찾아야 돼요. 적당한 환경이 어디냐 찾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보이면 따라가 가지고 얘기해야 돼요. 어디를 가겠다고 표를 끊어 놓았더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면 따라가야 돼요. 종로 갈 것인데 동대문까지 타고 가더라도, 청량리까지 가더라도 같이 타고 가서 얘기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런 일이 없잖아요? 매일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근심을 품고 빚을 진 사람이 빚 갚을 방책을 연구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말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면 입 벌려서 말해야 되고, 못 하게 되면 명함이라든가 주소를 주고 만나자고 해야 돼요.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고 하면, 당신에게 좋은 선물을 줄 테니 필요하다면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그 선물은 무슨 선물이에요? ‘이 책은 젊은 사람들이 읽고 감동 받는 책이니 이 책 한번 보세요.’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천, 수만 권을 나눠 줘 보라는 것입니다. 전도를 못 하면 그거라도 하라는 거예요.

날짜하고 자기 이름을 써 가지고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줄 때마다 아무 데라는 장소 같은 것도 기록하고 누구 누구의 이름으로 줬다는 것을 전부 다 기록했다면, 죽을 때 신문에 광고를 내서 ‘내가 이 사람들에 대한 좋고 나쁜 답을 가져오면 현상금을 걸겠다.’ 해 가지고 재산의 3분의 1을 현상금으로 거는 거예요. 그런 생각도 하라는 것입니다.

만 권 이상 나눠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몇 사람이 전도되겠어요? 만 분의 1이면 한 사람이 될 거예요. 그렇지요? 천 명이면 얼마예요? 천 명이 되겠어요, 책 보고? 천 분의 1이면 천 명이지요?「천 분의 1이 열 명입니다.」천 분의 1이면 열 명인가? 백 분의 1, 백 사람에 하나가 전도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생각해 볼 문제예요. 왜 이렇게 허송세월을 해요?

내가 자기들한테 전도할 수 있는 물권을 120개씩 준비하라고 했어요. 세 가지씩 360가지를 준비하라고 얘기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매일 한 가지씩 나눠 주라는 거예요, 기념이 될 수 있게. 그래서 그걸 읽고 감상문을 써 가지고 인연을 맺어 보라는 것입니다. 10년, 한 20년쯤 돼 가지고 몇만 권이 되면 그거 얼마나 궁금하겠어요? 기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20만 권을 나눠 줬다 할 때는 기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돈만 해도 그거 얼마예요? 그걸 은행 계좌에 예치한 돈에 비교하겠어요? 자손만대 감동으로, 할아버지시대로부터 몇 대에 물려줄 것인데. 그거 얼마나 허송세월을 한 거예요?

누구든지 친구로 만들어 말씀을 해줘라

옆에 아줌마가 있으면 ‘아이고, 우리 어머니 손 같다.’ 하면서 만지면 자기 조카보다도 아들보다도 더 다정하게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그렇게 하는 거예요. 누나 같은 연령의 여자에게 누나라고 얘기하면 무슨 욕을 하겠어요? 이렇게 인연을 맺는 거예요.

그렇게 한 3년만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 전부 다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아침에 나타나면 인사할 사람이 한 사람만 되겠어요, 수십 명이 되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수십 명이 될 것 아니겠어요? 동창생보다도 더 친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회에서 친한 동창생은 갈라질 수 있지만, 이건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동네에서 같이 사는 사람이에요.

인상이 좋다고 하면서 ‘오늘은 내 생일이니 저녁이나 같이 합시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수십 명을 데리고 와서 생일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한번 잘 먹여 주면 그들도 초청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게 하다 보면 당신은 왜 보통 사람과 틀리게 사느냐고 물어 볼 것입니다. ‘나는 나라의 젊은 사람들, 대한민국 사람들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외국을 다니다 보니까 국민이 그리워서 이렇게 했습니다.’ 하면서 ‘여기에서는 못난 사람을 만나도 얼마나 반가운지 모릅니다. 잘난 사람을 옆에 놓고도 반가워할 줄 모르고 반목 질시하는 것 나는 싫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하다 보니 그러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친구하자면 친구하기 싫다고 하겠어요? 집에 가겠다고 하면 오지 말라고 하겠어요? 생일날에 가고, 아버지의 생일에 사돈의 팔촌이 모일 때 가서 ‘야야야, 나 소개해 줘. 내가 좋은 얘기를 해줄 게.’ 하는 거예요. 좋은 얘기 보따리들 갖고 있어요, 없어요? 갖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으면 죽어야 돼요. 누구든지 이 얘기를 하면 좋아할 것이 틀림없는데. 세상만사 다 얘기할 수 있어요.

얘기할 것이 없으면 ‘우리 동네에 할아버지 서너 분이 있는데, 이런 할아버지도 있고 이런 할아버지도 있는데, 오늘 환갑 잔치 하는 할아버지가 셋 중에 제일 좋은 할아버지 같아서 내가 참 좋아했는데, 오늘 좋아하는 할아버지의 환갑 잔치에 와서 떡을 먹어 보니 떡이 왜 이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있는 기분을 다 돋워 가지고 돌아갈 때는 돼지고기 보따리, 지짐 보따리, 떡 보따리를 싸 들려 보낼 수 있게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밑천을 다 가지고 있잖아요?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왜 그걸 활용하지 않아요? 전쟁에 나가서 총알만 가지고 가서 이길 수 있어요? 문화 선전을 하는 것이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효과가 더 크다는 걸 알아요? 그러려면 주변에 있는 사람하고 친구하고 그래야지요.

자기 생각을 해서 그들이 좋아해 주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안 되는 거예요. 사람들을 좋아하게 해주겠다고 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 아니에요? 동네가 적적하고 쓸쓸하면 산 고개에 올라가서 노래도 불러 주고, 희희낙락할 수 있게끔 동네를 깨우쳐 가지고 친구로 삼고 자연까지도 그렇게 살 줄 아는 사람이 멋진 사람이에요.

김삿갓을 알지요, 김삿갓?「예.」김삿갓은 술집에 가면 술집 친구가 되고 그랬어요. ‘산 고개를 넘어가는…’ 하는 김삿갓 노래도 있잖아요? 환경과 즐겨 사는 사람은 늙지 않아요. 그렇잖아요?

강물을 따라 떠내려가는 나무토막은 큰 것으로 떠내려가지 말라는 거예요. 조그마하고 뭉툭한 것은 동글동글 구르기 때문에 절대 닳지 않아요. 굴러가면서 사는 거예요. 몇천년을 물에 떠다니면서도 남아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땅에 들어가면 벌레가 먹든지 썩어지겠지만, 바닷물에서는 계속 떠도는 거예요. 그렇더라구요. 그러니까 환경에 둥글둥글하게 맞춰서 살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 가지 장기를 갖춰 활용하라

어디 가서든지 뭘 하나는 잘해야 돼요. 노래든지 무엇이라도 하나는 잘해야 된다구요. 환경 여건을 수습할 수 있는 장기가 있으면 장기를 중심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진기를 언제나 하나씩 가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사진기 가지고 다녀요? 알겠어요? 사진기가 몇 푼이나 해요? 필름은 하나에 얼마나 하나, 곽정환?「각 나라에 따라 다릅니다만, 1달러, 2달러 합니다.」1달러면 몇 번 쓸 수 있어?「약소국가에 가면 7달러까지도 갑니다.」약소국가는 할 수 없어서 그렇지. 필름은 한 통에 몇 판이야? 스물네 판이던가?「스물 넷, 서른 여섯 그렇습니다.」옛날보다 늘어났네. 1달러 가지고 서른 여섯 장의 사진 찍었다가 한 3개월에 한 번씩 나눠 줘 보라구요. 전도가 그런 전도도 없을 것 아니에요? 카메라 사는데도 돈 많이 필요 없지요? 사진은 누구나 다 찍을 수 있어요. 발에 끼워 가지고도 찍을 수 있는 것인데. 왜 그런 것을 생각 안 해요?

사진 찍어서 뺄 줄 알지요?「예.」그러면 그걸 해요. 사진관에 가서 부탁하면 되지요. ‘내가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당신은 사진 가격을 얼마 얼마 받을 텐데 이거 조금만 받으시오. 그러면 당신도 좋을 거요.’ 하는 거예요. 좋은 걸작품 같은 것이 있으면 여기에서 빼 가지고 선전해서 팔아먹어도 괜찮다고, 한번 현상해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능성이 있다면 대학교의 그림 그리는 학과의 학생을 데려다가 그려 달라고 해서 명화로 팔아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가만히 앉아서 세월을 다 흘려 버리고 있어요. 아까운 청춘, 아까운 환경을 왜 다 잃어버리고 있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이제부터는 ‘나는 통일교회의 유명한 강사입니다.’ 하고 가슴에다 붙이고 다니면서 선전하라고 하면 그렇게 다니겠어요, 안 다니겠어요?「다니겠습니다.」그래서 어디 가든지 문 선생님 소개를 하면 동네가 다 환영해서 듣겠다고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반대를 받으면서 그렇게 했느냐고 한다는 거예요.

안 듣더라도 세 마디만 하면 반드시 그럴 수 있어요. ‘이런 유명한 문 총재 같은 분이 그렇게 반대받으면서 세계적인 위인이 됐다.’ 하는 것입니다. 위인이 아니에요. 살아 있는 성인이라고까지 소문이 나 있어요, 미국에서는. 그러고 있어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자격이 됐는지 못 됐는지 모르겠지만 소문은 그렇게 났어요.

그런 양반이 와서 얘기해 준다면 어떻겠어요? 내가 여러분을 만나는 이런 시간을 보내지 않고 여러분 만나는 시간에 지팡이 끌고 동네마다 돌아다니면서, 옛날에 나라에 문제가 생기면 말을 타고 연락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동네 사람들에게 내가 몇 시까지 간다고 하면 사람들이 모이겠어요, 안 모이겠어요?

국민연합의 유종관이 간다고 모이라고 하면 몇 동네에서 모이지?「예.」모이던 사람들만 모여, 3배 이상 모여, 10배 이상 모여?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3배 이상 모이면 불이 나는 폭발적인 얘기를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흥분하잖아요? 한 달 동안에 3배 해버렸다가 석 달 동안에 삼 삼은 구(3×3=9), 10배, 12배가 벌어졌다 할 때는 흥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아무리 꼬부라지고 말라빠져 가지고 뼈다귀가 앙상한 유종관이라 해도 흥분하겠지?「예.」우와! 그럴 수 있는 소질은 다 가지고 있구만. 만들려면 만든다구요. 왜 못 만들어요?

잊을 수 없는 야목 수련회

옛날에 우리 수련할 때, 곽정환이는 그때 없었지, 수련회 때?「야목 때는 참석 안 했습니다.」참석 못 했지, 그때는. 들어오지 않았을 때 아니야, 그때는?「평택에 있었기 때문에….」평택에 있었나? 있기는 있었나, 그때?「예.」절수 물에서 20년 묵은 구렁이가 나오고 뱀이 나오고…. 물뱀은 물지도 않아요. 그때 가물치를 잡고, 뭐 별의별 일화가 많아요.

거기에 연꽃이 있는데, 가시 돋은 연꽃이에요. 그것에 찔리면 틀림없이 곪아요. 그런데 정강 바지를 입고 ‘들어가자!’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들어가겠다고 야단하다가도 궁둥이를 찔리면 빠닥빠닥하고…. 그게 가렵거든. (웃음) 고름이 나온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진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있는 큰고기를 잡겠다고 말이에요…. 고기가 들어가면 나오지 못하는 그물을 만들었어요. 그거 들어 봤어요? 그물을 이렇게 길게 해서 판을 이렇게 놓고 여기에서 이렇게 잡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해보이심) 그런 그물을 만들었어요. 벼리를 딱 해놓고 이렇게 해서, 그물을 이쪽으로 들어가서 저쪽에서 받아 올라오면 자꾸 올라오니까 고기들이 3분의 1만 얕다는 것을 벌써 알아요. 더 이상 안 올라오고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이리 가서 여기에서 돌고 돌다가 옆으로 가도 막히니까 이쪽으로 피해도 여기 와서 딱 걸리는 거예요. 들어가면 못 나오는 거예요. 가물치든 잉어든 들어가면 그만이에요. 꿈같은 얘기지요. 얼마나 많은가 보자 이거예요.

들어가서 진탕 짓이겨대라는 거예요, 뱀이 있든, 뭐가 있든. 거기에 독사가 없다는 것을 다 알고, 물뱀 같은 것은 물려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독 있는 모기에 쏘이는 것보다야 낫거든요. 마구 짓이겨대니까 고기가 어디로 갈 데가 있어요? 여기에 가물치가 없나, 잉어가 없나, 없는 고기가 없어요. 오색 가지를 다 잡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한 보따리씩 나눠 주는 거예요. 동네도 다 나눠 주고 다 이래 가지고….

그러니까 절수 물이 몇십년이 됐어도 들어가지 못했다면서 별의별 요사스러운 말도 많았는데, 거기에 고기도 많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귀신 잡는 도깨비보다 무섭다고 야단하고, 별의별 말이 다 나왔어요.

그리고 그때는 선생님으로부터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팬티하고 러닝 셔츠만 입고 다니니까 비치겠어요, 안 비치겠어요?「비칩니다.」비치지요. 그래도 ‘비치는 것 보기 싫으면 눈 감아, 이 쌍것들아! 남은 일하러 다니는데 뭐라고 그래?’ 하는 것입니다. 아줌마들도 전부 내세우면 팬티만 입고 하니까 털이 나오고 다 이래도 별수 있어요? 거기 대화도 갔었어? 여기 누가 갔었나? 왜 안 갔었어?「약방에 남았어요.」약방이 아니고 낙방이로구만. (웃음)

유효영이 색시는 같이 갔다가 불교 사상이 있어 가지고 ‘아이고, 살생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걸 어떻게 가서 하노? 어떻게 선생이 돼 가지고 그런 일을 하노? 세상의 통일교회가 이상하다.’ 이렇게 뭐 자기 잘난 것처럼 그러더니, 갔다 와서 수련생들이 모이기만 하면 이 야목 얘기만 하고 그러니까 어디를 가도 자기 혼자 외톨이가 돼요. 그러니까 나중에 와 가지고는 ‘선생님, 야목 수련 또 안 합니까?’ 그래요. ‘왜 그래, 쌍거야?’ ‘아이고, 개연(가시연꽃)이 있는 절수 못에 들어가던 얘기만 해요. 내가 제일 큰 줄 알았는데 제일 조그마해 가고 도망가려야 도망갈 수 없으니까 이제라도 해야 되겠어요.’ 그러더라구요. 행차 후에 나발이고 나무아미타불이라는 것을 알아요? (웃음) 세상만사가 그래요.

훈독회를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겠는가

선생님이 못됐다고 욕하고 도망가서 별의별 짓을 하고, 촌사람들, 무식한 사람들만 다니는 줄 알았는데…. 문 총재의 가르침이 무식한 사람에게만 필요한 거예요? 나라의 꼭대기들, 방울을 달고 춤추는 날라리 패, 기생들도 따라와서 살려 달라고 큰소리로 부르고 이런 판인데. 그때 누가 그렇게 알았어요?

훈독회 안 했으면 안 될 뻔했지요?「예.」2년 동안 해서 이렇게 됐는데, 40년 동안 훈독회 했으면 곽정환이가 원리강의를 하면서 ‘외워라. 외워라!’ 하면서 가르쳐 준 것보다 몇 배나 발전했겠어요? 곽 선생!「예. 수십 배 발전했을 것입니다.」수백 배가 아니고?「수백 배입니다.」낳고 낳고 낳고 해보라구요.

이것도 책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니까 안 된다고 반대하던 괴수들이 여기에 다 있구만. 사길자!「예.」천대 많이 받았지? 궁둥이 살이 나왔어, 안 나왔어? 천대받았으니까 분해서 궁둥이 살이 나올 거 아니야? 앉아서 뭉개니까. 자려야 잘 수도 없으니까 늘 앉아 있으니 궁둥이 살이 혹 난 것처럼 나올 것 아니야?

요즘에 유 협회장이 찾아오나?「자주는 안 옵니다.」자주 안 오는데 가끔은 와?「예.」그래서 가끔 오면 어떻게 지내?「열렬하게 키스를 하지요.」키스만?

우리 통일교회 여편네들 귀신이 다 됐어요. 요즘에 영계에 간 신랑, 죽었던 그 신랑이라는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같이 지낸 이야기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하더라구요. 침을 흘리면서도 그걸 모르고 얘기하다가 손에 받아서 핥아먹으면서 이래요. 그건 부끄러운 줄 아는데, 그러면서도 얘기하는 것은 부끄러운 줄 모르고 하더라구요. 찾아오는 것이 뭐가 그렇게 좋은지….

그래, 찾아오면 좋아?「너무 순간적이라서 허무하지요.」허무해?「예.」허무하지 않게 하지.「번갯불같이 지나가요.」번갯불을 잡아서 넣으면 되잖아? (웃음)

망국의 망명자같이, 밀사같이 살아온 일생

아, 열 시가 되어 온다구요. 곁갈래로 나왔는데, 무엇에서 갈라졌는지 알지요?「예.」선생님이 너무 서민적이라는 말부터 시작했어요. 서민적인데, 이제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되겠어요?「자연적이고….」자연적이긴? 초자연적인 사람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거 따라올 수 있을 것 같아요?「노력하겠습니다.」노력하다니? 따라올 것 같은가 말이야!「예.」노력하더라도 내가 안 데리고 가는 거예요.「그래도 따라가겠습니다.」그래도 따라가?

선생님이 온 거리하고 지금 몇천리 떨어졌어?「백 광년 정도 떨어졌습니다.」그런데 어떻게 따라가?「그래도 죽을 때까지 가야지요.」자기는 못 따라가. 혼자는 못 따라간다구. 줄을 매고 신호를 만들어 줘야 돼요.

깊은 산에 들어갈 때는 선배들이 어디로 갔다는 것을 큰 나무의 가지를 꺾어서 표시를 해요. 가지가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면 맨 끝에서부터 두 번째 가지를 꺾어 놓는 거예요. 그 가는 길에 다른 이상한 나무라든가 이상한 풀이 있으면 그 주변에는 반드시 신호를 해놓는 것입니다. 어디로 갔다는 것을 신호해 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신호하고 가야 돼요.

그래, 유종관 때문에 내가 신호를 만들어 놓아야 되겠구만. 어떻게 따라오라는 신호는 다 만들어 놓았어요. 오늘도 ‘천국과 지옥’ 내용을 보니까 세밀히도 가르쳐 줬더라구요.

이제부터는 어려운 선생님이 사치하는 선생님도 한번 돼 볼지 몰라요. 선생님이 그런 데 소질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으십니다.」사치할 줄도 알고, 다 알아요. 그러나 지금까지 막 살았어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망명 생활을 하는 왕자와 같이 자기 일신의 생활이나 환경을 전부 다 극복하고 자기가 드러나서는 안 되는 생활을 얼마든지 해야 했습니다. 그래, 밀사의 생활을 한 거예요. ‘밀사’라는 말이 나오지요?

얼마나 남았어? 몇 페이지 남았나?「다 끝났습니다, 아버님.」다 끝났어? 안 읽어도 돼?「뒤에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한 페이지면 읽으라구. 한 페이지 남았는데, 왜 다 끝났다고 해?

『지금 하루에도 6만 명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일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고 있으니까 하루에 6만 명입니다. 6만 명이 죽어 가는 것을 부모, 자기 형제들이 볼 때, 가슴이 졸이고 통곡할 수 있는 사연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아 파우더를 만들려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배 다섯 척을 준비했어요. 두 척에다 세 척을 더 샀어요. 이걸 극복해서 세계의 재벌들이 따라서 하게끔 20척까지 만들어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배 한 척 만들기도 힘든 상황에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뭘 하려고 그래요? 돈 벌려고 그래요? 식량문제를 누군가는 해결해야 돼요. 자!

『그런데 참부모라는 사람이 동정을 안 하고 그것에 대한 준비를 안 하게 되면 지상에서 재세 당시 자기들과 같이 살았다는 조건이 원한이 됩니다.

굶어죽는 사람들보다 더 불쌍한 패들이 신을 부정하는 사람들이에요. 굶어죽는 사람은 자기 선의 도리에 따라 저나라에 가게 돼도 급이 있지만, 신이 없다는 사람은 영계를 부정하기 때문에 발판이 없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구름 떼같이 떠돌아다니며 떠돌이 영이 되는 거예요. 구름이 뭉쳐서 비가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집결해 전부 다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지옥에 찾아가 지옥을 못 살게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꺼내 안고 이들을 살려 줘야 되겠기에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끝났습니다.」

그래, 곽정환이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일족을 축복시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라

내일은 놀지 않아요? 공휴일 아니에요?「내일이 토요일이면서 종무식을 합니다, 전체적으로.」아, 그래?

사길자는 며칠 동안 안 보이더니 언제 나타났나?「예. 청평에 다니면서 강사교육 좀 했습니다, 일본 부인들 대상으로. 강사가 만 명 넘었습니다.」응?「여자 강사가 만 명이 넘었어요.」만 명이 넘어갔어?「예.」어떤 여자들이야?「다 축복가정, 21일 입적 수련생들입니다.」거쳐간 사람들이 다 강사야?「하루 한 시간씩 교육하고 연습하고….」그래서 공증을 받은 강사들이야, 공증 받기 위한 강사들이야?「초급 강사증을 일단 주고, 그 다음엔 또….」그러면 그 사람들, 만 명을 반에다 배치하면 문제없이 말씀을 다 가르쳐 주겠네?「예. 그렇습니다.」그랬어?「예.」

이번에 여자들 전부 다 재편성해야 되겠구만.「세계 여성들을 다 해서 그렇지요? 한국 사람들만이 아니고…. (황선조)」「한국 사람만 해서 한 5천 명 이상 됩니다.」그 다음에 일본 사람은?「일본 사람들도 그 정도 됩니다.」구라파 사람은 몇 명이야?「구라파도 한 천 명 넘습니다.」구라파?「이번에 오세아니아에 제가 갔습니다. 시드니에도 몇 번 갔는데, 어디 가든지 여기에 참석한 여자들이 있어 가지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영어 문제없이 통하지?「처음에는 통역을 좀 쓰는데, 거기에 있으니까 반은 제가 하고 조금 단어만…. 그래서 조금만 하면 제가 할 수 있겠습니다. 많이 까먹었어요, 단어를.」기억했던 것? 까먹었으면 기억했던 거니까 대번에 살아나지.「예, 자꾸 하면 되겠지요. 이번에는 미국에 가면 거기서 교육을 할까 합니다. 미국에 가서 각 교구마다 강사 교육을 하면….」미국은 내가 보내 줘야 가지.「지난번에 한번 가라고 그러셨는데요.」언제?「3년 전에….」3년 전에 그랬지만, 이제는 한국에 와서 조국광복을 해야지. 외국 사람들이 몰려드는데 감독할 사람이 없잖아?「미국 식구들이 원리강의를 제대로 해야 기성교회 목사들을 수습할 수 있다고 하자고 하니까요.」아니야, 이제는 책들을 주면 돼, 책.「책만 가지고는 조금 힘들고 가르쳐야 됩니다.」책이 선생보다 낫다구.

교수들도 자기가 쓴 책의 3분의 1도 못 가르쳐. 유명한 교수들은 몇천 페이지의 책이 있는데, 강의시간에 하는 것은 몇십 페이지밖에 안 된다구.「그러니까 아버님이 해주신 말씀을 곁들여서 해주니까 굉장히 좋아해요.」아버님 말씀은 내가 다 잊어버렸는데, 사길자가 기록하고 있어?「예, 어려서부터 하신 말씀요.」그거 다 기록하고 있나?「예.」기록한 것 있으면 나도 어디 잊어버리지 않았나, 한번 들어 보자. 읽어 봐라. 가지고 있어?「아뇨, 안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네 삼촌, 사촌 동생들은 다 어디 갔어?「성주축복은 다 했습니다.」성주축복은 강물에 발 담근 것과 마찬가지지. (웃음)「남동생 하나만 남고, 다 36만쌍 때 기성축복 받았습니다.」그거 안 하면 큰일나.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전부 다 포섭해야 돼요. 그거 포섭 못 하면 안 된다구요. 사가랴가정, 요셉가정이 문제 아니에요.

내가 이 무식한 사람들을 많이 가르쳐 줬어요. 세상 모른 것을 다 가르쳐 줘 가지고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윤정로도 이번에 입적한 사람들을 잡아다가 교육시키라고 했는데, 그거 공문 냈어?「예. 공문 냈습니다.」후려갈겨, 이 간나들. 고기가 죽으면 흘러가는 것인데, 죽은 고기가 거꾸로 올라가는 것과 같이 돼 있는 거예요. 43일 교육을 알아?「예.」잡아다가 교육시켜야 돼. 그리고 전부 다 총생축헌납금을 내야 되고.

유엔에 가서 내가 얘기할 때도 그거 집어넣었지요?「예.」그걸 집어넣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슨 짓을 해도 걸리지 않아요. 교회 재산은 교회 이름으로 상속 이전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총생축헌납물은 유엔에 의해서 시행해야 된다는 말도 다 해놓았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게. 알겠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연설했을 때 뭐라고 그랬어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패들이?「아버님이 엔 지 오를 통해서라도 하시겠다고 그러셨기 때문에 그게 얼마나 격렬한 말씀이 되었는지….」(웃으심) 그거 안 하려면 이런 일을 못 한다구요. 그래, 엔 지 오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엔 지 오를 통해서 다 엮었지요. 자, 이제는…. (경배)

아침 먹여서 보내겠나?「예. 준비됐습니다.」다 했어?「예.」밥도 양을 맞추기가 힘든 곳이 통일교회의 여기예요. (웃음)

​『제4절 조상들과 우리, 우리는 조상들의 결실체다.』(이후 훈독회 계속)

부모들 앞에 사랑의 길에 반대되는 사람은 원수 중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형제끼리도 그렇잖아요, 형제끼리? 형님이 있는데 동생이 이웃동네의 형님 친구를 형님보다 더 사랑하면 형님이 싫어하는 거예요. 사랑이 감소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관계 세계에서 감소시킬 수 있는 자는 그 관계의 권이 무엇보다도 싫어하고 미워하는 거예요.

​사랑의 길에 반대되는 사람은 원수 중의 원수

​친구들도 그렇지요? 어제 날에 이렇게 가깝다가 오늘 틀어지면 가깝던 친구가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랑의 문제예요. 그래, 이 세상에 두 사람의 사랑이 엇갈려 가지고 세계의 혼란상을 이루었어요. 거짓 사랑의 방향이 나타나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 않고는 참사랑의 세계권의 자유를 행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길자도 그런 경험 했어? 문난영이도 그런 경험을 하지? 자기 남편에게 가까이 하는 여자가 있으면 여자 중에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런 마음이 있지?「예.」단 하나 절대적으로 자기만 생각하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착착착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더 좋은, 더 높은 곳에 가요. 더 좋은 것은 옆에 있는 것이 아닌 종적인 기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보다도 더 선한 일을 하겠다, 부모보다 더 좋은 일을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종적으로 쭉쭉 올라가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에 대해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막는 사람은 악한 부모예요. 심각하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가는 길을 막아 놓고 여러분을 이용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없더라도 그 길을 갈 수 있게끔 개척해 줘야 되는 거예요. 담이 있으면 담을 헐어 주고 전부 다 물이 흐르려고 하는데 막지 말라는 거예요. 깊게 파 가지고 물길을 만들어 주어야 돼요. 그게 위에 있는 사람의 책임이라구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아래 있던 녀석이 전부 다 잘나 가지고 올라가려면 막아 버리려고 하지요? 그것은 다 망해요. 하늘이 그거 친다구요. 천지 운세의 길을 막는 거예요. 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길을 열어 줘야 나라가 더 좋아집니다.

자기가 나라의 최고의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열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못하는 사람은 잘하는 사람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흡수 소화되어야 돼요. 그러면 잘하는 사람의 가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면 마이너스가 플러스를 위하면 플러스 자리에 올라가요. 여기에서 다 투입하면 이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또 여기에 올라가 더 높은 플러스가 있으면 다 투입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가 있으면 상반되기 때문에 올라가지 못해요. 그것이 철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천지 만물이 높은 물건이 작은 물건, 낮은 물건을 흡수 소화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그래, 희생되어 가지고 남는 것은 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만이 올라갔던 사람을 끌어내릴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자기를 위해 생명을 바치게 된다면 자기가 좋은 자리에 설 때 생명을 바친 그 사람에 대해서 좋은 위치를 주고 싶어하는 것이 천리예요. 그래, 상하관계입니다. 윗사람을 위해서는 전부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거지요. 그 사람이 만약에 나쁘다 할 때는 그 사람 자리가 비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나빠 가지고 천대를 받아 그 사람 자리가 비면 그 부처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그 책임자보다도 더하던 사람이 부처의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천리가 그러니까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되고 보다 위하는 사람이 내려가려고 해도 내려가려면 내려갈수록 한꺼번에 뒤집어 박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끝까지 내려가게 되면 하늘나라까지 뒤집어 박는다는 거예요. 올라간다는 거예요. 세상에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내려가기는 쉽다구요. 희생·봉사·온유·겸손하여 일시에 저 지옥 밑창까지 전체를 위해서 내려가게 되면 반대로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시키려고 하는데 도망 다녀요. 그것을 싫다고 그래요. 그것을 싫다고 하면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 끄트머리에 서게 돼요.

참된 핏줄은 참된 아버지 어머니가 이어져야

선생님은 알면서도 잘 속아 줘요. 모르고 속으면 책임지지만 알고 속아 줄 때는 그 사람을 구해 주는 것도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내가 높은 데 올라가게 되면, 그 사람을 알고 속아 줬지만 알고 속을 때보다도 더 충성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얼마든지 복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는 충신을 앞설 수 없어요. 충신은 동서사방 360도의 효자를 넘어설 수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충신은 성인을 넘어설 수 없어요. 왜? 세계를 위한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성인은 성자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성자는 거룩한 사람이에요. 아들이에요.

아들이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입니다. 핏줄이 연결되지 않으면 부자지관계가 없어요. 참된 핏줄은 참된 아버지 어머니가 이어져야 됩니다. 참된 아버지 어머니가 아니면 참된 사랑이 관계할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참된 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에 참된 어머니 아버지 되는 아담 해와를 사랑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체의 몸뚱이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혈대가 벌어져요, 혈대가. 혈통이 연결된다구요. 혈통 가운데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아버지 어머니의 생명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연결되어 가지고 혈통을 연결시켜야 돼요. 혈통을 꽉 쥐면 하나님의 핏줄이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과 합해 가지고 연결돼 있기 때문에 혈통이 무엇보다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축복받은 것은 몇천만년 역사의 슬픔을 끊어 버리고 주류적인 혈통을 연결시켜 이어받았기 때문에, 거기에는 하나님의 고통과 인류의 고통이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뒤집어 놓은 거예요. 타락한 후에 그것을 뉘어 놓았지만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지옥문, 낙원문을 통과해 천국에 직행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면 무사통과예요.

그래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비교할 때에 사랑에 일치 안 되는 것은 심판 받는 거예요. 그것은 반드시 지옥으로 내려가고 일치될 때는 하늘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을 타고 비상천(飛上天)하는 것이 본래 창조 받은 인간들이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요, 또 하나님은 천상세계에 그들을 입국시켜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거기서 동참·동거·동락이 벌어지기 때문에 상속권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공식이 되어 있어요.

선한 편을 언제나 접붙여 나가라

임자들이 자식들을 사랑해 가지고 요즘에 보면 선생님이 그렇게 천신만고 대학을 세웠는데 ‘서울대학 가자, 어디 가자.’ 이러고 있어요. 선생님이 세운 대학에 그 학과가 없으면 할 수 없어요. 저 끝에는 무한대예요. 36도가 무한도를 바라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36도면 36도, 360도면 360도만한데 그 뭐가 있다구요. 더 나아가면 3천6백도, 3만6천도, 3백60만도가 된다구요. 끝에 가면 그래요. 안 그래요? 얼마나 멀어요? 이 조그마한 거리도 배수를 중심삼고 몇 배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모든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이 가정적 사랑, 부자지관계에서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 셋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정착한 것이 확대하면 우주까지 벌어지는 거예요. 천국이 아무리 크다 해도 거리가 머니까 다 포괄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바퀴 빙 돌리면 말이에요, 빙 돌리면 여기에 무엇이 장애가 되느냐? 자기라는 관계, 울툭불툭한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마음 속에서부터, 하나님의 상대세계의 맨 어두운 세계의 끝에 가서도 돌아가야 된다구요. 도는 데 장애가 안 돼요. 도는 데 가속적인 힘을 삭감시키는 것이 아니고 타야 돼요. 여기서부터 올라갔다 내려갔다 타야 가속하게 돼요. 선한 편을 언제나 접붙여 나가라 그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아무리 우주가 크더라도 확대하려는 우주세계는 내가 순환운동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가서 힘을 쓰다 보니, ‘아이고, 가속했다.’ 이렇게 쓰다 보니 쑥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힘을 쓰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힘을 가진 분이 ‘몇 킬로미터 가했다. 올라가기 위해서는 야, 빨리 내려와라.’ 이러기 때문에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이 가하게 되면 자극이 되지요? 한 사람 두 사람하고 점점 가해지기를 바라지, 분할해 주기를 바라지 않아요. 분할해 주기를 바라는 것은 망조예요. 순환운동을 정지시키기 위한, 이렇게 돌아가는데 여기 매달리는 것과 같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는 길에 매달리고 있어요, 점핑해 가지고 가는데 ‘어서 가소, 빨리 뛰소.’ 그래요? 그래요, 매달려요? 순환운동의 원리에 의하면 매달리면 안 되는 거예요. 점핑해서 ‘선생님, 어서 오소. 가는 길을 내가 알았습니다. 기다렸습니다.’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환태평양권 내에 가자는데 한 사람도 없어요. 곽정환이도 싫어했지? 마셜 아일랜드에 가서 하라니까 전부 다 걱정이에요.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걱정해 가지고 하는 날에는 그만큼 자기가 거리가 멀어지는 거예요. 걱정하지 않고 절대 믿어 가지고 ‘아이고, 문제없습니다.’ 하면 땅에 떨어지기 전에 땅이 올라와 가지고 받아 치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땅이 그대로 되나요? 아래가, 상대가 밀어 주기 때문에 중앙에 서는 거예요. 중앙이 그렇게 생기는 거예요. 그분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아이고, 멀어. 기다리기 싫어.’ 내가 찾아 올라가서 만나는 것이 중앙이에요. 구형에 있어서 샤프트(shaft;축)가 될 수 있는 것이 중앙이 되는 거라구요.

잘하는 사람들은 도와줘야지요?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내려와서 나를 구해 주소’ 그게 아니에요. 살아 있는 한 거기에 반드시 반응되어야 끌려 올라가요. 멀리서 가까이 오면 가까이 올수록 가운데서 부딪치는 거예요. 그렇지요? 주고자 하는 마음 앞에 받고자 하는 마음이 비례가 되어서 받고 주고 그래야 중앙선에 있어서 높은 자리, 구형의 핵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핵이 생겨나는 거예요.

결심을 크게 해야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세계적인 집을 짓는데 여러분은 집을 지을 수 있는 핵의 자리에 서 있어요, 가장 자리에 서 있어요? 출발과 더불어, 과정과 더불어 결과가 전부 다 일체가 되어야 같이 있지, 안 그러면 잎이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지금 선생님이 언제나 선두에 서 있지, 뒤에 가 있어요?

어제 윤정로가 무슨 천주교 신자가 들어와 가지고 들었는데 영계에 가 보니 천주님도 없었다는 거예요. 천주님도 없고 하나님도 안 보이고 보이는 것은 통일교회 문 선생밖에 없는데 그분이 참부모라고 하더라 이거예요. 참부모밖에 없다는 거예요. 통일했으니까. 참부모 이름을 중심삼고 구원받게 되어 있지, 예수 이름, 석가 공자 이름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래, 통일해 버렸지요? 통일식 했지요? 그것 누가 믿었어요? 선생님이 축복가정, 선생님 아들딸 다 영계에 간 상대를 중심삼고 전부 다 접붙여 주었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거꾸로 됐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받아 이리 갔으면 전부 다 거꾸로예요. 전부 다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뒤집어 가지고 축복했기 때문에 내려가기 쉬워요. 지옥까지 후루루룩 내려가니까 지옥이 없어지겠어요, 있어야 되겠어요? 낙원이 없어지겠어요, 있어야 되겠어요? 땅에서 뒤받쳐 점핑해야 될 것 아니에요? 뭘 크게 뛰려면 땅을 딛고야 크게 뛰지요. 결심을 크게 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쭉 다 내려가니까 없어져야 돼요. 그러니까 낙원, 지옥 철폐!

땅에 다 떨어진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에요? 뒹굴고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좋아요. 다리는 부러지더라도 사랑은 부러지지 않으면 된다구요. 부처끼리 사랑하는 사랑이 다른 데 가 가지고, 그 줄은 전부 엉클어져 있더라도 주욱 잡아당기면 맺히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기는 중심이 맺힐 수 있는 것도 다 피해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까닥 다 갈 길을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 보면 어려워요, 좋기만 해요?「좋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지요.」어떤 것이 더 커요?「좋은 것이 더 크지요.」조금만 잘못하면 어려운 것이 더 크지, 조금만 잘못하면? 선생님이 이렇게 말할 때 자기가 잘못 얘기하면 ‘아이쿠’ 하고 머리가 숙여져요? 눈 시선이 전부 다 땅에 떨어져요, 선생님을 타고 올라가려고 그래요? 선생님 말을 듣고 ‘야, 신난다. 내가 도와야 되겠다. 타고 올라가야 되겠다.’ 그래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마음은 알아요. 마음이 위대한 거예요.

마음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어요. 스승도 갈라질 수 있고, 부모도 갈라질 수 있고, 하나님도 멀리 가려면 저 끝에 지옥 갔으면 갈라질 수 있지만 마음은 안 갈라져요. 영원한 하나님보다도 훌륭하고 선생보다 더 훌륭하고 부모보다 더 훌륭한 주인을 내게 주었는데 이게 왜 타락했느냐 이거예요. 철부지한 사람들이 미성년 때 사랑의 행동을 해서 깨져 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 내가 잘했고 무엇이고 변명하는 사람을 가만 보면 ‘저렇게…. 나보다 낫구만.’ 거 어떻게 변명을 해요? 하늘이 바라보는 정의 앞에 어떻게 변명을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나보다 낫구만.’ 하고 생각해요. 나은데 선생님은 높이 올라가게 되면 나으니까 더 올라가나요?

성약시대에는 하늘나라를 알아 가지고 가야

야, 국진아! 아버지 앞에 와서 인사하고 그 다음에 전부 다 왔다고 인사해야지 사람들을 보고 왜 그냥 가나?「지금 왔으니까….」아니, 여기 있는 사람들 몰라? (식구들이 환영의 박수를 함)

양심이 다 알아요. 내 눈이 알고 코가 알고 입이 알아요. 그래, 오관이 필요해요. 그럴 때는 손이 만지고 싶어요? 눈이 보고 싶어요? 냄새가 좋아해요? 귀가 좋아한다구요. 그래, 그런 자격은, 전체를 돌이킬 수 있는 작용은 참사랑, 사랑밖에 없어요. 돈도 아니에요. 돈이 있으면, 왼쪽에 있으면 저쪽에 갔다가 그것이 내 것 안 되면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나 사랑이 그쪽에 갔다가 돌아와요, 돌아오지 않아요? 안 돌아온다구요. 사랑은 안 돌아와요. 주인 노릇을 하겠다는 거예요.

오관이 그래요. 코도 그래요. 코 주인이 누구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에 맞추면 다른 데 갔다가도 싫다고 하고 거기 냄새를 맡는다는 거예요. 귀도 그래요. 그런 말들을 좋아하고, 입도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할 때 다 쑤시고 들어가 가지고 입술 키스, 이빨 키스, 목구멍 키스까지 한다구요. 목구멍까지, 밸(창자) 밑창까지 전부 다 맞추고 싶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가외의 것, 돈을 보고도, 권력을 보고도, 그 다음은 지식을 보고도 관심 안 갖는 거라구요.

사랑 길을 가게 되면 공부를 버려요, 안 버려요? 젊은 놈들이 전부 다 눈이 밝아지게 된다면 공부를 차 버려요, 안 차 버려요? 아이고, 부잣집 아들, 왕자, 나 싫다고 다 차 버려요. 지식을 차 버리고, 돈을 차 버린다구요. 돈은 어드래요? 사랑하는 여편네가 있는데 천억짜리 수표가 있다고 할 때는 말이에요, 어떻게 하겠어요? 아무것도 아닌 수표를 집겠어요, 사랑하는 여편네를 집겠어요? 큰 문제예요. 여편네는 옆에서 앵앵 거리고 전부 다 언제나 속상할 때가 많지요. 밤에도 속상하고 낮에도 속상하고 춘하추동 어디 속 안 상한 데가 없었어요. 사랑의 길이 그렇게 고달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정도가 얼마나 고달프냐 이거예요. 나에게 그 고달픈 길을 교시하는 대표예요. 그가 없으면 참사랑의 왕초가 못 돼요.

모든 것을 이긴 왕초가 못 되기 때문에 여자는 앵앵거리고 바가지를 긁는다 그거예요. 좋을 때도 긁고 말이에요. 좋을 때는 때리지, ‘이놈의 자식아!’ 하고? 때리면서 안아 주는 것은 매가 아니에요. 그렇지요? 여편네 부처끼리 사랑할 때 궁둥이를 꼬집어 물어뜯고 사랑하면 고소하나요?「좋아합니다.」다 그래요? 다 그런 벌레들이에요? 뭐 파먹는 것이 벌레 아니에요? 사랑을 파먹고 살아요, 싫더라도.

그래, 영원히 사는 음식이에요, 그게. 여기 이 땅에 살던 그냥 그대로 확대해 가지고 천상과 연결되어야 한다구요. 레일이 차이가 있어서는 안 돼요. 폭이 넓어서는 안 돼요. 이것을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모르게 된다면 지옥 가요. 성약시대에는 하늘나라를 알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천국과 지옥’의 장(章)이라구요.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얼마나 당황하겠어요? 자기 중심삼은 것이 얼마나…. 우주가 쳐 버려요. 쳐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우리 원리가 무서워요. 그것을 떼 버리지 못합니다.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가인 아벨 전부 다. 아벨은 가인을 구해야 돼요. 희생하지 않고는 구할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구할 길이 없어요. 어떤 논리로도 마찬가지예요. 수많은 인류 앞에 희생해 나오는 불쌍한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자식 많은 부모들은 자식들에 대한 문제 때문에 고달프지요? 60억 인류를 자식으로 품어 가지고 그들을 올바로 지도하려는 하나님이 얼마나 고달프겠어요? 이 우주는 결과주관권의 원칙적인 법도를 따라서 운동하고 있지만 사랑은 자유예요. 방향성이 한 궤도가 아니에요. 무한궤도를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사랑이니만큼, 그것을 전부 다 궤도에 맞추기 전에는 큰일나는 거예요.

천국의 중심존재가 되려면

미성년자들이 사랑의 행동을 하는 윤락이 벌어지지요? 나라도 못 막아요, 지금. 하나님도 막지 못했으니 우주는 그냥 깨져 나가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브레이크 걸어 스톱시켜 가지고 수술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전부 다 알아야 수술하지요? 잘라 버리고 잇고…. 뼈가 부러지면 개 뼈라도 갖다 이으면 돼요. 소 뼈라도 갈아 가지고 이으면 붙는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수술하고 다 그러지,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요? 지상천국이 무엇이고, 천상천국이 무엇이고 다 알아야 돼요. 내가 요전에 낙원하고 지옥 철폐했다는 것을 안 믿었지요? 북반구와 땅 끝에 있는 남반구에 있는 브라질에서 그 일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얼마나 신기하고 엄청난 일이에요?

‘문 총재가 낙원을 철폐하고 지옥을 철폐해? 예수님은 어디 가고? 전부 다 세계 모든 조상들은 어디 가고?’ 공중에 내깔레두는(내버려두는) 거예요. 내깔레두는 데는 줄을 달아 내깔레두는 거예요. 나일론 줄 있지요? 끊어지지 않는 것 말이에요. 큰 고기라도 0.5미리도, 10분의 1되는 밀리미터라도 잡을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나일론 줄로 달아 공중에 처넣었다가 멀리 간 놈, 가까운 놈들 전부 다 가눌 수 있다는 거예요. ‘야, 좀 기다려.’ 이래 가지고 ‘축복받기 위해서는 저 지옥 밑에 내려가 기다려. 내가 갈 때 축복해 주면 다 따라오라.’ 하는 거예요. 따라올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러니 세상에 거기 가면 죽는다고 하더라도 따라가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겠다고 하는 녀석은?「죽는다.」죽는 거예요. 그 자리에 떨어져 가지고 돌아오지 않으면 죽게 되어 있지요. 가지 못하면 죽게 되니까 거기에 복귀 안 된 사람은 지옥 그냥 간다는 거예요. 지옥 자체가 지상지옥이라는 말이에요.

누군가? 무슨 동식이?「손동식입니다.」손이야? 왼손, 바른손?「바른손입니다.」지금까지 무슨 손 노릇했어?「시골에 문제가 있었습니다.」임자는 어디 꺼져 가지고 ‘그 녀석, 어디 안 보이나?’ 했다구. 배포가 좋아. 선생님 보면 어때? 선생님 봐도 기분이 좋아?「십년을 모셨는데 안 좋으면 되겠습니까?」아, 십년 모셨다고 다 좋은가? 통일교회 40년을 믿고 하나님 좋다고 하고 선생님 좋다고 하는데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데 못 가는 사람이 많을 텐데.「항상 부모님께 아침저녁으로 경배 드리고 기도 열심히 하고요….」

나 좋아하는 것은 좋지만, 우리 아들딸이 자기가 나 좋아하는 것보다도 더 좋아해야만 되는 거야. 여러분이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가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아해야 천국의 중심존재가 되는 거야. 그것이 이론적이야. 거짓말이 아니라구. 앉으라구. 그래도 배포가 좋구만. 나 같으면 부끄럽고 다 그럴 텐데.

사람은 다 한다고 그래요. 360도인데 말이에요, 360도인데 여기 딱 중심과 횡적 기준이 연결되어야 돌아갈 길이 있지, 여기서는 돌아가지를 못해요. 여기서 못 돌아간다구요. 여기 가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기둥 잡고 저쪽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쪽을 탕감해야 돼요. 재탕감해 여기까지 와 가지고 본래에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는 못 돌아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통일교회에서 탈선해 나갔다 들어오기가 참 힘들어요. 통일교회 몇 배 저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거기는 어두운 세계라구요. 이쪽 밝은 데서 이렇게 못 간 것을 여기까지 돌아와 가지고 이것까지 다시 메워야 하는 거예요. 탕감이 어려운 거라구요. 창조보다 어렵다는 거예요. 재창조는 창조보다 어렵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마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섭리의 책임을 지운 대표자, 하나님보다도 더 고생하겠다고 나선 그런 대표자가 메시아고 참부모예요. 고생하는 하나님을 위로해야 돼요. 위로하려니 하나님이 모르는 것까지 알아야지요. 그렇잖아요? 부모에게 효도하려면 부모가 슬퍼하면 왜 슬퍼하고 기뻐하는 것은 왜 기뻐하는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의 슬픔, 그 이상을 아는 자리에 서면 가사에 대한 모든 어려움을 대번에 아는 거예요. ‘그 가사를 염려하는 것은 나를 중심으로 살려 주기 위해 그러는구만.’ 그런 고마운 마음이 앞서야 효자도 계속하는 거예요. 그것이 앞서야 돼요. 부모를 알아야, 통일교회 선생님을 알아야 됩니다. 임자네들을 이용해 먹고 차 버리려고 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그게 부모의 마음이에요. 참부모님은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남미에 가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기 위한 수산사업을 시작한 거예요. 남들은 꿈도 못 꾸고 있는데. 사탄세계가 따라와요. 따라와 가지고 무력한 통일교회 교인들은 뒤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만들어 놓고 열심히 하는데 앞서야지 못 따라가게 되면 사탄한테 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강제로 ‘야야, 너 앞서라.’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힘을 다해서 앞서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원칙을 세워서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4천년, 4만년 이상 몇천만년의 역사의 고비를 풀고 해방의 자리를 가겠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 인류 구원을 위해 지금까지 고생하고 염려해 온 하나님의 마음 이상의 마음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의 모든 가죽이 울고 살이 울고 뼈가 울고 골수가 울어 가지고 골수에서 땀이 나오고 눈물이 나오고 피가 나온 후에야 부활한다는 거예요. 내가 이제 무슨 말을 하나요? 처음 이런 말을 하는구만. 뭐라구요?「땀과 눈물이 나와야 하는….」가죽과 살과 뼈와 골수가 사무쳐 가지고 그 모든 가죽의 눈물 가죽의 땀 가죽의 피, 살의 눈물 땀 피, 뼈와 골수의 그것까지 흘러나와야만 돼요. 사탄세계에 하나님의 심정이 그렇게 미쳐 있어요. 자기의 몸뚱이, 선조로부터 전체 만대 조상의 핏줄을 통해 가죽이 생기고 피가 생기고 뼈가 생기고 골수가 생긴 거기에 있어서 회개하여 골수의 눈물, 골수의 땀, 골수의 피를 흘려 가지고 하나님이 됐다고 해야만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 통일교회 교인인데 별의별 도적질을 다했지요. 교회에 뭐 해 가지고 이렇게 속이고 저렇게 속이고 말이에요. 조그마한 그늘 아래서는 저쪽 고개에 그늘이 안 져요. 여기서 그늘은 더 지지만 말이에요. 그게 병이 되어 암이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 암에 걸려 죽은 사람이 많더라구요. 열심히 하던 사람들이 자기 생각하게 되면 그런 병에 걸린다고 보는 거예요. 그건 자체 정비예요.

저울이 있으면 추가 있어야

선생님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내가 이제 죽을 날이 가까워 오는데 무엇을 생각하면서 죽을 거예요? 다른 것이 없어요. 하나님하고 인류예요. 하나님이 바라보기에 아담 해와는 만년 독자, 독녀예요. 억만년 독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두 독자 외에 아들딸이라는 것은 인정하지 않아요. 그 전통 사랑을 중심삼고 동생들도 아버지 말을 듣고 형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믿는 데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된다면 위의 아버지하고 하나되고, 아버지와 하나 안 되더라도 형님을 그렇게 아버지 대신 믿게 된다면 둘이서 거기서 하늘의 자리를 메워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맨 결론은 뭐냐? 시작이나 결론은 마찬가지예요. 가는 방향은 아버지는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은 아버지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형제를 사랑하라는 것 아니에요? ‘네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것이 첫째요, 둘째는 네 이웃을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 일체 해서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만큼 자기를 사랑하듯이 사랑하라는 거예요. 부모가 생각하기를, 부모 앞에 효자는 못 되더라도 형제끼리 하나되는 것이 원이에요. 그 외에는 없어요. 그러면 다예요.

어디 비참한 가정을 만나면 형제가 죽었다고 눈물 지어 주고 발이 떨려서 지나갈 수 없음을 느끼면서 복을 빌고 지나가야 돼요. 하늘 길은 멈출 수 없으니 지나가지만, 모든 악한 세계는 존중한다는 거예요. 멈출 수 없어요. 알겠어요? 거기서 장사 지내고 그 뭐로도 할 수 없어요.

그러면 다 통하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너희는 세상에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그 모든 전부는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다.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의를 구하라.’ 그랬어요. 그것이 기독교의 주류 사상이에요. 기독교에 나라가 없다는 것을 몰라요. 기독교가 의가 없어서 혼란이 벌어졌어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성경이 뭐예요? 성경에 핵이 있어요. 저울이 있으면 추가 있어야 돼요. 아무리 큰 저울이라도 추가 없게 되면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추가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추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추를 잘라 버리려고 세계가 야단하지요? 전부가 통일교회가 잘못했다고, 선생님을 톱질하고 칼질하지요? 선생님이 잘렸어요, 안 잘렸어요?「안 잘렸습니다.」무엇이든 못 잘라 내요. 참사랑은 자를 수 없어요. 그 자리를 도망가려고 안 해요. 중심 축이 도망갈 수 있나요? 참사랑을 무너뜨릴 존재가 없어요. 참사랑을 꺾을 악마가 없어요. 거기에 순응해야 되기 때문에 쳐 봐라 이거예요.

역적, 배반자가 충신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건 참사랑만이 가능해

전기 줄이 말이에요, 고압선 전기는 표면으로 흘러요. 표면에 흐르는데 구리만 하더라도 백 퍼센트가 안 돼요. 순금을 그 강철 안에 가운데 박아 놓으면 그래도 전기가 표면으로 흐를 것이냐?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뼈 안에는 골수가 생겨요. 비면 물이 생긴다구요. 그 골수예요. 가운데는 영점이에요, 영점. 영점에는 하나님이 들어오기 때문에, 순금과 백금과 같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강철에 구리를 씌우고 백금과 황금을 그 강철 안에 박으면 어디로 통할 것이냐? 그럴 때는 틀림없이 금과 백금으로 통한다 그거예요. 그 논리 알겠어요? 강철보다도 구리가 나쁘다구요. 그렇게 사용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거리가 말이에요, 강(鋼) 같은 것이 2백 미터, 5백 미터 하게 되면 전기가 비례적으로 잘 통할 수 있는, 구리보다도 금을 몇 퍼센트 넣으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것과 똑같아요. 전부가 사랑은 확대해 가는 거예요, 확대. 참사랑은 절대 마이너스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이 사랑하는 것을 열만큼 해서 자기가 구원받고 다 그랬으면 열만한 사랑을 백, 천만큼 돌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 있어서는 죄인들이 회개할 수 있고 구원받을 수 있는 거예요. 탕자가 효자가 될 수 있어요. 역적, 배반자가 충신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은 참사랑만이 가능해요. 왜? 가죽보다도, 살보다도 뼈예요. 피가 어디서 만들어지나요?「골수에서요.」골수인지 나는 모르겠어요. 굳은 가운데 뼈를 지난 그 안에서 만들어져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골수를 보게 되면 말랑말랑하지요? 소 뼈도 보면 뭐라고 할까, 달려 있잖아요? 전부 다 그 작용이 달라요.

그것이 기름 같아요, 기름. 기름은 기름을 포위할 수 없어요. 꽉 쥐면 쭉 빠져나가요. 또 가라앉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계 돌아가는 데 있어서 몇천 톤짜리도 기름만 넣으면 불이 안 나요. 기름은 빠져 나간다구요. 뜬다구요. 기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딪치지 않고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발전기 같은 것도, 몇십만 킬로와트 발전기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모터가 있고 센터에 샤프트라고 강철이 있어요. 그것이 얼마나 굳은 강철이에요? 그것을 받들고 있는 것은 바베트라는 것이에요. 연(鉛)이에요, 연. 몇백 배 몇천 톤 되는 그것이 기름만 들어가게 되면 빠져나가요. 그 왕래하는 것이 빼져나간다구요. 그렇지요? 기름을 꽉 쥐면 미끄러지지요? 뜨지요? 올려 미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고개 고개가 연결되는 곳에는 기름이 있다구요. (팔꿈치 등을 만지면서 말씀하심) 그렇지요? 기름이 있어서 서로 서로가 상대적인 기준을 통할 수 있는 이런 관계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접촉을 못 하게 밀어내고, 또 표면으로 자꾸 쫓아낸다는 거예요. 그래서 방어가 되는 거예요.

욕먹는 자리에 가라

집돼지하고 멧돼지하고 다른 것이 뭐냐 하면, 멧돼지를 잡으면 말이에요. 운동하는 형태에 따라 달라요. 근육이 운동하는 것이 자연히 다르지요? 이렇게 하면 여기서 축소 작용을 해야 하거든요, 여기는 늘어나니까. 전부 다 그것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 기름이에요, 기름. 멧돼지야 얼마나 잘 뛰어요? 집돼지야 하루종일 몇 킬로미터나 움직이나요? 밥 먹을 때 꿀꿀하고 잠만 자지요. 그러니까 고기 비계가 한 데 뭉쳐 있지만 멧돼지는 살을 편포 떠놓으면 말이에요, 고기가 근육 작동하는 데가 맛있어요.

그래, 기름이 필요해요? 그 맛이라는 것은 기름 맛이에요. 무엇이 맛이냐 그거예요. 기름 맛이에요. 고기도 기름 있는 것이 맛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이 기름이 많아요. (웃음) 아니에요. 가죽 위에 살이 많다구요. 뼈의 힘을 받아 가지고 작동하고 생리적인 모든 움직임이 가능한데 뼈가 남자보다 굵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뼈가 가늘고 살이 많아요. 궁둥이가 크다구요. 쿠션이 좋아요. 여자 궁둥이가 남자같이 되어 보라구요. 아래에서 방석 놀음을 하고 있는데 그게 구멍이 뚫어지지요.

그래, 선생님이 좋아?「예.」몇 년 동안 나는 죽은 줄 알았더니 또 나타났어요. 야, 참 세상은 이상하다. 죽었다고 생각하고 만나지 못했는데 오늘 마지막 날에 만나게 됐으니, 2000년이 끝나기 전에 만났으니 내가 봐줘야 될 것이냐, 말 것이냐, 쫓아 낼 것이냐?

옛날보다 열심히 해서 달려 봐요.「예. (손동식)」옛날에 부회장 되고 자기 휘하에 있던 사람이 지금 무엇이? 무슨 조직? 조사위원을 재정비해 가지고 교육을 해서 7대 조직이 하나된 거기에 앞으로 나라가 필요하면 세계 사람들을 전부 빼는 거예요. 7대 대표들이 오케이 하면 빼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빼주면 안 됩니다. 외적 조사위원으로부터, 나라부터 그 지방에 어떻게 했다는 것을 전부 짜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어느 당이, 어느 교회가, 어느 통일교회 식구가 평할 수 없고 틀림없다 할 수 있는, 보다 위하던 사람들과 보다 앞으로 가망성 있는 사람들을 빼서 국회 선생으로 보내고 나라의 선생으로 세계적으로 보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국회의원 선생이 되어야 돼요. 국회의원 선생이 되면 국회의원이 주인이 되느냐, 선생 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느냐 이거예요.「선생님이지요.」

그러면 국회의원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좋은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선생도 더 좋은 선생이 되니, 주인도 더 좋은 주인,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길이 훤히 열린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하늘나라가 벌어지면 말이에요, 전권 대신으로 수많은 나라 앞에 총리로 보내야 돼요, 총리. 총리예요, 뭐예요? 총리가 아니고 뭐예요? 그 나라에 보내는 것 말이에요. 총독이에요, 총독. 총독이 뭔지 알아요? 그것은 사탄세계의 아벨 왕을 말하는 거예요. 아벨 왕은 마음대로 결정을 못 해요. 본부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이제 나보고 세계 대통령 되라 해서 세계 대통령 대신 보내 준다면 못난 사람을 빼야 되겠어요, 잘난 사람을 빼야 되겠어요?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눈이 잘나야 되고 코가 잘나야 되고 입이 잘나야 되고 귀가 잘나야 되고 손이 잘나면 된다는 거예요.

그래, 바로 봐요? 유종관이 잘났어? 하나님같이 볼 줄 알아? 하나님 같이 맞출 줄 알아? 하나님같이 말할 수 있어? 하나님같이 들을 수 있어? 하나님같이 만져 주고 치료할 수 있나? 그것이 문제예요. 뭐 눈이야 어떻게 생기든, 코야 어떻게 생겼든간에, 찌그러졌든 모가 났든 오관이 전부 다 하나님같이 상대적 자리에서 받고 줄 수 있는 사람이 됐느냐 그거예요. 그런 사람을 길러 보자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눈이 조금 다르지요. 양창식이 눈이 어드래, 미국 가 사니까? 암사자같이 생겼는데, 암사자는 수놈에게까지 잡아다 먹이고 밤을 새우고 새끼를 먹인다구요. 그런 이중 삼중 고생을 하게 세웠는데 가만 보니까, 책임자가 돼 보니까 편안한 생활이 필요해, 고달픈 생활이 필요해?「고달픈 생활이 필요합니다.」

그래, 칭찬 받는 자리에 가고 싶어, 욕먹는 자리에 가고 싶어? 대답해 보라구.「욕먹는 자리에 가게 됩니다.」아, 그거 왜 말이 그래? (웃음) 물어 보면 ‘욕먹는 자리입니다.’ 그랬으면 될 텐데 ‘욕먹는 자리에 가야 됩니다.’ 그러면 그건 미정 아니야? 문제는 그거예요. 내가 억천만금을 가지고 잘살고 싶어, 못살고 싶어? 하나님 눈에는 세상을 위해서 못사는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해 살겠다는 것이 잘사는 것이요, 그것을 안 하겠다고 하는 것이 못사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사탄과 반대예요.

