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읽었던 데부터 다시 한번 읽어요. 처음부터 읽나요? 효율이, 이전에 우리 환태평양 활동에서 뭐인가? 모자협조시대가 부자협조시대로 전환된다는 것 다 읽어줬나?「가져올까요?」그것 가져와. 자, 읽어요.「≪인간의 삶과 영원의 세계≫라는 책자입니다. (정원주)」(이후 훈독회)
이 말씀한 논법에 있어서 어느 분야가 결합되어 있느냐가 진짜 문제가 돼요. 그 휘장이 막혀 버린다구. 휘장이 막히면 햇빛이 비추어지지 않아요. 공기가 통하지를 않아요. 얼마나 질식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오직 사랑만이…. 사랑에 의해서 들어오게 되어 있고, 사랑의 흐름을 따라 가지고 지상세계는 살아가는 거예요. 또 영계의 무한한 대해와 같은 세계가 사랑과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의 주인이 하나님이라구요.
하나님이 움직이는 이 우주 전체가 사랑의 공기를 따라 가지고 살게 돼 있어요. 공기가 없으면 살 존재가 없기 때문에 공기 있는 곳을 있는 힘을 다해서 보조를 맞추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라구요. 알겠어요?「예.」
언제든지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있게 될 때는 내 죽음 고개를 넘을 수 있는 하나의 수평 기준을 놓고 왼쪽으로 가느냐 바른쪽으로 가느냐 할 때, 바른쪽으로 가야 돼요. 우주 앞에 얼마나 신세를 졌어요? 그렇지 않아요?
미물의 모든 초목으로부터, 원소로부터 몸 구성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전부 흡수해 버려 가지고 값없이 받았어요. 값없이 받아 커 가지고 살다가 가는데는 어디로 가느냐? 더 큰 값없는 세계, 무한한 하나님 자체, 모든 생활적인 감정으로부터 실체 자체가 화할 수 있는 통일적인 사랑의 실체권을 향해 가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돈, 지식이니 권력이니 그건 아무 관계가 없다 그거예요. 그것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우리 인간이 살 수 있는 부대적인 조건입니다. 원칙 조건인 사랑의 원소를 주고받을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어린애로부터 그렇고, 사는 것도 전부 다 주고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한 빚을 져 가지고 우주의 혜택을 공급받은 실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무한한 혜택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될 것이냐? 그 받은 자체가 무한한 주인 앞에 가게 될 때 정상적인 순환운동이 벌어져요. 작은 것은 작은 대로 환원해야 돼요. 순환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큰 것은 큰 대로 순환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더 큰 데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최후의 더 큰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일체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놀라운 인생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죽을 때는 어떻게 죽어야 되느냐? 자기 친구들과 아들딸과 같이 좋은 호화로운 집에서 죽는 것이 아니에요. 형제들이 생사지권에서 신음하고 있는 그 자리를 구해주려다가 도중에 죽었다면 그 모든 형제들이 추모할 수 있는 대표자요, 세계 앞에 모든 역사적 전통을 남기는 기록적인 자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를 위해서 죽은 사람은 안 돼요. 그것은 그림자가 생기는 패예요. 이 세계 하늘땅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죽으면 빛이 되는 거예요, 빛. 빛이 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개념을 떠나 가지고는 빛이…. 빛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영광이라는 것이 뭐예요? 혼자 잘사는 것이 영광이에요? 세상의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상하 좌우 전후 국민까지, 나라까지, 세계 인류와 더불어 화합하고, 거기에 환영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사는 것이 영광이에요, 영광.
그렇잖아요? 영광(榮光)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고른 것을 말하는 거예요. ‘영(榮)’ 자라는 것에는 ‘불 화(火)’ 둘하고 ‘갓머리(宀)’ 하고 ‘나무 목(木)’이 다 들어가 있어요. 나무와 집과 불, 빛이 다 들어가 있다구. ‘빛 광(光)’ 자도 그래요. 영광을 말해요. 모든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에 처해야 주체적 입장에서 영광이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받았으니 전체 앞에 줄 수 있어 가지고 호흡할 수 있어야 편안한 거예요. 세포가 거기에 전부 다 균형을 취해 가지고 사인 커브로 움직이는 그 주파대로 움직일 수 있어야 돼요. 그 주파는 높지만 이 형태는 작더라도 그 형태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게.
전기도 그래요. 삼상이에요, 삼상. 이게 고리가 셋이에요. 하나는 이렇게 해 가지고 가는데 이게 중간으로 가고, 또 이렇게 가요. 이 셋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연결시켜 나오기 때문에 전기가 정전하면 깜박깜박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빨리 흐르기 때문에 선으로 보여요. 눈이 오차가 있어요. 그것이 삼상이 되어 있어요.
이런 것을 볼 때 우주는 3원색이니, 3영양소니 해서 모든 것이 3수를 따라 되어 있어요. 이것도 3단계예요. 이건(입) 물의 세계를 말해요. 물을 먹지요, 여기로? 밥도 물이에요. 밥이 60퍼센트 이상이 전부 다 물이라구. 이것은 뭐예요? 여기로 물먹나요? 수중시대가 필요해요, 수중시대. 이건 수중시대니까 아래에 있어야 되고, 공기는 중간시대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사랑의 시대를 말해요. 눈은 최고의 높은 것을 말해요. 눈 때문에 머리가 돌아가요. 사랑 때문에, 이상 때문에 모든 것은 움직인다는 말이라구요. 이것(귀)은 사방을 말해요, 사방.
오관이 다 어디 있느냐? 손도 이것이 오관이에요. 살이 있는데는 오관이에요. 감촉 다 알고, 이것이 정보처예요. 전부 다 듣고 보고, 맡고 맛보고. 정보관이라구요. 그래서 내 생명이 상충을 느끼지 않고 화합해 가지고 전부가 흠이 없이 살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사카(soccer;축구) 볼이면 사카 볼이 쭈그러진 데가 없어요. 쭈그러진 데가 있으면 큰일나지요. 한 모퉁이 되면 가다가도 이리 갔다 저리 갔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자체를 볼 때 3단계가 다 되어 있잖아요? 자, 읽으라구요.
저렇게 세밀히 되어 있어요. 그래, 영계에 가 가지고 내려오고 싶으면 말이에요, 사랑의 마음이 강한 사람은 어디든지 내려가요. 어디든 도울 수 있는 거예요. 높은 데에 다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이치를 이론적으로, 자연 현상세계가 그와 같이 연결된 사실을 알게 될 때, 그 가운데 사는 사람이 환경적 현상권을 무시해 산다는 것은 스스로 다리를 자르고 껍데기를 잘라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화합해야 됩니다.
숨쉬는 것도 자꾸 세 번 계속해서 공기를 들이쉬어 보라구요. 들이쉬면 되나요? 열 번 들이쉬고 한 번 하면 죽어요. 쭈그러 들어가겠어요, 크겠어요? 마찬가지라구. 전부 다 상대적이 되어야 돼요. 주고받는 거예요. 우주 앞에 받았으니 주어야 되는 거예요. 주는데는 더 가치 있는 것을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게 사랑을 위해서 주는 거예요. 그게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사는 동안 우주로부터 생명의 요소를 받아 가지고 사랑의 전통을 있게 한 모든 우주 앞에, 근원 앞에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갚는데는 어떤 자리에서 갚느냐? 고생하면서라도 그 위에서 갚겠다고 하게 될 때, 끝이에요, 끝. 끝에 와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 끝에 와 가지고 돌아올 수 없어요. 죽더라도 갚겠다고 해야지 낮의 시대를 지나고 밤의 시대를 지나 구형을 갖추게 되는 거예요. 구형을 갖추게 되면 그 위에 있는 절반은 언제나 밝고 절반은 어둡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죽음을 극복할 수 있는 삶의 길을 가야만 밤낮의 길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로 보면 혈통적으로 더럽혀진 핏줄을 끊어야 된다는 말도 있지만, 자연이치가 그래요. 낮이 있으면 밤이 있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낮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 가지고 안 된다구요. 낮이 있으면 밤을 그리워해야 되고 밤이 있으면 낮을 그리워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말이라는 거지요.
그러한 모든 것을 세밀히 가르쳐 주었는데, 그 사실을 공론으로 알고 살다 가 보라구요. 사다리가 있고 몇 층 고층 건물을 엘리베이터 안 타게 되면 다리가 아프더라도 층계로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면 점점 무섭고 어지러워요. 전부 다 바람벽이 다 있고 그러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사다리에 있는 사람이 저 땅을 내려다보면 떨어질 것 같다는 거예요. 그래도 올라갈 수 있는 다리는 연결됐으니 거기 올라가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죽음을 결심하지 않고는 못 올라가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저울질을 하고 가라구요. 오늘 하루는 어떻게 살았는가 청산하고 가야 된다구요. 자기 욕심을 가진 사람처럼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를 거꾸로 꿰매 다는 거예요. 개인주의는 멸망이에요. 멸망 안 할 수 없게 돼요. 하늘도 부정적인 그곳이 지옥이에요. 자기를 위해서 산다면. 만물이 생긴 것이 세상에 별의별 모양이 있지만, 그것이 필요한 주체와 대상관계에 있어서, 중간에 있어서 화합시키기 위한 풀이라든가, 화합시키기 위한 시멘트 노릇을 하는 거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없어요. 전체를 화합시키고 하나 만들고 이래서 상대적인 요건과 중화적 요건을 갖추면서 전부 다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도 없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뭐 ‘아이구, 하나님은 독사 같은 것을 왜 만들고 이 같은 걸 왜 만들었어?’ 하는데 이가 없어 보라구요. 이 때문에 죽을 사지에서 사는 사람이 많아요. 이가 있어 물어뜯기 때문에 괴로워 가지고 긁다 보니 초소에서 인민군이 모가지 자를 것을 모가지 안 잘릴 수 있는 거예요.
감옥에서도 그래요. 감옥에서 이가, 빈대가 많은 것이 친구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이 잡기 시작하면 점심 때까지 4시간, 5시간 잡아도 이가 또 있다구요. 그 잡는 재미에 배고픈 것을 몰라요. 빈대도 그래요. 빈대가 친구고 벼룩이 친구예요. 파리까지 친구예요. 누구를 상대하겠어요? 그것들이 친구 된다구요.
그래, 방대 무변한 그 세계를 친구 삼고 사려는데 이 똥파리들 중심삼고, 구더기 새끼 가지고 친구 삼겠어요? 똥파리 친구밖에 못 되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마음이 동양에 왔으면 서양에 훌훌 날아 갈 수 있는, 하루에도 몇 번씩 가고 깊은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고향이 그렇지요. 그래야 된다구. 자기 조국을 잃어버렸으면 얼마나 그리워해요? 밥 먹는 것보다 앞서 그리워하고, 자는 것보다 앞서 그리워하고, 사는 것보다 앞서 그리워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부모도 잃어버리고 고향도 잃어버려 가지고 비참한 자체가 되어 있는데, 그것을 찾을 수 있는 길이 한 길이지 둘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사랑길이 두 길이에요, 한 길이에요?「한 길입니다.」절대 한 길이에요. 그 한 길을 찾으니,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길,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가정에서 효자의 길이요,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의 왕과 백성이 사랑할 수 있는 길이에요. 부자지 관계예요. 애국자의 길이요, 세계가 사랑할 수 있는 성인의 길이요, 천주가 사랑할 수 있는 성자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인 기준에 불가피하게 연체(聯體)적 관계를 갖고 있는 거예요.
눈이 따로 있나요? 눈이 따로 있어요? 눈이 있으면 눈이 보는데 코가 숨을 안 쉬면 어떻게 돼요? 숨 안 쉬면 어떻게 돼요? 눈이 감기나요, 안 감기나요?「감깁니다.」밥 안 먹으면 어떻게 돼요? 듣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전부 나를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공동적인 소유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전부가 공동 일체가 되어 있다구. 연체가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무시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손가락을 대서 손톱을 매번 깎으면, 이게 원수 같지요. 손톱 깎고 발톱 깎는 것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안 깎으면 어떻게 돼요? 안 깎아 보라구, 어떻게 되나? 이게 원수예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문제가 크겠으니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깎을 수밖에 없어요.
부처끼리 자더라도 발톱을 길게 해 가지고 자기 여편네 궁둥이를 긁어주고 손으로 가슴을 긁으면 얼마나 상처를 내겠어요? 그러니까 손톱을 깎아야 돼요, 안 깎아야 돼요? 귀찮게 생각하는 것이 귀찮은 사람이에요. 손톱이 비웃는 거예요, ‘이 녀석아!’ 하면서 말이에요. 손톱이 얼마나 우리를 보호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손톱이 없어 보라구요. 전부 다 이것이 닳아져요. 알겠어요? 일할 수 없어요. 살이 되어 가지고 긁히기 마련인데 손톱이 다 방어해 준다는 거예요. 고마운 손톱이라고 생각해 봤어요?
그래 자기에게 부정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눈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손톱이 없으면 가려운 데를 어떻게 긁겠어요? 고마운 일이에요, 전부 다 생각하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나를 우주가 보호하기 위해서 배고프면 배고프고, 병이 났으면 약을 먹게끔 아픈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늙어서, 늙은 사람들은 젊어서 필요할 수 있는 모든…. 그래 늙으면 죽을 먹어요, 더 강한 밥을 먹어요?「죽을 먹습니다.」그거예요. 젊은 놈들은 죽 먹으라면 좋아할 놈이 있어요? 그놈의 자식은 젊은 놈이 아니지요.
나이 많을수록 지혜가 감퇴돼요. 지혜가 감퇴되면 무엇이 많이 남느냐 하면 말이에요, 상식이니 모든 아는 것이 없어지고 사랑만이 남아요. 밥 먹는 것하고 사랑하고 자는 것, 그 세 가지밖에 모른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나이 많은 사람은 전부 다 먹을 것만 생각하지요? 그 다음에 사랑을 생각해요, 사랑을. 사랑을 생각하는데 생리적인 기관이 다 마비가 되어 있어요. 나중에는 사랑까지 잊어버려요. 치매가 되게 된다면 자기 어머니도 잊어버리고 자기 아들도 잊어버리고 다 그렇지요? 그것 안 잊어버리면 어떻게 영계를 가겠어요? 다 잊고 가야지요.
아기가 날 때, 배를 갈라놓고 자기 집을 터뜨리고 다 망쳐 버리고 잊어버려야지, 거기로 돌아가겠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이 세상에서 갈 때는 전부 다 잊어버리고 가야지, ‘아이구 안 가겠다. 아이구, 애비가 보고 싶고, 손자가 보고 싶다.’ 그러면 어떻게 가겠어요?
그래, 치매라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그러면서 조상들이 찾아오는 것이 보여요. 먼 세계에 안개 가운데 우물우물 보이던 것이 점점 눈앞에 보이게 되기 때문에, 그 중간세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모든 조상도 만나게 되고 자기에게 필요할 수 있는 사자나 누가 찾으러 오는 것도 다 보고 그러다가 다른 세계와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잊어버리는 것은, 더 큰 앎의 길을 가기 위해서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치매 걸린 할아버지 할머니를 천대하는 사람은 그 가정의 복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노망하는 조상들을 잘 대접해야 돼요, 함부로 대접해야 돼요?「잘 대접해야 됩니다.」진짜 효자는 그런 자리에 있는 것이요, 진짜 충신도 그런 자리에 있는 거예요. 군왕을 대해서, 하나님을 대해서 수난 길을 자기 생명을 바쳐 가겠다는 사람들이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사랑의 주류 전통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효자가 되어야 됩니다.
효자는 생명을 극복해야 됩니다. 충신도 그래요. 더 큰 위의, 4천만이면 4천만이 필요로 하는 생명을 대표해서 죽어 가는 것이 애국자의 길입니다. 성인하면 세계 인류가 60억 인류면 60억 인류의 생사지권을 대표한 자리에서 가는 것이 성인의 길이에요. 성자의 길은 뭐냐? 하늘땅에 수천억이에요. 하늘땅의 생사지권을 책임지고 가는 것이 성자의 길입니다.
둘이 있으면 먼저 죽겠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형제가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 가운데 먼저 부모를 위해서 죽을 자리에 나가는 것이 진짜 효자예요. 나라의 충신도 4천만 가운데 죽을 사지에 먼저 나가겠다고 하는 것이 충신이에요.
요전에 총생축헌납이라고 할 때, 물건 가지고 거짓말해 싸우고 전부 다가….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재산을 팔아 가지고 바치는데 자기 절반 바치니까 그 자리에서 장사 지내 나가잖아요? 그것 알아요? 성경에 있지요? 아나니아 부부가…. 마찬가지예요.
그게 뭘 귀해요? 똥구더기 같은 거예요. 그것이 배 안에 들어가 있지 않은 똥의 후보자예요. 똥이 미운 것이 아니에요. 나를 살려준 영양분을 짠 찌꺼기예요. 오줌이 원수이고 똥이 원수예요? 그거 얼마나 수고로운 길을 나를 위해서 갔느냐 이거예요. 나를 살릴 수 있는,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영양소를 보급해 가지고 남은 거예요. 그것을 품고 있던 꺼풀이에요. 아기가 복중에 있을 때 태를 배 가지고 태 가운데 있어 박차고 나오는데, 탯줄을 전부 다 말려 가지고 자기 어머니 사랑한 예물로서 앞으로 자라면 전수해 줘야 돼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자기를 열 개월 동안 안전 보장한 귀한 물건이에요.
이 몸뚱이도 마찬가지예요. 일생 동안 나를 보호해 주고 영인체가 상처받을 수 있는 전부의 어려운 길을 다 막아주고 방어해 준 자기의 귀한 보호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이 공동묘지, 원전에 가서 여기 교회에 와 있지 않아도 원전에 언제든지 있다는 거예요. 자기 몸의 보호하던 자체가 있기 때문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 거기 있는 거예요. 일생 동안 산다는 것은 자기가 빚진 것을 갚는 거예요. 최고의 수평선이 되어야 돼요. 물의 최고의 수평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 복중세계에서 건강한 아기로 태어나는 것인데, 반드시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파괴시켜야 돼요. 파괴시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엄마도 힘들어야 되고 아기도 있는 힘을 다해야 그게 파괴되지요? 엄마 아기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주머니가 뭐라고 할까, 비닐같이 아무나 쨀 수 있으면 되겠어요? 든든한 거예요. 죽을힘을 다해 터뜨리고 나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몸뚱이도 그래요. 팔십 일생 동안 나를 보호하던 무장된 보호 가죽이기 때문에 아무나 함부로 죽일 수 없다 그거예요. 자기 죽을 때는 어린애 때에 힘까지 다 써야 된다고 그러잖아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강하게 터뜨려 나가야 돼요.
그렇게 볼 때 사랑의 세계에 태어나면 그걸 터뜨릴 길이 없어요. 하나님을 밀어제끼고 다른 데 갈 수 있나요? 아무리 간다, 아무리 뛰쳐 나와도 하나님 보자기 안에 들어가 있는 거지요. 그것을 터뜨릴 수 없어요. 영원히 영원히 터뜨릴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최고의 해방이에요. 그 세계에 가당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은 무한한 거예요. 무한한 거예요. 상상에 미칠 수 없는 무한한 공간이라는 거예요. 그 세계에 가고 싶어요?
한국에 살다가 외국 나가 보면 일본 갔다온 것도 자랑하고 세계를 얼마나 돌아다녔는가를 자랑하고 말이에요. 오대양이면 오대양 어디 가서 낚시질하고 어디 가서 목욕하고 어디 관광 갔다는 얘기가 다 자랑 아니에요? 전부 다 나에게 부여된 예물들이에요. 선물이에요. 내가 마음대로 사랑할 수 있고, 마음대로 살 수 있는 환경과 관계되어 있는, 연체적 사명 가운데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내가 모든 우주로부터 받고, 우주로부터 전부 다 빚을 졌으면 갚아야지요? 안 그래요? 사랑을 가지고 갚는데는 큰 부모님의 사랑을 조그만 예물 하나라도 전체 대신한 것으로 취급해 준다구요. 예물이 그거예요. 조그만한 것을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것으로 메워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위함 받고 위하고 할 수 있는 것이 자기를 중심삼은 개념이 없어요. 상대를 중심삼은 주체 개념 가운데서 위하고 위함을 받는 길이 있어요. 그 가운데는 자기라는 존재는 없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운동은 정지가 돼요. 영점으로 더 큰 것을 주려고 잊어버리고 다 이럴 때 점점 커 간다구요. 내가 이 만큼 했다. 선생님도 일생 동안 그래요. 내가 그런 무엇을 정했다면 지금까지 세계적인 일을 못 해요. 요즘에 와서 환태평양 섭리는 또 뭐예요? 물에서 왔으니 물을 중심삼고 물 둥지를 거쳐야 돼요. 모든 지상도 아시아 대륙, 남북 대륙이 쌍둥이예요. 하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에 태어나야 되느냐 이거예요. 육지에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중간 완충지대인 여기서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아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어머니하고 장자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누가? 아버지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대양을 해방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복중에서 두 아들딸을 낳아 버려야 돼요. 딱 그래요.
태평양 깊은 데는 1만 미터 이상, 1만 132미터가 돼요. 필리핀 가까이 거기가 말이에요. 그리고 코너 지역은 6천 미터예요. 상대적 관계예요. 물이 그 가운데 흐른다구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 있는 산맥을 다 바다에 갖다 처넣으면 바닷물만 남겠어요, 육지가 보이겠어요?「육지가 보여요.」육지가 있어도 물 가운데 나왔어요. 그래야 된다구.
그래, 물에 떠 있는 존재들이에요. 거기에서 동물이나 식물이나 서로가 다 상응하면서 우주 형태를 구성해 가지고 연체적 생활이상 무대가 되어 있는 것이 지상세계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거기는 국경이 없어요. 영국 사람, 무슨 미국 사람 하는 것이 없다구요. 여기서 영국 사람, 미국 사람이 다르지요?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이 다르지요? 영계는 그것이 없어요. 동양 사람이나 누구나 다 형제예요.
자, 이제 전체 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앞으로 훈독회 할 수 있는 내용, 여기 본부에서 전부 다 추린 모든 것을 감정해야 할 때가 왔어요. 본부가 했다고 절대시하지 말라구. 황선조가 주동이 돼 가지고 했다고 절대시하지 말라구. 협회장인 내가 한 것이 제일이다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이루는데 부족한 것이 있으면 보충할 수 있게끔 미국에서도 찾으라고 하고 일본도 그렇게 하라고 해야 돼요.
영어권이나 일본 사람들을 보니 한국어를 몰라요. 그러니까 가다가 곁길로 갈 수 있기 때문에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 사람이 미국 가 있고, 일본 가 있으면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세계 무대에서 보기 때문에 보는 것이 달라요. 한국의 협회장이 감정하고 활동하는 무대와 달라요. 그런 내용을 자기들이 여기서 하면 빼놓기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그런 새로운 무엇을 편성해 가지고 세계적인 총의에 의한 그런 내용을 온전히 보강해야 돼요. 한국적인 제한적인 환경에 맞추어서는 안 된다구요. 초한국적, 초지구적인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훈독회 교본을 짜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손대서 만든 것이 제일이고 남들이 한 것은…. 지금 선생님이 하는 것을 모르고 있잖아요? 환태평양에 대한 얘기를 하라면 30점도 못 받아요. 지금까지 한국이 제일이다 하는 이놈의 자식들, 교구장이라고 해 가지고 20년 30년 되었는데 하나도 몰라 가지고 원리 말씀 강연하는 그것 가지고 해 먹겠다고? 유치원도 안 된다구.
나라의 대통령 하게 되면 세계를 따라다니면서 그 일을 기록해 가지고 역사 전통에 부가시키려고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이 보다 큰 세계적일 때는 그 세계적인 전통을 새로 세워 가지고 지금 나온 전통을 무시하고 거기에 차원 높이 비상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켜 나가야 됩니다. 턱이 있더라도 턱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턱이 있다고 ‘아이고, 안 됐다.’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구.
선생님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알아요? 밤중에 앉아 가지고 꿈꾸고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뒷방에서 공론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공론에 따라 움직였으면 지금까지 이 자리까지 나왔겠어요? 아예, 상대를 하지 않았어요. 여기 전부 다 가깝던 사람들하고 의논 안 했어요. 어머니하고도 의논 안 해요. 어머니하고 의논해서 했으면, 어머니 따라가다가는 어머니 원하는 대로 내가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요사스런 물건이에요. 조건만 딱 해 가지고 자기 중심삼고 보자기에 싸서 들이 감으려고 그래요.
여자는 언제나 요사스런 물건이에요. 사랑의 한발자국 틀리면 천야만야한 지옥의 밑창에 떨어져요. 백척간두라는 말이 있지요? 거기서 한발자국 가면 어떻게 되나요? 떨어져서 옥살 박살이 돼지요? 먼저 닿는 데가 옥살 박살 돼요. 머리가 깨지고 다리가 뭉그러지고 전부 다 그래요. 무서운 길을 가고 있어요.
선생님이 이 길까지 나올 때 얼마나 심각했던가 생각해 보라구. 그렇기 때문에 천하의 그 무엇이 유혹하는 것이 있더라도 그 유혹하는 것을 뚫고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의 가슴에다 못을 박고 줄을 달아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내가 무슨 말을 했나, 이제? 하나님의 가슴에다 뭐? 대못을 박아 놓고 줄 달은 것이 뽑아지지 않게끔 해 놓고 올라가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당기면 하나님이 살이 있으면 살가죽으로부터, 살로부터, 뼈다귀로부터, 골수까지 끌려온다는 거예요. 그런 사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이렇게 앉아 가지고 생각같이 될 것 같아요? 천신만고예요, 천신만고.
선생님이 기도할 때는 보통 17시간, 12시간 이상 그런 싸움을 해 왔어요. 밥 먹을 것을 잊어버려요. 잘 것도 잊어버려요. 그런 싸움을 한 거예요. 추운 겨울에 솜바지 저고리에 땀을 흘려 가지고 짜는 그런 싸움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몰라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 대표적인 간판이 붙었다고 궁둥이를 전부 휘젓고 어깨에 힘 주고 냄새 피운 것들이 얼마나 많아요? 천년만년 겸손하더라도 그 겸손을 하늘이 볼지 말지 하는데도 불구하고…. 빚을 갚을 도리가 없어요.
보라구요. 원리 내용이 얼마나 방대한 내용이에요? 한국 역사예요? 천년 만년 그런 역사를 전부 다 밑창을 빼 가지고 밑창이 없는 것을 연결시켜 관계를 지어서 하나의 체계를 만들었어요. 마음세계, 몸세계 닻을 박아 끝에 세계에 엉클어진 모든 전부를 연결시켜야 돼요. 전기 발전소가 둘이에요. 둘이 연결돼야 불빛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엉클어질 대로 엉클어진 데 가서 불을 다 켜야 된다구. 그래야 복귀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래요. 안 그래요?
전기 줄, 수많은 네온사인 가는 줄들이 전부 다 한꺼번에 엉클어져 가지고 두루뭉실하게 내 깔려 있는 거예요. 그것의 가리를 잡아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로 처음 끝을 연결시켜야지, 그렇지 않으면 불이 안 비쳐요. 마찬가지라구요.
임자들이 선생님에게 진 빛을 억천만년이라도 저나라에 가서 갚을 길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알고 명년 2000년을 지내야 돼요. 자기 똥구더기까지 배 안에 들어가 있는 것까지 전부 다 꺼내 깨끗이 해서 제로에 돌아가 가지고 ‘나는 하나도 없습니다. 오로지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부모님의 사랑밖에 없습니다.’ 하는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된다구요.
소유권이 뭐야, 이놈의 자식들! 내 것? 이놈의 자식들, 복귀시대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잘사는 녀석들은 앞으로 재산이고…. 대한민국도 그렇지? 이 집도 이거 누구인가? 주인이라 해 가지고 박 대통령이 와보고 전부 다…. 주인을 때린 인간이에요. 선생님이 어떻게 사는지 모르고, 더 잘살아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도적놈의 새끼들이라구. 알겠어요? 나 한푼도 없어요. 빚지고 살아요. 이놈의 자식들, 수십년 동안 한국의 통일산업 가지고 이익을 중심삼고 돈벌이 한 녀석들은 7족이 멸할지 몰라요. 그것을 알아야 돼. 그냥 안 넘어가요. 영계에서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뜻을 위해서 가다가 싸움 가운데서 복판에 폭격을 받고 직격탄을 맞아 죽겠다는 생각이라도 해서 용서를 받아야 돼요. 그 길을 찾아가야 돼요. 어디 못 갈 길이, 못 할 일이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거지 새끼들이라구.
공것 찾아다니는 녀석은 망할 길이 사방에 있어요, 공짜 찾아가다가는. 알겠어요? 공적인 빚을 지고 살면서 어디든지 문이 없고 딱 갇혀 사는 것 같지만, 사방에 문이 열렸어요. 여기 한발자국 올라가면 천하가 다 공인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자식들, 신학교 안 들어갔다가는 두고 보라구요. 에미 애비들이 먹고사는 것이 귀했지, 이놈의 자식들? 입에다가 다 모래알을 처넣을 거라구. 신학교 안 갔겠어,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자구. 어떻게 되느냐 보자구요. 그놈의 새끼들이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숨이 막히는 거예요. 사지가 막혀 버려요. 마비가 되는 거예요. 에미 애비가 너 학교 신학교 가지 말라고? 그런 에미 애비 역사는 전부 다 나무로 말하면 꺼풀이 되고 때가 되어 가지고 벗겨 떨어져야 돼요. 세포가 죽은 것이 때라구요. 죽는 거예요.
영계 가서는 다 나와요. 장단 해 먹어 가지고 공금을 자기 소유권 했거든 배 껍데기가 뒤집어져요. 전부 다 뜻 가운데 있어 가지고 자기가 얼마만큼 피해를 입힌 것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나 그런 것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자기 책임을 누구에 맡기고 편안히 살려고 하는 사람을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의 전통을 이어 받아야 돼요.
저 내용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감옥도 다니고 별의별 죽을 사지를 거쳐 나왔지만 죽는 것을 무서워하지 않았어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편안히 앉아서 구하겠어요? 그건 도적놈이지요. 맨 첨단에 서야 돼요. 나랏님이 제일 격전지에 찾아오거든 그 나랏님 앞에 준비한 부대라든가 기지를 있는 정성을 다해서 지켜야 되고, 거기에 보호할 수 있는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자기 것을 모아 가지고 남겨 놓고 방비할 시설을 안 하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멸망한다구, 그놈의 자식들은.
이것들 전부 다 50, 70이 됐으면 앉아 먹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밥먹고 살기가 쉬운 줄 알아요? 동대문 시장에 가 보라구. 12시부터 4시까지 얼마나 복잡해요? 야시장 가게 되면 아이구, 지옥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살기 위해서는…. 지옥은 그래도 한자리에 가만히 있어서 먹을 것을 죽지 않고 주워 먹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뜻을 안다는 사람이 원리를 품고 다니면서 뭘 했어요? 내가 그래도 뭐 선생님 하라는 대로 따라다녔다고 할지 모르지만, 따라다닌다고 천국 다 가면 지상에 있는 모든 산천초목, 고기들까지 하늘나라 가겠다고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자기 자신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뿌리가 얼마만큼 깊이 박혔어요? 뿌리가 두 가닥이에요. 가짜 뿌리, 진짜 뿌리가 있어요. 자기들이 양심적으로 기도할 때 자기를 평탄같이 펴 가지고 분석해 보라구요. 내가 아버지 앞에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설 수 있는 자리가 어디 있어요? 천년 연구하더라도 부족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어디 높은 자리에 안 가려고 그래요. 감옥 들어간 자식들, 지옥 가 있는 자식들이 있는데 그 애비 되고 부모 된 자리에서 좋은 자리를 찾아가 편안히 무슨 호화찬란한 영광을 받으라구? 만수무강하라구? 그건 미친 것들의 말이에요. 방편적인 말을 해서 자기가 거기에 서서 다리를 놔 가지고 공짜 해먹겠다는 도둑 심보가 있다구요, 전부 다.
자, 그렇게 알고…. 앞으로 2000년이 지나가요. 3000년을 새로이 출발하는데 하나님을 앞으로 왕위에 올려야 돼요. 즉위식을 해주어야 됩니다. 누가? 참부모가. 여러분이, 내가, 우리 가정이, 우리 일족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같은 자리에 서 있어요. 전부 내가 수고해서 원리 말씀을 찾은 것은 인류를 위하고 후손을 위한 거예요. 하나님도 나 때문에 인연된 것이 아니에요. 만민을 위한 것이에요. 통과 장치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가 아무리 크더라도 봄이 되게 되면 푸른 잎이 무성히 나와야 되나요, 안 나와야 되나요?「나와야 됩니다.」그래, 무성히 나와서 꽃도 피워야지요?「예.」열매 맺혀야지, 떨어져서는 안 되잖아요. 감나무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얼마나 많이 떨어졌냐 하는 걸 볼 때, 그 주인이 정성 안 들이고 비료를 안 주고 영양을 안 주면 많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나무도 죽을 때까지 주인의 사랑을 받고 관리를 받아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동물 같은 것, 개 같은 것을 길러봐요. 내가 옛날에 학생시대에 개를 참 데리고 놀기를 좋아하고 많이 데리고 다녔어요. 이게 죽게 될 때는 벌써 알아요. 벌써 신호를 해요. 반드시 죽게 될 때는 개집에서 안 죽어요. 나가 죽어요. 10년, 12년, 13년 되니까 전부 다 집을 떠나기 시작해요. 저녁에 나갔다가 들어올 때는 주인이 있는데는 안 보이고 저녁에 늦게 들어와서, 밤에 와서 물먹고 나가 버려요.
이래 가지고 주인을 모시고 살던 거와 마찬가지로 동네 먼데 가 가지고 아침이나 점심이나 자기 자라던 집 주인을 바라보고 하루 하루 지내요. 죽게 될 때는 머리를 주인을 향해서 죽어 가는 거예요. 놀라운 거예요, 그게. 주인을 위해서는 어디 갔는지 모르게끔 죽어요. 코끼리들도 그렇잖아요? 징조가 있지요? 모든 만물이 그래요. 주인에서 났으니 주인의 사랑을 받다가 갈 때는 주인을 위해서, 주인 밑에서, 주인의 보호권 내에서 죽어 가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짐승들도 사람 동네 가까운 데, 인기 소리가 들리는 데서 살지 사람 소리 안 들리는 데는 안 산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그래요.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그래요. 바다 같은 데 가더라도 큰 고기들은 안다는 거예요. 정성들이게 되면 고기들이 와서 인사해요. 이런 말 하면 다 꿈같은 얘기라고 다 그럴 거라구요. 인사하는 고기들을 잡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곱게 보낼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처음 잡는 고기는 놔주는 것을 지금까지 해 나왔어요, 아무리 크더라도. 사랑 때문이에요.
그렇잖아요? 자기 고향 산천, 부모를 저 버리고 남극의 끝에 와 가지고 누구를 사랑하느냐? 부모가 사랑하던 짐승들을 대신 사랑한다고 할 때는 부모 대신 자리에 서기 때문에 부모의 영이 나와 더불어 해방되는 혜택을 받게 되는 거라구요. 연관 관계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이라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임자들도 선생님이 있으면 선생님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눈썹이니 무엇이니 다 이게 알고 태어나지 않았어요? 모르고 태어난 것이 없어요.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거 수작도 말라는 거예요. 물질이 먼저 있을 수 있어요?
영계를 중심삼은 실체적 상대 가치를 어떻게 이루느냐 이거예요. 물질도 마음 같은 데, 마음 기준에…. 내 사랑에 주인의 사랑을 채워 가지고 길러 갈 줄 알아야 그 동물도 영계에 따라 들어간다는 거예요. 영인체가 없고 영생이 없지만 기르던 것이 저나라에 가면 그 개가 나타나요.
자, 사랑 가지고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읽으라구요.
『마음의 종착점, 욕망의 종착점이 어디냐?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중략) 하나님의 사랑이란 오늘날 인간이 갈 천상세계, 즉 천국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그곳은 사랑으로 충만된 곳입니다. 죽는데는 어디서 죽느냐? 죽는데도 자리가 있는 거예요. 이거 뭐 시시하게 한국적인 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최고의 자리, 천상 천하를 통과한 하나님의 심정의 나라를 중심삼은 최고의 자리에서 죽어야 합니다. 하늘나라 복판에서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하늘나라가 지구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전부 반대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도망가면 되겠어요? 아닙니다. 턱 버티어 가지고 천하가 다 깃발을 들고 환영하는 자리에서 죽어야 합니다.』
그거 소절이 어디까지 끝나요?「예, 끝납니다.」그것 끝나면 그만 두고, 효율이 그거 읽어줘요. (이후 훈독 계속) 다른 사람이 읽으면 환경이, 분위기가 달라지지만 할 수 없어요. 효율이가 내용을 아니까, 그 내용을 듣기 위해서는 훈독회 해야 돼요.
「본 말씀은 참부모님께서 지난 번 하와이를 들르셨을 때 하신 말씀입니다. 하와이가 섬이 여러 개 있습니다만, 크게 나누면 4개 섬입니다. 이 4개 섬을 도시면서….」전체 섬은 몇 개야?「여덟 개입니다.」일곱 개야, 여덟 개야? 그걸 어떻게 알아, 정옥 씨? 아, 어떻게 아느냐 말이야?「세일 여행사에 계속 있었으니까요.」응, 그래. 자, 그래 읽으라구.「예.」
「이렇게 순회를 하시면서 정성들이시고 환태평양권의 섭리를 계획하시고 하는 과정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어제 잠깐 보고 올리면서 말씀 드렸습니다만, 가장 북쪽에 있는 카와이(かわいい) 섬이라고 있습니다. 아주 작고, 하와이 섬들 중에서는 가장 오래 된 섬입니다.」
일본 말로 하면 사랑스러운(可愛い;かわいい) 곳도 되고, 카와이소(可哀相;かわいそう) 하게 되면 불쌍한 곳도 된다구. 제일 나이 많아요. 뭐 2천만 년 이상 되었다며?「하와이 메인 아일랜드 중에서는 그렇습니다. 저 위에 미드웨이까지 가면 더 오래된 것도 있습니다만, 중요한 본섬들 중에서는 가장 오래 된 어머니 섬이라고 그럽니다. 그런데 그 섬에 가셔서 정성을 들이시고 거기서 훈독회 하시고 말씀하시는 그 과정에서 지난 12월 12일 아침 7시 훈독회 끝내시고 아버님께서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같이 훈독하겠습니다.」(김효율 보좌관이 말씀 훈독)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없어져야 합니다. 탕감시대는 어머니의 역할이 필요했지만 직접적 시대에는 아버지가 어머니를 통해서 낳은 아들이 상속받을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생명의 씨는 아들에게 있지, 어머니도 여자이기 때문에 어머니에게는 없는 것입니다. 여자가 사랑하는 남편의 아기를 젖 먹이어 키우고 사랑하는 한 남편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총결론입니다.』
여기서 전부 다 앞으로 아담가정 중심의 자리에 서야 되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직계의 아기씨를 3대만에 받는 거예요. 지금부터 그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탕감하기 위해서 아기를 배서 키울 때까지 필요하지만, 그것은 천사장 씨의 탕감을 위한 것이지만 이제는 복귀시대에 있어서 천사장 씨가 아니에요. 직접적 하늘의 씨를 받아 아담이 손자를 직접 잇는 것과 같은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여러분의 가정들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된다구요.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전체 생사지권을 주도할 수 있는 참부모 대신, 종교로 보면 구세주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역사를 이룬 거와 마찬가지의 그런 승리적 실체권을 대표한 가정이 되어 이제 여러분이 하나님 대신 생명의 씨를 아들에게 넘겨준 그러한 완성한 아담가정의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씨가 어머니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 씨가 이제부터 새로운 씨로부터 나라 중심삼고…. 나라 중심삼고 그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새로운 씨를 중심삼고 나라 중심삼고, 예수님도 나라에서 씨를 못 심었어요, 나라를 넘어서 씨를 심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생명의 씨를 받을 수 없는 타락한 천사장의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아담 대신 접붙여주는데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가인이 지금까지 국가를 가지고 종교권을 전부 다 희생시켜 나왔다구요. 나라 가지고 무슨 일을 했느냐 하면 지금까지 기독교, 종교권을 학살하고 별의별 짓 다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서야 된다구. 넘어서 가지고 세계 무대에 출발하면서, 다시 말하면 아담의 동생이 되어야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소생·장성권은 국가적 기준이에요.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생·장성까지 올라오는 모든 전부를 사탄이 마음대로 해서 지옥 데려갔다는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래, 남북이 갈라진 것을 전부 다 소화시켜 가지고 이 위에 어머니들이 서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참부모 앞에 봉헌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그것이 봉헌될 수 있는 승리권이 연결됐다는 자리에서부터― 아담이 승리한 가정적 주인이에요―가정적 주인을 접붙여 주어야 생명의 씨가 전수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직계 혈통이 됨으로 입적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것을 잘 알아야 돼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국가를 넘어서니 천사장 패들, 아직까지 복중에서 탕감이 되지 않은 패들이 지금 나와 있는 여편네, 아들딸들을 오라 가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서게 했다구요. 어머니의 동생과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잘 알아야 돼요.
레아와 라헬이 하나되어야 돼요. 남편이 없어요. 자식도 하나의 약속으로 전부 다 접붙여야 된다구요. 여기기서부터 국가 기준을 넘어서면서, 가정적으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타락권을 넘어서는 기준에서 핏줄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제4차 아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서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이게 다 확실치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여기서 전부 다 알아야 할 것은, 여기에 책임지고 나가야 할 것은, 나라 찾을 때까지는 선생님이 도와줄 수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도와주면 안 돼요. 아담이 책임 못 한 것을 아담이 해야지요. 알겠어요?「예.」도와주면 안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 있는 땅이라도, 살던 땅이라도 팔아서라도, 집이라도 전부 다 헐어서 팔아서라도 투입해야 돼요. 그리고 자기 일족이 여기에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런 기준에서 청산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교회축복은 그냥 그대로 절반 축복이에요, 절반.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종교권과 마찬가지예요. 돌감람나무인데 가정적 참감람나무 접이 안 붙어 있었어요. 가정적 참감람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참감람나무도 꽃이 피어 가지고 오시에 메시베가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가정적 기준에서 하나되어야만 거기서 본연의 꽃이 열매를 맺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지 않고는 열매를 거둘 수 없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국가를 유린한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예.」
여기 전부 다 여편네들한테…. 축복도 그렇잖아요? 입적하는데 여자들은 21일 하는데, 원래는 사흘이 아니에요. 이제부터는 일주일 하라고 그랬다구. 그런데 여자가 하는 것처럼 수련비 똑같이 내라 이거예요. 아들딸은 절반씩 내던가 해서 메워 나가야 돼요. 동참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남북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이스라엘이, 10지파와 2지파가 원수같이 싸웠어요. 그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잖아요? 베냐민 형제 중심삼아 가지고 라헬의 아들딸 두 형제와 레아의 아들 10조 이스라엘…. 2조는 뭐예요? 베냐민과 요셉 중심삼은 것이에요. 그것이 이스라엘과 유대라구요. 둘로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북쪽에 10패, 10개국이 모여 있어요. 전부가 지금 반대해요.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내적인 면에 있어서 남조를 통일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번에 우리가 선거기간에서 나라를 찾아야 될 것을 우리가 극복했어요. 교육했다구요.
「아버님, 현진님 오셨습니다.」아 그래, 내가 안다구. 너 혼자 왔지? 형진이와 같이 올 줄 알았더니 오는구만. (현진님 가정 들어오심)
이것을 잘 알아야 돼요. 지금 여러분 여편네들이 여러분의 여편네가 아니에요. 어머니의 분신이라구요. 알겠어요?「예.」전부 다 복중 탕감해야 돼요. 복귀는 동생으로부터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여러분의 명령 따라 가지고 돌아갈 수 없어요. 선생님의 명령을 따라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구. 축복가정 전체가, 나라 전체가, 세계가. 돌아가지 못해요. 돌아가려면 이것을 부정해야 돼요. 전체 부정해야 됩니다. 여기서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나와요. 구약시대는 물질, 신약시대는 아들, 성약시대는 부모님까지 희생시켜 나왔어요. 부모님의 일족, 성진이 어머니와 이혼하게 해서 전부 다 갈라놓은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은 그런 모든 비참한 역사가 벌어져 있어요. 어머니들이 몇 사람이 있지만, 몇 사람 그 어머니들 전부 다 성공 못 했어요. 못 하면 이어 나가야 된다구요. 몸뚱이가 순에서 접붙여야 되는데 순에서 안 붙으면 그 자란 순에서부터 길러 가지고 또 순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그런 접붙임을 천년만년 돌고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전화도 하고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 나와 있는 축복가정들은 말이에요, 돈이 없으면 돈 보내라고 전화하면 돼요. 일족 전부 다 축복한 가정들 전부 다 부처끼리 해놓은 모든 것이 있기 때문에 이 어머니가 부활해 가지고 이제 아버지와 더불어 하나되어 국경을 넘어서게 될 때 세계에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도 마찬가지라구요.
국경을 중심삼고 세계 정상을 넘어갈 때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에 소유권이 없어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 관리할 수 있는 자격이 천사장에게는 있다, 없다?「없다.」왜? 장성기 완성급이 천사장의 국가 기준이에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종교권을 전부 다 희생시켜 나온 거예요. 이것을 뚫고 나오지 못했어요.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아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할 것 다 탕감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8대, 지금 현재 대통령이 8대 대통령이에요, 8대 대통령이 합해 가지고 이번까지 끝까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었다구요. 그렇지요? 어떻게 해서든지 통일교회를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를 중심삼고 잡아 치우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것이 마음대로 안 돼요. 해보라는 거예요. 나라가 날아가는 거예요.
이제 어디로 갈 것이냐? 갈 길이 막연해요. 공산세계를 찾아갈 거예요, 민주세계를 찾아갈 거예요? 이제 부시 대통령 중심삼아 가지고…. 클린턴 중심삼고 공산세계의 날개 친 가운데 있어서 중국도 혜택받고 북한도 혜택받았어요. 세계적 활동 기준이 이제부터는 그것이 안 될 거라구요. 공산주의 사상을 방어할 거라구요. 소련, 중국에 대한 자유 무역을 전부 다 클린턴이 혜택 준 거예요. 그것 다 방지할 지 모를 거라구요.
주의 사상을 전부 다 분별할 때가 왔어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영향을 미쳐야 돼요. 그래서 노동자 농민들, 노동자하고…. 우리 어디 갔나? 어저께 선문대학 총장, 이경준 총장이 무슨 교수 노동조합이 생긴다구? 그것 어떻게 해소할 거예요? 해결해야 될 중차대한 것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힘으로 치울 것이에요, 옥중에 처넣어 가지고 몰아 세울 거예요? 2부제로 해요, 2부제. 노동자 농민, 그것이 회사 자체를 이익 될 수 있게끔 상원 하원과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과 같이 해 가지고 의논하는 거예요. 회사에 피해를 입히고 회사의 기금을 잘라 쓰면 도둑놈이에요.
일을 안 하고 돈을 잘라먹어, 이놈의 자식들?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2부제, 알겠어요? 그렇게 해결하라고 그랬다구요. 미국이 그렇게 나갈 수 없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유엔이 그렇게 나갈 수 없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것은 선생님밖에 몰라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야당 여당과 같이 상하 좌우가 상충이 되어서는 안 돼요.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둘이, 좌우가 싸워서는 망한다구. 주인하고 노동자들은 전부 다 부자지 관계예요. 부자지 관계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자식이 부모의 재산을 약취하게 되면 죄예요. 나라의 재산을 약취하게 되면 죄라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부모가 돈이 필요한 것은 자식들 잘살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주인하고 노동자하고 의논해 가지고 이익 된 것이 있으면 이익 된 것을 다시 보너스까지 줘야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불평하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또 그리고 여당 야당이 미국 같은 데 있어서 원수가 되어 있어요. 전세계가 전부 다 지배국과 피지배국이 원수가 되어 있어요. 어떻게 이걸 하나 만들어요? 2부제 이것, 상원 하원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전세계의 191개국의 유엔에 가입한 모든 나라의 대통령은 말이에요, 한나라 만들기 위해서는 상원의원으로 딱 만드는 거예요. 모든 나라의 지금까지의 국회에 있는 국회의원은 하원의원 만드는 거예요. 몇십만 몇백만도 좋다는 거예요. 그 나라의 해당하던 모든 지불하던 그 비준에 있어서 관리하는데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대표 몇 사람이면 되는 거예요. 1차 2차 3차, 4년 기간이면 그 수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딱 맞추어 가지고 세계를 수습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싸움이라는 것이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공동을 위해서, 전체 세계 이익을 위한 것이 상원이 돼요. 자체 당이 없어요. 당 이익을 위해서 서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구요. 당 이익을 찾는데는 국경이 생겨남으로 하늘나라에 지옥이 생겨나고 지상세계에 비참상이 벌어져요.
그걸 얘기해 준다구요. 앞으로 정치 정략이라는 것은 없어져요. 이미 다 정략, 개인적 완성, 가정적 완성, 국가적 완성, 세계적 완성이 다 나와 있어요. 관리체제, 경제 유통구조를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그것만 남아 있어요.
정책 수반이니 한국의 똥개새끼들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북한 김정일이고 김대중이고 그런 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책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은 뭐냐 하면 우리 인간이 살 수 있는 물질 관리 평준화가 온다는 거예요. 굶더라도 같이 굶고 먹더라도 같이 먹는 거예요. 평준화 운동을 어떻게 하느냐?
그래, 국경철폐 해 가지고…. 원수 원수들이니만큼,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후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서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지상에서 살고 있는 통일교인들도 가만 보게 되면 말이에요, 여기 들어와서 휘적거리던 사람들이 전부 원수가 돼요. 원수라고 생각하고 서로 싫다는 사람들이 전부 다 사돈이 됐어요. 찾아보라구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자기 아들딸이 결혼하게 될 때는 좋은 것, 공짜가 없어 가지고 자기보다 다른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그러지 말라구요. 같은 죄인들이니 죄인끼리 들어가 가지고 살인마든 무엇이든 절도범이든 감방에서 같은 밥 먹고 같은 감방에 면회 오기를 바라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앞으로 정치체제가 어떻게 된다구요?「관리체제가 됩니다.」정책을 세우는 국회가 필요 없어요. 보기가 다 나와 있어요. 그 다음은 뭐냐 하면 농사짓는,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것은 해마다 달라져요. 이것을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져요. 물과 같이, 공기와 같이, 그 다음은 햇빛과 같이…. 햇빛에 등차가 있어요? 공기에 등차가 있어요? 자기의 건강한 모습에, 생명을 얹힌 거기에 평준화 분배는 자동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가정에도 그래요.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자기 가정에 현재 상·중·하가 있어요. 3단계 기준에서 하의 기준은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기준이 딱 나와 있어요. 중은 어떻게 살아야 되고 상은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그 기준이 나와 있는데 그 기준에 맞게끔 평준화를 어떻게 시켜 가지고 물질에 대한 관리체제를 잘하느냐 이거예요. 관리체제만 남아지지, 정책 방향은 다 끝나요. 위해 살고 사랑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지도자가 되면 그 이상의 무엇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뭐예요? 유니온을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2부제로요.」2부제로 해서 화합해야 돼요. 공산당들이 상부구조, 하부구조 논리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도 착취의 주인이라고 결론지은 거예요. 살부제(殺父制)가 있다구요. 진짜 사탄이에요. 부모를 죽이라고 했으니 오시는 메시아 사상을 완전히 뭉개 버린 거예요.
지금 정책을 따라서 전부 다 야당 여당 무슨 정책을 잘 세운다 해 가지고 싸워 가지고 대통령 된 것은 도둑놈들이에요. 앞으로 그런 시대 는 지나가는 거예요. 상헌 씨가 앞으로 정치문제가 어떻게 되느냐, 정책 문제가 어떻게 되느냐를 선생님에게 몇 번 와서 물어보려고 했던 거예요. 여기까지 왔다가 물어 보지 못하고 간 거예요. 나중에는 전부 다 내가 얘기한 거예요. 앞으로 정치문제가 어떻게 될 것이냐가 문제 아니냐고 하니까 그렇다고 해요. 정치는 없어져요. 전세계의 정책 방향이 달라지지 않는다구요. 전세계가 달라지지 않고 가는 길은 마찬가지입니다. 목적은 마찬가지고, 그 길을 따라가야 돼요. 이상가정을 확대한 것이 이상국가, 이상국가를 확대한 것이 이상세계, 이상세계 가정 형태를 확대한 것이 이상천주예요.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어디 가든지 자기 가정에서 느낀 할머니 할아버지, 인친 간 숙모 숙부 대고모 대이모가 다 있잖아요.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 땅의 친족 중심삼고 살던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여자들이나 남자들을 보게 될 때 고모 같은 사람이 있으면 고모 이상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 집에서와 똑같다는 생각을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에 선진국가 사람들이 산다면, 선진국가의 그런 가정제도라면 그 선진국가 사람들이 하부 계급에 있는 후진국가의 백성의 할머니 할아버지, 인친 간의 모든 전부를 자기 생활 기준에서 평준화하고 생각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이상 사랑할 수 있으면 천국에 직통할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게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것은 뭐 배울 필요도 없고 또 가르쳐 줄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다 훈독회 하면 알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의 이익, 남편의 이익이 될 수 없어요. 남편의 이익이 되려면 부모를 모시고 아들딸이 있으면 장자까지 해 가지고 사위기대가 되어 가지고 의논해서 어머니의 뜻, 남편의 뜻, 부모의 뜻을 전부 다 가려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손자까지 3대의 뜻을 가려 나가야 돼요. 그것이 서로 서로가 평준화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정치라든가,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 것은 없어져요. 정치체제는 없어져요. 관리체제라구요. 경제적 관리체제만 남는 거예요. 정치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지지요? 정치세계는 싸웠어요, 안 싸웠어요?「싸웠습니다.」사기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속여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한 것입니다. 사탄이 둥지 틀 수 있는 기반이에요. 이용해 먹고 착취하고 죽이고 살리고 다 한 거예요. 경제가 했어요, 정치가 했어요? 원수를 때려잡는 것은 정치가 했어요. 사탄세계를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황선조 알겠어?「예.」
노동조합 중심삼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주인이 원수예요? 노동자들이 그렇잖아요. 주인이 착취의 원흉이라고 해서 원수의 괴수로 취급하는 거예요. 타도해 버리자는 거예요. 그게 주인인데, 이놈의 자식들! 사탄이 용서할 수 없는 괴물이에요. 하나님 부모를 중심삼고 정착하는 것을 아니까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다리가 머리가 되겠다고 한 거예요. 그건 있을 수 없어요.
미국 대통령도 앞으로 어떻게 형제 민주세계로부터 왕권제도로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지금 이제 4년 하던 것을 8년으로 연장하라 이거예요. 8년 하던 것을 12년 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부시가 된다면 4년 하던 것을 8년하고 부시 일가가 더해서 한 사람만 하게 되면 12년까지 해요. 1차 2차 전부 다 출마할 수 있게 되면 24년 왕권을 유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소련에서는 대통령을 몇 년 정하고 있나?「임기가 4년이지요.」국회면 국회에서 정하니까 1차만 되면 2차는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연장해야 된다구. 4년 동안에 큰 나라를 지도할 수 없어요. 이번 대통령이 되고 나면 중요한 국가 간부 조직이 3천 명에서 5천 명이 갈려져요. 그게 큰 사고예요. 행정요원들이 전부 다 전문직인데, 나라를 보호하는, 세포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경조직과 마찬가지인데, 그것이 전부 다 아무것도 모르던 것들이 들어와 가지고 별의별 놀음이 벌어져요. 그런 제도는 이제 마지막이에요. 미국도 이제 끝장 다 봤어요.
자, 읽던 것 마저 읽어요. 「다 끝나 갑니다.」 다 끝나 가지? 그 얘기 알겠어요? 사탄이 국가 중심삼았으니 장성급이 국가 기준이에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 종교가 핍박받았어요.
예수님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것은 이방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니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랬다구요. 나라 찾으러 왔다는 것을 몰랐어요. 전체의 뜻 섭리를 모르니까 결론을 지을 수 없지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 지구성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자, 그것 읽으라구. 똑똑히 알라구요. 여편네한테 오라 가라 하면 걸려요. 찾아와 가지고 잘 모시면서 후원해 줘야 돼요. 그 아들딸도 그래야 돼요.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아들딸 중심 해 가지고 모시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 천사장의 아들딸, 이 세계에 장자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장자권. 사탄세계에 없어지는 거라구요. 여기서 기리까에(바꾸다) 해야 돼요. 그러니까 필연적인 운명이에요. 남북통일을 안 하면 안 돼요. 남북통일을 했더라도 지금까지 반대하던 것을 내가 대하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유엔을 나라 만들기 위한 땅을 준비한 것입니다. 땅이 없지요? 국토가 없어요. 국토를 만들고 있는데, 혼자는 안 돼요. 12나라 이상이 협력을 해야 됩니다. 4개국 이상 12나라 이상이 협력해야 되기 때문에 해양, 환태평양권 내에 있어서…. 인구가 2천 명 되는 나라도 있다구요. 마셜 아일랜드는 6만 명이에요, 6만 명. 내가 뭐 수십 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인구를 갖고 있어요.
어제 윤태근이 6만 명밖에 안 되니까 군수 만한 자격을 가지고 대한민국 비서실장 관리하고 장관이면 장관과 대등한 자격을 갖지요?「예.」무섭다구요. 내가 그런 나라들이 있었으면 지금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나라가 세계를 대표한 기독교 가인 아벨, 구교 신교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
금년에 부시 대통령이 43대예요. 끝장 다 나게 되어 있어요. 현재 대통령이 누구인가요? 한국은 8대이지요?「예.」공산권으로 돌아가서 굴복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어림도 없어요. 김정일이도 그러는 거예요. 내적으로 귀한 것이, 일본 식구들이 와서 하는 것을 볼 때 공산당보다 낫다 이거예요. 문 총재가 위대한 것은, 공산당은 못 따라간다고 하는 말은 무슨 얘기냐 하면, 어떻게 왜놈들을 10년 가까이 되어서 한번도 방문도 안 하고 편지도 안 하고 전화도 안 하는데 부려먹느냐 그거예요. 공산당 가지고 안 돼요. 총칼로 위협해야지요. 내가 어디 편지를 잘하고 얘기를 하나요? 전화 한 번도 안 하는데. 그래도 있는 정성을 다 들이니 공산당이 따라가겠다고 그러겠어요, 못 따라가겠다고 그러겠어요? 못 따라가는 것을 알고 있어요.
여기 장비서도 그런 것 다 알고 있어요. 장비서가 누구던가? 북한에서 온 사람이 장 무엇이?「황장엽입니다.」황장엽이. 21시간 교육받은 사람이에요, 그 사람도. 북한의 사상 지도자로서 완전히 똘똘 뭉쳐 가지고 방향을 이리 가자 결정까지 다 한 사람이라구. 그러니 통일방안을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선생님이 다 만들어 놨어요. 탕감조건이지요? 자기들도 알아요. 문 총재를 붙들어야 산다는 거예요.
『모자협조시대와 부자협조시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부자협조시대에는 절대적으로 생명의 씨를 품고 키우려고 하는 여자들은 남편에 대해서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의 소원은 아기 때문에…. 젖 궁둥이 자궁, 그것이 여자의 제일 귀한 물건인데 그것은 누구 때문이냐 하면 아기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참된 생명의 씨를 받고 거기에 모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큰 거와 마찬가지로 난 것까지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여자들이 전부 다…. (녹음이 잠시 끊김)
『여자들이 지금까지 본연의 남편을 찾아 나오는데 수천년 간, 아니 수만년 동안 희생해 온 그 수난의 역사를 넘어서서 본연의 남편을 맞을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 앞에 가정적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돼요. 지금까지는 분립시키기 위한 축복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들이 핍박을 받고, 그것 때문에 어머니 중심삼고 선생님의 가정들이 희생당했어요. 여러분 대신 탕감받는 거예요. 선생님이 문 다 열어놓고 돌아보지 않는 아들딸들을 사탄이 전부 다 지켜야지 별수 있어요? 통일교인들이 자기 생명을 걸고 첩첩이 울타리가 되고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36가정이고 무슨 가정이고 전부 다 자기 아들딸들을 중요시했어요. 그 아들딸 낳게 되면 선생님 아들딸보다 중요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편네로부터 아들딸 전부 다 그래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책임했다고 보나요, 못 했다고 보나요?「못 했습니다.」하나도 못 했어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개척의 노정에서 도움도 못 주고 가는 길 앞에 전부 다 올무를 만들어 놓고 별의별 짓 다 한 거라구. 뒤에서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나를 뒤로 당기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아들딸 네 사람이 영계 갔어요. 비운에 갔어요. 비운에 간 사람을 지상에서 선생님이 탕감복귀해 가지고 축복을 다 해줬어요. 혜진이 상대가 누구이던가? 이름이 뭐예요?「라영신입니다.」영신이?「예.」그래, 혜진이 상대야? 기도해 주나?「기도하고 있습니다.」그래, 희진이는?「이제희 씨 둘째 딸이요.」이제희 뭐야? 몇째 딸이에요? 흥진이로부터 전부 다 축복을 해준 거라구. 요전에 갔던 영진이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지금 그것은 보류하고 있어요.
영계 전체의 선생님 아들딸들을 축복해 주니만큼 전체 어린애로부터 잘못된 모든 것, 실수한 모든 것을 용서해 줘 가지고 지옥 철폐한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입장에서 타락이 없었던, 사탄이 없는 자리와 같이 취급해 가지고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 육계가 하나되고 지옥이 철폐되는 거예요. 낙원과 갈라졌던 것이 전부 다 수평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본격적인 세계화 단계로서 국경철폐를 이미 세계적으로 유엔에서 선포했으니만큼 완전히 이 해가 넘어가기 전에, 12월 3일날 중심삼아 가지고 낙원과 지옥을 철폐한 거예요. 그것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생겨났어요. 그렇지요?
참부모가 탕감권을 넘어서 가지고 승리했기 때문에 철폐해야 돼요. 철폐하기 전에는 하나님을 즉위시킬 수 없어요. 그것을 천천히 하게 되면 하늘나라를 다시 이동해 가지고 타락한 전세계와 관계없는 후세계, 2000년 이전 세계는 전세계고 이후는 후세계라고 해 가지고 이후 세계는 새로운 제도와 새로운 풍토로 해서 천상·지상조직을 달리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4차 아담권이 되기 때문에 문화적 배경, 습관에 있어서 사탄세계 것은 일체 없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전통, 위하는 참사랑의 전통,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여 위해 사는 사랑의 전통만이 여기에 옮겨질 수 있다구요. 저쪽에 없던 것을 세워 가지고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여기서 따라 못 넘어온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갈 때에 지옥 같은 것이 있어서는 안 돼요. 철폐하고 가야 돼요. 그런 엄청난 문제가 좌우되는 거예요. 지옥에 있는 모든 별의별 것들을 찾아 가지고 축복 다 해준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문화권이 종교로 시작한 것은 전부 다 축복을 다 해줘야 돼요. 12월 말까지 다 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부터 알아야 할 것은 앞으로 종교권, 기독교면 기독교권 내에 구교에 있어서 전부가 통일되어서 영적 세계의 대표적인 몇몇 사람, 12사람이라든가 72명이라든가, 신교에 있어서 역사적 인물 가운데 12사람이―72명은 너무 많아요, 불교도 그렇고―영적으로 자기가 발전하고 혜택 받은 데에 감사해 가지고 참부모를 모실 것을 일방통행으로 결정할 수 있는, 선언할 수 있는 증거적 모든 사실들이, 영계의 실상에 드러나야 된다구요.
불교권에 있는 사람들의 모든 생활하던 배경이라든가 역사적 배경이 자동적으로 본인을 통해서 소개된 것이 현세의 지상 역사에 다 맞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지상에 소개해서 앞으로 불경 철폐, 유교 철폐를 다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전부 다 도움이 못 돼요. 참사랑의 길 앞에 지장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명년서부터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영계의 사실을 틀림없는 사실로서 교육할 수 있기 위해서는 불교권이라든가 유교권이라든가 회교권이라든가 기독교권에서 역사적으로 세계에 이름난 모든 성인들 중심삼은 기록을 지상세계에 내 가지고 영계에서 축복받은 것에 대한 통일적인 감사의 내용, 환경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증거해야 돼요. 일시에 그걸 편성해야 돼요.
유엔에 그것을 공인할 수 있는 기준만 되게 되면 법적인 기준으로 지상 위에 체제 변경을 선언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앞으로 총생축헌납할 그때까지 자기 소유권을 가지면 그 기록에 있어서 문제가 벌어져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통을 세워야 할 때 전통을 뭘 세웠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청평에서 상헌 씨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일을 다시 짜야 돼요. 영계에서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돼요. 강력히 교육 수련하는 거예요. 지상 위에서 수련할 수 있게끔 되어야 한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친 것을 영계가 다 몰라요. 어거스틴도 말했지요? ‘너는 너지 내가 아니다’ 그런 말이 여러 번 나오잖아요? 최후에 가 가지고 하나님도 무슨 이유냐고 물어보면 답변 못 하고 끊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참부모한테 물어봐 가지고 교육받아야지, 하나님한테 암만 했댔자 대해줄 수 없으니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빛 가운데 나타나 가지고 훈시하던 모든 입장이라도 물어보게 되면 사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거 틀림없지요?「예.」
흥진이도 그래요. 선생님이 가르칠 수 없어요. 자기가 아무리 어려워도 참고 참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영계에 가나 지상에 있으나, 영계의 모든 처리문제를 내가 생각만 하면 흥진군이 재까닥 재까닥 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을 데려갈 기회가 있으면 말이에요, ‘저놈의 자식 안 되겠다.’ 한마디만 하면 재까닥 데려가요. 즉결시대가 온다구요. 탕감복귀시대가 없어요. 알겠어요? 원칙적인 것을 알고, 그 일의 반대로 가지 않게 되면 복귀가 안 돼요. 자!「끝내겠습니다.」다 끝났어?「끝내겠습니다, 지금.」
『이 절대적 기준은 아담 해와의 창조를 놓고 하나님이 먼저 세웠지만 그 전통은 여자가 먼저 받아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다. 탕감시대의 그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편에 대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수많은….』
내가 여자들을 앞세웠는데, 절대신앙·절대사랑 했지만 선생님 말을 대해서 그렇다는 것이지, 자기 지금 남편에 대해 절대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이것은 천사장같이 따라나왔어요.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완전히 이것이 없어져야 돼요. 한 가닥으로 출발해야 돼요. 뿌리가 달라요. 뿌리를 부정할 수 있게끔 가정적으로 접붙여야 된다구. 개인적으로 접붙인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수많은 한의 고개를 넘어 무한한 축복을 몽땅 받으려니까, 절대사랑을 위해서 하나님이 여자를 품으려 했던 것처럼 거기에 상대적 입장에 서려니까 절대복종의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여자에 대한, 즉 어머니들에 대한 말입니다. 오늘 끝에 와서, 하와이의 끝에 와서 이렇게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모자협조의 시대, 부자협조의 시대의 뜻을 확실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지막입니다.』
아들이 나중에 아버지 계대를 잇게 되면 어머니도 아들을 섬겨야지요? 그렇게 돼요. 부자협조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 말로는 가와이가 불쌍하다는 뜻입니다. 모자협조시대를 박차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어머니는 여기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걸음으로 말미암아 탕감 수고한 모든 시대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축복받고서는 꿈에라도 다른 여자들을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서운 말입니다.
