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선생님이 유엔 총회에서 말씀한 그 말씀은 그 한 때에 한하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 전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통일가의 사람들과 영계의 축복받은 모든 선조들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이 시대에 최후에 성사시켜야 할 사명을 놓고, 소명적인 목적을 놓고 선포한 말씀입니다.

유엔 총회 연설문을 완전히 알고 그대로 지켜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내용을 꿈에나 생시에나 완전히 읽어 가지고, 자기의 중심적 사상으로 이어 이 일이 자기 가정에만 제한되어 있지 않고 민족을 넘어 전 인류, 지상·천상세계에까지 긍(亘)할 수 있는 내용인 것을 알고 그것을 지켜 주기를 부탁합니다.

오늘 내가 10월 초하룻날 이 본부교회에 와서 이것을 전달하려는 것을 알고 명심하기를 바라요. 그러면 그 내용을 음미하면서 훈독회를 시작하겠어요. 문난영!「안 왔습니다.」안 왔어, 문난영?「예.」꽃다발은 나중에, 다 끝난 다음에…. 할 일이 많아, 오늘. 꽃다발보다도 자기의 몸 마음을 합해, 부처끼리 마음을 묶어 가지고 하늘 앞에 하늘땅 전체를 꽃다발 대신 바치는 마음을 가지고 엄숙히 우리가 훈독회를 하자구요.

문난영, 안 왔나?「예, 안 나왔습니다.」초하룻날인데 왜 안 왔나? 자, 그러면 누가 하나?「정원주 이사가 있습니다.」정원주는 기침하는데 중간에 그러면 실례이기 때문에 그래. 그럼 정원주 나와서 해요.

유엔 총회에 참석한 회원의 한 사람같이 선생님 대신 참석했다는 책임감을 느끼면서 청취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내용을 잘 음미해서 읽으라구. (‘세계와 유엔이 나아가야 할 길’ 과 ‘국경선 철폐와 참사랑의 실천’ 훈독)

더 큰 존재 앞에 연결되는 것이 생존의 목적이요 사명

(마이크) 머리가 떨어졌다구, 머리가. 어디 갔어? (마이크 관리자가 나와 마이크를 손봄) 언제든지 이거 맞추는 사람이 이렇게 맞추어야지, 이걸 뒤집어 맞추면 언제든지 문제가 되잖아? 이렇게 손질해야지, 이렇게 손질하겠나? 언제든지 그래. 임자가 똑똑하지 못해서 그렇구만. 이 조그만 것도 맞추지 않으면 만사가 문제라구. 이렇게 언제든지 끼워야지, 이렇게만 해야 되겠나?「죄송합니다.」언제나 그래, 언제나! 자기 중심삼고 생각한다구. 할 사람 중심삼고 생각해야지.

남자들은 자기 중심삼고, 여자도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 태어난 존재들이 상대를 잊어버리고 사니까 세상 사태가 요사스럽게 된 거라구요.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누구 때문에?「여자 때문에.」남자 때문이지. 여자는?「남자 때문에.」부모는?「자식 때문에.」부모 때문에. 자식은? 자식 때문에. 가정은? 가정 때문에. 아니라구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나라도 나라가 필요한 것은 나라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나라가 태어난 것은 더 큰 목적을 향한 세계 때문에 태어났고, 세계는 더 큰 천주 때문에 태어났어요. 하늘땅의 집이에요, 천주라는 것은. 더 큰 것을 위해 태어났어요. 또 그 천주는 더 큰 주체 되는 하나님을 위해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물건은 큰 주인이 될 수 있는, 큰 주체가 될 수 있는, 모든 전체의 대표 될 수 있는 주체가 어떻게 접근시키고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생존의 목적이요, 존속하는 역사적 사명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한다면, 이것도 내 것, 저것도 내 것, 높은 것도 내 것, 낮은 것도 내 것, 상하·좌우·전후가 다 내 것이라고 하게 될 때는 상대의 것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상대가 멸망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하나되게 하는 것은 참사랑

이런 입장에 서면 무섭고 두려운 게 뭐냐? 남자 앞에 여자가 있는 것이 무섭고 두려운 것이에요? 남자 앞에 여자가 없다는 사실이 무섭고 두려운 거예요. 그 이상 무섭고 두려운 일이 없다는 거예요. 왜? 아무리 잘나고 천하를 만들고 천하를 통치한 남자가 있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천하를 만든 남자의 권위와 남자의 존재는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없어지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없어지는 거예요!「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들도 매일같이 고꾸재를…. 평안도에서는 화장하는 것을 고꾸재라고 해요. 얼굴을 다듬고 화장을 하는데, ‘내가 거울 보는 얼굴을 더 곱게 하기 위해서 화장한다!’ 하면 그건 미친 뭐예요? 여자예요, 간나예요? 간나예요, 년이에요?「년입니다.」‘그 간나!’라고 하게 되면 ‘시집갔나?’ 물어 보는 거예요. 시집 잘 갔나, 못 갔나? 그럼 연이에요. 연은 뭐예요, 연? 날리는 것이 연이에요. 끈만 풀어 놓으면 연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여자는 시집가 버리면 줄기를 다 끊어 버리고 연이 되어 버려요.

고향집 아버지 어머니의 정서를, 살던 인연의 줄을 달고 가다가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끊고 가야 시집간 세계의 사람이 되는 거예요. 시집간 세계의 사람이 되어서 시집간 남편의 씨를 받아 가지고 시집간 세계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로서 낳은 아들딸은 그 어머니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시집간 여자의 아들딸이 아니라 누구의 아들딸이에요? 누구 아들딸이에요?「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아니에요. 아버지의 아들딸, 남편의 아들딸이에요.

그 아버지, 남편 이상으로 올라가고 올라가게 되면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태초의 조상, 시조가 나오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인류역사에 비로소 그 말이 나온 것이 성경에서는 아담 해와라고 했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어디서 나왔어요? 남자 여자가 나왔는데, 그 남자 여자가 나오게 된다면 볼록 오목을 한꺼번에 앞뒤로 달고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싸움이 없겠지요? 통일천하가 될 텐데 왜 그렇게 됐을까요? 한 몸에 앞뒤로 남자 여자와 같이 볼록 오목이 있으면 얼마나 좋았겠노?

오목 볼록이 한 몸에 되었으면 볼록을 먼저 낳아야 되겠어요, 오목을 먼저 낳아야 되겠어요? 오목 볼록을 같이 낳아야 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쌍둥이를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쌍둥이를 낳아 가지고 무슨 재미가 있어요? 그건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에요.

쌍둥이를 붙여놓으면 그거 뭐예요? 그건 남자도 될 수 없어요. 남자 자체가 천하를 대표할 수 있는 대표자로 살 수 없고, 여자도 천하를 대표할 수 있는 대표자로 살 수 없다 이거예요. 천하를 대표할 수 있는 남자, 천하를 대표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되겠으니, 필연적으로 갈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천하는 내 것이다!’ 이럴 수 있는 그 자리는 오목도 바라고 볼록도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둘이 서로가 내 것이라고 하게 되면, 물건 하나를 가지고 서로 내 것이라고 하게 되면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싸움이 벌어지는데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돈, 지식, 권력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조화통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다! 무슨 사랑?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상대를 절대시하는 사랑의 길을 가야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랑이 있어요. 자기를 절대 주체로 하고 사랑하는 사랑과, 그 다음에 상대를 절대 주체 이상으로 사랑하겠다는 사랑이에요. 이런 두 사랑이 있다면 여러분은 자기를 절대시하는 사랑을 찾으려고 해요, 상대를 자기 이상 절대시하는 그 사랑의 길을 찾아가려고 해요? 자기를 절대시하는 사랑을 찾겠다는 사람은 하나밖에 없어요. 남자면 남자 일당백으로서 상대가 없는 이런 남자가 되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 결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는 절대 여자가 필요로 하는 무기가 있어야 되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절대 필요로 하는 무기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맞습니다.」틀린 말인데? 밤에 생각하면 맞을 것 같고, 낮에 생각하면 안 맞을 것 같아요? (웃으심)

또 기분 나빠 가지고 싸움하고 나면 ‘오목이 뭐 필요한가? 문 총재가 무슨 뭐 그런 말을 하노? 논리가 그렇고 하나님이 그랬대도 난 믿지 않아!’ 그래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일년도 못 가 가지고, 열흘도 못 가 가지고 ‘아이구, 내가 왜 그랬나? 조금만 참았으면 될 것인데.’ 그러지요?

부부싸움을 해서 둘이 앵앵앵 하고 왕왕왕 이래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나 보따리 싸서 간다, 온다.’ 하는데, 한번 가 보라는 거예요. 뒷가슴에 구멍이 뻥 뚫려요. 두 번 가면 앞가슴에 구멍이 뻥 뚫려요. 세 번 네 번 가면 구멍이 뻥뻥 뚫리기 때문에 무슨 바람이 드느냐 하면 훌훌 날아가는 바람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집에 대한 관심은 없고 딴 데로 가는 거예요. 날아가서 찾아가면 오목을 찾아가는데 오목을 찾아가서 되겠어요? 천만 오목끼리 만나면 화통밖에 없어요.

여러분, 여자 셋 하면 무슨 글자가 돼요?「‘간사할 간(姦)’ 자가 됩니다.」요사스럽고 괴상한 글자가 된다구요. 간부(姦婦)라구요. 간부가 뭔지 알아요? 통일교회에서 황선조 같은 간부(幹部)가 아니에요. 간부라는 게 뭐예요? 사랑의 원수를 말해요. 두 사랑을 중심삼고 넘나드는 그런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도 셋을 쓰면 간남이라고 해야 할 텐데, 남자가 셋인 글자는 왜 없어요? 남자는 셋이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주체가 되려고 싸움만 하지. 그러면 여자는 왜 셋이 하나될 수 있느냐? 3대를 깨뜨려 버렸어요.

남편을 부정하는 것은 창조주와 역사 전체를 부정하는 것

‘편안할 안(安)’ 자에서 갓머리(宀)는 집을 말해요. 집이라는 것은 이렇게 대문을 열고 안방에 들어가야 집이 되는 것입니다. 대문을 열고 들어오기 전에는 집이 안 돼요. 알겠어요? 이건 뭐라고 그래요? 아래예요. 이게 ‘편안할 안’ 자인데, 집을 중심삼고 여자(女)가 있어야 돼요, 여자가.

집을 망친 게 누구예요? 이게 신비스러운 거예요. 글자도 계시적인 내용을 갖추고 있어요. 집안의 여자가 왜 혼자예요? 세 여자가 있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세 여자가 없나? 어머니하고 그 다음에는 며느리하고 딸이에요. 그게 ‘간(姦)’ 자로 붙어요? 옆으로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종적으로는 얼마든지 있어도 돼요.

종적으로 8단계 아니에요? 딸, 아내, 이렇게 해서 8단계 사랑의 모델이 쭉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횡적으로 서 있으면 요사스러운 거예요. 여자가 서로 왕 되겠다면 어떻게 돼요? 서로가 할머니 되겠다면 어떻게 돼요? 서로가 어머니 되고, 서로가 아내 되고, 서로가 맏딸 되겠다면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이것을 볼 때 질서를 따라 가지고 돼야 되는 거예요. 종적인 것이 먼저이기 때문에 종적으로 보게 된다면 할머니 위에 왕이 있어요. 왕은 어떻게 되느냐? 딸로부터 그 다음에는 결혼해서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야 할머니가 되지, 아들딸을 못 낳으면 할머니가 영원히 돼요? 할머니라는 말은 절대 아들딸을 결혼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할머니의 집이 되는 생애예요. 할머니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 아들딸이 집을 갖게 될 때 할머니 집이 자리를 잡아요. 그게 천지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남자 혼자 있어도 되고, 안 되고? 안 돼요, 돼요?「안 됩니다.」안 돼요, 절대 안 돼요?「절대 안 됩니다.」절대 된다면 어떻게 해요? 여러분이 살 때 물어 봐요. 여자들은 ‘남자가 왜 필요해?’ 그래요?

여자들이 부처끼리 싸우다가 따귀라도 한 대 맞으면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라고 그러지요? 보라구요. 이놈이 인류의 조상인 동시에 하나님의 몸이 연결되고, 인류의 역대 조상들의 피를 이어받아 그 뼈를 이어 가지고 태어난 앞에 선 주인이라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것을 부정하면 이것이 와르르 다 없어져요. 창조주로부터 전체 역사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 가서 안착한다는 건 불가능합니다.

이혼한 여자들이 ‘나 자유스럽다!’ 하겠지만, 거기에는 남편이 있었고 아들딸이 있었고, 사랑하는 시집 식구들, 동서가 있고 삼촌도 있고 친척들이 있었던 거예요. 자기를 그렇게 도와준 사람을 다 버리고 하루에 기분 나쁘다고, 감정에 있어서 그것을 참지 못하고 뛰쳐나와 가지고 ‘아이구, 이혼해야 되겠다!’ 해서 이혼해 보라구요. 이혼이 뭐예요? 이혼이 뭐예요?

이래 가지고 그 날부터 어디로 가요? ‘흥, 남자가 없나? 천하가 남자인데.’ 하는데, 천하에 널린 남자라고 해서 어디 해보라구요. 그 년은 쌍년이 되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은 최후에 자리를 못 잡게 되면 사창가로 흘러가는 거예요. 똥 구더기가 되는 거예요. 어느 누구에게 파먹으래도 안 파먹어요.

이혼한 사람이 이혼하고 나서 웃고 살겠어요, 울고 살겠어요? 내가 남자니까 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남자들도 이혼이라는 건 비참한 거예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여자에게 있는 가슴은 아기를 위한 것

남자가 결혼하게 되면 처갓집에 형제도 있고 부모들도 있고 조상들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네 딸을 데려다가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상, 우리 일족 이상 사랑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딸을 가진 일가 전체가, 동네 전체가 사위를 잘 섬기려고 하는 거예요.

사위라는 것은 돈 주고 사고 사고 또 사고 또 사고, 그래서 사오가 돼서 사위가 되었어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딸을 가진 집이나 일족이나 마을이나 어디든지 그 딸의 남편을 중시해야 돼요. 왜 남편을 중시해야 되느냐? 그 최 씨면 최 씨의 딸, 문 씨면 문 씨의 딸이 생리적인 목적을 달성할 수 없어요.

자, 여자가 밑천이 뭐 있어요? 여자 밑천이 뭐예요? 잘생긴 여자들, 밑천이 뭐 있어요? 가슴이 큰 것, 도봉산 같은 두 봉우리…. 여자에게 있는 산봉우리 같은 젖가슴이 자기 것이에요? 이게 내 젖이에요? 한번 해봐요. 이거 내 젖이에요, 누구의 젖이에요? 누구 때문에 생겼어요?「아기 때문에 생겼습니다.」아기 때문에!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아기 것이에요. 그러니 이 젖은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준비를 완전히 해요.

벌써 열두 살, 열세 살 사춘기가 되면 이게 두툼하게 불어 오른다구요. 얼마나 커지느냐 이거예요. 옛날에 파리같이 붙었던 것이 몇십배, 몇백배 커져요. (웃음) 왜 웃어요? (웃으심) 파리만하지는 않더라도 매미만해요. 매미도 좋아요. 큰 밤나무에 요만한 벌레같이 붙어 가지고 ‘맴맴맴맴’ 하는 거예요. 천하의 모든 것, 일하던 사람도 일손을 멈추고, 뛰던 개새끼 소새끼도 ‘무슨 신비로운 소리냐?’ 하고 관심을 갖는 거예요. ‘가을이 오는구만. 내가 추수의 곡식을 맛볼 때가 온다.’ 하며 꿈에 그릴 수 있는 사연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던 매미가 사춘기가 된다면, 여자들이 매달 절기를 맞이하게 되면 그게 크지요? 그 조그만 게 왜 또 커요? 밤알만큼 커지는 거예요. 젖꼭지가 뾰족해요, 젖꼭지가 뭉툭해요? 난 모르겠어요. (웃음) 뾰족하면 아기들이 빨다가 퉷 퉷 퉷 빠져나가면 큰일이거든. 젖꼭지를 이렇게 빨게 된다면 일어나 가지고 입술에 맞게 가늘게 되어 있어요. 그것 참 박자가 잘 맞게 되어 있어요.

그런 사랑을 할 수 있는 부부라면 천생배필(天生配匹)이기 때문에 천년 만년 떼어놓고 살겠다고 안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줌마들은 아기 젖먹일 때는 ‘요렇게 우리 남편하고 사랑해야 생명줄이 연결된다.’ 해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지 못하는 여자는 여자지만 여자가 아니다 이거예요. 번번 트기(튀기)라는 것을 알아요, 아이노코(잡종, 얼치기)?

아기들은 남자나 처녀나 젖 빨기를 좋아해요. 그렇지요? 그러면 여자는 위에 나와 있고, 남자는 어디에 나와 있어요? 교주님이 그런 얘기를 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또 무슨 오목 볼록이 나오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쌍간나들이에요. 그걸 위해서 태어났고, 그 목적을 더 번창하기 위해서 찾아가서 사는 것이 남자 여자의 태어난 목적이요, 그 길을 가서 많은 열매를 남겨 놓고 가기 위한 것이 부부의 가정이었느니라!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

여자는 두 젖을 갖고 있는데, 왜 두 젖이에요? 오른쪽은 아들의 젖, 왼쪽은 뭐예요? 딸의 젖! 여자는 위에 나와 있고, 남자의 아래에서 나오는 것은 누구 것이에요? 두 갈래면 얼마나 좋아요? 안 돼요! 절대 하나여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예요. 그건 주인이 누구냐 하면 아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인이 아내인데, 남자 여자가 붙들 수 있어요? 색시만이 붙들어요. 한 손으로 붙드는 것이 아니에요. 양손으로 붙들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세상에, 교주님이 그런 말을 하니 요사스러운 교주님인지 무엇인지 나는 모르겠어요. 절간에 간 부처님도 무슨 얘기를 하면 웃는다는 말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여자에게 제일 좋은 게 뭐예요? 남자의 코지요? 남자의 손이에요? 그거예요, 그것! 알지요, 그것? 모르는 사람은 죽은 간나예요. 죽어서 가 버린 여자다 그말이에요.

남자 여자가 상대를 부정하는 것은 우주 존속권을 파탄시키는 것

또 남자에게 제일 좋은 게 뭐예요? 그거지요? 그것이 뭐예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오목입니다.」볼록을 가져서 뭘 해요? 그것이 없으면 세상만사가 다 없어져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오목 볼록을 맞추는 놀음이 없게 되면 세상에 한 사람도 있다, 없다? 없다, 있다?「없다!」

수억이 있더라도 오늘 이 시간부터 오목은 오목만으로, 볼록은 볼록만으로 있어서 오목 볼록을 하나 만드는 놀음이 절대 없어졌다 할 때 거기서부터…. 세상의 전쟁 역사를 가지고 사람을 죽이려고 할 것 없어요. 한 1세기만 가면 사람들이 다 있어져요, 없어져요?「없어집니다.」그게 없어지는 것이 원자탄 수소탄을 계속적으로 떨어뜨려 가지고 만 우주의 물건을 없애는 것보다도 깨끗하게 없어져요. 그 얼마나 무서워요? 그 기관을 잘못 써서 뒤집어 박게 되면 천하가 다 멸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는 것은,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 것은 우주 생존 존속권을 파탄시키기 위한 년이요, 쌍놈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왕도 아내는 양손을 붙들고, 왕은 왕비를 붙들 데가 있어요? 여자는 양손을 붙들고 남자는 뭘 붙들어요? 젖도 붙들 수 있겠지. (웃으심) 남자가 좋아하는 게 뭐예요? 입 맞추고, 그 다음에는 젖 맞추고, 그것 맞추는 거예요. 3단계 일체가 되는 거예요.

이거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이런 말은 교주로서 내가 처음으로 기록을 깨고 있어요. (웃음) 그거 웃지 말고 가만히 생각해 봐요. 하룻밤을 생각해도, ‘부정할 게 뭐냐?’ 하고 십년을 생각해도 ‘응응!’ 하고, 한 백년 살고 영계에 가더라도 ‘어 그렇구만!’ 헉헉 하며 좋아한다는 거예요.

키스하고 사랑하는 것은 생명의 근원과 통하기 위한 작용

그 다음에 입 맞출 때…. 이런 얘기를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듣기 싫으면 귀를 막아도 괜찮아요. (웃음) 결혼한 사람은 귀를 더 열고, 눈을 더 크게 뜨고, 오관을 더 크게 열고, 동남풍이 한꺼번에 불어닥치더라도 여기 저기 재까닥 재까닥 열어제칠 수 있는 문을 열고 준비하고 들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입 맞출 때 입술을 맞추어요, 혀를 맞추어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여러분은 남편이 입술만 쪽 하면 좋아요, 남편이 자기 잇몸으로부터 이빨까지 혀로 소제하는 게 좋아요? (웃음) 키스를 그렇게 한번 해보라구요, 기분이 나쁜가. 혀를 그렇게 하면 여자는 무엇을 빨아야 돼요? 혀를 빠는 것이 진짜 맛이 좋다는 말이 있는데 나도 배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말을 이렇게 해서, 내가 말을 했으니까 그렇게 살아야 할 테니까 그래요.

여자는 주면서 받게 되어 있는데, 남자는 대신 받을 것이 뭐예요? 그거 생각해야 돼요. 젖을 만지면서 사랑해요? 키스하면서 사랑하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가짜 사랑이에요. 여자는 아래에서 받고 위에서 주고, 남자는 아래에서 주고 위로 받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여자들이 왜 입술을 중요시하느냐? 그거 왜 중요시해요? 사랑이 찾아 들어올 수 있는 깊은 골짜기 길을 열어 줘서 온 내장과 생명의 근원과 통하기 위한 작용을 하기 때문이에요. 생식 작용도 생명의 근원과 통하고, 사랑의 키스하는 것도 그래요.

그래서 남자들은 전부 그렇잖아요? 남자들은 여자를 만나게 되면 궁둥이부터 만지고, 그래 가지고 아무 반작용이 없으면 가슴을 만지는 거예요. 남자들이 그래요. 그런 경험이 없다면 여자 축에 못 들어가는 여자들이에요.

남자의 생리는 뭐냐? 전차 같은 것을 타게 된다면, 요즘에는 만원 버스를 타게 된다면 손을 이렇게 축 내리면 여자 궁둥이에 갖다 놓고 싶다는 거예요. 안 그러는 남자도 있겠지만 말이에요. 여자 궁둥이를 만져도 가만히 있으면, 반대가 없게 되면 젖가슴을 만지는 거예요. 젖가슴을 만진 다음에는 돌려 잡으려 하면서 말이에요, 안팎으로, 뒤에서부터 앞까지 통일의 역사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남자는 여자를 생각할 때 51분 만에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자가 남편을 더 생각해요, 남자가 여자를 더 생각해요? 응, 여자들?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다녀요, 남자들이 여자를 따라다녀요?「남자들이 여자를 따라다닙니다.」본래는 점잖은 양반들은 안 따라다녀야지, 여자들이 따라다니고.

3시대 어머니의 복중을 거쳐야 하나님이 품어 주게 돼 있어

자 그만하고, 그러니까 할머니들은 그저 붙들고 놓지 말고…. 그 사랑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남자들은 자기 부인을 놓지 말고…. 무얼 갖고? 그것도 귀한 것이지만 자기가 얼굴을 보고 좋아하고, 입술을 보고 좋아하고, 안 좋아한 것이 없어요. 가슴을 보고 좋아하고, 전부 좋아하던 것을 잊지 말고 그 첫사랑의 인연을 영원토록 가꾸면 하늘나라로 직통할 수 있는 길이 없지 않다! 그래야, 아멘! 아멘은 ‘말씀하시는 대로 될지어다.’인데 그렇게 했으면 누구 것이에요? 내 것 만들려니 ‘감사합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로 태어난 것이 감사합니다, 하나님 앞에, 우주 앞에. 나라는 존재를 이 우주 만물이 먹여 살리는 것 아니에요? 땅이 나를 먹여 살리고, 풀과 곤충, 동물이 나를 먹여 살려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의 주인 되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먼저 하나님에게 감사하고, 만물 앞에 감사해야 돼요.

태양 빛, 공기, 물, 흙, 얼마나 고마워요? 우리 살이 다 거기에 달려 있어요. 이것들이 이렇게 나를 길러 준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처럼 길러 준 거예요. 복중의 아기를 품은 어머니의 몸뚱이가 아기에게는 이 세계와 마찬가지예요. 어머니의 몸뚱이를 날 때까지 빨아서 크는 거예요. 이 땅이 제2 어머니예요. 제1 어머니의 복중에서 태어나 제2 어머니 지구성 복중에서 자라고, 제3 어머니인 하늘나라의 사랑의 복중에서 합격되어야만 축복을 받는 거예요.

축복을 받았다고 다 된 것이 아니에요. 상속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같이 너도 아기를 배서 그 아기가 태어나 자라서 지구성을 거쳐 가지고 하늘나라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3시대의 어머니 복중을 거쳐 나왔다는 자격이 되어야 하나님이 품어 주게 되어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림자가 없는 똑바른 남자가 되라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기 때문에 도는 거예요. 코는 중심이에요. 이렇게 주욱 해서 이것이 몸뚱이의 중심이 돼요. 여자들은 모르지만 남자들 중에 털이 많은 사람을 보게 되면 여기서부터 주욱 해서 배꼽 줄까지, 생식기까지 털이 났다 이거예요. 그 중심이 코예요. 이 줄을 보면 오래 사는지 단명하는지 다 알 수 있어요. 그것이 똑발라야 돼요. 이래서 자세가 수직을 중심삼고 90도가 되어야 됩니다. 이게 찌그러지면 안 돼요. 앉는 것도 이렇게 앉으면 안 된다구요. 바로 앉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림자. 알겠어요? 수직과 수평으로 90각도가 되면 정오와 마찬가지가 돼요. 아침에 자기 앞에 있던 그림자가 저녁에는 자기 뒤에까지 와요. 그러나 정오가 되었을 때는, 딱 90각도가 되면 햇빛이 어디나 다 비치기 때문에 세포 모든 전부가 비로소 그 시간을 제일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는 남자가 되어야 돼요. 어때요? 마음에 그림자, 몸에 그림자가 있어요, 없어요? 그림자 없는 그 마음이 가야 할 출발지도 사랑에서 나왔으니, 그림자가 없어야 모태의 사랑으로부터 천주의 대주재 되는 하나님의 사랑에 직행해서 장애 없이 갈 수 있지, 그림자가 있다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을 한 거예요. 3시대, 이게 3시대예요. 전부 3단계예요. 3단계, 3단계, 상·중·하의 3단계, 전부가 3단계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4수는 동서남북을 말하는 거예요. 땅을 말하고, 3수는 자라는 뿌리, 줄기, 종대 순이에요. 이렇게 3수가 되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와 줄기와 종대가 똑발라야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땅 위에 내 마음이 커서 하나님과 직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무는 똑발라야 돼요.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중심 순이 똑바로 선 곳에는 하나님이 지켜보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을 두고 볼 때는 뿌리, 가문이 좋으냐, 줄기가 곧추 자란 전통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거기에 태어난 모든 순, 아들딸은 현재에 있어서 용모가 단정하고, 모든 나라의 운세가 거기를 따라 가지고 잎이 번성하느냐 이거예요.

순이 뻗어나가는 데 잎이 생겨나고, 잎이 많아야만 꽃이 피기 시작 하는 거예요. 꽃이 피어야만 열매가 맺는 거예요. 꽃은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을 어느 꽃이 완전히 계대를 받아 가지고 대표적으로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다른 열매는 다 떨어지더라도 거기에 맺은 열매는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우주 발생의 동기

그래, 이 우주 발생의 동기는 뭐냐? 주체 대상 관계, 수놈 암놈 관계에 의해서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발표한 쌍쌍제도라는 것은 진리 중의 진리예요. 광물세계의 분자도 플러스 분자 마이너스 분자, 식물도 수술 암술, 동물도 수놈 암놈, 사람도 남자 여자, 하늘땅도 천지예요. 천지부모라고 해요. 전부 상대 이념,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눈도 둘이에요. 눈이 하나면 얼마나 편리해요? 눈이 두 개예요, 하나예요?「둘입니다.」전체가 상대세계로 되어 있는 것은 우리 인간의 근본 된 우주를 상징한 것이기 때문에, 눈도 그 모든 상징적인 생겨난 존재세계의 모델형, 주체적 내용의 형태를 갖추어야 되기 때문에 두 개라는 거예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해요. 그래, 만물이 생겨날 때 무엇부터 생겨나요? 손부터 생겨나요, 눈부터 생겨나요? 올챙이를 보면 그렇지요? 눈이 먼저 생겨난다구요.

그 다음에 뭐예요? 제일 늦게 되는 것이 뭐예요? 코예요. 아기들도 태어날 때 이게 다 납작해요. 크면서, 열 살, 열두 살이 되면 이게 커 올라온다구요. 그 다음에 이것은 만물을 상징하는 것으로 만물이 먼저 생겼다는 거예요. 이것은 사람을 상징하는 것으로 사람은 나중이에요.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3시대, 하늘과 땅과 만물세계를 총합한 전체를 상징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머리와 같은 것이 하늘세계고, 심장이 있는데 그 동맥이 줄기와 마찬가지요, 위장은 뿌리와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아요. 이것이 완전히 상하․좌우․전후로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원만한 육체를 가져요. 원만한 육체는 몸과 마음이 상대적 관계를 같이할 때 이뤄지는 거예요.

우리 몸은 전부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손발도 쌍으로 되어 있고, 코도 그래요. 콧구멍 하나를 막으면 어떻게 돼요? 눈도 눈꺼풀이 깜박 깜박 할 때 이러면 어떻게 돼요? 누가 한꺼번에 이러라고 그랬어요? 숨쉴 때도 ‘공기야, 너는 오른 콧구멍으로 들어가라.’ 그래요? 절대 갈라 들어오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전부 평균적인 보급 보충 완성하게 되어 있어요.

눈이 있으면 눈에는 공기가 필요하고…. 공기도 필요하지요? 그 다음엔 물도 필요하고, 다 그래요. 필요하지요? 코는 어때요? 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코가 마르지요? 나이가 많아지면 점점 그런 것이 느껴질 거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잘 때 베이비 오일이라도 코에 바르면 아침에 코가 마르지 않습니다. 나이가 먹으니 그런 방법을 전부 훈시해 줘야 된다구요.

절대 눈도 코도 입도 물이 필요하고, 공기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뭐가 필요해요? 햇빛이 필요해요. 눈은 왜 위에 있어요? 하나님 상징이니 그래요. 빛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영계에 가도 비쳐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엔 얼굴 가운데 제일 우뚝 나온 게 뭐예요? 코예요, 코! 서게 되면 제일 선두에 서는 것이 코입니다. 그렇지요? 우주가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는 상대를 찾는 거예요. 암만 주체 되는 하나님이라도 상대 되는 사람을 따라가서 사람을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부모의 오목 볼록 전통을 본받아라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나, 모든 만물이 한 가지 달라요. 쌍쌍이 다른 것이 뭐냐? 오목 볼록 그것이 다른 것입니다. 동물도 오목 볼록으로 새끼치고 다 좋아하지요? 봄철이 되면 뭘 해요? 오목 볼록이 만나기 위해서 노래하는 거예요. 철새들이 오게 되면 동산에서 별의별 오만가지 새들이 노래를 부르지요? 노래 부르는 것은 뭐냐? ‘내가 먼 나라, 남쪽나라에 갔다가 찾아왔다.’ 이거예요.

수놈이 노래를 잘 합니다. 수놈이 노래하게 되면 암놈은 멍해 가지고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 여자들은 위급하고 어려운 문제가 닥치면 맹 해 가지고 ‘어떡하나, 어떡하나, 어떡하나?’ 하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가 필요해요. 새들도 그래요. 와 가지고 봄철에 좋긴 좋은데…. 그러니까 새들 노래는 수놈이 해요. 암탉이 울어요, 수탉이 울어요? (웃음)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은 뭐냐? 이런 이치로 보게 될 때 근본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망한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하게 되면 그래요. 여자를 무시한다고 하지 말아요.

모든 새들도 수놈이 울어요. 꿩만 보더라도 까투리가 우는 소리를 들어 봤어요? 울기야 울지요. 암탉도 자기 소리를 하지만 ‘꼬꼬댁!’ 하고 울지를 못해요. 소리하는 것은 뭐냐 하면, 주인을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주인을 찾아가야 돼요. 오목이 있으면 오목에게 줄 수 있는 주인이 볼록입니다. 그러니 볼록을 찾아가야 돼요.

이런 오목 볼록 얘기를 하는 데는 내가 세계적으로 챔피언이 되어 있는데, 맨 처음에는 여기 통일교회 사람들도 한 5년 나를 천대했어요. 그렇지 않아도 통일교회에 대한 별의별 요사스러운 소문이 났는데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알면서 왜 저러냐고 말이에요.

곽정환 회장이 지금 런던에 가서 한 5백 명 이상의 난다긴다하는, 네임밸류가 붙어 가지고 나라에서 큰소리하는 패들을 교육하고 있어요. 지금 교육하는 중이에요. 40개국 지도자들, 그 다음엔 소련 중국 미국, 그 다음엔 열두 나라의 전체 대표자들을 모아 가지고 그야말로 세뇌(洗腦)하는 거예요. 세뇌예요, 세인(洗人)이에요? 머리만 세뇌해 가지고 돼요? 사람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재창조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양반도 내가 그런 얘기를 할 때는 뒤에 앉아 가지고 한 5년 동안 ―유교사상이 있거든.― ‘아이구, 저런 말을 안 해도 다 알고 있는 데 왜 또 하노? 한번 했으면 됐지, 매일 아침 전부 싫다고 하는데 왜 하노?’ 이랬어요. 매일같이 보리밥을 먹더라도 맛있다 생각하고 먹으면 건강하다구요. 알겠어요? 이밥을 안 먹어도, 꽁보리밥에 고추장을 넣어 비벼 먹는데 똘똘하게 뭉쳐 있는 것을 비비면 잘 안 비벼진다구요. 그것을 이렇게 뒤집고 저렇게 뒤집어서 새빨갛게 물이 들게 해 가지고 먹어야 그 맛이 나는 거예요.

한 5년이 지나도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연설을 하라고 세계 순회를 시킨 거예요. 갔다 와서는 ‘세상에, 나도 뭘 안다고 했지만 그렇게 무식한 줄 몰랐습니다. 이제 진짜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이제 그 말을 하지 말라고 해도 나는 입을 벌리고 남자 여자가 있는 데 가서 그 말을 계속하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그래야지!’ 해서 그렇게 하기로 약속했다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것을 선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우리 엄마 아빠의 오목 볼록 전통을 본받아라!’ 하는 것이 창조주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전수해 주고 싶었던 전통이에요. 그 전통을 전수 못 한 것이 타락이에요.

사랑의 본질, 전통적 내용을 부정하면 역사에 정착할 수 없어

세상에! 종 새끼같이 떨어져 나가 가지고 언제나 종살이 할 수 있는 것하고 붙었다는 거예요. 천하를 다스리는 대왕마마의 외딸이 종 중에 서도 뭐예요? 백인세계에서는 흑인을 사람 취급 안 했다는데 흑인세계도 아니에요. 동물 같은 수놈 같은 것하고 짝을 묶었다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에요? 여자가 이 세상을 망쳤는데, 무엇 때문에 망쳤느냐? 그것 때문에 망쳤기 때문에 하늘은 제일 미워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살고 있는 나라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니 자기 할머니 어머니를 부정하고, 여자를 부정하고 독신생활 하는 거예요. 그래, 출가,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한 거예요. 아무개 나라 사람도 되지 말고, 아무개 혈족도 되지 말라 이거예요. 타락을 안 했으면 하나님의 혈족이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될 텐데, 사탄의 피, 간부(姦夫)의 피가 섞여 가지고 꿈에도 생각하기 싫은 존재가 된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기분이 좋겠나.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인데, 인간 자체에게는, 아담 해와에게는 누구예요? 아버지인 동시에 형제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그렇습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 대해서 뭐라고 했겠어요? 하나님 아버지라고 했지요.

그 다음에 아담의 아들딸은 뭐라고 했겠어요? 하나님 할아버지! 또 아담을 할아버지라고 하는 손자들은 뭐라고 했겠어요? 증조할아버지라고 그래요? 전부 아버지예요, 아버지.

그렇기 때문에 형제가 없거들랑 아버지하고 어머니 말만 잘 들어도 돼요. 아버지는 종적이고 어머니는 횡적이에요. 그것이 뼈와 살과 같아요. 뼈 살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데 뼈끼리 살끼리 살 수 있다, 이런 미친 것들이 많아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요. 세상에, 아휴! 생각해 보라구요. 구더기 새끼도 그렇게 안 하는데…. 세상에 존속하는 사람으로서, 자기 자체의 근원을 부정하고 멸망의 도가니에 들어가서 없어질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요즘에 호모니 무엇이니 해서 미국에서 야단하는데, 남자 남자끼리라도 결혼했으니 인권을 승인해 줘라 이거예요. 내가 못 해줘! 제일 원수가 문 총재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예요. 말을 들어 보면 제일 나쁜 게 자기들이라는 거예요. 세상에, 동물보다 못한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가 있어요? 사랑의 질서가 없기 때문에…. 짐승들은 어미하고도 새끼치지요? 아비가 죽든지 하게 되면 어미하고 붙어서 문제없이 새끼 치는 거예요.

그러나 사람은 그것이 아니에요. 그게 종적 주인이에요. 종적 주인은 하나예요. 중앙은 하나예요. 영원히 하나예요. 횡적 기준이 영원히 하나라는 말이 있어요? 그것은 언제든지, 360도 돌아가는 방향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사랑의 본질을, 전통적 내용을 부정하고 남으로 북으로 같다고 해서 전통이 될 수 없어요. 그것은 역사성에 정착할 수 있는 전통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아버지는 하나여야 돼요. 어머니는 둘이어야 되고? 어머니가 둘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버지가 둘이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한 놈도 없구만. 한 년도 없구만. 없으니까 욕을 해도 문제될 것 있어요? 욕했다고 주장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네 말이 맞다.’ 하지. 제일 싫어하는 것은 사탄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생식기를 놓치지 말고 살아야

내가 간단히 한 1초 동안 하려고 했는데, 이만큼 하면….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남자 때문예요.」남자 때문에 태어나기 전에 아기 때문에 태어났어요. 시집은 안 가더라도 아기는 하나 갖고 싶은 거예요. 그게 여자의 마음입니다. 왜? 젖이 참소해요. ‘야야야, 이 주인아!’ 하고, 그 다음에 이 궁둥이가 ‘야야, 이 주인아!’ 하는 거예요. 여기에 무슨 궁이 있다구요? 남궁이라고 하던가, 여궁이라고 하던가? 뭐예요, 뱃속에 있는 게?「자궁입니다.」자궁! 이게 여자의 제일 중요한 곳입니다.

여자는 가슴과 궁둥이가 큽니다. 궁둥이가 왜 커야 돼요? 골반을 헤치고 나오려니까 큰 거예요. 이게 작으면 배를 째고 낳든가 사생아를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궁둥이가 커야 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젖이 크고 궁둥이가 크고, 그 다음에는 얼굴이…. 여자가 수염이 났으면 어떨 것 같아요? 젖먹일 때 수염이 아기의 몸뚱이에 닿으면 ‘아이구, 아이구!’ 하면서 아기가 괴로워서 긁겠어요, 안 긁겠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답변해! 아픈가, 안 아픈가?「아픕니다.」여러분은 내가 다 결혼시켜 줬지요?「예.」그런데 왜 답변을 안 해요? 딸과 같은 사람을 대해 가지고 말하는데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그 생활을 정리하면서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가르쳐 주는 교주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도 그걸 못 가르쳐 줬어요. 거짓 부모의 혈통을 받은 사람들을 치리할 방법이 있나? 오만가지 약을 쓸 수 없어요. 하나님이 참 주사 한 번만 줬으면 좋겠는데, 거짓 주사를 360번 맞혀 가지고 바로잡는 그런 조제법은 필요치 않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할머니들도 무엇을 잡고 일생 동안 놓치지 말고 살아야 되느냐? 그것을 붙들고 있다가 놓치는 날에는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해요, 안 해요? 가정이 뒤넘이쳐요, 안 쳐요? 할머니가 앵 하면 어머니 아버지 아들 손자도 전부 앵 하고, 요사스럽게 할아버지가 ‘요 간나!’ 하고 할머니를 들이 때리면 세상이 왱가당댕가당 해요, 안 해요? 볼트하고 너트를 틀어 죄어서 어느 누가 뗄 수 없게끔 딱 되면 집안이, 천지가 요동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남녀문제에 요동하는 나라는 망하게 마련이에요. 로마가 그랬고, 소돔과 고모라가 그랬고, 미국이 그래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요동하는 거예요, 고착되어 있는 거예요? 내가 결혼시켰지만 나도 뗄 수 없어요. ‘너희 부부 갈라져라.’ 하게 되면 눈을 부릅뜨고 ‘언제는 잘 살라고 하더니 이제는 뭐 이래라고 해?’ 하고 불평을 하게 되어 있거든. 그럴 때 암만 선생이라도 ‘네 말이 맞다.’ 해야지,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하는 여자는 없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렇지요? 그렇지 않은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그렇지 않은 여자들 손 들어 봐! 하나도 없어요? 그럼 그래요?「예.」

그걸 단단히 붙들어야 돼요. 40일금식을 하면서도 안 되면 장갑에다 실을 꿰어 엮어 가지고 장갑을 끼고라도 금식을 하라는 거예요. 실을 끊으려면 알기 때문에 안 놓치는 거예요. 그걸 놓치고 살게 되면 여자는 불행해지는 거예요. 여자 하나 불행해지는 것은 좋은데, 아들딸과 3, 4대까지 그걸 아는, 관계되어 있는 며느리 사위가 비참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 아줌마도 알겠어요?「예.」아이구, 그렇게 잘생겼으니까 남편들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뭘 하라구요?「감사합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만물 앞에 감사하라는 거예요. 꽃과 같이 피라는 거예요, 향기 나게. 나비와 천사들이 날아오게끔 향기를 자랑하라는 거예요. 천사들은 자랑하기 위한 것 아니에요? 심부름꾼이에요.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증거품을 준비하라

천사들이 와서 ‘아무개 집에 가 보니 집에 향기가 풍기고 아름다운 오만가지 꽃이 피어 동산의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고 가는 모든 동산 사람들도 그리워하고, 가고 오는 새, 동물도 지나가지 않고 구경하는 그런 집이 되었습디다, 하나님. 천운도 보호하고 하나님도 방문하면 좋겠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예끼 놈!’ 그러겠노, ‘야, 네 말을 마음에 치부해 두겠다.’ 하겠노? 그런 집을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여러분 사는 집에 한번 가 보고 싶은데, 오기를 바라는 사람은 두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예.」그러면 몇 년 만에 가노? 결혼한 지 몇 년이에요? 10년, 20년, 40년이 넘어 가지고 가면 선생님에게 뭘 해줄래요? 잔치 해줄래요, 떡 해줄래요, 소 잡아 줄래요, 여덟 식구가 생일이 똑같아 가지고 여덟 사람의 생일잔치를 하는 이상의 잔치를 해줄 거예요? 어떤 잔치를 해줄래요?

요전에 그 대신 닭 한 마리씩 일년에 한 번씩 선생님을 대접하는 조건을 세운다고 예금했는데, 요즘에는 보고도 안 하더구만. 그것 지금도 하고 있어요?「예.」여러분만 하고 있어요, 축복받은 가정 전체가 하고 있어요, 세계적으로 하고 있어요?

80명이 있으면 닭 80마리는 선생님이 혼사 중매해 준 값으로 예금해야 돼요. 그래서 때가 달라지면, 춘하추동 계절이 달라지면, 겨울이 되면 겨울옷이라도, 옷을 못 사면 털모자라도 하나 사다 줘야, 장갑이라도 하나 사다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또 가을이 되면 가을에 맞게끔, 오색가지의 결실을 하는데 결실한 그 주인 될 수 있는 옷, 여름 때는 더운데 시원한 옷, 봄에는 봄맞이할 수 있는 옷을 사줘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춘하추동 사절은 못 하더라도 일년에 제일 좋은 절기에, 부모님을 모시고 순회하든가 구경 가라고 할 수 있는 계절에, 봄을 좋아하면 봄 절기에, 여름을 좋아하면 여름에…. 여름에는 휴양도 가잖아요? 가을이면 추수할 때, 전부 계절이 달라요. 겨울이면 겨울, 스키를 좋아하면 그때, 그럴 수 있는 무엇 하나 해 가지고 모시고 갈 수 있는, 대신 예물이라도 준비하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80년 일생을 살게 되면 그게 하늘에 갈 수 있는 증거품이 된다는 거예요.

말로는 ‘부모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합니다.’ 하는데, 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없어요, 집에 가면. 알겠어요? 조상을 섬기는 대표의 물건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랏님 앞에 진상하는 거예요. 조상이 없으니 조상 대신 수천 대를 위해서 바칠 예물을 준비해서 전부 쌓아둬 가지고 일년에 한 번씩 나랏님 앞에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조상들의 소원을 이뤄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종적이에요. 횡적 완성은 종적으로 탕감하는 거예요. 종적 완성은 횡적으로 탕감하는 거예요. 나랏님이 부자가 된다면 백성을 먹여 살려야 돼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한국 사람은 추석이 되면 고향 찾아간다고 야단하는데, 뭘 하러 고향을 찾아가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남편 자랑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뭘 자랑해요? 아내를 자랑하기 위해서 가고, 아들딸을 자랑하기 위해 가는 거예요. 자랑하는데 누구한테 자랑해야 돼요? 부모한테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부모는 누구한테 해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해야 돼요. 그래서 조상을 찾아가는 거예요.

역대 조상들의 소원은 남자로서 여자로서 하나된 가정을 중심삼고 아름답게 단장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나라가 생겨나고, 거기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백성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조상들의 소원이에요. 자손이 번창하는 것이 조상들의 소원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번창한 후손들을 중심삼고 당신들이 정성들여 가지고 소원하던 모든 전부를 이루었으니, 그 이룬 것을 당신들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선조가 문 씨면 문 씨 조상의 전체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조상으로 조상으로 해서 뿌리까지 가는 거예요. 가지의 영양이 가지 가지로 돌지만 이것이 뿌리까지 가야 되고, 줄기까지 가야 되고, 순까지 통해야 돼요. 사방에 통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을 위하게 된다면 뿌리까지, 동기까지 결과가 연결되어서 그 통로를 통해서 모든 나무의 가지와 잎까지도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언제나 살아 있는, 언제나 발전하는 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산 사람은 영원히 살아 있는 하나님, 발전하신 주인, 하늘 나라의 주인인 하나님 앞에 가는 것이 자연적인 이치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이 아줌마는 처음 온 모양이구만. 부인이야?「예.」그런데 뭘 모르는 것 같은데?「일본 사람입니다.」아, 일본 부인이야? 일본 부인인데 한국 말을 모르나? 이 썅년 같으니라구. (웃음) 한국 말을 벌써 1990년에 다 배우라고 그랬는데. 언제 왔어? 몇 살이야?「오십 셋입니다.」오십이면 아들딸이 이십 이상은 되었겠구만. 아들딸도 축복받았나?「3억6천쌍입니다. 작년에 축복받았습니다.」어디를 돌아다니다가? (웃음)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지. 신입생이니까 모르는구만.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참 알 것도 많고 모를 것도 많아요. (웃음) 알 것도 다 안다고 해서, 오목 볼록이니 남자가 왜 태어났는가 다 알고 있는데 완전히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다 알았어요.

미국은 참부모를 안 따라오면 망해

남자는 자기 때문에 태어난 목적이 하나도 없어요. 여자를 통해서 태어났고, 가정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아시겠어요? 가정을 위해 태어났다는 그 존재는 절대사랑의 길을 거치지 않고는 갈 길이 없기 때문에, 남자는 볼록이 될 때 반쪼가리니 필요한 것이 오목이에요. 사랑의 길을 거치고, 사랑의 길에 가지가 뻗는 가정이 안 되기 때문에 오목이 절대 필요요건이다 이거예요. 그 결론을 부정하는 자는 망해라, 쌍 간나 자식들! 그건 말하지 않아도 망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뭐 유엔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고, 미국을 감동시켜서 미국을 세계의 대표국으로…. 미국은 이제 나를 안 따라오면 망합니다. 그것을 다 알아요. 국가 지도자, 종교 지도자들이 ‘우리가 통일교회를 몰라서 그랬다. 알고 보니 이렇게 죄가 클 수 있느냐? 벌을 받아 망할 수밖에 없는 미국인데, 이젠 알았으니까 망해서는 안 되겠다.’ 그런 얘기를 해요.

미국이 흥망성쇠의 줄기를 하나님과 더불어 쥐고 있으니, 하나님과 더불어 쥐고 있는 그 낚싯대를 가진 것이 하나님이고 낚시는 문 총재예요. 낚싯대에 필요하고 줄에 필요한 것은, 낚시에 필요한 것은 고기예요. 물론 고기를 잡는 것이 필요한데, 고기를 잡는 것은 낚싯대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낚싯대가 아니라구요. 거기에 뭘 해야 되느냐? 좋은 밑감을 끼워 가지고 ‘음, 무엇보다 맛있다! 입을 벌리고 꽉 물어야 된다, 낚시건 무엇이건.’ 이럴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미쳐 가지고 꽉 물게 할 수 있는 밑감이 들어가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문 총재 낚시에 결렸어요, 안 걸렸어요?「걸렸습니다.」꽉 걸렸어요, 허술하게 걸렸어요?「꽉 걸렸습니다.」이건 내가 빼려도 뺄 수 없어요. 빼 가지고도 ‘아이구, 내가 어디로 끌려갈 것인가?’ 해 가지고, 밑감도 없어지고 낚시바늘도 없어지고 줄이 없어져도 ‘알고 보니까 저 집에 가야 되겠구만.’ 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당신이 걸었다 놓친 것이 여기 있습니다. 이제라도 삶아먹겠으면 삶아먹고 구워먹겠으면 구워먹고, 그게 싫거든 동네의 개를 줘도 좋습니다.’ 하는 거예요. 왜? 낚시에 걸렸다가 떨어졌던 고기가 주인을 찾아가더라도 대우를 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선생님은 낚시를 25년 동안 배 타고 했어요, 폭풍이 부는 바다에서. 알겠어요? 남들은 큰 배든 작은 배든 나가지 못하는데 혼자 나가는 거예요. 고기 중에 제일 미남자 고기가 무슨 고기냐 하면, 튜너(tuna;다랑어)예요, 블루핀 튜너. 지느러미가 퍼래서 블루핀 튜너예요. 그건 보통 것이 5백 파운드가 넘어요. 내가 잡은 제일 큰 것이 1,372파운드예요. 황소 한 마리가 5백 파운드, 6백 파운드 나가는데 이게 몇 마리예요? 소 두 마리 이상 되는 고기예요. 선생님이 2백 파운드 나가니까 선생님의 7배예요.

운동이건 낚시건 농사일이건 못 하는 게 없다

선생님이 지금 몇 킬로그램이나 나갈 것 같아요, 몇 킬로그램? 여기서 백 킬로그램 넘는 남자 손 들어 보라구요. 없구만. 내가 옛날에는 130킬로그램까지 나갔어요. (웃음) 아니에요. 김일 레슬러가 있었지요? 백 킬로그램이 되면 거인 축에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130킬로그램 나가는 남자니 옷을 그렇게 만들어 오라고…. 내가 옷을 만드는 데 재러 안 가거든. 그러니 ‘백 킬로그램 이상, 김일한테 지지 않게 만들어 주소.’ 해서 만들어 온 옷을 입으니까 딱 맞더라 이거예요. 김일이 누군지 알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뼈가 굵어요. 선생님이 옛날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씨름 선수고 축구 선수였어요. 못 하는 게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 보여요?「예.」거짓말도 그렇게 참 잘 한다 이거예요. (웃음) 정말이에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다구요. (행동을 하시며) 이것도 허투로 봤다가는 안 돼요. 이렇게 때릴 때 여기부터 힘을 줘서는 안 돼요. 때릴 때 ‘으읍!’ 순식간에 때려야 돼요. 옛날 일본 집들은 밀면 흔들리기 때문에 들이 치면 뻥 나가고 그랬어요. 알겠어요?

또 철봉을 했어요. 빨라요. 지금도 담을 잡으면 넘어가요. 위급할 때는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은 도망을 못 가더라도 나는 도망갈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요.

지금 내가 몇 살인가?「80세입니다.」여기서 3분의 2는 내가 씨름해도 이길 거라구요. 할아버지 같은 남자예요, 청년 같은 할아버지예요?「청년 같은 할아버지입니다.」그것도 남자지. 청년 같은 할아버지는 또 뭐예요? 청년 같은 남자지. 할아버지 같은 남자예요, 청년 같은 뭐라고 했어요? 청년 같은 남자라고 하면 될 텐데 왜 청년 같은 할아버지라고 해요? (웃음) 말은 바로 했다구요.

지금도 걷게 된다면 20대 청년이에요. ‘저런 허우대를 가지고 저렇게 똑바로 걸을까?’ 해서 여자들이 가다가 ‘여보 여보, 좀 서 있으소!’ 하는 거예요. ‘왜 그러노, 이 간나! 왜 그래?’ 하면 ‘아이구, 걷는 것이 우리 남편보다도 더 씩씩하고 똑발라서 내가 바라던 소원의 남자 형태의 걸음걸이를 하기 때문에 한번 얼굴이라도 보려고, 우리 남편보다 잘생겼나 비교하기 위해서 그럽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못생겼어, 잘생겼어?’ 하고 물어 보면 ‘아이구, 잘생기고 말구요.’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점심때 점심 사, 이 간나야!’ 하는 거예요. (웃음) 점심을 안 사겠다고 그러겠어요? 가는데 바쁜 사람을 선봤으면 점심 사라면 사야 되고 저녁 사라면 사야 되지.

선생님은 놀기도 좋아하고 싸우기도 좋아하고,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남자세계에 가서 뭐든지 잘 하는 거예요. 농사도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농사짓고 사는 전라도 사람 주인 이상 언제 가더라도 앉아 가지고 꼬인 다리를 하고 훈시할 수 있고, 배를 타도 뱃전에서 하나에서 열까지 가르쳐 줄 수 있고, 낚싯대를 들게 되면 날아가는 고기도 휙 잡아채서 잡을 수 있는 능력도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행복한 부인이에요, 복 받은 부인이에요? (웃음) 어머니 한 사람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내 소원이에요. 만국의 여자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틀리는지 맞는지 나도 궁금해요, 다 그렇다고 하는데. 여기 있는 여자들도 선생님을 그렇게 사랑해요?「예.」손 들어 봐요. 아이구, 이 썅년들아! 남편들이 옆에 앉아 있는데 손 들고 있어. (웃음)

할아버지가 손자며느리한테 ‘야야 손자며느리야, 너는 할아버지가 좋아, 남편이 좋아?’ 할 때, 답변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답변하면 쫓겨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할아버지를 사랑하면 문제가 뭐냐? 할머니가 원수가 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딸들한테, 여자들한테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 묻더라도 답변 안 하고 가만히 있어야 돼요. 그때는 웃기만 해도 돼요. 입술에서부터 눈까지 귀까지 웃고 꼬인 다리를 이쪽에서 저쪽으로 할 때, 아이구, 웃고 인사하고 몸을 움직이니 용서를 안 할 수 없는 할아버지가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는 가정 수입의 30퍼센트를 세금으로 내야

아이구, 내가 오늘….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10월 초하루입니다.」오늘 무슨 얘기를 한다구요? 유엔 총회의 기조연설이 아무리 좋고 국경철폐가 다 이루어졌다 해도…. 그거 뭘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하늘땅 어디나 통할 수 있는, 자주장할 수 있고 해방된 가정을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요?「이익 봤습니다.」얼마나 이익 봤어요?「많이요.」이익 보면 나라에 세금 바쳐야 되지요?「예.」(웃음) 세금이 100분의 1이에요, 얼마예요? 세금이 얼마냐 말이에요. 십일조가 아니에요. 십의 3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7수, 3·7이에요. 삼 칠이 일십일(3×7=21)이에요. 3·7제가 이론적이에요. 7수 고개를 넘었어요. 중심이 되어 소생·장성·완성으로 자라 가지고 가정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는 자기 수입의, 여자 남자 아들딸 가정 수입의 30퍼센트만 내는 날에는 세금을 안 내도 됩니다. 국세청이 없어져요. 은행에 매달 틀림없이 그것을 계산해서 낸다면 국세청이 없어져요. 그러면 얼마나 비용이 감소하겠어요? 알겠어요? 세금에 대한 법이 필요 없어요. 이렇게만 살거들랑 얼마나 사회가 정화되겠나 생각해 봐요.

없다고 이웃집에 가서 도적질을 할 수 없어요. 자기가 노력을 안 한 거지요. 빚지지 말라 이거예요. 지금 지고 있는 빚만 해도 못 갚을 입장인데, 또 국민한테 빚지고 나라한테 빚질 수 있어요? 빚을 지고 지고 완전히 빚에 묻혀 버릴 수 있는 것이 도적질하는 거예요. 국가 재산 약취, 공금 약취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자기 자체의 무덤을 파서 흙을 자기 손으로 덮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칙에 입각해서 30퍼센트를, 전체 수입의 30퍼센트를 내는 날에는 나라에 뭐…. 보라구요. 서울이면 서울에 동이 있고, 구청이 있지요? 동에서부터 구청, 시, 도에서 세금 받는 조직이 첩첩이 연결되어 있어요. 세금을 누구든지 안 낼 수 없어요. 아침 먹으면 점심 먹고 점심 먹으면 저녁 먹는데, 그렇게 세끼 먹는 거와 같이 3수에 해당할 수 있는 세금만 내게 된다면 아침 점심 저녁을 걱정 안 해도 괜찮아요. 일년 열두 달 그런 염려 안 해도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앞으로 어떠한 기관에서도 30퍼센트를 떼야 돼요. 아들이면 아들의 30퍼센트, 어머니가 취직하면 월급을 받은 데서 30퍼센트를 떼는 거예요. 회사에서 처리해서 종업원 수에 해당하는 30퍼센트만 내면, 그 사람들은 천국 백성으로서 이미 입적해 가지고 천국권의 보호를 받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서 하늘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재미있고 멋진 통일교회

선생님한테 축복받아 가지고 손해났어요, 이익 났어요?「이익 났습니다.」아들딸을 보니까 어때요? 요즘에 보니까 아들딸들이 엄마 아빠보다 다 잘생겼더라! 그래요?「예.」너희들도 엄마 아빠보다 아기들이 잘생겼어?「예.」

*일본 엄마, 아들딸이 엄마보다 잘생겼다고 생각해? 그렇게 생각해, 안 해? 일본 말을 몰라?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몰라? *축복받아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 말이야, 한국 사람의 아들딸이지만, 일본 사람과 결혼해서 낳을 수 있는 아들딸보다 잘생겼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느냐 이거야.「예.」정말이야?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끼리 결혼한 것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을 낳았으니 그게 한국 어머니야, 일본 어머니야? 어떤 어머니야? *한국 어머니보다 훌륭한 일본 어머니라면 어떤 어머니일 것이냐? 하늘로부터 축복을 받은 어머니이기 때문에 항상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결론이라구.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다고 생각해, 지금부터 틀림없이 그렇게 살아가겠다고 생각해? 한국 어머니들한테 지고 싶어, 안 지고 싶어? 어머니로서 사랑하는 데 있어서 지고 싶으냐, 안 지고 싶으냐 묻는 거라구. 다 기어 들어가는 소리로 ‘안 지고 싶습니다.’ 그래.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우리 통일교회는 이렇게 재미있다구요. 교주라는 양반이 별의별 간섭을 다 해도 불평 안 하고 말이에요. 얼마나 편리해요? 선생님이 참 편리해요.

어디 가든지, 미국에 가든 독일에 가든 축복가정 여자 궁둥이를 때리며 ‘이놈의 간나야, 뭘 먹어서 이렇게 궁둥이와 가슴이 부풀었어? 몇 킬로그램이야?’ 하는 거예요. 여자가 ‘백 킬로그램이 넘습니다.’ 하면 ‘70킬로그램으로 만들어! 다시 나를 만날 때까지. 안 만들면 껍데기를 벗기고 살을 떼서 돼지한테 줄 거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구요. 그러고 나서 얼마 지난 다음에 가서 만나면 ‘몇 킬로그램?’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죽기 전에는 한다고 하다 보니 30킬로그램은 아니고 한 28킬로그램 뺐습니다. 두 달만 있으면 30킬로그램을 뺍니다.’ ‘그럼 됐어!’ 하는 거예요.

그러고 살아요. 얼마나 멋져요! 서양 간나 동양 간나, 일본 간나 소련 간나 미국 간나, 전부 어디 가든지 시집갔나, 시집간나들, 잘 사는구만! 아이구, 내가 자꾸 시간 가는데…. 빨리 결론짓자구요.

그림자가 없는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자

오늘 말씀을 들어 보니까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요? 미국도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한국도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우선 한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야 되는데, 둘이 싸우는 국경이 있는 데는 하나님이 못 오는 거예요. 그림자가 있는 데는 하나님이 못 옵니다. 사시 장철 햇빛이 쨍쨍 비추는 곳이 영계예요. 사랑의 햇빛이 영원히 가득 차 있는 천국이기 때문에 지상에도 그림자가 지는 데는 하나님이 안 와요.

남북이 갈라졌다는 것은 뭐냐? 거기에 구덩이가 파져 있어요, 안 파져 있어요? 그 구덩이에도 그림자가 있지만, 남북 자체가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그림자가 걸려 있어요. 평지가 아니에요. 이게 문제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 없습니다.

자기 생활에서 그림자를 남기지 말라

그러면 여러분의 몸 마음은 어때요? 마음과 몸이 두 그림자를 갖고 있어요, 하나의 그림자를 갖고 있어요? 두 그림자를 가진 그것을 어떻게 그림자가 없게 하느냐? 우선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몸과 마음에 깊은 골짜기의 국경선이 생겨났어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똘똘 뭉쳐서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두 몸과 마음의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그렇게 된 남자와 그렇게 된 여자가 하나되어 한 마음이 돼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그림자가 하나예요. 없어요. 있더라도 언제나 정오(正午), 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에 정착할 수 있는 이론적인 정착지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합하게 되면 한 마음이 돼요. 그렇게 한 뜻으로 한 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사랑이에요, 참사랑! 남편이 없게 된다면 영원히 여자는 생명이 없는 것보다 더 원통하고 분하기 때문에 남편 하면 자기 생명 위에, 꼭대기에 갖다 놓아야 됩니다. 누르더라도 불평 안 하고, 옆으로 밀더라도 절대 불평 안 해야 됩니다. 옆으로 밀면 어떻게 돼요? 뺑글뺑글 내가 돌아가지만, 남편은 나를 붙들고 한 자리에서 돌아가게끔 만들겠다 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그래 가지고 하나되면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해서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가 합해 가지고, 똘똘 뭉쳐 가지고 할아버지 몸 마음과 할머니 몸 마음과 어머니 아버지의 몸 마음과 우리 부부의 몸 마음과 우리 아들딸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높아질 뿐이지 그림자는 없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곳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들어와서 낮잠을 자겠다고 하는 거예요. 낮이니까 잠을 자겠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으니까.

영계가 그래요. 영계는 밤이나 낮이나, 사시 장철 밝은 사랑의 빛으로 꽉 차 있는 곳이에요. 상헌 씨의 영계 소식들을 여러분이 읽었기 때문에 어떨 것이다 하고 영계에 대해 대개 알 거예요. 영계의 개략적인 관을 알고 보면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틀림없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림자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사는 생활에 있어서. 선생님은 이런 말을 하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사느냐? 적당히 식구들을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해요. 식구들을 위하려고 하지요. 아시겠어요?「예.」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를 잊어버리고 국경 너머에 사는 불쌍한, 남극 북극에 얼음 위에서 사는 에스키모 같은 사람들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들까지 해방하기 위해서 남미에 간 거예요. 강가에서 불쌍하게 고기 잡아먹는 사람들에게 농사법을 가르쳐 주고, 의료법을 가르쳐 주고, 학교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다가 왔어요. 내가 없어지면 찾아올지 모를 거라구요.

밤에도 낮에도 동네 사람들이 그리워해 가지고, 자기 조상들이 묻혀 있는 공동묘지는 못 찾아가더라도 먼 나라에 갈라져 있는 부모님을 찾아가 모시겠다는 심정적 유대가 연결되지 않으면 세계는 하나될 길이 없어요.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요, 그런 작동을 시키는 것이 문 총재의 사명입니다. 말씀만 들으면 전부 달라붙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참부모의 일생은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것

선생님한테 신세를 졌어요, 선생님한테 신세를 끼쳐요? 선생님의 소원은 여러분이 가정들을 만들어 가지고 잘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사탄이, 하나님의 원수가 나라를 갖고 천주까지 수많은 나라를 거느리고 있기 때문에, 이 나라를 인수하기 위해서는 나라의 법이, 나라의 사람들이, 사탄세계의 악당 독재자들이 통치하는 것보다 몇 배 훌륭한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야 되고, 민족 국민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뜻이 이루어져 나라를 찾을 때는 세상에서 제일 고약한 법에 걸려 있는 것을, 흠이 있는 것을 메워 줘야 돼요. 오늘날 김정일을 중심삼고 북한이 움직이는 이상 통일교회의 그 고개를 각자가 넘어야 될 거라구요. 탕감법이 그래요. 그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애는 어떠한 지도자, 독재자니 영광을 입었던 제왕이니 할 것 없이, 악한 권내에 있었던 모든 나라들의 제왕들이 남겨 놓은 흔적을…. 그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비참한 자리에서 시작해서 영화스러운 자리를 이뤘지만, 선생님은 그 모든 비참한 생활도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거예요.

내가 가서 개발하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 개발하는 것이고, 내가 거쳐 나가서 환영받은 모든 무대는 하나님을 환영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무대예요. 나라를 세워서 조국광복이 이루어져, 나라가 이루어져 선생님을 그렇게 존경하게 되면 하나님을 먼저 세우기 위한 그런 뜻으로 나가야 돼요.

그래서 유엔까지 갔어요. 미국 꼭대기에는 이미 다 올라갔습니다. 목사들과 정치하는 사람이 원수입니다. 종교 믿는 것을 탄압하던, 사탄세계, 나라의 권한을 가진 이것들이 원수였는데, 지금 때는 종교권의 사람들이 가인적 정치권의 사람들을 구해 줘야 되겠기 때문에, 미국 기독교의 방향을 잡아 줘 가지고 미국의 목사들이 합해서 자기 주와 중앙 정부의 국회의원들까지 교육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가서, 이제 미국에 온 대사들과 외국에 나간 대사들 교육을 전부 필하게 되어 있어요.

50개 주에서 3백 명씩의 지도자들을 교육한 거예요. 이들은 정수분자들입니다. 최고의 오피니언 메이커(opinion maker;여론형성자)라고 할 수 있어요.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을 세뇌 공작이 아니라, 완전히 가정 가정으로서 돌아설 수 있는 환경이 다 되었습니다. 문 총재가 얼마나 유명한지 몰라요.

앞으로 성경 이상 존중시할 수 있는 말씀이 뭐냐 하면, 문 총재님이 하신 말씀이다 이거예요. 일일, 일일이 아니라 사시장철 생애를 넘어 가지고 이것을 기억하고 외워야 할 이런 시대권에 들어오고 있어요. 그러면 한국이 그것(훈독회)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들을 앞서야 되겠어요, 안 앞서야 되겠어요?「앞서야 됩니다.」

이번에 나눠 준 ≪참하나님의 조국광복≫에는 80회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미국 국회로부터 상 받을 때 한 모든 연설문이 들어가 있어요. 한국에 와서 대회 할 때도 그 말씀을 했어요. 그래, 유엔에 가서 한 말씀까지 해서 7대 연설문을 이제 출판할 거예요. 이것은 완전히 외국 사람이든 어떤 사람이든 외워라 이거예요. 이제는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돼요. 천번 만번 읽어서 외워라 이거예요. 그런 책이 세 권만 있게 되면 전 세계 사람들 중에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그림자 없는 보금자리를 만들자

정오정착(正午定着) 하는 가정, 그림자가 없는 가정이 되어 가지고 뭐냐? 에덴동산에서 그림자 없는 참사랑이니까 사랑하는 데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그러니 세상만사 모든 전부가 거기 와서 달라붙게 되어 있지, 하나되게 되어 있지, 거기에 딴 것이 나서 가지고 자기 주장을 할 수 없어요. 그러니 절대신앙, 뭐라구요?「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없어요. 참사랑 앞에는 전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그림자가 없는 정착을 아담가정에서 이루어 가지고 아담 족속, 아담 민족, 아담 국가, 아담 세계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는, 하나님이 그 가운데서 밤이나 낮이나 마음대로 안식할 수 있는 보금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런 보금자리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사는 것은 하나님을 개인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영원히 아버지로 모시고, 그 아버지 앞에 효자 효녀 되는 가정이 되는 것이요, 충신 충녀가 되는 가정이 되는 것이요, 성인의 부부가 되는 가정이 되는 것이요, 성자와 성녀의 가정이 되기 위한 거예요.

그 가정 가운데 하나님이 자유자재로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저 말단 집에서 한꺼번에 그 삼촌네 집, 그 다음에 할아버지, 또 할아버지, 또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몇 대 조상까지 마음대로 갔다가 마음대로 돌아올 수 있는, 사방 천지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그림자가 없는 그 세계가 하늘땅에 연결될 때는 지상천국이 되는 것이요, 천상세계의 천국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이 어떤 곳인지 알겠어요?「예.」그림자가 없어요.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이 돼야 되는 거예요. 개인 가정이 커서 종족이 서고, 종족이 커서 민족이 서고, 8단계로 커 가는 거예요. 이걸 꽉 누르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예요. 요걸 딱 벌리면 하늘땅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혈연으로 연결된 가정이 중심이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중심을…. 가정 가운데 중심은 남자예요. 남자는 뼈예요.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남자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자가 중앙에 서면 큰일나요. 뼈가 뚝 잘라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앞에 조상으로 이어받은 뼈의 연결인 척추 매듭을 올바로 이어놓고 가야 돼요.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그 어미가 마음대로 하게 되면 척추가 끊어지고, 아들딸도 어머니가 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피와 살과 뼈를 갈라 먹고 사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래 가지고 태어난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의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아기를 때릴 수 없어요. 저 아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라는 이름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 것은 어머니 때문이 아니에요. 아들딸 때문에 되었기 때문에 어머니가 아들딸을 위해서 살게 되어 있지, 아들딸을 위해서 때리라는 법은 없다구요. 자기를 위해서 때리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원칙이 그렇다는 거예요.

위해서 태어났으니 위해서 살고 가야

위해서 태어났으니 어디까지나 위해서 살다가 가야 됩니다. 위해서 살고 가는 사람은 틀림없이 천상에 돌아가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오관이 귀하지요? 눈이 눈 때문에 있었어요, 상대 때문에 있었어요? 눈은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벌써 알았어요. 태양 가운데는 공기가 있는 줄 알았기 때문에 이 눈썹이 박혔어요. 눈은 태양이 있어 가지고 지상이 열을 받아 나오는 복사열로 말미암아 수증기가 증발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눈썹이 있어 가지고 물을 뿌려 주는 거예요. 눈에 물을 뿌려 주기 위해서 눈썹이 까박까박 하지요? 다 알았어요.