참사랑의 열쇠를 가지고만이 상대적인 이상을 이룰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기생충이 뭐라구요? 사창가에 춤추고 노래해 가지고 돈 빼앗아 가는 것을 기생이라고 하지요? 기생 같은 벌레 놀음을 하는 것이 기생충이에요. 통일교회에도 통일교회를 이용하겠다고 하는 기생충이 많다는 거예요.

옛날 자리에 들어가면 여러분 하나도 남겨 놓지를 않아요. 문을 열어 제끼게 되면 모든 영계의 사람들이 가서 딱 둘러싸고 보고를 할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이북 가 가지고 박수무당으로 소문났던 선생님이에요. 그거 다 집어치우고 이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이겨야 돼요, 몸뚱이 가지고. 다 아는데 배우기는 뭘 배워요? 알고 실천하면 되지요. 영계 협조는 무슨 협조예요? 하나님 앞에 무슨 기도를 해요? 20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우리 어머니가 이해하지요. 선생님은 기도하자면 기도도 안 해요. 기도하면 뭐? 개인시대 했으면 가정시대에 빨리 가라 할 텐데. 안 그래요? 가정완성을 했으면 종족시대 빨리 해라, 민족시대 가라, 국가시대 가라 하는 거예요. 기도하다가는 큰일나요. 답보해요. 한꺼번에 몇 단계 ‘여기 들렀습니다.’ 도장 빵빵 찍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 기도해야 되겠어요, 기도 안 해야 되겠어요? 기도하는 것이 빨라요, 기도 안 하는 것이 빨라요? 틀림없이 갈 길은 가요.

그렇기 때문에 몇천만년 걸린 것을 40년으로 잡아 줄여 버렸어요. 모르고 했겠어요, 알고 했겠어요? 이제 선생님이 50년 전에 한 말씀하고 지금 말씀한 거와 어디 갈래가 다른가 보라구요. 다 알고 했지요. 안 그래요? 기도하는 것도 그때 기도는 요즘보다도 더 잘 했어요. 어떻게 그렇게 상하가 맞게 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은 그 기도가 무슨 기도인지 모르겠다고 하고 선생님 설교를 모르겠다고 했는데, 요전에 모르겠다고 하던 설교들이 세계 사람들을 다 울리더라구요. 그렇지요?

유효원하고 길자인지, ‘선생님 말씀은 참 모르겠습니다.’ 그랬어요. 초등학교 애들은 뭘 했으면 ‘뭘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습니다.’ 그래요. 그 시간을 왜 잡아먹어요? 나중에 효율이 어제 원고 쓴 것을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하다가 까딱하면 1분 2분 늦을 뻔해서 뛰쳐나왔지만 말이에요. 그것도 가지를 따 가지고…. 효율이도 한번 생각해 봐. 알겠어?

첫째는 사랑 때문에 싸움이 생겼다는 것을 넣어야 돼요. 그 원인이 뭐냐 하는 것 전부 다. 그 다음에 마음이 언제든지 육신에 끌려 다니는 것은 뭐냐 하면, 타락할 때의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강했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최후의 종말시대에는 물본주의, 향락주의에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을 깨우쳐 줘야 돼요. 근본을 알게 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은 종교라는 것이 문제예요. 평화의 근원을 혼란하게 만든 것이 종교예요. 종교라는 것은 구원해 가는 길이 아니에요. 그것은 키가 못 돼요. 한 길이지요. 육신을 때려잡기 위한 방편적인 면에 세웠다는 것을 확실히 집어넣어야 돼요. 알겠어요?

첫째는 사랑이 분열된 사실, 그것을 집어넣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또 뭐라구요? 양심의 기준, 절대 기준이 어떠했다는 것을 일러 줘야 돼요. 양심대로 절대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셋째 번은 뭐라구요? 종교는 구원의 길을 여는 키가 아니에요. 안내하는 길잡이지. 길잡이니까 종교 이름을 가지고 구원을 못 받아요. 거기에서 참사랑을 했느냐 안 했느냐가 문제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아담 해와로 분립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에서 어떻게 연결되느냐, 이것만 해 놓으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돼요. 참가정이 뭐냐? 사랑의 분쟁을 방어해야 되고 양심의 절대성을 지켜야 되고 종교의 문을 통할 수 있는, 넘어갈 수 있는 참사랑의 열쇠를 가지고야 비로소 상대적인 이상을 이루는 거예요. 전부 쌍쌍이 됐어요. 남자 여자 쌍쌍, 남자 여자가 새끼를 낳았으면 주체인 어머니 아버지와 대상인 아들딸이 되고, 거기서 형제가 나오면 형제가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들이 하나되어 정착하는 기준이 가정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집어넣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 이 삼 사 오 해 가지고 대가리를 잘라 버리고 몸뚱이만 연결해서 결론내면 일번 이번 삼번 사번 오번 끝이에요. 조금씩만 집어넣으면, 한마디만 집어넣으면 다 끝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오목 볼록이 완전히 딱 들어맞는 데서 참아들딸이 나와

목사 중에 김 목사가 한번 해보라고 맡긴 거예요. 내가 1, 2번 써놓았더랬어요. 이래서 나는 한 10분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3분 남았다고 해서 급하게 옷 입고 나온 거라구요.

뼈다귀에 살이라도 붙어 있고 살 위에 가죽이라도 붙어 있으면 돼요. 골수가 있으면 된다구요. 전체가 이와 같은 내용으로 연결된 가죽을 갖고, 살을 갖고, 뼈를 가지고 골수를 가지면 된다구요. 그래서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이 완전히 천년만년 뺄 수도 없고 소리도 안 나게끔 딱 들이 맞아 가지고 붙어 살 수 있는 거기서부터 참아들딸이 나오고 참된 효자, 참된 충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쳐 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싸움하는 간나 자식들이 너희들 싸움하지 말라고 그래?

오빠가 동생을, 형님이 동생을 미워하든가, 여자가 남자를 평하든가 하면 거기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푯대가 되어 있잖아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푯대로써 3대가 하나되어 살 때는 말이에요, 할아버지 형제도 안 싸우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도 안 싸우고 자기 형제도 안 싸워야 돼요. 싸우는 녀석은 규탄 받고 제재를 받고 싸우지 않게끔 되어야 되는 것이 천리라구요.

그것 한번 떼 봐요. 알겠어요?「예.」해 가지고 일 이 사이에 그것을 집어넣으라구요. 나는 5분이면 잡아넣겠다고 생각했어요.「그거 5분짜리 만들까요, 아버님?」글쎄, 5분짜리 만드는데 자기가 만들지 말고 자기는 10분짜리 만들어라 그거예요. 이번 시카고 대회에서 너희가 들이 맞나, 내가 들이 맞나 보자고 한 거예요. 난다긴다하는 2천5백 명 이상의 목사들이 모여 가지고 뱀의 삼각형 눈, 동그란 눈, 길쭉한 눈을 갖고 이렇게 째려보는 거예요. 입 다무나 어떤가 보자. 들이 죄기니까 빵빵 나가 떨어지더라구요.

미국 대통령의 조찬기도회를 나한테 부탁했다는 거예요. 무슨 빌리그레이엄이니 전부 다 많지만, ‘이번에 문 총재가 선두에 서십시오. 조찬기도회를 부탁합니다.’ 하고 행정부 자체가, 25개 종단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결정해서 나한테 부탁해 왔어요. 그것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기조연설을 누가 해야 되나? ‘나 연설할 줄 모르고 제일 말할 줄 모르는데 나서 가지고 망신살이 뻗치겠는데….’ 하니까 망신해도 좋다 이거예요. 당신이 그러면 나라가 망하더라도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최고의 종교 전체를 움직여 실패한 탈을 써 가지고 ‘구도의 길은 당신밖에 없습니다.’ 라고 한 것입니다. 일이 그렇게 된 거라구요.

자꾸 주고받으면 커지게 돼 있어

이제 며칠 안 있으면 다 지나가게끔 얘기해 줘요.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안 듣게 되어 있어요? 4대 조건을 딱 내걸었어요. 해라 이거예요. 그 4대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하지요? 가르쳐 주면 임자네들이 선생님 대신 도적질해 먹고 유명해지려고 먼저 소문낸다구요. 그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가르쳐 주셔야 됩니다.」(웃음)

이 녀석이 그런 뭐가 있다구. 맨 나중에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성격이 있어. 왜 웃어?「사탄을 뒤집어 박는 것이지요.」선생님을 뒤집어 박고 사탄도 뒤집어 박으려니 문제지.

미국 대통령한테 아주 치하하고 그러는 것 나 싫다 이거예요. 나는 누구 치하하는 것 제일 싫어하잖아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치하할 분인 하나님도 내 신세지기를 바라고 있는데 치하해야 되겠어요? 거짓 부모가 하나님의 왕권을 다 뒤집어 박았는데 참부모님은 하나님을 즉위식 해줘야 된다구요. 그게 며칠 날이라구요?「13일 날이요.」언제? 6천년 13일이에요?「2001년 1월 13일입니다.」말이 그렇지 1월 13일에 어떻게 하나요? 문제가 큰 거예요. 그러려니까 낙원과 지옥을 철폐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어요.

엊그제 다 얘기해 줬지요? 답변하게 되면 꼼짝못하게 답변도 했지요? 하나님도 곤란하고 사탄도 곤란하고 가인 아벨도 다 죽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살 수 있는 길은 너희들이 같이 한 집안에서 결혼식 하면 된다 할 때에 사탄이 오케이 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하나님도 거기에 걸렸지요. 오케이 하겠어요? 가인도 걸렸지요? 아벨도 걸렸어요. 넷이 다 ‘오케이! 원합니다.’ 그래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럼 내 가는 데 다 갈 거야?’ ‘우리는 성자보다도 더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해서 성자를 앞설 것이고 예수님, 성도를 앞설 겁니다.’ 그래요. 살인마가 다 그래요. 그렇게 하겠다고 해서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영계는 지금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공산당 패는 2차대전 연합군들 말이에요, 그 대장들을 꿰는 거예요. ‘야, 우리 축복받았는데 축복받을래, 안 받을래? 나는 저 천국에 왕래할 수 있는 귀객(貴客)이 되었는데 따라오고 싶어?’ 해서 안 따라오고 싶다면 눈알을 빼 버리고 코를 잘라 버리고 없애 버리는 거예요. 따라가고 싶겠어요, 안 따라가고 싶겠어요?

여기 온 사람들도 사람이 모였어요, 짐승이 모였어요? 짐승이 모였다고 해도 짐승들도 그러는데 사람은 물어볼 것이 없지요. 그렇잖아요? 개도 맛있는 것을 달라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축복하면 뭐예요? ‘축’이 무엇인지 알아요? 기둥(축)이 복수가 되는 것이다. 축복이 그렇잖아요? 축이 겹친 것이 축복이다 이거예요. 축- 하고 발음하는 것이 강하다는 거예요. 축- 복, 띄어서 하는 거예요. 축- 복이다.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 축복은 뭐라구요?「축이 겹으로 쌓인 것이 축복입니다.」자꾸 주고받으면 커지는 거예요. 한 점에서 둘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생기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구는 셋밖에 없는데 그 구조적인 내용을 중심삼은 운동을 해야 온 우주가 상충이 안 벌어져요. 그래, 전부가 운동하며 살게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는 침범을 못 해요.

앞으로 죄 많은 사람들은 격리시키려고 해

그런 얘기 하다가는 지금 내가 여덟 시 안에 어디 갔다 와야 될 텐데 어머니한테 또 기합 받게 생겼다. 여러분은 훈독회 하라구요. 나는 출장 갔다 올게. 왜 출장 갔다 오는지 모르지요? 자, 몇 줄 남았어?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점점 북극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옵니다.』

앞으로 그래요. 격리해야 돼요. 에이즈 병은 격리해야 됩니다. 형무소도 격리하는 곳이지요? 격리하기에 제일 좋은 곳이 북극과 남극이에요. 북극만 해도 고기가 있고 말이에요. 배는 없지만 배를 만들 수 있는 도구는 줄 거예요. 북극 나라가 나무가 있나요, 없나요? 비가 오는 데는 나무가 생기기 마련이에요. 알겠어요? 얼음이 녹고 비가 오면 나무가 생겨요. 북극이나 남극이나 맨 거기에 돌맹이밖에 없지만, 물이 나고 온기가 있다면 식물이 생기기 때문에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고기가 얼마나 많아요? 남극 같은 데는 인류를 먹여 살리고도 남을 수 있는 새우가 있어요. 새우는 모든 식물, 동물 중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예요. 맛있지요?

그래, 북극의 어느 한계선 이상에다가 그 정도에 따라서, 죄 많은 사람은 북위 몇 도 몇 도 해서 보내는 거예요. 전부 곰하고 싸워서 죽든 살든, 곰을 잡아먹겠으면 잡아먹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기간이 지나거든 친척을 보내 주는 거예요. 라디오 같은 것을 통할 수 있는 시대이니 방송을 해 가지고 북극에 살던 이상 그 나라에 있어서 자기를 위하지 말고 나라를 위해서 살겠다고 하면 데려오고, 자기를 위해서 살겠다 하면 놔두고 더 해라 하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러면 사회악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거기에 유종관 같은 사람이 그래도 친구가 되어 가지고 한두 사람 통일교회 배반한 사람한테 가서 선생님 노릇을 할지 모르지요. 네임 밸류가 붙어 가지고 선생 해서 몇천 명 회개시키면 그 공적으로써 해방 받게 되면 밤이야 낮이야 원리공부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백 점 맞으면 해방이다 할 때 백 점을 맞기 위해서 밤을 새우고 안 먹고, 안 놀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겠으면 관두라고 그래요. 안 하겠으면 거기서 죽어 가지고 얼음덩이에 묻히는 거예요. 고기도 못 뜯어먹고 짐승도 못 뜯어먹는 얼음덩이가 되어 천년만년 자빠져 봐라 이거예요.

자, 그만 하자구요. 격리시대예요. 에이즈 같은 것은 격리해야 돼요. 그 잠재기간이 8년에서 12년까지예요. 미국 놈들은 나 아니면 망하는 거예요. 이제 새 달부터 언론기관을 통해서 격리 정책에 들어가요. 그것이 얼마만큼 무섭다는 모든 것을, 보기만 해도 치가 떨리게끔 그런 비참한 현상을 샅샅이 공개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동네가 십리 안팎에 있거든 찾아가 추방해 버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나쁜 생각이에요, 좋은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

현재의 인류를 알아야 돼요. 현재는 죄를 지었어요. 미래의 후손을 위해서, 조상의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조상을 만들어 놓아야 그 후손들도 가 가지고 구해 줄 수 있어요. 자, 어디 갔나?

통일교회 주류 사상

『곰 새끼 먹고 사는 것입니다. 몇 년 동안 그 경계선에 집어넣는 거예요. 무엇이든 잡아먹고 살다가 죽지 않으면 몇 년 후에 와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격리시대가 온다구요. 거기에서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호랑이를 잡아먹겠으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얼음집 짓고 살겠으면 살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격리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음 아래도 헤엄치고 다닐 수 있으면 연구하고 다 하라는 거예요. 고기가 없거든요, 다 얼어붙었는데. 곰 새끼 같은 것들을 잡아먹기가 힘들거든요. 너 잘살기 위한 것인데 한번 마음대로 잘살아 봐라 이거예요. 찾아보라는 거예요.

『그것처럼 완전히 격리하는 것입니다.』

이제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그렇게 한다구요. 통일교회도 격리한다구요. 격리할 때이기 때문에 안 만나 주려고 그래요. 옛날에는 마음대로 선생님을 만났지만, 선생님을 만나게 해달라고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면서 코가 떨어지고 귀가 떨어지도록 빌어 봐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선생인가요? 앞으로는 내가 영통인들 120명을 내세워 가지고 거치게 할 것입니다. 내가 그 놀음을 왜 해요? 거짓말하던 사기꾼들 껍데기를 벗길 거예요. 내가 껍데기 안 벗겨요.

선생님이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훈련을 다 했어요. 강현실이도 선생님이 무자비한 사람이라고 느낄 때가 있어?「예.」한 방에 살면서도 그렇게 간절히 울고 불고 그래도 손끝 하나 닿게 못 해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선생님이에요? 그것이 다 그래요. 선생님 가까이 있는 여자들은 그래요. 어머니도 그렇지요. 선생님을 왜 존경해요? 하나도 믿지 않던 것을 믿고도 남아야 할 일들이 얼마든지 있으니까. 알겠어요? 윤정로, 그런 것 다 모르지? 자!

『그렇기 때문에 예방약으로 강조하는 것이 죄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2장 끝났습니다.」끝났어? 누가 기도하겠나? 어디 보자. 윤정로 기도하자. 오늘 하루 남기고 마지막 날이구만. 남쪽에서 왔으니 북쪽을 축복해 줘. (윤정로 원장 기도)

우리 통일교회 주류 사상이 어떻던가? 뭐예요? 우리는 제물이 되어야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을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그것이 표면적이 아니에요. 피부의 눈물, 살의 눈물, 뼈의 눈물, 골수의 눈물까지 다…. 그렇게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골수에 사무친 한을 조건적으로도 취소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고 하는 것이 2000년 마지막 고개를 넘어가면서 남기는 훈시예요. 알겠어요?「예.」

다시 한 번 해봐요?「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린다.」하늘을 위하여 다 봉헌하고 가는 거라구요.

그래, 거기서 ‘나는’ 해야 돼요, 나는. ‘우리는 부모의 심정으로’ 참부모의 심정이에요, 그 다음은 뭐예요? 종의 몸이에요. 하나님의 종이지요. 종을 구하고 종 새끼를 구하기 위하려니 더 비참했어요. 종의 몸을 쓰고 나온 거예요. 그 다음에 땀은?「땅을 위하여!」눈물은?「인류를 위하여!」생명은? 땀 눈물 생명을 전부 다 바쳐야 돼요.

하나님이 살고자 원하는 이상적 가정

그것이 표면적인 말뿐이 아니에요. 가죽에서도, 살에서도, 뼈에서도, 골수에서도, 골수와 연결된 힘줄에서도 다 그 일이 이루어져야 해방 받는다는 거예요. 하늘을 위하여 바치고 희생됨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에 도달하느니라. 아멘이에요.

그것이 2천년 역사시대의 종교가,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가 지나온 모든 고개를 넘기는 하나의 종결사예요. 그것을 다 이룰 수 있는 조건 밑에서 3000년을 출발하는 거예요. 그게 3000년이에요. 3000년은 3수이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지상·천상천국의 개문시대가 돼요. 그리고 하나님이 왕권을 잃어버리게 한 것은 거짓 부모가 했기 때문에 참부모는 그것을 거꾸로 다 수습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낙원과 지옥을 해방하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준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어요.

이것은 천국이요, 이건 지옥이에요. 제일 빠른 길이 이리 넘어가는 거예요. 이게 목이라구요. 이건 하나님이요, 12달이에요. 알겠어요? 이성성상 12달이에요. 요 3단계 이 길은 무사통과예요. 하나님이 쥐게 되면 이것을 쥐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을, 그럴 수 있는 사랑의 아들딸을 양손으로 쥔다면 뗄 수 없게끔 하나 만들려고 했던 것이 틀어진 것을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거들랑 그런 아들딸을 낳아 하나님과 세상을 이어 줘야 돼요. 12제자, 12수예요. 딱 잡아 가지고 뗄 수 없게 한 체인으로 만든 가정적 기준이 세계의 끝과 하나님의 보좌를 연결시킬 수 있게 살아야 할 것이 내 소명적인 책임 완성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열둘이지요, 요 3단계면? 4수예요, 4수. 삼 사는 십이(3×4=12),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기가 복중에 이렇게 있는 거예요. 복중에서 모셔온 하나님을 철석같이 모시고 여기에 하나님의 몸과 사랑의 끈을 매어 가지고 끊을 수 없는 이런 관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상하로 끊을 수 없고, 좌우로 끊을 수 없고, 전후로 끊을 수 없는 영원한 동반자의 기틀 앞에 묶어지는 하나의 일체적인 지체가 된 거기에 하나님이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살고자 원하는 이상적 가정이다 이거예요. 천국 직행할 수 있는 가정이다 이거예요. 확실해요?「예.」

이것을 새로이 결심하고, 내일 모레부터는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요. 내가 참부모를 여러분 가정의 왕으로 모시라고 그랬지요?「예.」어느 누가 침범도 할 수 없고 놀 수도 없는 그런 자리에서 새천년의 출발을 빌면서 이 훈독회를 끝낸다구요. 내일은 일요일이라구요. 그렇지요?「예.」

자! (경배) 아침들 먹어요. 나 조금 나갔다 올게요. 저 동식이, 어디 갔어?「예.」손동식이 한번 환영해 주지, 불쌍한데. (박수로 환영함)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12월 31일, 2000년을 마감하는 마지막 날이 되옵니다. 3천년을 출발하는 새로운 2001년이 되겠습니다.

역사적인 대 분기점에 서서 하늘의 섭리도 대전환 시기를 맞이하여 천주통일과 더불어 천지부모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영계 해방과 지상해방, 영계 완성과 지상 완성을 위한 천주의 축복의 인연을 갖추어 준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가정들과 천지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한 점을 중심삼은 초점을 맞춰 가지고 이와 같은 식전을 거행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온 천주가 주목하는 이 자리가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영광과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초역사적인 은혜의 출발 기점이 되고 하늘의 복이요, 땅의 복이요, 만물 전체가 복된 자리에서 하늘을 영광으로 찬양하고, 참부모님의 심정권을 받아들인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늘의 혈족으로서 대우주를 완성하여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승리의 때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선령들과 지상에 있는 모든 인류가 합심 일체가 되어, 심정일체권을 중심삼고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애국자가 되어, 이 온 지구성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로서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온 천주의 존재물이 되어, 그 중심에 사랑을 가지고 품고 포용하여 만 우주의 승리의 하나의 표적을 향하여 해방적인 승리를 천주 전체가 기쁨으로 환영할 수 있는 시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과 2세들 전체 위에, 영계에 있는 모든 조상들 전체 위에 하늘의 은사를 갖춘 자리에서 새천년을 출발할 수 있는 승리의 전환의 이 날과 이때를 하늘과 땅 위에 무궁한 영광과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이 전개되게 허락하여 주심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몸 마음을 굽혀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한 그들 위에, 충성을 다짐한 그들 위에 만만세의 평화와 사랑과 은사가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가 원하는 모든 것, 땅이 원하는 모든 전부가 부모님의 심정 일체권을 중심삼고 심신일체가 되어 정착하는 중심적 사랑의 기지가 이 땅 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만우주의 존재들이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일체 일념으로써 찬양하고 영광을 돌리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내일 축하의 새로운 날을 맞기 위하여 모여 온 당신의 아들딸들과 이제 한 날을 중심삼고 새해를 맞이하는 천년세계, 당신이 원하는 3수를 중심삼은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모든 일체가 승리의 일로로써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통일가의 영계에 있는 흥진 군을 중심삼은 모든 축복가정 가정들과 전체·전반·전권·전능을 통해서 통일된 모든 성인 성자들의 종교권을 통하여 당신의 사랑의 품에 흠뻑 품고 만복을 축복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만사가 아버지가 소원하신 뜻대로 형통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2000년 마지막 날이구나. 일생에 한 번밖에 없는 날이지요?「예. 천년 단위의 날이니까….」

​참부모의 업적을 종교계가 찬양해야

​나이들을 한 살씩 더 먹겠네.「나이 안 먹는 사람 있어요? (어머님)」(웃음) 몇 명이나 모였나?「밖에 한 40~50명 있습니다.」「서울권 연합회장들이 왔습니다. (황선조 협회장)」일본에서는 몇 명 왔나?「780명이 왔습니다. (유정옥 회장)」오는 데 비행기 값이 얼마야, 왕복?「조금 다릅니다. 빨리 오려고 하면 비싼데요, 싼 것은 보통 5만엔, 6만엔 하고, 조금 비싼 것은 7만엔, 8만엔 그렇습니다.」「거리에 따라 또 다르겠지? (어머님)」「예. 그리고 갑자기 오려면 더 비쌉니다.」

「한·일간에는 늘 비행기 자리 때문에 비행기를 더 증편할 수 없어서…. 나리타공항하고 김포공항 사정 때문에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제 새해부터는 아시아나 항공사가 일본의 다른 지방 도시로 가서 하네다 공항을 활용하도록 했답니다. 예를 들어 오사카를 거쳐서 일본 국내선 비행장인 하네다로 연결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게 됐답니다. 내년 3월부터 영종도 공항이 개항되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곽정환 회장)」

「어머님께서 한국 국회에 가셔 가지고 강연하셨잖습니까? 그때 현직 의원들이 다수 참석하고 성황리에 강연이 이뤄졌는데, 의원들 모임에서, 국회 역사상 종교 지도자의 영부인으로서 국회에 오셔서 강연한 것은 초유의 일이었기 때문에 국회사에 영원히 남아야 될 것이라고 하면서 그때를 회고하는 의원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면서 세계를 다니시면서도 국빈의 자격으로…. 그리고 부시 대통령 당선자를 위한 조찬기도회에서 기조연설을 하신다는 사실을 전했더니 통일교회가 권력자에게 공인만이 아니라 등극하는 그런 것이 아니겠느냐 해서 감격을 감출 수 없는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유종관 회장)」

한국 종교계가 연합해서 찬양해야 되는 거라구요. (남북통일국민연합 활동에 관한 유종관 회장의 보고)

「케이크랑 빨리 들어요. 교구장이랑 다 이것 받았어? (어머님)」「예. 교구장들 줬습니다. (황선조)」몇 개?「지난번에 40개를 교구장들한테 줬습니다.」여기 넥타이가 몇 개 있는데….「아버님께 몇 개 있는 넥타이가 미국에서 가지고 온 건데, 여기 크리스마스 때 왔던 사람들이 대부분 나왔거든요. 그래서 아버지가 이걸 또 주시려는지…. 언제 가지고 오셨어요? (어머님)」「그때 다 나눠 주고 남은 것입니다.」「그게 남은 게 아니야. 남은 게 더 좋은 것이었어. 교구장들 몫으로 이렇게 내놓았었는데, 그것까지도 다 나누게 됐었어요. (어머님)」

목사 자녀 연합회와 초종교초국가 2세 책임자 연합회를 만들어야

양창식이는 미국의 유학생들 교육을 한 번밖에 안 했나?「열네 군데에서 1차 끝냈습니다. 그리고 새학기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창식 회장)」그 분위기를 깨지 말고 계속해야 된다구.

대학가를 이제 공격해야 돼요, 대학가. 목사들의 아들딸 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목사 자녀 연합회를 만들어요. 이걸 세계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초종교 초국가 2세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연합회를 만드는 거예요. 좋은 회가 될 수 있는 출발이에요. 그래 가지고 각 대학의 과반수가 하나돼야 돼요.

미국에 그런 모임이 없나? 연합회 같은 것이 없어?「재외, 그러니까 미국에 유학 와 있는 학생들이 결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같이 학생 운동을 전국을 묶어서 강력하게 연대하거나 하는 정치적 색깔은 없습니다. 지역별로 한인이라든지 각 연합회가 결성돼 있습니다.

지금 한국하고 중국, 일본, 3개 국가가 10만 명이 넘습니다. 한 나라에 4만 명 가까이 됩니다. (양창식)」

미국에 있는 학생들 말이지?「예. 대단한 파워입니다.」그래서 미국에서 공부해 가지고 자기 나라에 돌아가 미국을 이기자고 경쟁하는 거야.「미국에 갔다 오면 대부분 경향이 친미주의자가 됩니다.」친미주의가 아니라 혼란을 갖고 간다구. 가치관이 없다는 거야. (이후 대화)

「아버님께서 2월 12일에 ‘천주참부모시위연합’을 창설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 배정하시는데 하늘 영계까지 축복권이 연결되시고 이렇게 하신 것이 결과적으로 시위연합의 전체적인 기반이 땅과 하늘에 다 연결시켜 놓으시는 그런 일을 하셨습니다. 그래, 천주평화통일당하고…. (곽정환)」

앞으로 선문대학이 유명해질 것

금년 표어가 뭐인가? 「‘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 완성’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유명한 사람들이 들어올 거라구요.「차원이 달라졌습니다.」천주라는 말을 잘 모르잖아요?「예, 새 말입니다.」이건 우주와 달라요.

윤정로는 색시가 자르딘에 가 있었나, 여기 있었나?「예, 지난번에 한 달간 비자 연장 때문에, 부모님 오신다고 해서 한 달간 있다가 왔습니다.」

고기도 옛날에는 20킬로그램인가 가져가도 되는데, 지금은 15킬로그램으로 줄었고, 10킬로그램으로 하던 것은 5킬로그램으로 줄었다는 얘기가 있더구만?「지금 25킬로그램에서 30킬로그램으로 늘어났습니다. (윤정로)」30킬로그램으로 늘어났어?「예.」「그러면 더 큰 거라야 잡는다 이 말입니까?」「아뇨, 더 많이 가지고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거기 어디야? 브라질은 그렇지 않잖아?「25킬로그램으로 제한이 돼 있었는데 낚시꾼들이 항의를 해서 올해부터 30킬로그램으로 늘리겠다는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낚시에 관한 대화)

「어젯밤으로 선문대학교의 신입생 입학원서 접수 마감이 됐답니다. 그런데 평균 7대 1의 경쟁률이 됐습니다. 입학 경쟁률로는 상당히 우수한 입장입니다. 물론 이것이 다른 수도권 대학하고 비교해서 우수한 학생이 많이 왔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직도 우리가 지방 대학의 핸디캡이 많이 있습니다만 지방 대학에는 응시자가 점점 줄어들고….」(곽정환 회장의 보고)

지금은 선문대학이 많이 알려졌지?「예. 많이 알려졌습니다.」이제 본관하고 도서관만 지어 놓으면….「저도 선문대학교에 막내아들 입학원서를 냈습니다. (윤정로)」무슨 과?「건축과에 냈습니다.」왜 신학과에 내지 않고? 앞으로 신학과에 못 들어간 사람은 한(恨)한다구요. 전부 다 교회에 정성 안 들이면 그 터전이 없는 거예요.

종교사상을 중심삼고 인성 교육의 주류를 만들어야 돼

「아버님, 시카고 그 행사 끝나고 돌아와서 대사들 몇 명 만났습니다. 중국 대사, 그 다음에 네팔 대사, 토고 대사 등을 만났는데 중국 대사는 이제…. (양창식)」중국 대사?「예, 제가 돌아가서 다시 사적으로 만났습니다. 중국은 굉장히 감정이 높아 있습니다. 한달 전쯤에 정식 외교부 성명으로 대단히 강도 높게 <워싱턴 타임스>를 적대적으로 선포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식적으로 대사관에서 만나기는 곤란하고 사적으로 만나서 아버님의 메시지를 말씀하고….」(양창식 회장의 보고)

곽정환!「예.」초종교 대사를 만들어야 돼. 초국가 대사가 유엔인데 그것도 새로이….「예. 하겠습니다.」그거 다 공문 내 가지고 정식으로 해야 되겠다구. 2001년부터 새롭게 나가야 돼. 그래야 유엔에서 종교권이 완전히 득세하게 되는 거야.

초종교 대사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영계에 대해 교육해야 되는데 그건 우리밖에 없잖아요? 완전히….「전에 발표하신 말씀은 초종교 대표 대사는 인류 양심의 대표자가 돼야 된다고 그러셨습니다. 거기에다가 이제 영계를 알아야 되는 사항이 추가되었습니다.」공문을 내서 하라구.

「지금 중국하고 미국 관계에서 대만은 비자를 안 내줍니까? 이번에 여성연합을 결성해 가지고 대만의 부통령이 1월말 행사에 오고 싶어하는데, 비자 받을 일이 걱정돼 가지고…. (문난영 회장)」그렇지 않을 거라구. 부시 행정부를 통해서 우리 통일교회가 활동할 수 있는 모든 종교적 협조자는 특허를 할 수 있게끔….

이제부터 완전히 미국에서 내적인 혁명을 우리가 제시해야 되는데, 그걸 하기 위해서는 대통령부터 해야 되기 때문에 철저하게 종교사상을 중심삼고 인성 교육의 주류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 자기들 입장이 심각하다구요.

그래, 교만한 사람들은 물러가는 거예요. 자기 나라가 일등이라고 해서 많은 민족을 침략하고 자기 민족만을 위해서는 안 된다구요. 도리어 우수한 민족이 약한 민족을 포괄해 줄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양창식 회장의 보고 계속)

「배후에 이런 역사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으로 강력하게 부시와 하나되면 아버님의 여러 가지 전체적인 섭리에도 도움이 되고 스스로의 입지 기반도 세워지고 그래서 내년부터는 일이 상당히 재미있게….」

이제부터 미국의 4대 기관을 교육해야 돼요. 우리를 믿을 수밖에 없다구요. 그런 계획을 이미 하고 있는 거예요.

종교 비자로 각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게 해 가지고 초민족 결성을 중심삼고 배후에서 엮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유엔 활동의 우리 기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유엔 나라를 만들어 통일교회 본부가 유엔의 대사관이 돼야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이 아니라 유엔이 됐으니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이라는 표제를 들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포괄되는 것입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은 민족주의, 국가 연장주의라는 거예요.

2차대전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제도를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치려고 했었는데, 제도라는 것은 자기 국가에 한정되기 때문에 초국가적인 면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초유엔을 주장해야 돼요. 알겠어요? 왕고(WANGO;세계 엔 지 오 연합) 이념은 초유엔주의예요.

유엔이 하나의 가정주의, 대 가정,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했던 가정주의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우리 사상은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상이에요. 그 사상은 우리밖에 없어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가 그 산하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제 유엔이 해야 될 것은 난민 국가들을 일년에 얼마씩 지원하기 위한 거세적(擧世的)인 모금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걸 왕고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이제 유엔 자체의 운영비라든가 교육비는 얼마든지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이 유엔에 돈을 내고 꼬리를 흔들고 있는데, 머리를 흔들고 꼬리를 젓고 있는데 그것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혹시 보고를 받으셨는지 모르겠습니만, 얼마 전에 유엔이 각국 대표들의 총회를 끝냈는데, 미국이 분담금을 깎자고 하는 그 액수를 보충하기 위해서 시 엔 엔(CNN)의 테드 터너가 10억 달러를 5년 기간으로 나눠 지원하는데, 그 기간 내에 다른 나라들이 책임을 더 해서 유엔의 수입원을…. (곽정환)」

유엔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유엔의 국가가 있어야 돼요. 그런 나라가 없기 때문에 환태평양권이 한 나라가 돼 가지고 나라를 구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이 그렇게 돼야 돼요. 그것이 끝나면 6대주가 가입하는 거예요, 6대주. 그래 가지고 유엔이 6대주의 교육문제라든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앞으로는 교육이 문제예요. 사상적인 교육을 하려면 인간의 사상 가지고 안 돼요. 하나님을 알려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님, 조그만 나라들을 아버님의 관심사를 놓고 가깝게 접해 보니까 돈이 없기 때문에 외국에 대사관을 만들지 못합니다. 그래서 뭘 하느냐 할 것 같으면 명예총영사나, 명예대사 제도를 씁니다. 그래서 우리 식구들이나 우리하고 연관된 사회 저명인사들을 조그만 나라의 명예총영사나 대사로 쓰면 외교관 자동차 넘버가 나오고 외교관 특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그래서 우리 식구들이 그런 기반을 좀 닦아야 되겠다고….」

우리 통일교회 본부가 앞으로 유엔의 대사관이 돼야 돼요. 모든 나라의 대사관을 대신할 수 있는….「약소국가의 대사관이 돼야지요.」약소국가만이 아니에요. 전체 국가의 대사관 본부가 돼야 됩니다.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정보 하면 우리가 빠르잖아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든가 워싱턴 타임스 같은 신문사 등 언론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빨라요. 그렇기 때문에 한 방향을 중심삼고 끌고 나갈 수 있어요.

가정을 위주한 전통을 세워야

이제부터는 신문사가 정치에 앞서서 교육을 해 나가야 돼요. 지금 신문사들도 개인이 경영하는 신문사들은 돈을 중심삼고 이익을 위해서는 자기 절개도 없이 왔다갔다하고 있어요. 이런 것들은 여지없이 까 버려야 돼요.

약소국가가 살 수 있는 길은 뭐냐? 번창한 선진국가, 풍요한 그 국가가 왔다갔다하는 대로 따라다녀서는 안 됩니다. 전통을 존중시해야 돼요. 아시아면 아시아의 전통,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민족들의 초민족적인 전통을 주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번창해요.

지금 그렇잖아요? 바람잡이들은 기생집이 있으면 어디든지 왔다갔다하는데, 지금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전통을 주장하려면 가정을 위주로 한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국가적인 전통을 아무리 세우려고 해도 안 돼요. 가정문제도 수습하기가 힘든데 국가 전통을 세울 수 있어요?

강력한 부모를 중심삼고, 우리 원리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3대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이건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것을 움직일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교육만 해놓으면 돼요. 통반격파만 하면 2010년까지도 안 간다구요. 열심히 3년만 계속해 보라는 거예요. 벌써 들어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라든가 모든 연합, 국가 활동을 하는 야당 여당이 완전히 우리한테 전부 다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그것은 꽁무니에 달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 3차, 삼 사 십이(3×4=12), 12년 간에 완전히 그것을 넘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2012년까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적 발언을 할 필요 없어요. 너희들은 싸워라, 싸우는 사람은 망한다 이거예요. 망하게 돼 있어요. 싸울 때 망하지 않고 현재의 기준을 넘어갈 수 있는 사상적 재료를 어떻게 확보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걸 할 수 있는 데는 우리밖에 없어요.

가정에 대한 문제, 국가에 대한 문제, 세계에 대한 문제, 하늘땅에 대한 문제 등 모든 문제에 있어서 우리가 선두에 섰으니, 어차피 그렇게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하면 그렇게 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유 피 아이 통신 후원연합회를 만들어 활동해야

그래, 세계적으로 지금 통일교회가 지식적인 면에서도 첨단에 서 있어요,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의 책임이 커요.

이번에 6대주를 교육하면서 그거 결성 다 했나? 인원들 교섭해 가지고….「예, 그런데 후보가 너무 많습니다.」글쎄, 많으니까 전부 다 연합해야 돼. 각 나라의 유 피 아이(UPI) 통신 후원연합회를 만들라구.「예.」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모금할 수 있을 만큼 모금하고, 거기에서 우리는 한 사람만 월급 주면 돼요. 대통령 하던 사람들, 상원 하원의 모든 정보, 세계에 관계를 맺어 연결할 수 있는 정보를 그 나라에서 유 피 아이(UPI)를 통해서 날려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국가의 최고 기준을 중심삼고 정보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정보가 연결되고 연합적인 체제를 갖고 나가면, 앞으로 통일국가 형태가 벌어지고 6대주가 한 나라의 목표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걸 주도해야 되는 것은 신문사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과 같은 통신 조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유 피 아이 통신 같은 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곽정환이는 유 피 아이를 중심삼고 정보의 세계를 완전히 알아야 되고, 워싱턴에 대한 움직이는 모든 국내외 조직 형태를 완전히 파악하고 거기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그를 선취적인 입장에서 끌고 갈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된다구. 그럴 수 있는 힘의 핵심이 뭐냐 하면, 각 국가에 있는 유 피 아이(UPI) 통신 후원연합회야.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6대주의 후원연합회가 세계적으로 되면 유 피 아이에서 발표하는 것은 어디나 왔다갔다 안 해. <워싱턴 타임스>가 수십년 동안 나오지만 절대 가치를 중심삼고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방향성에 있어서 변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가면 세상이 아무리 큰일을 하고 왔다갔다하더라도 우리는 왔다갔다하지 않기 때문에 지는 거야. 여기는 곁눈을 팔지 않기 때문에 순식간에 드러나.「후원회를 다 만들겠습니다.」

후원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후원연합회 세미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이름을 가지고 책임자가 필요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초당적인 면에서 후원회를 결성해야 돼. 야당 여당의 색깔이 있어서는 안 돼.「거기에다가 아버님의 학계 기반이 있어서요….」신문사하고 대학연맹하고 연대 관계야.

모든 중요한 연구는 대학연맹의 교수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정치하는 사람이에요. 정치하는 사람이 나발 불고 북 치고, 자기 재산을 걸고 하는 것입니다. 선거라는 것을 중심삼고 재산, 일생 동안 번 것을 걸어 가지고 힘내기 씨름하는 것입니다.

주주조합을 만들어 노동조합을 없애 버려야

이제 주장해야 할 것은 노동조합을 중심한 연합이에요. 주식이에요. 개인 주인이 없어요. 주식을 가진 모든 사람이 주인이 돼 있어요. 회사는 주식을 중심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주인을 중심삼은 조합이 있어야 돼요, 주인 편에 서서 일하는 조합.「주주조합이요.」그래.

그러니까 주주조합과 노동조합, 둘을 중심삼고 1년 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생산을 얼마만큼 한다는 연차 계획을 중심삼고 여기에 비례적인 이익이 남게 되면 주인이 3분의 1을 나눠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체에 대해 비준을 맞추어서 이렇게 할 수 있게 되면 그 비준에 대한 자기들의 보수라는 것은 노동자조합이 잘했느냐, 주주조합이 잘했느냐를 중심삼고 정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노동자들은 일을 안 하고 해먹으려고 했어요. 그건 근본적으로 모가지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따위 기생충들은 잘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격리해야 돼요. 그래, 한국 조합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게 불가피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후원하는 조합을 만들자는 거예요, 몇 개 회사들을 중심삼고. 재벌들은 재벌의 대표자들을 중심삼고 국가 조합들이 움직여서 전체 이익을 위하여 협력하는 데 있어서 재벌 조합이 투자한 금액을 분할해서 원조해 주는 거예요. 이러면 노동조합은 완전히 없어진다구요.

민주세계의 산업 기반을 파탄시키기 위한 공산당의 역사적인 계획 밑에서 생긴 것이 노동조합이에요. 그래, 소련에 무슨 노동조합이 있어요? 중국에 노동조합이 있어요? 북한에 노동조합이 있어요? 자본주의를 파괴시키기 위한 전략적인 행동 정책인 것을 알면서도 이것을 사수하는 것은 국가를 매도하는 매국노라는 거예요. 언론기관이 선전을 그렇게 주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와 정치를 하나 만들어야

이제는 내가 손대서 바람을 일으켜야 될 때가 왔어요. 이제는 안전보장이사회의 사무총장을 누가 결정하느냐 이거예요.「사무총장은 아버님, 안전보장이사회뿐만 아니라 전체 유엔을 관장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유엔 사무총장만 아버님이 세우시면…. (곽정환)」그래, 그거 우리가 세우면 돼.

부시보고 ‘이놈의 자식, 밀어라. 네가 대통령으로서 미국을 세우기 위해서는 와스프(WASP;백인 앵글로색슨계 신교도)주의 가지고는 안 된다.’ 하는 거예요. 포용주의라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백인 절대주의는 망국지사상이에요.「아마, 부시가 뼈저리게 느꼈을 것입니다, 이번 선거 때. 그것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을….」안 하면 내가 대통령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예 교회 목사, 종교 지도자를 대통령 시킬 거라구요. 이제는 그럴 수 있는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대사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말 안 들으면 어느 나라하고든지 연합해서…. 아프리카도 전체 종교로써 연합하게 되면 대통령을 갈아치우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런 기반을 활용 못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정치와 종교가 하나되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 정교분립을 주장하면 퉤, 침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정치 해먹겠다구? 그건 사탄 마귀가 해먹겠다는 것 아니에요? 자기들은 언론기관이 제어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하고 종교를 제거하려고 해? 대가리들이 눈을 가지고 볼 줄 모르면 세계는 망하게 돼 있어요. 들이 까 버려야 됩니다.

미국에서도 그렇지요? 민주주의는 벌써 지나갔어요. 망한다구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 아니에요? 형제주의니 열두 형제, 있는 형제들, 아들딸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주장하려면 열두 형제를 위해서 모범이 돼야 돼요. 돈 버는 것이 모범이 아니고, 지식이 모범이 아니고, 권력이 모범이 아니에요. 희생하는 것입니다. 희생하고 봉사하는 거예요. 자기는 못살면서도 형제들을 잘살게 하려는 사람이 중심이에요. 그것은 천리의 원칙이에요. 그 공식은 아무리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밤에 자다가 깨서도 그렇다고 할 수 있는 내용이라구요.

내가 미국에 가서 지금까지 돈벌이했어요? 30년을 허송세월했지. 통일교회가 얼마나 반대 받았어요? 일본 같은 나라에서 4천 명씩이나 납치했으니 일본에 몇천억 달러를 배상 청구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 인권위원회를 중심삼고. 그런 것이 나오지 않게 못질을 하는 거예요. 대못을 가지고 골통을 반석에다 대고 박아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못난이 모양으로 가만히 있어요.「아버님을 못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못난이지.「이번에 부시를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를 통해서 당선시켰다고 하는 것은 한국에서도 뜻이 있는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케이 엘 시(KLC)와 같은 남북통일지도자세미나가 앞으로 2001년도에는 상당한 영향을 행사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유종관)」

한국 사람들, 야당 여당이 큰소리하지만, 미국의 바람이 불면…. 조수물이 이 조그마한 만해를 중심삼고 흐르는 데서 고기를 잡아 봤자예요. 오대양의 흑조(黑潮), 주류가 흘러 들어오는 거기에서 큰 고기를 잡겠어요, 모퉁이에 도망다니는 조그만 고기를 잡겠어요? 죽을 각오를 해서라도 잡을 고기가 있다면 큰 고기를 잡겠다고 해야 역사가 찬양하고 역사에 남지, 조그마한 고기 10년 따라다녀 봐야 그것은 한번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큰 물결에서 싸움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해서 감동받게 하여 발전시키자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때려잡자! 민주주의 망한다!’ 하고 소리치라는 거예요. 망하지 않으면 망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것은 미국 사람들에게 얘기해도 문 총재의 말이 틀렸다고 할 수 없어요. 이제는 그걸 알아요. 우리가 맨 밑창에서 꼭대기에 다 갔어요. 상투 끝에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상투를 잡고 틀어대는 거예요.

그런 배포가 있어야 돼요. ‘중국, 너 큰소리하지 말라구! 너희 1대에 미국보다 앞서 통일교회를 후원하면 역사가 말려드는 것을 모르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야, 중국 멋지다!’ 한다는 거예요. 저런 미국을 포용하는데 미국이 몇 겹으로 포위됐다는 것입니다. 포위되는 거예요. 다른 나라에 포위될 게 뭐예요? 싸움하는 데는 싸움 도감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미국과 중국과 소련이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역사적인 원수예요. 중국의 땅을 소련이 얼마나 삼켜 버렸어요? 그런 역사적인 재료가 다 있어요. 그러니 역사적 원수, 시대적 원수가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피 흘리고 넘어가야 돼요. 여기에서 원수가 하나 없어지면 다른 나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더 큰 데로 흘러가서 망하든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이겨야 발전한다고 하지요? 우리는 맨 꼭대기에 있기 때문에 교육해 놓고 끝에 가서 감동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필요하면 영계를 중심삼고 조상이 나타나서 ‘이 자식아! 왜 이렇게 반대해?’ 그러잖아요?

우리가 도수가 차면, 물이 흘러 들어와 교류하던 것이 이렇게 흘러가다가 여기에서는 맞춰 살게 된다는 거예요. 이게 높아지면 물이 이쪽으로 흘러가는 것이 자연 이치인데, 영계에서는 그런 것을 봐 가지고 방향을 잡아 주는 거예요. 거기에 누가 와서 뒤넘이치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천운을 누가 감아쥐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거예요.

천운은 사람을 따라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복귀섭리에 있어서 지상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왔다갔다하잖아요? 이스라엘 민족도 주류사상이 하나 안 돼 있어요.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하나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혈통이 어떻게 된 줄 모르고 있어요. 이것이 3대 원칙이에요.

그래, 성약시대에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영계를 알아야 됩니다.」그 다음에는 뭐예요? 핏줄! 하나님도 영원한 핏줄을 원해요. 천국도 영원한 핏줄에 따라 계급의 차별이 있어요. 그 등차의 배열이 영계의 구조적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남자 여자의 사랑은 횡적이에요. 한 때라는 거예요, 한 때. 그러나 핏줄은 종합적인 것입니다.

「아버님, 보고서가 하나 있는데, 읽어 올릴까요?」뭐? 읽어 봐.「아침에 이렇게 연락이 왔습니다. 주 사장 얘기는…. (김효율)」(김효율 회장의 ‘부시 대통령을 위한 조찬기도회’에 대한 보고와 박보희 총재의 보고서 낭독)

21세기는 체육과 예술의 세기예요. 싸움의 시대는 지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교육해야 돼요.「맞습니다. 아버님께서 문화체육대회를 1988년부터 발표하시고 앞놓아 준비하셨습니다. (곽정환)」

몇 사람이나 있나? 「한 30~40명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예배는 안 했지? 교회에 다 모이겠지? 「교회는 협회장이 갔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훈독회라도 하자구요. 나가자구요.

「아버님, ‘참가정과 나’ 말씀하신 것, 크게 웅변하신 테이프가 있거든요. 아침 훈독회 대신 아버님 연설하신 장면 좀 보면 어떨까요? (양창식)」 그래? 가만히 있어 보자. 그건 나중에 보자구. 「예.」 준비하라구. 훈독회 하고 보자. (녹음이 잠시 중단됨)

축복을 완성하는 것이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것

2000년 마지막 훈독회예요.「예, 그렇습니다.」(경배) 문난영! 오늘은 문난영이 나와서 훈독회 해라. 어디 있나?「오고 있어요. (어머님)」(말씀 훈독)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체를 갖추면 그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셔서 지상세계와 무형세계를 통치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사랑의 왕국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서만 영과 육이 합하게 되어 있지….』

사랑의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부자의 관계는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자, 읽으라구.

『……무형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에 영존하시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아담 해와는 참부모, 참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체를 가진 아버지가 되므로 보이지 않는 무형과 유형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은 우주가 하나되는 것을 상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그런 체를 갖출 수 있는 모습으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아담과 해와를 하늘나라 왕궁의 왕좌에 오르게 하여 그 왕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왕궁을 만드는 것입니다. 왕국은 사랑의 왕국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왕국. 사랑을 중심삼고만이 영과 육이 합하게 돼 있지, 다른 것 가지고는 합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몸 마음에 들어온 사랑을 가진 남자 여자가 결혼하면….』

그 책임분담과 축복 완성…. 축복을 완성하는 것이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그 순간이에요. 결혼해서 첫사랑을 맺는 그 자리에서 모든 것이 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아직까지 사탄이 해방 안 되어서 문제라는 거예요. 사탄을 무저갱에 박아 가지고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고 원성의 소리도 듣고 싶지 않다 이겁니다.』

무저갱(無底坑)이에요, 무저갱. 끝이 없는 구덩이를 말하는 거예요, 무저갱.

사랑으로 일원화된 세계의 중심 자리에 하나님을 즉위시켜 드려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가 오시면 비로소 하나님의 수직과 인간의 수평의 90각도를 맞출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서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내 말이 틀렸으면 목을 떼 버려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수평 수직을 90각도로 맞출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90각도로 맞출 수 있게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이 교육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몸뚱이를 잡아 쥐어 가지고 90각도를 만들어야 돼요. 참부모는 우주적인 참사랑의 중심 기반입니다.』

흥진 군과 형제들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성인들과 모든 종교의 3분의 1을 중심삼고 지난 6월 13일 전까지 축복해 줬고, 그 이후에 남은 모든 것은 12월 오늘까지 전체 축복을 명령했어요. 그러니까 영계는 축복받은 무리들이 전체를 지배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는 것입니다.

또 성인과 악인을 축복했기 때문에 그 계열 전부가 한 방향, 주류를 향해서 통합될 수 있는 기준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의 문제는 낙원과 지옥의 울타리가 아직까지 그 형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12월 3일에 영계의 낙원과 지옥 해방을 선포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지상의 개인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어디든지, 바닷물이 깊은 데서부터 얕은 데까지 만수가 되면 덮는 것과 마찬가지로 높고 낮음이 없이 통일적인 하늘의 사랑의 혜택권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사랑만이 중심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바다니만큼 사랑만이 중심이 될 수 있고, 사랑으로 일원화될 수 있는 세계를 다 이루었어요.

그 중심 주인이 하나님이니 악마의 사랑의 주의를 만들어 놓은 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혈통을 완전히 전환해 가지고 본연 기준의 해방적 하나님주의로 호수와 같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 중심 자리를 점령해야 될 것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 자신이 중심 자리에 못 가요. 거짓 부모가 이렇게 만들어 중심 자리를 파탄시켜 가지고 영어의 몸의 자리에 있던 하나님을 비로소 참부모가 책임지고 해방시키고 즉위식을 해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말씀하는 내용은 그 목적을 위해서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제는 최후의 종착점을 바라볼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오늘까지 합해서 14일이 남았어요. 그때까지 이 일이 종결을 보면 지상 천상의 통일권이 벌어져요, 여러분 개인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모든 축복가정들은 선생님을 왕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무슨 왕?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이뤄 놓은 거짓 세계의 왕이 아니라, 하나님의 혈통과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은 왕이에요. 혈통을 중심삼고 연결된 하늘나라의 가정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있는 왕의 자리는 아담의 왕 자리인 동시에 천상세계에 들어가서는 하나님의 왕 자리가 엮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의 권한하에 유엔 사무총장을 결정해야

이제 민족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할 것이 남아 있어요. 이걸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들이 하고, 여자 중에서도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살육전이 벌어졌던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살육할 수 있는 원수세계에서 평화의 어머니로서 평화의 기준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남북이 하나된 자리에서, 그걸 합해 가지고 국가 기준에서 완성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죽여 가지고 십자가로 말미암아 좌익과 우익으로 분립돼 가지고 완성을 이루지 못한 것을 좌익과 우익을 통일해 가지고 통일된 세계권을 이룰 수 있는 것은 국가의 국경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남북통일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가정 왕이 됐으니 국가 왕을 모셔야 되고, 국가 왕이 됐으면 세계 왕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수직상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위해서 거국적인 민족 교육과 더불어 거세적인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라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연합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에서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유엔 사무총장만 결정하는 날에는…. 사무총장을 결정하는 것은 미국이 못 해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오시는 참부모의 권한 밑에서 사무총장만 결정하는 날에는 그 결정된 유엔 사무총장의 행사는 부모님이 원하는 방향으로서 전천주를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갈 것이다! 아멘!「아멘!」지금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언제 한 말씀이었나?「298권입니다.」올해 했구만.「예.」그거 괜히 쓸데없이 장난삼아서 발표한 것이 아니에요. 프로그램이 그렇기 때문에 발표한 거예요. 발표한 그 내용을 반드시 지상에 실체권을 형성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일을 맞추기 위해서 바쁜 나날을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런 내용을 꿈에라도 생각해 봤어요? 철부지 자식들은 부모가 뭘 하는지 몰라요. 국가 자체가 아이 엠 에프(IMF) 경제 체제로 돌아가고 통일교회도 날아갈 만큼 위험수위에 있는데, 어떻게 이것을 해결하느냐? 순만 남으면 돼요. 순만 남으면 안테나를 중심삼고 아무리 잘려지고 이만큼만 남더라도 하늘에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들이 했댔자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 미국 종교계와 정치계의 일체권을 이뤘다

미국도 그래요. 민주세계의 종말시대에 와 가지고 부모주의가 아니면 안 되는 때인데, 여기에 더블유(W) 부시가…. 더블유(W) 부시예요. 부시는 불쏘시개예요. (웃음) 첫 번째 부시도 불쏘시개예요. 선생님이 가정적 이념을 중심삼은 부처를 만들기 위해서 그랬는데, 부시 이놈의 자식이 자기 멋대로 했어요. 그거 자기도 알아요. 부시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대회 때도 일본에까지 와서 어려운 환경을 메워 준 거예요. 선생님에게 갚을 길 없는 은혜를 받은 것을 갚는다는 조건으로 부부가 출동했던 것입니다. 이번에도 자기들은 백승 할 줄 알았지요. 내가 손 안 대면…. 이것은 드러난 사실이에요. 레버런 문이 손 안 댔으면 이미 밤중으로 흘러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미국 자체의 조야에서도 레버런 문이 선거에 미친 영향을 알고 있어요. 새로운 문화세계를 만들어 암흑세계의 밤을 지나 아침세계까지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사상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모든 것이 그래요. 그래서 정치계하고 종교계하고 원수인데, 이것을 화합시켜 가지고 일체권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원수권인데 일체권을 만든 거예요. 그거 다 만들었지요? 그래서 지옥을 철폐한 것입니다. 낙원 철폐, 지옥 철폐예요.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주는 세상에 없는 놀음을 했어요. 천상에서도 없는 놀음을 했다구요. 선생님이 원리 원칙의 관을 중심삼고 행차해서 실체권을 중심으로 승리의 판도를 닦은 것이지, 제멋대로 아무렇게나 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몇십년 전, 50년 전부터 말씀한 모든 것을 그대로 다 선생님이 실천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 쌍것들, 제멋대로 하고 대가리를 저으면서 당당하게 ‘내가 뭘 잘못한 것이 있다고?’ 하는 것을 볼 때, 세상에!

수직으로 접붙일 수 있는 길을 가라

그런 패들 눈을 보면 눈이 이상해요. 얼굴이 이상하게 보인다구요. 어떻게 하늘 앞에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고생을 하고 별의별 짓을 하면서도 하늘에 대해서 ‘왜 이러느냐?’ 하는 생각을 못 했는데. ‘왜 이러느냐?’ 할 수 있는 것이 천 단계, 만 단계가 있더라도 가야 할 탕감의 길이 남아 있는 한, 다 끝나지 않는 한 자기 자세를 들어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탕감복귀 노정을 넘어가야 할 중심적 존재가 거기에 이의 있는 길을 남기면 전부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면으로 순응하려고 했어요. 전면적으로 수용하고 전면적으로 순응해 가지고 전면적으로 소화하려고 한 것이 선생님의 생애 아니에요? 그래, 소화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말이 쉽지, 인간으로서 하나님을 즉위시킨다는 것이 쉬워요? 창조이상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어떤 분입니까?’ 하고 하나님께 기도해 보면 통곡밖에 안 시키는 것입니다. 성 어거스틴도 하나님에게 물어 보니까 ‘너는 너고, 나는 나다.’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사라지는 거라구요. 전부 그래요. 최후의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서 답변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면 악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선생님이 뜻을 알아 가지고 ‘그걸 내가 어떻게 하나?’ 이랬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러면 또 실패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몇천년, 몇만년 인류는 다 망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원리를 가지고 말씀한 것은 아무리 자기들이 가더라도 이런 결과가 되어 그 원리권 내에서 ‘환경 여건이 이래야 된다.’는 것이 창조이상의 근본과 상치되지 않을 때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반드시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타나지 않은 세계의 일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보지 못했어요. 이루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절대신앙, 뭐예요?「절대사랑!」그 다음에는?「절대복종!」복종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2천년을 지낸 와중에 있어서 자기 일생에서 복종하지 않은 것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도 타락한 인연과 환경적 습관의 옷을 입고도 들썩거리는 부끄러움을 모르고 있는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야말로 정신차려야 돼요. 지금까지는 정신차렸다고 하지만 정신이 다 죽었어요. 이제 새로운 옷을 입고 새로운 행보를 해서 보조를 맞추어야 됩니다. 가야 할 길이 달라요. 알았어요?「예.」수직으로 올라가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수직으로 접붙일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수직을 중심삼고 맞춰 가는 것처럼 맞춰 올라가야 돼요. 여기에서 올라가야 저기로 가지요?