창조 이래 아들을 잃은 쓰라린 슬픔과 고통을 세상 그 어느 누구도 모르지만 선생님 혼자서, 참부모님 홀로 품고 나온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유린당한 자식들을 차버리지 못하고 사랑해야 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습니까? 지금의 시대는 모자협조시대에서 부자협조시대로 전환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 바랍니다.
부모님이 탕감을 다 끝냈습니다. 여자들이 책임 못 하고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것까지도 부모님이 다 탕감을 해 가지고 모자협조시대를 밟고 넘어서서 부자협조시대의 전통을 세워준 것입니다. 원리 말씀 갖고 세운 것입니다. 그래야만이 결론이 깨끗이 나기 때문입니다.
부자협조시대에 서 있는 며느리들이라는 것은 아기씨를 갖고 키우기 위해서는 천하의 역사시대의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한 때의 축복을 받은 위치임을 알고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에 여기….』
여자들이 복중시대에 아기를 배고 낳아서 무릎에 놓고 키우고, 그 다음에 형제가 되어 가지고 학교에 여자 남자 갈라져 가는 모든 일들에 있어서 사탄의 아들딸들을 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계 자녀를 복중시대에 만난 적이 없어요. 그렇지요?
3대권에서 모든 사랑의 전통이 다 끊어져 버렸어요. 8단계의 사랑의 전통이 다 유린당해 버렸다구. 이것을 다시 찾으려면 축복받은 가정들이 아기를 배게 될 때는 아담이 완성해 결혼해 가지고 아기 밴 거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아기는 하나님의 혈통이 직접 연결된 직계의 씨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중에 밴 그 날부터 기뻐하고, 그 아기가 자라는 10개월 동안 여러분 부부가 한마음이 되어 관심을 가지고 보호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서 그런 보호를 해주어야 할 텐데 보호를 지금까지 해주지 못한 거예요.
또 어머니를 통해 아들딸이 태어나는 수고의 과정이 전통이 되어 있어요. 그것이 얼마나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하는 마음…. 그 고통이 없으면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거예요. 사지사경을 넘을 수 있게끔 있는 힘을 다한다구요. 어머니나 아들이나 태어날 때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공동적인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죽을힘을 다해서 나오는 거예요.
그 죽을힘을 쓴 것이 뭐냐 하면 생명 때문입니다. 부모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자식도 희생해야 되고 자식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죽을힘을 다해서 희생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천국과 연결될 수 있는 부자지 관계가 설정되어 지상·천상천국에 통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아기를 밴 복중에 하나님이 관심을 가졌겠어요? 여러분이 아기를 밸 때는, 관심을 갖고 그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아버지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남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고 싶었던 하나님을 지금까지 쫓아 버렸던 것을 알고 그 주인 노릇하고 싶은 본연의 사랑의 아기의 주인, 아내의 주인 자리를 복귀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똥개 새끼의 아들딸이에요? 이놈의 자식들이 편안해 가지고 축복을 받았으니 뭐 어쩌고 저쩌고? 몽둥이를 후려갈겨서라도 넘어가야 할 제2의 국가 해산시대에 걸리지 않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몰랐어요. 이제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교회 축복은 얼룩덜룩한 축복이에요. 국가 축복은 갈라서 가지고 아들딸 중심삼아 진짜 자기 가정에서부터 낳아 가지고 국가시대의 경계도 없고 하늘땅의 경계도 없게끔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부모들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전통을, 핏줄을 연결시켰다는 주인의 자리를 상속받아야 됩니다. 8단계의 주인 자리를 하나님이 갖지 못했는데 우리가 그 주인 자리를 상속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 혈통이 영원불변한 하늘의 혈통으로서 만세의 해방을 지닐 수 있는 주체적 혈통이 된다는 거예요. 8단계의 사랑이 무엇인지 몰랐지요? 똑똑히 알라구.「예.」사탄 마귀와 더불어 국경이 나라 중심삼고 엉클어져 있다구요. 8단계 사랑의 주인을 파탄시켰던 것을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재차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복중에 태어난 아들딸은 이러한 8단계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로서 크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나도 하나님 대신 키워서 사랑의 일체적 자리에 섰다고 해야 하늘나라의 일족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얼마나 지금 축복받은 자들이 엉터리들이에요? 어때요? 엉터리 반대가 뭐인가?「진짜.」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구만. 이제 정신 바짝 차려요. 4차 아담권 심정시대의 환원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그런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옥과 낙원을 철폐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그런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모든 전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국권을 파탄시킨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그런 가정들을 연합해 가지고 즉위식을 한 것이 청평에서 있을 1월 13일의 하나님 즉위식이에요.
그래, 슬픈 것이 있으면 선생님이 다 책임져요. 선생님과 흥진군이 책임진다구요. 선생님과 흥진군이 책임졌으면 대신한 여러분도 그 일을 대신 책임져야 돼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외에는 그 고개를 한 고개도 못 넘어갑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넘어가야 할 이 날부터…. 오늘 돌아가거든 공문을 내야 돼요. 소유권이라는 것이, 자기가 갖고 남길 수 있는 물건이 없어요. 지금까지 넘어갈 때는 하늘의 소유권으로 넘어서는데 조건적인 기준으로써 넘어가야 된다구요. 내 뒤에 있는 사탄의 지금까지 더럽혀진 그 흔적은 나일론 한 줄도 달려 넘어가지 않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 이에 있는 금니라도 빼버려야 된다구요. 어디 에덴에서 금니를 했나요? 얼마나 심각해요? 하나님이 그런 심각한 입장에서 소유권 분배를 지금까지 얼마나 해 나왔느냐? 개인적, 가정적 전통이 안 됨으로 돌고비하기를 몇천년씩 돌았어요. 그런 한의 구렁텅이가 자기 밑창에서, 뿌리 밑창에서 썩어져 가지고 뭉그러진 그것을 커버해서 씌우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불평할 수 있어요? 이런 것이 사실이라면 불평할 수 있나요, 없나요? 절대 있을 수 있어요? 못 가겠다고 하는 얘기가 있을 수 있어요? 하늘의 수고의 짐을 내가 지고 간다는 영광을 생각할 때, 천상세계의 영원한 하늘의 새로운 발전적인 전통이 여기서 싹트고 있다는 사실과 거기에 봉헌할 수 있는 엄숙한 과제를 풀기 위한 소명적 책임이 자기에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황공 천만이지요.
이것을 알아야 8단계의 사랑의 주인 못 된 하나님을 복귀해 드려야 된다는 입장을 알기 때문에 세상에 아까울 것이 없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8단계 그것을 말로만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
여러분 여편네가 아기 밴 거기에 하나님이 와서 쓸면서 여러분이 귀를 가지고 ‘아기가 뛰는데 어디 들어보자’ 하는 것 이상 할 수 있는 자기 사랑하는 핏줄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말이에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담가정 대신 아니에요? 천만 가정이 있더라도 형제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장손을 남겨 놓고 같은 백성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심각하지요? 그러한 결실체로서 내가 자식을 사랑하고 그런 결실체로서 사랑하느냐? 선생님이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역사적으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그래, 손자시대라도 그래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손자시대에 직접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아담가정 대신 아들딸을 그런 심정적 기준에서 키워서 하나님을 주인 만들고 참부모를 주인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주인 된 데서 3번째 주인이 자기예요.
김봉태!「예.」양자를 들였다고 할 때 자기가 마음대로 기를 수 있어요? 전부 다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선생님에게는 그런 것이 안 통해요. 이제 하나님 다음에, 참부모 다음에 누구라구요?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같은 사랑을 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복중에 있는 아기를 하나님이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가 먼저 사랑해서는 안 돼요. 자기가 똥개 같은 늑대의 탈을 써 가지고 사랑을 해요? 선생님이 볼 때 침 뱉겠어요, 찬양을 하겠어요?
학교는 선문대학에 입학시키라는데 무슨 세상 학교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하는 모든 것을 부정하는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 얼굴을 보지도 않을 거라구. 다른 학교에 갔으면 공문 내라구요. 선문대학에 전학하라고 해요. 그거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신학대학을, 선생님이 얘기했지만, 4년제 한 사람은 대학원 코스를 완전히 1년을 더 해야 졸업장 주게 되어 있어요. 그러려고 그래요. 이래 놓고 그 나머지는 전부 다 나가서 뜻을 위해 살면서 졸업 받아라 이거예요. 몸이 주체적 기준이 안 돼요. 몸뚱이가 대학을 나올 수 있을 때 대학원을 나올 수 있어요? 안 그래요? 마음이 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아들딸을 대학원 보내기 전에 통일교회 사람은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했어요. 대학원 보낸 아들을 다 두고 보라구요. 사탄이 다 물어갔나, 안 물어갔나 체크해 보라구요. 교회에 뭐 어떻고 해 가지고 대학원 먼저 보내준 간나들도 어디 갔느냐구요? 한번 찾아 보라구요. 잘난 듯이 선생님을 무시해 놓고 가던 것이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똥개 새끼들로 다 물려간 거예요. 그것 책임 추궁받아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자기 자체가 자숙해야 되고 정비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은 이제부터는 탈락해 버려야 돼요. 다른 데 가야 된다구요.
통일산업의 이놈의 자식들, 목사 하다가, 교회 책임자 하다가 통일산업에 와서 취직한 아들딸들 전부 다 치워 버려야 된다구요. 전통을 그렇게 안 하면 새로이 시정할 도리가 없어요. 법을 통해 가지고 한날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 알겠어요? 다 가르쳐 줘요. 그놈의 자식들은 틀림없이 지옥 데려가는 거예요. 에미 애비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세운 신학대학원을 무시하고 거기는 낙제꽝들이 가라구?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이 길을 가고 있어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쁜가요, 좋은가요?「좋습니다.」우리 아기들도 머리 나쁠 줄 알았더니 신학대학원에 가서 남은 2년 하겠다는 것을 1년 반, 1년 2개월에 하겠다고 그러고 있더라구. 사실이 그래요. 공부가 뭐 어려우냐고, 하지를 않아서 그렇다고 그래요. 지기는 왜 지느냐고 그런다구요.
여기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봐요. 국가 메시아들의 책임이 얼마인 줄 알아요? 예수가 십자가에 죽어가면서 ‘내 뜻대로 말고 당신 뜻대로 하시옵소서’ 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을 실천궁행하고 내게는 그런 말도 묻지 말라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임자는 무슨 귀신이라고?「원규입니다.」원귀인지 귀신인지 뭐. 원귀는 귀신보다 더 나쁘잖아. (웃음) 자,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8단계 주인의 모델이 못 되었어요.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철저하게 모셔 가지고 자기 1대 자체를 중심삼고 안팎으로 정비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믿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눈물 바가지를 쓰면서라도, 몸뚱이를 눈물로 몇 번을 씻을 수 있어야 돼요. 눈물로 몸뚱이를 전부 다…. 그런 조건을 세워 가지고 회개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똥개 새끼들 가져온 그냥 그대로, 동산에 있던 것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구요. 짐승들도 보게 되면 털을 벗는다구요. 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선생님을 찾지 말라구요. 앞으로 여기 못 들어와요. 선생님 아들딸도 다 쫓아내는 거예요. 아들딸들 다 몰래 들어온 것을 다시 세간 내보내는 거예요. 부모님을 그리워하면서 사는 사람들의 본이 되라고 한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구, 아이구! 천국에 왜 가요? 자기 영계에 가는 길도 개척하러 가는 것인데. 그래, 영계에서는 선생님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리는지 모르지요? 하나님은 참 능청스럽고 농도 좋아하고 남이 하지 못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이에요.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요. 내가 노망이 들어서 몽둥이를 들고 대가리를 까고 피를 보기 시작해서 매일 같이 한 사람을 두드려 패 가지고 그래 놓으면 통일교회가 다 도망가겠어요, 그래도 엎드려 있겠어요?
술통에 파이프를 해놓고 술을 먹고 오줌을 싸면서 오는 사람 전부 다, 여편네들 궁둥이를 이렇게 해 가지고 젖에다가 다섯 손가락에 피를 흘리게 하고 궁둥이에다 면도칼로 피를 흘리게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몇 마리나 남을 거예요?
생축의 헌납을 하라고 했으면, 살아 가지고 제물 하라면 무슨 짓이야 못 할 거예요? 내 여기 36가정 누구누구 다 테스트 해 봤어요. 대가리를 들이죄기니까 왜 때리느냐고 말이에요. 내가 뭘 잘못했냐 그러더라구. ‘나도 때리고 싶어서 때리는 거지 뭐. 네가 그 말이 나올까 안 나올까 그래서 때리는 것이다’ 그랬어요.
미국도 그래요. 책임자들 세 자식을 테스트 해 봤어요. 백발백중 걸려 나가요. 그들이 아무리 연구해도 선생님을 몰라요. 그렇게 자기가 정면충돌하고 항의를 했는데 그 이튿날 아무 표시도 없어요. 수십년 동안 그랬어요. 요전에 내가 한번 ‘너 그 마음을 품고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지금까지 궁금해했지?’ 물어보니까 그렇다고 그래요.
그렇게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은 달라요. 미국 사람들은 즉각적으로 반대해요. 그런 면에서 우리 아들들도 그래요. 미국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내가 뭘 잘못했냐 그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역사관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인생관 하게 되면 개인 인생관, 가정 인생관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신관까지 다 들어가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언제든지 현재의 자기 입장만 가지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전체 상속을 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많이 시험했겠어요, 안 했겠어요?「시험했습니다.」했는지 어떻게 알아요? 거짓말하는지 어떻게 알아요? 선생님이 사는 것을 보면 알아요. 어떻게 사느냐? 한푼이 있더라도 오늘 점심은 배가 고프니까 좋은 중국 요리를 먹겠다고 생각 안 해요. 말단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선교사로 맨 끝에 가 있는 이들에게 예금을 해서라도 보내줄 생각을 하고 패스트푸드 사 먹는 거예요. 빚져서는 안 돼요. 먹는데 빚지지 말고 일하는데 지지 말고, 자는데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살아요.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 무엇을 하게 되면 효자는 부모를 생각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손해 보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라구요.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보태고 이러는 사람들을 제일 싫어해요. 체질에 안 맞아요.
자, 얼른 끝내자. 아홉 시가 돼 오네. 알겠어요? 모자협조시대에 부자협조시대는 나라를 찾아 가지고, 어머니 아들딸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라에 바쳐야 돼요. 신부의 도리, 나라를 찾아오시는 주님 앞에 그 기초 기반을 내가 봉헌했다는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중심삼고 여기 와서 있는데 자기들은 뭐냐 하면, 국가적 기준에 넘어설 수 있는 아들의 자격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교회 기준이에요. 가인 아벨 분별의 역사를 할 때라구요. 이제 통일교회의 역사는 국가 기준의 사탄세계의 사탄 흔적이 없어진 그 자리에 넘어서야 되기 때문에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던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일선에 가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하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어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전통의 기준, 일체적 기준을 중심삼은 데 있어서 국가 기준의 원수 되었던 가인 입장에서, 완전히 자기가 천사장 입장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다는 자리를 자기 소유권 전부를 중심삼고 대전환하고 감사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만 국가 기준의 사탄 권한을 밟고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적 관이요, 원리적 정답이기 때문에 ‘아멘!’ 한다 그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나라가 선한 사람 생명을 다 끊어버렸어요.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우리는 이제 무자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까지 끊고 넘어가야 할 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의 모든 것을 자기가 수습해 가지고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 가지고 나라에 있어서 충신이 가는 길에 도왔다는 입장에 서면 충신의 혜택권 내 시대에 동참할 수 있는, 잔칫집에 초청 받을 수 있어 가지고 동참자의 조건적 기준이라도 남김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들이 망하지 않는다 그거예요. 지금까지 엉터리 같은 그걸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 그것 싫어요. 그러기 위해서 철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성연합! 황선조!「예.」그게 누군가? 성암인지 그놈의 자식 잡아다가 해결했어?「예.」이놈의 자식, 내가 세상 같으면 아예 보이지 않는 총을 가지고 후려갈겨 버려. 내가 하게 되면 주먹이 나가고 다리를 꺾어 놓고 사생결단 하겠기 때문에 만나지를 않고 자기한테 맡겼어. 알겠나, 용현이?「예.」형이 그것 때문에 걸려 있어.
이놈의 자식들, 성균이 아들 누구? 맏아들.「성암이요.」성암인지, 뭐 청평에 자기 아버지 병 난 것에 대해서 의료비를 청구했어? 이놈의 자식, 도적놈의 새끼 같으니라구. 똥개새끼들 모아 가지고 수택리 땅을 관리시켜서 굶어 죽지 않게끔 해줬는데 이놈의 자식 전부 다 가을이 되면 사과 상자를 하나 가져오나? 그게 자기 땅이에요? 교회 땅이지. 교회 땅도 아니에요. 형님의 땅이에요. 피살을 긁어모아 가지고 한 것인데 고마운 줄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좋지를 않아요. 알겠나, 문용현이? 몽둥이하고 칼을 가지고 밸까지 끊어지지 않게 배때기를 째서라도 깨끗이 해결하라구.
1973년 전까지는 내가 여기 못 오게 했어요. 그거 알아? 1973년에 이사왔지?「예.」암만 오더라도 여기서 내가 대해 주지를 않았어요. 국가적 기준에서 일본에 헌금을 73년부터 허락했기 때문에. 다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했는데 이거 와 가지고 관리 잘못해 가지고 땅들을 팔아먹는 것도 모르고 있다구요. 땅 전부 다 이제부터 누가 사갔는지 사간 녀석들은 앞으로 전부 다 정리해야 되겠다구. 선생님이 그렇게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을 위해서 샀으면 하늘을 위해서 써야지, 자기 마음대로 팔아먹고 마음대로 쓸 수 없다구요.
국가가 필요해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이미 국가적 기준을 넘어섰어요. 지난번에 8월 18일 유엔에 가 가지고 평화 기준을 설정하고 땅까지 준비해서 이번에 연말까지 120만 헥타르를 다 정리하는 거예요. 120만 헥타르가 아니에요. 210만까지도 내가 더 보태 가지고 유엔에 땅을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거기에 부모가 하니 만큼 제일 비참하고 불쌍한 나라 사람들을 수습해 가지고 해양권 사람들을…. 나라를 심게 된다면 깊이 파고 심어야 돼요. 그렇지요? 물이 있는 데라구요. 그것이 바다예요, 바다. 태평양이라구. 마셜 아일랜드가 태평양 중심이에요. 일부 변경선 바로 옆이에요. 적도 삼각지대 딱 거기예요. 참 그렇게 되어 있더라구.
거기에 수천만 달러를 투자해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느 누가 선생님한테 돈 쓰라고 한푼 헌금하는 사람을 보지를 못했어요.
이제는 하나님 즉위식이 끝난 후에는 내가 할 것은 불쌍하게 통일교회를 믿고 일생 동안 거지같이 산 사람들 집들도 사줘야 되고,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학교 못 가게 되면 그 아들들 전부 데려다 학교도 보내야 돼요. 깨끗이 정리할 거예요.
요즘에 내가 차를 사준다고 말들을 했더랬는데 차 사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황선조! 유종관이!「예. 이번에 다녀보니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자기가 책임자니까 자기가 하라구.「예.」자기시대예요. 책임자들이 하는 거예요. 한푼도 안 도와줘요. 이제는 월급 전부 다, 세금을 받아야 돼요. 세금을 받아야 된다구.
세계 각 나라가 수백이에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이제 193개국까지 되어 있어요. 210까지 넘을 수 있는 나라가 생겨날 텐데 그 나라의 총독부를 만들어야 돼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총독부라고 하셨습니다.」총독부가 뭐예요?「총관리 정부입니다.」일본이 한일합병 해 가지고 총독부를 세운 거예요. 그 나라의 권위와 행정부처의 권위, 세계에 지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할 텐데, 미국이 내 말을 듣지 않고 하거든 이 못사는 통일교회 패들이 미국 이상의 부처를 만들어야 돼요. 대사관 이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돈이 어디서 나오겠어요? 팔십 노인으로 지금까지 선생님이 별의별 놀음을 다했는데 그것을 계속해야 되겠어요, 세금을 받아야 되겠어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는 시대에서 세금을 받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노동판에 다녀 가지고 돈벌이해야 되겠어요?「세금 받아서 운영을 해야 됩니다.」글쎄, 내 말이 그거예요.
남북통일국민연합의 회장이 되었으면 전체를 대신해서 그 몫이 크게 되면 산업부를 통한 몇 퍼센트 세금을 부담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 여기 황선조도 그래. 협회장이 1년에 얼마만큼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몇 할의 세금을 부담해야 된다는 것을 아냐 말이야? 선생님을 바라봐야 되겠어요, 선생님을 바라보지 않고 선생님 앞에 날갯죽지를 달아 주고 보금자리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헛간이라도 만들어서 날아가던 새들도 여기 와서 자라게 하고, 새들 먹을 것이 없으면 와서 먹으라고 뿌려 줘야 되겠어요, 안 뿌려 주어야 되겠어요?「뿌려 주셔야 됩니다.」그것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아, 우리 상원의원을 내가 만들어 줘야 된다면 말이에요, 그 상원의원 대사관을 현재 각 나라의 대사관보다 잘 지어야 되겠어요, 못 지어야 되겠어요?「잘 지어야 됩니다.」정말이에요?「예.」그렇게 할 수 없는 나라가 있게 될 때는 여러분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라도 해야 되겠는데 할 수 있는 녀석들이 몇 사람이겠느냐? 다 도망가는 거예요. 도망가는 병사를 뭐라고 그러나요?「패잔병이요.」도망가는 병사를 뭐라고 그래요?「탈영병.」탈영병이라구. 탈영병은 감옥에 처넣나요, 보상을 해주나요?「감옥에 처넣어야 됩니다.」감옥 처넣어야 돼,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 내가 수많은 돈을 세계에 뿌렸어요. 수십억을 뿌려 버렸어요. 수십억 달러예요. 그것 다 거두어 올 거라구. 명단들 다 있을 거예요. 알겠지요? 초청한 것이 말이에요. 수천 번 대회 해서 모든 초청한 금액이 대사관 같은 것, 세계 대사관을 지을 수 있는 돈이겠어요, 짓지 못할 돈이겠어요? 국가 메시아들은 그거 모금 해와요. 지령 떨어지게 될 텐데 그냥 그대로 선생님만 바라보고 살겠어요?
나라를 지니고 관리해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나라, 영광스러운 나라를 지키는 국민이 얼마나…. 소명적 책임보다도 사명적으로 더 엄숙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윤태근!「예.」제주도 가서 썩지 않고 피싱(fishing;낚시) 올림픽 대회하겠다고 그랬잖아? 명년 몇 월에 할래?「내년 10월쯤 될 것 같습니다.」아, 2월에 하면 좋겠다고 하더니?「새해에요.」그래. 새해 말이야. 10월까지 어떻게 가나? 정초부터 서둘러야지.「알겠습니다.」일본 근해 오키나와에서 하려고? 태평양 복판에 가 가지고 우리 배를 한 50척에서 100척을 갖다가 몰아 넣고 우리 배타지 않으면 참석 못 하게 해주면 얼마나 멋져? 태평양에서 35척 배를 만들고 있어요.
원 호프 이상 낚시하는데 좋은 것이 없어요. 낚시해 본 사람은 이것이 빠르고 참 민첩하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고기 따라가기가 참 쉬워요. 고기가 얼마나 빨라요? 빠르더라도 틀림없이 따라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질하면 누구든지 홀딱 반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 많이 팔아먹고 자기들 생활 기반을 닦아주려고 이러는데 관심 있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어요. 그 배를 우리나라에서 만들겠다는 사람을 하나도 보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죽으려고 저런다고, 그런 놀음한다고 다 생각하지요.
배를 그렇게 만들고 그런 놀음을 안 했으면 지금까지…. 남극에 현재 크릴새우를 만들 수 있는 사실을 알고 세계의 큰 회사들이 나를 보고 살려달라고, 제발 분깃을 배당해 달라고 빌 수 있게 만든 것이 그냥 그대로 되었어요, 하늘이 죽을 고생을 다해서 그렇게 만들었어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를 않아, 이 쌍것들아. 공든 탑이 거지들한테 춤 안 춰요. 그 국가의 대사를 만나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춤추는 거예요.
그래, 내가 지금까지 노래하고 춤추고 술먹고 난동 부리는 자리를 한번도 가 본 적이 없어요. 세상 나라에 어디 가든지 전부 다 그 일을 위해서 내 손으로 그 이상 만들고 전통을 남기려고 생각했다구요. 전통이 그냥 남아지지 않아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그 이상의 자리에 서야 죽고 사는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전통이 된다구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았어요, 뭐라고 할까, 억척같이 살았어요?「억척같이 사셨습니다.」
내가 있을 때가 얼마라는 것, 자기 몸 관리도 다 잘 알아요. 옷 같은 것을 보면 그림을 그리면 어떻게 되는지 벌써 타고나면서 알아요. 글씨도 누가 가르쳐 줘서 쓰지 않았어요. 내가 타고나면서 썼어요. 12살 때 벌써 사서삼경을 읽고 장지에 글쓰기 대회하면 체를 쓴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천재적으로 태어났지요. 우리 아들 중에 그림 못 그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운동 못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거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그건 인정해야지요?「예.」아버지를 닮았어요. 엄마 닮지 않고 아버지를 닮았다구.
현진이 말이에요. 저 녀석도 시간만 있으면 산에 가 살겠다는 거예요. 내가 산에서 고생하면서 원리를 다 탐색했어요. 기도하고 굴에 들어가 가지고…. 역사에 대한 문제, 왜 생겼냐 그런 것이 궁금하거든요, 그 원인 동기를 파헤치고 다 그랬으니까 말이에요. 거기에서 공들이면 선조들, 혹은 성인들이 와서 가르쳐 주고 어떻고 어떻고 다 그랬어요. 그러다 보니 영계의 사실, 비밀들을 알게 된 것 아니에요? 그런 얘기를 하면 꿈같아서 거짓말 같은 것이 80퍼센트이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요. 내가 듣더라도 내가 못 믿겠는데.
그게 다 이론에 맞게끔, 이렇기 때문에 이렇다는, 원인 결과가 맞게끔 방향이 일치된 결과가 타당성이 있어 가지고 발표했기 때문에 세계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 날갯죽지 기러기 됐다고 학이 됐다고 자랑하던 모든 패들이 한번 쏴 내갈기면 거기에 답변 없이 옳소이다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천하를 주름잡고 천하의 탑을 쌓고 올라가 가지고 비상천(飛上天)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무슨 준비?「비상천이요.」비상천이 뭐예요? 비상천은 날면 수직으로 하늘 보좌까지 올라가겠다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거리예요.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절대 필요하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절대 죽겠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봐요. 절대 필요하면 절대 죽지 않으면 안 돼요. 절대 죽고자 하는 자는 절대 필요한 물건이 자기 것이 된다구요. 선생님의 철학이 그래요. 절대 생명을 바쳐 가지고 그 길을 돌파해 왔기 때문에 절대 필요한 물건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생명과 엇바꾸지 않고는 소유권이 결정 안 됩니다.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그래요. 내리라구요.
김 누구인가? 봉태도 어제 와서 여러 가지 강연하고 다닌 것에 대해한바탕 보고를 할 때, 저렇게 다니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다녔나 한 거예요. 맡겨진 책임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건국이라는 충신 효자들의 마음을 갖고 살았어요. 나랏님의 집을 지어야 되겠고 이 나라의 국토계획을 해서 지상에 천국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마음이 사무치면 흘러가는 공기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물 발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지나가게 되면 지나간 그 행차의 행렬은 하늘땅이 따라오는 발자국 자리가 남기 때문에 그 발자국 자리를 영계의 사람들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읽어요.「끝내겠습니다.」이렇게 모아 가지고…. 내가 한국에 오게 되면 이것들은 쓸데도 없는 노털이 되어 가지고 헌옷과 같아서 입지도 못할 텐데, 이렇게 누더기같이 붙어 가지고 뭘 하겠나 이거예요. 나는 필요 없지만, 겨울이 찾아오면 지나가던 거지들이 좋아한다구. 거지라도 입힐 수 있는 가망성이 있을 것 같아서, 거지들이 얼어죽는 일이라도 없게끔 하기 위해서 이런다고 생각하게 되면 위안이 돼요. 그렇지 않으면 지금까지 상대적 입장에서 대등한 가치를 중심삼고 바라던 소원은 다 꺼져 버렸어요.
어제 와서 내리면서 생각한 거예요. 이렇게 돌아와서 역사적 한의 주름을 달아 가지고 비단옷을 짜던 직조기와 같은 이런 입장에서 내가 비단같이 짠 그것을 어디에 갖다 쓸 것이에요? 어디에 갖다가 입혀 줄 거예요? 이 땅을 위해서 생각하는데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내세워서 하나님 앞에 소개해 줄 수 있는 자신이 없어요. 나 자신이 그렇게 산 거예요. 하늘의 동정을 받겠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산골 뒤에 던져 버린 돌과 같이 취급받더라도 거기에 맨 나중에 하늘이 필요로 하는, 끝날에 나그네의 신세에 있어서 한 저녁을 쉬어 갈 수 있는 금이라도 있으면 그 금덩이의 굴러다니는 돌 가운데 있는 그런 존재를 바랐지, 천상천하의 왕권을 가지고 호령할 수 있는 사람은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그것은 내 체질과 맞지를 않아요.
그래, 지금 다 내세워 주지요? 다 내세워 주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왕고(WANG0;세계비정부기구(NGO)연합)를 만들었으면 내가 딴 것 하지 않고 죽 순회하면 어때요? 곽정환이 천하의 네임밸류를 걸고 아주 왕권 이상의 자리에서 대접을 받고, 뒤에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없는데 산골 넘는 행렬 대열이 아직까지 끝이 안 보일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왜 그것을 뒤로 버려 가지고 환태평양이니, 남이 알아주지 않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부자는 그래요, 부자는. 돈 버는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자기 집은 잘먹고 잘살지만 저 뜰에 나가 가지고 고생을 10배 해도 고맙게 생각하고, 후대 천년만년 5대 10대를 넘고 몇백 대 몇천 대까지 남기 위해서는 정성들인 뿌리가 깊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일족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천년 후에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이 없어지느냐, 안 없어지느냐? 그것 생각하면 문제가 크다구요. 여러분 품에만 남겨지지 않고 말씀이 흐르고 흘러 가지고, 생수가 아니에요, 약수가 되어 가지고 천년 후에 모든 사람이 약을 먹고 만병통치약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생명의 말씀으로서 남기를 바라 가지고 정성을 들이고 들이고 나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훈독회 총수 되는 나는 훈독회를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있는 거예요. 한마디 딱 틀리더라도 대번에 알아요. 졸고 있더라도 알아요. 신기할 정도지요. 함부로 살지를 않아요.
자, 심각한 문제예요. 모자협조시대가 부자협조시대로 전환이에요. 하나님이 부자협조시대를 못 맞았어요. 주인 못 됐지요? 그렇지요? 상속을 못 해줬어요. 지금 상속권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왔을 때는 탕감시대였고, 그것을 지나 장손을 모셔서 부자지 관계의 도를 세운 후에는 어머니도 축복한 아들의 뒤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버지가 후대에 장손이 가는 길을 책임 못 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는 길에 지장이 없게끔 노력을 하고, 그 놀음을 해서 고마운 마음이 사무치거들랑 사무치는 것이 자기 1대보다도 자기 각각 문중의 자손만대의 복으로서 전수해 주겠다는 전통을 남기기 위한 뜻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시에, 한시에 물 건너 가지고 불어서 제끼는 그러한 행랑 길을 준비하지 말라는 거예요. 천년만년 편안히 갈 수 있는 다리를 놓고 가자 그 말이에요. 그것이 쉬워요? 미친 사람들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산중에 다리를 놓고 태산에 탑을 쌓고 다 이래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 얼마나 고달파요? 가면 갈수록 선생님의 공을 알지요. 수십년 전에 벌써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안 되게끔 이렇게 전체 총괄적인 결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데에 꿰어서 만민 만국이 원할 것을 보물로서 가문에 남기겠다고 경쟁할 수 있는 하나의 탑을 남겼다 그거예요. 탑은 자기가 못 가져가지만 그 탑 앞에서 눈물지으면서 이 공적이 만대의 후손의 꽃으로서 대신할 수 있기를 바랐다 할 때 그와 같은 눈물을 흘린 사람은 그의 모든 천운을 받아 가지고 상속할 수 있는 일족이 돼요. 명문적 가문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남미에 가 가지고 개미 둥지, 모기 둥지에 가서 앉아 낚시가 뭐예요? 기도하는 거예요. 무슨 생각이야 안 해 봤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연말이 되어 오니만큼 여기 들어온 사람들은 엄숙한 자리 가운데서…. 생애가 아니에요. 영생 문제를 과제로 해 놓고 자조해 비교할 때 내가 몇 점짜리냐 평가해야 돼요. 자기가 평가해서 최고로 주고 싶어서 백 점을 주었다 하더라도 백 점이 아니에요. 10점밖에 안 되는, 미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고 10점되니 백 점에 90점에 대한 회개를 할 수 있는 여유의 마음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은 망하지를 않아요. 망하지 않아요.
나는 남들 잘사는 세상에 있어서 그런 놀음을 해왔어요. 자기가 편한 날을 찾아간 날이 없어요. 이제 팔십이 넘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됐다 하더라도 그렇게 살지를 않아요.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고생으로 끝을 맺으려고 그래요.
그래, 그 무덤이 어떻게 되나 보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선생님이 어떤 고생을 했다는 사실을 민족과 더불어 고생의 수난의 길을 걷고 승리의 한날을 복으로 남기고 기도로써 미래의 갈 길을 닦아주고 가야 할 것이 통일가의 축복받은 선배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니냐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생활철학이에요. 그런 관점에서 비교 비판해 가지고 자아에 확정지은 중심적인 자리를 결정하고 이 해를 넘어가야 돼요. 며칠 안 남았구만. 오늘 며칠이에요?「23일입니다.」일주일 남았구만.
자, 모자협조 부자협조가 그런 의의 있는 것을 알고 진짜 제4차 아담권 부자협조시대의 주역이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효자가 되어야 돼요. 진짜 효자가 되고, 진짜 장손으로서 효자가 되고, 장손으로서 충신이 되고, 장손으로서 성인이 되고, 장손으로서 성자가 되는 것을 하늘은 바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장손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빼앗겨 가지고 방벽의 그늘에 서 가지고 탄식할 수 있는 이런 비운의 날을 맞는 여러분이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이런 말씀을 한다구요. 알겠지요?「예.」자!
『복을 넘겨주는데는 자식들을 잘 길러서 아버지와 하나 만들어야 할 이중적인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탕감이 없습니다. 평면적인 세계입니다. 깨끗이 아들딸을 길러서 모자협조시대를 부자협조시대로 넘겨주는 것입니다. (중략)
잃어버린 것을 다시 되찾는 놀음입니다. 부모님을 통해 어머니의 자리에서 해야 됩니다. 원수의 어머니가 하늘 기독교문화권을 점령하려고 했던 것이 일본의 2차대전 때의 공격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망했지만 이제 아버지가 와서 다시 그 위치를 찾아주는 것입니다. 동양과 한국을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세워 가지고 동·서양을 함께 품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해양섭리가 중요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훈독교본에는 감동적인 말씀이 참 많습니다. 모두 내가 다 공식상에서 한 말들입니다. 1992년부터 지금까지 제일 중요한 말씀들입니다. 이런 말씀들을 훈독해 보면 선생님의 뜻은 변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일방통행입니다. 감사합니다.』
부자협조시대예요. 여러분의 아버지, 부모님의 모든 전권을 다시 여편네와 아들딸 다 합해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과 합해 가지고 상속을 하는 것이 이제 이 넘어가는 때예요. 남북통일이에요. 남북통일도 다 망했어요. 그거 거두어도 다 쓸 것이 없어요. 다 원수들이 더럽힌 거예요. 그것보다는 새로이 남미 땅을 중심삼고 유엔의 기지로써 하겠다는 것이 승리적인 하나의 방패도 되는 동시에 만민이, 동양과 서양, 남구 북구의 빈부의 격차 되었던 것이 평준화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기도해요. (김효율씨 기도)
여기 유씨 되는 사람이 몇 사람 되는가 손 들어 보라구요. 유가, 유가. 세 사람이에요? 저기는 누구예요?「평화교수협의회 사무국장입니다.」아, 그래? 유종관이가 거기 대표인가, 유종영이가 대표인가?「저희 종족에는 선배 가정이시기도 하고, 그러기 때문에 유종영 씨가 아무리 봐도 대표지요. 72가정이니까요.」
거 아줌마들은 누구예요? 어디 교회?「동대문구에서 왔습니다.」교구장들 부인이야?「이번에 임지 동원되어 가지고 와 있는 부인들입니다. 활동하고 있답니다.」임지 동원자들이 이 동네도 많을 텐데 왜 참석을 안 해?「오늘 순서가 연합회장들 일부분, 목회자 일부분 나눠져 있습니다.」나도 이제 이런 모임자리를 안 모이면 좋겠더라구. 여러분도 안 모이면 좋겠지? 해방 받으면 좋겠지?「아닙니다.」그러면? 나는 이제 이런 모임자리에 참석 안 할지 몰라요. 내가 안 하면, 낚시하는 것도 재작년에 끝났다고 하니까 하루에 바다에 나가 한 두어 시간 지나면 새벽 5시부터 해질 때까지 하는 것은 전부 치우고 선생님만 따라다니려고 하더라구. 그렇게 살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이제 하나님이 즉위식을 하고 세상에 대한 일을 안 하게 되면 탕감복귀의 일을 안 하면 하나님이 뭘 하겠어요? 순회해야지요. 천지 창조한 것이 어떻게 됐는데, 주인 노릇 못 한 것이 어떻게 됐는데 그것 순회할 때 기쁨의 순회가 되겠어요, 억울함과 분함의 순회가 되겠어요?「기쁨의 순회가 되어야지요.」
기쁨의 순회? 몇천년 동안 주인이 못 되어 가지고 찾아왔는데 기쁨이 돼요? 황폐된 세상을 다시 수습해야 된다면 누가 수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하나님 자신이 해야 되겠어요, 아담이 해야 되겠어요? 참부모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와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과제가 남아 있어요.
세상에 좋은 데, 우리 어머니도 보게 되면 하와이를 가게 되면 하와이의 이름 있는 데로 될 수 있는 대로 가려고 생각하더라구. 내가 그것 마다하지 않아요. 편안히 가 가지고 고기들도 구경하고 다 이러면서 쉬려고 하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안 보내요. 따라가 주더라도 다른 행동을 한다구요. 그렇잖아요? 양반은 얼어죽어도 뭘 한다구? 장작불을 안 쬐인다구, 곁불을 안 쬐인다구?「곁불이요.」그런 뭐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할 수 없어요. 종의 도리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선생님도 종에서부터 시작해야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역사는, 선생님 1대는 종의 역사도 있고 서자의 역사도 있고 양자의 역사도 있고, 비참한 역사가 많아요. 불효자의 역사도 있고 충신의 역사도 있고 다 가려왔다는 거예요. 그 불효자의 역사를 메우지 않으면 충신의 길이 바로 안 잡혀져요. 탕감이라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참부모님 뭐예요?「만수무강.」안수예요, 만수예요? 안수무강 아니에요? 복 빌어주고 무강하라는 거지요? 그것도 말 된다, 안수. 자, 오늘이 14일이지? 24일인가, 23일인가?「23일입니다.」크리스마스가 내일 모레인가요?「예, 모레입니다.」
청평에 내가 갔다와야 될 텐데 청평 가고 싶은 사람 누구예요? 아, 초청하지 않은 사람들이 손 드는구만. 임자는 원귀인지, 무슨 마귀인지, 사탄인지 누시엘인지…. 그거 이름을 하나 갈지.「원규가 많습니다. 좋은 이름이라서요. 원규입니다.」규?「예.」‘귀신 귀’ 자가 아니고? (웃음) 그것 ‘언덕 구’ 자인가?「구가 아니고 규입니다.」무슨 ‘규’ 자?「‘별 규’입니다.」「영어로 말하면 슈퍼스타가 됩니다.」그렇게 생각하니까 됐다구. 오줌싸면서 내 오줌은 다르다고 생각하지. 그래, 그랬으면 됐어요.
청평에 누구 데려갈까? 오늘 일 없는 사람 누구 있어요? 자, 밥 먹고. (경배).
<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2000년 12월 24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이제 2000년을 중심삼고는 마지막 안식일을 남긴 이 안식일이 되겠사오니, 이 한해를, 아버지, 역사적인 해로 세우시옵고, 1997년부터 4년째를 맞이하고 앞으로 3년을 앞에 놓은 2004년 4월까지 저희들이 완수해야 할 책임을 놓고 정성들이는 모든 일체의 일들이 당신의 섭리 완성이요, 창조이상의 재해방을 표방하고 나오는 것이었사오니, 이 모든 길이 당신의 지도와 사랑과 보호 가운데서 일취월장되어, 이 80억 인류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일대에 탕감복귀라는 원한의 이 고개를 청산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혈통이 틀어졌던 것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심정적 기준에서의 8단계 사랑의 주인의 자리를 잃어버린 모든 것을 역사적인 당신의 아들적인 창조역사를 거치는 모든 개인과 천주사적 그 기간에 있어서의 이런 심정을 당신이 찾아오시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의 모든 8단계의 심정적 모델을 세우고 이 기준 앞에 반대를 받던 모든 전부가 내적인 아버지를 대신한 외적인 아버지에 있어서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창조이상으로 세웠던 본연의 목적을 향한 그 기원에서부터 과정적 전체에서 당신이 주인의 자리를 가지시옵기를 바랍니다.
만국, 만우주 앞에 새로이 하늘부모와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만유의 창조주를 만왕의 왕으로서 해방된 자리에 세워 드리는 즉위식을 중심삼고 정성들이는 과정에 있는 모든 전체의 존재들이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일체일심이 되어, 당신의 본연의 마음 가운데서 당신의 소원인 창조이상의 사랑의 꽃이 활짝 피고 열매 맺은 모든 전부가 당신의 사랑의 실권적인 자주적 존재인 것을 찬양할 수 있고 승리와 영광으로, 보람으로 온 우주 앞에 당신의 승리권을 세울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즉위식을 거행하고자 하옵니다.
이제 2001년 정월 13일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계획한 모든 전체가 당신의 뜻 앞에 흡족하고, 당신의 뜻 앞에 모든 것이 기뻐할 수 있고, 영광스러운 실체로서 아버지 앞에 봉헌해 드리는 그 날을 천주의 기쁨으로 선포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나라를 중심삼고 수고하는 축복받은 가정들과, 당신의 영원한 사랑의 주권을 찾으려는 개인에서부터 천주를 넘어 당신의 본연의 심정의 해방권까지 소원하던 모든 전부가 뜻하신 대로 갖추어 승리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굴복시키고 천주의 모든 사랑의 심정의 뿌리가 본연적 기준과 더불어, 목적의 실체의 열매와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해방적 천주의 자유천지의 지상·천상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성인 현철들, 통일교회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완전히 기쁨으로 일체일심이 되어서 이 날, 하늘을 모시고 당신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최고의 참부모와 더불어 만국을 사랑으로 통치,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전천주가 일심동체가 되어 그 목적을 향하여 영광스러운 전체 생축의 이름으로써 봉헌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이제 2000년을 중심삼고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마지막 날이 되겠사오니, 2000년 고개를 넘고 이제 참부모의 시대,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추모의 날로서 영원히 기념할 수 있는 새천년의 출발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통일교회 모든 식구들과 천상세계에서 축복받은 모든 식구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전체 식구들이 일체일심이 되어서 천지부모의 해방권 앞에 승리와 영광과 찬양을 드리고, 온천주 전체를 봉헌해 드릴 수 있는 해방적 천국이 찾아오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문난영이는 베이징에 갔다 왔어?「예, 잘 다녀왔습니다.」왜? 북한을 초청해 달라고?「예?」여성연합 말이야.「왜 갔었느냐고 물으시잖아? (어머님)」「그동안 많은 여성단체에서 북한 여성들하고 교류를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해서 애를 썼는데요, 저쪽에서도 그렇고….」(문난영 회장의 보고)
「아버님, 양창식 회장한테서 보고서가 올라왔습니다.」그래, 그것 좀 읽어 보라구.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의 ‘시카고 대회의 섭리적인 의의와 반응을 중심한 미국의 섭리’에 관한 보고서 낭독)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각 종단에서 쇄도한 각종 선언서는 왕권복귀시대의 참부모님을 증거하고 모시는 세상 권력으로부터의 확실한 증언입니다. 가장 감동적인 것은 베렛 목사가 아버님께서 등단하시기 전에 읽어 봉정해 올렸던 클린턴 대통령의 ‘디어 파더 문(Dear father Moon)’으로 시작하는 축하전문이었습니다.』「이거 한번 읽을까요, 아버님? 참 좋은,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보낸 메시지입니다.」
응, 그래. 클린턴하고 뿔개질했는데….「디어 파더라고 했어요. (어머님)」(웃으심) 저런 걸 보면 우리가 이제 어떤 위치에 처해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상당히 아주 뭐…. (클린턴 대통령의 축하전문 낭독) 이번에 온 거로구나, 요전에 온 걸 읽는 줄 알았더니.「아닙니다.」(축하전문 낭독) (박수) 그거 감옥 갈 것인데 감옥 보내지 말게 해야 되겠구나. (웃음) 감옥 가면 이 축하의 내용이 죽어요.
「이걸 번역하면 무슨 말인고 하니 ‘80세 생신을 맞으심을 축하드립니다.’」81세 아니고?「80세라고 그랬습니다.」
『귀하께서 이루신 업적에 대해 찬사를 올리며 가정의 가치를 계속해서 앙양, 고취시키기를 부탁드립니다. 귀하께서 보여 주신 화해의 정신과 사랑은 모든 인종과 종교가 하나되게 하는 데 긍정적인 추진력이 되었습니다.
전미국에 걸쳐 많은 저명한 성직자들이 귀하의 봉사와 헌신의 긍정성에 대해서 각자 자신의 견해를 표명했습니다. 선교 활동 초창기에 귀하께서는 신앙으로 인해 고통을 받으셨으며, 북한 공산 치하에서는 투옥까지 되셨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와 같이 초라한, 어려운 시작에도 불구하고 귀하의 선교 활동은 전세계적인 명성을 얻는 데까지 성장하여 이제는 세계에 3백만 이상의 멤버들이 참가정 가치 선교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에 이르렀으며, 그중 미국에만도 백만 이상이 활동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힐러리와 본인은 귀하의 지속적인 성장과 장수를 위해 기도 드립니다. 귀하의 선교 활동과 다른 제반 활동이 결혼을 강화시키고 가정이 계속적으로 번영할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 ―윌리엄 클린턴』
그것을 <세계일보>에 소개해야 되겠구만. 2000년을 마감하면서 한국의 문화세계나 모든 면에서 하나의 표적이 될 수 있는 기념비적인 대행사의 결과가 이렇게 됐다는 것을 한번 소개해 주면 좋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에 세계일보 부사장도 있습니다. (김효율 회장)」누구야? 부사장이 힘이 있나? 자기가 얘기하는 게 낫다구.「예, 그러면 제가 얘기하겠습니다.」손대오보고….
그래야 임자가 앞으로 기수로서 성장하지, 그렇지 않으면 탈락이 돼.「예.」그럴 때가 왔다구, 지금. 자기들이 앞장서지 않으면 전부 다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보고서 계속해서 읽을까요?」응. (양창식 회장이 보낸 보고서 계속 낭독)
그거 <세계일보>에 희소식이라고 해 가지고 보도하면 좋을 거라구. 그거 그냥 그대로 전부 다 게재해도 될 거라구.「예, 시카고 대회를 취재하는 형식으로 해서 발표하면 명분도 서겠습니다. (김효율 회장)」
미국의 목사들이 지금 방향을 잡았어요. 그것 교육하라고 했는데 안 했구나. 각 주에서 2천 명의 목사들이 모일 수 있게 해서 10만 명 이상이 모이면 내가 거기에 참석하려고 했는데. 10만 명 이상 동원하면 미국이 ‘뻥’ 하고 떨어지는 것입니다.
한국 이 조그마한 나라에서 큰소리해도 큰 잔칫상이 나와 불거지니까…. 혹이 불거지지 않았어요?「한국 목사들도 좀 솔직했으면 좋겠다. (어머님)」(웃음) 바닷물과 담수는 상대가 안 돼요. 아무리 큰 호수라도 담수호수는 바닷물의 상대가 안 된다구요. 한 귀퉁이도 지탱할 수 없다구요, 수습되어 나가지.
그래, 이번에 부시를 통해서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 의장까지 우리가 교체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혁명을 하려고 그래요. 다섯 나라하고 20개 국가…. 적은 인구를 가진 모든 국가를 가입시키려고 그래요. 그래 놓아야 세계가 불평도 못 하고, 강대국이 약소국을 마음대로 약탈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상원구조를 중심삼고 종교계, 또 세계의 사상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인물들을 유엔의 상원의원으로 결정할 수 있는 세계적인 조직을 결성해야 됩니다. 그것은 명년 9월에 본회의에 상정해 가지고 유엔 본부로 갈 수 있는 방향으로 제안해서 절반 이상만 찬성하면 무사통과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도서국가 52개국, 그 다음에 남미 34개국, 아프리카 54개국에 선생님이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다 들어왔다구요. 선진국가, 20개국도 못 되는 이것이 꼭대기에 있는데, 이것을 밀어제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러면 한꺼번에 다 벼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그 유엔을 휘어 쥐고 일할 수 있는 책임자가 누구예요? 그러자면 세계의 인맥을 활용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를 통해서 국제적 최고의 지도자들을 만들기 위한 교육을 했어요. 그 사람들을 교육했지만 재교육하려면 한 6개월 걸려야 될 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파송하는 거예요. 이 과도기에 외교관들을 넘어 가지고 정치가들을 타고 앉아서 교육해 가지고 방향을 제시해야 할 지도자 교육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하원의원의 편지와 시카고 시장 편지도 있습니다.」그래. 시카고에서 우리를 빼놓을 수 없어요, 정치 활동을 하나, 기념행사를 하나. 김기훈이가 시카고의 비서가 됐어요, 통일교회 비서.「아버님, 본부교회 집회는…. (황선조 협회장)」그거 가서 읽어 주라구.
요전에 하와이에서 미국과 일본을 연결하기 위한 방안,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내가 거기에서 결론지어 준 것까지 전부 다 총괄적으로 해야 확실해진다구. 그거 얘기해 주면 좋을 거라구.「예.」
거기에는 누구 누구 앉았나? 얼마나 와서 앉았나?「밖에 많이 있습니다.」「목회자들이 있습니다.」거기에서 훈독회 해야 되잖아?「예, 나오세요. (어머님)」(훈독회를 위해 자리를 옮기심)
좌우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좌우가 하나돼 가지고 몸 중심삼고 상대적 요건을 보충시킬 수 있는 것이 기원과 마찬가지예요. 사지라는 것이지요. 또 모든 사방에 있는 것도 몸 마음이 하나된 그것을 영속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흡수할 수 있는 원자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은 ‘내 몸 자리를 어떻게 잡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예요. 오늘날 정당, 여당 야당의 좌우관계, 상원 하원의 상하관계, 그 다음에 자녀관계는 자녀들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자기 중심삼은 청년들을 결속해서 청년시대·장년시대·노년시대가 구형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하나되기 위해서는 참사랑이 필요해요.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참사랑으로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이루면 구형적인 중심이 필요해요. 이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을 해야 됩니다. 위는 아래를 위하고 좌는 우를 위하고, 전부 서로 사랑으로 위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손자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고, 할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위하는 환경을 거치지 않고는 중심에 정착한 그 기준에 자기가 상대적 자리를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존재가 설정되지 않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서만이, 서로 위하는 데서만이 사랑을 통해 하나돼 가지고 정착하는 씨가 돼서 성장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당리를 위하는 전라도 당, 경상도 당은 망하는 것입니다. 또 상원은 상원만을 위하고 하원은 하원만을 위해서는 안 돼요.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을 절대시하고 육적인 기준을 절대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공유시킬 수 있는 모든 것이 돼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인간과 하나돼야 되지요? 인간은 생산을 위해서 좌우가 하나돼야 돼요. 그 생산된 자녀들은 보다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공식적인 논리에서 개인은 더 큰 것,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공식이 그래요. 가정은 종족을 이루고…. 중심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정치라는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책이라는 것이 필요하지 않는 거예요. 오늘날 사탄세계는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고 1도에서 45도, 45도 해서 360도를 맞추어 나가는 데 있어서 동(東)이면 동이라는 것이 언제나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서(西)라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이 우주가 돌고 있지만, 동서 자체는 일정하게 돼 있지, 우주가 돈다고 해서 동서남북이 돌게 안 돼 있어요. 공식이라는 그 기준은 정착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시켜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할 수 있는 이 정책적 방향은 새로이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이에요. 그래, 하늘나라까지 완성시킬 수 있는 방향이에요. 이미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한 세계는 이걸 찾아가기 위해서 정책을 세워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해서 조금 조금씩 맞추는 것입니다. 싸워 가지고 망하면서 맞춰 나왔어요. 이제 뜻이 이뤄지면서 이 정책적 기준이라는 것이 완전히 개인 완성을 위해….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투쟁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돼야 돼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하나돼야 돼요. 그 다음에 부부가 하나돼야 돼요. 부부가 돼서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모와 부자지관계에서 순환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공식에 따라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천년 만년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그 도수에 맞춰 가지고 완성한 개인과 가정이 하나된 그 기준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에 맞추는 거예요.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확대할 것이 없어요. 종족의 중심인 가정 형태를 갖춘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족이라면 민족적 대표자가 있고, 나라 하게 되면 나라의 대표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확대한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정책적인 수단이나 방법을 통해서 발전할 수 있는 내용을 추구하는 것은 사탄의 장난이에요. 도리어 혼란과 파괴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책 방향이 설정이 안 돼요.
그러면 무엇이 세계를 지배하느냐? 먹고 살고 있는 내 생명의 육신이 부모로부터 갈라져 나와 가지고 부모의 피살을 받았으니, 가정에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남자가 가정을 양육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모델이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자식이 맞춰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를 중심삼고 갈라지지, 아버지를 중심삼고 갈라질 수 없어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열두 아들이 벌어지면 영점을 중심삼고 열두 아들이 전부 다 이 중심에 맞추어 가지고 미래에 종족을 편성하고, 더 큰 나라를 편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식 논리를 추구하면서 가정에서 국가, 국가에서 세계, 세계에서 천주, 천주에서 전체의 중심적인 천주적 하나님이 껍데기를 씌워 놓고 하나님은 어디 가느냐 하면 중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씨라는 것은 반드시 단단한 껍데기의 보호 밑에서 자라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요소를 지배할 수 있는 씨, 씨 가운데도 배아가 있어 가지고 두 쪽을 중심삼고 십자로 갈라져요. 이래 가지고 좌우·전후·상하관계를 중심삼고 이렇게 돼야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이 전부 다 씨에 결착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가 하나 안 되면, 하나의 생명체가 연결 안 되면 생명이 소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씨가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왜 사위기대가 필요하냐? 사위기대는 씨를 결실할 수 있는 모형적 모델이에요. 이 기준을 거쳐야만 씨가 되는 것입니다. 모델이에요. 동물이나 식물이나 모든 운동하는 물건은 그와 같은 공식적 과정에 일치될 수 있는 길을 거치지 않고는 번식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들이 뭘 잘한다고 ‘뭘 하자! 뭘 개조하자!’ 이러는 것은 다 엉터리예요. 그런 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체제 변경이 불가능한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책 방향을 통해서 바로잡겠다는 개념, 더 좋은 데서 살겠다는 그런 이념이 없어요. 모든 것이 공식화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수평만 잡아 주면 돼요. 알겠어요?
그래, 중심은 딱 서 있어요. 올라가면 크게 돼 있어요. 개인에서 가정으로, 전부 다 올라가면 커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개인에서 가정,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하늘땅까지 갈 때까지는 여기에서 커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이 형태의 구형이 되고, 이것을 중심삼고 민족이 되고, 민족을 중심삼고는 민족적 구형으로 커 나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상하·전후·좌우가 90각도 전체 360도의 원형 기준과 사방으로 맞게 될 때는 그 가운데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전권시대, 지상천국이 된다면 그 천국의 내용은 공식적인 발전 과정을 거쳐서 이것이 수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올라가면 커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 하면 이것이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민족시대면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커지는 것입니다. 국가시대는 더 위로 올라가서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시대에 있어서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셋이 합쳐 가지고 12방수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 셋을 네 방향으로 쪼개면 열두 조각이 되는데, 이 열두 조각은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스(loss)가 없어요. 부하(負荷)가 없어요.
전기도 마찬가지예요. 들어온 100볼트 전기가 구형을 이룬 거기에서는 부하가 안 걸리는 것입니다. 소모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무엇에서만이 그렇게 되느냐?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여기에 들어와서 이렇게 가더라도 막지 않아요. 이렇게 가더라도 이렇게 가던 전기가, 여기에서 100볼트의 전기가 갔으면 50볼트, 50볼트 돼 가지고 남는 것은 다른 데 보충해 가지고 전부 다 평준화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구형이 돼 가지고 하나돼 있는 데는 로스가 안 걸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이 가능해요. 다 기뻐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기쁨은 손자의 기쁨이고 아버지의 기쁨이요, 또 아버지의 기쁨은 할아버지의 기쁨이요 아들의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같은 기쁨, 같은 기준에 설 수 있기 때문에, 대등한 가치의 기준이기 때문에 하나되더라도 부작용이 벌어지지 않아요. 부작용이라는 것은 균형이 안 된 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하·전후·좌우의 가정 구성에 있어서 전부 다 평준화 기준으로서 일체화될 수 있는, 90각도를 중심삼고 360도를 편성하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의 운동 법칙에 있어서 모델이에요. 알겠어요?
지금 야당 여당이 싸우는데, 이것은 있을 수 없어요. 상원 하원이 있는데 이것도 필요 없어요. 이미 참사랑은 다 포괄하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은 전부 다 포괄하게 돼 있어요.
야당이 여당을 위하는 생각이 있어요? 상원이나 하원이나 서로 비판하게 돼 있지요. 안 되면 뜯어고치려고 하게 돼 있지요. 커도 깎아 내리려고 하고 작아도 깎아 내리려고 해요. 작아도 보충을 못 해요. 그것이 문제예요. 작으면 자기가 보충을 해 가지고 하나되게 만들어야 할 텐데, 전부 다 깎아 내리고 하나되려고 하니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위하는 사랑만이 천리를 확대 완성시킬 수 있다는 논리를 잘 알려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앞으로는 정책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유엔이 앞으로 평화를 주장하는 일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이미 다 나와 있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곳에 평화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라는 데는 파괴가 따라가는 거예요. 국경이 생겨요. 알겠어요? 이 공식이 우주 창조의 공식이라는 것입니다. 이 공식대로 하면 모든 것이 수평이 돼요. 종적으로 해도 맞고, 횡적으로 해도 맞고, 전후로 해도 맞아요.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정책적 방향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투쟁 개념이에요.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전라도 당, 무슨 경상도 당 하는데, 그것은 망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통일당입니다.」통일당이 뭐냐 하면, 개인완성, 가정완성, 국가와 민족완성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3단계를 중심삼은 이 기준을 중심삼고 이익의 분배를 교육하는 것이 통일적 내용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상이 높을 수 있고, 하가 낮을 수 있고, 좌우가 서로 차이가 있고, 전후가 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상현 하현, 좌현 우현, 전현 후현을 떼어서 어디에 갖다가 맞춰도 딱딱딱 들이 맞아요. 그래서 통일적 요소로 연결된 통일적 구성체는 90각도를 맞추면 전부 다 대등한 가치로서 상하·전후·좌우 어디든지 통일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정착이라는 것은 이런 논리적 기반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가정이상이라는 것이 그렇기 때문에 놀라운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정책 방향이라는 것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치 않습니다.」개인이 완성되면 가정완성을 위해서 서로 서로가 위해야 돼요. 보다 위할 수 있는 입장에서 차원 높이 위하려고 하면 반드시 하나되고 남아지는 것입니다. 중심에 남아져 가지고 순이 자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체예요. 중심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살더라도, 가정완성에 있어서도 그래요. 남자가 주체로 돼 있지만, 남자가 부족하면 여자의 말을 들어 가지고 부족한 것을 보충해 나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일방적인 남자 절대주의는 파괴 분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일족이에요, 이게.
손뼉을 치는 것도 암만 한 손으로 쳐 봤자 소리가 나요? 이상적인 손뼉은 아프지 않아요. 그러나 이렇게 책상을 탁 치면 진동수가 달라요. 그러니 어느 한 쪽이 아파요. 진동수가 같지 않으면,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어디가 아프든지 아파요. 책상을 이렇게 탁 치면 아프지요? 그러나 손뼉은 아무리 쳐도 아프지 않다는 거예요. 진동수가 전신에 파급되는 것입니다. 온몸에 퍼져서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그래, 찌부러져 가지고 떨어지지 않도록 뿌리를 중심삼고 넓혀서 강하게 싸잡아 가지고 중심이 영점에, 중앙에 딱 멎게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진동수가 그래요. 파장으로 말하면, 파문이 다 같이 일어나기 때문에 중심을 언제나 보호하면서 파문을 일으켜 나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돌을 던지면 파문이 넓게 생기지만 돌이 떨어진 그 중심을 품고 파문이 이동하지, 중심 자리를 점령해 버리고 이동하지 않아요. 수평선에서 파문이 돼 가지고 중심을 보호하면서 이동하지, 중심을 떼 버리고 이동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 대상은 나눠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동 운명이라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정책 방향이 필요 없는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선진국가와 후진 국가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지식이라는 것은 전부 다 우주의 것이지, 자기들 일개 나라의 것이 될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1980년대부터 기술 평준화, 지식 평준화, 그 다음에는 물물 평준화, 돈 평준화, 금융기관 평준화를 주장한 것입니다. 요즘에는 교육 평준화, 기술 평준화를 주장해 나온 것입니다.
독일을 중심삼고 무역센터와 마찬가지로 기술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수많은 나라들이 경쟁하는 가운데서…. 한 품목, 조그마한 이 부속품을 하나 개발하기 위해서는 다 만들어 놓은 전체 과정을 되풀이해 가지고 이것을 버리고 다시 만드는 놀음을 해 왔어요. 이것을 90각도에 있는 것으로서 공식화시켜서 번호만 달아 놓으면 10퍼센트의 내용만 투입하면, 원자재 공급에 시간을 투입하고 노력을 투입하면 될 것인데, 무한한 손실을 보고 있는 거예요. 이런 세계의 국제적인 분할 경제시대를 재고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통일세계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세계적인 모델이 있으면 그것을 표준으로 세워서 ‘이런 것이 나왔다!’ 하고 발표하면 공동적인 목표를 중심삼고 전세계가 ‘옳습니다!’ 할 때는 자기는 그 다음 차원의 문제, 발전할 수 있는 조건만 있으면 세계적으로 전부 그것만 요구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비밀로 해서 감추고, 뜯어고치고 몇 번씩 되풀이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얼마나 탕감해 가지고 자기 본색이 드러날 수 있는 결실을 연이어 나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공식 과정을 연이어 나가야 된다구요.
공식만 전부 다 맞추어 놓으면 세계로 갈 수 있는 방향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360도를 돌면서 한 방향에서 설정한 것을 맞추어 나왔으니 얼마나 소모가 많았고, 얼마나 희생이 많았고, 얼마나 역사 발전에 지장을 가져왔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정치도 사랑의 정치가 돼야 됩니다. 그런 관이 다 돼 있어요. 방향, 해결 방법이 뭐냐 하면 보다 위하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은 전부 다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는 것은 뭐냐? 뼈의 골수가 왜 생겼느냐, 더 굳지 않고? 보다 위하니까 속이 없는 거예요.
전기도 고압선을 통할 때 가운데는 안 통해요. 비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송전선 같은 것은 몇천 미터 되는 강을 건너고 그래야 하는데, 그걸 강철로 해봤자 다 끊어지니까 강철을 속에 넣고 껍데기에 동선(銅線)을 씌워 버리는 것입니다. 전기가 가운데는 안 통해요.
그거 왜 그러냐? 보다 위하는 것은 보다 없으니 여기에 골수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골수 가운데는 공기, 물 같은 것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팎으로 보충할 수 있고 균형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뼈가 오래 간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공식적인 법도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중심이 될 수 있는 주인이 되려면 골수와 같이 텅 비어 가지고 전체를 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껍데기가 든든해 가지고 지탱해야 돼요. 무거운 것을 지탱하려면 든든해야지요. 이래 가지고 중앙에는 없어요. 절대 껍데기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상대적 이 몸뚱이, 살을 뼈다귀에 붙이면 뼈다귀가 어정어정 잘 걸어다니지요?
