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몇 명이야? 194명이야? 어제 참석한 사람들이 모두 다 참석했어?「190명입니다. 국가 메시아들은 지하에 있습니다.」응, 지하에 있어? 지하에서는 별도로 하라고 그러지?「모두 다 훈독회 해야 됩니다.」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영계의 협조를 받아 이뤘다

일본에서 비즈니스 세계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비즈니스 세계!「이번에는 안 왔습니다.」그 세계를 발전시키려고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책임자들 가운데 그러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저쪽에 들려요?「하이.」무엇을 할까요? (웃음)

이번에 칠일절을 기념하기 위해서 온 소감이 어때요? 오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어떤 면에서 그래요? 이 190명의 생각들이 전부 다 다르겠지요? 그것을 통일한다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것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불가능합니다.」이 190명도 불가능하다면 일본을 통일해서 하나님한테 바친다는 것이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그것은 인간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카(馬鹿;바보)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니까 바카(馬鹿;바보) 중의 바카, 왕바카입니다. 보통 사람과 다르지요? 그러한 당치도 않은 생각을 가지고 명령하는 자체가 바보스러운 것이라구요. 그렇게 불가능한 것을 믿는 사람들도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들을 완성시키겠다는 생각도 잘못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인간의 힘으로 일본 정부를 비롯한 모든 환경이 반대하던 것을 극복하고 환영받을 수 있는 페이스를 넓혀 나왔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요. 인간이 생각할 수 없는 차원의 기준이 동기가 되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 논리적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힘이 어디서 나오느냐? 그 힘은 영계로부터 나오는 거라구요, 영계(靈界). 영계의 ‘영’은 아무것도 없다는 제로(zero)의 영(零)이 아니라 영적인 영(靈)인데, 인간적인 입장에서 보면 제로의 영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여서 살고 있는 곳을 영계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계(地界)와 영계는 다르다구요. 지계와 영계의 방향은 완전히 180도 다릅니다. 이 현상계라고 하는 것은 타락한 사탄적인 세계로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영계와 180도 다른 방향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둘은 영원히 일치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방법이 아니면 지상을 수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세계를 알기에 반대 받으면서도 발전해

지금까지 선생님이 반대를 받으면서 어떻게 이만큼의 기반을 닦았느냐? 세상적인 인간들의 기준에서 생각해 보면 이상한 것입니다. 어디든지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곳에서는 반대를 받습니다. 언제쯤이면 그러한 반대가 없어지겠어요? 하나님의 섭리가 완성될 때까지는 그러한 반대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당연한 거라구요. 180도 다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이 어디서 끝날 수 있을 것이냐? 세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세계를 넘어가면 어디로 가겠어요? 새로운 세계의 기준을 세워 가지고 수습하지 않으면 영계의 이상을 지상에 재창조할 수 없다는 것이 논리적입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선생님과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종교계와 정치계도 그렇게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번의 납치사건도 선생님이 부딪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일본이 날아간다구요. 그럴 수 있는 재료들을 전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이 어떻게 해 나왔는가를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나 일본의 데이초(帝調)에 지시하면 보고하게 되어 있다구요. ‘다른 나라에 이와 같은 일본에 관련된 자료가 있는데, 왜 안 내?’ 하면 안 낼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한 번이라도 <워싱턴 타임스>가 일본을 건드린 적은 없습니다. 불쌍한 일본입니다. 40년 동안 고생해서 세계적으로 경제적인 기준을 세웠는데, 앞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가장자리를 넓히면 컵의 물이 넘치더라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경제적인 부흥의 혜택을 미개한 아프리카나 남미 쪽으로 넓히면 물이 넘쳐흐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가장자리가 없어지면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선생님이 일본의 외교적인 면을 <워싱턴 타임스>로 보호해 나왔습니다. 그것을 일본 자체도 알고 있지요?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펀드레이징을 해서 송금하는 것을 시 아이 에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와 일본 데이초가 유대를 맺으면 전부 다 알게 됩니다.

일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면 좋겠지만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기독교가 건국정신의 근본입니다. 유대교가 미치지 못하는 진리, 기독교가 해결하지 못하는 내용을 전부 다 해결했습니다. 그 기준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계곡의 물이 흘러서 지류를 만나고 그 지류가 다른 지류와 합쳐져서 아마존 강이라든가 미시시피 강이 되듯이 말이에요. 한 지류만으로는 미시시피 강이 될 수 없습니다.

한 줄기의 강물이 흘러 들어가서 바다를 삼킬 수 없습니다. 오대양을 중심삼고 흑조(黑潮)라고 하는 것이 돌고 있습니다. 그렇게 돌아가는 힘으로 말미암아 오대양의 물이 전부 다 살아 있다구요. 물이 움직이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어디로 흘러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일반 세계는 바다가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타락세계는 바다가 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흘러가는 것밖에 없습니다. 동기도, 미래도 모르고 지금 현재만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종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펼쳐야 발전해

만물의 위상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는 반드시 상하와 전후, 그리고 좌우를 살펴보아야 됩니다. 위도와 경도를 맞추어 보아야 된다구요. 위도만을 가지고서는 위치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경도를 맞추어 본 위치에 따라서 각도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적인 것만을 가지고도 안 되고 횡적인 것만을 가지고서도 위치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일반 세계는 영계를 모르니까 종적인 것을 알 수 없지요? 그것은 강이 바다를 알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강보다 바다를 먼저 알고 있습니다. 모든 창조의 동기를 총괄해서 무한한 영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인 세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평면권이 없으면 종적인 세계가 정착할 수 없다는 것도 논리적입니다.

누구든지 종적인 세계를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 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일본도 ‘아, 우리 일본이 종적이다. 그러니까 종적인 입장에서 수습하자! 주위는 어떻게 되든지간에 힘으로 밀어붙이자!’ 해 가지고 아시아를 침략했기 때문에 무너졌습니다. 그것이 대동아 전쟁에서 실패한 원인입니다. 일본이 종적인 세계의 기준이 어디에 있는가를 알아 가지고 그 기준과 평행선을 취해 나갔더라면 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문 선생이 명령하는 것도 어디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냐? 종적인 세계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눈에 보이는 동기가 있으면 보이지 않는 동기도 있습니다. 그렇게 보이지 않는 동기가 보이는 동기와 일치하면 그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진리로써 찾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세상에서도 가상적인 이론을 가지고 실험해서 사실과 맞으면 그것을 새로운 공식이나 모델로 만들어 가지고 그것에 따라서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마음과 몸의 영원한 정착지는 어디냐

언제까지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들은 것만으로도 엄청난데, 또 들어야 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왜 듣고 싶어요? 아직까지 목적지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화살이 과녁에 가까워질수록 도망가고 싶다고 생각하겠어요, ‘이야, 최고로 날아가서 명중해 가지고 과녁을 부수면 얼마나 위력적이겠느냐!’ 하겠어요? 그럴수록 더 빨리 날아가 가지고 과녁을 격파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과녁이 분명하고, 여러분의 목적이 분명해요?「하이.」얼마나 분명해요? 눈이 반짝반짝하는 것보다 더 확실하고, 공기를 마시는 것보다 더 확실하고, 밥을 맛있게 먹는 것보다 더 확실하고, 부모나 남편의 목소리보다 더 확실해요? 여러분이 남편의 손을 잡으면 느낌이 있지요? 그렇게 여러분의 촉감도 중심이 있습니다. 그 중심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눈, 코, 입, 귀, 손의 중심이 우주처럼 구형을 이루어서 돌게 되면 그 축은 무엇이겠느냐? 그것이 몸이냐, 양심이냐?

사람의 몸은 날마다 변합니다. 어제의 마음과 오늘의 마음이 다르다구요. 조석으로 변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그것도 해결할 수 없지요?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의 육신적인 인격과 정신적인 인격의 정착지가 어디가 될 것이냐? 그것이 싸우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둘의 평화의 기지는 영원히 없는 것이 아니냐.

그렇게 사람의 몸과 마음이 싸우기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정전이나 휴전이 있었던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지상의 인간들이 흥망성쇠를 거듭해 나왔는데, 그 몸과 마음의 싸움은 언제쯤에 끝날 수 있을 것이냐? 그 싸움을 스톱시킬 수 있는 어떠한 이론적인 기준이 있더라도 육신적으로 통하지 않고 마음적으로도 통하지 않습니다. 그 사이클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부딪치는 거라구요. 그렇게 부딪치는 힘이 본래의 사이클과 다르면 자살하든가 자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디로 갈 것이냐?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망하는 길을 찾아간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모두 다 따라가고 싶어요, 도망가고 싶어요?「따라가고 싶습니다.」(웃음) 선생님은 거짓말을 못 한다구요. 여러분이 대답은 그렇게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모두 다 도망갈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동대(東大) 출신이라든가 일본의 대표적인 사람이라고 할 만한 사람들은 한 마리도 안 남았습니다. 모두 다 도망갔다구요.

히말라야 산정에서 도를 닦다가 죽어간 사람보다 신념이 강해야

선생님은 25년 동안 날마다 배를 탔습니다. 뭘 위해서 배를 탔겠어요? 바다를 보면서 25년 동안 뭘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귀한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냈느냐, 유의미하게 보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동안에 많은 것을 생각했겠지요? 낚시를 하면서 앉아 있으면 생각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그럴 때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누구든지 낚시하러 갈 때 다른 사람과 함께 가면 안 된다구요. 다른 사람과 함께 낚시하러 가 가지고 떠들게 되면 고기가 모여들겠어요, 도망가겠어요?「도망갑니다.」큰 물고기는 30미터, 50미터 이상에서도 듣는다고 합니다. 물 속에서는 몇 킬로미터까지도 볼 수 있다구요. 그렇게 놀라운 관찰력을 가지고 있는 고기를 잡으러 가서 말을 하거나 떠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혼자 가 가지고 아침이나 저녁이나, 밤이나 낮이나 조용해야 됩니다. 밤에도 조용히 하지 않으면 물고기들이 점핑하는 소리가 안 들립니다. 호수 같은 곳에서 새벽에 온도의 차가 많으면 김이 많이 올라옵니다. 앞이 안 보이는 그럴 때 조용하면 큰 고기들이 점핑한다구요. 동쪽에서 점핑하면 서쪽에서도 쓱 뛰어오릅니다. 그렇게 점핑하는 것을 암컷도 알고 수컷도 안다구요. 수컷이 점핑하는 소리가 들리면 암컷도 점핑하고 새끼들도 점핑하면서 요란스럽습니다. 그럴 때 조용해야 됩니다. 그렇게 동상처럼 몇십년 조용하게 있으면 모든 우주와 통하게 됩니다. 그런 것을 알고 있어요?

히말라야산맥의 꼭대기에서도 정신을 통일한다고 몇 달 동안 도를 닦다가 죽어 가지고 동상처럼 되어 있는 시체들이 많다고 하던데,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의 신념이 통일교회 사람들보다 나아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나아야 됩니다.」못해야 되는 것이 아니고 나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그렇게 죽어 가지고 동상처럼 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잖아요? 모두 다 그렇게 되기 전에 도망가 버렸습니다.

오늘 뭘 할까요? 여러분 가운데 놀고 싶은 사람은 놀게 해줄 테니까 손 들어 봐요! 몇십년 동안 통일교회에서 쉬지도 못했잖아요? 휴식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은 날마다 놀면서 여러분한테만 일을 시켜서 미안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불평할 사람은 없어요?「없습니다.」왜 없어요? 똑같은 밥을 먹으면서 여러분은 밖에 나가서 더 많은 활동을 하잖아요? 선생님은 뒤에서 뭘 하는지 모르고 말이에요.

가르쳐 준 말씀을 다 이뤄야 참부모와 같은 자리에 갈 수 있어

여러분은 이 집을 선생님의 집이라고 생각해요, 친척의 집이라고 생각해요?「우리 집이라고 생각합니다.」(웃음) 정말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대단한 것이라구요. 일본 멤버가 한남동 공관에 와서 자기 집이라고 생각하면서 속옷까지 다 벗고 낮잠까지 잘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대단한 혁명입니다. 그러한 혁명의 원동력이 새로운 나라도 세울 수 있는 조건이 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영원히 지켜보고 싶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바보가 아니지 않지 않을 것이냐? 그거 정말이에요?「하이.」

여러분이 아무리 말로는 정말이라고 하더라도 내용은 다를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이론이라도 실제로 적용되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의 내용도 좋다고 하지만, 말로만 그렇고 선생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면 실제적인 기반은 하나도 남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뭐예요? 훈독회! 선생님이 50년 동안 말씀한 내용이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었는가를 감정하는 것이 훈독회입니다. 그것을 감정해 가지고 정리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선생님의 특징은 모든 것을 이루고 난 다음에 말씀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이루고 난 다음에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러니까 아무리 비판하려고 찾아보더라도 걸릴 것이 없습니다. 너무나도 상세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무엇이든지 간단하고 편리한 것들 중에는 가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요리도 훌륭한 요리는 간단하지 않고 복잡천만입니다. 그렇지요? 치밀한 내용을 가지는 것은 귀한 것입니다. 치밀한 것 가운데 간단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처음 훈독회를 시작한 지 2년 정도가 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 내용을 보니까 너무나도 상세하게 가르쳐 주었더라구요. 그렇게 가르쳐 준 것을 전부 다 거두어들여 버리고 싶지만, 그렇게 할 수는 없지요? 그 가운데 숨기고 싶은 것이 있지만 말이에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발표한 것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지 않고 남겨 놓으면 여러분이 가는 세계와 선생님이 가는 세계가 다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모두 다 선생님과 같은 곳으로 갈 줄 알았는데 죽어 보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내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자기가 낙제생이라는 사실을 알면 난감해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동급생들의 얼굴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들을 부정하고 자기 혼자서 다른 곳으로 가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착하는 기준과 선생님의 정착지가 일치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준 것을 전부 다 해결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점점점 어려운 결론이 내려지니까 더 이상 말씀하게 되면 모두 다 도망갈 테니까 더 이상 말씀하지 않은 것이 좋을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래도 계속해요?「하이.」여러분이 책임질 거예요?「하이.」여러분이 책임진다고 하기 이전에, 벌써 몇십년 전에 전부 다 발표했습니다. 그것에 의해서 여러분이 참소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욕심을 갖고 있다

일본 헌법의 제1조가 ‘천황은 신성불가침’이라고 하는 것인데, 그것을 어기는 사람은 국민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있다면, 그 헌법은 어떻게 될 것이냐?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그 헌법에 백 퍼센트 일치할 수 있느냐, 그 수준에 못 미칠 것이냐? 어떻게 생각해요?「백 퍼센트 일치합니다.」그러면 선생님이 하나님의 머리 위에 올라앉아도 괜찮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렇지만 아직도 심정세계는 부족합니다. 선생님도 그럴 수 있는 세계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천하제일의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데까지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나님이 고생할 대로 고생한 그 극한의 경지까지 도달한 역사의 하루를 가져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수천만 년 동안 고생을 참고 참아 온 심정권의 울타리가 얼마나 높겠어요? 그것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아무리 하나님을 위로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역사를 상속해 주겠다는 생각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타락한 인간이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미치지 못하는 단계가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통일교회의 선생님은 성공한 사람이지요? 정치·경제·종교·예술·운동의 세계 등 모든 분야에 손을 뻗치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부럽지 않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모든 것이 부족함뿐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자신이 고생한 성벽 위에서 하나님을 위로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의 입장을 잊어버리고 평지에 설 것을 원하는 하나님인데, 선생님이 그 기준에서 하나님을 해원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희망의 기반을 닦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이 불가능하면 영계에 가서 해방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자기 자신이 해방받지 못하면 하나님도 심정세계에 있어서 해방을 못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근본적인 문제를 생각하는 사람이 세상 가운데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한 비밀스러운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있을 만큼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자신이 있느냐 하면, 누구든지 대답은 ‘아이구…!’ 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박사학위를 받기가 어렵지요?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한 생각은 버리고 초등학교만 졸업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동물처럼 살면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하면 편하다구요. 그런데 인간의 욕심이라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다. 최고, 최고, 최고의 것을 생각한다구요. 누구든지 성공할 수 있는 대로 성공해 가지고 만세를 부른다고 하더라도 그 너머에 또 다른 욕심이 있습니다. 십년, 천년의 욕심까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그러한 욕심이 있지요? 그것이 어디로부터 온 욕심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어떻게 인간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상대가 될 것이냐? 그러한 인간이 되기 위해서 모든 인간은 욕심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기쁨의 극한적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4백조 개에 이르는 모든 세포들이 터질 것 같은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러한 심정권에 설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사람이 누구냐?「아버님이십니다.」아버님은 십년 이내에 영계에 갈지도 모른다구요.「말씀이 있습니다.」

말씀이 있지만, 그 말씀의 내용을 모르잖아요? (웃음) 아, 읽을 줄은 알지만 내용은 모른다구요. 읽는 것은 누구든지 읽을 수 있습니다.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말씀을 읽어 보면 ‘아, 이런 말씀이 있었구나!’ 하면서 대번에 알 수 있지만, 여러분은 읽어 봐도 모른다구요.

