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뭘 하는 여자들이에요? 보기 싫은 얼굴들을 또 만났구만. (웃음)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이 보고 싶었어요? 선생님이 보고 싶었느냐 말이에요.「예!」(박수) 뭘 하자요?
내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 대한 훈독회를 끝마치라고 그랬는데 다 끝마쳤어요?「예. 조금 남았습니다.」얼마나 남았어요?
황선조!「예.」1권 2권 3권을 합권을 하라고 했는데?「다 만들었습니다.」가지고 왔어?「안 가지고 왔습니다. 내일 가지고 오겠습니다.」그거 만들었으면 판매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온 사람들 앞에 나눠 줘서 팔게 해야 돼요. 한 사람이 백 권씩 자기 친지에게 팔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것이 선전이 된다구요. 쌓아두면 안 돼요.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다 알고 싶어합니다. 알고 싶은 것을 알려줘야 돼요.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알아 가지고 알려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항의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에요. 영계의 사실이에요. 자기 인척과 부모, 친척, 자기 친구, 그 다음에 자기 학교, 회사, 사회 전반에 알려줄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앞으로 저나라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 근친 혹은 원친에게 알려주지 못했으면 참소해 버릴 것입니다. 그런 약속 밑에서 전부 다 통고해 놓는 거예요. 통고 받은 사람은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됩니다. 영계에 가면 사실이 그러니 그러한 사실들을 통고해서 알아 가지고 그곳에 맞춰 오기를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못 하게 되면 여기에서부터 항의를 한다는 거예요. 공동 책임을 져야 돼요. 무슨 책임이라구요?「공동 책임입니다.」공동 책임이에요.
너와 내가 하나되는 데서 세계가 살 수 있습니다. 나만 혼자 하나돼 가지고는 안 돼요. 너와 내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너와 나는 세계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은 축복받고 장사했어요, 장사 안 했어요?「했습니다.」축복받고 한 5백 쌍 이상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는구만. 모두 다 길가에서 성주를 먹이고 전도했다는데, 영계의 실상을 보고 틀림없이 나보다 낫지 않으면 나보다 못한 자리, 같은 울타리권 내에 갈 수 있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같은 울타리권 내에 들어가려면 찾아가서 교육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타락은 뭐냐? 첫 번째가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제일 한스러운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인류의 뭐예요?「아버지입니다.」아버지예요, 아버지.
아버지를 알아요?「예.」세상에서도 아버지를 모른다면, 같이 살면서도 모른다면 그건 죽어야 할 자식입니다. 아버지를 모른다는 말은 세상에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 몰라서는 안 되는 것이 부자지관계예요.
그래, 하나님을 알아요?「예.」하나님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요?「아버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하나님을 어떻게 아느냐? 가르쳐 줘서 아는 거예요? 피는 물보다?「진하다!」진하다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핏줄이 연결됐으면 아는 거예요. 하나님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렇게 마음으로 하나님이 있는 것을 느꼈어요?「예.」말들은 잘 한다! (웃음)
그렇게 대답해 가지고 남편 속여먹었지요?「아닙니다.」남편을 안 속여먹은 여자가 어디 있어요? 남편을 속이면서도 당당하게 속여 가지고 아들딸한테 어머니를 본받으라고 야단하는 여자들 아니에요? 그런 사람이 많을 거예요.
그런 적이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웃지 말고 손 들어 봐요. 이렇게 까놓고 선생님하고 하나님 아버지하고 삼각권 내에 있어서 선생님이 오케이 하면 하나님도 오케이 해야 되고, 여러분이 오케이 해도 선생님이 오케이 하고 하나님이 오케이 해야 됩니다. 3인 일체가 돼야 된다구요. 그런 답이 안 나왔어요.
내가 하나님 앞에 소개해 줄 수 있는 딸의 자격증을 갖고 있느냐 할 때 ‘나 자격증 틀림없이 받았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여자들, 이어폰으로 다 듣지요? 들어요, 못 들어요?「듣습니다.」구라파 아줌마들도 다 들어요?「예.」그러면 알아듣기는 알아듣는 모양이구만.
그러면 하나님을 잘 아니까 ‘우리 아버지는 이렇다.’ 하고 소개할 수 있어요? 하나님을 소개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살고 있는 고향이라든가 집도 소개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하나님의 고향은 내 고향입니다. 그러니 같이 살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없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모르는 것이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배짱들도 좋다!
하나님,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다면 지금까지 대한민국이 이럴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뭐예요? 축복가정들이 여기에 천 명 가까이 모였다고 하는데 사실이에요? 쓰레기통들을 주워다가 모아 놓았으면 이것을 숫자로 헤아려야 되겠어요, 쓰레기는 제거해야 되겠어요?「제거해야 됩니다.」제거하면 본래 5백 몇 명밖에 안 모였다고 하는데 왜 이렇게 많이 모였어요? (웃음)
선생님한테 욕을 먹기 위해서 모였던 것 아니에요? 욕만 해서는 안 돼요. 두드려 패야 돼요. 욕먹어서 안 될 때는 두드려 패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 다 돼 가지고 여자들이 777가정까지 모여서 한번 볼기를 피멍이 들게 들이 맞아 가지고 앉지도 못하게 해야 되겠어요. 옛날에 축복받을 때, 탕감봉을 맞고 앉지도 못했던 그 이상으로 한번 맞아 가지고 죽기 전까지 그 피멍이 가시지 않으면 천국에 갈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를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러면 선생님보다 낫겠네. (웃음) 여자가 아버지를 좋아해요, 남자가 아버지를 좋아해요?「여자들이 좋아합니다.」딸이 아버지를 더 좋아하니까 아들인 선생님보다 하나님을 더 잘 알 것 아니에요?
자상한 것이 딸입니다. 아버지가 배고프면 ‘배고프겠네.’ 하고, 병이 났으면 병이 났는지 어땠는지 머리도 짚어 보고 매일같이 물어 보는 것은 아들보다는 딸이에요. 그것은 일반상식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보다도 아버지에 대해서 잘 아는 양반들이 여기에 다 모였다는 것입니다. 옳소, 그르소?「옳소!」(웃음) 왜 웃어, 쌍것들아! 옳소, 그르소?「옳소!」
그러면 내가 하나 물어 볼게요. 하나님의 수염이 새까맣게 났겠어요, 하얗게 났겠어요?「하얗게 났습니다.」일반 사람들은 평소에 ‘하얀 노인장’이라고 하지만, 하얀 노인도 늙어 가지고 하얀 노인이 됐겠어요, 젊어 가지고 하얀 노인이 됐겠어요?「젊어서….」그럼 젊었을 때도 수염이 희었겠느냐, 검었겠느냐?「검었겠습니다.」
그럼 머리가 세고 수염이 하얗게 센 아버지를 원했어요, 동양 아버지와 같이 머리가 까맣고 수염이 까만 아버지를 원했어요?「까만 아버지를 원했습니다.」어째서 그래요?「젊은 아버지라서 그렇습니다.」글쎄, 젊은 아버지인데 머리가 노랬겠나, 희었겠나를 물어 보는 거예요.「까맣습니다.」어째서 까매요?「자기와 닮은 것이 아버지잖아요?」자기와 닮아서? 그러면 서양 아줌마들은 자기와 닮았다고 머리가 노랗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하루에 몇 번, 한순간에 노랑머리, 흰머리, 까만 머리가 한꺼번에 변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동양 사람을 닮았겠어요, 서양 사람을 닮았겠어요?「동양 사람을 닮았습니다.」서양 사람들이 들으면 미친 것들이라고 그래요. (웃음)
하나님이 동양 사람을 닮았으면 모양이 좋겠어요? 동양 여자들은 빈대떡같이 납작한데 말이에요. 판때기에 동그랗게 눈을 그리고, 코를 그리고, 입을 그리면 돼요. 얼굴이 매끈해요. 그러나 서양 여자들은 얼굴이 도드라지고, 윤곽이 확실해요. 동양 여자들은 판때기에 그림을 그려 놓은 것 같아요. 정말 그래요. 정면으로 보면 코가 안 보여요. (웃음)선생님 코가 보여요?「예.」아이구, 선생님은 코가 크기 때문에 보이지만, 여러분은 볼은 이렇게 나와 가지고 코가 쏙 들어가 있어요. 보일 게 뭐야? 판판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그렇게 생겼겠어요? 어떻게 생겼겠어요?「아버님같이 생기셨습니다.」글쎄 아버지같이 생겼는데, 여러분 아버지같이 생겼겠어요, 서양 아줌마의 아버지같이 생겼겠어요?「저희 아버지같이 생겼습니다.」그래, 하나님도 서양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흑인을 좋아하겠어요, 황인종을 좋아하겠어요?「황인종을 좋아해요.」(웃음)
북극 가까이에 사는 곰을 뭐라고 해요? 폴라 베어(polar bear;백곰)라고 해요, 폴라 베어. 그 다음에 여기 중간 지대, 아시아에 사는 것은 브라운 베어(brown bear;불곰)예요. 알겠어요? 황색 인종은 브라운 베어와 마찬가지예요. 코디악에 가면 세계에서 아주 큰 폴라 베어가 있어요. 이게 1300파운드, 1500파운드가 나가요. 여자 같은 것은 꿀떡 삼켜 버릴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뉴욕주에만 가도, 기후가 좋은 데는 말이에요, 블랙 베어(black bear;흑곰)가 살아요. 이렇게 세 가지 종류가 있어요.
사람도 말이에요, 백인은 뭐냐 하면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폴라 베어와 같이 살던 사람들이 해적이 되어 유럽으로 온 사람들이에요. 영국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의 축복을 전수 받아 가지고 독일이라든가 프랑스라든가 이탈리아로 퍼져 나간 것입니다. 영국의 모든 학문, 과학 분야의 연구는 영국이 하고, 장사는 독일 놈들이 전부 다 해먹었습니다.
그러면 영국 사람이 좋아요, 황인종이 좋아요, 흑인이 좋아요?「황인종이 좋습니다.」황인종이 왜 좋아요?「아버님이 황인종이니까요.」흑인들은 놀고 먹고 살고, 백인들은 사냥해서 먹고 살고, 황인종은 농사지어서 먹고 삽니다.
사냥해 먹는 사람하고 놀고 먹는 사람이 기도할 줄 알겠어요? 고맙다고 생각하겠어요? 흑인들이 사는 열대 지방은 어디 가든지 먹을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 놀고 먹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백인들은 사냥을 해먹으니까 산을 넘고 어디든지 찾아가서 ‘꽝꽝!’ 해 가지고 피 흘리게 해서 잡아먹는 거예요.
그러나 농경 민족은 하늘에 빌어야 되는 거예요. 비가 오지 않으면 ‘비가 오게 해주소서, 하나님!’ 하고 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들은 앉아서 생활하는 것입니다. 서서는 기도를 오래 못 하거든. 한 열흘 동안 서 있을 수 있어요? 앉아서 해야 돼요. 앉아서 정성들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앉아 있는 훈련을 많이 했기 때문에 다리가 발달됐어요. 서양 사람들은 사냥을 하러 다니니까, 짐승을 따라다니니까 다리가 이런 거예요. 정말 그런 거예요.
황인종은 농경 민족인데, 황인종은 천운을 바랐습니다. ‘하늘이 있으면 도와주소!’ 하고 기도를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생활하던 생태에서 다른, 크고 굉장한 무엇이 있으면 다 모셨다는 것입니다. 나무가 크면 그 나무에 빌고, 큰 바위가 있으면 거기에 빌고, 명산에 빌고, 깊은 물에도 비는 것입니다. 전부 다 비는 가운데서 복을 원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인들은 아시아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정성들이면서 내적인 깊은 것을 섬겨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농사짓는 사람들이 아기를 밸 때 겨울에 배요, 여름에 배요?「겨울에 뱁니다.」(웃음) 왜 웃어요? 자기들도 겨울에 밴 모양이구나. 부처끼리 살면서 그런 것을 다 알잖아요? 농사를 잘 지어놓고 겨울에는 시루떡이나 찰떡을 해놓아 가지고 구워먹고 그렇잖아요? 화로에 불을 담아놓고 찰떡을 쇠꼬챙이에 꿰어 가지고 올려놓고 한 5분만 있으면 떡판에 쳐서 해먹는 것보다 더 맛있잖아요? 그걸 나눠 먹으면서 기운을 돋워 가지고 밤에는 전부 다….
겨울이니까 낮에 일도 할 수 없으니 종일 쉬고, 낮에 쉬었으니까 밤에는 자겠어요, 안 자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안 잡니다.」안 자면 뭘 하겠어요? 싸움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웃음) 그러니까 여자 남자가 밤에 키스를 많이 했겠어요, 낮에 키스를 많이 했겠어요? 밤에! 겨울에 많이 했겠어요, 여름에 많이 했겠어요?「겨울에요.」잘 아는구만. (웃음) 그래, 대개 한국이라든가 농경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아마 70퍼센트가 겨울에 사랑해서 난 사람들일 거예요.
자, 그러면 겨울이 되면 어떻겠어요? 생일이 겨울이면 뭐예요? 11월, 12월, 1월이 제일 추운 때니까 그때 배게 되면 언제 태어나는 거예요? 7월, 8월, 9월, 10월, 이때 많이 낳는 것입니다. 생일이 8월, 이번 달인 사람 손 들어 봐요, 상 줄게. 그 다음에 9월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봐요. 와 많아지네. 10월, 손 들어 봐요. 더 많구만. (웃음) 왜 웃어요?
그것은 겨울에 배 가지고 지금 때에 낳은 거예요. 그러니까 겨울에 밴 사람들은 무엇을 좋아하겠어요? 겨울을 좋아하겠어요, 여름을 좋아하겠어요?「겨울이요.」왜 그래요? 아기가 몇 개월 만에 태어나요?「10개월입니다.」9개월 며칠 만에 낳지요?「예.」그러면 1년이 몇 개월이에요?「12개월입니다.」12개월 중에 9개월 조금 넘어서 낳으니까, 3개월 전에, 한 70일 전에 낳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겨울을 지나서 하게 된다면 5월, 6월, 7월, 8월 이때에 많이 낳는 것입니다.
5월이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봐요. 6월 손 들어 봐요. 점점 많아지네. 7월, 손 들어 봐요. 우~와! 틀림없이 겨울에 사랑해 가지고 나온 사람이 많아요.
저 사람들은 겨울을 사랑해야 되지만, 여름도 사랑해야 돼요. 이런 사람들은 앞으로 어디에 심어 줘야 되느냐 하면, 열대 지방이에요. 열대 지방에 시집을 보내 가지고 거기에서 아기를 낳아야 아기가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농경 지방 사람들은 겨울에 아기를 배서 이렇게 낳기 때문에 열대 지방에 데려다가 훈련시켜야 되겠다고 해서, 지금 36가정, 72가정…. 농경지대에서 살고 있는 이 사람들을 남미에 데려다가 일을 시켜먹어야 되겠다, 땀을 흘리게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거 원해요, 싫어요?「좋습니다.」똑똑히 해요.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혼자 보낼까요, 남편과 아이들을 같이 보낼까요?「같이 보내 주세요.」나는 남편이 싫고 아이도 싫은데?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시고 선생님을 섬기려고 할 때 남편이 따라와 가지고 시중하는 것이 좋아요, 혼자 하는 것이 좋아요?「남편하고 같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웃음) 말은 할 수 없으니 그렇게 대답하지요.
그러면 상을 선생님이 주는데 말이에요, 남편부터 먼저 줘야 되겠어요, 여자부터 먼저 주어야 되겠어요?「남편부터 줘야 됩니다.」(웃음)와! 가만 보니 문세(방법, 요령)가 훤하구만! 아들딸은 어때요? 아들딸은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러면 상을 주면 남편 상, 그 다음에 여자 상, 색시 상, 아기 상까지 주는 것이 좋아요, 남편 상만 주는 것이 좋아요?「다 주는 것이 좋습니다.」(웃음) 그래, 상을 세 가지 줘야 돼요?「예.」
그 대신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뭘 바치는데, 세 사람 몫을 바쳐야 되겠어요, 한 사람 몫을 바쳐야 되겠어요?「세 사람 몫을….」세 사람이 하나돼서 선생님을 사랑하고 받들고 그랬어요?「예.」아이구, 아이구, 말들은 잘 한다!
자, 결론은 간단해요. 결론은 간단합니다. 어디로 갈 거예요? 여기에 왔다가 어디로 갈 거예요? 여기에 온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여기에 왔다가 어디로 갈 것이냐 이겁니다. 자기 집으로 가는데, 남편을 따라가겠어요, 아들을 따라가겠어요, 선생님을 따라가겠어요?「아버님을 따라가겠습니다.」(웃음)
아버님을 따라가는데, 아버님을 따라와 가지고 이 많은 사람이 먹여 달라고 하면 여러분 아들딸까지 내가 어떻게 벌어 먹이겠어요?「저희가 열심히 하겠습니다.」열심히 해 가지고 동네를 먹일 수 있어요?「예.」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천국에 같이 데리고 가게 돼 있어요? 물어 보잖아요? 시어머니에 대해 ‘우리 어머니를 천국에 모시고 가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안 했어요? 시집 일가는 내 손에서 완전히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상속권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노력해 봤어요, 안 해봤어요?「해봤습니다.」그래, 진짜 다 됐어요?「더 해야지요.」문제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복귀할 때, 자기 친척은 남겨놓고 자기만 홀로 빠져나갔어요? 일가가 있으면 일가를 다 데리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는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맨 뒤에 서서 데리고 나온 사람들을 앞에 세워 가지고 몰고 가야 됩니다. 뒤에 두면 떨어지니까 뒤에서 몰고 가야 돼요. 그런 놀음을 했어요, 안 했어요?
그래, 여기 박 씨네에 시집가고 김 씨네 집에 시집가고 문 씨네 집에 시집가고, 오색가지 성이 다 모였지요, 남편이? 그 일족들을 전부 다 천국에 데리고 가겠다고 기도도 하고 노력도 했느냐 말이에요.「했습니다.」했으면 가족이 전부 다 복귀됐어요?
그래, 내가 여러분의 집에 가겠다고 하면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동생으로부터 일가 친척, 층층시하의 일족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우리 선생님, 우리 아버지!’라고 존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어요, 안 만들어 놓았어요?「만들어 놓았습니다.」몇 사람이나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가까운 친척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그게 몇 사람이에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무엇인 줄 알아요? 박 씨면 박 씨 성씨는 전부 들어가고, 김 씨면 김 씨는 부처끼리 전체를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때 일족 전부를 데리고 나가야지 자기만 나가겠어요? 새로운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가려면 이스라엘 나라 만들 수 있는 사람을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외국 사람보다 더 많이. 그렇게 됐으면 이스라엘이 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를 쫓아내고 민족이 분열돼 가지고 세계에서 피를 흘리는 제물과 같이 사라져 나라 없는 백성으로 2천년 동안 헤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여러분도 부처끼리 전부 다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적 메시아라는 이름을 줬지요? 축복받은 사람은 가정적 메시아라고 했습니다.
메시아가 뭐예요? 참부모예요. 조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김 씨면 김 씨의 새로운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김 씨의 맨 마지막 딸이면 딸, 아들이면 아들이라 할지라도 전부를 뒤집어 가지고 전체가 자기를 뒤따라오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김 씨를 대해서 전도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앞에 어느 누가 와서 더러움을 타게 하면 ‘집적거리지 마!’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책임을 다 했느냐 이거예요. 못 했다는 것입니다. 다 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왜 못 했어요? 자기를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를 생각하기 때문에, 친척보다도 자기를 생각했기 때문에 못 했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에요. 알겠어요? 책임을 다 했다면, 자기가 희생하고 친척을 나보다 가치 있게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기 위해 앞세울 수 있는 놀음을 했다면 다 됐을 텐데, 결국 친척보다 자기를 더 생각했기 때문에 거꾸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책임을 못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할 거예요? 나라를 찾으러 가야 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가정을 찾으러 가겠어요, 종족을 찾으러 가겠어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가정을 찾아 가지고, 종족도 찾고, 나라도 찾았다면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나라가 없어요. 우리에게는 나라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조국이라는 것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래,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하나님의 아들딸인 여러분이 나라가 없으면 하나님은 있겠어요?「없습니다.」여러분에게 일족이 없으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없습니다.」없어요, 없어. 종족적 메시아 친족이 없으면 하나님에게도 친족이 없는 것입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그런 생각들을 했어요, 안 했어요? 잊어버리고 살았지요?
여러분, 아침에 해가 떠올라서 점심때가 지나 저녁이 될 때까지 ‘해가 있구나.’ 하고 사는 사람 있어요? ‘아이구, 아침에 해가 떠오르고 점심때가 되어 가는구만. 두 시간만 있으면 열두 시, 오정이 되겠구만.’ 그렇게 생각하면서 하루를 지내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가 쑥 지나가서 ‘아이구, 저녁때가 됐구만.’ 그렇게 살아요? 어떻게 살아요? 생각하지도 않고, 엄벙덤벙 하루를 보내지요?
하루가 연결돼 가지고 한 달이 되고, 일년이 되고, 그렇게 10년, 수십년을 엄벙덤벙 살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라를 사랑하고 뜻을 위하는 사람들의 태도예요? 엄벙덤벙 사는 것이 말이에요. 선생님이 엄벙덤벙했으면 뭐가 됐겠어요? 아침이 왔는데 아침이 온 것도 모르고, 점심때도 모르고, 저녁이 되고, 밤이 되어도 ‘또 그렇게 밤이구만.’ 이렇게 안다는 것입니다. 밤이 됐으면 내일은 어떤 날이 되고, 모레는 어떤 날이 될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 돼 가지고 돌고 도는 거예요. 큰 날이 합해 가지고 해가 되고, 해가 합해 가지고 자기 생애가 되는 것입니다. 청춘시대에서 장년이 되고, 장년시대에서 노년이 되고, 노년시대에서 점차로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남길 수 있는 생각이 뭐냐 이거예요. 위할 수 있는 실적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엄벙덤벙 지나가면 아무것도 없어요.
그 동안 전부 다 뼛골에 사무치게끔 말뚝을 박기 위해 방망이를 들고 못을 들이 쳐 봤어요? 땅땅땅! 땅땅땅! 땅땅 땅땅 해야 돼요. 그래야 대가리가 납작해집니다. 못 치는 것을 봤어요? 조금만 ‘땡’ 하고 빗맞아도 손에 흠이 생기는데, 그런 일들을 당해 봤어요? 앉아 가지고 타령만 했지요. 훈독만 해서는 뭘 해요?
훈독회 해서는 뭘 하겠다는 거예요? 노래를 해서는 뭘 해요? 그 노래에 감동을 받았으면 그리운 님에 대한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훈독회 하고 있어요? 윤정로!「예.」훈독회 했어?「예. 하고 있습니다.」하고 있는데 감동적이에요, 아니에요?「감동적입니다.」감동적이에요? 감동을 받고 많이 변화됐어요? 삼각형의 눈이 동그랗게 예쁘게 됐어요? 성격이, 마음에 모가 났던 것이 동그랗게 됐어요?「예.」말들은 좋다! 좋은 것에는 답변을 하고, 나쁜 것은 답변을 안 하고 말이에요.
밥 먹었어요?「예.」언제 먹었어요? 저녁에 밥 먹을 거예요?「예.」전부 다 ‘예 예’ 하는구만. ‘예’ 하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천만에! 무관심하게 ‘예 예’ 하는 사람들은 생사지권이 전부 다 떠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사람은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무용지물이에요. 있으면 뭘 해요? 소용 가치가 없으면 무용지물이지요.
자기를 무용지물이라고 생각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자기가 유용지물이라고 생각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구, 잘났구만! 이렇게 든 사람들이 이거 이래 가지고…. 자기가 유용지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밖에 없어요? 저쪽은 무용지물이에요, 거기는?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무용지물이에요, 유용지물이에요?「유용지물입니다!」
그래, 유용지물인데, 무엇 가지고 유용지물이 됐어요? 무엇이 필요해요? 기껏해야 신랑 앞에 여자로서 유용지물건이지, 나라 앞에는 유용지물이 못 됐습니다. 지금 자기들이 낳은 새끼들 앞에는 어미라고 해서 유용지물건이 될지는 모르지만, 새끼들이 살 수 있는 미래의 나라, 세계 앞에는 유용지물건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됐어요, 못 됐어요?「못 됐습니다.」그래, 대답은 바로 해야지요. 못 됐습니다.
그럼 언제 될 거예요? 육십이 넘었는데 언제 될 거예요? (웃음) 육십이 넘어도 한번 돼 보겠다고 가랑이가 찢어지고 날개가 떨어져도 하다가 죽으면 그래도 보류 상태인데, 그것도 안 하면 처치 곤란한 패들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으나 없으나예요. 있는 것이 처치 곤란하다는 거예요. 처치 곤란하다는 것이 뭐예요? 영어로 하면 교회를 ‘처치(church)'라고 하는데, 곤란하니까 뭐예요? 교회가 곤란하다는 것은 다 무용지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교회니 천국이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나라는 사람이 지금까지는 무엇에 필요했는지 알았어요. 자기 남편이라는 사람에게 밥을 해주기 위해 필요했고, 밤 동무 해주기 위해 필요했고, 자식에게는 학교에 가서 공부 잘 하라고 재촉하고, 점심 밥 해주는 데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아들딸의 미래, 남편의 미래에 있어서 출세의 길을 중심삼고 나라라든가 세계 앞에는 책임을 한 어머니가 못 됐고 아내가 못 됐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안 맞는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손 든 여자들이 쌍놈의 간나예요, 훌륭한 여사님이에요? 아, 이렇게 얘기해서 닦아 쳐야 될 것 아니에요? 훌륭한 여자예요, 전부 다 망살을 맞을 여자예요?「훌륭한 여자입니다.」도적놈의 간나, 그거 누가 그랬어? 입술이 어떤지 좀 보자구. 누가 ‘훌륭한 여자입니다.’라고 큰소리했어? 누구야? 네가 그랬어? 「예.」 아, 나오라구. 입을 벌려 보자, 뭐가 있나. (웃음)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내가 진짜 어디에 필요하냐 이거예요. 한 끼 밥을 먹고 진짜 오늘 내가 할 일을 생각해 봐요. 죽어 가는 어머니 아버지를 살려 주는 일을 해야 돼요. 오빠, 사촌 형제,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지옥 가요.
이 동네 전체가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그 일을 해야 될 텐데, 그 일을 했어요? 몇 사람이나 전도했어요? 동네마다 통일교인이 한 쌍만 있으면 10년 동안에 전부 다 동화해 가지고 부락 전체가 부모님을 모실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안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했어요, 안 했어요? 여러분 동네에 100집이 있으면 100집이 전부 다 여러분의 뒤를 따라와요, 안 따라와요?「따라옵니다. (작은 소리로)」문제라구요.
타락의 제일 큰 문제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아버지 없는 자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왕 중의 왕이요, 부자 중의 부자, 천하의 모든 면을 갖춘 아버지인데, 그 아버지를 몰라요. 그 아버지 아들딸의 권위를 가지고 문중의 이름과 더불어 온 인류가, 만 우주가 드높이 칭송할 수 있는 아들딸로 태어난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다.’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버지를 잃어버렸어요. 대우주를 지은 아버지입니다. 대개 직계 아들딸은, 대통령 아들딸이라 해도 아버지가 훌륭한 줄 모르지요? 딱 그 격이에요.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아버지의 고향을 잃어버렸어요. 아버지의 고향은 인류의 영원한 고향입니다. 조상의 고향, 조상이 살 수 있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아버지의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고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자기보다 훌륭하고 자기보다 중심적인 주체를 모르고 살았기 때문에 그 나라와 그 아버지의 사랑을 못 받는 것입니다. 180도 반대의 길을 가기 전에는 그 아버지와 그 나라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죽고자 했어요, 살고자 했어요?「죽고자 했습니다.」죽고자 해 가지고 아버지의 딸이 틀림없다는 것을 연구해 보고 아버지 나라가 틀림없으니 내 나라 하겠다고, 그렇게 살려고 해봤어요?「예.」정말이에요?「예.」그러면 여러분이 죽고자 해서 그렇게 살려고 해봤다면 그 나라가 어디에 있어요? 그 아버지가 어디에 있어요? 그랬으면 그렇게 못 살아요?
너, 이름이 뭐야?「이경희입니다.」이경희! 10년 동안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달라진 것이 뭐야?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천하가 달라질 수 있는 시대가 됐는데, 자기가 10년 동안 아버지를 따라왔다면 변화된 자리에서 사느냐 이거야. 변화됐는지 어떤지 몰라요.
아버지가 사는 나라가 얼마나 휘황찬란한지 모르는데, 거기에 대한 것을 중심삼고 지금 여기의 모습은 차이가 있으니만큼 슬픔을 느끼고 그 나라에 맞추기 위해 노력을 해야지요. 하나돼 있지 않으면 하나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돼 있다는 것과 하나되겠다는 것이 뭐가 다른 거예요?
10년 전의 이경희하고 10년 후의 이경희, 10년 전에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의 이경희하고 10년 동안 통일교회를 믿은 이경희하고 생각해 볼 때, 어느 때가 아버지 앞에 더 간절했고 아버지의 나라를 그리워했어?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왔을 때가 높았고 지금 때는 낮아졌어. 어때, 선생님이 말이 맞아, 안 맞아? 지금 때가 더 높아지고 옛날이 낮았어?「지금이 더 높아졌습니다.」지금이 높아졌어?「예.」통일교회 맨 처음에 들어와서 원리 말씀을 듣고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집회에 다니고 그런 때 없었어? 동무들이 있으면 찾아가서 밤에도 전부 전도하고 다 그랬지? 그런 일이 없었어? 요즘에는 그 이상 하나?
어미 아비가 죽을지 살지 모르고, 오빠가 죽을지 살지 모르고, 아들딸이 죽을지 살지 몰라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붙들고 통곡하고 다 그랬지? 그래, 그들이 자기 뒤를 따라오게 싶게 만들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문턱을 같이 넘읍시다.’ 할 때, ‘예!’ 이럴 수 있는 패거리로 만들어 놓았어?「하려고 합니다.」언제? 웃을 것이 아니야.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을 쫓아내고 하늘나라에서 추방당했습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방법은 뭐냐?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 너는 자기를 위해 살았지, 일족을 위해 살았어? 자기 마음대로 살았지? 신랑이 조금만 잘못해도 불평했지? 그렇게 산 것 아니야?
그래, 어떻게 살아야 할지 사는 방법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참사랑의 삶을 살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생이 떠나 버린 거예요. 영원히 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나라를 찾을 수 있고, 그 나라에서 살 수 있는 생활 철칙이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 가운데 취해 삶으로 말미암아 영생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생이 없기 때문에, 영생의 주인 되는 아버지와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생활권 내에 내가 접할 수 없으니 아버지와 아버지 나라와 나는 관계없는 사람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감사’예요?「감사합니다.」그렇게 돼 있어야 감사하지요. 문제가 심각해요.
전도는 하는 것이 아니에요. 보고 싶은 아버지를 만나듯이 기쁨을 가지고 전도해야 감동이 오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얼마나 좋았어요? 그립던 아버지, 보고 싶은 아버지, 천년 만년 찾아 헤맸던 아버지인데, 그 아버지를 찾았으면 목을 놓고 울 뿐만 아니라 별의별 요사스런 행동을 해도 부끄럽지 않고, 기쁨의 표시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행동을 하지 않고는 아버지를 찾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래, 아버지를 찾으면 아버지한테 가서 살아야지요? 그 세계에 가서 아버지가 안내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대해서는 환히 알아야 돼요. 영계에 대해서 모르잖아요? 몰랐지요? 영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거기의 주인 되는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앎으로 영계를 알고, 영계와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 살 수 있는 비법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는 자기를 내세우는 세계가 아닙니다. 전체를 위하는 세계예요.
암만 만물의 영장, 주인이라 해도 지은 모든 물건을 자기 상대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함부로 취급할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이 그렇게 엄중하고 심각하게 생활했어요? 마음대로 살았지요? 너는 어떻게 살았어?「심각하게 삽니다.」심각하게?「예.」이 꽃잎 하나보고도 ‘선생님!’ 해봤어?「……」
‘우리 엄마보다 낫구만. 어떻게 춘하추동 아름다운 빛깔을 내느냐?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더 늙어만 가는데, 너는 이렇게 춘하추동 꽃을 피워 향기를 풍기는구나.’ 이래 봤어요? 어머니 아버지 냄새를 맡아 보면 향기가 나고 춘하추동 빛깔이 아름답게 보여요? 사랑이 없으면 그것을 못 느껴요. ‘아, 어머니의 옷 가운데는 아들딸을 더 사랑하지 못한 한이 맺혀 있구나.’ 하는 것을 느껴 봤어요? 그것을 보고 눈물지을 수 있게 되면 어머니의 원한이 풀리는 것입니다. 대신 상대가 되어 울어 줄 수 있게 될 때 그 부모와 자식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풀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적 환경을 역사를 통해서 갖지 못했잖아요?
*모도코!「예.」뭘 멍하고 쳐다보고 있어? 듣고 있어?「듣고 있습니다.」알겠어?「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녹음이 잠시 끊김)
아버지의 나라, 고향을 잃어버린 슬픔…. 거기에서 사는 방법이 위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위하지 못해서 슬퍼할 수 있는 마음이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나라를 주관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생명과 힘의 결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만히 있더라도 끌려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안 돼 있지요?
자기 마음에 하나님이 와 계셔요? 하늘나라가 알아요? 지금 상헌 씨 얘기도 듣고 다 잊어버렸지요? 그래, 몇 번이나 읽어야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몇 번 읽어야 자기 것이 될 것 같아요? 10년, 100년을 걸고 그걸 알고 싶어서 뒤넘이치다가 영계에서 ‘야, 이렇다.’고 한번 보여 줌으로 말미암아 10년 동안 간절했던 것이 꽉 차고 넘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 마음 자세가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박정해! 왜 웃으면서 얼굴을 숙여? 선생님이 그러면 같이 이러면서 ‘할아버지, 나 하는 대로 하면 할아버지도 어려집니다.’ 하고 말이에요, 이러고 이러고…. (웃음)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따라서 노래하면 노래하고,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자기가 얼굴 가린다는 것 자체는 아직까지 미진하다는 거야. 아직까지 미치지 못했다는 것을 마음이 알기 때문에 그런 거야. 변명하지 말라구. 솔직히 자기 자체에게 홀로 홀로 물어 봐. 너 아버지 만져 봤어? 아버지를 사랑해? 자기 남편같이 그렇게 만져 보고 사랑해 봤어? 자기 아들딸을 젖 먹일 때 만지고 사랑하듯이 해봤느냐 말이야.
이것이 모든 것의 주체인데, 그걸 못 해봤다면 하나님과 관계없고, 아버지 나라와 관계없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심각한 거예요. 아버지와 그 나라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극복하고 그 이상 간절한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것만이 내 것이요, 그것이 없으면 나는 거지가 되고 이 땅에 없는 사람이 된다는 생각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마음 바탕이 안 돼 있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예.」
육십 이상 손 들어 봐요, 육십 이상! 이 사람들은 전부 다 버스에 태워서 화장터에 보내도 좋을 거예요. 육십 이상, 지금 손 든 사람들은 오늘 화장터로 가는 버스에 태워 가지고…. (웃음) 아,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 그러니 화장터로 가는 그 버스에 ‘타라!’ 하면 서로 타겠다고 싸움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천국 간다고 했으니까 죽기 위해서 화장터 가는 버스에 먼저 타겠다고 하는 사람은 천국에 먼저 들어간다는 말 아니에요? 정말이에요.
문 총재가 독재자가 될 수 있는 성격이 참 농후합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있는 여자들, 천 명에 가까운 여자들을 ‘화장터에 데려다가 천국 보내라!’ 할 때, 화장터에 텀벙텀벙 들어가는 사람이 천국 가겠어요, 살짝 뒤로 해서 버스 그림자 타고 도망가는 사람이 천국 가겠어요? ‘그림자 타고 가는 것은 전부 다 총살이다!’ 이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도 도망가겠어요?
‘아이고, 팔자, 신세가 다 이러니 나도 죽는다.’ 그래 가지고 자원해서 죽거나 부모님이 죽으라고 해서 그렇게 하면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갑니다.」 정말입니다. 사실이 그렇다면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갑니다.」 천국에 못 가면 선생님이 책임져야 됩니다.
왜 이상한 표정을…. 장, 무슨 춘이? 장, 뭐야? 「장충근입니다.」 장충근이 색시야? 「예.」 살이 포동포동해졌구나. 부었나, 잘 먹어서 살이 쪘나? 바쁘게 오느라고 부었어? 「너무 더워서요.」 너무 더워서? 시원한 데서 잘 살았구만. 그러면 부어야지. 탕감 법이야. 설사는 안 했어? 부으면 설사가 나야 살이 빠지는데, 이제 남은 것은 설사로구만. 야! 나와라. 내가 한번…. 너, 매 안 맞아 봤지? (웃음) 신랑한테 매 맞아 봤어, 안 맞아 봤어? 입이 발라 가지고 남편한테 지고 싶지 않지? 아, 물어 보잖아? 내가 다 알고 물어 보는데. 노래나 하나 해, 용서해 줄 게. (박수)
노래를 잘할 것 같아요, 못할 것 같아요?「잘할 것 같습니다.」내가 옛날에 캐나다에 갔는데, ‘그거 어떤 여자인가?’ 하고 노래를 시켰더니 곧잘 해요. 얼굴이 부었기 때문에 혀가 뚱뚱해져서 노래를 못할지 몰라요. 그때는 잘했어요. 잘한다고 했는데 못해도 내 잘못이 아니에요. 그 여자가 잘못이에요. (이후 화동회).
*일본 멤버들은 몇 명이에요? 950명이라면, 모두 다 일본 멤버들이잖아요? 어제 춤춘 사람들도 모였어요?「오늘 아침에 돌아갔습니다.」왜 돌아갔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말이에요, 훈독회 하나 하고 하자구요,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그거. 이거 잘 들어 봐요.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저쪽 큰 책 세 번째에 있을 거라구. 거기 있을 거라구.
*일본 멤버들, 모두 다 이어폰을 가지고 있어요?「예.」아, 그래요? 그것을 가지고 있어요? 그거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좋다구요.「저기까지 모두 다 일본 멤버들입니다.」여기까지가 아니고 저기까지야? (웃음) 선생님을 처음으로 보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처음 보는 사람! 아주머니를 포함해서 몇 사람이 있구만! 그 동안에 왜 선생님을 못 만났어? (웃음)
모두 다 얼굴을 이쪽으로 돌려 봐요! 미인들이 몇 명이나 모였는가 보자구요. (웃음) 여자들이 많구만! 선생님은 미인을 감정할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인을 감정해서 상을 줄지도 몰라요. 모두 다 젊어 보이지만, 쭉 나이를 물어 보면 육십 이상입니다. 이상한 세계지요? (웃음)
요즘에는 화장하는 기술이 발전해서 할머니가 아가씨로 되기도 하고 아가씨가 할머니로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뭐가 뭔지 모를 세계입니다. (웃음) 애를 데리고 왔어? 딸 하나야? 남편은 어떻게 했어? 너 말이야! 가끔씩 싸우지 않아? 저 뒤에 뭐예요? 시장바닥같이 그게 뭐예요? 좀 정리를 하자구요, 정리! 여기는 앉지 말아요. 모두 다 뒤로 가요! 자, 노래 한 곡 불러 보자구요! ‘우리의 소원은 통일…’ (‘통일의 노래’를 박수치며 합창)
여러분이 알고 있는 하나님한테는 조국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없는 거라구요. 그것을 걱정해 본 사람이 지금까지 역사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은 그러한 내용을 알기 때문에 앞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용사들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조국을 건설해야 됩니다.
전세계의 모든 국가의 역사를 자랑할 것이 아닙니다. 그 모든 것을 내버리고 하나님의 조국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평화의 세계, 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것은 그 어떤 어려운 입장에 있더라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한 평생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생각해 왔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세계를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이렇게 한국에까지 와 가지고 ‘통일의 노래’를 부른다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과거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한국과 일본은 원수지간이었습니다. 아무것도 통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지금에 와서 그러한 고개를 넘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천주적인 사건입니다. 그 사건은 나쁜 사건이 아니라 희망적인 사건인데, 일본은 그것을 모르고 반대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도 많은 반대를 했지만,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으면 미국 나라가 날아갈 것입니다. 일본도 날아가겠지요? 아무리 일본이 어깨에 힘을 주고 있더라도 경제나 정치는 한계가 있는 거라구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인들의 제일주의에 의해서는 통일세계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자기 나라의 모든 것을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겠다는 사상적인 뿌리가 없으면 세계의 평화는 이루어질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길을 알고 있는 통일교회의 멤버들에게 있어서는 국경이 원수입니다. 그래서 어제 선생님이 국경철폐라는 말씀을 했습니다. 모든 국경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이론적입니다. 나쁜 것이 국경을 만들어 가지고 반대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반대하고 나오는 것은 다른 것이라구요. 본질적인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영계를 알아야 되는데, 영인체를 분별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분별할 수 있어 가지고 영계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어제 말씀한 것처럼 말이에요. 그렇게 알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위하여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여 살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상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자기를 모시라고 한다면 큰일난다구요. 어떤 부모가 아들딸한테 모범을 보이지 못하고 무엇이든지 시키게 되면 그 부모는 나쁜 부모입니다. 모든 후손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이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도 절대신앙으로 창조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하면 틀림없이 그대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절대신앙도 하나님처럼 틀림없이 실체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그것은 무슨 실체권이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상대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결혼할 때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몇 퍼센트 낫느냐 하는 것을 문제시하듯이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하이.」
여러분은 오쿠상(奧さん)이 되기를 원해요, 오쿠사마(奧樣)가 되기를 원해요? 오쿠상은 보통의 아주머니들입니다. 그러니까 결혼하게 되면 오쿠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가 오쿠사마가 되려면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 것은 물론이고, 가문의 전통에 어긋나지 않아야 되고, 횡적인 후후(부부;夫婦)의 관계가 맺어져 있어야 됩니다. 종적으로 어긋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횡적으로도 빠지는 것이 없어야 된다구요. 횡적으로 남자와 여자가 맺어지면 후후가 되지요, 후후? 후후라고 해서 불어 버리는 후후가 아니라구요. (웃음)
가족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느냐 하면 남자와 여자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모든 문제는 남자와 여자의 문제입니다. 그 문제의 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사랑입니다. 그것이 얽히게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를 몰랐습니다. 전후·좌우·상하를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주도 축을 중심삼고 돌고 있습니다. 아무렇게나 돌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중심 축이 없으면 엉망진창이 되어 버립니다.
이 구체를 전후·좌우·상하 90각도로 맞추어서 자르면 여덟 조각이 되는데, 그 가운데 어느 것이든지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꼭 맞게 됩니다. 그러니까 전후·좌우·상하가 일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에서는 부자일체, 부부일체, 형제일체나 자녀일체라고 하는데, 그것을 일체화시키는 것이 무슨 사랑이라고 한다면 무슨 사랑이겠느냐?
그것이 사랑이라고 하더라도 자기 자신을 중심삼은 사랑이면 안 됩니다. 전후·좌우·상하가 서로를 위하여 존재하게 된다면 차츰차츰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집니다. 모두 다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점점점 커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하여 사는 세계는 시간이 갈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부모를 모르는 것은 바카(馬鹿;바보)라고 하는 거라구요. 바카네지(馬鹿ねじ;못쓰게 된 나사)! 여자가 남편을 존경할 줄 모르면 바카네지 같은 여자입니다. 형제간에 있어서도 전후·좌우·상하의 관계를 무시하고 자기만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바카 중의 바카입니다. 전부 다 바카네지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볼트와 너트가 맞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 너트가 볼트를 위해서 있는 것처럼 남자는 뭐예요? 남자를 위해서 존재해요?「여자를 위해서 있습니다.」음, 정말이에요? (웃음) 남자는 뭐라구요?「여자를 위해서 존재한다!」여자는 뭐예요?「남자를 위해서 존재한다!」여자가 여자를 위해서 존재한다고 해야 좋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누구든지 위하여 살아야 된다는 결론을 무시하는 사람은 존재가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위해서 살지 않으면 덜컹덜컹하게 됩니다. 생식기가 덜컹덜컹하게 되면 큰일납니다. 덜컹덜컹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무엇이 진동하는 것처럼 덜컹덜컹한다는 것입니다.
늙어서 보기 싫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라 하더라도 부부의 관계가 덜컹덜컹하게 되면 그 집안 전체가 덜컹덜컹덜컹…. (웃음) 그 집도 덜컹덜컹하고, 동서남북 어디든지 덜컹거리지 않은 곳이 없게 됩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늙어 죽더라도 그것을 놓지 않습니다. 꽉 붙들고 놓칠까 봐 물고늘어지도록 하나되는 것입니다. (웃음)
여자가 웃는 그게 뭐야? (웃음) 아, 웃고 싶으면 웃으라구! 웃어요, 웃어! 기분이 나쁘지 않으니까 웃어요! (웃음) 그거 정말이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이 여자는 보기 좋게 뚱뚱하구만! (웃음) 아, 보기 좋잖아?「감사합니다.」산에서 제일 힘이 센 곰을 알아요? (웃음) 알래스카에 15피터나 되고 1천4백 파운드나 나가는 브라운 베어(불곰)가 있는데, 그것이 뛰는 것을 보면 배 가죽이 출렁출렁한다구요. 이 오쿠상이 그것을 닮았어요. (웃음) 오늘 선생님이 교재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이 오쿠상은 기념할 만한 오늘 아침이라고 생각해도 좋다구. 일어서 봐! (웃음) 박수를 쳐요, 박수! (박수) 뭐 고맙다고 하면 좋잖아, 모든 사람들한테? 왜 웃어?
이렇게 해서 대번에 모두 다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말이라는 게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스(話す;말하다)라고 하는 것은 붙잡는 것이 아니라 놓아주는 하나스(放す;놓아주다)와 같은 말입니다. 말이 많은 곳에는 싸움도 많기 때문에 말을 잘하고 못함에 따라서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합니다. 그런데 로프에 매달려 있는 사람에 있어서 하나스는 지옥으로 떨어져서 끽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말을 하니까, 여러분은 싫더라도 선생님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박수)
남자와 여자의 부부 가운데 누가 주체냐 하면, 여자들은 ‘내가 주체다.’ 합니다. 그렇게 동서남북의 아무것도 모르고 일방적인 주장을 하기 쉬운 것이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기면 자살하는 경우가 남자 쪽이 많아요, 여자 쪽이 많아요? 남자 쪽이 많잖아요?「여자가 많습니다.」왜 여자가 많아요? 자기 자신밖에 모르기 때문입니다.
온나(おんな;여자)라고 하는 것은 나(名;이름)밖에 없다는 거예요, 나. 일본 말에는 오미즈(お水;물)나 오싯코(おしっこ;소변)와 같은 것까지 오(お)를 붙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생식기도 오세이쇼쿠키(お生殖器)라고 그래요? (웃음) 아, 일본 말에는 오(お)를 잘 붙이잖아요? 그것을 붙이는 것은 여자들이 하는 말이지요? 그렇게 보면, 온나(おんな)는 나(名)밖에 없고 실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お)만 붙인 나(名)뿐인 것이 여자입니다. ‘오나(おな)’ 하면 발음이 이상하기 때문에 ‘온나(おんな)’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이름밖에 없다는 거라구요. 아무리 고집이 세더라도…. 고집이 세지, 너? (웃음) 안 그래?「맞습니다.」그러니까 여러분을 묶어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머리 좋은 사람들은 선생님이 골라 주는 사람이 아니면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랬어요?「하이.」(웃음) 누가 큰 소리로 대답했어요? 너야? 아이구, 대단히 미인이라는 소리를 듣겠구만!
이렇게 말씀을 하게 되면 선생님도 재미있고, 여러분도 재미있지요? 그런데 오늘 돌아가는 사람들은 ‘선생님, 그만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돌아갈 시간이 늦어집니다. 책에도 그러한 내용이 있으니까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팔십이 넘은 보기 싫은 얼굴로 아무리 좋은 말씀을 하더라도 듣고 싶지 않습니다.’ 하고 생각하지요? 그렇게 생각하기 쉬운 것이 일본 여자들입니다. (웃음)
일본 사람에 대해서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어제 그렇게 좋아했던 여자들이라도 오늘 아침에 이렇게 말하면 틀림없이 입술을 부르르 떨면서 화를 낼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몇 번이나 시험해 본 결과 아시아에서 일본 사람들이 그러한 면에 있어서 제일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좀 둔해요. 중국 사람들은 더 둔합니다. 그 사람들한테는 말씀을 하더라도 무슨 말씀을 하는지 몰라요.
섬나라의 여자들은 ‘오늘 아침에는 바람이 어떨까, 날씨가 어떨까?’ 하면서 언제나 날씨에 대해서 민감합니다. 남편이 뱃사람이면, ‘오늘 오후에는 날씨가 어떻게 될까?’ 하면서 언제나 신경을 쓰기 때문에 섬나라의 여자들은 민감하다구요. 그러한 섬나라의 여자를 사랑하게 되면 외롭게 되기가 쉽지 않지 않지 않다! 지금 뭐라고 했어요? 쉽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쉽다는 말이지요? 정말이라구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한 가지 물어 보게! 없어요? 섬나라의 여자들! (웃음) 없잖아요!
오늘 날씨는 그렇게 좋지 않지만 말이에요, 일본 미인들의 얼굴을 보니까 아침부터 선명한 목소리가 나오는 선명 상(さん)입니다. (박수) 박수를 치려면 발까지 이렇게 해보라구요. (웃음) 그렇게 박수를 치지 말고 이렇게 하면 좋잖아요, 이렇게? 이렇게 하면 춤추는 거라구요. 어제도 선생님이 말씀할 때 그렇게 박수를 치는 사람은 한 사람도 못 보았습니다. 일본 여자들의 산뜻한 얼굴을 보게 되어서 기분이 좋으니까 오늘 아침에 감사해야 될 일본 여사님들입니다. 박수라도 치라구요, 박수! (박수)
지금부터 훈독회니까 잘 들으라구요! 지금까지는 일본 말로 했기 때문에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일본 말이 한마디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어폰을 꽂아야 돼요. 꽂았어요?「하이.」다 듣고 난 다음에는 시험을 칠 거라구요. 내용이 어땠는가 하고 말이에요. 잘 들어 두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훈독회! 크게 읽어, 크게!
(제4회 세계문화체육대전 폐막식 강연문인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훈독)『……에덴동산에서 결혼을 잘못한 것이 타락이니, 이제 참부모가 바르게 결혼시킴으로써 이를 다시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저질러 놓은 일을 참부모가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을 철폐하고, 수백 수천억의 영계의 조상들마저 축복결혼시켜 참사랑을 중심한 본연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찾아 참된 부자지관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8단계 참사랑의 모델의 주인을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복중시대, 유아시대, 형제시대, 사춘기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참조부모시대, 참왕과 왕비의 시대를 거쳐….』
어제 말하던 그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 못 되었어요.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일족과 아담 나라를 중심삼고 소망하는 모델적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가정 대신 완성해서 축복받는 그 가정은 하나님을 8단계 사랑의 주인 자격자로 결정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가정이 해방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사는 거처에 가 가지고 사탄세계 전체를 없애 버린 그 위에서 사랑의 주권 권속들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에는 경계선이 많아요. 경계선이 많다구요. 부자지관계에 경계선이 있고, 부부관계에 경계선, 형제관계에 경계선, 가정 중심삼은 종족관계,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관계의 경계선, 이걸 넘어서 국가관계의 경계선,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를 향한 경계선, 세계가 하늘땅을 향한 경계선, 그 하늘땅과 전체 경계선이 하나됐다 하더라도 하나님과의 경계선이 있어요. 하나님이 지상의 아담가정과 자유롭게 하나될 수 있는 평준화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이에요. 위하라는 전통이 남아 가지고는 절대 경계선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위하겠다고 하는 거기에서 참사랑의 가는 길이 열림으로 말미암아, 그 길에서는 자기를 위하려는 사탄, 자아 자각을 주도한 타락세계의 사탄 혈통, 사탄세계의 사탄 사랑은 전부 다 취소되어 버려 가지고 오로지 하늘 사랑과 위하는 사랑만이 남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이상세계요, 이상 지상·천상천국이요, 만 우주 해방권이다! 아멘!「아멘.」크게 해봐요.「아멘!」
아멘 하면 해방 받았어요? 해방 못 받았으면 ‘아멘’보다 앞서서 ‘감사합니다.’ 해야 된다구요.「감사합니다.」얼마나 감사해요? 얼마나 감사해요? 몽땅 품고, 몽땅 완성한 것을 가지고 감사하는 거예요. 몽땅이란 말이 무슨 말인지 아나요?
자, 계속하자구요. 8단계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와요. 어제 말씀한 대로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못 된 것을,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못 된 그 모델의 근본을 여러분 축복가정 전부가 이루어야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8단계 사랑의 주인 자리를 우리 가정이 영원한 세계까지 이룰 수 있는 이런 자격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하나님과 같이 동고동락(同苦同樂)할 수 있는 것이다! 이론적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두 손 들어 봐요. 박수 한번 쳐봐라. (박수) 박수 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여기서 보니 참 아름답다구요.
보라구요. 무슨 일이 있든지 나는…. 발을 이렇게 하고 말이에요, 이렇게 딱 해놓고 이렇게 앉아 가지고 이렇게 박수해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사위기대 박수한다고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이럴 때는 이래도 괜찮아요. 천지통일이에요. (박수)
아, 됐다, 됐다! 유치원 아이들이 그네뛰기 하든가 널빤지 뛰어넘기 하듯이 종일 하고 싶어하누만. 뭐 아이들이 큰 것이 축복받은 가정들이니까 괜찮지요. 한 번 더 하고 싶어요?「예.」아이고, 난 싫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는 하기 힘들어요. (웃음)
자, 알겠어요, 8단계?「예.」8단계 사랑의 모델 주인이 되어 가지고 영원말년, 영원 영원토록 그것을 바라보고 나도 저렇게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 하는 모델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부모님은 그 모델의 근본을 다시 맞추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해방적인 전통이 생겼기 때문에 우주는 부모님이 가는 곳, 하나님과 하나되는 그곳까지 모두 싫든 좋든 자기 껍데기를 벗기고라도 따라가는 거예요.
봄이 되게 되면 옷 벗지요? 동물들이 털을 벗지요? 자기가 벗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세상이 다 그러니까 싫더라도 벗고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아는 거예요, 보는 거예요? 보는 거예요, 아는 거예요? 보니까 아는 거예요. 알고 보면 더 좋은 거지요. 자, 읽어요. 8단계 한 번, 8단계 위에서부터 한 번 더 읽으라구.
『이리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8단계 참사랑의 모델의 주인을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복중시대, 유아시대, 형제시대, 사춘기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참조부모시대, 참왕과 왕비의 시대를 거쳐 영원히 변치 않는 참사랑의 전통을 세워 부자지관계인 참사랑의 모델이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므로 자손만대의 불변된 참사랑을 중심한 모델로서 상속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부자일체, 부부일체, 형제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훈독회 계속)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천국의 전통적 내용이 뭐냐? 다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생을 잃어버렸어요. 영생을 찾으려면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자지관계를 알아야 되고, 하나님이 사는 그 고향이 아버지 고향인 동시에 내 고향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아버지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나도 같이 생각해야 되고, 아버지가 가치 있는 자리에 서기를 바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가치 있는 자리에 서야 돼요. 그 가치는 사랑의 전통을, 사랑의 모델형을 완전히 해방된 자리에….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일본 멤버들, 알겠어요?「하이.」‘하이’의 반대가 뭐예요?「이이에(いいえ)입니다.」이이에, 스미마셍(いいえ、すみません;아니오, 죄송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사과할 때 ‘이이에, 스미마셍!’ 하지요? 이에(家;집)에 스미타쿠나이(住みたくない;살고 싶지 않다)라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죽어 버린다는 말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이 사돈끼리 만나서 인사를 할 때 ‘이이에 스미마셍, 이이에 스미마셍, 이이에 스미마셍…!’ 하는 것을 보면, 모두 다 죽어 버린다고 하는 것 같다구요. 선생님이 헤아려 보니까 사십 몇 번이나 ‘이이에 스미마셍, 이이에 스미마셍, 이이에 스미마셍…!’ 하더라구요.
누구든지 참사랑만을 가지고 있으면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인사를 안 해도 통하고, 눈만 마주치면 무엇이든지 통할 수 있는 그러한 자유스러운 세계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한국 말을 하고 있어요, 일본 말을 하고 있어요?「일본 말을 하십니다.」일본 사람도 아닌데 일본 말을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언제부터 일본 말을 배웠느냐? 16세 때부터 배웠습니다. 소학교 때 국어독본이라는 책이 있었는데, 그것을 일년 반 만에 전부 다 외워 버렸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선생님은 일본 여자들이 한국 말을 못 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알았습니다)?「하이.」와카리마시타, 공부를 안 해서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헤어졌습니다)? 와카리예요, 와카레예요? 어느쪽이에요? 리, 레?「리.」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아침이라구요. 와카레?「리.」선생님의 귀에는 ‘레’로 들린다구요. 한 번 더 대답해 봐요!「와카리마시타.」알았다구요, 알았어! (웃음) 말이라는 것이 재미있다구요.
여자한테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손가락에 낀 반지, 목에 건 목걸이, 그리고 뭐예요? 귀에 건 귀고리!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사랑의 상징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목에 매달려서 사랑하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것은 무엇이냐 하면, 공중에 매달려 있는 거라구요. 이것은 최고로 자랑해야 될 남자의 깅타마(金玉;불알)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공중에 매달려 있잖아요, 두 개가? (웃음) 그 다음에 반지는 뭐예요? 밤마다 사랑을 받겠다는 것입니다.
과부는 귀고리, 목걸이, 그리고 반지를 빼 버려야 됩니다. 남편도 없는데 그런 것으로 뭘 해요? 새 남편을 얻으면 그것을 열 배로 더 걸고 끼더라도 괜찮지만 말이에요. 여자는 엉덩이가 크지요?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가 앉아 있기 시합을 하면 여자가 남자보다 세 배 이상으로 오래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앉아서 사는 것이 본성적입니다. 남자는 엉덩이가 아파서 오랫동안 앉아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밖으로 나가서 움직이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어깨도 넓어요.
그렇게 남자와 여자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철 같은 것을 타 보면, 여자들끼리 세 사람이 앉아 있으면 좌석이 복잡하다구요. 그런데 위는 이렇기 때문에 거기에 꼴사나운 남자 두 사람이 끼어 앉으면 꼭 맞습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남자가 부끄러울 때 어떻게 해요? 여자가 부끄러울 때는 입을 다무는데, 남자는 어떻게 해요? (콕 쥐어박으시며) 바카, 이 녀석! (웃음) 여자의 유혹에 넘어가서 타락했지, 이 녀석?
그러한 본성이 여자한테 있어요. 끝날에는 자기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가를 드러내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는 형형색색의 옷을 좋아합니다. 여자가 결혼할 때는 남편이 미남이라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미남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은 뒤에 제쳐놓고 컬러풀(colorful;화려한)한 옷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데 남자는 뭐예요? 남자들은 주로 파란색과 회색의 옷을 입습니다. 그러니까 화려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아내의 기분을 맞춰 주기 위해서는, 봄이 되면 화려한 옷을 못 사주겠으면 컬러풀한 가방이라도 사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해주면 남편에 대한 아내의 관심이 없어집니다. 일본 남자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손수건이라도 열두 색깔로 준비해 놓았다가 ‘1월에는 이거, 2월에는 이거, 3월에는 이거….’ 하면서 줘 보라구요. 아니면 구두도 좋아요. 구두는 옷만큼 비싸지 않지요? 여자들은 컬러풀한 구두를 많이 신어 보고 싶어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원리적인 관점에서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생각이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안 틀렸습니다.」안 틀렸어요?「하이.」틀렸잖아요? 틀렸잖아, 이 녀석! (웃음) ‘히!’ 하고 웃는구만! 오토코(男;남자)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오도리코(踊り子;춤추는 아이)라는 것입니다. 춤추는 여자가 아니라 춤추는 남자를 말해요. 여자는 이름밖에 없기 때문에 내용은 어떻든지간에 컬러풀하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전부 다 맞지요, 이상하게도? 그러니까 원리에 맞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상하·전후·좌우로 다 갖다 붙여도 맞게 되어 있습니다.
모두 다 어제까지는 마음대로 살았지만, 오늘부터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지금까지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모델이 없었기 때문에 여러분을 통해서 사랑의 모델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들이 통일교회에서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은 축복가정들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음, 모두 다 듣고 있구만!
모두 다 똑똑하지요? 똑똑하다는 것이 뭐예요? 공적인 이익을 바라는 것이 똑똑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사적인 이익을 원하는 것은 뭐라고 그래요? 리코(利口;똑똑함)의 반대가 뭐예요? 돈코(鈍口)! 둔하기 때문에 돈코라고 해야 됩니다. 그런 말을 사용해도 좋다구요. 일본 말 가운데 반대말이 없는 말들이 많습니다.
이런 얘기는 그만두고, 본론으로 들어가자구요. 어제 칠팔절에 참석한 소감을 일본 남자 한 사람과 여자 두 사람으로부터 들어 보도록 하자구요. 왜 여자는 두 사람이냐? 탕감복귀가 그렇게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성서에서도 레아와 라헬, 마리아와 누구였어요?「엘리사벳입니다.」엘리사벳이에요, 엘리사벳. 그렇게 되어 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의 경우에 있어서도 가인은 부모로부터 모든 것을 그냥 상속받지만, 아벨은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벨이 탕감하는 데 있어서 게으름을 피우지 않도록 밀어붙여야 된다구요. 그렇게 밀어 주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축복가정들을 밀어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이 복잡해요, 간단해요?「복잡합니다.」모든 것이 복잡한 그것을 수습해서 동서남북의 어느 쪽에서 보더라도 부족한 점이 없게끔 완벽하지 않으면 하나님한테 완성품으로 바쳐질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이 전부 다 완전하게 하나되는 인격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인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완성한 인간 가운데에는 천주의 모든 것이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하나님과 세계의 모든 나라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일본뿐만이 아니라구요. 지금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3개국인데, 그것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여러분의 마음속에 수천억, 수조의 사람까지 들어가서 안식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긍지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한 긍지를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정말이에요?
그러면 여러분이 가장 잘 아는 친구 한 사람을 사랑하고 천국으로 들어갈 거예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원수로 지내던 한 사람과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로 갈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자기 혼자서 가면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지금까지 원수로 지내던 사람을 친구 중의 친구처럼 해서 하나되면 휙 뭐예요? 도약이 아니에요. 수직으로 비약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앉아 있는 하나님의 항문을 통과해서 입으로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끼리 결혼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 녀석들! (웃음) 바카(馬鹿;바보)는 뭐예요? 바카는 동물을 말하는 것이니까 진카(人鹿), 히토카(人鹿) 같은 말들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너희들도 일본 사람끼리야? (웃음)「아버님이 맺어 주셨습니다.」(웃음) 너희들이 그렇게 원했으니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맺어 주었겠지! 울면서 떼를 쓰니까 말이야.
이제 참사랑의 전통과 국경철폐를 선언한 이후부터 동족끼리 결혼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지옥으로 갑니다. 영계의 가정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무서운 선언입니다. 이것을 일본 국수주의자들이 들으면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들으면 고마루(困る;곤란하다).’ 할 것인데, 고마루(5.0)는 백의 절반밖에 안 됩니다. (웃음) 백은 어디에도 걸릴 것이 없지만, 고마루는 어디든지 걸려요. 그러니까 고마루가 지옥으로 간다면 햐쿠(百)마루는 천상의 최고 높은 곳으로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그것은 죽어 보면 알 것입니다. 그 결과는 선생님도 잘 모르겠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고, 예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고, 선생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니까 그렇게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의 최고 결착지가 어디인가는 알 것입니다. 자기 아들을 원수의 딸과 결혼시켜서 자신들이 살아 왔던 이상의 부부가 될 수 있게끔 가르쳐 줄 수 있는 부모가 된다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이루어질 것이다!」정말이에요? 선생님보다 머리가 잘 돌아가구만! (웃음) 호박은 무엇으로 찔러도 잘 들어가지요? 알겠어요?「하이.」
지금부터 그러한 아들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그러한 아들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러한 아들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은 실제로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아들딸이 실제로 있다고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동족끼리 결혼한 결과는 그러한 아들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되겠지만, 그것을 넘어서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은 그러한 아들딸이 있다고 자랑해야 될 시대가 온다구요. 앞으로 국제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출세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앞으로 주류가 그렇게 흘러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주었어요, 안 해주었어요?「해주셨습니다.」봤어요? (웃음) 거짓말일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왜 흐흐흐!’ 웃어요? 히틀러를 닮은 사람, 스탈린을 닮은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러한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축복해 주었는지도 모르잖아요?
선생님을 믿어요?「하이.」믿어요?「하이.」정말이에요?「하이.」선생님을 믿어요, 알아요? 알아요, 믿어요? 믿는다는 것은 실체가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믿는다는 것은 실체가 되어 있지 못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을 믿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을 알고서 안고 키스해야 되겠어요?「안고 키스해야 됩니다.」이 녀석, ‘내 앞에 있는 여자들은 모두 다 제쳐 버리고 내가 키스하겠다.’ 하는 배짱이잖아? (웃음) 그러면서 갑자기 대들어 키스해 버리더라도 선생님은 어쩔 수 없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은 오늘 아침에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더라도, 영계에서는 ‘아, 저 여자가 우리를 대신해서 키스해 버려서 아깝다!’ 할 거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말씀에 재미있는 내용이 없으면 계속해서 들을 수 없습니다. 오모시로이(面白い;재미있다)?「하이.」‘오모시로이’ 할 때 오모쿠로이(面黑い;오모시로이<面白い>의 엇먹은 말씨)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웃음) 그렇지 않으면 균형이 잡히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잘 돌아요, 안 돌아요? 머리가 잘 돌아요, 잘 안 돌아요?「잘 돕니다.」
여러분의 남편도 선생님처럼 머리가 잘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웃음) 지금부터 기도하라구요. ‘하나님, 우리 남편도 선생님보다 머리가 더 핑핑핑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면서 말이에요. ‘구다사이(下さい;주세요), 구다사이, 구다사이…!’ 하다가 구다이테시마에(碎いてしまえ;깨뜨려 버려라)라고 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일본 말 공부를 잘 했지요? 공부했어요, 연구했어요? 계속 연구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의 훌륭한 사람들을 모아서 재미있게 연구한 내용을 가르쳐 주면 모두 다 수첩에 적어 두었다가 나중에 써 먹는다구요. 그러니까 수업료를 내라구요. (웃음) 당연히 여러분이 내야 되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점심 때 도시락이라도 내놓아야 됩니다. 선생님한테 도시락도 하나 못 내놓으면 ‘이 녀석, 통일교회와 인연이 없구만!’ 할지도 모릅니다. 수업료도 안 내고, 도시락도 하나 못 내놓으면 그럴 수밖에 더 있어요?
선생님은 이런 말을 하더라도 마음에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처음 만난 선생님이 저렇게 무례한 말을 하는구만! 나는 동대(東大)의 교수인데….’ 할지 모르겠지만, 교수든지 무엇이든지 좋다구요. 원리 말씀을 가지고 보면 자유롭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자리에 가더라도 핑핑핑, 이것을 뭐라고 해요? 임기 뭐라고 해요? 임기응변(臨機應變)이라고 하지요? 무엇이든지 그때그때 적당하게 소화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능력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습니다. 통일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모든 분야의 패거리들이 모여 있는데, 그 사람들을 모두 다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상을 줄 테니까 말씀은 안 들어도 좋다.’ 하더라도, 모두 다 ‘아, 상은 필요 없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겠다.’ 합니다.
