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영계에 있는 사람이나 상헌 씨도 선생님이 말한 것을 다 믿지 못하고 갔습니다. 믿지 못하고 갔다는 거예요. 영계론이 별도로 필요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얘기해 줬다구요. 안 그래요? 자기는 영계론을 못 하고 갔다고…. 가 봐야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실천을 못 한 것이지요. 그러니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120만 헥타르의 땅을 사서 초종교·초국가의 땅으로 선포할 계획

​내가 이번에도 여기에 와서 6월 12일에 그런 기도를 하고 6월까지 땅을 사서 마련해 놓으려고 했는데, 다른 사람한테 맡겨 가지고 날짜가 벌써 이렇게 됐어요. 벌써 3월부터 시작하던 일 아니에요? 무슨 놀음이든지 빨리빨리 해야 된다구요. 이제 오늘 아니면 내일 중에 박구배가 올 거예요.

60만 헥타르, 20만 헥타르…. 이번에 산 15만 헥타르까지 하면 대략 120만 헥타르가 넘을 거예요. 여기에서 가까운 땅을 사는 것입니다. 다른 데 하는 것보다 가까운 데를 사야 돼요. 그 권내에 있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내가 발표해 버려야 되겠어요. 이 지역은 세계평화가정연합에 쓰이는 동시에 초종교·초국가의 땅이라고 발표해 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초월해서 모든 종교인들을 대표한 땅이고, 모든 나라를 대표한 땅이라는 것입니다. 세계평화가정연합의 땅이에요. 공유지라는 것입니다. 나라의 영원한 소유권이에요. 그건 팔 수도 없어요. 개인의 소유가 될 수도 없습니다. 세상 나라들은 우루과이면 우루과이 땅이니 뭐니 이렇게 돼 있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땅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와시모시라든가 상기메티, 그 다음에 나카자, 메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의 4개국의 선을 중심삼고 4백 킬로미터…. 이게 얼마라구? 1천6백만 헥타르야?「예. 거의 1천6백만이 넘습니다.」그러니까 남북한의 땅보다 크잖아?「예, 큽니다.」그 땅이 뭐냐 하면, 한국, 남북한을 대신한 땅이에요. 거기에 정성을 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4년 동안 여기에 교육기관을 만들고, 가정 기준을 세우는 것입니다. 가정 기준은 40일 가정수련을 통해서 만드는 것입니다. 그 기간에 총생축헌납물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통해 동서의 통일, 지상 천상의 통일을 해야

그래, 지금까지 남북이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사탄 분을 나눠 줘야 됩니다, 절반을. 바른쪽은 하늘 편이고 왼쪽은 사탄 편이에요. 바른쪽 하나님 편에는 아벨을 중심삼은 전통 사상, 하나님의 사상, 위해서 사는 사상을 중심삼고 이 기반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살 사람들, 여기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서 살아서는 안 돼요. 교회에 신세지겠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확대시켜서 아시아, 남북미를 통해서 세계 전체가 이 권내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제물의 씨가 되어야 합니다. 생축의 씨가 돼야 돼요, 생축의 씨!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자기 것이 없어요.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 대통령한테도 그걸 문의하라고 하고, 김정일에게도 문의하라고 했습니다. 안 하더라도 괜찮아요. 안 하면 자기들이 안 하는 것이지 내가 안 하는 것은 아니지요. 이미 땅은 다 사고 있습니다. 휘저어 버리면 자기들이 날아가 버리지요?

남북통일, 북한을 중심삼고 통일하거나 남한을 중심삼고 통일하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를 위해서 이미 세계적인 준비를 다 해놓은 것입니다. 그걸 갖다 붙여야지요. 붙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만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빼앗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12일 회의하기 전에 그런 조건의 기도를 했어요. 이 사람들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제인데, 좌우가, 오른 편 왼 편이 하나되어 빙 돌아서야 할 텐데, 반대하면 반대한 자식들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미국과 남미가 그래요. 구교 신교가 하나돼야 돼요. 나라가 하나되면 신교는 하나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이후와 마찬가지로 영계의 모든 실권을 통합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와 하나돼 가지고 지상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기준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는 아기들까지 전부 다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또 종교권도 33퍼센트를 축복해 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소생·장성·완성권이 하늘 편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반대예요. 하늘 편의 33퍼센트를, 선생님을 중심삼고 소생·장성권, 아담시대와 예수시대, 가정적 메시아와 종족적 메시아권의 3분의 2 이후에 성약시대를 완성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33퍼센트를 점령했던 종교권을 축복하면 영계 육계 통일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원식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양 환원, 육지 환원, 천주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다 발표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북한이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남북통일을 위하는 것하고 내가 남북통일을 위하는 것은 차원이 달라요. 남북통일만이 아니에요. 동서통일, 지상·천상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에이 엘 시 교육의 의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 통일권을 축복했으니 이것을 사탄의 힘 가지고 밀어제낄 수 없습니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돼요. 종교권의 33퍼센트를 축복해서 이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사탄의 졸개 새끼들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사탄이 남아 있어요.

아담가정, 예수가정, 재림주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권을 완성했습니다. 순결한 가정, 순결한 사랑을 중심한 참부모를 중심삼은 혈족이 개인·가정·종족·국가 기준을 타고 세계에 연결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이 그런 입장에 있는 거예요. 이제 4년 동안에 한국이 안 되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나로 말하면 지금 미국을 중심삼고 상하원의 꼭대기, 대통령을 해야 할 텐데, 대통령을 포기하니까 클린턴이 나한테 지금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내가 클린턴을 죽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용서해 줬기 때문에 사탄이 미국에 대한 자기 자리 전부를 포기해야 돼요. 용서해 주면 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교회와 정치권을 묶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이에요. 28일까지, 50개 주에서 한 주에 3백 명씩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목사들하고 정치가들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주를 중심삼은 상원의원, 선거구가 주가 되면 중앙 정부의 국회의원들이 주의 선거위원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선거위원장 될 수 있는 국회의원들이 주도적인 일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중앙 정부의 교육을 끝낸 것입니다. 상원 하원의 본회의에 가서 에이 엘 시(ALC) 활동을 해 가지고 부처를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청소년 윤락 방지, 가정이상 완성을 위해서 교육해 나온 것입니다. 이상가정 부처가 생겨야 됩니다. 그게 전부예요. 그것을 위해서 행정 부처가 동원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앞장서야 돼요. 여자들을 교육하는 것은 전부 다 그 일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여자들이 동·통·반에서 훈독회를 해야

그래서 여자들을 중심삼고 은행을 만들려고 그래요. 여자가 타락해 가지고 세상을 다 잃어버렸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 전세계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최소단위의 가정 기준을 상대해 세계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집안의 여자 중에서 할머니,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딸로부터, 여권(女權)을 중심삼은 그 세계의 모든 경제권을 완전히 은행에 집어넣어야 돼요.

그래, 남자들은 안 돼요. 지금 세상을 망쳐 나오던 그건 안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인본주의, 육체파로서 나중에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향락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남자가 여자들을 유린해서 타락한 난장판을 벌인 것입니다. 그걸 청산해 버려야 돼요. 그 일을 여자들이 해야 된다구요.

남자는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은 장자권 승리의 왕이요, 가정권 승리의 왕, 왕권 승리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한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어머니를 중심삼은 모든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똘똘 뭉쳐 가지고 새로운 부모님 가정 전통을 세워 나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훈독회예요. 어머니가 아버지 이상 해야 돼요.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선생님 아니에요? 한마디만 읽으면 벌써 틀린 것을 대번에 알잖아요? 자기들은 눈을 꺼벅꺼벅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여자들이 가정에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가정에서 하고, 반상회에서 하고, 통에서 하고, 동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면에서, 군에서 전부 다 해야 돼요. 행정 부처가 이 말씀을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 : 32)’고 했어요. 진리의 해방을 받아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은 사탄의 그물, 사탄 혈통의, 그릇된 사랑의 그물을 터쳐 버리고 참된 하나님을 만나게 해줍니다.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못 된 하나님

하나님이 8단계의 주인이 못 됐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몸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했어요? 못 했지요?「예.」하나님이 아담 해와 사랑의 주인이 못 되고, 복중에 있는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노릇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가 품에 품고 젖을 먹이는 유아시대, 어머니가 피살을 나눠 주고도 곱다고 빨고 하던 그런 유아시대의 주인이 못 됐고, 형제시대의 주인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춘기시대의 주인이 못 됐어요.

하나님이 그 자리를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리워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게 그리워해 가지고 폭발적으로 만나서 자기 생명을 파탄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그 사랑을 시작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됐습니다.

그 다음에는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돌아가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비로소 무형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 하나님 자신이 일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육이 일체 된, 아담과 하나님이 일체 된 그 자체가 아담의 뱃속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주인이 되고, 실체 아담 해와가 사랑의 8단계의 주인이 돼야 되는데, 그런 주인이 못 됐다는 거예요.

이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되면 어디에 뿌려 놓아도 전부 다 열매 맺힐 수 있습니다.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을 통해서 주인이 되고, 아담과 하나님, 영육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의 아들딸이 핏줄을 중심삼고 태어날 때 비로소 영육 실체, 하나님을 대신한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 대신 사랑해 가지고 사랑의 씨, 아담의 아들딸을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한 몸이 돼 가지고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아들딸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정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통해서 그걸 다시 맞추기 위해서 새로이 3단계의 주인 자리, 사랑의 주인 자리를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의 3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3단계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8단계의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아담의 아들딸까지 8단계의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천상 전체가 자유 왕래할 수 있는 해방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들 부처끼리 사랑하는 것이 자기 사랑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을 내가 이어받기 위한 사랑입니다. 그러니 다른 생각이 있을 수 없습니다. 두 남자를 생각하고, 두 여자를 생각할 수 없어요.

진짜 주인의 사랑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아들딸을 사랑할 수 없어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생각할 때, 자기가 옛날에 사랑 관계를 했던 그것이 생각나면 몸이 소스라치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그걸 꿈에도 생각할 수 없고, 꿈에 생각만 해도 몸이 소스라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이런 절대적인 자기 자체가 돼야 합니다.

그런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부부가 돼 가지고 붙들고 이 어려운 세계에서 서로 동지가 되고 협조해서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천상세계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얼마나 무서워요? 사랑 한번 잘못한 그 씨가 억천만세의 천지를 망쳤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얼마나 무서운 일이에요? 이 핏줄을 더럽혔던 것을 돌이키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어요? 탕감의 대가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천하가 다 걸려들어 갔다는 것입니다. 천지에 하나님의 눈물과 의로운 사람의 눈물이 뿌려지지 않은 곳이 없고, 피가 뿌려지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무서운 자체가 남녀관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진짜 주인의 사랑을 거치지 않고는 아들딸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한 길이에요. 아들딸보다, 자기 여편네 남편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나라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나라가. 가정이 찾아오고, 나라가 찾아오니 그 아들딸에 대해 자기 부모는 자기 생명을 투입하더라도 아깝지 않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 생식기를 통해 가지고, 그런 결혼 과정을 통해 가지고 나라가 커 가지요? 사랑을 뿌려 가지고 일족을 구하고, 일족을 뿌려 가지고 이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이 8단계의 사랑, 알겠어요? 김상석!「예.」일본 여자야, 어떤 여자야?「일본 여자입니다.」일본 여자야, 하나님의 딸이야? 일본 여자니 한국 여자니 무슨…. 결혼하는데 한 동네의 여자였으면 자기가 관계하게 돼 있나? 전부 다 일족이고 친족인데. 안 그래? 사돈의 팔촌인데 어떻게 유린하겠나? 고모가 되고 이모가 되고 말이야, 삼촌어머니(외숙모)가 되고, 형제인데 어떻게 유린하겠어?

자기가 사랑의 8단계 과정을 전해 주는 것은 한 여자, 한 남자만입니다. 그런 일로 과거에 잘못했으면 꿈에라도 그걸 생각하면 몸이 소스라쳐야 돼요. 그런 과정에 있었던 것은 아무 것도 아니고 다 꿈같이 잊어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찾아 들어가는 시간이 얼마나 무섭고, 아내를 찾아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아야 돼요. 그 자리는 천도를 세우는 자리입니다. 역사적인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길을 개척하기 위한 마음 바탕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의 도둑놈이 돼요. 아들딸의 도둑놈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유린해 먹는 거예요.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남자

그래, 하나님이 8단계의 주인이 못 되었습니다. 주인이 못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번에 여기에서 두 번씩이나 이야기했습니다.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는 이야기하고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이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본향과 고향, 조국 땅이라는 것입니다. 8단계에 이것이 전부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예요.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갖게 해준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자가 사랑을 갖게 했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주인이 될 수 있고, 남자 때문에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말은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 자체를 결혼시킬 때까지 가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8단계예요.

여자의 제일 보화가 뭐예요? 이보희!「예.」여자의 보화 중에 제일 귀한 물건이 뭐야? 남자의 그거야. 그것 보고 시집가지 않았어? 얼굴 보고 시집갔나, 그것 보고 시집갔나?「축복을 받다 보니까…. 축복받고 싶어서 받았는데 알고 보니까 아버님 말씀에 그런….」여자들이 시집가는 것도 그것보고 가는 것이고, 그것이 조금만 고장났다면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남자도 그래요. 그것 보고 결혼하고, 그것 붙들고 사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틀어지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왱가당댕가당. 자식이 울고, 가정이 깨져 나가고, 엄마 아빠 자체도 지극히 슬픈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가장 귀한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돼서, 세상에서는 그게 제일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제일 좋다는 것을 밝혀 놨으니 세상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이론적입니다.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맹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선포해 나온 것은 다 이런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자기가 벗어나갈 수 있는 길을 다 닦아나간 것입니다. 어려운 곳에는 전부 다 쇠줄을 달아서 건너가고 사다리를 놓아서 올라가게 한 것입니다. 줄을 놓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건너오게 한 것 아니에요?

금전 관리를 잘 하라

그래서 땅을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총생축헌납제물을 바쳤으면 이 남미 땅을 전부 다 사고도 남을 텐데…. 아까운 게 뭐가 있어요, 아까운 것이? 영원히 후대 사람, 하늘나라의 소유로 땅을 남기고 가는데. 땅을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땅, 부모님의 땅, 조상 열조들의 땅, 앞으로의 후손, 자손 만대의 나라의 땅, 그걸 마련하는 데 뭐가 아까워요? 자기들의 이름을 가지고 언제 원수 갚겠다는 거예요?

하라노! 하라노야, 뭐야?「히로노입니다.」히로노. *히로노(廣野)가 아니라 히로우미(廣海)라구, 우미. 그 한 가운데 와 있어. 노하라(野原)가 아니지? 바다 가운데야. 그거 부활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네 성은 뭐야?「요시다(吉田)입니다.」요시다?「예.」길전(吉田)이구나! 그거 밭이잖아, 좋은 밭? 길(吉)하다는 거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둘이 합해야 되겠네.

여기는 고기잡이해야 돼. 고기 잡아 가지고 들판을 사야 돼. 여기는 땅 팔아 가지고 바다를 사야 되고 말이야. 레다 농장하고 친구 돼 가지고 부려먹어야 돼. 여기에서 지령을 내려야 돼. ‘여기, 원초 성지, 근원 성지의 말 들으라구!’ 그러려면 본이 돼야 돼, 본.

여기 양 가가 와 있잖아? 무슨 양 자야? ‘도랑 양(梁)’ 자 아니야? 「‘버들 양(楊)’ 자입니다.」 ‘버들 양(楊)’이라니? 물가에서 노는 ‘물가 양(瀁)’ 자지, 양 가. 그래, 버들가에 와 있구만. 양준수, 무슨 준 자야? 「‘준걸 준(俊)’ 자입니다.」 그래서 수 자는 ‘빼어날 수(秀)’ 자야? 「‘물가 수(洙)’ 자입니다.」 또 ‘물가 수(洙)’ 자야?「예.」물하고 관계가 있구만. 이보희는 뭐야? 「‘보존할 보(保)’ 자에 ‘빛날 희(熙)’ 자입니다.」그래? 이렇게 빛나게 보존해라, 그말이구만. 자기는 여기 여자들 대장 해야 돼, 여자들. 기도하고 전부 닦아세우는 거야. 여자들 대장을 누구 세웠느냐?

여기 양준수는 김 원장하고 누군가? 윤정로를 앞으로 잘 밀어 줘야 돼.「예.」교육은 윤정로가 책임지고, 여기를 개발하고 농사하고 이런 것은 김 원장이 책임져야 돼.「예.」밑바닥부터 만들어 줘야 돼, 밑바닥. 돈도 절약하고.

이 사람들이 가만히 돈을 쓰는 데 보니까 헤퍼요. 뚝뚝 잘라 쓰더라구요. 선생님 자신도 돈 쓸 때는 무섭게 뭐라고 할까, 무섭게 깍쟁이고 말이에요, 수전노같이 하는데, 이건 뭐 전부 다 마음대로…. 버스 몇 대? 네 대인가 산 거 보고 말이에요, 어휴-. 허락도 안 받고 전부 다 사 버렸어요. 사 놓은 게 어디로 갔어요? 무책임하게 전부 다….

그걸 체제를 만들어 줘야 후대 사람들이 그걸 따라가는 것입니다. 누구 따라가겠어요? 김 원장을 따라가겠어요, 윤정로를 따라가겠어요, 양준수를 따라가겠어요? 무엇보다 전문 분야는 모르잖아요? 농사짓고 다 그런 것을. 김 원장이 그런 면에서는 앞서 있다구요. 교육해 가지고 축복가정의 대표적 선각자, 승리한 사람들 세 사람이 때려 몰아야 돼요. 윤정로, 그 다음에는? 조정순, 그 다음에 누구예요? 「신명기입니다.」 신명기, 세 사람입니다. 축복가정 대표를 기록한 사람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일에 지원 잘 해줘요. 문제는 관리, 금전 관리를 잘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도둑놈이 생겨요. 도둑놈이 생긴다구요, 휘하에. 김윤상, 알겠어? 「예.」 어제 윤 원장, 그거 나한테 갖다 주기 전에 왜 전부 다 나눠 줘 버리고 그래? 세 사람이 같이 와서 선생님한테…. 셋이 하나돼야 돼요. 「예.」 따로따로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중심은 교육 분야의 책임자가 돼야

앞으로 체제를 맡기게 된다면, 농사 분야는 양준수가 못 해요. 김 원장 시켜야 돼요.「예.」실험적인 것. 그렇잖아? 공부도 그 분야의 석사 학위를 갖고 있어요. 교육문제에서는 윤 원장이 기록을 갖고 있어요. 축복받은 가정 교육을…. 저 사람의 기도 내용을 들어 보면 감동적이고 치밀해요.

그런 면을 보면 둘 중에 앞으로 누가 책임자가 되느냐? 최후에 가서는 교육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내적인 교육자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 윤 원장한테 맡긴 것은 몸뚱이를 중심삼고 정리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돈줄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생겨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돈을 함부로 써요. 돈을 쓰기 좋다고 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돈은 될 수 있는 대로 자기가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3대, 자기 3대 이하, 소생·장성·완성…. 완성해야 상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제일 믿는 사람에게도 맡긴다면 일을 맡겨야지, 돈을 맡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아래 사람, 3대에게 맡겨야 돼요. 3대를 거느려야 돼요. 물질이 맨 나중이지요? 그 다음에는 아들이지요? 그 다음엔 부모 자리예요. 그 자리를 책임졌으면 절대 아들에게 맡겨서는 안 돼요. 손자와 같은 사람에게 돈을 맡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어머니한테 돈 맡긴 것이 한 4년밖에 안 돼요. 돈을 맡겼더니 나보다 더 잘 써요. 돈을 벌어 보지 못해서 그래요. 돈 백 달러가 얼마나 무섭고, 10달러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몰라요. 돈을 벌어 보지 못한 사람은 몰라요. 어머니는 벌어 보지 못했어요.

이제는 아들딸한테 철두철미해야 돼요. 보게 되면 도와주라고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돈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100이 나온다면 10퍼센트 이자로 쓰라는 것입니다, 이자!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00을 가져갔으면 은행이자 10퍼센트의 이자를 쓰고 은행에 예금한 기간 내에 넣는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 돈을 없애지 말고, 땅을 사든가 건물을 짓든가 하라는 것입니다. 돈을 그냥 잘라 쓰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냥 없어져요. 없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없어져요. 계속 먹고, 그렇게 쓰면 없어져 버립니다. 땅을 사고, 건물을 짓고, 이렇게 뭘 하면 안 없어지는 것입니다.

마을이 잘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줘야

그렇기 때문에 땅을 사고 건설하는 것입니다. 건설하는 것은 공공기관입니다. 학교하고 청사를 짓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 마을을 키우는 것입니다. 국토 개발을 해야 돼요. 국토 개발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부락이 잘살면 나라가 잘사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부락을 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락을 잘살게 하는 것은 나라를 가르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생각이 돼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데다 돈을 쓰라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 올림포도 전부 다 잘 만들려고 했는데 우리를 쫓아내지 않았어요? 올림포에서 우리를 쫓아냈어요, 안 쫓아냈어요?「처음에는 이해를 잘 못해서 그랬습니다. 우리에 대해서 이해를….」이해를 못 하면 둬두고 봐야 돼요. 왜 결정을 하고 행동을 해 가지고 그래요? 쫓아냈지요? 이 아메리카노 호텔도 살 필요 없지요.

본래 선생님이 파라과이에서 출발했습니다. 부흥회도 파라과이에서 하고 말이에요. 우루과이를 거쳐 가지고 아르헨티나로 해서 브라질을 거쳐 나오는 거라구요.

과라니족이 아시아하고 스페인 민족하고 합한 족속이에요. 브라질은 반대예요. 흑인하고 스페인하고 합한 것입니다. 과라니가 합했지요? 인디오도 합하고. 이 두 나라만 합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동양은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스페인은 침략자예요. 원래는 이것을 전부 다 과라니족에게 찾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하는 거예요, 복귀.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인디언들을 교육하고 아기들을 치료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을 투입하는 거예요, 일본 여자.

여기에서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어렵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재미로 알고, 행복으로 알고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래서 8만 헥타르를 전부 다 그들에게 맡겼어요. 그래서 얼마나 잘하느냐 보는 거예요.

조국광복을 위한 핏줄의 전통을 잇는 행사

땅을 사 놓은 것을 내가 팔아야 되겠어요, 더 사야 되겠어요?「더 사야 됩니다.」한국에서 땅 산 것은 다 팔아먹었어요. 자동차 부품 공장을 만들어 놓은 것 다 팔아먹었어요. 누가? 한국 백성들이. 36가정 이 거지 패들이 전부 다 도적질해 먹고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의 돈, 세계적인 선교에 쓸 돈을 잘라 가지고 자기 나라를 도와주면 언제나 그렇게 줄 줄 알아 가지고, 돈을 타도 몇 백억씩 타다가는 전부 다 재단에서 관리하면서 쓰지 않고 자기 주머니 먼저 채우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망살이 뻗친 것입니다.

그러니까 박 대통령 일가가 저렇게 몰살한 것은 통일교회에도 책임이 있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했다는 것입니다, 이 박 씨들이. 박보희도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박 씨! 박종규가 경호실장 아니었어요? 내가 박종규를 만나 가지고 소개도 해주고 그랬지만…. 꿈에도 내가 누구 만나? 요전에 통일부 장관(박재규)하고 박상권하고 그래서 가까워진 것입니다. 여기에 와 있을 때 남북한 회담하는데 매일같이 통일부 장관이 비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렇게 됐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는 자기들이 이용해 먹는 것입니다. 리틀엔젤스 예술단을 시켜 가지고 ‘제발 회의 전에 초청공연을 해 달라.’고 해서 해준 것입니다. 열흘 동안에 이걸 결정했어요, 열흘 동안에. 자기들은 10년, 몇십년 해도 안 되는 것을 열흘 동안에 해줬는데도, 전부 다 자기들 잘났다고 하지 통일교회가 고맙다고 꿈에도 생각하지를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은 그렇게 안 된다 이거예요. 아이들까지 이용해 먹고 차 버리려고 그래?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어머니가 이번에 아이들 대회에서 상도 타고, 유엔에서도 상을 탄 것입니다, 그 조건에 걸려 가지고. 유엔군을 중심삼고 성인의 도리를 아이들에게도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8월 해방의 날 중심삼고 16개국의 대사들을 부르고 수상, 대통령을 불러 가지고 기념 행사를 하고, 더불어 임진각에 가서 16개국 참전용사들을 위로하는 것입니다. 한국전은 성전(聖戰)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소련과 중국, 미국이 책임 못 한 모든 것을 중심삼고 평화선언을 16개국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평화 선언을 했어요. 이래 가지고 매해 기념행사를 해서 세계 성전을 위한, 조국광복을 위한 핏줄을 전통으로 이어 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박 대통령 때 이 일을 하려고 했습니다. 자기가 계획하는 것보다도 장성들을 통해서 하면 전부가 통일….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나라를 살리기 위한 일을 해 나왔다

전두환도 내가 삼청동 집을 팔아 가지고 기반 닦아 준 것 아니에요? 그 촌놈의 자식을 위해서…. 노태우도 마찬가지예요. 3김 시대에 노태우를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밀어 주지 않았어요? 노태우가 나를 두 번이나 찾아왔어요. 한남동 저 아래까지 찾아와서 만나자는 것을 내가 안 만나 줬어요. 만나면 소문이 난다구요. 그런데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선생님을 초청도 하지 않은 거예요. 통일교회하고는 싹 돌아선 거예요, 기성교회 말 들어 가지고.

그래, 김영삼은 기성교회 장로 대통령이라고 해 가지고 조찬기도회를 매일같이 하고 통일교회를 때려부수겠다고 했지요? 이놈의 자식, 그전에 그럴 줄 알고 자기 아들이 뭘 하는지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비밀 보따리를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입만 벌려 봐, 이 자식! 할 거야? 손만 대 봐.’ 그러니까 제발 그러지 말라고 후퇴한 거예요.

그 국회에 들어가서 어머니가 강연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일본 국회, 미국 국회, 유엔 국회에서도 강연을 했습니다. 알겠어요? 러시아 국회, 중국 국회, 인도 국회 등 8개국의 국회에 들어가서 어머니가 강연했습니다. 그거 누가 했어요? 어머니가 했어요? 세상에! 내가 꿈같은 얘기, 상상도 못 한 기반 닦은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굴복해야 돼요.

김영삼이는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가서 못 만나고 나한테서 다 빼앗고 그러지 않았어요? 세상에 그랬으면 문 총재를 나라가 받들고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몽땅 완전히 빼앗겨 버렸지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기독교를 망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버린 거예요.

전두환도 레이건 대통령하고 처음으로 만나게 해준 사람이 누구예요? 이놈의 자식, 잘났다고 꺼떡거려 가지고…. 주인 양반한테 은혜를 갚고, 찾아와서 고맙다는 얘기도 안 하고, 자기가 전부 다 한 일인양 그런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도 그렇지요. 새마을 운동을 누가 일으켰어요? 통일교회의 농도원을 빼앗아다가 하지 않았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딱 그래요. 새마을 운동에서 농도원의 교육 방법을 그냥 그대로 써먹은 것입니다. 그래서 새마을 운동을 해 가지고 새사람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새사람보다는 새마음 운동을 해야지요. 그래야 돼요. 새마을 가지고 뭘 해요? 새사람이 돼야지요. 새마음 운동을 해서 새가정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잘났다고…. 김 원장이 그때 교섭할 수 있는 그 괴물 아니었어?「예.」그거 한번 얘기해 봐. 전남도지사랑 정부가 그때…. 그 사진을 가지고 있나, 지금? 한인수 그놈의 자식이 5·16민족상을 도적질해 간 것 아니야?

그때 박규대가 만났나? 자기랑 만났나?「이규대입니다.」그래, 이규대. 정부, 박정희쪽에서 찾아와 가지고 농도원….「제가 만났습니다.」자기가 만났나? 그거 얘기 한번 해봐. 이 얘기 알아두라구요, 다들. 앉아서 얘기해도 괜찮아. 세상에, 그래 가지고 천하가 자기 천지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김윤상 원장의 ‘농도원’에 관한 간증 중에 녹음이 중단됨)

​(≪지상생활과 영계≫ 하권 ‘제4장 우리와 영인과의 관계’ 부분 훈독)

『……이제는 우리를 협조해야 자기들이 복 받게 되어 있지,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자꾸 구렁텅이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천운이 급변해 들어갑니다. 앞으로 집집마다 선생님의 사진을 걸라고 야단할 것입니다. 영계에서 자기 조상이 충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깃발을 걸고, 선생님 사진을 그 앞에 매일같이 인사하는 사람은 자기 조상들을 부활시킬 수 잇는 역사가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교회 깃발 달고 부모님 사진 걸어야 돼요. 그게 근본이에요. 입적해야 돼요. 참사랑의 뿌리인 하나님과 참부모 중심삼고 혈통적인 인연이, 입적이 안 돼 있다구요.

​지상·천상 해방 축복을 이루어야

​개인적 입적권,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입적권이 다 끊어진 것을 비로소 참부모가 와서 연결해서 입적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신약시대의 탕감적인 모든 실제권이 국가 형성의 기반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만물을 찾기 위한 국가시대 구약시대를 잃어버렸고, 아들을 찾기 위한 국가시대 신약시대를 잃어버린 거예요. 성공 못 했다구요. 그 다음에 참부모시대에 있어서 완전히 다 성공 못 한 것을 재차 이것을 전세계가 반대한 거예요. 종교권이니 모든 권이 반대하는 것을 소화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40년 축복가정을 위한 싸움이에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 신교가 2차대전 후에, 해방 후에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통일적인 축복시대로서 개인과 가정·종족·국가 축복시대를 일시에 이루었으면 3년 반도 안 간다는 거예요. 7년 동안에 기반 잡는 거예요. 1952년에 모든 것이 끝날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구교 신교 신부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임아 쫓겨난 거예요.

광야로 쫓겨나서 가정적 40년노정을 중심삼고 나가는데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 선한 영인들이 전부 다 협조해서 따라오는 거예요. 따라와서 가정 기반을 세워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기반을 세우는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의 단계가 오고 세계적 단계에 와서 세계적 성인의 도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의 통일교회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의 해방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성인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성인들을 축복해서 뭘 하느냐?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삼고 조상의 만물시대, 조상의 자녀시대, 조상의 부모시대를 잃어버렸던 것을 재탕감 과정을 거쳐 가지고 통일적인 자리에 서서…. 총생축헌납제가 아니에요. 헌납제물이라는 것은 탕감하기 위한 조건물이 되지만, 헌납물이에요. 총생축헌납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그걸 바친 뒤에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고 바친 물건을 다시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했다는 거예요. 축복받는 시간에 자기 나라와 자기 재산과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가정 중심삼고, 선생님 중심삼고, 천지부모 절대 주인을 중심삼고 일체 된 그 모든 이상의 만우주를 지상·천상세계의 중심 핵으로서 섰다 할 수 있게끔 가정적 결합을 중심삼은 축복을 확대해 가지고 지상·천상 해방 축복을 이루어야 할 거예요. 그것이 부모님이 와서 해야 될 일이에요. 그것이 다 끊어진 것인데 다시 이 일을 가려 가지고 핍박받으면서 이 자리까지 나왔어요.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준 이유

그러니까 세상의 모든 청소년 윤락이라든가 가정문제는 세계적으로 손댈 길이 없어요. 아무리 선진국이고 아무리 지식이 많고 교육을 잘하고 아무리 종교의 세계적인 지도자라도 그것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은 온전히 하나님만이 하는 거예요. 사탄도 못 해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거예요.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려면 뭐냐? 참부모는 영계의 본래의 사탄이 없었던 그 세계의 사랑의 자리를 중심삼고 가정생활의 출발 기준이 없었던 것을 이걸 전부 다 닦아 가지고 세계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라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에 전세계에 하늘땅의 기준을 결정해야 될 거예요. 그것을 이번에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전진대회 때 선포한 거라구요.

그래서 모든 여자들에게 신부권 약혼 반지를 해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기독교 대표국인 미국에서 120명의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물을 준 것인데 신랑의 예물을 해준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 전통을 확장시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집집에서도 반지를 얼마만큼 만들어 가지고 첨가시키느냐, 그 동네에 남자면 남자들에게 자기의 결혼예물과 같은 시계를 얼마만큼 해주느냐 하는 그런 경쟁으로 하라는 거예요. 이것을 받은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축복권 내에, 해방권 내의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의 통일적 기반을 중심삼고 종교권과 비종교권을 연합할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성인과 살인마들의 통합도 해방을 중심삼고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돼요. 뒤집어 박는데 뿌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남겨 놓고 뒤집어 박지 못해요. 알겠어요?

그래서 성인 축복과 살인마 축복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같은 자리에 서지 않으면 뒤집어 박을 수 없어요. 하늘나라만 해서는 안 된다구요. 지옥까지도 철폐할 수 있어야 돼요. 그 놀음을 1998년 6월 13일에 한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어요.

그 이후의 시대는 뭐냐? 성인과 살인마를, 천국에 들어가 있는 성인하고 지옥에 가 있는 왕초하고…. 그게 누구냐 하면 형제예요. 그들 둘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참부모의 해방권, 지상의 아담 해방의 장자권, 부모권, 왕권이 성립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사탄에게 물려 있다는 거예요. 사탄의 그림자가, 사탄이 혈통적으로 더럽힌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청산하려니까 같이 축복해 주고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80세를 맞는 거예요. 이것이 1988년 올림픽 때를 중심삼고 3년 전부터…. 3차 7년노정이 1976년을 한계로 해서 1988년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12년, 12년 넘어가는 거예요. 1988년까지 12년이고, 1988년부터 지금까지, 2000년까지 12년이에요. 이래 가지고 재정비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 말씀도 10여 년 전에, 인류가 40억 될 때 얘기한 얘기인데 영계와 지상에서 앞으로 선생님이 해나갈 것을 세밀히 다 가르쳐 줬다구요. 그게 꿈같은 얘기라구요, 사실은. 자기들은 몰랐지만 저런 일은 하는 것이 영계와 프로그램을 맞추어 가지고 실천해 나왔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져요.

철도를 만들게 될 때 무엇을 먼저 만드느냐? 굴을 뚫어야 되고, 다리를 놓아야 돼요. 굴을 뚫는데 왜 뚫는지 모르지요. 일반인이야 말이에요. 다리를 왜 놓는지 모르지요. 평지에 레일을 까는 것은 맨 나중에 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 맨 나중에. 다 준비해 놓고 기차를 레일 위에 올려놓고 달려야 된다는 거예요. 달리는 데는 산과 강의 막힘이 없이 목적지에 직행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 천지부모께서는 이 모든 미지의 환경세계를 다 메워 가지고 다리를 놓고 굴을 뚫어 평지와 연결할 수 있게끔, 가정에서부터 하늘나라의 왕궁까지 직행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달리면 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을 지금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제4차 아담권 심정권 환원식

그렇기 때문에 뭐라구요? 해양 환원식, 육지 환원식, 천주 환원식, 환원식을 다했기 때문에 환원이에요. 에덴으로 들어오시니만큼 그 다음은 제4차 아담권 심정권 환원식을 해주는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청소년들 꼭대기를 묶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지막이에요, 이게. 북한과 남한까지도 묶는 거예요. 북한이 안 하게 되면 이제부터 도망가는 거예요.

금년 6월 12일에 선생님이 기도한 것 있지요? 이제 김정일이니 김대중 대통령이 협조 안 한다고 거기에 끌려 넘어가지 않아요. 다 왔다는 거예요. 다 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대가리를 물리려고 했는데 대가리가 안 되니까 꽁지를 물리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이번에 가서 대한민국 땅 대신 땅 사는 거예요. 120만 헥타르 이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잘라 버리고 꽁지가 대가리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이니 김 대통령이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부시를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가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언론계 대표를 중심삼고 세계의 정상급들을 움직일 수 있는 이 놀음을 위한 최후의 정비를 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 거예요. 어제 주동문도 얘기했지만 이 되어지는 일이 기적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상상외의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들이 생각지 못한 꿈같은 얘기예요. 노력하게 되면 무슨 구름….

구름이 모여 저기압이 되면 주변에 있는 모든 구름 짜박지가 모여들어요, 안 모여들어요?「모여듭니다.」모여들어 첩첩이 쌓이는 거예요. 이래서 수증기가 합해 가지고 비가 되어 떨어지는 거예요. 비가 오면서 합해요? 수증기가 전부 다 엉기니까…. 엉기는데 온도 차이가 있다구요. 온도 차이가 있으니까 그것이 냉각되어 물이 되어 가지고 공중에서 떨어지는 것이 비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은혜의 비, 탕감복귀의 비가 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번에 자르딘에 갔었는데 금년에는 80년만에, 백 년만에 처음이라는 거예요. 강바닥이 드러날 만큼 말랐는데, 춥기는 왜 또 그렇게 추운지. 역사에 없었던 추위라는 거예요. 금년에 가보니까 겨울인데 전부 다 벌판이 누래졌어요. 옛날에는 겨울이라도 시퍼래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기간인데 전부 다 누래졌다구요. 깨끗이 쓸어버린 것을 내가 볼 때…. 세상도 끝장으로 밑창이 드러나고, 배 밑창이 드러나고, 광야의 자라나던 푸른 지대가 자기 자세를 전부 다 드러내서 말랐다는 거예요. 평정화 기준을 중심삼고 우리가 밟고 넘어가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땅을 팔겠다고 전부 다 내놔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통일교회 패들! 국가 국가가 몇 개만 되었으면, 총생축헌납물을 전부 다 선생님에게 바쳤으면 남미 땅을 몽땅 살 수 있을 텐데…. 세계에 공개시켜 가지고 선포하는 거예요. 민주주의 세계에서는 개인 재산을 중심삼고 소유물을 인정하는데 단체 재산을 국가 대표할 수 있는 소유물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떠한 나라도 반대 못 한다 이거예요.

통반격파

그래서 지금 땅을 초국가초종교연합의 재산 만들자는 거예요. 이게 초국가예요. 초종교예요. 무엇 가지고 초국가를 만들고 초종교로 하나 만드느냐? 거기에는 민족적 감정이라든가 역사적인 투쟁적인 계급이, 높고 낮음의 모든 것이 거꾸로 되어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중심삼고는 유 피 아이(UPI) 통신과 워싱턴 재단의 소유로 만들어 놓는다구요. 주동문, 그것 알아야 돼.「예.」이래 가지고 어떤 나라가 이것을 정치풍토로써 취급하게 될 때는 세계적인 문제가 돼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초국가초종교연합, 워싱턴 재단, 유 피 아이 통신을 중심삼고 소유권으로 해놓았는데,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유엔에 있어서 공동적인 종교 대표의 소유요, 그 주인에 속한 물건이요, 초국가에 속한 물건이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초가정연합의 소유요, 초언론 초통신사의 소유로 이 물건을 어떤 나라에서 반대 못 한다는 거예요.

파라과이의 정치 풍토가 어떻게 되더라도 손 못 댔다는 거예요. 브라질도 대보라는 거예요. 옥살박살이 나요. 똥개 같은 누더기 보따리를 터뜨려 휘저어 버리는 거예요. 미국만 해도 그렇지요. 그것을 손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누구 말 듣고 이 놀음하는 것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냅다 갈겨라 이거예요. 포 쏴라 하면 포를 쏘고, 기관총 쏴라 하면 기관총 쏘고, 소총 쏴라 하면 소총 쏘고 그럴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의 대학 졸업한 사람들을 교육하는데, 몇 명 와 있어요?「2백여 명이 왔습니다.」2백여 명, 너무 많이 왔구만. 이제 더 올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국회의원들을, 상원·하원의원들을 한 사람씩 어떻게 하든지 믿음의 아들딸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종적인 상원·하원을 여자가 만들어 놓아야 돼요. 이것이 원수 되어 있지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종적·횡적이 돼 있어야 돼요.

그것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엔 좌우 관계예요. 여당 야당을 교육하는 거예요. 여당 야당을 교육만 하면 자동적으로 우리 수가 많아지기 때문에 국가를 통해서 통반격파하는 거예요. 기독교 조직을 중심삼고 통·반까지 교육해 놓으면 사탄세계는 완전히 추방당하는 거예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통반격파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할 때도, 주동문, 우리 사람들만 해서는 안 돼. 목사들이 앞장서야 된다구. 목사들을 동원해야 돼. 목사들을 중심삼고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활동하는데 있어서 주 상원의원·하원의원을 오게 하는 거예요. 그것이 국가 기준이에요. 그 다음에 중앙 정부의 상원의원 하원의원은 세계 기준이에요. 이중구조예요. 상원·하원제도를 중심삼고 천하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내 말을 들었다면 상원·하원제도를 그냥 그대로 적용해서 전세계의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은 상원에 다 집어넣는 거예요. 전세계의 하원의원들은 하원에 집어넣는 거예요. 수십만이 될 거라. 수십만이면 너무 많으니까 1차, 2차까지는 그냥 하게 하고 3차 때는 정리해서 대륙 대표와 국가 대표로 분할해서 2부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상하가 하나되어야 되고 좌우가 하나되어야 돼요. 원수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동서양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그렇게 된다면 원수 원수가 결혼해야 돼요. 알겠어요? 성자와 살인마의 아들딸이 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원수들이 총칼을 가지고 피를 흘리며 서로가 자기 소유권을 위해서 싸우던 그것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 원수끼리 만나면 부모들이 말하기를 ‘우리와 같이 싸우지 말고, 기독교 이상 혹은 종교 이상 되어라. 그들도 싸우고 있는데 그 이상 되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 번만, 3대만 넘어가게 되면 완전히 평준화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들은 집시

그래서 이번에 영계에 간 어린애들도 16세 이상 되면 결혼시켜 줬는데 전부 다 원수들하고 결혼해 준 거예요. 부모의 원수라든가 자기의 원수라든가 그런 상대 되는 사람을 찾아 가지고 결혼해 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원수나라의 원수하고, 상류층이니 하류층이니 해서 동물 취급하던 이런 층하고 결혼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극과 극이 결혼하는 거예요. 무엇을 갖고? 남극과 북극이 서로 서로 참사랑이 없으면 가서 부딪쳐서 깨져요. 동서가 그냥 하나될 수 없어요. 만나면 싸움하는데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이 있고 참부모의 뿌리가 생겼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극이 소화할 수 없어요. 거기에 달려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붙으면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남극 북극이 만나 싸우던 것이 달라붙어 가지고 돌아가요. 그들이 돌아왔다구요. 돌아가는 방향이 달라요. 중심이 끌어당기면 끌려 들어가지, 원심력으로 끌려나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회전을 그것 중심삼아 가지고 하기 때문에 방향이 지금과 달라지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교 졸업한 여자들을 천사세계에 배치하는 거예요. 연방정부의 상원의원·하원의원까지, 국회까지 교육시키려니 대이동해야 돼요. 돌아가는 거예요. 이동해서 뭘 하느냐? 전세계적으로 자기 국가에 가서 교육하는 거예요. 대학 나온 여자들이 각 대륙에 있는 나라 나라에 가서 에이 엘 시(ALC)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사람으로 미국에 있는 대학을 나온 여자들은, 이건 기성교인은 물론이고 믿지 않는 사람들도 미국 대학 나온 사람들은 한국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통일하기 위해서 출발하는 거예요. 영·미·불이 아시아를 지배하던 반대로 하는 거예요. 재산을 갖다 퍼부을 수 있게끔 해야만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호화로운 도시 이상으로 하늘의 왕궁을 만드는 거예요. 서양의 왕궁 이상으로 서양 사람들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일본을 지금까지 고생시켰는데, 고생시킨 것을 동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동정했다가는 저 밑창까지 못 들어가요. 120고개를 넘어서 백 퍼센트 선을 넘어가 가지고 소생·장성으로 21이 되어야 타락한 아담권까지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120퍼센트 이상 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안 하겠다고 그래요, 자기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들은 피난민이에요. 집시예요. 생명의, 사랑의 음식을 모든 만물이 살기 위해서 찾아다니는데 그것은 집시의 무리와 마찬가지예요. 양떼를 모는 집시들이 초원을 찾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은혜로운 곳을 통해야 돼요. 세상은 다 말랐어요. 사막이 되었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직격탄을 맞게 되면

그래서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생명의 원천을 중심삼고 파이프 장치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래스카의 유전에서 나온 원유를 미국 본토에서 파이프를 통해 끌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파이프 장치해서 끌어다가 전부 먹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이라는 말이 벌어져요. 하나님의 사랑의 직격탄을 맞게 된다면 거기에 사탄의 과거 사랑의 흔적은 뿌리조차 흡수되고 타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다 배치했지요? 세계적 메시아는 참부모예요. 예수 대신이에요. 그것이 해방된 거예요. 성약시대에 축복해 준 거예요. 축복해서 뭘 하느냐? 장자권 정착, 부모권 정착, 왕권 정착 아니에요? 나라만 딱 하나 해놓으면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세계 나라를 커버할 수 있는 화산 맥이 터져요. 미국이든 어떤 나라든 전부 다 커버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받을 수 있기 위해서 소련, 중국이라든가 미국의 학생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 놀음해서 무슨 이익이 나요? 자기 정부들을 규탄하는 거예요. 중국이 저렇게 하니 위신이 뭐가 되겠어요? 미국의 학생들 앞에, 소련의 학생들 앞에 꼴이 그게 뭐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저래서는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미국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살려 주려고 하는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 학생들이 결심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우리가 몰라서 이랬지, 레버런 문의 편이 되자!’ 하고 소련 학생들도 ‘레버런 문 편이 되자!’ 하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그러한 패들을 몰아내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뒤죽박죽 한다고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요. 그렇게 해도 어떻게 하든 하게 되어 있어요.

사탄세계가 <워싱턴 타임스> 때문에 되나? 신화사 통신 문제 때문에 걸고 이번에 뒤넘이치지 않았어요? 뒤넘이쳤어요, 안 쳤어요? 우리 현진이가 강연 못 하게 하는 것도 그 주인 되는 사람의 아들을 어떻게 내세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신화사 통신을 반대하는 정부의 언론기관의 대표의 아들인데, 중국에 정면도전하는 그 괴수의 아들인데 어떻게 환영하느냐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소련에서도 꽝 했지, 미국에서도 꽝 했지, 앞으로 한국 가서도 꽝 할 거예요. 세계평화선언을 하는 거예요. 소련이 원흉으로 등장하고 중국이 등장했는데, 소련보다도 중국이 남침하는데 주도적인 일을 했어요. 둘이 김일성과 김정일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딱 돼 버렸어요. 이것은 잘라 버려도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마지막 정비 무대예요. 알겠어요?「예.」

제4차 아담권 심정권을 환원시키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괜히 이 놀음하는 것이 아니에요. 뭐가 필요해서 이 놀음하는 거예요?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면 할 필요도 없는 것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선언을 해야 돼요. 딱 금을 그어 가지고 ‘하나님, 이런 조건이 있으니 넘어섰습니다.’ 하는 거예요. 구덩이를 넘어서는데 판자가 없거들랑 줄을 걸어서라도 건너가야 돼요. 건너간 다음에는 줄을 다 폭파해 버려야 돼요. 그것이 필요 없어요. 그 놀음이에요.

축복 세계화 시대

이제는 36가정부터 재정비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777가정까지 모이라고 했지요?「예.」이것이 6단계예요. 6000가정이 8단계고 6500가정이 9단계예요.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까지 9단계예요. 그 다음에 10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10수는 귀일수예요. 10배라 종적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보면 선생님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전부 다 하고 있잖아요? 저렇게 세계적으로 할 때 의심하고 그럴 수 없어요. 지금까지 몇 가정을 했나 보라구요. 그런데 에리카와도 ‘아이구 선생님, 지금 수련하는데 가야 됩니까?’ 그러는 거예요. ‘이 쌍간나들, 왜 물어 봐? 너희들 마음대로 하라.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한 거예요. 통고했으면 통고한 대로 움직이지 선생님에게 가까이 있다고 조건 걸고 담 너머 갈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윤정로 색시 한옥선과 그 다음에 양준수 색시 이보희가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길래 ‘그것을 나한테 물어보고 있어! 우주한테 물어봐라. 하나님한테 물어봐라. 답변해 준 대로 해라. 마음대로 해라.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한 거예요. 이번에 타락했던 사람도 전부 다 불러모으라고 했어요. 살인마들까지 용서해 줄 수 있는데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그런 가정들도 해야 감옥 들어가 있는 죄인들도 해방시킬 수 있는 조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국에서부터 점점점 해방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옥에 거꾸로 꽂힐 일을 한 사람도 내가 다 책임지는 거예요. 부모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들부터 책임져야 돼요. 가정이 책임지고 이 일을 해방시켜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은 우리 자녀들의 가정을 수습해 주는 거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가정에 아침이 터 온다구요. 이상하지요? 자기들이 암만 난리를 치고 그렇게 몰려다녀도….

내가 어머니한테 하는 말이 뭐냐? ‘걱정하지 마. 아들딸을 걱정하지 마. 아들딸이 어미 앞에 기가 막힌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 마.’ 한 거예요. 그것보다 귀한 것이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하고 하나님의 판도권을 어떻게 해방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인세계를 굴복시키지 않고는 아벨세계의 황족이 아무 소용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와서 선생님이 그건 조건을 걸고 한국 땅 대신 땅을 사는 거예요. 주동문이 알겠어?「예.」그것을 보호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와 통신사를 통해 가지고. 그래서 초국가초종교연합을 편성하는 거예요. 이번에 8월 17일부터 대회하지요?「예.」그게 뭐냐? 사기꾼들을 중심삼고 가지고…. 일본의 후쿠다 수상은 내가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회의)을 만들었는데 자기가 해먹은 거예요. 내가 종교를 중심삼고 연합 운동하는데 일본의 아무개 자식이 문 선생을 앞서 가지고 자기가 해먹겠다는 거예요. 사탄들이 들어붙어서 다 했다구요.

2년 전에 12월에 내가 유엔에 상원을 구성하자고 발표했는데 즉각적으로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꼭대기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먼저 하겠다는 거예요. 이것을 때려 뭉개기 위해서 이번에 8월 17일, 18일에 대회하는 거예요. 본 대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안 나타나려고 했는데 할 수 없이 나타나서 얘기를 좀 해야 되겠다구요. 조건을 걸고 얘기해야 되겠어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초국가초종교연합, 초언론연합, 초은행연합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야 평화의 세계가 돼요. 지금까지는 종교권 하나 가지고 했는데 종교권만 가지고는 백날 해도 안 돼요. 초종교, 초국가, 초경제권, 초정치권이에요. 앞으로는 정치가 할 일이 없어요. 정치적인 관리체제예요. 사랑이상의 공통점을 가지고 위해 사는 정치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보다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상헌 씨가 물어본 거예요. 그 사람이 사상적으로 얼마나 궁금했겠어요? 자기 생각에는 사상적 문제가 문제 될 텐데 향후의 정치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아니에요. 정치 가지고 문제 되는 거예요. 정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지고 사랑의 이상으로 이미 다 계획이 되어 있어요.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기계적 분야를 도적질해서 그것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어 나가야

이번에도 그래요. 자르딘에 가니까 세 패가 갈렸어요. 김윤상 패, 윤정로 패, 양준수 패로 갈린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돈이 문제예요, 돈. 몇 푼이나 더 받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뒤에서 쏙닥거려 가지고 돈을 많이 타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놀음을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경제체제는 어머니와 마찬가지로서…. 자기들도 잘 알라구요. 경제 책임자는, 경리 책임자는 선생님의 직할이에요. 자기들이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계획한 거기에 있어서 경제적 변경을 하려면 그 이상은 못 써요. 사장이 돈 마음대로 계획 못 해요. 일일보고, 일주일에 한번씩 고가표에 의한 평가를 중심삼고 현재 조직편성의 실천 활동에 어떻게 됐느냐 하는 기준을 맞춰서 지침을 마련하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대회한다고 선생님한테 얼마 쓴다고 해서 썼으면 언제든지 그것이 공돈인 줄 알아요? 모자라든 남든 한푼도 모자랐다는 얘기를 안 하고 다 맞았다는 거예요. 그거 안 되는 거예요.

깨끗해야 돼요. 경제 관리체제는 앞으로 누구나 못 해요. 특별히 어머니 대신으로 대해야 돼요. 지금 현재의 사장은 천사장이에요. 하늘 앞에 부족한 천사장이 한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야 돼요.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야 돼요. 선생님은 한푼도 아끼는 사람이에요.

여자들이 어디라도 가면 ‘선생님, 중국요리 저녁을 사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집에 와서 밥 달라고 하면 되는데 뭘 하려고 들려요? 그러려면 맥도널드 햄버거를 사먹자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이번에 어머니가 세계순회강연대회를 하는데 축승회 하는데 우리는 마스터 마린에 가서 집회를 했어요. 점심 저녁을 지시 안 했기 때문에 준비 안 해서 내가 맥도널드 햄버거를 사서 나눠 주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도 맥도널도 햄버거를 먹는다고 한 거예요. 그것은 서민이나 먹지 선생님은 맥도널드 햄버거를 안 먹는다고 생각했던 모양이에요. 이 간나 자식들! 선생님이 맥도널드 햄버거를 같이 먹는 것을 보고 눈물을 흘린 간나 자식들도 있었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렇게 교육이 부실해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살았어요. 임자네들이 잘못했어요. 교육을 바로 해야 돼요. 대접받고 돌아다니고 언제 가든지 꼭대기에서 대접받고 사는 선생님으로 알아요.

보라구요. 자기들이 선생님 앞에 나서면 안 되는 거예요. 나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 놀음하는 거예요. 몇 번만 더 가까이 되거든 자연히 선생님 뒤꽁무니에 달리는 거예요. 박동하가 와 가지고 전체 선생님 대신자 노릇을 하고 있어요. ‘야 이 자식아, 정신차려! 자기 설자리도 모르고.’ 한 거예요. 어디든지 간섭 안 하는 것이 없더구만. 떡 앞에 서 가지고 그게 뭐예요. ‘너는 선생님을 생각한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체제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되는데 뭐야?’ 이거예요. 손님들을 초대했는데 여기에 자리가 나면 언제든지 마음대로 들어와 앉아요.

사돈이라고 높이 봐요, 사위라고 높이 봐요? 가정이 십자가를 져서 전부 다 파탄 났는데. 신 아무개는 종일 옆자리에 와 앉았더구만. 내가 앉으라고 해서 앉았어요, 자기가 와서 앉았어요? 나 같으면 저 꼴래미갈 텐데. 여기까지 비행기 타고 왔다고 해서 손님 대접받겠다고 그 따위 행동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형을 모르고 데리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구요. 똥개 새끼들이라도 오고 싶고 가고 싶은 마음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용서를 다 해주는, 저 밑창에 있는 한 사람이라도 대표적으로 그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 사장은 ‘뭐 선생님 옆에 오려고 하느냐?’ 하는 거예요. 뭘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조건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누구누구도 다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그 사람들을 데리고 다녀서 나한테 이익 될 것이 뭐 있어요? 선생님이 뭘 하고 다니는지 알고 있는데 자기들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앞으로 어떻게 할지 다 모르고 있잖아요? 이번에 정신차리라구요.

36가정이 뭘 했어요? 72가정이 뭘 했어요? 124가정, 430가정이 뭘 했어요? 한국을 챙겨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십 년 동안 외국 나가서 고생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돈 없다고 울고불고 하며 자기 포켓에 넣었다구요. 재단 관리 밑에 갖다 놓고 재단이사회의를 통해서 써야 될 텐데, 지갑에 넣고 마음대로 써 버린 거예요. 은행에 가서 수백억 돈도 자기 마음대로 끌어서 쓴 거예요. 세상에!

세상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그래 가지고도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똥개 새끼들! 냄새 피우고 있다는 것을 몰라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떤 영계라도 그 이상 넘어가겠다고 노력해야

한국에서 문 선생이 한 얘기, 선생님의 하는 훈독회 말씀을 알고 나섰어요?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가르쳐 주셨습니다.」영계가 어떻다는 것이 주먹구구식이에요, 세밀해요?「세밀합니다.」상헌 씨가 가서 보고한 것이 거짓말 아니에요. 거짓말 같으면 내가 12차까지 보고하라고 통고 안 했어요. 6차까지 왔어요. 그 이상하면 세상이 전부 다 무시하기 때문에 그 이상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연구할 것이 많아야지 알고 다 그만했다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가서 질문해야 돼요. ‘왜 이렇게 지었습니까?’ 질문하면 알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일생 동안…. 나는 여기 이 편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이 자리 이상 되겠다고 하면 그것을 다 가져가는 거예요. 어떤 영계라도 나는 그 이상 넘어가겠다고 하고 매일같이 그것을 명상하고 매일같이 읽으면서 그 이상 되겠다고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그런 사람이 없지요?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돼요. 아니에요. 바다가 언제나 고요한 수평이 아니에요. 파도가 치면 산보다도 무섭고 어떤 무엇보다 더 무서운 것이 바다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 같지만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힘이 있다면 힘이 있는 사람이에요. 힘이 있다고 해서 힘을 표시 안 해요. 하나님도 그래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사탄의 올가미에 걸려 가지고 수천만 년 지금까지 참고 나온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 앞에 자기 자랑하고 자기 위신을 세우겠다고 입을 벌려 가지고 집적거려요?

그래서 절대 뭐라구요?「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일방통행이에요. 나는 일방통행이지만 하나님 편에서는 쌍방통행인 것을 알기 때문에 아무 데도 돌아갈 때는 내가 원하는 것을 이렇게 이루었으니 갈 때는 순식간에 몇백배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가는 사람은 망하지를 않아요. 망살이 뻗쳐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면 감옥이 폭파되어 버려요.

브라질에 내가 땅도 사고 다 그랬는데 주동문은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서 얘기한 모양이더구만. 현지에서 돌아가서 브라질 정부하고 교섭해야지 현지의 대사관은 통하지 않는다구.「좀 장애가 많았습니다. 그것 왜 안 오느냐고 해서 제가 조금 지장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주동문)」그러니까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가 남미에서 행사한다면 손발을 중심삼고 외교 무대에 있어서 모가지 자르는 일을 해야 돼.

대사관이 반대하면 대사 모가지 잘라 버리고, 장관이 반대하면 장관 모가지 잘라 버리라구. 얘기를 해야 돼. 어느 나라 대사 모가지 달아난다 이거야. 이제는 경고하라는 거야. 미국이면 미국 국무부를 중심삼고 어느 나라 대사 모가지 달아난다 이거야. 창피할 것이다 이거야. 그런 교육을 하면 돼. ‘우리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아느냐? 고마운 줄 알아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원칙적인 계획 밑에서 모든 일을 처리해야

이번에 신화사 통신 문제에 대해서도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미국을 내가 구해 주려고 하는데 뭐가 야단이냐?’ 하는 거예요. 한 면에서는 좋을 때라면 한 구덩이를 째 버려야 돼요. 틀림없이 째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전체는 째지 말라는 거예요. 째 버린 것을 붙여서라도 써먹어야 돼요. 그래야 나라가 살아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가 무슨 중국 앞잡이 돼요? 내가 미국 앞잡이 아니에요. 소련의 앞잡이 아니에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훌륭하게 보는 거예요. 사방의 균형을 맞춰 가지고 자기 설자리에 세우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 자주 출근할지 몰라요. 가서 버티고 앉아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매일처럼 와서 자기들에게 보고하라고 하면 보고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편집에 대해서 레버런 문이 뭘 안다고 그러느냐?’ 하겠지만 매일 출근하면 보고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자기 사장한테 보고하려고 하겠어요, 나한테 보고하려고 하겠어요? 물어보는 거예요. 자연히 자기들이 찾아와서 선생님한테 보고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주인이 둘 돼요. 내가 수습할 때까지는 미뤄 두는 거예요. 내가 안 나타나요.

브리지포트도 그래요. 내가 없어도 잘 하게 되어 있어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 때문에 얼마나 손해 봤는지 알아요? 브리지포트 때문에 얼마나 손해 본지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뜻을 몰라 가지고…. 잘못하고 나서는 나중에 선생님한테 넘기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계산하라는 거예요. 다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절대 철저하게 해라 이거예요.

이번에 자르딘을 수습했어요. 맨 처음에는 김윤상이 했는데, 가서 윤정로로 기리카에(交り替え;바꿔침) 했어요, 일시적으로. 그런데 가만 보니까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그 다음에는 김윤상으로 또 뒤집어 놓았어요. 기리카에 해야 돼요. 그 다음에 양준수를….

이 사람들이 관리체제를 몰라요.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다 감옥 간다는 거예요. 감옥 갈 것을 생각을 안 하더라구요. 책임자는 감옥 갈 수도 있는 거예요. 책임 못 하면 법에 걸려 가지고 감옥 간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책임만 좋은 줄 알고 있어요. 돈을 잘못 쓰면 법에 걸려서 감옥 간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양준수를 세우는 거예요. 양준수는 인쇄소 사장을 했어요. 인쇄소는 매일 매일 물건을 만들더라도 원칙적인 계획 밑에서 전부 다 처리해야 된다구요. 일주일, 한 달, 6개월, 1년, 전부 다…. 복잡해요. 그런 분야의 수속과 법에 걸리는 문제에 대해 훤한 사람이에요. 농장들도 많이 사놓는데 그 처리방법을 모르는 거예요. 자기 옆에서 쏙닥거리는 사람들이 장물을 만들어 놓고 뒤꽁무니로 빼는 거예요. 그 농장의 소들을 도살장에서 팔아먹고 죽인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월급 받는 녀석들이 와서 기름도 공짜로 쓰고, 차도 공짜로 쓰고, 자기 차가 고장나면 교회 차를 쓰는 거예요. 세상에, 망하게 만들어 놓았어요. 통일산업(통일중공업)도 그러다 망쳐놓았는데 그런 전통적인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앉아 가지고 눈만 깜박깜박하는 거예요. 양준수한테 법적으로 모든 것을 처리하라고 한 거예요. 일을 못 하겠다면 떠나야지요. ‘일 못 하겠다고 잔소리 마라! 나 하라는 대로 해!’ 한 거예요. 이래서 체제가 갖추어지는 거예요. 장부를 제쳐보면 감사반이 오든가 조사반이 오더라도 수입 지출이 확실하고 거기에 문서적 모든 내용을 갖추게 만들어 놓아라 이거예요.

그렇다고 양준수가 제일이 아니다는 거예요. 경리에 있어서 앞으로 체제를 만들어 놓고, 여기에서 별의별 있으면, 농자금이나 농사 개척 분야에 있어서는 김윤상을 형님으로 모시고, 또 교육 분야에서는 윤정로를 중심삼고 모시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그래서 하나의 체제가 되어야 돼요. 교육체제가 나중에는 전부 다 관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러니까 자기들이 필요한 대상에 대해서 확실한 아는 거예요. ‘아, 선생님이 이런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하는구나. 다년간 훈련된 것에 의해서, 원수 된 국가에 가서 살아남았던 체제 경험을 통해서 이랬구만.’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세 녀석이 돈을 쓰더라도, 누가 양복 하나 해 입어도 공금 썼다고 해서 소문나는 거예요.

어제 선생님이 뉴욕에 갔다가 뭘 사준 거예요.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공금 쓰고 다닌다고 하는 거예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 경제적 체제에 대해서 알려 주는 거예요. 앞으로는 돈에 대한 것을 사장을 통해서 보고 안 들으려고 하는 거예요. 경리체제를 통해서 보고 듣는 거예요.

1·4분기의 1·4분기의 권내에 있어서, 1년의 차이가 0.8퍼센트, 3퍼센트 이상 되면 모가지 잘라 버는 거예요. 세상이 그런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이것은 세상에 밤이고 낮이고 춘하추동 계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 가지고 자기 봄절기 좋아하는 그 태도를 가지고 일방통행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겨울이면 겨울에 맞추어야 되고, 여름이면 여름에 맞추어야 되고, 가을이면 가을에 맞추어야 되고, 봄 절기면 봄 절기에 맞추어야 돼요.

매일같이 새로운 것을 바라는 것이 하나님

내가 이번에 올 때도 그랬어요. 33개 도시의 책임자가 모였는데, ‘일하게 되면 너희들을 시킬 것이다.’ 한 거예요. 옛날에 하던 그 식으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겨울 절기면 겨울 절기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봄 절기를 통해야 되고, 여름 절기 가을 절기를 통해야 돼요. 열두 달을 중심삼고 대했으면 열두 달만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365일 날이 있으니 거기에 대해 도수를 맞출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손가락이 열 가락 발가락이 열 가락, 스무 갈래의 일을 해봐라 이거예요.

앉아 가지고 자기 신세를 탄식하는 그 식 가지고 안 돼요. 발전을 안 한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협조하지 않아요. 매일같이 새로운 것을 바라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매일같이 새로운 것을 하려고 하지 옛날 것을 안 하려고 그래요.

여기에 대가리 큰 녀석들이 다 앉아 있구만.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시면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양창식도 그래.「예.」이번에도 내가 대사관하고 짜고 하라고 했지…. 대사관의 이름으로 만나 가지고 이러이러한 어려운 실정에 대해서 누구한테 연락할 수 있게끔 하는 거야. 그런 무엇을 받고 가야 되는 거야. 그러면 앞으로 대사관들이 올 것 아니야? 미국에 있는 대사관이 자기 뒤에 있는 정부보다도 앞장서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출세할 수 있는 길이 터주겠다는데…. 출세한다구요.

지금 박보희가 옛날에 내가 만난 사람들을 찾아가면 다 만날 수 있어요. 등소평의 아들딸이니 전부 다 말이에요. 지금 수상인 사람들도 그렇고 다 만났던 사람들이에요. 내가 임자네들을 통해 가지고 소개받지 않아요. 지금 현재의 책임자들을 앞에 내세워서 일하려고 하지 지나간 사람을 또 세워 가지고 일하려고 안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끝난나?「조금 남았습니다.」얼마나 남았나?「1페이지 남았습니다.」그러면 얼마 안 남았구만. 읽어요. (훈독) (녹음이 잠시 끊김)

*순회사의 뭐야?「예, 세계순회사로서 미국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에는 일본에 있는 선교사와 민단 부인부의 교육을 하고 왔습니다. (에리카와)」세계를 순회하기 힘들지? 순회를 하지 않을 때는 교육하라구.「예, 교육하겠습니다.」네가 이런 저런 명령을 할 수 없다구. 알겠어?「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현실적인 문제를 가지고 평하지 말라

(국제대학생 심포지엄에 대한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의 보고와 신화사 통신에 관련한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보고)

나라가 그렇게 무섭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데 김대중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공식적으로 마음대로 뭘 할 수 있다는 이거예요. 생사람 잡는 것은 보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브리지포트 대학도 멀리 하고 <워싱턴 타임스>도 멀리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세상을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바쁠 때도 낚시질이나 하는 거예요. 얼마나 지금 바빠요? 그런데 추운데 가서 떨고 낚시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추워서 한 사람도 바다 안 나가는데 나 혼자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쳤다고 하지요.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니까 핀트가 안 맞지요. 안 맞은 생활하니까 ‘저 사람이 세계에서 이름났고, 워싱턴에서 유명하다고 하는데 아무것도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22일에 대회할 때 내가 나타나서 얘기하려고 안 한 거예요. 그런데 초청을 내 이름을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했다구요. (국제대학생 심포지엄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계속 보고)

우리가 자기들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손해 보면서 하는 거예요. 그걸 알려 줘야 돼요. 안팎으로 손해를 보는 거예요. 미국 자체에서도 그걸 안 하려고 해요. 미국 자체가 환영한 것이 아니라구요. 할 수 없이 끌려가지요. 소련 자체도 좋아하지 않은 거예요. 가만 놔두기를 바라는 거예요. 미국 자체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와서 이런 일을 하는 것, 소련 사람을 데려다가, 중국 사람 데려다가 회의하는 것을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원치 않아요. 다 원치 않는다구요.

이것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너희들이, 세 나라가 평화를 책임질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세 나라가 세계적인 평화를 한번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안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누군가 해야 되는데 누가 해야 되느냐? 세계를 염려하고 미래를 염려하는 것이 종교 지도자인데 종교 지도자만이 그런 일을 생각하는데 그건 정당한 일로 보아야 된다는 거예요.

현실적인 문제를 가지고 평하지 말고 미래에 있어야 할 일로써 그것을 협조하고 처리해 나가야지, 직접적으로 자기들이 상충했댔자 이익 될 것이 없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벌써 몇 사람이에요?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움직일 수 있고, 유 피 아이(UPI) 통신까지 가담해서 한번 훑어 대면 문제가 크다구요. 세 번만 공개하면 수습할 할 도리가 없어요. 몇십년 걸려요. (신화사 통신에 관련한 계속 보고와 에이 엘 시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국제대학생 심포지엄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에리카와 회장하고 같이 8월말의 낚시대회를 준비를 해왔습니다. (양창식)」8월 23일?「8월 30일에 도착합니다. (에리카와)」유 회장은 나한테 8월 23일이라고 보고하던데?「3백 명이 앵커리지에서 출발해서 코디악에 도착하는 것이….」*이것은 세계적으로 춘하추동 대회를 할 수 있도록 묶어야 된다구. 일본 교회를 중심삼고 각국의 모든 멤버들을 투입해 가지고 훈련해야 돼. 여자들이 어디에 가더라도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끔 훈련해야 된다구.

육상에서는 헌팅 훈련을 시키려고 생각해. 미국의 어디에 가든지 클레이 사격을 즐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러한 운동을 중고등학교를 중심삼고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 되겠다구. 그러한 훈련장을 우리가 세계적으로 만들어야 돼. 그러한 장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코치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동물의 사육이 문제야. 요즘에는 헌팅할 때 야생 동물을 잡는 것이 아니라 사육한 동물을 헌팅할 수 있는 방법을 발전시켜야 돼. 야생 동물을 잡게 되면 멸종해 버린다구. 낚시대회를 한다고 하더라도 코디악에서 1년에 한번씩 하는 것이 아니라구. 누구든지 참가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참가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구. 그러니까 본부에서 계획해야 돼.