하나님주의는 참사랑 가정주의, 아담주의는 두익사상

그래, 자기를 주장하다가는 어떻게 되느냐? 평형선이 돼서 통일되어야 합니다. 모이는 데서 평형선이 돼 가지고 통일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부딪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알겠어요? 90각도가 안 되면 부딪친다구요. 어느 한 때 부딪쳐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도 깨지고 다른 종교들도 다 깨져요. 정부도 깨지고, 전부 깨지는 것입니다. 초국가, 초종교, 초유엔을 말하는 것입니다. ‘초(超)’라는 것은 그 끄트머리를 넘어가는 거예요. 아담하고 하나님 둘밖에 없어요. 그걸 갖다가 맞추어야 돼요.

아담주의와 하나님주의예요. 아담주의는 뭐예요? 두익사상이고, 하나님주의는 뭐예요? 참사랑주의예요. 부모주의, 사랑주의라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주의라는 것은 부모 앞에 효자주의예요. 그 효자에는 충신이 연결되고, 충신은 성인 성자의 도리까지 연결되고, 천상세계가 일방통행으로 연결될 수 있는데 지금까지 그런 주의가 없어요. 민족주의, 종족주의, 뭐 무슨 주의….

그래, 아담주의하고 하나님주의예요. 하나님주의는 뭐라구요?「참사랑주의입니다.」참사랑 가정주의예요. 아담은 뭐라구요?「두익사상!」두익사상! 형제주의를 이겨 가지고 하나님주의에 접붙여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원리가 그렇지요. 횡적 기반이 완결돼야 종적 기반이 접선하는 것입니다. 접선하는 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 가외에는 하나님의 뜻 앞에 마음이 맞아 가지고 운동을 안 해요. 운동을 해도 거꾸로 돌아갔지요. 이론적으로 어쩔 수 없어요. 이론이 맞기 때문에 아무리 잘난 녀석도 부정할 수 없어요. 손들고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 반대하는 무엇이 있으면, 굴을 파고 저 땅 구덩이, 지옥 밑창에서부터 올라와야 돼요. 회개가 하루에 끝나지 않는 것입니다.

또 다른 데 가 보면 ‘아이고, 여기까지 미칠 잘못을 했구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8단계를 넘어 가지고 사랑의 모델을 자기 핏줄을 통해서 만들어야 한다는 이런 공식적인 논리가 다 제시됐는데, 어디 그런 녀석이 하나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흥진 군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없는 듯이 회칠해 가지고 넘어간 거예요, 페인트칠해 가지고. 알겠어요?

금이 돼야 될 텐데, 이제 가짜 금까지 넘어왔어요. 순금이 돼야 됩니다. 그거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나도 모르겠어요, 맞는지 안 맞는지. 하도 반대 받고 하도 꼴사나운 것을 봤기 때문에. 중심이 그래요, 중심이.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딱 바로 서야 돼요, 90각도로.

주류를 따라 흘러야

선생님이 얼마나 센스가 뛰어나요? 색깔의 센스라든가 모든 각도의 센스라든가 균형의 센스가 얼마나 예민한 사람이에요? 옷을 입어도 척 봐 가지고 걸작품같이, 그림같이 됐다 하지 않는 옷은 입기도 싫어하던 사람이에요, 옛날에.

옛날에 어머니가 형님들이 신던 버선을 기워 주면 안 신었어요. 벗어 버리고 맨발로 동삼(동삼삭)을 지내는 것입니다. 얼음 위에, 눈 위에서도 그렇게 지냈어요. 그러니까 정월 초하루라든가 섣달 그믐날에는 그런 버선이라도 안 신으면 버선과는 영 이별이에요. 성격이 그래요. 남이 하던 것을 제일 싫어해요. 남 흉내내는 것을 싫어한다는 거예요.

또 내가 문학적 소질이 충분하다구요. 그거 있는 것 같아요, 없는 것 같아요?「있습니다.」시적 감정도 풍부하다구요. 어디 가다가 친구들 집이라든가 동네의 결혼하는 집에서 축문(祝文;축사)을 써 달라고 하면 짧게 시적으로 써 주는 것입니다.

동무들 세계에서도 그래요. 자기 삼촌아저씨가 결혼하는데 시라도 하나 써 달라고 하면 돈 안 받고 해주니까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아버지 친구도 할 수 있고, 할머니 친구도 할 수 있고, 아줌마로부터 아기들까지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래, 주일학교 같은 데서도 유명한 선생이었어요. 무슨 동화책을 보나? 동화책을 내가 만들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원맨쇼를 하는 거지요. 교회에서 중고등학생들 대학생들을 모아 놓고 얘기를 시작하면, 그걸 알게 되면 장년들까지 와서 꽉 차 가지고 듣는 것입니다. 장년들이 더 좋아했어요.

그런 것들은 다 지나간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일한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 골수가 필요해요. 주류, 주류로 흘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하게 되면 개인에서 우주까지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부모님의 사랑이상이 하나님이에요. 하늘 부모예요.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핏줄이 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상처 나면 어머니 아버지가 왜 아파해요? 자기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알겠어요? 잊으려야 잊을 수 없어요. 거기에 연결돼 가지고 움직이는 것마다 반응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갈라져 살 수 없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핏줄로 연결된 인간과 하나님이 갈라질 수 없어요. 지옥이나 어디나 부모가 따라가고 싶은 것입니다. 또 사랑하면 따라가는 거예요. 넘어갈 수 있다구요.

주관성이 전도된 데는 남자에게 책임이 있어

자, 내가 목이 쉰다구요. 읽으라구. 얼마나 남았나? 많이 남았지? 이게 천국과 지옥에 대한 이야기예요. 그렇지요?「‘참부모님과 영계’입니다.」아니, 큰 제목은 천국과 지옥에 관한 내용이야.「목이 아프시니까 물 좀 잡수세요. (어머님)」

우리 어머니는 의사도 되고, 선생도 되고, 감독도 되고, 얼마나…. (웃음) 틀림없어요. 나도 배우는 거예요. ‘야, 저렇게도 세밀히 하는구나!’ 해요. 한 치만 틀려도 얼굴이 편안치 않아요. 그래야 자기 사명, 책임을 한다고 볼 때, 영계에서 기록하게 되면 그래도 남편에 대해 이렇게 한 것이 조건이 돼 가지고 ‘지극정성’이라는 말에 패스했다는 간판을 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어젯밤에도 ‘3천년 때는 기분 나쁜 일이 없게 갑시다.’ 이러니까 대답을 시원하게 안 하더라구요. 마음으로는 ‘그래야지요.’ 했을 거예요. 그것이 지금 과제예요. 정말이라구요.

고개를 넘으려면 같이 넘어야 될 텐데, 내가 먼저 넘어갔다 와서 데려가는 일이 참 많았어요. 그걸 어머니는 몰라요. 내가 한마디하면 세상이 왱가당댕가당 할 수 있는 길도 얼마든지 있지만, 쓱 넘어가는 거예요. 어머니는 자동차 타고 가고 나는 비행기 타고 가니까 아무리 빨리 가도 내가 고개 넘는 것을 못 따라가는 거예요. 넘어갔다가 다시 넘어와서 이렇게 다 메우고 가는 것입니다. 남자들한테 그런 책임이 있어요.

탕감복귀라는 것을 여자들이 책임질 수 없잖아요? 주관성 전도는 남자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책임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들어야 할 내용과 안 들어야 할 내용을 알아 가지고 안 들어야 할 내용은 상관도 하지 않아요.

아무리 뭘 하더라도 모른 체하고 ‘남풍이 불기를 바라는데 북풍이 부는구만.’ 하는 것입니다. 북풍이 언제나 불지 않아요. 수평이 한번 되면 내가 수평을 해주는 것입니다. 수평이 되면 남풍이 불기 시작하는 거예요. 한 3일만 이렇게 해주면 남풍이 불기 시작하더라구요. 알겠어요? 사람이 양심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그늘지는 것을 알아요. 가서 메우고 돌아와서는 이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자!

4대 성인의 영계 보고서를 공표해서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선생님이 영계와 지상세계를 청산할 수 있고 이상적인 지상천국·천상천국을 완성할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그것이 가능하다고 봐요, 불가능하다고 봐요? 어때요? 그래서 그런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그것을 행사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세상의 조직이….』

전체라는 것은 수많은 국가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전체·전반, 전부 다 균형이 돼요. 하나돼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전반과 전능의 시대, 모든 것이 통일된 세계에 있어서 능치 못함이 없는 세계가 천상세계예요. 그게 천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가면 전체에 대해서, 전반에 대해서 능치 못함이 없어요.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행하지 못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 같은 것은 1월 13일까지 3분의 1, 소생·장성·완성 시대에 대한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곽정환이는 금년부터 성인들을 중심삼고 열두 명부터 72명, 84명을 해도 좋아요. 열두 명도 괜찮아요. 기독교 같은 주류 종교에서는 84명까지 해도 괜찮아요.

지금까지 예수면 예수를 중심삼고 자기의 주류 기반을 닦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사람, 대표될 수 있는 사람을 우리 인간세계의 역사를 통해서도 선출하지만, 영계의 중심, 예수님도 전체의 역사 앞에 누가 주도적 역할을 했는지 그 사람을 빼 가지고 현재 자기들이 축복받은 영계의 실상에 대한 느낌과 모든 보는 것을 기록으로 남겨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부터 4대 성인들 중심삼고.

이것을 해줘야 돼요. 그들의 종교권을 믿고 나온 역사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모든 내용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대표적인 사람들이 증거하는 사실을 어떤 종파든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공증할 수 있는 재료로 써야 돼요. 알겠어요?

금년에 들어와서 김영순이보고…. 그래서 내가 엊그제 청평에 갔을 때 김영순이를 협조하라고, 여기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반대하고 그러지 말라고 했어요. 동쪽과 서쪽이 달라요. 선생님이 없으면 싸움이 벌어져요. 부딪치는 것입니다. 선생님 중심삼고 동서가 필요하고 남북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360도에 자기가 맞지 않더라도…. 전부 다 맞을 수 있어요? 동쪽에다만 전부 맞출 것 같으면 안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균형을 만들어야 돼요. 동서남북의 균형을 이루어야 돼요. 전부 다 다른 거예요. 다르다고 해서 그걸 반대하지 말고 거기에 각도를 맞추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하늘을 모시는 데 충성하면 더 높은 거예요. 반대하다가는 자기가 걸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협조하라고 했어요.

여기 훈모님 그 양반에게 불교의 모든 영인들, 성인들이 들어가려면 죽었다 깨야 돼요. 그런 훈련이 안 돼 있어요. 언제나 대모님이 들락날락하고, 흥진이가 들락날락하는 것은 상충이 없지만, 다른 영이 들어가면 달라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그것 전부 다 준비하라구. 알겠나?「예. (곽정환)」쉬지 말고. 요전에 성인들을 중심삼고 재료를 수습하라고 했는데, 거기에 무관심하던데? 알겠어?「예.」

빨리 해야 돼요. 빨리 해서 전부 다 발표해 가지고 그 종교 본부를 중심삼고, 불교면 ‘불교권의 이러한 공신들이 석가모니 자신이 지시한 이름인데, 그분이 이런 역사로서 영계에서 지금 참부모를 모시고 어떻게 산다는 실상을 전해 왔는데 알겠느냐?’ 해서 하나 둘 맞춰 나가야 그 종교권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 재료가 필요해요. 알겠어요?「예.」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자, 읽으라구.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새 날이 됐으니 입고 있던 옷을 벗고 새 옷으로 갈아입어야

원초·근원·승리 성지예요. 그래서 윤정로가 ‘진실로 윤(允)’ 자라고 생각한다구요. 정로, ‘바를 정(正)’ 자에 무슨 로 자야? ‘늙을 로(老)’ 자야?「예.」‘늙을 로’ 자가 아니야. ‘길 로(路)’ 자를 써!「예. 그렇게 쓰겠습니다.」늙어 가지고 뭘 하나? (웃음) 자!

『……하나님이 만드신 영계에는 타락한 인간이 살지 않았다구요. 그 영계에서는 완성한 축복가정들만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이 완성한 이후에 생활할 천국과 같은 환경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세상의 모든,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근절’입니다. 깨부수는 거예요. 그래서 80대에 들어와 가지고 ‘모든 세상의 일족들은 천국행이다!’ 출애급같이 지상세계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할 때 팔십 이하의 남자나 여자는 내 동생이라고 그랬지요?「예.」그리고 여자들한테는 반지를 다 나눠 줬지요? 남자들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안 나눠 줬어요. 빼앗아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여라!’ 하면 모일 것이고, ‘일본으로 가라!’ 하면 갈 것입니다.

금년에는 반지 안 만드나? 반지 탄 사람들 중심삼고 교구에서 10개씩 준비해서 나눠 줘도 괜찮을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나이를 중심삼고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교구장이면 교구장도 ‘내 나이 이하의 사람들은 내 동생이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상이 되는 사람은 내 형님이다!’ 하는 거예요. 동생을 가지고 중간 형님이 됐으니 동생이 나를 모시는 것과 같이 중간 형님이 맏형님을 모신다는 말도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반지를 십 배 나눠 주고 싶어요, 백 배 나눠 주고 싶어요? 대답해 보라구요.「십진법에 의해서 십 배, 백 배, 천 배, 이렇게 나눠 주면 좋겠습니다.」글쎄, 십진법이 있으니까 만 배를 할 거야, 1배 할 거야? 욕심들은 많지요. 욕심대로 해보라구요. 망하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생일이 되면 찾아가는 거예요. 백 명 이상만 모이면 틀림없이 찾아가서 부조를 할 텐데, 다른 데 전도할 거 뭐 있어요? 조건은 이미 세워져 가지고 걸어 닥치면 내 주머니에 다 넣을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

새 날이 되면 자기가 입던 옷들을 벗고 새 옷을 입어야 돼요. 그런 생각은 안 하지요? 3천년을 출발할 때는 목욕도 열 번을 해 가지고 묵은 때를 벗겨야 돼요. 한 번에 십 년씩 잡으면 2천년이면 2백 번이에요. 백년씩이면 20번 목욕해서 탕감하겠다고 해야 돼요. 목욕을 어떻게 20번 할 수 있어요? 대신 양동이로 20번 해서 머리 씻고, 몸뚱이 씻고 이래 가지고 생각난 것은 다 씻어 내라는 거예요. 제일 깨끗이 씻어야 할 곳은 생식기다 이거예요.

천하가 걸려 있는 제일 귀한 것

생식기, 그것이 제일 귀해요, 제일 나빠요?「제일 귀합니다.」옛날에 곽정환만 보더라도 ‘선생님은 그런 얘기를 왜 또 하시나? 그렇지 않아도 별의별 욕을 먹는데….’ 그랬어요. 요즘은 먼저 웃고 얘기를 해요, 회개를 많이 했으니까. 5년 동안 내가 선생님 대접을 못 받았어요. 한 5년 가더라구요. (웃음) 요즘에는 얘기하더라도 ‘선생님, 그 얘기 왜 안 합니까?’ 그러더라구요.

이제는 전문가가 됐어요. 전문가가 됐기 때문에 사위기대도 알았지?「예.」말이 사위기대지, 그것이 보통 말이에요? 천하가 다 모가지를 매고 걸려 있는데. 삼대상목적이라는 것도 그렇고. 영계도 조직이 다 그렇게 돼 있지요? 그거 세상에는 없는 말이에요.

그렇게 귀한 것을 이웃 동네의 거지 보따리만큼으로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동네 전체 역사로부터 미래까지 사고도 남을 수 있는 금은보화가 들어 있는데, 그것을 거지 보따리로 생각하고 차 굴려 버려 가지고 그것이 똥구덩이에 빠지고, 별의별 놀음이 다 있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요?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요.

50년 전부터 이 말씀을 했는데, 곽정환 선생님이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원리 말씀보다도 선생님 말씀이 그때 다 나왔었는데, 그때 자꾸 ‘하자, 하자!’ 했으면 그 뜻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세계화 다 됐다는 것입니다. 자, 얼른 읽자.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참된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사랑을 해야

사랑하는 모든 관계도 참된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사랑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의 분신이니, 정분합의 논리에 따라서 하나님 자체의 존재를 갈라 가지고 나눠 놓은 것이 아담 해와니 그것이 하나님과 일체적 관계예요. 사랑으로 하나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핏줄이 통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부부가 돼 가지고 아기를 잉태했으면 잉태된 그 아기는 복중에서부터 하나님이 아담 해와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아기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은 어때요? 아기를 배게 되면 부처끼리 좋아하지요? 천지의 대변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기의 선조로부터 있는 정성을 다 들인 보물이 있다면 그 보물을 누구보다도 먼저 보여 주고, 그것을 상속하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심정적 인연이 타락한 세계에도 남아져 있는데….

타락한 세계의 핏줄이 뭐예요? 하나님의 원수, 간부의 핏줄을 뱃속에 배고 있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산 채로 불살라 없애 버리고 싶겠어요, 둬두고 싶겠어요?「없애 버리고 싶겠습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도 축복받아 가지고 아기를 낳은 것이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자기 핏줄이 복중에서 출발하는 것을 바라고 소망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은 꿈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원수의 핏덩이를 배 가지고…. 그런 것이 청산 안 돼 가지고, 전부 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를 거치는 이 과정에서 천주적 승리권의 고개도 못 넘어 가지고 사탄세계 혈통의 인연을 청산 다 했다고 봐요?

하나님을 빼놓고 자기들끼리 사탄이 옛날에 사랑하던 그 전통적 습관을 가지고 사랑했던 사람이 하늘의 생명의 출발을 축하한다는 것이 얼마나 배도자의 행동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우리 둘이 사랑하는 데에 아기가 배면 큰일난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사탄의 핏줄이 타고 들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8단계를 다 거쳐 나와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아기를 낳아 가지고 어머니로서 젖을 먹이게 될 때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아기를 낳는데 산고를 당하게 될 때 하나님이 동참해 가지고 의사가 됐을 것 아니에요, 아담보다도? 안 그래요? 거기에 죽고 사는 이런 놀음이 벌어졌겠어요? 하나님의 책임이지요.

아기로부터 이 8단계에 이르는데, 하나님의 원수의 자식으로 커 가지고 왕의 자리까지 나가는데, 부부가 사랑하는 출발에서부터 하나님의 모델적 사랑의 기준을 가지고 사랑해서 복중으로부터 유아시대, 약혼시대, 부부시대, 그 다음에는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부모시대, 그 다음에는 상속해 주는 할아버지시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상속해 가지고 크기 때문에 왕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8단계의 모델 기준을 하나님이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지상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의 생활적인 사랑의 노정을 개척해 나가는 데 있어서 모델이 없어요. 본이 없다는 것입니다. 공식이 없어요. 그 공식을 자기 일가, 가정에서 만든다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아기를 낳았어요? 그렇게 생각하고 낳은 아들딸이에요,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고 낳은 아들딸이에요? 어디 유종관! 그런 간나 자식을 장손으로 세우려면 제일 귀한 아들딸을 하늘에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제일 우수한 아들딸을 신학대학에 보내라

우리 신학교가 미달이라는데, 어디 두고 보자구요. 그놈의 자식들 어디로 다 가는지 보자구요. 서울대학, 이름 있는 대학에 가지 말라고 우리 선문대학을 세웠는데 말이에요. 역사에 없는 단기간에 세계적인 대학을 만들려고 해요. 그때는 천년 공을 드려도 못 들어올 것입니다. 이방 나라, 이방 학교에 다니던 자식들은 입학도 안 시킬 거라구요. 오늘 이 말이 문제될 거라구요. 맨 꼴래미로 집어넣으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대받아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해야 될 텐데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하는 어미 아비가 돼 있고, 그런 자식이 돼 있어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제라도 전부 다 목을 쳐 가지고…. 서울대학이 뭐예요? 서러운 대학이 서울대학이에요.

지금까지 몸뚱이를 따라가서 돈벌이를 하기 위해 무슨 경영학과가 24대 1이라고? 곽정환!「예.」거기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들어갔는지 모르겠구만.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그것들은 뭐라고 할까, 가을에 단풍이 들어 떨어지는 잎처럼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떨어져야 돼요, 이것들 전부 다. 그런 간나 자식들은 두고 보지 않아요. 내가 복수해 버릴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순종으로 길러 가지고 축복을 시키려는데 여자가 있고 교회도 안 나오는 것들을 추천해 가지고 그 날부터 원수가 돼 가지고 갈라지게 만든 그놈의 자식들, 무책임한 간나들, 내가 무책임하게 취급할 거예요. 그것들은 선생님이 머리를 아프게 만들고 고통을 줄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 이 쌍것들아!

추천하는 것은 천사장의 역할이에요. 잘못되면 문제에 걸리는 것입니다. 정성도, 아무 내용도 모르는데 축복의 자리를 내줄 수 있어요? 그런 가짜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샅샅이 조사할 거예요. 영계의 조상을 불러 놓고 재조사할 것입니다. 그거 준비해요. 조사하나 안 하나 보라구요. 법으로 정할 거라구요. 가짜들이에요.

자기 아들딸 가운데 제일 중요한 아들딸은 신학대학을 졸업시켜 가지고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지도하게 해야 돼요. 몸뚱이를 제어할 수 있는 주체력을 배양해야 할 것이 신학인데, 거기에서 뭘 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을 연구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놈의 자식들!

곽정환!「예.」이제부터 정리해야 돼. 선문대학이라든가 우리 기관에 자기 멋대로 시집 장가가서도 통일교회 부모의 공덕을 통해서 들어와 있는 사람들을 정리해야 돼요. 자기 자식들이 전통을 따르지 않고 슬쩍 해서 들어와 가지고 붙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있나 없나, 조사해 보라구!「예.」

원칙대로 하라

이제는 아무나 못 들어와요. 원칙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돼요. 죽더라도 원칙을 중심삼고 해야 하늘을 향해서 누워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꾸로 엎어서 묻어 버려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한 대로, 그 기준에 맞게끔 영계는 취급해 줘요.

이번에 아들딸이 선문대학교를 지원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이에요? 선생님 아들딸에게는 전부 다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입학을 명령했어요. 우리 현진이는 하버드대학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석사)를 나와 가지고 ‘1년에 13억 달러를 월급으로 받는 데 취직하면 많은 사람들 도와줄 수 있는데 취직할까요, 말까요?’ 하고 물어 보더라구요. 그래, 취직하라고 해야 되겠어요, 말라고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그러고 있어요. 선생님 아들딸이 대학원에 들어가기 전에는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해도 보낸 사람들이 다 어떻게 됐어요? 바람잡이가 되고, 통일교회 전통을 갈기갈기 파괴시키고 있어요. 가정에 똥을 싸 뭉갰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세어 보라구요, 누군가. 이놈의 자식들. 거기에 협회장 해먹던 녀석도 걸려 들어가 있더라구요.

곽정환! 그런 것 알아? 아는지 물어 보잖아? 어물어물하고 말이야…. 알려야 할 때는 알리고, 몰라야 할 때는, 알아주지 않아야 될 때는 알아주지 않아야지, 어물어물 둬두면 안 되는 거야. 사람이 확실해야 돼요.

90각도는 확실해야 돼요. 90각도에는 70각도라는 것은 없어요. 금을 그으면 수평을 그어야 되고 수직을 그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수직도 수평이 되면 부딪치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원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수직을 중심삼고 원형이 그려지는 것입니다. 그래, 평형선이 안 돼 가지고는 파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 하면 파괴가 벌어진다구요.

금년부터 그거 조사해요.「예.」아들딸이 몇이고, 전부 다 어떻게 했는지…. 이놈의 자식들, 가만 보니까 하는 것이 제멋대로예요. 선생님이 제멋대로 해야 되겠어요, 원칙대로 해야 되겠어요?「원칙대로 하셔야 됩니다.」

앞으로 이 통일가에서 제일 머리 좋은 사람들을 신학교에 보내야 돼요.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에 신학부를 만들었어요. 그런 무엇이 있으면 빨리 보고해요. 교회에서도 그런 사람들은 아무리 오래 됐더라도 취급을 달리해야 되겠어요. 환고향 조치를 해버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고생했던 사람들은 집을 사줘야 되고 기반을 닦아 주려고 생각하는데….

내가 유엔에 땅 가진 것으로 그것만 되면 내가 할 일이 없어요. 세금 바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할 것밖에 없어요. 세계적으로 세금이 들어오면 뭘 해먹겠어요? 여러분 오랜 된 사람들을 잘살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전통을 지키는 사람들, 땅구덩이에 묻혔으면 파서 비석과 더불어 동상을 세워 가지고 그 아들딸을 대우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실적을 가지고 집회에 참석하고, 잘못한 것을 먼저 보고하라

이상진이도 고생 많이 했지? 지금 어디에 있나? 어디를 책임졌나?「대륙 순회사입니다.」임도순이는 뭐야?「순회하고 왔습니다.」순회사고, 그건 뭐야?「대륙 회장입니다.」순회사가 위야, 대륙 회장이 위야? 임도순! 물어 보잖아? 그것도 모르고 있나?「아버님이 말씀을 안 하셔서 모르고 있습니다. (유종관)」(웃음) 아버님이 말씀 안 하는 것이 어디 있어?

교구를 순회하는 순회사가 높아요, 교구장이 높아요? 교구장이 말 들어야 돼요, 안 들어야 돼요?「들어야 됩니다.」들어야 되게 돼 있어요. 보고하게 돼 있다구요. 교구장이 의논해서 보고하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암행어사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임도순, 알겠어?「예.」깍듯이 모셔 가지고 틀림없이 감출 것을 먼저 보고해야 돼.

이제 하늘나라에서는 잘못한 것을 먼저 보고해야 돼요. 백 가지, 천 가지를 보고하더라도 나쁜 것을 먼저 보고하게 될 때는 나쁜 것이 하나 남게 되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2001년부터는 좋은 것부터 먼저 보고해야 돼요, 나쁜 것부터 먼저 보고해야 돼요? 잘한 것을 보고해야 되겠어요, 실패하고 못한 것을 먼저 보고해야 되겠어요? 답변해 봐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나쁜 것부터 먼저 보고해야 됩니다.」

그거 왜 그래요? 어째서? 그늘이 져서는 안 돼요, 그늘이. 그림자가 있으면 하늘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있는 것을 먼저 발표하면 좋은 것으로 한두 가지씩 용서받고 거기에 부가해서 상금을 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좋은 것만 보다가 나쁜 것이 있으면 거기에 그림자가 있기 때문에 이동을 못 해요. 그림자가 있는 것은 천국에서는 이동을 못 해요. 스톱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좋은 것보다도 나쁜 것을 보고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왜 나쁜 것을 먼저 보고해야 된다구요?「그림자가 없어야 되기 때문입니다.」그림자가 생긴다구요. 그림자가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부끄럽게 되면 마음이 선생님 보기가 부끄러워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을 벗어야 돼요. 그냥 넘어가서 보고해 봤자 그 그림자는 안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돼 가지고 집합할 때 좋은 실적을 가지고 오지 않는 사람은 앞으로 집회에 못 와요. 와서 뭘 하나? 경비만 쓰지.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 식구들을 고생시켜 가지고, 일도 안 하면서 자기가 쓰는 돈을 벌어대는 놀음만 시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반드시 실적을 갖고 나서야 천리 원정을 하더라도 부모님이 가르쳐 주어야 할 내용이 있기 때문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당당하게 나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책임자로서 식구들에게 빚지지 말라

우루과이에서 여기까지 왔다갔다하는 데 얼마야? 윤정로! 얼마야, 왕복 비행기 삯이?「한 1천5백 달러 됩니다.」3천 달러 되지 않고? 그거 싸구려라서 그렇겠지.「예. 싸구려입니다.」보통 것은 얼마야? 오늘 아침에 가서 첫 편을 타면 얼마야? 1천5백 달러면 남미에서 몇 달 월급이야?「남미 사람 기준으로 하면 열 달 월급 됩니다.」열 달 월급을 쓰고 다니는 사람이니 열 달 동안 식구들을 고생시킬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지. 빚지고 다니는 것 아니야, 빚? 부처끼리 다니고 말이야.

여기 누구인가? 곽정환이는 알지, 김인해의 오빠?「오해요?」오해.「동생입니다.」동생인가? 오해가 14년 동안 박사가 돼 가지고 한국에 오고 싶어도 비행기 표 값이 없어서 못 왔어요. 우리가 천 명씩 들어올 때, 그때서야 14년 만에 한국에 왔다 갔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오라!’ 하면 선생님 팔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해서 잘 오지요? 와서 뭘 해요? 보탬이 되는 게 뭐예요? 앞으로는 여기 올 때는, 보고 내용이 없으면 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보고 내용을 몇 달만 보고하면 하나도 안 와도 좋아요. 내가 얼마나 편안하겠어요? 안 그래요?

이 녀석들, 오면 손님 중의 이 이상의 손님이 없어요. 어머니가 지켜 앉아서 못 하게 되면 내가 밤낮 없이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요, 안 해요?「그렇게 하십니다.」저녁에도 그래요. 일곱 시만 되면 한 사람이 왔더라도 선생님을 만나 보고 싶어서 왔으니 나와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대해 주는 거예요. 자꾸 와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이정옥!「예.」졸려 오지?「예.」졸기 위해서 오지? 부끄러움을 모르고 있어. 그러려면 오지 마. 내가 창피해. 누구 여편네인가?「마호메트입니다.」마호메트야? 오면 졸아. 죽고 싶어서 그런 모양이지? 절반 죽는 것이 조는 것 아니야? 자기가 존다는 것을 알아, 몰라? 이정옥!「예.」조는 것 알아, 몰라?「압니다.」아는데 왜 졸아?「안 졸려고 애를 써요.」송곳으로 꽂고, 오색 가지 바늘로 찔러대라구! 이제 쫓아 버려야 되겠어. 문안에 들이지 않을 거야. 나 그런 꼴 보기 싫어, 이제. 약 주고 병 주고 다 이럴 수 데서 약을 줬는데 약 안 쓰고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병나서 죽게 된 것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정오정착을 하라

선생님이 점점 무서워져야 되겠어요, 더 좋아져야 되겠어요? 천하를 정비하기 위해서 더 좋아져야 할 논리가 필요해요, 무서워져야 할 논리가 필요해요? 곽정환!「예. 참부모님의 입장에서 가정의 왕이 되셨으니까 이제 법으로 치리하셔야지요.」아, 글쎄 그런 이야기는 관두고, 무서워져야 되겠나, 더 좋아져야 되겠나 이거야.「아버님은 양면을 다 가지고 계십니다.」둘 중에 하나를 물어 보잖아, 이 녀석아?「예. 마지막에는 무서워지셔야 됩니다.」전부 다 무서움 가운데서 벗어나야 돼요. 죄가 있으면 모가지를 칠 것은 치고, 귀를 자를 것은 자르고, 뉘시깔을 뺄 것은 빼고, 자리를 잡아야 되는 거예요. 정착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림자 없이.

그래,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 들었어요?「예.」들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게 해야 돼요. 그림자가 없어야 된다구요. 그림자가 나오면 그 부분을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서운 거예요,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 자신이 심각해요.

이제 새해 1월 13일에 즉위식을 해야겠으니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내가 어디 나갔다가도 정신이 헷갈리면 곧장 들어와요. 놀음놀이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기둥을 세워야지요. 정초석을 세우고 기둥을 세우는데 1퍼센트만 틀려도 고층으로 올라가면 바람이 불면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통일교회에 관상을 보고 사주를 보는 사람 수백 명이 몰려들어 가지고 자기를 써 달라고 할 거예요. 곽정환이 하게 되면 곽정환이 1번으로부터 3백 번까지 거치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조상까지, 똥싸개까지 다 나온다는 거예요. 나도 그런 것을 하기 싫어요. 싫다구요. 싫지만 안 할 수 없어요. 이 녀석은 좋은 데가 있다구요. 언제나 자기가 뭘 해먹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여기 전라도 패들 잘 들어요. 곽정환이가 통일교회를 망친다고 했지만,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어디 조사해 봐요. 잡아넣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없어요. 72억을 약취했다는 보고도 들었지만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 앞에 그런 사람이 벌써 들어왔다 나갔다 하면, 문을 여는 것을 보면 벌써 10년 전에 문 여는 것하고 10년 후에 문 여는 것이 어떻게 다른가를 알아요. 벌써 문 열고 들어오면 보고 거리가 좋은지 나쁜지 알고 있어요. 그렇게 관찰하는 선생님이에요. 세상에! 알기를 전부 다 우습게 알고 있어요. 자기 친구만큼도 알지 않고 전부 다 슬쩍슬쩍 넘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 돼요.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내가 어제 2000년을 넘어가는 표어로서 저녁에 무엇이라고 했나요? 부모의 심정으로 뭐?「종의 몸을 쓰고!」무슨 부모의 심정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심정이에요. 그 말이에요. 부모의 심정으로?「종의 몸을 쓰고!」종의 몸을 쓰고?「땀은 땅을 위하여.」그것 해야 돼요. 그 다음에?「눈물은 인류를 위하여.」그 다음에?「피는 하늘을 위하여!」

그것이 개인시대·가정시대…. 나중에는 가죽으로부터 살로부터 뼈로부터 골수까지 8단계의 고개를 넘나드는 하나님임을 알아야 돼요. 골수가 다 녹아나더라도 하나님의 해원성사가 안 됐으면, 몇 번이고 죽음의 고비 이상의 고통을 느끼는 눈물을 흘리는 하나님 앞에 해원성사를 하겠다는 효자가 없었어요.

그래, 선생님이 새해 1월 13일에 그 일을 할 때, 내가 할 도리를 생각 못 해요. 계획을 세울 수 없어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에 가서 대모님과 의논해서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 정성이 부족하면 내 정성을 보태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 기준에 미치지 못할 때는 통곡을 해서라도 메우고, 죄인 중의 죄인의 모습을 가지고, 형장에 몇십 번이라도 나갈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그걸 메우고 싶은 마음뿐이에요. 그 시간이 무서워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연두사에 대한 준비를 다 해야 될 텐데, 생각이 여러 가지예요. 생각을 많이 했어요. 하늘에서 무엇을 하라는 지시를 못 받았어요. 내일이에요? 오늘밤이에요? 5분 전까지 끌고 가려고 해요. 준비했다고 자랑스러운 자세로 맞고 싶지 않아요. 깊은 골짜기에서 광명한 한 줄기의 햇빛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부모의 심정이에요.

그런 부모 앞에, 그런 통일교회 전통 앞에 얼마나 부끄러운가를 깨닫고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것을 2000년을 넘어가면서 훈시로 세운다고 말했다구요. 말만 했지, 어디 그렇게 살아 본 사람이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아예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난다구요. 자, 마저 읽으라구. 얼마나 남았나?「소제목은 세 줄 남았고요, 전체적으로 열네 장이 남았습니다.」소제목, 그 다음 제목이 뭐야?「그 다음은 ‘지상·천상지옥 참사랑으로 해방’입니다.」그것까지 읽으라구. (훈독 계속)

현실이 기도해. (강현실 회장 기도)

뒤로 돌아! 어디 갔어, 양창식?「예.」이 비디오는 많이 녹화해 가지고 각 교회 책임자들이 볼 수 있게 만들라구요. 알겠어요? 한국의 교회가 몇 군데인가? 2만 개?「한국에요?」응.「아닙니다.」얼마나 돼?「한 7백 개 됩니다.」「기성교회요? 기성교회는 잘 모르겠습니다.」기성교회 전체가 얼마야?「아버님, 조금 긴데 아침 잡수시고 보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양창식)」아침 먹기 전에.「아버님 말씀이 한 시간이고, 전체 두 시간입니다.」두 시간이면 어때? 필요 없는 사람은 가라구, 밥 먹고 싶은 사람은 가서 밥 먹고. 나는 보고 일어서야 되겠다구.

「이 필름은 지난 12월 16일 참부모님께서 참석하신 시카고 대회 내용입니다. 세 가지 대회가 있었는데요, 초종교초국가연합 창설대회….」 거기에 다 들어가 있나? 초종교초국가연합 창설대회 때 선생님이 얘기한 것 그것만 보자구. 「예, 아버님께서 ‘참가정과 나’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만 해요. 「예.」 그것만 하면 얼마 안 될 것 아니야? 「한 시간 반입니다.」 한 시간 반 했나? (비디오 상영)

열두 시가 돼 가요, 열두 시. 밥은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배고픈 것도 다 잊어버렸지요? 「예.」 그것이 건강에 좋은 거예요. (웃음) 여러분이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때가 그렇게 됐어요. (경배)

자, 식사하고…. 오늘 청평 가야지? 「예.」 저녁 먹고 가나, 점심 먹고 가나? 「점심 드시고 가셔야지요.」 아침 먹고 가야지. 「예.」.

​<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지금 막 기독교 역사 2천년을 마치고 3천년을 출발하는 2001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천주의 모든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따라 당신의 승리적 지상·천상천국의 건국을 바라던 뜻의 역사가 2천년을 통하게 될 때, 제1이스라엘, 제2, 제3이스라엘권을 넘는 탕감과 원한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해원성사의 길을, 이 땅 위에 참부모를 세우는 뜻의 길을 열기 위한 메시아를 제1이스라엘권에 약속을 하셨습니다.

오신 메시아를 참부모로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돌아가신 그 날부터 기독교는 잃어버린 이스라엘권을 세계 무대에서 편성하여, 국가의 중심과 세계의 중심을 연결할 수 있는 제2이스라엘 건국을 기독교 국가인 미국을 중심삼고 이루었습니다.

2차대전 이후 기독교문화권의 승리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상이 갈라졌고, 동양과 서양이 갈라졌고, 모든 민족과 국가가 갈라졌고, 가정 가정의 개인 전체가 갈라진 이 모든 역사를, 오시는 참부모를 모시기 위한 약속을 성사하시기 위하여 이 땅 위에 가인과 아벨의 분별 역사를 남겨 놓은 것을 통일적 역사를 갖추어 해방의 뜻을 이루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33년 생애의 목적을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일체 되어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적 책임을 못 하여 원한스럽고 원통스러운 십자가의 도리가 이 땅 위에 펼쳐짐으로 말미암아, 로마를 대한 승리의 발판으로 하늘이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이상을 갖출 수 있는 출발인 가정의 기반을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원한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던 역사적인 사건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 날로부터 2천년 동안 수많은 피의 역사를 엮어 나오신 하늘의 서글픈 심정을 그 누가 해원성사할 도리가 없는 이 땅 위에, 참고 또 참고 천년이 지나고 2천년의 마지막까지 참아 오신 아버지의 심정의 안타까움을, 이 땅 위의 자식들이 부모를 십자가에 못박은 슬픔의 역사와 곡절을 갖고 있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세상이요, 사망이 물결치는 탁류 속에 해방의 새로운 샘터를 마련하기 위한 아버지의 뜻이 있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이 땅 위에, 구름 타고 오실 주님을 바라는 세상 위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사람을 통하여서 탕감복귀해야 할 역사적인 사정을, 한의 심정을 품은 하나님이 계신 것을, 하늘의 뜻이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는 기독교와 모든 종교는 분쟁과 통일적인 기준이 망각된 자리에서 죽음의 길로 서로서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런 싸움의 역사를 이끌어 왔던 가인 아벨의 역사가 2차대전 이후를 중심삼고 육적 세계와 영계가 갈라져서 예수님이 영계에 가서 부모의 책임을 영적으로, 땅 위에 있어서 부모를 중심삼은 통일적인 세계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 완성을 표준한 기준에 지상세계 완성을 대신할 수 있는 실체적 승리의 발판으로서 참부모가 세워졌습니다.

참부모의 현현을 준비한 1차대전 이후에 천주교와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성신과 예수를 중심삼은 가운데 그것을 상속시킬 수 있는 영적 기준을 합한 기반 위에서 지상세계에 참부모를 세워서 이것을 상속하였다면, 2차대전 이후 7년 이내에 이 땅 위에 승리의 발판을 닦아 오늘 저희들이 소원한 하나님의 해방은 물론이요, 하나님을 이 땅 위에 중심존재로 다시 복권해서 인간이 완성하지 못하였던 한의 고개를 밟고 넘어서서, 참부모의 해방적 권한을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천주사적 해방 기반 위에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특권적인 혜택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모든 주권, 사랑의 권한의 터전을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복권하여 사명의 완성시대가 지금부터 50여 년 전에 이뤄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 때를 잃어버리고 한스러운 가정을 중심삼은 40년노정의 광야에서 허덕이던 생활을 통하여 40년을 맞이한 이때에 있어서, 2천년을 마감하는 이 해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나이 80세를 중심삼고 모세가 이스라엘 건국을 위해 출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천주의 해방적 지상·천상이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하여 2000년 이 해에 가정적 해방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해방을 갖추었사옵니다.

영계의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고, 천상세계의 모든 담을 헐어 버리고, 개인적 자유권에서 가정 자유, 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자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옥과 천상에 막혀 있는 모든 담을 헐고 해방의 고속도로를 닦았습니다. 그리하여 지옥에 있는 영으로부터 천상세계에 머무르고 있는 낙원 이하의 슬픔의 한 가운데서 오시는 부모의 축복의 한 날을 바라고 고대하던 모든 영인들의 소원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이런 조건들을 탕감해서 지상세계의 축복 확정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해방적 축복권을 갖추었습니다.

이제 양 세계가 하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연적 사랑의 인연을 가진 하나님의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 위에 사탄을 굴복시키고 자유해방세계로 넘어설 수 있는, 1999년 3월 21일을 기해 사탄이 굴복한 그 날부터 영계 정비를 서둘러 가지고 바로 지난 2000년 마지막 날까지 서두르고 서두른 바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오늘 새해 새날, 2001년, 3천년을 출발하는 새로운 천년의 해방적 세계를 맞이하여 구약시대의 한(恨), 신약시대의 한, 성약시대의 한을 성사해 가지고 해방적 제4차 아담권 심정권을 발표할 때까지 하늘이 얼마나 슬퍼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아버지의 명령에 따라 바쁜 걸음을 재촉하면서 나온 이 자식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효성과 충성과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할 책임소행에 미비한 자체인 것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하늘 앞에 부족한 것을 무릅쓰고 하늘이 앞에 서고 친히 인도하시어서 오늘 영광스러운 3천년의 새로운 출발을 성약시대의 개문과 더불어 승리의 영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해방은 물론이요, 참부모의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온 세상에 하나님이 원하는 주체적 뜻의 완성,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뜻의 완성을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을, 완성의 조건을 세우고 넘어서 가지고 이 고개를 넘나들 수 있는 해방권을 이 지상은 물론이요 천상까지 연이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하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주로 모였사오니, 이들이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인 창조이상을 바라서 참부모의 가정을 세우기 위한 본연의 뜻을 잃어버리고 몇천만년이라는 한의 역사를 품고 사연을 통고할 수 없는 고독단신의 한스러운 하나님이 된 것을 그 누구도 모르나, 어린 몸으로서 그 뜻을 알고 난 다음부터 남이 알아 주나 몰라 주나 일방통행으로 거치고 넘고 넘다 보니 오늘의 세계 정상을 넘었습니다.

그리하여 지상은 물론이요, 천상과 연결시키고 지상 해방을 온 국가를 초월해 직행할 수 있고, 천상세계의 민족과 국가와 종교 종파를 넘어 가지고 통일적 기준의 해방의 혜택의 축복을 허락할 수 있는 가정의 날을 지상 일변도와 천상 일변도 권한을 중심삼고 그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승리의 패권 자리를 갖추어 오늘의 이 날과 같은 3천년의 출발의 해를 새로이 맞게 됨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이제 12일이 지나면 하나님이 소원 목적 완성의 해방을 이룰 수 있는 날이 온다고 이미 선포하였습니다. 그것을 위해 정성들이는 통일가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최후의 장벽을 헐어 넘김으로 말미암아, 지상지옥의 모든 담을 헐어 해방권 승리의 자주권 세계가 어디든지 막힘 없이 성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받아 주시사, 3천년을 향하는 첫출발의 이 해가 천년을 중심삼고 기록적인 새로운 출발의 기념의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2000년 마지막 날은 12월 31일인 동시에 주일날까지 모든 것을 끝내고 이제부터 일주일은 새천년 새로운 오늘 월요일부터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한계적 구별도 확실하게 하늘이 이루어서, 여기에 해방적인 천년 벽두에 승리의 영광과 승리의 존엄성을, 하늘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축복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이제 천년 동안에 남아진 미비한 수습할 일들이 많사오니, 이 일을 이제 하늘이 책임지고 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사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참부모 이 자식이 소명적 책임을 완수 못 함으로 말미암아 남겨놓은 이 모든 것을 하늘의 권한을 다시 의지하고 바라고 가야 할 수치스러운 이 아들의 모습을 용납하시옵소서.

그러나 향한 그 마음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까지 변치 않고, 그 길을 엄숙히 받들어 가기를 원하는 충효의 도리는 변함이 없기를 선서와 더불어 맹세를 봉헌하오니, 뜻하시는 대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승리의 패권적 권한을 이 땅에 세워 아버지의 조국광복을, 지상·천상천국을 향하여 찬양할 수 있는 승리의 그 날을 향하여 10년이라는 기간을 정해 놓고 온갖 정성을 다할 것을 세계의 모든 국가를 초월하여 여기에 모인 축복가정들이 합하여 결의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이 천년 기간에 아버지 영광의 소신이 노출되어 지상지옥이 되었던 모든 깊은 곳에서 넓고 높은 곳까지, 천상세계까지 일심 통일권을 갖추어 그 위에, 영광의 정상의 자리에 서서 아버지가 군림하시어 만국 만우주를 통치할 수 있는 자유 해방권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 전진,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다짐하오니, 원하시는 뜻으로 성사하시기를 참부모는 모든 가정과 모든 뜻의 중심의 자리에서 이 일을 간절히 보고하면서 바라오며, 이 뜻을 성사하실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표어가 무엇이 될 것 같아요? 우리 가정맹세문 8절 맨 끝에 제일 중요한 한 단어가 있는데, 그게 무슨 말씀이에요? 해방이라는 말이에요.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새해 연두표어의 의미

그 해방이에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알겠어요?「예.」참사랑의 주체성! ‘참사랑의 주체성’만 하면 되는데 주체성 다음에 뭐가 들어가느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뜻을 완성하소서! 이것이 긴 표어예요. 이것은 천년의 이 기간에도 들어맞지만 특별히 자녀들과 부모가 같이 이것을 이뤄서 이제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만이 아니에요. 우리가, 여러분도 이루어야 돼요. 선생님만이 아니에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이건 해방된 자녀예요. 일심일체가 되어, 한 마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의 주체성, 주류사상이에요. 주체성 하면 골자예요. 골자가 뭐냐? 하나님의 속성의 골자가 뭐냐? 절대사랑을 구하고, 유일적 사랑, 불변적 사랑, 영원한 사랑의 뜻을 이루려던 그 뜻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그것이 하나의 모토인 동시에 주류사상이었다 하는 것을 알고, 이 천년 기간에 깨끗이…. 물론 다 해결되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어젯날과 달리.

어젯날까지의 2천년 기간은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걸어오던 때이기 때문에, 이제 그러한 시대는 지나가고 여명이 찾아와 가지고 새로운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축복적 이상이 천주화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표어는 한 때만이 아니라 영원한 저세계에까지도 여러분에게 남아지는 과제인 것을 알고, 가정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고 일심동체가 돼서 천지부모님의 뜻을 완성해 드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완성해 드리는 데는 뭐냐? 세계 주권을 찾아 드려야 되는데, 그것은 간단한 거예요. 모든 주권 하에 있는 모든 가정들이 천지부모, 하나님의 전통사상을 따라가면 돼요. 가정을 찾고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참사랑의 이념적 국가관을 형성해야 돼요. 또 참부모의 이념이 되는 이 국가관을 완성해야 할 여러분 각각 축복받은 가정들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오늘부터는 기도 내용이 달라져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참부모의 승리권을, 뭐예요?「축복으로 이어받은!」축복이 없으면 참부모의 승리권에 동참할 수 없어요. 왜? 참부모와 혈연적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혈통이 끊어진 것을 새로이 연결시켰기 때문에 참부모의 아들딸의 인연을 걸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타락한 핏줄을 끊고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는데, 그 핏줄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영원불변한 하나님의 참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체…. 이성성상에 치리되는 이 모든 전부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실체권에서 생명을 결탁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이 제1대조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부터 묶어져서 이것이 씨가 돼 가지고 확대될 것인데, 3대를 통한 결실적 혈통의 씨가 심어지지 않았어요. 이것이 타락이에요.

이제 여러분이 그래요.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은 2대인데, 여러분이 아들딸을 잘못 기르면 타락한 후예의 그 전통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을 가만히 보면, 세상에 더럽혀진 습관성이 따라다녀요.

천국이상의 터전인 마음적 기반을 잃지 말라

선생님이 학교를 세우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어요? 학교를 가려면 선문대학이나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가야 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활적인 방편이니 경제니 무엇이니 해서 외적인 세계의 사탄이 즐기는 무도장이 됐던 그러한 기반의 대학을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대학이 이름 있는 대학이라는 곳인데, 거기에 들어가겠다고 눈이 시뻘개져 있는 거예요.

신학, 마음적 기반의 확대를 위하고, 마음적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는 천국이상의 터전을 버리고 밥 바가지를 찾아가는 무리가 많아요. 오늘부터 그런 관념을 일신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더욱이나 한국 사람! 어렵게 산다고 그러한 습관성이 농후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지가 되더라도, 한국의 속담에 양반은 얼어죽어도 겻불을 쬐지 않는다는 말이 있어요. 굶어죽어도 거지와 같은, 하늘의 국가 위신을 손상시키는 그런 패륜아, 그런 가정들이 돼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이제 전부 발가벗고 동삼삭(冬三朔)도 지낼 수 있다는 각오를 새로이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재림주 하나를, 아담 잃어버린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 6천년 걸렸어요, 6천년. 선생님이 안 나오면 어림도 없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아담의 뜻, 하나님의 뜻, 축복 완성의 길을 넘을 도리가 없습니다. 얼마나 복잡한 거냐 이거예요.

천신만고 해서 고개를 넘겨 준 것을 모르는 이것들! 아무 공로도 없이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판에서 놀다가, 투전판에서 나오다가 왕궁에서 잔치한다고 하니 왕 앞에서 젓가락을 들고 먹겠다는 패와 같아요. 그 차려놓은 잔칫상이 얼마나 귀한가를 모르고 함부로 먹다가는 독약 먹는 것보다 더 무서운 심판 무대로 흘러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제멋대로 살던 똥개 같은 사람들이 이 환경을 더럽히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자기가 사는 것이 통일교회 주류적 사상을 대신한 가정 대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살았지만 지금까지는 기도해도 좀 면목이 섰을 거라. 참부모의 승리권을, 뭐예요? 무엇으로 이어받았어요?「축복으로!」여러분의 공로가 아니에요, 공로가! 10년, 40년 금식기도를 해도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축복으로 말미암아 혈통을 전환할 수 있는 특허권을 주었는데, 그 가치를 얼마나 알았어요? 하나님의 몇백 분의 1, 선생님의 몇백 분의 1인지 알게 뭐냐 이거예요.

가인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 아벨 아들딸을 희생시켜 나왔다

말이 쉽지요.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왕권을 다 찾았어요. 하나님의 직위와 하나님의 권한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백성도 없고, 국토도 없고, 주권이 없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주권을 찾아 드리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권을 이룰 때까지 간격을 두어놓고 찾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가정적인 시대지, 국가적 시대도 아니고, 세계적 시대도 아니에요. 가정적 시대를 넘어서 세계적 시대에 전체 천국을 완성했다는 조건 기반을 세울 수 있는 자리에서 승리의 패권 기반을 닦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을 넘겨준 거예요.

뭐 입적 축복? 선생님 자신도 서기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는 거예요. 내가 지금 기도했어요. 알겠어요?「예.」

자기 자신이 얼마만큼 미급한지 말씀을 들어서 알 거라구요. 훈독회를 그 동안 2년 가까이 했기 때문에 알 거라구요. 자기들이 얼마나 미비한 자체라는 것을 알 거예요. 선생님이 이것을 가려 나오기 위해서 얼마만큼 수고했다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이 아들딸들도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에요. 제멋대로 산 거예요. 이제 닦달을 해야 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을 위해서 여기 있는 자녀들을, 일족을 돌보지 않았어요. 돌봤어요, 안 돌봤어요?「안 돌보셨습니다.」똑똑히 말하라구요. 돌봤어요, 안 돌봤어요?「안 돌보셨습니다!」누구 때문에? 가인 아들딸을 구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독생자와 기독교를 희생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가정을 희생시키는 것을 당연지사로 알고 여러분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했어요. 모든 전부를 투입했어요. 투입한 결과가 뭐예요? 다 흘러갔어요. 입적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다 실패했어요.

이것을 선생님이 지상에서 다시 책임지고, 영계까지 걸려 있기 때문에 영계의 흥진 군 앞에 이것을 맡겨 주는 거예요. 영계가 먼저 이 일을 맡아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 지상에서 할 일을 영계의 흥진 군에게 맡겨 가지고 어려운 죄 된 모든 것을 영계에서 사해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축복의 은사를 베푸는 거예요. 짐을 지었으니 선두에 서서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부모가 가인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희생한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 있는 흥진 군을 비롯해서 네 아이들은 자기 일대의 수명대로 살지 못했어요. 중도에 급살한 사람들이에요. 전부 사고사예요, 사고사. 사고 운전을 했는데 누가 운전을 했느냐? 자기들보다도 여러분이 환경을 잘못 만들어 놓고 여러분이 차를 잘못 운전한 입장에서,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그런 길을 가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간 사람들은 여러분보다 공적인 뜻을 모르고 갔더라도 해방받을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있어요. 부모님이 그들을 위해 갈 길을 열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용서 법이 없어

그런 흥진 군 앞에 여러분이 입적하기에 부족한 모든 사실, 탕감복귀의 한을 품고 가는 하나님과 참부모에게 짐을 남긴 부끄러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걸 모르게 될 때는…. 선생님을 분하게 하지 말라구요.

이제 죽어 가는 사람은 심판대에 나가게 될 때 사인해야 될 거예요. 국가의 중범을 사형장에 나가게 할 때는 대통령이 사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인하는 거예요. 용서 법이 없어요, 이제는. 그래서 아들딸들도 지금 갈라 내놓는 거예요. 아버지 집이라고 마음대로 못 온다구요. 아들 놀음을 해라 이거예요. 이제는 보지 않을 거라구요. 더욱이나 여편네가 정신차려야 돼요.

이런 엄숙한 과제가, 아직까지 해소해야 할 일이 많아요. 여러분을 해방시켜 놓고 뒷방에서는 촛불을 켜고 숨은 가운데 기도해야 할 일이 남아 있고, 싸워야 할 역사적인 비운의 길이 남아 있어요. 그 길을 또다시 개척해야 할 책임을 맡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나, 여기의 대가리들?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대가리들! 이놈의 손자 간나 자식들!

뜻을 모르게 되면 찾아오지 못해요. 함부로 못 온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구원섭리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즉결시대로 들어가요, 즉결시대! 부모의 가정에서도 이제 즉결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우리 아들딸들을, 여기에 다 앉아 있지만 불쌍히 보는 거예요. 저 사람이 내가 불쌍히 보는 마음이 없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아요. 저나라에서 어떻게 걸릴 것인가를 알아요. 그것까지도 책임져야 돼요. 아비가 되었으니 책임져야 할 문제가 있어요. 심각하다구요. 통일교회 잘 믿는 사람 이상의 자리에 내세워 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뜻 앞에 보탤 수 있는 실적이 없으면 하늘 앞에 보고를 못 해

너희들도 오늘 알라구. 새로이 결심해. 아버지를 친구와 같이 대하는 이런 행동을 해서는 안 되겠어! 너희들 고깃덩이 할아버지로 생각하지 말라구. 알겠나? 알겠나, 효진이? 아버지 말 알겠어? 대답하라구.「예.」알겠나?「예.」알겠나?「예.」알겠나?「예.」너 알겠나?「예.」이놈의 자식아! 너 뭐 하러 나왔어? 여기 뭐 하러 나왔어, 이 자식아? 아비를 따라갈래?

먹고 사는 것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 통일교회에 빚지고 살면서…. 그게 할아버지 돈이 아니야. 통일교회의 피살을 짜먹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내가 손을 떼면 어디로 갈지 몰라. 할아버지? 아담 해와가 잘못했을 때 지옥에 거꾸로 꽂았어. 할아버지는 무서운 사람이야. 너도 그래. 간나 자식들! 똑똑히 살라구. 엄마! 이제는 아들딸 대해서 걱정하지 말라구. 눈물을 흘리고 그러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자기 한 대로 대해야 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어영부영하고, 이래도 통하고 저래도 통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여기에 일본 간나 자식들도 많이 모였겠구만. 잘못된 것은 잘못된 거예요. 청산할 것은 청산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구정물로 흘렀지만 흐르고 흐르는 물은 서서히 흘러 가지고, 대해로 들어갈 때는 유유히 흘러서 떠 있는 모든 더러운 요소들이 가라앉는 거예요. 바다에 들어갈 때는 수평으로 흘러가서 순식간에 흘러갈 것이 일주일이라도 쉬면서 그 모든 무거운 것을 가라앉게 정리공작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2천년을 넘어서고 3천년을 출발하는 과정에 있어서 구정물 그냥 그대로? 회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회개하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장난 놀음이 아니에요. 훈독회의 제일 열심분자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몇십배 열심히 해야 돼요. 선생님이 다 이루고 선포한 말들이에요. 그런 말씀을 얼마나 천대하고, 선생님의 행동을 얼마나 부주의하게 바라봤느냐 이거예요. 자기 하고픈 대로 한 거예요. 교구장이고 무슨 책임자고 내 눈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하나님 앞에,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 하는 것을 측정하려고 하지요. 거기에 어긋나게 되면 내가….

이제는 구원섭리의 역사가 지나간다구요.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기도하는 데는 ‘참부모님의 승리권…’이 아니에요. 다 인계 받았어요. 그러니까 부모님 대신 심각한 자리에서 세계를 중심삼고 몸부림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대행적인 기관으로 인수받은 것이 내 가정이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게 될 때는 입적이 취소돼야 돼요.

입적이 놀라운 것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부끄럽지 않은 자리에서 하루 하루의 생활에 있어서 뜻 앞에 보탤 수 있는 실적을 안 가지고는 기도도 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와요. 알겠어요?「예!」알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내려요. 다 알겠다니까 안 것으로 하고 말씀을 마치겠어요. 회개해야 돼요, 깊은 회개!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2000년 마지막에 훈시한 말이 뭐냐? 부모의 심정으로 무엇을 쓰고?「종의 몸을 쓰고!」참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려 생축으로서 헌납하나이다! 그것이 결론이에요. 총생축헌납물이라구요.

그러려면 내 손 가죽이 그렇고, 내 살이 그래야 돼요. 가죽이 땀을 흘려야 되고, 가죽이 눈물을 흘려야 되고, 가죽이 피를 흘려야 돼요. 살이 그래야 되고, 뼈가 그래야 되고, 골수까지 그래야 돼요. 골수의 땀을, 골수의 눈물을, 골수의 피를 흘려 가지고 한(恨) 많았던 6천년 역사의 수난 고비 길에서 홀로 고생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몽땅 바치더라도, 가죽을 벗겨도, 살을 에어도, 뼈를 깎고 골수를 짜내 가지고 바치더라도 한할 수 없는 죄인 된 것임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 소유, 땅 짜박지, 집 짜박지, 돈 보따리, 저금통장을 갖고 있는 것은 화(禍)예요. 끝날에 자기가 중요시하던 것이 목을 매는 교수대의 띠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원수고, 좋아하는 사람이 원수예요. 길을 막아요.