지금 선생님이 유엔에서 ‘유엔을 중심삼고 국경철폐를 선언하라!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주인이 되어라!’ 하는데,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무리 멍청한 사람이라도 입을 헤 벌리고 눈물을 흘리면서 기뻐한다구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세뇌를 당하기 때문에 눈을 마주치지 말라고 합니다. 세 번만 눈을 마주치면 핑 돌아가기 때문에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온갖 언론들이 40년 동안 선생님에 대한 기사들을 썼습니다. 그것은 트럭으로 몇십 대의 분량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유명해요, 무명(無名)해요?「유명하십니다.」나쁜 쪽으로 유명해요, 좋은 쪽으로 유명해요? (웃음)
일본에서도 전차를 타면, 옛날에 ‘분센메이(文鮮明) 야쓰(奴;놈)’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야쓰는 생략하고 ‘분센메이’, 지금은 ‘분센메이 시(師;스승)’라고 하는데 ‘시(し)’라고 해서 죽는다는 시(死)가 아니라구요. (웃음) 그렇게 ‘분센메이 시’라고 하더라도 그 시가 죽는다는 시(死)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이야(嫌;싫음)!」싫다구?「시(死)는 이야(嫌)!」(폭소)
뭐 좋다구요. 무슨 말을 하더라도 좋습니다. 이럴 때는 뭐 ‘선생님은 죽어도 좋다. 선생님이 죽으면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서 남편과 부둥켜안고 사랑하면 좋을 텐데 뭐야, 이런 것?’ 하면서 선생님을 보고 죽어 버리라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지요? 선생님이 살아야 되겠어요, 죽어야 되겠어요?「오래 사셔야 됩니다.」정말이에요? (웃음) 마음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구요. (웃음)
이 단추가 하나 더 있을 것인데…. (웃음) 언제든지 이 단추가 붙어 있는데, 안 꿰었구만! 미안합니다. (웃음) 그거 안 본 체하면 좋았을 것인데…. 여자들이 ‘어머니가 저렇게 못 해드렸다.’ 하면서 눈을 반짝이면서 어머니를 쳐다보지요? 어머니, 어디 갔어요? (웃음) 미리 부끄러울 줄 알고 도망갔습니다. (웃음)
지금 몇 시예요?「아홉 시 45분입니다.」아홉 시 45분! 9수는 사탄 수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농담을 해도 좋지만, 10수는 승리 수이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말씀해야 될 시간이 다가옵니다. 그러니까 느슨해진 마음을 수습해서 그러한 10수의 열 시를 맞이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자, 얼굴을 들어요! 너 일어서! 나와! 그래서 어깨를 두들겨 주면 기분이 좋아서…. 노래, 노래, 노래하라구! (웃음) 박수를 쳐 주라구요. (웃음과 박수) 여기에 서서 노래하라구!「노래를 못 합니다.」해보라구, 이 녀석! (박수) (‘아카돈보<赤とんぼ;고추잠자리>’ 노래) 그 다음에는 남자, 남자, 남자! 네가 하라구! 들어 봐요! (‘허공’ 노래) 잘했다, 이 녀석아! (박수) 아저씨, 나와요! 어제 칠팔절에 참석한 소감을 좀 얘기해 봐요! 마이크가 없어요? 아, 저쪽에 가서 해요! (소감 발표)
저쪽의 아저씨, 안경을 쓰고 선생님을 옆눈으로 힐끔힐끔 쳐다보던 아저씨…. (웃음) 두 번째 줄에 앉아 있는 아저씨, 일어서요! 소감을 말해 봐요! 오쿠상은 안 나와도 좋아요. (웃음) 나올 때마다 키스를 시키면 안 좋다구요. 한 번만 기념으로 앞에 나왔던 사람을 그렇게 시켜 준 것으로 충분하다구요. (소감 발표)
오쿠상과 기념으로 키스하고 가라구요. 한번 키스라도 해주라구요. 지금까지 반대했을지도 모르지요. 이 오쿠상은 통일교회를 믿고 배짱이 두둑해져서 남편 말을 잘 안 들을지도 모른다구요. 당신들도 나온 배가 들어가도록 부둥켜안고 키스해 봐요! 해보라구, 기념이 될 테니까! 그거 행복이라구요! 자, 박수! (웃음과 박수)
젊은 부부끼리 나란히 앉아 있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너는 아니라구! (웃음) 젊은 부부라고 했는데…. 너는 40대, 50대잖아? 젊은 사람들 없어요? 누구, 누구야? 몇 살이야?「40세입니다.」40세라도 나이가 많잖아? (웃음)
너희들도 부부야? 몇 살이야? 28세? 나와, 나와! (박수) 자, 기분 좋게 나란히 서 봐! 너는 오쿠상을 좋게 생각 안 하지? (웃음) 처음에는 그랬지? 선생님이 묶어 주었어?「하이.」처음에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좋게 생각을 안 하지? 여자가 입이 발라서 가만히 안 있지?
그러한 생각을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젊은 사람들답게 부둥켜안고 뭘 했으면 좋겠어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다 배울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키스를 해봐! 키스라구, 키스! 왜 안 해? 서로 안고 하라구! (웃음) 키스에도 네 가지가 있어요. 입술 키스, 혀 키스, 목구멍 키스…. (웃음)
통일교회 사람들은 영계를 알고 있는데, 누구든지 영계에 갈 때 가장 좋은 선물이 무엇이겠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은 대번에 벌거벗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런 배짱이 있어야 됩니다. 천주를 창조하신 아버지 앞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부모가 되는 사람들은 아들딸이 결혼할 때 전부 다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사랑을 가르쳐 주어 가지고 그대로 할 수 있게끔 해서 맺어지는 그 관계는 영원히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조부모, 부모, 그리고 자기 부부의 3대가 한 방에서 사랑하면서 모든 좋은 방법을 다 취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3대가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렇게 처음으로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주면 영계에 가더라도 못 잊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서 사랑하는 것이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안 부끄럽습니다.」정말이에요? 야, 선생님보다 배짱이 두둑하구만! (웃음)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모든 방면의 챔피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인사하고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사랑한다는 것이 나와요. 그거 읽어 봐요. 곽정환이 찾아서 읽어 봐요.
*아무것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구요. 뭐 하나님과 영계의 조상들이 모두 다 보고 있는 거라구요. 무슨 장막을 쳐놓더라도 전부 다 보이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어? 여기 유정옥 색시, 뭐야? 조명원!「예.」*이 여자가 누구의 오쿠상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유 회장의 부인입니다.」노래 하나 해봐라. 여기 와서 해도 괜찮아요. *노래를 잘 하지요? 한 곡을 들으면 기억에 남을 거라구요. 듣고 싶어요?「하이.」안 듣고 싶으면 모두 다 귀를 막아도 좋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좀 나와서…. 무슨 노래?「초가삼간….」초가삼간이든 뭐 초가백간이든 나는 좋아요.「청평에서 찬송시간에 찬송을 많이 해서 목이 쉬었어요.」자, 여기에서 해봐요. (조명원 씨 노래)
송영석!「예.」송영식이야, 석이야? 식인지 모르겠다. 어제 행사에 대한 소감 하나 얘기해 보라구.
「예. 제가 태어나서 참부모님께서 그렇게 흐느끼시면서 기도하는 장면을, 그렇게 깊이 가슴속으로 함께 울면서 칠팔절 기도를 하시던, 아르헨티나에 있으면서 그 날 참석하기 위해서 한국에까지 와 가지고 감동 어린 칠팔절 행사를 지낸 지가 벌써 4년이 되었습니다. 어제 다시 아버님께서 놀라운 선포를 해주셨습니다. 국경철폐! 정말 저희들로서는….」(송영석 회장의 소감 발표에 이어 노래)
문평래!「예.」문평래 해라. 문평래, 소감!
「최근에 아버님 말씀 가운데에서 훈독하면서 마음속에 깊이 와 닿는 내용이,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 천주를 사랑으로 하나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다. 결국 효자를 넘어서 충신을 넘어서 성인, 성자의 길을 걸어간 사람이 그 다음에 천국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그 말씀을 아주 참 마음속에서 깊이 감동을 하고 새겼습니다. 이번 칠팔절에 부모님께서 정말 국경철폐라는 말씀을 해주시고 우리들이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가 하나의 형제로서 세계와 더불어 살 수 있다고 하는 것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문평래 회장의 소감 발표에 이어 노래)
곽정환, 어디 갔어? 그거 찾으러 갔나?「예.」아이고, 강현실! 이럴 땐 단련받는 것을 저나라 영계에 있는 주인 양반이 좋아한다구. 여기 와서 해요. 자꾸 그래 놓아야 가까워지는 거야. 뭐 얌전 빼겠다고 그러고 있어?「노래 불러요?」소감을 얘기하고, 여기 칠팔절 소감도 소감이지만 어거스틴하고 축복받은 그때 이후의 소감도 얘기해. 다 관심을 갖고 있다구.「그러면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응?「시간이 많이 걸린다고요.」시간 많이 걸려도 괜찮아. 오늘 뭐 그렇게 지내는 거지. (박수)
「어제 제4회 칠팔절을 맞이해서 아버님께서 모든 국경선을 철폐하지 않고는 이 땅위에 평화의 세계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강현실 회장의 소감 발표)
이제는 축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해야지.
「예. 그래서 이 말씀을 굉장히 여러 번 했는데, 아버님께 제가 그랬어요. ‘너무너무 여러 번 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런 것 자꾸 들으면 싫증도 나고 듣기 싫어합니다.’ 그랬더니 아버님 말씀이 ‘나는 언제나 들을 때마다 지금 처음 듣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셨습니다. 저도 이제 누구의 얘기도 여러 번 반복해서 들었다 하더라도 ‘지금 처음 한번 듣는 것이다.’ 이런 것으로써 받아들이기로 했고, 또 아버님을 통해서 그걸 많이 배웠습니다. 여러분들도 들었지만 처음 듣는 것으로 알고 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강현실 회장의 축복받은 소감 발표)」
안 듣는 사람들은 귀가 먹어요, 귀가. 영계의 사실이 밥보다 맛있고 무엇보다도 자랑하고 싶은 내용이라는 거지요. 그게 영계의 일이에요. 아침밥 먹었더라도 점심을 먹고, 점심을 먹었더라도 저녁을 먹어요. 세 끼를 먹으면서 다 밥맛이 없으면 죽어요, 죽어. 죽는다구요. 어느 한 끼라도 ‘맛있어 죽겠다!’ 해야 사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맛있어, 뭐라구요? 맛있어?「죽겠다!」한국 사람들은 좋아서?「죽겠다!」힘들어서?「죽겠다!」아이고, 속 타서?「죽겠다!」걱정이 되어서? 「죽겠다!」전도가 안 되어서? 전부 다 ‘죽겠다’예요. 그러니까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거든요. 이건 뭐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죽겠다’라구요. 그 다음엔 말이야, 말이야. ‘아이고, 정말이야.’ ‘글쎄 말이야.’ 언제든 ‘말이야(마리아), 말이야.’입니다. 죽겠다, 죽겠다! 그게 전부 복귀 세계에 있어서의 골자예요. 핵이에요, 핵.
그러니까 말하기 괴로워서 죽겠어, 말하기 좋아서 죽겠어? 현실이!「말하기 좋아서 죽겠습니다.」그래 해봐. (웃음) 열심히 하라구. 열심히 해보라는 거야. 다 안 들어 주면 내가 들어 줄게. (강현실 회장의 소감 발표 후 노래)
곽정환!「예.」뭐 부스럭 부스럭 그래? 나와서 어제 칠팔절 지낸 소감하고 아까 내가 얘기하던 그것 읽어 줘요.
「이상헌 선생님 말씀부터 먼저 읽어 보겠습니다. 그런데 김한숙 아주머니하고 두 분이 들어가서 인사하는 것은 못 찾았습니다.」아, 예복 입고 들어가 가지고 인사하고 사랑한다는 그 내용이 있을 텐데 왜 그걸 못 찾나?「1권이 좀 늦게 와서 그렇기는 했는데요, 그거하고 연관된 것을 찾았습니다만 그것은 못 찾았습니다. 우선 그걸 먼저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곽정환 회장)」
『본연의 참사랑을 이룬 자가 천국에 올 때는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을 만나는가? 지상에서 신랑신부가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예식장에 들어가는 것처럼 이 나라 영계에 온다. 하나님이 맞이하는 신랑신부는 너무 아름다워서 우리가 지상에서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온 듯한 환상에 젖게 한다. 선남선녀가 아름다운 멜로디 속에서 휘황찬란한 빛을 받으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경배드린다. 그리고 찬란한 빛의 광채 속에서 두 부부가 사랑을 한다.』사랑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두 부부가 사랑하는 모습은 마치 빛의 세계로 하나가 되어 눈이 부실 정도이다. 그 빛 속에서 하나님은 한 줄기의 빛과 같은 사랑으로 감싸시고 기뻐하신다. 영계에 부부가 같이 온 것도 아닌데, 어떻게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할지 모른다. 먼저 영계에 온 아내가 신랑을 맞이할 때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다. 이것은 저 이상헌이 하나님 앞에 나아간 모습을 소개한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이루고 싶어하셨던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이 이것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음, 그래! (이어서 곽정환 회장의 소감 발표 및 보고)
일본이 곤란하겠구만. 여기에서 삼팔선 평화선언을 할 때에 일본은 탈락돼 있지?「예.」이제 뜻적인 입장에서 일본이 잘 해야 돼요. 이번에 정리예요. 정리해야 할 때가 왔어요.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권 나라를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영계의 비준과 실제적인 대상적 실체권이 어떻게 차이가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일체가 안 되게 될 때는 문제가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예언했지만, 일본이 섬나라인데 일본 혼자서는 안 돼요. 안 되기 때문에 필리핀을 첨부해야 한다구요. 필리핀은 지금까지 반대 받다가 국가가 넘어서 가지고 통일교회 문화권을 국가를 중심해서 받들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일본이 반대를 해서 절름발이 입장에서 걸어갈 수 있는 입장이니 여기에 한 면을 보충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 사람하고는 일본 사람, 필리핀 사람 외에는 결혼하기 힘들 것이다 이거예요.
물론 전부 다 교차결혼이에요. 국경지대 원수의 나라들이 결혼하면 평화시대는 곧 오는 거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렇습니다.」원수 중의 원수가 아시아에서는 일본하고 한국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교차결혼을 시켰어요. 한국의 처녀총각하고 일본의 처녀총각들이 결혼 안 하게 될 때는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이 축복을 안 해줄 거라구요.
제4차 아담권 시대에는 모든 인류가 형제예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구별한다는 것은 천리원칙에 어긋납니다. 그러니까 한 형제와 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아버지 나라에 있는 모든 아들딸은 어머니 나라에 있는 아들딸과 결혼하는 원칙이 있다면 거기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은 탈락입니다.
지금까지는 국제결혼이 천대를 받았다구요. 여러분, 철새들 알지요, 철새? 여기 북방지역을 중심삼고 보면, 여름이 오면 남방에 갔던 제비들이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남방에 가면 언제든지 사철 먹을 것이 충분해요. 그런데 거기에 살던 제비가 어떻게 되어서 봄이 되면 북방으로 돌아오느냐? 모든 벌레도 많아 가지고 풍부히 먹을 수 있는 본향 땅을 버리고 왜 북방지대로 이동하느냐? 철새들이 대이동을 해요. 그것은 후손을 위해서, 자기 후대를 위해서 그럽니다.
여기 북방지대는 추운 겨울이 있어요. 그 추운 지방에서 살아 남은 그 어미들을 중심삼고 새끼 침으로 말미암아 건강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한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 철새가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 연어 알지요? 사케(さけ;연어), 그게 5천 마일의 대양을 건너와요. 킹새먼(king salmon)은 6년 만에, 그 가외의 것은 4년 만에 자기 고향 땅을 찾아와 가지고 결혼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옛날 전통을 세운 거와 마찬가지로 새끼들을 위해서 죽어 가는 거예요.
새끼들을 위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몸뚱이를 파먹으라고 죽어 가요. 겨울이니까, 11월을 넘겨 12월, 1월 달에 새끼치니만큼 그때는 찬물에 있는 조그마한 고기나 벌레들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미 아비의 살을 파먹고 커야 된다구요. 부모는 자기의 몸을 새끼들에게 먹이기 위해서 전부 다 죽어 갑니다.
그것을 보게 된다면, 인간은 그 이상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이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작정해 준 거기에서 출발하던 절대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그런 입장에서 고국에 돌아가 가지고, 본향의 나라에서 조국에 돌아가 가지고 그러한 부부의 인연을 거쳐 그 나라에서 자기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희생해 가야 됩니다. 그런 무덤을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딸도 나라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충신 열녀들의 역사를 천년 만년 이어가게 되면 그것이 곧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몇 시 되었어요?「한 시 5분입니다.」한 시 5분? 이렇게 하다 보면 시간이 모자랄 텐데, 여기 오늘 갈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오늘 갈 사람 없어요?「70명 정도입니다.」70명?「예.」70명이면 죽어도 괜찮아요. (웃음) 그 말은 뭐냐 하면, 죽으나 사나, 있으나 없으나 지장 없다 이거예요.
몇 시간 됐나요? 전부 다 오래 됐으니까, 출장소도 가야 할 시간이 가까이 옵니다. 출장소 알아요?「예.」*출장소가 뭐예요? 벤리(便利;편리)한 곳이 벤조(便所;변소)입니다. 편리한 출장소에 가야 됩니다. 그런 곳을 변소라고 합니다. 일본 말로 그러한 이름은 잘 붙였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그만하고, 내가 지시하고 얘기할 시간이 없구만. 얘기하게 되면 뭐 몇 시간 걸릴 텐데, 갈 시간 다 잡아먹고 그러니까 나이 많은 사람은 물러가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그래, 지시사항만 말하고 앞으로 끝낼 텐데, 한 세 시간은 걸릴 거라구요. 알겠어요? 빨리 밥 먹고 다시 모여요. 몇 시에 모이자구?「두 시 반에 모이겠습니다.」여기 몇 시야?「한 시 5분입니다.」그럼 넉넉할 거라구. 두 시 반이니까, 그러면 얼마 돼? 한 시간 반이야? 자, 그러면 빨리 빨리….
*선생님도 종족이 있는데, 그 사람들을 모두 다 교육해야 됩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서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일본 국민은 일본 식구들이 전부 다 해야 됩니다. 그러면 앞으로 선생님을 만날 기회가 없겠지요? 알겠어요?「하이.」그러니까 이 자리에서 새로운 결심을 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경배)
(점심식사 후 말씀) 주목! 왜 웅성거려요? 오늘 생일인 사람 누구예요, 오늘 생일? 생일인 사람 나와요. 상 주는 것이 아니라 벌 준다구. 노래해야 돼, 노래 한 번. (웃음) 노래!
「일본 가나가와 교구 오다와라 교역장 정종호라고 합니다. 부모님 좋아하시는 ‘내 마음 별과 같이’ 부르시겠습니다.」나 그거 좋아하지 않아. (웃음) (노래)
여기에는 춤추는 여자들이 없구만. 너 나와! 일본 사람? (일본 식구 노래) *생일날에는 노래를 불러야 됩니다. 누구든지 태어나는 날에는 탄성을 지르면서 목소리를 틔우던 것처럼, 모든 나쁜 것들을 발산시키고 좋은 것으로 채우겠다는 생각으로 노래하면 좋을 거라구요.「죄송합니다만, 1절만 하겠습니다.」(노래) (박수)
꼭 두 시 반이구만! 선생님이 하고 싶은 말씀이 많지만, 그런 것은 전부 다 잊어버리고 지금부터 지시만을 할 테니까 써요! 그것을 설명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러니까 설명은 생략하겠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 말로 해주십시오.」한국 말로 통역 안 하나? 아까는 한국 말로 했기 때문에 일본 말로 해야 탕감복귀가 되잖아? 이어폰 없어?「예.」
허드슨 강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ped bass;줄무늬 농어) 경연대회라구요. 40주년 기념 피싱(fishing;낚시) 대회예요. 그것이 처음 출발이에요.
이번에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번에 가면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팔정식, 그 다음에 천부주의 시작한 9월 1일, 그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킹새먼, 실버새먼 경연대회를 한다구요. 그런 내용이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첫째는 참부모님 성혼식 40주년 피싱 경연대회, 허드슨 강에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코디악에서 8월 말과 9월에 걸쳐서 일주일간 한다구요.
185개국에서 오는데, 국가 메시아들이 160마리의 고기를 잡는 놀음을 한다구요, 40마리씩 160마리. 그와 마찬가지로 한 나라에서 160명을 동원하는 거예요. 이제 뭐라고 했어요? 나라마다 160명을 동원해요. 한번에, 일년에? 최소 단위 일년에 160명을 동원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리고 일본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이런 큰 나라, 미국같이 큰 나라는 한 주에서 160명씩 동원해야 됩니다.
그것이 일본이 72개 구역이고, 한국도 70인가?「40개입니다.」160명씩 동원하는 것을 일본의 72개 구역이 쭉 돌아가면서 계속적으로 하는 거예요, 계속적으로. 계속적으로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한 주일에 한 번씩 하면 좋겠어요, 일년에 한 번씩 하면 좋겠어요? 글쎄 한 주일에 한 번씩 하면 좋겠어요, 일년에 한 번씩 하면 좋겠어요? 160명이 72개래야 일년에 한바퀴밖에 안 되잖아요? 일년에 한바퀴도 못 되잖아요? 52주(週)니까 72개가 전부 다 1년4개월쯤 될 거라구요. 그거 안 돼요. 석 달에 한 번씩은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일년에 한 지구에서 사 사 십육(4×4=16), 일 사는 사, 560명은 해야 일본이나 한국 같으면 앞으로 해양시대에 필요한 요원들을 양성할 수 있고 훈련할 수 있을 거예요. 그걸 여러분에게 지금 말하려면 상당히 시간이 걸려요.
우리가 남극에 크릴새우 잡으러 가 가지고 지금 잡고 있다구요. 모든 시설한 것이 아주 모험적인 시설을 하기 시작했더랬는데, 전세계에 해양사업을 하는 모든 회사들이 ‘레버런 문 실패한다.’ 이러고 전부 눈을 조아리고 있었는데, 지금은 ‘아이고, 큰일났다! 레버런 문이 해양 왕초가 됐기 때문에 우리 회사 야단났다.’ 이래요. 일본도 야단이에요, 일본도. 일본, 독일, 이태리, 소련, 미국까지 야단이에요.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
해양사업을 잘 하게 되면 앞으로 해저개발을 할 거예요. 거기에 석탄이 없나, 금은 보화가 없나, 그 모든 전부가 육지의 3배가 묻여 있어요. 그것을 누가 왕초가 되어서 개발할 것이냐? 이와 같은 젊은 사람들이 바다에 대한 훈련을 하고, 낚시 경연대회의 용자들이 되어야 바다 밑창까지도 파고 들어가 가지고 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요즘에는 그거 개발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다구요. 그런 방대한 계획이니까…. 뭐 물론 어렵기는 어려워요. 어렵다고 안 하겠어요? 어렵더라도 해야지요. 알겠어요?「예.」
오십 이하로 잡을까요, 사십 이하로 잡을까요? 배 타는 것 말이에요. 여기 사십 이하 한번 손 들어 봐요. 참석한 사람 중에 사십 이하 손 들어요. 몇 사람 안 되누만. (웃음) 몇 사람이 안 되니까 이번에 전부 다 48세까지…. 여자들도 대학 출신은 48세까지 세계로 동원해 가지고 활동하게 되어 있고, 48세 이상은 일본 나라에서 활동하기로 딱 분립이 되어 있다구요.
지금 교육받은 사람들은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중앙정부의 상원 하원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한 사람이 두 사람씩 교육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무슨 명령이든 이리 가라 하면 이리 가고, 저리 가라 하면 저리 갈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을 만들어야 됩니다. 여기에 자신 있어요?
48세 이상 손 들어 보라구요. 48세 이하 손 들어 봐요. 48세 이상이 더 많구만. 이런 늘그데기들한테 이런 훈시를 해주고 지시했댔자 써먹을 데가 없는데, 그만둘까요? 필요해요? (웃음) 언니들이 선배니까 동생 가정을 기합 주기 위해서, ‘이 쌍것들아, 선생님 명령을 들었는데 못 가? 가더라도 남아로서 선두에 서지 않고 뭐 하느냐?’ 하고 기합 주는 데 필요하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부모님 성혼 40주년 기념 낚시 경연대회를 하는데, 세계 어느 곳이나, 185개국의 어디든지 유명한 곳에서 하는 거예요. 그건 이제 본부가 설정해 가지고 다음 번에는 어디 어디에서 하고, 그 다음엔 또 어디에서 한다고 결정해서 연중 경연대회가 계속되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년 중이에요, 일년 중.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말이에요, 취미 있는 사람은 일년 열두 달 쭉 세계를 순회하면서 해도 괜찮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몇 년 동안이면 한바퀴 돌겠어요? 세계를 한바퀴 빨리 유명한 곳을 여행하고 관광하고 싶은 것이 젊은 사람들의 욕심이에요. 그거 피싱(fishing;낚시)하고 이러려면 배가 있어야 되는데, 우리 배가 참 잘 달린다구요. 낚시 배로서는 세계 제일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전부 다 고안해서 만든 거예요. 타면 기분 좋을 거라구요. 우리 선생님이 만든 것을 내가 탄다고 하면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몰라요.
배가 작은데도 파도 타는 데는 그만이에요. 그래서 미국의 코스트 가드, 수상경찰이 봐 가지고 사겠다고 그러는 걸 안 팔았어요.
한국 말 알아? *왜 한국 말을 안 배웠어? 파더가 한국 말을 배워야 된다고 했지?「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서양 사람들 왔어요? 아까 누구 흑인도 보이던데.
이제는 알겠지요? 160명이에요. 선교사들이 가 있지만 사람이 없게 되면 국가 메시아는 사람을 사서라도 보내야 된다구요. (웃음) 아, 왜 웃어요? 일본이야 거저지요 뭐. 그거 못 하겠다는 말을 못 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의 유명한 관광지역에 말이에요, 앞으로 세계의 청년 학생들, 고등학교 학생들, 대학교 학생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준비한 휴양소에 찾아오지 않으면 벌받아 죽는다 이거예요.
이어폰으로 들으니까 한참 이야기한 다음에 이러고 있다가 ‘히히히!’ 이러는구만. 기분이 참 좋지 않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자기네 사돈의 팔촌 형제들 가운데 젊은 사람이나 고등학교라든가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있거들랑 전부 다 마을 마을을 다니면서 모집해서라도 보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하이? 목소리가 듣기 좋구만! (웃음) 그래서 어디서든지 매주 낚시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남자든지 여자든지간에 모두 다 펀드레이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구 끝까지 날아가는 것도 문제없지요?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못 한다고 하면 부끄러울 것입니다. 한푼도 없더라도 미국이나 지구의 끝까지라도 가자고 하면 날아갈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준비하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할머니도 문제없다고 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모두 다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장사하는 것을 훈련해야 됩니다. 돌이든지, 바위든지, 무엇이든지 팔아 가지고 오라고 하면 팔아 가지고 올 수 있어야 된다구요. 독일에 가서도 여자들이 기계를 팔았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명령하면 일본 여자들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안 되어 있다!「되어 있습니다.」안 되어 있다!「되어 있습니다!」(웃음)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한푼도 없더라도 혼자서 생활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10년, 20년 생활하는 것도 문제가 없다구요.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한푼도 없이 어디에 가더라도 3개월 동안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개척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입니다. 일본 식구들의 펀드레이징도 전부 다 선생님이 개발했다구요. 게으른 사람의 후손들은 망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새로운 결심으로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길을 닦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아저씨, 기분 나쁘지 않지요? 키스할 때 옆에다 키스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했어요, 안 했어요? 키스, 키스! 한 번 더, 한 번 더! (웃음) 한 번 더 하라구! 오쿠상, 이 녀석! (웃음) 똑바로 서라구! 확실히 하라구! 박수! (웃음과 박수) 선생님 앞에서 그렇게 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런 것이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국가 메시아들 다 왔지요?「예.」국가 메시아, 손 들라구요. 국가 메시아는 식구가 없더라도 일년에 160명은 사서라도 보내지 않으면 끽! (웃음) 왜 웃어요? 목숨을 걸고 하겠다고 해야 행동하지요. 그 대신 빨리 가서 식구를 만들어요.
선생님이 준비해 준 것을 활용해서 국제적인 훈독회를 하든가, 대회에 참석한 수가 얼마나 많아요? 나라마다 수백 명씩 돼요. 그것을 포섭해야지, 포섭 못 하는 무능력자들이 뭘 하겠어요? 숯댕이라고 어디 불을 태우겠어요, 무슨 뭐 요리를 해먹겠어요, 뭘 하겠어요? 정신 차려야 돼요. 알겠어요?「예.」없으면 사서라도 안 보내면 그만이에요. 젊은 사람들, 소련 사람들을 잡아다 시키고 중국 사람들을 잡아다 시킬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국가 메시아, 손 들라구요, 국가 메시아. 어디들 앉았나? 앞에들 앉지, 왜 뒤에 떨어졌어요? (웃음) 선생님이 늦게 나올 줄 알고 땡땡이 부리다가 나오니까 뛰어왔구만. (웃음) 뭐 좋아요, 좋아! 그럴 수 있다고 관용할 수 있지만 요것만은, 대회만은 용서 안 해요.
취미산업, 세계의 취미산업을 위해서 내가 180개국에 배를 다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요즘에도 160개 국가에 배들 네 척씩 다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다 가져가라고 했는데 안 가져갔지? ‘선생님! 여비가 없기 때문에 여비까지 줘 가지고 실어다 주세요.’ 미친놈의 자식들 전부 다….
요즘에야 바쁘게 되니까 ‘이제라도 안 됩니까?’ 그래요. ‘이 자식아!’ 하고 배때기를 차 버릴 거라구요. 내가 늙은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젊어요, 지금도. 씨름하면 여러분한테 안 진다구요. 정말이에요. 이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이렇게? 선생님은 이렇게 딱 돌아져요. 해봐요, 해봐. 늙었다고 말만 해도 기분 나쁜데, 몸까지 그렇게 되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사느니 죽지요.
너는 뭐야? 너도 알아들어? 일본 식구야?「예. 일본 사람입니다.」한국 말을 배웠어?「조금….」조금 알아 가지고 돼? (웃음)
그 다음엔 뭐냐 하면 말이에요, 각국은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 실시할 것!
국가 메시아는 알아요. 일본 책임자도 알아요. 에이 엘 시 교육 실시할 것! 미국에서 지금 하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50개 주 전부 다 그 교육을 끝냈다구요. 에이(A)는 아메리카(America), 엘(L)은 리더(Leader), 시(C)는 컨퍼런스(Conference)라구요. 아메리카 리더스 컨퍼런스, 에이 엘 시 교육을 해야 돼요.
여기서는 참가정 문제하고 참순결 가정에 대한 교육이에요. 젊은 청년들이 결혼을 어떻게 하느냐? 결혼이 큰 문제라구요, 세계적으로. 결혼 안 하겠다고 꼬리를 젓고 다녀요. 이런 사람도 이제 결혼 안 하면 큰일난다고 해서 꼬리를 저을 게 뭐야? 머리를 젓고 다닐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교육을 받으면 그렇게 된다구요.
이제 각 나라는 에이 엘 시(ALC) 교육을 돌아가면 실시할 것! 왜 이렇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제 미국도 끝나고, 이제 유엔도 어느 정도 딱 자리잡히면, 그 다음에는 전세계적으로 에이 엘 시 훈련받은 인원들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국회와 나라 정부가 초청하면 선생님이 손님들을 데리고 방문하게 되어 있어요. 유명한 사람들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 전체가 환영하는 가운데 가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도층들을 대해 2박3일 교육을 하는 거예요. 2박3일 필요 없지요. 1일2박이면 다 끝나요. 2박1일이에요, 1박2일이에요?「1박2일입니다.」뭐 알아들었으면 됐어요, 알아들었으면. 알았지요?
각국 대표들, 각 나라들은 에이 엘 시 교육을 할 것! 그리고 교육을 해 가지고는 통반격파를 완성시킬 것! *일본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도나리구미(隣組;최말단의 지역 조직)의 조직을 완전히 끝내서 가정별로 국가를 도와줄 수 있도록 체계화할 것! 그러면 선거운동의 선구자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을 조직하면 총리, 대신, 국회의원들도 전부 다 전멸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가는 대로 모두 다 따라가지 않을 수 없을 거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이 좋은 나라가 못 됩니다. 공산당이라든가 마피아의 사촌 같은 폭력단체들이 일본을 전부 다 망하게 할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전부 다 깨끗이 정비하기 위해서 집집마다 훈련해서 그러한 방향으로 일치하지 않으면 안 되는 체제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이 지금 말씀하는 내용입니다. 그것을 환영해요?「하이.」환영한다면 박수라도 쳐 보라구요! (박수)
앞으로는 선거가 없어질 것입니다. 선거를 하더라도 그 결과를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70퍼센트는 여당과 야당으로부터 35퍼센트씩 선발하고 나머지 30퍼센트는 추첨으로 선발하는 것입니다. 제비를 뽑아서 당선시키는 거라구요. 무슨 악랄한 계략 같은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각국의 에이 엘 시(ALC) 교육과 통반 뭐라구요? 격파! 그래서 어느 나라의 어떤 가정이든지 그렇게 훈련되지 않으면 아들딸이 학교에 가서 무엇을 배우더라도 나중에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런 훈련이 돼 있지 않으면 부모들이 아들딸을 올바르게 키울 수 없습니다. 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와카리마시타!」알겠지요?
통일교회는 7월 20일이 되면 16세 이상의 아들딸은 물론이고 부모들은 모두 다 40일 전도를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사치스러운 휴가 같은 것은 통일교회에 없었습니다. 가장 무더운 7월에 시골 같은 데 가서 영어 같은 것을 가르쳐 주면서 계몽운동으로 문화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중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고등학교를 못 나온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이상의 교육을 해주어야 됩니다. 모든 동네의 젊은이들을 불러모아서 교육하라구요.
그러니까 예능이나 운동 방면에 소질이 없으면 어떤 동네에 가더라도 지도할 수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노래를 잘 한다구요. 모두 다 얼굴은 볼품이 없지만 일으켜 세워 놓으면 꾀꼬리같이 노래를 잘 한다구요.
아주머니, 일어서요! 옛날에 노래를 잘 불렀겠구만! 노래를 한번 불러 보라구! 볼품은 없지만….「발이 아파서….」발은 아무래도 좋아. 목소리만 좋으면 선생님의 체면이 설 수 있을 거라구. 옛날에 부르던 노래를 불러 보라구! 특별히 이것을 빌려 줄 테니까….「여기서 말씀입니까?」거기서 안 하고 저쪽에서 하고 싶어? (웃음) 시간이 없다구! 그러니까 마이크를 잡고 오랫동안 부르면 곤란하다구. 자, 이것을 빌려 줄 테니까 잡고 불러 보라구. 잘 불러, 잘 못 불러?「잘 못 부릅니다.」잘 불러 보라구! 뭐야, 이가 빠졌잖아? (웃음) 그러면 발음이 안 좋잖아? (노래) (박수)
자, 계속하자구요. 해마다 40일 전도를 계속해야 됩니다. 그래서 올해에 빠지면 안 되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돌아가면 새롭게 결정해서 40일을 채우고 넘어가도록 명령합니다. 모두 다 사치스러운 생각들만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전도 기간을 설정해서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젊은이들이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모두 다 국가적인 레벨의 사정을 알게 될 거라구요. 중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6년 동안 일본 전국을 돌면서 전도해 보면 일본의 사정을 잘 알게 됩니다. 그러한 사정을 알게 되면 불량 청소년들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모두 다 ‘이야, 일본이 큰일이다! 이렇게 계속된다면 앞으로 큰일이다!’ 하면서 새로운 결심을 할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에 미래가 밝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뭐라구요?「필요합니다.」정말이에요?「하이.」틀림없지요?「하이.」마음속으로부터 도와주겠다는 결심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엄마, 누나들! 그렇게 하겠지요?「하이.」
언제든지 부모가 반대의 길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부모가. ‘너는 그런 것을 하지 말고 공부를 해서….’ 하면서 언제든지 동원시킬 때 병원에 입원했다고 거짓말을 하는 여자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아들딸을 사랑하지요? 사랑해요, 안 해요? 사랑하는 아들딸한테 그렇게 시키게 되어 있다구요.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훌륭한 사람이 될 테니까…. 교회는 아무래도 괜찮다.’ 하면서 앞길을 전부 다 망치는 그러한 여자들은 선생님이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이 땅 위에서는 그대로 두더라도, 영계에서는 그렇게 안 될 것입니다. 영계의 왕이 문 선생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하나님도 할 수 없는 것을 선생님이 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틀림없이 40일 전도를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일본에 희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그러면 그것이 필요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을 잘라 버려요! (웃음)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각 지구에도 취미산업의 기지를 선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낚시’ 하면 어디 어디로 간다고 하는 것처럼, 그 현에서 유명한 곳을 중심삼고 낚시꾼들을 안내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준비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일본의 어느 현이든지 가서 현청(縣廳)의 사무장 같은 사람을 불러내 가지고 낚시하러 가면서 여러분한테 ‘야, 낚시터로 안내해라!’ 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럴 때 낚시터도 없고, 배도 없고, 차도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미리 준비하라는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오쿠상들이 자기의 남편이 지구장이면 쫓겨나지 않을 수 있도록 하루빨리 그러한 준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어요?「하이.」알겠어요?「하이!」아침이 아니라 저녁이라도 잘 기억해 두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 번이나 물어 봤습니다.
그 다음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키울 수 있는 준비도 해야 됩니다. 지구장이 그러한 준비를 해서 유 피 아이의 기자가 되면 세계 어디든지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 생각이 있으면 미리 선생님의 말씀대로 준비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준비하는 사람들 가운데 훌륭한 사람들을 선발해서 출세할 수 있는 길을 연결시켜 줄 것입니다. 그런 것이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모두 다 함께 듣고 있기 때문에 기분이 그렇게 좋지 않지요? 알겠어요?「하이.」
취미산업과 유 피 아이의 기지 선정입니다. 유 피 아이의 기지, 알겠어요? 일본의 수상을 지낸 사람들과 유명한 사람들이 모두 다 후원부대가 되려고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의 수상이라고 하더라도 외교적인 한 방향으로는 통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방팔방으로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유 피 아이는 밤낮으로 동서남북 상하 좌우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무서운 힘입니다.
그 유 피 아이 통신사의 주인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여러분의 집을 아버지의 집이라고 그래요, 우리 집이라고 그래요? 아버지의 집이라고 그래요? 내 집이라고 하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앞으로 언론계를 모르면 출세할 수 없습니다. 세계의 정세를 모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은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비롯한 그 어떤 정보기관보다 빠른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에 관한 정보도 전부 다 캐치할 수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의 기획실장이 2주일 후 국장이 된다는 사실을 본인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워싱턴 타임스>가 그러한 정보를 입수한 것입니다. 무섭다구요.
어느새 그러한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러한 기반을 그냥 가만히 앉아서, 낮잠을 자면서 닦았다고 생각해요? 세계 최고의 미국 국민들도 선생님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보고말씀을 하고 있는데, 왜 멍하게 쳐다보고 있어요?
지금 이렇게 말씀하는 것을 15분 후에는 영어로 통역해서 이메일로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8개 정보기관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문제의 사나이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1천6백 명이 앉아 있는 앞에서 선생님이 반 놀음놀이 같은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사람들은 말씀 가운데 뼈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도 모르고 앉아서 ‘왜 선생님이 저런 말씀을 하시나?’라고 생각할 거라구요.
너는 어디서 일해? 경찰이야?「아닙니다.」어디서 일해? 눈을 보니까 그러한 소질이 있다구.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저런 사람은 정보기관 같은 데서 일하면 잘 할 것입니다. 지금 몇 살이야?「56세입니다.」다 끝났구만! (웃음) 아, 정말이라구. 스스로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지? 사물을 보는 것이 좀 다른 남자입니다. 그렇다고 생각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아버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웃음) 무슨 말을 하고 있어? 자, 알겠어요?
곽 선생의 보고를 들었지요? 유엔 작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실체화시켜야 됩니다. 실체화라고 하면, 선생님의 명령 일하에 휙 날든가 달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령을 하자마자 바로 행동할 수 있는 그러한 체제 하에서 훈련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싸움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유엔의 작전에 쭉 보조를 맞추어야 됩니다.
지금 <워싱턴 타임스>에 들어와 있는 자료들 중에는 미국의 국무부 국방부 백악관에도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자료들을 돈을 받고 국무부 국방부 백악관에까지 빌려 주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의 인맥을 중심삼고 몇 년 후에는 어느 과장이 장관이 될 것인데, 그 사람이 몇 살 때 어느 누구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 것 등에 관해서 빈틈없이 기록해 놓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면 미국을 알 수 없습니다.
일본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모를 것입니다. 일본 데이초(帝調)가 아무리 연구를 해도 따라올 수 없는 내용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정보에서 지면 지는 것입니다. 지금은 정보의 시대지요? 그러니까 미국의 뉴스에 대해서는 시 비 에스(CBS)와 에이 비 시(ABC), 엔 비 시(NBC) 등 방송을 포함한 모든 언론사들이 선생님의 꼬리를 붙들고 있습니다. 벌써 그들은 졌다구요. 모든 사람들과 기관에 대해서 빈틈없이 배후까지 조사해 가지고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클린턴 대통령이 당선되자마자 통일교회가 미국의 원수라고 해 가지고 어떻게 해보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가 그렇게 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클린턴 대통령의 청문회를 개최해야 된다고 처음으로 주장한 것이 <워싱턴 타임스>였습니다. 그래서 클린턴을 추방하느냐 마느냐 하는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선생님한테 물어 볼지도 모른다구요. 선생님한테 물어 볼 것이라고 생각해요, 안 물어 볼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어디에 가든지 영부인이 날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수상도 그런 것은 모릅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통해서 공산주의 사상을 박멸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의 구석에 앉아서 얼굴을 안 내보이지만,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서 소련이 망했습니다. 고르바초프의 쿠데타를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이 선생님이었습니다. 나카소네를 총리로 만들어 준 사람도 누구인지 알아요? 문 선생이었습니다. 후쿠타 수상은 누가 세웠어요?「문 선생님이십니다.」
그 다음에 누구였어요? 신타로 상(さん)이었지요?「아베였습니다.」아, 아베! 아, 배 아픈 신타로 상이라는 것입니다. 아베를 한국 말로 하면 배가 아프다는 뜻입니다. 그 아베 상이 선생님의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그 사람이 선생님한테 맹세한 맹세문이 있습니다. 그것을 발표하면 큰일날 것입니다. 문 선생이 일본 정부의 배후에 있다는 것을 모두 다 알고 있습니다. 누구나 생각도 하기 싫은 문 선생이 일본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일본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도 누가 세웠는지 알아요?「오토사마(御父樣;아버님)이십니다.」옷토(夫;남편)사마라구요? (웃음) 옷토사마라고 하면 남편을 말하잖아요? 오토사마라고 해야 된다구요. 그럴지도 모르지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아들딸도 선생님한테 맡기고 싶지요? 그렇다고 너무 많은 여자들이 몰려들면 큰일난다구요. 깔려 죽는다는 것입니다. (웃음)
옛날에 16만9천 명을 교육할 때는 대단했습니다. 모두 다 다리를 뻗치고 이렇게 들었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의 다리를 좀 만져 보고 싶지요? 만져 보라구요! (웃음) 이러니까 이 여자들의 남편이나 아버지가 보게 되면 깜짝 놀라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반대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도 모르게 손이 나오는 것입니다. 할머니들도 그렇지요, 할머니들? 모두 다 쭉 뻗었다구요, 할머니들은. (웃음)
유엔 작전 실체화, 한번 해봐요!「유엔 작전 실체화!」일체화가 아니라 실체화라구요. (웃음) 일체화되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실체화라구요. 그래서 일본 멤버들 가운데 대학을 졸업하고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모두 유엔의 작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최고위층의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일본의 장관이라든가 대사 같은 사람들은 만나 볼 수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렇게 미인들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모두 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다가, 그 사람들이 하는 얘기를 하나 둘 들어 볼수록 이전에 만났던 신문기자들이나 대학교수들보다 훌륭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구…!’ 하면서 눈을 크게 뜨고 존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겉보기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누구든지 만나 보면 무엇이든지 다 준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무엇이든지 자신이 있어요? 너도 그래? 그렇게 보기 싫게 웃지 말라구! 너도 그래? 모두 다 그래? 하이, 하이, 하이? 하이가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실체화, 알겠어요? 유엔 작전 실체화! 그러니까 미인으로서 실력이 있는 여자는 자기의 아내라고 생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새 선생님이 조용히 연락해서 데려가 버릴지도 모른다는 걱정은 안 해도 좋을 것입니다. (웃음) 약속한다구요. 어느 나라에선가 젊은이들이 쭉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게릴라 전법 같은 것을 말이에요. 그러한 사진을 보게 되면 놀랄 것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자기의 사촌이라고 하는 여자가 찾아와서 그러한 게릴라 부대라고 하면서 삼각 팬티만 입고…. 가슴에는 뚜껑도 없어요. 그렇게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하루하루 살아 갈 수 있는 훈련을 시키고 있다구요. 국가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날마다 남편과 마주앉아서 아침밥을 먹을 수 있는 그러한 생활을 하는 여자들은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벌거벗고 산을 넘고, 들을 지나고, 강을 건너고, 바다를 건너서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그러한 훈련을 하지 않으면 영원히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지금 소련에서 중요한 도시들 가운데 절반 이상의 도시에서 스파이 공작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지하신문도 발행하고 있다구요. 일본에서는 어때요? 문 선생이 일본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해요, 모르고 있다고 생각해요?「잘 알고 계십니다.」자위대의 비밀, 정치계의 비밀, 경제계의 비밀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준비하지 않으면 싸움에서 지게 됩니다.
선생님은 운동도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휙 올라간다구요. 혼자서도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행동으로 해보이심)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철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쓱 매달렸다가 휙 이렇게…. 자기 자신의 호신술을 모르면 혁명의 용사가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한국 일화의 무슨 팀이라구요? 천마 축구팀! 남미 브라질에서는 2대 축구팀을 결성했습니다. 그것이 앞으로 브라질을 제패할 것입니다.
요전에 리틀엔젤스도 일본에 가서 여덟 군데 순회공연을 했지요? 그거 몰라요? 조총련과 민단의 화합을 위해서 말이에요. 그거 몰라요? 이렇게 무지한 사람들입니다.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를 몰라요.
그리고 유니버설 발레단은 불가리아에서 공연하고 있는데, 그 선생들이 모두 다 심사위원들이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도 발레의 챔피언이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교섭하는 것이 좋을지 모릅니다. 일본의 도다이(東大)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도다이(燈臺;등대)는 밤에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수많은 과제들이 있습니다.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물고기 양식이 문제입니다. 판타날에 가면 빠쿠라고 하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그것이 양식에 적당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연구를 해 왔습니다. 이번에도 가면 수많은 검사를 해봐야 돼요. 그러한 물고기를 집집마다 양식해야 됩니다. 물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그러니까 추운 지방에서는 양식이 필요합니다.
해양의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선박 뭐라구요? 판매! 선생님이 만든 피싱 보트(fishing boat;낚시 배)가 유명합니다. 그것은 트레일러 보트이기 때문에 차로 끌고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북미에서 남미까지 3일 만에 갈 수 있다구요. 바다를 통해 가려면 40일이 걸립니다. 그러한 트레일러 보트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28피터짜리 보트지만 큰 배에 뒤지지 않는 속도를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에 그것을 보는 사람들마다 ‘우리한테 팔아라, 팔아라!’ 합니다.「얼마나 빠릅니까?」속도도 빠르지만 얼굴이 미인이에요. (웃음) 가슴도 매끈하고 엉덩이도 매끈해서 뱀장어같이 미끈한 타입이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설계했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전기를 공부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설계하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 가운데 배 세 척을 못 팔면 아들딸을 결혼시킬 수 없을 것입니다. (웃음) 세 척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세 척. 30척이면 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세 척은 문제가 없을 거라구요. 아사메시마에(朝飯前;누워서 떡 먹기)입니다. 그것을 팔려고 생각하면 팔 수 있겠지요?「하이.」이익이 생기면 여러분한테 돌려줄 테니까 열심히 해보라구요. (웃음) 지금은 교회에 헌금하라고 하니까 모두 다 그렇게 하고 싶지 않겠지만, 그렇게 배를 팔아서 이익이 생기면 여러분에게 돌려줄 것이니까 이런 기회에 하루빨리 부자가 되어 보라구요. 그리고 여자들은 선장으로서 해양세계로 내보낼 것입니다.
선박 판매! 할 거야, 안 할 거야? 고노야로타치(この野郞達;이 녀석들)! (웃음)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이기 때문에 재림주의 동생입니다. 그거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야로, 한번 해보라구요! 야로는 여덟 번째의 남자이고, 재출발의 남자가 재림주입니다. 일본은 하나님의 원수국가라서 언제든지 하나님의 아들을 싫어하기 때문에 ‘야로(野郞;남자를 욕할 때 쓰는 말), 야로, 야로….’ 이럽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모두 다 야로 아들딸을 갖고 싶어하기 때문에 코(子), 코, 코…. 이름자의 끝에 코(子) 자가 붙은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아이구, 무섭구만!
일본 여자들이 이렇게 두르는 것을 무엇이라고 그래요? 오비(帶;띠)라고 하지요, 오비? 그 띠는 습기가 있는데 남자하고 함께 가서 잠자기에 편리하도록 두르고 있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웃음) 편리하다구요, 편리해! 나무 그늘 같은 곳이든지 어디서든지 쓱 하면 부부관계를 할 수 있습니다. 왜 이상하게 웃어요? (웃음)
뱃사람의 오쿠상은 정조관념이 희박합니다. 아침에 고기를 잡으러 나가는 남편한테 저녁에 만선으로 돌아오라고 인사를 하지만, 어느새 돌아올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뱃사람들끼리는 ‘만약에 내가 못 돌아오게 되면 처자식들을 잘 부탁한다.’ 하면서 서로서로 약속을 해 놓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섬나라의 여자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여자들한테 있어서 정조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명문가의 무남독녀라도 대신의 첩이라든가, 총리의 몇 번째 첩으로 기꺼이 보내는 풍습이 있는 거라구요. 정조관념이 없어요. 섬나라의 여자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합니다. 어머니가 그러니까 딸도 그렇게 되기 쉬운 것입니다. 정조관념이 희박합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제일 다루기 쉬운 것이 여자라구요, 여자. 기분이 나쁘지요? 기분이 나빠요, 안 나빠요? (웃음) 기분이 나쁘지 않다면 더 얘기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을 꿈속에서도 보기 싫다고 할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을 꿈속에서도 보기 싫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꿈속에서 보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물어 보라구요. 옛날에 통일교회를 열심히 믿다가 지금은 나가서 반대하는 사람들이라도 한번 찾아가서 ‘지금도 선생님이 꿈속에 나타나서 가르쳐 줘요?’ 하고 물어 보면, ‘안 그러면 좋을 텐데 그래서 곤란하다.’ 할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정말.
그렇게 한번 물이 들었으면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죽어서도 영계에서까지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거라구요. 그것이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엇보다도 무서운 것이고, 죽어도 반대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무엇보다도 기쁜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아무도 믿지 않고 혼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사방팔방으로 떨어져 나가지만, 문 선생은 그렇지 않은 거라구요. 아무리 태풍이 불어도 방향을 돌리는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안 도와줄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디에 가든지 패배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일등상을 영원히 받을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멤버들도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면 망하게 되는 일은 없습니다.
할아버지!「아직 젊습니다. 할아버지가 아닙니다. 형이라고 불러 주시면 좋겠습니다.」(웃음) 얼굴을 보니까 할아버지인데 뭐라고 하는 거야? (웃음) 보니까, 대머리가 되어서 선생님을 닮았구만! 이런 것을 보면 기분이 나쁘다구! (웃음) 할아버지가 아니면 뭐야? 선생님은 할할할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은 몇백 년 할할할… 하더라도 끝이 없는 할아버지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수염이 흰 수염이겠어요, 검은 수염이겠어요? 이 털은 선생님도 세었지요? 당신의 검은 털과 바꾸자구. (웃음)
선박 판매! 너도 할 거야? 학생이야? 시집을 갔어? 옆에 있는 사람은 엄마야? 닮았구만! 몇 살이야, 지금?「32세입니다.」결혼했어?「아직까지 안 했습니다.」오쓰카! 오키쿠(おおきく;크게) 쓰카우(使う;쓰다)기 때문에 오쓰카라고 생각하면 좋을 거라구요. 오쓰카라고 하면 기분이 나빠요. 임금의 묘를 오쓰카(大塚)라고 합니다.
서른 둘이라구?「하이.」선생님의 동생이 있으면 결혼시켜 주었으면 좋겠는데, 없다구요. 없다구요, 없어! (웃음) 그렇게 절을 하면 곤란하잖아! (웃음)
여기에 33세 남자가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미국 남자든지 유럽 남자든지간에 선생님을 따르는 훌륭한 남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정말로 원하면 소개해 주겠다구. (웃음) 왜 그렇게 시끄러워? (웃음) 뭐야?「33세의 독신입니다.」누구, 누가? 잘생긴 남자도 아니잖아? (웃음) 알겠어요? 선박 판매를 잘 부탁합니다. (웃음)
그리고 지금 우리의 배가 남극에 뭘 하러 가 있는지 대충 알겠지요? 뭘 하러 가 있어요? 크릴이라고 하는 새우를 잡으려고 가 있습니다. 크릴새우 판매 조직화! 많이 잡는다구요. 지금까지 미국, 일본, 소련 사람들이 7천 톤 이상의 배로 하루에 80톤 이상을 잡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러한 배로 네 배 이상을 잡습니다. 네 배면 사 팔은 삼십 이, 320톤 이상 잡고 있습니다. 그 그물만 하더라도 엄청나다구요.
그러니까 세계가 놀라 가지고 선진국을 중심삼고 따라 나왔던 전통을 깨뜨려 버리고 싶을 만큼 기분이 안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회사 같은 데 전화를 해 가지고 우리가 잡는 새우는 사주지 말라고 하지만, 그러한 세우는 세계의 어디에서도 못 구한다구요.
그것은 92퍼센트가 단백질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 말고는 그런 것이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식량으로 이용하려면 15배에서 25배까지 곡물가루를 섞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만 먹으면 설사를 해서 큰일납니다.
그래서 넓은 땅도 필요하다구요, 남미에. 옥수수, 콩, 고구마, 감자 등을 심어서 수확할 수 있는 땅이 필요한 것입니다. 남미에서 그런 것을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산해 가지고 가루로 만들어서 섞지 않으면 우리가 잡는 새우를 식량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현대의 과학기술을 이용하면 보통 5천 가정에서 수확하는 것을 한 가정에서 수확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서 그러한 것을 이용해서 몇백 가정에서만 수확한다면, 일본 전체가 생산하는 것만큼 생산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한 사람이 옥수수나 콩을 경작할 수 있는 면적은 5천 헥타르입니다. 5천 헥타르가 몇 평이냐 하면 삼오는 십오, 얼마예요? 1헥타르가 3천 평이에요. 얼마가 돼요, 5천 헥타르면? 몇 평이라구요? 천5백만 평이지요? 그리고 일년에 4모작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 생산하는 것으로 일본 국민 전체를 먹여 살릴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기서 생활이 곤란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대번에 살길을 열어 줄 테니까. (웃음) 거기서는 훈도시(ふんどし;남성의 음부를 가리기 위한 폭이 좁고 긴 감) 같은 것도 필요 없습니다. (웃음) 무화과나무 잎으로 가리고 살던 타락하기 이전의 아담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언제든지 오라는 거예요. 오면 먹여 줄 것입니다. 그렇게 먹여 주지 않더라도 먹을 것이 많습니다. 산에 가면 자연적으로 결실되어 있는 과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거기는 동물들도 무진장이라구요. 무진장이라는 말도 몰라요? (웃음)「많이 있다는 것입니다.」뭐 헤아릴 수 없어요. 수없이 몰려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물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물도 많기 때문에 초목이 울창하고, 그 가운데 과일도 많고, 없는 것이 없다구요.
악어도 많지만,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스크리(아나콘다)라고 하는 뱀이 있는데 길이가 25미터나 됩니다. 여러분 같은 일본 사람들이 가면 다섯 사람을 단번에 휘감아서 한 입에 삼켜 버릴 수 있습니다. 아,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은 그러한 뱀과 사이가 좋아질 수 있다면 그 뱀을 타고 바다 위에서 곡예를 한번 부려 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그렇게 할 수 있다구요. 가노(可能;가능)라고 해봐요!「가노!」‘시집을 가노?’ 할 때 가노라고 합니다. 이런 말씀을 하면 선생님의 사무가 늦어지는데, 모두 다 심각한 눈으로 쳐다보지 않도록 주의하라구요.
그러니까 크릴새우의 판매조직도 강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에 몇만 톤을 가지고 가면 여자들이 스커트든 뭐든 걷어붙이고 당장에 나서서 팔아야 된다구요. 크릴새우의 고단백질 가루가 맛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새우를 좋아하지요? 맛이 좋다구요. 그러니까 어디서든지 벌떡벌떡 마실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의 아주머니들이 나서면 막을 수 없지요? 그러니까 일본 시장을 전부 다 휘저어 버려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명령하면 그 명령대로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아이구, 귀엽구만! (웃음) 크릴새우의 판매 조직화! 알겠어요?「하이.」
그리고 선원을 양성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입니다. 선원 양성이 뭐라구요? 시급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두 척 가운데 한 척은 고기를 잡고 있는데, 2개월에 한 번 더 나가야 됩니다. 그거 힘들다구요.
세계가 전부 다 응시하면서 문 선생이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어떻게 하는가를 알 수 있다고 하지만,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그들이 스파이 공작을 해서 연구하더라도 3년 반에서 5년은 뒤지게 됩니다. 그 동안에 우리가 뒤처져야 되겠어요, 못 따라오게 해야 되겠어요? 산을 넘어가 버려서 아무것도 안 보이게 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더 이상 따라올 수 없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일본 회사 같은 데서는 ‘아, 그것을 전부 다 잡았습니까? 절반 이상은 우리한테 넘겨주소, 넘겨주소, 넘겨주소….’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과 유엔까지도 ‘문 선생이 헌신적으로 개척했는데, 세계에 굶어죽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쪽으로 돌려주는 것이 종교인으로서 생각해야 될 길이 아니겠느냐?’ 할 것입니다. 모두 다 그런 말은 잘 할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배를 안 탑니다. 한번 배를 타면 1년6개월 이내에는 돌아올 수 없습니다. 기름을 넣기 위해서 중간에 좀 들르는 곳은 있지만 일년 반 동안에는 돌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미국 남자들이 없는 거예요. 가정이 있는 남자가 일년 반 동안 배를 타고 나갔다 돌아오면 아내와 아들딸이 모두 다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진국 사람들은 배를 못 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멤버들은 백인이든, 흑인이든, 황인이든 상관없이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겠지만, 선생님이 돌아가지 말라고 하면 어떻할 거예요? 돌아갈 거예요, 안 돌아갈 거예요? 대답을 확실히 하라구요. 선생님 머리가 좀 나빠졌다구요, 요즘에. (웃음) 늙었으니까 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안 돌아갈 거예요, 여러분 마음대로 할 거예요?「안 돌아갑니다.」정말이에요? 고마워요. 부모형제보다 더 가까운 여자들입니다. (웃음)
그러한 힘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야, 이리 와!’ 하는데 안 오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큰일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마음이 큰일난다구요.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 이 녀석아? 오라고 하는데….’ 하면서 마음이 가만히 안 있는다구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잠도 못 잔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습니다.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이 녀석아! 갈 거야, 안 갈 거야?’ 하면서 다그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섭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종교는 믿지 말아야 됩니다. 지금이라도 좋으니까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기 이전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도망가는 여자는 선생님이 절대로 안 붙잡습니다. 알겠어요?
만약에 그렇게 도망을 간다면 어디로 갈 거예요? 3년 이내에 안 돌아오면 목을 매고 죽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초라하게 살 바에야 죽는 편이 낫다. 선생님도 만날 수 없고…. 옛날에는 욕을 먹으면서도 쫓아다녔는데, 요즘에는 그럴 수도 없다.’ 하면서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좋은 말씀을 하지요? 그런 일이 있어요, 없어요? 그렇게 마음이 가만히 있을 수 없을 거라구요. 아무리 선생님이 명령하더라도 못 들은 체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해결해 보려고 하더라도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날마다 양심에 가책이 더하기 때문에 죽기보다 힘들다구요. 알겠어요?「하이.」하이, 하이, 하이…? (웃음)
선원 양성보다 2세 양성이 더 시급하다는 것을 덧붙여 둡니다. 그러면 전도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해야 됩니다.」정말이에요? 정말이야?「하이.」
몇 명을 전도했어, 아주머니? 몇 명이야? 겨우 열두 명이야? 120명이 아니고? 선생님은 몇 명을 전도했을 것 같아요? 몇천 명이겠어요, 몇만 명이겠어요? 아, 선생님은 몇 명을 전도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말이에요. 뭐 몇천 명 정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선생님의 10분의 1을 할 거예요, 100분의 1을 할 거예요? 적어도 10분의 1은 되어야지, 100분의 1이라면 기분이 나쁘겠지요? 알겠어요?
남편도 왔어? 남편이 여기에 와 있느냐 말이야.「지금 좀 쉬고 있습니다.」쉬고 있다구? 죽었어? (웃음) 통일교회에서 쉰다고 하는 것은 죽은 것이라구. 왜 쉬어? 네가 내조를 못 했지?「하이.」그래? 네 성격이 그렇다구. 알겠어요?
선원을 양성하는 것도 시급하지만, 통일교회의 2세들을 양성하는 것이 더 시급하다는 사실을 알겠어요?「하이.」더 이상 말씀을 하면 머리가 돌아가기 쉬우니까 이것으로 끝내자구요. 이렇게 말씀을 끝낸다고 하면 박수라도 쳐야지요! (박수)
모두 다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요? 선생님도 빨리 어머니한테로 돌아가고 싶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작별인사로 뭘 할까요? 일본의 유명한 가수가 와 있으면 자진해서 선생님 앞으로 나온다면 사진이라도 한 장 찍어 주겠다구요. 사진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와! 그러면 선생님과 씨름을 해 가지고 지는 사람들은 사진을 안 찍기로 하자구요. (웃음)
선생님과 같은 할아버지와 씨름을 하면, 여자들이 모두 다 이기겠지요? 이길 자신이 있지요? 소(そう;그래)? 소는 한국 말로 우시(牛;소)를 말한다구요. ‘소’ 해봐요!「소!」그것이 한국 말로 우시입니다. 한마디라도 배워 가라구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예.」선생님 대신 노래 하나 하라구. 아까 남들은 다 노래했는데 자기는 노래 안 하지 않았어?「예.」그럼 해야지. 탕감복귀해야지. (곽정환 회장 노래)
*모두 다 일어서요! 선생님 쪽에서 보면 이쪽은 오른쪽이고, 저쪽은 왼쪽이지요? 서로 마주보라구요. 그래서 눈을 감고 맞은편의 벽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런데 앞사람이 막히면 거기서 멈춰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눈을 감아요! 뒤로 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간다구요. 저쪽의 벽에 닿을 때까지 한 사람과 마주치면 그 사람과 짝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서로 마주보고 일어서요! 눈을 감고, 전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가야지, 이 녀석들, 전부 가야지!「저쪽 편 벽에 다다를 때까지 전진하세요. (곽정환)」자, 스톱! 뒤로 돌아! 앞으로 이마 맞대기 전까지 그 라인을 향해서 정렬해요, 정렬.
*모두 다 앞에 보이는 사람을 한 사람씩 붙잡아요! 양손으로 붙잡으라구요. 마주봐요, 마주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바로 향해 가지고 앞에 있는 사람 누구든지 하나씩 잡으라구요. 두 사람이서 전부 다 손을 잡고, 이 사람들은 저리로 후퇴해요. 저리 가요. 「두 사람이 만나서 손잡은 사람은 두 사람씩 저 뒤쪽으로 나가세요. 그 다음에 다음 사람, 다음 사람 나와서 손잡고 나가세요.」
손잡고 나가라구요. 곽정환이 그거 안내해요. 내가 어머니 좀 모시고 올 테니까. 「예.」 「차례대로 손잡고 뒤로 나가세요.」 「전부 다 일본 사람 하나, 한국 사람 하나가 되겠습니다만 양쪽에서 선 사람이 마주 와서 손잡고 저 뒤로 나가세요. 순번대로 나가요. 」.
며칠에 온다구, 학생들이? 내일 모레? 「어제 러시아에서 열 명이 왔습니다. 어제부터 도착하고 있습니다. (황선조 회장)」 아이구, 바쁘겠구나. 이번에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 이번에 학생들 행사하는 데 말이야. 「80만 달러 정도 듭니다. (곽정환 회장)」 그것밖에 안 들어? 이번에 일본이 다 책임지라고 그랬지? 「예. 백만 달러를 미국에 보냈습니다. (유정옥 회장)」 이번에 돈을 많이 쓰는구만.
「이번에 16개 참전국 대표들이 오기 때문에 예산이 더 들어갔습니다.」거기에서는 몇 사람이 와?「현재까지 74명이 왔습니다.」몇십년 동안 했으면 세계가 하나되는 전통이 서는 거예요. 박 대통령이 실수를 많이 했어요. 이제라도 그것을 해야 돼요. 혈맹이에요. 한국을 중심삼은 내용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유엔군의 영들이 좋아하겠구만. 이것을 해방해 주어야 되겠네. 자리를 잡아야지요.
일본에서도 4백 명 오나?「430명이 옵니다.」어떤 학교야?「학생들과 교수들, 그 다음에….」이번에 각 나라에서 놓치지 말고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대학교에서 옛날에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활동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대학교의 분위기를 완전히 잡아 줘야 돼요. 대학생들의 지금 문제가 뭐냐? 결혼에 대해서 전부 포기하고 있는 거예요. 결혼하면 자기 활동을 못 하고, 생애에 상당히 지장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결혼을 주저하고 있어요. 현재 계약결혼과 같이 마음대로 살면서 흐지부지한 생활을 하려고 한다구요.
이것을 확실히 잡아 줘야 돼요. 중고등학생부터 대학교까지. 봉태!「예.」대학에서 이번에 조직하는 데 힘을 다해야 된다구.「예.」알겠나, 황선조?「예.」황선조가 이번에 그것을 안 하면 안 돼. 일반 식구들보다도 대학교 청년들을 일치화시켜야 돼요. 거기에 모든 주력을 해야 돼요.
이것이 끝난 다음에 다시 한 번 현진이가 순회를 해야 될 거라구요. 6대주에 연결하는 거예요. 이번에 오는 열두 나라에 6대주가 다 들어가지요?「예. 아프리카까지 들어갑니다.」아프리카까지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든가 우리 언론기관이 이것을 중요한 것으로 발표해야 돼요. 길을 열어 줘야 된다구요.