교육과 의료사업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가면 돌아오기 이전에 일본, 한국, 미국 그리고 유럽을 중심삼고 그러한 조직을 만들어서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구.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모든 사람들이 해양훈련뿐만 아니라 육상훈련까지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낚시질하고 총 쏠 줄 알아야 돼요. 아프리카에 가도 낚싯대 하나 가지고 부락에 들어가면 굶는 사람들을 살려 줄 수 있다구요. 사람들이 사는데 강가에서 살잖아요? 고기가 얼마든지 있어요. 강가에서 사는데 동물들도 강가에 사는데 거예요. 조류로부터 동물 전체가 강가에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질하고 사냥만 하면 왜 굶어 죽어요, 동물이 천지이고, 고기가 천지인데? 낚시하는데 돈 안 들어간다구요. 바늘만 있으면 되는데, 바늘은 어디든지 다 있다구요. 바늘을 불로 달궈 가지고 낚시바늘을 만들어 밑감을 꿰면 걸리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아기들도 할 수 있는데 다섯 식구 여섯 식구가 왜 굶어죽느냐 이거예요. 어미 아비가 있어 가지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총 같은 것도 부락에 한 자루 두 자루만 있으면 그것을 빌려다가 얼마든지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악어가 없나? 하마가 없나? 천지예요. 호랑이가 없나? 남미 같은 데는 표범이 얼마나 많아요? 카피바라라는 것, 물 돼지가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서 굶어죽는데 무슨 지도자예요? 지도체제가 안 되어서 그런 거예요. 우리가 그런 데에서 그것을 해야 돼요.

그리고 교육과 의료사업이에요. 이번에 푸에르테 올림포에 가서 한 것이 뭐냐? 이곳이 인디오가 사는 곳이에요. 파라과이는 과라니족하고 스페인족의 혼혈이 대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스페니시하고 아시아인이 합한 나라가 파라과이예요. 또 흑인하고 스페니시가 합한 나라가 브라질이에요. 여기는 인종 차별이 없어요. 누구든지 기반 닦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푸에르테 올림포의 김상석 선교사를 통해 가지고 내가 50만 달러를 후원한다고 했어요. 거기에 인디오 촌이 19개가 있어요. 19개 도시가 있어요. 거기에 회관을 만들어서 집합소 하게 해서 거기서부터 우리 사람들이 가서 밤낮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어도 가르쳐 주고, 일본 사람은 일본말도 가르쳐 주고, 이래 가지고 각 나라의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어를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취미에 따라서 배울 수 있게끔 해주고, 그 다음은 뭐냐 하면 의료치료예요. 우선 동양의학의 침술, 뜸뜨는 것부터 시작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시작하기 위해서 50만 달러를 준 거예요. 볼리비아에는 5백만 이상의 인디오가 있는 모양인데, 그들이 결속하면 대통령을 하고도 남고 국가 기관요원들을 만들 수 있는데, 지금 그런 지도자가 없어서 저러고 있는 거라구요. 수천만이 살고 있어요, 수천만. 그것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들이 우리의 사촌 아니에요? 자기들도 그래요. 자기들도 우리보고 ‘당신네 족속이다.’라고 그러잖아요? ‘레버런 문이 동양 사람인데 당신네 족속이 인디오와 마찬가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또 사실이 그래요. 그런 거거든. 그 사람들이 외로워요. 누가 지금까지 역사 이래 편들어 준 사람이 있었어요? 조금만 힘이 더 있어도 자기네들끼리, 인디오끼리 싸우고 죽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스페니시들이 돈 줘 가지고 그 놀음을 시켰다구요. 자멸시키기 위한 놀음이에요.

조금 우세한 패가 있으면 돈을 줘 가지고, 총을 줘 가지고 아무 족속을 하나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에게 예속시켜 가지고 식민지 만든 거예요. 그 놀음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반대로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시아 사람을 하고, 그 다음에는 스페인 사람을 하는 거예요. 스페인 사람은 영국하고 반대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결속 운동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학교, 교육하고 의술이에요. 어린애들이 많이 죽는 것이 뭐냐 하면 장질부사(장티푸스) 때문이에요. 절반 이상이 죽더구만. 70퍼센트가 죽어요. 세상에! 그런 것을 전부 다 지도하자는 거예요. 그리고 어디 가든지 배 탈 수 있는 훈련시키자는 거예요. 배 탈 수 있는 훈련을 시켜서…. 우리가 원양어업을 하고 있잖아요. 남극에 가는데 이 사람들을 자원시켜 배 타게 해서 훈련시켜 가지고 육대주의 해상을 중심삼은 움직일 수 있는 용사들을 만들자는 거예요.

과학농업을 통한 식량문제 해결

선진 국가들은 바다를 다 싫어해요. 그러니까 남미에 있는 인디오들을 배 타게 해야 돼요. 남미에 있는 우리 배, 크릴새우 잡는 배가 두 척이 있었는데 세 척을 더 사서 다섯 척이 된 거예요. 이제 손을 댔으니 그냥 후퇴할 수 없어요. 이왕에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라갔는데 해양권을 잃어버릴 수 없다구요.

다섯 척으로 잡는 거예요. 다섯 척이 잡으면 얼마예요? 한 척이 하루에 3백 톤씩 잡아요. 하루에 3백 톤씩 잡는데 다섯 대면 얼마예요?「1천5백 톤입니다.」그러니 한 달이면 얼마예요? 방대한 양이 되는 거예요. 그 양을 잡아서 싸게 팔자는 거예요. 기술이 있기 때문에 파우더(powder;가루)를 만들 수 있어요. 펄펄 뛰는 생선도 들어가면 10분 이내에 가루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우리가 개발한 거예요. 이것은 푸른 나무나 무엇이나 전부 다 가루를 만들 수 있다구요.

옥수수 가루로부터 옥수수대 가루로부터 다 가루를 만드는 거예요. 사탕수수면 사탕수수를 짜먹을 게 뭐예요? 그 자체대로 가루 만들 수 있다구요. 그리고 모든 식물은 벌레도 먹고 동물도 먹어요. 그 영양소를 종합하는데 양이 필요해요. 우리가 만든 크릴새우 파우더는 고성능 파우더로 92퍼센트가 단백질이에요. 고성능 단백질이에요. 거기에 25배에서 30배를 타야 돼요. 그러니까 부피가 필요하거든. 옥수수, 콩, 만추카 같은 것을 대량으로 심어서 얼마든지 캘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먹고살고도 남아요.

그래서 방대한 땅이 필요해요. 땅을 사 가지고 개발하려니까 맨 처음에는 목장을 해야 돼요. 목장을 하는데 목부(牧夫)들을 세워 가지고 우리 사람들을 훈련시키는 거예요. 목장들을 사 가지고 목장을 관리할 수 있게끔 훈련시키면서 개발하는 거예요. 기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발하는 거예요. 여편네는 낮에는 목장을 지키고 남편은 아침에 가서 협력해서 개간하는 거예요. 농지개간에서부터 전부 다 개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가정에서 5천 세대를 먹일 수 있는 거예요. 5천 집 농사를 할 수 있다구요. 저쪽에서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과학농업이에요. 콩을 한 사람이 하는데 5천 헥타르를 하는 거예요. 5천 헥타르의 콩밭을 한 사람이 하고 있어요. 1헥타르가 3천 평이니까 5천 헥타르면 5천 세대가 할 수 있는 것인데 한 사람이 하는 거예요. 3천 평 밭도 관리하기 힘들어요. 농촌 가서 3천 평이면 중농(中農) 이상이 되는 거라구요.

방대한 지역을 과학적인 기술을 통해 가지고 관리해서 대량생산할 수 있는 거예요. 대량생산하는데 이것을 이동해 가지고 소모시킬 수 없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구라파에서 5만 톤급이 배가 와서 남미에서 실어서 구라파 천지에 팔아먹는 동시에 북극에까지 팔아먹어요. 역으로 중동에까지 팔아먹고, 중국에까지 팔아먹더라구요.

그러니까 구라파까지 가져가는데 5만 톤을 실어야 수지가 맞는다면 태평양을 가려면 5배가 되어야 돼요. 거리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5만 톤이라면 25만 톤급 이상 배를 만들어 가지고 싣고 태평양이 건너야 돼요. 40일 이상 걸려야 되거든. 60일이 걸리더라구요. 남미를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그런 항구를 만들고 25만 톤 이상의 운반선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수지가 맞지 앉아요. 그것을 만들어야 아시아로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이동하려면 못 해도 여기서 4, 5년간 훈련해야 돼요. 5년 이내에, 7년이 내에 하려면 지금부터 본격적인 조선소를 만들어야 돼요. 항구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남미의 우루과이에 조선소를 만들고 항구를 만들지 않았어요? 그 준비를 했어요. 이제는 방대한 배를 만들어야 돼요. 한국의 일흥조선소에서 20만 톤이든 30만 톤이든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세계 평화의 하나의 모범적인 국가 형태를 만들자

그것을 시범 케이스로 한번 해서 곡식을 아시아에 분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땅을 많이 사야 돼요. 땅을 사서 곡식을 거두면 우선 한국에 갖다가 넘겨줘야 돼요. 넘겨줘 가지고 중국까지도 연결해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미의 미곡 전체를 아시아로 운반해 가는데 한국이 중심 되고, 남미의 산업부흥이니 경제적인 모든 전체를 꿰어 나간다고 봐요. 그래서 땅을 우리가 사는 거예요.

120만 헥타르가 되면 세 사람의 이름으로 등록하자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문 총재 이름, 북한 김정일의 이름, 남한 김 대통령의 이름으로 등록하자는 거예요. 그 다음에 초국가초종교연합의 대 종단장들의 이름으로 등록해서 소유권을 만드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의논하지 않으면 팔지 못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의 지금 어려운 것을 하나둘 소개하기 위해서 유엔기구 대신, 유엔의 모든 국가 형태 대신 관리할 수 있으려면 정치적 배경이라든가 이런 것을 모르면 안 되기 때문에 대사관을 만들자는 거예요.

파라과이의 차코(Chaco) 지방을 완충지대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판문점과 마찬가지로, 판문점 이상의 금문점(金門店)과 같이 만들어서 초국가초종교연합, 초가정연합 형태의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유엔이 보장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사관 설정을 지금 대신하려고 그래요. 그러지 않아도 바티칸이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배경을 가지면 파라과이가 해야 되는 거예요. 안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거기의 주지사와 국가 대통령이 사인만 하면 되는 거예요. 대통령을 시켜서 사인하게 하는 거예요. 대통령과 차코 지방의 주지사가 사인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엔의 본회의에서 계획을 세우게 해서 초종교·초국가 중심삼은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세계 평화의 하나의 모범적인 국가 형태를 만드는 거예요. 세계를 교육할 수 있는 그러한 지역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 현재 자르딘이 교육본부 아니에요? 거기에다 지어 놓으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대대적으로 동원하는 거예요. 한 3년, 4년만 하면 수만 명이 동원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자르딘과 같은 수련소를 아메리카노 호텔이 있는 데도 만들어야 되겠고, 레다의 일본 사람들이 있는 곳에…. 우리 배로 달려 가지고 두 시간 거리가 되는 거예요. 꼬롬바까지는 여섯 시간 걸리는 거예요. 포토 몰티뇨에서부터 올라가는데 네 시간 거리마다 순회할 수 있는 여행…. 판타날에서 관광 비즈니스를 할 수 있어요.

필요하게 되면 갈 때와 올 때 숙소가 있으니 낚시니 무엇이니 할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주고 거기에 내려서 일주일 있겠으면 있고 마음대로 사용하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언제든지 순회코스가 있어 티켓을 산 사람들은 타고 올 수 있게 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교육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교육하는 것은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그것도 한 3년 걸린다구요.

양식장과 동물원을 만들자

그래서 이번에 아메리카노 호텔에 수련소와 같은 것을 지으라고 했어요. 콘크리트를 하고 2미터 반 이상 높이 띄워 가지고 철골을 해놓고 그 위에다 2층집을 짓자 이거예요. 이래야 그 형이 맞다구요. 2미터 이상 높이 해놓고 집을 낮게 지으면 이것이 펑 뚫리니까 흉해요. 거기에 2층을 하면 딱 맞겠기 때문에 그런 설계를 하라고 한 거예요.

이번에 가서 지금 현재 선문대학의 설계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그 설계해서 세울 계획을 한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 곳에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자르딘까지 비행기 타고 왕래할 수 있게끔 해서 배 타고 어디든지 취미로서 왕래할 수 있게끔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낚시를 취미로 하게 되면 미쳐요. 거기는 갈수기 되면 땅의 절반이 완전히 벌판 되는 거예요. 1년에 2개월 동안 우기라서 2개월 동안 물이 차니까 2개월을 빼놓고 10개월을 농사지을 수 있어요. 1년에 농사를 춘하추동 네 번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이모작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놀고 있어요. 거기에서 사냥터를 겸한 양식장을 하는 거예요. 물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가는 것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물이 빠지면 대번에 풀이 나오니까 사냥터를 만들고 그 다음에 물이 차게 되면 양식장을 만드는 거예요. 이런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에리카와 회장의 보고)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면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지시해야 되겠다구.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누구든지 배를 탈 수 있고, 산에 가면 사냥도 할 수 있고, 동물도 사육할 수 있고, 양식도 할 수 있어야 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양식장을 만들고 동물원을 만들자는 거예요. 동물을 기르는 거예요. 길러 가지고 동물원에 전시해 놓고 멸종 될 것도 세계적으로 종자를 나눠 주고 팔고 장사해야 된다구요. 할 일이 바쁘지요. 남미에서는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미스터 양은 그거 모르지?「예.」국가 메시아들한테 선서시킨 것 말이야. 안 하면 철수해 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한국을 포기하는 거예요. 기도를 했어요.

국가의 국토를 만들어 국민을 대이동 시켜 하늘나라 대신 만들자

6월 12일에 회의한 것이 뭐냐? 이들이 하늘 뜻 앞에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세계적인 환경에서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한국에 얽매여 가지고 이 뜻을 펴지 못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 대신 형태의 조건적인 국가의 국토를 만들어 가지고 국민 대이동을 시켜 가지고 하늘나라를 대신 세운다는 조건 밑에 기도해 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현정부가 듣겠으면 듣고 북한이 반대하겠으면 반대하라는 거예요. 반대하면 내깔리는 거예요. 내가 없으면 중국이 와서 말아먹으려고 할 거예요. 중국과 미국이 지금 곤란한데 부딪친다구요. 또 브라질은 아기만 낳아도 시민이 된다구요. 브라질에 27개 우리 지구가 있어요. 지구에서 열 명씩만 낳아도 얼마예요? 명의 아기가 되는 거예요. 백 명씩 낳으면 얼마예요?「중국 사람들도 많이 가야 되겠습니다.」(웃음) 중국 사람도 오라는 거예요. 초국가적으로 아시아 사람들을 몰아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자르딘이 유명해졌다구요. ‘레버런 문이 자르딘에 수련소를 만들어서 수련소에 온다고 부처끼리 와서 아기 낳는다! 브라질의 국민이 되어서 말아먹으려고 한다!’고 소문난 거예요. 27개 주에 벌여 놓은 거예요. 교회마다 열 사람씩 배치하면 우리 농토가 있으니…. 농장 하나만 하더라도 식량이 문제 아니에요. 과일이 필요하면 과일나무도 심을 수 있고, 농사지을 수 있고, 옥수수 콩도 만들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채소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또 필요한 것이 없어요.

또 그곳이 더우니까 팬티 하나만 있으면 돼요. (웃음) 더우니까 내복 필요 없이 팬티 하나만 입어도 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도 말이에요. 천막 하나 가지면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무엇이 필요 없어요. 동산에 올라가면 파파야가 없나? 바나나가 없나? 주인 없는 과일이 그냥 썩어요. 굶어죽기는 왜 굶어죽어요. 할 수 없으니 그러지요. 그래서 그 놀음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그때 필요하면 오라구요. (에리카와 회장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시고 지시하심) (낚시대회에 대한 에리카와 회장과 양창식 회장의 보고)

축구에 대한 관심을 갖는 이유

비행기를 계약했나? 비행기 회사를 하려면 그게 필요하다구.「예, 1월에 하나 나올 수 있습니다. (주동문)」(비행기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금년에 브라질에 축구팀을 만들어 가지고 마르코 폴로를 중심삼고 최고의 축구팀을 만들기 위해서 인맥을 빼오는데 축구세계의 에이전트라든가 코치라든가 이런 사람들 제1급을 빼오기 시작했어요. 선수들까지 합해서 일년에 250만 달러는 투자해야 될 거라구요.

그러면 그 세계에 있어서 날개가 돋쳐 가지고 갖추고 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아르헨티나나 브라질 세계의 부자들이 곤란할 거라구요. 그 사람들을 교육하자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미통합 운동하는 거예요. 33개국의 금융권을 중심삼고 연합은행을 만들자는 거예요. 각 나라에 분담해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우루과이의 산체스하고 상기메티하고 현재 대통령, 그 다음에 파라과이 대통령, 그 다음에 아르헨티나 대통령하던 메넘이라든가 이 사람들을 엮어 가지고 금융에서부터 시작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 들렸다 돌아가서, 땅을 많이 사니까 그것을 후원하기 위해서 유 피 아이 통신 이름을 팔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후원부대를 만들어야 돼요. 4개국 중심삼고 33개국의 지성인들을 결합해서 국가 신문사들이 우리 권내에서 보조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정치인들도 연결시키려고 한다구요. 그 다음에 경제인들이에요.

내가 지금 남미에서 돈을 많이 투입해서 만들지만 돈 한푼 이익이 안 나거든. 교육하는데 지나고 보면 교육하는 돈이 흘러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나라의 정치세계에 새로운 전통을 만드는 것이 틀림없다 생각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엊그제 자르딘 교육본부 개원 2주년 기념행사에 그렇게 많은 사람이 온 거라구요. 시장들이 와서 나를 만나겠다고 한 거예요. 내가 바빠서 만날 시간이 있었어요? 가자마자 떠났기 때문에 미뤄 둔 거예요. 다음에 33개 도시 시장들을 불러 가지고 낚시대회를 하든가 한번 모이자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계획을 하라고 해서 계획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그 나라의 책임자들을 만나는 거예요. 별것 없다구요. 축구하는 사람들을 가지고 그 나라의 고위층을 다 끌어 들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경제인 은행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앙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정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정할 수 있거든. 미국 은행이라든가 국제 은행이라든가 구라파 은행이라든가 일본 은행이 자연히 은행을 도와주려고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잡아 쓸 수 있어요. 안 하면 법을 가지고 조정해서 차별해서 제1급이 2급이 되든가 3급 될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안 떨어지려고 그래요. 말 듣게 되어 있다구요. (축구와 관련된 주동문 사장의 보고)

내가 축구에 대해 관심 갖는 것이 뭐냐? 남미는 축구를 내세우면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구라파의 어디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그 세계가 대단하더구만. 비즈니스도 큰 비즈니스예요. 월드컵 비즈니스는 대단하더라구요. 올림픽보다 나아요. 더 클 거라구요.

내가 오션(Ocean;해양) 낚시 올림픽 대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새로이 낚시대회를 만드는 거예요. 올림픽 분야에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일본하고 한국이 합해서 왕중왕 낚시대회라고 해서 하자는 거예요. 중국과 여러 나라도 참석하는 거예요. 10월에 할 거예요. 일본에서 낚시대회하라는 것도 그것을 연결지어 세계를 묶기 위한 거예요.

비행기 임대사업 계획

「결론적으로 킹에어를 곧 사도록 해야 되겠습니까? (주동문)」그 한 대가 필요하다구.「남미에 하나 여기에 하나, 남미의 것은 쓰던 것을 사도 되겠습니까?」남미의 것은 쓰던 것을 사도 괜찮아. 여기는 새것을 사서 앞으로 고위층 사람들에게 빌려 주는 것도 좋아. 그 다음에 우리가 글로벌 익스프레스까지 하게 된다면 킹에어를 중심삼고 대륙을 다녀야 돼. 대륙을 다닐 때 빌려 주는 거야. 빌려 줘서 우리 비행기 회사의 수지를 어떻게 맞추느냐 이거야. 그것을 맞추지 못하면 팔아 버려야 돼.

쓰지 않는 것을, 3대를 팔면 3대 살 수 있다구요. 한두 대 중심삼고 장사해서 불려 나가자는 거예요, 대수를. 비행기 회사하고 기술분야라든가 사전에 짜 가지고 파는 데는 우리가 파는 거예요. 우리가 세계적인 인맥을 누구보다 많이 알거든. 우리 사람들한테 팔라면 많이 팔 거라구요. 월부로 하면 많이 팔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 비행기 회사에서 1년에 60대를 만든다고 그랬지?「예. 생산라인이 그렇습니다.」거기의 3분의 1은 우리가 맡아 가지고 파는 거예요. 그렇게 딱 계획하라구요. 3분의 1을 얼마에 주는데 여기서 더 팔면 거기에 마이너스 얼마고 못 팔면 플러스 얼마라는 것을 딱 해서 한계선을 지어 가지고 매년 팔므로 말미암아…. 그게 왜 필요하냐? 많이 판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행기가 많이 팔리기 때문에 애프터케어(Aftercare;보도)는 우리가 하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시장권을 우리가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비행기를 많이 취급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킹에어든 무엇이든 세계에 유명한 비행기를 전부 다, 수백 회사를 관리해야 돼요. 우리는 육대주에서 필요한 부품을 팔 수 있는 거예요. 비싸게 미국 비행기를 여기서 만들 필요 없어요. 부품을 세계적으로 만들게 되면 팔게 해서 무엇이든지 장사 이익이 날 수 있다구요. 불란서 비행기면 불란서 비행기의 부품을 우리가 만드는 거예요. 도면을 가지면 무엇이든지 다 만드는 거예요. 같은 물건을 다 만들 수 있는 실력 기준이 됨으로 세계로 확장할 수 있다구요.

185개국에 밥만 먹여 주면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기술을 가르쳐 주면 3년 이내에 무엇이든지 다 자동적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그 환경을 누가 닦느냐 이거예요. 그 환경을 닦는 사람이 세계의 경제권을 쥘 수 있는 거예요. 생산기술만 있으면 생산기술의 평준화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고, 문제는 뭐냐 하면 생산이에요. 생산가를 어떻게 낮추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판매시장이에요. 어떻게 미국에 팔아먹느냐 이거예요, 돈 많은 사람들 앞에.

그 회사의 부품을 살 수 있게끔 외교하는 거예요.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에게 하는 거예요. 큰 회사들의 배꼽 줄이 달려 있는 거예요. 정부를 통해서 넘겨진 비행기를 싸게 팔아 주는 거예요. 우리 회사에서 싸게 하는 거예요. 큰 회사가 계획한 것보다 싸게 해서 상원의원들에게 파는 거예요. 1년에 한 대 팔게 된다면 몇 년 탈 수 있게 하고 이익 날 수 있게 해줘 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팔아먹을 수 있어요. 우리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또 그것이 문제없다구요.

내가 열두 사람을 뺐는데, 그 사람들은 뭐냐? 앞으로 장사시키자는 거예요. 도와줄 것은 도와주어 가지고 수십 수백만 달러를 남긴다면 비행기를 한 대씩 떠맡겨 가지고 사라고 하면 안 살 수 있어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비행사 회사하고 기술을 조인트 하자는 거예요. 3분의 1이라든가 4분의 1이라든가 5분의 1이라든가 영종도에서 만들고 한국에서 만들어 가지고 조립하는데 어디서 할 것이냐? 앞으로는 미국까지 뭘 하러 가져와요? 다른 나라에서도 필요한 것을 만들게 하는 거예요. 3분의 1, 3분의 1, 3분의 1 해서 세 곳에서 만들어 조립해서 한국에서 팔아도 되는 거예요. 비행기 회사에 주는 비용에서 30퍼센트를 싸게 해서 10퍼센트씩 나눠먹으면 될 것 아니에요? 이렇게 해야 앞으로 최고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판매시장하고 기술 기반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판매시장과 기술 기반, 그 다음에 가격이에요.

가격은 어떻게 하느냐? 185개국이 있는데 밥만 먹여 주면 돈을 얼마 안 주더라도 일을 시킬 수 있다구요. 전문대학 나온 사람은 6개월만 하면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게 교육할 수 있어요. 싸게 해서 파트 별로 만들어다 조립해서 파는 거예요. 본부에서도 완전히 알면서도 할 수 없어요. 실력을, 경쟁 기반을 못 당해요. 자기들이 인건비를 그렇게 할 수 있게 세계 기반이 있나? 우리는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조정만 하면 돼요.

그러니까 항공기니 비행기 전체의 부품, 비싼 부품은 우리가 깎는 거예요. 기술이야 자동기계로 전부 다 하는 것 아니에요? 버튼만 누르면 다 나와요. 그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우리가 자동기계를 개발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단일부품을 만들 수 있는 단일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큰 공장이 필요 없어요. 가정에 들어가서 하는 거예요. 자동차가 3만 개 부품이면 3만 가정만 딱 배치하면 무슨 기계든 다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기술을 분할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는 분할된 부품을 조립만 하면 되는 거예요.

호텔건설과 관광사업 계획

건축도 그것 하는데, 자르딘에서 이번에 산판(山坂)을 샀어요. 브라질에서 제일 유명한 산판을 샀다구요. 그것은 아마 백년이 아니라 몇백년 해먹더라도 다 없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공식적으로 좋은 나무를 베어다가 앞으로 조립식 건물을 만드는 거예요. 건물을 설계해서 파트 별로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자르딘의 아메리카노 호텔을 다 헐어 버리고 새로 지으려고 해요, 멋지게.

물이 차기 때문에 2미터 높이 이상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다 2층집을 짓자는 거예요. 브라질 사람들이, 남미 사람들이 집 짓는 것을 보면 우습다구요. 기후가 좋으니까 집 짓는데 물이 새더라도 가만 두어둬요.「햇빛만 가리는 식입니다.」(웃음)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안 된다구요.

이번에 우리가 집을 한 채 지었는데 그것 짓는 데도 양준수가 싸움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기둥을 하는데 철근 여덟 개 넣어야 될 것을 네 개 넣고 쓱쓱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들은 그래요? 춘하추동 얼음이 얼고 늘었다 줄었다 하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하고 남을 수 있는, 그래도 수십 년 수백 년을 생각하니만큼 한 10배 이상 튼튼히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2층집을 올려놓은 거예요. 앞으로 아래층도 만들어서 물 안 들어올 때 쓸 수 있게끔 만들자는 거예요. 조립식으로 창고같이 만들어서 문을 딱딱딱 붙으면 돼요. 방학 때라든가 젊은 사람들을 오게 해서 수만 명이 들어가 살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그걸 비우게 할 필요 없어요. 문을 채워 가지고 쓰게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3층집으로 쓰는 거예요. 아래층은 제일 싼 거예요. 가족이 왔을 때는 아기들이 들어갈 수 있게 하자는 거예요. 아기들은 비싼 방을, 부모들이 쓰는 방을 쓰지 말고 1층을 써라 이거예요. 한 방에 다섯, 여섯 사람까지 집어넣을 수 있거든.

그래서 거기에 놀이터를 만들고 이러면 와 가지고 얼마나 좋겠어요? 수영장도 지하수를 뽑아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지하수를 뽑아서 강을 만들고 모레사장도 만들어 가지고 해수욕장같이 하는 거예요. 바닷가에 가면 기온 차가 얼마나 변화무쌍해요? 맑은 날도 마음놓고 수영하기 힘들어요. 하와이를 가도 그래요. 언제든지 바람 불고 그렇기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지하수를 빼서 맑은 물로…. 바닷물까지 섞으면 바닷물이 되는 거지요.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잘 해서 관광지를 만들고 놀이터를 만들고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한번 왔다 가면 오지 말래도 오게 돼 있다구요.

이제부터 기반 닦았으니 돈벌어야 돼요.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돈을 못 번다면 머리가 부족하지요. (에리카와 회장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시고 지시하심)

어머니 책임을 해야

내가 지금 777가정까지 모이라고 했지?「예, 1차가 그렇고, 2차가 1800가정이고 3차가 6500가정까지입니다. 6500가정까지 확대하면 굉장히 숫자가 많아집니다. (양창식)」숫자야 많아도 괜찮아. 어떻게 하든 끌어내야 돼.「2천7백 명을 훨씬 넘어갑니다.」거기가 1만 명이 모일 수 있는 곳이야. 그런 놀음하려고 만든 것 아니야.

「6000가정 미국의 2000가정을 포함해야 됩니다, 같은 해니까. 그래서 8천 가정입니다. 8천 가정의 반만 모여도 4천 명입니다. 그리고 6500가정인데 반만 모여도 3천 명입니다. 그 회수만 해도 만약에 반반이 오면 7천 명이 됩니다. 그래서 좀…. 777가정까지는 적습니다. 그 다음에 1800가정도 별것 아닙니다. 그런데 3차가 지금 문제입니다.」

1차에 한 사람들이 수련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교육을 누가 해주나? 청평수련원에서 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간다구요. 갈라 가지고 각 나라에 배치해서 해야 돼요. 그래서 청평수련원도 6대주에 만들어야 되고 각 나라에 만들어야 돼요. 왔다갔다하는 비용이 얼마나 돼요? 이번에 자르딘에서 하려다가 비용 때문에…. 일본과 한국에서 올 텐데 아이구….「한 3천 달러가 들어갑니다.」천문학적인 숫자예요. 그것만 모아도 부자 되겠던데. 내가 할 수 없이 끌려가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참석하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것을 왜 해야 된다는 것을 곽정환이 얘기해도 ‘선생님이 와서 해 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맨 처음 가서 해주어야 그 다음부터는 선생님 말씀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우려먹지요.「아버님 말씀이 무섭습니다.」곽 선생이 말한 것 가지고 우려먹지 못한다구요. 그것이 곤란해요.

「일본 선교사들이나 대학 졸업생들 동원 명령을 그렇게 강하게 내리셨는데도 지금 5분의 2가 왔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들어보니까 청평은 전부 가겠답니다. 21일 입적 수련이라고 하니까 만사를 제껴놓고 전부 다 간답니다. 그래서 말씀이 무섭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에 어머니 책임을 해야 돼요. 각 나라에 들어가서 상원 하원, 야당 여당 화합 운동을 해야 돼요. 배치해요. 미국에서 그 놀음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선진 국가, 구라파에 가서 그 놀음하고 소련과 중국까지도 그 놀음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제일 반대하는 사람의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그 놀음해야 되겠다 그 말이에요. 반대한 사람의 아들이 누구고, 딸이 누구냐 이거예요. 반대한 사람의 아들딸들이 ‘이것을 반대했느냐?’ 해서 아버지하고 싸워 가지고 가정적으로 소화시킬 생각해야 돼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나라의 책임자라면 나라의 젊은 사람들이 살 수 있고, 발전할 수 있는 것을 반대할 것이 뭐냐 그 말이에요. 꼴이 그게 뭐냐 그거예요. 이번에 그런 것들이 좋은 조건들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옛날에는 통일교회 결혼했다고 해서 동네의 망신이라고 해 가지고 얼굴을 못 들고 다니던 것이 이제는 가슴을 펴고 ‘우리 아들딸이 잘 했지!’ 하고 다니고 자랑하더라도 박수할 수 있는 환경이 다 되어 있는데 뭘 못 해요? 못 한다는 그 자체가 모순 된 거예요.

남미도 그래요. 남미의 장관급들이 와서 박구배를 만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못 만난다는 것은 원칙으로 알고 그래요. 그런데 이번에 만나 주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구요. 부락에 들어가서 선전할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한테 그랬어요. 이럴 때는 각 주의 대표들에게 사진을 한 장씩 찍어 주면 얼마나 좋아할지 모르는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모르지요. 그것을 이용할지 모른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런데 식사하다가 그럴 수 있어요? 식사하다가 난장판이 되는데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다니면서 온 책임자들에게…. 남미도 보니까 서양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기관의 중요한 요원으로 여자들이 많더구만. 절반 이상이 여자예요. 야, 놀랐어요. 대부분이 여자라구요. 중요한 책임자들이 말이에요. ‘야 이거 한번 어머니를 내세워서 강연회를 하면 되겠다.’ 생각한 거라구요. 남자들이 얼굴을 못 세우더라구요.

선생님이 여권시대를 말했는데 딱 그렇게 됐어요.「중국은 남자들이 아기를 보던데요. 그래서 여자들이 완전히 중심입니다.」섭리관이 그래요. 사탄세계가 알기는 알아요. 그런 사람들이 만년 간다고 하는데, 천만에, 만년 안 간다구요. 통일교회한테 소리도 없이…. 어디에서부터 물에 빠지느냐 하면 발부터 먼저 빠져야 돼요. 그러다가 손을 허우적거리다가 죽는 거예요. (웃으심) 이렇게 발하고 손하고 움직이면 죽 는 거예요. 가라앉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문제없다는 이거예요.

모든 대상을 안고출 수 있는 자신을 가져야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이제 그 놀음을 시켜야 돼요. 기반만 잡는 날에는 제일 반대하는 사람의 아들딸을 잡아치우라는 거예요. 미국에 데려와서 몇천명이 결혼한다면 한꺼번에 다 녹아난다구요. 이제는 길을 다 잡았다구요. 대학에 있는 누구 아들딸 하면 재까닥 재까닥 끌어낼 수 있어요. 그런 공작을 해야 돼요. 그것을 할 수 있어, 없어?「예, 할 수 있습니다.」나를 보고 얘기해야지 뭘 보고 얘기해? (웃음) 그것 문제없다구.「아버님, 정말 때가 무르익었습니다.」

문제없다구요. 지금 레버런 문같이 하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미국도 못 하고, 소련도 중국도 못 하고 있잖아요, 세계를 평화를 위해서?

「아까 주 사장이 얘기했습니다만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동시다발로 일을 하기 때문에 몸이 하늘에 있는지 땅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하나님이 밤잠을 자겠어? 날아다니면서 명령을 하고 후려갈기는 거야. 생각해 보라구. 때가 언제나 있지 않아요.「동시에 한 다섯 가지가 같이 가고 있는데….」열 가지라도 전부 다 해치워야지.「예.」옛날같이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열 손가락이 따로 따로 움직이려고 하면 안 돼요. 한꺼번에 움직여야 된다구요. 열 손가락이 한꺼번에 움직이게 되어 있지, 하나 하나 이렇게 안 된다구요.

자기 역량으로 관계되어 있는 무엇이든지, 초등학교로부터 대학교의 친구로부터 선생으로부터 그 모든 대상을 안고출 생각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것을 안고추기 위한 교육이 아니에요? 나라를 움직이겠다면 자기 중심삼고 움직이던 과거 현재까지 싹쓸이해서 대표적인 친구들을 하루저녁에 다 녹여먹을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술 먹는다면 고급 집에 가서 술 먹어야 돼요? 술을 사 가지고 맛있게 먹고 얼마든지 잔치보다 멋지게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집에 들어가서 하고 어디 가서든지 할 수 있어요.

남미에서 이번에 어머니가 상당히 유명해졌어요. 캄포그란데에서 3천 명이 모이게 되어 있었는데 그 날 비가 오고 그래서 중요한 사람들이 오겠다고 해놓고 다 못 온 거예요. 그런데 왔다 갔던 사람들의 소문이 좋으니까 이번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 왔더라구요. ‘그분이 얘기한다면 내가 또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시아 여자로서 어떻다는 평이 많았을 것 아니에요? 한번 보기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캄포그란데에서 차 7대가 왔어요. 소문이 무서워요. 그렇기 때문에 바쁠 텐데 한번 보기 위해서 천릿길을 마다하지 않고 비용을 써 가지고 온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풍토가 되었더라구요. 그러니까 일 못 해먹고 앉아 가지고 오줌을 못 싸면 죽어야지요. 그런 환경에서 날고 뛰지 못하면 죽어야지요.

아메리카노 호텔에 있는 우리 배가 좋거든. 상파울루에서 낚시하러 왔던 사람이 제발 그 배를 팔라고 했다는 거예요. 박구배한테 제발 소개해 달라고 해서 배를 한 척 팔았다는 거예요. 이제 많이 팔릴 거라구요. 파라과이에 가면 배가 그만해야 배타는 기분도 들고 사냥을 하더라도 기분이 나요. 조그마한 배는 구석에 붙어 가지고 아무것도 안 돼요. 그것이 다 어울려야 된다구요.

우리 배가 좋은 것이 뭐냐? 거기는 비가 한번 오면 전부 다…. 강물에 떠 있는 줄 알지만 그 밑은 벌판이에요. 초목이 전부 다 있는 거예요. 물이 갑자기 불기 때문에 지류의 물이 주류 따라 흐르게 되어 있는데 흩어지는 거예요. 길이 매번 달라져요. 그래서 옛날에 다니던 길을 찾아가면 길이 다 막혀 있어요. 막혀 가지고 몇백미터의 벌판을 지나가야 돼요. 보통 보트는 지나갈 수 없어요. 우리 보트는 엔진만 쭉 올리면 프로펠러가 돌아가면서 갈 수 있어요. 평지에서 달려도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그런 것들을 알게 되면…. 낚시하는 데는 그만이지요. (이후 각 책임자들의 보고가 있었음).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땅의 주인이 어머니라구요. 남편은 하늘의 주인이에요. 하늘 할 때는 남편이 주인이지만 어머니라 할 때는 땅의 주인이에요. 달라요. 내가 그런 의미에서 작년서부터 기반을 닦아 주고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2004년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조국광복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어머니가 해야 될 것은 한국 나라를 전부 다 돌아야 되고,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돌아야 되고, 미국 나라, 독일 나라를 전부 다 돌아야 합니다. 군까지 전부 다 돌아야 돼요. 지금은 전부 다 자치제가 되어 있어요. 선거해서 뽑는 데까지는 가서 묶어 줘야 돼요.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돼 있거든. 종적으로 야당 여당이 돼 있는 것을 묶어 줘야 된다구요. 이제 그게 남았어요.

이번에 50개 주의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대회) 교육이 끝나게 되면 내가 어머니를 모시고 자리잡아 줘야 돼요. 순회해야 돼요, 순회. 한국에 가서도 전부 못 하면 대표적으로 10개 군이면 군에서…. 한 도에 군이 10개 이상 되거든. 대표적으로 모이게 해서 집회를 하든가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통·반 자리까지…. 알겠어요? 통·반 자리까지 갖다가 연결시켜 줘야 된다구요.

2004년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조국광복을 해야 돼요. 어머니가 최고 그것을 위해 수고했다는 말을 들어야 돼요, 세상에서. 타락을 여자가 했기 때문에 송곳의 끝은 누가 돼야 되느냐 하면, 아버지가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자가 돼야 돼요, 송곳의 끝이.

이제 영계가 앞장서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은 자체 탕감받아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하늘이 참아 왔는데, 참을 때는 지나간다구요. 정리할 때가 와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영계가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청산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도 그것을 놓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옛날에는 못 했는데 지금은 가만히 있더라도 입에서 말이 나와요. 그래, 무서운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모든 것을 청산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운동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문제를 일으키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제4차 아담권 시대는 젊은이를 중심한 시대

지금 때가 그렇기 때문에 해양 환원, 지구성 환원, 그 다음에는 천주 환원, 제4차 아담권 심정권 환원을 다 했다구요. 이번에 유엔에 가서 선언한 대로 한국의 남북한이 안 되게 될 때는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땅을 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초국가초종교초가정연합의 소유로 해서 이것을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최고의 연합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떤 나라든지 환영하고 지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라구요.

이북이 협조하든가 이남이 협조하든가 하면,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 나라가 싸우는 거기에 있어서 7천 무리가 필요하던 그때가 지나갔다구요. 그래, 이렇게 돌아가 가지고 이렇게 거꾸로 돌아와 가지고 꽁지예요, 꽁지. 한국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꽁지 되는 남미를 중심삼고 잘라 버림으로써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을 중심삼은 교육도 거기서 했어요. 원래는 21일수련(입적 수련)도 거기서 하려고 했는데….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고 자기 멋대로 살던 사람들은 전부 다 문제가 된다구요. 한국을 버리니만큼 통일교회 자체에서 숙청하게 되는 거예요. 그럴 때라구요. 갈라 세울 거라구요.

소련과 중국, 이 원수 나라의 청소년을 중심삼고 자매결연을 맺고, 구라파까지 하고 아시아까지 연결시키면, 이제 떼를 지어 자꾸 만남으로써 4차 아담권 청년시대로 넘어간다고 본다구요. *6대륙을 묶어 가지고 열두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활동을 하게 되면 4차 아담권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할 때 원칙을 가지고 대해야지, 아무나 대할 때는 지나가는 거라구요. 여자들이 문제예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그걸 넘어서 정리해야 된다구요. 어제부터 (입적 수련을)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전부 다 한국의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훈련되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자기 나라 통반격파 운동을 새로이 인맥을 짜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 종교시대는 지나가요. 종교단체의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말씀이 종교 교리가 아니에요. 인생 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사람이나 지상 사람이나 천사세계나 모두 이 원칙에 지배를 받기 때문에 종교시대가 아니라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 청소년을 중심삼고 믿건 안 믿건 같은 가치로서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택하는 조건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전부 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같이 젊은 사람들을 중심한 그런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종교권, 예를 들어서 선민사상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2세들이 말이에요, 축복받은 2세들이 뭐 처녀 총각 결혼을 했느냐, 기성가정 축복받았느냐의 차이를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그렇게 안 돼요.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선민권 철폐예요.

그러니까 아담권이에요, 아담. 제4차 아담권이 그런 거예요. 전부가 선민입니다. *그게 더더욱 종교적입니다. 그래서 온 인류와 모든 피조세계가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어야 하나님과 참부모도 해방받을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고속도로도 닦고 차도 준비해 줬으니 기름을 넣고 달리기만 하라

그래, 선생님이 할 일을 다 했다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할 일이 남아 있어요. 여러분 가정권을 완성해야 되고, 여러분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걸 선생님이 관여할 필요 없어요. 길 다 닦아 놓고 말이에요, 서울 갈 수 있는 길, 고속도로도 다 닦아 놓고 차도 있고, 다 있다구요. 차까지 만들어 주었으니 기름 값만 내고 기름만 넣으면 운전하면 가게 돼 있어요. 그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여자나 남자나 모두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안 하는 녀석들은 차를 탈 생각도 말고 갈 생각도 말라는 거예요. 걸어가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좋은가를 알게 돼 있다는 거예요. 문을 닫더라도 다 알아 가지고 찾아온다구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원수들이 있더라도 전부 다 해명하면, 젊은 사람은 레버런 문을 연구해 가지고 완전히 한 곳으로 다, 일방통행으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누가 반대해요? 사탄이 조작한 반대예요.

선생님이 하는 일이 뭐예요? 불쌍한 사람들을, 히피 이피들을 찾아 쓰레기통들을 전부 다 꺼내 가지고, 들어가 있는 지옥을 없애 버리려고 하는데 반대할 것이 뭐 있어요?

선생님이 한 것을 믿어요, 알아요? 자신을 가져요. 그럴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안 하면 다 빼앗겨 버려요. 통일교회 교인들 다 빼앗기고, 새로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36가정 전부 다 제치고 하늘나라에 입적을 먼저 다 해 버려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오랫동안 뭐 하고 또 이런 것을 하느냐고 해 가지고 들락날락했거든. 지금 새로 들어온 사람은 한번 딱 하면 휙 넘어가는 거라구요.

제4차 아담시대에 열두 살부터 24세까지의 사람들은 결혼도 안 하고 아들딸도 없기 때문에 뭐 듣게 되면 한꺼번에 직선으로 날아간다구요. 청소년은 나라가 보호하는 거예요. 나라가 보호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임자들 마음대로 하라구요. 선생님이 강요 안 해요. 마음대로 해요. 학점만 따면 학교를 졸업할 텐데, 학교에 출석해 가지고 공부 안 하면 낙제를 누가 해요? 그거 사실이에요.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준 것이 어디 있고, 하지 않은 것이 어디 있느냐 말이에요. 다 하라고 한 것도 안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훈독회 하는데 참소할 조건이 없다구요. 내가 훈독회를 중심삼고 전부 다 나 자신을 비판한다구요. 하지 않고 이 말을 내가 했느냐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자기가 다 하고 선생님을 시켜야지, 하지 않고 시키면 되나? 확실해요? 이론적으로 어쩔 수 없어요. 통일 원리는 너무나 방대해요. 역사의 시작부터 전부 다 보자기에 싸 가지고 굴려 버리게 되면 사탄이 못 따라와요. 천국으로 굴러가는 거예요. 지옥을 거쳐 가지고 구르고 날아 올라가는데 잡지 못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하게 부딪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교 교파가 없어져야

그래, 120명이 전부 다 세 번만 해보라는 거예요. 120명이 한 번 120명 만들고, 그 다음에 그 120명이 또 120명 만들고, 이렇게 세 번만 해서 계열이 네 계열만 되면 종교권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예수님이 120명 제자들을 전부 다 각료 만들고, 그 다음에 주지사 만들고, 군을 만들고 부락 가지고 반을 만들고 통반을 만들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다 포괄하는 거예요.

120명 만들고, 120명 만들고, 그러면 몇 명이에요?「120을 곱하기 네 번 해보십시오. 얼마가 되나? 그러면 1만 4천4백에다가 또 120이니까한 몇억 되겠습니다.」다 들어간다구요. 교파가 없어진다구요, 교파가. 그래야 미국을 구한다구요.

*교파들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도 싸우게 됩니다. 그렇게 싸우는 동안에 젊은이들을 잃어버리고 가정들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라까지 깨져 나가게 되는 거라구요. 모든 것들이 지옥의 밑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종교세계를 수습하고 나라가 깨져 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냐? 사탄이 수많은 국경선들을 그어 놓았습니다. 어떻게 그 경계선들을 지워 버릴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공식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스라엘통일, 로마통일, 세계통일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오늘도 사토를 부르든가 내가 조선소를 한번 가든가 해야 되겠다구요. 윤기병이 어디 갔나? 윤기병 있어?「제가 알아보겠습니다.」

나뭇가지 열두 가지가 전부 다 사방으로 벌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인류도 한 나무가 되어야 된다구요. 줄기에서 가지도 보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세 가지씩 딱 되어 있더라구요. 사위기대가 돼 있어요. 삼 사는 십이(3×4=12)예요.

에리카와는 선생님을 왜 이렇게 못 봐? *에리카와, 선생님의 비행기를 타 본 적이 있어? 「비행기 말씀이십니까? 예, 몇 번이나 탔습니다.」 몇 번이나 탔어? 「예, 어머님이 태워 주셨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후 녹음이 중단됨)

보고해요. 석준호는 안 왔지? 「예. 지금 오는 중입니다. (곽정환 회장)」 그것 얘기 좀 해요, 우리 대회 내용을. 총괄적인 것을 곽정환이가 보고하지. 개략적으로 간단히 보고해 줘. (미국지도자회의(ALC) 대회 등 여러 가지 국제 활동에 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미국은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돌아갈 것

「그리고 이런 모든 국제적인 활동이 결국은 국제적인 기구를 대표하는 유엔에서 결실이 돼 가고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미국을 중심삼고 여러 나라에 ‘참부모의 날’ ‘참가정의 날’을 선포하라고 하셔서 미국을 비롯해서 매년 지키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셨는데, 유엔에서 국제적으로 ‘참가정의 날’, ‘참부모의 날’을….」

이번 주일인가, 지난 주일인가? 지난 주일에 ‘부모의 날’을 기념한 거예요. 각 주에서 ‘부모의 날’ 위원회를 만들고 이래 가지고 거국적인 정착을 해버렸어요. 특별히 클린턴 대통령이 자기 재임 당시에 역사적인 이런 일을 기록할 수 있는 하나의 사건으로 매번 축하해 주는 거예요. 우리가 주인이에요. 우리한테 전체를 맡겨서 전국적인 활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이것을 유엔에 갖다 접붙이려고 그래요. 그래서 유엔의 모든 나라가, 전세계의 국가가 축하할 수 있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보고 계속)

미국은 이제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돌아갈 거라구요. 대회가 역사 운세의 변천인 동시에 대혁명이에요.

에이즈 병이 점점 만연해져 가고 해결책이 없고, 가정문제에 있어 순결 가정을 절대 요구할 수 있는 환경에서 우리가 때에 잘 맞는 이런 활동을 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연합해서 정부의 고급 관리들을 끌어내 교육시키는 거예요. 정치와 종교가 서로 반대였던 것인데 하나 만드는 거예요.

원수를 하나 만들고 있어요. 소련과 중국과 미국이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에서 2차대전 때의 원수들을 묶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유엔을 중심삼고 국경철폐, 국경을 철폐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종교 분쟁, 교파 분열, 나라 분쟁을 극복해야

이런 것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없는데, 그건 누구나 손댈 수 없어요.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는 안 돼요. 천리에 의한 가정적 이치를 파헤치지 않으면 인간 본성의 방향성을 맞춰 주지를 못해요. 이것을 파헤치기 때문에 인간의 본성적인 마음이 자기들도 모르게 환영하는 거예요. 또 영계가 협조하니만큼 환영하는 거예요.

주동문의 결론이 그거라구요. 무서울 정도로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문 안 내고 지방 조직까지 좋아할 때까지 끌고 나가자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주최측에서 요구하는 거예요.

교회와 정부가 하나되어 미국을 살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파 분열을 극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종교 분열, 종교 분쟁을 극복해야 된다, 나라 분쟁을 극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3대 문제예요.

미국은 교파가 많기 때문에 열 식구가 있으면 아버지가 가는 교회, 어머니가 가는 교회, 며느리 아들딸이 가는 교회가 전부 달라요. 매일 앉으면 무슨 말을 하게 되면, 교회문제를 중심삼고 전부 원수가 된다구요. 그것이 가정만이 아니에요. 각 클럽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클럽 클럽이 되어 클럽과 클럽 사이가 융화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 기준에 있어서 자녀의 교육문제라든가 청소년의 윤락문제라든가 가정 파탄문제라는 것은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해결할 수 없다는 거예요. 가정 파탄이니 모든 문제는 교파 분열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걸 이제 그들이 노골적으로 알게 됐다구요. 그 다음에 종교 분열, 민족 분열, 국경 분열이에요. 이 3대 분열을 어떻게 해소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건 참가정의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면 절대적인 그 가정 자체가 초교파·초종파·초국가 이념을 갖는 거예요. 세상에 있는 것을 초월하는 초종교초국가연합이에요. ‘초(超)’라는 말, 지금까지의 종교권이니 무엇이니를 가지고 세계문제를 해결 못 해요. 초예요, 초! 초종교·초국가예요!

지금까지의 국가 이름을 가지고 세계를 수습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내정적인 실상이 현실사회와 일치될 수 있는 실체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최적 체계화할 수 있는 그것만이 나타나야 이것이 해결 방법이에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종족으로부터 민족, 전부 이것을 총합해서 수습하기 위한 것이 기독교면 기독교고 종교권인데, 종교권이 그것을 못 했다구요. 자기 자체가 분열되기 때문이에요. 또 민족들이, 세계 국가들이 모였다면 자기 국가 일변도를 중심삼고 주장해서 이익을 추구해 나왔기 때문에 언제나 상대적이에요. 상대권·원수권을 소화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이걸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개인이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살고, 개인들이 합한 가정이 어떻고, 종족이 어떻게 돼 있고, 민족이 어떻게 돼 있고, 국가·세계가 어떻게 돼 있다는 것, 종교권이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환히 알지 않고는 이것을 수습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아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사실적으로 없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목전에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종교 분쟁, 경제 격차, 인종 차별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축복결혼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들은 자기 힘에 의해서 교육받은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서 계시를 주고 역사했기 때문에 놀라운 일이 벌어진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돈을 안 내고 돈을 자기들이 돈을 내서 얼마든지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계획은 앞으로 이 부처를 만드는 거예요. 이상적 가정 부처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정부 부처예요.

이 달까지 끝나게 되면 그 다음에 할 것이 뭐냐? 중앙의 국회의원 535명을 이 수련을 거치게 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중앙 정부로부터 주 정부로부터 군까지 교육하는 거예요. 이것이 이부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치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교육이 끝나게 되면 무엇을 하느냐? 이들을 중심삼고는 나라를 구하는 거예요. 나라를 구하려면 가정문제와 연결돼요. 청소년을 요리해야 되고 가정을 요리해야 되는데, 그것을 누가 할 것이냐? 그건 우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전적으로 이 사상을 가지고 초종파 운동, 초교파 운동, 초민족 운동을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흑백문제가 민족문제예요.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은 제일주의, 절대주의를 주장하다 보니 구교 신교가 분립되고, 선진 국가와 후진 국가의 문제. 흑백 인종문제, 오색 인종의 차별문제가 여기에 뭉쳐 가지고 분열적인 동기가 된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모든 문제를 소화하는 것이 통일교회에서 하는 축복이에요, 축복! 종단이 문제가 아니에요. 철석같은 절대사랑의 절대가정, 절대부부와 절대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이상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은 하나님의 성품으로부터 이론적으로 풀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한 일, 이것은 지나가는 역사의 흐름의 가운데서 지나칠 수 없는 사실로, 현실적 사실로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이런 일을 하는 종단이 없고, 이런 일을 생각한 정부가 없어요. 그 정부와 종단이 뒤에 서서 지금 따라 나오는데 이 말을 듣고 정부를 끌어내서 대표적인 국가를 세워 결속해 나가고, 대표적인 종단과 국가가 하나되어 나가야 돼요. 원수 국가끼리, 공산당 유물론자와 유신론자, 제일 극렬분자의 아들딸이 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영계에서 재림해 역사하는 일이 벌어져

내년부터는, 다음부터는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하고 결혼 못 해요. 이번에 영계에서 어린아이들을, 16세 미만에 죽어 영계에 가서 자란 영들을 결혼해 줬는데 원수끼리 해줬어요. 자기 가정의 원수든지, 자기 조상을 통해 선조끼리 원수든지, 그 다음에 나라의 원수든지, 이런 사람끼리 축복해 줬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그렇게 해 나가는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했으니 같은 가치로 인정하니만큼 거기에 경계선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 왔다면 횡적으로 칸막이했던 담이 무너져서 평면 도상이 된 거예요. 개인이 가는 데 있어서 세계적으로 담이 없다구요. 지금까지 탕감노정에 8단계로 담이 있고 구덩이가 파인 것을 종적으로 세워 탕감하는 거예요. 가정문제, 축복문제, 혈통문제를 중심삼고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 놓으니만큼 하나님 앞에 다 직접 아들딸이에요.

하나님 앞에 3대권을 못 이루었던 것인데, 3대를 중심삼은 축복가정형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이에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고, 3대권 축복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의 혈족이 된 거라구요. 이걸 부정해서 3대권 축복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핏줄을 다시 바로잡았기 때문에 가정적 기반이 출발한 거기에는 사탄이 관여할 도리가 없어요. 사탄가정과 달라요. 이렇게 뒤집어 놓은 것을 바로잡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전적으로 재림해 가지고 역사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의 관념을 가지고 나가면 영계의 조상들이 가만 안 놔둘 거라구요. 들이 제긴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통일교회 이 간나 년들, 자식들! 다 알면서 방편적으로 신앙하고 수단적으로 믿고 교회를 이용하려고 하는 녀석들은 자동적으로 정리될 거라구요. 가만 안 둬요. 데려가는 거예요. 그 사람을 뒀다가는 방해되니까 데려가는 거예요. 데려가서 데려간 선조들이 훈련시키는 거예요, 영계에서. 이놈의 자식, 네 욕심을 중심삼고 뜻을 이용해 나가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오래된 사람들,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나쁜 병에 걸리든가 암으로 많이 죽어가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뒤에서 쑤석쑤석 살아 나오던 사람, 자기 멋대로 뜻길을 위해서 무엇을 한다고 했지만, 그렇게 자기들이 생각하는 그 가운데에 뜻길이 포괄될 수 없어요. 뜻길 앞에 자기가 포괄돼야 할 텐데 말이에요. 개인의 주장을 달고 자기가 요망하는 그 내용에 뜻이 따라 들어갈 수 없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전부 다….

여러분은 그거 알아야 돼요. 영계에 낙원이라든가 중간영계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들어가면 전부 철폐예요. 완전히 정리하는 거예요. 예수도 지금까지 독신생활이에요. 낙원에 가 있었어요. 기다리는 거라구요. 가정을 가졌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차원이 달라져요.

신을 부정하는 패들을 국가의 힘으로 뿌리뽑아 버려야

그래서 이번에 4대 성인들과 철인들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조상들을 중심삼고 33퍼센트를 축복해 주라고 했다구요. 왜? 소생·장성은 사탄권이에요. 완성은 하늘권이에요. 1차, 2차, 3차대전에서 70퍼센트까지는 사탄이 이겼지만 그 이후에는 완전히 하늘 편으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그 휘하에 있던 모든 영인체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했으니까 예수님한테 축복받은 후에 영적인 세계에 있어서 맏형과 같은 형님이 축복받은 거기에 예속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가정을 중심삼고 물질과 아들과 부부가 하나님의 소유가 못 됐어요. 물질을 중심삼고 구약시대 2천년, 그 다음에 아들을 중심삼고 신약시대 2천년, 그 다음에는 부부를 중심삼고 성약시대 현재까지예요. 성약이라는 말은 결혼식을 하는 것을 말해요. 축복을 이루는 거예요. 성혼을 하는 거예요. 성약은 약속을 이루는 것인데, 이게 뭐예요?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축복 못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세계 전체의 가정을…. 거짓 부모의 혈연적 관계를 중심삼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연결됐기 때문에 혈통, 핏줄이 달라요. 이건 남쪽으로 흐른다면 북쪽으로 흐른 거라구요. 그래서 북방 문명으로 지금까지 남쪽 문명을 침범한 거예요. 그거 안 된다구요.

아무리 혹독한 겨울이 찾아오더라도 봄이 찾아오면 다 녹아나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공산당이 최고조에 오른 거예요.

이번에 불란서가 사회주의 제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를 믿는 것은 정신착란을 일으켜서 혼돈시킨다고 해 가지고 음해 활동을 한 거예요. 사회주의 정권인데, 완전히 167개 교파를 범죄 집단으로 지목하고 문제삼아서 종교를 말살시키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뿔개질을 한 거예요.

미국에 현재 클린턴 대통령이 그렇게 했는데, 그것이 우리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거예요. 가정 윤리를 들고나오니까 종교 배경으로 우리들이 해 나오던 것을 중심삼고 미국의 정책 방향을 세우게 됐어요.

작년에 우리가 종교자유대회를 워싱턴 대회로부터 동경 대회, 베를린 대회, 상파울루 대회까지 한 거예요. 4대 종교자유대회를 한 것이 이번에 책으로 나왔어요. 종교의 자유에 대한 새로운 역사시대에 어떤 책이 없었어요. 이것이 콘사이스같이 드러났어요. 거기에 모든 유명한 사람이 많은 논문으로 설파한 내용이 있어요.

그것을 이번에 새로 출판했기 때문에 상원 하원으로부터 각 나라에 보냈는데, 종교를 반대한 불란서에서 지금 문제가 벌어졌어요. 불란서와 독일이 한 패가 되어 하는데, 그 찰나에 콩코드 여객기가 떨어져서 백 명인가가 즉살하지 않았어요? 독일 사람과 불란서 사람만 탔던 모양이더구만.「전세를 냈답니다.」그렇게 다 탕감받는 거예요. 그것을 미국 자체가 가만있으면 안 돼요. <워싱턴 타임스>가 가만두어서는 안 돼요. 아예 뿌리까지 뽑게끔 전쟁을 불사하고 냅다 밀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서 국가의 힘으로써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회주의 체제의 리버럴한 패, 신을 부정하는 이런 모든 전부는 뿌리를 빼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게 내가 손대기 시작하면 지장이 많아요. 그 전에 전부 손대서 깨끗이 정비해야 돼요. 세계가 걱정하지만 그것이 도리어 좋은 거라구요. 전화위복(轉禍爲福)이에요. 날이 점점 추워 오면 푸성귀는 하룻저녁에 녹아나는 거예요. 서리가 내리면 그래요.

종교를 중심삼고 집회하는 데 제재를 받는 거예요. 이놈의 공산당들은 자기 선전하면서 종교는 강연을 못 한다고?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그런 것이 다 틀렸지요. 그걸 내가 손대려고 하는데, 역사가 외적으로 벌어져서 정비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라가 말 안 들으면 나라를 만들면 돼

현정부가 어디로 가요? 가만 보라구요. 클린턴도 좌익 계열에 가까운 사람이라구요. 현정부도 그렇고, 김정일은 말할 것도 없어요. 이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그런 모든 것을 놓고 선생님이 6월 12일에 기도한 게 그거예요. 북한과 남한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 시대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기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끝에 들어와서 돌아와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돼요.

나라가 안 들으니까 선생님은 나라를 집어치우고 꽁지를 중심삼고…. 가인을 중심삼고 굴복시키지 못하면 굴복된 사탄세계의 제일 대가리 되는 것을 취하는 거예요. 영국이 책임 못 하니까 일본을, 원수의 해와권을 찾아서…. 둘 다 꼭대기를 못 갖는 거예요. 나라가 그렇게 반대했으면 나라를 생각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내가 나라를 만들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6월 말까지 계획한 것이 120만 헥타르의 땅을 사는 거예요. 120만 헥타르면 얼마예요? 제주도의 몇 배예요? 120만 헥타르면 몇억평이에요?「36억 평입니다.」제주도의 6배 이상이에요, 6배! 6배의 땅이에요. 남미는 2모작, 3모작, 4모작이에요. 춘하추동 심고 거두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콩을 심고 저쪽에서는 거둬요. 아무리 못 해도 2모작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대단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4백 명을 중심삼고 16만 평방킬로미터의 면적을 소화하려고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한반도를 합한 것만큼 커요. 그래서 자치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자르딘에 원초 성지, 근원 성지, 그 다음에 뭐예요?「승리 성지입니다.」승리 성지가 있어요. 그것이 새에덴동산이에요. 자르딘을 새에덴동산으로 발표한 거라구요. 그 준비를 해 나온 거예요. 땅이 그만큼 있어야 앞으로…. 그것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소유인 동시에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 그 다음에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의 재산으로 해놓은 거예요. 그러면 어떤 나라도 손 못 대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로마 교황청과 같이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국가 대통령이 사인해야 되고, 그 주의 주지사가 사인만 하면 돼요. 사인만 시켜서 하면 무엇을 해도, 종교권을 중심삼고 초국가권의 이상 마을, 이상적인 체제를 만들면 환영한다는 거예요. 이런 계획 밑에서 유엔 총회의 본 회의 때 상정시켜 가지고 대사들이 손만 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유엔 자체에서 상원 제도와 하원 제도를 만들어서 유엔이 한 나라가 돼야 된다구요. 이건 교섭단체도 못 돼 있는 거예요. 무력한 단체예요.

그것이 미국보다 빠르고, 일본보다 빠르고, 한국보다 빨라요. 유엔은 자리가 없어요. 주인이 없다구요. 이제 거기에다가 씌워 놓으면 이미 제정된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하는 거예요. 국경을 극복해야 돼요. 유엔은 국경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문화도 극복해야 되고, 종교도 극복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의 종교, 하나의 문화, 하나의 이상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관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발표한 것이 뭐냐 하면, 조국광복이에요. 남북통일전진대회 때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발표한 것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이에요. 하나님의 나라를 발표한 거예요.

싫으나 좋으나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길을 안 따라갈 수 없어

이번에 미국이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종교가 이제는 선생님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안 따라갈 수 없는 거라구요. 가정 파탄이 벌어지고, 윤락 된 거기에서 에이즈 병 때문에 앞으로 2010년만 돼도 문제가 되게 돼 있다구요. 아프리카는 평균 45퍼센트가 걸렸어요. 어떤 나라는 70퍼센트가 넘는 나라가 있다구요. 완전히 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 바람이 불게 되면 아프리카보다 미국은 더 하지요. 나타나지 않아서 그렇지요. 그걸 막을 도리가 없어요, 순결한 혈족을 갖지 않고는.

그렇기 때문에 싫으나 좋으나 통일교회 문 총재의 축복가정의 길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마피아나 폭력 단체나 재벌이나 무엇이나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잘났다는 녀석들은 거의 다 걸렸기 때문에 말이에요.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 된 거예요.

이번에도 퓨어 러브 얼리언스(Pure Love Alliance;순결참사랑연맹)을 시카고에서 하는데, 시카고의 <선 타임스>가 들고나선 거예요. 이게 호모의 앞잡이가 된 거라구요. 그래서 목사들이 데모를 한 거예요. 목사들이 얼마나 드세요? 시카고 시장으로부터 시를 움직일 수 있는 유명한 목사 열두 명이 신문사에 가서 아예 이론적으로 때려잡아 놓았어요. 그것을 가만히 뒀으면 상당히 지장이 있었을 거예요. 호모니 이런 녀석들을 중심삼고 세상이 천국 될 게 뭐예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돼요. 중간 입장에 있는 젊은 놈들, 좌익 계열을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하늘을 부정해서는 설자리가 없어요.

한국이 미국한테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한테 지게 돼 있어요. 저쪽은 공식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대학교 나온 사람들을, 교육받은 사람들을 미국에 투입했어요. 세계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미국에 가서 국회의원 한 사람씩 잡아 가지고 교화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걸려 들어가게 돼 있어요. 붙들어서 얘기해 주면 꼼짝달싹 못 하고 걸리게 돼 있거든.

가정문제를 해결하고 민족을 사랑하는 무엇이 있어요? 개인의 향락을 위한 출세를 위해 국가를 이용하려고 하는 거예요. 출세해서 당리를 위하지 국가 이익을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교파의 이익이지 교회의 이익이 아니에요. 기독교의 이익이 아니라는 거예요. 종파의 이익이지 종교의 이익이 아니에요. 그러니 전부 팔아먹었어요. 끝장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필요해요.

가정이상을 완성 못 하면 참부모와 관계없어

국가 메시아가 백 몇 명이라구?「120명입니다.」왜 120명이야? 전부 보충하라고 했는데 왜 120명이야? 곽정환!「아무래도 아픈 사람들도 있고….」아픈 사람이 있으면, 3개월만 되면 인사 조치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아직 상태로는….」그러면 통고를 해야지. 말한 대로 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말한 대로! 지금까지 말한 대로 하지 않고 ‘이래도 통한다.’ 그랬겠지만, 천만에!

이번에 환원식을 했어요. 해양 환원식, 대륙 환원식, 천주 환원식, 4대 심정권 4차 아담권 환원식을 했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아담가정 완성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사탄에게 참소받을 수 있는 일체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라고 했어요. 만물을 사탄에게 나눠 주던 구약시대, 아들을 나눠 주던 신약시대, 부모님을 참소하고 고생시키던 성약시대! 전부 나눠 놓았어요.

2차대전 직후부터 1952년까지 통일세계를 만들 것이었는데, 선생님의 가정으로부터 일족, 나라를 전부 갈라놓은 거예요. 그걸 재차 복귀하기 위해 40년 수난 길을 길어온 거예요. 이번에 다 했기 때문에…. 여러분과 내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가정이상이 미완성일 때는 관계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에요.

가정이상이 천국과 직결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안 돼 가지고는 관계가 없어요. 자기 멋대로 살고, 자기 소유권을 갖고, 자기 선조로부터 받은 조업전(祖業田)을 중심삼아서 거기에 이름 붙인 사람들은 사탄 편이에요.

총생축, 뭐라구요?「헌납제입니다.」헌납제, 헌납제사예요. ‘제’ 자는 사탄과 분할하는 거예요.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는 조건이에요. 총생축헌납?「물!」‘물’이 돼야 돼요. 자기의 소유 전체가 돼야 되고, 물건 가운데 아들이 들어가야 되고, 물건 가운데 부부가 들어가야 돼요. 전부가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 들어가서 세계 전체의 중심의 자리에 서야만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이 돼요. 그런 가정들이 다 안 되지 않았어요? 똥개들, 별의별 냄새를 피우고 앉아 가지고 ‘내가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위한 가정이다!’ 하겠지만,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과 선생님의 관계를 재차 청산해야 돼요. 청산해야 된다구요. 국가적 기준에서 청산, 종족적 기준에서 청산, 가정적 기준에서 청산, 개인적 기준에서 청산이에요. 국가를 중심삼고 전부 청산해야 할 때가 온다구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그래야 돼요. 예수가 나라를 찾지 못해서 어떻게 되었어요? 나라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로마 앞에 지배를 받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선생님이 나라 기준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영적 세계의 통일권을 이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 세계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영계의 종교권에 가 있는 사람들을 혜택을 주었어요. 그 사람들을 다 축복해 주어서 선생님의 수중에 넣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 그냥 그대로 지상에서 얼마든지 편성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4차 아담권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제는 별동시대가 와요. 하늘나라에 왕궁이 생겨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황족이 생겨요. 혈족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걸 정리할 때인데, 이놈의 자식들은 가정 40일수련을 받으라고 하니까 왜 그렇게 말이 많아요? 제멋대로 말해서 전부 도피하려고 그래요. 도피하려고 해봐요.

모든 가정은 입적 수련에 참석하라

곽정환!「예.」36가정부터 이번에 들어온 것이 5백 명이야?「565명입니다.」565명이 뭘 하러 왔어? 뭘 하러 왔대? 때려 몰아 봤어? 싫다고 해도 끌어다 앉혀 놓으라는 거야. 40퍼센트도 못 모여 가지고 무슨 집회야? 70퍼센트는 넘어야 돼! 그런 생각 해봤나?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렇게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르딘에 모이게 하려다가 자기들 사정을 봐서 한국에서 하라고 해줬더니, 그 따위 놀음 하고 있어! 다 벼락을 맞아야 돼.

여기에서 여편네가 참석하지 않은 사람 누구예요? 손 들어 봐요. 국가 메시아 작자들, 여편네가 수련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물어 보잖아요? 다 참석했어요?「다 참석했습니다.」참석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안 드는 사람도 있잖아요?「가정이 낮은 사람은 참석 안 했습니다. 1800가정 이하는 아니거든요.」(웃음) 777가정까지 아니에요?「예.」777가정까지 하면 얼마예요? 1800가정까지 집어넣으려고 했다구요. 777가정, 430가정, 124가정, 72가정, 36가정까지 해서 몇 명이에요? 절반도 안 돼요. 40퍼센트도 안 된다고 그랬어, 곽정환?

이번에 뭘 하려고 수련받으라고 하는 줄 알아요? 다 깨져 나갔어요. 36가정도 깨지고, 가정들이 다 깨졌다구요. 이거 다 휘발유 불로 불살라 버려야 돼요.

내가 그런 가정이 되라고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해 주기 위해 선생님은 천하의 모든 소명적 책임지고 별의별 놀음을 했는데, 배통을 튀기면서 편안히 살고 있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꿈틀도 안 하고 살고 있다구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내 입에서 자꾸 저주가 나가.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일생 동안 이 길에서 피를 보지 않고 살았는데 피를 보아야 할 때가 왔다구.