아무도 참아버지를 알 수 없어

≪뜻길≫에는 네 가지의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것은 천 번을 읽어 봐도 모릅니다. 가미야마도 그것을 중심삼고 일본에 가서 교육하라고 특별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그것을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일본에서 가르쳐 주었더라면 아무런 부작용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원리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백 점을 받을 거예요, 80점을 받을 거예요?「백 점을 받겠습니다.」낙제생이 될 거예요, 우등생이 될 거예요?「우등생이 되겠습니다.」일등생, 우등생은 한 사람밖에 없는 것입니다. (웃음) 둘도 없는 거라구요. 역사에는 일등밖에 남지 않고, 그 이외에는 그림자밖에 안 됩니다. 누구든지 통일교회의 역사 가운데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없습니다.」그렇게 생각도 안 해본 사람이 제일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바보스러운 후계자들이 되어 버렸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아무리 선생님을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뭐 곽선생이 40년 동안 선생님을 모셨다고 하지만, 지금도 알 수 없는 선생님이라구요. 무슨 분야든지 제일 훌륭하신 곽선생도 선생님이 물어 보면 ‘아이구, 언제 그렇게…!’ 하면서 놀라는 것입니다. 왜 그럴 수 있느냐? 아무도 알 수 없는 신비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의 훈독대회도 그렇습니다. 곽선생은 선생님의 말씀만으로는 아무도 감동시킬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이 녀석, 해보지도 않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 하면서 호통을 쳤다구요. 그러니까 한 이틀 동안 어떻게 빠져나갈 것인가를 고민했을 것입니다. 그랬는지, 안 그랬는지 물어 보라구요.「예, 그랬습니다. 소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웃음) ‘소데스’ 하면 한국말로 소라는 말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소데스’ 하는 것은 소라고 하는 것을 기억해 두라구요. (웃음)

세계의 모든 사람들 가운데 선생님을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30퍼센트나 50퍼센트 정도는 아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이상을 아는 사람은 없다구요.

나카소네도 이번에 가서 두 시간 동안 기합을 주었습니다. ‘이 녀석…!’ 하면서 두들겨 패 주었다구요. 아시아에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의 기합을 받고서 놀랐습니다. 그 사람이 남자다운 데가 있다구요. 그렇게 기합을 받고 집에 돌아가서 웃으면서 ‘오늘 좋은 일이 있었다. 기쁜 저녁이었다.’ 하더라는 말을 듣고, 선생님이 나중에 칭찬해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을 선생님이 고생해서 키우면 나중에 쓸 데가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그때 누가 선생님을 초빙했어요? 무슨 마루라구요?「가네마루!」선생님이 가네마루의 말을 들은 적 없다구요. 오히려 선생님이 ‘너도 들어, 일본을 위해서 하는 말이니까!’ 하면서 일본 통일교회를 수용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했습니다. 모두 다 한국의 무덤 같은 돔을 만들어서 그 위에 올라앉기를 바라지 움푹한 데를 메우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은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옆으로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그러한 통일교회의 멤버가 없다구요. 그렇지요? 전부 다 껍데기만 덮어쓰고 앉아서 좋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2세들이 1세들 이상 고생하지 않으면 일본에 희망이 없어

지금 40대 이상인 사람들은 손을 들어 봐요! 40대 이하의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아, 실망이구만! 40대 이상인 사람들을 어디에 써요? (웃음) 지금까지 여물지 못한 씨앗을 심으면 무엇이 되겠어요? 희망적인 미래가 기다려요, 그것과 반대되는 미래가 기다려요? 2세들 가운데 1세들 이상으로 고생하겠다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으면 일본은 희망이 없다구요. 내리막길입니다. 그거 논리적이라구요.

지금 현재의 일본 통일교회로 뭘 하겠어요? 나라를 구할 수 있는 힘도 아무것도 없잖아요? 누르면 눌리지요? 누구든지 감옥에 끌려가 가지고 사형장에 모가지가 걸리면 죽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난 체하더라도 소용이 없다구요. 그런데 합법적으로 죽으면 영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리지만, 그렇지 못하면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아들딸들을 고생시키고 싶어하지 않는 부모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 아들딸들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는 광명과 같은 가르침을 무시하면 안 된다구요.

아무도 고생하지 않고 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30퍼센트밖에 고생을 못 했지만 너는 백 퍼센트, 120퍼센트 고생길을 소화해서 승리해라!’ 하면서 모리나가 캬라멜의 덤으로 끼워 주는 경품처럼 아들딸을 내모는 부모가 한 마리도 없다구요, 영계에서 보면. 어떻게 할 거예요? 미래의 천주적인 전통을 세우는 것이 2세들인데, 그럴 수 있는 2세들이 없지 않으냐 이겁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큰일이라구요. 그러한 슬픈 사실이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모르는 일본의 축복가정들입니다.

어머니 국가의 책임을 잊어버린 일본입니다. 어머니가 고생길을 가면, 그 아들딸들은 훌륭해질 수 있습니다. 부모의 사상이 세계적인 것이면, 그 아들딸들은 천주적인 입장에 서게 됩니다. 여러분도 그러한 것을 가르쳐 주고 싶지 않지요? 어때요? 선생님의 말씀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게 교육했어요, 안 했어요? 이 야카라(輩;패거리)들! 야쓰(奴;놈)까지는 안 가지만 말이에요. 지금부터 회개하고 잘하면 개선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야쓰는 가망이 없다구요. 그 야쓰 다음은 바카입니다. 90도 이상을 넘어가면 자동적으로 바카가 됩니다.

부모들이 일본을 구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미치지 못했는데, 아들딸들한테도 고생하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부모로서 뭐예요? 2세와 3세들을 어떻게 키울 것이냐? 그렇게 2세들이 자라 가지고 3세들의 부모가 되어서 아들딸들한테 더 편하게 살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의 인간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서도 십자가의 길을 가면서도 참고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뭐예요? 축복가정의 3세들이 벼랑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도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은 퐁쿠라(ぽんくら;멍텅구리), 바카잖아요? 바카는 뭐라구요? 「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그래, 바카는 죽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부모보다 더 고생하지 않으면 바보 같은 후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보다 수십 배 더 어려운 고생길을 넘어가면 바보스러운 부모를 이끌고 가는 아들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아들딸을 키우려면 부모보다 더 어려운 고생길을 참아낼 수 있도록 교육해야 됩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통일용사로서 전통적인 정신이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이 지금까지는 아무렇게나 살아 왔지만, 이제부터라도 아들딸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열 배 이상 노력하지 않으면 참부모의 전통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빗나가 버립니다. 지금까지는 그 전통을 따라갈 수 있는 여러분의 아들딸이 되어 있지 못하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의 말씀을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그렇게 해야 됩니다.」그렇게 해야 된다면 희망이 있으니까 모두 다 돌아가서 고생하라구요.

언행심사(言行心事)가 일치돼야

지금부터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재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자비하게 훈련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요전에 현진이가 일본에 가서 좋은 말씀을 했지요?「하이.」선생님이 조직을 새롭게 편성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여러분이 해와국가의 책임을 탕감하고도 남을 수 있는 기준을 세웠다고 생각해요? 책임 완수예요, 미완수예요?「미완수입니다.」그래서 일본의 뒤에 필리핀을 붙여 주었습니다. 그 두 나라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에 희망이 생기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한국 사람과 교차결혼을 놀음놀이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하이.」

누구든지 다른 나라에 가서 자기의 나라에서 닦을 수 있는 이상의 기반을 닦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의 역사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과거를 앎으로써 현재가 망할 것인가 발전할 것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팔십이 되었는데, 지금부터 새롭게 출발하려고 생각합니다. 50년 전에 결심하던 이상의 결심으로 출발할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을 혁명하고 영계를 혁명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어떤 입장에 있는가를 분명하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런 말씀을 하고 있다구요. 어떻게 일본의 내리막길을 오르막길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기 때문에, 심각한 말씀을 교육의 진리로써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그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는 희망의 세계가 연결되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점점점 어둠 속으로 떨어져 갈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까지 선생님은 일신의 오감은 단번에 죽을지언정 내심의 오감은 영원히 살아서 재창조하고도 남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제도 말씀했지요? 가인과 아벨의 원칙은 어디든지 적용됩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불평하기 이전에 자기 자신을 돌아보아야 됩니다. 날마다 거울 속으로 들여다보는 눈, 귀, 코, 입, 손으로 느끼는 오감이 안착해서 만세를 부를 수 있을 날이 언제쯤일 것이냐? 지금까지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없지요?「하이.」

사람의 손은 왼손과 오른손이 하나되지요? 입술도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자연적으로 하나되지요? 눈, 귀, 코도 한쪽이 잘못되면 엉망진창이 됩니다. 동양에서 뭐라고 그래요? 언행일치(言行一致)라고 하지요? 언행뿐만 아니라 심사(心事)도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먼저 말을 해놓고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누구든지 자기 자신이 말한 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언행 뭐라구요?「심사 일치!」그렇게 일치하면 정착해야 됩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무서운 일

지금부터 훌륭한 부모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와와와…!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신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하이!」부모가 될 자신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혼자서 훌륭하게 되기는 쉽습니다. 어머니가 없을 때 훌륭한 아버지가 되기는 쉽다구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둘이서 훌륭하게 되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한 해에 싸움을 열 번이나 하면서 아들딸한테 ‘너희들은 싸우면 안 된다.’ 할 때 그 아들딸이 그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부모는 일년에 열 번이나 싸움을 하면서 아들딸한테 일년에 한 번이라도 싸우면 안 된다고 하는 훈시가 가능하겠어요?「불가능합니다.」

그러면 참부모의 생활은 어떻겠느냐? 집안에서 싸우다가 이혼한다고 하면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다니면 참부모라는 이름이 날아가 버리겠어요, 그대로 있겠어요?「날아가 버립니다.」그러니까 아무리 통곡을 하다가도 방문 앞에 아들딸이 오는 소리가 들리면 대번에 스톱하고 문을 열어 주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은 가끔씩 부부싸움을 해요? 여기에 자기의 상대가 와 있는 사람들은 일어서 봐요! 많구만! 너도 아내와 싸움해?「가끔씩 합니다.」(웃음) 가끔씩 두들겨 패서 코피를 흘리고 그래? (웃음) 그런 적 있어?「거기까지는 안 갑니다.」거기까지는 안 가더라도 중간 이상은 가지? (웃음) 그러면 안 된다구! 앉으라구!

누구든지 부모가 된다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아니라구요. 일본의 아들딸이고, 세계의 아들딸이고, 우주의 아들딸이라는 말입니다. 그 부모가 하나님 이상이 되더라도 아들딸은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아들딸이 자라서 아이들을 낳아서 키워 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타이르면서 키워야 되는 것이 부모의 입장입니다.

너희들은 부부간에 사이가 좋아? 너는 말이 없는 편이지만, 저쪽은 예민한 여자라구. 그러니까 마음을 맞추기가 어렵지? 너무 감정적일 거라구. 어때? 아내를 어떻게 생각해?「그렇게 생각합니다.」그래? 사랑의 상대는 자극적이어야 할 텐데, 그렇지도 않지? 언제나 똑같은 페이스지? (웃음) 아, 왜 웃어요? 자극이라고 하는 것은 바늘로 찌르는 것과 같은 것을 말하는데 끝이 뭉툭한 바늘이냐, 끝이 날카로운 바늘이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전부 다 다르다구요. 기분에 따라서 자기의 무기를 확대하든가 줄이든가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상권을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팔십의 노인인 아버님이 젊은 어머니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지요? 연구를 해야 됩니다. 젊은 사람들의 기분을 연구해서 마음을 맞추는 것입니다. 내적으로 맞지 않으면 외적으로도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계순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가를 잘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자신이 아무리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자랑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이상향을 향해서 모시고 함께 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젊은 아내를 데리고 사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과 어머니의 사이가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좋다고 생각합니다.」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계획적으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웃음) 그런 것을 어머니한테 물어 보면 기분이 나쁘겠지요?

지상에서 사방 팔방으로 통할 수 있도록 훈련해야

인간은 그렇게 좋은가 나쁜가에 따라서 플러스를 시키거나 마이너스를 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페이스를 맞출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어디에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고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미움을 받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노인들의 세계에 가더라도 잘 맞고 말이에요, 청년들의 세계에 가더라도 잘 맞고, 아이들의 세계에 가더라도 잘 맞습니다. 그런 것을 많이 연구했습니다. 농담도 잘 한다구요. 인간 세상이 재미있지요? 이중으로 되어 있는 내외를 다 모릅니다.

지상에서는 전후 좌우로 빙글빙글 돌면서 적당하게 살더라도 아무렇지 않은 경우가 얼마든지 있지만, 영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일방통행이라구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완성하지 않으면 영계에서는 완성할 길이 없습니다. 방편적인 가리고야(仮小屋;임시로 지은 오두막 집)라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자기의 심령 상태에 맞는 상대권밖에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에서 사방팔방으로 통할 수 있도록 훈련해야 됩니다. 6개월 정도의 감옥살이도 해봐야 됩니다. 무한정 통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훈련은 하지 않고 아무리 공부해 가지고 사회적으로 출세했다고 하더라도 영계에 가면 꼴찌가 되는 거라구요. 일방통행에는 입체적인 페이스가 없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고 접근해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 뭘 해요? 선생님이 어제 몇 시에 잤던가? 어제 일화 축구팀이 승리했다고 와 가지고 그랬고, 필리핀 쪽의 비디오를 가지고 와서 보았으니까 열두 시 가까이 되었지요?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또 아침 일찍, 세 시부터 일어났어요, 세시부터. 선생님은 습관이 되었습니다. 낮잠을 한 시간 자면, 다음 날 아침에 한 시간 일찍 일어나기 때문에 어머니가 고생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괜찮겠지만, 어머니의 잘 시간을 전부 다 빼앗아 가면 어떻게 하느냐고 하면서 투덜투덜 불평을 잘 한다구요. 그런다고 선생님이 한마디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들은 눈물을 잘 흘립니다. 여자들은 그렇지요? 한마디에 주루룩 눈물을 흘리지요? 그러는 것을 바로잡아서 기쁘게 해줄 수 있는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남편이 나름대로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모님의 사이가 좋다는 기준을 어머니가 세웠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세웠다고 생각해요?「아버님이 세우셨습니다.」(웃음) 그런 대답은 큰소리로 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러면 어머니가 ‘그렇지도 않은데 그런 것을 공공연하게 말하면 고마루(困る;곤란하다)가 아니냐.’ 할 거라구요. (웃음) 고·마루(5·0)는 햐쿠·마루(百·0)에 미치지 못합니다. (웃음)

결심한 대로 실천하면 희망이 있어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가면 더 비싼 사람이 되고 싶어요, 더 싼 사람이 되고 싶어요? 더 높고, 더 과감하고, 더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더 과감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사람이 되면 안 된다구요. 과감한 훈련을 시킨다고 하면서 삼각 팬티만 남기고 다 벗으라고 하면 다 벗을 수 있어요?「하이.」부끄럽지 않아요?「다이죠부데스(大丈夫です;괜찮습니다).」(웃음) 다이죠부(大丈夫)는 남자가 하는 말이라구요. 여자는 다이쇼후(對象婦)라고 해야 맞습니다. (웃음) 그렇게 결심한 대로 실천한다면 틀림없이 희망이 싹트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까지 10만 엔을 벌던 사람이 그렇게 결심하면 30만 엔을 벌겠어요, 1백만 엔을 벌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1백만 엔을 벌겠습니다.」정말이에요? 정말로 그렇게 생각해요?「하이.」선생님이 졌구만! (웃음) 부디 그렇게 될 수 있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러면 욕심이 많은 선생님이 그것을 빼앗아 와 가지고 어디에 쓰겠어요?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장에 가서 단번에 날려 버릴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전부 다 변상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입니다. 여러분이 3대나 5대에 걸쳐서 고생하더라도 선생님을 참소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일본에 재산을 남겨 놓고 죽는 것보다는 그것을 깨끗이 처분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사용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의 만민들에게 일본의 경제적인 기반을 물려주면 세계가 부활해 가지고 지구 자체가 천국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여러분을 고생시켜서 버는 돈을 누구한테 쓰라고 할까요? 오쓰카(일본협회장)한테 주어서 쓰라고 하는 것이 좋겠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선생님의 아들딸을 그 대표로 세우는 것이 좋겠어요?「아버님이….」아버님이 내일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자녀님들….」그 자녀님들을 백 퍼센트 믿을 수 있어요?「하이.」뭐가 ‘하이’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훈련시켜야 됩니다.

일본 사람들을 한국 사람과 완전히 접붙일 계획

이것이 일본제라고 생각해요, 독일제라고 생각해요, 프랑스제라고 생각해요?「일본제입니다.」「독일제입니다.」보여요? 나는 이렇게 해도 안 보이는데, 여러분은 보여요? (웃음) 일본제입니다. 일본 여자들을 가끔씩 때려 몰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웃음) 이게 고장나면 큰일나겠지요? 분침과 초침 중에서 어느 것이 빠를 것이냐? 선생님은 초침을 중심삼고 일본 멤버들을 훈련시키고 싶은데, 일본 멤버들은 분침도 아니고 시침을 중심삼고 훈련하고 싶어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을 따라오고 싶은 여자가 없다면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절벽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시계를 보면서 초침을 넘어갈 수 있는 여자들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생각합니다. 이 시간에도 초침의 60분의 1이라도 넘어가는 사람이 한 사람 정도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그렇게 되려면 잠자고 싶은 대로 잠자면서 준비할 수 없습니다.