콧구멍에도 털이 나 있는데, 먼지가 들어가다가 코털에 걸려서 코딱지가 그 끄트머리에 맺히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왜? 눈썹이 땀나는 걸 알았어요, 몰랐어요? 생겨나기 전에, 이마에서 땀이 흐를 때 귀중한 여기에 더러운 것이 들어가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눈썹을 만들어 잘 방어해서, 요리 오면 싹 퍼지게 하고, 요리 오면 흐르게 해서 눈을 보호하는 거예요. 또 여기 내려와서는 땀을 흘리면 귀한 입에 들어가겠으니, 맛있는 사탕을 먹는데 쩝쩔한 땀이 흘러 들어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칸막이를 다 했어요. 땀이 흐르는 것을 다 알았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어느 것 하나 모르고 생겨난 것이 없어요. 이론적이요 박물학적 내용의 배경을 지니고 생겨났어요.

눈 의사도 있지요? 눈 의사가 몇만 명이 되겠어요? 몇백만이 된다구요. 코 의사, 이 의사, 눈 의사, 팔 의사, 내장 의사, 전부 의사지요? 의사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지으신 본연의 기준을, 원칙적 기준을 알아 가지고 병나게 되면 그 상대적 관계를 찾아서 고쳐야 되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를 찾아서 병 고치는 것이 빨라요.

플러스가 병이 나면 오목을 갖다 대야 낫는 거예요. 남자가 상사병이 났는데 남자를 데려다가 키스시키면 돼요? 상사병이 나게 한 여자를 데려다가 키스를 못 시키게 되면, 그 여자의 가래침을 받아 가지고 밀가루 떡을 만들어서 ‘여자의 침으로 이긴 밀가루 떡이니 와서 키스는 못 해주더라도 이걸 키스한 대신 먹어라.’ 하면 후루룩 먹어 가지고 낫는다는 거예요. 휘이익~. (웃음)

나는 그렇게 안 해봤어요. 나는 그렇게 미쳐 보지 못했는데, 그렇다고 그래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거든. 가래침을 받고 오줌을 받아 가지고 만들더라도 ‘이거 물을 적셔 가지고 조금 진하게 만들었는데 이것이 속의 모든 마음과 빛을 짜 가지고 이긴 떡이니 사랑하는 대신 먹어라.’ 해서 먹이면 병이 낫는 거예요. 오줌 싼 것으로 만든 것이라도 먹게 되면 병이 낫는다는 거예요. 편지 한 장을 보고도 웃기 시작해서 병이 나았다는 그런 것을 알아요? 나도 한번 그렇게 미쳐 보면 좋겠는데, 그럴 수 있는 여자를 못 만났구만.

우리를 본받으라고 하면서 세상 사람들에게 가르쳐 줘야

우리 어머님이 미인인데, 미인을 보고 그렇게 미쳐 보고 싶을 텐데 하나님이 나보고 미친 거와 비교하면 내가 미치지 못해요. 왜? 어머님이 이제 가야 할 길이 남았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제 세계 집집마다 강연을 해라!’ 하면 어머니가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해야 되는데 혼자 다 할 수 있어요? 세계의 모든 여자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집집마다 해방의 때이니 나라 준비하기 위한 그 가정이 되어야 되고, 통반격파로부터 군으로부터 도로부터 한 집 같은 집을 중심삼고 연체적인 조직을 만들어서 국가 조직 형태를 갖춰야 돼요.

그것은 천하의 모델형 기준이기 때문에 어떤 나라든지 어떤 백성이든지 하늘나라에 가고 싶은 나라와 백성이 되고 싶으면 우리를 본받으라고 해서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가르쳐 줘야 됩니다.」누가?「저희가요.」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이, 참부모가 가르쳐 줬으니 참부모의 아들딸이, 손자들이, 3대에서 4대, 천천만만대 후손이 그 일을 가르쳐 주는데, 그 일을 더해야 돼요. 할아버지 몇 대는 이랬지만 우리는 그 본을 받아 가지고 세상에 이러 이런 일을 하자고 해서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빛나는 역사를, 빛나는 실적을 가문의 자랑으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알겠어요?「예.」

거기에서 일등 하면 좋겠어요, 꼴등 하면 좋겠어요?「일등 하면 좋습니다.」일등은 못 하더라고 중은 넘어서야지요? 상·중·하면 중치는, 국경은 넘어서야지요?「예.」

국경은 언제나 닫혀 있지 않아요. 안 닫혀 있어요. 열려 있다구요. 자기 선조들이 잘못했으면 그 후손들이 조상과 같이 안 되겠다고 해서 결심하고 새로운 면에서 얼마든지 정성을 들여 가지고 높은 데서부터 연락할 수 있다는 거예요.

결국은 가정이 갈 수 있는 길에서 가정이 걸리지 않아야 됩니다, 여러분 집안이. 여러분 가정이 유엔을 대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유엔 국경을 없애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가정생활에서 사방에 국경 없는 거와 같이 생활해야 돼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 더 큰 상대와 연결돼야

그게 뭐냐? 자기를 위하라는 데는 국경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부부만을 위하고 자기 아들딸만 생각하면,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남자면 남자 자체, 여자는 여자 자체만으로서, 부모면 부모 자체만으로서, 형제면 형제 자체만으로서 생각하고 살면 그건 다 망해요. 왜? 위해서 있는 거예요. 주체도 대상도 위하는 것인데,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더 큰 상대를 대상으로 삼고 연결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희생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 종족의 중심 자리에 가요. 열 식구가 있더라도, 할아버지 몇 대 식구가 있더라도 보다 위하고 보다 희생하는 사람은 그 열 식구의 중심 자리에 가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참사랑은 중심에 서는 거예요.

눈도 이렇게 보면 이것이 평면적으로 사위기대의 중심이에요. 코도 공기가 이 두 개를 통해 들어가서 하나돼요. 이도 사방으로 되어 있어 사위기대예요. 귀도 삼반규관(三半規管)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조직이 되어 있다구요.

걷는 것도 어떻게 돼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이러고 이러면 사위기대가 돼요? 엇바꿔지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 이래 가지고 걷는 거예요. 사위기대라는 것은 운동하는 데 있어서 중앙을 중심삼고 순환운동을 할 수 있는 절대적 환경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가지 수는 몇 가지예요? 네 가지고, 그 다음에 단계는 몇 단계예요? 3단계예요. 가지 수는 넷이 되지요? 전부 원리 수로 되어 있어요. 삼 칠이 이십일(3×7=21), 삼 사 십이(3×4=12)예요. 전부 다 그래요. 사방에 다 들어가 있어요, 원리 숫자가.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들어야 되고, 완전히 보아야 되고, 완전히 숨을 쉬어야 되고, 완전히 맛을 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차이가 있게 되면, 결여되는 날에는 그것이 전체에 지장을 가져와요. 그렇지요? 눈이 아프게 되면 발가락도 아파지지요? 4백조 개나 되는 세포가 울어요. 아픈 것은 사망이 찾아오는 경고이기 때문에, 상대적이든가, 그렇지 않으면 상대가 없게 되면 그 자체가 뽑아 버려라, 해체해 버려라 이거예요, 둘 중에 하나를.

둘이 싸우게 되면 고장나요. 상대가 없어지면 슬퍼져요. 남편하고 있다가 없어지면 슬퍼지지요? 주체 대상 관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모 사이에, 부자지간에 사랑이 없어지게 되면 슬퍼지는 거예요. 슬프다는 그 사실은 근본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고통스럽고 슬픈 생활을 지나서는 생명 전체가 영원히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의 가치라 할 때, 그런 것이 모인 곳이 어디냐? 인간의 폐물 집합소가 지옥이에요. 그건 없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유엔을 통해 안 되면 엔 지 오 활동을 통해 나아가야

뭐 유엔 해방이니 국경 해방이니 하는데, 나 하나를 중심삼고 문제를 집약해서 ‘나는 유엔 본부의 중앙에 있어 가지고 안전보장이사회니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으로서, 그 자체를 하나로 만드는 중심자로서 그림자를 없게 만들겠다.’ 이래야 돼요.

그래, 엔 지 오(NGO) 활동을…. 지 오(GO) 하게 되면 거번먼트 오가나이제이션(Government Organization;정부기구)이에요. 엔 지 오 하면 넌거번먼트 오가나이제이션(NonGovernment Organization;비정부기구)이에요. 하나는 국회 중심주의를 말하고, 하나는 국민 중심주의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 말을 안 듣게 되면 나는 넌거번먼트 오가나이제이션(NGO)을 통해서 세계 정상(頂上)의 모든 것을 구조적으로 교육할 것이다 이거예요. ‘유엔이 안 하게 되면 엔 지 오를 통해서 할 것이다.’ 하고 선포했어요.

당장에 끝나자마자 제안했는데, 안 하니까 할 수 없이 교육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이 여기에 8일에 오게 되어 있어요. 9일은 내가 저녁을 대접하는 거예요. 10일부터 대한민국의 대가리 큰 녀석들, 야당 여당에 통고하는 거예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통고하는 거예요.

통고해서 360명을 공부시키는데, 이것은 대학가를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학생 120명, 다음에는 종교계 120명, 정치계 120명이에요. 이들을 연합해서 360명을 세계적으로 교육하기로 돼 있어요. 여기에는 모든 교육기관, 모든 정부, 모든 종교권이 들어가기 때문에 세계에 이런 분야의 새로운 조직체를 만들어서, 유엔에 있어서 틀린 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돼야 여러분 가정들이 종족 민족을 하나의 모델형 기준에 재까닥 재까닥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천국이라 하던 것이 천상세계의 천국이요, 거기에서 사랑하던 모든 식구, 열 식구면 열 식구를 같이 사랑하다가 세계 만국을 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우리 집, 아버지 아들딸의 집을 꾸며서, 어떤 국경을 넘고 민족을 넘고 역사의 전통이 달랐더라도 같은 형제지인연으로서 한 집에서 자랐다 하는 이런 생활적인 전통을 이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년 만년 한을 품어 오던 하나님의 마음속을 정리할 수 없어요. 그래서 만난 여러분을 중심삼고 영원한 이상세계의 태평성대의 천국, 지상천국 통일천국의 국민이 될 수 없고, 그런 주권자가 우리 아버지가 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광복이라는 말이 나와요.

한국에서 남북통일을 해서 국경선을 어디든지 철폐할 수 있는 주체적 사상을 들고 나갈 때는 한국은 나라 중에 왕초 나라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나라를 만드는 문 총재가 되면 문 총재는 세계의 어떤 위정자보다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최고의 왕권을 수습하고 왕권을 세울 수 있는 대표자로서,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중심적인, 하늘의 전체 전권의 전통을 합한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알겠어요?「예.」

여자가 입적해서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불려 나가야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이번에 여러분 축복가정들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입적 수속을 해놓는 거예요, 입적 수속! 입적이 뭔 줄 알아요? 나라가 없으면 입적을 못 해요. 대한민국의 백성들은 여자들이 시집가면 입적하지요? 입적하는데 누가 먼저 해요? 남자는 입적해요, 안 해요? 남자는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면 조상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가만히 있더라도 돼요. 입적을 누가 해야 돼요?「여자입니다.」여자! 누가? 여자 한번 해봐요. 여자!「여자!」

입적해서 뭘 해요? 입적해서 ‘남편!’ 그러나요, ‘아들딸!’ 하나요?「아들딸입니다.」여자가 하늘나라의 백성을 불려 나가야 돼요. 시집와서는 어머니가 입적한 그 이름 아래, 아버지 전통인 뼈 앞에, 그 뼈 뿌리, 뼈 줄기, 뼈 나무에 어머니가 와서 접붙여 가지고 어머니에게서 난 아들딸도 그 뼈에 접붙여 들어가는 거예요. 그 뼈에 접붙여 들어갔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합해서 아버지 뼈에 접붙여야 돼요. 알겠습니까?「예.」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뼈 피살에 접을 못 붙이고 사탄의 뼈 피살에 접붙인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망국지종이 됐어요. 핏줄이 악마의, 사탄 마귀의 핏줄이 되었어요. 하나님 핏줄이 말이에요. 사탄 마귀의 뼈, 사탄 마귀의 살, 사탄 마귀의 핏줄, 사탄 마귀의 생명체 남자 여자, 사탄 마귀의 사랑, 사탄 마귀의 혈족이 되었다는 거예요.

이 핏줄을 더럽혔으니 하나님이 거기에 와서 간섭할 수 없어요. 이건 밤이에요, 밤! 밤이 되어 버렸어요. 하나님은 밤의 주인이 아니라 낮의 주인이기 때문에 핏줄이 연결되면 광채가 나요. 같은 혈육,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인데, 그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뒤집어 박아야 돼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180도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180도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에덴동산과 같이 청소년 윤락이 벌어지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을 간섭 못 했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가 번식한 가정이 파탄되어 지옥으로 전부 떨어져 들어가도 그 가정을 하나님이 구해 줄 수 없어요. 구해 주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 받은 새끼를 복중에서부터 태어나게 해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그래서 기독교는 ‘예수의 피, 예수의 피!’ 하고 외치는, 피를 숭배하는 종교가 되었어요. 왜? 사탄 피를 부정해 놓고 부모로 오신 분이 메시아예요. 메시아는 부모 되기 위한 것인데, 남자가 왔으니 빼앗긴 여자를 찾아야 됩니다. 여자하고 아들을 빼앗겼다구요. 알겠어요?

타락할 때 사탄이 여자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새끼를 쳐 놓았다구요. 그래 놓고 남편 되는 아담을 쫓아 버렸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준비한 거예요. 가정과 종족과 민족을 만들어 놓아 가지고, 천사장권 가정을 만들어 놓아 가지고 아담적 주인이 와서 천사장적 피를 부정해 가지고 아담적 가정을 만들어 놓아야, 사탄세계 가정 이상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흡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사장을 사랑하고 아담 해와도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아들딸 된 존재는 원수 된 사탄 마귀도 타락하지 않은 것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본연의 자리를 복귀하기 때문에 예수는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는 로마 병정에게까지 복을 빌어 주고 간 거예요. ‘너희들이 핍박하고 힘을 가지고 나를 죽음의 자리에 넣어 정복하지만 나는 사랑을 가지고 로마제국을 정복하겠다.’ 이거예요. 그 선언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원수를 사랑하는 데는,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사랑하는 데는 사탄 마귀는 한 치도 자기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간섭 못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면 사탄이 간섭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간섭 못 할 뿐만 아니라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는 자멸하는 거예요. 자연굴복할 수 있는 그 나라를 찾아오려니 원수를 사랑하라는 표제를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그래요. 원수를 사랑하라 이거예요. 이것이 끝날에 가서 그래요. 아담가정에서 해와가 생겨나고 가인 아벨이 생겨난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가 생겨났는데 끝날에 와서 이것을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절대 성(性)’을 주장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성 해방을 말하는데 우리는 절대 성을 주장해요.

예수님이 못 이룬 뜻을 40년 기간에 이루고 입적식을 하게 됐다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까 절대 사랑이요, 유일적 사랑이요, 불변적 사랑이요, 영원한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에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랑의 아들딸에 반대 속성을 심었던 것을 부정할 수 있는 이런 새로운 주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마!’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보내는 데 있어서 만물을 짓고 나서 천사장을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그 나라의 신앙, 유대교를 통해 세상의 만물을 수습하고 아들딸을 수습해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주인을 보내는 거예요. 나라에 오기 때문에 가정에서 잃어버린 해와를 나라에서 찾아야 되고, 나라에서 찾더라도 사탄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 참가정을 중심삼은 이건 참감람나무 가정으로 되어 있으니 가짜 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가정을 접붙여야 돼요.

예수님이 축복을 해서 만민 해방권을 못 이루고 죽어 갔기 때문에 예수의 한을 청산하기 위해서, 2천년 동안 영계와 육계의 통일세계를 갖추어서 이것을 처리하기 위해 재림주가 와야 되는데, 영적으로 와 가지고 어떻게 돼요? 몸뚱이를 잃어버린 걸 찾으러 오는데 말이에요. 주님은 육신으로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영계 통일권을 예수가 가지고 왔으니 지상에서도 기독교문화권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영·미·불과 추축국이 상대적이에요. 미국이 하늘나라의 어머니의 아들 대표국이요, 독일은 사탄세계의 망국지종이에요. 유대인과 기독교 박멸 운동을 했다구요. 일본과 이태리와 하나된 거예요. 그래서 2차대전은 하나님과 사탄이 세계를 걸어놓고 싸운 하나의 성전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인데, 이것이 6·25동란까지 연장된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이 영계 대표의 권한을 가진 예수의 사상과 몸뚱이를 대표해 가지고 잃어버린 몸뚱이를 찾아서 이것을 갖다 접붙일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은 영계에서부터 상속권을 받았어요. 영계에 가서 기독교문화권 전체를 싸워 이겨서, 설득해서 통일적인 내용을 가지고 지상세계에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 기독교가 선생님 말을 들었으면 일시에, 7년도 안 걸려요. 3년 반에서 4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라구요.

이랬는데 기독교가 반대하고 구교 신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쫓겨나 가지고 40년 가정을 이끌고 광야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를 중심삼고 고국 땅에 돌아가기 위한 것이지만, 이것은 지상천국 가정이념을 성사시키기 위한 사명이에요. 영계와 육계가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는 놀음을 해서 이것을 평준화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일이 다 끝났어요. 40년이 다 끝났다구요. 그래서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이번에 축복해 준 게 그거예요. 3시대 대전환이에요. 알겠어요?「예.」이건 개인만이 아니에요. 가정만이 아니에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나님의 마음 바탕까지, 원한의 마음까지, 고심하던 것까지 전부가 대전환이에요. 3시대에 남겨진 모든 탕감의 내용을 중심삼고 완전히 돌리는 대전환이에요.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뭐예요? 통일 축복식이에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의 의의

입적이에요. 사위기대가 구약시대에도 입적 못 했고, 신약시대에도 입적 못 했고, 성약시대에 입적했어요. 성약이라는 건 약속을 이루는 것인데 그 약속을 이루는 것이 뭐냐? 핏줄을 연이을 수 있는 가정적 출발을 이루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약속을 이루지 못한 것이 구약이에요, 흘러간 구약! 그래서 신약, 새로운 약속을 했는데 못 이루었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신약을 완성하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을 중심삼고 전 세계가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지 않으면 못 돌아가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부모님이 와 가지고 개인적인 탕감, 종족·민족·국가, 천상세계, 하나님의 마음 보따리 가운데서 원한에 사무치고, 인류의 조상들, 역사적인 모든 시대의 한, 가슴 가슴에 그림자가 있는 모든 것을 탕감해서 길을 닦았어요. 전깃줄을 다 장치했어요. 알겠어요? 발전소와 전깃줄을 다 설치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몇 촉짜리 전구를 갖다 넣더라도 발전소와 직결된 스위치를 꽉 누르면 하늘땅이 밝아지는 거예요. 전부 다 밝아지는 거예요. 그런 장치를 다 해놓았습니다.

그것을 연결시키는 사위기대 대전환이에요. 과거·현재·미래의 3시대 대, 뭐예요?「전환!」사위기대가 전환 안 됐어요. 그러니 뒤집어 놓아 가지고 사위기대가 입적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못 했지요? 신약시대에 못 했지요? 부모님이 40년 전에 못 했던 거예요. 이게 돌아와서 그때를 맞아 가지고 입적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8억이었던 그때 했더라면 순식간에 세계는 해방됐을 것인데,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이 수십억이 된 그 자리에서 이 일을 했기 때문에 모든 게 끝나요.

그래서 지상만이 아니에요. 조상 해원을 다 했지요? 이 땅 위에 태어나서 죽은 아이들까지 영계에서…. 부모들이 그 날을 생각하고 사진을 보고 정성을 들이면 자라요. 부모를 따라서 자라기 때문에 한 살, 두 살 먹은 아이부터 열 여섯 살 미만의 청소년들 중에 여기에 가 있던 사람들이 부모님이 승리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축복받을 수 있게 된 거예요. 먼저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서는 18세로 기준을 잡고 저나라에는 16세 전에 간 영들이기 때문에 16세 이상 되는 사람을 수억쌍 축복해 주었어요. 알겠어요?「예.」

그런 사람들이 가 있고, 또 계약결혼을 한 오만가지 잡탕 꾼, 프리 섹스 패들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아이구! 똥 구더기 같은 것들을 축복해 주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비구승 비구니승들,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을, 늙었더라도 첫 순정을 가진, 결혼해 보지 않은 새로운 생식기를 가진 이들을 맞추어 사랑의 축복을 해주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 로마 교황청의 대주교를 중심삼고 12월이 되면 몇백쌍, 몇천쌍이 될지 몰라요. 축복 약속을 다 해놓은 거예요. 영계도 해방해 주고 말이에요.

참부모가 하는 일을 모르더라도 절대신앙·사랑·복종하라

그래서 4대 성인도 상대가 지상에 있으니 초대해서 잔치도 해주고 4대 성인의 생일이나 4대 성인 집안의 축하할 일이 있으면 4대 성인의 졸개들, 지상에 있는 사람들, 천주교니 신교니 불교니 유교니 회회교니 할 것 없이 종교 떼거리들의 장(長)을 모아 가지고 잔치하는 거예요. 소크라테스까지 축복해 줬으니 그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서 잔치할 날이 왔습니다. 알겠어요?「예.」

잔치해서 지상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도 하나돼요. 그러니까 지상의 부모님이 탕감한 모든 것을 천상세계에 흥진 군 앞에 넘겨줬어요. 마음대로 올 수 있고 마음대로 갈 수 있게 되어 순환작용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 영계의 조상들을 불러내서 조상의 기념하는 날에 축하연, 뱅큇((banquet;연회)도 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그러면 하나되는 거예요.

뒤집어져서 이렇게 되었던 것이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갈라졌던 원수가 완전히 이렇게 돼요. 참부모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고, 참부모가 중요시하는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뭘 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했는지 다 몰랐어요. 전부 아는 것만을 따라갈 수 없어요. 모르고 따라 나왔어요. 타락한 인류가 알아요? 거짓 부모가 된 것을 몰라 가지고 이마만큼 사탄 기반을 팽창시켰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탕감한 것을 전부 알고, 몰랐지만 참부모의 말을….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창조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더라도 부모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부모님과 하나님은 핏줄이 연결되어 있으니, 일체가 되어 있으니 부모님을 절대사랑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절대복종하면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런 전통을 세워 놓았으니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오늘날 통일교회도 제2차 40년시대에 들어가면서 자르딘에서, 그때가 1995년인가? 해방 이후에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선포했기 때문에 창조하던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다 못 믿더라도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자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며 창조한 거예요. 작은 물건을 만드는 데 있어서 보태, 보태, 보태, 보태서 우주를 만들었다구요. 알겠어요?

사람 하나 만들기 위해서도 얼마나 보탰느냐 이거예요. 남미에 곤충만 해도 3천6백만 종이 있어요. 물고기만 해도 3천6백 종이 있어요. 식물은 또 얼마나 많고, 동물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많은 종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겠어요, 안 잊어버려야 되겠어요?「잊어버려야 됩니다.」다 잊어버려야 돼요. 전부 다 잊어버려야 돼요. 대우주, 무한한 천상세계가, 백이라고 생각하고 딱 그만하면 무한한 세계, 무한 광대한 세계가 나올 수 없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린 거예요.

이제는 부모님 가정이 아니라 부모님 나라, 천국에 접붙여야

위하고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희생하는 데는 천하가 전부 주인이 그랬기 때문에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주인 된 하나님이 나를 상대로서 그렇게 만들었으니, 상대가 주인과 같이 되니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그렇기 때문에 동위·동참·상속권이 있다고 결론짓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누구 앞에?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그러니까 참부모가 가는 길이나 하나님이 계시는 데는 누구나 다 수평이에요. 90도를 이루는 거예요. 천지부모라 하게 되면 마음세계의 종적인 부모요, 몸세계의 횡적인 부모가 일체가 된 부모예요. 천지부모를 모신다는 것은 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를, 하늘나라에서 창조할 때 가졌던 것을 잃어버렸던 것을 복귀 완성하는 시대에서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상대권이 자연히 발생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부모가 그것을 탕감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부모님의 가정에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아무것도 몰랐다구요. 부모님이 뭘 했는지 모르고 나왔다구요. 새끼들을 쳐놓고 부모가 떠나 돈을 벌어 가지고 잘살 수 있게 되어 한 보따리를 해서 천하에 일등, 하늘에 가나 땅에 가나 일등 될 수 있는 부모가 되어 가지고 상속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가운데 부모님의….

이건 참감람나무 가정입니다. 참감람나무 가정은 천지의 중심 가정인데, 여러분 돌감람나무 가정 가운데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입적이 뭐냐 하면, 참감람나무인 부모님의 가정에 접붙이는 거예요.

요전에 자르딘에서 40일수련을 받는데 뭐라고 했어요? 부모님의 가정에 접붙이는 거예요. 이건 부모님의 가정이 아니에요. 이제 부모님의 나라에, 천국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야 돼요? 근본 문제예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로부터 다시 천국에 수속을 해야 돼요. 가정, 일반 타락한 그 가정 가지고 안 됩니다. 나라를 거칠 수 있고 하늘나라를 거칠 수 있는, 나라를 넘어선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넘어선 이 자리에 섰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여자와 아들딸이 책임져야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남북통일을 여자와 아들딸이 책임져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의 아들과 어머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이 나라를 찾지 않고는 아버님을 모실 수 없어요. 아버님은 어머니와 아들딸이 못 하더라도, 남북의 아들딸이 안 되더라도 이미 유엔 나라에 레버런 문의 모든 것,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교육연합 등 모든 조직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물을 선생님의 이름 하에 바치라고 하지 않았어요. 초민족 초국가 위에 서 있는 유엔의 나라에 바치자고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있는 땅을 우리 조국의 땅에 접붙여 놓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야 참감람나무의 뿌리로부터 순인 천상세계에 연결되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잘라 가지고 이것을 다시 어머니와 아들딸을 접붙이고, 아버지까지 접붙여 가지고야 비로소 부모님의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탕감복귀해서 아벨적 부모님 앞에 가인적 존재가 접붙여서 2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가지도 본 참감람나무의 가정이 된다구요. 일체가 돼서 주류 형님을 따라 가지 된 방계 가정들이 천국 족속으로 화해서 지상에서부터 천국에 온 인류가 들어갈 수 있느니라!「아멘!」

그것이 이번에 청평에서 말한 3시대 대전환이에요. 알겠어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대전환이에요. 어두운 것이 낮이 되고, 낮이 뭐예요?「밤이 됩니다.」밤이 되는 거예요? 더 밝은 낮이 되는 거예요. 전깃불 백 촉은 천 촉 앞에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예요. 밤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빛과 빛이 더 밝으면 밝았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더 밝아지지 감촉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빛 가운데서 더 밝은 빛의 세계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길이 있으니까 지옥도 천국화된 세계가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감사의 노래’를 다 배웠지요?「예.」할 줄 알아요?「예.」알겠어요?「예.」

여러분 가정을 참부모님이 참감람나무 세계의 중심 뿌리와 줄기와 순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가지가 없어요. 그래서 축복가정들이 지금까지 장성권을 넘어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넘어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천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입적 수속을 나라가 생기니까 밟아야 돼요. 이미 유엔을 중심삼은 땅을 내가 120만 헥타르 준비한 거예요.

120만 헥타르면 서울 면적의 20배가 되고, 제주도의 6배가 돼요. 남한 땅보다 클지 모르지요. 휴전선 155마일의 완충지대 땅이 3억 평이 되는데, 산 땅이 그것의 12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국경지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산 땅인데, 전부 옥토이고 사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지대예요. 사모작을 할 수 있다구요. 한쪽에서 콩을 심으면 이쪽에는 걷이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삼모작은 틀림없는 지역에 땅을 샀으니 이 땅과 바꿔 주는 거예요. 유엔이 결정해서 말이에요. 안 줘도 되는 거지만 이런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만일 세계에 문제가 일어나서 원자탄이 폭발해 버리면 세계 인류가 백 번 죽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지구성의 인간뿐만이 아니라 식물까지 다 없어진다구요. 이런 위험천만한 시대에 있어서 이런 일을 서둘러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있느니라! 알겠어요?「예.」

비로소 조국광복을 위해 여자라는 여자는 군대로서 출정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자를 나라의 공적인 입장에 써 본 적이 없어요. 가인을 나라를 세우는 데 써 본 적이 없어요. 이것을 하려니 선생님이 재작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준 거예요. 가인 아벨이지요?

국경선을 철폐한 동시에 성인의 아들딸과 살인 강도의 아들딸을 축복, 결혼식을 해준 거예요. 그러면 그 부모들이 ‘우리는 하늘이 바라는 가정이 안 되었다. 제멋대로 살던 것인데, 너희들은 우리와 같이 살지 말고 철두철미한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 부부가 되어서 천년 만년 변치 않는 혈족이 되기를 바란다.’ 하고 축원하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부터 평화의 샘이, 생수가 솟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경선 철폐?

국경을 철폐해서 교차결혼을 해야 평화의 천국이 이뤄져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인데, 가인 아벨의 나라예요. 그것이 교차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통일 못 돼요. 떼 가지고 다시 축복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교차결혼! 국경철폐, 두 나라가 수천 년 원수와 같이 지낸 것을 평화의 기지로 만들기 위해서는 교차결혼을 해야 됩니다. 두 나라의 대통령 아들딸이 교차결혼, 장관도 교차결혼, 국장도 교차결혼, 과장 계장 공무원이 전부 교차결혼을 하는 날에는 사탄 국경이 없어지고 평화의 두 나라가 한 나라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평화의 천국이 지상에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얘기한 대로 국경을 맞댄 원수의 두 나라 사람들이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싸우게 된다면 순식간에 이미 통일천하는 되고 마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사람들이 ‘문 총재가 국경을 철폐한 다음에는 어떻게 통일합니까? 통일방안의 내용이 뭐요?’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그건 교차결혼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몸 마음에 경계선이 있지요?「예.」이놈의 경계선아, 철폐해 놓고는 교체결혼이다! 서로 붙들고 마음이 원하는 대로 오케이,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오케이! 이래 가지고 마음 자리를 중심해서 오케이, 360도 돌아가면서 오케이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의 행복이 다 이루어지고, 남자의 목적이 다 이루어지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원수가 없지요? 알겠어요? 문제가 거기에 걸려 있어요. 또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일족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은 손자까지 좋아해야 되고, 그 일족도 좋아해야 되고, 할머니도 좋아해야 돼요. 그게 뭐예요? 돈이 아니에요. 참사랑이에요. 그게 제일 귀한 거예요. 참사랑은 할머니도 좋아하고, 할아버지도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같이 좋아하고, 또 손자 증손자가 다 같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가정적 판도가 일색(一色), 한 빛이 될 때는 지상에 천국은 자동적으로 왕림하느니라!「아멘!」

그 하늘을 맞게 된 우리들은 감사하나이다! 살아도 감사?「죽어도 감사!」흥해도 감사?「망해도 감사!」망하지를 않아요. (웃음) 망하더라도 천국 문에 들어서기 때문에…. 모세도 사체(死體)를 가지고 싸웠지요? 예수도 사체를 가지고 싸웠지요?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그런 거예요.

흥진 군의 승화와 그 섭리적 배경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래요. 흥진 군이 영계에 갈 때 눈물을 안 흘렸어요. 아들딸이 가는데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흥진 군은 세상사람이 보면 사고사예요. 그래서 내가 현지답사를 했어요. 자기가 잘못해서 죽었으면 영계 가는 데 절대 내가 하나님 앞에 소개를 못 해줘요. 현장을 검증했어요. 보니까 언덕바지를 내려오는데, 그때가 얼음이 얼었을 때예요. 얼음이 언 언덕바지를 내려오는데, 큰 트럭이 나타난 거예요. 브레이크를 거니까…. 길이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왼쪽에서 올라가고 이쪽은 바른쪽에서 내려오다가 브레이크를 밟으니까 이쪽 길로서 쭉 해서 선을 넘어 가지고 왼쪽으로 가는 데 맞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갑자기 부딪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지금 흥진이가, 운전수가 바른쪽에 있어요, 왼쪽에 있어요?「왼쪽에 있습니다.」왼쪽에 있는데 그 옆에 지생련의 아들딸인 진복이 진길이를 태웠어요. 이 애들을 아버지가 없다고 참 사랑했어요. 무슨 대회를 해서 떡이라든가 무엇이 생기면 보따리에 싸 가지고 가서 먹이고, 참 사랑했다구요.

가만히 보니까 이렇게 부딪치게 된다면 운전수는 자동적으로 왼쪽으로 틀게 되어 있는데, 바른쪽으로 틀었어요. 바른쪽으로 틀었어요. 그래서 완전히 옥살박살 난 거예요. 이 애들은 피 한 방울 안 났다구요. 그걸 보고 내가 고맙게 생각했어요. 고맙게 생각한 거예요. ‘음, 내가 책임진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병원에 누워 있는데 혼수 상태예요. 의사의 말을 들어 보나 내가 모든 것을 감정해 봤을 때 흥진이가 영계에 가야 되는 좋은 찬스다 이거예요.

그때가 광주에서 대회 할 때인데, 비상사태예요. 과학자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어 돌아갔는데, 돌아간 지 3일도 안 되어 가지고 ‘한국으로 와라!’ 할 때 72개국 대표들이 비자도 없이 날아왔어요. 그런 걸 보면 전부 훌륭하다구요, 교수들도. 그런 인연 맺은 지도자들이 세계에 꽉 차 있어요. 비자도 없이 왔는데 비자는 내가 책임진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법무부를 통해서 비자를 낸 거예요. 한국에 온 사람들을 돌려보낼 수 있어요?

그래서 승공대회를 한 거예요. 공산당이 침범할 수 있는 최후의 때인데, 그 방어를 위해서 주요 도시에서 승공대회를 한 거예요. 맨 마지막 대회가 끝나는 그 시간에 사탄이 최후의 발악을 한 거예요.

그때 내가 넥타이핀을 잃어버렸어요. 넥타이핀은 남자의 표상이에요. 이것이 외국을 순회할 때 내가 어머니에게 사줬던 것으로 어머니가 해준 예물이에요. 1.5캐럿인가 된다구요. 그때 돈으로 7천 달러가 나가는 가격이에요. 기념의 날이기 때문에 그 날 귀한 것을 차고 나갔다가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강연하고 나와서 보니까 없어졌기 때문에 잃어버린 것으로 전체를 탕감해 주기를 기도했다구요. 바로 그 시간에 흥진이가 사고난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애가 가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못해 가지고 우리 가정에 이런 탕감이 걸려 있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책임 못 한 이들을 대신해서 제물로 바친 입장에서 통일식을 해준 거예요. 개인이 지상지옥으로부터 영계에까지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준 거예요. 지상에 있는 이들의 책임 못 한 것을 책임져서 대신 간 거예요.

영계에 책임 못 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예수 이하의 각 성인이 전부 책임 못 한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사령관으로서 파송한 거예요. 그때 그런 기도를 하고 그런 얘기를 할 때 믿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믿었어요? ‘선생님은 언제나 영계니 무엇이니 해서 모르는 얘기를 한다.’ 하고 누구도 안 믿었어요.

요즘에는 안 믿어요, 믿어요?「믿습니다.」어떻게 믿어요? 하도 많은 일을 경험했고, 하도 많은 일을 했기 때문이에요. 지금 영계의 조상을 해원하고, 성인들을 결혼해 주고…. 여기에 현실이 왔나? 공자 마누라! 공짜 마누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지상·천상통일이 종교와 정치권에 이뤄지는 때

가까운 형님이라든가 동생, 가인 아벨 사람들이 그런 날을 기념해 가지고 지상에서 축하를 해줘야 돼요. 그러면 불교는 석가모니인가? 석가모니의 생일이 되면 불교권의 세계적 대표자가, 열두 나라 아니면 120국가가…. 예수님 시대의 120문도가 나라를 못 가졌습니다. 나라가 없어요. 그러니 열두 지파로부터 120문도에 해당하는 종단장들이 모여서 그 사모님을 중심삼고 축하해야 됩니다. 지금 영계는 다 통일될 수 있게끔 준비되어 있다구요.

예수를 중심삼고 모든 성인들은 형제예요, 형제! 참부모 앞에 형제예요. 맏형이 누구냐 하면 예수예요. 그러면 예수의 형님이 누구냐 하면 흥진 군이에요. 흥진 군을 중심삼고 동생의 자리에서 치리 받아 다 데려와서 지상에서도 그렇게 모심으로 말미암아, 천상통일 지상통일이 종교권 정치권에 벌어질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런데 유엔에 나라 기지가 없기 때문에 그 기지를 내가 갖춘 거예요. 선생님은 하늘나라의 주권을 대표하고 백성을 대표한 해방적 축복가정을 30억 가까이 연결시켰기 때문에 이미 국민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라가 없으니까….

남한이 얼마예요? 4천7백만밖에 안 됩니다. 그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내가 땅을 사서 유엔 기지를 만들어 놓으면 조건적인 면에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입적까지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민족으로 한국을 사랑하고 조상들을 해방해서 천하의 조국광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현재의 내가 되기 위해서는 무슨 짓을 해서라도 삼팔선을 해방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는 이미 벗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나라는 2세가 찾는 거예요. 2세시대지요?「예.」

2세가 잘못해 가지고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나는 세계 무대에 연결할 수 있는 준비를, 만국 해방을 준비했는데, 이것까지 연결시키지 못하면 한국을 잘라 버리고 한민족을 해체해 버린다 이거예요, 이스라엘과 같이.

세계 어디든지 가서 주인 노릇을 하라

축복받은 사람은, 입적한 사람은 선생님이 있는 남미 땅에 언제나 남부여대(男負女戴) 해서 걸어오겠으면 걸어오고 비행기 타고 오겠으면 비행기 타고 오라는 거예요. 오면 밥은 먹여 줘요. 땅이 있고, 물이 있고, 풀과 나무가 있어요. 공기도 있고, 태양 빛도 있어요.

사랑은 물과 마찬가지로 흐르는 것이기 때문에 틈이 있는 데는 어디나 흐르게 되어 있어요. 햇빛도 틈이 있게 되면 비춰 주고, 물도 틈이 있는 데는 채워 주고, 공기도 채워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틈이 생기려고 하는 데도, 틈이 없는 데도 통하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지구성도 통하고 어디든지 무사통과 하는 대왕마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어디든지 가야 돼요, 어디든지. 못 갈 데가 없어요. 세계 국경선을 인정하지 않아요.

북극의 시 라이온(sea lion;강치)들이 사는 동네에 가서 시 라이온에게 먹이를 주며 살라고 하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그것도 하나님의 소유지요? 겨울에 얼마나 고생스러워요? 그렇기 때문에 큰 트럭으로 고깃덩이를 쌓아 놓아 놔 가지고 몇 개월 동안 먹여 줄 수 있는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남극에서도 그렇고.

그래서 선생님의 기지가 없는 데가 없게끔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안 한 것이 어디 있어요? 교육계, 체육계, 학계, 경제계, 예술계, 문학계, 학자계, 기반 안 닦은 것이 어디 있어요? 유엔의 나라, 조국의 밑천을 만들기 위해서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러니까 이번에 남북통일을 못 하게 된다면 책임추궁은 여러분한테 할 거예요.

다 해준 뒤에 문턱을 넘어서라는데 못 넘어서겠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무엇이 무서워서? 야당 여당의 당리를 위하는 국경선 철폐! 전라도 패 경상도 패 철폐! 경상도 패 충청도 패 철폐! 북한 패 철폐! 통일 패로 전부 붙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무슨 패예요? 완전 통일 패지요?「예.」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한 씨에서 한 중심 뿌리와 줄기와 순을 가지고 돋아난 가지일망정, 사탄세계 돌감람나무 가정이 참감람나무 가정에 접붙였을망정 3년만 지나면 돌감람나무 가정이 참감람나무 가정이 돼요.

왜? 옛날의 돌감람나무는 참감람나무와 달라요. 참감람나무 자체가 큰 나무가 되었는데 접붙였으니까 그건 틀림없이 3년만 되면 그 가지에서 열매를 따더라도 그건 참감람나무 열매와 같고, 어디에 갖다 심더라도 참감람나무가 될지어다!「아멘!」

접이라는 건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 순과 가지를 붙이는 거지요?「예.」참감람나무에 돌감람나무의 가지와 순을 붙이면 돌감람나무가 돼요, 참감람나무가 돼요?「참감람나무가 됩니다.」「돌감람나무가 됩니다.」참감람나무의 진액을 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도 참감람나무가 되지만, 참감람나무에 돌감람나무를 접붙여도 참감람나무가 된다 이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안 된다구요.

어디를 가든 보태는 생활을 하라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나님을 절대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고 자라던 것과 같이 여러분도 그렇게 절대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투입해야 된다구요.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를 이용해 먹고, 일판에 가면 파먹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이익을 보태기 위한 생활을 해라 이거예요. 절대 빚지는 생활을 하지 말고 이익을 남기는 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참감람나무가 되어서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적으로 접붙여 가지고 선생님이 개인으로서 유엔 나라에 갈 수 있는 이런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나라가 되든 안 되든 잘라 버리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유엔에서 그 나라를 세울 수 있는 밑바닥을 조성하기 위해서 교육을 이제 10일부터 시작해요. 10일부터 이 해 마지막까지 전 세계 185개국을 10월 11월 12월, 3개월 내에 전부 끝마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7월 8월 9월부터 해서 6개월 동안에 정지작업을 해놓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명년 2년도에는 새로운 천지의 광명한 세계로서 출발할지어다! 아멘!「아멘!」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노래하고 춤춰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어허둥둥 내 사랑아!’ 해야 돼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공자님 사모님, 나와서 만찬회 한 보고를 한번 해요. 잘 들어 보라구요. 여기서 보고하는 성인들, 흥진 군, 이상헌 씨 등 다 와서 앞으로 큰 잔치를 할 수 있는 일의 준비니까 잘 들어서, 그 잔치에 참석할싸, 말싸?「할싸!」할싸, 말싸?「할싸!」배고프지요? 배고프더라도 참을싸, 말싸?「참을싸!」열 시가 되는데 갈싸, 말싸?「안 갈싸!」갈 사람은 가라구요. (웃음)

자, 나오라구. 미인 총장님을 공자의 사모님으로 왜 선생님이 맺어 주었느냐? 공자님이 한국 사람입니다. 그거 알아요? 갓 쓰고 대님을 매고 나온다는 말이 나오지요? 틀림없이 그분은 동쪽 나라 한국을 사모했어요. 금강산을 사모한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라구요, 동이민족! 자, 해요. 개천문 한 것을 해요. (‘4대 성인 특별입적 기념초청 통일만찬회’에 대한 이경준 총장의 보고)

노래는 안 하고?「그냥 가사를 읽을까요? (이경준)」아니, 노래로 해야지.

고향에 가면 조상들 중심삼고 잔치를 하라

이번 추석 때 선생님이 ‘2000년 총해원 추석’이라고 해서 기념해 줬기 때문에 복귀섭리로 보면 타락한 세계에서 하늘세계로 전환할 때 맨 마지막 사람이에요. 타락한 세계의 마지막 사람이고 새로운 천국으로 출발하는 맨 마지막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사람 되는 참부모가 조상들을 해원해 주는 거예요. 지옥, 천국의 문을 열어 제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특별한 성인들, 종교를 믿던 공신들이 나와서 지상에 협조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영계에 간 조상들이, 지옥 갔거나 어디 갔거나 전부 문을 열었기 때문에, 그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이제부터 몇 년 기다리고, 몇십년 기다리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래서 거기에 참석할 수 있는 그 날을 갖게끔 해서 다 문을 열어 주는 그런 추석날의 식을 지내 줬다구요. 잔치를 해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도 추석날에 고향에 돌아가서 조상들에게 잔치를 해주라는 거예요. 자기 혼자, 자기 일가만이 아니에요. 자기 조상들을 중심삼고 인친 관계, 세계 모두와 연관 관계를 맺고, 하나님까지도 이 날을 우리 조상들이 모신다고 해서 축하해 줄 수 있으면 그 자리가 하늘의 잔치 자리와 연결돼요. 일족만이 아니에요. 지상·천상이 화합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가 벌어져요.

그런 잔치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얼마나 환영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조상이라구요. 그렇게 자기들의 영계 해방을 위하고, 부모님의 지시에 따라 일체일념으로써 자기들을 섬겨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에 내려와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해방적 은사를 전수해 준 조상들이기 때문에 언제나 여러분을 중심삼고 영계에 있는 모든 조상들이 돕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악운이, 나쁜 불행의 운세가 침범 못 하고 천운이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그들을 위하고, 밥을 먹으나 무엇을 하나 조상을 위하고, 후손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형제예요. 한 집안이에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할아버지도 아버지고, 지금까지의 수천 대 조상, 수천 대 후손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 하나님 몇천만년 몇천대 조상이라는 얘기를 안 한다구요. 하나님은 아버지인 동시에 땅의 부모에게도 아버지예요. 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아들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니까 아버지와 아들이 형제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 앞에는 혈족관계를 종적 관계로 보게 되면 지상에서는 아버지가 되지만, 천상세계에 가면 형제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지인연이 연결된 하나의 나라예요. 사랑에도 수천 대의 대수가 있다고 보지만, 형제로 보니까 일시에 자기 활동 무대에서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거예요. 땅 끝에서 땅 끝까지 무한한 방대한 천국이지만 어디든지 가서 만날 수 있는 하루 생활권 내의 세계예요.

그런 세계가 되기 때문에 영계에서 이제부터는, 여기에 인터넷이 나오고 이메일이 나온 것같이 하늘나라부터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방송이 시작된다구요. 교육한다구요. 지금까지는 막혀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뭘 하는지 다 몰라요, 특별한 사람 외에는.

사랑의 왕의 전통을 지키는 참가정과 참사랑의 주인이 되라

이제는 참부모가 인류 타락의 근본으로부터 숱한 하나님의 고심했던 마음, 심정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즉각 알아요. 거짓말인지 아닌지 안다구요. 이제 앎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부모가 지상의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게 된 거와 마찬가지로 천상도 해방권이 벌어져서, 통일적 지상·천상 사랑의 주권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아버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가정에서도 사랑의 왕의 왕의 그 전통을 지키기 위해서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참가정과 참사랑의 주인들이 되라는 거예요. 그런 참가정과 참사랑의 주인들이 되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이 필요 없어요. 선민권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전부가 천국 갈 수 있는 형제지우애의 입장에 있어요. 지금 현재 입장은 높고 낮음이 있지만, 전부 평준화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살다가 간 사람들이 지상·천상천국의 주인이 되느니라! 알겠어요?「예.」‘감사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자, 노래해 봐요.「예.」(이경준 총장의 노래)

자, 기도하고 폐하지. (김봉태 회장 기도) (꽃다발 봉정)

종족의 중심이 되어야

여러분 가정이 이제 종족의 중심이 되어야 돼요. 185가정 축복한 모든 가정들을 어떻게 하든지 이번 수련회에 참석해서 입적할 수 있게끔 안 해 놓으면 여러분이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동원 못 해요. 아시겠어요?「예.」지상에서 이렇게 이루어진 것을 영계에서 묶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 가정들도 일족이에요. 인연 된 가정들을 묶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7대 조상의 일족과 하나되어 종족적 지상 기반이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선생님의 입적권 내에 가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가정만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김 씨면 김 씨 문중에 김 씨라는 족속이 있는 한 그 처녀 총각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잡아서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야 됩니다. 이건 지옥문을 열어 주고 천국 갈 수 있는 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있는 허락을 하는 것이 돼요. 그건 뭐냐?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출동할 때 그 나라에서는 거기에 나이 많은 사람이나 어린아이가 있으면 강제로라도 데리고 나가야 돼요. 거기 있으면 죽어요. 마찬가지로 그런 때가 되었어요. 축복가정만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영계의 낙원, 예수님이 가 있는 곳 이하의 모든 사람들은 부모 가족이 다 있더라도 자기 심령상태에 맞는 자리에, 지옥이면 지옥, 영계권 내에 다 해체돼 있어요. 만나지 못해요. 만나지 못하는 거예요. 암만 만나고 싶어도 가려야 갈 수 없는 이런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기서 낙원 이하의 영계를 철폐해 버려요, 선생님의 권한을 가지고.

거짓 부모에 의해 핏줄이 더럽혀짐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오목 볼록이 하나될 수 있는 해방권이 벌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 못 되는 거예요. 이제는 해방권이 벌어지고, 종교를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성인과 살인마까지 축복해 줬기 때문에 종교 혜택이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 지상의 모든 후손들이 공로가 없어도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특사에 의해서 지상에 올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지상의 후손들이 협조해 줄 수 있는 기반을 깔아 주어야 돼요.

지상 축복가정이 잘못하면 축복가정 영인들이 병 주고 약 준다

앞으로는 영계에 간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 여러분 가정들이 잘못하게 되면 벌 주고 약 주고 합니다. 잘못해도 그냥 두면 그 후손과 환경까지 침식당하기 때문에 영계에서 데려가요. 데려가는 것이 그 일족에게 이익 되기 때문이에요. 그런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영계에서 데려가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누구도 몰라요. 그렇지 않으면 병이 나서 서서히 죽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잘 믿는 사람들이 암병에 많이 죽었어요. 자기들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부모님을 모시는 자로서 영계에서 보는 참 기준의 생활을 못 하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지상에 가정이 편성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완성세계가 되면 영계의 조상들이 하나님이 뜻을 중심삼고 탕감하던 것을 대행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조상들이, 악마들은 지옥 데려가기 위한 놀음을 했지만, 지옥에 떨어진 여러분을 천국 데려가기 위해서 병 주고 약 주고 한다는 거예요. 병 주고 약 줘 가지고 사탄이 하던 일을 대신 해서 지옥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 데려갈 때가 되었어요. 아시겠어요?「예.」엄청난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시대가 없어져요, 탕감시대가.

이번에도 축복할 때 나흘 동안 내가 거기서 축복에 대한 지시를 다 하고 밤 열두 시 전에 여기 한남동에 와서 잤어요. 갈라지는 거예요. 3일 이상, 4일 이상 갈라지는 놀음을 했어요. 같이 자지 않고 갈라지는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부모님을 사랑하듯이 모든 축복가정을 형제같이 사랑하라

이제는 선생님을 위해서 정성들이고 충성하던 모든 전부를 여러분의 조상들과 여러분의 살아 있는 현재 사람을 위해서 해야 돼요. 그 정성스러운 마음을 하늘을 위해서 가지지 못했으면 지상의 나라와 자기 후손에 대해서 가져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을 사모하고, 선생님을 위하겠다는 마음은 자기 마음이 아니에요. 하늘이 준 마음이에요 그 마음을 선생님에 국한하지 말라는 거예요. 모든 축복가정들이 세계화되어 있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들은, 입적한 가정들은 하나의 형제와 같이 사랑해야 돼요.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을 원하는 것이 부모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형제끼리 부모 앞에 효도하는 이상의 사랑을 하는 것을 마다하는 부모가 없음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이상 세계의 축복가정들을 사랑해야 되고, 하늘에 있는 선배가정들을, 조상 가정들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또 여러분 이하의 축복받은 사람도 사랑해야 됩니다. 전부 185가정을 축복했지요? 그것을 전부 일원화시켜야 된다구요.

자기가 교육해서 책임지지 못하는 선생이 돼서는 안 돼요. 양부모가 되어 책임지지 못하는 부모가 되어서는 안 되고, 낳은 직계의 부모가 되어 길러 주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에 그런 책임이 연결되어 있으니만큼 자기만이 사랑하고 자기만이 살겠다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알겠어요?「예.」

월급을 받거들랑 그것은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 축복가정들을 위해서 월급 받는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문제를 책임져야 됩니다. 먼저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는 것은 자기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인류해방, 지상·천상천국의 사랑 주권을 중심삼고 지으신 모든 만물이 송영을 드릴 수 있는 해방적인 곳을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이니만큼, 무책임하게 자기 가정만을 위하여 살 때가 지나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축복가정이 조국광복운동을 종족을 중심삼고 해야

그 다음에 구주의, 선생님의 구원역사는 끝났어요. 이미 다 구해 줬어요.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해방운동을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운동을 여러분이 자기 일족, 김 씨면 김 씨 중심삼고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김 씨들이 사는 나라를 중심삼고 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이 소생이라면, 김 씨 일족은 장성이고, 나라가 완성이에요. 그런 완성될 수 있는 기반 위에 나라가 성립되기 때문에 우리는 조국광복을 위한 삼팔선을 해소시켜야 돼요. 남북통일은 아시아 통일의 기원이요, 아시아 통일은 세계 통일의 기원이요, 세계 통일은 하늘땅 통일의 기원이기 때문에, 세계에 하늘땅 통일의 기원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상 참부모와 천상 참부모, 천주부모 해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천지부모에게 경배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사탄의 힘이 있고 국경이 남아진 곳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해방된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서 만민을 사랑하고, 만국을 사랑하고, 과거 선조를 사랑하고, 모든 것을 사랑하는 자리에서 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잃어버리지 않은 대표적, 타락하지 않은 아담 대신 가정의, 중심 혈족의 책임이 그런 자리에 서는 것임을 알고 그 책임을 언제나 생각하며 기도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메시아의 책임을 일족, 일국에 대해 해야

한국 사람이 여기서 살다가 일본에 간다고 해도…. 그 나라가 뭐냐 하면 우리나라의 연장이에요. 우리나라의 국경을 넘어갔기 때문에 형제예요. 땅이 더 커지면, 새 땅을 사서 주인이 되면 새 땅에 대해 관심을 가져 가지고, 거기에 무엇을 심고 올 것이냐 생각해서 부족한 것이 있으면 보충해 줄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주인이 가져야 할 사상이라는 것을 알고, 세계 어디 가든지 그 나라 백성을 이용하든가 그 나라에 손해를 끼치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어요.

내 가정의 이익을 위해 투입하던 거와 마찬가지 정신을 가지고 그 땅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나무와 물, 공기와 흙과 태양 빛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참부모의 전통, 창조주 하나님의 전통적 주인 자리의 책임을 대신 해 가지고, 어디서든지 그 전통을 남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서는 하늘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속한 아들딸이 되지 못하고, 나라와 국민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의 책임을 자기 일족에 대해, 일국에 대해 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싫어하더라도 강제로라도 동원해서 남북통일의 주인이 되어 어디서든지 통반격파의 그 일념이 넘쳐흐르지 않는 곳이 없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전체가 해서 누가 여기에서 우수한 씨족이 되느냐 하는 총 경쟁시대에 들어간 것을 알고, 일일 일시간 일푼을 그런 분야에 지성을 다해서 해방적인 남북통일, 세계 조국을 세워 가지고 해방적인 천하를 이루어 나가는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 장자 장녀의 책임 가정이라는 것을 망각하지 말고, 메시아적 책임을 종족과 그 나라에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전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예.」

내가 얘기를 똑바로 해주는 거예요. 내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여러분이 찾더라도 만날 수 없는 선생님이 될지도 모르고, 어디 갔는지 알려고도 할 필요 없어요. 알고 싶고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을 사모하던 남편과 아들딸을 중심삼고 더 큰 나라를 위해서, 더더욱 아들딸로서 모시고 사랑하는 범위에 연결된 모든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자기 사랑하고 싶은 큰 분야까지 넘쳐흐르도록 해 가지고 하나님이 거기에 와서 어디든지 바라보고 ‘잘했다! 좋다!’ 할 수 있어야만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상속받는 지상·천상천국의 주인이 되느니라!「아멘!」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안녕히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예.」

메시아적 가정을, 수많은 메시아를 선생님이 파송했기 때문에 어떤 지역이든지 사탄에게 침범 받아 가지고 함락되는, 옛날에 서글픈 그림자가 생겨난 지역이 이제는 안 생겨나리라고 생각하는 그 뜻 앞에 가당할 수 있는 실체 열매가 되어서, 해방의 축하를 한 몸에, 한 가정에 나라를 넘어서 받는 그런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이 시간 떠나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만세삼창. 박수)

박수할 때 이렇게 높여 가지고 해봐요, 높여 가지고. (환호와 박수) (경배) 10월은 좋은 달인데, 복 받고 다 안녕히 계시라구요. (박수)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181권 ‘세계통일국개천일 말씀’ 부분 훈독)

나라를 세우는 것은 여러분이 해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새끼예요. 새끼는 새끼인데 무슨 새끼냐? 동쪽에 있든가 남쪽에 있어서의 방향적 새끼입니다. 참부모는? 중심적 새끼입니다. 하나님은? 새끼의 부모예요. 주체다 이겁니다. 종적인 부모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원리가 뭐예요? 이러한 남북의 분립된 현상 위에 오늘날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우리를 중심삼고 이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3에 들어가서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역사적인 모든 것을 수습하는 것입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우리가 섭리로 보면 한국을 대표했던 것인데, 이제 남미로 오니까 유엔의 기지를 만든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어떻게 딱 그렇게 맞추었어요. 원래 12년 만에, 선생님 80세에 모든 섭리사를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이거 역사관의 총론을 다 말했어요. 지금까지 역사가 어떻게 흘러 나왔다는 것, 섭리사가 그렇게 흘러 나왔다는 총론을 말한 거예요. 남북이 갈라졌던 것, 냉전시대가 여기서 끝나잖아요?「예.」그래서 유엔에 북한과 남한이 같이 가입했다구요. 북한이 160번째고 남한이 161번째예요. 160으로서 전부 다 끝나 가지고 새로운 하나 남은 섭리적인 한국을 중심삼고 나가야 할 텐데, 이 160이 끝나지 않았어요. 나라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나라를 세워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그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는 젊은 사람에 한하지만 섭리사는 젊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젊은 사람, 중년, 노년, 쓰레기통들이 달려 있다구요.

48세 이하의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지도해야

그래서 요즘에 말한 것이 뭐냐? 젊은 사람, 24세 이상에서 48세 이하의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지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혼자 되어서는 안 돼요. 중고등학교와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입장인 졸업생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졸업생이 하나될 때가 왔어요. 그래서 내세우는 거예요. 현진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카프(CARP)의 책임자들을 청년회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하나된 기준에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장년 이상의 사람들은 청년 뒤에 서는 거예요. 청년을 앞에 세운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앞으로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봉태를 밀어 가지고 청년을 결속시키는 놀음을 해야 돼요. 현재 하는 중고등학교 일만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끌고 내려와서 형님들이 동생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대학교나 대학원 박사코스에 있는 사람들이 고등학교에 가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하나된 그 기반을 여러분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봉태, 알겠어?「예.」

대학가 동아리니 뭐니 싸워 가지고 부모님이 기반 닦아 놓은 것을 다 내버려서 대학교가 뭐예요? 잃어버린 거예요. 협회가 그 놀음을 못 했어요. 중간에 끼어 가지고…. 여기를 도와주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때가 그래요. 때가 달라진다구요.「예.」

봉태 위에는 현진 군이 서 있어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내 말 알겠나?「예. (김봉태)」중고등학교와 대학교가 하나되고, 하나된 다음에는 졸업생들, 48세 이하의 청년과 학교가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은 한 집이에요.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사회에 나갔거든. 그러면 앞으로 학교 계열의 선생들과 대학교 계열의 선생들과 모든 사회에 나간 사람들을 합하게 되면…. 현재 50세 이전의 사람들이 나라를 움직인다구요. 요즘은 대개 그렇잖아요?

왜 젊었을 때 그러냐 하면, 이게 30세까지는 올라가지만 30대가 넘으면 내려가요. 30대까지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은 33세에 북한 정부를 세웠다구요. 섭리적으로 다 맞아요.

유엔만 잡아채면 조국광복은 문제없어

북한도 유엔에 가입했다구요. 가입하는 데 160번째와 161번째로 북한과 남한이 가입했어요. 올림픽 대회 무렵에 가입했는데, 지금 북한이 떨어져 나갔어요. 북한이 떨어져 나감으로 섭리사의 160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데…. 6·25동란 때 16개국이 들어왔지요? 우리는 160가정이에요. 언제나 4, 4수예요. 사탄수의 배라구요. 입체수를 대신한 거예요. 161개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건데 이것이 떨어져 나간 거라구요.

아무리 자기가 나가더라도 자유세계를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따라 들어오게 되어 있지. 종교의 문을 열지 않으면 이제 목이 잘릴 때가 와요. 민주세계와 선생님이, 가인 아벨이 하나된다면 있을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유엔을 걸고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련 중국까지, 미국까지 걸고 나가는 거예요.

이번에 우리가 교육하는데 소련, 중국, 미국, 그 다음에는 일본까지 해서 12개국, 40개국까지 유엔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유엔만 딱 잡아채면 한국이 조국광복의 기준이 되면 재깍…. 유엔이 움직이는 비용을 한국이 책임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인을 교육하는 거예요. 안 되면 내가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은 잘라 버려야 돼요.

선생님은 민족주의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 꼭대기가 안 되면 영계에서 축복한 그 기준에서 쭉 뿌리를 다시 박아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으로 천상세계에 들어갈 사람들을 해놓으면 영계의 낙원서부터 전부 다 철폐해 버리는 거예요. 철폐해 버리면 뿌리가 내려와서 축복받은 사람들의 감옥이 생겨요. 중간영계, 또 그 다음에 낙원이 생긴다구요. 그래야 정리가 돼요.

그러니까 한 뿌리로부터 접붙이는 거예요. 선생님은 천상세계의 아담에서부터 수천 대 비었던 것을 지상에서 갖다 맞추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입적이에요, 입적! 임자네들이 입적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나라가 없더라도 우리는 갈 길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유엔만 딱 잡아넣으면…. 유엔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이제 10일부터 경제사회이사회를 중심삼고 대회하는 거예요. 거꾸로예요. 경제사회이사회에서부터예요. 안전보장이사회는 자기 나라 제일주의예요. 자기 나라를 위해서 유엔 대사들이 나와 있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고 하늘을 위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원과 같은 유엔에 상원을 만들어서 종교와 사상적인 입장의 하나님의 뜻을, 절대적인 주인의 절대가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이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벌써 12년 전에 할 수 있었던 거예요. 올림픽 때 국가가 환영했으면 참가했던 젊은 사람들의 3분의 1은 안 돌려보낼 수 있었다는 거예요. 다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그랬지요? 나라에서 집을 지어 주고, 국제적으로 온 선수들끼리, 처녀 총각끼리 결혼해서 한국에 살았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 총재가 축복해 줘 가지고 한국에 입적시켰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선물로 쓴 돈이 24억이에요. 양복 기지로부터 비용을 전부 다 대준 거예요. 그런데 때를 놓쳤다 이거예요. 놓쳤으니 이제 젊은 사람들을 묶어서 한꺼번에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때 그랬으면 올림픽 본부가 한국이 됐을 거예요. 외적인 젊은 사람들을 진짜 세계적으로 교류하는 거예요. 12년 동안이면 몇 번 하나? 세 번 하는구만. 삼 사 십이(3×4=12)로구만. 이번에 네 번째가 끝났어요. 네 번째가 끝났는데 선생님의 80세와 딱 맞는 거예요. 80세에 끝나니 그래서 9월까지 선생님이 두 번을 하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넘어섰지요? 9월 30일까지 입적 축복식 3회를 했어요.

공산주의와 유신주의의 싸움인 한국전쟁은 조국광복을 위한 성전

그래서 선생님이 그 자리에서 흥진 군과 지상을 연합시키는 통일축복식을 해준 거예요. 종횡에서 종이 횡 되고 횡이 종 돼요. 부모가 늙으면 땅으로 향하는 거예요. 나이 많으면 땅으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들이 올라가야 돼요. 80세 됐으니 흥진 군을 대신 세우는 거예요. 다 그것이 원리에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세계통일국개천일에 선포한 말씀을 읽어 보자고 한 것 아니에요? 120페이지가 넘는 내용이에요. 시간이 없겠기 때문에, 준비하던 것을 얘기하면 암만 해도 길겠기 때문에 골자를 뽑아 보니까 섭리사의 내용 전체를 얘기한 거예요. 섭리사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쭉 얘기한 거예요.

인본주의 사상과 신본주의 사상으로 분화되어 이것이 로마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감싸 나온 거예요. 이것이 영국을 중심삼고 공산주의와 인본주의 사상의 가인 아벨 사상으로 싸워 나오다가 미국과 소련이 대치해서 공산주의와 유신주의가 싸운 거예요. 이것이 도착한 결착지가 한국이에요. 이것이 냉전시대의 시작이에요.

왜 한국전쟁이 성전(聖戰)이냐 이거예요. 16개국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참전한 거예요. 한국을 하나님이 최후로 보호한 거예요. 유엔에서 보호한 거예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한국 파병을 결정하는 그 시간에 소련 대표가 왜 참석 안 했느냐 이거예요. 그게 역사적인 수수께끼예요. 그래서 일사천리로 파병해서 16개국이 오지 않았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나왔지, 인간의 경륜으로 나온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성전이에요.

16개국을 돌려보내서는 안 돼요. 16개국을 포섭하기 위해서 군대를 중심삼고 내가 박정희 대통령 때 장성클럽을 만든 거예요. 그런데 국군의 이름 있는 장성들이 우리 장성클럽에 다 들어왔기 때문에 강제로 해체시킨 거예요. 그것을 해서 유엔 공동묘지를 중심삼고…. 유엔군으로 와서 죽은 사람들 아니에요? 유엔 공동묘지에서 매해 추석이면 세계적인 잔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세계 국가들을 몰아넣을 수 있는 성전이라는 거예요.

국가 국가가 이 성전에서 피 흘린 것은, 16개국이 여기에서 피를 흘린 것은 자기 조국광복을 위한 것이에요. 이게 조국광복이에요. 하나님의 나라 광복을 위한 전통적 사상이라 해서, 세계를 묶고, 세계 도상 위에 서로 나서겠다고 하게끔 젊은 사람들을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80세 때에는 가만두더라도 선생님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닦아졌을 거예요. 그래서 12년 만에, 선생님 80세에 ―모세도 80세에 출발했지요?―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영계 육계를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세상은 모르는 캄캄한 밤중인데 대낮보다 더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여명을 지나 열두 시, 정오를 찾아간 거예요. 이번에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무슨 정착?「정오정착(正午定着)!」그림자가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다 역사적인 안팎을 두고 한 말이에요. 지나가면서 한 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정오정착을 세워 보라구요. 자기 자신의 몸 마음에, 가정의 몸 마음에,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의 입장에서 그림자 투성이를 만들어 가지고 사명을 했다는 말을 어느 누구라도 입이 천 개 있더라도 말 못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게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모든 것을 갖고 참부모를 따라 조국으로 가야

이제 새로운 개천절을 해방의 개천절로서 맞기 위해 12년 동안 기다린 거예요. 그때서부터 바로 12년이에요. 선생님 80세까지예요. 이번에 시드니 올림픽도 딱 끝났지요? 개천절 행사를 내가 재촉해서 다른 데에서 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한국에서 해야 한국이 나쁘지 않겠다 해서 그런 거예요. 내가 아무 데서나 지내도 괜찮아요. 원래는 남미에 가서 하려고 했어요.

이제는 축복이 끝났기 때문에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이 가는 데는 이미 국가의 한계선을 넘어섰어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이제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안 하면 탈락해요. 애급에서 출동 명령이 났는데 안 따라가게 되면 떨어지는 거예요. 거기서 독수리 밥이 돼요. 그 씨가 남아질 것 같아요? 금은 상자를 도적질해서 나왔는데 말이에요. 왜 애급 병정이 이스라엘 민족을 따라 나온 거예요? 430년 동안 빚을 지웠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간 거예요. 건국 자금으로서 가지고 나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자들을 내세워서 자유세계의 모든 경제권을 갖고 선생님을 따라 나서라는 거예요. 경제권은 여자들이 갖고 있지요? 집이든 땅이든 무엇이든, 아들딸의 소유까지도 긁어 가지고 조국으로 돌아가야 돼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알겠어요?

전세계의 축복받은 사람은 아들딸들을 데리고 여기에 와야 돼요. 여기에 안 온 사람은 탈락이에요. 눈 감고 금을 딱 긋는 거예요. 모가지가 잘리겠으면 잘리고, 다리가 잘리겠으면 잘리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120일간 비는 날에는 재까닥 인사조치 하라고 그랬어요. 2004년 4월까지 걸리는 거예요. 지나가는 영감이 얘기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천신만고, 근원과 천지의 도수를 맞추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생을 투입해 나온 거예요. 자기를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부모 처자는 물론이고. 어드래요? 우리 아기들도, 국진이가 열네 살 때 부모님을 보자고 해서 세워 놓고 ‘당신들이 내 어머니 아버지요, 통일교회의 어머니 아버지요?’ 하며 들이대고 질문하더라구요. 내가 뭐라고 하겠어요? 네가 스무 살만 넘으면, 대학을 나오면 다 안다고 한 거예요. 그때가 되면 왜 그랬는지 안다는 거예요. 요즘에야 아는 거예요. 자기도 그런 생각을 할 것 아니에요? 얼마나 미안하겠어요?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아니까 말이에요. 그런 역사적 사실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나왔는데 자기들은 새끼들, 여편네, 남편네, 일족을 중심삼고…. 아브라함은 무엇을 제물 삼았어요?「이삭입니다.」「아들입니다.」이삭이 뭐예요? 아벨이에요, 아벨! 아버지의 계대를 집어넣어야 돼요. 이삭이 둘째 번이에요, 첫째 번이에요? 이스마엘의 동생이지요?「예.」아벨을 제물 삼은 거예요. 이제는 아벨가정을 제물 삼아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 아벨 족속, 아벨 나라를 제물 삼았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제물로서 죽었어요. 살리는 것은 세계예요. 세계를 이제 통일해야지요? 통일될 세계예요. 안 들으니까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한 것은 죽인 것과 마찬가지예요. 한 번 사용한 것을 두 번 쓸 수 없어요. 예수님이 재림할 때 유대 민족에게 못 가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붙들면 여러분 때문에 살아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책임을 다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상속할 수 있는 자가 없으니 내가 상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을 다 해줬지요? 축복가정을 배치했지요? 배치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세계적이에요.

선생님은 홀로 홀로 하늘땅을 통합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었는데, 세계가 합해 가지고 이것을 못 하게 되면 퉷, 침 뱉고 차 버리는 거예요.

참부모는 가정과 교회, 나라에 세계를 연결해 하나님께 바쳐야

이제는 선생님의 가정 하나 가지고도 돼요. 아담가정이 많아요? 제4차 아담권이에요.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를 심판해 버리고, 소돔 고모라를 심판할 때 뒤도 안 돌아볼 수 있는 후대들이 누구냐 하는 것을 내가 찾고 있는 거예요. 이 쓰레기통들을 모아 가지고….

황선조도 그래. 2세, 3세가 타락한 것을 구해 달라고 하는데, 퉷! 생각도 하지 마! 불살라 버려야 돼, 사실은. 그래야 역사를 바로잡을 수 있어요.

말을 들어 보면 심각하지요?「예.」놀음놀이예요, 뭐예요?「심각합니다.」놀음놀이예요. 놀음놀이로 결정하는데 죽느냐 사느냐 이거예요. 승리하면 사는 것이고 못 하면 죽는 거예요. 교수대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언제나 생사지권을 놓고,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를 걸고 탕감 길의 고개를 넘었지, 자기가 산다고 해서 넘어오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처자니 부모니 일족을 생각하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문 씨를 미워했어요. 여기 문 씨들 있구만. 문 장로니 하는 사람들도 1973년 이후에 온 거예요. 그전에는 ‘못 와!’ 한 거예요. ‘여기 찾아오더라도 들락날락하지 마!’ 한 거예요. 일본에서도 헌금한 것도 1973년서부터예요. 지상에서 헌금을 받으려면 이 땅 위에서 남아질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에게 돈을 가지고 와도 어머니가 받지 내가 안 받아요. 왜? 내가 하나님 앞에 헌금을 못 드려 봤어요. 나라를 드려야 돼요. 푼돈이 아니에요. 나라와 아들딸, 가정을 전부 다 드려야 돼요. 세계를 수습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여러분은 가정을 수습하고, 교회를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해서 선생님에게 바쳐야 돼요. 선생님은 바친 여러분을 수습해서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헌금을 쓰려고 하지 않아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모으고 모아서 재산으로 남겨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그래서 벌써 땅을 사서 유엔의 기지로서 세워 나온 거예요. 미국이 유엔을 해체하겠다고 했는데 내가 말린 거예요. 4년 전인가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 주 사장이 전체 회의의 중심이 되어 보고한 거예요. 유엔 총회와 중심이 되어 처리한 거예요.