살이 걸어다녀요, 뼈다귀가 걸어다녀요?「뼈입니다.」뼈는 뼈인데, 피는 골수에서 만든다는 말이 있잖아요? 거기에 새로운 공기가 침투해 가지고, 저기압이 돼 있으니 고기압적 생명 요소는 거기에 들어와서 뭘 하느냐 하면, 골수가 물과 같이 돼 가지고 상대적인 기준에서 부족한 것을 보충해서 균형을 취해 가지고 생명을 존속시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론적이에요.
그래, 위해서 살지 않겠다는 사람은 뼈가 되지 않아요. 알겠어요? 뼈하고 살이 붙지 않으니 떨어져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에 투입하지 않겠다는 것은 제거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운동세계의 발전할 수 있는 원칙에, 존속할 수 있는 내용이 공식적인 기준과 일치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은 제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한다고…. 정책 방향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건 다 알아요. 다 알지요? 몸 마음이 투쟁하는데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투쟁하면 몸에도 이익을 가져올 수 없고 마음에도 이익을 가져올 수 없어요. 어떻게 해야 이익을 가져올 수 있느냐? 서로서로 위해야 돼요. 서로 위하게 되면 더 큰 것을 찾아 하나님을 찾아가려니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큰데, 여기를 보면 더 긴 것이 나오니까 운동하는 것이 커지면 커질수록 작은 것은 그 가운데 가서 도는 거예요. 도는 것도 큰 데 가서 일렬로 해야 상충이 안 되지, 이걸 그냥 그대로 두면 안 돼요. 커지면 커질수록 수평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커지면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자꾸 커지지요? 8단계를 중심삼고 하늘땅이, 우주가 돼 가지고 수평 기준과 수직을 중심삼고 휙 돌면 이것이 구형이 돼요.
환경권 내에서 상하·전후를 엮어 가지고 운동하는 모든 구형 형태의 실체는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돼 있어요. 하나는 뼈가 되고 하나는 살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뼈와 살이 동서로 돼 있으면 상하로 보충할 수 있는 정신적 분야라든지 다른 것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발전해 가지고 완전히 상하·전후만 되면 새끼를 치게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상대적 부부가 되면 두 세계의 상대적 기준이 돼 가지고 번식이 벌어져서 소생·장성·완성은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자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순환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동등한 가치가 많은 단계의 발전을 해서 비례적인 기준으로 확대됨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확대 세계가 촉진화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형님이 뭘 해? 무슨 가정관? 유종관! 무슨 이상한 단체를 만들었다고?「민족상생국민연합입니다. 민족이 서로 살 수 있는 민족상생국민연합을 만들었습니다.」그렇게 할 게 뭐야? 천지상생, 서로 살 수 있는 연합이라는 것을 만들지, 민족은 무슨 민족이야? 대한민족?「예.」세계의 귀퉁이 어디든지 그걸 갖다 놓으면 따라갈 수 있는 거야? 모델이 될 수 없다구. 그 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이 안 돼 있어.
그러니까 가정은 우주를 품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 가운데는 장자권 왕이 들어가 있고, 부모권 왕이 들어가 있고, 왕의 왕이 들어가 있어요. 안 그래요? 장자가 그렇잖아요? 형제 가운데 중심이 딱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형은 책임을 많이 져야 되는 거예요. 지금 개인주의 세상에서는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장손이에요. ‘장손 안 되겠다.’ 하고 뛰쳐나가요. 그러니까 그건 영계에 들어가면 먼 지옥으로 가서 살겠다는 패들이에요. 가서 알아보라는 거예요. 자기 혼자 남게 됐으니 따라올 수 있는 상대가 없어져요.
그래 가지고 상대 형태를 가졌더라도, 남자 여자가 상대를 했더라도 거기에 가서는 갈라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서로 ‘너 때문에 이렇게 됐다.’ 해서 더 쫓겨나는 거예요. 싫다고 돌아서려고 해도 돌아설 수 없어요. 그래서 신앙이 필요한 거예요. 신앙은 멀리 가더라도 사랑하는 심정이 있으면 이 전체 구형을 한 선으로 만들어서 저 끝에 갔더라도 ‘야야, 중앙이 필요하다.’ 하기 때문에 죽 오는 것입니다. 절대 순응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세계의 선이 됐더라도 이것이 구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통하여 언제나 영원히 자기 존속의 기반을 유지할 수 있다! 아멘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이 절대신앙, 또 뭐예요? 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이에요.
‘아이고, 절대신앙·절대사랑은 좋은데, 절대복종만은 독재자의 괴수 문 총재가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다!’ 아니에요. 이미 우리는 빚을 졌어요. 구원섭리 가운데 나 하나 구하기 위해서 모든 종교,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나 하나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투입하고, 성인 현철들이 얼마나 이상 하고, 그들이 바라는 이상국가를 위해서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 몰라요.
천년 만년 정성들인 모든 것이 나 하나를 완성시키기 위해 투입한 것인데, 투입한 그 자체가 열매가 되려니까 나한테 있는 것을 전부 다 투입해도 상대적 가치가 못 돼요.
그러니까 정신적으로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는 기준에서 사랑이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상대적 가치를 조건으로 세우지만, 거기에서 조그만 조건이라도 결핍되면 상대적 열매가 피해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그 결핍된 걸 보충함으로써 피해를 받을 수 있는 것을 완성시킬 수 있는 조건적 열매라도 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360도 가운데서 씨가 맺혀서 다 떨어지더라도 자기가 좋게 해준 한 방향에는 씨가 남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옥토에 뿌리게 되면 대신 씨를 맺지 못한 전체에, 360도에 씨를 맺히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씨는 옥토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결혼할 때 좋은 파트너를 찾아가는 것 아니에요? 좋은 씨를 찾아가지요? 여자들은 좋은 씨, 남자들은 좋은 밭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찾는 밭이 돌짝밭이에요, 풀밭이에요? 사랑에 대해서 순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욕망이 없어야 돼요. 잡초가 없이 순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이치는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변론할 수 없고, 거기에 삼각지의 각도를 갖출 수 없어요. 삼각 기지를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삼각은 영원히 하나될 수 없어요.
그래, 정책이 필요 없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하늘나라도 같이 돼 있고, 세계도 같은 통일적인 내용, 나라도 같은 통일적 내용, 가정도 같은 통일적인 내용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크니까 자기의 것을 투입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전체를 거기에 완전히 투입하게 되면, 자기가 손해나면서도 투입했지만 자기에게 손해난 것이 구형이 돼서 더 큰 세계에 협조해 준 것이 되기 때문에, 나에게 관계된 모든 것이 크면 클수록 협조했다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하나님 앞에 갈 때 ‘야, 내가 많은 공헌을 했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 따라서 자기 가치 결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면 부처끼리도 여편네가 변하게 되면 따라다니면서 변한다고 아옹다옹 하지 않고 그것을 품고 소화시키는 거예요. 그걸 풀지 않으면 10년 갈 것인데 하루 이틀, 한 달만 고생하면 그걸 품어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흠이 생겼지만 전체의 몸 가운데서 미덕이 생겨나면 이 흠도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오래가면 흠도 없어지지요? 마찬가지예요. 동화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지, 부처끼리 서로가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면 파괴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야당 여당을 찾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어느 나라나 야당 여당이 다 없어져요. 야당 여당이 서로 위할 수 있는 기반이 있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나라 일을 하는데 위하는 데 있어서 야당보다 낫고 여당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의 통일권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지류가 합해 가지고 큰 강으로 가게 되고, 큰 강은 자동적으로 대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이렇게 가면서 가지가 최고의 순에 가까워 오는데, 꼭대기까지 순이 커 가지고 천상에 가게 되면, 천상세계에 플러스 전기가 있고 땅에 마이너스 전기가 있는데 이 전체가 플러스 전기에 동화돼 가지고 밝은 빛으로 화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러니까 야당 여당의 정치 바람을 따라가겠다는 미친 자식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통일교회의 이익을 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두 단체의 이익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에서도 선생님이 공식대로 살다 보니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야 편안해요. 다른 데로 가려고 하면 고통이 생겨나요. 자석도 남쪽 북쪽 방향이 일치돼야 거기에서 머물러 있지, 조금만 치우쳐도 힘이 발동해 가지고 자꾸 흔들리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완전히 원리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하려면 영원 정착하는 데 있어서 공포가 없어요. 그 기준에서 오르락내리락하는 데 있어서는 힘의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배아를 중심삼고 작동하는 조화의 운동을 일으킬 수 있는 것입니다. 올라갔다가 내려갈 때는 힘이 이렇게 돌던 것이 내려갈 때는 이렇게도 돌고, 360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조화가 있고 신비가 있다는 거예요.
사위기대에서는 그래요. 횡적인 것을 종적인 것으로 결속시키고 전후까지 셋을 갖다 합해 놓으면, 하나님도 어디에서든지 운동할 수 있는 전체의 힘이 여기에서 흘러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눈, 코, 입의 세 줄기지요? 그거 어디서 통해요? 한번 해봐요. 다 통해요. 귀로도 통하고, 눈으로도 통하고, 입으로도 통하지요? 통해요, 안 통해요?「통합니다.」하나가 막히면 막힌 만큼 전체, 두뇌에서부터 모든 신경기관까지 오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귀와 코를 막고 힘을 주시면서) ‘흥!’ 해보라구요. 운동 중에 그런 운동이 없어요. 눈에서 바람이 나가고, 입에서도 바람이 나가고, 귀에서도 바람이 나가게 운동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막고 (실제로 해보이심) 해보라구요. 이 운동을 하면 늙더라도 귀가 안 먹고, 늙더라도 볼 수 있고, 늙더라도 들을 수 있어요. 듣는 거야 듣지. 나이가 칠십, 팔십이 되면 숨구멍이 막혀서 죽어요, 뭐가 막혀서 죽어요?「숨구멍이 막혀서 죽습니다.」숨구멍이 막혀서 죽어요? 심장의 운동이 막혀서 죽는 것이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숨구멍이 열렸으니 통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기 숨구멍도 물만 들어가면 죽어요. 그렇지요? 이물질이 들어가면 죽는 거예요. 순전한 것, 같은 것을 연결 안 시키면 죽는다구요. 이 혀도 그래요. 말도 그래요. 말도 본성에 맞는 말을 하면 종일 말해도 싫지 않아요. 전체가 기분 좋아한다구요. 거짓말하면 얼마나 싫어해요? 전부 다 위축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무슨 운동이 제일이냐? 손발 운동이 제일 필요해요. 말초신경 운동이에요. 말초신경을 위해서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실제로 해보이심) 여기도 나오고 다 그러지요? 귀에서도 나오고,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오줌까지 쭉 나가는 거예요. (웃음) 그런가, 안 그런가 해보라구요. 발 밑까지 가게 하면 찌릿찌릿한 거예요. 말초신경까지 전달돼요. 말초신경이 어디냐 하면, 손하고 발하고, 남자들은 생식기예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여자들도 생식기에 극이 있어요. 뾰족한 것이 있지요? 그것이 전부 다 천지 이치를 닮은 거예요. 남자에게 여자의 호르몬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각추선이 닮아 있어요. 전기는 안테나가 높을수록 불이 붙는 거예요.
남자들도 그렇잖아요? 아이들도 열 살만 넘으면 운동할 때 전선주를 타고 쭉 내려가면 이게 작동해요. 커지는 거예요. 접촉을 받으면 크게 돼 있어요. 여자들도 그런 기관이 있어요. 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뭐 교주가 이런 얘기를 해서는 안 되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틀림없는 작용이요, 자연 중에 제일 최고의 작동이라는 의식이 딱 박혀 있으면, 이게 틀릴 수 없다는 의식이 박혀 있으면 남자 여자들은 타락할 수 없어요. 타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플러스 플러스끼리 대면 반발해요. 여자가 여자를 아무리 유인하더라도 감동이 안 와요.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바른 길을 갈 수 있어요. 손만 대도 깜짝 놀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이놈의 천사장이 말이지요, 아담의 몸뚱이도 도적질했고 자기 몸뚱이도 반 쪼가리를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갖다가 붙여도 붙으려고 하고, 저기에 갖다가 붙여도 붙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본질적 성품이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반발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도 작용을 다 못 한다는 거예요. 중간에서 머저리같이 사랑인지 무엇인지 모르고 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무슨 얘기를 시작했어요? 정책을 세운다는 그러한 논리의 시대는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사상적인 원칙을 말하고 있어요. 이론적인 원칙을 말하고 있어요. 거기에는 발전 요소가 필요치 않아요. 거기에 머무르느냐 안 머무르느냐가 문제지, 거기에 다른 무엇이 필요치 않아요. 거기에 머무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 길을 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책 수단이라는 것은, 정당을 중심삼고 뭐 상원 하원이 어떻고, 그런 것은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자, 얼마나 남았어?「소제목은 다 끝났습니다. 3절은 22페이지 남았습니다.」3장이?「예, 1장의 3절이 그렇습니다.」자, 그럼 누가 기도하겠나? 네가 기도 한번 해봐라. (정원주 이사 기도)
어디 봐요. 새천년, 새로운 3천년이 시작하는 날이 가까워 와요. 이제 우리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우리의 세계. 정월부터 어떻게 박차를 가해서 정상의 기준을 천주와 연결시키느냐 하는 각자의 책임이 다 있어요.
선생님이 이제 여러분 가정에 대해서 관계를 맺으려고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여러분이 선생님과 관계를 맺어야 되고, 여러분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할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이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예요. 참사랑도 내가 주인이 되고, 참생명도 내가 주인이 되고, 참혈통도 내가 주인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새해 정월 초하루부터 기도가 달라져요. ‘축복의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다 탕감해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타락의 인연이 없었던 해방적 시대에 들어가는 그 입장에서 주체적인 자기 가정을 전부 연마시키지 않고는 탈락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 즉각적인 처단을 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남편이 잘못하면 즉각적으로, 아내가 잘못하면 즉각적으로 자기와 관계를 끊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더욱이나 남녀문제에 있어서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타락한 똥구더기 새끼들을 내가 많이 짊어지고, 흥진군과 선생님이 짊어지고 이것을 지금 탕감해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예.」보따리를 전부 다 중간에 내놓고 하나님 즉위식을 해야 돼요. 해소해야 될 것을 해소하지 못했기 때문에 즉위식을 못 해요. 중간에 놓아 놓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슬픔과 어려움은 선생님과 흥진이가 책임지는 입장인데, 그 짐을 진 가치를 자기들이 분할해 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 대신 축복도 해줘야 되고, 나라에도 충신의 도리를 해야 되고, 가정에서는 효자의 도리를 다해야 돼요. 그 다음에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됩니다. 하늘땅의 성자는 하늘나라의 왕궁법, 하늘나라의 국법, 지상세계의 왕궁법, 지상세계의 국법, 4대 법을 지켜야만 성자의 도리가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혼자 살더라도 어디 가든지 그런 페이스에 맞게끔 살았어요. 성별하고 앉든지 서든지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전수해서 그 생활을 해야 돼요. 어디 가서, 사탄세계에 가서 농도 같이 할 수 없어요. 술 먹고 춤출 수 없어요. 교제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사탄세계는 썩어진 물구덩이, 스왐프(swamp;늪, 습지) 같은 물에서 자라고 거기에 뿌리를 박고 있는 거예요. 그건 어차피 물이 썩었으니 뿌리도 썩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맑은 물에 뿌리를 박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크면 클수록,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그 나무가 크게 돼 있지 썩지 않아요. 불변된 자기 가정의 가치를 하늘 앞에 자랑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선생님 말씀을 내가 비판해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저런 말씀을 쉬지 않고 빨리 한꺼번에 후르륵 엮어 버리는 것 같지만 공식적인 말을 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보면. 어느 한 군데를 뜯어 가지고 보더라도 연결할 수 있는 연체적인 관계를 갖게끔 얘기했지, 떨어뜨려 가지고 얘기 안 했어요.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머리가 나쁘지 않고, 또 그런 것을 실천했어요. 실천했기 때문에 대번에 알아요. 어디 틀렸다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말하면서도 알아요. ‘곁길로 간다. 곁길로 가는 것은 돌아 들어와야 된다. 돌아 들어올 때는 장사해서 밑천에 플러스해 가지고 들어온다.’ 이런 생각을 해야 하늘이 같이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까지 나오면서 선생님이 얼마나 시련과 연단의 과정을 거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앉아서 공상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아니라구요. 공상과 더불어 실천한 거예요. 실천의 실적이 공상세계를 또다시 먹여 삼킬 수 있는 자리에서 발전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선생님이 문학적 소질도 있고, 다른 데도 소질이 많아요. 옛날에는 놀기도 잘 하고 혼자 장편소설을 몇 달이라도, 감옥살이하면서 몇 년 동안 엮어 얘기했어요. 그걸 전부 다 기록했으면 책이 몇천 권, 몇만 권이 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약을 드심) 무슨 약인지 알아요? (웃음) 넘겨도 안 넘어가겠다고 모가지에 걸려요.「잡수셔야지요.」괜찮아, 하나 안 먹어도. 이게 비타민 종류야. 어머님이 얼마나 전문가인지 좋다는 것은 다 갖다 먹이려고 해요. 그것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잡수셔야 됩니다.」여러분은 다 탐이 났구만. 나는 안 먹겠다고 도망다니는데 말이에요. 변소에 들어가면 나오기도 전에 문 열고 대번에 갖다 줘요. 이거 치워 버릴 수 없고, 먹어서 죽지 않는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먹어두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약 먹고 산 사람이 아니에요. 오히려 이 약을 먹으니까 소화불량이 생겨요. 소화에 지장을 가져와요. 기후가 조금만 달라져도 지장을 가져오고 말이에요. 그걸 맞추기 위해서 내가 많은 노력을 하는데, 80대 연령에서 얼마만큼 변하느냐 이거예요. 80세부터 1세, 2세 점점 달라질 거라구요. 그걸 지금 감정하고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도 근력이 없게 되면 다리가 휘청휘청해 가지고 술 취한 사람같이, 이렇게 가려고 해도 다리가 자꾸 이렇게 돼 가지고 비틀비틀해요. 알겠어요? 그럴 때 어떻게 기력을 채우느냐 이거예요. 그거 연구해야 돼요.
하나님이 참 위대한 과학자예요. 다섯 발가락, 열 발가락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그것 모르지요? 높고 낮음을 이것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다 잡아주게 돼 있어요. 그것을 재차 활용할 수 있는 것을 개발해야 돼요. 그래야 건강도 유지될 것이다 이거예요. 언제나 수평을 취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계단을 내려갈 때에, 나이가 많으면 앞으로 내딛는 것을 두려워하는데, 이걸 두려워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머리를 이렇게 하고 밟아 내려가는 거예요. 미끄러지면 머리를 까는 거지요? 미끄러지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머리를 까는 거예요. 구르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숙여 가지고 손을 댈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나가라는 거예요. 앞으로 넘어지는 것은 받칠 수 있어요. 늙으면 계단을 내려갈 때 무서워 가지고 몸을 뒤로 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3분지 1을 이렇게 하면 머리를 까는 거예요. 그러니 이렇게 해서 쓱쓱쓱 내려가는 거예요. 그런 것도 연구해야 돼요.
그건 내가 80세 할아버지가 돼서 체험한 얘기니까 한번 해보라구요. 요전에 황선조보고 얘기할 때도 내려갈 때 나이가 많지만 무서워하지 않고 3분지 1 발가락에 힘을 주면 넘어서는 데 있어서 미끄러지지 않아요. 발가락이 운동한다구요. 뒤에 서 가지고 미끄러지면 완전히 넘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도 다 연구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나이가 많지만 지금도 몸이 유연해요. 이게 이렇게 소리가 난다구요. 운동한다구요.
혁명가가 되기 위해서는 건강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아이들이 아버지는 팔십 노인이라고 이렇게 와서 붙드는 것이 싫어요. 지금도 일해야 될 것이, 자기들이 하지 못한 일이 태산같이 쌓여 있는데, 그것을 절반쯤, 3분지 1은 해놓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소생! 소생을 하면 장성이 연결돼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형진이 어디 갔나?「2층에 있습니다.」2층에? 그놈의 자식들은 왜 2층에 가 있나? 훈독회 하면 훈독회 하는 데 와 있어야지. 내려오라고 그래. 현진이는 허리가 아파서 지금…. 워싱턴에 가서 사슴을 잡겠다고 나무에 올라가서 다섯 시간 동안 얼었어요. 냉이 차 가지고 허리가 아프다는 것입니다. 걔들도 뭘 하게 되면 큰사슴을 잡겠다고 밤에 나무에 올라가서…. 그것 하다가도 한계가 되면 그만둔다구요. 특징이 그거예요. 다 끝난 다음에는 그만둔다는 거예요.
내려오나? 라임렬이 왔어? 여기에서 육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오! 칠십! 광렬이는 몇이야?「일흔 셋입니다.」나 따라오네? 아무리 잘 뛰어도 따라잡지 못해요. (웃음)「그렇지만 먼저 죽을 수는 있잖아요?」(웃음) 내가 팔십이라도 73세면 먼저 죽을 수 있지. 선생님이 먼저 죽을 수 있다는 얘기가 아니라 자기가 먼저 죽을 수 있다는 말이지?「예, 제가 먼저 죽는다는 얘기입니다.」선생님이 먼저 죽을 수 있다고 했으면 그런 불경이 없지. (웃음)
내가 생의 일을 다 마치고 가야 할 때가 돼서 하나님이 맡길 수 있으면 연장이 되는 거예요. 연장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백 살 넘어서 간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남자 아니고?「옥세현 할머니가 있습니다.」옥세현 할머니가 몇 살?「100세에 가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101살입니다.」나이로는 102살에 갔지.
옥세현 할머니에게 내가 이름을 지어 준 것이 뭐예요?「선모입니다.」선모예요. 그래, 저나라에 가서 상대를 누구로 할까요? 누구로 할까요? 그건 옥세현 할머니의 특권이에요. 자기 영감을 원하면 영감하고 해주고, 자유예요.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하늘에 가까운 사람이 원하는 상대와 해주는 거예요. 성인이 필요하게 되면 성인하고 해주고 누구든지 해줄 수 있어요. 특권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우장로가 반대한 역사를 다 아는데 얼마나 부끄럽겠어요? 얼마나 탄식하겠어요? 기가 막히지요. 여편네 말을 들었으면 기독교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다 뒤집어 박았어요.
아들딸이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았으면 가장 선배가 됐을 텐데, 꼴래미가 된 거예요. 거지와 같이 된 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의 꽁지에 붙어 가지고 도움을 받고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 해놓으면 그 아들딸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옥세현 할머니의 십자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랑하고 보존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걸 볼 때, 우리 정옥씨라든가 이 총장 같은 사람은 공자니 마호메트하고 해줬어요. 그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알아요? 그것 모르지요? 그래도 선생님 뒤꽁무니를 따라다니고 싶어해요.
혼자 따라다니면 뭘 해요? 천국은 부처끼리 들어가는데 부모님을 따라다니다가 혼자서 어디 갈 데가 없어요. 그것 다 정리해 가지고 하늘이 축복도 해주고, 천지를 바라보면서 공중에 훌훌 날아다닐 텐데, 그렇지 못하잖아? 이총장님! 그렇게 못 하지 않소?「아닙니다. 그렇습니다.」그래? 정말이야? 그러려고 하지 않고?「그러려고 노력합니다.」그렇게 얘기해야지, 왜 ‘그렇습니다.’ 대답해? 내가 알고 있는데. (웃음)
그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깨끗이 그 길을 개척해 줘야 돼요. 딸로서 키워 가지고 정성들여서 훌륭한 상대가 될 수 있게끔 준비해 주는 것이 부모의 책임이에요. 그러니까 저나라에 가면 감사하지, 여기서는 모르지만.「지금도 감사합니다, 아버님.」와! 그래? 사진 넣고 다녀? 그래, 선생님 사진을 넣고 다니나, 공자님 사진을 넣고 다니나?「아버님 사진을 넣고 다닙니다」공자는?「사진을 못 구했습니다.」없더라도 제일 못생긴 사진 하나 찍어 가지고 선생님 사진을 표면에 세우고 자기 상대 사진을 뒷면에 딱 해서 한 쌍으로 가지고 다니면 복 받아.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대신, 아버지를 사랑하던 대신 남편을 더 사랑해야 돼요. 아버지보고 키스하고 그럴 수 있어요? 더 사랑할 수 있는 일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보다 더 좋은 사랑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야 훌륭한 아들딸이 나올 것 아니에요? 그것이 선생님의 바람이에요.
자기들을 영적으로 지도하고, 자기들이 끝까지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해서 다 휘저어 버리고 나온 사람들이니까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상대를 맺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그게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어려운 일이에요?
어제 청평에 가서 한 얘기가 뭐냐 하면, 이제부터 예수면 예수를 중심삼고 기독교의 성인들 가운데 열두 명을 빼느냐, 84명을 빼느냐…. 열두 제자하고 72문도예요, 72장로. 그렇게 84명을 빼느냐, 열두 명을 빼느냐 이거예요.
기독교를 대표한 예수님이 빼고 싶어하는 열두 제자를 빼서, 이들 천사장 세계가 축복받은 입장에서 낙원에서 살다가 소망의 때를 맞이해 가지고 해방된 자리에 간 기쁨이 어떻다는 그 사실을 영계와 지상에 맞게끔 기록하게 돼 있어요. 성인들, 종단 대표들이 과거와 현재를 연결시켜 가지고 밝혀 놓아야 기독교도 앞으로 자기 갈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 지상에 있어서 참부모의 가르침을 전부 다 교육받아야 되는 거예요.
각 종단들도 자기들이 중요시하던 꼭대기에 올려놓은 경서 대신, 귀한 꽃과 같이 자란 것을 열매의 자리에 맺게 할 수 있는 것은 원리 말씀, 선생님 말씀뿐이니 두익사상을 꼭대기에 올려놓고 그것을 습득하면서 자기 경서의 좋고 나쁜 것을 가려 가지고 남길 것은 남길 수 있게끔 총론을 지어야 될 때가 왔다구요.
그래, 그 사람들이 지상에서 보고 하늘에서 되어지는 사실들을 보고, 역사를 두고 볼 때 자기 고향의 사실들이라든가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몰랐던 사실, 경치가 어떻게 됐다든지, 지금이 어떤 때인가 하는 이런 모든 것, 역사에 새로이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것을 모아 가지고 새롭게 편성할 수 있으면 편성해 가지고 종단의 교재로 써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지상에서 알고 있는 모든 실상과 역사 과정에서 발전한 모든 것, 역사에 나타나는 것은 물론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은 것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그 사실을 역사가 증거해 가지고 영계의 실상이 지상의 실상과 일치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이에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 가운데 전통적인 역사를 누가 거쳐왔느냐 이거예요. 잘먹고 잘산 사람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축복을 하더라도 사돈 관계를 맺은 사람은 잘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전부 다 가난뱅이들이에요. 알겠어요? 가난뱅이예요. 그렇다고 다 훌륭한 것도 아니에요. 내가 그걸 가려 가지고 자리를 잡아 줄 때가 왔어요.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이제부터 사두(司頭)를 결정하는 거예요. 사두, ‘머리 두(頭)’ 자예요. 사도가 아니에요. 사도들을 지도할 수 있는 머리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종교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다 알고 있어요. 누가 누구인지 다 아는 거예요. 그들이 추첨해서 빼는 것입니다. 오래됐다고 덮어놓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36가정이니 뭣이니 전부 다 같은 가치라구요. 알겠어요?
입적을 어떤 순서로 하느냐? 본래는 국가가 있으면 선생님이 1대조고, 그 다음에 입적할 수 있는 사람은 성적대로, 100점을 맞은 사람부터 점수를 따져 가지고 2대 3대 조상을 편성해야 됩니다. 그렇게 조상을 편성해야 돼요. 어제 가 보니까 1820명이 모였던데, 그건 1820대가 되는 거예요. 같이 공부했다고 똑같이 될 수 없어요.
시중하는 아줌마들이…. 어디 가? 거기에 형진이 있어?「여기 있어요.」형진이 내려오라고 그래, 내가 부른다고.「부엌에 있을 거예요.」그래?
여기에 열두 아들이 있으면 아들들이 통일교회를 믿는 데 있어서 막내가 잘못했으면 막내가 축출되는 거예요. 그래, 천지개벽이에요. 어디 있었어?「여기요.」그런데 내가 부르는데 왜 안 왔어? 오라구! 보자. 너 누구 아들이야? 아, 물어 보잖아?「아빠 아들입니다. (형진님)」아빠가 누구야?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예.」뭘 하는 사람이 참부모야? 참부모 아들이 여기에 와서 모든 사람이 볼 때 ‘아, 형진 형이 참 훌륭하다.’ 해야 될 텐데, 얼굴만 보이고 도적같이 날아가 버리면 어디 가서 뭘 하는지 모르잖아? 그러면 다 ‘아이고, 우리만 훈독회 하나? 아들들은 다 어디 가고.’ 그런다는 거야. 그래, 잘한 거야, 못한 거야?「못한 거예요.」못했으니 노래라도 하나 해. (박수)
크리스마스니 막내가 노래를 한번 잘함으로 말미암아 형님들도 전부 다 잘했다는 조건을 갖기 때문에 오늘 이 크리스마스를 전부 다 뜻깊게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원래 내일은 크리스마스 송을 하고 그래요. 그래, 우리는 먼저 아침에 네가 대표로 하나 함으로 말미암아 오늘을 축하하는 데 조건이 된다는 거야. 그래서 이름이 형통(亨通)한다고 할 때 쓰는 형진이야.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는 거야. 무슨 뜻인지 알겠어? 그러니까 노래도 잘할 거야. 잘하나, 못하나?「못해요.」제일 못하는 노래 한번 해보라구. 자 해봐! 박수해야지요. (박수)
너 이제 머리 깎을 때는 이렇게 깎지 말고 조금…. 여기보다도 여기 귀에서부터 이렇게 이쪽을 좀 기르라구. 알겠어? 머리가 뾰족하잖아?「운동할 때는 시원해요.」운동할 때 좋더라도 위가 뾰족하니까 보기 싫어. 머리는 계란형이 돼야 돼, 이렇게. 그런데 거꾸로 됐어. 가운데 위가 이렇게 돼 있다구.
자, 한번 해봐요. 네가 노래하겠다고 하니 아줌마들이 다 나와 앉아 있네.「한국 노래를 할까요, 그럼?」그래. (형진님 노래) 좀더 크게, 목소리를 남자답게 해봐.「또 하라구요?」하나 더 해. 셋은 해야 크리스마스 송이 되지, 축하 송. 영어 노래도 괜찮아. 색시를 찾아?「아닙니다. 그냥 어떤 노래를 해야 할지 몰라서….」자기가 아는 노래를 하면 될 것 아니야? 아무 노래나 해. (형진님 노래)
이거 한번 해봐라. 이거 닿지?「어휴!」전부 다 닿는다구. 선생님도 옛날에 그랬어. 너무 닮았어. (웃음) 운동도 잘하지? 너 운동하는 것 있잖아? 그거 한번 노래 대신 시범해라, 윗옷을 벗고. 뭐가 필요해? 칼이 필요한가? 그냥 해도 괜찮아. 한 장면만 해봐. 이 사람들한테 앞으로 그런 것을 가르쳐 줘야 돼, 네가. 남자들이 앞으로 어디 가서 싸움판에 들어가더라도 지지 않는 길도 닦아 놓을 줄 알고 그래야지. 아빠한테 보여주고 싶은 것 많잖아?「아빠한테만 보여 주고 싶은데요.」아빠한테만 보여 준다고 생각해. 이 사람들 없다고 생각해.「조금 있다 하면….」밥 먹어야 될 것 아니야? 아니야, 괜찮아.
설명을 하면서 해봐. 갑자기 적수가 나타났을 때, 이렇게 들어오면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면 어떻게 한다든지 그런 것 있잖아?「그러면 그냥 재미있는 것 할게요.」그래, 마음대로 해봐. (형진님이 시범을 보임) 여러 사람이 공격할 때, 손으로 막고 발로 막고 그런 것 있잖아?「지금은 씨름, 레슬링을 하고 있어요. 학교 공부 때문에 무술 공부 많이 할 시간 없어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레슬링만 하고 있어요.」그래, 하버드 대학에 가서 공부하기 힘들지 않아? 거기에는 무술 하는 사람 없어?「있습니다.」
보통 대학에 들어갔다가 이번에 시험 치르고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어요. 3학년이지?「예. 이제 들어갈게요.」(박수)「몸이 아주 날렵하신 것 같습니다.」남자들이 그런 운동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세상이 악하기 때문에. 운동을 무엇이든지 잘한다구요. 미식 축구도 선생이 시켜 가지고 그걸 하다가 공부에 지장 있다고 그만뒀어요.
우리 효진이도 마셜아트(martial arts;무술)를 하지 않았어요? 현진이도 그래요. 셋이 쓱 가다가 호출 받았다가는 곤란하지요. 현진이에게 아들 형제가 있는데 걔들도, 두 살이 채 못 된 애들인데도 공을 잘 차요, 방에서. 야, 그것 보니까 소질이 있더라구요.
자, 이제는 여덟 시가 넘었으니 밥을 먹자구요. 우리 어머니, 어제 내가 아홉 시 넘어서 밥을 먹였더니 아이고,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느냐고, 점심이 가까운데 아침도 안 먹이고 또 부려먹으려고 한다고 구사레를 주고 그랬는데, 오늘도 여덟 시 20분이 돼서 또 늦었다고 그러겠네. (웃음) 훈독회를 한 시간 한다고 했는데 두 시간 넘었으니 뭐냐고 말이에요. 훈독회는 시간이 길더라도 손해날 것이 없어요. 자! (경배)
이게 뭐야? 원규!「예. 난시 원시 근시 눈의 근육을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눈약이야? 어머니 쓰라고 가져왔나?「아버님 어머님… 」나는 지금도 잘 보는데 뭐.「더 잘 보시라구요.」이번에 원고 읽는 것도 안경도 안 쓰고 읽는다고 칭찬을 받았는데. 아이고, 팔십 노인이 저럴 수 있느냐고 말이에요.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이 다른 거라구요.「항상 안경 안 쓰시고 보십시오.」안경 안 쓰고?「예.」
(이하 저녁 시간에 하신 말씀) 솔직은 정의와 통해요. 그런 거예요. 들어 봐요. 이거 전부 다 외워야 돼요. 외워 가지고 술술 선전해야 돼요. 듣고 지나갈 얘기들이 아니에요.
보고하는 데는 양창식이가 그냥 보고한 것이 아니에요. 잘못하면 선생님의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이놈의 자식, 이렇게 보고할 게 뭐야?’ 하고 말이에요. 내가 더 잘 알거든. 알겠어요? 그래서 정성들여 쓴 보고의 내용이에요. 문장을 봐도 언론기관에 내더라도 지장이 없어요. 그런 것이니까 들어 봐요.「오늘 아침에 워싱턴에서….」
이제 나는 여섯 시 반에 세종문화회관에 가서 준비를 해야 돼요. 거기 안 가는 사람들은 준비….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무엇인지 모르는구만.「갔다 왔지요.」「가고 싶습니다.」뭐 하러 가?「‘호두까끼 인형’ 발레….」「아버님, 준비하시고, 제가 읽겠습니다. (김효율)」그거 읽어 줘. 알아야 돼.「북미대륙 회장으로 있는 양창식 회장이 오늘 아침에 부모님께 보낸 보고서입니다. (김효율)」(보고서 낭독)
전부 다 낙제생이 되지 않고 거기에 가담해서 깃발을 들고 나설 수 있는 한국의 대표 여성이 될 수 있겠느냐 하는 가능성을 생각하면서 읽어 줬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압니다.」뭘 하러 통일교회에 왔노? 그냥 떠돌이하면서 살면 편리했을 텐데. 이제는 마음대로 하기 힘들어요. 떨어지고 싶어도 못 떨어지거든.
아이고, 나도 이제는 검은 하늘이 걷히고 동쪽에서 새롭고 힘찬, 선명한 문 선생이 바라던 태양이 떠올라요. 선명한 태양이 선명이 바라듯이 떠오르게 돼 있다구요.
그래, 3천년은 우리 시대라구요. 아이고, 팔십 노인이 이래 가지고 하루 종일 사람 다루는 일이 얼마나 고생스러운지 알아요? 어제부터 지금까지 한 순간도 쉴 새가 없구만. 둘러앉아 있으니 가라고 하기도 그렇고, 어디 가서 저녁 먹는 것이 걱정이겠으니 저녁때까지 조금 더 기다렸다가 밥 먹게 해놓고 가야 할 텐데 여섯 시 반이니까…. 몇 분 걸리나, 여기에서 세종문화회관까지?「저는 한국 교통사정을 모르겠습니다만, 세종문화회관까지는….」한 15분 걸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한 20분 더 걸립니다.」「일곱 시에만 출발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몇 시야?「일곱 시 반에 시작하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호두까기인형’ 봤어?「예, 봤습니다.」소련에서 온 발레단하고 한국하고 비교해서 보면 어떤 데가 더 잘해?「문훈숙 단장이 그제 저녁 열한 시 뉴스에 나왔습니다. 인터뷰도 하고, 소개도 잘됐습니다.」세종문화회관에 가 보지 않았어?「갔지요, 첫날에.」여기 국립발레단도 볼쇼이 발레단의 안무를 해 가지고 같은 내용을 공연한다고 하던데?「경쟁을 하고 있습니다.」그래, 경쟁.「양쪽 팀의 특징을 소개를 잘했습니다.」「보니까 시간도 똑같이 주고요, 인터뷰도 똑같이 하고 저쪽에서도 단장이 나오고 이쪽에서도 단장이 나오고, 퍼포먼스도 저쪽하고 시간도 아주 이퀄 타임으로 배분을 잘 했더라구요.」
그래, 세계에 내세워도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우리는 일치 단결이에요. 지금 리버럴(liberal)한 서구사회 여자들은 그걸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다 우리한테 빼앗긴 것입니다, 구라파나 소련까지도.「유니버설 발레단이 자원봉사단체 ‘애원’에 자선공연을 해주기 때문에 시중의 여론은 이익만 추구하는 발레가 아니라 봉사하고 자선하는 발레단으로서 굉장히 좋은 반응을 받고 있습니다. (유종관 회장)」
「아버님, 서영희 박사에게 카피 하나 만들어 줘도 되겠습니까? 아버님 허락이 내리면….」카피? 자기가 해야지 우리가 만들어 줄 게 뭐야? 나는 모르겠어.「허락하신 거지요?」나는 몰라. 허락하면 문 선생이 허락했다고 선전할 것 아니야?「아이, 저는 시멘트 콘크리트입니다. 할 말, 안 할 말 가려서 합니다.」아이고, 자기 명령으로 무슨 말이라도 하고 행동할 수 있는 대표적인 성격이 있는데, 눈을 보나 코를 보나? 궁둥이를 휘젓고 다니는 것을 보면 그렇게 생겼어.
아이고, 내가 저런 아줌마들하고 농담해야 이로울 것이 하나도 없어요. 손해나지요. 교주로서 그런 말을 했다가는 손해난다는 것을 알면서도 세상이 너무 지루하고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그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나는 우리 어머니가 부러울 때가 참 많아요. 아침에 내가 뭘 시켰더니 그때 들어갔다가 하루 종일 나오지 않고 있어요. 내가 그러면 여기는 한 사람도 없이 다 도망갈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다른 날이 아니라 새해면 모르겠는데, 금년 마지막 날까지 그럴 수 있느냐 생각해서 그거 안 되겠거든 이제 내가 백두산 뒤에 살든지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 꼭대기 뒤에 굴집을 파고 들어가서 문 잠그고 살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고 있으면 누가 못 찾아와요.
그러면 찾아올 사람이 있겠어요? 라임렬이 찾아오겠나?「찾아가는 것보다도 사랑의 원력이 대단하시니까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끌려와도 안 만나 주는데?「그래도 끌려가는데 어떻게 합니까?」글쎄, 원력 때문에 끌려와도 오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줄을 지어 가지고 몇천 명이 기다리게 된다면 세계적인 뉴스거리가 되니까 그거 선전효과가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선전하는 것이 40년 한 것보다 몇 개월만 그렇게 하면 몇백 년 선전한 효과가 날 텐데, 그런 것도 생각할 필요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굴집을 하나 세계에 제일 가게끔 하나 꾸며 놓고 들어가서 사는데, 세상의 왕궁 중에 석중 왕궁이 제일이라고 하면 거기에 와서 구경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거 해서 관광 명소로 선전하면 돈벌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웃음) 그래 가지고 에베레스트산 밑으로 굴을 파서 7천 미터, 8천 미터를 엘리베이터 타고 쑥 올라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신나겠습니다.」신만 나겠어? 귀신이 날아오는 것보다 신난다고 본다구요.
자, 저녁 주겠나, 안 주겠나?「준비했습니다.」했어?「예.」여기 궁한 사람들이 이렇게 앉아 있는데, 불쌍히 보거들랑 저녁 먹여서 보내고 준비 안 했으면 쫓아 버려도 괜찮아.「준비했습니다.」나는 가라고 할 수 없으니까. (웃음) (경배).
맨 처음부터 읽지 말고, 그 다음을 읽어. 「예. 어제 아침에 읽은 다음부터 읽겠습니다. (정원주)」 응, 그래. (말씀 훈독)
……그 휘하에 있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나라의 책임자가 중요해요. 나라의 책임자들이 전부 다 사탄권 내에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데, 그들을 돌이킴으로 말미암아 그 휘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자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장(長)을 전도하려고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때는 장자권 복귀 시대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맨 형님이 하늘 편의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사탄이 자기 뒤를 따라올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다녀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반대하는 사람을 피해 다녔지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장로면 장로, 목사면 목사하고 담판해야 할 때가 왔어요. ‘너희 백성이 너희 나라 사람이고 너희 백성이야?’ 하면서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착취해 먹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생충이에요. 이걸 쳐 갈겨 버려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자연히 망해요.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도 미국에 가서 목사들을 구하고 국가 책임자들을 구하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그 둘이 원수예요. 선생님은 교회가 원수고, 나라가 원수고, 세계가 원수예요. 그러니 미국에서 교인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 사람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 단계를 넘었어요.
그래서 교회와 나라가 유엔을 구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 높은, 더 큰 데를 향해서 투입해서 유엔을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주체와 대상, 성신과 예수님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지상의 부모님을 협조하던 것처럼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분야에 나가더라도 협조하는 것입니다. 협조하는 것도 그 분야에 비례해서 커지지 작아지는 법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에 동네들이 많은데 이제는 지나다녀도 그냥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싸움을 붙이고 강제로라도 출애급 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라고 할 때는 그것을 알고 디데이(Dday)까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발을 묶어 거꾸로라도 끌고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염려하고, 하나님이 자녀를 찾기 위한 슬픔의 환경을 치워 주는 내가 되니까 그 치워진, 치움을 받은 모든 사람은 내 뒤를 따라서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니만큼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고 자기의 활동 무대와 소유 권한이 커진다는 거예요. 이것을 뻔히 원리를 통해 알면서 허송세월 해요? 밥 먹고 쉬고 놀 시간은 있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모집해서 하늘나라에 꽉 채우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사는 것은 미친 것들이에요.
이제는 전도를 얼마나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라는 것입니다. 못 하면 입적이 보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심각한 때에 왔어요. ‘내가 죽느냐, 네가 죽느냐?’ 하는 그런 싸움을 해야 돼요. 다 형제 아니에요? 형제인 줄 안다면 형님의 자리에 서서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 길을 알면서 자기 혼자 가겠다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라구요. 알겠어요?「예.」이불을 펴고 자고, 방에서 상을 받아 가지고 밥을 먹을 수 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이런 모든 말씀을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선생님은 일생을 살아오면서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두에 서서 나오는 거예요. 어려운 것도 전부 다 뚫고 적지를 가더라도 중앙을 찾아가지, 가장자리에 붙어 다니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고르바초프를 만나기 위해 소련에 간 것도 생사지권을 걸고 갔고, 김일성을 만나서도 들이 까 버린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전부 다 모슬렘하고 전쟁하는 것입니다. 모슬렘들을 구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고생해 왔어요. 이번에 ‘100만 가정 행진(패밀리 마치)’도 배후 조종한 사람이 나예요. 그것이 쉬운 일이에요?
자기 앞에 내세워 가지고 뛰지 말라고 해도 뛰게끔 만들어야 돼요. 왜? 지난날 받은 은혜와 공덕이 크니까 내가 이 국경선을 넘어갈 때는 다른 나라로 가니만큼 빚을 지우고 넘어가야 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앞에 빚지고 모든 인류 앞에 빚졌어요. 모든 종교들 앞에 빚진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나 하나 구하기 위해서 동원된 거예요. 모든 나라가 전부 다 나를 위해서…. 그 빚을 물어야 돼요.
있는 정성을 다 하고 가죽이 벗겨지고 살이 에이고 뼈가 드러나 골수가 흘러 나오더라도 그것을 아깝게 생각하지 말아야 돼요. 이것까지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의 슬픔, 골수에 맺힌 한을 풀어 드릴 수 있는 생축의 물건으로 바꾸자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알고 나서는 안 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지금도 눈만 끔벅끔벅 해 가지고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있어요. 그냥 그대로 옛날에 연계된 생활을 하지 말라구요. 이제는 여기에도 아무나 마음대로 못 와요. 자기들이 하늘나라를 소유하고 가야지 누가 소유할 수 있게 해주지를 않아요. 내가 살기 위해서 태어난 그 날부터 숨을 쉬어야 되고, 먹는 것을 얻어먹어야 돼요. 그래야 사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것을 알고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보따리 싸서 둘러메고 출가해야 돼요. 가정 출가를 해야 돼요. 그래서 아비 어미로부터 어느 어느 동네로 전부 다 배치하는 것입니다. 듣고 안 듣고는 문제가 아니에요. 세 번만 가서 통고하면 안 들어도 나는 책임 소행을 벗어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됩니다. 가정적 메시아는 종족적 메시아하고 연결해야 되고,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 메시아, 국가 메시아는 세계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는 천주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는 하나님까지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공동책임이 있어요.
그러면 책임자는 책임에 해당하는 그 길을 멀더라도 가야 하는데, 조건이라도 가려 놓아야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길이 치워져야 그 길을 따라올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가정의 고개를 넘고, 종족의 고개를 넘고, 국가의 고개를 넘고, 세계의 고개, 천주의 고개를 넘고 하나님의 한의 고개를 밟고 넘고 가야 돼요.
하나님을 내 앞에 세우고, 즉위시켜 놓고 이 자리에서 움직이지 말라고 하고 싸워 나온 모든 한을 대치해 상속받아 가지고 살아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전부 다 달라지는 거예요. 아침과 밤이 달라요. 저녁 노을이 생긴 것을 아침으로 생각하고 밤중을 맞이하게 되니까 제멋대로 생겼다구요. 천리의 순환도를 따라서 상하·전후·좌우, 아침이면 아침, 저녁이면 저녁의 순리에 맞게끔 생각하지 않으면 탈락되는 것입니다.
악이 무엇인지 알아요? 바른쪽으로 갈 것이 왼쪽으로 가고, 위로 갈 것이 아래로 가면 악이 되는 것입니다. 악의 주인이 따로 있고, 하늘의 주인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뻔히 알면서 그럭저럭 넘어가려고 해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 가정들을 보더라도 책임자라는 녀석이 교회에도 나오지 않는 녀석들을 축복에 추천을 하더라구! 이놈의 자식들, 자기 아들딸을 미끼로 삼아 탕감해야 된다는 거야. 무책임하게 간나 자식들을 추천해 가지고 남의 일생과 하늘이 채택한 아들딸로 키워 놓은 것을 유린해 가지고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그런 무리들이 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공을 들이지 않고 먹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야. 알겠나?「예!」
여기도 그래요, 여기도. 무슨 책임자라고 가슴을 버티고 내 앞에 나타나지 말라구요. 나는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하늘나라를 지켜야 할 책임이 있고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가증스런 물건은 보지도 않고 침을 뱉어 가지고 발길로 차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곤충세계도 그래요. 자기에게 맞지 않는 것은 물어 죽이고 싸워요. 자기와 같은 종끼리도 핏줄이 다르면 잡아먹어요.
오늘이 며칠이에요? 「25일입니다.」 며칠 남았어요, 이제? 2천년이 지나가는 거예요. 2001년은 3천년의 출발이에요. 3수는 소생·장성·완성의 완성수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2천년 소생, 2천년 장성이에요.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2천년 2천년 해서 4천년이에요. 그래서 2천년의 3단계, 새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예수시대, 4천년 만에 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4천년을 넘어 6천년을 맞추어 넘어갈 때를 출발하는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4차 아담권도 그런 의미에서 발표했는데, 4차 아담이 엉터리, 당신들 같은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선생님보다 몇십 배 고생하겠다고, 선생님의 몇십 배 충성하겠다고 해도 부족할 텐데 전부 다 뻔뻔스러워요.
그래, 구약시대와 같이 눈에는 눈, 그 다음에 신약시대는 뭐예요? 아들을 제물 삼아 제사 지내야 되는 것입니다. 희생해야, 희생하는 그 과정을 거쳐야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죽여 가지고 부모의 사랑권을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껍데기를 벗어 버리고 옷을 갈아입어야 돼요. 옷을 갈아입는 것은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가죽을 내 손으로 벗기는 거예요. 그거 살까지도 사탄의 피를 받았으니 3분지 1을 내 손으로 훑어 버리고 새 살이 나오게 해야 됩니다. 다시 살이 나오는 아픔을 참고…. 이래도 복귀될 수 있을지 말지 한 가증스런 물건들이라구요, 전부 다.
참부모를 앎으로써 구원되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려면 핏줄이 같아야 되고 뼈의 구성으로부터 살의 구성으로부터 가죽, 생겨난 모든 것이 역사적 부모의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실체임에 틀림없다는 것, 아무리 분석해 봐도 틀림없다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혈통은 한번 O형이면 O형이지 달라지지 않아요. 그 아들이 아들이 아니라고 해도 그 피를 분석하면 부모가 누구인지 다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닮게 돼 있지, 안 닮게 돼 있지 않아요. 알겠어요?「예.」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를 물들였어요. 오늘이 크리스마스인데 어제 저녁 때 들어와서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늦겠기에 자고 아침에 물들였어요. 크리스마스를 내가 정성들여서 맞겠다는 마음을 가졌는데 말이에요….
어제 ‘호두까기 인형’ 발레 공연하는 데 갔어요. 박보희는 ‘아이구, 선생님 오셨으니 사진 한 장 찍어 주십시오.’ 하는데 사진 찍으러 간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주인이면 주인의 자세가 있어야 되고, 해야 할 책임이 있으면 무엇보다 그것을 위주로 해서 살아야지, 만나는 사람 기분 맞춰 주게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안 돼!’ 하고 돌아온 거예요. 내가 이렇게 충고해 주어야 돼요. 그래야 내가 저나라에 가서도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충고하는데도 그걸 다 지나가는 말로 알고….
행차 후의 나팔 소리는 아무리 천지가 진동해도 개미새끼 하나 나타나지를 않는 것입니다. 먹을 것이 없어요. ‘행차 후의 나팔’이라는 것 알아요? 환갑 잔칫날 시간 다 지나갔는데 삼현육각 광대 놀음이 무슨 필요가 있고, 관현악단이 무슨 필요가 있어요? 개미새끼 하나 안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뭐 국물이 있어요? 그래, 행차 후에 나팔 불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닷새 동안 호랑이 가죽으로 바꿔 입어 가지고 고양이로 있었던 것을 회개하는 마음을 갖고 지내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어떻게 이 한을 풀 길이 없던 것인데…. 호랑이 가죽으로 갈아입어야 호랑이 굴에 가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가까이 있던 사람들을 이번에 다 세간낸 것입니다. 다 쫓아내는 거예요. 주변에 있던 모든 사람들, 어머니 대신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을 세워두고 전부 다 쫓아냈어요. 쫓아낸 것이 아니지요. 자기 집을 찾아가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뭐가 없어야 돼요. 깨끗하고 거룩한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그림자를 나타내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들이고 그렇게 가야 돼요. 앞에서 죽고 못살고 할 수 있는 별의별 일이 벌어져도 단연코 가야 할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 장가가는 길에 옛날에 다니던 술집에 들러서 술 마시면 되겠어요? 투전판에 들어가서 투전하면 되겠어요?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오만 가지가 다 있더라도, 그것을 보고도 안 본 것같이 하고 넘어가야만 잔칫상 받기가 부끄럽지 않은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이제 끝장이 다 오는데, 만일 한 발짝이라도 자기를 위하는 조건이 있을까봐 걱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빚을 청산해야 될 것들, 여러분이 땅을 팔고 몸뚱이를 팔아 가지고 메우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서 어제 그제부터 그런 것을 전부 다 내가 알아두고 있어요.
부모님의 빚은 효자가 물어야 되는 거예요. 알아요? 남편의 빚은 열녀가 물어야 되는 거예요. 일가의 빚은 그 일족이 물어야 된다구요. 장손이 그랬을 때는 장손을 모시는 사람이 자기 재산과 모든 것, 자기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장손의 조업전을 보존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영원한 나라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축복의 길이 천운을 따라서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같은 모양이라고 나타나지 말라구요.
지금 때가 얼마나 심각한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짜 돈을 지금 갖다 주어도 받지 못하게 돼 있어요. 그런 가운데서 일본의 어머니 책임, 미국의 아들 책임…. 어머니 책임이 끝나야 아들의 책임이 시작되는 거예요. 금년 말까지 일본이 경제를 책임지고, 그 다음에는 미국이 책임져야 돼요. 미국이 책임을 지게 되면 지금까지 일본에서 경제활동을 하던 어머니들이, 어머니의 분신이 가서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밤낮으로, 천리 길을 달려가서라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옛날에 그랬어요. 미국에 가서 일주일 동안에 동부대회, 서부대회를 했어요. 가는 데 3일 이상 걸리는 거리를 3일 이내에 가서 식구들이 없으면 밤잠을 안 재워서라도 모여야 되는 인원의 3배, 7배까지 방문하게 한 것입니다. 해라, 이놈의 자식들!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개척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 자기가 거쳐간 역사에 있어서 전통이 될 게 뭐예요? 조금 놀고, 휴가나 다니고, 좋은 것 먹으면서 곁길에서 서성대던 사람들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고속도로를 가면서도 달려라 달려라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미국을 40일 동안에 전부 다 순회해야 돼요.
누구보다도 이 땅 위에서 한 마음을 가지고 거쳐간 그 길이 길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사막에 비가 오면 평평한 사막 가운데서 지팡이를 끌고 간 그곳이 강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골을 쳐놓는 것입니다. 여기에 어떤 민족이 살았더라도 정성을 들이고 대륙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는 데는 내 뒤를 따라와야지, 내 앞에 못 서는 것입니다.
뭐 호텔에 들어가 자? 호텔이 뭐야? 차에서 자기 일쑤고, 가두에서 밤을 새우기 일쑤였어요. 먹는 것은 빵, 베이컨, 이래 가지고…. 치즈를 바르고 뭘 발라? 그런 것이 다 역사로 남아 있는 거예요.
여러분을 세계 순회시키는 놀음을 하면서는 내가 비용을 다 댔지만, 내가 세계 순회를 할 때는 7천 달러를 가지고 가서 2천5백 달러를 남겨 가지고 왔어요, 40개국을 돌아다니면서. 굶고 다녔다는 거예요. 흥청망청 살아 가지고는 흥청망청 망하는 것입니다. 평탄한 고속도로가 생기지 않는 거예요. 가시밭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기 지상에서 그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영계에서 그 일이 해결되지 않아요.
이제는 가정의 자주성을 다 허락했으니 여러분이 효자가 돼 가지고 부모님의 갈 길을 준비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1대, 여러분이 2대라면 2대를 위해 부모님이 충성을 하고 정성들였으니, 3대로 넘어갈 때는 부모님의 수고 앞에 여러분이 수고의 공을 보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가지가 뻗지, 그렇지 않으면 가지의 영양소를 거꾸로 흡수해 가지고는 전체의 갈 길을 막는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3대, 4대….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받은 여러분 복 받게 해 달라는 내용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이 반대하던 때에 하던 기도는 지나갔어요. 세계 사람을 위해 기도하던 때도 지나갔어요. 지옥을 해방해야 돼요, 지옥을. 지금은 지옥을 위해서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성자와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정성들인 상대로 세우기 때문에 사탄도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자기들이 지옥 가게 하기 위해 정성들인 적은 한 번도 없는데, 참부모라는 사람은 사탄까지도 구하고 사탄세계까지도 구하기 위해 눈물을 짓고 수고하니 그 앞에 반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부모님을 대해서…. 뭐 부모님, 참부모님 말도 하지 말라구요. 더러움 탄다고 생각한다구요. 똥개 새끼들, 냄새를 피우고 상처를 가진 쭈그러진 얼굴을 가지고 옛날에 태어난 그대로의 모습으로 대우해 달라고 할 수 없어요.
작년에 남북통일, 무슨 대회를 했어요?「전진대회입니다.」전진대회 할 때 많은 여자들에게 반지를 해줬는데, 그들을 가눠 오고 있어요? 그것이 씨라면 거기에 10배, 20배를 우리 지구에서 하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 15만 명 이상을 내가 교육하려고 생각했는데, 만 5천 개 반지 나눠 준 여자들은 다 썩어서 퇴화돼 가지고 어디로 흘러가 버렸지, 그거 누가 관리해요? 팔십 이하의 사람은 동생으로 만들고 오빠라고 선언한 말 들었지요?「예.」
여러분은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아니에요? 가정에 있는 모든 여자들을 선생님의 동생 누나와 같이 만들어 줘 가지고 갈 길을 가게 해줬어요. 갈 길의 표적이 뭐예요? 몇천년 만에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러면 그것과 자기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하나라도 보태 주어야 돼요. 새끼, 아들딸을 붙여야지요?「예.」그런 날이 지나가게 돼 있어요.
그래, 이제 2004년까지 하면 몇 배가 되겠어요? 아담 해와의 가정이 열두 지파를 못 가졌어요. 예수 가정이 열두 지파,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와 모세가 거느리려고 했던 72장로, 84장로를 못 세웠어요. 거기에 120까지 채워야 돼요. 선생님은 120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160가정, 180가정을 채웠어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태야 크게 돼 있지, 까먹는데 커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열심이었는데, 지금은 어때요? 내려갔어요, 올라갔어요? 답변해요. 올라갔어요, 내려갔어요?「내려갔습니다.」내려갔으면, 선생님은? 내려갔어요, 올라갔어요?「올라가셨습니다.」그러면 거리가 얼마 멀어졌어요? 들어올 때보다 몇십 배가 되어도 따라올지 말지 한데, 들어올 때 열성의 10분의 1도 안 돼 가지고 ‘우리 선생님!’ 할 수 있어요? 돼지우리 선생님이야, 이 쌍것들아?
비교해 가지고 가치를 타진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속을 해주지요. 안 그래요? 똑똑히 알라구요. 대가리들, 자기 마음에 맞지 않으면 별의별 행동을 하고, 하나님의 뜻이 어떻고 하늘이 보는 심정권이 어떻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기분 나쁘면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전부 다 말씀대로 살아야 돼요. 선생님이 어떻게 살았다는 것을 알았으면 바다에 가나 육지에 가나 어디에 가더라도 그렇게 살려고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어디를 갈 때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묻지 않았어요. 제일 높은 산에 올라갔어요. 강에 가게 되면 제일 깊은 데, 바다에 가면 제일…. (녹음이 잠시 중단됨)
……환태평양권, 거기에 말뚝을 박고 이 세상을 떠나야 되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지나가는 손님이 돼야 되겠어요, 주인이 돼야 되겠어요?「주인이 돼야 됩니다.」주인이 되려면 전통을 중심삼고 증조할아버지가 있으면 증조할아버지, 4대조가 있으면 4대조 할아버지의 직접 사랑을 받아야 되고, 3대, 그 다음에 2대, 1대의 사랑을 내가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후손 된 자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아담시대로부터 천대, 만대의 역사를 중심삼고 맺힌 열매가 지금 자기 시대에 축복의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된 거예요. 그 몇천 배, 몇만 배 가치의 내용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 가지게 되면 베옷을 입고 재를 뿌리면서 회개하고, 내 심정이라도 거기에 연결시켜서 그 줄이 천리 만리 끊어지지 않게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한스러웠던 것을 그때에 가서 한꺼번에 탕감해 가지고 해방적 천국을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고 맹세 맹세해 가지고도 갈 수 있을지 말지 한 것이 복귀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가증 된 물건을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없어요.
그래, 순금 신앙이에요, 구리 신앙이에요, 놋쇠 신앙이에요? 변하지 않는다고 다 같은 게 아니에요. 질이 문제예요, 질. 외형적인 면에서 가짜들은 질이 틀려요. 출발이 틀리다는 것입니다. 출발이 틀리면 전부 가짜예요. 아무리 외적으로 아름답다 하더라도 그건 비교의 상대권에 설 수도 없는 존재예요. 그런 것은 도리어 없는 것이 좋아요. 없었다면 주인이 감정해야 되는 수고를 안 해도 되고 기분도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을 속여먹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가짜를 갖다 놓고…. 용서해 주고 넘어갔다고 해서 그렇지 ‘아이고, 됐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가면 전부 다 드러나요. 거꾸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벌커덕 뒤집어진다구요.
이래 가지고 몇 년 동안 신앙을 중심삼고 하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사랑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되는 단계적 고개가 남아 있는데, 일생 동안 그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신앙의 양이 몇 퍼센트라도 안 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천년 만년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나는 그러한 벽을 넘고, 그런 길을 가기 위해서 사랑하는 처자를 옆에 끼고도 한숨을 쉬고 가야 할 길이었어요. 어느 누구도 믿지 않았어요.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다 모여 있지만, 어느 누구와도 의논할 수 없고, 홀로 홀로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독도예요, 독도.
독도가 뭐예요? 홀로 있는 섬이지요? 해와를 지켜야 할 남편의 입장이 딱 독도와 같아요. 홀로 지킬 수 있는 파수꾼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바람만 불면 대가리가 들어왔다 나갔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 물결에 밀리지 않고 지켜야 할 것이 어머니 복귀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별의별 똥개 새끼들이 다 지나가면서 선생님의 앞길을 전부 다 혼미하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빚지고 가지 않기 위해서 옛날에 충성하다가 반대한 사람까지도 다 불러서 복 받을 수 있는 티켓을 나눠 줬어요. 나눠 준 이 티켓을 가지고 정식 예복을 갖추고 연회석상을 통과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아까운 것이 뭐가 있어요? 재산을 팔든지 땅을 팔든지 제 몸뚱이 가죽, 살을 벗겨 팔아서라도 예복을, 누더기 예복이라도, 싼 예복을 사 입고라도 갖춰 입고 그 문을 통과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아까울 것이 있어요?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할 때 말을…. 골수가 흘러갈 수 있는 아픔을 느끼면서 대가리가 깨지도록 몸부림친 녀석이 어디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나는 이 일을 위해서 혼자 몸부림쳤어요.
<워싱턴 타임스>도 몇 번씩 날아갈 수 있었어요. 날아가게 돼 있다구요. 몇백만 달러의 부도가 나게 생겼지만 돈은 한푼도 없었어요. 그러나 하늘은 살아 있어요. 다른 은행에서 우리가 관계하고 있는 은행에 돈을 지불한 거예요. 그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동문은 잘 알지. 그렇게 세운 <워싱턴 타임스>가 나라를 타고 앉아야 돼요. 이제는 그 자리를 다 지나갔습니다. 세계 어디에서든지 펼치면 이게 주류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정세를 알겠어요? 선생님이 골자를 얘기해 주면 전부 다 앉아 있지 못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뒤로 눈물을 흘리면서 문 밖에 나가야 할 내용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면 심각해요. 알겠어요?「예.」
똥개 새끼들, 배고프다고 해서 뭘 얻어먹겠다고 옛날과 같은 그런 놀음을 하지 말고, 굶어죽더라도 이 자리에 서서, 하늘이 기다리는 자리에서 서서 그것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죽으면 영이라도 하늘이 책임진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약속했으니 약속을 지키면서 거기에서 죽으면 그렇게 죽은 사람은 하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내가 싫어요. 여러분이 오면 옛날에 수백 명이 앉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을 가르쳐 주던 그런 영계가 올까봐 내가 무서워요. 그러니 도리어 기도를 안 해요.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다 거꾸로 꿰매 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은 그런 뭐가 있어요. 생사지권의 그런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선생님은 자기 갈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이제는 분별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간 길을 봤고, 말씀을 알았으니 비교해 가지고 차이가 있는 것은 천신만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 자신이 노력해서 메워야 되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소유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조건이 없어요, 조건이.
천주를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수천만 년의 수난 길을 걸어오면서 해방의 한 날을 바라보고 전체를 닦아서 무조건 해주는 거예요. 무조건이라고 해서 똥개 새끼들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조건을 세워야지.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무슨 말을 하든지. 당장 여기에서 남미로 가라고 하면 남미에 가고, 섬나라에 가서 무엇이 되라고 하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구더기 새끼가 되라고 하면 구더기가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앞으로 선생님 앞에 변명하지 말라구요. ‘나는 뭐가 이래서 이렇습니다.’ 변명하지 말고 묻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답변 안 할 거라구요. 그럴 때가 돼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 어거스틴에게 하나님이 ‘너는 너지 내가 아니다.’ 그랬지요? 그래, 최후의 문제를 물어 보면 하나님이 답변해야 돼요? 사라지는 것입니다. 답변 못 하게 돼 있어요. 자기 책임 소행이 가정적 메시아는 돼야지요?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면 대고모고, 이모는 대이모, 그렇게 돼 있어요. 그게 일족이에요.
축복가정이라고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뭐 아무개? 축복이 이렇게 가짜예요? 연결했으면 그걸 끊을 자가 없어요. 사탄도 못 끊어요. 그런 힘을 가졌으면, 무엇이든 갈고리로 잡아당기면 전부 다 끌려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자기 어미 아비 사는 것은 걱정하지 말아요. 이것 하지 않으면 일족이 영원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이에요.
내가 북한에 대해서도 그래요. 북한에 누나가 있고, 혈족이 남아 있어요. 그들이 자연히 굴복해서 삼팔선에 보내 줄 수 있게 되면, 문 총재의 은덕을 입어 일족을 고생시키지 않고 삼팔선 문을 열고 보내 주게 될 때는 북한은 손 안 대고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 날이 언제 올 것이냐 이거예요.