일본이 선생님을 위해서 잠잘 수 있는 방 하나도 준비하지 못했잖아요? 그렇다고 여러분이 준비해 놓은 방이라도 있어요? 일본에 가서 앉을 데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잘 데가 없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지요? 3층에서 2층, 2층에서 1층, 1층에서 지하실까지 뒹굴더라도 걸리는 것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는 그러한 안식의 집이 한 채라도 있느냐 하면 없다구요. 여러분은 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그렇지요? 여러분의 집에 선생님이 한 달만 머물러도 돌아가면 좋겠다고 생각하겠지요? 그런 생각은 꿈에도 안 한다는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여자들은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하겠지요?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쉴 수 있는 데가 어디에 있어요? 그런 곳이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요? 그래도 선생님은 일본 멤버들을 한국에 완전히 접붙이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사촌들끼리도 결혼하지요?「하이.」한국에서는 문씨면 문씨끼리 결혼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일본 민족은 엉터리입니다. 사촌끼리 한 집에서 살지요? 2층이나 3층의 집이면 6촌까지도 살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함께 살다가 결혼하는 혈통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한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의 피를 섞으려고 하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에요, 나쁜 선생님이에요?「좋은 선생님입니다.」일본의 그러한 사정을 잘 아는 사람들은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바보로 생각한다구요.

한국에서는 모르는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아는 사람들도 그렇게 달갑지 않게 생각합니다. 죽어도 그렇게 결혼하고 싶어하지 않은 것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동양에서 순결을 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옛날에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들이 길바닥에서 죽었을 때 조사해 보면 모두 다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이 시베리아나 중국으로 독립 운동을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죽었을 때 조사해 보면 칼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라이터와 돌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있던 중국이나 소련 같은 곳에서 한국 사람이라고 하면서 밤중에 찾아가면 누구든지 재워 주었던 전통이 있습니다. 그만큼 한국 사람들은 도덕심이 깊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계시를 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본이 몇 년 동안 한국을 점령할 것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언제 돌아갈 것이라는 것도 물론 알고 있었다구요. 통일교회가 나와서 언제 어떻게 되고, 재림주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들도 전부 다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역사를 넘어오고 있다구요.

전진하고 있는데 회초리로 내몰지 않으면 발전이 없어

모두 다 훌륭한 부모가 될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러한 자신이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러한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자신이 없으면 그러한 자신을 가질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팔십 이상이 되어서 3대가 함께 한 집안에 살게 된다면 가족이 30명 이상 됩니다. 선생님의 가족은 40명이 넘는다구요, 40명. 그럴 경우에 4대째의 손자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가정맹세의 다섯 번째가 뭐예요?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렇게 전진하고 있는 사람을 회초리로 내몰지 않으면 통일이 이루어질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높이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작년보다 금년이 새로워질 수 있는 페이스로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페이스에 상당하는 상하의 관계가 생기게 됩니다. 작년보다 금년이 못하면 내려가고, 작년보다 금년이 나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루 하루의 생활이 심판의 생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은 결과의 하루가 되느냐, 나쁜 결과의 하루가 되느냐 하는 심판의 생활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환원식을 했습니다. 그것으로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은 끝났습니다. 이제부터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북한에 가서 살 수 있다구요. 시골에 가서 살 수 있습니다. 뭐 가르쳐 주는 내용은 전부 다 이루었습니다.

최후의 문제는 가정의 문제입니다. 부자간의 관계가 어떠냐 하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훌륭한 조상이 될 수 있느냐 하는 것도 문제라구요. 무엇이 훌륭해야 되느냐? 사랑의 세계를 중심삼고 훌륭한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부간에 얼마나 행복하게 살았느냐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러한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오래된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들 가운데 반대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12가정 가운데 누구예요? 다나카라고 하는 사람은 죽었지요?「아닙니다. 계십니다.」아직 안 죽었어? 그리고 누구예요? 이노우에라고 하는 사람도 지금 교회를 반대하지요?「아닙니다. 조용합니다.」조용하다는 것은 죽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리고 누구라구?「12가정에서는 그 정도입니다.」12가정은 손 들어 봐요!「오늘은 안 계십니다.」왜 없어? 못 오게 했어?「모두 다 레다 쪽의 국가 메시아들입니다.」아, 레다?

일본의 책임 때문에 유 회장이 고생이 많다

레다에서도 선생님이 훈련시켰습니다. 요전에 갔을 때는 독사가 나와서 말이에요, 신발을 벗어 놓으면 그 안에 들어가기도 하더라구요. 독거미들도 많이 있습니다. 일본에 전갈이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일본에는 없습니다.」열대 지방에는 있잖아요, 전갈이라고 하는 것이? 새우 같은 것이 말이에요. (웃음) 그것이 발 냄새를 제일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신발을 벗어 놓았다가 그냥 신으면 당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반드시 뒤집어 보고 신어야 됩니다.

침대도 잘 때 그냥 자면 안 돼요. 요전에 선생님이 훈시를 하고 왔습니다. 뱀 같은 것이 어디든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침대 위에서 잘 때는 모포를 검사해 봐야 됩니다. 뱀이 그 포근한 속에서 자고 있을지도 모르는 거예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새로 지은 집도 그렇다구요. 새로 지었기 때문에 구멍이 뚫린 데가 없지만 쥐들이 지나다니는 곳으로 뱀이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곳이 있으면 새끼까지 낳으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언제 당할지 모르는 거예요. 그런 곳이 불편한 곳이에요, 편한 곳이에요?「불편한 곳입니다.」

그것을 뭐라고 해요? 방울 소리를 내는 뱀, 그것도 독이 있습니다.「가라가라헤비(ガラガラ蛇;방울뱀)입니다.」가라가라라고 해요? 그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뱀 장사를 하면 돈을 벌 수 있을 거라구요. 그러한 독사의 독 1그램 정도면 몇백달러, 몇천달러가 된다구요. 큰 독사 한 마리가 3그램 정도를 뿜는데, 그것이 약용으로 비쌉니다. 그러한 장사도 해볼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웃음) 그러면 뱀 장사하는 우두머리라고 소문이 나겠지만, 일본 멤버들을 고생시키지 않아도 될지 모르니까 좋잖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뱀 장사를 시킬 거예요, 안 시킬 거예요?「안 시킵니다.」(웃음)

저 유 상(さん;유정옥 회장)의 얼굴을 보라구요. 점점점 야위어 갑니다. 일본에 가기 전보다 3분의 1 정도는 살이 빠진 것 같다구요.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 보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제일 무섭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무서운 것은 아무것도 없지요? 누구든지 기분이 안 좋으면 낮잠을 좀 자고 나면 괜찮아지지요?

그런데 유 상은 그렇게 안 됩니다. 신경이 예민해 가지고 깅타마(金玉;불알)까지 오그라들어요. 아마 그것도 작아져 버리지 않았는지 모르겠다구요. 그래서 아내가 옆에 있는 것도 겁이 나서 아내를 보내 주면 쫓아 버리기 때문에 되돌아온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빈정거리는 투로 웃으니까 듣기가 안 좋잖아요? 일본말을 모르니까….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선생님과 여러분만 알고 있는 얘기를 하는데, 왜 웃어요? 저 사람도 알게 되면 부끄러워 가지고 얼굴색이 변할 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는 선생님이니까 재미있지요? 솔직한 선생님입니다. 옆에 앉아 있어도 아무렇지 않게 안 좋은 소리를 하고도 남습니다. 이런 얘기를 한다고 모두 다 불평하면 곤란합니다.

저 유 상이 일본에 가서 플러스가 되었어요, 마이너스가 되었어요?「플러스가 되었습니다.」어떤 면에서 그래요?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데 있어서는 플러스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과 반대적인 면에 있어서는 좋을 것이 없는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통신을 통해 최고 정보를 수집해

요즘에 뭐라구요? 세이본이에요, 세이혼이에요?「세이혼(聖本)입니다.」그게 무슨 운동이라구요?「애천 애국!」애천 애국이 아니에요. 그 결과가 애국인데, 그 자체는 뭐라고 할까요? 참으로 일본 사람들은 훌륭한 점이 있습니다. 서른 한 권이에요, 기록이?「스물 두 권입니다.」서른 한 권이라는 말을 들었다구요.「스물 다섯 권입니다.」누가, 네가?「저희 교구의 다마오키 상이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라구요. 그 돈으로 선생님이 술을 취하도록 마시고 미친 짓을 한번도 못 해 보고, 돈을 쓴 흔적도 없이 한푼도 안 남았습니다. 그거 비판하고 싶지 않아요?「하이.」왜 비판하고 싶지 않아요? 일본 정부는 통일교회의 돈이 어디로 가는지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를 통해서 알지만, 반대하지 않습니다. 왜 반대하지 않느냐? 일본을 위해서 쓰기 때문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까지 인수했습니다. 일본의 2대 통신사가 유 피 아이의 직계 손자입니다. 1년에 한 번씩 두 군데를 말이에요, 사장이 찾아가서 상을 주는 그러한 입장에 있는데, 그것이 통일교회의 소유가 되어 버렸다구요. 그러니까 찾아가서 뒤엎어 버리면 일본 정부도 곤란해질 수 있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일본의 활동에 플러스가 될 수 있도록 선생님이 명령해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두고 보아야 되겠어요?「플러스가 될 수 있도록 명령하셔야 됩니다.」그렇게 명령하면 일본이 날아간다구요. 선생님이 경제전쟁을 일으키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언론이 무섭다구요. 미국에서도 그런 면에 있어서 최고의 정보를 어느 누구보다 먼저 수집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한테 그러한 힘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손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똑똑한 개는 아무나 보고 짖지 않습니다. 멍청한 개는 아무나 보고 짖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을 보고 일본은 아무렇게나 짖어 대고 있습니다. 똑똑한 개는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수많은 반대를 받았지요? 일본이 큰일입니다. 지금도 어렵지요? 지금부터 어떻게 대처해 가야 될 것인가를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와 같은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결과가 어떻든 노력한 것은 기억해 준다

여러분, 피곤하지요? 밥을 먹기 위해서는 쉬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제1막의 결론은 뭐예요? (웃음) 결론을 어떻게 내릴 거예요? 더 고생을 시켜야 되겠어요, 더 쉬게 해야 되겠어요?「구로(苦勞;고생)시켜야 됩니다.」구로는 맛쿠로(眞っ黑;새까만)의 구로를 말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법도 없고, 자기편도 없고, 느끼는 것도 없습니다. 아무런 존재의식도 하나 없는 암흑권을 구로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로, 그래도 좋아요?「하이.」

그 아주머니의 이름이 뭐라고 그랬어요?「다마오키 상입니다.」다마오키 상 이상으로 할 수 있다는 결심을 여자들은 모두 다 해야 된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하이.」여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잔 마시고 조용히 잠이나 자자!’ 하면 큰일난다구요. ‘문 선생은 악랄한 종교권의 괴물이니까 없애 버리자!’ 해 가지고 세계적인 반대 운동이 벌어져도 곤란하겠지요? 결과는 어떻더라도 그 노력만큼은 기억한다구요. 결과는 아무래도 좋지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분명하게 말한다구요. 그 노력만큼은 전통으로 물려받고, 결과는 영점이 되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서 결과가 제로가 되는 경우는 절대로 뭐예요?「없다!」있다! (웃음)「없다!」모두 다 잘 알고 있구만!

유 상은 조용히 무슨 연구를 하고 있어? 저 사람의 이름은 여자 이름이에요. 유정옥, 여자 이름입니다. 그래서 얼굴을 보더라도 머리를 이렇게 하고 치마를 입으면 완전히 미인이에요. (웃음) 아, 보라구요! 너는 비교도 안 된다구! (웃음) 정말이라구! 미인형이지요?

선생님도 학생시절에 여자의 분장을 하고 서울 시내를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웃음) 왜 웃어요? 지하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훈련도 해야 됩니다. 때로는 위장술을 배워 가지고 곤란한 경우를 피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그러한 것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스파이 공작을 알기 위해서 말이에요. 복잡한 선생님이지요? 그렇지요? 복잡하지만 재미있는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을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카입니다. (웃음)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안 죽으면 쥐도 새도 모르는 데로 끌고 가서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가 온다구요. 그러니까 형무소가 필요 없습니다. 가장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곰이 밤낮으로 잡아먹으려고 찾아오는 그런 곳으로 보내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서 살아남아야 됩니다. 곰과 싸워 가지고 3년 정도 살아 남으면 데리고 나오는 거예요. 그런 것도 훈련을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격리시킬 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감옥이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합니다.

여자들 가운데 고생하기를 좋아하는 여자의 남편은 어떤 사람이겠어요? 그러한 아내를 데리고 사는 남자는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어느쪽이겠어요? 남자들, 대답해 봐요! 왜 그러겠어요? 조국을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조국, 성인들의 조국, 충신과 효자들의 조국이 없습니다. 그 조국을 누가 세울 것이냐? 참부모 이외에는 세울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한 내용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난 40년 동안 받은 경제적인 은혜를 베풀어야

지나간 40년 동안 유럽의 경제적인 은혜를 받았던 해와국가인 일본의 책임은 그 동안에 받았던 은혜를 깨끗이 베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를 위한 소유권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 이전에는 일본으로서의 소유권을 행사하면 안 됩니다. 그 소유권은 조국을 건설하기 위한 헌납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무엇에 쓰느냐? 교육비로 쓰는 것입니다.

지금은 언론계를 통해서 각 국가의 지도자들을 철저하게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탄이 쌓아 놓은 모든 담들을 다 무너뜨리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조국을 건설해야 한다구요. 그것을 해와가 하지 않으면 타락의 중심뿌리를 뽑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와국가인 일본이 세계 각 국가에 하늘이 원하는 교육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책임입니다.

지금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을 말이에요, 미국이나 한국으로 불러서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들 가운데 대학 이상을 졸업한 사람들을 한국과 정반대 쪽에 있는 우루과이에 불러서 아버지 국가의 전통, 어머니 국가의 전통, 그리고 장자 국가의 전통을 중심삼고 훈련시키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모든 국가에 파송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종교권의 대사관을 만들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평화의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유엔 자체가 지구의 끝까지 가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국가들을 묶어 가지고 유엔의 상대권에 세울 수 있는 중간적인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역할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차원 높은 기반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탕감을 치러야

한국 사람은 외교적인 면에 있어서 빠릅니다. 왜 그러냐? 말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늦어요. 5년, 7년이 되어도 발음을 못 따라갑니다. 그러니까 가타카나로 써 가지고 그대로 읽는데, 그렇게 읽어 가지고는 열 번을 해도 한번도 못 알아듣습니다. 그러니까 열 번을 해서 그만큼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후퇴해 버려요. 한국 사람은 열 번을 하면 열 번 이상 알아듣습니다. 틀림없이 알아듣는다구요. 써 놓은 것을 보면 대번에 알기 때문에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1년 반 정도 되면 모두 다 재잘재잘합니다.

지금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팔순입니다.」선생님은 16세 때부터 일본말을 배웠습니다. 뭐 하룻밤에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다 외웠다구요. 그 당시에 국어독본이 학년마다 두 권씩, 6학년까지 열두 권씩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전부 다 외워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시험문제가 무엇이 나올지를 아는 것입니다. 편리하지요? 그러나 거기에 매달려 버리면 발전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영계에 붙잡힌 포로가 되면 큰일납니다. 자기의 올바르고 논리적인 세계를 개척해 나가지 않으면 원리적인 완성은 영원히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생각을 분별할 수 있게 된 것도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초점이 맞으면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결단을 내리면 틀림없습니다. 그 상대권이 이루어지게 되면 완전히 완성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의 국가인 일본의 책임을 어떻게 세계적으로 완수시킬 것인가를 알고 있지만, 상대적인 기준에 있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라구요. 일시적으로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10년이나 20년, 혹은 생애를 걸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뜻을 의심해 본 적이 없습니다. 더더욱 신비스러운 미개척지를 알고 싶다는 마음으로 훈련하지 않으면 그때까지 알고 있던 모든 기반이 흘러가 버리는 거라구요. 반드시 차원 높은 기반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그 기반에 상당하는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핍박을 받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핍박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를 완성시켜 주기 위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감옥이라든가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상에서 죽으면 영계에서 몇십배, 몇백배 귀한 곳으로 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불평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안 해본 일이 없고, 무엇이든지 잘한다

선생님은 일본의 가와사키에서 중노동을 많이 했습니다. 왜 거기서 중노동을 했느냐? 동료들의 학비가 없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노동을 해 가지고 학비를 보태 주려고 했습니다. 알겠어요?

석탄 120톤을 운반하는 배가 있었습니다. 그 120톤을 세 명이 하면 삼 사 십이(3×4=12), 혼자서 40톤을 해 지기 전에 다 해 버린다는 거예요. 선생님과 삼총사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들과 한바(飯場;토목공사나 광산 등의 현장에 있는 노무자 합숙소)의 책임자와 부딪칠 때도 있었습니다. ‘이 녀석아,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 고학생의 피를 빨아먹는 주제에 무슨 소리야?’ 하면서 대우를 잘못해 주면 항의를 했습니다. 혁명적인 소질이 있었기 때문에 불량한 것을 보면 참을 수 없었던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훈련했습니다.