중국에서는 5백 명이 오는데 교수가 절반이 되잖아?「예, 오히려 교수가 학생보다 많습니다.」학생보다 많아? 전부 몇 명이나 되겠어? 2천3백 명 정도 되겠네?「예, 2천 2, 3백 명 정도가 옵니다.」대한민국에서 누구 나와서 축사 안 해줘?「박재규 통일부장관이 나와서 개회식 축사를 합니다. 김민하 평통자문회의 부의장이 옵니다.」정부에서는 뭐라고 해요? 이런 때 정부가 앞장서서 언론계를 동원해야 된다구요. 정치니 무엇이니 할 줄 몰라요. 남북통일과 연결시킬 수 있는 좋은 찬스라구요. 그것을 해놓아야 이 학생들이 그것을 중심삼고 잊을 수 없는 하나의 인상을 갖고 가는 거라구요.
한국동란이 일개 민족의 상충이 아니에요. 역사와 하늘땅의 모든 섭리사의 상충이에요. 인류역사의 상충이고 하나님 섭리사의 상충이에요. 하나님과 사탄과 인간과 전체가 상충되어 해결될 수 있는 기점이에요. 그러니까 16개국이 참전했다는 것은 성전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개인의 인생관으로부터 가정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신관까지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최후의 결판 싸움이었다는 거예요. 그 이후에는 평화의 세계로 가야 할 텐데, 냉전이 끝나고 평화의 세계로 갈 텐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왔으면 평화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야말로 마지막 분쇄되는 전쟁이에요. 수습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사상적으로 공산주의 체제가 남아지고 민주주의 체제가 남아져 있지만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주체성을 발휘할 수 있는 이런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당한 민족이라든가 국가가 갈 수 없고 개인이 할 수 없는 거예요. 파괴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가 섭리사적 관점에서 얽어맬 수 있는 내용이 없어 가지고는 수습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것을 수습하는 근본적 주류사상이 뭐냐 이거예요. 정치·경제·문화가 아니에요. 이것은 사랑문제예요. 가정문제예요. 그러니 전 세계가 가정문제에 다 걸려 있어요. 거기에 책임 못 하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국가가 아니에요. 가정문제예요.
미국이 타락한 원형이 되어 있지만 우리 말씀을 중심삼고 가정문제에 대한 부처를 빨리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상적인 부처를 미국에 만들고 유엔에 접붙이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앙정부를 빨리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양창식 회장)」주동문하고 하라구. 원래는 8월에 다 해치워야 돼. 그것을 계획하라구.「예.」
일본 식구들, 대학 졸업한 여자들이 지금 얼마나 가 있나?「2백 명이 있습니다. (양창식)」이번에도 또 졸업하나?「이번에 졸업해서 배치를 미국으로 다 했습니다 (곽정환)」얼마나 돼?「이번에 간 사람은 40명입니다.」전부 2백 명?「현재 220명이 왔습니다.」본래가 몇 명이야? 5백 명이 넘는다고 보고 있는데?「전체 와야 할 대상은 5백 명이 넘습니다. 현재 다 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국회의원들하고 사위기대를 만드는 거예요. 여자가 셋을 교육하는 거예요. 아담가정의 세 아들, 노아가정의 3수를 대신할 수 있는 지도층, 종교계·정치계·교육계·언론계라든가 묶어 한 여자가 세 사람씩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교육시켜야 돼요. 문제 없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조직편성을 해서 그 여자들이 떠나기 전에 이번에 세계의 학생들을 모으는 것처럼 각 나라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조직편성까지 해놔야 된다구요. 곽정환,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묶고, 묶은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미국에서 여기 왔던 학생들, 대학과 연결해야 돼요. 대학에 있어 순결운동과 참가정운동을 정착시키는 거예요. 순결운동, 청소년문제, 윤락을 어떻게 방지하느냐 하는 문제, 참가정문제를 어디에서 정착시키느냐?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난다구요.
현재 퇴폐사상에 물들여 있는 것이 청소년들이에요. 초등학교에서부터, 12세부터 시작해서 24세까지 전부 병들어 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고치느냐? 병든 사람들을 마을 사람들이, 나라의 모든 중추적인 인물들이 거기에 같이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이것을 밀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어요. 지금 피폐돼 가는 모든 만행을,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프리 섹스부터 법으로 제재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가정이 모범이 되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전통적 모범을 갖추지 않으면 출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미국의 가정이 연결되어야 될 텐데, 그렇게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개조해야 돼요. 가정도 개조하고 청소년도 개조하는 거예요. 개조할 수 있는 기준은 가정이 아니에요. 청소년, 학교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초등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중심삼아서 그것을 중심삼고 나라의 모든 중진들이 하나되어 그 둘의 협력 밑에서 가정에 정착해야 개인에서 사회를 거쳐 국가까지 넘어가는 가정적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그런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이번에 그런 교육받는 사람들이 가정교육을 철저화하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하게 돼 있어요. 미국의 국회의원이 535명이거든. 그것이 세 사람에 한 사람씩 하면 얼마예요?「180명입니다.」그들까지 다 합하면 7백여 명이 된다구요. 그런 수가 되는 거예요. 그 수들이 가정적인 면에 있어서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정 절대주의를 주장해 나가야 돼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생들이 따라갈 수 있는 붐을 만들고, 나라가 그렇게 되어야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완전히 새로이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이제는 소련과 중국까지도 가담시키고 2차대전에 참전했던 열두 나라, 큰 나라들을 중심삼고 6대주에 이것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내 말을 알겠어요?「예.」그것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금년에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새로운 새천년에 우리가 계획한, 2004년까지 미혼 남녀 4억쌍 축복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미혼 남녀만 본격적으로 그런 환경적 여파에서 축복하게 되면 그 축복받은 미혼 남녀를 중심삼고 세계를 끌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미혼 남녀를 하라고 했는데 생각들을 다 안 하고 있어요.
그런 얘기를 하면서 말 등을, 궁둥이를 후려갈겨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아줌마들이 입적수련회를 하는데 사상을 바꿔 넣어야 돼요. 여자들을 끌어다가 해놓고 남자들은 여자가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어머니들이 나서야 돼요. 모든 책임은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해와가 타락해서 뿌리를 그렇게 박았기 때문에 뽑아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책임자들도 이제부터는 남자들 위주가 아니에요. 완전히 여자들 위주로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움직이려고 해도 그 학부형들을 묶어야 돼요. 선생하고 선생 부인들이 하나되어야 학부형들을 묶을 수 있는 거예요. 학교 선생의 부인들을 데리고 학부형을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 집만 아니라 마을에 가서 동원할 수 있어요. 학교를 거점으로 해서 마을을 동원하는 거예요. 여자 동원이라구요. 여자들 방향을 완전히 돌려놓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8·15까지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1, 2차 하는 거예요. 2차가 연결되지요?「14일부터 시작합니다.」2차가 연결되는 거예요. 2차는 몇 가정까지 해요?「1800가정이 모입니다.」6000가정은 안 오고?「그 다음이 6000가정입니다.」어떻게 해서든지 이번에 우리 축복가정들을 몰아넣어야 돼요. 이 일이 3차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3차까지 끝나게 되면 이것을 전통으로 해서 지구로, 전세계로 확장해야 돼요. 이것을 흐지부지하고 우습게 알고 있어요? 심각한 거라구요.
모든 여자들이 앞장서는 거예요. 알겠나?「예.」곽정환이 총책임을 지고 하라구. 바쁘구만. 이번에 유엔의 대회도 해야 돼요. 한국이나 일본도 이제라도 여자들을 동원해야 돼요. 여자 책임자를 많이 동원하라는 거예요. 여자들을 내세워야 돼요. 이번에 미국에서 하게 되면 한국…. 이번 일은 한국에서 동원할 거라구요. 777가정까지 한국에 동원해서 국회의원들 껍데기를 벗겨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곽정환!「예.」
미국만 껍데기 벗겨 놓으면 한국이나 일본은 자동적으로 돼요. 그러면 독일 불란서 영국은 돌아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지금까지…. 불란서가 현재 사회주의 체제로 완전히 돌아가서 종교권이 정신을 미혹케 한다고 해서 법적 처단까지 하는 거예요. 형무소가 5년 이상 형을 주게 결정했다고? 불란서와 독일이 한패가 되어 그런 회의를 하고 그런 운동을 하기 위해 동원된 사람들이 콩코드기를 탔는데, 그 콩코드기가 옥살박살 됐어요. 깨져 나갔다구요. 이제는 그런 때가 왔어요. 직격탄을 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콩코드기가 추락한 것을 알아요?「예.」그런 패들이 탄 거예요. 불란서하고 독일 사람들이에요. 순전히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사람들이에요. 심각하다구요.
그래서 주동문이 작년을 중심삼고 워싱턴에서부터 동경, 베를린, 상파울루까지 4대국에서 종교자유대회를 했어요. 1년 동안 많은 비용을 써 가지고 내가 방어하기 위한 종교자유세계대회를 한 거예요. 그것이 책으로 나왔어요. 그 책이 종교 자유에 쓴 역사에 처음 나온 것으로 종교 자유의 콘사이스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요. 수많은 유명한 사람이 종교 자유를 논의했기 때문에 불란서라든가 반대했던 나라에 미국 국회를 중심삼아서 압력을 가하려고 하는 거예요.
클린턴 정부가 지금까지 종교 자유를 들고 나온 것이 우리 운동 때문이에요. 가정문제를 들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우리가 교육한 것을, 식구가 비서가 되어서 교육한 모든 것을 몽땅 빼앗아 갔어요. (웃으심) 빼앗아 가서 공화당의 가정정책에 대해 반대했었는데 공화당을 앞서서 클린턴이 그걸 들고 나가는 거예요. 그걸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 클린턴 정부가 신앙의 자유를 들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입장은 민주당 편이에요. 호모들도 많기 때문에 말이에요. 외교정책은 신앙의 자유를 들고 나오는 거예요. 근거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가정문제를 해결하려면 기독교사상을 들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외교정책은 신앙의 자유를 들고 나오는 거예요.
국회의 상원 하원이 이번에 불란서 사건을 중심삼고 격분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또 싸우면 전쟁 일어나겠다!’ 하며 흥분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우리의 신앙 자유의 책이 나왔기 때문에 다 보는 거예요. 국회 상·하원 전부가 보내 달라고 해서 배부했다구요. 작년에 세계적으로 신앙 자유화 운동을 하기를 잘했지요. 그것이 방망이가 됐다구요. 역사에 그런 책이, 그것을 지지할 수 있는 운동도 없었고, 서적도 없었어요. 완전히 땅에 다 묻힌 거예요.
그래서 신앙의 자유를 논의해도 우리가 첨단에 섰어요. 방대한 인원동원도 우리가 했고, 비용도 대대적으로 투입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흥종교단체는 우리를 내세우겠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세우는 것은 좋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빨리 흡수해야 할 텐데, 흡수를 못 해요. 내 말을 알겠어요?「예.」흡수하려면 전부 들어가야 돼요. 여기에 불란서의 천주교까지 들어왔어요. 170개 교단이 들어온 거예요. 다 들어와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말할 것도 없어요.
이러니까 완전히 종교를 말살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 자식들이 미쳤어요. 가면 미국이 아예 작달을 내야 돼요. 그러려면 내가 싸워야 돼요. 이렇기 때문에 걸려 들어가는 것이 뭐냐 하면 노동조합이에요. 유니온(union)을 말아 넣어야 된다구요. 그 패들이 다 주동하거든. 또 핵심 활동하는 것이 그 패들이에요. 우리를 반대하고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제일 문제가 뭐냐? 신앙이 사회주의체제, 공산주의체제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신을 부정하는 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상부구조를 투쟁개념을 중심삼고 부정하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은 해방운동과 더불어 소유권을 부정해서 개인 소유도 부정하고 공동 소유도 부정하자는 거예요. 그것이 공산주의 아니에요? 노동조합이 거기에 방망이 들고 부정하는 것을 때려잡자 이거예요. 공장이 큰 암과 같이 되어 있다구요. 이번에 싸움이 벌어지면 노동조합까지 처단해야 돼요. 이 정부도 거기에 걸려 있다구요. 둘 다 걸려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종교 유니온을 편성하려고 그래요. 이제부터는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일 안 하고 먹어? 유니온의 간부들은 일도 안 하고 먹는 거예요.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무엇을 지도해야 되느냐 하면 사상적으로 종교 유니온을 지도해야 돼요. 유니온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재벌들이 전부 걸려 들어간 거예요. 영국은 유니온 때문에 제3국으로 떨어진 거예요. 미국도 제2국으로 떨어질 찰나에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쓰레기통 되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이 나와서 난장판이 벌어진 거예요.
내가 칼을 들고 싸워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미국이 들고 나오는 거예요. 미국 국회를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목사들을 시켜요. 목사들 중에 나선 사람이 없어요. 서두르는 거예요. 유엔까지도 하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그런 일련의 관계를 갖고 선생님이 작전을 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12세에서 24세까지 교육하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 유명한 대학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소련에도 120개, 중국에도 120개 대학을 만들라고 했다구요. 그것을 아나?「예.」얘기했지? 똑똑히 얘기했다구요. 360개 대학을 세계적으로 세워서 이들이 사방으로 교류하자는 거예요. 세계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유엔에 관계된 사람들, 미국의 국회에 관계되어 있는 사업가들을 전부 동원해 독려해서 이 사람들을 유학시켜야 돼요. 알겠어요?「예.」
소련 사람을 유학으로 끌어와야 되고, 중국 사람을 유학으로 끌어와야 되고, 세계인을 끌어다가 세계적인 조직편성을 해야 돼요. 우리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유정옥 알았어?「예.」일본이 돈 벌어 대는 거예요. 그 학비 같은 것 말이에요. 수십만 명의 장학생을 만들면 세계를 한꺼번에 교육할 수 있어요. 그러려니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선교사로 배치해야 된다구요. 대학교를 중심삼고 중고등학생까지 몇 년이에요? 대학을 다 들어갈 텐데 말이에요. 알겠나, 황선조?「예.」똑똑히 자기 갈 길을 가야 돼요. 모르면 문제가 생겨요.
유니온 문제를 김정일과 김대통령은 어떻게 생각해요? 노동조합의 조직강화! 그게 제일 필수적 요건이에요. 회의해서는 절대 통일 안 돼요. 법이 있으니만큼 말이에요. 그 가외의 비법이 뭐냐 할 때는 노동조합이에요. 그러니까 김정일은 노동조합 하게 된다면 남한 정치세계의 모든 것보다도 경제 기반이 되는 공장지대에 자기 요원을 언제든지 배치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정치와 직결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싸움이 벌어지는데 내가 여기 있으면 안 돼요. 그 일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내가 여기 있게 되면 모든 전부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일한다고 세계적으로 소문나게 돼 있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싸움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주동문한테 보고를 들으며 ‘야, 잘된다!’ 한 거예요. 미국 국회가 들고 나가는 것을 볼 때 말이에요. 클린턴은 그런 놀음을 할 줄 모르지요. 불만 달아놓고, 몰아놓고 자기는 어떻게 탈락된 명예를 복귀하느냐 이거예요. 떠나가기 전에 유엔과 더불어 국제회의를 해야 돼요. 그것을 우리가 코치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
떠나기 전에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원흉들을 중심삼고 세계 선진국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제회의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해야 될 것이 뭐냐 하면 평화기구를 만들어야 돼요. 교육할 수 있는 기구를, 방어할 수 있는 기구를 만들어야 돼요. 그리고 에이즈 병을 처리해야 돼요. 이것을 세계적으로 빨리 격리해야 돼요. 섬에, 북극 남극 같은 데에 격리해 놓고 먹을 것만 날라주는 거예요. 미국이 이것을 해야 돼요. 미국 재벌의 바람잡이들이 전부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발표하면 상당히 지장이 있기 때문에 내가 입 다물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종교노동조합을 만들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월급 안 받고 공장에 가서 밥 안 먹고 일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도망가요. 중고등학교 교육, 대학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잘해야 돼요. 내가 김봉태한테 카프(CARP)와 청년까지 책임지라고 했지? 그것을 아나?「예. (황선조)」자기 앞에 섰다고 생각해야 돼. 무조건 밀어 주라구. 교인들을 전부 때려서라도 서둘러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 중에 잘하는 사람은 국회의원도 시켜야 돼요. 국회의원들을 맡아야 돼요. 맡아서 틀림없이 자기가 코치하는 국회의원을 만들어야 돼요. 초당적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번에 내가 자기들한테 얘기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황선조!「예.」
국가 메시아들, 도 책임자 위에, 꼭대기에 누가 있어? 이번에 누가 국가 메시아들을 전부 책임지지 않았어? 「곽 회장님이 전부 책임지셨습니다. (황선조)」 곽 회장이 책임져도 한국에서는 자기가 책임져야 돼. 자기가 책임지는 입장에 있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대가리가 크더라도 까라구. 자기가 협회장이지? 「예.」 봉태는 뭐야? 「부협회장입니다.」 부협회장이 공산당 조직에서는 중요한 거야. 여기는 정치에 춤추는 패야. 실권을 가지고 청소년하고 대학을 잡아 쥐어야 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황선조! 「예.」 교회조직 비용도 필요하다면 여기에 투입해야 돼. 70퍼센트를 투입해야 돼. 그 가외는 전쟁하는데 후방이야. 여기 문을 열어야 식구가 번창하는 거예요. 쓰레기통들을 모아 가지고, 기성교회 쓰레기, 종교인 쓰레기를 모아도 아무 소용이 없어요. 도움 못 돼요. 그러니까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중심삼고 대학가에서도 새로운 세계 조직을 중심삼고 재차 결연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국경지대가, 원수와 원수가 결연하는 것이 그 운동을 하기 위한 준비라구요. 국경철폐를 해야 된다고 그랬지요? 결혼도 원수끼리 해야 된다고 그랬지요? 그게 뭐예요? 세계적으로 딱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원수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소련과 중국, 미국까지 이렇게 해서 결혼해 보라구요. 세계 조직이 한꺼번에 다 들어오는 거예요. 대밭에 새끼로 그물 치고 깡통을 달아 놓아 소리나게 하는 것같이 그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야 청소년들을 세계적으로 자유롭게 해준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태풍, 붐으로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심각한 거예요. 곽정환도 알겠어?「예.」
여자들을 뭘 하려고 교육하는 거예요? 1960년대에는 처녀들을 동원하고 여학생들을 동원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축복가정을 1970년대에 쫓아냈어요. 이번에 가정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여자가 책임해야 돼요. 아버지도 쫓아냈어요. 어머니가 주력하게 된다면 어머니는 조국광복을 해야 돼요. 국가 메시아의 부인들이 가 있어야 될 텐데, 자기 나라에 가고 아들딸이 거기를 지키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을 여기서 배치해서 국가 메시아들과 같이 배치하는 거예요. 아들딸들을 자기 현지에 두고 여자들은 여기에 와서 어머니 책임을 해서 여기에 있는 아들딸들과 연결시켜서,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이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하나 만들어야 돼요, 왔다갔다하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해와가 나라에서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세계에서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한꺼번에 중심 되는 나라만 결정하면 세계 조직이 편성돼요. 이럴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세계 조직이 첫째는 부인조직이고, 둘째는 청년조직이고, 셋째는 청소년조직이에요. 이래 가지고 가정들이 정착해서 아버지 천사장부터 여기에 순응하며 절대 어머니와 아들딸 앞에 복종해야 돼요. 술 담배를 못 한다 이거예요. 바람 못 피운다구요. 그런 환경을 쓸어 버려야 돼요.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유흥업소가, 카바레니 춤추는 곳이니 뭐니 없어지는 거예요. 도의적인 상충이 벌어지는 모든 것을 완전히 어머니 중심삼고 청소년들이 청산해야 돼요. 천사장 문화예요.
여자들이 동네방네 여자를 끌고 다니고 바람피우고 다니면 껍데기를 벗겨 놓아야 돼요. 여자 이중 경찰서예요. 남자 경찰서 가운데 여자 경찰서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청년까지 셋이에요. 아버지와 어머니와 청년을 동원해야 돼요. 경찰서의 세 사람이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아들딸 대신으로 잡아서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런 일을 하면 선생님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은 출세하는 거예요. 국회의원도 될 것이고, 경찰서장도 되고, 군대까지도 장(將)이 될지 몰라요. 군대도 지금 타락되어 있어요. 그것을 알아요? 젊은 녀석들이 술집을 다니는데 술집은 무슨 술집이에요? 여자는 무슨 여자예요? 다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대학가도 그래요. 여자 대학 남자 대학에 술집이 있어 가지고 바람을 일으키는 근거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겠어요?「예.」어머니 아버지가 쓰레기통이 다 되었어요. 소망을 둘 수가 없어요. 그런 놀음을 하는데 세계의 문을 열기 위해서…. 미국과 소련과 중국이 원수의 나라예요. 세 형제예요. 어머니 앞에 세 형제예요.
참어머님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분신이 되어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 아들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새로이 세계적인 대폭풍, 붐을 일으키고 결사 투쟁하는 이런 무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남녀를 통해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양창식!「예, 해야 됩니다.」황선조!「예, 해야 됩니다.」곽정환!「예.」누가 하겠어? 자기가 할래?
통일교회가 공산당하고 싸웠는데 그것까지 때려잡아야 돼요. 피를 봐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미국이 나서야 돼요. 이번에 불란서 사건이 잘됐다는 거예요. 이제 돌아가면 기독교인을 중심삼고 이놈들을 때려 치워야 되겠다구요. 당장에 데모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더블유(W) 부시가 대통령이 되려면 그것을 들고 나가야 돼요. 추방하라는 거예요. 내 말을 알겠어요?「예.」그것을 들고 나오면 휙 반대한 것을 탕감해서 한꺼번에 대통령으로 후닥닥 뛰어 올라갈 거라구요. 그리고 이제 딱 2년 반 남았구만. 언제인가?「8월 25일이 대통령 임기의 반절입니다.」2년 반이 된 거예요. 2년을 중심삼고 깨끗이 청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황선조?「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결판을 봐야 돼요. 이번에 777가정까지 중심삼고 한국에 배치하는 거예요. 천 명이 넘었다구?「현재 960여 명이 왔는데, 그 외에 더 왔습니다.」전부 몇 명인가?「전부 다 하면 1천310명입니다. 그런데 결손가정도 있습니다.」면이 3천5백여 개인데 면마다 한 사람씩 배치하려고 그래요. 이것은 세계적이에요. 4억쌍을 세계 어디든지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면마다 배치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자리잡았으면 통일교회보다 더 열심히 할 것 아니에요? 기독교인들이 통일교인들보다 열심이에요, 열심 아니에요? 한국 기독교인들 말이에요.「열심으로 말하면 저희가 더 열심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이 더 열심히 활동합니다.」열심히 활동한다는데 꼭대기니까 바람만 조금 불어도 흔들리는데, 일반은 그것을 알아요?
「아침들 안 드세요? (참어머님)」아침을 먹었다. (웃음) 엄마는 뒤에서 듣지도 않는 모양이야, 무슨 얘기 하는지. 세상이 왔다갔다하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알겠어요? 노동조합 처리하는 것은 내가 다시 얘기 안 할게요. 두 번씩 하면 소문나요.「예.」내가 한국 오면 곤란해요. 어머니는 코디악에 가자고 하는데, 코디악이 소문나고 피싱(Fishing;낚시질)한다고 하면 ‘문 총재가 거기에 가 있겠구만.’ 하지만, 아니에요. 코디악에서 대회하게 해놓고 선생님은 다른 데 가 있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공산당 배때기를 째 가지고 밸의 꽁지를 꺼내서 잘라 버리려고 그런 것 아니에요. 배때기를 쨌다가 꽁지를 잘라도 살아요. 꼬물꼬물 산다구요. 젊은 놈들이 그런 것을 꿈 못 꿔요. 갑자기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를 내세우는 거예요. 여자는 여기 맞아도 편이 생기고, 여기 맞아도 편이 생기고, 앞에서 맞아도 편이 생기고, 뒤에서 맞아도 편이 생겨요. 그런 여자가 없거든. ‘순결하자! 가정을 바로잡자! 아들딸을 잘 기르자! 나라를 살리자!’ 하는데 누가 반대해요?
곽정환이 색시도 거기 가 있나?「예.」황선조 색시는 안 가 있지?「9월 3차 때 갑니다.」너는 몇 가정이야?「6000가정입니다.」6000가정, 먼 가정이구만! 6000가정이 어떻게 뛰어 올라왔어? 남들이 ‘황선조 출세시킨 것은 문 총재 조카벌 되기 때문에 그랬구만!’ 그랬을 거예요. 6000가정이 어떻게 뛰어 올라왔어? 6000가정이 되어 회의할 때 36가정한테 큰소리하면 ‘저 자식, 저 자식!’,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럴 거라구요.
유종관은 몇 가정이야?「430가정입니다.」430가정이니 6000가정은 까마득하잖아? 몇 대 할아버지야?「아버님이 세우신 지도자에 대해서는….」지금 때는 뒤넘이칠 때예요. 뒤넘이쳐서 바로 서는 데는, 쓰러져서 바로 서는 데 누가 먼저 땅을 디디느냐? 머리가 땅을 디디면 죽어요. 손발이 땅을 디뎌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맨 아래가 땅을 딛고 일어서야 돼요. 그래 가지고 몸뚱이를 가누고 대가리를 세워야 바로 서는 거예요. 쓰러지면 대가리부터 서겠어요? 그러니까 사탄이 너덜너덜한 손발을 들고 일어서는 것을 꺾어 놓으려고 그래요. 대가리까지 전부 부숴 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가서 얼마나, 아이구! 이제 종교 유엔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유엔의 도시들을 전부 수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너희 나라 너희 도성을 너희 전통에 남길 텐데 월급을 3분의 1만 받고 밥만 먹고 하자 이거예요. 1천 명만 동원해서 헌 곳을 수리만 해놓게 되면 노동조합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도 수습 못 했는데 그랬다가는 세계의 노동자 농민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지금은 기독교만 반대하지요? 기독교와 공산당만 반대했지만 노동자 농민까지 통일교회 교인을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아 있어 가지고…. 통일산업을 그렇게 내가 손댔으면 피를 흘리게 해서라도 했을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기다려 나오고 있어요. 정부가 나서서 해야 된다구요. 정부가 1차, 2차, 3차 이내에 다 정비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은 국회의원 선거를 3차만 하면 돼요. 이제부터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원래는 그 놀음을 했어야 돼요, 국회의원을 따라다니면서. 이제는 뭐예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평통당이에요. 하나님을 바라보자, 이것이 평통당의 이념이에요. 그것밖에 없어요. 이제 무슨 당?「평통당!」무엇을 중심삼고?「하나님을 중심삼고!」두 사람이에요. 갈라진 두 사람이, 야당 여당이 하나되어야 돼요. 얼마나 멋져요?「아버님, 아침 다 되었습니다. (현진님)」가만 있거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기억하라구요.
양창식, 알지?「예.」이번에 잘 엮어진 거예요. 대학교만 딱 해놓으면 미국도 자동적으로 물려 나가는 거라구요. 현진이가 앞으로 젊은 사람들을 코치해야 되니까 내가 기반을 닦아 주는 거야. 어머니하고 한 패 되어 아버지 들어오라고 거꾸로 끌어가려고 해? 아버지를 따라가야지. 다 끝났어요. 알겠지요?「예.」칠팔절이 끝나고 중요한 이 시간이에요.
오늘 생일인 사람 누구예요? 생일이라고 하게 되면 나와서 노래시키니까 생일날도 다 거짓말할 거라. 노래시킬지 안 시킬지 어떻게 알아요? 얼굴들을 보니까 어디서 온 여자들인지 다 잘생겼구만. 남자들이 다 복 받겠다! 그건 또 뭐야? 박수하려면 다 하지, 혼자 하나? 손이 뭐야? 이건 또 뭐예요? 뭐인가?「생일요.」생일 이야기는 지나고 다른 얘기인데, 한참 졸고 있다가 나왔나?「전부 들어가십시오. 자리에 들어가세요. (윤정로 원장)」
왜 어머니 나가게 했어요? 여기 있으면 내가 긁어 달라고 할 텐데. 딸들이 이렇게 많으면 긁어 달라고 할 텐데 긁어 달라고 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구만. 그러니 뭐 통일교회 ‘아버님, 아버님!’ 하는 여자들 다 말짱 쓸데없지요. 어때요?
뭘 하자구요? 지금 무슨 시간이에요? 훈독회 시간이에요? 훈독하면 뭐?「≪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하고 있습니다. (윤정로)」 곽정환!「예.」오늘 뭐인가? 엊그제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그거 한번 읽어 보고 평가받지. 유엔에 가서 이야기할 원고 다 수집했어?「그건 아직 마지막 교정 안 했습니다.」무엇을 하나 읽어 줄까?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다 알지요? 많이 했지요?「예.」다 따루었나요(따루다;외다), 알기만 하나요?「아직 따루지 못했습니다.」아직 따루지 못했으니까 아직 자기 것이 안 됐어요? 자기 것들이 안 됐나 물어 보잖아요? 자기 것들이 안 됐어요? 더운 모양이다! 그것 한번 읽어 봐요.「예. (곽정환 회장)」
(곽정환 회장이 8월 18일 유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연합이 드리는 우주평화대상을 받으시는 자리에서 발표할 기조연설문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를 낭독함)
자기 부모들의 사랑이 귀했던 것을 상속받는다는 것은 똑같은 공식에 의해서 상속받는 거예요. 복중시대, 유아시대, 형제시대, 사춘기시대, 부부시대… 이렇게 올라가는 공식이에요. 부부시대가 되어 가지고 부모시대가 되고, 부모시대를 거쳐 가지고 그 다음에는 조부모, 왕의 자리에까지 8단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은 공식이에요.
이것이 안 돼 가지고는 저나라에서 하나님 앞에 있어서 상대적 가정이상을 분배받아 가지고 동일적이요 같은 가치의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가정에 상처받은 사랑의 전통을 영원히 상속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은 공식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랑의 공식을 거쳐가기 위해서는 혼자 안 돼요. 혼자 안 됩니다. 부부라는 것은 하나님을 참사랑의 8단계 주인으로 완성되게 할 수 있는 책임자 되는 거예요.
사랑을 이루려면 상대가 없어서는 안 돼요. 남자의 사랑을 이루려면 상대인 여자가 절대 필요한 겁니다. 여자가 없다면 남자의 사랑 이상권은 전폐가 되고 전무가 돼요. 없어진다구요. 그 없어지는 것을 있게 하고 무한까지 관계 맺을 수 있게 하는 것은 남자 앞에 여자입니다. 남자 앞에 상대인 여자가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또 여자 앞에 남자가 절대 필요하다!
그러면 인간들에게 최고의 진리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 필요한 것. 남자 앞에 여자가 절대 필요하고, 여자 앞에 남자가 필요합니다. 여자 남자 둘이 합해서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사랑이에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해서 뭐냐 하면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남자 여자들이 서로 절대 필요해서 그들이 하나되었는데, 무엇 때문에 하나되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하나된 거예요. 그 사랑을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이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절대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해서 절대적인 인연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절대권이에요.
이와 같은 관계를 맺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에요. 오로지 참사랑입니다. 사랑 중에도 타락한 사랑이 아니에요. 본연적 사랑, 참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귀하니만큼 귀한 것을 찾기 위해서는 남자나 여자나 자기 사랑의 상대를 중심삼고 생명권을 넘어서야 됩니다. 사랑하는 데는 죽더라도 사랑하고, 죽고 싶어도 사랑하겠다고 해야 한다구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상대를 맞이하게 될 때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그러지요? 죽도록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죽어 가지고 그만 두느냐? 죽고 나서도 영원히 사랑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 죽고 나서도 영원히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과 자기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하니까 죽어서도 영원한 세계에 있어서 사랑의 주인 자리를 계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사랑의 주인을 보게 되면 평면적 주인은 남자 여자들이고, 종적인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남자 반 쪼가리, 여자 반 쪼가리가 절대로 필요하니까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데 그 사랑을 절대로 필요로 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을 완성시킨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종은 횡과 연락되어 있다 이거예요. 종적 완성은 횡적 완성을 유래합니다. 종적 완성은 횡적 완성을 출발시킨다는 그런 결론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내적인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데는 나 혼자 안 돼요.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에게는 뭐예요?「여자입니다.」여자에게는?「남자입니다.」그게 축복가정의 모델입니다. 그것을 맞추기 위한 것이 하나님이 본래 인간을 창조한 창조이상입니다.
이것이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혈통을 남겼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 일을 전부 다…. 반 쪼가리 사람들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반 쪼가리 남자가 나와 가지고 반 쪼가리 여자가 나올 때까지 몇천년 걸렸어요.
예수님도 2천년이 걸려 가지고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다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수고한 것은 여자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여자 때문에 수고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남성격이에요, 여성격이에요?「남성격입니다.」남성격이에요. 여자는? 여자는 무슨 격이에요? 여성격과 남성격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남성격은 볼록이고, 여자는? 남자는 볼록을 갖고 있고, 여자는?「오목입니다.」
오목 볼록이 뭐 하는 거예요?「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웃지 말라구요. 그게 웃을 게 아니에요. 웃음거리를 갖고 살아요? 웃음거리를 갖고 있어요? 심각하고도 최고의 거룩한 것이에요. 그러한 생각이 안 들면 여러분은 하나님 사랑의 세계에 못 들어가요. 거룩한 것 중에서 최고 거룩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마다 일어나면 말이에요, 자기가 일어나 가지고 인사할 때는 거기에 인사해야 돼요. ‘내 아들딸을 낳아 줄 수 있는 본궁이여,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바로 가소서.’ 하고 인사하라구요. 남편이 있거든 남편의 그것을 언제 찾아오든 주인으로서 영원히 모시기 위한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니 찾아 주어야 됩니다. 이게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참이에요?「참입니다.」
그래, 솔직한 얘기로 여자들이 남편을 그리워할 때는 얼굴을 그리워해요, 입술을 그리워해요, 뭘 그리워해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그냥 날아와요? 그냥 찾아와요? 그게 어떻게 후닥닥 혼자 찾아와요? 마음이 맞아야 돼요. 마음이 맞아 가지고 모셔야 돼요. 마음이 동해 가지고 명령을 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마음이 동해 가지고 명령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에 명령하느냐? 손에 명령해요. 3단계라구요. 손에 명령하면 ‘야, 이 손아! 네 왕님을 모셔내라.’ 할 때 좋아서 모셔내요, 미워서 모셔내요?「좋아서요.」아, 여자들이야 좋은지 어떤지 잘 모르지요. 좋아서 모셔내 가지고 ‘내 것이다!’ 그러나요? 제일 좋은 거예요. 제일 좋은 것을 여자에게 제일 좋다는 선물로 주는 거예요. 그래, 여자는 그것을 받으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못 들어오게 금을 치고 있어요? 얘기해 봐요. 그렇게 살잖아요? 뭐요?「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 선생님 앞에서 자기 부부가 사랑하라면 할 수 있어요? (웃음) 그것이 부끄러우면 안 돼요. 하나님이 다 바라보고 있다구요. 보게 되면 땅을 통해서도 다 보인다구요. 부끄럽기는 뭐가 부끄러워요? 옷 입었다고 안 보일 것 같아요? 다 아는데….
하나님이 그 분야에, 그거 만들기에 전문가였어요. 자기가 그렇게 생겨났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겠어요?「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러면 무엇 때문에 만들었어요?「사랑 때문에요.」사랑 때문인데, 언제든지 전부 다 쪼그려 앉아 가지고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전부 다 그것을 ‘이렇습니다!’ 하고 펼쳐 놓아야지요.
장사하는 사람이 좋고 나쁜 물건을 갖다 놓고는 ‘여보, 물건은 전부 다 겉만 보지, 뒤집어 못 봅니다.’ 그러나요? 뒤집어서 보든 뭐 하든 좋아야 돼요. 아무렇게나 굴려 봐도 좋고, 사시장철 어디에서도 좋아야만 영원한 기념물로서 보장하고 갖게 돼 있다구요.
신랑들이 지금까지 자기들을 좋아해요?「예.」얼굴을 보게 되면 잘생긴 것이 있나? 특별히 잘난 것들이 없지. 봐야 눈 코 입, 이 세 가지밖에 없어요. 이 눈은 무엇이 귀한고? 눈도 조그마하게 구멍이 뚫어지고, 코도 구멍이 뚫어지고, 입도 구멍이 뚫어져 있는 구멍 바가지예요. 그 셋이 뭐가 그렇게 좋다는 거예요?
그래, 눈이 빨아들여요. 코가 빨아들여요. 입이 빨아들여요. 귀도 빨아들이는 거예요. 귀도 남편의 소리를 빨아들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손도 남편이 있으면 밀어 당겨요, 잡아당겨요? 빨아들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무슨 힘이 그렇게 빨아요? 무슨 힘이 빨아요?「사랑의 힘이요.」사랑의 힘이에요, 사랑의 힘. 사랑의 힘이 빠는데, 실제 증거가 안 되니 입이 빠는 것이 제일 증거가 돼요. 빤다는 말은 말이에요, 실체적 자극적인 입으로 빠는 거예요. 빨면 쭉 피가 나온다구요. 피가 나와요. 공기를 빼 버려 가지고 공기가 없으면 피가 쭉 나온다구요.
그래, 신랑들이 자기 입술을 빨아요, 안 빨아요?「안 빨아요.」내가 그 이상 재미있는 얘기를 해주려고 그래요. 이제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신랑 침도 빨아먹어 봤어요? 침 맛이 고소해요, 짭짤해요, 허물킁 해요? 아무것도 없지만, 맛이 없지만 별맛이라구요. 맛이 없는데도 무한한 맛이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 막 미쳐 들어가요. 거기에 막 혀가 빨려들어 간다구요. 너는 왜 그렇게 웃노? 다 그렇게 사는 것 아니에요?
그게 고장나게 된다면 불행한 부부예요. 참된 부부는 그 바탕이 언제나 백 퍼센트…. 요즘에 풀 하게 되면 말이에요, 쇠판도 붙은 것을 갖다 바르면 쇠가 떨어지는 그런 풀이 있다구요. 그것보다 더 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다 그럴 때는 좋아요?「예.」안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놈의 간나는 과부 되어야 돼요. 과부가 되어야 남편이 귀한 줄 알지요.
맨 처음에는 무엇이 맞는다구요? 눈이 맞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그 다음에 눈이 예쁘게 생겼으면 코가 밉게 생기면 안 돼요. 야, 눈이 예쁜 거와 같이 어쩌면 그렇게 코가 삼각지대에 딱…. 눈을 보게 되면 내려오는데 그렇게 딱 눈과 같이 그 눈이 보일락 말락하게 딱 덮어 가지고 색색 하는데 얼마나 예뻐요? 거기에 천주조합으로 무한한 세계가 통하는 거예요. 생명길이라고 이러잖아요? 이건 영원한 하나님이 있는 거와 같이 돼 가지고 무한한 생명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코하고 눈을 보면 말이에요, 동양 사람은 눈이 넓어요. 알겠어요? 코가 납작해요. 또 입이 쑥 올라가 있다구요. 흑인은 더 올라가 있어요. 그거 보라구요. 또 백인은 말이에요, 이것이 좁아요. 좁지만 반대로 돼 있어요. 코가 길고, 동양 사람은 반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맞게 돼 있다는 거예요. 새까만 것은 새까만 것끼리 만나는 것이 좋아요, 새까만 것하고 하얀 것이 만나는 것이 좋아요? 아, 물어 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그래요. 내가 만약에 시집을 두 번 간다면 무엇을 생각할 것이냐? 누가 더 내 사랑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집을 가는데 두 번 가고, 세 번 가고, 열 번 갔다 생각하자구요. 프리 섹스를 하고 그런데 말이에요. 암만 가더라도 나를 누가 제일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제일 사랑했느냐 하는 것은 무엇으로부터 시작해요? 키스할 때 혓바닥을 빼먹고서 ‘아이구!’ 소리 지를 만큼 그렇게 빨고 야단한 그런 남편이 있었다면 그 남편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또 자기 몸 위에서 운동하는데, 이거 벼락을 치듯이 세상에 도망을 가고 죽을 사지에서 뛰쳐나오는 이상의 폭발적인 사랑을 했다면 그것이 남는 거예요.
그거 그럴 성싶소, 안 그럴 성싶소? 여자들, 그럴 성싶어요, 그런 것 같아요? 나는 그럴 성싶은 것밖에 몰라요. 남자가 아니니까 여자들이 잘 아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래요, 그럴 성싶어요? 죽고 못 살겠다고 그래요? 그래, 이 쌍년들아?「예.」(웃음) 그렇게 안 들으면 직접 달려들어야지. 아니야! 웃을 게 아니에요.
교주가 이런 말을 한다고 ‘저놈의 교주도 쌍놈이다!’ 할 수 있지만 영계에 가 보라구요, 말이 틀리나. 교주가 무슨 교주가 됐느냐 하면, 그 교주가 됐다구요. 물론 진리도 그렇고, 남자 여자가 대등하고, 가정의 이상을 말하는 것도 다 좋지만, 그것 하나 틀림없이 맞게끔 누구든지 다 좋아하고, 동으로 왔으나 서로 왔으나, 위에서 왔으나 아래에서 왔으나 360도 어디로 왔든 거기에 가서는 쭉 올라가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찾아 올라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 거기에 불이 붙으면 남자도 죽을지 살지 모르고 여자도 죽을지 살지 모르지요? 알아요, 몰라요? 자기들이 그러한 소질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없다는 간나, 손 들어 봐라, 그놈의 간나! 다 있지요?「예.」그래, 나 닮았구만. (웃음) 아니에요. (박수) 내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혈육이니 그렇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렇다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나 닮았구만.’ 하는 거예요.
그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아요.」그런 거예요. 놔서는 안 돼요. ‘뜯어먹고, 껍데기 벗겨 먹고, 나중에는 뼈까지 바삭바삭 깨물어 먹어야겠다. 둬둘 수 없다.’ 이런 사랑을 하는 사람이 행복한 여자겠어요, 불행한 여자겠어요?「행복한 여자입니다.」행복한 여자예요?「예.」그럼 바작바작 깨물어 먹는다는데 뭐 빨아먹는 것은 보통이겠네? 그거 빨아 본 사람, 아기가 젖을 먹듯이 맛있게 먹어 본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이것들이 왜 웃어? 아, 아기가 젖 먹는데, 아기가 입으로 젖 먹는 것하고 말이에요…. 젖이 아기 씨를 갖고 있어요? 남자 여자가 거기서 나와요? 생명의 본체의 씨가 얼마나 맛있겠느냐 이거예요. (웃음)
동물들도 보라구요. 동물도 전부 맞추어 가지고 다 이러고 말이에요, 수놈도 그렇고 암놈도 그렇고 그걸 핥아 주기를 바라요. 동물한테 배워서 그것이 좋다고 하면 하나님이 벌 주겠어요, 저 녀석 음흉한 놈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오면 나보다 훌륭해지겠다고 해서 욕하겠어요? 박정해!「예.」남편을 그렇게 사랑해 봤어?「모자란 것 같습니다.」뭐가 모자라? 남자가 얼굴을 좋아하고 성격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그거예요. 그것밖에 몰라요.
나 어떤 여자한테…. 그 여자가 여기 왔을지 모르겠어요. 그 남편한테 편지가 왔는데 ‘선생님, 결혼해서 지금 3개월 됐는데 6개월도 못 가서 나 죽습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세상에 밥 세 끼 먹기도 힘든데, 하루저녁에 밥 세 끼 먹는 것의 배 이상을 먹여 주려니 죽지 않겠습니까?’ 그랬더라구요. 그것이 무슨 말이에요? 얼마나 센지…. 그런 여자들은 입술을 보면 알아요. 그런 여자는 남자를 잡아먹어요. 과부가 된다구요. 죽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말씀 한마디면 그 여자가 정신차려 가지고 나를 죽지 않게 해줄 것 같은데 한마디 불러서 얘기해 주십시오.’ 한 거예요. 얘기해 주어야 되겠어요, 안 해주어야 되겠어요? 어떤 놈은 또 너무 좋아해서 걱정이라구요. (웃음) 그런 사람들은 남편이 죽게 된다면 말이에요, 틀림없이 남편 생식기를 잘라 가지고 박제를 해 가지고 주머니에 찰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아니에요, 아니에요.
과부가 혼자 동지섣달 천장을 바라보고 눈물을 흘리는 것은 무엇이 그리워서 눈물 흘려요? 남자 얼굴이 그리워서 눈물 흘려요, 그게 그리워서 눈물 흘려요? 나는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니까 여자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그것이 그리워서요.」(웃음) 그래! 그거 맞는 말이에요. 웃지 말라구요. 그게 이상하다고 웃지 말라구요.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어요. 거기에서 나라가 생겨나고, 성인이 생겨나고, 이상경이 통하는 거예요. 그래요?
장충근!「예.」충근이 그거 사랑해?「예.」얼마나? 죽고 못 살도록?「예.」죽고 못 사는 것은 눈을 부릅뜨고 ‘아버님, 나 죽고 못 살 수 있는 남편을 얻어서 죽이고 싶습니다.’야, 뭐야?「‘감사합니다’예요.」감사하면 뭐예요? 죽도록 감사하고, 영원히 살아서 감사해야 돼요.
그래, 한국 말은 위대한 말이에요. ‘아이고, 좋아 살겠다.’ 그것은 좋아서 사는 거예요. 그런데 ‘아이고, 살면서 죽겠다. 좋아 죽겠다!’ 하지요? 한국 말이 참 멋져요. ‘아이고, 좋아 죽겠다!’ ‘아이고, 배불러 죽겠다!’ 그러지요? 죽겠다예요. 죽음을 놓고 뒤넘이치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사랑이 그래요. 죽음을 놓고 뒤넘이치는 거예요. 그것을 영원히 붙들고 있으면 행복하고, 그렇지 않으면 불행한 거예요.
영생한다는 개념이 있으면 자기 남편이 영계에 가 가지고 영원히 기다린다고 생각하지, 재축복, 위안축복 받겠다고 생각 안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자 반 쪼가리가 한 쪼가리 되려니까, 여자는 절대적으로 하나되려니까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남자 가운데서 절대적인 생식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밖에 모르는 상대 주인이 절대적 주인이에요. 얼굴이야 아무렇게 생겨도 상관없다구요. 처녀 총각들이 뭐 ‘아이구, 잘났으면 좋겠다.’ 하는데, 사랑하기 시작하면 안 잘나 보이는 사람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 맞아 보여요?
문상희! 맞는 것 같아?「예.」남 보기에는 대단치 않은데 그 남편이 없으면 안 된다고 그러거든. 그래? 문상희!「예.」교수가 됐는데 뭐 교수 심부름도 못 하는 그 남편이 뭐 그렇게 그리울꼬? 그래도 그리워? 교수 딱지 가지고 덮어놓고 만나고 싶어, 헤쳐 놓고 만나고 싶어?「덮어놓고 만나고 싶습니다.」마찬가지야?「예.」그러니까 의논이 잘 되니까 문상희지. 상의해 의논이 잘 통하니까 문상희라구. ‘글월 문(文)’ 자라도 잘못 쓰면 ‘아버지 부(父)’ 자예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는 아버지가 될 수도 있고 선생도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말도 선생님이 있으니 얘기하지 누가 이런 말 하겠어요? 어디 옥편에 있어요? 여러분이 처음 듣는 말들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여자가 무엇 때문에 생겨났다구?「남자 때문에요.」남자 생식기 때문에. (웃음) 아, 그것이 백 점짜리예요, 백 점. 여자가 무엇 때문에 생겨났다구?「남자 생식기 때문에요.」생식기가 딱 뱀 대가리 같다구요. (웃음) 눈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눈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눈이 둘이지요?「예.」(웃음) 뭐야, 이 쌍년들? 생식기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예요.」그래, 하나의 눈이 어디까지 통해요?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무한한 세계와 통해요.
그게 무슨 눈이에요? 무슨 눈이에요?「사랑의 눈입니다.」사랑의 눈이에요. 사랑의 눈인데 이것을 통해 가지고 남자의 세계는 여자의 세계를 어디든지 다 통하는 거예요. 사랑의 길은 파이프 놓은 수원지 같기 때문에 어느 물이든지 흘러가게 되면 큰 강이라도 다 맞는 거예요. 흐르고 흘러서 다 갈라졌던 것이 하나님 앞에는 다 들어가서 통하는 거라구요.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남자 때문에요.」남자라는 말만 하지 말고! 왜 태어났어요?「남자 생식기 때문에.」그래서 보라구요. 남자의 그것이 뭐냐? 뱀이 꼬였다고 했는데, 그것이 뱀 대가리예요. 여자는 그것만 보게 된다면 정신이 나가요. 숫처녀가 남자의 그것을 보게 되면 무엇인지 모르게 붕 뜬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안 되는데 여러분은 붕 떠요? 암만 뭐 젖을 안 보이고 하지만, 자기가 붕 뜰 수 있는 그런 뱀 대가리 같은 것이 있으면 젖도 벗고, 다 벗고 잡아채 가지고 갖다 맞추고 싶어요, 안 맞추고 싶어요? (웃음) 뭐 쌍것들! 시험이야, 시험! 맞추고 싶은가, 안 맞추고 싶은가?「맞추고 싶어요.」
그럼 그것을 맞출 때 입은 안 맞춰요, 입도 맞추나요? 입도 맞추고, 남자는 여자의 혓바닥을 빨고 여자는 남자의 그것을 빨아요. 그래야 통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남자의 혀를 빨아요, 남자가 여자의 혀를 빨아요? 솔직히 해봐요. 자연의 이치에 맞느냐 물어 보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아는데, 그거 사실인지 아닌지 증거 되어야만 멋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묻는다구요. 그래, 남자가 여자의 혀를 빨아요, 여자가 남자의 혀를 빨아 당겨요?「남자가 여자의 혀를 빱니다.」그게 평등하다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힘차게 빨게 되면 때가 됐다는 신호라구요. 때가 무슨 때인지 알아요? 눈 똑바로 뜨고 선생님을 바라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요.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거예요. 자기 남자들도 그래요? 바람도 불고, 숨결이 커 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쌍것들, 물어 보는데…. 내가 몰라서 그래요. 그래야 될 텐데, 원리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그렇게 알고 있는데 사실인가 물어 보는 거라구요. 이제는 다 씨 받고 그래서 써먹을 데 없잖아요? 누더기 판이 되어 가지고…. 오십이 다 되고 사십이 넘으면 무엇에 써먹겠나?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거예요.
그래, 몸뚱이에서 땀이 나나요, 안 나나요?「납니다.」사랑할 때 땀나요? 안 나면 가짜예요. 그거 다 알게 돼 있어요, 자기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것을 느끼게 되면 여자가 우리 남편이 나만 사랑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암만 부정하려 해도 부정할 수 없게끔 돼요. 부정했다가도, 열 번 부정했다가도 진짜 그렇게 되면 다 잊어버려요.
그러니 부처끼리 싸움은 칼로 나무때기 베기라고 그랬던가?「물 베기요.」물 베기! 그거 얼마나…. 누가 그거 잘 표현했어요. 곽정환 선생, 그렇지요? (웃음) 어디 갔어, 곽정환 선생? 그래, 안 그래?「….」무엇이? 모르겠어? 윤정은이는 들었지? 윤정은, 들었지? 들었어, 못 들었어? 뭐라고 그래?「모른다고요.」쌍 간나 자식들, 지금까지 뭘 했노? (웃음) 이제 다음에 돌아가자마자 실험해 봐요.「예.」
남편이 내 혓발을 잡아당겨 가지고…. 이 운동을 자꾸 해야 여자는 음성이 좋아지고 노래를 잘 한다는 거예요. 아니야, 그래! 남편 사랑을 잘 받으면 목소리가 점점 좋아진다는 거예요. 문상희도 목소리 좋아졌어? (웃음) 그 대신 남자는 자기 것을 주는 거예요. 주고받는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전부 다 아기 씨를 받아들인다구요.
남들이 보게 되면, 유교 사람들이 보면 ‘저 쌍놈의 교주, 바람잡이 교주다!’ 할 거예요. 바람잡이 교주도 좋아요. 천국 직행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들이 그거 거꾸로 하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남편은 아내의 혓발을 맛있게 빨아 주는 거예요. 정신이 없게끔 자기도 모르게 그래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여자는 아래서 빨아 줘야 돼요. 그렇게 주고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안 되었으면 가서 잘 코치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다를 거예요. 옛날에 살던 것과 재미가 다를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이상한 눈으로 보는 것들은 벼락을 맞아, 쌍것들! (웃음) 여기에 우리 사돈들도 있구만, 사돈. 사돈들이 있는데 사돈들 마나님한테 사돈 영감이 그런 얘기를 하니 벼락을 맞아 죽을 영감이지. 욕해요, 훌륭한 사돈이라고 생각해요? 어디 갔어?
여러분, 결혼한 뒤 처음에 사랑하고 쓰던 수건(성건) 다 보관하고 있어요?「예.」그거 어디에 보관하고 있어요? 보관하고 있어요?「예.」거기에 무엇을 싸두었어요? 거기에 무엇을 싸두었느냐 말이에요. 보자기예요, 종이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남편의 그것과 아내의 그것을 쌍으로 모아 가지고 늙어 죽을 자리에서 첫사랑을 생각하면서 둘이 해서 싹 싸는 거예요. 80세면 160개를 싸는 거예요. 이 총장, 그러지 못해서 불쌍하구만. 알겠어요? 뭘 싸 둬야 돼요. 그게 저나라에 가서 보물이에요. 남자의 절개, 여자의 절개…. 영원히 하나님이 기억해야 할,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칭찬할 수 있는 보물이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딴 짓 하면 안 돼요. 그게 저주한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이놈의 자식들! 그것이 없는 사람은 말이에요, 첫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그거 건사 안 해둔 사람들 손 들어 봐라! 손 들어 봐요. 없어요? 그러면 다음에 올 때는 전부 다 그거 가지고 오라면 가지고 오겠어요? 거기에 첫사랑의 피가 묻은 것을 봐 가지고 남편이 바람피웠는지, 여자가 바람피웠는지 다 안다는 거예요.
생일날이 바로 돌아오거들랑 3일 전부터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진짜 사랑하고 그것을 하나씩 뽑아 가지고 기념물로서 보관하라는 거예요. 그 사랑이 변치 않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게 필요하겠어요, 필요 안 하겠어요?「필요합니다.」필요하겠나요, 안 하겠나요?「필요합니다.」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는 걸 보면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나도 모르겠다!
그리고 여자들로서 말이에요, 하루 종일 수고한 남편 머리로부터, 꼭대기로부터 몸 전체를 발에서부터 이렇게 복 받으라고 했을 때 들어 줘요?「예.」정말이에요?「예.」그럼 우리 어머니보다 낫게? 남자들은 매일 기념하는 것이 그거예요. 자기가 고단하든가 이렇게 되면 아내가 첫사랑을 그리워하면서 자기 몸을 살펴 주고 보호하면서 만져 주던 그런 시간이 그리운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그런 심정을 가지고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별스러운 것을 다 얘기해 주는구만.
「안 들려요.」뭐라구? 안 들리면 귀가 먹었지. 귀가 먹었어. (웃음) 저 영계도 다 들리는데, 여기는 뭐 20미터인데 왜 안 들릴꼬? 안 들리나? 저 뒤에 들리나, 안 들리나?「안 들려요.」죽어라, 죽어, 이 쌍것들! (웃음) 누가 안 들리는 데 가서 앉으래? 젊은 간나들이 안 들리는 것은 귀가 먹어서, 죽게 되어서 그렇지. 이렇게 하면 들리지요?「예.」(박수) 일부러 이렇게 해 놨어요. 보기 싫은 간나들은 몰라도 괜찮아. 잘 들리게 해줄게. 이렇게 해야 잘 들리지. (웃음)
여자가 태어났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여자로 태어나기 위해서 얼마나 공을 들여서 태어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알고 거기에 맞게끔 내가 생겨났다는 사실이 신비로운 거예요. 무한한 조화통이에요. 그것은 우연지사(偶然之事)가 아니에요. 우연이 아니라 천리 법도에 의해서 그렇게 생겨난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맞게, 어떻게 그렇게 그리워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늘의 신비의 왕궁이에요, 신비의 왕궁.
또 그러면 그렇지, 그것이 왜 그렇게 좋아요? 그것이 없으면 나라도 없고, 그것이 없으면 행복도 아들딸도 없어요.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길이 딱 막혀 버려요. 그게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의 주인이 되고,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출발도 벌어져요. 그게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자기와 같은 입장이 되니 좋은 거예요. 자기와 닮았으니, 상속해 주니 좋은 거예요.
그것이 잘 맞느냐, 안 맞느냐? 그것이 잘 맞는 날에는 망하지 않아요. 그것을 함부로 맞추는 날에는 다 망합니다. 이것을 함부로 맞추어서 사는 사람은 지옥 가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일당백으로 한 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을 맞추어 나가는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자의 손이 남자 손보다 컸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들이 남자의 손을 붙드는 것이 좋은가요, 남자가 여자의 손을 붙드는 것이 좋은가요?「남자가 여자의 손을 붙드는 것이 좋습니다.」어째서? 작아요. 작다구요. 남자보다 3분의 1은 작다구요. 그렇지요?「예.」여러분, 몇 파운드예요? 몇 킬로그램이에요?「60킬로그램입니다.」60?「예.」내가 93킬로그램에서 97킬로그램까지 나간다구요. 그러니 3분의 1이 적게 나가지요?
그러니까 큰 남자한테 끌려가야 되겠어요, 남자를 끌고 가야 되겠어요? 여자 손이 크면 남자가 기분이 좋겠어요? 끌고 가려니까 더 크면 기분이 나빠요. 조그마해서 쏙 들어가니까 끌려갈 만하지요.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한테 붙어살아야 되겠어요, 여자가 남자한테 붙어살아야 되겠어요?「여자가 남자한테 붙어살아야 됩니다.」남자는? 여자를 붙이고 사는 것이 좋겠어요, 안 붙이고 사는 것이 좋겠어요?「붙이고 사는 것이 좋습니다.」그게 그렇게 돼 있어요. 여자는 붙어사는 것이 좋은데, 남자가 붙이고 사는 것이 싫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지요. 그 이상 큰일날 것이 없어요.
여자 이거 보기만 해도 무서워요. 한 사람 사랑만 해도 감당하기 어려운데, 이건 뭐 천 명 가까이가 달라붙으면 도망이 아니라 죽어 날아가야지요.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여자 한 사람은 괜찮지만, 세 사람만 되어도 무서워요. 한 사람하고 좋아하면 칼 들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 우리는 누구나 좋아해서 한번 결혼하면 그것으로 그만입니다. 알겠어요?「예.」축복받으면 그만이에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 가운데서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탈선한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되겠어요? 탈선하면 밑바닥, 밑바닥 레일에서부터 고장나는 거예요. 암만 좋은 기관차라도 탈선하게 되면, 그게 떨어지면 레일까지 고장나고 다 쓰지 못하게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든 무엇이든 레일이 떨어지고 자기 자체도 깨져 나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수리하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수리하기가 쉬워요, 힘들어요?「힘듭니다.」쇠를 깎아내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래서 죄를 짓지 말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러분이 화장할 때 입술 화장을 해요, 안 해요?「합니다.」눈 화장은? 그래, 여러분 생식기를 화장해 봤어요? (웃음) 그것 한번 해보지 뭐. 아름다운 오색 가지 찬란한 무지개 가운데서 사랑을 하자는 거예요. ‘무지개를 타고 공중에 날면서 사랑을 해봅시다.’ 이거예요. 무지개 줄, 무지개 방석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랬다고 하나님이 벌하겠어요? 얼마나 좋으면 저러겠나 하고 하나님이 웃지요. (웃음) 아니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다른 생각을 할 여지가 없어요. 얼마나 좋으면 그러겠어요? 그 분야를 자꾸 개척하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토끼 사랑이다.’ 해서 토끼 사랑을 연구하고 그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사랑하기 위해서 한번 연구하고 일생 동안 토끼를 수놈 암놈 정성껏 길러 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묘미인 사랑 때문에 그들도 태어난 거예요. 그것들도 길러 가지고 수놈 암놈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라구요, 얼마나 사랑하는지.
고양이 같은 것은 봄철이 되면 야옹 야옹 야단한다구요. 쥐 같은 것도 천장에서 야단하지요? 광대하지요? 전부 다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노래예요. 비극적인 듣기 싫은 얘기가 제일 좋은 말이에요. 비둘기들도 어드래요? 구구구 하지요?「예.」
여러분은 어때요? 다 사랑의 소리를 내는데, 소리내요, 안 내요?「냅니다.」한번 해봐요. (웃음) 아이들이 한 방에서 너덧이 자는데 ‘엄마 아빠 둘이 왜 이렇게 소리쳐요?’ 하고 말이에요, 아이들이 그러지 말라고 할 정도로 울려 봤어요? 그런 생활도 할 수 있잖아요? 아이들이 ‘엄마 아빠 왜 그래? 그러지 마! 왜 소리를 쳐?’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안 들어 봤어요?「들어 봤습니다.」
그 소리를 안 들으려고 단칸방에서 사랑하려면 기가 막혀 죽을 지경이에요. 숨소리에 깰 수 있고 말이에요, 다 그렇잖아요?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들으면 ‘이거 무슨 비가 오나, 바람소리가 이렇게 나나?’ 할 거라구요. 별의별 요사스런 일이 벌어져요. 홀아비 시아버지 같으면 말이에요, 울어요, 울어.
여러분도 소리쳐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느냐? 승도 할머니의 ‘감사합니다.’ 그것 알아요? ‘간절히 간절히 감사합니다. 가―안-’ 이래 가지고 한 1분, 3분 가요, 떼굴떼굴 구르면서. 딱 죽는 것 같다구요. 저러다가 숨막혀서…. 들이쉬지 못하고 내쉬지 못하면 죽는 거거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더러 발길로 차는 때도 있어요. ‘이놈의 늙은이, 왜 이래?’ 이러면서 뻥 차는 거예요. 그렇게 간절히 해보라구요. 알겠어요?「예.」
바람벽이나 집안이 기억될 수 있게끔, 그 동네에 살던 개까지도 짖게끔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벌 주겠어요? 우레질하는 게 뭐예요? 번개 치는 것이 뭐예요? 그게 자연세계의 결혼이에요. 비 오는 것이 뭐냐 하면 눈물 흘리는 거예요. 비 오고 우레 소리 나고 번개 치고, 귀도 먹고 눈도 깜깜해지고, 홑이불에 들어가 가지고 뒹굴뒹글 구르면서 해보라구요. 그 다음에 잠에서 깨 보면 영계를 통해요. 영계를 통합니다. 영통한다구요. 그런 사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서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고 불고, 밥도 먹지 않고 잠도 안 자고, 놀 것도 잊어버리고, 남자가 천 명 있더라도 천 명 가운데 그 얼굴이 보이지 않고 선생님 얼굴만 생각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대번에 통해 버려요. 그런 요술통이 그 길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그 이상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에 대해서 사모하는 마음이 있으면 말이에요, 그 마음을 남편에게 옮겨 주어야 됩니다. 그것이 축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을 슬프게 했으니,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분을 넘겨주어야 돼요. 넘겨주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몰라요. 사탄이 원수인데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해와를 넘겨주고 벌주겠다는 말을 했으면 해와를 찾아올 도리가 없어요. 찾아올 도리가 없습니다. 사랑은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주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끝까지 주는 거예요. 그가 받아 가지고 돌이켜 줄 때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그걸 지금까지 못 했는데 이제부터 그 일이 가능해요. 여기 축복가정들이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줘야 할 그 일이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았어요?「예.」
반 쪼가리들이 하나되는 것은 여자는 남자의 그것, 남자는 여자의 그것을 절대 한번 물면…. 그것이 고장나게 되면 천하가 깨져 나가요. 전부가 옥살박살 돼요. 거기서 아들도 불행한 아들딸, 미치광이 아들딸이 되고, 남편도 미치광이 되고, 자기도 미치광이 되고, 그 가정도 미치광이 되고, 흔들흔들 해요. 가정도 요동하고 전부 그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싸, 모를싸?「알싸.」
그렇기 때문에 절대 반 쪼가리 혼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둘이 합해야 됩니다. 완전히 둘이 딱 눌려 가지고 안 떨어져야 돼요. 아무리 해도 소리가 안 나야 돼요. 아무리 남편이 뭐라고 하더라도 소리내는 여자가 되어서는 안 돼요. 또 여자가 뭐라고 해도 남자가 소리내고 불평하고, 뭐 어떻고, 내가 잘나고 뭐 어떻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어머니하고 말다툼할 때가 있겠나요, 없겠나요? 있겠나요, 없겠나요?「있습니다.」사람인가요, 사람이 아닌가요?「사람입니다.」사람인데 왜 없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있었지만 없는 것으로 취급해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변소가 얼마나 좋은 곳인 줄 알아요? 살인하러 간 사람이 화장실에 들어가서 생각을 조금 깊이 하면 살인 못 해요. 좋아하던 사람이 한마디 잘하면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어요. 변소에 들어가 가지고 이 속에 있는 것을 전부 털어 버려요. 그렇잖아요? 그거 신진대사 하는 거예요. 완전히 이것을 전부 다…. 그때는 좋은 마음을 가지고 신진대사를 할 수도 있고, 나쁜 마음을 가지고도 할 수 있지만, 극단의 길을 가는 거예요.
대변 보기 힘들 때 말이에요, 그 굳은 똥이 안 나오면 어때요? 변비가 나 가지고 한번 힘써 본 사람들 알아요? 숨이 막혀요, 숨이. 선생님은 그런 체험을 했어요. 그 체험은 간단히 할 수 있어요. 가르쳐 줄까요? 감이 있잖아요, 감? 떫을랑 말랑한 조금 떫은감을 일주일만 먹어 보라구요. 완전히 변비가 돼요. 이거 야단이에요. 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콧물이 나고, 눈물이 나고, 들이 짜도 안 나올 때가 있다구요. 그것 어떻게 해야 돼요? 그것 어떻게 해야 돼요?
벌써 이틀 지나면 문제가 돼요. 사람은 하루에 한 번씩 변을 보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굳지 않게끔 전부 처리해 주어야 돼요. 그래서 기름기 같은 것도 필요하고 그렇다구요. 그게 안 나오면 회개해야 돼요. ‘무엇을 도적질해 먹었나?’ 하고 말이에요. 그것 도적질 아니에요? 도적질하고 왔기 때문에 벌 받는 거예요. 그러다가 그 막혔던 것이 쫙 터져 나가면 얼마나 시원한지! 시원한 것 느껴 봤어요? 뭐 천하가 다 잠자다가 깬 맛이라구요. 그런 것도 한번 체험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사건이 생기더라도 ‘아이고, 내 변비 날 때도 참아서 그 고개를 넘었는데, 여편네가 아무리 나빠도 그 변비 난 것만큼 하겠느냐? 순리대로 해야지. 내가 변비 났다 하면 여편네도 협조할 텐데, 반대 못 한다.’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변소가 좋은 것이 뭐냐? 당장에 싸울 판인데, 당장에 싸워야 될 텐데, 남편이 말한 것이 기분 나빠 가지고 보따리 싸서 집에 가겠다고 생각했다 이거예요. 입으로 얘기하지 말고 ‘아이구, 조금 기다려요. 바빠요.’ 하고는 변소에 가서 5분만 앉았다가 오라구요. 다 끝나는 거예요. 변소(便所)가 ‘편리한 장소’라구요. 왜 그게 편리한 장소냐 했더니 ‘아하, 이런 사고가 날 때는 앉아 가지고 신진대사 하게 되면 다 해결될 수 있는구나. 그 비결의 문이 변소 문이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알겠어요?「예.」
해보라구요. 오줌을 힘있게 누고 똥을 힘있게 누고 나와 가지고 보면 남편이 불쌍하게 이러고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나오면 눈이 이래 가지고 여편네가 말하면 해치우겠다는 듯이 이렇게 보고 말이에요. 불화하는 것도 둘이 다 같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예.」알겠나, 무슨 말인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돌아와 가지고, 아침에 있었던 것을 품고 들어와서 ‘여편네가 이러고 있겠구만.’ 그런 생각을 절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흘만 여전해 보라구요. 자동적으로 여자들이 미안해서 다 소화해 가지고 자연굴복이에요. 알겠어요?「예.」자연굴복이에요. 그거 몇 번만 하면 자기 손해라는 것을 알거든. 뭐 했댔자 별것 없어요. 가만 보면 자기가 잘못한 거예요.