곽정환!「예.」선생님이 오기를 바랐나, 안 오기를 바랐나?「오시기를 바랐습니다.」이렇게 해 가지고 오시기를 바랐어? 황선조!「예.」이렇게 해놓고 오기를 바랐어? 이놈의 자식들, 책임도 못 하고서 축복이라는 것도 다 잊어버렸더구만.

중심 존재가 꼭대기에 올라갔으면 밑창으로 내려가야 발전해

미혼 남녀 축복 4억쌍을 선포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민족을 움직여야 돼요, 타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은 그 놀음을 하고 있는데 이것들은 다른 꿈을 꾸고 있어요. 여러분 마음대로 하늘나라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하나님 마음대로, 또 선생님 마음대로 하늘나라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선생님도 책임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중심 존재가 높아져서…. 이번에 미국에서 오기 전에 얘기했어요. 어제 아침에 얘기한 거예요. 이제는 최후의 전환시대가 왔어요. 순의 꼭대기가 있으면 순의 꼭대기는 무형의 세계를 접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기 존재성을 드러냈다가는 망해요. 거기에서 더 올라가겠다고 하면 떨어져 나가요. 꼭대기는 땅을 향해서 돌아가야 돼요. 갈 길이 없어요. 이쪽에서 갔다면 그쪽 반대의 길을 수습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꼭대기에 다 올라왔다구요. 꼭대기에 와서 통일교회를 그냥 그대로 데리고 못 넘어간다 그 말이에요. 여기서는 엑스(X)예요. 뒤집어져야 돼요. 바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 돼야 돼요. 하나님은 그런 입장에서 바라보고 있어요.

또 이 순 꼭대기는, 영계는 보이지를 않아요. 중심자가 영원히 중심이 되려면 영원히 보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순 꼭대기가 보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뿌리 밑창에 들어가겠다고 해야 크는 거예요. 그래야 순환할 것 아니에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만 4년 전에 미국에 있어서 국방부 국무부 국회로부터 백악관까지 <워싱턴 타임스>를 보수세계의 정론지요, 제일 가는 신문사라고 야단한 거예요. 그때 문 총재가 만나려면 누구든지 다 만날 수 있어요. 국회면 국회 어디든지 찾아가면 누구든지 다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 앉아서 고위층의 회전의자에 앉아 큰소리하는 패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 그런 환경이 됐는데 뭘 하려고 남미에 가느냐 이거예요. 밑으로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야 된다구요.

유종관도 책임 못 하면 땅 구덩이를 더 파고 들어가야 되는데 파고 들어갔느냐 할 때, 그게 문제예요. 높아져서 대가리는 저을 줄 알지만, 대가리 젓는 것은 떨어져 나가요.

높고자 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구요?「낮아집니다.」낮고자 하는 자는?「높아집니다.」천리의 운세가 그래요. 선생님이 언제 선두에 나서겠다고 그래요? 자기들을 내세우려고 그러지. 그렇다고 내가 어디 강단에 가서 얘기를 하라면 얘기를 못 하겠어요, 뭘 못 하겠어요? 훈독회를 해 가지고 천하를 요리하고 있는 판인데 말이에요. 곽정환을 뭐 하려고 내세우고, 황선조 같은 사람은 뭘 하려고 내세워요? 다 내세워서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순과 더불어 딱 훑어 놓으면, 이것이 순을 중심삼고 순이 조금이라도 높아야 돼요. 이렇게 해놓으면, 보게 되면 가지는 원형을 그려 가는 거예요. 씨도 그래요. 모든 씨는 원형이에요. 타원형이 아니면 원형이에요. 벌써 나무를 보면 그 씨 모양을 단번에 아는 거예요. 밤나무는 동그랗잖아요?

중심 순은 하나지만 가지 순은 몇천만개예요. 가지 순이 높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높게 되면 중심뿌리가 그걸 통하기 때문에 곁가지들이 구부러지는 거예요. 구부러지는 나무는 거기에서부터 효력이 없어지는 거예요.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딱 돼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잘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는 전체 앞에 나눠 줄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 나가야 된다구요.

순 자체가 커 가지고는 안 돼요. 전체가 크면서 자기가 커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려니까 그 순 자체가 순환해야 되는 거예요. 더 깊이 순환해야 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존재가 뭘 해먹겠다고 하면 다 망해요. 영계에 그런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통일교인 중에 ‘나를 몰라주다니? 나를 몰라주다니?’ 하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그런 간나들을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드러나지 않는 데서 전체를 위하면 크게 돼 있어

보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나섰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자르딘에서 ―5일 전이구만.― 22일에 2주년을 기념하는데 윤정로가 선생님의 이름으로 초청장을 낸 거예요. 윤정로가 왔구만! 선생님의 이름으로 초청장을 내니까 산골에 살던 금붕어 새끼까지도 도움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안 나타나려고 했는데 선생님 이름으로 냈다니까 주인이 왔는데 안 나타나면 욕을 먹게 돼 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얘기를 했구만. 어머님만 내세우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다 그래요.

선생님이 나타나기를 바라는데 왜 나타나지 않느냐? 소련에서 대회 하는데 선생님이 가면 얼마나 좋아요?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그런데 뭘 하려고 곽정환을 내세우는 거예요? 자기 혼자 유명해질 욕심을 부리면 가지가 없어져요. 가지 없는 나무는 옷 벗은 포플러 같아요. 종대 하나 선 일년단초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울타리를 치고 만들려니까, 나무 존재 형태를 만들려니까 할 수 없이 가지가 많아야 돼요.

통일교인들은 인사 조치한다고 하면 ‘내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내가 어떻게 되느냐?’ 생각하면 제일 지옥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전체를 높이면, 전체를 위하는 자리에 있으면 높은 데 가지 말래도 가게 돼 있어요. 천리 원칙이 그래요. 전부를 위하면 전부가 밀어주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라면 누가 밀어 줘요? 안 밀어 줘요. 전부 배반하기 때문에, 있던 가지가 거꾸로 땅으로 숙여지는 것과 같기 때문에 모든 진액을 보내 주지 않으니 그건 망하게 돼 있어요. 드러나지 않는 가운데 전체를 위하면 전체가 밀어주기 때문에 자꾸 보이지 않은 데서 크는 거예요. 밤에 크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모든 만물은 밤에 자라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맨 꼭대기에 올라가면 갈 데가 없기 때문에 보이지 않아요. 영계에 가서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따 버리면 보이지요. 누가 보이느냐 하면 참부모가 하나님 대신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포를 해서 예수시대를 탕감복귀해야

선생님이 지금까지 1970년부터 가서 몇 년인가? 30년 됐지요? 34년까지, 2004년 4월까지 33년 이상이에요. 34년 세월을 중심삼고 미국 하나 구하기 위해서 노력해 나오는 거예요. 예수님이 34년을 통해서 나라를 세우려던 것인데, 이것은 국가적 시대예요. 재림주님은 세계적 시대에 왔기 때문에 세계적 국가 대표인 미국을 구하기 위하여 생애를 바친 셈이라구요.

그러니까 금년서부터 4년 동안에, 1997년부터 7년 동안에 선생님 일대에 모든 것을 청산하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영계와 육계에 걸렸던 것을 전부 청산해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많은 선포를 했지요? 선포를 안 하면 안 돼요.

남미 대륙을 보더라도 포르투갈이 먼저 상륙해서 말뚝을 박아 놓았는데, 그것이 경계선이 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아무개 나라의 깃발을 꽂아 놓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선포해야 돼요.

예수가 선포를 못 했기 때문에 세계에 메시아로 알려질 때까지는 핍박을 받아야 돼요. 희생을 당해야 돼요. 문 총재는 그걸 알아요. 예수가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상·하원을 중심삼고 교육해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현대의, 20세기의 로마와 같은 나라가 미국이에요. 기독교 문화의 대표적인 왕권을 이어받기 위한 나라예요. 거기에 가서 상·하원을 교육해서 한 곳으로 몰아넣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9월 전까지. 요 3개월에 세계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앞으로 김정일이든지 누구든지 내가 붓을 들어서 까 버리면 옥살박살 깨진다는 거예요. 중국도 그래요. 소련도 그래요. 그런 의미에서 언론기관이 필요해요. 국방부와 국무부의 비밀을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중국도 이번에 싸움판이 벌어진 것이 뭐냐? 신화사 통신이 국방부를 중심삼고 스파이 공작을 하려고 빌딩 샀던 것을 전부 드러내서 짓이겨 놓았기 때문에 베이징 대회를 반대했어요. 반대하려면 반대하라는 거예요. 그건 그거고, 국법에 위배된 것을 지지할 수 있는 <워싱턴 타임스>가 아니다 이거예요. 너희들을 위해서 세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위해 세운 것이다 이거예요. 종교를 공인하라는 거예요. 공인하지 않을 때는 <워싱턴 타임스>가 제일 무서울 것이다 이거예요.

북한에 대해서도 그래요. 내가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북한을 편들라고, 그렇게 쓰라고 해본 적이 없어요. 정론지예요. 기사를 바르게 쓰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의 기사 쓰는 사람 중에 빌 거츠는 안보문제에서 세계 최고의 정상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들이 3백 페이지, 4백 페이지의 책을 짓는다구요. 거기에 한 줄, 한마디도 거짓말이 없어요. 그렇게 철저하고 철두철미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워서 누가 이기지 못해요. 누가 문제를 일으키지 못해요. 모르고 있을 뿐이지, 그런 재료를 중심삼고 하나도 내용의 설명이 없는 것이 없어요. 어느 누가 입을 벌려 가지고, 제아무리 국방장관, 제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이것이 틀렸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미국이 이제는 통일교회에 대해 알고 있다

그래, 클린턴 대통령이 우습게 알았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국장으로부터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국장, 국방장관, 국무장관을 자기 마음대로 세웠지만,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고 훅― 불면 날아갈 줄 알았어요. 천만에! 잘 몰랐지요. 안보문제는 자기들보다 몇 배 앞서 있어요. 1차, 2차, 3차… 7차까지 준비해서 클린턴 모가지를 치기 시작하는 거예요. 1탄, 2탄을 보고 3탄 내용을 보고야 ‘아이구, 살려 주소!’ 한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다구, 이 멍충이들아!

그런 재료가 그냥 손에 들어올 것 같아요? 이놈의 자식들! 윤 박사! 어느 누가 갖다 줄 것 같아? 남 모르는 데 그런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망하지 않을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이 뭘 하고 있는지 샅샅이 알고 있어요. 미국이 거대한 나라가 돼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축복해 준 것을 모르고 다 빼앗기고 있어요. 지켜 주고 있는 것은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대국에 대한 특별기사를 우리 외에는 쓰지 못하는 거예요.

미국이 놀라운 것이 뭐냐? 우리를 믿어요. 재료를 다른 신문사, <워싱턴 포스트>니 <뉴욕 타임스>에 절대 안 줘요. 벌써 사상적 계열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미국의 전통을 보호하고, 미국이 반대했지만 그 반대한 미국을 살리겠다고 하는 레버런 문은 하늘의 사람이라고 알고 있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정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과 내가 싸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지금 보호하고 있어요. 통일교회를 언제든지 때려잡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러나 자기 전통 문화를 앞으로 더 깊고, 높고, 넓은 문화 배경으로 세계를 넘어서 확장시켜 줄 수 있는 통일교회인 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갈 길을 열어 주고 있는 거예요. 그런 보고를 대번에 나는 알아요. 벌써 다 안다구요. 그런 때가 언제나 계속 못 돼요. 클린턴 이 시대까지 끝을 맺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의 80세 생신과 맞서 나가야 돼요. 재출발해야 돼요.

재출발할 때는 정리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해서 데데한 똥개 새끼들을, 지금까지 습관적으로 생활하던 패들을 대혁명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들은 이것을 중심삼고 분담해서 책임 하라는 거예요.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그래요.

원수 되는 사람끼리 결혼하면 한 나라가 돼

요전에 기도했지요? 못 하면 전부 버린다고.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곽정환!「하셨습니다.」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 6월까지 하늘 앞에 내가 기도했던 땅 사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연장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갔다 온 거예요. 3분의 2를 넘었어요. 다 못 해도 3분의 2는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니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뒤넘이쳤던 거예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내일이 28일이구만. 120만 헥타르를 사는 거예요. 한 주에 25만 헥타르만 사면 돼요. 그것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이제 40만 헥타르를 북한 김정일한테 주고, 또 40만 헥타르는 남한 정부에 주고, 40만 헥타르는 통일교회에 준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중심에서 일하는 거예요. 북한하고 남한은 가서 뭘 하더라도 싸워요. 자기들끼리는 싸운다구요. 문 총재가 없으면 지탱을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기독교만 하더라도 우리가 초교파 운동을 하면 장로교니 성결교니 감리교가 모이지만 자기들은 못 모여요. 통일교회가 모으면 다 같이 예배 볼 수 있어요. 종교도 자기들끼리 교파 교파가 나누어졌어요. 종교 가운데 종파로 갈라져 있어요. 우리가 가면 연합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현재 회담이 결렬되면 뒷방에서 모이게 할 것은 우리밖에 없는 거예요. 자기들은 암만 해도 안 되게 돼 있어요.

중국도 소련도 안 되게 돼 있어요. 내가 뒷방 늙은이 놀음을 하게 돼 있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3개국 원수 나라의 젊은 청년들을 데려다가 심포지엄을 했어요. 저라는(내로라하는) 사람, 대학원의 석사 코스, 박사 후보자들도, 거기의 선생들까지 25퍼센트가 참석한 거예요. 자기 나라에서 손으로 꼽는데 첫 번째로 꼽혔다는 이런 사람들, 소련·중국·미국의 그 사람들이 만나면 싸움판이 벌어져요. 만나자마자 으르렁거리고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싸움하지 말고 말을 들어 보고 싸워라 이거예요.

이래 놓고 나중에 끝나게 될 때는 자매결연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우리는 소련과 중국을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하고, 중국 사람들은 ‘우리는 미국과 소련을 누구보다도 사랑합니다!’ 하는 거예요. 어떤 나라보다도,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 선언을 해서 세 사람씩 자매결연을 맺는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 몰랐지만, 그 사람들이 소련이나 중국에서 120개 대학을 빼는 거예요. 거기에서 훈독 교육, 청소년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체계적인 이 바람을 일으켜서 젊은 청년 남녀들을, 끌 날 같은 사람들을 국제결혼시켜야 돼요.

이번에 모였던 사람들 중에 처녀 총각들이 많다구요. 80퍼센트가 그래요. ‘너희들은 결혼을 어떻게 할 것이냐? 문 총재가 결혼시켜 준다면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는 거예요. 하겠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 소련 사람하고 중국이 원수예요. 미국 사람하고 중국이 원수예요. 소련 사람하고 미국이 원수예요. 원수 나라 사람끼리 결혼하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3대도 안 가요. 알겠어요? 국경이 없어져요.

그러면 결혼시킨 사람의 사상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화해시킨 사람의 말을 듣고 그것을 안 따라가면 배신자가 되는 거예요. 이 녀석들, 그것을 생각해야 돼!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앞으로 미혼 남녀들, 세계적으로 이 사람들, 최고의 유명한 대학의 학생들, 머리 좋은 천재적인 사람들을 쌍쌍으로 묶어야 여기 쓰레기통들 축복가정보다 앞장세울 것 아니에요? 여러분을 앞장 안 세워요. 여러분이 만든 것이 아니고 내가 만든 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니까 내가 만들었으니까…. (녹음이 잠시 중단됨) 황선조, 알겠어?「예.」

책임도 못 하고 이러고저러고 말할 수 있나

여러분이 망하더라도 선생님은 망하지 않아요. 내가 길을 아는 거예요. 50년 전에 한 말과 지금 한 말이 딱 마찬가지예요. 프로그램을 짜놓고 가는 거예요.

‘뭐 4차 아담권 세계?’ 하는데, 그것을 어느 날에 정했지요? 곽정환 알아?「4월 22일입니다.」4월 22일이야, 6월 22일이야?「4월 22일입니다.」그거 알기는 아나?「예.」그것도 ‘선생님이 뭐 또 저러고 있나?’ 그러고 지내지 않았어? 하늘땅이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정신이 나가서 그렇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정신 똑똑하다구요. 나보다 똑똑하다구요. 알겠어요?「예.」천지에 모를 것이 없는 하나님이지만 문 총재가 하나님보다 더 똑똑하다는 거예요. (웃음) 탕감복귀를 못 하니까 그래요. 내가 사실을 놓고 제사하면 사탄이 물러가게 돼 있어요. 암만 했댔자 하나님 혼자 못 한다 이거예요. 제물을 바치는 데는 문 총재가 바쳐야 받게 돼 있지, 문 총재가 아니면 제물도 받아들이지 않고 사탄도 알아보지도 않아요. 그러니 문제의 인물이에요.

40년, 50년 동안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안 죽었어요. 내가 갈 길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어디로 가는지 알아요. 벌써 쓰윽 앉아 가지고…. 지금도 여러분은 그렇지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잖아요? 누가 선생님을 알아요? 곽정환이 알아요? 언제든지 깜짝 깜짝 놀라고 ‘아이쿠, 아이쿠!’ 이러면서 따라왔지요. 그래도 해먹기는 잘 해먹어요. (웃음)

내가 곽정환을 믿는 것이 아니에요. 곽정환을 쓰는 거지요. 이때에 쓰는 거예요. 쓰고 나서 책임 못 하게 되면 할 수 없어요. 책임 못 하면 잎이 떨어져야지요. 떨어지지 말라고 해도 떨어져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못 믿고, 형제를 못 믿고, 나라를 못 믿는 것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까지도 못 믿는 것 아니에요? 아들딸도 못 믿지요?

아들딸에게 믿으라고 교육도 한번 못 해봤어요. 선생님이 아들딸들에게 ‘오늘이 무슨 기념하는 날이니 같이 식사하자!’ 해 가지고 밥을 한 번 같이 못 먹어 봤어요. 생일 때가 되면 그것을 이유로 그렇게 같이 먹었지만 말이에요. 교육 때문에 모여서, 통일교회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그런 정식 시간을 짜서 아들딸들을 대해 준 적이 없어요.

그런데 이놈의 간나 축복받은 아들딸들! 자기 아들딸을 선생님의 아들딸 이상 사랑했다는 거예요. 무관심한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에 대해서는. 선생님의 가정을 제물 삼아서 나가는데 그걸 짓밟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주둥이들을 놀려 가지고 갈 길을 망쳐 놓은 거예요. 2세, 3세를 넘어서야 돼요. 선생님 가정에 대해서 이러고저러고 할 무엇이 있어요, 책임을 못 하고? 선생님 가정을 비판하는 재판장들이 다 돼 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암만 비판했댔자 선생님의 아들딸은 망하지 않아요. 언제든지 끌어올 수 있어요. 지옥의 그 이상의 악다리들을 전부 용서해 줬는데. 안 그래요?「예.」선생님의 핏줄은 타락한 핏줄과 달라요. 암만 해도 사탄이 지옥에 못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만 내버려두라는 거예요.

내가 어머니한테 한 말이 있어요. ‘하늘이 원하는 대로 하면 빨리 해결된다. 가정문제가 복잡하지만 해결된다. 두고 봐라, 내 말대로 되나 안 되나. 때가 되면 기어나갔던 자식들이 들어오지 말래도 담을 넘어 들어온다.’ 그랬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도적놈의 새끼들에게 한 것처럼 눈 한번 감으면 딱 그와 같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잘 알아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가정을 통해서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최후의 고개를 넘어갈 때는 화살이 선생님의 가정에 날아오는 거예요.

84명 전도의 의미

나도 아들딸을 특별히 생각하지 않아요. 집을 사주라는 얘기를 했지만 집을 사주기 전에 식구들 집을 사준 거예요. 여러 사람을 사줬어요. 36가정은 내가 집을 다 사주지 않았어요? 그랬던가?「예.」

곽정환이는 집 사준 것 어떻게 했나? 팔아 썼나, 있나?「없습니다.」없어? 아니 물어 보잖아? 팔아 썼나, 없나?「팔아 썼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집을 사줬으면 자기가 이사 가든지 집을 팔았으면 예금해 두고 ‘이 돈을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어 보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게 조업전과 마찬가지예요. 조상으로부터 전수받은 유물인데, 그걸 보관하고 자손만대에 자랑할 수 있게 남겨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습관적인 현재의 세상 부는 바람을 따라가서 전부 그렇게 흘러가 버린 거예요.

나를 보라구요. 통일산업(통일중공업)을 팔았으면 벌써 팔아먹은 지 오래 됐을 거라구요. 20년 전에 정리해야 돼요.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살리려고 별의별 똥개새끼들을 믿고 맡겼으니 도적질 다 해먹은 거예요.

앞으로 그 아들딸을 영계에 가서 들춰 가지고 72대가 걸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72대가 뭐예요? 모세시대지요? 민족 분열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나안 7족을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열두 지파 가운데 72장로 아니에요? 72장로가 열두 지파에 다 들어가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나오지요? 72대가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말씀한 데가 있지요?「예.」그냥 주먹구구로 얘기한 것이 아니라구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하고 72명만 했어도, 84명만 있으면 안 죽어요. 7년 동안에 열둘을 중심삼고 84명이에요. 이 칠이 십 사(2×7=14), 일 칠은 칠(1×7=7), 84명이에요.

미국에 가자마자 84명을, 7년 동안에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고 했는데, 하나도 그걸 한 사람이 없어요. 못 했지만 내가 그 이상의 것을 다 했기 때문에 넘어가는 거예요. 원리는 원리대로 탕감해야 될 것 아니에요?

북조 이스라엘의 바알 신을 중심삼고 엘리야가 쫓겨나서 죽게 생겼을 때 기도하니까, 바알에게 굴복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 7천여 무리를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한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 그것을 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나를 죽여 달라고 했다구요. 임자네들도 그냥 그대로 못 벗어나요.

요즘에 목사들이 그걸 알아요. 선생님이 기독교의, 예수님의 원수인 줄 알았더니…. 1960년도까지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한 거예요.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날’을 정한 이후부터예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정하고 ‘하나님의 날’을 정하는 과정에, 1966년부터 참부모로 변경한 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1968년 이후에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없어진 거예요. 왜? 하나님의 날을 설정했기 때문에 예수가 필요치 않다구요. 그것이 다 원리 원칙적이에요. 두고 보라구요.

≪아버지의 기도≫ ‘효심편’을 읽어 봐요. 1967년부터 1969년까지 3년노정에 통일교회를 정비해야 했어요. 아이구, 그것을 생각하면…. 다 지나간 날이에요.

흥진군을 통해서 청평 역사가 가능하게 됐다

죽지 않고 살아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마음대로 영계를 지상에 다리 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흥진이를 영계에 보내면서 영계의 총책임자라고 할 때 누가 믿었어요? 요즘에 상헌 씨가 가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 너무나 세밀하게 보여 주니 알지, 그 전에는 누가 믿어 주었어요? 하나도 믿지 못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

승화식이 언제 시작했어요?「흥진님 때부터 시작했습니다.」그거 왜 승화식이 흥진이 때부터 시작했어요? 애승일을 발표해야 돼요. 사망권을 이겨야 돼요. 사망권을 이기는 그런 식을 하지 않고는 승화식을 발표 못 해요. 그래서 원전이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원전이 뭐예요? 원 자가 무슨 원 자예요?「‘으뜸 원(元)’자입니다.」전은 무슨 전 자예요?「‘집 전(殿)’자입니다.」집이에요. 천국 갈 수 있는 기본 발판을 말하는 거예요. 원전에 가서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가 간 지 50일 만에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아들딸을 택해 줄 것을 약속했어요. 그런 일이 벌어짐으로써 청평 역사가 가능해요. 청평 역사가 가능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 보고할 것이 뭐가 있어? 요즘에 순결 운동을 하나?「예. 방학이니까 7월 17일까지 교사들을 교육했습니다. (김봉태 회장)」교장들도 다 교육했나?「예, 그 뒤로 교육했습니다.」학부형도 빨리 해야지.「예.」

선생님을 따라가는 사람들이에요, 여기가 다? 국가 메시아들의 심령 상태를 가만히 보면 하늘이 소망을 둘 수 없어요. 영적으로 보면 그래요. 누더기 보따리를 써 가지고 복잡하게 ‘어떻게 할꼬?’ 하는 거예요. 결정 안 한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나?

그래, 한국에 대해서 내가 멀어져요. 한국의 이름을 잊어버릴 때가 있더라구요. 문제가 크지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하늘이 좋아하지 않으면 싹 돌아가요. 하늘이 벌써 멀리한다는 걸 알아요. 그걸 붙들려고 안 그래요, 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걸 준비하기에 얼마나 바빠요?

선생님 말씀 가운데 총생축헌납물을 바쳐야 된다는 것을 여러 번 얘기했지요?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옛날부터 얘기한 거예요? 선생님은 이미 그 세계를 다 지나갔어요. 출발 당시부터 자기 일체라는 것이 없어요. 돈을 한푼도 함부로 쓰지 않아요. 언제든지 최고의 자리에 서려고 안 하는 거예요.

4개월 동안에 이루겠다는 결심을 해야 4년 동안에 할 수 있어

내가 청평에 가야 되겠나, 여기에서 그만둘까? 곽정환!「죄송합니다.」글쎄 물어 보잖아? 죄송한데 어떻게 해? 죄송하니까 그만둘까, 말까? 재촉을 해서라도 빨리 몰아내!「예.」오늘부터라도.「예.」될 수 있는 대로 다 모이라고 내가 얘기하지 않았어? 옛날에 떨어진 녀석들도 끌어 모으라구. 그런 말 생각나?「예, 지시하셨습니다.」지시했는데 지시한 대로 왜 안 해?

재판장이 판결해서 형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통고를 해야 돼요. ‘이렇게 합니다.’ 하고 통고를 해야 돼요. 대중 앞에 선포하고 사형이면 사형을 집행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잘했든 못했든 통고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이런 집회를 했다는 것을 전부 알게끔.

박상권은 어디 있나? 여기 있나? 응, 있었구만. 박보희는 어디에 있나?「미국에 있습니다.」수술 다 했나?「예. 수술이 끝나고 아마 회복 단계에 있을 것입니다.」그 사람도 이제 나이 칠십이 됐으니까…. 애리조나에 있나, 어디에 있나?「애리조나에 있습니다.」

칠팔절 때문에 전부 다….「8월 6일입니다.」글쎄, 내가 안 들르려고 했는데 또 왔구만. 내가 몸이 실리지 않아요. 어디 간다고 하면 벌써 마음이 실려 가지고 훅― 날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게 걱정이에요. 만나는 사람이 반갑고 그래야 되는데 그렇지 않아요. 옛날과 달라진다 그 말이에요.

「저희들 국가 메시아들이 심기일전해서, 참아버님께서 한국의 정상에서 활동하라고 명령을 해주셨기 때문에 새로운 결의를 갖고 지금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희 국가 메시아들이 방향과 목적을 설정해서 자기 목적을 지금 충실히 하려고 하는 결의가 다 돼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 국민연합에서도 시·군·구 지부장과 여성회장 1천여 명을 교육시켰는데, 연합회장들이 그 교육 현장에 참석해서 어드바이스도 해주고 그래서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국가 메시아들은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종관 회장)」

분위기가 좋아서 남북통일을 할 수 있어?「목숨을 걸고 하겠다고 하는 결의가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아버님께서 보실 때 저희들 자식들이 참 미흡하고 보잘것없지만, 세상에 가면 그래도 저희들 국가 메시아가….」그런 수작 그만두라구.「아닙니다. 사실입니다.」글쎄, 임자 눈으로 세상 사람하고 비교해서 사실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볼 때 사실로 인정 못 해. 백분의 일, 천분의 일이라도 되는가 생각해 보라구. 그런 얘기는 하지도 말라구.

임자가 그런 생각을 해서 되겠어? ‘결의돼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소!’ 하는데, 이래 가지고 남북통일이 돼?「저희들이 어쨌든 해야지요. 아버님께서 쓰시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해야 됩니다.」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고 있느냐 말이야.「예, 현재 한 단계 올라가고 있습니다.」올라가는데 언제 올라가나? 한 단계 가지고 돼? (웃음)「앞으로 4년 동안 목표를 가지고 올라가겠습니다.」4년 동안이 아니라 4개월 동안에 하겠다는 결심을 안 가지면 4년 동안에 안 돼! 10배 이상 한다 하더라도 거기에 미칠지 말지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편안한 생각을 하고 있어. 이제 미국에 가서 교육받게 돼 있어.

점심은 먹었나? 저녁 때 돼 가는구만. 그것들 갖다 놓고 먹으라구요.「예, 저희들 앞에 있습니다.」먹으라구요. 먹는 것을 주어야 다 좋아하잖아요? (웃음)

국가 메시아가 책임을 하면 나라의 주인이 돼

윤정로, 대회 한 얘기 좀 하지! 이쪽에 와서.

「아버님이 지금 말씀하신 대회는 자르딘 연수원 개원 2주년 기념 대회입니다. 7월 22일은 자르딘 연수원, 정식 명칭으로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의 개원 2주년 기념일이었습니다. 2년 만에 부모님 양위분을 모시고 기념 대회를 했습니다. 자르딘 교육생은 현재 19차로 360명이 입소해 있습니다. 또 그 동안에 부모님께서 설정해 주신 자르딘을 중심한 반경 2백 킬로미터, 직경 4백 킬로미터 내에 33개 도시가 있는데 한 도시에 5천 명씩 교육을 하라, 그런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5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그래서 2년 동안에….」(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개원 2주년 기념 대회에 관한 윤정로 원장의 보고와 신명기 순회사, 윤태근 원장의 보고)

국가 메시아들이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하면 나중에 뭐가 되는 거예요? 다 죽을 거예요, 살 거예요?「삽니다.」살아나면 뭐예요? 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되는 보람이 뭐냐 하면, 전통적인 역사예요. 20대에서부터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 죽을 때까지 그 역사의 전통이 민족과 더불어 세계 인류가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개척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많은 것이 나라의 보화라구요.

한국의 국가 메시아들이 뭘 하는 패들이에요? 세계의 생사지권을 좌우하는, 나라들을 대표해서 그 전통 역사를 여기에다 심기 위한 거예요. 잘못했다가는 탄식한다는 거예요. 세상이 언제 어떻게 변할지 알아요? 세상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구, 이 녀석들아! 자기들 생각대로 이렇게 이렇게 굴러갈 줄 알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때 필요한 것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훈련이 필요해요.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떨어져요. 가정을 중심삼고 주저하는 사람은 떨어져요. 자기 주위를 살피면 떨어져요. 그런 사람들은 나라라든가 세계의 지도자가 못 돼요. 어려울수록 그 내용의 역사가 자기들이 중심 존재로 설 수 있는 역사적인 재료가 되는 거예요. 누가 그걸 밟고 올라서지 못해요. 밟고 올라서려고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그것을 더 모셔야 돼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통일교회 말씀을 여러분은 지금까지 몰랐지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중심삼고 알면 알수록 선생님은 땅에 들어가려고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자꾸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무서울 정도로 영향을 미치는 미국의 지도층 훈독 교육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상원의원이니 하원의원이니 최고위층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현재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하는데 있어서 한 주(州)에서 3백 명까지만 하기 때문에 아무나 못 와요. 아무나 못 온다구요. 추천해 주는 데 있어서 본부와 연락해서 지령 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서 계획한 것에 맞지 않으면 암만 들어와도 교육을 안 하게 돼 있다구요.

국장급 이상의 사람들이 오는데도 거기에서도 아무나 못 와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서 교육받는다는 거예요. 한 주에서 3백 명씩 하니 그 주의 주지사로부터 주 상원·하원의원으로부터 언론계로부터 학계로부터 사업계까지 다 들어간다구요. 대단한 거라구요. 그런 것이 꼭대기로부터 몽땅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하고 있어요.

내가 오면서 41개 주까지 프로그램을 짰는데, 당장에 하라고 했어요. 문제는 호텔을 얻지 못한다는 거예요. 휴가철 성수기이기 때문에 못 얻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주변의 그 다음 급이라든가 중급의 호텔을 얻어서 빨리 끝마치라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주동문은 말하기가 무섭다는 거예요. 나라가 알게 되면 반대하든가 절대 지지하든가 이래야 되는데, 반대할 수 없고 지지해야 되기 때문에 백인 사회가 놀라자빠진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그것이 말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그래서 나도 교회 활동보다도 중간적 활동으로서 아래에 내려가면서 개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입장에 서라고 한 거예요. 교회의 이름보다도 단체의 이름으로, 개인적 단체 이름으로 확대시켜서 조직하라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유정옥, 왔나?「예.」이번에 당선된 80명의 우리 국회의원들을 모아서 교육 한번 했어?「예?」일본에서 국회의원선거 때 120명을 도와줬는데 80명이 당선됐다고 그러지 않았어?「예.」그 사람들을 교육했어?「예, 교육하고 있습니다.」한 사람이 세 사람, 네 사람씩만 데려와 봐요. 일본 국회의원을 전부 데려올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은 주 정부 전체가 지방의 교회들과 하나되어 일하는 거예요. 미국 중앙의 535명 국회의원이 이제는 교육 안 받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앞으로 우리가 그들의 생사지권을 좌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들의 선거 발판이 주예요, 주. 주의 모든 중요 요원들이 모여 있는 거예요. 선거위원장이니 경제적 책임자니 정치적 책임자니 모든 선전할 수 있는 요원들이 그 그물 안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이번에 거기에 주 책임자들이 자기들이 자원해서 가담해 가지고 전부 그러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중앙 정부로 올라가게 되면 순식간에 한꺼번에 벌꺼덕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새로운 정부 부처를 만드는 기안만 올리게 된다면 상·하원만 통과하면 대번에 부처가 생긴다구요. 그게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내가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데, 미국만 그렇게 되면 종교권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교파·종교를 넘어설 수 있고, 국경의 모든 것을 넘어설 수 있어요. 미국이 각 국가의 인종 전시장 아니에요? 학문의 전시장, 종교의 전시장, 모든 것을 다 전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이라구요.

이들이 방향을 갖춰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깃발 들고 나갈 때는 소련이라든가 중국은…. 그것을 깃발 들게 하기 위해서 대학원으로부터 대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초등학교까지 연결시키기 위한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중국 소련 미국의 학생들을 교육해 교차결혼으로 연결시켜야

현재 소련과 중국, 미국의 열두 살에서부터 스물네 살까지, 대학원 학생들과 이름 있는 대학교의 천재적인 소질 있는 학생들과 그들을 가르치는 교수들을 묶는 거예요.

중국도 120개 학교, 소련도 120개 학교, 미국도 120개 학교 해서 360개 학교를 중심삼아서 교수와 학생이 합해 그 대학에서 앞으로 순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적 부부 결속 운동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학교별로 얼마만큼 축복 대상자를 내 주느냐 이거예요. 그 축복받는 사람들은 국제적이다 이거예요. 소련 사람이면 소련 사람하고만 결혼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나 중국 사람하고 하자 이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하자 이거예요.

그것이 가능하게 된다면 종파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국경을 중심삼고 전부 결혼해야 돼요. 교차결혼이에요. 곽정환이 알라구. 명년부터는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은 자기 나라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면 결혼 상대로 대해 주지 말아요. 빼 버려요.「예.」이제 국제결혼시대로 들어가야 돼요.

제4차 아담권 시대는 아담의 아들딸이 형제이기 때문에 형제를 중심삼고 결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결혼하는 거예요. 형제 하게 되면 세계의 오색 인종이 형제예요. 축복받은 가정은 전부 평준화예요. 결혼하는 데는 좋은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이 아니에요. 제일 원수 같은 사람, 제일 상충되는 사람하고 결혼하게 되면 원수를 소화하는 거예요. 원수가 없어지는 거예요.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산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이 일을 몇 년만 하게 된다면, 한 3차만 하게 되면 세상이 완전히 달라져요. 강제로라도 그렇게 해야 될 때가 왔어요.

유종관, 아들 있나? 다 축복시켰어?「예, 세 사람 다 받았습니다.」이제부터는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하고 완전히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중국 사람하고 해야 되고, 한국 사람하고 해야 돼요. 중국이 원수 아니었어요? 그래야 아시아의 국경이 없어져요.

18세 이상의 아들딸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뜻이 그래요. 4차 아담권 시대이기 때문에, 뜻은 만국의 오색 인종을 넘어서, 문화 배경을 넘어서 한 형제로 취급하기 때문에 국경을 넘고, 민족을 넘고, 종파를 넘고, 그 다음에 교파를 넘어서 결혼할 때가 왔다구요. 그래, 선민시대가 없어요. 만국 선민시대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본 사람끼리 하겠다면 그것은 무슨 주의라고 할까, 국수주의도 못 돼요. 그래서 이번에 성현들도 축복해 주는데, 서양 성인은 동양 성인하고 결혼해 주라고 했어요. 유관순이 일본 사람하고 했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런 사상을 집어넣으라구요. 자기들이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끼리 해야 잘 산다는 생각이 없어야 돼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한국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자르딘에 가서 자리잡는 것이 이제는 하늘땅의 판도 된 세계의 중심 자리예요. 국가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돌아가면 한국을 중심삼고 꽁지가 되는데 이것이 안 되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잘라 버리고 이걸 갖다 저쪽에 붙이는 거예요. 오히려 잘라 버리고 하늘나라의 각국에 붙여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반대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6월 12일에 남북미가 뜻의 길을 반대하더라도…. 큰 세계적으로 돌아가는데 박자를 놓치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박자를 맞추면 그 민족을 중심삼고 새로이 갖다 붙일 수 있는 거예요.

윤태근은 아들딸들 시집 장가 다 보냈나?「딸 둘은 하고 아들 하나 남았습니다.」그건 일본 사람하고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그들을 자기 직계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앞으로는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출세할 때가 와요. 우리가 세계적으로 선도적인 입장에서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원수를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하늘나라의 아벨 주인이 돼

이제 종단들끼리 결혼하는데, 전부 통일교회하고 결혼하겠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식구들하고 말이에요. 모슬렘과 모슬렘끼리는 결혼 못 하는 거예요. 기독교하고 하라는 거예요, 원수 되는 기독교하고. 그렇지 않으면 가인세계의 가정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국에 못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맹세 제3이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람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4대 심정권이 뭐예요? 3대 왕권이 뭐예요? 황족권이 뭐예요? 가인을 사랑하는 거예요. 가인을 구해야만 아벨이 설자리가 생기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가인세계의 세 형제를 세워야 아벨세계에 자기가 설 수 있다는 거예요. 아담, 예수, 재림주의 3시대에 실패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를 사랑해야, 원수를 자기 직계 아들딸보다 사랑해야 자기가 하늘나라의 아벨적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아는 사람들이 자기 꿍꿍이속으로 ‘누구하고 결혼해라!’ 할 수 있어요? 안 통한다구요. 그럴 사람은 하라구요. 그건 가외 사람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국제결혼은 80퍼센트 이상 실패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 기록을 깨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도 손자시대에는 국제결혼을 시켜야 된다구요. 사돈을 맺으면 그 나라에 가서 배우며 사는 거예요. 한 3년씩 섞어 살면 말이 다 통하지요. 간단한 거예요. 결혼하게 되면 다 통하잖아요? 그런 시대가 와요. 그런 결혼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교회에서 축복해 주지 마요. 마음대로 하라고 그래요.

앞으로 우리의 2세들이 선생님이 세운 대학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대학을 나와서 출세했다 하더라도, 아무리 학박사가 됐더라도 쓰면 안 돼요. 선문대학에서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서울대학이 뭐야? 똥개 새끼들이 모이는데! 인간을 완전히 쓰레기통으로 만들어 놓는 거예요. 미국 대학이 뭐예요? 인간 쓰레기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번 입적 수련을 마지막으로 알고 참석하라

윤정로는 내일부터 들어가서 수련회 하라구. 나는 안 들어갈지 몰라요. 자기들끼리 하라구. 당장에 절반 이상 넘겨. 알겠나?「예.」일본!「예.」일본 가정 중에 777가정이 몇 가정이나 돼?「밖에 나가 있어서 일본에 많이 없습니다.」없더라도 참석시키는 거야, 쌍간나 자식들!「이번에 123가정이 참석 못 했습니다.」왜? 전부 몇 가정인데?「245가정입니다.」70퍼센트를 동원해!「그 사람 중에 세계에 나가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세계에 나가 있더라도 참석해야 돼!「예.」세계에 나가 있다고 참석 안 하나?「이번에는 일본에 있는 사람만 122명이 참석했습니다.」세계에 있는 녀석도 참석하라고 그래, 당장에! 오늘 떠나라고 그래. 여기도 그래. 알겠어?「예.」50퍼센트 이상 넘겨. 그래야 내가 청평에 갈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청평에 안 들어가요. 다시 해야 되겠다구요.

온 종일 훈독회를 해요. ≪참부모≫하고 ≪지상생활과 영계≫, 그 다음에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훈독회 해요. 그것을 일주일 동안에 다 끝내요. 그것이 끝나는 동안에 50퍼센트 이상 넘겨요. 60퍼센트, 70퍼센트를 동원하라구. 알겠어?「예.」그것이 넘어야 그때서부터 출발로 보겠어요.

세상에! 이걸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이게 언제나 있는 줄 알아요? 마지막이에요. 자기들 가정을 불러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하지를 않아요. 마지막이에요. 선생님이 길을 떠나는 거예요. 길 떠나는 거예요. 자기들을 이제는 안 만나요. 못 찾아오게 할 거예요. 책임 못 한 것들을 데리고 무슨 행사라든가 무슨 일을 안 해요. 내버려둘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이 아들딸을 교육 한번 못 해봤어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놀음놀이인 줄 알아. 선생님을 어떻게 알고 그러고 있어? 그따위 것들은 앞으로 다 쓸어 버려야 돼!

이제 영계의 낙원에서부터 중간영계, 지옥까지 다 없어진다구요. 그 대신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천국과 가정낙원, 가정중간영계, 가정지옥이 생겨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감옥이 생겨요, 감옥! 다 같지 않아요. 자기들 마음자세에 따라서 머무르게 돼 있는 거예요. 전부 같이 지금까지 취급했다는 것이 문제가 많아요. 식구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식구를 거꾸로 하면 구식이에요, 구식! 구식 패들이에요. 내가 식구라고 하면 자기들 편에서 보면 구식이에요. 식구가 뭐라구요?「구식!」구식 패! 탕감이 필요해요. 식구가 되기 위해서는 탕감을 깨끗이 치러야 된다구요.

그 동안에 협회에서 항목을 정하는 거예요. 이번에 70일이 되면….

일족이 조상으로서 자손 만대에 남길 전통을 만들라

전통적으로 통일교회 하계 40일전도를 하게 돼 있는데, 전도를 왜 그만두었나?「지금 하고 있습니다. (황선조 회장)」전세계적으로 하고 있어?「전세계적으로 하고 있고, 한국 교회는 자동적으로 하고 있습니다.」세계적으로 공문이 안 나가지 않았어?「나갔습니다. 인쇄물을 만들어서 각 가정에 붙여 놓고….」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열두 살부터 동원해야 돼요. 열두 살부터 스물네 살까지는 아담권 시대에 넘어왔기 때문에 앞으로…. 그래서 김봉태가 지금 순결 운동, 짝짓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뭔 줄 알아요? 자기들이 원하면 그냥 그대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여기에 중고등학생들을 동원해야 돼요.

자, 이것을 한번 읽어 봐라, 내가 잘 안 보인다. 한 면만 했나? 뒷면은 없나?「각 가정에서 붙여 놓고 40일 동안 정성들이라고 이렇게 만들었습니다.」이게 누구야? 여자가 어머니야, 누구야?「아버님 어머님, 부모님이십니다.」어머니가 왜 얼굴이 그래?「아주 다정스러운 모습입니다.」다정스럽기는? 볼이 이렇게 나와 가지고 얼굴이 얼마나 길어? 이웃동네의 아줌마를 갖다 세워 놓은 것 같네. 누가 어머니 얼굴로 봐? 내가 봐 가지고 어머니 얼굴이 아니라고 하면 안 되지. 자, 읽어 봐요.「읽어 보겠습니다.」(‘2000년 하계 40일 특별전도 활동’ 공문을 황선조 회장이 낭독)

앞으로 전도 나가는 데는 옛날에 자기 부모들이 다녔던 그 지역으로 다시 나가는 것이 제일 나아요. 그래서 옛날에 어머니 아버지가 순회해서 지내던 곳을 40일 동안에 못 해도 세 번은 방문해 주라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뭘 했고, 뭘 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거예요.

3대를 언제나 연결시켜야 돼요. 3대만 연결시키면 거기에 갔던 사람은 전부 식구가 된다는 거예요. 뜻길을 안 갈 수 없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선조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전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어머니 아버지가 외국에 나가는 거예요. 선교 나갔던 그곳까지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자기 일족의 전통적 역사로서 자손만대에 남길 수 있게끔 각자가 준비해야 된다구요. 전통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 세 나라 이상을 갖다 와야 돼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네 나라예요. 종대를 중심삼고 가지를 보게 되면 이게 하나, 둘, 셋이에요. 사위기대예요. 하나님과 아담과 자녀예요. 이것은 남편과 아내와 딸이에요. 이것이 사위기대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보면 삼위기대지요?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그건 종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가 가지를 칠 때 하나, 둘, 셋, 이렇게 쳐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위기대 형태로 발전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3대를 전부 연결시키는 거예요.

조상들이 전통을 남겨야 된다구요. 그러면 외국에 멀리 나갔다는 사람이 그런 전통을 가지게 된다면, 세계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도 아니고 조상들의 전통을 받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사람은, 여러 나라를 거쳐온 사람은, 모든 조상들이 간 길을 간 사람은 여러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지식이 풍부해진다는 거예요. 세계적 인물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연결시켜야 나가야 되는 거예요. (공문 계속 낭독)

그것을 해야 돼요.「예. 몇 가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보고드릴까요?」지금 몇 시야? 저녁때가 되었으니 저녁 먹고 하자구.「한 가지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한 가지라도 나중에 저녁 먹고 하자구. 자,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청평에 와 있는 부인들, 삼위기대를 중심삼고 끌어서라도 절반을 넘기라구요. 알겠어요?「예.」그 이상 오게 해요. 못 모이면 이번에 그냥 돌아갈 거예요. 가서 일주일 동안 훈독회를 하라구. 기간을 전부 채우라구. 알겠나?「예.」(경배)

가정순회사한테 안 나오던 사람이라도 연락해서 끌어오라구. 「예.」.

오늘은 왜 적게 모였나?「서울권 교구장들이 모였습니다. (황선조 회장)」교구장들이야? 어디를 읽어?「≪성약시대와 이상천국≫ ‘기도’ 부분까지 다 끝났습니다. 그 다음이 부록으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입니다.」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 상권·하권으로 둘로 되어 있지?「세 권으로 되어 있습니다.」그것을 한 권으로 만들어서 출판해서 팔아요.「예.」이제는 통일교회 때가 왔다구요. 우물우물하지 말아요. 알겠어요?「예.」

​아벨이라는 것은 제일 작은 참사랑의 출발

앞으로 새천년에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제부터 새로운 천년이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문 총재가 영계에 대해서 소개했는데 통일교회 식구 대표로 하나님 옆에 가서 허락받아 보고한 거라고 하면서 팔아요.

이게 세계가 가야 할 생사직권을 가릴 수 있는 이정표가 되어 있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대대적으로 판매해야 되고 우리 사람들도 시중에서 판매하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누구든지 말이에요. 이것을 중요시하고 많고 팔아야 돼요. 자기가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대한 시험을 쳐야 된다구요. 통일교인은 누구나 앞으로 시험을 쳐야 돼요.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에 대한 전반적인 시험을 몇 번을 치러야 되겠어요. 훈독회를 중심삼고 어떤 문제를 묻더라도 전부 훤하게 알 수 있게끔 훈련을 해야 되겠다구요. 읽어봐요.

『이상헌 선생의 삶·사상·신앙.』

그거야?「예.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처음부터입니다.」선생님이 말씀한 ≪지상생활과 영계≫가 있잖아? 거기서부터 읽으라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돼요. 어디 갔어? 안 왔나? 들어갔나?「예. 오늘 오전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훈독 말씀은 ≪참부모≫ 책을 제일 먼저 시작해서 지금 봉독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회장)」그것 읽으라구요. (≪지상생활과 영계≫ 상권 ‘1장 유·무형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부분 훈독)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를 1권, 2권, 3권으로만 했어요? 세 권으로 나왔어요?「예.」오늘부터 한 권으로 묶어요. 이번 수련생들 앞에 나눠 주는 거예요.「예, 어거스틴의 내용도 합하니까?」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4번, 5번, 6번으로 보고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말이에요. 영계의 지금까지 알고 있는 모든 성인들을 대해서 문답한 것이, 지상에 있는 대표자들이 물어서 답한 문답문이 나올 거라구요. 종교가 하나되려면 그것이 나와야 돼요. 중심이 어디라는 것을 중심삼고 해설한 것이 전부 관계가 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위해서…. 아벨이라는 것은 제일 작은 참사랑의 출발이에요. 참부모의 출발이에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참사랑을 연결하고 참생명을 연결해서 참혈통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사랑이 중요한 것은 핏줄을 남기기 때문

사랑이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이 뭐냐 하면 핏줄을 남기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횡적이에요. 1대예요, 1대! 유정옥 부부의 사랑은 1대지 영원한 것이 아니에요. 그 생명체도 1대를 위해서 있어요. 1대를 위한 생명체들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1대 사는 생명체가 1대 중심한 사랑을 연결시켜서 무엇을 남겨야 되느냐? 사랑과 생명을 합해서 남겨야 할 것은 혈통이에요. 혈통이 중요하다는 것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복귀섭리가 지금까지 어려운 것이 근본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이에요. 뼛골을 녹여서 다시 만들지 않고는 혈통을 찾을 길이 없어요. 찾는데는 다시 하나님 자리에 서서 모든 것을 작동시키지 않으면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작동을 시작했고, 사랑이상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작동의 결과를 가져와서 작동된 결과가 하나의 아들딸로 나타나서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그게 씨가 되어 종족 편성, 민족 편성하는 거예요. 가정이 씨예요. 가정을 확대시켜서 종족이 되지, 개인을 암만 확대시키더라도 종족이 안 돼요. 남자 여자가 합해 반드시 거기에 혈통적 관계를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삼고 편성되는 것이 씨족이고, 가정을 중심삼고 편성된 그 씨족을 연합시켜 편성한 것이 민족이에요. 민족 하게 되면 반드시 4대 민족, 4대형이 벌어져요. 남자 여자가 두 갈래로 되었다는 거예요. 몸 마음과 같이 되어 4대 민족형태를 가지고 국가가 벌어진다구요.

선생님 지금 국가를 찾기 위해서는 4대 국가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미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의 중심국가가 4대 국가예요. 그것을 혈통적으로 보면 아시아계의 혈통이 되어 유색인종을 중심삼은 나라가 브라질이에요. 브라질은 백인, 스페인 사람들과 흑인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아시아인들이 혼혈됐어요. 3대 핏줄이 혼혈된 거예요. 그것이 결실된 것이 과라니민족이에요.

과라니민족을 중심삼고 남미 전체를 제패했던 나라가 파라과이예요. 파라과이가 남미의 중심국가예요. 브라질의 상파울루니 무엇이니 전부 옛날 과라니민족, 파라과이 나라에 속한 거예요. 아르헨티나나 우루과이도 거기서 갈라져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제일 처음에 시작한 나라가 파라과이예요. 이것은 잉카문명으로부터 연결돼서 과라니족을 중심삼고 된 나라예요. 과라니족은 건장하고 잘났어요. 건강하다는 거예요. 파라과이 사람들은 스페인 말도 쓰지만 과라니어를 써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가서 중요시한 한 나라가 우루과이예요. 우루과이는 순전한 서양 사람의 나라예요. 스페인 사람 완전 순결을 중심삼고 다 숙청한 거예요. 최후의 한 사람 흑인을 죽이고 기념탑을 세운 것이 우루과이 표상으로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흑인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루과이 사람들은 브라질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을 창피하다고 해요. 왜? 아기를 낫게 되면 핏줄이 오색 인종으로 얼룩덜룩하게 나온다 이거예요. 자기같이 순결한 백인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는 것도 꺼린다구요. 아르헨티나에 대해서도 그래요. 아르헨티나도 혼혈됐다는 거예요. 완전히 순종은 자기 나라라는 그런 자부심을 갖고 있다구요.

한국에서 혈족을 중심삼고 장손권을 존중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색 민족과 핏줄을 합하지 않는 순결한 피를 존중하는 것이 우루과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우루과이 역사에서 독립 운동을 주도한 사람이 33인이에요. 101년 전에 우루과이가 독립했지만 역사로 보면 한국역사와 비슷하고, 기념날도 비슷해요. 참 이상해요.

내가 그런 우루과이를 찾아 가지고 묶었다는 사실도 놀라운 사실이지요. 순결한 서양 사람의 피를 남기기 위해서 모두 숙청했어요.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그렇지만 이것을 제거할 수 없어요. 이것을 합하기 위해서는 브라질을 중심삼고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 해서 네 나라만 하나되면 모든 백인 인종적 역사의 기원이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에 이 네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한나라 체제가 되어 가고 있다구요. 말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거예요.

과거에 그렇잖아요? 중세 15, 16세기에 해양 식민지 사업을 시작하면서 스페인하고 포르투갈이 경쟁한 거예요. 그 다음에 영국이 나타난 거예요. 영국은 해적기지예요. 북쪽으로 스칸디나비아산맥을 중심삼고 순수한 백인들을 중심삼은 이것이 파일럿(Pirate), 해적단의 기지라구요. 이것이 기독교문화권을 이어 나왔기 때문에 하늘이 축복한 거예요. 영국이 빅토리아 여왕을 중심삼고 해상세계를 제패한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을 중심삼고 오색 인종의 모든 전부를 대표해서 영국이 오대양 육대주에 해지는 날이 없게끔 축복해 준 거예요.

동양과 서양 문화의 차이

이게 어머니로서 아들 나라인 미국을 중심삼고 합해야 돼요. 두 나라가 합해서…. 2차대전에서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를 점령하는 거예요. 독일은 사탄 편이에요. 1차, 2차, 3차대전, 막스 레닌까지도 사탄 편이에요. 공산주의 이념까지도 완전히 파괴된 거예요. 그것이 유대인 역사를 갈라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영국이 어머니 역사를 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아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미국과 불란서가 하나된 것이 2차대전이에요. 민족 초 결산을 하기 위해서 어머니 되는 해와는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게 원수예요. 불란서가 영국과도 싸웠고, 미국과도 싸웠다구요. 원수라구요. 이게 하나된 거예요. 그래서 세 나라가 하나되어 연합국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예수를 중심삼고 부모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예수가 성신의 영적 기반을 중심삼은 통합적인 역사의 결론을 온 지구성에 냈어야 돼요.

이것이 영·미·불의 연합국과 일·독·이의 추축국이에요. 이것이 똑같아요. 일본이 해와국가고, 독일이 아들국가고, 이태리는 천사장국가예요. 또 하늘나라는 해와국가 영국을 중심삼고 아들이 누구냐 하면 미국이고 서자가 누구냐 하면 불란서예요. 이 셋이 하나되면 통일천하를 만들어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타락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갈라져 나왔던 역사가 마음에서부터 갈라져서 세계에 두 패로 갈라져 유신론과 무신론이 나온 거예요. 유신국가 무신국가가 나온 거예요. 무신국가는 사탄 편이에요. 신은 신인데 잡신국가와 절대신 국가가 싸운 거예요. 그것이 끝났으니 실체 몸뚱이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무신론과 유신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싸움이 된 거예요. 신관이 확실치 않기 때문에 그런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절대 신을 중심삼고 절대 사람, 절대 만물이 못 돼 있다구요. 구교가 그것을 못 했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기 위한 것인데 메시아를 받을 수 있는 이런 모든 기원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 민족들 중심삼고 투쟁한 승리국가를 중심삼고 헌법을 개정해서…. 정의가 뭐냐 하면, 이긴 사람이 정의라 했다구요. 이긴 사람이 아니에요. 정의의 깃발을 꽂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자리를 잡고 동서사방의 균형을 갖추어 핵(核)이 되어 부체(副體)로서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이상형태가 돼 있어야 돼요. 안팎을 몰랐어요.

왜? 서구문명은 평형의 문명이에요.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네 다리로 땅만 들여다보고 걸어가는 거예요. 동양은 뭐냐 하면, 동물과 달라요. 정성들여도 앉아 가지고 도를 닦아요. 부처님 사상은 종적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되어 있고 서양 사상은 땅을 중심삼고 육적인 동물과 같은 사랑, 육적인 현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 사회 사람들은 사랑의 원수가 있게 되면 뭘 해요? 결투가 벌어지지요. ‘둘이 있을 수 없다!’ 해서 결투예요. 하나님이 결투를 해요? 그 세계는 정착을 못 해요. 아무리 갖다 주어도 정착을 못 해요. 외적인 기반이 정착하려면 내적인 세계와 하나되어야 하는데 거예요. 서구문명과 동양문명은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문화적 격차예요. 다른 것 아니에요. 동양사상은 정신적이고, 영적이고, 서양사상은 물질적이고, 외적이에요. 그 차이가 있어요.

서구 사람들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출발했지만 종교를 버리고 동양에 와서 나라를 점령해 버렸어요. 영적으로 사랑으로 점령하지 않고 힘으로 점령했어요. 그러니 힘으로 말미암아 망하는 거예요. 힘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무기와 군사력을 가지고 이루려다 다 망했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군사력 가지고, 힘 가지고 안 돼요. 망하는 거라구요. 끝에 다 왔다구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다 소화해야 돼요. 판타날에 가면 신기한 것이 뭐냐? 고기들은 입이 큰놈은 아무리 큰놈의 새끼라도 자기 입에 들어가면 다 삼켜 버려요. 고래 새끼라도 고래 새끼보다 크면 청어라도, 명태라도 삼켜 버려요. 삼킬 때 인간같이 똥이 묻었다, 무엇이 묻었다 생각지 않아요. 털이든 빈대새끼든 벼룩의 새끼든 무엇이든 몽땅 먹어서 소화한다 이거예요. 몽땅 삼켜 버리고 소화하는 거예요.

최고의 깨끗한 것을 원하거든 최고의 더러운 것까지 소화해야

땅 위에 존재해서 남을 수 있는 최후의 주인이 누구냐? 무엇이든지 먹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무엇이든지 삼켜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양반이 최고의 주인이 된다 그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는 성인도 마셔 버리고 살인마도 마셔 버려요. 그런 일을 내가 하고 있어요. 죄까지도 삼켜요. 똥이 묻었던 무엇이 묻었던 그것을 가리지 않아요.

여러분이 생각해 봤어요? 사람에서 제일 귀한 곳이 어디예요? 생식기예요. 생식기가 어디가 붙었어요? 꼭대기에 붙어 있는 줄 알았는데 꼭대기에 안 붙어 있어요. 어디에 가 붙었어요? 항문 앞에 붙어 있어요. 또 그 다음에 남자의 생식기가 뭐냐 이거예요. 오줌통 가운데 박혀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것 왜 그래요? 그것이 자연 이치인 동시에 자연 조화의 이치예요.

최고의 깨끗한 것을 원하거든 최고의 더러운 것까지 소화해야만 그 깨끗한 것이 밑창이 생긴다는 거예요. 더러운 것이 있기 때문에 깨끗한 것을 알지, 더러운 것이 없으면 깨끗한 것을 알 수 있어요? 밤이 있기 때문에 낮이 귀한 줄 알지. 밤낮이 다 합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나 좋으면 것만 좋다고 하면 안 돼요.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무엇이나 다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자들은 사랑, 사랑해서 남자의 생식기를 생각하는데 그게 뭐예요? 오줌 파이프예요. 그 오줌 파이프를 자기들의 생식기에 집어넣은 거예요. 그게 사랑이에요. 그러면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오줌 나오는 구멍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오줌이 나오는 구멍과 생명이 구멍이 입장이 다르다는 거예요. 오줌은 맨 밑창에서 걸러 내는 것이고, 이것은 위에서부터 깨끗한 것을 주입시키는 거예요.

깨끗한 것을 주입시키기 위해서 걸러 낸 밑바닥에 들어와 닿게 될 때 진짜 깨끗할까요? 98퍼센트는 깨끗해도 2퍼센트는 깨끗하지 않다는 거예요. 물을 갈아치우더라도, 더러운 물을 아무리 씻더라도 그것이 침투하기 때문에 근본이 남는다는 거예요. 97퍼센트예요. 3퍼센트가 남고 97퍼센트를 한다고 원리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사람을 보게 된다면 입에서도 냄새가 나지요? 콧구멍에서 코딱지가 나오지요? 전부 그렇잖아요? 운동하는 것은 전부 찌꺼기가 나와요. 눈에서는 눈곱이 나오지요? 귀에서는 귓밥이 나오지요? 그것 없기를 바라면 죽은 사람이라는 거예요. 작동 못 하는 거예요. 작동하면 반드시 분비물이나 노폐물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무엇으로 된 것이냐 이거예요. 그 자체가 변화된 거예요. 변화 과정의 일부분이 그걸로 나타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판타날의 신기한 게 뭐냐? 큰놈, 작은놈 할 것이 고기를 잡아먹는 조금한 놈들도 자기보다 더 작은 것이 생길 때 ‘아이구, 저기에 무엇이 묻었다! 아이구, 저것은 무슨 새끼다!’라는 생각을 안 해요. 입에 들어갈 수 있으면 훌떡 삼켜 버리고 소화시킬 수 있어요. 고래 새끼라고 해서 배 안에 들어가면 소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탄도 하나님도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옥까지도 천국까지도 통째로?「삼켜 버립니다!」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왕 중의 왕이라면 새끼도 새끼지만 그 새끼가 커서 무엇이든지 잡아먹을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고래라면 고래가 되고, 왕초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천국도 해방해 주지만, 영계도 해방해 주지만 지옥까지 해방하자 이거예요. 몽땅 삼켜서 소화해라 이거예요. 그게 건강한 사람이에요. 딴딴한 물건만 먹으면 못 살아요. 딴딴한 것도 먹지만 죽이든 무엇이든 다 소화하는 거예요. 무엇을 한꺼번에 섞어 놓더라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다, 건강한 사람이다? 어떤 거예요?「건강한 사람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골라 먹고 식당에 가서 젓가락 들고 이러는 사람, 보면 오자마자 척 집는 사람하고 젓가락 들고 이러는 사람이 있어요. 사람을 대번에 구별할 수 있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은 거지 새끼 되어야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후손이 거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살(먹성)이 좋다고 하지요? 무엇을 줘도 슴쩍슴쩍 먹는 거예요. 그러려면 배가 고파야 돼요. 몸 마음이 배가 고파야 돼요. 뭐든 필요로 해야 돼요. 필요로 해야만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좋은 것만 필요로 하는 사람은 깨끗한 주인이 못 돼요. 장식품이 돼요. 아름다운 여자가 있지만 그런 여자는 후덕스러운 한 나라의 국모는 못 돼요. 대갓집의 어머니는 못 된다구요. 장식품 놀음은 해요. 장식품이 뭐예요? 잔치의 장식품은 술상 나르는 것하고 부대식품 날라다 주는 패예요. 임시 처신을 가름하는 것이 사치물건이에요.

예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야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을 깨끗하게 살 게 되면 선생님보다 깨끗한 사람이 있어요? 예술적 감정이 농후해요. 공기만 하더라도 기후가 몇 도만 차이 있어도 재채기가 나요. 환경을 대번에 알아요. 예민하다구요. 예민한 사람이 예민하게 살아요? 똥통 세계의 냄새나는데 들어가서 참고 소화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어야 하나님이 인정하는 거예요. 저 사람은 급하게 되면 어디에 갖다 쓰더라도 써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360도 어디 가서 내기해도 내기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거기에서 1도 2도밖에 내기 못 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국가라는 거대한 단체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그렇게 360도를 막아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손대면 못 하는 것이 없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또 그래요. 그렇게 해왔어요.

요전에는 축구에 손대고 있지요? 브라질에 축구 단체 둘을 만들었어요. 그것이 꼴래미 되어야 되겠어요, 왕초 되어야 되겠어요? 곽정환?「왕초 되어야 됩니다.」돈은 누가 대고? 선생님이 왕초 되기 위해서 선생님이 축구세계의 왕초 되겠다는 거예요, 통일국가를 왕초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를 왕초 만들자는 거예요? 모든 문제는 하나님 나라를 왕초를 만들자는 거예요.

예술 분야를 중심삼고 동양 무용이니 서양 예술 분야에서는 우리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갔어요. 세계를 다 순회한 거예요. 앞으로 남은 것은 예술과 체육이에요. 누가 이것을 평준화시키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일등 하게 되면, 왕 되게 되면 그 세계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문화 올림픽을, 문화 대축제를 하는 거예요. 모든 분야에서, 노동이면 노동 잘하는 사람들이 대회해서 세계 챔피언이 나오면 그를 노동세계의 왕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는 대통령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최고의 존재로 인정하는 것은 계열은 다를지언정 하나님이 찾은 중요한 사다리가 되는 거예요. 받침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쌓아 가지고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사다리의 높이가 전부 같아요? 전부 단계적으로 다르거든. 같은 모양이지만 단계는 높아요. 소생단계·장성단계·완성단계가 같지만 취하는 자리가 달라요. 다른 그 기준에 서 있음으로 가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4개국이 같이 사는 한 형제가 되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무엇이든지 소화해야 돼요. 한국 사람으로서 일본 가게 되면 일본 나라는 싫다고 하면 안 돼요. 네 나라 이상, 동서남북으로 돌아가야 돼요. 춘하추동, 네 나라를 소화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는 때가 되면 4개국이 같이 사는 콘도미니엄을 만들려고 그래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이 한 집에서 살라는 거예요. 한 형제가 되라 이거예요. 아들딸을 낳아서 차별을 안 하느냐 이거예요. 너희들 가정에 있어 유색인종이니 무슨 인종이니 해서 인종 차별이 없느냐, 국경이 없느냐 이거예요. 이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렇게 한다구요. 한국에서 콘도미니엄을 우리가 제일 중요한 곳은 다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네 식구가 한 생활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네 부모가 낳아 놓은 아들은 자기 아들로 기를 수 있어야 돼요. 네 사람씩 해야 16명밖에 더 돼요? 다섯 사람씩 해야 20명밖에 더 돼요? 여섯 사람이면 육 사는 이십사(6×4=24), 24명밖에 더 돼요? 30명을 기를 거예요, 40명을 기를 거예요? 40명을 길러야 40개국에 왕초를 길러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순회한 것이 40개국이에요. 40년 채우고 이 놀음하는 거예요. 그래서 3대가, 손자가 선생님은 40명 이상 돼요. 지금 손자가 몇인가, 엄마?「모르겠는데요. 한참 세어야 되겠는데요.」40명만 넘을 때는 우리 세계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알록달록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그 별의별 사람들을 그때 써먹을 수 있어요.

나라의 위기 때는 폭군 같은 사람들이 필요해요. 국가의 최고 범죄자들 살인범들을, 영화에도 나오잖아요? ‘라바론’ 영화를 보면 살인자들을 세워 가지고 공략하잖아요? 그런 거예요. 그때는 살인자가 아니에요. 그때는 그런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승리하게 되면 살인자보다도 충신상을 같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절대 패망한 민족으로 취급하지 않고 우월한 민족으로 기를 수 있는 희망의 하나의 상징을 읽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뭐예요?「축복하셨습니다.」그것 잘한 거예요, 못 한 거예요?「잘하셨습니다.」그런 일을 한 것은 나밖에 없어요. 그런 간판도 역사 이래 나밖에 없어요. 그것이 내용적으로 사실이 그래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일본이 원수국가인데 미국이 원수국가인데 해와국가로 만들고 장자권 국가로 만든 거예요. 미국이 통일교회를 망친 것 아니에요? 2차대전 이후에 기성교회의 선교사들이 와서 박마리아 중심삼고 김활란, 프란체스카가, 서양 간나들 셋이 합해서 한국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이렇게 망쳐 놓지 않았어요? 그놈의 세 간나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고생했어요. 기독교 간판을 전부 뒤집어 박고 바로잡느라고 고생하고 다닌 거예요.

그것을 원수로 생각했으면 생각이나 하겠어요? 불지르는 거예요. 선생님 성격에 불지르는 거예요. 둬 주지를 않아요. 미국을 중심삼은 34년이 예수님을 중심삼은 34년과 같아요. 1970년부터 2003년까지 34년이에요. 34세에 통일천하 할 수 있는 그 일을 미국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로마 대신 세워 가지고 뒤집어 놓은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미국은 꼭대기를 넘어섰어요. 7년노정에 3년을 중심삼고 미국이 저쪽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섰기 때문에 3년 이후에는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기준이, 이미 결론이 나와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한국이 그것을 이어받기 위해서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국가적 결속체가 세계에 대표한 그 나라의 중심으로 등장하면 하나되면, 미국이 한국 독립과 한국 백성을 선두로 세워 가지고 형님으로 모시고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4이스라엘의 출발 정착 민족으로 발전되면 세계는 통일되는 거예요.

유엔이 미국 손에 놀아나는 거예요. 방대한 군사력, 방대한 지식력, 방대한 종교력, 방대한 정치력…. 이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의 등을 타야 된다구요. 안 타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해보라구요. 전부 없어져요. 세계를 잃어버렸지, 하나님을 잃어버렸지. 영계를 잃어버렸지. 2차대전 이후에 찾았던 세계 국가들을 잃어버렸지, 그 다음에 나라에 들어와서 민족·종족 분열이 되어 백인 흑인 분쟁이 다시 벌어져 나가지, 교파 분열이 벌어졌지, 민족적으로 수많은 세계·국가·민족으로서 전부가 싸우게 돼 있어요.

이래서 가정에 들어와서 전부가 싸우는 것을 중심삼고 불란서 패 영국 패 무슨 패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감리교 패, 성결교 패, 침례교 패, 무슨 패 하는 거예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교파가 달라요. 주일이 되면 열 곳으로 가요. 갔다와서는 ‘너희 교회에서는 오늘 뭘 했느냐?’ 해서 서로가 교회 자랑하다가 ‘집어 치워! 그 딴 소리 듣기 싫다!’ 하는 거예요. 분열의 기반이 돼요. 완전히 공산당의 상부구조와 하부구조의 결렬적인 그 문을 열어놓고 사탄이 들어와서 어디로 비켜날 수 없게 문을 닫아 버렸어요.