그렇게 무엇이든지 혁명하기 위해서는 호신술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학생 시절에 씨름도 잘했고 축구도 잘했습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습니다. 지금도 아침 같은 때 특별히 개발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면 그것으로 돈을 벌겠다는 궁리를 하기 때문에 안 가르쳐 준다구요. (웃음)

너는 체중이 몇 킬로그램이나 돼? 50킬로그램 돼?「50킬로그램입니다.」그렇지? 지금 선생님은 얼마나 될 거라고 생각해요? 92킬로그램입니다. 123킬로그램까지 간 적도 있습니다.

지금 현진이가 꼭 아버님을 닮았습니다. 그러니까 유도 같은 것을 하면 세계적인 챔피언도 될 수 있을 거라구요. 무슨 운동이든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자녀들이 다 그렇습니다. 주위에 어떤 사람이 있더라도 끌고 갈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무술을 배우라고 했습니다. 효진이도 그렇고, 현진이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일대일로 붙으면 날아가 버린다구요.

벌써 열두 시가 넘었습니다. 결론은 더 고생시키더라도 선생님한테 불평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불평하고 싶어도 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더라도 불평하고 싶은 사람은 92퍼센트 없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자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경험하지 않은 것이 없잖아요? 모든 경험을 다 했습니다. 뱀 같은 것을 이렇게 껍질을 벗겨 가지고 그대로 먹은 적도 있습니다. 뱀 고기가 맛있습니다.

뱀장어 잡이의 역사를 들은 적이 있지요? 뱀장어 같은 것은 어디에 가든지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다구요. 확실한 비법을 알고 있습니다. 쓱 하면, 악 하면서 입을 벌리면 끝입니다. 기합을 주면 입을 벌리는 것입니다. 뱀장어 잡이의 아주머니가 되겠다면 그것을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구요. 고기잡이도 그렇지요? 다른 사람들은 못 잡아도 선생님은 잡을 수 있습니다.

수수께끼 같은 일이 많았던 학창시절

선생님은 전도도 잘 한다구요. 한 아주머니를 전도하기 위해서 1년 반 동안 그 아주머니의 집에 들어가서 전도했습니다. 그때 남편과 아들딸은 모두 다 반대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서 모두 다 달래 가지고 존경을 받으면서 아주머니까지 전도한 적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일본에 있을 때 동경에서 어떤 아주머니한테 한국까지 오는 여비를 빌렸던 적도 있습니다. 그때에 학교를 졸업하고 친구들과 후지산에 등산하기로 예정하고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표를 사 가지고 기차를 타려고 하니까 발이 움직이지 않아요. 영계에서 그 기차를 타면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의 백두산이나 금강산을 제쳐놓고 후지산의 등산이 무슨 말이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요? 한국으로 안 돌아가면 안 되는데, 돈이 없어요. 그래서 둘러보니까 어떤 아주머니가 말끔하게 차려 입고 어디로 가려는지 기차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다가가서 인사를 하고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이런 급한 사정이 있는데 돈이 없습니다. 이 기차를 타지 못하면 이틀을 기다려야 됩니다.’ 하면서 솔직하게 사정을 얘기하니까, 돈을 빌려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소를 알아 가지고 나중에 세 배를 보내 주었습니다. 선생님은 일본 여자들한테 빚지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학생시절에 수수께끼와 같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일본 아주머니들이 얼마나 나쁜가를 기록해 놓은 일기 같은 것이 지금까지 남아 있어서 공개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앉아 있을 수 없는 사연들이 많이 있었다구요. 그런데 그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언제 돌아가요?「아시타(明日;내일)입니다.」아시타, 아시타는 아시(足)의 시타(下)라는 말이지요? (웃음) 이렇게 연상적인 생각을 대번에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은 농담도 잘합니다.

인간의 완성은 영계를 모르면 안 돼

‘원리’가 찾아진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구요. 사실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을 비교대조해서 선택한다는 것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백 가지의 상대권이 있으면 선택될 수 있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공부해서 이해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원리는 천주까지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와 직통합니다. 이상헌의 증언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이번에 나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의 내용도 꼭 그대로입니다. 그것을 번역했어, 일본에서?「예.」번역했어?「이상헌 선생의 것은 전부 다 번역했습니다.」≪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말이야!「그것은 아직 못 했습니다.」그것을 읽어 보면, 이 세계가 영계를 알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계를 모르면 인간의 완성은 불가능합니다. 요전에 여러분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지요? 영계가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를 동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심신일체권의 정착기준을 세우는 것은 자기 자신이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불가능한 거라구요. 영계의 협조가 있어야 됩니다. 그 영계의 협조를 받을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선생님과 상대권을 이루어서 종횡의 90각도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아무리 종교생활을 하더라도 각도가 맞을 수 없습니다. 그 각도가 잘못되어 가지고 고착되면 바꾸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사탄에 연결된 사랑·생명·혈통·양심을 청산해야 복귀가 완성돼

일본 사람들한테 미소시루(味噌汁;된장국)와 뭐예요?「우메보시(梅干し;매실장아찌)입니다.」「오신코(お新香;야채를 소금이나 겨에 절인 반찬)입니다.」오신코! 그것이 없으면 안 되지요? 그만큼 습관이라고 하는 것이 무섭습니다. 타락성 근성은 그러한 먹는 것의 문제가 아니라 핏줄의 문제이기 때문에 얼마나 그것을 벗어나기가 어렵겠어요? 그것은 역사를 전부 다 정리하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제1 이스라엘과 제2 이스라엘의 실패를 탕감했기 때문에 천주 해방이라든가 성약시대를 발표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제4차 아담권이라고 하는 것은 어떠한 경서에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포하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된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는 제4차 아담의 완성권까지 이루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된 내용이 없었습니다. 사랑·생명·혈통·양심까지 전부 다 사탄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계의 마지막 고개를 넘어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길을 찾지 않으면 복귀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한 역사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역사뿐만 아니라 세계의 역사도 전부 다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미래의 희망이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근본을 찾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근본을 찾아야 하는 거라구요.

만약에 선생님이 고생해서 아담의 열 배, 백 배의 해방권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한테 가서 ‘새로운 이상적인 천주를 만들어 주소!’ 하면, 대번에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럴 때 탕감노정에 있어서 반대한 사람들은 모두 다 제거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있도록 연장해 나왔다구요. 그래서 남은 생애 동안에 모든 것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환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환영해야 됩니다.」정말이에요?

그러면 주위 사람들이 투덜거리면서 무슨 불평을 하더라도 신경을 쓰지 않고 자기 스스로 그러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탕감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의 도움을 받더라도 탕감이 되지 않습니다.

충신이 가는 길

선생님은 여러분을 미끼로 해서 세계와 천주를 낚으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을 미끼로 사용해도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그러면 낚시 바늘에 꿰어져서 죽더라도 괜찮아요? 남편과 아들딸은 어떻게 할 거예요? 누구든지 처자식을 생각하게 되면 이상향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충신이 갈 수 있는 길은 그러한 길입니다.

일본에 노기 대장이 있었지요? 메이지 천황의 장례일을 앞두고 아내와 동반자살을 했습니다. 통일교회 멤버들 가운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없지 않으냐고 생각합니다.

그래, 메이지 천황이 훌륭해요, 선생님이 훌륭해요?「아버님이 훌륭하십니다.」여러분, 메이지 천황의 사진을 가지고 있는 사람 있어요?「없습니다.」그 천황의 사진이라도 양쪽의 귀가 다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사진에 어떻게 나와 있는지 한번 보라구요. 일본의 역사가들도 모르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천만 봉(峰)이 있더라도 그것을 넘고야 말겠다는 마음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죄수가 사형장에서 죽어 가는 이상의 비참한 입장에 서게 되면 자기 자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됩니다. *유정옥!「예.」이 사람들은 아무리 고생시키더라도 다 따라오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할 거야?「예, 시키겠습니다.」(*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아침부터 시무룩하던 남자들한테 선생님이 이러한 말씀을 하니까 모두 다 여자들처럼 웃습니다. 불쌍한 남자들이라구요. 일본에 와서 2년 지났지요? 2년이 지났으니까, 모두 다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리카와, 어디에 갔나?「예.」그때는 에리카와도 끝이다. 영계에서 보면 벌써 지쳐 있다구. 에리카와이기 때문에 에리(襟;옷깃)와 같은 곳에서 가와(川)에 떨어진다는 뜻이라구. 에리카와가 그렇잖아? 끝이라는 말이라구. 어쩔 수 없다구.

교회 활동을 잘못했으면 사회 활동을 해봐라

일본의 조직체제가 원리대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을 대전환시켜야 됩니다. 경제 활동은 교육이나 봉사의 차원이 아니라구요. 사람을 써야 됩니다. 그것이 전부 다 안 된다구요.

대학을 졸업했다든가 세상적인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면 아벨로서 가인한테 복종할 수 있는 그러한 원리가 없습니다. 먼저 가인이 있어야 아벨이 될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아벨도 있을 수 없습니다. 가인이 필요로 하는 아벨이지, 가인을 부리는 아벨은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탕감복귀의 길이 막혀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리 도다이(東大, 燈臺)라 하더라도 밤에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아무런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탕감의 길을 통과해야 됩니다. 그러한 생각을 못 가지는 사람들은 모두 다 떨어져 가는 거라구요. 중간에서 그만두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후루타도 사표를 낼 지경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살려 주기 위해서 남미로 불렀습니다. 일본에 있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남미로 안 가고 싶은 생각이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요?

선생님은 일본 간부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10년이면 10년 동안 발전한 것이 아니라 잘못한 역사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자기들이 무엇을 잘못했는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간부들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대대적인 인사이동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오래된 사람들은 쓸모가 없기 때문에 대이동을 시켜야 됩니다.

그 동안에 교회 활동을 잘못했으면, 지금부터 사회 활동을 해보라구요. 반대적인 일을 해봐야 됩니다. 그래서 남미의 개발을 위해서 일본 사람들을 대이동시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대학을 졸업한 여자들이 미국이나 한국, 또는 우루과이에 파견되어서 그 나라에 전통을 세우지 못하면 어머니의 책임을 못 하게 되는 것입니다. 남미까지 가서 헌신적으로 봉사하지 않으면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다했다는 조건을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여성은 선교사로 나가 그 나라를 일본 이상으로 사랑해야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전세계에 선교사로서 파송되어서 가장 귀한 것을 3분의 2까지 투입하라구요. 그 3분의 2는 사탄적인 것이고, 나머지 3분의 1이 자기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래서 돌아올 때 무엇이든지 가지고 돌아오면 안 됩니다.

아들딸을 양육하더라도 보상을 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것은 나라가 발전한 다음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당장에 그렇게 투입해 가지고 자기 자신에게 무슨 이익이 있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의 나라와 아무런 관련도 없게 됩니다. 오히려 짐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전세계로 파송되어서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중고등학교의 교과서를 번역해 놓으라고 선생님이 명령했습니다. 오쓰카! 선생님이 그렇게 명령했어, 안 했어?「예, 명령하셨습니다.」지금 고등학교 교과서까지 번역이 끝나지 않았잖아?「아직 고등학교 교과서는 번역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위한 것이냐? 적어도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18세 이상이 됩니다. 그러니까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16세 이전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똑같은 혈통의 후손들로서 교육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각 국가에 일본 여자들을 130명씩 선교사로서 파송하게 되어 있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그렇게 되어 있습니다.」그렇게 파송되어 가는 나라를 일본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돌아올 수 있는 다리가 연결될 수 없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세계에 흩어져서 달을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책임을 다하고 돌아와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섭리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을 고생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고생시켜야 됩니다.」그렇게 되면 일본이 세계적인 어머니의 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저금을 해놓아도 이자가 없는 그러한 나라는 망합니다. 지금도 어렵지요? 경제적으로 파탄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상태가 계속되면 소련과 중국이 침략해 온다구요. 일본은 벌거벗고 있는 여자처럼 아무런 방비책도 없잖아요? 어디든지 끌려갈 수 있는 비참한 운명에 처해 있는 일본 여자들입니다. 여러분이 미워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머니의 책임이 무서운 것입니다. 수십억의 인류를 얽매어 놓은 죄의 사슬을 누가 끊어야 되겠어요? 그것은 일본 여자들의 책임입니다.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어머니의 전통 정신을 일본 여자들이 교육해야

선생님이 재림주로서 무자비하게 그러한 길로 내몰아서 어머니의 책임을 완수시키지 못하고 그 책임을 후손들에게 남기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을 걸고 그것을 일단락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가를 생각해 봐야 됩니다. 선생님이 죽으면 큰일 중에도 대 큰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여자들 가운데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모두 다 청평으로 보내라고 하니까 활동할 사람들이 없어진다고 걱정하고 있지요? 그래서 안 보내게 된다면 일본은 망하게 될 것입니다. 올해 10월까지 탕감시킬 수 있는 기준을 넘으면 일본의 중심 되는 멤버들을 미국에 보내서 그 모든 것을 그대로 전수시켜 주어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미국의 수준은 일본보다 높습니다. 세계적으로 최고의 기준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말도 일본말이 아니지요?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을 1년 정도 공부시켜 가지고 회화가 가능해지면 미국에 투입할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려고 하느냐? 여러분의 경제적인 책임을 면해 주고 싶은 것입니다.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죽인 책임분담의 시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 전통적인 정신을 누가 심어 줄 거예요? 아버님이 아닌 거라구요. 어머니들입니다. 여러분이 일본에서 고생한 그 전통을 장자권에 물려주어 가지고 미국이 세계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수습할 수 있게 됩니다. 국가를 초월해서 세계를 수습할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교파분열입니다. 수백 수천의 교파들이 있습니다. 가족이 열 명이면 그 열 명 가운데 똑같은 교회에 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요일이면 아버지는 무슨 교회, 어머니는 무슨 교회, 아들딸은 무슨 교회로 모두 다 흩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오면 서로 자기 교회로 가자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이 미국을 망칠 수 있는 동기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깃발을 달고 참부모의 사진을 모시라고 했는데, 그렇게 하게 되면 통반격파의 조직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정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말만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하기 시작했다구요. 요전에 전세계에 파송할 2만 2천2백 명의 명단을 작성하라고 했는데 못 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을 다 동원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일본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동원하면 교체가 가능합니다. 길어야 1년 반, 2년 이내에 교체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에 일본의 경제 활동을 중단해 나가면서 교회 기반을 확대할 수 있을 거라구요. 360, 3천6백, 7만 2천 교회까지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그렇게 하느냐? 사람이 없으니까 책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훈독대회를 통해서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책을 많이 읽는데, 무슨 책이든지 읽기 시작해서 재미가 있으면 끝까지 읽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정착기반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살아서 영광의 길을 욕심 내지 말라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자신감을 가지라고 명령하는 거라구요. 세이혼(聖本)의 가치는 일본 전체를 팔더라도 살 수 없을 만큼 귀한 것입니다. 그 세이혼의 값이 얼마라구요?「3천 엔입니다.」3백만 엔으로 하면 좋지 않아요? 월급쟁이들에게 3백만 엔은 보통이라구요. 유명한 사람들 가운데는 3천만 엔을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벤처기업가들은 그 이상을 벌고 있습니다. 그 기준을 어떻게 세우면 좋을 것이냐? 3천만 엔으로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체면이 설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책 한 권을 3천만 엔에 팔았다고 하면 왕도둑이라고 할 거라구요. 그러한 장사는 없지요? 그 돈을 어디에 쓸 것이냐? 조국의 건국을 위해서 써야 되겠어요, 안 써야 되겠어요?「써야 됩니다.」여러분의 집에 있는 침대를 꺼내 팔아서 쓰더라도 부족합니다. 그런데 저금통장을 숨겨 놓고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옛날에 폴란드가 공산당의 통치 하에 있었을 때 사형을 당한 형제가 있었습니다. 수십 개의 국경선을 넘어 먼 아시아에 있는 선생님을 아버지로 그리워하면서 보낸 편지의 결론은 무엇이었느냐? 자기는 먼저 가더라도 부모님이 세계적인 승리를 거두어서 자기들이 원하는 세계를 이루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유언의 내용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가운데 살아서 영광의 길을 욕심내는 사람이 있다면 역사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을 선생님이 없애 버릴 거라구요. 무엇 때문에 여러분을 고생시키느냐? 끝까지 가 보면 그 진가를 알 거라구요. 그러기 이전에는 설명이 필요 없어요.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 나가는가를 말이에요.

일본을 희생시키고 일본 여성들을 파송해 세계를 구해야

요전에 일본 여자 15만 명을 교육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일본의 모든 여자들을 대표해서 양손을 들고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저금통장을 헌납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했습니다. 매번 맹세했다구요. 자기의 재산이든지 무엇이든지 전부 다 자기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서 돌아갔는데, 그렇게 돌아가서 그대로 실천한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구요.