그래, 통일교회에 전부 다 가지 말라고 했어요. 집에서 쫓겨났어요. 쫓겨났지만 돌아가서는 가정들을, 모든 일족과 일국을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봉헌한다고 그 물건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무변광대한 하늘나라에 몇십배 몇백배 분담적인 조건을 세우면 그 나라의 복이 거기에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낚시질하려면 좋은 낚싯밥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그것을 안고 똥 구더기가 붙게 해서 놀음놀이를 했다는 사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에게는 통하지 않아요. 내가 돈 한푼도 아들딸을 위해서 쓰지 않았어요. 그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는 거지만 말이에요. 알겠지요?「예!」

참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해서, 눈물은?「인류를 위하여!」피는 뭐라구요?「하늘을 위하여!」눈물을 흘릴 슬픔이 있거든 그것은 내 눈물이 아니에요. 하늘 앞에 바치는 눈물이에요. 땀을 흘리는 일이 있다면, 내가 흘리는 땀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을 위해서 흘린다는 거예요. 피를 흘리는 일이 있으면 피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한 자기 피가 아니에요. 하늘의 피로서 봉헌하는 것으로 알고, 사지사판이 원하는 길이면 직행해야 돼요.

선생님이 복귀노정에서 돌아왔어요? 부모가 반대하고, 처자가 반대하고, 자식이 반대하고, 스승이 반대하고, 누가 반대해도 직행하려고 한 거예요. 얼마나 고독단신이에요? 친구도 없어요. 스승도 없어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같이 계신 어머니가 탕감복귀의 길을 알아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따라와야 돼요. 절대 순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어떻게 컨트롤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까지 컨트롤하는 것도 선생님이 책임지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뼈의 땀, 뼈의 눈물, 뼈의 피, 골수의 땀, 골수의 눈물, 골수의 피까지 흘려도 하나님의 은덕을 갚을 도리가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불한당 같은 것들! 제멋대로 살았어요. 칼로 배를 전부 째 가지고 다시 수술해서 붙이기 전에는 하늘 앞에 데려갈 수 없는 누더기 판이에요, 똥 누더기 판! 구더기가 살아서 득실득실한 그런 것을 꿰매 가지고 하늘나라의 궁전에 깔 수 있는 모포를 만들어 보자고…. 간나 자식들!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2001년부터 시대가 달라진 것을 알아야 돼요.

보고할 내용이 없으면 찾아오지도 말라

이렇게 충고하는데도 불구하고…. 이제는 누가 죽었든지 누가 뭘 하든지 나한테 보고하지 말라구요. 내가 듣기 싫어요. 이제까지는 내가 십자가를 지고 어미 아비의 장사 비용까지 다 지불해 주었다구요, 똥개 새끼들도!

이제부터 선생님한테 마음대로 찾아올 수 없어요. 여기도 앞으로 마음대로 못 와요. 조건을 제시할 거라구요. 나라가 되면 엄격할 거예요. 세상의 법 중에 대한민국 법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십 배 이상의 법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생에 그것을 안 넘어가면 안 된다구요.

그런 과정이 남아 있으니만큼 이제부터 여러분의 생활은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에 대한 기도도 하지 말라구요. 기도시대는 지나갔어요. 알겠어요? 메시아가 있어야, 구세주가 있어야 기도도 통하지요. 구세주가 해방권으로 다 인도했다구요. 해방권을 벌려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표어가 뭐라구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예요. 같이 협력하는 거예요. 그래서 협력해서 보고하는 것이 잘되었느냐 못되었느냐,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잘되지 못하게 될 때는 만회하기 전에는 기도도 못 해요. 보고도 못 해요. 기도가 아니에요. 기도라는 말을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보고예요.

좋은 보고를 갖지 않은 사람은 이런 모임 자리에 못 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면서, 무슨 교구장이니 무엇이니 해서 전도도 한 사람 안 하고 실적도 없이 자기 소속 요원들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가 많아요. 오라고 하면 여비를 쓰고 마음대로 ‘아이구, 좋다!’ 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일할 것을 다 잊어버리고 공짜로 살아먹는 사람이 많아요. 이제는 체크해야 되겠어요. 아무나 데려오지 못하는 거예요. 실적이 없으면 못 오는 거예요. 보고할 내용이 있어야지요. 알겠어요?「예.」

인사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인사 안 받으려고 해요. 인사 받아서 뭘 해요? 전부 다 상속해 주었어요.

선생님은 뜻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기도 안 해요. 24년간 기도를 안 했어요. 아는데 뭘 기도해요? 다 허락했는데 뭘 달라고 해요? 도적놈의 새끼지요.

어머니도 이상하게 생각했을 거라구요. 재작년 8월부터, 3년 남겨 가지고 또다시 기도한 거예요. 그 기도는 여러분을 위한 기도가 아니에요. 새로운 시대에 기도를 중심삼고 서둘러 그 칸막이를 없애 가지고 평지를 통해서 문턱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서 온 우주사적인 하나님의 즉위권을 해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금까지 해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다 넘었어요. 선생님은 다 넘어갔지만 여러분은 다 못 넘어갔어요.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내가 새벽 다섯 시부터 어두울 때까지 낚시질을 했는데, 요즘은 내가 낚시할 수 있는 때가 끝났으니 그것을 보기 위해서 하루에 한 두어 시간씩 하는데 전부 다 따라서 두어 시간 하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빚지지 말라

여러분이 이제 때가 되었으니만큼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의 메시아가 되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한국 전체의 메시아가 아니에요. 종족적 메시아는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의 메시아예요. 친척 이외의 사람을 전도하는 것은 나라를 위해서 충성해야 될 텐데 충성하지 않고 외국에 나가서 그 나라를 돕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취급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빚지지 말라구요. 빚을 갚아야 돼요. 빚지는 것을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래, 선생님을 찾아와도 문전박대하면 울고 갈래요, 어떻게 하고 갈래요? ‘왜 옛날과 다른 선생님이 되었나?’ 할 거예요. 어제도 식당에 갔는데 오쓰카가 자기 제자들을 데리고 와서 식당에 다 들어와 앉으려고 하고 있더라구요. 선생님이 앉으라고 할지 어떨지 몰라 가지고, 누구를 초청했는지 몰라 가지고 떡 서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놀음이 어디 있어요?

*오쓰카!「예.」무슨 말인지 듣고 알고 있어?「예.」선배를 무시해서는 안 돼. 세계 전체를 대표해서 모여 있는데, 자기보다 형 되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는데….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것을 봐 가지고 볼 줄 알고, 겸손히 자기 자세를 감출 줄 알아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 곽정환!「예.」내가 해먹을 것 대신 영광 받고 돌아다니지? 왕고(WANGO;세계 엔 지 오 연합)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대장 놀음을 하잖아? 그 왕고를 누가 만들어 주었어? 곽정환은 꿈도 안 꾼 것 아니야? 내가 하라니까 할 수 없이 시작했지?「예.」할 수 없이 시작해서 일이 되니까 좋은 모양이지.

그래, 좋아서 다녔어, 울며 다녔어?「잘돼서 웃으면서 다녔습니다.」웃으면서 다녔는데, 선생님을 생각했어?「예.」선생님은 울고 다니고 있는데, 지금도.

자기가 돈을 쓰고 자주적인 입장에 서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획을 세웠던 것에 3분의 1을 깎아 버린 거야. 사실은 3분의 2를 깎아야 되는 거야. 바람을 잘못 넣어 놓았어. 도와줘 가지고 잘 되는 녀석이 없어. 더 도와주기를 바라는 거야.

부모님이 아무리 적게 도와줘도 고맙게 생각해야

너 현진이도 알아야 되겠어. 여기 2세 녀석들도 귀싸대기를 때리고 발길로 차 가지고 10분의 1만 도와줘 보라는 거야. 부모님을 통한 도움은 10분의 1이 아니라 100분의 1도 피를 흘리면서 고맙게 생각해야 돼.

너는 오늘 어떻게 왔나? 에이, 이놈의 자식아! 너는 아비가 잘못한 것을 몇 배 탕감해야 돼. 네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앞으로 혼란이 벌어져. 너희들 마음대로 될 것 같아? 너희들 마음대로 될 것 같으면 내가 마음대로 살았어. 잘살 수 있는 세상에서 욕먹고 별의별 놀음을 다했어. 미국에서 30년 동안 이리 쫓기고 저리 쫓기며 살았어. 너희들이 그것을 알아야 돼.

*아버지가 미국에서 활동하는 데 있어서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는지 너희들은 모른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안다고 해서 무슨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석사) 나오고 뭐 어떻다고 해도 아버지가 무슨 말을 하는가 알아 가지고 답변할 줄 알고, 자숙할 줄 알아야 돼. 너희들 시험도 하는 거야. 그런 말은 그만두겠어. 눈빛 보고 태도를 취할 줄 알아야 돼. 그렇지 않으면 발길로 차고 후려갈길 거라구. 선언한다구. 그런 것이 싫거든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

너희 여편네들도 알겠어? 여편네들이 공짜 여편네들이 아니야. 신학교를 전부 다 나와야 돼. 신학교를 안 나온 통일교회 패들, 앞으로 출세가 뭐야? 한 골짜기로 들이몰리는데, 선생님이 열심히 했기 때문에 너희들도 거기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후원하고 있는 거야. 알겠나? 현진, 알겠어? 똑똑히 알라구.

자, 선생님이 화라도 내고 발길로 들이 차 가지고 밟아 놓아야 잘못한 것을 용서할 수 있는 조건이 돼요. 알겠어요?「예.」그것을 기쁘게 받아들이면 문이 열릴 것이고, 길이 보일 것이고, 기쁘게 안 받아들이면 걸려 넘어가요.

앞으로 잘났다는 사람들을 영계에서 많이 데려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지금 태평양권을 보라구요. 남북한 대통령이 문제예요. 대만도 문제고, 일본도 지금 문제라구요. 그 다음에 비율빈(필리핀)도 문제예요. 그 다음에 인도네시아도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미국까지도 문제라구요. 태평양권의 수상과 총리들이 환란을 당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흔들어 가지고 쓸어 버려야 내가 태평양권을 손댈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손대는 거예요.

이제 거기에 임명을 전부 할지 몰라요. 일본의 중요한 인물을 태평양권의 종으로 명령할지 몰라요. 한국 사람은 물론이에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간단해요. 대통령도 자기가 싫으면 관두는 건데, 평양감사도 싫으면 관두는 건데. 선생님이 여러분을 거지 새끼 잡아다가 쓰듯이 쓴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일을 시키면서 내가 빚지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 몇천배를 갚고도 남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지요. 알겠어, 양 서방?「예.」교육시키는 것을 자기가 감독하는 거야.

아버지 앞에 보고하려면 선의 결과를 가지고 보고하라

자, 손 들라구요. 입 벌리고 ‘하! 하! 하!’ 한번 웃어 봐요.「하! 하! 하!」다 씻어 버려요. 기쁨으로 소화할 수 있어야 청산되지, 울면서 회개해 가지고는 안 돼요.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상대적 입장에서 기쁨으로 보고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기도할 때 ‘참부모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는 때가 지나가요. 알겠어요?「예.」‘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예요. 기도가 아니에요. ‘보고하나이다.’ 하는 거예요. 보고할 때가 왔어요.

보고하려면 선의 결과가 있어야지요. 거지 새끼같이 언제나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겠어요? 똥개처럼 똥을 묻혀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자랑하기 위해서 보고해야 돼요. 실적이 없으면 기도도 못 해요. 알겠어요?「예.」

손들었으니 그것을 알겠다는 사람들은 내리라구요. 웃고 했으니까, 한바탕 들이 밟히고 귀가 떨어지도록 웃었으니…. 기뻐서 웃어야 되는데 기뻐서 웃었어요, 슬퍼서 웃었어요?「기뻐서 웃었습니다.」그래 그래, 잘났다 잘났다! (박수)

글자가 42자가 되더라구. 두 줄로 써? 두 줄로 쓰면 많이 흘려야 된다구. 한번 써 보자.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연두표어를 쓰심. 박수) (만세삼창)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1년 3000년을 출발하는 첫해의 이 아침 원단을 맞이하여 제44회 참하나님의 날에 축하의 기념식을 거행하오니 일체 아버지의 사랑의 분위기로서 포용하시옵고, 거기에 사랑의 주체 되시는 천주부모를 모시고 만민 해원을 이루어 받은 축복가정들과 일체일심이 되시어서 하늘땅의 온 전체를 대표하여 주목하는 이 자리에서 이 식전을 봉헌하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환희와 영광 된 승리를 찬양하는 이 자리에서 받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천군천사, 천천만 성도, 영계에 있는 모든 축복받은 조상들과 땅 위에 있는 축복받은 후손들이 일체가 되어 땅 위에 승리적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정착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약을 할 수 있는 이 해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기신 뜻 전체를 아버지, 정비하는 모든 과정에도 같이 협력하시어서 자녀들과 일체 되시어 승리의 권한으로 모든 전체를 온 천주에 중심 주권과 더불어 선포하시옵소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봉헌하나이다! 아멘!

<기 도Ⅱ>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2001년 3000년을 출발하는 첫 해의 원단을 맞이했습니다. 참하나님의 날을 중심삼은 제44회의 축하하는 기념의 날이 되옵니다.

참부모님이 이 땅 위에 설정되면서 하늘과 땅에 맺혀진 사탄 혈통을 인연삼은 모든 환경과 여건이 하나님의 뜻 앞에 배치되어, 하늘이 고독한 자리에서 사탄 앞에 모든 것을 넘겨주고 홀로 탕감의 역사를 거쳐 참부모의 기반을 중심삼고, 자리잡은 축복의 인연을 확대하여 4억3천만쌍을 넘는 모든 축복이 영계에서 이루어지고 지상에서 이루어져 일체적인 사랑의 분위기를 갖출 수 있는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개인적인 해방시대, 가정적인 해방,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하나님 자신까지도 해방된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자녀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당신의 창조이상 본연의 중심 자리인 사랑의 주권을 출발할 수 있는 해방된 승리적 아담가정, 아담문화의 출발을 봐야 할 것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잃어버려 가지고 기나긴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성경을 중심삼은 6천년 탕감역사의 기간을 통하여 이제 7천년을 향하는 첫 출발의 날이 되옵니다.

그간 한 많은 역사시대를 홀로 참아오시면서 복귀의 한 날을, 소원성취의 그 한 날을 얼마나 얼마나 고대하셨는가를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 날부터 지금까지 아담 한 자체를 재정비 재창조하기 위한 것이 6천년 세월이 걸렸고, 그 상대적인 해와를 대신한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도 그와 같은 수고의 탕감노정을 걸으셨습니다. 하늘을 대신하여 희생한 여성들을 해방시켜 어머니의 자리에 세워, 같이 하늘을 뒤로 두고 돌아왔던 것이 하늘을 앞으로 모실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하여 천지부모의 승리권을 찾아 아버지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역사시대를 갖기에 이제 40여년이 지났습니다.

그간 아버지, 외로운 통일교회의 창시자 문 아무개를 중심삼고 이를 보호하면서 키워 나가시기에 홀로 홀로 수고해 주신 아버지 앞에 오늘 이 날을 맞이하면서 감사드립니다.

44수, 하늘과 땅의 사위기대 뜻을 완결하여 이제 축복가정의 입적을 맞이한 놀라운 시대를 맞이하여서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을 허락하시어서 하늘의 주권을 세우고, 하늘의 백성을 갖추고, 하늘의 땅을 갖춰 가지고, 하늘이 잃어버렸던 기준을 총탕감할 수 있는 시대권을 맞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축복도 귀하지만 축복가정들이 입적할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아버지의 사랑을 상속받은 축복을 받은 가정들은 축복가정 가정 자체가 중심가정이 되어서, 아담 이후에 잃어버렸던 모든 역사적인 비운의 역사를 뒤엎고, 승리적 권한을 가지고 새로운 세계 3000년을 향하는 출발의 이 날서부터 중심가정으로서 당당하게 가정을 대신하고 종족을 대신하고 민족·국가·세계·천주를 대신하여, 하나님 앞에서도 손상이 없는 승리적 자녀의 영광과 명분을 주시어 입적을 하게 해주셨사옵니다. 참부모와 참부모의 차남 되는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이를 책임짐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축복받은 자들의 미비한 것까지도 탕감시켜 준 그 혜택 위에서 이와 같은 해방적 천주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 4·4수를 중심삼고는 16수이며, 16수를 중심삼고 사탄을 총탕감할 수 있는 해원성사의 하나의 매듭을 맺을 수 있는 시대를 맡게 하여 이 날을 경축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영계에서 축복받은 모든 통일가의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축복가정과 지상의 그 후손의 축복가정이 일체가 되시어서, 해방된 참부모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자녀가 일체가 되시어 심신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 사랑의 주권국가와 주권세계, 주권세상을 확장 수립할 수 있는 기반이 각 가정이 된다는 결의와 더불어 하나님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해방된 승리의 본연의 권한을 갖출 수 있는 천지의 대왕 마마로서 즉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게 해주신 은사에 감사하옵니다.

지금까지 원한의 근거지로 있던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고 한 많은 역사시대의 슬픈 사탄 족속까지도 해방시켜, 이 땅 위에 참부모와 천지부모가 거동하는 데 일체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해방된 평면선상에서 종적인 기준을 개인적 중심,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사랑의 주체가 되며 모델형을 갖춘 가정으로서 당당히 자기 가정을 중심삼은 자주적인 참부모의 권한을 상속받은 가정 위에 하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갖춰 군림하시어서, 사망의 세계였던 지옥 이상의 천상세계 전체를 주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날을 기하여, 지금까지 지나간 역사시대는 하나의 밤 기간이었으나 오늘부터 3000년을 향하는 이 기간은 낮 기간이 되시어서 당신의 사랑의 마음을 갖고 거리낌이 없는 종횡의 자유권을 갖추어 천지 대주재의 사랑의 주권, 당신의 조국광복을 성취하기를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원하고 있나이다.

일심동체가 되시어서 우리 집, 우리 민족, 우리의 나라를 하나님과 더불어 지켜 나갈 수 있는 승리의 권한을 갖춘 하늘의 왕자 왕녀들을 대표한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가정의 왕으로서 천지부모를 모시고, 나라의 왕으로서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주의 왕으로서 천지부모를 우리 가정으로부터 모시어 하늘과 직통하고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가 부식(扶植)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마음과 몸으로써 거리낌없이 자주적인 권한을 갖고 행차 전진할 수 있게끔 만세에 태평성대를 이루시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케이크 커팅과 만세삼창)

<말 씀> 제44회 참하나님의 날이라고 말한 것은 참부모가 출발한 축복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아시겠어요?「예.」그것을 기억해 두라구요. 땅이 중심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연결되었기 때문에 44회로 말미암아 본연의 기지로 돌아가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 하나님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이룰 것을 다시 결탁함으로 말미암아 44회로 말한 것을 아셔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복귀예요. (이어서 참자녀 분들과 음복(飮福)을 하심)

새해에 복 많이 받기를 바라겠어요. (경배)

​(유정옥 회장의 기도, 꽃다발 봉정, 곽정환 회장의 말씀 훈독)

​여기에 뭘 하러 모였어요? 떠들기 위해서 모였어요, 딴 생각을 하기 위해서 모였어요, 집을 염려하고 고향 생각, 여러 가지 복잡한 배후의 환경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모였어요? 아무 생각도 없이 모였어요, 아무 생각이 있게 모였어요?「있게 모였습니다.」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아무 생각 없는 본연의 원자재 모습을 갖춰 이 시간을 맞아야

하나님이 여기에 참석하신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아무것이라도 있어 가지고는 재창조를 할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타락한 세계의 모든 물건 가운데 아무것이나 하나라도 있게 될 때는 재창조의 섭리를 접촉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이 여러 가지 생각을 가져야 되겠어요, 아무것도 없는 생각을 가져야 되겠어요? ‘많이 모여 가지고 엉덩이도 아픈데 좁은 마룻바닥에 앉아서 뭘 해? 곽정환이 훈독회 했으면 끝내지, 선생님은 몇 시간 말할 텐데 어떻게 견디나? 죽지 못해 살겠다.’ 이런 사람은 숙청감이에요, 숙청감. (웃음)

3000년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오늘, 선생님이 하는 이 말씀이 여러분이 언제나 들을 수 있는 말씀이 아니고, 언제나 만날 수 있는 선생님이 못 될 거예요.

이제 10년이 지나면 선생님은 몇 살 돼요?「90세입니다.」90세가 아니에요. 91세예요. (웃음) 그러면 20년이 자나면 몇 살이에요?「101세입니다.」30년이 지나면 몇 살이에요?「111세입니다.」40년이 되면 몇 살이에요?「121세입니다.」120세! 모세는 120살에 느보산에서 이스라엘 나라를 향하는 요단강을 건너지 못해 가지고 원한을 남기고 죽었다는 것을 알아요? 모세가 80세에 출발했는데, 81세도 못 돼 가지고 요단강을 건넜으면 이스라엘 나라에 상륙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중을 거느리고 광야로 출동명령을 할 때는 희망에 벅차 출동했지만 일심일체가 되지 못했어요. 그것이 무엇 때문이냐? 그들 마음 가운데 여러 가지 복잡한, 딴 마음을 품은 무리들이 점점 많아졌기 때문에 모세의 실패를 가져오게 되었던 그 역사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그 전철을 받지 않게끔 이것을 재조명해야 할 때라고 봐요.

선생님이 몇 살까지 살기를 바라요?「모르겠습니다.」모르겠습니다? ‘아무 생각도 갖지 말라고 했으니 몇 살이라고 말하는 그런 생각은 쓸데없는 생각이니 나는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은 알지 모르지만 난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생각해야 할 것은 오로지 하나님만이에요. 하나님만이 생각의 출동이 되고, 다시 지음받아야 할 우리 인간에 또 다른 생각 일체가 용허될 수 있는 기준에서는 완전한 완성을 위한 물건이 창조되지 않는다는 것이 이론적이요 원리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지금까지 한 말 아시겠어요?「예.」

복잡한 마음, 복잡한 사정, 복잡한 구렁텅이에 매여 가지고 나일론실을 밖에다 걸고 ‘나 잡아당겨 끌어올려 줘, 줘, 줘, 줘!’ 이럴 수 있는 일체는 요사스러운 타락의 제물이 된, 구원받을 수 없는 지옥에 보내야 할 물건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일체를 끊어 버리고 구덩이에 들어가지 않은 본연의 상태, 하나님의 손과 창조의 생각을 개재하지 않았던 본연적 원자재의 모양을 갖추어 주기를 하나님은 어떤 때보다도 이 시간에 바라고 있느니라!「아멘!」‘아멘’ 했어요. 말씀대로 되겠나이다!「아멘!」

‘해방’이란 말의 의미

자, 3000년을 출발하는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대번에 ‘해방’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선생님이 고생을 했다 하더라도 그 고생을 잊고 해방을 잊어버렸느냐 생각할 때, 고생을 잊어버리면 잊어버렸지 해방을 잊어버리지 않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이 자리는 딴 무엇을 필요로 하지 않고, 해방의 해방을 빛낼 수 있는 자아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도 참부모도 해방할 수 없고,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든가 인류 전체, 천상세계에 가 있는 우리 조상, 모든 영인들까지 해방시킬 수 있는 길이 없느니라, 있느니라? 뭐예요?「없느니라!」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아셔야 돼요.

해방이라는 말이 뭐예요? 곽정환!「예.」‘해(解)’ 자를 어떻게 쓰나, 한번 잘 써 보라구, 정자로 크게. 잘 보라구요. ‘방(放)’ 자도 쓰라구. ‘해(解)’ 자 틀렸어요?「예.」어떻게 써요? ‘방’ 자는 어떻게 써요? 쓰라구! 이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거 무슨 자예요? 이게 이렇게 쓰면 이게 무슨 자예요?「‘각(角)’ 자입니다.」각 자예요. 각자가 뭐예요? ‘각자의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모서리라는 거예요. 각이 돼 있다, 쓸모가 없다, 원형세계는 원수다 하는 것입니다.

이걸 지워 버리고 여기에 ‘양(羊)’을 갖다 붙이면…. 양 자지요. 하기야 이렇게 쓰더라도 양(羊) 자예요. 뿔(角)하고 양(羊)하고 원수입니다. ‘방(放)’ 자도 ‘아버지 부(父)’ 자에 ‘방(方)’ 자인데, 방이 여러 방향이에요. 여러 곳에 아버지가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것이 어떻게 해서 해방이 됐느냐? 탕감 법에 의해서 여러 가지 방향 가운데서도 중심 방향을 따라서 각도가 없이 빙글빙글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야 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대하지 않고 순응하는 대표적 동물이 뭐냐?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어느 때라도 그 주인이 와서 ‘야, 나 하자는 대로 할 거야?’ 하면 ‘메에에~! 옳습니다.’ 하는 거예요. ‘메에에~’를 몇 번씩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고 말고요. 옳습니다, 옳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메에에~’를 한번 해봐요.「메에에~!」

그래, 양이 될래요, 대가리를 깔 수 있는 각이 있는 해머가 될래요?「양이 되겠습니다.」양이 돼야 돼요. 또 ‘방(放)’ 할 때, ‘방(方) 부(父), 360도로 향하는 아버지다.’ 이러니 혼란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제일 원수 같은 것으로 싸매진 ‘해방’이라는 말을 생각할 때, 수수께끼 같은 내용이지만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아하!’ 이해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하·좌우·전후가 둥글둥글한 통일적 세계가 되는 것이 해방

그러면 360도로 아버지를 찾아가고 싶어하는 이런 무리들 앞에 ‘주류로 가라. 한 길의 아버지를 찾아가라!’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영점(零點)이에요.

미터기 같은 것을 보면 몇 도, 몇 도 표시되는데, 언제나 영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영점의 중심에 있는 그 자리가 전체의 옳고 그른 방향감각을 중심삼고 양(量)이라든가 혹은 옳은 방향이라든가, 이런 것을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이 돼 있습니다.

여러분, 무슨 미터 같은 것을 볼 때, 0을 쓰고 그 위에다 1도라고 써요? ‘0’하고 그 다음에는 10을 쓰지요? 어때요? 곽정환,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말이야. 1도 쓰고 그 위에다 0을 써야 되겠나, 0 가운데 1도를 포함시켜 가지고 2, 3, 4 해서 10도 써야 되겠나?「포함시켜서 10을 써야 됩니다.」그래. 1도 0 가운데 들어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 동그라미 가운데 1자가 들어가면 어떻게 되느냐? 1자도 길어서 방해된다 할 때 ‘야야, 거치적거리고 불편하니 나도 너와 같이 동그래진다.’ 하면 핵이 되는 거예요. 돌 때는 반드시 핵과 부체가 연합해 가지고 같이 방향을 갖추는 데 있어서 1도에서 10도, 천만 도도 맞는 것이지, 제멋대로 겉과 속이 달라 가지고는 각도가 내적으로 외적으로 맞지 않는 것입니다.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오늘 말할 내용을 할 시간이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자, 해방! 해방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감옥에 들어가 살던 사람이 나오는 걸 뭐라고 그래요?「석방!」해방이라고 그래요, 속방이라고 그래요, 석방이라고 그래요?「석방입니다.」석방이에요? 속방이 아니고? (웃음)

석방과 해방은 어떻게 달라요? 석방되는 사람은 천 사람, 만 사람이더라도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 사정에 따라 나오게 될 때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고향을 찾아가는 것은 천만 갈래로 달라요. 알겠어요? 그건 석방이에요. 알겠어요?

해방은 뭐냐? 8월 15일에 대한민국이 석방됐다! 맞아요, 안 맞아요? 해방이다! 거치적거리는 모든 것을 순응하는 것으로 자유 환원 운동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됐다, 위나 아래, 좌우나, 전후나 모든 것이 평등한 가치에서 방향을 취해 가야 할, 모든 것이 모가 없어져서 둥글둥글하게 된 통일적 세계가 됐다 이거예요. 그 날은 할아버지도 좋아하고, 할머니도 좋아하고, 싸우던 아버지도 좋아하고, 앵앵거리면서 바가지를 긁고 입을 물고 싸우려 하던 어머니도 앵앵거리고? 「좋아하고!」 좋아하고! 그 다음에 아들딸, 손자, 백 사람, 천 사람, 만 사람, 나라에 있는 모든 사람이 전부 다 해방이 되면 만세를 부르는 것입니다.

‘만세’ 한번 해봐요. 「만세!」 나는 내려갔어요. 올랐으면 또 내려갈 줄도 알아야지요? 내려갔으면 올라갈 줄 알아야 돼요. 만세 할 때 내려와 있던 것이 올라갈 줄 알고, 내려갈 줄 알고, 또 올라가려면 크든가 작든가 두 가지 모양이 벌어져요. 첫 번째보다도 크면 크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네를 뛰게 될 때 조그만 그네, 폭이 짧은 걸 뛰겠어요, 크고 높고 무한한 그네를 뛰겠어요?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욕심들이 많지요?

해방 중에 어떤 해방이냐? 가정이 해방됐다고도 할 수 있어요. 공산주의 치하에서 살육당하고 있는 상태에서 그 가정이 전체가 살아 나오게 될 때는 해방된 가정이 될 수 있어요. 해방된 가정, 해방된 종족, 해방된 민족, 해방된 국가, 해방된 세계, 해방된 천주, 해방된 뭐예요? 해방되기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천지부모라는 것입니다. 야!

16수는 해방을 성사하느냐 못 하느냐를 결정하는 수

이렇게 생각할 때, 금년 표어가 어때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그러면 천지부모만 해방된 걸 말해요? 자녀는 어떻게 됐어요? 자녀도 해방된 것입니다. 연결된 거예요. ‘무엇과 무엇’이라고 한 것은 한 텀(term;항, 관계)에 올라갔기 때문에 대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그러면 그 천지부모가 몇 사람이에요? 천지부모, 천적 부모도 어머니 아버지고, 지적 부모도 어머니 아버지이니 몇 사람이에요? 네 사람이지요, 네 사람. 거기에 몸 마음까지 하면 여덟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거기에 영적 세계와 지상세계를 합하면 16수가 되는 것입니다.

16수는 이렇기 됐기 때문에 16수는 언제나 해방하느냐 못 하느냐, 성사시키느냐 못 시키느냐 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한국에도 몇 개국이 와서 해방시키려고 했어요?「16개국입니다.」1차대전도 16개국이 합해 가지고 전쟁을 시작했어요. 16수가 언제나 문제가 됐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천주의 해방권을 위하게 될 때는 반드시 16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 총생축헌납기금을 전부 다 16수에 맞추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 160달러를 할 것이냐, 1천6백 달러를 할 것이냐, 16달러를 할 것이냐, 1만 6천 달러를 할 것이냐?

그래도 마음이 조금 놓이는 것은, 0점 이하를 중심삼고 100수에서부터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100수에서부터. 이건 10수의 연장이에요. 10수를 연장하면 100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00달러를 단위로 하면 뭐예요? 상대수가 1000이 되면 거기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이 소생·장성급이에요. 소생·장성급에서 타락했으니 그 이상 올라가기 위한 기준에 그런 수도 필요했기 때문에 그렇게 정한 것입니다.

여기 국가 메시아들은 전부 다 판타날에 가서 네 가지 종류의 고기 160마리를 잡아야 된다는 계약이 돼 있는데, 오늘까지 다 잡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나 하나밖에 없구만. (박수)

여러분에게 그런 일을 시켰지만 선생님은 내적으로 순식간에 다 해 버렸어요. 다 해 버렸다구요. 여러분은 못 했지만 선생님, 시킨 사람은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했을 것 같소, 못 했을 것 같소?「하셨겠습니다.」선생님이 빠꾸 같은 것은 하루에 서른두 마리까지 잡았어요. 그러니까 이틀이면 끝나잖아요? 안 그래요? 도라도 같은 것은 하루에 열 한 마리까지 잡았더랬어요. 그러니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챔피언이 된 선생님의 간판을 쓰고 4년 되는 기간 내에 160마리를 못 잡을싸, 잡을싸?「잡습니다.」못 잡는다, 이 쌍것들아!「잡습니다!」뭐라고 대답할 거예요? 못 잡았으면 쌍것이에요, 쌍것 반대예요? 쌍것 반대가 뭐예요? 홀아비, 과부지요. 쌍것의 반대니까 짝이 없는 것입니다. 짝이 없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반 것도 쌍이 못 된다구요. 이건 필요 없어요. 어디 가든지 쌍이 없는 것은 소용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더라도 명작을 그리려면 흑백이 있어야 돼요. 검은 것이 없으면 명작이 안 된다구요. 검은 것은 다 싫어하지만 말이에요. 오늘 여기 앉은 사람들 빛깔들을 보니까 3분의 2는 거무튀튀하구만. 왜 그래요? 겨울이니까. 해가 멀리 갔으니까 태양 빛을 흡수할 수 있는 힘이 검은 것에는 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박자를 맞추다 보니 청중, 대중은 자연 가운데 살면서 누가 명령하지 않아도 스스로 맞출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세계에 색깔을 맞추었기 때문에 칠십, 팔십까지 살 수 있게 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이론에 맞는 거예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겠다구요.

하나님이 해방되기 위해서는 자녀가 있어야

해방이라는 말을 환영하는 사람 양손 들어 봐요, 눈을 부릅뜨고! 눈을 부릅뜨고 보는데, 십관이 있다면 마음의 오관으로 볼 줄 알아요? 내가 ‘일등이다!’ 하려면 뭐가 하나라도 달라야 돼요. 손가락도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뭐 하나는 달라야 된다구요. 다 같기를 바라요, 다르기를 바라요? 얼굴 모습은 다 다르지요? 그러나 마음은 맨 밑창에 있으니, 밑창은 수평이니 전부 다 그 수평에 뿌리를 박아야 돼요. 내리라구요.

그래, 해방되었어요?「예.」정말이에요?「예!」어느 정도 해방됐어요? 나라 기준을 중심삼고 해방됐어요, 세계를 중심삼고 해방됐어요, 천주를 중심삼고 해방됐어요? 해방된 천지부모인데, 천지부모라는 양반이 자기 혼자 해방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하나님이 혼자 해방될 수 있었다면 구원섭리가 필요 없어요. 구원섭리는 즉각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해방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예수님도 이 땅 위에 메시아, 참부모로 왔지만 해방의 길을 갈 수 없었어요. 해방하기 위해서는 자녀가 있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자녀가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타락한 것이 아닙니다. 참된 천지부모가 나와 가지고 타락한 것이 아니에요.

참된 천지부모의 소망을 미래로 놓고 아들딸들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해방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이상 해방을 바라고 하나님 이상 해방의 한계선을 바랄 수 있게 됐더라면, 타락됐더라도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날이 벌써 몇천만년 전에 벌써 있었을지 모릅니다. 그런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래, 지금 타락한 이 세상에서 천지부모도 해방받아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 60억 인류, 천상세계의 몇천억이나 되는 모든 한 조상의 혈족으로 남아 있는 존재들이 전부 다 해방받기를 바랄진대 언제 해방이 이루어지겠어요? 이 해방을 이루기 위한 것이 종교였더라 이겁니다.

몸과 마음이 구속되어 있는 이것을 해방시키기 위해 마음을 강하게 해서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 가지고 몸을 자유자재로 통치해서 거기에서 탈선하는 존재가 없게 하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의 출발이요, 하나님의 생각을 구원에 두기 위한 출발이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해방의 뿌리, 해방의 기원이 무엇인지 모르고 해방을 부르짖는 자는 바보요 엉터리예요. 해방이 있을 수 없어요. 해방의 근원이 천지에 포위되어 있는 영어의 몸인데, 갇힌 몸과 같이 되어 있는데, 이걸 누가 해방해야 되겠느냐? 문제예요.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 자신을 해방할 수 없고, 참부모, 메시아로 보냈던 그분도 메시아로서 해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해방하지 못하게 됐느냐? 자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녀 된 자가 자녀로서의 미완성 단계에 있어서 해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녀로서 완성했다면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을 터인데….

그 기관 전체가 아무리 분석해 보더라도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생긴 물건임에 틀림없어요. 남자 혼자 아들딸을 낳았겠어요, 여자 혼자 아들딸을 낳았겠어요? 아들딸을 낳아야만 하나님을 닮을 터인데,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여자라는 동물이 없고 남자라는 동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아기를 낳기 위해서는 완전히 하나돼야

그러면 어떻게 해야 아들딸이 나오느냐? 남자의 마음이 있으면 남자의 마음에 맞는 것이 또 다른 남자예요, 또 다른 여자예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한다는 호모들의 집안에 아기가 나오지요? 레즈비언, 가짜 사랑을 중심삼고 육체의 정욕을 충만시키는 레즈비언 거기에서 아기가 나와요? 그렇게 행하는 패들은 요사스러운 패예요. 요사스러운 패는 방향도 없고 상하 고저도 없어 가지고 어디든지 서 있을 수 있는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통해서 아들딸이 나와요, 안 나와요? ‘영원히 빌고 비나이다! 천지창조의 대 능력의 주재, 전능하신 아버지 입장에 있는 하나님이여, 우리가 남자 남자끼리 합해서 결혼하는데 아들딸을 낳게 해주소!’ 하는 게 미친 간나 자식이에요, 올바른 자식이에요? 미친 간나 자식이에요, 올바른 자식이에요?「미친 간나 자식입니다.」그것을 똑똑히 모르는 간나 자식들은 미친놈이에요, 올바른 놈이에요? 미친놈!

여러분 중에 혼자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거 미친 자식이에요, 망할 자식이에요. 망하지 말래도 망한다는 것입니다. 1대로 다 끝나는데 뭐, 망하지 말래도 망하지요.

남자 여자가 아기를 낳기 위해서는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어떻게 하나돼야 되느냐? 영원히 하나돼 가지고 전능한 하나님,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진 하나님도 이걸 잡아떼려야 뗄 수 없어야 돼요. 하나님의 손이 늘어나면 늘어났지 하나된 이것이 떨어지지 않기를 하나님이 바랐겠어요, 안 바랐겠어요?

사길자! ‘죽을 사(死)’ 자! 눈뜨고 멍하고 있으니 ‘죽을 사(死)’ 자 사길자! 죽어서 좋아하는 간나는 지옥밖에 갈 수 없어요. 우리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붙은 것을 하나님이 떼려다가 손이 부러졌다면, 하나님이 재판장이라면 무슨 벌을 주겠어요? 백 점짜리 벌을 주겠어요, 천 점짜리 벌을 주겠어요, 억만 점짜리 벌을 주겠어요?「벌을 안 줍니다.」벌을 안 주니까 반대를 말하는 거지, 이 녀석아. 앉아 가지고 무슨 승공연합 회장이라는 작자가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억만 배의 상을 준다는 것은 상을 못 받는 사람은 누구도 그 앞에 가지 못한다는 말이 되는 거라구요. 억만 배 큰 상인데, 백 배 가지고 그 앞에 얼씬댈 수 있어요? 각도가 안 맞는 것입니다. 빛으로 말하면 새빨개 가지고 ‘아이고!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게 새빨개졌구만.’ 하는 거예요. 빨갛게 돼도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주머니에 집어넣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하나님도 빨갱이가 필요하겠어요, 흰둥이만 필요하겠어요? 3대 원소 가운데 빨강이가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들어가 있습니다.」나보다 낫네! 그래, 빨강의 진짜 원소가 있을 때 하나님이 주머니에 집어넣겠어요, 안 넣겠어요? 난 안 넣는다, 안 넣어!

여러분은 어때요? 망해라,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그것도 몰라? 이거 무엇에 써먹겠나? 학교에 가면 전부 다 밤이나 낮이나 굴러 떨어지는 낙제꽝인데 말이에요. 낙제한 미친 간나, 방향 감각이 없어 가지고 쓸모 없는 것을 가지고 뭘 해요? 가문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는 것이지요. 그거 무용지물이에요, 유용지물이에요? 여기 모인 사람들이 유용지물이에요? 일본 간나, 한국 간나, 서양 간나들 다 왔구만.

남자 여자가 진짜 아들딸을 낳으려면 하나님까지도 뗄 수 없을 정도로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의 손이 부러지면 부러졌지, 떨어질 수 없는 부부가 아들딸을 낳았으면 하나님보다도 더 강한 아들딸이 나왔겠어요, 못한 아들딸이 나왔겠어요? 똑똑히 대답해 봐요.「더 강한 아들딸이 나왔겠습니다.」원리를 펴내기 위해 고생한 선생님인데, 희미한 말을 듣고는 구미가 동하지 않아요.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돼 낳은 아들딸 앞에 하나님도 머리 숙여

하나님도 손이 부러져도 떼지 못할 만큼 사랑으로 하나돼서 붙어 있는 부부 가운데서 하나님이 ‘야, 이거 진짜다!’ 박수하고 소리치면서 만세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나오겠어요, ‘아이고, 낙심이야, 푸푸!’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나오겠어요? 옳소!「옳소!」‘옳소’ 하고는 뭐예요? (박수) 만세!「만세!」여러분이 그러면 좋겠지요?「예.」여러분이 그러면 좋겠지요?「예!」어째서? 만세의 해방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속에 들어가든지 하나님의 혈통적 정자 가운데 왕 정자로 들어오더라도 하나님이 부풀어져 가지고 춤을 춘다는 것입니다. ‘아하! 내가 그런 아버지가 한번 되고 싶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려면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래야지, 왜 땅을 바라보고 그래요? 손 들어 봐요! 저 동네는 뭘 모르누만. (웃음) 이 동네는 한국 사람, 저 동산은 일본 사람이에요. 왜 일본 사람이 이렇게 많이 왔어요? 살 수 있는 길이 여기밖에 없기 때문에 왔지요. 살기 위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죽이겠다면 못 할 짓이 없어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새빨간 빨갱이 같은, 그렇게 하나된, 원색 중에도 진원색과 같은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 손이 부러지더라도 갈라놓지 못한 그 가운데서 사랑하여 아기 씨가 생겨나서 낳은 아들딸을 하나님이 볼 때 ‘야, 너 나한테 인사해!’ 하겠어요, 하나님이 인사하겠어요? 왜 이상하게 생각해요? 하나님의 힘으로도 못 했는데, 그 가운데서 나왔으니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하겠어요, 훌륭 못 하겠어요?「훌륭합니다.」하나님도 그 앞에 가면 머리 숙여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머리 숙일 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아, 관두라구요! 머리 숙이면 결딴이 나요. 깨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에는 하나님도 머리 숙여야 됩니다. 충신 중의 충신 앞에는, 어디 가든지 나라를 구한 이런 충신이게 될 때는 왕도 머리를 숙여야 된다구요. 왕 자체는 충신의 힘을 의지해서 왕 노릇 할 때가 많아요. 그럴 때는 ‘너 때문에 왕이 되었다. 고맙다.’ 하는 것입니다. 고맙다고 이러면서 수염을 올려붙이나요? 수염이 단추에 끼여 가지고 수염을 뽑는 일도 생기는 거예요. 그런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나는 있다고 보는데 여러분은 없다고 보지요?「있다고 봅니다.」없다고 보잖아, 이 쌍것들아!「있습니다!」쌍것이라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에요. ‘쌍쌍이 되라!’ 그 말이에요.

오늘 여기에 왔던 사람들은 ‘아이구, 정월 초하루부터 공석에서 선생님은 욕하기 좋아하는 거야?’ 할지 모르지만, 무엇을 좋아하다 보니 욕을 잘 하느냐 하면 ‘쌍것!’ 할 때는 아무리 차 버려도, 아무리 밟더라도 변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똘똘똘 전체 형태를 갖춘 것을 좋아하는 선생님이니까, 쌍을 너무나 좋아하니까 ‘쌍것!’ 한다 이거예요.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곽정환!「좋은 것입니다.」24시간 내내 ‘이놈의 쌍것!’ 하면서 차 버리면 울겠어요, 좋겠어요?「좋겠습니다.」

맨 처음에는 노해도 세 번만 차면 웃음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나오겠습니다.」웃음이 나와요. 그래, 욕이 나와 가지고 세 번만 깨뜨려 보고 차 버리면 잘 굴러 가지고 모양을 갖추게 될 때 이것이 재미난다 이거예요. 그래, 뒤로도 차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잘 구른다는 거예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기쁜 놀음이 무한히 연결되는 거예요. 욕 잘 먹는 자손은, 그 가문은 흥하느니라!「아멘!」

문 총재는 욕을 하는 데 세계에 없는 기록을 세우고 챔피언이 돼야 되겠어요. 어때요? 이 곽정환이도 차 버리고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의 내로라하는 사람은 다 시험해 봤어요. 배통을 차고 이마를 차 버리면 선생님 왜 그러느냐고, 내가 뭘 잘못했느냐고 전부 다 그래요.

마이클 젠킨스는 어때? 너, 한국 말 모르지? 귀도 같고 다 같은데 왜 몰라? (웃음) 다르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딴 데서 태어났어요. 뒷동산 옆에서, 산 너머에서 태어났으니 모르지요. 해가 이쪽에서 뜨면 저쪽에는 그림자가 지는데 햇빛을 아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모델 가정을 이뤄야

자, 이만 했으면 해방이라는 말 알겠어요?「예.」해방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가 천지부모가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 부모고, 참부모는 뭐예요? 왜 천지부모라고 했어요? 이것이 모든 쌍쌍의 90각도의 원형이에요.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이 근본에 맞지 않으면 전부 다 이탈하는 거예요. 가치가 아무리 많더라도 가치로 인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된 천지부모와 해방된 자녀가 일심일체…’인데, 몸 마음이 다 됐지요?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참사랑이에요. 일심일체가 안 되면 참사랑이 안 나와요. 참사랑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주체성인…’ 이게 주체예요. 뭐가 주체예요? 참사랑의 핵이 있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영원한 뜻을’ 해도 돼요. 영원의 뜻, 뜻은 뭐예요?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하늘을 보나 하늘부모요, 땅을 보나 땅의 부모요,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 두 나라를 상속받은 3대가 전부 다 하늘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체성이에요. 알겠어요? 아버지 각도나 할아버지 각도나 내 각도나 천천 만만 도의 각도가 하나님에게 전부 다 딱딱 들어맞으니까, 모든 방면에서 무엇으로 돌려놓아도 모델이 되는 것이요, 상현·하현을 바꿔쳐도 맞고, 우현·좌현을 바꿔쳐도 맞고, 전현·후현을 바꿔쳐도 맞고, 열두 조각을 아무렇게나 갖다 맞추어도 딱딱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그런 사위기대의 뜻을 완성하소서.’ 이것이 온 우주의 소망 전체의 하나의 핵으로 되어 있고 하나의 몸뚱이로 돼 있기 때문에, 3000년 시대에 이 표제를 중심삼고 나아가게 될 때는 하나님이 자주장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니 될 수 없겠느니라!

3000년의 3수는 해방수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약시대 가정이상을 표본으로 해서 전우주가 새로운 구조적인 편성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않으면 맞지 않기 때문에 이런 표제에 의한, 이런 참사랑의 주체성에 의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모델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오늘부터도 필요하고 2100년, 3000년을 넘어, 30000년을 넘어 영원히 필요한 이런 표제를 가졌다는 사실을 자랑할지어다!「아멘!」박수! (박수) 박수 할 때는 뭐냐? 여러분이 좋아서 하는 것이니, 박수를 세 번 이상 해야 돼요. 하나님 박수, 어머니 박수, 아버지 박수, 내 박수, 그 다음에 손자 박수, 그래서 세 번에서 여섯 번까지 해야 돼요. 너무 오래 해도 안 된다구요. 그것도 원리적인 숫자에 맞아야 됩니다.

지상에서 코로 숨쉬며 하늘나라와 살 수 있게 돼 있어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지요? 쌍쌍인데, 이건 뭐예요? 이건 8수예요. 육 팔은 사십팔(6×8=48), 48수가 필요해요. 49수는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복중시대에는 물을 먹지요? 공기를 먹어요, 물을 먹어요? 코로 물을 먹어요, 공기를 먹어요? 달라요. 물을 먹는 복중시대, 그 다음에 코시대에는 코로 숨을 쉬는 것입니다. 그때는 배꼽 줄이 필요 없어요. 배꼽 줄로도 먹을 수 있고, 콧구멍으로도 먹고, 두 세계에 살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도 살 수 있고 공기세계에서도 살 수 있어요.

그러면 여기 이것도 주체 대상이에요. 공기세계에도 살 수 있고 눈 세계에도 살 수 있어요. 지상에서 코로 숨쉬면서 하늘나라와 더불어 살 수 있어요. 다 이중으로 돼 있어요. 이중적이에요. 이것은 동서남북 사방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코가 좋아요, 입이 좋아요, 눈이 좋아요, 귀가 좋아요, 손이 좋아요?「다 좋습니다.」다 좋다면, 눈하고 코 등 다섯 가지에게 ‘너희들은 무엇이 좋으니?’ 이렇게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수놈 코는 ‘암놈 코!’라고 말할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암놈 코는 ‘아이고, 눈이 있고 뭐가 있더라도 다 싫어. 수놈 코!’ 할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입은 어때요? 곽정환의 입이 암놈 입이에요, 수놈 입이에요?「수놈 입입니다.」수놈 입이기 때문에 ‘암놈 입이 어디 있어?’ 하고 찾는 것입니다. 입 맞추라고 하면 저기라도 찾아가야지요. 코를 맞추겠어요, 눈을 맞추겠어요, 귀를 맞추겠어요?

입을 맞추는데, 수놈 입이 암놈 입을 안 찾아가는 녀석은 미친 간나 자식이에요, 간나 자식. 간나라는 것은 떠나갔으니 계산할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한국 말이 참 재미있어요. ‘미친 간나 자식’이라는 거예요. 이게 한국 말인데 왜 미친 자식이라고 하지 않고 간나를 집어넣었는가 했더니, 미쳐 가지고 갔으니 평화를 원한다는 거예요, 이게. (웃음) 이건 또 무슨 웃음이에요? 흥태 웃음이로구나, ‘키키키!’ 하는 것이.

수놈 주먹이 제일 좋은 것은 암놈 주먹을 붙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악수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남자 손이 남자 손을 찾아가요, 여자 손을 찾아가요? 여자라고 아무나가 아니에요. 방향이 일치될 수 있는 자기 여편네 손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자랑스럽게 말한 것을 만 명 가까이 모인 사람들이 암만 ‘틀렸소!’ 하더라도…. 틀렸다고 하는 사람들은 죽어 보라구요. 여기에서는 나 혼자 맞다고 했지만, 영계에 가 보면 선생님의 말이 맞았는지, 만 명 사람들이 맞았는지 알 수 있어요. 틀림없이 내가 만 명 사람을 이길 수 있기 때문에 당당히 나서서 배를 내밀고 ‘이놈의 자식,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그래,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정말 듣겠어요?「예.」안 듣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듣겠다는 사람은 왼손 들고, 듣겠다는 사람은 바른손 들어 봐요. 듣겠다는 사람은 왼손까지 들어 봐요. 그러면 선생님이 말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이만 끝냅시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웃음. 박수) 아, 실례되는 말이 아니에요.

수놈들 손이 암놈 손을 찾아가는 것을 내 말 듣는 것보다 더 좋아할 텐데. 사랑의 맛이 맛있어요, 선생님 말의 맛이 맛있어요? 아기는 자기 엄마 젖이 맛있겠어요, 이웃집 할머니 젖이 맛있겠어요? (웃음) 그거 물어 볼 것도 없지요, 계통을 따라 박자가 맞는 것인데. 선생님은 말을 좋아하는 것보다 사랑을 좋아하는데, 이 사랑의 내용이 없으면 범벅떡이에요. 찰떡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사랑의 해방을 원해

그러면 우리가 해방을 원하는데, 무슨 해방이 제일이냐? 눈 해방, 코 해방, 귀 해방, 입 해방, 오관 해방이 제일인데, 그 중에서도 무슨 해방이 제일이에요? 뭐예요?「사랑 해방입니다.」사랑이 뭐냐? 살아서 아롱아롱거리는 게 사랑이에요. 해설을 그렇게 해놓아야 정신이 돌더라도 사랑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살아서 아롱아롱거리는 거예요. 아지랑이가 아롱아롱하면 정신이 그 가운데 자고 싶고, ‘세상만사가 내 품에 잠들어라.’ 하고 싶잖아요? 사랑이 뭐라구요?「살아서 아롱아롱거리는 것입니다.」살아서 아롱거리는 게 뭐예요? 봄철이 되면 아롱거리는 아지랑이예요.

그 아지랑이 ‘랑’ 할 때는 사랑한다 그 말이에요. 그래, 아지랑이라는 것이 아질아질하다는 것입니다. 어지럽다는 거지요. 너무 묘하게 각도가 돼 있기 때문에 아질아질해서 아지랑이예요. 그런 뭣이 있어요.

그래, 사랑에 취해요, 안 취해요? 사랑에 취해요, 안 취해요?「취합니다.」사랑에 취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상 줄게! 무슨 사랑? 참사랑! 못된 간나 자식들, 연애하면서 지옥 갈 수 있는 선물 짜박지를 붙들고 죽겠다 살겠다 하는 사람이 많지만, 하나님을 붙들고 죽겠다 살겠다 하는 사람은 못 봤어요.

젊은 간나 자식들이 연애하는 것을 좋아해요, 예배당에 가서 궁둥이를 하늘로 솟구쳐 가지고 ‘나 죽겠습니다, 살겠습니다.’ 하면서 울고불고 기도하는 것을 좋아해요? 하나님보고 연애하자고 하는 것이 더 좋아요, 젊은 간나 자식들끼리 연애하는 게 더 좋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하고 연애하기 위해서 다 왔지요?「예.」간나, 쌍년들이다! 하나님 아버지예요, 하나님 형님이에요?「아버지입니다.」응?「아버지입니다.」하나님 아버지인데 어떻게 연애를 해요? (웃음) 상하라는 것은 물이 흐르는 것처럼 주고받지를 못해요. 물이 밑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의 수평세계에서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그러면 해방은 무슨 해방이에요? 하나님은 무슨 해방을 좋아해요?「사랑의 해방!」무슨 사랑?「참사랑!」참사랑 종류가 몇 가지 있어요? 상하·좌우·전후, 왕초! 왕초는 혼자 왕초 되는 법이 없어요. 상하·좌우·전후의 여섯 녀석을 거느려 가지고 왕초의 자리에서 사랑하게 될 때, 하나님은 천년 만년 거기에서 살고 싶은 욕망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왕초 사랑을 좋아해요. 알겠어요? 왕초 사랑이지요, 핵사랑. 해봐요, 핵! 「핵!」 무슨 사랑? 「핵사랑!」

버텅다리(벋정다리)로 한번 걸어 보려고 하면 안 걸어져요. 이거 이래야 걸어지지. 버텅다리가 좋아요, 자연 다리가 좋아요?「자연 다리가 좋습니다.」왜 좋아요? 구부러질 때는 구부러지고, 펼 때는 펴지고, 미끄러지려고 할 때는 발톱으로 박아 가지고 요렇게 서는 거예요. 이렇게 섰다가는 미끄러질 수 있습니다. 자연적인 사랑….

이 녀석은 언제 이렇게 늙었어? 할아버지가 됐네. 몇 살이야?「예순 하나입니다.」예순인데 왜 이렇게 늙었어? 나보다 더 늙었구만. 손자가 할아버지보다 더 늙은 것은 할아버지가 죽으라고 하는 얘기보다 더 기가 막힌 거지.

선생님이 오늘 여러분을 보니까 전부 다 미녀가 돼 있고 미남이 돼 있어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르겠어요. (박수) 나는 정신이 빠지고 할아버지 얼굴이 됐는데, 정신이 빠지고 할아버지 얼굴이 됐으니 좋아할 사람이 있지 않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거 있다는 말이에요, 없다는 말이에요? 있지 않지 않느냐 하면 있다는 말이에요, 없다는 말이에요?「있다는 말입니다.」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있지 않지 않느냐, 않지 있지 않지 않느냐, 이렇게 하면 무슨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요.

욕심쟁이 통일교회 영신

그래, 선생님이 보고 싶어요?「예.」보고 싶은 간나들은 늙은이 친구요, 그 녀석도 할아버지 친구예요. 할아버지 친구니까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할아버지라구요.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 아니에요?「할아버지입니다.」무슨 할아버지예요? 오지-(おじい) 사마(さま;존경, 공손을 나타내는 말)예요, 상(さん;사마보다 존경의 정도는 낮으며 애칭이 되는 경우도 있음)이에요?

*「사마입니다.」사마? 일본 말로 오쿠상(奧さん;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 없으면 사마라고 할 수 없습니다. 여자도 시집을 가서 아들딸이 없으면 오쿠상이에요. 남편도 있고 아들딸까지 있을 때 오쿠사마(奧樣;오쿠상보다 높임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이중적인 상대가 있으면 더 존중하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 더 높은 존경어를 사용하는 것은 자연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이 일본 말을 모르면 어떻게 해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 지금 내가 무슨 말하는지 알겠어?「예.」내가 방금 뭐라고 그랬어? 할아버지가 좋아, 아버지가 좋아?「아버지가 좋아요.」아버지가 좋아요, 신랑이 좋아요? (웃음)「아버지가 좋습니다.」「신랑이 좋습니다.」그러니까 도둑놈이지요. 할아버지 고기 뜯어먹고, 아버지 고기 뜯어먹고 다 뜯어먹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할아버지 고기를 뜯어먹고, 아버지 고기를 뜯어먹고, 피를 빨아먹고, 골수를 짜먹어 가지고 큰 것이 나예요.

그래, 사랑을 하는데 자기를 위해 사랑해야 되겠어요, 할아버지 아버지 가정을 위해 사랑해야 되겠어요? 이것이 문제가 돼요. 가정을 위해 사랑하지 않겠다는 것은 불한당이에요. 그거 다 이치를 생각할 때 도망갈 데가 없어요. 내가 도망가려면 누구한테 지겠어요, 챔피언이 되겠어요? 도망가는 데 일등이겠지요? 내가 운동하는 것이나 무엇이나 일등이에요. 다 잘 하고, 머리도 나쁘지 않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원리를 찾아내기가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쉬웠겠습니다.」「어려웠겠습니다.」여러분은 쉬운 것을 좋아하다가 연구할 것이 생겼으니 이걸 붙들고 딴 데로 안 가겠다고 하는 것도 걱정이에요. 세계를 다스리려면 노동자도 있어야 되고, 굴을 파는 사람도 있어야 되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많아야 되는데, 선생님만 따라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라가 생겨나요, 안 생겨나요?「안 생겨납니다.」

나라가 안 생기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도 할 줄 알고, 저것도 할 줄 알고, 동서남북 각도를 맞출 수 있어요. 360도, 258도에 가서도 일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삼백 육십 곳에 가서 일하더라도 각도를 맞추어서 일에 다 합격을 하겠다고 하는 욕심쟁이들이 통일교회 영신(靈神)이에요, 영신. 영신을 알아요?

*영인체, 영적인 신이라는 말이지요? 영신! 무엇이든지 다 하고 싶지요? 여자도 말이에요. 하나는 안 좋아하지요? 남편만 한 평생 바라보고 산다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질식하고도 남을 것 같다구요. 그래서 남편과 비교 대조해 보자 해서 유럽과 미국뿐만 아니라 육대주를 돌아보아도 모든 남자들의 얼굴과 생김새는 훌륭해 보이지만, 내가 먹고 싶은 것과 얘기하고 싶은 것을 전부 다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기분이 나빠요, 기분이 좋아요?

인간이 기뻐할 수 있는 것

인간이 기뻐할 수 있는 것은 먹는 것, 말하는 것, 그리고 사랑하는 것의 셋입니다. 그 셋 가운데 말이에요, 잘 보면 둘밖에 없습니다. 먹는 것과 말하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은 갈색 눈, 검은 머리, 노란 피부인데,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방에 가면 눈이 새파랗고 머리도 오색 가지로 다르고 코가 커요.

동양 사람은 키스를 이렇게 해서도 다 할 수 있지요? 서양 사람들은 좌측 우측을 엇갈리게 되면 키스하다가 스톱하는 거예요. 코가 먼저 닿는데 키스할 수 있어요? 턱이 먼저 닿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좌우가 엇갈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의 부부는 언제나 반대로 갔기 때문에, 사랑도 반대가 되어 가지고 바람잡이가 되기 쉽기 때문에 전부 다 흘러가기 쉬워요.

동양 사람은 코를 맞대고도 키스할 수 있어요. (웃음) 하지요? 해봤어요? 서양 사람은 키스하려면 이렇게 하고 이래야 돼요. 키 작은 동양 사람은 올라타고, 그렇지 않으면 ‘야야, 다리 구부려!’ 해서 구부릴 때 여기를 딱 밟게 되면 이래 가지고 위에서부터 귀를 해서 얼마든지 코로부터 다 맞추는 것입니다.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을 좋아하는 대왕마마라면 서양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이렇게 얼굴이 판때기같이 납작하게 생긴 동양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동양 사람을 좋아합니다.」후우우…! (웃음) 동양(東洋)이라고 하면 동쪽의 바다를 말해요. 동쪽의 바다는 무엇이냐? 태양은 동쪽에서 뜹니다. 문명도 동쪽으로부터입니다. 서양이 동양의 반사체로서 그것을 받아 가지고 편리하게 활용한 것이 과학문명입니다.