그들이 원수예요. 김일성이 뭘 했다는 것을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영적으로 보면 다 알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눈이 빠져 나오고, 코가 막히고, 귀의 고막이 터져 나가고, 입이 붙어 버릴 수 있는 이런 한스러운 일을 당하면서도 지금까지 참아 오신 하나님을 위로해야 될 내 입장이지, ‘아버지, 나를 도와주소.’ 하는 말은 죽어도 못 하는 그런 생활을 해왔어요. 이제 선생님을 좀 알라구요.
우리 새끼들도 그래요. 요즘에야 부모님이 어떤 부모님이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옛날에는 새까마니까 무엇이었는지 몰랐는데, 검으면 검어 보이고 회색은 회색과 같이 생각했지만, 점점 세계에 동이 터 오고 밝아 오니까, 주변에 미쳐진 사실을 보면서 자기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벌어지니 이제는 부모님 품에 기어 들어오려고 그래요.
그래서 전부 다 쫓아내는 것입니다. 내려가서 부모님을 모시는 것이 어떤지 알아봐라 이거예요. 그 자리에 있을 때는 불평하고 나가겠다고 보따리 싸고 별의별 생각을 했던 녀석들이 있었어요. 자식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자기가 책임져야지요. 알겠어요?「예.」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나한테 부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줄 것을 다 주었어요. 거기에 대한 이자를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내가 소유한 것, 하나님의 소유를 나눠 줬어요. 빌려 줬다구요. 땅을 빌려주고, 돈을 빌려 준 것과 같이.
성경에도 주인이 종들에게 돈을 주고 떠났다가 돌아왔을 때, 그 빚을 청산하기 위해서 뭘 했느냐 하는 이야기가 있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놈의 졸개 새끼들, 은행에 가서 이자를 보태 올 게 뭐냐고, 저주해서 원한의 거리로 추방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일족이 동네의 큰 일족이 되는 욕심이 있지요? 마찬가지예요. 천국 들어가는 데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뭐예요? 타락한 자손들을 자기 아들딸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인데 그게 쉬워요? 사탄 것을 채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만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자연굴복해 가지고 자기 뼛골에 불을 사르더라도 감사하겠다는 마음, 하늘을 위해서 충효의 도리의 정통적인 길을 남기겠다는 그런 길을 통해 가지고 용서를 바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강제 굴복 가지고 돼요? 자연굴복하는 데도 내가 몇십 배 더 하겠다고, 몇십 배 더 큰 승리의 결과를 당신 앞에 보답해 드리겠다고 해 가지고도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빚을 지고 있는데 사탄한테서 해방해 주겠어요? 사탄 새끼들을 책임지고 해방해 줄 수 있어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사탄보다도 더 어렵다구요.
사탄은 알고 자연굴복하지만, 이것들은 모르니까 그것을 넘어서게 하기 위해서 무조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죽으라고 하면 죽고 말이에요. 죽으라고 했는데 죽었다가 ‘살아라!’ 해서 3일 동안에 안 살아나면 죽은 다음에 살려 준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책임진다는 거예요. 축복을 해주면서도 감옥으로 처넣은 하나님의 심정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넘어가는 이때 내가 빚지고 살지 않겠다는 거예요. 여기에 누가 공짜 돈, 황금판을 갖다 주고, 대한민국 돈, 미국 금고의 황금을 전부 다 내게 갖다 놓고 준다고 해도 안 받으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드러날까봐 지금까지…. 그런 시간이에요.
벌써 베개에 누우면 영계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어오다가 잔잔해지고, 물이 폭포로부터 모진 수난의 흐름을 흘러 바위에 부딪치는 그때에 어떻게 되느냐? 깨지느냐, 안 깨지느냐 이거예요. 부딪치기 전에 방향을 잡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딪치는데 방향을 잡으려고 하면 그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부딪치기 전에 방향을 잡아야 되니까 생사지권을, 갈 길을 바로잡고 몇 번이라도 해서 실현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부딪쳐 가지고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부딪친 그 자리에서도 갈 길을 의연히 갈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천 번 어려운 일이 있으면 천 번 이상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자기 멋대로 살아왔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살아 본 적이 한 번도 없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느 자리에서 하나되려고 그래요? 잔치 자리에서 하나되려고 해요, 행랑 보따리를 지고 천리 원정을 가는 데서 하나되려고 해요?
옛날로 말하면 북경에 가는 사신이 돼 가지고 행랑 보따리를 지고 지팡이 하나 들고 떠나는 천리 원정길을 자기 동네 찾아가는 마음 이상으로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충신이 조정에 나가서 아침 회의 시간에 맞추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국경까지 가서도 사명을, 책임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노라리로 갔다가는 다 망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더는 얘기 안 할 거라구요.
자기가 자숙하는 입장에서 여편네와 더불어 엄숙히 이마를 맞대고 숙고해야 돼요. 말하고도 또 생각하라는 거예요. 숙고해 가지고 같은 뿌리를 붙들고 가야만 곁뿌리가 잘라지더라도, 퉁거리가 잘라지더라도 또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심정에 있어서는 사망의 세계에 가더라도 그 사망의 무덤을 뚫고 갈 수 있는 뿌리가 내 속에 있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중심 뿌리가 무덤에 뿌리를 박고 자랄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읽으라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제 엿새 남았구만. 그렇지요? 엿새 남았어요. 2000년을 넘어서 가지고 3천년에 들어갈 때는 소생·장성·완성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새천년은 우리의 시대예요. 천년까지 안 가지요. 어떻게 10년까지, 2010년까지 정비하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10년이 2100년, 3100년같이 잡아 가지고 전부 다…. 그러니까 닦아라 볶아라, 후려갈기고 별의별 짓을 다 해야 될 텐데 몇 녀석이나 남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내가 책임 해야 돼요. 여러분을 다 가정의 중심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선생님이 축복받기 위해 14년 동안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어머니도 알아요. 어머니를 세워야 할 텐데, 이놈의 간나들이 전부 다 자기의 행락을 찾아가고 어려운 길을 갈 때는 꼬리를 젓고 다 갔다구요. 세상을 아는 여자들은 다 그랬어요. 어머니는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온 거예요. 대모님이 부모님을 믿는 그 마음을 따라가겠다고 하면서 무슨 말에도 전부 다 순종한 거예요. 원리도 모르고 왔어요.
그런 얘기를 하면 나도 눈앞에 안개가 끼어요. 그것을 다 잊어버려야 되겠어요. 누구 누구 믿지 말라 이거예요. 나는 나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하게 되면 전부 다 안개가 낀다구요. 안경을 끼었는데 흐려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닦아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닦아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닦아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내가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새로이 정하라구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뭐 축복으로 이어받았어요? 이어받았으니 참부모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의 뜻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이 자기 가정만 천국까지 가는 것이에요? 세계를 천국 보내게 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원시켜 놓고, 왕좌에 올려놓고 다시 그가 고마워서 내 개인을 찾아와 내 종족을 불러 놓고 내 나라를 수습하고 내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야 왕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거꾸로 하고 있는 거예요.
나무의 가지가 중심 뿌리부터 많은 뿌리로부터 연결되어 영양소를 받는데, 그 가지가 자기 멋대로 할 수 있어요?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야지요? 가지가 동으로 뻗었으면 서 남 북의 세 방향으로 뻗은 뿌리와 떨어지면 그 가지는 쪼그라져 가지고 나중에는 말라죽어요. 뿌리가 얼마만큼 연결돼 있느냐 하는 데 따라서 가지 자체뿐만 아니라 가지에 잎이 무성한 가운데 피는 꽃이 낙화가 되지 않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지요? 지성이 뭐예요? 지성이라는 것이 뭐예요? ‘이를 지(至)’ 자고, ‘성(誠)’ 자는 말씀(言)을 이루는(成)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지성(至誠) 자체가 그래요. 알겠어요?「예.」
크리스마스도 2천년의 마지막 크리스마스이기 때문에 내가 젊은 청년으로서 몸 바쳐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예수님과 모든 것을 다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래, 예수님도 해방시켜 줬지요? 기독교 해방시키고, 모든 종교를 다 해방했어요. 남은 것은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이지요? 천년 만년 가정의 왕이 돼야 되고, 천년 만년 왕 중의 왕이요, 사람을 대표한 처음이자 나중이니만큼 처음을 나중에 가서 이루려 하니 하나님이 장자권 왕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에 왔다 갔던 모든 사람들은 다 지옥에 가서 그늘 아래에 있어요. 햇빛에 나타날 수 없는 무리와 마찬가지인데, 비로소 하나님이 장자의 빛을 중심삼고 그런 만민을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달린 거라구요.
내가 하나님을 해방했으니 하나님이 나에게 지상 왕권 즉위식을 해 달라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해야 할 것은, 참부모가 해야 할 것은 본래의 그런 즉위식을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즉위식을 뒤집어 박아서 바로잡으면 만국의 해방권이지, 참부모의 해방권이 아니에요. 그래, 선생님이 왕의 자리에 서서 여러분을 입적시켜 가지고 왕의 아들딸의 자리에 서 있게 했기 때문에 왕적인 전통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왕손으로서의 하늘나라에 천년 만년 남아질 수 있는 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려면 유엔과 더불어 약속했던, 유엔과 더불어 남긴 말씀에 따라 천년 한을 품고라도 그 일을 맞춰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생각으로나 꿈 가운데 남는 것입니다. 꿈 가운데 남는 나라가 안 되면 생각에 남아야 되고, 생각에 남지 않는 나라가 되거든 행동에 남아야 되고, 행동에 남지 않는 나라가 되면 자손에게 남겨줘야 돼요. 그래서 자손에 가서는…. 3대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3대를 잃어버린 하나님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기 아들딸을 결혼시키기 위해서 남의 선한 아들딸에게 피해를 입힌 것도 책임 추궁을 받아야 돼요. 책임 추궁하게 돼 있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얘기를 내가 안 해요. 아무렇게나 살고도 통할 수 있는 길이라면 선생님이 고생을 왜 해요? 하나님이 고생을 왜 해요?
어머니를 택할 때도 아무렇게나 잘난 여자라고 골라잡지 않았어요. 핏줄을 따라서 동서 사방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엮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상투 끝을 만들어 놓고 구슬을 달아 놓아야 보물이 되는 것입니다.
보물은 하나밖에 없는데 어디에 달아야 되겠어요? 상투 끝에 달아야 되겠어요, 발끝에 달아야 되겠어요? 사방에 길을 열어서 탑을 쌓아야 되는 것입니다. 탑을 쌓으려니 동서남북에 모든 문제가 벌어져요. 이래 가지고 나중에 전체가 연결됐더라도 상투 끈이 끊어지는 날에는 하늘과 인연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한 것일수록 높은 데는 반드시 금은 보석으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세상의 탑을 보면 그렇잖아요? 동상 같은 것도 반드시 정면에 보석을 붙여서 수고의 상징으로 해두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종교권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오시는 참부모 앞에 종교세계가 연합해서 맨 위의 보석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 보석이 아니에요. 보석이 안 돼요. 보석을 달아야 할 책임자가 선생님이면 거기에 상대되는 여편네도 그렇고, 아들딸도 보석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선생님이 여러분을 위해 정성들인 마음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사랑으로 했지만, 법으로써 우리 아들딸들을 그 이상의 자리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불쌍하게 볼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자기가 친히 지은 자기 아들딸을 지옥에 거꾸로 박았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아들딸을 만들기 위해 천신만고해 가지고 탕감의 핏줄이 갈라져서 갈래갈래 찢긴 흠이 있어요. 흠이 있는 혈통을 가지고 나오는 데 있어서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 이상 무자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해요. 그렇지만 흠은 지울 수 없어요. 그러니까 파 버려라 이거예요. 깎아 버려라 이겁니다.
그래, 이제 몽둥이로, 법으로 주랑당을 해 가지고 안 되면 그 과정을 거치게 하는 책임을 하겠다는 선생님 앞에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대할 거예요? 아들딸을 지금까지처럼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뭐 자기 아들딸을 구해 달라는 기도 한 번도 안 했어요. 가인세계를 그대로 둬두고 어떻게 아들딸을 구해 달라고 해요? 이걸 다 해 놓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예.」
오늘이 크리스마스니 2000년을 보내고 새 천년의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때는 다른 사람이 되기를 바라서…. (훈독 계속)
『천국은 무한한 세계인데, 그곳에서는 사랑의 심정으로 연결될 수 있는 다리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전도한 사람이 세상에 많이 펼쳐져 있으면 영계에 가서는 그만큼 넓게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전부가 자기와 관계 맺고 인연 맺으려고 한다구요. 그것은….』
상헌 씨의 메시지를 보면, 영계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님 앞을 지나간다고 탄식하잖아요? 하류층의 그 슬픔의 곳을 하나님이 찾아가서 염려하잖아요? 그거 누가 다 새끼를 번식했어요? 사탄이 번식해 놨다구요, 원수가. 이것을 없애야 하나님의 해원성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전부 다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다 했지요. 알겠어요? 아담이 잘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일을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거꾸로 전부 정비해 나와 가지고 최후에는 통일교회 이들을 발판으로 하는 거예요. 금은 기둥이 되어야 될 텐데 썩어질 몽둥이들, 며칠 안 가서 부러질 것을 기둥으로 해서라도 최후의 벽을 쌓고 성을 쌓아 그 싸움에서 이겨 가지고 전부 굴복시키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 이긴 기반은 남길 것이 없어요. 썩었으면 뽑아다가 불살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대신할 수 있는 혈족, 아들딸이 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자식들이 세상과 보조를 맞출 수 있는 행동을 해왔지, 뜻과 보조를 맞춘 어미 아비가 어디 있어요? 이놈의 간나 새끼들! 그 가정에 불사르면 대번에 훌훌 붙을 수 있는 놀음을 했지, 금은이 돼 가지고 불이 안 붙게 돼 있어요?
그래도 이것은 내가 깎아서 다시 만들 수 있지만, 하나님 해방은 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쉬더라도 하나님이 책임을 다 해주는 거예요. 하지 말래도 우리의 책임을 다 해준다는 것입니다. 전지 전능하신 창조의 능력을 가지고, 지금까지 재창조의 능력을 가지고 가정을 위해 몇천만 배 수고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자유 천지에서, 반대가 없는 데서는 순식간에 시정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고 보는 거예요.
나한테 미국 5대 방송국만 맡겨 보라는 거예요. 40일이면 세계의 3분의 2를 하늘로 돌이킬 것이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나라가 필요해요.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
마셜 아일랜드의 대통령, 6만 명을 거느린 대통령이 한국에 왔는데, 여기 국장만도 못한 사람인데 그 사람을 국장 대접해요, 대통령 대접해요?「대통령 대접해 줘야지요.」그래요? 어떻게 돼서?「주권과 백성과 국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주권은 마찬가지예요. 억천만 장자의 부자나 얻어먹는 거지나 형제이기는 마찬가지예요.
그래, 내가 이제 나라를 하나 살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나라를 사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에요. 유엔을 사는 거예요. 유엔의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세계의 정상에 선 모든 선진국가가 전부 반대하더라도 그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주인이 없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면서 뜯어먹고 도둑질해 가지고 도망간 패들이 도서국가들이에요. 서로가 ‘옛날에는 내 땅이었는데….’ 하고 또 싸우게 돼 있어요.
나는 싸우는 사람이에요. 공산당하고 싸우고, 기독교하고도 싸우고, 미국하고도 싸웠어요. 그렇다고 내가 판도를 전부 다 점령한다고 생각 안 했어요. 미국도 환영하고, 싸우는 종교권도 환영하고, 교파주의자들도 환영하고, 국가주의자들도 환영하고, 모든 것들이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됐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면 ‘그분은 평화를 위해서 일생을 살았지 다른 뭐 욕망이 없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정말이에요?「예.」
여기에 선생님 이름이 있는 물건이 있어요? 효율이!「예.」그것 내가 얘기했지?「예, 알고 있습니다.」알겠어?「예.」전세계 통일교회 교단의 선생님 이름이 유명하고, 하나님이 보호해 주는 능력이 있다고 해서 이름이 났어요. ‘그 이름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소유가 아니고 공적인 그 교회가 빌려 가지고 이름을 붙인 것이다.’ 이런 공문을 내 가지고 그 일을 밝혀 놓으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보면, 내가 돈을 벌었다면 누구한테 지지 않을 만큼 많이 번 사람이에요. 수백억 달러를 벌었다고 봐요. 그러나 지금 한푼도 없어요. 여러분은 이제 잘살겠다고 해서, 지상천국 뜻이 이뤄져 가지고 행복하겠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행복하겠다는 것은 꿈도 안 꿔요.
‘어떻게 하면 태평양 깊은 데 집을 짓고 거기에서 한 3년 동안 살아 보나?’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 집 지을 사람이 누구예요? 황선조? 그럴 사람이 없어요. 내가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딸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그대로 죽을 수 없어요. 10년 동안에 그것을 무슨 짓을 해서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에베레스트 산이 8천8백 미터 정도 되지만, 이것은 1만 천 얼마예요? 1만천32미터예요? 1만132미터? 제일 깊은 곳이 1만132미터라고 그랬어요. 필리핀 근해예요. 코너는 6천 미터고. 전부 다 원리적이지 않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왕궁을 지었다면 구경하러 한번 들어와 보겠어요? 들어오려면 한 사람 앞에 100만 달러씩 내게 하는 거예요. 나라마다 인구에 비준해서 그 대통령이 오려면 얼마, 얼마라고 정하면 집 지은 가격 빼내고도 부자 될 거라구요. 그것 하나 소유하면 통일교회가 먹고 살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는 북극 남극에, 8백 미터의 눈에 박혀 있는 거기에다가 도시를 만드는 것입니다. 세계에 없는 왕궁을 만드는 거예요. 거기는 24시간이 밝아요. 햇빛보다 더하다구요. 거기에 도시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거기에 한번 관광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거기를 한 번이라도 구경 못 한 사람은 천국 못 간다고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된다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정하면 하나님도 치워 버리지 못해요.
하나님이 1월 13일에 자기를 해방해 주면 기뻐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기뻐하십니다.」자기가 본래 바라던 기준을 중심삼고 그 이상 기뻐할 수 있는 하나님이냐 아니냐 이거예요. 그 문제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바라던 아들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개인에서부터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왕권을 이어받아야 할 것인데, 지금 참부모가 나와서 천신만고 고생해서 해방해 가지고 또다시 자기 나라를 세워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런 자리에 세워 준다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좋아요?
문 총재의 생애가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서 사랑받고 천운이 옹호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지팡이가 있으면 그 지팡이로 똥덩이도 까 버리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역사가 그렇잖아요? 그래 가지고 여기까지 왔는데, 그것이 본연의 마음 가운데서 어떻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 배 만 배 해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이렇게 즉위식을 한 이후에 나를 도와줄 것은 꿈에도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다시 차원 높은 데 있어서 3천년을 넘어가더라도, 7천년을 넘어가더라도 참고 그 길을 받들 수 있어야 영원히 그림자도 없어질 수 있는 골짜기가 있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미안한 거예요. 이제 내가 식전에 대해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할 수 없어요. 다 맡기는 거예요. ‘너희들이 정성들여서 해라.’ 하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재림주를 먼저 바랐겠어요, 재림주를 맞을 수 있는 사람을 먼저 바랐겠어요?「사람을 먼저 바랐겠습니다.」그래, 이스라엘 선민권을 먼저 바랐어요. 재림주는 나중이에요. 참부모는 나중이에요. 참부모를 잃은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바란 것은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국민입니다. 그 국민을 먼저 찾아야 된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거꾸로예요, 거꾸로.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에 이 식이 미진하다 할 때는 선생님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안 좋아하십니다.」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다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 전부 다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없는 자리에서 단 둘이서 그 일을 주고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옆에 서는 축복받은 사람들이 필요 없어요. 에덴동산에 축복받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 자체가 슬픈 거예요.
조건적인 기준에서 반석 집을 지어야 할 텐데, 반석같이 만들어 가지고 칠해 놓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파고 들어가게 되면 억만 사연의 흠집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 식을 끝내고 여행을 하면 비참한 여행을 해야 되고, 수난 길을 가자면 비참한 수난 길을 가야 될 것이 남지 않았느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만큼 얘기했으면 자기들이 신중한 자리에서 반성하고, 부모님을 모셔 나온다는 나 자신이 설자리가 어디냐 하는 것을 생각했을 거라구요. 부모님이 설자리를 못 잡고 있어요. 그러나 나는 잡지 못했더라도 여러분이라도 잡을 수 있는 조건을 다 세우고 유언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장에서 이 일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못 했으면 여러분 시대에 해야 됩니다. 선생님 한 가정 가지고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많은 가정을 만들어 해방 천하를 만들어서 아담가정, 축복 주류가정으로 세워 줬으니, 여러분이 합하면 선생님이 하지 못한 것의 몇천만 배를 할 수 있어요. 가정이 있으면 몇천만 배 영광의 실적을 가지고 하늘을 모실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세계는 기도 한 번 안 해도 자동적으로 천국이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이 타락이 없었던 친족에서 찾아낼 수 있는 하나의 모양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으로 보면, 하나님이 불쌍했다면 하나님보다 더 불쌍한 자리에 가야 할 것이 참부모의 자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원리 말씀 가운데는 그런 내용이 없으니 몰라요. 여러분에게 필요하고 가정들에게 필요한 것을 얘기했지만, 말씀을 안 한 내 역사에 반영돼 연결된 골짜기는 모른다구요.
그것까지 여러분이 기도하고 정성들여서 알아 가지고 그 골짜기에 뿌리를 박고, 그 골짜기에 흐르는 물을 퍼먹고, 그 물을 따라서 바다에 들어가야 본연의 천국, 하나님이 원하던 본연의 천국 자리에 도달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알겠지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심각하다구요. 내가 어디서 출발해서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자, 빨리 읽자구.
『……그러니까 많은 아들딸을 키운 사람은 영계의 제일 높은 데 있습니다.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천국 백성을 많이 번식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생애에 있어서 가장 귀중한 것이고….』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그렇게 해보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아무리 세워 가지고 아니라고 해도 그 아니라고 한 것이 서지를 못해요. 그건 자꾸 깊은 구덩이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서울의 120만 가정을 한번 돌아보고 죽겠다고 생각해서 전도를 못 하고 돌기만 하더라도 천국 갑니다. 거기에 몇백만, 몇십만, 몇만을….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은 지상에서 자녀들을 훌륭하게 잘 길러서 남기고 가야 됩니다. 장래에 그 자녀들 모두 영계에 간다구요. 영계에 가서 천국의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몇 사람을 천국의 국민으로 바쳤는가 하게 될 때 지상에서는 괴로운 일이었지만 영혼의 세계에서는 그것이 고귀한 영광의 길이 됩니다.』
물도 골고루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기도 그래요. 서울 공기가 수평을 맞추기 때문에 골고루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햇빛도 마찬가지예요. 골고루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도 그래요. 사랑은 수평을 취하고 수직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골고루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들어가느냐? 높은 데서부터 들어가요, 낮은 데서부터 비춰요? 반사되는 것은 낮은 데서 맞서야 반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복사열도 지상에서 태양빛을 받아서 반사하는 열인데, 이중적인 열이에요. 지열에 플러스시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이 그래요. 낮은 데서부터 채워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저기압이 되면 낮은 것이 되지요? 그래서 틀림없이 거기에 채워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사랑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오면 통일교회 교인, 선생이라는 사람, 높은 데 사는 사람으로 생각해서는 안 돼요. 낮은 데 사람으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먼저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치가 그래요. 천지 이치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 대왕마마가 돼 가지고 세계가 반대한다면 나는 어디에 가서 땅 구덩이를 누구나 찾아올 수 없게 파고, 아예 살아서 영계에 가겠다고 할지 어떻게 할지 몰라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느냐? 못 따라가요.
어때요? 참부모가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 앉아서 기도하다가 죽으면 좋겠어요, 저 깊은 바다 만132미터 되는 수중에 들어가서 기도하다 가는 것이 좋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높은 곳이 아니면 깊은 데예요. 그렇지요? 산이 높다는 것은 골짜기가 깊은 것입니다. 높은 산은 골짜기가 깊게 마련이에요. 낮은 산은 골짜기가 어때요?「낮습니다.」평지는?「없습니다.」없어요. 평지에는 골짜기가 없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불평할 사람이 없어요. ‘내가 높다. 네가 낮다.’ 불평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평지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지를 이룰 수 있는 사랑이 위하는 사랑이에요. 높은 사람은 보다 낮은 데를 더 위하지요? 그래, 위하는 사랑은 수평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이 그거예요. 잘사는 아들딸보다도 못사는 아들딸이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 때문에 그것을 해소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수평이 안 돼요. 사방이 없어요. 중심도 없거니와 사방에 상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고독한 거예요. 고독, 고독해지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다 보면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일족을 잃어버리고, 할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자기 상대를 잃어버리고, 아들딸까지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자살밖에 있을 수 없지요. 어디 가서 하룻밤이라도 유(留)할 곳이 없어요.
그렇게 알고…. 어디에 가서 살겠어요? 어디에서 출발할 거예요? 어디에 가서 쉴 거예요? 높은 데예요, 낮은 데예요?「낮은 데서 출발하겠습니다.」높은 산에 올라가려면 평지에서 깊은 골짜기를 거쳐가야 됩니다. 거기에서 생수를 마시려면 또 내려가야 돼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도 지하수가 맑은 거예요. 공기도 그렇지요, 공기도? 구멍만 있으면 저 밑창까지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밑창까지 가는 데는 나중에 가는 공기가 밑창까지 가요, 처음 생긴 것이 밑창까지 가요? 아, 물어 보잖아요?「처음 생긴 것이 갑니다.」처음? 그러면 끄트머리에서 들어갔던 것은 나중에 돌아 나올 때 어떻게 돼요? 내려갈 길이 있어요, 없어요? 수평이 딱 돼 가지고 그 자리에서 공기가 들어가려다가 못 들어가고 서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너는 낙제라고 그러겠어요, 들어가다 말았다고 그러겠어요? 누가 일등이에요? 딱 들어가려는데 전부 다 중앙이 딱 된 그때, 마지막에 선 것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맨 꼴찌인 동시에 맨 선두가 되는 것입니다.
이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살아 있게 될 때는 동등한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천주시대, 하나님시대를 맞아 하나님은 높은 자리에 있더라도 낮은 데를 사랑하는 거예요. 깊은 곳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깊은 곳을 따라가다가 맨 마지막으로 왔다고 ‘야, 이 녀석아, 선두에 있는 저 녀석이 올 때까지 기다려라.’ 그러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막내를 사랑하는 것을 나빠하는 사람, 미워하는 사람, 그런 형제는 벌을 받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막내를 사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아버지 어머니는 사랑하는데 맏아들은 어때요? ‘이 녀석이 나와 가지고 내 사랑을 빼앗아 간다. 이 벌레 같은 녀석이다!’ 하겠어요? 그런 사랑은 가짜예요. 부모님이 저 밑창에서 사랑해 나오던 것을, 끝까지 사랑한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선생님이 무슨 책임이 있고, 무슨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 같아요, 모르는 사람 같아요?「아십니다.」시골에 가면 시골의 할머니 할아버지, 아기들까지 동산에 모이면 그 동산에 가서 친구 하려고 그래요. 그 사람들은 모르고 선생님하고 놀고 춤추고 장난치고 다 이랬는데, ‘누구다!’ 하고 알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만세!’ 하는 것도 여러분같이 보통사람 같은 자리에 온다고 해서 준비해서 만난 사람보다도, 모르던 사람들이 그 사실, 그 가치를 알고 만세를 한다면 몇백 번 만세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공평합니다. 공기는 할아버지가 먹는 공기, 어머니 아버지가 먹는 공기, 자기 여편네가 먹는 공기, 그 다음에 아들딸이 먹는 공기, 방에 있는 공기가 비례적으로 같은 공기예요, 차이가 있는 공기예요? 같아요. 같은 햇빛을 보고, 같은 냄새를 맡고, 같은 공기를 먹고, 같은 음파를 통해서 같이 듣고 같이 느끼는 것인데 왜 달라져요? 그거 이상하지요? 근본이 다르기 때문에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주는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심정적 알파와 오메가라고 했기 때문에 알파와 오메가의 인연을 잘 감아 쥘 수 있는 힘이 뭐냐 하면 위하는 사랑이에요. 위하는 사랑밖에 없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위하고 잊어버리면 하나님도 거기에 들어와서 살고, 역사적인 조상들도 들어와서 살고 싶은 것입니다. 지나가다가도 안 들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해가 남았으니 여행의 길을 재촉하던 발걸음을 멈춰 가지고 해가 지기를 기다리는 그 자리에서 예술이 생겨나고 문학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힘들었던 가운데 쉴 수 있는 그 자리에는 꽃이 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리를 펴고 노랫가락을 뽑을 수 있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 그런 얘기를 하자면 하루종일 해도 끝이 안 날 거라구요. 그만했으면 크리스마스 아침에 충분할 거라구요. 크리스마스 노래도 있잖아요? 오늘 아침에 기성교회에서는 많이 했을 거예요. 자, 읽으라구.
『……무엇을 했느냐 할 때 부르르 나타나요, 텔레비전같이. 나쁜 것부터 보고하는 거예요. 왜? 가인이 먼저예요. 나쁜 것이 먼저 나타나고, 그 다음에 좋은 것은 뭐냐? 아벨은 둘째 번에 나타나서 비교해서 선한 것, 아벨적 기준이 많게 될 때는 재교육해서 거기서부터 영계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여기서 자꾸 훈련을 해주면 저나라에 가서 선생이 돼요. 선생이 되어 가지고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면 혜택권이 확장된다는 거예요. 자!
『‘육신 쓰고 지은 죄는 지상에서 탕감해야 한다’ 지상에서 매인 것은 지상에서 풀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영계에 갔다가는 큰일납니다. 자기 자신이 자극을 통해 거기서 빠져 나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우리는 좋든 싫든 간에 지금부터 죽어도 탕감의 고개를 넘어가야 할 운명적인 타락의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이 길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것을 자기 일생에 있어서 넘지 않고 영계에 간다면 몇백만년이 걸릴지 모른다는 거예요. 저 영계는 탕감이 없습니다. 그것은 해방된 완성권이기 때문에 사랑의 물결로 충만한 곳입니다.』
부모님과 흥진군이 다 열었어요. 전부 다 탕감 줄에 얽매여진 여러분에게 해방의 입적권을 허락했어요. 그래서 축복 중심가정의 자리에 세운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아담과 2세 복귀예요, 2세 복귀. 아담이 잘못했으니까 아들을 통해 복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지상에 1세라면 흥진군이 2세예요. 두 부자가 책임지고 해방권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면 책임진 것에 거기에 덧붙이면 큰일나요. 그것을 감소시킬 수 있는 보다 위하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옛날과 몇십 배 다른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통일식을 한 거예요. 이것을 했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전부를 대표해서 흥진군이 대표로 서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들하고 선생님 아들딸 가정을 중심삼고 결탁을 해 가지고 영계의 전체를 해방하는 식이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과 흥진군의 혜택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자기들이 해방되어서 좋은 것을 먹고 입으면, 흥진군이 짐을 지어 가지고 우리를 해방했다는 것을 알고 영계를 위해서 도와줘야 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또 영계에서 승리한 모든 이런 자리에 서거들랑 부모님을 도와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의 동기로 말미암아 모든 해방이 되었으니 영계에서도 지상을 도와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권 탕감시대가 아니에요. 해방적 시대에 하나님이 즉위한 하늘나라에 있어서 부모님을 돕고, 부자(父子)를 도왔다는 거예요. 아담과 아담의 2세를, 제2세를 통해서 복귀하니까, 다 도울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나는 해방의 자리에 당당히 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영계 육계를 통일시켜 가지고 지상과 영계의 모든 것을 갈라 가지고 책임 할 수 있는 거예요. 도리어 아버지가 고생할 것까지도, 지상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아버지를, 하나님을 즉위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가 지상 통일 즉위식을 위한 모든 책임을 대신 맡아 가지고 해야 돼요. 영계가 해야 돼요. 영계의 수가 지상보다 많다는 거예요. 지상을 해방시키고 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원리적 관이 성립되어 가지고 종적 가인 아벨, 횡적 가인 아벨, 전후 가인 아벨권, 그 다음에 핵을 중심한 주변이 관계 맺어 가지고 운동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핵 자체는 가정을 중심삼고 커 나가는 거예요. 보다 위하지 않으면 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하늘땅을 위해 가지고 하나님까지 위하고 나야만 그 모든 존재는, 개인과 하늘땅을 위한 그 전부는 나와 연결되는 거예요. 내가 그 열매와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열매와 같은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달리고, 가인 아벨의 모든 형제들이 완성한 결실적인 요소를 지닌 것이 열매라는 거예요. 그래, 나 하나 완성하기 위해서 천지가 지금까지 움직여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말만이 아니라 느껴야 돼요.
산을 보나, 무엇을 보나 책임을 못 하면 부끄러운 거예요. 자연 가운데서 거짓 행동을 할 수 있어요? 부끄러운 거예요. 날아가는 새, 흐르는 물 앞에서…. 물이 보는데 거짓말을 할 수 있어요? 개미니 뭐니, 모든 초목이 바라보는데 어떻게 거짓되게 살 수 있어요? 전부 다 그것은 나를 주인으로 모셔 가지고 화동하려고 하는데, 내가 얼마나 몹쓸 녀석인가를 느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자연 가운데 품겨 가지고 밥을 안 먹고도 아침 점심때가 지나가는 줄 모르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자연을 지을 때 슬퍼했겠어요, 밥 먹을 것을 잊으면서 만들었겠어요?
그것이 나를 위한 거예요. 나를 위해서 지은 거라구요. 아들이 기뻐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더 기뻐하려고 그런 것 아니에요? 지을 때보다 더 기뻐하기 위해서, 아들을 보려고 그랬는데, 아들이 그걸 잡아먹고 전부 다 망칠 때 기분 좋겠어요? ‘저놈의 자식! 망할 자식이다!’라고 그러지요. 흥할 자식이라고 그래요, 망할 자식이라고 그래요?「망할 자식이라고 합니다.」말들은 잘 하는구만!
내가 언제든지 대한민국에 오게 되면 대한민국에 신세지고 뜯어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무엇이든 하나 보태고 들락날락한다구요. 그런 거예요. 언제든지 어려울 때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내가 많이 도와줬어요. 도움을 받았으면 도움을 줘야 할 텐데 도움을 주지 못하고 나를 쳐 버리니 그 복이 세계에 맺히는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전부 옮겨 가지고 세계 전체 둘레에, 여기에 구멍이 뻥 뚫어지고 세계 사방에 성이 서 가지고 그 성 귀퉁이는 자기 소유권으로 연장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는 책임을 다할 때는 유엔에 성을 쌓을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성을 쌓는 데는 깊이 파고 쌓아야 되겠어요, 썩은 나무 위에 쌓아야 되겠어요?「깊이 파고 쌓아야 됩니다.」깊이 파고 쌓아야 돼요. 제일 깊이 반석이 나올 때까지 파고 쌓아야 됩니다.
그러니 천지의 제일 깊은 데 가서 파고 반석이 나오는 데에 집을 지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했다면, 천년 왕궁을 꿈꾸는 아들이기 때문에 천년 역사를 맡겨도 믿을 수 있다는 거예요. 천년 이상 왕을 모시고 살겠다고 하니, 그 왕을 모시겠다는 아들딸은 천년 동안 보호해 줘도, 왕의 자리를 상속해 줘도 그 자손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다 이치에 맞는 말들이에요.
우리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땅 위에 세계에 제일 가는 건축물을 하나 짓고 가야지요?「예.」그게 뭐예요?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살 수 있는 조그마한 사택 집이에요, 도에서 살 수 있는 도지사 집이에요, 나라에서 살 수 있는 나라 집이에요, 세계에서 살 수 있는 세계 집이에요, 하늘땅에서 살 수 있는 천지의 집이에요?「천지의 집입니다.」천지의 집이에요.
천지에 있는 사람들이 그 집을 모방하고, 그 집에서 살고 싶어하고, 그분과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끊을 수 없어요. 핏줄이 연결되면 끊을 수 없어요. 핏줄이 연결되면 그것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 집이 자기 나라 집이에요. 그렇지요? 자기 나라의 왕이에요. 그 왕은 나라의 아버지예요. 아버지 집이에요.
그래, 충신은 그 아버지 집의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아버지 환갑잔치를 차려 줄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돈이 있으면 잘살겠다는 생각을 선생님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왕궁을 짓거든 그 백성을 왕궁 같은 집에 살게 하고, 여유가 있어 넉넉해지면 그 10배 이상 더 좋은 왕궁을 지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겠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꼭대기에서 생각할 때, 그런 사람을 필요로 하겠어요, 필요하지 않다고 쫓아내겠어요? 찾아와서 ‘야야, 내가 상금을 10년 후에 줄 텐데 내가 갖고 있고 싶지 않으니 10년 동안 보관해라.’ 했는데 10년 동안 보관하지 않고 다 써 버리면 되겠어요? 지금까지 쌓아둔 공도 다 날아간다는 거예요. 보관된 물건을 피해를 입혔으면 일족의 공까지도 전부 다 깎아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빚진 내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 만들어 놓았다고 그것 가지고 좋아하지 않아요. 그것으로 끝이 아니에요. 영계가 그래요, 영계. 영계는 우리가 이상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영계의 내용이 사실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사실 같습니다.」거짓말인지 몰라요. 이번에 청평에 갔던 것은 왜냐? 가서 훈모님한테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이제부터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에 있어서 역사적인 인물들, 세상이 알고 있고 기념하는 인물들 중심삼고 열두 사람을 빼든가, 72명을 빼든가 해서 84명의 역사를 기록할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 기독교가 그런 동시에 불교면 불교의 왕초 되는 석가모니를 중심삼고 ‘너희 제자 가운데 세계에 이름난 열두 사람을 빼든가 72명을 빼든가 해라.’ 이거예요. 열두 사람만 빼도 그렇고 72명을 빼 가지고 기록해 놓으면 앞으로 시험을 치려면 얼마나 머리 아프겠어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각 종단장들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을 빼 가지고 그 종단장과 더불어 영계에 살면서 참부모를 모시는데 어떻게 모시고, 하늘을 모시는데 어떻게 모신다는 그 사실을 가르쳐 줘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하라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그리고 통일교인도 그래요. 수많은 종단장들을 통해서 지금 지상에 살고 있는 통일교회의 충신이 누구냐, 영적으로 보고 그런 대표적인 사람을 빼서 영계에서 지금 어떻게 움직이고 지상에서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비교해서 기록을 남기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틀림없는 그 사실을 남기면 역사적으로 거쳐가더라도 동양의 한 끝에서 한 일이, 역사에 몰랐던 사실들이 전부 다 기록에 나오거든. 그러면 자기가 도서관에서 확인하고 ‘맞다, 맞다!’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맞추어 가지고 ‘영계의 사실은 틀림없이 지상보다 확실하다.’ 이렇게 되어야 천국이 자동적으로 지상에 완결이 벌어져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의심하겠어요, 의심 안 하겠어요?「의심 안 합니다.」선생님 말씀은 여러분이 모를 때 전부 한 거라구요. 모를 때, 아기 때 먹던 그 맛있는 젖과 영양소를 먹었던 그 습관성이 일생 동안 가는 거예요. 아기 때 맛있었던 음식은 지금도 생각이 나지요? 가난해서 보리밥에 고추장 넣고 비벼 가지고 숟갈에 아무리 집어넣어도 입이 째질 정도로 그저 혀를 내밀면서 먹던 생각이 나요? 그것을 생각하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 부모와 더불어, 형제와 더불어, 인류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그렇게 같이 먹고 싶다 할 수 있는 생각이 환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에요. 안 그래요? 영계에서 맛있는 떡을 진창 해놓고 말이에요…. 내가 기도해 준 사람들이 부활한 실체를 만나겠으니 기쁘겠어요, 나쁘겠어요? 제일 좋은 것을 해서 같이 모이게 해 가지고 흠뻑 대접하고 싶을 때는, 그게 가능한 세계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상헌 씨도 믿지 못했어요. 뭐 바른손은 지상을 쥐고 왼손은 영계를 쥐어서 거꾸로 한바퀴 빙 돌려 가지고 뜯어고쳐야 된다는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어요? 가 보고는 사실이 그러니까 큰일났지요. 자기가 지상에서 다 처리할 수 있는데, 그걸 믿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이랬으면 걸려요. 담이 높아지고 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에, 절대신앙하고 무조건 믿고 가라고 하고 싶은 거라구요.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자리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기쁨의 우리 본향 땅 본궁에서 같이 살자!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고, 부모님의 소원이고, 모든 형님들의 소원이고, 먼저 영계에 온 내 소원이니 간절히 지키기를 부탁한다.’ 그렇게 기도하는 모양으로 통곡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지나가는 나그네가 우물가에서 물 한 그릇 얻어먹는 그런 마음이 아니에요. 배가 고파 고향집에 찾아가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가 지어 주는 밥을 대한 그 자리와 마찬가지이니, 같이 먹고 싶은 마음에서 한 말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저나라에 가서 사실 그렇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상헌 씨 있는 데 가겠어요, 못 가겠어요? 체면상 못 가요. 또 선생님이 이렇게 세밀히 얘기했는데, 말씀대로 그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 세계에 들어갈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숨어 들어가려고 해도 선생님의 눈치를 보아야 될 거라구요. 그렇지요? 자기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눈치보고 이래 가지고 피해서라도, 가리고라도 들어가려고 그러잖아요? 눈치 보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닌 사실을 그렇게 가르쳐 줬는데, 그것도 한 번만이 아니에요. 여러 분야를 중심삼고 여기 가나 저기 가나 그 일에 부딪치고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게끔 전부 다 말씀해 놨는데, 그것을 부정하고 가서 발을 딛고 설 자리가 어디 있어요? 딱하겠어요, 좋겠어요? 도망갈 수 있으면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에요. 도망가고 싶어도 도망갈 수 없어요. 일단 들어왔으면 결과를 타진하고 옳은지 나쁜지 알고 방향을 정해야 돌아 나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쁘면 지옥으로 내려가야 되고 좋으면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행동을 못 합니다.
그래, 심각해요, 어영부영이에요?「심각합니다.」심각해요, 심각해. 사지에 가 가지고 약사발인지 뭔지 모르는 위험한 자리에 있어서 모르고 먹게 되면 죽는다 하고 마셔야 돼요. 독약이 안 들어갔을 때는 사는 거라구요. 그 길밖에 없어요. 생명을 걸고 지키려고 해야 한다구요. 한치 한치 반석을 뚫고 들어가는 정이 있지요, 정? 그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정 끝이 전부 다 떨어져 나가고 구부러지고 암만 해머로 들이치더라도 이게 벗어나 가지고 맞으면 다리가 부러지고 그럴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자기가 일생을 살면서 이 우주 앞에 얼마나 피해를 입히고 얼마나 좋은 것을 남겨 놨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우주를 넘어가야 할, 여행길을 가야 할 그런 생애노정을 생각할 때 내 가야 할 길이 얼마나 심각해요? 지상에서 알아 가지고 청산하고 가면 얼마나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청춘아, 가지 마라!’ 이거예요. 젊을 때는 100리, 200리도 갈 수 있고, 150리는 문제없이 가는 거예요. 젊을 때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야 조상들의 혜택권을 만들 수 있고 후손의 혜택권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 힘을 다해 가지고 정성들인 도가 깊든가 높든가 해야 후손과 선조에 혜택을 줘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서 선조를 해방시킬 수도 있고 미래에 지상의 천운을 따라 가지고 후손에게 복도 줄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느니라! 아멘이라구요.
고독단신! 여러분, 선생님에게 관심 있어요?「예.」그 신앙의 정도에 따라서…. 여러분은 전부 선생님을 대해서 비행기도 만들어 타고 따라가고 싶고, 기차를 타고 따라가고 싶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관심이 어디에 있어요, 관심이? 선생님이 뭘 했는지, 본부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했는지 내가 먼저 알아야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선생님이 쉬고 놀고 살았어요, 복귀의 길을 개척하며 살았어요?「개척하며 사셨습니다.」관심을 언제 가졌어요?
선생님이 만든 배 한번 타 가지고 어디라도, 태평양에 선생님이 있을 때 가 가지고 선생님과 같이 탈 수 있는 기념의 한때를 보낸 것이 영계에 가게 되면 천년 공을 세운 것보다도 가치 있다고 생각해 가지고, 홀로 있는 독도와 같이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독도가 이동해 가지고 대양을 건너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선생님을 알았으면 선생님의 깊은 그 안 포켓에 무엇이 있나 한번 알아보고 싶지 않아요?「예.」제일 보물을 여기 안쪽을 따서 넣고 꿰매 가지고 감춰 두었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런 것을 알아야 할 무엇이 있으면 선생님 앞에 절대 복종하지 않고는 그게 불가능해요.
어머니도 그래요. 자기가 이래 가지고 한마디하게 되면 반발하고 얼굴이 새파래져 가지고 뭐 어떻고 이런데, 그 한 각도를 전부 다 막아 버리면 그만이에요. 안 막아 버리고 들어갔다 나갔다 문을 열어 놓고 다니고, 잠그지 않아서 그렇지요. 같이 사는 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남자로서 가정시대에 있으면 국가시대에 올라가서 바라보는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나만큼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되면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데리고 올라가요.
그렇게 살아야 하는데, 남자든 여자든 싸움해 가지고 손짓하고 발길로 차고 그래요. 남자는 오르락내리락 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사방으로 각도가 틀리면 안내해 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같이 행동했다가는 며칠도 못 가잖아요?
어제 라임렬이가 얘기하더구만. 그 정탄이, 색시가 아주 뭐 대꼬챙이 같다나? 라임렬은 왜 오늘 늦었노?「예, 조금 늦었습니다.」도적질 하다가 공짜 찾아다니다가 왔나, 공적인 것을 찾다가 왔나? 잠을 늦게 잤나?「일찍 일어났습니다. 네 시 반에 일어나 가지고 왔습니다.」그런데 왜 늦게 왔어?「지하철을 이용하니까 그렇습니다.」아, 지하철? 지하철이 그렇게 뭐 몇 시간씩 연장하나?「시간이 네 시 반에 없습니다, 지하철이. 그런데 오늘은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어 가지고요, 눈이 얼마나 많이 내렸는지 아침에….」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이제부터는 블랙 크리스마스가 되는 거예요.
2천년이 지났어요. 영계도 이제 그거 전부 다 치워 버려요. 십자가도 떼어 버릴 때가 온다구요. 내가 기독교의 십자가를 떼 놓고 오기를 바라겠어요, 남겨 놓고 오기를 바라겠어요? 예수가 말이에요.「떼 놓고 오기를 바랍니다.」네가 달게 했으니 네가 내려와서 떼라 이거예요. 명령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하나라도 남기겠어요, 안 남기겠어요?「안 남기겠습니다.」그러면 기분 좋겠어요?「예.」아이고, 십자가 해 가지고 십자가 구세주라고 하는데, 그런 말을 하니 내가 이단 왕이지요. (웃으심) 사탄세계를 180도 뒤집으려고 하니 뭐 왕 중에 제일 이단 왕이에요.
자, 이제는 정월 초하룻날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면 선생님이 어디 가서 살면 좋겠어요? 지상에 살면 좋겠어요, 영계에 가서 살면 좋겠어요?「지상에서요.」(웃음)
문평래!「예.」왜 늦게 왔어?「천안에서 오는데 조금 길이 좋지 않았습니다.」평래(平來)가 안 됐구만. 평평하면 순차적으로 올 텐데 곡래(谷來)가 됐네, 문곡래. ‘골짜기 곡(谷)’ 자 되누만.
내가 이제는 잠을 자도 실컷 자고 놀아도 실컷 놀 때가 됐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도 그래요. 작년에 낚시하는 것이 끝났다고 했지만, 내가 끝났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끝난 것이 아닌데, 내가 다섯 시 해 지기까지 바다 나와 가지고, 코디악에 가서는 세 시 네 시까지 낚시질을 했는데 말이에요, 내가 나가야 따라 나오려고 하고 내가 들어오면 따라 들어오려고 그래요. 그것 되는 집이에요, 망하는 집이에요? 물어 보잖아요?「망합니다.」
부잣집 할아버지가 돈 모아 가지고 잘 산다고 해서 그 아들딸이 아버지와 같이 살기 위해서 술 먹고 춤추고 노래하고 그렇게 살면 되겠어요? 흥해요, 망해요? 그럴 때는 별거시켜야 돼요. 외국으로 쫓아내야 된다구요. 자식들이 철을 알게 되면 데리고 살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훈련시켜야 돼요. 외국으로 내보내서 공부시키고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놓으면 부모를 그리워하고 부모의 은덕을 알고 다 그래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살고 싶지요?「예.」그래요? 여기 원규도 그래?「예.」원규는 사탄 대왕인데…. (웃음) 그러면 뭐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참소하고 그러지 않았을 텐데. 그렇다고 그냥 그럴 수 없어요. 아버지도 다 됐는데 그러면 되나? 자기들은 자기 갈 길을 벌써 굴러 나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살 수 있게 전부 다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앞으로 때가 되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면 여러분이 착취하겠어요, 착취당하겠어요? 상대를 못살게 하겠어요, 상대를 잘살게 하겠어요?「상대를 잘살게 해야 되지요.」선생님이 하늘땅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리에 세우면 하늘땅을 망치겠어요, 하늘땅을 흥하게 하겠어요?「하늘땅을 흥하게 합니다.」그래요?「예.」선생님보다 더 고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천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염려하는 거예요.
요즘 어미 아비들을 가만 보니까…. 신학교를 세우기 위한 한이 선생님한테 얼마나 맺혀 있는지 몰라요. 대학이 문제가 아니에요. 40년 전에 신학대학을 만들었으면 이 세계에 우리 교회가 어디나 없는 곳이 없게 되었을 거예요.
그래, 40년 전에 신학교를 세웠으면 얼마나 좋아요? 신학교 가는 사람들이 천재적이어야 되겠어요, 다른 무슨 외적 세계의 대학에 가는 사람들이 천재적이어야 되겠어요?「신학대학 가는 사람들이 천재가 돼야 됩니다.」왜? 마음세계예요. 마음세계에 있는 사람이 지혜롭고 천재적이어야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세계가 된다구요. 거기에 찌꺼기들, 못난 자식들을 전부 다 보낸다면 그 집안이 멸망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갈 길을 막아 버리고 있어요. 그런 행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한 사람이 그렇게 해 가지고 주변의 자라고 있는 후배 가정들 앞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벌받아야 돼요. 그런 가정들은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내가 손으로 헤고 있어요. 이번에 어느 가정이 어떻게 되나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틀림없이 날아가 버려요. 그런 패들을 내가 품을 수 없어요. 울타리 밖이라도 저 먼 울타리 밖으로 쫓아 버릴 거예요.
선생님은 쉬고 우리만이 고생하겠다고 해도 흥할지 망할지 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선생님이 한 말씀도 지킬지 안 지킬지 모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환경에 타당할 수 있게 얘기하던 그런 말씀하고 천년 후의 말씀하고 같을 수 있어요?
그래, 예수를 믿는 사람은 2천년 전의 차이 있는 거기에 플러스시켜 가지고, 나라를 위하고 세상을 위할 수 있는 것보다 하늘을 위해서 살아야 할 텐데 그렇게 살아요? ‘아버지여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고 예수님이 2천년 전에 말했는데, 그 말을 지금 해 가지고 하나님 뜻이 이루어질 것 같아요? 상식적으로 볼 때 말이에요. 거기에 몇천 배 가해 가지고 반대하는 기독교를 전부 잡아 치우고 주변의 방해될 수 있는 것을 청산하겠다는 그런 마음이, 전통적 사상이 있으면 세상이 이 꼬라지가 됐겠어요? 천국 벌써 다 됐지요. 그렇지요?
선생님을 숭배하지 말라구요. 하늘이 길잡이를 가르쳐 줬는데, 가야 할 길이 더 넓고 높은 영계의 무한한 길이 연결된 것을 생각할 때, 거기에 맞게끔 더 충성하고 선생님 이상의 훈시를 할 수 있는 조상이 되겠다고 노력할 수 있어야만 희망 찬 천국이 태평성대로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이놈의 자식들, 훈독대회에 참석하는 것도 ‘그거 가는 사람만 가지 좋아하는 사람만 가지.’ 하는데, 가 보라구요. 어느 누구도 안 좋아해 가지고는 천국 이념세계에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보다 나아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나아야 됩니다.」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요, 못하기를 바라요?「낫기를 바랍니다.」여편네하고 아들딸은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김효율도 그래?「예.」그게 천지 이치예요. 나을 수 있는 사람을 여기서 몇 사람을 줄 것이냐 생각할 때, 선생님이 생각할 사람이 많다고 봐요?
여기 축복가정을 보게 되면, 여러분은 천사장 축복가정이고 선생님의 아들딸은 뭐예요? 축복을 먼저 받은 축복가정들이 길러 나가야 돼요. 그렇지요? 장성 가정인데, 선생님 아들딸 앞에 본이 되어야 되는데 본이 됐어요? 임자들을 평가한다구요. 저것 똥개 새끼들을 왜 대해 주느냐 이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그래요. ‘저 녀석 오래 안 가면 교회를 배반하는 도둑놈이 될 텐데….’ 그래요. 내가 우리 아들딸한테 그런 말을 여러 사람에 대해 하는 걸 들었어요. 야! 내가 무서워요. 아버지에 대해서 잘 알겠구만. 사기꾼 아버지인지 진짜 아버지인지, 말한 대로 사는지 안 사는지. 무서워요.
우리 국진이가 28일에 온다고 그랬나? 열 네 살쯤 되어서 어머니 아버지 오라고 해서 아주 심각해 가지고 가면 들이 닦아세우더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문국진이라든가 우리 형제들의 아버지 어머니요, 통일교회 36가정, 도적놈 거지 패들의 그 아버지 어머니요? 어디를 따라 가겠소?’ 그런 거예요. 거지 패 따라가겠다고 그래야 되겠어요, 아들 따라가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어디를 믿겠소? 어떻게 대답해야 되겠어요? 그것을 보고 내가 ‘이야, 무서운 심판관이다!’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일본에 가서 하버드대 경제학과를 나왔기 때문에…. 선생들까지도 골탕먹이던 녀석이에요. 질문하게 되면, 일주일 먼저 도서관에서 선생이 뭘 가르칠 것인가 전부 다 공부해 가지고 답변 못 할 것을 물어 대는 거예요. 물어 대면 뭐 답변할 수 있나? 한 시간 두 시간밖에 공부를 안 했으니, 일주일 공부해 가지고 질문하면 ‘그래, 그래. 야, 내 대신 네가 답변해라.’ 그런 거예요. 뭐 잘하지요. 머리가 좋다구요.
일본의 해피월드 같은 것은 지금 30년 이상 역사가 됐는데, 그걸 암만 뒤지고 감사해도 결론을 못 내린 거예요. 하다가 중도 포기했는데 일주일 안 가서 딱 결론을 내린 거예요. 공부가 무서운 거예요. 여기 협회도 와서 조사하게 되면 똥개새끼들 다 걸려요.
내가 이전에 박구배보고 ‘야, 이 녀석아, 미친 녀석 놀음을 하지 말라.’ 그랬어요. 현진이는 하버드대 엠 비 에이(MBA;경영학석사) 스쿨, 수만 수십만의 회사를 거느리고 있는 회사의 감사로 갈 수 있는 그 학과를 졸업했다구요. 뭐 훤히 알지요. 그래서 박구배한테 ‘너 선생님 아들들이 그래 가지고 있는데, 사무감사를 하면 도둑놈 사촌까지 가 있어서 걸릴 텐데 자신 있어?’ 내가 권고를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걸리는 날에는 용서 못 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까지 내가 내버려두었기 때문에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배 만드는데 선생님을 40번 속였어요. 거짓말했어요. ‘언제는 됩니다.’ 하고 말이에요. 그 녀석이 능청맞아요. 오래 된다면 돈 도와주는 것이 백만 달러 되면 백만 달러를 안 준다구요. 알겠어요? 오래 돼 가지고 3분지 1 주려고 하면 ‘아닙니다. 이것은 2주일 이내에 나가야 됩니다.’ 그래요. 그 격이에요. 내가 속았어요. 잘 속지요. 속아 주는 것도 알고 있어요.
4개월 안에 배를 만들어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겠다는 것이 4년 걸렸어요. 내가 예상하기를, 4개월이 뭐냐 이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배의 세계, 과학세계, 기술세계를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훤히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틀림없이 4년 걸릴 것이다. 거짓말 몇 번 할래?’ 이러니까 ‘거짓말은 무슨 거짓말입니까? 지금까지 할 수 없어서 한 말도 거짓말입니까?’ 이래요. 말도 잘해요. 할 수 없어서 한 말이 거짓말이냐는 거예요. (웃음) ‘그것 안 하면, 죽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되겠으니 그렇게라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 사람의 기록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협회(재단)에서 420억 손해를 입혀서 추방당한 사람이에요. 사탄까지도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쫓겨난 사람을 거두어 준 거라구요. 한국 어디에도 갈 데가 없어요. 미국 코디악에 데려다가 사장을 만들어 줬어요. 사장이야 사장이지요. ‘죽을 사(死)’ 자하고 ‘장사 장(葬)’이에요. (웃음) 사장이 별거예요? 고생해야지요. 들락날락하려니까 말이에요. 아, 영어도 모르는데, 얼마나 기가 차요?
‘이 녀석아, 너 외국에 가서 해먹으려면 몇 년 동안 공부해.’ 그랬어요. 이제는 뭐 혼자 내세워도 외국의 장관을 만나 가지고 교섭도 잘 한다구요. 죽을 사지에서 닦아라, 볶아라 하니까 빨리 자라더라구요. 임자들을 그렇게 써먹는 것이 좋아요, 안 써먹는 것이 좋아요?「써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 녀석도 원흉인데, 내가 한 10억 좀 대주려고 예치했다가 다 써 버렸구만.「잘 하겠습니다.」잘 하겠으면 자기가 뭘 하겠다고 해야지, 대신.「마음대로 안 됩니다.」마음대로 될 게 뭐야?
저기 홍길동 같은 김형태도 와 앉아 있구만. 저 사람은 홍길동 잡으러 다니는 형사 시키면 좋을 사람이에요. (웃음) 그런 사람도 필요하고, 별의별 사람이 다 필요해요.
도적질하는 사람도 내게 필요해요. 그렇다고 내가 도적질하라고는 안 그래요. 알겠어요? 스리(すり;소매치기)는 해라 할 수 있는 놀음은 시킬지 몰라도…. 스리 해 가지고 자기 가지고 다니는 물건을 지키지 못하면 어디에 써먹겠어요? 스리 한다는 것이 뭐예요? 어디 은행 터는 것을 스리 한다고 그래요? 포켓을 터는 거예요. 알겠어요? 핸드백을 터는 거예요. 눈이 시퍼래 가지고, 오관의 감정이 전부 다 시퍼렇게 살아 가지고 차고 다니는 것인데, 그거야 무슨 죄예요?
주인 노릇을 잘못 해 가지고 지나가는 배고픈 사람이 꺼내 쓰면 잘 한 것이지, 못 한 일일 게 뭐 있어요? 하늘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 스리 해서 먹고 사는 게 낫겠어요, 굶어 죽는 것이 좋겠어요? 그럴 때는 하나님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이 녀석아, 잘했다.’ 하겠어요, 못 했다고 하겠어요?「가만히 계십니다.」(웃음) 답변하라고 물어 보는데 가만히 있어, 이 녀석아? 가만히 있게 되면 지옥으로 자기 몸뚱이가 걸어간다구요. 답변하게 되면 답변해 가지고, 또 답변하고도 한 가지 해 가지고 천리 길이 백리 길이 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 저런 사람들이 많이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죽게 된다면 말이에요, ‘나 스리 해서 밥 먹어야 되겠소, 안 먹어야 되겠소’ 할 때는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스리 하라고 하는 것이 죄예요, 죄 아니에요?「원래 하나님 것이니까 죄가 아니지요.」(웃음) 그러면 뭐 하나님보다 더 앞서야겠구만.
모든 것이 장소가 변하면 그 물건도 달라지는 거예요. 일본 말에도 ‘도코로카와레바시나가카와루(所変われば品が変る;장소가 변하면 물건이 달라진다)’는 말이 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입장이 어떤 입장이냐 이거예요. 효자·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뭐냐? 강도가 그 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착복해 가지고 호의호식하던 사람들의 재산을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털었을 때는 강도가 아니에요. 그런 것 다 문세(방법, 요령)를 알아 가지고 지나가는 손님, 강도라고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럴 때는 있는 것 다 털어 주라는 거예요. ‘하나님, 당신이 축복했던 것 몽땅 다 털어 주고 내 것까지 다 털어서 줬습니다.’ 그래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복 주었던 이상 내 본전에 이자를 첨부해서 갚아 주어야 됩니다.’ 그런 말도 성립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옳게 살았겠어요, 그릇되게 살았겠어요? 옳게만 살았겠어요, 그릇되게 산 적이 없겠어요?「아버님은 천도에 맞게 사셨기 때문에 옳게 사셨고요, 사탄세계에서는 잘못된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천도에 맞게 살았는지 누가 알아? 나하고 하나님밖에 몰라, 천도니 무엇이니. 유종관은 알 수 있어? 이제 무슨 짓을 할지 알아?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죽지 않고 뛰어가는 사슴의 심장에 줄을 달아 놓고 그 피를 빨아먹고 살 수 있는 훈련도 한 사람이라구요. 복수할 때는 원수의 찌꺼기도, 새끼 찌꺼기도 남기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1960년대에 사냥할 때는 높은 산에 올라가 가지고…. 산에 올라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30분 40분, 한 시간 해가 늦게 진다구요. 천 미터쯤 올라가면 한 시간 이상 해가 늦게 져요. 해 질 때쯤 내려오게 된다면 땅은 어두컴컴해진다구요. 일반 사람은 그것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사냥을 데리고 다니면서 ‘야, 이놈들아, 해가 좀 있으니까 몰이 한번 하자!’ 하게 되면 틀림없이 밤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잡으면 불평이 없고 못 잡으면 불평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해서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잡을 수 있다구요. 그런 일화가 많아요. 내려올 때 산에 눈이 쌓이게 되면 어떻게 내려가요? 그것 곤란하잖아요? 밤이라도 쭉 눈을 보게 되면 눈 쌓인 데는 훤하게 보여요. ‘저리 가자!’ 하면 열 명이면 열 명이 미끄러지는 거예요. 밀려나게 되면 눈에 묻히기도 하고 별의별 일이 생겨요. 그럴 때는 지팡이를 딱 짚고 썰매를 타는 거예요. 딱 잡아 가지고 죽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오고 나서 밥도 먹고 한잠 자면 벌벌 기어 나오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하고 다 배워야 된다구요.
아는 사람들이 걱정하고 그런 것은 자기가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렇지 않으면 산 속에 들어가 가지고 길을 잃어버려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한번 이렇게 되면 골짜기가 첩첩산중인데 어떻게 할 테예요? 눈에 쌓여 가지고 죽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 산골짜기에서 제일 큰 무성한 나무들이 있는 데를 찾아가는 거예요. 나무가 바람에 쓰러져 가지고 눈 속에 묻혀 있는 거예요. 이렇게 굵은 나무들, 눈에 쌓여 이게 이렇게 되면 이 아래는 눈이 쌓였더라도 추우니까 물기가 저 밑창까지 안 들어간다구요. 좌우를 헤쳐 가지고 안에 들어가면 나뭇잎, 가랑잎이 꽉 쌓여 있어요. 몇 년 묵은 나무가 거기서 썩지 않고 다 남아 있는 거예요. 거기에 불을 달아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밤새껏 자요.
오버 같은 것이 있으면 말이에요, 오버를 한 군데 해서 바람을 막는 거예요. 바람이 이렇게 불면 바람 부는 데 말고 이쪽으로 해서 오버를 덮고 자는 거예요. 얼어죽겠어요, 따뜻하게 자겠어요? 나무통을 안고 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색시 안고 자는 것보다 편안해요. (웃음) 그런 것 다 알아둬야 돼요.
골짜기 같은 데 가면 나무가 이렇게 돼 가지고 집같이 하고 살 수 있어요. 짐승들이 그렇게 살아요, 산짐승들이. 눈 속에 집이 어디 있나요? 나무를 교차로 대 가지고, 십자로 이렇게 해서 눈이 쌓이게 되면 그 안은 낙엽만 긁어내면 집도 되고 거기에 불을 피울 수 있다구요. 앉아서 그렇게 해 놓으면 말이에요, 나무들도 아래에 묻힌 가지들이 깔려 있거든. 다 치우면 말이에요, 수십 년 되어 썩었어요. 이것이 불 잘 붙는다구요. 갖다 놓으면 말이에요, 화덕같이 해놓고 안방같이 따뜻하게 잘 수 있는 거예요.
임자들은 그런 말 처음 듣지? 그런 때면 틀림없이 그렇게 살아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배가 고프지요? 저녁도 못 먹었어요. 산에서 들어가 그러다가 점심때 일어나거든. 이러면 또 사냥 갔으니 집에 내려가야 되겠어요, 거기서 들어가 사냥해야 되겠어요? 거기에 돼지 발자국, 곰 발자국을 찾아가 가지고 사냥해야지요. 먹을 것이 없는데 하루종일 해 가지고 배고프다 이거예요. 산에 가서 기가 올라가 가지고 찾아가다가 기운 빠지면 죽어요. 거동을 못 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밥 몇 끼씩 안 먹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저녁때 되어 보라구요. 기가 차서 짐승들을 찾아다녔지만 말이에요, 돌아오려면 기가 빠지는 거예요. 거기에 앉아 있다가 고단해서 자게 되면 얼어죽어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 돼요? 언제나 포켓에 찰떡을…. 찰떡이 귀한 거예요, 찰떡. 포켓 같은 데, 지갑 같은 데 넣게 되면 찰떡을 두개 세개를 딱 넣어 놓으면 며칠도 먹을 수 있어요. 그것 하나 가지고 있으면 30리 길을 가요. 찰떡이 그렇게 끈기가 있어요. 언제든지 비품으로 가지고 다녀야 돼요. 요만한 것 두 쪽만 있으면 말이에요, 하루는 문제없어요.