그렇다고 잘못했다고 안 해요. 고개를 술술 타고 넘어야 돼요. 몇 고개 타고 넘어야 돼요. 동쪽도 타고 넘어야 되고, 서쪽도 타고 넘어야 되고, 북쪽도 타고 넘어야 되고, 남쪽을 타고 넘어야 돼요. 그러다 보니 갈 데가 없으니 나중에는 중앙에 들어와 앉는 거예요. 벌써 여자가 알아요. 교육해 가지고….
두 부부가 운명적인 결합 아니에요? 여자의 몸을, 얼마나 싸고 매고 이러면서 자기들이 귀하다고 하던 몸을 다 풀어 제치고 마음대로 했는데, 그 이상 귀한 것이 어디 있어요? 앵앵앵 이래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겠다고, 이혼하자고 하고 말이에요. 말했으니 어떻게 해요? 하자 하면 꼼짝도 못 하고 걸려드는 거예요. 70퍼센트 이상이 여자 때문이에요. 대개 여자가 말해 가지고 이혼해요. 이혼하고 우는 것은 남자보다 여자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여자는 남편을 대하고 윗사람을 대할 때는 조심해야 돼요. 윗사람을 대할 때 조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데, 아들딸 앞에 함부로 하면 안 돼요. 그 법을 아들딸에게 가르쳐 줘야 돼요. 여자는 입 때문에 망해요, 입 때문에. 시집가서 층층시하에 들어가게 되면 입 때문에 망하고, 자기 남편하고 자기 새끼들 때문에 망해요. 시아버지 시할머니가 있는데, 시아버지 시할머니를 모셔야 되고 먼저 드려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할 텐데 싹 감추어 가지고 자기 새끼한테 갖다 먹이면 문제가 생겨요.
강물이 흘러가면 다 합해 가지고 흘러가야지, 자기 혼자 뛰쳐 나가면 그 강물과 관계가 없어요. 강물은 뭐냐 하면, 옆으로 흐르는 물이 더러운 물이라도 품고 나가고 이러면서 섞어 가지고 흐르다가 바다가 가까우면 말이에요, 수평이 되어 유유히 흐르기 때문에 모든 더러운 것들은 다 가라앉아요. 그래서 맑은 물이 되어 가지고 바다로 들어간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바다에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소금물보다 담수가 가벼우니까 수증기가 먼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향에 되돌아가게 된다구요. 그러면서 온 세계의 만물을 회생시키는 거예요. 그래,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사랑은 흐르는 거예요. 물과 같이 흘러요. 그를 통해 가지고 새로운 아들딸의 사랑이 되어 가지고 재봉춘, 회생춘함으로 말미암아 거룩한 자연의 천국의 모든 생명을 자라게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래, 자기들 남편이 더 좋아요, 아들딸이 더 좋아요? 아들딸이 더 좋아요, 남편이 더 좋아요?「아들딸이요.」아들딸이 더 좋아요? 남편은 나쁘고?
(한 부인 식구가 뭐라고 소리치자) 뭐야, 이 쌍간나? 이렇게 천여 명의 오색 가지 나라 사람들이 모인 앞에서 쌍년, 간나라고 말하는 교주가 있어요? 선생님이 욕해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그것이 묘하지요? 발길로 차더라도 세상 같으면 그저 물어뜯고 싶을 텐데, 그게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가슴에 걸려요, 안 걸려요?「안 걸려요.」안 걸린다면 가슴을 들이 찰 거예요, 걸린다면 안 하고. 가슴에 걸려요, 안 걸려요?「안 걸립니다.」걸리는 사람 손 들어라! 안 걸리는 사람 손 들어라! 욕먹게 생겼구나!
여자들은 일하기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 그래. 다 봤다구요. 손 안 들어도 된다구요. 손 들어 가지고 오라고 그래? 손 들라고 그러니까 오라고 그런다구요. (웃음) 이건 또 뭐야? 이게 뭐야, 이게? 임자들이 오라고 그러는데 내가 오라고 그런 거예요? 손 들라고 그러니까 선생님을 오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보기 싫은 얼굴들 누가 보고 싶대? 알겠어요?「예.」
남편 된 사람과 여자 된 사람이 그 남편과 그 아내를 대해서 사랑의 주인 자격을 갖췄다고 하늘나라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같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여러분은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자기 얼굴이 이렇게 생겼다 하고 제3인을 보고 그린 것같이 그릴 수 있어요? 잊어버리고 살아요. 자기 남편 얼굴도 자기 얼굴과 같이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가 같이 사는 것이 조화통이라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맞을 것 같아요? 맞추어서 살까요, 자연히 맞아서 살까요?「맞추어서 사십니다.」그래, 인간의 힘이 더 많이 가해질까요, 자연의 힘이 더 가해질까요?「인간의 힘이요.」사랑의 힘이 더 강할까요, 남자 여자들이 맞추기 위한 예법으로 대하는 것이 더 강할까요?「사랑의 힘이요.」그것은 사랑의 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젊었을 때 사랑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늙어서도 그 사랑을 그리워하고 살아야 돼요. 그러면 젊어진다는 거예요.
판타날에 가서 빠쿠 낚시하는데 여러분에게도 호출 명령을 한다구요. 선생님이 낚시하는 데 한번 가서 낚시해 보고 싶어요, 안 해보고 싶어요?「해보고 싶습니다.」해보고 싶어요?「예.」해보고 싶은데 비행기 표가 없으면 비행기 표를 선생님이 보내 줘 가지고 와서 해보면 좋겠어요, 자기들이 정성을 모아 돈 벌어 가지고 가서 해보는 것이 좋겠어요?「정성을 모아서요.」그래, 암만 10년을 모아도 먹고 남는 것이 없어서 못 하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10년 20년 일생동안 다 지나가도록 한 번도 못 하면 어떻게 해요?
이번에도 원래는 자르딘에서 하는 수련인데 말이에요, 한국 사람처럼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은 돈이 얼마 안 들지만, 여기에서 거기 왔다 갔다 하려면 3천5백 달러에서 4천 달러 가까이 든다구요. *일본에서 여기까지 오는 데 몇 달러야? 300달러야, 270달러야? 얼마야? 모토코!「하이.」몇 달러야? 비행기 표 값이 말이야!「일본에서 말씀입니까?」응! 200달러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천 명만 해도 돈이 얼마나 손해나요? 할 수 없이 여기 와서 신세지고 있다구요. 판타날에 갔으면 선생님을 이렇게 만나겠어요, 못 만나겠어요? 어떻게 돼서 이번에 또 여기 왔지요. 못해도 5천 달러 가져야 됩니다. 5천 달러면 한국 돈으로 얼마예요?「5백만 원입니다.」5백만 원 넘지 뭐. 대학교 총장 월급이 얼마인가? 3백만 원 되나? 물어 보잖아? 나보다 월급을 많이 받는구만. 나는 월급 받아 본 적이 없는데.
이제 다 한번 부를 터인데 올래요, 안 올래요?「가겠습니다.」돈이 없는데? 펀드레이징 다 할 줄 알지요?「예.」남편 없이도 열 식구를 먹여 살릴 수 있는 훈련을 다 시켰다구요. 두 주일만 하게 되면 돈 뭐 1천 달러, 2천 달러 버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두 주일이면 2천 달러만 버나요?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들은 한푼도 안 대줘도 ‘어디로 와라!’ 하면 다 올 줄 안다구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아는 것이 좋은 것이라구요. 이제 오는 날에 내가 소 한 마리씩 안겨 주면 잡아먹고 올 거예요, 가지고 올 거예요? 소 한 마리씩은 문제없어요. 120만 헥타르에서…. 1헥타르에 한 마리에서부터 잘 하면 세 마리까지 기르는 거예요. 요즘은 일곱 마리까지 기른다는데, 소가 120만 마리만 해도 얼마나 부자예요? 거기서 소를 기르고 다 할 텐데 말이에요.
여기서 언제 가나요? 이번에 중간에 온 사람은 21일 채워야 돼요. 알겠어요?「예.」뒤에 온 사람들은 여기에 강사들도 없어요. 그러니 새로이 21일수련(2차 수련) 할 때 와야지, 그 나머지 사람들은 자기 멋대로 왔기 때문에 수택리 수련소에서 기도만 하고 정성들이라구요.
아까 유정옥이 말했지? 맨 첫번 수련할 때 전부 와라 해서 시간 딱정해서 시간 전에 온 사람들은 수택리에서부터 청평까지 오는데 버스들 타고 들어왔지만, 시간 늦은 사람들은 ‘걸어와라, 이 자식들아!’ 이거예요. (웃음) 걸어오면 이틀 걸려도 안 되겠거든. 그런데 청평까지 오는 차가 있다고 그래서 차 좀 타고 걷는 대로 걷다 보니까, 아침 내내 걸었다며?「예.」
그래 가지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너희들 이제 축대 쌓는 거야.’ 해서 축대 쌓고…. 1주일 동안 축대만 쌓고 ‘수련받을 때 시험에 낙제하면 추락이다!’ 그러니까 낙제하면 안 되겠다고 해서 노트에 기록하고 공부하느라고 야단한 것이 인상적이었다나요?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딱 하면 좋겠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그렇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정신이 번쩍 들지요.
내일 모레면 어디로 가나?「수택리요.」여기서는 잘 해먹였을 거예요. 수택리에 가면 해먹일 것이 없어요. 안 먹이더라도 말이에요, 10일에서 13일, 14일까지…. 14일 저녁에 끝나게 돼 있지요? 14일날 다 헤어지게 돼 있지? 14일에 끝나잖아요? 금식해도 죽지 않을 텐데 먹기는 뭘 먹어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제일 편리하다구요. 아이구, 분주스럽게 일생 동안 지낸 것을 반성하려니, 10년 산 것도 일년에 비판하려면 시간이 모자랄 텐데 40년 50년을 하루 가지고 어떻게 하겠어요? 일년 해도 안 될 텐데.
그러니까 그 시간까지 금식하면서 반성해 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가려서, 옳지 못하거든 탕감으로 손가락을 자르든가 발가락을 자르든가, 그렇지 않으면 그 무엇을 기념으로 남기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실수하면 말이에요, 자를 것이 여자에게 뭐 있어요? (웃음) 젖꼭지밖에 자를 것이 없다구요. 한번 실수하면 왼쪽을 잘라 놓고 말이에요. 실수하면 그렇게 하겠나요, 못 하겠나요? 매번 벗을 적마다 ‘잘못했으니 도리어 싸지. 이놈도 잘못하면 이럴 터인데, 이놈의 간나가 버릇되면 나쁘니까 이것까지 자르면 죽어야지.’ 그래 가지고 자를 것이 없으면 뭘 잘라요? 손가락 잘라 가지고 죽나요? ‘목을 잘라 가지고 죽어야지.’ 그런 결의를 해야 돼요.
이거 선생님이 출동할 수 있는 길을 왜 다 막고 있나? 허락 안 받고 마음대로 행동하면 지옥 가는 것 몰라? 다 길 내요, 길!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처럼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손자를 낳고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사랑의 주인으로서 하나님을 해방하지만, 그 아들딸도 그와 같은 전통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주인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를 하나님같이 그 손자가 해주어야 된다구요. 같아야 하늘나라에 간다구요. 그것을 밟아 가는 거예요. 씨가 되어 가지고 순회하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오늘 알았다구요.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밥을 먹을 적마다 하루에 세 번씩 생각해야 돼요. 밥 먹는 것이 뭐냐 하면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것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되기 위해서, 그것이 고장나지 않기 위해서라구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다른 생각을 하고 먹어서는 안 된다구요.
자기들도 그렇지요? 남편이 어디 갔다 와 가지고 보고하는 것을 다 좋아하지요? 어디 가서 점심때 뭘 먹고 뭘 먹고, 누구를 만났고, 여자를 만났다 하면 눈이 반짝 뜨이지? 정신이 번쩍 들어요, 안 들어요? 들어요, 안 들어요?「듭니다.」여러분도 어디 나갔다 들어오게 된다면 남편한테 오늘 친구를 만나서 어떻고 어떻고 하다가 옛날에 아는 친구의 오빠를 만났다면 남편 눈이 번쩍 하지요? 그것이 재미있어요, 무서워요? 재미있어요, 무서워요?「무서워요.」무서운 거예요.
남자는 믿을 수 없어요. 남자는 믿을 수 없는데 선생님은 믿을 수 있어요?「예.」요즘에 아버지를 믿을 수 있어요?「참아버지니까요.」참인지 거짓인지 아나요? 오이 꼭지도 쓴 오이 꼭지가 있다구요. 그것 알아요? 비를 맞고 잘 자란 것은 쓰지 않지만, 그늘이 지는 틈에서 자란 것은 써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아버지까지 경계해야 돼요. 요즘에 그런 아버지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오빠도 경계해야 돼요. 3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남편까지, 아들까지 경계해야 돼요.
내가 결혼도, 약혼도 많이 시켜 주었지만 말이에요, 어머니하고 같이 사는 아들들이 많아요. 왜? 혼자 사니까. 아들이 딱 자기 남편 닮았거든. 코고는 것도 닮았고, 밤에 이빨 가는 것도 딱 닮았어요. 자기도 모르게 그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다 큰 아들이…. 그래, 남녀문제가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서 이제 내가 검증해야 되겠어요. 내일 모레 10일부터는 말이에요, 전부 들춰 놓고 정리해 줘야 돼요. 정리 안 해주면 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이거 왜 정리 안 해주었느냐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예.」정리해 주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금을 그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서, 아내로서 흠 없는 자격자로서 서게 하려니 선생님인 내가 책임져야 돼요.
잘못한 여자들은 전부 다 영계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난장판이 벌어지거든. 그러니 새로이 정비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축복가정 전체를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777가정까지 하고…. 1800가정까지 하면 전부 장소가 작기 때문에 못 한 거예요. 다음에는 1800가정까지 한다구요. 탕감조건에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누군가? 가정국장인가? 손 국장인가, 무슨 국장이야?「예. 장 국장입니다.」장 국장? 무슨 장국이야? (웃음) 짭짤한 장국이라구. 장 국장! 저 사람도 국장을 너무 오래 해서 무슨 국장인지 모르는구만. 장 국장인지, 무슨 소금국장인지 된장국장인지. (웃음) 그래서 여기 왔다구요. 그것을 펴놓고 전부 다 전시장을 딱 해놓으면 좋겠는데, 해놓으면 울고불고 할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안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보고 안 한 사람도 많을 거라구요. 그거 영계에 가면 곤란해요. 다 헤쳐놓고 해결 짓고 가야 돼요.
여자가 문제고, 남자가 문제고, 아들딸이 문제예요. 하나님 가정에 하나님 자신의 문제보다도 아들딸이 문제예요. 상대가 문제예요. 상하관계의 아들딸이 문제고, 좌우관계의 아담 해와가 문제고, 전후관계의 아들딸이 문제였어요. 하나님만이 문제된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 갈라졌어요.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타락한 아담의 아들딸의 몸 마음이 갈라졌고, 부부끼리 자기를 중심삼고 갈라졌어요. 사랑 고개를 넘으려고 그런다구요. 다 갈라졌습니다. 아들딸도 문제예요. 부모가 있고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뭘 하려고 꿍꿍이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그 가정에서는 언제나 분쟁, 싸움이 끝나지 않아요.
그거 왜 그러냐? 자기를 중심삼은 독자적인 자각을, 자각적인 독자성을 취하는 것이 타락이니만큼 그 전통 역사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죄의 뿌리가 뭐냐 하면, 사랑관계를 맺은 거예요. 사랑관계에는 생사지권이 달려 있어요.
죽을 생각을 하지 않고는 핏줄을 가를 수 없습니다. 핏줄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생명을 던지지 않고는 어떻게 할 수 없다구요. 오랜 역사를 통해서 손으로부터 이래 가지고 수천 마디가 달라진 것을 전부 다 잘라서 이어 가지고 복귀시대 역사를 해 나온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대할 수 있는 그 남편하고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이 천년사의 선물 중에 그 이상 귀한 선물이 없는 거예요. 자기들을 지켜 주려고 했는데 배반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후 몇몇 식구 노래 부름. 김인주 권사 간증 시작함)
「……평양에서 왔습니다. 아버님이 27세 때 저는 30세를 맞았습니다.」
발을 너무 갖다 놓았구만. 요렇게 해놓아야지, 요렇게. 자, 해요. 27세, 30세! 그때 20대 때는 내가 미남자라고 소문났을 때라구요.
「부친이 평양교회 장로로 있었는데 저는 평양 숭인여학교를 졸업하고 스물 두 살에 김원필 씨의 어머니가 저를 중신을 했습니다. 원필 씨 삼촌하고요. 그래서 졸업을 하고 원필이 삼촌한테 출가를 했어요. 아기를 아들 둘하고 딸 하나를 낳았는데 저희….」(이후 간증 계속)
「……학식도 많고 아는 분들도 많으니까 그분을 시켜야 된다고 해도 저drp 명령을 하시니까 제가 감당을 해야겠는데 ‘하나님께서 저를 많이 좀 가르쳐 주세요.’ 하고 자꾸 기도했더니 자꾸 꿈으로 가르쳐 줘요. 누구네 집에 쌀이 떨어졌다고 알았어요. 병원에 가야겠는데 돈 없어서 병원에 못 간다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쌀 떨어졌다는 사람은 꼭 쌀 가지고 그 집에 찾아가면 진짜 쌀이 떨어졌어요. 그 다음에는 지금은 여유가 있지만 그때는 왜 이렇게 가난했는지 몰라요. 병원에 못 가는 식구가 많았어요. 찾아가면 병원에 못 가고 앓고 드러누웠거든요.
거기에 돈을 가지고 갔는데, 자꾸 하나님께서 많이 가르쳐 주셔서 부인회 회장을 했지 제 힘으로는 못 했어요. 다 가르쳐 주셔서 했으니까. 여러분도 이제 남북통일을 하려면 생명을 걸고 나아가지 않으면 남북통일 하는 데 지장이 될지 모릅니다. 우리가 지금 생명을 걸고 나가야 남북통일 하는 데 도움이 돼요.」
생명 걸고 나가야! 한번 해봐요. 생명을 걸고 나아가야!「생명을 걸고 나아가야,」남북통일이 된다!「남북통일이 된다!」맞는 말이에요, 이게. 생명을 그거 내주었으면 좋겠어요? 집에 그냥 그대로 보내 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거라구요. 뭐 조국광복이니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 하면 천년 만년 후손 앞에 한이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재까닥 걸려요.
그래, 틀림없이 방금 김인주 말처럼 생명을 걸고 내쫓아야 되겠어요, 가만가만 집으로 돌려보내야 되겠어요?「내쫓아야 됩니다.」내가 귀가 먹었다!「내쫓아야 됩니다.」누구를?「저희들을요.」선생님을?「저희들이요.」와, 그거 이변이 벌어졌구만. 정말이에요?「예.」그러기를 바라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아이구, 아이구, 손이 그렇게 무거운고? 다시 해요.
내리는 데는 자기 마음대로 내리라구요. 손 들어요. 이렇게 한번 쳐 보라구요. 이게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김인주가 그렇게 생명을 걸고 싸우던 역사시대의 모든 말한 것을 들었는데,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더 커야 되겠어요, 내려가야 되겠어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예쁘장한 아가씨, 언니들이여, 알지요? 자, 계속하라구.
「감사합니다. 여러분, 저희들이 뭐 이제 사람이 났다가 그냥 한 번 죽지 두 번 죽겠어요?」
그래, 그렇지. (웃으심) 두 번 죽어요, 죽어. 첫 번 죽는 것은 지옥 갔다가 두 번 죽는 것은 천당 가서….
「이번에 이렇게 입적까지 해주시니까 우리는 우리 영혼이 아버님 가정에 다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죽어도 하나 걱정할 것이 없어요. 하니까 이제 생명 걸고 우리 남북통일 시킵시다. 어떻게 해서라도 여러분이….」(박수)「그만 하지요.」그만두게?「예.」할 말이 많을 터인데?「무슨 말을 더 할까요?」으음, 인사 안 해도 괜찮아. 나보다 세 살 위인데, 그렇게 됐구만.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이 맞아요.「예, 여든 세 살이신데 정말로 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박수로 격려해 드리지요. 감사합니다. (윤정로)」
이 총장, 나와요. 여자로 태어나 가지고 한국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화대학 다니면서 꿈이 어떠했다는 것, 이화대학 나와 가지고 선문대 교수 하면서 지냈던 이야기, 총장이 돼 가지고 지냈던 이야기, 총장이 돼 보니 어떻다는 이야기,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이야기 한번 해봐. 다들 듣고 싶어할 거라구. 자기는 뭐 나 안 따라와도 괜찮아.
「아버님, 진생엎을 한 천 개 가져왔습니다, 124가정들이요. (윤정로)」나는 안 먹어도 괜찮아. 그런 것 다 안 먹어도 괜찮아. 진생엎 그것에 정신 팔려 가지고 말이 들리나? 총장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지. 「예,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이 총장님!」
통일교회에서 여자 총장 하면 한국에서도 유명한 거예요. 종합대학총장! 유명한 총장님이 말씀하시는데 유명하게 들어 모셔야지. 듣고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어머니 이야기부터 하는 것이 좋아, 어머니. 어머니가 얼마나 통일교회 열심히 했던가, 공자님이 사위가 됐다고 영계에서 좋아하던 그런 이야기 해도 괜찮아.
「제가 1956년에 들어왔으니까 지금 44년 됐습니다. 저는 성화학생회 제2회 출신입니다.」(박수) (이후 이경준 총장의 간증과 노래)
몇 시예요? 언제 열두 시가 됐나? 열두 시가 되는 줄 모르고 내가 졸았어요. 자, 이제는 잘 시간이 됐는데 아침에 나는 일찍 떠나게 되면, 내일 모레는 수택리로 나올 텐데 수택리에 나오게 되면 거기서 못 만날 텐데….
어머님은 내일 모레면 이제 뉴욕 가야 돼요. 뉴욕에 갔다가 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일 이제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데리고 나왔다구요. 그렇게 알고, 열심히 끝마쳐요. 그리고 마치지 못한 사람들은 다음에 시간을 내서 거기서 자기들이 특별 프로그램을 짜서 만들어 주어야 되겠다구.「예.」(경배).
어디로 가요, 어디로? 어디로 가는 사람이에요? 저 말씀이 여러분의 마음과 몸에 일치가 되어야 됩니다. 나면서도 그 말씀을 위해서 나고, 살면서도 그 말씀을 위해서 살고, 죽으면서도 그 말씀을 위해서 죽어야 나서 살고 죽어 가는 모든 관계의 세계는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거예요.
내가 난 것은 하나님과 관계돼서 난 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와 관계되기 전에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어요. 사는 것도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별의별 나라 사람으로 살고 있지만, 그 사는 것도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어요. 죽는 것도 일본 사람으로 죽고, 한국 사람으로 죽는다 해서 그 사람으로 죽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을 위해서 죽는 것입니다.
우리 뜻을 아는 사람은 죽음의 고개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장례식을 무엇이라고 그래요? 승화식이라고 그럽니다, 승화식. 그것도 다 하늘과 더불어 관계 맺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이 사는 데 있어서 가정에서 살 것이냐, 나라에서 살 것이냐, 이 천주 위에서 살 것이냐? 가정에서도 살고 싶지만 더 소망하는 것은 천주 위에서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이웃 동네의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어떤 나라의 왕이 아니에요. 내 아버지, 내 아버지라는 거예요. 이러한 실제적인 체휼을 하느냐 안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아들딸이 편안히 살 수 없어요. 아들딸이 자기 행동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아버지가 고통받는 문제를 해소해 주고 나서 자기 중심삼고 편하기를 바라야 되는 것이 우리 타락한 세계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부자지관계예요. 그렇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병이 나면 모든 있는 재산을 다 팔고…. 어머니 아버지뿐만이 아니에요. 형제가 그래도 그럴 수 있는 것인데, 우주의 아버지 되시는, 주인 되시는, 모든 시작과 과정과 끝의 주인이 되시는 그분을 위해서 못 할 것이 어디에 있느냐? 못 할 것이 있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들이 갈 수 있는, 아버지가 기다리는 곳이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을 아버지를 위해서, 아버지가 바라는 대로 하겠다고 해야만 여러분이 가는 그곳에는 아버지가 계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위해서 효성을 다하고 충성을 다하고 성자의 도리를 다했다고 할 때, 그 앞에는 영원히 계시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기다려 가지고 나와 더불어 길이길이 영생의 천국에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을 들어서 알겠지만, 그와 같은 내용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이 갖고 있는 가정이 하나님의 나라예요? 여러분이 현재 살고 있는 나라가 하나님이 와서 살 수 있는 나라냐 이거예요. 그런 나라예요, 아니에요?「아닙니다.」얼마나 아니에요? 하나에서 백, 천, 전부 다 360도 이 자리에서는 안 돼요. 거기에는 나라가 없어요. 이것을 밟고 올라가야 돼요. 밟고 올라가는데 옆에서 밟고 올라가서는 안 되고 중앙에서 밟고 올라가야 돼요.
가정을 밟고 올라가지 않고는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종족 기반이 없어요. 종족을 밟고 올라가지 않으면 민족 기반이 없고, 민족을 밟고 올라가지 않으면 국가 기반이 없어요. 국가까지도 세계를 찾을 수 없어요. 국가까지도 희생시켜야 돼요. 밟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국가를 밟고 올라가고, 그 다음에는 세계를 전부 다 찾았다 하더라도 그 세계, 사탄세계를 밟고 올라가야 됩니다. 부정하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나중에 모든 승리적 패권자가 돼 가지고, 홀로 있는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은 지금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나를 붙들고 소원 성취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왕자 왕녀의 영광 된 자리에서 모든 하나님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을 밟는데 뭐 옆을 밟는 것이 아니에요. 꼭대기예요. 자기 일족의 꼭대기, 조상으로부터 전부 꼭대기를 밟아야 돼요. 이렇게 밟히면서도 감사하는 종족이 있거든, 그 밟고 올라가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승리자가 되게 될 때는 이들도 그 밟고 올라간 승리자의 영광 된 자리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게 볼 때, 이 중심 자리에서 나는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가정을 때려부수는 것이 아니라 수습해 가지고 내가 밟고 올라갈 때, 우리 가정이 민족을 밟고 올라가고, 그 다음에는 우리 종족이 국가를 밟고 올라가게 되면, 밟고 올라간 최후에 남아진 것이 개인의 중심, 가정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이 돼서 모든 전체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위고 나는 아래가 돼요. 여기 가운데는 없어요. 단둘이 하나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 인간 대한 절대사랑의 이상을 비로소 맞아 가지고 8대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 자리와 8대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완성시킨 아들이 되고 아버지가 된 부자지관계가 영원한 천국에서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농락하고, 그 세계를 어지럽힐 것은 아무도 없느니라! 아시겠어요?「예.」그것을 위해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개인이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는데도 가정이 반대하는 것을 밟고, 종족이 반대하는 것을 밟고, 중앙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왔다갔다가 아니에요. 자꾸 밟고 올라가요. 작은 데서부터 올라갑니다.
그래서 맨 나중에 평면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이거 없어져요.― 딱 하나돼 가지고 모든 것이 연결돼요. 종적으로 하나님이 나를 대해서 내 조국을 대신한 아들딸, 내 소원하던 모든 것을 성사한 너라고 할 수 있고, 내 안팎의 뜻을 틀림없이 이루어서 나를 틀림없는 안팎의 주인의 자리를 결정시킨 너라고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과 부자지관계가 됩니다.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사랑이 개재돼 있습니다. 그렇지요? 부모의 사랑, 근본 되는 부모의 사랑, 부모의 사랑만이 아니에요. 부모의 생명,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개재돼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혈통이 개재되어 있어요. 모든 전체가 개재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모든 전체가 해방될 수 있고, 전체가 자주장할 수 있는 어느 누구도, 청천 하늘에 날아가는 새나 무엇이나 보이는 것은 무엇이나, 그 보이는 모든 것은 아무리 자유로이 활동하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하나님의 나라 가운데서 움직이는 존재다, 내 것들이다 이거예요. 내 것들이다 하는 것은 뭐냐? 여러분이 타락한 인간으로부터 승리한 터전의 관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저 청천 같은 세계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될 때에 내 것이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말했지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고, 둘째는 네 이웃을 사랑하라.’ 했습니다. 이웃이 뭐예요? 형제의 형제에 형제를 연결시키면 국가가 되는 것이고, 세계가 되는 것이고,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이웃은 형제라구요.
형제는 두 사람만이 아니에요. 개인적인 형제, 가정끼리도 형제가 있을 것 아니에요?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 할아버지의 형제, 또 그 위에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전부가 형제예요. 세계가 꽉 눌러 놓으면 내 형제, 아버지 형제, 그 다음에 할아버지 형제, 세상 끝까지 다 통하는 거예요.
왜? 하나의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핏줄. 알겠어요? 핏줄, 해봐요. 핏줄!「핏줄!」핏줄이 그냥 연결돼요? 핏줄이 연결되면, 아내가 되었으면 아내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그 사랑을 위해서는 생명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투입해야 됩니다.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니 핏줄을 가른다는 것은 사랑을 갈라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그런 사상이 있잖아요? 부모의 말을 듣지 않으면 호적을 파 버린다고 하잖아요? 그게 뭐예요? 핏줄을 끊는다는 것 아니에요? 핏줄을 끊으면 죽는 거예요. 역사적인, 지금까지 태어난 모든 근원이 다 끊어지는 거예요. 핏줄이 끊어지면 어떻게 돼요? 관계의 세계는 전부 나와 인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인연이 다 끊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의 핏줄이 지금 어디에 달려 있어요? 어디에 달려 있어요? 선생님에게 달려 있어요, 누구한테 달려 있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한테 달려 있어요?「참부모님께 달려 있습니다.」정말이에요? 말은 그렇지!「정말입니다.」냉정히 비판해 봐요. 내가 선생님과 핏줄이 하나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 핏줄이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승리의 패권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예요? 핏줄이 잘못된 것을, 하나님을 해방시켜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도 지금까지 몇천만년 수고해도 이것을 전부 다 시정할 수 없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야만 일이 시작돼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데 하나님도 싸우고 싶겠어요, 안 싸우고 싶겠어요?「안 싸우고 싶어요.」안 싸우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싸움을 해요. 싸움이 벌어졌어요.
싸움하면 누가 하나 져야 됩니다. 지는데 하나님이 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질 수 있느냐 말이에요. 질 수 없습니다. 그럼 사탄이 질 수 있어요? 핏줄이 연결돼 있는데…. 그것이 심각한 문제예요.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지요? 내가 이북에 가서 그런 말을 했어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으로 사탄의 핏줄이 연결됐는데 그 핏줄을 사탄이 끊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동맥을 끊고 죽고 싶어요? 어때요? 핏줄이 연결돼 있으면 그 핏줄을 보호해야 할 것이 천지 이치예요. 문제가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그냥 살고자 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이것을 끊어 버려 가지고, 죽어 버려 가지고 다시 뒤집어야 됩니다. 타락으로 뒤집어졌으니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이 땅에 개인으로부터 이 천주가 뒤집어져 있는 것을 나 하나로는 뒤집을 수 없어요. 이러한 것을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이 종교입니다.
종교는 사탄의 핏줄을 전환시키기 위한 기반인데, 제일 문제되는 것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태어난 핏줄을 끊지 못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지금까지 하늘로 돌아가고자 하는 수많은 모든 사람들을 살해해 나왔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렇지요?
공산당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신이 어디에 있어?’ 하는 거예요. 신을 믿는 줄 알면 전부 다 숙청이에요. 그게 뭐예요? 여러분의 모가지를 끊는 거예요, 손가락을 끊는 거예요?「모가지요.」모가지가 귀해요? 멱아지예요, 모가지예요? (웃음)「모가지입니다.」핏줄이 문제돼 있기 때문에 문제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왜 지금까지 반대를 받아요? 어떻게 하든 저 레버런 문 중심삼은 이들의 모가지를 자르려고 해 나왔어요. 그러나 이 세상에 민주주의세계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는 주의라구요. 그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지금까지 수천만년 걸렸다는 거예요.
이 자유권을 지금 송두리째 삼켜 버린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사람이야 원숭이의 조상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잘먹고 잘살다 죽으면 그만이지, 영계가 어디 있느냐?’ 이렇게 다 부정하는 것 아니에요?
자,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자식이 되어야 할 이런 것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해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을, 형제지인연 가운데 있어야 할 사람들을 잡아죽이는 것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느냐?
이건 형제들이 살육전 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형제 위에서는 부부가, 부모가 살육전을 벌였어요. 그 살육전을 한 부모 위에는 조상들의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맨 종지조상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인데, 하나님 외의 다른 조상이 나온 거예요. 그게 악마라는 거예요. 악마가 무슨 원수냐? 핏줄을 더럽힌 사랑의 원수입니다. 간부(姦夫)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사탄이 싸움을 하는데 이 싸움을 누가 말릴 것이냐?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한테 질 수 있어요? 또 사탄은 핏줄이 연결된 이상, 그것이 남아 있는데 다 죽일 수 없어요. 전세계 사람들이 자기 핏줄로 시작해 가지고 핏줄로 연결돼 있는데, 한 사람도 없이 핏줄이 연결돼 있는데 그것을 다 끊어 버리겠어요? 그것을 끊어 버리면 사탄은 어떻게 하느냐? 지금 핏줄을 시작해 가지고 핏줄을 만들려고 하는 것을 뭉그러뜨리는 것이 사탄의 욕망이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은 생명을 걸지 않으면 핏줄을 연결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냥 그대로 좋아하는 사람은 사탄 편이니 하나님 앞에 영원히 핏줄이 끊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환경적 모든 여건을 부정해야 됩니다. 그 부정하는 데는 하늘땅의 사탄 지옥까지 전부 부정하고, 세계도 부정하고, 나라도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민족을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다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 부정할 것을 하늘이 바라는데, 지금 이 세상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에요, 사탄이 그것을 알고 전부 부정시켜 버렸어요. ‘개인주의다. 하늘이 어디 있어? 영계가 어디 있어? 하늘나라가 어디 있어? 지상의 통일이 어디 있어? 나라가 어디 있어? 사회가 어디 있어?’ 해 가지고 나라를 부정하고 사회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이 어디 있어? 가정의 할아버지가 뭐고 할머니가 뭐고 아버지가 뭐야?’ 이래요.
공산당은 부모들까지도 아들딸을 착취하기 위한 대표적인 존재라고 말합니다. 완전히 부정시킵니다. 그것이 사탄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의 혈통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사탄이 그런 줄 알게 될 때, 사탄 눈앞에서는 하나님의 혈통이라는 것을 생각도 할 수 없고, 볼 수도 없고, 나오면 목을 잘라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제물이 되어 왔어요, 제물. 피를 보지 않으면 살길이 없었어요.
개인적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가정이 갈 길을 개척하려고 했습니다.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종족의 길을, 종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민족의 길을, 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국가의 길을, 국가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의 길을, 세계를 희생시켜 가지고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하려고 한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원점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핏줄만이 남아질 수 있는 그 자리가 나로부터 출발한다구요. 내가 그 자리를 대표할 수 있는 대표자다 이거예요.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신앙하는 것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는 거예요. 그 자리가 하나님의 아들딸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갔어요?
여러분이 수직으로 가면, 이렇게 된 세상을 가는데 전부 다 압축해 가지고 밀어 넣고 자꾸 밀어 넣고, 여기서 개인을 희생시키고, 가정을 희생시키고, 종족을 희생시키고 이래 놓아야 올라가든 내려가든 두 길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 둥그런 것을 전부 다 희생시켜서 없다고 하고 가야 이것이 위로 올라가든지 지옥으로 가든지, 두 갈래 길이 생겨요.
자기를 중심삼고 희생하겠다는 것은 독재자예요, 독재자. 그래요, 안 그래요? 독재자는 망국지종이라구요. 이건 사탄이 근원 돼 있으니,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거기에 반하면 전부 다 모가지를 쳐 버립니다. 그것은 지옥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만민을 형제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조상들이 지켜 온 나라를 생각하고, 자기 일신을 희생시켜서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적인 희생, 가정을 모아서 희생, 종족을 모아서 희생, 이래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에서 종족으로 올라가고, 민족으로, 국가로, 세계로… 8단계를 올라가요. 모아서 전부 다 희생시켜 가지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몽땅 받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우리 조상들이 받지 못한 사랑을 몽땅 받고, 지금 세계적으로 사랑 받지 못한 것을 몽땅 사랑하고, 나타나지 않은 미래 세계에서 몽땅 사랑할 수 있는 근원을, 하나님이 갖고 있던 것을 다 잃어버렸으니 나 자신이, 자식 된 나로부터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것을 상대적 가치로 재현시킬 수 있는 핏줄을 연결시킨 왕자 왕녀가 돼야 한다구요.
왕자 왕녀라는 것은 뭐예요? 하나님에게 하나의 아들과 딸, 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아담 해와 자리예요, 아담 해와. 거기서 핏줄이 연결됐어요. 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가정이 올라가는 거예요. 축복이 뭐냐 하면,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내 뒤에 수많은 가정이, 가정의 가지들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된 이것을 사탄이 쓰게 되면,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가 다 익게 되는 가을을 맞이하기 전에 그 가지가 몽땅 사탄에게 뭉그러지는 거예요.
그렇게 사탄은 나라를 때려잡아요, 나라. 그러면 종교라는 것은 나라가 목을 졸라매는 거예요. 그 나라를 찾아오는 걸 아는 사탄은 한 나라만이 아니에요. 수많은 핏줄하고 싸우게 해 가지고 수많은 갈래를 만들어 놨어요.
한국하고 일본이 두 나라인 줄 알아요? 맨 처음에는 하나였어요. 한 민족이 싸워 가지고 갈라진 거예요. 아버지, 부자지관계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칼침을 놓게 되면, 아버지가 ‘아’ 하면 아들은 아버지라고 안 그래요. 돌대가리든가 무슨 딴 이름을 가지고, 아들은 이래야 된다고 하고 아버지는 이래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지각색의 수많은 나라를 번식해 놨어요. 이것을 통틀어 가지고 하나의 핏줄의 종지조상을 만들어 놓자 하는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또 그 메시아 사상이 뭐냐 하면, 참부모 사상입니다. 참부모 사상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가 단 둘이서 짝자꿍 하자는 것입니다. 옆에 아무도 없어요. 천지를 돌아봐야 자기들만이지 다른 존재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할 때 제삼자가 있기를 원해요? 원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타락한 인간들도 그런데 하나님과 참부모가 그럴 수 있어요?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참사랑과 참생명체, 남자 여자의 생명체가 연결되어야 하는데, 대낮에 태양 빛 아래 드러내고 싶지를 않아요. 뿌리와 마찬가지예요. 뿌리는 깊고 깊은 묻혀진 자리에서 뻗는 거예요. 사랑은 드러내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단둘이만 아는 자리에서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정말 그래요?「예.」
그래, 단둘이 사랑하는 자리를 단 셋이, 넷이 해도 좋다?「아닙니다.」그런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내가 이만하면 나라의 일등 가는 미인이고, 아시아면 아시아의 일등 가는 미인이고,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싫은 첫째 미인이다.’ 생각할 때, 남자들이 많을 때 말이에요, 한국 사람보다도 중국 사람이 더 낫다 할 때는 한국 사람을 내놓고 중국 사람을 찾아가고 싶겠어요, 한국 사람을 붙들고 살고 싶겠어요?「한국 사람입니다.」붙들고 사랑하기 시작한다면 다른 사람을 붙들 사람이 없어요. 맛있는 떡을 먹고 있는데, 다른 먹을 것이 있다고 먹던 것을 내버리고 먹어요? 그것은 미친 녀석이에요.
사랑이 세상의 무엇보다도 귀한 떡 아니에요, 떡? 그래 가지고 자기 일신, 모든 생명 재산을 다 투입해 가지고 사랑을 해서 먹고 있는데, 그것을 먹다 말고 집어 던지고 무엇을 먹으려고 그래요? 집어 던지고파요, 안 집어 던지고파요? 어때, 우리 통일교회 패들?「안 집어 던지고 싶습니다.」정말이에요?「예.」
그러니까 축복받은 자기 남편이 제일이지요. 그 남편을 나라와 바꿀 수 있어요? ‘아이구, 내가 일등 미인인데 세계에 일등 가는 남자가 수두룩하게 담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이 남자 뭐 조그마하고 싫으니 집어 던지고 다른 것 먹지. 다른 것 먹는다고 해서….’ 돼지를 잡았으면 돼지고기를 다 뜯어먹고 남는 것이 뭐예요? 뼈다귀가 남아요, 뼈다귀. 뼈다귀 같은 사랑을 하게 될 텐데, 뼈다귀를 까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반드시 후회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첫사랑으로 붙들어 가지고 살던 사람이 이걸 놓쳐 가지고 행복하다는 사람이 있을 수 없어요. 왜? 마음이 그렇지를 않아요. 마음이 그것을 허락지 않아요. 옛날에 그 첫사랑을 한 사람은 못났지만 성격이 다르다구요. 그 누가 갖지 않은 특성이 있어요. 그런 성격은 존경하고 좋아하는데, 지금 세계에 일등 가는 미남자를 보면 성격이 달라요. 아이구, 싫어하는 성격이 더 많아요.
본심이 있으면 그 마음은 언제나 ‘야야야! 이 쌍년아! 어디로 가, 어디로 가? 너 옛날에 본남편 사랑하던 이상 사랑할 수 있어? 첫사랑 이상 사랑할 수 있어, 이 간나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요동하더라도 첫사랑 이상 사랑할 수 없습니다.
자기 일신 가운데는 그림자가 서요, 그림자. 여기는 사탄의 거처가 된다는 거예요. 파괴적인 거처가 찾아와요. 그러니 양심의 가책이 생겨요. 양심의 가책은 사탄의 집인 네 몸뚱이에 도사리고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것이 양심의 가책입니다.
그래, 자기가 지금까지 맛있게 먹겠다고 해서 세상을 다 잊어버리고 먹던 것을 집어던지고 눈을 뒤룩대고 가서 붙들었댔자 이로운 것이 없어요.
여러분, 봄이 되면 산중에 나물을 캐러 간다구요. 욕심 많은 여자들은 말이에요, 자기가 산중의 모든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아무것은 어디에 있고, 아무것은 어디에 있고 전부 다 아니까 내가 제일 가는 나물 캐는 놀음을 해야겠다 해서 여기 저기를 종일 뛰어다니면서 자기가 아는 대로 캤다고 하자구요. 그런데 어떤 여자는 뛰어 돌아다니는 것보다도 착실히 한 곳에서 80점쯤 맞을 것 한두 가지를 중심삼아서 나물을 캤다 이거예요. 나물이 뭐 어디에 있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도 한 바구니를 캤고, 이 사람도 같이 그런 나물을 한 바구니를 캤다 할 때, 지혜로운 사람은 80점 받을 수 있는 것을 한 바구니 가득 채운 사람이에요.
10점에서 50점짜리 이런 것을 가득 채운 것하고, 80점짜리를 캐서 채운 것하고 어때요? 80점짜리지만 그래 봤자 80에서 100까지 20점밖에 차이가 안 돼요. 그러니 가치 없는 20점 기준을 채우겠다고 그렇게 하는 것보다도, 한 자리에서 정성을 다해 가지고 80점짜리로 바구니를 채운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바구니를 다 못 채우고 절반만 채웠더라도 값나가지 않은 것을 자기 아는 전부를 해서 하루 종일 뛰어다녀 가지고 바구니를 채운 것보다 가치를 두고 볼 때, 착실히 한 자리에서 나물을 캔 사람이 도리어 몇십 배의 가치의 자리를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생활과정에서 체험할 수 있는 내용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고착하라는 거예요. 네 자신을 정착, 고착시켜라 이거예요. 남이 뛴다고 뛰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이 말이에요, 인간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싸구려 판에 뛰어들어 가지고 미친 듯이 날뛰겠어요, 한 자리에서 가만히 기다리면서 한 가지 두 가지를 마련하겠어요?「한 자리에서 가만히 기다리면서 한 가지 두 가지 마련합니다.」그래, 그 환경에서 세상이야 죽겠으면 죽고, 야단하겠으면 야단하고 말겠으면 말고 내 갈 길을 가는 거예요.
오늘도 내일도 생애를 중심삼고 영계에 갈 때는, 내가 캔 나물이 바구니에 꽉 차지는 못했지만, 쌍놈들이 제멋대로 살면서 바구니 백 개를 채웠더라도 내 가치를 따라잡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참사랑을 지닌 내용의 가치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변하는 사랑을 바라겠어요, 변하지 않는 사랑을 바라겠어요?「변하지 않는 사랑을….」엄명미!「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정말이야? 어떤 것이 변하지 않는 거야? 너 처녀 때 ‘너는 결혼할 때 주동문이하고 해라!’ 그 말을 들었다며? 변했어, 안 변했어? 변했을지 모르지. 그것이 필요해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결혼하는데 부모가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할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할 거예요?「부모가 좋아하는 사람요.」어째서? 열 사람이 사는 가정이면 열 사람 전체를 책임진 부모가 있고 말이에요, 거기에 형님 누나들이 죽 있는데, 제일 막내 된 아들이 ‘뭐 부모고 무엇이고 내 말 들어야지!’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집안이 편안하겠어요? 막내든 맨 처음 맏이든 제멋대로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고 혼란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거기 가정 위에 종족이 와 서야 할 텐데, 그건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 가정과 연결되지 않은 종족은 필요 없어요. 또 가정과 연결되지 않은, 그 조상의 가정과 연결되지 않은 민족, 국가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늘땅의 종지조상이 되시는 하나님과 우리 인간 조상이 관계되지 않은 존재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어떻게 됐어요? 탈선했다는 것은 길을 잘못 들었다는 거예요. 탈선했는데 다시 자기 혼자 레일 위에 올라가 가지고 기관차를 동원해 가지고 달릴 수 있어요? 영영 불가능이에요. 밤에 생각해도 불가능이요, 낮에 생각해도 불가능이요, 사시사철 일생을 생각해도 불가능이에요. 탈선한 것은 다시 탈선하던 그 자리에 세워 놔야 돼요. 그게 기관차가 될 수 있어요?
여러분 타락한 것을 자신들이 고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손대 가지고 시정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만 있다면 좋지만 말이에요, 이게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이놈이 조금만 잡아당기면 ‘아이구, 아버지!’ 이래요. ‘아버지!’ 그런다구요. ‘아버지!’ 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핏줄이 연결된 것이 달려 나온다구요.
하나님은 그 달려 나오는 것이 있을 수 있다고 보겠어요, 없다고 보겠어요? 창조원리가 핏줄은 달려서 따라다니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의 타락한 핏줄에 연결된 인간들은 하나님과는 핏줄 관계가 안 맺어졌어요.
그래, 사탄 핏줄 전권시대에 태어났기 때문에 아들딸이라고 해도 누구 아들딸이에요?「사탄 아들딸입니다.」누구 아들딸? 사탕 아들딸이면 좋겠지요? (웃음)「아니에요.」달면 졸졸 빨게. 사탄, 사탄이에요. 사탄이 뭐예요? 사사로이 규탄받는 것이 사탄이에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이 온 우주가 부정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 이놈의 죽일 놈! 나중에는 도적놈은 물론이고 죽일 자리에 가는 거예요. 지옥에 거꾸로 꽂아 버리는 거예요. 지옥에 거꾸로 꽂고 싶은데 하나님 혼자 돼요? 하나님이 책임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야야, 너 타락해라!’ 해서 타락했어요?「아닙니다.」그럼 누가 타락했어요?「아담 해와가….」자기가 타락했으니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부모가 아편을 대지 말라고 했는데 속닥속닥 해 가지고 아편을 대 가지고 한 주일에 한 번씩 뻗는 그 증세가 온다구요. 그러면 뼈가 녹아지고 살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끼고 나 죽는다고 할 때, 그 부모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걸 보고 ‘아이고! 네 대신 내가 죽어 주겠다.’ 하고 죽어 줄 수 있어요? 대신해서 메워 줄 수 있어요? 형제가 그런다고 대신할 수 있어요? 대신할 수 없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놈의 자식이 잘못해 가지고 왕초 아편쟁이가 되어 가지고 미치광이 된 이것을 하나님이 간섭해 가지고 고쳐 줄 수 있어요? 그러면 사탄이 ‘악한 모든 범죄의 사실은 하나님이 심판할 수 없지 않습니까? 나도 잘못했지만 잘못한 것을 심판할 수 없지요? 당신은 하나님이니 잘못한 것을 알기 때문에 끝날 한 때에 심판하고 청산할 수 있는 이런 날을 준비할 수 있지만, 그러지 않고는 심판 못 합니다.’ 그런다구요. 영영 찰거머리한테 붙들렸다는 거예요.
궁둥이에 뭐가 붙었는지 알아요? 방금 뭐라고 그랬어요? 찰거머리! 거머리 알아요?「예.」시골에 가면 논바닥에 거머리 그놈을 잡아 떨어뜨리면 똥그래진다구요. 이놈이 살에 붙어 있는 것을 떼려고 잡아당기면 이렇게 늘어져도 안 떨어져요. 잡아당겨서 피가 쫙 뻗쳐야 돼요. 거기에 영양을 얻은 피를 뽑아내고야 떨어지지요. 사탄이 그것보다 더하다는 거예요. 핏줄을 처음부터 빼앗은 인류를 멸망시키지 않고는 나는 죽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극악한 일인자라는 것을 알아요? 하늘나라의 왕적 가정을 점령하게 되면,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자기 여편네, 딸까지 4대를 유린했어요, 4대를. 할머니를 뉘어 놓고, 어머니를 뉘어 놓고, 여편네를 뉘어 놓고, 딸을 뉘어 놓고, 이 4대를 눈앞에서 전부 다 유린하고 나중에는 그 남편을 죽여 버려요. 왜? 핏줄을 뽑아 버리는 거예요. 내가 뽑겠다는 것은 개인 개인이지만, 이것이 하늘, 지옥까지 연결돼 있어요. 천년 만년 공을 들여 연결된 핏줄을 끊어요. 그런 길을 반대하게 되면 모가지를 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은 제물 되는 길이에요. 알겠어요?「예.」 종교의 길은 뭐라구요?「제물 되는 길입니다.」제물은 피를 흘려야 돼요.
두 주인이 바라는 것이 돼 있어요. 핏줄은 연결되지 않았지만, 맨 종지조상인 하나님의 핏줄, 보이지 않는 핏줄과 연결돼 있다구요. 하나님의 성상 형상, 보이지 않는 핏줄이 실체로 화했기 때문에 핏줄이 연결된 아담 해와가 됐다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된 이것들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인데, 3대를 보기 위한 거예요, 3대. 하나님이 공평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핏줄을 보았으면 아담 해와도 핏줄을 봐야지요. 둘이 합한 핏줄이 되어야 영원한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거기에 붙기 때문에 영생이 연결되지, 아담 해와의 핏줄은 영생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의 핏줄은 연결됐지만, 이 핏줄이 연결된 것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아들딸, 3대를 거쳐야 돼요. 알겠어요?「예.」3대를 거쳐야 됩니다.
그러면 3대 손자라는 것은 뭐냐? 잘 알아들으라구요. 할아버지의 사랑과 그 다음에는 아버지의 사랑, 두 사랑을 품는 거예요. 여러분이 육십이 넘고 칠십이 되니까 아들딸들을 다 시집 장가 보내 가지고, 소원이 뭐냐 하면 아들 며느리한테 대신 손자가 돼 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들 며느리가 손자를 안겨 주면 좋겠는데….’ 이런다구요. 손자를 봐서 안아 본 사람 손 들어 봐라! 그게 하나님의 핏줄에 연결된 손자예요, 얼룩덜룩한 사탄의 핏줄에 연결된 손자예요?「하나님의 핏줄입니다.」뭐라구?「하나님의 핏줄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심으면, 하나님의 핏줄이라면 하나님의 새끼가 나와요? 여러분 부처끼리 심어 놓은 아들딸이 천국 만사 오케이 하고 도약이 아니라 비상천 해서 수직으로 하늘 보좌로 슉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직단 수직 고속도로를 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똑똑히 대답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러면 여기 뭐 하러 앉았어요? 아버님도 그 자리를 못 찾았어요. 아버님도 나라가 없잖아요? 하나님을 왕좌에 올려 놔 가지고 내 아버지라고 못 해보지 않았어요? 해봤어요? 지금까지 왕좌를 지키기 위해서 홀로 영어의 몸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아버지가 못 돼 있어요. 남편의 아버지, 아내의 아버지, 아들딸의 아버지가 못 돼 있다구요. 핏줄이 하얀 핏줄이면 하얀 핏줄에 연결돼야 된다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은 뭐예요?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진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만 맞추면 너한테 내 있는 것을 다 줄 것이고, 못 맞추게 되면 네 것은 내 것 된다고 약속했으면 그 조건대로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해야 됩니다.」마찬가지입니다. 사탄도 원하고 하나님도 원하지만 둘로 쪼개 가질 수 없어요.
그러니까 쪼갤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바치는 거예요. 둘이 제물로 나누었으니 죽었다구요. 그 죽은 것을 갖고 싶지 않아요. 이것을 사람이라는 존재가 정성들여 바친 거예요. 내 대신 둘로 쪼갰지만, 내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하나의 주인 자리를 차지하고, 사탄이 싫어하는, 몽땅 제물을 쪼개는 대신 내가 쪼개지 않고 하나님 앞에 절대적으로 하나된다 할 때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내 것이라고 사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인했어요? 사인했어요? 사인한다고 했지, 사인했어요?「안 했습니다.」
사인을 했으면 하나님의 물건으로 살아야 될 텐데 지금까지 하나님의 물건으로 살았어요, 누구의 물건으로 살았어요? 선생님과 관계 있으면 문 씨 피를 받았다고 생각해야지, 박 씨의 피를 받고 김 씨의 피를 받고 누구의 피를 받고 산다고 그 문중에 가서 살게 돼 있어요?
시집가는 것이 뭐예요? 여자들이 시집가는 것이 뭐예요? 호적을 파 버리고 이름을 가지고 가지요? 가서 뭘 하는 거예요? 그 집에 가 가지고 핏줄을 잇기 위해서 그 핏줄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 이름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여자는 이름이 없어요. 여자가 이름이 있어요? 시집가게 되면 그 집 성을 따라야 돼요. 지금 어머니 이름이 미세스 문이에요. 미세스 선명 문이에요. 미세스 학자 한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름도 없고 성도 없어요. 근본이 다 날아가는 거예요.
그 대신 귀한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사랑의 핏줄이 무엇인지 알아요? 남자 생식기의 그 생명과 연결돼서 하나님의 생명과 연결되는 거라구요.
생명이 여자에게 붙어 있어요, 남자에게 붙어 있어요?「남자에게 붙어 있습니다.」남자에게 붙어 있는데 여자는 밭이에요. 밭에 이름을 붙이면, 돌짝 밭 같은 것에 전부 이름을 붙여 주면 그게 무엇이에요? 옥토예요? 박토예요, 박토. 이름 없이 순수한 상태 백퍼센트로 가서 딱 달라붙어야, 남편을 통해 가지고 하늘과 수직으로 연결된 생명의 씨를 횡적으로 이어받는 거예요. 자기 의사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 의사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시집가게 되면 사랑 받으러 가요, 사랑하러 가요?「사랑하러 갑니다.」사랑 받으러 가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받으려고 해요, 남편 것을 받으려고 해요? 남편 것을 받으니 남편이 제일이지, 자기가 제일이 아니에요. 생명의 근원의 그릇이 되어야 혈족에 완전히 속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어머니, 여편네, 딸까지 네 줄을 내놓아야 3단계가 돼요. 그래서 할머니, 어머니, 여편네, 딸까지 네 줄을 내놓아야 소생 단계, 주체 대상이 되어 가지고 3단계가 된다구요. 그것이 한 핏줄에 놀아나야 돼요.
할머니가 어디 가겠다고 하면 며느리가 ‘아이구, 나도 가고 싶어요.’ 하고, 그 다음에는 자기 여편네도 ‘아이구, 할머니 어머니, 나도 가고 싶어요.’ 하고, 또 딸까지도 ‘할머니 어머니, 올케언니가 가는 데 나도 가고 싶어요.’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남편은? 다 앞에 세워 놓고 틀림없이 몰고 가야 돼요. ‘내 혈족을 이어놓은 어머니다, 여자다! 그러니 절대 하나되어서 따라가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아무리 많이 가더라도 그 집의 남자에게 붙어살게 돼 있어요. 어머니가 아들을 낳아 가지고 그 집에서 ‘야 장자야, 네가 암만 장자라도 팔십 노인의 아들딸이니 내 말대로 해라!’ 그러나요? 육십만 넘게 되면 장자의 뒤를 따라가지 않고는 그 혈족의 어머니가 못 되는 거예요.
혈족의 어머니라고 해서 뭐 고깃덩이가 살아 움직이게 된다면, 어머니의 아들딸, 핏줄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에서 분할해 준 그 몸뚱이를 거꾸로 끌어당기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야야야 너희들, 아버지 조상, 네 조상들 핏줄을 따르지 말고 내 핏줄을 따라와라!’ 하면 강도 새끼가 되는 거예요. 절대 할아버지, 절대 아버지, 절대 손자, 절대 장자 되는 그를 중심삼고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장손은 할머니도 따라가고, 어머니도 따라가고, 자기 여편네도 따라가고, 자기 딸도 따라가야 합니다. 그러한 전통을 가진 가정이 하늘나라의 혈통적인 상속을 고이 받아 전수해 줄 수 있는 조상 가정이 되느니라! 이게 원칙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할머니로서 절대 하나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지금 선생님 나이가 팔십이 됐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120세까지 살기를 바라는 도적놈 마음을 전부 다 갖고 있다구요. 그러면 꼬부랑 깡깡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뭐예요? 꼬부랑 깡깡이라는 말이 있지요? 지팡이를 들고 이래 가지고….
엊그제 일본 식구 가운데 할머니가 와 앉아 있는데, 이렇게 90각도 이상 되대요. 나는 처음 봤어요. (웃음)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머리를 들었는데 머리보다 궁둥이가 높아요. 이러고 사니, 그렇다고 차 버리겠어요? 그런 할머니들이 살아서 뭐해요? 무슨 장이라고 그러나요? 고려장이라고 하지요? 고려장을 하란다고 그렇게 하면 그 아들딸이 효자 집 되겠어요, 하늘의 복을 받는 집이 되겠어요? 파탄이 벌어져요. 모든 질서가 다 파괴되는 거예요. 아무리 모양이 그렇더라도 귀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꼬부랑 깡깡 할머니하고 꼬부랑 깡깡 할머니 사진하고 어떤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 되겠어요?「할머니를 더….」정말이에요? 꼬부랑 깡깡인데? 할머니 사진이 젊었을 때는 천하가 다 손꼽을 수 있었던 그런 미인이었는데, 그 꼬부랑 깡강 할머니를 더 귀하게 여겨야 돼요? 왜? 핏줄이 살아 있어요. 알겠어요?「예.」사진은 핏줄이 없어요. 핏줄이 살아 있지 않아요. 핏줄이 없어요. 이것은 핏줄이 살아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하나님 할아버지라고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 어머니다 해 가지고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러면 그건 못 되더라도 하나님 할아버지 할머니라고 한번 생각해 봤어요? 지금 다 모르잖아요? 타락 안 했으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담 해와예요. 그런데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본래 아담 해와는 우리 가정의 할머니 할아버지입니다.’ 할 때, 하나님이 ‘에끼, 이놈!’ 하겠어요, 입을 벌리고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할아버지라는 말을 못 들어 봤어요. 아버지라는 말을 못 들어 봤습니다. 남편이라는 말을 못 들어 봤고, 오빠라는 말을 못 들어 봤어요. 영적으로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뭐예요? 영적으로 종적인 오빠라구요. 종적인 오빠인 동시에 종적인 형제라구요. 하나는 횡적인, 평면적인 형제이고, 하나는 종적인 형제예요.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종횡의 형제가 못 되어 봤습니다. 종횡의 형제가 안 돼 가지고 종적인 혈통, 횡적인 혈통이 영원히 연결 안 되어 있는데, 그것을 언제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창조이상이 그거라구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마음과 몸, 둘이 하나 돼 가지고…. 여러분, 결혼해서 사랑할 때 몸뚱이만 좋아하나요, 마음도 좋아하나요?「마음도 좋아합니다.」
너, 결혼했어?「예.」네가 어떻게 여기에 왔어?「어머니 대신으로 왔습니다.」그러면 혹덩이네, 혹. 혹 알아? 혹 알아, 혹? 혹이 붙어 있는 것을 좋아해? 사실은 벌금 내야 돼, 벌금. 어머니도 왔어?「어머니가 승화하셔서 대신 왔어요.」어머니가 승화해서 대신 왔구만. 어머니의 핏줄을 완전히 보전해 가지고 왔구만. 그래, 어머니를 사랑하던 아버지를 어머니 이상 사랑하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형제들은 있어, 형제?「예.」가족들을 어머니 이상 사랑해?「그럼요.」왜 이렇게 눈을 까박까박하고 그래? 자신 없으니까 그러는 것 아니야? 사람은 양심이 있기 때문에 다 드러나게 돼 있는 거야. 조금만 하면 얼굴이 이상하고 다 그렇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결혼도 해야 되는데, 아담 해와 몸 마음이 하나되었겠어요? 하나되지 않았으니 가책 받았지요. 타락하고 나서는 하나님의 불벼락 명령이 내려 가지고 점점 가면 갈수록 천하가 어두워져요. 문이 재까닥 재까닥 닫히고 밤중이 되어 버린다구요. 다 나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것을 알아요. 알기 때문에 나 자신은 자연히 세상만사 오관이 땅으로 들어가니 지옥밖에 갈 길이 없다구요.
천하에 무엇이 있더라도 버젓해야 돼요. ‘치려면 쳐라! 욕을 하려면 해라! 네가 먼저 해봐라!’ 하면 끝이 안 나는 거예요. 하나님에 달려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감옥을 들어가면서 ‘어디 해봐, 이놈의 자식들! 내 손으로 하루저녁에 복수할 수 있는 날이 오거들랑 나는 휘발유를 뿌리고 불붙이는 것보다 원자탄을 떨어뜨린 것처럼 불을 내 가지고 한꺼번에 근원도 없이 날려 버리겠다.’ 이런 복수심을 갖고 나왔으면 하나님이 같이했겠어요? 휘발유를 뿌려 놓고 성냥을 켰지만 이것을 자기가 궁둥이에다 깔고 앉아서 꺼 주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세상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다 있지요? 그런데 하나님은 왜 그래요? 자기 핏줄이에요, 핏줄. 그럴 수 없다구요. 내가 일생 동안 이런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이 나를 죽이려고 했지만, 내 일생에 내 손으로 피를 안 보겠다고 결심한 사람입니다. 선생님 성격에 피만 봐요? 가죽을 벗겨 팔 수 있는 성격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이래도 참고 저래도 참고 나온 거예요. 참다 보니 마비가 돼서 그런지 모르지만, 원수의 이름까지, 원수의 얼굴까지 잊어버릴 정도가 됐어요.
지금 여기 원수 된 그 자식들이 망살이 뻗쳐 가지고 구렁텅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보고 ‘야, 아무개 사촌누이라도 있으면 내가 살려 줄 것인데….’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사탄이 보게 될 때, 사탄 편에서 볼 때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사탄 편에서 보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나쁜 사람입니다.」사탄세계는 죽이더라도 백 번, 천 번 죽이고 싶은 사람이라구요. 왜? 자기의 핏줄을 멸족시키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핏줄을 완전히 부정시키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이제는 많이 올라왔지요?
이제는 사탄세계의 아들딸이 아니라 김 씨, 백 씨, 수만 가지의 성씨 문중에서는 지금 그래도 자리잡아 가지고 ‘에헴, 아무개 엄마 하게 되면 우리 문중에서 이렇게 손꼽는데, 통일교회에서 한 때는 요사스러운 소문도 냈지만 말이야, 요즘에 아들딸을 낳고 그런 것을 보면 이 동네 우리 문중에서 제일이야.’ 하고 첫째로 꼽을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올라갔어요, 안 올라갔어요?「올라갔습니다.」정말이에요?「예.」
그 동네에서 할아버지, 종지조상 잔치를 하면 떡을 할 때도 나를 부르고 말이에요, 무슨 상을 벌여도 ‘아무개 집 며느리를 데려다 하면 좋겠다.’ 그 집 할아버지도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가 됐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필요하지 않다 하는 사람이 없어지게 돼 있어요. 선거를 하든, 무슨 일을 하든, 무슨 경우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훈련이 잘 돼 있다구요. 알지요?「예.」
‘모여라!’ 하니까 잘 모여요, 안 모여요?「잘 모입니다.」뭘 잘 모여요? 나한테 기합을 받고 혼나 가지고 뛰쳐 왔지요. 똥주머니 싸고 와 가지고, 기저귀 차고 와 가지고 냄새 피우고 있으면서….
핏줄이 연결됐으면 자동적으로 와 있어야 된다구요. 핏줄이 연결된 사람이에요, 안 연결된 사람이에요?「연결된 사람입니다.」연결된 사람들이 모이라는데 5백 명밖에 안 됐어요? 3분지 1만 모여 가지고 하늘나라의 위신이 되겠어요? 3분지 2 이상이 되어야 모든 투표권도 사는 거예요. 절반 이상이 넘지 않으면 낙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3분지 1도 못 왔는데, 그놈의 간나 자식들 종자를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종자 받아야 되겠나요, 안 받아야 되겠나요? 똑똑히 얘기해요.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김영순!「받아야 됩니다.」받아야 돼? 북한에 김용순이 있다구요. 유명해요. 그래서 남반부에 유명한 이 여자가 나와 통일교회에서 영계를 통해 가지고 요사스러운 바람을 일으키는 요녀의 대표다 이거예요. 요 간나라는 요녀(妖女)예요. 나쁜 입장에서 주목받는 것이 요녀라구요, 요녀.
그래, 자기가 이번에 여기 왔는데, ‘아이구, 김 여사님 고맙고 고맙습니다. 영계의 실상을 소개해 주고 통역해 주기에 얼마나 힘들었소?’ 하고 점심밥이라도 한 그릇 갖다 주는 사람 있었어? 먹어 봤느냐 말이야. 쑥떡이라도 누가 먹게 되면 자기 먹지 않고 하나 갖다 주는 것 받아먹어 봤느냐 말이야.「먹어 봤습니다.」먹어 봤어? 나한테 받았어? 자기 아는 사람한테나 받았지, 모르는 사람이 인사하면서 당신이 그런 일을 했는데 얼마나 수고했느냐고 떡 갖다 주는 것 봤어? 아는 사람도 찾아오지를 않아. 자기 환영 못 받잖아?
여기 청평에 오게 되면 대모님 김 장로가 환영해? 아, 물어 보잖아? 자기가 알지? 좋아하지 않는 곳이라는 것을.「좋아합니다.」쌍것! 좋아하지 않는다 하는 것을 알고 있지? 뭐야?「기다리고 있습니다.」누가 기다려 줘?「아버님이요.」기다려서 뭐가 생기겠나? 이놈의 간나! 그런 생각을 하지 마. 어머니같이 생각하고, 언니같이 생각하고, 떡도 대접하고, 있는 것 다 대접해 주고 그러면 자연히 하나 만들 수 있는 것 아니야? 뭐 고집해? 자기가 영계의 왕초가 아니야. 알겠어? 다 왕초들이 아니야. 갈래 갈래가 전부 달라.