선생님의 얼굴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요? 선생님의 얼굴이 보기 싫은 사람은 뒤돌아서도 좋다구요. (웃음) 그렇게 뒤돌아서지 않는 사람은 물론 보고 싶어하는 사람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그대로 있어도 좋지만 말이에요,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은 뒤돌아서도 좋다구요. 시쓰레이(失禮;실례)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유레이(ゆうれい)…. 유레이라고 하면 유령을 말합니다. (웃음)

선생님의 얼굴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요? 왜 그러냐 하면, 선생님으로부터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여기에 참석하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잖아요, 한 마리도? (웃음) 세상에서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대한 사건인데, 그것을 선생님이 맺어 주었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중대한 사건을 해결해 준 남자임에 틀림이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 얼굴을 다 봤지요?「예.」아이고, 천리원정, 먼 길을 선생님 한번 보기 위해 돈이 없더라도 빚을 내 가지고 와서 ‘젊었을 때 좋아하던 그 얼굴이 있나 보자 해서 왔는데, 10년, 20년 지나고 보니 선생님 얼굴이 말이 아니었다.’ 하고 낙심하고 돌아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오늘 과제, 제목이 해방된 천지부모를 모시기 위한 것이고, 거기에 자기도 해방돼 가지고 천지부모가 심신일체가 되어서,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서….

몸 마음이 하나돼야 좋아해

*내 몸과 마음, 선생님의 몸과 마음이 하나로 짬뽕, 짬뽕, 짬뽕…. 짬뽕을 알지요? 이거 둘을 같이 먹으면 맛있다구요. 찐빵도 말이에요, 나카미(中身;속에 든 것)가 들어 있는 것이 맛있어요, 안 들어 있는 것이 맛있어요? 나는 들어 있는 것이 맛있더라구요. (웃음) 여러분은 어때요? 나 따라하지 말라구요. 상대가 너무 많으면 싫다구요. 아무리 그러더라도 모두 다 그냥 찐 찐빵보다 나카미가 들어 있는 것을 맛있다고 하겠지요?

개, 돼지, 쥐도 그냥 찐빵을 좋아할 것 같아요, 나카미가 들어간 것을 좋아할 것 같아요?「나카미가 들어간 것을 좋아합니다.」그걸 어떻게 알아요? (웃음)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들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여자들이 취사장에서 달가닥 달가닥할 때 던져 주는 찐빵을 먹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알 수 있다고 하면 백 점이잖아요? 뭐 쥐도 그렇기 때문에 말이에요. 고양이는?「고양이도!」개는?「개도!」소는?「소도!」남자는?「남자도!」여자는?「여자도!」복중의 아이도 물론 그것이 묶어져서 하나된 것을 좋아하게 되어 있는 것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그렇게 자연적인 현상은 만년 자연과 더불어 남아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

늙은이나 젊은이나, 지식인이나 무식한 사람이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짬뽕이 되면 맛있겠어요, 냄새가 나겠어요? 남편이 여름에 일하다가 돌아와서 벗어 놓은 양말에서 무슨 냄새가 나요? (웃음) 고약한 냄새가 나지만 말이에요, 사랑하는 남편의 양말이 자기 치마 위에 떨어지면 그것을 주워서 남편의 얼굴에 던져요, 그냥 밑에 감춰요?「그냥 밑에 감춥니다.」(웃음) 그러면 아버지의 양말은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남편의 것도 그렇고, 자기를 낳아 준 아버지의 것도 당연히 그렇게 한다고 대답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하이.」(웃음) 도망가잖아요? 그렇지요? 나는 모르겠으니까 좀 가르쳐 주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하나님도 혼자서 좋다고 생각해요, 나카미가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도 다 알아듣지요? 알아듣지 못하더라도 알아듣는 모양을 하라구요. (웃음) 여기서 이렇게 하면 이러고, 박수치면 박수치고 말이에요. 그래야 시집가서 시어머니 시아버지 모시고 살 수 있어, 이 쌍것들아! (박수) 박수도 박자 맞추는 것을 알지요? 다리를 들 때 이러면 되겠어요? 왼다리를 들 때는 왼다리를 들고 ‘으샤으샤!’ 하는 거예요. 한번 옆에 끼워 봐요. 그래 가지고 으샤, 으샤, 으샤! 이렇게 끼워요. 으샤, 으이샤 으이샤, 으이샤. 배우라구, 이 자식들아! 으샤, 으이샤, 으이샤, 으이샤! 그만! 다 천국 갈 가망성이 농후하다! (박수)

하나님과 자녀가 심신이 일체 되면 안착할 수 있는 가정이 돼

자, ‘해방된 천지부모와 해방된 자녀가 심신일체가 되어서…’ 심신일체가 되면 하나님이 그 가운데에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부모도 있고, 천지부모가 있어요. 아들딸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느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다 있으니 그들은 하나님이 복을 줘야 되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자기 남편, 형제도 주변에 있으면 하나님이 다 복을 주기 때문에 그 집안은 안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때만이 아니고 영원히 그걸 표제로, 하나의 모델로 삼을 수 있는 가정이 우리 동네, 전체 부락, 백 집이면 백 집 다, 마을을 건너 촌촌을 넘어, 방방곡곡을 넘어서 천만의 동네 동네, 나라를 넘어서 만국 전부가 하나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기 때문에, 만민이 환영해야 할싸, 반대해야 할싸?「환영해야 할싸!」환영해야 되는데 환영 안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이혼이라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보기 싫은데 왜 이혼을 안 해요?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보기 싫어도 이혼을 안 해요. 하나님 앞에 핏줄이 달라지고 원수의 자식이 된 그 자식을 하나님이 불구덩이에 젓가락으로 몰아넣었어요, 둬두었어요? 대답해 봐요. 답을 알려면 대답을 해야지요. 젓가락으로 뭘 하느냐?

이 땅 위에 지옥 불에 타 버리지 않을 사람이 한 마리나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없습니다.」왜? 태어난 인류는 하나님의 원수의 피가 해와의 자궁에 들어가서 생긴 아기라는 것입니다. 자궁이라는 자체가, 젖이라는 자체가, 궁둥이라는 자체가 필요한 것은 원수의 핏줄, 원수의 새끼를 보호 육성하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여자의 몸뚱이가 그렇게 생긴 거예요? 이 젖통을 원수가 빨아 주기를 바랐어요? 누가 빨아 주기를 바랐어요? 주인! 그 주인은 억만년 주인이에요. 천지는 변할지언정 이 주인은 변치 않는 거예요. 그분을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가문을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시집 장가가는 것도 가문에 갔지요? 오늘 왜 이렇게 여자들만 다 모였어요? 남자는 왜 없어요? (웃음) 사고거리네, 사고! 남자 혼자 떠드니까 ‘여자만 이리 찍고, 저리 찍고 못 살게 하기 위해서 문 총재가 저런 얘기 하니 본래부터 원수로 태어난 모양이다.’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르지요. 사랑 길에 누가 원수를 맺게 했어요? 여자지요, 여자?

여자는 이름도 없어요. 일본 말로 온나(おんな) 할 때는 이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집갈 때 호적을 파 버려요, 안 파 버려요?「팝니다.」파 버리는 것입니다.

타락은 여자가 했지요? 몇 살 때 했어요?「열 여섯 살 때 했습니다.」한 살, 두 살만 넘어갔으면 자동적으로 남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동네방네 개도 짖고 동네 고양이도 모여 가지고 구경하면서 ‘해와가 왜 수컷 뒤를 졸졸 따라다니나? 야옹 야옹!’ 하는 것입니다.

고양이가 야옹 야옹 할 때, 수놈이 야옹 야옹 해요, 암놈이 이야옹 이야옹 해요?「암놈이 합니다.」(웃음) 수놈은 안 하고? 여자가 그것에 대해 먼저 깨기 때문에 남자를 유혹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화장하기 시작해 가지고 아이 섀도니 루즈니 바르고 야단을 하고, 한두 시간 거울을 보는 거예요. 시집갈 나이, 열 여덟 살, 열 일곱 살이 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러고 앉았더라구요. (웃음) 웃는 걸 보니까 그걸 아누만, 모양새 밉게.

자,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이 돼 가지고 화장품을 사러 다니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화장이라는 게 뭔 줄 알아요, 일본 말로? 게쇼(けしよう)! 화장하는 것을 뭐라고 해요? 가소? (웃음) 「게쇼!」 게쇼예요.

다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하나님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뭐야?「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정말이에요?「예.」야, 나도 배웠네! 나는 하나님 때문에 태어난 줄 알았지, 사랑 때문에 태어난 줄 몰랐는데, 이제 여러분한테 배웠기 때문에 욕먹지 않고 살 때가 왔다는 거예요.「아멘!」(웃음)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하나돼 심신일체가 되면 천하가 내 것

해방된 천지부모와 해방된 천지자녀가 하나돼 가지고 심신일체가 되는 날에는 천하가 다 내 것이에요. 할아버지 사랑이 할머니 사랑이고,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이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 손자 사랑이고, 손자 사랑이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이에요. 할머니들이 손자를 보면 ‘아이고, 내 새끼야!’ 그러지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예.」그렇잖아요? 자기 아들딸에 대해서 ‘아이고, 이렇게 죽고 못 살 내 새끼야!’ 그러는 젊은 부모들은 못 봤어요. 그저 곱다고 입이나 맞추고 낑낑 해대지 ‘아이고, 내 새끼야!’ 이러지는 않아요. 거기서부터 옆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수확이에요, 수확.

손자는 사랑에 의한 수확이기 때문에 하나의 씨가 생겨 들어가서 열 쌍도 가질 수 있어요. 우리 친구 엄마는 서른 여섯 명의 아들딸을 낳았어요. 조금 낳았지요?「많이 낳았습니다.」나 같으면 마흔 여섯쯤 낳았으면 좋을 터인데. (웃음) 호호호! (웃는 흉내를 내심)

여러분도 그래요? 나쁠 게 뭐 있어요? 그 아들딸이 천재적인 머리가 있으면 내가 대통령이면 부처 장관은 우리 아들딸이 싫다고 해도 자연히 할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나라의 대통령이 돼 가지고 각료를 거느리고 ‘어허둥둥 내 사랑.’ 할 때 그 나라 전체가 봄이 들어 가지고 꽃피는 동산에 다니고 무성할 수 있는 여름절기가 찾아오는데 왜 싫어요? 싫어요, 좋아요? 그러니 그 아들딸을 키우기가 힘들었겠어요, 안 힘들었겠어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오늘날 인류를 대해서 ‘내가 아버지다!’ 해 가지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겠다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어떻게 하겠어요? 못살게 굴고 뼈가 나오도록 부려먹는 아버지예요, 뼈가 안 나오고도 먹일 수 있는 아버지예요? 먹일 수 있는 아버지예요.

그 아버지의 농토가 어디인지 알아요? 어미 아비, 부처는 아기를 낳는 농토지, 먹이는 농토가 아니에요. 먹이는 농토는 하늘나라에 있어요. 사랑의 결실이 됐을 때는 먹을 것이 무진장이에요. 원하는 대로 먹어요. 하나님이 먹고 싶어하는 모든 것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과 동거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 서면 그 모든 것을 내가 원하는 대로 다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농토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땅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땅이 있지만 농사짓는 농사꾼은 못 봐요. 재미있지요? 거기에 빵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자동차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이 매일같이 출근해서 자동차 공장 부속품을 감독하는 챔피언이 된다는 말이에요. 그거 필요 없어요. 참사랑이면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참사랑이면 그만이에요. 뭐가 그만이냐?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추상이라든가 감상이라든가 공상적인 이념 실체를 현실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참사랑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지은 만물이에요.

이상하게도 공산당은 뭐라고 말하느냐? 공산당에게 ‘수놈이 먼저야, 암놈이 먼저야?’ 하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해요? 공산당에게 ‘수놈이 먼저야, 암놈이 먼저야?’ 하고 물어 보면 뭐라고 대답하겠느냐 말이에요. 문 총재는 수놈이 먼저라고 하는데, 공산당들은 암놈이 먼저라고 해요. 그 집안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하나는 없어져야 되는데, 가짜가 없어져야 돼요.

생리적으로 여자는 아기 때문에 존재하게 돼 있어

이렇게 볼 때, 아기 씨를 누가 제일 갖기를 좋아해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아기를 누가 제일 좋아해요?「여자가 좋아합니다.」물어 보는데 왜 내 얼굴을 봐요? 답변해야지. 아기를 남자가 좋아해요, 여자가 좋아해요?「여자가 좋아합니다.」나는 남자가 좋아하는 줄 아는데. ‘나는 여자보다 큰 젖을 갖고 있고, 여자보다 궁둥이를 큰 것 갖고 있으니 아기 낳을 때 무사통과야. 아, 나는 자궁이 아니라 왕자 궁을 가지고 있어.’ 그래요? 남자가 아기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여자가 아기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여자가 더 좋아합니다.」간나, 아버지 말이 사실이라면 남자가 아기를 더 좋아한다는 말인데, 사실이 그렇지 않기 때문에 문제예요.

아무리 참부모라 하더라도 그건 거짓 부모로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은 ‘푸!’ 침 뱉고 돌아서게 돼 있는 거예요. 한번 침 뱉고 돌아서 보라구요. 여자들은 자신 있지요? 선생님보다도 아기를 더 좋아하지요? (웃음) 그건 생리적으로 그래요.

생기기를 어떻게 생겼게? 젖이 누구 때문에 생겼어요? 선생님 때문에 생겼어요?「아기 때문입니다.」그래, 이 간나야. (웃음) 젖이 아기 때문에 생겼고, 궁둥이가 선생님 때문에 큰 거예요?「아기 때문입니다.」아기 때문이지요. 선생님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 다음에 자궁이 선생님 때문에 있어요? 아이구! 얼마나 답답해? 즉살 맞아 죽는 게 낫지. 아기 때문에 생기지 않았어요? 자기의 근본에서부터 부속품까지 전부 다 아기가 필요하게 돼 있는 거예요.

여자의 손이 커요, 작아요? 남자 손처럼 굳센 것 같아요, 보들보들해요? 왜 보들보들해요? 그렇지 않으면 아기가 울기 때문에. 또 복중에 있는 아기가 손톱이 있어요, 없어요? 이 손톱으로 이렇게 긁어 주나요, 어때요? 손톱을 이렇게 하면 긁힐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요렇게 쥐고 있어요. 이 간나들, 그것도 모르누만. (웃음) 이렇게 쥐면 손톱이 아무리 길어도 긁히지 않아요. 이걸 이렇게 쥐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긁히는 것입니다.

(주먹을 쥐시고)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이고 열두 달이에요. 사시장철, 3개월을 중심삼은 거예요. 천지 도수 가운데 왕초 되시는 분이…. 전부 다 일등을 말할 때 이렇지요? 그런 거 얘기하면 참 재미나요. 내가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오늘이, 일수가 좋지 않아요, 그런 얘기를 하기에는. 알겠어요?「예.」

잘났든 못났든 일부종사 해야 하는 것은 여자의 철칙

해방! 해방을 원해요?「해방!」눈을 어떻게 할래?「눈을 해방해야 됩니다.」그럼 빼내라구. 귀도 해방이야?「귀도 해방, 눈도 해방….」눈 해방이 뭐예요? 보는 데 해방이라는 것은 뭐냐? 아무리 빼내더라도 해방이 못 된다구요. 남자 눈의 해방은 여자의 눈을 바라볼 때예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여자의 눈이 잘생기지도 못했구만 왜 그래? 남자가 웃을 때 여자가 생긋 웃으면 좋아서 사지가 춤을 추는 것입니다. 그래요?

남편이 뚱- 했을 때는 해삭해삭 웃으면서 ‘아이고, 오늘은 아침부터 해가 잘 나는데 우리 남편은 구름이 끼었네. 뭐가 기분 나빠서 저러나? 회사에서 뭘 잘못해서 그러면 내가 뇌물을 써서라도 좋게 해주고, 상관이 못 되고 떨어져서 기분 나쁘고, 또 상관이 부하인 당신한테 못 살게 굴면 내가 그보다 훌륭한 아들을 낳아서 아버지의 한 이상의 고개를 넘게 해주겠소.’ 하면서 ‘헤헤헤!’ 웃을 때, 그 말을 들은 남편이 얼어붙었던 속이 녹아지겠어요, 안 녹아지겠어요?「녹아집니다.」

그러면 둔한 여자, 목석 같은 여자가 누구예요? 아무리 목석 같은 여자라도 그런 것은 기초상식으로 안다구요. 그런 것을 알면서도 물어뜯고 바가지 긁는 간나는 쫓겨날 간나예요. 쫓겨나는 것이 뭐예요? 무엇을 맞을?「소박!」소박맞을 여자가 갈 때는 동네 개도 짖지 않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야, 어서 가라, 이 쌍거야! 내가 짖는 것도 수치스럽다.’ 그래 가지고 개도 안 짖고, 닭도 울지 않고, 고양이도 울지 않고, 쥐까지도 구멍에 들어가 가지고 ‘삥’ 한다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한이 있더라도 한 낭군만 섬긴다, 일부종사(一夫從事)다! 그게 여자가 가야 할 철칙이에요.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이 축복해주면 미남자 중의 세계 일등 미남자를 해줄 줄 알았지요? 그림을 그려 주면 그럴 수 있어요. (웃음)

여기에 만 명이 모였는데 9천990명이 여자라면 열 사람의 미남자에게 이 여자들이 전부 다 목을 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뉘시깔로 봐 가지고 얼굴이 매끈하고 바람잡이 끼가 나는 남자, 다섯 남자를 적으라고 하면 다섯 남자를 전부 다 그런 것을 골라요. 높으면 낮은 것이 있잖아요?

높은 산은 깊은 골짜기가 있고, 깊은 골짜기는 꼭대기보다 바위가 더 많아요. 울퉁불퉁한 것이 더 많아요. 금강산 만물상을 가 보라구요. 거기에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춘하추동. 꽃이면 자기가 빛을 내 가지고 아름답게 피웠으면 날아가던 나비와 벌들이 찾아올 것이고, 지나가는 길손도 귀한 그것을 왕한테 진상하기 위해 꺾어 가는 것이 아니라 몽땅 파 가지고 왕궁에 갖다 심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완전한 가치를 드러내기 위해 미모를 단장해서 천년 역사, 내 일대에 안 되면 천대 만대에 그럴 수 있는 꽃은 왕궁에 옮겨 갈 수 있는 날이 있느니라!「아멘!」

부모의 사랑은 횡적으로 1대에서 하는 사랑

아무리 남편이 못났어도 아기 씨가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아멘.」멘델의 유전법칙이 통한다면 조상 중에 검은 사람이 있으면 어느 한때에 검은 사람이 나와요. 선생님 같은 남편을 누가 모셨으면, 그 혈대 가운데 그런 씨를 받아 가지고 몇 대 만에, 몇천대 만에 나온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조상들의 피와 조상들의 세포가 죽지 않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1대예요, 1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횡적이에요, 1대. 수평에서 하는 것이지, 수직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1대, 어머니 아버지도 1대, 또 자기 대에서도 1대, 3대를 걸고 사랑하는 이런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할아버지 같은 사람하고 한번 결혼하고, 엄마 같은 연령하고 결혼하고, 자기 상대와 같은 사람, 자기 딸과 같은 사람하고 결혼하기 위해 몇백 살까지 살아야 돼요? 사는 것은 팔십이 넘어 가지고 구십 넘고 백을 넘기가 힘들어요. 백을 넘는 것보다 백 열을 넘기가 힘든 거예요.

선생님이 30년 후에는 몇 살이 돼요?「110세입니다.」백 열 살인데, 그래도 지금 백 열 살까지 살 가능성이 있어요? 아무리 여러분이 ‘만수무강하소서.’라고 해도 말이에요. 오늘도 2000년을 넘어서고 3000년을 출발하는 2001년 원단의 날 이 아침에 한국 사람으로 말하면 세배하는 날이에요, 세배. 그래요?「예.」

이 많은 사람들한테 만 원씩만 해도 얼마예요? 1억 원이 도망간다구요. 10만 원씩 주면 10억이 달아나는 거예요. 그 세뱃돈 값으로 10억 줘야 되겠어요, 들어오는 것을 들어오지 못하게 다리가 잘리더라도 문을 닫아야 되겠어요?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특별한 사람들, 땅 끝에서 날아오고 무거운 짐을 지고 고생한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들어오게 한 것입니다. 그래도 시간이 얼마나 걸렸느냐 하면, 한 시간이 걸렸어요.

이래 가지고 내가 오늘 몇 분 늦었는지 알아요? 25분 늦었어요. 30분 가량 늦었다구요. ‘약속을 해놓고 30분 늦은 선생님, 어이구, 우리보고 시간 잘 지켜야 된다고 하더니 왜 선생님은 시간을 안 지키노?’ 재판 걸고 싶지요?「아닙니다.」만 명에 30분이면 얼마예요? 5천 시간을 잃어버린 것인데, 한 시간에 1달러씩만 해도 5천 달러, 10달러씩이면 5만 달러가 날아가는 것인데 말이에요. 그거 10달러 가지고 돼요? 오늘 미국 같은 데서 10달러로 보면 우리 같은 사람은 한 시간에 30달러로 보는데 그러면 얼마예요? 삼 오 십오(3×5=15), 15만 달러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 월급 줘 봤어요?「예.」(웃음) 월급 줘 봤어요, 안 줘 봤어요? 내가 지금까지 통일교회 여러분에게 월급이라고, 월급봉투라는 것을 내가 일생 동안 받아 본 적이 없어요. 꿈에라도 한번 받아 보고 가야 저나라에 가서 ‘통일교회 사람들이 월급도 줬고 헌금도 했고….’ 이런 말을 다 할 수 있는데, 헌금했다는 말은 들었는데 월급 준다는 말은 못 들어 봤어요. (웃음)

*일본 멤버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아무리 헌금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한테 월급을 바친다고 하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너도 일본 사람이야?「하이.」잇폰진(一本人)이 좋아, 니혼진(二本人)이 좋아?「잇폰진이 좋습니다.」왜 그래?「하나님이 잇폰이십니다.」(웃음) 잇폰진이 좋은 것은 잇폰(一本)으로서는 도망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니혼(二本)은 도망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니혼진은 싫은 거예요. 모든 것이 이치에 맞아야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을 앞세워서 나가는 섭리적 이유

자, 하나님의 해방은 무엇을 원하는 거예요? 만국이 돈 없이도 잘 먹을 수 있는 돈 보따리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노멘!」지식 보따리다!「노멘!」천지의 조화를 끌어가 가지고 공중 엔지니어 세계를 개발해서 공중 올림픽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기술의 대왕 마마다! 그것이에요, 뭐예요? 아니에요. 권력, 아이구…!

*일본의 수상이 누구예요, 지금?「모리 수상입니다.」모리소바(もりそば;대발을 깐 작은 나무 그릇에 담은 메밀국수), 모리소바! (웃음) 누구든지 좋아하는 모리소바입니다. 그렇게 누구든지 좋아해서 선출했다고 하지만, 모리 수상의 갈 길이 험난합니다. 일본도 큰일이고, 한국도 큰일이고, 대만도 큰일이고, 인도네시아도 큰일입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미국도 큰일이에요. 환태평양권에 속하는 모든 나라의 대통령과 수상들이 혼란을 겪게 되는 시기로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방비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를 앞세워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여자의 나라인 일본을 앞세워야 되겠어요, 남자의 나라인 중국을 앞세워야 되겠어요, 아니면 소련이나 미국을 앞세워야 되겠어요? 여자의 나라인 일본밖에 없는 것입니다. 일본을 미끼로 사용하면 태평양권이 하나의 나라로 될 것입니다. 일본이 예전에 그것을 원했다구요. 그래서 진주만을 공격하더라도 미국이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것도 몰랐던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진주만을 공격했던 거라구요. 1941년 11월 7일이었어요?

미국은 미국 나름대로 세계를 공략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소련, 중국, 인도를 생각하고 있었던 거라구요. 수십억의 인구를 가지고 있던 그러한 나라들을 어떻게 소화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은 상대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준비가 완전히 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일본은 몰랐습니다. 섬나라를 연결시키겠다는 생각만으로 그렇게 공격했는데, 결과적으로 큰 오산을 한 것입니다.

그러한 과거의 실패를 승리의 발판으로 삼지 않으면 일본의 체면이 서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갈 길이 없을 것입니다. 히로히토 천황을 유엔에서 어떤 사람으로 낙인을 찍었어요? 침략국의 왕으로 낙인을 찍었다는 사실을 모두 다 알고 있지요?「하이.」그렇지만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환영을 받습니다. 선생님은 초종교, 초국가, 초유엔의 이상을 가지고 모든 것을 결속시킵니다. 현실세계에서는 ‘초(超)’가 없어요. 종교권과 국가권에도 ‘초’는 없습니다. ‘초’라고 하면 하나님한테로 돌아가는 절정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서 있는 인간으로서의 재림주이고 참부모인데, 그 참부모는 두익사상을 가지고 좌우를 수습합니다. 두익사상은 하나님을 절대중심으로 삼고 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교권이나 국가권은 상대가 안 됩니다. 그것을 넘어가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것을 넘어가는 것은 하나님 앞에 완성되어서 연결되는 심정의 문화권인 아담통일문화세계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일체권을 이루는 심정권의 출발기지예요. 군대의 기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래서 환태평양권의 62개국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열강들이 앞다투어서 동서남북을 분할하여 이곳이 전화의 본거지로서 10년도 안 갈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문 선생은 일본이 또다시 실패해서 쫓겨나도록 내버려둘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본은 패전국으로서의 변상금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장개석의 공로에 의해서 말이에요. 그 장개석을 감동시켜서 움직인 사람이 문 선생입니다.

일본을 살려 주려고 하는데도 일본은 반대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도 일본 민족은 문 선생과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기도 싫고 생각도 하기 싫은 일본,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은 일본을 말이에요, 구해 주는 것이 선생님 일생의 책임같이 되어 있습니다. 그 일본 사람들이 언제까지 반대하면서 모르는 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이름을 붙인다면 일본은 선진국의 대열에서 탈락하게 될 것입니다. 야만국으로서 낙인이 찍힌다는 거예요.

그렇게 낙인이 찍히면 그 낙인을 어떻게 지울 수 있겠어요? 방법이 없다구요. 어디에 가서 얼굴을 내밀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경제적인 동물이라는 말을 듣잖아요? 부모의 입안에 들어가 있는 것까지 훔쳐먹는 것이 동물적인 경제관이라구요. 그리고 잡교국가입니다. 유일신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몰라요. 자기 혼자만 생각하는 사람들밖에 없습니다.

그것에 비해서 문 선생은 믿을 수도 없는 일본의 제일 비참한 여자들을 상대로 삼아서, 영국과 미국에까지 영향을 미치려고 런던에서 활동을 시키고 워싱턴에서 활동시켜서 정착시켜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일본 사람들은 영원히 준비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동경의 한복판과 궁전 앞에서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당당하게 활동시켜서 정착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반대해도 그런데, 영국과 같은 종교국가에서는 얼마나 환영을 받겠어요? 궁전의 안방까지 들어가서 교육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렇게 된다구요. 언론계를 통해서 말이에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와 같은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을 위해서 전부 다 활용하고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일본에 대해서 나쁜 기사를 쓴 적이 있어요? 그런데도 그토록 끈질기게 문 선생을 타도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거 좀 생각해 봐야 될 일이지요? 선생님은 바카(馬鹿;바보)가 아니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しななきゃなお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그 일본 속담은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바카는 죽는 것이 낫다구요. (웃음) 바카가 아니기 때문에 죽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지요? 그러면 누가 바카예요? 일본 사람들이 바카예요, 문 선생이 바카예요?「일본 사람들이 바카입니다.」일본 사람들이 바카이기 때문에 일본 여자도, 자기 남편도 핏 하고 가스를 뿜고 도망가고 싶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주류 사상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노력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나사자루오에나이(なさざるをえない;하지 않을 수 없다). ‘나세바나루, 나사네바나라누. 나니고토모나라누와, 히토노나사누나리케리(爲せば成る、爲さねばならぬ。 何事も成らぬは、人の爲さぬなりけり;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안 되는 것은 사람이 하지 않기 때문이로다)!’ 한 것처럼 사람이 하려고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혼자서 미국과 일본 등 세계의 열강들도 할 수 없는 일을 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도 해체해 버려야 됩니다. 선생님이 브레이크를 밟으면 끼익 스톱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지요? 선생님한테 말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국수주의자라고 하더라도 선생님한테 부딪치면 그 국수주의자도 깨져 버려요. 그렇게 깨져서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절대사랑주의자가 되면 만국을 통치하고도 남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뭐 끝났으니까 와카레마쇼(分かれましょう;헤어집시다). (웃음) 와카리마쇼(分かりましょう;압시다), 와카레마쇼?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는 와카리마시타의 리이지 레는 절대로 아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상을 줄 테니까, 선생님과 헤어지고 싶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 그 손을 칼로 잘라 버려라! (웃음) 아무도 없으니까 그런 말을 하더라도 실례가 아니라구요. 한 사람도 없으니까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그런 여자는 없기 때문에 그렇게 없는 것을 잘라 버리라고 한다고 해서 무슨 죄가 될 것이 없잖아요?

선생님이 ‘손 드는 사람의 손을 잘라 버려라!’ 한다고 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문 선생이 손 드는 사람의 손을 잘라 버리라고 했다.’ 하면서 떠들어대면 그 동네의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와, 레버런 문! 와루이(惡い;나쁘다), 와루이, 와루이…!’ 하겠지요? 그런 사람들은 바카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죽어야 됩니다.

사랑의 힘은 국경을 넘고 역사를 초월해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해요? 「하이.」 이 남자가 네 남편이야? 「아닙니다.」 남편은 어디로 갔어? 「혼자 왔습니다.」 왜 혼자 왔어? 언제든지 이런 집회가 있을 때는 제일 먼저 오잖아? 결석하는 것을 못 봤는데, 또 보는구만! (웃음) 무슨 좋은 것이라도 몸 속에 쌓여 있어? 그렇지 않으면 금은보석이라도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슴속에 묻어 놓으면 좋을 텐데, 언제든지 오더라도 마찬가지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구요.

남편 있어?「하이.」남편을 속이고 헌금을 많이 했지?「하이.」(웃음) 그거 좋은 거야, 나쁜 거야? 선생님이 헌금을 속여 가면서 하라고 안 했다구. 진정한 오쿠상이라면 불알까지 끊어서 보관할 수 있을 것인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되는 거라구. 그렇지? (웃음) 더워서 이것을 벗어야 되겠는데, 그러면 실례가 된다고 할 사람들이 많으면 선생님이 돌아갈 것이고 벗어도 좋다고 할 사람들이 많으면 이대로 있겠다구요. (박수)

아, 그것은 어머니가 손대야 할 옷인데 남자가 손대면 오그라든다구요. (웃음) 이런 말을 하는 선생님이 어머니를 사랑하는 남편이에요, 사랑하지 않는 남편이에요?「사랑하시는 남편이십니다.」거짓말인지도 모릅니다. (웃음) 지금까지 거짓말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 만 명의 여자들한테 한 번이라도 거짓말을 하면 만 번 거짓말을 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벌을 줄 것이라고 생각할 때, 그렇게 말하더라도 시쓰레이(失禮;실례), 시치(七) 레이가 아니라 햐쿠(百) 레이가 될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 박수하라구요! (웃음. 박수)

세상 가운데서는 말이에요, 문 선생은 잘 둘러대고 임기응변(臨機應變)에 능하기 때문에 만나면 안 되고 눈이 마주치게 되면 돌아가 버린다고 하면서 모두 다 눈을 감아 버리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눈을 감고 싶지 않아요?「하이.」정말이에요? (웃음) 그렇게 한시도 눈을 떼고 싶지 않은 남편이라면 사랑에 애태우더라도 괜찮다구요. 그러한 사랑을 마음속에 품고 아이를 갖게 되면 선생님을 꼭 닮은 아들딸이 태어날 것입니다. (박수) 그거 전부 다 과학적으로 공인하는 거지요?

여자가 임신하면 뭘 한다구요?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 좋은 생각만 하고, 훌륭한 아들딸이 되도록 노력하라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그거 뭐라고 그래요, 일본 말로는?「다이쿄(胎敎)라고 합니다.」정말이에요? 그런 것이 있어요?「하이.」아, 그래요? 그러면 ‘애가 타서 죽을 지경이 되어도 살아 남아서 문 선생을 닮은 아들을 임신해서 키운다. 이러한 태교의 가르침을 인류역사에 남기고 갈 수 있다면 죽어도 좋다.’ 하게 된다면, 좋은 아들딸이 태어날 것이라고 생각해요, 나쁜 아들딸이 태어날 것이라고 생각해요?「좋은 아들딸이 태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상한 소리를 하는구만! (웃음)

일본 여자가 한국의 선생님을 그렇게 숭모해 가지고 좋은 아들딸이 태어날 리가 없지 않아요?「아닙니다.」그것은 적개심이 티끌만큼도 없다는 뜻이지요? 그렇게 되면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진리예요, 아니에요?「진리입니다.」그러니까 사랑의 힘은 국경을 얼마든지 넘을 수 있습니다. 역사도 얼마든지 초월합니다. 특히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죽어도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애가 탑니다.

그러니까 무서운 곳이라고 한다구요. 누구든지 한번 말려들면 수족도 나갈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복중의 태아가 양수에 떠 있으면서 ‘아이구…!’ 하다가 발이 밖으로 나오면 어떻게 해요? 끌어당겨요, 어떻게 해요? 그것을 뻗어요, 끌어당겨요? 끌어당긴다구요. 그곳은 천하에서 유일하게 안전한 장소이기 때문에 거기에 머무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곳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은 천하 안식의 기지이기 때문에 영원히 여자들이 움츠러드는 것입니다.

사랑을 사랑으로 보지 못하면 어디를 가더라도 설자리가 없어

오쿠상, 뭘 하러 잘생긴 여자가 청평에 왔어?「아버님을 뵙고 싶어서 왔습니다.」그렇지 않으면 통일교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본래부터 아담은 누구였어요? 해와의 남편이었다구요. 그렇게 하나되어서 부모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나중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되고, 더 많은 후손들이 생기게 되면 왕과 왕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의 전통을 상속해야 될 직계의 아들딸을 낳으면 왕좌에까지 올라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얼굴이 보기 싫어서 죽고 싶으면 죽어 버리라구요. 할복해 가지고 죽어서 영계에 가면 문 선생을 제일 싫어한 여자의 대표로서 지옥 문 앞에 동상이 서게 될지도 모릅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팔십의 노인이 되도록 결혼을 안 했다고 생각하고 여기서 어머니가 될 수 있는 후보자가 되고 싶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보라고 하면, 모두 다 손을 들 것이라고 생각해요, 안 들 것이라고 생각해요?「듭니다.」아무리 일본 여자들이라고 하더라도 안 드는 사람은 없겠지요? 선생님의 생각으로는 한 마리도 없을 것 같다구요. (박수)

모두 다 남편들이 옆에 있는데 박수를 치면 어떻게 해, 이 녀석들? (웃음) 체면도 위신도 모르는 바카야로(馬鹿やろう;바보 녀석)! (웃음) 바카는 죽어야 되지만, 야로는 죽으면 곤란하다구요.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이지요? 재림주를 일본 말로는 야로라고 하는 거라구요. 바카, 바카는 말과 사슴을 말합니다. 말의 생식기가 동물들의 세계에서 제일 커요, 제일 작아요?「제일 큽니다.」어떻게 알아? (웃음)「선생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뭐라구? 나는 그런 것을 가르쳐 준 적이 없다구. (웃음) 사슴은 사랑하는 시간이 어때요? 쓱 하고 벌써 끝났다구요. 번개같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바카라고 하는 거라구요.

모든 사람들 가운데 사랑을 사랑으로 보지 못하는 사람은 천하의 어디에 가더라도 설자리가 없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바카라고 합니다. 그래서 바카는 죽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가장 보기 싫은 사람을 바카야로, 도둑놈이라고 한다구요. 엄청나게 큰 것을 순간적으로 번개같이 도둑질해 가는 남편이 바카야로입니다. 이렇게 해석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좋지 않은 뜻을 갖게 된 일본 말에도 일리가 있습니다.

왜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되었느냐? 누구든지 죄를 짓고 도망가는 길바닥에서 사랑 같은 것은 필요 없다고 합니다. 그런 것은 더 바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생각할 만한 그러한 시간이 없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바카야로라고 하는데, 그러한 바카는 죽여 버리라구요. 사랑의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다고 세계의 사람들을 바카야로라고 합니다. 이렇게 정리하면 일리가 있다고 생각되지요? 이런 말을 잘 하기 때문에 여자들을 홀리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웃음) 이렇게 보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안다구요. 보통 사람들은 그걸 모릅니다. 왜 이상한 눈으로 쳐다봐? (웃음)

재미가 있으면 지치지 않아

선생님의 얼굴을 보면 재미있지요? 팔십이 된 할아버지가 이렇게 몇 시간 동안 말씀을 하더라도 어떻게 지치지 않아요. 너무 재미가 있어서 지치지 않습니다. 이야, 얼굴을 보면 모두 다 재미있다구요. ‘저 여자는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고, 무엇을 좋아하고….’ 하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재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꽃이 피는 향기가 풍겨서 나비가 훨훨훨 하루 종일 날아다녀도 지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그런 재미가 있기 때문에 지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더라도 시치레이가 아니라 햐쿠레이가 될지도 모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 죽는다구요. (웃음) 스키나(好きな;좋아하는) 사람들, 손 들어 봐라!「하이!」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스키(すき)가 있는 사람이라구요. 벽의 스키(隙;틈), 눈 위에서 타는 스키, 밭을 가는 스키(犁)가 있지요? (웃음) 왜 이렇게 차는데 가만히 있어? 여러분은 그렇지요? ‘아이구, 우리 왕이 선생님과 같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지요? 모두 다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이 선생님과 같으면 좋고, 아들딸도 그렇게 되면 좋겠다.’ 하는 욕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천하의 진리 보따리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것을 꺼내 보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신켄(眞劍;진검, 진심), 단켄(短劍;단검)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고이(來い;‘오다’의 명령형), 고이!’ 하면 옵니다. 여러분한테 ‘고이, 고이!’ 하면 와요? 만 명의 여자들이 전부 다 몰려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중심의 사랑은 등대처럼 밤중에 항해하는 배들을 전부 다 안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누구든지 필요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은 사랑의 해방을 원해

이 동네는 왜 졸려고 그래, 이 쌍것들아! (웃음) 점심때가 되니 배가 고파?

하나님은 무슨 해방을 원하는 거예요? 무슨 해방? 정치 해방, 대통령, 아이고, 학박사, 아이고, 돈 보따리! 그거 원해요? 하나님은 돈도 만들 수 있는 분이요, 지식의 왕이요, 권력의 왕이에요. 그런 것들은 이미 다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는 것이 너무 무거워서 끌고 다닐 수 없어요. 이런 남자들한테 전부 나눠 주고 싶은데, 주면 좋아하겠구만, 얼굴을 보니까.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게 뭐라구요?「사랑입니다.」빌어먹는 여자더라도, 미인 여자인 그 거지 손을 빌려 가지고 지은 떡이 있더라도, 미인의 찰떡보다도 부슬부슬 떨어지는 좁쌀 밥에 더 관심이 있다는 거예요. 왜? 미인이니까 사랑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렇지요?

내가 미남자면 좋겠지요? 내가 이렇게 못생겼기 때문에 그래도 그만했지, 잘생겼다면 담을 넘어온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내가 통일교 교주인지 교수대 주인인지 모르겠다구요. 이 일을 하다가 별의별 여자 꼴을 다 봤어요. 벗고 담을 넘어오다가 들켜 가지고 동네 개가 짖어 가지고 문 총재 욕을 먹게 하지 않나, 길을 가다가 버스에 치여 가지고 병원에 찾아가지 않을 수 없게 해서 욕을 먹게 하지 않나, 별의별 군상을 다 봤어요. 인간 세상에 여자들이 행동해서 문제 될 수 있는 모든 문제는 내가 다 치다꺼리를 했어요.

아마 그래서 여자들이 나를 좋아하는지도 모르지요. 돈이 없으면 빚을 내서라도 병원 치료도 해주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러고 보면 총괄적으로 볼 때 나쁜 일을 하지 않았으니 나도 밤이나 낮이나 갑자기 눈을 뜨고 ‘내가 나쁜 놈이야, 좋은 놈이야?’ 하면 ‘좋은 놈이지!’ 하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내가 지금 무슨 얘기를 했어요? 밤에 갑자기 깨 가지고 ‘너, 좋은 사람이야, 나쁜 사람이야?’ 하면 ‘아, 좋은 사람이다.’ 하고 자기 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좋은 일을 했다는 것을 사지가 알고 하는 말이에요, 모르고 하는 말이에요?

유정옥의 처남! 일본에 가 있다고 그러더니 여기는 어떻게 왔나?「다니러 왔습니다.」다니러?「예.」유정옥이가 처남인가, 뭐인가? 형님인가, 동생인가?「매제입니다.」매제야? 매부가 아니고? 그러면 ‘유정옥, 나 돈 없으니 돈 좀 갖다 주소.’ 그래 봤어?「안 해봤습니다.」죽어도? 굶어죽게 됐는데도?

자기가 돈이 없어서 굶어죽게 생겼다는 소문이 들리면 내가 돈을 유정옥이 주고 싶어하는 것의 한 10배까지 마련하고 있는데, 어때? 자기가 굶어죽게 되면 내가 10배 이상 도와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데, 어떠냐 말이야? 옳소, 그르소? 옳소면 달라는 말이지? 달라는 말이지? 손 내밀어 봐. ‘한 10억 유정옥 지불해!’ 하면 지불할 거라구.「안 받겠습니다.」아까는 대답을 곧잘 하더니 안 받겠어? 안 받겠으면 그만두라지.

여기는 어디에서 왔어? 부산에서? *「일본에서 왔습니다.」일본에서 왔어? 일본 사람이야?「그렇습니다.」한국 말을 몰라? 선생님의 말씀을 모르겠다는 표정이 아니잖아? 모두 다 얼굴은 똑같아요. 그런데 일본 사람이라든가 한국 사람이라고 누가 만들었어요? 악한 조상들이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선한 조상들이었다면 그렇게 나누어지지 않고 하나의 나라가 되었을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해방적 사랑의 법도에 위배되는 마음을 갖지 말라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라구요? 「사랑!」 사랑, 사랑이 좋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랑을 그걸 좋아하는 하나님이 한 번도 좋아한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없어요. 그 사랑 말고 참사랑! 오늘 제목이 뭐예요?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절대 참사랑, 유일 참사랑, 불변 참사랑, 영원 참사랑,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변치 않는 그런 사랑이 참사랑이에요.

여기에서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일생 동안 자기 여편네, 남편네만 생각해요, 왔다갔다해요? 내리지 말라구요. 왔다갔다해요, 안 왔다갔다해요? 「안 왔다갔다합니다.」 왔다갔다하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안 왔다갔다한다고 해요? 자기 신랑하고 축복받고 할 수 없이 살면서 ‘아이고, 저 남편이 죽어서 다시 한 번 축복받으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 결혼하고 싶은 사람과 할 텐데….’ 이런 생각도 안 해봤어요?「예.」정말이에요? 못생긴 그 남자하고 꽃다운 청춘을 다 소비해도 감사해요? 「예.」 그거 문제가 커요. 문제가 크다구요.

이제 한 시간 시간을 줄 테니까 이제라도 생각해요. 못 했으면 조건으로라도 한번 해봐야지요. 조건이 싫어요, 좋아요? 한 시간 동안 내가 그런 자유를 줄 테니까 그런 생각을 해도 죄가 안 된다면 해볼 거예요, 안 해볼 거예요? 안 해보겠다는 사람은 손 내려요. 무슨 말인지 모르누만. (웃음) 야, 귀가 보배다! 마음은 보배가 아닌데 귀가 보배일 때가 참 많아요.

눈이 마음보다도 더 보배일 때가 있어요. 마음은 안 그런데 눈이 그럴 때가 있어요. 코라든가 오관이 마음과 다를 때가 많다는 것을 여러분 생활 가운데서 많이 느끼지요? 그것이 무엇에 위배되는 마음이냐? 사랑의 보배, 해방적인 사랑의 법도에 위배되는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완전히 잘라 버릴싸, 그냥 둬두고 기를싸? 어떤 거예요? 그냥 둬두겠어요, 잘라 버리겠어요? 왜 대답을 안 해요? 그냥 둬두고 싶은 사람, 손 들어요. 여기는 한참 있다가 손 드네. 얼마나 불쌍해! 불쌍해요.

*이어폰을 통해서 듣기 때문에 말이에요. 다리를 건너서 듣고 있는 입장이 얼마나 가와이소(かわいそう;불쌍한 모양)예요? 가와이이(かわいい;귀엽다)라고 하면, 그것은 달라요. 가와이소는 완전히 반대지요? 가와이소의 발음은 가와이이와 비슷한데, 그 뜻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하와이 열도에는 하와이라고 하는 섬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가와이이 섬이라고 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건 또 뭐야? 젊은 사람들이 아니라 나이 많은 사람들이 졸면서 앉아 가지고 바라보는 것 같으니 기분이 좋지 않다! 젊은 사람들이 하는 것을 자기가 하고 있어? 자기 거야? 공적인 것이 아니구만. 팔아먹으려고 그래, 장사하려고?「아닙니다.」나이 많은 사람이 뭐 이런 것을 하고 있어?

잃어버린 인류를 찾기 위해 원수까지 사랑해야 하는 하나님

*지금부터 마지막 결론으로서 심각한 것을 하나 남기고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정신을 차리고 들으라구요. 알겠어요?「하이.」

하나님은 타락세계에 대해서 아무런 미련도 없는 거라구요. 왜 아무런 미련이 없느냐 하면, 모든 것이 더럽혀졌기 때문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께서는 이 인류에 대해 아무런 미련을 갖고 있지 않아요. 이걸 알아야 돼요. 미련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미련을 갖는 것은 이 인류를 다시 찾는 것입니다. 찾기 위해서는 세상 사람이 좋아하고 세상 사람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이 하나도 남지 않고 없어진 자리를 넘어서 소유할 수 있는 방편밖에 없어요. 그렇게밖에 구할 도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하나님은 우주를 지은 주인이지만 다 잃어버렸습니다. 다 잃어버린 걸 기억하고 그것을 보고 울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는 우주가 들어 있어요. 힘의 세계, 지식의 세계, 물질, 돈의 세계가 다 들어가 있어요. 전부가 들어가 있는 세계를 다 잃어버렸어요. 거기에서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사랑만을. 사랑을 알 수 있는 것은 초목도 아니고 동물도 아니고 핏줄이 하나된 아들딸인데 핏줄이 아직까지 연결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은 2대입니다. 거기에 3대가 연결돼야만 하나님의 핏줄, 종적 횡적인 부모의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씨가 생길 터인데, 3대를 잃어버린 하나님이니 하늘나라를 부정하고 지상천국을 부정하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린 세계에서 찾을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만물권을 벗어나고 아들권을 벗어나고 이 땅 위에 제일 귀하게 여기는 부모권까지도 부정할 수 있는 자리를 넘고, 넘고, 넘어, 부정에 부정을 해 가지고 하나도 미련이 없는 자리에서 소유권을 다시 갖기를 고대하는 것이 재창조의 주인,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 세계를 다시 가지려니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해 보라구요. 억천만세의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내용을 누가 알았어요?

종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은 가진 것이 없어요. 그걸 소망으로 갖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 원수의 형님 자리, 원수의 아버지 자리, 원수의 왕 자리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그 세계에 있는 하나의 물건이나 아들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한이었다는 것을 이 시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구원섭리에서는 장자권·부모권·왕권 된 사탄세계를 사랑해 가지고, 원수의 피, 계대를 이으면서 독신생활을 강조하면서 이걸 찾겠다고 하는, 핏줄을 맑히겠다는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원통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 물질이 어디 있으며, 거기에 예수가 어디 있어요? 예수도 뜻을 못 이루었습니다. 재림주도 뜻의 정착을 못 했어요.

그것을 갖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만물을 사랑해 가지고, 만물이 그 사랑의 은사에 취해 가지고 갚을 길이 없으니, 하나님이 찾고 싶은 마음 이상 내 생명이라도 대신 바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적 감동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은 터전 위에서는 참다운 구원, 사랑의 구원섭리의 길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이 시간 다 깨달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불쌍한 하나님을 해방해야 할 통일교인

하나님이 불쌍해요? 불쌍해요, 안 해요?「불쌍합니다.」그런 불쌍한 하나님을 해방해 주겠다는 통일교회의 해방적 자녀의 입장을 갖춘 우리들인데, 물질이 귀해, 이 쌍것들아? 자식이 귀해? 타락한 권내에서 아직까지 나라와 세계, 하나님 자리에 못 올라온 남편이 귀해? 거기에 속한 모든 전부를, ‘푸!’ 침을 뱉고 똥을 싸 버려도 하나님의 한의 그림자도 지울 수 없는 원한을 품고 있는 만물을 내가 사랑하고 있다는 부끄러운 자세를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결의를 이 시간 재차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개인에 대해 그러한 신념의 고개를 넘기 위해 천만 번 돌고비 걸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몸 마음의 싸움을 말리기 위하여 몇천만년의 수난 길을 돌고비를 했지만, 만민이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이것을 피하지 못했어요. 몸은 몸대로 자기 주장하고, 마음은 마음대로 자기를 주장하지, 어느 누가 자기를 굴복시키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굴복시키는 마음도 못 됐고, 몸도 못 됐기 때문에 한의 실체라는 것입니다.

그걸 바라보면서 복을 빈다고 복 주겠다고 하는 시시한 하나님이 아니에요. 사탄의 혈통, 사탄의 풍습, 사탄의 사랑의 핏줄, 핏줄이 달라진 그것들을 사랑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계모와 의붓자식의 일화도 여러분이 잘 알 거예요. 자기 직계의 자녀보다도 계모의 자녀를 몇십배, 몇백배, 몇천배 사랑하지 않고는 인류의 원수의 핏줄을 타고 넘을 수 없는 그런 영어의 몸이 돼 있는 하나님을 생각할 때, 그 하나님을 누가 해방해 주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천년사가 순간사보다도 더 원수예요. 길수록 원수고 어려울수록 원수라는 것입니다. 쉬울 수 있는 길에서는 하나님과, 천국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비통한 역사예요. 분하고 원통스러운 역사라는 것입니다. 어쩌자고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가게 되고, 인류의 참된 부모가 이렇게 억울한 자리에서 그런 영어의 몸이 되어 실망한 연고는 무엇이냐? 사랑 때문에!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여자 남자, 두 동물이 만들었어요.

이 몸뚱이가 철이 들기 전에 불장난을 했다는 것입니다. 1년 반에서 2년만 지났으면 하나님이 친히 아담의 마음속에,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결혼식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 결혼식은 아담 해와만의 결혼이 아니에요. 종적인 참부모, 하나님의 결혼식이요, 아담 해와, 실체를 가진 횡적인 참부모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두 사랑의 결혼식이 돼 가지고 종적 횡적이 결착될 수 있는 한 점이 90도예요. 결착이 안 되면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과 인간의 이상적 사랑은 영원히 상봉할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인 것입니다.

90각도에 맞아야 돼요. 하나님은 언제나 90각도가 돼 있지만 인간은 90도가 되지 못했어요. 89도, 91도만 되어도 하나 안 돼요. 낙제품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맞추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냈고, 참부모를 보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사탄이 굴복해

그런 메시아와 참부모가 오게 하기 위해 구약시대에는 물질의 피를 흘리게 했어요. 배때기를 째 버리고 살아 있는 것을 부정시켜서 제일 순결 된 동물들의 피를 내 가지고 나눠 갖기 내기한 거예요. 오른쪽은 하나님 것이요, 왼쪽은 사탄 것으로 이등분할 수 있는 원한의 구렁텅이가 된 것은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영점에서 시작해 가지고 이런 인류 전체가 됐지만, 같은 자리에서 출발해 가지고 영점에 들어가서 ‘내가 너희들보다 더 사랑한 것이, 양심을 중심삼고 완성할 때의 사랑의 기준이 몸뚱이를 중심삼은 사랑보다 높을 수 있기 때문에, 본연의 기준에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훈련을 한 그 사랑의 줄을 타면 이 사탄세계의 사랑의 기준을 넘을 수 있다.’ 이것이 종교가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요, 사명적 책임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그래, 양심에 힘을 줘야 돼요. 70퍼센트밖에 안 와 가지고 30퍼센트를 남기는 이런 기준에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데 하나 못 된 거예요.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남북으로 도는 지남석을 동서로 하면 가하는 그 힘만큼 가책을 받으면서, 자기 자신의 존재 위치가 이지러지는 것을 느끼면서 행동할 수 있는 그런 강한 힘은 무엇이냐? 사랑 길밖에 없어요, 사랑 길밖에.

철이 들기 전에 바람피우면 문제가 벌어지지요? 그러니까 여러분 부모들도 때가 되기 전에 불장난하지 말라고 하지요? 잘못하면 1대가 아니라 일국, 일천하를 망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 놀음 때문에 천하를 망쳐 버렸다구요. 몽땅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을 추방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소유가 연결된 인연적 연대관계와 상응적 대응관계로 연결된 만우주가 떨어진 것입니다. 뿌리가, 연추가 가라앉으니 달린 그물은 가라앉게 마련이에요. 사탄 소유로 된 것을 구할 도리가 없어요.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기 전에는, 더 사랑하기 전에는 구할 길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 편의 장자로 세운 메시아, 예수를 십자가에 돌아가게 해서 하늘 편으로 찾아오기 위한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만물을 희생시켜 나누고, 독생자 예수,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 가지고, 참부모 될 수 있는 부모를 보내 가지고 나눠 갖기 위해 희생시켰다는 거예요. 결혼만 시켜 줬다면 천하를 일시에 한편으로 다 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지 못했다구요.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이라면 유대교는 아벨인데, 둘이 하나되어 메시아를 모셔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으면 로마 제국이 문제 아니에요. 중심으로 세운 이것이, 아직까지 30퍼센트, 20퍼센트 된 이것이 줄을 만들어서 바윗돌에 동여진 이것을 꺾을 자가 없어요. 로마도 부딪치게 되면 여기에서는 골이 깨지고 다리가 깨져 나가고 사지가 찢겨 나가게 돼 있지, 이게 흔들흔들하니까 문제예요. 그걸 접붙여 가지고 고착된 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의 핏줄이 만국과 연결될 수 있는 기독교가 일체적 축복권을 만들었다면 천하통일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걸 못 하고 죽었기 때문에 2천년 동안 수난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소새끼 같은 동물 새끼는 죽더라도 한이 없어요. 으레 그래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자기보다 높은 존재 앞에 생명을 바쳐야 되는 것이지만, 천지를 창조한 주인 중의 주인, 왕 중의 왕, 스승 중의 스승, 부모 중의 부모 되시는 하나님이 종보다 더 불쌍한 자리에 가다니, 그거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는 데는 사탄도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그 길을 찾아가는 하나님의 마음이 기뻐서 그랬겠느냐 이겁니다.

오늘날 이와 같은 통일교회 무리를 통해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국경을 넘어 원수세계의 갈라진 국경을 철폐해 가지고 하늘의 혈육이 연결된, 핏줄이 통할 수 있는 일족, 하늘 권속을 찾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을 위해서 일하라

여러분은 과거의 빚을 졌어요. 이 우주 만물의 절반을 제물 삼는 데 빚을 졌고, 그 다음에는 독생자를 이 땅 위에 보내 가지고 희생시킨 것도 여러분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참부모마저 나라·민족·종족까지 다 통일했을 텐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가정이 완전히 갈라져 버린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졌고, 문중이 갈라졌고, 부모 처자가 다 갈라져 버렸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 이혼이 많이 있어요. 이혼이 많이 생긴 것입니다. 철석같은 천리를 아는 선생님이 그 일은 죽어도 안 하려고 했던 것인데, 세상을 다 망치겠으니 할 수 없이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 된 하나님을….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 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이상적 사위기대를 완성한 모델형 가정에서부터 모델형 국가, 모델형 세계, 모델형 천주의 그 기반 위에 설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셔다가 한스러운 분을 풀고 해원성사하여 ‘본연의 천지 창조의 주인, 왕 중의 왕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장자권의 장자의 권한을 가지고 천년 만년 차자를 마음대로 지배하여 영원 불변한 태평성대, 영원 불변의 공명성대의 세계로 전환하소서.’ 해야 됩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 이제 1월 13일에는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왕의 자리에 추대할 것입니다.

그거 말이 쉽지, 문 아무개의 이름을 걸어 가지고 한다고 될 것 같아요? 말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영계에는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 있어요, 네 아들딸. 이들은 전부 다 자기 명에 죽지 못했다구요. 통일교회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역사적인 모든 것의 죄를 짊어지고 탕감 길에 오른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전부 다 객사한 것입니다.

세상은 조롱하기를 ‘문 총재 아들딸, 정상적인 죽음이 아니고 급살맞아 죽은 아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천상세계의 장자권이니 뭐니 수작한다.’고 해요. 사기꾼 중에 사기꾼이라는 욕을 듣고 있어요.

그거 누구 때문이에요? 일본이 책임 못 했고, 한국이 책임 못 했고, 미국이 책임 못했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 버리고 나갔는데, 문을 잠가 가지고 파수꾼이 돼 가지고 소생적 구약시대, 장성적 신약시대, 성약시대에도 가정이 철옹성같이, 인류의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까지 만민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철옹성같이 지키고 침범하지 못하게 해야 될 텐데, 문을 다 열어 제꼈어요. 주인이 없으니, 산토끼를 잡으려다가 집토끼를 물어 갔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하나님의 신세, 나그네의 신세를 누가 알아줬어요? 그래, 성경에 그랬지요? 나그네가 되어 있을 때 찾아봤느냐, 옥에 갇혀 있을 때 방문했느냐, 병났을 때 찾아보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이방 사람들이 하는 것이니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했지요? 예수가 그런 것과 같이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을 위해서 일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한 것은 선생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과 선생님의 조국을 위해서 여러분을 대신하여 고생한 거예요. 고향이 없고 조국을 잃어버린 패들이라는 거예요, 이게. 고향 땅을 난도질한 기생 패들과 마찬가지라구요. 한국 말로 기생충이에요! 여기 가서 빨아먹고 저기 가서 빨아먹는 기생 같은 벌레가 기생충입니다.

수천만년을 아담 하나 재창조하기 위해 거쳐 나온 하나님

그래, 철석같은 약속을 하고 축복을 받아 가지고 또다시 타락을 해요? 다이너마이트를 장치해 가지고 폭파시켜 버려도 시원치 않아요. 3시대의 동물과 식물과 아들딸, 부모까지 제물로 하던 그 판국을 다시 하려고 죄를 지어요?

자기 일신을 중심삼고 자기가 좋다 싫다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어미 아비보다, 자기 처자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어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 앞에 챔피언 기수가 되어 가지고 깃발을 들고 나서는 선생님에 대해서, 참부모님에 대해서 세계는 있는 힘을 다해 반대했어요. 일본도 별의별 짓을 다했지요. 할 수 없으니까 지금 꽁무니를 내리는 거예요.

어디 보자구요, 누가 이기는지. 힘으로 하면 내가 힘으로 할 거라구요. 외교로 하면 외교로 대항할 거예요. 내가 누르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무력한 사나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무서워하고 소련이 무서워하고 중국이 무서워해요. 그렇게 무서워하지만 힘으로 밀어 본 적이 없어요. 사랑으로! 피땀을 흘리고, 자기 아들딸의 피살을 뽑아 가지고 제물 삼고, 아들딸의 피를 팔아 가지고 피 값을 그들을 위해서 뿌려 가지고 교육하고 대회를 해서 하늘에 접붙이려고 하는 스승의 마음을 누가 알았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존재권을 넘어서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천리를 알고, 이 문을 열기 위한 천지부모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부모와 일심일체가 되었다 할 때는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해방된 천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하나됐어요. 똑같이 됐어요. 하나님이 다 잃어버려 가지고 이렇게 서 있는데 자기 옆에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품에 안겨 있는 이것을 찾으려니 그를 뒤따라가면서 자기 아들딸, 왕권에 있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왕권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주인 중의 주인, 누구보다도 더 노력한 그 자리에서 그 원수를….