교파 싸움 때문에 한 가정의 아들딸을 관리 못 했어요. 종족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몰라요. 교파를 연합시키는 것이 종족인데, 종교인데, 종교가 전부 교파 기준에서 분열되니 그 일족이 분열돼야 돼요. 그러니까 불가피적으로 개인주의화되는 거예요. 개인주의화되면 어떻게 될 거예요? 몸뚱이를 중심삼은 일생을 허덕이다가 이제는 망하는 거예요.

선악의 기준, 근본의 기준, 영생의 기준을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 성 개방이 어디에 있어요? 백정 놈하고 왕후가 사랑해요? 그런 세상이 어디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 자기 조상들이, 삼촌 사촌 팔촌까지 다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이 하나돼요?

할머니가 아들과 손자까지 덮쳐요. 세상에! 그건 망하는 거예요. 여자라는 존재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손자까지 강제로 이러니까 여자 싫다고 벌어지는 거예요. 성이라는 것이 뭐냐, 남자에 있어 여자가 뭐냐 이거예요. 여자는 파괴분자라 해서 배척 운동 하는 거예요. 또 남자는 할아버지가 할머니 어머니뿐만 아니라 딸 손녀까지 유린하고 있어요. 똥개새끼보다도 남자가 더 더럽다는 거예요. 남자를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다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싫어하고 남자가 여자를 싫어할 수 있게 만들어 놨으니 그러면 누구를 믿을 수 있어요? 정서적인 터전이 없어요. 그래서 히피 이피 되어 집안 문중에 들어가면 문중에 있는 간나 할머니 할아버지가, 돈 있는 녀석이 자기 정조를 유린하고 파괴시키니 사랑이 깃들일 곳이 없으니 집을 떠나는 거예요.

그래서 ‘얘라 이놈의 나라, 망치자!’ 이거예요. 히피 이피 되어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여자를 싫어하지 않고 ‘우리 좋아하자!’ 해서 제2의 탈선이 벌어져요. 집에서 사랑하는 것보다 거리에서 이색민족이든 누구든지 동물 사랑을 하고 있는 거예요. 히피 이피가 다 돼 버렸다 이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이상이 있을 수 없어요. 다 망하게 돼 있어요. 그것을 싹쓸이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에이즈 병이에요. 혈통의 분별성을 갖지 못하고 더럽힌 이 세계는 반드시 에이즈가 삼켜 버린다 이거예요.

아프리카는 60퍼센트가 에이즈 환자예요. 그 나라가 없어지게 되어 있어요. 평균적으로 40퍼센트 35퍼센트가 넘어요. 미국은 선진 국가라 해서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요. 내가 <워싱터 타임스>를 중심삼고 ‘에이즈 병 격리다!’ 이걸 하자니까 전부 그러다가는 죽는다는 거예요. 별의별 돈 있는 사람, 별의별 군사력 갖은 사람들이 자기들이 에이즈 환자인 것이 드러날까 봐, 격리 당할까 봐 천하에 협박공갈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누구를 믿어요? 사랑의 세계에서, 사랑의 길에서 누구를 믿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믿을 수 있어요, 오빠를 믿을 수 있어요, 삼촌을 믿을 수 있어요?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를 믿을 수 없어요. 또 남자로 태어나서 여자를 믿을 수 없어요. 누구를 믿어요? 조건만 있으면 물고 망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에이즈 병에 잘 걸렸어요. 잘 나왔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청소해서 본연의 기준에, 아까 뭐라고 그러던가? 3대 조건이 무엇이던가? 무엇을 해야 된다구요? 선악의 기준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근본의 기준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영생의 기준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3대 조건이에요. 타락한 세계에서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사랑의 집

선악이 뭐예요? 사랑의 집이 침범 당한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집이 어디예요? 곽정환! 사랑의 집이 어디야?「생식기입니다.」진짜 사랑의 집이 생식기야? ‘사랑의 집이 어디긴 어디냐? 사랑의 집이지!’ 하지만 까놓고 얘기하면 여자 남자의 사랑의 집이 어디예요? 여자의 생식기가 남자의 사랑의 집이고, 남자의 생식기가 여자의 사랑의 집이다! 답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천년 만년 연구해도 그 답이 틀리지를 않아요.

자, 그런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내가 지금까지 이단자로 몰렸어요. 그 사랑의 행동은 뭐예요? 사랑의 집이 곧바로 가는 거예요. 역사의 전통이 뭐냐? 전통이 다른 것이 아니에요. 그 사랑의 집이 번창하게끔 하나의 씨가 천만 개 씨로써 어디든지 갖다 심어도 씨 될 수 있는 그런 전통의 길을 가는 것이 주류사상이에요. 그게 뭐예요? 사랑의 길이에요. 천년 전에 사랑의 기준을 가지고 살았기 때문에 천년 전에 아담 해와 두 사람에서 시작했지만 지금 한민족이면 한민족의 수많은 가정이 있지만 억만 가정의 씨가 여기서 생겨나는 거예요. 어디에 갔다가 심어도 마찬가지의 씨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이 뭐냐 하면 사랑의 기준을 찾는 모델 형태를 따라가는 거예요. 전통이 뭐예요, 전통이? 안 그래요? 한국 민족이 그런 면에서는 위대하다는 거예요. 단일 혈족을 존중시했어요. 족보를 중심삼고 장손을 중시했다는 거예요. 장손도 함부로 하면, 사랑의 질서에 어긋나게 되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장손이라도 해도 할 수 없어요. 장손 혈족이 벌어져야 돼요. 그 장손 가운데서 장손 중에 제1 소생을 가져서 왕권을 중심삼고 핵에 가까울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돼요. 이런 사람들이 황족이 되어야 돼요. 똥개새끼들을 갖다가 황족 만드는 것이 아니라구요.

결론은 그래요. 사랑의 집에는 전부 있는 거예요. 이 집에 변소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선생님의 변소와 노동자의 변소가 뭐가 달라요? 냄새가 달라요? 그것을 구별할 수 있어요? 그것이 싫다고 하는 간나 자식들은 밥을 먹지 말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옷 입고 사는 것이 마찬가지고, 밥 먹고 같은 것을 싸는 것이 마찬가지고, 싸 가지고 살아서 커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 마찬가지라구요. 무엇이 달라요? 그것을 붙들고 살지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말이에요.

남자 여자가 붙들고 사는 것

선생님이 남자로서 잘났다는 사람인데 선생님이 뭘 붙들고 살아요? 어머니를 붙들고 살지요? 어머니는 뭘 붙들고 살아요? 얼굴을 붙들고 살아요, 뭘 붙들고 살아요? 얘기해 봐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예요. 생식기를 하나님 대신으로 숭상할 수 있는 기준까지 가지 않고는 그것은 깨져 나가요. 하나님의 소망의 집이 그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소망의 집이에요.

매일같이 두 남녀가 자더라도 그것을 한 번씩 쓰다듬어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 왜 겨드랑이 털이 나고 왜 거기에 털이 나는지 알아요? 남자들이 일하게 되면 거칠거칠한 손이 되는데 그 손으로 만지면 상처가 나갔기 때문에 털이 났다고 생각해요. 거기가 제일 보드라운 데예요. 쓱 하면 상처가 나잖아요. 그래서 털이 난 거예요.

매일같이 한번씩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 그것을 만져주는 전통을 갖고 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곽정환?「못 해봤습니다.」그러면 일년에 몇 번이나?「계산을 안 해봤습니다.」일년에 3분의 1이 넘나?「예, 아마도.」

내가 교주 되어 이런 얘기한다고 웃지 말라구, 이 쌍놈의 자식들! 그런 역사를 남기기 위해서 선생님이 도를 닦고 있는 거예요. 꿈에도 다른 생각을 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도 몰라요. 선생님만이 결혼할 때부터 일생을 지켜 나온 거예요. 그것을 영광스럽게 하는 것이 남자의 책임이에요. 그것을 통해서 여자의 몸을 빌려 받는 것이 자식이에요. 그것을 통하지 않으면, 여자의 몸을 통해서 빌려 받지 않으면 자식이 없어요. 그래서 여자가 귀한 거예요.

어머니 몸뚱이를 빌려 가지고 아들딸이 태어나지요? 자기는 생명씨 하나밖에 안 주어요, 조그마한 것. 어머니가 얼마나 수고롭게 키워서 상대적 핵의 전체가 클 수 있게끔 일신을 소모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자기 자체가 소모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아들딸을 낳지만 아들딸은 이렇게 보게 되면 기생충이에요. 기생충으로 작두로 모가지를 짤라 버려야 될 텐데 낳자마자 자기의 가슴을 헤쳐서 또 정통의 핏줄을 갖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숭고한 분이 어머니예요. 남편들은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판타날에 자리잡은 이유

1968년 이후에 본격적으로 시작한 거예요. 1969년 1970년을 넘어가면서 세계적으로 행차하는 거예요. 세계적 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푯말을 들고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미국 가는 거예요, 한국을 버리고. 세계를 찾아가지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는 여러분한테 맡긴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있으면 나라를 찾아야지요. 나라가 있으려면 종족이 있어야 되고, 종족이 있으려면 가정이 있어야 될 것이 아니에요?

한국 나라의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외국 나가서 30년 세월을 거쳐가면서 세계를 하나 만드는 놀음했는데, 나라도 하나 못 만들고 남북통일도 못 했어요. 그놈의 나라를 내가 지금까지 품고 나왔지만, 가을이 되어 열매를 따려고 하는데 열매가 안 되었으니 침 뱉어 가지고 똥통에 집어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열매 대신 내 뼛골을 갈아서 조국광복의 땅을 만들고 백성을 만들어야 돼요. 땅만 만들어 놓으면 백성은 얼마든지 있어요 일본 간나 자식들이 그것을 하라는 거예요. 땅을 팔든 무엇을 팔든 몸뚱이를 통해서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나라 점령지역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일본 나라의 빌딩을 가지고 뭘 해요? 전부 불살라 폭파해 버려야 돼요. 그놈의 나라! 그것을 중심삼고 붙안고 일해서 책임 하는 사람이 뭐 9월까지 책임 하겠어?「예. (유정옥 회장)」‘예’가 뭐야? 나라를 몽땅 가져와도 시원치 않아! 내가 피살을 아껴가면서 여러분 이상 마음을 쓰면서 땅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땅도 퇴물 땅이 아니에요. 제일 좋은 땅, 제일 좋은 목장, 제일 잘사는 부자를 찾아가서 땅 팔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브라질의 귀족 열두 종족이 브라질 땅 80퍼센트를 갖고 있어요. 잘 됐다 이거예요. 기반만 닦으면 전부 나에게 오는 거예요. 그 놀음하고 있어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선생님이 한남동 집도 좋고, 이스트 가든도 있고, 어느 국가 국가에 좋은 장소 있는데 왜 그렇게 모기 뜯기고 처량하게 구정물 바닥에서 깨끗한 것이 하나도 없는 곳을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전부 빨아야 되고 빨아 입어야 할 그런 입장인데 왜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이해 못 해요.

이 지상이 판타날같이 구정물이 되어 있어요. 판타날의 모든 구정물을 내가…. 하나님이 창조한 그 원칙적인 물건이 있는 거예요. 더러운 물에 하나님이 만들어 놓지 않았다는 거예요. 맑은 물이 더러워졌어요. 지상이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여과 장치를 해서 이 땅을 내가 맑은 물로서 만물에게 품겨 줄 수 있는 것을 바라면서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깨끗한 물! 3천4백 킬로미터를 전부 제방공사 해야 돼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물을…. 더럽힌 인류가 타락했기 때문에 원초적인 모든 동물들이 수난 길을 가야 돼요. 심판 안 받은 것이 뭐냐 하면 고기예요. 고기가 심판 안 받았어요, 인간 때문에. 노아심판 때가 고기에게는 잔칫날이라구요. 어디 가든지 동물이 죽어 자빠졌는데 그것이 전부 밥이에요. 청산해 줘야 돼요. 수천 킬로미터 파이프를 통해서 생수를 운반하는 거예요. 석유가 문제 아니에요. 석유보다 비싼 것이 앞으로 생수예요. 사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33개 도시를 중심삼고 33개국의 지도자를 만들어서 통일남미를 만드는 거예요. 미국이 하나의 나라를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들도 하나의 나라를 만들라는 거예요. 유럽도 한 나라를 만들고 있어요. 33개국을 한 나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먹혀 버려요. 남미 33개국을 한 나라 만들어 기독교 국가로, 구교 신교로 남북미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시아 제국을, 잡동사니들을 전부 시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환원이니 육지환원이니 천주환원이니 제4차 아담권 심정권 환원를 선포한 거예요. 선포해서 이제는 다 해방이에요. 거칠 때가 없어요. 어디든지 하고픈 놀음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많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언제든지 오게 되면 나라에서 모시겠다는 나라가 많아요. 다 알아? 쌍놈의 이놈의 나라!

이스라엘 나라를 저버린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를 저버린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돼요. 천신만고 했기 때문에 아들을 더 고생시킬 수 없으니 그 나라를 버려야 돼요. 그 말을 알겠어요? 문 총재를 더 고생시킬 수 없으니 대한민국 남북을 버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요즘에 와서는 괜히 선생님이…. 아까도 말했지만 순간에 모든 것을 결정한다구요. 하루가 운명을 결정하는 거예요. 어느 한날 남북통일의 날을 잊어버리는 날에는 영원히 멸망의 구렁텅이에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심각해요.

판타날은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곳

기도하던 모든 제목이 달라져야 돼요. 축복을 바라던 모든 손길을 가지고 칼로써 손끝을 자를 수 있는 아픔을 느끼지 않고는 손길을 거둘 수 없는 하늘의 비참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자르고 나면 게와 같이 발이 다시 나온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내가 다시 만든다 이거예요. 만들 수 있는 환경, 통일교회 패들이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놨어요.

이번에 남미에 가서 크릴새우 잡기 위한 배를 두 척만 만들지 않았어요. 배를 세 척 더 샀어요. 한국 이사회에 있는 이놈의 자식들은 ‘선생님이 미쳤다. 배 두 척을 하면서도 고생했는데 세 척을 또 샀어?’ 하는 거예요. 배 세 척 산지 알아?「예. (유정옥)」그것 누가 말했나?「박구배 사장입니다.」그놈의 자식, 왜 그것을 얘기해!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알아요. 판타날은 양식을 무한히 할 수 있는 곳이에요. 사냥터를 무한히 할 수 있어요. 일 년에 두 달이 침수하는 거예요. 우기가 오면 두 달 동안 침수하는 거예요. 두 달 동안만 침수하면 10개월은 광야가 남아요. 10개월 동안에는 농사를 두 번 하고도 남아요. 2모작은 문제없이 한다는 거예요. 지금 산 땅이 120만 헥타르인데 4천만을 다 먹여 살릴 수 있어요. 4모작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세상으로 보게 되면 문 총재가 부자예요. 남미에서 어느 나라가 갖지 않은 땅을 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적놈의 새끼들이 전부 빼앗아 갈려고 그래요. 그래서 세계평화초국가초종교연합의 소유권, 그 다음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소유권, 그 다음에는 남한 북한의 김정일, 김 대통령 이름, 문 총재의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초국가연합은 미국이 담당해요. 미국의 책임자 이름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초종교연합의 이름, 곽정환의 이름이 들어가면 되겠구만. 그 다음은 언론계 대표, <워싱턴 타임스>의 주동문의 이름이 들어가요.

그런 이사회의 이름으로서 만들어 놓으면 누가 손댈 사람이 없어요. 팔더라도 마음대로 못 팔아요. 아무리 곽정환이 땅 팔아먹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 팔아요. 다 팔아먹고 싶잖아요? 없으니까 별의별 짓을 하지 않았어요? 못 팔아먹어요. 내가 죽더라도 못 팔아먹어요.

영원한 이상을 계획하는 사람들의 정착지로서 두 활개를 펴고 행차하겠다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에요. 뜻을 위해서 굶어죽게 되면 찾아 와라 이거예요. 밥은 먹여줄게요. 죽지 않을 거라구요. 죽을 녀석이 죽지 않으면 그 이상 복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여기에 천막 같은 것을 치고 널빤지로 엮어서 그 흉스러운 생활을 하고 싶으면 해라 이거예요. 아까운 것이 무엇이 있어요? 선생님 이상 오겠다면, 남미에서 비 맞고 사철 폭풍 맞아도 그것은 내가 기뻐하는 짓이라고 환영할 수 있는 무엇인데 한 놈의 자식이 없어요. 판타날에 와서 모기 뜯기고 이러면서 일년 살겠다고 생각하는 녀석을 내가 만나보지 못했어요.

요전에 레다 농장에 일본 메시아 가정들의 부인들이 왔는데 모기 뜯기는 것보다 병난 모든 사람들이 전부 건강해졌어요. 류머티즘 같은 것, 습기가 많은 일본에서 병난 것이 습기 많은 여기에 오면 백발백중이에요. 병난 것이 80퍼센트는 6개월이면 다 나아요. 그래서 서로가 오겠다고 야단이에요, 요즘에는. 왔다가 그 여편네들을 중심삼고 ‘아이구, 공기 나쁜데 안 가겠다! 여기에 살게 해달라!’ 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같으니라구. 살기 전에 총생축헌납물을 전부 바쳤으면 살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때 됐으니, 지내와서 무슨 수작이야? 이 쌍간나들!’ 한 거예요. 문을 닫아 가지고 수련 받으라고 했는데 제멋대로 한 녀석들은 발길도 못 들어놓게 할 거예요. 해보라구요. 내가 허락치를 않아요. 문을 닫으려고 그래요. 문을 열어 놓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여기에서 훈독회한다면 마음대로 못 와요. 마음대로 못 들어와요.

판문점(板門店)은 드나들었더라도 금문점(金門店)을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어요? 별의별 똥개새끼들, 도둑놈의 새끼들이 많으니 앞으로 120명 안팎의 영통한 사람들을 내세워서 그 문을 통해서 들어와야 돼요. 도둑놈의 심보를 가지고 별의별 해먹던 녀석들은 못 들어와요.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지금까지 영계 없이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점령하는 거예요. 아담이 몸뚱이 침범 받은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몸이 가는데 지장을 받지 않아야 돼요. 보안문제를 중심삼고 제일 위험지역을 거쳐 나온 것이 선생님이에요. 똥개새끼들은 안보대원들이 주위에서 지키게 하며 사는 거예요. 올림포가 제일 위험지역이에요. 4대 국가의 최대 범죄자들이 와서 서로 협력해서 테러단을 후원할 수 있는 조직이 다 있는 곳이에요.

각 나라의 마피아 단체를 컨트롤할 수 있는 그 본고지가 되어 있어요. 거기에 가서 무서운지 모르고 드나드는 것이 문 총재예요. 선생님의 일신을 보호하고 염려해서 자기가 있는 정성을 다하고 안보문제를 염려해서 하룻밤 안 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 앞에 뭘 했다고 나타날 자격 있어요? 어디 정선호!「예.」뭘 했다고 선생님 앞에 나타날 수 있어? 생각들을 일소(一掃)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축복가정 재정비

이번에 이게 무슨 놀음이에요? 36가정을 재정비, 축복가정을 재정비 할 거예요. 그 내용을 설명을 하려고 했는데 설명 안 하겠어요. 안 해주려고 그래요. 흘러가 버려라 이거예요. 나는 내 길을 가는 거예요. 찾아갈 수 있는 내 갈 나라를 위해서 내가 짐 꾸려 가지고 나 혼자 떠나는 거예요. 길가에 널려 있는 사람들을 교육시키면 대한민국 사람보다 훌륭한 사람이 되고 훌륭한 나라가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개인으로 출발해서 천국 갈 수 있는 것을 기다리는 사람, 선생님을 기다리는 사람, 정성들인 사람, 길가에서 10년 20년 굶고 얻어먹던 사람을 모아 가지고 천국의 충신·열녀를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시금찍 할 것 아니에요? 생각하면 말이에요. 자기들을 데리고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시금찍 할 것 아니에요?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살던 나라를 다 찾지 못하고, 종족적 메시아도 못 되고, 가정적 메시아도 못 되어 가지고 뭘 믿고 바라볼 수 있어요? 세계적인 민족 가운데서 한 사람 두 사람을 빼서라도 초민족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단일민족 이상의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길을 닦겠다면 선생님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찾아오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너는 너대로 너희들 마음대로 산다면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나는 뜻을 중심삼고 내 마음대로 살지 못할 텐데 말이에요. 얼마나, 몇 퍼센트가 맞아요? 대번에 보면 재까닥 알아요, 선생님이. 보고서 알아요. 정선호면 정선호가 줄을 지고 나타나요. 돼먹지 않고 자유롭게 하면 멀어져서 아물아물 하다가 사라져 버려요. 그렇다고 그것을 쳐버릴 수 없어요. 할 수 없이 그것을 품고 형제지놀음을 중심삼고 내가 내쫓다가도 용서해 주고 같은 낙인을 쳐놓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청산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알겠어요?

성인 살인마를, 그들을 다 잊어버렸어요. 원수의 이름을 다 잊어버렸어요. 요즘에는 이름을 회상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내가 슬프고 어려울 때 물 한 컵이라도 대접한 사람을 잊지 않고, 자기가 울면서 나를 찾아 왔던 사람을 회상하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그 일족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복을 받았더라구요. 점검을 해보니까 망할 줄 알았더니, 다 없어진 줄 알았더니 다 자리잡고 있어요. 눈앞에서 살랑거려서 자기가 해 나가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환경과 싸워 그 권위를 드러내 보이는 것이 산삼

보약 약초는 뭐냐? 산삼은 인삼밭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산에 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자연 풍상을 겪어가면서 자기의 본질을 환경과 싸워 남겨 그 권위 자체를 드러내 보이는 것이 산삼이에요. 달고 연단되어야 새빨개져요. 요즘 내가 미국에서 매끈매끈한 언론인들, 잘났다는 사람들을 요리하고 있어요. 어느 누가 통일교회 원리, 통일교회 문 총재의 말이 틀렸다고 말해봐라 이거예요. 완전히 백 퍼센트를 읽은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기성교회 목사들도 요즘에 무슨 말을 하느냐? 1960년대까지 문 총재님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싸웠다 이거예요. 기도문을 보고 알아요. ‘참부모시대에서는 참부모로 기도했구나. 이제는 4차 아담권 시대가 되었으니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구만.’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누구보다도 선생님이 1960년대에 설교한 내용을 보고 그것을 붙들고 통곡하는 거예요. 이렇게 위대한 선생님을 미국 기독교가 반대하다니! 벼락맞을 망살이 뻗쳤지만 그것을 살려주기 위해서 선생님의 생애에 꽃다운 토막시대를 다 포기해 버렸어요.

이제는 같이 모시고 싶어해도 내가 거기에 안 있어요. 내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내가 어디에 가서 살지 몰라요. 히말라야산맥에 굴집이 있으면 제일 좋은 굴집을 파서 만들던가 사서 만들던가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철문을 해서 못 들어오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사람을 그리워하고 다 그랬어요. 한이 있는 사람이에요. 애국자에 대한 한, 충신에 대한 한, 성인에 대한 한을 품고 산 사람이에요. 그 반열에 서지 못하고 자기 일신을 품고 똥 구덩이 걸레 짜박지를 싸고 다니며 그것을 중심삼고 천국 들어가는 문전에 거짓노릇 해서 웅크려 있는 그 모습을, 퉷!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내 일생 80세가 넘어서 영계에 그냥 가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1대에 전부 청산해 놓고, 영계와 육계를 개문해 놓고 통일천하의 기반을 중심삼고 행군 나발과 더불어 가정에서부터 천국까지 지배하는데 방해가 없을 수 있게 길을 다 닦아 놓았어요. 내가 눈물을 흘리려고 해도 눈물을 흘릴 동기를 잃어버렸어요. 다 해방된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좋게 춤추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색가지의 음악 장치를 해놓는 거예요. 그러고 보니까 우리 성진이가 그 놀음하고 있더라구요.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할 때는 생수가 솟아

시간이 벌써 7시가 지났구나! 어디를 읽었어요? 저 영계 얘기가 선생님 자기 자신이 쌓아놓은 역사적 사실을 그냥 기록한 말들이에요. 틀림없이 보면 어떻게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나온 모든 내용을 그냥 그대로 순차적으로 틀림없이 다 나열해 놓은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내가 고생했지만 수고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쩌면 영계와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틀림없게끔 상대적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수고했다는 사실을 내가 감정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내가 하지 못한 게 뭐예요? 식구들을 속여먹고 사기 친 것이 뭐예요? 없어요.

여러분을 이용해 먹으려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내가 이용을 당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이용해 먹으려고 생각하지요? 말씀은 이렇게 했는데 행동은 자기의 이익을 추구해 나가?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하늘이 협조 못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언제나 메마른 사막이었어요.

이제부터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할 때는 어디나 오아시스가 솟아나고 생수가 솟아날 거라구요. 말씀을 무시하는 패들은, 껍데기를 찾아다니고 까풀을 좋아하던 녀석들은 짐을 놓고 다 흘러갔어요. 지금도 그래요. 훈독회 할 때는 한마디 틀리면 대번에 알아요.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모르지만 말이에요. 자기에 대한 비판이에요. 사기 교주가 됐느냐, 진짜 충절을 다하는 교주가 됐느냐 이거예요. 그런 부모가 됐느냐 이거예요. 지금은 어때요? 지금도 사기 쳐 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아니에요.

일본 간나 자식들, 설자리가 없어요. 그것을 내가 선두에 서서…. 이번에도 그래요. 종교자유대회를 작년 대신으로 하는 거예요. 사회주의 국가를 중심삼고 독일과 불란서를 위주로 해서 기독교 말살 운동 헌법을 제정하려니까 행동 개시한 거예요. 미국이 죽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가정을 중심삼은 민주당·공화당 가정구원 운동, 참가정 운동했던 거예요. 그 전통이 있기 때문에 종교 부활해야 된다는 이런 타이틀 들고 나온 것도 부시 대통령의 아들인 더블유(W) 부시예요. 더블유(W) 부시가 지금 그 놀음하고 있어요.

종교권의 새로운 분야를 중심삼고 개척 운동하는데 정부가 무슨 비용보다 더 지불해서 보호하겠다는 이런 정책이 나오니 불란서하고 이제 싸움을 해야 돼요. 때려부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하기 전에 다 정리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피를 보게 되면 문제가 무서워요. 스탈린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혀를 깨물어서 피를 안 흘리려고 그래요. 내가 피를 흘리는 거예요, 참부모의 역사에 오점이 남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내가 떠나게 될 때는 망하는 그 나라를 중심삼고 거기에 불쌍한 사람들을 구하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롯의 가정을 구하기 위한 것과, 아브라함가정 일족을 구하기 위한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롯의 처가 말을 안 듣고 소금기둥 된 그런 사실이 있지만 그래도 남겨두고 갈 수 있는 아들딸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서 제물적인 선물을 남겨놓고 가야 돼요. 그 선물을 가진 사람은 언제든지 하늘나라에 입적시키겠다는 약속을 갖고 심판을 예고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쳐라, 들이퍼부어라 이거예요. 원수의 자식까지도 멸망시키겠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원수의 자식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어요. 그 원수의 자식들도 다 망했지만 자기들을 살려줄 수 있은 그 길을 찾아올 수 있는 무리는 남겨나야 돼요. 함부로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짧은 생애노정에서 역사적으로 엉클어진 모든 선의 권을 수습해야

자, 어디까지 읽었어요?「1장의 4절 5페이지 남았습니다.」 그것을 읽으라구요.

『……여러분은 육신을 쓴 이 기간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부활시킬 수 있고, 우주도 부활시킬 수 있고, 모든 천하를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은 육신을 쓰고 있는 이 기간밖에 없습니다.』

흥진이까지도 내가 체(體)가 없지 않느냐고 그런 말을 했더라구요. 맞아요. 그건 꿈이에요. 부모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통해서 벗겨주기를 바라는 소원이 남아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들 그렇잖아요? 효원이도 그렇고 말이에요. 자기가 다리에 병 걸려서 누구같이 엎드려 절하는 것이 평생소원이라구요. 그 소원을 풀기 위해서 수술해 달라고 해서 수술하는 판에 암 병이 드러났기 때문에 그냥 가버린 거예요.

통일교회 중요한 책임에 있었던 사람들이 그 병으로 많이 가요. 이번에 엄일섭도 그 병으로 가지 않았어요? 그 병에 많이 갔다구요. 그것이 탕감이에요. 뜻 앞에 탕감을 하지 않으면 뜻 앞에 책임 못 한 것을 메우고 가야 돼요. 전부 그렇잖아요? 김영운 씨도 그렇게 갔어요. 뜻을 위해서 생각하지 하고 자기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다 그런 병에 가요. 자, 읽으라구요.

『……인간의 몸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육신은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성경의 ‘우주를 얻고도 네 생명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하는 말도 그래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육신생활은 80년 정도밖에 안 됩니다. 80년 정도밖에 안 되는 짧은 생애노정에서 역사적으로 엉클어진 모든 선의 권을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80년을 다 살았지요? 백 살까지 살라고 결론지을 수 없어요. 80세 아니에요? 세상 사람들은 그럴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선생님이 없으면 좋겠다. 뜻을 다 알았으니 빨리 영계에 가면 좋겠다.’ 이거예요. 이제 또 무엇을 시킬지 어떻게 알아요? 무엇을 시켜도 싫어하는 사람은 지옥으로 그냥 가는 거예요. 직행이에요, 직행! 무엇을 시켜 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지옥 안 가요. 고개를 넘어가요. 읽어요.

『……그러면 하나님과 어떻게 닮아지느냐? 책임분담 완성단계에 이르러 하나님이 임해 일체성이 이루지는 것입니다.』

황선조 기도해요. (황선조 회장 기도)

윤태근!「예.」언제 제주도에 가겠나?「오늘 오후에 내려갑니다.」선생님하고 같이 제주도에 가자구. 요전번에 기도하지 못한 것을 기도해야 돼.「언제 출발하십니까?」오늘 점심 먹고 출발하는 거야. 청평에는 3일 후에 들릴 거라구. 곽정환, 알겠어?「예.」총동원하라구.「예.」오늘이 며칠이야?「28일입니다.」30일에 들릴 거야. 30일인가, 31일인가?「30일입니다.」31일도 있잖아?「예. 오늘 중으로 50퍼센트는 넘으리라고는 봅니다.」

그것 창피한 놀음이에요, 창피한 놀음. 그렇게 순간에 모든 결정을 하고 하루에 모든 것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이 말씀 가운데 다 있는데, 그런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80세까지 하늘땅을 정리 안 하면 큰일나요. 6월까지 다 끝내야 된다구요. 하늘땅이 남북통일 문제를 중심삼고 바라던 소원성취가 6월에 다 끝난 거예요. 이제부터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9월을 넘어서 어떻게 이 해에 잘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마음대로 안 돼요. 아무리 자기들이 해도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내가 그것을 알아요. 얘기를 안 하지요. 그러니까 나는 나 갈 길을 마련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선생님에게 바라는 소망

남의 나라 땅을 그렇게 산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소련에 대해서 중국에 대해서 청소년을 규합하는 운동, 구라파까지 이렇게 해놓으면 역사 이래 이런 일을 한 것은 나밖에 없어요. 세계에 노벨상이 있다면, 국가에 훈장이 있다면 어느 나라라도 선생님에게 그 훈장을 다 주어야 훈장의 권위가 살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유엔을 뿔개질 하는데 내가 받아넘기게 되어 있지, 유엔이 나를 못 밀어내요. 곽정환은 그런 것을 알아요?「예.」그런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구요. 언제 끝장날지 모르지요. 어느 한날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요. 선생님이 할 일이 교회보다도 세계를 수습해야 될 때가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유 피 아이(UPI)도 산 거예요.

다 연락해요.「예.」점심 먹고 한 시 40분쯤에서 두 시 되기 전에 출발하는 거예요. 두 시를 넘으면 안 돼요. 점심 먹고 나갈 거예요.

세상에 영적 세계를 중심삼고 싸우던 모든 단체들과 모든 사람들은 다 망했어요. 나만이 남았어요. 한국만 해도 많은 신령한 사람들이 나왔지만 다 망했다구요. 자리를 못 잡고 다 갔지요. 그 사람들을 다 살려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가 있어야 애국자를 가리는 거예요. 수천 년 역사의 나라였으면 수천 년 역사 가운데 애국한 사람을 가리는 거예요. 오늘까지 역사과정을 통해서 그들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들을 다 표창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믿다가 영계 간 사람들 가운데서 수십 년 전에 갔더라도 선생님을 중심하고 핍박시대에 간 사람들이 많아요. 이름 없이 간 사람들도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다 불러서 재축복을 해주어야 할 차례가 남아 있다구요.

이화여대 사건으로 퇴학 맞은 사람들을 이번에 한번 모이라고 하는 것이 좋을 거예요. 축복받지 못한 사람이라도 말이에요. 알겠어요?「예.」그 사람들을 교회가 가누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교회가 책임을 못 해서 흘러갔어요. 36가정 중에도 탈락한 가정이 있기 때문에 재검증해서 정비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역사를 정비해 놓아야 돼요. 정비 안 하면 역사가 가는데 뒤에 보따리가 말려 들어가서 펴지지를 않는다구요.

영계 자체가 이제는 선생님에 대해 백 퍼센트 정면적으로 소망하고 있다구요. 옛날에는 뒤에 있었어요. 지상의 고개를 넘을 때가 왔기 때문에 영계 자체는 정면에 나타나서 선생님이 하는 일을 도우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선조들이 그런 방향에 서기 때문에 지상에서 보조를 못 맞추면 영계에서 데려간다구요. 자기들의 갈 길에 길이 무너지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데려가서 저나라에 가서 훈련시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기도해야 할 때가 왔어요. 정비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정비하기 위한 기도를 못 했어요. 이제는 정비하는 기도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님이 책임을 다했어요. 부모님으로서 할 책임을 다했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지상에 있으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누구를 구해주고 싶은 마음, 개인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를 대신해서 책임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했다고 보기 때문에 부모님이 그런 잘못한 사람들을 보관시켜 남겨 두라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이것을 빨리 정리해야 영계도 정리되는 거예요. 길을 닦는데 방해되면 허물어 놓아야 돼요.

철도를 닦게 되면 터널을 먼저 만들고 다리 먼저 놓아야 되는 것을 알아요? 어려운 것부터 하는 거예요. 쉬운 것은, 평지를 내버려둬도 돼요.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 순, 가정적 순, 종족적 순, 민족적 순, 국가적 순, 천주적 순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예요. 그 순의 자리에 나서겠다는 사람은 다 날아가는 거예요. 다 제거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그 순이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별의별 핍박하는 것을 다 남겨두었지만 이제는 순이 피해를 받을 수 있는 힘은 애당초, 피해 될 수 있는 물건은 그 근처에도 못 놔두고, 보지도 못 하게 만들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밤중에 가야 돼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앞으로 자기 출세하겠다는 사람들은, 통일교회에서 출세하겠다는 사람들은 전부 뒤로 가야 돼요. 나섰다가는 일족이 걸려 들어가요. 자기 가정만이 아니라 일족이 걸려 들어간다구요. 박씨면 박씨 문중이 걸려 들어가요.

내가 지금까지 이 길을 가면서 문중이 걸려 들어가지 않게, 일족이 걸려 들어가지 않게, 나라가 걸려 들어가지 않게 내 책임을 다했어요. 전부 내가 책임지고 나온 거예요. 나라에 대한 책임, 일족에 대한 책임, 모든 책임을 진 거예요. 내 할 일은 다 했다구요. 그래서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요. 자기들이 축복받고 자립할 수 있고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다 가르쳐 줬는데 못 하면 할 수 없는 거예요. 씨를 뿌렸는데 씨가 싹트지 않고, 싹이 안 텄으니 비료를 주고 뭘 암만 주인이 하더라도 크지 못하는 것은 썩어지는 거예요. 거름도 못 되는 거예요. 도리어 방해된다구요.

현재가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 있는 현재가 중요한 거예요. 최후의 열매를 어떻게 결정짓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거예요. 헌납제 하면 ‘제’가 들어가요. ‘제’가 있으면 선악이 소유를 결정할 수 있는 조건물이에요. 총생축헌납제가 아니에요. 헌납물! 그 ‘물’ 가운데는 구약시대의 쪼개지 않은 그냥 그대로 살아 있는 물건, 신약시대의 예수가, 아들딸이 피 흘리지 않고 살아 있는 자녀, 성약시대의 살아 있는 부모가 있어요.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으로 가야 돼요. 타락하기 전에는 소유가 전부 하나님이었어요. 하나님 것이었어요.

결론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축복받기 전에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소유물이었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축복받은 패들이 자기 소유물을 가졌다는 사실은 천벌을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천벌! 본연의 기점으로 돌아가는 귀일점이에요. 원초 성지, 근원 성지, 승리 성지를 거쳐가기 위해서는, 원초적 기준으로 돌아가려면….

결혼하기 전에 모든 소유는 하나님 것이었어요. 타락한 이후에 인간들이 축복받기 전에 나라를 바쳐서 해야 돼요. 기독교문화권이 선생님이 왔으면 나라 전체가 그 놀음을 해야 되는데, 그것을 못 했어요. 거꿀잡이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책임지고, 소유는 내가 끝날에 가서 깨끗이 다 청산할 것을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보류시켜 나온 거라구요.

총생축헌납의 때가 왔기 때문에 그 헌납을 교회 소유로 입적시키라고 했어요. 각 나라의 소유예요. 교회 소유는 그 나라의 물건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무슨 반대 받을 일이 없다구요. 통일교회 문 총재의 이름으로 하라고 얘기 안 했다구요. 교회의 소유로서 앞으로 나라가 더불어 하나님의 소유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소유라는 이름 가진 갖은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벌거숭이가 되어야 돼요. 아담 해와가 축복할 때 벌거벗고 했겠어요, 옷 입고 했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결혼할 때 옷 입혀 가지고 결혼했겠어요, 벌거벗고 했겠어요?「벌거벗고 했습니다.」그 자체를 정성들여 만든 거예요. 옷은 그것을 커버하는 거예요. 있으나 없으나 한 거예요.

그것은 아무 소유가 없어요. 아무 소유가 없는 가운데서 무엇보다도 귀한 소유의 결정을 해주는 것이 사랑관계예요. 남자와 여자가 합하면 하늘 앞에는 땅이 합하고 땅 앞에는 합하는 거예요. 남자는 하늘이요, 땅은 여자예요. 하늘땅이 하나된 자리예요. 무엇 가지고? 뼈 살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 제3의 물건이 게재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벗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부부생활 할 때 옷을 입고 해요? 좋은 금 옷과 황금 옷의 내의가 있으면 그것을 입고 사랑하는 거예요, 벗고 사랑하는 거예요? 봉태?「벗고 합니다.」그런 거예요. 그것을 제일 귀하게 여겨야 돼요.

처녀 총각이 시집 장가갈 때 무엇을 제일 귀하게 여겨요? 여자 남자의 얼굴이에요? 남자 여자의 손이에요? 그것 아니에요? 손과 정신과 몸뚱이 전체가 합해서 그리 집결해 가지고 폭발하는 거예요. 그 자리를 거치고 나면 불행했다고 생각해요, 행복했다고 생각해요? 유정옥?「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천년 만년 지나더라도, 몇천년이 가더라도 그것은 행복한 거예요. 천년 만년 영원히 계속해도 사랑을 하고 나서는 행복하다고 느끼게 되어 있어요. 부부가 사랑하고 나서 행복해요? 그러니 얼마나 우리가 전통적 기준에서 불합격자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번에 남미 판타날에 가서 여기에 얼룩덜룩하게 기념물이 생겼어요. 그래서 판타날을 될 수 있는 대로 사랑하는 거예요. 몸에 흠을 많이 남기더라도 ‘그래야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몸뚱이 팔아서라도 뼈를 팔아서라도 나라를 남기고 가야 돼요. 선생님의 생각이 올바른 생각이에요, 못된 생각이에요?

자기 일족의 사는 금고 안에 있는 재산이고 황금덩이를 밤에 인원을 동원해서라도 다른데, 하나님이 필요한 곳에, 미리 몇 달 전에 몇 년 전에 옮겨놓고 싶은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런 통일교회 패들이 없어요. 언제든지 그것을 붙들고 산다고 생각하는데, 천만에! 가나안 복지에 출동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대이동 명령을 하는 거예요. 9월까지 이동하라고 했는데, 이것이 그 준비예요. 어머니들이 책임해야 돼요. 그런 결심이 안 돼 있어요. 해와가 천사장을 뒤집어 박았거든. 이것을 뿌리까지 빼 버려야 돼요.

통반격파도 어머니 뿌리를 빼기 위한 것

그래서 통반격파도 어머니 뿌리를 빼기 위한 거예요. 여자들 말이에요. 가인의 뿌리를 빼기 위한 거예요. 그래야 장자권이, 사탄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 부모권 복귀는 어머니권 복귀예요. 그 다음에 왕권 복귀는 아버지권 복귀예요. 아버지가 있어야 왕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어머니 가지고는 안 돼요.

장자권, 그 다음은 어머니권, 부모권이에요. 부모가 못 됐어요. 어머니가 없어졌으니까 안 됐지요. 그 다음에 왕권은 아버지가 있어야 돼요. 아버지를 쫓아내서 아버지 모시기 위한 것이 메시아 중심삼고 재림주 아니에요? 거기에 무엇 아까울 것이 어디 있어요? 물건이 아까워요, 자식이 아까워요, 자기 가정이 아까워요? 가정은 전부 사탄세계에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불을 질러 가지고 폭파시키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하루저녁에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을 하루저녁에 그렇게 버릴 수 없는 한의 하나님의 심정세계에서 사탄세계를 정리할 수 있는 한이 남아진 것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은 깨끗한 선생님이에요. 전부 폭파해 버려요. 병으로 가망이 없으면 주사를 놔서라도 빨리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피난민이 있다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아들딸들이 죽을 자리에 있더라도 주사를 놓아서라도 아들딸들을 희생시키고 가는 것이 성인의 도리요, 성자의 도리예요. 효자의 도리는 못 되지요. 그런 것을 다 활용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120만 헥타르를 사게 된다면 일본 식구들이 120만 헥타르를 사고, 미국 식구들이 120만 헥타르를 타고, 독일 식구들이 120만 헥타르를 사서 480만 헥타르를 사야 돼요. 남한의 반절이에요. 상대되기 위해서 그런 놀음해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각 나라가 그 놀음하기 때문에 나라를 전부 헌납해야 된다는 거예요. 안 하니까 이런 놀음해야 된다구요. 세계가 한꺼번에 다 했으면 그런 놀음할 필요 없지요. 탕감복귀가 그래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한테 판타날하고 아마존강 유역을 맡겼어요.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래요. 혼자 책임을 다 못 하겠기 때문에 필리핀까지 하는 거예요. 필리핀이 못 하게 되면 대만까지 하는 거예요. 대만도 못 하게 되면 태국 아니면 캐나다까지 하는 거예요. 이 일을 해야 된다구요.

교차결혼하는 이유

한국 사람들은 결혼하는데 일본 사람 아니면 필리핀 사람, 그러지 않으면 태국 사람, 캐나다 사람이에요. 알겠어, 황선조?「예.」그래서 필리핀과 일본을 묶어줬어요. 해와국가 일본 처녀 총각들이 한국 사람 얻는 것을 싫다고 하면 탈락돼 버리는 거예요. 결혼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내버려두는 거예요. 그 따위 것을 수습했댔자 아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원수국가 국가끼리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의 원수국가끼리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되는 거예요. 소련과 미국이 교체결혼, 소련과 중국이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중국이 공산권 되어 있는데 그런 의미에서 세계를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본다구요. 12억 패를 살리는 것이 간단한 거예요.

인도가 종교권이지요? 인도하고 교차결혼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인도가 12억이 넘는다고 그래요. 인구가 중국보다 많다고 그러더라구요. 중국은 아이가 하나밖에 없잖아요. 벌써 몇 년이에요. 20년 됐어요?「예.」아마 20년이 넘었을 거예요. 가정은 절대 하나만 낳은 거예요. 인도는 20년 동안 얼마나 많아 낳았어요. 낳고 낳았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자기들이 원치 않는 사람하고 사랑관계를 해서 핏줄이 달라진 것을 청산하기 위한 것이 낙태예요. 끝날에는 낙태를 다 시키는 거예요. 순종까지도 낙태하기를 바라면 대가, 핏줄이 끊어져요. 통일교회만 남아요. 사탄의 혈통관계는 전부 남기지 않으려고 그런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많이 안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황선조 몇이나 났어?「둘밖에 못 낳았습니다.」왜 둘밖에 못 나? 산하제한 했나?「아닙니다. 한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아기가 안 생깁니다.」간절히 간절히 바랬는데?「예. 지금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핏줄! 사랑보다도 생명체보다도 남자의 몸뚱이보다도 여자의 몸뚱이보다도 무서운 거예요. 핏줄이 없어 가지고는,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나라나 세상이 없어요. 천국이 연결 안 돼요. 핏줄이 중한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이민족과 결혼하지 않는 그 전통이 놀라운 거예요. 자기 몸을 핏줄을 중심삼고 행동한 거예요. 대갓집들은 핏줄을 보고, 가문을 보고 결혼하잖아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선민민족이에요, 선민! 이스라엘 민족보다 더 심하다구요. 장손 하게 되면 종조부까지도 모시는 거예요. 제사하려면 말이에요. 삼촌도 모시고 다 그렇지요? 그것이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조상의 전통을 이어받는 것이 장손이에요.

한국을 보면 제사를 모시는 것이 장손이지요? 조상들을 대해서 뭐라고 하겠어요? 잘못했으면 그 조상들을 대할 때, 제사지낼 때 우리 조상이 어땠다는 것을 솔직히 가르쳐 줘야 돼요. 덮어놓고 좋게만 얘기하면 안 돼요. ‘몇 대조는 이랬고 몇 대조는 이런 잘못했다. 너희들은 여기에서 이런 것을 알고 이런 조상의 전통보다도 이런 조상의 전통을 받아야 된다.’ 해야 돼요. 자기 조상에 대해서 좋게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나쁘면 나쁜 것도 얘기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조상이 누구예요? 선생님이 1대조라면 2대조가 누구예요? 선생님 가정이 전부 지금 제물에 걸려있어요. 그것을 내가 청산해야 돼요. 나라를 빨리 세워야 돼요. 그것을 청산하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나라 땅을 만드는 거예요. 한국, 남북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정비하기 위해서 이번에 가정들을 전부 정비하는 거예요.

자, 밥 먹자구요. 이제 제주도에 가야 돼요. 제주도 같이 갈래?.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21일수련생 613명이 오후 네 시까지이고요, 아마 밤에도 더 올 같은데요…. 일본 2세 팀이 도착하면 8백 명, 선문대에서…. (윤정로)」 2세들은 다른 수련 아니야? 「다른 수련 얘기인데 뭐. (어머님)」 「하여튼 청평에 2천 명이 들어와 있으니까요….」 그거 뭐 처음 하나? 613명밖에 안 왔어? 「아닙니다. 21일수련생들은…. 현재로서는 50퍼센트 정도 됩니다.」 선생님이 뭐 안 간 줄 아나? 내가 가서 뭘 해? 50퍼센트가 뭐야? 지금 때가 어떤 때예요? 그 노라리 패들은 전부 다 내가 필요치 않아요.

​이 땅에서 완성해야

​자, 다음 읽으라구. 어디인가?「오늘 ≪지상생활과 영계≫ 제1장의 5절입니다.」(≪지상생활과 영계≫ 제1장 5절부터 훈독)

『……사람은 사랑에서 나서 사랑에서 커 가지고 사랑에서 살다가 사랑에서 죽습니다. 그런데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주체 되시는 그분이 영원·불변·유일하니까 그 앞에 대상적 사랑의 자리에 서게 될 때는 영생하는 겁니다. 영생이라는 이론이 여기에서 발발하는 거예요. 생명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죽어 보라구요. 세상 사람들이 그거 알게 되면, 방관시하고 살던 사람들은 나중에 귀한 것을 알고 기가 차겠지요. 말씀대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자기 주장을 세울 곳이 없어요. 그래, 땅이 귀한 거예요. 이 땅에서 완성해야지 다른 데서 완성하지 못해요.

자, 다 됐어?「작은 7번까지 다 했습니다. 지금부터 한 시간 10분 분량 남았습니다.」그래. 곽정환이 기도하자구. (곽정환 회장 기도)

영·육계의 매개자의 사명

땅에 사는 60억 인류 가운데 생사문제에 대해 이렇게 이론적인 체제로서 느끼고 그것을 검토하면서 살 수 있는 사람들은 해방 받는 거예요. 선생님도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이 자리에 나온 거예요. 영계를 몰랐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지요.

그래, 이상헌 선생이 영계의 실상이라고 전달한 모든 사실들이 선생님이 말한 원론적인 그 내용, 근원적인 내용을 설파한 것과 같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알고 여러분이 이제….

그때 가 가지고야 ‘아이고, 이랬구나!’ 하면 안 된다구요. 알고 가야 돼요. 이랬기 때문에 그런 것을 내가 차지할 수 있게 됐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야 저나라에 갈 때 방황하지 않아요. 갈 길이 확실히 다 드러나서 어디 가더라도, 하나님 보좌 앞에 가서 아들딸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나설 권한이 있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다 3세계의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참사랑이 아니면 날지를 못해요. 우주를 극복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땅 끝에 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은 어려움 당하는 그 시간을 같이 느낄 수 있는 거라구요. 참사랑만이 모든 것을 활동 가능하게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심정을 체휼하고 살면 하나님이 영계에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하나님 대신 모든 생각하는 것과 직감적인 모든 사실을 실체화할 수 있는 거예요. 거짓말 같은, 꿈같은 사실이에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그것이 미급하게 될 때는 보충할 길이 없어요. 부모님의 신세를 져야 되고, 자기 조상들의 신세를 져야 되고, 모든 인류의 신세를 져야 되고, 거렁뱅이과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끌고 다니면서 사지를 가지 않으면 그 세계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구세주 한 분만 이래서 합격점이 되지만, 구세주의 뜻을 알고 저나라에 가니 구세주의 뜻이 그냥 그대로 되었다 할 때 자기가 맞추지 못한 상대적 요건이 나를 반대로 잡아당긴다는 거예요. 그 요건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하늘 앞에 종이 돼 가지고 섬길 수 있는 길을 가지 않으면 다시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땅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영계에서는 수천만 년 걸리지만 이 땅에서는 수 시간, 순식간에 끝낼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을 순간에 해 가지고 천주를 순간에 뒤집어 박은 거라구요, 거짓 사랑으로. 그 거짓 사랑으로 하나님과 이 우주를 뒤집어 박았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순간에 하나님과 우주를 해방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철석같은 사랑의 심정을 중심한 영계 육계의 매개체로서,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이 땅의 인류 앞에 당당히 보여 주고 증거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다구요.

참사랑은 타락세계의 생명선을 넘지 않고는 연결되지 않아

여러분이 저런 사실을 알게 됐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이 지구성이 다이아몬드라 하더라도 그것 가지고도 바꿀 수 없는 거라구요. 나 자신이 다이아몬드보다 큰 사랑의 상대를, 우주 이상의 것을 차지함과 동시에 그것을 창조한 주인까지도 내가 점령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타락한 세계의 생명선을 넘지 않고는 연결 안 됩니다. 타락의 핏줄로 연결 안 돼요. 절대적이라구요. 죽고자 해야 돼요. 살고자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죽고자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희생을 하라는 거지요.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참사랑에 연결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영계가 점점점 가까워 오니만큼 영계의 사실들을 자기가 체험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래, 축복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축복가정.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말이에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못 돼 봤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직까지 못 됐어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번에 80세 탄신 행사를 중심삼고 말씀한 내용 가운데서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는 말씀에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못 됐다는 내용이 나와요. 하나님이 여러분이 사랑하는 부부 사랑을 해봤어요? 남자로서 여자와, 여자로서 남자와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못 맺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정의 부부사랑의 주인이 못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나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상대

그래, 복중에서 태어난 아기들은 전부 다 사탄이 주인이 됐지만, 하나님은 주인이 못 돼 봤어요. 여러분을 통해서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야 돼요.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 대신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인 되기 위한 남자 여자로서 사랑하면서 살아야 한다구요. 남자 여자가 하나님을 주인 만들기 위해서 사랑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그런 존재는 부모가 아니에요. 자식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그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이에요. 남편이 없으면 영원히 그 여자는 사랑을 몰라요.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못 찾습니다. 이게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왜 남자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가 남자인 자기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기 위한 거예요. 그게 상대적이에요. 여자는 왜 있느냐? 남자라는 존재 혼자서는 사랑을 몰라요. 남자라는 존재 앞에 여자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부인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격이 결정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자식이 없으면 안 돼요. 자식이 없으면 부모로서 주인의 자리,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영원히 갖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필요한 것이 자녀예요. 양자 가지고는 못 이룬다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만 있지 수직적 관계는 못 맺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목적을 중심삼고 인간을 지었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이 진정 남자를 사랑의 상대로서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섰느냐 이거예요. 근본 될 수 있는 자리에 남자도 못 갔고 여자도 못 갔다구요. 그러니까 개개인이 주인의 자리에 못 섰기 때문에 여러분이 버림받은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런 타락한 인간이 되어 가지고 결혼했다는 것은 사탄의 혈통을 연결시키는 결혼을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핏줄이 연결된 그런 결혼이 아니에요. 이중구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는 그 순간에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결혼하게 되는 거예요. 결혼하는데 그 결혼의 첫번 주인이 누구냐 하면 아담도 아니요, 해와도 아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분립된 성상적 실체로서 영적으로 그 마음과 하나되고, 또 형상적 실체로서 육적으로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성상 형상과 실체적 성상, 실체적 형상이 합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하나님과 하나되고, 여자도 몸 마음이 하나되고, 이것들이, 여자 남자가 서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결혼해 가지고 합덕해야, 거기에서 사랑의 인연이 맺어져야 하나님이 부부를 사랑하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남자로서, 여자로서 둘이 사랑한 영적 하늘과 육적 참부모가 일체 될 수 있는 사랑의 혈통의 인연이 심어지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부부가 못 되었다는 거예요. 부부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되는 거예요. 거기가 부모의 출발이거든. 하나님이 그런 사랑의 주인이 못 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 아내의 생식기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축복을 해주는 것은 뭐냐? 자기의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서 내 자체에 하나님과 혈통적 인연을, 가를 수 없는 부자지인연을 대신 성사시켜 주고, 그런 남자 여자가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목 볼록이 합하는 거예요.

합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여자의 완성, 남자의 완성을 하여 여자 남자로 갈라졌던 것이 천주의…. 원리에서도 그렇잖아요? 정분합(正分合)! 정(正)에서 분립(分立)됐던 것이 사랑으로 합(合)하기 때문에 이것이 동기가 되고 일체가 되는 거예요. 동기를 가를 수 없고 결과를 가를 수 없어 일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동기는 핵이 되고 결과는 몸뚱이가 돼요. 뼈와 살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럴 수 있는 천지부모의 혈육을 통한 일체적인 사랑의 상대가 못 됐다는 것이 한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재현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무서운 일이에요.

남자가 아내의 방에 들어가 사랑하는 것은 뭐냐? 몸 마음의 주인 못 되었던 나 자신의 주인이 됨과 동시에 여자도 사랑의 주인 못 됐던 자신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주인이 돼 가지고 부부의 주인 못 된 하나님을 주인 입장에 세우는 것이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해요. 바람 피우고 뭐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그 생식기가 얼마나 무서운 도구예요? 하늘땅을 파괴시킬 수도 있고 하늘땅을 완성시킬 수도 있는 무기입니다. 잘못 쓰게 되면 천지가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이 뭐냐 하면 내 생식기입니다.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여자의 생식기가 남자를 주인 만들어 주고, 남자의 생식기가 여자를 주인 만들어 준다구요. 둘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 수 있는 간판을 세우기 위한 것이 축복가정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오목 볼록을 맞춘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주인 자격을 언제나 유지하기 위해서라구요. 천년 만년 우리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의 권위는 우리 부부와 더불어, 나와 더불어 동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8단계 하나님의 사랑을 축복가정을 통해 완성해야

그래서 그러한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복중의 아기가 태어났을 때에 그 아기의 주인이 하나님이 되어야 되는데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성상적 아들, 형상적 딸이 사탄이 주인이 되었다는 거예요. 혈통이 끓어 넘칠 수 있는 환희의 마음을 가지고 복중의 아기를 품고 어머니 아버지가 두드려 주며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못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복중의 아기는 하나님을 본래 타락하기 전 주인으로 만들어 주고, 아기의 주인 아버지로 만들어 준다는 귀한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아기가 태어나는데, 그래도 어머니가 귀한 거예요. 그 아기는 어머니의 몸을 통해서 자랍니다. 이 땅을 통해서 인간들이 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는 땅을 대신해서 물과 모든 요소를 전부 다 보급해 주는 거예요. 물과 공기와 모든 요소를 어머니에게 공급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아버지가 땅에 설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사정은 전통적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어머니 자리, 또 아기의 주인 될 수 있는 아버지 자리에 못 세우는 거예요. 이것을 세우기 위해 우리 축복가정이 출발한 거라구요. 8단계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를 세워놓고 우리는 거기에 하나되어 아기를 품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통과 일체 된 가정을 축복가정이 완성해 가지고 들어가야 할 것이 천국가정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함부로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을 우리 가정을 통해서, 태어난 우리 아기를 통해서 이루어야 됩니다. 아기로서 복중에서 수중시대를 거쳐 태어나게 된다면 지상생활 3년 동안 어머니 젖을 먹어요. 어머니 젖을 먹는 거예요. 어머니 젖을 먹는데 아버지의 사랑의 줄이 연결된 그 젖을 빨아먹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 알겠어요?

어머니 젖이 귀합니다. 그것을 아기는 빨아먹어요. 그것은 생명의 젖이에요. 어머니의 사랑과 연결된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어머니 젖줄 위에는 아버지의 사랑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가정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우리 부부

그렇기 때문에 낳아서 세 살로 자랄 때까지 우리 가정의 주인 못 된 하나님을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이러한 것이 우리 부부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 쌍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을 자식들! 이런 원칙으로 볼 때 합격자는 한 놈의 자식도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말을 하게 되면 그 다음은 여자 남자가 형제의 길을 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커서 10대를 지나 그 다음은 사춘기시대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형제 사랑의 주인이 못 되었어요. 하나님이 형제의 사랑을 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사춘기시대예요. 하나님이 사춘기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가졌기 때문에 흩어져 가요. 다 마음대로 갈라져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결혼하는 거예요.

실체 완성을 해서 영적인 하나님이 실체 아담과 하나되고, 영육의 실체 참부모의 기준에서 아담과 하나님이 자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복중에서 사랑할 수 있어야 영계를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 주인, 육계를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 주인, 영·육계의 중심 가정이 완성할 수 있는 하나님 주인 자격이 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자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완결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8단계예요.

부부의 사랑이 그렇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복중시대, 유아시대, 형제시대, 그 다음에는 사춘기시대, 결혼시대, 부부시대, 그 다음은 뭐예요? 부모시대, 그 다음은 할머니시대, 여왕시대예요. 8단계라구요. 8단계를 하나님이 마음대로 사랑할 수 있는 주체적 기반이 안 돼 있기 때문에 파탄이에요.

그런 가정을 찾아 나오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재림주를 중심삼고 가정의 그 목표를 바라 나온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했겠느냐? 세상의 사탄세계의 그릇된 무리들을 바라볼 적마다 하나님이 가슴을 찢고 사랑의 주인 못 된 것을 탄식하는 것을 누가 해방시켜 줄 수 있느냐?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가정적 기준의 이런 결탁을 해 가지고 전통을 얽어맸기 때문에 조건적 기준에 걸려 있는 사실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의 생식기가 자기 생식기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위해 가지고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내적인 생식기와 외적인 생식기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사랑의 주인이 못 된 하나님이 이렇게 핏줄을 비로소 연결시켜야 주인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주인이 아담 해와가 아니에요. 종적인 부모를 중심삼고 횡이 연결돼 가지고…. 종횡이지, 횡종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절대 모셔야 되는 거예요. 부모를 연장시킨 것이 왕이요, 왕을 연장시킨 것이 성인이요, 성인을 연장시킨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절대 모셔야 되고, 성자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성인들은, 그 이하의 것들은 전부 다 패스되는 거라구요.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못 된 하나님을 우리 가정을 통해 8단계의 사랑의 주인으로 합격시켜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왕권을 중심삼고 모시지 못한 한을 풀고 가야 할 것이 타락한 인간입니다. 그게 참부모의 소명적 책임이라구요. 확실해요?「예.」

입적 수련을 받지 않으면 안 돼

이놈의 자식들! 바람을 피우고 축복받은 가정을 파탄시킨 녀석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어요? 이번에 여자들을 모두 다 불러 가지고 이 내용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안 가르쳐 줬어요. 그래서 가르쳐 주고 이것을 중심삼고 산이 되느냐, 들이 되느냐, 그렇지 않으면 골짜기의 강이 되느냐, 세 가지를 분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엄숙한 시간이 오는데 참석하지 않아, 이놈의 자식들!

나라의 어떤 법이 아니에요. 세계의 명령이 아니에요. 천지가 생겨난 이래 처음으로 이런 축복의 날을 맞이하고, 그런 중차대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전부 다 공문을 냈는데 참석도 안 해? 이 간나 자식들! 지나가는 어떤 말과 달라요.

해양 환원, 그 다음은 뭐예요? 육지 환원, 천주 환원, 4대 심정권 환원을 했기 때문에 전부 다 청산 지어야 돼요. 칼로 잘라야 돼요. 무 토막을 바로 잘라야 된다 이거예요. 각도를 맞추어 가지고 해야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선생님 마음대로 하나요? 절반도 안 왔어요. 40퍼센트 와 가지고 모여 있더라구요. 그걸 대해야 돼요, 발길로 차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소련과 중국과 미국의 학생들이 전부 다….

내가 왜 자르딘에 간 줄 알아요? 근원 성지·원초 성지·승리 성지, 거기에 가서 기도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모이라고 그랬는데, 전부 다 똥개 녀석들, 미친 자식들, 똥 구더기 만든 패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나 앞에 나타나지 못해요. 그런 원칙의 가르침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갖지 못하면 나타날 수 없어요. 영계에서도 이 뜰에 못 들어와요.

이제는 여러분과 나와의 길이 달라요. 내가 갈 길을 가야 돼요. 지금은 복귀시대의 과정이 아니에요. 환고향해 가지고 천상 지상의 도리를 합해 가지고 고향 땅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80세가 돼 가지고 2주일 내에 ‘남북통일전진대회’와 ‘천주통일선포대회’를 한 거라구요. 그때 말씀한 것을 여러분이 전부 다 외워 버려야 돼요. 그냥 준비도 안 하고 잔칫상에 앉는 것은 도둑놈이라구요. 잔칫집에 가면 예를 갖추어 가지고 부조를 해야지요. 부조를 해야 혈족이 될 수 있어요.

그 장본인들을 선생님이 만나 주겠다는데 거기에 등한시해,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살던 습관을 가지고 종착점에 내려 가지고 티켓 없이 나갈 수 있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아이구, 선생님이 청평에 오라는데 우리 가정이 뭐….’ 양준수 처니 무엇이니 ‘청평 가야 되겠소?’, 에리카와도 ‘청평 가야 되겠소?’ 하기에 ‘이 쌍놈의 간나, 누가 그거 물어 보라고 그랬어? 네 자신이 알잖아, 이 간나야? 마음대로 해!’ 답이 그랬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생각하면 안 돼요. 내가 갈겼다고 불평 못 할 거라구요. 차 버렸다고 평 못 할 거라구요.

절대신앙·사랑·복종만 하면 넘어설 수 있어

이제 선생님이 그야말로 칼끝을 넘어서 가지고…. 여기 칼끝을 가려면 어때야 하느냐? 지금 때는 이 밑에서 저 끝까지, 여기 칼등으로부터 가 가지고 끝까지 들어와 가지고 칼자루를 쥐어야 되는 거예요. 칼등으로 가려고 해도 따라오지 못해, 이놈의 자식들! 칼날이 이렇게 있다면 겨우 한 발짝 이렇게 맞추어 놓은 거예요. 세 발짝 맞추어 놓은 거예요. 세상에! 모르는 녀석들은 탈락해요. 무지한 녀석들은 자기의 무지함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세밀히 영계를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상헌 씨를 보낸 것이 누구예요? 내가 보낸 거예요. 통보시킨 것이 나예요. 자기 마음대로 전달 못 해요. 선생님 명령이기 때문에 한 것이지. 비로소 하나님 앞에 영계의 실상을 통고할 수 있게 승낙을 받고 지상세계에 전부 다 통고한 거예요. 만민 앞에 참부모가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주고 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일을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예.」

머리들이 커 가지고 잘났다고 꼬리를 젓고 다니지만, 어디 가서 패스할 것 같아요? 통일교회 선생님 앞에서는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보자기 씌워 넘겨주는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 보자기만 쓰면 그게 뭔지 들추어보지 않겠다는 거예요, 넘어설 때. 그거 넘어서면 실체가 되어야 돼요.

타락의 혈통을 벗어날 수 있는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절대 하나님밖에 몰라요. 절대 부모요, 절대 가정이요, 절대 나라요, 절대 천주로서 모셔들이지 않으면 안 돼요.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거기에 박자를 맞추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귀한 사람이에요.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얼마만큼 귀한가를 알아요? 똥개새끼들의 세상에서 이것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그물코를 내놓고 사다리를 놓고…. 사다리는 없지만 그물코가 있어요. 지옥까지도 전부 다 자기가 노력하면 기어올라올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았어요. 간판 붙인 것을 몽땅 떼어서 주려는데 떼어 받을 녀석이 없어요. 한국에 없어요. 그러니 한국을 버릴 수 있는 그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다 준비했어요. 하나님 앞에 기도 다 했다구요.

자기 제일주의로 사는 사람은 나는 상관이 없어요. 그것은 자기들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전부 다 가르쳐 준 모든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사람은 죽음의 문제가 제일 심각하지요. 선생님이 죽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길을 나온 거예요. 전 일생이 그거예요.

하나님이 왜 생사지권을 해결 못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그 해결책을 찾은 거예요. 그것을 체험해야 돼요. 진짜 내 아버지고 진짜 내 부모고 내 땅이고 내 집이다 할 수 있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체화(體化)되어야 돼요, 체화. 체험을 해야 된다구요.

자르딘 40수련을 연결시키기 위한 입적 수련

그래, 나오지 말고 일주일 동안 가 있으라고 했는데 왜 나왔어? 자르딘 40일수련을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주기 위한 거라구. 그 조건을 세우기 위해 일주일 동안 훈독회를 하라고 지시도 해주었는데 왜 나왔나? 선생님이 나오라고 그랬나?「훈독회는 아버님 지시대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윤정로)」자기가 해야지, 자기가! 누가 해?「조를 짜 가지고….」조를 짜 가지고 해도…. 전부 다 탈락자야. 자기를 세워 가지고 조건으로 해서 임명하려고 그런다구. 누구를 시켜, 누구를? 세상에!

본래부터 내가 얘기했어. 자르딘의 윤정로를 일주일 동안 데려다가 교육시키겠다고 했나, 안 했나?「그러셨습니다.」뭐 자기가 필요해서 그래? 가정적으로 전부 다, ‘자르딘’이 가정 전체를 책임지라는 거야. 그러니 이때 자기가 입회인도 되어야 돼. 그래서 오라고 그랬다구. 어제 지시했다구. 알겠어?「예.」세상에, 자기 멋대로 선생님 말 한마디를 그렇게 허투루 자기 마음대로 생각해서 그렇게 살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 기다려야 된다구.

지금 얼마나 선생님이 심각한 줄 알아요? 소련이 지금 대회를 중심삼고…. 언제 끝나나? 오늘 끝나나, 내일 끝나나?「내일 끝납니다.」내일 끝나지?「예.」구라파까지 9월 시작하기 전에 전부 다 정비해 놓아야 돼요. 9월까지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동안에 한국을 버리기 위해서는 한국 대신 땅을 다 사야 돼요. 나 한국에 대한 미련 없어요. 이제는 끊어 버려요. 언제나 나라가 어려울 때는 내가 찾아와 가지고 그랬는데, 어느 한 녀석, 한 정권, 한 백성도 선생님에게 감사하는 것을 못 봤어요.

그래, 24시간 지냈으면 낮이 다 지나고 밤도 다 지나갔어요. 새로운 차원의 여명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나는 다른 세계로 돌아가야 돼요. 여기서 언제나 이거 붙들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을 잘라 버리고 이렇게 돌던 것을, 시계 반대로 이렇게 돌던 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이렇게 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끊어 버려야 됩니다.

지금은 4차 아담권 시대이니 누구를 내세워서 할 필요 없어

여러분은 죽음 자리에 가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여러분 자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축복가정을 부정하고, 이래 가지고 잘라 버려야 돼요. 이렇게 돌던 것을 잘라 버리고 거꾸로 돌아가야 돼요. 도는데 출발은 여러분을 앞세우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을 내세워서 일했어요. 구원섭리라는 것은 하나님이 나서지 않아요. 천사세계를 동원하고 종을 동원하고 서자, 양자를 통해 복귀의 역사를 해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선두에 안 서야 돼요. 그렇잖아요?

곽정환이가 36가정에서 야곱가정의 대표자예요. 선민가정의 대표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제3이스라엘권 가정·국가·세계와 연결할 수 있게 될 때 이 사람을 데려다 시킨 거라구요. 이 사람이 다 완성했다는 것이 아니에요. 내 대신 시키는 거예요. 그거 없애기 위해 별의별 공작을 다 했어요. 가정, 축복가정 시대로 넘어갔다구요. 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섰으니 이제는 누구 내세울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 왕권 완성…. 아기가 어머니하고 하나되는 것이 장자권 복귀예요. 아기들이 둘로 갈라졌지요? 가인 아벨이 갈라졌어요. 살육전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파괴됐어요. 어머니하고 하나돼야 돼요.