나중에는 ‘세상에 이러 이러한 분이 있었다. 나라도 없고 어느 누구도 모는데, 모를 뿐만 아니고 세상의 반대를 받으면서도 이런 일을 해서 세계에 모든 뒷받침을 할 수 있는, 건국을 준비한 사람이 있었다.’ 한 거예요. 전부 다 설명하고 그분이 누구냐 할 때 레버런 문이라고 발표하니까 전부 다 숙연해져 가지고 청중이 일어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한국에 있을 때 미국 워싱턴에서 모였는데, 180명 이상, 한 2백 명이 모인 거예요. 세계 최고의 지도자들이에요. 대사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전략가들이 모여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를, 미국을 각성시키기 위해서 미국의 권위 있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설득한 거예요. 그것이 없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지요? 이제는 없어도 괜찮아요. 없어져도 내가 만들어요.

그래서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준비했어요. 다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다 준비했어요. 준비 못 하면 망해요. 이놈의 자식들! 나라를 이렇게 한 것이 아담이지요? 하나님을 외롭게 만들었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찾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고한 거와 마찬가지로 찾아 나온 거예요. 찾아 나와서 자기한테 넘겨주었으면 주인 노릇을 해서 만들어야지요. 딴뚜(딴전)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참부모도 이제는 아들딸 가정을 수습해야

언제나 사람을 내가 만나 주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안 만나 줘요. 안 만나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수습해야 돼요. 이제는 집을 수습해야지요? 지금까지의 문 씨가 아니에요. 지금까지의 문 씨가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은 그 성을 중심삼고 전부 다 따라가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아들이라도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 다 쫓아내라고 그랬어요. 안 가면 색시를 불러 가지고 가라고 한 거예요. 효진이부터 그런 거예요. 안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붙어 가지고는 편안하거든. 집을 마련해 주고 이사가라고 한 거예요. 다 갈라져서 부모님이 어떤지 알아야 돼요. 그것을 알려면 자기 동생들과 통일교회 2세들의 궁둥이를 따라와야 돼요. 자기 멋대로 할 줄 알고 있어요. 그렇게 되니까 요사스러운 간나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사탄이 타기 위한 별의별 놀음이 벌어져요. 알겠어요?「예.」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아무리 죄를 짓더라도…. 지옥에 있는 조상 14대, 21대까지 축복해 주는 거예요. 다 원리적이에요. 14대는 7수의 소생·장성수예요. 선생님도 해방 후 14년 만에 이 어머니를 택해 세우지 않았어요? 그래서 40년이에요. 언제가 40년인가?「금년이 40년입니다. 지났습니다.」금년 4월까지 40년이에요.

가정이 출동하려니 하나님과 아버지가 부모님과 어머니를 세우는 거예요. 비로소 세우는 거라구요. 옆에 와 앉을 수 있는 거예요. 옆에 앉았으니 다 커서 결혼하고 하나님 앞에 앉았던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늘 앞에 남기기 위해서는 세계를 수습해야 돼요. 알겠어요? 세계를 수습해서 온 세계가 선생님 뒤에, 부모님 뒤에 정좌해 가지고 하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축복의 전통은 영원·불변·불멸

그래서 선생님의 80회 생일 때 미국 국회로부터, 미국 교회 1천2백 명의 목사로부터 축하를 받은 거예요. 그때 클린턴이 사탄과 같은 입장인데 축하편지를 보낸 거예요. 그리고 국회에 가서 상을 받은 거예요.

그 모든 전부를 합해서, 이름이 뭐라구요? 천주 뭐라고 그랬어요?「천주참부모연합입니다.」천주참부모시위연합이었어요. 그 다음은 천주 뭐예요?「천주평화통일가정당입니다.」가정당이에요. 다 만들어 놨어요. 그게 뭐예요? 거기에서 교육을 받아야 되고, 거기에서 살 자리를 잡아야 돼요. 그런 조건이 있기 때문에 유엔을 타고 앉는 거예요. 어디 누가 이기나 봐라, 이놈의 자식들!

독수리가 가면 지저귀는 참새 새끼들은 숨느라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이제 그런 일이 벌어져요. 여기 똥 구더기를 다시 부활시키는 거예요. 새로운 파리로 부활시켜 놓았는데, 똥 구덩이에 들어가 구더기가 되는 거예요. 산 고기를 잡아 먹여 가지고 거기에서 난 구더기를 요리해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애들은 우상을 갖고…. 우상을 감춘 것 아니에요? 그걸 사탄이 잡아먹었는데, 가루를 내서 먹어야 돼요. 그래서 남자의 생식기를 통해 정자로부터 여자의 난자가 합해 가지고 아들을 낳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 말은 뭐예요? 전부 다 가루를 내서 마셔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제물로 받지 않았어요? 이삭과 같이, 예수까지 말이에요. 아무리 아들이라도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것을 갈아서 가루를 내 가지고 마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제물은 동네방네 나눠 먹는 거예요. 가루를 먹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예수를 갈아서 세계에 뿌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의 가정이면 가정을 죽여서 먹지 말고 살려서 먹어야 돼요. 그래서 먹은 것 이상 자기 있는 생명을 대치하는 놀음을 해야 돼요. 몸 마음이 찍쭉 빡쭉 하면 뒤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어디가 문제냐? 사랑이에요. 거짓 사랑이에요. 축복의 전통은 영원·불멸이에요. 영원·불변·불멸이에요. 기분 나쁘면 갈라지고 다시 자리잡겠다는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책임자는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책임져야

어렵게 되면 책임자는 순회해야 돼요.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도망가면 안 돼요. 책임져야 돼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책임졌어요. 미국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소했다는 말을 듣고 독일에서 수련시키다가 즉각 날아왔어요. 한국에 들르지 않았어요. 세상 사람들은 도망간다고 했는데, 도망을 왜 가요? 최후에 ‘장군!’ 해야 할 텐데, 얼마 안 있으면 ‘장군!’ 할 수 있는 고개가 벌어지는데. 통일교회 패들은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감옥 간다고 울고불고 했지만, 감옥이 문제가 아니에요.

세상에 제일 못 쓸 ‘졸(卒)’을 가지고…. 졸은 어디 가든지 밥 아니에요? 말(馬)이 먹을 자리, 상(象)이 먹을 자리, 포(包)가 먹을 자리에 있어요. 모든 전부가 졸을 죽여 가지고 말 타는 녀석들이 사는 거예요. 다른 녀석은 그만두고 말이 가서 ‘장군!’ 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전쟁에서 장수가 이기는 것이 아니에요. 말이 장수 대신 이겨야 돼요. 딱 그와 같이 됐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받고 맨 밑창에 있었지만 맨 꼭대기에 올라왔지요? 상속받는 자리가 꼭대기가 아니에요. 저 밑으로 내려가야 돼요. 지옥 철폐, 지옥을 소제(掃除;청소)하지요? 영계의 똥싸개들을 소제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게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법이 나와요, 법. 이러면 ‘또 뭐 그렇겠지. 선생님은 언제든지….’ 하는 거예요. 8단계가 아니에요. 열 번, 열두 번까지도 속았어요. 그렇지요? 알겠어요?「예.」

그래도 할 수 없이 개천절을 내가 여기서 지내는 거예요. 자녀의 날까지 여기서 지내고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번에 교육하는데 초당적인 면에서 협력하는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이 여기 와서 교육하는 문을 여는데 야당 여당 패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는 거예요. 안 되면 퉷,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참부모로서 한민족에 대한 책임을 다 했다

미국을 시켜 가지고 미국의 속국을 만들고, 미국의 한 주(州)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살아 남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응?「예.」미국이 50개 주가 아니고 51개 주가 돼요. 이래 가지고 북한까지도 끌고 들어가서 52번째 주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주체 대상으로 50의 고개를 넘어서 평지로 가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니까 잘라 버리고 유엔에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미비한 것을 완전하게 만들기 위해서 있는 재산을 팔아 투입하는 거예요. 유엔을 보게 될 때 모든 분야에서 세계 국가들이 찬양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꿈에라도 여러분은 그런 생각이나 하고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섭리사의 총론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성전(聖戰)이 아닐 수 없는 거예요, 한국동란이. 성전, 거룩한 전쟁이에요. 그런 제3차 이스라엘이 망국지종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민족에 대한 책임을 다했어요. 8대 정권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그 정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지켰어요. 안기부(국가정보원)에서는 알지요. 참 수수께끼 같은 일이다 이거예요. 한국의 정치 풍토가 요란할 때는 어떻게 알고 문 총재가 와서 희망의 닻줄을 던져 준다는 거예요. 지금도 혼란기지요? 혼란기예요, 아니에요?「혼란기입니다.」

전 세계가 그래요. 공산당도 이제 붕괴 선언, 미국도 붕괴 선언, 한국도 붕괴 선언을 해야 돼요. 다 영점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 영계와 육계를 통일시켰지요? 응?「예.」통일교회 이 귀신들을 잘라 버려 가지고 밀어 제껴야 되는 거예요. 입적식을 해줬어요. 입적식 후에는 어디로 갈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에 입적하잖아요? 여러분이 나라를 못 찾으면 나는 세계로 가는 거예요.

누구도 안 만나요. 통일교회 어떤 책임자도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종교 책임자들을 훈련하던 사람은 아예 하나님의 원수예요. 안 그래요? 서자를 길러 내기 위한 이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서자. 그렇잖아요? 가인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이 기가 막혀요.

그래서 직계 아들딸을 몇천만 배 사랑할 수 있는 직계 아들딸의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한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여러분도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돼 있다고 보기 때문에 내가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는 내가 한 4년 동안 노망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이게 누구던가?’ 하는 거예요. 황선조가 오면 ‘이름이 뭐던가?’ 한다는 거예요. (웃음) 또 일부러 그럴지 모르지, 몇 마리나 남나 보게. 오면 몽둥이로 대가리를 치고 몸뚱이를 쳐서 죄겨 놓으면 미쳤다고 해 가지고 한 사람도 남아나지 않을 거예요. 진짜 사람을 찾기 위해서는 그렇게도 하는 거예요.

옛날에 한국에서는 부모가 죽게 된다면 3년상을 지냈지요? 목욕도 못 해요. 밥도 마음대로 못 먹어요. 죄인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그 이상 해야 돼요. 죽은 부모가 문제 아니에요. 죽을 고생을 해서라도 산 부모를 그 몇 배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 이상 당당하게 나가라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탄세계의 법, 충효의 도리를 가르친 그 법, 그 원칙을 넘어가야 돼요. 북한에서는 김일성 뺏지(배지)를 달고 다니지요? 거짓말을 세상에 다 하고 거짓말 패라고 드러났는데, 낙인 찍혔는데도 불구하고 당당히 달고 다니는 거예요. 뭐라고 하면 불러 가지고 ‘너 봤어?’ 하는 거예요. 못 봤다고 하면 총을 들이대고 칼을 들이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해서 당장에 당기는 거예요. 못 봤으면 굴복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어야 돼요.

‘문 총재님의 말씀을 읽어 봤어?’ 해서 안 읽었다고 하면 아가리를 째고 대가리를 까라는 거예요. ‘그분이 뭘 하는지 알아?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목사들한테 가서 들대질을 하라는 거예요.

손 누구도 왔구만. 손 누구?「손대오입니다.」손대오가 뭐야? 옳고 그른 것을 손대라구.「예.」무엇인지 알고, 밤인지 낮인지 알고 말이야.「예.」이놈의 자식! 외교 무대에서는 천하에 제일 가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따라가더니 꼴 좋구만. 내부의 숙청할 것은 숙청하고 바로잡을 것은 바로잡으라는 거야.

내가 손대게 되면 문을 재까닥 닫아 버려요. 내가 떠나면서 ‘세계일보 폐간!’ 하면 폐간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그 돈을 유 피 아이(UPI) 통신사에 쓰면 백 배의 효과가 나요. 유 피 아이까지도 정리하라고 지시하고 온 거예요. 6대주의 국가를 대표한 언론을 규합하기 위한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교육하는 거예요. 교회 교육이 아니에요. 일반 가인세계를 교육해서 설득해 가지고 딱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 배후의 모든 것이 전부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꼭대기를 교육하려고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유엔이 그 자리에 못 갔어요. 국가가 없어요. 종교와 국가를 합한 하나님 자리에 못 가요. 그것을 내가 세워 줘야 돼요. 그것을 손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교육하는데 한 나라에 360명씩 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어디 가더라도 불평을 못 해요.

여러분도 세계적으로 각도를 360도에 맞추어야 돼요, 수직을 중심삼고. 그 나라에 있어서 자기가 처해 있는 횡적인 직종을 중심삼고 수직관계가 되어야 돼요. 국가 이익을 위하고 하늘의 이익을 위하고 나면 하늘과 국가의 이익이, 밑창이 커 가요. 밑창이 커 가기 때문에 커 가는 그때에 하늘이 자기들을 세워 가지고 조직적인 편성을 부가시켜 나간다구요. 편제가 거기에서 굳혀지는 거예요.

자기 책임을 수행하는데 잘먹고 잘살겠다고 해서야

그런데 자기 책임 소행을 하는데 잘먹고 잘살겠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어디 가더라도 바쁜데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이 가게 되면 좋은 식당에 데려가려고 그래요. 이번에 선문대에 가서도 그래요. ‘식당 준비 해 놓았습니다.’ 그런 거예요. 그래, 떠나면서 맥도널드 햄버거 가게에 미리 가서 사서 톨게이트에서 기다리고 한 거예요. 먼저 나가서…. 맥도널드에서 사기가 힘들었던 모양이지? 아마 한 20분 더 기다렸지?「예, 25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유종관)」

하나님을 그런 자리에서 모셔 가지고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아야 돼요. 먹는 데도 동참해 가지고 위로하지 못한 역사시대의 하나님을 위로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효자가 그래야 돼요. 영계에 가서 수고스러운 부모를 내가 모시는 기준이 부족했다는 것을 알고 모시겠다고 해야 돼요. 그것을 옛날 일같이 부자지관계에서 해야만 해원 성사가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임자네들은 선생님하고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뭐가 있어요? 하라는 것을 전부 못 해 가지고…. 그 문제만 꺼내면 부끄럽지요? 말할 수 있는 상대가 하나도 없게 될 때 무슨 효자고 무슨 충신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전통, 충신의 전통, 성인·성자의 전통을 죽음 고개를 넘나들면서 세우는 거예요. 자기 생각하는 보따리를 들고 다녀 가지고 뭐라고 할까, 머리에서부터 줄을 달아 가지고 삼각지대로 궁둥이로 해서 자기 욕심 보따리를 들고 다니면서 비단 옷을 입고 가려 가지고 통해요? 뒤에 꽁무니 달린 것은 어떻게 하고? 누가 잘라요? 하나님은 안 잘라요. 자기가 잘라야 돼요. 자기가 영원히 달고 다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뭘 해먹었다는 것을 다 보고 듣는다고 했지요? 첫째는 남녀관계예요. 둘째는 공적인 물건 침해예요. 국가 재산 약취예요. 공공기물 약취, 더럽게 취하는 것을 약취라고 해요. 그 다음은 사람 대우예요. 자기가 책임자 되었다고, 황선조가 책임자 되었다고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저렇게 못 해요. 인사조치를 잘못하면 일족이 망해요.

그런 것을 가만 두어야 되겠어요?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눈물 콧물, 나중에는 오줌물 똥물까지 싸야 돼요. 살아서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부모님은 그런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까지도 어릴 때부터 길들여 나온 사람이에요. 그러니 적당히 넘어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적당주의는 흘러가는 거예요.

유정옥!「예.」눈 감고 기도하지 마. 왜 그렇게 졸기만 해? 그것도 늙어서 그렇겠지. 그것도 하나의 치매야, 처마야?「치매!」치매예요. 침해를 당해서 그렇지. 침해야, 치마야?「치매!」침해를 당해서 그래요. 잘 자고 나서 침해를 당하니까 졸리지. (웃음) 들어와서 해를 입히는 것을 침해라고 그러잖아요?

복이나 은사는 환경이 맞고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돼야 주어져

내일이 무슨 절이라구요? 「세계통일국개천절입니다.」 개천절을 발표하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역사를 뒤집어 가지고 총론을 얘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때때마다 할 일을 다 했어요. 할 말을 다 했어요. 그래서 12주년 되는 개천절이기 때문에 미국에 가려고 해도 요래 저래 못 가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알겠어요? 「예.」

복이라든가 은사라는 것은 지나가지를 않아요. 환경이 맞아야 되고 거기에 받을 수 있는 그릇이 있어야 돼요. 그 그릇이 아벨이라는 존재예요. 창조할 때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전도하러 가서도 ‘야, 말씀을 들어라!’ 하면 안 돼요. 말씀부터 하지 말라는 거예요. 동네방네에 인사하고, 동네의 생활환경을 듣고 나서 아기들하고 친구하고, 할머니하고 친구하는 거예요. 아기들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방문하라는 거예요.

아기들을 모아서 유치원을 하고,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농토에 나가면 따라가서 모도 심어 주고, 김도 매 주고, 추수도 해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수평이 돼요. 할아버지와 아기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아기들이 우리 선생님 좋다고 하고, 할아버지도 아무개 좋다고 해서 소문나게 되면, 그 다음에는 그 동네에서 제일 필요한 할아버지가 좋아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면 아버지 감들을 뽑아 쓸 수 있는 거예요.

환경을 창조해 놓고 거기에 아담 해와를 지은 거예요. 재창조의 과정이 그래요. 거기에 해와 달과 물이 있고, 흙이 있어요. 경제력이 있어야 되고, 윤활유 같은 것이 있어야 돼요. 영양소, 먹고 살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돼요. 물과 기름을 먹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흙을 먹잖아요? 밥을 먹잖아요? 밥에는 흙이 들어가 있고, 물이 들어가 있고, 기름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천지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뼈가 되고 살이 되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도 살로서 희생되었지만 뼈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뼈는 하나님과 직결되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의 뼈를 받고 어머니의 살을 받는다고 했지요?「예.」생명줄에 뼈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골수라는 말이 있지요, 골수? 골수에서 피를 만든다는 말이 있지만 말이에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는 거예요. 종횡이 선 입장이 다르지만 원리원칙은 마찬가지예요. 환경적 여건을 갖추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가인 아벨이 설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이 있어야 부모가 서지요?

어머니 앞에 절대복종해야 복귀될 수 있어

효자 된 가정, 아들딸이 효자 된 그 가정이 있어야 부모님이 가정에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효자 효녀 가정이 되겠다고 시집 장가가는 아들딸이 없어요. 시집간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효도하겠다고 해요?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시어머니는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반대예요. 시어머니를 모시는 며느리가 딸 이상 되어야 돼요. 딸 이상 뭐냐 이거예요. 사랑의 동반자가 첩이에요. 작은어머니 대신으로 어머니의 비밀을 전부 다 알고 그 길을 닦아 줘야 돼요. 그래야 어머니가 생겨나요.

첩 같은 놀음을 누가 해야 되느냐? 딸이 해줘야 돼요. 어머니가 희생하라고 하면 희생하고, 어머니가 시집가라면 시집가고, 거지가 되라고 하면 거지가 될 수 있어야 돼요. 몸을 팔아 가지고 어머니를 섬길 수 있어야 곁갈래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본처의 자리에서 어머니가 그걸 품어 가지고 자기 딸과 같이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복귀과정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뒤에 열두 명 이상을 거느려서 어머니의 명령에, 무슨 명령이든지 복종할 수 있는 그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야 법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 전통이 딱 설 때는 어떻게 되느냐? 돌아가기 위해서 필요했지요? 돌아간 다음에는 그 열두 딸과 같은 사람들을 축복해 줘서 하늘나라에 입적시켜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영계를 몰라 가지고 아담이 이 땅 위에서 궁녀를 거느릴 수 있어요? 사탄세계의 궁녀라는 것이 뭐냐? 점령당한 그 나라 황족의 딸이라든가 왕후를 살려 놓아야 돼요. 살려 놓는 것은 뭐냐? 친 나라에 와서 궁녀가 되든가 시녀가 되는 거예요. 종이 되는 거예요. ‘공기’라는 말이 있잖아요? 공적인 기생이 되는 거예요. 외국 사신들을 돌봐 주고 심부름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그것을 복귀할 때까지 그런 궁녀가 많이 있어요. 어디 가서 점령하게 되면 반드시…. 요즘에 그거 나오잖아요? ‘태조 왕건’에서 견훤이 결혼하잖아요? 지방의 뭘 꿈꾸는 사람들이 견훤과 하나되고 나서 선물로 여자를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가 들어와 있으므로 갈라지지 않아요. 누이동생이라든가 누나라든가 이모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삼촌어머니(외숙모) 혼자 살든가 하면 그렇게 보내는 거예요. 그게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 때문에 백성들도 그러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좋아해요? 어머니가 아이를 20년 동안에 열둘 이상 못 낳으면 큰일나요.

야곱의 아들들이 몇 여인한테서 나온 거예요? 넷이에요. 삼 사 십이(3×4=12), 땅 수예요. 그거 할 수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임자네들이 인사하러 다니려면 얼마나 바쁘겠어요? 큰집에 갔으면 또 작은집, 작은집에 가야지요? 아들딸을 다 모셔야지요? 살아 먹겠어요, 못 살아 먹겠어요? 말해 봐요. 지금 성진이도 다 잊어버리잖아요, 여러분이? 잊어버렸지요? 그거 잊어버린다고 잊어버려져요?

내가 살 수 있는 주류의 길은 죽을 길을 가는 것

여러분이 앞으로 여러분이 지난 이야기를 해주어야 돼요. 자기가 형님이라고 해서 ‘형님 자리 내 놔!’ 할 수 있어요? 역사가 지나 한 10대 후에 ‘이렇게 천대받았다!’고 해서 그것을 들고나올 것 같아요, 안 들고나올 것 같아요? 앞으로 졸개새끼들이 국토를 팔아먹고 조업전(祖業田)을 팔아먹겠다고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도 지금도 그런 패들이 생기는데.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황선조!「예.」황선조는 안 그런가? 색시로 해서는 내가 당숙이 돼. 그런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마! 저놈의 자식, 도적놈 열쇠를 자기가 나한테 맡겨 달라고 할 수 있어. 싫다고 해도 맡겨 달라고, 안 맡기면 내가 맡아 주겠다고 자진해서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한 사람이야. 얼굴을 보면, 뒤통수를 보면 꿈이 커. (웃음)

그러니 이 동네 저 동네의 도깨비 대장을 하려면 덜거덕 덜거덕 해서 밤이야 낮이야 찾아가 뒤져서 훤하게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잘 해놓으라구요. 정신들 차려야 돼요. 오만가지의 역적이 있어요. ‘나는 그 코에 걸리지 않는다.’ 하려면 죽을 길을 찾아가는 것밖에 없어요. 주류는 하나밖에 없어요. 제일 깊은 데를, 더러운 구덩이를 타고 나오면 따라오는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욕먹은 것이 뭐냐? 바람잡이들, 도적파들이 들어올까 봐 내가 고생했어요. 세계의 목사 장로들, 기성교회의 난다긴다하는 싸움패들이 여기에 왔겠어요, 안 왔겠어요? 나라의 싸움패들이 먼저 들어왔겠어요, 안 들어왔겠어요? 다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요사스런 패들이 들어오면 통일교회가 얼마나 혼란 되겠어요? 고생하니까 그래도 지금까지 남아졌어요. 고생이 싫다는 녀석들은 죽어야 돼요.

절대신앙·사랑·복종을 철칙으로 지켜라

말씀 안 들은 사람들이 전부 다 무엇으로 탕감하겠어요? 부모님의 말씀을 안 들었으면, 어제 그제까지 말을 안 듣다가 오늘 왕이 됐다 하면 그 전날의 불효는 잊어버려요? ‘이놈의 자식, 때려죽일 놈이다!’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왕이면 그 자식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자리에 갖다 세워요?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렇다면 영계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전부 다 천국의 하나님 앞에 가 앉아 있게? 옆에 와서 앉으라고 해보라구요. 그 위에 앉으면 자리 내놓으라고 싸워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유종관!「예.」박구배!「예.」싸우겠나, 안 싸우겠나?「싸웁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못을 박는 것이 뭐냐? 절대신앙해라 이거예요. 싫더라도 그렇게 살라고 말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사랑해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 집안에 역적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나라를 팔아먹어요. 선생님에게 칼을 들고 나서는 도적놈이 나와요. 이것을 철칙으로 지키라는 거예요. 뭐라구요? 절대?「신앙!」그 다음은?「사랑!」그 다음은?「복종!」그게 쉬운 일이에요?

그게 역사이래 하나님이 못 믿는 것을 내가 믿겠다는 거예요. 그게 타락한 세계를 품는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이제 영계에 가면 낙원이 없어요. 영계에 가인이라는 종자가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가운데 그것이 있어요? 그것을 보고 사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본 주인인데 사탄이 그 나라의 왕후를 빼앗아서 새끼를 친 거예요. 그 식구들을 세계에 널려놓고 하나님을 꽁꽁 묶어놓고 ‘너는 보좌만 차지하고 있어라.’ 이거예요. 영어의 몸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건 사실이라는 거예요. 기가 차겠어요, 안 차겠어요?

그렇지만 그것을 사랑하지 않고는 자연굴복시킬 수 없어요. 사탄이 지은 것을 전부 다 없애 버리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 없애 버리면 그들과 협력해서 지은 모든 피조세계를 다 없애 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지은 자체가 부정당해야 돼요.

그러니 천년 만년 눈물로 뒤넘이치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한 사람이 있어요? 그렇게 가르쳐 왔는데 2천년 동안에 원수를 사랑한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없었습니다.」없었어요. 없었으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다 가르쳐 주려고 해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터놓고 이야기할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는 어때요? 원수를 사랑했어요?「하셨습니다.」아니야, 아니야! 원수를 사랑 못 했어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기 전까지는 원수 사랑하는 것을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끝까지 악착같이 반대한 거예요. 사선을 넘어서, 사선이 문제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원수요, 가정적으로 원수예요. 정면충돌이에요. ‘아, 이게 하나님이 해원될 수 있는 길이다. 쇠고랑이 이렇게 풀리는구나.’ 하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알겠어요?「예.」피 흘리는 자리, 죽는 자리에서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천리를 가져야 이 쇠고랑의 자물쇠를 열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악마가 말한 것이라도 나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듣고 실행하기 때문에 악마 자체가 하나님 앞에 ‘문 총재한테 명령한 것이 잘못됐습니다. 그것이 내가 망할 수 있는 징조가 되었습니다.’ 할 수 있는, 그것을 감사할 수 있는 보고의 날을 가져야 문 총재가 하나님을 해방한다는 거예요. 그런 신앙이에요. 그게 절대신앙이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니 문제가 안 돼요.

억천만금의 다이아몬드가 꽉 차 있더라도 그게 필요치 않아요. 저것을 지으신 분이 아버지고, 그 지으신 본연의 기준이 참사랑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이슬로 사라지는 길이 존재세계에 행복한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 된 존재는 하나님의 기억 가운데 남아져요.

제물의 의미

제물이 뭐예요? 양하고 비둘기하고,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암소입니다.」암소예요. 그것은 귀한 것들이에요.

비둘기의 몸뚱이를 만져 보라구요. 얼마나 보들보들한지 몰라요. 발을 보라구요. 얼마나 깨끗한지 몰라요. 주둥이를 보라구요. 비둘기는 한 쌍을 낳아요. 알을 많이 안 낳아요. 딱 한 쌍을 낳아요. 그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나는 비둘기 사냥도 많이 해봤기 때문에 아는 거예요. 한 쌍밖에 안 낳는다구요.

또 양은 뭐예요? 양은 주인이 털을 깎아도 가만히 있어요. 털을 깎고 잡아먹겠다고 칼로 찌를 때 메- 하고 죽지 물고 차지를 않아요. 반항이 없어요.

소는 어때요? 황소를 제사 드려요, 암소를 제사 드려요?「암소입니다.」황소는 들이받지만 암소는 안 받아요. 받으려야 뭐가 있어야 받지. 황소 이놈은 성나게 되면 받아요. 암소는 궁둥이를 암만 때리고 배때기를 차더라도 가만히 있어요. 순응의 제물이에요. 생물로서 그렇게 커 가지고도 사자한테나 무엇한테도 복수하려고 하지 않아요. 반항을 안 해요.

‘의로울 의(義)’ 자를 보면 ‘양(羊)’이 ‘나(我)’다 이거예요. 그게 의로운 거예요. 의가 뭐냐? 양같이 사는 사람이 주인을 위해서 죽더라도 절대 반항하지 않는 것이 의로운 것이다 이거예요.

의(義)가 뭐예요? 추상적이에요, 뭐예요? 인(仁)이 뭐예요? 두 사람이에요. 하늘(天)이 뭐예요? ‘하늘이 뭐야? 하늘이지.’ 그래요? 두 사람이에요. 보면, 위가 작고 아래가 커요. 꼭대기로 올라가면 작아지는 거예요.

‘지아비 부(夫)’ 자는 뭐냐? ‘하늘 천(天) 위에, 꼭대기에 상투를 뜬 거예요. 이 땅 위에 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하나님의 꼭대기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희생 희(犧)’ 자는 어떠냐? ‘소 우(牛)’ 변에 ‘옳을 의(義)’에 ‘빼어날 수(秀)’ 자하고 ‘나 아(我)’예요. 옳은 일에 빼내서 제물 되는 것을 ‘희생 희(犧)’ 자로 쓰는 것이다 이거예요. 한자는 동이족이 만들었어요. 우리 조상이 만들었기 때문에 후손으로서 그것을 뜻 있게 풀 줄 알아야 된다구요.

‘덕(德)’ 자는 두 사람(彳)에 ‘열 십(十)’ 자예요. 천지를 말하고, 사위기대(四)예요. 천지를 받드는 하나(一)의 마음(心)이에요. 우주를 지상에서 하나의 마음을 갖고 받드는데, 그 하나의 마음의 방패 주인은 누구냐? 두 사람이 하나의 마음이 돼 가지고 사위기대가 돼 가지고, 십이에요. 십은 우주를 상징해요. 우주를 하나 만드는 것이 덕이다 이거예요. 덕을 어떻게 설명하겠어요? 원리 숫자에도 그런 것이 다 맞아요.

선(善)도 그렇지요? ‘양 양(羊)’ 아래 칼침을 맞아야 돼요. 선 자도 이렇게 하고 이렇게 쓰는 거예요. 원래는 이렇게 하는 것이 칼침 맞는 거예요. 가운데를 치고 아래도 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입 구(口)’예요. 말씀을 중심삼고 칼침 맞는 양이다 이거예요.

국민연합은 가정들을 통틀어 끌고 가는 대장 노릇을 해야

야야,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못 읽겠다. 빨리 빨리 끝내자! 자, 다 알겠어요?「예.」절대신앙이 필요치 않다!「필요합니다!」손대오!「예.」절대신앙이 필요치 않다, 한번 해봐.「필요합니다.」손을 댔으니까 무엇이 필요하겠나? (웃음) 손을 안 댔어야 할 텐데. 마음대로 하잖아? 「예?」 뭐가 ‘예’야? 빨리 정리해요. 「예.」 유 피 아이(UPI)에 누구 책임자가 있으면 그 휘하에 두려고 그래.

이제 교육해서 유 피 아이 책임자를 여기 꼭대기에서 날고 길 수 있는 사람으로 세우려고 그래요. 언론인들,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고 있는데, 골수에다 침을 줘 가지고 조치하려고 그런다구요. 내가 죽지 않아요. 후퇴 못 해요. 이렇게 확실히 알고, 이게 틀림없는 사실인데 말이에요.

유종관은 내가 한 15억 도와주기를 바라지?「조국광복을 위해서지….」여편네 팔고, 아들딸 팔고, 유 씨네 종족을 팔아 가지고 안 하고?「저희 종족을 동원하겠습니다. 어차피….」그것을 다 해놓고 동네에서 매를 맞고 쫓겨나 가지고 와서 나한테 얘기하면 좋아.「알겠습니다.」자기 집 울타리는 잘 싸 놓고…. 있을 것을 다 가져가고 쫓겨 도망해 가지고 담을 넘어와서 ‘당신의 힘을 통해 가지고 나를 이렇게 도와주소.’ 이래야 돼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 말입니다. 이것은 돈만 있으면 다 써먹어요. 여기가 이렇게 커졌거든. 입은 옹니니까 들어오면 들어오는 대로 삼켜 버려요.

「저는 왜 이렇게 태어났는지 아버님 앞에 그런 말씀을 들을 때마다 정석온 할머니 생각이 납니다. (유종관)」뭐?「하도 못생겨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잘나도 내 성상, 못나도 내 형상’이라고 해서 위로 받았다는 말을 듣고요….」(웃음) 자기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총수로 만들지 않았어?「예.」나라를 통일하는 데 사상전에 있어서 군대의 총수와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예. 명심하겠습니다.」명심은 무슨?

밤잠 안 자고 자기 일족을 데리고 다니면서, 유 가들을 졸개새끼같이 때려 몰아야 돼. 그것 안 하잖아? 유종영부터.「하고 있습니다.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누가?「유종영 형님이 정읍시에서 통반격파를 하고 있는데, 협회장이 평가를 어떻게 하시는지….」통반격파를 하는데 유종영이 협회에 들어가야 되겠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안에 협회가 들어가야 되겠나?「이미 아버님이 정해 주셨습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우산 밑에 7대 기관이 있다고 하셨습니다.」가정연합이 되어야 되겠어, 세계평화통일국가연합이 되어야 되겠어?「가정연합이 세계적이니까 국가연합은….」왜 낑낑거려, 이 녀석아! (웃음)

가정연합이 아니에요. 가정은 가정이에요. 가정을 해방해야 되고, 그 다음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에요. 국민연합은 가정들을 통틀어 가지고 대장 노릇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기관차가 되어 거기에서는 정부의 부처장들과 기관장들이 다 합해야 돼요. 칙칙폭폭 하고 냄새 피우고 힘을 발동할 수 있는 것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에요. 모르고 있었구만.

여당 야당을 교육해 하나 만들고, 전직 국회의원들을 교육하라

그런 사람이 없기 때문에 야당 여당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가정연합이 야당 여당을 하나 만들겠어?「국민연합이 그런 책임이 있습니다.」책임 있는 사람이 나한테 돈 받으려고 하기 전에 가정들을 닦달해서, 황선조로부터 돈 내라고 하고 7대 부처장들한테 돈 내라고 해서 왜 모금운동을 못 해?「명심하겠습니다.」

이제 할 수 없으니 따라다니는데, 따라다니면 되나? 그러니까 국회에 들어가서 형님을 동원해서 떨레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 안 하잖아?「지금 하고 있습니다.」뭘 해? 나한테 와서 인사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아버님이 부르시면….」안 불러도 찾아와서라도 인사해야지. 한국에서 애국자 하면 나 외에 누가 있어? 그들도 애국자라고 생각하지? 아침을 먹는데 더운 국을 사랑한다고 해서 애국자야? 대통령 이상, 누구 이상 알고 와서 인사해야 돼. 신순범이니 임자의 형도 국회의원을 해먹겠다고 하는데, 그런 것을 안 하면 다 없어져. 두고 보라구.

현정부 때문에 쫓겨난 대가리들이 많지요? 야당 여당에서 많이 모가지들 떨어졌지요? 데려다가 교육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못 써먹겠으면 내가 세계에서 써먹게.「신순범 씨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그놈의 자식은 말도 말라구. 자기에게 이익 되면 벌벌벌 하지만, 손해나게 되면 뒤꽁무니로 나가는 거야. 벌써 몇 년이야? 아마 한 20년 됐을 걸? 국회의원 간판 붙이고 죽든 살든 한다고 그러더니, 지금 불쌍하게 되니까 통일교회 꽁무니를 붙들어 가지고 또다시 뭘 하겠다고 하는 거야. 이번에 국회의원에 나가겠다고 하면 모가지를 쳐 버려. 도와주지 말라구. 언제나 그렇게 살아.

여덟 살 버릇이?「세 살 버릇이!」세 살 버릇이?「여든까지 간다!」여덟 살 버릇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 노릇 하면서 사는데 좋은 데 가겠어요, 나쁜 데 가겠어요? 정치하는 사람을 누가 믿어요? 문 총재를 제일 싫어하는 줄 알았더니, 정치하는 사람들이 싫다고 하더니 요즘에는 목사들이 내 울타리가 되겠다는 거예요. 서로가 울타리 되겠다고 해서 요즘 깃발 꽂기 운동을 하는 데 선두에 서더라구요, 가만히 있어도.

내가 오늘 감정을 다시 해 가지고 대책을 세우기 위해서 개천절에 얘기한 것을 훈독하는 거예요. 내가 얘기한 것을 알거든. 80세까지 금을 그어서 딱 쳐 버리게 될 때는 불쏘시개가 하나도 없게끔 해서 쳐 버려야 된다구요.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 다 했다구요. 안 그래요?

입적 통일 축복식은 3대 해방 축복

자격 있는 사람들을 입적 축복해 줬어요? 3대를 연결하는 거예요. 이제는 할아버지 아버지가 잘못하면 손자가 충고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훈독회를 해야 돼요. ‘훈독회 말씀을 할아버지도 듣지요? 왜 이대로 안 합니까?’ 하고, ‘아버지, 이 말을 알지요? 왜 안 해요?’ 하는 거예요. 꼼짝없이 걸려 버려요. 아기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아들을 아버지같이 모셔야 돼요. 그것이 3대 해방 축복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같은 한 잔을 마셨지요?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했다는 말이에요. 3대가 핏줄을 섞어 가지고 조상이 없는데 이 핏줄을 나눠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성주를 만들어 준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는 뼈가 들어가 있고, 피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같이 먹었기 때문에 자기 손자를 멋대로 지도할 수 없어요. 며느리를 책망 못 해요. 자기보다도 순이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

뿌리가 썩는데 순이 잘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없어요. 그런 천리는 없어요. 1차 2차 3차,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 잘못한 것을 모두…. 통일교회 역사과정에서 1960년대는 처녀 개척시대예요. 1970년대는 가정들을 3년노정으로 살림도 못 하게 하고 쫓아냈어요. 이번에는 가정 출동을 명령한 거예요. 전에는 아비 있는 데를 못 갔어요. 그러나 지금은 국가 메시아들이 한국에 있기 때문에 아비 있는 데를 찾아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버지가 여편네 보기에 부끄러운 일을 해서는 안 돼요. 어머니가 아들 보기에 부끄러운 일을 해서는 안 돼요. 그 아버지를 아내와 자식이 존경해야 돼요. 그래야 선생님의 가정이 바로잡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니한테 아들딸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어머니 책임, 우리 책임을 다 못 해서 그래요. 그런 염려가 있는 것은 우리가 책임 못 했고,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3단계의 상부구조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이에요. 36가정, 그 다음은 72가정, 120가정이 책임 못 했어요. 하나 안 됐기 때문에 그래요. 연대 관계를 가지고 있어요. 거기에서 선생님의 아들딸보다 자기 아들딸을 더 사랑하고, 어머니보다도 자기 색시를 더 사랑했지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김봉태! 못 들었어, 무슨 얘기인지? 그런 자기를 알아야 돼요.

나는 나에 대해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무자비할 때는 무자비해요. 그리운 사람을 원수에게 복을 빌고 넘겨 줘야 돼요. 세상에서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아들딸을 원수를 살려 주기 위해서 제물 바쳐야 돼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자기 집을 그 동네의 가난한 집에 넘겨 주고 굴에 가서 살겠다고 한 사람이라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꽃 피는 자유 해방의 봄이 왔어도 밀사의 사명을 해야

여기 한남동에 있으면 얼마나 편해요? 이스트 가든에 있으면 얼마나 편해요? 교회에 가면 얼마나 편해요? 뭘 하러 고생을 해요?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발을 펴고 잘 수 없어요. 지금은 버릇이 되었어요. 일생 동안 바로 누워서 자기 시작해 보지 않았어요. 죄인이에요. 새우잠을 자는 거예요.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왼쪽에 누우니까 어머니를 향해서 눕는 거예요. 하나님을 향해서 눕지 못해요. 어머니를 향해서 눕고, 자식을 향해서 눕고 잡아놓고야 바로 누워 잘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가 해야 될 책임을 해야 되고, 아들딸을 길러서 어머니 전통을 이어받게 해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이 합해서 아버지의 전통을 받아야만 바로 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 왼쪽으로 잔 것이 몇십년이에요. 그러니 자다가도 이렇게 자는 거예요. 습관이 됐어요. 그걸 잊지 않아요. 어머니한테 본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도 나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을 한 것이 많지요. 이러면 반드시 퉁그리고 문제를 삼고 그러는데, 그런 티 없이 넘어갔어요. 여자들이 한마디하면 쫄쫄거리고, 이걸 몇 번만 하면,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만 하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안 들은 체하고 모르는 체해야 돼요.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참새들이 와서 짹짹거리는데 주인이 아침에 제시간이 되면 먹이를 주곤 했는데, 늦게까지 잠자고 있으면 먹이 주는 시간이 넘었는데도 잔다고 참새들이 와서 짹짹거려야 되겠어요, 안 짹짹거려야 되겠어요? 먹이 달라고 짹짹거린다는 거예요. 짐승들은 다 그래요. 짐승들도 먹을 자리 쉴 자리를 찾아가는데, 선생님은 먹을 자리도 없고 쉴 자리도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좋은 날에 기분 좋더라도, 꽃피는 봄날, 향기 풍기는 자유 해방의 봄철을 맞이해서 자기가 옛날 청춘시대에 부르던 꿈의 노래, 그 사건들을 회고하면서 행복하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밀사의 사명을 해야 돼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특권대사가 있다면 왕권을 대신해서 가는 데 있어서 좋다고 쉴 수 있고, 꽃이 향기를 풍기며 봄 나비가 날고 천지가 화동한다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밀사의 가야 할 걸음을 가야 돼요. 겨울이라도, 죽을 수 있는 사지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적당히 그럭저럭 해 가지고는 통하지 않아요.

우리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되기 위한 길을 가고 있다

오늘이 며칠인가?「10월 2일입니다.」그렇지요? 개천절의 뜻을 가져야 돼요. 우리 자체가 뭐가 되어야 된다구요? 3대 주체사상이 뭐라구요? 참부모!「참스승!」참스승!「참주인!」참주인! 우리는 그 3대 주체사상의 주인이 되기 위한 거예요.

공간세계의 일생에 있어서 빈자리가 없게끔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내 마음이!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스승과 제자가 하나되고, 주인과 나라가 하나될 수 있는 것, 언제나 그 마음을 가져야 돼요. 이것이 한바퀴 돌 때 부모로부터 학교로부터 해서 나라를 거쳐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한 번 돌고 두 번 돌 때는 작아지고, 클 때는 더 커져야 돼요. 이게 커야 그 가문이 커 간다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라 할 때 세상에 전도 나간 사람들의 모든 어려운 사실을 잊지 않아요. 옛날 공산당 시대 때 폴란드의 지하식구들이 감옥살이하게 될 때 형을 받은 사람도 있어요. 그 보고를 받을 때―어머니도 모르지요.―편안히 잤겠어요? 아들딸이 죽을 사지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를 살리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저버리는 행동을 할 수 있으면 행동하는 것이 나라를 다스리는 아버지라는 거예요.

질서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책임의 단계를 말하는 거예요. 단계의 책임은 절대적이에요. 그래, 상하를 연결시키지 못하면 중심에 있어서 상대관계를 연결시킬 수 없는 거라구요. 자기 혼자만 생각하는 사람은 언제나 고독단신이에요. 그것은 영계에 가면 틀림없어요.

참부모가 다시 기도하는 것은 2세들이 잘못될까 봐

선생님은 지금 기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옛날같이 통곡하면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하지 말라고 하겠어요?「하지 말라고 하십니다.」하지 말라고 그래요. 눈물을 흘려서 눈물로 골짜기를 적시지 않은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으면, 하나님이 그것을 볼 때 어떻게 하겠어요? 미안하지요. 하나님은 쉬지 못하는 놀음이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한 20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왜 안 했느냐 이거예요. 비참한 자리에 서서 나 때문에 위로를 해줘야 되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작년 8월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내가 기도하는 것은 뭐냐? 새로운 시대가 찾아오는데 2세들이 잘못될까 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과거에는 내가 잘못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도할 필요가 없었어요. 그러나 이제는 2세들이 잘못될까 봐 기도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과거·현재·미래가 연결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가나 어디를 가나 똑똑한 사람이 있으면 세계적인 지도자로 생각했지, 그 나라의 지도자로 생각 안 했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충성을 하게 되면 한국을 넘어서 세계적인 충성하는 자리에 갖다 세우려고 하지, 한국 사람을 잡아다가 세우려고 안 해요. 그게 다른 거예요. 혈통을 극복하자는 것 아니에요? 민족 국경을 철폐하자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그래서 이번에 패러컨이 12월 16일에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 백만가정대행진을 하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가정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 가정이라는 말도 그렇고, 나한테 명령을 받아서 밀리언 마치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이 병났어요. 60퍼센트는 죽는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우리가 도와줘서 이제는 한 80퍼센트 나았다구요.

그 대회를 하고 병이 나서 한 1년 반 쉬다 보니 파가 생겼어요, 영적으로. 죽게 되었으니 후계자를 준비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면 역적이 되는 거예요. 그 주인이, 패러컨이 준비하라는 말을 했으면 모르지만, 자기들이 하겠다는 것은 색다른 밧줄이 꼬여지는 거예요. 황선조는 그렇게 생각 안 하나? 색다른 색깔을 집어넣고 내가 원하는 새끼를 꼬았다고 생각 안 하느냐 말이야.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다 많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또 하나님 자신이 그런 신앙을 가졌어요. 내가 말하면 사랑의 상대물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이게 커서 내 전체까지도 상속해 줄 수 있고, 나보다 더 커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작년 8월부터 심각했던 거예요. 팔십을 넘어서 어떻게 살 것이냐 이거예요. 어머니하고 투닥거리고 싸워야 되겠어요, 안 싸워야 되겠어요?「안 싸워야 됩니다.」싸울 수 있으면 교육을 내가 못 하기 때문에 참고 그 자리에 갈 수 있게끔 위해 주면 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것을 이용해 먹겠다는 사람은 요물이에요.

여자들이 국경선 철폐와 조국광복의 선두에 서야

어머니는 내가 내세우겠다고 해도 자기를 이용해 먹는다고 생각 안 해요. ‘국경선 철폐와 참사랑의 실천’이란 책자를 이미 갖다 놓고 가지고 다니면서 읽더라구요. 내가 오늘 아침에야 발견했어요. 여기에 나오기 전에 한번 읽으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변소에 들어가겠다고 해서 내가 여기에 나왔지만 말이에요. 그것을 해야 돼요.

누가 국경선 철폐를 선전해야 되겠어요? 남자가 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해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여자가 해야 됩니다.」정말이에요?「예.」여자가 해야 돼요.

무슨 경? 국경! 가인 아벨을 어머니가 갈라놓았어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남편을 쫓아냈어요.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쫓아냈어요. 하나님이 무시로 밤이나 낮이나 국경 없이 우리 가정에 찾아 들어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철폐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제일이에요.

여자들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왜 여자들이 해야 돼요? 벌써 처녀 때부터, 그 다음에는 결혼하고 한참 살아야 할 3년 과정에 동원한 거예요. 이제는 아들딸을 낳고 재미나게 살아야 할 텐데,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자리잡고 살아야 되겠어요, 나라를 찾아야 되겠어요? 말들 해봐요. 집을 가져서 뭘 하고, 땅을 가져서 뭘 하고, 가정기물을 가져서 뭘 해요? 나라가 없으면 하루저녁에 도적이 들어와서 파탄시키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선생님이 여자를 3차 동원한다고 말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1959년에 말씀했어요. 1960년대에는 처녀들이 나간 거예요. 여기 총장이랑 15세 16세 때, 고등학교 때 전도 나갔어요. 문난영이랑 말이에요. 그래서 중요한 직책에 있어요. 여자가 공부해서 총장 됐으면 그만이지, 뭘 해먹겠어요? 사탄세계의 장관에 비할 거예요? 통일세계의 총장을 대통령과 비할 거예요?

사길자가 나이 어렸으면 사길자 한번 시켰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푼수가 없어요. 푼수가 뭔지 알아요? 할 말, 안 할 말을 다 하는 거예요. 자기가 선생님의 제자고 협회장의 여편네인데, 선생님 대신 얘기하려고 하고 반말도 잘 하고 그렇더라구요. 야, 배짱도 좋다! 그러면 안 돼요. 자기 위주로 나가는 거예요.

자기가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출세했으면 그 간판을 걸고,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잘났다고 해야 돼요. 그 잘났다는 기준을 선생님이 볼 때 부정하면 괜찮아요. ‘내가 올려 주면 좋겠다.’ 하면 돼요. 이것 올려 준 것을 내려놓겠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겸손해야 돼요.

나 자신도 그래요. 좋은 날이 오게 되면 반드시 미안하고 부끄러운 거예요. 어떻게 또 새로운 기념 날을 맞이하느냐 이거예요. 시작할 때부터 좋은 마음으로서 어떻게 낮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높이 모시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하늘이 내가 있는 자리에 내려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지키는 하나님이 내가 있는 자리를 지켜 가지고 나를 끌어 주어서 데리고 올라간다구요. 마음의 세계, 심정의 세계가 그런 거예요.

2003년까지 영·육의 모든 것을 정비해야

내일이 명절인가, 명절 아닌가?「명절입니다.」선생님이 12년 전에 결심한 거예요. 12년 후에 올림픽 대회를 마칠 때는…. 그래서 9월까지 정한 거예요. ‘9월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것을 내가 몇 번 얘기했어요. 들어 봤어요?「예.」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교육 절차까지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이미 다 되어 있어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요. 알겠어요?「예.」문 총재는 준비를 했기 때문에 살아 남았어요. 하루 이틀에 안 돼요. 40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이 공인하지 않은 자리에 서 가지고 그것을 내가 해보겠다고 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자, 그것 읽자!

필요하지요, 저 말씀이?「예.」어떤 젊은 사람이라도 손님 중의 손님으로 나는 생각했어요. 나라가 못 했어요. 맥콜공장을 옮겨다가 쌓아놓고 줬다는 거예요. 자!

『……사랑의 말씀으로 다 불살라서 천지의 중심, 즉 말하자면 핵이 될 수 있는 사랑의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본심의 심정과 통할 수 있고, 우주 해방의 중심 주역으로서 주류를 달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방향성을 갖춘, 통일의 방향성을 갖춘 하나님의 심정권에, 사랑에 귀일되게 되면 어느 누구도 반대하지 못하고 전부 다 통일됩니다. 거기에 가야만 신본주의 완성, 물본주의 완성, 인본주의의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말했구만. 전부 다 훈계했다구요. 12년 동안 그렇게 했으면 천하통일을 하고도 남았겠다. 그래, 읽으라구!

『……이상구현을 하기 위해서는 통일의 외형과…. 통일 외형은 뭐냐 하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문제인데, 그 나라들이 이번에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전부 다 모였어요. 통일됐지요? 외형적 통일이 벌어졌으니, 이 외형적 통일을 내용적 통일과 함께 완성시켜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아벨권 민주세계를 대표하고 공산세계를 대표한 이 전체 세 주의를 연합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준비 다 했지요? 대학교를 중심삼고. 4백 명씩 4차까지 했어요. 자, 읽어요.

『……외적 세계 160개국은 사방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방의 배수니, 세계의 사방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또 내적인 세계 120개국은 3단계예요. 요 매듭이 셋입니다. 전부 다 셋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3년이 지나야 됩니다. 심은 것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것은 3년이 지나 봐야 됩니다. 세 가지 이상 돼야 생활합니다. 가지도 셋 이상이 되어야 사는 거예요. 그러니 사방권 내에 종적인 중심을 세울 수 있어야 됩니다.』

여기서 잡아 가지고 4년째 되어 딱 중앙에 들어가는 거예요. 3년까지 잡으면 딱 7수예요. 이 7수, 금년에 모든 것을 영육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돼요. 2000년이 4수라구요. 7, 8, 9, 10 해서 4수예요. 여기서부터 2001년 2002년 2003년까지 3년 해서 7년 기간에 전부 정비해야 돼요. 자!

절대신앙·사랑·복종의 사상으로 평준화돼야 입적이 가능해

『……그게 네 번째인데 에서와 야곱, 가인과 아벨형의 일치로 인해서 사탄 승리권은 형성되지 못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사탄세계는 없어진다구요. 사탄세계가 없어지면 김일성이니 공산체제니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것은 모두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통일전선을 주장해 나가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주도해 나가는 데는 그것이 최소한이에요.』(녹음이 잠시 중단됨)

통일적인 축복을 해줘 가지고 여러분의 입적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이 뭐냐? 사랑이상을 중심삼은 개인·가정·종족·민족이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일괄적인 사상 체제로 평준화되어야 돼요. 개인도, 가정도, 세계도, 천주도 평준화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바라는 기준에 평준화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기반이 다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 밑에서 입적이 벌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8단계의 모든 전부가 네모 벽이 되었어요, 네모 벽. 네모 벽이 되었는데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돌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는 거예요. 남한 전체를 갖다가 북한에 맡기게 된다면 북한 사람들은 남한을 받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일치로 인하여 사탄 승리권은 형성되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지. 공산세계가 민주세계를 맡으려면 체제를 가지고는 30년, 20년 이상 걸려요. 변해 가지고 벗어야 되는데, 그냥 그대로는 벗지 못 해요. 자!

10월은 해방의 달

『그러면 다섯 번째는 뭐냐?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는 섭리역사 통일전환식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섭리역사의 통일전환식이 가능했다 그 말이라구요.』

이번에 제목이 뭐예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 총론이 다 들어가 있어요. 대전환이에요. 하늘땅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제목을 설명하면, 내용 그대로 끝나는 거예요. 영계 해방도 14대까지 다 했지요? 이제부터 21대까지 하는 거예요. 그것은 보류시켜 나가도 괜찮아요. 어제까지 다 끝냈다며?「예.」그저께가 아니고?「그제 삼시대 대전환을 하고 어제 축복식을 했습니다.」축복과 해방의 달이로구만.

이번 14일의 선생님 출옥 기념식을 잘 해야 돼요.「예.」내가 여기 있으면 말이에요…. 내가 여기에 있어야 되겠어요, 미국에 가야 되겠어요?「또 4일은 이남 출감일입니다. 10월에는 한국에 계셔야 됩니다. (황선조)」4일이 이남에서 감옥에 들어간 날인가?「서대문 출감일입니다.」들어간 날은?「7월 4일입니다.」그렇지. 10월이지. 7월 4일은 입감한 날이지.

「14일은 흥남 출감일입니다.」「이남 출감일, 이북 출감일로 되어 있습니다.」그것을 해방해 주어야 돼요. 몇 년 됐나?「1955년이니까 45년 됐습니다. 흥감 감옥에서 나오신 것은 1950년이니까 50년 됐습니다.」나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인생은 일장춘몽이라고 했는데, 딱 맞다!「10월은 계속 잔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해방의 달이라 그래. (웃으심) 이제 10월은 핍박이 또 없었어요. 조용했다구요.「축복행사가 제일 많은 달이 10월입니다.」그러니 해방의 달이에요. 자!

환고향 시대에 통반격파 체제를 다 만들었다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통일전환식을 했으니 이렇게 되면 뭐냐? 종적인 심정권과 횡적인 심정권을 가정으로부터 세계적 기준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향토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조상이 출현하는 것입니다.』

향토로 돌아가서 많이 사고가 생겼지요? 어디 가서 사느냐 해서 방황하다가 말이에요. 그때 자리잡았으면 어땠을까요? 그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체제, 통반격파 체제를 다 만들어 놨어요. 유종관, 그것을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그때 대통령이 누구였던가?「노태우입니다.」「전두환이 하다가 노태우가 되었습니다.」전두환이 그걸 뒤집은 거예요. 전두환하고 노태우가 다 망쳐 놨어요. 말하려면 그 사람들을 내가 저주하고 싶지만 저주를 못 해요. 3시대를 중심삼고, 김영삼을 중심삼고 막혀 버린 거예요. 나라를 다 팔아먹지 않았어요? 자, 읽으라구.

『……다섯 번째는 뭐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통일입니다. 그것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이 시작된다 이겁니다.』

흥진 군하고 영계가 지금 그 기반을 닦고 있다는 거예요. 자!

『……자, 이렇게 되면, 이거 직선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하게 되면, 이거 원형운동을 하기 때문에 소모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직선상의 요 거리의 소모가 벌어진다구요. 그만큼 이 소모가, 원형운동은 그렇게 소모가 적다구요.

요 거리에 요것이, 원형 중의 요 차이에 해당하는 소모가 벌어지지, 전부가 소모 안 돼요. 직선은 전부 이거 할 때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들어올 때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말씀대로 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둘 다 이러지요? 이것과 이것이 엇갈리기 때문에, 이것은 뒤에 가면 이것은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하게 되면 나아가 잡아채진다는 거예요. 둘 다 이러잖아요? 엇바꿔 가지고 발맞춰 나간다는 거예요. 아마 7분, 6분 이렇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아마 1분은 그냥 달릴 거예요. 그런 훈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운동도 말이에요. 자!

『……요전에 손대오가 서울대학교에서 한 5천 명을 중심삼고 한 대회의 영향이 크다구요. 정부도 인연이 됐고, 전부 다 조직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들을 확정해 가지고, 올림픽 대회도 끝났으니…. 원래는 올림픽 때 우리 통일교회가 전국에서 깃발을 들고 남북통일운동을 해서 ‘여당 야당 하나되라!’ 하는 데모를 해야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총재 집에 가 가지고 데모하고 그래야 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응?「예.」그럴 때를 대비하는 훈련으로 전국 대회를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

지금이 그럴 때야.「예. (유종관)」자기 형님을 동원하고 말이야. 탈락한 국회의원들을 데리고 있잖아? 다 썩어가. 죽기 전까지는 단체 활동을 해야 돼. 어느 시대, 어느 대통령도 언제든지 끌어낼 수 있는 거야. 자!

『……이걸 위해서 지금 선생님이 여러 가지를 지시하여 지금 추진하고 있다구요.「10월 6일이요?」11월 6일. 손대오!「예.」이거 한번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예.」협회장!「예.」그 다음에는 국민연합!「예.」교학통련도 다 해. 대회!』

교학통련(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 신문을 다시 하라고 했는데, 살렸나? 신문 말이야. 교학통련 신문, 전교학신문을 다시 만들어?「예. 지금 준비중입니다. 한 달 정도만 더 기다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손대오)」그래야 조직사회와 대학교를 움직이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잘된 것 못된 것을 싸움을 해 가지고 들춰 버려야 돼요. 공산주의자들을 차 버리고 말이에요. 자!

40개국 정치 지도자들을 모아 교육하면 영향력이 클 것

『……통일 소유권을 확정지어야만 심정적 기준 앞에 일치된 통일세계가 되고, 하나님 소유권으로 돌아간 그 자리에서만이 통일세계, 하늘땅에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겁니다. 이게 원리관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북통일 전진화예요.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세계의 동서남북 통일권을 중심삼고 나가야 됩니다. 이러 기반 밑에서 소유권을….』

교구장도 다른 길을 가서는 안 돼요. 그것도 내몰아야 돼요. 고기를 보면 새먼(salmon;연어)이 먹는 고기 밑감은 같아요. 그것은 다 같더라구요, 어디든지. 그와 마찬가지로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야 돼요. 다리를 놓아도 같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곽정환, 오늘 끝나나? 2일 오늘 끝나지?「예.」내일 시작하면 수많은 지도자들, 유엔에 있는 중심 간부들도 만나는 거예요. 전번에 사무총장 될 수 있었던 사람도 만난다구요. 본래 그 사람이 될 것인데, 현재 사무총장이 된 거예요. 다음에 사무총장 될 수 있는 사람이고, 유엔의 할아버지예요. 전체가 이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거거든. 이 사람 부처끼리 런던에 갔어요. 여편네하고 남편네를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대통령들도 여러 사람 오게 해 가지고 40개국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책임자 될 수 있는 한 사람 두 사람을 초청해서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4백 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교육받고 있을 거라구요. 그것이 영향이 클 거예요. 독일이 곤란하지요. 독일이 통일교회 문 선생 부부를 불란서와 합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독일이 지금 문제라구요. 가인세계는 끝까지 그 놀음을 해요.

그래서 작년이지요? 작년에 워싱턴에서부터 종교자유대회를 한 거예요. 세계적으로 했어요. 그 다음에 동경에서 하고, 베를린에서 하고, 상파울루에서 했어요. 4대 종교자유대회를 했어요. 그것이 책자로 나왔는데 이렇게 두꺼워요. 지금 그 책자가 종교 자유에 대한 역사시대의 하나의 콘사이스가 됐어요. 종교 자유에 대해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의견 발표한 것, 교육계의 관, 정치하는 사람들의 관, 경제인의 관, 예술 하는 사람들의 관, 언론인들의 관 등 관을 중심삼고 그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하늘이 필요치 않으면 즉결심판하는 시대

종교를 반대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얼마나 악영향이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미국의 상·하원이 독일에…. 독일의 수상이 된 사람이 순전히 빨갱이예요. 사회주의 체제를 중심삼고 하는데 안 되니까, 자기들의 사상에 반대되는 모든 것은 정신착란을 일으켜 가지고 사회악을 조장한다, 이렇게 빙자해서 종교를 탄압하는 거예요. ‘그러한 정신착란을 일으키게 하는 것이 종교다.’ 해서 160개 종단을 범죄집단이라고 결론지은 거예요.

독일과 불란서가 합해 가지고 승공연합, 레버런 문 반대와 종교 해체 운동을 하자고 결론을 내려 가지고 세계적인 반대를 하기로 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 회의를 했다가 콩코드 비행기를 타고 가던 사람들이 몰살당한 거예요. 무서운 때예요. 야! 즉결심판이구만. 그런 때가 온다구요. 하늘이 필요치 않으면 손댄다구요, 이제는. 이제는 대전환 교체 통일이에요. 강제로라도 교체 통일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안 되게 되면 조상들이 나타나서 천국에 데려가기 위해서는 죽이는 거예요. 사탄은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가지만, 조상들은 죽여 가지고 천국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복 주고 화 주기 때문에 자기 후손들이 죄를 지어 가지고 더 악하게 될 수 있다면 전부 다 데려가는 거예요. 그 이상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사탄은 선한 사람을 끌어다가 지옥에 데려가려고 죽이고 살리고 별의별 짓 하는데, 이제는 선한 선조들이 천국에 데려가기 위해 별의별 짓을 한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알겠어요? 그게 무슨 말인가 두고 보라구요.

마음에 가책되는 생활을 하지 말라

우리 통일교회도 보라구요. 오래 된 사람들이 제일 심각한 병으로 죽었어요. 무슨 병인가? 암으로 다 죽었어요. 신앙세계에서, 통일교회에서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된다.’ 해서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가만히 생각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자꾸 내려가게 되면 하늘이 끌어올려 주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겸손하게 행동하면 끌어 주지만, 자꾸 올라가면 하늘이 즉각 참여하기 때문에 죽어요. 그런 병이 뭐예요? 직격탄 말이에요. 무슨 병이에요?「금방 죽는 급살 병입니다.」(웃음) 급살 병이 무슨 병이냐 이거야. 암과 에이즈예요.

이 병들은 모르게 서서히 나타나는 거예요. 벌써 알게 된다면 몇 년 안 가요. 몸에 이상 징후가 바로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잠복기간이 8년에서 12년이에요. 암은 1기, 2기, 3기까지 가면 몇 년 잡아요? 3년 4년을 잡아요. 그것을 보면 다 수리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죽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지요. 알게 심판하지 않아요. 서서히 심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의해야 돼요. 약을 먹어 가지고 뭘 한다고 하는데, 자기 마음에 가책되는 생활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오래 살아요. 자연과 화합할 수 있는 생활을 하게 된다면 그래요.

말년에는 자연과 화합하는 생활을 해야

말년에는 자연과 화합하는 생활을 해야 돼요. 농원에 돌아가서 말이에요. 대개 다 그렇잖아요? 절간에 가는 것이 뭐냐? 절간에 가서 목탁을 두드리고 불교를 믿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과 더불어 화해 살아야 돼요. 조그만 밭을 만들어 오이 참외, 모든 것을 기르는 거예요. 또 강가에 가서 고기도 잡았다가 놓아 주는 거예요. ‘큰놈은 오래 안 가서 죽겠구만. 내가 놓아 줄 게.’ 이렇게 의논해서 놓아 주고, 그 다음에는 어린것들을 놓아 주는 거예요.

그래서 고기 잡는 것도 한참 클 때는 못 잡게 하는 거예요. 그게 맞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새끼를 치게 해서 자꾸 놓아 주는 거예요. 번식시키는 거예요. 곡식을 키우는 것도 번식시키기 위한 것 아니에요? 동네에서 많은 농사를 지어서 없는 사람을 나눠 줘야 돼요. 고기를 놓아 주면 어디든지 물이 있는 데는 가거든. 자기가 먹는다고 자기 것으로 생각 안 해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농사짓는 것도 잘 지어 가지고 잘 되면 동네방네 3분의 1은 나눠 줘야 된다구요. 곳간에 쌀을 쌓아 놓았는데 동네 사람들이 사흘 이상 굶는다면 창고를 도둑질해 먹어도 죄 아니에요. 우리 한국 사람이 6·25때 도적질해 먹었어요, 벌어먹었어요? 미국 비행기까지 도적질해서 팔아먹었다구요. (웃으심) 비행기까지. 또 그건 그렇게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주인인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도 팔아먹고 그런 거예요. 아이젠하워도 군수물자를 팔아먹는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때. 잘 걸렸어요. 내가 해방해 준 거거든. 한국에서 아마 군수물자를 많이 팔아먹었을 거예요. 그렇다구요.

때가 바꿔질 때는 잘사는 사람하고…. 보라구요. 노동자 농민하고 부르주아가 원수예요. 하나는 주인이고 하나는 종새끼라구요. 종새끼가 주인 되겠다는 거예요, 강제로. 주인을 못 먹게 해 가지고 나중에는 반동분자라 해서 죽여 버려요. 세상에! 못 먹게 했으면 잘 먹게 해줄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할 텐데, 죽여 버려요. 그게 숙청이에요, 숙청.

통일교회는 못 먹게 한 원수는 죽여 버려요? 아벨을 잡아 제사해서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굴복 안 할 수 없어요. 자!

잃어버린 것을 찾아 드림으로써 하나님을 해방해야 상속받아

『그 기반의 소유권이 전부 다 어떻게 되어 있느냐? 공산권과 민주세계의 소유권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얼마나 많이 남았는가?「끝났습니다.」끝나려고 하나, 끝났나?「반 페이지만 읽으면 끝납니다.」다 끝나게 되었다고 해야지, 끝났다고 해? 그렇게 하면 시험 치게 되면 백 점이 안 되는 거야. 자!

『……그것이 가정으로 그렇고, 국가하고 세계 전부 다 그렇습니다. 소유권 사랑을 중심삼고 이러한 봉헌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게 될 때, 그전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자기 조업전을 전부 다….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뜻을 중심삼고 나가는 데 있어서 조업전을 상속받게 해놓고,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교회 짓고 그러는데 그걸 남겨 가지고 있었다가는 큰일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도 그것을 하늘 앞에 전부 다 바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으니 이것을 통일교회의 누구든지 전통적 사상으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 환경에서 일족이 전통적 사상으로 받아들일 때 일족의 해방이 완전히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이, 거짓 부모가 전부 다 도적질해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 드려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의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너희들, 나와 같이 살자!’ 하게 될 때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은 불가피한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나라 대통령이 앞으로 이것을 알게 되면 그대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나라가 입적해요. 이제 전체가 합해서 유엔이 일시에 입적된다구요. 알겠어요? 유엔 나라가 세계의 조국이 돼요.

총 뭐라구요?「생축헌납물!」살아 있는 것을…. 죽여서는 안 돼요. 피를 보면 안 돼요. 사탄 때문에 피를 흘렸지요? 생축헌납물! 거기에 충! ‘충성 충(忠)’ 자예요. 충성을 다해서 헌납물을 바쳐야 된다구요.

또 생축이에요. 모든 것을 길러 가지고 바쳐야 돼요. 알겠어요? 수고도 안 해 가지고 그냥 바칠 수 없어요.

고기를 잡아먹으려면 길러야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낚시를 했는데, 작년서부터 고기 낚시시대는 지나가고 이제는 고기를 길러야 돼요. 길러서 놔 주어야 되는 거예요.

박구배, 그것을 하고 있나?「예.」돈이 얼마나 필요해? 그것 잘 되나?「잘 안 됩니다.」박구배!「예.」‘박구배, 내가 10만 달러를 줄 테니까 주변에 못이 있게 되면 5천 마리 이상씩 길러라. 더 필요하면 더 준다.’ 했는데, 그 말을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어?「잊지 않고 있습니다.」그런데 왜 안 했어? 내가 돈을 안 주겠다고 그랬나?

못에서 한 5천 마리씩만 해놓고 양식시험 장소라고 붙여 놓으면, 시험하던 것이 진짜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주인이 안 되더라도 한 만 마리씩만 되면 훌륭한 낚시터가 되는 거예요. 낚시터를 관리해 주고 기르게 되면 그 밑감만 팔아먹어도 산다는 거예요. 못이 천 개 있으면 천 집이 살 수 있어요, 밑감만 팔아먹어도.

그 고기를 전부 다 사주는 거예요. 사서 연결해 가지고 얼마든지 한데 모을 수 있어요. 우리 냉동회사가 있기 때문에 고기 잡은 것을 한데 모아다가, 큰놈들을 모아다가 팔 수 있어요. 그물을 쳐서 열흘 동안 모을 것을 하루에 순식간에 모아 가지고 산 채로 옮길 수 있는 트럭을 만들어 상파울루 같은 도시에 갖다 파는 거예요. 3배 이상 이익이 나는 거예요.

그것을 하려고 했는데 안 했어요. 이제는 땅 사고 전부 다 했기 때문에 고기도 본격적으로 길러야 되고, 소도 본격적으로 길러야 되고, 이상적인 풀로부터 농사로부터 전부 다 해야 돼요. 에덴에 돌아온 복귀 천국에 있어서의 농사법으로 지어야 된다구요. 내가 농사를 지을 줄 안다구요. 김도 잘 매고, 모든 것을 훤히 알지요. 또 어부생활도 해보고, 학자생활도 했어요. 안 해본 것이 있어요?

판타날에 가면 레버런 문이 유명하잖아요? 대회를 해서 말이에요. 그 일은 나밖에 할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대회를 한번 더 해야 돼요. 고기를 길러야 돼요, 잡아먹지만 말고. 고기가 먹고 싶거들랑 길러야 돼요. 자연이 길러 준 모든 전부를 자연이 먹어야 돼요. 알겠어요? 새가 먹어야 되고, 동물들이 잡아먹어야 되고, 큰 고기들이 잡아먹어야 되는데, 다 잡아먹어서 그런 고기들이 물가에 살지 못하게끔 됐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고기를 잡아먹으려면 길러서 놔 줘야 돼요.