한 여자가 있었지요? 선생님이 코디악에 낚시하러 갔을 때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 돈이 있어서 헌금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기에, 당장에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네가 소속되어 있는 교구의 교구장과 의논해서 하라!’ 했습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대번에 ‘가져와!’ 했을 것입니다. 조직이 있으면 그 조직을 통해서 해결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 이후로 아무런 추적도 안 했습니다. 그것을 조사해 가지고 어떻게 되었는가를 알게 되면 문제가 될 거라구요. 그 교구장이 책임을 지고 정당하게 처리하지 않았으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었더라도 알아볼 생각도 안 하고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러한 말을 하느냐? 돈 욕심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한푼도 필요 없다구요, 지금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에게는 경제동물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지금 미국과 전쟁을 해 가지고 패하면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과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선생님이 잘 알고 있습니다. 현대의 과학적인 무기를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아무 소리도 하지 말고 따라오는 것이 상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똑똑한 남자라구요. 그러한 것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가르쳐 주는 것을 안 들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일본의 국수주의 재건을 지향하게 되면 큰일입니다. 한번 흘러간 물은 되돌려서 쓸 수 없지요? 일단 흘러간 물은 태평양으로 들어가 버리기 때문에 지하수라도 끌어올려서 충당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시모노세키에서 도쿄까지 수십 개의 터널이 있지요? 그렇게 비좁은 나라가 해와국가로 택함받은 것은 영광 중의 영광입니다. 일본에서 한 평의 땅을 팔면, 그 돈으로 남미에서 250평에서 3백 평까지 살 수 있습니다.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들을 그냥 그대로 일본에서 살게 하면 좋겠어요, 그렇게 방대한 곳에서 살게 하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거기에서는 옆 동네에 사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차를 타고 열두 시간을 달려가야 만날 수 있습니다. (웃음) 일주일 동안 달려가도 산이 안 보인다구요. 그런데 그런 곳의 주인이 없어요. 일본 사람이라면 3천 평, 1헥타르만 있어도 생활하고 남습니다. 1헥타르면 소 한 마리를 키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1년 수입이 70달러가 됩니다. 120달러가 안 됩니다. 그것을 일본 사람들한테 맡겨 놓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중국의 10억 이상의 사람들이 먹고 남을 수 있는 식량을 생산할 수 있는 곳입니다.

세계를 구하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 그것을 그냥 그대로 놓아두어야 되겠어요, 준비해야 되겠어요?「준비하셔야 됩니다.」그러기 위해서 해와국가를 희생시킴과 동시에 일본의 여자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보내면 해와국가로서의 책임을 절반 정도는 완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이 나쁜 선생님이지요?「좋은 선생님입니다.」

세계 만민이 찬양할 수 있는 어머니 모습을 세우겠다

일본 사람들의 조상들도 영계에서 선생님이 성공하기를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앞으로 여러분의 후손들이 오늘날의 여러분을 조상으로서 찬양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 볼 때, 모든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들이 ‘물이 흘러가야 할 텐데,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되지 못하게 되었느냐?’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 제방을 쌓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농사를 짓기 위한 제방을 쌓는다면 괜찮지만, 그렇지 못하고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은 그러한 제방을 쌓은 입장에 서게 되는 사람은 큰일나는 거라구요. 그러면 오히려 없는 것만 못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죽지 않은 이상 일본 여자들을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게 해서 세계의 만민들이 천만년 찬양할 수 있는 어머니의 모습으로 세워 놓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일본 여자들로서 그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생각이겠지요? 3개국 이상을 찾아가서 땀을 흘리며 자기 아들딸을 키우는 이상의 역사를 남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른발이면 어머니는 왼발이 되어야 하잖아요? 선생님이 혼자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돈 문제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의 머리가 좋지요?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경제학자가 선생님과 대담을 하고 난 다음에 찬사를 보내면서 손들었습니다. 멍텅구리가 아닙니다. 그러한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두고 싶어요, 흘려 버리고 싶어요?「들어 두고 싶습니다.」들어 두어서 뭘 할 거예요?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죽기 이전에 그러한 책임을 다했다고 하는 소리를 듣고 싶은 것입니다. 지금 팔십이라구요. 그것을 남기고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이 어떻게 되겠느냐구요. 선생님이 없을 때 아무리 하더라도 상대기준이 안 됩니다. 해원할 수 있는 조건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잔치가 다 끝난 다음에는 나팔이나 북이 필요 없습니다. 잔치가 열리기 이전에 준비해서 시간에 맞추어 가지고 불어 대는 나팔이나 노래는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침묵, 선생님은 하나님의 비밀에 대해서 10년 동안 침묵하고 있습니다. 해와가 책임을 다하면 그것을 전수해 주고 싶은데, 일본에 그러한 여자가 없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그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연결되어 있지 못하잖아요? 선생님의 명령을 따라서 연결되어 왔다고 하는 조건적인 완성을 바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 비참합니다. 알겠어요?「하이.」

이 여자들이 그러한 입장에서 승리한 깃발을 상속받은 다음에 남편이 될 수 있다구요, 남편. 아내가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부터 그 아내가 죽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하이!」2003년까지 사랑도 못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왜 가만히 있어요? (웃음)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선생님이 말씀한 조건적인 남자의 책임을 감당해 나갈 수 있는가를 지켜볼 것입니다. 투덜거리지 말라구, 이 녀석들! 남자인 주제에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다고 불평할 수 있어요? 내리라구요.

일본 여자와 결혼한 남자들은 뜻 세계에 있어서 선두에 서 가지고 모범을 보일 수 있는 사람이 되지 못하면 한국으로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일본에 가서 신세를 지라고 축복해 준 것이 아닙니다. 일본을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녀석도 있지요? 어떤 녀석은 자기가 선생님의 아들딸이라고 하면서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사탄의 제물입니다. 그런 녀석은 어떻게 처분해야 되겠어요?

참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책임 다하라

여러분의 책임을 다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다하겠습니다.」남편들은 도와줄 거예요, 안 도와줄 거예요?「도와주겠습니다.」각자가 일본 국민의 절반인 7천만의 모든 여자들을 대표해서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여자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육하라구요.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여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평균적인 수준을 갖추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것은 원리적인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당연한 책임인데, 그것에 대해서 불평이 있으면 불평해 보라구요.

선생님의 일생이 어떠했는가를 알게 되면 무엇이든지 시키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개인주의의 첨단에 서 있는 미국의 국민들도 선생님의 생애를 알고 거꾸로 살더라도 좋아할 수 있게 된다면 사탄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정말이에요?「하이.」알았으면 더 이상의 말씀이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은 무엇이든지 잘 먹습니다. 시골에 가면 옥수수도 잘 먹는다구요. 감자나 고구마 등 못 먹는 것이 없습니다. 입 속에 못 들어갈 것이 없어요. 무엇이든지 씹어 삼키면 소화를 못 시킬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건강체입니다. 선생님이 정말로 건강체예요?「하이.」그러면 몇 살까지 살 것 같아요?「120세까지….」선생님은 언제 영계로 갈 것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전에 모든 것을 수습하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지금부터 수십 년 전 피난을 가던 길가의 그 집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영계가 준비했다구요. 밤중에 나그네가 찾아올 것을 알고 식사를 준비해 놓고 집 앞에서 흰옷을 입고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만나자 절을 하면서 ‘선생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영계로부터 계시를 받아서 진짓상을 준비해 놓았으니까 집안으로 들어가십시다.’ 하면서 안내하더라구요. 그러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언젠가는 선생님이 그 동네를 찾아가서 모두 다 축복해 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그 이상까지 할 수 있다면, 선생님이 일본을 못 본 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생일날의 기념으로 놋쇠 식기 하나를 받은 것을 지금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은혜를 입었으면 반드시 수십 배로 되돌려 줍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렇게 생활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친구들도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무슨 어려움이 있으면 모두 다 선생님을 찾아와서 의논하더라구요. 누구든지 이용하려고 했다면 그렇게 안 되지요?

선생님은 학생 시절에 식권 같은 것이 있어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식당에 가서 한 장씩 내주고 식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식권이 없으면 선생님의 책상 서랍을 열고 그 속에 넣어 둔 것을 전부 다 가지고 가서 써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어쩔 수 없이 노동판으로 가는 거라구요. 가와사키의 조선소 같은 데 가서 한 시간 정도 노동을 하는 것입니다. 노동판에는 밥 같은 것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배가 불러서 못 먹을 지경이라구요. 그러한 생활을 하면서 인연을 맺은 동창생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앞장서서 ‘자, 이렇게 하자!’ 하면 못 할 것이 없었습니다. 무서울 것이 없었다구요. 눈이 작은 사람은 무서움이 없습니다. 눈이 큰 사람은 다른 사람이 한마디를 하면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놀라지만, 선생님은 눈이 작다구요. 선생님의 손발도 작지요? 선생님의 발이 작으니까 예쁘게 생겼지요? (웃음)

선생님의 팔에는 혈관도 안 보입니다. 그렇게 귀족처럼 생겼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살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엉덩이도 크고 손은 작기 때문에 돌아다니지 않더라도 먹고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과는 반대로 살아왔습니다. 이 조그만 손으로 천하를 휘어잡고 있는 거라구요.

입원해 본 적이 없는 건강체지만 어머니의 권유로 약을 먹는다

그것은 뭐야? 이거 마시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은 어머니가 가지고 왔습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병원에 입원해 본 적이 없습니다. 약도 먹어 본 적이 없다구요. 그래도 어머니는 팔십 노인이 된 선생님이 걱정되는가 봅니다. 그러니까 일본이나 미국 같은 데서도 좋다는 약은 전부 다 구해 온다구요. (웃음) 그것을 먹으려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그것을 전부 다 먹을 수 없으니까 하루에 몇 개만이라도 먹어 주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오늘도 점심을 먹기 이전에 먹으라고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먹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입을 벌려 봐요, 넣어 줄 테니까! (웃음) 이거 무슨 약인지 알아요? 코뿔소를 알아요, 코뿔소? 그 코뿔소의 뿔과 한약재로 조제한 것입니다. 이것을 먹으면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여러분도 이런 약을 사고 싶으면 원가의 세 배 이상을 내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남는 돈이 있으면 일본에서 고생하는 멤버들한테 나누어 주면 좋겠지요? 이것을 씹어먹어야 되겠어요, 삼켜야 되겠어요? 이렇게 삼키지 않으면 목에 걸립니다. 이제 약을 먹었으니까 점심 시간이 된 것 같다구요. (웃음) 어머니가 열심입니다. 90세까지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에요, 90세까지. 어머니의 심각한 얼굴을 보면 불쌍한 생각이 듭니다.

너는 몇 살이야?「마흔 여섯입니다.」남편은 몇 살이야?「동갑입니다.」좋은 나이구만! (웃음) 선생님의 그 나이 때는 기억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성진 어머니와 부부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그 사람도 철저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부부관계를 죄의 싹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부부관계를 싫어했어요. 선생님도 감옥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아, 그래?’ 하면서 한마디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온갖 사연들이 많은 역사가 남아 있다구요.

그 성진 어머니는 철저한 여자였습니다. 남자들 가운데 성진 아버지와 같은 남자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평생 독신으로 살고 있습니다. 요전에 여기서 선생님이 한번 만났지요? 마지막으로 결별하기 이전에 정리해 놓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벌써 이혼한 지 수십 년이 됩니다. 그러한 사람한테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는 흘러가 버리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을 정리해 놓지 않으면 영계에서 걸리는 거라구요.

불평하지 말고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하라

그러니까 선생님을 따라오는 여자들은 행복한 여자들입니다.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보상해 줄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철저한 남자입니다. 이상헌 선생도 영계로 가기 이전에는 선생님이 그만큼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는 분인 줄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점점 더 깊어지는 거라구요.

그리고 사도 바울도 그러한 내용을 증거해 주게 되면 지상의 인간들 가운데 영계의 실상을 의심할 사람은 아무도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얼마나 쉽게 하늘 쪽으로 돌아가겠어요? 오래 걸리지 않을 거라구요. 6개월이면 휙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의 책임을 빨리 완수해 버리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지금까지 활동하던 것보다 몇 배를 더 열심히 할 거예요? 10배예요, 3배예요?「10배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너무 그렇게 부풀리지 말라구요. 10배는 안 되더라도 3배라도 하라구요. 불평 없이 말이에요. 일본이 시끄럽다구요. 들려오는 소리가 말이에요. 선생님이 뉴욕에 있더라도 일본이 어떻다 어떻다 하면서 들려오는 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한테 전화해야 된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다 바쁘다구요.

오쓰카가 그렇게 지시했어요? 선생님한테 전부 다 전화로 상세하게 보고하라고 말이에요.「이이에(いいえ;아닙니다).」이이에, 스미마셍(すみません)! ‘스미마셍’은 안 해요?「스미마셍!」죽어 버린다는 말이지요? 그러한 지시를 안 했어?「그런 지시는 안 했습니다만….」그러한 지시는 안 했지만 그러한 내용이 연결되어 있다는 대답이지? 그거 알고 있어?「잘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이 남미에서 뭘 했는가 하는 것도 15분만 지나면 선생님의 귀에까지 들려 온다구요. 그러한 조직이 있습니다. 그런 소리를 누가 하느냐 하는 것도 알 수 있다구요. 스파이 공작을 해서 말이에요. 구보키 회장도 선생님이 ‘홋카이도의 그 사건은 어떻게 되었나?’ 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 일이 있다고 선생님이 알고 있는데….’ 하면 ‘예?’ 그래요. ‘전화해 봐!’ 하면, ‘죄송합니다. 어떻게 아십니까?’ 해서 ‘그런 것을 알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다.’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일본 멤버들의 신분증을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대에 걸친 공로에 따라서 인사이동을 해야 될 때가 올 것입니다. 1대만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영향력

그래, <워싱턴 타임스>가 무서운 것입니다. 세계적인 정보를 전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회도 그것을 못 당합니다. 거기에는 국회에 없는 것까지 다 있습니다. 국무부의 도서관에도 없는 것들이 거기에는 있다구요. 그러한 준비는 앉아서 생각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정보기관의 조직을 수습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준비하지 않으면 미국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모든 사람들이 <워싱턴 타임스>를 무서워하지요? 다른 기관에서 자료를 감정하는 데 3년까지 걸리는 것을 거기서는 세 시간 이내에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이름도 등록되어 있으면 그 이름만 눌러도 모든 신상명세가 나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미국의 인맥이 어떻게 형성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유명한 사람도 언제 무엇을 했는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아무 소리도 못 하게 모가지를 끌고 올 수 있습니다.

이번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인수한 것도 그렇습니다. 그것을 인수하기 위해서 3년 이상 교섭하면서 준비한 단체들이 있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은 10일 동안 교섭해서 결정을 지었습니다. 그러한 자료들도 전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신문사가 무섭다구요.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 수수께끼입니다. 미국의 반대로 말미암아 망할 것 같았던 그러한 단체가 세계 최고의 학자들을 연결시켜 놓음으로 말미암아 국무부가 ‘이런 사람을 좀 만날 수 있게 해주시오!’ 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었다구요. 그러니까 그들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3년 전에 선생님이 워싱턴에서 한 해 동안에 대회를 113회까지 했습니다. 3일 동안에 세계적인 대회를 계속한 적도 있습니다. 미 국무부 같은 데서는 1년에서 2년까지 걸릴 수 있는 그러한 대회였다구요. 그러한 대회를 3일 이내에 치를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수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의 신세를 졌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통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에이 피(AP), 유 피 아이(UPI), 로이터 통신까지 전부 다 하나로 묶을 수 있다구요.

오늘이 며칠이에요?「2일입니다.」6월 28일부터 무엇을 하고 있느냐 하면 유 피 아이에 관련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을 교육시키라고 해서 이틀 동안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련, 중국, 미국 등 세계의 중요한 대학들을 <워싱턴 타임스>에 연결시켜 가지고 학생신문을 만들려고 계획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당장에 가능합니다. 그래서 소련에서 120개 대학, 중국에서 120개 대학, 미국에서 120개 대학을 묶어 가지고 각 국가들을 뜻에 연결시키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꿈같은 생각이 아니라구요. 칸셉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아, 얼굴들이 잘생겼구만! 모두 다 써먹으면 좋겠는데 써먹을 자리가 없네, 너무나 잘생겨서! (웃음)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그것이 꿈같은 얘기라도 기분이 나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결론을 내리면서 웃는 입으로 밥을 마음껏 먹어 주기를 뭐예요? 구다사이(ください;주십시오), 쵸다이(ちょうだい;주십시오)?「쿠다사이.」쿠다시테(下して;쿠다수<くだす;내려 보내다>의 연용형)해 주었으니까 나중에 갚으라는 말입니다. (웃음) (경배)

점심을 먹고 저녁에 헤어져요, 다시 만나요?「다시 만납니다.」다시 만나? (웃음) 선생님이 말씀할 종자가 없다구요.「국가 메시아들이 있습니다.」그러면 식사하고 나중에 얘기하자구요. (박수)

죽고자 하면 산다는 것을 명심하고 그렇게 살라

(점심 식사 후에 하신 말씀) 항구를 만들어야 무역을 할 수 있습니다. 우루과이의 대표적인 항구를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세계적인 항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은 너무나 방대한 계획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들으면 도망갈 거라구요. 선생님의 손에는 한푼도 없는데 수십억 달러가 들어가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둑놈 같은 심보지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렇게 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상한 선생님이라고 합니다. 이상하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람들이 꿈도 꿀 수 없는 것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남자를 이상한 남자라고 합니다.