다 그런 것을 준비해야 돼요. 성냥 없이 불 피우는 것도 알아야지요? 농쟁이만 하나 있으면 나무 세워 가지고 갈아 가지고 후루룩 후루룩 하면 대번에 불이 난다구요. 성냥이 없으면 큰일나지요? 그런 경험이 다 필요해요. 경험한 사람이 산에 가서 해가 져도 걱정할 것이 뭐 있나요? 짐승들이 사는데. 짐승들이 털이 있어서 안 죽는 것이 아니에요. 다 자기 살 자리를 마련하고 찾아갈 줄 알기 때문에 안 죽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험자가 필요해요.
천국도 그래요. 천국 혼자 갈래요? 교육받고 가야지요. 히말라야면 히말라야 산정에 들어가 가지고 거짓말 같은 경험한 모든 것을 백퍼센트 믿고 그 이상 더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히말라야 정상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디 가 가지고 끝장을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배들 말, 옛사람의 말을 참고해 가지고 자기가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끔 경험해야 된다구요. 천상세계에 가는 길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 길을 안내해야 할 이런 입장인데…. 아무나 떡 장사를 해요? 떡을 잘 만들었으면 떡을 사지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선배들이 말하고 다 영계에 간 사실을 틀림없는 것으로 알고 그걸 자기 참고서 이상 중요시하고 내 것으로 삼을 줄 아는 사람이 잼대 놀음을 하지, 잼대 없는 사람은 가다가 언제나 조난 당해서 꺼져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런 전부를 알았기 때문에 50년 동안 세계가 반대하는 그 와중에서 살아남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부시 대통령, 그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한테 미국을 맡겨 보라구요. 3년이면 다 수습해요. 한국도 내 말만 들으면 말이에요…. 노동자 농민을 어떻게 처리한다구요? 황선조, 어떻게 해야 된다고 내가 가르쳐 줬는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안 되게 될 때는 노동자라도 얼마든지 노동위원회를 동원도 할 수 있는 것이고, 주인 위윈회를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이상 초과 완성을 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모가지를 처 버리자 이거예요. 그 외에 회사 망치자는 사람, 국가를 망치자는 원흉들은 있을 수 없어요.
그러면 해결되겠어요, 해결 안 되겠어요? 왜 그것을 못 해요? 교육해야 돼요. 나라는 너희들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유니온(union;노동조합)을 하는 사람들도 필요하고 주인도 필요해요. 주인만의 나라가 아니요, 유니온만의 나라가 아니에요. 후대 후손, 세계의 모든 어떤 사람이든지 필요한 나라를 우리가 세우기 위해서 우리 자신들도 이걸 도울 수 있는 자가 되어야지, 기생충이 되면 안 된다는 논리가 나와요. 그건 뭐 순식간에 교육할 수 있어요.
어리석은 이놈의 자식들이 유니온 해 가지고 데모하고 있다구요. 한국에 국가적으로 인정하는 유니온은 둘 아니에요? 무슨 노동조합?「민주노총하고 한국노총입니다.」잘 했구만. 민주노총 할 게 뭐야? 주인노총하고 그냥 민주노총 하면 되잖아요? 회의해서 서로 회사 잘 되게 해 가지고 월급 많이 받는 유니온이 되자고 하는데 반대할 사람이 있어요? 뭐 약탈이야? 타도해 버려?
그 나라가 누구로 말미암아 이렇게 나왔어요? 자본자를 물리치고 뒤집어 놓으면 너희들이 그 이상 만들 수 있는 자신이 있느냐 이거예요. 공산당이 잘 만든다고 해 가지고 세계를 팔아먹고 전부 다 망해 버렸어요. 그건 말도 되지 않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김대중 대통령 만나면 얘기해요, 나에게 맡기라고. 누구한테 맡기라고? 황선조한테 맡기라는 거야. 부모님한테 맡기라는 거야, 이게? 내가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어, 옛날에?
통일세계, 통일천하 만들기는 간단한 거예요. 유엔이 내 손에 걸려들었어요. 암만 안전보장이사회가 큰소리해도 이제 나한테 걸려들었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유엔에 손대게 되었어요.
대한민국, 김정일, 유엔을 타고 넘어 가지고 끌고 갈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말 듣는다 이거예요. 그래, 이 달까지 엿새만 되면 말이에요, 한 7만 명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 교육이 끝나요. 두 달 동안에 끝나요. 이놈의 자식, 엔 지 오(NGO) 잡동사니를 다 만났어요. 세상의 뭘 해먹던 녀석은 다 나서 가지고 춤추고 있어요. ‘자, 너희들 다 하겠으면 해봐. 교육받는데 교육받겠어, 안 받겠어?’ 하고 총회를 통해 가지고 결정해 버리는 거예요. 그 총회를 누가 지시했느냐? 내가 지시했어요. 해라 이거예요.
안전보장이사회 이사장으로부터 경제사회이사회 이사장, 두 패들이 있는데 그들을 중심삼고 ‘할 거야, 안 할 거야? 안 하면 너희들을 해체한다.’ 이거예요. 유엔 해체하는 것을 내가 방어했다구요.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세상은 모르지만.
이제는 안전보장이사회 강대국 다섯 나라가 세계를 요리할 수 없어요. 약 주고 주인을 속일 수 없어요. 내가 이제 갈아 버려요. 평준화되어야 돼요. 거기의 제일 조그마한 나라, 영국 같은 데는 5천만밖에 안 돼요. 5천만 이상 되는 나라는 가입시키라는 거예요. 총회를 열어 가지고 내가 주도할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3분의 1의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놨어요. 과제에 따라서 의제를 해놓고, 딱 의장이 선언하고 지지하는 사람이 절반 이상이 되면 무사통과예요.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그냥 손짓해 가지고 돼요? 말뚝을 박고 철로를 놓아야 돼요. 앉아 가지고 공짜를 바라는 것은 망해요. 준비 안 하는 녀석들은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50년 동안 반대하는 세상에서 준비를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이제는 한국에도 엔 지 오(NGO)패들이 많지요? 임자가 장(長)이 되어 있나?「아직은 못 하고 있습니다. 조직하고 있습니다, 이제. (황선조 협회장)」조직하고 후려갈겨!
앞으로 여기서 새 국제지도자 요원을 양성할 수 있는 부처를 만들어야 돼요. 유엔 자체에 있어서 고시할 수 있는 이런 부처를 내가 만들려고 그래요. 아무나 날뛰지 말라구요. 이런 규정적인 모든 학과를 공부해야 돼요. 사상적 무장과 경제적 무장, 그 다음에는 언론에 대한 공부를 해야 돼요. 그런 것 다 준비했어요. 선생님을 따라오는 녀석들이 똥개새끼들이 되어 가지고 뭘 줘야 짖지, 배고프면 짖지도 못해요. 세상에!
머리 젓고 다니는 녀석들 꼬락서니를 좀 봐야겠어요. 잘나서 뭐 어떻고 해 가지고…. 내가 모르나? 순식간에 그 보따리를 다 알게 되어 있어요. 국방부 보따리를 비밀리에 다 알고 있고, 국무부 보따리를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얘기를 안 하지요.
안보문제에 있어서는 세상에 제일 무서운 것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백악관이 무서워하고 국무부가 무서워하고 국방부가 무서워하는 거기의 원흉의 대표자가 문 총재인데, 문 총재는 워싱턴 타임스에 10년 동안 네 번밖에 안 갔어요. 그러니 누가 워싱턴 타임스에 관계한다고 말을 못 해요. 10년 동안 네 번 갔나? 20년 동안에 몇 번 안 갔어요. 그래도 나 하고픈 대로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원수세계의 첩자를 사용 못 해요.
통일교회의 뭐라고 할까, 무력자들이 앉아 가지고 쓸 것, 못 쓸 것을 몰라요. 모르는 것이 차라리 낫지. 고생했으니 조금만 무엇이 있으면 자기가 그것을 타고 나가 가지고 해방받아 잘살 생각을 한다구요. 잘살려면 나라가 잘살아야 되고 세계가 잘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젊은 놈들, 알겠어?「예!」
내가 지금 팔십 노인이 되어 있지만 이제는 뭐 북망산천 갈 수 있다고, 공동묘지 앞에 왔다고 생각 안 합니다. 못 죽어요. 이번에도 환태평양에 손대 가지고 육대주의 해양권을 한 나라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설득하는 거예요. 네가 가진 땅의 50배 갖고 있다, 100배 갖고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모아 가지고 뭘 하느냐? 유엔이 땅이 없어서 밀려다니는 거라구요. 선진국가, 영국 땅 이상, 미국 땅 이상 만들 수 있어요.
태평양이 얼마나 금은보화가 많아요? 그걸 노리고 선진국이 서로 와서 배만 한 척만 대게 되면, 군함 한 척만 대면 자기 땅 만들 수 있어요. 이래 놓으면 강대국의 싸움터가 돼요. 그 싸움터 될 것을 내가 방어 안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환태평양의 모든 방향, 배도 만들어서 배치해 주고 중고등학교 학생들 교육할 수 있도록 그 예산 편성을 다 해놓고 왔어요.
대한민국이 그래 가지고 문 총재 잘한다, 잘한다…. 이놈의 자식들, 잘한다고 하면서 언제 동조나 하고 있어? 김정일이도 그래요. 문 총재가 아니면 남북통일 안 된다는 것을 알아요. 아마 하나님의 날에 또 선물 보내 올 거라구요.
클린턴 대통령도 내 원수라구요. 청문회에 끌어낸 것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너 이제 감옥 가느냐 안 가느냐?’ 이런 문제가 나와 가지고 내가 한마디했으면 벌써 날아갔을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비밀리에 ‘이거 어떻게 하렵니까?’ 한 거예요. 대통령도 무슨 회를 만들어 놓으면 쫓아낼 수 있나요? 미국 대통령은 모가지를 잘라서는 안 돼요. 살려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끌고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내가 여기서 전화만 하면 부처끼리 대번에 날아오지요. 그것을 안 해요. 그래 주기를 바라고 있지. 그 여편네, 힐러리인지 그놈의 간나, 그게 머리 위에 앉아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에 자기가 글을 쓰면, 제언하게 되면 받아 줄 수 있는 그 칼럼을 허락했기 때문에 글도 쓰지만 말이에요. 그 사람도 불쌍한 사람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될 줄 알았지.
내가 그랬어요. 북한 남한 전부 다 클린턴 대통령하고 가까이 하지 말라고 말이에요. 요즘에 현정부도 곤란한 모양이지? 이래 가지고 ‘부탁합니다.’ 영사 짜박지, 대사 짜박지가 그러고 있다구요. ‘아이구,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는데…. 부탁합니다.’ 그래요. 그런 놀음을 해서 나라를 구해야 돼요. 나라를 방어해야 된다구요.
여기 국회에서 논란거리가 된 북풍 소란 피운 것의 배후에 누가 있었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걸릴 놀음을 안 해요. 이중간첩 세계를 훤하게 아는 사람이에요. 걸리지를 않아요.
북한이 남한을 알고 싶고 남한이 북한을 알고 싶으면 통고해 놓고 하는 거예요. 돈을 받으면 안 돼요. 대번에 스파이로 걸려요. 한푼도 안 받아요. 누구를 만나더라도 점심을 우리가 사주지, 절대 점심 얻어먹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도 이 박상권을 믿어요. 남한도 믿어요. 그러니 정부의 비밀 내용을 다 알기 때문에 틀림없이 거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저쪽에도 틀림없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비밀을 전부 다 아는 사람은 문 총재예요. 그래서 나라를 구해야지요. 알겠어요?「예.」
김일성 대학의 교수들, 사상적인 지도자 120명을 21시간 교육했어요. 여기 도망 온 사람 장 무엇이 있지?「황장엽입니다.」황장엽인지, 장 무엇인지. 그 사람이 그 책임자예요. 주체사상을 쓴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주체사상 가지고 안 된다는 결론을 내린 지가 벌써 한 7년 됐어요. 그 배후의 내용을 선생님이 모르겠어요? 훤히 알면서도 모르고 살지요.
지금 내가 여기 문 열어서 오라면 달려올 거라. 그러면 서로가 곤란해요. 그 양반은 사상문제가 나오면 문 총재를 소개할 거라구요. ‘사상 길을 가야 된다면 북한이 아니면 어디로 가야 되겠소? 문 총재 뒤를 따라갈 겁니다.’ 여기 와서는 그런 얘기를 못 해도 마음으로는 그렇게 해 나왔어요. 알겠어요?
현정부의 여기 이 사람들 누구도 필요 없어요. 외국에 내세워 가지고 하면 상당히 국가 이익을 내게 할 수 있는, 나한테 맡기면 그럴 수 있는 길이 있지요. 그렇지만 내가 정치의 삼각지대에는 안 들어가요. 이번에도 선거할 때에 여당 야당의 중요 사람들을 우리가 교육했지요? 교육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바른 길로 교육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수십년 동안, 30년 세월을 미국에 가서 보냈지만, 모두 말씀한 대로 되니까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이제는 교계가…. 미국의 졸개새끼들한테 달린 여기 장로교, 성결교의 본부가 미국에 있어요. 미국의 엔 시 시(NCC;기독교협의회)가 지금 우리 권내에 들어와 있어요. 엔 시 시 부회장 하던 사람이 모슬렘에 넘어갔다가 선생님이 지시하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왔다구요. 세상에 앉아 가지고 우물안 개구리 모양으로 통일교회 반대하면 망할 줄 알았지요. 그거 미친 녀석들이에요.
자기들이 문 선생이 뭘 하고 있는지 알아? 임자들도 모르지? 황선조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아나?「모릅니다.」자기가 하는 일을 곽정환이 모르고, 일본 책임자가 하는 일을 곽정환이가 모르고, 미국 책임자가 하는 일을 일본 책임자가 몰라요. 그것을 전부 다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몰랐지요? 이제 연합할 때가 왔어요.
유엔에 들어가 가지고 공동 활동을 해서 세계를 잡아 쥐어야 돼요. 이번에 교육했어요. 교육했는데 잘났다는 녀석들 전부 다 해 가지고…. 문제가 뭐냐 하면, 금후 세계의 청소년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청소년 윤락 방지와 선진국가의 가정파탄 방지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세계 공통적인 과제예요. 잘난 사람, 못난 사람, 권력 쥔 사람, 마피아까지도 가정에 다 걸려 있어요.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것은 세계에 공증된 사실이에요. 알겠어요?「예.」
문 총재에게 청년을 맡기게 되면 무서운 청년이 된다, 공산당까지도 공산당을 버리고 공산당을 소화할 수 있는 청년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소련도 그렇잖아요? 중국 정부가, 소련 정부가 힘을 가지고도 빼 버릴 수 없을 만큼의 기반을 다 닦았어요. 몇 년 됐나요, 지금? 그것이 앉아 가지고 돼요? 내가 욕먹고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어떤 나라에 들어가면 비웃고 손가락질하면서 ‘저 사람이 뭘 하러 또 오노?’ 이랬던 사람이 설마 이런 일을 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겠지요.
이제는 천하가 나를 존경이 아니라 숭배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와 있어요. 대한민국의 8대 정권의 반대했던 사람들 꼬락서니가 어떻게 될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그 사람들한테 신세지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사람들은 나를, 우리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했지만, 나는 그 사람들을 살려 줘 가지고 그만한 기반 있던 사람들을 세계에 어떻게 연결시켜 쓸 것인가를 생각한다구요. 사람이 필요한 사람이라구요.
어디 가, 아줌마? 거기서 자지.「물 잡숴야 되는데 물이 없어서요.」물 안 줘도 되니까 어서 자라구. (웃음) 이런 것 좀 알아둬야 돼.
남미를 거쳐 가지고, 구라파를 거쳐 가지고, 아프리카를 거쳐 가지고 대양권까지 내가 후원 안 한 곳이 없어요. 임자들이 돈을 나한테 줬어요? 이번에도 한국에 와 보니까 아이구…! 세계 사람들,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은 ‘문 총재는 돈이 전부 다 필요할 텐데 돈을 어떻게 벌어서 그렇게 쓰노?’ 생각할 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선생님이 설득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있습니다.」사흘만 말하게 해주면 ‘하겠어, 안 하겠어?’ 하고 멱살을 냅다 졸라 버려요. 이번에도 2천5백 명의 목회자들이 미국의 중류층 이상 사람 몇천 명씩을 거느린 목사이고 신부들이에요. 그들을 내가 들이 갈겨 버렸어요. 아예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부끄럽더라도, 자기가 나한테 그렇게 당하더라도 반대 못 하게 돼 있어요. 반대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 자식아, 너 지금까지 반대하지 않았어? 한마디했다고 분해? 하나님이 복수할 걸 몰라?’ 이렇게 한마디하면 다 주저앉게 만들 수 있어요.
내가 두 번째 초청해서는 안 가려고 그랬는데 이번에 야단이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에 내가 연차로 행사하게 되어 있어요. 명년에 초청하게 되면 몽둥이를 들어 가지고 교육을 할 거라구요. ‘앞으로 서, 옆으로 가.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는 거예요. 하겠다고 손 다 들었거든.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약속했으니 약속 지켜야지요.
남의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얻어먹기도 힘든데, 남의 나라를 지도하겠다는 사람, 교육하겠다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에요, 안 미친 사람이에요? 군사도 무시해 버리고, 경제 정책 방향도 무시해 버리고, 경제권도 무시해 버리고, 잘사는 문화권도 무시해 버리고 ‘내 말 들어라!’ 하는 그 사람이 미친 사람이에요, 미친 사람 아니에요? 미쳤으니, 잘 미쳤으니 욕먹고 다니잖아요? 그렇지요? 미친 사람 말을 들으니까 누가 좋아하겠노? 그게 미친 사람의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 말씀을 보게 되면, 천하가 눈이 곪아터지도록 할 수 있는, 눈을 뜰 수 없는 내용의 진리가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이 무식한 것들이 몰라 가지고 40년 동안 전부 다 묻어 버렸지요.
여기 안기부(국가정보원)도 그래요. 안기부에서 ≪섭리적 관점에서 본 남북통일≫이라는 책을 보고는 그 논리를 중심삼고 위에서부터 전부 다 교섭해 가지고 국민 교육의 교재로 쓰지 않느냐고 나한테까지 전달해 왔더라구요. 그것은 자기들이 할 것이지요. 금광이 있는 줄 알면 금 줄기를 너희들이 찾아야지, 금 줄기가 찾아와서 네 안방에 와 가지고 캐라고 그러는 데가 어디 있어, 이놈의 자식들?
얼마나 버티고 잘사나 보자, 어디 문 총재 찾아오나 보자 안 찾아오나 보자 이거예요. 대통령 해먹던 녀석들이 문 총재를 찾아오나, 문 총재가 찾아가나 보자 이거예요. 나 대통령 하나도 안 만났어요.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이번에 우루과이도 2월 17일에 만나자고 하는데 내가 갔다 와서 3월에 만나자고 하고는 안 만났어요. 이번에 갔다 와서도 안 만났어요. 만나서 뭘 해요? 나보고 도와 달라는 것인데. 내가 그 사람들의 신세 받을 필요 없어요. 우루과이만 하더라도 스페인의 큰 회사하고 부두를 내가 개발할 계획을 해서 계약 다 해 가지고 3월에 일을 착수하는데, 대통령으로서 나를 찾아와서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 할 텐데 내가 뭘 하러 찾아다녀요? 이번에도 할 것 다 해주었다고, 그 사람 필요 없다고 해 가지고 안 만나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나셨습니다.」
하나님의 위신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의 위신 때문에. 천대하고 밟고 별의별 짓 다 하던 사람들이 박자를 맞추려는 장삿속에 이용 안 당한다는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의 상원의원, 분과위원회 위원 중에 얼마든지 나를 만나겠다는 사람이 있는데 안 만나는 거예요. 클린턴도 그래요. 대통령도….
이번에 부시 대통령은 내가 손 안 댔으면 벌써 날아갔어요. 중간에 날아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20일에 즉위식 하는데, 19일에 조찬기도회를 하는데, 조찬기도회만이 아니에요. 부시 대통령의 행정부처가 갈 수 있는 외교무대의 길이 다 막혔어요. 그것을 열어 주어야 돼요.
그래, 종교권 지도자들을 모아 가지고 초종교권, 정치세계의 지도자들을 한 2천 명 모아서 조찬기도회를 하는데 내가 리드하는 거예요. 빌리 그레이엄 같은 이름 있고 대가리들 젓고 이런 교단장들, 종단장들이 와서도 1분, 2분밖에 못 하는데 나는 20분을 얘기하기로 되어 있어요.
부시 대통령이 와서 5분 이상 연설을 못 해요. 내가 정하는 거예요. 그러고 와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19일에는 내가 강연에 나서야 되는데, 내가 나설까요, 말까요?「나서셔야지요.」나서면 임자들이 대가리 젓고 세계에 유명할 텐데?「덕분에 좀 유명해집시다.」(웃음) 유명해지면 도둑질할까 봐 걱정이에요. 다 팔아 버리고 헐어 버려요.「그렇지는 않습니다.」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원해서 한 거예요. 흑인과의 인종분규를 막을 도리가 없어요. 나밖에 없어요, 보니까. 종교권 분쟁, 교파 분쟁을 수습하는 데 수많은 돈을 썼어요. 통일교회를 배 굶게 만들면서, 고생을 시키면서, 돈 없어 거지 노릇까지 시키면서도 세계에 나가서는 교파들을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에 돈을 대주었어요. 종파도 수많은 교파가 생겼어요. 그것을 하나 만드는 일을 했어요. 민족들도 그래요. 주의 사상이 얼마나 혼란이 벌어져요? 한번 교육해 가지고 갈 길을 잡아 주고 다 그랬어요. 이제는 그것이 유명해요.
한때는 나보고 노벨상을 준다고 그랬어요. ‘이 자식아, 노벨상 집어치워 버려!’ 그런 것이 수십년 됐어요. 그런 말 하지 말라고, 문 총재는 노벨상 찾아다니는 그런 시시한 자식이 아니라고 했어요. 그 이상 내가 만들 터인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번에도 유엔에서 엔 지 오(NGO) 세계대회에서 만국 무슨?「만국 평화상입니다.」만국 뭐라구요?「평화상입니다.」나는 그것 받기는 받았는데 이름도 기억 못 하겠어요. (웃음) 뭐 만국 평화상? 그것 누가 준 거예요? 내가 달라고 그랬나? 대가리 큰 녀석들, 장(長)들이 모여 가지고 문 총재의 신세를 져야 되겠으니 할 수 없다고, 그러니 제발 부탁한다고 해 가지고 나 하나 주는 것도 거기서 그럴 텐데 어머니까지 준 거예요. 어머님도 여자들 해방운동을 얼마나 했어요? 그래서 이제 세계 무대에서 한국 여자들이 선두자가 되어 가지고 빛을 발할 때가 왔다구요.
문난영이 왔나? 문수자도 그렇고, 너는 이름이 또 뭐던가?「문상희입니다.」문상희? 문상인이야, 문상희야?「상희요.」‘의논 의(議)’ 자 아니야?「기쁠 희, ‘서로 상(相)’ 자에 ‘기쁠 희(喜)’ 자입니다.」‘서로 상’ 자하고 ‘의논 의’ 자 하면 되겠다! 진리를 서로 의논하는 것이 문상의니까.
앞으로 뭔가? 순결대학이 있지? 사람 많이 불리면 안 돼. 졸업생 내 가지고 한 3년 테스트해 보고…. 알겠어요? 내가 그래서 이 총장보고 ‘사람을 왜 불렸어? 남자 열 사람이 뭐야? 서너 사람만 하지.’ 한 거예요. 알겠어?「예.」통일교회 충절을 다하는 그런 아들딸로 모범 되는 사람, 여자들하고 남자하고 벌거벗고 함께 뉘어 놓더라도 사건 안 날 남자들을 만들어야 돼요.
뭐 신학대학원까지 전체 장학금을 달라고? 세상에! 도적놈 새끼들이 돼요. 자기 뼛골을 흘려 가지고 돈을 지불해야 돼요. 선생님 철학은 그래요. 신세 져서 공부해 가지고 나라를 돕지 못해요. 나가서 전부 다 기생충이 돼요. 나는 그런 것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요즘 순결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졸업할 때까지, 3차 졸업생까지 나와 가지고 평가해 보고 불리자는 거예요. 선문대학에 들어온 사람들은 순결대학과를 전부 다 1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졸업장 주려고 그래요. 거기 졸업하게 되면 대학원 1년을 하는 거예요. 뭘 알아야지요. 인생의 갈 길을 알아야지요.
너는 거기에 정교수로 돼 있나, 강사로 돼 있나?「교수입니다.」교수야, 그 쌍년이? 순결대학 교수야?「예.」학장이, 서 뭐야? 서영희가 자기를 좋아 안 할 텐데? 좋아해, 안 좋아해?「잘 모르겠습니다. 직접 개인적으로 대화해 본 적이 없습니다.」내가 알고 있는데, 대화하나 마나지. 똑똑하면 싫어해, 그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계획을 세우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모가지 자르려고 한다구. 주의해!「예.」
사람은 낮이 있으면 밤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결점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밤에는 낮을 포섭할 줄 알고, 낮에는 밤을 포섭할 줄 알아야 하루가 생겨나요.
통일교회 문 교주라는 사람이 종교세계에 있지만 종교만이 아니에요. 정치가도 포섭할 줄 알고, 경제가도 포섭할 줄 알아요. 낮에 있다고 밤을 놓치는 사람은 사철을 잊어버려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마찬가지라구요.
동양을 알고 서양을 모르는 사람은 한때 쓸 수 있어요. 낮에만 쓰고 밤에는 못 써요. 우리 같은 사람은 낮에도 필요하고?「밤에도 필요합니다.」동양에서도 필요하고?「서양에서도 필요합니다.」한국에서도 필요하고?「외국에서도 필요합니다.」한국에서 싫다고 할 때는 서양에 가서 써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양이 밤이 될 때는 한국에 와서 써먹는 거예요. 그것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한 손 가지고 안겠어요, 양손 가지고 안겠어요?「양손 가지고 안습니다.」한발 가지고 가겠어요, 양발 가지고 가겠어요?「양발로 갑니다.」그러면 물건을 들게 될 때는 양손 양발을 전부 다 힘써야 되겠어요, 손만 힘써야 되겠어요?「양손 양발을….」허리까지 힘써 가지고, 양발 양손으로 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디에 가든지 필요한 사람이 돼요.
내가 그래요. 미국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나예요. 내가 미국을 떠날까 봐 제발 여기에 살라고 그래요. 우리 이스트 가든에 수위들을 데리고 있으면 자체 수위 비용도 들어가는데 그만 두고 정부 경찰관을 배치할 텐데 어떠냐고 해서 아니라고, 내가 미국에 신세지러 온 사람이 아니라고 해서 거절한 거예요. 그러면서도 그런 내색을 안 해요. 뭘 하고 사는지 몰라요. 미국의 정보처인 시 아이 에이(CIA)는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알지요.
작년에 내가 미국에 망할 운세가 찾아와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강연하게 한 것이 미국 선전 강연인 동시에 하나님 해방 강연이에요. 그런 내용을 다 모르지요. 듣고 보면 야, 놀라워한다구요.
그래, 한국은 어때요? 내가 한국을 망치러 다니지요? 한국을 망치러 다니나요, 한국을 구하기 위해서 돌아다니나요?「한국을 구하기 위해서지요.」한국에 신세지기 위해서 다니나요, 한국에 신세 끼치기 위해서 다니나요?「신세 끼치기 위해서입니다.」기관에 있는 사람들 중에 신세 끼쳐 준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한마디하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고, 일본이 무서워하고, 소련과 중국이 무서워하는 것을 알아요? 진짜 무서운 사람이에요.
잘났다는 사람이 잘되는 것을 나는 못 봤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못났다는 사람, 잘나지 않은 사람이 잘나게 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세상은 그래요. 왜? 이것은 악한 세상이에요. 악한 세상에서 못났다는 사람은 선한 사람이기 때문에 잘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내가 나쁜 일을 많이 해서 세계에 욕먹고 다니지요? 어떻게 생각해요? 나쁜 일을 많이 해서 욕먹고 다녀요,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욕먹고 다녀요?「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시니까 배가 아파서 그럽니다.」통일교회 사람들인 여러분이나 그런 얘기를 하지, 세상이 지금까지 그래요? 기성교회 이 불쌍한 것들!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구요. 지식에는 발전의 내용이 있지만 발전하기 쉽지 않아요. 지식이 있어 가지고 리드할 수 있는 본을 보여 주지 않게 되면 발전이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내가 세상에 없는 말씀을 다 했지만 전부 다 실천했어요. 그것을 까 버릴 수 없어요. 그것이 방대한 세계입니다. 욕먹으면서도, 쫓겨다니면서도 그 일을 해 나왔습니다.
김정일은 벌써 나보고 북한에 와서 살라고 하는데, 북한에 가서 살면 좋겠어요, 안 살면 좋겠어요? 가서 살면…. 천도교 교령이 누구던가? 최 무슨 신이?「최덕신입니다.」남한에서 그런 사람 취급하겠어요, 다른 사람으로 취급하겠어요? 미국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미국 자체도 레버런 문이 북한에서 살면 민주세계가 좋아지면 좋았지, 북한에 가서 이용 안 당한다는 것을 알아요.
김일성을 만나게 될 때 면전에서 ‘이 자식아, 주체사상은 안 돼. 내 말 들어.’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그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요원들을 연구시켜 가지고 문 총재의 사상에는 답변 못 할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배짱을 부렸어요. 안 만나 줘? 이놈의 자식! 그래, 김일성이 난사람이라구요. 그때 윤기복, 그 다음에 김 뭣이?「김달현입니다.」김달현. 비밀문서까지 내가 사인 다 받았어요. 그게 지금 이 수첩에 있어요. 그걸 공개만 하면 모가지예요. ‘내 말 듣겠어, 누구 말 듣겠어? 내 말 들어.’ 이랬다구요. 만나 가지고 혼났거든. ‘뭐 북진통일이야? 북침이야, 남침이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누구인 줄 알고…. 너희들 사상을 다 아는데, 잔소리 마라. 너희들은 힘만 갖게 되면 언제든지 공격하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것이 안 통한다구요. 그러니까 ‘미안합니다’ 이래요.
전부 내 뒤에 따라다니더니 가 가지고 이틀 지나니까 도망 다녀요. (웃으심) 내가 방에 들어갈 것 같으면 다른 방에 가요. 야야, 너희들 전부 다 수령의 명령이니 꽁무니 한마디도 놓치지 말라고 그랬어요. 교회 짓는 땅에도 와 가지고 있는데, 기도하는 것을 자기가 알 게 뭐예요? 모르는 말만 가지고 기도했으니 알 수가 있나? (웃음) 그러고 있다구요. 그 세계를 누구보다 잘 알아요. 그물 치고 토끼를 잡는 세계에서도 나는 파리를 잡는 방법을 다 알고 있는데.
그래, 무식한 녀석이 미련하다구요. 나는 무식하지만 그렇게 미련치 않다구요. 눈치를 봐서 슬슬슬 약 올릴 것 다 약 올리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솔직하지요.
‘총재님, 방에서는 비밀 얘기하지 마소. 반드시 나가서 하소.’ 하는데 ‘나가 하라고 하면 반대로 할 거야. 방에서 녹음하라구.’ 그래서 김일성이로부터 전부 들이죄겨 놓은 거예요. 다 녹음했을 거라구요. 이건 뭐 굴 안에 들어간 호랑이가 올무에 걸리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요? 잡아다 별 짓을 다 하는데. 하고 싶으면 해라 이거예요. 들이죄겨 놓는 거예요.
그래, 나중에 결론이 뭐예요? 남북통일은 간단하다 이거예요. ‘내가 해줄게.’ ‘어떻게요?’ ‘나를 남북통일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만들고, 너하고 노태우하고는 부책임자 해라. 그래서 선거해 가지고 1등 한 녀석은 대통령을 해먹고 2등 한 녀석은 부통령을 하면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된다.’ 한 거예요.
그런 말을 누가 가서 할 거예요? 천하에 자기 말이면 누구라도…. 문 무슨 환?「문익환이요.」문익환이 가서 20미터 앞에서부터 배밀이 하는 경배를 했다는데, 경배는 무슨 경배예요? 나보다 나이가 6년 많으니까, 그때 가서 보니까 다리가 휘청휘청하더라구요.
‘야야, 형님이 다리가 이래서 넘어지겠구만.’ 하면서 손을 꽉 붙들고 끌고 다니는 거예요. 뒷짐만 진다는 것을 알았거든. 내가 끌고 다니면서 손을 안 놔요. 안내하는 보좌관들이 경호원들이거든. ‘세상에 저렇게 끌고 다니면 무례인데, 전부 총살감인데.’ 이러고 돌아다보는 거예요. (웃음) 내가 그 세계를 훤히 알아요. ‘아, 저 사람들이 왜 저러냐?’ 하고 말이에요.
그러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 사람은 고인이 됐어요. 10년 세월이 지났어요. 빨라요. 정보원이니 무슨 대가리들이 다 있어 가지고 무슨 말을 하는지 당나귀 귀처럼 버티어 가지고 듣고 있는데 바른말을 해주었지요. 당장에 박보희나 거기 갔던 효율이도 다리가 뭐 후들후들 떨렸다며? 그래, 정말 그랬어?「사실입니다.」(웃으심)
그래, 다 죽을 각오를 해야지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사진을 찍어 뒀으니 그만이지요. ‘사진 못 찍을 것이 어디 있어? 찍으라구. 내가 덮쳐 가지고 빼앗아 올게.’ 김일성 앞에서 못 찍게 하면 ‘왜 이렇소? 내가 기념 사진을 찍는데 여기서 못 찍게 돼 있소?’ 하고 한마디하면 ‘아이구! 아니다.’ 그런 거예요. 이런 얘기는 다 지나간 말이에요.
요즘에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에 기록이 나와 있지요? 얼마나 비참해요? 만수산에 있는 자기 공동묘지를 치워 버리고, 동상도 치워 버리고, 문 총재가 천주의 참부모라는 이런 간판을 붙이고 교회를 세우면 좋겠다고 그런 증언을 했어요. 그것이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내가 알기에는 틀림없는 사실인데, 그들은 틀림없는 거짓말이라고 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알더라도 죽기 전에 그거 해줘야 돼요. 박상권이 그런 얘기를 하면 눈이 휘둥그래져 가지고 나 죽는다고 그래요. 죽기 전에 해야 돼요. 내가 가면 김정일 앞에서 대번에 읽어 줄 거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너 아버지가 이래. 내가 네 아버지하고 의형제를 맺었으니 너는 내 조카뻘이 되잖아?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나는 그런 말을 한다구요. ‘야, 조카야, 신발 좀 가져와.’ 하는 거예요. (웃음)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배짱이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
노태우도 선거 때 여기까지 두 번씩 면회하러 왔던 거예요. 쫓아 보냈어요. 철부지로 찾아다니지 마라 이거예요. 네가 대통령이 되면 그때나 아는 체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 기독교가 무서워 가지고 문 총재를 초청도 안 했어요. 너 어디로 가나 보자! 전두환도 그렇지. 내가 삼청동에서 끌어냈는데, 그놈의 자식 뺨을 갈기고 발길로 가슴을 차 버려야 돼요. ‘보따리 쥐어 주니 따라 나오면서 인사할 때는 언제고 뭐야, 이 자식!’ 백담사에 가서 잘 썩었지요.
김영삼이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통반격파 남북통일 조직을 다 해체해 버렸어요. 수백억의 돈을 들여서 만든 거예요. 이번에 유종관한테 다시 하라니까, 그래도 뭐 떨거지들이 남았다며?「아직 남아 있습니다.」나라에서 사상을 전부 코치해 가지고 부처를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얼마든지 남북통일을 훤하게 만들어 놓고, 따라지가 되어 가지고 아이 엠 에프(IMF) 사태를 맞아 이 불쌍한 판국이 안 됐을 거라구요.
그래, 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한국의 김영삼 정권 때 어머니를 국회에 들여보내 가지고 강연을 시켰어요. 절대 못 한다고 한 거예요. ‘이 자식아, 문 총재가 못 할 줄 알아?’ 해서 국회에 들어가서 연설한 거예요. 문 총재가 쿠데타 했다구요. 잘했지요.
그래서 세계 8대 국가의 국회에 가 가지고 연설하게끔 어머니를 시켰어요. 큰 나라들, 소련으로부터, 유엔으로부터, 중국으로부터 다 했지요? 브라질로부터, 영국으로 다 했다구요.
‘그런데도 정신 못 차려? 네 아들이 뭘 하고 있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 이런데도 뭐 조사하겠어?’ 하다가 도망가 버렸어요. ’통일교회를 잡아죽이겠어? 드러내게 되면 네 집안도 불타 버리고 몽둥이 맞아 죽어.’ 그게 다 불쌍한 나라의 책임자가 됐으니까 나라가 상처받겠기 때문에 내가 알고도 모른 체하고 못난 놀음을 했어요. 도망 다니는 신세를 하면서라도 이 민족이 불쌍하기 때문에 그렇게 산 거예요. 8대 정부가 나를 반대했어요. 이제는 끝이에요. 이제는 골로 집어넣어야 돼요. 다 해먹겠다고 해보라구요, 되나, 안 되나.
부시가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지금 매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를 반대해서 모가지 치려고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교육하느냐 하는 과제가 남아 있어요. 거짓말 같은 얘기예요.
그래, 조찬기도회를 주도할 수 있는 입장인 것을 알겠지요? 얼마만한 판도인지 알겠지요? 이제는 자기들이 살려 달라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 때 80퍼센트 선거 요원들이 백인뿐이었어요. 이번에는 반대예요. 기독교가 선거한 것이 20퍼센트밖에 안 돼요. 큰일났다구요. 흑인은 한 사람도 남지 않고 자기 아버지를 떠났어요. 흑인은 완전히 투표해 가지고 고어한테 지게 되어 있었어요.
해안지대는 전부 다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 한 패가 되었어요. 육지가 포위되어 있어요. 육지가 갇혀 가지고 자꾸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현재 흑백문제에 있어서 화해할 수 없고, 종교권과 비종교권을 연결시킬 수 없어요. 백인 우월주의 가지고는 지금 서릿발을 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은 원대한 작전을 한 거예요. 이제부터 당신들 공화당이 차기에 집권하기 위해서는 문 총재의 교육을 받아라 이거예요. 안 받으면 민주당을 교육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져요. 그것을 알아요, 이제는. 알고는 자기 취임식을 하기 전에 사람을 보내 와 가지고 부탁한 거예요. 거기에서 국가적 총책임을 져 가지고 교섭하고 대가리들을 만나는 정치 풍조, 백인들에 동화된 패들의 그 괴수가 와 가지고 우리 교육을 받고 나서 제발 부탁한다고 한 것입니다. 이제는 갈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유엔에 손대야 될 때가 왔다구요. 사무총장만 갈아 봐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을 갈아치우는 거예요. 이제 강대국이 약소국을 마음대로 못 해요. 군대를 동원하지 못해요. 그건 종교 책임자가 할 일이 아니에요. 가르쳐 줘야지요.
8월 18일에 내가 유엔 도상에서 말을 했다구요. 몇 달이에요? 8월 18일부터 9월, 10월, 11월, 12월, 넉 달 동안이에요. 얼마나 일을 많이 했어요? 대회를 한 10여회 했어요. 이래 가지고 엔 지 오, 이놈의 도적놈들, 전부 자기가 잘났다는 거예요. 말할 것이 있으면 난장판을 만들어 놔요.
과제를 중심삼고 세계 문제인 가정파탄문제하고 청소년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종단간의 원수, 국가간의 원수들을 어떻게 화해시킬 거예요? 유엔이 암만 하고 선진국이 암만 해도 꿈같은 얘기예요. 못 해요. 그런데 평화를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 공산당들이 평화를 주장하던 것을 내가 전수 받았어요. 전부 다 세계평화 무슨 연합이에요. 전부 다 그렇지요?
20세기 말기에 있어서 세계 평화를 위해서 홀로 싸운 양반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이 공증이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평화 단체들이 전부 다 대회 같은 것을 나보고 와서 연설해 달라고 하면 그것도 큰일이에요. 나는 나타나기를 싫어해요.
정신 차리라구요. 여기 젊은놈들, 뭘 하다 왔어? 어디 가려고 여기에 와 앉았어요? 한남동이에요, 어디예요? 대한민국에서 정치해 먹으려고 여기 왔어요? 대한민국은 소망이 없어요. 내가 버리면 소망이 없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이 내 코에 꿰였어요.
이번에 50개 주에서 목사들과 종교, 사상적 지도자들 2천 명 이상씩 모이게 된 자리에서 내가 오기를 바라고 있는 사람은 가서 강연해 준다고 했기 때문에, 새해부터 이제 10만 명 이상의 목사들을 전부 다 필요로 할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현재 14만 교회에 세계평화통일가정교회의 기 달기 운동이 벌어졌어요. 지금 한 7만 넘었지요? 명년 3월이 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부모, 선생님과 어머니 사진 붙이기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대한민국은 밤중이 되어 있어요. 우물 안 개구리는 죽지나 않지요. 이것은 질식해 가지고 우물 안에서 죽으려고 둥둥 떠 있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걱정하면서도 여기 별의별 장치를 해 가지고 선생님이 뭘 했다는 것을 전부 다 팔아먹는 사람도 왔을 거라구요. 내가 시 아이 에이를 통해서라도 누가 했다는 것을 다 잡아내요.
재판 사건이 있을 때 통일교회를 모략중상한 역사에 대한 시 아이 에이의 기록이 나한테 다 와 있어요. 한국의 이놈의 자식들, 일본의 누구 누구, 전부 다 그 원흉들이 기독교 교인들이라구요. 기독교 목사들이에요. 몰라서 그러니까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책임 지는 거예요. 내가 가르쳐 주지 않은 죄, 통일교회가 만나 가지고 책이라도 읽게 못 한 죄니까 내가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거 복수하려면 순식간에 해요. 김일성이 같으면 다 배를 째고 모가지 잘라 버렸을 거예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지독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을 알았으니 그렇지요. 지금까지 기다리기는 뭘 기다려요? 처단하고 다 해결짓는다구요.
이제는 내가 싫더라도 선생님을 원하는 사람들….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안 사람이 시카고 마피아의 부책임자가 되어 있더라구요. 편지를 해 왔어요. ‘선생님이 마음에 원치 않는 사람은 이름만 대주소. 조사해 가지고 깨끗이 정비해 주겠습니다.’ 한 거예요. 알고 보니 죄 없는 것을 안다구요. 그래, 그 명단을 줬어야 돼요, 안 줬어야 돼요?「주지 말아야지요.」왜?「아버님이 처리하셔야지요.」뭐라구?「아버님이 관리를 하셔야지요.」관리하려면 사랑해야 돼. 자연 관리를 받아야 된다구, 자연 관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나라의 대통령들을 내가 교육 못 하겠어요? 박정희 대통령 때 6대 신문사 편집국장을 불러 가지고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다섯 시간이나 들이죄겨 놨어요. 내가 닉슨까지 교육한 사람이니 박정희 대통령이 나한테 교육받아야 된다고 그래서 한참 문제가 됐다구요.
그래, 그가 죽나, 누가 남아지나 봐라 이거예요. 다 죽었어요. 할 말은 해줘야 돼요, 싫어하더라도. 통일교회가 망하게 되었어요, 흥하게 되었어요?「흥하게 되었습니다.」여러분은?「우리도 흥합니다.」통일교회를 이용해 먹겠다고 하면 흥하지 않고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지금, 교회라는 것은 지금 나라 이름 아래에 있어요. 나라를 망치게 하면 망하는 거예요. 나라를 흥하게 해야 되고 여러분도 흥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보다 나라를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고도 한마디 변명 안 했어요. 50년 동안 입을 다물고, 살기에 말을 언제든지 잘 하는 선생님이 참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이제 역사가 지나가게 되면, 내가 죽게 된다면 그런 후손들이 와서 조상이 잘못한 것을 놓고 통회하고 다 그럴 거예요.
다 끝났나? 우리 어머니 아홉 시 넘어서 밥 안 먹인다고 또 내가 기합 받겠네.「4장은 다 끝났습니다.」다 끝났어?
황선조, 기도하고! 어제도 지옥과 천국에 대한 얘기를 들었지요? 이 때 넘어갈 때 여러분이 천국이 어떻게 되느냐를 알고, 오늘 말씀한 내용도 천국에 대한 내용인데, 어떻게 된다는 모든 것을 다 들었으니 각별히 새해에는…. 이게 3001년이에요. 알겠어요? 2001년은 3000년의 출발이에요. 2000년하고 달라요.
3000년 시대에 넘어가서 3000년 되는 데는 뭐니뭐니 해도 문 선생이 말이에요, 이제부터 81세, 3000년서부터 3010년까지 지내면 모든 것이 다 끝나요. 그때까지 어떻게 가느냐 하는 과제가 남아 있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몰라요. 그 과제를 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한국도 문제가 아니고, 아시아도 문제가 아니고, 세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평화의 천국이 지상에 찾아오게 하려는 거예요. 그것은 교육만 하면 다 끝납니다.
현재 선생님이 언론기관도 전부 다 만들어 놓고, 유 피 아이(UPI) 통신도 선생님이 샀어요. 앞으로 세계 육대주의 지도층들 후원회를 만들기 위한 조직을 편성해요. 거기서 한번 긁어대면 모든 세계의 위정자들 꼭대기에서부터 불이 붙게 생겼다구요. 방송국도 다 만들어 놨어요. 1천4백만의 기독교 상류층의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유선방송을 다 만들어 놨어요.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뉴스에 있어서는 미국의 7대 유명한 신문사들이 현재 전부 다 내 신세를 져야 할 자리에 들어와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선생님이 ‘노(No)’ 하는데 자기들이 함부로 발표하면 뻬창코가 되게 돼 있어요. 그런 배후까지 탐색할 수 있는 세계적 조사원을 통해서 앞으로는 뭐냐 하면 세계의 흥신소까지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뭘 해먹은 녀석들인지 다 알아 가지고 사기꾼들이 국회에 가서 날뛰지 못해요.
이번에 국회도 공산당을 선전하고 감옥 들락날락한 사람이 많이 나와 있지요? 그거 조사하면 일주일도 안 가서 대번에 알아요. 그런 사람들을 내가 길러 주고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교육해 놓고 안 듣게 될 때는 아까 말한 대로….
한국의 유니온이 문제 됐어요. 정계에 사람이 있으면 가서 보고해요. 주인 유니온, 노동자 유니온을 만드는 거예요. 둘이 나라에 도움 될 수 있고 국법이 보호할 수 있는 회사는 당신들의 생활이 유복할 수 있는 복지의 기원지, 기지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 기지를 파괴하겠다는 것은 사회의 도의를 위해서도 파괴분자이니 법적 제재를 받아야 된다고 하면 항의할 자가 없어요.
여기 김대통령을 만나게 되면 얘기해 줘요. 알겠나? 듣고 싶지 않더라도 한번 해보라고 그래요. 그것이 안 되거든 내가 세계적으로 종교유엔을 만들 거예요. 세계 종단을 모아 유엔에 일시에 세계적으로 만들 수 있어요. 이놈의 공산당들을 중심삼고 압박자, 피압박자 해 가지고 압박자의 착취를 논위하는 이런 현대의 공산주의 리버럴한 유엔은 일시에 해소해 버려요.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종교유엔을 내가 만들 수 있겠어요, 못 만들겠어요?「만들 수 있습니다.」다 내 손에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불쌍한 공산당 앞잡이들을 살려 줘야 돼요. 무식해도 그렇게 무식할 수가 없어요.
이제는 우리 말씀을 찾을 사람이 많게 됐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앞으로 출세하고 싶지요? 출국하고 싶어요, 출세하고 싶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나라에서 출세하겠어요, 세계에서 출세하겠어요? 어떤 거예요?「세계에서 해야지요.」세계에서 하려면 유엔까지 타고 앉아 가지고 끌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준비를 하는데 거기에 중요한 인맥의 국가 대표, 세계 대표가 얼마나 필요해요? 수천만이 필요해요. 한국 사람을 그런 자리에 세우려고 하면 이제 어떻게 할 테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십년 된 목사가 미국만 해도 30만 이상이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써야 빠르지, 지금의 무식쟁이들, 귀머거리, 눈 봉사, 오관이 막혀 버린 사람들을 어떻게 알아듣게 만들어요? 그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종교 지도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도 이제 40대 넘은 사람, 50대 넘은 사람은 다 후퇴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아무나 시켰지만, 신학대학원 안 나와 가지고는 우리 교회 책임자가 못 돼요. 대학을 나오더라도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재교육해야 돼요.
그래, 유엔대학을 내가 만들고 있잖아요? 앞으로 학교는 다 없어져요. 여행하면서 살아야 할 때가 온다구요. 한 륙색에 넣어 짊어지고 6개월 먹을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온다구요. 내가 만들어요.
그 일을 위해서 지금 남극에서 크릴새우 잡는 운동을 한다구요. 세계 수산사업의 왕초가 되어 가지고 문제가 돼 있어요. 크릴새우가 1년에 5억 톤이 거기서 죽어 가고 있어요. 인간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바다밖에 없어요. 바다를 전부 다 점령하는, 수역 점령하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기도하자구. (황선조 회장 기도)
오늘 뭘 하겠어요? 집에 돌아가야 되겠어요, 여기 있어야 되겠어요?「오늘은 저희가 부모님을 모시고 오찬을 좀 한번 하면 좋겠습니다.」지금이 오찬 때 되잖아요? 여기서 밥은 다 했을 거라. 밥 다 했나? 밥은 여기서 얻어먹고, 그 다음에 뭘 할 거예요? 씨름판이 있으면 씨름이라도 하면 좋을 텐데 씨름은 할 수 없고, 눈싸움도…. 눈싸움 할 수 있게 돼 있나?「많이 왔습니다. 진짜 화이트 크리스마스입니다.」
자, 밥들 먹고…. 다 어디서 왔어요?「목회자들입니다.」목회자 손 들어 봐요. 저 젊은 놈들, 나 같으면 밤 잠 안 자고 달려라 달려라 할 텐데 태평 줄이 되어서 안 됐어요. 태평 줄은 뭐예요? 태평 줄은 망평 줄이 돼요. 자! (경배)
박판남, 선수들 뭐 그거 하나?「예, 내일부터 훈련입니다.」훈련? 어디로 가나?「용인에서 시작합니다.」용인에서? 운동장은 어떻게 해? 그것 전부 다 전체도 한번 생각해야 돼. 곽정환이 오게 되면 지금까지 우리가 배후 중간의 관리든 뭐든 잘 알고 있으니까 의논해 가지고 전체를 할 수 있으면 그거 하는 게 좋을 거라구.
좀 나와 앉아요. 윤정로는 언제 왔나?「어제 밤에 왔습니다.」어제 밤에? 아메리카나 호텔 땅 샀나?「예. 땅 두 군데 다 계약했습니다. 사라고 하신 것은 다 샀습니다.」거기에 길을 닦을 수 있나?「예.」빨리 길 닦으라고 그래.「예.」그거 김윤상이가 길 닦는 데는 경륜이 있으니까 불러다 코치 받아 가지고 빨리 해.「예.」
거리가 얼마나 되나? 한 25킬로미터, 30킬로미터 되나?「25킬로미터면 닦을 수 있다고 합니다.」빨리 해요. 길을 넓게 해서 30미터, 한 40미터는 비행장으로도 쓸 수 있게 하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비행장이 있는 것을 사셨기 때문에 그 자리를 조금 더 보완하면 될 것 같습니다.」아니, 그 길 자체도 비행장으로 쓸 수 있게끔 닦으라는 거야.「예.」비행장이 있는 것은 있는 것이고.
이제 길을 닦아 놓으면 안팎으로 딱 버튼만 누르면 비행기도 내리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옆으로도 32미터니까 비행기가 내릴 때 차도 갈 수 있게 좀 넓게, 넉넉하게 하라구. 돈이 들어가더라도 잘 해야 된다구. 그래서 앞으로 점보기도 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두 곳 다 10만 헥타르입니다.」10만 헥타르야? 두 개가 만 헥타르지.「예. 만 헥타르입니다. 만 7천 헥타르입니다.」그래, 내가 알고 있는데 10만 헥타르는?
그러면 빨리 길을 닦고, 길을 닦을 때까지 아메리카나 호텔도 블록으로 지으려고 그래. 나무로 지으니까 벌레들이 많이 들어와 안 되겠더라구. 그래서 그렇게 지으려고 하는데, 그것도 산같이 쌓아 놓고, 길을 닦으면서 옮겨오는 거야. 그렇게 지시해요. 돈이 없거든 박구배한테 돌려 달라고 그래. 박구배는 돈 있으니까. 자, 훈독!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훈독)
그거 다시 한 번 읽어 봐요.
『……아들딸까지 단계는 4단계이고 계열은….』계열은 4계열이고, 단계가 3단계예요.『계열은 4계열이고, 부부를 갖춘 것은 3대고….』부부를 갖춘 것도 3대지요. 단계는 3단계이고 계열은 넷이어야 돼요. 그래야 3단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7수예요, 7수. 그렇기 때문에 이 사방이 4수인데, 3단계는 거기의 중심이 3대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리 인류의 조상은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왕자 왕녀가 될 것이었습니다. 그건 세계적이에요.』
참부모가 뭐라구요? 가정의 뭐예요? 입적한 가정의 뭐예요?「왕입니다.」왕이에요. 왕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통일되려면 가정적 왕, 국가적 왕, 세계적 왕이 돼야 돼요. 가정의 왕이 완성됨에 따라서 국가 완성도 시작되고, 국가 완성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천주 완성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제일선에 서 있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까지 손을 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북통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세계지요? 또 세계도 가인 아벨 세계라는 거예요.
이제 종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없어졌다구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가정연합으로. 세계를 통일하는 데도 참부모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평화를 이루는 데도 참부모가 필요해요. 평화는 두 세계가 수평이 되는 거예요. 평화를 이루는 것도 참부모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통일도 마찬가지예요. 통일은 뭐냐 하면 중심을 말합니다. 중심도 올라가는 것이 있고, 내려오는 것이 있다 이거예요. 그 둘의 개념이 있어요. 그래, 사람이 서 있으면 마음이 올라가느냐 몸이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개체의 마음을 중심삼고 뿌리를 여기에 박아 놓으면, 마음을 중심삼고 가는 길에 맞게끔 상대적 기준을 맞춰 가지고 실체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부부끼리도 맞춰야 되고, 자녀들끼리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방에 전부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맞지 않으면 존재를 못 해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지 않으면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도 혼자 살면 없어지고, 여자도 혼자 살면 없어지는 거예요. 둘이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사랑으로 엮어져 가지고 하나되어 씨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게 자녀예요. 그것이 혈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생명이 움직이는 것은 혈통을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 후손을 남기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왜 태어났느냐 하면, 열매를 많이 맺기 위해 태어났다는 거예요. 태어난 남자 열매와 여자 열매, 둘이 합해 가정의 열매를 중심삼고 하나를 심어 가지고 수천 수만의 가정, 많은 수확을 한 것이 지상의 일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강한 민족이 되려면 많은 일족을 확장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삼대상목적을 가져야 돼요. 삼 사 십이(3×4=12),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아버지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보면 이게 삼대상목적이 되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12수가 되는 거예요. 3면이에요. 삼 사 십이(3×4=12), 여기에서 모든 우주의 형성 자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대상목적은 상헌 씨도 중요하다고 그랬지요? 이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 생각대로 그려 맞춘 것이 아니에요. 영계도 그렇게 된 거라구요. 이건 누가 와서 탐지하더라도 그런 결과를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 말씀을 잘 공부해야 된다고 하지만, 원리 말씀도 이렇게 된 것을 설명할 수 없다, 필요 없다는 말을 많이 한다구요.
삼대상목적이에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상대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우주를 중심삼고 그런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자!
『본래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지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니만큼 하늘나라의 왕자고, 이 땅의 왕자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자인 동시에 커서는 땅 위의 왕이 되는 거예요. 왕손입니다.』
형제가 많으면 장손이 왕권을 계승하기 때문에 왕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가친들이 살아서부터 갈라져요. 그게 왕자예요. 종적인 면에서 같은 아들딸의 가치를 균형화시킬 수 있는 자리가 부모를 모시고 사는 가정 외에는 없어요. 그것이 커진 것이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는 가정이 수백만이 들어가 있잖아요? 미국 같은 나라는 7천만 세대, 8천만 세대가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 자기 가정을 나라 이상 생각하는 것은 미친 녀석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기생충이에요. 자기 가정과 같은 가치를 지닌 것이 7천만 세대인데,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이용하겠다는 것은 가정을 파탄시키고 가정에 담을 쌓는 녀석이에요. 사탄의 후계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희생시키더라도 천국을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몇억 가정이에요. 그런 나라인데, 60억 되는 인간을 위주로 하는 것은 전체, 저나라의 몇천억 되는 것을 전부 다 깎아먹는 것입니다. 작은 것은 전체를 도울 수 있는 상대적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주체가 못 돼요.
그러니까 국가에게는 천국이 큰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보다도 큰 것이 종족이요, 종족보다도 큰 것은 민족이요, 민족보다는 국가가 더 크고, 국가보다는 세계가 더 크고, 세계보다는 천주가 더 크고, 천주보다는 하나님이 더 큰 것입니다.
하나님은 뿌리예요. 뿌리로 돌아가서는 이걸 감싸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활 감정으로부터 일생 동안 모든 요소를 중심삼고 이쪽에 운반하는 거예요. 신앙생활을 깊이 함으로 말미암아 자꾸 순환운동으로 커 가는 거예요. 이것이 수직으로 커 가면 배가 나와요. 심보가 이렇게 돼 있으면 그걸 중심삼고 운동하면 자꾸 보태져서 여기는 높으니까 면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얼마든지 면적이 있으니 가운데서 주고받으면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구형 이상이 되면 소모가 되는 것입니다. 한 분야에 장애가 되고 소모되기 때문에 구형에서 머무르는 것입니다. 구형이 됐으면 또 어떻게 되느냐? 그 다음에는 속으로 돌든지, 안으로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반대로 들어가는데, 이렇게 크게 했으면 이렇게 크는 것보다 돌아 들어갈 때는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운동하는 양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뼈가 생기고, 핵이 생기는 거예요.
강을 보더라도 벼랑 같은 것이 있으면 여기서 흙을 파 가지고 섬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를 팠으면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청평에 가도 그렇잖아요? 벼랑이 있으니까 홍천에서 내려오는 그 물길이 수직으로 부딪치니까 이게 꺾여서 두 갈래로 갈라지는 거예요. 이쪽은 막혀서 못 가지만 저쪽으로 나가는데, 여기에서 파 가지고 도는 거예요. 돌고 가서 물이 천천히 감으로써 파인 것이 모이는 거예요. 모여 가지고 섬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섬 되지 않았어요? 그러니 운동하게 되면 반드시 올라가든지 내려가든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운동 법에 의해서…. 인간이 제일 나쁜 자리에 가는 곳이 지옥입니다. 거기는 새까매요. 빛이 관계없는 곳이에요. 밤중, 여명이 가까워 오면 새까매지는 거예요, 햇빛과의 경계선. 경계선이 있는데 높은 봉우리에 전부 다 가려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쪽 산이 이렇게 가까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새까매지는 것입니다. 멀리 있으면 빛이 반사라도 되지만, 반사할 데가 없어 가지고 직사로 이렇게 만나기 때문에 도리어 깜깜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명이 되면 더 어두워진다고 그러지요?「예.」눈도 밝은 데에 있다가 어두운 데에 가면 보여요? 어두운 데 있다가 갑자기 밝아져도 몰라요. 못 본다구요. 딱 그런 것처럼 반대 작용이 벌어지기 때문에, 여명이 아침의 햇빛을 서로 만날 수 있는 때가 되면 깜깜함을 느끼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평준화돼 가지고 시각적인 감정을 보편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읽으라구.
『하늘나라의 왕자인 동시에 커서는 땅 위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 왕궁에서의 법을….』
여러분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왕의 자리에 모시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아담의 아들딸이 백 사람이라도 전부 다 모시고 살았겠지요? 백 사람이라도 전부 다 왕자지요?「예.」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가정 앞에 왕자, 왕의 자리에 있으니 왕자의 모습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아버지가 되잖아요?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인 동시에 하나님이 우리 후손의 남편이에요. 안 그래요?
영육이 갈라진 것이 합하니까 이중적인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조상의 자리에서 남성 여성이 만나는 것이 결혼해서 사랑하는 자리예요. 개성이 달라요. 성상과 형상이 상대적 입장에 있으니 개성이 달라요. 같지 않아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같아요, 안 같아요? 개성이 다르지요?
무엇이 이걸 하나 만드느냐? 참사랑! 참사랑으로만 그 개성이 하나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거예요. 개성이 뭐냐 하면, 하나는 올라가는 운세라면 하나는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가고 내려가서 갈라지지 않게 도는 거예요.
위로 올라갔으면 자기가 그냥 내려가고 싶어도 당겨 주는 힘이 있기 때문에 빨리 내려가는 것입니다. 끌어 주는 것과 당겨 주는 것이 균형이 돼 가지고 원만하게 한 자리에 서 가지고 정지된 360도를 중심삼고 일정한 순환운동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세해서 높은 자리에 있다고 교만한 녀석들은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돌려주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거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있어서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독재적인 역사를 갖겠다고 하면 반드시 높은 데 갔다가는 벼락을 맞는 거예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로마도 그것을 못 했어요. 그래서 로마가 세계의 중심이었으면 열방에 있는 미천한 민족들을 품을 수 있었으면, 자기 민족처럼 돌아가는 것입니다. 점점 돌아가면 횡적으로 돌던 것이 커 가는 것입니다. 이걸 자꾸 하게 되면 횡적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그런 민족이 못 됐기 때문에 망한 거예요. 교만한 사람은 자동적으로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지금 때가 가까워 가지고 무슨 환태평양이니 뭐니 해서, 미국에 가 있으면 어느 누구라도 만나고, 마음대로 나날을 즐길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버리고 남미의 자르딘 동물 구덩이로 간 거예요. 거기가 제일 버려진 땅이에요, 누구나 가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에 바다, 환태평양은 또 뭐예요?
아담이 타락을 어디에서 했겠어요? 바다 가운데에서 했겠어요, 평지에서 했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산등성이에서 했겠어요? 그때도 춘하추동이 있었겠지요? 아담이 살 때 춘하추동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햇빛이 오늘날의 햇빛과 달랐겠어요? 몇억만년 전의 태양 빛이 어떻겠어요?
그때도 춘하추동이 다 있었어요. 그래, 추운 데에서 살았었겠어요, 더운 데에서 살았겠어요? 봄이 돼 가지고 날이 따뜻하면 밖에 나가서 이불을 쓰고 봄빛을 받으며 잠자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이에요, 따뜻한 곳에서. 그렇게 보면 자연히 아담 해와가 번식하고 활동하기 쉬운 환경이었을 거예요. 벗고 사는 거예요.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환경, 아열대 지방 같은 데서 출발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유프라테스 강이라든가, 나일강, 그 다음에 지중해를 중심삼은 이런 지역이 아열대 지방이에요.
그래, 벗고 살았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 같은 곳에서도 스트리킹이라고 해서 남자 여자가 벗고 손잡고 뛰는 놀음도 있었지요? 요즘에는 전부 다 오빠라고 그래요. 남자들도 누나라고 하지, 동기동창이라는 얘기를 안 해요. 왜? 여자가 잘못했어요. 그래서 여자의 소원이 뭐냐 하면, 오빠를 찾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남자는 여자들한테 뭐라고 그래요? 여자들이 ‘오빠, 오빠!’ 하지, 남자들은 뭐라고 해요? ‘동생아, 동생아!’ 그래요? 남자는 그 상대가 안 된다는 거예요. 여자만이 오빠를 찾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모든 여자들의 소원이 오빠를 찾는 것입니다.
그 오빠가 누구인 줄 알아요? 오빠의 형이 약혼자고, 약혼자의 형이 신랑이고, 신랑의 형이 아버지고 다 그렇잖아요? 아버지의 형이 할아버지고, 할아버지의 형이 왕이고, 왕의 형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형이 뭐예요? 오래 됐으니 많은 민족을 품을 수 있는 대표적인 왕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가면 하나님이, 하나님 아버지가 형이 되는 것입니다, 형제.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10대 살고 있으면 9대가 전부 다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잖아요? 하나는 남겨 놓더라도 말이에요. 그러면 몇대 조 할아버지, 몇 대 조 아버지라고 하겠어요? 같이 다 앉아 있는데, 몇 번째 조상, 아버지라고 하겠어요? 세 번째 아버지, 아홉 번째 아버지…. 그거 얼마나 불편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형제와 같이….
형님은 세 번째건 몇 번째건 형님으로 통하지만, 아버지를 두 번째, 세 번째로 부를 수 있어요? 그건 그럴 수 없어요. 그건 아버지를 첫째 아버지, 둘째 아버지, 아홉 번째 아버지…. 그렇게 불러야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불편해요? 그러니까 저나라에 가면 전부 다 형제예요. 아버지하고 형님과 같이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중적이에요. 외적인 육신의 아버지고, 내적인 아버지예요. 육신이 동생이에요. 몸뚱이 동생이에요. 그래, 형님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마음이 먼저 있었지요? 하나님 말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원칙은 변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복종이라는 말은 뭐냐 하면, 자기 개인도 전체를 찾아가려면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남으면 안 돼요. 자기 주체성이 있으면 완전한 상대세계, 큰 세계를 완성시킬 수 없습니다. 가 가지고 언제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살면 혹이 달려 가지고, 보따리가 따라다니니 얼마나 귀찮아요?
그러니까 창조할 때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완전 투입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완전 희생시키고 먹고 사니 주체 되는 하나님 앞에 인간도 희생하고 그 속에 투입해 가려고 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예요. 그렇게 살려고 하고, 우주가 그 법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그걸 중심으로 모시고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동네에서도 그 집이 부잣집이 될지 안 될지 보면 알아요. 개나리가 집집마다 있는데 참새가 그냥 날아가다가 부잣집을 놓아두고 조그만 집이라도 그 집에 가는 것입니다. 쥐새끼들도 그 집에 가서 얻어먹으려고 해요. 왜? 복이 있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 족제비 같은 것이 영리한 동물이에요. 하루에 몇백 리를 다녀요. 야, 그것 참! 밤에 걸어가는 법이 없어요, 언제나 뛰어가지. 밤새껏 뛰어가서 부잣집 후보, 동네에서 앞으로 복이 올 수 있는 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쥐새끼들이 많이 모여요. 알겠어요?