보라구요. 조그만 고기는 싸요. 요전에 만 마리를 자르딘에서 갖다 집어넣었는데, 한 마리에 1달러예요. 35센티미터까지 자라려면 한 6개월만 기르면 되는 거예요. 사다 넣은 거예요. 그것이 새끼만 쳐봐라 이거예요. 조그만 것을 통에 집어넣으면 한 통에도 몇십만 마리가 돼요. 그것을 못 같은 데, 큰 호수 같은 데에 넣으면 와글와글 하게 돼요. 농사 중에 그런 농사,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다구요.

빠꾸 양식의 효용성

제일 생명이 길고 잘 살 수 있는 고기,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고기가 남미에서는 무슨 고기냐 하면 빠꾸(pacu)예요, 빠꾸. 이것은 풀도 먹고 고기도 잡아먹어요. 그렇지요?「예.」또 오래 살아요. 고기 중에 제일 오래 살아요. 보가(boga)나 잉어는 순식간에 죽어 버리지만 이것은 오래 살아요. 그래서 내가 빠꾸 낚시하는 것은 어디까지가 한계선인가를 알기 위해서예요. 우루과이에는 빠꾸가 많지 않지?「없습니다.」없는 것이 아니야. 있기는 있는데 잡기가 힘들지. 많지를 않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기온이 문제되는 거예요. 어떻게 우루과이에서도 기후를 극복할 수 있게 기를 것이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하려고 그래요. 온실을 만들어서 맨 처음에는 맞춰서 온도를 조절해 넣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순식간에 차져요. 한번 찬 데서 한 몇 시간 있게 하는 거예요. 죽기 전까지 말이에요. 알겠어요? 죽기 전까지 훈련하고, 그 다음에는 또 돌이켜 가지고 있다가 또 죽기 전까지 가는 거예요. 그 훈련을 자꾸 하는 거예요. 그러면 훈련하는 시간이 점점 길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박구배, 들어 봐. 열 번 하게 되면 한 번에 1분씩 늘리면 10분 후에 달라질 거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글쎄 4도까지 되면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빠꾸는 7도, 8도예요.「더운 지역하고는 10도 차이가 납니다.」더운 지역이 언제나 덥나? 빠꾸도 오래 살던데. 자르딘에 가면 일년 내내 빠꾸 낚시를 다 해.

그러니까 언젠가 한번 왔다가, 맨 처음에는 한 달에 한 번 오더니 그 다음에는 일주일에 한 번 오다가 나중에는 매일 와요. 매일 오게 된다면, 주인이 밑감을 줄 때도 날려 버리고 주고 다 이랬거든. 이러니까 날아다니는 새들이 많이 왔다갔다한다구요. 지나가다가도 꽥꽥거리고 찾아오고 그래요. 그걸 알아줘야 돼요. 알아줘서 신호하게 되면 가고 그런다구요.

자연 동물원을 만들어 관광사업을 하자

그러니 별것 없다구요. 동물들은 사람을 제일 좋아하고 사람을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왜 무서워하느냐? 잡아다 먹거든. 길러 주지 않고. 길러 주다 잡아먹으면 안 도망가요. 닭도 잡아먹어도 도망 안 가지요? 사랑하고 길러 주다가 잡는 것을 보나요, 안 보나요? 막 따라다니고 꼭꼭꼭 하며 담을 넘고 날아다니고 도망가다 잡히는 거예요. 그런 놈이 없어진 것을 전부 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아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하는 주인을 떠날 수 없는 거예요. 사랑하는 주인 앞에 전부 다 와서 죽으려고 하는 거예요.

만물이 다 그래요. 호랑이도 그렇고, 다 그렇다구요. 총을 가지고 쏘니까 그렇지요. 다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제일 좋아하기도 하고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사람이에요.

그래서 자연 동물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마크벨 같은 데도 곰이 나오거든. 돼지우리 같은 막사를 중심삼고 언제나 먹을 것을 놔두는 거예요. 자다가 일어나서 동산에 나가 가지고 먹을 것만 놓아 놓으면 산중의 곰들이 그 울타리로 들어가서 나가지 않고 살 것이다 이거예요. 나가지 않으면 점심때도 색다른 물건을 만들어 놓고 땅땅땅 해 가지고는 광장을 만들어 놓고 문만 열어 놓으면 먹으러 나온다 이거예요.

맨 처음에 열 마리가 있으면 한 마리밖에 안 나오는데 또 땅땅 하면 두 마리가 나오는 거예요. 옆을 따라가고 수놈이 나오면 암놈이 나오고, 또 암놈이 나오면 수놈이 나오는 거예요. 암놈 수놈 옆에 수놈 암놈의 친구 해서 네 마리가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관광지역을 만들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몰라 가지고 못 하게 되어 있더구만. 이번에 가니까 거기서 박구배가 잘 하다가 사고가 생겨 가지고 ‘아예, 마크벨에 안 가야 되겠다.’ 생각했는데, 어때? 그래도 가자구?「예.」

자, 나이 많으면 전부 다 이제 남미로 와요. 배가 있으니까 배는 24시간 쉬지 말라 이거예요. 고기를 잡아서 마을에서 먹고 남거들랑 이웃 동네 인디오들한테 나눠 주는 거예요. 그들과 하나되면 도시의 인디오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 규합 운동을 하고, 또 자기 당이 있으면 당 규합 운동을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허송세월을 해요?

운동을 해야 발전해

운동이라는 것이 뭐예요? 여기에 있는 것을 저기에 옮겨가는 것을 운동이라고 하잖아요? 가만 두는 것을 운동이라고 해요, 발전시키는 것을 운동이라고 해요?「발전시키는 것입니다.」옮겨가는 것이 아니에요. 발전시키는 것을 운동이라고 해요. ‘옮길 운(運)’ 자 아니에요? ‘움직일 동(動)’ 자예요. 그냥 물건이 왔다갔다하면 안 돼요. 발전을 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물도 흐르게 되면 발전해요. 물도 흐르게 되면 반드시 불어야 돼요. 안 불게 되면 물이 어디로 가냐 하면, 자기 조상을 찾아가요. 지하수로 흘러 바다로 나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막에서 물이 흐르는데 그게 커지지 않게 되면 땅 밑으로 들어가서 지하수를 통해 근본을 따라간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만물도 운동하면서 그러는데, 사람은 영원히 살면서 운동할 수 있는 놀음놀이,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영원히 발전해서 ‘천하에 내가 접할 것이 없고, 점령 못 할 것이 없다.’는 이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그런 생각을 가지라고 인간에게 정신을 주고 사상을 준 것 아니에요? 이건 앉아 가지고 밥 바가지, 똥 전이 돼 있어요. 밥은 뭐냐 하면 대변 전이에요. 그것을 바라보고 살겠다니 얼마나 처량해요? 그것은 있으나 마나예요. 밥을 먹어 가지고 크는 거예요. 발전하는 거예요. 발전하기 위한 것이지,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 몇 시 됐나? 아홉 시 됐다! 하기야 정월 초하룻날은 하루 이틀 사흘까지…. 자!

탕감복귀의 길은 여유 있게 가는 길이 아니다

『……자, 이제는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이 다 선생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온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간부니만큼 이런 사상을 중심삼고 주도적인 역할을 어디서든지 해 가지고, 자기 향리의 해방과 국가 해방과 남북통일과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통일을 위해서 선도적인, 선두적인 역할을 담당할지어다 하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입적하고야 천국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나라를 가지고 살다가 천국 가야지요? 이것을 못 하면 나라가 없어요. 세계도 관계없어요.

통일교인들이 낙원 윗자리에 가서, 기다리는 자리에 가서 기다려야 된다구요. 기가 찬 일이에요. 이것을 생각하면 밥술이 올라가다가도 스톱 돼요. 깨물던 입이 떡 멎어야 돼요. 황선조, 그런 생각을 해봤어? 배고프다고 점심때 부지런히 식탁에 와 앉고, 부지런히 점심밥 먹겠다고, 부지런히 저녁밥 먹겠다고, 잘 자리도 부지런히 가고 그렇지요? 그렇게 돼 있지를 않아요, 내가 아는 탕감복귀의 길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밤이나 낮이나 가는 차가 바빠요. 언제나 ‘빨리 가라, 빨리 가라!’ 해야 돼요. 선생님은 언제든지 ‘빨리 가라, 빨리 가라!’ 하는 거예요. 뜬 운전수를 제일 싫어해요. 빨리 가도 빨리 가라고 하는 거예요. 빨리 가다가 사고나서 죽으면 영계 갈 길을 막겠어요, 안 막겠어요? 사고로 죽어도 갈 데를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뜻길을 위해서 충성하다가 가면 내가 못 이루어도 천국 가요. 이루어 가던 그 기준에 갈 수 있다구요. 후퇴하고 미끄러지는 것보다도 그게 나아요. 사고가 무서워요? 앓다 죽는 것이 좋아요, 사고사가 좋아요?

앓다가 죽을 시간을 기다리는데, 1년을 기다릴지 2년을 기다릴지 알아요? 병나면 말이에요. 아이구, 누워 있을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뜻길을 위해서 모험 천만한 기준에서 사격당할 수 있는 제일 전진 초소에 서 가지고 전진하다가 순식간에 고통 안 받고 갈 수 있으면 그것도 좋은 거지요. 손해날 게 뭐 있어요? 김명대! 손해야, 이익이야? 왜 답변을 안 해?「잘 모르겠습니다.」모르면 천국도 모르고 다 모른다는 거야.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승화식을 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서해안고속도로에 7킬로미터가 넘는 다리가 생겼다며?「예. 서해대교입니다.」그런 말을 들었다구요. 27킬로미터가 되는 다리가 미국에 있어요. 아이구, 그것이 다리라고 생각하면 얼마나 지루한지 몰라요. 보통 길을 가면 지루한 줄 모르겠는데, 다리에 들어서면 지루하기 짝이 없어요. 후닥닥 날아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거 지루하게 기다리고 가는 것이 좋겠나, 후닥닥 뛰어넘으면 좋겠나? 같은 값이면 건너간다면 후닥닥 날아가면 좋겠다 이거예요. 내가 눈감고 죽은 모양을 해서 날아갈 수 있으면 죽을 놀음도 하겠다 그 말이라구요. 세상에 뭐 미련이 있어요?

2010년까지 조국광복이 깨끗이 이뤄져야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자꾸 읽으라는 거예요. 내가 어디 가겠다 하고…. 내가 요전에 ‘어디로 갈 것이냐? 목표가 어디냐?’ 하는 얘기를 했지만 말이에요. 가는데, 조국광복을 안 하고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자기 고향에 가야 돼요. 조국광복만 하면 하나님은 해방되게 되어 있어요. 3년 4년, 7년 이내에 해야 돼요. 그러니 조국광복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되면 이것이 2100년이에요, 2010년이에요?「2003년입니다.」아니, 7년을 보태면 말이에요, 2010년이에요. 14년이면 모든 것이 끝나야 돼요. 끝나게 만들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1997년 8, 9, 10, 1, 2, 3하고, 그 다음은 4, 5, 6, 7, 8, 9, 10이에요. 14년이지요?「예.」14년이면 다 끝나야 돼요. 깨끗이 끝나야 된다구요. 그때가 되면 세계가 다 넘어가지 않느냐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부터 몇 년 살겠어요? 그러면 몇 살 돼요?「90세입니다.」90, 95 92, 12년이 되면 92세예요. 그때까지는 살아서 움직일 것이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산다면 말이에요. 정해 놓고 생각해야 돼요. 우리 엄마가 의사인 박경남 박사하고 둘이 ‘10년은 우리가 선생님 건강을 지킨다.’ 했다는 거예요. 둘이 약속했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약속한다고 되나? 하나님이 약속해야지. (웃으심) 그래, 좋다 이거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조상들을 못 섬겼으니, 병원도 그렇고 어머님도 그렇고 대신 잘 섬긴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잘 대해 주지요.

내가 약 먹는다고 내게 도움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팔십 생애에 뭐…. 처음으로 병원에 가서 신체검사를 하는데 여기를 치면 이게 어떻게 움직이는가 보려고 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니까 의사가 허허 웃으면서 들이 치더라구요. (웃으심) 그렇게 산 사람이 얼마나, 팔십에서 더 살겠다고….

신이 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겠다고 해야

어영부영 살아야 보람이 있어요? 격전지에서 싸워 가지고 승리의 패권 권한이 천하에 확대될 수 있는 무엇을 봐야 신이 나지요. 이제 내가 신난들 신날 것이 없어요. 여러분을 따라가려고 생각하잖아요?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 나라가 되면 거기에 가서 여행이나 하려고 해요. 세계는 이제 영계가 협조해서 기반 닦았던 것을 타고 오려고 생각하잖아요? 놀고 먹겠다는 것은 나 싫어요. 땅이라도 파고 그래야 돼요. 이제 칠십 이상 되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곡괭이질 시키고 호미질 낫질을 시켜서 초원을 만들고 그러는 거예요.

박구배!「예.」내가 그러면 말릴래, ‘선생님, 하소!’ 하고 준비시켜 줄래?「말리지 않겠습니다.」준비해 주지?「예.」호미를 들고 김을 매다가 영계에 가면 그것 불행해요, 행복해요? 응? 풀 베다가 영계에 가면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얼마나 바쁘면 하나님이 땅에서 일하고 있는데 데려갈꼬? 가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영계도 내가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영계에서도 선생님이 오기를 바란다고 그랬어요, 안 바란다고 그랬어요?「바란다고 그랬습니다.」그러니 영계에서도 선생님이 필요해요?「예.」팔십이 넘고 구십이 넘었는데도? 저나라에서는 새로 태어나는 거예요, 꽃다운 청춘으로.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 방대한 세계를….

철없을 때는 조그만 울타리에서도 좋다고 하고, 오모차(おもちゃ;장난감)를 보고 꽃을 보고 좋아했지만, 방대한 천지, 꽉 짜여 있는 신비로운 세계, 조화가 꽉꽉 흐르는 세계에 가서 어떻게 자고 어떻게 쉬겠어요? 돌아다니겠어요, 안 돌아다니겠어요? 영계는 밤도 없어요. 필요하게 되면 어두운 세계라도 ‘밝아라!’ 하면 밝아지는 거예요. 쉴새없이 돌아다니는 거예요.

상헌 씨가 40일 동안 뭣 했다는 사실을 나는 4일 동안이라도 쉬지 않고 한 잠도 안 자고 돌아다닌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궁금 안 해요?「궁금합니다, 영계에 대해서.」

자기가 어떤 곳에 간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내가 가는 데가 이런데, 그 주변이 어떤데 그곳이 내가 상상하던 이상이냐, 못 미칠 것이냐 이거예요. 못 미치면 자기가 하나님이 지은 데다가 플러스시킬 수 있는 장식품을 단다는, 내 스스로 원하는 상대적 조건으로 영원히 고쳐 갈 수 있는, 거기에 보태서 환경을 만들어서 살아 보겠다는 생각도 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 안 해봤어요? 그래야 재미있지, 남이 만들어 주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자기가 집을 지으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다 끝났나?「예.」누가 기도하겠나? 조정순!「예.」기도 한번 해보지. 돌아다닌다고 바람 들어서 구멍이 뻥뻥 뚫려서 헛김이 나가지 않아? 일어서서 해. (조정순 부원장 기도).

<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2000년 10일 3일, 세계통일국개천일 열두 돌, 13회가 되는 기념 축하의 날이옵니다.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과 땅의 축복받은 가정이 일체가 되고, 심정적 사랑을 중심하고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묶은 권속들이 같이 축하의 날을 기념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한스러운 탕감복귀의 노정을 넘어서서 하늘과 땅 위에 새로운 나라의 백성으로서 입적할 수 있는 시대를 부여하신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숱한 기나긴 역사노정 위에 한 많은 역사를 참아 나오시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표제 앞에 얼마나 많은 수난 길, 행하는 방향과 달려드는 모든 전체가 당신의 사랑으로 묶어진 인연의 세계를 잃어버리고 반대의 어둠의 자리에 서서 홀로 개척의 재창조의 노정을 거듭해 오시면서도 되풀이 되풀이, 돌고비 길을 찾아오시기에 수많은 역사시대에 홀로 참으신 아버지 앞에 인류 조상 이후에 지금까지 역사적인 인류의 혈족들은 면목이 없고 체면이 없는 불효 불충한 것들인 것을 다시 한 번 천상세계와 지상 전체를 대신해서 아버지 앞에 사죄드리옵니다.

그와 동시에 해방의 기쁨을 가지고 하늘의 주인이요, 땅의 주인을 흠뻑, 몸 마음이 하나되어 모시어 천상세계의 높고 높은 자리에서 사랑의 등대와 같이 온 천주를 비추어, 당신의 사랑의 혈족으로서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이름으로부터 그들이 축복받은 맹세의 기준을 넘어서, 창조의 심정적 사랑의 일체권을 갖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과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인연을 맺게 하여 주신 축복 확대의 가정들을 품을 수 있게 된 천지부모가 감사할 수 있는 때를 온 천주는 시봉 찬양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식이 지상에 있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모든 저끄러진 국경선을 제거하고, 원수가 아니요 형제지우애를 부모를 중심삼고 새로 거듭나 만민이 한 형제의 혈통적 인연을 묶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갈라졌던 모든 한을 밟고, 밟고, 밟고 넘어서 가지고, 일체 일체 일체적 심정으로써 온 천주를 바라보고 기쁨의 화동을 하는 대상권을 바라보면서, 하늘의 억만 천만의 축복의 은사를 가할 수 있는 시대로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를 사랑으로 품고, 고이 길러 당신의 승리의 천국에 돌아갈 때까지 역사적인 전통과는 더럽혀진 모든 것들이 상관없게끔 정비되어 하늘을 향해 직행해 갈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축복가정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 이 날을 마음에 두고 하늘과 땅에서 기념하는 모든 무리는 물론이려니와, 그 혈족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의 가정적인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천주적, 온 하늘 전체의 아버지 되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일체 일념, 전체가 심정을 하나로 엮으시사, 온 만우주가 창조주의 안식처가 길이 길이 되시어서 만세의 승리와 영광을 홀로 누리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사방으로 개천절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천상 보좌를 중심삼고 사방으로 펼쳐지는 모든 방향은 360도를 향하여 이런 입체적 사랑의 중심의 기대를 중심삼고, 개인적 통일, 가정적 통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지상 참부모님이 계시는 가정과 더불어 확대하여 천주적 보좌까지 연결되는 수직적인 사랑의 전통적 8단계를 저희가 이것을 사수하고 지켜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시 그 가정으로부터 쌓고 높이고 넓혀서 종족과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당신의 마음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상하의 일체권이요, 수평의 일체권이요,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일체권을 갖추어 모든 전체가 해방의 자리에 서서 승리로 하늘땅에 높이 들리워, 만우주 전체에 영광스러운 송영을 드릴 수 있는 영화스러운 나날들을 맞으면서 영원 무궁토록 영광과 영화를 홀로 누리시옵기를 이 날을 기하여 감사하며 바라옵나이다.

개천절을 맞이하였기 때문에 당신의 손길을 통하여 인연되었던 모든 만상의 세계, 만물 전체, 하나님과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참다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일체 일념 하나의 승리적 통일체로서, 아버지 것으로서 결정지어 만우주의 당신의 소유를 가지는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만국 만세를 통치하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주목하는 이 자리의 인연을 통하여 입적하는 모든 개국 공신들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은 물론이요, 세계의 통일, 모든 것을 내적 외적으로 정비하려는 전진적인 노정 위에 아버지 축복의 은사를 가지고 믿고 바라보고, 하늘이 대신 믿고 바라보고 서서 나가는 것을 대신 믿고 전진할 수 있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들 모든 전체가 하나가 되어서 당신의 품을 깊고 높고 넓은 심정의 세계로 다짐 지어 전진할 수 있는 축복의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흠모하면서 마음으로 정성들이고 뜻을 다하여 하늘의 한을 푸시고, 해방의 그때를 찬양할 수 있는 모든 새로운 천지를 정비할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게 함을 감사하옵니다.

더욱이 입적을, 입궁을 허락받은 축복가정들은 이제 3시대를 대신하였고, 온 천하를 대신한 사위기대 전체를 승리한 중심적 가정을 대표해서 각 가정에 맡겨진 바의 책임 소행에 일신도 차이 없이 심정 일체권을 이뤄 하늘 부모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모든 종교권도 일체 일념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를 모시고 지상의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과 천상의 축복가정, 모든 전부의 교감적인 중심을 통일화시킬 수 있는 영계의 중심 예수와 더불어, 지상의 참부모와 더불어 통일적인 한 나라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에 하늘의 보조를 다 맞춰 하늘의 목적을 향하여 전진, 통일 승리의 천국으로 해방적 은사가 길이, 당신의 사랑이 온 천주에 미쳐지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날을 기하여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하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어서 축하 케이크 커팅 및 만세삼창)

<말 씀>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 세계? 「통일국!」 통일국? 「개천일!」 세계 통일의 나라가 개천이 되었다, 하늘땅의 모든 것이 열렸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평화의 세계가 와야 돼요. 기쁨의 세계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국경선이 돼 있는 것을 어떻게 수평과 통일된 곳으로 만드느냐

이 날을 선포한 지 만 12년이 되었어요. 만 12년 전에 서울 올림픽 대회가 끝난 다음에 선포했는데, 그때 한국의 북방 올림픽 대회하고 이번의 호주의 남방 올림픽 대회는 맞서는 거예요. 이번에 시드니 올림픽 대회에서 폐회식 할 때 국경이 없이 나라도 없이 자유로이 들어와서 폐회식 하는 것을 봤습니다.

또 선생님이 유엔에 가서 말씀하던 그 대회를 중심삼고 볼 때도, 하늘땅이 하나된 입장에서 유엔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엔이 가야 할 길을 못 찾고 일방적인 방향을 통해서 가는데, 일방적인 방향을 통해서 갔다가는 돌아올 수 없어요. 가더라도 돌아올 길이 없으니까 거기에서 끝장이 난다는 것입니다.

가고 오고 돌아올 수 있는 이 길을 가르쳐 주어야 되겠기 때문에 유엔에 가서 선생님이 말씀을 했어요. 무슨 말씀을 했느냐 하면, ‘국경선 철폐!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라!’ 하는 내용입니다. 국경선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세계가 시작되었으니 이와 같은 세계가 끝이 나려면 국경선이 없어져야 된다는 말씀을 한 거예요.

지금 싸움을 하고 있는 모든 나라, 선진국과 후진국에는 크나큰 국경선이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에는 문화의 차이,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의 차이가 있어요. 남북간에는 빈곤의 차이가 있습니다. 북쪽 세계는 잘살고 남쪽 세계는 못살아요. 이 차이에 의해서 거기에 골짜기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골짜기가 생겼으니 이쪽 저쪽으로 나눠졌다는 거예요.

‘골짜기’ 하면 이 산이라든가 저 산이라든가 반드시 두 산을 놓고 골짜기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골짜기를 어떻게 평형선으로 만드느냐? 또 산은 대개 국경선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평지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오늘 통일교회에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말하고 있어요. 세계는 이 세계를 말해요. 세계를 하나 만들려면 먼저 평화가 되어야 돼요. 평화라는 것은 평평해서 화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북쪽에 사는 사람, 남쪽에 사는 사람, 동쪽에 사는 사람, 서쪽에 사는 사람을 막론하고, 선진국이건 후진국이건, 잘났든 못났든,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수평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수평만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평화세계가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돼요. 평화의 세계와 통일의 세계가 되어야 돼요. 세계는 무엇을 원하느냐? 평화가 되기를 바라고 통일이 되기를 바라요.

이 우주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은 위대한 선언이요 발견

세계 평화 통일을 해서 뭘 할 것이냐? 세계 평화 통일을 해서 가야 할 것이 어디냐? 하늘땅 통일 평화가 아니에요. 하늘땅은 통일에 정착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정에 정착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제시하는 것은 온 세계가 수평이 되어 가지고 수평이 된 후에 통일되는 것입니다. 통일이라는 것은 거느려서 하나된다는 말이에요. 통일이라는 뜻이 그렇습니다. ‘거느릴 통(統)’ 자예요. 지배한다는 말이에요. 지배해서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지배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수평세계에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무엇이 지배하느냐? 축이에요. 종적인 기준이에요. 종적 중심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오늘날 미국이 아무리 선진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에는 종적 사상이 없어요. 전부가 쌍쌍주의입니다. 쌍쌍주의도 전체가 합할 수 있는 표준적 중심이 없어요.

나라 형태는 있지만 나라에 들어가서도 민주주의라고 해서 야당 여당, 상원 하원이 싸웁니다. 종적으로는 상원 하원이 싸우고, 횡적으로는 여당 야당이 싸워요. 전체적으로 보면 개개인이 싸워요.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양당제를 중심삼고, 양원제를 중심삼아서 전부 싸우는 것입니다. 이렇다는 것은 어디나 국경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 세계에서는 평화를 이룰 수 없고, 통일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사람은 본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인간을 보나 만물세계를 봐도 쌍쌍제도입니다. 광물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고, 식물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고, 동물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고, 인간세계도 쌍쌍으로 남녀가 되어 있고, 천지, 하늘땅도 주체와 대상의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은 왜냐? 쌍쌍제도로서 하나되지 않고는 존속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플러스면 플러스, 마이너스면 마이너스, 주체면 주체, 대상이면 대상의 각각만이 있다고 할 때는 그것은 일대로서, 태어나서 살 때까지 자기만으로 끝나기 때문에 온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된 세계는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쌍쌍제도로 이 우주가 구성되어 있다.’는 말을 들었을 것인데, 이 말도 위대한 선언이고 위대한 발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쌍쌍이 안 된 세계는 망하든가 없어져요. 남자나 여자나 우리의 어떠한 단체를 보더라도 반드시 주체와 대상관계로 되어 있어요. 주체와 대상이 되어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둘이 같이 움직여 나가든가 사는 것을 말해요.

이 세상을 보면 정치관계 외교관계, 전부 관계에 연루되어 있어요.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관계의 말이 성립 안 됩니다. 부자관계, 부부관계, 사제관계, 외교관계, 경제관계, 전부가 관계라는 말로 이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계속될 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받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얼마만큼 영원히 오래갈 수 있는 관계가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오래갈 수 있는 내용이 충만하게 될 때는 그 관계는 오래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주고받는 관계 속에서 존속되고 있는 대우주

오늘이 개천일인데, 개천일이 뭐냐? 하늘땅에 문이 없이 다 통할 수 있는 그런 시대로 들어갈 수 있는 기념의 날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국경을 정비하여서 국경이 없어진 자유로운 환경을 가지고 마음대로 천상세계나 세계 어떤 곳이든 돌아다닐 수 있다는 거예요.

오늘날 한국과 일본 사이에도 비자가 필요하고,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전부 비자가 필요합니다. 이 비자를 누가 만들었을까요? 하나님이 만들었겠어요? 여러분의 몸 사지 백체는 심장을 중심삼고 피가 주고받을 수 있는 순환로를 갖지 못하면 병이 나서 오래 못 삽니다.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가, 동맥을 중심삼고 운동할 수 있는 관계가 그치게 되면 거기서부터 사망이 찾아드는 거예요. 끝장이 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영원한 주체 대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지구성이 나이가 얼마냐? 얼마예요? 45억년을 잡습니다. 그러면 45억년을 존속해 나왔는데 혼자서 45억년이란 오랜 세월을 지냈느냐? 아닙니다. 지구는 해와 달과 태양계를 중심삼고 우주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 계속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대우주에는 태양계와 같은 것이 수천 수만 개 있다는 거예요. 아까도 그 말이 나왔지만,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210일도 많은데 210억 광년이 걸린다는 거예요. 2백인지, 2천인지, 2억인지 누가 아는지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210억 광년입니다.

그러면 광년(光年)은 뭐냐? 빛은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갑니다. 3억 미터는 어느 정도 거리냐 하면, 똑딱 하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나 돌 수 있는 거리예요. 그렇게 빠른 빛이 여기서 스타트해서 하루를 가면 얼마나 가겠어요? 천문학계에서는 그런 빛의 속도가 1년 걸려서 가는 것을 1광년이라고 그래요. 1광년이 그런데, 그것이 210광년이라고 해도 ‘아이구, 세상에 미친 소리 한다!’ 할 텐데 210광년도 아니고 210억 광년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지금 영속할 수 있는 그것이 그냥 그대로 혼자 대우주 공중에 떠 있느냐? 아니에요. 다 주고받으면서 떠 있는 것입니다. 210억 광년 크기의 이 온 대우주가 관계를 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공중세계의 큰 별이 부딪쳐서 떨어지면 큰일날 거예요. 그것이 균형을 다 취해서 변함 없이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지구는 태양을 1년에 365일을 중심삼고 도는데 1초라도 오차가 없어요. 1초라도 오차가 있다면 몇억년, 몇십억년이 지나서는 어떻게 되었겠어요? 요사스러운 파탄이 벌어질 것입니다.

관계의 세계를 보면 혼자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나 혼자 암만 잘났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부부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관계라는 것은 서로 주고받아야 돼요. 하나가 낮이면 하나는 밤이 되고, 하나가 밤이면 하나는…. 그 다음에 또 낮은 데 갔으니 위로 가고, 위에 있는 사람은 전부 좋았으니 낮은 데로 순환운동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돌아갈 때, 지구가 돌아갈 때 몇천년 몇만년 요렇게만 돌겠어요? 360도가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도는 기점을 중심삼고 301도 한바퀴, 302도 한바퀴, 그래서 일년에 1도만 하더라도 360년이 걸린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지구성이 이렇게 오래 되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인류 역사가 얼마나 될 것 같아요? 여러분은 인류역사 6천년이라고 하는데 아니에요.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인류역사를 250만년이니 뭣이니 하는데 그 이상일지도 모르지요.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그러한 모든 존재들이 우주에 꽉 차 있는데 꽉 차 있는 그 존재들 사이에는, 반드시 주고받는 그 사이에는 경계선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손이면 손을 중심삼고 손의 세포는 근육이 달라요.

그러면서 전체가 화합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의 인격체가, 구성적인 인격체가 형성된다고 생각할 때에, 내 생명이라는 자체는 인격체를 구성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분야의 작동이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주체적 힘을 갖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대우주가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근본 힘

그러면 대우주가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그 원인 되는 근본 힘은 어디서 나올 것이냐? 이런 것이 문제가 돼요. 이것을 볼 때 이상헌 씨도 그랬지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부부가 사랑하는데, 8년 만에 영계에 찾아온 남편 이상헌 씨와 둘이 하나님 앞에 인사 간다고 해서 좋은 예복을 입고 가서 인사를 하고는 뭘 했다구요? 춤추었다고 했어요, 사랑했다고 했어요?「사랑했다고 했습니다.」

사랑이 뭐예요? 키스하는 것을 말해요, 하나님에게 인사한 것을 말해요? 옷 입고 사랑했겠어요, 옷 벗고 사랑했겠어요?「옷 벗고 사랑합니다.」아담 해와 시대에도 옷 입었어요? 타락하지 않았을 때. 그때도 ‘옷 벗고 사랑한다.’는 말이 있었어요? 옷이라는 말이 나왔겠어요?「안 나왔습니다.」그러면 뭐예요? 벌거벗고 살면서 벌거벗고 사랑했다는 말이에요.

동물들이 사랑할 때 옷 벗고 뭐 그래요? (웃음) 옷이라는 것이 타락한 경계물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사랑할 때는 남자 여자가 옷을 입고 사랑해요? 나는 잘 모르는데. (웃음) 그러면 옷 입고 사랑해요, 옷 벗고 사랑해요?「옷 벗고 사랑합니다.」여기 가슴에 가리는 것이 뭔가요? 뭘 붙여 가지고 낳게 했다면 남편은 바른쪽 가슴, 아내는 왼쪽 가슴, 이래 가지고 그게 뻣뻣하다면 그것을 떼어 버리고 사랑하겠어요, 그냥 둬두고 사랑하겠어요? 뗐다가 붙이면 되잖아요? (웃음)

거기에는 걸레 짜박지 같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먼지 같은 종이 한 장이 붙어 있어도 떼어 버려요, 둬두어요?「떼어 버립니다.」거기에 무슨 칸막이가 있으면 그냥 둬두고 싶겠어요, 전체를 없애고 싶겠어요? 그 말은 뭐냐? 진짜 사랑하는 두 부부라고 할 때 거기에 칸막이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안 필요합니다.」얼마만큼 안 필요해요? 거기에는 절대 안 필요하다 하는 말을 받아들여요?「예.」안 받아들일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유교 양반들은 ‘교주님은 앉아 가지고 부부끼리 사랑하는 그런 얘기를 왜 해? 아이코!’ 할지 몰라요.「예.」‘예’는 또 뭐야? (웃음) 아무것도 모르니까 ‘예’ 하지. (웃음) 절대 경계선이 필요치 않아요. 절대 경계선이 필요치 않은 것은 뭐냐? 절대 경계선이 필요치 않은 것, 영원히 영원히, 절대·유일·불변·영원히 경계선이 필요치 않은 것이 뭐겠느냐? 그것은 참사랑밖에는 없어요. 그게 참사랑이에요.

남자와 여자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사랑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더라도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얼룩덜룩한 가죽 보자기를 안 씌웠나, 세상에 몇 층 빌딩 꼭대기에 서 가지고 사랑하지 않나 별의별 패들이 많아요. 그렇게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경계선을 놓고 사랑하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거짓 사랑이에요?「거짓 사랑입니다.」거짓 사랑인지 어떻게 알아요? 손으로 만져 봐도 안다는 거예요. 손으로 만져도 뻣뻣하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보들보들해요. 여자들은 유(柔)하기 때문에 강한 것을 원해요. 남자는 억세야 돼요. 그래서 수염이 나고, 쥐더라도 꽉 쥐어야 자극이 온다는 거예요. 여자는 손도 뼈가 가늘고 그러니 이렇게 만지면 무슨 자극이 와요? 꽉 쥐어야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난 잘 모르지만. (웃음)

그래, 큰 발전소, 몇십만볼트의 전기를 일으키는 발전기가 있다고 합시다. 그 발전기에 돌아가는 심보라는 것이 있는데, 그 심보가 뭔지 알아요? 바비트와 같은 연(납) 덩어리예요, 연 덩어리. 연이에요. 그런데 돌아가는 축은 강철 중의 강철이에요. 강철 중의 강철인데 그것을 받들고 있는 것은 연이라든지 바비트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연 덩어리라든가 신주라든가 하는 강한 것과 반대되는 것이에요. 거기에 기름이 들어가 가지고….

기름이 참 조화통이라구요. 그 속에 들어가 가지고 샤프트하고 받치는 박스하고 닿지 않게 만들어 줘요. 그래서 샤프트가 공중에 떠 있다는 거예요. 이게 닿게 되면 말이에요, 불이 나는 거예요, 대번에. 순식간에 문제가 생겨요.

그러면 무엇이 그런 놀음을 하느냐? 한번 관계를 맺게 되면 서로가 양보하고 서로가 도와줄 수 있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지탱을 해요. 높은 것과 낮은 것이 화합해야 돼요. 오른쪽과 왼쪽이 주고받아야 돼요. 앞과 후, 전후가 주고받아야 돼요. 상하·좌우·전후가 주고받으면 구형이 돼요, 구형. 구형의 중심 뼈가 생겨요, 뼈가. 세 힘이 합했기 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뼈가 생긴다는 거예요, 뼈가. 그렇기 때문에 뼈가 있고 살이….

뼈가 굳은데 살도 굳으면 어떻게 돼요? 뼈하고 살하고 꽉 달라붙어서 안 떨어지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 짐승 같은 것을 잡게 되면 뼈하고 살하고 쪽 뽑아지지요? 떨어지지요? 그게 뭣 때문에 그래요? 기름이 있기 때문이에요. 기름이 나와 가지고 전부 그렇게 만든 것을 볼 때, 거기에 그런 것이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경계선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와 여자가 간격이 없게 되면…. 남자는 뼈를 상징하고 여자는 살을 상징하기 때문에 이게 하나돼야 돼요. 그렇다고 해서 뼈는 뼈고 살은 살이지 뼈와 살이 하나 안 되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무슨 힘으로 연결되어 있느냐?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의 힘으로 말미암아 연결돼요. 이렇게 돼요. 알겠어요? 우리 한국 노래도 있잖아요? 아버지를 통해서 뼈를 받고 어머니를 통해 살을 받아 가지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되었으면 그 몸 마음을 중심삼고, 강약을 중심삼고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약한데, 강약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이런 사람이 인간세계에서 완전한 사람입니다.

또 보이지 않는, 영계에 있는 성상 형상의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사람의 모델인데, 이 뼈 같은 하나님이 살 같은 인간과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에 의해서 하나되느냐? 간격이 없어요. 한 몸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이 개재돼야 됩니다. 사랑만이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를 보게 되면, 뼈를 중심삼고…. 내가 이렇게 생긴 것은 살이 이렇게 생겨서예요? 내 이 모양을 살이 만들어요, 뼈가 만들어요? 뼈가 이렇게 구성을 하는 거예요.

요즘에 실감나는 것이 컴퓨터의 프로그램과 마찬가지예요. 보이지 않지만 조그마한 칩 하나에 수천 수만의 사상을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프로젝트가 되는 그 자체가 뼈예요. 그런 모델이 뼈가 되고, 뼈가 플러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플러스라는 그 형태를 이루면 그 형태를 갖춘 마이너스를 빨아들여 가지고 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뭐냐? 자기 자체의 플러스 성분 앞에 마이너스가 흡수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커질 수 있으면 맛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마이너스되는, 작아질 수 있는, 없어질 수 있는 자리에 가게 되면 맛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남녀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구형을 이뤄

그래, 사랑하면 좋은 거요, 나쁜 거요?「좋은 것입니다.」좋으면 계속해서 순환운동을 해요.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가운데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랑, 부처끼리 사랑하는 사랑, 이렇게 크는 거예요. 가정을 사랑하는 사랑…. 한 점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이 한 점, 자기를 중심삼고 커져서 이뤄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전부 주체가 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귀들이 다 썩었나?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 이거 한국 사람들은 뭐 양반인 체하다가 욕을 해야 눈을 번쩍 뜨고 대답하는 거예요. (웃음) 그건 유치원생보다 못해요.

그래, 여러분을 중심삼고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내가 주인 되고 싶다.’ 하는 사상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부처끼리 살 때 ‘내가 중심이 되고 싶다.’ 한다구요. 여자들도 그렇지요?「예.」그게 뭐냐 하면, 구형이 되기 때문에 남자가 앞이면 여자는 뒷면이 돼요. 구형이 되어 가지고….

그러면 남자 여자가 구형이 되었으면 남자도 반쪽이고 여자도 반쪽이지요?「예.」그 둘이 합해 가지고 완전한 쪽이 되는데, 그걸 뭐라고 그러나요? 그런 말은 없지요? 반쪽 반쪽, 통일쪽이에요. (웃음) 그런 말은 없다구요. 둥근 쪽, 둥근 무엇이라고 그럴까? 그건 여러분이 잘 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오목 볼록으로 되어 있어요.

오목 볼록을 보고 웃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에요?「미친 사람입니다.」왜 미친 사람이에요? (웃음) 모를 때는 모르지만 알고 나서 그것을 보기 싫다고 하는 사람도 미친 사람이요,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미친 사람입니다.

그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소리를 친다면 그 소리를 듣겠어요, 안 듣고 도망가겠어요?「……」대답을 좀 하라구요.「듣습니다.」응?「듣겠습니다.」뭣이?「듣겠습니다.」노래하는 것을 보고도 좋아하고 찾아간다면 그 하는 것을 보고 좋아하겠나요, 나빠하겠나요?「좋아합니다.」그래?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 하는 것을 보고 좋아하면 어떻게 돼요?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숨어 가지고 하려고 한다구요. 전부 그렇게 살았지요?「예.」

그런데 이상헌 선생의 영계 보고서를 보게 되면, 나도 영계를 알지만 말이에요, 보게 된다면 하나님 앞에 인사하러 가 가지고 부처끼리 벗고 그 아래서 사랑하는데, 사랑하자마자 알 수 없는 빛깔이 포위해 가지고 한 줄기의 빛나는 밝은 빛이 내 마음과 몸을 사로잡아 황홀경, 황홀하고 신비로운 경지, 무한한 기쁨, 무한한 충만, 무한한 충동을 받을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존재세계가 존속하기 위해서는 작은 것은 큰 것에 소화 흡수돼야

그래, 누가 사랑하는 것을 좋아해요? 이 땅 위에서 사랑하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대왕마마, 그 왕, 챔피언이 있다면 그게 도대체 누구이겠느냐? 통일교회 문 선생이겠느냐? 사랑의 철학을 세계적으로 발표해 가지고 그렇게 숭배받는 문 총재가 제일 좋아하겠느냐, 문 총재 외에 더 좋아할 수 있는 분이 있겠느냐? 만약 그런 분이 있다면 내가 시기가 나 가지고 ‘잘라 버리고 없애 버리면 좋겠다.’ 그러겠어요? 어떻겠어요?

문 총재가 암만 뭐 해도 더 큰 주인이 있으면 그 더 큰 주인을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흡수되어야 돼요. 큰 것이 자라기 위해서는 소모품을 흡수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제일 높은 인간이 살기 위해서는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작은 물건들을 흡수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큰 놈이 생명을 존속할 수 있다, 없다?「없다.」있다.「없다!」있다, 이놈의 자식아!「없다!」기분 좋아하누만. (웃음)

그래야 돌기 때문에 광물은 식물이 잡아먹어요. 큰 것을 살리기 위해서 작은 것이 큰 것에 흡수되는 거예요. 더 큰 사랑의 실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릇이 크니까 큰 그릇을 채우기 위해서는 조그마한 그릇은 열 개, 백 개, 천 개도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말은 뭐냐? 채우기 위해서는, 존속하는 물건이 살기 위해서는 산 물건을 소화 흡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좋게 흡수해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만 사람도 행복한 사람이 된다! 아시겠어요?「예.」

광물을 보고 ‘야야, 광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뭐 하러 보기 싫게 울뚝불뚝 이렇게 생겼어?’ 하면 ‘말 마소. 천지 대변화가 벌어지고, 기후의 변화, 혹은 풍화작용에 의해서 내 굳은 몸뚱이가 몇백년, 40억년 이상, 억만년 지내다 보니 부스러지고 부스러지고, 풍화작용이 일어나 가지고 흙이 되고 모래가 되고, 이래 가지고 만물들이 전부 흡수하는 거요.’ 한다는 거예요. 흡수하는데 무엇을 흡수하느냐? 광물의 원소를 흡수해 가지고 자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흙에서 자라지요? 모래에 있는 기름, 바위에 있는 기름을 전부 빨아먹으면서 자라는 거예요.

그러면 광물들이 말하기를 ‘이놈의 왜 식물이 생겼어? 이놈의 자식들! 공격해서 격파하자!’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지요? 거기에는 순응하는 거예요. 그래, 광물의 원소가 식물의 원소에 흡수된다고 해서 광물이 반항을 안 합니다. 반항을 안 해요. 그러면 식물은 좋다고 해야 되겠어요, 나쁘다고 해야 되겠어요?「좋다고 해야 됩니다.」좋다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맛있다. 맛있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음식이 좋을 때는 맛있다고 해요, 맛없다고 해요?「맛있다고 합니다.」맛있다고 합니다. 사람만 맛있다고 그러겠어요, 식물도 맛있다고 그러겠어요? 식물이 광물의 원소들이 나를 키워 주게끔 할 때는 내 자체의 플러스 성품이 끌어당기니 아주 흥분하기 때문에 맛있다고 하는 거예요. 맛있다고 안 하겠어요? 사람이나 동물과 같이 맛있다고 하겠어요, 맛이 없다고 하겠어요?「맛있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동물들은 무엇을 흡수해요?「식물을 흡수합니다.」식물도 흡수하고, 자기보다 작은 동물을 흡수합니다. 알겠어요? 고양이는 자기보다 작은 쥐를 흡수해 먹고, 밥도 먹고 그래요. 작은 것을 흡수할 때 ‘아이고, 나 죽는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 천 마리 만 마리의 개가 사는 동네에 호랑이가 나타나면 전부 겁을 먹어 가지고 도망도 못 간다는 거예요. 왜? 천적이 있다구요, 천적. 천적이 되게 되면 완전히 거동을 못 하게 ‘나를 잡아먹어 주소.’ 이러니까 잡아먹는 거예요. 도망가면 어떻게 잡아먹겠어요? 오금을 못 쓰고 이러니까 잡아먹지. 누가 그렇게 해 놨을까요?「하나님입니다.」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작은 것들은 말이에요.

구렁이는 20미터 이상 되는 것, 남미에 가면 25미터짜리도 있어요. 내가 그것을 잡아 가지고 북쪽 나라의 박물관에다가 갖다 놓으면, 한 쌍만 갖다 놓아 가지고 일년에 새끼를 한 백 마리 까게 되면 한 마리에 5만 달러씩만 해도 얼마나 되겠어요? 비싸게 받을 거예요. ‘이게 남미에서 잡은 25미터짜리의 새끼다!’ 해서 말이에요. 이건 작더라도 틀림없는 거예요. 그것을 영화로 찍어 가지고 틀림없는 그 사이즈대로 재서 팔면 값을 치는 대로 사 가겠어요, 안 사 가겠어요? 기념품이 된다구요. ‘남미에 있는 큰 뱀의 새끼다.’ 해서 그 새끼를 구경하더라도, 25미터짜리를 구경하는 데 백 달러를 받는다면 10전쯤은 받을 수 있을 거라구요.

그렇게 늴리리 동동 해 가지고 그 다음의 형님, 그 다음의 형님, 이래 가지고 수십년 된 큰형님이 있으면 ‘이게 왕초다.’ 하고 보여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박물관도 만들려고 그래요. 그때 와서 보겠어요?「예.」한번 그것을 구경하려면 한 10만 달러 내라고 하면 어때요? 한 마을에서 왔다 가면, 그 얘기를 듣게 되면 동네의 할아버지나 누구나 났다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말을 듣기만 하겠어요, 가 보고 싶겠어요?「가 보고 싶습니다.」아무 동네의 종이 일생 동안 번 돈으로 갔다 와서 그렇게 자랑하면 ‘이놈의 새끼, 거기 갔다 와 가지고 자랑할 게 뭐야? 논 한 뙈기만 팔면 얼마든지 갈 텐데.’ 해서 갈 수 있는 그런 경쟁이 벌어질 거라구요. 좋은 것을 보기 위해서, 남이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서 말이에요.

자식이 사랑하는 것을 가장 보고 싶어하는 하나님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하루 종일 해도 끝이 안 나겠어요. 이제 알겠어요?「예.」사랑하는 것 보기를 제일 좋아하는 양반이 누구이겠느냐? 인류 조상 아담 해와가 1대 조상이에요. 1대 조상인데, 그들은 사랑을 몰랐어요. 그들이 사랑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진짜 사랑을 몰랐어요. 타락한 사랑은 알았지만. 하나님 앞에 쫓겨나 가지고 사랑할 줄은 알았지만, 하나님이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어서 꽃이 피어라. 어서 향기가 풍겨라.’ 할 수 있는 진짜 사랑은 못 했다는 것입니다.

꽃의 향기에 나비가 날아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향기를 찾아 천사가 날아들고, 천사들이 다 날아드니까 왕초 되는 하나님이 날아들게 될 때 아담 해와의 사랑을 구경하러 왔던 천사 나비들이 모여 있다가 길을 비켜 주겠나요, 안 비켜 주겠나요?「……」

말을 듣소, 안 듣소?「비켜 줍니다.」비켜 주면 비켜 준다고 얘기를 해야지. 물어 보는데 왜 대답을 안 해? 참부모고 뭣이고 다 상관이 없는 모양이구만. 참부모하고 상관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그래요? 죽을 자리에 있는 여러분을 살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는데, 살려면 죽을 자리에서 죽을 힘보다도 힘을 더 써야 살겠어요, 작게 써야 살겠어요?「더 써야 삽니다.」그거 알면 다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세상에 그런 선생이 어디 있어? 힘 안 쓰고 다 살 수 있게 만들어 줘야지….’ 할 사람이 있을지 몰라요. 그러나 그런 이치는 없어요. 오늘 이 세상에서 보게 되면, 죽을 자리에서 힘을 더 쓰겠다고 하는 양반이 누구냐? 세상에서는 통일교회 선생이라는 사람밖에 없고, 천지에서는 하나님밖에 없다 할 때 그래도 필요해요?「예.」사기 당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웃음)

보라구요. 지금같이 이렇게 하고 있는데 180도 돌아서야 된다고 할 때…. 황금덩이를 내놓고 그것을 손으로 집으려고 하는데 ‘뒤로 돌아서는 것이 제일 복이다!’ 할 때 어떻게 해야 돼요?「돌아서야 합니다.」 ‘제일 복이다.’라고 하는 것도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밖에 안 들려요. 말밖에 안 들리는데 이것을 붙들고 돌아서야 되겠어요, 안 붙들고 돌아서야 되겠어요?「안 붙들고 돌아서야 됩니다.」왜? 어째서?「그것보다 더 큰복이 있기 때문입니다.」더 큰복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다.’ 하고 돌아서면 돼요.

하나님이 누구냐? 우리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나보다도 아버지의 주머니가 커요. 아버지의 큰 보자기에는 안 들어가는 것이 없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가 그렇다고 하면 돌아서 가지고 손해나요, 안 나요?「안 납니다.」‘아이구, 아버지! 그것 보물덩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면 ‘보물덩이가 어떻게 되기는 어떻게 돼? 여기 있지. 여기 있는 것이 뭐야? 남자 도적놈이 혼자 거기 가서는 뭘 하노? 그것보다 더 좋은 보물덩이를 줄 게. 갖겠어, 안 갖겠어?’ ‘갖겠습니다.’ ‘그러면 네가 그 보물덩이보다 더 사랑할 거야, 안 사랑할 거야?’ ‘더 사랑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줄 것이 무엇이겠느냐?

아들이 독자인데, 하나님의 몇천만대 독자라는 것입니다. 뭐 7대 독자가 병이 나게 되면 도지사가 찾아오고 다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7대 독자면 나라의 원님이 찾아가서 인사를 한다는데 몇천만대 독자 아들이라는 거예요.

그 몇천만대 독자 아들한테 선물로 줄 것이 무엇이겠느냐? 빨리 대답해 봐요. 대답할 사람 빨리 손 들고 대답해 봐요.「참사랑입니다.」쌍것들, 참사랑일 게 뭐야? 참된 여자지. (웃음) 여자를 만나야 돼요. 사랑은 그 다음이지요. (박수) 사랑은 혼자 하는 법이 없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으면 박수 해봐요. 저 뒤에! 들려요?

그래, 가만히 있으라구. 이러지 말라구. 왜 이렇게 당겨? 하나님을 붙들고 이러고 있는데 말이야. 국경선 철폐의 박수다! (박수)

오늘 개천일인데, 개천일이고 뭣이고 다 필요 없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본연의 아담 해와가 첫사랑을 할 때의 모습

아들 혼자였는데, 세상에 좋다는 그 보물을 지갑에 넣고 아버지가 쭉 갖고 있었는데, 아버지를 보고 ‘그 보물을 어떻게 했소?’ 할 때 ‘보물이 있으면 뭘 하노?’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뭐 더 좋은 것이 있어요? 더 좋은 예물이 뭐요?’ 하면 ‘이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다.’ 하면서 주는데 여자다 이거예요.

그래, 몇천대 남자여서 몇천대 여자라는 것을 옆에서 자랐으니까 다 알 텐데 말이에요, 몇천대 지내다가 여자 선물을 주었다면 여자를 볼 때 이상하겠어요, 안 이상하겠어요? 눈을 봐도 이상하고, 다 다르다는 거예요. 눈을 봐도 이상하고 말이에요. 수염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때 벗고 나타났겠어요, 입고 나타났겠어요?「벗고 나타났습니다.」

‘만져 보면 눈도 같고 귀도 같은데, 가슴에 뭐가 또 나오고, 궁둥이도 크고, 나는 자루 같은 것이 달려 있는데 저건 또 뭐야?’ (웃음) 신기해 가지고 만지고 싶겠어요, 안 만지고 싶겠어요?「만지고 싶습니다.」

그러면 어디부터 만질 것 같아요? 위에서부터 만지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왜 그러냐? 손은 높은 것을 좋아하니까 위에서부터, 꼭대기부터 만져 보는 것입니다. ‘아이고, 머리카락이 이렇고, 귀가 이렇게 되었고….’ 이런다는 것입니다. ‘아이고, 이건 뭐야? 앞 남산같이 둘이 있구만. 내가 필요한 것은 하나인데 왜 또 둘이야?’ 이렇게 별의별 생각을 했을 거예요. ‘궁둥이는 왜 이렇게 커? 남자보다 크구만. 남자는 어깨가 큰데 이건 또 왜 아래가 커?’ 이래 가지고 더듬다 말고 궁둥이도 만져 봤을 거고, 그 앞도 다 만져 봤겠어요, 안 만져 봤겠어요? 만질 때 여자가 놀라자빠져 가지고 ‘악!’ 소리를 질렀겠어요, 어떻게 했겠어요? 가만히 있었겠어요, 야단했겠어요?「야단했겠습니다.」(웃음) 연구해 보라구요.

그런데 그 여자가 남자보다도 더 해 가지고 남자를 그렇게 그리워 하고 말이에요, 몇억만대의 외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외딸이 남자가 와서 만지면 흠찟흠찟 했겠어요? 힘줄이 당기고, 배꼽 줄이 당기고, 염통이 큰일났다고 하겠어요? 기분 좋았겠어요, 기분 나빴겠어요?「좋았겠습니다.」나는 모르겠어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기분 좋을 성싶소, 나쁠 성싶소?「좋을 성싶습니다.」성싶다고 하는 것, 될까 말까 한 그것은 있으나 마나 한 거예요. 기분이 좋아야 되겠어요, 나빠야 되겠어요?「좋아야 됩니다.」

그래, 여자들이 남자를 보면 관심이 있어요? 남자는 천대 독자인데 여자는 만대 독녀로서 몇천대 남편을 그리워하던 여자가 남자를 보기만 해도 활활 불이 붙을 텐데 머리를 만진다고 흠찟하겠어요? 어서어서 만져 달라고 이렇게 몸뚱이가 갔겠어요, 안 갔겠어요? 여자들, 답변해 봐요. 그래야 내가 재미있는 얘기를 하지요. (웃음) 나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은 전체의 공론이다!

남자는 어땠을까요?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이상하다! 한번 만져 봐도 나빠하지 않고, 이상하네….’ 두 번째는 ‘이제는 좋아했으니까 나빠하겠지.’ 하고 손을 잡으니까 손을 꽉 잡아 가지고 놓지를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손을 놓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가 끌어다가 만져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한 부부들, 의좋은 부인이 남편의 손이 쓱 등으로 오게 되면 자기 가슴에 끌어다 대요, 안 대요? 이것을 흉보는 녀석들은 지옥 갈 사람들이야. (웃음) 타락하기 전의 세계를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가 손을 끌어다가 어디를 만지라고 할까요? 먼저는 입술을 만지라고 할 것입니다. 여자가 입술을 사랑하지요? 사랑해, 안 해? 이 쌍것들아!「사랑합니다.」욕을 해야 정신이 들어. 입술을 사랑하니까 입에 갖다 댈 거예요.

그 다음에 내려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거 나도 하기가 미안해. 할 수 없이 하는 거라구. (웃음) 안 하면 교재 내용이 끊어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얘기하니까 흉보면 안 돼요. 흉보면 흉보는 입이 붙어 버리고 그 몸뚱이의 귀중한 것이 고장나게 하나님이 벌을 주겠다면 어떻게 해요? 눈을 부릅뜨고 혓바닥을 물고 참아야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해요? 젖으로부터 궁둥이로, 전부 다 이렇게…. 그리고 입으로 빨아 보겠어요, 안 빨아 보겠어요?「빨아 봅니다.」빨아 보고, 구멍이라는 구멍은 더듬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여자들!「아버님, 마이크가 안 들립니다.」아, 이거 또 얘기하지 말라고 한다. (웃음)

오늘 사실은 내가 이런…. 가짜를 통해야 전달이 될 시대가 왔어요. 이건 또 무슨 남자야? 중국 사람 같네. 저기는 일본 사람 같은데. (웃음) 알겠어요? 자, 그만했으면 됐어요.

그러면 나중에는 어떨까요? 여자가 남자가 어떤 남자라는 것을 알면 자기의 제일 밀실에 데리고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들어갑니다.」남자가 도망간다면? 도망간다면 따라가겠어요?「예.」따라가다가 못 따라가겠으면? 앉아서 죽겠어요, 울겠어요?「웁니다.」우는데, 그 남자가 그 울음소리를 들을 때 세상에 그 울음소리가 저렇게 비장하고, 저렇게 슬프게 우는 사람이라는 종자는 처음 봤기 때문에 울다가 그치면 ‘죽었나, 살았나?’ 해서 안 와 보겠어요? (웃음)

그렇게 슬프게 울던 여자가 조용해지면 ‘죽었나, 살았나?’ 해서 와 보겠어요, 그냥 가겠어요?「와 봅니다.」와 봐요. 가만히 있으면?「흔들어 봅니다.」앉아서 ‘나보다 무거운가? 내가 이 3배쯤 되는 돌을 들었는데 이거 가만히 있는 것을 보니 죽었는지 모르겠다. 들어 보자.’ 해서 번쩍 들어 볼 때 가벼우면 집어 던지겠어요, 붙안겠어요?「안습니다.」붙안으면 여자가 얼굴을 맞대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키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키스합니다.」웃으면서, 해쭉 웃으면서 ‘아이쿠!’ 이럴 거예요. (웃음) 그만하고 말자구요. (웃음)

남자 여자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은 아들딸을 갖기 위함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물을 주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남자에게 주는 선물 중에 제일 귀한 선물이 황금 동산, 다이아몬드 벌판이다 할 때, 그게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런 것을 필요로 하겠어요, 여자를 필요로 하겠어요?「여자를 필요로 합니다.」어째서? 황금 동산, 다이아몬드 벌판, 무슨 귀한 오색가지 보석을 갖춘 태산 같은 것이 있더라도, 퉤! 왜? 여자를 갖게 된다면 아들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아들딸이 필요해요?「예.」남자가 그렇게 생기고, 여자가 그렇게 생긴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사랑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사랑을 좋아하고, 남자 여자의 생명체를 좋아하고, 혈통을 좋아하는데, 그것은 무엇 때문이냐? 아들딸을 갖기 위해서입니다. 아들딸은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핏줄을 통하지 않으면 할아버지와 아들딸, 아버지와 손자, 3대, 몇천대 대수가 연결 안 됩니다. 알겠어요? 주렁주렁 꿴 대수가 연결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없다면 사랑도 문제겠지만, 아들딸을 영원히 가질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다이아몬드가 있으면 뭘 해요? ‘아이고, 좋다!’ 하고 천년 만년 사랑해야 흔적도 없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갖고 난 다음에는 뭘 하는 거예요? 자기가 비로소 아내를 가질 수 있는 사람, 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가졌으니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돼요.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아들딸이 20대가 되면 자기가 50, 60, 70살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아들딸이 커서 손자를 낳고, 손자가 커 가지고 3대, 4대까지 한 집에서 남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80세만 넘으면 3대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4대 손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도 그럴 때가 왔어요. 팔십이 되니까 성진이 아들딸도 아기를 낳게 되어 4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정이라는 것이 생기고, 가정을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상하를 사랑할 수 있고, 좌우를 사랑할 수 있고, 전후를 사랑할 수 있는 하나의 구형 형태를 갖추어서 정착하게 된 것이 가정이에요. 알겠습니까?「예.」가정!

남자 혼자는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여자라는 괴물을 만나지 않고는 아내를 영원히 가질 수 있는 것이요, 없는 것이요?「없는 것입니다.」없는 것이요, 영원히 자기가 백 번, 천 번 죽어도 사랑하고 싶은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아들딸을 대해 주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하는 사랑을 할 수 없어요. 또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 나도 가만히 보니 할아버지가 되어 보니까 옛날에 뭐….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웃음) 아, 어머니 좋아하라고 내가 얘기하는데 어디 갔어? (웃음) 한 시간 됐나? 한 시간 되면 나하고 약속하기를, 출장소에 가도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 오는 사람은 ‘아이고, 남편은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참어머니라는 사람이 옆에 앉아 있지도 않고, 모든 사람이 축하하기 위해서 왔는데 인사도 받지 않고, 자리에도 없으니 이런 실례가 어디 있어?’ 할 거예요. 아시겠어요? 출장소 알아요, 출장소?「예.」출장소가 어디 있는가? 그 말도 못 할 얘기지요. 아기 많이 낳은 여자들은 말이에요, 또 나이 많은 남자들도 그런 작용이 있어요. 그러니 그런 것을 양해하라구요.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어머니보다 나이가 많아요, 적어요?「많습니다.」태초로부터 남자는 여자보다 힘이 세고 건강하기 때문에 몇 살 앞에 있더라도 지지 않고, 어디 길을 가더라도 내가 어머니의 후원을 받고 있는 남자가 아닙니다. 어머니를 내가 리드하고 도와주고 그래요. 그러니 장가 잘 못 갔지요? (웃음)

그러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여기, 어머니 자리를 자꾸 보는 여자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왜 보느냐는 거예요. 뭘 모르고 보는 거예요. 그러지 말고 어머니가 없게 되면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이제부터 세계적으로 다 전달해요.「예.」

상대가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준다

사랑이 필요치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랑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누가 손 들라고 했어요? (웃음) 누가 손 들라고 했어요? 사랑을 아무리 원하고 손을 들었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사랑은 영영 나타나지 않아요. 남자가 남자 된 것은 왜냐? 여자가 있기 때문에 남자라는 주인 이름을 차지하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가 없으면 뭐예요? 그건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지요. 왜? 여자가 여자 될 수 있는 것은 남자라는 동물이 있기 때문에 여자라는 자체가 여자 주인 이름을 갖게 되었어요. 알겠어요?

훌륭한 아들딸을 가져야만 부모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 둘이 아들딸을 못 낳게 되면 영영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찾을 수 없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이 생겨나게 만들어 준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에요. 못난 아들, 혹은 딸이 있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의 주인, 부모 사랑의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주인 자격을 누가 만들어 주었느냐? 못난 아들, 병신 아들이라도 자식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은 그 아들딸 때문입니다. 자식이 없으면 부모가 천년 만년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주고도 잊어버리고, 더 주고도 더 주고 싶은 사랑의 마음을 영원히 만날 수 없습니다.

자, 아들딸을 원치 않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아들딸을 원하지만 시집은 안 가겠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요즘은 별스런 여자가 많잖아요? ‘남자가 뭐 필요해?’ 이런 여자들은 원칙적인 법을 어겨 가지고 도적질해 먹겠다는 간나들입니다.

요즘에는 말이에요, 프리 섹스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내가 어떤 자식의 아기를 가졌는지 나 모르겠다.’ 그래요. 그 가운데는 제일 마적단 괴수 같은, 마피아 대장 같은 놈과도 관계했을 거예요. 프리 섹스 시대니 어떤 사람하고 놀아나지 않았겠어요? ‘그놈의 새끼가 내 뱃속에서 자라는 것을 생각하니 밤잠을 못 자겠어.’ 이래 가지고 신경쇠약이 돼 가지고 낙태도 해 버리고, 낳자 마자 눈감고 쓰레기통에 집어넣는 어머니들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얼마나 비참해요? 자기의 순결한 핏줄을 사랑하는 상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계대를 이어 가지고 참된 남자, 참된 여자로…. 사랑은 영원한 것인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랑 관계를 맺게 될 때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남편, 주인 자격을 누가 갖다 주느냐? 남편이 천번 만번 죽더라도 자기 혼자서는 여자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부인들? ‘이놈의 사내 녀석, 너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누가 만들어 준 줄 알아? 나라는 것을 알아? 이 쌍놈의 자식아!’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어요. 알겠어요? 사랑의 평준화 가치가 어떻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제.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게, 주인을 좋게 만들어 준 것은 여자라는 것입니다. 첫사랑으로 말미암아 인연 맺은 여자 때문에 여자를 사랑할 줄 알게 되었다는 거예요. 여자 사랑이 얼마나 내 몸 마음에 사무치게 필요한가를 말이에요. 알겠어요?

여자도 아무리 미인 아니라 별의별 천하의 꽃 중의 꽃이요, 향기 중의 향기가 나고, 천년 만년 취해서 노래를 읊어댈 수 있는 그런 미인이 있다 해도, 눈코가 없고 다 없고 그것 하나만 있는 남자라도 있어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충동이 발동한다는 거예요. 실례지만,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죽은 남자가 아무리 나엎어져 있더라도 동하지 않지만, 살아 있는 남자일 때는 여자는 동한다는 것입니다.「아멘!」조용히 해요! 아시겠어요?「예.」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자를 사랑하는 맛

그리고 사람이 가정을 사랑해요. 할아버지가 없으면 할아버지를 모릅니다. 또 할아버지가 손자를 사랑하는 그 맛이 어떤지 몰라요. 나도 옛날에 젊었을 때는, 우리 어머니가 아기를 많이 낳았지만 그 아이를 낳을 때는 낮에는 활동하고 밤 열두 시가 넘어서 들어가게 되면 아기들을 밤에 열두 살까지는 키스해 주고, 기도해 주고 그랬어요. 아기들이 피곤해서 코를 골고 자는데 뭘 알아요? 아버지가 키스를 해주는지 뭘 해주는지 모르지요. 지게로 지고 몇십리를 가도 모를 때라구요. 그러니 ‘그거 그런 것 같구만.’ 했다구요. 그런데 손자를 보니까 손자는 달라요.

저 발 밑에서부터, 발 밑에서부터 뭐예요? 파동이 와요. 발 밑에서부터 파동이 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도 언제든지 젖을 먹여 주고 뭐 이렇게 해 가지고 보게 된다면 어머니, 자기 할머니하고 자기 엄마를 보게 되면 자기 엄마보다 할머니가 좋은가 봐요. 참 그거….

그래, 우리 어머니가 나보고 ‘아빠가 말하던 것이 참 맞아요.’ 그래요. 자기 새끼보다도 손자가 이렇게 예쁠 수가 있느냐, 이렇게 고을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어디 갔다 오면 손자들 이름을 부르면서 ‘아무개 있니?’ 하게 되면 뒤뚱뒤뚱 걸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도 같이 이러면서 서로 붙안아요. 뭐 서슴지 않고 키스를 해주는 거예요. 내가 그걸 볼 때 ‘나를 저렇게 키스를 한번 해주었는지 나는 모르겠는데….’ 그런 생각을 했어요. (웃음)

그래, 할아버지는 늙더라도 그 손자들을 더 사랑하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사랑이 점점 두터워져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팔십이 되면 치매가 생겨 가지고 문제가 많이 있기도 하지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치매에 걸리면 자기 남편의 이름도 잊어버리고 다 잊어버립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어’ 하고는 ‘머’ 자를 잃어버려서 ‘어-’ 머 자가 어디 갔나 하고 찾아요. (웃음) 자기 아내 이름이 김 아무개면 ‘김’ 하고는 다음 글자를 찾으러 다니는 거예요.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생각이 날 듯 날 듯하면서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더라도 사랑하는 아들보다 손자, 사랑하는 손자는 언제나 찾아갈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것이 행복하고, 할머니의 사랑을 받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못 모시고 같이 못 산 사람은 불행한 손자 손녀, 불행한 남자 여자다!「아멘.」아멘이야? 혼자 하나? (웃음)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받고 산 손자 손녀는 사람 축에 쓸 만한 사람이 되느니라!「아멘!」‘아멘’ 하고는 감사해야지요.「감사합니다!」(박수) ‘아멘’이라는 말은 ‘말씀대로 될지어다!’ 하는 것입니다. 나하고 관계가 없어요.

‘감사합니다.’ 할 때는 그래요. 할아버지 앞에 예물을 싸 놓았으면 할아버지를 보고 히죽 웃고는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 ‘감사합니다.’ 할 때 할아버지가 뭐라고 하겠어요? ‘예끼, 이놈!’ 그러겠어요? 그것을 들어다가 주는 것입니다.

상하·좌우·전후관계가 가정에서 이뤄져

자, 그러면 남자 앞에 여자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부모 앞에 가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부부끼리 가정을 가지는 거예요. 부부를 이루어 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도할 수 있는 관계적 상대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이 있는데 혼자 가서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또 어머니 아버지 부처끼리 사는데 자기 혼자 가서 되겠어요? 재미있게 사는 부모님 앞에 가서 더 재미있게 사는 아들딸 부부가 와서 인사하게 될 때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걸 3대까지, 손자까지 해놓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게 가정입니다. 3대가 같이 살고, 4대가 연결되어서 가정을 이루게 될 때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집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어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겠어요? 자기 부부가 있어야 되겠어요? 아들딸이 있어야 되겠어요? 다 필요하지요?「예.」그것이 세상에 있어서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라는 것입니다. 다 필요한 거예요. 3단계라구요, 3단계.

이런 것을 중심삼고 네 번째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이것은 이것의 열매가 새로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손자, 3대 이후서부터 가지를 치기 시작하기 때문에 씨 중에 이 셋이, 상하·전후·좌우가 연결된 가정적 기틀 안에 이것이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요것이 다 보여 주는 거예요. 이것을 보고 그 결실도 동기와 같이 열매를 맺기 때문에 이 열매, 작은 것에 씨가 있어 그것을 뿌려 놓으면 아기가 되고 커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또 그런 씨가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의 씨에서 수십 수만의 씨가 퍼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상·중·하예요. 상하 관계에서 상·중·하인데 이것(중)은 비었어요. 그 다음에 좌우예요. 좌우라고 그래요, 우좌라고 그래요?「좌우라고 합니다.」좌우는 부부관계인데 거꾸로 돼 있습니다. 상하는 본래 순서대로 맞아요. 우좌라고 해야 할 텐데 왜 좌우라고 하느냐? 거꾸로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후, 후전이 아니고 전후니까 그것은 바른 것입니다. 좌우는 여자 남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상하·좌우·전후…. 그런 것은 고등학교 나온 사람은 알 거예요. 설계 같은 것을 할 때 점을 딱딱 찍어 가지고 여기서 쫙 그어 가지고 이렇게 되면 구형이 돼요. 사과같이 둥글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절반으로 쪼개면 열두 조각이 되는데, 열두 조각은 어느 각도에 갖다 맞추어도 맞는다는 것입니다.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우현 좌현 할 것 없이 어디에 갖다 붙이더라도 다 들어맞는 거예요. 상충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기를 예로 들어 보면 로스가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사랑으로 평화가 이뤄진 데는 손해가 안 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상하·좌우·전후의 중심 자리, 여기 이 자리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축구공으로 말하게 된다면, 축구공이 전부 이렇게 줄이 교차돼 가지고 서로 밀고 있습니다. 표면은 전부 둥글게 되어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놓든지 서면 90각도입니다. 90각도라는 거예요. 구형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갖고 있는 것은 자기 것이 아니라 상대의 것

그런 모델, 그런 구형적 형태, 모델이 있어야 됩니다. 그 모델을 중심삼고 정착하려면 남자만 가지고 안 되는 것이요, 여자만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오목 볼록이 같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그래요?「사랑 때문입니다.」

여자와 남자는 다 같지만 한 가지가 다릅니다. 이건 생리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여자에게 자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땅이 있으면 땅에서는 오만가지가 다 나오지만 땅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들딸을 다 길러내지만 그 자체, 어머니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뼈하고 살하고 피만 있지요.

여자의 가슴이 여자 것이 아니에요. 누구 것이에요? 아기 것입니다. 여자의 궁둥이가 왜 커요? 골반을 헤치고 나오는 아기 때문이 아니에요? 여자에게 아기가 사는 집이 있지요? 그것을 뭐라고 해요?「자궁입니다.」자궁이지요? 자궁이 여자 거예요? 궁둥이가 자기 거예요? 가슴이 자기 거예요? 예쁘장한 얼굴은 왜 그렇게 예쁘장한 거예요? 자기가 보기 위한 거예요?