어머니가 가르치려면 부모권을 세워야 돼요. 아버지와 하나돼야 돼요. 아버지와 하나되는 것은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 왕권의 출발을 위한 거예요. 여왕이 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아버지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자가 왕권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지금까지…. 작년 6월 13일인가? 작년 며칠인가? 내가 표창했지요? 시대가 달라진 것을 말한다구요. 어머니가 아들딸하고 하나되었기 때문에 아버지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왕권시대의 왕후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선생님 옆에 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는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나라를 위해서 둘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영계 육계가 갈라진 것을 전부 다 연결시켜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하늘땅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영계를 잘 알기에 세계를 구하기 위해 밑바닥 생활을 해왔다

영적 세계의 모든 조상들이 전부 독신생활이에요. 아기들까지도 전부 다 독신생활이에요. 그걸 전부 다 축복해 줘 가지고 지상의 기성가정, 제멋대로 결혼한 패, 그 다음에는 요즘으로 말하면 가정이 싫어 가지고 법적 결혼한 이런 패들을…. 이게 전부 다 혼음 패들이에요. 누더기 판이에요. 그것을 선생님이 축복해 줄 책임이 없어요.

아담 해와가 한번 타락해서 지옥에 꽂혀 버린 것을 재림주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것을 따라다니며 축복해 주게 안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부 다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담시대에 잘못한 것, 예수시대에 잘못한 것, 가정적 실패와 국가적 실패를 넘어서야 돼요. 세계 성사를 위해서 왔으니 가정 실패, 국가 실패를 넘어서야 세계를 수습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책임져야 됩니다. 오시는 주님은 1차 아담 완성이요, 2차 아담 완성이니, 모든 이 미진한 사실을 책임져야 되는 거라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그 나라의 왕들과 수상들, 부처장들만 축복해 줄 것인데, 지옥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똥개새끼들을 수습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차요? 침을 뱉고 생각도 하기 어려울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사치한 사람인지 몰라요. 영계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 기준에서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구더기새끼같이 살아 온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본래 생활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오예요.

센스가 너무 빠른 사람이에요. 예술적인 감정이 없나, 모든 규례적인 하늘의 법도까지 알아요. 지금도 하늘의 법도대로 그렇게 살아요. 쫓겨난 황족이 나라의 그 황궁 법을 지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세계의 그런 환경에서 처량하고 기가 막힌 삶을 살아온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 몇천배 비참하기 때문에, 내가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숙명적인 과제를 책임 해야 된다고 하며 나온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은 별의별 짓을 다 해 놓고….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을 움직이고 유엔까지 꽁무니에 달릴 수 있는 시대

그래, 내가 우루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과는 완전히 반대예요. 거기도 33명이 해 가지고 독립했다구요. 한국하고 반대라구요. 중요한 기념날들이 한국과 많이 상대되어 있어요. 101년 전이에요. 북쪽의 한국을 버리려면 남쪽에서부터…. 그래서 거기에 신문사를 만들고, 은행을 만들고, 호텔을 만들고, 전부 다 그 나라가 안 따라올 수 없게끔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지금 그래요. 그 나라의 대통령 해먹었던 세 사람이 6월이 오기 전에 만나자고 한 것을 안 만나 주었어요. 그래서 돌아가 가지고 만나기로 했는데, 만나는 데는 간단한 거예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남미의 종이 되라고 하면 종이 되어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런 안팎의 모든 것을 가려야 돼요.

이제는 미국을 움직이고 유엔까지도 내 꽁무니에 달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말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살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한국 패들은 우물 안의 개구리 모양으로 선생님에 대해서 몰라요. 모르기를 잘 했다는 거예요. 알았다면 큰일나지요. 선생님이 아무 데나 가더라도 무슨 지장이 없지요. 남미에 가서 살아도 관계없다는 거예요. 잘 되었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너희들끼리 있어 보라는 거지요. 이제 다 정리해 버려요.

나중에 잘못하게 되거든 피를 볼 것이다 이거예요, 피를. ‘피로써 벌어지는 역사는 피로써 마칠 것이다.’ 그걸 예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아서 야단하고 그러지만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잘못하면 선생님이 떠나게 되면 피 바람이 불어온다구요. 선생님이 손대게 되면 인류가 3분의 1이 날아가요. 복수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원한을 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이 있기 때문에 내가 다 참고 있다구요. 내가 피난 가 있는 줄 알지만, 피난이 아니에요. 사람이 못 살 곳에 가서 기반 닦고 있는 거예요. 이 녀석들, 그 동안에 잘못해 가지고 그런 선생님을 또 뒷발에 줄을 걸어 가지고 당기면 한국이 망하는 거예요. 그래도 내가 끝까지, 최후의 끝까지 했다는 사실을 남기고 가야 돼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도 내가 도와준다고 했지만, 벌써 다 뻥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뻥하게 만든 녀석들을 잡아다가 모가지를 자르고 토막을 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 인류가 그 법을 따라야 된다구요. 그럴 수 없어요. 참부모가 피를 볼 수 없어요.

사랑을 갖고 출발에서 끝까지 넘어가야 되는 데 있어서 피를 보고 복수를 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아도 선생님이 얼마나 고독단신으로 나왔어요? 그런 고독한 선생님이에요. 그렇지만 몇천만배 수고한 그 하나님을 붙들고 위로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 밤이나 낮이나 쉴 사이 없는 생애를 바쳐 온 거예요. 이 생활이 제단이에요.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는 제단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자기를 더 잘 알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는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치리했어요. 영계를 열어 놓으면…. 10리 앞에 찾아오는 사람보고 오지 못하게 사람을 보내 가지고 명령한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열어 놓으면 한 녀석도 나타나지 못해요. 그럴 때가 와요. 예고해요.

이제는 참부모에게 신세를 끼쳐야 할 때

이제 여기에 아무나 들어오지 못합니다. 사돈들도 그래요, 사돈들도. 사돈이 뭐야? 내가 무슨 사돈이 있나?

아담 해와의 사돈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지요. 아담 해와 가정의 사돈이 누구예요? 하나님이고 형제예요. 사돈이라고 해 가지고 누더기를 쓰고 와 가지고 선생님 앞에 앉겠다고…. 36가정이니 뭐니 곽정환이는 앞에 앉으래도 웃어요, 웃어. 하나님이 사돈 있나? 곽정환!「없습니다.」아담 해와의 사돈 있어?「없습니다.」하나님과 형제예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하고 아들딸이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는 거기에 심정일치 못 된 패들은 선생님의 사돈이라는 말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 뒀다는 말이, 본래 한국말로 뭐냐? 완전히 모든 해결을 지어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다 이거예요. 사촌으로부터 사돈 아니에요? 그렇게 해야 완전히 풀린다구요.

우리 일족들 중심삼고 보게 되면 나한테 신세를 지워야지요. 신세를 나한테 돌려야 할 텐데 내가 도와주어야 될 입장입니다. 또 그러기를 바라고 있어요. 아들딸을 도와주는 것도 그래요. 우리 아이들을 도와주는 것은 내가 도와주고 여러분이 도와주는 거예요.

아벨을 죽였으니까 그렇지요. 파탄시켜 놓은 벌판에, 사막에 방황하는 사람들 앞에 집을 사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집을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 못 만들게 되면 여러분이 살 수 있는 왕궁을 보지 못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대신 내가 그런 놀음을 하기 전에 여러분 36가정 집도 내가 다 사줬어요.

지금 다 팔아먹고 별의별 짓 다 한 녀석들에게 남미에 땅을 사는 데다 집들을 사주려고 그래요. 공동묘지에 가기 전에 그 집에서 살다가 가라고 집들을 지을 계획을 하고 있어요. 그러려면 거기에 문서장을 걸어야 돼요. 하늘 앞에 자기 자서전을 써야 돼요.

그래서 영통하는 사람을 통해 기도해 가지고 몇 점이라는 점수를 내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자기 양심을 속이지 못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런 기준에서 이제부터….

원수 나라 사람들을 축복시켜야

내가 지금까지 세상의 망할 나라, 망할 사람을 처단 안 했어요. 기도를 못 해요. 그를 위해서 전부 다 보호해 주고 그랬지만, 이젠 때가 되어서 안 돼요. 밤이 지나가고 아침이 와요. 아침에 있어서 밤에 기도하는 그건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도가 달라져요. ‘아버지, 이제는 밤에 사는 사람은 밤으로 돌리고 낮에 살 수 있는 것을 내가 환영할 때가 왔습니다. 탕감의 시대를 벗어나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 4차 아담권 시대이니, 부모가 4차 아담권에 들어가야 모든 만민, 모든 축복받은 2세들이 4차 아담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무자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그런 훈련을 다 했다구요.

이제 내가 미련이 없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 다 떼버리지 않았어요? 종교권 미련 없어요. 종교, 다 폐지해야 돼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정이 열매예요. 천도를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 많은 가정이 비로소 선생님 가정에….

그래, 내가 훈독회 하는 것은 자아비판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내가 하지 못한 것이 무엇이고, 공적으로 사기 친 말을 한 것이 뭐냐고 비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에 졸면서도 그걸 찾고 있다구요. 한마디 들으면 벌써 틀린 것을 대번에 알아요. 그래 가지고 깨끗이 살다가 깨끗이 결산 짓고 영계에 다리 놓는 판도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양심이 있다면 선생님 앞에 나타나지 못할 거라구요. 다 뭐 간격 없이 선생님이 자기들의 선생님이 돼 있고, 자기들의 주인이 돼 있고, 자기들의 부모가 돼 있지 않아요. 누구보다 가까운 자리에 있지만, 그럴 때가 다 이제는…. 십년, 수십 년 나라가 커오고 세계가 다 커온다는 거예요. 그때에는 자리를 다시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내 성은 없어요. 전통도 없어요. 역사 전통을 잘라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생했던 감옥살이 같은 것을 얘기 안 해요.

내가 감옥에서 나온 기념일도 다 잊어버렸더구만. 미국 이놈의 자식들은 내 출옥 기념일을 다 잊어버렸어요. 선생님이 그거 다 생각 안 하니까, 관심 안 가진다고 자기들도 잊어버리게 돼 있나요? 그걸 찾아 가지고 누가 지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영계에서 기도해 가지고 지킬 수 있는 전통을 누가 남기느냐 하는 경쟁시대에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예.」곽정환이도 책임이 오래지 않아.

소련의 청년들을 중심삼고 원수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미혼남녀 4억쌍 결혼을 빨리 촉구해야 돼요. 그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딴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게 중요해요.

미국의 조야가 지금 선생님에게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전세계의 종교권을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교파권 타도, 종교권 타도, 민족 및 인종문제을 중심삼고 국가권 타도, 그 다음엔 문화권 타도예요. 4대 경계선을 타도해야 된다구요. 교파분열·종교분쟁·국경분쟁, 인종차별, 하늘땅 경계선을 다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거 선생님의 권한이라구요.

예수님도 천국에 누가 보내느냐? 예수님 스스로 못 가요. 내가 보내 줘 야 돼요. 이번에 성인들 다 축복해 줬지요? 성인도 축복해 주고 살인마도 축복해 줬어요. 원래는 원수 원수끼리, 원수 아들딸끼리 결혼해야 돼요.

하나님 해방은 참부모가 해줘야

보라구요. 선생님의 사돈이라는 것이 세상으로 보게 되면 전부 다 탈락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누구보다 사랑했고, 가정적으로 누구보다 사랑해 가지고 사돈 삼아 준 거예요. 아무나 사돈 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지옥까지도 전부 다 천국의 형제지인연을 가지고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하지 않고는 이것이 돌아가지 않아요. 걸려요. 개인으로 안 돌아가고 걸린다구요. 그것까지 내가 터 놓았기 때문에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끝에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끝에 가서 돌아오게 될 때는 뒷면으로 해서 사돈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것은 갈 때 큰 것을 찾아갔지만 저쪽에서 돌아서는 그때가 되면 작은 것을 돌아와야 되기 때문에, 작은 것을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뼈가 된다는 거예요, 뼈. 핵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언제나 선생님 선생님 하는데 선생님 소리 듣기 싫어요. 참부모님 소리 듣기 싫다구요. 3대 주체사상인 참부모·참스승·참주인 소리를 선생님은 듣기 싫어요. 그럴 수 있는 자격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그렇게 나한테 말 못 할 텐데. 하나님을 선생님이 해방시켜 줘야 돼요.

효자의 주인 자리를 인정해 주는 것은 그 부모가 하지 못해요. 효자가 해줘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을 보호하고 있는데 이 똥개새끼들한테 천대받은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분하고 원통한지 몰라요. 그걸 생각하지 않아요. 이제부터 그걸 생각할 때가 와요. 이 사돈 패들, 이놈의 자식들!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게 될 때에 의인 다섯 사람만 있으면 살려 주겠다고 했어요. 그래, 소돔과 고모라 성을 떠날 때 뒤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롯의 처는 뒤돌아봐서 소금 기둥이 됐어요. 이놈의 통일교회 패, 총생축헌납물을 전부 다 바치라는데 미련을 가지는 자들은 전부 그 패예요. 소금 기둥이 그 꼭대기에 떨어지는 거예요.

청평을 보니 괜히 여기에 데려왔어요, 남미에서 할 것인데. 남미에서 하면 너무 멀기 때문에 조건이라도 되지만, 여기서 하니까 일본 간나, 한국 간나, 미국 간나들은 조건이 안 돼요. 언제든지 자기들 편리를 봐 주는 선생님으로 생각했다면 잘못 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이렇게 수련을 시켰지만 내가 책임을 안 하고 그냥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아요. 내 마음이 한국에 있으니 그렇지, 그렇지 않으면 한국을 떠나가요. 옛날에 잊어버렸던 사람들이 나타나면 방망이로 후려갈기라고, 입이 그러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입을 다물고 있어서 그렇지, 입에서 말이 나오면 벼락이 떨어져요.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혓발을 깨물면서 말하지 않고 나온 사람이라구요. 이제는 다 가르쳐 줬어요.

훈독회를 하면 심령 기준이 올라가

그래, 하나님을 8단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 생각을 꿈에나 생각했어요? 곽정환!「못 했습니다.」이게 사실이에요, 이게. 축복가정들이 아기를 좋아하는데, 이런 8대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그것은 불효 중의 불효요, 망살 뻗친 가정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가르쳐 준 거예요.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이번에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줄 거라구요. 부부생활을 함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오야마다가 그런 얘기를 듣고 찾아와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 처음 알았습니다. 이런 내용은 꿈에도 생각 못 했습니다. 그런 것을 보게 될 때에 저희들이 얼마나 부족했는가를 알았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그러더라구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런 말을 듣고도 그게 그런지 안 그런지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그런 패들이 많은데 말이에요.

자, 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겠다구요. 아침 먹자! (경배)

훈독회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이런 말씀이 다 묻혀 버리고 다 잊어버렸던 거예요. 그냥 내버려두면 다 지옥 가야 됩니다. 그걸 살려 주려고 훈독회를 시작했어요. 훈독회가 문제예요. 안 하면 좋겠다는 사람도 있어요. 곽정환이는 어때? 안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귀한 훈독회인데….」물어 보는데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 하면 좋겠느냐고 물어 보는데, 귀한 훈독회라니….「해야 됩니다.」

훈독회 하면 얼마나 여러분 심령 기준이 올라가는지 몰라요. 줄을 잡아 감아쥐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알아요. 훈독회의 제일 열심 분자가 누구예요? 선생님이지요?「예.」

그래, 선생님이 열심히 해서 뭘 해요? 자기들한테 깨끗이 전수해 주고 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 내용을 틀림없이 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솔직히 공개하고 가야 돼요. ‘하나님, 이런 모든 것은 빼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한 것은 하고 발표해 나왔지, 생각하면서 발표하지 않았어요. 자!

​(손주 아기님과 시간 가지심) 이번에 그 교육이 처음인가?「예, 그 동안 교육을 많이 했었지만 훈독 세미나는 처음입니다. (황선조)」이제 본격적으로 해야 된다구.「몇 명 모였어요? (어머님)」「거의 3백70명입니다. 스텝말고 온 사람만 3백70명 접수했습니다.」가정에 정착해야 된다는, 가정 중심삼은 결론을 지어야지요. 다 지었지?「예.」세계적인 문제라는 거예요. 모든 인간은 가정에, 거기에 대해 모르잖아요?

​국경철폐를 해야

​왜 이렇게 우노?「다 자기 것이라고 그러네요. 오빠보고 가라고 하네. (어머님)」(웃으심) 여자가 그래서 어떻게 하겠나? 욕심이 많아서 어떻게 하겠나? (손주 아기님들과 시간 가지심.)

봉태는 이전에 어떻게 수련회 하는데 기분이 좋았어?「이번 세미나요? 아, 예.」고등학교 선생들하고 대학생, 세계 중심의 유명한 대학들 중심삼고 그걸 넘어가야 돼요.

임자들은 이제 사위나 며느리 다 얻었나? 그래 몇이야?「나이 몇이냐고 물어보시잖아? (어머님)」「쉰 넷입니다.」「쉰 여덟입니다.」전부 다 며느리 얻고 사위 얻었겠구만. 젊어 보이고, 20대에 보았는데 쉰 여섯이고 여덟이야?「아이고, 20대로 보여요? 흰머리가 있는데.」흰 머리야 물들이면 새로 난 머리 같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이 안 들어 보여요. 뭐 나이 들 게 있나? 세상만사, 세상을 모르고 얼마나 고민하고 그럴 일이 없잖아요?

어디 가? 「본부교회요. (황선조)」본부교회는 몇 시에 보나? 「본부교회는 그 교회장보고 가라고 하면 안 돼? (어머님)」 「여섯 시인데 아버님, 아버님 나오실 줄 알고 식구들이 많이 와 있기 때문에 잠깐 갔다 오겠습니다.」 「이동한이보고 하라고 그래, 자기는 여기 있고.」

「할아버지는 왜 이렇게 편안하게 못 안아줘요? (어머님)」할머니가 있으니까 할머니가 안아주어야지, 남자들은 뼈가 있기 때문에, 쿠션이 없기 때문에, 뭐라고 할까? (아기님이 소리를 지르심) 야야, 사람들 많은데 그러면 안 되지요. 조용히 해야지요. 그렇지.

시골에 한국 보면 할아버지가 이렇게 안아 주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할아버지가 안아 주면 안 돼요? 양반은?」그렇게 엄마들이 키스하고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아이구, 할아버지도 손자…. 어제 왕건 보셨어요?」나 못 봤다구.「견훤이가 아버지하고 하나되려고 그러는데 그 아버지가 계모 말만 듣고 아들하고 하나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손자 손녀 데리고 찾아갔어요. 봤어요? 찾아가서 인사를 드리고 태황제로 모시겠다고 그러는 데도 승낙을 안 해요. 그래 가지고 다시 돌아오는데 손주들 인사시키니까 그건 마음에 끌려 하더라고요. (어머님)」

「옛날에는 문경새재가 굉장히 험악했나보지?」「예, 길도 안 났을 때니까요. (곽정환)」도적들이 다 그리로…. 그래 국경이 생긴 것이 문제예요. 한국의 팔도가 다 갈라졌다구요.

「아이, 참 착하다. 착하다. (어머님)」자기도 그게 좋았어. 어머니는 아기들 많이 안아 주어봐서 이렇게 안아도 편안하지만 나는 어디든지 몸이 이래서 미안하다구.「아들딸 많이 낳은 아버지가 애 볼 줄도 모르니. 애 안 봤다는 증거지요. (어머님)」애 그렇게 볼 수 있게 집에 있으면 좋게? 집에서 있으면 오늘날 이 사람들이 다 만나지 못하잖아? 팔도강산에 제멋대로 태어난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지금 뭐 한길로 간다고 열심히 한다고 다 그러는데, 그게 쉬운 일이에요? 통일교회 문 선생하고 한 패라고 소문났다구.「예.」외국 사람도 어떻게 딱 같으냐고 말이에요.

국경철폐를 해야 된다구요. 분쟁의 그 담이 뭐냐 하면 바로 국경이에요. 유엔의 수중에, 유엔의 소유로 가야 돼요. 운동해 가지고 유엔 소유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유엔군이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놓고 북한 남한을 유엔의 세계 모범적인 나라로 만들어야 돼요.

유엔에서 그걸 관리 못 하거든요. 유엔의 소유가 아니에요. 그래서 전세계 국가들이 유엔 기구에 들어갈 수 있게끔 이 땅에 하나의 주인이 되어야지, 여러 주인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거 싸움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유엔의 소유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경 지대가 산하고 큰 강하고 바다예요. 경계선이 되어 있어요. 그 경계선을 헤칠 수 있는 하나는 참사랑밖에 없어요. 서로 위하는 거예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됩니다. 원수 되었던 것이 결혼해 가지고 원수하고 나눠 갖던 국경을 철폐해야 돼요. 그래,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지 못한 거예요. 가인을 사랑하려니 사랑하는 사람이, 아벨이 살려주라는 거예요.

현재의 북한의 실정

세계의 큰 산맥이라든가 국경을 유엔의 소유로 하는데 유엔에 정착할 수 있는 기구로서 교육을 하는 거예요. 모든 나라가 전체 유엔의 관리 하에 유엔에 의해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래 놓고 전부 다 선포해 버려야 됩니다.

「이번 7월 한 달 동안에 이북이 국제적으로 외교의 폭을 역사적으로 넓혔습니다. (곽정환)」외교의 폭을 자기들이 무신론 가지고 안 된다구요. 종교세계가 환영하고 언제든지 상충이 없어야 되는데, 침략자의 표제를 벗어날 수 없어요.「그래서 외적으로는 아시아 각국과 세계가 기본적으로 개방하는 이북에 대해서 환영을 하는데, 내적으로는 미사일문제라든가 경계하는 그런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전금철이가 지금 여기 와 있습니다.」

「지난 평양 예술단이 왔을 때, 유용선 여사라고 하거든요. 우리 3차 대회 북경에서 남북청년학생 세미나 때도 왔었습니다. 그때는 교수라고 왔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또 왔어요. 전금철하고 같이 왔는데 공항에서 영접 받는 것을 보니까 전금철이하고 딱 앉았어요. 그래, 교수라고 말은 그랬는데 알고 보니까 아니에요. 이번에 무슨 자격으로 왔느냐 하면 북한에서 교육성이라고요, 교육성 국장이라는 직함으로 들어왔어요. 그래, 이 사람이 지난 평양예술단 왔을 때도 굉장히 주관을 하더라는 거예요. 보니까 와서 하는 말이 북한에서 아마 정보기관의 부책임을 갖고 있는 사람인 것 같아요. (김봉태)」그게 안기부, 정보기관이야.

「그 사람들 타이틀이야 마음대로 붙이니까. (곽정환)」「그러니까요. 그래, 저는 청년학생 세 차례나 갔다와서 그렇게 대수롭게 생각 안 했거든요.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기고 애들 약이나 지어주고 그랬는데, 아 이번에 보니까 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전연 알 수 없어요. 꼭 그 사람은 제 방 앞에다 방을 잡더라고요, 북경에서도요. ‘이 사람이 왜 그러나? 애들 약 준다고 그런 사람인데.’ 그랬는데 그 방에 누가 들어갔다는 것을 감시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 가만히 보니까요.」

그 안에서 내가 이렇게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급진적인 발전을 하고 어떻게든 이렇게 해 가지고 되는 이것이 수수께끼라구요. 암만 해도 이해 못 하지요. 우리 보통강 호텔을 중심삼고 그거 일본 식구들이 얼마나 열심히 해요? 열 일곱 가정이 들어가 있나? 저런 걸 공산당이 배워야 된다고 한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얼마나 미워해요?

「전에 이스트 가든에 한 번 뉴욕에서 아버님께서 접견하신 적이 있으십니다만, 만주 중심삼고 이북의 선교하고 책도 쓰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유엔에서 그 발표도 하고요. 그 선교사가 그저께 와서 보고를 하는데, 요즘 또 북쪽에서 사람들이 내놓았다고 하는데 지방에서는 계속 굶주리고 있답니다. 근년에 한국으로부터도 그렇고 외국으로부터 지원을 엄청나게 받았는데요, 주민들에게는 안 가는 모양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배가 고파서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 (곽정환)」

「북한 돕기 운동을 기독교나 혹은 종교나 국민들이 해서 빵 공장, 국수 공장을 지어주었습니다. 작년에 우리나라에서 탤런트 김혜자 씨가 가서 국수공장 지어준 것까지, 주민들에게 나누어준 것이 텔레비전에 비쳐지기도 했는데 사실상 북한에요, 국수공장, 빵공장이 돌아가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거 왜 안 돌아가는지 보니까요, 그걸 만약에 돌린다 할 것 같으면 민란이 벌어진답니다. 전체가 모여 가지고요. 전부 다 굶주리니까요.

그리고 어느 정도까지 심각하냐 하면…. (김봉태 회장이 북한의 상황에 대해 보고)「…그러니까 그들이 전에는 몰랐던 것을 2000년 금년 들어오고 작년 해서 3, 4년 동안에 사발통문으로 쫙 퍼져 가지고 한국을 동경하는 그런 마음들이 굉장히 퍼졌다는 겁니다. 다만 자기들은 우리식대로 열심히 살겠다 하는 우리식 대로 사는 사회주의로 하고 있거든요. 그들이 그렇게 하면서도 남한으로 갈 수 있는 입장도 못 되고, 그렇다고 실질적으로 그런 소문을 듣지만 어떻게 할 방법이 없으니까 자기 최면을 매일 건다는 거지요. 유일사상 책에 십대강령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64개 조항이 있는데 우리 맹세문 외우듯이 계속 그것만 해요. 스스로 자기 최면을 건다는 거지요. ‘아, 수령님이 있으니까 우리가 잘 살지. 수령님을 우리가 모셔야지.’ 그런 식으로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 겁니다.

유엔의 할 일

그렇지만 국민들 마음속에 남한이 잘살기 때문에 남한이 도와주더라도 통일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의식들이 굉장히 뻗어 가는 것이 북한 정부 당국자로서는 굉장히 큰 고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과연 이것이 얼마나 버틸까, 추정을 하는 것이 보통 3년 버틸 수 없으리라고 봤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럴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남북정상회담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10년 정도는 북한 체제가 무너지는 것을 연명해 주는 그런 효과가 있었다고 분석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추론이기는 하겠지만….」

그런 면에서 삼팔선을 철폐해야 돼요. 국경에 완충지대 유엔 소유를 빨리 만들어 가지고 철폐해야 돼요. 남북한에 전부 다 유엔이 들어와 가지고 간섭할 수 있게 함으로 말미암아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직접 교환도 하고 한 나라같이 취급하면 다 해결돼요. 그걸 누가 하느냐 하면 유엔밖에 없어요. 지금 그걸 하려고 땅을 사 가지고 땅 조상을 만들어 줘 가지고 완충지대하고 국경지대, 산악지대하고 강하고 전부 다 유엔 소유로 하는 거예요. 그것이 국민의 기원이에요. 국민의 기원입니다.

그걸 빠른 시일 내에 해야 돼요. 유엔이 할 것은 평화세계를 만들어야 할 텐데 전쟁이 없을 수 있기 위해서는 국경지대 철폐하라는 거예요. 국경은 높은 산하고 강이 돼 있다구요. 그것이 제일 문제인데, 관광지로 보면 취미로 바라보는 대상권이에요. 그 다음에 제일 이게 판타날 같은 데라구요. 제일 깊거든요. 누구든지 간섭할 수 없게 돼 있다구요. 그것을 유엔 소유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강의 모든 전부 건물을 짓던가 해야 된다구요. 문명은 강을 따라서 발전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지지하고 유흥적인 단체든가 전부 다 도의적인 문제를 코치하고…. 그리고 국경을 중심삼은 그 지역의 강이라든가 산이라든가 언제든 경계선이 돼 있거든요. 그것을 어떻게 자유로 넘나드느냐 하는 그 과정인데, 그 관념이 없어져요. 그러면서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축복 결혼이에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는 거지요. 그래, 교차결혼만 하면 세계는 순식간에 평화의 세계가 됩니다. 유엔이 그 길을 보장해 줘야 된다구요. 어디든 갈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국경을 철폐하고 들어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래, 유엔의 헌장에 의한 공식적인 모든 규정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교육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상이 필요하지요. 별수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유엔이 장래에 갈 길이 없어요.

가정문제 파탄과 청소년 윤락을 방어할 수 있는 것

도의적인 문제라든가 환경 파괴문제라든가 기근문제라든가 별수없어요. 그건 전부 다 국경을 막아 놓기 때문에, 북한이 쇄국정책을 하기 때문에 그래요. 어디든 가라고 해보라구요. 왜 죽어요? 동물이 국경을 넘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곳을 찾아가는데 인간이 왜 죽느냐 말이에요. 그걸 못 하게 하니까 갇혀서 죽는다구요.

우리가 이번에 그런 제의를 해야 됩니다. 내가 말할 수 있으면 내가 제안을 하면 좋겠다구요. 이렇게 살 수 있는 길을…. 어차피 별수없다구요. 가정문제 파탄과 청소년 윤락하는 이것을 방어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기 부부로부터, 자기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4계열 중심삼고 3단계지요.

그것이 전부 다 자유롭게 화합할 수 있는 것은 별거 없다구요. 힘 가지고 안 돼요. 할아버지 힘 가지고, 아버지 힘 가지고 돼나요? 힘 가지고 하면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가 더 강하고, 아버지보다도 젊은 자기 부부가 제일 강한데 말이에요. 제일 약한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인데 제일 강한 젊은 부부는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아들을 더 사랑해요. 그걸 어떻게 화합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한 가정 형태가 전부 다 같은 가치적 내용을 지녔다는 것을, 상하·좌우·전후가 공통적인 가치를 가졌다고 보여야만 되는 거예요. 차이 있는 것은, 바른쪽이 차이 있으면 왼쪽이 돌려주고, 위가 차이 있으면 아래가 도와주고, 아래가 차이 있으면 위가 도와주는 그런 방식밖에 없다구요. 화합시킬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공통적인 기준이라는 것은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에요. 할아버지 자기만 위하는 것은 전부 다 찌그러지거든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보다 위하는 사랑이라야 됩니다. 전체를 위할 수 있는 사랑, 그것이 참사랑이에요. 전부가 위하는데는 그 가정은 발전하는 거예요. 위함받은 그 물건은 누가 점령 못 하기 때문에, 천운이 관리하기 때문에 그 가정은 발전합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자기 중심삼고 잘살겠다고 형제끼리 싸움하게 되면, 열 형제 있다면 싸움을 하게 되면 싸움을 일으킨 형제는 맨 꼴래미 가는 거예요. 그것이 한계선을 넘게 되면 탈락이 벌어진다구요. 쫓아내야 된다는 거지요.

국경을 없애야 세계 관리가 벌어져

그렇기 때문에 최악의 이런 모든 분자들은 격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북극 남극까지 격리해요. 거기 가서도 총 하나만 가지고 살 수 있어요. 총탄이 보호해주고 말이에요. 죽지 않게끔 총하고 보급만 해 주어 가지고, 거기에 짐승들이 얼마나 많아요?

겨울에도 짐승들, 이번에 펭귄들 보면 새끼 까기 위해서는 겨울에, 11월 12월에 까는데 바다에 있던 쌍쌍들이 올라오는데는 100킬로미터 이상 거리를 가요. 가 가지고 알을 깐다구요. 알을 낳는데는 얼음 위에 나면 얼어버리니까…. 벌써 대번에 참 신기할 정도예요. 자기 발을 봐 놓고 알을 거기에다 까는 거예요. 이렇게 깐다구요. 그래 놓으면 암놈이 들어가서 알을 품게 된다면 3개월 동안 먹지 않아요. 수놈이 가 가지고 3개월 동안 먹고 새끼 깔 때 되거든 수놈이 먹었던 것을 전부 다 암놈한테 먹여주고 그러고 있다구요. 100킬로미터가 어디예요?

그걸 보면, 동물들의 사랑의 세계를 보게 되면 인간이 배울 것이 참 많다구요. 남극을 주물러야 돼요. 남극에 주인이 없어요. 미국 관리 하에 있지만 미국이 살 사람이 없다구요.

「각각 우주 관측소하고 연구소를 만들어서 우선 가상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국제법으로 하고, 어차피 유엔에서 역할을 해야 되는데요. (곽정환)」

유엔이 관리하면 유엔 자체가 봉사적으로 해야지, 자기 자체 이익을 남극을 바라게 되면 문제가 또 벌어진다구. 공동적인 목적을 중심삼고 전체를 위할 수 있게끔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앞으로 영향력 있는 세계 정부가….」소련, 저기 북극도 전부 다 북극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 관리할 수 있게끔 그걸 결정해야 된다구요. 터놓아야 돼요. 국경을 없애야 된다구요. 국경을 없애야 세계 관리가 벌어져요.

보이지 않는 것이 가장 귀하다

「이번에 남북정상회담 할 때요, 남북 합의를 했습니다. 그 중에 첫 번째가 남과 북은 통일문제는 그 주인인 우리가 자주적으로 통일한다고 이렇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그 문항대로만 보면 김일성 주체사상에 자주성이라는 내용을 그대로 써 놓았어요. 자주성이라면 자기 운명과 세계 운명을 누구에게 맡기느냐고, 주인 스스로가 해결한다고 그랬거든요. (김봉태)」

가치관의 내용이에요. 신관(神觀)이 없다구. 그러니까 자주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김일성이 절대 주장이냐, 보편적인 주장이냐? 보편 주장이라는 말이…. 그러면 대번에 깨진다구요. 이론적인 면에 몰리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통일할 때까지 미국을 쫓아내고 남북이….」내가 하자고 하니까 완충지대, 유엔 소유로 만들려고 하잖아요. 지금 그 계획이에요, 땅 사고 다 하는 것이. 그건 물려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이, 아버님의 유엔 감시 하에 한다는 말씀이 백 번 천 번 옳은데요, 이번에 한국 대통령하고 김정일이 합의한 사항이 그 내용을 모르는데 우리들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만 사실 북한에서 보면 일관적으로 죽 주장해 온 자주라는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외세를 쫓아낸다고 그러거든요. 유엔, 미군을 쫓아낸다는 거거든요. (김봉태)」

공산세계 자주적인, 김일성 중심삼은 자기 관이 아니에요? 물질 절대주의를 중심삼고 자주관이에요. 그것이 그렇기 때문에 생명 중시라는 것은 전부 다 물질의 부산물같이 되어 있잖아요. 그런 관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세계를 지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더라도 있다고 인정할 수 있는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말이에요, 보이는 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일대에 가서 끝나는 것은 안 된다구요.

김정일이도 그렇지요. 아버지 말 그대로 하려고 그러나요? 또 그 따라가는 정권 휘하에 있던 백성이 암만 했댔자 안 따라간다구요. 하늘나라에 천 사람이 갖는 취미가 달라요, 취미가. 자유를 중심삼고 사람의 그 취미를 통제할 수 없어요. 그건 극과 극을 품고 나올 수 있는 길이라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김일성, 김정일이 뭐 2천만 국민 가지고 세계를…. 별수 있나요? 그렇다고 퍼져나갈 게 뭐예요? 전부 다 경원(經援)해 가지고 제재를 가하는데. 그건 꿈이에요, 꿈. 자기들이 주체사상 앞에 원리지요. 원리 중심삼은 주체사상으로 고쳐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갖다 집어넣어야 돼요.「그렇게 하면 뭐 하나님이 주체이시니까 낫지요. (김봉태)」

그러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몰라서 그러지요. 보이지 않는 것이 얼마나 귀해요? 사랑도 안 보이고, 전부 다 칸셉이 보이나요? 추상명사라구요. 사랑이니 행복이니 자유니 전부 다 그래요. 자유가 뭔지도 자기가 모르잖아요.

어떤 것이 자유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자유권이 다르고, 민족·국가 중심삼고 자유권이 달라요. 자유의 그 계열이 다르다구요. 인간 개인 중심삼고 지금 그러는데 이제 마르크스 소외론을 중심삼고 말하는데 개인적인 모든 생산물이기 때문에 인간을 소외시킨다, 서로 서로 소외시킨다는 논리는 안 통한다 이거예요. 소외될 게 뭐예요?

소외라는 개념을 어디에 출발시키느냐는 것이 문제

필요로 하는데 있어서, 필요로 하는데 소외라는 개념을 어디에 출발시키느냐는 것이 문제예요. 출발이 처음이냐, 중앙이냐, 끝이냐? 그거 어디, 소외라는 개념을 내놓으면 영원히 갈라져야 된다구요. 합할 수 있는 개념이 없어요. 이론적으로 투쟁해서 하나된다는 일은 있을 수 없다구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갈라지잖아요. 소련 공산주의가 다시 공산주의로 돌아가겠다고 해도 갈라지는 거예요. 중국 공산주의, 사회주의 체제도 갈라져요. 북한 김정일이 보는 체제를 어떻게 해 나갈 것이냐? 절대 개념을 어떻게 부식시킬 수 없어요. 절대 개념을 어떻게 정착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철학세계를 보더라도 이론적인 투쟁을 중심삼고 자기 고착된 이념으로서 조상들이 해 놔도 고착되나요? 후배들이 나와 가지고 비판해 가지고 자기 다리를 놓고 이렇게 가던 것을 이렇게 가려고 한다구요. 사방 관계에 그러니까 문제가 벌어져요. 그것이 몇백년도 안 가고 몇십년도 안 가 안고추고 뛰는 거예요. 그러니까 싫더라도 이론세계에 있어서 가상적인 신념도 만들고 그 가상에 하나의 세계 구상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건 가상적이 아니라 사실관계예요. 사실을 알게 되면 그거 뭐 가라 마라 할 것 없다구요.

그 대에 담을 만들어 놓고 어디로 가요? 암만 그래야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별거 없다구요. 점점점 나가면 나갈수록 편안하지 않아요. 생활적으로 편안하지 않고 가정적으로 편안하지 않아요. 물질만능주의로 가기 때문에 물질을 가지고 해결을 볼 수 없어요. 물질을 중심삼고 공동분배라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공동분배해요? 2천만이에요? 60억을 공동분배한다는 개념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거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배급 가지고 체제 중심삼고 규제하면서 나아갈 수 있어요? 체제가 없어야 돼요. 동물세계에 무슨 체제가 있나요? 체제 없이 흡수당하고 흡수하면서 사는 거예요. 흡수당할 수 있는 건 흡수당해야 된다구요.

미급한 것은 고급한테서 이용당하는 거예요. 그게 천리예요. 약자는 강자 앞에 먹히는 거예요. 먹는데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약자를 멸종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멸종시켜 가지고 걱정해요. 그렇잖아요? 인간들이 고기만 해도 서해 바다에 조기 같은 것은 멸종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욕심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 관리를 해주어야 되는 거예요. 보호정책을 해야 됩니다. 보호정책이라는 것은 세계적이에요. 과거·현재·미래를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는 보호주의가 나오지 않았어요. 그런 가치관이 없어요. 일개국 제일주의 입장에서 가치관을 세워 그것을 절대화시켜 가지고 밀고 나가려니 독재체제가 나오고 피하고 그러다가 언제나 장기적으로 나오는 거라구요. 그게 순환해요, 순환.

그렇기 때문에 제도를 머리 좋고 노력해 가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유엔을 통해 그걸 할 수 있기 때문에…. 보라구요. 미국 같은 나라가, 선진 국가가 들어오는 것을 못 들어오게 방어하잖아요. 그거 안 된다구요. 어떠한 사람이라도 실력 있는 사람, 최고의 지성인들이 모여 경쟁하라는 거예요. 그 경쟁하는 것이 미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한 거예요.

그러면 경쟁해서 쓰이게 된 사람은 세계 남극을 가던가, 육대주면 육대주의 책임자 되어서 거기 가서 기반 닦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높고 낮은 이것이 균형이 되어서 세계 전반적으로 이룰 수 있으면 인류 문화에 있어서 향상된 생활 개척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지구성도 얼마나 변동이 많아요? 이래 가지고 문화적 모든 전부 다 균형을 바꾸어 다 이럴 수 있게끔, 이것으로 높고 낮음을 바꾸어 가면서 사는 거지요.

주체와 대상 관계의 운동을 하지 않으면 생존의 존속성이 파괴돼

그러니 북한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김일성 숭배하고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이념적으로 그래야 되겠다는 논리적 기반이 서지 않으면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훈독회를 한다구요. 전세계적 관점에 있어서 이념적으로 그래야 되겠다는 그것이 장구성을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영계가 있다구요, 영계가. 장구성은 이 세상의 몇 대, 몇천년이 아니에요. 억만년 갈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 표준 되는 영계를 알아야 돼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주체와 대상 관계의 운동을 하지 않으면 생존의 존속성이 파괴돼요. 눈도 상대적이에요. 주체 대상이 주고받아야 돼요. 종적이던가 횡적이던가 전후 관계라든가 45도 중심삼고 주고받지 않으면 존속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의 논리, 제일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종적 관계,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 가정 구성의 핵이 되어 있다는 이론적인 체계를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만들어 놓으면 뭐 하느냐? 무엇 가지고 하느냐? 위하는 사랑이에요. 그것이 국가 중심의 단위예요. 일, 이, 삼, 사! 일이 단위인데 이를 붙이면 그건 이가 되고 셋째라든가 서 있어야 되는 거예요. 단위로 볼 수 없는 거예요. 그 단위 될 수 있는 것이, 숫자 단위에 십수 몇을 붙이더라도 단위라는 것은 없어지지 않아요. 그게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어디 가나 변치 않는다는 거예요. 상하 전후의 그걸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영원한 가정들을 연결시킬 수 있어서 사랑에 흡수되니, 지금 현시대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조상을 위하고 미래를 위한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관계를 맺지, 관계가 끊어진다구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어요. 관계를 맺지 않으면, 주체 대상 관계가 안 되면 정착이 안 된다구요.

점점점 이제부터 어려워질 거라구요. 내가 이제 협조를 안 하면 반대권에 끌고 와요. 그래서 언론계를 세운 미국도 그래요. 유 피 아이(UPI)를 초점화시켜 가지고 모든 체제, 국가 체제가 이 언론기관을 자기의 언론기관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빠른 시일 내에 묶어 나가야 돼요. 그래서 육대주에 대표들을 세우고 국가 대표를 중심삼고 국가 내에는 모두 언론이라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올바른 정론지를 내야 되는데, 장사를 위해 가지고 별의별 잡동사니가 왔다갔다하면 혼란이 와요. 일소해 버려야 돼요.

언론계를 숙청해야 된다구요. 숙청보다도 정비해야 돼요. 도의적인 길 앞에서 절대 필요하다구요. 주류적인 방향을 언제나 제시할 수 있어야 됩니다. 개인이 그래야 되고 가정이 그래야 되고 국가가 갈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해야 되는데, 그런 관이 없다구요.

보다 큰 것을 위할 수 있는 희생적인 체제 내용을 갖춰야

보다 큰 것을 위할 수 있는 희생적인 체제 내용을 갖출 수 있는 그 무엇이 없어요. 그것이 위하는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투입했지 어디 뭐 나 다른 아무 것도 안 했어요. 유엔의 소유 만들고, 북한의 소유, 남한의 소유 만들고 완충지대까지 다 유엔 소유로 만들어야 됩니다. 세 가지 문제예요. 완충지대로 내가 산 땅하고, 그 다음에 각 나라의 경계선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유엔의 결의에 있어서 분쟁을 방어할 수 있는 비법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소유를 넘어서라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120만 헥타르를 사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투자하려는 거예요. 김정일하고 김대중하고 문 총재 세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의 밑창, 초석을 놓자는 거예요. 싫더라도 나는 그거 하는 거예요. 못 하면 우리 자체 내에 있어서 하는 거예요. 그 소유가 가정연합 소유라구요. 그 다음에 초국가초종교연합, 그 다음은 뭐냐 하면 초교육연합이에요. 그 다음은 뭐냐 하면 초금융연합이에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요.

초종교3초국가, 그 다음엔 초교육이에요. 교육이 하나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초교육이고, 그 다음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언론기관이에요. 교육과 언론기관이 하나라구요. 국가와 국가의 개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언론기관이 국가적이라든가 세계로 갈 수 있는 교육방법이에요. 안팎이 되어 있다구요.

교육하고 언론기관이 하나되거든 그 다음은 종교하고 정치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은 경제문제예요.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금융을 중심삼고 초금융기관만 하면 된다구요. 그것은 여자 중심삼고 연합회를 만들자 이거예요. 여자! 여자를 내세워서 그렇게 되면 돈 보따리들은 여자들이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들에 어머니 중심삼고 경제 규합을 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전부 다 경제규합을 다 망쳐놨어요. 이놈의 남자, 천사장 몸뚱이라구요. 자기 개체의 향락을 위해서 세상을 망쳐놓은 것을 때려잡는 거예요. 여자들이 봉사하고 희생해서 주인이 되어 가지고 가난한 살림살이를 잘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최하의 생활로부터 상·중·하 기준을 맞추어 나가야 된다구요. 한꺼번에 상(上)이 하(下) 되면 안 돼요. 중심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돌아갈 수 있게, 바꿔칠 수 있게 가까이 가 가지고 3단계 원칙 해 가지고 전부 다 바꾸어서 사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 해야 된다구요. 원수의 나라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살던 것도 바꿔 살아야 돼요. 백인 집하고 흑인 집하고 바꾸자는 거예요. 아, 아들딸 바꾸는데 집이 문제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원수를 극복하는 것이 결혼

국경철폐하고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서로가 좋아서 천국의 기준을 맞추어서 하는 거예요. 원수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세계적 원수예요. 유물론과 유신론이 세계적 원수인데 결혼해요. 또 원수라는 것은 문화의 차이로 원수 되었으니만큼 남북 빈부의 차이도 전부 다 결혼해야 된다는 거지요. 투쟁 개념이 없어야 돼요. 그게 탕감복귀역사 아니에요? 이론적으로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수습되지 말라고 해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이론적으로 모두 탕감해서 잘라 버려요. 시계가 이렇게 도는데 반대로 이리 와 가지고 도는 거예요. 이게 중앙인데 중앙 된 이것이, 부모라는 것이 아들딸을 전부 끊고 나가는 거예요. 부모가 남북으로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안 되거들랑 남북 대신 남미에 땅 사 가지고 파라과이 같은 데 나라 만든다 하면 내가 파라과이 나라를 중심삼고 흡수할 수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흡수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우루과이에서 제일 좋은 건물도 사서 수리해 가지고 그곳은 내가 있지 않아요. 손님 대접 할 수 있는 곳으로 쓰고 나는 판타날 가는 거예요. 이제 판타날 수련 기반을 잘 닦아 놔야 돼요. 이번에 자르딘 가 봤나?「이번에는 못 가 봤습니다. (곽정환)」못 갔어? 집을 하나 지었다구.「예.」이와 같이 집을 잘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기초는 1층 3미터 가까이, 2.5미터 정도 높이 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2층 짓는 거예요. 3층 해 가지고 지으라구요. 지하실은 조립식으로 물 같은 것 창고에 갖다 붓게 되면 성소의 물이 잠기지 않을 때는 얼마든지 살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자기가 암만 그래야 하나님의 프로그램대로 나가는 거예요. 이미 인터넷시대가 왔기 때문에 세계 어디든지 순식간에 다 측정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미국같이 거대한 나라에서 개인이 교통순경에 걸리게 되면 벌써 누르면 대번에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국제관리를 위해 불가피하다구요. 한 시간 권내에 있는 놀음이지요. 한 시간이 뭐예요? 1분 동안에 세계문제를 알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감출 수 없어요. 공개해야 돼요.

지금 미국에서 김일성이하고 김대중이하고 회의한 내용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지요. 무슨 얘기했는지 다 아니까 기만 정치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라구요. 그런 거예요. 뒷방에서 말하는 얘기를 전부 다 녹음 다 해 놓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차기 대통령도 헤쳐 가지고 방향이 틀리게 되면 때려모는 거예요. 불란서가 사회주의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를 박멸시키기 위해서 170개교 종단을 자기들이 투쟁 목표로 한 거예요. 이걸 범죄단체로서 해체할 계획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 미국에서는 말이에요, 종교를 3대 정책 가운데 하나로 제일 중요한 거라고 세우는 거예요. 그걸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가정적 중심삼고 나오다 보니까, 여당 야당 그것 가지고 싸웠으니만큼 종교 배후를 무시해서 가정이 설자리가 없으니, 그걸 들고 나오다 보니 정책 방향이 앞으로 종교 자유권을 세계화시키는 놀음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둘이 싸우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내가 손대게 되면 정리해요.

그래서 종교 자유권에 위배되게 되면 경제적 처분 제재를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작년에 워싱턴 대회로부터, 동경 대회로부터, 베를린 대회로부터 전부 대회 해 가지고 4대 종교 대장들, 수많은 학자들의 논문이 게재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세계로 갈 수 있는 하나의 백과사전이 돼 있어요. 이번에 그것을 출판해 가지고 상·하의원들이 북을 치고 좋아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불란서하고 독일 놈들 때려잡는 거예요. 반대하던 독일하고 불란서까지 콩코드 비행기 타고 오다가 백 몇 명인가 전부 다 몰살당하지 않았어요? 콩코드가 이제 깨져 나간다구요.

그런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한 패들 서리 맞는다구요. 여기도 그렇지요. 내가 노동자·농민, 내가 손댈 수 없어요. 원래는 종교인 노동 모임을 만들려고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노임 받는 데 있어서 7퍼센트 이하, 30퍼센트까지 덜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 하면 노조가 존속할 게 뭐예요? 다 깨져 나가지요. 안 그래요? 봉사하는 거예요, 봉사. 일 안 하고 그런 것은 도둑놈이에요. 남들은 8시간 하는데 노조는 일 안 하고 문밖에 지켜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 중간에서 전부 탈취하는 도적과 같이 행동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걸 다 놔줄 수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방안을 세워야

어제도 누구인가? 문화관광부 장관이 정주영이가 나 만나자고 한다는 것을 보류하라고 그랬어요. 언론을 대해 자기 어떻게 할 테예요? 그 전에 잡아다가 우리 교육받고 가라고 지시해야 돼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언론을 잡아다가 교육을 해요. 이틀 동안 받고 데려가라고 얘기해 줘. 손대오 보거든 얘기해 주라구요.「예.」

내가 바쁘다구, 지금. 유엔에 대한 문제라든가 프로그램 하려니 사람 만날 시간 없어요. 청평도 교육 때문에 안 돼요. 뭘 그러냐고, 그거 원하거든 전화하라고 해요. 이틀 동안 해보고 언론들 전부 다 쇠를 채워 버려야 된다구요. 가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문 총재 말 들으소.’ 하는 거예요. ‘자유세계는 그렇게 됐습니다. 통일방안 우리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통일방안이 있는데, 인간 통일방안은 천년 가지고 해도 안 됩니다. 싸움이지요. 전쟁 무기 다 없애 버리고 평화 하자.’고 그래요. 알겠어요?

군사력 강화하면서 남북통일 하자구? 안 된다구요. 그거 다 불사르고 파괴시켜 놓고 남북통일 하자고 그래야 돼요. 그러면 믿어요. 그거 이미 과거 역사를 통해 가지고 과정에 해소될 수 있는, 없어질 수 있는 자체 가지고는 안 돼요. 미국이 허락치를 않아요. 미국의 군사력이 전부 다, 그거 하늘의 역사라구요. 과학 무기에 있어서 막강한 힘을 갖고 있다는 거지요. 북한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내 말을 듣게 되어 있다구요. 앵글로색슨 백인 절대주의, 워스프(WASP)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반대로 해야 된다구요. 세계에 봉사해야 돼요. 선진국으로서 맨 후진국가를 제일 고위층보다도 더 위할 수 있는 정치, 그런 주장을 가져라 이거예요. 그래야 세계를 지도하지, 세계가 따라가지 않아요.

산 고개를 자기들은 비행기 타고 올라가고 말이에요, 전부 다 차 타고 올라가고 케이블카 만들라고 하고 걸어 올라가라고 하면 될 게 뭐냐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 다 케이블카 만들어 태우고, 차 태워 가지고 산 고개 넘겨 놓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후환이 없다구요. 그러면 전부가 올라갈 때 환영해요. 하나돼 가지고 우리 앞에 서라고 하게 돼 있지 뒤에 서라고 안 해요. 앞에 서라고 하게 돼 있어요. 사람 마음이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그래요. 책임자라고 해서 앉아 가지고 큰 소리만 하고 속없이 껍데기 가지고 해먹지 말라구요.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해요. 문 총재가 껍데기로 사는 교주가 되어 있고 참부모의 이름이 껍데기 참부모냐, 사실 그렇게 해야 되느냐 하고 내 자신이 자신을 심판하는 거라구요. 한마디면 틀린 것을 대번에 알아요.

선생님 일대에 모든 걸 수습해야

그런 것을 통해서 보니까, 해양환원이니 대륙환원이니, 환원을 안 한 거예요. 돌아가는데 방해 될 수 없어야 돼요. 그래서 천천히 할 수 없다구요. 급진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일대에 모든 걸 수습해야 돼요. 일대, 아담 일대에 수습해야 돼요. 창조는 2대가 아니에요. 안 그래요? 몇천년만년 되는 것을 일대에 축소해 가지고도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칠팔절에 선생님 말씀한 내용이 어디 있지?「예.」어디 있나?「말씀선집 자료에서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그거 해서 칠팔절 행사 때 자료 나한테 갖다줘요.

미국 대통령이 내 말 듣게 되면 김정일을 내가 배후에서 조정할 일이 많을 거예요.「아마 부시가 대통령 되면 참 북한이 어려워질 겁니다.」그건 우리 주장이에요. 신흥종교의 도의적인 향상된 무슨 국력을 통해서 미리 발표를 안 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자기들 생각인가? 벌써 그런 자리에 나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도 그래요. 어머니가 텍사스 갈 때, 부시 고향이 휴스턴 거기 아니에요? 일반 사람들은 모르지요. 우리 사람들 오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거 오면 어떻게 해요? 오지 말라는데 교회에서 그러니까 부시 집안 전부 다 틀렸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거 보호해야 돼요. 그걸 냄새맡고 <뉴욕 타임스>하고 브라질 정부 대통령하고 레버런 문 국경시대에 문제 일으키는 걸 쫓아버리려고 짜 가지고 우리를 완전히 몰고, 부시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됐다고 해 가지고 전부 귀 막으려고 했다구요. 내가 언제 부시하고 한번 만나기를 했나요? 호텔에서 옆방에 있으면서도 안 만난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내가 뭐 지령할 것이 있나요? 지령하지만 지령을 할 수 있는 편집국 관리를 했나요, 뭘 했나요? 20년 동안 13번밖에 안 갔는데. 브리지포트도 그래요. 대학을 내가 정식으로 한번 가보았나요? 지금도 와라 가라 안 해요. 잘못된 기반 위에 실패한 것을 내가 빚 물어주게 돼 있지를 않아요. 곽정환!「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자유로 분배해서 대학을 몇 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의 기독교문화권이니 체면을 세워서 내가 다 그랬지요. 이제는 미국 사람들이 알아요. 문 총재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그랬다는, 워싱턴에 앉아서 미국 벌써 망했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자기들이 문 총재가 워싱턴 타임스 적자나는 것을 모금 운동해 주겠다고 하는데 나는 그만두라고, 미국이 자리잡을 때까지 그만두라고 한 거예요. 자기들은 국비를 통해서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활동 기금을 얼마든지 나눠 가지고 운행할 수 있는 돈으로 도와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올 사람들은 다 왔습니다.」몇 명이나 왔어?「70여 명, 수도권에 있는 사람들은 다 왔습니다.」교구장들은 안 왔지?「왔습니다.」왔어.

북한도 내가 손을 떼느냐 못 떼느냐? 손을 떼게 되면 북한이 상당히 곤란할 거라구요.「아무튼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북한이 놀랍습니다. 아버님이 계시고, 하늘이 계시기 때문에 저희들은 믿는 데가 있지만 그런 배후에 근본적인 흐름을 빼놓고 본다면 지금 북한은 한국을 완전히 먹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

잘못 생각하는 거지. 천만에! 뒷방 영감 노릇 하는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북한에서도 나하고 의논해야 되고, 남한에서도 이 정부를 거머쥐고 있다구요.「저희들은 안심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남북정상회담을 하고….」남쪽하고 한번 싸워서 해보라는 거예요. 내가 후퇴까지 생각하고 있다구. 언제 모여라 해서 안 모였다 하면 옥살 벼락을 맞겠으면 맞고. 우리가 남극에 배를 다섯 척 만들었다고 그래요. 통일교회 식구들, 쓰시마라든가 어떤 데 옮겨가는데 순식간에 갈 수 있어요.

「어제 연세대에서 사건이 하나 났었는데요. 요즈음 미군 철수 운동하는 학생들이 처음으로 연세대 유학 온 학생들이, 미국 학생들이 구타를 하려고 그러고 그런 행동이 있었습니다.」무엇이?「미국 학생을요?」「예.」「미군 철수 주장하는 학생들이 미국 학생을 구타했답니다.」「요즘 미국이 한국에 와서 독극물 사건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것만 자꾸 부추기고요….」

자기들 공산주의 사상 가진 것들이나 움직이지 다른 사람은 코웃음을 해요. 세상을 모르는 산돼지가 풀뿌리 해먹다가 농장에 와 가지고 주인 노릇 하겠어요?

전부 다 무신론 세계 주장하는 것보다 유신론 세계도 그 논리를 적용해야 될 텐데, 유신론 세계의 그 자주적 입장을 공유해야 된다는 거예요.「그런데 그게 안 되지요.」

그러니까 벌써 물질주의, 유신·유물의 사상인데 이것이 전부 다 대결인데, 신이 없다고 한다면 자기 주장하면 신이 있는 패도 그걸 인정하고 나서야 된다 그거예요. 그것을 부정하면 세상이 전부 다 그걸 따라 가나?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인데 안 따라간다구요.

통일성·자주성·의식성을 세워야 돼

위가 햇빛이 나면 아래는 언제나 밤이 오는 거예요. 북극도 아무리 여름 되면 밤이 밝지만 말이에요, 겨울 되면 어두워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상반된 환경으로서 그것이 어울려야지, 북극만 해가 있고 남극은 어두우면 돼나요? 그것은 자기들이 주장하는 그런 주체성은 민주세계의 주체성 없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있다는 종교 신앙을 전부 힘으로 철수할 수 있어요? 안 되는 거예요.

통일성·자주성·의식성 아니에요? 3대 요건인데 의식을 어디에 세우는 거예요? 자기들 절대주의, 절대 자주적 입장에서 그 의식이 누가 통하느냐 이거예요. 신이 있다면 신에 통할 것 같아요? 인간적인 그런 것 그렇게 안 된다구.

손 하게 되면 손은 안팎이 있어요. 뒷면이 있고 앞면이 있다구요. 뒷면도 손이고 앞면도 손이에요. 그러면 손이 일하는 것은, 자기 하는 것은 안으로 이렇게도 하지말고 반대 이렇게 하라고 해서 돼나요? 모든 것이 안으로 할 수 있게 협조를 받아야지요. 그러면 자기들 주장하는 주체성, 그 절대성을 누가 인정해요? 협조를 안 한다구요.

아, 조그마한 패들 중심삼고 세계를 가르쳐 준다고 세계가 졸졸 하나요? 이제 부시만 되거든 절대 안 된다구요.「그건 그렇습니다.」그리고 외적 모순, 내적 모순 몸 마음이 그렇게 돼 있어요? 자기들 안팎의 모순, 자기들은 모순 없나요? 자기 이론이 맞아요. 남한들은 모순이 없나요? 어떻게 그거 투쟁해 가지고, 자기들이 투쟁해 가지고 통일이 안 돼요. 자기들 투쟁해 가지고 통일될 수 있어요? 김정일이 절대주의지요. 안 그래요?

동서남북, 동이 한번 되어서 서쪽이 올라가야 될 텐데, 이게 올라갔을 때는 서쪽이 내려갔지만, 운동법칙을 보게 되면 서쪽이 오르면 동쪽은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주의 독재자가 있다면 절대 종의 자리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양면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김정일이 그걸 안 하려고 그래요.」그러니까 통일교회에 순식간에 흡수돼 버려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주장하는 것이 뭐예요? 세상에 지금보다 잘살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개인적으로 보면 비행기를 중심삼고 최고의 제트기 3대를 사고 전부 다 비행기 회사, 개인회사도 있는데 그거 안 타고 다니려고 그래요.

총생축헌남물은 사랑을 평준화하기 위한 것

위하는 무엇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뭐예요? 제자들을 위하기 때문에 선생이 되는 거예요. 부모가 뭐예요? 자식의 생사지권, 생명권을 사랑의 그런 전부를 위하기 때문에 부모가 귀해요. 주인이 뭐예요? 전부 다 물질이나 사람이나 가정이나 보호할 수 있게 되면 주인 되는 것 아니에요? 물질을 무시해도 안 되고 아들딸 무시해도 안 되고 부모 무시해도 안 된다구요. 3면 전체를 합해 가지고 보호하자는 거예요. 우리 총생축헌납물 하자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의 전체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사랑이 평준화되기 위한 논리라구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 없어요.

만물세계도 내적인 모순, 외적인 모순이 있나요? 인간세계가 타락해서 그런 형태가 벌어졌지요.「만물세계에 그런 것은 없습니다.」그러니까 변증법 논리라는 것이 전부 다 거짓말이라구요.「예, 그렇습니다. 틀렸지요.」그것 가지고 통하나요? 세 번만 물어보면 다 끝나요. 자기가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뻥 갈겨 버리고도 말이에요, ‘김정일 이 자식아, 내 말 들어라!’ 해 놓고도 말 듣고 나서 자기가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낮이 있고 밤이 있고, 동과 서가 전부 다 햇빛이 가운데만 언제나 떠있으면 돼나요? 그게 평준화라구요. 동쪽에서 서쪽에 기울고 서쪽에서 동쪽에 그림자 져 가지고 언제나 평준화되는 거예요. 밤이 찾아오는데 어디에 제일 찾아오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운데가 제일 먼저 찾아 와요. 안 그래요? 운동이라는 것은 평준화 기준이 안 되면 존속이 안 됩니다. 생명의 존속 기반이 안 되는 거라구요.

남미 같은 데서 달리게 되면 전부 다 지평선이에요. 아이구, 바위라도 하나 있어 가지고 쉴 수 있는 산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그래, 인공산을 만들어 가지고 전망대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인공도시를 만들려고 그래요, 전망도시. 알겠어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3미터씩만 1천 헥타르 전부 다 이렇게 만들었다 생각해 보라구요. 문화촌을 만들려고 생각해요. 천년 역사가 끊어지지를 않아요. 역사의 변론이 끊어지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구정물 그것을 3천4백 킬로미터, 맑은 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세상이 지금 구정물 가운데 사람이 타락해 있어요. 원초적인 생산물이 전부 다 구정물 가운데 들어와서 생명이 존속하고 있는 것이 남미라구요. 판타날이에요. 하나님이 만물을 지어 놓고 그렇게 구정물을 지어 놓았겠어요? 깨끗한 물 가운데 지었는데 인간세계가 타락했기 때문에 구정물 가운데 있다구요. 깨끗한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구해 주기 위한 거라구요. 깨끗한 물을 만들기 전에 이 만물을, 풀들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동물부터! 동물부터 만들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동물도 전부 길러 가지고 깨끗한 물에 살기 위해서는 제방공사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은 간단해요. 33개국만 하면 되는 거예요. 한 나라에서 1백 킬로미터씩만 하라고 하면 돼요.

내가 그 이상 돈을 들여 가지고 내 자력으로써 해서 본때를 보이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 고생길이 훤해요. 고생길이 훤하지만 세계가 뒤넘이치는 거라구요. 사람이 요즘 과학의 힘을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돈이 좀 들어가지요. 돈이야 뭐 들어가지만 돈 없어지지 않아요. 여기서 쓰게 되면 어려운데 가서 그 돈이 돌아와 가지고 없어지지 않아요.

선진국과 보따리 돈이 후진국에 가 옮겨질 뿐이지 그 놀음 하게 되면 망할 수 있는 세계가, 포기될 세계가 제일 필요한 땅이 된다구요. 돈은 돌아가는 것이 돈이에요. 판타날에도 이제 지금까지는 나무로 지었는데 나무로 안 짓는 거예요. 벽돌로 지으려고 한다구요. 돈이 많이 든다구요. 본관 짓듯이 돈 들여 짓자 이거예요. 한 5배 이상 들어갈 것이라구요. 한 5배 이상 지어서 10년 50년, 2백년 이상 갈 수 있게 만들자 이거예요. 그런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놔서 관광지로 멋지게 해놓으면 돈 있는 사람만 와라 하는 거예요. 어중이떠중이 와 가지고 환경 다 버려 버리는 거예요. 고차적인 이런 손님들을 초청해 가지고 문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관광적인 프로그램을 발전시켜야 돼요. 그냥 했다가는 천년 만년 판타날을 망쳐 버려요. 곽정환이 쓰는 돈 몇십배를 갖다 퍼부어야 될 텐데…. 곽씨네 전부 다 관계된 자기 조상들 조업전을 팔아다 나 주라구. 망하지 않아요.

절대 순응하라

일본 식구들이 지금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하지만 돈이 있으면 선생님한테 다 맡겨야 되겠다 해야 돼요. 자기들이 하는 것보다 선생님이 해야 자기들보다 낫다고 생각한다구요. 이번에도 완충지대로부터 이래 가지고 유엔의 빌딩도 유엔 자체 거기다, 그것을 우리 집으로서 활동무대로 하는 거예요. 나라 만들어야 돼요, 나라.

초종교, 초국가, 초사상, 초교육, 초사랑! 그 ‘초(超)’라는 것은 인간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중심삼은 거라구요. 다 모르잖아요. 하나님 중심삼은 교육, 하나님 중심삼은 사랑, 하나님 중심삼은 모든 전체 된다는, 그래서 ‘초(超)’ 자를 붙였어요. ‘초’ 자 내용 가지고 있으면 누구든 말해 보라는 거예요. 들어 보라 이거예요. 그런 네임밸류를 붙인 세미나예요. 할 수 없이 다 했지요? 선생님이 그렇게 안 하면 안 되게끔 몰아넣지 않았으면 안 했을지 몰라요. 자기 꿍꿍이속 해먹던 식으로 다 하려고 그러지요.

새로운 소망이 출발해요?「예.」미국이 돌아갔어요, 미국이. 잘났다는 보따리 풀고 다 그랬어요. 알아 모셨어요. 문 총재님 말씀한 것이 제일이니까 무슨 철학 서적이고 무엇이고 다 치워 버려야 되겠다고, 종교 서적이고 교리도 다 포기해야 되겠다고 자기들이 하는 얘기라구요. 천주교 30년 믿고 장로교 믿던 그런 사람들이 와 가지고 세 시간 동안에 30년 교리 팔아먹었다구요. 비교도 안 된다는 거예요. 옷 갈아입으니 얼마나 세상이 편하고 얼마나 세상에 자랑스러운지 모르겠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내가 한 말씀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것이 어떻게 돼서 말씀이 나왔다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뭐 반대하고 썩어 나가 가지고 별의별 짓 놀음하는 녀석들 두고 보라 이거예요. 훈독회 시작할 때 훈독회 다 안 된다고 생각했지, 곽정환? 선생님 머리가 부족하다고 별의별 비판했다구요. 요즘에 와서도 머리가 부족해?「아닙니다.」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요. 그 만반의 준비를 하고 노력하는 거예요. 이제는 턱을 넘었어요. 문턱을 넘었기 때문에 절대 순응하라 이거예요. 모르게 되면 시험 치라고 할 거라구요.

이름을 남겨도 전세계가 좋아할 수 있는 수평의 중심 표준이 돼야

영계에 대해 어느 누구든 자기가 앞으로 거기에 나온 누구보다도 나는 이곳에 가겠다고 딱 정한 그 내용을 훤히 외우면서 기도하라는 거예요. 거기에 표준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잖아요? 프로그램 계획을 짜서 거기에 실질적인 현재의 실천장에 있어서 실체적인 대상권을 어떻게 펴 나가느냐 하는 문제라구요. 필시 그것을 남기고 저나라에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 따라만 가지고는 안 돼요. 선생님이 어디 심심할 때 쓴 사람들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나라를 찾아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예 천대해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시켜야 된다구요. 정 안 하게 되면 내가 순식간에 다 처리할 거라구요. 요전에 뭐인가? 라임렬이 울릉도 가 가지고 매 맞았다고 주먹을 쥐고 치고 그러니까 손 주먹을 치지 말라고 하늘이 얘기해요. 왜 그런지 모르지요. 세상에 그런 자리에서 왜 참으라고 하는지 몰랐다고 그런 거예요. 이론적으로 통일교회 교인은 아는 거예요.

아, 우리 같은 성격에 매 맞고 밤잠을 못 자는 사람이에요. 한번 하게 되면 복수를 해 버리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지금 40년 50년 일생 동안 별의별 원수, 국제적 원수가 있으면 잊어버려요. 얼굴부터 잊어버려요. 이름도 잊어버린다구요. 기도하면 그것이 재연되겠지요.

뭐 점심식사 할 때, 국숫집에 들어가 가지고 국수 물에 데었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국수는 먹지 않았어요? 국수 먹고 났으면 됐지요. 안 그래요? 배고파 죽지를 않았어요. 살게 돼 있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기성교회가 이제 통일교회 반대했다가는 매 맞을 거라구요. 그럴 때가 옵니다. 일본 사람도 그렇고 미국 사람도 그렇게 돼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놨으니 문 총재가 잘했지요. 잘했나요, 잘못했나요? 얼마나 어려운 일을 해 놨어요.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자리에 버티어 가지고 어깨에 힘 주지 말고. 무덤에 들어갈 때는 다리 펴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드러누워 들어가는 거예요. 앉아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서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드러누워 가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수평이 되어 들어가야 된다구요, 수평. 이름을 남기더라도 전세계가 좋아할 수 있는 수평의 중심 표준이 되어야 돼요. 한 일도 그래요. 자기 일에 있어서 수평의 표준이 되어야 돼요. 초석이라고 그러지요? 정초석이 있지요? 출발의 기준 되는 것은 전부 다 수평의 계열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지금도 그래요. 지금 뭐 팔십이 돼 가지고 이제부터 정리예요. 영계의 정리요, 육계의 정리라구요. 얼마나 빨리 몇 년 동안에 하느냐? 기반만 닦아 놓아봐요. 순식간에 해치웁니다. 이제는 어머니가 할 일이 남았어요. 어머니하고 하는 말이,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따라다녀야 돼요. 따라가서 뒷방에 들어가 자도 괜찮아요. 거기에 사진이 나오고 선생님 말씀한 내용의 기록이 있으니, 어머니도 뒷방에서 들어요. 듣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더라도 자기들이 사기 치지 못합니다. 어머니가 그런 역사를 가졌기 때문에 아들딸들이 아무리 불량자라도 교육을 할 수 있어요. 아버지가 영계에 가게 되면 회개할 사람이 많지요. 자기 멋대로 하던 아들딸들이 말이에요. 지금까지 내가 붙들고 교육을 안 했어요. 세상 같으면 몽둥이 찜질하고 별의별 놀음 다 할 것인데 안 했다구요. 자식들한테 아버지가 한 일이 없어요. 때를 기다리고 있다구요.