평안도하고 경상도가 달라요. 평안도가 경상도를 잘라 버리고, 경상도가 평안도를 잘라 버리면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소화하고 연합시켜야 됩니다. 잎이 무성하려면 말이에요, 주변에 있는 거름더미를 찾아 영양소를 흡수해야 돼요. 그래야 자라는 법이라구요.
마사(麻事) 있는 것을 자기가 소화시키겠다고 해야 그 어머니 대신 하나님이 그 가운데 동정해 주는 것입니다. 잎은 다 떨어지더라도 이 영양을 받은 가지는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잎을 보고 좋아하지 말고, 하나의 가지가 청평에 자라는 그것을 바라보고 소망을 두면 그 가지가 전부 직통 중심 뿌리가 되어 가지고 그것이 줄기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천년 만년 간다구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랑하면 끝장이 나요. 주장하지 말라는 거예요. 끝장이 나요. 하나님이 한 번도 지금까지 주장을 못 해봤는데 무슨 야단들이에요?
이번에 수련 받으면서 싸움하지 않았나?「안 했습니다.」싸움 안 했어요? 일본 식구들이 요전에 엊그제인가, 사진 찍는다고 하니까 서로가 선생님 곁에 서겠다고 와서 할머니 발을 붙들고 굴리고 밀고 야단났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 ‘아이구, 통일교회도 소망이 없구만!’ 했겠어요, ‘소망이 있구만!’ 했겠어요?「소망이 있다고 했겠어요.」무엇이? 왜 숨을 이래? (웃음)「아버님하고 사진을 찍고 싶은데….」무엇이?「아버님하고 사진을 한번 찍고 싶습니다.」아버님하고 사진 찍어서 뭐 해? 아버님의 혈통하고 전부 다 연결돼 있는데. 사진 가지고 살래? (웃음) 늙어 죽게 됐더라도 운명의 선상에서 최후의 유언하는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유언하는 말을 듣겠다고 참석하는 것이 사진 억만 장보다 낫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앞에 위신도 체면도 없이…. 저것을 딸이라고 그래? 궁둥이는 커 가지고…. 어느 간나는 궁둥이를 이래도 아프다고 하지 않고 돌아보지도 않고 들어가더라구요. 세상 같으면 앵앵거리고, 남편이 그렇게 때렸으면 이혼장 써 가지고 이혼하자고 그럴 텐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때리면 좋은 모양이에요. 이러고 있어요. 맞은 줄 알고 이러면서 가더라구요. 그것 하나 통일교회 교인이 달라요. 욕을 해도 성낼 줄 모르고 말이에요, 헤벌쭉 웃으면 만사가 다 오케이라구요. (웃음) 부모가 약점이 그거예요. 웃고 아양 떠는 사람은 침을 못 놓아요. 주사도 못 놓는다는 거예요.
일섭이! 일섭이, 이섭이?「예.」일섭이하고 살았어, 이섭이하고 살았어? 일섭이하고 살았지? 물어 보잖아? 이섭이가 있지, 이섭이?「아, 다릅니다. 일섭 씨 부인이 아니고요….」그럼 누구야? 똑같은데? 어디 갔나?「저기 있잖아요, 저기.」얼굴이 같아. (웃음) 똑같다! 보니까 눈이 좀 다르구만.「저 사람은 강정원입니다.」형제 해도 괜찮겠다! 임자 일섭이하고 살았지?「예.」이섭이 있지?「기섭입니다. (윤정로)」아, 기섭이가 이섭이 아니야? 둘째니까 이섭이 아니야? (웃음) 머리가 나빠서 선생 해먹겠나?
이섭이 있지?「예.」이섭이를 자기 남편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고 그 아들딸들을 전부 귀하게 대하면 먹을 것 걱정 없어. 알겠어? 동서가 먹여 주고 그 남편인 이섭이가 일섭이를 사랑해야 천국 가는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고 다 맡기고 일선에 나가 가지고 조국광복 일선의 일섭 여왕이 되어야 되겠다! 알겠어? 남편이 죽고 나서 선생님한테 보고하는데, 나는 울고 눈이 부르트고 입술이 무거워 가지고 말을 못 할 줄 알았는데, ‘이랬어요. 이랬어요.’ 하면서 얼마나 얘기를 잘 하는지, ‘야 그것, 데리고 살 만하기 때문에 너무 사랑하다 미리 죽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했어요. 옛날에 1년 동안 결혼 못 해 가지고 말이야, 동떨어져 가지고 다른 상대는 싫다고 하더니, 야, 그래도 다 무엇이 있었구만, 그래도. 남편이 죽었는데 와서 헤실헤실 웃으면서 보고하더라구요.
김영순은 그럴 수 있어? 남편이 죽으면 슬픈 마음 없이 선생님 앞에 입술에 미소를 띄우면서 눈이 살살 웃으면서 말이야, 자기 남편이 이렇게 되어 갔다고 설명할 수 있느냐 이거야. 설명하더라도 보통 여자들은 왈카닥 하고 엉엉 울 텐데 끝까지 그러고 앉아 있다가 갈 때 ‘안녕히 계십시오.’ 인사까지 하더라구요. 통일교회가 그것이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장례식이 아니고 무슨 식이라구요?「승화식입니다.」승화(昇華)가 뭐예요? 승화가 뭐예요? 변화해서 승천하는 거예요. 사실 그래요. 선생님 말을 들어 보면 틀림없이 그래요.
여기 문용기 장로는 대모님과 충모님을 모시고 그 할머니들을 위해서 재롱둥이가 된다는 말 들어 봤어요?「예.」친척이 되어서 그렇겠어요, 통일교회 교인이 돼서 그렇겠어요?「친척이 돼서요.」친척이면 문 씨는 전부 다 천국 가나?「통일교인이라서요.」축복받아서 그래요, 축복받아서. 그러면 문용기 장로가 그렇다면 여러분은 문용기 장로보다도…. 내가 사촌 형님이에요. 한집에서 살고 그랬는데, 그 이상이 되면 틀림없이 천국 간다 그 말이에요.
문용기 장로가 유명하다구요. 배고픈 사람이 지나가다가 집 부엌에 들어와서 언제든지 밥을 뒤져먹게 한 거예요. 밥을 반드시 한 그릇 퍼 놓으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저녁에 들어와서 뒤져 가지고 저녁밥을 먹고 가는 거라구요. 그 집이 그렇게 돼 있어요. 많은 사람들을 밥 먹였어요.
선생님은 밥을 많이 먹이나요, 안 먹이나요?「많이 먹이십니다.」많은 사람 치다꺼리하지요? 선생님이 무슨 관계가 있다고 자기 일같이 뒤처리해 주려고 하고 말이에요, 그 사정을 알아보고 이런 놀음을 해요? 무엇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핏줄.
큰 나무라도 오만 가지 나무 가운데 몇백만의 잎이 있더라도 잎 하나가 상처가 나면 전체의 아픔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호해야 할 책임은 잎이나 가지나 줄기나 뿌리나 마찬가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선생님같이 여러분이 뜻을 생각해요, 안 해요? 생각해요, 안 해요?
여러분이 가문에 전수하는 보물이 있다, 다이아몬드 보물이 있다 하게 되면 그 다이아몬드 보물을 남겨 놓고 헌금하려고 그래요, 그것부터 먼저 헌금하려고 그래요? 지금 물어 보는 거예요. 생각하지 말고 대답해요. 자기가 그걸 생각하게 되면 그것을 헌금한다고 그래요. 여러분 마음이 자연적으로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귀한 것을 하나님 앞에 먼저 바치겠다고 하게 돼 있느냐 하면 안 돼 있다구요.
선생님은 귀한 것이 있으면 자기 것이라고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지금 내가 남미에서 120만 헥타르의 땅을 산다는 말 알아요? 몇 개월 동안에…. 그게 도적질이 아니에요. 제주도의 몇 배가 되느냐 하면, 제주도보다 10배 가량 커요. 그 땅을 사라고 하면 사겠어요? 사겠느냐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완충지대와 하나 만들어 가지고 대한민국의 굶어죽는 사람, 못사는 사람을 구해 주면 어때요?
전부 다 완충지대를 유엔의 소유로 만드는 것입니다. ‘북한 땅 남한 땅을 유엔 관리 앞에 집어넣는다. 남한 땅 북한 땅을 유엔에 준다고 반대할 사람은 대신 땅을 내가 줄게. 남한 땅 북한 땅에서 사는 것보다 좋은 땅이 있으니 거기에 이동해서 살 수 있게끔 대치 땅으로서 너희들한테 줄게.’ 이 생각이에요. 그게 소문나면 남북한에 있는 사람들이 ‘문 총재 도적놈이다!’ 그러겠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우리 단군 조상보다 낫다!’ 생각하는 거예요. 단군 할아버지가 이 삼천리반도를 돈주고 샀겠어요? 샀겠어요, 그냥 전수 받았겠어요?「그냥 전수 받았습니다.」
이놈의 나라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하늘의 뜻 앞에 해야 할 것은 자기 생사지권을 걸고 땅과 백성과 주권을 바치는 것인데, 이걸 바치지 못하니 8대 대통령까지 끝장이 다 됐어요.
현재 김정일한테 먹히느냐, 김정일을 먹느냐 이거예요. 남한 정부가 김정일을 먹지 못해요. 또 김정일이 남한 정부를 요리 못 해요. 종교를 없앨 수 없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주변을 보게 되면 중국 자체가 그래요. 중국이 뭐냐 하면, 사상적 공백이 생겼기 때문에 유교로 돌아갈까 이러다가 유교보다 좋은 통일교회가 있으니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가정이상이 멋지니 이것을 갖다가 이용하려고 그래요. 이용하라는 거예요.
이용하는 데는 간판 붙이고 이용하지 말라는 거예요. 살면서 이용하라는 것입니다. 그대로 살게 된다면 이용한 사람이 먹혀 버리는 거예요. 너희들 하고픈 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어디 사방으로 돌고 돌고 뒤집고 헤쳐 가지고 해봐라, 너희들이 소화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환경적 가정 앞에 소화당하니만큼 아무리 하더라도 사랑하는 마음을 그냥 가지고 가게 되면 춘하추동 돌다 보니 봄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봄이 지나고 여름이 지나 가지고 ‘아이구, 가을이다! 아이구! 잎이 떨어지고 가지의 열매가 다 떨어지는구만. 아이구, 이것 큰일났구만!’ 이렇게 돼요. 북풍한설이 몰아쳐 가지고 폭풍이 불면 큰 가지도 다 얼어 가지고 부러져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걸 볼 때 ‘아이구, 큰일났구만!’ 그러지 말고 기다리라는 거예요. 큰일나는 것보다도 더 좋을 수 있는 때를 기다리라는 거예요. 지루하지요. 삼백예순 날 기다리려면 말이에요.
그러다가 겨울이 지나게 되면 회생춘이 되지요? 봄이 찾아와요, 안 찾아와요?「찾아옵니다.」밤이 긴 세월만 있는 게 아니에요. 밤이 길었으면 그것이 차거들랑 기울어지는 거예요. 낮이 길어지기 때문에….
세상이 그렇잖아요? 한번 훅 불어 봐요. 후욱 불어 봐요. 들이쉬지 마요. 불어, 불어, 불어, 불어! 계속해서 불어요. 그러다가 죽어요. (웃음) 딱 이렇게 걸리게 된다면 들이쉴 근력이 없어요. 딱 정상이 돼서 들이쉴 수도 없고 내쉴 수도 없고 딱 스톱되니, 이럴 때는 뒤통수를 때려 가지고 ‘악!’ 해야 휴우…! 그런 것 알아요?
욕심부려 가지고 먹자 먹자 하다가는 허허허억…! 죽어요, 죽어. 숨을 쉴 줄 알고 내쉴 줄 아는 사람인데, 숨을 다 내쉬었으면 들이쉬지 말래도 들이쉬게 돼요, 안 돼요?「됩니다.」들이쉬는 것이 안 되게 되면 나중에 죽어요. 죽지 않는 한 들이쉬는 것이 자연 이치예요. 끝장이 나요, 끝장.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이 끝장이 나거들랑, 통일교회가 필요하게 될 때는 우리 시대로 숨을 들이쉴 때가 됐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 폐가 홀쭉했었는데 얼마나 들이쉬겠어요? 남북한을 들이쉬어 가지고 그것이 꽉 차겠어요, 아시아를 들이쉬어 가지고 꽉 차겠어요? 세계, 하늘땅을 전부 들이마셔도 차지 않는다 할 때는 하나님까지도 들어와 채워 줘야지요. 그런 멋진 생각들 해봤어요?
여자분네들,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그런 남편 한번 모시고 살고 싶지요?「예.」남편을 모시고 사는 것이 좋아요,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것이 좋아요?「아버지요.」그래서 여러분 앞에 내가 아버지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뭔 줄 알아요? 아, 바지! 탄복하게 받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받침 놀음, 받이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왜 웃어요?「아- 바지!」(웃음)
자, 그래서 여기에서 교육받는 것을 일생 동안 잊어버리지 않고, ‘아- 바지!’ 하고 살다 보니 천국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하지 않아요. 한번 아- 바지 해봐요.「아- 바지!」(웃음)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 핏줄의 가지가 어디예요?「아버지입니다.」아버지인데, 몇만년 된 큰 나무가 자꾸 살아 뻗어 나가는데 그 가지에서 가지를 못 치게 될 때는 그 가지는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숨을 못 쉬니까 죽어요. 천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가지, 가지, 가지, 가지…. 가지 가지 해봐요.「가지, 가지….」가지 가지 가지가 많으면 많을수록 복이 되는 것이다! 그래, 가지 가지 가지, 여러 가지…. 여러 가지가 많을수록 복 받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핏줄이에요.
여기 머리카락도 말이에요, 핏줄이 통해 있지요? (어느 부인 식구의 머리카락을 손대심) 여기를 이렇게 잡아당기면 이것을 알아요, 몰라요? 아나, 모르나? 핏줄이 있으면 다 안다구요. 손톱 발톱도 알지요?「예.」피가 안 통해도 아는데, 피가 통하면 모를 리가 없어요. 모를 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마음은 자기가 한 것을 다 알고 있잖아요? 마음을 속일 수 있어요? 마음을 속일 수 없어요. 마음이 거울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비추어 볼 때 자기 얼굴이 우굴쭈굴할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오색 가지, 오만 가지 잡탕 살이 우글부글만이 아니라 별의별 놀음 된 그 얼굴에다 화장한다고 천국 갈 수 있어요? 그 얼굴 가지고 내 남편이 좋아하고, 신랑으로 와라 하고 암만 두들기고 했댔자 뒤에서 가스가 나는 것보다 더 더러운 거라구요.
핏줄을 연결시키는 생활이 부부생활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핏줄을 연결시켜야 돼요. 김 씨 여자가 박 씨 문중에 가면 박 씨의 핏줄과 합해야 돼요. 그래서 박 씨의 아들딸을, 가지를 키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자기 몸뚱이를 나누어 줘 가지고 키우는 것이 자녀라구요. 자식은 어머니의 몸을 전부 다 나누어 준 거라구요. 어머니 몸의 분신들이에요. 그 분신과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신랑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하늘의 충신 열녀로 기를 수 있는 어머니가 돼 가지고야 하늘나라의 생명의 전통을 이어받은 것이 사랑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밭이 암만 좋으면 뭘 해요? 보리를 갖다 심으면 보리가 나고, 조를 심으면 조가 나고, 쌀을 심으면 쌀이 나고, 심는 대로 드러나는 거예요. 밭이 좋으려면 씨를 좋게 받아야 돼요. 천년 만년 조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씨를 대신 내가 받아 가지고 천년 만년 공들인 나무의 본 틀거리의 전체 내용을 내 몸뚱이에 심어야 돼요.
내 몸은 그렇지 않지만, 내 몸뚱이를 나눠서라도 천년 만년 씨 될 수 있는 조상 이상의 조상을 남기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그 집에 시집간 아내의 책임을 할 수 있는 것이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있다면 그러한 여자를 세워 가지고 천상세계의 황족을 선택할 수 있는 일이, 황족의 계대를 준비하는 일이 성립된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말들은 잘 알아듣는구만.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을 연결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부모의 심정으로?「종의 몸으로….」종의 몸으로, 눈물은?「하늘을 위하여….」땀은?「땅을 위하여….」피는?「하늘을 위하여….」하늘을 위하여 뿌리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사나 말이에요. 말만 할 줄 알았지, 지금 살고 있느냐 말이에요.
그래, 말씀 따로 여러분 따로니, 말씀의 실체를 말씀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하나님이 어떻게 여러분과 동반자가 될 수 있고 같이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할 수 없이 말씀밖에 따라갈 수 없는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선생님과 말씀을 보면 선생님이 실체예요, 말씀이 주체예요?「아버님이 주체입니다.」지금 내가 훈독회를 하는데, 선생님이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 온다구요. 내가 많은 말씀을 했는데, 전부 다 이루지 못한 말을 했느냐, 이룬 말을 했느냐?「이루어 놓으신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문제라구요. 전부 다 백주에 드러날 텐데, 어디에 가 가지고 어떤 아주머니 아저씨들을 모아 가지고 돈이 없으니 사기 쳐 가지고 자기가 뭘 해먹겠다고 말이에요, 있는 말 없는 말 다 했다면 문제가 된다구요. 그런 통일교회는 망해야 돼요. 망해야 된다구요. 안 망하면 하나님이 때려서 망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내가 한 말씀을 전부 평가하는 거예요. 이런 말씀은 어떻고, 이 말씀은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평가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위대한 것은 실천하지 않고는 말씀을 안 한다는 거예요. 요전에도 8대 사랑의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해 놨는데, 그걸 묻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할 수 없이 이번에 잘생긴 이 간나들보고 그 비밀 얘기를 하는데, 그래 가지고 얻을 것이 어디 있노? 없으면 내 자체로서 뿌려 가지고, 하늘나라의 정원에 다시 뿌려 가지고 꽃밭을 만들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만들 수 있는 국민을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재교육해야 됩니다. 재교육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래서 모이라고 해서, 뭐라고 썼던가? 입적이 아니에요. 재입적을 위한 축복가정 부인 특별수련회라구요.「제1차요.」제1차 입적인데, 제1차 재입적을 위한 수련회라는 거예요. ‘재’가 들어가요. 입적해 줬어도 다 책임 못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세계를 찾기 위해서 수많은 황무지, 사막지대, 고산지대를 주야를 잊어버리고 다니면서 세계를 묶으려고 하는데, 나라를 맡겼는데 30년 동안 뭘 했어요? 통일교회 패들 많잖아요?
1차, 2차, 3차 동원한다는 말을 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틀림없이 했어요. 사기꾼이 아니에요. 50년 전에 말한 것을 다 이루고 나왔어요. 틀림없이 다 이루었어요.
세계적인 날고 뛰는 그런 사람들을 아이커스(ICUS), 국제과학통일회의 같은 데 모아 가지고 얘기한 것을 다 이루었어요. 대학연맹을 만드는 것도, 세계를 하나의 혈족으로 만드는 가정 가치의 통일학교를 만든다고 얘기한 것도 지금 다 하고 있잖아요? 그것을 누가 막을 수 없어요.
어떤 나라가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흐름을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 거기에 전부 다 흡수되게 되어 있지요. 청소년문제를 손댈 수 있어요? 청소년 윤락을 방지할 수 없잖아요? 하나님도 손 못 댔는데 누가 손을 대요? 누가 손대요? 참부모만이 손대는 거예요, 참부모만이.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참부모의 자격을 가진 자가 아니면 안 됩니다. 사탄과 하나님 위에 있어서 해방적 열쇠를 가지고 오는 분이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는 하나님도 해방할 수 있고, 사탄을 해방시킬 수도 있고 지옥에 가둘 수도 있다구요.
누시엘 천사장이 언제 굴복했어요? 1999년 3월 21일입니다. 김영순, 그것 알아? 누시엘이 언제 굴복했나?「1998년….」1998년이 아니야. 1999년 3월 21일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도 전략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야야, 사탄아! 네가 아무리 해도 이제는 세계가 통일교회 문 선생 앞에…. 청소년문제를 수습할 길이 없다. 어떠한 나라, 어떠한 누구도, 너도 수습 못 하고 나도 수습 못 하는데, 이걸 수습할 수 있는 챔피언이 누구냐? 문 총재인 줄 알지? 너 알지? 이제 머지않아 문을 재까닥 닫아 버리면 너도 큰일나고 나도 큰일나.’ 하는 거예요. 그런 눈짓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하나님이 에덴에서보다 사탄을 더 사랑한다고 했겠어요, 덜 사랑한다고 했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일생동안 자기 하고픈 대로 어머니 속을, 아버지 속을 그렇게 그렇게 태우던 그런 탕자가 와 가지고 ‘내가 탕자 노릇을 했지만 어머니 아버지의 비통해하는 마음을 알면서도 했습니다.’ 이럴 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이제 와서 알고 보니 어머니 아버지의 가슴이 얼마나 아프겠는가를 알았습니다. 그렇게 아픈 것을 밟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는 돌아섭니다.’ 이렇게 될 때는 효자 중의 효자가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부랑아 짓을 해먹고 탕자의 놀음을 하던 모든 일을 잊을 수 없는 양심의 기준, 자기가 그것을 돌이켜 가지고 그 이상 해야 되겠다고 맹세하던 마음이 살아 있기 때문에 ‘야, 이 녀석아! 또 술 먹어, 이 자식아!’ 이래 가지고 대담한 사내는 손을 면도칼로 잘라 버려 가지고 그 술에다 부어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집도 있고 깃들 곳이 있다, 없다? 예수가 뭐라고 그랬어요?「없다!」없다고 그랬어요. 고독단신이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것들은 선생님을 좋다고 하지만 선생님이 산중을 헤매고 바다를 가도, 죽었는지 살았는지 꿈도 안 꾸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제멋대로 살지 않았어요? 뭘 하러 간 거예요?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고, 하늘땅, 하나님까지 해방하기 위해서 전체를 목에 걸고, 생명을 걸고 간 것입니다. 장기판의 졸이 되어 가지고 장군을 못 하면 먹히는 거예요. 졸자예요, 졸자. 졸자의 자리에서…. 장기 둘 줄 알아요? 상(象)이니 말(馬)이니 포(包)니 무엇이니 전부 포진시켜 놓고 졸자가 가 가지고 ‘장군!’ 해서 이걸 집어 못 먹으면 들리는 거예요. 딱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놀음 해 왔다구요.
선생님을 따라오는 사람 누구 있었어요? 판타날에 갔겠어요? 판타날에 오라고 할까 봐 도망가는 사람이 많아요. 악어가 득실득실해요. 알겠어요? 진짜 득실득실해요. 나가면 하루에 백 마리 보는 것은 보통이에요. 이제 자꾸 보다 보니 그 악어가 몇 달 만에 보는 자기 집의 강아지보다 더 친해지더라구요.
그래, ‘야, 사탄하고 일생 동안 매일같이 사니 사탄세계의 요녀들이 사탄을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구만.’ 그런 생각을 했어요. 습관성이 문제예요, 습관성. 지금 살고 있는 환경을 깨뜨려 버리겠다고 하면 싫다고 해요, 좋다고 해요? 아, 물어 보잖아요?
60년대에는 처녀들을 동원했어요. 70년대에는 못사는, 거지같이 사는 그 사람들을 동원했어요. 새끼들하고 살겠다고 아득바득 하는 그걸 선생님이 왱가당 차 버려 가지고 쫓아내던 것 생각나요?「예.」그래, 선생님 욕 많이 했지요? 그때는 젊은 사람이었지만, 요즘은 ‘팔십 늙은이 죽게 되어 가지고 마지막에 자기나 죽으면 그만이지 또 무슨 요사를 부리느냐?’ 그렇게 생각하기 쉽다구요.
이번에는 뭐예요? 남편하고 여자하고 완전히 갈라 놔요. 아들딸까지 갈라 놓는다구요. 어머니는 왔다 갔다 해요. 조국광복을 위한 남편을 도와야 되고, 아들딸은 남편 나라의 국가 메시아 자리에 어머니가 본을 보여 줘 가지고 배치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아들을 교육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이 아벨이면 아벨을 중심하고 그 나라의 가인들을 형제로 만들어 놓은 것을 타고 와야 된다구요. 조국광복에 타고 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와서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여편네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이 되어야 되고, 이 민족을 중심삼고 어머니들이 접붙여 줘야 돼요. 개인적인 단계에 접붙이고, 종족적인 단계에 접붙이는 거예요. 어머니들이 접붙여 줘야 돼요. 아버지는 접 못 붙여요.
세계 국가를 어머니가 차고 와 가지고 이 나라에서 가정적 세계에 접붙이고, 종족적·민족적·국가적 세계에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남편은 세계에 접붙일 수 있는 자리에 와 있는데, 여러분이 개인·가정·종족·민족까지 접붙이러 왔다 갔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국가, 가인세계 국가와 아벨인 한국 조국을 중심삼고 두 갈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넷이 하나된 거기에 어머니가 서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넷이지요? 두 아들의 색시 하면 넷 아니에요? 넷을 지배해 가지고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남편에게 돌아가야 할 것이 여자의 책임이에요, 여자의 책임.
그래 가지고 천년 사연을 남긴 한숨을 내쉬고, ‘이제야 하나님의 소원, 남편의 소원, 아내의 소원, 아들딸의 소원이 이뤄졌기 때문에, 천상 천하에 하나의 통일적인 평면 기준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내 집에서 살 수 있고, 내 가정에서 살 수 있고, 내 민족, 내 나라, 내 천국에서 살 수 있다.’ 하는 자리에 가야 지상천국이 출발한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감사합니다!」
귀가 보배라서 듣기는 듣는데, 그 들은 것을 구멍으로 빼는지, 똥구멍으로 빼는지, 배꼽으로 빼는지, 여자들은 자궁 둥지로 빼는지 모르겠어요. 전부 다 잊어버려요. 여기에 있을 때는 뭐 어떻고 어떻더니 여기만 나가면 ‘아이고, 내 아빠, 내 딸! 그것이 제일 맛있고 달콤해.’ 그래요. 맛있고 달콤한 것만 붙들면 죽어요. 전부 망해요.
선생님이 지금 달콤하고 맛있는 것을 붙들고 살아요? 우리 아들딸을 이렇게 교육한 적 없어요. 한 시간을 데리고 얘기해 준 적이 없어요. 제멋대로 내버려뒀어요. 그래, 36가정이 지키고 모든 축복가정이 철옹성같이 위하고 위하는 정성을 들이는 걸 볼 때, ‘외부 사람, 이방 사람이 저러는데 직계 아들딸이 져서 되겠느냐?’ 할 수 있게끔 충격적인 자극을 줘 가지고 충효의 본을 받을 수 있는 통일교회의 교인이 어디 있고, 열녀 혹은 성인·성자의 도리의 전통을 이어받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완전히 다 깨졌어요. 들추어보니 도적놈들이 다 빼먹었어요. 다 못쓰게 만들어 놨어요. 옛날에 자기 아들딸보다 가인 아들딸을 사랑하던 모습, 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마음을 어디서 찾아요? 그렇다고 해서 버리고 갈 수 없어요. 환고향 해서 이것을 수습해야 될 텐데 누구하고 의논해요? 누구한테 의논해요?
선생님이 자기 아들딸들이 귀하다고 하면서도 아들딸은 돌보지 않고 가인이 더 못살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들도 이제는 세간내야 할 때가 왔어요. 같이 데리고 있을 때는 모르니까 한번 갈라져 봐야 된다구요. 그래서 집을 사줘야 돼요. 집을 사주면 그 집을 누가 사줘야 돼요? 통일교회 36가정들 많은 사람들을 내가 집도 사주고, 옷도 사주고, 별의별 놀음 다 했어요.
그러면 선생님의 아들딸에게 집을 사주는데 내가 사줘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사줘야 되겠어요?「저희들이 사줘야 되겠습니다.」저희들이 사줘야 된다는 것을 지금 말하는 이 자리에서 알았어요, 이전부터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고 있었습니다.」알고 있었으면 때가 됐다 할 때 뭐 아낄 것이 어디 있어요?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명령했는데 뭐예요?
그게 교회의 물건이에요. 교회의 물건이 됐으니 하나님을 중심하고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하늘나라의 궁전을 짓고 하늘 왕권을 중심삼은 황족들이 살 수 있는 틀거리를 만들어 놓고야 국민들이 살 수 있는 집이 필요하고, 살 수 있는 생활 터전이 필요한 것이 천지 이치라구요. 그거 틀렸어요?
나는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기반 다 닦았어요. 나라가 없으니 나라 대신 땅을 사느라고 미친 노릇을 했고, 백성이 없으니 백성 될 수 있는, 하나님 앞에 추방해야 할 가인들을 누구보다 더 사랑하는 그런 백성을 만들었다구요. 나라가 없으니 나라를 만들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세계 초국가적인 민족 편성, 초국가적인 혈연적 관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미국이든지 소련이든지 중국이든지, 어떤 나라도 없앨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없애려면 자기 뿌리가 다 썩게 돼 있어요.
중국도 그래요. 나라가 얼마나 떠들었는지 몰라요, 워싱턴에서. ‘어이구! 문 총재인지 문선명인지 모르지만, 그 양반 때문에 워싱턴에 발을 못 붙이겠다.’ 그런다구요. 발붙이려면 정상적인 자격이 되어야 돼요. 입학 수속을 밟으려면 교복도 맞추어 되고, 모자도 맞춰 써야 되고, 신발도 맞춰 신어야 되고, 먹는 식당도 갖추어야 되고, 공부도 같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꼭대기들을…. 전부 원수들이에요. 소련 꼭대기, 미국 꼭대기, 중국 꼭대기, 세 나라 원수들이 삐그덕 삐그덕 하는 걸 모아 놓고 ‘이것이 미래의 국가 이상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래 가지고…. 대학이 이름 있는 대학이라구요. 대학에서 제일 유명한 교수들을 중심삼고 제일 천재적인 사람들을 각 나라에서 뽑아 가지고 네 차례 교육하니까 삼 사 십이(3×4=12), 1천2백 명이 하나되는 거예요. 1천2백 명 중에 25퍼센트는 교수예요.
나라가, 공산당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핏줄이 연결된 혈맹을 중심삼은 형제지인연이니 소련을 중심삼고 ‘누구보다도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고 선포하는 거예요. 형제가 약속했으니 형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누구를 중심삼고? 내가 오라 하면 오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박수)
그래, 세 나라, 미국에서 1천2백 명, 소련에서 1천2백 명, 중국에서 1천2백 명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런데 중국이 죽겠다고 해요. 종교의 말을 하지 말라고 그래요. 그들은 종교라는 말을 몰라요. 야! 하나님이라는 말을 몰라요. 하나님이라는 말을 하면 큰일난다구요. 그것을 알게 되면 무너진다 이거예요. 사실이 그렇지요. 어차피 무너지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은 누구 족속이에요? 누구 족속이에요?「아버님 족속입니다.」무슨 아버님?「참아버님요.」하나님 아버님이에요. 참이라는 말이 들어가요. 본래 하나님이 참아버님이에요.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면서 늘 기도해요?
시집간 색시들이 어머니한테는 떼를 못 쓰지만 아버지한테 가 가지고 ‘아빠, 나 뭘 갖고 싶어.’ 해 가지고 눈물 졸졸 짜면서 한 번 울고, 두 번 울고, 세 번 울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버지가 다 들추어보나요, 안 들추어보나요? ‘뭘 저러나? 뭐가 없어 저러나?’ 하고 잘 때 다 조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기가 죽겠고 친척한테 쫓겨나겠으니 그래서 그랬겠다.’ 하면 부모는 몰래 사람을 시켜서도 도와준다구요. 그것이 못된 부모들의 생각이에요. 좋은 부모들이에요, 나쁜 부모들이에요? 좋은 부모예요, 나쁜 부모예요?「좋은 부모입니다.」그것을 알았으면 전부 다 차 버리고 물가에 처넣어 버리고 아예 보이지 않게 흘려 버리지요. 그렇게 못 하는 게 부모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류가 하나님한테 얼마나 불효했어요? 그 혈통 된 박 씨, 김 씨, 문 씨, 무슨 성을 가진 것이 얼마나 부끄러워요? 자기 동네에서 살인범이 나와도 부끄러운데 말이에요, 자기 몇 대 조와 관계된 혈족이 살인범, 하늘나라의 강도가 안 됐나 말이에요. 그런 것을 다 생각하게 되면 얼굴을 들 수가 있어요? 거기에 사자 중에 맨 꼴래미가 와서 다 용서해 줘 가지고 춤을 추고 나서면서 ‘어서 그러지요.’ 해야 할 텐데, 이건 버티고 앉아 가지고 ‘나보다 못한 녀석이 와서 전달하는 것 나 안 듣겠소. 아무개 가는 데 내가 나은데 못 가?’ 그러고 있어요. 나라가 망하는데 그것이 통해요? 백정이 앞에 섰더라도 그 명령을 받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얼굴들은 뻔뻔하게 잘생겼구만. 누구 기름, 피를 빨아먹고 그렇게 뻔뻔해졌어요? 시집가 가지고 남자의 피를 빨아먹고, 그 아들딸의 피를 빨아먹으려고 그래요, 피를 팔아서 그들에게 부으려고 그래요?
내가 지금 팔십이라구요. 팔십 늙은이가 지금 여러분한테 신세지겠다고 할 것 같아요, 꿈에도 신세 안 지겠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확실히 하고 가자구요. 여러분을 이렇게 모아 가지고 내가 신세지기 위해서 그래요, 여러분 아들딸에게 복 주기 위해서 그래요?「복 주기 위해서 그럽니다.」복을 줄지 화를 줄지 누가 알아요? 전쟁 마당에 나가서 재까닥 죽을 수도 있는데.
그 복은 도적질 못 해 가요. 생명과 바꾸어진 죽음 길을 하나님도 유린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고이고이 지켜 줘 가지고 그 아들딸이, 그 후손이, 그 문중이 나라를 거느리고 세계의 표준적인 문중이 틀림없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살아요. 문 총재가 죽어 무덤 가운데 묻혀서 뼈가 누워 있다 하더라도, 그 무덤을 찾아오는 사람들은 선생님 말씀을 훈독회 했으면 눈물을 흘리지 말라고 하더라도 흘리고 가야 돼요. 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살아온 생활과 너무나 차이 지니까. 그러니 눈물 없이 성묘할 수 없는 왕초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원치 않지만 그렇게 될 것이라고 봐요.
그래, 선생님 묘에 성묘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 내가 죽어서 묻히면 그 북망산천, 선생님이 묻혀 있는 처량한 동산에 와서 성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정말?「예.」무슨 선물을 가지고 와서 할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아들딸, 여편네, 일족을 다 바쳤어요. 알아보라구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랬나요, 안 그랬나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몰라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그거 거짓말이에요. 내가 잘먹고 잘살려고 살았지요.
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공석에 나왔으니 할 수 없어서 넥타이를 맨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에 넥타이를 못 매게 해서 넥타이 값을 1년에 5개 사면 자기 산 것을 중심삼고 삯을 쳐 가지고 예금하게 할 거예요. 집에 돌아오면 발을 벗고 살아요. 좋아서 그런 거예요? 인류가 굶어 죽어 가요.
인류가 1천5백만 명에서 2천만 명이 굶어 죽어 갑니다. 2백 명이 절제만 하면 살려 주고도 남을 것인데, 그것을 내가 나라가 없어서 못 하고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없어서 못 하니, 그런 생각이라도 하고, 그런 그림자, 발자국이라도 남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당신이 참부모라면 참부모로서 죽고 사는 길을 언제 염려했느냐고 그러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남들이 모르는 가운데 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현재 남극의 크릴새우를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일년에 5억 톤 이상이 돼요. 세계에서 고기를 8천만 톤밖에 못 잡아요. 절반만 잡아서 파우더만 생산하더라도 일년에 몇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식량이 매해 썩어져 가는 거라구요. 자연사해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걸 점령하기 위해서 모든 선진국가들이 그거 하려다가 다 나가자빠졌어요. 맨 나중에, 다 후퇴하는 데 있어서 해양을 개척하는 놀음을 해 가지고 8년 동안에 거의 다 개발했어요.
지금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기 시작하는 거예요. 고성능 파우더이기 때문에 인간의 영양소로 절대 불가결한, 필요한 거라구요. 영양 부족으로 죽어 가는 애들을 살려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약제로 팔 수 있는 물건인데, 한 파운드에 시중에서 30달러 하는 것을 5분지 1 되는 5달러에 팔아요, 5달러에. 도적놈의 새끼들 다 물러가라 이거예요. 이래 놓으면 이제…. 중류 이하의 사람이 60억 인류 가운데 40억이 넘어요. 그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이 되지 말라고 해도 자동적으로 교인이 될 수 있다구요.
기독교가 2천년 해 가지고 10억밖에 못 했지만, 나는 몇 년 후에는 수십억 인류가 하늘나라 앞에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편이 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수난 길을 해방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부설할 수 있는 행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잘못했기 때문에 여자들을, 고속도로를 놓는 데 자갈을 채워 가지고 기계를 운전해서 아스팔트를 깔 수 있게끔 이 여자들, 36가정 여자들부터 동원하려고 그래요. 그거 찬성이에요, 찬성 아니에요?「찬성합니다.」
‘아이구, 결혼하면 좋다고 그랬더니 이렇게 부려먹으려고…. 이런 놀음을 하는 선생님, 머리가 좋은 줄 알았더니 우리 일족을 망쳐 먹고, 나라를 팔아먹고, 여자들 고혈을 빨아먹는구만. 변 사또보다 더하다!’ 이렇게 생각해도 좋아요.
변 사또는 죽은 다음에 그 묻힌 동산에 찾아오는 사람이 없고 침 뱉고 저주하는 사람이 많지만, 선생님은 홀로 죽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꽃이 묻여 가지고 무덤보다 클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싫어해요, 좋아해요?「좋아합니다.」그렇게 싫어하던 선생님이라도 그때가 돼서는 자기도 모르게 발이 어성어성 가요. 발이 찾아가 가지고 꽃 중에 제일 좋은 꽃을 상점째 몽땅 사다가 놓고 잔치하고 싶은 마음인데, 그럴 수 없으니, 내 신세가 이러니 꽃 한 잎을 붙들고 통곡하면서 눈물과 더불어 바치면 하늘나라에 제물로 바쳐지는 거예요. 눈물과 피땀과 더불어 바쳐야 돼요.
나는 눈물 없이, 땀 없이, 피를 소모하지 않고 개척한 길이 없어요! 그게 통일교회의 전통적 역사의 길이에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종의 몸뚱이를 쓰고 눈물은 뭐? 땀은 뭐?「땅을 위하여….」눈물은 뭐?「인류를 위하여….」피는 뭐?「하늘을 위하여….」뿌렸어요? 뿌렸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은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내가 가더라도 간 나를 데리고 그렇게 통곡할 수 있는 하나님을 어떻게 모실까, 그게 걱정이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는 영계에 따라올래요, 안 올래요?「따라가겠습니다.」잘 살기 위해서 따라올래요, 잘 하기 위해서 따라올래요?「잘 하기 위해서요.」지상에서 준비 못 한 사람은 저나라에 필요 없어요. 저나라에서도 강의하지요?「예.」전도해야 돼요. 아벨이 이 땅 위에 아들딸 해놓고 저나라의 조상들, 천사장의 아들딸을 구해 줘야 돼요. 틀림없이 그런 것 알지요?「예.」
강현실이 알지?「예.」몇천년 전 남자하고 결혼했어? 1664년? 어떻게 되나? 1664년이에요. 여러분은 그런 사람하고 결혼하라고 하면 하겠어요? 저 북망산천 무덤 흔적도 없는 그런 사람이 여러분 남편이라고 할 때 결혼하겠어요? ‘아이구, 아이구!’ 하고 통곡이 벌어질 거예요. 이거 벼락을 맞을 놀음이지, 누구를 못 살게 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해요? 그러면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1660여년의 모든 역사가 부활해요. 사랑의 다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다리에 신세를 지겠다는 그 사람들은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천국을 향해서 전부 다 중간에서 타고 산정까지 빨리 올라갈 수 있기에 불가피적으로 그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왜 이래, 이거? 자기 말씀도…. 임자, 이거 가져오는데, 내가 무슨 얘기 했어? 그 동안에 무슨 얘기 했어? 가져오는데 이 물을 쏟아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다른 생각 안 하지 않았어? 그러니 무슨 얘기 했는지 모르잖아? 알아, 몰라? 전부 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아, 자기가 물먹고 싶으면 가서 퍼먹게 돼 있지. (웃음) 소도 그렇고 말도 그러는데 뭐. 선생님이 뭐 늙어서 뻗었나? 지금도 이렇게 열 시간을 얘기해도 뻗지를 않아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아이구, 시간이 여덟 시 반인데, 식사시간이 지나갔는데 또 계속하려고 그러는구만.’ (웃음)「아직 아닙니다.」무엇이? 이놈의 간나들, 그래도 그런 눈치는 있구만. 눈치보다도 예법을 지킬 줄 알아야지요. 그렇잖아요? 눈치가 없더라도 예법을 지키면 그 나라의 며느리도 될 수 있고 사위도 될 수 있는 거예요. 눈치 가지고 천국 못 가요. 사실을 가지고 가지요.
내가 여러분한테 장사해 가지고 이익 남긴 것 하나도 없어요. 통일교회 여기에도 앉아 있지만 말이에요, 장사해 가지고 여러분을 통해 이익 보겠어요? 언제나 손해지요. 언제나 손해예요, 손해 아니에요? 선생님이 유능한 사람입니다. 한다 하면 하는 거예요.
판타날이 어디인데 가 가지고, 이제 2년이 되었다구요. 그 기간에 판타날을 대해서 자기들이 뭐 어떻고 나라가 자랑하는 사람이 완전히 뻗었어요. 거기에 대한 책을 만들어 출판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이제 한 번만 더 하게 된다면 거기에 뭐 그림자도 없이 다 꺼져 가야 돼요.
선생님이 고와요, 미워요?「곱습니다.」(웃음) 그런 것을 물어 보는 그 할아버지가 정상적인 할아버지예요, 망상적이요 돈 할아버지예요?「정상입니다.」어떻게 고와요? 아기들같이 그렇게 사방 빨아 주고 싶어요?「예.」발꿈치를 한번 빨아 봐라. (웃음) 이러니까 세상에서 내가 욕을 먹어요. 저놈의 간나들을 어떻게 바람을 들여 놨는지, 전부 다 죽으라면 죽겠다고 그러고, 선생님이 길을 가다가 다리 삼겠다면 서로가 엎드리고 그런다고 말이에요.
소련에서 고르바초프 재임 중에 사흘 동안 데모가 벌어졌어요. 선생님이 명령했어요. ‘달리는 군대 앞에 벌거벗고 전부 엎드려라!’ 3천 명이 그래 가지고 고르바초프가 쫓겨났다가 사흘 만에 다시 찾아왔어요. 그래, 문교부 장관이 선생님한테 감사를 표한 거예요. 그게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소련의 위기를 극복시킨 문 총재 앞에 문교부 장관으로서 감사합니다. 우리나라가 그런 청년들을 기르지 못했는데, 문 총재가 교육시킨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구했습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것 다 모르지요?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여러분은 밥 먹고 똥 만드는 그런 놀음을 했지만, 선생님은 밥도 먹고 똥도 만들지만 다른 것을 만들었어요.
대한민국 남북을 대치할 수 있는 땅을 만들어 가지고 이 나라를 잘라 버리고 차 버리더라도 하늘의 족속이 살 수 있는 기지를 만들려고 허덕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 아들딸을 그 동네에서 이름 있는 무엇으로 남기겠다고 그러지요?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나라를 넘어야 돼요. 성자는 하늘땅을 넘어 하나님을 구해 줄 수 있는 입장이 돼야 성자가 되는 거예요.
자, 선생님 따라서 해봐요. 하나님 해방!「하나님 해방!」그 말 알지요? 누구하고 하자는 거예요? 나는 안 하고 여러분만 시켜서 피똥 싸게끔 만들어 가지고 편안히 고루거각(高樓巨閣)에 살면서 그러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전부 다 하고, 더 고생하고, 본을 보여 주고 하라는데, 이것들은 본을 보여 주었는데도 못 하니 그거 때려 죽여야 되겠어요, 살려 주어야 되겠어요?
서천 아줌마!「서산입니다.」서산이나 서천이나 비슷하지. 이름이 뭐던가? 남편이 땅딸막하니 이름이 뭐던가?「정희자입니다.」아니, 남편이 말이야.「권혁서입니다.」권혁서! 쌍둥이 딸 낳았댔지?「아들입니다.」아들인가? 죽지 않았어?「아닙니다. 지금 백러시아에 가서, 딸 셋 낳아서 다섯 식구가 가 가지고….」너보다 낫구나. 이렇게 해 가지고 전도되고 뭐 이러는 걸 볼 때, 저 간나가 어떻게 되겠나 했는데, 죽지 않고 살아서 여기 와 앉아 가지고 버티고 이러고 있구만.
제주도 아줌마는 왜 그래? 윤태근이 아니면 죽고 못 산다는 여자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제주도 아줌마!「예.」일어서라. 노래 잘 한다구. 박수해요. 나도 좀 쉬게. 야, 물 가져와라, 물! 이럴 때 가져와야 칭찬받아, 이놈의 간나야. (웃음) 노래 한번 하라구. 나도 좀 쉬고, 물 좀 먹게. 먹지 말라구?「아닙니다.」임자들 먹여 줄게. 입 벌려요. 같이 먹자구요. 한 방울 흘린 것을 같이 먹는다고 생각해요. 제사날에 말이에요, 다 해놓고 ‘쒜!’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조건물이라도 나눠 줘야 돼요. (입안에 넣은 물을 청중을 향해 내뱉으시자 박수와 환호) 먹고 싶으니까 몸뚱이에라도 뿌려 주어야지. (웃음)
세계에서 이런 놀음은 나밖에 할 수 없어요. 목사가 이러면 쫓아내려고 하지만, 이건 쫓아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더 해 달라고 그래요. 그러니 죽고 못 살지요. 잘하면서 그러면 좋겠는데 못 하면서 그러니 선생님이 갈 길에 죽을 고생이 첩첩이 쌓여 있지요. 그런 걸 부려먹을 수 없어요. 못된 성격이라구요. 그게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이상 되어야 될 것이 어머니의 마음인데, 어머니 마음을 가진 여자들이 없어요. 맞는 말, 틀린 말?「맞는 말씀입니다.」
나 팔십 노인 되어서, 처마인지 치마인지 모르겠다! 말하면서 다 잊어버렸어요. 맞는 말, 틀린 말?「맞습니다.」정말이에요?「예.」여러분은 듣고 배운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보다 나으니까 나 이상 일을 할 줄 알면서 잘 하라고 영계에 가게 되면 소망이라는 마음도 품고 갈 수 있는데….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 해라 하면서, 나중에 이별할 시간이 가까워 옵니다. 밥만 먹으면 나는 이제 서울로 가야 돼요.
자, 노래! 어디 갔어? 여기서 하라는데 그리로 갔나? 해봐라, 해봐라! (윤태근 회장 부인 노래함)
곽정환, 그 원고 가져와. 그거 한 번 더 읽어요, 처음에 연설할 내용. 다 정리했어?「예.」그래, 읽어 봐요. 저 자리에까지 가기 위해 얼마나 하늘이 수고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이 원고는 아버님께서 유엔 회의의 기조연설로 하실 말씀이십니다. (곽정환)」
여러분한테 다 가르쳐 주는구만. 선생님이 유엔 도상에 가기 전에 죽을지도 모르잖아요? 정말이에요. 언제 갈지 모르잖아요? 여러분이 조국광복을 못 하면 어떻게 해요? 큰일나요. 나라를 못 찾으면 큰일난다구요. 그 전에 선생님이 가 버리면 어떻게 할 테예요? 천추의 한이 남아요.
나는 그런 조건이라도 남겨 놨는데 여러분은 조건도 없어요. 이 책임을 조건 걸고 넘어갈 수 있는 이번 기간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입적의 조건이 되고 생사지권의 증표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심각해요. 수십년 동안 내버려두었다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모이라고 했어요? 모여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이때라도 넘어갈 때 문턱을 잘 넘어서면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복귀할 때 잘먹고 잘살고 술장사, 무슨 별의별 장사를 하더라도 그날 나선 사람들은 죽지 않고 살아 남을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옛날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본래의 그때 심정 이상 전체가 눈앞에 환하게 보면서 결심하면 죽지 않는다고 생각하라구요. 죽지 않는 내일을 위해서 판때기를 놓지 않고 발걸음을 뛰어 건너갈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런 때이니 용기를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를 못 찾으면 잘라 버려요. 선생님은 아예 한국 사람의 이름을 파 버릴지도 몰라요. 그래서 선산에 있는 무덤까지도 옮겨갈지 몰라요. 그 준비 다 해놨어요. 부러울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잘사는 한국 사람 누구, 아무리 잘사는 누구라도 내가 준비한 것에 못 당해요. 그 놀음을 했다구요.
자기의 새로운 나라를 만든 이상, 나라를 찾기 위해서 허덕인 사람들이 그것을 붙들고 감사의 눈물과 더불어 세계를 우리 조국으로 이어 주기를 새로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결의해야만, 세계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은 제2이스라엘의 기반이 되고, 제2이스라엘은 제3이스라엘의 기반이 되는데, 제3이스라엘 기반이 날아가 버렸어요. 나라가 없어졌다구요. 그것은 초국가적이라구요, 초국가적.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핏줄로 연결된 모든 혈통이 어떤 가지에서 피든지, 동쪽 가지, 서쪽 가지, 남쪽 가지 어디서 열매 맺히든지 부모님이, 하나님이 원하는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종족권이에요, 종족. 7대손 종족권이에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7대 후손만 있으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4차 아담권 세계가 벌어지니, 그것을 희망으로 바라기 때문에, 접을 붙이지 않겠다는 젊은 남녀, 혹은 그런 족속, 그런 나라가 없기 때문에 통일적 세계가 자동적으로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유엔에 가서 듣든 안 듣든 선포하는 거예요. 안 듣게 되면 차 버리고 내가 만들어요. 누구보다 사랑했어요. 가인적인 유엔을 사랑했는데, 천대받으면서 저 자리에까지 왔으니 안 듣게 되면 내가 아벨적 유엔을 만들 거라구요.
이미 누시엘까지 굴복했으니, 그 졸개새끼들까지도 갈 수 있는 길이 막혀 있기 때문에 세계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위해 제물이 되겠다는 민족이 없으니 다 뿔뿔이 헤쳐진 것을 수습해 가지고 깃발을 드는 거라구요.
먹고 사는 것이 옛날 전통적 역사시대보다 나으면 다 몰려들게 돼 있어요. 남미라는 곳은 80억 인류가 먹고 살 수 있는 식량을 생산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그런 지역이라구요. 그러니 어렵게 사는 통일교인들, 세계에 널려 있는 이 강원도 같은 산골에서 어렵게 사는 그런 불쌍한 이들은 모이라고 하면 전부 일시에 다 모여야 되는 거예요.
이제 6대주의 통일교회 교인들을 일시에 모으기 위해서…. 내가 남미에 가 가지고 배 다섯 척을 만들어요. 7천 톤, 만 톤 가까운 배라구요. 이것을 6대주에 배치해 가지고 아무 날 밤 몇 시, 쿨쿨 잠잘 시간에 전부 다 모이라고 하면, 하늘 앞에 천지에 신호로 포를 쏘아 출범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어디 가는지 몰라요. 누구도 몰라요. 선생님은 알아요.
몰몬교가 유타 주의 반 사막지대에 가서 기반을 닦은 그 이상을 하더라도 천지해방을 위해서는….「안 들려요.」안 들려?「예.」이제 들리니?「예.」그놈의 간사스러운 귀때기로구만! (웃음) 요 차이인데도 들린다고 좋아하고, 안 들린다고 야단이에요. 안 들려도 들리는 양 들어둬라, 쌍것들아! 몰랐으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물어 보라구요. 알겠어요? 「예.」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갑니다. 몇 개월 동안에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돈도 없지, 기반도 없지, 그런데 어떻게 하느냐? 테러단을 만들어서 해야 돼요?
선생님이 120만 헥타르를 샀으면 한국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120만 헥타르, 일본 나라도 120만 헥타르, 미국 나라도 120만 헥타르, 독일 나라도 전부 다….
나 때문에 현재 불란서하고 독일하고 말이에요,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 패들, 공산당 패들이, 정상적인 사람들이 자기인데 자기들 사상을 가진 데 있어서 머리를 혼란케 하는 모든 종교단체는 불법단체로 규정해 가지고, 170개 종교단체를 불법단체라고 선포했어요. 그래, 그렇게 하는 사람은 누구든 5년 형 이상 받을 수 있어요. 전부 다 죽어라 그 말이에요. 사탄의 최후 발악이에요. 독일하고 불란서의 그 놀음을 하기 위해서 모였던 패들이 콩코드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던 도중에 옥살박살 다 깨져 나갔다구요. 즉결시대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두고 보라구요. 그런 무서운 때가 와요. 이제 내 말 안 듣고 하던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오래 안 갑니다.
여기 청평에서도 내가 산을 사는 것을 반대하는 제일선에 있던 6명이 죽었어요. 자르딘에서는 4명이 죽었어요. 하늘이 안 둬둡니다. 다 처단해 버려요. 이름 있는 정치가, 이름 있는 사람들을 영계에서 마음대로 불러갈 수 있어요. 사탄이 굴복했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 사탄 졸개새끼들은 어떻게 하든지, 죽이겠으면 죽이고 말겠으면 말고, 삶아 먹든 볶아 먹든 팔아먹든 좋습니다.’ 그런 단계에 왔다구요. ‘그들이 누시엘 가는 것을 방해하니 방해하지 못하게끔 혁명을 제시해 가지고 깨끗이 숙청 정비해도 좋습니다.’ 이런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에서 몇 사람만 영계로 불러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백 명도 안 되지요. 그러면 세계는 문 총재가 가는 방향으로 기울어질 것입니다. 지금 최고의 수평 저울에 놓고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는 그런 싸움판이에요. 8·15전후를 중심삼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50주년인 동시에 선생님 탄신 8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느냐 이기느냐 하는 모든 전부를 가름하는 때라구요. 만약에 우리가 이기게 된다면 나라가 없으면 안 되겠으니, 나라를 위한 준비를 빨리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4년 동안이에요. 4년 동안에 끝장내려고 그래요. 내가 4년 기간에 죽으면 큰일나요. 누가 하겠어요? 4년 동안은 살아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살아 있어서 뭘 해요? 여러분을 잘 살게 할 것이냐, 죽고 못 살게끔 할 것이냐? 잘산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죽고 못 살게 함으로 말미암아 잘 살 수 있는 거예요. 잘 살게 함으로 말미암아 죽고 못 사는 놀음이 아니라, 죽고 못 사는 놀음을 해야만 잘 살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싫다고 바득거려도 화침을 놓든가 무슨 고문을 해서라도 몰아쳐야 돼요.
죽고 못살겠다고 울고불고 해 가지고 도망 갈 도망병이 이번에 제일 많이 나올 거라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으로서 명예스럽지 않은 패들이 많이 나올 때, 이 사람들은 지옥으로 갖다가 줄로써 기관차에 달아 놔 가지고, 꼬리를 달아 놓아 가지고 내가 처리하기 전에 자동 처리할 수 있는 장치가 죽고 못 살게 하는 장치다! 선생님에게는 아멘이고, 여러분에게는 노멘이에요.「아멘입니다.」그래도 아멘이에요?「예.」
왜?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안 죽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알기는 아는구만. 정말이라구요. 집에 가 가지고 살림살이 할 생각 하지 말고, 완전히 삼각팬티만 입고 젖 뚜껑도 벗어 치우라구요. 망신은 무슨 망신이에요?
여자 남자 다 벗어 가지고 누가 웃게 되면, ‘이놈의 간나 자식, 네 여편네 몸뚱이 봤어, 안 봤어?’ 그러는 거라구요. 이래서 망신 불구, 그 다음에는 무슨 불구? 체면 불구, 그 다음에는? 사정 불구, 그 다음에는 뭐예요? 5불구인데 다 아나 보자구요. 염치 불구하고, 그 다음에는? 시아버지를 손자로 써먹을 수 있는 불구, 시어머니를 며느리로 부려먹을 수 있는 불구, 안 걸리는 것이 없어요. 못 할 짓이 없다 이거예요.
나는 못 할 것이 없어요. 내가 뜻이라면 못 하는 것이 없었어요. 저 아주머니를 가서 도적질해 오라고 하면 도적질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사탄이 그냥 아주머니를 내놓을 것 같아요? 내놓을 것 같아요, 안 내놓을 것 같아요? 그것 내놓으라고 하면 총으로 쏴 죽이겠어요, 둬두겠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그 남편을 친구 삼아 가지고 술을 못 먹지만 술을 사주고 술 먹고 그 집에 들어가 가지고 그 남편하고 자기 시작하면서 꼬셔야 돼요. ‘아, 이놈의 술독 때문에 남자 노릇 못 하겠구만.’ 해 가지고, 속닥속닥 해 가지고 귀가 요렇게 되고 눈이 요렇게 되게 해 가지고 담을 넘어서 오더라도, 어디라도 따라다닐 수 있게 만들어야 복귀가 된다구요.
그래서 그 남편이 ‘여보, 우리 여편네는 선생님만 좋아해서 뭐 3년 5년이 가더라도 전부 살 수 없으니 아예 문 총재가 맡으소!’ 그렇게까지 되게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야. 내가 맡을 수 없어.’ 해 가지고 그때에 축복해 주려고 그런다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되면 세워서 복을 빌어 가지고 내가 가진 전부를 나눠 주고 그 집안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왕궁 터를 닦겠다는 놀음을 해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줌마를 위해서 종살이를 얼마나 했는지 알아요? 여자들 때문에 종살이를 얼마나 했는지 알아요? 아줌마를 위해서 1년6개월을 종살이하면서 그 놀음까지 했다구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런 일이 많아요. 뭐 그런 얘기를 하면, 여러분이 재미나서 점심때도…. 아침인가, 점심때인가? (웃음) 아침도 잊어버리고 점심도 잊어버리고, 저녁인지 아침인지, 저녁에 해가 지는 것이 아침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또 이야기하면 좋겠다.’ 그렇게 사는 것이 통일교회 패라구요.
선생님이 잘생기지는 못했지만 재미있는 얘기를 잘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바람에 나한테 다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선생님에게 지금 미쳤다는 것이 아니라, 미쳤던 때가 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 선생님에게 미친 때가 있었다는 사람은 크게 손 들어 봐요. 저 뒤에서는 손 안 드나? 미쳤던 때가 있어요, 지금도 미쳤어요?「지금도 미쳤습니다.」미쳤던 때가 있던 사람은 손 내리고, 지금도 미쳤다는 사람은 손 들고 그냥 있어도 좋아요. 전부예요? 야! 이것 표창해야 되겠다!
세상 역사에 남자 중에 이런 일을 한 남자가 없어요. 그렇다고 여러분을 마음대로 차 버리고 쌍년들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구요. 누이동생같이 훌륭한 아낙네가 되고 훌륭한 여왕이 될 수 있도록 이런 것을 교시하는 것이 아버님의 책임이라구요.
그래, 좋은 아버님이에요, 나쁜 아버님이에요?「좋은 아버님입니다.」얼마나 좋아요?「하늘만큼이요.」하늘은 관두고, 이렇게 생긴 여자의 목 하나쯤은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왜 가만 있어요? 목 하나쯤은 바쳐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요, 있다고 생각해요?「없습니다.」문제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빨리 빨리! 다 끝났어요, 이제. 그만했으면 출정 명령을 내려도 주저할 필요가 없다! 아멘! (웃음과 박수)
그래서 이제 내가 유엔에 싸우러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다 후원하라구요. 알겠어요? 웃을 일이, 진짜 웃을 일이 생겨요, 천신만고 끝에. 한마디면 내가 통곡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 어떻게 미국을 손아귀에 쥐고 유엔을 손아귀에 쥐고 뒤집어 박겠다고 그러냐 이거예요. 그게 눈앞에 왔어요. 내 말을 듣게 될 때는 사는 거예요. 안 듣게 된다면 다 그어 버리고 이제 환고향 하는데, 백두산이 아니에요. 저 히말라야산맥에 가서 누구도 못 오게 굴을 파 가지고 10년 20년 먹을 양식을 놓아두고 영계에 깨끗이 가려고 생각할지 몰라요. 암만 만나려야 못 만날지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는 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박정해, 선생님에게 찾아올래? 못 찾아와. 그 돌산을 파 가지고 몇몇 사람 외에는 내가 데리고 가지 않을 거라구요.
「잘 안 들립니다.」안 들리면 죽으라구, 쌍것들! (웃음) 안 들리면 어쩌라는 말이야? 팔이 힘드니까 내려가는구만. 늙어죽더라도 힘들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부려먹으려고 조금만 해도 ‘안 들립니다.’ 그래. 그거 좀 참으라구! 이왕에 죽을 것들인데 뭐! (웃음)
여러분 오빠, 여러분 남편, 여러분 아버지가 가서 대표로 유엔 전장에서 싸우는데, 밤이나 낮이나 지켜 가지고 성원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전령을 받아 가지고 즉방, 즉각 조국광복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할 얘기가 그거예요. 그래, 첫째로 들어갈 거예요, 60번째로 들어갈 거예요? 다 안 들리지요?
요것만 잘 들어요. 첫째로 할 거예요, 꼴찌로 할 거예요?「첫째요.」첫째 해봐요. 첫째!「첫째!」그러면 됐어요. 됐어요, 이제. 자!
내가 감동받아서 눈물이 나야 된다구.「여러 차례 말씀을 주셔서 고친 말씀인데, 아직도 아버님으로부터 더 수정을….」내가 수정을 해야 돼.「예. 수정을 받을 곳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자신도 ‘이런 제안을 넣어라.’ 하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유엔에 대한 아버님의 구상과 실천계획을 수십년을 두고 발표는 안 하셨지만 마음에 품고 경륜을 해오셨는가 하는 데 대해서 감격을 했습니다. 이제 봉독하겠습니다. (곽정환 회장)」(아버님께서 유엔 회의에서 하실 기조연설문 낭독)
그래서 세상에 알려지면 놀라 자빠질 거라구요. 유엔이 말 안 들으면 내가 이제 아벨 유엔을 만들 거예요. 이미 해양국가연합, 도서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그런 세상이 앞에 왔으니만큼 나라를….
한국의 남북통일은 뭐냐? 개인·가정 할 것 없이 전부 다 원수가 돼 있습니다. 종족·민족·국가·세계 문화 전체가 상반된 채 대결하고 있는데, 남북을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체 완성의 기지가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평화는, 공산주의와 민주세계가 통일 화합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 기록적인 역사시대에 있어서,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그런 시대에 여러분이 선생님과 생을 같이 영위하면서, 단 한 번밖에 없는 소명적 책임을 오늘 단 한 분밖에 없는 참부모와 더불어 단 한 번밖에 없는 행동의 승패를 결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동참한 축복가정 선배가정들로서, 여기에 모여 있는 이 가정들이 선두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출전 명령과 더불어 출전 명령의 함성을 온 삼천리로부터 지구성, 천상세계에까지 미치도록 전진 전진할지어다!「아멘!」
시간 많이 됐어요. 지금 아홉 시 반이에요. 아침도 안 먹이고 이러니까 여러분은 선생님이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죽기로 결심했으니, 죽든지 살든지 밥을 안 먹더라도 결전할 수 있는 결심이 필요하니…. 결심 다 했어요?「예.」
결심 다 한 사람은 벌떡 일어나라구요, 벌떡. 벌떡! 전진, 전진, 전진!「아멘!」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박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일 수택리에서…. 수택리(경기도 구리시 수택동)가 뭔지 알아요? 물이 모인 동네예요. 물이 모인 동네인데, 사람도 출생하려면 물 가운데 모여 가지고 어머니의 피살이 엉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와 가지고 재창조의 피살이 엉겨 가지고 새로운 나로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늘나라를 상속할 수 있는 권위의 왕자 왕녀의 신분으로 부활하기 위해서 수택리 훈련장에 가 가지고 졸업증(수료증)을 받아 가지고 그 졸업증(수료증)을 들고 출전할지어다! 아멘!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다 일어서서 인사하고…. 차렷! (경배) 바로!「감사합니다, 아버님. (윤정로 원장)」 「감사합니다!」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5개국 젊은이들과 참전 용사들을 중심삼고 형제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결연을 해 가지고, 올해부터 이 운동에 참전 16개국이 빠지지 않게끔 해야 돼요. 그걸 들고 나오면 유엔이 걸려 들어가요. 유엔이 끌려 다니는 거예요. 그거 부정할 수 없다구요.
왜 그걸 강조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래야 소련과 중국이 쑥 들어가요. 반대했다가는 세계적인 문제가 된다구요. 오래 안 가 가지고 그렇게 돼요.
「2차대전 때 영국과 미국의 승리를 6·25때 16개국이 참전해서 승리로 계승했다는 뜻이지요? (김봉태)」그거 계승하는 거지.「예.」기독교가 선생님하고 하나 못 된 것도,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자는 것이었는데 못 한 거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영·미·불이 해야 할 것은, 민주세계의 승리를 거둔 것이 뜻적인 입장에 서지 못하고 결렬됐다가, 냉전시대를 거치면서 이게 결렬돼 가지고 투쟁 역사가 벌어진 모든 것을 종결지으려고 거기에 연장하려고 그랬다구요. 공산주의를 청산 못 했거든. 지금도 청산 못 하지 않았어요? 청산 못 했으니 유엔군을 결성했던 16개국이 성전(聖戰)으로서 민주세계가 승리한 권한을 언제든지 밀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그런 의미에서 교육을 통해서 2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밀고 나가서, 학생들을 그 면에서 세워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정치가들이 못 하고 군인들이 못 하니까 학생들이 장래에…. 국가의 정치적인 방어의 중심 기반이 군대거든. 군대하고 경찰이에요. 그러니 유엔에 대한 사상 무장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세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 대학생 심포지엄)을 하고 나서는 이걸 중요시해야 돼요. 알았어요? 언제든지 말할 때도 이 3국에 대한 모든, 한국에 대한 모든…. 5개국이 지배하는 이것이 얼마나 컸는가 하는 것을 지금 와서 처음 선언했다는 거지요. 현재 5개국이 전부 다 적성국가들이에요. 그 나라들을 유엔의 깃발 아래 끌어넣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18일에 내가 유엔에 가서 강연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경철폐,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역사시대에 유엔이 갈 수 있는 새로운 방향과 목적을 개문하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평화의 선언이 통하는 거예요.
황선조는 미국 대회에도 참석했었나? 안 했지?「참석 못 했습니다.」중간에라도 참석했어야 되는 것인데. 그래야 한국과 연결해 가지고 소련과 중국, 전부 이래 가지고 3차에 왔던 사람들을 꿰어찰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이 중심이 아니라 한국이 중심이라구요.
양창식이가 유명해졌구만.「예, 그렇습니다.」양창식이 저렇게 한 것을 이제 우리가 준비해야 된다구요.「예.」이번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까지 결속해 놓고, 16개국 중고등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2세부터 24세까지 연합해서 앞으로 경찰과 군대를 양성해야 됩니다. 유엔군을 강조해야 돼요.