여자들은 화장을 하면서 별의별 오만가지 것을 다 바르는데, 옛날에는 빨간 것을 발라서 새빨갛게 하더니, 요즘에는 파란 것을 바르고 요즘에는 죽은 빛이 나는 시커먼 것을 바르더라구요. (웃음) 죽은 사랑을 하니까 그러는 거예요, 죽은 사랑.

봄 절기 분홍빛에 가까운 빨간빛이 봄동산을 아름답게 하는데, 이건 뭐예요? 푸르찌끄리한, 매 맞아 가지고 피멍이 든 것 같은 입술을 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요즘에는 죽은 빛깔을 해요, 시커멓게. 그래 가지고 좋다고들 그래요.

그 시대상을 여자가 다 나타내는 것입니다. 옷 입는 것을 보게 되면 망국지종인지 흥국지종인지 알아요. 원색이 몇 가지예요?「세 가지입니다.」세 가지입니다. 남자는 보게 되면 뭐예요? 회색 아니면 검은색 아니면 청색입니다. 남자는 그렇잖아요? 여자는 오색가지, 알록달록하고 별의별 색깔입니다. 그렇게 여자가 방에서 낮잠을 자기 위해서 옷 잘 입는 여자 봤어요? 쉬기 위해 별장에 가게 되면 잠옷을 입든가 편리한 것을 입지 옷을 잘 입고 화장하는 여자 봤어요?

요즘에는 눈썹 화장에서부터 아이 섀도니 뭣이니 해 가지고, 어디건 전부 다…. 이게 이렇게 되면 안 돼요. 이게 요렇게 되면 재수 없어요. 이것을 다 화장하고 이렇게…. 옛날에 내가 아는 여자가 이것을 내가 재수 없다고 하니까 다 수술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검은 빛이 나게 해 가지고 이러고 다니더라구요. 요즘에는 정형인지 무슨 형인지 수술을 하더라구요.

자, 바람 부는 대로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불행한 사람입니다.」나무는 어때요, 나무는? 태풍이 불어와서 냅다 흔들어 놓고, 거기서 살기 위해 뿌리를 깊이 박고 있는데, 가지도 부러뜨리고 휘청휘청하면 자기도 기분 좋을 거라! 기분 좋음과 동시에 뿌리가 얕아지겠어요, 깊어지겠어요? 여자들은 어때요? 바람 분다고 나돌아다니면 뿌리가 깊어져요, 얕아져요?「얕아집니다.」나무하고 사람하고 반대예요.

개천의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디든 막힘이 없게 하는 것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개천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개천’ 하면 흘러가는 나쁜 물길을 개천이라고 하는데, 그런 개천이 아닙니다. ‘개천’하려면 혼자 할 수 있다, 없다?「없다!」부처끼리만 할 수 있다, 없다?「없습니다.」무엇이? 가정입니다, 가정.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 가정을, 세계를 평화 통일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가정들을 모은 연합의 체제를 갖추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알겠습니까?「예.」

개천일의 목적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본연적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어디 가더라도 막힘이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의 참새하고 한국 참새하고 있을 때, 봄철에 미국에서 참새를 옮겨 와 가지고 일주일 지난 후에 진짜 알을 낳고 새끼를 낳게 될 때 미국 참새하고 한국 참새가 인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인종 차별이 있어요?「없습니다.」참새는 그렇다고 하고, 다른 새 종류인 미국 꿩과 한국 꿩이 결혼해요, 안 해요?「합니다.」안 해요. 해요?「합니다.」

삼팔선 상의 북한 새 종류, 남한 새 종류, 동물들이 전부 왔다갔다 안 해요, 해요?「합니다.」지뢰가 있어서 터질 것을 생각하고 위험한지 어떤지 모르고 왔다 갔다 해요, 알고 왔다 갔다 해요?「모르고 왔다 갔다 합니다.」

요전번에는 어머니가 왔다 갔다 하다가 죽었어요. 자기하고 같은 배에서 태어난 자기 형제들이 죽었어요. 그러면 그것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끝내요? 그래도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뱀도 왔다 갔다 하고, 제일 싫은 호랑이든 뭣이든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것을 누가 만들어 놓았습니까?「사탄이 만들어 놓았습니다.」국경선을 누가 만들어 놓았느냐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국경선이 있는 데는 사탄이 있습니다. 원수가 있는 데는 악마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가 국경선을 지키고 있느냐? 악마!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국경선이 얼마나 돼요? 우리 눈을 중심삼고 좋고 나쁜 것을 다 볼 줄 알아야 됩니다. 좋은 것만 보기를 마음은 원하는데, 몸뚱이는 나쁜 것을 보라고 합니다. 자기를 파괴시킬 수 있는 것, 나라를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자기를 부정할 수 있는 것은 파괴적이기 때문에 그것을 보지 않아야 할 텐데 그것을 보게 하는 거예요.

제일 파괴적인 위험물 중의 위험물이 어떤 것이냐? 폭탄은 한번 터지면 그 주위 환경에만 피해를 입히지만, 잘못된 사랑의 장난은 일대뿐만 아니라 나라를 망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류 시조가 무엇으로 타락했다고 주장하느냐? 사랑문제라는 거예요. 사랑문제예요.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깃발 달기, 사진 걸기, 연합교회 운동

그러면 오늘이 개천일인데, 많은 것을 지내 왔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넘기 위해서 고생했습니다. 결론은 뭐냐? 지금 수련하고 있는데, 요전에 청평에서 뭘 했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뭘 했다는 소문을 들었어요?「입적 축복식입니다.」(판서하시며)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三時代大轉換四位基臺入籍統一 祝福式).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개천일을 선포한 올림픽 대회에서부터 이걸…. 금년에도 올림픽 대회를 하는 거예요. 내가 유엔에 가서 연설하던 그때도 전부 가치관을 다 포기했었는데, 금년의 유엔 총회에서는 각국 지도자들이 모여 가지고 ‘가치관을 설정할 때가 됐다.’고 한 것입니다. 제멋대로 사는 이런 방종에 가까운 생활을 하던 것을 전부 다 돌이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그럴 수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문 총재가 말한 것을 다 압니다. 다 알아요.

내가 이렇게 생기기도 못생기고, 그렇게 대단한 사나이는 아닌데 말이에요, 문 총재가 유명합니다. 유명한 걸 알아요?「예.」얼마나 유명해요?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내가 말 한마디만 잘못했다가는 세계가 떠들어요. 지금까지 내가 이런 말, 뭐 오목 볼록을 얘기하다 보니 쌍놈의 교주라는 말도 듣고 말이에요, 제일 못된 교주라는 네임밸류가 붙었습니다.

우리 곽정환 회장이 오늘 런던에 가서 40개국에서 한 5백 명의 세계에서 난다긴다하는 날아다니는 네임밸류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방망이를 휘두르는 대장 노릇을 하고 오는데, 그거 대단한 것입니다. 잘났다는 사람이 통일교회에 왔다가는 얼굴을 못 들고 돌아갑니다. 여기 다들 잘났어요? 잘났어요, 못났어요?「못났습니다.」못난 자들이 와서 큰소리하고 있어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이제는.

미국에서는 지금 교회마다 초종교적으로 통일교회 가정연합 깃발 달기 운동이 벌어져 가지고 동네끼리 경쟁이 붙었어요. 그 다음에는 문 총재 부부, 두 분의 사진을 자기 집에 붙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연합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에 교파가 많고, 종파가 많기 때문에 미국 가정이 파탄된 것입니다. 한 집에 열 사람이 있으면 시아버지 교회, 시어머니 교회, 며느리 교회, 남편 교회, 아들 교회, 손자 교회, 다 달라요. 열 교파, 열 종파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주일날이 되면 쑥덕공론하고 ‘우리 아버지 교회에 가자, 삼촌 교회에 가자.’ 하면서 전부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도 전부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교회도 문제라는 것입니다. 한 곳을 파고 파도 될지 말지인데, 끌고 다니면서 선전만 하고 있으니 떠도는 소문에 따라 아무 재산 없이, 근본도 없이 노라리 판으로 다니는 것입니다. 메뚜기같이 말이에요. 개미와 베짱이의 우화와 마찬가지로 세상에 쓸 데 없는 짓을 하고 있어요. 그 놀음을 하다 보니 아들딸이 자라 청소년이 되어도 거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어요? 이놈의 목사들을 단련해야 됩니다.

또 그 고개를 넘고 보면 종교단체를 중심삼고 어느 교파, 어느 종파가 티격거리는 가운데서 여기 끌렸다 저기 끌렸다 하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진짜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청소년들이 자리잡을 수 있는 가정이 안 되어 있어요.

학교를 봐도 그 싸움이고, 사회에 나가도 종교 싸움이고, 그 다음에 사상이니 공산주의니 뭣이니 떠들어대니 젊은 사람들이 한곳에 자리잡아 가지고 살 생각을 하고, 가야 할 길을 닦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매일같이 분주하고 복잡한 데로 정신 없이 둥둥 몰려다니기만 하는데 쓸만한 사람이 될 게 뭐예요?

그래, 요즘에 내가 훈시를 했습니다. ‘이러니까 미국은 틀림없이 가정과 청소년 파탄으로 망하게 됐다. 망하게 됐나, 안 됐나?’ 하니 전부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안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줄까?’ 하니 가르쳐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파 싸움 철폐해라!’ 한 거예요. 박수해야지요. (박수) 그 다음에는 종파 싸움 철폐해라!「아멘.」(박수) 인종 싸움 철폐해라!「아멘.」(박수) 주의(主義) 싸움 철폐해라!「아멘.」(박수) 싸움하지 않고 하나 만들려는 그러한 본질적이요, 방향적이요, 목적적인 존재가 한 분 있나니, 천년 전이나 만년 후나 같을 수 있는 주인이 있나니 그 주인이 누구냐? 하나밖에 없는 임이라고 해서 하나님밖에 없느니라! 노멘!「아멘!」(박수)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될 때는 교파 싸움 정지, 종파 싸움 정지, 인종 차별 정지, 문화 격차 정지…. 싸움이라는 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국경은 없어진다는 거예요.「아멘.」(박수)

집에서 여왕 노릇을 하지만 남편을 간접적으로 교육할 줄도 알아야

그렇다고 해서 남자 여자의 경계선도 없어져요? 남자 여자는 경계선이 있지요? 살림살이를 해도 남자는 남자로서 자기 살림살이가 있고, 여자는 여자 자기 살림살이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집안에 들어가서 사는 것을 보면 3분의 2가 여자 살림살이입니다. 남자의 치다꺼리, 세수하고 나면 필요한 수건, 뭘 하는 것은 여자가 다 갖고 있지 남자 것은 없잖아요? 건달이에요. 귀한 것, 집안에서 귀한 것은 가만히 보면 여자 것이에요.

우리 집도 가만히 보면 어머니 장식품이 많지 내 것은 하나도 없어요. (웃음) 그러니 얻어 써야지요. 얻어 쓰는데, 얼굴에 뭘 바르더라도 필요한 대로 손가락에 다 찍어 쓸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조그만 손가락, 쓰지도 않는 손가락으로 자국이 조금 나게 해서 여기에 한 번, 두 번, 세 번 해 가지고 이렇게 바르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왁 찍어 썼다가는 남자는 손가락이 크기 때문에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두 손가락으로 했다가는 3분의 2가 달아나니까‘내 것을 누가 도적질해 갔다.’ 하는 것입니다. ‘도적이 들어왔다.’ 한다구요. 그 도적놈이 남편이라는 걸 알아요. 그러니 앉아 가지고 욕먹기 싫으니 나는 작은 손가락으로 이렇게 해요. 불쌍하지요? (웃음) 세 번 이렇게 해 가지고 크림이니 뭣이니 바르고 그래요.

그러니 집에서 살림살이하는 주인 양반, 가정 집물의 주인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뭐야, 남자는 어떻게 하고? (웃음)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가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옷장을 보더라도 여자 옷이 많지 남자 옷이 많지 않아요. 여자 옷은 알록달록하기 때문에 열고 한참을 봐야 됩니다. 춘하추동, 수십년 봄 절기도 맞출 수 있는 그런 색깔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신발은 어때요? 철 따라 자기 치장하는 것도 여자가 준비하지, 남자는 항상 거무튀튀한 것만…. 그렇다구요.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출근 시간이 바쁘고, 집에 돌아와서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 피곤한 생활을 계속하는 남자가 어디 휴가를 가고 다른 것을 생각할 수 있어요? 밥 먹기도 바쁜데.

거기에 또 부인들은 새벽같이 쫓아 버리고 낮잠 자고 목욕하고 남편이 빨리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다가 안 오게 되면, 다섯 시에 온다고 했는데 한 시간만 지나면 속이 부글부글 해 가지고, 두 시간 늦으면 폭탄을 가지고 문전에서 집어치우려고 하는 거예요. 사정도 모르고 말이에요. 별의별 곡절이 많아요. 얼마나 불편한 환경에서 살아요? 그러니 불쌍한 것이 남자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자기 혼자 여왕 노릇 하는 것이 어머니라는 간판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아기가 와도 ‘야!’ 하고 시켜 먹고, 아버지에게도 그래요. 엄마가 그렇게 취급하는 아버지는 아이 한번 시켜 먹기 위해서는 한 번, 두 번, 세 번을 생각해서 하니 얼마나 비참해요? 정말이라구요.

그런데 일하고 돌아오면, 통일교회로 말하면 쉴 시간이나 있어요? 무거운 다리를 끌고 들어와 가지고, 점심도 못 먹고 굶고 다니는 남편도 많은데 들어오자마자 ‘목욕탕 들어가소!’ 하는 거예요. ‘목욕이오!’ 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러지 말라구요. ‘어서 오소. 얼마나 힘들었소?’ 하면서 목욕하기 전에 수건으로 닦아 주라구요. 살랑살랑 가서 빡빡 닦아 줘요. (웃음) 그러면 왜 이렇게 빡빡 닦아 주느냐고 하면 ‘여기에 때가 있을 것 같아서 그렇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는 것보다 가서 목욕하는 것이 좋겠소.’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간접적으로 교육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마누라님들, 아시겠어요?「예.」

이것들은 눈을 요렇게 해 가지고 ‘내 말을 듣나, 안 듣나?’ 해서 안 들으면 ‘앵앵’ 하고, 세 번 해 가지고 안 들으면 이렇게 해 가지고…. (웃음) 여우가 닭 잡아먹으려고 기다리면서 얼마나 노리는지 알아요? 불쌍한 남편이에요. 남편이 얼마나 불쌍해요? 여자는 얼마나 사치해요? 여기 남편들, 어때요? 김병우, 맞아? 김병우!「예.」맞아?「맞습니다.」(웃음)

교섭을 내가 전부 다 해줘야 돼요. 보고할 때 남편은 뒤로 가라고 해놓고 앞에 서 가지고 보고를 살랑살랑 해서 선생님의 환대를 받겠다고 ‘남편 앞에 사랑 못 받는 나는 선생님에게라도 사랑 받아야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꼴 보기 좋아, 나빠? 아,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별로 안 좋습니다.」별로 안 좋다네. (웃음) 별로 안 좋게 하지 말라구. 선생님 사랑하는 이상 남편을 사랑해야 돼.

*선생님을 자기 남편뿐만 아니라 친척 가운데 남자, 그 어떤 남자보다도 사랑했어요?「예.」사랑하게 되었느냐, 사랑했느냐를 묻는 거라구요.「사랑하게 되었습니다.」사랑하게 되었다면 다른 어떤 것을 통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사랑하게 되었어요? 그래요?「예.」

일본의 1억2천만 인구 가운데 절반은 남자이니까 그 6천만의 남자들 가운데 선생님이 넘버 원, 제일 훌륭한 남자라고 생각하고 참석한 여자는 손을 들지 말고, 손을 들고…. 어느쪽이 좋겠어요? (웃음) 손을 들고 싶은 사람은 오른손, 손을 들고 싶지 않은 사람은 왼손을 들어 봐라! 그것은 선생님을 그만큼 좋아한다는 여자들이라는 말이지요?「예.」

정말이에요? 한 번 더 들어 봐요! 저 뒤에는 안 들려요? (웃음) 오른발, 오른손!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왼발을 들어라! 상을 줄 테니까, 오늘. 반대지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일본 남자들은 모두 다 선생님을 반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웃음)

할머니, 어머니, 아내, 딸, 친척들 가운데의 여자들까지 모두 다 선생님한테 세뇌를 당해서 바보가 되기 때문에 절대로 못 가게끔 국가적으로 반대합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부모·스승·주인·왕으로 살고 싶어하는 하나님

자, 오늘 총 결론을 짓자구요. 결론을 짓자구요. 하나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본 사람…. 여기는 뭐 다 알지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하나님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알겠어요.

하나님이 남자 앞의 여자보다 귀해요, 안 귀해요?「귀합니다.」또 여자 앞의 남자보다 귀해요, 안 귀해요?「귀합니다.」왜? 어째서? 뭐니뭐니해도 하나님은 남자를 생겨나게 할 수 있는 아버지요, 여자를 생겨나게 할 수 있는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또 아들딸이 암만 귀하다고 자랑한다고 해도 아버지가 없으면 아들딸은 흔적도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들딸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아버지가 생겨난 후에야 아들딸이 생겨나는 것이니까 아들딸보다도 더 귀한 것이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보다도, 여자는 남자보다도 하나님을 더 좋아해야 되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게 다 정리됐어요?「예.」

그러면 얼마만큼 좋아했어요? 하나님은 아들딸의 무엇을 좋아하겠어요? 남자 앞에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자 앞에 뭐예요? 남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갖고? 수단을 갖고? 돈을 갖고? 지식을 갖고? 권력을 갖고? 강제로 하나되기를 바라겠어요? 자연적으로, 자연스럽게 하나되기를 바랍니다. 거기에는 강제가 통하지 않아요. 자연스럽게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침에 태양이 빛나게 되면 잠자던 모든 산천초목의 순마저도 태양 빛을 환영하는 거예요. 가지와 나무는 물론이고, 잎이나 순까지도 전부 다 환영한다는 거예요.

뭐야?「‘입적’의 ‘입’ 자가 ‘설 립(立)’ 자가 아니고 ‘들 입(入)’ 자입니다.」오, 그래! ‘설 립(立)’ 자면 들어가서 서면 되지 뭐. (웃음) 그래, ‘입적’을 그렇게 썼구나.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은 어떤 분이라구요?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그 다음에는? 주인 중의 주인이에요.「왕 중의 왕입니다.」글쎄, 왕 중의 왕이라구요. 그러니까 주인 중의 주인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라는 분이 어떻게 살고 싶었느냐? 부모 중의 부모로서 살고 싶었고, 스승 중의 스승으로 살고 싶었고, 왕 중의 왕으로 살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누구냐? 우리 인류의 뭐냐? 아버지 되는 분입니다. 그 아버지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뭘 하려고 했느냐?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틀림없지요?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어서 마음 밑창에서부터 마음 전체 어디든지 자유 통일이고, 몸 밑창에서부터 몸 어디든지 자유통일이라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지만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

그러면 남자 하나님, 여자 하나님, 아들딸, 손자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상하로 엮어 가지고 가정을 만들자는 것인데, 그게 주먹구구식으로 됐겠어요, 공식적으로 됐겠어요?「공식적으로 됩니다.」그러니 사랑의 문을 찾아가는 데는 질서가 있습니다. 제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의 공식적인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서울을 찾아가는 제일 직단거리의 길이라는 것이 둘 있어요, 하나 있어요?「하나입니다.」하나밖에 없습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제일 고생한 것이 뭐냐? 진리의 본궁을 찾아 들어가야 할 텐데, 진리의 본궁은 이상적인 본궁을 말하는데 인간에게 있어서 이상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돈이에요? 하나님은 돈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지식이에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지식의 왕이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권력의 왕이에요. 하나님은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언제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혼자서 이룰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게 무엇이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혼자서 이룰 수 없는 것이 뭐라구요?「사랑입니다.」절대사랑이라는 말은 상대관계를 갖추지 않고는 성립될 수 없습니다. 주고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것 중에서도 최고요, 최고인 동시에 유일이요, 불변 영원한 주고받음이 절대사랑인데, 그 주고받는 것은 혼자 할 수 없어요. 상대가 절대·유일·불변·영원할 수 있는 자격자, 하나님께 맞출 수 있는 자격자가 돼야 됩니다.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그런 남자나 여자가 있어요?「없습니다.」자기의 상대는 자기보다도 몇백 배, 몇천 배 잘나기를 바랍니다. 몇천 배도 끝이 안 나요. 몇억만 배! 한번 해봐요.「억만 배!」그래, 사랑의 상대가 그렇다고 해서 ‘아이고, 불쌍해라!’ 하고 통곡하겠어요, 좋다고 하겠어요? ‘어허 둥둥 내 사랑아!’ 하면서 춤추고 기뻐하는 거예요. 천리 만리를 넘고도 넘고 더 기뻐할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하나님의 눈에 사랑이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그것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 자체가 사랑할 때 ‘사랑이 요렇다.’ 하고 공기같이, 불같이 이렇게 나타나겠어요? 어떻겠어요?「안 보입니다.」아들이 나타나야, 아들이 보여야 아들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딸이 보여야 딸의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라고 했으니 남자를 닮았겠어요, 안 닮았겠어요?「닮았습니다.」그러면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인데, 여성격 주체가 없으면 돼요?

요즘에는 전부 다 부모의 말을 합니다. 천주교도 지금까지 독신생활을 했지만 부부생활을 하지 않으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천지합덕 시대가 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그것이 다 천지 조화라는 것입니다. 꽃이 필 때 꽃이 안 피면 씨가 없어져 가지고 말라죽어요. 죽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하나님에 있어서 제일 보고 싶은 것이 뭐냐?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의 왕과 왕후가 사랑하는 것을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보고 싶겠습니다.」그 나라의 왕과 왕후가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누가 먼저 시작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시작해야 되겠어요, 여기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이 시작해야 되겠어요? 아담 해와가 먼저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해야 되겠어요?「하나님이 먼저 해야 됩니다.」사랑의 주인은 아담이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뿌리 되는 하나님, 뿌리 되는 분에게 부부의 내용이 있어야 된다는 논리가 천지 이치입니다. 그것이 모든 존재세계의 실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출발, 기원이 뭐냐? 우주는 수놈 암놈 개념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암놈으로서 수놈을 추구하지 않고, 수놈으로서 암놈을 그리워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부처님까지도 어떻다고 그래요? 웃는다고 그러지요? 여자 얘기를 하면 말이에요.

거짓 사랑의 핏줄을 바꿔치려면 참사랑의 참부모에 접붙여야

그러면 문 총재는 어떨까? 요즘 세상에서는 문 총재에 대한 말이 ‘지나간 성인보다도 살아 있는 성인이라면 문 총재밖에 없다!’ 그러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믿어요?「예.」나는 미국에서 그런 말도 많이 들었는데, 살아 있는 성인이 눈이 둘이겠어요, 셋이겠어요?「둘입니다.」나도 눈이 둘인데 여러분은? 마찬가지인데, 여러분은 뭐예요?

성인이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참아버지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참어머니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런데 왜 안 돼요? 방법은 아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니까 못 되는 것입니다. 다 알지요? 참부모 되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은 때려죽일 자식이에요. (웃음) 참부모가 어떻다는 것을 수만 번 들었지요? 귀가 막히도록 들었어요.

참부모는 누구예요? 내 엄마 아빠예요. 한번 해봐요. 참부모는 누구라구요?「내 엄마 아빠입니다.」여러분을 낳아 준 엄마 아빠는? 여러분을 낳아 준 엄마 아빠는 뭐예요?「거짓 부모입니다.」거짓 부모예요. 왜 거짓 부모예요? 종의 피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종하고 붙었으니 종년이 됐어요. 알겠어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황실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핏줄을 중심삼고 그 피를 사다가 자기 피하고 바꾸면 핏줄이 달라져요? 오(O)형의 피를 사서 갈아치운다고 달라지느냐 이거예요. 달라지지 않아요. 뼈와 피와 살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바꾸려면 죽여야 돼요. 없애 버려야 돼요. 없애 버리고 생겨날 밑천이 있나요?

무엇을 중심삼고 이것을 개조해야 돼요? 근본 된 사랑! 거짓 사랑으로 시작된 것은 떼버리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6천년, 몇만년 묵은 자기 몸뚱이, 이건 돌감람나무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순이 못 나오게 밑창을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의 가지라든가 눈을 접붙이면 순식간에 큰 나무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는 뭐라구요?「거짓 부모입니다.」왜 거짓이라고 해요? 타락한 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부모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입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유린하고 아담까지 뿌리를 뽑아 버리고 돌감람나무 새끼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서 이 돌감람나무 밭에 하나님 편 돌감람나무 밭을 절반 이상 만들자 이거예요. 절반 이상만 되면 괜찮아요. 그렇게 절반 이상만 해 가지고는 여기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이 절반 이상만 되게 되면….

예수님도 자기의 이름이 온 천하에 퍼지면 주님이 온다고 그랬지요? 마찬가지로 돌감람나무 밭의 주인이 돌감람나무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것보다 더, 24시간 사랑하게 되면 돌감람나무가 자기 주인을 대해서 저주하는 것입니다. ‘저놈의 주인 쫓아 버려라. 어떻게 하든지 저 참감람나무 주인의 품에 돌아가고 싶다.’ 한다는 거예요. 사람은 비교의 지능이 있기 때문에 돌감람나무보다 참감람나무가 가치 있게 될 때는 바꿔칠 수 있는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환경을 버리고 다른 세계로 옮겨갈 수 있는 것입니다.

비교해서 가치가 보다 나은 것을 찾아가기 때문에, 거짓 부모와 참부모를 중심삼고 비교해 볼 때 모든 전부가 참부모가 낫다는 것입니다. 살림살이를 하나 뭘 하나, 이상적인 생활 환경을 보나 참부모가 낫고, 참부모는 하나님에 대한 것이나 지옥에 대한 것이나 천국에 대한 것을 환하니까 여기에 접붙여야 된다는 것은 보지 않고도, 생각하지 않아도 완전히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잘라 버려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끊어 버리고, 그 나라의 핏줄을 끊어 버리고, 국경이 많이 생긴 데데한 핏줄을 끊어 버리고 새로운 통일의 하나님의 핏줄에 접붙이기 위한 것이, 지옥에 있던 사람들을 해방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서 해방의 하늘나라의 일족을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교인들 일대의 소원이다!「아멘.」(박수)

끝날에는 독신생활을 청산하고 참부모에 의한 축복가정을 이뤄야

종교에서 말하는 것이 뭐냐? 종교에서는 총 결론을 어떻게 내리느냐 하면,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나가라는 출가를 명령했습니다. 그건 가짜예요. 가짜를 버리고, 지옥을 버리고 180도 반대인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끊어 버리고 출가를 해 가지고, 나중에는 무엇까지 끊어 버리느냐 하면 핏줄까지도 끊어 버리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몸 가운데 사탄의 피가 연결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역사에 남겨서는 안 되겠으니, 일대로 끝마쳐야 되겠으니 독신생활을 강조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종교가, 하나님이 제시하는 주 관(觀)이 어떻게 돼 있느냐? 나라를 버리고 출가를 해 가지고 남자는 세상 사람과 같이 여자와 살아서는 안 되고, 여자도 세상 사람과 같이 남자와 같이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보기 싫었던, 천주를 파괴시킨 그런 행동을 끊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까지 그래야 되느냐? 참부모가 참된 종교를 통해서 인류가 더럽힌 것을 전부 청산해 가지고, 참부모가 다시 커 가지고 천하에 종교 통일을 완성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올 때까지 그 일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주교도 그렇고, 불교의 비구니도 전부 그렇게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이 되었으니…. 끝날이라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는 축복가정을 못 이룬 역사였습니다. 하나님이 가정을 못 이루었어요. 하나님, 우리 조상 중의 조상이 가정을 못 가졌고, 인류의 참된 부모가 결혼을 못 했는데, 타락한 악한 아버지의 후손들이 하나님 대신 결혼하고 살 수 있는 놀음을 하고 하나님 대신 아들딸이 결혼해 가지고 잘 살 리 만무한 것입니다.

이렇게 뒤집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사는 세계를 고해(苦海)라고 했고, 탄식과 비통한 역사를 거치고, 그것으로도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형제끼리 살육을 하면서 지금까지 역사를 엮어 나온 것이 오늘날 세계적인 정상임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은 다 쫓겨났습니다. 지금은 통일교회가 세계화됐기 때문에 환영할 수 있게 됐지만 말이에요. 지금 미국만 하더라도 기성교회, 구교 신교 할 것 없이 종교라는 단체들은 전부 연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깃발을 달자!’ 하고 있다구요.

그런 교육을 해 가지고 교파를 초월해서 청소년을 전부 가르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할아버지 시대로부터 할머니 아버지… 이 8대의 타락권을 넘기 위해서는 민족과 모든 전체를 사랑해 가지고 경계선이 없게끔 해야 되는데, 그것을 누구부터 먼저 해야 되느냐? 참다운 결혼 생활을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 아들딸이 잃어버렸던 8단계 사랑의 주인, 모델형 기반을 배워 가지고 하늘나라에 직통할 수 있는 길을 닦고, 자기 후손이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적 수련회로 끝나는 거예요.

입적을 하고 조국광복이 이뤄져야

앞으로는 전부 다 남북통일을 위해서 나서야 됩니다. 남북통일이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제는 남북한이 내 말을 안 들어도 괜찮아요. 선생님에게는 하늘나라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능력이 있고, 하늘나라의 축복가정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 가정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알겠어요?「예.」

하늘나라의 주권과 하늘나라의 백성, 가정적 백성을 치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백성의 수가 수억이 넘어요. 인류의 절반을 넘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입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라가 필요해요. 그 나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남북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출발의 기준, 참부모님이 태어난 조국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랐는데 지금까지 40년….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한국은 거기에 반대하고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하고 쫓아내면 망할 줄 알았는데 망하지 않았는데, 나라의 주권은 8대가 다 끝나게 된 거예요. 전두환 때부터 문제라구요. 노태우, 김영삼 정권의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나라의 바닥까지 다 핥아먹고 문제가 된 거예요. 그것을 보호하기 위한 놀음을 한 사람이 문 총재예요.

그래서 지금은 어떤 때냐? 개인적으로 접붙이던 과거 종교가 하던 그 시대가 지나가고 지금 때는 어떤 때냐?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정착을 못 했어요. 알겠어요? 구약시대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같이 한 몸이 되는 결혼식을 못 한 것을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재차 때우기 위한 놀음을 하는 시대예요.

4천년 동안 메시아 올 것을 기약해 놓고 예수의 가정이 될 수 있고, 종족이 될 수 있고, 민족, 국가가 될 수 있는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국가니까 사탄세계 국가를 넘어가면 하나님이 같이하는 중심 국가가 생기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수백의 국가가 있더라도 이 중심 국가는 전부 철추로 연결시켰기 때문에, 아무리 부딪쳐도 사탄세계 국가가 깨지게 돼 있지, 하늘의 중심 가정은 안 깨지는 거예요.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하늘나라가 흡수하게 되어 있지, 깨지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한 나라, 한국이 남북을 통일하면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한 그 나라는 깨지질 않아요. 왜? 깨지는 것을 다 방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깨져서는 안 되는 내용을 알아요. 모르니 그렇지, 가르쳐 주면 전부 편이 될 수 있는 것이 눈앞에 훤합니다. 5천 명이고, 5만 명이고, 50만 명이고, 5천만 명이고, 5억이고 전부 다 그 길을 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해가 아침에 떠올라오는데 밤이 좋다고 돌아서서 밤을 찾아가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눈앞에 이제는 뭐냐 하면, 가정을 접붙여 가지고 국가를 넘어서고…. 하늘땅도 전부 축복해 줘서 가정에 접붙이지요? 여러분의 14대 조상들까지 축복했지요?「예.」이제 21대까지 끝나면 세상은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은 뭐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상관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에 가 있는 성인들인 예수님, 공자, 석가,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이런 유명한 사람들을 내가 전부 축복해 주었어요. 축복이 뭐예요? 남자 혼자서는 천국 못 들어가요.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는 천국이에요. 아시겠어요? 천국이 뭐라구요?「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종교권의 성인들을 지상인과 축복결혼을 해줬다

예수님도 그 천국의 모델 기반을 패스 못 했기 때문에 낙원에 가 있는 것입니다. 천국 대합실에 2천년 동안 기다리며 별의별 수욕을 당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망해 버리고…. 예수님이 장가가서 일족이 하나됐으면 천하가 통일될 수 있는 기원이 열리는데, 그것을 반대하던 모든 제사장들과 선민들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는 6백년 후에 회회교가 나와 가지고 점령당해 버린 것입니다. 중동에 열두 지파로 분파했던 모든 전부가 회회교 판도가 돼 버린 거예요.

마호메트교는 사탄 편 종교라는 것입니다. 물질을 위주한 외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힘과 폭력을 가지고…. 그것이 제일 문제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회회교를 중심삼은 남부의 흑인 파워가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를 파괴시킬 수 있고, 공산세계와 하나되면 세계의 문제가 생길 것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선생님은 그 소화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일환으로 지금 워싱턴에서 하는 백만 가정을 중심삼은 백만 가정 대행진을 내가 지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종교와 같이, 기독교의 원수와 같은 종교인데도 불구하고, 원수가 형제보다 더 가까운 형제처럼, 자기들보다도, 자기들 세 파가 싸우면 어떠한 파를 도와주는 것보다도 내가 더 도와줘 가지고 성공을 하도록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듯 선생님이 원수 교파가 된 것을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 교파가 도와주고 네 교파가 도와줘 가지고 열두 개 교파만 도와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해 나와 가지고 세계 초종교적 교단들을 통한 축복까지 다 해왔습니다. 초공산주의, 초민주세계, 그 귀족의 아들딸들, 그 골수의 아들딸까지 축복권 내에 다 잡아 넣었습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무엇을 갖고? 선생님이 수단 방법을 통해 가지고 그런 거예요? 말씀을 통해서. 그 말씀에는 하늘이 같이하기 때문에, 그 말씀의 양에 따라 가지고 비례적인 영적 발전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늘나라를 완전히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오지 말라고 해도 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 가르쳐 주고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더라도 저 땅 끝에 가 있는 선교사들이 지금도 그 땅 끝에서 매일같이 교육받고 지시 받고 활동해 가지고 개척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하고 있는 이런 활동은 지상에, 역사시대에 처음 나타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몇천년 전에 죽은 성인하고 통일교회 교인하고 결혼식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예수님을 장가보냈어요, 안 보냈어요?「보냈습니다.」지금 미국의 이스트 가든에서 예수님 부인하고 예수님이 생활해요, 안 해요?「합니다.」

이제 종단장들을 모아 가지고, 자기 종주들이 통일교회 문 총재 앞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특허권을 받았기 때문에 그 특허권을 재차 공인 받을 수 있는 재축복 사인만 하게 되면 전부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하지 말라고 해도 아는 사람들은 하고 싶어서 줄이 점점 길어진다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영계에서 원하는 배급을 타든지 뭘 타든지 세상에서 제일 원하는 것이 이 이상 없습니다. 몇천만년을 기다렸어요. 해방의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자격증을 주겠다니 죽을지 살지 모르고 불이 붙어 가지고, 통일교회 문이 터질 때가 올 거라구요.

여기에 못난 사람들이 모였어요, 잘난 사람들이 모였어요? 못났지만 말이에요, 하버드 대학에 유치원생이 가게 되면 못난 사람 같지만 그대로 나가면 잘난 사람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못난 사람들이라고 다 반대했지만, 그건 몰라서 그렇지 알고 보면 문제가 큰 교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문제가 커요? 하나님까지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그런 종교를 봤어요? 하나님한테 복을 받겠다는 간나 녀석들은 많지만, ‘하나님을 내 손으로 해방해 가지고 왕궁을 짓고 왕자의 직위를 지킨다.’ 한다면 어때요? 하나님이 지금 죽어 있잖아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데, 그것을 바라보고 행동을 못 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이 대우주를 지은 그 주인 양반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의 의의

이제는 여러분이 전부 다 청평에서 입적해야 돼요, 입적. 3시대예요, 3시대. 3시대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3시대를 대 전환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뒤집는 거예요. 무엇을 갖고? 구약시대도 참부모가 없었고, 신약시대도 참부모가 없었고, 성약시대는 참부모가 자리를 잡아 해방되어 입적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입적할 수 있기 위해서는 사탄세계를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됩니다. 그 위에 장애 없이 지지를 받고 올라가기 전에는 해방 천국이 안 되기 때문에, 그 때까지 일해 가지고, 이제 그것이 다 끝났기 때문에 대전환식을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뭐냐? 사탄세계로 말하면 맨 마지막 사람입니다, 맨 마지막 사람. 그래서 조상들 전체가…. 영계에 간 조상들이 도움을 받으려면 후대 사람들이 정성을 들여 주어야 돼요.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은 천사장 자리요, 지상에 있는 사람은 아담 자리라는 것입니다. 아담 완성을 지상에서 못 했기 때문에 천사세계에 가 있는 영들은 지상을 도와주어야 할 텐데, 지상의 핏줄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그래서 지상의 후손들이 천사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거꾸로 도와주어야 돼요. 기도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복귀시대에는 그런 시대가 지나가고 조상들이 후손들을 끌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천사세계가 그런 입장에서 이용하면 지옥으로 갔습니다. 강제로 끌어다가 지옥으로 갈 수 있었지만, 이제는 강제로 끌어다가 천국 데려갈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천국 데리고 갈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으로서 이번에 입적한 사람들은, 김 씨면 김 씨 부부는 아담가정의 완성자입니다. 타락하기 전의 아담 완성자라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해방된 거예요. 천하에 장애가 없는, 사탄의 흔적이 없는 해방적 천국에 입적했기 때문에, 입적한 여러분은 영계에 있는 축복받은 선조들이 내려와서 도와주려고 하니 선봉 자리에 서서 그것을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 소행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았어요?「예.」알았으면 박수해 봐요. (박수)

애급의 이스라엘 민족은 430년 만에 환고향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조국광복을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의 광복을 위해서 출애급을 했는데 나라 세우는 데 실패했어요. 나라를 못 세웠다는 것입니다, 메시아와 더불어. 그러나 오늘 통일교인들은 가정 광야 40년 수난 길을 갔지만 축복가정을 거느리고 지상·천상천국의 왕권을 수립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어디 가든지 핍박받았습니다. 어디 가든지 침을 뱉음을 당하고, 쫓기고, 별의별 수욕을 다 당했다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하나님이 비난받던 모든 전부, 이 지구성 위의 수많은 민족을 통해 그 수욕을 조금씩이라도 우리 통일교회가 조건적으로라도 탕감하지 않으면 넘어가지 못해요.

그러므로 그 챔피언, 중심 자리에 있는 문 총재는 그 모든 조건을 전부 청산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청산하고, 가정적으로,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 괴수를 전부 다 자연굴복 시켜야 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원수를 사랑하면 국경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감옥에 가더라도 국경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가는 길을 국경이, 감옥 국경이 제어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고문을 하더라도 ‘쳐라, 이놈의 자식들!’ 이랬어요.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책상 네 다리에 묶어 부러뜨리더라도 그 책상다리가 꺾여 나가지 내 뼈가 부러지지 않았어요. 강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여러분 나라도 걸린다

지금도 든든하지요?「예.」오늘 여기에서 지금 씨름을 하더라도 3분의 1은 내가 다 굴려 버릴 수 있습니다. (웃음) 그렇다고 한꺼번에 줄 서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연령별로 대표해서 하면 틀림없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신자들을 모아 가지고 수십 년 전에 한강변에 가 가지고 나를 이길 사람 나오라고 해서 나와서 씨름해서 다 나한테 졌지요? 졌어요, 이겼어요?「졌습니다.」난 이긴 적이 없는 줄 아는데? (웃음) 씨름을 하나, 운동을 하나, 낚시를 하나, 뭘 해도 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데리고 다니면서 투망질만 하니까 ‘저 선생님 다리가 부러지면 좋겠다.’ 그런 말까지 했다는 말을 듣고 ‘고얀지고, 그놈의 간나!’ 그랬어요. (웃음) 보고 싶어서 1년 만에, 2년 만에 와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면 듣기 싫은 말도 좀 듣고, 욕이라도 한마디 해주면 해원풀이가 되리라고 보고 왔는데, 종일 낚시질에 투망질만 하고 있다 이거예요. 아이고, 종일 하니 얼마나 배가 고프고, 얼마나 힘들겠어요? 자기들은 한번 투망을 들려고 해도 10미터도 못 갈 정도로 무거운 것을 가지고 종일 그러고 다니니 힘도 장사지요.

여자들도 처음에는 동정하다가 나중에는 ‘에이, 다리나 부러지면 좋겠다.’ 이랬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웃음) 그러니 내가 여자들한테 욕도 많이 먹었어요. 알아주지 않는다고 욕을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이놈의 여자라는 골통머리가 얼마나 나를 못살게 했는지 몰라요. 그렇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그렇습니다.」

*일본에 해와국가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최고의 여사님으로서 모셔 주지 않으면 안 되는 레테르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가능하면, 불가능하면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어느 누구보다도 오쿠상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해와국가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운명에 말려들어 있어요.

뭐 언제든지 이렇게 한 번, 열 번만 하고 그만두겠다고 생각했는데 열 번, 스무 번, 서른 번, 백 번 해보면…. 사랑의 보자기가 큽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뿐만 아니라 유엔까지 내 보따리에 들어가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상대도 안 되잖아요? 일본의 대사들도 ‘아, 놀랍다! 모든 것을 그대로 하면 좋을 것 같으니까 나도 새롭게 결심해야 되겠다.’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고 있어요?「일본 말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유럽 멤버들 왔어요? 내가 이제 일본 집에서 하룻밤 자 보면 좋겠는데, 일본이 비자를 왜 안 내줄까요? 이제 유엔이 결의해 가지고 비자를 문 총재에게 내주라고 하면 일본이 어떻게 되겠어요? 뻬짱코가 돼요, 뻬짱코. 그러는지, 안 그러는지 보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기 전에 여러분이 전부 대이동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라가 잘못하게 되면, 여러분이 책임 못 하게 되면 나라와 더불어 여러분이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책임 완수한 레테르를 붙였다고 할 수 있는 선포를 하지 않으면 일본이 걸리게 되고 여러분도 걸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일 염려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언제까지 책임 소행을 다 하겠어요?

유정옥!「예.」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하고 있습니다.」끝냈나, 안 끝냈나? 이제부터 끝낸 사람들은….

영계 축복을 해줬기 때문에 자기 선조들이 울타리가 되어 준다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사위기대는 알고 있지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 전부 완료하는 것입니다. 사탄권은 이제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지금 누시엘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인류에게 항복했어요. 문제는 그 잔당들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영계 대축복 이후에 사탄마귀까지 전부 굴복했지만 그 패잔병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패잔병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종교권이…. 성자들이 갖고 있던 종교권 3분의 1을 축복했어요. 그 3분의 1이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정 주위에 있는 모든 사탄의 졸개 새끼들을 전부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그렇게 알라는 것입니다.

주변에 수많은 선조들이 와서 자기 울타리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종교권을 중심삼고 특별한 종교단체가 내려와서 협조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전부 다 축복을 같이 해줌으로 말미암아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결심 여하에 따라서 환경 여건은 정비되는 거예요. 믿고 명령하는 대로 다 되는 것입니다. 사탄들은 전부 물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대담하라는 거예요. 천하에 우리를 막을 자가 없고 우리를 대해서 승리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론이면 이론, 힘이면 힘, 체제면 체제를 가지고 갖춘 훈련이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

그러니 미국 국무부, 국방부가 우리를 못 당합니다. 그런 훈련을 다 한 거예요. 1년에 113회, 두 주일에 한 번씩, 남의 나라에서는 2년이 걸려야 할 일을 한 주일에 두 번씩 해서 너끈히 해치운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조직력이 무서운 거예요. 알싸?「예.」거기에 미치지 못한 자기 자신임을 처음 알았다면 처음 안 자체를 때려 몰아라 이거예요. 그런 비준에 도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해와의 나라, 어머니는 죽고, 죽고, 죽고, 죽고, 죽어서도 뼈까지 갈아서 자식들이 잘 자랄 수 있게끔 먹여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모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버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은 여성 국가, 해와 나라니만큼 너나할것없이 그 훈련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하나님과 참부모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참부모가 누구예요? 하나님이 아버지입니다. 참부모도 아버지입니다. 아시겠어요? 참부모의 피가, 하나님의 피가 내 마음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과 참부모의 말씀이 제일 귀하고, 참사랑이라는 말이 제일 귀한 것이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말을 듣게 되면 몸이 클 수 있고, 작을 수도 있습니다. 기뻐서 클 수도 있고, 하나님을 생각하면 슬퍼서 작아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 가든지 박자를 맞추지 못할 것이 없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은 직계 아들딸이 될 수 있다, 없다?「없다!」있다, 없다?「없다!」그러면 없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거예요, 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거예요?「없다고 할 수 있는….」없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지어다! 와와와와-! 박수할지어다! (박수) 사진 하나 찍으라구요, 얼마나 아름다운가.

아담이 이루지 못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일대에 이뤄야

하나님은 우리의 누구라구요? 참부모고 참스승이고 참왕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의 일생 가운데 뭘 해야 되느냐? 참어머니 참아버지 노릇을 해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낳아 가지고 길러서 시집 장가를 가면 치리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다음에 축복을 해 가지고 나라의 길을 대신 계대를 잇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이 스승의 책임을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왕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나라를 거느릴 수 있는 자리로 가서 지상·천상천국의 도리를 밝히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참부모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 아담이 합해 가지고 일생을 통해서 참된 부모의 길을 보여 주고, 참된 스승의 길을 보여 주고, 참된 왕의 길을 아담 일대에 보여 주었더라면 그 후손들은 그냥 그대로 전통을 이어 가지고 아담이 보여 준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천주 완성이 다 이뤄지고 위하여 사는 도리의 길이 이 땅 위에 역사적 전통으로 남았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일을 해야 돼요. 태어나 가지고 커서는 가정을 완성해야 되고, 나라를 찾아야 되고, 세계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책임을 선생님 일대에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일대에 완성하지 못한 것을 수천만년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이 일을 갖다 맞추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납품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납품을 하는 데는 사람만, 아담만 납품할 수 없습니다.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메워야 되고, 신약시대의 실패, 성약시대의 실패를 땜 때워야 됩니다. 구약은 물질을 가지고 사탄과 나누어 갖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하늘은 십일조, 십분의 일을 갖는 것입니다. 그게 원통해요. 예수님은 하나부터 시작해서 점점점 갈라 나온 것입니다.

참부모는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전부 깨져 버렸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족이 갈라진 것도 기성교회, 구교 신교가 선생님을 모시지 않은 연고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가정도 깨져 나간 것입니다. 성진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것을 전부 깨뜨려 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도 깨져 나갔고, 아들딸도 다 깨져 나가 가지고 이혼이라는 비참한 역사를 갖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다시 찾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찾아 가지고 14년 만에 새 어머니를 새워 가지고 40년 역사를 지내 가지고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1995년까지. 알겠어요?「예.」1960년에서 40년을 중심삼고 가정적 탕감노정을 벗어나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모세가 80세에 출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대에도 80대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일대에 모든 것이 갈라진 것을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정리해 가지고, 이제는 가는 길 앞에 사탄이 반대할 수 없고, 지그재그로 꼬부라진 것도 없이 완전히 고속도로로 일방통행으로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관을 갖게 됐어요. 개인이 어떻게 완성하고, 가정이 어떻게 완성하고, 종족과 민족, 국가가 어떻게 완성되고, 세계가 어떻게 완성되고, 하늘이 어떻게 완성되고, 하나님이 어떻게 왕 중 왕이 돼 가지고 해방적 천년 만년 태평성대의 사랑의 주권자가 되는지 다 알게 된 것입니다.

참부모는 참된 부모·스승·주인의 길을 가르쳐 천국을 이뤄야

하나님이 사랑의 부모가 되고, 사랑의 스승이 되고, 사랑의 왕이 되어 개인적으로도 하지 못하는 것을 온 천지 전체를 대표해서 그러한 가치의 자리에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역사시대에 묻힌 하나님의 모든 한을 넘어서 해방의 사랑의 왕, 승리의 왕이 되어 가지고 부모 대신, 스승 대신 모든 것을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안식,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년 만년, 영속적인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이 정착하게 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그래, 아담을 가정을 통해서 참부모가 되게 하고 나라를 세우는 놀음을 가르쳐 주고, 하늘땅을 세우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왕의 자리에서 할 것을 다 보여 주지 못했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이 3대 사명,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일대에 정비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형제와 같이 줄을 지어 천국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나라를 건국하여 황족과 그 권한을 중심삼고 이 만세, 만 우주, 만물까지 동화하면서 사랑의 주권의 품에 품겨 가지고 영원 복락을 누릴 수 있는 해방된 민족이 사는 곳이 지상·천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아멘.」(박수)

그래서 3대 주체사상…. 김일성의 3대 주체사상은 창조성, 자주성, 의식성입니다. 그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그것은 인간들을 중심삼은 사상적인 내용의 말이지, 혈통을 중심한 사랑의 내용의 말이 아니에요. 그건 지나간다구요. 알겠어요?

영원 불변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왕의 자리를 아담 해와 앞에 상속하지 못했던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다시 찾아서 상속해 줘야 돼요. 그래, 장자권을 복귀해야 돼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갈라졌습니다. 유신론과 무신론, 그 다음에 국가시대를 중심삼고 남북이 갈라져 있어요. 이것들을 통일해야 됩니다, 나라를 위해서. 지금 이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천국민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도 유엔을 통해서 갈 수 있는 길을 다 보여 주었습니다.

젊은 사람들을 교육하여 축복시켜 만민 구원을 이루자

나라가 받들지 않으면 이북이나 남한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나는 한국에 태어났다는 말도 안 할 것입니다. 그런 나라를 다 준비하고 있어요, 한국 대신.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준 모든 전부를 이 나라가 받지 못하면 유엔을 통해서 재까닥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이제 10일부터 교육이 시작되는 거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 초종교초국가연합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종교를 초월하고 국가를 초월한 거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의 유일적인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유엔의 이름과 더불어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제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교육받으라는 명령이 올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 여러분은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국경을 해체해 버려야 돼요. 국경이 없는 세계에서 축복가정이 어디든지 있으면 거기에 가서 교육해야 됩니다. 한 10개국이나 20개 국가들이 와서 교육해 보라는 거예요. 전부 녹아나고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해방의 세계를 위해서 전진, 전진하기 위한 이런 준비의 날을 12년 전에 세웠던 것인데, 그 일을 실천할 수 있는 정착의 시대를 맞이한 것을 감사하는 오늘이 개천일 축하의 날이었느니라! 아멘!「아멘!」(박수)

그래, 참부모가 나는 될지어다! 해봐요.「참부모가 나는 될지어다!」참스승이 나는 될지어다!「참스승이 나는 될지어다!」참된 왕이 나는 될지어다!「참된 왕이 나는 될지어다!」황족의 계승자요, 스승의 계승자요, 참부모의 계승자가 나라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천하에 막을 자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의 직계, 아담과 해와의 직계 아들딸이니, 우리가 가는 길에는 천상 천하에 막힌 곳이 없이 자유해방 천국을 거느리면서 살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주인의 역사를 여러분의 환경에 남겨야 되겠어요. 환경만 소화하면 돼요. 국가적 메시아, 알겠어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3단계만 하면 됩니다. 이제는 국가적 메시아도 다 자리잡고 살기 때문에 가정적인 메시아가 됨으로 말미암아 김 씨면 김 씨 일족, 자기 친척이 축복을 안 받았으면 축복받게 하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은 그만둬요. 오십 넘은 사람들도 그만둬요. 결혼해서 사는 사람들도 그만둬요.

젊은 사람은 강제로 여우몰이를 해 가지고 데려와서 교육받게 하는 거예요. 사흘만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축복받겠어, 안 받겠어?’ 하면 전부 ‘받겠습니다.’라고 답변하는 거예요. 답변을 강제로 하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귀가 있어 듣고, 눈이 있어 볼 사람은 보라는 거예요. 코로 냄새 맡을 수 있으면 냄새 맡고, 손이 있어 만질 수 있으면 만져 보라는 거예요. 틀림없이 통일교회 부부가 훌륭하고, 통일교회 가정제도가 훌륭하고, 통일교회 이상이 거룩하니, 거룩한 것을 따라가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이 있는 한 아니 갈 수 없기 때문에 누구나 다 그 길을 가서 하늘나라에 예속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만민 구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위해 사는 부부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살자

그래서 이제 종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어요. 그래서 4년 동안에 올림픽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챔피언을 가리는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 챔피언 알지요? 이번 시드니 올림픽에서 한국이 마라톤에서 챔피언 된다고 하더니 마라톤에서 뻥하더구만. 뭐 24등인가 했더구만, 꼴래미. 기분이 나빠요. 내가 뛰었으면 24등보다는 잘했을지 몰라요. (웃음) 나 그것이 분했어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을 내가 훈련시키면 3분의 1은 우리가 따올지 모르지요, 세계 사람 중에서. 안 그래요?

그래서 축구팀을 브라질에 두 개를 만들었어요. 이겨 가지고 자랑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구라파에 두 팀, 소련에 두 팀, 아프리카에 두 팀을 만드는 거예요. 한 주에 두 팀씩 해서 열두 팀만 가지면 세계 어디 가든지 챔피언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것만이 아니에요. 학술세계도 우리가 만들고 있습니다. 1945년부터 60년을 지내고 70년만 넘어서면 천재적인 사람들이 한국에 많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보내는 것입니다. 앞으로 새 세계를 창건하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한국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한국 백성이 세계적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성들여서 그런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니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이 다 부정하라는 거예요. 부정해 가지고 오로지 있는 것은 하나님이요, 참부모요, 하나님 사랑, 참부모 사랑뿐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는 정성어린 생활을 통한 부부가 사는 자리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깔개를 깔고 잤어요? 이불 보따리를 깔고 살았어요? 맨 몸뚱이로 구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우리 집도 그런 자리에서도 그 이상 하늘을, 하늘나라의 왕궁을 대신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이런 집이 되느니라!

약속하지요?「예.」틀림없이 약속하는 사람은 오늘 개천일, 이 날을 중심삼고 쌍수를 들어라! 일어서라! 맹세하는 사람은 힘있게 ‘맹세하나이다!’ 세 번 해요. 맹세하나이다!「맹세하나이다!」맹세하나이다!「맹세하나이다!」맹세하나이다!「맹세하나이다!」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면서, 오늘 축하의 기념식을 대신하나이다! 감사합니다.「아멘!」(박수) 기도해요.

<기 도> 아버지, 흘러가는 세월은 덧없이 흘러 수천만 년의 역사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오늘까지 왔습니다.

그 기간 어느 한 때에 하늘이 자주적인 권위를 가지고 만 우주를 주인의 자리에서 훈령을 내려본 적이 없고, 사랑의 주인 되시는 주인이 사랑의 인연을 아담가정으로부터 생각으로나마 한 번도 맺지 못한 한의 역사를 남긴 채 수많은 역사과정에서 몰리고 쫓기는 하늘의 신세를 동정시키기 위해서, 배후에 역사하여 한 사람 두 사람 심전(心田)을 개발시켜 가지고, 하늘의 사정을 알 수 있게끔 통하고 통하는 자녀들을 키워 가지고 하늘의 사정을 잇게 하기 위하여 선민권을 택하기 위한 이 뜻 가운데서 불림 받은 노아요, 아브라함이요, 이삭, 야곱이요, 모세요, 세례 요한이요, 예수 시대의 예수였다는 사실을 아옵니다.

이 모든 전부가 한의 역사로 엮어 온 것은 참된 부모의 핏줄을 이 땅 위에 세워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부모의 이름에 동참하고, 부모의 사랑에 동참해 가지고 종횡의 사랑의 정착지를 가정에 심어, 영원무궁토록 그 누가 이것을 해칠 수 없고 깨칠 수 없는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참된 가정의 출발, 아담가정 완성을 중심삼은 것이 하나님의 영원 정착의 조상의 씨로서 심을 수 있었던 것을 모르고 나온 인류는 타락의 결과의 종이 되어 가지고, 한의 역사와 피와 눈물과 땀을 흘려 가면서 탕감의 수난 길을 벗어날 수 없는 역사적인 회오리바람 가운데서 순회하면서 살아 나왔습니다. 이런 불쌍한 인류를 아버지께서 품고 하루같이 염려하는 마음을 가중시켜 나오면서 인류의 배후에서 배회하면서 따라 나온 하나님의 신세를 알고 있사옵니다.

자식들이 탕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멀리 지방에 있는 그곳을 향하여 바라보는 그것보다 더 비참스러운 것을 아들이 그 심정을 가지려야 가질 수 없고, 핏줄이 되어 연결되지 않은 심중이 반향의 반향으로 나타난 환경을 극복하고 원수를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전부 희생시켜서라도 구하려는 하나님의 심정이 있었기 때문에, 국경철폐라는 선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 하나님의 정상까지 가서 원수 될 수 있는 것을 사랑으로, 사랑으로, 사랑으로, 사랑하는 그 앞에 사탄이 자연히 머리를 숙이고 사죄의 모습을 하여 ‘나는 하나님의 권위 앞에, 사랑의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권위 앞에 나타낼 수도 없고, 그 울타리에도 설 수 없는 천사장의 자리를 범했던 존재입니다.’ 하고 스스로 천리 만리, 빛 앞에서 어두운 곳을 찾아갈 수 있는 이 사탄까지도 가는 한계선을 넘지 못하고 3분의 2선만 가서, 3분의 2를 넘게 될 때는, 그들도 구해 주겠다는 하나님의 사랑, 지켜 가지고 돌아서라고 할 수 있는 이런 사랑의 은사를 맞은 그 사탄은 억천만세 자기의 실수와 하늘을 수고시킨 모든 것을 뼛골에 사무치는 한이 미쳐져 올 적마다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생각지 못한 원한의 자신임을 자책하면서, 땅이 깊다 하면 거기에 흔적을 가리고 싶고, 하늘이 높다 하면 더 높이 하나님이 도달할 수 있는 자리까지의 모양도 감추고 싶었던 사정을 발견하여 자연굴복, 만 우주의 존재 앞에 지극히 작고 작은, 지극히 천한 존재의 모습 앞에 하나님도 눈물 흘려 가지고 ‘그러지 말라.’ 할 수 있는 그 날을 고대하고 있는, 그 날의 마음을 가지고 나오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다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길이 천만 사연이 맺혀진 한의 고개일지라도 가고 가야 할 그 날을 기다리고 있는 심정의 고개를 염려하면서 허둥지둥 찾아오다 보니 당신이 틀림없이 이곳까지 인도하였습니다.

그런 과거를 생각해 볼 때 어느 한 때라도 버려두시지 아니하였고, 같이하지 아니한 때가 없었던 것을 말씀을 통하여 다시 교육받는 부활의 아들딸과 같이 기뻐할 수 있는 환경을 다시 찾아, 아버지를 위로할 수 있는 자식의 모습, 흩어진 마음과 몸을 수습하여 아버지 앞에 효를 말하고, 충을 말하고, 하늘의 성자의 도리를 말할 수 있게끔 된 은사를 감사드리옵니다.

천년 만년 한의 고개를 밟고 넘어서야 할 아버지의 심정 앞에 어엿이 설 수 없는 부족한 모습인 것을, 그늘이 있다면, 역사시대에 이런 40년 수난 길을 책임 못 한 민족의 죄와 종단들의 죄를 대신 짊어진 자로서 그들이 망하기를 바라고 싶은 마음을 억제하면서, 아버지 축복의 그 선까지 같이 따라와 죽더라도 그 모든 사실을 넘겨 주겠다는 아버지의 마음 앞에 일편의 심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 한 날을 찾아 헤매다 보니 어느새 고개를 넘고, 바다를 넘고, 태산, 히말라야의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 가지고 평원, 광야의 푸른, 꽃피는 에덴의 세계를 맞을 수 있는 해방의 천국시대를 맞게 하여 준 은사를 진실로 감사합니다.

지난날의 모든 역사를 한으로 엮어 왔지만 이제 이상 더 눈물을 흘릴 수 없는 부끄러움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당신이 그렇기 때문에 이 아들이 눈물을 흘리거든 당신의 눈물 자국을 다시 보여야 할 입장에 있는 비참한 아버지의 모습이기 때문에, 내가 가중된 십자가를 지더라도 모든 전부를 내가 책임지고, 또 영계에 가 있는 흥진 군을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이 잘못한 모든 전부를 이 부자가 책임지고 용서하는 특권적인 선언과 더불어 입적이라는 축복을 하였습니다.

3시대를 해방하고, 3시대를 해방하게 된 것은 어머니들이, 제1차, 제2차, 제3차 아담을 죽인 그 어머니들이 해방될 수 있는 특혜를 받았기 때문에, 조국광복의 일선에 서 가지고 세계의 여성해방시대에 승리의 사랑의 등불을 만국에 연결시켜 가지고 붙여 놓아야 할 책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여성들과 일본의 여성들, 미국의 여성들을 시켜 부활, 재부활시킬 수 있는, 복중의 아기로부터 낳은 아들딸로부터 축복받을 때까지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책임지고 ‘이제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왕의 전통을 우리가 심어 놓고 죽어 아버지 앞에, 부모님 앞에 면목을 세워 가겠다.’고 결심을 했사오니, 그런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일본 땅이 어디 있으며, 한국 땅이 어디 있으며, 미국 땅이 어디 있습니까? 오로지 있어야 할 것은 조국광복, 내 나라 내 가정이요, 내 혈족이요, 내 문화, 내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자주적인 권한을 가진 사랑의 왕을 모시고 왕과 더불어 길이 살 수 있는 태평 천상천국이 되기를 바라옵고, 당신이 소원하는 그곳에 가서 살 수 있고, 그것을 맡아 양육하고, 보호할 수 있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호주의 올림픽 대회가 끝남과 더불어, 간곡하게 아버지 앞에 이 날을 선포함과 동시에 이제 해방적인 문을 활짝 열어 가지고 참부모·참스승·참왕의 왕권을 전수받을 수 있는, 모든 전체가 경계선을 세울 수 없는 주인 대신의 자리에 선 그들은 강하고 담대하고, 전진, 전진하여,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행동을 아담가정 확대한 이 지금 역사적인 종말시대까지 어떠한 곳에서도 실천궁행함에 부족함이 없다고 할 수 있는, 하늘이 낙인을 치고, 하늘이 보증하는 그러한 아들딸이 되게 축복받은 효자 효녀들의 가정, 충신 열녀들의 가정, 성자 성녀들의 가정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런 가정들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 하늘땅을 보호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천추 만대에 전수할 수 있는 조상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축복받은 이 날에 하늘의 은사가 더더욱 이들이 가는 전진 노정 위에 길이길이 같이할 것을, 모든 전체를 합하여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복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시옵기를 권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박수) (이어서 축하 케이크 커팅).

(이북 출감 45주년 축하 꽃다발 증정과 케이크 커팅, 축하 노래)

감사해요. 여기에서 오십이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오십 넘은 사람들은 환고향, 고향으로 다 돌려보내야 할 때가 왔는데? 손 들어 봐요, 오십 넘은 사람. 높이 들어요. 3분의 1이 되나? 3분의 1이 조금 못 될 것 같구만.

전부 메시아가 되니까 세계는 천국이 안 될 수 없어

다 들어? 이어폰 돼?「예.」그러면 한국 말로 하면 되겠구만. 일본 말은 절대 금지! (웃음) 지금까지는 많이 했는데, 이제는 일본 식구들을 사랑할 때가 지나갔어요, 선생님이. 그거 알아요? 해와국가라고 특별히 사랑할 때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이젠 일본이 나를 초청해도 안 갈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입적했는데 선생님이 무슨 필요가 있어요? 메시아가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국가 메시아, 세계 메시아가 됐잖아요? 전부가 메시아 되기 때문에 세계는 천국화가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입적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과 참부모의 대신자들이 된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부모이고, 선생님이고, 주인이라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은 내적인 하나님, 아담과 해와는 외적인 하나님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니까 아담과 해와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대로 지상생활이 가능했을 거라구요.

나라의 기지만 마련하면 지금까지의 모든 기반을 정착시키면 돼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받으면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일본 나라도 탕감복귀가 문제없는 거예요. 자기의 친정과 시가(媤家)가 하나되면 두 집안의 처녀 총각들을 강제로라도 축복을 시켜야 됩니다. 그 친족들 가운데 자유결혼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원리라구요. 그렇지요?「예.」

지금은 영계도 전부 다 축복했기 때문에 지상과 천상이 타락하지 않은 완성권의 천국 기준에 들어가게 되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남북의 통일보다 세계의 정착을 준비해야 하는데, 유엔에 기지가 없다구요. 거기에 주인도 없고 기지도 없습니다. 모두 다 사기꾼들입니다. 외교는 전부 다 사기라구요. 그러니까 전세계 모든 나라의 대사들이 유엔에 모여 가지고 세계를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주인의 입장에서 그것을 빨리 해결하기 위해서 땅부터 준비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기지만 가지고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것이 120만 헥타르면 7천만 명을 먹여 살리고도 남습니다. 거기는 일본의 험한 산맥과 같은 곳이 아닙니다. 광활한 땅이에요. 그러니까 나라의 국토가 될 수 있는 땅인데, 세계의 모든 나라들 가운데 그만큼 좋은 국토를 가지고 있는 나라가 많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유엔 나라의 국토를 선생님이 사주는 것입니다.

거기에 선생님이 만든 모든 것을 정착시키면 되는 거예요. 세계평화가정연합이라든가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을 알잖아요? 그리고 대학연맹, 신문사, 유 피 아이(UPI) 통신 등 모든 것을 정착시키면 무엇이든지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술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정착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양과 서양을 초월하게 될 것입니다. 외교적인 방면에도 선생님이 손을 안 댄 곳이 없어요. 그러니까 유엔에 상원을 만들면 선생님이 지시하는 방향대로 따라가지 않을 수 없을 거라구요.

일족을 강제로라도 축복시켜야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청소년 문제와 가정 붕괴입니다. 아담 해와가 봄에 씨를 뿌린 것이 세계적인 수확기인 가을이 되면 그대로 거두는 거예요. 이 세계적인 청소년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가정 붕괴도 막을 수 없다구요. 그것과 더불어 에이즈와 성 개방도 큰 문제입니다. 그 에이즈와 성 개방은 인류를 멸망시키는 주요한 원인이에요.

그것을 누가 막을 거예요? 그것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에이즈와 성 개방이라는 것은 인류를 멸망시키는 무서운 열쇠와 같은 거라구요. 성 개방만큼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한 번 관계한 것이 모든 인류를 지옥으로 거꾸로 처박은 것입니다. 이 타락한 세계에서 성 개방이라는 것은 더럽기가 말로 다 할 수 없다구요. 사탄이 구더기라면, 이 타락한 세계의 인류는 그것보다 몇천배 더 더러운 구더기 무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사람들을 축복해 주었는데, 그것은 참부모의 책임이 아니라구요. 본래 참부모의 책임은 순결을 지켜 나온 불교의 비구 비구니들과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을 축복해 주어 가지고, 그들을 통해서 세계의 인류를 축복해 주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부모나 조부모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자기의 부모나 친척들을 축복해 주지 않으면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한 모든 것들을 나라가 세워지면 법으로 치리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도 사탄세계 이상의 법을 만들어야 됩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이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를 방해한 그 이상의 법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명령할 때 못 들은 체할 수 없습니다. 지금도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했는데, ‘그거 나는 모르겠다.’ 하는 사람들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조상들이 가만히 두지 않는다구요.

누구든지 그것을 하지 않으면 조상과 후손들에게 어떤 악영향을 미치게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나가는 길이 전부 다 막혀 버립니다. 그래서 악랄한 인간들이 그러한 가족들을 끌고 갈 거라구요. 악마가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옥으로 끌고 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을 끌고 온 것처럼 여러분의 종족들을 강제로라도 끌고 와서 일주일수련이나 40일수련을 시키게 되면, 결국에는 ‘감사합니다.’ 하게 될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종족들 가운데 모든 사람들을 축복해 주어 가지고 입적시키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의 의의

여러분은 입적이 간단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입적된 그 가정에 구세주가 필요해요? 구세주가 가지고 오는 것은 참사랑과 사랑의 씨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관계가 없는 그런 것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축복 때 3대가 성주를 마셨지요? 아담가정, 예수가정, 그리고 재림주가 40년 동안 고생한 모든 것을 포괄한 승리의 컵을 가지고 3대가 하나되어서 성주를 마셨습니다. 그러니까 아들딸뿐만 아니라 손자들까지 속이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 통일이에요. 전부가 통일입니다. 전후·좌우·상하가 통일되어서 구형체를 이루고, 지옥과 천국이 대전환되는 것이며, 서양과 동양도 대전환되는 것입니다. 서양문명은 물질문명이고, 동양문명은 정신문명이에요. 그래서 종교권의 성인들은 동양에서 나왔다구요. 그렇게 역사가 원리에 맞게 되어 있습니다. 어제는 역사를 총괄적으로 풀고 개천절 기념식을 했습니다.

이번 올림픽(시드니 올림픽)을 중심삼고 북한과 남한이 하나되었지요? 선생님이 구십이 되면 세계의 모든 것이 수습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구십까지 살면 고생만 할 것 같으니까 내일이라도 영계로 가면 좋겠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죽음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영계를 분명하게 알고 있다구요. 오늘도 김원필의 아내가 승화했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에서는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너는 어때? 무서워? 어때?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라고 하지 말라구요, 지금부터는. 선생님의 모든 것을 상속해 줄 테니까 말이에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내가 대신할 수 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거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3대 주체사상을 알고 있지요? 여러분이 종적으로 참부모·참스승·참왕이신 하나님을 대해서 90각도를 이루면 횡적인 참부모·참스승·참왕이 될 수 있습니다. 일생 동안 그렇게 되면 가정권 해방, 국가권 해방, 천지천국권 해방권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어제 전부 다 결론을 지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대전환이라구요. 지옥으로부터 천국으로 대전환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이에요, 통일. 선생님도, 여러분도, 해와도, 아담도, 아들딸도 동위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동위권에 들어가게 되면 모든 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여러분이 무엇이 된다구요? 참 뭐라구요?「부모!」부모! 자기의 아들딸에 대해서 참부모라구요. 그 다음에 참 뭐라구요? 선생님! 가정의 교육도 받았고, 나라의 교육도 받았으니까 선생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성인이 되는 거라구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길을 닦아서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알겠어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모두 다 총생축헌납물을 바쳐야 됩니다. 은행에 저축해 놓은 모든 돈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만약에 달러가 부도나게 되면 일본의 엔은 하룻밤 사이에 종이쪽지가 된다는 것을 알아요? 전부 다 화장터까지 안고 가서 태워 버려야 될 것을 해방해서 천하를 구해 주겠다고 하는데, 퉷퉷퉷…! 선생님이 교육한 16만 명 이상의 여자들이 양손을 들고 저금통장을 바치겠다고 맹세한 사실을 알아요? 몇 번이나 맹세를 했다구요.

그들이 양손과 양발을 다 들고 엉덩이만으로 앉아서 한 바퀴를 돌고 맹세하고, 또 한 바퀴를 돌고 맹세하고, 그 다음에는 일어서서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만세를 했는데, 저금통장은 그만두고 공책 한 권도 없다구요. 그러한 여자들의 나라가 해와국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스도!「하이.」될 수 있다고 생각해, 될 수 없다고 생각해?「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스도!「하이.」아무것도 안 하고 쓱 지나가는 스도오리(素通り;그냥 지나침)가 아니야?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심각한 거라구요.