요전에 효진이도 아버지만 보게 된다면 미안하지요. ‘이 자식, 아버지 말 듣고 가겠다면 기합도 주고 작달할 텐데 도망갈래, 있을래?’ 했더니 작달해야 된다고 그러더라구. 아버지가 자기들한테 그런 말을 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런 일이 다 귀에 들어와요. 세간내겠다니까 될 수 있는 대로 어떻게 하면 안 나갈까 생각한다구요. 전부 다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부모님을 얼마나 그리워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점심 한끼 대접하기 위해서도 얼마나 힘들이고 하는 것을 느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환영했으면 공산당은 내 손에 없어졌어

여기 몇 사람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사람이네. 몇 사람 모였어?「지금 한 백여 명 왔습니다.」좀 더 기다리면 더 생기겠네.「수도권에 있는 사람은 더 오고요, 저 멀리 있는 사람은 좀….」좀 더 기다리라고 그래. 몇 시야? 8시 안 넘었지?「7시 15분입니다.」8시쯤에 내가 얘기해 좀 해주고 내가 청평 가야 돼요.

여자들한테 얘기도 남자들한테 얘기를 안 하고 여자들한테 딱 교육받게 해야 될 텐데, 4차 아담권 가기 위해서는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어머니가 전부 다 길러 바쳐야 돼요. 그래서 이제 아버지 자격을 전부 다 먼저 얘기해 주고 가야 될 것을 생각해서 모이라고 그런 거예요. 국가 메시아 다 되잖아요?

그래 어드래? 내가 칠팔절 때 곧장 떠나는 것이 좋겠나? 있으면 좋겠나?「아버님, 저희들의 바람은 계셔서…. (곽정환)」자기들의 책임이야. 박 대통령이 큰 실수예요. 내가 장교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이 커지니까 의식적으로 때려잡은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그때부터 유엔군들 중심삼은 전도로써…. 벌써 몇 년이에요? 수십 년 역사가 지나갔어요. 16개국은 전부 다 한 민족이에요. 혈맹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조국광복, 하나님의 나라를 건국하기 위한 자유 투쟁이에요. 그거 그런 거예요. 거기서 부모님이 자리잡아 가지고 수습할 것인데, 안 되었다구요. 기독교가 환영했으면 공산당은 내 손에 없어졌어요. 나타나지도 않아요.

「석 박사한테는 간곡한 메시지가 왔습니다.」뭐라고?「사실 이제 중국이 아버님의 크신 뜻을 깨닫지 못하고 우선 아버님을 두려워하고 경계하고 이러는데, 이제 미국 때부터 주시를 했답니다. 이 중국의 모든 정보기관하고 대사관이 동원되어 가지고요.

그리고 중국이 신흥종교 때문에 국제적으로 문제가 되고 공산당 기본방침으로 종교를 절대로 안 되는 것으로 해 놓았는데, 이번에 이제 중국에서 대회도 참 그렇게 신경을 썼는데 한국 대회에 대해서 발상지고 그러니까 제일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답니다.

그러는데 이제는 보나마나 한국에서는 그야말로 본격적으로 아버님을 증거하고 할 텐데, 그 부작용 자체만 하더라도 걱정이 됐는데 이제 임진각에서 평화선언 대회를 하면, 더구나 16개국이 참석하고 하면 중국 입장이 자기들이 역사적으로 아주 코너에 몰리고 그렇게 되는데 자기들이 거기에 뭐 스파이도 들어가 있을 것이고, 그대로 이제 와서 중국에서 보고가 된다면 중국에서 여태까지 닦아놓았던 기반하고 활동이 완전히 무너질지 모른다고…. (곽정환)」

그렇기 때문에 내가 걱정하는 거예요. 별의별 공략을 다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하고 결탁할 수 있는 좋은 때라구요. 소련을 통해서도 그렇고 3국이 연합해 가지고 말이에요. 미국 자체도 그래요. 앞으로 중공과 소련을 대체해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주류가 안 된다고 본다구요.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한 패들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종교권 전부 다 기도 같은 것도 학교에서 하던 것을 다 무너뜨려 놨는데 이제 복귀되는 거예요.

훈독회는 내 자신을 자아평가 하는 것

그러니까 거기에 괴수가 끌고 들어와 가지고 그 난장판에 있어 가지고 뭘 하겠다고 기분 내겠다는 그건 안 되지요. 내가 없더라도 그러던 것 미국 중심삼고, 미국도 내가 안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물론 저희들로서는 부모님 계시는 것하고 저희들이 대신하는 것하고 양면으로 준비는 합니다만, 아주 중국에서는 심각하답니다.」

심각하지, 심각해. 구라파까지 갈 때 자기들이 안 보낼 거예요? 곤란하지요. 학생들을 매번 보내야 할 텐데 말이에요. 15명씩 두 번 하면 30명을 빼다가 국제적인 조직위원회, 자기 국가 중심으로 말뚝을 박으려고 하는데 현실적 문제에 그거 부정해 보라는 거예요.

전세계의 유학생들 앞에 규탄받는 거라구요. 구라파 학교 앞에, 미국 학생들 앞에 규탄받아 봐요. 유학 간 사람들이 코너에 몰려요. 작전이 이거예요. 이 코너에 처해 있으면 내 말 들어 하는 거예요. 미국에 중국인 5만 명이 와 있다구요. 안 들을 수 없지요.

그래, 120개 국가 대학가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 교육을 하자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 가정파탄으로 결혼도 못 하고 부정하는 데 있어서 그야말로 이상적 결혼을 해 가지고 정찰할 수 있는 세계 지구성의 행복의 기지를 만들자고 하는데 뭐가 틀렸어요? 두고 보라구요. 나중에는 잘못했다고 그래야지요.

이미 대사관은 굴복을 했어요. ‘모든 것들에 협조하겠습니다.’ 하고 약속했다구요. 그 대신 신화사 통신하고 적극적으로 자기들 껍데기 벗기는 놀음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나쁜 것은 나쁘다고 얘기해야지요. 북한도 그래요. 북한에 오지 말라는 거예요. 앞잡이, 신문쟁이 원치 않아요. 화살을 전부 다 산꼭대기에 갖다 맞추어야 돼요. 화살을 밑창에 갖다 놓아 가지고는 안 돼요. 거기에 가짜 물건이 가렸으면 뚫고 나가야 돼요. 거기에 맞추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관이 그래요. 어디까지 근본은 근본이고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놓고 틀리면 틀리다, 가짜면 가짜로 취급해 가지고 시정하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연합해야 돼요. 내가 이제 교회만 세워 보라구요. 세계 대 종교가, 국가면 국가 수령들을 모아다가 집회하려고 그래요. 자기 전략보다도 고차원적인 행동을 하는데 반대할 거예요? 우선 가담하는 것이 16개국 연합교회 집회를 할 거라구요. 장성들을 모아 가지고 북한 김일성이는 살인마였다고 해보라구요. 자기들이 그러기가 쉬운 거예요. 때려 부숴라, 때려 부숴라 이거예요. 세계가 어떻게 되겠느냐? 완전히 통일교회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 하나 몇백만달러 지은 걸 파괴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자유세계의 종교권이 똘똘 뭉치고 그 제물로 탕진시켜도 괜찮을 거라구요. 그거 당연히 해야지요. 알겠어요? 그거 임자도 알라구요.「예.」정주영이도 나 만나겠다는데 이제 만나서 뭘 해요? 나중에 조건 걸고 문 총재하고 만나 가지고 얘기했다면 자기 어려운 걸 도피할 수 있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싸 좋다 하고 그러지요. 곽정환이 만나주지 말고 황선조가 만나요. 똑똑히 해야 돼요.「예.」다른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는 사람이 다 어수룩하고 다 만만해 보이지만 천만예요. 뼈를 꺾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뼈를 꺾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은 말씀대로 순종하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는 내 자신을 자아평가 하는 거예요. 거짓말 같은 것은 다 배제하고 기도하고 전부 다 깨쳐 버려야 돼요. 그래서 내가 하고 다 발표했어요. 다 이루어 놓고 발표한 거라구요. 그런데 틀렸냐 하는 거지요. 사탄이 물고 늘어져 나오는 거예요. 벌써 내가 어수룩한 것이 있어 가지고 두 갈래 길이 어디 가는 줄 알아요. 그거 일반은 몰라요. 거기에 혼돈이 벌어질 수 있지만, 선생님 생각을 두고 볼 때는 그런 식으로 평가할 수 없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들 수습하기 위해서 가정 교육을 해야

하늘 편을 하나님이 나한테 맡기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무서운 일이에요? 곽정환이 알았어요? 자기한테 선생님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자기들한테 나라를 맡기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정신 차려야 돼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형장에 나가 죽을 때 자기 죄의 형이 헌법 몇 장에 걸려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모르고 죽으면 죽어 가지고 영원히 지옥에 썩어지는 거예요. 법이 몇 장인 것을 알면 그 법을 벗어날 것이 있는데 하나님이 용서해 줄 수 있는 조건을 남기고 가야 저나라에서도 언제든 구멍 가운데 썩지 않지요. 모르고 가면 썩어지고 마는 거라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다 털어놓는 거예요. 통일교회 전부 다 다 털어놓고, 내가 전부 다 다 털어놓고 가야 돼요. 미국에서까지 전부 다…. 그때 가정들 수습하기 위해서 가정 교육을 해야 돼요. 40일수련이에요. 그 말씀을 들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태산은 못 되더라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 찾은 사람들이 일어나 앉아 서서 방향을 갈 수 있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 대이동이 벌어져요. 민족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지구성의 땅끝에서 땅끝으로 왕래하는 거예요. 그것 싫다는 것은 해방권이 없어져요. 지옥에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한국 사람으로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 사람이어야지요. 이스라엘 선민권, 이스라엘에서 죽어가야지요. 하나님이 포기하면 포기하는 거예요. 이번에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의 문 씨에 대해서 방관시 안 해요. 어떻게 해든지 붙들어 가지고 인연 맺으려고 생각해요. 산 조상 대표까지, 한 씨 어머니 대해서…. 그런 복의 기반을 전부 다 최 씨들이 다 망쳐 버렸어요, 최 씨들이. 최 씨! 최성모. 최 씨하고 박 씨. 통일교회 여자 가운데서 선생님에 들어와 살던 박정숙이 있잖아요? 최성모하고 살지 않았어요? 아들 다섯까지 낳고.「지금 어려운 입장에 있습니다.」그것을 내가 도와주면 길을 열 수 있는데.

「아버님께서 대승리하신 겁니다. 이번에 세미나 교육을 하면서 어느 교수 한 분이 소감을 한마디로 저희가 표현을 하겠습니다 하며 하는 얘기가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통일의 방정식을 배웠답니다. (유종관 회장)」잘 했구만, 그거. (웃으심)「그것 참 적절한 표현입니다. 그래서 이 방정식을 정부기관이, 그 다음에 대통령이 방정식을 알아야 할 텐데….」대통령이 무슨 비밀도 앉아서 듣는데.「예, 이렇게 아주 얼마나 감격했는지요.」

이제 나 할 일 다 했다구요. 대통령도 나라 주권을 대표하고 다 알아야지요. 이제 눈감고 자고 일어나서 아침 햇빛이 나 가지고 세수를 못 하더라도 밥을 들 수 있고 말이에요. 낮에 있어서 전부 다 밤에 생각나는 것을 다 정리했어요. 한국에 미련이 없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내가 2003년까지 34년 간이에요. 예수가 33세에결혼해 가지고 로마를 전부 다, 미국을 요리 못한 것을 세계 요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기독교가 책임해야 하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결혼이 국가 결혼이에요. 국가 결혼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개를 가정문제를 중심삼은…. 세계에 어느 누구도 이걸 못 해요. 청소년문제하고 가정 파탄은 누구도 해결 못 합니다. 몇 시예요?「7시 정각입니다.」한 시간이면 너무 늦겠구만. 나가자구요.

「아침 밥 드시고 만나세요. (어머님)」아, 아침 자시고 만나자구?「예. 잡수시고 만나세요. 어차피…. 한두 시간 할 것 아니잖아요?」여기 전부 다….「줄 거예요.」아침 있어?「예.」그러면 그러자구.「8시에 모이기로 하면 돼요.」

어디, 지금 가기로 했나? 가만있어 보자. 엄마!「예.」이제 끝나면….「시간이 그러셔도 되지 않겠나 싶은대요. (곽정환)」내가 거기까지 8시까지 들어가야 된다구. 시간이 촉박해.「아버지, 총평은 12시 이후에 한다고 어제 그러셨어요. 12시 이후에 간다고요. 그러니까 아침 드시고 협회장 만나시고….」누구를 만나?「이 사람들 부르셨잖아요, 새벽 세 시에.」아침에 훈독회 하려고 그랬지. 아침에 모이라고 그랬지 뭐, 아침 먹겠다고 모이라고 그랬나?「그래도 여기들 주세요.」엄마 나가서 훈독회 하자구. 한 시간이면 훈독회 하고….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어제 두 번째 되지 않았어? 잘 들으라구요. 저것은 여러분이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전체가 다 일치화되어 있다구요.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훈독)

참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길

참사랑의 주인이 되자. 참사랑의 주인이 됨으로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길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남자들이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그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는 자기 첫사랑을 중심삼은 아내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거예요. 아내가 없으면 여자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길이 영원히 나타나지 않아요. 그 반대도 마찬가지예요. 남편이 없으면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영원히 갖지 못하는 거예요.

부모가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자식이 없으면 부모로서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갖지 못하는 거예요. 그 사랑하는 주인 자리를 갖다 주는 것은 자식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을 지닐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자식이 없으면 부모가 가질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자리는 영영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부모의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상대적 존재가 이 절대가치의 중심 되는 사랑의 완성을 충당시킬 수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누구를 위하느냐 하면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남자 여자 세계가, 하나님과 피조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창조주라는 것은 뭐냐 하면 절대적인 주인입니다. 주인인데 그 주인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은 절대적인 피조물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내가 너희들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주인 됐다 할 수 있는 자극을 느끼는 거예요.

우리의 소원

이제 말씀한 것이, 우리의 소원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주인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서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참사랑을 주도할 수 있는 주체자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이 말이 뭐냐 하면 주인이 됐다 하더라도 상대적이에요. 근본적 하나님 자체가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 못 됐어요. 8단계 사랑이에요, 이게. 복중시대, 그 다음은 유아시대, 그 다음은 형제시대, 사춘기시대, 그 다음은 결혼시대, 그 다음은 부모시대, 그 다음은 조부모시대, 왕의 자리까지 8단계예요. 8단계의 지금까지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주인이 누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우리 인간도 되어야 되겠지만 그 주인이 되기를 바랬던 것이 창조주라구요. 인간이 8단계의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사랑의 대상이 되어 주체인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을 못 만들었다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이것을 잘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부부 생활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가정생활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자기들이 참사랑을 실천해서 그 본체 된 하나님의 해방을 이루어 주기 위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 8단계의 주인의 자리를 하나님이 바라고 있었던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사랑한다는 사실은,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사랑한다는 것은 전부 다 정분합(正分合), 본체적인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갈라져 가지고 실체로 나타난 아담 해와가 성숙하여 실체인 성상인 아담 가운데 실체인 형상인 해와 가운데 무형인 하나님의 본질적인 성상 형상이 임재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상의 주인 자리를 아담 해와 중심삼아 가지고 천상과 지상이 90각도로 하나돼 합덕하는 것이 결혼이에요. 결혼시켜 가지고 남자 여자가 첫사랑을 맺는 그 자리에 있어서 내적인 성상 형상, 무형의 성상 형상 하나님의 그 자체가 실체의 성상 형상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종적이라구요. 종횡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수직으로써 이것이 결탁할 수 있는 그 순간이 결혼식 해서 첫사랑을 맺는 그 시간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되는 자리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식은 뭐냐? 하나님이 부부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설정하는 자리입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 혼자는 사랑을 이루지 못합니다. 그 아들딸 실체 대상을 통해 가지고 무형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비로소 실체를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됩니다. 그래야 영육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피와 살이 하나되어 가지고 몸과 마음, 무형과 유형이 하나되는 거예요. 비로소 성상 형상의 무형적 내용이 형상, 실체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횡의 90각도를 중심삼은 일체, 맞추기 위한 것이 결혼식입니다. 결혼식은 뭐냐 하면 비로소 결과적 존재로 태어난 인간이 원인적인 존재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원인 된 하나님이 주인의 자리에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받고 부부 사랑하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 하나님이 부부의 사랑의 주인 자리에 못 들었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이 지금 축복받고 부부 사랑하는 것은 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 무형의 성상 형상이 실체를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때를 중심삼고 무형의 성상 형상이 유형의 형상 실체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종횡의 결합이 벌어지고 상하·좌우·전후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아들로서 그 자리에 나가고, 부부로서 그 자리에 나가고, 그 다음에는 부자지관계를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모든 사랑이 그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아담 해와는 부자지관계에 커 가지고 부부가 돼요. 그래서 복중시대에 있어서 아들딸을 배에 배게 된다면 아들딸의 주인이 될 것인데 그 주인이 못 되었다구요. 아담 해와를 완성시킴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복중시대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실체를 써 가지고 대신 나타나는 그 자리에 커 가지고 다시 결혼할 때까지 무형적 하나님의 존재 발전적 내용으로 알지 못하던 것이 실체를 통해 결탁 일체화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자 인간의 사랑, 둘이 하나돼요. 일체 됩니다. 부자지관계 일체라구요. 부자지관계 일체, 부부 일체, 형제관계 일체가 벌어지는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되느냐 하면 사랑이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여자가 있다는 것, 아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 이 이상 복이 없다는 거예요. 우주 전체를 상속할 수 있고 하나님의 완성을 일으킬 수 있는 상대적 주인, 상대 앞에 결과적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또, 여자 앞에 남자가 있다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분성적 기준의 완성의 주인 자격을 하나님이 만드는 동시에 주인 자격을 하나님으로부터 나를 대신 사랑의 아들딸로서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받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받은 결혼의 첫사랑이라는 거예요.

결혼생활은 하나님을 영원한 사랑의 주인으로 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결혼생활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영원한 저세계의 사랑의 가정의 주인 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 자리를 영원히 가정을 통해 유지시킬 수 있는 것이 축복가정의 책임입니다. 알았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하나님을 주인 만들었어요? 자기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이루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자리를 잃어버렸다구요. 못 했는데 축복받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주인 자리 만든 것이 축복가정의 자리인데 여러분의 부부 사랑하는 것이 이와 같은 원칙에 일체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영원히 가정을 대하는 주인의 자리를 세울 수 있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어때요? 똥개 같은 가정들이에요, 이게. 세상의 사탄세계의 더럽힌 몸뚱이 그냥 그대로 뭐라고 할까? 지금까지 가정 형태를 이루어 놓았던 사실을 부끄러워해야 돼요.

남자가 여자의 방을 찾아갈 때는 반 쪼가리 남자가 여자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온전한 것, 완전한 것이 되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의 방에 들어가게 되면 내 부족한 것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 길을 찾아가는 것이 남녀가 그리워하는 길입니다. 그 그리워하는 길을 하나님 대신 그리움의 자리를 채워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그리워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던가 여자던가 혼자 있으면 고독한 자리에서 그리워하고 눈물짓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것에 앞서 가지고 하나님이 그리워할 수 있는 우리 부부의 길, 남자의 길과 여자의 길에 주인 못 된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심각하고도 긴장하자는 것이,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해방시키는 순간의 길을 지금 따라가고 있는 것이 부부생활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때, 황선조? 하나님을 주인 만드는 것 생각해 봤어? 하나님이 주인, 8단계의 주인이 못 됐어요. 이것이 중요한 이야기인데 비로소 끝날에 다 가르쳐 줬어요. 이번 돌아와서 여자들한테 완전히 가르쳐 주려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하나님을 주인 자리에, 남편을 여자의 주인 자리에, 또 아들딸이 부모의 주인 자리에 나가지 못한 타락한 이 흉악한 역사를 오늘 완전히 씻어 버려야 돼요. 이 자리에서 하나되는 사람들은 어디든지 해방되고, 왕도 될 수 있고 어머니도 될 수 있고 할머니도 될 수 있고 다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이러한 탕감이상 복귀의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아담이 하지 못했다는 것을 우리 가정을 통해서 비로소 해원성사 하는 사랑길을 이루었다 할 수 있는 남자 여자 부부의 사랑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재결의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의 주인 자리를 계속해 가지고 복중의 아기를 낳는데는 성상 형상, 역사시대에 하늘이 자랑하는 부모님의 실체가 유형의 실체로서 어머니 복중에 있어야 하는 것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아기의 주인 되는 거예요. 과거의 자라던 아기가 주인 되어 가지고 이제는 커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주인 될 수 있는, 부모를 충당시키는 그런 자리라는 거예요.

상대가 사랑의 주인을 결정해

복중의 아기를 배게 될 때는 하나님을 복중의 어린 아기의 조상을 만들기 위한 그 사랑을 이루어 그 복귀하기 위한 그런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 부모가 대신 주인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주인 만든다는 거예요. 왜? 상대가 사랑의 주체로 완성된다는 논리가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 아기를 배거든 자기가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무형 성상 형상이 비로소 복중의 아들딸로 태어난 것을 내가 하나님 대신 완성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바라던 그 상대적 기준 대신 부모의 역할을 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의 주인 자리인 아담 해와를 통해 참사랑의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리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잘 알겠지요? 상대가 사랑의 주인을 결정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는 영원히 못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귀한 거예요. 어머니가 귀하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들과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성숙해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부인이 아기를 낳았다고 해서 자기 아기가 아니에요. 두 사람의 아기예요. 성상 형상의 아기이기 때문에 아들딸을 전부 다 낳는 거예요. 아들만 낳으면 큰일나지요? 딸만 낳아도 큰일나지요?

한 남자 여자 가정을 두고 보게 된다면 비중이 맞아요. 싸움을 하든 뭘 하든 남자 여자의 상대적 기준은 천지조화에 일치해 박자에 들어맞게 돼 있다구요.

그러한 원천을 중심삼고 임신하게 될 때는, 그 어머니 아버지의 행복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 대신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어 가지고 아기와 더불어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낳아 가지고 3년 동안 유아시대를 맞이해 젖먹이면서 아담 해와를 꾸며 놓기 위해서 아담을 만들어 놓고, 낳아 놓고 기뻐하던 그 마음을 전부 다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상대적 실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아기의 주인 자리에 갖다가 봉헌하는 거예요.

그 다음은 형제시대인데, 남자 여자가 갈 길이 달라요. 학교도 다르고, 전부 다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고 여자는 여자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춘기시대까지 사랑의 인연으로 만날 때까지 정(正)에서부터 분(分)해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정(正)에서부터, 부모로부터 부모의 뱃속에서부터 분(分)이 돼 가지고 커 가지고 합(合)이 돼요.

사춘기시대를 지나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한 카테고리, 범주가 되어 가지고 돌아가 가지고 3대권을 거쳐야만 무형의 하나님의 발전해 나온 기준을 실체 아담 앞에 실험해 가지고 들이 맞았다 하게 되면 영과 육이 하나돼요. 그 영과 육이 하나된 아담의 몸을 통해 아들딸이 비로소 나오면 하나님 대신, 실체대신 3대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 천상천국과 지상천국, 두 세계의 인연이 실체로 나타나는 거라구요. 그것이 3대입니다.

8단계의 심정을 중심삼고 왕권복귀 기준까지 돌아와야

그런데 그 아담 해와의 아들이 사탄세계의 아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원통한 사실이 없어요. 다 깨져나갔어요. 첫사랑의 주인이 되어 복중에 태어난 전부가,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사춘기시대로부터 결혼한 모든 부모시대로부터 조부시대로부터 왕시대가 사탄전권시대로 넘어갔어요.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에요? 이것을 복귀하기 위한 한의 마음을 품고 이 땅 위에 선민권을 중심삼은 복귀섭리역사가 전부 다 몇천만년이에요.

20년 이내에 일을 마치려던 모든 전부가 인류 시조의 한번 실수, 순간 실수로 말미암아 천지가 뒤집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복귀하려는데 누구도 모르니까 이것을 알아 가지고 개척할 수 있는 인간이 나와 가지고 여기 프로그램을 맞출 수 있는 때까지 인간의 영적인 발전과 외적인 지식 발전, 세계의 발전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의 귀결점을 어디에 짓느냐 하면 가정적 귀결점을 짓기 위한 것이 최후의 심판시대예요. 청소년문제, 가정파탄 문제를 해결할 나라가 없는 거예요.

사탄은 그걸 꿈에도 원치 않아요. 하나님이 원하더라도 그것을 아담 해와가 뒤집어 놓았는데 아담 해와가 바로잡아야 돼요. 참부모가 바로 잡아야 돼요. 이런 내정적인 심정을 맞추어 가지고 비로소 8단계의 심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왕권복귀 기준까지, 장자권 복귀로부터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기준까지 돌아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최후에 자기 가정의 철칙, 남자 여자들의 가정을 대신한 그 가정 전체가 이 철칙을 통해서 영원화될 수 있는 그 모양이 될 때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한 8단계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다시 상속받아 천주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영계의 세계도 내 것이 되는 것이고, 천주는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8단계까지 그러니 자식에 대한 책임은 안 질 수 없는 거예요. 자식에 대한 책임을 못 했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들이 부부의 자리를 책임 못 한 것을 축복가정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이 모든 도리를 가르쳐 원칙적인 주인이 될 수 있는 이 천리를 알았기 때문에 그 기준에 일치가 될 수 있는 우리 가정은 어떠한 수난 길을 가더라도 이 공식에 맞추지 않고는 천국에 합격될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없고, 가정이 못 되게 되면 그 혈통 전부 다 후손들이 저나라에 전부 다 자기와 더불어 미완성권 내에 가 머물게 되는 거예요.

축복받은 조상의 자리에 서 있는 가정들의 책임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런 가정의 전통을 자기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8단계의 주인을 중심삼은 해방권을 중심삼고 우리를 내세워 가지고 자기 대신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이런 때가 와야 자유 해방이 벌어지는 것이다. 아멘.「아멘!」확실한 결론이에요. 알겠지요?「예.」

하나님을 사랑해 주는 거예요. 아들딸을 가른 것은 하나님을 8단계의 주인으로 만들기 위한 우리 가정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3대까지 이런 전통 가정이 되면 자동적인 순환 운동이 벌어져요. 부모 사랑하고 부모와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직행이다 하는 논리가 성립돼요. 알겠어요?「예.」

더 오를 수가 없어요. 부모 중심삼고 효도하고 살고, 그 나라의 법을 따라 가지고 부모의 치리권 내에 벗어나지 않고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이동되는 거예요. 종교가 다 없어져요.

8단계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원통하고 비참했던 사실을 누가 알았더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아들딸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 사랑, 민족 사랑, 국가 사랑을 전부 다 잃어버린 것 아니에요? 이러한 전통적 내용의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시킨 것이 종족이고, 종족 확대시켜 나간 것이 민족이고, 민족 확대시켜 나간 것이 국가요, 국가 확대시켜 나간 것이 지상천상 천국이에요. 이런 8단계의 하나님과 인간이 주인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자동적인 열매를 심는 대로 탕감 없이 확대할 수 있는 것이 4차 아담권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아담권 시대에 넘어가 서 있어요, 안 서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는 이런 것을 중심삼고 이 8단계의 주인 자리를 어떠한 무엇이 있더라도 그 가정에서 이루어야 할 것이 축복받은 조상의 자리에 서 있는 가정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확실히, 국가 메시아로부터, 내일이 7월 마지막 날이에요. 7월까지 갈 길을 책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기준

이제는 내가 청평 가서 여자들에게 철저하게 여기에 대한 세부적인 얘기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자가 탈선함으로 말미암아 8단계의 사랑의 자리를 파괴시켰다는 걸 알아야 돼요. 부부의 사랑을 파괴해도 옥살박살이고, 자녀도 주인 못 되게 되면 천국 가는 백성이 끊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가인세계의 아들딸도 그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내가 싫던 사람과 사랑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 앞에 축복의 방망이를 옮겨 쥐지 않고는 축복가정이 아벨 장자권에 나갈 길이 없어요.

그래, 우리에게 제2 맹세문 있지요? 그 다음은 제3 맹세문이 뭐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고 황족권이 뭐예요? 가인을 데려가야 된다구요.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이 재림시대는 160가정, 180가정이에요. 4수의 배수, 6수와 3수 사탄 청산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도시대가 이루어져 완성해야 된다구요. 사도들이 뭐냐 하면 예수님을 대신한 자리예요. 사도시대에 들어가야 아들딸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사도라는 것은 8대 사랑의 이념을 완성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하나님의 전체 이상을 해방시킬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그게 뭐라구요? 무슨 시대?「사도시대입니다.」

예수님이 결혼 못 했지요? 결혼해 가지고 마음대로 살고 아들딸 낳는 그 혜택권 내에 8대 사랑의 주인으로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정성을 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여왕 중의 여왕이에요. 왕 중의 왕이에요. 하나님을 직접 대해 가지고 절대 완성을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요.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그 기준을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거라구요.

그 주인 된 자리에서 아들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사춘기시대, 결혼시대…. 돌아가는 거예요. 꼭대기같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 만들어 가지고 길러내던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서 손자시대를 맞아야 됩니다. 영적 대표 하나님과 실체 대표 아담, 천상세계의 하늘나라의 왕권과 지상나라의 왕권 두 나라의 결실의 상속자가 손자라구요. 손자서부터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합덕한 열매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손자시대부터 무한히 그 자체가 영계와 지상세계의 천국으로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 필요하다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 필요해요?「예.」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지 못한 자기가 사랑의 주인 될 수 없기 때문에 아들딸을 갖겠다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범죄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그것을 바라 가지고 수천만 년 하나님이 참고 왔어요. 참고 왔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이 그렇게 설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고맙고 얼마나 귀하고 얼마나 사탄세계의 한스러웠던 고개를 때려부술 수 있는 방패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철옹성같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 다리를 놓게 되면 천상세계에서 종족으로 평면적으로 갈 수 있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세계시대까지 평면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거라구요. 저쪽으로도 그렇게 평면적으로 자동적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오는 길은 쉬운 거라구요. 산을 올라갔다가 고개를 넘어 가기가 쉬운 거와 마찬가지로 돌아오는 것이 빠르다는 거예요. 그것이 돌아올 때 갈 때보다 힘들었던 것이 가중되어 가지고 빨리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제2의 출발 회전이 좌우의 높은 자리에 운동을 계속할 수 있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을 결정지어야 할 인간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전권의 상속자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는 일을 대신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최고의 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상헌 씨도 그렇잖아요? 벗으면 어떠냐 하고 생각하게 되면 벗고 다 그렇게 되잖아요. 자동차가 전부 다 마음대로 움직이는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한 하나님 만드는 것은 8단계의 주인을 만들어 주어야만 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어드래? 몇 단계까지?

그러니까 자기들이 불가능해요. 알기는 알지만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절대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선생님도 이 뜻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이에요. 자기의 의식개념이 없어요. 의식개념이 있으면 사탄세계의 의식개념이에요. 성까지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자기가 남자라는 것까지 잊어버리는 거예요. 여자 대해서 남자 생각하지 말라 그거예요.

무(無)의 상태로 돌아가야 됩니다. 창조할 때 뭐 남자 될 흙덩이가 내가 남자 되겠다고 생각했나요? 사탄세계의 그림자도 생각지 않을 수 있게끔, 순전히 위하는 사랑에서 시작된 자기 자체만으로서 의식된 그 자리에서 부부가 하나되는 사랑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그 기반에서 주인의 재차 자격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을 통해서 재축복한 축복가정들이 가야 할 절대노정입니다. 알겠나요?「예.」알겠어요?「예.」더 얘기 안 해도 되겠지요?「예.」

그러한 8단계의 사랑이 뭐냐 하면 몰라요.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줘야 하는 거예요. 남자를 주인 만드는 것이 여자지요? 이재석, 그래?「예.」어머니 아버지를 주인 자리 만들어 주는 것은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이 없으면 영원히 주인 자리를 몰라요. 주인의 심정을 몰라요. 복중의 아기들이 자기 혈육을 통해서 태어날 때 두 부부는 좋아하고 서로가 사랑하는 아기를 자기 부부, 조상보다도 더 귀하게 여긴다구요. 그러한 사랑의 대상자가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을 만들 수 있는 마음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를 위해서 무엇이든 다 투입하고도 부족함을 느끼는 거예요. 투입하고 부족함을 느끼고 더 투입하겠다는 것이 자녀의 세계에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 만드는 8단계의 과정을 거쳐서 여왕의 자리, 왕의 자리에 가야만 천상세계의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의 왕이요, 아들딸들은 자녀의 왕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왕자 왕녀는 하나님의 대신 부자지관계에 있어서 상속권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만사가 형통하는 것이다. 아멘.「아멘.」이제 확실히 알았지요?「예.」

자기 여편네들에게 얘기해 줘요. 우리가 이렇게 사랑 못 했으니 용서하라고 빌고, 이것이 가정의 이상적 교훈 표제라고 하라구요. 함부로 아무하고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더럽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돼요. 천리를 중심삼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길을 어길 수 없는 철두철미한 가정이상의 전통을 남겨야 됩니다. 알겠지요?「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사랑의 왕궁

그 다음은 부부관계지요? 하나님 중심삼고 부자지관계지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다 들어가 있어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전체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속시킬 수 있는 책임이 있는 거예요. 결혼만 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타락하지 않고 결혼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영적인 사랑에서부터 태어날 때까지 복중시대를 거쳐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사춘기시대로부터 다시 결혼할 때까지는 전체가 그냥 그대로 연결돼 가지고 아담 해와 결혼하면 8단계 다 끝나는 거예요. 전통 역사가 잃어버렸어요.

전부 섞여 버렸기 때문에 엉만진창이 된 것을 수습해 가지고 다시 물에 담아 가지고 이런 형태를 맞추어라 지시한 것이 이 날 7월 30일 기념날에 훈시인 동시에 뭐라고 할까, 훈독하는 교훈의 말씀이에요. 알겠지요?「예.」똑똑히 알았어요?「예.」

여편네를 함부로 다룰 수 없어요. 아들딸을 함부로 다룰 수 없습니다. 아들딸을 때리고 마음대로 ‘이놈의 자식!’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들이 자기 부모를 해방시킬 수 있는 대표자들이라구요. 그런 것 중심삼아 가지고 8단계가 나와요. 두 권에 8단계가 나오지요?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하고 ‘천주는 우리 고향과 조국’이라는 말에 그 전통적 역사가 복중시대로부터 8단계예요. 그 주인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복중에서 배서 난다 할 때까지 다른 생각을 했겠어요? 창조해서 낳는 아기가 해산하는 어머니 이상의 심각한 자리에서 낳았다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성상 형상의 분립체예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실체로 나누어 놓았다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겠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실체를 보이는 실체로 있는 힘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만큼 여러분 여편네들 알기 전에 국가 메시아를 먼저 가르쳐 줘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런 얘기하면 원리 중심삼고 저나라의 비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살게 되면 타락이란 것은 영원히 우리 가정에 있을 수 없어요.

미스터 정인가?「예.」정 무엇이던가?「재은입니다.」재언인지, 재연인지 모르겠구만. 무슨 말씀 언 자야? 어떤 언 자야?「‘은혜 은(恩)’ 자입니다.」재은이야? 재창조되었다는 얘기네.「‘들 재(載)’자, ‘은혜 은’자입니다.」글쎄, 은혜가 많다는 것 아니에요? 그래, 이런 사랑의 주인 될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노력하겠습니다.」노력하면 언제 끝나? 노력하지 않거든 여편네 방에 들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 여편네 매일 한 방에서 자면서 머리로부터 몸, 사지 백체를 전부 다 축복해 주나? 재석이! 어떻게 살았어?「바쁘게 살았습니다.」바쁘게 살면 몇 달에 한번씩 만져 주었나? 아, 물어 보잖아. 솔직히 말하라구요.「일주일에 한 번씩 만졌습니다.」일주일에 한 번씩 만져서 되겠나? 밥은 하루에 몇 끼 먹어요? 그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거기에 금은보화를 전부 다 가져와서 감싼 그 가운데 보호 밑에서 자기가 매일같이 어루만지고 사랑하듯이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대접 못 받아 왔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에요. 생명을 낳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에요. 얼마나 천대받았나 그거예요. 여자의 것을 천대해 왔지요, 남자들이? 역사시대에 남자들이 여자를 유린했나요, 여자들이 남자를 유린 많이 했나요? 물어 보잖아요.「남자들입니다.」유린했기 때문에 남자가 죄인이기 때문에 사랑하라는 거예요. 하루에 몇 번 만져도 괜찮아요. 원하는 대로….

사랑의 기관을 보물단지보다 더 귀하게 여겨야

그렇기 때문에 매일 남자는 하루에 귀한 보물을 자기가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매일같이 만지듯이 그렇게 귀하게 생각해야 돼요. 그것 다 좋아하나요, 나빠하나요? 이재석!「예, 좋아합니다.」아이구, 회장도 그거 좋아해? 쌍놈의 자식들이 좋아하지 회장이 좋아해?

하나님도 제일 좋아하는데, 생각해 봤어요? 그것 생각해 봤냐 말이에요. 여편네 대해서 그것을 바라볼 때에, 하나님이 무엇보다 귀하게 자기의 사랑이상 네임밸류 붙여 줄 수 있는 왕초의 자리인데, 얼마나 귀하겠나 이거예요. 그런 생각했나 안 했나 물어 보잖아. 지금까지 함부로 살았지요?「예.」

그놈의 손하고 그 주인 양반을 전부 다 얼마나 무시했어요? 그러니 자리를 잡아 줘야 돼요. 다른 것 바랄 무엇이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 자랑이고 얼마나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긴 것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을 통해 가지고 주인이 결정돼요. 거기와 연결된 아들딸 전부 다 주인이 결정되는 거라구요.

큰일났어요, 편리해요? 이런 위치를 알고 여자가 타락할 수 있어요? 남자가 다시 타락할 수 있어요? 아담 해와의 순간적 실수가 천지의 대 화(禍)를 가져왔어요. 지옥의 함정에 60억 인류를 한꺼번에 몰아 넣었어요. 그 초석이 그 기관이라구요. 알겠지요?「예.」

자기 여편네가 아무리 쭈구렁이라도 사랑했던 보물이에요, 보물. 자자손손 앞에 남길 수 있는 보물이에요. 보물 단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전부 다 후손들에 역사의 전통으로 무엇보다 사랑할 수 있는 보물같이 취급하는 조상이 되라고 하나님이 충고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고맙게 생각하는 그들을 지옥 보내겠어요, 천국 가게 하겠어요? 지옥 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틀림없이 다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살게 되면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런 부모를 모시고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나눠지기를 싫어하고 같이 살기를 바라는 거예요.

남북한 땅과 유엔

지금 때는 뭐 매일같이 어머니 아버지 전화 할 때 다 얼굴 보고 인사할 때가 왔다구요. 갈라서서 살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는 거지요. 이메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터넷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루 생활권내에….

앞으로 국경은 유엔의 소유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국경에 있는 큰 산맥이라든가 큰 강들은 유엔 소유가 돼요. 분쟁의 화근이 있을 수 있는 것은 유엔 관리권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한국을, 북한과 남한을 그냥 두면 싸움이 벌어지고 그냥 다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떻게 해서든 유엔 소유권으로 완충지대로부터 남북한 땅을 유엔 관리권 내에 집어넣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완충지대 155마일을 중심삼고 평이 몇 평이 되겠어요? 계산해 봤어요? 킬로미터 수로 완충지대가 4킬로미터가 돼나?「예.」4킬로미터에 150마일이면 몇 평, 몇 평방미터로 몇억평이 나오는데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이 전부 다 공인의 것이니만큼 문 선생은 해당할 수 있는 그 땅을 120만 헥타르를 해 가지고 북한 40만 헥타르, 남한 40만 헥타르, 통일교회 40만 헥타르 중심삼고 전부 다 완충지대의 유엔의 소유로 삼고, 유엔 소유, 유엔 빌딩으로부터 유엔의 모든 유엔 대학들 있잖아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 전부 유엔 소유물로서 입적시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구든지 앞으로 세계 유엔의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 된다고 해서 전부 다 바치는 놀음해 가지고 축복하면 통일세계는 다 되는 거예요. 결혼을 할 때는, 국경 국경을 대표로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 축복이에요. 알겠어요? 성인과 살인마의 아들딸들을 축복하면 천하는 평화통일이 벌어져요. 3단계, 3대도 못 가 가지고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영계를 수습하기 위한 방안

그래, 히틀러랑 스탈린이랑 축복해 주었어요, 안 해 주었어요?「해주셨습니다.」정말이에요?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어요? 그것은 불가피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그런 하나님의 심정 앞에 나라의 원수, 땅에서 이룬 지옥의 원수라구요. 그 파괴 분자 된 것은 사탄 대신 얼마만큼 사탄이 극악하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니만큼 그 조정자는 악마이니 악마가 나쁘지, 스탈린이 나쁜 것이 아니고 히틀러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그거 다 형님이에요. 알겠어요? 사탄이가 나빠서 그런 작당을 했지요. 그것을 전부 다 부모님이 책임지고 해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영계의 낙원세계로부터 중간영계, 지옥까지 철폐예요. 그것은 본래 없었던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축복가정이 들어갈 천국이니만큼…. 뭐 상헌 씨 보고가 영계의 실상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가정이 최고의 영계 간다는데 이제 축복가정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축복가정 천국과 축복가정 낙원과 축복가정 중간영계와 축복가정 옥이 생겨나요. 지옥 대신 옥이 생긴다구요. 그것은 자기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옛날에는 원수의 형님 자리에서 파탄시켜 가지고 전부 다 망하게 만들었지만 이제는 선한 조상들이 자기의 형님 동생을 돕는 거예요. 옛날에는 후손들이 영계의 선조를 해방하는 놀음을 했는데 영계에 먼저 간 축복가정이 지상세계를 거꾸로 구원해 주는 거예요.

그 원칙이 있기 때문에 지옥의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선조들의 성인들이 나타나 교육해 가지고 탕감역사를 분담시켜 가지고, 1차, 2차, 3차 이렇게 해 가지고 분담 해소시켜 끌어올리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관계되어 있으니 만큼 결혼을 중심삼고 사위, 며느리, 핏줄이 다른 그것까지 전세계가 지옥철폐 운동을 한다 그거예요. 그걸 위해서 별의별 탕감노정을 가중시켜 가지고 짧은 시일 내에 지옥 철폐 운동을 이제부터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영계는 예수님 중심삼고 종교권을 수습해야 돼요. 종교권을 수습하기 위해서 이번 축복을 33퍼센트 이상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래, 석가모니면 불교는 불교권을 중심삼고 33퍼센트, 영계에 있는 3분의 1 이상 축복하라 그거예요. 소생, 장성급은 사탄이 침범했지만 완성급은 하늘 편이기 때문에 해방할 수 있는 것이 참부모의 특권이에요. 반대 못 하는 거예요. 얼마나 사탄세계가 기가 막히겠어요?

이래 가지고 연합해 가지고 영적 부모로서 영계의 예수와 성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 장자권 대신 부모권까지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통일해야 돼요. 종교를 통해서 장자권 복귀지요? 장자권 복귀해 가지고 부모권을 연결해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장자들이 하나되어야 되고 형제들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맏아들 자리에서 영계, 차자 중심삼고 12지파 연결해 가지고 지상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편성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영계에서 이제 가만 안 둔다구요. 잘못하면 영계에서 감옥에 들어가듯이 들이 제겨 가지고 해방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후손들을 말하자면 영계로 데려가요. 호출 명령하는 거예요. 둬 두면 더 떨어져 나가겠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이제는 조상들의 책임으로 분할해야

이제 마음대로 그런 권한을 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처음부터 선생님 책임이었지만 이제는 조상들의 책임으로 분할해야 돼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점점점 자기도 모르게 술렁술렁 해 가지고 말없이 병나고 나뭇잎이 떨어져요. 언제 시기가 올지 몰라요. 그러기에 많은 사람이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고위층 사람들이 전부 다 암에 걸려 간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경고한다구요.

그래, 선생님 책임 다 했다구요. 해양 환원식 했지요? 대륙 환원식 했지요? 천주 환원식 했지요? 탕감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제4차 아담권 환원식이에요. 선생님이 사랑의 전통을 뿌리까지 확실히 전수해 주는 시간이라구요. 알겠어요? 7월 30일이에요. 브리지포트에서 얘기했지요? 국가 메시아는 한국에 오고, 자기 여편네는 데려와 가지고 어디?「임지요.」자기 임지, 국가 메시아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것은 지상에 있어서 재림시대에 복귀와 마찬가지예요. 그 여편네가 거기에 가 가지고 그 나라의 전도한, 남편이 전도한 아들딸들로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만들고 그 다음은 아들 가운데 아들 된 자기 직계 자녀를 데리고 한국에 와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데리고 와 가지고, 전부 다 여기에 장자권이에요. 조국광복이니만큼 형님의 나라라구요.

형님의 나라를 동생적 기준에서 부모가 접붙여 놓아 가지고 세계 메시아권 중심 가인 아벨 하나 만들고, 조국광복의 종적인 메시아권이에요. 가인 아벨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 둘이 전부 다 한 곳으로 갈 수 있는 조국광복의 길을 넘어서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만 전부 다 남편 만나 가지고 남편을 모시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은 종적 조국광복을 위해서 지금 책임 했으니 다 이것을 거느리고 찾아 와 가지고 남편을 만나는 거예요. 데리고 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그것이 복귀원칙이에요. 가 가지고 가인 아벨 전도한 사람들을 데리고 자기 아들딸이 없거든 식구들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조국광복을 와 가지고 어머니가 한국 사람과 한국 교회와 하나되어 기반을 연결시킨 그 기반 밑에서 자기 아버지를 만나는 거예요. 아버지 만나기 위해서는 나라 없으면 안 돼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거기에 걸리기 때문에 선생님이 6월 12일 남북정상회담 하기 전에 말했다구요. 지금까지 전부 다 거꾸로 돌아갔어요. 이제는 선생님을 통해서 바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 나라를 중심삼고 끌고 나왔어요. 돌아서면 말이에요, 왼쪽이 바른쪽이 되어야 되고 바른쪽이 왼쪽 되는 거예요. 뒤로 나올 때 이렇게 좌우였던 것이 돌아서게 되면 왼쪽이 바른쪽이 되고 바른쪽이 왼쪽 된다는 거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늘이 언제나 실패하게 된 왼쪽 끄트머리를 쥐어야 돼요. 여기에 잘못하면 제일 끄트머리 일본 나라를 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거꾸로 되기 때문에 남북한이 하나되어 선생님을 모시면 북쪽을 버리고 남쪽 가 가지고 땅을 사 가지고 대신하는 거예요. 그래서 6월말까지 120만 헥타르 땅을 사는 놀음을 했다구요. 요즈음 꿈도 안 꾸는 거예요. 한국을 잘라 버려요. 잘못하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북한도 이제는 전부…. 뭐 김정일이가 천하통일 할 줄 알았지요? 미친 것들이에요. 아, 2천만 가지고 어떻게 돼요? 중공도 소련도 다 반대하고 있는데 돼요? 미국도 반대하고 일본도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은 있는 정성을 다 퍼부어라

그래, 문 총재를 미국, 소련, 중국이 다 지지하고 있어요. 평준화시키고 싸움하지 않고 남한에서 교육해야 돼요. 이번에 전부 다 연합교회 했지요? 그래,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대회), 남북통일을 위해서 지금 잘 한 거라구요. 미국이 다 돌아가요.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한국이 빨리 돼 가지고 미국이 대통령 되거든 미국 대통령이 내 말만 들으면 모두 끝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발표하기를 신흥종교가 세계를 위한 공헌한 모든 것을 국책, 국가 정부를 통해서 교육하고 전부 다 문을 열고 발표하고 다 그래야 돼요.

또 미국의 외교정책은 전부 다 신앙의 자유를 절대시해요. 절대적 외교정책으로 발표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일본의 3천8백 명 납치사건을 전부 다 국무성으로 해 가지고 야만인으로 낙인찍으려고 한다구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내가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를 통해서 몇 번만 후려갈기면 일본 대사관 추방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힘을 쓸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 뭐 워싱턴 타임스를 가지고 있지만 내가 힘없는 사람으로 살아 왔어요. 아시아를 보호하고 나라를 보호하고 전부 다 포기할 때는 반대를 통해서 전부 다 후려갈기는 거예요. 방망이도 쓸 줄 알아야 돼요.

국가 메시아들은 있는 정성을 다 퍼부어라 그거예요. 예수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재림할 때 얼마나, 2천년간 피의 고개를 넘어갔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피눈물나는 고개를 넘어 이 나라에 저주할 때는 내 일족을 들어 하늘의 제물 되는 심판대에 청산할 수 있는 대표적 역할을 하고도 남는다는 이런 신념을 가져야 하늘이 훈계해 가지고 청산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은 그래요.

이제는 통일교회 누구 간부의 얼굴도 기도할 때는 옛날에 전부 다 나타나더니 이제는 얼굴도 잊어버리고 말이에요, 이름까지도 잊어버려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36가정? 36가정이 뭐예요? 72가정이 뭐예요? 나라를 위해서 세운 거예요. 124가정은 나라를 찾아, 430가정도 나라를 찾아 세운 거예요. 절대 나라를 위한 거예요. 그렇지요? 해방을 위해서 축복을 해주었는데 다 망쳐 가지고 출애급 명령을 내려 다 끝날 수 있었는데, 출애급 날짜 되어서 다 나갔는데, 앉아 가지고 뭐 선민권 찾겠어요? 죽어요, 죽어.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만나요. 찾아와도 문전서 쫓아 버릴지 몰라요. 여기 마음대로 못 와요. 내가 필요해서 부르기 전에는 못 온다구요. 자기들이 갖추어야 할 모든 비준에 맞추어야 하는 자기 각자의 중차대한 책임이 자기를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을, 천운이 그것을 바라고 비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종교를 해제해야 돼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을 올바로 시켜 가지고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할 책임이 있어 가지고 그 다음에 상속받을 수 있는 계대를 이어야 돼요. 자기 소유가 없어야 돼요. 자기 소유 있어 가지고는 계대를 못 이어요.

아담이 결혼이 하기 전에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예요. 그렇지요? 자기 이름의 그 똥개들, 사탄세계의 똥 묻은 것같이 이름이 올려진 것은 침 뱉고 불살라야 돼요. 나 그렇게 살고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소유권 남기지 말라구요. 통일교회에 그런 사람 있으면 잡아다가 불살라야 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지시한 날짜에 자기 소유권을 불사르는 거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그렇기 때문에 지옥까지도 철거해야 돼요. 지금까지 구해 달라는 원성이 하나님 앞에 들어갔는데 이제 그런 음성은 꿈에도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무제한 뚜껑을 막아 버려 가지고 내가 가게 되면 타락한 아담 해와 만들려고 한 천국 전부 닫아 버리고 새로운 천국을 만들 수 있다구요. 타락한 세계의 그림자도 보기 싫어할 그런 단계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대천국 확장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공산주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탄 뿌리를 빼 버리고 사탄 뿌리의 그림자까지 없애 버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똑똑히 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자식들도 그래요. 자기 자식들에게 충고하라구요. 선생님은 벗어버리는 거예요. 심각해. 알겠나? 김명대!「예.」유종관이!「예.」이재석이!「예.」곽정환이!「예.」심각하다구요. 지금까지 1대에 있어서 피를 보지 않겠다고 몸부림쳤어요. 많은 사람을 희생시키지 않기 위해 내가 맞고 피를 흘려서 다 했어요.

이제는 하늘이 원하는 해원을 했기 때문에 피를 봐서는 안 돼요. 돌이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피의 시대를 넘어서게 될 때는 누구보다 행복한 해방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지상·천상천국의 황족권이 설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말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이제는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 되면 순리적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종교를 해제해야 되는 거예요. 유엔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내가 만들어야 돼요.

8월 17일, 18일 대회 하는 것이 그 준비라구요. 전부 다 그 준비해요. 본회의에 소유권의 설정과 더불어 현재 유엔이 국가적 관리로 보면 하원과 마찬가지예요. 이상적 종교권, 사상권을 중심삼은 최고 지도층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상원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그 대사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선교 국가에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종횡이 투쟁이 아니에요. 상하가 연합해 가지고 그러기 때문에 민주세계가 없어져요. 알겠어요?

통반격파 운동에 앞장서자

그렇기 때문에 교육하고….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이 몇 명이에요? 여기 와서 국회의원을 분할해 가지고 한 사람이면 한 사람, 두 사람이면 두 사람 분할해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교육해 가지고 자기 당수보다도 여러분이 전부 다 신임받을 수 있어야 돼요. 유종관이, 알겠나?「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국회 분과위원들 있지요? 그 이상 되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초당(超黨)이에요. 야당 여당 전부 다 잡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이번에 교육하면 다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싫다는 사람 없게 돼 있어요. 남북통일이 싫어요? 야당 여당이 뭐예요? 그래 가지고 자백서, 사유서 써 가지고 결속하고 그야말로 통반격파 운동에 앞장서게끔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이제 선거밖에 방법이 없어요. 남북총선거 해야 돼요. 다른 정치력 가지고 안 돼요. 유엔을 동원해 가지고 그 놀음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7월 중심삼고 각별한 지시 전달할 것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알겠어요?「예.」그럴 수 있다고 하는 사람 맹세하고 손 들어 봐요. 그렇게 알고 밥 먹고 나는 청평 가야 돼요, 청평.

칠팔절 말씀한 원고 가져와요.「예.」내가 읽어보고 가야 되겠다구요. 끝나거든 내가 여기 안 들를지 몰라요. 전부 내가 나라를 세워 가지고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것이…. 곽정환이 알겠어?「예.」다 대신 잘해요. 어느 것이 효과적인지. 정부가 내가 있으면 정부 대신 문 총재가 남북한 대표로 선언한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지장이 있어요. 평화선언 생각하게 되면 지장이 있다구요. 북한도 지장이 있고 말이에요. 두 나라가 합해 가지고 반대하자고 그럴 수 있는 그런 때가 왔다구요.

레버런 문이 공산권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청소년들, 전부 다 미국과 소련과 중국을 교육해 가지고 구라파까지 하려고 하니 반대할 수 있는 방어책 하자 이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없는 것이 여러분이 좋다, 나쁘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엔의 그 대회 때는 내가 참석할지 몰라요. 강연문은 나중에 아시아에 발표해 놓으면 조국광복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 설명 제안함으로 제한의 내용을 뭘로 할 줄 몰라요.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이제부터 망한다, 이놈의 자식들! 세상을 망쳐놓고 냉전시대에 유엔이 뭘 했느냐?’ 들이갈길 때가 왔어요. 코방귀 뀌고 양반 놀음해야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선생님이 밸이 꼬일 수 있는, 분이 폭발되고 있어요. 분을 풀어야 돼요. 어디서 풀어야 돼요? 통일교회에 풀어야 돼요. 그 다음에 누구 풀어야 되느냐? 아들딸서부터…. 그 다음은 통일교회 36가정으로부터 풀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상까지 넘어가야 후환이 없어요. 영계는 다 일방통행이 설정되는 것이다. 아멘!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희망을 가지고 8월 초하루를 희망적인 날로 10월까지 8, 9, 10, 10월은 해방적이에요.

전부 다 이 나라에 있어서 암적 존재는 뿌리를 빼 버리고 남음이 있다 할 수 있는 실적을 만들지 않고는 조국광복이 불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지요?「예.」9월까지 어떻게 넘기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싸움이 벌어지면 큰일나요. 야당 여당이 싸움이 벌어지지요? 그렇지요? 격돌해요. 그놈의 자식들이 나라 망친다고 젊은 사람들이 그래요. 공산당을 대해서 싸움 벌어지면 여당 야당 싸움 패, 그렇기 때문에 교학통련(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 만들어 가지고 방어하라고 그랬다구요. 어디 손대오 알겠어? 손 사장 알겠어요? 자, 그렇게 알고 아침 먹고 가요.

전부 몇 명이야? 「720명입니다. (곽정환 회장)」 한국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일본 여자들! 구라파 여자들! 미국 여자들!

동생같이 친구같이 생각하고 잘 지내라

그러면 40세 이상 손 들어 봐요. 전부 40세 이상이네! 40세 이하 손 들어 봐요. 없구만. 그러니 중년쯤 됐으니까 오십이나 칠십이나 사십이나 마찬가지지요. (웃음) 그렇게 알고, 얼굴이 비슷비슷하니까 사촌동생같이 생각하고, 친구들같이 생각하고 잘 지내 봐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예!」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보던 얼굴들은 하나도 없는 것 같네. 안 보던 얼굴 같아. 선생님의 얼굴이 보던 얼굴 같아, 안 보던 얼굴 같아?「보던 얼굴 같습니다.」아이구! (웃음) 그래, 선생님이 안 오는 것이 좋았어요, 오는 것이 좋았어요?「오시는 것이 좋습니다.」본래는 내가 여기에 올 계획이 없었어요.

「뒤에는 안 들립니다.」(웃음) 누가 안 들리는 데 가서 앉으래? 자기들이 늦게 와서 꼴래미에 앉아 가지고 안 들린다고 말하고 있어. 그것 할 수 없어요, 안 들려도. 안 들리는 걸 어떻게 하겠어요? 나발 귀를 만들어서 늘려 놓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할 수 없지요. 어디가 안 들려요?「뒤에는 잘 안 들립니다.」지금도 안 들려요?「예.」이 쌍! (웃음)

여기에 앉은 여자들이 내가 축복해 준 여자들인가, 자기들끼리 결혼한 패들인가?「아버님이 축복해 주셨습니다.」아버님도 미쳤지. 뭐가 생긴다고 그런 놀음을 해서, 축복인지 뭔지를 해줘서 ‘모여라, 모여라!’ 해요? 가누어 주지 않으면 천국 가지 못할까 봐 걱정스러워서 이렇게 또 모이라고 한 것 아니에요. 천국 가려고 모였어요, 지옥 가려고 모였어요?「천국 가려고 모였습니다.」천국이 어디예요?「아버님이 계신 곳입니다.」말들은 잘한다! (웃음)

원주! 어디 갔니? 나와라! 거기서 노래나 하나 하지. 박수해라. (박수) 여기에서 오늘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봐요. 오늘이 생일인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음력으로나 양력으로나 생일인 사람 나오라구요. 나와요. 자, 노래 하나 해봐요. (박수) (정원주 씨 노래함)

너는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예.」한국 사람?「일본 사람입니다.」오늘 생일날 이렇게 모여서 많은 사람들이 노래하는 것을 듣는 것은 잔치해서 좋은 것을 먹여 주는 것보다 복스러운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한번 해보라구요. 노래해요. (박수) (생일인 사람들의 노래와 화동회)

자, 저 뒤에서 선생님의 말씀하는 것이 안 들리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들리나, 안 들리나? 아까는 안 들린다고 그러더니 지금은 들리나? 잘 안 들려? 안 들리는 그곳으로부터 일어서라구요. 일어서요. 안 들리는 사람들로부터 일어서라구요. 귀머거리 아니에요? (웃음) 귀머거리는 아니지요. 가만있어요. 거기 안 들려요? 정원주! 원주 거기서 말해 보라구. 내가 안 들리나 들리나 감정을 해봐야 되겠어. 핑계들 해서 앞에 나오고 싶어서 잘 안 들린다고 한지 모르겠어.「아버님, 여기는 잘 들립니다. (정원주)」다 들리는데, 쌍것들! (웃음)

여기서부터 일어서요. 여기 기둥부터 일어서요. 나를 따라와요. 앞에 사람이 있더라도 그 사이로 따라가요. 앞에도 전부 일어서요. 앞으로 가요. 앉아요. 앉으라구요. 자, 조용히 해요. 얼굴들이 더 예뻐 보인다!

영계의 실상을 잘 알고 거기에 맞춰 살아야

훈독회 하자구요.「≪지상생활과 영계≫입니다.」≪지상세계와 영계≫를 하자구요. ≪참부모≫를 했어요? ≪참부모≫부터 해요?「다 했습니다.」≪지상세계와 영계≫를 했어요?「상권이 다 끝났습니다.」상권 다 끝났어요?「예.」그럼 상권 다시 해요. 자, 조용히 해요.

선생님 얼굴이 보여요?「예.」눈 보여요?「예.」한 눈이에요, 두 눈이에요?「한 눈입니다.」그러면 됐어요. 잘 들으라구요. 이제 감독할 거예요. 물어 볼 거라구요.

이 훈독회의 출발이 누구냐? 선생님 말씀이 얼마나 귀한 말씀이라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그 말씀이 전부 지금까지 묻혀 있었어요. 그 말씀을 전할 때 그때는 생사지권을 넘어서 얘기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말씀에는 하늘이 그때 심각했던 심정권이 묻혀져 있다는 거예요. 그 말씀을 하기 시작하면 옛날에 감동받았던 인연되었던 영인들이 전부 협조하기 때문에 상당한 은혜가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한 번 이렇게 일깨워서 읽음으로 말미암아 옛날에 하늘이 역사하던 역사를 지금도 같이 역사하는데, 그 배후에 영계의 협조로 몇십배, 몇백배 강하게 역사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저 말씀이 우연한 말씀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모든 비밀의 사실이 지상에 비로소 처음 나타난 거예요. 이게 ≪지상생활과 영계≫지요?「예.」상·하권은 영계의 실상에 대한 모든 내용을 말한 거예요.

이상헌 씨도 이 내용을 백 퍼센트 믿지 못했어요. 그런데 영계에 가 보니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바빠 가지고 그 사실과 일치된다는 내용을 전해 온 것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에요.

또 영계의 실상을 전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어요. 영계의 사실을 아는 참부모께서 영계에 간 식구를 통해서 하나님의 허락을 맡아 영계의 사실을 그냥 그대로 보고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몇십년 전에 말씀한 것이 사실이었다는 것이 확정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영계에서 보고해 온 거예요.

그것이 열두 번까지 보고되리라고 보고 있다구요. 지금 5번까지 보고돼 있어요. 이것을 전부 여러분이 읽어야 돼요. 이것은 여러분이 읽고 버릴 내용이 아니에요. 영원히 가서 살 수 있는 세계의 실상이 나타나 있으니만큼, 그것을 이 땅에서 모르고 가서, 거기에 박자 맞춰 가지고 살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 박자를 못 맞추고 산다면 영계에서 자기의 사는 생활에 틈이 되고 구렁텅이가 된다구요. 문제가 되고 거기에 걸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잘 들어 가지고, 또 ≪지상생활과 영계≫의 내용을 잘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영원한 본향 땅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영원한 본향 땅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자유스런 환경을 소개하기 위해서 말씀한 내용이요, 영계의 실상에 대한 이상헌 씨의 전달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의심했다가 영계에 가서 그렇게 될 때는 의심한 그것을 풀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의심하지 말아요. 성약시대에 사는, 뜻의 완성시대를 살아 가지고 완성의 뜻의 환경과 자기 자체가 되기 위해서는 이 내용을 잘 알아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현실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훈독회를 중요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자, 그러면 읽어요.

참아버지와 함께 하는 훈독회는 전 영계가 주목하고 있다

『지상생활과 영계 상권. 제1장 유·무형 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선생님과 이런 훈독회 하는 것은 처음일 거예요. 그렇지요?「예.」선생님이 이렇게 참석해서 훈독회 하면 영계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구요. 하나님도 그래요. 얼마나 여러분이 훈독회를 열심히 하느냐 하는 것을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졸고 싶으면 졸아요. 자고 싶으면 자요. 마음대로 해봐요.

이번 수련 때 한 번도 안 졸기를 결심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안 졸기로 결심 다 했습니다.」결심은 자기들끼리 했지, 선생님하고 언제 했어? 물어 보잖아요? 그 결심을 믿을 수 있어요?「결심은 했는데 자꾸 잠이 와요.」(웃음) 그것은 결심이 아니지. 선생님 앞에서 안 졸기로 다시 결심하는 사람 양손을 들어 봐요. 이놈의 간나들! 졸게 되면 코를 꿰어서 코를 잘라 버려도 괜찮다는 말이지요?「예.」몽둥이로 후려갈겨도 괜찮다 그 말이에요?「예.」눈을 똑바로 뜨고 잘 들으라구요. 자, 읽어요.

임자 이름이 뭐던가?「윤정로입니다.」윤정로야, 유정로야?「윤정로입니다!」이 사람 이름 알아요? 한번 해봐요.「윤정로!」윤정로, 진짜 정로는 바른 길이에요. ‘진실로 윤(允)’ 자거든. 그렇지?「‘바를 윤(尹)’ 자에 ‘수정 정(晶)’ 자입니다.」‘수정 정’ 자고 무엇이고 고장난 것을 고쳤다고 생각하면 될 것 아니야? 완전 복귀한 길이다 이거야, 윤정로! 자기가 한번 해봐. 남자 말소리가 더 크지.

여자와 남자의 목소리가 다른 것이니까 남자 말을 들어 봐요. 여자들은 여자 말들을 많이 안 들었을 거예요. 남자 말 듣는 것이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 말이 귀에 쏙쏙 들어갈 거예요. 남편 말을 잘 듣지요?「예.」‘예’예요, 뭐예요?「예!」크게 해야지요. 잘 들으라구요. (≪지상생활과 영계≫ 상권 1장 ‘유무형 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부분 훈독)

아내를 때린 남편은 곧 회개하게 돼 있어

그러면 자기를 주장하다가는, 무엇이 나불나불하면, 입이 나불나불하면 눈이 솟구쳐서 이래 가지고 이러니까, 남자는 무엇이 세냐 하면 입이 세지 않아요. 주먹이 세요. 주먹이 센데 궁둥이를 때리나, 입을 때리나, 뺨을 때리나?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매를 맞는 것이 정한 이치다 이거예요. (웃음) 매 맞을 짓을 했으면 매를 맞아야지요. 그게 탕감이에요.

한번 쥐어박으면 남자세계는 회개가 벌어져요. ‘조금 참아야 될 것을 왜 그랬노? 불쌍하고 매 맞을 데도 없는 사람을…. 남자 같으면 수염이 붙어 있기 때문에 그 수염이 먼저 닿으면 감쌀 수 있지만, 이건 뺀뺀한 살밖에 없는데 살에 닿아서 얼마나 아프겠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대개 매를 맞은 다음에 누가 먼저 용서를 구해요? 여자가 해요, 남자가 해요? 누가 해요? 웃지 말고 솔직히 얘기해 봐요.「남자가 먼저 합니다.」정말 그래요? 그거 고마운 일이에요. 그렇게 구박을 받고 한 대 쥐어박은 걸 잊어버리고 기분 좋아할 텐데, 기분 안 좋아하고 도리어 여자가 가만있으면, 매맞고 잊어버리든가 옛날보다 반항하지 않으면 그 시간서부터 남자는 회개하는 거예요.

여자가 무슨 동물인지, 나는 남자인데 어머니를 두고 보면…. 내가 어머니를 한번 때려 봤겠어요? 때려 봤겠어요? (웃음) 약속이 그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싸움을 했더라도 아기들한테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이 마루간에서 푹푹푹 하고 들어오면, 큰아들이 들어오는 발짝 소리, 큰딸이 들어오는 발짝 소리, 몇째 아들의 발짝 소리, 그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들딸들이 ‘우리 엄마 아빠는 싸워 가지고 얼굴을 찡그리고 눈물 흘리는 것을 못 보았는데 오늘은 이상하다!’ 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숙덕숙덕 하고 이상하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형제들끼리 ‘네가 잘못했지? 네가 어머니 아버지한테 잘못했지?’ 서로가 이래서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 파동이 가정 전체 앞에 미치는 거예요. 고모가 있으면 고모한테, 삼촌이 있으면 삼촌한테 ‘우리 엄마 왜 그래요?’ 하고 물어 보고, 그래 가지고 동네방네에 소문나는 거예요. 얼마나 소문이 빠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게끔 미리 다 처방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아무리 눈물이 날 사연이라도…. 왜 그것이 없겠어요? 눈물날 사연이 많지요. 남편이 남편으로서 할 노릇, 원리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 되었으면 구박을 하고 교육을 해야지요. 오빠로서 말이에요.

사랑해서 하는 키스는 대등한 자리에서 상대 관계를 맺는 것

남편이 오빠지요? 남자가 나이 많아요, 여자가 나이 많아요?「남자가 많습니다.」그래서 오빠예요. 아담이 오빠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자기보다 나이 어린 남편한테 시집가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천리 원칙이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남자가 나이가 많기 때문에, 아담을 창조한 이후에 여자를 창조했기 때문에 아담이 나이가 많게 마련이에요. 그게 누구냐 하면 오빠예요, 오빠! 한번 해봐요. 오빠!「오빠!」요즘에 젊은 아이들이 전부 왜 ‘오빠, 오빠!’ 하는 줄 알아요? 때가 된 거예요. 오빠, 오빠! (녹음이 잠시 중단됨)

다 커서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데, 그 남자가 누구냐 하면 오빠예요. 오빠를 좋아하는 동생이 오빠가 좋다고 가서 키스하게 돼 있어요? 아버지가 아들딸한테 키스해요, 아들딸이 아버지한테 키스해요?「아버지가 키스합니다.」그래요. 그 다음에 언니가 먼저 키스해요, 동생이 먼저 키스해요? 언니가 먼저 키스한다구요. 나이 많은 언니가 동생한테 키스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이동생 되는 해와가 예쁘다면, 결혼이고 무엇이고 이런 것을 모르더라도 아기 자체는 예쁜 거예요. 동생이 몇 살쯤 차이 있을 것 같아요? 하루쯤 차이가 있겠어요, 1년쯤 차이가 있겠어요, 몇 살쯤 차이가 있었을까요? 어디 한번 얘기해 봐요. 세 살쯤 차이 있었을 거라구요. 왜? 모든 것은 3단계로 되어 있어요. 전부 3단계예요. 이 만물세계(입)는 3단계, 코도 3단계, 눈도 3단계, 전부 3수로 연결되는 거예요.