배가 항해하다가 파선될 위험이 있으면 쥐새끼들이 닻줄을 타고 육지로 도망간다고 그러잖아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자기가 살길을 다 아는데, 쥐새끼들이 복 받을 집에 안 찾아가겠어요? 먹어도 맛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어진 밥이 맛있어요, 맛이 없어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쥐새끼가 거기에서 뭘 훔쳐먹더라도 맛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살이 쪄 가지고 포동포동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쥐새끼를 잡아먹는 것이 족제비도 원하는 것입니다. 여우 같은 더 큰 짐승은 족제비를 또 잡아먹어요. 그러면 그 부잣집을 중심삼고 먹이사슬의 층층 계열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자도 그 동네 가까이에 와서 살아야 먹을 것이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천운을 중심삼고 움직이면 거기에 모든 것이 붙어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벼룩이 있고, 빈대가 있고, 이가 있다면, 이것들이 소고기를 좋아하겠어요, 사람 고기를 좋아하겠어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이의 조상들이 개고기를 뜯어먹고 살았겠어요, 사람 고기를 뜯어먹고 살았겠어요?「사람한테 있으니까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이겠지요.」그게 습관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지 말라고 해도 ‘흠흠’ 냄새를 맡고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과 더불어 화(和)하면서 살아야 돼요.
요즘에는 나이가 육십이면 젊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젊은 사람도 좋아요. 그때는 새끼들을 다 치우고 자주적인 생활을 하다가 자기 갈 길을 갈 수 있는 때예요. 그렇잖아요? 스무 살에 장가갔다면 60세가 되면 자식이 40세가 되는데, 40세가 넘어 가지고 부모의 신세를 지겠다는 것은 쓰레기통이에요. 40이 돼서 여편네 그늘에 갇혀 가지고 아버지한테 가서 조업전까지 팔아먹겠다고 말이에요….
세계에 나가서 일해 가지고 고향에 땅을 사놓았는데 그걸 팔아먹겠다는 그런 백성, 그런 민족은 세계를 지배 못 하는 것입니다. 그건 자기 아들딸, 몇 대 후손들이 팔아먹을 수 있게 밑천으로 남겨 주고, 나는 세계에 가서 재산을 모아 또 다른 세계의 밑천까지 만들어 주겠다고 해 가지고 노력해야지요.
유종관 선생은 어떻소? 국민연합 회장이 됐다고 그게 다가 아니야. 이게 남북통일국민연합이야.「예.」동서남북통일 국민연합이 세계에 다 조직되어 있다구. 여기 있으면서 한국을 먼저 생각하잖아?
세계를 위한 한국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천국을 위한 우리 가정생활이라는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차이에 따라 저나라에서의 등차도 벌어지는 거예요. 실적을 거기에 맞게끔 갖추었느냐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보면 어느 누가 가서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자기가 한 대로 가는 거예요. 자기가 뿌린 대로 거두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가을이 되어 추수하는 곡식이 등차가 있어요? 8개월을 자랐으면 동삼삭을 지내고 8개월 동안에 자란 그 기준에 따른 결실, 결과를 가지고 따지게 돼 있지, 등차가 있을 수 있어요? 전우주가 바라보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통일교회를 믿으면서도 자기 생각을 가지고 교회 일을 한다고 하면서 사기치는 사람들은 어디를 가더라도 방향성이 없어요. 삥삥 도는 거예요. 천년 만년 돈다구요. 그걸 돌 판대기같이 해서 딛고 넘어가야지, 징검다리 건너갈 필요 없는 것 아니에요? 아, 육지를 두고 왜 그런 데로 가겠어요? 없으니까 가지만, 가려면 후다닥 건너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빙빙 돌고 이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구한테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다 가르쳐 줬어요. 그렇잖아요? 대학 교수, 총장들을 대해서 갈 길을 다 가르쳐 주고, 가르침대로 한 사람들이 많이 지지해서 교수들이 되고 그래 가지고 밀어 주면 자연히 총장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총장은 총장으로서 해야 할 것이 뭐냐? 구조적인 체제를 만들어서 어떻게 전체가 균형적인 영향을 받아 동서남북에 등차 없이 꽃이 피고 열매도 같은 열매가 열리게 하느냐 이거예요.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태양 빛을 받는 정도에 따라서 사과도 새빨개지고 그러잖아요? 한 면만 빨개지는 과일은 완전한 것이 아니에요. 감은 4면이 빨개져요. 그래서 감은 좋은 과일이라고 봐요.
제일 늦게 떨어지는 과일이 감이지요? 감은 꼭지가 연결돼 가지고 뽑으면 밑창까지 쭈욱 뽑아져요. 안팎이 하나돼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 과일은 전부 다 똑 떨어지지요?「예.」홍시가 있잖아요? 홍시가 되기 전에는 떫어서 못 먹어요. 그건 아무나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 평안도에는 감이 없어요. 서울에 왔는데 감이 열렸더라구요. 푸른 잎사귀 가운데 감이 열리는데, 맨 처음에는 감인지 몰라요. 다 새파래요. 꽃도 잘 봐야 알아요. 열매가 열려 가지고 이게 여름이 지날 때까지, 삼복이 지날 때까지는 어떤 게 감인지 몰라요, 들여다봐야 알지. 그래 가지고 지나게 되면 빛깔이 나오는 거예요.
아, 이거 노란 열매가 달려 있는데, 얼마나 맛있어 보여요? 사과, 능금보다 맛있게 보여요. 그걸 따서 입에 넣으니까 입하고 혀하고 딱 달라붙더라구요. (웃음) 혀가 얼마나 굳어지는지, 이렇게 못 하겠어요. 서울에 와서 잊지 못할 추억의 상징이 그거예요, 땡감, 떫은감을 먹던 것 말이에요.
가을이 되면 그 떫은맛이 다 없어지지요? 떫은맛이 없어져서 속까지 다 먹을 수 있게 돼요. 먹는 것은 속까지 다 먹되, 씨는 못 먹어요. 그 씨가 얼마나 단단해요? 그렇지요?
그래서 옛날에 생각하기를 ‘이건 세계적으로 씨를 심어 가지고 먹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랬어요. 감은 또 계절을 초월해서, 건시(乾柹)를 만들면 춘하추동, 몇십 년을 두고 양식으로 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또 홍시는 오래될수록 참 맛있어요. 단단하면 물에다 쓱 해 가지고 기름 가마에다가 하룻밤만 딱 넣어 놓으면 물렁물렁해져요.
다른 과일들을 보면, 사과 같은 것도 햇빛을 한 면만 받지요? 그건 추운 지대에 자라는 거예요. 열대지방이 아니에요. 감나무는 일사량이 많은 그런 지역에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방의 햇빛을 잘 받고 자라는 것입니다. 또 그 잎이 얼마나 무성해요? 감나무 잎처럼 푸른 것이 없다구요.
남미에 가면 망고나무의 잎이 감나무 잎사귀같이 참 싱싱해요. 그 망고나무를 보면 아무리 크더라도 사람이 들어가 서 있지 못해요. 앉아서 쉬게 돼 있지, 서 있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요만하게 되면 수평이 되는 거예요. 가지가 제멋대로 났는데, 땅을 중심삼고 어떻게 그렇게 잘라 놓은 것처럼 그런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 그늘에 서 있으면 덥지 않아요. 서늘합니다.
그래, 거기에서 뛰고 놀게는 안 돼 있어요. 그런 키가 안 된다구요. 그런 망고나무 같은 것을 많이 심어 놓으면 그건 사철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자, 뭐 이런 얘기를 하다 보면 시간이 다 된다구. 이거 빨리 읽으라구.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예.」자연에 묻히잖아요? ‘저 녀석이 어디 갔다가 산중에 와서 묻혔어?’ 자연이 그래요. 얼굴도 보지 못한 녀석이 오면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산을 사랑해야 돼요. 사시사철 나타나는 구름이나 모든 것이 예술적이에요.
구름이 없는 걸작품이 있어요? 땅도 새파랗고 하늘도 파래요. 걸작품은 그렇지 않아요. 먼 산을 보면 가을 절기가 풍겨나고, 여기는 여름 절기를 풍기게 하려면 무엇을 할 거예요? 덥다고 표시해요? 구름, 뭉게구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당장이라도 소낙비가 올 수 있는, 성난 여름 절기의 기분을 다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계절에 맞게 표시한다는 것입니다. 자! (훈독)
『……그 황족권의 심정을 체휼한 사람들이 천국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평면화된 왕족권을 중심삼고 그것을 실체화시킨 세계통일심정권을 체휼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참부모도 장자 위에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왕권이라구요. 이런 왕권을 중심삼고 주변의 왕족을 이끌고 가야 합니다. 천국은 이런 가정의 형태는 물론 부모를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왕족을 이끌고, 왕권을 모시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러한 심정을 체휼하고 돌아가는 것이 천국입니다.』
그래, 참부모님은 가정의 왕이라는 특권을 허락했어요. 황족 생활을 이루라는 것입니다. 이걸 다 잃어버렸어요. 세상이야 뭐라고 하든 우리는 우리대로 우리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미국에서 살 때도 밥을 다 해놓고 김치찌개, 두부찌개 맛이 있게 해요. 두부찌개, 김치찌개를 맛있게 하면 참 맛있어요. 돼지고기를 넣고 해 놓으면 그게 진짜 별미예요. 그렇게 해 놓았는데, 뭘 먹겠느냐고 하면 빼빼 마른 빵, 햄버거에 치즈를 발라서 먹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야, 습관이 무섭구만.’ 생각했어요. 미국 사람이 이렇게 만들려면 5배 이상 비싸게 드는데 말이에요. 그게 비싸요. 그걸 내놓았는데도 안 먹어요. 그렇게 습관이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습관 된 그냥 그대로, 영육이 습관 된 그 세계에 들어가니까 하늘나라에는 못 가게 돼 있어요. 하늘나라에는 그런 습관, 전통이 없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전통과 습관이 돼 있지, 자기 중심삼은 사랑이니 뭐 그런 자기 욕심을 중심삼은 것이 없다구요. 전체 완성을 위해서 움직이는 곳이지, 개인 완성을 위해서 움직이는 곳이 아니에요. 전체가 완성되면 개인이 그 보호권 내에서 자동적으로 완성되게 돼 있는 거예요.
작은 것이 나중에 완성되게 돼 있지요. 그렇잖아요? 큰 것을 먼저 완성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작은 것이 투입해 가지고 완성한 가치의 사다리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생하는 법을 세운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런 죄가 어디에 있어요? 남의 생명을 고마운 줄 모르고 잡아먹잖아요? 매일같이 채소를 먹으면서 채소들한테 고맙다고 생각해요? 콩나물이나 쌀도 그렇지요. 얼마나 고생을 해서 자기 식탁에 올라왔어요? 주인을 만나기 위해서 정성을 들였으면 얼마나 들였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그런 꿈도 안 꾸고 무슨 휴지조각 취급하듯이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거 하늘이 얼마나 슬프겠어요? 그런 심정을 중심삼고 주인의 자리에 서서 높은 데를 위하고 낮은 데에 줄 수 있어야만 하나님 대신이 되고, 피조만물의 입장도 되는 것입니다. 만물은 하늘을 위해서 투입해 가지고 희생하려고 하고, 희생시킨 하나님은 거기에 보태서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생한 가정의 후손은 복을 받는 거예요. 한 가정이 희생하면 열 가정이 전부 다 복 받는 자리에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사 아니에요, 장사? 그렇지요? 장사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온 거예요. 뭐 집이 그립거나 그런 것이 없어요. 어디에 가든지 하룻밤 자면 어떻게 맛있게 자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좋은 집이라고 편안하게 잠잘 수 있어요? 공상하느라고 잠 못 자고 뒤척거리지만 고달프게 살아 보라구요. 마룻바닥에 눕든, 모래사장에 눕든 눈을 감으면 1분 이내에 코를 골며 잘 거라구요. 잘 자리도 한번 누웠던 자리 한두 번 갈아치울 뿐이지, 편안하게 자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잘 자리를 찾아 가지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은 어때요? 집에 대해 관심 있고, 차에 대해 관심 있고, 또 먹는 것에 대해 관심 있지요? ‘아이고, 오늘 수고했으니까 중국집에 가서 밥 먹으면 좋겠다.’ 할 거예요. 중국집에 가면 한 시간, 두 시간 걸려요. 알겠어요? 맥도널드 햄버거 집에 가면 30분, 15분이면 먹어요. 시간 장사 중에 그 이상 돈 버는 것이 어디에 있어요? 돈도 안 쓰고 시간도 버는 거예요. 그 시간에 돈 번다면 몇십 배를 벌 수 있는데, 왜 중국집에 가요?
아이고, 기다리는 것만 해도 배가 꼬부라지겠더라구요. 중국집에 가서 뭘 먹겠다고 젓가락 들고, 10분이면 먹어치울 것인데 한 시간도 기다릴 때가 있어요. (웃으심) 그래서 나는 ‘중국 젓가락은 길구만.’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젓가락이 왜 그렇게 길어요? 그거 만만디예요. 여기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저 끝을 봐야 돼요. 조금만 이렇게 하면 다 되는데, 이걸 들고 끝을 봐야 되고, 가는 데도 끝을 바라보고 이 손은 여기에 가니까 얼마나 시간이 걸려요?
그래서 중국 사람이 하는 것은 전부 다 만만디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한테 단거리 싸움에서는 지는 거예요. 대륙적인 성격과 섬적인 성격이 있어요, 반도는 그 절반이고. 바다는 물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니까 알 수 없어요. 그러니까 지형에 따라 전통이나 습관이 다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착을 잘 해야 돼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섬에서만 살면 되겠어요? 바다에서만 살면 되겠어요? 바다에서도 살고, 섬에서도 살고, 그 다음엔 반도에도 들어가 살고, 대륙에 가서도 살고, 전부 다 거쳐가면서 다리를 다 놓았어요.
한바퀴 삥 돌면 ‘세계가 어떻더라.’ 하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남미가 어떻고, 북미가 어떻고, 아프리카가 어떻고, 아시아 대륙이 어떻고, 사방을 전부 다…. 그 다음에는 남극 북극에 내가 기지를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북극이 어떻고, 남극이 어떻고 말할 수 있어요. 수산사업도 코디악하고 저 남극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남극에서 우리 수산사업이 일등이 되게 돼 있어요.
요즘에 보면 크릴새우를 식량으로 만들자고 대가리를 젓고 시도했던 사람들 사이에 요즘에는 레버런 문이 유명해요. 박구배가 유명해졌어요, 도적놈 같은 것이. 그 사람은 음흉해요. (웃음) 아, 정말이에요. 그 사람은 통일교회를 뒤로 다니던 놈, 교회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을 쓰윽 만나고 돌아간다구요. 그 사람들이 자료를 주는 거예요. 정보를 수집하는 대표자는 그래요. 이것들은 정보를 잃어버리지만, 반대하고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은 정보 보따리를 쥐고 팔아먹으려고 한다구요.
그래, 점심만 하더라도 통일교회에 대해 나쁜 말을 하고 뭐 어떻다고 하는 세 사람만 만나면 다 알아요. 박구배가 모르는 것이 없더라구요, 물어 보니까. ‘너 이 자식아, 이거 어디에서 들었어?’ 하고 물어 보면 ‘그거 다 아는 법이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중간 패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쪽에 오면 꽁지는 이리 가고 대가리는 또 저쪽으로 가고, 또 이쪽에 오면 꽁지는 이쪽으로 와 가지고 이러고 이렇게 왔다갔다하면서 말이에요, 그걸 할 줄 알아요. 설 자리, 앉을 자리를 알고 거기에 박자를 맞추는 사람들이 어디 가든지 친구가 많은 거예요.
유광렬이 같은 사람은 박자를 잘 못 맞추지?「예.」박자 맞추는 데 챔피언인 색시 이름이 뭐던가? 색시 이름을 잊어버렸네. 아, 이름 물어 보잖아? 기미꼬?「맞습니다.」아들이 아버지를 닮았나, 엄마를 닮았나? 자기는 어떻게 생각해? 자기 안 닮은 것이 기분 나쁘지 않아? 옛날에 내가 캐나다에 가서 로브스터 먹고 맛있느냐, 먹어 봤느냐고 물어 봤는데도 한 15분 있다가 답변하더니, 딱 그 격이라구. (웃음) 한번 물어 보면 기다리다가 밸이 꼬이겠더라구. 물어 보면 착착 대답해야지. 그러니까 기미꼬가 그런 문제에서 답답해할 거라구. ‘아이구, 저 답답충이….’ 하고 말이야.
이제 어디 가든지 쓰윽 해서 할머니가 있으면 할머니 친구가 되고,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 친구가 되라구요. 그래, 문 선생이 통일교회 교주인지 누가 알아요? 자기가 나를 아래로 보고 동생같이 대하면 동생 노릇 하는 거예요. 점심때가 돼 가지고 밥 먹고, 궁금하면 맛있는, 그 입을 소제하는 담배 한 대 쓱 불을 붙여서 쥐어 주면 일생동안 잊지 못한다구요. 목사가 담배를 가지고 다니다가 담배에 불을 붙여 물려 줬다면 그거 목사예요, 뭐예요? 목사가 담배 물려 줬다고 죄예요?
할아버지하고 친구가 돼서 저녁에 할아버지에게 담배를 물려 주고 기분 좋을 때, ‘오라고 하고 싶은데, 나 좋아요?’ 해서 ‘아이구, 참 동생같이 좋다.’ 하면 ‘그러면 집에 가도 괜찮겠네요?’ ‘아, 언제든 오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3일은 그냥 밥 얻어먹을 수 있어요.
아침에 할아버지가 있을 때 한번 찾아가서 아침 먹고, 점심때는 아들 있는 데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점심 먹고, 저녁때는 딸이 있는 데 찾아가는 거예요. 왜 왔느냐고 하면 ‘아이구, 할아버지한테 아침을 대접받고 점심때에는 당신 오빠한테 대접받았는데, 저녁에는 할아버지보다 반가운 누나가 있구만요. 저녁때인데 저녁 먹여 주겠어요, 가라고 하겠어요?’ 하면 가라고 할 사람 어디 있어요? 그 다음에는 할머니, 아주머니, 이래 가지고 돌아가면서 사흘은 밥 얻어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도할 때, 먹을 걱정, 입을 걱정, 잘 걱정은 안 하는 것입니다. 아무나 친구 해 놓고 일주일만 되면, 그 집에서 ‘와서 자라.’ 하면 그 집에 있는 모든 옷이 내 옷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디 갈 때는 좋은 옷, 걸어 놓은 옷 중에 맞는 것이 있으면 주워 걸치고, 신발까지도 다 빌릴 수 있어요.
그 친구한테 ‘야야, 고단하니까 세 시간만 자라.’ 하고 이불을 깔아 주는 거예요. ‘고단할 텐데 일어나서는 맥콜을 마시고 내가 없거들랑 한 시간만 기다려라.’ 이래 놓으면 일어나서 시원한 것을 먹고 잡지라도 보고 앉아 있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럴 때 올 수 있게끔 딱 해놓고 오면 신발 끈까지 다 빌려 주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전략적인 전법이 얼마든지 있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걱정이 뭐 있어요?
내가 이름을 잊어버렸다! 이름이 뭐던가?「유종관입니다.」‘종관’ 하게 되면 종달새 알아, 수놈? 종관이? 종달새가 관을 썼기 때문에 유종관이라고 할 때는, 종달새가 생각나요. 종달새 수놈이에요. ‘삐죽삐죽’ 하고 노래를 암놈이 잘하겠어요, 수놈이 잘하겠어요?「수놈이 잘합니다.」‘삐죽삐죽’ 하고 수놈이 노래할 것 같아요, 암놈이 노래할 것 같아요?「수놈입니다.」암놈은?「글쎄, 잘 모르겠습니다.」
닭이 울 때, 수탉이 ‘꼬끼오’해요, 암탉이 ‘꼬끼오’해요?「수탉이 웁니다.」수탉이 해요. 아무나 노래하는 것이 아니에요. 암놈은 노래를 듣게 돼 있어요. 암놈들이 노래하는 것은 간단해요. 급할 때 노래하고, 좋을 때 노래하고, 사랑을 그리워하는 표시를 하든가 말이에요. 그게 복잡하면 수놈이 찾아오겠어요? 수놈은 다 명창이에요. 꿩도 암놈이 ‘꽥꽥’ 해요, 날개를 치면서? 꿩을 안 잡아 봐서 모르겠구만.「수놈이 합니다.」그것만 수놈이 하나? 노래는 수놈이 잘 하는 거예요. 개구리 같은 것도 그렇고, 꾀꼬리도 그래요. 수놈이 노래하지, 암놈은 소리를 못 해요.
그래, 사람은 남자가 노래를 잘해요, 여자가 잘해요?「정원주한테 물어 보시지요. (유광렬 회장)」(웃음) 다한테 물어 보는데 정원주는 왜 꺼내? 정원주는 외도꾼이야. 상대가 안 되는 거야. 자기들한테 물어 보는데, 정원주를 왜 불러대?「노래는 역시 아주 절대적으로 여자가 잘 합니다.」노래는 여자가 잘할 게 뭐야? 세계의 명창 하면 남자가 많아요. 남자가 잘하지.
산을 넘고 골짜기를 뛰어가면서 그 산과 골짜기에 줄을 매 가지고 그걸 끌고 다니면서 높아졌다 낮아졌다, 바다를 건너고 이럴 수 있는 노래가 멋진 것입니다. 여자는 일방통행이에요, 소프라노. 여자가 소프라노말고 뭐가 있어요? 뭐라고 해요?「알토!」알토도 절반 정도는 남자 음성을 닮아야 됩니다. 소프라노면 소프라노 일방통행이지요.
남자가 우렁차게 하면, 자던 산이 눈을 뜨고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자던 호랑이도 전부 그런다는 것입니다. 주인인데,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惟人最貴)’인데, 그 주인 양반이 거동하고 노래하고 춤추는데 관심을 안 가지면 그 동네에서 국물이나 떨어진 부스러기라도 얻어먹겠어요? 그러니 다 관심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노래하는데, 저 아래에 있던 짐승들이 자기도 모르게 어슬렁어슬렁 찾아올 수 있게끔 웅장하고 감동적인 노래를 하면 세계의 명창이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매일같이 산에 올라가서 해보라구요. 뛰어가던 토끼도 와서 노래해 주니 듣는 거예요. 노래가 듣기 좋거든.
식물들도 노래해 주면 잘 큰다고 그러잖아요? 동물이 귀가 얼마나 발달했어요? 토끼가 귀가 큰 것은 멀리 있는 것을 듣기 위해서예요. 도망을 빨리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사슴도 귀가 크지요? 귀가 작은 녀석들은 절대 잘 도망가지 않아요. 호랑이 같은 것은 귀가 커요? 호랑이 귀가 얼마나 작은지 몰라요. 호랑이는 무서워할 게 없어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노래를 할 때는 강가에서나 바닷가 같은 데서 하든지, 높은 곳에 가서 하고 골짜기에 가서 하고 굴 안에 가서 하라는 것입니다. 큰 굴에 들어가서 하면 여러 구멍이 있으니까 들려오는 소리, 반응하는 것이 신비로워요. 그 굴 가운데 들어가 노래 부르면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공기가 터진 데는 다 흘러가서 돌아오지 않으니까 반응음이 없지만, 굴은 울툭불툭해서 신비로운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런 데에 가서 노래를 하루종일 하고, 한 달 내내, 일년 내내 하면 명창이 되지요. 명창이 별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과 더불어 화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기도도 그래요. 기도도 방에서 하는 것보다 뜰에 나가서 하고, 바닷가에 나가서 하고,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하고, 눈 속에서도 하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자연과 더불어 화합하는 거예요. 동물세계도 전부 다 그렇게 살잖아요? 겨울을 좋아하는 녀석도 있고, 여름을 좋아하는 녀석도 있어요.
자, 어디까지 했나? 얼마나 남았나?「한 페이지만 읽으면 소제목은 끝납니다.」응?「한 페이지만 읽으면….」3장이 끝나?「아닙니다. 1장의 3절입니다.」3절. 4절은 얼마나 남았어?「40페이지 남았습니다, 아버님.」40페이지? 자, 그거 읽으라구.
『……왕이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여왕이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그 아들딸이 마음대로 살 수 있습니까? 왕과 왕비, 왕자, 왕녀들은 그 나라의 법을 다 지켜야 돼요. 뿐만 아니라 왕궁 법이 있어요, 왕궁 법. 법 중에 왕궁 법이 있다구요. 궁에서 귀족들이 사는 법이 있잖아요? 영국이나 한국이나 전부 다 왕손이 얼마나 살기가 힘들어요?
선생님이 그 길, 복귀의 길을 다 걸어왔습니다. 그렇게 안 해보면 천국을 의식하지 못해요. 여러분이 천국을 다스릴 왕의 자리에 못 올라가요. 여왕을 모실 줄 모르면서 어떻게 남자의 왕이 돼요? 안 그래요? 이제 여러분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황족이 돼야 합니다, 황족. 아담이 그렇게 되면….』
그래, 황족권이 되라는 거예요. 부모님을 왕으로 모시는 것이 황족이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말씀하고 다 전수해 주는 거라구요, 나라까지, 세계까지.
거칠 수 없는 그 길을 닦아 주었는데, 가다가 걸리면 내가 책임져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책임져야 되겠어요? 누가 책임을 안 져요. 마라톤 경기에서 뛰는 선수가 배가 아프다고 해서 동정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책임져야 됩니다. 동기가, 그럴 수 있는 내용이, 근원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이니 그건 자기가 책임져야 됩니다. 아무리 도와 달라고 해도 안 돼요.
도와 달라고 하는 녀석이 미친 녀석이에요. 그렇지요? 마라톤 대회에 나와 가지고 배가 아프다고 ‘아이고, 선수들 전부 다 아니까 도와주소.’ 할 수 있어요? 발길로 차 버려야 돼요. 집어치워야 된다구요. 딱 그런 거예요.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자!
『아담이 그렇게 되면, 아담이 직계자녀라면 방계 자녀인 그 형제 누나들은 전부 다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는 것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사랑을 갖춰 그 권위와 위신을 갖고 들어가야 하는 곳이 본향의 나라, 천국인 것을 알지어다!』「아멘.」응, 그거 됐다! 결론 나왔어요. 자, 그러면 기도해요. 기도는 누가 하겠나? 저 봉태! (김봉태 회장 기도)
우리가 어제 크리스마스 안 지내지 않았어요? 이 방이 어제 제일 적적했어요. 외부의 교회에서는 크리스마스라고 해서 별의별 연희극을 하고 노래를 하고 야단들 하잖아요?
수자야, 수작이야?「자입니다. 수자입니다.」수자도 여성세계에서는 유명하다면서?「부족합니다.」정대화!「예, 그렇습니다. 이번에 여성 국회의원들 한 반은 저희들이 만났는데, 다 그러자고 했습니다.」응, 그래.
그래, 북한 갈 수 있는 여성단체들은 다 묶었어?「예, 그래서 문난영 회장하고 합심해서 하고 있습니다.」가서 누구 만나기로 했어?「홍선홍」응?「홍선홍, 북한에….」여자만 만나고 와?「여성단체니까 여성단체장들을 만나기로 했습니다.」「신청을 지금 하고 있는데, 그것은 저쪽 사정에 따라 되기 때문에 비밀이라고 그러고….」
북한 사람들한테 배울 게 많아요.「굉장히 순수하다고 합니다.」아이구, 순수할 게 뭐야? 낮이 순수하냐, 밤이 순수하냐? 밤이 순수하지, 낮은 순수하지 않아. 모든 것이 드러난다구. 밤은? 모든 게 숨겨졌어.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안 보이는 입장이니 절대 순수해 보이지요. 몰라서 순수하다고 그래요.
공산당들의 전략에 대해서 통일교인들이 속지 않아요. 요즘에 우리 <전교학신문>이 북한을 냉정히 비판하나?「예, 그러고 있습니다. 특히 사상적으로, 이념적으로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손대오 편집인)」그래. 이념적으로 해야 돼.
효율이!「예.」4대 성인들에 관한 것 다 훈독했나?「벌써 했습니다.」들었어?「예.」요전에 10월 14일 3일 전에 성인들이 모여서 결의대회하고 준비하고 다 그런 것에 대해서 들었어?「황 회장님, 어떻습니까? 한국에서 이것만 해도 두 번을 읽었는데요.」「예, 읽었습니다. 다 읽었습니다.」읽기만 해서는 안 돼. 그거 알아야 된다구.
지금 섭리가 어떻게 돌아가는가 하는 것도 알아야 돼요. 그 사람들이 회합하는 것을 지상에서 우리가 전체를 전부 듣고 평할 수 있는 자리인데, 이게 얼마나 무서운 자리예요? 그렇잖아요? 그 사람들이 놀음놀이하는 것이 아니에요. 심각하지요. 몇천년씩 기다리지 않았어요? 임자네들은 몇 년 기다렸어요? 그러니 그만큼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심정세계에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신앙자는 영계에서 소식이 오면, 별다른 소식이 오면 다 외워야 돼요. 선생님이 이 길을 출발해서 한국에서 내로라하는 사람, 한국 교단의 꼭대기는 다 만나 봤어요. 만나 보고 다 테스트해 봤어요. 우리가 아는 진리의 세계를 거의 다 몰라요. 갈 길을 천년 만년 가야 모른다 이거예요. 이제는 세상에 다 드러날 수 있기 때문에 공평하지요.
하나님은 공평해요. 반대하고 교만한 사람들은 반대로 삭감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에도 그랬잖아요? 끝날에는 지혜롭고 통달한 자를 어리석은 자를 통해 부끄러움을 당하게 한다고 말이에요. 낮과 같이 행세했으면 밤같이 꺼져야 돼요. 완전히 꺼져야만 아침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그냥 그대로 된다면 남쪽 23.5도를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밤낮이 교차되지 않아요. 그게 교차되기 때문에 성격이 다른 식물들이 있는 거예요. 음성 식물, 양성 식물이 있어요. 식물들이 달라요. 더운 지역은 활엽수고, 추운 데는 침엽수예요. 활엽수는 추우면 잎이 다 떨어지지만 침엽수는 안 떨어져요.
과일도 보면 파파야는 하와이의 것이 제일 맛이 있다고 소문났어요. 하와이가 묘한 기후예요. 너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딱 중간에 있어서 일조량이 참 많아요.
임자네들은 어디에 가서 살고 싶어요? 그저 한국에서 살고 싶지요? 우리가 텍사스 농장을 샀는데, 거기도 밤이 되면 안 들리는 짐승 소리가 없어요. 늑대 소리도 들리고, 사자가 우는 소리도 들려요, 들사자. 그건 진짜 사자가 아니에요.「지금도 우리 소유로 돼 있습니까?」그거 소유가 넘어갔어.「그냥 넘겼어요?」내가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관리를 못 해 가지고 전부 다 넘겨 버렸어. 그거 다 벼락을 맞아야 된다구.
사슴 280마리를 시애틀에서 그걸 종자 받기 위해서…. 거기에 엘크 사슴도 있고 다 그런데, 종자 만드는 것을 맡겼더니 관리하는 미국 녀석들이 다 흘려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애들, 그런 것을 전부 다 책임 추궁을 해야 돼요. 책임 추궁을 다 해야 된다구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다 제멋대로 만들어 놓았어요.
선생님이 땅을 샀는데 그것을 없애고 팔아먹을 수 있어요? 통일산업을 팔 수 있어요? 우리 애들은 20년 전에 팔아치워야 될 것이라고 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거 누가 잘못했어요?
선생님은 30년 동안 여기에 있지 않았어요. 다 맡기고 갔다구요. 가면서 교회 법을 만들고, 공장 법을 만들어서 단계적인 그 법을 따라서, 군대와 마찬가지로 계급을 따라서 쭈욱 해 놓으면 자체에서 발전할 수 있는 내용이 됐을 거예요. 그걸 만들라고 지시도 하고 사람까지 붙여 가지고 그랬는데 안 했다구요.
여기 협회장들이 세상을 몰라요. 역사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요. 여기 선생님의 이렇게 귀한 말씀도 유광렬이 보따리 장사, 피난민 생활을 하면서 지고 다니고 그랬는데, 불이라도 놓고 잃어버렸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역사에 남겨야 할 것이라는 것은 꿈도 안 꾸고 있었어요. 그걸 내가 주선해서 시작한 거예요. 돈을 한 30억 날려 버렸어요. 못살고 어려운 놀음을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씀이 남아진 것입니다.
협회장보고 그거 하라니까 지금 그것이 뭐가 필요하냐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벌써 50년 전부터 훈독회를 시작했으면 얼마나 귀하게 알았겠어요? 책임 소행을 그것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연관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어디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떻게 미쳐 간다는 것을 몰라요. 그러니까 영계도 그런 세계가 올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의 뜻을 알고, 선생님의 사상을 알고, 그걸 부자지관계라는 인연으로 묶어 놓았기 때문에 부모가 한 것은 자식에게 상속되고, 자식은 부모가 한 것을 결실해 가지고 확장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소나무 씨면 소나무가 돼야지 미루나무가 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예요. 닮아야 됩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하지 못함)
(‘4대 심정권의 사랑의 실체가 천국간다’ 훈독)『…남자 여자가 화합해서 하늘나라의 잃어버린 가정을 찾아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대신입니다. 할아버지를 하나님 대신 모셔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50억 인류의 가정을 중심삼은 왕입니다. 그 아들딸은 미래의 왕과 같이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현재 가정을 대표한 왕과 같이 모시는 부모의 도리를 이어받아 천세 만세 그 도리를 남기고 가는 세계가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사대 심정권과 삼대 왕권을 완성한 가정의 이상이….』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지금 때가.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다 그렇게 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천지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그 전통을 이어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사위기대 심정권 일체권이에요.
그래,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을 하나님과 참부모를 통해서 계승, 상속 받아 가지고 결실해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마지막이에요. 그게 끝나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천사세계의 실수와 지금까지 그냥 축복받은…. 천사세계, 영계에서 축복받는 것은 없는데 축복을 다 해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총생축헌납도 천사세계를 대신해 생각해야 된다구요. 영계로부터, 아담시대로부터, 그 다음에 모든 지옥에 간 영이나 천상에 간 영이나 왕권을 이어받은 부모님 앞에 가정으로 모실 수 있는 지상의 가정이 되어야 자기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모든 탕감조건들이 해소되는 거예요.
요전에 10월 14일인가? 그때 부모님을 입적한 가정들의 왕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넘어가지를 못합니다. 그 기반 위에 이제 하나님을 해방만 하면 된다구요. 해방된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모든 전권의 주권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드려야 돼요. 누가? 입적한 아담 해와가 해야 돼요. 가정 천국 들어가 왕으로 모시는 그런 자리에서, 모든 탕감조건이 없어진 그 자리에서 참부모와 모든 세계의 수백 개 국가의 통일교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방시켜 드리는, 즉위를 시켜 드리는 식을 해야 됩니다. 그 식이 1월 13일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탕감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 천상세계의 나라와 아담 나라를 이루어 나가는 거라구요. 아담 나라의 주권시대는 앞으로 2010년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뤄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과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땅 위에 장자 왕권, 부모 왕권, 왕중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평화의 천국세계가 출발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천사세계도 총생축헌납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도 자기의 있는 모든 전부를 참부모 앞에 맡긴 거예요. 참부모가 환원시켜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것이에요.
아담 해와가 완성한 가정을 갖추지 못하고 그걸 다 잃어 버렸기 때문에 다시 갖추어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찾아 드림으로 해방권이 벌어져서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가정적 출발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이 입적된 가정, 천국에서 출발한 가정 아니에요? 그것을 갖다 맞추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말씀한 것은 저나라에 가보면 그 모든 조건을 전부 다 갖추었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은 아무 조건이 없어요. 이제 해방된 하나님과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이 세계 지상 위에서 천국이 이루어질 때까지, 2010년까지는 자기가 변명하고 항의하고 비판하고 그럴 수 있는 아무 조건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대표하던가 하늘땅을 대표하던가 자기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 못 서 있습니다.
하늘의 권한을 참부모가 상속받아야 자기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실체권에서 상속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는다구요. 저나라에 부모님과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 나라에 들어가면 중심을 여기 자기 가정 기준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어느 것에 걸리게 돼요. 저나라의 조상들이 다시금 재교육 받아야 돼요. 그때는 하나님이 해방된 자리에서, 참부모의 모든 권 아래 세계가 하나된 자리에서 여러분을 재차 교육해 가지고 실체권으로서 문을 열어줘야 된다구요. 문을 열어주더라도 천국 들어가는데는 조상의 편성이 필요해요. 1대, 2대, 3대…. 하늘의 모든 참부모의 승리권이 이루어지는 그때에 가 가지고 아담 1대로부터 수천 대 이것을 전부 다 배열해야 된다구요.
흥진군이 지금 그것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가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읽으라구. 『그래서 할아버지는 하나님과 같고 부모는 세계 가정의 왕이고 자기 자신은 천상과 지상의 왕권을 승계하는 미래의 왕입니다. 이것을 상속하는 왕이라구요. 이와 같은 3대 왕권이 결실되어야 할 것이 본연의 이상가정입니다. 부모권 복귀의 목적은 왕권 복귀요, 왕권 복귀의 목적은 황족권 복귀입니다. 그것이 사대 심정권이에요. 할아버지와 아버지, 자기 부부가 3대 왕권을 상징합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를 상징하고 자기의 부모는 현재를 상징하고 자기 부부는 미래를 상징합니다. 할아버지가 영계의 특권대사로서 자기의 집에 보내진 분이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말에 절대복종하는 가정은 번창합니다.』
그래, 가정에서 앞으로 노인들이 문제지요? 그래, 노인들 전부 다 뭐인가,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 양로원 같은 데가 있지요? 거기에 보낼 수 없어요. 그래, 한국에서 조상을 모시는 데 있어서 부모님이 돌아가면 3년을 부모의 무덤과 같이 살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런 것이 한국 백성이 선민 될 수 있는 조건이 돼 있다는 거예요. 또 여기 한국처럼 조상을 잘 모시는 데가 어디 있어요? 기독교는 반대했지만, 앞으로는 조상을 절대 모셔야 됩니다. 자, 읽으라구.
『원래 지상생활이 그냥 그대로 영계에 옮겨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중략)
3대 일체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3대가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과거의 왕입니다. 하나님 자리이니 영계를 대표한 하늘나라에서 파송한 특권대사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아담 해와는….』
그렇게 살다가 저나라에서 모시고 살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하나님을 모시려면 할아버지를 모셔야 돼요. 같이 모시는 거라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핏줄로 말미암아 연결돼요, 핏줄. 순결된 핏줄!
사랑도 진짜 사랑이라야 돼요. 거짓사랑을 가지고, 거짓생명을 가지고 핏줄을, 하늘의 혈통을 이을 수 없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 어머니 아버지의 몸 마음 전부 다 핏줄까지 격동시켜서 합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새끼 꼬듯이 꼬아지는 것이 풀어지지 않게 매듭 맺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아들딸의 자리라는 것은 둘로 꼬아 놓은 거예요. 갈라나온 것이 다음에 또 묶어 가지고 그와 같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 핏줄이 중요합니다. 알겠어요? 핏줄, 해봐요.「핏줄!」전부 오관이 핏줄에 매어 있어요. 사랑에 매어 있어요, 생명에 매어 있어요? 사랑은 지나갔어요. 부모들의 생명은 다 돌아갔다구요. 무엇에 매어 있느냐? 핏줄에 매어 있어요. 핏줄은 과거도 연결되어 있고, 현재도 연결되어 있고, 미래도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의 여러분의 세포에는 아담 세포도 다 들어와 있다구요. 어느 누구나, 수천 대의 흑인 백인 조상의 모든 것이 40백조 이상이나 되는 세포 가운데 전부 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인 씨와 마찬가지예요. 나라는 것은 모든 선조들의 핏줄을 연결시킨 사랑의 결실체라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 죽게 된다면 조상이 빈 거와 마찬가지로 천국에 있는 모든 사람이 죽어 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군대가 만 명 집합해야 될 텐데 9천9백99명이면 안 된다는 거예요. 행사를 못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그러한 심정권을 여러분이 연이을 수 있기 위해서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해서 생각해야 돼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대신해요. 구약시대는 제물을 통하던 만물시대예요. 그 다음에 신약시대는 약혼시대예요. 약혼을 했지만 약혼만 했지 결혼은 못 했어요. 성약시대는 결혼시대라구요. 그것이 하나예요. 몇천년 동안….
그렇기 때문에 제물도 만물…. 만물은 천사장 권이에요, 천사장권. 천사장이 만물세계를 지배했어요. 물질을 지배하고 있다구요. 사탄세계의 땅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까지 갖고 있어요. 이것을 넘어서기 전에는 하늘나라의 약혼권이 안 생겨납니다. 그것을 넘어서 가지고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돼요. 과거 물질, 그 다음에 아들에 대한 것을 넘어서야 돼요. 하나님이 아들 때문에 걸려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 다음은 결혼 때문에, 사랑 때문에 걸려 있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탕감하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 그 다음은 뭐라구요? 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에 있어서 부모님까지도 오늘날 신부 된 기독교와 아들딸 되는 세계, 하늘땅의 국가들이 추방해 버렸어요.
40년 동안 3대에 걸쳐 저끄러진 천상세계·지상세계의 모든 것을 아담 완성할 수 있는 그분은 청산해야 돼요. 1대에 해야 돼요. 모세가 몇 세에 이스라엘 나라를 출발했어요? 80세예요, 80세. 80세까지 다 마쳐야 된다구요. 선생님 말씀 가운데 나오지요? 말씀 가운데는 1920년 2차대전 이후에서부터 2000년까지 총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가 역사적으로 제일 복잡한 시대입니다. 1차, 2차, 3차대전이 다 걸려 있어요. 사상적인 것까지….
그래, 여기서 개인 가정 파탄, 종족 파탄, 민족·국가·세계·천주 가정 파탄이 다 벌어졌어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요? 친족상간 관계라는 것이 어디 있어요? 친족상간 관계가 뭔지 알아요? 어머니를 놓고 딸하고 아버지가 같이 자는 거예요. 지금 미국은 그러고 있어요. 할아버지가 자기 며느리하고 같이 자고 관계를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왜 있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있어야 되느냐?
예수님이 자리를 잡았다면 그런 관계를 전부 다 벗겨 주어야 돼요. 전부 다 엉클어져 있는 것을 벗겨 주어야 돼요. 그러한 모든 내용을 거쳐 가지고 만든 것이 성주예요, 성주. 알겠어요? 그런 일을 청산해야 돼요. 심판해야 된다구.
예수님도 핏줄을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어디서부터 돌이켜야 되겠어요? 할머니부터 해야 되겠어요, 왕으로부터 해야 되겠어요? 돌아서려면 예수가 난 데로 돌아서야지요? 인류의 맨 마지막이에요. 돌아서면 뒤집어 놔야 됩니다. 깔고 올라가야 되겠어요, 밀고 올라가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전부가 뒤넘이쳐야 돼요. 세계가 그러한 한 점에 반영체가 다 돼야 됩니다.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면 이것은 핵을 따라서 풀려 나가는 거예요. 상현이 하현이 되어서 하현이 상현으로 올라갈 때는 하현은 자동적으로 따라가야 된다구요. 주체 앞에 대응되게 되면 하나될 수 있게 돼 있다구. 핵을 해결해야 돼요. 핵은 누가 해야 돼요? 예수님 가정에서 해야 됩니다.
천상에는 할아버지 가정들이 걸려 있고, 왕의 가정이 걸려 있어요. 자기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의 가정도 걸려 있고, 자손들의 가정도 걸려 있어요. 전부 다 완전히 탕감할 수 없어요. 국가만 가지고 안 돼요. 세계를 전부 다 벗겨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늘땅을 중심삼고 총탕감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총탕감을 해 가지고 통일하는 그런 식을 다 했다구요. 다 했나 안 했나 보라구요. 얼마나 선포식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 있는 동안 많이 할수록 좋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그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그런 조건을 세우기에 하지 그냥 못 해요. 여러분이 언제 탕감조건을 세우기나 했어요? 생각이나 했어요? 부모가 천지를 걸고 그런 조건을 세웠는데 그 부모가 없는 가운데서 절대신앙의 왕이요, 절대신앙의 가정이요, 절대신앙의 형님 자리라고 하기 위해서는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보다 더 나은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창조한 것을 다 파괴했지요? 그것보다 나은 자리에서 나는 결심해서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복귀과정을 오랜 시간을 거쳐 탕감해 나왔지만, 나는 이미 알았으니 안 자체를 한꺼번에 탕감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해방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이론적으로 모든 것이 다 풀려 나갑니다. 어디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맞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그래요. 총생축은 3시대의 총생축을 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천사장 세계도 해줘야 된다구요. 천사장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세상도 몰라 가지고…. 조건으로라도 하라고는 했지만, 그것은 조건이 아니에요. 늦었으면 늦은 것만큼 여러분 자신들이 늦었지, 선생님은 늦지 않았어요. 세도 누적되어 가지고 이자가 붙지요?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서운 일이에요, 그게.
딛고 서 있는 땅이 자기 땅이라고 집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이…. 아담 해와에게 집이 있었어요? 세상에, 놀음 놀이가 아니에요. 무슨 생각하는 놀음이 아니에요. 넘어가야 돼요. 밟고 넘어 가야 됩니다. 장애물 경기와 마찬가지로 의자를 놓았으면 의자를, 테이블이면 테이블을 이렇게 타고 넘어 가야 돼요. 걸려서 넘어지면 무효가 되는 거예요.
총생축헌납도 못 해 놓고 뭐 여편네, 무슨 아들딸? 그게 무슨 아들딸이에요? 무슨 여편네예요? 나라 없는데 무슨 천국에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 아들딸 학비가 문제예요? 아들딸을 잡아 제사해야 되고 여편네를 잡아 제사해야 돼요. 여편네를 잡아 제사를 드려야 됩니다.
예수님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왔어요.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아들을 쳐죽이고 나중에는 해와까지 제물 삼아 고생시키잖아요? 3대를 현재까지 고생을 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편네는 뭐냐 하면, 성약시대를 이어 받을 수 있는 약혼 단계에서 결혼 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아기를 가질 수 있는 단계에 넘어가야 할 자기의 소유물인데, 그것을 탕감해야 돼요. 전부 다 일체적 탕감을 받아야 된다구. 알겠어요?
자기 옛날에 3대가 신던 신바닥까지도 남기지 말고, 그 무덤 땅까지도 전부 다 헌납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몇이 묻혔지요? 예수님도 뼈 가지고 싸웠지요? 모세도 뼈 가지고 싸웠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무덤에 가 가지고 싸웠어요. 무덤 땅이 자기가 누울 자리가 못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어도 선민권에 가서 묻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맞는 말 같아요, 지금까지 처음 듣는 말이라서 안 맞는 말 같아요? 어때요?「맞는 말씀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청산해야 된다구요. 역적이 되어 가지고 나라에 빚졌으면 말이에요, 그 역대 12대면 12대 이상까지도 소유권이 전부 다 걸린다는 거예요. 아담가정 한번 타락함으로 우주 천주가 걸려 버렸지요? 엄청난 문제에 걸려 버렸어요. 책임자가 걸리면 그 나라가 걸려 넘어가지요? 선생님이 걸리면 통일교회는 하늘땅에 다 걸려요.
적당히 누구 마음을 맞추어 주고 갈 길이 아니에요. 가는 길은 딱 정해졌으니 싫어도 가야 되고 좋아도 가야 됩니다. 싫은 것은 평형을 중심삼아서 사인 커브의 낮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게 없으면 안 돼요. 없으면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올라간다는 것은, 골짜기가 없으면 올라갈 길이 있어요?「없습니다.」올라가려면 골짜기를 지나가야 됩니다. 골짜기 지나가기를 제일 싫어하는 녀석은 올라가지 못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대등한 가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취소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취소하려면 이걸 갖다 맞추어야 평지가 되는 거라구요. 1대, 2대의 탕감이 실체 탕감이에요. 선생님에게서는 조건이 아니에요. 조건을 하늘땅에 걸고 중간에 들어가는 거예요. 잘못하면 사방이 다 뼈다귀까지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여기 어머니 가 계시지만 어머니는 그런 것을 몰라요.
죽으면서도 선생님은 앞뒤를 붙들고 상하를 붙들고 가야 돼요. 나를 끌고 가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그리워하던 것처럼 모든 사람들이 부모를 그렇게 붙들고 가야 된다구요. 전체 주관성을 전도한 아담이 해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어머님은 모른다고 해서 왜 하지 않느냐고…. 그것도 안팎으로 내적 고통, 외적 고통을 합하여 넘어가야 됩니다.
가시가 있으면 자기가 뼈를 해서 포와 같이 살을, 가죽을 덮어 줘 가지고 한 고개를 넘고 두 고개를 넘고 데리고 가 가지고 못 넘으면 다음 고개까지도 넘겨줘야 된다구요. 그게 탕감길이에요. 거기에 무슨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다른 여자가 있더라도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이제 다 지나왔어요. 다 넘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부모님의 사정에 대한 심정권을 죽어 저나라에 가서도 몰라요. 그런 빚진 자리에서 해방의 요소를 받았지만, 그 근원을 모릅니다. 아담 해와 아들딸을 하나님이 지었는데 거기에 아담 해와 몸의 구성원이 될 수 있는 구조적인 모든 원소들이 말이에요, 땅의 어디서 굴러 온 것을 모른다구요. 그걸 알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영계도 그래요. 근원을 몰라요. 상헌 씨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겠다고. 어떠한 분이라는 것은 알지만…. 자기가 눈이 눈을 볼 수 있어요?「없습니다.」입이 자기에 대해서 말을 할 수 있어요? 입이 먼저 생각을 통해 가지고 말하지, 입이 그냥 생각도 없이 말할 수 없어요. 모두는 상대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안다는 것은 뭐냐? 완전히 주기 전에는 몰라요. 모르는 것을 소유할 수 없어요. 내 것이 될 수 없어요. 알고 그것만큼 될 수 있게끔 동에 있으면 서에 갖다가 맞추어야 관계가 맺어져요. 그렇지 않으면 이념은 있지만 말이에요, 관계라는 것은 맺어지지 않아요. 관계는 반드시 수수작용, 상대적 상대기대라는 말이 있지요? 수수작용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수수작용에서 시작해도 완성하는 것이 아니에요. 소생·장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유아시대로부터 사춘기시대로부터 결혼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결혼을 하고야 ‘아, 이렇게 필요했구만. 아, 저 사람이 없으면 남자도 없어지는 것이구만.’ 하고 안다는 거예요. 얼마나 귀한 거예요? 여자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구조적으로 아기를 위해서 젖이 생겼고 궁둥이가 생겼어요. 또 얼굴은 자기를 위해서 생겼느냐? 아무것도 없어요. 여자에 소용되는 가치가 없어요. 그리고 자궁 집이 있지요? 그것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그 몸뚱이가 조상을 위한 것이고 현재 자기를 위한 것이고 미래를 위한 보장 장치예요. 보관장치예요.
그래, 내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저렇게 수고하는 하늘땅을 품고, 알을 품고 깨기 위한 모양으로 났으니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아들딸을 안고 젖을 먹여줘야 되겠다고, 이렇게 해 가지고 아기들을 키워 사랑을 받게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여자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아기를 낳아 젖먹이고 고생을 하고 똥을 치우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것입니다.
남편은 그걸 전부 다 축복해줘야 돼요. 하늘나라의 자기 가문의 전통을 옮겨 줘야 돼요. 맡긴다고 약속을 해 가지고…. 그렇다고 거기서 여왕의 자리가 아니라 가정의 왕의 자리에 있어서 아기를 품어야 황족권내의 핏줄이 연결된다고 본다구요. 함부로 대할 수 있는 여편네예요?
황선조!「예.」아기가 뭐 8개월 째 됐다며?「예.」하나님이 주인이 못 된 8단계의 주인이 된다는 생각을 해 봤어? 복중에 들어간 아기, 해와의 뱃속의 밴 아기가 누구 아기예요? 사탄의 역사가 들어갔어요. 얼마나 기가 차요? 칼로 배를 째 빼버리고 그 자궁까지 빼버리고 싶은 거예요. 더럽힌 것 전부 다 빼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언제 하나님이 임신하면서부터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 안 할 수 없는 주인의 자리에 서 봤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배치지요? 집안이 아니에요. 동네 몇천만 리라도 만나지 못할 끝에 갖다가 버리고 싶은 거예요. 그것을 찾아서 어느 한때에 이룰 수 있을 창조의 8단계의 사랑을 얼마나 고대했겠느냐 이거예요. 인류는 그 목적을 달성시키기 위한 간곡한 실체로서 살아야 할 텐데 모르고 다 흘러갔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수천 수만 번 약혼했다가 결혼할 밤에 한 이불에서 차고 나간 거와 마찬가지예요. 다른 사랑의 인연을 맞아 가지고 결혼 날 첫날밤에 자기 진짜 남편을 죽이고 가고 싶은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남편이 위에 있으니 할 수 없어요. 자기가 물러가야지요. 그런 소망을 자기가 밟아 치울 수 없기 때문에 사탄에게 가지, 밟아 치울 수 있으면 자기 국가 이상의 하늘나라 이상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참부모고 뭐고 하나님까지도 타고 넘는다는 거예요. 심각해요?「예.」
그런 것을 다 아는 사람이 옆에 자기 여편네보다 미인이 있다고 그 남자 막대기가 서요? 서면 면도칼로 도막내야, 도려내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런 역사를 거치고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이런 것을 다 가르쳐 주고 가는 거예요. 다 알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알겠어요?「예.」
그 공약의 모든 것을 저끄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을 해방한다는 자리에 아담이 나설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의 소원 길에 줄을 내가 매겠다고 생각 안 해요. 하나님이 다 매주고 불만 붙이라는 거지요. 불만 붙이는 일을 내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때, 그 자리에서 자기가 왕을 해먹겠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는 왕이라는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뼈와 살을 녹여 가지고 고기밥을 해도 한이 안 풀려요. 그게 뭐인가? 역모한 그 일족을 뭐라고? 3족을 멸하고 7족을 멸한다고 그러지요. 7족을 멸해야 되는 거예요. 7대를 멸하는 거예요. 씨알마저 없애라는 거예요. 그게 7대 복귀예요. 한국이 제일 무서운 나라예요. 역모라는 것이 전부 다 동네에서 잘났으면 대통령 남겨놓고 대통령 해 먹겠다고 하는 것이 역모 아니에요? 그렇지요?
요전에 부시하고 고어하고 싸우는데 누가 진짜예요? 부시도 진짜가 아니고 그 다음엔 고어도 진짜가 아니에요. 형제예요. 서로가 해 먹겠다고 싸워요. 잘들 하는구만.
그렇지만 전통의 역사가 누가 역사적이냐 이거예요. 선거도 해마다 달리하고 보고를 ‘아이고, 야당이 그랬으니, 우리 여당이 그랬으니 야당은 여당 반대의 보고를 내놓고 선거를 생각한다.’ 이러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잖아요? 역사를 안고 뒤넘이쳐야 된다구. 역사가 있는데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제거 당하는 거예요. 또 시대에 대해서 헌법이 있어요. 나라의 법이 있는 거예요.
역사를 보존할 수 있는 법이 있고 가정적 윤리가 있다구요. 전통적 윤리가 있고 그 시대에 있어서의 풍조에 따라 가지고 세계와 연결 맺기 위해서는 자기 울타리, 쇄국주의 국가가 아니에요. 세계 개방시대라고 그러지요? 세계 개방시대인데, 세계만이 아니에요. 하늘땅, 자기 부모로부터 역대의 모든 조상이 개방되는 거예요. 조상이 바꿔쳐져요. 그렇지요? 천지개벽이 벌어진다구요.
개방권을 이루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와서 천주를 전부 다 개방하는 거예요. 거기서 가정을 만들고 종족을 만들고 국가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는 죽겠다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여기서 가정이 반대 안 한 가정은 손 들어 봐요. 반대한 가정, 부모들이라든가 이웃 동네에서 자기가 통일교회 간다고 반대 받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반대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들어야 돼요. 그 케이스에 안 들어가면 안 됩니다. 거기에 주저앉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주저앉았다가는 천년 한이 돼요. 내리라구요. 통일교회 전부 다 여기 과거를 보게 되면 서울대학 나왔다고 꼬리를 젓던 이들은 다 도망갔어요. 교회 사기 쳐먹고 도망갔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찌꺼기들만 남았어요, 찌꺼기들. 갈 때가 없어 가지고 밥벌이 못 한 패들이에요, 전부 다. 그것을 세계에 어떠한 후손보다 훌륭하게 만들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님의 역사 아니에요? 왕자가 되라고, 똥구더기 판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마비되고 죽어서 거동을 못 하는 것을 잡아다 주사를 주고 키워 가지고 하나님의 왕자요, 타락하지 않은 이상적 대왕 후계자들을 만들겠다고? 이건 미친 놀음이에요, 미친 놀음.
아침 햇빛 밝은 빛을 더듬고 더듬어 봉사 이상, 귀머거리 이상 놀음하고 나오는데 하나님이 다 가르쳐 줘요? 보여 줘요? 더듬고 별의별 짓 하면서 홀로예요, 홀로. 그것을 가려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알고 보니, 자기가 천국 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상 같으면 도망가 버렸지요. 천하가 다 달려 있어요. 하늘부모가 자기 일생의 행동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한 발짝만 잘못하면 지옥으로 떨어지고 한 발짝만 잘하면 저세계로 가요. 하나님 자신이 지옥에 떨어졌다 천국에 들어왔다, 삼팔선을 몇백 리 놓고 한순간에 넘어갔다 넘어왔다 하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 자기가 뭐 거기에서 힘주고 무엇 하고…. 왕의 직계 자녀라면 천신만고라도 가야지요. 죽어서도 가야 할 길인데 살 동안에 죽어서 갔다는 조건을 세우고 가야 된다구요. 죽을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사탄이 다 양보할 것 같아요? 편안히 이불 쓰고 자고 일어나서 잘먹고는 ‘야, 사탄아!’ 그러면 사탄이가 인사할 것 같아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허재비 중의 허재비로 살았다는 부끄러움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머리를 들고 오관을 가지고 천하를 돌이켜 볼 수 없는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눈 가지고 뭘 했고, 귀 가지고 뭘 들었고, 입 가지고 무슨 말을 했고, 코 가지고 무슨 냄새를 맡았어요? 손 가지고 무엇을 만져 봤어요? 부모인 하늘의 몸뚱이는 가시 통을 거꾸로 쓰고 있는데. 전부 180도 반대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게 자기 아버지예요. 아버지를 놓고 갈 수 없어요. 천국은 혼자 못 가요. 도망을 어디 가요? 죽는 것이 낫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죽지 않기 때문에 죽은 아들딸의 한을 자기가 책임지고 그것까지 풀려고 하니까 사탄을 대해서 더 열심히 해야 된다는 거예요. 너 이녀석,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 한 그 역사를 용서할 수 있으려면 깨끗이 맨 최후의 자리에 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 때 없는, 그림자도 없게끔 되어서 분하고 원통한 마음이 순식간에 전부 다 없어지는 것을 볼 때 통쾌하다고 할 수 있는 거기서부터 뒤로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풀 길이 없어요.
그런 탕감의 역사를 앞길에 놓고 그런 세계의 산을 넘어야 돼요. 산 넘어갈 것이 없으니 케이블카를 만들고 땅에서 에베레스트 산정까지 엘리베이터를 놓고 버튼만 누르면 한꺼번에 순식간에 올라갈 수 있게 다 만들었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그것을 이용해 먹고 팔아먹어요? 자기 육신 고깃덩이, 자기 일족을 살리려고 했어요? 선생님은 그것 못 해요.
총탕감헌납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이번에 전부 안 하면 강제로라도 후려갈겨요. 몇 번 안 하면 아예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내가 이번도 그래요. 이번에도 재촉을 내가 안 해요. 가만 내버려둬요. 얘기를 다 했다구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렇다고 통일교회 축복받아 같이 입적했다고 해서 다 입적되느냐? 조건의 조건도 안 될 텐데, 미치지 못해요. 울타리를 대해서 하늘나라에서 방향을 못 가져요. 뒤로 돌아서 가지고 자기 출발했던 데로 다시 돌아서야 돼요. 쫓겨난 아담 해와는 사탄 이상 좋은 일을 하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옛날에 더듬어 가지고 찾던 몇십 배의 고생을 하더라도 다시 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왔다 나간 사람들은 말이에요, 암만 들어오고 싶어도 못 들어와요. 어디 가 설 데가 없어요. 옛날에 자기가 가르쳐 주고 밤을 새워 가지고 욕하던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이 되고 할아버지 몇십 대 조상이 되어 있어요. 그 꼴래미에 가 서서 전부 다 제자들 밑을 씻어주고 종이 되는 놀음 과정을 거쳐야 돼요. 싫더라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못 들어와요.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거예요. 영계가 똑같이 돼 있어요.
자기들이 거기서 통일교회 망하기를 얼마나 바랐겠어요?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 잘 되기를 바랐겠어요, 못 되기를 바랐겠어요?「못 되기를 바랐겠죠.」응?「나갔는데 못 되기를 바라지요.」임자는? 선생님 잘 되기를 바랐어요?「이미 잘되시고 성공하셨잖아요.」바랐지? 믿음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증거’라고 했는데, 보지 못한 증거가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믿음 가지고는 구원을 못 받아요.
참사랑을 했다는 것은 뭐냐? 몸 마음을 다 살라 가지고, 내 가치를 합해 가지고 내 가치보다 이만큼 낫다면 전부 불살라서 몽땅 다 주겠습니다 한 거예요. 요만큼도 삭감해 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책임자가 엄격해야 돼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러면 구멍이 뻥 뚫어진다구요. 책임자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총장님도 그런 것을 알아야 돼.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 선포한 거기에 절대복종할 줄 알아야 돼요. 생각 가운데 복종하는 것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는 철두철미합니다. 아들딸이라도 암만 세상으로 보게 되면…. 어머니는 말이에요, 누구는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에미는 그래야 돼요. 자기 복중에서 낳아 가지고 완성 못 시킨 것에 대해 애착심을 갖고 위하는 마음을 끝까지 가져야 되는 거예요.
지옥가게 되면 지옥 문을 누가 열어주느냐 하면 어머니가 열어줘야 돼요. 어머니가 못 하면 아버지가 열어줘야 돼요. 어머니가 지옥 들어갈 것 같으면 말이에요. 그것을 못 하면 영원히 아버지 자리가 남지를 않아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지옥 가는데 문을 열어 준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곁길로 가면 그 사람은 그 기준 이상에 안 올라가요. 너는 그 법을 밟고 올라가라고 한다구요. 열어주더라도 누가 열어주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한 단계 한 단계 열어주는 거예요. 열어주는데는 자기가 직접 할 수 없으니 천사장을 대신 시키고 종주들을 시켜서 교회 목사를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목사들이 사리 사욕을 취해요? 저나라에 거꾸로 꿰매 달려요. 모가지를 걸고 꿰매 달려 있다는 거예요.
책임 소행을 적당히 해서 밟고 넘어가요? 내가 무슨 책임을 몇 대 했다면 거기에 물어봐야 돼요. ‘야, 너 신문사야? 하늘나라의 신문사면 이런 이런 책임 했어?’ 하고 말이에요. 저기 김찬균이 있구만. 부사장 자리 잘해 먹었지. 책임 안 지고 해먹겠다고 생각했어요.
실지로 못 했으면 조건적인 그런 것을 만들어 놓고라도 세워 나오는 거예요. 조건이 무서운 거예요. 이런 조건을 만들겠다면 인정받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총생축 뭐라고?「헌납이요.」헌납이에요. 그 똥구더기 돈이 필요해서 그러지 않아요. 나 그 돈 한푼도 안 써요. 여러분 아들딸을 먹여 살리고 교육하고 천하에 편리할 수 있게끔 도와주려고 하는데, 그 몇십 배 도와주려고 생각했는데…. 전부 다 땅도 팔고 집을 팔더라도, 자기 몸뚱이든 뭐든 걸레 짜박지라도 팔아서 하나도 없는데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래요. 언제나 선생님이 지갑에 돈이 있으면 사흘도 못 가요. 내가 집도 사주고 나라까지 만들어 주고 싶은데 불쌍한 거지같이 있으면 말이에요, 지갑에 있는 돈 가지고 점심 먹어요? 점심은 못 먹더라도 다 도와주려고 합니다.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런 부모 앞에 효도를 어떻게 할 거예요? 효도 안 해도 괜찮아요. 여러분 아들딸한테 효도하라는 말을 못 해요. 그 나라가 망해요. 이미 망해서 없다는 거예요. 망한다는 것을 알고 내가 살아 꿈틀거릴 수 있고 자식 앞에 밥을 먹고 ‘야’ 하고 이름을 불러요?
그런 패들의 아들딸들은 전부 다 이름 부를 수 없게끔 사탄의 제물이 되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부흥사의 아들들이 패륜적 패들이 돼요. 미련을 갖지 않는 것이 도리어 낫다는 것입니다.
이런 선생님의 신앙관, 가야 할 전통적인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법원에 세워 놓으면 달려서 천리 밖에서라도 오겠어요? 여기 전부 다 가죽을 씌워 놓고 자기 몸뚱이가 밟고 지나가야 되는데 그 아래에는 천만 가지의 가시 침이 나 있다구요. 우물우물 하지 말고 후닥닥 해 버리라는 것이에요. 알겠어요? 그 전에 춤추다가는 틀림없이 못 자국에 피나는 자리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제사를 천년 하나요, 순식간에 하나요?「순식간에 합니다.」제사 시간이 길면 길수록 사고가 나요. 이번에 13일날 행사를 길게 해야 되겠어요, 짧게 해야 되겠어요?「짧게 하셔야 됩니다.」그래, 책임은 내가 지는 거예요, 조건만 세우고. 그 말이 무서운 얘기예요.