이렇게 발표하는 것을 이루라고 명령할 때까지의 희생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수많은 사람들을 제물로 바쳐서 정착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해와를 구해 주고 아들딸을 구해 주려고 했는데, 그것을 모르는 체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태평양의 밑바닥에 처박아야 되겠어요, 차 버려야 되겠어요, 지켜 줘야 되겠어요? 그런 사람들도 선생님이 차 버리는 것을 하나님은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시간을 연장하고 연장해 나왔지만, 이제는 굿바이라구요. 이제는 헌금을 하더라도 안 받는다구요. 퉷! 침을 뱉어 버려야 됩니다.

일본은 참부모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돼

선생님이 군대를 투입해 가지고 일본열도를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홋카이도를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소련 군대를 투입해 가지고 말이에요. 케이 지 비(KGB;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의 두 번째 우두머리가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한 말을 녹음해 놓은 테이프가 두 개나 있습니다.

규슈 아래에 무슨 섬이 있어요? 오키 뭐라구요?「오키나와입니다.」오키나와! 오키나와가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나와(縄;줄)를 가지고 묶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 줄을 끊어 버리면 흘러가는 거예요. 그거 간단하다구요. 대만에 매달리더라도, 중국을 통해서 규슈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지금 중국의 모든 청소년들이 군사훈련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뉴욕 타임스>가 일면에 ‘아, 이상하다. 공산당으로부터 악랄한 괴수로 반대를 받고 있는 문 선생이 어떻게 파고 들어가서 교육을 시켰느냐? 이상한 수수께끼다.’ 했습니다. 일본은 잠자고 있어서 아무것도 몰라요. 밤에는 놀고 낮에는 잠자면서 밤을 낮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것은 흘러가는 거예요. 석준호!「예.」이번에 중국에서 교육할 때 반대했어? 지금은 반대를 안 하나?「반대를 안 합니다.」반대를 안 한대요.

뭐예요? 클린턴 대통령도 <워싱턴 타임스>에 모가지가 걸렸습니다. 청문회에 걸렸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큰일이라구요. 결국에는 대통령을 탄핵하는 회의를 열어야 되는가에 대해서 기자들이 선생님한테 묻더라구요. 선거라든가 뭐라든가 하면서 말이에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워싱턴 타임스>가 불어 버리면 대통령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다음에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세 사람이나 와 있습니다.

선생님은 일본의 정계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구요. 옴 진리교와 통일교를 없애 버리려고 했는데, 퉷! 아무것도 모르는 멍텅구리들이라구요. 그들의 손에 의해서 흘러갈 만한 남자가 아니지요? 50년 앞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지금부터 50년 전에 한 말씀이 지금 맞지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한 말씀을 지금 훈독하고 있잖아요? 앞날을 잘 내다보고 세계적인 준비를 해 나왔습니다. 유엔에서도 금년에 선생님이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유엔의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이 8일 여기에 온다구요. 선생님이 불러서 오는 거예요. 12일 저녁에는 선생님이 만나게 되어 있어요. 이번에 유엔의 이름으로 공문을 내서 360명을 모아 가지고 교육합니다. 그 교육의 내용이 세계 평화를 위한 지름길이라는 것을 유엔이 대표적으로 발표할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 정부는 아무것도 몰라요. 한국 정부가 놀라서 남북통일이 어떻고 저떻고 했는데,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이제는 일본이 불러도 선생님은 안 간다구요. 일본을 대신하여 필리핀을 통해서 구해 줄 것입니다. 예수님도 두 번째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그래서 필리핀을 동생으로 세웠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했지요? 오쓰카, 그거 알아?「예.」모든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었어?「예.」그 말씀을 못 들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일본 자체는 그러한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일본이 선생님을 초빙해서 환영회를 개최한다면서 나팔을 불고 북을 친들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그런 것은 귀찮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 기준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일본 나라를 수습하라

선생님이 길에서 일본 여자들을 만나더라도 못 본 체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은 최일선에 서 있습니다. 사탄의 총공격을 막는 방파제와 같습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기 위해서 혼자서 발버둥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선생님을 따라올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현재 48세 이상은 모두 다 인사이동을 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이라도 여러분의 나라를 빨리 수습해서 국가적인 기준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준비하라구요. 선생님을 생각하지 않아도 좋아요. 나라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을 바라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말씀하고 싶지 않아요. 지금부터 책임을 완수하고 싶은 사람들은 전도하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를 구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다 들었지요? 구세주의 시대도 지나갔고, 참부모의 시대도 지나갔습니다. 만민이 평등한 선민권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모든 조상들이 강림해서 가르쳐 주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제부터 공산당이 맨 앞으로 나선다구요.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타락하지 않아요, 공산권에서는. 거기에서는 아들딸을 한 명 이상 낳더라도 큰일납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통일교회에서는 반대입니다. 우메(生め;우무<生む;낳다>의 명령형), 우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이 우메보시(梅干し;매실장아찌) 같은 것을 잘 먹지요? (웃음) 요즘에는 그런 것을 먹더라도 못 낳게 되었습니다. 여자들이 아들딸을 못 낳게 되었다구요. 남녀가 관계할 경우에 3억5천만 개의 정자가 나와야 되는데, 일본 남자들은 1억7천만 개에서 1억5천만 개밖에 안 나옵니다. 1억3천만 개면 아들딸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것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인삼을 먹으라는 거예요. 그것은 깅타마(金玉;불알)라구요, 깅타마. 한국의 깅타마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땅이 신비합니다. 한국의 인삼은 중국이나 일본의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깅타마와 마찬가지로, 일본 해와국가는 태평양을 업고 그것을 품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인삼 엑기스를 마시라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임지에 배치되면 무슨 일이 있어도 못 돌아가

다 알아들었어요? 알아들었어요, 못 알아들었어요? 왜 같은 사람인데 못 알아들어요? 이쪽이 진짜예요, 저쪽이 진짜예요? (웃음) 어디가 진짜예요? 지금 가인세계의 가짜 앞에 첫 시간을 내가 이야기했다구요. 가인을 사랑하고야 아벨 쪽에 온다고 했지요? 그것이 원리적인데, 일본 사람들한테 하루종일 이야기하고 무슨 말씀을 했는지 그걸 다시 배우라고 하면 어때요?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그래,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해서 다시는 일본 말로, 세계가 하더라도 이야기 안 할지 몰라요. 그거 원해요? 원하는 사람 박수하지. (박수와 웃음) 벙어리 일본 사람에게 얘기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벙어리라면 어떻게 돼야 돼요? 말할 줄 아는 벙어리는 없어요. 말 못 하는 벙어리예요. 저 사람들이 한국 말을 할 줄 알아도 뭐 처음부터 했어요? 말을 못 하니까 처음부터 벙어리예요.

그래, 벙어리한테 이야기했다고 좋다고 박수하는 사람들은 벙어리보다 더 나쁜 놈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잖아, 이놈의 자식들아! 나도 그렇지요. 원리가 여기에 갖다 맞춰도 맞고, 저기에 갖다 맞춰도 맞고, 밤에 맞춰도 맞고, 낮에 맞춰도 맞고, 앉았다가 뒤집어져도 앉아 있는 기분이 나는 거예요. 이거, 살고 못 사는 것이 원리의 길인데, 알고 보면 살고 못 사는 것이 아니에요. 못 사는 것입니다. 지금 못살잖아요? 못사는 녀석은 틀림없이 살아요. 살고 못 살고를 거꾸로 하면 못 살고 살구? 복숭아가 아니고 살구예요? 살구를 잘못 먹으면 설사가 나요, 설사.

이쪽 여러분도 알아들었어요, 무슨 말인지? (웃음) 이건 유모한테 팔려가서 길러지다가 중간에 번티기(‘트기’의 평안도 사투리)로 와 앉은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어차피 싫더라도 하나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한국에 배치되지요? 네 색시도 그렇구만.「예. 그렇습니다.」색시가 없다고 찾아가고 아들딸 때문에 불러 가면 안 된다구, 이 녀석아. 천사장이 낳았으니 여편네도 시중해야 되고 아들딸도 길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얼마나 수고했어요? 마음대로 못 불러 가는 거예요. 주인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웃음)

아부하는 양반이 아부님이에요. ‘아부님’이라는 말은 뭐냐 하면, 아부하는 대표가 아버님이로구만. 뭘 하는 데 아부하느냐? 하나님 앞에, 사탄한테. 이놈의 사탄을 죄를 지어도 때려죽이지 못하고 사랑하려니 얼마나 아부예요?

그래, 아버님이 뭐라구? 아부님이 뭐예요? 아부가 뭐라구요? *「오세지(お世辭;겉치레의 인사)입니다.」오세지! 먹는 것은 뭐라고 그래요?「오세치(お節;정월이나 명절 등에 쓰는 특별 요리)입니다.」오세지가 오세치잖아요? (웃음) 거지들이 먹는 것이 오세치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참부모를 찾지 말라

그래, 아버님이 불쌍해요, 안 불쌍해요? 이건 뭐 사탄세계도 불쌍하고 하나님도 불쌍해요. 그 불쌍한 것을 해와가 아버지, 남편으로 삼았으니 그 여자가 불쌍해요, 안 불쌍해요? 가두에서 침을 맞고 하는 이런 놀음을 당하고, 감옥도 죄 없이 들어가고 말이에요.

정신이 들었어요? 정신이 들었어요?「예.」여기 이름이 뭐던가? 연세대학, 연희대학 총장이야?「경희대학교입니다.」경희대학교 총장! 지금 엔 지 오(NGO)의 한국 대표로 춤추고 다니잖아? 그거 알아? 30만 달러 어떻게 되었어? 16만 달러인가? 알지, 무슨 말인지? 30만 달러인가, 16만 달러인가 하면 벌써 알 텐데? 그거 물어 보라구, 물어 보라구. 곽정환, 알아?「그거 엘 오 에스(LOS) 교회 성전 관계한 것에 대한 말씀이십니까?」아, 나는 몰라. 그게 16만 달러인가, 30만 달러가 어떻게 됐나 물어 보잖아?

자기는 받겠다고 하고, 저기에서는 줘서는 안 된다고 하고. 그거 받았나? 가져갔나? 다 팔아먹지 않았어?「은행에 넘어갔습니다.」그러니 팔아먹지 않았어? 여기 그런 사람들, 얼굴들 보니 내가 알 사람이 많구만. 뭘 해먹고 도망간 녀석들 말이에요.

송영석!「예, 아버님!」뭐 ‘예, 아버님!’ 이야? (웃음) 뭐 10년 전이나 언제나 부르면 ‘예, 아버님!’ 하고, 세상에 죽었던 사람이 살아난 것보다 반갑게 그러는데 말이야, 빚져 가지고 도망가게 안 되었어?「안 도망가지요.」뭐?「안 도망가지요, 그래도.」빚진 게 18만 달러, 이십 몇 만달러 된다는데 다 물었어?「다 해결했습니다.」누가? 선생님이 지원했나, 자기가 했나?

필요할 때는 아버님이고…. 이제는 아버님이 필요할 때는 어디 가서 죽었다고 하고, 선생님이 전보를 ‘사망 예보자’ 하고 보내야겠어요. 알겠어요? 사망 예보니까 죽을 경지에 갔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죽지 않고 왔느냐? 예보자라고 했는데 죽었다고 했나? 죽어가고 있다고 했지. 변명 방법을 다 알고 있어요.

야 야!「예. (박정해)」너 선생님이랑 관계가 뭐야?「아버님이요.」 아버님이야, 딸이야?「딸입니다.」무슨 딸? ‘딸딸’ 부르는 딸은 날라리패야. 날라리패 알아? 날라리패 딸이 노래나 한번 해라. 내가 성이 나려고 해, 성. 욕이 나오려고 하니까 그걸 메우기 위해서, 딸이라니까 ‘딸딸’ 굴러다니면서 재미있는 노래를 하면서 왔다갔다 하고, 한국 말로도 하고, 영어로도 하고, 필리핀 말로도 한번 해봐. 내가 욕을 퍼부으려고 하니 첫날부터…. 이 10월이 좋은 달이기 때문에 욕을 안 하려고 하는데 여기까지 와서 나오려고 해. (웃음) 얼른 나와서 하라구.

이 녀석은 기분 나빠하지 말라구.「기분 좋습니다.」기분 좋다고 입에 발린 말이 사실일 게 뭐 있어?「아버님 딸입니다.」아버님은 무슨 아버님이야? 아부하는 양반이 아버지라고 했는데, 아버님을 믿을 수 있어요?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몰라요. 언제 변할지 몰라요. 정신차리라구요. 하긴 뭐 이런 날도 필요하지요, 내가. 자! (노래)

또, 또?「앵콜!」무엇이? 앙콜이 뭐인가? 부처끼리 한번 하지.「아버님, 앵콜은 김병우 회장한테….」아, 둘이 나와 하라구. 이번에는 입적한 가정 대표로 하는 거야. 어머니 대표로 하고 입적한 대표 가정으로 하고.「복음성가 하나 하겠습니다. (김병우 회장)」응?「복음성가입니다.」무엇이?「‘순례자의 노래’라고 하는 선교사의 노래가 있습니다. 그거 한번 불러 보겠습니다.」그래, 순례자의 노래가 오봉산 노래라고 그랬어?「복음성가입니다.」그래, 복음성가! 그거 갑자기 하니까 오봉산 가라고 한 것 같아. 복음성가라고 했는데 한국어 발음을 잘못하니까 잘못 알아듣잖아? 그래, 해요. (노래)

당면 과제는 통반격파의 실제 책임자가 되는 것

미스터 곽!「예.」보고 좀 해요.「안녕하셨습니까?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런던에서…. (곽정환 회장)」입적식 하던 것에서부터 이야기하고 나서 그거 계속하는 게 좋아.「예.」그거 먼저 하고 하라구. 「예.」(곽정환 회장 보고)

몇 시야? 한 시? 열 시 10분이다! (웃음) 시계를 보라구요. 시계가 이렇게 돌아가지 않고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갔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렇게 돌아갔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돌아갔다고 해서 거꾸로 보면 열 시 10분이에요. 배도 고프겠지만 조금 더 고프면 밥이 맛있어요. (웃음) 밥이 맛있어야 건강하니까, 내가 3분만 이야기할까요, 5분 이야기할까요, 10분 이야기할까요, 30분 이야기할까요?「30분요.」30분까지 필요 없어요. 다 이야기했다구요. 알겠어요?

다 이야기했기 때문에 이제 할 것은 여러분의 당면 과제가 앞으로 청평에서 입적한 사람들이 한국의 면을 중심삼고 통반격파의 실제 책임자가 돼야 돼요. 이제 임명해요. 그러면 앞으로 뭐냐? 국가 메시아들이 무슨 회장이 돼 있어요? 연합?「연합회장입니다.」연합회 회장이에요? 연합회장이 된 국가 메시아가 몇 명이에요?「126명입니다.」왜 126명이야? 국가 메시아로 3개월 이상 자리를 비우게 되면 인사조치 하라고 했지? 곽정환!「예.」3개월 동안 빈 곳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전부 인사조치해.

이제 여기에 입적한 사람들이 현지에서 임명받은 사람이 4개월…. 이것은 전부 다 통․반, 밑이에요. 밑이니까 120일, 4개월 동안 거기를 비우는 사람은 무조건 인사조치해요. 앞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국가에 가입해 들어오니만큼 지금 1차 임명된 사람들이 자리를 지키지 않으면 물어 보지 말고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전부 다 가담해야 돼요. 가담 안 하면 국가 자체가 앞으로 갈 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전세계의 국가 책임자, 국가 메시아들인데, 국가 메시아는 일선을 개척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자기 조국, 그 나라에 조국을 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까지 가담해 가지고 교육하면 재까닥 평면, 수평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무슨 뜻인지?「예.」

그러니 국가 메시아라는 것은 그 나라의 무엇이냐 하면, 옛날 로마로 말하게 되면 분봉왕(分封王)이에요, 분봉왕. 분봉왕은 총독보다 더 나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왕이라는 것은 황족권의 핏줄을 타고나야 되는 거예요. 분봉왕이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각 나라의 대통령이 있으면 대통령을 중심삼고 보면 그 대통령은 가인 대통령이고 국가 메시아는 아벨 대통령이에요. 이 둘이 하나돼야만 부모가 착륙할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원리 아니에요? 가인 아벨이라 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참사랑은 통하지 않는 데가 없어

한국에서 선발대로 와 가지고 한국을 남북통일 하는 날에는 세계적이에요. 남북통일을 하는 날에는, 참부모가 있을 수 있는 자리에 선다면 거기에 가담했던 그 나라와 모든 것은 자동적으로 달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워서는 안 되는 것이 뜻으로 본 관이에요. 알겠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옛날과 같이 함부로 이랬다저랬다 할 수 없어요. 그런 시대는 지나가요. ‘또 무엇이 있겠지.’ 그런 것은 생각도 하지 말라구요.

내가 지시해 놓고 어디로 갈지 알아요? 선생님 만날지 못 만날지 몰라요. 어디에 가서 살지 알아요? 어디 농촌에 가서 오지도 못하게 철망을 쳐놓고 살지도 몰라요. 내가 농사도 지을 줄 알고, 못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물가에 가게 되면 고기도 잡을 줄 알고, 산에 가면 사냥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또 사냥해서 잡는 것은 힘들어요. 살짝 치코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한 마리, 두 마리 전부 다 잡아 가지고…. 그것이 취미예요.

이제 할 일이 없어요. 맨 처음에 하나님이 땅을 왜 지었느냐를 생각해야 되고, 물과 공기와 햇빛을 왜 지었는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과 공기라는 것은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틈만 있으면 통하는 거예요. 틈만 있으면 틈이 있는 데로 햇빛이 쭉 들어오지요? 햇빛이 들어옴과 동시에 공기도 들어오고, 그 다음에는 뭐가 들어와요? 물도 들어와요. 아시겠어요?

그러나 세상 흐름 가운데 제일 빠르고 틈이 없어도 통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지구성도 뚫고 가요. 참사랑의 눈으로 보면 지구성에 벌려놓은 것이 우주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별나라와 별나라 사이가 몇천만 마일, 몇억 마일 되는 이런 거리를 날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세계를 무한히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통하지 못하는 데가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눈의 세포 구성을 보면 그 사이가 우주와 같이 돼 가지고 그 세계를 거침없이 왕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세포 세포는 참사랑이 통할 수 있는 운동장이라고 생각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하게 되면 눈과 코와 입, 오관이 전부 다 흥분하지요? 그 오관을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에요. 물도 아니고, 공기도 아니고, 태양 빛도 아니에요. 참사랑은 전부를…. (녹음이 잠시 중단됨)

…국경철폐는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어요, 뭐 틈 같은 데, 어디 빈 데도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국광복은 한국의 조국광복이 아니라 하나님의 조국광복

그러니까 조국통일, 한국의 남북통일은 세계적이에요.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대치해 가지고, 사탄과 하나님이 대치해 가지고 승패의 결정을 유엔이 해야 되는데 못 했어요. 그러니 유엔을 타고 앉아 가지고, 여기에서 다시 칼질, 칼질이 아니라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양당제, 양체제, 상원 하원, 야당 여당으로 전부 다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광복이라는 것은 대한민국의 조국광복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국가 대표들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입적한 국가 대표들과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축복받으면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다 되게 되어 있지요?

축복받은 가정은 가정적 메시아예요. 그 다음에 일족을 거느리고, 자기 신랑 각시의 두 단체를 보면 전부 다 사가랴가정, 요셉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자체가 그렇다는 거예요.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로서 결혼했을 것 아니에요? 예수가 결혼했다는 것은 종족적 메시아의 결실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이 나라를 중심삼고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 가운데는 여러분의 185가정이 달려 있어요. 그렇지요? 이걸 동원해서 자기 책임을 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국가적 메시아까지 있어요, 국가적 메시아. 또 국가적 메시아까지 다 되지 않았어요? 국가적 메시아는 성약시대를 완성해 가지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중심 핵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인데, 성약(成約)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모든 것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성약이란 약속을 이룬다는 거예요. 약속이 뭐예요? 창조이상 전체를 완성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내 한 자체가 가정의 중심이요, 나라의 중심이 됐고, 하늘땅의 중심의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다 이루었지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연결되게 됐잖아요, 성약에? 다 이룬 자리라구요. 엄청난 소명적인 책임을 내가 깔고 앉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느껴야 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기분이 좋지, 욕을 먹으니까?「예.」

이건 허리띠로 딱 졸라매는 것입니다. 참대가 쓱 올라가다가 매듭을 딱 만들어 놓는 거와 같아요, 욕을 하는 것은. 잊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이놈의 간나들! 그 자식과 간나를 잘 기르기 위한 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에요? 그래서 자식 간나를 위해 한쪽을 떼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숙명적 책임

어머니 아버지보다 자식이 못나기를 바라요, 잘나기를 바라요?「잘 나기를 바랍니다.」잘나기를 바라고 있어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결혼하게 되면 자기 상대가 더 잘나기를 바라지요? 둘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라지요?「예.」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여러분에게 이제 나라….

생각해 보라구요. ‘이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완성자로서 가정의 가정적 메시아요, 종족적 메시아요, 국가적 메시아가 되었구만. 왕이 되었구만.’ 그거 세계에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누가 이제 참부모의 2대, 3대 황족권 내에 들어가겠느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황족권에는 못 들어갔지요? 나라도 없는데 무슨 황족이 되겠어요? 그래, 조국광복은 필연적인, 숙명적인 책임이었느니라! 하나님의 조국을 만들어야 돼요. 가정들, 국가 메시아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만들어 줘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 줘야 되겠어요? 생각해 봐요. 물어 봐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러면 ‘에이, 이놈의 자식아! 물을 게 뭐야? 원리를 알고 앉아서 한 시간만 앉아서 생각하면 결론이 나올 텐데 무슨 수작이야?’ 하고 하늘이 가슴을 차서 굴려 버려야 됩니다. 그것은 뭐 더 말할 필요가 없어요. 알지요, 이젠? 더 말할 필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요?「없습니다.」

보라구요. 국가 메시아는 개인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왕이 되었는데, 하나님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책임이 있어요, 없어요? 예수예요. 예수보다 위에 선 것입니다.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을 넘어섰다구요. 국가 기준을 넘어선 것입니다. 그래도 못 하면 칼을 꽂고 죽어야지요. 정신 들어, 이놈의 간나들, 자식들!

후려갈겨 가지고…. 옛날의 뭐예요? 탕감, 뭐예요?「탕감봉입니다.」 탕감봉은 탕감해 가지고 사는 것이니 그것보다는 직살봉이라고 해 가지고…. (웃으심) 직살, 팍 쓰러질 수 있게, 엎드려 가지고 기지도 못 하게 기절한다고 해서 직살봉이에요. 직살봉으로 때려서라도 나라를 세울 수 있으면 뭐가 돼요? 직살봉으로 때려서 살았으니 효자로 취급 받을 수 있고, 충신으로 취급받을 수 있고, 성인․성자의 도리, 천상세계 어디든지 날아다닐 수 있는 그런 입장인데, 직살봉이면 뭐가 어때요? 죽었다, 혼수상태에 있다가 깨어나면 되지요. 죽지 않으면 직살봉을 몇 개 맞아도 괜찮다구요. 알겠어요?「예.」

서슴지 말고 사정 보지 말라구요. 집에 돈이 있거든, 집의 조업전이라도…. 알겠어요? 선산 있지요, 선산? 선산 있지요? 여기 김 씨네 선산 있어? 박 씨네 선산 있어? 도장을 만들어 가지고 가서 조금만 빌려 달라고 해 가지고 도장만 딱 해서…. 인감 도장만 있으면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요? 그거 왜 못 해요?

나는 열네 살 때 용선이네 집에서…. 삼촌이에요. 원전에 와 있는 종조 할아버지가 형님인 우리 할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동척(동양척식회사)에서 있는 재산을 전부 찾아 가지고, 상해 임시정부에 기부하기 위해서 목사로서 요즘으로 말하면 증권 장사하다가 망했다고 하고는 야반도주 해 가지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도 죽어서 자기가 선산, 문 씨가 있는 집 뒷동산에 묻혀 가지고, 그것도 다 젊은 사람들을 가르쳐 가지고 뜻 있는 선생이라고 모시고 이러다가 죽었지요. 죽어 가지고 용기한테 영적으로 ‘내가 어디에 있다.’ 하고 주소를 가르쳐 줘 가지고 거기에 편지를 해서 그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에 가서 모셔온 거예요. 그래, 공이 있는 사람은 지상에 그렇게 연결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는 구약․신약․성약시대 해방과 하늘땅 해방을 해야

여러분이 여기에서 나라를 만들었으면 하늘나라에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영계에 갔다면 하나님과 같이 있는 자리에 와서 보고할 수 있어요, 없어요? 답변해 보라구, 이 쌍것들아! 이제는 뭐 다 두들겨 패놓고 뉘시깔이 하나씩, 오른 눈 하면 둘이 쌍쌍이 져 가지고 한 눈이라도 튀쳐 나가게 해 놓아야 시원하다구요, 사실은. 그놈의 눈 가지고, 그놈의 코 가지고…. ‘이거 한 눈, 입을 이렇게 해놓고, 한 귀, 이렇게 하나씩만 남겨놓고 둘이 맞춰 가지고 하나돼서 양 귀, 양 눈 대신해라.’ 그러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욕만 하겠어요? 내가 당한 것을 생각하면 그 아들딸 앞에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여기에 있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알겠어요, 이제는?

국가 메시아가 뭐라구요? 구약시대 해방, 신약시대 해방?「성약시대 해방!」하늘땅의 해방이에요. 그래서 주체, 3대 주체사상을 어제 이야기 했지요? 뭐예요? 하나님이 누구예요? 참부모․참스승․참왕이 됐는데,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됐으면 아담 자체가 참부모가 됐고, 참스승이 됐고, 참가정과 참국가의 충신, 열녀가 될 수 있고, 성인 성자 해방의 왕자가 될 수 있는 자리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다 보여 줬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잘못해 가지고 엎었으니 결혼하면 나라를 찾아야지요? 그 다음에 나라를 찾아 가지고는 세계를 찾아야지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말이에요.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 아니에요? 여러분도 참부모라는 말을 가졌지요? 가정적 참부모, 그 다음에는 종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선생님은? 세계적 참부모. 하나님은? 천주적 참부모.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다리가 쭉 놓아져 가지고 내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제일 중앙에 걸려 있어요, 조국 광복이라는 것이.

해방 직후에 선생님을 기성교회가 반대 안 했으면, 한 달, 40일이 아니라 이화여대에서 선생들을 중심삼고 선교사를 보내서 하면 한 주일도 안 가지요. 그렇게 했더라면 반대를 할 수 없게끔 돼 가지고 천하가 다 무사태평의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40년 광야, 가정을 수습하는 노정이 웬 말이에요? (녹음이 잠시 끊김)

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의 교재를 통반격파에 활용하라

경찰을 동원하든가 해 가지고 지서로부터 경찰서장으로부터 도지사, 도경을 움직여 가지고 ‘남북통일은 당신들이 해야 할 텐데 기성교회의 장로들 불러내라.’ 하면 안 불러낼 것 같아요? 안 하면 받아 버려요. 내가 지금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가르쳤다고 받아 버리라고 했다는 이야기는 하지 말라구요. 뭐 하고 싶으면 해요. 받아 버릴 만도 하지요. 그렇게 해서라도 불러내 가지고 와서 교육받으라고 받아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 이야기, 종교 이야기를 색깔을 안 내 가지고도 전부 가르칠 수 있는 교재를 다 만들어 놓았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황선조!「예.」내가 미국을 떠나면서 전화했는데, 전부 통일해 가지고 준비해 가지고 여기 모였을 때 전부 나눠 주겠다고 했는데, 어제 먹는데도 ‘아, 아!’ 이렇게 놀라 자빠져 가지고…. 세상에! 그러니까 제멋대로 하는 것 아니야? 언제까지 된다구? 내일, 모레?「예.」내일 모레면 이 사람들이 다 가는데 어떡하겠나?「한국에 있기 때문에 바로…. (황선조)」한국에 있을지 없을지 알아, 도적놈들? 이걸 전부 다 다 외워야 돼.

이것은 뭐냐? 한 국가의 책임자, 국가 메시아는 전부 다 이걸 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을 공식적으로 어떻게 선출했느냐? 전체 부서에서 열 여덟 사람이 전부 다 훈련했으면 무슨 대회, 무슨 외교,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전체 분야에 얼마나 조직이 많아요? 세계를 지도하는 조직, 정부기관이나 모든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움직이는 활동, 공식적인 모든 내용을 종합했습니다.

그래서 기관도 주(州) 하게 되면 50개 주 가운데서 제일 잘하는 주, 50개 주의 18개 분야가 있으면 각 분야에서 1등 되는 주를 뽑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주에서는 1번을 잘하고, 다른 주에서는 18번을 잘 하고, 전부 달라요. 제일 1번이 될 수 있는 기준을 모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내용, 교섭이라든가 교육하는 내용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편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만하면 알겠지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자기가 18명만 훈련하면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말단 국가, 저개발국가에 가서도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저개발국가는 그 수가 다섯 가지, 여섯 가지도 안 될 거예요. 3분의 1도 안 된다구요. 그건 꿈이에요. 그 다음에는 선진 국가까지도 꿈이에요. 미국 최고의 조직을 가지고 승리적 결과를 모아 가지고 모델을 만들었기 때문에 마음대로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전부 외워야 돼요.

이러면 어디 가든지 그 패만 동원해 가지고 몇 번, 몇 번, 몇 번 하게 되면 되는 거예요. 4개국의 국가 메시아들이 하나의 조직이 돼 있어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그 나라는 뭘 잘하는지 번호를 봐 가지고 여기에서 필요하면 빼는 것입니다. 4개국에서 빼게 된다면 18개 아니라 180개라도 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최고의 작전들을 딱 하게 된다면, 훈련돼 있기 때문에 다 같은 공식으로 일하니까 갖다 맞추면 들어맞는 것입니다. 상하․전후․좌우라면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할 것 없이 90각도에 맞는 것은 딱딱 들어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놓으면 자기 국가가 저개발국가라고 해도 선진국가의 그 방식대로 해 가지고 사람만 딱 내세우면 어디 가서든지, 어떤 활동하는 데서도 빠지지 않는 거예요. 세계로 통할 수 있는 다리가 놓여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더 이야기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10분 됐어요?

그러니까 번역해서 줘야 돼. 알겠어?「예.」틀림없이!「예.」국가 메시아라는 작자가 없으면 치워 버리고 새로 임명해서 주라구.「예, 알겠습니다.」이건 전부 다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분할된 책임 지역, 구역에서 축복받은 입적한 사람…. 입적할 때 가정이 입적했을 것 아니에요, 반에서? 반이지요? 반이에요, 면이에요? 통․반 책임자가 가는 것입니다. 통․반 조상이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교화시킬 수 있고, 교육된 그 과정에 있어서 면 책임자, 군 책임자, 그 다음에 도 책임자, 중앙 책임자,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7개 단체가 전부 다 연합해서…. 지금까지 도 연합회, 군 연합회가 있지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면입니다.」면! 면 이하로 내려가는데, 동도 좋고 반도 좋아요. 가정적 연합회까지 만들어도 좋아요. 열 집이 살면 할아버지가 연합회장이 돼 가지고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면․동을 중심삼고 활동하니 면․동이 나라까지 움직일 수 있어

통반격파하기 위한 기준은 반이지만 그 반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반하고 리하고 면 아니에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도시는 뭐예요? 반하고 뭐예요? 통이에요? 통이고, 그 다음에는 동이지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것은 한 카테고리(category)예요. 범주라는 말이에요. 이것은 한 팀이에요.

문수자 하게 되면 문수자 그렇게 생긴 얼굴을 고칠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배치하는데 거기에서 군 책임자…. 한 군에 몇 면이에요? 열세 개, 열 다섯 개 넘는 데는 없잖아요? 열 셋이고 열 넷이라구요. 내가 다 잘 알아요. 그것만 딱 해 가지고 군 책임자, 면 책임자에게 지령을 내리면 완전히 통․반까지 다 내려갈 수 있는 조직이 다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장사하는 데 써먹는 거예요. 장사하는 데도 돈이 필요하지요? 전부 조는 모양이구만.

돈이 필요하면 우리가 크릴새우 사업을 지금 세계적으로 하는데, 큰 나라들이 서로 달라붙으면 박구배 불알 뒤에 줄을 달아 가지고 당기려고 하고 있어요. 서로가 야단이에요, 지금. 중국 같은 데는 3만 톤을 매달 대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거 큰일났어요. 그걸 외국에 나눠 줘야 되겠어요, 우리에게 나눠 주면 좋겠어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에요.

나라가 달려들게 돼 있고, 도가 달려들게 돼 있고, 군이 달려들면 군이 나라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면이 있으면 면이 군, 도, 나라까지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사람들이 있지요? 통․반까지도 굶주린 사람, 건강치 않는 사람,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은 여기에 다 걸려들게 돼 있어요.

자, 이래 놓으면 그 연합회를 중심삼고 ‘야, 어디 면, 얼마나 왔어? 도로 가지고 와라.’ 하면 가져오겠어요, 안 가져오겠어요? 그 대신 거꾸로 면을 중심삼고 활동을 주로 하기 때문에 군에서 하는 사람은 비싸게 주고 가져가야 돼요. 사 가야 된다구요. 옛날하고는 반대지요? 도에서 하게 되면 면에서는 구전을 붙여 가지고 가져갔지만, 이제는 반대예요. 이거 나눠 주는 데는 면에 나눠 줄 거예요. 무슨 귀한 물건을…. 왜 이상한 눈으로 보나, 이 녀석아? (웃으심) 자기 색시가 미울 때 곁눈으로 보는 것처럼 기분 나쁜 눈을 하고 있네. (웃음) 알겠어요?

이제는 면 책임자가 중요해요. 지금 아줌마들이 가 있잖아요? 그 연합회 회장들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살림살이는 여자가 해야 되겠어요, 남자가 해야 되겠어요? 물어 볼 것이 뭐가 있어요? 여자가 해야지요. 그래서 군 이상은 안 도와줘도 절대 죽지를 않아요. 굶어 죽지 않아요. 통․반 가정들이 굶어 죽지요.

그렇게 생각할 때 내가 도와주는 것은 면을 도와주고 그런 거예요. 아주머니들이 불쌍하잖아요? 자기 남편들이 벌어대려면 말이에요…. 매일같이 교육하려면 떡도 해오고 잔치도 하고 닭도 잡아 주고 돼지도 잡고 소도 한 달에 한 번씩 잡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이웃 사람도 얻어먹고 심부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돈만 있으면 만사가 다 오케이 돼요, 오케이.

오케이가 뭔지 알아요? 오(O)는 오픈(open)이고, 케이(K)는 키친(kitchen)을 말해요, 치킨이 아니고. 먹을 것만 주면 모든 것이 통한다 그 말이에요. 안 그래요? 배고픈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고, 부자들은 돈만 주면 오케이예요. 알겠어요? 잘만 먹여 주면 된다는 거예요. 가정도 전부 다 잘 주기만 해 봐요.

잔치를 한 달에 한 번씩 석 달만 하게 되면 자기 생일에는 밥도 갖다 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앉아서 먹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는…. 이놈의 시계야, 가지 말아라, 이놈의 자식아!(웃으심)

참아버님께 욕을 먹었다고 손해나지 않아

알겠지요? 국가 메시아의 책임이 막중, 중대하지 않다!「막중 중대하다!」안 하다, 이 자식들아!「합니다.」그러면 ‘이놈의 선생님, 뭐야? 문선명아!’ 해도 돼요. 그래도 용서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잘 되는 데 욕 한번 얻어먹었다고 선생님이 망해요?「예.」그동안 한 이야기, 선생님이 몇십년 동안 대회 때 기록한 노트가 있지요, 일기장? 쭉 해 가지고 내가 몇 가지 했나, 적어 보라구요.

백 가지 가운데 몇 가지, 열 가지 했나, 70퍼센트, 80퍼센트 했나? 뭘 할 것이 없으면 그거 뒤져 가지고 거기에서 제일 중요하다는 것, 하나 타고 앉아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알지요?

곽정환이는 거짓말할 줄 모르는 사람이에요. 유교 출신이에요, 유교 출신. 양반 출신이에요. 선생님이 이야기하면 그저 못난 체하고 눈감고 이러고 있어요.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발길로 차고 욕하면 기분 나빠 가지고 눈 찌그러지든지 코가 찌그러지든지 얼굴을 이래 가지고 있어요. 그래도 오늘 말하는 것을 보니까 다 알아듣고 일하려고 고생한 것이 역력해요. 정말이에요.

무시하지 말아요. 여러분도 곽 회장을 많이 무시했지요? 요전에 판타날에 책임자를 보내 가지고 회의할 때 전체를 한번 조사시켰더니 칭찬이 자자하더라구요. 박구배! 박구배!「공항에 나갔습니다.」갔어요? 언제나 내가 그럴 때 찾아요. (웃음) 박구배가 나한테 오더니 ‘아이구, 선생님 오늘 참 대단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뭐냐고 하니까 ‘곽 회장이 그렇게 국제회의를 하는 데 능란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다른 것을 보니까…. 아이구, 많이 배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곽 선생, 알겠어요?

이제는 그러지 말고 나같이 일시키는 부하를 닦아세우고 다 이래야 되겠다구. 언제든지 선생님 같지 않고 우물우물하는 책임자가 돼 가지고, 오늘도 내일, 내일도 오늘, 코를 풀었는지 물을 풀었는지 알 게 뭐야? 죽에다가 말이야. 이래 가지고 삶았는지 구웠는지 모르게 그러면 안 되는 거야. 문제가 생기면 자를 줄 알고, 냅다 몰아야 돼.

선생님 성격이 고약한 성격이에요, 좋은 성격이에요? (웃음) 여자들은 그러는 거지요.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욕 몇 번 먹어도 기분 좋다고 해요. 그게 도리어 약이지요. 남자들은 어때요? 고약한 성격이에요, 좋은 성격이에요?「좋습니다.」뭣이?「좋기도 하고 고약하시기도 합니다.」어떤 것이 커요? 좋은 게 커요, 고약한 게 커요?「좋은 것이 큽니다.」좋은 것이 크지 않으면 나 죽으라는 거예요. (웃음) 공동묘지에 갖다 묻자는 말이 벌어지지요.

그건 틀림없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욕을 해도 잠도 잘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작다면 내가 잠을 못 자요. 저녁에 가서 화해를 하든가 자고 일어나서 예물을 갖다 바치고 풀지요. 그런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욕먹었다고 손해날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예.」아가씨들도, 아줌마들도. 한번 욕할 때 얼굴 찡그리지 않고 잘 들으면 언젠가는 예물을, 시장에 지나가면 싼 것이라도 사다가 주려고 생각하지요. 그러니까 고마운 것입니다. 욕먹는 것도 고마운 거예요. 알겠어요?「예.」

몽땅 삼키고 소화해서 날아가자

자, 그만하고, 이제 국가 메시아가 해야 할 일이 첫째가 뭐냐 하면 조국광복입니다. 알겠지요?「예.」통반격파에 있어서 연합회장으로 어디 가든지 아줌마들이 나라 대표, 국가 메시아, 연합회장 이상 할 수 있게끔 영향을 미치는 것이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이에요. 그래 가지고 나라의 남북통일 선거시대가 오면, 당장 일주일 후에 남북통일 선거하자고 나선다면 우리 조직이 살아 있는 한 재까닥 재까닥 무엇이든지 우리가 원하는 남북 대통령을 만들 수 있고, 남북 국회의원을 만들 수 있다! 그래야 조국이 살아날 수 있다! 어때요?「좋습니다.」

그러니 당리를 위해 돌아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야당 여당을 통째로 삼키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또 요즘에 중앙에도 전부 다 야당 여당 국회의원들이 두 패로 돼 있지요?. 도에도 두 패로 돼 있고, 군까지 그렇지요? 면까지는 그렇게 안 돼 있지요?「그렇습니다.」나는 면에서 살아 보지 않아서 몰라요. 그렇다고 하던데,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 그걸 몽땅, 털도 뜯지 않고 삼켜 버리자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악어 같은 것이나 큰 스크리 뱀 같은 것이 자기보다 작은 동물을 잡아먹을 때는 감탕 구덩이에서, 똥통에서 오만가지가 다 붙더라도 물에 씻어 먹어요, 그냥 삼켜 버려요?「그냥 삼킵니다.」그래, 그냥 삼켜 버리면 설사가 나서 죽어요? 소화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영양이 돼 가지고 6개월씩이나 뭘 안 먹어도 살아요. 얼마나 그것이 영양분이 되는지 말이에요. 흙도 먹고, 풀도 먹고, 고기도 먹고, 똥도 먹고, 다 먹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몽땅 먹는 거예요. 그러면 털은 어떻게 하느냐? 털 가운데 있는 진드기는 어떻게 돼요? 진드기를 먹어요, 안 먹어요? 먹으면 ‘아이구! 맛이 없다.’하겠어요, ‘짭짭’하면서 먹겠어요?「‘짭짭’하면서 먹습니다.」그래, 맞아요. 그렇게 몽땅 삼켜 버리자 이거예요.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것, 사람이라는 존재, 만물이라는 존재 몽땅 한꺼번에 뭉쳐서 꿀꺼덕 삼켜 가지고 ‘만병 통치다. 내 소원성취!’ 그 다음에는 잔치하면서 술을 먹어요. 술을 먹고 전부 다 한 석 달쯤 취해서 자 보자! 그런 거예요. (웃음)

그건 죽더라도 나라를 위해 죽은 것입니다. 모세와 같이 사체를 놓 고 싸우고, 예수와 같이 시체를 놓고 방향을 몰라 가지고 무덤 자리를 남기지 않은 그런 비참한 사람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 싸!」그만하면 알지요?「예.」

‘야당 당수도 삼키고, 야당 의원도, 그 다음에 여당 의원도, 공산당도, 데모하는 패도 내가 삼킬 수 있다. 소화할 수 있다.’ 해야 됩니다. 자신 있어요?「예.」문 총재는 어떻겠어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예.」

나도 지금 못 해봤어요. 하기야 오만가지 뭉쳐 가지고 털이 있으면 털을 빼놓고 뭘 먹었지 말이에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나보다 더 수고해야 돼요. 털이 있고 나쁜 것이 있더라도 눈감고 먹어야 선생님이 볼 때 그런 사람이 앞으로 쓸모가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나보다 낫잖아요?

그러니까 몽땅, 몽땅?「삼키자!」삼키다가 죽으면 큰일나요. 몽땅 삼켜서?「소화하자!」소화해서 날아가자는 것입니다. 날아가는 거예요. 유엔으로 날아가고, 미국으로 날아가고, 어디 땅 끝까지 마음대로 날아다닐 수 있는 거예요. 여행하고 사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일족 사람들을 모아 잘 먹여 주면서 교육하라

그리고 여러분이 이제 해야 할 것은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니만큼 일족을 그냥 둬둬서는 안 돼요. 김 씨가 있거든 그 집의 아들딸이 시집간 딸이든, 장가간 아들이든 덮어놓고 ‘내가 김 씨 선조의 할아버지뻘이 된다.’ 하는 거예요. 다들 항렬이 있지요? ‘내가 네 할아버지야. 할아버지 말을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들어야 됩니다.’ 하면 ‘나와, 이 녀석아!’ 이래 가지고 ‘내가 서울에 잔칫집에 가는데 사람이 50명은 돼야 될 텐데 말이야, 30명밖에 안 된다. 20명이 모자라니 실례지만 당신이 넥타이로 후려서 목을 끌고라도 차에 태워 가지고 잔칫집, 좋은 자리에 한번 가지 않겠어?’ 하면 싫다고 할 녀석이 어디 있어요? 가겠다고 하지요.

와 가지고는 좋은 중국요리도 시켜 주는 거예요. 요즘에는 여기에도 좋은 식당들이 많이 생겼더구만. 여기 빵이 참 맛있더라구요. 맥도널드 햄버거 같은 것도 빵이 말랑말랑해 가지고 미국 빵보다 더 맛있어요. 싹 쥐니까 이거 입까지 와 닿는데, 먹어 보니까 한 3분의 2가 한꺼번에 들어가더라구요. (웃으심) 미국 빵은 단단한데 이건 얼마나 말랑말랑한지 모르겠어요.

그래, 먹기 좋은 것으로 잘 대접해 주고, 그 다음에는 극장이나 한 번 구경시키는 거예요. 저녁이 돼서 잘 때는 교회에서 재우든가, 새벽부터 우리 콘도미니엄에 갖다 집어넣고 사흘 동안 밥 먹여 주고 공부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돌아갈 때 ‘아이고, 형님, 할아버지, 고맙습니다.’하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 송영석! 「예. 고맙다고 합니다.」 송영석이 옛날에 그런 것을 잘 했지? 요즘에는 못하나? 「아닙니다. 지금도 잘하고 있습니다.」 아, 전라도보다 여기에서 대통령 안방에 들어가서 사모님을 전도하고 다 그럴 줄 몰라요?「해야지요.」그거 해야 된다구요.

석준호도 중국에 가서 많은 일을 했지? 나는 또 욕을 먹어 가지고 눈물이 글썽해 가지고 눈이 새빨개 가지고 나를 바라보면 어떡하나 했는데, 말짱하구만. 중국이 이제 곤란하지.

양창식!「예.」요즘에 중국, 소련, 미국의 젊은이들을 교육해?「예. 지금 지역별로 하고 있습니다. (양창식)」그거 유학 온 사람들을 전부 다 교육해 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본국에 파송하는 거예요. 미국의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 왔지만, 우리 사상을 가져야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해야 돼!「예.」

‘예 예’만 하지 말고. 얼굴이 좀 넓적하니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넓게 보고 편안히 있으니까 이래도 ‘예 예’, 저래도 ‘예 예’ 하는 거 아니야? 알겠어? 코는 코고, 눈은 눈이고, 입은 입, 그거 확실히 하라구. 알겠어?「예.」둥글둥글해 가지고 슬쩍슬쩍 앞으로 보고 옆으로 봐 가지고 비위만 맞추면 된다고 생각해? 이번에 패러컨 승낙 안 받으면 큰일나. 엉?「예.」여기 이 사람들도 그 교육을 하면 좋겠구만.

12세 이상만 되면 데려와서 부활식․중생식․영생식을 해줘야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니까 자기 성씨가 자기 지역이든 어디든 남아 있으면 전부 다 불을 붙여요. 오십 이상 된 아줌마라든가 이런 사람들에게는 관심 안 가져도 돼요. 오십 이상 된 사람들 집에 찾아가서 아들딸이 중고등학생, 열두 살 이상 되면 관리를 자기에게 맡기라고 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무슨 식이에요? 중생식, 부활식, 영생식!

집에 들어가서 부활식, 중생식 할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보고, 있으면 잡아끌어다가 부활식, 중생식을 하고 영생식 결혼까지도 책임지는 거예요. 그러니 조상이에요, 조상, 조상! 조상이라구요. 알겠어요? 조상이 뭐예요? 중생식, 그 다음에는?「부활식.」부활식, 그 다음에는?「영생식.」타락해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전부 다 갈라졌어요. 말 안 듣는 것을 한 코로 꿰 가지고 일방통행을 만들어야만 된다는 거 알아야 돼요. 그것이 성약시대의 입적한 주인의 패권이에요, 패권. 일등 되는 패권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4년 동안에 해야 될 일이 미혼남녀 4억3천만 쌍을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각 나라, 알겠어요?「예.」한국이 해야 할 것은…. 한국 봉태!「예.」몇 백만이야?「청소년이요? (김봉태)」청소년하고 대학교까지 해서.「대학생들이 2백만 명 정도 됩니다.」아, 중고등학생은?「중고등학생은 8백만 명 정도 됩니다. (김봉태)」합하면 천만 명이 되누만. 천만이 되면 그런 나라가 몇 개예요? 43개국을 해야 할 텐데, 바쁘겠어요, 안 바쁘겠어요? 한국이 본때를 보여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하프(HARP;전국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 타프(TARP;전국교사원리연구회)를 만들어 가지고 중고학교에서 짝짓기 운동을 해 가지고 대학까지 조직을 다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각 나라가 책임을 나눠서 해야 돼요. 이제 국가 책임자가 지도할 수 있는 때는 지나갔어요. 돌아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돌아서니까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고,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이걸 해야 돼요.

그래, 내가 세 번째 얘기인가, 네 번째인가? 몇 번째 하나요? 알아들었어요?「예.」이제는 봉태 위에 우리 현진이가 올 거예요, 현진이. 현진이가 와서 명령하면 봉태도, 그 다음에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책임자가 누구?「김영준입니다.」명준이야, 영준이야? 영준인지 무엇인지, 죽었는지 모르겠구만.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세 사람을 모시고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천운을 받아가지고 거꾸로 이들을 통해서…. (녹음이 잠시 끊김)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한테 말씀해 가지고 하면 기성교인은 틀림없이 녹아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강제로 하게 하는 그런 신앙을 해서는 안 됩니다. 나하고 한번 이야기해 봅시다.’ 그러면 사흘 이내로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의 가정에서부터 학교, 학교하고 가정의 학생을 딱 쥐면 그 집안을 마음대로, 그 학교를 마음대로예요, 마음대로 아니에요? 그것이 사회의 가인 아벨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한 지시 방향이요, 행동, 실적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숙명적인 과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비용도 혼자 하지 말고 3분의 1, 3분의 1씩 3등분 해요. 알겠나, 봉태?「예.」자기 소속이 더 많을 거라, 도리어.

그래 가지고 돈이 없게 되면 아줌마들을 시켜서, 집에 가서 아들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아버지 보따리를 털어서 돈을 내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가정이 잘 살아야 되겠다.’ 하면서 말이에요.

교육받아 보고 ‘이 교육받겠느냐?’ 해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하는 것입니다. 연합회장, 알겠어요?「예.」공식적인 거예요.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오고, 박사가 되었으면 대학원 공부하고, 대학원은 대학교 공부하고, 대학교는 고등학교 공부하고, 고등학교는 중학교 공부하고, 중학교는 초등학교 공부하는 거예요. 그런 공식적인 훈련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알겠어요?「예.」

2004년까지 미혼 4억3천만쌍 축복을 완성하자

2004년까지 몇억쌍이에요? 4억쌍? 미혼남녀 4억3천만쌍이에요. 4, 3수예요, 4, 3수. 이것이 4천3백 년 해서 430가정, 430년 이스라엘 해방, 이것이 전부 다 4, 3수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지의 도수를 중심삼고 해방의 낙인을 찍어 가지고 하늘땅으로 날아가라 이거예요. 하나님까지 해방하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이거 축복해 주면 세상은 우리권 내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종자들 4년 넘어서 젊은 놈들이, 대학생이라든가 중고등학생이 있으면 전부 다 책임추궁 할 거예요. ‘뭘 했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찾아가는 거예요. 사탄이 강제로 지옥에 데려가 가지고 처박았는데 이건 강제로 해서 죽이지 않아요. 잡아다가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일주일만, 40일만, 70일만 교육시켜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이 되지 말라고 해도 배밀이하면서 따라다닐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강제로 출발하게 해 가지고 지옥에 보내는 것이 아니에요. 지옥에 있는 것을 강제로 끌어내 가지고 천국 보내 주는데 누가 반대해요?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일본 간나 자식들아, 알싸, 모를싸?「알싸.」

*일본 야쓰라(やつら;녀석들)! 여자 야쓰라, 남자 야쓰라! 이런 말을 들으면 ‘선생님이 저런 말씀은 안 해도 좋을 텐데….’ 하겠지만, 언제나 좋은 말씀만을 하게 되면 모두 다 졸게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모두 다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아 왔기 때문에 말씀을 끝내기 이전에 목을 조르든지 말든지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원기발랄하게 도약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지요?「예.」

자, ‘2004년까지 미혼남녀 4억3천만쌍 문제없다!’ 하는 사람은 박수해 봐요. (박수) 박수를 이렇게 해라. 어디 가서 우리 사람들은 박수할 때 이러지 말고 이렇게 해요. 청중 가운데 그런 모습이 나타나면 대번에 찾아가서, 자리를 바꿔서라도 그 옆에 가서 점심도 같이 먹고 저녁도 같이 먹으면서 친구할 줄 알아야 돼요.

벌써 이렇게 하면 (박수 치심) 알아요, 이렇게 하면. 남자는 이러는데 이게 뭐예요, 이게? 이것이 통일교회 식이에요. (웃음) 아니에요. 왜 웃어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얼마나 멋져요? 옆으로 보면 아무것도 없는데, 이렇게 해놓으니까 하나님이 내려오다가 춤추겠다는 거예요. 알지요?「예.」

4억3천만쌍은 국가 메시아들이 문제없이 책임 한다고 했으니까 내가 믿지 못하더라도 이번은 믿어 줄까요, 안 믿어 줄까요? 조국광복을 하겠다고 사선을 지키는 초소의 장들이 돼 있으니 그 말을 믿어야 되겠지요? 간첩이 나타났다고 하면 나타났다고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 믿어야지요? 박수하고 다 환영했으니 믿고, 믿고 후퇴할까요, 그만둘까요?

여러분이 185가정을 축복했으니 처녀 총각을 한 가정에 하나씩만 빼내더라도 180가정은 안 하면 안 될 것이고, 그것이 한 사람이 열두 가정을 만들어야만 열두 제자와 열두 지파의 조건적인 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사람은 누구나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빨리 나라가 복귀되겠어요? 순식간에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혼 축복자 180명을 어떻게든 만들어야

처녀 총각 몇 쌍이라구요?「4억3천만쌍입니다.」4억쌍, 그것은 전체를 말하는 것이고, 여러분은 몇 사람이라구요? 그 가정에서 한 사람씩 하지만 한 사람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러니까 열두 지파가 필요해요, 열두 지파. 그 다음에는 72문도가 필요해요. 84명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120명이 필요하고, 그 다음엔 160명에다 20명을 보태서 180명이 필요해요.

180은 사탄수예요. 6수의 3배고, 4, 4수는 하늘땅의 사탄수예요. 지옥과 지상세계의 파수꾼이에요. 이거 그래서 사 사 십육(4x4=16), 160, 180으로 갈라지면 그건 많은 수에 맞추는 것이 모든 면에서 쉬워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래 가지고 김 씨면 김 씨네 집안에서 데모를 해 가지고, 몽둥이 들고 왜 축복을 안 받느냐고 후려갈겨 가지고 들어가서 납치, 납치가 아니라 서울에 데려다가 중국집에서 잘 먹여 놓고 수련소…. 우리 콘도미니엄 있지요? 거기에 가면 밥도 잘 해주고 그러니 말씀만 잘 들으면 소고기 반찬에 잘 해서 먹여 가지고 배에 기름이 져 가지고 좋아서 자랑하게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데리고 온 형님, 할아버지, 항렬로 볼 때 형님 할아버지 뻘 되는 사람이 그랬다고 반대하겠어요, 모시겠어요? 그 다음에는 ‘야, 이 녀석아, 내 말 듣고 잔치할 때 그것 갚아!’ 그래 가지고 그 10배, 20배, 한 백 배 잘 먹일 수 있도록 잔치하면 그 동네에서 ‘그 집은 통일교회에 나가더니 복 받았다.’고 소문이 날 것 아니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내가 수첩에 오늘 새벽에 다 썼는데 안 가져왔어요. 지금 수첩이 없어요. 그걸 이제 이만큼만 해도…. 14일에 모일 지도 모르고 27일 새벽에 모일지도 모르는데, 그때는 수첩에 적어 가지고 틀림없이 다 지시할 거예요. 그렇게 알고 오늘은 이만해야 되겠다구요.

석 박사!「예.」열심히 해요.「예.」석 박사는 처갓집에 떼거리가 많은데 탕감했나? 보라구. 박보희, 그 다음에는 석준호, 그 다음에는 뭐야, 윤 뭐야? 윤기병이 있어 가지고 그것들 그냥 둬?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박보희 왔나? 안 왔구만. 그러니 석준호가 해야지.「예.」 전부 모이라고 해서 형님이고 누구고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하는 거야.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다구.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서 통일교회가 그냥 그대로 있을 줄 알았어? 너희들 학교 총장보다도, 세상의 어떤 대통령보다 더 높은 일을 하는데 여러분끼리 그렇게 사는 사람은 탈락자가 되는 것을 몰라? 탈락자가 되겠으니, 할 수 없이 내가 이런 인연이 있기 때문에 형제지우애를 세우기 위해서, 도리를 바로잡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왜 수련을 안 받아? 왜 축복 안 받아?’ 하고 닦아세우라구. 알겠어?「예.」

안 한 사람은 그 집의 사돈의 칠촌까지, 그 집의 결혼할 수 있는 사람이 다른 데 시집 장가가게 되면 벼락이 떨어져요. 우리 축복가정들, 마음대로 외부와 결혼해 가지고 살아남을 것 같아요? 그런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알겠어요?「예.」

명심하고, 선생님이 모든 걸 바라보고 있는데,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무사통과 완성 축복 만세할 수 있게끔 되기를 바라면서, 배고파하는 여러분을 보내 주려고 한다구요. 알겠지요? 박수, 박수로 환영! (박수)

대중 앞에서는 큰소리로 사회를 보아야

다 끝났어요. 알겠어요? 더 말할 것이 있지만 이것으로 약하는 거예요. 차렷! 일어서! ‘차렷!’ 이래야 돼요. 요전에 가정국장을 보니까 ‘차렷, 경례.’ (흉내내심) 이러고 있어요. 천 명이 모여 있는데 목소리를 그렇게 해 가지고 돼? 크게 ‘차렷!’ 해야지요. 다 들었지요?「예.」

황선조는 목소리는 큰데 말이야, 어음이 화하는 분석적인 뭐라고 할까, 소질이 없어. 원소가 화합적인 원소가 아니고 ‘삐이-’ 하고 원자가 분열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크게 하면 아주…. 그거 연구 좀 하라구. 「예.」자기 음성을 그렇게 표현한 사람 못 봤어?「아버님께서 많이 지적해 주셨습니다. (황선조)」아, 그거 좀 고치라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상에 흉내 못 내는 것이 없어요. 그 사람이 한국에서 제일이라고 그러던 녀석이 방송하던데, 이름이 뭐라구요?「남보원입니다.」넘버 원? 남보원? 언제나 부원하니까 흉내를 잘 내겠구만. 또 이름이 부원이야.

자, 알겠어?「예.」큰소리하게 되면…. 나도 뭐 소리가 좋지 않지만 그래도 하게 된다면 정신이 번쩍 든다고 하기 때문에 큰소리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작은 소리로 전부 다 이야기할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거 좀 주의하라구. 고치라구. 알겠어?「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아버님. (황선조)」어머니 말씀이라든가 여자 말씀의 색깔을 내기 위해서 청대에서 골라 가지고 높은 산과 같이 해 가지고 울려 퍼지게끔 하게 된다면 고칠 수 있는 거야. 자, 차렷! (웃음) (경배)

소 잡는다고 하더니 소 안 잡았어? 내일 잡나?「오늘 저녁에 잡습니다, 아버님. (황선조)」오늘 저녁?「여섯 시입니다.」한남동으로 오는 거야?「예.」 아이구, 또 분주를 피우겠구만. 안 한다고 해도 좋은데. 자, 만세는 또 누가 할 거야? 내가 할게.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조국광복 만세! (박수) 기분 좋아한다, 기분!

자, 잘 가자구! *일본 멤버들, 열심히 하라구요! (*일본어로 인사하심).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제1장 ‘10. 누시엘이 벌여 놓은 사건들’ 부분부터 훈독)

자기를 생각하지 말고 전체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그러므로 우리들은 직접 종족적 메시아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우리들의 조상들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에겐 그 믿음이 부족하다. 우리는 참부모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조상들에게 기도하여 그들을 구원해 주어야 한다.』

메시아의 이름이 그렇게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입적까지 다 했으니 하나님을 대신해서 산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그런데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병이 나서 아프고 고통을 당하게 되면 병원에 갈 생각을 한다. 이것이 현대인의 일반적인 사고 방법이다. 사탄이 고통을 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이 점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누시엘은 인간에게 고통을 주는 것을 자기의 사명처럼 알고 행동하고 있다.』

결국은 정성을 들이고 자기가 회개를 해야 돼요, 회개! 자기들이 다 안다구요. 자!

『……입을 가졌지만 말하지 못하는 벙어리들이 있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들, 청각도 후각도 본래의 기능을 잃어버리고 사는 영인들이 수없이 많다. 참으로 엉망이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이것이 언제 끝날 것인가? 이 처참한 현장을 불살라 버리고 새로운 꽃이 피는 동산으로 가꾸고 싶다. 그러나 우리에겐 그렇게 할 어떠한 능력도, 자격도 없다. 이 일을 정리하실 분은 천상에는 하나님, 지상에는 참부모님밖에 없다.』

참부모를 직접 모시고 사모하고 사랑하고 그 주위를 떠나지 않고 모시면서 봉양하듯이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참부모와 같이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는 품안에 들어와 있다는 이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 마음을 따라서 하나님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모든 것을 소제(掃除)하는 근원이 된다구요.

자기를 생각하게 되면 문제가 첩첩 태산같이 쌓인다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저끄러지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것이 창조의 원칙이라구요. 자!

제일 문제인 청소년 윤락문제를 해결하는 길을 코치해 줘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모든 능력과 특권을 주셨는데 인간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랑과 조화의 회로가 단절되었다.』

지금 가려고?「예, 아버님. (양창식 회장)」몇 시 비행기야?「아홉시 반입니다.」가면 소련과 중국의 학생들, 그 가외의 학생들, 유학 온 사람들 교육을 서두르라구.「예.」세계적인 이 운동을 하는데 미국에서 동기를 일으켜야 돼.「예.」중국과 소련보다도 미국을 신앙국가로서 세계가 알고 있는데, 미국의 청년들이 바른 청년들이 되어 가지고….

제일 문제가 청소년 윤락이에요. 남녀의 그릇된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지옥으로 직행이에요. 폭탄이 떨어져 가지고 거침없이 전체가 폭발 될 수 있는 기지가 남자 여자의 생식기라구요. 제일 무서운 함정이에요. 별의별 놀음을 해서 다 거기를 범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방어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투입을 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기의 욕망의 길을 가는 것은 지옥의 직결지로 가는 거예요. 윈치를 걸어 가지고 감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게 그거예요. 그것이 우주에 탄식권, 타락권, 지옥권을 만들어 놓은 근거지라구요. 그걸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남자 여자들이 만나면 그것을 생각하지요? 사탄의 주류가 거기에 엉클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대할 때 어떻게 그걸 피하느냐? 제일 가까운 것은 여자를 대하면 자기 할머니의 분신, 어머니의 분신, 자기 아내의 분신, 자기 딸의 분신, 동생의 분신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 분신들이, 그 여자들이 가는 길을, 자기 남편과 관계되어 있는 그 길을 끊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까이에 여자들을 데리고 있더라도 부부의 사랑을 더 할 수 있게끔 코치해 주고, 부모의 사랑을 더 할 수 있게끔 코치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것이 정리되는 거예요.

일반 가정에서 부모들이 그런 전통을 세워 주기 위해서 얼마나…. 그 후손들이 가는 길 앞에 잡된 영인들이 붙지 못하게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학교라든가 이런 곳이 제일 위험한 곳이에요. 술을 먹고, 아편을 하고, 프리 섹스를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구요. 완전히 사탄의 소굴이에요. 지옥 함정에 파괴를 당할 수밖에 없는, 전체를 하늘이 벌 주어 가지고 없애 버리지 않으면 안 될 판국이에요. 그럴 때는 반드시 사고사라든가 자기가 원치 않는 자리에 가서 희생하는 길을 가야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이제 미국 안 간다구. 패러컨에게 얘기하고…. 문제는 꼭대기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네 패, 무슨 패가 있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책임자는 전체를 위하는, 전체의 패, 전체 가운데 보다 위하겠다는 패를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수습해 가지고 나아가면 사탄이 제2 전략기지로 삼지 못해요. 열심히 해요.「예.」잘 하라고 내가 부탁한다고 그래요.「예, 아버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여기에서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다 갔나?「예, 다 됐습니다.」그랬으면 됐어. 자, 빨리 끝내자구. (훈독 계속)

「다음은 3장입니다.」5장까지 해야 누시엘의 항복이 나오겠구만. 기도해 보지, 유종관. (유종관 회장 기도)

햇빛이 반대쪽을 비추듯이 선한 일을 상대를 위해서 해줘야

오늘 남미 패들은 다 가겠나?「가야 되는데 비행기표를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윤정로 원장)」10월이 되었는데 비행기가 어디나 다 꽉꽉 찼어?「남미는 일주일에 두 번밖에 안 갑니다.」일주일에 두 번 가면 미국에 가서 가야 되겠구만. 양준수는 간 줄 알았더니 있었구나.「8일에 갑니다.」어제 저녁에 어디 갔댔어?「430가정 가운데 이번 청평 수련을 받지 않고 부인이 유방암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이 있어서 어제 저녁에 만나 가지고, 수련을 받게 하고 새로 출발하게 권고하느라고 참석을 못 했습니다.」

전도를 하더라도 자기들이 낮인지 저녁인지 그걸 가려야 돼요. 아침, 점심, 저녁을 가려야 돼요. 아침이 되면 하늘의 은사가 남아지는 거예요. 서쪽으로 기울어지거든. 그렇기 때문에 기울어지는 그 방향을 통해가지고 정성을 들여야 돼요. 서쪽은 반대편이에요. 햇빛은 자기를 비추는 것이 아니라 반대쪽을 비춰요. 선한 것은 자기에게 비춰서는 안 돼요. 반대편에 비춰야 된다구요.

반대에 비춰서 반대쪽이 밝아지면 거기의 어두움이 제거되는 거예요. 멀리부터 해 가지고 돌아가며 점점점 이렇게 비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하늘은 이 세상을 볼 때 세계 구원을 생각하지 개인 구원을 생각 못 해요. 조상 되는 사람들은, 조상의 할아버지가 있다면 전체 자기 친족까지 얼마예요? 몇 대 그 환경의 친족들을 생각해 가지고 그러면서 가정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나 직접 자기 현재에 대해서는 몰라요. 자기는 잘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변의 사람들이 ‘저 사람들이 저렇게 살면 안 되는데.’ 하고 좋아하지 않으면, 그 좋아하지 않는 것이 예고라구요.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벌써 사람의 양심은 안다는 거예요. 저렇게 살면 전부 다 미워한다는 것은 사탄세계에 포위를 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가 보고 좋아한다는 것은 해방을 보는 거예요. 선악에 대한 논쟁 방향이라든가 그 거동하는 모든 방향이 다르니만큼 그것을 안다는 거예요. 양심적으로 모르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나쁜지 좋은지, 축복가정으로서 지금 어떤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 말씀을 중심삼고 어떤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정오정착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줄 알아야

훈독회를 천년 만년 하더라도, 이게 누구를 위한 거예요? 자기를 위한 거예요. 선생님을 위한 것도 아니고, 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 분을, 자기를 위한 거예요. 모든 말씀을 자기를 중심삼고 비교해 가지고 그릇된 길을 청산하고 정비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 반대의 것을 뒤로 보내고 앞으로 나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자리가 되어야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거라구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은 위대한 말이에요. 정오정착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보답이 별거 아니에요.

하나님이 만 우주를 자기 생명체를 만들기 위해서 지었고, 생명체를 지어 놓고 상대적인 수놈 암놈으로 만든 것은 사랑을 주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그 사랑을 주기 위한 상대적 관계에서 틈이 나니 마음세계에서부터 가정 전체가 지옥이에요. 그늘이 생기는 거예요. 그늘이 큰 것이 지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제일 경계해야 할 것이 부모를 모시고 산다면 옛날에 자기 스스로 살던 생활습관으로 언제나 부모를 대해서는 안 돼요. 뜻을 알고 나서는 내 진정 마음으로 위하고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평범하게 ‘나를 낳아 줬으니….’ 하는 이런 외곽적인 일반이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해서 대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달라야 돼요. 방향을 달리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부처끼리도 그래요. ‘저가 나를 좋게 대해 줘야 나도 좋게 대해 준다.’ 그게 아니라구요. 무조건, 아기가 배고파하면 엄마가 젖을 먹이는 것처럼 대해야 돼요. 어머니가 젖먹이는 것은 자기 몸뚱이를 나눠 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 몸뚱이를 나눠 줌으로 말미암아 그 아기가 환경적 여건에 서게 된다구요.

위해 주면 위해 주는 사람 앞에 끌려가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선배라든가 부모는 중앙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중앙은 환경을 개척해 주고, 또 자기가 있는 자리를 보호해 주고, 그러면서 커야 돼요. 끌어 줘야 돼요. 자기 신앙의 동지라든가 믿음의 아들딸이 있다면, 믿음의 아들딸에 대한 소문을 듣고도 ‘그가 나한테 오지 않으니까 나도….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하면 안 돼요. 오지 않더라도 몇 번이고 가서 권고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가 비교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자기가 사는 데 있어서 누가 나를 더 위했느냐 이거예요. 부모로부터 혹은 친구로부터 지금까지 살아왔던 생활 가운데서 누가 나를 더 위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에 의해서 끌려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지금까지 과거 환경으로 더럽혀진 모든 전부를 넘어서 위하는 자리에 가면 가는 길들이 달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어둠의 그늘이 해소되는 거예요. 사탄이 붙어 있던 것이 떨어져 나간다구요. 위하는 사람의 일과 하나가 되면 청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가 필요해요.

그래, 참부모, 천지부모가 뭐냐 하면 중심이에요, 중심! 중심은 그림자가 없어요. 그를 따라가고 그의 말씀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림자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타락으로 말미암은 경계선이 해소 되는 거라구요. 경계선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경계선을 철폐하고는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맨 처음에는 자기의 아들딸같이 사랑해야 돼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만물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더라도…. 만물 사랑은 타락권 이하의 그림자에 싸여 있다는 거예요. 구름에 가려 버리고 안개에 싸인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기 부모를 사랑하고 그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이상 되기를 바라요. 거꾸로 된 것이 이렇게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 부정해야 됩니다. 세상을 다 부정해야 돼요. 지금 일생 동안 뜻길에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살던 것, 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고, 행실을 일생 동안 잘 했더라도 그거 안 된 다구요. 그것은 사탄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그걸 뒤집어 박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을 해야 됩니다. 뜻과 관계된 세계, 만물부터 사랑해야 된다구요, 만물부터. 그 이상의 기준으로 사랑해야 돼요. 그거 꿈같은 얘기예요.

친구에 대해서도 그래야 돼요. 나는 그렇지 않는데 친구들이 배신해 버려 가지고 참을 수 없는 상태에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누구 자리에서 용서해 주느냐 이거예요. 친구의 자리에서 용서해 주는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서 용서할 수 있고, 부모의 자리에서 용서할 수 있어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반대 받으면서도 그런 선한 입장의 사람으로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 대신. 매를 맞으면서도 복을 빌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죽어 가는 자리에서 원수를 위해 기도했던 그 말이 놀라운 말이에요. 원수의 자리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 앞에 있어 가지고 그 마음을 염려하면서 자기 생명을 산 제물 삼아 가지고 넘어갔다는 거예요.