천사장이 타락했지만 천사장도 본연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알아요. 주종관계를 아니 ‘네가 사랑의 길을 부정시켰지만 부정한 사랑보다도 내가 더 사랑한다.’ 하고 더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의 핏줄을 통해 지배할 수 있는 그 핏줄을 잃어버리고 원수 이상 사랑하는 하나님의 핏줄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건 부정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진 것도 하나도 없어요. 오로지 피끓는 자식 사랑하는 그 마음만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가정을 얼마나 불렀겠나 생각해 봐요. ‘아담아!’ 낮이나 밤이나, 사철 계절이 변하고 날이 변해도, 사조를 대표할 수 있는 변함이 있는 날에도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는 그 아담을 잃어버렸어요. 얼마나 아담을 불렀겠노? 수천만년 아담 하나를 재창조하기 위해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안 나왔다면 큰일나는 거예요.

숙명의 관계인 아버지를 버리고 세상에 미련을 두고 가겠는가

아담을 찾아 가지고 예수가 실패한 것까지 복귀하기 위해 세계 판도에서 살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나와 아담은 뭘 해야 되느냐? 아담이 해와를 잃어버렸어요. 여자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원수예요. 별의별 떼거리들이 나를 꼬여먹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여자들이 그랬다구요.

돈을 가지고 유인하고, 권력을 가지고 유인했다구요. 권력이 있는 여편네들에게 통행금지시간에 몰려 가지고 별의별 협박 공갈을 다 받은 사나이예요. ‘돈이 필요하면 돈을 주고, 무엇이 필요하면 무엇이든지 다 주고, 하자는 대로 할 터인데….’ 하면서 꼬인 거예요. 통행금지 사이렌이 울리기 5분 전에 ‘나 죽게 됐으니 아무 데로 나오소.’ 하는데 안 갈 수 있어요? 원하고 억울하고 분한 사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게 누구냐 하면, 동생의 자리에 있는 사람입니다. 동생의 자리예요. 주관권을 전복시킨 것은 아담의 책임이에요. ‘그걸 피하려거든 통일교회 교주, 참부모의 이름을 집어던져!’ 해도 집어던질 수 없어요,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거기엔 돈도, 권력도, 지식도, 그 무엇도 필요 없는 거예요. 천만 한의 고개가 높기도 높고 깊기도 깊어요. 이걸 어떻게 평지로 만들어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부모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돈 보따리, 저금통장을 갖다 숨겨놓고 ‘선생님이야 그러면 그렇고, 당신이 가게 되면 옛날같이 또 찾아오겠지.’ 할지 모르지만, 퉤퉤! 안 그래요. 이것이 마지막 길이에요. 알겠어요?「예.」갖고 있는 자는 참부모의 핏줄을 이을 수 없어요. 돈이 있고, 물질이 있고, 땅이 있고, 집이 있는 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돈도 없고, 땅도 없고, 집도 없어요.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하는 독도 노래를 한국 사람들은 잘 알 거예요. 그 심정이에요.

내가 어떻게 1월 13일에 하나님 앞에 서겠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얼마나 부족해요?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나는 그 일을 원치 않아요. 도망가면 좋겠어요. 도망가서 해결 날 것 같으면 벌써 도망갔지요. 도망갈 수 없는 그 길을 넘어가야 돼요. 아무리 무서운 바윗돌이 나를 누르더라도 그걸 제쳐놓고 가야 할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니면 그걸 타고 날아서라도, 갈 길이 있으면 날아서 강을 건너서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이건 운명의 길이 아니에요. 숙명의 길입니다. 아버지와 자식의 관계는 변할 도리가 없어요. 팔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 아니에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예요. 틀림없는 내 아버지예요. 그 아버지를 버리고 자기 돈 보따리, 세상에 미련을 두고 사탄의 핏줄이 더럽힌 그 보따리, 누더기 보따리를 안고 춤을 춰, 이 간나 자식들? 이걸 깨끗이 정리하고 넘어가야 돼요.

이런 모든 보따리, 죄지은 모든 것을 영치시키고 기재해 가지고 너희들의 몇십배로 갚아 주겠다고 교회 물로 보관하라고 해도 안 하는 이 간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 그래 가지고 입적하겠어? 하나님이 입적 못 했어요, 아직까지!

입적한 나라와 세계를 갖지 않고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요. 다시 찾아서 모실 수 없기 때문에 땅에 있는 참부모와 흥진 군, 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널려 있지만 부모 자식이 2대를 통하여 책임적 소행을 하겠다는 거예요. ‘복귀’라는 말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영계 육계의 부자지관계를 통틀어 가지고 인류의 죄악사,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시대, 3대에 비법적인 말린 모든 것, 원수의 새끼들을 3시대를 넘어서 3배 이상, 10배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사탄이 굴복할 길이 없습니다.

사탄의 굴복과 낙원 지옥 철폐의 의의

사탄도 그걸 알아요. 그래, 1999년 3월 21일에 하나님이 사탄에게 권고한 거예요. ‘문 총재의 성격과 문 총재가 해 나온 일을 보건대, 나중에는 너를 교수대에서 소리도 안 나게 목을 자르고, 형체도 보기 싫어 불을 살라 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 때가 되기 전에 권고한다.’ 그랬기 때문에 중간에서 항복을 선언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항복을 했으니 영계의 낙원이라든가 지옥을 철폐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옥 철폐와 낙원 철폐를 12월 3일, 선생님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대담하게 폭동적인 운동을 제시한 것입니다.

그 전에는 10월 14일에 저나라에 간 우리 아들딸 결혼을 다 해줬어요. 그들을 중심삼고 석가모니를 비롯한 4대 성인들을 형제지권 내에 몰아넣은 것입니다. 교파가 없어요. 불교, 유교, 회회교, 기독교, 전부 다 해체예요! 영계는 해체돼 있습니다. 그래서 6월 13일 전까지 3분의 1, 소생·장성·완성권에서 완성권은 하늘권이기 때문에 33퍼센트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금년 12월까지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믿다가 지옥에 간 영인들까지 전부 다 해방하는 것입니다. 지옥에 있는 사람도 사돈의 팔촌, 형제들로 놓아 가지고 그 기준을 따라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주루룩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다 연결시켜 놓았습니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도 천국 갈 수 있는 문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조상을 조상으로 알고, 자손을 자손으로 알고, 하늘을 하늘로 알고 그 길을 가면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노력하면…. 만약에 못 듣겠으면 가서 가르쳐 주고 강제로 거꾸로 끌고 올라갈 수 있다구요. 그러면 자기들이 갈 수 있어요.

구약시대의 영형체 2천년, 생명체 2천년을 통해서 기다린 그 환경을 한꺼번에 다 붙여 놓았어요. 알겠어요? 구약시대 철폐, 신약시대 철폐예요. 7년노정, 1997년에서부터 2004년 4월까지 이 기간에 모든 것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아담 1대에 완성하지 못해 가지고 실패한 것을 2천년 연장해 가지고 예수시대에 와서 국가적 시대에서 성사하려고 했던 것도 실패했으니, 2천년이 지나서 세계적 기준의 이때까지 와서 6천년 만에 그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붙여 놓았다는 것입니다.

성약시대, 축복시대 완성을 예고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 전권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에 가르쳐 주고 분파적인 국경선을 철폐하고, 종교 종교에 중심적 주류사상을 연결시킬 수 있게끔 축복을 다 해줬다는 것입니다. 기도해 보라구요.

공자님의 상대가 어디에 있어요? 예수님의 상대가 어디에 있어요? 석가모니의 상대가 어디에 있어요? 마호메트의 상대가 어디에 있어요? 다른 데 있지 않아요! 통일교회에 다 있습니다. 몇천년 전에 죽어간 사람들은 결혼을 몰라요. 천사장 세계는 상대권을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비로소 선생님시대에 와 가지고….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했고, 모든 전체를 포기하라고 하는 거예요. 전체 나라를 부정하고 자기의 사랑까지 부정하지 않으면 하늘로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나 문 총재가 나와 참부모의 전통을 세운 데 있어서는 쌍쌍제도로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가정과 국가와 세계를 일시에 구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이 내 말만 듣게 되면 공포를 해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4천만이 한꺼번에 천국 백성으로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60억 인류가 일주일 이내에 복귀될 수 있는 때에 왔어요. 왜? 가정만 축복해 주면 편성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청소년문제와 가정파탄문제 해결의 특허권을 갖고 있다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은 이제 기도의 제목이 달라진다고 했지요? 어떻게 기도한다구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가 아니라 보고예요. 기도시대에는 죄가 있고 용서가 필요했기 때문에 그랬지만 용서가 필요 없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대신해서 다 해 가지고 공짜로 집문서, 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 집문서를 다 줬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선생님이 축복가정의 왕이라고 했지요? 가정의 왕인 동시에 나라의 왕이 되는데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미국이 그거 도와야 하게 돼 있어요. 안 돕나 보자는 것입니다. 유엔이 도와야 돼요. 안 돕나 보자는 것입니다. 돕지 않으면 유엔을 공격해 버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16개국을 보내 가지고 남북통일을 해야 됐는데, 그걸 내버리고 안 했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끌고 나왔는데 내 말 안 듣겠어?’ 나한테 꼼짝못하고 내 말을 듣게 돼 있습니다.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총회를 통해 교육할 것도 전부 다 했어요. 어제까지, 12월 말까지 191개국에서 360명, 최고라는 이름 붙은 사람들, 지도층 교육이 끝난 거예요. 말을 잘 하는 평론가, 별의별 오색 가지 잡탕들이 다 만나 가지고 자기 주장으로 야단했지만, 선생님이 가르치는 내용이 아니고는 청소년문제, 가정파탄문제를 해결할 도리가 없습니다. 마피아도 그렇고, 야쿠자도 그렇고, 그걸 증언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건 문 총재가 가진 특권이에요. 특권인 동시에 특허권이에요. 참부모 특허권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려면 하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를 알아야 되고, 핏줄이 귀한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핏줄이, 핏줄이, 핏줄이 귀한 것을 알아야 돼, 이 쌍년들아! 삼각지대를 자기 마음대로 쓸 수 없어요. 칼을 갈아서 전부 다 *할복해서 몇십번 죽어 가지고 되살아난다고 하더라도 정조를 지켜야 됩니다. 순결한 혈통이 창조이상의 전통적인 주류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어머니 나라의 사람들로서 가야 할 정통의 길

여러분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혈통을 직접 상속한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참사랑의 주체성을 가져야 돼요. 그 주체성은 변할 수 없습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체성입니다. 천지가 변하고 나라가 변하더라도 여러분의 사랑의 맹세는 영원히 변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부부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의 자격을 자랑하지 않더라도 그 자격을 인정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천하의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는 그러한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이상적인 부부라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에 있어서 선생님을 또다시 만날 수 있는 때는 없을 것입니다. 유사이래 타락세계에 있어서 한 번밖에 오지 않는 선생님입니다. 이후에는 선생님과 같은 사람이 필요 없다구요. 진리를 모두 다 알게 된다구요. 누구든지 알게 되어 있습니다. 1주일, 2주일, 4주일이면 전인류의 3분의 2가 알게 될 거라구요. 미국의 언론계를 중심삼고 텔레비전 방송국 등 전부 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되어서 ‘포문을 열어라! 총공격, 발사!’ 하게 되면 일시에 폭발시킬 수 있다구요. 그렇게 천하를 수습하는 싸움이 있을 것입니다.

일본 관군과 막부의 무슨 싸움이었다구요? 그것이 무슨 싸움이었어요? 그거 몰라요? 세키가하라(關ケ原;岐阜縣의 지명)의 싸움! 한 발짝만 잘못 내딛게 되면 천하가 뒤집어져요. 그런 때인 것입니다. 누구든지 나라가 망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면 자기의 아들딸이나 재산을 생각할 여유가 없습니다. 한 국가의 일시적인 권력을 위해서 목숨을 거는 사람들이 많은데,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용사들로서 일어선 사람들이 무엇이 아까워요?

지금 하와이를 중심삼고 미국을 싸우지 않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복종시키는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시메키리(締切り;마감)입니다. 여자들은 태평양에 묻혀도 좋아요. 일본 병사들의 사이판 섬에서의 교쿠사이(玉碎;대패할 것을 각오하고 싸우는 것에 대한 비유) 같은 것을 모두 다 알지요? 일본 사람들은 그들의 역사를 밝히지 않습니다. 거짓말쟁이들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한국을 몇 번 침범했는가에 대한 역사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그들이 옳은 체하는 바카들이라구요.

모든 것을 아시아가 알고 세계도 알고 있는데, 일본 사람들이 어디에 가서 발을 들이밀 수 있겠어요? 침략국으로 낙인이 찍힌 것을 지울 길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 죄 값을 대신 갚아 주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국가를 해와국가로 세워 준 선생님의 내적인 고충을 모르는 여자들이라구요. 그러한 사정을 모르고 기생들처럼 되어 가지고 돈을 벌겠다고 전세계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퉷! 침을 뱉어서 발로 비벼 버려도 성이 차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하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투입한 모든 것을 갚아야 돼요. 마이너스인가, 플러스인가를 계산해 봐야 됩니다. 선생님은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돈이 필요한 것은 해와국가로서 앞으로 살아 남을 수 있는 종자를 불려 나가는 데 쓰기 위해서입니다. 해와의 뼈 살과 골수까지 짜내서 기름으로 팔더라도 세계의 만민을 해방시켜 주고 싶은 것이 아버님의 마음이고 하나님의 생각이라는 것을 안 이상, 그 일신을 불살라서 자손만대의 부모로서 존경받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 어머니 나라의 사람들로서 가야 할 정통의 길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체면이 서지 않는 부끄러운 모습임을 알라

선생님이 일본 사람들을 사랑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잠을 자다가도 닭살이 돋을 때가 있다구요. 그래도 하나님을 생각하면 그러한 생각이 무례가 되기 때문에 어금니를 깨무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을 열어 가야 할 참부모의 발판이 이것밖에 없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격장의 표적이 되어서 ‘쏴 봐!’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자리를 넘어와서 여기에 남아 가지고 여러분에게 듣기 싫은 말씀을 남기고 가지 않으면 역사가 참소합니다.

참부모가 분명한 사실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후손들도 갈 길이 없어요. 부모가 죽은 후 부모 이상의 자리를 찾아갈 수 있는 길이 끊어져 버리기 때문에 듣기 싫더라도 말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선생님과 더욱 비참한 입장의 하나님을 생각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오늘의 말씀 내용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자기 개인이 얼마나 희생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천만년을 참으면서 하나님이 해방권의 희망을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 이스라엘 민족도 전부 다 포기했습니다. 기독교는 미국도 포기하고 있다구요. 그러한 하나님 앞에 체면이 서지 않는 부끄러운 어머니의 모습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안 되겠다구요. 어머니 나라인 일본의 책임이 무엇인가를 분명하게 알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과 같은 젊은이들의 할아버지들 중에서 태평양의 바닷물 가운데 빠져 죽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영인체들을 해방해 주기 위해서는 여자들의 희생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앞장서서 준비하는 선생님이라구요. 여자들은 싫다고 하더라도 모든 방법을 다 가르쳐 주었어요. 이제부터 그것을 이루지 않으면 선생님의 책임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은 남미에 한국을 대신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하고 있다구요. 아시아의 어떤 궁전보다 못하지 않은 것을 세우고 있습니다. 일본의 힘을 빌리려고 하는 그러한 남자가 아닙니다. 모두 다 도망가고 싶어하는 그러한 여자들을 바라보는 선생님의 이마에 깊은 주름살이 파였습니다. 그러한 부끄러움을 역사에 남기지 않도록 충고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의 혜택권에 세워 준 은혜는 천 명의 사람들을 단번에 제물로 바치더라도 받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한 은혜를 받고 있으면서도 제 나름대로의 방향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망한다구요. 6천 미터 깊이의 바다 위에 떠 있는 일본열도에 지진이 발생하게 되면 대번에 태평양으로 가라앉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은 한국이 책임져야

이 한국의 간나 자식들, 일본 사람한테 지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예!」알겠어?「예!」언니면 언니 노릇을 해야 돼요. 한국의 정치문제를 해결하는 데 세계적으로 투입한 사람을 전부 다 한국에 투입해 가지고 형님 놀음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몇십배 이상 희생하더라도 당당히 갈 수 있는 언니가 돼야 돼요.

야곱의 처 가운데 레아와 라헬이 있는데, 라헬이 모든 가계를 계승할 것을 빼앗은 것이 레아예요. 형님이라구요. 일본 사람을 부려먹겠다는 사람은 형님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종이 되는 거예요, 종이. 알겠어요?「예.」레아의 책임, 복 빌어 줄 수 있는 언니의 책임을 해야 되겠어요. 빚을 지고 살기를 바라는 이 간나 자식들은 형님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한국은 한국이 책임져야 돼요. 일본도 이제는 헌금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꼴통을 좀 볼 거예요. 선생님은 떠나는 것입니다. 책임 못 하면 떠나요.

가정 왕으로서 국가 왕이 될 수 있는 것을 세계의 인원을 동원해 회의를 해 가지고 어디에도 산맥이 없고, 골짜기가 없고, 바다가 없는 평지를 다 만들었어요. 여기에 나서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서두르는 이때 자기 집에서 똥 싸는 놀음을 하고, 미친 개 놀음을 하는 사람들은 쓸모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따리 싸 가지고 미국이든지 어디든지 가서 자기가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 참된 부모를 해방하고 만물을 해방해 가지고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의 가정의 주인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 각 가정을 찾아올 수 있는, 참부모가 우리 가정을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 이상, 참부모 이상 해야 돼요.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지금까지 한 번도 가진 적이 없어요. 어떻게 처리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곽정환이로부터 대가리 큰 녀석들, 알았어, 몰랐어?「예, 알았습니다!」일본 멤버들도 알았지요? 유럽 멤버들도 알겠어요?

자, 알았으면 실천궁행(實踐躬行) 해야 되겠어요. 궁행이 뭐예요? 무불능통적으로 행한다는 것입니다. ‘궁행’의 반대가 뭐예요? 만행입니다. 만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사위기대권을 해방하자

오늘 표제인 주체성을 알겠어요, 주체성?「예.」참사랑의 주체성, 참하나님의 참사랑의 주체성, 참부모의 주체성! 지금까지는 소유 관념이 없었어요. 어떻게 제물을 삼아서 고개를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정성을 보태 가지고 고개를 넘느냐 이거예요.

자기에게 있는 것 중에 최고의 것을 다 쌓아 가지고 거기에 불을 붙이면 하나님이 받아들일 수 있는 생축헌납물로 바치면 받아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총생축헌납물, 가르지 않고 그 자체를, 자기 부모로부터 자식, 만물을 바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물건이요, 신약시대는 자식이요, 성약시대는 부모요, 3시대가 축복가정에 달려 있는데, 여기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당신들의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고, 참부모의 소유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사랑의 소유예요. 그것만 하면 어디 가든지 먹고 사는 것은 걱정이 없는 것이 에덴의 사정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도적놈같이 그런 소유권을 가지고 선생님의 가는 길 앞에 도움이 돼야 될 텐데, 나라가 없어서 고독단신으로 싸우는 부모님의 그림자를 없애 줘야 할 텐데 더 그림자를 만들어요. 백두산 그림자, 원수의 그림자를 품고 가게 만드는, 선생님이 가는 길에 햇빛이 비치는 길을 그림자의 길로 만들어 주는 그런 무리가 있어서는 안 되겠어요. 그건 내 손으로 처리할 거라구요.

내가 지독한 사람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면 안됐지만, 이렇게 안 하면 영계에 가서 나를 원망할까 봐 똑똑히 가르쳐 주고, 극단의 말까지 결론지어 권고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다 알겠어요?「예.」알겠으면 양손을 높이 들고 일어서요. 일어서서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환호)

자, 참사랑의 주체성! 알지요?「예.」절대 참사랑, 유일 참사랑, 불변 참사랑, 영원 참사랑을 이루어 가지고 사위기대권을 각 가정에서 해방하여 역대 선조들의 핏줄을 전부 다 맑혀, 수직으로 전수받을 수 있는 이런 민족이 되고, 이런 나라가 돼야만, 하나님의 조국광복과 참부모의 조국광복이 성사되어 해방권이 이루어지느니라! 아멘!「아멘!」자, 그렇게 하겠다고 맹세했으니, 그걸 믿고 오늘의 집회를 끝마치겠어요. 아시겠어요?「예.」(박수) (만세삼창).

오늘 이 날은 애승일인데, 이 승리한 모든 기준이 뭐냐? 하나님과 참부모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충효의 도리, 사랑의 마음을 엮어 가지고 이러한 애승일이 선포된 거예요. 조건적 기준이 흥진 군이 죽음의 자리에 있어서 그런 걸 했기 때문에 그 조건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한 이러한 애승일 권한은 영원히 살아 있다는 거예요.

지금은 가정시대를 넘어 국가시대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이 일을 하고, 인류와 하나님 앞에 일체적 생명권을 부활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하고, 거기에 한 마음 한 뜻으로 일체 될 수 있는 자기 가정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흥진이가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지상의 훈숙과 결혼을 했고, 그 다음엔 신철이를 양자로 세울 것을 가기 전에 다 약속했기 때문에 그 일이 실천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영계의 갈라졌던 사람들이 다시 영적 재축복을 받게 된다면 지상과 갈라져 있더라도 가정을 갖출 수 있고, 후대에 자기 아들딸의 계대를 믿음의 아들딸이 대신해서 이을 수 있는 시대가 연결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내가 특별히 오늘 말하는 것이 뭐냐? 지금까지 여러분이 축복받고 산 생활을 돌아보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더욱이나 혈통을 더럽힌 사실이 많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그림자도 보여서는 안 될 순결의 기준을 남겨야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그림자 같은 일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가정시대를 넘어갑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서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축복받을 수 있는 그 자리를 대신한 것이기 때문에, 그를 연결시킨 확대된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의 왕, 그걸 연결해서 민족의 왕, 그걸 연결해서 국가의 왕, 그걸 연결해서 세계의 왕, 그걸 연결해서 천주의 왕권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런 모든 것이 갈라졌던 것을 연결시키는 것이 참부모의 일이라는 거예요.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거기에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장자권이 뭐냐? 아벨로서 장자를 대신해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벨이 장자를 대해서 어떠한 수난의 고통이라도 감수해 가지고 넘어와야 돼요. 그랬기 때문에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그것은 참사랑이 아니고는 굴복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축복해 줄 수 있는 때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가정시대를 넘어서 국가시대의 고개를 지금 향하고 있는 이 자리에서 여러분이 오늘 이후에 다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다시 성주를 마시는데, 여러분의 가정 가정에서 부모가 자식들 앞에 같이 나눠 주면서 천지부모가 승리하기 위해서 얼마만한 희생을 치러 가지고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거라고 말해야 돼요. 이 부활권을 허락한 것은, 혈통을 다시 뒤집어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등단할 수 있는 권한을 준 것은 참사랑의 공적의 터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던 사람은 국가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 들어설 수 없어요. 이건 참부모님과 흥진 군, 하나님과 영계에 간 모든…. 지금은 성인들까지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 성인이 축복을 영계에서 못 받았던 것은 나라가 없어서 그런 거예요.

나라가 없어서 못 받았는데, 이제는 성인들까지 축복을 해놓고 흥진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은 모든 성인들이 하나되고, 성인을 중심삼은 종교권 전체가 축복을 받은 거예요. 6월 13일까지 해서 30퍼센트, 소생·장성·완성에서 완성 단계의 3분의 1을 축복했던 것을 넘어서 금년 말까지 전체를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그들을 통해서 연대적인 연결관계를 맺어 가지고 종교권 전체를 축복해 줄 것을 지시했다구요.

또 종교권을 믿고 갔던 모든 사람도 그 연관관계를 중심삼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한 그 혜택권이 있기 때문에 모두 축복해 주라고 한 거예요. 종교권을 믿고 간 영인들 중에 지옥 간 사람이 많다구요. 낙원 간 사람들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걸 다 해방권을 이루라고, 누구든지 축복해 주라고 지시한 거예요.

그러면 그 지시한 환경을 중심삼고 볼 때, 7대를 중심삼고 보면 김 씨와도 결혼했고 박 씨와도 결혼한 거예요. 7대가 다른 성씨와 결혼한 모든 후손들을 중심삼고 해방된 혜택을 횡적으로 나눠 줌으로 말미암아 불신자까지 누구든지, 이 땅 위의 어떤 사람이든지 축복해 줄 수 있는 자유 환경이 전개되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지상이 이런 거와 마찬가지로 천상세계도 지금까지 막혀 있던 모든 일족에 관계되어 있는, 하나의 주체 앞에 상대적 기준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만 연결되면 하늘나라의 동등한 가치의 축복을 상속해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축복 평준화시대를 맞아 참부모를 절대신앙 절대사랑해야

그렇기 때문에 그 주체 앞에 절대신앙해야 돼요. 이게 문제입니다. 오늘날 종교를 세운 것은 절대신앙을 위한 것이요, 절대신앙 가운데에서 무엇을 찾느냐 하면 하나님을 절대사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절대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다리를 놓아야 되겠으니 종교권 종주들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을 주장해 나온 거예요. 그 중심적 존재로 오신 분이 재림 메시아, 참부모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나타나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믿든 안 믿든 절대신앙, 절대사랑해야 돼요. 그 사랑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국왕이 있고, 또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자기가 있고, 자기의 장손이 있다 하더라도 그 모든 전체를 넘어서는 이상이 돼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기준을 못 가졌고 절대복종을 못 했기 때문에, 그런 종주들을 중심삼은 그 기준에서 절대신앙, 절대사랑해 가지고 나중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을 했다면 만국에 평준화시켜 가지고 전수하는 이런 때가 오는 거예요.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든가, 참부모의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을 갖든가 그러한 기준의 환경에서 절대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순응할 수 있는 도리가 벌어지면, 아무리 멀더라도 여기 가까이에 있는 거예요. 하나의 핵이 천년사의 핵이 되었다면 이걸 연장해서 중심과는 저 끝에 있는 사람까지 통할 수 있어요. 여기서 끝에 가서야 돌아오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만국 전체 앞에 축복의 혜택이 벌어지는 거예요. 수평으로 물이 들어와 가지고 평준화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평준화 수평세계가 지상·천상세계에 도래해 가지고, 천상과 지상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수평이 되어 하늘땅이 전부 다 그 수평권 내에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국가 기준을 넘는다는 자신을 갖고 성주식을 가져야

여러분은 지금까지 국가의 기준을 못 넘었어요. 그러나 선생님이 이것을 넘어야 돼요. 역사적인 한이 여기에 걸려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이걸 넘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나 한국의 북한과 남한이 대치하는 사상권 내에 있어서 신앙이라는 것을 몰라요. 신앙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반대한 이 환경을 넘어서 가지고, 국가 기준이 아닌 세계 기준과 천주 기준과 하나님의 심정 기준에서 국가 이상의 사랑을 하고, 세계를 대표한 성인 이상의 사랑을 하고, 하늘땅을 대신한 성자, 예수님이 소망한 이상의 기준까지 가정을 편성할 수 있었다는 사실!

이것을 막을 자가 없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소원도 되고, 모든 도주들의 소원도 되고, 타락한 인류 어느 누구도 그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그 소원의 기준을 중심삼고 평준화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한 가정에서 한(恨)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갈라졌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그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살육전이 벌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완전히 지옥의 하나의 핵을 확대시켜 가지고 천상과 지상이 지옥세계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이런 종교가 되었던 것을 확대해 가지고, 수많은 민족의 문화 배경을 달리해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한 때에 메시아가 와서…. 그 메시아는 종주들의 아버지예요. 수많은 종교의 종주들의 아버지인 동시에 그 다음엔 나라의 아버지요, 그 다음엔 세계의 아버지요, 하늘땅의 아버지입니다. 동시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개인을 중심삼은 아담가정 이상의 일체권을 갖출 수 있는 내용이 지상세계에 현현해야만 사망권을 이긴 지상·천상천국이 완성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은 이번에 돌아가자마자 다시 성주식을 거행해야 돼요. 이것은 국가 기준을 넘어선다는 자신을 가지고 거행해야 돼요. 성주식을 거행한 사람들은 예수님이 바라던 국가 기준, 민족 편성 이상의 자리에 넘어갈 수 있는 때가 되었고, 유엔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유엔에 줄을 매놓고 사다리 놓고 올라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나라의 기준을 포기해 버리고 이제 유엔 활동에 목을 매고 가야 될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이제 세계의 유엔 고개를 넘어가서 천하가 하나될 때 그때에 성주를 마시게 되면 완전히 여러분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결혼 이상을 이루지 못했던 3시대를…. 구약시대는 만물을 피 흘리게 했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피 흘리게 했고, 성약시대는 부모까지 추방했던 거예요. 이 모든 것을 다시 찾아와서 현시에서, 일대에서…. 알겠어요? 이제 뭐라구요?「현시와 일대에서!」

현시와 일대에서 참부모님이 이 모든 것을 연결시켜서 승리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1월 13일이 되면 하나님을 서슴지 않고 동서남부 사방에 거리낌이 없는 자리에서, 거짓 부모가 하나님의 왕권까지 뒤집어 놨던 것을 참부모가 전부 다 바로잡아 축복가정으로부터 천국 직행할 수 있는 모든 해방권을 이루어 놓을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를 맞이하려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들과 온 세계의 인류에게 소망적인 기준이 남아 있지만, 우리가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하여 공헌한 그 기준이 이미 그물이 쳐져 있기 때문에 그런 심정을 가지고 앞으로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 활동과 유엔 활동에 총주력하게 되면 미국이든 소련이든 어느 국가든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분쟁이 없는 평화의 주역이 되겠다고 나섰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가 축복적 혜택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혈연적 인연의 실천장인 여러분 개인과 가정에 있어서 해원 화합해서 해방시킬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면, 천지가 그 보조를 맞춰 가지고 자동적으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 등 8단계시대를 거쳐 저쪽까지, 지상에서 성립하니 그것이 영계에까지 돌아올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가정들의 가정 협조시대, 축복가정들의 국가 협조시대, 축복가정들의 세계 협조시대, 축복가정들의 천주 협조시대를 맞이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나된 그 자리에서는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가인과 아벨의 형제의 자리에서 그것이 3대를 거쳐 나감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아들딸이 많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의 씨였던 것이 3대를 넘어서 세계의 씨로 확대한 결실의 가치와 같은, 대등한 씨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 3대에 열매 맺힐, 아담가정에서 되었을, 수만 수천년의 역사를 지냈어도 그 가치 내용의 열매와 같은 가정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을 왕으로 가정에서 모시고, 나라에서 모시고, 세계에 모셔 가지고 사탄권의 국가 기준만 넘어서게 될 때는 우리 세계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 시대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예요. 전체란 것은 뭐냐? 오늘날 사탄세계에 수많은 국가가 있지만 전체의 국가가 전반이 되는 거예요. 하나의 가치, 일반화되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 형태를 갖추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전권이에요. 사탄이 6천년시대에 별의별 놀음을 다 해서 하늘의 아들딸도 잡아죽이고 망하게 만든 모든 권한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전부 다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순식간에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전능의 시대로 진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 된 이 모든 신앙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을 해야 됩니다. 한번 해봐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여러분은 이제부터 선생님이 명령할 때 ‘동으로 가라!’ 하면 ‘나는 서로 가야 할 텐데 왜 동으로 가라고 하나?’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서로 가라!’ 하면 서로 가고, ‘남으로 가라!’ 하면 남으로 가고, ‘북으로 가라!’ 하면 북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조상을 따라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로 확장되어 사망의 세계, 하나님의 슬픔을 확장시키는 이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조상들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조국을 찾아 국경을 넘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할 소명과 사명이 있느니라! 알겠어요?「예.」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일족을 다시 모아 국가 기준을 넘어서자

여러분의 고향 땅은 일본도 아니요, 한국도 아니요, 미국도 아니에요. 지구성! 한번 해봐요.「지구성!」여러분의 나라는 지상에 사는 나라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는 그 나라까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 본국에 갈 수 있기 위해서는 고향을 나라보다도 더 사랑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고향에 살더라도 그 나라를 더 사랑해야 돼요. 반대예요.

지금까지 나라를 잊어버리고 세계를 다 잊어버리고 자기 가정과 똥개 새끼들만 생각하던 것과 달라요. 고향에 살지만 이제 우리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나라를 위한 그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를 위한 그런 세계는 천주를 위해서, 천주를 위한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하는 이 세계는 자기 개개인과 자기 가정을 위해서 모든 결실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승리한 것과 마찬가지로 해방적 가치를 지닌 가정이 일체 되어 가지고 영원한 해방세계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참된 장자권 복귀, 가정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억천만세 태평성대의 시대가 연결된다! 아멘!「아멘!」감사예요. ‘아멘’ 하면 세 번 이상 감사해야 돼요.「아멘, 감사합니다!」말씀하신 대로, 원하는 대로 되었나이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완결해서 해방의 내가 되고, 천국에 자유 해방권을 가지고 직행해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을 세 번 감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생각으로라도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돌아가면 무엇보다도 인연을 중심삼고 일가를 입적시켰지만 다시 모아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축복을 세계로 확장 못 한 것을 여러분이 이제 국가 기준을 넘어서게 될 때는 사탄이 국가 기준에서 하늘 편을 방해하던 모든 것이 완전히 개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에, 혹은 천주까지 자동적으로 자기가 노력하는 대가 이상의 세계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기도할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도라는 것은 뭘 비는 거예요. ‘빌고 비나이다.’가 기도 아니에요?「예.」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는 뭐냐 하면,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로 가서 하나님이 직접 책임져서 우리 생활권을 간섭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기도가 아니에요. 보고해야 돼요, 보고!

앞으로는 생활 계획표에 의한 보고 생활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오늘내일 지시하려고 하지만, 여러분이 이제부터 생활하는 것은 생활 도표에 의해 가지고 보고 생활도 해야 돼요. 나라에 대해 충성한다면 나라에 대해 무엇 무엇을 해야 된다 하는 제목이 나올 거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무엇에 몇 시간 몇 시간 하고, 무엇에 얼마나 노력했다는 사실을 보고해야 된다 이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말씀을 세계의 저 끝까지 선포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의 끝까지 선포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부모님의 말씀을 땅 끝까지 선포하는데, 누가 빨리 선포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만약 그 나라의 백성들이 그것을 선포하면 빼앗겨 버려요. 완전히 몇십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심전력을 다해서 이젠 상대적 외적 세계에…. 박 씨면 박 씨 세계에 대해서 박 씨 나라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가 나라의 고개를 넘어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 문을 다 열어서 갈 수 있으니,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이 전부 다 영계에서 책임지고 지상도 책임져서 입적해 가지고 해방적 기준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 짐을 풀 수 있는 자신들이, 해방자들이 몸 마음을 중심삼고 양심에 가책 없는 자신을 세워야 돼요. 세계의 모든 인류는 형제예요. 대가족 형제인 그들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 돼요.

앞으로 김 씨면 김 씨 계열이 바꿔져요. 지금까지 자기 조상이 10대 조상, 혹은 20대 조상으로 올라가게 된다면 세계적인 국가 형태를 갖춘 그런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에 가서 접붙여야 돼요. 크든 작든간에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뜻을 중심삼고 명령하면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해야

그래서 지금 환태평양시대, 대양권시대가 왔는데, 대양권시대가 왔다는 것은 뭐냐? 여기에 있는 나라 중에는 인구가 2천 명인 나라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 포기했어요. 이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한 나라로 유엔에 가입시키는 거예요. 이것이 60개국이 넘어요. 그 다음에 남미와 아프리카를 합하면 80여 개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 191개국에서 150개국, 160개국이 선진국 외의 나라들이에요. 이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우리를 지지하는 거예요. 선진국들이 우리를 반대한다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강력히 반대하면 후진국들은 전부 다 우리를 지지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축복가정이 사는 곳에는 국경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반대하면 전세계의 축복가정이 결속하는 거예요. ‘어디 모여라!’ 하면 국경을 넘어서 배밀이해서라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지상·천상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숙명적인 섭리를 해 나오면서 한의 한의 길을 걸어온 거예요. 참부모도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생애를 바쳤지만 그것을 완전히 종결 못 지은 것은 여러분 때문이니, 여러분이 이 일을 종결지어야 할 결사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

‘그것을 알고 거기에 대한 일체에 대해서 책임을 지겠나이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내리라구요. 사탄세계에 관심을 갖고 전통과 습관적 내용이 있는 데는 천국이 건설될 수 없어요. 사탄한테 핏줄을 더럽혔던 그 누더기 보따리에 하늘나라가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통일교회 패들은 완전히 딴 나라에 가서 금식하는 40일을 지내 가지고야 자기 나라에 돌려보낼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40수를 채워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되는 거라구요. 뜻을 중심삼고 명령에 의해서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하면 40일 고개를 넘어간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그때는 가정 솔가해 가지고 7대손과 관계되어 있는 자기의 근친과 결혼한 상대의 친척을 합해서 전세계적으로 통일적인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후대 후손들에게도 이 축복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가르쳐 줘야 돼요. 자기들이 축복받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공허해요?

2세들은 신학을 공부해 몸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해야

여기 2세들, 이 멍청이 같은 놈의 자식들! 2세를 앞에 안 세우려고 그래요. 저 뒤에 가야 돼요. 2세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라면 3세권을 대신하고, 지상에 있어서 선생님이 1대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2대고 여러분이 3대인데, 하늘나라의 책임을 해야 되고 지상 종말에 책임을 해야 되는 것이 지상의 축복받은 2세들이에요. 그런데 여러분이 하늘나라를 책임지고 지상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왕의 자리에 섰어요? 이놈의 자식들!

2세라는 작자들이 선생님이 세운 신학교에 가서 마음세계의 교리를 교육받아 가지고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길을 먼저 개척해 나가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나가 밥벌이한다고 무슨 과학이니 무엇이니 하고 있어! 내가 때려잡을 거예요. 아예 사탄세계의 끄트머리, 세계의 끄트머리에 가서, 맨 나중에 사탄 뒤에서 따라 들어오라는 거예요, 사탄 뒤에서! 신세 지는 녀석은 앞장설 수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부모 되어 새끼 친 녀석들! 신세를 지는 자리에서 사탄세계에서 뜯어먹고 벌레 먹은 것, 구더기 새끼를 잡아먹기 위해서 거기에 가? 뒤로 돌아서 ‘천년 만년 사탄아, 나는 간다!’ 하고 천년 만년 수고해도 내 뒤를 따라온다고 선서하고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똥 구덩이에 들어가서 구더기 새끼보다 더 더러운 자식들이 되려고 그래, 이놈의 자식들! 2세들 알겠어?「예.」너희들을 위해서 복수할 거야, 내가.

뭐 서울대학, 무슨 대학? 나는 인정하지 않아요. 하버드니 무엇이니 나는 인정하지 않아요. 거기에는 하나님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80퍼센트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그것을 전부 다 뒤집어 박기 위해서 대학을 세우고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가요? 우리 아들들도 그래요. 하버드를 나왔더라도 신학대학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와야 돼요. 그래서 며느리든 누구든 가라고 한 거예요. 안 가는 사람은 선생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의 밥을 먹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알겠어?「예!」

이놈의 왜놈 새끼들! 이놈의 한국 놈 새끼들! 형님이 되어야 할 텐데 본(本) 될 게 뭐 있어? 선생님이 있으니 선생님 이름을 가지고 꺼떡대지. 꺼떡댄다면 밑창이 썩어진 큰 나무도 전부 다 자빠진다구. 새로운 시대에 갈 수 없어!

3000년을 향하는 첫해에 해방된 나를 자랑해야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해방된?「천지부모와!」천지부모와?「자녀가!」해방된 자녀를 말하는 거예요. 해방됐어요?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그 다음에 뭐예요?「참사랑의!」참사랑을 가졌어요?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체적 세계를 바라고 있어요. 그게 역사적 소원이요, 모든 성인 현철, 죽음 길을 가면서도 하늘의 명복을 바라고 간 모든 사람들도 참사랑의 길을 흠모하며 간 거예요.

참사랑의 뭐라구요?「주체성!」주체성! 주체가 뭐예요? 중심 관이에요, 관. 그게 뭐라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성·유일성·불변성·영원성의 뜻을 완성하소서. 그게 제목이에요. 완성이에요. 성사가 아니에요. 끝장을 보았다는 거예요, 완성이라는 것은. 이런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참사랑의 하나님의 속성을, 주체성 모든 전부를 다 이루어서 그 이상 이룰 것이 없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됐지요?「예.」

3000년을 향하는 첫째 해에 있어서 여러분이 해방된 나를 자랑해야 돼요. 내 눈이, 내 귀와 코와 입이, 손이 하나님 손 대신이 되어야 되고, 참부모 손 대신이 되어야 돼요. 그 자체가, 그 사랑이, 그 모든 전부가, 그 환경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3000년을 출발하면서 총청산과 더불과 총결산할 수 있는 주류적인 핵을 표제로 세운 거예요. 그런 표제를 세운 것은 2001년만이 아니라 3000년의 주류사상으로 남긴다고 이렇게 책정한 것을 알고 일상생활에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2002년 2003년에 표어가 없더라도 이렇게 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번 해보라구요.「‘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해방의 관념이 중요한 거예요, 해방.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지 않으면, 3대가 하나되지 않으면 해방이 안 돼요. 그것을 무엇으로부터? 참사랑의 주체성이에요. 참사랑의 주체성을 바라면서 해방의 길을 개척한 것이 하나님이요, 종교 역사요, 재림 역사요, 지금까지의 수난의 역사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참사랑의 심신통일을 이루어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의 주체성을 영원히 등불과 같이 빛내 거기에서 기쁘고 해방된 것이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지옥은 없어요― 어느 누구한테든지 소망의 안식처요, 소망의 복지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

타락세계에 인연된 것을 완전 부정하고 180도 다른 생활을 해야

어저께 한 얘기가 뭐예요? 하나님도 사탄세계의….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시집간 여자가 과부가 되어 시집을 다시 가게 될 때, 자기의 본남편이 부자였는데 금은보화와 가정 집물이 벽돌집 몇 층집에 쌓여진 거기에서 다시 시집가는데 가난한 사람한테 시집간다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우리 집에 들어와 살라고 하는 그런 간나가 있다면 그거 미친 간나예요. 알겠어요?

사진을 걸어 놓고 매일같이 거기에서 살자고? 하나님은 그것을 천번 만번 부정해 가지고 180도 자리에서 깨끗하고 그 구름도, 그 그림자도, 거기에 하나의 먼지 알도 남아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똥 싸서 뭉갠 것 같은 재산을 자기 이름의 소유권으로 남기고 그 자리에 들어가겠다는 이런 미친 간나 자식! 그게 정상적이에요, 비정상적이에요?「비정상적입니다.」일본 놈들! 정상적이야, 비정상적이야?「비정상적입니다.」한국 놈들!「예!」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을 고생시키고 눈을 부릅뜨고 보면서도…. 그놈의 자식 눈에 하나님의 화살이 꽂히고, 그 가슴에 화살이 꽂혀야 돼요. 이게 원수예요, 원수! 극악한 원수예요. 극악한 원수를 내가 책임져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예요. 그 은사에 보답해 봐라 이거예요, 몇 대를 거쳐 가지고.

나는 아무것도 없어요. 자기 아들딸까지 생각도 안 해요. 나중엔 어머니까지도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용서할 수 없어요. 나 자신도 그렇게 용서할 수 없어요. 자기한테 무자비한 사나이예요. 어디 가면 좋은 식당에 안 찾아가요. 언제든지 패스트푸드(fast food;즉석식품) 집을 찾아다녔지.

그렇게 산 선생님을 참부모로 모신다면 여러분은 타락한 세계의 본궁에서 똥을 묻히고 살던 패들이니 그 이상 몇십배 고생해서 몇십배 성별해야 된다구요. 자기 이름의 소유권을 남기는 것은 불살라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를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완전히 부정, 부정해야 돼요. 여기 내려왔으니 부정을 하고, 그 다음엔 저기 올라가서 이쪽으로 가려면, 올라가려면 또다시 부정해야 돼요. 사탄세계를 부정해야 되고 하늘세계의 프로그램에 맞게끔 하기 위해서는 저세계와는 180도 다른 생활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세상 것을 좋아하고 자기 소유권 좋아하는 것을 완전히 침을 뱉고 코를 풀고 오줌을 싸 버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이것 가지고 미끼삼던 것으로 하늘에 한의 구렁텅이가 생기고, 못이 박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뽑아 가지고 불살라 버릴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이런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0년까지 두어두었다가 앞으로 하늘 법에, 유엔을 통해 법을 제정할 때 거기에 걸린 사람들은 전부 다 ‘뒤로 돌아!’ 하는 거예요. 한 섬으로 몰아쳐 가지고 재차 훈련할지 모를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결의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결의가 얼마나…. 타락했던 그 흔적의 그림자도, 먼지 하나도 이 세계에 들어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새로운 천지를 창조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이것들을 다 쓸어 버릴 수 없으니까 참부모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하고, 교육이 안 되면 법적으로 조치하는 거예요. 세상의 악한 법, 견디지 못할 이상의 법을 만들어 적용시켜 가지고,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흥하게 하기 위해서는,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런 수련 과정을 거쳐야 할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따리를 싸놓고 명령을 기다려라

그렇기 때문에 대양에서, 바다 위에서 살아야 되겠으니 섬나라를 찾아가 훈련하는 거예요. 육지를 떠나, 대륙에서 반도를 거쳐 가지고 섬나라 대양에서, 바다에서 물귀신이 안 되어 가지고 다시 상륙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륙과 반도와 해양세계의 환원을 선포하고, 도로 돌아가기 위해서 하늘나라의 4대 심정권 환원을 선포했는데, 이게 다 뭐예요? 깨끗하고 거룩한, 순결된 사랑의 전통, 핏줄을 중심삼고 일치될 수 있는 통일적인 한 몸이 돼야 됩니다.

보면 큰 남자와 큰 여자의 두 사람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는. 그럴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형상 성상을 갈라놓은 것이 사람인데, 사람은 성상과 형상으로 남자 여자라는 거예요. 그것이 완전히 때가 되면 큰 두 사람과 같은 이들이 어머니 아버지, 천지부모가 되고, 그 중간에, 그 뼈에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마음적 입장에 있고, 천지부모가 몸적 입장에 있고, 인류들은 그 세포 입장에 있어서 한 몸이 되어야 돼요. 그런데 심정권을 체휼하지 못한 사람들은 거기에서 껍데기가 되고 때가 되어 밀려 나가고 떨어져서 흘러간다는 걸을 알아야 돼요. 살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 후손들은 어차피 역사시대에 흘러가는 패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있다가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지금 영계를, 하나님이 본래 창조한 세계를, 더럽고 한으로 뒤덮였던 그것을 남겨놓지 않고 새로운 천국을 창조해 달라고도 할 수 있어요. 창조할 수 있어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 가지고도 자기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해방된 세계를 향해 나가야 되는데, 지상에 있어서 자기의 환경적 여건에 얽매여 가지고 낑낑대고 그 소유권에 드리워서 발걸음을 돌려 뒤를 돌아보다가는, 뭐예요?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가던 누구?「롯입니다.」롯의 처는 소금기둥이 되었는데, 그 이상이 될 거라구요. 정신을 바짝 차리고 갈 길을 정비해야 되겠어요. 언제나 축복가정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을 기다리라고 그랬지요? 알겠어요?「예.」

입적수련을 받았어도 자르딘에서 43일 수련을 받아야

이번에 여기에서 21일 입적수련 받은 사람들이 자르딘에서 40일수련을 안 받으면 거꾸로 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있으니 이걸 전부 다 벌꺽 뒤집어 놓을 수 있지, 선생님이 지상에 없으면 여러분은 입적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43일, 하루씩 더 해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해방하고 총생축해야 돼요. 사탄 분깃과 하나님 분깃으로 나눠지는 시대가 아니에요. 전체 합한 기준에서 43일 수련을 이제 받아야 돼요. 멀거든 배밀이해서라도 가라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가라 이거예요.

윤정로!「예.」내 말 알겠나?「예, 알겠습니다.」교구장한테 지시해서 수련 안 받은 사람들의 명단을 중심삼고 몇 명 몇 명이라고 해놓고 수련시켜야 되겠어요. 돈이 없으면 장사를 해서라도 찾아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총생축헌납금이 얼마예요?「1만 6천 달러입니다.」다 납금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 도둑놈의 새끼들! 무슨 놈의 장사꾼이야, 내가? 집을 팔든, 하루 하루에 얼마씩 모아서라도 깨끗이 해야 돼요. 아프리카에 있으면 아프리카까지 간 조상들이 나빴기 때문에 아프리카에서 살아요. 그걸 위해서 1년 아니라 10년이라도 해서 하겠다는 정성을 들이게 되면 하늘이 축복해 준다는 것을 알고, 깨끗이 그걸 청산하고 거동해야 돼요. 여기에 책임자로서도 못 하는 사람들은 다시 교육받을지 모를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국가 메시아라든가 국가 책임자들은 알아야 돼요. 총생축헌납금을 자기가 써서는 안 돼요. 일본도 지금까지 구국헌금을 한다고 해서 총생축헌금을 쓰기도 했다는데, 아예 그건 안 돼요. 알겠나, 유정옥?「예!」한국의 누구야? 황선조, 알겠나?「예!」또 미국의 누구야?「마이클 젠킨스입니다.」마이클 젠킨스야, 쟁킨스야? 알겠어?「예.」

자,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고 새로이 결심해야 되겠어요. 3000년을 출발하는 2001년은 달라요. 햇빛이 어두운 세계를 지나서, 여명을 지나서 선생님이 이제 온 우주를 밝히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라디오로 방송해야 되고, 텔레비전으로, 신문으로 보도하는 거예요. 언론을 통해서 백방으로 선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결심하고, 식사해야지요?「예.」결심하고 틀림없이 그렇게 행하겠다는 사람은 가서 밥 먹고, 안 하겠다면 밥도 먹지 마요! (웃음. 경배) (만세삼창)

자, 보고 좀 해요. 특별보고 할 것이 있어요. 곽정환!「예.」왕고(WANGO;세계 엔 지 오 연합) 대회를 필한 종합적인 총평, 그리고 금후에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라구요. 잘 들어요. 기침하는 것을 좀 자제해요. 쾍, 쾍, 쾍! 많은 사람들이 기침하니까 기침 소리가 그칠 때가 없어요. 알겠어요?「예.」말하니까 좀 낫구만. (웃음) 여기 관리하는 사람은 전등이 두 개 꺼진 것을 봤나, 안 봤나? 누구야, 관리하는 사람? 점심시간에는 그거 끼우라구.「알겠습니다.」여기 강당에 미리 와서 준비해 놔야지. 자! (왕고 활동과 세계문화체육대전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좋은 문제를 자꾸 일으켜라

「……그래서 각 나라에서 여러분이 말을 할 때는 ‘왕고는 직접 우리 것이다.’ 하는 입장이 아니고 ‘우리하고 연관되어 일하는 단체, 우리를 도와주는 단체다.’ 해야 됩니다. 아버님의 이념에 대해 감사해하고 또 아이 아이 에프 더블유 피(IIFWP;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와 협력해서 세계를 교육하고 일하는 단체, 그렇게 구분을 해서 생각해 주시면 더 폭넓게 엔 지 오를 감쌀 수 있고, 조금 지나면 물론 다 알게 됩니다. 알게 되지만 그런 것만 조금 주의 있게 해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주의 안 해도 괜찮아요. (웃음) 자랑하지 말라구요. 세계를 위한다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러면 좋겠다, 저러면 좋겠다, 좋겠다고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해요? 좋다, 내 것이다, 이러면 되지요. 이럴 것이다 하고 있는데 뭐가 어떻다는 말이에요?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좋은 문제를 자꾸 일으키라구요. 알겠어요?「예.」

왕고의 책임자, 왕고의 일보다 몇백배 밤낮 없이 앞장서서 달려서 하라구요. 그래서 ‘저 녀석은 왜 저렇게 분주하게 밤잠을 자지 않고 저러노? 왕고가 무슨 관계 있게?’ 하는 말을 들을 수 있게 하라는 거예요. 왕고는 ‘왕이 간다’는 말이에요. 왕이 강림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특별 후보자가 될 가망성이 농후하다는 것만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부처장으로부터 그 나라의 주류적인 지도자들, 그리고 부수 된 사람들은 그 간판을 붙들 가능성이 높다고, 곽정환이 생각하는 것보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어요?「예.」다 끝났어?「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하겠습니다.」(곽정환 회장의 보고 계속)

자기가 거둔 실적이 세계 무대로 연결시켜 준다

오늘 빨리 끝낼까요, 늦게 끝낼까요? 새천년을 출발한 벽두에 처음으로 하는 모임인데, 이 모임이 의의가 크다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앞으로 선생님 말씀이 세계 도처에서 문제가 될 것이고, 마을 마을에서 문제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훈련을 어떻게 멋지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 문화배경을 가진 자기 나라에서 자기 나라 말을 쓰고, 또 자기들이 아는 그 전통과 비교해 가지고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는 말씀이 있으니만큼 각자 나라에서 노력하는 그 성과, 그 실적이 세계로 갈 수 있는 데 직단 거리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리고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국제회의를 하는데, 그 국제회의에 있어서 관심을 가지고 국제 문화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의 일을 협조시켜야 되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일하는 데 있어서 세계의 아는 식구들을 중심삼고 관계된 그 모든 것, 자기 현재의 나라에서 산골짜기 골짜기마다 전달하는 말씀, 훈독대회라든가 통반격파문제를 걸고 일하는 데 보조적인 요인들을 각 나라에 얼마나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이, 국경을 넘어 가지고 앞으로 자기들이 출세하고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어떻게 전개되어 갈 것이냐 하는 문제와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한 나라 내에서 하지만 주변국가로 관계된 나라들까지 협력시켜서 영향 미칠 수 있는 노력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여러 나라에서 초청받아 가서 여러분이 활동한 내용을 전통으로 전달해 줄 수 있는 일을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일본 오사카면 오사카에서 일한 모든 것이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얼마나 그 말씀을 열심히 가르쳐 주고 열심히 퍼뜨리기 위해서 노력했는지 일본 전체가 본을 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되면, 그 오사카 지역에서 일한 사람은 비록 한 개인이라도 전국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초청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영향이 전국에 미쳐졌기 때문에, 전국을 대표한 대표자를 내세울 때, 예들 들어 말하면 올림픽 챔피언을 내세우게 될 때는 전국에서 그런 실적을 가진 사람을 내세우니만큼 내세워져서 국제적인 길이 열린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일본에서 유명해져 가지고 중국에서 초청했다, 소련에서 초청했다 이거예요. 또 우리가 지금 세계적으로 같은 목적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 일을 하니만큼 여러분이 그런 기반을 가지면 그건 세계적이에요. 그러면 여러분이 일본에서 활동하던 조직적인 기반이 있다면, 그 조직적인 기반을 운영할 수 있는 자금 같은 문제는 세계가 책임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관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일본이면 일본의 지방에서 살고 있던 사람이 세계적인 지도 인물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러분이 현재 입장에서 서로 난문제를 중심삼고 개척하는, 훈독대회라든가 통반격파를 하는 데 있어서 선도적인 기준을 세워 가지고 자기 나라와 자기 주변국가가 환영하면 세계적인 기준에서 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도자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또 세계가 그런 사람들을 불러다가 자기 나라의 세계 지도자를 양성해 달라고 해 가지고 국가 초빙으로서 그 나라에 가서 정주하면서 일할 수 있는 때가 불원간에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그런 나라에서, 각 분야의 지도자가 각 분야의 대사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 대사의 능력이 그 나라의 대통령이나 정당 이상이 될 때는, 뭐라고 할까, 귀화시켜 가지고 ‘우리나라의 만년 대통령을 만들자! 왕을 만들면 좋겠다!’ 이런 일까지 전개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2001년서부터 3000년이 출발하는데, 3000년은 우리들의 때이니만큼 그 3000년시대에 60억 인류 가운데 기억될 수 있는 그 기록을 내가 이루어 나가는 기수가 되겠다 해야 되겠어요. 자, 그런 후원자가 되어 가지고 일하고 싶은 사람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정말이에요?「예!」

선한 문제를 일으키면 세계적인 책임자가 될 수 있어

문제는 훈독대회, 통반격파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초당이 되는 거예요. 세계 당이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은 공산당을 만들었지만, 우리는 꼭대기만이 아니에요. 우리는 밑창에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만드는 거예요. 가정당이라는 것을 알지요, 가정당! ‘집 당(堂)’ 자예요. 세계의 모든 가정 가정들이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축복받은 가정의 무엇이 된다고 했나요?「왕입니다.」왕! 왕왕 일할 줄 알면 새로운 왕이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문제인데, 좋으냐 나쁘냐 이거예요. 맨 처음에는 나쁘다는 것이 많지만, 몇 달 안 돼서 좋은 것이 많아졌다 할 때는 그것은 왕땅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과거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실험한 것이 틀림없었으니 그냥 그대로 선한 의미에서 문제를 일으켜라 이거예요. 문제를 일으키는 분야에서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장본인이 되게 될 때는 그 분야에서 세계적인 책임자가 아니 될 수 없다! 그것은 진리예요. 철칙이에요. 한번 왔던 일생이 귀한 것을 알거든, 그런 자기가 바라던 길 앞에 생애를 투입해 가지고 한번 확장 운동을 하겠다고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3000년을 출발하는 때인데, 이제는 시대가 달라요. 더욱이나 통일교회에서는, 또 하나님 편을 따라가는 사람들 앞에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왜 그러냐? 수천억 되는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이 있어요. 이들이 축복의 길을 개척하고 가정 정착을 표준 하는 통반격파…. 알겠어요? 부모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가정 정착을 표준 하는 여기에 있어서 최고의 희망은 뭐냐? 여러분의 희망보다도 영계에 있는 수천억 가정이 여러분 가정을 따라 정착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 한 가정에 수백 수천의 가정이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를 대표했다 할 때는 영계에 간 수많은, 일본이면 일본 나라의 모든 뜻 있는 가정들이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불같이 국경을 넘어 세계화될 수 있는 이런 인연의 배후를 엮고 있는 것이 영계예요. 아시겠어요?「예.」

영계가 수직으로 재림하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어 불교를 말하면 석가모니가 그러기를 바라는 거예요. 전세계 가운데서 참부모의 명령에 의해서 그런 성과를 낼 수 있는 석가모니 졸개새끼…. 졸개지요? 아무 간판도 없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문제가 됐다 할 때는 석가모니가 방문하겠어요, 안 하겠어요?「방문합니다.」그러면 그 부하들은?「방문합니다.」조상으로부터 늴리리 동동으로 몇대, 천대가 동원해 가지고 확장시키는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불이 붙었으면 불을 잘 붙게 하겠어요, 못 붙게 하겠어요?「잘 붙게 합니다.」다 알기는 아는구만. 그런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한 보장을 받는 일을 하고 있는 지상의 초점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그 초점에 불을 붙일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거기의 어떠한 물건이든지 불탄다고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어떤 물건이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감동해서 따라온다고 하게 될 때는 거기에는 틀림없이 천상에 있는 그 분야의 선한 조상들이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수백 수천이 있으면 수백 수천이 단계적으로 퍼져서 주변 원형을 그려 가지고 정비한 환경을 나에게 연결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이런 신념을 가져야 돼요. 그리고 기도를 하라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개척하겠다는 마음을 앞세우고 달려가야

여러분이 특기가 뭐 있으면 그 분야를 중심삼고 자리잡아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고, 남이야 뭐라고 하든지 할 때는 끝까지 해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자그마치 한 3년 해보라는 거예요. 이제 3년 남았다구요. 3년을 정해 가지고 ‘한번 달려 본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하는 것이 내 책임이다.’ 하고 하라는 거예요. 하는 데는 노라리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생명을 걸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으니, 죽고자 하면서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하겠어요?「예.」

이러면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몇천만년의 탕감역사를 했다는 사실이 실감날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을 도와주는 영계가 얼마나 커요? 하나님을 따라다니는 영계 아니에요? 하나님이 도와주기 때문에 거기에는 폭발적인 확장이 벌어지게 되어 있지요. 그런 것을 안다면 여러분이 붓으로 말하면 붓의 끄트머리가 된다면 통일교회 영들이 협조하고, 또 선생님이 하기를 바라고, 하나님까지도 그렇고, 또 종교권 전체가 동원되어 협조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제일 대표자가 나왔다면 전영계가 동원되어 협조하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기분 좋지 않아요?「예.」밥 먹다가 숟가락을 들고 밥을 떠놓고 놓쳐 버릴 수 있을 만큼 기쁜 거예요. 한번 해보라구요. 밥을 숟가락에 떴는데 입을 벌리지 못하고 너무 좋아서 숟가락도 놓치고 뛰쳐나갈 수 있는 모습을…. (표정을 지으심)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그래 봐야 뭐 실패가 없어요. 다 돼요. 그것은 선생님이 경험한 사실이라구요. 그런 얘기를 자꾸 하면 젊은 사람들이 도망가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요. 이제는 도망갈 수 없게끔 대가리가 물들었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높은 산이 있으면 ‘그 옆에는 무엇이 있나?’ 해서 나는 가는 거예요. 넓은 강이 있으면 ‘강 저쪽에는 무엇이 있느냐?’ 해서 가 보는 거예요. 또 거기에 가면 ‘아이구, 더 가 봐야겠다!’ 해서 그 산을 또 넘고 이리 왔다갔다해서 한 열 번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한강 다리도 스무 개가 넘으면 남북이 통일된다고 하는데, 스무 개가 넘어도 통일이 그렇게 쉽게 안 벌어져요. 한 2백 개쯤 왔다갔다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보는 눈이 있고 걷는 발이 있거든 ‘어디든지 가 보고 만다.’ 이래야 돼요. 그러면 그 동네에 살고 있는 사람이 어디든지 물어 볼 때 나보다 모르게 된다면 나의 말을 듣고 그렇게 믿고 살아야, 또 그렇게 가 봐야 편안히 갈 수 있지, 믿지 않으면 자기가 나 이상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몇백번이고 가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백리 쯤인데 나는 몇 발짝 간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말을 듣고 속으로 결심해서 거기로 가 보겠다고 해서 가다가 틀리게 되면 그것으로 막혀 버려요. 자기가 개척하겠다는 마음을 앞에 세워 놓고 달려갈 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축복 중심가정이니 참부모가 필요 없어

그 다음에는 누구도 믿지 말라구요. 나도 믿지 말라구요. 다 인계한다고 예고했다구요. 어제부터 기도를 어떻게 한다구요? 축복의 뭐라구요?「축복 중심가정!」자기들이 생각할 때 축복 중심가정이 누구예요? 선생님이 축복가정이에요, 축복가정이 아니에요? (웃음) 왜 웃어요? 그것도 생각 안 해봤어요? 축복가정이에요, 조상이 될 뿐이지. 조상이 언제나 중심 자리로 이동해요? 여러분은 축복가정이니까 조상이 못 한 것을 중심가정으로…. 그렇잖아요? 선생님은 팔십 노인인데 여러분은 젊잖아요? 일하는 데 있어서 축복 중심가정이니 선생님보다 나아야지요. 그건 물어 볼 것이 없다구요.