이제 세계의 모든 왕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가 백성, 최고의 나라 지도하는 교육이 12월에 다 끝난다구요. 오늘이 며칠인가? 27일인가요, 26일인가요?「27일입니다.」27일이니까 나흘 남았구만. 나흘만 되거든 선생님 말한 대로 다 끝나야 돼요. 자기 나라의 사정이 있어서 못 한 것은 뭐 자기들이 못 했지요. 그 경비까지도 다 계산해서 지불했어요. 경비를 대해서 안 한 나라의 것은 다른 데 돌려쓰지 말라 이거예요. 하늘에 전부 다 돌렸다가 목적 소관에 쓰지 않고 자기가 돌려쓰면 도적이에요.
요전에 얼마 얼마 모아 가지고 뭘 한다고 그랬지요?「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아, 엔 지 오말고, 돈 어디 어디 얼마 모금한다고?「앞으로요?」지금도 곽회장에 대해서 얼마 받고 대회 할 것을 전부 절약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 하는 것을 준비하라는 얘기를 하지 않았어요?「예.」선생님에 통하지 않아요. 예산 편성해서 한푼이라도 남으면 보고하고 돌려두었다가 딴 것에 돌려쓰면 국가 재산 횡령이에요, 횡령. 그 돈을 무엇에 쓸 줄 알아요? 한푼을 선생님은 그 이상의 것으로 썼는데, 거기서 쩔쩔매고 있는데 자기 아래에 어디 구덩이를 메우려고 이웃동네의 산을 파요?
임자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쓰라고 주었으니 이런 것이야 괜찮겠지.’ 그걸 쓰면 문제가 걸려요. 상·중·하, 상에 쓸 것을 중에 써도 안 돼요. 상 대신 할 수 있어야 되고 중을 하 것에 쓰려면 ‘하를 대신한 이상의 자리에 씁니다. 그것은 뭐 보고하지 않아도 상이 원하고 중 대신 중심가정이 원하고 부모님이 원하는 것이다’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함부로 돈을 쓸 수 없어요. 점심 한끼 마음대로 못 써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고급 중국집 음식도 안 먹는 거예요. 제일 무난한 것이 맥도널드 패스트푸드(fast food)라구요. 이건 2시간 이상이 걸리는데 여기는 15분이 걸려요. 눈뜨고 손해나는 놀음은 못 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어디 가서 대회를 해도 위 자리부터 내려가지를 않아요. 저 꼬리부터 올라가서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그런 습관이 돼 있어요. 어디 가든지 청평을 가더라도 대중 가운데 서지 위에 서지 않으려고 그런다구. 습관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을 좋아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어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내가 가는데 따라왔고 내가 하려는 것을 도와주고 그런 거라구. 그것이 나 때문에 도와줬다고 생각 안 해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도와줬지, 나라 세계가 없는데 도움 받은 것은 빚이에요. 저 나라에 가서 천년 만년 탕감해야 돼요. 알겠어요?
왜 이런 얘기를 해주느냐 하면, 여러분 생활 이면에 반경을 그리던가 직경을 그리더라도 그 배후가 어디에 관계를 맺어야 하느냐 하면 선생님보다는 하나님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야 돼요. 선생님도 하나님이 원인적이면 결과적 존재예요. 결과에서는 수확했지 뿌리지를 못해요. 수확을 해서 창고에 넣을 뿐이지, 뿌리는 것은 주인의 손에 의해 가지고 뿌려야 되는 거예요. 주인의 손을 거치지 않았어요, 아직까지.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뭐 했다 하더라도 거두어 가지고 심지를 못해요. 심으려면 나라 위에 심어야지요. 그렇지요? 쭉정이라도 말라죽지 않았으면 그 원인적 소나무면 소나무 대가 나 가지고 하늘의 씨라도 남기기 위해 여러분을 축복해 주고 하나님을 해방시킨다는 식을 해준 거라구요. 그 씨라도 옛날보다 낫다는 거예요. 구약시대보다 낫고, 신약시대보다 낫고, 성약시대에 소망하던 거기를 넘어왔으면 새로운 씨를 거두었다 심을 수 있는 때가 되어야 되는데 안 됐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가정적 씨를 심어야 된다는 말을 하지요? 어디에서? 그림자 없는 데서 하나님의 전체 소원의 삶의 내용으로서, 그 핵으로서 품고 ‘너는 나 대신 낳아 달라’고 전부 다 재산 명목을 대신한 씨로서 심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소망이 없으면 또 그 밭에다 그런 씨를 받아요. 그 자리를 찾기 위해서 더 정성들여 가지고 큰 씨를, 큰 밭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 종교권의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씨를 뿌려 봤나요? 뿌려 봤어요, 안 뿌려 봤어요? 선생님은 천신만고 바라고 있어요. 그러려니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자유 천지의 어디든지 내가 소원하는 열매와 같은 것이 이 세상 생각하는 한계선을 넘어서 무한대의 천주까지 확대되고, 내가 풀지 못한 소망을 거기에서 푸는 씨들이, 아들딸들이 팽창해 가지고 방대한 천국, 제2의 천국을 복귀한 사람들이 소원해 가지고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의 한을 품었던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겠다는 천주의 국민, 세계인들의 합한 소원이 아니겠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하늘에 지옥의 원성의 소리를 들려주지 않고 영원히 없었던 것으로 잊어버릴 수 있게끔 우리가 그 소리를 듣고 막아 치워 가지고 점점점 높은 자리로 해방해 나가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똥구더기 같은 자기가 여편네를 생각하고 아들딸, 구더기 새끼보다 더러운 몸뚱이를 생각해요? 뭐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뜻을 이용하려고 그래? 이놈의 벼락을 맞을 간나 자식들! 점점 심각해지니, 이만 하자구요.
손대오!「예.」손을 대지 말라 그 말 아니야? 손대라는 거야, 손대지 말라는 거야? 신문사의 곯은 것은 배를 째고 잘라 버려. 저 사람이 자기 고집을 절대 양보 안 하려고 그래요. 생긴 것이 그래요. 면도칼은 뒤집어 놓아도 뭘 자를 수 있어요. 면도칼 바로 잡아 가지고 짝 하면 직선이 그어져야지, 꼬불꼬불 그어지는 것은 싫어해요. 잘하겠다고 하다 자기 정도를 지나 가지고 망했어요.
자기가 새로이 일주일 동안 금식 기도를 해야 돼. 일주일이 아니야. 7년의 한을 품고 조상들과 타협하고, ‘어디로 가야 되겠소?’ 조상들을 불러 놓고 회합을 해 가지고 ‘이렇게 갈 텐데 후원하겠소?’ 해야 된다구. 3시대의 후원을 받아야 할 텐데 하나님은 후원을 못 해. 선한 조상들을 부르면 올 수 있는 주체적 심정권 위에 서야 동원될 수 있는 거야. 이제부터는 동원될 수 있는 거예요. 혼자 일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예.」
성약시대가 왔으면 구약시대의 영, 신약시대의 영을 불러낼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전부 다 입적까지 했으니…. 왕의 아들딸이 났다가 석 달 살다가 죽어도 왕의 아들딸이지요? 그 무덤을 아무나 파게 해서 여우 밥을 만들 수 있어요? 왕손과 같이 보호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철모르게 죽은 아들이 되겠느냐, 철 들고 죽은 무덤을 남기고 가겠느냐? 문제예요. 철들고 간 그 무덤을 중심삼아 가지고 찾아와서 그 나라의 애국자들이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돼요. 땅 위에 그런 위로의 실체라도 되어 보겠다고 그래야 된다구. 눈물 흘리고 한번 가고 두번 가고 백번 간 사람들이 나라를 찾아 본연의 나라를 복귀해 드리게 될 때에 어떤 왕자님의 은덕으로 이랬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이름을 부활시켜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연대관계가 있어요, 연대관계. 알겠어요? 연체(聯體)라는 것을 알지요? 대한민국의 백성이 외국에 가서 잘못하면 대한민국이 걸려 들어갑니다. 안 그래요?
문 총재가 요전에 코디악에 가 가지고 새먼(salmon;연어) 다섯 마리 잡을 것을 열 마리 잡았다고 그랬는데, 그거 열 마리 잡았나요? 배에 두 사람이 타면 열 마리 잡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인원을 데리고 가 가지고 둘이 해야…. 지금까지 그렇게 잡았어요. 내 몫 잡은 다음에 네 몫까지 잡아 주려고 밑밥 해서 둘이 했으니까 그 수를 헤아려서 했는데, 이놈들이 따라 다니면서 지켰어요. 그때 박구배는 신문에 날 게 뭐냐고 그랬어요. 세상을 모르고, 틀림없이 신문에 나니까 절충하라고 워싱턴 타임스까지 연락해서 할 수 있게끔 전화도 해주었는데 자신 있다고 하더니 떨꺼덕 걸렸어요. 세상을 그렇게 몰라요.
사탄세계가 얼마나 예민한데 그래요? 내가 길가에서 오줌쌌다고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신문 나겠나요, 안 나겠나요? 교통순경 앞에 잡혀 가지고 겁이 나 오줌을 쌌다고 하면 특집기사를 세계 언론계가 눈이 붉어져서 쓰겠어요, 안 쓰겠어요? 아, 얘기해 봐요.「쓰겠습니다.」황선조, 유종관이 오줌 똥쌌다는 것 가지고 찾아오기나 할 것 같아?「안 납니다, 저희들은.」(웃음) 아, 난다고 생각하라구. 그만큼 유명해져야지.
그래, 어디를 가나 사방에 눈이 있어야 됩니다. 발톱 끝에도 눈이 있어야 돼요. 가는 곳 오는 것에 전부 신경을 써야 돼요. 대한민국에 오려면 세상 같으면 정보처에 물어보고 전부 다 이래야 되지만 나는 영적인 기준에서 내 마음에 훅 날아가느냐 안 날아가느냐를 바로 알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 이리 가려니 이리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편안치 않다는 것을 예상하고 다 오는 거예요.
나쁘다고 해서 갈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전쟁마당에 명장이면 협곡 저쪽에 가 가지고 기다리는 복병들을 처리할 수 있는 배포를 갖고 가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한 사람이 천 명을 담당할 수 있게끔. 선생님이 그래요. 밤이나 낮이나 이것 하는 것은 한때 써먹으려고 군사 훈련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써먹었나, 못 써먹었나? 통반격파가 벌써 몇 년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선생님!’ 하던 선생님의 그 얼굴이 여우 얼굴 할 때가 있고, 늑대 얼굴 할 때가 있고, 사자 얼굴 할 때가 있고, 그 다음에 사자의 주인, 종 주인, 그 다음은 서자 주인, 양자 주인, 진짜 주인 얼굴 할 때가 있어요. 주인의 아들, 주인이라도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 천태만상의 쓴 그것을 자기들 기준에서 믿었지, 하늘이 바라는 기준에서 믿지 못하는 거예요. 나 자신도 그래요. 큰소리하기에는 미치지 못해요. 습관이 돼 있어요. 자랑을 못 합니다.
그래, 요즘에 내가 죄인 중의 죄인이에요. 세상에 이 뒤를 이렇게 전부 다 캄캄한 밤 무리를 모아 놓고, 서치라이트를 장치해 밝게 해줘 가지고 야간 축구 운동한다 그거예요. 야간 축구하는데 햇빛이 있어요?「없습니다.」뭘 해야 돼요? 가짜 장치를 해 놓고 해야 돼요. 천사들이 대신하고 영계가 대신해 가지고 빛을 발사하면 선생님 하나가 반사시켜서 하나님의 모든 주변 환경을 밝게 해 가지고 그곳에서 식을 올려야 할 처량함을 느끼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환태평양권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나라까지 바치라면 바치겠습니다 하는 그런 대통령들의 보고도 듣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반사! 반사체를 만들어 놓으면 저 어두운 세계까지 비치지요? 안 그래요? 요즘에 인공위성이 그렇잖아요? 땅 저편까지 인공위성이 각도를 따라 가지고 비춰주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반사체라도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고마운 것은, 이번에 10월까지 선생님이 손댄 것이 모두 유명해요. 남미에 다닌 것도 이제 다 끝났어요. 레버런 문이 뭐 하러 남미에 와서 야단이에요? ‘아, 이런 땅을 미래의 우리 황터, 황국의 기지를 만들려고 그랬구만.’ 거기에 불쌍한 사람들을 모아서 나라의 기지를 만들고 왕이 군림해 가지고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출발지를 만든 거라구요. 제일 못사는 그 자리에 왕터를 닦는 것이 복귀섭리의 뜻을 세워 나온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비참하지요? 비참한 데서부터 해방하는 거예요. 잘났다는 사람보다도.
얼마나 상부를 그리워했어요? 그렇지요? 자기가 남보다 못살았으니 ‘아이고, 내가 저 집만큼 살면 한이 없겠다, 한이 없겠다.’ 층층이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해원시킬 수 있음으로…. 그러기를 바라는 하나님 앞에 잘사는 데에 복을 줄 수 없고, 그걸 빼앗아다 복을 줘야 되겠다는 이런 마음을 가져왔기 때문에 물이 역조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거꾸로 흐르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내가 그걸 위해서 10년, 12년만 공부하게 된다면 중고등학교 그 다음에 세계의 특사로 보낼 수 있는 사람을 기를 수 있다구요. 임자들한테 맡기지 않고 내가 선두에 섰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불쌍하지요? 관심이 누가 있어요?
선생님은 미친 사람 모양 환태평양권이 또 뭐야? 들어보니 선생님 말이 맞아요. 어머니 배가 뭐예요? 물 속 주머니지요. 물 속 주머니가 어디예요? 지구성 바깥 물이에요, 지구성 안의 물이에요? 지구성은 뭐냐 하면, 지구성의 그것은 태와 마찬가지예요. 그 안의 물 주머니예요. 물주머니 그게 아프리카를 연결한 아시아 대륙, 미국을 하나로 연결시킨 남북미 대륙이에요. 이것이 쌍둥이예요, 쌍둥이. 동양 서양의 싸움으로 갈라졌던 것이 쌍둥이예요. 일본하고 미국, 우리 뜻적으로는 어머니하고 장자가 갈라진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렇습니다.」
그것이 전부 다 동양 문화, 서양 문화 대표한 일본 중심삼고 미국이 싸웠어요. 원수였어요. 아직까지 60년이 안 됐어요. 60년 이내에 다시 해원풀이해야 돼요. 거기에 부모가 없었어요. 일본을 거느릴 수 있는 아버지가 있었으면 말이에요, 싸우지 않았을 텐데 부모가 없었어요. 이번에 전부 다 아버지의 명령에 절대 일본이 하나되어 가지고 장자권 하와이에서 통일하자 하는 것입니다. 환태평양권에서 육지와 물과 공기 다 해원해줬어요. 그렇지요? 환원식 다 해 줬지요? 육지 환원식, 해양 환원식, 우주 환원식, 그 다음에 4차 아담권 심정 환원식까지 다 했다구요.
그럼 이제 나라를 세워야지요. 어디에 세우겠어요? 아기 밸 때에 물 바다 제일 깊은 데서 아기씨가 임신이 되나요, 그 꺼풀에서 임신이 되나요? 안에서예요, 안에서. 깊은 데서 난자 정자, 동양 서양,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갈라졌으니 어머니 뱃속을 중심삼고 두 아들딸, 북한과 남한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금강산 가극단, 예술분야를 통해서 문을 여는 거예요. 천년 한을 풀고 여는 거라구요. 북한에 얼마가 들어가 있든지, 남한에서 간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북한에서 나한테 요청해 왔더라구요. 그래서 일본에 있는 유정옥이 시켜 가지고 했는데, 그것이 원리 숫자예요. 7수를 넘어서 한 80만 달러 되는데 그거 73만 달러를 내가 지불해서 보고 받았어요. 그 비용 해서 80만 달러 준다고 내가 지령을 내려서 출발했어요.
그래서 복중에서 갈라진 조총련하고 민단이 하나되어 가지고 민단 대표해서 서 가지고 여기 불러 온 거라구요. 그걸 했기 때문에 북한에 간 어린애로부터 어른까지 문화적인 면에는 연결시킬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그 조건을 따라가게 되면 북한과 남한이 통일될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탕감조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말이에요, 없는 말이에요?「있습니다.」가 가지고 전부 다 소원이 그거예요. 문 총재가 하면 일본 공연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미국 공연, 선진국가의 공연도 마음대로 할 것이다 이거예요. 김정일이가 그런 일을 전부 다 바라고 있는데 리틀엔젤스하고 말이에요, 이런 금강산 가극단 중심삼고 세계 선진국에서 박수 받게 될 때는 나한테 감사할싸, 안 할싸?「감사합니다.」자기는 못 해요.
월드컵 축구도 말이에요, 어떻게 하든지 북한 사람 한 사람 두 사람이라도 갖다 끼워 가지고 전부 다 출전시키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브라질에 축구팀을 둘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우수한 사람을 북한으로 몇 사람 내가 돈을 내서 보내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한국에서도 이기고 중국도 다 이길 가능성이 있는데 ‘아이고, 월드컵 대회에 우리 같이 가자’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래, 예술과 체육만 열게 되면 된다구요. 금후의 세계는 예술문화와 체육문화가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일러전쟁 때 산꼭대기에 있는 203고지라는 것을 일본군이 공격할 수 없으니 굴을 뚫어서 폭탄 가지고 뒤집어서 성공한 거예요. 그런 작전이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쉬워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통일을 꿈꾸거든, 조총련 세계에서도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고 이미 결정이 났다구요. 민단과 조총련 전부 다 대가리들을 이번 부시 대통령의 별장에 데려가 가지고 교육을 5백 명 하는데 참석하라면 참석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한국 사람 3백 명, 북한 사람 3백 명을 전부 다 3주일 동안 교육시킬 텐데 무슨 말이라도 좋거들랑 보내라 해 가지고 원리 말씀을 하는 거예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문제가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벌어지겠습니다.」
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안 듣겠으면 주변 국가인 소련과 중국을 앞세우는 거예요. 소련 중국을 소화시킬 수 있나요? 소련 중국을 앞세우면 소련 중국을 리드할 수 있는 교육 책임자를 시키는 거예요. 그것은 벌써 몇 번씩 얘기했어요. 정신차리라고, 거꾸로 된다고 했어요. 거꾸로 하려고 그래요.
이번에 미국 청년들, 미국의 천재적인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북동부의 명문대학들)의 우수한 학생들하고 말이에요, 소련의 이름난 학교, 중국의 이름난 학교 해서…. 몇 차예요? 3차인가, 하나 둘 셋, 3차 4차 5차까지 했어요.
그래, 4백 명씩 사 오는 이십(4×5=20), 2천 명을 전부 다 교육해 놨어요. 거기에 3분의 1, 2천 명에 삼 칠은 이십일(3×7=21), 7백 명의 우수한 교수들이 엮어져 있어요. 학생하고 교수만 하게 된다면 소련이고 무엇이고 환경만 되게 되면, 흐물흐물하게 된다면 데모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40개국에 연결하라고 그랬다구요. 그것 알아요? 그것 아나? 구라파에서 두 차례나 교육했던 것 알아요? 소련 대표, 중국 대표, 미국 대표, 일본 대표 전부 다 해 가지고 그것을 엮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어요.
그래, 노동조합이 문제예요. 학생들이 이제 주장하라 이거예요. 주인 노동조합하고 노동자 노동조합, 둘을 만들자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회사 이익을 남긴 것의 3분의 1을 내놓는다. 맡기는 거예요. 싸워라 이거예요. 3분의 1, 이것을 너희들이 나눠 먹을 거냐, 천년만년 복지를 만들어 가지고 너희 가정들이 일 안 하고 살 거냐 이거예요. 일 안 하고 살려면 나라를 번창시키고 누구보다 일해야 된다는 말인데, 유니온이 말이에요, 누가 더 월급을 많이 타 먹느냐 그거예요. 열심히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노동조합 운동을 하겠어요? 돈 안 낸다고 주인을 때려잡겠다고 하고 없애 가지고 파괴하려고 그러는 녀석들이 남겠어요, 안 남겠어요? 황선조! 물어 보잖아. 남겠나, 안 남겠나?「안 남습니다.」
김대통령이 무슨 삼성을 때려잡고 현대가 말 안 듣는다고 때려잡고 대우 때려잡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둬 두고, 국가법이 있잖아요. 주인 노동조합, 종업원 노동조합 앞에 몇천 억을 예치해 놓고 열심히 일해서 수확할 수 있는 데, 능률이 오르는 데에 비례적으로 지불할 것이다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정치하겠다고 도적 패를 만들고 담 넘어 가겠어요? 내가 이제 안 하면 부시를 시키려고 그래요. 영국도 그래요. 3대 노동조합 때문에 문제라구요. 부두 노동조합이니 중공업 노동조합이니. 다 거기에 걸려 있지요? 대우도 그렇고 현대도 그렇고 다 문제가 되어 있지요? 통일산업은?「문제가 되어 있었습니다.」
과거에 북한이 말한 것은 통일교회 문 총재가 하는 것이 전부 망해야 된다고 그랬어요. 망치게 되면 나라 주권은 순식간에 해결해요. 다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을 것 같습니다.」어머니 아버지 월급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네 아들의 성과가 80점이면 80퍼센트만큼 주고 20점이면 20퍼센트만큼 준다. 협조할래, 안 할래? 데모할래, 안 할래? 데모시킬래, 안 시킬래?’ 그러면 여편네가 데모하라고 하겠어요, 에미 애비가 데모하라고 하겠어요?「하지 말라고 하겠습니다.」하면 ‘이놈의 자식, 불효 자식, 우리 문중에서 쫓아내야 된다. 공산당이 뭐냐? 이놈 패륜자 추방이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못 해요? 그거 일리가 있는 말이에요, 없는 말이에요?「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현상금을 걸어요. ‘너희 아버지가 노동자조합의 조합원인데 노동자 노조가 주인 것을 도적질하려고 하는 것이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그래서 아버지를 후원해 가지고 주인 노동자보다도 열심히 일해서 월급이나 상여금 많이 받는 데서, 아버지 받는 상여금에서 너한테 배를 줄 것이다. 너도 그 영향이 미치니까 아버지 불알을 붙들고 잘하소, 잘하소 매일 밥 먹기 전에 한마디해라.’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왜 못 해요? 동네에 초등학교 아들, 노동자 아들딸을 모아 가지고 상여금을 거는 거예요. 이 동네에 있어서 수의 전체가 정상적으로 월급 받는 것이 얼마인데 3분의 1을 더 주겠다, 암만 부잣집 아들들도 그런 일을 하거든 주겠다 하면 그 동네 젊은 사람들, 노동조합 아들딸들이 협력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해 봤지? 황선조한테 얘기하니까 눈 껌벅거리고 어떻게 할 건가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언제나 종새끼밖에 못 돼요. 별스런 말을 또 하나 들었구만.
‘뭐 정치 정책이 없어진다고?’ 야당 여당이 뭐가 필요해요? 그것이 필요한가요? 찾아 가 가지고 어떻게 관리 잘 할 것이냐에 대해 의논하게 되어 있지요. 원수가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소유권, 나라 빼앗기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라가 점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망해야 하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세계를 제패한 능력을 가졌다고 자랑하던 그 나라가 왜 망했느냐 이거예요. 왜 망했느냐? 정책 때문에 망했어요. 야당 정책, 여당 정책. 부시하고 말이에요, 고어가 정책이 같은가요, 다른가요? 미국의 위신이 이번에 여기까지 와 풍 떨어졌어요. 떨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미친개가 동네 길가에 있으니까, 서로 서로가 개고기 맛이면 맛있는 줄 알거든요. 그거 미친 개고기에 미친 균이 들어가 있겠어요? 삶으면 없어지지요. 그 고기를 도둑질하다가 싸우면서 나누어다 삶아 먹겠어요, 안 삶아 먹겠어요? 그렇게 돼요. 잘난 나라도 전부 다 망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싸움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에 격차를 두고 좌우관계에 격차를 둔 투쟁적인 개념의 나라는 오래 못 가고 망하게 마련이었어요. 역사시대에 만년 역사를 가지고 몇천 년 역사를 가진 나라가 거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해소하는 방법은 문 총재의 방법밖에 없다고 하기 때문에, 생각 끝에 이 일을 해보니 지금까지 한 40년 하고 틀림없기 때문에 자신을 가졌어요.
선생님이 자신을 가졌으니 임자들도 이제 ‘자신 가졌다!’ 한번 해 보라구요. 자신 가질 거예요, 안 가질 거예요?「갖겠습니다.」자신 가졌으면 한번 해 보라구. 자신 가졌으면 3배 하면 틀림없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소생·장성이면 저쪽에 넘어가 3배 하게 되면 저쪽에 또 다시 출발할 수 있는 뿌리가, 차원 높은 기준이 생기는데 왜 망해요? 왜 지쳐요?
거 누구야? 오줌 싸고 싶으면 저 뒤에 앉으라구. 지금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내일 죽게 되면, 이런 말을 안 하고 죽으면 얼마나 한탄하겠어요? 심각하지요?「예.」사 나흘밖에 안 남았어요. 2000년에서 끝까지 맺고 넘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오늘도 기도할 때에 ‘천사장 세계의 총생축헌납 기금도 이번에 먼저 해야 되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것을 하고 오기 때문에 아담가정의 총생축헌납이…. 그래야 사탄이 살 길이 생겨나요. 그것도 하늘나라의 백성 아니었어요? 그렇지요? 종도 백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옳소이다. 밤에도 옳고 낮에도 옳고 사시장철 만년 영생길에도 옳소이다.’ 해야 돼요. 오늘 새벽에도 그런 문제를 생각하다 늦었어요. 운동도 벼락같이 하고 세수하다 말고 나왔는데 다 하려면 14분 걸려요. 세수하고 운동하고 그 다음에 기도까지 하는데 14분이 걸리는데 나올 때 4분 남기고 나왔다구요. 10분 동안 해치웠어요. 바빴겠어요, 안 바빴겠어요? 자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기도하다가 그런 거예요. 그렇게 살고 있어요.
그러니 사탄이 아무리 하더라도, 하나님이 아무리 저 녀석이 엉뚱한 생각을 한다 하더라도 싫더라도 내 말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싫으면 그만둬요. 나는 했습니다. 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조건 없으면 그 말을 따라가야지 별수 있어요? 선생님이 멋지지요?「예.」하나님이 그런 말을 할 수 없어요. 싫으면 그만두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기에도 기분 나쁘다고 말이에요, ‘저놈의 자식 어쩌면 저렇게 멋진가!’ 했겠어요, ‘저놈의 자식 지옥의 영원한 포로가 되어 가지고 죽을지어다!’ 그랬겠어요? ‘우리 집안이 잘 되려고 저런 자식이 나왔구만.’ 입은 이러고 있더라도 속은 천년 만년 한이 풀리고 체증이 녹아 나서 박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느 것을 보고 해야 되겠어요? 그 내정을 보면서 해야 되겠어요?「내정을 보고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내정을 헤아리면서 효자 되겠다, 충신 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윤정로! 한번 책임을 졌다가 둘째 번에 기분 나빠하더구만. 양준수는 또 뭐예요? 돈까지도 그 사람을 거기에 또 뭐예요? (웃으심) 틀림없이 걸려 들어가요.
선생님이 미국의 책임자를 테스트 안 한 것 같아요? ‘이 자식아, 정신차려. 미국의 자유적이요 자주적인 교육을 받아서 네가 제일이라고 그래? 이놈 배통이 틀렸다.’고 해서 들이 차는 거예요. 눈을 감으면서 입술에 힘을 주나 안 주나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결심을 했겠지요. ‘언제부터 안 나오겠구만.’ 하면 안 나오는 거예요. 안 나오는데 선생님은 그러고 나서 그 이튿날 그런 티도 없어요. 시험을 쳤는데 그 시험에 낙제되면 낙제시키면 되는 거고, 점수만 주면 되는데 말이에요. 20년 만에 찾아 왔더라구요, 20년 지나서. ‘야, 너 선생님에 대해 지금까지 수수께끼가 하나 있지? 동양 사람 이해 못 하는 것 말이야. 선생님이 배때기 차고 그 이튿날 그런 표정도 안 하고 20년 동안 말 한마디 안 하고 기다리는 선생님의 그것 알아?’ 그러니까 ‘예, 알았습니다, 알았습니다.’ 눈물이 철철 떨어지면서 잘못했습니다 그러더라구. 그래, 동양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요.
중국 사람을 알아요? 30년 친구 되고도, 밥을 매일 같이 지어먹으면서도 그 심보를 몰라요. 그런 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은 다르다구요. 돌아다니는 도적놈하고 말이에요, 앉아서 곁불을 안 쬐겠다는 양반 되겠다는 사람을 알 수가 있어요? 몰라요. 세 녀석, 네 녀석을 다 테스트했는데 다 낙제예요. 요즘에 들어왔기에 ‘야, 협회장 다시 해봐.’ 출세의 네임밸류를 붙였어요. 전부 다 몇십 배 후려갈기더라도 순응할 수 있는 이런 자세가 되어 있기 때문에 써먹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협회 본부에서 전부 다 패륜자들이에요. 박구배! 최정렬이도 와 앉았구만. 나는 죽은 줄 알았는데 어떻게 왔나? 연말이 되니까 선생님 얼굴을 보기 싫더라도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왔나? 앓는다고 하거든 나한테 인사라도 하면 병이나 빨리 낫지. 오고 가는 소식도 없이 왔다갔다하다 언제 호랑이가 물어 갈지 알아? 말이라도 했으면 내가 빈소에 친구라도 보내주지요. 전부 다 탈락자들이에요. 박구배도 탈락자, 최정렬이도 탈락자라구요. 티타늄 회사 계약을 잘못해 가지고 천억 이상의 손해가 났어요. 걸려 가지고 제작을 다시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는 보고를 받고도 말이에요, 불쌍한 최정렬이를 불러 가지고 기합주는 말을 한마디도 안 했어요.
그 다음에 또 누구인가? 김광인이! 김광인이! 조선소 만들어 줬더니 조선소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도망갔더라구. 여기서 일흥 팔아먹었나, 안 팔아먹었나?「옛날 일흥이요?」응.「….」아, 글쎄 하는 말 아니에요? 심판대에 서야 할 탈락자예요. 이창렬이는 어떻게 됐나? 일성건업 팔아먹었나, 안 팔아먹었나? 수백억 손해를 입혔어요.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해 가지고, 삼촌 팔아 가지고 자기 말 잘 들을 줄 아는 사람 시켰는데 만만치 않아요. 이놈의 자식, 순응하지 않으면 잘못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추방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써먹어야 되겠어요, 안 써먹어야 되겠어요? 원수를 써먹으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 또 누구 있나? 양준수도 우리 인쇄소 팔아먹고 일화에서 실패자 아니에요? 이 사람은 뭐예요? 누가 실패자 아니에요? 교육하니까 그래요.
또 김윤상이는 53억을 날려 버렸어요. 전부 다 쓰레기통을 갖다 놓고 일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협회장 그것 알아? 왜? 원수를 사랑하려니까 자기 손끝에 달린 원수 같고 법적 처단해서 형장에 쓰러질 사람들을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이 한국을 보호하려고 그래요. 그게 천사장의 사명이에요. 천사장 부하를 가지고 조국광복 활동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박구배를 통해 남북미 광장을 만들어 가지고 남미 6개국의 외무장관을 묶어 가지고 외교 루트를 내가 열었어요. 현재 군사 물자, 무슨 소비 물자 같은 것을 배후에 교섭할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손해나는 것보다도 이익이 나면 잘한 것 같아요, 못한 것 같아요?「잘 하셨습니다.」그래, 그래. 살려주려고 그런 거예요. 요즘도 크릴새우 하면서 돈 수천만 달러를 걸고 싸움을 해요. 4개월에 하려고 했더니 4년이 되어도 안 된다구요. 내가 공업계에 대해 지금까지 수십 년을 관계 해 가지고 내 생각대로 시작을 한 것이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국가가 칭찬해야 될 자리에 와야 하는데 국가가 도망가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경상도 주권이 내 원수라구요.
기독교가 평양에서 와 가지고 대구 부산 중심삼고 자리 잡았어요. 왜? 그때는 전라도보다 잘 살아요. 할 수 없이 기독교를 전부 다 받아들였어요. 형님이 갖고 있던 조국인데 그 조국을 전부 다 지금 팔아먹고 있어요. 조국광복을 해야 할 문 총재를…. 그렇잖아요? 이북의 기독교문화권이 출발해서 그걸 세웠는데, 이북에서 나온 문 총재가 기독교를 연합해 가지고 세계 기독교를 하나 만들려고 하게 되면 경상도 패들이 선두에 서겠다고 해야 되는데 반대를 했어요. 박정희! 박씨가 뭐예요, 박씨?
뭐인가? 새마을 운동은 농도원을 뭉그러뜨려 가지고 도적질해다가 한 것 아니에요? 그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압니다.」그래서 한인수에 5·16상을 주고 말이에요, 최창림이 승공강의한다고 5·16 민족상을 주었어요. 이용해먹으려고 간판을 붙였어요, 이놈의 자식들! 다 교회들 배반하지 않았어요? 최창림이도 전부 다 미국까지 교포들 해서 한국 데려다 교육하고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던 전부가…. 정보부 차장 하던 누구, 내가 이름을 안 불러요, 그 양반 중심삼고 최창림이한테 승공강의로 국가 무장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내 말 들어야 된다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알고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인데…. 알겠어요? 샅샅이 한마디, 이놈의 자식이 와 가지고 자기가 다 했다고 그래요. 세상에 공직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분하겠어요?
‘선생님 나 못살겠습니다.’ ‘뭐야?’ ‘이놈의 자식, 쳐 내 가지고 뼈다귀도 움직이지 못하게끔 닦달을 해야 될 텐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아주 노기가 등등해 가지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야야, 아직까지 해가 안 졌어. 그런 비밀 얘기는 밤에 해야 되는 거야.’ (웃으심) 그래 가지고 전화 전부 다 다시 하라고 그랬어요. 그거 내가 다 시켰는데, 어디를 가더라도 그거 얘기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조그마한 사람이 자랑하고 그래야 체증도 좀 내려갈 것 아니에요? 그거 자랑하는 재미에 일하는데 그것까지 못 하게 하겠느냐 말이에요.
그 사람은 자랑 못 하게 되면 일 못 한다구요. 어디 가도 통일교회 책임자 가운데 최창림보다 작은 사람을 찾아보라구요. 하나도 없다구요. 제일 작은데 교육은 제일 많이 했는데 날이 가면서 점점 커가니 말이에요. 물 가운데 연꽃이 아무리 크더라도 장마가 되거든 꽃이 물 속에 썩어야 되는 것을 모르느냐고 그러니까 자랑하기 위해서는 물위에 떠돌아 다녀야 되고 부평초라도 되어야…. (녹음이 잠시 끊김)
‘놔두라니까. 칭찬해 줘. 조금 더 하지.’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 다 지나간 이야기예요. 최창림이는 어디 가든지 자기가 전부 다 했다고 그러지요? 유협회장보다도 내가 실력이 제일이기 때문에 천도교 청산해 가지고 국가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부흥회시키고 다 준비해 가지고 한 것이다 이거예요. 단상에 특별히 내세워 가지고 할 때는 강감찬 모양으로 작은 사람이 효과적이거든요. 공작대원을 해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주목도 안 하고 말이에요. 대구 부흥회도 최창림이 시켰지요?
협회장이 기분 나빴겠어요, 기분 좋았겠어요? 유효원 협회장이 아주 무사 같은 사람이라구. 바른말 잘하고. 그 사람은 말할 것을 가슴에 두면 낑낑거리고 밥을 못 먹어요. 그러니까 말 안 하고 그러니까 기분이 좋았겠나요, 나빴겠나요?「나빴겠습니다.」
그래, 원규도 그럴 소질이 많아요. 보게 되면 틀림없이 간신 될 수 있는 간판이 몇 개 붙을 거예요. 자기가 암만 하더라도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 낚시세계에 있어서 한 10억을 전부 지불해 줘야 되겠다 기다렸는데 자기 마음대로 안 한다고, ‘제주도 가 가지고 윤태근이 종이 되라고 하는 걸 내가 왜 해?’ 내가 뭐 그런 말은 안 했는데, 그러면서 나오지 않았어? 내 마음대로 본부에 누가 상대하는 사람이 없다고, 곽정환이 한마디 안 한다고 말이에요. 곽정환이 바쁜데 자기 상대해 줘요? 자기가 죽자살자 해서 문을 열어야지요.
여의도까지 공기 불어 가지고 천막을 쳐 가지고 뭘 하라고 그랬더니 요즘에 세 주고 세 받아 먹더구만.「주변에 모델 하우스들이에요. 1년짜리들입니다.」그래, 1년짜리든, 10년짜리든 그렇게 하라고 그랬다구. 그것을 했으니 세금 받아 가지고 운영할 수 있는 자금도 나 같으면 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말 안 해서 못 했지요. 지금도 그러니 여기 와서 부지런히 그래도 회사 사람이 맨 앞에 나와 앉아요.「거기 여건이 안 그렇습니다.」자기 여건대로 통일교회가 움직이면 되겠나?「제가 얘기를 하면 안 들어주었습니다.」안 되면 선생님보고 ‘최소한대로 이런 자금이라도 해서 보따리 장사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왜 그렇게 말 못 해?「그게 안 되는 것이 지금 웬만하면 다 망합니다.」망하지 않으려니까 보따리 장사 해야 된다구.「크게 해야 되는 건데….」크게 되면 미국보다도 크게 하겠나? 나라 팔아서 그거 해야 되겠나?「그래서 아버님한테 요구 안 했잖아요.」
요구 안 한다면서 매일같이 여기 와 턱 받치고 앉았어?「인사는 드려야지요. 아버님 오셨는데요.」저 녀석이 어머니보다도, 아버지보다도 반대하면 더 적극적으로 반대할 것이다 할 수 있는 그런 간판이 붙었다고 보고 있는데.「안 그래요.」안 그러기는 뭘 안 그래?「아버님 제가 50년을 공직 했던 사람입니다.」50년이 아니라 백년 되었어도 똥이 전부 다 꽁무니에 맺혔다가 병나 죽게 되면 째 가지고 똥을 누어야 살아. 알아? 밑천은 언제나 살아 있는 거야.
미국 가서도 통일교회 말 듣고도 알면서도 아는 척 안 해 가지고 심부름시켜 먹지 않았나? 그것 무슨 말인지 몰라? 주의해야 돼.「하겠습니다.」여기 종로 네거리에 뭐 있나? 무슨 공원?「탑골공원입니다.」탑골이 뭐예요? 그것이 조상들 뼈를 묻은 탑이에요. 탑골공원에 가 앉아 가지고 노인들하고 친구 하는 거야. ‘왜 이렇게 허송세월 보내느냐?’ 해 가지고 열렬하게 어머니 이상 하라는 거야. 어머니가 불쌍하게 간 것 알아?「열심히 합니다, 부산에서도.」누가? 아, 어머니 말이야. 내가 갈 길을 닦아주지 않으면 지금도 문제가 되어 있어요.
그 아들을 보고 어머니가 자랑하게 되면 그런 것을 생각할 수 있게끔 내가 언제 충고를 해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충고해 주어야지, 내가 도와줄 수 있는 뭐가 있어요? 여기 와서 밥이라도, 통일교회에서 얻어먹고 살잖아. 안 그래?「제가 먹는 것은 아닙니다.」와서 먹는 것이 얻어먹는 거지. 아들 간판 가지고 그냥 먹는 것이 얻어먹는 것 아니야?「저는 빚지고는 못 삽니다.」글쎄, 빚지고 못 살게끔 내가 하는 말이야. 탑골 공원에 가지고 밥 구멍에 목이 차고 입술이 부르트거든 네가 약 사주고, 눈까지 어두워지면 안경까지 해 주고…. 그래도 아이고, 안 되겠다고 하면 집 사주고 다 그래요.
「아버님 여기 안 계시면요, 세 시 반에 일어나 가지고 해요. 다 알고 있어요. 그 사람한테 물어보세요.」그러니까 도적놈, 간신배, 역적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 ‘너희들 다 안 하고 내가 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잖아? 너희들한테 안 지겠다고 그러지?「그렇지 않습니다.」그렇지 않다는 사람이 그 말 듣더니 눈이 왜 이렇게 돼 가지고 답변해? 그렇다는 얘기 아니야? 요전에 얘기할 때는 잘난 사람들 내가 물어보면 답변 못 했는데 내가 이렇게 대답하니 잘했소, 못했소 나한테 자랑하는 거예요. 나는 가만히 있었어요.
선생님은 재미있고도 무서운 사람이에요. 천하의 주름을 잡아 가지고 망하지 않고 다 망하게 만들어 놨지, 나는 망할 줄 알아도 흥해요. 뭐가 있다구요. 어수룩해 보이고 언제든 궁둥이 따라 다니면 되는 줄 알지만,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중간 대가 없어요. 그 몇 개가 없으면 그것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을 찾아다닌다는 것을 누구도 생각 못 해요.
선생님 말씀 가운데 뭐인가? 조국광복 운동하면서 말이에요, 밀사라는 말이 나오지요? 밀사에 합격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 왕의 일족이 똥싼 것 밑 닦는 놀음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다 끝나고, 그 나라 백성들도 다 끝나고, 그 나라의 형무소 들어가는 사람들까지도 충신이라고 해야 첩자의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과정을 거치고 전부 다 믿게 될 때 어디 가든지 막히지 않아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분하고 원통한 것을 다 참았어요. 구덩이를 전부 다 누가 메워 줘요? 자기들이 팠으니 내가 메우지 않아요. 나는 지나가기 때문에 자기들끼리 메워야 돼요. 메워 놓고는 말이에요, 문 총재가 잘 묻었다고 해야 된다구. 평지가 되었더라도 그 위로 사람이 가야지, 잘못했다가는 파 버려요. 다시 하라 그거예요. 그게 탕감복귀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함부로 사는 줄 알아요? 함부로 살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지요? 선생님이 뭐 일하는 것 같아요? 언제나 놀고 다니고 낚시질하러 다니지요. 그렇지요? 황선조!「안 그렇습니다.」한번 종일 뭐 따라와 봤어? 무슨 문제가 있으면 선생님이 돌아오면 내가 빨리 가서 보고하겠다고 한번 찾아와 봤어? 옷을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어디 24시간 햇볕에 들어가 가지고 말이에요. 옛날에 내가 형무소에 있을 때는 맨살에서 물이 나왔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황서방이 해 가지고 제일 팽팽한데 어디 물이 나오느냐, 기름이 나오느냐 한번 짜보면 좋겠다 했는데 나타나지를 않아요. 혼자 앉아 가지고 잘한다고 지금 그렇잖아요? 요전에 말뚝을 옆으로 한번, 빗장을 한번 질렀더니 눈이 풀어져 가지고 전부 다 한 반년 동안 의식을 못 하더구만, 냄새 피우고. (웃음) 왜 웃어요?「공감이 돼서 웃습니다.」임자는 예외일 줄 알아, 이놈의 자식? 돈을 어떻게 쓰더라도 잘 쓰라구.「예.」우리 국진이 데려다가 사무감사 할 거라구요.
자, 그렇게 어영부영 사는 사나이가 아닌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가서 미국의 조야에서 제일 법적으로 다루기 힘든 것이 통일교회라는 네임밸류가 붙었어요. 물어 보라구요. 변호사 협회를 통해서 물어 보라는 거예요. 또 내가 재판을 수백 번 했어도 한 번도 지지 않았어요. 뭐 나쁜 것을 했어야지요.
그래도 나는 감옥갔어요. 미국이 잘못한 것 대신에 내가 가줘야 되겠다고 간 거예요. 지금 나와 가지고 손해배상을 벌써 청구했을 거라구요. 재료만 이렇게 쌓아 놓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변호사 시켜 가지고 전부 조사해서 특사령을 내릴 수 있는 준비를 완전히 해 놨어요. 레이건이 그해 크리스마스까지 댄버리에 헬리콥터 가지고 온다고 나하고 약속했던 녀석이에요. 그러더니 저렇게, 치마인지 처마인지 모르겠구만, 치매에 걸려 가지고 똥 싸 뭉개고 있는 거예요.
마 그런 것 얘기하려면 미국의 발전에 지장이 있고 한국의 발전에 지장이 있어요. 내가 한국에 뭐라고 그런 줄 알아요? 얘기를 안 하지요. 요전에 전부 다 그래요. 주동문이 만나겠다고 영사, 무슨 대사가 전화를 하고, 본국도 ‘아이고, 통일교회 우리 잘 압니다. 잘 도와주소.’ 했어요. 뭘 도와줘요? 통일교회 없애려고 하지 않았어요? 현정부가 했나, 안 했나? 황선조,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암적 존재라고 다 손대려고 해도 마음대로 안 돼요. 미국을 요리하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김정일이가 그것을 알아요. 똑똑해요. 똑똑하다구. 대한민국이 못 따라갑니다. 나는 이미 그렇게 알고 있어요. 할 수 있는 수단들 다 하라 그거예요.
남북통일은 문 총재가 필요한가요, 필요치 않은가요?「필요합니다.」임자들도 필요해?「예.」임자들보다 북한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빼앗기겠지. 빼앗겨요, 안 빼앗겨요? 임자들이 사상무장을 안 하게 되면 일본 사람을 세워서 임자들 옆을 쳐 가지고, 패권을, 아버지 아들이 못 하니까 어머니 입장에서 패권을 줘 가지고 전통을 바로잡으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일본 여자들을 선두에 내세웠어요. 한국 여자들, 어디 문난영? 무슨 ‘난’ 자야? ‘환난 난(難)’ 자야, 무슨 꽃, ‘난초 난(蘭)’ 자야?「‘난초 난’ 자입니다.」좋기는 좋구만. ‘환난 난’ 자! 나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환난이, 그것들을 어떻게 요리할 거야? 이북 가겠다고 했지만 가 가지고 뭘 할 거야? 이마에 문 총재 이름이 붙었어, 꽁무니에 문 총재 이름이 붙었어?「이마에 붙었습니다.」그런데 왜 따라가겠다고 그래, 나한테 얘기도 한 번 안 하고?「한 번 가봤습니다. 어떻게 되는 것인지 내용을 알려고요.」가 볼 게 뭐야? 박상권이 얘기 들으면 가 본 것보다 더 나을 텐데.
여기 다 가겠다고 해서 갔다왔다구. 갔다왔나?「아직 안 갔습니다. (유종관)」안 갔지?「예.」한번 갈래?「허락해 주시면요.」여기 대한민국에 책임 맡고 가야지. 남북통일 주역 할 것이 황선조고, 그 다음은 뭐야? 유종관이라구. 여기도 했어? 다 해치워 버리고 말이야. 수백억을 날려 버렸어요. 통반 깃발과 사진들을 다 나눠주었어요. 그것 알아요? 내가 친히 순회하면서, 도를 순회하면서 나눠주었다구. 벌써 몇 년이에요? 1978년, 88년이에요.
선생님은 틀림없어요. 내 할 일을 죽기 전에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이야 자겠으면 자고, ‘세상아, 잘 있거라.’ 하고 선생님은 가는 거예요. 많이 왔지요, 이제는. 말 들어 보니까 전부 다 필요하고, 탕감조건에 그림자라도 남을 수 있는 얘기 전부 다 밝히 얘기했잖아요? 꿈같은 얘기지요. 그래, 믿지를 못해요. 따라다니기 힘들어요.
죽고자 하는 사람은? 개인이 아니에요. 일족이 죽고자 하는 그 일족은 살고, 살고자 하는 일족은 죽어요. 그러니까 나라가 살고자 하는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빼앗겨 버려요. 죽이려고 할 때는 다 도망가니 하나밖에 없으니까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나라에 전쟁이 나서 비상사태가 되었을 때 용장 가운데서 누가 제일 격전지를 찾아가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왕건’에 잘 나오지요? 제일 어려울 때 ‘누가 가야 할 거야?’ 하니까 가만히 있게 된다면 제일 그런 데 공신을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왕건을 부르잖아요? 저쪽에서 아무가 ‘왕건 장군이 가야 됩니다.’ 한다구요. 사기로부터 보는 관이 틀림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80퍼센트는 이겨 둔 거예요, 그게.
그래서 전통을 지니며 살아야 돼요, 전통. 어디 가든지 밀려다니고 교회도 못 세워 가지고 저 앞에 점잖이 앉은 나이 많은 60대, 통일교회 뭐 공신자라고 그러는데 뒤에 보면 하나도 없어요. 침 뱉어 버려야 돼요. 기생충이에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기생충이요.」기생충은 기생 노릇했다 이거예요. 피 빨아먹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기생 같은 벌레들이 기생충이라구요.
우리 여자 분네도 유명한 분네들, 아무개 상감마마 사촌 되는 네임밸류 붙은 훌륭한 부인들은 전부 다 기생충이에요, 충생충이에요?「충생충입니다.」충생이 뭐예요, 충생이?「충성하는 충이요.」충성을 하고 사는 사람이 충생충이에요. ‘충성을 하는’이 아니에요. 충성을 하고 사는 사람이 충생충이라구. 그것을 잘 알아야 돼. 과거분사를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말이 맞지요?「예.」충성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공자님 부인이라면 유가세계에 있어서…. 세미나 한번 했어?「예. 심정문화센터에서 한 번 모두 다 해서….」아, 대회 말이야. 졸개들 모아 가지고 종로 전부 다 해 가지고 모임을 해서 한번 하라구. ‘나는 소위 영계의 공자님이 결혼하자고 해서 결혼한 결혼 증서까지 있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진을 딱 잘해 가지고…. 부처끼리 사진 찍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그런 것도 모르나? 사진만 두 장 있으면 부처끼리 아니라고 할 수 없게끔 얼마든지 찍을 수 있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해 가지고 ‘보소. 내게 양자까지 하나 있으니, 둘 셋은 아무래도 유교권 내에서 하지 않으면 내가 위신이 안 서니 양자 누구 나한테 줄 사람 있소? 공자님 아들.’ 이러는 거예요.
공자님이 얘기했잖아요. 여편네 자기 집에서 쫓아냈다고, 집을 나가 고 다 이래 가지고 영계에 가서는 아들도 보기 불편하고 다 그랬는데 이제는 영계에서 자기 여편네도 보기 쉽고 아들도 축복받았기 때문에 ‘나는 이제 해방입니다.’ 그런 말이 나와요. ‘내 소원을 다 이루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러잖아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로 믿고 있어요, 거짓말로 알고 있어요?「사실입니다.」안 믿으면 망살이지요. 공자님이 이마를 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 이런 사실을 얘기했는데 왜 안 믿었어?’ 선생님이 이마를 까기 전에 공자님이 와서 이마를 까고 마호메트가 와서 이마를 까고 성인들이 이마를 깔 거라구요. 소크라테스까지 말이에요.
자, 그런 사람들을 세미나 해 가지고 ‘나는 소크라테스의 사모님입니다. 하나님이 소개해 줘서 했습니다.’ 그러면 ‘그 증거가 뭐 있소?’ ‘결혼식 한 것 있습니다.’ 결혼식 한 것을 수첩에다 말이에요. 수첩 있지요? 수첩 뒷면에다 딱 붙이는 거예요. ‘마호메트의 마마, 살아생전 많은 여자들이 있었지만 그들 다 따버리고 내가 됐습니다.’ 왜? ‘문 총재의 사랑하는, 통일교회의 사랑하는 딸을 상대로 맞겠다고 찾아와서 먼저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거짓말이라고 하면 ‘사진 보소’ 하는 거예요. 마호메트의 양자 선택까지 하라는 거예요.
소크라테스 할 때는 꼬꾸라져서 저 물에 들어가 가지고 물 꼴닥꼴닥 먹다가 없어졌다는 그런 생각이 나요. 잘났다고 그러더니 영계 가서는 갈 때가 처량해요.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이것이 뭔지 알아요? 오색 가지. (알약을 떨어뜨리심) 누구 하나 먹어보라구요, 쓴가 단가. 우리 어머니가 자기들은 안 주고 나를 먹으라고 이렇게 갖다 놓네. 보니까 이기주의자들만 모였어요. 주워 먹으라면 나 같으면 후닥닥 삼켜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 약을 나눠 먹었으니 병원의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이 되는데 말이에요.
말하면 입술이 마르기 때문에 입술을 축이기 위해서도 먹어야 돼요. 알겠어요? 약 먹는 것도 많이 연구했어요. 한줌 해 가지고 걸려서 넘어가지 않거든요. 그거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것 누가 가르쳐 주면 좋겠어요? 내가 가만 보면 한 80세, 90세 되게 되면 말이에요, 목으로 넘기는 힘이 감소될 것을 염려하고 있어요. 목운동을 해야 돼요, 목운동. 그런 것 생각지 않지요? 칠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럴 때는 여기 힘주고 운동하는 거예요. (행동을 해 보이심) 물이라든가 먹을 것을 못 넘기기 때문에 죽는 것 알아요? 저 안에 그냥 들어가면 소화할텐데 넘어가지를 못해 죽어요.
그래, 나중에 가래까지 막혀 죽는 사람이 태반이라는 거예요. 요즘에 내가 그것을 알았어요. 이놈의 가래를 제거할 수 있는, 밑창까지 제거하는 방법이 뭐냐 이거예요. 그 운동을 내가 연구하고 있다구. 그걸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
구라구 모양 그려나가는 거예요. 계단 내려갈 때,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요? 나이 많으면 무서워 가지고 다리가 먼저 나간다구요. 그거 미끄러지기 마련이에요. 비례적으로 머리가 무겁기 때문에 떨어지면 머리가 먼저 깨지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걸어 나가게 되면 옆에 뭘 손 디미는 거예요. 뒤는 없지? 딱 해 가지고 방패 할 수 있는 것을 딱 앞에….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그렇게 된다구. 틀림없이 그런가 안 그런가 대 보라구. 선생님 말을 미리 알아 두라구요.
그래,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발을 3분의 1, 발톱 여기 딱 이렇게 맨 밑에 대라는 거예요. 미끄러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발끝이 안 가요. 발톱이 먼저 간다구요. 그럴 것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넘어지게 되면 뒤로 안 넘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발 운동을 딱 해 가지고…. 그 방법을 알아요? 그것 훈련해 둬라 그 말이에요. 이런 것은 과외해서 월사금 받고도 안 가르쳐 주는 비밀 방법이라구요.「뒤꿈치를 먼저 디딥니까?」「아니요, 앞꿈치를 먼저 디디는 거예요.」빨리 내려간다구요. 아,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뒤로 내려가기 쉽지요. 이게 옮겨지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선생님을 따라 다니면 재미있는 얘기를 많이 듣지요?「예.」
여러분, 하나님이 참 과학자예요. 나이 많아서 먹으면 변비가 생겨요. 잘못하게 되면 일주일도 변비가 생겨요. 이틀 넘으면 안 돼요. 사흘 넘으면 곤란합니다.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것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소화물에 대해서 기름 있는 것을 먹어야 돼요. 과일 같은 것도 먹어야 됩니다. 그걸 방어할 줄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뒤를 볼 때 천천히 보지 말라구. 한꺼번에 쫙 내리라는 거예요. 뭉치가 쪼그라져 가지고 찼는데 무른 똥같이 힘을 줌으로 말미암아, 이게 운동이 돼요. 노쇠를 방어할 수 있는 비밀 운동법이에요. 이래 놓으면 눈알에서 눈물이 쭉 나와요. 그런 변 봐 봤어? 효율이.「아직 못 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궁둥이에 힘을 줘야 돼요, 궁둥이. 공기총을 포탄에 쏘는 거와 같이 이래 가지고 왈칵 한꺼번에 하게 되면, 그 한 통만 잘라 내게 되면 사흘은 가요. 그렇게 해 놓으면 항문도 운동을 했기 때문에, 늘었다가 줄었다 훈련을 했기 때문에 가만두면 위축되어 가지고 움직이지 않는다구. 그것이 큰 운동이에요.
그래, 항문도 운동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나이 많으면 생식 기력이 없어져요. 보통 사람은 육십만 넘어도 못 쓰는 사람이 많다구.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운동. 항문 운동이 그 운동이에요. 또 그렇게 그것만 하다가 미치지 말라구요. (웃음) 자기 나이만큼 계속하라는 거예요, 여기의 근육이 전부 다 운동할 수 있게끔.
이런 얘기를 해 가지고…. 여기 못 쓰는 사람이 있나? 내가 진짜 교육해 줄게요. 선생님을 그저 만능 하는 선생님으로 생각해도 큰일이에요.
그래, 말초신경 운동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제일 좋은 운동이 이거예요. 이것도 말초운동이에요. 손 전부 다 여기 대고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몇 번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운동한다구요. 양발을 갖다 앉아 가지고 12번씩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움직인다구. 그렇지요? 이렇게 해도 못 움직이는 것을 딱 하면 전부가 움직여요. 알겠어요? 이러면 머리가 크거든 2배 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12번씩 죽 해 가지고 하니까 얼마예요? 12번을 6번 했으면 얼마예요? 72예요. 원리숫자예요. 그래, 탕감복귀는 72장로가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발목 운동을 해주라구요, 발목 운동. 이것을 해줘야 돼요. 여기가 이게 제일 문제예요. 여기 해주고, 또 이것 해 주고, 그 다음에 여기 이걸 운동해 줘야 된다구요. 이게 늙으면 말이에요, 신경이 굳어져 가지고 뭐라고 할까? 쥐가 나요, 쥐. 쥐가 잘 난다구요. 만져 보면 알아요. 아픈 데를 풀어 줘야 돼요. 거기서 쥐나면 반드시 엉킨다구요. 풀어 줘야 됩니다. 여기 조임대, 삼각지대에 근육이 여기서 흘러 나와 가지고 모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번 정식으로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총탕감기금 다 낸 사람들은 가르쳐 줄게요. (웃음) 팔아먹을 데가 없으니 임자들한테 팔아먹고 그래야 될 것 아니야? 그 다음은 뭘 하느냐 하면 힘껏 숨을 들이쉬다 스톱하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딱 막아 보라구요. 눈을 크게 열고 후루룩 냅다 불어 보라구요. 소리가 나서는 안 돼지. 공기가 다른 데로 가잖아요. 눈에도 찍찍찍, 귀에도 찍찍찍, 코와 입을 다 열어놓고 말이에요, 저 발끝까지 가요, 발끝까지. 죽 가는 거예요. 펌프예요, 펌프. 펌프질이 그렇잖아요? 운동이라구요, 운동.
이래 놓으면 귀도 오래 가요. 내가 이제는 귀도 먹을 때가 됐다구요. 눈도 47세가 되던 때는 글자가 잘 안 보이던데 이제는 안경 없이도 신문을 봐요. 이게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팔십 노인이 원고를 서슴지 않고 먼데 놓고 들이죄겨 놓으니, 저 양반은 안경도 안 끼고 한다고 말이에요. 어제도 동보 무슨 관? 성보관?「동보성입니다.」동보성에 갔다가 꽃 좋다고 하다가 안경을 벗고 집고 나오지 않았어요. 그런 거라구요. 잊어버려요. 그것이 습관이 안 돼 있으니까 그래요.
오늘 내 사생활 광고하는 시간 같구만. 그것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늙으면 허리가 문제예요. 허리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배가 나오는데 배 홀쭉하게 한 것을 두 달만에 홀쭉하게 했어요. 어머니가 배 줄여라, 줄여라 했어요. 이제는 같이 하자고 그러지요. 배에 이렇게 해 압력을 줘 가지고 근육이, 세포가 모이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운동을 했기 때문에 어깨도 만져보면 어머니같이 안 단단해요. 운동해야 돼요.
자기가 알아요. 어디가 지금 영향이 있는지 알아요. 일생 동안 거기에 감찰하고 살았기 때문에 그것을 푸는 거예요. 어디든지 운동장이에요, 운동. 여기에 운동구 두 개만 만들어 놓으면 아무 기구 없이 무엇이든지 다 운동할 수 있어요. 이빨 운동도 해야 돼요, 이빨 운동. 고막 운동도 하고 눈 운동도 하면 여기 답답하던 것이 쏵 풀어져 버려요.
자, 그만하고, 이제 2001년 표어를 무엇으로 세우면 좋을 것 같아요? 해방 자유가 나아요, 자유 해방이 나아요?「보통 자유해방이라고 그러지요.」그거 맞는 말이에요. 자유스런 입장에서 해방되어야지,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해방되어야 돼요. 자유스러워야 해방이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상충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상충될 수 있는 요건을 지녀서는 반드시 악이 따릅니다. 그것을 소화해야 돼요. 그것 소화하는 자기 자체가 희생으로써 투입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근본 철칙이 그래요.
오늘 왜 이렇게 많이 왔어요?「오늘 약속된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특별히 많이 온 것은 아닙니다.」약속된 사람이 옛날에는 안 왔구만.「옛날에 조금 일도 있고요. 지금 연말이기 때문에 일이 아마 줄어 가지고 많이 왔습니다.」연말에 일이 더 바쁘지. (웃음)
이제 선생님이 어디 며칠 있다가 갈 줄 알고 다 그러겠지. 선생님이 있다고 생각하고 모여 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늘 전부 다 듣기 싫은 얘기, 하기 어려운 얘기를 많이 했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선생님 대신 다 해야 할 것 아니에요? 농촌에서 소 가지고 밭갈이하고 별의별 짓 다하더라도 몇 년만 어려우면 소를 팔고 새끼 길러 가지고 살림살이를 마감해 나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큰 소가 나간다면 작은 소가 큰 소 할 일을 해야 돼지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없으면 통일교회 문 선생 대신 한다고 생각해요, 안 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큰 문제예요. 틀림없이 그 아버지의 조업전 유언은 자식에게 하는데, 그 자식이 못 하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더 해야 되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아버지가 돌아가는 순간에 임종이 가까이 오거든 불러 가지고 유언을 하는 거예요. 너 지금까지 수고했으니 쉬라고 그러나요, 수고했더라도 더 노력하라고 그러나요?「노력하라고 그럽니다.」지금까지도 못살겠다고 했는데 죽을 때까지 그래요? 미래는 모르는 거예요. 몇번 몇번 다짐하더라도 자기가 다짐한 기준 앞에 국운이라든가 천운이 찾아 와 가지고 접붙여 주지를 않아요.
접붙이는 것은 내가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때가 나를 기다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때가 영웅을 낳는 것이 아니에요. 때를 맞추어서 때를 잡을 줄 아는 사람이 영웅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때에 있어서 알고도 가만히 있었으면, 선생님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참부모가 되겠어요, 못 되겠어요? 돼지요? 돼요, 못 돼요?「못 됩니다.」못 돼요. 똑똑히 얘기하라구요. 못 돼요. 틀림없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하늘의 축복을 다 받았지만 책임소행을 완성하고 그 이상 할 수 있는 노력이 없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후퇴 일로가 될 때 선생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렇기 때문에 10년 앞당겨 가지고 일했으면 남들이 하는 것 봐 가지고 나는 천천히 가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서둘러야 돼요. 선생님이 서두르지요? 취미산업을 4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이제는 틀림없이 안 그렇게 사나 보자 이거예요. 잠수함을 그런 것을 만들 것이고, 기구를 그런 것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 여행할 수 있는 비행기 회사를 내가 만들고 있어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우주공학)을 통해 공중 올림픽 대회를 구상하는 거예요. 공중 비행기에 올림픽대회를 하면 마라톤 대회는 어떻겠어요? 지구를 몇 바퀴 돌아야 되겠어요? 열 바퀴 돈다면 말이에요, 동네 동네마다 찾아가 가지고 명 챔피언이 있는 부락을 다 방문하면서 삐라 뿌리고 누가 일등이다 이러는 거예요. 1등은 누구, 2등, 3등은 누구다 해서 연결해 주는 거예요. 한 7등까지 알고 싶어요. 그래, 그 동네 사람이 7등이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세상에 역사를 대해서 자랑할 수 있고, 노래를 불러도 흥분하고 춤을 춰도 흥분할 것 아니에요? 세상의 탄식과 한이 맺혔던 땅의 냄새 절고 기름에 절은 것을 전부 다 씻어낸다는 그런 놀음도 해야 된다구요.
자, 다 읽었어요? 어디 읽었나? 이제 새로운 훈독회로 들어갑시다. 실례가 많았는데, 그 중간 간막이 극이 제일 멋져야 된다구.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이제 나흘 남은 말년을 보내는 데 있어서 그것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말년을 보내도 섭섭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남겼어요. 그것을 알겠으면 알고 모르겠으면 몰라도 괜찮아요. 그런 입장에서 얘기했다구요. 자, 계속하자구요. (이후 훈독회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주어진 과제를 맞추기 위해 일생이 너무나 짧아요. 다른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구요. 외도하고 그럴 수 있는 여유가 있어요? 모든 것이 과제예요. 숙제예요. 졸업논문 써 가지고 학위 논문을 쓸 때는 말이에요, 어떻게 해서든지 그 기간에 맞춰야 되고 그 책임 교수들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논거에 의한 보고서를 꾸며야 돼요. 논문을 써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것이 공상이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삼각지대에 맞아야 돼요.
삼각지대하면 어머니, 아버지, 나예요. 그것을 거꾸로 하면 하나님까지도 들어간다구요. 이것을 동으로 하면 우현이 걸려 들어가고, 서로 하면 좌현이 걸리게 되어 있다구요. 3면이 맞아야 돼요. 조화라는 것은 직선에서는 없어요. 부부 둘 가지고 안 돼요. 아들이 잘 났던가 효부가 되던가, 효자가 되던가 그래야 돼요. 그런 삼각권을 가져야만 환경의 공인을 받는 거예요. 그래야 열매의 가치를 차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여편네가 없으면 안 돼요. 조상과 어머니 아버지가 기뻐하실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은 여편네, 남편을 얻는 사람은 행복한 거예요. 그래, 문중 결혼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한국의 전통이 그거예요. 과학자들이 난 집은 과학자 후손이 나온다구요. 문인 출신이면 문인, 군사면 군사가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가문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하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가문 중심삼고 결혼하지요? 선생님 결혼 방법이 그래요. 이 이념을 중심삼고 그렇게 본떠 가지고 해 보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역사가 흘러가더라도 이 진리를 빼 버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어떻게 효자를 기르느냐, 충신을 기르느냐? 어떻게 할 거예요? 논거가 없어요. 철학으로 보면 규범이 없어요. 카테고리, 규범이 없다구요. 어디 맞출 도리가 있어야지요. 자기가 찾아낼 도리가 없으니 언제나 흐리멍텅하게 중간에서 어물어물 한 세상 보내는 거예요. 맞는 말이지요? 눈이면 눈이 1.2 여기에 조금만 틀려도 전체가 흐려요. 말도 입이 2밀리미터 3밀리미터만 틀려도 말이 안 돼요.