교코!「하이.」어디 갔어? 후루타를 알아? (웃음) 남편으로서 아느냐, 일본을 대표하는 경제적인 책임자로서 아느냐? 그렇게 안다는 기준이 많다구요.「잘 알고 있습니다.」후루타를 잘 알고 있어?「(다른 부인 식구) 하이.」(웃음) 후루타를 교코보다 더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구만! (웃음) 누가 대답했어? (웃음) 얼굴을 좀 보자구! 왜 여자가 거기에 앉아 있어? 이쪽으로 나와, 이쪽으로! (웃음)

후루타가 사표를 낸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하이.」그래서 어떻게 되었어?「아버님이 가지고 계십니다.」선생님은 그것을 본 적도 없다구. (웃음) 그러니까 후루타가 일본으로 돌아갈 수 없다구. 그래서 선생님이 남미에 데리고 간 거라구. 그 사표가 수리되면 어디로 갈 거야? 거기서 후루타를 다시 훈련시키면 일본에 재투입할 수 있을 거라구. 후루타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면 재훈련을 시켜야 된다구.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

오십 이상의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많구만! (웃음) 이번에 48세 이상은 일본에 머물러 있고, 그 이하의 여자들 가운데 대학을 졸업한 여자들은 외국으로 보내라고 했지요? 48세 이하, 손 들어 봐요! 얼마나 있어요? 절반밖에 없잖아요? 유 상(さん;유정옥 회장)은 경제문제 때문에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선생님한테 그러한 말을 할 수 없지만 내심으로는 걱정하고 있을 거라구요. (웃음) 자기들끼리 지역장들한테 소곤소곤하면서 대학교 이상을 졸업한 사람들을 보내지 말라고 했을지도 모르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자신이 맡은 책임을 감당할 수 있을지 없을지 걱정인데, 중심 되는 멤버들까지 빼 버리면 어떻게 하느냐고 걱정하고 있을 거라구요. 아직 죽지 않았는데 무슨 걱정이에요? 아직도 살아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웃음) 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산다!」정말이에요? 그것이 정말이라고 생각해요,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정말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등 8단계를 거쳐오면서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전부 다 성공했기 때문에 그 말씀이 진리 중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탕감복귀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원칙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용사들 가운데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요?「있습니다.」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있습니다!」그러한 사람이 있다는 대답을 들으니까 좀 기분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구만! (웃음) 하기야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방대한 우주를 복귀하겠다고 40년 동안 고생해 나왔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이루어졌어요, 안 이루어졌어요?「이루어졌습니다.」그래서 영계까지 해방하는 것입니다. 4대 종교의 교주들까지 선생님이 축복해 주었지요? 그래서 불교와 유교와 같은 종교들간의 경계선을 철폐해 버렸습니다. 그것을 철폐하지 않으면 통일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9월까지 책임이 끝나면 전도시대로

이제 성약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영계의 3분의 1 이상의 상류층은 무조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억지로 끌고 와서라도 축복해 주라고 한 거라구요. 그렇게 축복을 받으면 지상에 강림해서 후손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 되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명령하면 그들이 움직여요, 안 움직여요?「움직입니다.」

그래서 돈이 필요할 때, 그 조상들한테 ‘당신네 후손들의 재산 가운데 3분의 1은 하늘 편에 바쳐야 된다.’ 하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그래야 된다고 하겠어요, 그러면 안 된다고 하겠어요?「그래야 된다고 합니다.」누구든지 귀에 그렇게 들리면 틀림없이 그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당장에 그렇게 실천할 수 있는 길을 단축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여자가 똑똑한 여자입니다.

선생님이 바보 같은 여자를 좋아할 것 같아요, 똑똑한 여자를 좋아할 것 같아요? 얼굴은 아무래도 좋다구요. (웃음) 호박이라도 좋고 토마토라도 좋습니다. (웃음) 아무리 얼굴이 뭐라고 할까요, 부오토코(醜男)라고 그래요?「부수(醜女).」부시예요, 부수예요? 부시라고 하면 미국 대통령을 말하는 거잖아요? (웃음) 부수! 얼굴은 아무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세이혼(聖本) 몇 권을 팔았어요? 한 권 이상 판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외에는 한 권도 못 팔았어요? 모두 다 세이혼 판매 운동을 하고 있잖아요? 일본의 전국에 있는 교회들이 서로 지지 않게끔 잇쇼켄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 일을 함)예요, 반쇼켄메이(万生懸命)예요?「반쇼켄메이!」반쇼켄메이를 알아요?「하이.」그것은 통일교회에서만 쓰는 말입니다.

한 권 이상 판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들이 더 많구만! 남자가 해요, 여자가 해요?「여자가 합니다.」주로 남자가 하는가, 여자가 하는가를 묻는 거라구요.「여자가 합니다.?「남자가 합니다.」(웃음) 지금 선생님이 헛갈린다구요. (웃음) 두 패가 싸울 것 같으니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구요. 남자한테 시킬까요, 여자한테 시킬까요? 유 상은 어떻게 생각해? 선생님은 일본의 사정을 모르기 때문에 책임자한테 물어 보자구!

선생님이 9월까지 끝내라고 했다구요. 그러한 내용을 알아요?「하이.」16명은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외의 사람들은 모를 거라구요. 그렇게 약속했어?「예.」그러니까 9월까지 완료하기로 되어 있어?「예.」9월까지 책임분담이 끝나면, 그 이후로는 머리가 좋고 외교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펀드레이징을 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전도를 시킬 거라구요. 그러면 세이혼을 팔려고 노력한 만큼 정성을 들이면 한 사람이 열 명은 전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전도하기 쉽다

이제는 전도하기 쉽다구요. 일본 국민들 가운데 통일교회가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50퍼센트 이상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안부나 경찰 쪽에서 모두 다 순결 운동을 하라고 해요, 하지 말라고 해요?「하라고 합니다.」정말이에요? 그러면 무슨 걱정이 있어요? 밤낮으로 어디를 돌아다니더라도 경찰이 보호해 주잖아요? 무슨 불평이 있어요?

가요 상(さん)을 알아요, 가요? 선생님은 가요라는 이름밖에 몰라요. 한국말로 ‘가요’는 ‘시집을 가요.’ 하는 경우와 같을 때 쓰는 말입니다. 보통 여자들 같으면 시집을 가서 아들딸도 둘이나 셋 정도 있을 것 같아서 선생님이 아들딸이 있느냐고 물어 보니까 없다고 하더라구요. ‘왜 없어?’ ‘결혼했지만 두 번을 실패했습니다.’ ‘누구와 결혼했어?’ ‘한국 사람과 결혼했습니다.’ ‘왜 실패했어?’ ‘빚이 많습니다.’ ‘무슨 빚이 많아?’ ‘모두 다 도와주고, 교회에 헌금도 많이 해서 그렇게 되었는데 지금부터 3년 동안 열심히 벌어서 갚아야 되기 때문에 결혼 같은 것은 생각할 수 없습니다.’ ‘지금 몇 살이야?’ ‘서른 여섯입니다.’

3년 후 사십이 되면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겠어요? 여자들이 마흔이 되어도 낳을 수 있어요?「하이.」정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은 걱정이 되어서 적당한 남자를 찾아보라고 했더니 한의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남편이 몇 살이라고 했어요?「서른 아홉입니다.」사십도 안 된 훌륭한 남자더라구요. 한국 남자인데 외동이에요. 그래서 그 부모는 일본 여자와 결혼시키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의 모든 부모들이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기의 아들을 일본 여자와 결혼시키면 혈통이 더러워진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처음으로 만났을 때 키가 작아서 불평할 줄 알았더니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그렇게 가요 상이 만나 보고 돌아갔습니다. 그 이후로 영계가 총동원된 것입니다. 조상들이 ‘이 녀석, 선생님이 소개해 주었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해서 말이에요, 그 남자가 어디에 가더라도 가요 상의 얼굴이 보여서 큰일이 나게 생긴 것입니다. 그렇게 영계가 무서운 곳이라구요.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응? 확실히 대답해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알고 있다면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있습니다.」누구든지 정성의 도수를 넘어 가지고 도약해서 천국으로 들어갈 정도가 되면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라면 무엇을 걱정하겠어요?

하나님이 지켜 주고 있는 <워싱턴 타임스>

그래,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는데 돈이 많아서 유명해졌어요, 사람 때문에 유명해졌어요?「사람 때문에 유명해졌습니다.」그렇다면 사장 때문에 유명해졌어요? 그렇게 유명한 신문사를 누가 만들었어요?「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뭐 아버님은 신문도 못 읽는다구요. (웃음) 신문을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미국을 위해서 선생님이 만들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뒤에서 하려고 하는 모든 것은 척척척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한 달에 얼마를 쓰느냐 하면, 옛날에는 매달 3백만 달러 이상을 쓴 적도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 매달 6백만 달러를 쓰고 있다구요. 그만큼 날아갑니다. 아무런 보증도 없이 말이에요. 20년 동안 수십억 달러를 날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미국을 붙잡을 수 없어요. 외교적인 수단을 가지고는 절대로 안 됩니다. 실력기반이 외교적인 수단보다 나음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이 똑똑하다구요. 모든 것을 감정해 가지고 통계를 내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래서 공식과 조건이 맞으면 실제적인 조사도 철저하게 합니다. 그래서 건축회사가 건물을 지을 때도 설계도와 3퍼센트만 잘못되어도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8퍼센트가 잘못되면 문제가 되지만 말이에요.

그러한 나라에서 매달 그렇게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돈이 안 돌아갑니다. 3백만 달러, 5백만 달러가 없으면 부도가 나게 되는 경우가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날의 밤에 돈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어디서 들어오겠어요? 다른 은행으로부터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은행에 근무하는 사람들의 목이 많이 날아갑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입금해 버리는 거예요. 거짓말 같은 일화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지켜 주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선생님이나 책임자들은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되겠지!’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입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니라구요. 사방팔방으로 영계가 동원되는 이상으로 열심히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해결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을 통해 세계를 위하는 길이 있으면 눈감고 밀어붙이겠다

에리카와도 그런 체휼을 상당히 많이 했을 것입니다. ‘돈은 아무리 있더라도 해결이 안 되고, 선생님은 사정도 모르고 명령만 하는 오야다마(親玉;우두머리)다!’라고 생각한 적이 많겠지? 다마(玉)라고 하는 것이 사람한테 몇 개나 있어요? 오야다마, 아타마(頭;머리), 그리고 뭐예요? 깅타마(金玉;불알)! (웃음) 한국말로 긴타마라고 하면 긴 구슬을 말합니다. 깅타마와 긴타마는 같은 말입니다. 그래서 유 상(さん)은 ‘일본의 아들딸은 깅노타마(金の玉;금구슬)’라고 해야 할 것을 ‘노(の)’를 빼 버리고 깅타마라고 하더라구요. (웃음) 유 상이 강의를 할 때 그런 말을 해서 모두 다 웃음을 터뜨리던 것이 지금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문제들 가운데 3분의 2는 영계가 해결해 주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따라와 보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통일교회 교주의 자리가 가장 편한 자리지요? 그렇지요?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구요. 원리를 찾을 때보다 더 심각합니다. 생사의 경지를 넘나들어야 할 경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제는 여기까지 왔으니까 전세계의 사람들이 도와주지 않더라도, 문을 닫아 놓더라도 자립할 수 있는 단체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언제든지 선생님이 손해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은 한국에서도 돈을 벌게 되었고, 미국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쓰는 돈은 일본의 도움을 받지 않더라도 1년이면 충분히 보충하고도 남는다고 한다구요. 조그만 일본 때문에 큰 미국 남자들을 무시하지 말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남자다운 기질이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지면 못 참습니다. 남자는 그러한 결단력이 필요합니다. 알겠어요?「하이.」

여자는 그렇지 않지요? 여자도 그러한 결단력이 필요해요?「하이.」누구를 닮아서 그래요?「아버님을 닮아서 그렇습니다.」아이구,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웃음) 그러면 아버님 같은 딸이 되겠다는 말이지?「하이.」그러면 혼자서라도 천주의 모든 것을 휘어잡을 수 있을 것인데, 수많은 여자들이 일본이라는 한 나라도 그렇게 못 하고 있다는 것은 수수께끼라구요. 알겠어요?「하이.」

9월까지 결정한 그 책임을 두 배로 감당하고도 남을 수 있다면 절반은 일본에 남겨 놓겠다구요. 그러면 가난한 축복가정들한테 거지 같은 사람들의 집이라도 사주면 좋을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이 페이스로 유지해서 일본에 백만 명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백만 명이 단번에 넘어갈 경우에는 일본 전체를 사고도 남을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교육해 가지고 세계의 모범이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면 일본의 경제는 여러분에 의해서 좌우될 것입니다.

예전에 여러분이 펀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몇만달러까지 벌어 본 적이 있어요? 없겠지요? 지금까지 깡패 두목보다 더 무서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명령에 따라서 한 걸음 두 걸음 넘어질 듯이 따라오고 있잖아요? 앞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돈은 문제없습니다. 일본에서 제일 좋은 차가 무슨 차예요?「셀시오, 센츄리, 프레지던트….」(웃음) 그런 것들도 대단한 차들이 아니잖아요? (웃음) 독일의 벤츠라든가 말이에요….

그 동안에 고생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한 차를 타고 갈 때 날씬한 미녀가 흰 장갑을 끼고 기다리고 있다가 쓱 문을 열고 안내해 주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 수 있는 그러한 일이 얼마든지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원하지 않은 사람들은 먼저 죽는 것이 낫습니다. (웃음) 선생님도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지금부터 새롭게 시작하려고 생각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보다 젊은 사람들을 시켜서 더 많은 돈을 벌어 가지고 세계를 기쁘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눈을 감고 밀어붙일 거라구요. 이러한 선생님이 믿음직스러워요, 무서워요?「믿음직스럽습니다.」아이구, 입술에 기름을 발라서 굴려 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는 그러한 말은 하지도 말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지요? 말이 쓱 흘러가 버리기 때문에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일본을 대표해서 목숨을 걸고 노력하면 일본을 지배해

요즘에 아침이 되면 선생님이 운동을 한다고 생각해요, 안 한다고 생각해요?「운동을 하신다고 생각합니다.」오늘이 일요일이에요, 토요일이에요?「일요일입니다.」오늘 아침 세 시에 자 가지고 한 시간밖에 안 잤습니다. 그래서 아침밥을 먹으면서 숟가락도 안 내려놓고 졸았다구요. 그러니까 보기 좋은 얼굴이에요, 보기 싫은 얼굴이에요?「보기 좋은 얼굴입니다.」(웃음) 그러니까 모두 다 양쪽 귀를 잡고 키스라도 한번 하고 싶은 생각을 여자들은 모두 다 하지요? 그런 생각이 없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눈을 감을 테니까 모두 다 해보라구요. (웃음) 그러면 사건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러한 경험을 모두 다 가지고 있지요? 다른 사람한테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어요?「안 지고 싶습니다.」그러한 결심을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해보라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죽는다!」그러면 놀고 있는 사람은 뭐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놀고 싶은 사람은 망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발전한다!」그렇게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일본 전체를 대표해서 선두에 서 가지고 목숨을 걸고 노력하는 사람과 보조를 맞추게 되면 그러한 무리들이 일본을 지배할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40년도 안 간다구요. 20년 이내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완전히 뻬창코가 되었던 기독교를 복귀시켜 가지고 하늘에 바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 종이에요?「무수메(娘;딸)입니다.」수수메(雀;참새)가 아니고 무수메라구요? (웃음) ‘무’를 잘못 발음하면 수수메가 되잖아요? 정말이에요? 그렇게 믿는 것이 좋아요, 아는 것이 좋아요?「믿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는 전도시대인데 책을 통해서 전도해야

어떻게 영계를 통일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조상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모두 다 어려운 생활 가운데서도 7대 조상의 생일까지 기억하고 말이에요, 빈대떡이라도 구워서 축하해 주면 조상들이 좋아서 완전히 도와줄 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 지상강림해서 활동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는 것도 무서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세계 최고의 정상을 점령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문 선생은 역사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사실을 여러분도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혼자서 겨우 40년 동안에 어느 국가도 할 수 없고, 세계도 할 수 없는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모든 실적에 있어서 세계의 어느 누구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기준을 세웠다구요. 여러분이 그러한 선생님을 따라오고 있으면서 뭐예요, 이게? 총알이 될 거예요, 대포알이 될 거예요?「대포알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불쌍한 유 상(さん)을 죽지 않게 해방시켜 주라구요.「하이.」그러니까 지금까지 활동해 온 것보다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돌아가면 틀림없이 그렇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겠다구요. 미스터 유!「예.」책임을 완수하라구!「예!」

그러면 제2 페이스는 전도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일본에서의 전도는 사람을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책을 많이 읽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책을 잘 읽는다구요. 그러니까 책만을 가지고서도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전에 책 3백 권을 인쇄해서 나누어 준 것을 알고 있지요?「하이.」한 권의 책이 한 사람뿐만 아니라 열 명, 백 명, 천 명도 부활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책을 나누어 주면서 펀드레이징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이 그렇게 결심했다면 돌려보내 주겠다구요. (웃음) 그렇게 결심시키기 위해서 부른 것입니다. 안 그러면, 일본이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됩니다. 그렇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 필리핀을 생각해 두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필리핀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보다 더 많이 축복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계획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르지요. 일본 여자들이 주체적인 입장에서 객체적인 입장이 되면 뻬창코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필리핀의 인구가 얼마예요?「일본의 절반입니다.」약 7천만 명이지요? 그쪽에서는 영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미국에 바로 데리고 가서 전도를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과 필리핀을 묶더라도 일본에 손해될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묶어 가지고 한국과 교차결혼으로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한국 남자들이 일본 남자들보다 훌륭합니다.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똑같은 전통의 길을 가서는 승리할 수 없어