세계를 누가 지키느냐? 한국동란 때 하나님 편에서 승리의 패권을 세우려고 했는데, 그게 안 된 거라구요. 아이젠하워가 휴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휴전회담 자체를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트루먼 때부터 잘못됐습니다. (곽정환)」그거 트루먼이 잘못한 거지.
그때 트루먼이 맥아더를 해임 안 했으면, 그때가 4월이었는데 9월까지 전부 다 끝나는 거예요.「참 어떻게 생각이 그렇게 안 돌아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들을 삼팔선 근처까지 오게 하지 말고, 청천강 오목한 데라든지 대동강 오목한 데라든지 그 정도로 가지고 버티었더라도 맥을 못 출 것 아니겠어요? (곽정환)」
그건 미국의 책임이에요. 그럴 배포가 못 됐어요. 싸움을 하면 싸움을 이겨 놓고 타협해야 된다구요. 벌써 중간에서 화합한다는 것은 전쟁이 끝나지 않으면 점점 양보해야 된다는 거예요. 양보하면 벌써 지고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선취권을 잃는다는 거예요.
「맥아더 사령관이 그때 원폭을 투하하려고 그랬거든요. 중공군이 물밀듯이 내려오니까요. 그 계획을 실현했더라면 소련이 절대 참전 못 하게 돼 있던 겁니다. (김봉태)」소련도 못 하고, 다 끝나는 거예요.「그러면 다 끝나는 건데, 트루먼이 소련하고 문제가 생길 것 같으니까 해임해 버렸어요.」도로 망했어요.
아이젠하워가 뭐냐 하면, 아 이젠 해야 될 것을 안 했다는 거지요. (웃음) 아이젠하워의 책임이 크다구요. 그때 내가 만났을 때 하자는 대로 했으면, 달라이라마 사건 때 공산권에 몰려 가지고 중공과 대치하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종교권을 중심삼고 방어할 수 있는, 미국에서 한 몇억 달러만 냈으면 완전히 결속하는 거예요.「그렇습니다. 서장(西藏) 쪽에 그렇게 달라이라마를 세워 놓고 중국을 쪼개 가지고 약화시켜야 되는데….」그랬으면 중공이나 소련을 좌지우지하는 거예요.
신앙의 세계인 종교권을 결속할 수 있는 좋은 찬스를 잃어버렸다구요. 우리가 교섭해 가지고 사상 무장해 가지고 세계의 각 신앙 국가를 결속하는 거예요. 구라파 전부, 영국으로부터 불란서, 이태리…. 전부 다 기독교 문화권이거든. 방어선이 되기 때문에 구라파에서 불란서와 독일 같은 나라가 나오지 않아요. 불란서 독일 같은 나라가 지금같이 반대쪽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전부 다 완전히 체제 일방도로써 공산권이 미국을 넘어 가지고 유엔을 점령 못 하는 거라구요.
내가 서두르는 것은 뭐냐? 미국을 어떻게 하든지 빨리 서두르지 않으면 안 돼요. 시일이 없어요. 시일이 없다구요. 한국이니 전세계가 지금, 불란서니 독일이니 옛날 이상으로 최후의 공격을 또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노동운동, 노동조합을 중심삼고….「노동조합은 참 컨트롤하기 어렵습니다. 오늘도 보니까 또 무슨 데모를 해서 길이 뭐….」
노동조합을 지도하는 요원들이 지금 놀고 먹고 있는데, 이들을 노동판에 끌어내 가지고 여덟 시간 일하라고 해야 돼요. 그걸 제정해서 냅다 몰아야 돼요. 그러면 거기에 붙어 있지 못해요.
「롯데 호텔이 지금 4백억 적자라고….」뭐?「롯데 호텔이 지금 데모하고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지금 운영이 안 되고 있는데, 공식적으로 지금 4백억이 적자라고…. (김봉태)」그건 그렇게 하게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우리 공장을 망쳐 놓고…. 이 김대중이 중간에 있어 가지고…. 김대중, 김정일, 클린턴이 다 좌익 계열이라구요. 전권을 행사할 수 있는데 여기에 놀아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북쪽에서요, 남한으로 이산가족을 찾아 내려오는 단장이 누구냐 하면, 북한으로 넘어갔던 최덕신 부인입니다. 그 사람이 인솔해서 내려오니까 국민감정이 이상하지요. 여기 당국자들 얘기를 들어 봤더니요,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분은 우리 원리를 모르니까 그렇지만, 앞으로 이대로 가면 한반도 전체는 중국 때문에 공산화 안 될 수 없다는 겁니다. 중국이 저렇게 세기 때문에요.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데…. (김봉태)」
내 말이 그거예요. 이번에 유엔을 중심삼고 16개국을 성전이라고 해 가지고 중국을 용서할 수 있고, 소련을 용서할 수 있게 해서 결속해야 돼요. 구라파, 6대주 전부 다 재차 결속해야 돼요. 유엔군이 절대 평준화되어 상대적 기준이 되면 전부 다 망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걸 잃어버렸다가는 놓쳐 버려요. 다 준비해 놓고 주인이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구요. 그러니 딱 차고 나가서 한국이나 전체나 이제 120개 대학을 중심삼고 묶어 나가야 돼요.
이번에 될 수 있으면 그런 면에서 배치해야 된다구요. 배치해야 돼요. 회의가 끝나면 결속 배치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16개국 평화선언을 해서 그 나라들과 엮어 가지고 묶어 놔야 돼요. 그것 알겠어요? 결론을 그렇게 지어 놔야 돼요.
「지금 미국이 세계 지 엔 피(GNP;국민총생산)의 23.5퍼센트를 생산하고 있고요, 일본이 15퍼센트를 생산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중국이 계속 올라가는데 앞으로 10년 이내에 중국이 전세계 지 엔 피의 20퍼센트를 넘어서게 된답니다.」
그것은 미국이 잘못해서 그래요. 그걸 완전히 규제를 중심삼고 견제할 수 있는데 못 하고 있다구요. 일본을 끌어 채 가지고 방어해야 된다구요. 일본이 그렇게 돼 가지고 아시아 주변에 해줄 수 있어야 돼요. 미국이 그런 권한을 갖고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 외의 인도라든가 중동까지 해서 포위작전을 하면…. 중동은 모슬렘 국가거든. 중동이 모슬렘 국가인데, 중동을 어떻게 묶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와히드 대통령하고 패러컨하고 묶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은 강력한 연결체를 만들어야 돼요. 모슬렘을 중심삼은 중동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기독교와 연합해야 돼요. 원수와 원수가 연합해야 돼요. 기독교하고 모슬렘하고 연합시켜야 됩니다. 기독교하고 모슬렘하고 유대교가 연합함으로 말미암아 원수들이 합한다는 거예요. 종교권 원수들이 합할 수 있는 내용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게 절대 필요해요.
종교권을 묶고 국가적 체제의 원수들을 묶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이번에 그걸 엮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국가가 이걸 못 합니다. 이것을 연합시킨 기반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하나님의 뜻적인 면에서 중요한 계기가 된다구요. 이걸 놓쳐서는 안 됩니다.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우리 현진이를 시켜서 이번에 참석했던 미국 내의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북동부의 명문대학들) 학교들을 묶어서 배치해야 된다구요. 소련에 미국 학생들을 데리고 가고, 중국에 데리고 가야 돼요. 끌고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제적인 대규모 대회를 하는 거예요. 모스크바 대회, 베이징 대회, 워싱턴 대회를 크게 해야 됩니다.
미국도 소련 유학생이라든가 중국 유학생들이라든가 이 사람들을 완전히 미국 학생들하고 하나되게끔, 빠지지 못하게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끌고 다니면서 교육을 같이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다 와 있거든요. 중국이라든가 소련에 미국 사람이 가서 공부하는 사람은 몇 사람 안 된다구요. 미국 학생, 중국 학생, 소련 학생을 완전히 미국에서 묶어 놔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사상교육을 딱 해 가지고 대학가를 완전히 엮어야 됩니다.
유학생들이 돌아가서 선생이 되거나 정부 지도층이 되는 거라구요. 완전히 엮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요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빨리 대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부하고 종교권하고 하나되어 이 학생들과 연합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 내에서 이것을 전부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남북통일은 미국 학생들을 데려다가 해도 된다구요. 전부 교육해서 연결해 가지고 말이에요. 미국에 있는 교포들, 캐나다 교포들을 연합해 가지고 연합전선을 해서 미국에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수십만 학생 대회를 해보라구요. 큰 문제가 벌어져요.
이미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벌써 대학에 전부 모여서, 4백 명씩이라도 이게 중심 대학이니…. 미국의 대학이 3천 개예요, 3천 개. 그런 대학 가운데서 1천2백 명이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중요 대학이 다 걸려드니까 그걸 결속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청년들을 중심삼고 순결운동을 통해 가정 정착 모델이 되게끔 해놓으면 세계가 날아가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문제, 이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미국 국무부가 그걸 중심삼고 부처를 만들어야 돼요. 이상가정과 국가 정신 재건을 위해서 그래야 된다구요. 청년들을 중심삼은 이상가정을 위한 그런 새로운 부처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유엔에까지 딱 그 파트를 집어넣고, 그것이 주동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유엔 상원, 종교권이 주도해야 돼요. 종교연합도 재건해 가지고 미국을 결속해야 된다구요.
유엔에 대사를 보내는 것도 마음대로 보내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원고에 말이에요, 유엔 대사를 보내되 상원에 의한, 종교권 지도자들 중심삼고 유엔 대사를 보내야 된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한번 읽어 보라구.「예.」다 들었지? 안 들었나?「지난번에 한번 초고였을 때 들었습니다.」한번 읽어 보라구. 문제가 벌어질 거라구. (곽정환 회장이 유엔 대회 기조연설문 낭독)
『만장하신 내외 귀빈, 그리고 각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렇게 아름답고 엄숙한 유엔….』
그 지도자라는 건 높이 평가해야 되겠어요. 최고의 지도자라고 해야 돼요. 그거 하나 집어넣어요. 일반 지도자들하고 구분해서….「예, 알겠습니다.」
『아름답고 엄숙한 유엔 회의장에서 여러분과 더불어 세계와 유엔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본인의 열정과 소견의 일단을 소개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과거 40여년간 본인이 전개해 온 초교파, 초종파 활동과 조직의 목적은….』
초교파 그건 빼 버려요. 초종파만….
『초종파 활동과 조직의 목적은 모두 하나님과 인간이 공히 소망해 온 평화세계의 실현이었습니다. 평화에 대한 비전은 초종파 운동의 핵심이었습니다.』
평화세계에 대한 비전이야. 세계라는 말을 집어넣어야 돼, 강조하기 위해서. 유엔에 대한 표어지. 일반 사람이 말하는 것과 달리 세계평화라는 것을 강조해야 된다구.
『……남북이 대치해 온 한반도의 155마일 군사분계선 주변 완충지대 전부를 유엔 관할 하의 평화지구로 만들고, 그곳에 인류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전시관, 박물관, 교육장과 평화공원 등을 만들기를 원합니다. 본인은 그 동안 남미….』
거기는 유엔 16개국이 참전해서 남북한 통일을 바랐던 본원지이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다는 거예요. 유엔이 책임져야 된다는 거지요. 내가 발언하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한국 사람으로서 중요한 책임이 있다는 거라구요. 유엔에 이런 제안을 하면, 네가 무엇이기에 이런 것을 제안하느냐고 해서 문제가 된다구요, 국가도 안 가져 가지고. 한국이 유엔에 가입했기 때문에….「예, 알겠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한국의 통일을 안 한 것은 국민이 원치 아니하고 유엔의 본의에 원치 않았던 것인데, 그것을 내놓는다는 것은 아직까지 유엔이 책임 못 한 책임을 추궁할 수 있는 조건이에요. 이런 조건을 딱 걸어 놨기 때문에 내가 한국 사람으로서 이 일을 준비하기 때문에 여기에 협조하라는 말이 되는 거예요. 이 일을 위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부가적인 책임을 끌어넣자는 거예요. 그거 하나 집어넣어야 된다구.「예.」
그래 놓고 이 제안을 실제로 해 나가야 돼요. 무엇 때문에 땅을 사서 이러냐 하면, 남북통일을 위해서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면 연결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지역에 약 120만 헥타르에 달하는 비옥한 토지를 구입해 두었습니다. 유엔 평화지구 설정으로 인해 상실된 국토 대신 이를 보상하기 위해서입니다.』
구입해 두었다는 것보다 ‘구입하고 있습니다.’ 하는 것이 좋아. 두었다면 다 끝난 거거든. 아직까지 미진한 것이 있으니까 구입하고 있다고 해야 좋다구. 말이라는 것이 참…. 그러면 걸려 들어가지 않는다구요. 조사하면 ‘아, 못 되지 않았느냐?’ 해 가지고 대번에 문제되는 거예요.
『유엔 평화지구 설정으로 인해 상실된 국토 대신 이를 보상하기 위해서입니다.』
왜 보상하느냐? 너희들 유엔이 전부 다 남북통일을 못 해놓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당당하다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점차 까뭉개고 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잘 알아야 돼.「예.」
「진짜 통고를 마지막 해야 되겠는데요. (곽정환)」그거 전에 얘기했지?「했습니다. 비서실에 했습니다. 그런데 서류를 해 오라고 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황선조)」
『본인은 이러한 내용을 밝힘과 동시에 뜻 있는 세계 지도자들이 본인이 제시한 취지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본인과 더불어 유엔 관할구역이 될 평화지구 확보를 위해 자신의 토지와 기금을 기꺼이 기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평화지구는 유엔의 지도 하에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이상적인 도의사회로 건설될 것입니다.
본인은 이미 2년 전인 1998년 12월에 ‘대화를 넘어 실천으로 가는 초종교적 이상의 실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국제회의 석상에서,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세계평화기금의 창설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이때 참가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세계의 종교인이 먼저 세계평화를 위한 기금 모금에 솔선하는 의미에서 7수에 해당하는 기부금을 내는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각 개인과 국가별로 저마다 경제적인 상황이 다르므로 어떤 이는 7루블을 내기도 힘에 벅찰지도 모르나 7백만 달러를 기부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 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종교인이 심정적으로 하나가 된다면 기금 모금에 적극 동참할 뿐만 아니라, 이렇게 모아진 기금으로 평화지구를 조성하고 평화에 대한 이상과 지혜를 가르치는 데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엔은 종교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매년 자발적으로 평화기금을 납부하도록 지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라고 하기보다 ‘모든 국가’를 집어넣으라구. 모든 사람들만이 아니라 모든 국가라고 해야 돼, 국민에게 그러든지. 사람보다도 국가 국민을 집어넣는 거야. 그래, 세금을 내게 하자 이거예요. (웃으심) 국가도 세금을 내라는 거예요. 앞으로 적십자 세금을 내듯이 백십자 세금을 내라 이거예요.
『매년 자발적으로 평화기금, 예컨대 백십자 회비라 이름할 수 있는 것을 납부하도록 지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유한 박애주의자나 경제계 지도자, 기업인을 비롯하여 각계 각층의 지도자와 단체, 그리고 개인들도 유엔 평화지구 건설에 적극 가담하여 세계적인 평화무드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야 하는 것입니다.』
평화무드와 모금운동에 앞장서라는 거예요. 모금운동에 앞장서자! 그래, 펀드레이징 하자는 거예요. 우리에게 맡기라는 거지요. 세계에 딱 조직해 가지고 어떤 곳이든 다 들어가서 그 나라에서 몇 퍼센트에 해당하는 얼마의 세금을 받는 거예요. 그 나라의 비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평준화시켜 가지고 맨 처음에는 세금 대신 기부금을 받는 거예요.
「‘평화지구의 건설에 적극 가담’이라는 것은 토지도 내고 돈을 내 가지고 이렇게 가담하는 것을 말하는데, 또 헌금을 씁니까?」세금이야, 세금. 토지를 내는데 전부 다 안 내잖아? 세금을 내야지.「평화무드를 조성하고 모금운동을 하는 데….」모금운동이 좋다!「평화무드를 빼고요?」같이 집어넣는 거지. 평화무드를 위해서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평화무드와 모금운동’ 하면 되는 거예요. 뺄 필요 없어요. 앞으로 한마디 한마디 문제를 제시할 수 있게끔, 자동적으로 걸려들게 딱 집어넣어야 돼요.
『세계적인 평화무드를 조성하고 모금운동을 하는 데 앞장서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무드와 모금운동, 이렇게 한꺼번에 집어넣어도 돼. 모금운동만 하는 것이 아니고 평화운동도 해야지. 평화운동을 위한 모금운동이에요. 평화운동과 모금운동, 따로 할 필요 없다구요. 함께 집어넣어서 해야지.
「이런 박애주의자나 경제계 인사, 기업인을 비롯해 각계 각층의 지도자와 단체, 그리고 개인들도 유엔 평화지구 건설에 가담한다는 말은, 평화지구를 하려니까 땅도 내고 기부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기부라는 말을 쓰고 모금을 다시 뒤에는 안 넣었는데, 이게 이중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평화지구를 건설하자면 돈을 안 내면 안 되거든요. 돈 내는 걸 전제로 했습니다.」
글쎄 그러니까 모금운동을 말하는 거야. 안 내는 사람도 있다구. 돈 내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 것 같아? 대부분이 안 내지. 그러니까 찾아가서 모금운동을 해야 되는 거라구. 한 방에 있는 학생들도 반대하는 공산당이 있고 민주주의, 회회교 주의, 전부 다 달라요.
『적극 가담하여 세계적인 평화무드와 모금운동을 하는 데 앞장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모금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찾아가서, 과장이면 과장 하게 되면 그 나라의 세금 비율이 몇 등이냐 하는 것이 다 나오거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딱 해 가지고 그 기준에서 돈을 내라고 그러는 거예요. 잘 안 내니까 찾아가서 못을 박고 들이미는 거라구요. 이걸 세금으로 들이 박아놓는 거예요. 1년 2년 세금으로 들이 박아놓는 거예요.
『본인이 두 번째로 이 자리에서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이제 유엔이 자체 대사를 세계 각국에 파송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각 국가는 자국을 대표하는 대사를 이곳 뉴욕 유엔본부에 파견해 왔습니다. 이제는 유엔도 각국에 대사관을 설치하고, 유엔의 세계적인 비전과 의제를 대변할 수 있는 외교적인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이러한 유엔 국제대사는 세계 어디로 가서 살더라도 평화와 복지사회의 구현을 위한 운동을 대표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들은 지구상 모든 나라에서 정의, 안전, 평화의 높은 이상을 지켜 주는 양심의 수호자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유엔이 대사를 파송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상원 하원까지도 유엔이 파송하겠다고 그런다구요. 여기서 갈라져요. 유엔이 보낸 대사관하고 현재의 각 나라의 대사관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유엔이 한 나라의 대사관을 설치하는 그것밖에 안 된다구요. 이건 반드시 유엔을 대표한 종교인들, 초종교 임원들이 되어야 돼요.「예, 그 다음에 나옵니다.」이거 이렇게 하면 유엔이 쥐고 다 흔든다구요. 유엔이 파송하는 전권을 갖는다 이거예요.「아버님이 나중에 유엔을 다 차지하실 건데요.」그 자리까지 얼마나 싸움이 많을 줄 알아? 그렇게 되면 싸움만 늘어나. 세 패 만들어, 세 패.
상원의원을 중심삼은, 이 초종교 임원들을 중심삼은 대사관을 중심삼고 유엔이 협력해야 되겠다, 이렇게 나가야 되는 거예요. 유엔이 배치하면 유엔이 배치한 거기에는 벌써 초종교라든가 초국가적, 모든 국가의 대사관을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유엔의 사무총장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잘라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대번에 사무총장을 우리가 할 수 있나요? 싸워 가지고 나가야지.
그러니까 초종교를 중심삼은 상원 같으면 유엔의 보호 밑에서 하는 거지요. 유엔 대사관은 보호가 아니에요. 직접적인 행정력을 동원할 수 있는 기준이 돼요. 이런 보호 밑에서 초종교권이….
종교 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각 나라의 종교인들을 중심삼고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연합시켜야 된다구요. 교육해 가지고 연합해야 된다구요. 교육은 우리가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유엔 기구를 전부 다 설정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대번에 될 것 같아요? 들어가지도 못한다구요.
「그런데 대사관을 누가 만듭니까?」초종교연합이 만드는 거야. 우리가 만드는 거야. 우리는 지금 선교본부가 대사관이 되는 거야, 직접적인 대사관. 유엔이 하자면 언제 할 것 같아? 돈을 내나? 유엔이 돈이 있나?
우리 현재의 선교본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협력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연결시켜야 돼요. 유엔에 상원 같은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해서 나가야 돼요.
「상원의원이 되도록 해야 되는데요, 그것을 하려면 어차피 그것을 만드는 단계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상원을 만드는 데는 종교인들을 협력시켜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구요. 종교인들을 대표로 빼 가지고 유엔이 해줄 수 없잖아요? 그 조직이 없잖아요?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유엔의 기구에 갖다가 맞추어야 돼요.
유엔은 현재 국가 체제를 중심삼고 관리할 수 있는 체제지, 종교권과 초국가적인 연합기구 형태의 무엇이 없어요. 그것을 만들어 나가는 것인데 말이에요. 그런데 유엔이 대사를 파송한다면 말이에요…. 대사는 현재 무엇을 중심한 대사예요? 지금 현재 대사지, 유엔을 중심삼고 상원 하원이 연결된 그런 내용이 없는 대사가 되는 거예요.
「그래도 유엔이 파송하려고 해야 대사라는 말이 되지, 우리 초종교연합이 보낸다고 해서 나라가 대사라고 받아 주지 않을 것 아닙니까?」
유엔이 결정하는 거야. 하원을 중심삼은 국제연합에 각국의 모든 대사들이 다 가 있다구. 각국 대사들이 가 있는 것이 여기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초종교초국가연합이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국가 국가와 상관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상원 하원 관계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각국 내의 상원 하원을 묶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없잖아요? 이제 하원 같은 국가 조직이 유엔 아니에요, 유엔?
그러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정부하고 말이에요, 대사관들을 우리 초종교 대사관이 각 국가에 있어 가지고 묶어 가지고 체제를 만들어야 유엔에 연합된 하나의 기구를 설정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유엔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 지부를 만드는 거예요.
대사관은 못 만들어도 유엔 지부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연합 지부. 그러면 하원 상원 다 합해서 관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안 하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느냐? 국가에서는 미국이면 미국의 국가 대사관은 있지만 종교 대사관이 없어요. 그런데 어떻게 유엔에 타고 들어가 가지고 관여할 수 있나요?
종교 대사관을 상대적인 입장에 세워 놓아 가지고 유엔과 접촉하고 회의를 통해 묶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안 된다 이거예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될 것 같아요? 현재 한다 하면 유엔 자체가 지금 상원도 구성이 안 돼 가지고 있으니 그것을 원치 않아요.
「원론적인 아버님의 제안을 놓고 자기들이 그것을 이루어 가기 위한 결의를 하고, 이루어 가야 될 과정이 하나같이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 각 나라가 전부 다 있잖아요?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각 나라야 상원 하원이 자체 내에 다 있지 않습니까?」그것이 현재의 야당 여당의 상원이지 종교권 상원이야?「종교권 상원은 실제로 각 나라가 다 주권이 있는데 한꺼번에 관할은 못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기반을 닦기 전까지는.」그러니까 각 나라들은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하면, 상원 구조인 종교권 내에서 선거해야 돼. 내 말 알겠어? 그래야 각 나라가 수습이 되는 거야.「예, 그것은 지당하신 말씀입니다.」그러니까 종교권 대사관을 설치해야 돼요.
유엔 휘하에 180개 국가가 다 들어가 있잖아요? 국가가 들어가 있지만, 국가들 대표로 들어가 있지만 종교권 중심삼은 내용이 들어가 있지 않아요. 초종교초국가인데, 그건 현재 국가 가지고 안 된다구요. 현재 상원의원은 자기들 중심삼은 야당 여당이지, 유엔과 하등 관계가 없어요. 야당 여당이 갈라진 것을 야당 여당 쪽은 하원이 되고 종교권은 상원이 되고, 이렇게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의논해 가지고 지방서부터 인물을 짜서 유엔에까지 나가야 돼요. 유엔이 마음대로 하게 되면 어디서 선정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집어넣고 말이에요, 자기 종파 책임자를 집어넣으려고 하지요. 유엔이 그럴 수 있잖아요?
「지금 유엔이 당장 아버님 말씀을 듣는 것도 아니고요, 이번에 아버님이 지금 제안을 하시는 것 아닙니까?」유엔이라고 박지 말라는 거예요. 유엔이라기보다도 종교권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엔 대사관은 말이에요, 185개국 대사가 되잖아요? 종교권 대사관도 185개가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양면이 돼 가지고 합해 가지고 그것을 연결시켜서 전부 결정된 밑에서 앞으로 국가 체제를 움직여 나가야 된다구요.
국가만 유엔 대사가 있지 종교권은 없잖아?「유엔이 제일 싫어하는 종교라는 말을 안 하고 종교를 안 끌어넣으려고 그러거든요. 아버님이 폭탄선언을 하시는 겁니다.」폭탄선언을 하더라도 남북통일, 한반도에서 책임 못 했다는 것을 들고 나가야 돼. 내가 거기 나가서 무엇 가지고 기조연설 하는 거야?
「아버님이야 세계 평화를 위해서 죽 노력하셨으니까요 뭐….」세계평화를 하는데, 왜 한국 사람인 당신이 이렇게 건의하느냐고 하면, 남북통일을 위해서다, 이것이 세계 평화의 기원이 되어 있다고 하는 거지요. 사상적 개인적으로 분열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 다…. 그런 일을 가졌기 때문에, 유엔이 해야 할 남북통일을 유엔이 못 했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기독교,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 나온 것이 이런 체제를 만들기 위한 준비라고 얘기하면 문제가 다 걸려 들어간다구요.
그래, 유엔이 대사를 보내면 종교는 뭘 할 거야? 유엔에 맡기는 거야?「실제로 종교 대사를 보낼 것을 간단하게 유엔이 결의도 안 하고요, 각 나라에서 받지도 않거든요.」그러니까 이 제안이 뭐야? 제안이 뭐야?「우선 유엔을 타고 지금 상원을 만들면서 그 유엔이 대사를 파송하고….」상원을 만드는 것이 뭐야?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국가 대사를 대해서 종교들이 국가를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같이 동참해야 된다는 거야. 언제 유엔에 가서 동참하나?
「또 유엔에서 이렇게 나올지도 모릅니다. 종교들 맨날 너희들끼리 싸움하지 말고 너희들이 하나돼 가지고 와라….」그러니까 내가 초종교운동을 하잖아? 초종교운동을 했다구. 초종교운동, 초종교초국가 운동이에요. 국가들도 너희들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국가에서 마음대로 하는데, 다시 미국이 주도해 가지고 자유세계를 대표한 영국·미국·불란서를 중심삼은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초국가적인 면에서 연합하기 위해서는 야당이라고 야당 마음대로 못 하고, 여당이라고 여당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의논해야 된다는 거예요. 의논하는 데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현재 유엔 대사하고 종교 유엔 대사가 합해서 의논해 가지고 치리해 나가야 돼요. 유엔이 그것을 파송할 수 있으면 대사관을 만들면 되지만, 대사관을 만들 필요 없어요. 그 나라가 전부 다 유엔에 속해 있는데. 안 그래요? 그런 거예요.
이렇게 해놓으면 각국에서도 유엔의 구도 형태를 전수받아서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분쟁지대의 국경 관리를 누가 해요? 국경이 이렇게 있는데 관리를 누가 해요? 상원 하원과 마찬가지로 국가가 관리하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하원제도가 되고, 앞으로 종교권이 상원이 돼서 관리해야 이상촌을 만들든가 한다구요. 국가가 원치 않는 거예요.
그러려면 국가 국가에 상대적 입장에서 주도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고 어떻게 무엇을 해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곤란해져요. 일을 해놓고 아무 결과 없이 죽 뻗어요. 그러나 종교권이 마음대로 하게 되면 국가권을 마음대로 끌고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상원이 결정하게 되면 암만 국가라 해도 마음대로 못 하고 의논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상·하원의 구조 아니에요?
「그러면 아버님, ‘본인이 두 번째로 이 자리에서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유엔이 자체 대사를 세계 각국에 파송해야 한다’는 말은 못 하겠네요?」
그러니까 종교권 유엔을 중심삼은 초종교권이 유엔 대사를 보낼 수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각국은 자연히 다 설정되는 거예요. 유엔 본부가 문제거든. 만일 이렇게 되면 유엔 본부가 전권을 가지고, 결정권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종교권은 들어가지 못해요.
장로교면 장로교를 중심삼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일괄적으로 다 해버릴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초종교권이면 초종교가 연합한 기준을 유엔에 집어넣음으로 말미암아 각국의 상·하원을 중심삼은 이것이…. 국가도 하원은 정치적인 성격을 띠고, 상원은 종교권이 되게끔 이렇게 만들어야 돼요. 이부제로 해서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에 대사를 파송하는 것은 초종교권이 해야 돼요.
그러면 초종교권 자체가 현재 유엔과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연합시켜 가지고 하나의 세계적인 권력이 되어야지, 유엔이 그냥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이 말이에요, 기독교면 기독교, 장로교면 장로교, 천주교면 천주교 딱 해 가지고 법을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그거 다 무너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임자는 잘못된 생각이라구. 똑똑히 해야 돼. 출발을 잘못하면 큰일나.
그렇기 때문에 각국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각국의 상원이 되는 거예요. 각국의 종교권이 상원이 되고, 정치권이 하원이 된다구요. 이래야 국가가 결정이 나지, 유엔만 조정하면 되겠어요?「예. 이상은 그런데….」이상이 아니고 실제야, 실제. 어떻게 유엔 자체가 그 대사를 임명해요? 어디 대사로 임명하는 거예요? 대사가 유엔에 와 가지고 회의하는 유엔 대사를 만드는데, 종교권 대사하고 국가적 대사를 만드는데 유엔이 배치하면 선거도 안 하고 되나요?
선거할 수 있는 기반이 뭐냐 하면, 국가면 국가에서 선거해 가지고 빼는 것이고 말이에요, 이것도 선거해서 빼니까 초종교연합도 마찬가지 체제로 해서 빼 가지고 파송할 것을 여기서 의논해야지요. 그러면 각국 종교가 국가 국가의 유엔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추어 올라가는 거예요.
완충지대를 하게 되면 누가 맡는 거예요? 국가가 관리함과 동시에 종교권이 관리하는 거예요. 국가와 종교권이 유엔과 더불어 의논해 가지고 전세계적 금고도 얼마든지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 만국의 평화를 위한 교육이라든가, 거기에 전시할 수 있는 전시장이라든가 박물관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유엔에서 안 된다는 말이 아니에요. 여기 국가들을 중심삼고 유엔의 후원 밑에서 대신할 수 있는 국가가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지켜 나가야지요. 유엔이 갑자기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유엔이 돈 안 들이고 그냥 그대로 있어 가지고 연결만 시키면 자동적으로 벌어져요. 거기에 보강할 것이, 교육 체제를 중심삼고 제일 중요한 유엔군을 동원하는 거예요. 유엔군도 그래요. 각국에서 편성하는 거예요. 얼마씩 빼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 경찰도 그래요. 여기서 핵심요원들로 해 가지고 경찰을 만드는 거예요. 유엔이 마음대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상원·하원에서 결정한 대로 유엔에 배치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또 좋은 사람을 뺄 수도 있어요.
이래 가지고 유엔의 관리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그 나라와 상부와 하부가 박자 맞을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위에서 명령해야 가지요. 그런데 지금 발판이 없다구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유엔이 대사를 어디에 배치하는 거예요? 초종교가 유엔에 배치해 가지고 초국가, 야당 여당이 하나돼 가지고 상·하원을 만들어서 유엔의 방향성을 결정해야 한다는 거예요. 독자적으로 결정하면 문제가 크게 벌어진다구요. 내 말 알겠어?「예, 말씀을 다 알겠습니다.」
본래 선생님의 계획이 그거예요. 유엔 자체가 했다 하더라도 장로교면 장로교를 중심삼고 배치한다는 법을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돼요? 여기에 천주교하고 싸움해야 되고, 회회교하고 싸움해야 되고, 초교파 초종파라는 관념을 키울 수 없는 거라구요. 자기들 유엔 자체가 초종파 운동을 해 가지고 선출하겠어요? 지방에서부터 키워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6대주면 6대주에 있어서 각국의 상·하원 구조가 되고, 그래서 세계적인 상·하원 구조가 돼 가지고 세계 문제를 다루어 나가야 돼요. 세계 문제를 안 다루겠다고 하고, 아프리카 문제를 안 다루겠다고 할 수 있잖아요? 아프리카 국가를 빼놓으면 유엔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지.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초종교 초국가라는 말은 뭐냐 하면, 상원·하원을 중심삼고 볼 때, 하원제도로 정치권, 상원제도로 종교권을 유엔에 구성해서 회의에서 결정하면 된다구요. 이 상원·하원이 야당 여당이 아니에요. 야당 여당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야당 여당이 연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권이 자동적으로 정치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지금 종교는 어떻게 돼 있느냐? 종교와 정치가 분립돼 있어요. 정교분립(政敎分立)이라구요.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정교일치(政敎一致)가 되는 거예요.
「결국은 초종교초국가연합 대표가 각국에 파송되고 그 사무실을 만드는 것이 이상 아닙니까?」그렇지. 대사관이야, 그게.「그래야 되는데 이것을 현실적으로 나라는 그렇게 안 받고 유엔이 공인을 안 하는 입장이거든요. 안 하는 입장이니까….」이렇게 하는 것이 유엔이 공인했나? 공인을 하기 위한 거지.「하기 위한 제안 아닙니까?」제안이나 마찬가지지. 무엇을 가지고 유엔에 내세우느냐 이거예요. 유엔을 왜 거기다 집어넣느냐 그거예요. 제안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건 언제든지 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대신 이렇게 파송하기 위해서 각 종교, 어떤 종교에서 빼서 배치하면 그만이에요.
그런데 거기는 초종교라는 개념이 없잖아요? 자기들이 유엔에서, 초국가라는 것은 상·하원제도로 뜯어고쳐야 된다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연합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종교인과 일반적인 현세와 합해 가지고 초종교초국가연합에서 선거도 해라 그 말이에요.
앞으로는 선거가 없어진다구요. 교육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초종교하고 초국가라구요. 종교와 국가가 원수가 아니에요.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어느 것이 주체냐 하면 양심이 주체라구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상대니 하나되어야 돼요.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분쟁, 투쟁의 경계선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야당 여당이 경계선이에요. 여기서부터 정리해 나가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예.」그렇게 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거 아래 읽어 봐요.
『초종교적인 이해와 수렴을 한 초국가적인 평화이상을 지도할 유엔 대사들이 담당하게 될 외교적 임무는….』
유엔 대사보다도 그게 상원의원이라는 거지요. 유엔 대사라고 하면 되나? 대사를 이제 결정해야 돼요. 받아 가지고 결정하면 유엔 대사가 가야 된다구요.
『좁은 시각에서 특정 국가의 이익만을 대변하고자 하는 것과 정반대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신의를 따라 세계와 인류 전체의 평화이상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세계 시민들과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더불어 사랑과 평화를 추구하는 이상적 가정의 안착을 자신의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선출된 초종파 초국가적인 대사는 각 나라마다 유엔의 후원 하에 전개되고 있는 건강, 교육, 복지후생 사업 등의 프로젝트가 적극적으로 수행되고 있는지도 점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처음부터 아버님의 뜻은 초종교초국가연합 대사를 세계 대사로서 각국에 파송하는 것인데….」각국에 유엔이 파송하는 게 아니야, 종단 전부 다. 국가도 유엔이 무슨 대사니 부처장을 결정하나? 선거해서 결정하는 거야. 이것도 초종파가 모여 가지고 그 나라에서 선출해서 보내는 거예요. 각 나라에서 이부제를 만들어 나가야 돼요. 하원은 정치하는 사람, 상원은 종교가 하도록 전부 다 뜯어고쳐야 돼요. 그것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뭐가 되느냐 하면, 정교분립이 없어져요. 공산당이 반대 기반을 가지고 깨뜨려 버리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거예요.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싸우기는 어디서 싸워요? 유엔에서 싸우겠어요? 지방에서 싸울 수 있는 방패를 다 만들어 놓아야지요. 그렇게 하면 큰일난다구요. 두 차례 뒤집어 박아야 돼요.
지금 주인이 없는데 주인을 설정해 주는 것 아니에요? 이건 당연한 거예요. 종교권도 좋아하고 말이에요, 그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유엔에 모인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유엔을 중심하고 모인 사람이 그 자리에 가려면 국가에서 선출돼 가지고 승리적인 패권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 있는 모든 사람들, 각국의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종교가의 어떤 말을 들을 수 있는 상원이 있다고 할 수 있는, 모든 그런 과정에 있어서 승리의 실적을 가지고 갔기 때문에 명령 계통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국가 책임자가 그렇잖아요?
「유엔에는 지금 한 나라당 한 명씩 유엔 대사를 배치하는데, 종교 대표자 한 사람하고 정치 대표자 해서 둘씩 배치해야 된다는 것 아닙니까? (김봉태)」두 대사가 가는 거예요. 국가 대사하고 종교권 대사라구요. 그것이 한 국가에서 상원 하원이 되는 거라구요. 선거도, 한국으로 말하면 종교권이 결합해 가지고 선거에 참석해 가지고 정치권과 부정하는 것을 모가지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집어넣고 정리해 나가는 거예요. 유엔도 그래요. 유엔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유엔 구성법을 바꾸어야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유엔의 법 그것 가지고는 안 되지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은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은 안 하겠다고 하면 우리가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교육하는 것이 뭐예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상원에 집어넣기 위한 거라구요. 정교분립이라는 말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따 버리기 위해서 정교분립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지금 불란서 같은 나라는 사회주의 체제를 중심삼고 신을 부정하고 나오잖아요? 종교권을 부정하자는 거예요. 완전히 따 버리려고 그래요. 의회를 통해 연합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데모하면서 내세워 가지고 미국만 후퇴해 버리면 종교권을 마음대로 잘라 버리겠다는 것 아니에요?
지금 미국이 후퇴하게 안 되어 있어요. 이번에 이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의회가 부글부글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신앙의 자유≫라는 책을 중심삼고 이걸 돌려 달라고 해서 다 돌려 주고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든 어디든 돌려 주고, 전부 다 각국에 돌리라고 해서 다 돌려 주었어요. 싸움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때려잡아야 돼요. 정치체제로써 이걸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야당 여당이 싸움하고, 그 다음에는 경제를 중심삼은 노동조합하고 재벌들의 투쟁 개념, 공산당의 상부구조와 하부구조의 투쟁 개념을 가지고 분열시키고 세분화시켜 가지고 무력한 입장이 되면, 자기 체제의 연합조직인 노동조합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잡아먹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그런 생각들 하고 있는 거예요.
아까 안 된다고 그랬지, 전부 다?「예, 그걸 바꾸려고 하는데 지금 좋은 아이디어가 안 떠올라서….」그렇게 하라구. 아이디어는 무슨….「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그렇게 하는 거야. 종교권 유엔 대사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지.
「그러면 유엔이라는 이름을 붙일 필요가 있겠습니까?」유엔에 파송한 대사라구. 그러면 어떻게 부르겠나? 국가도 유엔 대사라고 그러잖아요? 두 사람을 보내는 거지요. 각 나라에서 자기 하원을 통해서 보내고 상원을 통해서 보내고 말이에요. 여기서도 하원과 상원이 연합해 가지고 하나된 자리에서 보내는 거라구요. 이게 갈라진 것 아니에요? 자기들이 국가에서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와서 회의하고 유엔에 따라 나갈 수 있어야 돼요. 두 발이 있어야 걸어갈 것 아니에요?
「지금 우리나라 외무부에서 유엔 대사를 파송하거든요. 아버님 말씀은 종교권에서도 한 사람을 파송해야 된다는 것인데….」그럼! 그렇다구.「예를 들면 한국에서 유엔에다 대사를 보내는데….」대사를 종교권에서 선출해 가지고 보내는데, 이것은 선거까지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그러면 예를 들어서, 한국 같은 데는 뭐 기성교인들이 우리를….」
유엔 법을 상원 하원의 구조로 그렇게…. 상원에 대한 규정만 만들더라도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법을 고칠 필요도 없다구요. 기성적인 이 체제권 내에 있어서 상원제도를 환영한다, 사상권과 고차적인 종교권과 이상적인 권을 중심삼고 묶어 가지고 상부구조 상원을 구성한다, 그것만 해놓으면 돼요. 법을 고칠 필요 없다구요. 없었는데 그걸 첨부하면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이것을 이렇게 해보라구요. 유엔이 2년에 한 번씩 사무총장이 바뀌는데, 사무 전권을 흑인들에게 맡겨요. 백인을 다 빼면 아프리카 사람이 된다구요. 그것 이해돼?「예, 어차피 초종교적인 배경이 되어야 되니까요….」
지금까지 초종교적 입장에서 합해 가지고 유엔 사무총장을 결정 안 했다구요. 사무총장 자체도 지금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상원하고 합해서 뽑아야지요.」그래야 된다구. 그런데 지금의 유엔을 보면 합해서 뽑기는 뭘 합해서 뽑아요? 그냥 그대로 흑인을 데려다가 바꿔요. 그것이 장로교면 장로교라든가, 천주교면 천주교를 빼고, 모두들 빼고 다 한다는 말이 되지 않아요? 초종교라는 개념이 없다구요.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수택리에서 설명을 들을 때, 각국에서 유엔에 대사를 보내고 유엔에서도 각 나라에 대사를 보내서 평화 활동을 하자는….」보내는 것이 유엔에 시달할 수 있는 국가 대사와 마찬가지요, 종교권 대사와 마찬가지로 인정해 주는 거예요. 보내기는 뭘 보내요? 인정하면 되는데. 보내기는 뭘 보내요?「저희는 획기적인 제안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요.」아니야, 아니야. 그런 생각이 아니에요. 유엔이 보내기는 뭘 하러 보내요? 벌써 인정하면 다 되는 건데 뭘 하러 이중으로 하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틀린 거지. 저러면 큰일나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도 그래요. 전체가 교육받아 가지고 누구를 추첨하느냐 이거예요. 가정문제라든가 세계문제를 누가 책임지느냐? 그건 통일교회가 안 지겠다고 하더라도 너희들이 다 해먹으라고 밀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우리가 하지 않겠다고 해도 맡게 돼 있다구요.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사관을 세울 수 없으면, 우리 사무실에다 테이블도 몇 개 해놓아 가지고 그것만 만들어 첨부하면 대사관이 되는 것 아니에요? 야당 대신 여당 입장에서 해도 되는 거지요. 청사에 들어가 가지고 절반을 갈라서 쓸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문제도 안 된다구요. 얼마나 편리해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문제가 크다구요. 또 싸움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내가 이것을 집어넣는 것은 왜냐? ‘남북통일을 너희 유엔이 하지 못하지 않았느냐? 이놈의 자식들! 한국을 망쳐 놓고, 세계도 거지 떼거리 만들어 놓은 것 아니냐? 내가 40년 동안 미국에 가서 미국 중심삼은 자유세계에 영향을 미친 것이 그것 하기 위한 놀음이다. 너희가 하지 못한 것을 내가 한 것이다.’ 이거예요.
요전에 유엔 해체 문제를 놓고 의논하면서 그걸 다 보고해 가지고 문 총재가 유명하게 됐다구요. 미국에 180명의 2배인 360명이지요? 유엔과 미국에 와 있는 대사들이 합해 가지고 유엔을 해체하기 위해서 모였다구요. 미국이 유엔의 비용을 많이 대는 거거든. 13억 달러인가 17억 달러인가 미국이 지불하게 돼 있던 것을 안 하겠다고 해서 해체하려고 그런 거예요. 그걸 내가 방지한 거예요. 한국의 남북통일 문제 같은 것도 유엔이 이렇게 해놓았는데, 미국이 책임지라고 그랬어요. 들이 죄긴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나가서 이런 기조연설도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무엇 가지고 기조연설 하겠어요? 너희끼리 짜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 유엔이 영향을 줄 수 있느냐 해 가지고 싫다고 해버리지요. 그러나 남북통일 문제라는 것은 유엔이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전쟁을 끝냈으면 통일됐을 텐데 통일 못 한 것은 너희 책임이 아니냐, 이놈의 자식들! 그걸 물고 들어가 가지고 그것을 반드시 문서로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이 성전(聖戰) 문제도 그래요. 홀리 워(Holly War)라고 해 가지고 16개국을 끌어내서 유엔 활동무대에서 주도적 입장에서 깃발 들고 ‘우리 아들이 죽었다. 잊어버릴 수 없다. 너희들 유엔이 기념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래야 된다구요.
기념일도 성전 기념일을 만들어야 돼요. 안 그래요? 혈맹이에요, 이게.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주인이 못 되어 가지고 다 놓쳐 버린 것 아니에요? 그것 하겠다고 했더니 박정희 이 녀석이 반대해 가지고 이 꼴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것 했으면 한국의 모든 비극이 안 나요. 박정희도 마음대로 못 하고, 전통도 마음대로 못 해요. 유엔의 관리권 내에 간섭받아야 된다구요. 본래 그렇잖아요? 유엔군의 지배를 받게 되어 있는데, 유엔군이 무슨 힘이 있어요? 16개국권의 유엔에서 언제든지 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을 텐데, 국가 부처의 수호를 위한 이런 유엔군 파송 문제도 벌써 그렇게 되어 가지고, 한국동란이 선두가 되어서 전통을 만들었으니 그 체제를 만들어 놨어야 되는데, 못 했으니까 만들어 주겠다는 것 아니에요? 내가 여기에 와서 이걸 못 했기 때문에 그 제안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내용을 반드시 박아 넣어야 된다구요. 내가 무엇 하러 제안하겠어요? 유엔이 원치도 않는데 말이에요. 원하지 않더라도 ‘들어라, 이 녀석들아! 한국 민족을 깨뜨려 놓고 후퇴할 수 있느냐?’ 해야 되는 거예요. 자유세계가 결속했던 모든 것을 전부 헤쳐 버리고 내가 다시 결속한 것으로 하겠다는 거지요. 그런 내용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당을 만들자 이거예요. 내 말 알겠어?「예.」그러면 자연히 이렇게 된다면 유엔이 결의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정교분립을 못 들고 나와요. 누가 이걸 하느냐 이거예요. 공산당이 그저….
「어차피 정교일치로 넘어가려면 적벽대전 같은 싸움을 하셔야 되는데….」이것은 싸움할 필요 없어요. 이것만 해결하면 말이에요, 상부구조만 만들어서 초종교권이 한다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종교권이 선거를 안 하더라도 할 수 있어요. 너희들이 선거하려면 해라, 우리는 선거 대신 선거구역에 해당할 수 있는 상원을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임명제에 합의했으니 돈이 많은 너희들은 선거해라 이거예요. 선거 못 한다구요.
「종교를 안 믿는 나라나 종교를 원수같이 생각하는 나라는 앞으로 이런 규정을 해놓으면 유엔에서 호응을 안 할 거거든요.」글쎄 공산당들이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유엔에서 탈락되는 거예요. 뭐 이러고 저러고 세계 국가 앞에 말할 무엇이 없어져요. 너희들은 종교권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탈락돼 버려요. 공산당이 종교를 반대하면 완전히 모가지를 꿰매는 거예요. 머리 당이 제안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선두에 싸워 나가는 내가 이런 얘기를 해야지요. 그것을 얘기해서 박아 놓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무슨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러냐? 한국을 유엔군이 통일시키지 못해 휴전선을 만들어 놓고 이 인연을 만들었으니 유엔이 있는 한 책임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국제적인 모든 활동무대를 양도받아서라도 한국 백성이 유엔에 이것을 강요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제안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당당하다는 거예요.
한국 대통령 대신 와서 한다 이거예요. 남북을 대신해서, 통일을 바라는 그런 입장에서 내가 그 일을 준비해서 너희가 못 했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이런 제안을 한다 이거예요. 당당한 거예요.
당신이 무슨 관계가 있어서 여기에 와서 기조연설을 하느냐고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딱 때리는 거지. ‘16개국의 유엔군이 뭐냐? 16개국 유엔군을 우리가 초청했느냐? 너희가 원해 가지고 남북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왔는데, 공산체제는 남아 있고 퇴치한다는 유엔이 책임 못 하지 않았느냐? 유엔이 체제가 남아 있는 한 무슨 희생을 치러서라도 안 하면 안 된다. 한국 백성들을 데리고 와서 데모할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당당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너희가 못 하면 내가 한다는 말까지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너희가 못 하게 되면 아벨적 유엔을 내가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도서국가연합을 만들고, 반도국가연합도 만들고, 대륙국가연합을 만들고 다 만들었어요. 우리 기반을 가지고 유엔과 싸울 수 있다 이거예요. 누가 싸우나 해보자 이거예요. ‘청소년과 가정 윤락, 가정파탄을 방어할 도리가 없지 않느냐? 내 말을 들어야 된다. 현재 역사적 실정을 막을 도리가 없지 않느냐? 잔소리 말고 들어라!’ 그 말이라구요. 그 준비예요. 이게 울타리들이라구요. 여기에는 다 빼 버리지 않았어요?
어려울 것이 없어요. 양원제만 되게 되면 종교권 대사를 유엔에 파송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어요. 그것만 얘기하면 돼요. 다 엮어 가지고 그것만 집어넣으면 돼요.
구체적인 내용은 뭐냐? 종교권하고 정치권이 원수예요. 하나 못 되었으니 국가라는 체제를 중심삼고 상·하원 제도로 해 가지고 어디든지 종교가 지도체제를 밟아 나가야 돼요. 세계적이에요. 종교권은 국가를 넘었거든. 국가는 단일민족적인 한계를 못 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연히 안목이 크고 범위가 넓으니까 넓은 분야에 해당하는, 비례적인 가치로 보더라도 주체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예, 요건 말을 좀….」그것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유엔이 앞으로 그걸 해놓아야 위에서부터 전부 다 같기 때문에 죽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의 모든 것을 이렇게 해놓아야, 앞으로 야당 여당, 국민연합, 종교연합이 유엔에 흡사한 길을 통해 자연히 마음적 세계인 상원이 연결되니 종교권이 백주에 살아난다 이거예요. 공산당이 약화시키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 다 하지 않았어요? 똑똑히 알라구.「예.」
그래서 이 일을 하기 위해서 내가 지금 하는 거예요. 이 일이 얼마나…. 이게 쉬운 일이에요? 돈을 천만 달러를 날려 버리더라도 해야 돼요.
임자네들, 간단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틀림없이 소련이든 중국이든 내가 하는 것보다 현진이를 통해서 학생, 대학가를 업고 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회를 만드는 거예요. 세계교수연합회, 학생연합회, 공산국가든 뭐든 초국가적 연합회를 딱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종교권을 환영해서 언제든지 그렇게 가는 거예요. 대사관을 규제하는 거지.
미국에서 소련 대사관, 중국 대사관, 3개 국가를 전부 다 이렇게 해서 커 올라가는 거예요. 외교무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견제해 가지고 자기 나라에서 종교권을 강제로 받아들여야 돼요. 내게 맡기면 순식간에 바꿀 수 있어요. 알기는 알았지?「예.」
정교분립에 대해 누가 깃발을 들어요? 나밖에 없어요. 안 그래요? 자기들 외에 누가 들어요? 공산당을 대해 선두적인 투쟁을 했기 때문에 누구든지 사상계에서 첨단에 서 가지고 좌우를 가려 가는 그런 면의 대표자라는 것을 세계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나에게 기대를 걸고 있어요. 정교분립을 해보라구요. 큰 문제가 벌어져요. 유엔에 이렇게 해서 상원을 딱 해 가지고 초종교권과 초국가권이 연합해서 새로운 세계평화 무드를 만들어 나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권이 가르치는 것이 위해 살라는 거예요. 개인주의 사상 타파예요. 안 그래요? 개인주의니까 지금 선진국들이 착취해 먹고 이래 가지고 고마운 줄 모르고 있다구요. 감사하는 누가 있어요? 으레 하는 줄 알지요. 지금까지 타락권 내의 역사적 전통을 그냥 인수하는 것을 정당하게 보는데, 이것을 새로이 교육해 가지고 시정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당당하다구요.
맨 서두에 한마디 써야 돼요. ‘내가 유엔 무대에서 기조연설 하는 것이 실례인 줄 알지만, 유엔군을 파송해 가지고….’「아버님, 전혀 실례 아닙니다.」글쎄, 그래도 그런 말이라도 남겨 놓아야 된다구.「평화운동을 하시고 당당한 입장에서 지금 가시는데 뭐….」
당당하더라도 여기에 나서서 이런 주장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한국을 통일시켜 가지고 전쟁이 없게끔 만들어 놓아야 할 것이 유엔의 책임인데, 그것을 못 해 가지고 중간에서 누가 책임질 수 없으니, 내가 한국 정부에도 반대받고, 미국에서도 반대받고, 소련에서도 반대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는데, 이 자리에 와서 이런 것을 제안한다고 하면 반대할 사람이 누구 있어요? 당당하지요. 못 했으니 해라 이거예요.
「아버님, 그러면 오히려 이북의 침범을 받아 죽을 입장이 돼서 유엔이 가 가지고 피 흘리고 구해 주었는데 유엔이 책임하지 못했다고 또….」유엔이 구해 준 것이 뭐 있어? 북한에 있는 사람들 굶어 죽게 한 게 누구야? 유엔이지.「일단은 유엔이 와서….」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 이 사람아. 편안히 생각하고 있어. 금을 그을 때는 금을 그어야 된다구. 어물어물해서는 안 돼. 희미하게 해서는 안 되는 거야. 금을 그어 버려야 돼. 알겠어?「예.」
상원제도라는 것이 뭐냐 하면 종교권이에요. 거기에 무슨 사상가니 교육가니 필요 없어요.「종교만이 돼요?」글쎄, 종교권이라고 붙이면 돼.「초종교권이라고 그래야지요.」초종교권이라고 하면 다 되는 거예요. 초종교 초국가권이지요. 거기에 사상이니 교육이니 언론이 들어가면 싸움판이 벌어져요. 순전히 종교권이 되어야지. 종교도 고위층,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최고의 종교여야 돼요. 세계의 기생충 종교는 물러가야 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종교를 가지고 세계에 영향 미쳤지 내가 기생충 놀음 했나? 지금도 그렇잖아요? 무슨 돈이 많아서 이래요?
편안히 남은 잘 쓸 돈을 가지고 생사지권의 싸움을 하면서, 돈 때문에 죽고 살면서 이런 환경에서 뭘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려고 하는 거예요. 남북한 전쟁은 16개국이 달려들고, 유엔이 달려든 해방전쟁인데…. 당당하지요.
그거 얘기해야 돼. 알겠나, 이 사람?「예. 알겠습니다.」어물어물 하지 말라구. 이 사람은 자기가 손해 날 것 같으면 얘기 안 하려고 그래, 가만 보면. 그렇다구.「그렇지 않습니다, 아버님. 그런데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될는지….」표현 관둬! 못 하겠으면 내가 할게.「예, 하겠습니다.」누가 그거 하래? 자기가 책임졌기 때문에 자기가 거들었다는 조건을 세우게 하려니까 그렇지. 내가 순식간에 집어넣으면 되는 거야. 앉아 가지고 이렇게 시간 끌면서 할 게 뭐 있어? 내가 그거 모르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벌써 어디가 틀렸다는 것을 알고 시정하는 거라구요. 벌써 아는 사람이라구요.
일할 때는 현재 싸움이 아닌 미래의 싸움판을 닦아 놓고 싸워야 된다구요. 이론도 그렇게 전개해야 돼요.「예,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아버님이 이런 제안을 해놓으셨는데, 유엔이 헤게모니를 쥐고 아버님의 뜻을 안 받들고 가인세계들로만 대사를 만들어 파송해도 큰일이지요.」그러니까 너희가 안 하면 우리가 한다 그 말이에요.「예.」
‘너희가 안 해도 남북통일전진대회를 21개 곳에서 전부 다 하고, 올림픽 경기장에 12만 명의 사람들을 모이게 하는 이런 놀음을 왜 하느냐? 돈이 많아서 그런 줄 알아? 너희들이 써야 할 돈을 내가 다 썼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평화지구의 표본을 한국에 만들면 말이에요, 중동도 끝나고, 다 끝나는 거예요. 공산당 배후가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 아니에요? 사상적 결렬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는 말이지요.
선생님 말씀이 보통 말한 것 같지만, 반드시 현재 한 이야기가 50년 전과 같은 얘기예요. 옛날에 얘기했지만 지금도 얘기했다구요. 옛날에는 배치된 남 얘기 같았지만 지금 다 살아나는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그러지 않으면 평화의 길을 갈 수 없어요. 종교권을 내놓고 평화를 어떻게 이루어요? 75퍼센트가 종교권이에요. 종교권이 인류의 75퍼센트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들이 연합 못 해 가지고 똥 싸 뭉개고 다 이렇게 해놓았다구요. 종교계도 나에 대해 기대를 갖더라구요.
결혼문제도 말이에요, 초종교 결혼이라고 하니까 통일교회 교인들하고는 결혼하지만 다른 종교는 못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그게 국가대표예요. 한국 미국 일본, 그것이 얼마예요? 3억으로 잡고(미국), 2억 잡아 가지고(일본), 4억5천만이에요. 4억5천만 이걸 하게 된다면, 그걸 펴놓으면 세계를 요리하고도 남지요.
미안하구만.「아닙니다. 그대로 놔두면 나중에 유엔하고 또 싸워야 되니까요….」불가피적으로 안 할 수 없어.「예.」누가 보더라도 안 할 수 없어.
그러니까 유엔의 상원이면 초국가예요. 국가들도 말이에요, 초국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합해도 좋아요. 아프리카도 51개국이에요. 그거 뭐 그렇게 많아요? 그것을 갈라 놨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족속장들, 추장들 중심삼고 싸우잖아요? 연합시켜 가지고 국경을 없애면 자동적으로 51개국을 열두 나라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국경은 관리위원회에 집어넣는 거예요. 간단해요. 여기에 특별히 집어넣으면 관리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모든 국경은 관리위원회에 집어넣는 거예요. 문제되는 것은 한국의 완충지대이기 때문에 이것을 이렇게 하나로 묶어 가지고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거라구요.
돈 있는 사람은 그렇잖아요? 남미의 땅을 유엔의 땅으로 해서 모금운동을 자꾸 확장시켜야 돼요. 그걸 누가 하느냐? 우리가 하면 관심 다 가져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남미 통일이 벌어져요. 남미 통일이 싸우지 않고 벌어집니다. 그걸 왜 안 하겠어요?
중국도 나라가 몇 개국이에요? 13개국인가가 연결돼 있지요?「중국이 많습니다. 민족이 상당히 많습니다.」주변 국가가 열세 나라인가 열네 나라가 된다구요, 경계선을 이루는 나라가. 그러니까 그렇게 보는데, 국경선을 유엔이 관리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평화가 벌어져요. 싸움할 필요 없어요.
강력한 무슨 뭐 공산주의 일방도로써 두들겨 팰 수 없어요. 지금까지 사람을 잡아다가 죽이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국경만 관리하면 다 되는 거예요. 국경을 중심삼고 관리해 가지고 결혼만 시키면 된다는 거예요. 형제라구요, 형제. 가인 아벨이 형제인데, 살육전이 벌어진 그것이 너희 나라에서 그렇게 벌어져 야당 여당이 싸우고, 국가와 민족이 한데 붙어 가지고 싸우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해결하는 것은 별거 없어요. 형제로 알고 결혼만 하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하는 것이 참 멋지지요? 얼마라구? 140명이었던가?「어느 것이요?」13일에 뱅큇 하면서 특별히 모일 간부들 숫자 말이야.「150명입니다.」150명에게 ‘내가 얘기할 것이 국경철폐다!’ 이렇게 얘기할지 몰라요. 만찬 때는 조국통일이에요. 그 자리에서 한마디할 때는, 너희들 국경을 사랑하지 말라고 할 거예요. 국경을 정리하지 않으면 다 죽는다, 원수 총에 맞아 죽는다 이거예요. 그건 싸움하게 돼 있어요. 어차피 싸우다가 죽는 거예요.
그래, 유엔에 맡겨 가지고, 그 지역을 좀 손해나더라도 유엔 관리권에 내놓으면 유엔이 지지하지 않으면 국경을 침범 못 해요. 그렇다고 선도 가르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딱 표시하는 거예요. 1킬로미터마다 표지판만 박아 놓고 이래 가지고 관리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국가의 정규군과 경찰 가운데 국경선을 관리할 수 있는 몇 사람, 상대적인 부처를 중심삼고 군대하고 경찰을 중심삼아 가지고 간부 몇 사람만 배치하면 간단한 거예요. 비용도 그 나라가 지불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문제될 국경선을 전부 다 유엔 관리에 집어넣는 그게 제일 편하다구요. 아시아 대륙이 32개국이 되나? 그렇지?「예, 아시아가 32개국입니다.」그러니까 32개국이 많아요. (웃으심) 동서남북으로 갈라서 유엔 관리 하에 ‘이것이 국경이다!’ 하고 합해 버리는 거예요. 언어권이 같으면 합하고 그렇잖아요?
스페인어 같으면 한 달에 다 끝낼 수 있다구요. 천주교가 교육을 안 시키고 해먹으려고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문맹 정치를 해 가지고 자기 교권을 남기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하면 하나된다구요.
내가 돈이 있어서 31개국에서 땅을 천 헥타르만 사도 유엔 관리 하에 다 집어넣는 거예요. 유엔군이 들어왔다 하면 되는 거예요. 자동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위해서 그렇게 하는데 누가 반대해요?
한국동란을 이렇게 해놨기 때문에 세계적 운동으로 경각시키기 위해서, 이래서 내가 제의해 가지고 국제적인 조직을 중심삼고 이 자리에까지 돌아와서 이번에 21일간 남북통일전진대회를 거쳐 남한 북한의 두 나라가 6월 13일에 회합할 수 있게끔 한 것까지 죽 해 나왔다는 것을 비쳐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너희가 안 해도 나는 한다 이거예요.
내가 유엔을 그냥 둘 줄 알아요? 곽정환이가 안 나타나면 내가 나타나서라도 아예 받아 버리려고 그래요. 미국에 가서 나 혼자 받아 가지고 기반 닦지 않았어요? 그것이 한국을 살리는 거예요. 유엔에 가서 결정해야 한국이 풀린다구요.
소련과 중국이 하나되기 전에 엮어 놓아야 돼요. 그것이 무서워서 내가 지금 학생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 방어예요. 그래서 이제 미국 내에 유학 온 사람들을 연합시키려고 해요. 철저히 사상 무장해서, 공산주의가 안 되겠다는 것을 다 교육해서 배치해 가지고 투입하는 거예요. 미국에 현재 중국만 해도 5만 명이 와 있어요. 소련도 아마 한 2만 명, 절반은 될 거라구요. 공산주의 체제에서 민주주의 체제를 배우려면 시급히 유학생을 보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현재의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북동부의 명문대학들)의 이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소련과 자매결연을 만들었으니 그 나라에 가 가지고 형제의 입장에서 도와주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많이 배치했어요. 이번에 그것이 결속되는 거예요.
이제 미국에서 내가 할 것이, 미국 내에 있는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 학생과 중국 학생, 미국 학생의 배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1차, 2차, 3차 해서 대사관을 통해서 연결해서 대사라든과 국가가 초청하게 해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자기 유학생들을 다 잃어버려요, 뻔하니까. 그러니까 반대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민주세계, 미국과 손잡으려면 신앙을, 종교를 환영해라 이거예요. 절대 일방적으로 환영해라 이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몸뚱이 가지고 마음세계를 부정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둘이 싸우고 있으니 그것 인정해라 이거예요. 그것을 없애려고 지금 사탄은 최후 발악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본래 부시 때 행정부에 들어가 가지고 선거하기 전에 국제회의를 내가 하려고 했던 거예요. 부시한테 얘기하니 부시가 자빠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래서 내가 완전히 손떼 버렸어요. 어디 해봐라! 자기가 불리하니까, 내가 코디악에 와 있는데 자기 요인들을 일주일수련 시켜서 보내라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잡아떼고 있더니 일주일수련을 받게끔 보낼 테니 해 달라고 그런 거예요. 이미 때가 지났다 이거예요. 잘 알지. 우리가 지금 안 도와주면 자기 아들이 대통령 못 된다는 것을 알아요.
이번에 50개 주 순회할 때는 우리 조직원도 없었다구요. 이번에 50개 주는 완전히 풍토가 달라졌을 거예요. 거기에 정치분야의 초종교권에서 세 사람이 와 가지고 교육을 받고, 완전히 우리 앞잡이가 아니라 완전히 저쪽에 가 가지고 풍토 변경을 위해서 지금 공작하고 있는 거예요.
자, 열두 시가 되어 온다! 다 알겠어, 그것?「예, 그렇게 고치겠습니다.」잘 하라구. 임자도 선생님이 얘기한 것처럼 그렇게 집어넣어야 돼.「예.」
이것은 역사에 없었던 놀음이에요. 소련도 못 하고, 중국도 못 하고 문 총재가 했다는 것을 높이 평가해 가지고, 새로운 희망적인 이상 평화의 세계를 향하는 그런 신의 섭리관과 일치되기 때문에…. 신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자!.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5장인가? 4장이야, 5장이야? 「≪영계의 실상≫은 아버님 다 읽었습니다. 그 인물 나오는 것….」 그것 다 4장까지야? 「5장까지입니다.」 5장 다 읽었어? 5장은 안 읽었을 거라구. 「5장 다 읽었습니다.」 다 읽었어? 「예.」
그러면 그 다음 것 있지? 거기에 없을 거야.「여기 전체 묶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이것은 새로이 출판 안 하나?「아버님, 이번에 나온 것 있습니다.」어떤 거야? 아, 이것?「예.」이렇게 만들었나?「부모님 것은 이렇게 만들었고요, 대중 보급판은 저렇게 만들었습니다, 하드보드로요.」이것 번역 안 했지?「번역 일본어는 했습니다. 다는 안 했고요.」영어로는 안 했구만.「어거스틴 것은 아직 안 했습니다.」
자, 이것 읽으라구. 이번에 순회강연 할 때 이거 주어야 돼. 얼마씩이야?「이것은 2만 원입니다.」「이것 말고 그냥 서점에 내놓는 것 말이야. (어머님) 그것은 얼마냐구?」「이것은 1만2천 원입니다.」「수련생보고 사라고 그래야지. (어머님)」「예. 서점에 낼 것은 이렇게 만든 겁니다.」서점에 내서 팔아야 돼.
이거 읽어요.「이 책의 순서대로 하면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입니다.」누시엘?「예.」그러면 그것을 해야지. 누시엘이 5장인가? 그것 해봐요. (이상헌 원장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훈독)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기관이 위장이다. 인체구조 중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겠지만 특히 위장은 음식물이 입으로 들어가 소화되어 보관되는 곳이다. 그런데 인체구조에 무수한 영양을 보급하고 공급해야 할 위장이 고장나면, 인체구조에는 심각한 문제가 생길 뿐 아니라, 생명 유지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것이다.』
이상헌이 저렇게 증거한 사실을 안 믿으면 안 돼요. 다른 사람에게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얼마 안 남았지, 그것? 「예. 4페이지 남았습니다.」(훈독 계속)
『……역사의 출발이 잘못되어 악의 혈통을 이어받음으로써 여러 가지 질병이 우리의 몸에 습격할 수 있는 요인이 생기게 되었다. 보이는 병이나 보이지 않는 병, 다시 말하면 영적인 병이든 육적인 병이든 인간의 괴로움은 하나님 앞에 불효의 모습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누시엘 앞에 우리의 육체를 내주지 말아야 할 것이다. 누시엘과 그 일파들은 수많은 세월 동안 우리를 공격하고 괴롭히기 위하여 끈질긴 추격의 생활을 하여 왔는데, 우리는 뜻을 알고 난 후에도 너무 쉽게 우리의 몸뚱아리를 사탄에게 내주고 또 너무 쉽게 무너지게 했다. 이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중생·부활·영생, 그걸 거쳐야 된다구요. 성주를 다 먹여야 돼요, 이제는. 나라가 있어 가지고야 돼요. 나라가 있어 가지고 나라 법으로써 정한 그것이 있어야 효과가 나는 거예요. 자!