둘이 합하면 3수가 벌어지기 때문에, 세 살 정도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아기로 말하면 세 살 난 오빠가 갓난 동생을, 한 살 난 동생을 가서 예뻐하겠어요, 미워하겠어요? 엄마 아빠가 키스하는 것을 보면 따라서 키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따라서 배운다는 거예요. 그것이 습관이 되기 때문에 오빠가 크더라도 누이동생을 대해서 옛날에 키스하던 대로, 남자 여자의 무슨 아무 감정이 없이 전통적으로 그렇게 키스하더라도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사랑이라는 문제를 갖고 하는 키스는 종적으로 너와 나의 바꿔치는 그런 자리의 키스가 아니에요. 화합할 수 있는 자리, 대등한 자리에서 상대적 관계를 맺는 키스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역사적으로 볼 때, 동생 되는 것이 여자 해와였기 때문에, 해와에게 키스를 누가 먼저 해주었느냐 하면 오빠가 해준 거예요. 오빠가 해줘서 동생이 좋아하는 그런 환경을 늘상 봐 왔기 때문에 커서 키스해 주는 것도 실례가 안 될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그러나 정 여자가 좋으면 여자가 남자를 붙들고 키스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것은 벌써 변태 키스예요. 변태 키스, 뒤집어진 키스예요. 옛날 같은 형제지관계를 지나가서 앞으로 사랑의 인연을 맺자는 신호라구요.

사랑의 싹이 트는 것은 남자보다 여자가 빨라

그러면 여자 남자가 사랑의 싹이 트는데 여자가 빨라요, 남자가 빨라요?「여자가 빠릅니다.」남자가 빨라요, 여자가 빨라요?「여자가 빠릅니다.」정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꼬리를 누가 먼저 젓겠느냐?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남자입니다.」남자는 둔하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자들은 남자에게, 영화 같은 것을 보면 좋으면 가서 키스하지요? 그래요. 여자가 남자한테 키스하게 되면 심각해지지요? 마음이 울렁거리고 천지가 요동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숫처녀로 자라서 남자세계의 신비성을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이 어디서 시작하느냐? 키스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키스하게 된다면 가슴이 부풀어오르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남자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월경이 많아진다는 것을 알아요? 여자들 그래요? 나는 그렇게 아는데. 아기들한테 젖을 먹이면 월경이 줄어요, 안 나와요?「안 나옵니다.」아기를 낳고 나서 일년이고 일년 반이 지나 월경이 강해지는 것은 남자를 맞을 수 있는 새출발이에요. 남자에 대한 정서가 끓어오르게 되면 가슴이 울렁거리고, 젖꼭지의 빛깔이 달라져요. 그렇다고 내가 전문가가 아니에요. 들어서 안다구요. 웃기는 왜 웃어요? 알겠어요?「예.」

남자는 여자의 궁둥이를 좋아해요. 여자 궁둥이를 좋아하는데, 궁둥이가 커야 아기를 잘 낳는 거예요. 전철간에 남자들하고 같이 타게 되면, 젊은 남자 앞에 젊은 여자가 있으면 틀림없이 궁둥이를 만지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궁둥이가 사랑의 자부동(ざぶとん;방석)이에요. 사랑하게 되면 벌써 어디를 생각하느냐 하면 궁둥이를 생각해요.

여러분 중에 전철간에서 남자들한테 궁둥이를 만져 보인 여자들이 많지요? 있어요, 없어요?「있어요.」여러분은 남자 궁둥이를 만졌어요?「아니요.」(웃음) 왜 웃어요, 물어 보는데? 그것이 다 상식이 교류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자는 뭘 좋아해요? 남자는 여자 궁둥이 만지는 것을 좋아하는데 여자는 뭘 좋아해요? 남자가 궁둥이를 만지는데 가만히 있으면 남자의 손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가슴으로 가요.

여러분 신랑도 그렇지요?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거나 뭘 하고 있으면 가서 궁둥이를 만지고 쓱 젖을 만져 주는 거예요. 젖을 만져 주고 가만 있어요? 그 다음에는 쓱 해서 키스하는 거예요. 그러면 기분이 만족해서 ‘오늘 저녁 신호다! 준비해라!’ 그런 신호예요.

그거 알아요? (웃음) 알아요, 몰라요? 그것 모르는 것은 뭐라고 할까, 이상적 상대가 아니에요. 둔한 여자라구요. 알겠어요? 그러지 못하거든 여러분이 남편에게 가르쳐 줘라 그말이에요. ‘부모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으니까, 아버님이 말씀하셨으니까, 남자 대표의 아버님이 이랬으니까 어머님 대해서 아버님이 많이 해서 그런지, 그래서 어머님의 얼굴이 나이가 많아도 점점 젊어간다 하는 소문났대요. 나도 젊고 싶으니 그래 주시오!’ 하고 교육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당신 남편은 둔하지? 「아닙니다.」 아니야? 조금 느리지 않아? 「사랑은 안 그렇습니다.」 사랑은 안 그래? 그럼 됐구만.

인간이 고장나지 않았으면 만사형통 됐을 것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가 절대 필요해요. 오늘 훈독회 내용에 영계와 육계에 대한 말이 다 있는데, 결론은 간단해요.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그 존재들이 고장나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되어 있으면 만사가 형통인데,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뿌리가 달라졌어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계속해서 또 읽자구요? 한 시간 됐나? 한 시간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됐어요?「예.」좀 쉬자구요? 우리 어머니는 변소 갔다 와야 돼요. (웃음) 왜 웃어요? 한 시간이 되면 틀림없이 가야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버님을 모시고 훈독회 하는데 어머니가 슬슬 혼자 도망간다고 생각할지 몰라요.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것 왜 그런지 알아요? 그런 병이 있어요. 한 시간 만에 나오는 그 병이 뭔지 알아요? 인사를 안 하고도 소식이 나온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나이 많으면.

그래서 약속을 했기 때문에 살짝 한 시간만 지나면 나는 이해할 텐데 다른 사람은 이해 못 하니까, 여기에 온 사람들은 고급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니까 그것을 알고 커버해 줄줄 알아라 그말이에요. 어머니가 어디 갔나? (웃음)

아기 셋 이상 낳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와! 여기가 많구만. 셋 이상 낳으면 그런 증상을 알아요. 갑자기 뛰어도 찔끔, 갑자기 미끄러져도 찔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기저귀를 차고 다녀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고 한 시간 이상 됐으니 변소 갔다 올 시간을 내지요. 오줌이 자꾸 나오니까 물이든 콜라든지 먹지 마요. 자, 잠깐 쉬자구요. 어머니 어디 갔나? 어머니를 찾으러 가야 되겠어요. (웃음과 박수)

남편은 자기와 속이 딱 맞는 사람

자, 이제는 뭘 하자구요? 훈독회를 어디까지 했어요?「‘축복과 영생’ 부분을 했습니다.」축복과 영생? 오늘 아침에는 국가 메시아들을 모아서 내가 얘기를 해주고 왔어요. 여기에 통일교회 여자들이 모였는데,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인연을 통해서 남자 여자가 인연을 맺은 거예요. 부부가 됐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없으면 여기서 이렇게 다 만나지 않아요. 하나님의 뜻이 없었더라면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 만나지를 않아요.

750명의 여자들이, 각 도 각 도시에 사는 여자들이 한데 모여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뭘 하려고 이렇게 모여 있어 있어요? 이상가정을 이루자는 거예요. 이상가정이 뭐냐? 문 총재가 좋아하는 가정도 아니에요. 대한민국이 좋아하는 가정도 아니에요. 세계가 좋아하는 가정도 아니에요. 사탄세계를 거꾸로 박은 거예요.

앞산을 바라보나 뒷동산을 바라보나, 사방 전체를 바라보면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가 바라는 이상가정이라는 것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좋아해요, 안 해요? 답변을 해야지, 쌍것들! 교육받는 사람이 선생이 물어 보면 답변하는 것이 교육받는 사람의 예의인데, 답변 안 하려면 뭘 하러 앉아 있어요? 욕을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

장모 시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격들을 가지고 동네에 들어가서도 큰소리로 뭐 어떻게 하라고 명령할 수 있는 간판을 달았지만, 내가 욕을 하더라도 싫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욕하면 싫다고 할 수 있는 사람한테는 절대 욕을 안 해요. 왜? 누가 결혼시켜 주었어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 어디에 있어요? ‘아― 부정하는 주인 양반’이 아버님이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좋아할 게 뭐예요? ‘아이구, 내가 축복을 잘못 받았다! 상대가 나와 지금까지 맞지 않기 때문에 축복받은 상대에 대해서 일생 동안 불평한다!’ 하는 여자들도 있을 텐데.

자기 상대가 싫어도 괜찮아요. 자기 상대가 이상의 상대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옆을 보지 말고 들어요. 선생님이 짝패 맺어 준 것이 꿈 가운데서도 바라고, 언제든지 소망 가운데 바라던 꽃과 같은 하나밖에 없는 이상의 남편이다 생각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그 가외 사람들은 전부 아니에요? (웃음) 오늘부터 이혼이에요! (웃음) 아니에요. 그렇다면 이혼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딱 정하면 되는 거예요.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보기에는 아무 힘이 없는 사람 같지만 영계에 대한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을 부정하게 되면…. 하나님은 선생님을 절대사랑해야 돼요. 그런 말이 믿어져요, 안 믿어져요?「믿어집니다.」왜 믿어져요? 아버님이 믿으라고 했기 때문이에요. 아버님을 믿으라고 했기 때문에 믿는 것이지, 그건 아버님이 주체예요. 아버님을 여러분이 믿는다는 것은 여러분이 주체지, 아버님이 주체가 아니에요. 왜 믿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결혼했다는 사실이 믿는 사실이에요, 아는 사실이에요?「아는 사실입니다.」아는 사실인데, 그것을 알고 보아서 살아 보니까 진짜 남편 같아요, 얻어다 사는 사람 같아요, 빌려 사는 사람 같아요, 없었으면 좋은 남편 같아요?「진짜 남편 같습니다.」진짜 남편 같아요?「예.」

남편은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을 남편이라고 해요? 나에게 맞는 것이 남편이다 이거예요. 그 남편이 맞는 것 아니에요? 속이 딱 맞는 게 남편이다 이거예요. 속이 딱 맞는다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속만 맞아요? 겉도 맞아야지요? 어때요? 가서 얘기하면 문제가 크다구요. 딱 맞는다고 할 때는 마음에도 맞고, 겉에도 맞고, 젊어서도 맞고, 늙어서도 맞고, 죽어서도 맞고, 영계에 가서도 영원히 맞는 거예요. 그래요? 맞췄어요, 맞아 줬어요?「맞췄습니다.」(웃음)

맞췄으면 자기를 중심삼고 맞췄어요, 남편을 중심삼고 맞췄어요?「남편 중심삼고 맞췄습니다.」「자기 중심삼고 맞췄습니다.」자기 중심삼고 맞춘 사람도 있구만. 그러니까 여자들은 불평하고 좋지 않은 남편을 뒀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맞추고 살았는데 뭐 행복하겠어요? 행복해요?「예.」그런 행복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강제로 맞췄어요, 잘 맞췄어요?「잘 맞췄습니다.」정말이에요?「예!」그러면 그 잘 맞춘 놀음이 뭐예요? 잘 맞춘 것이 뭐냐고 물어 보잖아요?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세상의 모든 것은 남자 여자의 문제

그래, 남편의 사랑을 받고 싶었어요?「예.」남편의 사랑 받고 싶었는데, 남편이 사랑하고 싶어서 사랑했어요, 할 수 없어서 사랑했어요?「사랑하고 싶어서 사랑했습니다.」할 수 없어서 사랑하는 여자가 많잖아요? 다 그런 생활을 하고 있잖아요? 그것이 끊어지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은 그것이 잘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나는 지금 틀린 말을 한다고 보는데?「맞습니다.」저 뒤에서도 들려요?「안 들립니다.」안 들리면 죽으라구요. (웃음)

살려고 하는 사람은 들어야 될 텐데, 안 들리면 죽어야지요. 왜 안들리노? 귀가 막힌 모양이구만.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이제는 들려요? 늙은이가 큰소리하다가 까무러치면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가만 가만 얘기해야 된다구요. 귀를 쫑긋 안테나를 사방팔방에 세워서 늘려 가지고 들으면 잘 들릴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옆에서 소곤소곤 하는 여자가 있으면 핀으로 꾹 찔러요. 조용히 잘 들으라구요. 들려요? 조용하니까 들리지요?「예.」안 들린다면 거짓말이에요.

그래, 남편이 잘 맞아요, 못 맞아요?「잘 맞습니다.」그 맛이 달아요, 짜요, 시어요? 오미자 맛이 있는데, 맛이 달아요, 시어요, 짜요, 매워요?「답니다!」(웃음) 언제나 달다는 말은 불에 달궈서 단다는 말이에요, 달다는 말이에요? 달아서 땅땅땅 늘어나야 되겠구만.

문제가 남자 여자 문제예요. 세상 만사가 남자 여자의 문제예요. 모든 문제가 그래요. 남자 여자 문제로 세상이 망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보면 자살한다, 죽는다, 못 살겠다 하는 말들은 뭐냐? 그런 말을 누가 많이 해요? 남자들이 많이 해요, 여자들이 많이 해요?「여자들입니다.」못 살겠다고 하면서 어떻게 살아 왔어요? 못 살겠다고 할 적마다 선생님에 대해서 고맙다고 했어요, 불평했어요?「고맙다고 했습니다.」(웃음) 지난날을 청산 한번 해봐야 보자기를 풀어놓고 새 것을 싸든가, 없으면 뭘 사서 보충하든가 이럴 것 아니에요? 누더기 판을 그냥 놔둬 가지고 어떻게 새로 무엇을 싸요?

그렇게 못 산다고 하면서 선생님에 대해서 칭찬했어요, 불평했어요? 불평은 못 했으면 ‘아이구, 남편 죽어라!’ 그랬을 거예요. 선생님에 대해서 불평 못 했으면 남편에 대해서 불평하는데 ‘저놈의 자식, 죽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사는 거예요. 남편에 대해 ‘저놈의 자식, 죽으면 좋겠다!’ 생각한 사람, 하늘나라에 기록이 있으면 기록을 지워 줄 텐데 솔직이 한번 손 들어 봐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이번에 내가 모이라고 한 것은 가정들의 흠을 지워 버리고 새로운 페이지에 기록을 남겨 놓게 하기 위해서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의 갈 길이 막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고 들을 말이 아니에요. 심각한 말을 하고 있다구요.

남편에 대해 ‘저놈의 자식, 죽으면 좋겠다!’ 한번 생각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있지요. 있어요. 없었어요?「예.」그러면 마음 깊이 이제는 그런 일이 있어도 진짜 꿈에도 그런 생각을 안 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드는 사람도 있구만. (웃음) 내리라구요.

여러분 축복시켜 준 선생님에게 고마움의 표시를 해봤느냐

보라구요. 임자네들을 내가 결혼시켜 가지고 뭐 얻어먹은 것 있어요? 선생님이 이익 난 것이 뭐 있어요? 남들은 결혼해 주고 사철 춘하추동 계절이 바뀌면 전화해서 ‘야야, 봄철이 되어 동산에 꽃이 피었는데 꽃구경 가야지!’ 하면 ‘나를 꽃놀이에 데려가라.’ 하고, ‘여름철 더운데 휴양 가야지! 휴양 안 가나?’ 해서 전화 오면 ‘나를 데려가 다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중매쟁이예요, 중매쟁이! 그런 것들을 해봤어요?

여기의 8백 명 가까운 여자들이 그런 입장에서 비용을 쓰면 얼마나 비용을 많이 쓰겠어요? 그것을 모아다가, 1년 비용 쓸 것을 모아다가 예금하게 되면 내가 일생 놀고 먹고 살 수 있을 것인데, 그 일을 해보자고 한번 회의를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중매해 준 선생님에 대해서 잔칫상을 받아 가지고 3분의 1이라도 남겨뒀다가 ‘내가 시집가서 잔칫상을 받았는데 3분의 1을, 소생·장생·완성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배웠기 때문에 3분을 1을 가져왔소!’ 해서 선생님이 어디 멀리에 가 있더라도 찾아와서 드리겠다고, 그렇지 않으면 싸둬서 지금도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그래, 고맙다고 생각해요?「예.」싸우고 나서도 그래요? 솔직하라구요.「안 싸웁니다.」안 싸우다니? 내가 싸워서 머리가 터진 것도 봤는데. 머리를 싸매 가지고 울고불고 하고, 무슨 놀음을 한 것을 내가 못 봤겠어요?

문제가 생기면 선생님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어려우니, 우리 남편이 누구인데 이런 사람도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그러지 않을 텐데, 한마디 해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안 해본 여자들이 없어요. 여기에 그런 생각 안 한 사람이 없을 거예요. 다 그렇게 생각했어요. 조금만 불편해도 ‘선생님이 중간 되어서 화해를 붙이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했어, 안 했어? 이 쌍놈의 간나들아!「안 했습니다.」

여러분 사위하고 며느리가 들었으면 기분 좋을 거예요. ‘아이구 저놈의 시어머니, 한번 잘 맞는다. 아이구, 기분이 좋다! 체증이 내려간다!’ 그런 시간이에요. 이놈의 쌍놈의 간나들아! 누가 여기 8백 명 가까이 모인 데 와서 ‘쌍놈의 간나들아!’ 할 수 있어요? 대통령 부인도 있을 수 있고, 별의별 높고 낮은 사람의 부인들이 다 있는데 그것을 몰라 가지고 욕하는 것이 정신이 빠진 사람이에요, 올바른 사람이에요?「올바른 사람입니다.」(웃음) 솔직히 얘기해요. 정신이 나간 사람이에요, 정신이 그냥 있는 사람이에요?「그냥 있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욕해서 무슨 이익이 나요? 자기에게 얼마나 손해예요? 결혼해 줘서 한번 고맙다는 얘기도 못 듣고, 점심 한 끼도 못 얻어먹고 말이에요…. 세상 같으면 같은 동네에 살면 철 따라서 잔치하고 아들딸 생일을 기념할 때는 중매가 있으면 중매를 치하하고 그러는데, 일생 동안 자기 멋대로 살다가 여기 와서 선생님이 밤늦게 안 나온다고….

선생님이 변소 간다고 가서 없어졌으니 어디 가서 죽었나 생각했지요? 나올 줄 알았는데, 훈독회를 했지요? 그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 기분이 나쁘지요.「기분 좋습니다.」내가 그러면 들어갈래요. (웃음) 기분이 좋다는데 뭘 하러 나와 앉아서 이러겠어요? 기분 나쁜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열 시가 되어 오는데도, 잘 시간이 되어 오는데, 내가 시차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정신이 또렷또렷 할 때 나는 졸아요. 지금도 가서 앉으면 졸 수 있는 이런 시간이라구요. 미안해요, 미안치 않아요?「미안합니다.」쌀눈을 미안(米眼)이라고 한다구요. 쌀 가운데있는 것이 미안이에요, 제일 좋은 것. 제일 좋은 것을 대해서 싫다고 하면 병나서 죽는 거예요. 미안해요, 어때요?「미안합니다.」미안해요?「예.」정말이에요?「예!」

불평이 있어도 그걸 소화하고 사는 사람이 남편을 위해 산 사람

자, 이제 그만큼 살았으면 신랑을 나한테 양보해라 이거예요. 자기들은 신부인지 모르지만 신랑의 주인은, 신랑의 아버지는 선생님이지요? 주인은 나인데 남의 아들을 데리고 그만큼 살았으면 이제…. 가만 보니까 늙은 여자들이 부려먹을 것이 뻔해요. 젊은 여자들을 보면 봄이 되면 봄바람, 여름이 되면 여름바람, 가을이면 가을바람, 겨울이면 겨울바람을 타서 사방을 돌아다닐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하고 살았는데, 이제 늙어서 씨를 다 받았지, 깨진 그릇이 되어 가지고 이거 무엇에 쓰겠느냐 이거예요. 봐야 남편을 고생시킬 것이 뻔해요.

그래, 남편을 고사시킬 수 있는 이런 시대는 지나갔지요? 50살이 넘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죽어라, 죽어라! (웃음) 남편들을 고생시키니 몰아 가지고 사형시킬 숙청감들이다 이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죽으라는 얘기예요.

왜 앞에 앉아서 기분 나쁘게 올려다보나? 옆에 바로 앉아서 이렇게 올려다보는 것을 보니 남편하고 싸우던 버릇이 그런 모양이지? (웃음) 여자가 그런 포즈를 잘 취하잖아요? 내가 여자 생활, 남자 생활에 대한 전문가 아니에요? 세계 별의별 상통들이 사는 것을 전부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50세까지 산 여자로서 가정에 있어서 남편 앞에 훌륭한 여자였어요, 미훌륭·비훌륭·무훌륭한 여자였어요? 어떤 거예요? 훌륭한 여자였어요, 막 산 여자였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막 살겠다는 생각은 안 하지요?「예.」정말이에요?「예!」손해나는데 왜 그렇게 살아요? 함부로 살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막 살지 못했으니까 이제 한번 막 살아 보고 싶지 않아요?「아닙니다.」누구 때문에 그렇게 살았어요?「아버님 때문에 살았습니다.」(웃음) 누구 때문에 살았어요? 솔직히 얘기해요. 자기 때문에 살았어요, 남편 때문에 살았어요, 아들딸 때문에 살았어요? 그걸 확실히 해야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 있는 것을 알아요. 남편을 위해서 살았어요, 아들을 위해서 살았어요, 딸을 위해서 살았어요, 자기의 세상 부모를 위해서 살았어요?「아버님을 위해서 살았습니다.」무엇이? 아- 부정하는 양반이 아버님이라고 했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버님, 아버님!’ 그러는데, 그렇게 간판을 갖다 씌워 놓고 돼먹지 않은 패들이 많아요. 자기들은 부르기 쉽지요, 아버님! 아버님이라고 불리는 입장이 얼마나 곤란한지 알아요? 손을 벌리면 때려야 되겠어요, 예물을 놔 줘야 되겠어요? 손을 벌리면 어떻게 해요? 돈이 없더라도 빚을 내서라도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를 위해 살아요? 손을 벌리게 되면, ‘나 좀 도와주소!’ 하는 사람을 안 도와주면 불평할 거예요. 그건 누구를 위해 불평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위해 불평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불평하는 거예요?「자기를 위해 불평하는 것입니다.」그러니 자신을 위해 산 것 아니에요? 남편을 대해서 불평하는 것은 자기를 위해 살겠다는 얘기고, 아들딸을 대해서 불평하는 것도 자기를 위해 살겠다는 얘기예요. 불평 없이 남편을 대해 고맙고 감사해야, 불평 없이 불평 있는 것을 맡아 가지고 소화시키고 사는 사람이 남편을 위해서 산 사람이에요.

일생 동안 남편에게 불평 한 번도 안 해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있어요, 없어요? 윤태근이 여편네, 있어, 없어?「열심히 뜻을 위해서 살기 때문에 불평이 없습니다.」열심히 뜻을 위해 안 살면 불평하면서 산다는 말 아니야? 글쎄, 불평 안 했다는 말을 믿을 수 없어. 영원히 뜻을 위해 사는 시간에는 불평을 안 해도, 뜻을 위해 살지 않을 때는 불평할 수 있다는 말 아니야? 그래, 윤태근이 좋아?「예.」맨 처음에는 ‘저렇게 뻣뻣한 남편이 어디 있나?’ 그러지 않았어? 그게 무서운 거야.「갈수록 좋습니다.」갈수록 좋아? 점점점 천년 만년 영계에 가도 갈수록 좋다면 참 좋겠네. 하나님도 부러워해야 되겠네. 나도 부러워해야 되겠네.

자기와 자기 가정, 나라의 울타리를 벗어나야

누구를 위해 살았느냐 이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살았어요? 분석해 보면 아들을 위해 살았다는 것도…. 물론 아들을 위해서 살았지요. 백이라 하면 50퍼센트는 되겠지요. 남편을 위해 살았다는 그 말도 맞는다고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몇 퍼센트냐 이거예요. 백, 백, 백, 백, 백 퍼센트 이상 살았느냐? ‘남편을 위해 백 퍼센트 이상 위해 살았습니다.’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없잖아요! 문난영, 있어? 왜 웃어?

산다는 것이 그래요. 남편을 위해 산다는 여자가 어디에 있고, 아들을 위해 산다는 여자가 어디에 있고, 누구를 위해 산다는 여자가 어디에 있어요? 있기는 뭐가 있어요? 전부 자기를 위해 살았지요. 자기라는 그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어요. 자기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고, 자기 가정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고, 나라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어요. 이것이 3대 장벽이에요. 이것을 넘어서지 않고는, 자기를 벗어나고, 가정 울타리를 벗어나고, 나라 울타리를 벗어나기 전에는 천주로, 세계 무대로 날아갈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여자들이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혁명을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옛날과 달리 180도 다른 방향으로 한번 살아 보면 좋겠다. 혁명을 하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왔어요, ‘그냥 그대로면 좋겠다.’ 하고 왔어요? 문답하는데 답변을 해야지요.「‘혁명을 하면 좋겠다.’ 생각하고 왔습니다.」혁명이 뭔 줄 알아요, 혁명? 혁명은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좋겠다.’ 하는 생활을 부정하고 ‘전체가 좋겠다.’ 하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천국 갈 수 있으려면 이 사망권을 벗어나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를 벗어나야 되고, 자기 가정을 벗어나야 되고, 나라를 벗어나야 돼요. 대한민국, 한민족을 벗어나야 돼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태어난 나라, 선생님이 태어난 한국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 나라가 지옥에 속해 있다구요.

그러니까 혁명이라는 것은 그것을 뒤집어 박아서 높은 것이 낮은 데로 가는 것이고, 낮은 것이 높아지는 것이고, 넓적하던 것이 동그랗게 되는 거예요. 그게 쉬운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내가 과거에 결혼해서 불행했다. 잘못 살았다.’ 하면 ‘한번 잘살아 보자!’ 하는 것은 ‘잘못 산 그 생활의 180도 반대의 길을 가자!’ 그 말이에요. 그러려면 부정을 해야 돼요. 나를 부정해야 되고, 나만이 아니라 자기의 가정을 부정해야 되고, 아들딸을 부정해야 되고, 나라를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릇된 핏줄을 받았으니 다 부정하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

그래서 종교세계는 출가를 명령했습니다, 출가! 도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버리고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를 버려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을 버려라! 그 다음에는? 남편만이 아니라, 자식만이 아니라 자기를 버려라 이거예요, 자기! 출가해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세상의 제일 비참한 자리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도의 세계에서는 거지 노릇을 하는 거예요. 제일 비참한 노릇이에요.

불교도 그렇잖아요? 수양하는 데 있어서 제일 먼저 거짓 노릇을 하는 거예요. 신세를 지기 위해서 빌어먹고 살아야 돼요. 세상의 맨 밑창에서부터 그것을 소화하고 가야 돼요. 제일 밑창에서부터 가는데 자기가 가고 싶은 대로 가게 되어 있잖아요.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전부가 반대예요. 밑창으로 들어가서 어디로 들어가야 되느냐? 나는 이렇게 올라가야 될 텐데, 반대로 올라와서 자리잡아 가지고 가야 바른 길이 생기는 거예요. 그게 도의 길이에요.

도(道)라는 것을 알지요? ‘머리 수(首)’에 이것(辶)은 길을 말해요. 머리 길이다 이거예요. 인생사에 있어서 중심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산다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관계를 못 맺는다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가정을 꿈꾸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가정과 관계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나라를 좋아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와 관계를 못 가져요. 알겠어요? 자기를 부정하고 자기 가정을 부정하고 자기 나라를 부정한 거기서부터 자기를 긍정하고, 그 긍정된 그 자리에 서서 남편을 긍정하고 가정을 긍정하고 거기서부터 나라를 긍정해야 새로운 혁명적인 대표라고 할 수 있는 가정이 이루어지고 여편네가 될 수 있다! 아멘!「아멘!」

왜 그러냐 이거예요. 잘못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핏줄로부터 태어났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동기가 된 핏줄을 받아 태어나서 눈이 돌고, 코가 숨을 쉬고, 입이 말을 하고 먹고, 귀가 듣고, 손이 만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릇된 핏줄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가는 길이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은 올라가려고 하는데 그 핏줄 받은 것은 내려가야 돼요. 왜 내려가야 되느냐? 자기를 위주하는 것은 반드시 천상세계와는 멀리 떨어져 있어요. 그래서 지옥이 생겨난 거예요. 자기를 부정하고 새로운 혁명을 바라는 이상상대는 올라가야 할 때이기 때문에, 세상만사 모든 핍박, 어려운 모든 전부를 거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승리하고, 가정적으로 승리하고, 국가적으로 승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개인을 중심삼고 남편이 있으면 아내가 반대하고, 아내가 그 길을 가려고 하면 남편이 반대하는 거예요. 부모가 가는 데는 자식이 반대하고, 자식이 가는 데는 부모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 반대를 극복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가정 전체가 반대해야 돼요. 개인 반대시대, 가정 전체 반대시대, 가정을 넘어서면 일족이 반대하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서면 나라가 반대해야 돼요. 이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공식.

그러면 여러분이 좋다는 말, 내가 행복하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게 세 울타리예요. 자기를 위하고,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그 자리에 서서 태어나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그 터전 위에 선 사람들은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천상세계의 중간 이 선을 넘어갈 수 없어요. 이것을 부정하고 출발해야 새로운 자기, 새로운 가정, 새로운 국가가 형성된다 이거예요.

남편과 아내의 입장

이렇게 볼 때, 여러분 남편이 이상적인 남편이 됐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딱 달라붙어 가지고 뜻길을 가겠어요, 못 가겠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좋은 남편이라면 달라붙어 가지고 나가는 것도 못 나가게 하고, 어디 출동도 못 하게 하고, ‘뜻이고 무엇이고 우리 재미있게 살자!’ 이랬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파― 탄이에요, 파― 탄! 축복이고 무엇이고, 뜻의 세계고 무엇이고, 모든 것이 파탄되는 거예요.

그런데 남편이나 아내가 같지를 않아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같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똑같으면 여자가 죽으면 남자도 죽을 것 아니에요? 남자가 죽을 길을 가면 여자가 따라서 죽는 거지요. 그것을 반대하고 거꾸로 끌고 갈 수 있는 성격이 있는 여자라야 ‘가자, 말자!’ 해서 중앙선에 죽지 않고 남아지지요. 남편을 따라가기만 해도 안 되고, 안 따라가면 안 되는 이 입장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잘 맞아서도 곤란한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이었나니라!「아멘!」‘아멘’ 해야 할 때도 생각하고 ‘아멘’ 하는구만. (웃음) 알겠어요?「예.」

성격이 달라요. 자기는 얼굴이 동그란데 남편은 길쭉해요. 그런지 안 그런지 보라구요. 남편 머리가 크면 아내 머리는 작아요. 상대적이에요, 전부 다. 반대예요. 반대되는 것이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 북극과 남극이 다르지요? 다른가, 안 다른가? 북극이 웃으려고 하면 남극은 울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남극은 울기 때문에 북극은 남극을 도와주어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남극은 ‘아이구, 북극이 좋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필요요건, 자기 중심삼은 것보다도 상대가 나보다도 필요하다는 것을 의식하게 된다는 거예요. 반대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 세상만사가 전부 반대로 되어 있어요.

여자와 남자가 같아요, 달라요?「다릅니다.」여자는 궁둥이가 무거우니까 땅에 주저앉아서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는 어깨가 무거운데 궁둥이는 작아요. 앉아 있으면 궁둥이가 아파서 앉아 있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남자들은 목도를 메고 일을 해야 된다구요. 생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땅을 내려다보고, 남자는 훨훨 날아가야 되는 거예요. 날아가는 남자를 따라가는 여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앉아 있는 여자를 따라가는 남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날아가는 남자를 따라가야 됩니다.」날아가는 남자를 따라가는데 무거워서 어떻게 날아가겠어요? 날아갈 때 여자들이 옹알거리겠어요, 고맙다고 하겠어요? 10미터만 날아도 나 죽는다고 하며 ‘아야, 아야!’ 하고 야단할 텐데 말이에요. 얼마나 복잡하냐 이거예요.

태평시대에 행복한 부부라는 것은 천하의 모든 돌고 도는 것을 다 소화하고 나서 하는 말이에요. 그러니 탕감길이 남아 있는 한 행복을 꿈꾸는 사람들은 반놈이예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반놈이예요.

잡아당겨 주고 밀어 줘야 행복이 계속돼

그래, ‘나 행복한 여자다!’ 하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윤태근이 여편네는 행복한 여자야?「예.」왜 ‘예’야? 윤태근이가 자기를 버리고 바람피우면 어떻게 해?「바람 안 피웁니다.」그때도 행복하겠느냐 그말이야.「예?」그럴 때도 행복하겠느냐고 물어 보는 것 아니야? 자기가 암만 좋다고 해도, 보따리를 짊어지고 천년 만년 안 놓겠다고 하더라도 남자가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태도를 언제나 취해야 행복하지, 반대의 길을 가면 불행이 재까닥 오는 거예요. 그러니 울면서도 여자들은 남자를 좋아할 수 있는 이런 태도를 가져야만 행복을 계속할 수 있는 길이 많다 이거예요.

쫑알쫑알 한마디하면 남자들이 좋아해요? 뚱한 남자가, 여자가 열 마디 할 때 한마디 할지 말지 하는 남자가 더 무서운 거예요. 그 사람은 도망가더라도 날아 올라가요. 답변하는 사람은 각도를 가지고 도망가지만 그런 사람들은 한번 도망가면 찾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뚱한 남자를 모시는 여자들은 지극히 좋은 거예요. 그런 사람은 소식도 없이 사랑해요.

그러니까 행복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은 자기 혼자서는 아무리 꿈을 꾸어도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가 아무리 잘 해주고 행복하기를 바라더라도 혼자서는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행복을 유지하기 어렵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를 위하다가는 실패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행복을 찾다가는 반드시 깨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춘하추동의 계절이 다른 거예요. 같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것이 엇바뀌어 돌아가면서 춘하추동이 나온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돌아와서 맨 처음에 봄이 왔으면 딱 맞는 거예요. 그 코스를 거쳐서 돌기 때문에 그것이 끊어지지 않고, 엇끄러지지 않고 계속한다는 거예요. 같이 한 길만 가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네 타기를 알지요? 그네를 탈 때 둘이 신나서 이쪽이 올라갈 때는 자기가 뒤로 잡아당겨야 되는 거예요. 잡아당겨 줘야 된다구요. ‘아이구, 좋다! 당신이 밀어.’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좋아 가지고 뒤로 물러설 때는 잡아당겨 줘야 되고, 갈 때는 또 밀어 줘야 된다구요. 언제나 그 작용을 해야 그네 뛰는 사람들은 행복이 계속되는 거예요. 잡아당겨 주고 밀어 주는 것을 그치게 되면 불행이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밀어 줄 수 있는 마음이 그친다면 불행은 재까닥 틀림없이 찾아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말이 불행의 동기

그러면 불행의 동기는 주로 무엇이겠느냐? 밥이 없어서 밥그릇을 중심삼고 네가 먹니 내가 먹니 하며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누구나 다 하루 한 끼 안 먹어도 참을 수 있다는 거예요. 밥 가지고 불행해지지 않아요. 또 부부생활을 가지고 불행해지지 않아요.

무엇 때문에 불행해지느냐? 말 때문이에요. 그래서 말이 무서운 거예요. 말 한마디 잘못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대문을 열고 나갔다가 그 여자가 들어오면 그 시부모로부터 동네방네에 보따리 싼 여자라는 소문이 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의 일생이 행복해요, 불행해요?「불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입 조심을 해라 이거예요. 참을 줄 알아야 돼요. 궁둥이가 크고 위까지 크게 되면 안 되겠으니 여자들은 궁둥이가 큰 대신 입이 가벼워요. 정말 그렇다구요.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남자 손을 가슴에 갖다 대지 말고 궁둥이에 갖다 대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해봤어요?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한번 앉게 되면 종일 앉아도 끄떡없어요. 아이들과 한 방에서 남자 여자가 같이 산다면 복잡하고 싸움하고 그러더라도 여자는 앉아 가지고 떡 지키고 있어야 돼요. 큰소리치고 그러면 불행이 찾아오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불행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나 참고 시중을 잘해 주면, 교통정리를 다 해주면 행복한 아들딸이 되고, 행복한 어머니 자리가 되느니라!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잘 참는 여자는 그 집안에서 여왕이 되는 것이다! 할아버지보다 더 잘 참고, 시아버지보다 더 잘 참고, 자기 남편보다 더 잘 참고, 자기 맏아들보다 더 잘 참고, 그 다음에 할머니 시어머니 자기 딸보다도 더 잘 참는 그 어머니는 여왕님이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뭐가 된다구요?「여왕님입니다.」여왕!

여왕이 좋아요? 여왕을 거꾸로 하면 뭐예요?「왕녀입니다.」딸이 되는 거예요. 그래, ‘참을 인(忍)’ 자는 칼날 밑에 마음이 있어요. 칼을 품는 마음, 끓는 것을 참을 줄 알아야 돼요. 견딜 줄 아는 것을 참는다고 해요. 피가 끓는다구요.

여자의 불행은 입술과 눈길을 잘못 놀려서

여자들이 시집가서 자리잡기 위해서는 3년 4년, 아들딸을 낳아서 키워 가지고 시집 장가보내야 할아버지 할머니가 상속해 줄 집이 있으면 집문서를 아무개 이름으로 죽기 전에 써놓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래서 여자는 한번 가서 자리잡으면 궁둥이를 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궁둥이가 커요. 또 그 다음에는 도망갈까봐 두 망짝이 눌러요. ‘이 간나야, 가만 있어!’ 하고 말이에요. 그런데 이 입과 더불어 나불나불 행동했다가는 반드시 문제가 생겨요. 불행한 여자는 그런 것이 많아요.

암소보다도 황소는 오뉴월 삼복더위에도 벌판에 있더라도 되새김질하느라 침을 흘리면서도 ‘이놈의 날이 아침에는 좋더니 점심때는 왜 이러냐? 저녁에는 좋은 것이 오지!’ 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더울 때 풀을 먹으면 병이 난다구요. 설사 난다구요. 그럴 때는 침을 흘리며 되새김질하면서 허허허 하며 저녁이 되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저녁이 되어 서늘해지면 쉴 때가 오는 거예요. 그때 실컷 쉬기 때문에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황소는 땡볕에서 주인이 와서 저녁에 풀 먹여 주기를 바라다가 풀을 실컷 먹고 자는 그 밤은 한량없이 행복한 시간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햇빛에 다닐 때는 행복할 게 뭐예요? 밤에도 날씨가 더우면 나가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불행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을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여자의 입술은 두터운가요, 얇은가요?「얇습니다.」여자 입술이 남자 입술보다 두터울 때는 그 집에 사고를 일으키는 것은 남자가 아니고 틀림없이 여자예요. 통계를 내보라구요.

문난영도 박 서방보다 입술이 두꺼워, 가늘어? 여자들 입술이 남자들보다 평균적으로 가늘어요, 두꺼워요?「가늡니다.」여자들 중에 입술 두꺼운 사람은 정략가가 아니면 두 남자 세 남자를 거느릴 수 있는 여자예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동네의 음흉한 여자라구요. 여자의 입술이 얇은 것은 남자보다도 3배 이상 말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계산해 보니 여자의 입술이 두꺼워서는 안 된다 해서 얇게 만든 거예요. 여자 입술을 보라구요. 얄팍한가, 두툼한가?「얄팍합니다.」얄팍해요. 좋으면 좋다고 하고, 싫으면 싫다고 하는 거예요.

또 여자의 눈길은 입술이 놀아나는 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시늉을 하심. 웃음) 침묵을 지키는 여자는 어디 하나를 보더라도 틀림없이 참을 알고 그것을 잴 줄 알지만, 입술과 더불어 얼굴이 뒤노는 여자들은 참을 못 찾아요. 하루하루 생활하면서 그냥 그대로 뿌리가 없이 핑핑 돌아가며 산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렇게 생겼어요?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려면 얼마나 말을 많이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남편은 나가서 일하기 때문에 아기를 만날 시간이 하루에 얼마나 돼요? 그러나 여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만이 아니라 1년 365일을 아기를 대하려니 속도 타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입술이 가만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가슴이 다 불붙어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불어 버리기 때문에 그래도 다 살아남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아들딸을 기르면서 어머니가 살라고 입술도 얄팍하고 눈도 반짝반짝하고 그러는 거예요.

여자의 입술은 무슨 입술 같고, 눈은 비둘기 눈 같고, 그렇게 찬양하는데 무서운 입술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대개 불행하게 되는 것은 입술 놀린 것하고 눈 놀린 것 때문이에요. 남이 좋은 것을 갖고 있으면 나도 저것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남이 좋은 옷을 입으면 나도 한번 입어 보겠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 사실대로 얘기해 봐요. 나는 여자가 아니어서 몰라요. 생각해요, 안 해요?「생각합니다.」생각 안 하는 것은 여자가 아니에요.

그것은 봄철이 됐는데도 새까만 겨울옷을 입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꽃이 피는 봄이 왔는데 산돼지 모양으로 쓰고 다니는 것을 좋아해요? 소도 봄이 되면 옷을 갈아입는 거예요. 동물들도 그러는데 여자로서 옷 갈아입고 기분을 맞추지 못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지요. 색깔 옷을 좋아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부부생활에서 여자는 고무줄같이 늘였다 줄였다 할 줄 알아야

남자는 불쌍한 거예요. 봄이 되었어도 색깔을 맞추지 못하고, 기껏 해야 회색 바지하고 감색 바지밖에 더 있어요? (웃음) 자기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뒤집어쓰고 일생 동안 누구를 위해서 일하느냐 하면, 아들딸하고 여편네를 위해서예요.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제일 불쌍한 사람인데, 어머니같이 보호하고, 열녀같이 보호해야 되고, 효녀같이 모셔야 할 남편이에요. 그런데 남편 취급하기를 어떻게 취급해요? 자기 마음대로 취급했지요? 남편을 마음대로 취급하겠다고 생각하지 않은 여자 손 들어 봐요.

그래, 사랑받고 싶을 때는 남편한테 갔어요, 안 갔어요? 갔어요, 안 갔어요?「갔습니다.」자기들이 사랑받고 싶을 때는 틀림없이 갔는데, 남자가 사랑하고 싶어서 오는 것은 환영했어요, 발길로 찼어요?「환영했습니다.」솔직히 평해 보자구요. 누가 거부를 했어요? 남자가 거부를 많이 하느냐, 여자가 거부를 많이 하느냐?「여자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그러니까 좋은 여자예요, 나쁜 여자예요?「나쁜 여자입니다.」그래서 쌍년이 돼요, 쌍년. (웃음)

어느 남자나 물어 보게 되면, ‘야야야, 여편네에게 사랑하자고 하면 백발백중 기다리는 편이냐, 손으로 쳐 버리느냐?’ 할 때 손으로 쳐 버린다는 것이 뭐라구요? 3분의 1이 아니고 1분의 3이라는 거예요. 세 번 원하면 한 번은 할지 말지고 두 번은 반대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계산 가운데 어때요? 그런 수에 해당하는 여자예요, 세 번 다 오케이할 수 있는 여자예요? 어떤 거예요? 세 번 다 오케이할 수 있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 (웃음) 부끄럽지 않아요.

부모님이 어떤 남자 여자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살라고 축복해 주었겠어요, 사랑 보따리를 싸서 깍쟁이 모양으로 살라고 축복해 주었겠어요? 사랑 보따리를 다 털어놓고 꿀 수 있으면 꾸어서라도 사랑하고 살라는 거예요. 남편이 사랑 안 하겠다면 꾸어다가라도 사랑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돼요.

남자는 또 어떠냐? 아기들을 기르려면 낮에 단련 받고 그랬기 때문에 저녁에는 피곤한 거라구요. 피곤한데 그렇게 사랑하게 된다면 그 다음날 일에 지장이 있으니까 싫다고 할 수도 있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지요. 사랑하고 나면 아침에 힘이 펄펄 생겨요, 피곤해요?「피곤합니다.」(웃음) 이 쌍것들, 왜 웃나? 내가 재교육하는 거야, 쌍것들아! 피곤해요, 날아가요?「피곤합니다.」피곤하기 때문에 보충한다고 ‘아이구, 당신 출근하소. 나 고단하니까 아침밥도 못 하겠으니까 찬밥을 먹고 출근하소!’ 하며 쿨쿨 자는 그런 여자는 벌받아야 돼요. 남편은 안 피곤하지요? 자기만 피곤하고 남편은 안 피곤하지요?

50세가 넘어 가지고 피곤하지 않은 남편은 몇 명의 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이가 많아지면 여자는 점점점 사랑의 도수가 높아져요. 40세가 넘고 50세가 되면 옛날 젊었을 때보다 더 불이 붙는 거예요. 그것을 박자 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부부생활 하는 데 있어서 고무줄같이 늘렸다 줄였다 해야 돼요. 큰 옷도 입을 줄 알고 작은 옷도 입을 줄 알고 그래야 돼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시고 사는데 둘이 재미있게 밤을 새우면서 사랑해서 피곤해 가지고, 며느리 되는 사람이 시아버지가 아침에 출근하겠다며 일곱 시에 밥을 먹어야 되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곱 시가 아니라 열 시까지 잤다면 그것 쫓겨나야 되겠어요, 보호를 받아야 되겠어요? 그런 일이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엇갈리는 생활을 할 때가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고 저런 일이 있더라도 고무줄처럼 되어 끊어지지 말고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이래서 그렇구만!’ 이해하고 맞추어 나갈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일방통행만 하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아내가 돼야

나한테 어떤 남편이 편지를 했어요. ‘나 이제 석 달만 지나면 죽습니다. 선생님, 죽어야 되겠소, 살아야 되겠소?’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왜 죽느냐 하는 설명을 했는데, 여자가 얼마나 못 살게 구는지 하룻밤에 여섯 번을 해도 아침이면…. (웃음) 왜 웃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섯 번을 했는데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또 하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노?

세상에, 그런 얘기를 하는 교주가 세상 천지에 어디에 있겠노? 교주가 아니고 아버지도 그런 얘기를 못 하고, 왕도 못 하는 그런 얘기를 해주니 고맙고, 누구보다도 가까운 아버지가 될 수 있고 왕이 될 수 있느니라! 알겠어요?「예.」그러한 입장에서 교육한 그 아들딸들도 틀림없이 왕이 될 수 있고 아버지가 될 수 있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이 있다구요. 보통 그렇잖아요? 남편이 들어올 때 ‘오늘 저녁에는 기분이 좋으니까, 낮에 기분이 좋았기 때문에 기분 좋은 입장에서 사랑을 한번 해야 되겠다.’ 해서 옷도 갈아 입고 목욕도 하고 저녁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앉아 있는 거예요. 보통 때는 돌아오는 시간이 됐는데 안 돌아오게 되면, 다섯 시가 지나서 돌아오는데 다섯 시 지났다, 여섯 시 이내에는 온다고 생각했는데 여섯 시 넘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30분 지나서 여섯 시 반까지는 오겠지 했는데, 그것도 넘어서 일곱 시를 넘겼다 이거예요. 그러면 화가 나요, 안 나요?「납니다.」

입술이 마르고 눈이 촉새 눈이 되어 기관총을 쏘면 순식간에 열 받는 거예요. (웃으심) 그때도 지나서 밤늦게 열 시가 돼서 들어왔다 할 때는 밥이고 무엇이고 왱가당댕가당 다 뒤집는 놀음이 벌어져요. (웃음) 마음이 그런 거예요. 정성들인 밥이 어디에 가서 똥개들한테 갖다 줘야 될 입장에 됐으니, 그것이 할 짓이에요?

왜 늦는지 모르고 그러는 거예요. 교통사고로…. 고통사고예요, 교통사고예요? 내가 말을 모르겠구만. 고통사고도 날 수 있는 거예요. 교통이에요, 고통이에요?「고통사고입니다.」교통사고는 고통사고예요, 여자들한테는 말이에요. 무슨 일 때문에 늦었는지 알지 못하고 그럴 수 있어요?

그럴 때는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내가 정성이 모자라서, 이 저녁을 남편에게 비로소 처음 대접하겠다는 것이 하늘이 보게 될 때는 도수가 안 차서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느냐? 더 정성을 들일걸.’ 하며 회개하면 하나님이 볼 때 그런 여자는 앞으로 후대에 복을 주어야 할 여자로 수첩에 치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참고 기다려야지. 무슨 일이 생겼는지 모른다.’ 해야 돼요. 한 시간을 못 기다려 줘요? 두 시간을 못 기다려 줘요? 하루를 못 기다려 줘요? 그것은 마음먹기에 달린 거예요. 그런 것 저런 것 전부 자기가 환경에 맞게끔 조정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환경에 거슬러서 갔다가는 좋지 않아요.

선생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지 모르지요? 40년을 참느라고 가슴에 불이 타서 숯 덩이가 됐겠어요, 안 됐겠어요?「됐습니다.」그렇다고 뭐 생기는 것이 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점심 한번 사주어 봤어요? 이제 사줘 보라고 하면 다 사준다고 하지요? 사줄 수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일년 동안은 못 하더라도 일년에 몇 번 할래요? 몇 번 할래요? 한 달에 한 번씩은 할래요? 그래, 열두 번 사준다고 약속했다면 할 수 있어요?「예.」아니에요.

그것을 어떻게 해요? 실제로는 못 해요. 내가 외국에 나가 있고 어디에 가 있으면 찾지를 못하겠으니 조건적으로 점심이라도 대접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 동네 할아버지들을 선생님 대신해서 환갑날에 준비해서 대접할 때는, 점심을 준비해서 대접할 때는 할아버지가 선생님 대신으로 그것이 조건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버지 같은 할아버지를 대접하면 그것이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일년 동안에 열두 번 이상, 선생님을 모시는 대신 열두 번 이상 그렇게 하면 그 집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그 부인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생각이 미치지 못해서 그렇지, 그렇게 살아 보라는 거예요.

양보하고 참는 사람은 중심 자리에 설 수 있어

이번에 선생님한테 순결반지를 탄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 가져와요. (웃음) 가져오라구요! 그것을 그냥 둘 거예요? 새로이 선생님한테 열 개 값을 받아서 반지를 열 개 사다 줄 거예요, 그 하나를 가질 거예요?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이 준 순결반지를 귀한 것으로 보관할 거예요? 보관한다면 내가 주었으니까 내가 달라 할 때 그것을 줄 거예요, 그것을 줄 수 있는 입장이라면 내가 새로 사서라도 열 개를 줄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것 하나를 줄 거예요, 새로 열 개를 사서 선생님한테 줄 거예요?「열 개를 사서 드리겠습니다.」답변은 잘 하는구만.

그러면 그것이 18금이라면 여러분은 14금짜리 열 개를 가져오겠지요?「순금짜리 열 개를 갖다 드립니다.」순금? 금순이, 이름은 좋다! (웃음) 그것이 문제예요. 얼마만큼 귀한 거예요? 남편을 주고 바꿀 것이 있어요? 하늘이 준 선물이 반지만 못해요, 반지보다 나아요?「낫습니다.」여러분이 선생님이 준 순결반지 이상으로 남편을 생각하고 살고 있어요, 못 살고 있어요?「살고 있습니다.」정말이에요?「예!」그것은 기쁜 소식이다!

시집보낸 어머니 아버지가 소식을 기다리는데 잘사느냐 못사느냐 이거예요. 시집보낼 때 자기 딸은 나쁘지만 사위가 훌륭하냐 아니냐 이거예요. 그때 묻게 될 때 ‘야야, 남편이 욕을 하고 매는 안 때리느냐?’ 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묻는 거예요. ‘발길로 차고 욕하지 않더냐?’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욕을 먹고 발길로 차여서 ‘아이구, 못 살겠소!’ 할 수 있더라도 소화시켜서 ‘아닙니다. 걱정이 없습니다. 남편을 교육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지 않더라도 사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신을 갖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게 효녀예요. 그것을 참 열녀라고 하는 거예요. 열녀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입을 졸졸졸 하고 보는 대로 색깔을 나타내면, 빨강이면 빨강이라고 하면 안 돼요. 빨강이라도 흰 것으로 볼 줄 알고, 검은 것을 흰 것으로 커버할 줄 알고 메워 나갈 수 있어야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사시절 춘하추동의 도수를 맞출 수 있지, 색깔을 맞추어서 같이 비교했다가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양보하고 참는 사람이 중심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틀림없는 진리예요. 보다 위하고 보다 상대를 위해서 희생하는 그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못난 여자라도 그 집안의 아들딸 남편 어머니 이상, 어머니 이상 할 때는 어머니 이상 여왕같이 자리잡는 것이 천지 이치예요. 이것만은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여 사는 사람은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승리의 방패, 패권을 점령할 수 있어요. 패권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등 자리를 점령할 수 있다! 아!「멘!」아―「멘!」나는 ‘아’만 했는데 ‘아멘’은 누가 했어요? 선생님 말하는 대로 같이하겠습니다, 아멘이 그것 아니에요? ‘아’ 하니까 ‘멘’은 여러분이 했지요? 내가 ‘아멘’을 다 안 했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 말대로 다 하겠다고 했지요?「예.」그러니 이제부터는 행복한 여자 종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행복할 수 있게끔 행동하는 데 행복이 깃들어지는 것이다! 아멘!「아멘!」알아듣기는 알아듣는구만.

있는 정성을 다해서 부모님을 모시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찾아와

그래, 밉던 남편의 얼굴이 곱게 보일 것 같아요?「예.」천년 만년 살고 지고….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그거 좋잖아요?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금도끼로 찍어내어 옥도끼로 다듬는 것이 아니에요. 원문을 보면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예요. 다듬는 것이 더 귀한 거라구요, 찍는 것보다도. 알겠어요?「예.」

그래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천년 만년 살고 지고!」그 양친부모가 뭐예요? 우리 민요 가운데 그런 말이 나온 것을 보면, 한국 사람들이 위대한 거예요. 그런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양친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그것이 가난한 집 살림살이 아니에요? 아무리 가난하더라도 천지 도리에 맞는 자리에서는 수고스럽더라도 천년 만년 살고 싶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노래했겠어요? 남자가 노래했겠어요, 여자가 노래했겠어요?「여자입니다.」이것이 여자의 노래예요, 남자의 노래예요?「여자의 노래입니다.」남자의 노래로는 재수가 없어요. 초가삼간에 양친부모를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아요? 왜 초가삼간이냐 이거예요. 3층 빌딩도 작은데 말이에요. 그러니 여자의 노래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달을 좋아하는 것이 여자들 아니에요? 시집가서 달 동무, 달 친구 하는 것이 여자예요. 별의별 사연이 많지만 부모를 동경해서 이렇게 살았는지 모르지만, 양심은 천지가 바라는 소원의 부모인 참부모를 모셔다가 사는 것이, 암만 박하게 살더라도 그것이 행복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천년 만년 소원이다 하는 노래예요. 천년 만년 살고 지고! 알싸?「예.」

한번 그런 꿈이라도 가져 보라구요. 그런 초가삼간에 선생님이 와 서, 뭐라고 할까, 좋지 않은 방에 이불이 없거든 큰 방석을 깔아서 자는 한이 있더라도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갖추지는 못했지만 모시겠다는 진심에서 흐르는 마음, 심정의 그런 높은 동산 위에서, 하룻밤 좋은 고층 빌딩 탑에서 쉬어 가는 것보다 더 좋게 해주겠다는 그 마음이 소중한 거예요. 도리어 그런 자리에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축복결혼은 천국 갈 수 있는 티켓

그러면 지금까지 남편을 대해서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나는 훌륭한 여자이기 때문에 남편에게 하나도 티가 없이 대했다. 남편이 나빴지 나만은 절대로 좋았다!’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없어요? 그래도 하나쯤은 있어야지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다 없다고 하는구만.

그러니 이놈의 간나들이 시집을 가서…. ‘시집을 갔나?’ 해서 ‘간나’예요. 이놈의 간나들이 시집을 가서 잘사는 거예요, 못사는 거예요.「잘사는 것입니다.」(웃음) 아, 못산 것 아니에요? 입이 왔다 갔다 하면 사고가 생긴다는 거예요.

어머니 배는 아기가 나왔을 때 불행한 날이에요. 제일 힘들 때라구요. 불행하다고 생각하지요? 아기와 같은 이 나라와 이 가정의 모든 어려운 것을 내 배가 부르도록 배고 그것을 낳겠다고 신음하는 그 어머니는 여왕이 되는 거예요. 그 나라의 여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무슨 내용이에요? 그거 무슨 내용인지 몰라요? 생각해 봐요.

아기를 못 낳아 본 여자 손 들어 봐요. 둘밖에 없어요. 왜 못 낳아 봤어? 왜 못 낳았어? 일본 식구야? 한국 사람이야?「예.」왜 못 낳았느냐고 물어 보잖아? (대답이 잘 들리지 않음) 네 신랑이 유가지? 유팔규?「예.」맨 처음에는 마음 안 맞는다고 딸들이 불평하더니 요즘에는 다 정리됐나?「예. 이젠 괜찮습니다.」그래도 시집 안 간 것보다 나아? 왜 아기를 못 낳았어? 아기를 안 낳겠다고 결심했겠지.「한 번 임신했는데….」또 배면 되잖아? 남편이 아기를 좋아하지 않는 모양이지.「아이가 여섯 명이나 되니까….」그러니까 딸들이 많은데 아들도 많이 낳으면 단련 받고 그것이 힘드니까 안 낳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겠지.「안 했습니다.」한 번도 안 했어? 안 생각할 게 뭐야? 그 사람도 성격이 보통이 아니지?「예.」잘 긁지?「예.」(웃음) 그래. 너 같은 성격에 필요해. 너는 정치적인 수완이 좋다구.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을 짝패 맺어준 거야, 다 보고. 선생님은 눈이 조그맣기 때문에 잘 본다구.

아기 못 낳은 사람이 이렇게 많은 사람 가운데 몇 사람밖에 안 되는구만. 사고가 생겨서 안 낳은 사람이 많은데, 선생님이 잘 맞춰 줘서 그런 거예요. 잘 맞추어 주었어요, 못 맞추어 주었어요?「잘 맞추어 주셨습니다.」아무리 잘난 신랑을 만났더라도 아기를 못 가지면 얼마나 불행해요? 아무리 신랑이 못나고 짓궂은 신랑이라도 아들딸을 낳아서 자기가 꿈 가운데서 그리던 아들딸이라 하면 행복이 거기에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결혼을 못 시켜 주었어요, 잘 시켜 주었어요?「잘 시켜 주셨습니다.」결혼이야 시켜 주었지요. 그것이 좋은 결혼이에요, 나쁜 결혼이에요?「좋은 결혼입니다.」왜 좋아요?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이 연결된 거예요.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이에요.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들어 보니 틀림없지요?「예.」지상에 있을 때 자기도 모르고 축복받고, 선생님의 말을 믿지 못했어요. 자기 부인이 있는 데를 가 보니까 황족권 내에 들어가 있고, 하늘나라에서 축복가정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게 됐어요. 최고의 천국 꼭대기에 올라가 있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선생님이 거짓말 한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복중의 복이요, 천국 문이 사방으로 열릴 수 있는 티켓을 준 거예요.

참아버님의 말씀을 좋은 것도 믿고 좋지 않은 것도 믿어야

보라구요. 예수님도 2천년 동안 결혼해서 살아 봤어요?「독신입니다.」독신생활이에요. 강현실, 어디 갔어?「예.」강현실의 신랑이 누구라구?「어거스틴입니다.」어거스틴, 모시고 크게 된 사람이 어거스틴이다 이거예요. 왕을 모시는 것이 어거(御居)예요, 어거.

그런 양반인데, 몇천년? 390년대 사람이니 몇 살이에요? 1천7백 년에 가까운 남편과 결혼했다 이거예요. (웃음) 그것이 믿어져요, 안 믿어져요?「믿어집니다.」그것을 믿는 간나 자식들이 정신 나갔지요. (웃음) 그것을 세상 사람들이 반대해야 되겠어요, 그냥 잘한다고 해야 되겠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있을 수 없는 얘기라구요. 있을 수 없는 얘기인데 통일교회는 정상적인 있을 수 있는 얘기로서 받아들이고, 있을 수 없는 생활권을 사실 생활로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뭐라고 할까, 천지개벽이에요.

현실이도 시집을 한번 가 봤는데, 시집가서 남편을 모시고 살던 것하고 지금의 축복받은 생활하고 어느것이 더 거룩하고 귀해?「지금입니다.」지금이 더 행복하다는 거예요. 몇천년 된 할아버지 중에 자기 조상 같은 할아버지하고 손자 중에 몇백대 손자 같은 손녀가 살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행복하다고 뒤넘이쳐서 생각하는 그 여자가 정상적인 여자예요, 돈 여자예요? (웃음) 돌고 돌아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지요.「아버님이 해주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글쎄 아버님이 돈 사람이지!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의 말 중에 좋은 말은 듣고 좋지 않은 말은 안 듣겠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 아니에요? 좋은 말도 듣고, 좋지 않은 말도 들을 수 있어요? 현재 자기들이 생각하면 좋지 않은 말이 많지요? 바쁜데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해서 통반격파 하라고 하는 거예요. 책임이 전부 있는데, 국가 메시아니 무엇이니 다 책임이 있는데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고 한 거예요.

여기에 양준수 여편네도 왔구만. 이보희! 또 한옥선이도 왔구만. 자르딘에서 내가 여자들을 만났을 때 ‘선생님, 이번에 21수련을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묻는 거예요. ‘쌍간나들, 왜 물어? 나 모른다!’ 한 거예요. 물어 볼 게 뭐예요? 네 마음으로 이미 결정해서 마음한테 물어 봐라 이거예요.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조건을 선생님한테 걸어서 자기들이 도망갈 수 있는, 피해 갈 수 있는 데로 이용하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이 쌍간나들! 나는 안 올 줄 알았더니 왔어요. 비용은 교회 돈을 쓰고 왔어, 자기 돈을 쓰고 왔어? 전부 아버지 돈을 쓰고 다니고 싶겠지!

에리카와!「예.」에리카와도 그래요. *에리카와도 요전에 21일수련에 참가하라고 했더니 어머니한테 가서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저는 이런 입장에 있는데 가야 되겠습니까, 안 가야 되겠습니까?’ 하더라는 거예요. 이 녀석, 왜 그런 의논을 해? 그렇게 물어 볼 필요가 없잖아? 여비가 없었지? 돈도 없지? 그러니까 선생님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자는 참으면 여왕이 돼

여자는 참으면 참을수록 여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조상이 무덤에 가 있더라도 7대조부터 7대 후손까지도, 14대의 조상들과 후손들이 합해서 우리 집안의 여왕 분은 누구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아줌마들이 틀림없이 그러한 여왕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한 그 말이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한 말씀입니다.」가능한 말이에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희생하다 보니까 중심의 자리에 선 거예요. 이제는 그렇지요? 다 꺼져 가지고 없어지기를 바라던 문 총재였는데, 나라가 싫어하고 종교계니 경제계니 할 것 없이 머리 저었던 사람들이 이제는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서 살았기 때문에 우리들은 모르지만 그분이 반드시 주인의 자리에 앉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서 하나님의 사정을 토로했기 때문에 만민이 이제 그 사정을 알아서 집안 제일 좋은 자리에, 제일 좋은 곳에 모시려고 하고, 이 세계의 제일 좋은 곳에 자리잡으려고 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지상왕궁이 생겨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그럴 성싶지 않아요? 그럴 성싶어요, 그럴 성싶지 않아요?「그럴 성싶습니다!」알아듣기는 알아듣는구만.

그렇게 잘 알아들으면 앞으로 열녀들이 다 되겠네. 선생님 같으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할 텐데 수양의 도수가 찼는지, 사기를 쳐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알아듣는구만. 하여튼 선생님이 물어 보면 기분 나쁘지는 않지요?「예.」훌륭한 여자가 되라는 것이 나쁘지 않지요?「예.」그 대신 무거운 짐을 들 수 있는 죽을 길이 남아 있다 하더라도 그 길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

자그마치 나라를 위한 효자라도 하나 낳아서 길러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동네의 아무 집 아들딸이, 아무 집 그 남편이 부모에게 효자다!’ 할 수 있는, ‘통일교회 문 선생 앞에, 참부모라 하는 그 앞에 아들딸로 살고 있는 저 집이 그 참부모 앞에 효자다. 부모 중에 제일 좋은 참부모를 모시는 그 부부는 우리 동네의 모범 된 부부다!’ 하는 이름을 남기고 사는 거예요, 안 남기고 사는 거예요?「남기고 삽니다.」

이웃과 친척들한테 환영받고 살고 있느냐

그래, 자기들 가정에 들어와서 ‘축복가정이 왜 이렇게 좋으냐?’ 하고 물어 보는 가정들이 많아요, 적어요? 전도라는 것은 그렇게 해야 돼요. 동네에 있는 모든 아줌마들이 집에 찾아와서 ‘당신의 부부와 같은 전통을 남긴 것이 통일교회 뜻이 그래서 그렇습니까, 자기가 본래 태어날 때 그렇게 태어났습니까?’ 할 때 ‘아닙니다. 결혼할 때 우리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니고 참부모님의 혜택권 내에서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분의 가르침을 통해서 이렇게 삽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분의 가르침이 무엇이냐고 물어 보겠어요, 안 물어 보겠어요?「물어 봅니다.」움직이지 않고 말하지 않고 전도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친척들 앞에 환영받고 사는 여편네들이 됐어요, 못 됐어요?「됐습니다.」됐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들어 봐, 크게. 쌍것들! 이게 뭐야? 주먹을 쥐고 이렇게 들어 봐요. 못 되었거들랑 이제부터 계산을 해서, 지금까지 계산이 틀렸다고 생각하고 다음에 돌아가면 ‘여기 수련기간에 왔다 간 여편네는 어쩌면 그렇게 달라졌느냐?’ 해서 남편이 놀라자빠지고, 아들딸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우리 집 앞에 아침에 희망적 태양이 떠오르게 되었다!’ 하게 해야 돼요.「아멘!」여러분 시어머니가 ‘아멘’ 하는 대신 미리 ‘아멘’ 했어요. 알겠어요?「예.」

가정 하나 잘 기르기 위한 길이에요. 탕감복귀노정에서 하나님 앞에 팻말을 꽂고 선전할 수 있는 이런 가정이 한번 되어 보겠다고 결심하고 나서야 될 것 아니에요? 동네방네의 지나가는 부부가 집 앞을 지나갈 때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부부인데 어쩌면 저럴 수 있느냐? 우리 아버지도, 우리 할아버지도, 몇 대 조상도, 지금까지 우리 동네에서 산 나이 많은 사람으로부터 산다는 기준을 다 비교해도 당할 수 없다.’ 해서 젊은 청년 남녀들에게도 화제의 대상이 되어야 될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역사에 남겨야 할 생활적 태도였느니라!「아멘!」그렇게 못 살았지요?

선생님과 어머니가…. 어머니보고 얘기했는데 왜 안 나왔나? 내가 나오라고 그랬는데. 어머니가 나오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여자들이 달라붙어서, 선생님을 못 살게 그저 나와 가지고 말해 주기를 바라고 그러니까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여러분 남편 앞에 개구리 떼거리 같은 여자들이 둘러앉아서 ‘나와라!’ 하며 가슴을 내밀고 기다리는 것을 볼 때 그 여편네의 마음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나는 여자의 마음을 몰라서 그래요.「기분 나쁩니다.」기분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

통일교인들은 종횡의 사랑 길을 각도를 맞춰 가야

팔도강산, 세계 각 나라에서 모여 온 여자들이 앉아 가지고 ‘나는 선생님이 어머니보다 더 필요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여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머니가 없었으면 내가 어머니 대신 되었을 텐데, 저 여자 때문에 어머니가 못 되었구만!’ 그런 생각도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죄가 아니에요. 그런 생각이 있을 수 있는 선생님인가, 있을 수 없는 선생님인가?「생각할 수 있는 선생님입니다.」그러면 바람둥이 선생님이에요, 진짜 선생님이에요?「진짜 선생님입니다.」바람둥이 선생님이지요. 좋아하는 여자들을 나쁘게 대하지 않고 좋게 하려고 하니 바람둥이 사촌쯤 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반해서 미쳐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면서 다닌다고 소문내지 않았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여자! 아, 물어 보잖아? ‘문 선생한테 미쳐 가지고 저렇게 다닌다!’ 그런 말이 여러분 뒤에 따라다녀요, 안 따라다녀요?「따라다닙니다.」그래, 여러분보다 ‘야야, 오라!’ 하고 길거리에서 손짓하는 것을 봤어요? 그것을 본 여자는 손 들어 봐라.

박정해! ‘선생님이 이렇게 손짓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을 선생님이 알고 살았겠나, 모르고 살았겠나? 박정해! 그럴 수 있는 마음 간절하지? 간절했지? 남편을 뒷전에 놓고 말이야. 통일교회 여자들은 다 그래요. 이게 병이 났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종적인 사랑의 길과 횡적인 사랑의 길을 알아요. 각도를 맞추어야 돼요. 선생님이 없으면 여러분 남편이 각도를 맞출 길이 영원히 없어요.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있어서 여러분 남편들을 각도를 맞추어 주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독수공방하면서 눈물을 흘렸겠어요, 안 흘렸겠어요? 저놈의 남자는 돌부처보다 더 심한 남자라고 하는 거예요. 별의별 생각을 다 했을 거라구요.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했으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돼요? 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요전에 17만 명의 일본 여자들을 교육시키는데,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었어요. 와서 가까이하고 편지하고 별의별 짓을 한 여자들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공작대원까지 들어왔어요. 공산당 여자까지 말이에요. 문 총재가 여자들을 좋아한다니까 이런 미인이 가면 틀림없이 자기들한테 놀아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안 돼요.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이에요.