한국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독불장군입니다. 친구가 필요 없어요. 외국에 나가면 대사관도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백 명이 외국에 나가면 백 명이 모두 다 대사관에 찾아가서 도와달라고 한다구요. 이것은 일본 대사의 말입니다. 일본 사람은 누구든지 대사관을 찾아가서 안내해 달라고 하는데, 한국 사람들 가운데 그런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러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전통이 다릅니다. 과거부터 한국 사람은 혼자서 국경을 잘 넘어 다녔습니다. 만주와 소련을 왕래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었다구요. 그래서 브라질이나 우루과이에도 농업이민을 와 가지고 반년도 안 지나서 미국으로 건너가서 장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 수십 개국의 국경을 넘어 다니는 거라구요.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예전부터 모두 다 그렇게 훈련한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의 어디든지 한국 사람들이 안 가 있는 곳이 없습니다. 어디든지 가서 중심이 되어 있는 거예요. 지배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기질이 있지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중심이 되어 가지고 싸움도 잘합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누구와 싸워 가지고 진 적이 없다구요. 종교계에 있어서도 최고가 되지 않으면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밥도 안 먹습니다. 못 사는 거라구요. 무엇이든지 안 되는 것은 안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전술이 필요해요, 전략이 필요해요? 전략은 백 번을 세우더라도, 전술은 한번으로 승패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연구해서 가능성을 찾아 나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모든 사람들과 똑같은 전통을 따라서 생활해 가지고는 승리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생각해 본 적이 없고 일본에도 없는 엉뚱한 짓을 해야만 영계가 도와주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러한 사람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너는 몇 살이야, 지금?「오십입니다.」지금 16세라면 무슨 생각을 할 거야? (웃음) 아, 물어 보잖아? 자기가 16세고, 선생님도 16세라면 선생님한테 프로포즈할 것이 틀림없지? (웃음) 아,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나쁜 것이 아니잖아?「하이.」그것이 안 되면, 세계의 모든 여자들이 원하는 아들을 키워 보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된다면 좋잖아요? 그러한 길이 없지도, 뭐예요?「않다!」잘 알고 있구만! (웃음)

지금 아래서는 한국 국가 메시아들이 ‘너희들은 빨리 사라져라!’ 하고 있다구요. 곽선생은 눈이 빨개져 가지고 선생님이 약속대로 안 해준다고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이 믿어 주면 되겠지요?「하이.」그러니까 여러분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목적 달성을 위해서 희망을 가지고 전진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박수)

​문평래! 문평래 어디 갔어? 「금방 있었는데요…. (송영석 아르헨티나 회장)」

​국가 메시아는 한국에서 활동해야

​이제는 현지에 못 가겠구만.「현지에요? 왜요?」왜라니?「영주권이 3개월마다 연장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가 봐야 됩니다.」영주권이 필요 없지 뭐.「필요 없으면 취소하면 되지만….」안 가면 되지, 취소는 무슨 취소야? (웃음)「5년 동안 공들여 놓은 것이 아까워서….」공들였어도 남미에 가서 살지 않을 텐데.「그래도 남미에 가서 평생 살 각오를 하고 갔는데….」각오했더라도 각오한 대로 안 되는 일이 얼마나 많아? (웃음)

이제는 서반아어가 대개 통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왔나?「예, 설교도 할 수 있습니다.」설교도 해?「예.」와! 여기에서 설교 한번 해보지. 문평래! 문평래하고 송영석! 송영주인가, 송영석인가?「예, 석입니다.」석이야?「예.」저녁이 됐네? 저녁이 됐다구, 석이니까. 석은 저녁을 말하잖아?「저녁이 되면 아침이 되지 않습니까?」(웃음) 밤이 되지, 이 녀석아, 밤이.

그래, 아르헨티나에 돌아가면 무엇을 하고 싶어?「아르헨티나에 가면 할 일이 많습니다.」뭐? 할 일이 많으면, 그거 얘기 좀 해봐.「지금 관리하는 내용도 많이 있고요….」관리는 자기가 없더라도 하는 사람 있잖아?「있어도 한국 사람이 있는 것하고 좀 다릅니다.」그 사람들한테 물어 보면 한국 사람은 없어도 된다고 그러던데? (웃음) 괜히 혹같이 있어 가지고 일하는 데 지장이 있다는 거야. 자기들끼리는 마사가 많고 말이야, 거짓말도 서로 하지만 다 술술 타고 넘는데, 한국 사람은 거짓말하면 팻말을 박아 놓고 넘어가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지장이 많다고 하더라구.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지? 도리어 없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

자기가 같이 몇 년 살았나?「일본에 가서 1년 있다가 5년 있었습니다.」5년씩이나 있었으면…. 결혼해 가지고도 5년이 되면 싫증이 나는데 말이야. 부부처럼 사랑관계도 없는데 5년이 됐으면 이별할 수 있는 내용을 다 갖추고도 남았지.

김명대!「예.」여기에서 북한에 갈 준비를 해!「예.」교육하고 통반격파하라구, 일본에 가지 말고. 어디 갔나? 곽정환! 황선조! 다 어디 갔어? 황선조! 곽정환! 부른다고 그래.「회의한다고 모였습니다.」회의는 무슨 회의야? 지금 모임 자리에서 선생님 앞에 두고 무슨 회의야? 물어 보면 답변해야지. 나는 지금 폐물 이용하는 것이구만. 해먹은 찌꺼기를 가져와 가지고 나한테 맡기고 지금 저기에 가 있어, 자기는 다 해먹고. 대하겠으면 대하고, 자기들은 없어진다고 하고 말이야.

뭘 하다가 왔어?「학생들 모임에 관해 의논하다가 왔습니다. (곽정환 회장)」무슨 학생?「선문대에서 하거나 평양에서 하거나….」그것이 자기 일이야?「아버님의 지시를 놓고 지금….」이 사람들은 왜 불러왔어?「어제 아버님이 부르셨습니다.」(웃음) 내가 부를 것이 뭐야?「내일 떠나실 때까지 모두….」떠날 때까지 전부 기다리다가 떠날 때 나타나면 되는 거지, 뭐 하러 이렇게 모이라고 했어? 하루 종일 얘기해서 목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또 얘기해 달라고 그러잖아? 주인도 없이, 내가 주인이야?「아닙니다.」

통반격파는 혼자는 못 하니 전략전술을 세워서 해야

황선조! 이런 대가리 큰 녀석들을 어떻게 부릴 거야? (웃음) 자신 있어?「예, 마음이 잘 통합니다, 아버님.」통하는 것 가지고 일이 되나?

한국의 통반격파인데, 반이 얼마라구?「4천3백여 개 됩니다.」4천47만이야, 4천47만. 뭣이?「아, 43만입니다.」43만인데 그 통반격파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야? 몇 명이야? 간단하게 생각해. 전부 다 몇 명이야? 여자도 다 들어가 있나?「아닙니다. 여자는 부부가 같이 합니다.」그러면 여자도 들어가기야 들어가겠지. 여자들은 전부 다 국가 메시아의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지, 남편은 둬두고. 그거 알아요? 그거 왜 그런지 원리적으로 다 알아요? 모르면 안 됩니다.

아이구, 나도 통일교회 선생이 안 됐으면 내가 불쌍한 남자 여자들을 모아놓고 늙어서 허리 구부러지도록 부려먹겠다고, 대장간에서 총알 만들듯이 두드려 패는 이 놀음을 안 할 텐데 말이에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할 짓이에요, 못 할 짓이에요? 강현실! 할 짓이야, 못할 짓이야?「아버님은 신이 나서 하시는 것 같습니다.」신이 나든 도깨비가 나든 그것이 할 짓이야, 이게? 뭐가 남아?「역사 앞에 전세계 인류를 다 구원하시는 것이니까 굉장히 큰 것이 남습니다.」굉장히 큰 것이 남기는 뭘 남아?「영계까지.」문제가 크다구요.

한 사람이 몇 반을 소화해야 돼요? 1백 명? 몇 명으로 할까요? 43만 반이니까 몇 반을 소화해 되는 거예요?「1인당 3천 반 정도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약 150명 잡고….」3천 반이면 하루에 한 반을 하더라도 몇 년 걸려요? 3천 날 이상 걸릴 거예요.「8년 정도 걸립니다.」그것을 어떻게 3~4년 동안에 해치울 것이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심각해요. 그러니까 라디오 방송을 하고, 그렇게 해야 돼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하고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하지 않으면 미치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대강연을 해서 대중을 모아 가지고 그 즉석에서 10만 명이면 10만 명을 배치할 수 있는 놀음을 각자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생동안 격파니 뭣이니 하다가 반은 만나 보지도 못 해놓고 격파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말하면 심각해요, 심각하지 않아요?「심각합니다.」

그거 얼마나 자신했어요? 그것에 대한 전략 전술을 세워야 돼요. 자기 혼자 가지고는 안 됩니다. 180명 축복받은 사람들을 불러다가 자기 일족과 360가정을 만들면 한 가정에 네 사람씩이라도 360이면 사 육은 이십 사(4×6=24), 천 명이 넘어요. 그렇지요? 그런 수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자기들 친척을 동원하고, 국가 메시아가 종족적 메시아, 유엔의 국가 메시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지금까지 어떻게 해야 된다는 말을 많이 했기 때문에 나도 이제 말할 근력이 없어요. 재미있는 보고나 한번 들어 보자. 강현실! 요전에 성 어거스틴에 대해 보고한 것을 들어 봤어요?「몇 번 했었는데요, 아버님.」몇 번 했어?「예.」나는 내용을 모르는데? 늙으니까 선생님은 잊어버리는 모양이지.

말씀 훈독을 많이 하라

또 얘기해 달라구요, 그만두자구요? 선생님 얼굴을 봤으면 됐지요?「아버님 말씀을….」말씀은 창고로 가득 차지 않았어요? 책 보고 다 읽으라구요. 오늘 제정하고 훈시하는 것은 ≪참부모≫와 ≪참하나님의 조국광복≫이에요. ≪참하나님의 조국광복≫이라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빼 가지고 만든 것 말이에요. 그 두 권을 중심삼고 줄줄 자꾸 외워 보라구요. 그 다음에는 ≪남북통일≫책하고.

곽정환!「예.」선생님의 연설문 가운데 두 가지가 남았지?「예.」무엇, 무엇이 남았나? 참사랑은….「참사랑은 읽었습니다.」‘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는 안 읽었지?「그리고 ‘종말시대 미국이 나아갈 길’, 그러니까 자유세계가 나아갈 길에 대한 것을 안 읽었습니다.」그거 중요하다구.

선생님이 충고하는 것은, 여기 이 말씀을 많이 봉독하고 이 말씀을 중심삼고 강연을 많이 하라는 거예요. 천 번이고 만 번이고 하라구요. 그 다음에는 감동을 줘 가지고 훈독회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하고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하나님도 참하나님이 있고 거짓 하나님이 있잖아요? 자, 읽어요. 그것 읽고…「‘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도 어제 봉독 안 한 것 같습니다.」그것 안 했다고 내가 얘기하잖아? 그건 나중에 해요. 끝날에 있어서의….「‘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이 나아갈 길’입니다.」그래, 그것부터 먼저 하자구. 어머님이 순회하면서 강연한 내용이에요.

「이 말씀은 1월 22일 미국 워싱턴에서 훈독하신 말씀이고, 또 어머님께서 이 말씀을 가지고 순회하셨습니다.」내가 감동 받게끔 해봐요. 내가 절반은 졸음이 오는데 정신이 버쩍 들고 눈물이 쑥 나오게 한번 해봐요. (‘종말시대에 인류와 미국이 나아 갈 길’,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훈독)

현실이!「예.」근래의 일에 관한 간증을 해봐. 나 궁금해. (강현실 회장 간증)

이제 저녁때가 되었구만. 저녁이 되니까 말이에요, 말할 기운도 없고, 얼굴들도 보니까 정신이 안 들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밥을 먹고 자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앞에 앉아서 피곤하지 않아? 피곤한지 안 한지 물어 보잖아? 피곤해요, 피곤 안 해요?「괜찮습니다.」

그러면 라임렬이 또 한마디하지. 좋은 말 할 거예요. 들어 보라구요. 거기는 뭘 쿵쿵 하는 거예요?「아버님, 귤 잡수세요.」뭐? 귤은 내가 많이 먹었는데. (라임렬 회장 간증)

하나님의 뜻을 붙들고 살아야

하나님이 살아 있기 때문에 뜻도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살아 있는 뜻을 붙들고 내가 살아 있으면 전부 다 사는 것입니다. 뜻도 살고, 나도 살고, 하나님도 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산 자와 같이 행동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 듯이 인류를 사랑하고 천지를 하나님의 이상 동산으로 만든다는 그런 신념을 가지고 언제든지 살아야 됩니다.

죽은 사람 기분 가지고 어떻게 살아요? 살아 가지고 전부 사방으로 가지가 뻗어 나가는 그런 신념을 가지고 어디서든지 자기는 발전한다는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하늘이 사방을 전부 다 방비해 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무서워할 것이 없어요. 이미 전쟁은 다 끝났어요. 이제 되게끔 다 돼 있습니다. 몇 장만 넘어가면 결론이 나오게 돼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국가 메시아들을 전부 다 몰아 가지고 한판 차리면 여기에서…. 기독교인들이 할 말이 없어요, 우리 앞에. 할 말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에 들어가서 가정 집회를 해서 지도를 하고, 교회 교회를 방문해서 그렇게 하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을 가지고 잘 싸우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예.」

나는 이제 내일 가야 할 준비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싫더라도 저녁밥 얻어먹고 돌아가서 뜻의 길을 준비하기를 부탁하면서 집회를 마친다구요. 자! (경배)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훈독)「5장은 다 읽었습니다. 6장입니다. 6장에는 아버님이 근래에 말씀하신 다섯 개의 말씀이 있습니다.」그래. 조국광복,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입니다.」그게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 해와예요. 조국을 찾아 가지고 하늘과 같이 나라에서 살 수 있는 완성한 아담 해와를 말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훈독) 황선조!「예.」남북통일의 책임자로서 기도해. (황선조 협회장 기도)

훈독 말씀을 눈물로 들을 수 있어야

오늘 내가 어디로 떠나나? 오늘 조국광복이라는 말씀을 남겼는데, 그걸 듣는 여러분이 남편이 아내에 대해서 저 말을 하게 될 때, 같이 남편의 마음과 하나될 수 있는 경지를 어떻게 이어 나가느냐? 진짜 자기가 책임진 입장에서 저 말씀을 한다고 생각할 때는 눈물을 어떻게 할 수 없는 내용이라구요. 남편이 훈독하는 그 말씀을 듣고 그 아내는 하염없는 심정을 느껴 가지고, 눈물로써 조국광복 위에 자기 아들딸을 남겨야겠다는 결심을 다짐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또 부모가 그렇게 하면, 어머니가 훈독하는 말씀을 자식이 들을 때는,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어머니가 감동하듯이 어머님이 훈독하는 말씀을 듣고 자식도 그 마음에 일체 돼 가지고 눈물 흘릴 수 있어야 됩다. 눈물 없이는 대할 수 없는 비참한 역사를 거쳐와 가지고 축복의 제단으로서 부름 받은 그 가정이 가져야 할 자세라는 거예요.

자기 한 가정이 아니고 잃어버린 천주를 전부 다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드려야 할 수난의 앞길을 생각하면서, 그 부모와 자식, 그 가정의 사위기대가 큰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걸 선언할 수 있는 가정적 기틀을 마련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과연 저럴 수 있는 자기 자신과 자기 상대와 자기 가정의 일족, 그 일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민족 편성을 위한 지파 형성의 민족들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그런 의미에서 세계적 입장에서 국가적 대표인 국가 메시아는 조국광복이라는 이 과제를 앞에 놓고 예수님을 대신한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조국광복은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

국가 메시아는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종족 계열을 결성시켜야 할 책임을 하기 위해서 왔다가 그 사명을 못 하고 갔지만, 축복가정들은 하지 못한 그 이상 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은 하늘 앞에 국가적 기준의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로마의 원수의 자리에서 싸움해 나갔지만, 우리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국가 기준을 넘어선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모든 축복가정 기반은 국가 기준을 넘어선 거예요. 넘어선 그 자리에서 예수님의 한과 예수님의 소원이, 한의 자리에서 종교를 지었던 것이 희망의 자리로 변할 수 있는, 로마 정복의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연결시키기 위한 책임 소행을 중심삼고 몸부림을 쳐야 할 경지에 선 것이 우리 축복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놀라운 사실이에요.

여기에서 이 가정이 설 자리를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세계 무대에 연결시키느냐 못 시키느냐 하는 이런 과제를 지금 머릿속에 생각하게 될 때, 이 조국광복은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 생애에 가야 할 길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완성한 아담 해와의 그 길에 묶어지는 거예요.