선생님보다 못하나요? 선생님을 이기겠다는 녀석은 손 들라구요. 나쁜 녀석들이에요, 훌륭한 녀석들이에요?「훌륭한 녀석들입니다.」훌륭한 녀석들이에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중심가정이니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선생님의 몸의 가치는 늙어서 상대가 안 되지만, 선생님이 혈기가 당당해서 전투하며 호령하던 구령의 말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인데 그것이 훈독교본으로 되어 있다! 어때요?「아멘!」선생님을 믿고 싶어요, 당당하게 호령을 하던, 늠름하고 또 늠름하게 실천궁행한 기록적인 훈독교본이 있는데 교본이 필요해요? 교본이 더 필요해요, 늙은 선생님의 몸뚱이가 더 필요해요?「둘 다 필요합니다.」답변을 그렇게 해? 교본이에요, 교본!

선생님이 나이 팔십이 되어 자꾸 잊어버릴 때인데, 더 기억을 하겠어요, 잊어버리겠어요? 두뇌세포가 쇠퇴하겠어요, 번식하겠어요?「쇠퇴합니다.」쇠퇴 쇠퇴하면 뭐가 돼요? 치마예요, 치매예요, 처마예요? 나 모르겠다. (웃음)「치매입니다.」치매, 침해당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는데 선생님을 따라가다가는 선생님한테 매 맞아요. 그렇다고 매 맞았다고 생각하겠어요? 매 맞고도 매 맞았다는 얘기도 못 해요. 발길로 차이고도 분한 생각도 못 해요. 선생님이 젊었다면 발길로 차였으면 분하다는 얘기를 하더라도 들을 텐데, 치매 걸린 할아버지한테 발길로 차이고 눈알이 터지더라도 불평을 할 수 있어요? 그럴 때가 멀지 않을 수도 있어요.

죽을 각오를 하고 하면 일이 이뤄져

흥진 군이 돌아간 후에 18회가 돼요. 만 17년이에요. 명년에 18년이 되기 때문에 흥진 군의 전성시대, 다시 장가가고 싶은 그러한 청춘시대가 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영계에서도 가만 안 두어둘 거예요. 동원 명령을 하는 거예요. ‘야, 젊은 녀석 중에 지상에 어느 누구 훌륭한 사람이 있다!’ 하면 영계에서 보고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아, 대답을 하라구요. 보고하겠나요, 안 하겠나요?「합니다.」일본 어느 집의 누구 누구, 각 현(縣)을 중심하고 누구 누구 한 사람씩 기록한다면 기록하는 거기에 자기 이름이 기록되어야 되겠어요, 남의 이름이 기록되어야 되겠어요?「자기 이름이 기록되어야 됩니다.」자기 이름이 기록돼야지요.

‘자기’를 거꾸로 하면 ‘기자’예요. 기자같이 돌아다니고 파 가지고 사탄세계에 구멍을 뚫는 거예요. 하늘 편에서 본다면 자기는 거꾸로 되니까 내가 자주적으로 일한 것은 하늘 편의 기자적인 기록으로서, 일등 기록으로서 영계의 신문에 보도할 수 있는 내용이 된다, 이런 신나는 말까지 겸해서 생각해 가지고, 한번 해볼 거예요, 안 해볼 거예요? 이 쌍놈의 자식들아!「해보겠습니다!」

쌍놈의 자식이라는 것이, ‘쌍놈’이 좋다고 그랬지요?「예.」영계와 육계가, 그 동네 전부가 농담하는 것이라도 따라가겠다고 해서 쌍쌍쌍 엮어 가지고 자꾸 올라타서 꼭대기가 되어 하나님이 앉아 있는 의자에 구멍을 뚫고 올라가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안 될 것이 어디 있어요?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죽을 각오를 하고 하면 그 일이 이루어질 수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왜? 하나님이 그걸 원하니까, 영계에서 원하니까 그것은 가능한 거예요.

그런 때가 왔으니 전영계가 초점을 향해서 습격이 아니라 주력해 가지고 호스와 같이 퍼붓기 때문에, 내가 그 가운데서 서 있으면 물이 사방으로 흘러가서 완전히 커버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고 영계의 협조 기반이 무한하다는 것을 생각하고 한번 해보라구요. 흥미가 생겨요, 안 생겨요?「생깁니다.」

시집가서 남편한테 사랑 받고 사는 것도 좋지만, 그것을 박차 가지고 천지의 모든 존재들이 사랑하고,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사랑하고, 참부모가 사랑할 수 있는 길이 더 좋을 거예요, 여편네 놀음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거예요, 어미 놀음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거예요? 일본 여자, 해와국가의 여자, 어떤 것이 더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알아요, 몰라요?「알았습니다.」알았으면 왜 대답을 안 해요?「아버님을 따라가겠습니다.」

*선생님을 따라오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야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구요. 훈독회를 통해서 말이에요. 선생님은 지금부터 쉬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너무 무리를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살과 뼈 그리고 골수까지 지쳐 있습니다. 원기를 회복하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시간이 10년이나 20년이 필요하다면 백 살이 된 선생님을 찾아와서 도와 달라고 할 수 있겠어요? 그럴 때 선생님을 만나면 도와줘야 될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너 돌아가지 말고 선생님 옆에서 수발을 들어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부터 20년이나 30년 후 그러한 우려가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루빨리 여러분의 고향으로 찾아가서 개척하라고 충고하는 선생님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너는 일본 말을 알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말로 했는데 영어로 대답해? 한국 말로 하니까 못 듣잖아? 그래서 물어 보는 것 아니야? 알겠어요?「예.」그것을 잘 알라구요. 많은 말을 안 할 거예요.

총생축헌납물로 하늘나라의 공공기관을 짓자

어제께도 말했지만,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자리를 통해서 자녀를 어떻게 바란다는 것, 하나님은 완전히 깨끗한 자리에서 뒤집기를 바라는 거예요. 시시한 것, 똥개새끼가 더럽힌 집 짜박지, 땅 짜박지를 다 팔아 가지고 교회를 통해서 대사관을 지을 수 있는 자금으로 쓰게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늘나라의 청사를 지을 수 있는 자금으로 쓰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조상들이 자랑하고, 천년 만년 한을 품은 조상들이 해원될 수 있는 탑이 서는 것을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내 말을 알겠어요?「예.」여러분이 헌금하는 것을 한푼도 안 쓰고 보태서 그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그런 것은 알겠지요?「예.」

사탄의 집을 불살라 버려 가지고 뭘 해요? 불살라야 돼요. 다 불살라야 돼요. 거기서 산다는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그 집, 그 뜰, 아들딸을 낳고 살던 그것이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이 하나도 못 돼요. 새로운 데로 옮겨가야 돼요, 깨끗이 다 청산하고. 집을 남향으로 지었으면 다른 각도로 따로 지어 가지고 그 땅에서 살든가 그런 놀음을 필요로 하는 하늘의 심정임을 알아야 돼요. 핏줄이 더럽혀졌으니 그럴 것 아니에요?

새로이 시집가는 색시와 마찬가지예요. 본남편을 내버리고 새로이 시집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본남편으로 삼고 살던 사탄 남편을 버리고 하늘나라의 본남편을 찾아가는 거예요. 옛날에 죽은 남편의 허울을 쓰고 그 가죽을 쓰고 때묻은 살림살이의 터전에서 살 수 있느냐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완전히 불살라 버려야 돼요. 미국 놈이든 독일 놈이든 어떤 놈이든 그 재산이 자기들이 잘 해서 받은 것이 아니에요. 힘을 가지고 착취한 거예요. 공산당이 말하는 착취한 것을 받은 거예요. 착취한 녀석들의 것을 강제로라도 빼앗아다가 공적으로 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랬으니만큼 하늘은 그 몇십배 이상 공적인 것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180도 달라야 돼요. 알겠어요?「예.」

옷을 벗고 넘어가야 돼요. 목욕을 한 40번 하고, 있는 모든 물건을 불사르고, 여기서 삼각팬티 하나만 입고 성별시켜 가지고 갈아입고 담을 넘어가서 집을 마련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돈으로는 뭘 하자는 거예요? 쓸 수 없으니 이 땅 위에 필요한 대사관을 짓자는 거예요. 대사관은 공공적인 물건이에요. 이것은 나라 대표의 대사관이 되는 거예요. 자기 물건의 대사관이 아니에요. 자기 집이 되는 것이 아니고 나라의 집이 돼요.

그래서 일본 나라가 한국에 총독부를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총독부를 짓는데 한국 사람의 돈을 가지고 총독부를 지어야 되겠어요, 착취 해 가지고, 세금 받아서 지어야 되겠어요, 자기 본국에서 갖다가 지어야 되겠어요? 마찬가지예요. 개인의 돈을 나라에 바치고 교회에 바쳐 가지고 다른 나라에 총독부를 지어 주자는 거예요. 교육기관을 지어 주는 거예요, 그 나라의 후손을 위해서. 그러면 여러분이 정성들인 것은 저나라에 가면 전부 다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서 위계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교회 재산으로 입적하라고 했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왜 교회 재산으로 입적해야 되느냐? 참부모 이름으로 입적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참부모가 매 맞아 죽어요. 아시아에서 큰 독재 뭐라고 할까, 괴물 단지가 나왔다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의 이름으로 하라고 했다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내가 받아서 쓰고 싶지를 않아요. 더러운 것을 말이에요.

나는 새것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전부 다 그래요. 농토도 뒤집어 가지고 새 것으로 하는 거예요. 옛날에 종자도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생명의 씨를 불사르던 가운데서, 다 껍데기가 벗겨지는 가운데서 묻혀 있던 씨앗이 타 버리지 않고 생명의 씨가 죽지 않은 것을 건져 가지고 씨를 삼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하늘나라의 총독부가 필요해요? 대사관이 필요해요? 대사관이 커 가지고 총독부가 되는 거예요.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그리고 새로운 교육기관을 지어 주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이 짓고 싶겠어요, 안 짓고 싶겠어요? 여러분 재산보다도 희생하고 이런 것을 하나님 것으로 쓴다면, 자기 물건을 나라에 바쳐 가지고 나라의 물건을 세계의 것으로 해놓으면 하나님도 그것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으니 하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어요?

사탄의 흔적이 있는 것은 보기도 싫어하는 하나님

문 총재는 돈이 필요 없어요, 한푼도. 거기에 내가 도와서 보태 가지고 그 놀음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보다도, 여러분 집안보다도 더 충신을 시켜 가지고 거기에 땀을 흘리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래서 후대에 지금까지 충성이 미달한 백성들 앞에 그 정성을 따라 가지고 일본 사람이 충성하던 것보다 높은 충성의 자리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하늘의 사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일본 사람 그 일족도 영계나 육계나 구원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누가 먼저 해야 되느냐? 어머니가 먼저 해야 돼요. 아버지는 아무것도 없어요. 불알 두 쪽밖에 없어요. 뭣 두 쪽밖에 없어요? (웃음) 아버지가 둘인가요, 하나인가요? 아버지 나라의 아버지가 전부 다 반대해요. 아버지는 하나밖에 없어요. 여기 있는 선생님이 재산이 뭐 있나? 재산 없어요. 수백억 달러를 벌었지만 다 날려 버렸어요. 한푼도 없어요. 오늘은 지갑도 안 가져왔구만. (웃음) 국수라도 라면이라도 사줄 수 있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은 지갑도 안 넣고 왔어요.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라면이라도 사줄 줄 알고 안 넣은 모양이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미인 여자가 남편하고 결혼해서 한 3년 살다가 죽었다면 다시 시집가야지요. 남편이 일본의 일등 부자가 되어 남겨 놓은 재산 보따리니 저금통장 보따리니 갖고 있더라도…. 다시 시집갈 때 생긴 것은 거지같은데 미남자를 만난 거예요.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그 남자에게 홀짝 반해 가지고 시집간다 할 때, 옛날에 살던 전 남편의 시라리(시집갈 때 가져가는 살림살이)를 가져와서 살겠어요, 불살라 놓고 가겠어요? 불사를 수 없으니 전부 다 나눠 주고 가야 돼요.

가지고 가면 옛날 남편을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남편의 물건을 볼 때 여편네가 옛날 죽은 남편을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하니까 다음 시집간 남편한테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기쁘겠어요, 기가 차겠어요? 그 물건을 쓸 적마다 남편이 어떤가 얼굴을 돌이켜 보겠어요, 안 보겠어요? 반지를 끼었으면 반지를 끼고 남편 앞에 나타날 때 이 손가락이 가려지겠어요, 안 가려지겠어요? 생각을 해보라구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숨길 것이 없어요. 그림자도 없는데 그런 본체 되는 하나님이 똥 구덩이에서 같이 살던 옛날 남편의 뒤를 따라가면서 좋다고 ‘아이구, 추워! 아이구, 그 모본단 이불을 가져와라! 실크 무엇을 가져와라!’ 그러겠어요? 퉷! 오줌을 싸고 싶은 거예요. 똥을 싸고 싶은 거예요.

그게 사람의 마음이에요. 아내의 마음이요, 사내의 마음이에요. 그 사랑의 마음의 주인 되는 하나님의 마음은 몇천만배 더하다는 거예요. 몇억인간들이 몇천만년을 지나서도 잊어버리지 않는 마음을 가졌는데, 그 마음의 뿌리가 되는 하나님이 몇천만년 되었다고 잊어버릴 것 같아요? 안 잊어요.

앞으로 이때가 지나면 암만 저금통장이 아니라 몇천억달러를 갖다 주더라도 퉷,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에 입적했다고 천국 가겠어요? 그 사실이 훤해 가지고 영계가 ‘이놈의 간나년, 어디 여기에 나타나기만 해라!’ 그래 가지고 가정적 지옥에 갖다 처넣는 거예요. 지옥이 있어요. 옥이 있다구요.

지금까지 지옥은 혼자 가서 살았지만 이제는 일족이 지옥에 가서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런 수난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내가 솔직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거기에 정성들이면, 선생님이 돈 있으면 그 돈과 더불어 씨돈으로 해서 선생님 가치의 돈과 같은 기준에서 세계 곳곳에 하나님이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총독부를 만들어요. 일본이면 일본의 니주바시(二重橋)가 있는 궁전보다 더 훌륭하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하자는데 싫다고 다 그러잖아요?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치고도 부족하다고 해야 하나님이 더 축복해

어제 한국의 어느 한 식구가 와서 말하기를, 자기 재산이 몇억 된대나? ‘다 팔고 빚을 정리하고 다 하면 5억밖에 안 되는데, 재산을 교회로 입적시키겠습니다.’ 하면서 자랑삼아 얘기했는데, 입적하라고 한 게 벌써 언제 얘기예요? 몇 년이 되어 오는데 지금에 와서 자랑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뭐냐? ‘제가 이렇게 했는데 대신 제 딸이 축복받았다가 깨졌기 때문에 틀림없이 선생님이 책임지고 시집보내 주십시오!’ 하며 사진을 갖다가 자꾸 맡기더라구요.

내가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돈이 5백억, 5천억이라도 이것을 가지고 딸을 시집보낸다는 조건으로 제시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아?’ 선생님의 마음이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도 그런 생각을 하지요?「예.」선생님은 여러분보다도 나쁜 생각이 더 높은가, 좋은 생각이 더 높은가? 그 반대로 생각하는 거예요. 누군가 한번 손 들어 봐라. 자기가 알 거라구. 여기 왔더구만, 번대머리! 일어서 봐! (웃음) 저 녀석이구만. 박수할 거예요, 욕을 할 거예요? 하고픈 대로 해봐요. 안 바친 사람들은 박수해요. 저 사람같이 하지 못한 사람은 박수하라구, 쌍놈의 자식들아! (박수)

내가 그 돈 한푼 안 써요. 전부 다 하게 되면 틀림없이 모아 가지고 한 5백만 달러짜리 집을 짓자 이거예요. 5백만 달러짜리 궁전을 짓고 싶은 나라가 제일 작은 나라다 할 때, 그 작은 나라의 5백만 달러짜리 궁전을 원할 거예요, 5천만 달러짜리 궁전을 원할 거예요? 사람의 욕심이 어때요? 5천만 달러짜리를 짓게 되면 5천만 달러짜리를 원할 거예요, 5억 달러짜리를 원할 거예요?「5억 달러짜리를 원합니다.」욕심이 얼마나 커요?

그것을 바치고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야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아, 네가 더 바칠 것을 필요로 하는구나!’ 해서 지금 바친 몇십배 하늘이 축복해서 그 일을 하게 해줄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해요? 그런 생각을 해야 한푼이 없어도 편안한 잠을 잘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아? 듣고 있어?「하이.」그 내용을 알아? 또 너는 부자가 되었지? (웃음) 남편이 있어? 남편이 지금까지 이것은 헌금하면 안 된다고 충고한 돈 같은 것도 있지? 없어, 있어?「돈이 없습니다.」돈이 없어? 돈이 없으면 어떻게 해?「벌겠습니다.」남편을 팔라구! (웃음) 그거 팔면 얼마나 받을 것 같아? 남편과 가족을 파는 거라구.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구. 그렇게 하지 못하는 여자는 여자로서의 가치가 없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늘을 택할 것이냐, 자기 소유물을 택할 것이냐

정리하고 갈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갈 거예요?「정리하고 가겠습니다.」빨리 정리해요. 이제 공적인 이런 집회에 참석 안 할 때가 올지 모를 거예요. 아까 곽정환이 유엔 활동에 대해서 자랑을 더러 하고, 뭐 기쁜 일만 자꾸 찾아온다고? 기쁜 일이 찾아와도 나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하나님이 떠나고 참부모가 떠나는데, 뒤로 돌아서는데. 이자택일이에요. 하늘을 택할 거예요, 땅 짜박지 집 짜박지를 택할 거예요? 일본 여자로서 일본 새끼를 중요시하고, 일본 땅 일본 집 짜박지를 택할 거예요?

초막이라도 좋아요. 하나님이 원하는 남편을 모시고, 주인을 모시고, 그 집안에서 아들딸을 낳고 살아 보고 싶은 것이 천추의 타락한 세계의 한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게 싫다면 죽어야지요, 불살라서. 선생님은 잔인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피를 보게 되면 3분의 1을 한꺼번에…. (녹음이 잠시 중담됨)

백만 달러, 천만 달러는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도 장사할 수 있는 거예요. 더욱이나 하나님이 하라고 했으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백발백중 낳게 되어 있지요. 한 1년만 낳게 되면 십년 낳고 백 년까지 공짜로 하나님이 역사 안 해도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장사를 하려고 생각해요.

박구배!「예.」약속한 대로 크릴새우를 금년부터 장사하겠다고 하더니 장사 못 하잖아?「곧 시작됩니다.」임자가 곧 곧 하면 10년이 걸리더라구. (웃음) 진짜 이제 해가 떠? 밤이 계속해서 긴데 해가 뜰 수 있는 가망성이 있어?「예.」이제는 내가 어느 때까지 안 하면 철폐 명령을 내리려고 그래. 박구배 이름이 날아간다 이거야. 경고한다구.「예.」나를 보라구. ‘선생님, 저는 귀가 맹해서 못 듣고 눈으로도 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핑계하려고 땅을 바라보잖아? 나를 똑똑히 보라구. 쓰는 거야 자기 좋게 썼지.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안 썼다면 암만 썼더라도 누가 믿을 수 있어? 다들 얼굴 상통을 보면 알 수 있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지금 다 얼굴에 써 가지고 다녀.

김진문, 머리는 또 왜 그렇게 세었나? (웃음) 몇 달 동안 안 봤더니 머리가 하얘졌구만. 뭘 하나, 요즘에?「구라파에 있다가 들어왔습니다.」구라파에 있다가? 이제 순회사도 싫지?「아닙니다. 재미있습니다.」재미있어? 여편네 보고 싶고, 새끼들 보고 싶고, 선생님이 고향 가서 자식들을 기르겠다고 하면 나도 한번 돌아가서 기르고 싶은 생각 없어?「보고 싶은 것은 다 지나갔습니다.」다 지나갔으면 죽어도 좋다는 말이로구만. 지금 몇 살이게?「예순 살이 거의 됐습니다.」야야, 육십 늙은이를 나는 일시키고 싶지 않은데?

이제는 어제보다는 더 나은 보고를 하지 않으면 안 돼

이제 40대 이상에서 60대 전 사람을 불러다가 일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금년 졸업생이 6백 명? 여기는 천 명이 넘었지? 어디 갔어, 선문대학? 토털 몇 명이야? 졸업생이 천 명 넘지 않았어?「예.」그것 어디에 다 갔어? (웃음) 총장으로 여자가 아무리 남자에게 가서 멱살을 붙들고 싸웠다 해서 매를 때리겠나, 고소하겠나? 전환기에 필요하기 때문에 시켰는데 딴뚜(딴전)하고 있어. 왜 그들한테 ‘내 말 들어! 내가 통일교회 교육할 텐데 내 말 듣고 출세하고 싶으면 모여!’ 하지 못해? 교수로부터 통고를 해, 모이라고. 원리강의 할 수 있지? 자신 없지? 자신 없으면 자기 믿음의 아들딸, 첫째 둘째 셋째 가운데 잘하는 사람을 데려다 시키는 거야. 잘 듣고 평가해 주고 거기에 빠진 것이 있으면 보충하면서 강의 교육 다하는 거야. 왜 못 해?

곽정환!「예.」이사장이 뭐야? 이사가 뭐야? 훌륭한 집을 사 가지고 이사하는 그 도감이 이사장이야. (웃음) 천국에 이사하려면 좋은 사람을 데리고 가야 되겠어, 나쁜 사람을 데리고 가야 되겠어? 왜 다 흘려 보냈어? 알겠어?

금년부터는 보고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어제보다도 오늘이 낫지 않으면 밥을 안 먹어야 돼요. 살을 깎아서 탕감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균형의 생활을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았지요? 하고픈 대로 살고 그랬지요? 이제 매일, 일일 일일 좋은 일을 중심삼고 플러스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이것을 보고해야 돼요. 회사에 취직한 사원과 마찬가지로 고가표를 만들어 가지고 보고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한 달 전보다도 다음 달이 나아야 되고, 그 다음 달이 더 나아야 돼요. 열두 달 전부 다 나을 수 있는 종결을 지어 놓아야 3000년시대에 그래도 잘 하고 있다는 사실이 돼요. 알겠어요?「예.」

성과가 좋지 않은 사람은 물러나요. 늙은이들이 있어 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잘 하고 있는 것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가지고 성과를 추구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것을 정지시켜 답보하게 만드는 그 지도자는 망살이 뻗쳐요.

구라파의 사광기 어드래? 반대하는 대가리 큰 녀석이 지도자로 있으면 쫓아 버려! 알겠어?「예.」책임을 해야 되겠다구. 여기 양창식!「예.」‘도랑이 양(梁)’ 자야, ‘버들 양(楊)’ 자야?「‘물도랑 양’ 자입니다.」‘도랑이 양’이나 ‘물도랑 양’이나. 물 있는 데가 도랑이니까 ‘도랑이 양’ 자지 뭐. 전부 다 이제는 보고해야 되겠어요. 그 데이터를 만드는 거예요. 곽정환, 만들어.「예.」황선조!「예.」일일보고 하는 것을 만드는 거야.

몇 사람을 방문했고, 훈독회 하는 데서 뭘 했다는 것을 중심삼고 기재해 가지고 거기에 나날의 전진이 없게 될 때는 자기 3대까지,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딸 3대까지 성과가 나아야 돼요. 할아버지보다 아버지가 나아야 되고, 아버지보다는 손자가 나아야 돼요. 낫지 못하게 될 때는 후퇴예요. 자기 집이나 거느리고 따라나갈 수 있는 가정이 되지, 선두에서 지도하는 가정이 못 돼요. 알겠어요?

다른 사람보다 자기 일족을 전도하라

축복가정도 그래요. 훈모님이 뭐냐? 훈독회 왕초 어머니가 훈모님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훈부가 누구예요? 선생님이에요. 대모님이 가르쳐 주는 것을 발표하기 때문에 ‘훈모(訓母)’라는 이름을 주었어요. 어머니 사명을 해야 돼요. 똑바로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다른 것 보지 말라구요. 다른 사람을 전도하지 말라구요. 자기 일족이에요.

이재석!「예.」누구를 전도하라구?「일족입니다.」자기 친척, 어머니 아버지, 대고모 대이모, 다 있잖아요? 7대조를 중심삼고 명단을 뽑아 가지고 어디에 가 있느냐, 족보에서 찾아봐 가지고 틀림없이 족보대로 올라가라는 거예요. 8대에서 14대까지 축복했지요? 그 다음은 몇 대예요? 21대, 그 다음에는? 백 단계로 넘었지요? (웃음) 28대뿐만 아니라 올라갈 대로 다 올라가는 거예요. 다리를 놓게 되면 말이에요. 자기 일족이에요. 아담 족속을 복귀하는 역사가 지금까지 그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 종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씨 할아버지가 틀림없이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의 가정적 기반을 출발했으면 참감람나무로서 순결 된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야 돼요. 거기에 더럽힌 것이 있으면 잘라 버리고 불로 지져 버리라는 거예요. 타락한 족속들은 이제는 용서가 없어요. 이번에 돌아가면 뭘 마시라고 그랬어요? 성주를 마시라고 했어요. 어제 선생님도 아들딸에게 성주를 먹였어요. 얼마나 기가 막힌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혈통을 더럽히는, 마음으로 몸을 더럽힐 수 있는 흔적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 천하가 통일되어 가지고 유엔이 왕권을 선포해서 천하가 하나의 법세계로 돌아가게 될 때는 다시 성주를 마시는 데는 거꾸로 마셔야 돼요.

아기들, 복중에서 태어난 아기가 제일 깨끗하지요? 그 사람들을 먼저 먹이는 거예요. 그때는 젖을 타는 거예요. 제일 모범적인 가정에서 맨 막내의 딸이든 아들이든 괜찮아요. 메시아적 책임을 할 수 있으면 아기를 낳아 먹이는 그 젖을 성주에 타 가지고 순결을 세계적으로 선포하고 거기에서 다시 젖을 섞어 가지고 먹음으로써 끝장이에요. 젖이 뭐예요? 아기의 피지요? 피살이에요. 그렇게 해서도 문제가 생길까 봐 하늘은 걱정하고, 선생님도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이 딴뚜(딴전) 생각하겠어요? 알겠어요?「예.」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의 의의와 통반격파

그것을 계획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40년 동안 중요한, 매일 지시한 것을 전부 다 빼라구요. 빼면 몇백 개가 될 거라구요. 행치 못한 것이 많을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중요한 문제가, 최후의 문제는 뭐냐 하면, 참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먼저 참된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참된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는 참된 부모와 참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참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1대에서 2대 3대, 6수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청산 지어 놓아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과업이 많이 남아 있다구요. 그런 것은 아직까지 말도 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문제는 통반격파예요. 나라가 하나의 당이에요. ‘집 당(堂)’ 자예요. 거기에는 ‘집 당’ 자를 쓰는 거예요. 곽 회장, 이름이 뭐인가?「천주평화통일가정당입니다.」가정당의 당은 ‘집 당’ 자예요. 야당 여당을 합한 통일당이에요. 중심이 되어야 돼요.

하나 못 된 사람은 어디 가든지 정치세계의 책임자가 못 돼요. 싸우는 녀석은 병신이에요. 한 손만 쓰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제거하고 사탄의 행동을 대신하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 이익을 망각하고 당리를 위하는 거예요. 당리 패들은 물러가라는 거예요. 골을 까 버리려고 그래요. 이제 그럴 때가, 마지막 때가 왔어요.

미국 대통령도 내가 밀어 줘야 될 수 있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한테 보고하라구요. 문 총재가 그런 얘기를 했다고. 독단적인 얘기를 잘 하는 챔피언이 나 아니에요? 그렇게 독단적인 얘기를 한 것을 다 실천했어요. 유엔을 잡아먹고 소화시켜 가지고 새로운 열매를 심을 수 있는 그 일을 해야 돼요.

장정순, 이젠 병이 다 나았어? 병을 안고 낫기를 바라지 말라구. 병을 밟고 행동을 개시하라구. 세상에! 무슨 간판을 쓰고 있는지 알아? 간판을 드러낼 때라구. 똑똑히 생각하라구. 알겠나? 병을 무서워하고 그러지 말라는 거야. 앉아 가지고는 도를 이루지 못해. 행동을 해야지. 부정을 하라구. 그러다가는 그냥 그대로 사그라져. 지금 몇 살인가? 육십이 가까이 됐지? 육십이면, 회갑이라는 것이 다시 돌아가야 할 텐데, 회갑짜리를 하늘이 써먹나? 나아 가지고 회갑을 거쳐갈 사람이 필요하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는 데 있어서 싸우는 야당 여당을 봐 가지고 ‘어디 갈까? 이리 갈까?’ 왔다갔다하는 패는 필요 없어요. 우리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벌써 딱 나와 있어요.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은 집이에요, 집! 집에서는 만국을 치료할 수 있는 중심적 주체적 자리가 서 있는 거예요. 야당 여당을 끌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교육하라고 그러는 거지요. 교육하면 통반격파는 다 끝나는 거예요. 세상은 우리 눈앞에 와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 일을 실천궁행하는 데 이의가 있느냐, 없느냐?「없습니다.」거기에서 챔피언십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시간을 많이 투입하고, 노력을 많이 투입하고, 정성을 많이 투입하여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하늘을 동원하는 거예요. 정성들이게 되면 하늘이 영계 전체를 동원하는 거예요. 영계는 우리의 형님 입장에 있는 거예요. 조상이 형님과 마찬가지예요.

가인적 가정이 아벨의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시대에 이게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와서 협조해라!’ 하지 않아도 협조하려고 그런다구요. 사탄까지도 그 꽁무니에 달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살인마들까지 축복한 거예요.

그들이 울타리를 만들었어요. 여기에서 나갔던 사탄들은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축복을 반대하던 사탄은 나갔다 못 들어온다 할 수 있는 방패막이를 이들이 하는 거예요. 히틀러라든가 스탈린 같은 공산주의 최고의 패들이 말이에요. 축복을 받는데 반대해서 나갔던 녀석들은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리고 이 울타리 안에 있는 녀석들은 축복받아라 이거예요. ‘절대복종해라!’ 이럴 수 있게끔 딱 방어선까지 만들어 놓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할싸, 말싸?「할싸!」마음대로 하라구요, 하고프면 하고 말고프면 말고. 그러면 한 대로 되는 거예요.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을 완성해야

이제부터는 구원역사가 없어요. 탕감시대가 없기 때문에 한 대로 가는 거예요. 권고하던 말씀을 듣지 말고 부디 하늘나라에 가까운 데, 사랑에 가까운 데….

해방된 천지부모와 해방된 자녀가 심신일체가 되어…. 여러분은 심신일체가 안 되어 있지요? 두 마음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내가 오늘 아침에 나갈 때 몸 마음이 이런 약속을 했는데 돌아와서 저녁밥을 먹고 침대에 들어갈 때는 심신의 차이가 있으면 그것을 시정해 놓고 자야 돼요. 잘못되면 그 차이를 중심삼고 사탄이 밤에 찾아와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심신일체가 되어, 뭐라구요?「참사랑의 주체성인!」천지부모와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하자구요? 목적은 참사랑의 주체성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혼자는 완성을 못 시켜요. 하나님 혼자도 안 되고, 참부모 혼자도 안 되고, 자녀 혼자도 안 돼요. 삼합(三合)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의 주체 되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성품으로 엮어진 가정 틀거리를 만들지 않고는 지상지옥의 해방권에 설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서고, 참부모가 서고, 바라는 자기들이 서서 참사랑의 초점을 맞춰 주체성과 일체권을 이루어 가지고 해방된 것을 선포 받기 전에는 모든 것이 미완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영원·불변을 생각해야 돼요. 여자들이 ‘내 남편은 참사랑의 주체성을 중심삼고 절대·유일·영원·불변이다!’를 생각했어요? 이놈의 간나야! 요사스런 간나! 남편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보기 싫으면 보고 싶은 사람이 하나도 없었겠어요? 칼을 꽂아 ‘열 십(十)’ 자로 배를 갈라서 독수리 밥으로 만들어야 할 건데, 그것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사탄을 자연굴복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그런 것을 확실히 아는 입장에서 뭐 이러고 저러고 변명의 여지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래서 이것을 3000년의 표제로 한 거예요.

하나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자주적인 실력을 갖춰야

이제는 연두표어가 없어도 돼요. 이것만 해도 되는 거예요. 해방된 천지부모와?「자녀가!」해방된 자녀예요. 자녀가 심신일체가 되어, 하나님 마음, 참부모의 마음, 여러분 아들딸의 마음, 가정의 마음, 일족의 마음, 나라의 마음, 전부가 심신일체를 이루는 거예요. 방대한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 갈라진 것을 전부 묶어야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방대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참사랑의 뭐라구요? 주체성! 이북의 김일성의 사상을 주체사상이라고 그러지요? 근본사상, 중심사상이라는 거예요.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가정적 이상 표준이 조금도 틈바구니 없고 틀림없이 백발백중 적중 일체화된 그것을 말해요. 일체화된 것을 말해요.

그래 가지고 어디든지 자유권이에요. 하나님이 가는 데 내가 가고 내가 가는 데 하나님도 따라올 수 있고, 밤이 낮이 되고 낮이 밤이 되어야만 지상·천상 해방이 되는 거예요. 뒤집어 박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자주적인 실력이 되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 초월적인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 하는 것이 확실한 결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복해 놓은 여기에 있어서 옛날에 사탄이 가지고 놀던 건더기라든지 그림자도 보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오쓰카?「예.」오쓰카(大冢)라는 것은 왕의 무덤 아니야? 오쓰카가 죽은 사체야, 죽어 버렸다가 살아난 생체야? *「죽어 버렸다가 살아난 생체입니다.」골육이 없어지고 골수가 날아갈 만큼 되어서 완전히 죽었다고 하는 데서부터 전체가 부활하는 거라구요. 뭐 먼지도 없어요, 먼지. 그 먼지도 하나님은 보기 싫다고 하는 거라구요. 깨끗한 종이 위에 침이 한 방울 떨어졌으면, 그 종이를 깨끗한 종이라고 할 수 있어요?「깨끗한 종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사탄의 흔적이 남아 있는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전부 다 끌어내 버려요.

어머니 나라 사람의 자격을 가져라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여러분을 생각하면 뭐예요? 해와국가의 몸을 대신하는 땅을 사는 데 원조하라고 해도 원조하지 않고 각자의 욕심대로 살아 온 그러한 여자들이 어머니 나라의 사람들로서 자격을 가질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자신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죽을 지신(自信;자신)이 아니라 살 지신이라구요. 일본에는 지신(地震;지진)이 많이 발생하지요? (웃음) 알겠어요?

더 이상 말씀하지 않더라도,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 표정으로 말씀하는가 입을 보아서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최후의 선언입니다. 분명하게 말씀했는데 뭐야, 이거? 네 오른손에 있는 재산목록의 모든 것을 교회에 증여하지 않았잖아? 어떻게 할 거야? 그거 무엇에 쓸 거야? 선생님이 나쁜 남자라서 뱃속에 집어넣고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래의 여러분을 위한 공적인 학교를 세우는 거예요. 일본 멤버들 가운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앞으로 일본의 체면이 어떻게 되겠어요? 도깨비가 판을 친다는 거예요. 망한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배상금을 다시 물릴지 모릅니다. 히로히토 천황이 죽은 후 별명이 붙었지요? 그렇지요?「쇼와 천황입니다.」쇼와? 쇼와, 그것은 히로히토잖아?「지금은 헤이세이입니다.」헤이세이(平成), 평평해서 아무것도 없다구요. 소유권을 가지면 걸립니다.

선생님도 헤이세이주의자라구요, 헤이세이.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있으면 전부 다 써 버려요. 여러분은 어때요? 달라요, 안 달라요?「안 다릅니다.」정말이에요? 내 눈으로 보면 같지 않다구요. 선생님은 물이 없는데, 여러분의 물은 높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헤이세이예요? 부(不)헤이세이, 무(無)헤이세이입니다. 어려울 난(難)의 난헤이세이라구요. 그것은 천국과 통할 수 없습니다. 레일이면 폭과 높이가 똑같을 때 쉭 국경도 무시하고 달릴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이번에 여러분이 돌아가서 일족의 회의를 해 가지고 ‘앞으로 모든 나라의 대사관을 우리가 세워서 일본 대사관이 하지 못하는 것을 우리가 할 수 있도록 합시다.’ 하고 주장할 때, 아무도 동조를 안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인연을 끊고 성까지 바꾸어서 북한에 가서 살아도 좋다구요, 북한. 일본 사람은 북한에 와서 아무리 살아도 좋다고 하는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

참아버지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돼

거기에 가고 싶지 않으면 자르딘으로 오라구요. 먹을 것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산에 가면 먹을 것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달콤한 과일들이 말이에요. 정말이라구요. 아마존 강 유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인디오라고 해요, 인디오. 그 사람들은 땅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도 먹을 것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렇다고 밭이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밥을 하지 않습니다.

가장 귀한 것이 뭐냐 하면, 독 뭐라구요? 가모예요, 구모예요? 스파이더(spider;거미)?「구모(蜘蛛;거미)입니다.」구모(雲;구름)인지, 아메(雨;비)인지 모르겠다구요. 그것을 잡는 것이 기록이에요. 큰 것은 아주 크다구요. 그렇게 큰 것을 잡으면 혼자서 다 먹을 수 없다고 해 가지고 오른쪽 다리는 아버지의 것, 왼쪽 다리는 어머니의 것이라고 하면서 나누어 먹는다구요. 그게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 거미이기 때문에 거미줄이 있을 것인데, 그 거미줄에 특별한 맛이 있는지 어떤지 선생님은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 가운데 먹을 것을 걱정하는 사람들은 거기에 보내서 훈련시키는 것이 좋겠다는 것입니다. 안 죽는다구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서 거기에 가서 생활하게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기억할 수 있게 되면 천국에 가서 ‘그 녀석은 어떻게 되었나?’ 하면서 생각이 나서 부른다구요. ‘거기가 어디야? 그렇게 살던 녀석, 어디에 있어?’ 하면, ‘하이, 하이! 선생님, 잘 오셨습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자기가 와 가지고 선생님이 찾아오신 것으로 생각하겠지요? ‘잘 오셨습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정말이라구요. 그거 문제가 없는 거라구요.

그런 세계에 가서 선생님과 같이 살고 싶어요, 놀고 싶어요, 싸우고 싶어요? (웃음)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희망이 가득 찬 곳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지 못하는 사람들은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서 납작해진 모양)가 될 것입니다. 아무것도 못 합니다. 사랑의 힘이 없는 사람은 젓가락이 입쪽으로 안 온다구요. 아무리 노력해도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웃음) 보고도 못 먹고, 있어도 만질 수 없는 그러한 세계입니다. 이것은 죽기보다 힘든 것이지요? 그렇게 되는지 안 되는지 가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들어야 됩니다.」 그거 안 들으면 안 된다구요. 그거 들을 수 없는 내용이 있으면 전부 다 경계선이 됩니다. 그래서 경계선 철폐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조건은 영원히 없는 자유 해방권으로 들어가는 세계가 천국입니다. 거기에 가면 여자는 남편을 어디든지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살고 싶지요? 모두 다 사랑하는 남편과 여행을 같이 하면서 날마다 시간을 잊어버리고 기쁨을 누려야 할 오쿠상(奧さん)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안 되기 때문에 고민하다가 최후에는 곪아서 터지기 때문에 이혼과 같은 파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심정이 계속되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렇게 선생님은 오늘도 하루의 일을 끝낼 수 없지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새천년을 시작하는 2001년 연두표어

그리고 오늘 다 보고했는데, 그 외에 석준호가 보고하고 싶은 말이 있을 텐데 나도 다 들었다구. 할 줄 알았는데 안 하니까 섭섭하지 않아?「아닙니다. 다 했습니다.」다 하다니, 다는 안 들었는데?「아버님께 다 보고 드렸습니다.」적당히 했지, 다 할 게 뭐야? 그만두라고 해서 그만두지 않았어? 자기가 그만두었나, 내가 그만두라고 해서 그만뒀나? 밤에 늦게 와서 그만두라고 해서 그만뒀지, 자기가 그만뒀나?「종합적으로 간단하게 보고하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습니다.」그 간단하다는 내용이 하고 싶은 대로 못 했다는 얘기 아니야? 그러려면 며칠간….

여기에 몇 명인가? 한 3천 명 되나?「2천5백 명 정도 됩니다.」그러니까 3천 명 가까이 될 것 같아. 2천5백 명이면 많기도 많다, 사실은. 요전에 어디에서 2천5백 명을 교육했나?「시카고에서 했습니다.」‘씩씩하고 해서’ 모아 가지고 했더랬는데, 2천5백 명이 이만한 수니 많기는 많았구만. 내가 내려다보니까 몇 녀석 같아 보이지 않았는데. 2천5백 명의 목사가 모였으면 그 아래 목사 새끼들이 십 배는 달려 있다구요. 그래서 2만 5천 명, 거기에 또 새끼들을 십 배로 하면 얼마예요? 25만 명이에요. 그러면 미국에서 3단계만 맞춰 가면 미국 전교회의 목사가 선생님의 제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내가 그러면 목사 뭐가 돼요? 레버런 문이라는 말을 두어두어야 되겠어요, 뭐라고 해야 되겠어요? 목사 대장이 됐으니 목사 아버지예요. 목사라는 이름을 다 갖고 있으니 나눠 주고 아버지 이름을 가지는 거예요. 아버지가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하나입니다.」하나니까 아버지가 되면 돼요. 그러니까 그들도 ‘파더, 파더!’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세상 천지가 달라진다구요. 그러면 종교권이 다 달라져요. 그게 뭔지 알아요? 곽정환!「예.」점심 전에 끝나자우, 점심 후에 끝나자우? 간단한 내용이라구.「지시사항을 내려 주십시오.」

신천년을 시작하는 2001년부터 3000년까지 하늘의 영광이 충만하옵소서! 기도예요. 그 다음은 신년 연두사! 그것을 여러분이 다 알지요? 한번 크게 해봐요. 내용을 한번 해보라구요.「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그러면 다 돼요. 사위기대를 완성해서 하늘나라에 바치면 그것으로 만국에 통할 수 있는 시대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해방된 천지부모예요. 하나님의 마음과 몸이 해방이 안 돼 있어요. 참부모의 마음과 몸이 해방이 안 돼 있어요. 여러분 자녀의 마음도, 가정도 해방이 안 돼 있어요. 그 가정 해방, 국가 해방, 세계 천주…. 참부모, 천지부모가 관계해도 그렇게 큰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생각하지 말라구요. 해방된 천지는 우주 전체를 말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 중심자인 천지부모와 자녀가, 그 전체 승리한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과 일심일체가 되어…. 일심이라는 것이 한 시간이에요, 하루예요, 일년이에요, 천년 만년이에요?「천년 만년입니다.」우주사적인 내용이에요.

천년 만년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참사랑의 주체성이에요. 그게 본질적이라구요. 사랑의 본질적 내용이에요. 절대 참사랑, 유일 참사랑, 불변 참사랑, 영원한 참사랑의 뜻! 뜻이 뭐예요?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예전에 어느 신학자한테 뜻이 뭐냐고 물었더니 뜻은 쉽고도 어렵다는 말을 했는데, 통일교회는 공식적인 정의로 딱 나와 있어요.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거예요. 사위기대 완성을 알지요?「예.」3단계예요. 여기에는 사위기대인 동시에 삼대상목적이 걸리기 때문에,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로 3면이 연합된 것이기 때문에 열두 조각이 어디나 맞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화합, 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상충이 없이 통일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사탄이 있을 수 없어요. 이것이 핵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씨를 천만 배, 천만 가정…. 한국이 4천만이면 한 천만 가정이 되는구만. 천만 가정이 되면 4천만은 틀림없이 하늘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그런 논리라구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다른 무엇이 필요 없어요. 알았지요?「예.」

4대 심정권의 해방의 주인이 되자

(수첩을 보시며) 이것은 전날에 쓴 거예요. ‘하나님이시여, 감사옵니다. 제1차 이스라엘권, 제2차 이스라엘권, 제3차 이스라엘권은 한 많은 탕감시대를 승리로 넘고 제4차 아담권시대를 맞이하여, 하늘땅의 천국 실현을 맞아 2천년간의 지루한 밤 기간을 넘고 새아침인 지상·천상 천국시대를 맞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하늘 아버님의 태평성대를 맞으옵소서. 천년 만년 아멘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다음에는 신년 표어로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소원인 동시에 우리의 소원이니 그것이 목전에 우리의 과제로서 이미 당도해 있다는 거예요. 현실을 부정하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3천년 역사를 두고 모든 후손과 선조들도, 하나님도, 참부모도 합해 가지고 이 일을 지구성 전역에 완비 완성하여 지상의 천국인 하나님의 조국을 광복해 드려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간단히 몇 개 항목만 적어 두고 그만두자구요. 다 아는 내용이에요. 이제 천지부모의 해방권을 이어받은 우리 자체가 하나님 앞에 해야 될 일은 뭐냐? 4대 심정권의 해방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해방권을 완성하기 위해서, 첫째는 ‘참 효도의 길을 완성하겠습니다.’ 하고 하늘 앞에 서약하는 거예요. 효자가 되어야 돼요. 효자의 삶이 어떻다는 것을 문헌을 통해서 모집해 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이 배움과 동시에 일가정의 훈시교재로서 쓸 수 있게끔 준비해라, 그런 말도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첫째는 ‘참효자의 길을 완성하겠습니다.’예요. 효자가 못 됐어요. 참부모를 모시고 타락이 없었던 효자가 못 됐다는 거예요.

둘째는 뭐냐? ‘참충신의 길을 완성하겠습니다.’ 간단한 거예요. 다 아는 거예요.

셋째는 ‘참성인의 길을 완성하겠습니다.’

넷째는 ‘참성자의 길을 완성하겠습니다.’ 여러분 최후의 목적이 성자의 길이기 때문에 국가 해방과 세계 해방권을 이루어야 할 가정적 책임이 어느 누구에게나 축복가정은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확실해요?「예.」별개가 아니에요. 세계 도상에 있는 만국의 축복가정들이 여기에 경쟁해서 몇 등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지요?

하나님의 핏줄이 통하는 자녀를 복귀된 아들딸로 생각해 봤느냐

네 번째는 ‘참성자의 길을 완성하겠습니다.’인데, 여러분이 예수님보다 낫지요? 예수님이 결혼했어요? 아들딸을 낳았어요?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절대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해와 복중으로 2세가 태어나는 데 있어서 몸적인 사랑이에요. 몸을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이 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해와의 복중에 있는 아들딸을 사탄의 아들딸이 되게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핏줄에 연결된 절대적인 아들딸을 해와의 복중에서 임신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원수인 악마의 피가 옮겨져 가지고 그 새끼가 복중에 임신이 되었다는 거예요. 임신된 그 자궁으로부터, 임신된 질구로부터 전부를 하나님이 상상만 해도, 퉷퉷퉷! 생각하기도 싫다는 거라구요.

아담이 사랑해 가지고 해와의 복중에 임신한 그 아들을 하나님이 보고 좋아했겠어요, 침을 뱉었겠어요?「침을 뱉었습니다.」원수의 피를 가진 아이가 임신됐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기가 찬 거예요. 저놈의 자식들이 천하를 망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수천년 수만년의 수난 길을, 높은 산을 만들고, 깊은 골짜기를 만들고, 대해를 만들어 가지고 한의 한의 왕으로 만들고 말 것이라고 생각하신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의 자녀는 혈통전환을 해서 태어난 거예요. 복중에 있는 아이가 타락이 없어 가지고 순전한 하나님의 아기 씨, 사랑의 씨를 아담을 통해 거쳐 가지고 그것이 주입되어 해와의 배속에 임신된 아들이 된다면, 하나님은 아담보다도 관심이 더 많았겠어요, 덜 했겠어요?「많았습니다.」

그러면 아기가 복중에 임신됐다고 할 때 언제든지 해와의 배를 하나님이 와서 쓸어 보고 싶었겠어요, 안 쓸어 보고 싶었겠어요?「쓸어 보고 싶었겠습니다.」아담이 만져 보기 전에 먼저 만져 보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 아니겠느냐! 그렇지요?「예.」하나님의 아들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 놓고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서 하나님 자신이 만지고 싶은 것을 아담의 손을 통해서 같이 만질 수 있는 기쁨이 한 핏줄의 맥을 통한 동참·동거·동감의 심정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해와의 복중에 아기를 놓고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이 기뻐해 보고, 완성한 아담보다 더 기뻐해 볼 수 있는 하나님의 기쁨의 웃음 자리라든가 기쁨의 시각적인, 혹은 청각적인, 후각적인, 미각적인, 촉각적인 감정의 그 흔적과 상대적 조건이 남아 있겠어요, 철판을 가려 놓아 격리 판같이 생각했겠어요? 어떤 거예요? 무슨 말인지 모르나, 이 한국 놈들? 철판으로 가려 놓은 것과 마찬가지였어요.

그러면 여러분 축복가정이 혈통전환을 했다면, 여러분이 사랑하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완성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핏줄이 축복받은 아내의 배속에 들어가서 임신됐으면 천하가 다 화동하고 천지가 다 화동하는 거예요.

아담 완성의 대표자와 하나님의 완성한, 사랑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 주체자로서 해와 복중에 있는 아기를 보고 천하를 얻은 것보다 더 기뻐하고, 만세에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존재라고 사랑할 수 있는 동기가 남아졌겠느냐, 안 남아졌겠느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은 어때요? 그 복귀된 자리의 아들딸로 생각해 봤어요? 이 똥개 새끼들!

참성자의 길의 완성과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자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가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복중에 있는 아기, 물 속에 떠 있지만 그 물 속에 떠 있는 아기시대에 사랑의 주인을 누가 만들어 주느냐? 하나님이 복중에 들어간 그 아기의 주인 자격을 결정할 수 있었을 텐데, 그렇게 결정할 수 있어서 주인 될 수 있는 모델의 자리에 하나님이 서 봤느냐 할 때, 예스(Yes)예요, 노(No)예요?「노!」

생각해 보라구요. 아기를 낳아 가지고 어머니 품에서 첫번 젖을 먹일 때 하나님이…. 아담은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3년이 지나면 그 다음에는 형제로서 남자의 갈 길, 여자의 갈 길로 교육을 달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17세 18세만 된다면 약혼단계를 거쳐 결혼하는 거예요. 이들이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동화권 내에 있어서 아담 해와를 분별시켜 가지고 자극적인 실체를 중심삼고 충격적인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임신해서 이럼으로 말미암아 충격적인 사랑이, 배아가 싹트는 거예요.

이래서 복중시대 소아시대, 그 다음은 형제시대, 그 다음은 약혼시대, 18세 17세 16세의 약혼시대에는 그 다음은 결혼시대, 그 다음은 부모시대로 올라가지요? 부모시대가 지나가면 대수를 물려 가지고 3대가 올라가니만큼 할아버지 할머니시대예요. 또 올라가면 왕시대예요. 이런 8단계의 모델적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 되어야 할 것인데 다 잃어버렸어요. 심각해요.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 왜 그러냐? 사탄의 핏줄을 통해서 원수의 자식 된 것이 그 모델이라는 것을 생각도 못 했어요. 원수같이 생각했어요.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수천만년 고생한 하나님이에요. 6천년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참성자의 길을 완성시켰다면 성자의 아들딸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할 때 성자의 부인이 될 수 있는 참어머니 복중에 임신한 그 자체는, 하나님과 성자가 세상의 그 무엇을,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주인적 자기 가치를 느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아담도 예수님도 비로소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아기의 참 모델적 사랑의 주인이 되고, 길러 가지고 8단계의 이 모든 것을 실제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대상이 사랑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준 그 자리를 통해서 상대가 결정되어 가지고 기쁨을 느껴야만 8단계의 사랑의 주인 자리가 나타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축복가정이 되어야 할, 가정을 지도해야 할 남자가 바람피울 수 있어요? 여자가 바람피울 수 있어요? 그 길을 메워야 돼요. 오쓰카! *오쓰카, 자신이 있어? 오쓰카의 오쿠상은 어때? 그런 것을 생각하면, 내 자신이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다 알 수 있다구. 알겠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참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아 조국광복의 용사가 되자

네 번째는 ‘참성자의 길을 완성하겠습니다.’입니다. 이것이 선언이에요. 선조를 대하고, 역대 만국 만민을 대하고, 만우주를 대한 선언이에요. 해방된 참자녀의 가정이 해야 할 선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 5번이 뭐냐? ‘참이상적 가정의 주인이 되겠습니다.’예요. 참이상적 가정의 주인이 되겠습니다! 8단계 모델 형태의 주인을 만들어야만 참이상적 가정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자기 자신도 8단계의 모델 자리에 못 섰지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 6번이 뭐예요? ‘참이상적 나라의 주인이 되겠습니다.’ 가정에서 주인이 됐으면 나라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 나라의 주인이 되려면 가정을 전부 다 총생축헌납물로서 바칠 줄 알아야 돼요. 타락한 거짓 아버지는 몽땅 가정에서 결혼을 잘못해서, 사랑을 잘못해서 사탄의 피의 족속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다 뒤집어 박았으니, 여기에서는 가정이 그런 주인이 됐으면,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것도 모델형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러한 천리의 길을 내가 성사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지요?

그 다음은 7번은 ‘참이상적 세계의 주인이 되겠습니다.’입니다. 이상적이에요, 전부 다. 하나님의 상대가 되려니 그래요.

8번은 ‘참천주의 주인이 되겠습니다.’입니다. 그래야 여기서 해방권이 벌어져요.

9번은 ‘참신인애 일체권의 주인이 되겠습니다.’입니다. 8단계를 거치면 하나님과 내가 갈라질 수 없어요.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신인애 일체권의 주인이 되겠습니다! 몇 번이에요?「9번입니다.」

10번은 ‘참이상적 참사랑의 상속권을 전수받아 자손만대에 전수하겠습니다.’예요. 하나님에게 상속받은 참사랑의 상속권을 전수받아 자손만대에 전해 주겠습니다! 다 아는 말들이에요.

그 다음 11번은 ‘천주에서 하나님의 사랑 완성자임을 공인받겠습니다.’예요. 공인해야 상속이 시작되는 거예요. 천주에서 하나님의 참사랑 완성자임을 공인받아야 합니다. 그게 우리에게 맡겨진 책임이에요. 하나님이 공인해야 돼요. 자기가 공인하고, 통일교회가 공인해야 돼요. 참부모만 공인해도 안 된다구요. 알겠에요?「예.」

그 다음 12번이 뭐냐? ‘천주에서 참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아 건국의 용사가 되겠습니다.’ 조국광복의 용사가 되겠습니다! 이게 축복가정의 책임이에요. 건국의 용사가 되어야만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 열두 가지를 알겠어요?「예.」

‘만복의 하나님 아버지시여, 자손만대에 우리 가정 앞에 축복을 허락하소서! 아멘!’「아멘!」그것은 마음대로 한마디 쓰라구요. 이것은 다 아는 내용이에요. 그 이상 말이 필요도 없는 거예요. 끝! (박수)

하늘나라의 왕 터를 준비하자

몇 시야?「두 시 5분입니다.」벌써 두 시가 됐네! 하는 것도 없이 두 시가 됐어. 곽정환이 시간 많이 잡아먹었다! (웃음) 자, 그러면 이제부터 지지 않게끔 올림픽 국가 경기대회처럼, 훈독회를 통한 통반격파 만국 평준화시대로 넘어갈지어다!「아멘!」(박수)

그래서 여러분이 잘 하게 되면 선생님이 이제 그 나라에 가서 여러분을 표창을 할지 모를 거라구요. 내가 돈이 많게 되면, 일본이나 어디나 기금을 하면…. 이런 일을 1대로부터, 선조로부터 채찍질해서 안 하면 불을 놓고 탕두(강도)시킬지 모를 텐데, 그런 위험을 당하지 말고 자기 일족이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각 나라의 총독부를, 하늘나라의 왕 터를 준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제일 해방된 민족이요, 축복받은 무리다 하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실천할 거예요, 말 거예요?「실천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실천하겠다면 나는 이제 할 것을 다 했다구요. 13일 동안 정성들여야 돼요. 13일 동안 여러분은 내적으로 결의해서 여기 모인 사람들이…. 총생축헌납기금을 안 바친 사람들은 앞으로 아들딸들을 낳더라도 교육할 장소가 없다는 것, 어디 나가 취직하게 될 때는 취직할 나라가 없다는 것을 알라구요. 보류 받기 때문에 곤란하다는 거예요. 지상에 천국이 생겨나지만 지옥 형태가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위해서는 많이 영계 육계가 합동작전해서 자손들을 교육해야 돼요.