난장판이 벌어질 수 있는 환경에서 가려 주고 가려서 갔다

난장판이 벌어질 수 있는 환경인데, 가려 갈 줄 알고 가려 줄 줄 아는 지도자가 되어야 돼요. 그것 틀림이 있어요, 없어요? 얼마만큼 그걸 믿어요? 어머니하고 약속을 했어요. 선생님이 이러이러한 길을 가는데, 틀림없이 이 공식의 길을 간다고 한 거예요. 이런 이러한 모든 환경이 어렵지만….

여자들이 어머니를 택하기 전까지 전부 자기가 어머니 후보자 됐다고 한 거예요. 그 마음이 그래요. 자기 재산이고 무엇이고 전부 털어 바쳐 가지고 선생님 앞에 자기가 상대가 되었으면 하는 것을 소원하는 거예요. 전부 그랬어요. 팔십 난 노인서부터 열두 살까지 그랬어요. 봄바람이 불어오니까 꽃이 다 피는 거예요. 모든 꽃이 피는 거예요. 늙은 꽃도 피고 말이에요. 꽃이 피어야지요. 그 판국에서 어머니를 택해야 되는 거예요. 아무 꽃이나 꺾을 수 없어요. 그것을 정리해서 자리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복잡하다구요.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자리잡았지, 그렇지 않으면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은 축복받을 상대를 못 이루었기 때문에 상대를 이뤄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조상들까지 저나라에 가 있는 것을 교정해서 다 자리잡아 준 거예요. 자리가 뭐예요?

아까 얘기한 것같이, 세상만사 야릇한 곡절의 문제는 뭐냐 하면 다른 것 없어요. 신랑 각시의 문제예요. 알겠어요? 여자문제와 남자문제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속상한 것이 여자문제와 남자문제예요. 부모가 됐으면 자식의 여자문제와 남자문제예요. 어디 가든지 여자문제와 남자문제예요. 이것은 어디 가더라도, 우든 좌든 어디든지 부딪치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마만큼 복잡한 모든 사연을 갈래를 잡아서 가정이라는 틀거리 앞에 정착해서 출발할 수 있게끔 사격권을 막을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 여성세계에 여자들이 출세할 수 있는 길 중에 좋은 길을 닦아 주었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고맙게 생각하는 사람은 박수를 한번 크게 쳐 봐라! (박수)

그렇게 박수를 치지 않더라도 고맙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욕을 하려고 했더니 욕을 못 하겠구만.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언제 욕을 한번 먹고 궁둥이를 배트로 한번 맞아 보겠어요?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인사할 때 얼굴을 내밀고 웃으면 선생님이 그것을 잊어버리겠어요? 영계에 가서 표시할 것 아니에요? ‘아이구, 내가 이런 여자였는데 한 대 맞아 가지고 훌륭한 사람이 되어 좋은 영계에 왔습니다.’ 하면서 인사할 때 안다구요. 몸뚱이를 때렸기 때문에 이곳까지 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감사할 수 있는 일들이 얼마든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암만 해도 여자는 남자의 세계를 타고 넘지 못해

이 못난 여자들! 제멋대로 하기를 좋아하는 여자들!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여자들이 많은 거예요. 어머니도 여자인가, 남자인가?「여자입니다.」요즘에는 남자 같은 여자가 됐어요. 그러니 불쌍하지요? 여자 같은 여자가 되어야 될 텐데 남자 같은 여자가 됐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선생님을 모시고 살다 보니 선생님보다 더 엄격한 여자가 됐어요. 그거 불쌍하잖아요? 자유가 없어요.

이 자리도 내가 나가자고 하니까 전부 준비한 거예요. 그래, 준비해서 나오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것같이 많은 여자들, 나이 많은 늙은이, 젊은 사람 할 것 없이 전부 선생님을 바라보고 눈을 반짝반짝 해 가지고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이러는 것을 어머니가 볼 때 좋아하겠어요, 기분이 조금 서늘하겠어요?「서늘합니다.」(웃으심) 서늘하다는 거예요. 서늘할 수 있는 것을 참는 마음을 가진 불쌍한 어머니라구요.

이렇게 재미있게 여러분을 대해 얘기하듯이 혼자에게 이 6백여 명이 다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을 들려 주면, 6백여 명이 기뻐할 수 있는 것을 혼자에게 한꺼번에 퍼부으면 어머니에게 행·행·행, 복·복·복이 될 텐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이 없어요. 둘이 앉아 가지고 사적으로 뭐 어쩌고 어쩌고 이렇게 얘기한 적이 없어요.

그래, 어머니도 사랑 받고 싶을 때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없어요. (웃음) 왜?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어머니도 그래요. 부모님의 생활의 중심이 누구예요? 어머니가 중심이겠어요, 아버님이 중심이겠어요?「아버님이 중심입니다.」요전에 여자들이 말하기를 ‘어머니가 중심이다. 아버님도 어머니의 뒤를 따라가야 된다!’ 그러더라구요.

그럴 때 내가 가만히 여자들 얼굴을 보고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얼마나 소원했노!’ 하고 생각한 거예요. 그럴 수도 있지요. 그런 것도 다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한 발짝 앞에 있던 것을 한 발짝 뒤에 있으면, 한 발짝 뒷걸음질했다가 두 발짝 앞에 나오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따라가는데 뭐라고 하겠어요? 그렇게 따라갈 줄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어머니를 내세워서 내가 출세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문 총재가 제일 어려울 때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잘 써먹는다는 평을 받고 있어요. 그런 것을 볼 때 세상 사람들이 다 부러워하더라구요. 저런 여편네를 가지면 좋겠다 이거예요. 남편 대신 세계를 후려 잡아서 훌훌 날아다니는 어머니를 볼 때, 생김생김은 진짜 여자의 모습인데 활동하는 것은 남자보다 더 멋지거든.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불행하다 하겠어요, 행복하다 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전부 인사할 때 그렇다고 해야 되겠어요, 안 그렇다고 해야 되겠어요? 그렇다고 해야 되겠어요, 안 그렇다고 해야 되겠어요?「그렇다고 해야 됩니다.」그렇다고 할 때 어머니가 들을 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어머니는 기분 좋지 않지만 한 면에서는 그런 말을 들으면 좋아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하도 자기가 유명해지니까 선생님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점점점점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훌륭한 여편네가 되어 가정에서 전체가 칭찬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되면 점점점점 부모님에 대해서 선생님에 대해서 고마운 마음이, 고마운 탑이 높아 가는 거예요. 아이들을 보더라도, 남편을 보더라도 옛날에 그냥 그대로 처음 만났을 때의 그 모습이 아니라 훈련시켜 가지고 따를 수 있는 여자가 되다 보니 자기보다도 나아진 환경을 바라볼 때 감사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가 암만 해야 남자의 세계를 타고 넘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겸손한 여자가 될 거예요, 왈가닥 여자가 될 거예요?「겸손한 여자가 되겠습니다.」시집가는 여자들은 왜 연지 곤지를 찍어요? 얼굴을 들라는 거예요, 얼굴을 숙이라는 거예요.「숙이라는 것입니다.」숙이고 살라는 거예요. 연지 곤지보다도 겸손한 색시가 되라 이거예요. 한국의 예술 문화가 그런 면에서 참 잘되어 있어요. 연지 곤지 찍는 것이라든지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불행했다는 아내의 모든 환경 여건은 선생님이 말씀한 ―한 시간쯤 됐어요?― 이 시간에 깨끗이 청소하고 새로운 세기로 넘어가자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8월은 재출발을 할 수 있는 달

지금 몇 시예요?「열 한 시 반입니다.」이제 내가 입을 열면 두 시간은 걸릴 텐데 계속할까요, 그만둘까요?「계속해 주십시오.」두 시간이 걸릴 텐데?「내일 해주십시오.」내일은 내가 여기에 없을 텐데? (웃음)「아버님이 피곤하시니까….」나도 피곤해요. 피곤하지만 공적인 사람은 공적인 책임을 하지 않으면 잠을 잘 줄 모르기 때문에 걱정이에요. 계속해요?「예.」그럼 두 시간 할 것을 15분에 해요? 하라면 간단히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알아듣지를 못하지요.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2중창, 3중창, 7중창까지 할 수 있는 머리예요.

선생님의 머리가 나빠요, 좋아요?「비상합니다.」나도 모르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짧게 얘기하려면 간단히 하지요. 세 마디면 다 결론지을 수 있어요. 설명을 하니까 그렇지요.

자, 시간이 됐는데 내일 할까요, 모레 할까요, 언제 또 할까요?「내일 해주십시오.」내일은 내가 어디 가야 할 텐데? (웃음) 가지 말고 보고 싶어하는 여러분을 보면서 죽치고 앉아 가지고 내일도 눈 감고 지내자구요? 그래요. 내일은 무슨 날이에요? 7월 마지막 날이지요?「예.」(박수)

7월이 제일 중요한 달이에요. 8월은 8수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재출발해야 돼요. 재출발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여기 가정들은 전부 선배가정들이에요. 전체 재출발할 수 있게끔 골수를 먹여 주어야 돼요. 먹여 주겠다고 하는데 안 먹겠다고 하면 입을 벌리고, 혀가 반대하면 혀를 뽑아서라도 맥주병같이 싫더라도 먹여 주어야 되겠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거 받아들일 거예요, 안 받아들일 거예요?「받아들이겠습니다.」힘든 일인데도?「예.」자기들 존재가 어떻다는 것을 새로이 발견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여러분 남편 될 수 있는 국가 메시아들을 아침에 불렀어요. 국가 메시아들과 교구장들을 한남동에 집합시켜서 얘기했는데, 그런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그만둬요? 참 다들 행복한 여자들이다! 그런 말을 하는데 시간이 무슨 시간이에요? 열두 시간, 열 이틀이라도 밤잠을 안 자고 듣겠다는 여자는 하나도 없구만.「아버님이 쉬셔야 되니까 그렇습니다.」고양이가 쥐 생각하듯이? (웃음) 나는 괜찮아요.

「뒤에는 하나도 안 들립니다.」안 들리면 듣지 않아도 괜찮아. (웃음) 이게 올라간다고 들리는 줄 알아요? 내가 다 아는데. 그러면 이렇게 얘기해야지요. (웃음) 이렇게 하니까 들리지요? 고개를 들면 더 안 들려요. 더 안 들린다구요. 턱이 가리기 때문에 안 들린다구요. 내가 마이크를 많이 쓴 사람이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안 들립니다.」안 들리면 듣지 말라구! 안 들리면 말하지 않고 나는 들어가서 자겠다! (웃음) (‘우리의 소원’ 합창)

뒤로 돌아! (환호) 앉아 있어! 거기는 왜 일어서나? 여기는 젊은 간나들이 많이 앉아 있구나!「예.」젊은 것들이 문제야. 내가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길을 내라구요. 이놈의 간나들이, 왜 아버님 발을 자꾸 잡아? 잘 들으라구요. 자, 앉아요. 앞에서 얘기하면 다 안 들리까 내가 뒤로 왔다구요. 탕감이에요, 탕감! (박수) 자, 정신차리구요. 얘기할 거예요.

참사랑의 길과 구원

사랑 찾아 천만리, 한번 해봐요.「사랑 찾아 천만리!」누가?「아버님입니다.」(웃음) 누가 사랑을 찾아 천만리 길을 가느냐?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그랬던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찾아 천만리가 아닌 수억만 년을 나온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사랑할 때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야 돼요. 눈으로 볼 때도 하나님을 먼저 봐야 되는 거예요. 코로 맡더라도 하나님의 환경과 냄새를 맡아야 돼요. 말을 하더라도 그렇고, 키스를 하더라도 하나님과 키스를 해야 돼요. 만지는 것도 하나님을 먼저 만져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사랑이라는 관계에 있는 그것은, 천만 아들딸을 중심삼은 나라와 가정, 나라와 가정을 중심삼고 역사과정에 있었던 모든 나라와 세계의 그런 사람들이 가 있는 곳, 사랑과 인연 맺은 곳에서 산 사람들이 천국 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지옥 간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영생이 없는 거예요. 참사랑의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구원이 없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고 영생한다고 해요. 예수가 영생의 주체라 하더라도 그 예수를 암만 믿더라도 영생을 못 하는 거예요. 예수가 사랑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살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신랑 신부라는 인간의 제일 귀중한 과제를 갖다가 모든 인간들의 소망의 하나의 표제로 세운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은 신부가 되는 거예요. 누구의 신부예요? 중요한 얘기예요. 아담의 신부인 동시에, 아담은 횡적인 부모인 동시에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입니다.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마음의 초점과 몸의 초점이 사랑이라는 그 초점을 중심삼고 하늘이 엮어질 수 있는 거예요.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의 혈연적 혈통이 연결되어 그런 혈통이 연결될 수 있는 역사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바랐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핏줄이 달라진 것을 하나님이 기다려서 바라 나온 거예요. 제멋대로 된 사랑, 사랑의 문제를 책임질 수 있는 주인이 없는, 사랑을 파탄시키는 역사의 끝날이 된 거예요. 끝날에는 사랑의 기관이 여지없이 유린당하고, 여지없이 밟히고, 여지없이 부정당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기관이 전통적인 역사를 연결시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가 나온 거예요. 요즘에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사는 경우가 많아요. 할아버지가 자기 며느리하고 관계하고, 손녀하고 관계하고, 자기의 계수와도 관계하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됐어요. 여지없이 사랑의 윤리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세상인데, 언제 그러한 여자들을, 그런 사람을 대해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때가 있을 성싶으냐 할 때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은 이미 나온 거예요.

호모가 뭐예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해요?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요? 이건 하나님이 흘러가는 낙엽같이, 흘러가는 하수장의 오물만큼도 취급하지 않는 거예요.

천만사에 막힌 사랑 길을 개척해 나온 하나님

자, 그렇게 될 것을 아는 하나님이 그냥 내버려두겠다고 생각했겠어요, 이 인류를 구원해야 되겠다고 생각했겠어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그러한 세계의 끝을 지났어요. 또 그런 시대까지 간 거예요. 악마가, 원수들이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따라 가지고 사랑의 근원까지 올라와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국경 없는 자유지대가 될 것이었는데…. 많은 국가 국가들의 국경을 넘는데도 레일이 높고 낮고 넓은 것이 같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같은 사랑의 궤도가 없어요. 또 사랑의 궤도가 없는 동시에 사랑의 기관차가 없어요. 사랑의 기관차가 없는 동시에 그 기관차를 운전할 줄도 모르는 거예요. 또 운전을 한다 하더라도 기름이 없어요.

천만사에 막힌 사랑 길을 누가 개발할 것이냐? 하나님이 개발할 수 없으니 누가 개발해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인데 말이에요. 우리 인간이, 남자 여자의 육신을 보면 얼마나 신비의 왕궁이에요? 모든 환경에 들어맞게끔 신체적인 구조가 이상적으로 되어 있어요. 천년 만년 꿈속에서나 생각할 수 있을 만큼 완전한 여자가 되어 있고 남자가 되어 있어요. 그런 남자 여자를 만든 하나님이, 그런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한다면 여자를 하루저녁에도….

그러나 혈통문제가 그릇됐어요. 핏줄이,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종자가 달라졌어요. 누구 종자라구요? 타락한 종자, 악마의 종자가 됐다는 거예요.

악마가 아담 해와 앞에…. 그때는 악마인 줄 모르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미리 아담 해와 앞에 절대 따먹지 말라고 했어요. 따먹으면 죽으리라고 했어요. 따먹는 게 뭐예요? 죽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죽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사지권이 달린 것이 뭐냐? 지식이 없어 가지고, 능력이 없어 가지고…. 사랑 때문에 문제가 된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엇갈렸어요. 사랑이 엇갈려 가지고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핏줄이 달라져 가지고 관계를 맺을 수 없는 하나님이 됐으니 다 쓸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됐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 천만년이에요, 천만년. 몇천만년을 찾아 나왔다는 거예요. 뭐 몇천년, 6천년이 아니에요.

여러분, 보라구요. 동물 가운데 상어나 고래 같은 큰 동물은 2억5천만년이 된 거예요. 그런 모든 동물을 다 만들고 그 만물의 주인 될 수 있는 주인공인 인간을 만들었어요. 그 주인공 아담 해와를, 2억5천만년 전에 만든 그 동물들을 주관하는 주인을 6천년 전에 만들었겠어요? 그러니까 인류역사는 몇천만년이 된 거예요. 뭐 인간들은 150만년이라고도 하지만, 인류역사를 2억2천만년으로 잡을 때 2억2천만년 동안 사랑 길을 찾아오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그 사랑을 찾아 가지고 안식해 볼 수 있는 것들을 사랑했기 때문에 고통을 받고 나오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아기를 낳아 가지고 길렀겠지만, 아기를 사랑하는 국가의 동량으로 길렀으면 자기 가정에서 길렀다 하더라도 그 가정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에서 일해야 하는 거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잃어버린 사랑의 가정을 찾아 나온 하나님

그러면 누구 가정을 찾아서 천만년을 허비한 하나님이냐? 여러분 가정이에요. 선생님 가정은 씨예요, 선생님 가정. 이 씨를 심어 가지고 열매 맺은 것이 여러분 가정입니다.

씨는 천년 후의 씨나, 천년 전의 씨나 같아야 되는 거예요. 억천만 년 전에 사랑의 가정에 안식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몇천년을 걸려서 찾은 그 가정이 타락이 없었던 이상의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 형태를 바라 나오는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가정이 어디에 있겠느냐?

아담가정이 죽지 않고 다시 수습해서 이루었다 하더라도 그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할 길이 없어요. 몇천만가정을 한꺼번에 불살라 제물 드려도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알고 보면 먼 그분이 우리 아버지예요. 그분이 우리 집의 족장이에요. 우리 나라의 조상이에요. 우리 가정에 와 있는 동시에 우리 일족의 동이면 동장이요, 이장이면 이장이요, 면장이면 면장이요, 군수면 군수요, 족장·민족장·국가장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땅의 장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그런 하나님의 이상, 하늘의 천국이 형성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 가정에는 오케이 마루(まる;동그라미)가 있어야 돼요. 가위표가 있는 가정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 하나님의 소원으로 바라보는 축복가정들에 대한 기도였느니라! 그것을 알아야 돼요.「아멘!」

‘아멘’ 될 수 있는 가정이 됐어요? 재창조예요. 하나님이 아담가정을 지을 때의 흙과 물과 공기에는 무슨 칸셉(concept;관념)이 없어요. 성(姓)이 없고, 나라도 없어요. 오늘날 한국의 여자들을 보면, ‘나는 어떤 가정에 시집가서 누구 아들딸로서 어떻고 위신이 어떻다.’ 하는데, 그것이 없어요. 가문이면 가문도 없거니와 성도 없고 나라도 없는 거기에서 창조했다는 사실, 순결 된 마음을 가지고 순결 된 자연물을 중심삼고 순결 된 사랑의 의식을 심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를 분별해서 심어 놓은 거예요.

그 남자와 여자가 커서 하나님같이 사랑을 고대할 수 있는 사춘기시대를 넘어서 축복의 한 날을 바라 고대해 나오던 그 과정에서 타락했으니, 그 고대하던 모든 것이 흙으로 흘러가 버렸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사랑을 찾아 수천만 년을 수고해 왔다는 거예요. 그 길을 가르쳐 줄 수 있으면 하루저녁도 안 걸리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무지에서 타락했어요. 무지의 주인이 된, 혼란의 주인 된 것을 자연굴복시켜서 그 환경을 타개해 가지고 사탄이 알아서는 안 되고 인류가 알아서는 안 되기를 바라고 하나님을 알기를 바라는데, 그 중간에 있어서 사탄의 부정하지 못할 사실을 찾아 딛고 올라가서 하나님한테 ‘당신이 이러 이러한 사연 가운데 있지 않습니까?’ 하고 반문해서 그 소원을 풀 수 있는 것을 사람이 해줘야 돼요, 참된 사람!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사람 형태가 나타나지 않으면 안 돼요.

본연의 인간의 중심인 메시아를 세우기 위한 구약시대

그런 본연의 사람 형태를 나타내기 위한 약속이 구약이에요. 구약시대에 그 본연의 사람 형태의 남성을 보내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의 메시아예요. 희망적인 표준이요, 모든 소망 중의 중심으로서 세우기 위한 것이 메시아예요. 메시아라는 존재를 약속해서 2천년 구약시대를 지낸 거예요.

그 2천년 시대에 무엇을 했느냐? 그 도리의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반드시 물건을 제물 삼는 거예요. 물건이 피를 흘려야 돼요. 그 물건이 본래는 피 흘리지 않고 본래부터 주인을 모시고 그 주인의 사랑권 내에서 번식해서 지상·천상천국의 동물이 되어야 할 텐데 다른 주인이 됐어요. 핏줄을 통해서 다른 주인이 됐기 때문에, 창조한 분은 하나님이지만 사랑의 관계를 맺어 몸뚱이에 뿌리를 박으면서 사랑할 수 있는 행동의 주인은 사탄이 돼 버렸기 때문에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갈라놔서 몸적 소유자와 마음적 소유자, 두 소유권으로 분할해서 역사는 거기서부터 갈라진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부부에서 갈라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갈라진 거예요. 끝날에 와서는 무신론과 유신론이, 하나님을 부정하는 사상과 하나님을 긍정하는 사상이 대치된 싸움 가운데 이 고개를 소화해서 일방도로 ‘절대 하나님이 있다.’ 할 수 있는 기준을 찾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상에 하나님의 소망의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 가정을 대하여 하나님이 영원히 같이 사랑하고 영원히 떠날 수 없는, 타락을 경고하던 그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참된 사랑의 인연 가운데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사랑해 본 적이 없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언제나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싸우는 그 세계는 하나님이 갈 수 없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인간을 위해서 대신 동물을 나눠야 돼요. 나누기 위한 것이 제물이에요. 그래서 이 시대가 만물 제물시대예요. 알겠어요? 떨어지면 인간, 주인이 떨어지기 때문에, 주인보다 물질이 앞에 서야 돼요. 동물이 제물 되어 가지고 아들딸이 갈 수 있는 길을 여는 거예요.

선민 가운데서 하나님의 아들을 찾아 결혼식을 해줘야

구약시대는 선민 가운데서 하나님의 아들을 찾아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종이에요. 종이 될 수 있는 환경권 내에서 아들 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서자예요. 양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아들 될 수 있는 사람이 나오기 위해서는 만물이 제물이 되는 거예요. 만물이 희생양이 되어 조건적인 제시를 해서 그 만물과, 제물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될 때는 그 환경이, 나라가 하나될 때는 나라가 벗어나는 것이요, 가정이 하나될 때는 가정이 벗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년에 한 번씩 제사를 지냄으로써 일년 죄를 탕감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아들이 살 수 있는 길을, 아들이 갈 길을 닦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오시는 메시아를 하나님의 아들로 모시고 하나님을 종적인 아버지로 모시고 그 아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아들 된 민족을 중심삼고 하나된 거기에 하나님으로부터 비로소 상대를 맞이해서 결혼해 주었을 거예요.

결혼의 시작은 하나님으로부터예요. 참사랑의 결혼 시작은 하나님으로부터예요. 사탄으로부터 아담으로부터 해와로부터 결혼했으니, 그 주인이 절대 하나님이니만큼 하나님으로부터 결혼식을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가 아기를 낳았는데 하나님이 결혼시켜 주어서 아기를 낳았어요, 자기들 멋대로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어요?「자기들 멋대로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습니다.」그러니 피할 도리가 없어요. 자기들 멋대로, 하나님이 원치 않는 자리에 가서 새끼를 번식한 것이, 사탄의 핏줄과 연결되어 인연되어 가지고 태어난 것이 60억 인류예요. 인류는 전부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아무리 종교를 믿고 아무리 뭐 하더라도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믿는다고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에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에요. 성경 히브리서 11장 1절을 보면 ‘믿는 것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했는데, 이것은 하나의 생각의 실체예요. 믿음은 실체가 아니에요. 믿는다고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에요. 예수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는 말 자체가 틀린 거예요.

예수를 누구보다 사랑해라 이거예요. 사랑의 관계를 맺지 않으면 구원이 안 돼요. 예수님도 가정 해방의 왕이 못 되었으니 낙원에 가서 혼자 살고 있어요. 그래서 수천 년 동안 영계에 가서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상대가 없어요. 왜? 타락되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축복 결혼식을 해주어야 돼요.

그러니 악마들을 중심삼고 결혼한 것은 하나님이 천국 이하의 영계에서 도의 길을 통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출발시킨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정성을 다해 양을 제물로 바친 거예요. 구약시대에 이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예수가 제물 되어 가지고 믿는 사람을 통해서…. 잘 믿으면 하나님 편이고, 안 믿으면 사탄 편이다 이거예요.

제물은 뭐냐 하면 소유물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이에요. 예물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발견 못 한 거예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산 예수를 잘 믿고 사랑해야 돼요. 사랑의 길을 끊어 놨으니 사랑해야 된다구요.

예수 믿고 구원 얻는다는 말은 안 돼요. 예수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바로잡아 가게 되면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이 연결되고 영원히 살아요, 죽어요? 어느 거예요? 영생문제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지 않고는 없어요! 믿는다고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문제예요.

뜻을 알 수 없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 땅에 와서 잃어버린 한스러운 사랑 길을 찾아 6천년 수고한 하나님 앞에 비로소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와 해와의 자리를 되찾으면, 하늘이 비로소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결혼식을 해주는 거예요. 그 결혼식이 무슨 결혼식이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의 결혼식인 동시에 횡적인 인류 조상의 결혼식이에요.

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논리가 나온 이유

몸 마음으로 돼 있지요? 다 몸 마음으로 돼 있지요?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왜 갈라졌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못 맺고 하나님을 내놓고 사탄과 사랑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몸뚱이는 사탄의 물건이 됐다 이거예요. 사랑 관계를 중심삼고 소유권이 결정돼요. 아무리 나라의 대갓집 처녀라도 깡패하고 사랑 관계를 맺으면 소유물이 결정돼요. 그렇지요? 이 몸뚱이가 사탄과 관계를 맺어서 사탄 사랑의 소유물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음이 올라가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마음 기준을 느끼지 못해요. 하나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걸 메우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왜 그런 말을 했느냐? 본래 하나님은 아무것도 없는 세계에서 ‘내가 말하면 된다!’고 믿은 거예요. 되는 데도 무엇 때문에 된다고 믿었느냐? 틀림없이 사랑의 실체를 이루기 위해서 자기에게 있는 모든 정성을 다 퍼붓고, 퍼붓고, 퍼부었다는 거예요. 정성을 다해서 지은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자체의 의식까지도 없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투입해서 잊어버려 가지고 더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순이 남아 있을 때는 봄이 되면 싹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은 다 정지되고 없어졌지만, 순이 남아 있어 가지고 봄이 되면 다시 또 출발하겠다는 마음이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생명을 밟고 올라 설 수 있는 이런 길을 찾지 않는 한 사탄권을, 사탄의 혈통권을 부정하고 다시 소생할, 살아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반대의, 역설적인 논리가 생긴 거예요.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사탄권 내에서 그냥 살겠다면 영원히 지옥이에요. 이것을 혁명해 가지고 극복해서 도약하겠다는, 비약하겠다는 거기에 비로소 하나님의 생명권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사망권을 밟고, 이것을 밟아 치우고, 이것을 죽여 버리고 밟고 올라설 수 있는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부활할 수 있지만 그냥 그대로 갔다가는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성경의 그 말씀은 위대한 내용이에요. 사망권과 생명권이 분리될 수 있는 생사지권의 투쟁이 우리 몸 마음의 세계에서부터 전 천주에 꽉 차 있어요. 그래서 일생 동안 이것을 가려 주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고 천국을 지상에 이룰 수 없겠기 때문에 성경 말씀에 이러한 내용이 있는 거예요.

타락의 핏줄을 복귀하려면

결혼식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생겨났습니다. 하나님은 그 혈통 관계를 터치할 수 없어요. 내일이면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주려고 했는데 그 저녁에 타락해 버렸다면 결혼식을 해주겠어요? 영영 세세토록 이별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하나님은 무형실체이고 아담 해와는 유형의 실체예요. 여러분의 얼굴은 마음을 닮았어요. 아담 해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보이는 실체예요. 보이는 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됐다면 완전 통일이에요. 또 영계 오관과 육계 오관이 완전히 측정하기 때문에 앉아 가지고 천국이 어떻고 지상의 생활이 어떻다 하는 것을 다 알고 사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생활을 못 하지요?

큰배에 살고 있던 쥐들이 그 배가 가다가 파선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니 줄을 타고 육지로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예.」그 미물의 동물도 생사권을 가려 갈 줄 아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뭐예요? 개들도 영감이 있다구요. 적수를 만나게 되면 싸워서 이길지 어떨지 벌써 알고 겨눠 보고 질 것 같으면 도망을 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영감의 왕이 되어야 할 인간인데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막힌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니만큼 공명체가 없어요. 주체 대상의 공명체가 없기 때문에, 반응이 없기 때문에 모르는 거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의 꽁무니에 지옥이 붙어 있어요, 천국이 붙어 있어요?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관계에 연결된 세계고, 지옥은 사탄의 사랑관계에 연결된 세계예요. 여러분의 몸뚱이 뒤에 천국이 붙어 있어요, 지옥이 붙어 있어요? 사망권의 지옥이 붙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거머리 중에 찰거머리예요. 내 일족을 삼켜 버리고 우리 조상들까지, 인류 전체를 삼켜 버릴 수 있는 사망의 왕초가 붙어 있는데 이 왕초를 때려잡아야 돼요. 사탄을 때려잡아야 돼요.

사탄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에게 끌고 가서 ‘하나님, 이놈이 이렇게 나쁜 놈입니다! 당신이 이런 것을 해방시키기 위해 이것을 고발할 수 있는 그 날을 바라 왔지요?’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사탄이 죄지은 사실을 폭로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의 내용이에요. 알겠어요?「예.」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비밀을 폭로하는 것인데, 그것이 사랑관계예요.

타락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제물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둘로 나누어야 했어요. 핏줄이 둘이 되어 있어요. 그것을 복귀할 수 있는 핏줄은 예수님이 다시 와서 결혼하기 전에는 생기지 않아요.

그래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을 내적인 아버지라 하고 아담을 외적인 아버지로 대해서 외적인 인간의 사랑의 초점과 내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초점이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핏줄과 아담의 보이는 핏줄이 하나되어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그런 혈통적인 관계를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은 한 마리도 없어요.

이것을 재차 부식(扶植)시키기 위한 구원역사를 하는데, 그것이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이라는 것은 뭐냐? 구약이 뭐냐 하면, 결혼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실패했어요. 신약은 뭐냐 하면, 그 실패한 것을 다시 찾으려고 한 거예요. 그것을 이루지 못했으니 성약시대가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 관계를 맺기 위해 어린양 잔치를 해야

결혼할 수 있는 날, 하나님과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종적 횡적인 사랑, 하나님의 사랑의 초점과 만 인류 조상의 초점이 맞아 한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판도를 갖춰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 부자지관계를 회생시킬 수 없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버지가 원하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말이에요. 하나님과 여러분이 핏줄이 연결 안 돼 있어요. 본래 하나님이 이상 한 아들딸과 핏줄이 연결 안 됐어요. 이 핏줄을 연결시키려니 인류 구도를 해 나온 하나님은 재창조의 시대를 종결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이 땅 위에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해야 돼요. 신랑 신부를 잃어버렸으니 그 잔치를 해서 하나님과 아담이 사랑의 일체가 되고 핏줄을 다시 연결하는 가정적 출발을 보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 현현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이라구요. 확실해요?

여러분 가정에게 준 것이 뭐라구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준 거예요. 누가? 하나님의 특명과 예수님이 바라는 소원을 전부 해소시켜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소원을 완전히 해소시켜서, 사탄을 굴복시키고 사탄 환경을 부정해 버리고 사탄 혈통을 부정해 버리고, 새로운 어느 누구의 반대도 없이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가 사랑 관계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정착 기준을 이루어 놓기 위해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어린양 잔치를 했어요.

정착하는데, 정착하는 기지가 어디예요? 신랑이 있고 신부가 있는데, 그런 핏줄을 정착시키는 데 있어서 핏줄이 여자의 몸을 통해서 연결돼요, 남자의 몸을 통해서 연결돼요?「여자의 몸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그렇기 때문에 씨를 받아서 여자들은 그 아기 씨에 대해 모든 전부를 보충해서 키워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길러낼 수 있는 무대는 남자가 아니에요. 남자는 씨를 심을 뿐입니다. 그 무대는 여자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자가 남자보다 더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만들 수 있고, 하나님에게 여러 아들딸을 품겨 줄 수 있는 것은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없어서는 그것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해와를 아담보다도 더 사랑했던 거예요. 사랑했는데 중간에 이것이 파괴됐으니 이것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알겠어요?「예.」

죽음보다도 강한 사랑이 맺어져야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돼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하나님이 수평을 이루어서 사방으로 돌아갈 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90각도를 이루어야 돼요. 아담이 1대에서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상속해서 뭘 하느냐? 사춘기시대가 온다구요. 여자는 자기가 없어지고 남자도 자기가 없어져서 서로 바꿔치는 거예요. 영원히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살겠다, 여자도 남자를 위해서 살겠다 이거예요.

사춘기시대의 지나간 그런 일을 생각해 보라구요. ‘죽어도 저 양반하고 살고, 살아도 저 양반하고 살겠다!’ 해서 생명을 걸고 달려드는 것이 부부의 인연입니다. 무엇을 걸고?「생명을 걸고!」생명을 걸었다구요. 생명을 걸지 않고는 생명의 줄이, 핏줄이 연결 안 돼요. 죽음보다도 강한 사랑의 피로 연결되어야만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영원히 지옥이에요. 어디에서 그것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마에서 이루어져요, 가슴에서 이루어져요, 궁둥이에서 이루어져요, 어디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생식기입니다.」무엇? 생식기를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하는데? 그것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제일 나빠요.

지옥의 뿌리가 됐어요. 제일 귀한 것이 제일 나쁜 것이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자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기관이 사탄의 왕자 왕녀를, 지옥의 왕자 왕녀를 낳게 되었으니, 하나님이 천년 만년 바라볼 수 없어서 ‘퉷!’ 침을 뱉어 버릴 수 있는 제일 악한 존재가 되어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맺은 혈연적 관계를 끊기 위해 나라를 버리고 독신생활 했어요. 도의 길을 가려면 나라를 부정해라 이거예요. 나라를 부정하고, 자기 일족을 부정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처, 아들딸을 부정하라 이거예요. 부정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찾아온 순결 된 핏줄을 자기 몸에 다시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있느니라, 없느니라!「없느니라!」부정하지 않으면 없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명을 밟고 이 뜻 앞에 희생하지 않겠다는 사람들은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찾을 길이 없어요. 그러면 참부모의 말을 절대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믿어야 됩니다.」참부모를 절대 사랑해야 되겠어요, 사랑 안 해야 되겠어요?「사랑해야 됩니다.」사랑의 주인이에요.

사랑하는데, 여자들을 보면 자기 아들딸이라든가 오빠라든가 삼촌이라든가 남편이라든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가 있고 왕이 있어요. 이 모든 전체, 사탄세계의 전부와 주고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천지를 뒤집어 박고 갖고 싶은 단 하나의 분이 오시는 참아버지예요. 참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의 남자, 자기 조상, 자기 아버지, 자기 남편 등 60억 인류 가운데 남자를 전부 합해서 바꿔칠 수 있는 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관계되어 있는 것은 아무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하늘의 핏줄과 관계없기 때문에 절대적인 핏줄을 가진 그 앞에 여자들은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복종의 도리를 갖지 않고는 배반했던 충신이 하늘 앞에 근본적인 입장에 서서 혈연적 인연을 영원히 맺을 수 없느니라! 「아멘!」 알겠어요? 「예!」

참사랑 길에서 주인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그러면 하나님은 지금까지 무슨 주인이 되고 싶었느냐? 아담 해와의 주인이 되고 싶었다면 그 아담 해와의 무슨 주인이냐? 돈 주인이 되고 싶었다!「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었습니다!」돈은 얼마든지 만들어요. 아이구, 지식의 주인이 되고 싶었다!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에요. 그 다음에는 권세, 대통령이 되고 싶었다! 아니라구요. 무슨 주인이 되고 싶었느냐?「사랑의 주인입니다.」무슨 사랑이에요?「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자기 생명을 던지면서도 사랑 길을 남기겠다고 하는 그러한 사랑 길에 있어서 주인이 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타락한 인류를 통한 구원 복귀의 소망의 기준이었느니라!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주인?「사랑의 주인입니다.」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사탄세계의 사랑이 아니에요. 생명을 열 번씩 바치고 나서도 내가 바쳤으니 나를 기억해 달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 아니에요. 천번 만번 하고도 역사적인 죄상을 지우기 위해서는 몇 번을 죽었더라도 몇천번 죽고 살아왔어도 ‘나를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는 말을 하지 않게 돼 있어요. 그렇게 하나님의 가슴에 못을 박은 죄악의 존재라는 것을 깨달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깨닫기 위한 것이 참부모가 가르치는 통일교회의 말씀이에요. 참부모의 사랑의 도리의 말씀이에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자기 상대, 아들딸, 세계 인류를 사랑하라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했어요?「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했습니다.」여자를 열 명쯤 팔아 바쳐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라는 전체 사람을 한꺼번에 꿰어 팔더라도 살 수 없는 존재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중에 자기 왕이 있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미남자 오빠가 있더라도 이것은 다 사탄이에요.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난 여자는 옆에 남자라는 존재는 다 없어져요. 선생님만이 남자로 보이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부끄럽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가짜들이에요. 남자가 앞에 백 사람 서 있더라도 그것이 안 보이고 선생님을 생각해요. ‘선생님의 입을 닮았다. 선생님의 코를 닮았다!’ 이렇게 비교하지, ‘내 코를 닮았다. 입을 닮았다.’ 생각하지 않아요. 여자가 그래요. 언제나 모든 마음이 선생님과 비교하는 거예요.

남자가 선생님의 코를 닮았으면 ‘아이구, 선생님의 코를 닮았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눈을 닮았다. 선생님을 닮았다.’ 이렇게 닮았다 닮았다 하는 거예요. ‘아이구, 말씀도 선생님 말씀을 닮았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닮았다 닮았다 해도 남자가 말씀을 중심삼고 실행하는 것이 선생님을 닮았다 하면 이건 어디 가든지 오케이예요. 선생님의 짝꿍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특권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특권의 티켓을 주는데 받아라 이거예요. 받았지만 세상은 저것이 복권 중에 억천만금이 당첨될 복권인 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저것이 만약에 맞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악!’ 소리를 지르겠어요, 기절해 자빠지겠어요? 좋아서 뒤로 자빠지겠어요, 좋아서 ‘악!’ 소리를 지르겠어요?「좋아서 뒤로 자빠집니다.」그것이 말만이 아니라 사실이 그래요.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도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몰라요. 곽정환도 지금까지 선생님을 몰라요. 40년을 모셨지만 말이에요. 곽정환!「예.」선생님을 알아, 몰라?「다 모릅니다.」(웃음) 다 알잖아? 몰라도 괜찮아요.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자기 여편네를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세계 인류를 사랑하게 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왕자 왕녀의 권한을 받아요.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사랑하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여자에게 남편을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것은 ‘선생님을 사랑하는 대신 사랑해다오!’ 해서예요. 그것을 전수식 해준 것이 축복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자기 남편들을 사랑했어요?「예.」너는 ‘우리 남편은 강원도에서 제일이다. 팔도강산에서 선생님 다음으로 둘째 번이다!’ 하고 생각했어?「노력했습니다.」노력한 것이 사실과 통하나? 노력을 몇천년 했더라도 미쳐지지 않은 것은 몰라요. 하나님도 노력해서 수천만 년 고생했어요. 하루 이틀에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안 되는 것이라구요. 상대가 그렇게 될 수 있게 환경이 돼야지요. 안 되면 자기가 만들어야지요. 여자가 재충전해서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너도 한국 여자야?「한국 여자입니다.」일본 사람하고 해줬는데 한국 여자야? (웃음) 일본 여자가 한국에 와서 한국 사람이 되겠다고 그럴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사랑하게 될 때는 하나의 핏줄이 돼요. 두 갈래가 아니라구요. 오색 인종이 전부 한 족속이에요. 한 혈족이에요.

통일교회는 선생님 하게 되면, 서양 여자들, 독일 여자들, 미국 여자들이 여기에 다 와 있지만,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여자들은 전부 귀가 쫑긋해서 남편하고 쏙닥거리다가도 돌아서서 선생님을 향해서 이러는 거예요. 남편을 뒤에 놓고 돌아서서 궁둥이로 가스를 내보내면서도 부끄러운 둘 모르고 선생님을 좋아하면서 같이 웃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없으면 된다, 안 된다?「안 된다!」이 쌍년들!

자기 남편을 두고 선생님을 사랑하면 외도예요, 진도예요? (웃음)「진돗개!」그렇기 때문에 진돗개가 있어요. 개 중에서 제일 억척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개가 진돗개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진도 뭐예요? 진도 사랑이에요. 진짜 도의 사랑에 맞춘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상·천상천국을 참부모 일대에 완성해야

아담이 소원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가정의 사랑을 체험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을 모르고 간 사람들로 영계가 꽉 차 있어요. 예수가 예수의 아들딸들이 같이 살아요? 예수가 신부가 있어요? 지금 예수의 신부가 어디에 있어요? 선생님이 결혼해 주었지요? 어디에 살아요? 예수님의 신부는 어디에서 살아요? 어디?「이스트 가든에서 삽니다.」이름이 뭐예요?

예수의 신부를 한번 방문했어요? 30년씩이나 되었으니 자기 부인한테 선물을 가져다 주면 예수님이 울겠어요, 웃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좋아합니다.」예수의 신부를 알았는데 언제 한번 찾아가서 ‘예수님 사모님, 선물을 사왔소!’ 하며 인사를 한번 해봤어요? 저나라에 가면 발길로 차면서 ‘무슨 축복가정이 이래?’ 하는 거예요. 방문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석가모니도 누구와 결혼해 줬어요?「최원복 선생입니다.」마호메트도 그렇고, 공자도 그래요. 해주었어요, 안 해주었어요?「해줬습니다.」그들의 아들딸 며느리하고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친척을 만들어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친척이 누구인지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영계에서는 예수님이 4대 성인하고 다 형제가 돼 있어요. 축복받았으니 33퍼센트를 6월 13일 전후에 전부 축복해 주라고 선생님이 명령을 내렸어요. 선생님이 안 하면 안 돼요. 하나님도 못 해요. 낙원에서부터 중간영계로부터 지옥까지 철폐하는 것은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것이 누구냐? 하나님도 못 말리고 사탄도 못 말려요. 선생님만이 그 싸움을 말릴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탄에게 ‘이 자식아, 너 이것 때문에 이러고 있지?’ 하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당신, 이것 때문에 사탄하고 싸우고 있지요? 사탄 혈통을 끊어 버리고, 이 환경적 여건과 모든 전통을 버리고 나라를 부정해서 새나라를 세워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은 하나의 통일 지상·천상천국 완성을 바라지요?’ 하면 ‘그렇고 말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하느냐? 참부모가 하는 거예요. 참부모 일대에 다 해야 돼요. 몇천년 한의 고개를 정비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 한 몸에 달린 거예요. 일대에 완성해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할 입장에 있는 거예요. 일대에 끝내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는 데에 있는 정성을 다하라

해방 이후에,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셨으면 7년 동안에, 1952년에 다 끝나서 선생님이 40대에는 만국의 왕이 되어 유엔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뭐라고 할까, 세상이 부러워하는 하늘땅의 황족권으로 살 수 있는 해방적 무리가 될 텐데, 이 꼬락서니가 된 거예요. 기성교회와 종교권, 한국의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없애려고 반대해 나왔어요.

그래,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것이 최후의 명령이에요. 이것을 안 하게 될 때는 선생님은 한국을 퉷 침 뱉어 버려요.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 못 하게 될 때 버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버렸던 것을 내가 다시 살려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버려야 되기 때문에 자신이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땅을 다 사는 거예요, 6월까지. 그게 120만 헥타르예요. 이모작을 하게 되면 4천만 민족이 먹고 살 수 있는 땅이에요. 이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것을 만들어 놓게 되면 우리를 안 믿을 수 없어요.

이번에 남북이 통일된다고 좋아하지만, 여러분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선생님이 끊어 버리면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두고보라구요. 그런 위험한 시기가 왔어요. 그러니까 불쌍한 이 민족을 포기할 수 없으니 여러분과 국가 메시아들을 부른 거예요.

내가 포기할 수 있지만 내가 포기하라고 말할 수 없어요. 내 위신을 생각하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와 여러분 일족이 있는 정성을 다해 퍼부어서 탕갯줄이 끊어지지 않게끔 보호하라는 거예요. 이런 책임이 한국의 축복받은 여러분 가정들에게, 여기 모인 여자들에게 있다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 여자들, 여자들! (몇몇 부인 식구들을 때리심) 아프라고 때리는데 왜 웃어? 왜 웃어? 왜 웃어? (박수)

남자에게 사랑의 주인 자격을 부여하는 것은 여자

이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문제예요. 인류를 타락시켰던 그 몸뚱이를 가지고 또 타락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분립된 하나님의 분깃까지도 재침시켜서 몇 갈래로 나누어, 하나님은 그림자도 없게끔 다 청산하고 사탄과 짝해 가지고 사는 통일교회 패가 많다는 거예요. 그것을 산 채로 묻어야 되겠어요, 구원해 줘 가지고 묻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은 똥개예요, 진돗개예요?「진돗개입니다.」(웃음) 내가 진돗개를 참 좋아해요. 요놈이 얼마나 알뜰한지 꼬리를 감아 가지고 펴지 않고 살랑살랑하면서 주인이 들어올 때는 몇백미터 전부터 냄새를 맡고 알아요.「진돗개 순종은 그렇습니다.」나는 순종인지 모르는데 진돗개라는 것은 알아요. (웃음) 그 말은 진돗개가 순종 중의 순종이라는 말이에요. 진도, 참된 도의 자리에 선 개다 이거예요. 그게 진돗개예요. 그게 순종이지 뭐예요? 뜻도 몰라 가지고 순종이 어떻다고 그래?「순종 기록이 있습니다.」기록이 있겠으면 있고 없겠으면 없고, 기록이 틀릴 수 있지 순종이 틀려? 진돗개 자체가 순종 중의 순종이에요. 알겠어요?「예.」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남자 혼자 될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게 문제예요.「없습니다.」그러면 남자에게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격의 간판을 붙여 주는 것은 남자가 아니고 절대로 여자가 아니었느니라! 답변하라구요.「여자였느니라.」‘아니었느니라!’ 하면 ‘선생님이 저렇게 할 게 뭐야? 여자였느니라!’ 그래도 실례가 아니에요.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잊어버리기 쉬운 말이에요.

남편이라는 남자 앞에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가 아니고 여자였다 이거예요. 그 주인 자리를 만들어 주었으면 그것을 놓쳐 버려야 되겠어요, 영원히 주인 만들 수 있는 자격을 내가 가져야 되겠어요? 특권 중의 특권이에요. 여자가 없으면 영원히 그 남자는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격이 없다!

남자에게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여자가 나타나기 전에는 생명이 격동 안 해요. 여자만 나타나게 되면 사랑이 끓어오르고 남자의 생명이 붉어지고 그 다음에는 혈통이, 핏줄이 뛰는 거예요.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여자들 느껴 봤어요? 남자를 처음으로 만나면 가슴이 두근두근 하지요? 정신이 아찔아찔하고 전기가 통하는 거예요. (웃음)

사랑이 폭발돼 나오고, 생명이 약동하고,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핏줄이 자던 것이 왈카닥 일어나 가지고 거기에 대기만 하면 전기가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정신이 아찔해서 무엇인지 모르지만 무아지경에 들어갈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기 혼자 마음대로 좋다고 해서 ‘아이구, 내 사랑!’ 하며 혼자 춤추는 것은 미친 거예요. 그렇지만 여자, 그림자 같은 여자라도, 못난 여자라도, 여자의 손수건 하나라도 붙들고 그러면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실체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어요?「예.」실체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 알겠어요?「예!」

남자 앞에 사랑의 실체라는 것은 여자 외에는?「없다!」절대 없어요. 몇천년을 찾더라도 그것밖에 없어요. 공식이 그래요. 남자를 사랑의 주인,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것은 여자 외에는 절대로 있다!「없다!」이 간나들 없어, 있어? 나 몰라!「없습니다!」있다, 있다!「없습니다!」예, 맞습니다. (웃음) 하나님도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철칙이에요.

여자로 생겨나서 하늘나라의 왕자의 권위를 주는, 사랑의 주인 자격을 붙여 주는 그 여자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다른 여자가 없어요. 첫사랑의 간판을 붙이기 위한 것은 둘이 아니에요. 첫사랑의 길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과의 전통적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느니라, 없느니라? 어떤 것인지 나는 모르겠다!「없느니라!」알아듣기는 알아듣는구만. 지금 열두 시가 되어 오는데….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을 발현시키기 위한 훈련

이것만 하고 그만둘까요, 나 배고픈데? 어머니가 기다리고 있는데 돌아가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돌아가셔야 됩니다.」돌아가야 되지요? 고맙습니다! 빠이빠이! (박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상헌 씨가 그랬지요? 자기 여편네는 영계의 제일 고귀한 자리에 가 있어서 미안하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이 와서 하나님한테 인사를 가는 거예요. 인사하고 나서 둘이 뭘 해요? 인사하고 나서 뭘 해요?「사랑합니다.」사랑했다는 얘기가 이상하잖아요?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대신 하나님과 하나되어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교체시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잃어버린 본연의 사랑의 자리를 잡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자기 가정에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선생님에 대해서 영적으로 같이 꽃밭을 걷기도 하고….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잤어요. 벌거벗고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자리에 눕는 그런 시절들이 다 있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부모의 혈통적 인연,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연결시키기 위해서예요. 그렇게 하는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을 발현시키기 위한 훈련이에요.

그 도수에 맞기 전까지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려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고, 놀 것을 잊어버리게 된다면 벌써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통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어디서 뭘 하고 있는 것을 다 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렇게 하면 들려요?「예.」여러분의 마음이 나빠서 듣고 싶지 않은 모양이다! 마이크가 이상한 것을 보니까. 괜히 내가 안타까워서 그렇지요. 덜 된 사람들 도수를 맞춰 주려고 하니까 할 수 없어요. 고마운지고, 나쁜지고?

자, 이제 보고 싶은 얼굴들을 한번 잘 보자! (웃음) 젊었으면 좋겠지요? 선생님이 새파란 청춘이면 좋겠지요?「예.」할아버지 할머니는 싫지요? 나이 많을수록 사랑하게 되면 그 영인체는 미인 중의 미인이 되고, 미남 중의 미남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얼굴이 얼마나 미남인지 지상세계에서 상상할 수 없으리만큼 번갯불 이상의 밝은 미남이 될지 몰라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껍데기가 있어서 그렇지 껍데기를 벗은 해방적 미남을 생각하면서 그 세계에 가서 그분을 모시고 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준비하면, 복을 받지 않지 않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무슨 말인지 나도 모르겠다! (웃음) 알겠어요?「예.」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종적 아버지와 90각도로 하나되는 자리

자, 그러면 ‘하나님을 사랑의 완료로써 폐쇄시켜야 되겠다!’ 생각하고 사랑을 성장시킬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누구냐? 우리의 부부, 우리 가정이다!「아멘!」그게 결론이에요.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는 그 시간은 뭐냐? 하나님의 성상적인 실체가 남편이고, 형상적인 실체가 누구예요? 부인이에요. 둘이 결혼식을 한다는 것은 종적인 아버지가 횡적인 아버지하고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90각도가 되어 하나되는 거예요. 이러한 결혼식이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첫날 저녁에 사랑관계를 맺는 그 자리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핏줄이 횡적인 인류 조상의 핏줄이에요. 사탄 앞에 갈라놓았던 것을 통일교회가 나와서 비로소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전권․전능의 그러한 세계의 치리를 받을 수 있는 가정으로 성장하는 것이 창조의 이상이다, 창조의 전형적 모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남편의 방을 찾아가 봤어요? 엄명미! 이성성상이 분립된 여자는 반 쪼가리밖에 안 돼요. 반 쪼가리인데 뭐냐 하면 4분의 1밖에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성상 형상과 보이는 실체적 성상 형상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이 하나되게 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는 데, 자기 몸뚱이만으로 남편을 찾아갈 때는 4분의 1을 찾아가는 거예요. 4분의 1을 찾아가서 하나가 되어야 할 텐데, 그 넷 가운데서 둘까 지만 되면 이것은 사탄을 중심삼은 몸뚱이의 사랑밖에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의 실체와 보이는 성상 형상의 실체가 참사랑으로 하나된 그런 부부가 사랑하는 것은 영육의 사랑의 초점을 맞추는 축복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생명의 전통이 이 땅에 비로소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귀하냐, 생명이 귀하냐? 다 귀해요. 혈통도 귀해요. 사랑은 횡적이에요. 사랑이 있어 가지고 남자의 생명체와 여자의 생명체가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끌어들일 수 있고 불타게 만드는 것이 사랑인데, 이래서 이룬 사랑이 여자의 생명과 남자의 생명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무엇을 맞추느냐 하면, 사랑의 기관을 맞추는 거예요. 그 기관을 맞추는 데는 이중적인 생식기가 돼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보이는 자기의 실체적인 생식기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몸뚱이를 대표해서 마음도 반응적인 입장에서는 하나님을 연결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몸뚱이가 같이 공명하는 공명체가 되어 사랑의 관계를 맺어야만 천지합덕이 되어 하나님과 본성적 인류의 핏줄이 자기의 가정에 부식, 심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이 축복가정의 책임

하나님이 지금까지 부부사랑의 주인이 되지 못했어요. 상대가 없었어요. 부모님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누구냐?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부모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어요. 남편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아내예요. 아내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남편이에요. 자식이 부모를 주인으로 만들고, 부모는 자식을 주인으로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상대가 없으면 주인 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찬가지 공식에 따라야 됩니다.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없는 데서는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는 영영 있을 수 없다는 이론적인 결과가 나와요. 그것을 알고, 하나님이 아직까지 남녀를 중심삼은 사랑의 관계를 맺지 못했기 때문에 주인 되지 못했으니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놀음이 통일교회의 축복된 사랑을 찾아가는 축복가정들의 생활이었느니라!「아멘!」

그렇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는 갈라지지 않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한 그 사랑은 영원한 거예요. 이 세상 삶을 끝마치고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그런 인연을 가지고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딸 중의 딸이요, 아들 중의 아들이요, 살 중의 살이요, 뼈 중의 뼈라고 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가져야만 부자지관계가 벌여져요. 핏줄이 연결 안 돼 가지고는 부자지관계가 설정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적 이론 의 결과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뭐라구요?「참아버지입니다.」참아버지가 뭐예요? 참혈통을 갖고 있는 분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데는 하나님이 따라오는 거예요. 선생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어요, 내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생 선생님을 놓고는 죽고 못 살겠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인류를 수천만 년 죽고 못 살겠다고 하면서도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서 사랑할 수 있게끔 흠모하고 대할 수 있는 환경을, 하나님이 선생님이 나타나기 전까지 그럴 수 있는 날을 한 번도 맞이해 보지 못하고 못 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 하나님을 주인 만들기 위해서, 주인 되기 위해서 우리 가정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의 주인을 부정시켰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탕감복귀, 땜 때워서 하나님이 방황하지 않고 정착해 같이 살 수 있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을 만들기 위한 것이 우리 가정의 책임이었느니라!「아멘!」

그렇게 살았어요? 남편이 얼마나 귀해요? 남편이 없는 여자는 여자의 반 쪼가리를 완성시키지 못해요. 반 쪼가리를, 3분의 3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말이에요. 알겠어요? 남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부정하고 못 살겠다고 하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그것은 생명 뿌리까지 몽땅 파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하고 그렇게 관계를 맺고 틀림없는 체험을 하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이혼하겠다! 좋다, 나쁘다!’ 말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아, 나는 이혼하겠다!’ 하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되지요. 꿈에도 있어서는 안 되지요. 그러면 저나라에서 갈 길에 담이 생겨요. 그런 무서운 가정이에요. 그것이 자기 가정이 아니에요. 누구 가정이에요? 아버지의 가정인 동시에 아들의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동시에 아담을 형님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해요. 이것은 천년 만년 가더라도 그 모습으로 같이 가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은 하나님 삼촌이라고 그래요?「아닙니다.」하나님 아버지지요?「예.」그러면 여러분 남편을 누구라고 그래요? 하나님 아들이라고 생각하지요? 아담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그 공식 원리가 변치 않기 때문에 씨로 말하면 나중 된 씨지만, 여러분 가정이 천만 가정의 씨로서 어디 가든지 심으면 완전한 씨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혈족을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종교니 무엇이니 필요 없어요. 이렇게 되어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형님과 동생이 하나되어 살겠다고 할 때는 누구나 다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치 않아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기가 힘들지요? 훈독회 하기가 편안치 않지요? 수련 받기가 힘들지요? 벼락같이 선생님이 모이라고 해서 뭘 하려고 하느냐? 이 중요한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3대권을 갖지 않으면 해방적 씨가 못 돼

이번 선생님 생일 때 말씀한 것이 다섯 개 있다구요. 세 번째가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인데, 거기에 8단계의 사랑이 나와요. 그런데 설명을 안 했어요. 그것을 물어 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 내용을 지금 설명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 남편과 아내는 뭐냐?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이러한 가정을 갖고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사랑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서 아담을 만든 거예요. 보이는 아담 해와의 몸뚱이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상이 하나되어 영계하고 육계, 하늘나라하고 육계 나라가 들어와서 비로소 아담의 아들딸 되는 손자에서 결실되는 거예요.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도 받고―1대가 하나님이지요? 2대가 아담이에요.―아담의 사랑도 받는 거예요. 두 사랑을 받는 거예요. 손자는 비로소 두 나라의 왕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복중의 아기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모든 사랑의 결실이에요. 그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3대이기 때문에 지상에 그냥 그대로 완전한 씨가 나오는 거예요.

완전한 씨로서 이 땅 위에 뿌려졌기 때문에 그 많은 형제 중에 결혼하게 되면 거기서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가정에 착지가 되어 그냥 공식적으로 발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한 가정은 핏줄이 통하니만큼 하나님의 생명 요소가 자동적으로 연결되어 씨가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3대권을 갖지 않으면 해방적 씨가 못 돼요. 아담은 2대예요. 1대 되는 하나님은 무형의 자라 오던 모든 것을 2대 실체를 통해서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가 자라 온 과거를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진을 보게 되면 할아버지의 사진이니 왕의 사진이 있더라도 자기 어렸을 때의 사진을 찾아보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자랐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보이지 않는 성상적으로 자라던 것이 보이는 실체로 드러난 아담 해와를 보게 될 때 그게 한 몸이에요. 좋고 기뻐하는 거예요. 그들이 복중시대에 있더니 그 다음에는 유아시대를 거치고, 형제시대를 거치고, 사춘기시대를 거쳐 결혼해 가지고 그 길을 거쳐가야 돼요. 공식적인 노정이에요.

영적인 하나님과 실체적인 아담이 3대 만에 복중에 배는 것이 아담의 아들딸이에요. 3대를 못 가진 것이 타락이에요. 알겠어요?「예.」 3대만 가졌으면 아담을 중심삼은 씨와 마찬가지의 씨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심게 되면 천국 가정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고, 자동적으로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씨가 못 되었기 때문에 문제예요. 씨가 되기 전에 사탄의 씨가 들어왔어요. 이것은 전부 폐물이에요.

아들딸이 많고 씨를 많이 번식한 사람은 저나라의 주류가 돼

그래서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이 못 된 것을 해방시키기 위한 이런 가정이 내 가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엄명미! 알겠나? 「예.」하나님이 자라던 거와 같이 사람은 성상 형상 따로따로 아기를 배는 거예요. 사랑의 열매인 아기를 배는 거예요. 어머니 배속에 있는 자기 딸이 됐는지 아들이 됐는지, 둘이 사랑하는 거예요. 복중에 있는 아기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주인의 자리에서 사랑해 본 적이 없어요. 축복가정 여러분을 중심삼고 이 한의 역사를 푸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마을이 크고 아들딸이 많으면, 그 부모의 권위와 환경 여건이 풍부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많이 갖고 씨를 많이 번식한 사람은 저나라의 주류 민족이 되는 거예요. 높은 자리에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부부를 통해서 아기 낳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상적 딸과 성상적 아들, 복중의 주인 못 된 하나님을 주인 만들기 위해서 아들딸을 원하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들딸을 남편 대신 아내 대신 사랑해야 돼요. 둘 합한 이상이에요. 두 천국이에요.

하늘나라와 실체 아담의 나라, 두 나라를 합한 것이 자기의 아들딸이니만큼 두 세계의 왕자 왕녀와 같이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릴 수 있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자녀의 길을 찾아올 수 있는 길을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이 우리 가정의 책임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하나님이 비로소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형제를 사랑하는 노정을 가정에서 탕감복귀해

세 살 되기 전까지 어머니 무릎에서 살고 세 살이 지나면 말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자는 여자의 길,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학교라든가 말이에요,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가는 길이 다르고 하는 일이 달라지는 거예요. 형제시대에서 갈라져서 사춘기시대까지 가는 거예요.

사춘기 전에는 몰라요. 남자나 여자나 모르고 좋아하고, 서로 오빠 누나의 이름을 부르면서 좋아하지만 사랑이란 것을 모른다구요. 10대가 되어 여자로 말하면 달거리가 생기기 시작하면 눈빛이 달라져서 ‘남자가 매력적이다.’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손이 남자의 손을 만지고 싶고, 그것을 못 하게 되면 따라가서 그림자라도 밟고 가고 싶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하게 되면 매력적으로 느끼는 거예요. 다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암만 엄하게 하더라도 동네에 고등학교 학생들이 지나가게 되면, 멍청하게 생기고 키가 늘씬한 아무개 학생이 언제든지 몇 시가 되면 학교 가기 위해 지나가는데 ‘아이구, 내가 학교 갈 시간도 바쁘지만 그 남자 얼굴을 한번 늦더라도 뛰어가더라도 보고 가야 되겠다!’ 해서 틀림없이 기다렸다가 욕먹는 것을 개의치 않고 행동하는 거예요. 그것이 특권이에요.

왜 특권이에요? 하나님을 주인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누가 간섭하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형제 사랑의 주인이 못 된 하나님을 형제 사랑의 주인으로 내가 낙인을 찍어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를 지극 정성으로 사랑해야 돼요. 내가 방금 뭐라고 했어요? 「지극 정성으로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기분 나쁘면 애들 궁둥이를 철썩 하고 때려 봤어요, 안 때려 봤어요? 이 쌍년들!

하나님이 형제를 사랑하던 사랑 줄을, 인연의 줄을 만들어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는 사랑 행차의 형제의 노정을 가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닦아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아담이 그 책임 못 했던 것을 탕감복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일생 동안 자라고 있는 형제를 기르는 데 있어서 불편하게 생각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갈 길을 닦는 복된 천국 판도를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이 일을 있는 정성을 다해서 이루어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자기 가정에서 패스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8단계 사랑의 주인 자격을 가정에서 이룬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사춘기예요. 사춘기시대의 아이들은 상대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총각 때가 있었다면 그리워했겠어요? 그리워할 수 있는 그때에 진짜 사랑을 중심삼고 그리워해 보지 못했어요. ‘너는 내 아들 중의 아들로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다.’ 하지 못했어요. 중간에 익지도 못해 가지고, 색깔이 감으로 말하면 누런 빛깔에서 빨간 빛깔이 되기 전에 떨어져 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붙들고 사랑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사춘기 시대에 주인이 못 되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결혼시대예요. 결혼의 주인 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본을 따라서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계대를 상속시킬 수 있는 이런 전통적인 책임을 부모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보여 주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너희들도 축복받으면 틀림없이 그 길을 간다.’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이런 가정에서부터 해방되어 아들딸을 낳을 수 있을 때까지 사랑의 주인이 생기는 거예요. 자기의 가정 혈족을 직접 치리할 수 있는 판도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이렇게 해서 그들이 부모가 되어야 돼요. 부모가 되어 틀림없이 내가 하나님을 해방시킨다 이거예요. 새로운 자기 아들딸의 가정도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로부터 사춘기시대부터 알고 이어서 새로운 계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부모 될 수 있는 자리, 그 다음에는 가정적으로 조부모 될 수 있는 자리, 그 다음에는 왕이 될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게 8단계예요, 8단계!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못 된 하나님의 한을 우리 가정을 통해서 푸는 거예요. 8단계의 주인 자격을, 우리 가정이 하나되어 사랑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이 고개를 넘게 함으로 말미암아, 8단계 주인의 자격을 가지고 천지 어디든지 하나님이 자기 권한을 가지고 내 가정으로 말미암아 자주장할 수 있는 해방적 주인이 될 수 있느니라! 만세의 해방이 이루어지느니라! 아멘!「아멘!」

4차 아담권 시대에는 즉각 행동을 해야

복중의 아기를 하나님 이상 사랑해야 돼요.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더욱이나 아들딸에게 손을 못 대요. 할아버지가 사랑하고 아버지가 사랑하는 거예요. 2대예요. 하늘나라의 하나님, 할아버지와 지상의 왕인 아버지, 가정의 왕인 아버지가 사랑하는 거예요. 두 사람의 사랑을 받는 것이 손자라구요.

3대가 아담 아들딸인데,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사탄이 하나님 대신, 아담 대신 타락한 거짓 부모가 되어 사망권을 만든 거예요. 그러니 반대로 갖다 붙이지 않으면 해방될 수 없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우리 가정은 책임을 다해서 이 구멍 뚫어진 것을 완전히 메워 놓아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그런 해방적 가정을 통해서 그 주인 될 수 있는 주인도 해방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확실해요?「예.」확실해요?「예!」확실해요?「예!」

그러면 그러한 어머니 아버지, 그러한 부부, 그러한 전통적인 주인 될 수 있는 길을 하늘과 땅 앞에 공인시키고, 또 그런 결과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우리 가정이, 우리 아들딸이 될 것이다!「아멘!」결심했어요?「예!」결심한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맹세해 봐요. 이렇게 살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가정이 하나님에게 그러한 자격을 만들어 드릴 수 있는 삶을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못 살았습니다.」형편 무인지경이에요. 50퍼센트도 안 돼요.

여러분은 이제 제4차 아담권 시대에 철석같이 결심해서 무한한 실체가 되지 않고는 하늘 가정의 관계를 이어 나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그런 시대로 넘어가니만큼 여러분한테 이것을 통고하고, 여기에 부합되지 않는 가정은 뒤로 떨어져야 돼요. 제4차 아담권 시대에는 한마디 명령하게 되면 즉각 해야 돼요. 여러분 중에 ‘지금까지 이런 행사가 많았으니까 이번에도 참석 안 해도 되겠지!’ 하는 사람도 있었을 건데, 아니에요. 밤 열두 시가 지나면 반드시 내일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옛날같이 그렇게 살면 안 돼요.

제4차 아담권 시대는 행동을 즉각 하지 않으면 걸려요. 문제가 벌어져요. 지금 훈독회를 왜 하느냐? 선생님 말씀을 그냥 그대로 실천하라는 거예요. 또 선생님 자신이 실천하고 한 이 모든 말씀이 틀린 것이 있느냐, 못 한 것이 있느냐 이거예요. 못 했으면 빼 버리고 회개해야 돼요. 사랑의 길을 개척해야 할 전체 책임자가 길을 막는 놀음을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의 제일 종자가 누구예요? 통일교회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한테 져서는 안 돼요. 아버님 대신 여러분은 몇십배 더 해야 돼요. 아버님 자신이 실천하고 가르쳐 준 말이 지금까지 틀렸느냐 재검토해 가지고, 그것이 잘못됐으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도 이런 잘못된 것을 남기고 나오지 않았소? 어떻게 최고의 완성을 할 수 있소?’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차 읽는 거예요.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 온다구요. 멀다고 생각하나요, 가깝다고 생각하나요? 가깝다고 생각하지요?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가니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의 가치가 얼마만큼 크냐 이거예요.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

8단계 사랑의 자격을 상실한 그 자격을 하나님 앞에 간판을 붙여서 하나님과 내가 해방적인 왕자 왕녀로서 지상․천상천국을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이 시대가 제4차 아담권 시대이니, 이 8단계 사랑의 이념을 완전히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예.」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몰랐어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

이제라도 아기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안 됩니다.」아기를 낳을 수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다 낳으라구요.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백 살에 아기를 낳았어요.「아버님, 마음은 원이로되 안 됩니다.」(웃음) 마음으로 원해 가지고라도 아들딸이 생기게끔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조로부터 계대를 통해서 전부 다 해원성사 하겠다는 그런 생각을 안 가져요? 알았지요?「예.」이것이 중요한 거예요. 마지막에 내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에 참사랑은 8단계가 있다고 했는데, 그 내용을 몰라요. 그것을 질문할 사람이 누가 있느냐 했는데, 질문을 하나도 안 했어요. 모르더라구요. 이런 사랑의 자격을 갖추어야 하나님도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60억 인류 가정을 어떻게 다 해방시켜 주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 그 일을 타고 넘는 거예요. 이렇게 많은 가정들이 선생님이 사는 것과 같이 살면 고개를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면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길은 하나인데 잃어버리고 이것이 여기에 와 있기 때문에 절대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해야만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을 방어하는 거예요. 핏줄이 같아야 돼요. 그것을 체휼해야 돼요. 부모님의 실상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자, 이제는 몇 시야?「한 시입니다.」한스러운 시간이 한 시로구만. (웃음) 이 말씀을 내가 필히 해주려고 그랬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국가 메시아들에게 얘기한 거예요. 이제는 내가 여러분에게 이 이상 말해 줄 것이 없어요. 이제는 훈독회를 한 번 한 사람은 두 번을 끝내고, 두 번 한 사람은 세 번 하라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훈독회를 시키라구요. 21일이면 저것을 다 할 거예요.

그러면 다 기쁜 마음으로 다 그렇게 되겠다고 쌍수를 들어 맹세했으니까, 선생님은 무용지물이 되었으니 무용지물은 꺼져갈 것이다! 하직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박수로 환영해 주어요. (박수) 고마워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2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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