『우리는 사탄 근절의 해를 맞아 각자의 가슴에서 사탄을 완전히 근절시켜야 한다. 사탄의 요인과 요소까지 근절토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사탄에게 당해 왔던 수많은 고통을 총정리하여 완전히 근절시켜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참부모님 앞에 효도하는 길은 우리의 사고 속에서 사탄이 찾아올 수 있는 요소와 요인을….』
참부모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예.」지옥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낙원을 전부 다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래, 지상에서 축복을 다 받아야 돼요. 한 길로 가야 된다구요.
한 길로 가면 저나라의 방향이 달리 갈 길이 없어요. 지상을 따라가야 돼요. 두 길이 있으니까 지금 저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인류가 한 길로 가게 되면 영계에서 재림해서 따라오는 거예요. 지상이 형님의 자리에 섰고 영계가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한 길로 정리되는 거라구요. 그게 표제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변명하고, 지금까지 살던 습관성을 가지고 지나가는 무슨 교수의 말과 지나가는 어떤 하나의 법으로 알면 안 돼요. 법은 변경할 수 있지만, 지상에서 참부모님이 선포하는 것은 사탄세계의 정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정비될 때까지 이것은 안 지키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영계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훈독회 하는 것이 가장 귀한 거예요. 자기 자신이 얼마만큼 차이 있나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 차이의 비례에 따라서 모든 병으로부터, 모든 사탄의 시험으로부터 자기 파괴의 요인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 받는 놀음을 하면 반드시 거기에 그늘이 생기게 돼요. 그 그늘은 반드시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지가 되어 가지고, 그 그늘이 아침을 맞아 가지고 밝아지는 적이 없어요. 사탄 전체가 깜깜하기 때문에. 이 세상을 비추어 밝게 하는 일이 되어 있지 않다구요. 우리가 원리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변화해 가지고 생활환경 전체에 반영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되어야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자, 사탄이 항복하는 내용 있잖아? 그것부터 읽고 끝내자구. 몇 장 남았어?「다 끝났습니다.」그 다음에는?「그 다음은 3장 ‘지상의 삶과 질병의 치료’입니다.」사탄 굴복이 4장이지?「그것은 그 다음 장입니다.」4장 읽고 그만하자구.「누시엘의 사죄는 제5장입니다.」
누시엘의 사죄도 하나님이 눈빛으로 지시하고 다 암시할 수 있는 무엇을 느껴 가지고 하게 된 거라구요. 끝날이 되면 용서할 수 없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고하는 그것을 느껴 가지고 사탄이 굴복한 거라구요. 자, 읽어 봐요.
슬픔과 한의 역사 속에서 신천지가 전개되고 이제 하나님께서 인간 앞에 참부모의 위치에 좌정하실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시작과 종말은 이미 결론이 내려졌다. 이미 만천하의 모든 자녀들이 네가 누구인지를 알고 있노라. 누시엘아, 너의 본연의 모습을 돌이켜보아라.』
빨리 영계의 실상을 선포해야 돼요. 꺼려서는 안 된다구요. 이걸 누가 조작해서 이럴 수 없어요. 이상헌의 영계에 대한 모든 것은 전문가가 내용을 전달해 준 것이지, 김영순이 영계에 대해 조작한 내용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건 그냥 들으면 알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퍼센트 믿고 그와 같은 내용을 자기 생활과 자기 생애의 가는 길 앞에 반영시킬 수 있는 정비하기 위한 하나의 조건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표제가 되어 가지고 자기 생활에 그림자가 없게끔 내 스스로 거기에 맞추어서 정비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게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는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돼요. 중요한 거예요. 아나마나가 아니에요. 영계의 실상을 세밀히 알아야 돼요. 자기가 어느 영계에 지금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읽으라구. (훈독 계속) (양창식 회장 기도) (경배)
몇 시에 다 도착했어요? 「열한 시에 도착했습니다.」 열한 시? 한 시까지 다 도착한다고 그러던데? 「예, 지금 식사하고 여기에 한 시까지 모여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윤정로)」 식사하고 한 시까지? 「예.」 식사 다 하면 몇 시야? 두 시 반, 두 시 반? 뭘 하자고?
이제 사흘 있으면 다 가는 거예요?「예.」그 동안에 21일 안 들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은 어디에 있겠나?「14일 오후 두 시에 1800가정 개회식을 하기 때문에 수료식을 마치고 바로 청평으로 이동을 시키겠습니다. (장두재 협회가정국장)」청평으로? 몇 명이나? 그러면 절반이 조금 못 되나?「예, 조금 늦게 입소한 분들이 있습니다.」「4백 명 정도 있습니다.」4백 명은 벌칙자로구만.
이제 하고는 다들 어디로 갈 거예요? 시집들 가서 전부 다른 고향에 가지 않았어요? 자기 출생지하고 시집가서 사는 곳하고 지역이 다르잖아요? 다르지요? 다들 집에 안 들여보낼 계획인데, 어떻게 할까요? (웃음) 서울이 중요한데 첫 번째 수련 받은 사람을 서울로 배치할까요, 전국으로 전부 환원시킬까요?
서울에 사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이구, 서울 패들이 많네. 와―. 지방은? 지방은 절반 되나? 그래도 서울이 많네. 저기는 일본 식구들이에요?「예.」*일본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일본으로 돌아가요, 한국에서 활동해요? 어느 쪽이에요? 조국복귀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나라. 그것은 특별한 민족의 국가가 아닙니다. 세계 만민의 국가라구요. 그 하나님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는 전세계가 동원되더라도 부족합니다. 전영계까지 동원되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의 조상들도 동원되어서 똑같은 역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더불어 혜택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어요, 일본에서 활동하고 싶어요?「한국에서 활동하고 싶습니다.」간코쿠(韓國)예요, 간고쿠(監獄)예요?「간코쿠!」감옥을 뭐라고 그래요?「간고쿠!」한국은 뭐라고 그래요?「간코쿠!」발음은 똑같지요?「다릅니다.」어떻게 발음이 달라요?「고와 코가 다릅니다. 탁음과 탁음이 아닌 것이 다릅니다.」아, 그래요? 일반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모르지요? 일본 사람들도 분명하게 구별하지 않잖아요?
요전에 사진을 찍었지요? 한국과 일본이 협력한다고 하면서 서로 포옹하고 사진을 찍었지요?「세계지도자회의에서 말씀입니까?」응, 그 사진을 받았어요?「안 받았습니다.」안 받았어요?「예.」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끼리 사진을 찍은 사람들이 몇 명이나 돼요? 수련생들끼리 모여서 사진을 찍은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느냐 말이에요?「자매결연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자매결연인지 무엇인지 모르겠다구요. 사진을 찍었잖아요?「칠팔절의 때입니까?」응.「많지 않습니다. 다섯 명뿐입니다.」다섯 명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한국에서 활동한다면 말이 안 통할 것인데 어떻게 할 거예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외국에서 개척활동을 한 경험들이 있기 때문에 말이 안 통하더라도 문제가 없겠지요?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사람들은 이제 한국에 배치하겠다니까 말이 통하지 않는데 문제 있느냐 없느냐고 했더니 ‘문제없습니다.’ 그런 답변을 하는데, 한국 아줌마들은 어때요? 일본에 배치하면 전도하는 데 지장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있겠나, 없겠나?「없습니다.」없습니다? 그런 경험들을 안 했지요? 말이 통하지 않는 데 가서 몇 마디 써 가지고 전도해 본 그런 경험이 없을 거라구요.
일본 선교사들은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경험 있는 사람들은 문제없다고 할 거예요. 간절히 기도하니까 벌써 영적으로 기도하게 되면 전도할 사람의 얼굴을 알아요. 본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만나면 누구보다 가깝고, 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영적인 후원을 받기 때문에 보다 큰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거예요. 정성 안 들이는 사람은 성과가 없어요.
21일 동안에 뭐 느낀 게 있어요? 뭐가 제일 인상적이에요? 문상희! 얘기 좀 해봐요. (문상희 씨 간증)
박정해! 그 동안 선교하던 것을 간증했나? 한번 간증해 줘요. 외국 선교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것이 많다는 그런 얘기를 좀 해줘요. 국내에서 일하는 것은 쉽고 훤한 길이라구요. 외국에 나가서 국내 이상의 일을 한다는 것이 힘든데, 그런 것이 앞으로 필요할 거예요.
여러분 중에 젊은 사람들은 앞으로 국내에서 일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앞으로 세계와 연결 맺으려면, 세계 하게 되면 못해도 동서남북, 동쪽 한 나라, 서쪽 한 나라, 남쪽 한 나라, 북쪽 한 나라예요. 자기 중심삼고 내가 중앙에 서려면 네 나라를 거느릴 수 있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동쪽 나라 사람, 서쪽 나라 사람…. 동쪽 하면 멀지요? 여기서 보면 전부 무한한 것이에요. 영계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지상 동서남북의 중심이 되면 그 중심 되는 것이 지상만이 아니고 영계까지 연결됩니다. 그러려면 영계가 내적이면 내적 세계의 영계, 마음 자리가 먼저 동서남북을 잡아야 돼요. 그 다음에 상대적 기준이 이 세상의 몸과 같은 기반이면 몸적 기준이 이 영적 기준 앞에 일체 되기 위해서는, 마음 자리 앞에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는 절대 순응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이 필요해요. 가인 아벨이 그러한 기준으로 연결하지 않으면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절대라는 말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거예요. 그 하나 만들 수 있는 모든 요인은 뭐냐 하면 참사랑의 길이에요. 자기가 사랑하는 자식의 음성만 들어도 어머니 마음에서 사랑이 흘러가는 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그 사이에 전구가 있으면 그 전구 크기에 따라서, 와트 수에 따라서 밝기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기의 음성을 듣거나 아기의 모양 같은 것을 보더라도 마음이 몽땅 그리 향하는 거예요. 주체적인 심정 전체가 향한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섰으면, 모양을 본다든가 음성을 듣는다든가 기도한다든가 하면 그 말씀을 중심삼고 하늘이 찾아오는 거예요.
육신 부모가 전체 마음을 통해서 자기와 더불어서 상대적 심정을 언제든지 준비해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이 그럴 수 있는 상관관계를 가졌다면, 놀랍게 참부모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전부 알게 돼 있다구요. 아기들이 부모의 품에 품기게 된다면 무슨 어려움도 다 잊는 거예요. 부모의 무릎에 앉아서, 부모의 품에 품겨 가지고 젖을 먹는 그 시간이 최고로 행복한 시간이라구요. 거기는 두 갈래가 아니에요.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자기 피살을 나눠 주면서 기뻐하고 조금이라도 배고픈 것이 있을 것 같으면 더 주고 싶고 더 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주고도 또 주고 싶은 마음의 세계가 있기 때문에 상대적 입장에 있는 자녀들은 행복감을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의 행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내일의 행복도 계속되고 미래의 행복도 계속되는 거예요. 부모님의 넘치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계속되기 때문에 그 아기의 손자는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이거예요.
교회 책임자가 되더라도 책임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식구들에 대해서 밤이나 낮이나 주고 주고 또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 가지고, 어머니가 자식의 음성을 듣든가 모양이 생각나더라도 그리워 가지고 자기 위치를 이동해서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책임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식구들이 어디에 있는지 소식만 들어도 자기도 모르게 뛰어나갈 수 있는 심정적 기원이 연결이 안 되면 하늘의 사연이 결탁 안 된다구요. 부자지관계 심정 이상이 연결 안 돼 가지고는 통일교회는 발전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정말로 좋아하는지 나는 모르겠어요.「좋아합니다.」그런 동기가 어디서 왔느냐 하면 물론 하늘에서 왔지만,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는 역사를 거쳐 많은 수난길을 거쳐 나오면서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교육해서 하늘에 속하게 하기 위한 마음을 언제나 누구를 대하나, 크고 작은 사람, 높고 낮은 사람이라도 가졌기 때문에 자기들이 끌리는 거예요. 어느 분야에 있어서나 선생님 앞에 끌리게 될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 무슨 사람 할 것 없이 마음이 끌리는 거예요. 그러한 본연의 마음이 흘러 넘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내에서 일할 때 여러분이 민족을 사랑해야 돼요. 불쌍한 민족을 바라보게 될 때는, 자식들이 다 먹지 못하고 옷을 남과 같이 입지 못하고 불쌍한 자리에 서면 부모가 사지를 펴고 잠잘 수 없는, 죄인 같은 감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래야 돼요.
책임자가 어디 나가 전도할 때 그 불쌍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 못 하면 사랑하는 아들딸을 잘 못해 준 부모의 마음과 같은 마음이 식구들 앞에 언제든지 넘쳐흘러야 돼요. 그곳에는 본심의 사람들이 몰려 들어와서 가라앉지를 않아요. 자라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가정의 부모와 같은 마음을 어떻게 환경적으로 연이어 나가느냐 하는 것이 가장 귀한 거예요.
아기 엄마는 아기가 보고 싶지요? 젖이 불어 오면 점점점 심각하지요? 그와 같이 아기가 보고 싶은 것과 마찬가지로 식구가 보고 싶어서 기다리고 그래야 된다구요. 반가운 달빛을 바라보든가 산천초목을 바라보며 반가운 식구를 만나면 ‘아무개도 오면 좋겠다.’ 해서 관계를 넓히고 싶고 또 같이 나눠 주고 싶은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런 마음이 있어야 돼요.
넓은 품에, 사랑의 품에 많은 사람이 품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정성들이고 위하게 된다면 품기는 거예요.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알아요. 사람을 속이지 못해요. 사람을 이용해 먹지 못해요. 더욱이나 정성들이고 신앙한다는 사람을 이용할 수 없다구요. 부모 이상의 심정을 어떻게 자기 자신이 갖느냐 하는 문제,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국내에서 전도하는 것하고 국외에서 전도하는 것이 달라요. 외국 나가면 사람 모양도 달라요. 생활 태도도 다르고 말도 다르고 모든 습관과 전통이 달라요. 전부 상충되는 거예요. 이걸 거슬러 가서 바른 자리에 있어 자기 나라 사람들을 대하는 이런 심정권을 찾는다는 것이 좀 해 가지고는 안 돼요. 힘든 거라구요. 그런 일을 경험한 사람들의 말을 많이 듣고 자기도 경험해야 이해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영계에 가게 되면 자기 나라 사람들만 오는 것이 아니에요. 심령 기준이 같은 사람끼리 모이는 거예요. 거기는 동서사방이 문제가 아니에요. 전세계의 소위 양심적인 기준이 같은 사람이 떼거리로 몰려오는 거예요. 그 사람들과 화합할 수 있기 위해서는 민족 감정이라는 것은 절대 용허하지 않아요. 이런 수련회도 그래요. 자기들 끼리끼리 좋아하고, 일본 사람 한국 사람, 그런 경계선을 두고 얘기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경계선이 생긴다구요. 그러니까 외국에 대해 관심을, 더 큰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더 큰 마음을 갖지 않으면 화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외국에서 전도한 사람들의 말을 많이 참고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박정해가 그 동안 수고 많이 했기 때문에 간증을 시키는 거예요. 한번 들어 보라구요. 자, 얘기해요. (박정해 씨 간증)
일본 식구들 다 알았어요? 잘 들었어요?「예.」이제 뭘 하자구요? 박정해가 나와 가지고 간곡하게 아주 간증을 잘 했다구요. 자, 이제는 프로그램을 달리 하자구요. 유정옥!「예.」책 가지고 왔지?「예.」지상에서는 지상의 염려도 크지만 천상에서는 천상의 염려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상헌 씨의 보고 내용들을 책으로 다시 만들었어요. 어제 읽었던 것을 읽어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5 ≪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제2부 ‘3. 강현실 여사의 질문에 대한 성 어거스틴의 답변’ 부분 훈독)
『……(6) 참부모님께서는 어거스틴이 직접 영계에서 구교인은 물론 신교인들에게 재림하여 참부모님을 증거하기를 바라고 계시는데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먼저 그것을 위해서는 영계에서 신교의 그룹과 구교의 그룹이 하나되어 참부모님을 자연스럽게 증거하는 모임이 조성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그룹의 멤버들이 자기들과 상대기준이 맞는 지상인들에게 재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강 여사님이 활동하는 배후에서 이곳 영계의 그룹이 협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니 강 여사님이 지상에서 이곳 영계의 그룹이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저는 영계의 그룹을 그 자리에 함께 동원하여 지상에서 벌이는 활동의 의의와 방향을 듣고 이곳의 그들에게 설명하겠습니다.
강 여사님은 제가 이곳 영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재료를 저에게 주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내 정성을 타고 오라고 기도하면 많은 영들이 와서 협조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저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간절히 조상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영계가 협조할 수 있게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있다구요. 현실 씨가 저렇게 부탁한 것을 자기가 하겠다고 그러잖아요? 상대적 여건만 되면 언제든지 데리고 간다는 거예요. 그룹 된 영계의 동역자들을 데리고 와서 협조하겠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실험해 가지고 알아야 영계가,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얼마만큼 협조한다는 것, 상관관계를 가지고 육계와 육계가 얼마만큼 일체적 권한을 이루어 나간다는 것을 체험하는 거예요. 그러면 말없이 환경의 모든 전부가 기뻐요. 기쁨을 느껴요.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면 그 환경에 자기가 가서 말씀을 전하면 모든 것이 반대하지 않고 순응이 벌어져요. 그래서 정성이 무서운 거라구요. 계속해요.
『(7) 참부모님이 천주의 참부모님이시라면 신·구교인들을 구원하는 것이 급선무요, 또 그 책임을 다해야 할 것으로 믿는데 어떠하신지요.
……저는 이렇게 엄청난 원리 내용에 대하여 참부모님의 출현에 대하여 혼신을 다하여 전달하고 싶습니다. 그 일에 한번 멋지게 미쳐 볼까 합니다. 복귀섭리를 통하여 기다려 오고 참아 오시던 하나님의 사정과 한 많은 역사의 마무리 작업을 하셔야 하는 참부모님의 어려움을 제가 깨달았으니 그 고난의 자리에서 비겁한 자가 결코 되지 않을 것이며, 성 어거스틴이란 이름을 더럽히지 않고 그대로 간직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36가정이라든가 124가정이라든가 430가정 777가정 해서 그룹이, 동역자가 있다구요. 그 영향이 영계에 얼마나 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하나만 돼 가지고 일족을 물어서 뒤넘이치면 나라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일체 일심, 단결만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영계를 움직일 수 있어요. 자, 읽어요.
『……강 여사님, 이제 강 여사님의 열 네 가지 문항에 대한 제 답변을 마치고자 합니다. 제 답변이 강 여사님에게 백퍼센트 만족한 내용이 되지 않을 것임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의 제 위치에서는 이 정도의 답변을 할 수밖에 없음을 이해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현실 씨보다 똑똑하다! 박수해요, 박수. (박수) 자, 시간이 많이 됐어요. 저녁때가 되어 온다구요. 내가 한마디하겠어요. 오늘이 8월 10일이에요. 8월 10일 하게 되면, 선생님의 금년 역사에 8·10이라는 것은 의의가 있다구요. 선생님의 생신과도 관계되고, 또 그리고 이번 이 기간이, 오늘부터 소련과 중국과 미국과 일본과 한국 사람들이 모여서 세미나를 시작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새로운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기간이라구요.
또 그리고 8·15까지 이제 닷새가 남았어요. 이 기간을 중심삼고 일주일 이후에 유엔 대회를 준비해야 돼요. 모든 초점이 모여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선생님이 대하는 심정과 하늘이 바라는 심정이 삼위일체가 될 수 있는 정성의 기간이라는 것을 알고 수련 과정을 잘 마쳐 주기를 부탁드려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문제는 영계도 지상의 협조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협조하는데 아내가 됐으면 남편의 일을 해야 되고, 남편과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가정이상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문제가 뭐냐? 해와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아들딸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이제부터 아들딸을 완전히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남편을 협조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4차 아담권 가정 기반이 지상에 연결 안 돼요.
그래서 전세계 여성들이 어머니 대신, 타락한 해와 대신 역사적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는 선두 자리에서 해야 할 책임이 뭐냐?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알겠어요? 나라를 잃어버렸다구요. 나라를 찾기 전에 모든 전체를 다시 찾아서 바쳐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체를 하늘 것으로 귀일시켜 놓고, 그 다음에는 여자가 내 아들도 하늘 것이요, 내 남편도 하늘 것이요, 자기의 모든 소유, 일족도 내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더더욱이나 자기들 중심삼고 7대의 학생들을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끌고 축복의 자리까지 집어넣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세계적으로 이제 여자들이 최고의 자리에 나설 때가 왔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어머니를 내세우는 놀음을 했어요. 어머니를 내세우려면 대신 상금을 줘서 교회도 상금 받고, 아들딸도 어머니에게 상금 받을 수 있게 해서 일체권을 만들어 하늘과 땅의 보조를 맞춰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어머니 대신 아들딸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갈라졌어요. 이것을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고―그 다음에 해와가 아버지를 쫓아 버렸어요.―쫓아 버린 아버지와 하나 만들 수 있는 총결산시대가 와요.
자, 그러니까 나라를 뒤집어 박던 해와는 나라를 붙들고 아들딸을 붙들고 남편을 붙들고 하나 만드는 기반에 있어서 나라의 효자 될 수 있고 효녀가 될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이것이 최후 종착에 머무르는 총결산을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다른 것 바랄 게 없어요. 어떻게 아들딸을 나와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남편을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국가 메시아라든가 가정적 어머니가 됐으면 국가 메시아와 같이 세계 선교사로 나가야 돼요. 남편은, 국가 메시아들은 한국에 있어 일선에 서 가지고 조국광복을 위한 선두에 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가서 아버지가 하던 모든 것을 인계 받아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 나라에서 믿음의 아들딸을 만들어서 이제 남편 앞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 나라의 아들딸과 삼위기대가 돼 가지고 여기 돌아와서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대한민국에 있어 부모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할 수 있는 이 기반을 닦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외적인 기반 닦은 그 기반과 같이 아버지를 모셔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은 국내에 있어 선생님의 아들딸과 상대가 될 수 있는 기반이 돼야 돼요. 그래서 그것이 국내의 어머니 중심삼은 삼위기대예요. 국외의 어머니 중심삼은 삼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자기 남편에게 연결돼야만 세계와 연결돼 통일되는 세계가 조국과 연결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중의 책임이 있어요.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어머니의 자리에서 선교국에 가서 믿음의 아들딸과 아들딸을 같이 만들어서 세계에서 본국을 찾아 들어와야 돼요. 조국에 들어와서는 여기에서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면서, 아버지와 하나되어 이 찾아진 가인적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도 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딸과 가정에 대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설 수 있는 자리를 결정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해서 이것과 하나 맞춰야 된다구요.
그래야 여러분이 해와로서 잃어버린 모든 전부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전통적인 중심인 선생님의 가정과 이 나라와 세계가 연결돼 가지고 해와의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중심적인 가정을 잃어버렸다구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렸어요. 이것을 전부 접붙여서 비로소 남편과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나라를 찾아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염려할 것이 뭐냐? 자기 아들딸을 염려하고 내 집을 염려할 사이가 없어요. 선생님과 마찬가지예요. 가인적 세계를 수습해서 그 다음에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 앞에 상대적 가인 아벨 가정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선생님이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상대적 입장에 서 있으니까 선생님을 따라가서 나라를 찾으면 나라를 중심삼고 천국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과, 종적인 가정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여기에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있지요? 그러면 여러분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는 데 있어 선생님도 세우는 동시에 여러분 아버지를 중심삼고 여기에 갖다 접붙여서 외국의 기반과 하나되어야만 돼요. 그래야 이것이 부모님 가정과 연결돼 부모님이 나라를 찾아 들어가게 될 때 여러분도 그 나라를 따라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위한 상대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해와가 중심도 갈라 버리고 횡적으로도 다 갈라 깨뜨려 버렸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가인 아벨이, 축복가정들이 하나되어 이 기반 위에 섰는데,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아들딸 앞에 여러분과 하나된 아들딸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선생님과 선생님 상대 되는 아들딸의 그 중간에 서 가지고 비로소 부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탕감적 조건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세계로 가는 길을 따라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장성에서 남편을 모셔 가지고 부모님의 뒤로 따라가면 완성이에요. 그런 역사적 사실이 있기 때문에 집에 돌아갈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가인세계를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그래야 돼요. 여기를 중심삼고 나라를 찾을 때까지 그런 전통을 접붙여야 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게 중요하다구요.
여러분이 국가 메시아 말고 원래는 선교사로 다 나가야 돼요. 180가정이 선교사로 나가 국가 메시아가 되고, 그 다음에 한국에 있어 180가정이니까 1천8백 명이 나가야 돼요. 이래 놓아야 국가 완성하는 데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무수한 가정이 돼 나가는 거예요. 거꾸로 갖다 놓아야 가정이 되고, 종족이 되고, 국가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전체적 분야를 책임지기 위해서는 국가를 떠나야 돼요. 예수님이 하늘나라에 가서 영적인 세계를 다 이룬 것을 지상에서 찾기 위해서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일을 마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살고 있는 환경, 자기 나라를 떠나서 이 일을 세계 무대에서 탕감적 조건을 세워 가인 아벨 기준으로 연결시켜야 돼요. 어머니가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해서 한국에 와서는, 한국에 왔으면 자기 친척들이 있잖아요? 축복해 줄 수 있는 모든 기반이 여기는 쉽다는 거예요. 연결시켜서 조건을 세우고 그 가정 일족과 선생님의 가정과 하나되면 비로소 그 기반 위에 여러분 부부가 생활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종족적 기반으로 연결하고 민족적 기반을 연결시켜서 국가적 기반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서 세계 무대에 갈 수 있는 거예요. 나라가 독립하게 되면 세계 무대로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어머니의 최후의 절대적인 책임이에요. 여자가 태어나서 나라를 살리고 하늘을 살리고 자기 가정을 살릴 수 있는 놀음이 비로소 이 종착점에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가정을 파탄시키고 나라를 파탄시키고 세계를 파탄시킨 것을 총탕감할 수 있는 이런 시점이 되는 거예요. 이걸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맡게 될 때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장자권 복귀를 해야지요? 사탄세계에서 장자권 복귀해서 뭘 하느냐? 그 다음에 가정 복귀해야 된다구요. 가정 복귀하려면 본 나라에서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축복시킨 가정들, 가인 아벨들이 있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기반을 연결시키고 민족적 기반을 연결시켜서 여러분이 가정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린 조건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따라서 세계를, 하늘나라를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다 축복들 했지요?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 일족이 동원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성인과 살인마까지 선생님이 축복해 줬어요. 그것은 선생님의 권한이라구요. 누구나 못 해요. 상헌 씨의 보고를 보면, 이 전편 장을 보게 된다면 전부 나와요. 선생님이 아니면 자기들이 암만 수고했댔자 영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의 손을 거쳐야 돼요. 선생님이 대담해야 돼요. 낙원으로부터 중간영계, 지옥까지 왕창 때려잡아야 돼요. 왕창 제거해 버리고 축복해야 돼요.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들이 전부 고위층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세상에서 천태만상으로 가정의 차이가, 사람들의 생활이 다르니만큼 축복가정이 영계의 천국에 들어가더라도 같은 자리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 낙원부터 전부 철폐해 버리고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이상적인 하나님에 가까운 축복받은 최고의 영계 자리에 감과 동시에 무엇이 생기느냐 하면,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은 낙원이 생겨요. 이걸 알아야 돼요. 낙원이 생기고, 축복받은 사람이 가는 중간영계가 생기고 지옥까지, 감옥까지 생기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사탄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생긴 낙원이니 지옥을 왕창 치워 버리고, 최고의 하나님에 가까운 이상적인 축복가정들을 중심해서 고위층 천국이 생기고 그 아래에, 가정들이 걸리는 게 많거든. 그러니까 가정적 낙원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적 낙원이 생기고 가정적 중간영계가 생기는 거예요.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중간영계가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적 중간영계가 생겨요. 수많은 그룹이 생긴다구요. 그 다음에는 감옥이 생겨요. 감옥이 생긴다면 사탄권 내의 지옥의 감옥이 아니에요. 지금까지는 후손들이 선조를 구하는 일이 벌어지지만, 지금 때는 원칙적 장자권이 생겨 가지고 탕감이 없기 때문에 형님 부모들은 지옥에 아들딸이라든가 친척이 있으면, 아는 사람이 낮은 데 있으면 언제든지 가서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다리를 놓아 주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복귀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어차피 앞으로 지옥이 철폐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이 세계에서 빠른 시일 내에 나라가 돼야 돼요. 나라가 있어 국법으로써 그걸 제정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세계에 대해서 유엔을 중심삼고 그걸 선포해서 하게 되면, 지옥에 가 있는 영들도 단계적으로 수속만 밟게 된다면 순식간에 복귀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나라가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것을 단행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모든 내용에 있어 믿을 수 있는 축복가정이 없어요. 내세워서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창조이상을 완결할 수 있는 가정이 없다구요. 36가정이 정성들였다고 하지만 다 부족해요. 성 어거스틴도 부족하다고 그러잖아요? 부족한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오늘 8월 10일을 중심삼고 모든 축복가정은 다시 성주식을 해줘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 3대까지 해주는 거예요. 며느리 손자를 많이 갖고 있지요? 3대까지예요. 이 3대가 걸리면 걸리는 거예요. 부모는 안 걸렸더라도 아들딸이 걸리면 걸리는 거예요. 아들딸이 안 걸렸더라도 손자가 걸리면 걸리는 거예요. 3대가 사위기대예요. 3대상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사위기대예요. 이렇게 보더라도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돼 있다구요.
사위기대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가정이 전부 구덩이에 떨어졌어요. 36가정이면 36가정의 공동적인 책임을 해야 돼요. 36가정이 잘못된 것을 어디에서 보충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어떻게 하든지 이번 기간에, 오늘 8월 10일을 중심삼고 다시 성주식을 해줘야 된다는 것을 얘기한다구요. 알겠어요? (박수)
이것이 36가정 여러분만이 아니에요. 3차까지예요. 이런 모임을 14일부터 또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3차가 9월 24일까지 끝나요. 3차가 끝난 다음에 3차까지의 모든 식구들이 한꺼번에 모이는데 아들딸 며느리를 전부 데리고 와야 돼요. 그래서 재차 성별을 시켜야 돼요. 재차 축복해 주는 성주식을 해서 깨끗한 모양을 해 가지고 하늘에 보고해 이걸 받아 달라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생님과 선생님의 아들로 영계에 가 있는 흥진이가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 4차 아담권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탕감이 없어요. 죄지으면 죄지은 대로 처리해 버려요. 나라가 설 때까지는 끌고 나가지만 나라가 서는 날에는 헌법을 제정하면 즉결 처분이에요. 용서가 없어요. 용서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영계와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을 지상에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상에서 모든 결말을 지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 가운데서 보고하는데 거짓말하고 다 이런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이렇게 씌워 버리면 다 가려 줄 줄 알아요? 안 돼요. 그랬다가는 거꾸로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물쩡해서 세상과 같이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제는 그것이 아예 문제가 돼요. 그야말로 당장에 추방당하는 거예요. 일족이 추방당해요. 그런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9월 25일에서부터 26, 27, 28, 29, 30일이에요. 25, 26, 27, 28, 29, 30일, 엿새 동안인가?「예.」25일부터 엿새 동안에 청평에 전체가 모여서 재차 영적 4대 용서를 구해야 돼요. 다시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용서해 주는 의미에서, 혈통적 당위성을 다시 정비하기 위해서 성주식을 해줄 것이다 이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얼마나 남았어요? 이 기간에 정성들여서 그때에 자기 남편이라든가 친척 누구 가운데 축복받은 사람, 이 페이스에 들어간 사람은 끌어들이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데리고 와서 참석하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연결시켜 가지고, 36가정이면 36가정 때 참석하면 그때 페이스로서 용서받아 가지고 같이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모든 가정들이 그런 페이스를 거치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8월 10일이 역사적인 날이에요. 그러니까 집에 들어갈 생각하지 마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땅이 있으면 땅을 팔고 집이 있으면 집을 팔고 다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굶어죽게 되거들랑 남미에 오라구요. 밥은 먹여 줄게. 알겠어요?「예.」
현재 한국의 면(面)이 3천5백 면이에요. 3천5백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해야 된다구요. 면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반에서부터, 반 다음에 뭐예요? 통이지요? 그 다음에 리지요? 그 다음에는 면인데, 네 계열을 중심삼고 3단계가 돼요. 면에서부터 가정은 앞으로 우리 하자는 대로 할 수 있게끔 만들면 야당 여당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초당적인 면에서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 야당 여당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돼요. 거기에 이장이든 동장이든 이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면을 중심삼고 면, 그 다음에 군, 그 다음에 도예요. 도, 중앙, 국회, 대통령이에요.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전체가 통반격파해야 하는데 통반격파는 선거권을 완전히 하늘 편에 돌이키는 거예요. 그래야 이북도 소화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결사적이에요. 그래서 3천5백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명씩이면 얼마예요?「3만 5천 명입니다.」3만 5천 명이 동원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순식간에 통반격파가 벌어질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여러분이 모아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현재 미국에서도 주별로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수련회를 하고 있어요. 그것이 주로부터 군으로 내려가고 군에서 면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완전히 이론적인 면에서 꼼짝할 수 없게끔 자기가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이 판정이 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야당에 있든 여당에 있든 관여치 않고 야당 여당 교육만 해놓으면 그들이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를 아는 거예요. 목적점이 뭐냐 하면 남북통일이에요. 남북통일은 남북의 통일만이 아니에요. 동서통일이 되고, 그 다음에 남북의 빈부 격차 때문에 문제되었던 것, 하늘땅의 모든 경계선이 다 무너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북과 이남에 국가가 있는 한, 법이 있는 한 통일이 안 돼요. 끌어내서 통일해야 된다구요. 유엔에 맡겨서 해야 돼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고 내가 새로운 제안을 하는 거예요. 유엔을 지금 혁명, 개혁해야 돼요. 그 내용을 천명해서 들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모든 완충지대를…. 땅도 내가 대신…. 계획에 따라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렇게 할 것을 생각하고, 이제부터 자기 남편들은 공적인 면에 있어서 될 수 있으면 한국을 위해서 활동하는 데 투입해야 돼요.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얼마만큼 영향을 미쳐서 남편까지도 일선에 세워 남북통일 용사 가족이 될 수 있게끔 노력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어머니에게 달렸어요. 알겠어요?
국가적 메시아의 자녀를 중심삼고 여기 와서 일족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일족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문 씨종중연합을 만들었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여러분이 올 수 있는 준비를 해서 이 3단계 과정을 어머니가 연결해야 돼요. 선교국 나라에 대해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일족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일족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돼야만 종족권을 넘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따라서 세계 편성으로, 통일천하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목적으로 해서 총동원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겠지요?「예.」
자, 그렇게 알고, 그런 지시를 해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자, 그러면 시간이 다 됐으니 마치자구요. (박수) (경배) 「감사합니다.」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3 ≪인생이 마지막 가야 할 길≫ 훈독.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자기들을 생각하는 것을 버리지 않고는 이것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이제부터 가정들을 새로 배치해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끼리 콘도미니엄 생활을 할 수 있는 이런 단계로 넘어가야 됩니다. 4대 국경을 극복해야 돼요. 자기의 몸 마음에 있는 국경, 가정에 있는 부부의 국경, 자녀의 국경과 가정의 국경을 중심삼은 나라의 국경, 이렇게 4대 국경을 극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가 전체의 중심이 되겠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전체를 중심으로 세우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렇게 돼야 이 모든 4대 국경이 자기에게 품기는 것입니다.
다 끝났어?「아닙니다.」왜 안 읽어?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축복했다면 열두 가정이 후계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사위기대가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열두 가정이 말이에요. 오십이 넘어서면 얼마예요? 그것이 1대, 2대, 3대까지 내려가면 수백 명이에요, 수백 명. 수백 명을 위해 살 수 있는 능력이 돼야 한 할아버지의 책임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를 모시라고 하는 데는 혼란이 벌어집니다. 그런 전통을 중심삼고 나가면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전체, 아버지는 아버지 전체,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알알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뿌리는 전체를 지탱하기 위해 제일 깊은 데 들어가서 나타나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큰 나무일수록 깊이 들어가서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책임자는 나타나지 않고 전체를 위할 수 있어야만 하늘나라의 도수에 맞는 존재의 자리를 지켜 나갈 수 있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으로부터 이어받은 자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각과 자주적인 생활을 한 것이 타락이에요. 그건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무슨 사랑? 참사랑. 제일 귀한 것을 꺾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로잡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이래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년이 아니에요. 몇천만년의 세월을 보냈는데 그게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고 인간의 책임이기 때문에, 아담의 책임이기 때문에, 아담이 무지해서 타락한 것을 전부 다 깨쳐 가지고 이 모든 단계를 개방해 가지고 지상에 그런 상대적 권이 벌어져야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루 이틀의 사실이 아니고 하나님이 얼마나 오래 고대했는지 모릅니다. 하나의 천명이라고 할까, 운명적이 아니라 숙명적인 하나님이 고대하는 그 세계를 역사 전체가 탄식으로 품었다는 사실을 알 때, 내가 하나님의 숙명적인 해방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모든 역사를 대표한 산 제물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비로소 풀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산 제물이 돼야 돼요.
제물이라는 것은 존재 의식을 가질 수 없습니다. 어디나 마음대로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 편과 하늘 편, 둘 사이에 있는 산 제물은 자기 존재 의식이 없어야 되기 때문에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두 갈래로 갈라놓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하나 만들어 주느냐? 누가 그 가치를 하나 만들어 주느냐? 사람이 해야 돼요. 하나님도 마음을 중심삼고 갈라놓은 것입니다. 갈라놓아 가지고 두 개 된 것을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 만들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주지 않아요. 아담이 했기 때문에 아담이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더 곡절의 심정을 느끼지 않고는 이 고개를 넘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오래 살지 않은 상헌 씨의 저런 간곡한 통고를 온 영계가 다 알아요. 온 영계가 다 안다구요. 어제 성 어거스틴의 글도 읽어 봤지요? 상헌 씨, 이 선생이 그렇게 세밀히 밝힌 영계의 사실이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매일같이 들으면 그저 ‘또 하누만. 요전에 읽었는데 또 읽누만.’ 하면 안 됩니다. 읽을 때마다 그 맛이 나야 돼요. 백 번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 맛을 느껴야 되는데, 그런 맛을 못 느끼지요? ‘아이구, 시간이 잘 가누만.’ 하고 말이에요.
벌이 겨울을 지내면서 꿀을 못 먹다가 여름이 되어서 진짜 꿀을 모아 놓았다가 먹게 된다면 정신이 없어요. 옛날에 우리 집에서 벌을 많이 쳤는데, 그 꿀맛을 보고 있는 몸뚱이를 잡아당기면 몸이 끊어져도 안 놓아요. 생명이 끊어져도 안 놓는 거예요. 그와 같은 맛의 깊이를 여러분이 체험해야 돼요. 누가 권고하고 가르쳐 주어서 느끼는 맛은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80퍼센트가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거니.’ 생각하지 ‘그렇다!’ 할 수 없어요. 자기가 맛을 들여야 됩니다.
저런 영계의 말을 들으면 정신이 번쩍 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을 모셔야 되고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지금 길 닦아 놓은 부모님의 뒤를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장난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닦아 나온 길이 장난이 아니에요. 필사적인 산 제물의 자리에서 이걸 전부 다 감아 쥔 것입니다. 하나 하나 감아 넘기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모를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나 영계 전체가 선생님에 대해서 절대 순종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아무나 만날 수 있는 이런 인연이 아니에요. 특별한 은혜로 만난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말하자면 송전선과 마찬가지예요. 발전소에서 수십만 킬로와트의 전력이 나오는 것을 받아 가지고 배선을 통해서 몇천 리 떨어진 가정에 전기가 들어올 수 있게 하는 송전선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길면 길수록 로스(loss;손실)가 많이 생깁니다. 발전소에서 나온 전력, 원동력이 자기 몸을 통해 얼마나 부하가 적게 걸려서 왔느냐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늘의 원동력을 받고 살던 여러분의 일생이 끝날 때, 본연의 원동력을 중심삼고 볼 때 얼마만큼 차이가 나느냐? 영적으로 연결된 선을 끊어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영점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건 어쩔 도리가 없어요. 자기가 이을 수 없습니다. 천년 만년 거슬러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또 이어 줄 수 없어요. 이어 줄 수 있으면 뭐 영계에 지옥이니 무엇이니 생기지 않았지요. 그건 자기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지금 입적 수련을 받고 있는데, 입적이라는 것은 여자들을 두고 한 말입니다. 어제 내가 가서도 그걸 얘기했어요, 수련이 끝나 가기 때문에. 여자가 전체를 책임져야 됩니다.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를 배치했습니다. 국가 메시아를 배치한 다음에는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 메시아의 10배, 10배에서 13배까지 배치해야 돼요. 이렇게 해놓으면 가정적인 대표들이 상대가 없는데,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정적 대표를 그 10배 이상 배치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를 30만 이상 세계에 파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의 심정권을 아버지의 심정권과 하나되게 해 가지고 각 나라에 배치한 것이, 국가 메시아 앞에 배치한 일본 선교사들이에요. 열두 명씩 배치한 것입니다. 1300명씩, 1200명에서 1300명씩 배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 다리까지 다 놓아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종족, 일족을 중심삼고 다리를 못 놓는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그러면 입적을 못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입적 수련을 한 36가정에서부터 777가정, 하늘적으로 볼 때는 합격한 가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걸 어떡하겠어요? 그렇다고 이들을 밀어치울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간 최고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이 가 있는 영으로부터 쭉 붙는 거예요. 최고 영계에 고위층 가정이 많이 가야 할 텐데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36가정 때는 환경적으로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수평에 머무를 수 있는 단계에 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수평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옛날에 가정들이 어려울 때 뜻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내버려둬도, 통일교회를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고 내버려둬도 영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탕감시대 해방권을 전부 다 가져왔기 때문에 따라가면 돼요. 따라가면 된다구요.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탕감이 점점점 희석되지만 말이에요, 옛날에는 탕감이 많았기 때문에 수난 길이 많았어요.
그래서 높은 가정에서 경제문제라든가 인사문제에 많이 걸렸습니다. 자기가 책임자가 됐으면 식구들을 위해서 살아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식구들의 환경을 개척해 가지고 식구들이 살 수 있게 해줘야 돼요. 농사면 농사지을 수 있는 것을 많이 심어 가지고 수확해서 먹여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반대로 요구했다는 것입니다.
원리와 일치될 수 있는 놀음에 반대되는 놀음을 한 이 사람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것은 중간에 가정을 타락시켜 가지고 저버리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데리고 가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지 구해 줘야 돼요. 하나님이 모든 탕감복귀를 책임진 것처럼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은 국가적 기준이에요. 지금 국가에서 경계선에 와 있어요. 국가와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볼 때, 이스라엘 나라를 찾지 못했고 로마 국경을 넘어 가지고 세계와 연결 못 시켰어요. 지금 때는 세계적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간 지 34년에 해당하는 2004년이 되면 미국을 위해서 예수님의 연령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을 넘던 것에서 천주적 기준을 넘어야 됩니다.
기독교문화권이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제2이스라엘권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준을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국가적 중심에서 탕감조건을 세운 것을 버리고 미국에 간 것입니다.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만이 아니에요. 제3이스라엘권을 다리 놓기 위해서 미국의 기독교를 붙들고 30년 동안 투쟁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전부를 품고 온 거예요.
그래, 이제 때가 됐으니만큼 1997년부터 2003년까지 7년노정을 전부 다 넘어서야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복귀라는 것, 완성이라는 것은 아담이 일대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일대에 모든 걸 정리해야 돼요, 일대에. 그래서 얼마나 바쁜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든 선포식을 하는 것입니다. 선포식을 해야 하나님이 거기에 깃발을 꽂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인이 사탄밖에 없는데 사탄이 양보하면 여기에서 주인이 땅을 인계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인 되는 깃발을 꽂는 거예요.
천주통일 해방식 같은 것도 그 깃발을 꽂아 놓았기 때문에, 깃발 꽂은 곳은 참부모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권리권 내에 들어오지, 사탄 권리권 내에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포식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내가 메시아다!’라고 선포하지 못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미국을 거쳐 가지고 소련이든 어디든 가서 참부모 선포식을 전국적으로 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민족이 반대하지 않고 환경적 여건이 환영한다는 말뚝을 박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사탄이 후퇴해야 되는 거예요. 그 선포의 내용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그 선포권 내에 들어오게 된다면 사탄이 끌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나라가 없는 세상에서 자기의 나라 없이 살던 사람이라도 국경이 설정된 그런 때에 와서 국경이 설정된 그 나라의 법에, 그 환경에 맞추어 따라가면 그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번에 해양, 무슨 식을 했어요?「환원식입니다.」환원식이에요, 환원식. 그 다음에는 육지 환원식, 그 다음에는 천주 환원식, 그 다음에는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식까지 다 했습니다. 이걸 다 했기 때문에 여기에 맞춰서 국경선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환원식을 다 끝냈으니 국경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걸 맞추기 위한 것이 미국과 소련과 중국의 국경지대 철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열두 살 이상에서부터 스물 네 살까지, 이 기준에 해당하는 대학생, 청년과 소년들을 합해 가지고 이들을 초국가적인 면에서 결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미국에서부터 유명한 대학들을 중심삼고 소련이라든가 중국의 유명한 대학…. 소련이라든가 중국이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몰라요.
중국은 죽겠다고 지금 야단이에요. 죽겠다고 야단을 해도 우리가 관여할 게 없습니다. 여기 석준호는 종교라는 말을 빼자고 해요.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 하나님이 하나님 이름을 빼 가지고 뭘 해먹어요? 사탄 앞에 더 나타나게 해야 됩니다. 밀고 나가야 돼요.
처음부터 정면 충돌해 가지고 누가 옆에 서느냐 이거예요. 해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구라파까지 12개국을 하는 거예요. 미국에 와 있는 중국의 청년 유학생이 5만 명이에요. 소련은 한 2만 명 될 거예요. 여기에 가담했던 학생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교육하는 것입니다. 대사관이 반대를 못 해요. 미국에서 잡아다가 교육시켜야 돼요. 본격적인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양창식이 안 왔구만.
그래 가지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도 영계에서 재차 교육받았지요? 마찬가지예요. 지금 전부 다 영계에 온 사람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람들을 내가 교육해 가지고 재차 배치하는 거예요. 이들이 10년, 20년 후에는 고위층이 됩니다.
대사관에서는 현재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어떤 힘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알기 때문에 자기들이 중간에서 죽을 지경이라는 것입니다. 현지에서 원수를 만들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 앞에 중간의 입장, 이중적인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경선에 딱 서 가지고 저울질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경의 중간에 서 가지고 이렇게 저울질하는 거예요. 그러나 앞으로 봐야 중국이 망해요. 오래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아서야 되는데, 돌아설 때 모든 사람들을 돌려 세워 가지고 완전히 부활권을 만들어서 중국에 배치하는 거예요. 세계에 그런 환경적 여건이 갖춰지는 것입니다.
중국이 전체 세계의 환경이 아니에요. 민주세계도 청소년윤락문제, 가정파탄문제를 중심삼고 뒤집어지는 이때에 우리에 대해 제재를 할 수 없어요. 틀림없이 이들도 전부 다…. 젊은 놈들이 결혼하려니 결혼 상대가 어디 있어요? 결혼 이상으로 보니까 청소년문제로부터 이상적 가정을 이루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다 안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할 자녀들은 누구나 이상적 가정 기틀을 찾는다고 할 때, 이들을 국제결혼 해줘야 됩니다. 미국에 와 있는 유학생들, 소련 사람이라든가 미국 사람들, 세 나라가 합해 가지고 원수들끼리 결혼해야 됩니다. 소련하고 중국하고 원수예요. 미국하고 중국하고 소련이 다 원수예요. 이들을 섞어서 결혼해 줘야 국경이 타파되는 것입니다. 사상적으로 상충된 것도 정리해 가지고 가정 기준에서 사랑과 축복을 중심삼고 완전히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런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이번에 한국에서 5개국이 연합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6개국인데 북한이 빠졌어요. 북한이 빠졌다는 것은 이제 내가 손을 떼 버려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 박상권이 왔나? 이제 앞으로 무슨 사태가 생길지 몰라요. 손대오도 정신차려야 돼.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여러분이 선생님이 원하는 일을 안 할 때는 선생님도 이걸 잘라 버려야 됩니다. 시계 바늘이 이렇게 돌아야 되는데 거꾸로 돌았어요. 거꾸로 돌아서 전부 다 이렇게 여기에 왔으면 잘라 버리고 이렇게 돌아야 됩니다.
제4차 아담권 시대가 되면 전체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 가정적인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은 우리 원리밖에 없어요.
이번에도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을 한 거예요. 어느 누구든지 참석했다면 그걸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지지하는 사람은 앞으로 새로운 전환시대에 가담하겠다는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선언이 아니에요. 전부 다 상속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인해야 돼요.
지금 여러분은 초당적인 것을 교육해야 됩니다. 국가 메시아들은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죽든 살든 따라가겠다.’ 하는 사인을 하게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형님이에요, 형님. 사탄세계는 두 세계예요. 야당과 여당이 싸워요. 그 국경을 철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돼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당이나 여당이나 우리는 관계없어요.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이루어야 됩니다
남북통일은 한국의 숙명입니다. 남북한은 자유세계와 민주세계, 유물론과 유심론, 개인의 몸 마음의 분립, 가정의 분립,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분립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판문점(板門店)이 생긴 거예요. 금문점(金門店)이 생길 곳에 판문점이 생겨난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합했으면 금문점이 됐을 거라구요. 통일천하가 되어 가지고 선진국가의 왕, 중심 국가로 한국을 세워서 나갔을 거예요.
판문점이라는 것은 금문점이 찌그러진 것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문구멍이 다 깨져 나오고 터져 나가 가지고 이렇게 된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삼팔선을 지킬 수 없는 혼란한 때까지 갔다 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군도 그래요. 여기는 완충지대로 지킬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만년 가야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그렇다고 북한이 남한을 침략할 수 있는 실력이 안 돼요. 하라고 해도 못 한다구요. 현대과학으로 무장한 미국의 군사력에 대처할 힘이 없습니다. 몰라서 그렇지. 내가 북한에 대해서 잘 알아요. 박상권이 만나서 그걸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 책임자들은 공중에 올라가 떠 있지만, 밑창에서는 우리가 초석을 놓아 가지고 무너지지 않게끔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무슨 돈을 벌겠다고 자동차 공장을 만들고 그들을 도와주는 게 아니에요.
내가 요전에 김일성을 만나러 갔다가 돌아올 때 어머니 아버지한테 약속을 하고 왔어요. ‘내가 부모님이 계신 데 성묘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면서…. 그때 누님과 동생이 창자가 끊어질 듯한 호소를 하는 거예요. 어머님이 그렇게 찾던 오빠가 왔고 동생이 왔다고 말이에요. 거기에서 눈물을 흘리면 안 돼요.
눈물을 제재할 수 있는 능력을 도의 세계에서 훈련했기 때문에, 정력이라든가 모든 것을 조정할 수 있는 자제력이 있기 때문에 눈물을 억제하고 있었어요. 그때 북한의 정보원들이 동태를 살피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부모를 대해서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 앞에서 눈물을 보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생과 누나가 그러고 있고 50년 만에 처음 성묘하는 자리에서 통곡할 수 있는 심정이지만 눈물을 안 흘렸어요. 그때 기도한 것입니다. ‘내가 지금 성묘하러 온 길이 아닙니다. 내가 다시 돌아와서 나라를 대표해서 통일된 세계를 앞에 놓고 성묘하겠습니다.’ 하는 약속을 하고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버리지 못합니다.
그래,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 정부도 필요하지만 한국 정부 가지고는 안 됩니다. 소련과 중국과 미국과 일본까지 요리해야 돼요. 내가 그러고 있어요, 지금. 그렇게 환경 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조국광복을 해 나가는데, 여러분은 그걸 생각이나 하고 있어요?
이런 승리적 환경 여건을 다 만들어다가 자기들이 했다고 깃발 들고 남북통일의 전진적인 용사로서 권위를 세워 주려고 하는데, 흐지부지하고 옛날 살던 그 모양으로 놀음놀이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안 하면 할복을 하고 삼팔선에 피로써 자진해야 됩니다.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 앞에 생축의 제물, 생축의 제물이 못 되면 내가 죽어서라도 탕감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달라붙어야 할 이 싸움이에요.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여기에 누가 나서야 되느냐? 여자가 나서야 돼요. 남자들은 나설 수 없습니다. 남자는 나 하나밖에 없어요. 여러분 남편들이 거기에 나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를 다 잃어버렸어요. 누가 잃어버렸어요? 여자가 잃어버렸어요. 여자가 잃어버린 것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와 가지고 여자를 앞장세워 가지고 나라를 찾으려고 했습니다. 여자들이 잘못했어요. 그걸 못했기 때문에 이런 때가 다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이 해야 돼요. 축복가정들은 나라 위에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축복받았다는 것은 나라 위에서 축복받았다는 것입니다. 나라 위에서 세계로 그냥 가게 되어 있는데 지금 나라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자들을 전부 다 내세우는 것은 나라 없는 자리에서 축복받은 것을 나라 위에서 축복받는 자리에 세워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효의 도리, 정성을 가지고 이걸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과 아들딸은 어머니와 하나되어 넘어가야 되고, 어머니와 하나됐으면 세계에서도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들을 중심삼고 세계 사람들을 다 축복해야 돼요. 그런데 이것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연결하려면 부모의 나라,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가 세계를 중심삼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각 나라에 일본 선교사 열두 명 이상을 파송한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열두 제자들을 하나 만든 것과 같이 세계 기준에 맞추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돼 가지고 그 나라에서 믿음의 아들딸을 만들어야 됩니다. 족속을 만들어야 돼요. 별동 족속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해 가지고 오순절에 120문도의 기반을 만든 것과 같이 말이에요. 120문도는 120국가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도 124가정이 있고, 그때 유엔 가입 국가 수가 120이었어요. 그게 다 맞아야 됩니다. 우리가 찾는 180가정도 그래요. 때가 맞아요. 유엔 가입 국가가 185개 국가가 되기 때문에 그때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다 맞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와 국가 메시아의 상대 되는 두 나라가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예요. 아버지는 하나지만 어머니가 있으면 예수의 열두 제자들을 전부 결혼해 줘야 됩니다. 그런데 어머니와 열두 제자가 결혼할 수 있는 상대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걸 맞춰 놓기 위해서 세계에 파송한 것이 한국 국가 메시아 앞에 열두 명의 일본 선교사라는 것입니다. 열 세 사람이지요. 먼저 한 사람이 있었으니 열 세 사람을 배치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표할 수 있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제자들이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국가의 국경을 넘는 것입니다. 국경을 넘어서 세계에 갈 수 있는 표준을 다 해놓았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개인 완성 기반,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 완성 기반을 모두 탕감한 선생님이 타락한 세계에 뿌려진 것을 거꾸로 심어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를 다 올라가서 그걸 땅에 가서 정착시켜야 됩니다. 한국에 갖다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남북미의 기독교, 구교 신교를 하나 만들어 주는 역사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를 중심삼고 북미와 구라파가 싸우고 있습니다. 구교와 신교가 나를 중심삼고 두 단체가 싸우는 거예요. 이제는 갈 데가 없어요.
미국이 꽁무니에 달리니까 구교도 별수 없습니다. 이제는 손뗐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로마 교황청도 무력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가정 문제, 청소년문제 해결의 세계적 판도를 닦아 나오니 천주교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파를 가를 수 있어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도 거기에 모가지를 걸고 있어요. 미국이 그렇잖아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문제가 심각합니다. 그걸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에요. 그러니까 미국 자체가 통일교회를 따라와야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교회가 필요하고, 교파가 필요하고, 종교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종교를 버리고, 교파를 버리고 가정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버리게 되면 전부 다 지옥 갈 텐데 어떻게 해요? 그거 버릴 수 있는 내용을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이에요, 청소년 축복. 그래서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세계는 완전히 축복권 내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 메시아들이 이번에는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한국과 미국, 일본이 연합운동을 했지요? 40일 연합운동을 해 가지고 조건적으로 미숙한 것을 닦아놓고 한국을 중심삼고 재정비하는 것입니다. 남북미를 중심삼은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한국에 갖다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해양사업을 중심삼고 남북미 전체, 그 다음에는 구라파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남북이 연결되고, 동양 서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남북미를 연결한 것으로 동·서양을 연결할 수 있는 내용을 갖다가 여기에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끝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환원하는 것입니다. 해양사업 환원이에요.
해양사업을 하기 전에 선생님이 1960년에서 1970년대에는 산에 가서 사냥을 많이 했어요. 한국의 산천은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백두산 같은 데는 못 가고, 금강산도 아직까지 못 가 봤지만 말이에요, 남한의 산이라는 산은 다 간 거예요.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바다를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다음에 해양사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1970년도부터 미국에 가서 바다에 대한 역사를 한 것입니다. 내가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바다를 중심삼고. 조그만 강에서부터 맨손으로 낚시를 시작한 것입니다. 배가 있어요? 여기에서 배를 만들기 시작해 가지고 이 해양사업 제패를 중심삼고 케미컬 탱커(chemical tanker)로부터 그 다음엔 가스 뱅커(banker)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모든 기술, 해양사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도면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다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일흥조선소에서 이번에 2만 톤 이상의 배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여기에서 소생·장성 단계를 거쳐 5만 톤에서 10만 톤을 만들게 되면 이 대형 선박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형 조선소를 아르헨티나에서 사느냐 한국에 있는 것을 사느냐 해서 지금 그걸 교섭하고 있습니다. 큰 조선소, 대우라든가 현대가 큰소리하지만, 앞으로 큰 조선소는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중형 조선소가 필요할 때가 왔기 때문에 중형 조선소를 사 가지고 세계 기준에 닿기 위한 기반을 지금 닦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북극과 남극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코디악을 중심삼고 미국의 해양사업에서는 우리가 제일이에요. 알래스카 주가 우리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데는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핍박하고 반대하고, 부도난다 부도난다 해 가지고 회사에 별의별 조치를 했어도 부도 안 났어요.
코디악 같은 데서는 말이에요, 어족을 지키는 것이 귀하냐, 어민들을 지키는 것이 귀하냐? 어민에는 관심 없어요. 어족을 지키기 위해서 과학자들이 매일 배를 타고 다니면서 연구해 가지고 일년에 몇 마리씩 잡고 몇 마리씩 새끼를 쳤는지 통계를 내 가지고 평균 기준을 중심삼고 잡는 것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부들도 마음대로 못 잡아요. 시기를 조정해서 얼마 얼마를 잡으라고 해요. 아무리 배를 가졌더라도, 고기가 들어왔더라도 아무 때나 못 잡는다는 것입니다. 시기가 제한돼 있어요. 어족을 지키는 데는 미국이 제일입니다.
이렇게 수산사업의 기반을 알래스카에서 닦아 가지고 남극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지만 남극의 크릴새우 같은 것은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영양소인 단백질을 풍부하게 갖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얼마나 있느냐 하면, 5억 톤이 넘어요. 5억 톤에서 10억 톤까지 될 거예요. 지금까지 알기로는 새우라는 것이 일년생이라고 보는데 크릴새우는 8년까지 사는 모양이에요.
지금까지 수산사업에서 잡는 양이 얼마냐 하면 1억 톤이 못 돼요. 8천만 톤에서 1억 톤 가량입니다. 평균 8천만, 9천만 톤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면 크릴새우가 그렇게 방대한 양이 있기 때문에 이걸 2억 톤, 3억 톤만 잡으면 식량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해양사업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회사들이 있는데, 구라파의 재벌들과 소련, 미국 양대 진영을 중심삼고 일본까지 합세해서 각축전을 벌이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개발하느냐 이거예요.
이걸 개발해 가지고 마음대로 잡게 된다면 수산사업뿐만 아니고 세계의 경제권을 쥘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니 싸움하는 거예요. 싸우고 있지만 이것이 인간이 먹을 수 있는 식량으로 만들기까지는 어려움이 많아요. 기술적인 면의 어려움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10년 전에 다 포기해 버렸어요.
소련 같은 데도 막대한 시설을 했다가도 다 포기했다구요. 지금 우리가 산 배와 같은 배를 80척에서 120척까지 만들었습니다. 만들다가 그냥 남긴 것이 200척이 넘어요. 소련이 망하고 그 연구가 부진하니까 처치가 곤란하게 된 거지요. 각 나라에 빌려 주고 하던 것을 소련이 망함으로 말미암아 옵션을 걸어 가지고 각 나라에 분할해 버렸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두 척을 사 가지고 미국 배로 쓰기 위해 완전히 수리했습니다. 오히려 새로 만드는 것이 돈이 덜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배로 쓰려면 미국 기술로 전부 다 뜯어고쳐야 됩니다. 외국에서 만든 배들은 미국 배의 이름을 가질 수 없습니다. 미국 배의 이름을 가지려면 미국에서 제작한 것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배는 소련에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미국의 규격에 맞게끔 전부 다 수리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새 배가 됐지요. 그래 가지고 검사에 검사를 거쳐 가지고 미국 어선들을 대표할 수 있는 기준에 서게 된 것입니다. 검증, 검사가 다 끝났어요. 이제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걸 종합 평가해 가지고 그 후에 개발하지 않으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기술 문제가 얼마나 복잡해요? 8년 걸려 가지고 ‘식량으로 전환하자!’ 한 거예요. 그 소문을 듣고 세상이 놀라자빠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거 다 모르지요? 그것을 개발하기 위해서 손대지 않은 데가 없어요.
이제 시범으로 배를 만든 것입니다. 배도 옛날 그대로 따라갈 수 없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배 가지고는 크릴새우를 하루에 80톤 잡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4배 이상을 잡을 수 있습니다. 사 팔 삼십 이(4×8=32), 배 한 척이 300톤 이상 잡자는 거예요.
그거 왜 그렇게 하느냐? 그렇게 해 가지고 4배 이상 싸게 만들자는 것입니다. 크릴새우 같은 것은 건강에 좋은데, 특히 심장병에 좋아요. 그것을 심장병 약으로 팔게 될 때는 1파운드에 31달러예요. 현재 자기들이 만든 것은 부진한 제품이에요. 우리가 만든 것을 못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이상 우수한 제품이지만 5달러50센트, 6달러 이하에 파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이제 전세계의 기술은 평준화될 때가 왔습니다. 누가 뭘 했다고 하면, 3년 이내에 따라오는 거예요. 스파이를 통하든가 어떻게 해서든지 알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격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국가 메시아들에게 교육한 것이 시장 판매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이 사람들이 뭘 몰라요. 모르는 녀석들은 종 아니면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가르쳐 줘도 자기가 현재 먹는 보리밥이 귀하지, 모르면 뭐 이밥에 고깃국을 먹을 수 있는 부자가 된다고 해도 들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신문사도 세계일보를 처음 만들 때 지국장들이 돼 가지고 전국적으로 했으면 지금쯤은 벌써 다 국회의원이 됐을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듣고 전부 다 팔아먹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일본 사람을 대치해 가지고 그런 길을 닦아 주는 놀음을 했는데, 그걸 넘겨받겠다는 녀석들이 없어요. 북을 사다가 치는 것이 낫지, 만들어서 칠 게 뭐냐 이거예요. 악보를 통해서 배울 게 뭐 있어요? 말로 해서 흥이 나게 따라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것은 안 통하는 것입니다.
정식으로 모든 규격에 맞게끔 되어야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원리 원칙의 공식, 방정식이면 방정식을 통한 결과로 답이 나와야, 세계 어디를 가든지 어느 때든지 답이 같이 나오는 것입니다. 방정식도 없어 가지고 답이 나올 게 뭐예요? 그러니 언제든지 자꾸 거꾸로 박는 거예요.
왜 4배 이상 이렇게 잡겠다는 이야기를 하느냐? 그러려니까 그물이 4배로 커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게 대단한 거지요. 그물이 그렇게 크게 되면 고기가 들어오는 문도 4배, 5배 이상 커야 됩니다. 그 문만 봐도 배가 가라앉을 만큼 무서워요. 박구배니까 그런 놀음을 했지, 박구배가 아니면 누구도 그럴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하라면 자빠지든 어떻게 되든 해요. ‘만들었다가 뜯어서 또 하면 되지.’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아는 선생, 친구들이 공업분야에 종사하고 있어서 길이 다 있으니까 찾아다니고 찾아다녀서 한국의 어느 누구인지 동창생한테 그 문을 만들어 달라니까 ‘세상에 이것은 설계도 할 수 없는 크기이고, 꿈같은 얘기인데 왜 이렇게 했느냐?’고 했다는 것입니다. ‘아무 말 말고 만들어, 만들어.’ 이래 가지고 쓱 만들어서 거기에 맞게끔 그물을 만들어 가지고 준비한 것입니다. 세상은 모르지요. 그걸 알면 전부 다 미친 녀석이라고 손가락질할 거라구요.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싣고 나가서 시범을 보이는데 얼마나 마음을 졸였겠어요? 보통보다 4배나 큰 문이 열리고 거기에 고기가 들어가니까 말이에요. 그것이 참 어려운 것입니다. 굵을수록 영향을 많이 받아요. 그러니까 그걸 잘 하기 위해서는 운전사(선장)의 기술이 필요해요. 소용돌이치는 데 그물이 말려들지 않게끔 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냥 똑같이 해서는 안 돼요. 빨리도 하고 느리게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훈련도 안 했는데 그런 모든 것을 맞추려니 얼마나 어려워요?
그래 가지고 나간 것입니다. 지금은 남극에 가서 찾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거쳐오는데 어려움이 참 많았어요. 어머니가 남미에 가서 할 때가 4월인가?「5월 10일입니다」아, 5월인가? 그때 우루과이 항구에서 떠났는데, 가다가 문제가 생겼어요. 그래서 칠레에 가서 수리해 가지고 갔어요. 요즘에 한 보름 전에 남극으로 가서 잡기 시작한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만사가 오케이라는 거예요.
이거 어려움이 참 많았어요. 이것을 개발해 가지고 사업적인 면에서 세계적으로 성공한다는 것은 운을 타지 않으면 안 되는 일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이제 두 달이 있으면 또 한 척이 나가게 됩니다. 가만 보니까 세상이….
우리 통일교회 이 양반들도 세상을 알아야 돼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돈 대주니까 말이에요, 저기 손대오도 돈 없으면 선생님이 대줄 줄 알고 살고 있어요.
돈 없으면 터져 나가는 것입니다. 철없는 이것들, 통일중공업도 돈 없으면 선생님한테 손 벌려 가지고 외국의 선교비를 잘라 주고 그랬다구요. 그랬는데 재단이 관리를 못 한 것입니다. 곽정환이가 말이에요. 딱 차고앉아서 돈 들어오는 것을 맡아 가지고 관리해서 돈을 써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이 자기가 타 왔다고 자기 마음대로 쓴 거예요. 자기가 타 왔으니 자기 마음대로 써먹었다는 것입니다. 별의별 도적놈들이 다 있었다구요.