이제 선생님이, 부모가 교육하는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다 가르쳐 줬으니 훈독한 내용을 중심삼고 정리해 나가면 깨끗이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지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천국 들어가는 것은 이미 결정적인 사실로서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그러면 점심 때 끝났으니…. 일본 식구들한테 내가 한마디하고 보내려고 하는데, 일본 식구들한테 같이 놓고 얘기할까?「내일 모레까지 계속적으로 교육을 하기 위한 모임이 있습니다. (유정옥)」어디에서?「여기에서요.」그러면 내일 모레까지 내가 너희들을 보러 나오게?「아닙니다. 시간은 저희들이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총생축헌납기금을 완납하라

일본 식구들 가운데 탕감기금, 총생축헌납기금을 안 바친 사람은 빨리 처리해요.「예.」그 돈으로 대신해서 지금까지 외국 선교기금으로 지불하지 않았어?「부모님이 보내시라고 하는 대로 다 보냈습니다.」보냈는데 자기들 계획권 내에 돈을 보냈어, 헌납금을 별도로 보냈어?「지금까지 헌금한 것은 다 보내 주었습니다.」그건 들어가는 것이 아니야. 새로운 시대에 있어서 이런 공적인 기관을 위해서 써야 돼. 탕감복귀시대에 쓰는 것이 아니라구. 알겠어?「예.」

총생축헌납은 분별된 기준이 없어. 몽땅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 나라와 더불어. 나라를 바치는 조건으로 한 거야. 그것을 따로 갈라. 그것은 별도로 바쳐야 돼. 다 썼나, 그럼? 하나도 없구만.「지금 일본에 없습니다.」그것을 누가 쓰라고 그랬어? 누구도 손 못 대게 되어 있는데. 또 각 나라도 그래. 그 돈을 잘라 쓴 사람은 자신들이 물어내야 돼, 깨끗이. 여기 자르딘에서 교육을 잘못했구만. 그게 문제가 된다구. 알겠어?

*일본 멤버들, 지금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어요? 총생축헌납물을 말이에요, 자기들이 손대게 되어 있지 않아요. 하나님한테 바치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쓰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것을 쓸 특권이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사탄의 조건이 붙지 않아요. 완전히 하나님의 것으로 헌납하는 제물과 마찬가지입니다.

성약시대에는 사탄을 위해서 가르는 것이 없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권내는 사탄이 제시하는 조건을 초월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직접 연결되는 것으로서 제4차 아담권시대에 있어서 공금으로 쓸 것입니다. 그것을 그대로 썼다고 하면 사탄권과 뒤섞은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황선조, 확실히 공문을 내!「예.」그 돈을 손댔으면 얼마 손댔다는 것을 통계 내라구. 그 돈은 선생님도 터치할 수 없어요. 하늘에 직접 기도해서 지시를 받아 가지고 쓰는 거예요. 한국은 얼마를 썼나?「아버님 지시대로 했습니다. (황선조)」내가 쓰라고 그랬나?「예.」그거 이 다음에 물어내야지, 한국도. (웃음) 본국이 이것을 물어내야지. 쓰는 것은 빌려서 쓰는 거야.

세계 각 나라에 하늘나라의 분성전을 만들고 왕궁을 만드는 데 있어서 본부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시달을 해놓아야 누가 팔아먹지 못해요. 팔아먹지 못해요. 마음대로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그런 공금을 모아 가지고 땅을 사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땅은 망하지 않아요. 팔아먹지 못해요. 손 못 대요, 하나님 외에는. 참부모라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쓰려면 특별히 기도해 가지고 조건을 세우고 쓰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아무렇게나 꺼내 쓰고 그것이 통할 줄 알고…. 그것 안 돼!

몇만 교육했나? 60억을 썼으면 많이 썼네.「정확하게는 55억 될 겁니다. (황선조)」1차 때는 이십 몇억 들어간다고 했지?「예. 다 해서 34억쯤 됩니다.」그것은 한국의 빚이야.「예.」나라를 찾으면 첫번으로 그것을 지불해야 돼. 지불하는데 나라의 힘으로 하더라도 아무개 이름, 축복받은 가정의 이름으로 납금시킨 것으로서 나라가 지불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제부터 하늘나라의 건국을 하지요.

세금이 필요하지요? 일본 나라에서 세금을 내요, 안 내요? 가난한 사람이라고 안 내요? 부자라고 안 내요? 등차에 따라 가지고 세금을 내야 후대라든가 일본 장래의 갈 길을 열어 나가는 거예요. 오늘 이후에 쓸 수 있는 돈이에요. 이제부터 3000년시대, 새로운 천년을 맞이해서 쓰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한푼도 없잖아요?

어머니 배속에 기름기를 끼워 가지고 아기 씨를 넣어 놓으면 아기 씨를 길러야 할 책임이 있지요?「예.」일본이 그것을 써 버렸어요. 아기들을 키우기 위한 교육기관을 만들고 2세, 미래세계에 지금 시대보다 더 풍부할 수 있는 가치 있는 돈을 퍼부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세상의 뜻 있는 사람이 생각하는 납금정신이에요. 확실히 해요.「예.」유정옥! 얼마 빌려 썼다는 것을 치부해 두라구.「예. 체크하겠습니다.」내가 그 돈 쓰라고는 얘기 안 했다구, 한국이나 어디나 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돼. 그거 다 걸려.

누구보다 비참한 생활을 해 나왔다

총생축이 뭐예요? 지금까지는 제물 드리는 것을 쪼개서 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참부모까지 쪼갰어요. 지금까지 참부모 이름을 걸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 가지고 재차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 이혼사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다 갈라졌어요. 나라도 갈라졌고, 일족도 갈라졌고, 남북이 갈라진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남북이 안 갈라져요.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만 환영했다면 말이에요.

기독교도 그래요. 목사들 장로들이 싸우지 않고 그랬으면 이북에서 나온 사람들에게 내가 잔치를 해서…. 우리 종조부만 있으면 절대 그렇게 안 된다구요. 이 박사의 친구고 영어도 잘 한 거예요. 우리 종조부가 아놀드 장군 때 전체 책임자가 됐을지 모르지요. 이 박사의 친구고, 김구도 친구고, 다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국내에 있어서 사상적 기준이 높아서 연합해 가지고 세계의 중심국가를 만들자고 했으면 싸울 필요가 없는 거예요. 신탁통치니 무엇이니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랬는데 이 박사를 잡기 위해서 김활란이…. 이대사건은 김활란과 박마리아가 일으킨 거예요. 그들이 영계에 가서 탄식하며 탄원문 보내 온 것을 봤지요? 봤어요, 안 봤어요?「봤습니다.」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자유가 없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자유스럽게 산 줄 알았지요? 전부 다 잘못 안 거예요. 몰랐어요. 제일 비참하게 살았다구요. 어디 가서 배고플 때 밥을 먹게 되면 감옥에 살던…. 흥남감옥소가 내게는 큰 교훈이에요. 그 가운데서 기도한 거예요. 나보다도 불쌍한 사람들이 전도할 때 많이 나올 것을 알았다구요. 그 이하의 생활을 하려고 했지, 그 이상의 생활을 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도 그래요. 반찬 없는 밥을 잘 먹는 선생님이에요. 반찬이 없으면 찬물하고 먹는 거예요. 찬물밖에 없어요. 밥은 뜨겁더라도 찬물을 섞으면 미지근한 물건이 단 물건이 돼요. 단 물건이 되는 거예요. 단 물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먹던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물맛도 알고 밥맛을 알아요. 밥도 이밥이 아니에요. 보리밥, 콩밥, 옥수수밥, 조밥이에요.

조밥을 알아요, 조밥? 아와(粟;조)? *가장 몸에 좋은 것이 조밥이에요. 쌀밥을 먹으면 몇 시간도 안 가서 배가 꺼져서 힘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콩밥을 먹으면…. 그게 기름기가 많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언제든지 생각한다구요. 반찬이 없으면 맨밥을 먹는 거라구요. 물에 말면 물이 국보다 맛있다는 것입니다. 달아요.

그래서 선생님은 주스 같은 것을 잘 마시지 않아요. 맥콜은 어쩔 수 없이 선전을 위해서 마시고 있었지만 말이에요. 생수를 마시면 건강에 좋아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암에 걸리는 것도 여러 가지의 잡다한 음료수를 마셨기 때문이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자연 그대로의 물이 최고의 음료수입니다.

선생님이 배 같은 것을 타면 음료수를 안 마십니다. 차 안에서도 말이에요. 그것을 마시면 대번에 나오기 때문에 화장실에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서 부산까지 네 시간이 걸리는데 소변을 한 번만 보고 가려면 전날 밤부터 물을 안 마신다구요. 그래서 대변이 굳어져서 힘을 주어도 안 나오도록 준비하고 가는 거라구요. 전쟁을 할 경우에 그런 것을 훈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화장실에 가면 총살을 당한다구요, 모두 다. 그걸 컨트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전에 청평에서 냉국수를 먹었어요, 냉국수. 더워서 시원하다는 생각으로 많이 먹었는데, 절반이 소변으로 나와요. 그래서 청평에서 처음으로 소변을 봤습니다. 선생님으로서는 부끄러운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역사적인 기록이라고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거 어쩔 수 없다구요. 마시면 나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신칸센이 몇 시간 걸려요?「나고야까지 두 시간, 오사카까지 세 시간 걸립니다.」그 다섯 시간 동안 화장실에 한 번도 안 갈 수 있기 위해서는 이틀 정도 준비하면 충분합니다. 그렇게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를 연구한다구요.

기도보다는 실천을 했다

지금 육십 이상인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밖에 없어요? 두 사람! 두 사람밖에 없으면 얘기할 필요가 없다구요. (웃음) 많이 있을 때 얘기하자구요. 점심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씀을 계속하면 저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곤란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으로 끝내니까 맛있는 식사를, 먹고 싶으면 두 번을 먹어도 좋다구요. 그렇게 맛있는 식사를 하도록 하자구요. 자, 식사 시간!

그러면 일본 멤버들한테 선생님이 오늘 오후에 말씀해 줄까요, 내일 말씀해 줄까요?「내일 아침에 해주시면….」내일 아침에 해요? 내일은 선생님이 제주도에 가려고 한다구요. 제주도에 데리고 갈까요? (박수) 지금 몇 명이에요?「350명입니다.」아, 그러면 안 되겠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오후에 선생님이 와요, 한남동에 여러분이 내일 아침에 올래요? 한남동에서 모일까요, 여기서 모일까요?「한남동에 모이겠습니다.」내일은 따뜻해질지도 몰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50명이 다 못 들어갑니다.」못 들어가면 서지. 나도 서서 얘기하고. (웃음)「아버님이 지시하신 대로 하겠습니다. (유정옥)」그러면 세계일보사에서 해, 어디서 해? 어디서 자나?「여기에서 잡니다.」그러면 내가 여기 와야 되겠구만. 여기서 자라구요. 그 대신 새벽에 올지 모를 텐데, 하루 얻기 위해서는 아침에 세 시간쯤 일찍 와 가지고…. 밥 먹고 내가 제주도에 갈지 몰라요. 하루 와서 그러면 임자네들은 하루 잃어버리잖아요? 그러면 8백 날, 2년 이상을 잃어버리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거 얼마나 아까워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언제 명령할지 모르니까 준비해 가지고 선생님 오는 것을 기다리면서 그 시간에 맞추게끔 노력하면 될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정했어요. 오늘은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놀겠으면 놀고, 윷놀이하면 좋겠는데 상금은 안 줄 테니 여러분이 모금해서 윷놀이도 하라구요. (웃음) 지금까지 잘 살았으니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때가 지금 달라졌어요. 자주적인 시대가 왔으니 도와주면 내가 벌받을지 몰라요. 언제나 도와주면 ‘그놈의 자식, 쓸데없다!’고 하나님이 고개를 이렇게 저어요.

하나님이 나를 도와줬어요, 안 도와줬어요?「도와줬습니다.」도와주고 싶지 않지만 안 도와줄 수 없어요. 저렇게 두어두다가는 밑천을 다 잃어버린다 그 말이에요. 밑천 다 잃어버린다는 것보다 죽을까 봐 그래요. 죽게 되니까 도와주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물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내가 하나님에게 기도해 가지고 ‘돈 주소!’ 해서 헌드레이징을 시키지 않았고, 틀림없이 될 것을 알고 시켰다구요. 못 하니까, 안 하니까 안 되지, 하면 되게 되어 있어요. 나도 그래요. 그렇게 명령한 장본인이 안 하고 공짜로 얻어먹겠다고 그러지 않아요. 기도도 안 했어요. 24년 동안 기도를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어머니가 시집와 가지고 ‘선생님이 무슨 구세주라구?’ 한 거예요. (웃음) 기도할 필요 없어요. 다 아는데 뭐 기도해요? 다 아는데 행할 것이 남아 있지 기도해서 뭘 해요? 도와주는 것도 행치 않는 사람을 도와줘요? 선두에 서야 도와주지요. 선두에 서면 도와주게 되어 있지요. 하면 도와주는데, 기도하면 그 실천 무대에서 같이 해야지 기도해서 뭘 해요? 다 알고 있는데 무슨 기도를 해요?

말씀을 80퍼센트 이상 알도록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

여러분이 이제는 다 알지요? 80퍼센트는 다 알 거라구요. 90퍼센트를 알아요, 80퍼센트를 알아요? 80퍼센트 이상 모르는 사람은 죽자살자 80퍼센트 안다는 자신을 가질 때까지 훈독회를 하고, 천번이고 만번이고 읽어요. 따룰(외울) 계획을 해요. 그러면 80퍼센트는 누구나 다 알리라고 보고 있어요. 죽지 않으면 젊은 놈들이 왜 못 해요?

선생님이 한 주일에 한 번씩 50년 동안 얘기하니까 책이 이렇게 많아졌어요. 1년에 52주니까 52시간이면 며칠이에요? 사흘도 못 되잖아요? 한 달만 해도 그런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할 수 있는 것인데,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을 집어치워요. 사형수가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백 시간이 아니라 천 시간이라도 계속해서 말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하려고 한 것이 아닌데, 이제부터는 칭찬을 많이 해주려고 그랬는데 오늘 좀 탈선했네. 그러니까 그 대신 밥을 맛있게 먹으라구요.「예.」맛이 없으면 ‘맛있는 반찬이 없었기 때문에 요 조건으로 맥도널드 햄버거라도 어디에서 만나서 사달라고 할 수 있는 특권이 있다.’ 하면서 먹고, 선생님을 어디서 만나게 되면 ‘선생님, 맥도널드!’ 하면 사줄게요. (웃음) 자, 그런 희망을 가지고 잘 먹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박수) 그러면 기쁨으로 석별, 사요나라(さようなら)해야 되겠다! 안녕해야 되겠다! (경배)

만세를 너무 많이 하니까 내가 허리가 아프다. (웃음) 만세 또 하자구?「예.」만세 했으면 억세를 하든가 해야지. (만세삼창) 13일까지 정성들이라구요. 자, 그러면 안녕! (박수).

(‘천국 입적과 축복가정의 영계’ 부분 훈독)

그 책이 끝났어? 2장부터 시작해.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영계는 어떤 곳인가’ 부분 훈독)

위해서 존재하게 되어 있어

『……예를 들자면 우리 인간은 4백조 개나 되는 세포를 갖고 있는 거예요. 모든 세포 자체가 어떤 분야에서건 느끼기만 하면 직접 두뇌에 연락되는 것입니다. 태초에 창조주를 중심삼아 연결된 모든 존재들도 그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더구나 인간으로 태어나 선하고 보다 차원 높은 가치의 것을 추구하면서 살고 있는 것은 신을 근원으로 하여 시작되었습니다.』

전부 다 일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들었지요? 셋이 갈라져 있을 수도 있고, 합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그 뒤에서 끌어당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체가 되는 거예요. 자!

『참사랑의 상대가 되려면 영(零)의 자리에 서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오냐 오냐 하고….』

자기 주장만 하면 안 돼요. 언제든지 높고 낮더라도 자기 주장을 할 수 없어요. 언제나 이동이 가능해요. 위해서 존재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올라갈 수도 있고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내려갈 수도 있어요. 또 위하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중심을 중심삼고 다 연결되는 거예요. 사지가, 머리카락도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다구요. 자!

사랑으로 하나님과 연결되면 하나님의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어

『……그 다음에 사랑의 마음으로 뭐 나와라 뭐 나와라 하면 쭉 나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면 모든 것의 출동이 가능합니다. 영원히 눈을 뜨고 영원히 듣고 영원히 안 먹을 수 있는데, 밥 따위가…. 아 지금이 좋은데 밥 먹으라고 해서 먹겠어요? 밥 먹으라고 하면 먹을래요? 나는 안 먹는다구요.

옷을 입어도 내가 마음대로 옷을 입을 수 있다구요. ‘오늘 아침에는 전부 다 황금 옷을 입어라! 자, 다이아몬드 몇 캐럿짜리를 끼어라! 영국의 왕녀는 오직 517캐럿을 가지고 있지만, 그 이상 되는 1만 7천 캐럿짜리를 끼어라!’ 하면 싹 그런 것을 다 갖출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만들 수 있어요. 그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은 망상가라구요. 그러나 가능한 이론권 내에서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가 봐요, 영계가 그런가 안 그런가. 사랑의 능동적인 힘으로 무한한 하나님과 관계가 딱 연결되면 하나님이 하는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어요.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거라구요. 사랑하는 여자가 남자를 완전히 점령할 수 있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유종관도 가고 싶어? 마음 준비가 되어 있어? 내가 무엇이든지 마음을 맞출 수 있어야 돼요. 무엇이든지 마음을 맞출 수 있어야 무엇이든지 마음을 맞춰라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야 무엇이 되라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유광렬!「예.」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웃으심) 자기에게 조금 있는 그것밖에 안 돼요. 무한히 할 수 있어야 돼요. 우리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무한해요? 크면 더 큰 것을, 높으면 더 높은 것을 타고 더 올라가고 싶은 거예요. 그 세계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전부는 사랑 가운데 관계되어 있으니만큼 사랑에 관계되어 있는 것은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는 거예요. 컴퓨터에 들어가 있는 모든 프로그램은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지요? 천년 전에나 천년 후에나 말이에요.

이 원고 같은 것도 컴퓨터에 한번 집어넣으면 몇만 권도 찍어낼 수 있다구요. 한번 집어넣으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인간이 저런 세계에 가면…. 이것을 컴퓨터로 빼냈지요?「예.」손으로 쓰지 않고? (웃으심) 하나님이 그렇게 프로그램을 집어넣었으니 우리는 그 사랑의 키(key)만 가지면 다 나오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나를 무한대로 확대시킬 수 있어

그것을 알게 되면 위하는 사랑을 가져야 돼요. 여기에 있지만 남미나 아프리카에 사는 사람이 굶어죽으면 ‘내가 돈이 있으면 전부 다 먹여서 살려 주고 싶다!’ 하면, 무한한 사랑의 마음이 연결되면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몇 천억이나 되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거기는 굶는 사람이 없어요. 지옥에 가면 반대예요. 사랑의 마음이 하나도 없는 곳이기 때문에 먹고 싶어도 못 먹어요. 입이 이렇게 해도 손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가 차지요.

상헌 씨가 그랬잖아요? 영계에 가면 봉사가 어떻게 되느냐, 봉사 아닌 사람과 어떻게 다른지 그 관계를 알고 싶다고 하니까 할아버지와 아기가 나타나서 얘기하는 그 내용이 있잖아요? 그게 사실이에요. ‘왜 왔느냐?’ 하니까 ‘당신이 알고 싶어해서 나왔다.’ 그렇게 설명하는 내용이 있지요? 비단 한 사건의 내용이지만 그것이 확대된 세계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눈이 원하는 보고 싶은 아름다운 최대의 것을 다 볼 수 있고, 맡는 모든 향기 중에 최대의 것, 입의 최대의 것, 귀의 최대의 것, 촉각의 최대의 것을 대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최대의 것을 소유한 주인이라면 그와 상대가 되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가능할 수 있는 권내의 모든 것을, 사랑의 일체적 대상권이 되면 나도 그것을 언제든지…. 그 사는 집에 키가 있으면 키도 쓸 수 있고 다 그렇지요? 사랑하는 남편이 있는 곳에는 어디나 가잖아요? 2층에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아래층에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자는 이부자리에 들어가더라도 차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내가 얼마만큼 사랑의 마음을 갖고 사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살면 엉터리예요. 지금 14평 되는 아파트에서 산다면 그게 자기 집이라고 생각하면 얼마나 답답해요? 그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자기가 주장하면 거기에서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한대로 나를 확대시킬 수 있는 것도 사랑의 마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돈이 필요하면 더 자꾸 뿌려야 돼요. 다 주고도 더 주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얼마든지 나오는 거예요. 부자가 필요하겠어요, 사랑의 주인이 필요하겠어요?「사랑의 주인이 필요합니다.」권력의 주인이 필요하겠어요, 지식의 주인이 필요하겠어요? 그것은 다 부속품이에요. 그것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지 권력 때문에, 돈 때문에, 지식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거 다 끝났어? 얼마나 남았어?「조금 남았습니다.」읽어 봐. 밝았어?「훤합니다.」일곱 시 반이 됐는데 훤해?「예.」밝지 않고?「해가 올라옵니다.」아침이 안 됐네. 자!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으면 손해가 안 나

『영계가 얼마나 좋은지는 말도 다 할 수 없습니다. 거기는 의식주의 염려가 없는 곳이요, 집도 다 있고, 옷도 다 있고, 먹을 것도 다 있어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보면 자동차만 해도 산도 뚫고 올라가고, 날 수도 있고 다 그렇잖아요? 자기 마음대로 되는 거라구요. ‘이러이러한 자동차가 나타나라!’ 하면 나타나고, ‘비행기 나타나라!’ 하면 비행기가 나타나 그걸 타는 거예요. 사람이 그냥도 갈 수 있고 비행기 타고도 갈 수 있고, 다 그런 거예요. 자!

『사랑의 심정의 가치 내용에 따라 상대적 기준을 자연히 공급받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인격 기준에 따라서 그 상대적 환경 여건을….』

이런 것을 다 알고서 그렇게 못 하게 될 때는 자기들의 사랑의 기준에 문턱이 생겼고 거기에 쇠를 채워 놨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서 한국에서 자랄 것이 아니에요. 한국을 거쳐가는 거지요. 거쳐가면서 필요한 물건을 사용하는 나그네와 마찬가지예요. 저나라의 세계는 주인의 세계이기 때문에 사랑의 본궁에 가서는 돌아다니고 싶지 않아요. 본궁에 들어가려면 남편과 아내가, 이성성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사위기대가 되려면 조상이 있어야 되고, 자녀가 있어야 돼요. 구형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 중심 자리에 하나님이 앉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상적 조부모, 이상적 부모, 이상적 부부, 이상적 자녀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이상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아무리 섞어 놓아도 재까닥 재까닥 다 맞아요.

구형을 쪼개면 삼 사 십이(3×4=12), 열두 조각이 되는데, 그것을 상현을 하현에, 하현을 상현에 맞춰도, 좌우를 바꿔쳐도, 전후를 바꿔쳐도, 어디에 갖다 맞추든지 맞아요. 여기에는 부하(負荷)가 없어요.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부하가 안 걸려요. 손해가 안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자, 누가 기도하겠나? 여기 너 기도하라구. (김봉태 회장 기도)

‘원수를 사랑하라’와 ‘죽고자 하는 살고…’의 의미

무슨 가정?「축복 중심가정!」선생님도 축복 중심가정이 아니에요, 이제는. 넘겨 준 다음에는 아들딸들이 잘 살기를 바라고 다 그런 거지요, 부모보다도. 그런 마음이 있지요?

엊그제 내가 수련원에서 한 말이 있어요. 무슨 말을 했느냐? 원수를 사랑해라! 원수를 사랑해라! 원수를 사랑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 다음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게 상충되는 말 아니에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고, 원수를 사랑하려고 하면 사랑 가운데 죽을 개념이 없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 죽고자 하는 자는 원수를 사랑할 수 있고, 살고자 하는 자는 원수를 사랑할 수 없어요. 대(對)가 되는 말이에요.

그게 무엇을 두고 한 말이냐? 생식기를 두고 한 말이에요, 생식기. 외적으로 보면 생식기 이상의 원수가 없어요. 이게 뿌리예요. 타락한 혈통을 받아들인 뿌리라구요. 그것을 죽이려고 하는 사람은 살고, 그냥 그대로 두려고 하는 사람은 죽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자기에게 제일 문제가 되어 있어요.

하나님 대신 그것을 극복해서 산 사람은 원수가 문제가 아니에요. 원수를 극복할 수 있는 주체가 돼요. 그 일을 지금 하나님이 하고 있는 거예요. 원수를 극복하고 사랑하려고 하고, 선생님은 뭐냐 하면 죽고자 하는 입장에서 그것을 극복시켜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다른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하나님 앞에 타락이 없으면 제일 사랑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이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죽고자 해야 돼요. 그 한 곳에 죽고자 하는 것하고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쪽 면은, 세상 면은 죽고자 하고, 저쪽 위의 면은 영원히 사랑하려고 하고. 그거 심각한 말이에요.

어드래요? 남자들은 바람피우고 싶지요? 자기 아내를 넘어서 하겠다는 것은 즉각 지옥이에요. 그것을 죽여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살려서 다른 데에 꽁무니를 젓고 다녀요? 천국 문이 평면적으로나 입체적으로나 다 닫혀 버린다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하나님 갈 길이 다 막혀 버리고, 하나님의 보좌가 뒤집어지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그것이 바로 되어 가지고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원수를 사랑하는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그러니 사탄이 무슨 짓을 해도 치지 못한다고 그랬지요? 세상에!

그게 2001년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일본 식구들한테 말한 중요한 내용이에요. 다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그것을 중심삼고 생각해 봐요. 해방된 자리에 있어서 원수 없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타락할 수 있어요? 거기가 평지가 되어야 돼요, 평지.

남녀의 생식기가 원수고, 그걸 사랑하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

공자님 부인도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 정욕이 하나님 앞에는 문제가 아니에요. 참사랑은 무불능통(無不能通)인데, 그게 결여된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러니 원칙적인 길을 가야지요.

양창식!「예.」자신 있어? 전부 다 내 사랑이라는 개념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요. 원수를 사랑하라 하면 그저 보통 하는 말로 아는데, 자기 생식기가 거기에 걸려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천만대 조상의 핏줄이 달려 있어요. 자기가 잘못하면 무릎 꿇어야 돼요. 수직이 안 되는 거예요. 걸려 버려요.

그것을 마음대로 컨트롤했으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거동할 수 있는 기지니까 정욕이라는 것을 인간이 지배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데 타락했다는 것을 육신적 정욕 이상 심각히 느껴야 돼요. 타락이 얼마나 무섭고 타락이 얼마나 영향을 줬다는 것을 알아야 그것을 넘어설 수 있어요. 죽일 수 있어요.

윤정로!「예.」그것을 자꾸 생각해 보라구. 야, 그것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구만!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원수 중에 제일 큰 원수가 그거예요. 그것을 해방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찾아와서 ‘너 놓고 못 살겠다.’ 해야 돼요. 사랑의 본원지가 어디예요? 입 맞추는 거예요? 이성성상이 정(正)에서 분립해 가지고 합(合)이 되는 거예요. 합되는 것이 어떤 거예요? 남자 여자의 그 기관이지요? 그게 원수고, 그것을 사랑 못 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에요.

그 한을 풀려면 그 자체로, 그것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사람을 몽땅 사랑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그것을 복귀할 길이 없다는 거지요. 그것이 맞는 말 같아요, 어드래요?「실감이 납니다.」실감이 나는 거지요. 타락의 핏줄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타락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그것을 생각할 수 있겠지요.

부처끼리 싸움하고 주먹질하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대신 내가 속죄해 줄 수 있는 것이 복귀의 길이기 때문에 대신 눈물을 흘려 줄 수 있는 데서는 화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우리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한을 풀고 사랑하기 때문에 천하가 다 수평이 되는 거예요.

3점에서 창조의 조화가 일어나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광렬이!「좋은 것은 다 가지고 계시겠죠.」(웃음) 지금 타락한 생식기를 말하고 있는데, 좋은 것이 뭐야? 이성성상의 주체니까 나타나기는…. 남자나 여자나 남성 호르몬을 갖고 있지만 남성은 주체적인 호르몬을 가졌기 때문에 남자 생식기, 여자는 여자 생식기가 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후우- 흐읍-, 이게 뭐예요? 어떤 것이 플러스예요? 들이쉬는 것이 플러스예요, 내쉬는 것이 플러스예요?「내쉬는 것이 플러스입니다.」아기가 울 때 전부 다 ‘후우’ 하고 울겠어요, ‘흐읍’ 하고 울겠어요?「‘후우’ 하고 웁니다.」그것은 어머니가 산고의 고통을 겪을 때 맥박에 있어서 어디서부터 맥박을 시작했느냐에 따라 달라요. 어느 맥박에 맞았느냐, 들이쉬는 맥박에 숨쉬는 것이 맞았으면 거기에 맞추어서 들이쉬는 것이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또 내쉬는 자리에 있어서 맥박을 맞추어 가지고 출산했으면 거기에서 내쉬는 거라구요.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것도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사람이 음성적이고 양성적인 것이 다 있잖아요? 내쉴 수 있는 자리에서 호흡을 맞추면 양성적이 되고, 들이쉴 수 있는 자리에서 맞추면 음성적이 돼요. 상하 고저가 다 그렇게 사인커브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이것을 갖다가 이렇게 맞추면 산이 되는 것이고, 이것을 늘여놓으면 이런 선이 되는 거예요. 사인커브로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직선의 몇 배예요? 직선보다 길어지나요, 짧아지나요? 길어지기 때문에 거기에 있어서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어요. 길어지기 때문에 그것이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직선에서는 아무 조화가 없지만,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또 그것을 갖다 맞추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창조라는 것은 평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선이라고 하는데, 거기에서는 조화를 일으킬 수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평면 선이 아니에요. 높은 것이에요. 높은 것을 말한다구요. 희망도 높은 것이기 때문에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욕망도 높은 것이에요. 절망은 내려가는 거라구요. 밤이에요. 밤에는 활동을 못 하니 무가치한 것이 되는 것이고, 낮에는 활동하니 가치 있는 것이 되는 거예요. 천지가 전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작용을 하는 우주가 되어 있어요.

공기도 소밀(疏密)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바람이 불어 바다 물결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바다 가운데 공기를 보급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폭풍이 불면 이것을 뒤집어 놓는 거예요. 뒤집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공기가 바다 밑창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폭풍이 없으면 안 돼요. 바람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합해 가지고 천지 조화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예술적인 작품이 되는 거예요. 그림에서도 그런 움직이는 것이 보이면 예술적 작품이지요? 착각으로 흑백의 표시를 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 이상적 자연권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아야만 걸작품이 되는 거예요.

사랑만이 그런 조화를 다 포괄하고 관계를 언제나 맺을 수 있지, 다른 무엇 가지고는 안 돼요. 일방통행이지 안 되는 거예요.

타락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방금 원수가 뭐라구요?「생식기!」사랑하는 것이 뭐라구요? 원수를 전부 다 퇴치해 버리고 해방적인 입장에서 사랑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내를 생각하면 그것이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남편을 생각하면 그게 움직이기 시작해야 돼요. 남편의 몸뚱이가 아니에요. 나중에는 거기에 가서 머물지요? 유종관도 그래?「예.」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왕좌에서 거꾸로 뒤집어져서 지옥에 가서 영어의 몸이 되었어요, 지금까지. 그것을 찾아야 돼요. 원수가 뭐예요? 그것이 타락한 거예요.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랬어요. 출가를 명령했어요. 다 끊어 버리고 뒤집어 박으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면 깨끗이 정리가 돼요.

김중수, 자신 있어?「예, 자신 있습니다.」자기 여편네가 늙고 거기에 또 다른 젊은 여자가 있으면 여편네 것을 만지고 싶어, 젊은 아가씨의 것을 만지고 싶어?「젊은 사람 것을 만지고 싶은 것이 솔직한 고백입니다.」만지고 싶어서 손이 그렇게 움직이다가 할 수 없이 멎겠나, 자동적으로 멎겠나? 할 수 없이! 그것만 봐도 얼마만큼 무서운 타락인가를 알아야 돼요. 타락의 행동이 이 온 천주를 뒤집어 박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을 넘어설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가 가까이하다가는 사고가 나요. 그래서 동양에서는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는 말이 있는데, 놀라운 거예요. 벌써 칠세라는 말을 했어요. 천지 도수에 다 걸려요. 하나님의 자리를 침범한 것이 7수예요. 7수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앙수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사방 어디나 균형이 딱 잡힌 그 가운데 있는 거라구요.

마음이 벌써 알기 때문에 모든 인륜 도덕의 기준도 거기에 자기들도 모르지만…. 열 사람의 말을 종합하면, 백 사람의 말을 종합하면 그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자기 간증이 필요해요, 솔직한 간증! ‘나는 이렇게 이렇게 살았습니다.’ 함으로 말미암아 백 사람 천 사람이 바라는 중심에 옮겨갈 수 있어요. 옮겨가지 못하면 그것이 고착되어 가지고 문제가 크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조정할 도리가 없어요.

자기 생활을 철저하게 하라

이번에 성주를 다시 마시라고 그랬지요?「예.」국가를 넘어서는 거예요. 두 번째예요. 역사시대에 그러한 모든 것에 있어서 잘못됐으면 기록으로 남겨서, 얼마만큼 그 영향의 심적 고통을 가졌다는 것을 후손들 앞에 남겨 줘야 돼요. 자기가 혼자 꿍꿍해서는 안 돼요. 자손들이 걸린다구요, 자손들이! 아비 어미가 걸려 버려요. 어영부영 살게 안 돼 있다구요, 거기는.

점을 연결시켜야 선이 되는 거예요. 점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나? 선을 그어야 돼요, 수직으로, 직단거리로.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하지요? 그게 90도예요. 종적인 90도와 횡적인 90도의 직단거리예요. 알겠어요?「예.」

여기 책임자들, 대륙 책임자라는 것을 생각하고 잘 해야 돼요. 철저하게 가라는 거예요, 철저하게. 자기들이 데데하면 다 데데하게 돼요. 많은 사람들이, 별의별 여자들이 유인한다구요. 거기에 놀아나서는 안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그게 뭐라구요?「생식기!」타락한 남녀 관계의 행동을 할 수 있으면 그것을 잘라 버려야 돼요. 죽여야 돼요. 자기 손으로 가죽을 한 1센티미터 자르라는 거예요. 남자들은 자를 것이 있지만, 여자들은 파 버려야 되지요. (웃음) 웃을 것이 아니에요. 그게 원수예요. 그것을 죽이려고 하는 사람은?「살고!」살고, 살리려고 하는 사람은?「죽는다!」본연의 기준에서는 살리려고 하면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본연의 기준에서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 전통 기준에 있어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타락한 후손들이 퍼져서 보조를 맞추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외롭고, 보조를 맞춘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천국이 없다는 거예요. 깨끗해요. 그러니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 죄를 가져왔느냐 이거예요.

문수자!「예.」졸음이 와? 남편하고 어제 잔 모양이구나?「아닙니다.」(웃음) 선생님을 만날 때는 그런 자신이 없거든 그런 관계를 하지 마! 정말이라구. 거룩하고 기념할 수 있게 될 때 가서 졸고 일하다가 칼에 손을 베고 옷을 더럽히면 그거 얼마나 수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별하라는 거예요, 성별. 그것을 알아야 자기 사는 환경을 주장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지금도 막 살지 않아요, 어디를 가더라도. 매일같이 하늘의 법을 따라서 조건적인 식을 하고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도박장에 가서 도박을 해서 미친 사람처럼 행동하더라도 생각 하나에 딱 돌아서는 거예요. 아내라도 사랑의 기준을 중심삼고 안 됐다 할 때는 딱 돌아서야 돼요. 데데하게 거지같이 하는 남자들이 많지요? 김명대는 어드래? 여자가 자고 있는데 사랑하고 싶다는 속내를 보인 적이 있어?「없습니다.」정말이야?「예.」선생님보다 낫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한 40일은 심각한 기간

타락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잘못하면 혈대를 중심하고 일족이 망하고, 영원한 혈대가 막혀 버려요. 그것을 누가 풀 거예요? 자기 조상도 못 풀어요. 아담이 한 것은 아담이 풀어야 돼요. 그것을 풀기 전에는 막혀 버리고, 후손들도 전부 다 막혀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1960년에 참부모로서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지옥 밑창에서 하나님 가까이에 올라왔다는 상헌 씨의 증언이 있지요? 그런 거예요.

내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오늘이 며칠이에요? 4일지요?「4일입니다.」4일이니까 이제 9일이 남았구만. 내가 하나님의 즉위식을 해줘야 돼요. 인간이 그런 일을 생각한다는 자체가 얼마나 불경스러운 거예요? 얼마나 죄를 지었어요? 그 자리가 무서워요. 좋은 것이 아니에요. 그 식이 무서운 거예요. 온 천주가 바라보는데, 지상의 책임자로서 그 자리에, 사방에 그림자를 남겨 놓고 그 일을 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감옥에 들어가 있는 것이 도리어 편안하지요.

이 40일 기간이라는 것은 참 심각한 거예요. 과거를 반성해야 되고, 과거에 가르친 내용 중에 잘못된 것이 있으면 그것을 다 메워야 돼요. 내가 안 메워 주더라도 하나님이 메워 줘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그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지금까지 살던 습관 그냥 그대로 그 자리에 참석하려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요? 자기들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선문대 총장은 공자님의 진짜 부인이야?「예.」처녀가 약혼해서 시집가는 그 날을 위해서 수를 놓고 고생하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는 조금이라도 마음에 거슬리는 것이 있으면 훈시하고 싶은 거예요. 온갖 정성을 다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돼요.

아이구야,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심각하게 되기 때문에 그만두어야겠네. 여덟 시가 되어 온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알겠어요?「예.」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러니 죽여라! 나는 죽고자 해서 죽여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 하나를 죽여 가지고 하나님이 원수 된 나를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할 것이 내 책임이에요. 말이 딱 맞지요?「예.」그 이상 길이 없잖아요? 더구나 책임자들은 문제가 커요. 걸리면 전체가, 햇빛에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거예요. 그림자가 진해져서 구름세계가 되면 밤과 같이 돼요. 하나님이 떠나는 것이 밤이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으로 만들어야

효율이!「예.」이것 한번 읽어 보자. 읽어 보고 밥 먹자. 번역해야지?「하고 있습니다.」영어로 할지 모를 거라구. 19일 부시 대통령을 모시고 조찬 기도회 때 하는 거예요. 잘났다는 사람을 다 제치고 내가 아마 기조연설같이 할 거라구요.

「1월 19일 워싱턴에서 조지 더블유 부시 대통령 당선자와 많은 지도자들을 놓고 아버님께서 조찬기도회에서 내리실 말씀입니다. 제목은 ‘참가정과 나와 국가’입니다. (김효율)」(‘참가정과 나와 국가’ 연설문 낭독)」

선생님이 45분 얘기할 것을 잘라 가지고 10분, 아마 11분 걸릴 거라구요.「12분이 걸렸습니다.」영어로 하면 조금 더 길어지기 때문에 더 빨리 해서 맞추어야 된다구요.

이래 놓으면 대개 자기를 중심삼고 가려가야 할 복귀의 틀에 대해 알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핏줄을 따른 참부모로부터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인류가 축복받은 가정에 접붙이게 되면, 돌감람나무 밭이 참감람나무 가정 밭이 되면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이제 가정이 접붙여요. 입적도 3대가 들어가지요? 사위기대예요. 그래서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이라구요. 그 한마디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입적을 안 하면 안 돼요. 또 입적하려면 국가 기준이 있어야 돼요, 국가 기준. 국가가 없으면 입적을 못 해요.

지금까지 국가 기준을 사탄이 점령했다구요. 이것을 탈환해야 돼요. 남북이 싸우는 이런 환경을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그런 것을 안팎으로 알 수 있게 해 가지고 자연히 그렇게 되게 해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 두 사람으로 인해 세계의 모든 문제가 생겨났다

이번에 유엔을 중심삼고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두 달 동안 교육했는데, 전세계의 꼭대기, 지도층들이 모였지만 반대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건 기적이라구요. 반대할 내용을 몰라요, 자기들이.

이론적으로 전부 다 얘기했어요. 이게 사실이고 굉장한 내용인데, 반대할 내용이 없으니 잘난 사람들이 머리를 얻어맞고도 가만 있게 되어 있지요. 반대가 있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옮겨가니까 싫어도 뒤를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국경만 넘으면 돼요. 국경만 넘으면 하늘에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국경이 문제예요.

유엔이 세계문제를 해결 못 한 것은 국경 때문이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청소년문제하고 타락한 가정, 그거예요. 두 사람 문제라구요. 청소년문제도 두 사람이요, 타락도 두 사람이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가 엇갈리고 얽히고 설키어 세계적 사건이 되는 거예요. 이게 두 사람 문제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었어요. 사랑이 문제라구요, 사랑! 사랑이 엇갈렸기 때문에 두 사람이 본연의 기준에 가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 틀린 역사는 첩 자식이 되는 거예요. 한국의 전통에 서자는 나라 기준에 들어갈 수 없었지요? 핏줄이 달라요. 그러고 보면 핏줄 문제예요. 아버지 핏줄은 같다 하더라도 어머니 핏줄이 달라요. 이러니 다른 데 가는 거지요. 그건 가더라도 가시가 돋는다는 거예요.

그러고 보면 한국 민족의 배후에는 선민사상이…. 그리고 종손이 귀하다는 거예요. 제사 같은 것을 지낼 때는 종조부가 있고 삼촌들이 있더라도 장손 되는 조카가 전부 다 주도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면 놀라운 선민사상이에요. 그런 것은 세계사에 없는 거예요.

그리고 조상숭배와 같은 유교사상을 중심삼고 역사에 기록할 것이 한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가 한국 백성을 지도했고, 그 다음에는 불교가 지도했고, 지금은 기독교가 지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시대가 오는 거예요. 8대 대통령으로 끝장이라구요. 끝장나요. 이제 천사장 되는 미국이 대책을 세워 가지고 둘 다 쓸어 버릴지 모르지요. 매파가 나와 가지고 말이에요.

주인조합을 만들어 노동조합문제를 해결해야

그래, 노동조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인 노동조합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익이 나는 것은 한 3년 너희들끼리 나눠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요즘에는 주인이 주주라구요. 주주가 노동조합을 세우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노동자 유니언(union;노동조합)과 주인 유니온 해서 합하는 거예요. 같은 수라도 좋아요.

이래서 ‘생활 기준을 높이고 또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생산력을 높여야 된다.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가 이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힘을 다해야 되기 때문에 8시간 노동하는 것은 각자의 임무다! 일하지 않는 사람은 먹지 못한다!’ 하는 거예요. 월급 못 받는다 이거예요. 이놈의 유니온 자식들! 일하지 않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래 놓고 이익 나는 것을 주인에게 하나도 안 주고 한 3년 동안 너희들이 다 나눠 가져라 이거예요. 그렇게 분배해 주는 거예요. 이익이 몇억이 났으면 몇억을 분배해 주는데, 노동자 유니온과 주인 유니온을 같은 비율로 나눠 주는 거예요.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이걸 계속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하게 되면 종교 유니언을 만들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유니언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월급에서 30퍼센트를 다운시키는 거예요. 깎는 거예요. 왜? 전체가 살기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종교 유니온, 통일교인들은 월급의 30퍼센트를 납세하는 거예요. 낮추라고 하면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이밥 먹던 사람들이 보리밥을 먹으라고 하면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보리밥 먹던 사람은 조밥 먹으라는 거예요. 보리밥도 감사히 먹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들이 학교 못 다닌 사람들을 위해서 학교를 세우고, 그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기에 입을 열어서 반대하면 아가리를 째 버리고 혀를 뽑아 버리는 거예요. 1월이 지나 가지고 말하기 시작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에서 먼저 말했나? 말한 것을 심각하게 들었어요? 선생님이 옛날부터 생각한 거예요.

미국에 도움을 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이 여기에 동조해서 공산주의를 넘어가야 돼요. 민주세계가 유니온을 해체할 방법이 없어요. 이렇게 하면 간단해요. 알겠어요? 주주 유니언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종교권이 75퍼센트예요. 미국 자체가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문화권을 통일해라, 교파 종파를 격파해라 이거예요. 왜? 종교 유니언을 세우기 위해서. 그래서 공산주의를 소화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부시 대통령을 내가 만나면 머리에 쏙쏙 들어가게끔 교육하는 거예요.

절대 진리는 하나님을 빼놓고는 성립되지 않아

내가 교육할 수 있는 뭘 갖고 있는 선생이에요, 없는 선생이에요? 「갖고 있습니다.」여러분 대해서는 어때요? 여러분 대해서는 없지요? 다 안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래, 언제든지 겸손해야 돼요. 쏙 들어갈 거라구요. 세계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방안을 다 갖고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종파와 교파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기독교는 하나인데 왜 이렇게 교파가 많아요? 가지가 많더라도 한 나무에 달려 있어야 되는 거예요. 예수에게 달려 있는데 예수의 몸뚱이에 달려 있지 않아요. 개인주의의 습관, 개별적인 가지가 되어 가지고 그것이 예수의 근본 뿌리와 줄기와 순하고 관계가 없어요. 자기 멋대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된 무엇이 없어요. 근본을 몰라요. 목적을 몰라요. 그래 가지고는 망친다는 거예요. 싸움하는 거예요. 주말이 되면 토요일부터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이, 시아버지는 며느리에 대해서 ‘야야, 다른 교회에 가지 말고 내가 가는 교회에 가자!’ 하고, 또 여편네는 ‘아닙니다, 아닙니다! 내가 가는 데로 가야 됩니다.’ 하며 서로가 싸우는 거예요. 며느리도 남편도 다른 교회에 간다구요. 그러니 가정이 혼란 되어서 햇빛 나는 날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가정이 규합되어 가지고 자녀 교육과 국가 전통을 남겨 줄 수 있는 것이 완전히 깨져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 종교도 서로 싸워요. 또 민족끼리 혈족끼리 교회를 중심삼고 싸워요. 그 나라가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통일할 수 없으니까 개인주의 왕국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망하게 되어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이것을 해결하는데 간단한 방법이 있어요. 참사랑의 주의 주장을 하면서 살기 위해서 모인 무리들이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그 말 하나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세상 사람 가운데서 참사랑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암만 어머니 아버지가 재미있게 살고, 청년 남녀가 생명을 걸고 서로가 데이트하고 없으면 죽겠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개재하지 않으면 참사랑이 없어요. 그것은 횡적인 육체의 사랑이 전달된 결실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개재하지 않아요.

절대 진리는 하나님을 빼놓고는 성립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 아니에요? 유일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고, 변해서는 안 되고, 영원해야 돼요.

이런 문제를 생각할 때, 이론적인 기준에서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전체가 화합할 수 있는 논리를 중심삼고 이론적인 체제를 형성 못 하게 될 때는 이상세계는 나타나지 않아요. 아무리 죽고 살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한 때로 끝나고 마는 거예요. 돌들끼리 굴러가다가 부딪쳐 깨지듯이 깨져 버리고 마는 거예요. 부딪치는 데는 깨지게 되어 있어요.

수직을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어야 발전해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가다(型;본)가 성립되어야 돼요. 살려면 붙들고 돌아가야 돼요. 물이 흐르는 데 있어서 자기가 살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말뚝이 있으면 말뚝을 중심삼고 가서 부딪치면 죽어요. 오른손을 걸어 잡든가 왼손을 걸어 잡아서 빙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좌익 우익으로 빙 돌아가서 중심으로 올라갈 수 있어야 돼요. 물은 자꾸 붇는데 올라갈 수 있어요? 좌익은 올라갈 수 없어요. 우익은 하나님에게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제아무리 큰소리했댔자 좌익은 수직적 전진, 발전할 수 있는 이론적 체제가 없기 때문에 그것은 끝장이 나는 거예요. 수평세계의 종적인 이념체제를 중심삼고 가야 되기 때문에 좌·우익을 중심삼은 투쟁세계에 있어서 두익사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두익사상도 하나님을 대신한 거예요. 두익사상의 주체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수직이 되어 이것을 부정시킬 수 없는 것이 벌어져야 상하에 영원히 운동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 주의는 종적인 영원한 주의이기 때문에 종(縱)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작건 크건 수평을 천만 개라도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주고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숨을 쉬듯이 내쉬고 들이쉬고 하기 때문에 같은 공식에 의해 시작하게 되면 크게 마련이라구요. 맛있게 먹고, 맛있게 살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론이 맞아야 돼요.

여러분 통일교회 가정들도 상하·좌우·전후의 이런 기준에서 하나님을 중앙에 모실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이론적이기 때문에 천지 구성의 모든 만물이 운동하는 것은 그 체제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 공식에 일원화되게 되어 있지, 반대 성격을 지니면 우주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도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남자가 아무리 혼자 잘 살더라도 자기 아들딸이 없으면 1대로 다 끝장나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서로서로 만나 가지고 결혼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다음에 2차로 중요한 것이 뭐냐? 자기 혈대의 모든 상속, 또 국가의 큰 분야의 횡적인 상속을 같이 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아들딸이 없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3대권을 연결 안 하면 자동적으로 멸망하는 거예요. 멸망할 수 있는 물건은 지옥 가는 거예요. 이론에 맞는 말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 같은 사람은 원칙을 따지고 다 그렇게 한 거예요. 동네에서도 자기가 훈장이고 잘 산다고 해서 까닭 없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사람을 제일 싫어했어요. 그놈의 손자나 아들딸들을 못살게 몰아치고 그랬다구요. 자기를 위해서도 행세 못 해요. 동네에서 이러다 보니 나라에서도 ‘맞나 안 맞나 답변해라. 못 하면 행세 못 해!’ 이러고, 세계에서도 그래요. 무슨 주의 주장도 이론에 맞지 않으면 행세 못 해요. 내가 이론에 맞기 때문에 들고나서는 거라구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이것밖에 없는 줄 알기 때문에 세상이 뭐라고 해도 밀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천운은 그것을 따라가야 되고, 그것을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와 달이 왜 움직여요? 쌍쌍제도의 만물을 키우기 위한 거예요. 그러려면 플러스 성품과 마이너스 성품으로 사랑이라는 개념에 의해서 쌍쌍제도로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론에 딱 맞는 거예요.

이 총장도 혼자서는 영계에 가면 발판이 없기 때문에 공자님을 주체로 해서 결혼시켜 준 선생님께 감사해?「예.」자, 알겠어요?「예.」

자기가 원수예요. 내가 나를 사랑할 줄 알지만 원수시하지 못하는데, 내 자체에서 원수시해야 할 것이 어디냐? 몸뚱이도 아니요, 머리도 아니에요. 그게 뭐라구요?「생식기!」(웃음) 웃을 것이 아니에요. 심각해요. 타락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심각한 것이냐 이거예요. 그 울타리를 못 벗어난 하나님이에요. 그 울타리를 못 벗어나고 가정으로부터 다 잃어버렸다는 거지요. 자! (경배)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그런데 부모들이 직접 만나 가지고 서로 쌍을 결정한다, 이렇게 되었을 경우에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느냐? 2세 축복의 정통성으로서 순결문제나 이런 것들이 지켜져야 되는데, 그런 판단은 본인의 신앙고백도 있지만, 주변을 통해서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부에서 그것을 컨트롤해 줘야 됩니다. (황선조)」

2세 축복은 협회에서 방향만 잡아 주고 부모가 해주게 돼 있어

부모들이 전부 다 알지. 「본인이 동의를 해야 된다구요.」 무엇을 동의해야 돼? 축복받으려니까? 「협회에서 서류심사를 정확하게 해서 자격이 된 사람들을….」 그러니까 협회에서 한다는 얘기 아니야? 축복하는 가정들 당사자들의 얘기인데, 협회가 관여하는 것보다도 부모가 관여해야 된다는 거야.

결혼이 뭐냐 하면, 혈통을 전수해 주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까지 전수한 모든 전부를 그냥 그대로 전수해 주는 거예요. 협회에서 할 것은, 자기가 생각할 것은 방향이 틀어지지 않게끔 방향을 잡아 주는 거야.「예, 방향을 잡아 주는 것입니다.」방향만 잡아 주지, 축복은 직접 부모가 해줘야 돼.

「그러면 축복 신청을 협회에 해놓고 신청한 부모들끼리 서로 알아봐 가지고 교회가 주선해 주고 그래서 결정하면….」앞으로 나라가 협회가 돼야 돼요. 나라를 중심삼고 도, 군, 면, 리, 통이 있는 거라구요. 교회 대신 동네에서 무엇을 하는 거예요. 몇 개 동이나 면을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면 하면 반, 리, 면이거든. 이게 한 카테고리(kategorie)가 되는 거예요. 한 범주로 보는 거예요.

여기서 동과 면 전체의 리와 통을 중심삼고 연애도 할 수 있고 회합도 해서 때가 되었으니 결혼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훈시하고 나서는 자기 아는 가정 가정에 들어가서 자기들이 원하는 사람이 어디 어디가 맞는다고 발표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누가 중매도 할 것이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서로서로 좋다고 하면 축복결혼은 부모가 해주는 거예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미 아비가 잘 해야 된다는 거예요. 손자가 있더라도 부모가 잘못했으면 그것 못 해줘요.「부모들은 다 압니다. 누구 집 아들이 어떻고 누구 집 딸이 어떤지 다 압니다. (김중수)」알지 말래도 한 면을 중심삼고 다 알아.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가 오면, 매해 봄이 왔다 하면 면에 있는 결혼 후보자들이 모이고 부모들도 모여 가지고, 면장이면 면장이 앞으로 이러 이렇게 한다고 보고해서 가정이 이렇게 하라고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중매를 하든가 전화를 해서 사람을 만나 봐 가지고 자기들이 좋다면 부모 앞에 가야 돼요. 부모가 좋다는 것보다 아들딸이 좋다 할 때 부모도 좋다면 되는 거예요. 면을 중심삼고 말한 입장이기 때문에 다리를 놓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은 누가 해주느냐? 면장이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선생님이, 천지부모가 축복해 줬는데 그건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거꾸로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결혼하는 것은 뒤집을 때까지 선생님이 해주는 거예요. 여기 꼭대기 갈 때까지 말이에요.

타락 행동을 하면 격리되어 복역을 해야

「가정왕권시대를 선포하셔서 이제 교회책임시대에서 부모책임시대로….」부모가 왕이야. 부자지관계야, 부자지관계! 그 다음에 횡적인 면에서 부모가 1대 되면 아들딸이 2대 되고, 세 번째가 3대예요. 자기 혈족이 세 번째까지 가야 자기 족속이 벌어져요, 족속!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가, 선생님이 축복해 준 모든 전부가 통일 족속이에요. 참부모 족속인데, 이놈의 자식들, 타락 행동을 해 가지고도 보고를 잘못해서 두 번, 세 번 하는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원래는 이거 다시 정비해야 돼요.

이제 세계축복을 해줄 때는 그래서 전부 자서전을 쓰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틀리면 조상이 몇 대가 됐더라도 쭉 뽑아 버려야 돼요. 가정에서 뽑아야 돼요. 가정지옥이 생겨난다고 했지요?「예.」천국에 있을 수 있어요? 뽑아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낙원과 지옥이 없어진 것과 같이 천국에서 낙원 지옥의 경계선이 없어져서 통할 수 있는 때예요. 그건 별동 자체로서 제재를 받는 거예요. 제재 받을 때 그 환경에서 못 사는 거예요. 부모 친척과 같이 못 살고 다른 데 가서, 격리 당해서 자기가 행동한 대가로 복역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복귀가 복역 아니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축복하기 위해서 고생…. 그게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웃음)「외국에서 지난번에 매칭을 해보니까 백 쌍을 하는 데 3일이 걸렸습니다. (김중수)」3일도 빨리 한 거야.「한참 하다가 도저히 못 하겠어요. 그래서 한숨 자고 하자고 해서 했습니다. (양창식)」「책임이라는 것 때문에 굉장히 영적으로 부담이 갑니다. 아버님이 하실 때는…. (황선조)」그때는 보통 선생님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하지요. 남의 일생 문제인데 함부로 할 수 있어요? 축복을 함부로 해주나요?

입적 축복식의 성주의식은 나라 없는 상태에서 조건적으로 한 것

「아버님, 각 가정에서 성주식을 하라고 그러셨는데, 13일 전까지,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 전까지 하라고 했습니다. (황선조)」성주 마시는 것은 언제나 하는 거야.「금년에 들어와서 왕권 즉위식 이전까지 모든 가정이 다 성주를 마시도록 했습니다.」그 전에는 성주를 마시지 않았지. 입적하면서 성주를 마셨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성주 마시는 데 있어서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어 국경을 못 넘어가요. 국가 기준의 해방적 축복을 해줘야 돼요. 입적 축복을 해서 하나님을 해방해 줘 가지고 하나님이 참부모를 축복해서 나라를 설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2004년 4월까지, 7년노정 그때까지 지상에서 하나님 전권 행사를 해서 승리의 기반을 닦았으면 지상에 다시 전수해 줘야 돼요. 전수 받는데, 자기가 지금까지 하늘 앞에 총생축헌납을 했지요?「예.」그때 30퍼센트를 나눠 주는 거예요. 백이 있으면 30퍼센트를 나눠 주고 30퍼센트는 교회에서 보관한다는 거예요. 앞으로에 있어서 재축복받게 될 때, 나라축복을 받아 가지고 세계적 축복, 세계를 넘어갈 때는 30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을 다시 나눠 주는 거예요. 왜? 거꾸로 보면 3분의 1을 받았지만 소생 장성 완성권으로 자기들이 볼 때 3분의 1은 반환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바쳤더라도 별의별 악바리가 다 있잖아요? 살인을 하든가 탕두질(강도질)을 치든가 별의별 짓을 해서 모아둔 재산이에요. 그것을 일률적으로 거두어야 돼요.「낸 사람들한테 나눠 주는 겁니까?」총재산이 수백억 수천억이 되더라도 3분의 1은 돌려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또 3분의 1은 제해 놓고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아버님, 청평에서 입적 축복식 할 때 성주를 마신 사람도 다시 마십니까?」다시 마셔야 돼.「이것이 13일까지라는 기간은 아니지 않습니까?」아니야. 이번에 모든 축복가정이 다시 성주를 마신다는 것은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 동참할 수 있는, 나라를 세우는 식이 출발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한 청평 입적식이라는 것은 나라가 없는 상태에서 한 거예요. 유엔 기준을 삼고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이지, 남자 여자가 같이 살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아직까지 천사장 자리의 몸뚱이가, 뿌리가 끊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한 뒤에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유엔에 승리적 기반을 닦아서 행차하는 거예요. 금년에 달려 있어요. 금년에 달려 있는데, 그것을 결정하는 데 유엔에 우리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 이거예요.

남미에 산 땅에 유엔 나라의 기지를 만들어야

그렇기 때문에 환태평양권시대를 중심삼고 유엔의 땅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한국 땅보다 많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런 가치에서 선생님이 산 땅에 유엔의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나라의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세계 기준에서 통일천하를 하게 될 때는 유엔이면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가 영원히 사무총장과 같은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사무총장을 누가 하겠어요?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지도 방법을 모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참부모가 영원히 정착한 그것이 하나의 나라권으로 확대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부터 이런 때가 되니 거기에 대한 배후의 준비를 하기 때문에 얼마나 뒤집어지는지 몰라요.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세계가 아무리 넓다 하더라도 한 나라다 할 때는 거기에 왕이 설정되어 발표하면 그 왕이 난 곳이 그 나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거기의 사람들이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영원한 나라가 설정되면 영원한 나라의 개문을 할 수 있게 한 사람이 공신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관념이 있다든가 자기의 학적 관념이 있으면 앞으로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이북을 보면 노동자 농민이 영웅이라구요. 이제 심정권에서 최고로 위해서 사는 사람이 영웅이에요. 저나라에 가면 지식이니 돈이니 권력이니 무엇이니, 그것은 아무런 빛도 안 돼요. 위해 산 사람만이 빛을 내는 거예요. (이후 축복식과 탄신일 행사에 대한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의 보고가 있음)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4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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