타락은 자기 자각에서 시작됐다

제물이라는 것은 소유권을 작정하는 조건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몸뚱이와 마음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밟고 넘어가겠다고 하면, 몸뚱이가 앞에 섰던 것이 뒤에 서고 마음이 뒤에 섰던 것이 앞에 섬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는 사탄이 분별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양심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타락한 양심이라는 것은 장성급 사랑권이에요. 그것은 욕망이 있는 한 넘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라게 될 때 ‘너 거기에 머물러라.’ 하지 않았어요. 그걸 하나님이 소원했겠어요? ‘얼른 넘어가라, 넘어가라, 넘어가라!’ 했다는 거예요. 넘어가려면 하늘을 위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따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개념이 없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하면, 자각적인 의식이 출발한 시간서부터 시작됐어요. 자기를 생각한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 경계선에서 달라진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뒤집어야 돼요. 그게 고리예요. 이 고리가 달라져야 돼요. 새로운 페이지는 이 근본에서 뒤집어 박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양심이에요.

참된 양심이라는 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장성권밖에 안 갔다구요. 완성권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것은 반드시 기도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그냥 살아 가지고는 안 돼요. 하늘의 마음에 박자를 맞춰야 된다구요.

하늘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지금까지 몰랐어요. 어디에 자기가 있는지 몰라요. 장성급 사랑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장성급 그 자리에 가서도 완성급이라는 것이 남아 있으니 하늘이 염려하던 마음, 그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를 끌고 넘어가야 돼요. 하늘이 얼마나 힘을 다 해 가지고 즉석에서 꼴아 박고 싶겠어요? 그렇게 못 하는 거예요. 자기에게 뿌리가 박혀 있기 때문에 뿌리를 못 뽑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 자기를 비판하고 들어가야 돼요. ‘내 마음이 이렇습니다. 본연의 하나님 성품은 이럴 것이 아닙니까?’ 하고 기도 하는 거예요. ‘이럴 것이 아닙니까?’ 그것은 자기 마음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성품은 이럴 것이 아닙니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 체험이라든가 본성의 체휼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벌써 그렇게 되면 싫어요. 마음이 싫어한다는 거예요. 마음이 싫어요. 맛있는 밥도 싹 먹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경지를 딱 잡아놓으면 아무리 자기가 좋아하더라도 그것이 참이 아닐 때는 싫어지는 거예요. 그림자가 생긴다구요. 여러분이 다 알지요? 다 알게 돼 있어요.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대인관계에 있어서 환경 여건의 문제가 하나의 마음이 문제예요. 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네가 나쁘니 내가 나쁘니 하지만, 둘 중에 누가 나쁜지 다 안다는 거예요. 다 알면서 그러니까 둘 다 같아요. 참는 사람이 그 길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그게 공식화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일일생활에서 보고 듣고 말하고 맡고 느끼는 오관에 대한 감촉을 그렇게 분별해 가지고 생활해야 됩니다. 자기가 알아요, 틀렸는지. 모른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위하고 절대복종하겠다고 하면 즉각적으로 상대가 돼 준다

우리의 양심은 뭐라구요?「제2의 하나님입니다.」부모보다 앞서 있다, 스승보다 앞서 있다, 그 다음에는 왕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 선물 중에 이런 선물이 없어요. 하나님 본체 자체가 들어와서 뿌리를 박고 있다는 거예요. 양심이 모르는 것이 어디 있어요?

자기가 공도 안 세워 가지고 바라는 것은 다 사탄 편이에요. 그리고 좋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내 것으로 보호하겠다고 하면 타락권 내에 머문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탄세계에서 승리적 결과를 가졌다면 그 승리적 결과를 나에게서 머물게 하면 그림자를 그냥 내가 품은 것과 같아요. 그렇지만 위해서 그것을 투입하게 된다면 반드시 사탄이 떠나요. 식구를 위해서 봉사한다든가, 좋은 것이 있으면 식구를 위해서 주겠다고 하면 그 받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면 내가 거기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어떤 개인에 투입하고, 국가에 투입하고, 세계에 투입하고, 하늘땅에 투입하게 된다면 그 투입하는 주체 앞에는 상대가 되는 거예요. 위하고 절대복종하겠다고 하는 데는 즉각적으로 상대가 돼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싸움하는 두 사람을 볼 때 까닭 없이 피해를 주는 사람이 있다면 양심은 피해를 당하는 사람 편이 되는 거예요. 선한 사람이 있어서 행동을 하면 자기가 대번에 그 앞에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을 보고 도망가지 말라는 거예요. 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탄재가 되겠다는 사람은 그와 같은 자리를 점령하고 넘어간다는 거예요. 발판 삼아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양심적이라고 하면서도 사악된 사실을 보고도 무관심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건 어차피 그 물결이, 더러운 물이 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 어두움이 나를 점령하지 못하게 딱 바꿔놓으면 거기에서는 벌써 하늘과 수직적으로, 종적인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횡적인 수직 행동을 하는 거예요. 행동하는데 맨 처음엔 그늘이 지더라도 그 열매가 멀리서부터 찾아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면, 그런 사악된 환경이 자기 생활에서 나타나던 것이 그 기준만 딱 이루면 그 기준에 해당하는 만큼 자기를 지켜 가지고 보호한다는 거예요. 종적 기준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원심력 구심력이 운동하니만큼 그 권내는 자기가 해방을 받는 거예요. 거기에서 또 그래 가지고 사탄권까지 해방을 받는 거예요.

언제나 등불을 켜고 다닌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그래서 개인들은 가정에서 형제를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친척을 사랑해야 돼요. 알겠어요?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돼요. 자연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해와 달과 물과 공기를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아침에 해를 얼마나 좋아했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이상 좋아했느냐 이거예요. 이게 생명의 근원인데 말이에요. 물과 공기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깨끗한 마음이 있으면 더러운 사탄으로부터 오염된 사실을 꽁지로 알고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한바퀴 삥 돌게 된다면, 1도에서 30도, 90도만 넘어가게 되면 거기에 환경적 여건으로 관계된 것이 청소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90도를 넘어라 이거예요. 수직을, 180도를 넘어라 이거예요. 수직은 180도 경계선이고, 90도는 수평적 경계선이에요. 그러니 수평이 되어라 이거예요. 수직과 수평을 맞춰 놓으면 종적 경계선과 횡적 경계선이 방어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지키니만큼 90도권 내는 방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사방으로 운동해 돌아가게 될 때는 사방이 정화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나에게 달려 있어요. 자기에게 달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많은 사람들이 앉는 것을 보면 어두운 데 가서 앉는 것을 싫어해요. 아무리 자리가 좋더라도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성별하고 살아요. 어디를 가서 앉더라도 성별하고 앉아요. 그리고 나오게 될 때는 반드시 거기에 방패를 해 놓고 나와요. ‘여기 어떠한 환경보다도 높은 자리에서 앉았다 간다.’고 해야 사탄들이 따라오지 않아요.

군인들이나 지하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사면초가(四面楚歌)가 안 되게끔 방어하잖아요? 앉는 자리, 보는 자리, 어디가 편안한지 그걸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생활을 하면 신경이 최고로 예민하기 때문에 알아요. 척 벌써 환경에 들어가면 섬뜩해진다는 거예요. 어디가 어떻다는 것을 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자리를 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살아남는 길이라구요. 그걸 알면서 그 자리에 갔다가는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등불을 켜고 다닌다 이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낮이 천 촉의 등불이라면 나는 천 촉 이상 켜고 다녀야 된다 이거예요. 햇빛 아래에 있어서 더 밝으면 햇빛 가운데도 그림자가 생긴다구요. 더 밝으면 그림자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위하는 사랑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백 촉, 천 촉, 하늘로부터 직접 오는 거예요. 발전소에서 직접 여기에 오는 거예요. 여기에 불이 천만 개가 있더라도 한꺼번에 다 불타 버려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4단계의 관계를 중심한 가정 기준을 확대한 것이 국가요 세계

기도한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기도해서 수평을 만들어 놓고 수직과 연결시켜야 돼요. 기도하게 될 때는 해방받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수준에 가면 보고하면 즉각적으로 알아요.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그 길을 가야 됩니다. 아무리 복잡한 환경에서도, 누가 자기를 주장하더라도 벌써 척 마음이 알아요.

이것이 다이얼이라면 다이얼에 맞춰지면, 찾기만 하면 영점에 돌아 온다구요. 다이얼이 돌아가는 것을 보면 이렇게 돌아가지 이렇게 안 돌아가요. 이렇게 돌아가면 틀린 거예요. 이렇게 가려고 하는데 반대하는 것은 안 된다구요. 영점 기준을 중심삼고 끌려가는데 반항이 없을 수 있는 양심 방향을 세워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높아지는 거예요.

사람은 오늘보다도 내일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내일보다도 그 다음 날을 더 좋아하는 거예요. 본심의 작용은 올라가게 되어 있지 내려가는 법이 없어요. 이 평면만 높으면 자꾸 높아지는 거예요. 하나되면 자꾸 넓어지는 거예요. 넓어지고 높아지고, 넓어지고 높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기라는 것은 4계열인데, 이 4계열의 사람들이 세계에 널려 있다구요. 그래서 가정에서 훈련하는 것은 자기 종족들을 화합시키기 위한 중심의 자리에 가자는 거예요. 또 그것을 넘어서 국가의 중심에 가자는 거예요. 다 마찬가지예요. 하늘땅에도 위해서 살아야 돼요. 할아버지를 위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고, 자기 부부를 위하고, 자기 자식을 위하는 거예요. 그 위하는 것이 뭐냐? 가정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생활의 교본이에요.

세상에 나가서 할아버지를 보면 자기 할아버지같이 높이면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같은 사람을 보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귀하게 보고, 형님 같은 사람을 보면 형님과 같이 생각하고, 아들딸 같은 사람을 보면 아들딸같이 대하는 거예요. 그 4단계의 관계를 중심삼은 가정적 기준을 확대한 것이 국가요 세계예요.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하면 그 할아버지가 생각할 때, 저 아무개 손자는 위해 산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게 생각하고, 그 다음에 자기 아내도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저 남편은, 저 아내는 자기를 위하지 않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고, 가정을 위해?’ 그래요? 그건 쌍년 쌍놈이에요. 그게 귀한 거예요. 서로 위해 주고, 서로 격려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위해서 수고해서 피곤해한 아내가 있으면 잘 때 축복을 해줘야 돼요. 할아버지가 축복해 준 이상,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해 준 이상, 자기 아들딸이 생각해 준 이상 해줘야 할 남편이에요.

그런 아내를 천대하고 구박하는 사람은 모든 것이 막혀 버려요. 자기 아내를 미워하면 모든 것이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싸움하고 온 날은 천하가 다, 나라고 무엇이고 전부 다 막이 생기지요? 제일 무서운 존재가 아내예요. 사랑 줄이 전부 다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양심에 즉각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 아내를 몇십년 위해서 살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봤어, 유종관? 몇십년 위하고 살려고 그래요? 부모를 몇십년 위하고 살려고 그래요? 백년, 천년, 만년 위하겠다고 해야 나하고 관계가 끊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생명의 고개를 넘어서 시작돼

그러니까 신앙이 필요해요. 부부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살면 높고 낮은 것을 채워 줘요. 전기 모터 같은 것을 딱 중앙에 세우면 이렇게 돌기 시작해 가지고 도는 거예요. 딱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덕 넓적한 기준을 딱 정한 가정에서 하늘을 모시는 자리, 중앙에 섰으면 중심은 이렇게도 돌고 저렇게도 도는 거와 마찬 가지로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이상 세계에서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돼요. 사랑한다는 말은 누구보다도 위한다는 거예요. 위하지 않는 것은 사랑이 아니에요.

참사랑은 생명의 고개를 넘어서 시작되는 거예요. 왜 생명의 고개를 넘느냐? 타락권이라는 것이 타락의 핏줄이에요. 생명이라는 것은 핏줄을 통해서 받는데,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선을 넘어서야 참사랑이에요. 그래서 사탄세계에 있어서 생명을 투입하겠다고 하지 않는 데는 참사랑이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그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 원수를 기억하면 그 원수가 나에게…. 원수를 빨리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려니 어떻게 하느냐? 옛날에 사랑하던, 옛날에 관계 맺었던 그 모든 전부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 사람을 위해서 내가 관계 맺고 왔더라도 그 관계를 내 마음대로 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잘못한 그것은 우주적으로 봤을 때 수십 년의 몇 분의 1이에요.

그러니 우주의 원칙은 요만한 것 가지고 투입해서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연된 사실이 역사성을 갖고 있는데, 역사성 이상 저쪽 편에 있어 가지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왜 그랬을까?’ 하고 말이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잊어버리는 거지요.

내가 위해 주지 못하고 내가 도와주지 못하고 그를 원수시하는 것은 내가 뭐라고 할까, 영양실조에 걸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자기 일신의 피를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원수의 이름을 잊어버리고 한을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즉각적으로 대해야 돼요. 그게 힘들어요. 내가 원리원칙을 안다 해도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외부에서 들어오는 그림자는 나에게서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나에게 들어오는 죽음의 그림자를 역으로 밀어 제낄 수 있는 이 도리는 뭐냐? 절대 믿는 거예요. 절대사랑하는 거예요. 절대 위하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관념과 실체가 하나돼야만 사탄이 방어돼

그래, 아내를 얻을 때 몇십년 자기가 위하려고 해요? 부모를 억만년 위해야 돼요. 이건 숙명적인 관계예요. 누가 뜯어고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뜯어고쳐요. 그걸 미워하면 어떻게 돼요? 근본 뿌리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앎으로 말미암아 불효를 할 수 없고, 싸움을 일으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어떻다는 것을 벌써 알아요. 그것은 악마의 행동이라는 거예요. 악마세계에 자기가 접붙인다는 거예요.

이게 관념이 아니에요. 실제예요, 실제! 실제인 동시에 실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영적과 실제와 실체, 관념과 실체가 하나되어야만 방어가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은 절대적이에요.

인사할 때도 그래요. 새로 왔다고, 모르는 사람이 왔다고 의심하지 말라는 거지요. 자기와 가까운 사람으로 대해 주어야 돼요. 벌써 한마디 할 때 말의 차이가 있으면 벌써 자동적으로 멀어져요. 말해 보면 벌써 내 마음이 알아요. 그래서 자기를 어떻게 보호하느냐가 큰 문제예요. 몸 마음을 어떻게 보호하느냐 이거예요.

제일 문제가 남녀문제와 돈 문제예요. 돈 문제는 욕심이 가는 길이에요. 우리 생활에서는 자고, 먹고, 노는 것이 문제예요. 이게 원수예요. 자고, 먹고, 놀더라도 자기 주체를 위해서, 주체가 아니면 상대를 위해서 그래야 돼요. 자기를 위하게 되면 효과가 없어요.

그래서 결론은 간단합니다. 모든 것이 위해야 돼요. 하(下)는 상(上)을 위해서, 상은 하를 위해서…. 상하․전후(前後)․좌우(左右)를 위해서 살겠다고 해야 돼요. 하나님은 그러기를 백년이 아니에요. 수천만 년 그런 거예요. 그걸 의식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원수가 없어요.

여러분, 그렇지요? 한바탕 싸움하고 나서도 자기를 위해서 싸우지 않았다면 그 싸운 기분이 순식간에 소멸돼요. 싸우고 나서는 ‘내가 더 위해 주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지. 내가 더 위해야 되겠다. 얘기를 안 하고 서로서로 자기 속사람에 대한 것을 공개하지 않아서 그렇지.’ 하라는 거예요. 저쪽에도 그렇더라도 내가 저쪽에 대해 비춰 주면 그쪽이 무너지는 거예요. 위해 주면 말이에요.

그래, 통일교회 수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왜 좋아할까? 내가 수많은 사람들한테 그림자를 갖고 다니지 않아요. 그림자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대하면 좋지요. 자기들이 안다구요. 낮은 자리에 있으니 받고 있고, 물이 흘러오는 것을 끌어 준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양심은 높은 사람한테 매일같이 가고 싶고 하나되고 싶은 거예요.

도수가 넘게 된다면, 타락성의 기준을 넘게 된다면 거기에 안 가면 안 돼요. 마음의 방향을 못 잡아요. 거기를 거쳐가면 방향을 잡을 수 있어요. 그 말이 뭐냐? 전깃줄로 말하면, 여기에서 송전을 하면 실오라기 같은 줄을 따라가기 때문에 전기가 통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 줄이라는 거예요. 주겠다는 힘 아니에요, 전기는? 전깃줄이 받겠다고 하면 줄 힘이 있나? 전기도 발전소에서 주겠다고 해야 힘이 찾아오는 거예요. 받을 수 있는 줄 굵기에 따라 가지고…. 굵은 줄에 직통으로 보내면 발전기가 터져 나가요.

문제는 자기 자신

문제는 뭐냐? 내가 문제예요. 그걸 모르는 사람들은 지옥행이 되는 거예요. 한마디만 해도 오관이 새빨개져요. 악마의 괴수는 말이에요. 한마디하면 기절하는 사람이 있지요? 학교에 가서 제일 거슬리는 것이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에요. 친구간의 문제, 선생님과의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또 자기들끼리 문제를 일으켜요. 공부 잘하는 사람을 공부 안 하는 녀석들이 미워하거든. 지옥이 천국을 지배하겠다는 거예요. 그것과 편 되는 것은 학교나 어디나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그늘지게 하는 걸 누가 좋아하나? 그건 법이 환영을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나예요. 성이 나 가지고 어쩌고 하는데 며칠 가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재밤(한밤중)으로 아침이 찾아오면 제거 당하는 거예요. 고개만 넘게 되면, 네가 암만 그래도 열두 시를 지나 여명이 오면 더 깜깜한 것 같지만 그것만 넘어서면 아침에 햇빛이 찾아와서 너는 물러간다 이거예요.

우리 일상생활을 하는 방식이 물과 공기와 마찬가지예요. 여기 공기가 조금만 하더라도 이쪽으로 흘러가지요? 저쪽이 높으니 이리로 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높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대해 가지고 내가 저 사람을 이용하겠다고 하면 완전히 사방으로 철문을 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위하겠다고 해야 물이 흘러 나가는 거예요. 나를 통해서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위하라고 했다가는 스톱, 제방이 생겨요.

어디 가서 누가 얘기를 하더라도 절대 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 본심으로 나가 가지고 틀림없이 하늘의 지시를 받고, 하늘이 움직여 가지고 이럴 수 있는 영점을 중심삼고 보면 대번에 알아요. 반대가 돼요. 평을 잘못하게 되면 급살맞는 거예요. 원수가 된다구요.

유효원 협회장이 옛날에 그랬어요. 그 양반이 원리강사를 하기 때문에 누가 나쁘다 어떻다 전부 다 평하는 거예요. 평하는데 저 밑창까지 평해 버리는 거예요. 그거 안 된다구요. 밑창까지 평하는 것보다도 순이 꺾이지 않아야 돼요. 순을 보호해야 돼요. 순이 상처를 입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지금까지 수만 년을 알고도 모르는 체하잖아요? 평하지를 않아요. 무엇 가지고 평하느냐? 참사랑을 가지고 평하려고 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지고 위해 주는 데는 반대하지 않아요. 평을 안 받아들이는 데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것은 절대적이에요.

최고의 뿌리에서 순까지, 중심 뿌리와 중심 순을 언제든지 왕래할 수 있는 그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나무로 말하면, 영양소가 있으면 자꾸 주어서 가지까지 다 찼는데 뿌리에서 또 올라오면 순으로 직행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위하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그러는데, 사실이 그래요. 상대를 위해서, 주체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 중에 어느 게 주체냐? 큰 것이 주체예요. 내용이 큰 것이 주체예요. 넓은 것이 좁은 것의 주체고, 높은 것이 낮은 것의 주체예요. 안 그래요? 큰 것이 주체예요.

남자 여자를 보면 여자가 작지요? 무서운 것이 있으면 남자 뒤에 숨으려고 하지 앞에 서려고 하지 않아요. 그게 자연 이치라구요. 약자는 뒤에 서려고 한다구요. 그렇지요? 그게 자연의 이치예요.

그런데 지식세계에서는 강자가 어떻게 하느냐? 자기가 앞에 서 있으면 자기를 더 위하라고 그래요. 그래서 학자의 세계는 사막과 같이 건조해진다는 거예요. 자기가 주장하는 것, 자기를 위하라는 마음, 위함 받는 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책도 보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내 생애하고 관계없는 책을 보고 알아서 뭘 하느냐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타락한 세계에서 악마의 제일 고수자가 되는 거예요. 누시엘의 최고 상대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온유 겸손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근원에 가서는 경계선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거든. 타락이 무엇인지도 모르니까 벗어났다는 거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니에요. 돈 때문에, 지식 때문에, 권력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위해서 사는 생활은 사탄을 근절하기 위한 방편

윤정로는 혼자 가겠나?「예. 혼자 가겠습니다.」하숙생이 몇 명 있나?「한 열 다섯 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 전도 나갑니다.」그러면 어떻게 하겠나? 아들딸이 컸나?「막내둥이가 이제 대학 갑니다.」맏아들은?「대학교 4학년입니다.」아버지 대신 할 수 있겠구만. 20세까지 넘어가기가 힘들어. 하숙을 하는데, 남편은 어디 가서 돌아다니다가 가끔 나타나니 무슨 남편이냐고 학생들이 쑥덕거리겠구만. 만약에 자기 여편네가 남편을 비꼬면 쑥떡거리게 마련이야. 그런 남편을 위하는 것을 보면 존경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람이, 위해 사는 사람이 존경받게 마련이에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여러분 중에 돈 많은 사람이 있으면 돈이 많다고 내가 저 사람의 돈을 헌금시키겠다고 생각 안 해요. 좋게 만들어 가지고 좋은 것만큼…. 마음이 좋으면 몸뚱이는 끌려가게 마련이에요. 좋을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이 되면 그 가운데 작은 것은 전부 다 그냥 돌아가요. 알겠어요?

조그마한 심보(心棒;회전축)를 보더라도 이게 한 바퀴만 돌아도 얼마나 빨리 돌아가는 줄 알아요? 이것이 한 바퀴 도는 데 이게 얼마예요? 360도니까 얼마나 빨리 돌겠어요? 곁에 붙지 못하고 날아가게 돌아도 심보는 한 바퀴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가 그렇게 빨리 가더라도 샤프트(shaft;굴대, 축)는 천천히 돌아간다구요. 바퀴가 빨리 돌아가는 것처럼 빨리 돌게 된다면 모든 기관이 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과 상대에 있어서 중심은 언제든지 위해 줘야 되는 거예요. 위해 줄 수 있는 힘이 있는 한 그 단체는 깨지지 않아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고생했지만 고생했던 것을 다 잊어버렸어요. 천지를 바로잡겠다는 사람이 저 깊은 태평양 6천 미터 밑창도 파고 들어가야 할 텐데, 숨을 안 쉬고 그것을 어떻게 거쳐 나가느냐? 빨리 도는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세계가 내 마음과 같이 여기서 한 바퀴 도는 거와 마찬가지로 빨리 돌아야 돼요. 그러려니까 힘을 투입하는데, 주고받는 힘에 비해 몇십 배, 몇백 배 투입해야 돼요. 그게 자연 이치예요.

환경이 어려워진다고 해서 가누어 가지고 나를 위하라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위하게 되면 내가 진공상태가 되어 있으니 그것도 들어온다구요. 빨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해서 산다는 것은 사탄을 완전히 근절할 수 있는 방편적인 생활이다, 근절하기 위한 방편이다 이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살면 기쁨이 와

언제 갈 거야, 이번에 왔던 사람? 양준수는 8일에?「예.」색시 데리고 갈래?「지금 임지에 동원되어 있기 때문에 같이 못 갈 것 같습니다.」야단났구만. (웃음) 한번 그렇게 살고, 아들딸을 교육 잘 할 수 있는 기회야. 교육할 수 있는 좋은 찬스야.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고, 세계를 위해서 충성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충성한다.’ 하는데, 아는 사람들이 ‘진짜 충성 하느냐?’ 하면 어때요? 충성 못 해 가지고 아들 보기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충성하면 부끄러움이 없어요. 아무리 자식들이 반대하더라도 한 바퀴만 돌면, 360도만 지나가면 내가 높이 올라가는 걸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커 가는 걸 알면 따라오는 거예요.

이젠 통일교회가 많이 컸지요? 컸다가, 이제 올라갔다가 내려와야만 자리가 비니까 아무나 들어와요. 아무나 들어올 때가 왔다구요. 올라갔다가 내려오면 비어야 될 것 아니에요? 공기도 따라 내려와야지요? 바다로 물이 따라 내려오고, 빛도 따라 내려오고, 세상의 모든 것이 움직이기 시작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교육해야 돼요.

곽정환!「예.」교육만 하면 돼. 초종교초국가연합과 유엔이 합해서 교육만 하면 되는 거예요. 이것은 가정 정화운동이에요. 사탄세계의 틀 거리를 뽑아 버리는 거예요.

위하는 세상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전부 다 위해서 존재한다는 거예요. 오관이 자기를 위해서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상대를 위해서 살게 되면 거기엔 기쁨이 있는 거예요.

남자 여자는 오목 볼록이에요. 볼록이 오목을 만나 가지고 슬픈 거예요, 기쁜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위해 사는 데에 기쁨이 오는 거예요. 마음에 맞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내 마음에 맞기 때문에 사랑한다고 그러지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몸과 마음이 맞게 되면 지옥도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몸 마음이 하나된 다음에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하고 내 몸뚱이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이상적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3단계예요, 소생․장성․완성. 2중으로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축복가정들을 다 용서하지만,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원수 되었던 사람들을 오라고 해도 찾아오지를 못해요, 부끄러워서. 1세들은 그것이 안 된다는 거예요. 2세들을 같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공산세계의 2세들은 선생님의 것이라고 말한 것도 그런 의미에서 말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잘 먹고, 잘 쉬고, 잘 노는 것이 사탄의 3대 무도장

제일 문제는 뭐냐? 몸뚱이가 문제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편안하려고 해요. 어디 가든지 편안한 것을 찾는 거예요. 잘 먹고 쉬려고 하는 거예요. 잘 먹는 자리, 잘 쉬는 자리, 잘 노는 자리, 이게 제일 원수예요. 사탄의 3대 무도장이에요.

여기 선문대 총장도 잘 먹는 자리를 찾아가기 쉽다구. 그 다음에 뭐예요? 잘 사는 자리예요. ‘아이구, 나도 이렇게 살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노는 자리에서 여자나 남자나 타락하고, 쉬는 자리에서 타락하고, 먹는 자리에서 타락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하고 더 좋은 사랑을 취하겠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더 좋은 사랑이 좋은 자리에서, 더 좋은 사랑이 천하에 자유로이 놀 수 있는 자리에…. 양심이 해방을 받으면서 좋고 좋다 해야지, 양심에 가책을 받으면 그것이 지옥이에요. 마음은 원치 않는데 몸뚱이는 찾아 가니 지옥이지요. 그게 사탄의 무도장이에요.

선생님도 지금 그래요. 딱 있으면 자기가 앞에 있겠다고 안 그래요. 불쌍하다구요. 얼마나 자기를 앞에 세우고 싶겠어요? 선생님이 그랬으면 자기들도 좋은 일이 있으면 자기가 좋아하기 전에 하늘에 돌려야 돼요. 선생님이 일을 시켜서 하더라도 선생님한테 일을 안 받은 자리에서 이 놀음을 해서 하늘에 돌리는 거예요. 효자가 그렇지요? 충신이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옷을 잘 입고 좋은 데 가겠다고 하면 안 돼요. 옷 잘 입는 것이 낚시의 밑감이에요. 어디를 찾아가느냐? 좋은 것을 먹고, 좋은 곳에 가자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좋은 곳에 가서 살고 싶고, 그 다음에는 좋은 것을 마음대로 하고 싶은 거예요. 이게 원수예요.

윗자리에 있다고 상대를 욕하지 말라

박동하는 언제 가겠나?「며칠 좀 있다가 가겠습니다.」왜? 색시 만나고, 어머니 만나고? 아버지가 돌아가서 어머니가 상당히 외롭겠구만! 아들까지 없으니까.「몸이 좀 안 좋으셔서….」어머니를 남미에 데려가도 돼. 남미에서는 웬만한 병난 것은 곧장 나아 버려. 기후가 안 맞고 풍토증 같은 것도 그런 데 가 있으면 나아.「골다공증이 돼 가지고 어떻게 모시고 갈 수가 없습니다.」그래?「예.」

유정옥!「예.」어머님이 유정옥이 불쌍하다고 오늘 설악산에 데리고 가자고 하던데, 그것 전달받았어?「예, 어제 밤에 받았습니다.」일본이 바쁘더라도…. 유정옥은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저는 아버님 말씀대로 신한국 사람입니다.」그러면 나는 구한국 사람이고? (웃음)

국경이 다른 것이 그거예요. 같이 살더라도 나라에 속한 백성일 때는 자기 뿌리를 찾아가야 돼요. 그 뿌리가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길이 생기기 전에는 벗어나지를 못해요. 그래서 사람은 가정주의보다 민족주의, 민족주의보다 국가주의, 국가주의보다 세계주의, 세계주의보다 천주주의를 추구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천주주의보다도 하나님 해방을 추구하는 거예요. 그런 말이 이론적으로 다 연결돼 있다구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는데, 슬픈 하나님이니 하나님 이상의 슬픈 자리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죽어서 형제들이 다 우는데 울지 말자고 하는 사람이 누구겠어요? 어머니가 그치고 ‘ 울지 말아요!’ 해야 멈추는 거예요. 어머니가 울면서 아들한테 그러면 안 멈춰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존재는 울 자리에서도 마음대로 울지 못하는 거예요. 슬픈 자리에서도 위할 수 있어야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슬픈 자리에서도 위할 수 있어야, 그 것을 내가 책임져 줘야만 위하는 전통이 빙 빙 빙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의 생활 가운데 자기가 위에 있다고 함부로 욕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임자들한테 욕도 하지만 그 자리를 탕감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암만 욕을 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질 않아요. 가슴이 부르르르, 엘리베이터 줄이 감겼던 것이 한꺼번에 와르르 떨어지는 것같이 떨어지는 거예요. 왕창 떨어지면 깨지겠어요, 안 깨지겠어요?「깨집니다.」그런데 안 깨진다는 거예요. 후루루루 저 밑창에 가면 돌아서 딴 데로 후루루루 올라온다는 거예요, 하늘이 붙들어 주니까. 하늘은 원형운동을 하는 거예요.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위해 주면 친구가 되게 돼 있어

(손자님들이 등교하기 전에 경배함) 아이구, 우리 신철이 학교 가는 데 기분이 좋지 않구나! 왜, 엄마가 어디 갔나?「아뇨.」학교 가는 게 싫어?「누나가 집에 있어요.」누나가 집에 있어? 누나도 이제 학교 갈 텐데? 학교 가서 만나면 되지.「누나는 왜 쉬어요?」(웃음) 누나가 왜 쉬어? 너도 쉬고 싶어? 엄마보고 쉬겠다면 쉬지. 그렇지만 학교에 가서 시험 쳐서 낙제하면 어떡하겠나? 엄마도 울고, 형제도 울고, 다 우는데. 그러니까 전부가 울 수 있는 환경이 되니까, 너 하나는 괜찮지만 전체가 울게 되니까 누나를 보고 슬프더라도 너는 학교 가야 된다는 거야. 그렇지?「예.」

신원이는 미국에서 학교 다녔던 것하고 지금 학교 다니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좋아?「잘 몰라요.」한국의 학교는 할아버지가 세우고 아버지도 다니고 그런 학교니 미국의 학교보다 더 좋아해야 되는 것 아니야?「잘 몰라요.」잘 몰라?「예.」잘 모르면 시험 치면 낙제지. (웃음) 학교에도 사탄이 있다고 생각해. 너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위해야 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늘 위해 보라구. 반대하는 사람 뒤에 가서 점심이라도 가지고 가서 ‘야야, 내가 맛있는 것을 먹었는데, 너 조금 먹어 봐라!’ 하는 거야. 이렇게 몇 번만 하면 휙 돌아서. 위해 주면 말이야. 한번 해봐요.

네가 미국에서 공부 잘 했고, 할아버지가 이 학교의 주인이라고, 학교 주인의 손자라니까 가난한 사람들이 눈을 흘겨 가지고 ‘저 녀석, 복도 많구만! 공부 잘 한다는 것이 먹고 싶은 대로 먹고, 놀고 싶은 대로 놀고,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도와줬기 때문에 공부 잘 했지, 나도 너 같은 자리에 있었으면 너보다 나을 텐데, 자랑하지 마라!’ 그렇게 생각 한다구.

그런 사람들을 대해서…. 너 노래할 줄 알지?「예.」그래서 노래가 필요해. 점심 때 데려가서 ‘너 노래 듣기 좋아해? 네가 좋아하는 노래, 성격이 이렇기 때문에 이런 노래를 한다.’ 하는 거야. 이렇게 재미있는 노래도 해주고, 또 얘기도 해주는 거야. 너 책 많이 읽었지?「예.」‘나는 영어 책을 많이 읽었는데 이런 얘기도 있고 이런 얘기도 있는데, 한국 책을 읽으려면 시간이 걸린다. 넌 한국 말을 잘 하니까 네가 한 가지 얘기하면 내가 두 가지 얘기해 줄 테니까 한번 해봐. 내가 얘기 해 주는 것을 들으면 나쁘지 않고 좋아할 텐데 한번 들어 볼래?’ 하면서 얘기도 해주는 거야. 알겠어?「예.」

장난을 좋아하면 장난꾸러기 소설을 얘기하는 거야. 그렇지만 장난꾸러기도 회개해 가지고 점점 좋아지는 것을 몇 가지만 얘기하면 좋아하는 거야. 네가 서너 번 얘기하고 ‘나한테 한국 말로 좋은 얘기를 해줘.’ 하는 거야. 이래 가지고 서로가 주고받는 거야. ‘내가 여기에서 공부해서 미국 대학에 가면 너도 대학에 데려갈 텐데, 장래의 길을 훤히 열어 주려고 하는데 정말 나하고 친구하자.’ 하는 거야.

너도 엄마 성격이 있어. 아버지 성격과 좀 달라. 꽁해 가지고 ‘네가 그러면 나도 그러지.’하는 것은 여자들의 마음이야. 알겠어?「예.」 (웃음) 남자면 여기서 치면 저쪽 뒤에 가서 ‘10년 후에 보자. 모든 무엇을 해도 가만히 있더라도 네가 나한테 이러는지. 그때 가면 머리 숙이고 이렇게 올 것이다.’하면서 그것을 기다릴 줄도 알아야 된다구. 「예.」

동쪽에서 해가 뜨게 되면 서쪽 북쪽 남쪽도 밝아지지? 서쪽만 밝아지는 것이 아니야. 북쪽 남쪽도 밝아져. 그렇다고 해 아래에 있다고 더 밝은 것도 아니라구. 그렇게 알고 그걸 맞춰 줄 줄 알아야 돼. 알겠어? 「예.」

학교는 희망의 곳이니 기쁜 마음으로 다녀야

학교 가기 싫은 마음을 가지면 안 되지. 너, 사랑하는 엄마 아빠를 찾아갈 때 싫어?「아뇨.」개가 왕왕 짖으면 어떻게 해? 툭 차 버리지? 툭 차 버리고 가려고 하잖아? 그러니까 그것 다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을 가져야 돼. ‘그까짓 것이 무슨 문제야? 삼천리반도에 사는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이 반대해도,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더라도 나는 문제도 없이 넘어가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돼.

옛날에 할아버지가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무엇을 가지고 하다 보니 할아버지가 나쁘게 유명해졌나, 좋게 유명해졌나?「좋게 유명해졌어요.」너도 할아버지를 좋아해?「예.」너는 할아버지의 뭐야? 할아버지의 뭐야? 아들이야, 손자야?「아들입니다.」아들이야? 손자지. 네 아버지가 아들이지. (웃음) 한국 말을 잘 모르나?

학교는 할아버지 대신 정성들여 가지고 다녀야 돼. 할아버지가 매일 못 가니 네가 주인으로 가기 때문에 ‘이 뜰 안에는 나쁜 것이 없다. 나쁘더라도 내가 햇빛같이 비치면 그 아래에 다 온다.’ 해야 돼. 알겠지? 「예.」네 마음이 그늘지면 다 어두워져. 다 물러간다구.

한 번 두 번 장난하는 거야. 얼굴도 건드려 보고 말이에요. 암만 건드려도 별것 아니야. 다 건드려 보는 거야. 그러면 그게 이 다음에 네 종이 돼. 나 하자는 대로 하는 사람이 된다구. 친구 중에 친구, 좋은 사람 중에 좋은 사람 되게 하기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하고 참고 나가야 돼. 알겠지?「예.」

학교 가기 싫다고 하면 해가 울고 공기가 어둠을 중심삼고 온다는 거야. 학교는 희망의 곳이니까 기쁘게 다녀야 돼. 기쁘게 다니려면 아침에 갈 때 선생님한테 칭찬 받기 위해서 공부를 잘 해야 되고, 친구들 앞에 무엇을 하면 본이 되어야 돼. 운동도 잘 하고 모든 것을 다 잘 해야 돼. 운동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지?「예.」때론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돼. 축구 같은 운동도 하고 말이야.

책만 봐서는 안 돼. 마셜아츠(martial art;무도)라든가 이런 걸 좀 하라구. 운동을 해 가지고 쩨쩨한 사람들을 그저…. 삼촌이랑 아버지랑 다 잘 하잖아? 너도 마셜아츠를 배운다고 들었는데? ‘나 태권도 해, 이 자식들아!’ 해 가지고 큰 녀석을 한번 굴려 버리고 힘내기 해서 박아 버리면 조용해져. 알겠어?「예.」그런 무엇이 있다면 힘으로 치워 버려. 그러니 도장에 나가서 열심히 운동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오늘보다도 내일 더 좋아하게 하는 거야. 그러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야. 그러면서 참고 나가면 모든 만사가 오케이(OK)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그래. 빨리 갔다 와요.

36가정의 문제 된 가정들도 입적 축복을 받게 하라

자, 이젠 밥 먹고 나가자구요. 어머니는 새벽같이 어디로 출동하자고 그러던데, 어디로 가나? 선생님이 한국 강토에서 사진을…. 선생님은 사진첩이 없어요. 사진첩을 하나 만들어 둬야 되겠어요. 자손들이 참고할 수 있게 세계 이름 있는 곳을 다니면서 사진첩을 몇 개 만들어 주고, 교재를 준비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돌아다녀야 되겠어요, 안 돌아다녀야 되겠어요?「다니셔야 됩니다.」

곽정환은 모시고 다닐래, 따라다닐래?「모시겠습니다.」모셔? 내가 데리고 다녀야 되겠나, 자기들이 모시고 다녀야 되겠나?「모셔야 됩니다.」모시지 말라면? 싫다는데도 모셔? 언제든지 자기들 중심하고 답변한다구, 보면. 암만 유명하더라도 모시고 다니겠다는 거야. 따라가면서 모신다고 그래. (웃음) 모든 치다꺼리를 내가 해주는데 모신다고 그래. 비행기면 비행기, 차면 차 비용까지 대면서 모신다고 하면 모르겠는데, 전부 다 맨 손으로 다니면서 구경은 나보다 더 잘 할 텐데, 젊기 때문에 더 돌아다닐 텐데, 모신다고 그래. 자기가 복을 받으러 다니면서도 복을 주며 다닌다고 말하면 안 되지. 자! (경배)

이번에 입적 축복을 해서 3대가 전부 다 속죄했기 때문에 그늘진 모든 것을 다 잊어버려요. 알겠어요?「예.」과거에 뭐가 있더라도 남편에 대해서 아내에 대해서 감싸주는 거예요. 자기의 책임소행이 미진했기 때문에 그랬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기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게 제일 편안한 거예요. 사람이 죽기 전에 동서남북을 헤아릴 줄 알아야 돼요. 동쪽이 어두우면 사방의 빛을 거기에 투입해 가지고 균형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흐르는 물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다 해방되는 거예요.

36가정의 문제 가정도 이번에 다 참석시켜야 된다구요. 자기들만 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3대가 통일교회의 말씀을 듣고 3일 전에, 일주일 전에 와도 마찬가지예요. 수평이 돼 있다구요. 하나님의 후손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잘난 것이 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꼭 불러 가지고 옛날에 자기가 시작한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책임을 지우는 거예요. 조건을 세워 줘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도. 그렇게 해 가지고 얼마나 충성하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 본래가 그런 게 아니에요. 너무 자기 선전에 말려 넘어갔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잘못한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울타리가 되어 줄 수 있어야만 그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36가정들에게 다시 한 번 전화해 가지고 그러라구요. 싫더라도 해요.「예.」저나라에 가서 미안해서 얼굴을 못 드는 거예요. 자기가 어디를 가더라도 당연지사로 알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특허시대에 있어서 너희들만 복 받고 우리들은 담 너머로 갖다 발길로 차 버리는 거 아니냐?’ 그러지 않게끔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다 권고해요. 36가정 중에 영계에 가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이 땅에서 그런 수평적인 축복을 같이 나누겠다고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그래야 저나라에 가서도 모든 조상들이나 주변에 관계되어 있는 후손들도 존경한다는 거예요. 존경받는 것은 영원한 거예요. 알겠지요? 「예.」자, 그럼….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훈독『……이 기간에 밝힌 모든 사실을 깊이 명심하고 꼭 붙잡아 내 것으로 만들어 영원한 행복의 자리에서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오늘의 나 자신이 되자. 나 자신을 본연의 모습으로 가꾸고 갈고 닦아 새롭게 변화된 생활이 되길 애원하노라.』

알면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모르니까 그렇지. 또 그 다음을 읽어요. 여기, 동쪽 설악산에 와서, 동쪽 세계에서 서쪽으로 말씀을 읽는다고 생각하고 읽어 봐.

축복은 지옥의 고개를 넘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고개

『……축복의 이상이란 이처럼 아름답고 고귀한 것이다. 이때의 영인들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그윽한 향기와 빛을 따라 항상 끌려가는 듯한 모습들이다. 여기서 우리 모두가 깊이 깨닫고 깊이 생각해야 할 사실은 이 축복의 최고 자리까지 옮겨주신 분은 참부모님이지만 이 자리를 끝까지 지켜야 할 책임은 우리 각자에게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은 최고로 귀하게 지음받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영원한 천국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책임져야 할 것이 바로 나 자신인 것이다. 그러므로 축복의 가치를 항상 길이 간직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축복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축복의 한 날이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이 소망하던 고개예요. 축복은 지옥의 고개를 넘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고개라구요. 자, 또 읽으라구. 읽어요, 마저.

『……우리가 이때 참사랑을 갖고 그들을 바로잡아 주어야 한다. 우리가 그들을 다시 붙들고 전도하여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해주어야 한다. 그들에게 역사의 시발과 종착지, 복귀섭리, 그리고 참사랑의 도리 등을 확실히 깨우쳐 주어야 한다. 그들의 방랑생활, 방탕생활은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더 아프고 쓰리게 할 뿐이다.』

말씀하는 입을 많이 놀려야 된다는 거지요. 밥 먹는 것은 타락한 세계에서 먹고 있기 때문에 생명의 말씀을 발표하는 것은 먹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많이 하면 그것이 많은 결과로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무덤에서 부활될 수 있는 터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앉으면 전부 딴 생각 하지 말고 사람 만나면 제일 좋은 것이 제일 좋은 이야기를 해야 그 사람의 생명을 구해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어디 가든지 사람들이 끌려 다녀요.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보자기 싸고 다니니까 떨어지는 것이지, 언제나 펴가지고 다니면 거기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친구들끼리도 찾아오는 사람이 없잖아요? 이거 문제예요. 세계와 통해야 될 텐데…. 갈 길이 세계를 위해, 세계 공기는 어디 한 길, 좁은 데로 오지 않아요. 전부 다 평준화되어 오는 것입니다. 높은 데 가서 공기가 희박해지면 아래에 있는 공기가…. 공기 있는 데는 전부 평준화돼야 돼요. 그래, 말씀 중심삼고 동화돼야만 평준화가 되는 것입니다. 자, 읽으라구.

『여러분 모두는 내가 그동안 영계에서 보내준 장편의 메시지를 잘 음미하고 현명한 판단을 하기를 바란다.』

믿음의 아들딸이 몇십 배, 몇백 배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계를 구하려는 마음을 가지지, 하나 둘 낳아서 길러 가지고는 축복의 천국이 안 돼요. 안 된다구요.

우리 가정맹세문의 제3이 뭐예요? 4대 심정권 그 다음에 3대 왕권, 그 다음에 뭐예요? 황족이 되려면 이 세계의 인류를 위한 구세주의 마음을 가져야 돼요. 구세주의 마음, 예수가 죽음의 자리에 나가면서도 세상을 구하기 위한 생각을 한 것과 같이…. 선생님도 수난 길을 이끌어 나가면서 하나님이 위하는 세상을 바라요. 죄지은 것을 용서해 주고 탕감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렇게 간곡히 부탁하는 것이 흘러가는 말이 아니에요. 다 걸려요. 다 걸린다구요. 상헌 씨가 말하는 모든 전부가 지상에 있는 사람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고, 또 선생님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을 도와주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돕고 선한 혈통, 인류를 도와주기 위해서 간구한 말이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아요. 그것이 그렇게 간곡히 부탁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야야, 그러지 말아라.’ 하지 않고 부모님도 그러지 말라고 안 해요. 매일같이 계속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더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1분 1초라도 뜻길을 잊어버려서는 안 돼요. 계속해야 돼요. 세상 것이 앞서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전도하라

그것 마저 읽으라구. 많이 안 남았지, 이제? 그럼. 많이 안 남았어. 「예, ‘누시엘의 잔당들’은 끝났습니다.」그래, 많이 안 남았어요.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은 사랑의 부모요, 참부모님은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우리 앞에 소망과 희망이 있음은 명백한 사실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이 사실을 항상 믿고 노력하며, 승리자의 노래를 부르며 전진하길 바란다.』

참부모는 외적 부모예요. 종적 부모, 종적인 개인에서 천상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 있고, 또 외적으로서 인류의 개인 전체를 넘어서 하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쪽으로 돌아온다면 사람들은 뒤로 돌아가는 거예요. 내적으로 돈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생각해야 돼요.

이제 그걸 따라서 가야 될 길이 멀어요. 젊은 사람들 보게 되면 이제 통일교회 들어와서 허송세월 하는데 그건 안 돼요. 믿음의 아들딸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 동네 사람 전부를 자기의 믿음의 아들딸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원해요. 하나라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을 향해 애급 땅에서 나올 때 60만 대중 가운데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데리고 나온 마음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자기 일족을 전도해야 돼요. 이번에 입적 수련을 통해 입적한 사람들은 자기가 김 씨면 김 씨를 책임져야 돼요. 동네가 다 축복받는데 남겨지면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올 때 출동 명령이 났는데 안 나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안 나가면 죽어요. 매맞아 죽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나올 때 430년 동안 수고한 돈을 전부 다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건국을 위한 준비예요. 하나님 명령을 받고 금은보화를 전부 다 도적질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 뒤따라와 가지고 다 죽게 되니까 홍해를 가르고 구해 주는 놀음을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하나님이 직접 인도하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입적 가정들…. 더욱이 부인들이 입적 수련을 받고 있어요. 입적은 3대가 했어요. 이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것이 한 조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3시대의 조상입니다. 아담시대에 실패한 것, 예수시대에 실패한 것, 재림주 자신이 지금까지 기독교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돼 가지고 8억의 인류가 전부 다 축복 못 받은 것을 탕감해야 돼요. 지금 우리 축복가정이 8억이 넘어요. 8억이 넘는다구요. 8억이 아니라 16억이 넘지요.

그걸 다 탕감했기 때문에 돌아온 것입니다. 돌아왔기 때문에 옛날의 기독교가 지금 따라가야 돼요. 기독교 목사들이 미국 정부를 구했어요. 그거 다 끝났다구요. 미국 정부가 이제는 선생님을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50개 주의 교육이 끝나고 이제는 유엔까지…. 이제는 유엔이 유엔대로 갈 길이 없어요. 유엔 자체에 제일 어려운 문제가 뭐냐?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문제예요. 어떠한 나라, 어떠한 교육, 어떠한 사람, 어떠한 종파로도 이걸 해결할 수 없어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끝낼 수 있는 것은 참부모뿐

하나님이 아담 해와 타락하는 과정을 터치 못 했던 것이기 때문에 누가 손댈 수 없어요. 그건 오로지 완성한 아담, 오시는 참부모님만이 손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고 있지만 싸움을 끝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도 아니고 사탄도 아니에요.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 이래서 싸우지요?’ 할 때 하나님이 ‘그렇다.’고 하고 ‘사탄도 이래서 싸우지요?’ 하면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그 싸움의 목적은 이것이고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면 싸움 안 하지요?’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싸움 안 하게 하는 그것은 자기들이 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해결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뭐예요? 사탄의 핏줄을 제거해 버리고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탄이 원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을 배반했으니 지옥 가게 됐는데, 이걸 모면해 주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지옥에 통째로 들어가게 돼 있지, 에덴으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에덴으로 돌아가려면 부모님이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부모님이 사탄까지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축복식으로부터 통일교회의 해방된 나라…. 가정적 해방, 그 다음에 나라 해방이에요. 나라를 누가 해방해야 돼요? 어머니를 세우는 것도 그래요. 가인 아벨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전부 다 있어야 돼요. 남북이 가인 아벨이에요. 타락한 해와가 갈라놓았기 때문에 어머니들은 아들딸을 데리고 가서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내적 외적으로.

가정에서부터 나라 전체를 하나 만드는 데 있어 아버지가 앞장서서는 안 돼요. 부모님은 높이 있고, 다시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공식적인 무엇을 가지고…. 타락한 해와가 아들딸을 규합하는 거예요. 규합하는 것을 몰라요. 참부모가 와서 가르쳐 주니 알아 가지고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 들어가는 데는 자기 남편이 없어요. 참부모가 남편이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천사장권…. 나라를 못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넘어가기 위해서는 천사장권 입장에서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 아담이 아들딸을 모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가적 고개, 일선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타락한 해와가 아들딸을 하나 만든 자리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오시는 참부모는 신랑이에요. 신랑 대표라구요. 신랑이 아버지 대신 가르쳐 줘 가지고 국경을 넘게 될 때, 남편들은 뒤에서 절대 자기 여편네, 자기의 아들딸을 찾아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는 세계의 국경을 없애자

물질, 외적으로 도와줘야 됩니다. 먹고 일할 수 있게끔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그거 아니에요? 외적인 면에서 일할 수 있는 비용을 대주고 아들딸 먹일 수 있는 비용을 대주고. 이래 가지고 고개를 넘어서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때에 주인과…. 참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따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느냐 하면 해와가 나라를 망쳤어요. 사탄이 소생․장성급까지 망쳤기 때문에 수많은 사탄이 하나님이 나라 찾아온 것을 망치기 위해서, 방해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나라가 없어요. 가정적으로 승리의 길을 부모님이 닦았지만 나라 기준이 없어요. 나라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선생님은 나라 기준이 아니에요. 세계, 유엔까지 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놓았어요. 다 열어 놓고,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2세예요, 2세. 하나님의 자식된 여러분은 2세 아들딸이에요. 예수님이 완성한 자리예요.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넘어가고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로 넘어가 맞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원리 기준에 있어서 국가 기준의 아담가정을 중심삼은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누가 잃어버렸느냐 하면 해와가…. 가인 아벨이 갈라져 가지고 가정이 깨져나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을 쫓아 버렸어요. 여기에 누가 와서 가르쳐 주느냐 하면 참부모예요. 참신랑으로 와서 여자들을 가르쳐 주면 참어머니 자리에서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거짓자녀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탕감이에요, 그게. 하나돼 가지고 나라를 찾는다면 천사권에 있는 남편도 부인을 돕고 아이들을 도와 가지고 나라를 찾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잃어버린 나라를 찾는 거예요. 해와가 혈통적으로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잃어버리고 나라 잃어버렸던 것이 결혼 잘못해 가지고 됐던 것인데, 이것을 전부 다 넘어설 때 비로소 다시 찾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을 통해 쫓아 버렸어요, 가정에서. 소생, 가정에서 쫓아 버리고 장성급은 나라 기준이에요. 나라에서 쫓아 버린 것을 비로소 넘어서서 통일된 그 세계에…. 그러면 누가 이걸 데리고 넘어가느냐? 세계적 기반을 닦은 참부모님이 와서 데리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어떤 거예요? 여러분이 나라 넘어설 수 있는 그때 까지 선생님은 유엔이에요, 유엔. 알겠어요? 세계 국가를 넘어서 유엔을 소유해야 돼요, 유엔.

그래, 이번에 유엔에 가서…. 오늘이 6일이에요?「6일입니다.」10일부터 유엔의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라고, 엔 지 오는 넌 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NonnGovernment Organization)이에요. 유엔은 국가 기준이에요. 지 오(GO)는 가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Government Organization;정부기구), 정부를 중심삼은 대사들 중심삼고 움직여 가지고 세계를 몰라요. 그저 대사들은 싸우고 말이에요. 유엔 회의장에서는 박수도 못 하게 돼 있어요. 박수하게 되면 왜 남의 일에 협조하느냐고 그러니까.

이번에 우리 어머니도 했잖아요? 둘 다 올라갈 게 뭐예요? 부부가 나타난 역사가 없는데, 기록을 다 깨뜨렸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안내를 받아 가지고 전부 다…. 박수도 뭐 일어서서까지 박수를 다 했어요. 그것이 기록이에요.

거기에서 선생님이 주장한 것이 국경철폐예요. 이제는 세계의 국경을 없애는 거예요. 그때가 왔어요. 그래, 선생님이 세계 기준을 닦았는데, 임자들은 국경을 넘어서게 됐어요? 넘어서게 되면 데리고 예수가 실패한 그 자리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실패한 것은 여러분이 탕감해야 돼요.

재림주는 세계와 영계까지 하나 만들어야

선생님은 가정으로부터, 세계적 기준, 영적인 기준까지 전부 다 했어요. 예수시대에 하지 못한 것을 먼저 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 실체 기준에서 나라 기준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탕감해야 돼요. 유엔의 기반을 다 닦아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이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입적. 그렇기 때문에 내가 땅을 산 거예요. 선생님은 주권을 대신해서 하늘 나라와 땅의 권한을 다 갖고 그 다음에는 축복가정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수를 다 갖췄어요.

기독교가 잃어버린 8억 인구인데, 우리가 4억3천만쌍 축복하게 되면 얼마예요? 4억쌍이면 8억이고, 여편네하고 사위기대 하게 되면 사 사는 십육(4x4=16), 16억이 넘지요. 이런 수가 되면 기독교에서 반대하던 모든 걸 찾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기반을 넘어설 때 여러분 이 나라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나라를 넘어서 세계 인류가 됐기 때문에, 예수가 나라를 잃어버리고 세계에 가지 못한 것을 여러분은 이루었기 때문에 여러분은 예수 부활적 이스라엘 나라를 찾는 거예요. 하나님 조국광복이라는 거예요.

세계적인 기반 닦아서 유엔까지 하면 세계 전체의 국가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예수 국가 고개를 넘는 것이 아니에요. 재림주는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영계까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지상, 영계까지 하나되는 길을 다 터놓았다구요. 이제 대한민국이 걸려 있어요. 이거 모아 가지고 이번에 싫으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잘라 버리고 여러분도 그 문제에 걸리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이제 가정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버리고 가인을 위해서 봉사하고 희생해 나왔지만 이제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직계 씨족을 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못 하면 거꾸로 갖다 접붙여 가지고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유엔을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땅이 없었기 때문에 땅을 지금 120만 헥타르를 샀어요. 120만 헥타르, 이게 뭐예요? 한국 사람 먹고 살라고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걸 해 가지고 유엔의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유엔의 나라의 기지예요. 주권이 있지, 백성이 있지, 땅이 있지. 그것이 3대 국가 요소인데, 이제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길이에요.

그래서 이제 10일부터…. 경제사회이사회의 회장 되는 사람이 내일 모레 와요. 8일, 모레에 와요. 8일에 오기 때문에 9일 저녁에 내가 초대했어요. 그래, 거기에 가야 된다구요. 10일, 11일은 이제부터 한 나라에서 초종교초국가연합…. 초종교라는 것은 지금까지의 종교 위의 종교예요. 초국가라는 것은 지금까지의 나라 위의 나라예요. 이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의 목사들이 합해 가지고 행정부처를 교육시킨 것입니다. 미국이 교회하고 정치권의 원수예요. 원수를 하나 만들라는 것입니다. 국경철폐, 국경이 없어졌어요. 교회하고 나라하고 국경을 철폐하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즉결 처분시대

그래서 이번에 유엔에서도 ‘국경철폐’라는 것을 선포했어요. 강연은 안 하고 다음에 하려고 했는데,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때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발표하겠다고 해서 한번 선포하면 선포대로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밤 두 시에 원고 써 가지고 새로이 발표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 그걸 번역하느라고 죽었다가 살았지요. 아침에 준 것은 다 달라붙어서 몇 시간 내에 한 거예요. 전부 다 낭독은 못 하고 3분의 1만 딱 결론지어서 낭독했어요. 국경철폐와 사랑의 모델, 사랑의 전통 길을…. 발판을 그렇게 했어요.

국경철폐가 되면, 국경에 지금 국가들이 붙어 가지고 서로 싸우던 것은 안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완충지대가 150마일, 3억 평밖에 안 돼요. 내가 산 땅은 이것의 12배가 돼요. 그런 지역이 세계에 12곳이 있더라도 24나라가 돼요. 24나라의 국경만 없애면 세계문제는 다 해결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국경만 철폐한다고 해서 안 돼요. 지금까지 기독교하고 정부하고 원수예요. 미국은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이기 때문에 그것이 상충 안 됐지만 기독교가 신이 죽었고, 종교가 무력해 가지고 다 이렇게 됐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번에 미국이 대표적으로 주로부터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전세계 국가를 지금 교육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없어요. 일본이 반대하고 독일이 아무리 반대해도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독일 문제는 공산당들이 새로이 자기들의 생활 상태의 정신적인 스트레스, 정신적인 혼란상에 있는 것을 법을 정해 가지고 170개 종파를 범죄 종파로 정했어요. 지금 통일교회를 제일 무서워하니까 독일도 없애려고 하지만 없어져요, 이것이?

그렇기 때문에 작년에 내가 워싱턴에서부터, 동경, 베를린, 상파울루, 4대 세계 대표지역에서 종교 해방, 종교의 자유 수호라는 문제를 제기했어요. 역사상의 전통으로 보는 거예요. 역사상에서 종교의 자유 해방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수많은, 각 분야의 유명한 사람들이 논문을 쓰고 책을 쓰게 돼 있어요. 그걸 출판해서 이번에 그 일이 벌어졌을 때, 이것이 미국의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받들어 가지고 공격할 수 있는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인들이 세계의 대회에서 수천 명의 인원이 결의해 가지고 논문으로 쓴 이것이 종교의 자유의 실적으로 되고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독일 놈들, 공산당이 말할 수 없어요. 내가 없으면 싸움이 벌어져요. 전쟁이 난다구요, 전쟁이. 그렇기 때문에 콩코드…. 불란서하고 독일이 한 패가 돼서 의논했는데, 회의하고 돌아가는 길에 콩코드가 떨어져서 다 몰살돼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지금 그런 때예요. 즉결 처분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잘못하면 즉결 처분돼요. 내가 오늘도 기도하면서 밤잠을 못 잤어요. 새벽에 일어나 자지를 못 했다구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못된 것은 하늘이 데리고 가라고 명령해야 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용서하고 다 그랬지만, 이제는 입적시대에 들어가는 그들 앞에 가르쳐 줘도 안 듣고 반대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제 조상들에게 달려 있어요. 조상들도 전부 다 이스라엘 선민권인데, 선민권이 없어지고 만민 선민권이 된 거예요. 누구라도 축복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고 부활해 가지고 세계인들이 결혼할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구나 결혼식을 할 수 있는 해방시대에 왔어요. 그러니 나라를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면 사탄이 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남기면 안 됩니다. 여기, 윤 씨 같은 사람은 윤 씨를 자기가 정했으면 형제들이…. 뭐 여덟이야? 여덟 중에 남자가 있으면 남자가 여자들을 후려갈겨서라도 전부 다, 싸움을 하고, 목을 매서라도 들어가게 해서 40일수련을 시켜야 돼요. 40일 후에는 감사하고 살려 달라고 하면 자기가 축복해서 21일수련에 데려다가 입적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특권이에요. 가정의 한 사람이 메시아적 축복을 받았으면 나라의 권한을 가지고 모가지를 매어 끌어다가…. 사탄은 죽여 가지고 지옥으로 데려가는데, 이것은 모가지를 후려갈기더라도 모가지를 꿰 가지고 죽이지는 말고 자르딘 가서 40일, 그 다음에 축복받아 가지고 21일수련 받게 하면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입적은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한국이 왜 통일해야 되느냐? 북한에도 김 씨, 이 씨, 박 씨 전부 다 있지요? 그렇잖아요? 그거 하나 만들어야 돼요. 김 씨가 나눠질 수 없어요, 통일해야지. 그러니까 국경선을 철폐해 가지고 김 씨 전체가…. 아버지 어머니가 김 씨 박 씨, 이렇게 됐으면 이것은 남북의 김 씨 박 씨로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원수들이에요, 전부 다.

그런 때예요. 강제로라도 해서 전부 다 말씀만 듣게 하면…. 자르딘 40일수련을 받게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 말씀 훈독회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60일만 하면 전부 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40년 믿은 것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40년 믿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몇십년 된 사람도 자르딘 40일수련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새로 부활했다고 그러잖아요? ‘우리의 믿음이 엉터리고 가짜였다.’고 말이에요.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40일, 21일수련을 받으면…. 강제로라도 40일수련 받으면 받고 나서 고맙다고 안 할 수 있어요? 누나면 누나, 삼촌이면 삼촌, 아버지면 아버지가 목을 매 가지고 꿰 가지고 ‘이놈의 자식, 이놈의 간나, 엎드려서 받아!’ 하고 그 대신 수련비를 대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놈의 자식, 너 가고 싶으면 가.’ 하고 쫓아 버리면 ‘아이고, 삼촌이 안내하면 따라가요.’ 따라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겠다고 하면 사탄이 떨어지고 재창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해 주고 입적식에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 교육하고, 결혼시켜 주고 입적시켜 줘야 되는 것입니다. 김씨의 종족적인 메시아, 가정적인 메시아 아니에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참된 핏줄을 부모님 대신 축복해 줄 수 있습니다. 피로 말하면 선생님이 오(O)형이라면 다 오(O)형을 가지고 있어요. 사탄세계는 전부 다 더럽힌 오 형, 죽게 된 오 형이에요. 알겠어요? 피가 말라서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다시 주사해 줘야 더럽힌 피가…. 그것이 축복이에요.

모든 사람은 가정적 메시아가 됐으면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어때요? 축복은 뭐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감람나무, 큰 나무가 돼 있어요. 거기에 가지가 되고, 잎이 피고 그런데 지금 세상은 참감람나무가 아니고 돌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라구요. 알겠어요? 돌감람나무 나라도 한꺼번에 접붙일 수 있어요. 나라도 한꺼번에 접붙일 수 있다구요.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에 갖다 접붙이면 돌감람나무가 돼요, 참감람나무가 돼요?「참감람나무가 됩니다.」참감람나무가 돼요.

그래, 참감람나무 위에다가 돌감람나무를 접붙이면 어떻게 돼요? 「….」무엇이? (웃으심) 그거 해본 사람이 없지요? 해보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참감람나무 순, 가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거기에다 돌감람나무를 접붙이면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이지요. 3년도 안 가서, 순이 크기만 하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나오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면 3년 이상 필요해요. 접붙여 가지고 나서 순응기간이 있어야 돼요. 참감람나무에 돌감람나무가 붙으면 상관없지만 말이에요, 틀림없이 참감람나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 되면 그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구해야 될 것이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뭐예요? 부모 아니에요, 부모? 참부모가 뭐예요? 메시아 과정을 거쳐 가지고 참부모 되는 것인데, 가정적 메시아…. 저, 윤기병이는 뭐야? 가정적 메시아라는 말을 알지?「예.」가정적 메시아가 됐으면 자기들도 혈족이 둘이야. 김 씨하고 그 다음에 뭐야? 색시는 무슨 가야?「이 씨입니다.」이 씨 하고 어머니 아버지 이 씨 집하고 할머니까지 3대, 여섯 수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면 7수와 동일해야 되는 거야.

7수에서 일족이 된다면 7족 하게 되면 180명 이상이 돼요. 천 명이 넘는 가정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 얼마든지 종족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가정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잔치를 해도 일족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일족이 7대까지 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세계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가정적 메시아가 됐으면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돼요. 국가 기 준을 넘어서야지요, 이제? 안 그래요? 그래서 자기 부처끼리, 그 다음에는 종족, 종족을 중심삼고….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이에요.

그 두 과정을 거쳐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 김 씨 이 씨가 나왔으니 국가적 기준까지 넘어가서 이 씨 김 씨들을 연합해서 살려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남북통일시대에 있어서는 이 씨 김 씨가 젊은 놈들, 2세들을…. 예수님이 나라권에서 나라를 찾은 입장에 서니까 젊은 청년남녀들, 미혼남녀들 결혼해 줘야지, 똥구더기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4차 아담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4차 아담권 시대는 전부 다 미혼남녀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미혼남녀 축복 4억3천만쌍을 해야 돼요. 그거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중심과 하나돼야

그래 가지고 옛날에는 나이 많은 사람, 할아버지를 따라갔지만 이제 할아버지가 손자예요, 교회 체제를 기본으로. 황선조가 앞으로 전체 책임을 못 져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따라 넘어오니까 선생님 아들딸을 따라가야지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영계에는 흥진 군을 천사장과 같이 보내고, 지상에서는 이제 현진이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현진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부모님을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안 되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종족적 메시아, 예수님이 살아 가지고 축복해서 나라가 모시게 된다면 거기에서는 일괄적으로, 법적으로 명령하게 돼 있지요? 결혼 안 하겠다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안 하는 자식은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에 왔기 때문에 남북이 말 안 듣겠으면,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언제나 고생해서 살려 줄 필요 없어요. 그래, 유엔을 중심삼고…. 내가 지금 나라가 필요해요. 남북의 땅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남북의 주권, 김정일 주권, 김대중 주권이 필요 없어요. 땅이 필요해요, 땅. 왜 땅이 필요하냐? 조상들이 이 땅에 와서 먹고 살고 간 사람은 이 땅에서 난 모든 식물을 먹고 흙을 파먹고 갔어요. 광물을 파먹고, 식물을 파먹고 갔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조상들 때문에 그래요, 조상들. 조상들 다 해원해 줬어요.

그러니까 안 하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잘라 버리고, 땅…. 북쪽, 반대예요. 한국의 제일 반대쪽이 거기예요. 우루과이, 파라과이가 맨 밑창이에요. 그래서 이것이 이쪽에서부터 잘라 버리고 아래에 가서 아래를 잘라 버렸으니 여기에서 재축복이 벌어지는 것이 40일수련이에요. 알겠어요?「예.」가정 전체가, 가정이 하나 안 돼 있어요. 가정의 여편네하고 남편, 아들딸이 싸움을 하고 전부 다 원수가 돼 있어요. 거기에서 수련해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은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정비했으니 이제는 나라를 찾고 세계로 넘어 갈 수 있으니 한국도 버리더라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한국에서 입적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났지요? 이론적으로 깨끗이 정비됐어요.

이제 영계의 조직을 해야 돼

오늘 아침에 내가 기도한 것도 그래요. 이제 영계의 조직을 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경의 고린도전서 13장을 보면 믿음과 소망과 사랑, 세 가지가 제일이라고 그랬어요. 믿음, 소망, 그 다음에는? 사랑, 가정이에요.

사랑이라는 것은 부부의 사랑만으로는 안 돼요. 가정에는 손자가 있어야 됩니다. 결혼해 가지고는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구요.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없어요. 가정이 없어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랑만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믿음, 소망, 사랑, 가정.

이것이 하나님이 물어 보면 3대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했지요, 사탄 중심삼고? 그래서 손자는 지옥의 세상에 보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했으니 3대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 그 다음에 뭐예요? 가정이에요.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이 정착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가정 정착이에요.

보라구요. 3시대가 아담시대, 노아시대, 아브라함시대예요. 아브라함도 아브라함, 이삭, 야곱까지 3대예요. 3대는 믿음을 중심삼고 믿음의 조상이 되고, 모세는 소망하는 나라를 찾아가는 소망의 조상입니다.

예수는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머물게 하기 위한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인데, 성약시대는 정착이에요. 4계열이 돼야, 4수의 횡적이 돼야 종적인 3단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가정도 그렇잖아요? 아버지 있고, 어머니 있고 아들딸이 있지요? 아들딸이 있다고 해서 2대가 안 돼요. 아들딸이 결혼을 해야 돼요. 그렇지요?

그것을 전체를 중심삼고 보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정시대예요. 천지 통일한 가정시대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가 그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와 참부모의 사랑의 뿌리가 비로소 가정에 내려지는 거예요. 중심 뿌리가 내려지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에는 1대 하나님, 2대 아담의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일치되기 때문에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직접 천국 가는 거예요. 나라 없이 살더라도, 종교 없이 살더라도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모든 안팎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횡적인 면에서는 4계열이에요. 4계열을 중심삼고 종적인 3단계니까 7수예요. 그런 시대가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믿음과…. 통일교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하는 데서부터, 생명까지 바치고 나서부터 하늘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가정이에요. 그것은 전부 다 마찬가지 내용이에요. 공식이 돼 있어요. 알겠나, 유종영?「예.」

일본의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라

이제 13일에 가면 박상권이한테 비행기 내게 해야 될 텐데…. 그 김용순을 만나 가지고 우리 사람들, 일본 사람, 한국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가서 ‘당신하고 나하고 앞으로 공산세계, 민주세계를 떠나서 일본과 한국을 하나 만들자.’고 하는 것입니다. 이미 문서는 만들어 놓았어요. ‘하나 만들어 놓으면 이북하고 한국도 하나된다. 일본과 남한이 하나되면 당신과 남한도 하나되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일본이 안 들어오면 안 돼요. 일본은 리브가와 마찬가지예요. 야곱과 에서, 쌍태를 밴 거예요. 이래 가지고 복중에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일본이. 일본에서 조총련하고 민단이 싸우지요? 이번에 우리 리틀엔젤스들이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지요? 하나되려고 그러잖아요?「예.」올림픽 대회도 있고, 2002년에 월드컵 대회를 하잖아요?

올림픽 대회와 마찬가지예요. 월드컵은 축구 올림픽이에요. 여기에 티켓을 나보고 조총련의 책임자가 5백 장을 구해 달라고 했어요. 흥태가 월드컵 위원회에 관계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여기에서 표 팔고 있으면 좋다고 할 거예요. 표 한 장에 40만원이야? 40만원 정도 되는 모양인데, 거기에도 등급이 있겠지요? 표를 구해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몽땅 우리한테 넘겨 달라고 해서 받아 가지고 세계 국가들, 우리 국가 메시아가 가서 파는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앞으로 세계에 티켓을 팔고 이것이 올림픽 대회까지 되면 우리의 세계문화체육대전 할 때 이걸 써야 돼요. 세계적인 핵심요원들을 교육해서…. 이번에 세계적으로 교육하잖아요? 185개국 중심삼고 360명씩 하면 6만5천 명이에요. 유엔에 연결될 수 있는 최고 지도자들은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세계적인 올림픽 대회 표는 우리가 고위층에 다 팔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소개해 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또 금강산 가요단?「가무단입니다.」가무단이지요. 그것도 지금 나한테 부탁하잖아요?「예.」전부 다 부탁하게 돼 있어요. 김정일만 부탁하면 끝난다 그 말이에요. 김정일이 자유세계, 미국의 소개를 나한테 해달라고 했어요. 부시 대통령의 아들이 대통령이 되면 김정일이 부탁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고, 김 대통령이 부탁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어요. 세상이 그렇게 돌아간다구요.