김일환이 왔나?「예, 왔습니다.」지금 말하는데 지장 있어?「예, 별로 지장 없습니다.」옛날에 지장 있었지?「예.」몇 미리 차이야?「정확히 재 보지 않았습니다.」재 보라구. 2밀리미터, 3수가 넘어가도 지장이 많아요. 그런 거예요.
6손이 있으면 건강한 사람의 표준 인물이에요, 5손이 표준 인물이에요?「5손이요.」아, 6손이면 더 편리하잖아요. 6손이 있으면 거기에 힘이 들어가서 이것이 같은 힘이 안 되고 여기에 기울어진다는 거예요. 그 하나로 말미암아 지장 받으면 전체가 지장이 되겠으니 그것은 병신 취급해도 틀렸다고 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맞다고 하지요.
그래, 자기 마음세계에 원치 않는 것을 갖다 붙이면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거예요? 6손과 마찬가지예요. 더 붙이면 좋을 텐데 뭐 이러냐 이거예요. 아니에요. 균형을 깨요. 균형을 깨는 것은 악이 되는 거예요. 잘 살아라. 균형을 맞추어 살아라. 가정에 들어가서 효자 노릇 해라. 부모와 균형을 맞추라는 것 아니에요? 균형이 깨지면 안 되는 거예요.
저쪽이 높을 때는 내가 낮아 가지고 높은 것을 균형 맞추어 주고 저쪽이 낮을 때는 내가 높아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어야 돼요. 나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파탄 분자요, 배척받는 존재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기 생각하는 사람은 동서남북 어디 360도에 가도 침 뱉고 싫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왜 절대순응하고 절대투입하는데 절대승리 있다는 논거를 세우느냐? 천법이 그래요.
그래, 선생님이 생각한 것이 영계에서 사실을 확인하면 70퍼센트는 맞게끔 생각했더라구요. 신·구약을 보면 구원은 복귀인데, 창세기에 있어서 타락했으면 묵시록에 가 가지고 복귀를 말하잖아요? 어린양 잔치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 신랑 신부를 찾는 거예요. 딱 맞는 거예요. 그 과정의 모든 것은 하나의 방편적인 거예요. 천도 만도가 되더라도 그것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과정적 모든 틀어진 그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사랑에 문제가 있느냐, 생명에 문제가 있느냐, 혈통에 문제가 있느냐? 혈통에 있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다 생각했어요.
영계도 그래요.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영계에 혼란이 벌어져서 43일 총공격을 받았지만 당당했어요. 이론에 맞는 원칙이요, 동서남북 보더라도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데 하나님이 부정하면 하나님이 틀렸다 이거예요. 전체 환경의 인간들이 틀릴 수 없어요. 천 사람이 같은 마음인데 같은 마음이라는 것은 통일적인 마음이기 때문에 통일의 중심 되는 하나님은 여기에 중심자이니 더 철저해야 된다는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주장한 것이 타락한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복귀의 내용이 틀림없다는 것을 하나님도 공증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 힘으로 밀어제끼는 거예요. 그게 들어맞아 가지고 전부 다 뒤로 돌아라 한 거예요. 반대했던 파, 하나님 앞에 내세웠던 전체가 돌아서 가지고 문 총재 앞에 경배한 거예요. 일본은 최경례라고 사이키리(さいきり) 그래요. 한국에서는 경례만 있지 최경례라는 말은 없어요. 최보다는 초경배다 이거예요. 모든 걸 초월한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하나 만들면 좋겠어요. 초경배! 그냥 경배가 좋아요, 초경배가 좋아요? 초종교권, 초국가권, 초이상권을 말하는 통일교회는 초경배권을 한다 이거예요.
「최(最)가 안 좋습니까?」‘최(最)’라는 것은 자기들 계를 중심삼고 전부가 최예요. 박씨 최, 김씨 최 하는 거예요. ‘초(超)’는 다 넘어서는 거예요. 모든 것 중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초라구요.「총(總)으로 하지요, 총.」(웃음)「총경배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경배한 꼭대기에 올라가는데 그래도 총이야? 무슨 머리가 그래? 초 하게 되면 초월적인 존재가 하나님밖에 더 있어요? 그건 절대와 통하는 거예요. 총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총, 민족 분열 중심삼고 전체가 안 들어간다구요. 문학자면 문학자 총, 시인이면 시인 총, 이러지요.
세계 역사를 넘어가 가지고 영원히 꼭대기에 설 수 있는 것이 초 아니에요? 초자연하게 되면 하나님 이상의 세계에 올라가잖아요? 안 그래요? 그런 것까지, 술어를 내가 해석도 해 가지고 말해야 할 문 총재가 얼마나 고달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말을 빨리 하더라도 가만 보면 내가 머리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때가 많아요. 한바탕 주어 부사 형용사를 가지고 한 페이지를 했는데 말이에요, 골자가 틀림없어요. 요전에 뭐인가? 한갑수씨가 맹세문이 한 토도 틀리지 않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게 문 총재가 머리 좋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래, 누가 한마디 하면 ‘저 녀석 말은 저런 얘기를 하는구만.’ 하고 알아요. 말하면 깨버릴 것인데 말이에요. 그렇게 듣고 보고 다 하고 있어요. 훈독회 할 때도 잘 집어내지요?「예.」귀들은 다 몇백 개 귀가 앉아 가지고 내 귀 하나한테 못 이긴다구요. 그러니까 심각한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자, 아홉 시 전에 어머니 밥 먹여 달라고 약속을 했는데 밥 먹겠어요? ‘엄마야, 시간 초월이다. 들으면 내 얘기했기 때문에 그런 부탁한 것 안 지켰다고 말 못 해. 알겠지?’ 이렇게 해 놓으면 말이에요, 통한다구요. 자기가 무슨 잔소리하더라도 물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조건이 무서운 거예요. 걸릴 가능성이 있으면 딱 조건 남기거든요. 이 조건을 전부 다 타고 내 꼭대기도 밟고 올라간다 이거예요. 조건 걸리면 대통령도 전국에 대해 꼭대기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법조 하나 걸려도, 교통 법에 걸려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세 번만 하게 되면 대통령은 물러가라 데모하는 것 알아요? 소생·장성·완성, 세 번이 무서운 거라구요.
『영계에 가는데는 이런 심정권을 완성해서 가야 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 심정권을 지금까지 이룬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소제목까지 끝났습니다.」
거기도 엄마 같은 생각을 하는 여자가 있구나. (웃음) 하나만 더 읽자. 소제목이 다 얼마나 돼?「4절은 40페이지 남았습니다.」소제목 다음에 소제목 그 내용이 얼마 돼? 몇 장이에요?「4장입니다.」4장 더 중요한 내용일지 모르니 읽어봐요.
그래, 마음에 동화되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양심이 하나님 대신 나에게 심어준 제2의 하나님, 내 중심존재인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상으로 모셔야 된다….』
이런 얘기도 통일교회에서 하지요? 마음이 얼마나 보배였다는 것 말이에요. 부모보다 앞서 있고, 선생님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어요. 그래, 하나님도 물어봐야 되는 거예요. 인격이 달라요. 부속품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가 부속품이 아니에요. 인격이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상대를 바라기 때문에 무한한 사랑의 대상이 되기를 바라는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들이 아버지와 똑같지 않아요. 인격이 다르지요? 마찬가지예요. 인격이 달라요. 그러니까 아담보고 ‘야!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부른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도주 이상, 예수님 이상 모시라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 믿던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 문 총재를 믿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문 총재의 가르침을 받아 양심과 완전히 하나되게 된다면 통일교회 문 총재를 따라가지 않아도 천국 갈 수 있습니다. 교재를 사 가지고 공부를 해야 된다구요. 양심을 개방해서 해방적 자아를 확립시켜서 통일권을 갖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중략)
그렇기 때문에 지옥의 출발지가 나요, 천국의 출발지도 나입니다. 마음 대로 하면 천국가는 것이요, 몸뚱이 대로 하면 지옥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변명할 도리가 없다구. 저울추같이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자!
『남을 위해서 살게 되면 천국가는 것이요, 자기를 위해서 살라고 하게 되면 지옥가는 거예요. 오늘 돌아가면 양심 해방을 선언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어떤 거예요? 그것은 주체와 대상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은 몸을 위하고 몸은 마음을 위하는 거예요. 하나되면 여러분은 오관이 아니라 십관이 되는 거예요, 십관. 하늘 영계도 다 보고 한다구요. (중략)
거짓부모로 시작되어서 갈라졌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런 사실을 확실히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어디서 고장났기 때문에 그 고장난 급소를 떼어 버려 차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운동이 땅에서 벌어지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은 영원히 요원한 것입니다.』
어디서 고장났어요? 어느 기준에서 고장났어요? 장성 완성급이에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그러면 그때의 천사장하고 사랑한 관계가 양심의 기준보다도 강했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 무서운 거라구. 양심이 자동적으로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이 그 기준을 대해 폭파되었으면 사방에 전부 다 평준화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을 것인데 현재 과정을 거쳐 나가는 입장에서 타락했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10년, 100년 기다렸다가 만나 사랑하는 클라이막스에 가서 영(零)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육신을 지배할 능력이 없어요. 알겠어요? 실제 문제예요. 그러지 않고는 육신을 완전히 점령 못 한다는 거예요.
도의 세계에서는 정욕이라는 것이 문제예요. 육이 발동해서 남녀의 사랑의 힘을 발동하면…. 정욕의 방향이 틀릴 뿐이지 본래가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인데 뿌리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부딪히게 되면 98퍼센트 타락한다는 거예요.
황선조는 타락할 가능성이 있나, 없나?「가능성 있습니다.」또 양서방, 아니 유정옥이!「마찬가지입니다.」어디 원규는 어때?「저는 자신 있습니다.」(웃음) 자신 있는데, 얼굴이 저렇게 생겼기 때문에 그런 여자를 못 만났겠지.「원리 때문에, 원리의 타락론 그것이 저를 잡아 줬어요. 계속 잡아 줘 가지고 지금 옆에 누가 발가벗고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자기 여편네 중심삼고 클라이막스 될 때, 둘이 죽자고 해서 숨이 막히는 고개를 넘어갈 때 전부 다 빼 놓고 농담할 수 있어야 돼요.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그것을 잊어버리고 농담할 수 있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사람에게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할 수 있는데 글쎄, 말이야 쉽지, 한번 해 봤어?「해 봤습니다.」어디서, 누구하고? 바람 피우면서? 여편네하고?「예.」해 봐, 이제부터. 안 해 봤으면 거짓말되니까.「해 봤어요. 테스트 해 봤습니다.」
그래, 어드래?「가능합니다.」그래, 자기 만진 것이 솜같이 전부 다 푹신푹신해, 뼈가 있어?「뼈가 있지요.」뼈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바로 그래도 죽습니까? 한참 있어야지요.」(웃음) 한참 있으니까, 한참 동할 때는 타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야, 이 녀석아. 웃을 일이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을 맡기지를 않아요.
그래, 한번 관계를 맺으면 영원을 중심삼고 책임져야 돼요. 하늘이 뜻이 있어 가지고 적군의 나라에 여자를 소개해주는데,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여자를 소개하는데 하나님이 시집보낸다면 말이에요, 자기 편의 사랑하는 사람하고 사랑하고 난 후에 보내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는 그 미인을 겁탈하는 명령도 있다구. 그것이 죄예요, 죄 아니에요? 그래 놓고 시집보내게 된다면 하나님이 마음을 풀 수 있다는 거예요. 숫것을 사탄세계에 주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순정을 선생님에 다 주려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것이 철칙이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가짜예요. 여기 다 붙어 있고 20년 40년 따라와 가지고 별의별 곡절에도 남아지는 사람은 그런 순정을 붙안고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유린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얼마나 어려워요? 복귀의 길이 얼마나 어려워요?
동생의 자리에서부터 약혼녀의 자리, 약혼녀의 자리에서 아내의 자리, 아내의 자리에서 어머니, 할머니, 여왕까지 6단계가 남아 있어요. 그것을 지도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한 정욕 중심삼고 일방도의 행로를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여자들도 다들 그런 마음 갖고 다니는 거예요. 문수자도 시집가기 전에는 그런 생각을 했지? 내가 선생님의 상대 되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붉은 마음이 있는 것 알았어? 그래, 안 그래? 대답하라구. 「예, 했습니다.」
저 문난영은 어드래?「예.」정대화는 어드래?「저도 마찬가지입니다.」(웃음) 그 소리는 크다. 마찬가지야.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노? ‘내가 이화대학에서 공부도 잘하고 대표로 나왔기 때문에 어머니 될 수 있는 자격이 있고도 말고….’ 별의별 생각을 다 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다고 그렇게 취급하는 것이 아니에요. 법이 있어요, 법이. 그 길은 이래야 된다는 법이 있다구요. 역사와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역사적인 인연이 있어야 돼요. 생기기야 아무렇더라도….
그래서 어머니를 아무나 취하지 않아요. 3대 과부의 딸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쉬워요? 그러니 대모님이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보라구요. 자기 딸도 버리고 남편도 버리고 나왔어요. 그런 모든 얘기를 보게 되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않고, 사랑의 길도 정상적인 길을 가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 곡절의 길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니 한스러운 눈물을 많이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같이.
원리를 아는 선생님이 이상이 얼마나 높았겠어요? 함부로 살 수 있어요? 그래, 순결을 지켰어요, 순결. 일본에 가서도 무슨 일이 없었겠노? 별의별 일을 당해도 순결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또 영적으로 무엇이야 느끼지 않았겠어요? 그런 것 다 얘기하면 부끄러운 것이 많아요. 꿈같은 얘기예요, 전부 다.
그래, 거기서 그렇게 복잡한 길을 가려 전통적 기준을 맞추어 나가야 돼요. 한자리에 자기 위해서는 동서남북을 돌아야 돼요. 360도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적인 힘이 아니고는 분별할 수 없어요. 영적인 감촉을 느낄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가려 나왔다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탕감복귀는 꿈같은 얘기예요. 1대에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선생님이 눈감고 말을 막 하더라도 그 말이 내 말이 아니에요. 말을 녹음해 놓는다구요. 기도할 때도 생각 없이 죽 하고 나서 녹음해 놓은 것을 들을 때 통곡을 해요. 눈물 안 흘리고 기도했는데, 무슨 말을 했는지 몰랐는데 그 말을 듣고는 통곡이 나와요. 자기가 한 기도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이 무서운 거예요. 원리 가운데 지금도 그래요. 하늘이 전부 다 직접 마이크 걸고 얘기한 말들이에요. 지금도 듣게 되면 고마운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알아요. 이 방대한 모든 진리를 엮기 위해서 하나님은 틀림없이 동서남북을 가려 가지고 다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함부로 할 수 있어요? 동쪽 갈 때는 동쪽 방향을 찾고 다 갖추어 나가야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모르는 이 길을 가는데 나선형을 크게 해 가지고 가요. 이게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반대로 돌아가야 돼요. 그게 탕감복귀에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여기서 타락했으니 여기서 맺어 놓고 하나님이 타고 내려올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그것이 간단한 얘기가 아니에요.
그래서 심각한 문제라든가 어려운 문제는 대번에 아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몰라요. 결혼 같은 것, 축복해 줄 때 그래요. 저기 수천 명이 앉은 끝 쪽이라도 대번에 알아요. 다 안 보이고 그 사람만 보여요. 그것은 비밀이에요. 있더라도 다 희미하게 보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 계시 가운데 십년 전 언제 봤던 사람과 틀림없이 맺어 준다구요. 손이 가요, 손이. 발이 가요.
그런 선생님이 한 것을 마음대로 평하고 통일교회의 축복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용서받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 일대에 이 일을 전부 다 탕감하고 해주는데, 전부 다 지옥행이에요. 구원 못 받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자신이 하나님 앞에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황공하게 생각하고, 한 걸음을 또 올라가기 위해서는 거기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조상들이 잘못한 것, 역적이 없겠어요 살인마가 없겠어요? 그 혈족의 결실을 갖춰 가지고 광명한 태양빛같이, 전기 필라멘트같이 있어 가지고 끊어지지 않고 영원히 빛날 수 있는 그런 금속 물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자기 생각하면 터져 나가요. 폭발된다는 거예요. 폭발되어 끊어지는 것도 좋지만, 폭발하는 힘에 열이 갑자기 나기 때문에 공기가 팽창해서 발끝까지 전부 깨져나간다는 거예요. 그래도 이마만큼 살아남아 가지고 오늘 이와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선생님은 고맙고 감사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생각을 하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자기 자식을 중심삼고 어물어물 구더기처럼, 굼벵이 모양으로 살겠다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 것이 기가 막히고 처량한 줄을 모르고 있다는 거지요. 재각성, 재각성, 재재각성해서 360도로 재각성해야 된다구요. 여편네까지 하면 720도예요. 72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6수의 몇 배예요? 6수의 6배, 12배의 6수라구. 그것이 다 천지 도수를 푸는 해방수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지금…. 어머니가 어디 가자고 자꾸 아이들이 와 가지고 몇 번씩 그런 거예요. 어제도 거기에 간 것은 말이에요. 점심 먹으러 나간다고 나갔는데 극장에 먼저 갔어요. 할 수 없이 끌려갔어요. 그래 어제 잘 먹었어요?「예.」
어제 중국 요리에 참석 못 해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못 했어요?「다른 일이 있었습니다.」자기 일 때문에 못 왔으면 할 수 없지 뭐. 어저께 몇 명 갔더랬나?「25명 정도 갔습니다.」세어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22명이라고 봤는데.「이쪽 옆방에 좀 있었습니다.」옆방에? 그것도 아홉 가지를 시켰다던가? 많이도 시켰더라.
한국의 중국 요리가 미국의 중국 요리보다 맛있어요. 여기서 내가 아는 것을 주문했더니 다 모르더라구. 3분의 1이 없어요. 그 한국 사람들의 구미도 복잡 다양한 모양이지?
오늘이 며칠인가요?「27일입니다.」오늘 뭘 하면 좋겠나? 송년회 해야 할 것 아니에요?「예.」3일 잔치쯤 해도 괜찮지. 사흘 하게 된다면 28, 29, 30. 나흘 남았나요? 오늘이 27일?「예.」
이제 내가 왔다가 다음에 안 오면 어떨 것 같아요? 한국에 말이에요. 천국으로 입적하면 좋겠어요, 다른 나라로 입적하면 좋겠어요? 한국을 떠나라는 명령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계 가는 길하고 외국에 입적하는 길, 적을 옮기는 그 길밖에 없다고 생각는데 어떻게 생각해요?「영계도 아니고, 적을 옮기는 것도 아니고 여기 오셔야지요.」참 답답한 사람이다. 물어보는데 자기 멋대로 답변을 하나? 둘 중에 하나는 해야지, 그거 없애 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오라 하면 올 수 있고 가라 하면 갈 수 있나? 그렇잖아요.
영계 가지 않으면 말이에요, 다른 곳에 가야 입적하면 홀로 산중에 가던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정상에 가 가지고 거기 돌 반석으로 궁전을 만들고 왕실 대신 살다가 그냥 그대로 영계에 가게 되면 장사고 무엇이고 필요 없다구요. 문 닫아 놓으면 되는 거지요. 그렇게 살다 가는 것이 좋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내가 한국에서 할 게 없잖아요. 그런 것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아, 지금 물어보잖아? 해야지? 여기 지상이 바쁘겠어요, 영계가 바쁘겠어요?「지상이 바쁩니다.」무엇이?「지상이 바쁩니다.」지상의 김씨 문중 일족 수습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여기(영계)는 수천억이 돼 있어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어요. 영계 가게 되면 대번에 후닥닥 다 해버릴 텐데 말이에요. 그 사람들 동원해서 지상도 후닥닥 한꺼번에 다 할 텐데. 영계 갔으면 여기 데려올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지상에 내가 일한 것을 영계에 데려가 가지고 플러스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서 기반 확대한 것을 지상에 갖다가 접붙일 수 있잖아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고 인연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으십니다.」
선생님이 언제 갈 것 같아요? 모르지요?「120년은 충분히 사실 것 같습니다.」무엇이? 12살만 돼도 120년 산 것이 돼요. 영계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것 아니에요? 무슨 그런 말을…. 120년 살면 뭘 하겠나? 똥구더기 임자들, 늙은이들이 장사하는데 가 줘야 되겠어요, 안 가 줘야 되겠어요? 이제는 친척이 되어 있어요. 가까이서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을 따르던 사람이 죽으면 가 줘야 되겠어요, 안 가 줘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안 가줬지요? 이제부터는 가 주는 것이 좋겠어요, 안 가 주는 것이 좋겠어요?
조상들이, 자기 몇천 대 후손이 올 때에 선한 조상이 방문해요, 안 해요? 그런 위치에 있으면 내가 못 가게 되면 대신 어머니도 가야 되고, 어머니가 못 가게 되면 우리 아들딸이 가야 돼요, 대신. 조의금을 가져가야 되겠어요, 얻어먹으러 가야 되겠어요?
한꺼번에 칠십 되고 팔십 되어 가지고 닐니리 동동 평균 한 주일에 한 사람 죽을 것을 생각할 때, 조의금이 있어야지요. 조의금 안 내기 위해서는 영계에 가는 것이 제일 편해요. 영계에 가는데 와 가지고 조의금 달라고 그럴 거예요? 조의금 받으면서 승화식 하기를 바라느냐, 조의금 하지 않고 승화식을 바라느냐 그거예요.「조의금 받고 하면 좋겠지만은 그래 안 하셔도 됩니다.」(웃음) 무엇이?「아버님, 귄위가 있으시니까 그냥 안 하셔도 됩니다.」응?「아버님 권위와 위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하셔도 돼요.」
왕이라도 자기의 사촌 팔촌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가야 되나요, 안 가야 되나요? 권위가 있어도 말이에요. 3대 할아버지가 있으면 3대 할아버지가 있는 데 가 가지고 조의금 해서 장사 돕는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자기 처해 있는 처소에 대한 한계가 달라서 그럴 뿐이지, 대통령이 자기 집에 와서 조의금 한다면 얼마나 자랑이에요? 애국자, 충신이면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래, 통일교회 충신이 되고 싶어요, 충신 반대가 뭐인가?「역신이요.」역신이 되고 싶은 거예요? 충신 되고 싶지 않아요? 지금까지 유협회장 돌아가던 때하고 대모님까지도 참석 안 했어요.「대모님 때는 아버님 다녀가셨었지요.」어디 다녀가? 다녀갔나, 안 다녀갔나? 언제 봤어?「예.」그거 왜 안 다녀갔을까? 원래는 어머니 빈소에 가 지켜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야 돼요, 안 그래야 돼요? 아들이 없잖아요.
그런 것 생각하게 되면 가고 싶으면 가고 말고 싶으면 말아요.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방문도 못 해 봤으니 그걸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는 거지요. 그 대신 충모님이라는 이름을 달아주고 다 그랬어요.
임자네들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점심 한끼라도 대접했다는 사진이 있으면 그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어제도 누가 뭐…. 점심인가, 저녁인가?「점심입니다.」점심을 먹는데 돈을 내가 준비해 가지고 갔는데 서로가 내겠다고 그래요. 낸 사람들이, 선생님이 내지 않으면 좋겠다는 사람이 나서면 어떻게 돼요? 세상에 얻어먹는 것, 공짜를 좋아하는 선생님이에요?
우리 손자들이 할아버지가 사는 것이 좋아요, 협회장이 사는 것이 좋아요? 김흥태! 이 녀석은 또 안 왔구만. 편리 방법 주의자다. (웃으심) 어떨 것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 떠날 때는 3백 달러를 더 주고 왔어요. 얼마 지불했어요?「240만 원 나왔습니다. 전체 다 해 가지고요.」그래. 240만 원이면 몇 달러인가? 2천 달러인가?「2천2백 달러입니다.」비싸다. 그래, 중국집은 갈 곳이 아니에요. 그 돈을 가졌으면, 7달러면 한끼 먹을 텐데 얼마예요?「25명에 7달러면 175달러입니다.」글쎄 그러니까 그 돈을 가지면 될 텐데 얼마예요, 그게? 갈 곳이 못 돼요.
그래서 팁을 얼마 줬나?「20달러 줬습니다.」20달러가 뭐가 많아? 20달러가 많을 게 뭐예요? 그래서 내가 그렇게 줬을 것이다 해서 3백 달러를 줬어요. 그래 선생님을 이해 못 해요. 뭐 저러노? 협회장 줬으면 얼마나 좋았겠노? 그럴 때는 다 그래야 돼. 자, 그런 얘기는 그만두고, 얼른 그것 좀 읽자구요. (이후 훈독회 계속)
기도하자구요. 윤정로 한번 기도해 보지. (윤정로 원장 기도).
『……새로운 생명을 중심삼고 역사가 창건되고 역사가 연결되는 거예요. 일대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영원한 역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그 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봉태, 그거 지금 알았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알았어?「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알았습니다.」그것을 지켜야지. 그렇게 돼야지. 자! (훈독 계속)
「이것은 말씀선집 205권에 나와 있습니다. (정원주 이사)」그러면 언제인가?「90년대 초반쯤 됩니다.」상헌 씨가 가기 전이지?「예.」상헌 씨가 가서 저 세계에까지 미치지 못했어요.
큰일들 났구만. 몽상도 아니고 망상도 아닌데, 사실이 그렇다면 그 세계를 바라 가지고 날아야 할 텐데 바로 앞에서 난다고 했댔자 다 빤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 세상에 대해서 미련을 가질 게 없다 이거예요. 자, 읽으라구.
상헌 씨 보고서에도 봉사하고 어린 아기에 대한 표현이 나오잖아요? 봉사가 영계에서 어떠냐고 말이에요. 이런 모든 것, 아기로부터 그 영향이 어떻다는 것을 보여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즉각 생각한 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이 다 하나님의 창조이상권 내에 들어가야 그래요. 누구나,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주인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상대적 권한을 가진 사람에게만 가능한 거예요.
남편이 있는 곳에는 아내는 언제든지 따라갈 수 있습니다. 먹을 것이나 비밀의 세계나 자유의 세계나 어디나 다 같이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하늘나라에는 비밀이 없어요. 비밀이 있는 세계, 무한한 세계라도 그건 전부 내 활동권 내에 이미 허락된 무대라는 거예요. 그 무대를 활용해 가지고 자기가 얼마든지 제2의 창조이상권을 만들어 낼 수 있다구요. ‘하나님, 나는 하나님의 동쪽 자리에 가고 싶습니다.’ 하면 얼마든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분은 아버지입니다. 여러분은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러야 됩니다. 하나님을 뭐라고 불러야 된다구요? 그 아버지는 여러분을 낳아 준 아버지예요. 인간이 타락을 했기에 다시 낳는다는 것이 필요한 것이지, 그분은 본래 여러분을 낳은 아버지입니다. 육신의 아버지는 여러분의….』
하나님 아버지는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라는 거예요. 참 좋은 말이에요. 자!
『……얼굴의 가지 수가 네 가지밖에 더 있어요? 눈 코 귀 입, 네 가지지요. ‘아이고, 손발도 같구만. 나와 같이 눈도 깜박깜박 하네. 말도 하네. 닮았다. 아, 저렇게 닮았구나.’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눈을 깜박깜박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거기에 먼지가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의 습관성이 저나라에 연결되기 때문에 깜박깜박 하지만 깜박깜박 안 할 수 있는 거예요. 깜박깜박 하기에 수증기를 보급 받아 사는 것 아니에요? 그거 다 습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물어 볼 게 없어요. 눈 하나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구요. 이것이 왜 생겨났어요? 벌써 땀 흘릴 것을 다 알았지요? 입으로 흐르면 안 된다고 해서 생겨난 거예요. 다 중요한 것이라구요. 전부 다 알고 생겨났어요.
그런데 정신은 물질의 산물이라고? 미친놈들, 미친 자식들이에요. 그렇잖아요? 코 속의 털도 안으로 이렇게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박물 지식을 적용시킨 거예요. 눈 닥터니 코 닥터니 입술 닥터니, 이 닥터가 몇백만이 돼도 그거 다 몰라요. 무한히 연구할 것이 있는 거라구요.
모르고 태어났다고 하는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북한에 들어가 장관을 해먹은 녀석들이 있지만 말이에요, 토론할 때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하는데 그런 말은 하지도 말라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그때 한 말들을 들어 가지고 그거 어떻게 그렇게 알았느냐고 한 거예요. 전부 다 꼼짝 못하고 걸려들어요. 다 알고 태어났어요.
남자가 태어날 때 여자가 있는 것을 알고 태어났어요, 모르고 태어났어요?「알고 태어났습니다.」전(前)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후(後)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라는 것은 여자를 먼저 생각하고 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먼저 생각할 수 있었다는 것은 알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상하·전후·좌우가 전부 다 상대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구요.
자기 실제생활에 있어서 존재의 기원이 이렇게 됐다는 것을 실제 느끼면서 살아야 할 텐데, 선생님 말씀을 뒷전에 놓고 자기 멋대로 습관성을 가지고 그렇게 살고 있으니 가는 데가 엇갈린다구요.
매일같이 세수할 때가 자기가 반성할 수 있는 좋은 때라는 거예요. 거울을 보지요? 거울 볼 때 눈이 얼마나 신비로워요? 이게 3단계로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흰자위, 그 다음에 중간 자위, 검은자위의 3단계로 다 되어 있는 거예요.
원리를 알고 보면 이치에 맞게끔 전부 다 되어 있다구요. 머리가 돌아가는 것은 무엇 때문에 돌아가요? 코 때문에 돌아가요, 귀 때문에 돌아가요, 입 때문에 돌아가요? 눈 때문에 돌아가지요? 그 눈의 혜택을 얼마나 많이 받아요? ‘야 야 눈아, 냄새나게 될 터인데 이리 돌려라!’ 그러나요? (웃음) 다 위하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공동적으로 서로가 위하는 데서 연결되어 있다구요.
개도 냄새를 맡을 때 머리가 눈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돼 있는데 냄새를 통해서도 돌아가거든요. 그때는 눈을 감고도 찾아갈 수 있어요. 아무리 눈이 잘못 보더라도 냄새를 맡고 갈 수 있어요. 공동보조를 맞추게 돼 있다구요. 연체(聯體), 연관관계를 무시하는 사람은 파괴분자입니다. 어디 가든지 쫓겨나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설자리 앉을 자리를 아느냐고 물어 보지요? 그게 뭐냐? 주체가 되든가 상대가 되든가 대응적인 매개체가 되든가, 어떤 자리에 서든지 화합되지 않으면 쫓겨나는 거예요. 그러니 술집이라든가 이 모든 마피아 조직도 대응적인 관계, 상대적인 관계를 존중시하기 때문에 그게 깨지기 전까지는 그 존재가 파괴적인 존재라도 남아지는 거예요. 그 이상의 소망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자연히 흡수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세계는 뭐냐 하면, 죄도 먹어 가지고 소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한 사람은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위해서 살아야지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지요. 그렇잖아요?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여자면 여자가 나를 위해 태어났다는 논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세상에 자기라는 개념이 어디 있어요? 자기 조상으로부터 사랑이 핏줄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데, 조상들의 모든 개념이 내가 있고 난 후에 있었나요? 그들을 중심삼고 내가 생겨났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전체를 굴복시킨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사탄보다 더 악하다는 거예요. 사탄은 타락할 때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는 거예요. 더하다는 뜻이에요. 지옥 가는 거예요. 자, 읽자!
『……그러므로 여러분들, 세상에 친구가 없다고 외로워할 것 없고 혼자 살다가 죽었다고 해서 슬퍼할 것도 없어요. 영계에 가면 위를 봐도 옆을 봐도 가까운 형제가 무진장 있습니다. 그러나 형제가 그냥 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특권을 갖추어야만 이 모든 분들하고 형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형님 삼고 할아버지를 형님 삼았다고 해서 기분 나쁜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와 형제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출발에서부터 이질적인 것이 없어요. 사랑의 근본이나 생명의 근본이나 이질적인 것이 아니라 근원에서부터 과정, 결과까지 상충이 안 돼요. 서로가 끌어당기지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같이 있고 싶은 거예요. 그렇지요? 마음에 드는 친구들하고 같이 있고 다 그렇지요? 울고 불고 다 그러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사랑만이 그런 자리에 올라갈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돈도 아니에요. 형제끼리 돈 가지고 싸우고, 친구끼리 돈 때문에 싸우잖아요? 지식이 아니에요. 지식은 외국어 단어 하나만 알아도 내가 위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수 없다구요. 권력의 세계도 그래요. 그렇게 돼 있지 않다구요.
사랑의 세계는 전부 다 화합하게 되어 있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가운데 들어가기도 하고 나오기도 하고, 밑창에 내려가기도 하고 올라가기도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자유자재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가 없다는 거예요. 그림자라는 것이 없어요. 햇빛 받았던 것이 대번에 그림자가 되고, 그림자가 되더라도 그림자가 되는 그것을 의식하지 못하는 세계예요. 영계의 사랑의 세계는 빛으로 꽉 찬 세계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형성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영계에 가게 되면 흑인이 어떨까요? 흑인은 흑인이 될까요, 어떨까요? 자기가 원하는 대로 흑인이 백인 모습을 가지려고 하면 얼마든지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인간세계에서 되어지는 단 하나의 문제는 뭐냐? 빛이 밝아야 됩니다. 무슨 빛이? 사랑의 빛이. 사랑의 빛이 밝기 위해서는 내적으로 외적으로 타야 됩니다. 사랑하기 위한 발동력으로 타야 돼요.』
한국 말로 사람이 밝아졌다고 그러지요? 밝아졌다는 말을 한다구요. 평안도 말로는 말이에요, ‘그놈의 새끼, 너무나 밝아졌다.’ 그래요. 그래, 사랑에 대한 것을 안다 그거예요. 벌써 열 살만 되면 남자 녀석이 여자들을 따라다니는데, 그걸 보고 밝아졌다고 그런다구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사랑 이상 밝은 것이 없어요. 자!
『천국에 있어서 아름다운 사람이 되려면 사랑의 꽃을 활짝 피워서 거기에 화합해야 돼요. 상대적 세계에서 꽃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꽃의 향기를 나타내고….』
그렇게 될래요, 그런 세계에 가서 살래요? 가서 살고 싶어요,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되어 가지고야 가서 사는 거예요. 살고 싶으면 그렇게 되어야 돼요. 되고 나서야 사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살고 싶다고 생각해야 돼요. 산다면 밥을 먹고 살고, 공기를 마시고 살고, 말하고 산다구요. 오관과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게 사는 거라구요. 그렇지요?「예.」오관 자체가 영적 오관까지 합해서 십관인데, 십관이 있는 것은 상대를 위해 가지고 관계를 맺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영적인 세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아버님, 영계에서는 할아버지라는 말이 없어집니까? (손대오)」나도 모르겠어. 가 보라구. (웃음) 그렇게 한다면 하지.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하면 그 위에 하나만 할아버지지. 뭐 설명할 게 있나?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지.
아버지를 놓고 형님이라고 하지 않고 아버지라고 하게 되면 하나님이 할아버지가 된다 이거예요. 없는 게 아니에요. 할아버지가 가까워요, 아버지가 가까워요?「아버지가 가깝습니다.」아버지가 가까우니까 저나라에서는 그것이 필요 없다는 거지요. 자!
『영계에 가서는 자기 남편과 지상에서 했던 사랑을 보다 확대하고 싶다, 보다 자극하고 싶다 하게끔 되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면 사랑하는 사람, 여자가 있으면 그 안에 떡 남자가 있는 거라구요.』
상헌 씨 말에도 있지요? 삼대상목적이 부처끼리 둘이 하나되고 아들까지 해서 세 사람이 하나 같다고 말이에요. 그게 맞는 말이라구요. 그래요. 자!
『부부의 사랑이 어느 경지까지 들어가느냐? 영계에 들어가면 그렇다구요. 나는 앉아 있어도 남편이 걸어가면 나도 마음으로 걷습니다. 돌아오게 되면 마음으로 벌써 돌아오는 것을 안다구요. 마음속에서 남편과 같이 걷고 있는 거예요. (중략)
참된 사랑을 하는 부부는 하나님이 본성상과 본형상으로 계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본연적 기준에 들어가게 된다구요. 본연적이고 절대적인 하나님도 참사랑에 절대복종하시기 때문에 그들 부부도 본연적 기준에 가게 되고, 그 점은 한 점이므로 그들은 하나님화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알파와 오메가예요. 그것을 무엇이 가능하게 하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세상에 태어난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로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도 무엇에 절대복종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남자도 그렇잖아요? 참사랑에 복종하지요? 여자도 그래요.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그런 거라구요.
하나님도 절대적인 분이지만, 참사랑을 주체로 모시고 나서야 모든 면에서 절대지, 참사랑이 아니면 절반밖에 안 돼요. 참사랑 앞에는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세상을 왜 마음대로 못 해요? 사랑의 길을 통해서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는데, 사랑의 상대를 못 찾은 하나님은 천년 만년 마음대로 못 하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최대의 절대 권한을 행사할 텐데 참사랑이 없기 때문에 못 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원칙적인 주체적 인격자로서 가야 할 길이 있는데 참사랑이 없기 때문에 가지도 못해요. 출발도 못 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타락 이후 지금까지 영어(囹圄)의 몸으로 갇혀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절대적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됐다는 것입니다. 무력할 뿐만 아니라 탄식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잃어버린 그 사랑을 못 찾으면 불쌍한 존재로 있으면서 탄식하고 한의 역사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 한을 벗기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사랑 때문에 한이 맺혔기 때문에 우리는 참사랑을 가지고 한을 풀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이 뭐냐?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까지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차요? 만우주 전체가 사탄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원수가 됐어요. 창조할 때는 사랑이상을 가지고 사랑의 원소로서 지었는데도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원한의 원소가 됐다는 거예요.
그런 원한의 원소를 소화하기 위한 재창조 과정의 중심 자리에 서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하고, 얼마나 기가 찬 수난 가운데 있는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구원섭리에 섰다는 사실이…. 그 하나님이 원한의 절정에 서 있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그분의 구원섭리를 받아 가지고 그분을 해방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돈을 가지고? 보다 큰 사랑, 보다 위하겠다는 사랑만이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보다 위하는 절대사랑을 갖고 나타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생각하면 통곡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을 잃어버리면 부인도 통곡하지요? 자식이 그래도 부모가 통곡하고, 부모가 그래도 자식이 통곡하는 거예요. 통곡의 절정에 서서 자기가 눈물을 흘리면서도 눈물 흘리는 줄 모르고 죽는 경지에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죽을힘을 다해서 눈물을 흘려 가지고 눈물 흘리는 것을 잊어버리고 죽어갈 수 있는 그 자리에까지 가야, 하나님을 돌려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효자라든가 충신의 도리가 출발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망상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한이 어떤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하나님이 절대 권한을 못 갖는 것은 뭐냐? 다른 것은 다 가질 수 있지만 참사랑은 못 가져요. 아들을 잃어버린 그 부모 앞에 무엇이 위로가 돼요? 돈, 지식, 나라 가지고 돼요? 그 이상 되는 자식의 가치를 찾아 나설 수 있는 길이 있게 될 때, 죽었다 하는 아들이 살았다 할 때는 어떻겠어요? 날아가고 싶겠어요, 뛰어가고 싶겠어요?「날아가고 싶겠습니다.」날아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 이상 빠르고 그 이상 높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들도 사랑하고 살아나야만 하나님도 살아나는 거예요. 그런 인연 가운데 매여서 지금 허덕이고 있는데, 이것을 누가 풀어 줘요? 이건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고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인 체계를 출발시킬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그런 관점에서 자기가 생각해 봐요. 내가 진짜 사랑하던 사람을 옛날에 한번 원수한테 빼앗겼다 이거예요. 자기가 왕의 자리에서 황후로서 책정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나라가 망해서 황후 될 수 있는 그 사람이 적의 나라에 가서 황후가 됐다고 할 때, 그 황후가 행복할 수 있고, 그 황후를 잃어버린 사람이 행복할 수 있느냐? 그 세계에 아무리 꽃이 만발하고 향기가 가득하다 하더라도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고, 그 기쁨의 환경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다 원한의 조건이에요. 이놈의 꽃이 나를 치고 구속하고 찌르고 그런다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것이 추상적이 아니에요.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그 길 외에는 벗어날 길이 없어요.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하나님이 자기들을 사랑할 때까지 찾아 온 그 역설적인 노정을 소화시켜 가지고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원수의 사랑이 출발해야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서 도적질해 간 것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원수를 만들어 가지고 비통하던 이상 자기 죄를 뉘우치면서 통곡하고 천번 만번 죽어도 감사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서 그것을 반환해 받지 않으면 본연의 사랑의 기준을 찾을 수 없고, 한이 맺힌 역사의 흠을 지울 수 없어요. 그런 줄을 생각이나 했어요?
하나님도 참사랑에 미친 분이에요. 목을 매고 있어요. 모든 만유의 존재가, 창조한 전부가 그걸 벗겨 줘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기 위한 마음 그거 하나만 붙들고 구원섭리를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떼 놓으면 역사의 고리가 잘라지기 때문에 마디가 생겨요. 계속적으로 그런 마음을 갖고 나와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던 아내나 남편이나 자식이 죽어서 몇 년을 통곡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심정에 미치지를 못해요. 타락한 세계의 그 정을 가지고는 거기에 미칠 도리가 없어요. 타락의 핏줄을 받은 천사장급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지 못한다구요.
하나님이 즉위식을 하려면 그런 심정을 가지고 만물서부터 짜 나가야 돼요. 천사세계, 사탄세계, 원수세계에서부터 만물세계에서부터 짜 나가 가지고 이런 과정을 거쳐온 한의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거짓 부모가 저끄러뜨린 것을 참부모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요즘에 선생님 마음은 그 생각밖에 없어요. 어머니하고 제주도에 바람 쐬러 가는 그런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구요. 진짜 그런 일이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생각이 아니에요. 내 동작을, 그런 일을 나도 모르게 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미물의 동물로부터 전체 만물세계, 그 다음에는 천사세계, 아담세계를 지었는데, 이게 전부 다 무너졌어요. 짓던 몇백 배, 몇천 년을 기다렸다면 그 기다린 것을 압축시켜 가지고 한 순간에 그렇게 했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의 중심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심정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왕권을 잃어버렸는데 그 즉위식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아무리 일생 동안 고생하더라도 그건 문제도 아니에요. 그 자리를 어떤 모습으로 지내 가느냐 하는 것이 큰 숙제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원수 중의 원수를 사랑으로 구원해 주던 이상, 사탄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그것보다 더 깊은 자리에까지 가서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아들이 어떤 아들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효자가 어떤 효자, 하나님의 몸을 대신 전수해 주겠다는 그 실체가 어떤 실체냐 이거예요. 그 경지를 넘어가야 돼요. 그 경지를 넘어가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그것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여러분, 입적식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알아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흥진군이 책임진 거예요. 그런 책임진 모든 전부가 하나님 앞에 있어서 ‘내가 원하는 이런 것을 하고 싶습니다.’ 하면 ‘어서 해라.’ 할 수 있는 조건들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다 책임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인 사탄의 아들을 아들로 삼겠다는 마음을 갖고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전체 이상을 책임지겠다고 한 그것이 입적식입니다. 지상의 참부모와 흥진군이…. 흥진군 혼자 안 되면 네 아들딸까지 갈라져 가지고 책임지는 거라구요.
거기에 동참시킨 것이 4대 성인이에요. 여기에 연결할 것은 종교 종파들에 있어서 성인들이 내세운 열두 사람이면 열두 사람, 72문도면 72문도, 120문도면 120문도라는 거예요. 선생님시대에는, 사두시대에는 160가정에서 180가정이에요.
한꺼번에 원수라도 불살라 버릴 것을, 분하고 원통한 것을 잊어버리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상상이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실체권에 들어가서 길을 추어내야만 된다는 거예요. 심각해요, 심각하지 않아요?「심각합니다.」진리를 찾던 그런 시대와 달라요. 뜻을 알아 가지고 싸우는 것은 달라요.
근본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이냐? 네가 원하는 것을 내가 다 탕감해 놓고 그 이상의 자리에 나설 수 있는 하나님의 거동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을 즉위시킬 수 있는 그 자리가 아니냐 보는 거예요.
그래, 그런 생각을 하는 선생님 앞에 뭐가 있겠어요? 없어요. 나라고 무엇이고 다 없다구요, 유엔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사랑했다는 조건을 걸어 하나님이 그것을 칭찬해 가지고, 내 모든 것을 잊고 없었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다시 세우고 지옥의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몇십 배 돌려 잡겠다 할 수 있는 충격을 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면 하나님을 즉위식에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그것을 보면 참부모라는 사람이 제일 불쌍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자랑할 게 하나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각해 봐요. 자! (이후 훈독회 계속)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12월 28일, 효진군이 이 땅에 태어난 지 만 38돌을 맞는 날이며 한국 나이로는 40고개를 넘는 날이 되겠습니다.
그간 참부모의 가정에 맏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어려운 환경을 거치면서 심적인 많은 고비를 더듬어 넘어야 할 외로운 길을 나오기에 고생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동안 하늘이 기쁨으로써 보호해 주고 영계가 전체를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갖지 못했던 것도 다 깨닫고 알 수 있는 한국 나이로 40고개를 넘는 이 시간이 되었사오니, 오늘 생일의 기념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이 어떠한 부모님이라는 것을 알고, 그 부모님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어떤 것임을 알고 다시 한 번 과거의 역사와 하나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뉘우치면서 하늘과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조건으로 삼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2000년을 넘는, 용서를 허락할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이했사오니, 이 고개를 넘고 넘어서 하나님 즉위식을 기쁨으로 맞을 수 있는 아들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고, 그 가정의 아기들까지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새로이 연아가 그 아기들의 어머니로서 맡겨진 이중적 책임을 감당해 나가고, 그 어머니 앞에 서 가지고 아버지로서 땅에 부끄럽지 않은, 역사적인 모든 것을 하늘 앞에 수습해 가지고 바쳐 드릴 수 있는 부모님의 대신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빛나는 하늘의 승리의 세계가 이 한민족을 넘어서고 문씨 종족을 넘어서 가지고, 사위기대이상의 입적한 모든 자녀들과 가정들 앞에 모범이 될 수 있는 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통일가의 2세들로서 자랑할 수 있는 아들이 되는 것이 부모님의 소원과 하늘의 소원, 모든 영계의 축복가정들의 소원인 것을 알고 금후에 갈 길을 스스로 가려 가면서, 자기 아들딸 앞에, 후손들 앞에 자랑이 되고 처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길을 남길 수 있게끔, 아버지, 보호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에 축하하기 위해 모인 모든 아들딸과 이 날을 마음으로 기억하는 전세계에 널려 있는 사람들, 부모님을 중심삼고 만들어진 캘린더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이 이 날이 어떤 날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 날을 마음으로 그리면서 기도하는 축복가정들 1세, 2세 위에 같이 연결시키시어 하늘의 무한한 복이 찾아오는 데 그림자가 되지 않고 티가 되지 않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 모든 전체 위에 친히 아버지께서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이스트 가든에 남아져 있는 식구들과 보스턴에 남아져 있는 나머지 아들딸 위에도 하늘의 축복이 같이하시어, 금후에 가는 모든 전체의 길이 활짝 승리의 대로로 전진 전진 전진을 자랑하는 효자의 아들, 효진군이 되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오늘 이 날을 같이 기뻐하면서 이 날 위에 아버지의 영광과 은사가 길이 길이 같이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아침 식사 후에 김효율 회장이 부시 대통령 취임식 전 조찬기도회 때 말씀하실 내용을 낭독함)
보통 말로써는 안 된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으로 핏줄을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참부모가 되어서 그걸 이뤄야 돼요.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더럽힌 핏줄을 맑혀 가지고 새로운 하나님의 직계 자녀의…. 그래서 종교를 통해서 메시아가 와야 되는 거예요.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가 돼야 돼요. 참부모는 하나님과 일체 된 혈통을 지상에서 다시 부식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내용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세상에서 이런 것을 알고…. 나중에 가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아야 되고, 하나님이 살고 있는 천국이 어떤 나라라는 것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그 천국이 인간세계와 화합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것이 핏줄이라는 거예요. 영계도 핏줄화한 일족이 보편화되어 가지고 머무르는 곳이고, 그것을 중심삼고 한 가정이상으로 전체를 대표해서 사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오시는 메시아는 참부모로서 핏줄을 바로잡아 가지고, 가정에서 결혼을 잘못해서 실패했으니, 결혼을 다시 해서 핏줄을 이어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환경에 맞고 하나님의 삶에 일체가 되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내용이 들어가야 됩니다.
미국 자체가, 세계 자체가, 모든 개인에서부터 전체가 그런 기준이 안 되었으니 앞으로 새 세계는 그런 기준에 맞출 수 있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편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무리 기독교 국가라고 해도 하나님과 직접 혈통적 관계를 맺은 가정이상을 대표할 수 있는 나라가 못 됐다는 거예요. 천국에 살 수 있는 가정 환경이 못 됐고, 그 나라에 화합할 수 있는 인연을 못 가졌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와 분립되기 위해서는 한꺼번에 다 탕감복귀하고 핏줄을 이어야 돼요.
그래서 예수의 피, 십자가에 어린 피라는 것은 핏줄을 이어 가지고야 본연에 돌아가 하늘나라와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관계를 맺음으로써 모든 것이 완성된다는 거예요. 그런 주류 골자가 있어야 돼요.
그 원고 가운데는 사랑의 근본이 틀어졌다는 것이…. 왜 몸 마음이 싸우게 됐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아담 해와의 핏줄이, 첫출발 한 조상에서 사랑이 문제가 됐기 때문에 투쟁적 세계가 되었다는 거예요. 만족한 사랑을 아니하고 투쟁적 사랑의 충족을 해서 이런 결과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간간에 다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총괄적인 결론은 필요 없는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김효율)」알겠어? 그거 다시 잡으라구. 내가 또 원고를 써야겠구만.「아닙니다. 다시 고치겠습니다.」다 잡아 줬는데,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자기 멋대로 다 했어. 누구에게 대신 시켜서 한 모양이구만.「정해진 시간에 짧게 하려고 하다 보니까….」짧게 하려고 해도 그렇지. 양심에 대한 것을 빼놓으면 10분도 안 걸려.
양심에 대한 설명을 한다면,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양심은 인격적인 대표 기준을 중심삼고, 격위를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분신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속성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남자 여자가 격(格)이 다른데 무엇이 다른 그것을 하나 만드느냐? 사랑이라는 거지요.
하나님과 인간도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분신이 아니에요. 분신이라는 것은 일체인데 일체 가운데는 이상이 없어요. 상대적인 하나의 남편 앞에 아내는 별다른 인격자니만큼 하나되기 위해서는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은 뭐냐? 우리 몸 마음도 참사랑으로 연결된다는 그걸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돼요. 그 결과를 중심삼고 하늘땅까지, 낙원과 지옥까지 해방한다는 천지의 합덕이라는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거라구요. 간단하게 그걸 집어넣어 가지고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양심을 여기에 넣어라 그 말씀입니까?」왜 몸 마음이 갈라졌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양심 문제는 많이 씌어 있잖아요? 설명한 그거 다 빼도 괜찮아요.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부모보다 앞서 있고, 왕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아담 해와는 별다른 주인인데, 별다른 주인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마음대로 못 하니 하나님 대신 전체 내적인 성품을 중심삼고 완전한 것으로 투입한 것이 양심이라는 거예요.
그래, 모든 성격과 개성이 달라 가지고 양심이 전부 달라요. 그 다른 것의 절대 기준이 뭐냐 하면,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부모도 결혼하면 갈라질 수 있고 친구도 갈라질 수 있고 다 갈라질 수 있지만, 양심은 자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출발해 가지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갈라질 수 없다구요. 영원히 양심과 더불어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보다 앞서 있어요.
스승도 그렇잖아요? 배웠지만 언제든지 양심 이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배운 것이 지도를 못 해요. 그러나 양심은 최고의 자리에서 나를 지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만 잘못하면 양심이 가책을 받잖아요?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주인보다 나아요. 하나님보다 낫고, 왕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별개의 인격체이니 나에게 들어와 가지고 간섭할 수 없어요. 그러나 이것(양심)은 완전히 들어와서 영원히 주인의 자리를 가르쳐 줌과 동시에, 자기 직책에 대한 과거·현재·미래의 책임을 감당할 수 있게끔 왕의 자리를 지켜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직후에 하나님이 다 알면서도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하고 물어 본 거라구요. 어디 있느냐고 아담을 찾은 거라구요. 분신 같으면 물어 볼 것이 뭐 있어요? 안 그래요? 별다른 인격이니까, 그런 기준에 세워진 양심을 가진 아담을 대해서 하나님이 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했다는 것을 하나님이 먼저 알았겠느냐, 아담이 먼저 알았겠느냐? 어떻게 답변하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알았다고 할 수 없다구요. 타락한 모든 고충을 하나님이 받기 전에 아담 해와가 고충을 받기 때문에 알았지, 그 전에 알았다면 별다른 인격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로서 상대적인 기준의 별다른 인격자니만큼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 거예요. 아내와 남편이 있으면 남편은 아내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또 아들딸도 더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별다른 사랑의 상대니만큼 그걸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의 몇천만 배 몇억만 배 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같은 몸(분신)이라면 그렇게 바랄 필요가 없다구요. 최고 첨단의 자리에 올라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최고의 자리를 점령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지요. 그러면 높이 된 그들과 내가 하나되어 올라갈 수 있는 거라구요.
사랑으로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어요. 천지가 다 차이가 있지만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주체 앞에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평준화 되는 거예요. 사랑만이 평준화를 가능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자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절대복종하는 것은 무한한 절대적 가치, 무한한 절대 사랑의 주체로 나타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가도 그 이상이 없다 할 수 있는 기준까지 바라는 것이 사랑의 최고 욕망입니다. 그래, 개인에서는 이상형이라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다 따 버리고 골자만 집어넣고 연결시켜 놓으면 될 거라구. 다른 것 넣을 필요 없다구. 자기들이 듣고 가서 연구해야 돼요. 우리가 책을 나눠 주잖아요?「예.」그 책 몇 페이지 참고하라고 하면 돼요. 알겠어?「어차피 그 사람들에게는 선언적인 말씀이 되니까….」
그래, 그것만 읽으면 보편적인 얘기가 무슨…. 참가정이 어디서 나오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의 투쟁으로부터 세계, 하늘땅이 다 갈라졌는데 무엇 때문에 갈라졌느냐? 사랑 때문에 갈라진 거예요. 사랑이 일그러진 근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결해야 돼요. 타락할 때 천사장과 관계 맺은 그것이 본연의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래서 무서운 것 아니에요? 청소년도 중간에 불장난하면 일생을 망쳐 버리잖아요?
그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사랑의 근원이 문제였다는 것입니다. 고충! 기쁨의 사랑이 출발한 것이 아니고 투쟁과 분쟁의 사랑이 출발하게 되었기 때문에 거기서 뿌리를 박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의 마음 몸이 플러스 플러스로 상충되기 때문에 투쟁이 계속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소해 주어야 된다구요.
거짓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떨어진 입장에서…. 타락할 때 양심적 기준의 힘보다 강했기 때문에 언제나 끝에 가 가지고 육적인 자아를 생각하게 되면 반드시 쾌락주의로 떨어지고 파괴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그건 지옥에 안 떨어질 수 없다는 거지요. 하나님과 반대니까 그렇게 돼요.
그래, 미국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아무리 앵글로색슨족이 위대하더라도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받아 가지고 결혼을 잘못한 인류의 조상으로 퉁그러진 것을 반대로 다시 뒤집어 놓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재축복을 하는 거예요. 참부모 이상, 참부모 혈족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전세계를 축복하는 운동을 해 가지고 지금 미국까지도 반대받지 않고 정상적으로 사회 전체 앞에 영향을 주어서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 길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결론적인 하나의 핵심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시고 무엇이고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렇게 결론을 지어 놓아야 된다구요. 대가리 큰 녀석들을 들이 까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예.」못 하겠다면 내가 정리할게. 10분 아니라 5분도 축소할 수 있어요. 본래 이게 45분 걸리는 거예요. 연설문을 45분짜리로 쓴 거라구요.
그 원고 있지?「예, 있습니다. (김효율)」그것 한번 읽어 줘.「‘참가정과 나’입니다.」글쎄, 한번 읽어 주라구요. 이 사람들한테 골자를 어떻게 추렸는지…. 지난번에 시카고에서 말씀한 거라구요.「예.」벌써 한 10분이면 완전히 전부 다 딱 들어와요. 자기들은 처음 듣는 말이거든, 전부 다. 세상에 상상하지 못한 내용으로 출발하니, 난다긴다하는 대가리들을 세워 놓고 얘기하니 잊어버릴 수 없어요. 상상할 수 없는 차원의 얘기들이라는 것입니다.
≪참가정과 세계평화≫에 있어요. 그거 읽으라구. 그 책을 이번에 나눠 주려고 그런다구요. 페이지를 참고하라고 하면 쏙 들어갈 거라구요. 선생님의 세계 순회 강연집이라구요. 제목이 뭐라구?
「‘참된 가정과 나’입니다. 주제가 ‘1. 몸과 마음이 싸우게 된 기원지는 어디인가? 2.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 3. 종교의 목적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4. 양심의 본질은 무엇이며 양심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5. 재림 메시아는 어떤 분인가?’입니다. (윤정로)」(1995년 세계 16개국 순회 강연에서 선포된 ‘참된 가정과 나’ 낭독)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선한 세계냐 악한 세계냐 하고 묻게 된다면 누구나 다 악한 세계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왜 악한 세계냐? 전세계 역사를 보나 한 나라의 역사를 보아도 전쟁사로 이어진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의 평면적 입장에서 같은 입장에 서 있는 사람들이 서로 싸우게 된다면 이것들은 반드시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우리 몸 가운데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간부(姦夫) 된 사탄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사실은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거 다 따 버리고,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추어 가지고 바로잡기 위하여 오시는 분이 구원섭리사의 메시아요, 메시아는 참부모로 오기 때문에 어린양 잔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근본에 있어서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서 할 것은 새로운 가정을 접붙이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을 다시 해준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반대를 받아 왔지만, 일방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종점에 왔다는 것입니다. 청소년 문제와 가정파탄 문제를 어떻게 수습해서 본연의 자리에 갖다 놓느냐 이거예요. 참부모가 나와서, 참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참된 가정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 형태로 재차 편성하여 타락이 없었던 그 세계로 돌아가야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천상천국, 이 세상의 모든 해방권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이렇게 결론 내리는데 10분도 안 걸리게 요약해야 돼요. 알겠어?「예.」그거 읽으라구. (이후 강연문 계속 낭독)
다 저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떠돌이 말이 아니에요. 그럼.
손대오!「예.」손을 대야 돼, 대한민국에.「그렇습니다, 아버님.」잘못된 걸 까 버리고,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 현정부를 전부 다 지지한다는 생각을 하면 안 돼. 공평해야 된다구.「그렇습니다.」절름발이 걸음으로는 안 된다구.「예.」
방대한 내용을 잘 엮어 놨다구요. 곽정환이 어때, 새로 들어 본 기분이?「예. 참 많이….」북한에도 공부시켜야 된다구요. 저것은 근본문제예요. 저게 언제인가? 1992년인가?「1995년도입니다. 아버님께서 한국에서 하셨고, 남미에서도 하셨고, 어머님은 세계로 돌아다니시면서 하셨습니다.」전부 다 알려 줄 책임이 있기 때문에 저걸 다 발표한 거예요.
윤정로는 처음 읽는 기분이야, 알아서 읽는 기분이야?「여러 번 읽었습니다.」언제든지 새로워야 돼.「예. 아주 새롭게 느껴집니다.」아는 것을 한다고 하면 감동이 안 돼요. 자기들이 저 세계를 체험 못 했기 때문에 새롭게 느껴야 돼요. 아는 것 가지고 안 된다구요. 체휼해야 돼요. 그래야 자란다구요. 영양소를 보급받아야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북쪽에서나 남쪽에서나 부시 정부하고 아버님께서 가깝다는 것을 다 잘 아는데, 취임하기 전에 무엇이 좀 보여야 저 사람들이 그렇구나라고 생각하리라고 생각되는데, 이렇게 날짜까지 정해져서 아버님께서 조찬기도회에 나가셔서 해주신다니까, 정말 잘된 일이고 참 기쁜 일입니다. (박상권 사장)」
잘된 것은 뭐? 북한보다 전세계의 종교계가 놀라 자빠질 거라구요. 공산당과 민주세계의 반대를 받았는데,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케이 지 비(KGB)에 다 문제라구요. ‘언제 저렇게 우리가 잡아죽이려고 했던 사람이 저기까지 올라갔나?’ 하는 거예요. 그것이 실력이에요, 실력.
「바로 현실로 딱 보여 주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아버님, 한 가지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조찬기도회에서 하시는 말씀 중에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을 만났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김일성을 만났다는 말에 김일성 ‘주석’이라는 한마디만 좀 넣었으면 합니다. (박상권)」「그 말씀을 굳이 넣어야 됩니까?」「글쎄 그건 안 넣어도 되고요, 저쪽에서는 아버님을 꼭 문선명 총재 선생, 문선명 총재님 하니까요…. 저쪽에서 갖다 달라고 합니다, 원고를. 거기에 그렇게 나왔으니까 앞뒤가 아무 말도 없는데 그런 것이 덜렁 나오더라고요.」
고르바초프도 소련 대통령이라고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안 돼 있다구. 그러니 김일성이라고 해야 돼.「그러면 둘 다 집어넣어야지요.」그래야 된다구. 그래서 김일성이라고 한 거야. 그래야 대(對)가 되는 거야. 보게 되면 말이라는 게 그렇잖아?「아버님, 그 사람을 좀 올려 주셔야….」글쎄, 내 말이 그거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과 김일성 주석’ 이렇게 해야지,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 이렇게 해도 대등인데 아무런 실례가 되지 않는다구. 안 그러면 김일성이가 고르바초프보다 높다는 말이거든.
「기라성 같은 기독교 단체나 종교인들 빼놓고 아버님 휘하의 조직이, 아버님께서 이걸 주선하셔 가지고 조찬기도회가 이루어진다는 것, 그 자리에 같이 임하셨다는 그 자체가 놀랍습니다.」
보라구요. 서로가 까마귀 떼같이 모였어요. 25개 대표 전부 다 모인다구요. 알겠어요? 우리도 한 대표를 불러 가지고 하는데, 서로가 하려고 야단이에요. 그걸 저쪽에서 우리와 접해 가지고 딱 정해놓은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원한 것도 아니에요. 자기들이 추천하는데 그렇게 결정된 거라구요.
선생님이 고생한 실적이 미국의 어떤 전통적 교회라든가 교단, 자기 국가의 전통적 사상 가지고도 능가할 수 없으니까 그렇게 결정한 거예요. 이번에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을 전부 다 했기 때문에 각 주지사로부터 국회의 상하 의원이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는 결과라는 거지요.
흑백문제에 있어서 연합운동, 평화운동을 한 것은 나밖에 없거든요. 인종문제는 누구도 손댈 길이 없어요. 가정으로부터 전체가 문제 되는 것을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이런 일을 해온 것이거든. 그걸 선진국 사람들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구요. 그래, 마지막에 왔으니 전부 다 드러난 것입니다.
「언젠가 <세계일보>에 이런 게 나왔는데, 김정일이 고어를 밀었더구만요. 고어를 위해 기도하는 그 모습을 부시가 옆에서 이렇게 보고, ‘내가 대통령만 되어 봐라’ 그런 만화가 나왔어요.」「고어를 민 것은 아니에요. 그건 잘못된 생각이고, 저 사람들은 항상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어요. 절대 고어를 민다는 말은 안 했어요. (박상권)」
양다리를 걸친다는 말이 말이 안 돼요. 민주당은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한 패들이에요. 배후가 70퍼센트가 리버럴한 패들이에요.「그래도 부시가 됐다 해도 쉽게 그렇게 나쁜 정책을 못 합니다.」그런 얘기를 어디 가서 하면 깨져 버려. 말 말라구.
<워싱턴 타임스>가 보수주의 신문이라는 얘기를 내가 한 번도 한 적이 없고, 그런 글을 쓰는 것도 어떻게 쓰라고 하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보수계 신문으로 끌어당겨서 성경같이 보는 거예요.
결국은 참부모 아니냐 이거예요. 참부모라면 기독교도 포괄되고 다 포괄되는 거예요. 예수가 뭘 하기 위해서 이 땅에 왔어요? 독신생활 하러 왔었나요? 참부모, 인류의 부모로 온 거라구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인데, 부모의 뜻을 이루려고 그 작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온 것 아니에요? 예수님이 온 것도 작은 예수 되게 하기 위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내가 참부모로서 여러분을 다 부모로 만들려고 하고,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되라고 그러잖아요? 자기 노력에 달린 거예요. 되고 싶으면 되고 말고 싶으면 말고. 이번에 특권을 다 부여했어요. 선생님을 욕할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곽정환, 돌아본 보고 좀 해주라구. (곽정환 회장이 네팔과 베냉, 마셜 아일랜드 및 코모로[Comoros] 등에서 이뤄진 훈독대회에 대해 보고한 뒤 관련 사진첩을 보여 드림)
박상권이한테 순결운동, 중고등학교의 그런 걸 북한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게끔 압력을 좀 넣지. (김봉태 부협회장이 서울시 순결운동 상황 보고)
「그만큼 순결운동이 뿌리를 내린 거지요. 싸움을 하는 가운데서도 학교에서는 좋아하고 그러니까요.」그게 이제 무서운 기반이 되는 거야. 그 학부형들, 기성교회 목사들이나 권사들 하던 사람을 찾아 가지고 제주도든지 어디 섬나라에 데려가서 훈련시키는 거예요. (김봉태 회장의 보고 계속. 이후 대화식으로 말씀하심)
이번에 패러컨을 초청해 패밀리 마치(Family March;백만가정대행진)를 잘 한 거지. 와히드 대통령을 소개 다 해줬지?「예.」
모슬렘이 우리를 반대 못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금년에 그걸 엮었기 때문에 우리가 상당히 전망이 밝아요. 돈을 좀 썼지만 말이에요.
이제 이 기회에 윤정로가 간판을 높이 붙여야 할 텐데, 내가 가만 있으면 세상으로 흘러갈 것 같아. 점심때가 됐는데 밥들 먹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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