몇백억 원의 돈을 상부의 승낙도 없이 은행에서 얻어 쓰고 빚을 다 처리 못 한 거예요. 세상을 모르는 이것들, 굶어죽고 거지 떼거리가 되어야 된다구요. 전문 분야의 사람을 시켰으면 그 돈의 5분지1도 안 쓰고 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모르는 사람은 열이면 열 다 실패하는 것입니다. 전문적인 시대, 과학적인 기준에 의해 컴퓨터를 통해 영점 얼마까지 측정하며 사는 세계인데, 이거 주먹구구식으로 해서 돼요? 그래서 통일중공업도 내가 미국에 갈 때 문 사장한테 지시한 게 그거예요, 여덟 사람인가 국장급들을 모아 놓고.
초등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들이 국장이라고 앉아 있었어요. 국장들 회의가 있어서 참석하게 되면, 기계 부속품이 영어로 되어 있는데 국장들이 그걸 하나도 모르는 것입니다. 3만 개, 5만개 이상 콘사이스에 들어갈 수 있는 단어를 하나도 모르면서 자기가 국장이라고 회의에 참석했더라구요. 국장이면 대학을 나오고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져야 할 텐데, 겨우 초등학교를 나와 가지고 선반 파트의 자동선반 기계를 대하는 큰 회사의 전문가들과 비할 게 뭐예요?
그런데 그런 녀석들이 그것을 몰라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공장을 만들어 주고 우리 통일중공업에서 수주 받은 것을 나눠 준 것입니다. 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키워 나가려고 했는데, 3년도 안 돼서 다 팔아먹었어요. 그 따위 것을 중심삼고 기계공장을 하겠다는 내 자신이 어리석게 느껴졌다구요. 그거 사실은 통일교회가 그거 할 필요 없는 것입니다. 반대 받고 거지 떼가 돼 가지고 다니니 할 수 없이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밥 먹고 살 수 있게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중심삼고 자기들이 금전판의 주인같이 타고 앉아 가지고 마음대로 했습니다. 전부 다 도적질한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법적으로 처단해 버리려니 안 걸리는 녀석들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중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우리 국진이라든가 현진이를 하버드 대학의 경제학 관련,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석사) 코스를 다 이수하게 했어요. 지금 통일중공업 같은 것은 일주일 이내에 다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세계일보도 박 총재를 중심삼고 사무감사를 일주일 이내에 다 했습니다. 그걸 하고 나서 국진이 평이 박 총재를 총살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총살이에요. 문 사장 총살, 독일의 김계환 총살! 전부 도둑질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세상을 모른다는 거예요. 지금은 전부 다 국가 메시아의 입장에서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해도 전진대회면 전진대회지, 그것이 자기와 무슨 관련이 있느냐 이거예요. 지나가는 바람결같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민족을 교육시키는 데 자기가 기관차의 입장에서 얽어매 가지고 끌고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지나가면 전부 다 흐지부지해 버리는 것입니다.
통반격파를 두 번씩 해줬어요. 너는 알겠구만.「예.」지방 조직을 다 했습니다. 통·반을 다 교육했다구요. 그때는 41만 반이었는데, 41만 반에서 대회를 전부 다 했다구요. 하루에 2천8백 곳까지도 대회를 했어요. 그렇게 닦아놓은 것을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3대에 다 팔아먹은 것입니다. 그래, 그것은 국가적 기준이 안 되니까 포기했다가 미국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때가 왔기 때문에 재차 통반격파를 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할 때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때 동장들이 중간 역할을 다 했습니다. 노태우를 전부 다 그 기반을 중심삼고 대통령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놈의 자식, 나를 만나자고 두 번이나 찾아온 것을 안 만나 주었어요. 세상에 비밀이 없다구요. 그걸 다 알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대통령을 만들어 줬더니 취임식 하는 데 인사도 안 해요. 나한테 약속한 것, 각서가 지금도 있어요. 그걸 보면 세상이 깜짝 놀랄 거라구요. 공화당(당시 민정당)이 망하게 돼 있습니다. 안 망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도 그래요. 일본 수상을 해먹겠다고 아베 신타로 같은 녀석도 나하고 약속을 했어요. 그런 비밀 문서가 다 있습니다.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죽어 자빠지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도 그렇지요.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박보희가 문서를 받고 말이에요, 부시 대통령도 3대 조건을 중심삼고 사인을 받아 오라고 한 것입니다. 사인을 받아 놓으면 꼼짝달싹할 수 없게 부려먹는 것입니다.
정치가들을 믿을 수 있어요? 못 믿어요. 대통령은 믿는다고 하더라도 부하들이 전부 다 빼돌리는 것입니다. 그런 저런 모든 문제들을 전부 생각할 때….
세계적으로 발전한 무엇이 있다 하게 되면, 최고의 선진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전부 따라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따라와요. 그렇기 때문에 벼락같이 해치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를 두 척에서 세 척을 또 산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쉬워요. 이제는 기술이 발전해 가지고 한 척을 수리하는 것과 같이 세 척을 수리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배치하는 것입니다. 배치해야만 경쟁을 해요. 경쟁해서 싸게 해서 조직적으로 판매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나라 앞에 넘겨줘야 다른 사람이 못 따라옵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래 가지 않아 기술이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알 수 있는 거예요. 지금 그걸 알기 위해서 주변 각 나라의 회사들이 와서 하청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청을 받아 가지고 들락날락하면서 정보를 캐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소련이라든가 중국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기반을 닦을 수 있었다는 사실도 놀라운 사실이지요. 사상적 공백 기간과 소련이나 중국은 현재 새로운 체제 앞에 책임자가 된 사람들은 전부 다 외국에 나가서 공부한 사람들이에요.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는지 다 아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서는 정보부처에서 우리를 밀어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런 것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배후에서 길을 닦아야 된다구요. 큰 강이 그냥 생기지 않습니다. 맨 처음에는 지류였던 자리를 따라서 강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큰 강이라는 것은 역사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뛰어넘어 가지고 큰 강이 안 돼요. 작은 강에서 물줄기가 점점 확대돼 가지고 큰 강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일도 마찬가지예요. 큰 물길을 만드는 것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기반을 연결해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그래, 중국은 독일의 과학자들을 시켜서 배후에서 연결을 다 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개발한 기술을 언제 전체적으로 평준화시키느냐? 우리가 그래야 돼요. 우리가 못 하게 되면 사람들을 시켜서 기술을 나눠 줘서라도 인류의 식량을 보충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돈을 벌어서 뭘 해요? 일대에 가치를 얼마만큼 세계 앞에 남기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현재 남극과 북극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주장하는 것은, 남극의 주인이 누구고 북극의 주인이 누구냐, 북극의 주인이 소련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유엔이 관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물이 문제예요. 물이 문제인데, 북극과 남극의 빙산이 물이에요. 오염되지 않은 물입니다. 앞으로 이 얼음덩이를 금덩이보다 비싸게 팔아먹을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양 지역, 바닷가를 누가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배를 만들어 가지고 훈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도 네 종류의 고기를 160마리 잡으라고 한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낚시질하라는 것입니다. 낚시질할 수 있는 해양권 내, 해양 지역을 중심삼고 될 수 있는 대로 육지의 땅을 사지 말고 바닷가 땅을 사라는 것입니다. 거기는 앞으로 관광지역이 돼 가지고 서울의 명동 이상 비싸게 나간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바다를 중심삼고 20킬로미터 이내만 전부 점령하면 통일교회는 세계의 경제권을 지배할 수 있는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 누구 있어요? 현재는 상관없다고 해서 다 내버려두고 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크릴새우, 남극의 크릴새우 사업에 관심 있어요? 전부 다 깜깜 천지지요.
이제 여러분이 배급을 못 하면 또 그렇게 돼요. 내가 맥콜을 중심삼고 순식간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넘겨주려고 했는데, 어물어물 하다가 다 빼앗겨 버리고 말았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자기 자신들을 알아야 돼요.
여기 신명희? 무슨 명희인가?「신명희입니다.」신명희야? 앞으로 뭘 할래? 사람이 자기가 말했으면 말한 자리를 세워 가지고 상부에 연락해서 그걸 닦아 갈 줄 알아야 돼. 다 해줘야 가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 길을 다 닦아 줄 줄 알고 있어요. 김윤상이도 전부 자기가 뭘 한다고 했지만, 빌딩 짓는 것도 내가 다 대준 거예요. 가만 보니까 문제가 생기겠더라구요, 영적으로 봐도. 그래서 자기를 보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자기를 알아야 돼요. 책임자라고 해서 무턱대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전체의 비준에 맞추어 가지고 전체가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못하면 길이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복귀노정에 대해서는 누구도 다 몰라요. 50년 전에 한 말씀도 그때는 미친 사람이 한 말이라고 했지, 누구 하나라도 믿었어요? 요즘에 인터넷과 이메일 시대가 오지 않았어요? 시간권 내가 아니라 분권 내에 세계가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얘기를 할 때, 범일동 골짜기에 잘생긴 젊은 청년인데 돈 사람이 있다고 소문나지 않았어요? 그때 말씀한 것이 지금 와서 보니 다 맞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때나 지금이나 선생님이 달라요? 선생님이 다른 것이 그 점입니다. 전체를 딱 짜고 나가는 것입니다. 반대한다고 뭐 물러서지 않아요.
지금도 그렇지요. 유엔을 들어서 유엔을 말아먹든가 개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내 말대로 안 하면 내가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번에 가서 받아 버리든가 후퇴하든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유엔 도상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가 그걸 알고 일하는지 모르겠다구. 생각하고 있어?「예.」미리 소문내니까…. 곽정환이 성질로는 소문 안 내면 좋겠는데 선생님은 자꾸 소문내려고 하지?
곽정환이 생각과 선생님 생각은 달라요. 발표하고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참소를 안 받아요. 발표도 하지 않고 혼자 어물어물하다가는 전부 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가르쳐 준 것이 그거예요. 모든 것을 내가 다 하고 발표하는 거예요. 발표한 다음에는 그것이 공적인 것입니다. 우리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협력 받기 위해서는 발표해야 됩니다.
발표해 가지고 사탄이 협조해 주면 하나님도 협조하게 되어 있고, 하나님이 협조해 주면 인간이 협조해 주기 때문에 사탄은 물러가야 됩니다. 메시아하고 하나되고 하나님하고 하나되게 되면 자기 나라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이 접하고 가정이 접하고 국가가 접하고 세계가 접해 가지고 환영하면 사탄은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생사지권을 놓고 사탄이 인간을 피 흘리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싸움터에서 죽지 않고 살아 남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만큼 해 나온 데는 선생님이 얼마나 사생결단을 했는지 알아야 돼, 이 쌍것들아! 공짜로 먹겠다고 하다가는 가시에 걸려 죽어요. 공짜의 자리에 세우지 않으려고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간나들도 영적으로 보면 내세울 가정이 없어요. 어제 그거 얘기 좀 해주라구. 8월 10일이 무슨 날이던가? 갔댔지?「예.」어제 그거 얘기해 주라구. 이건 곽정환이도 모르고 황선조도 모르지?「그쪽의 얘기는 좀 들었습니다.」얘기 조금 들어 가지고 아나? (유정옥 회장이 문상희 박정해 씨의 간증에 관해 보고)
자기 양심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숨기지 말고 솔직히 보고하라구요. 솔직히 보고하고 솔직히 고백하고 난 후에야 솔직한 회개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간이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자숙하면서 자기 스스로를 내적 외적으로 정비하는 기간이 되어야 돼요. 앞으로 올 사람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와야 됩니다.
지금 2차를 시작하지만 3차까지 그 기간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그것이 끝나면 청평에 가서 영계와 연결시켜 줘야 됩니다. 흥진 군과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흥진이하고 선생님, 부자가 전부 다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놓고 여러분을 그런 자리에 세우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4차 아담권 시대에 하늘의 나라가 찾아지게 될 때는 말이에요, 자기들이 잘못하면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구원해 주거나 탕감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자기 자체가, 일족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책임져야 돼요. 대개 축복가정이 되어 있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 가정권 내에서 일족 연합권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일족이 책임지고 처리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동네에 김 씨가 살아 가지고 김 씨 문중이 잘못하면 주변 동네에서 문제삼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적으로 범죄할 수 없게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엄격한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이걸 앞으로 여자들이 주도해야 됩니다. 아들딸을 다루고 남편이 잘못한 것을 다루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그러니 아들딸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 자리에 어머니가 가서 아들딸과 그 나라에 있는 국가 메시아들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와서 축복해 준 가정들을 세워야 돼요. 180가정, 160가정 일족이 있잖아요? 그 가정들을 자기 아들딸하고 하나되게 해 가지고 가인 아벨, 일족이 하나되는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 가정과 일족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 일족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다고 해서 선생님하고 관계 맺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연결시켜 놓아야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을 닦은 것까지, 영계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 과정이 필요해요.
실수한 모든 것도 어머니로 말미암아 해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못 되게 하고, 남자 여자가 갈라지고, 부모와 자식이 원수 되고, 일족이 원수 되고 말이에요. 이것이 7대권이에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입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입적은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입적할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입적할 수 있는 승인을 이번에 어머니들이 책임을 하겠다는 조건 밑에서 해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걸리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세계적인 무대에서 국가 기준, 가인 아벨 기준을 자녀들에게 전해 주는 것입니다. 자녀들과 하나된 기준, 가인 아벨이 아벨권을 중심삼고 하나된 기준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자기 일족과 하나되어 일족이 나라를 위해서 하나돼야 됩니다. 그 일을 어머니가 해야 돼요.
어머니가 연결해 가지고 내적 외적인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아버지와 하나된 그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과 자기 일족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부모님을 절대 모시는 입장에 서서 여러분이 축복해 준 사람들, 180가정과 하나돼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비로소 자기 남편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찾아 가지고 앞으로 부모님을 따라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거쳐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국가는 2단계예요. 나라와 연결하기 위한 이 놀음을 해야 되니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은 국가를 구해야 됩니다.
국가만 되면 자연히 영계까지 통할 수 있습니다. 탕감의 길이 없어요. 선생님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탕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의 가정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가 붙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 전부 다 지파 편성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그래야 세계와 국가와 종족의 중심이 생깁니다.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부 중앙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국가적 기준에 접붙여야 됩니다. 그래서 유엔과 박자를 맞춰야 돼요.
그러니까 통고해 버려야 됩니다. 남북한에 대해서, 김정일에게도 통고하고 한국 정부에도 통고하는 것입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안 들으면 아까 말한 것처럼 잘라 버려야지요.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국가가 안 들으면 잘라 버리고 선생님 자신이 땅을 사 가지고 국토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국민은 이미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주권도 다 있어요. 땅만 사면 된다구요. 그래서 120만 헥타르를 사 가지고 유엔에 접붙여서 유엔 땅으로, 유엔 기지로 해 가지고 남북한 경계선, 전세계의 경계선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 경계선을 유엔이 관리하게 되면 싸움할 수 없습니다. 두 갈래로 갈라지는 데서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경계선에서 말이에요. 그래, 사탄이 경계선을 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 경계선이 있습니다.
이것은 순리로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자기를 중심삼고는 안 돼요. 위하는 생활이 아니면 안 됩니다.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서 양보하고 노력해야 됩니다. 열 번 이상 양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도 열 번 이상, 예수도 열 번 이상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도 안 될 때는 잘라 버리고 옮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말을 안 들음으로 말미암아 제2이스라엘권, 기독교로 옮겨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독교 중심삼고는 내가 책임을 다 했어요.
여러분 축복가정은 기독교 중심삼고는 아무 관계 없는 뭐라고 할까, 벌판에서 주워 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벌판에서 주워 왔기 때문에 나라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기독교하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전통적 기독교하고 하나돼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황선조!「예.」기독교하고 하나돼야 돼, 내가 미국에 가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무엇보다도 기독교를 앞세워 가지고….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가인 아니에요? 가인을 앞세워서 개척할 수 있는 것을 이어받아야지 별수 없어요. 우리가 선두에 섰으니 기독교를 동생 만들어야 됩니다. 기독교를 동생 만들었으면 다른 종교들도 동생의 자리에 세워 줘야 됩니다. 셋째 동생의 자리에 세워야 돼요. 그래서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고 유엔에 결착시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유엔 공작을 해 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안 되면 가서 들이받아 버리는 것입니다. 안 받으면 우리나라 만드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초국가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유엔을 밟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유엔은 국가가 아니에요. 종교가 들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 어머니, 여성이 들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장자 될 수 있는 청년이 들어가야 되고, 차자 될 수 있는 학생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 유엔을 중심삼고 앞으로 국가 형태로 서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을 국가 만들기도 힘들어요. 유엔은 지금 공중에 떠 있습니다. 알겠어요?
유엔에서 강연할 원고 다 됐어?「예, 어제 말씀드린 대로 조금 교정해서….」한 부 가져와서 날 줘요. 한번 읽어 보자구. 여기에 온 사람들은 교구장들이에요?「예, 교구장들하고….」
내가 중간에 끊으면 안 되겠어요. 쭉 한번 읽어 봐요. 몇 분 정도 되는지 시간을 재요. 지금이 여덟 시 40분이에요.「35분쯤 될 것 같습니다.」읽어 봐요.
「오늘 처음 온 얼굴들이 보이는데, 이 말씀은 이번 18일 유엔에서 진행할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의 2000년 총회를 세계 지도자들을 초청해서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는 ‘유엔의 거듭남과 평화 문화세계 건설’이란 주제로 개최되는데, 다행스럽게 주선이 돼서 부모님께서 유엔에서 기조연설을 하시도록 돼 있습니다. 그 연설문 내용을 읽겠습니다.」(연설문 낭독)
알겠어요? 젊은 놈들, 받아 치우는 거예요.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패기가 있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한번 해보라구요. 삼팔선을 중심삼고 국회의원 짜박지들, 야당 여당이 눈 아래에 보여요? 눈 위에 보여요, 눈 아래에 보여요?「눈 아래에 보입니다」매일같이 당사에 들어가서 총재를 만나 가지고 토론을 해야 됩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젊은 기백을 무엇에 써먹어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날아갈 텐데 말이에요.
요전에는 남북통일을 마음대로, 김정일이 뭘 한다는 것을 평가도 못 해 가지고 야단하고 있다나? 농어민문제, 노조문제 이런 것도 말이에요. 내가 한마디하면 들러붙어서 싸움하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있는 거예요. 황선조, 알겠어? 중간에서 왔다갔다하지 말라는 거야. 전라도 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지 말라구. 전라도에 진짜 아벨이 나와야 될 것 아니야? 안 되는 것은 안 되겠다고 냉정히 비판하라구.
여기 전라도 패 손 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 전라도 패로구만. (웃음) 그러니 나라 망치겠어, 이놈의 자식들! 함부로 따라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제 밤에도 박상권한테 김영삼한테 얘기하라고 했는데 했다는 거예요. 저거 감투 씌워 놓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저렇게 발표하고 한마디해야 되겠어요. ‘당신들이 안 하더라도 나는 이렇게 간다.’고 말이에요. 나중에 그 한마디를 더 집어넣을지 몰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악마를 중심삼은 유엔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유물 사상, 하나님을 부정하는 리버럴(liberal)한 패들이 유엔에 많아요. 그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세계가 다 인정하는 것입니다. 난다긴다하는 사람은 다 그렇게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미국이 망한다고 하는데, 망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무부가 반대하고 국회가 반대했지만 나한테 전부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다 굴복했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선생님이 말한 것을 무시하지 못합니다. 내가 워싱턴에 나타나면 고층 건물의 회전의자에 앉아서 큰소리치던 녀석이 ‘아, 문 총재 왔다고?’ 하면서 무슨 얘기를 했느냐고 귀들을 당나귀 귀같이 늘어뜨려 가지고 듣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은 한 집안에서 아들딸이라고 그러면서 말을 안 들어요. 말 들어요, 안 들어요? 들어요, 안 들어요?「듣습니다.」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하지 말라구요. 8월 10일, 8·10일이 지나갔습니다. 내가 이제 해마다 맞는 날이 기쁨의 날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내 말을 잘 들어야 돼요. 안 들으면 전부 다 숙청하는 것입니다. 숙청이라는 말 외에 무슨 말이 있어요?「‘정리’라고 하시면….」아, 정리와 숙청은 달라요. 숙정이에요. 숙청이 아니라 숙정! ‘바를 정(正)’ 자를 쓰는 거예요. 숙청(肅淸)은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면서 사람 하나 죽이지 않았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국경지대는 사탄이 타고 앉아서 분쟁을 일으키는 곳입니다. 분쟁을 일으키는 것이 사탄이에요. 공산당은 상부구조와 하부구조의 틈바구니에서 싸움을 붙여 가지고 격파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변증법적 논리를 중심삼은 이론을 가지고 격파할 수 있는 사람들을 영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어머니가 없으니까 안됐다! 자리가 비니까 여러분도 섭섭하지요?「예.」왜 섭섭해요? 어머니라는 이름이 참 귀한 것입니다. 어머니예요, 어머님이에요? 어머니예요, 어모님이에요? ‘모실 어(御)’ 자, ‘어미 모(母)’ 자의 어모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머님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님이에요, 어모님이에요? (웃음)「일반적으로는 어머님이라고 하지요.」글쎄, 어머님보다도 어모님이 실감이 난다 그 말이에요. 모시는 님, 생명을 모시는 님이에요. 자기 생명을 전부 다 연결시켜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부님’은 뭐예요? 아, 부정하는 님이다! 그게 천사장 아버지예요. 그래서 어머님을 모시고 아버지는 부정해도 됩니다. 아버지 말을 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남자들이 다 망쳐 놓았어요. 아버지 말을 듣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자기를 주장해요. 어머니는 봉사의 마음이 앞서 있지만, 아버지는 자기에게 봉사하라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꿈에도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부님’은 아, 뭐라구요? ‘부정하는 양반’이에요. 아버지를 부정하지 않으면 근본적으로 복귀가 안 됩니다. 아버지는 혈통을 중심삼은 것이기 때문에 혈통을 부정해야 됩니다.
내가 유엔 총회에 가서 강연하는 것이 떨리고 무서우니까 곽정환이가 대신하지. (웃음)「아버님은 까맣게 내려다보시고 하실 텐데요 뭐.」거기에 가서 그런 얘기를 하는데, 싸움판에서 다 싸우고 다 점령해 놓고 맨 나중에 기왓장으로 비 새는 곳을 막는 기분이에요. 집은 다 지어놓고 말이에요. 내가 거기를 비집고 들어가서 그런 놀음을 한다는 것이 망신스러워요. 그걸 다 넘어왔는데 말이에요.
석준호! 소련이 뭐가 무서워? 중국이 뭐가 무서워? 차 버리면 되지. 편지 보고를 보니까 불쌍하더구만. 중국에서 이번에 싸움 안 했어? 싸움 안 했어, 이번에 올 때는? 스파이들이 많이 왔을 것 아니야?「이번에요?」응.「예.」알아봤어?「알아봤습니다.」다 알아?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 솔직하자구.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야.「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아, 글쎄, 누가 스파이 공작했어? 스파이 공작원이 누군지 말해 보라구, 우리가 후원할게. 내가 지금까지 스파이들하고 싸워 나온 사람 아니야?
손대오, 신문에 내겠네? 신문에 내면 어때?「괜찮습니다. 18일쯤 맞춰 가지고 내면 참 좋지요. (곽정환 회장)」지금 내야지요. 유엔에서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문 총재 연설 못 하게 말이에요. (웃음) 그래야 연설 못 하게 한다는 것은 부정한다는 것이니까, 연설을 하고 나면 그 말 그대로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가 반대하는데 회의는 그만둘 수 없으니 ‘문 총재 말 듣자! 듣고 싶지 않으면 나가라!’ 해놓고 가만히 있으면 끽! 새로운 유엔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무서울 것이 뭐가 있어요? 곽정환! 무서워?「안 무섭습니다.」그래도 무서워?「안 무섭습니다.」볼기를 치는 거예요. 그래야 멋진 거예요. 싫은 사람은 나가라는 것입니다. 우리끼리 열매맺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예요. 엔 지 오(NGO)를 중심삼아 가지고 간판 붙이고 아벨 유엔을 만들게 된다면 지 오(GO;정부기구)는 뻥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뻥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나라 팔아먹고 세계 백성들 팔아먹고 사는 녀석들 아니에요? 기생충들이에요. 그러니 우리가 새로운 유엔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살맛이 있지, 쭈그리고 앉아서 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옛날에는 흥분해 가지고 ‘으쌰 으쌰!’ 받아넘기고 다 그랬어요. 지금도 내가 팔십이 되었지만 젊은 사람 기질이에요. 젊은 놈들이 겔겔 하는 것을 보면 허리를 잘라 버리고 싶어요. 젊은 놈들! 다 늙은놈이로구만. (웃음)
젊은 놈들은 도피하기 위해서 답변을 안 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젊은 놈들을 부르는데 왜 답변을 안 해요? 그러면 사람 취급하지 않고 써먹지 않더라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웃을 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젊은 놈들 부를 때 대답을 왜 안 했어요? ‘늙은 놈들!’ 할 때 대답할 거예요? 젊은 놈들을 부를 때 대답 안 했으니까 어떻게 하더라도 자기들은 말 못 하게 딱 걸려들었지요.
그래서 말이 위대한 것입니다. 도피할 수 있는 지팡이를 갖고 쓱 담 넘어가서 주인 노릇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자! 설용수, 기분 좋아?「예.」설용수는 이번에 안 가나?「어디 말씀입니까?」어디는 어디야? 유엔 대회에 안 가느냐 말이야.「예.」왜? 안 가나, 못 가나?「못 갑니다.」왜 못 가?「아직 지시를 못 받았습니다.」뭘 못 받았어?「가라고 하시는 허락을 못 받았습니다.」오늘이라도 가면 될 것 아니야? 차비 만들어 가지고. 추가되는 사람이 여럿 있다구. 몰래 가서 곽정환이 안방에 들어가서 자라구.「아버님이 허락하시면 다…. (곽정환)」나는 허락하지 않았어, 말을 그렇게 했지. (웃음) 말을 그렇게 했지만 되는지 안 되는지 몰라. 배짱들이 얼마나 큰가 지금 보고 있어. (경배)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선문대학에서 통일교회 공신들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주면 좋겠는데, 누구를 하면 좋겠느냐고 나한테 문의해 왔어요. 박사가 필요해요? 석 박사는 문제없지?「저는 자격이 없습니다.」아니 명예박사 학위가 필요 없지 않느냐 이거야. 그냥 박사가 돼 있잖아?
그거 필요해요? 아예 한 5백 명을 한꺼번에 줘 가지고 명예박사 학위 세계 기록을 깨면 좋겠어요. (웃음) 이사장!「예.」5백 명을 한꺼번에 명예박사 학위를 주면 어때?「아버님 뜻에 달렸습니다.」이야! 그러면 세계가 왈카닥 할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희망에 찬 내일 앞에 자기가 명예스러운 팻말을 받고 죽겠느냐 못 받고 죽겠느냐 하는 것은 남북통일전선의 용사가 되느냐 안 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여러분이 박사라면 여러분 아들딸들도 박사 시켜 줄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따라지가 돼 가지고 종대까지 뽑히는 것입니다. 마늘 종대가 있지요? 그것처럼 뽑아 버려야 돼요.
그래, 경배했어요?「예.」나는 경배 안 받았으니 한 번 더 받자구요.「차렷! 천지부모님께 경배!」(경배) 정신차리고 해요. 알겠어요? 싸움은 유엔 무대에 걸려 있습니다. 120만 헥타르가 제주도의 8배예요, 8배. 알겠어요? 누가 제주도만한 땅이라도 사려고 생각해 봤어요? 일본 간나들을 고생시켜 헌금하게 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는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내가 쓴 것은 하나도 없어요. 점심도 안 사먹었다구요. (웃음) 왜 웃어? 거짓말 같아? 이 녀석은 공금으로 점심 사먹고 한 모양이구나, 흐흐 웃는 걸 보니까. 그것은 아이 아르 에스(IRS), 미국 국세청도 알아요. 수십억의 돈을 쓰더라도 문 총재는 손끝 하나 안 댔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하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축승회 하는데 말이에요…. 그거 말 들었어요? 이스트 가든에서 매일같이 모이니까 말이에요, 갑자기 ‘모여라, 모여라!’ 해 가지고 아침에 나가면서 ‘맥도널드 햄버거를 사 가지고 갈게 점심 그만둬!’ 그런 거예요. 모여 가지고 축승회를 하는데, 선생님은 맥도널드 햄버거 같은 것은 안 먹는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맥도널드 햄버거 먹는 것을 보고 미국 식구들이 눈물 흘린 사람이 많았다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맥도널드 전문가인데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정신차리라구요. 아들딸 앞에 전통을 세워야 돼요. 우리 현진이도 그래요. 눈을 껌벅껌벅하고 엎드려서 가만히 보고 있더니 자기가 직접 나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제 본격적으로 안 나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가라고 하니까 요리 피하고 조리 피하더니 가고 나서 한 일년 가까이 되니까 눈빛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제 현진이를 따라가려면 힘들 거예요. 현진이 내세워서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요?「이익 봤습니다.」이익이 돼요? 석 박사 박사님보다 못하지 뭘 그래? 어때?「이익을 많이 봤습니다.」어떤 이익을 봤어? 이번에 소련, 미국, 중국의 학생들 앞에 나서서 일을 잘 해?「예.」그래서 누구 아들이라고 그랬나? 석준호 아들이라고 그랬나, 누구 아들이라고 그랬나? 그런 뭐가 있다구요.
선생님도 어렸을 때, 10대 소년시대부터 청중이 모이면 얘기하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했어요. 국가적으로 주일학교 지도하는 데서도 말이에요. 밑천, 근원이 있기 때문에 다 그런 일을 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원고를 안 쓰고도 얘기를 잘하지요? 내가 원고 써 가지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책이 300권 정도 되는데 그거 읽어 보라구요. 그냥 막 한 얘기지만 다 들어맞습니다.
현진이도 머리가 나쁘지 않지요?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은 머리니까 더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많이 활용시켜 가지고 발전시키라구요. 알겠지요?「예.」전화하면 ‘예, 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실적을 가지고 부려먹으라는 것입니다.
자, 아침 먹자구요. 아침 했나? 이 사람들은 아홉 시 넘었으니 밥 먹을 데 없잖아?「모르겠습니다, 밑에서 준비했는지.」아래에서 밥 많이 했니?「모자라면 더 하겠답니다.」돌아가면 밥 줄 데 없으면 기다렸다가 밥 먹고 가요. 안 되면 여기 식당 많이 있으니까 사다가 먹이라구. 「예.」
오늘부터 본격적이지? 「예.」 갈까, 말까? 「자유십니다, 아버님 결정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곽정환)」 내가 안 오기를 다 바라지. (웃음) 프로그램을 전부 다 뜯어고쳐야 돼. 가서 뭘 하겠나? 최고 괴수가 와서 구경한다면 누가 좋아하겠어? 가면 전부 다 곤란하니까 안 가는 거야. 「알겠습니다.」 자!
지금 말씀한 모든 내용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 상충돼 있던 선진국가 3개국의 거두들이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모였느냐? 국경을 철폐하고 원수를 무시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본질적인 사랑을 중심삼고만 된다는 사실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소련하고 중국, 미국이 전부 다 원수예요. 무신론 세계와 유신론 세계,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갈라져 가지고 역사적인 투쟁을 통해 손해를 내게 했던 역사적인 괴물들이 지금 모여 있는 것입니다. 모여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조국광복,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조국을 찾자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몰라요. 여기에서 나가다 보면, 축복받고 좋은 길을 따라나가다 보면 참사랑의 맛을 알게 되고 그 기쁨에 깊이 들어가면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그 길을 가게 된다면 하나되게 되니까 하나된 그 가운데 느끼는 맛이 뭐냐 하면 하나님에 대한 실존을 느끼는 것입니다. 어떻게 느끼느냐? 지금까지 몸과 마음의 투쟁이 그치고 옛날에 자기 제일주의로 생활하던 것이 완전히 없어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이런 관점에서 섬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참사랑이 영원히 계속됨으로써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기쁨이 내 생활 가운데 드러나게 되어 전에 느끼지 못하던 만족, 행복감과 전체 내용이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해방된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환경적 관계를 확대하느냐에 따라 그 느끼는 정도가 달라요. 조금 하면 조금만 느낄 것이고, 나라를 넘을 수 있게끔 활동을 하면 나라를 넘는 기쁨을 가질 것이고, 세계를 넘을 수 있는 활동을 하면 세계에 없는 참된 행복과 참된 사랑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같이 되면 하나님이 창조를 통해 최대로 만족하고 행복하고 기뻐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길을 알게 될 때는 죽어서라도 이 길을 이루려고 하는 것입니다. 살아서 이루지 못하면 죽어서라도 이루고 싶은 길인데, 죽기 전에 살아서 이 길을 이루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하나님과 같이 살고 하나님보다도 더 가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이 하나님 앞에 효자의 가정이 되고, 효녀의 가정이 되는 길이에요. 잊을 수 없고 부정할 수 없는 영원한 존재, 사랑의 아들딸이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부터 하늘나라의 가정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나라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나라가 아니라 하늘을 넘고 넘는 나라가 되어서 지상과 천상세계의 통일적 천국이 완성되느니라! 아멘! (박수)
얼마만큼 기쁨을 느낄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얼마만큼 위해서 살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열 사람을 위해서 살기는 힘들지만 열 사람을 위해서 살고 보면 어려울 때 그들이 내 대신 열 사람의 일을 맡아서 해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의 기운이 한순간이 아니라 일생 그렇게 살고, 영원히 그렇게 살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국가가 될 때 그 국가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부활할 수 있는 것은 위하는 자리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자리에서는 부활할 수 없지만, 자기를 부정하고, 자기를 포기하고, 자기를 희생시키겠다는 자리에서는 요동하던 정원의 호수도 요동하지?「않는다!」알기는 아누만. 잘 알아요, 몰라요? 나라가 요동할 때도 그렇지요? 여당 야당이 요동하는데 말이에요, 요동하는 것을 고요하게 만들려면 서로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여당 야당이 위해서 사는 생활을 본받아 가지고 하나가 될 때는 요동하는 야당 여당도 고요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맞는 말이에요?「예.」
나라가 요동하고, 아시아가 요동하고, 세계가 요동하고, 하늘땅이 요동하더라도 이 공식 논리는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간단하지요? 본래부터 나는 없는 거예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어요. 나라는 것이 어디 있어요? 나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받고 만물로부터 원소를 공급받아 가지고 나라는 것의 구조적 형태가 갖추어진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정자 난자가 만나 가지고 어머니 배속에서 만물의 요소를 공급받은 것인데, 그런 모든 요소를 빼고 나면 내가 어디 있어요?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근원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도적놈이지요.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위해 살아라!’ 와!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을까요? ‘우리집도 나를 위해 살아라. 형제도 나를 위해 살아라.’ 이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부모를 위하고, 형제를 위하고, 이 동네를 위해서, 나라를 위하고 나라를 넘어 세계를 위해서 살겠다는 마음이 앞서요, 자기 중심삼고 자기를 앞세우고 세계가 내 중심에 따라오고 내 뒤에 따라오라는 마음이 앞서요? 어떤 거예요?「전자입니다.」전자예요? 전자라는 것이 전자 라디오야? 전자 컴퓨터야? (웃음) 알기는 아누만.
그래도 천년 만년 내가 기쁜 날이 어디에서 생겨날지 두고 보라구요. 냉정하게 지켜봐요. 남편하고 투닥거려 가지고 한마디함으로 말미암아 한 달, 두 달 계속해 가지고 석 달, 넉 달 가게 되면 남편 부인 할 것 없이 ‘에라 모르겠다! 나가고 싶으면 나가고, 자고 싶으면 자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끝장나요, 안 나요?「끝장납니다.」한 순간이 생사지권을 결정하는 거예요. 한순간이 멸망의 구렁텅이로 떨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하는 자리는 멸망의 구렁텅이, 화산의 분화구같이 열려 가지고 불을 내뿜게 되지만 나를 죽이고 불살라 버리면 모든 환경적 여건이 녹아 내리는 것입니다. 녹은 모든 것은 나로 말미암아 녹은 것이기 때문에 내 소유권의 내 발판이 되느니라! 노멘!「아멘!」알기는 아는구만, 이 쌍것들.
그래, 어려운 나라를 중심삼고 다 도망가고 숨어버릴 때 ‘나는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고 나라를 위해서 살겠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가 주인이 되겠어요? 도망가는 사람들이 주인 되겠어요, 나라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주인이 되겠어요?「나라를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여러분도 다 나라를 위해서 살겠다고 생각하지요?「예.」
출발은 다 마찬가지였는데 1등, 2등, 3등은 누구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끝까지 가야 돼요. 고개가 있더라도 없는 것과 같이 생각하고, 구렁텅이가 있더라도 없는 것같이 생각하고, 산이 있더라도 넘어가고, 바다가 있으면 헤엄쳐 건너가고, 죽는 일이 있더라도 죽어서 천년 만년 부활해서라도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어느 한때에 모든 것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주인이 아니 되려야 안 될 수 없고, 중심이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
선생님 말이 다 맞는구만?「예.」그러면 문 선생이라는 사람이 그런 말만 할 줄 알지, 그렇게 살 줄은 몰랐는데, 몰랐으면 여러분을 통해서 그렇게 살 수 있는 것을 배우고 싶어하는 마음만은 지금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마음을 갖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싫더라도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그렇게 할 수 있게끔 해줘야 돼요. 코를 꿰고 구멍에다 걸어 가지고 고리 될 수 있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안 되면 여러분은 군사력을 동원하고 국가의 힘을 통해서라도 만들 수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렇고 말고요.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여러분 마음의 길이 딱 들어맞았어요?「예.」선생님이 말에 맞지 않고 마음에 딱 들어맞았어요?
그래, 발은 무엇 때문에 놀릴 거예요?「나라를 위해서.」밥은 무엇 때문에 먹을 거예요?「나라를 위해서.」웃고, 노래하고 기뻐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그럴 거예요?「나라를 위해서.」그런 사람은 왕이 안 되려고 도망가더라도 왕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한 사람밖에 없게 되면 왕이 안 되려고 도망가 숨어 있어도 잡아 끌어내 가지고 말뚝에 사지를 얽어매서라도 왕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결론이에요, 안 그럴 수 있는 결론이에요?「그럴 수 있는 결론입니다.」정말이에요?「예.」
그러면 여러분이 그 길로 가든지, 아들딸을 길러서 그렇게 만들 수 있잖아요? 알았으니, 진정 알았으면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나는 없다!「있다!」이 쌍것들, 없어!「있습니다.」그래, 그럴 수 있다면 빨리 손 들어 봐요! 박수해요, 박수! 박수! 아이구! 이렇게 예쁠 줄 몰랐구만. (웃음) 남편도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버지도 그렇게 생각하고 오빠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동네 영감도 그렇고, 학교 선생도 그렇고 천하의 누구라도, 곁다리 같은 거지도 그것을 보면 귀여워하는 거예요. 이러면 다 되는 것 아니에요? 다 좋아하고 머리를 숙이게 되면 다 되는 것입니다. 한번 좋아하고 죽으면 천하의 모든 백, 천 단계의 졸업장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데, 그것이 싫어요? 백, 천 단계의 졸업장을 받겠어요, 한두 가지 졸업장 받고 좋아하겠어요?「백, 천 가지를 받겠습니다.」그래, 백, 천의 맨 마지막까지 참으면 백, 천의 졸업장을 주는 것입니다. 그 이상 할 사람이 없어요. 다 일등을 주는 것입니다.
문 선생이 그것을 알아 가지고 그렇게 살다 보니 이 모양, 이 꼴이 돼 가지고, 불쌍한 여자들, 잘 살고 있는 것을 데려다가 기합 줘 가지고 못 살게 만들겠다는 괴수가 됐으니 불쌍한지고! 동정해서 살려 주기를 바라나이다, 여러 마나님들이여! (웃음) 그 소리가 귀에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들어갑니다.」정말 들어갔어요?「예.」너, 복중의 아기가 커 가는 것보다 더 사실적으로 몸뚱이의 세포가 커 가는 것을 느낄 수 있게끔 되면 천하가 다 내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너무 많이 얘기하면 선생님 말씀을 자꾸 듣겠다고 야단해서 내가 죽지를 못합니다. 영계에서도 지금 오라고 자꾸 손짓한다구요. 여러분보다 더 간절해요. 수천억이 축복받아 가지고 나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여기, 지상이야 60억도 안 되는 지구성에 축복가정이 얼마나 돼요? 그것 붙들고 고생할 필요 없이 영계에 오라는 것입니다. 내가 영계에 가면 순식간에 혁명을 할 수 있습니다. 영계의 낙원에서 지옥을 완전히 껍데기를 다 집어치울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지옥에 있다면 ‘너희들, 감탕 구덩이, 똥구덩이 같은 별의별 냄새를 피우는데 축복받으면 그것이 벗겨진다. 그래, 그 자리에서 축복을 받기를 원해, 안 원해? 그러면 그 자리에서 축복받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축복받기를 원하면, 그걸 용서해 줄 수 있는 특권이 선생님에게 있다면 특권 행사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여러분도 지금 전부 죽게 돼 가지고 지옥에 거꾸로 박힐 것을 9월 24일 수련이 끝나고 25일부터 엿새 동안 3대 아들딸을 모아서 전부 성주 먹여 가지고 살려 주는 것입니다. 지옥 들어가는 문턱 앞에서 성주를 먹여 가지고 한 발짝 이쪽으로 넘어서게 하겠다는 결정을 한 것이 가당한 말이에요, 가당치 않는 말이에요?「가당한 말입니다.」그것은 살아 있는 선생님 외에는 누구도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할 수 있어요? 사탄이 할 수 있어요?「할 수 없습니다.」어느 제왕이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여러분 사돈의 팔촌, 박사, 대통령 별의별 너저부러하고 냄새 피우는 작자들이 할 수 있어요?
내가 세상의 나쁜 말로 별의별 냄새를 피운다고 소문이 났지만 말이에요, 냄새는 무슨 냄새예요? 들춰보니 향내가 나지요.「향기가 납니다.」통일교회 말씀을 들어 보면 향내뿐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좋다고 해 가지고 눈이 곧아져서 자기 남편도 몰라보고, 아버지도 몰라보고, 오빠도 몰라보고, 이웃, 삼촌, 할아버지도 몰라보고 인사 차릴 줄도 모르니까 욕먹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거 미쳐서 그랬지요?「예.」미친 것이 잘 미쳤어요, 못 미쳤어요?「잘 미쳤습니다.」몇 년 가량이나 갈 거예요, 몇 년? 영원이에요, 영원! 영원히 미쳐야 하나님의 딸이 되고 영생할 수 있는 천국의 상속자가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
점심때가 되니까 배가 고파 가지고 정신이 안 들지만 말이에요, 이것만은 틀림없이 알아야 돼요. 실컷 자고 난 새벽에 책을 볼 때, 정신에 쑥쑥 들어가던 것보다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여러분이 되면 틀림없이 하늘 나라의 왕자 왕녀,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며느리, 사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핏줄이 나쁘면 결혼 상대를 통해서 바꿔야 돼요. 옛날에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 형제끼리 결혼했는데 요즘에는 자기 종친하고는 결혼 안 하지요? 그것 왜 그런지 알아요? 이쪽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저쪽은 서자들이니 이들을 택해 세워 가지고 며느리 삼고, 사위 삼으면 한 집안이 됨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같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들딸을 시집 장가보낼 때 자기 종친들에게 보내겠어요, 다른 성씨한테 보내겠어요?「다른 성씨….」이제는 국경을 철폐하는 시대니만큼 옛날에 원수였던 조상이 있는 사람이라든가, 원수 나라의 사람하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국경지대를 해소한 대표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유엔에서 제시하려는 것이 국경 철폐! 국경을 철폐하자는 것입니다. 국경이 뭐냐? 담을 말하는 것입니다. 많은 담이 있어요. 여러 가지 형태, 과학이면 과학 분야에서도 자연과학, 무슨 과학 해서 전부 다 담이 있어요. 정치와 경제의 담, 문화와 전통의 담, 습관과 전통의 담, 모든 것이 담이에요. 이것을 철폐하지 않으면 안 돼요. 참사랑이 아니고는, 위하는 사상이 아니고는 하나의 담도 헐 수 없습니다. 헐어 보라구요.
여러분하고 남편, 둘 사이에 담이 생겼는데, 위하지 않고 그 담이 헐어질 것 같아요? 천년 만년 노력해 보라구요. 기도를 천년 만년 해도 안 돼요. 내가 헐겠다고 상처가 나도 개의치 않고 10년, 20년 참고 헐어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헐리겠어요, 안 헐리겠어요?
사탄이 그렇게 많은 담을 만들었는데, 이걸 뭉개야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헐어야 되는 것은 운명적인 것이에요. 운명이 아니라 숙명적인 것입니다. 필연지사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멍하니 바라보고 있겠어요? ‘남편, 네가 하지.’ 해 가지고 말이에요.
요즘 여자들은 말이에요, 차를 타고 가다가 도착해도 척 버티고 앉아 있어요. 남편이 와서, 아버지가 와서 열어 달라는 거예요. 그런 여자의 아들딸이 뭐가 되겠어요? 그런 어머니 뱃속으로 나온 아들딸이 뭐가 되겠어요? 자기 닮을 것 아니에요? 이것부터 뜯어고쳐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운전사까지 네 명의 여자 가운데 혼자 앉아서 ‘여자들이 와서 문을 열어라.’ 하고 버티고 있으면 어쩔 거예요? (웃음) 아, 왜 웃어요? 어쩔 거예요? 누군가는 열어야 돼요. 그래도 선생님이라고 하고 참아버지라고 하면서 여자들이 절반 졸고 있으면서 안 열어 주니 그놈의 간나들, 휘발유 뿌려 가지고 성냥불을 붙여도 누가 원망하겠어요? 벌을 받든지 처단, 탕감해야지요. 안 그래요?
우리 어머니도 옛날에는 내가 열어 주었지만 요즘에는 어머니가 내리자마자 쏜살같이 와서 문 열어 주니까 ‘아, 참된 교육이 시작되는구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 머리도 어머니가 깎아 준 거예요. 손톱도, 콧수염도 어머니가 깎아 준 것입니다. 그거 행복한 남편이에요, 불행한 남편이에요?「행복한 남편입니다.」
그러면 천년 만년 행복한 남편이에요, 불행한 남편이에요?「행복한 남편입니다.」그러면 행복하기를 천년 동안 만든 보물이 있다면 그 보물을 남자가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다니겠어요, 선반에 갖다 숨겨두겠어요? 누구한테 주겠어요?
어머니 할 때, 이 ‘어’ 자는 이 어가…. 어머니가 어모예요, 어모. 어모니, 이래야 됩니다. 어모니, 해 봐요.「어머니!」어머니가 아니에요. 어모니!「어모니!」그래서 어모님이라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아, 부정할 님, 아버님이라 그거예요. 남편을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아버지를 부정해야 돼요.
그래, 축복받았으면 이렇게 해도 괜찮고 이거 뒤집어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원래의 천국문에 들어갈 때는 플러스면 플러스, 마이너스면 마이너스 하나가 들어가요, 한 사람만. 그러면 남자가 앞서야 되겠어요, 여자가 앞서야 되겠어요?「남자가 앞서야 됩니다.」왜 그런 거예요?「주체이기 때문입니다.」주체가 뭐예요? 주체가 지체가 될 수도 있지요.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영원한 생명의 본궁을 찾아가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 조상이 우리 가정에서는 아버지니까 아버지가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편네는 남편의 뒤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이 뭐라고 해도 내가 갈 길을 이미 다 결정했기 때문에 이러고 저러고 할 것이 없어요. 그래서 원리가 좋은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여자 눈은 땅을 바라봐요, 하늘을 바라봐요?「땅을 바라봅니다.」땅을 바라보기 때문에 자기 살 걱정을 하는 것입니다. 남과 같이 먹고 사는 데 내가 져서는 안 되고, 반지는 다이아몬드 3캐럿, 목걸이는 무엇이고 무엇이고…. 아이고! 여자 하나 가눠 가지고 행복하게 살게 하는 것이 세상을 다 줘도 모자라겠더라구요. (웃음) 아니까 웃는구만. 사실이 그렇지요?
있고, 있고, 또 있는데도 더 좋은 것을 갖기 위해서 동서남북을 찾아다니고 또 올라가고 더 큰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한국 제일을 만들면 일본 제일, 미국 제일, ‘영국 왕실에 있는 510캐럿짜리 다이아몬드까지 내 목에 걸어다오.’ 그런다구요, 여자들이. 그놈의 여자들이 망조가 든 거예요, 흥조가 든 거예요?「망조가 든 것입니다.」망조가 든 거예요.
나랏님한테 그렇게 해주고 나서 나랏님이 걸다가 싫거들랑 그 다음에는 왕비가 걸고, 왕비가 싫거들랑 그 다음에는 아들딸인 나에게 온다고 생각해야 편안한 거예요. 편안해요. 자연의 이치예요. 물이 되어 흘러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로부터 흐르는 물은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딸에게 흐르는 것이 자연의 이치라는 것입니다. 역으로 흘러 가지고 나를 중심삼고 시작한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모든 근원이라는 것은….
선생님 말이 맞는지 생각을 해보라구요. 머리가 나쁘지 않은 선생님이 앉아서 도 닦으면서 무슨 생각을 했겠어요? 계산을 암만 해도 그것밖에 없고, 영계를 알고 보니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기분이 나빠요. 그래, ‘이게 뭐야? 내 성격과 맞지 않는구만.’ 이랬지만, 자기 성격대로 한번 갖다 맞추어 보니 하나도 맞는 것이 없어요. 다 틀어져서 삥삥 달아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맞추어 주다 보니 삥삥 달아나던 것도 휙휙, 재까닥재까닥 달라붙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자, 그렇게 살아서 내가 망했어요, 흥했어요?「흥하셨습니다.」지금도 그렇게 사니까, 이제는 그렇게 살지 않으면 안 되는 세상이 됐어요, 그 이상의 세상이 기다리고 있어요?「그렇게 살지 않으면 안 되는 세상이 됐습니다.」영계의 사실이 그렇잖아요?
어제 강현실의 남편 되는 성 어거스틴, 그 양반도 ‘영계의 사실은 이상헌 씨가 몇 번씩 전달했는데 그것은 부정할 수 없으니 그것은 진리 중의 진리인 것을 통고한다.’고 했는데, 현실이도 상헌 씨가 말하는 것을 다 믿어, 안 믿어?「믿습니다.」여러분은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몇 퍼센트나 믿어요?「백퍼센트 믿습니다.」백 퍼센트 믿어요, 천 퍼센트 믿어요?「천 퍼센트 믿습니다.」와! 그러면 천국, 하나님 꼭대기 상투 끝에서 춤추고 황금다리 걸어놓고 노래할 수 있는 여러분이에요. 하나님 상투 위에 올라가서 말이에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결론이에요. 그렇게 살아봐요.
20세기 말에 사는 생활에 총체적으로 반대 받은 왕초가 문 총재인데, 그렇게 살아 가지고 망조를 당한 사람이에요, 흥조를 맞이한 사람이에요?「흥조를 맞이하신 분입니다.」정말이에요? 그렇게 말하는 눈, 그렇게 말하는 입을 봐요. 아이고, 이쁘다! (웃음) 왜 웃어요? 그런 거예요.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남편이 어수룩하면 어수룩한 남편을 왜 똑똑한 남편으로 못 만들어요? 남편이 글을 모르면 글도 가르쳐 주고, 영어도 가르쳐 주고 그렇잖아요, 하루에 한마디씩? 이래 가지고 ‘아이구, 당신 먹고 싶은 것이 뭐야? 뭘 좋아해? 중국 요리가 좋아, 서양 요리가 좋아?’ 물어 봐 가지고 좋다는 것은 전부 다 적어놓아요. 그래 가지고 ‘당신 좋다는 것을 한달 동안 해줄 테니까 싫다는 말은 안 하겠지?’ 해 가지고 30일까지 잘 먹이고 31일에는 동네 잔치를 하는 거예요. 매달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하지 말라고 하겠어요, 하라고 하겠어요?「돈이 드니까 하지 말라고 합니다.」네가 벌어서 하면 되잖아, 이 쌍것아! 벌어서 하면 되지, 왜 남편을 등쳐먹으려고 그래?
그 이상 해 가지고 한 두어 달, 서너 번만 하게 되면 말이에요, 남편이 ‘내가 천년 고생하더라도 기다리다 가겠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남편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가만히 누워 있지 말고 무슨 짓을 해서라도 31일 되는 날은 큰 잔치를 하기 위해서 뭐 1년 아니라 10년도 하겠다고 하면 얼마나 열심히 일하겠어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다섯 시, 일곱 시, 여덟 시에 놀러 다니고 집에 안 들어오겠어요?
그래, 여자들은 ‘퇴근 시간이 여섯 시니까 퇴근 시간 땡 해서 오면 15분이니까 늦어야 20분, 여섯 시 35분 이전에는 올 텐데 더 늦으면 큰일난다.’ 그러잖아요? 늦으면 눈이 이렇게 찌그러지고 말이에요. 걱정하기 시작하잖아요? 30분만 넘어도 걱정하기 시작하지요? ‘왜 안 올까?’ 하고, 대번에 ‘어떤 여자하고 술 먹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지요? 왜 여자하고 술 먹는다고 생각해요? 친구와 만나 가지고 술 먹는다고 좋게 생각하지.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어느 친구가 ‘야야, 네 남편이 지금 어느 집에서 술 먹느라 한 40분 늦었다.’ 하고 알려주면 그냥 고맙다고 끝내 놓고는 척 들어오면 모르는 체 ‘친구를 만난 모양이지요?’ 하면서 친구를 만나면 잘 대접해 주라고 하는 거예요. 일주일 후에 남편이 친구를 통해서 자기 여편네가 알고 그런 것을 알게 됐을 때, 여편네를 여왕같이 모시겠어요, 안 모시겠어요?「모십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이 쌍것들! (웃음)
한 달쯤 참아 보고, 두 달쯤 참아 보고 아는 체하지 않고 위해 줘 보라구요. 치마 속에 파고 들어오겠어요, 안 들어오겠어요? 바지 속에 파고 들어오지요.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안 해보고 무슨 놀음이야 안 해봤겠어요? ‘내가 그 여자를 틀림없이 전도해서 하나님의 딸을 만들 수 있다.’고 하면 그렇게 만들어요. 내가 그 놀음을 했어요. 그렇다고 그 여자를 겁탈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훌륭한 아주머니로 만들었다구요.
훌륭한 아주머니로 만드는데 남편이 믿지 않기 때문에 그 집에 들어가 살면서 남편하고 매일같이 숟가락 싸움하고 말이에요, 반찬 하나 해놓으면 말이야, 남편이 내가 미우니까 3분의 2를 자기가 먹으려고 그래요. 그러면 이것 먹으라고 전부 다 뜯어 주는 거예요. 나는 어느, 어느 집에 가서 잘먹고 왔으니 더 먹으라고 말이에요. 그렇게 하루 이틀 사흘이 되면…. 사람이 양심이 있지요. 세 번, 네 번만 하면 체면 때문에라도 자기가 먹고 싶어도 숟가락이 안 가요. 맨 처음에는 이렇게 빨리 하던 것이 점점 떠지는 것입니다. 그래요. 그거 해보라구요.
내가 피난살이 할 때, 박정화랑 원필이를 데리고 오는데 언제나 배가 고파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데 얼마나 고픈지 알아요? 사람이 감옥에 들어가면 아무리 먹어도, 배가 불러도 자꾸 기울어요. 그러니까 그냥 먹다가는 병이 나서 죽어요. 그것을 절제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들은 그걸 모르지요. 피난하면서 선생님이 밥 안 먹으니까 선생님은 밥 못 먹는 줄 알아요. 한 3분의 2쯤 되면 나는 안 먹는다고 먹으라고 하면 서로가 먹겠다고 숟가락 경쟁이 벌어집니다. 이래 가지고 누가 맨 나중에 숟가락을 놓느냐? 그래도 철 있는 사람이 숟가락을 먼저 놓아요. 숟가락 먼저 놓는 사람을 데리고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많은 사람들도 앞으로 선생님이 상금을 주고 남편들 출세도 시킬 수 있어요. 여러분 집도 훌륭한 집, 백만 달러짜리 집들도 사줄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따라다니게 하고, 못 살게 굴면서 남몰래 집을 사줄지도 모르지요. 그러면 그 조상들이 얼마나 복 받겠어요? 일족이, 72대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모세시대 72장로에는 12지파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84명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72장로 중에 한 사람이 잘못하게 되면 전부가 걸려드는 것입니다. 우상을 섬기기 시작하면 그 사람들은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잘하면 전부 다 해방이 되는 것이고 말이에요.
말이 잘 안 들리지요?「예.」선생님 말씀이 잘 들려요?「예.」졸고 싶은 간나들, 눈이 게슴츠레하던 것이 눈이 반짝반짝해졌어요. 그렇게 변화무쌍한 것이 여자예요. 변화무쌍한 게 여자입니다. 선생님도 변화가 무쌍하지요? 변화무쌍해요, 변화무쌍하지 않아요?「변화무쌍하지 않습니다.」무엇이 변화무쌍하지 않아요? 한번 결심한 것은 일방통행이라는 것입니다. 뭘 두 번 결심하겠어요? 이루지 못했는데 또 결심을 하겠어요?
여러분, 선생님하고 맹세를 몇 번 했어요?「많이 했습니다.」수없이 맹세한 여자를 믿을 수 있어요? 천만 번 맹세했다면 믿을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여자들은 ‘이번에 잘못하면 다음에는 안 할게요, 헤헤헤.’ 하지요? ‘헤헤헤’ 선생님한테 통하지 않아요. 허리가 구부러지도록 일을 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땅 구덩이를 파게 하는 거예요. 하루에 사방 한 평씩 파라고 하면, 한 사람도 안 남고 다 도망갈 것입니다. 못난 사람, 바보 천치나 붙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는 복을 받을 사람은 바보 천지라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은 다 떨어진 다구요. 통일교회도 서울대학교 나왔다는 간나 자식들 저라고 꼬리를 젓던 녀석들이 통일교회에 남았어요?
40년 지나고 난 요즘에야 탄식하는 것입니다. ‘아이구, 똑똑한 줄 알았더니 나는 망살이 되어 죽을 사람이 되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망살이 되어 다 죽을 줄 알았는데 희망에 넘쳐서 외곬으로 가는구나.’ 탄식을 해요. 알겠어요? 내가 이제 비행기를 타게 된다면 그런 사람을 데리고 다닐 거예요.
세계 각 나라에 가면 선생님을 환영할 사람 많아요. 선생님 친구들이 많아요. 데리고 다니면서 잘 먹이고 좋은 것, 그때는 다이아몬드 반지도 사줄지도 모르지요. 손가락이 크면 크게 맞추고 작으면 작게 맞춰 가지고 말이에요. 내가 그거 알아요. 조그마한 손가락에 크게 만들면 재수가 없어요. 딱 맞춰서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 손가락 하나에서 양손가락 해주고, 귀고리, 목걸이도 딱 맞게, 불평하지 않게 분배할 줄 아는 머리를 가진 선생님인 줄을 알아요?「예.」
그림을 그리라고 해도 그래요. 그림을 한 번도 안 그려 봤는데 학교 간 첫 날 그린 그림이 붙었어요. 그런 천재적인 소질을 우리 아이들이 이어받아 가지고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소질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그래, 선생님이 글씨도 잘 쓰고 그러잖아요? 벌써 30미터 앞에서도 ‘3밀리미터가 틀렸구만.’ 하는 것을 다 알아요. 재 보면 3밀리미터가 틀렸어요.
그러니 선생님 눈을 못 속여요. 일곱 살, 여덟 살 때부터 관상쟁이보다도 더 잘 알았어요. 유명해요. 그러니까 처녀 총각들 시집 장가 가려면 사진 두 장 갖다 놓고 봐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진을 보고 안 맞으면 집어던지는 것입니다. 성격이 그래요. 그러니까 보고 가만히 있으면 결혼해도 된다는 거예요. 그랬다구요. 그때 아무것도 아닌 문 총재가 보고 짝패 맺어 준 것이 망살 짝이에요, 승살 짝이에요?「승살 짝입니다.」
그래, 네 신랑도 너 같아? 키가 작고 똥똥해?「1미터 70센티미터는 넘습니다.」너는? 1미터 70센티미터?「1미터 75센티미터입니다.」그러면 뭐 작은 키가 아니네. 똥똥해? 네가 홀쭉하잖아? 그러니까 남편은 똥똥하게 돼 있는데 둘 다 납작하면 네 아기들이 볼거리가 없지. 그래도 좋아?「감사하면서 삽니다.」어디 진짜 감사한 사람은 다들 눈 감아라! 눈감아요. 진짜 감사한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나만 볼 거예요. 얼른 내려요.
일본 여자야?「아닙니다.」그런데 손 내리라고 하는데 왜 이렇게 올리고 있어? 그거 이상하잖아? 손 들고 싶지 않은데 들었나? 신랑이 마음에 안 들어?「너무 감사해서 그렇습니다.」감사해도 귀는 듣고 있을 것 아니야? 자기도 모르게 내려야지. 신랑한테 괜히 욕먹을 수 있다구. 상대의 음성을 들으면 재깍 듣고 거기에 답할 줄 알아야지.
선생님이 여자였다면 남편을 훌륭하게 붙들고 손아귀에 쥐고 넣고 살았겠어요, 못 살았겠어요? 훌륭하게 생각해야 돼요. 한 달 이내에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 같은 남편을 한번 얻었으면 좋겠지요?「예.」여러분의 남편이 나보다 젊었으니까 낫다고 생각하라구요! 감사해야지요.
나이가 팔십 된 선생님을 닮아서 뭘 하겠어요? 자기 연령 전후로 3, 4년 차이밖에 안 나니 그 이상의 행복이 어디에 있어요? 선생님 닮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젊은 청춘이 선생님보다 좋더라 그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 팔십이 돼 가지고 어머니가 오라고 하면 매일 밤 갈 수 있어요? (웃음) 웃지 말고 상식적으로 볼 때 어머니가 아무리 꽃같이 꾸미더라도 매일 밤 오라고 하면 말이에요, 질겁을 해요. 도망가요, 도망. 왜 웃어? 네 남편은 그런 것이 없는 모양이구나. (웃음) 꿈같이 들리는 모양이에요. 알겠어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러지 않을 수 있게끔 살살 매일 가서 구슬려 가지고 기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됩니다. 그것이 보통 일이겠어요, 어려운 일이겠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얘기해 좀 해보라구요.
여기, 곽정환이 어디로 갔나? 남자들, 윤정로! 윤정로 처 왔지? 어디 갔어? 이름이 뭐던가? 한 씨지?「예. 저 뒤에 있습니다. 맨 뒤에 있습니다.」오라구. 빨리 뛰어오너라, 신랑이 부른다, 이 쌍것! 저렇게 뛰어오면 얼마나 사랑하겠어요, 신랑이? (웃음) 자, 뛰어오느라고 수고했는데 가서 입이나 한번 맞춰 줘. 해봐. (박수) 잘못했으니까 벌로 노래나 해라. 이 사람이 노래를 잘 한다구요. 한번 해봐요. 키스는 잘못 했으니까 키스 못 한 벌로 남편 앞에 사랑의 상징으로 노래 한 곡 해 드리는 거야. 잘 들어 봐요.「아버님, 불러 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초연’ 부르겠습니다.」(노래)
「고맙습니다, 아버님.」(박수) 아, 가만히 있어. 지금까지 혼자, 남편을 내버리고 자주적인 주인 노릇을 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얘기 좀 해봐요. 간단히 해요. 윤정로는 뒤에 가서 나쁜 얘기 하지 말라구. 그런 것이 다 필요해요. 남편이 안 돌봐주는 생활에서 아들딸들을 대학도 보내고 자르딘, 남방 나라까지 찾아와서 인사도 할 줄 알고, 이렇게 고달픈 어머니와 고달픈 아내의 생활을 하면서 전부 나가떨어졌는지, 아직까지 희망이 남아 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구. 얘기해 봐요. (간증)
한 사람만 더 하자구요. 박귀옥! 그거 어린애 같은 남편하고 사는 것이 얼마나 고단하고 뒷바라지해 주기가 얼마나 고달픈지 얘기 한번 해봐요.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박귀옥! (박수)
자기 생활을 간추려 가지고 테이프에 기록을 남기는 것과 같이 전부 다 준비하고 살아야지요. 남자같이 생긴 여자예요, 여자같이 생긴 여자 예요?「남자 같습니다.」남자같이 생긴 여자라고 생각하면 박수 한번 해주지.「사실은요, 저는 외모는 남자같이 생겼는데, 제가 혈액형이 에이(A)형입니다.」에이(A)형이 남자지. 에이 형 남자가 얼마나 많게? 「마음은 굉장히 약하고 여린데 우리 통일교회 들어와서 아주 강하게 됐습니다.」아주 강하게 됐대요. (박수)「그리고 저는요, 원래가 독신주의였습니다,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는.」독사주의 아니야? (웃음) (간증)
몇 시예요?「두 시 35분입니다. 아버님, 점심을 열두 시 40분에 먹어야 됩니다.」먹지 않았어?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정말 밥 먹는 것도 다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그렇게 사는 것이 제일 편안해요. 그렇지요? 이제 선생님이 가외로 선물을 사다가 줄지 모르지요. 좋은 맥도널드 이상의 것을 대신 먹어도 좋지요. 그거 얼마나 편해요? 밥도 못 먹게 하고 내가 괜히 왔어요.「아닙니다.」내가 이제 가야겠어요.「아버님, 밥 먹고 다시 모이겠습니다.」
이제 얘기할 것이 없어요. 내가 바쁩니다. 내일 모래 얘기할 원고도 정리해야 돼요. 고칠 곳도 있으니까 어서 가야 돼요. 또 뭇사람들이 무슨 죽을 쑤든지 떡을 쑤든지 본보기 떡이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맛이 소금 맛이에요. 간이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보기건 무엇이건 간이 안 맞으면 안 됩니다. 간만 맞으면 싫은 사람이라도 내가 준 것을 맛보고 탈이 나지 않아요.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시간이 없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밥 먹을 때를 기다려서 여러분을 만날까요, 여러분 밥 먹을 때 나도 가서 밥 먹을까요?「같이 드세요.」그러면 끝나고 가지 말라고 그래요?「예.」어디에서 밥을 먹어요? 여기에서는 밥 준다고 얘기 안 했는데….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싫어도 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또 기다릴 거라구요. 내가 어디 간다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원래는 청평에 가려고 한 거예요, 청평. 아이들이 수련하고 있는데 만나 보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분이야 만나 보나 마나 매번 그 꼴 아니에요?
또 일찍 돌아간다고 눈이 똥그래져서 그래요?「아니, 5분만….」나는 1분도 싫어, 1분도 싫다구. 나중에 하자구. 나중에 하면 더 좋잖아?
그렇게 간절한 말은 5분이 뭐야, 50분도 해줄 테니까 말이야. 그렇게 해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도 이런 생활 전선에 나서는 데 있어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 그것을 기억할 수 있고, 참고 할 수 있는 이런 아줌마들이기 때문에 불러 가지고 얘기시켜 봤는데 도움이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많이 도움이 됐다고 본다구요. (박수) 그렇게 알고, 배고픈 것은 참기 힘들 테니까 빨리 먹고 조금, 한 5분씩 자요. (웃음)「우리 점심 먹고 다시 아버님 모시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자!「차렷! 일동!」그냥 서서 해요. (경배)「아버님, 감사합니다.」(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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