유엔까지 돼 있으니 자기들이 어디, 미국을 찾아가서 발 댈 데가 없고 유엔에 가 봐야 발 댈 데가 없어요. 공산당이 어디에 가서 발을 대겠어요? 이번에 공산당을 때려잡으려고 아예 발표해 버렸는데 말이에요. 이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래, 따라가기 바빠요.

입적의 의미

이제 입적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시집가서 살림살이 해 가지고 자립 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국민의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서도 가정을 가져야 세금을 받지요? 딱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입적했기 때문에 선생님 따라가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들이, 통일교회의 나머지들이 전부 다 나라를 구해야 돼요. 나라 구해야 된다구요. 예수보다 나은 사람들 아니에요? 축복해 가지고 전부 다 국경 기준을 넘었지요? 국경 기준, 한국 사람만이 아니에요. 세계의 축복가정, 세계 기준이 다 돼 있다는 것입니다.

조국이라는 것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지요? 남북만 하나된다면 조국이 벌어지기 때문에 세계 모든 사람이 그 이름 가지고 입적하는 날에는 비자가 필요 없어요. 그거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 없습니다.」필요 없어요. 만약에 안 들으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한민족, 남북한을 버리는 거예요. 그걸 대신할 수 있는 땅도 있어요. 새로운, 신천 신지라고 그랬지요?「예.」새 하늘과 새 땅이에요. 내가 새로운 땅, 새로운 국민, 새로운 나라, 신천지를 다 준비했다구요.

그렇게 되면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한국에서 ‘국가 메시아들 출동 준비!’ 해 가지고 남미로 오라고 하면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 내일이라도 당장에 출동 명령을 하게 되면 여기에서 일할 게 뭐 있어요? 부인하고 아들딸, 그 다음에 남편까지도 전부 다 와 가지고 부모님과 더불어 농사짓고 하나되면 그만이에요. 그럴 때인데, 자기만 가겠어요? 그래, 성경에 들려 올라간다는 이야기 있잖아요? 자기들도 들려 올라가는 거예요. 공중에서 다른 나라로 가는 거예요, 새 천지.

그렇기 때문에 안 오는 날, 이번에 빠지는 날에는 못 들어가요. 아무리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놀던 녀석들은 다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입적을 누가 하겠어요? 축복해 주기 전에는 입적할 길이 없어요. 그래, 자기 일족부터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여기는 뭐야, 김 가야, 이 가야?「김 가입니다.」김 가, 자기 종씨부터 전도하라는 거예요. 다른 데 전도하지 말고 자기 일족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종족연합을 만들었어요. 문중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열두 지파, 30지파, 36지파까지 만들라고 해서 협회에서 편성하고 그런 거예요.「아버님, 이번에 6500가정도 입적 축복을 받으면 임지는 한국으로 결정되는 겁니까, 6000가정까지만 되는 겁니까?」뭐라구? 「6500가정들이 지금 입적 수련을 받고 있거든요. 그 사람들도 한국에 동원되는 건지, 그렇지 않고 6000가정까지만 한국에 동원되는 것인지요?」한국을 거쳐가야 돼, 4년 동안. 알겠어?「6500가정도요?」4년은 못 되지. 그 기간은 조국광복이야.「예.」

남편이라고 해서….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알겠어? 선생님 명에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를 찾고 나서야…. 어머니하고 선생님 아들 현진이하고 묶었어요, 자기들 갈 길을 닦기 위해서. 그래서 내세울 수 있는 훈련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소련을 중심하고 소련, 중국, 미국 등 12개 국가에서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고…. 소련에서 이번에 네 번씩 해주니까 사 사는 십육(4x4=16), 1천6백 명의…. (녹음이 잠시 끊김)

남북통일의 한 방향

거기에서 세 나라가 결혼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대학교 학생들, 교수들을 중심삼고 새로운 이상세계, 타락하고 가정이 파탄되지 않는 새로운 에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제4차 아담권을 넘어가기 위한 준비가 다 됐어요. 유엔으로부터, 나라를 넘을 수 있게 다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중국 정부가 손 못 대요. 소련도 우리를 못 쫓아내요. 꼭대기가 다 걸려 있어요. 거기에서 종교 이야기를 하기나 했어요? 소련과 중국에서는 종교 얘기는 하나도 안 했어요.

신(神)이라는 말은 중국에서도 쓰는 거예요, 유교가.「이번에 건너가서 김 씨들 모아서 종족 메시아 뿌리를 내려놓고 와야 되겠습니다.」그래. 여기 전부가 터져야지.「세 김 씨가 하면, 김봉태, 김명대.」누구? 무슨 김 씨야?「저는 ‘김해 김’ 입니다.」다들 김해 김 씨야? 「김봉태도 김해고….」그 다음에는?「김명대만 다릅니다.」달라?「‘김천 김’ 입니다.」김 씨면 다 한 소속이지 뭐. 가면 그거 해서 김용순이 하고 우리하고 의논해서 북한을 구해 줘야 된다는 거야.「예.」혼자 하다가는 죽어요. 다 망한다구. 알겠어?「예.」긴 말은 박상권하고 이야기해서 해. 우리가 일본하고 한국하고 다 가잖아? 미국은 안 가잖아?

일본하고 한국이 하나돼 가지고 이번에 왔던 사람하고 박상권이하고 김용순이 하나돼서 북한을 구해 줘야 돼요. 일본이 하나돼야 돼요. 일본과 한국 정치권, 남한이 협조하고 일본이 협조하고, 중국까지 협조해야 된다구요. 중국과 소련은 문제없지요, 내가 조종할 수 있으니까. 구해 주려고 하는 것이니까.

이래 가지고 하면 한국 나라하고 일본 나라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된 한국 나라가 생겨나면 일본 나라와 하나되고 미국과 하나돼 가지고 소련을 합하게 돼 있습니다. 원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이 저기에 들어가 있어요. 우리 호텔 있잖아요? 보통강 호텔. 일본 사람이 거기에 들어가 있어요, 열 일곱 사람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들어가 있으니까 일본 사람은 얼마든지 받아주고 더 보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일본에서 갔잖아요?

자기가 일본 책임자 아니야?「예.」박상권이는 한국 책임자야. 김봉태도 들어가 있지?「예.」그것도 청년들을 움직일 수 있는 간부 대신…. 김봉태가 앞으로 청년하고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한국에서 책임지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합해 가지고 북한을 구해 줘야 된다구요. ‘당신들, 자신 있느냐?’ 하는 거예요. 앞으로 김정일 추방하라는 유엔의 결정이 내려지면 별수 없어요. 이라크의 누구예요? 후세인, 반대하다가 몰려 죽는 것 몰라요? 그러니까 그걸 얘기해 가지고 일본과 하나돼 가지고 이러니까 김정일도 한번 만나게 해달라고…. 알겠어요?「예.」

그냥 돌려 버리지 말라고, 문 총재의 소원이라고 말이에요, ‘당신들도 김정일이 이렇게 되면 죽어!’ 남북통일이 되더라도 죽는 거예요. 공산당문제, 국가 간의 침략문제는 국제사회의 문제가 돼요. 그래, 김정일이 살려면 할 수 없어요. 내가 뒤에 있어야지요. 그래야 일본이 살려 주려고 하고 미국이 살려 주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살려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일본이 현재 살려 주려고 하고 미국이 살려 주려고 해요. 경제문제도 별것 없어요. 일본하고 미국에 붙어야 돼요. 독일은 자동적으로 미국이 붙들고, 전부 다 살 수 있는 길이에요.

문 총재가 그 기반을 닦았는데 자기들 주체사상 가지고 안 된다구요. 문 총재 말을 들어야 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하고, 우리하고, 셋이 합해 가지고 북한을 살려 줄 수 있어야, 죽지 않게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남북이 통일되어도 통일천하에서 온전히 마음대로 다 죽여 버리겠어요? 4백만에 가까운 사상자를 낸 죄를 누가 져야 돼요? 역사적 재판을 받아야 돼요. 그러나 남북통일을 시키고 북한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섭리도 그래요.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한 것입니다. 그들도 천상세계의 아들딸로 택해 가지고 예수의 친구들 만들어 줬어요. 누시엘도 죽을 놈인데 다 살려 주지 않았어요? 김용순이 한테 가서 살짝 그 얘기를 해요. 가자마자 그걸 전달하고 한번 만나서 거기부터 시작하자구.「예.」

북한이 사는 길

그래, 김용순이 일본에 오고 싶다고 해요. 일본도 미국하고 길을 열자구요. 그래 가지고 김정일이 남한에 와야 돼요. 남한에서부터 일본에서 미국까지 갔다 오면 잘 돼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빨리 거치게 하는 것이 북한이 사는 길이에요. 내가 하면 다 돼요. 뭘 무서워할 게 없어요. 내가 교섭해 가지고 도와준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만났지만 말이에요. 여기에서 3개국을 만나야 돼요. 일본 수상을 만날 수 있고, 김대중 대통령을 만날 수 있고, 중국까지 소련까지 만나야 돼요, 미국은 빼놓고. 미국이 펄쩍 뛸 거라구요. (웃음) 내 말만 들으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일본 들르고, 미국 들르기 때문에 미국에 들르게 되면 소련, 중국, 그 다음에는 12개국이 모여서 회의해 가지고 ‘김정일이 불쌍하니 도와주자!’ 하면 되는 거예요. 굶고 있는 것을 좀 도와주면 되는 거 아니에요? 도와준다고 잡아죽이겠어요? 그렇게 해놓아야 살아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그냥 나가다가 점점 조이게 되면 자기가 문제가 돼요. 자폭하게 되는 것입니다. 소련에도 가고 요즘에는 중국에도 갔다 오지 않았어요?

그래도 미국이 북한을 무서워할 게 어디 있어요? 현재의 신무기는 북한과는 비교도 안 돼요.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에서 후퇴한 게 뭐냐? 신무기예요. 비행기가 가면 열을 뿜는 데까지 따라가서 백발백중이에요. 그러니까 후퇴해 버린 거라구요. 좀처럼 화학물은 못 써요. 바람이 불어 가지고 중국으로 가면 어떻게 해요? (웃으심) 일본으로 가면 어떻게 해요? 뿌리는 것은 뜨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아, 자기가 뿌렸다가 바람이 역으로 불면 자기들이 먼저 죽을 텐데. (웃음) 바람이 뭐, 무슨 일기예보를 해요? 갑자기 회오리바람도 불고 별의별 바람이 다 부는데. 알겠지요?「예.」

이번에 왜 이렇게 가요? 내가 열두 사람 간다고 했는데 여덟 사람밖에 안 간다구.「이번에 간부는 네 사람 갑니다.」일본 식구들, 일본 식구는 누군데? 여덟 사람이라고 그러던데?「일본에서 몇 사람 갔습니다.」아, 그러니까 자기까지 해서 여덟 사람이라구.「예. 그렇습니다.」 열두 사람을….

통일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

오늘도 날이 좋구만.「예. 오늘은 날씨가 좋습니다.」「그쪽에서도 아버님이 보내신 간부로서는 이번이 아마 처음이라고 들은 것 같습니다.」처음이지.「그래서 지원을 받고….」그러니까 일본 대표로 가잖아? 한국에서는 김봉태, 학생들 전부 다….「진지 준비 다 되었습니다.」진지한 이야기를 하는데 진지를 먹으라고 하네? (웃음) 여기까지 와서 뭐 관광이 문제가 아니에요. 관광도 뭐 구경할 게 뭐 있어요, 푸른 산인데? 푸른 산이지, 단풍이 어디 있어요?「단풍 많이 들었습니다.」산골짜기를 올려 본 것, 나무를 집어넣으니까 많이 들었지. 여기에서 보면 여기에서부터 전부 다 들었어야지. 잘못 왔어.

저 산에 붉은 빛이 어디 있어요? 저거 봐요.「지금 아침이라서 그렇지요. 이제….」보라구요. 서릿발이 생생하게 다 아름답게 배야지. 새빨개지면 죽어 가지고 불에 떠야 돼요. 떠야 빛깔이 변한다구. 올라가면 서리 있겠지요. 여기도 서리가 내려야 된다구요. 이슬 천지지, 서리는 무슨 서리예요?「대관령에는 서리가 왔습니다.」「여기도 왔어요, 대청봉에.」대관령이야 여름에도 얼어죽어. (웃음) 얼어 죽는다구.

내가 10월, 11월, 이때에 서울에 왔다갔다하면서 옷을 입고 다니던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11월 10일쯤 될 때도 포플러나무는 꼭대기 것은 안 떨어져요. 꼭대기는 이래 가지고…. 서울도 그렇고 부산은 더더욱 그렇지, 부산은 더우니까. 그래, 그때의 기억이 그래요. 지금도 10월 말께는 돼야 돼요. 보름, 15일이 넘어야 단풍이 보기 좋을 거라구. 2주일은 빨라졌어요, 2주일.

그런데도 설악산에 전화하면 단풍이 들어 빨리 오지 않으면 다 떨어진다고 말이에요. 와서 내가 인사조치할 수 있는 생각이 난다구. 세상에! 자기 생각대로 천하가 다 그렇게 될 줄 알아? 선생님 모시는 사람이 그러면 되나? 서울에서부터 연결하면 단풍이 들었으면 서울 풍경하고 비교하고…. 새파래 가지고 비교할 게 어디 있어? 산꼭대기에 올라가도 서울과 마찬가지지.「그래도 아버님, 공기 탁한 서울보다 여기에 와서 계시는 것이 건강에 좋고, 산을 바라봐도 좋지 않습니까?」산이야 뭐, 내가 한국에 있는 산 안 가본 데가 어디 있어? 저 꼭대기까지 다 올라가 봤지, 흔들바위.「저기가 울산바위입니다.」울산바위도 일본 식구들 거느리고 올라가서 ‘엄마야 누나야’ 노래를 부르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게 10년이 훌쩍 넘었구만.

그러니까 이제 내가 10년 되면 구십 늙은이예요. 10년 더 살겠다는 것은 욕심이지. 여기, 달옥 씨도 팔십이에요. 나하고 동갑이라구요. 소리 없이, 수련받고 나와 가지고 나흘 만에 죽지 않았어요? 심장이 뭐 어때서 갔다는데, 심장은 무슨 심장병이에요? 아무 문제 없다가, 기분 좋게 자고 일어나서 갔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래, 나이가 많으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임자들도 선생님에 대해서 뭐 백 살이 어떻고 하는데 아이구…. 내가 영계에 대해서 잘 알아요. 영계에 선생님이 가서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흥진 군이 지금 얼마나 바쁘겠어요? 조직 편성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조직을 해야 돼요. 한 계통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통일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중심삼고 성자들 전부 다 형제주의를 만들고 종교들 전부 뒤집어 가지고 경서 못 늘리게 하고 예배 형식도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 식으로 화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 땅에서 사탄이 빨리 도망가는 것입니다. 참부모 때문에 도망가지 무슨 뭐 예수, 공자, 석가가 무슨 관련이 있어요? 안 그래요?

상헌 씨 말 들어 보면 그게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거짓말 같다고 믿겠으면 믿으라구요. 눈을 부라리고 권고하는데, 자기 믿는 정도 만큼 저나라에 갈 거예요. 밥 안 먹고 이렇게 하니까…. 저 밥 먹으면 열이 오르고 기분이 달라져요. 우리 위에서 위액이 나오고 운동하니만큼 말이에요. 온도의 차이가 벌어지면 정신도 딴 데로 가는 거예요. 밥을 안 먹고 이렇게 바라보는 것도 기분이 좋구만. 여러분은 밥 때를 기다리면서 앉아 가지고 ‘밥, 밥, 밥!’ 그러잖아요? 딱 형제끼리 같아. 누가 나이가 더 많나? 동갑이야?「777가정이고, 6000가정입니다.」그래, 777가정, 6000가정.

저 콘도미니엄을 우리가 사면 딱 좋겠다. 자기들은 저거 팔기 힘들 거라.「한국의 실정으로 봐서는 사기가 좀 어렵습니다.」왜?「부도도 나고 문제가 복잡하기 때문에….」이것만 떼서 팔면 되지. 그거 복잡할 게 없어. 복잡하면 복잡한 대로 처리하는 거지.「현재 한국에서는 팔려는 사람은 많아도 사려는 사람이 없으니까.」그러니까 싸게 사는 거야. 그래, 싸게 사자 그거야. 5백 달러면 우리가 둘 다 합해 가지고 5백에서부터 올라가는 거야.

「아버지, 밥 듭시다. (어머님)」 그래, 밥 먹자. 여기 와서는 우리 어머니가 대장이야. 「자연을 사랑해야지, 말씀만 자꾸 할래요? 일어나요. 자연이 지금 그리워요. (어머님)」 내가 궁둥이가 무거워서 그래. 「자, 일어나요. 하나, 둘….」 셋!.

(훈독)『……(3) 무하멧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

참아버님, 참어머님께 올립니다.

참아버님, 참어머님! 그간 옥체만강하신지요? 부족한 저에게 너무도 귀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셨으니 이 은혜 진실로 백골난망입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여기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드릴 수 있겠습니까?』

모든 종교권을 통일할 수 있어야

그거 몇천년씩 기다려 나오던 사람들이에요. 축복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 계속해요.

『……참아버님, 참어머님!

옥체를 길이길이 보존하소서. 저는 천상에서 이상헌 선생의 지시에 따라 참아버님이 펴내신 원리 내용을 열심히 공부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날 잘못된 저의 사상을 송두리째 버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정옥 여사님, 옥체만강을 바랍니다.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참아버님, 참어머님! 직접 뵈올 수 있는 날까지 속죄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하멧 올림.

*리포터의 질문 : 백골난망이라는 말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습니까?

이상헌 선생의 대답 : 영계를 몰라서 하는 질문이다. 영계는 다 알게 되어 있다.

*무하멧이 이정옥 여사에게 감사의 글을 올리기를 원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아직 허락하시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이상헌 선생이 말하였다.』

이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 종교권을 중심삼고 3분의 1을 축복하라고 했어요. 축복을 전부 다 역사해 줬어요.

이제부터 그들을 전부 다 규합해 가지고 지상의 모든 종교권을 통일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흥진 군과 예수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지금까지 가르쳐 준 모든 것을 재차 교육하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앞으로 경서 같은 것을 읽지 못하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지상에도 그들이 내려와 가지고 조상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불교면 불교, 자기 종교를 믿는 후손들에게 직접 와 가지고 지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도 모르게 영계의 그 분위기에 따라 지상이 변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 동네에서 통일교회를 자꾸 선전해요. 동네에서 통일교회 내용을 이야기하면 옛날에는 반대하던 것도 그러지 못하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없어지면 점점점 마음이 끌리고 어두운 곳에서 햇빛이 밝은 데로 오는 것과 같이 넘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떻게 그 동네의 등불과 같이 빛을 켜고 있느냐, 등대와 같이 빛을 켜고 있느냐, 그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이 구더기처럼 자기들 방구석에만 처박혀 있으면 안 돼요. 나라와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동시에 천상세계를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천상세계를 살릴 수 있는 이 길을 닦아 가지고 천상이 지상에 와서 협조하는 만큼, 지상에서도 부모님 모시고 효자 효녀의 가정이 돼야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협조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을 남기지 않으면 천상세계의 조상들이 가만 안 둔다구요.

이제는 실체부활의 시대

하나님이 지금까지는 참고 나왔지만 나라가…. 영계와 육계의 길이 안 트였기 때문에 손댈 수 없었어요, 서로 다 쳐 버려야지. 그러나 영계와 육계와 나라를 넘어 세계로 가는 길이 돼 있기 때문에 그거 다 알아요. 통일교회가 좋다는 걸 다 알아요. 지금까지 세상이 별의별 반대를 다 했지만 이제는 누구든지 통일교회가 좋다는 것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이름이 점점점…. 이제는 이름 부활이 아니에요. 실체부활이에요. 이름 부활은 이름이 높아졌지만 이제는 실체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엔의 섭리를 타고 미국 자체에…. 이번에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중심삼은 열두 나라의 청년들을 중심삼고 교육했어요. 거기에는 주로 대학가를 중심삼고 대학교 졸업한 사람, 대학원에서 박사 코스에 있는 사람, 박사 코스를 지도하던 선생들이 모였어요. 선생들 4분의 1하고 학생들을 합해서 교육을 했어요.

교육하는 목적은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 방지, 그 다음에는 가정파탄 방지예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청소년 시기에 타락했고 타락한 이후에 가정파탄이 됐어요. 지옥 천지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뿌리뽑기 위해서는 이제 청소년시대, 열두 살부터 스물 네 살까지를 수습해야 돼요. 그래서 ‘청년’ 하게 되면 상대적 수가 48세예요. 48세 이하의 청년들, 이들을 앞에 세우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도 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와서는 기성가정이라든가 계약 결혼해서 산다는 별의별 패들이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은 축복해 줄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4차 아담권 시대, 축복받은 여러분이 전부 다 해방해야 돼요. 참부모가 뭐냐 하면 자기 조상들을 해방했으니만큼 가정적 참부모가 되고, 종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세계적 참부모, 천주적 참부모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천주적 참부모는 하나님이에요. 오시는 주님은 세계적 참부모고, 그 다음에는 국가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가정적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직계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가정적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세계적 참부모, 천주적 참부모가 전부 연결될 수 있는 길을 다 닦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가정적 참부모 입장에서 거기에 살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세계에 선전해야 돼요.

모든 존재는 움직여야 돼

산에서 물이 흐르다 물방울 하나가 거기에서 없어지면 아무 소용없는 거예요. 물론 땅을 적시는 무엇이 있지만 물이 원하는 것은 대해(大海)로 가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한 물방울이면 물방울을 만나 가지고 작은 개울을 통해서 강을 건너고 대해로 들어가는 거예요. 물이라는 것은 대해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대해가 다른 것이 뭐냐? 대해에는 짠물이 있어요, 짠물. 짠물은 뭐냐 하면 뼈예요, 뼈. 맑은 물은 살과 같고 짠물은 뼈와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동물이 소금을 먹어야 뼈가 자라는 거예요. 소금을 먹어야 새끼 칠 수 있는 것을 알아요? 물 중에도 뼈와 같고 살과 같은 것이 있어요. 담수는 살과 같은 것이고 해수는 뼈와 같은 것입니다. 이 둘이 합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담수가 흘러 가지고 바다로 들어가는 거예요. 바다에 들어가서 바닷물을 접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수증기가 되더라도 내면적인 모든 것이 초목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물만이 아니에요. 바닷물이 수증기가 되어…. 바다에서 수증기가 많이 올라오잖아요? 이것이 합해 가지고 구름이 되는 거예요.

구름도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양의 모든 구름이 자기 마음대로 안 해요. 바람에 밀려서 여기에도 가고 저기에도 가서 화합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조화되어 가지고 비가 내리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물은 반드시 흘러야 되는 거예요. 흘러 가지고 그냥 있는 것이 아니에요. 수증기가 돼서 구름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인간 자체가 그냥 있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은 이 땅 위에서는 담수와 같이 살지만 영계에 들어가서는 본연의 사랑의 뼈를 만나야 돼요. 사랑의 뼈와 살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한 세계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물은 반드시 흘러야 돼요. 물이 정지되면 일주일도 못 가서 썩기 시작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움직여야 돼요. 반드시 움직여야 된다구요. 바람이라도 불어야 돼요. 바람이 불게 되면 움직이지 않아도 썩지 않아요. 원양어업 나갈 때, 남극에 크릴새우 잡으러 나간 우리 배들도 7천 톤, 일년 반 먹을 담수를 싣고 나가요. 그냥 두면 다 썩지요. 그러니까 움직이게 하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로 움직여야 돼요. 여러분 몸뚱이도 움직여야 되고 뼈도 다 움직여 가지고 하나돼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움직이지 않으면 고장이 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놀기만 하고 낮잠만 자고 자 보라는 거예요. 고장이 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해야 돼요. 높은 데도 가고, 낮은 데도 가야 돼요. 산만 좋아해도 안 된다구요. 바다 가서 산을 바라볼 줄 알아야 되고, 산에 가서 바다를 바라볼 줄 알아야 됩니다. 안팎을 다 들여다보는 이런….

상헌 씨도 그랬잖아요? 이 모든 천주는 하나님의 화법과 같이 지은 것인데, 지은 상대는 하나님이 내정적인 모든 전부를 표현해서 나타나는 모든 것의 상대가 돼 가지고 하나님 마음 가운데 종합해 가지고 화합하는 기쁨이 연결되므로 춤을 추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사지 백체가 한 곳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술이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예술이란 것은 그림 같은 것도 명작품 하나 봄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연결되는 거예요. 고독이 하나 딱 하더라도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걸작품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물이라는 것은 흘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둘이 흘러요. 핏줄이 혈관에 흐르고 그 다음에 신경계관이 흐르는 거예요. 신경관이라는 것은 가만히 있는 것이고, 신경계관은 흐른다는 말이에요. 두 세계, 보이는 것하고 보이지 않는 것이 흘러 가지고 우리 생명을 유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우주도 그래요, 천지도. 보이게 움직이는 것, 보이지 않는 움직임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어 모든 하늘땅의 전체를 연결시키는 하나의 조건으로 하나의 표상도 가졌던 것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도 이 우주에 흘러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이 꽉 잡혀 있는 것은 원치를 않아요. 어디 세계를 돌아다니고 싶고, 공중에 가고 싶고. 다 그렇지요? 그런 마음이 없으면 늙어 보여요. 늙어요. 죽는 거예요. 젊은 청년으로서 꿈이 있어야 돼요. 의욕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은 지상생활 하는 동안에는 몸이 늙지만 영적인 생활을 하고 뜻을 아는 사람들은 마음이 젊어진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더 젊어진다는 거예요. 꿈에 점점 영적인 체험을 하고 다 그러면 미래의 세계가 가까워지니, 목적지가 가까워지니 얼마나…. 목적지를 알고 그 세계의 막이 하나 열리게 되면 거기에, 무한한 세계에 들어간다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꿈에 부풀겠어요?

물도 그렇잖아요? 지하를 뚫고 깊이 흐르지요? 하나님은 지구성, 우주를 타고 흐르는 것입니다. 거침없이 흐른다는 거예요. 존재세계의 모든 전부가 하나님을 환영하지 않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어디까지? 골수를 종적으로 통했다가 횡적으로 통하고 입체적으로 통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주 공간, 이 방대한 세계 어디든지 직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움직여야 돼요, 사랑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받은 것이 뭐냐? 사랑의 이상이 세계를 향해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를 좋아하고 남편을 좋아하듯이 이 세계를 사랑하는 거예요. 이 세계도 전부 다 음양으로 돼 있어요. 쌍쌍제도 로 돼 있다구요. 광물세계의 분자도 플러스 분자 마이너스 분자가 있고, 그 다음에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로 돼 있어요.

인간의 사랑을 따라 우주가 움직여

생겨나기를 남자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요, 여자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그걸 몰라요. 자기 때문에 생겨난 줄 안다구요.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이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오목은 볼록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보다 더 필요한 거예요. 태어난 동기가 그거예요. 그것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오목이라는 것은 볼록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것 그 자체가 남자의 동기는 여자고, 여자의 동기는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 고착됐어요.

무엇이 그래야 돼요? 몸이 그래야 되고 마음이 그래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의 부부생활이에요. 누구를 위한 사랑이냐? 자기를 위한 사랑이 아니에요, 이게. 남편을 위한 사랑이고, 아내를 위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사랑하니까 고착되는 거예요. 자기 마음에 고착되면 그것이 전부 그쳐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게 되면 사랑은 막아 버리는 것입니다. 이게 타락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도 누구를 위해서 하느냐?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남자라는 존재는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준 것입니다. 사랑을 좋아할 수 있고 사랑을 크게 원할 수 있는 그 주인으로 누가 만들어 줬느냐, 동기를 누가 만들어 줬느냐? 여자는 남자가 만들어 줬고 또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우주와 연결될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 준 거예요.

쌍쌍제도의 중심 뼈와 같은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의 사랑을 따라서 이 우주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을 봐도 ‘아하 나 닮았구나!’ 하는 것을 생각하고, 꽃을 보게 되면 ‘아, 내 마음의 꽃이 있으니 저렇게 아름다워 가지고 하나님 앞에 향기를 풍기고 우주가 서로 화동해서 하늘을 받들어야 될 것이구나!’ 이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동그라미를 그려 놓고 이 안에서 나가지 않고 사는 것이 사람이에요? 조그마한 초가집을 가지고…. 세상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못살더라도 그렇게 살아야 돼요. 거기에 붙어살려고 생각하지 않고 한국을 떠나 아시아를 돌고 싶고, 세계를 돌고 싶어해야 돼요. 강원도 산골짜기에서 살고 있으면 뭘 해요? 그렇게 살아 보라는 거예요.

그래, 꿈을 살려 줘야 돼요. 꿈을 살려 줘야지, 꿈만 꾸면 돼요? ‘세계를 돌아다니고 싶다.’ 하면 그 꿈을 살려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비도 그렇잖아요? 나비가 나왔으면 오만가지 꽃의 꿀을 먹고 싶은 거예요. 그거 한 꽃만 찾아다니면 좋겠어요? 오만가지, 싫은 꽃, 다른 꽃의 꿀맛을 봐야 좋고 나쁘고 알지요. 맛을 안 보고 좋고 나쁜 것이 있어요?

사랑길이라는 거예요. 모든 전부는 사랑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상대가 안 된 것이 없어요. 쌍쌍제도로 우주가 생겨났다는 그 말, 통일교회 여러분에게는 상식인 그 말이 얼마나 귀한 말인지 몰라요. 왜 쌍쌍제도로 돼 있느냐? 사랑 때문에! 사랑은 내가 갖게 되면 상대를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갖는 기쁨보다도 상대를 기쁘게 하는 거예요. 상대를 주인 만드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자기가 주인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부처끼리 아무리 천년 만년 만국이 찬양할 수 있는 부부가 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 못 됩니다. 그러면 죽을 때까지 부모의 사랑을 몰라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자식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하면 우리에게 부모의 사랑을 갖다 주겠어요? 부모의 사랑을 알게 하는 주인이 자기 부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린 아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봉사하고 희생하려고 하는 거예요.

좋은 역사는 서로 서로 위해 주는 역사

지금까지 그걸 모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기가 없으면 부모가 못 돼요. 아무리 큰 부부라고 해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모르면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가질 수 있게끔 만들어 준 것이 아기예요. 아기를 낳아 봐야 부모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다 알게 되지요?

또 남자들이 혼자 살면 어떻게 돼요? 일대에 끝나는 것입니다. 역사를 다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결혼이 뭐냐 하면 역사의 연장이에요. 어떤 역사예요? 좋은 역사. 좋은 역사는 뭐냐? 서로 서로 위해 주는 것입니다. 위해 주니 올라가는 거예요. 위해 줘 가지고 내려가는 법이 없어요. 내가 누굴 위해 주면 그가 나를 위해 주지요? 위하라고 하면 다 도망간다구요. 거기에는 그늘이 져요.

위하는 사람이 사방에 자꾸 많아지면 등대가 밝아지는 것입니다. 태양이 왜 생겨났느냐? 어두운 세계를 밝히기 위해서예요. 밝은 것은 모든 것을 위해 주기 때문에 태양도 우주를 밝히고 ‘너희들 고맙다.’ 하기 때문에 위하고 산다는 거예요. 자기 혼자 존속하는 것은 없어요. 눈도 그래요. 전부 상대적이라구요.

상대가 아닌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권 내에서 사랑이라는 것을 없애면 핏줄이 안 생김으로 말미암아 가정도 안 나오고 종족도 안 나오고 민족․국가․세계도 안 생기는 것입니다. 사랑을 부정하는 것은 이 우주, 하늘나라를 부정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요,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 전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인데, 그걸 위해야지요. 크니까 작은 사랑은 전부 다 흡수돼야 돼요. 우리도 다 작은 것을 잡아먹고 살지요?

벌레들은 곤충이 잡아먹고, 곤충은 동물들이 잡아먹고, 또 동물도 큰놈이 작은 놈을 잡아먹는 거예요. 큰놈의 세포에 영양소를 보급하려면 여러 가지 동물을 잡아먹어야 돼요. 여러분이 밥 먹는 것, 뭐 채소를 먹더라도 여러 가지 전체를 다 먹어야 되는 거예요. 이걸 볼 때 자기라는 것은 전체 물건을 먹어 가지고 대표적인 전시품, 박물관에 갖다 놓은 전시물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 혼자 앉아 가지고 고착돼 가지고 죽어 보라구요. 자기들도 많은 것을 잡아먹었으면 그 위에서 자기들이 먹혀 버리고 자기 자체를 공급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종족 앞에 희생해야 돼요. 왜 종족 앞에 희생돼야 되느냐? 종족에는 많은 가정이 있어요. 자기 같은 가정이 천 가정이 있을 수도 있고 만 가정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 가정을 자기 가정에 집어넣으려고 하면 파탄이 벌어져요. 이 우주를 품으려면 하나님의 사랑길을 칼로 잘라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파탄이에요. 그래서 작은 것은 흡수돼야 돼요.

외국 사람은 왜 모셔야 돼요? 인사할 때 머리 숙이는 것은 ‘전체 뜻하신 대로 따라가겠습니다.’ 그 뜻 아니에요? 사람의 얼굴에서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코는 인간을 상징하고, 입은 만물을 상징해요. 이 머리에는 일곱 개의 구멍이 있어요. 이것이 정보처예요. 그래, 머리를 숙인다는 것은 더 높은 곳으로 따라가야 된다는 것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천지 이치가 그래요.

그런 가운데서 아무리 작은 틈이라도 제일 흐르는 것이 뭐냐? 틈만 있으면 흘러가는 것이 공기, 햇빛이지만 제일 작은 틈까지 무사통과하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흘러가는 것을 막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임자들도 그래요. 선생님을 왜 좋아해요? 자기들이 틈이 생겼으면 그 사랑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들어와 가지고 메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고 다 그런 거예요.

참사랑이란

그래, 참사랑이 뭐냐 하면 위해 주는 것입니다. 어디 내가 찾아가서 돈 벌게 된다면 그 돈을 가지고 자기의 여편네 자식 생각을 안 해요. 죄 중에 그런 죄가 없어요. 그 물건에게 ‘너, 어디에 가서 화하고 싶어?’ 하고 물어 보면 ‘나를 사랑하는 개인, 사랑하는 남자 여자, 그 가정에서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 세계를 넘어 하나님 앞에 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더 먼 곳, 더 높은 곳에 가야 할 텐데, 자기 집으로 돌아오면 얼마나 이 물건이 탄식하겠느냐 이거예요. 저주한다는 거예요. ‘이 쌍놈의 주인, 내가 천지의 모든 복을 갖다 안겼는데, 구멍을 펑 뚫어 가지고 복들이 반대 방향으로 그림자가 되게 했구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 어디를 가요? 혼자라도 그렇지요. 그런 것을 알게 된다면…. 혼자 살 수 있다면 혼자 살아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는 것도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위해 살게 된다면 전체 백 사람하고 살았다면 나 혼자는 혼자가 아니에요. 백 사람이 사랑을, 백 사람이 은혜를 준 장본인이니만큼 백 사람의 은혜에 보답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공들이고 탄식하는 것을 누가 알아주든지 모르든지…. 우주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사는 생활에서 양보하고 다 그렇게 되면 틈이 생기기 때문에…. 전적으로 양보하고 봉사하고 희생하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은 아주 조그만 틈만 있어도 통하는데 전적으로 구멍이 뻥뻥 뚫려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혜택, 천운이 와서 여기에서 돌면 되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 것이냐? 천운은 돌면서 가만히 안 있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컸다 작았다 한다는 거지요, 정착하기 위해서.

우주가 그렇게 움직여 나와요. 호흡하는 입장에 서는 것이 편안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질서에 맞게 잘 자라고 환경 여건도 박자가 잘 맞아서 화합되는 것입니다. 박자가 잘 맞아서 화합되는 것이 예술품이에요. 꽃이니 향기니 하는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흘러야 돼요. 눈도 흘러야지, 눈이 가만히 있어요? 코도 가만히 있어요? 입도 가만히 있어요? 귀가 가만히 있어요? 손이 가만히 있어요? 오관뿐만 아니라 장기들, 세포들이 가만 안 있어요. 전부 다 흐르잖아요? 누구를 위해서? 나 하나를 살려 주기 위해서.

마찬가지로 우주도 누구를 위해서 이렇게 움직여야 되느냐? 우주 생성의 모든 존재들을 도와 가지고 뿌리까지, 하늘까지 가서 그 세계와 동화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땅에 살던 사람은 고독단신으로 살더라도 영계에 가면 무한한 세계와 관계를 맺기 위한 요술통이 되는 거예요, 요술통.

통할 수 있어야 통하지요? 상대가 있어야 될 수 있지, 영계를 몰라 가지고 어떻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상헌 씨가 전하는 말들이 틀림없는 사실인데, 내가 강요를 하지 않아요.

사랑을 위한 진리는 주고받는 것

진리의 내용은 간단해요. 사랑을 위한 진리는 간단한 거예요. 주고받는 것이에요. 위해서 주고 위해서 받는 것에서 참사랑이 시작된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내가 점령하고 내 마음대로 살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도적놈은 오래 못 가요. 그런 걸 알면서도 양보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는 자기 혼자 떨어져 나가지, 양보한 사람은 떨어지지 않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이고, 분하고 억울하다.’ 해도 그걸 참고 넘어가면 분하고 억울했던 사람은 천운이 와서 밀어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가까이 있던 모든 것이 내 곁을….

나갈 때는 선한 것을 하늘에 돌리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에 돌려주지 못한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깜깜 천지예요. 앞을 봐도 막혔고, 뒤를 봐도 막혔어요.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전기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극을 수백 개 합하면 전기의 힘이 강해지는 거예요. 발전기라는 것은 그걸 종합해 가지고 끌어다 쓰는 거라구요. 사람도 그래요. 인간이라는 것이 자기 혼자 성립될 수 있어요? 자연이 다 화답할 수 있어야 돼요. 물, 나는 새, 곤충이나 땅을 보더라도 이들이 주인같이 생각해야 돼요.

주인이 뭐예요? 주인이라는 것은 중심존재예요. 중심존재는 책임을 질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보호 육성해야 되는 거예요. 다 중심존재이고 싶지요? 책임을 하고 복받고 싶지요? 축복받고, 다 복받고 싶지요? 중심존재는 책임을 다해야 돼요. 자그마한 벌레가 좋아하고 사는 거예요? 우주에 돌려줘야 돼요, 하늘까지. 그렇게 돌려 드리면 하늘까지는 못 가더라도 이웃 사람을 내 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성경에는 ‘이웃 사람을 네 몸과 같이 하라.’고 했지요? 안 그래요? 성경의 총론이 뭐냐 하면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첫째 계명이고, 둘째는 뭐냐 하면 ‘이웃 사람을 네 몸과 같이’ 자기와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입장이 아니에요. 자기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웃 사랑하기를 자기보다도 더 위하라는 거예요.

더 위하는 것이 뭐예요? 무한한 참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기와 같이 위하면 둘만이지 연장이 안 돼요. 더 위하게 되면 둘이 합해 가지고 더, 더, 더 확장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그 세계가, 이 팔이면 팔의 모든 세포 구조가 달라요. 다르다구요. 그래 가지고 팔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를 중심삼고 큰 것이 되고, 더 크게 해서 관계된 울타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뼈가 있고 각 부처가 있어요. 달무리라는 것도 있잖아요, 햇무리도 있고? 그래, 우주는 반드시 그래야 돼요. 더울 때는 달무리가 나오고, 달무리 들어갈 때는 햇무리가 나오고 말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덥고 찬 것이 화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깃불 같은 것도 멀리서 보면 달무리같이 보여요. 우주 존재는 그렇게 돼 있어요. 안팎으로 전기라는 것이 이 우주에 있어서…. 전기만 전기가 아니에요. 전기의 플러스 마이너스, 우주 전반이 전기의 소성이 있어요. 기후가 차든가 더우면 자기들끼리 모여 가지고 하나의 주체가 있으면 주체에 붙이게 되면 부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가 있으면 반드시 마이너스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 책임자도 강릉, 무슨 책임자를 세워놓았지만 그거 누가 나를 위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환경을 잘 아는 책임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필요 요건은 뭐냐? 해를 만든 것입니다. 해는 생명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물, 공기, 햇빛, 하나만 없어도 다 죽어요. 물이 있더라도 흙이 없으면 만사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흙에서 뭘 해요? 흙이 없으면 뭘 하겠어요? 풀이 자라겠어요, 나무가 자라겠어요? 아무것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물이 있으면 뭘 해? 해가 있으면 뭘 해요? 흙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화합해 가지고 존재물이 존속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햇빛․물․공기는 존속하기 위한 3대 조건

존속하는데 그냥 그대로 존속하는 것이 아니에요. 햇빛이 있어야 돼요. 조상이 시작한 것과 같이 햇빛은 햇빛대로 받아야 되고, 물과 공기를 받아야 돼요. 싫다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걸 흡족히 받았으면 흡족히 받은 만큼 땅에서는 거기에 상대적인 요소를 전부 다 끌어가는 것입니다.

요소는 자기가 태어난…. 컴퓨터의 프로그램을 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플러스 소질이 있으면 땅의 공기 가운데서 마이너스 소질을 보급받게 돼 있습니다. 이거 흙이 없어도 안 되고, 물이 없어도 안 되고, 공기가 없어도 안 돼요. 다 필요한 것입니다.

흙은 만물의 어머니 배라는 것입니다. 흙을 밟고 다닐 때 ‘어머니 배를 밟고 다니누만.’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임자들은 그런 생각을 해요? 거기에다 가래침을 뱉고, 오줌똥을 싸고…. 그래, 그게 비료 주는 거예요, 그게. 비료 주는 거예요. 비료 주는 것도 맞게 줘야 할 텐데, 반대로 주면 공해가 되는 것입니다. 공해가 돼요.

그래, 필요치 않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분해 가지고 놓으면 전부 다 그것이 화가 되지 않고 우주에 필요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 몸뚱이에 필요치 않는 것이 어디 있어요? 무슨 토불이?「신토불이입니다.」신토불이(身土不二)가 뭔 줄 알아요? 몸과 흙은 나눌 수 없다 그거예요. 이 지방에서 산 사람은 이 지방의 물, 공기, 햇빛을 받고 이 지방에서 난 식물을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과 이 땅을 가를 수 없다는 거예요.

강원도 사람은 딱 강원도 사람같이 생겼어요, 산수를 닮아 가지고. 남미 사람은 남미 사람 같아요. 열대지방 사람은 열대지방 사람같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백인도 그렇지요. 백인은 스칸디나비아, 북극에서 살던 사람 아니에요? 열대지방 사람들은 더우니까 그늘이 필요해요. 햇빛이 나오면 따갑지만 그늘지면 얼마나 시원한지 몰라요. 햇빛에 그을렸다 그늘에 왔다가 하는 것은 자꾸 굽는 것과 같아요. 더웠다 찼다 하는 거예요. 토인을 보면 점점 시커멓잖아요, 흑인?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찬 데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굳어지면 색깔이 변하게 돼 있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그 기후 때문에 색깔이 달라진 거예요. 또 보호색이에요. 고기들도 빠꾸 같은 것을 잡아 보면 물가에서 올라올 때는 잉어 같잖아요? 올라와서 5분도 안 돼서 새까매져요. 그걸 뒤집어 보면 누런빛이 새까매져요. 보호색이에요. 그래, 더운 지방에 사는 사람은 더운 기후에서 보호받기 위해서 그렇게 생겨난 거예요.

백인들은 북극에서 스칸디나비아에서 영국을 중심삼고 해적질 해먹고 산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피를 보기를 좋아해요. 그래서 서양 사람이 간 데는 피를 많이 흘렸어요. 황인종은 농경사회에 산 민족이에요. 곡식을 심어 가지고 정성들이면서 사는 거예요. 산에 다니는 것이 귀찮으니까 모아 가지고 먹고 산 거예요. 또 그것만 해도 다 안 된다구요. 그래, 산수를 지키고 모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낚시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물을 좋아해야 되고 산을 좋아해야 돼요. 1960년대, 1970년대까지는 1980년대까지 남한에서는 안 다닌 산이 없어요. 이런 명소도 안 올라간 데 어디 있어요? 북한의 금강산, 백두산은 못 가 봤지요. 이제 거기까지 가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산도 그렇고 오대양, 바다 어디 안 가 본 곳이 있어요? 그래서 산에서부터 바다를 환원한 것입니다. 해양 환원식, 육지 환원식. 어디 세계를 돌아다녀도 한국만큼 아름다운 산이 없어요, 땅도 그렇고.

그래서 한국의 땅, 한국에 도를 심었어요. 조국이에요, 조국. 40개국의 120개 성지를 지상의 접경으로 하는 그런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흘러야 돼요. 줘야 돼요. 주고받아야지요? ‘교회에 사람이 없으면 헌금은 누가 할 것이냐?’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돼요. 헌금이 문제가 아니에요. 저들이 오는 것이 헌금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큰집을 찾아가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이 땅의 집은 작은 집이에요. 사랑의 큰집, 하늘나라를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자기 조상이 있어서 근본 조상에게로 돌아가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 그런 사람들이 오는데 헌금이 뭐…. 그렇기 때문에 사람보고 전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할머니라고 천대하지 말고 젊은 사람이라고 좋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누구의 할머니인지 알아요? 대통령이 될 수 있는 할머니도 오고 다 그래요. 젊은이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불한당이 될 수도 있다구요. 자기 욕심으로 판단하면 안 돼요. 할머니라도 수많은 손자들이 있고 부락의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할머니도 온다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할 때는 감사한 마음을 느껴야

정성들이는 사람은 잘먹고 잘살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한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지고 도의 길을 떠나는 거예요. 삼천리 반도에 있는 모든 전부를 내가 사랑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전도하고 펀드레이징하는 것이 돈 벌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연을 탐색하기 위한 것이요, 많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 거예요. 전도하다 보면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나요, 싫은 사람, 좋은 사람. 180도 다른 사람을 원수시하지 않고 내 형제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기르는 거예요. 자기 아들이라 생각할 수 있는 마음, 그런 마음을 어떻게 가질 수 있느냐? 그걸 훈련하기 위한 것이 나가서 전도하고 경제활동을 하는 것이에요.

그래, 경제활동을 해서 번 돈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천상의 부모와 지상의 조상들을 위하고 지상의 형제를 위한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래야 그 사람이 가는 길이 커 가는 거예요. 컸다가 작아지면 마지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올 때는 좋아하다가 지금 몇십년 되니까 좋아하는 마음이 하나도 없어졌지요? 어때요? 점점 높아져야 할 텐데 점점 낮아져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높은 사다리를 놓아야 할 텐데 내려가는 사다리라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사다리는 점점 어두워 오니 신앙이 있으나 마나예요. 그건 자기 중심삼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들어온 것도 자기가 복 받고 자기가 잘 되기 위해서고 말이에요. 그 사람은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 런 책임자는 천년을 기다려 보라구요. 자기 말을 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훈독회 하라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하면서 기도하고 훈독회가 그립고, 훈독회 할 때는 감사하는 마음을 느껴야 돼요.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은 하늘의 말씀인데, 자기의 말, 얼룩덜룩한 감투를 씌우고 이야기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쳐 놓았어요.

지금까지, 때가 되기까지 빚지고 사는 거예요. 얻어먹고 사는 신세니까 그랬지만 이제 얻어먹고 사는 생활이 아니에요. 우리가 동경받을 수 있는 자리에 올라왔어요. 수평에 올라가려면 우리가 줘야 돼요. 무엇을 주겠어요? 자기들을 좋아하는 사람 누구 있어요? 뭘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 말을 줘야지요. 그래서 훈독회를 시작한 것입니다.

이제는 수평에 다 올라왔어요. 수많은 것을 개인적으로 했지만 전부 다 종합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에서 7개 단체를 다 만들었으면 자기 개개인이 수평까지 올라가야 돼요. 이제는 묶을 때라구요. 정식으로 묶을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위해서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협회와 묶은 것입니다. 옛날에 만들었어요. 두 번 만 들었다가 다 깨뜨려 버렸어요.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통반격파 할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돈을 내가 얼마나 들였는지 몰라요. 수백억을 날려 버린 거예요. 그러니 다시 탕감복귀해야 돼요. 이제는 옛날같이 돈 필요 없어요. 자기들이 우리를 필요로 하게 돼 있지, 우리가 자기들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이제는 선생님의 실적을 가지고도 그렇고, 실적을 남긴 명부를 봐도 세계 첨단에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이 세계의 문제라든가 영계문제, 전체를 다뤄 가지고 가르쳐 준 사람이 없어요. 영계에 대해서 말할 때는 임자들도 우습게 알았지만, 지금 가르쳐 주는 훈독 내용이 50년 전에 말한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말을 할 때, 하늘이 그 말 해주기를 얼마나 바랐던 것인데…. 하나님의 정성어린 끈이 달려 있어요.

생명이란 정자와 난자가 합해서 이루어져

이제 앞으로는 훈독회를 선생님 말씀을 하라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들 말 첨부하는 것을 싫어해요. 훈독회 할 때 자기를 소개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소개하고 선생님을 소개해야지요. 더러움 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고 내가 하늘의 말씀 앞에 주체가 되고, 주체가 못 되면 상대가 돼 가지고 내 입을 통해서 하늘의 말씀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 번, 스무 번을 넘어 훈독회 해야 돼요.

이건 뭐 자다 말고…. 입을 차 버려야 돼요. 졸기 때문에 무슨 이야기인지 몰라요. 선생님은 미친 듯이 해요.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한마디라도 틀리면 대번에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씀이 자기 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늘의 말을 자기가 주인의 자리에서 듣고 전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그런 무례가 없어요. 하늘 앞에 위신이 안 서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명문가의 며느리가 되면 명문가의 며느리로서 안팎으로 위신이 있어야 되지요. 가문의 내적인 도리와 그 다음에는 세상에 나타난 외적인 도리가 부합돼야 되는 것입니다. 외적인 것이 엉망진창이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돼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번식이라는 것은 혼자서 되는 법이 없어요. 그래서 남자하고 여자가 하나돼야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세포 복제를 한다고 야단이지만, 그것에는 하나님의 정자가 전수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전수되지 않는다구요.

그 사람 세포를 복제하게 되면 그 사람을 기준 삼은 세포 내용이지, 하나님을 중심삼은 생명력이 뻗쳐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동물과 같이 몸뚱이는 나타난다고 해서 그것이 완전한 것이 아니에요. 그건 휴지통으로 들어갈 수 있는 인간이지요. 알겠어요?

생명이라는 것은 정자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난자하고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둘이 기쁨으로 만난 자리에서 새로운 씨가 나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꽃 피지요? 꽃 피지 않는 만물이 어디 있어요? 찾아봐요. 나타나지 않더라도 속에서 피어요. 무화과나무 같은 것은 속에서 핀다구요. 그래야 번식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 왜 생겨났어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생겨났다고 생각하는 것은 틀렸어요. 죽을 때까지 남편을 위해야지, 자기가 빚지고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빚 지우고, 남편을 위하게 되면 그 남편을 통해서 아기가 빚을 복으로 받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희생했으면 아기가 태어날 때 아기가 복을 받고, 어머니 아버지가 희생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희생한 것이 열매로서 그 아들딸에게 나타나는 거예요. 희생하고 죽은 부모의 무덤은 모래 무덤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수초가 덮어 가지고 꽃이 피게 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자기 뭐 돈이 있다고 자기가 들고 가게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은 돈을 벌어 가지고 대한민국을 위해…. 대한민국, 못사는 나라가 이번 올림픽 때 보니까 12위권까지 나왔더라구요. 일본보다 나았으면 됐지요, 뭐. (웃음) 안 그래요? 일본하고 경쟁하는데 일본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일본보다 플러스가 돼야 돼요.

한국 사람도 자기 나라를 잘살게 하겠다는 것보다도 세계를 잘살게 하겠다고 하면 그 나라 백성들을 다 잘살게 할 수 있어요. 위에 있는 사람은 못사는 사람을 품고 세계로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물이 낮은 데를 다 메우고 나서야 가지요? 세계를 위해서 돕겠다고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환경에 천운이 찾아와서 태풍이라도 부는 거예요.

태풍이 별것이에요? 저기압 고기압이 만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구덩이가 있으면 다 메워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를 위해 도와주고자 하면 대한민국 자체에 구덩이가 있더라도 태풍이 불어와 가지고 그리로 간다는 것입니다.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정비되는 거지요.

위해서 살고 간 사람은 없어지는 것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살고 간 사람은 없어지는 것이 없어요, 남게 돼 있지. 남자도 죽을 때까지 아내를 위해서 산다면 그 여자의 마음 앞에 완전히 그 생명이 새겨지는 것입니다. 지워 버릴 수 없어요. 자기 생명이 없어져도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영원한 주인이 되고 간 거예요. 그런 걸 알고 살아야 우주가 다 따라다니고 그러지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에 화장하는 것보다 마음의 화장을 하라는 것입니다. 마음의 화장은 빛으로 화장하는 것 이상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들이 전도 나가서 이야기하면 그 동네의 남자들이 전부 다 보고 싶어서 밤잠을 못 자고 못 잊는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초창기 통일교회에는 그런 일이 흔했을 거예요. 보고 싶어서 울고불고 하고 천릿길을 쫓아오고 말이에요. 그런 무엇을 못 느껴보면 안 돼요. 통일교회 식구가 못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하늘을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몰라요. 태양 빛은 못 보지만 말이에요. 그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이 못난 마음들이 아니라 잘난 마음들은 먼 데 있더라도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지 다 알아요. 통일교회는 늘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어디 있나, 어디 있나?’ 해 가지고 남미에 있다면 남미에 마음이 끌리고 몸뚱이도 끌리는 거예요. 기도도 그래요. 그걸 누가 가르쳐 줘요? 마음이 하나님과 직통하니까 그렇지. 마음세계는 못 속여요. 그러니까 사람은 3년 이상 속여먹지 못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나면 좋은 게 뭐가 있어요? 눈 있고, 코 있고, 귀 있고 마찬가지잖아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갖고 있는데 뭘 보고 싶어요? 다를 게 뭐 있어요? 선생님 눈이라고 해서 여러분이 한번 깜박할 때 세 번 깜박깜박해요? 여러분 한 번 숨쉴 때 세 번 쉬어요? 다 마찬가지예요. 마음이 그런 거예요, 마음이. 부모가 좋다는 게 뭐예요? 아들딸은 사지를 넘어서라도 보호하겠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좋은 것도 그거지요. 자기만이 아니라 아들딸까지 보호해 주는 거예요. 생명을 넘어서 보호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행복한 거예요. 네 신랑 왔니?「안 왔습니다.」안 왔어?「예.」

그래, 움직여야 사는 거예요. 선생님은 팔십이 됐다고 죽을 때까지 누워서 살겠다는 생각 안 해요. 오늘도 새벽에 일어났어요. 그래, 좋은 생각을 가지고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참부모님이 한번 명령하면 영계가 몽땅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천주통일 해방시대가 됐기 때문에 하늘땅이 완전히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 들어가는 거지요.

천상세계가 제멋대로 안 돼요. 하나님도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해요. 거짓 부모가 망쳐 놓았지만 사탄도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예수님이 간 낙원에서부터 중간영계, 지옥까지 선생님이 완전히 정리하는 것입니다. 없애 버리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이 들어가는데 천국에 들어가야지요. 이 낙원은 축복가정 낙원이에요. 축복가정 중간영계가 생겨나고, 축복가정의 감옥이 있어요. 사탄을 중심 삼은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조상들이 밑창을 파 가지고 이용했어요. 사탄이 아담을 이용한 것과 마찬가지로 나오지 못하게 자꾸 구덩이를 팠다구요. 이제는 참부모가 하나님과 같이 돼 가지고 악한 사람들을 등대와 같이 높여야 되기 때문에, 조상들이 축복받는 잔치에 와서 메워 주는 거예요. 발로 차서 굴리고 시련을 시킨다는 거예요. 그러니 못산다고 해서 탄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이 지옥에 들어갔으니 와서 이리 굴려서 여기를 메우고 이리 굴려서 여기를 메우는 것입니다. 굴려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올려준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의 위력

그래, 영계의 가정 지옥에서 해방되는 것이 몇천년, 지금까지 안 됐어요. 자기 부모와 친지들이 위해 주기 때문에, 당겨 주기 때문에 빨리 올라가는 거예요. 그리고 또 법이 있어요. 법 치리의 한계선을 중심삼고 명령하면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돼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 위에 지은 물건이에요. 그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자기가 절대신앙했기 때문에 절대적인 것을 만든 것입니다. 믿는 대로, 말하면 될 줄 알았어요. 될 줄 안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대상들이에요. 절대사랑이에요. 곤충이나 작은 동물이나, 식물이나 전부 절대신앙 위에서 나온 것입니다.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머무를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세포가 될 수 있는 요소들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요소들을 보내 놓은 거라구요.

절대사랑의 요소, 그 사랑의 요소를 전부 다 주었으니 그걸 중심삼고 흡수하게 되면 사람들은 무한한 하나님…. 하나님이 100이라는 한계에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100만큼만 하면 되지만 무한한 것이기 때문에…. 우주가 211억 광년이에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도는 속도로 1년 간 거리가 광년이에요. 1초 동안의 거리가 그것인데, 하루만 해도 얼마나 멀리 가겠어요? 2백 일이면 얼마나 가요? 그런데 211억 년이에요. 211억 광년. 얼마나 커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기가 완전히 없어질 한계선에 가는 것 이상 해서…. 여기도 저기도 쓸데없다는 한계에 이르러서 후- 내쉬게 되면, 더 내쉰다면 자체가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자체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한계선까지 후웁 들이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아무리 넓더라도 그건 하나님의 활동권 내에 생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꾸 주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대우주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태양만 해도 지구의 130만 배예요. 이거 콩알만해도 현재 우리가 아산에 지은 대학의 몇십 배예요, 몇십 배. 그렇게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우주를 두고 소망한 하나님의 대상, 아들딸이 되겠다는 우리도 우주 끝까지 함께 수고해야 돼요. 조는 가운데도…. 졸 때 숨을 들이쉬어요, 안 쉬어요? 내가 자더라도 한계선에 이르면 하나님이 ‘야야, 쉬게 해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운 거예요. 하나님이 한 것으로 해준다고 해서 사는 거예요.

세상에 뭐 남겨지기를 바라면서 ‘자, 투입합니다.’ 하고 투입하는 것은 내 자체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실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서 실패한 것이 없어요. 요즘은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시대라고 해서 통일산업은 전부 다 실패라고 하지만,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그 일이 될지 안 될지 알아요. 된다는 것을 알아요. 손대고 싶은 것은 틀림없이 된다구요. 그건 되게 돼 있는데 거기에 상대가 안 돼서 그런 거예요. 상대가 안 되면 없어지지요?

물의 주류

여기 설악의 콘도미니엄도 그래요. 콘도미니엄의 왕초가 돼 가지고 세계의 콘도미니엄을 내가 다 지으려고 했는데 전부 다 의심을 가져서…. 그럴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부터 세계 콘도미니엄이 말석이 돼 가지고 ‘거기에 가서 하룻밤 자자.’ 하고 뛰어 올 수 있는 정비를 잘 하라고 했는데 욕심만 내고 있으니 너저분해진 거예요. 최고로 깨끗이 하고 누구든지 와서 하룻밤 자고 가고 싶어해야 콘도미니엄 자체를 갖다 붙여 놓으면 ‘아이구, 좋다!’ 하지요.

물도, 공기들도 다 그렇잖아요? 흘러가서 좋은 물건을 접하는 게 좋겠어요, 더러운 물건을 접하는 게 좋겠어요? 마찬가지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진리는 간단하다는 거예요. 그래, 어디로 가겠어요? 손댈 때는 더 좋기 위해서 손대지, 나쁘게 하기 위해서 손대는 것이 아니에요. 아예 손을 대지 않지요.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그 나라의 제일 골짜기에 가 볼 기회가 있으면 ‘내가 손대야겠구만.’ 하는 거예요. 잘한 것은 다 내버려두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주류예요. 물의 주류라는 것은 골짜기로 흐르는 것입니다, 골짜기. 그렇기 때문에 깊은 골짜기에 산이 있고 험해요. 먼저 썩는 것은 썩어 가지고 골짜기로 굴러 나옵니다. 죽더라도 썩게 되면 골짜기로, 제일 더러운 골짜기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머리, 주류가 되려면 골짜기를 청소할 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인간세계의 제일 골짜기가 뭐예요? 음란 골짜기,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이걸 전부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더러움을 청산해야 돼요. 더러운 것이 그냥 깨끗해지지 않아요. 청소를 해야 된다구요. 쓸어 버려 가지고 청소하는 그 놀음을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순결이니 무엇이니 참가정이니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세계의 제일 쓰레기통 아니에요? 청소를 하자는 것입니다. 그걸 모아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가 흐르니, 홍수와 같이 지나가는 것입니다. 홍수가 나면 더럽힌 물이 흐르지만, 골짜기의 더러운 것을 청소하기 때문에 호수 물도 더러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도 옛날에는 나쁜 소리를 많이 들었지요. 이제는 나쁜 소리 할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도 나쁜 소문들이 많았지만 두 여자가 따라다니는 것을 싫어해요. 옛날 할머니 할아버지들, 수고한 사람들 다 시집 장가 다 보냈지요. 안 그래요? 이제는 혼자 사는 사람이 따라다닐 때가 아니라 가정을 데리고 올 때예요, 가정. 알겠어요? 세계의 가정을 다 묶어 가지고 하늘땅을 해방해 줬는데 그걸 데리고 다니면 되겠어요?

내가 누굴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자기들이 날 이용해 먹겠다고 하지요. 여자들이 선생님 좋다고 하는 것도 전부 다 자기 살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그걸 이용하면 내가 그대로 살겠어요? 그러니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든 거예요? 여동생이, 해와가 잘못해 가지고 다 저끄러 놓지 않았어요? 여자를 동생같이 생각해야지, 자기 상대로 생각하면 안 돼요. 상대의 자리에 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도 시집보내 줘 가지고 그 다음에 아들딸, 그 다음에 가정…. 아들딸을 낳으면 찾아 오려야 찾아올 수 없어요.

그래서 어머니도 자리잡아 줘야 되고, 할머니도 자리잡아 줘야 되고, 여왕도 자리잡아 줘야 됩니다. 그게 선생님의 책임이라구요. 그걸 이용해 먹겠다면 벌써 하나님 운이 떠나는 것입니다. 세상의 요사스러운 과정을 거쳐갔지만 선생님은 틀림없는 그것을 지켜 나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이만큼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다 깨져 나갔을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어머니가 그걸 알아요. 말한 대로 하지, 이랬다저랬다 안 하는 것입니다.

인생이란 위해서 태어났고, 위해서 사는 것

여자들, 남편을 얼마만큼 사랑해요? 이제는 선생님 이상, 선생님의 아들딸 이상, 선생님의 가정 이상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고 선생님을 사모하고 따라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다 입적시켜 줬지요? 4차 아담권에 다다른 이제는 구원섭리의 뜻이, 부모의 혜택권이 자기 집에 머무르면 안 돼요. 자립해야 돼요, 무슨 고생을 하든지. 이제는 선생님이 손을 떼고 자립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래야 나라가 생기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도울 수 있는 기반이 천세 만세 가요? 백년도 못 가잖아요?. 몇십년 권의 기반을 중심삼고 살겠다는 것이 어리석은 거예요.

백년 천년 이걸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훌륭할 수 있는 주인 자격을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잘살게 하겠다.’는 말을 안 할 거예요. 어머니보고도 불쌍하면 옷도 사주고 별의별 짓을 다하라고 했지만, 이제는 사주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금을 바쳐야 돼요. 자기들이 이제 기반 닦으면 부모님은 나라를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안 그래요?

나라를 치리해야 돼요. 교회시대와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세금을 바쳐 가지고 훌륭한 나라를 위해서는, 자기 가정보다도 나라를 훌륭하게 하기 위해서는 세금을 많이 바쳐야 돼요. 자기가 먹고 남은 것은 전부 세금으로 바쳐야 돼요.

인생살이 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위해서 태어났고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위하지 못하게 되면 눈물지어야 되고, 위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은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흐르는 물을 먹어야 돼요. 이것이 고체가 됐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전부 다 물이 돼야 돼요. 영양소도 위에 들어가면 절반은 물이 돼 가지고 흘러 들어가야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 어느 사회에도 침투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만 들으면 되지요. 세상의 나쁜 놈, 좋은 놈 할 것 없이 그 말씀을 좋아하게 되면 ‘선생님을 보고 싶다.’ 하는 거예요. 보고 싶어하는 사람은 전부 다 자기 혼자 보려고 하니까 사고지요. 자기 울타리에 매려고 하니 사고라는 거예요.

다 읽었나? 내가 중간에 다 방해했어요. 알겠어요? 움직이지 않으면 망해요. 사랑도 그렇고 물도 다 흐르는 거예요. 그래야 생명이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흐르는 영양소를 빨아먹고 사는 것 아니에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사랑을 가지고…. 사랑은 어디에든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연과 합해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수평이 돼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혼자 앉았더라도 집안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느껴지게 해야 돼요. 자.

믿음의 조상이란 무서운 것

『(4) 공자가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

참아버님 참어머님께 소자 이 글을 올리옵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정말 황공하옵니다. 저에게 이러한 날이 있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참부모님! 참부모님! 참아버님, 참어머님! 이렇게 저의 마음의 일부분이라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상헌 선생의 노력과 정성으로 말미암아 우리들이 다 같이 귀하신 스승의 은덕을 입게 되었으니…』

다 있지만 그 사람들 이야기보다 낫잖아요? 자기 대에서 수고하고 노력한 그 사람들은 그렇다구요. 그래서 믿음의 조상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 믿음의 아들딸 아니에요? 말씀을 전해 주고 그런 것이니까.

『스승의 법도를 따라 살아갈 것을 지성껏 노력하겠습니다.

참부모님! 참아버님, 참어머님!

항상 불러 보고 의지하고 곁에 있고 싶습니다. 저에게 어떤 공적이 있다고 이렇게 고귀한 축복을 내려 주셨습니까? 참부모님께서는 너무도 소중하고 근엄한 여사님과 저를 부부의 인연으로 맺어 주셨습니다. 앞으로 저는 참부모님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보금자리에서 하나님께 참기쁨을 드리는 참가정을 이루도록 정성과 지성을 다하겠나이다. 이곳에서 참부모님을 직접 뵈올 날까지….』

이들을 축복해 준 것은 선생님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고, 이 우주가 좋아할 수 있는 부부가 돼서 우주를 하나님 대신, 또 이 세계를 하나님 대신, 만물을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족속과 나라, 아들딸을 통해서 족속과 나라를 바라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들 가정이 아니에요. 씨예요. 자라면 거기에서 꽃이 피어 가지고 많은 가정이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걸 못 하면 그 비준에 따라 저나라에 가서 한계선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못 간다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움직이면 파탄이 벌어져요. 우리 통일교회 자기 입장이 달라요. 아무나 다 같다고 생각하고 선생님을 대신한 것처럼 행동해 보라구요. 전부 다 파탄이 벌어져요. 그거 한계예요. 한계선을 자기들이 이뤄야 돼요. 자, 읽으라구.

『언제나 참부모님을 섬기면서 참부모님의 법도를 완전히 몸에 체득하겠습니다. 그리하여 그 모습으로 하나님을 뵈옵겠습니다. 이경준 총장님을 위해서 저의 정성과 지성을 조금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참부모님! 옥체 보존하시기를 소자 진심으로 비옵니다. 소자 공자 올림』

공자니 무엇이니 다 내 제자라고 그랬다가 유교, 예수교, 불교, 회교가‘우리의 거룩한 성자님에 대해서 세상의 제일 나쁜….’ 그래 가지고 사형선고를…. 그래 봐야 자기가 먼저 죽어 나가자빠진다구요. 모르고 아무렇게나 한 이야기인 줄 알고 있으니 그게 사고예요. 임자들도 마 가지예요. 선생님이 이야기한 것을 아무나 적당히 갖다 붙여서…. 적당히 갖다 붙여 놓아 보라구요. 가 보니까 영계는 그냥 그대로 선생님 가르친 내용만을 말했지, 다른 데 얘기한 것이 어디 있어요?

보고 느낀 것, 보고한 것을 중심삼고…. 큰일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심판하고 선생님이 심판할 것이고 상헌 씨도 말한 것이 전부 다 사실로 드러나 가지고 그것이 틀림없게 될 때는 ‘누굴 믿었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을 믿어야 되고 부모님의 말을 믿어야 되고 상헌 씨 말도 완전히 믿어야 할 텐데, 믿지 못한 그 차이는 자기에게서 고통이 되는 거예요. 천만 가지 사건 가운데 잘못한 하나가 있으면 하나가 천 만 가지 모든 것을 다 취소해 버리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래요.

이런 말씀을 듣게 되면 자기 마음이 알잖아요? 뭘 잘못했으면 벌써 거기에 그늘이 져요. 그 환경에 빠지면 위축되고 마음이 머리를 숙이는 것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그래, 축에 못 낀다는 것이 얼마나 비통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축에 끼여서 드러나야지요. 다 패스하게 될 때는 걱정이 없지만 그 차이가…. 그것이 흥망성쇠의의 원칙이에요. 자, 빨리 읽어요.

『……(6) 불교인들이 머물고 있는 영계권에 대한 보고

자기들끼리의 그룹별 활동은 지상이나 천상이나 똑같습니다. 그 동안 참부모님을 중심한 여러 차례 축복의 현장과 각종 행사에 참석한 불교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직 그들이 모시고 있었던 석가에 대한 아쉬움이 그들의 마음에 자리잡고 있어서 그들은 모든 것을 내놓고 문선명 선생님의 뜻을 받아들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석가라는 사람이 문선명 선생님께서 간택한 여인에게 장가가는 모습을 목격한 후 그들 모두는 스스로 표현하기 힘든 벅찬 감격스런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석가 자신이 그들 앞에 당당하게 나서서 새로운 말씀을 전하면서 그들을 설득시킬 만한 입장이 되지 못하여 조용히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알게 모르게 문선명 선생님의 본연의 모습에 대하여 알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들을 묶어 줘야 돼요. 체제는 자기들이 해도 여기에서 선생님이 지시해야 돼요. 그래서 6월 13일 전에 소생․장성권까지, 나라 기준, 그 기준을 넘어선 것은 하늘에 보냈기 때문에 33.33퍼센트, 그 수를 축복해 주라고 그랬어요. 그거 축복해 줘 가지고 이제 지상에 보내야 돼요. 이렇게 되면 3대가 축복받은 사람들은 그들이 아래 내려와서 축복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축복받아 가지고 통일교회 들어올 수 있게끔. 자! (훈독)

자, 밥 가지고 와요. 오늘은 어디 가는 거예요?「바다에 나갑니다.」 바다? 네 시간 나간다는데 거기로 잡으러 가?「거기는 어렵고요.」 「잡은 것을 보니까 크기는 별로 크지 않는데….」큰놈들도 있지.「여기 배가 좋지가 않습니다.」시간이 되면 배 나가겠지, 뭐. 이거 빨리 해요.「낚시도구도 보니까 너무 영세해서….」괜찮아. 낚시도구 많이 필요 없어. 바다에 나가서 설악산 광경이라든가 그것을 한번 쓱 보고 싶어서 그래.

내일 모레면 또 가야겠구만. 내일 모레 아침에는 가야 돼요. 내일까지 한다는데. 보자 이별이라더니 만나자마자 이별이야. 저걸 미시령이라고 그래요?「요게 미시령입니다.」미시야, 미수야?「미시령입니다.」미시? 「‘아름다울 미(美)’ 자, ‘보일 시(示)’ 자 쓰나요?」저 굴을 뚫으면 가능 했을 텐데.「미시령에 길을 내는 데 사연이 많았었습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3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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