개인으로 가더라도 하나님의 피조세계 전체를 대신한 입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서 같이 가야 할 노정이고, 가정으로 가도 마찬가지고, 종족·민족·국가 전체가 그렇게 해야 하는 뜻이에요. 잃어버린 이것을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은 소명적인 과제를 이루기 위해서 얼마나 그 자녀를 불렀고, 자식을 세워야 할 가정을 그리워했고, 그 종족과 나라와 민족을 그리워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물의 골짜기라면 이 역사상에서 가장 깊은 눈물의 골짜기예요. 죽음의 땅에서 가려 나온 비참한 자리임을 느끼면서 조국광복이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조국광복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돼

이제 남북만 통일하면 공산세계 민주세계는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것입니다. 사상적 문제, 모든 종교적 종파적 문제, 교파적 문제, 민족적 문제, 그 다음에 인종문제, 모든 문제가 이 한 자리에서, 조국광복만 되면 다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그걸 느끼고 알고 있는 한 이런 일을 내 일생에서 이룰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그렇지 않고 이것을 자기 아들딸 시대에 맡기고 갈 것이냐, 몇 대 후손 앞에 남기고 갈 것이냐?

이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자기가 살아 생전에 이 일을 결단 지어야 된다는 이런 필연적인, 숙명적인 과제인 것을 느껴야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제 떠나더라도 여러분이 이 일을 전부 다 해야 되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가정 가정이 전부 다 같은 가정으로 결합할 수 있는 기반에서부터, 결합된 가정 가정들을 통해 가지고….

거기에는 여러 가정들이 있어요. 씨족이 달라요. 수많은 씨족들이 가정에 연결돼 가지고 하나되는 그런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반 연합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반에서 하나돼야 되고, 통에서 하나돼야 되고, 그 다음에 시골이라면 리에서 하나되고, 면에서 하나되고, 군에서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도에서 하나되고, 나라에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의 기본, 초석이 가정이에요. 초민족적이고, 초종족적, 초혈족적인 기준에서 하나된 그 가정은 자동적으로 모든 편성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현재 선거제도가 있는 한 이것이 이루어지지 못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 면이면 면의 중심, 도면 도의 중심, 나라면 나라의 중심, 세계면 세계의 중심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이건 자연적인 이치예요.

아담 해와가 자라게 되면 자연적으로 개인 완성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 완성으로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반격파만 결정해 놓는 날에는 자동적으로 민족 결속과 국가 결속과 세계 결속과 하늘땅의 결속이 되어, 통일된 그 자리에 있어서 비로소 하나님이 자주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하늘 앞에 중심 되는 참부모는 자주적인 대상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정이상 출발과 더불어 세계, 지상·천상천국 가정이상이 완성된 가정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자주적인 영원한 개인으로부터 천주의 환경을 넘어서 영원한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복귀섭리의 최종적인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못 가는 한 이 한의 고개를 넘기 위한….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런 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1대 아담의 실패, 2대 예수님의 실패, 선생님이 참부모로서 기독교문화권, 2차대전 이후의 세계 통일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까지…. 침식당한 거예요. 이것을 가로막기 위해서 제4차 아담권이라는 것을 성립한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제4차 아담권이에요.

미혼남녀 4억쌍 축복만 하면 해방권이 이뤄져

제4차 아담권을 중심삼고 청소년을 중심으로 해서 결속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 순결 운동이나 짝짓기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고등학교만이 아니에요. 대학교까지예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의 소생·장성이 대학교까지 일원화돼 가지고, 이제 전세계적으로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4억쌍 축복을 하는 거예요.

완전히 순결한 사랑을 주장하던 처녀 총각들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 세계 판도가 결성되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된 해방적 그 자리는 개인 해방권, 가정 해방권, 만국에 널려 있는 축복가정들의 해방권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부터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이루어져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있느니 없느니 이런 것은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자연적으로 알고, 하늘의 뜻을 자연적으로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권이 되기 때문에, 봄을 중심삼고 모든 만물이 얼어붙은 것이 녹아 가지고 싹이 나고, 잎이 나오고,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이 자동적인 해방적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세계는 영원히 영원히 변하지 않는 이상적 가정 확대 천국 세계, 하나의 혈족을 중심삼은 대가족 지상천국화되는 세계가 우리가 영원히 안착할 수 있는 창조이상의 승리적인 자리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 자리에까지 못 가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한의 고개를 남기고 신음해야 할 입장이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알았으니 어떻게 해서든지 ‘아는 한계까지 내가 청산을 짓겠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몰랐으면 모르지만 알았으니, 알고 하지 못하면 그 후환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생각하면서 필연적인 과제로서 여러분이 이때 이걸 해결 지어야 된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아까운 것이 없어요. 부모가 문제가 아니요, 처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전체가 걸려 있는 것을 해방시키기 위한 이것을 아는 자로서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원한의 역사가 저세계에 형체가 드러난다는 것을 알고, 실천궁행(實踐躬行)해서 해방의 왕자들이 되기를 바라서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민족 국가의 관념 없이 살 수 있어야

이제 내가 미국을 거쳐서 남미 자르딘에 가는데, 땅을 많이 사야 돼요. 한국에 있는 재산을 팔든가, 미국에 있는 재산을 팔든가, 통일교회 전재산을 팔고 나라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 땅을 사야 돼요.

앞으로 세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북쪽 사람들이 남쪽에까지 와서 집을 바꿔 살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7년 과정을 두고 3년 반씩 바꿔 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한 가족과 같고, 한 족속과 같고, 한 혈족의 환경이 돼 가지고 내가 직접적으로 전체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천국의 이념을 체휼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미국 사람이니 독일 사람이니 그런 것은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중심삼고 한 나라를 동원해 가지고 살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한 나라가 얼마나 돼요? 작은 나라면 3백만, 4백만 정도 되는 나라도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은 지금이라도 이것을 통합해야 돼요. 그런 이상경을 가지고 세계에 나타나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표제, 모델적인 가정의 표제, 종족의 표제만 갖다가 그 나라에 심어 주면, 자동적으로 종족·민족·국가가 등장해서 사탄 없이 자연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자유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창조이상적 세계라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 세계를 위해서 가야 됩니다. 그걸 남겨 놓으면 억천만세에 한을 남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아담 해와 때문에 지금까지 수천만년 한의 고개를 못 넘고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와서 다 풀어 가지고 알았어요. 하나님은 알더라도 생각도 못 했어요. 여러분, 알고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아요? 하나님이 부럽지 않아요. 그 세계를 앞에 놓고, 그런 일을 앞에 놓고 주저하는 우리를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안 자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노력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이 시간을 폐하겠어요.

아침에 끝나면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이 편안치 않아요. 자기들이 이 한국을 조금만 더…. 알겠지요?「예.」그래서 될 수 있으면 땅을 사 가지고 이북 사람들을…. 자금은 4개국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이 일을 하느냐 이거예요. 자! (경배)

여러분 부처끼리 살게 되면 많이 외우라구요. 외우면서 혼자 있게 될 때, 내 뼛골이 울려나게 ‘내 나라, 내 땅!’ 하면서 다짐을 하라구요. 그러면 하늘이 협조해요. 아내가 낭독할 때 같은 심정이 되고, 남편이 낭독할 때 같은 심정이 되고, 자식이 낭독할 때 같은 심정이 되는, 사위기대 일체의 심정, 뼛골이 움직이는 심정적 체휼이 하늘과 더불어 일체화될 때는 그 가정에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가정이 원하는 모든 것이 다 해방권에 연결된다고 본다구요. 알겠지요?「예.」

여러분은 그냥 훈독회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이 필요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매일같이 읽으면서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세계일보 인사조치에 관한 대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의 섭리의 뜻을 종결지어 우주사적인 전환의 기원을 삼고자 하는, 복귀섭리의 한의 고개를 밟고 넘어서야 할 한민족의 책임과 통일교회의 책임과 온 인류의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문제는 삼팔선을 해결한 남북통일 기반을 확정하는 일인 것을 이미 알고, 그 일을 위하여 밤이나 낮이나 정성들이는 통일의 무리가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을 향해 떠나는 이 7월에는 미국의 50개 주를 중심삼은 전체 교육의 준비를 다짐하고, 이제 7월에 있어서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중심삼은 최고의 지성인을 대표할 수 있는 지도자와 학생들이 순결문제, 청소년문제, 가정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세계사적인 새로운 하늘의 뜻의 승리를 위한 제4차 아담권 내의 전통적인 인맥 선출을 위한 뜻을 위해 준비하는 모든 일들이 당신의 계획대로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문제의 2천년 시대에 새로운 4차 아담권의 운세를 한국과 북한에 전수시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통일의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줄 알고 있사오니, 계획하던 모든 일들이 당신의 뜻 가운데서 허락하신 섭리의 길을 따라 정도를 지켜 가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원하던 모든 뜻을 남기고 한국을 떠나오니, 한국을 중심삼고 엮어질 수 있는 5대국이 일체 되어 뜻에 협조할 수 있게 개문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이때는 남자들이 선두에 설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어머니를 중심삼은 여성들이 이 세계의 젊은 청년 남녀들과 자기 남편들이 천사장급에 있던 것을 수습하여 하늘의 혈통적 인연을 전수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에, 대한민국을 중심삼고는 이화여자대학을 중심삼은 김활란과 박마리아 중심삼고 서양의 여자를 대표한 프란체스카를 중심삼은 주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의 여성 해방과 더불어 남성을 해방하여 축복의 기반을 천지화시키려던 모든 것이 계획하신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사옵니다.

하늘의 이 뜻을 반대함으로써 뒤집어 박은 한국의 이화여대와 연세대학을 중심삼은 배후의 기독교문화권의 잘못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한의 고개를 이중으로 쌓아 놓았던 걸 다시 헐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성들을 대표해 이 개문을 위해서 선문대학의 총장이나 부총장을 이화여대 출신으로 세운 것도 이 한 때를 목표로 하고 세웠사옵니다.

이 시간 떠나면서 남북통일을 앞에 놓은 이 시대에 모든 여성을 대표한 이화여대 출신과 남성을 대표한 연세대학 출신들이 하나되어서 기독교문화권이 움직이지 못한 것을 총탕감해야 될 시대적인 사명과 소명 앞에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탕감시키기 위해 선문대학이라는 대학교를 이대와 연세대학 이상 발전할 수 있는 기원을 바라고 세웠사옵고, 그 중추적인 일을 책임 맡은 두 여성을 기독교의 문화권을 책임 맡은 이화여대와 그때 대통령 부인이었던 서양 여자를 대표했던 이들이 책임 못 한 것을 재탕감하기 위해 세웠사오니, 그 일을 위해 이화여대에 불을 붙이고 연세대학을 들어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하여 하늘 앞에 일체화될 수 있는 그 결정적인 결속의 기반인 통반격파 분야에 이들을 재편성하여, 통일교회가 닦아 놓은 기반 위에 이들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돼 가지고 조국광복의 통일 이념을 성취하기 위한 뜻이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미국을 향해 떠나면서 남북미를 연결시키고자 하는 소명적 책임을 연결시킴과 동시에, 남북한 통일을 중심삼은 이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과 태평양 건너의 남북을 대신한 남미와 북미, 구교 신교의 통일권을 갖추어서 엮어 가지고 묶기 위한 여성들 대표에 불을 질러야 할 출발의 때인 것을 알기에 이 시간 아버지 앞에 아뢰오니, 이 두 여인을 시키셔서 자기 모교와 한국의 여성과 세계의 여성을 살릴 수 있는 활화산의 폭발구의 사명을 할 수 있게끔, 힘과 자주적인 능력을 가지고 자기들에게 맡겨 부탁하는 이 모든 일을 뜻대로 성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부탁합니다.

만만사의 협조와 교회와 더불어 일체화되시어 이 일을 성사하는 데 온갖 지성을 다하고 총력을 기울여, 남북통일의 성업을 완성하는 데까지 연결시킬 수 있게끔 하늘이 중심이 되시어서 매개체의 일체권을 이루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부모님 앞에 의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오면서 기도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이 두 부인은 이화여대를 책임져야 되겠어. 「예.」 그렇지 않으면 여성들이 벗어날 도리가 없어. 여성해방의 길이 이화여대에서부터 전부 다 매듭을 풀어야 열려. 알겠나? 「예. (곽정환)」 그거 코치하라구.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제3장 훈독)『……대통령도 남북통일 하는 데는 협조하게 돼 있지 반대하게 안 돼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볼 때, 이제는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돼요. 더욱이 3파벌이 생기기 때문에 우리가 통반격파를 해서 조종만 딱 하는 날에는 낮잠만 자더라도 발꿈치를 붙들고 ‘아이고 주님, 살려주소.’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혜의 왕 아니에요? 어쩌면 이렇게 딱 들어맞게 해 가지고 욕을 먹어도 망하지 않고 멋지게 살아남느냐 이거예요.』

​여당 야당을 교육해서 통·반에 정착시켜야

자기들이 해야 할 것이 이거예요. 앞으로 국회, 야당 여당을 교육해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통·반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도 거기에, 모든 국가 사업도 거기에 달려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 권한이 세계에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물과 같이 가정으로 수평화시켜야지, 도나 군이 아니에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예.」

그래서 이번 조직도 그걸 위한 거예요. 야당 여당, 전부 다 당으로 들어가서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 당을 중심삼고 정부 자체가 가야 할 길이니 주를 중심삼고 가르쳐 줘야 돼요.

주를 중심삼고 주 의원, 연방정부의 의원, 그 다음에는 군을 중심삼고 군 의원, 면 중심삼고 면 직원이 전부 다 통·반의 중심이 돼 있어요. 이렇게 전부 다 올라가는 거예요. 그리고 또 반을 중심삼고 연결되고 다 그렇잖아요?「예.」가정의 중심자가 연결돼 가지고 이제 반장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체제 형성의 주류와 상대적 관계에서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을 수습해야 되고, 종족을 수습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조직이 반도 그렇고,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가정들의 대표될 수 있는 사람이 족장이 되고, 통장들의 족장이 되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이 아니면 정착할 때 발전할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90각도의 종적 기준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저렇게 세밀히 얘기했는데도 지금까지 어느 한 사람도 그렇게 산 사람이 없어요. 자기들도 그래요.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영계 육계에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길이 닦아졌어요. 그러니 통반격파만 하면 다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몸 마음과 같은 교회와 정부 조직을 하나 만들어야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교육하는 것도 그거예요. 교회 조직하고 정부 조직이에요. 이것을 세계적으로 보면, 교회 조직이 정신적 조직이고 그 다음에 정부 조직이 몸뚱이예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전세계의 기독교, 미국에서 기독교를 중심한 열두 교단을 중심삼고 14만4천 교회를 만드는 것은 뭐냐? 열두 지파의 상대적인 조국을 중심삼고 목사들이 앞으로 중앙 정부의 국회의원들을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회도 상원 하원, 가인 아벨이에요. 종적인 가인 아벨인데, 이걸 횡적인 가인 아벨로 만들기 위한 것이 야당 여당이에요. 이 야당 여당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이렇게 돼 있는데, 종적 횡적으로 맞추게 되어 있어요. 이것이 한 데로 묶어지지 않았어요. 이것을 하려니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훈독대회를 하고, 교회의 목사들을 중심삼고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정신적 기준인 목사들이 국가 기준에 영향을 줘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교육해야 돼요. 야당 여당, 전부 다 끌어내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모든 목사들이 야당 여당의 전체 교인들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교인들이 전부 다 중앙선거위원회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이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결속되는 거예요.

이것을 오늘날 미국을 중심삼고 움직이려니 미국에 와 있는 대사, 유엔에 와 있는 대사, ―이건 세계적이에요.― 그 다음에 전세계에 나가 있는 미국 대사…. 이러면 다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에 나가 있는 미국 대사들을 중심삼고 미국에 와 있는 대사하고 유엔 대사, 이것이 수평인데 이들을 중심삼고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기독교 국가인데도 불구하고 전세계 대사들이 종적인 일을 못 하고 있어요. 사상적으로 지도하고 모든 면에서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들을 그런 조직에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가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중심적인 대표들이 수직이 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언론기관은 나라, 나라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것은 평면 기준이에요. 이것을 가정에서부터 연결하면 국가에서 연결되고 세계가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엔에 대한 다른 무엇을 생각할 것이 없어요. 초종교, 초교파, 초종파 운동을 실시하고, 그 다음에 거기에서 요전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되기 위한 교육을 하고, 그 다음에는 언론계하고 대학연맹이 하나되어 교육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벌써 가야 할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에 지옥이 벌어진 것을 전부 다 타파해 버려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중심삼고 영계 연합 운동을 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회를 평준화시키기 위한 교육은 언론이 해야

지상에서도 초교파를 넘어서 초종파 연합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맞아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어떻게 세계적인 길로 갈 수 있는 교육체제를 만드느냐 이거예요.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을 위해서 새로운 교과서를 만들고, 체제를 만들고, 그 다음에는 대학교를 중심삼고 세계의 이상권으로 갈 수 있는 내용을 교육해서 이것을 중심삼고, 대학교를 중심삼고 각 국가에 신문사가 있으니 사회를 평준화시킬 수 있는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세계를 중심삼고 엮기 위해서는 세계언론연맹이 필요해요. 유 피 아이(UPI) 통신과 같은 조직체를 중심삼고 연합해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방향을 교육을 해야 돼요. 이걸 어떻게 교육하고 어떻게 움직이느냐? 경제적 체제를 중심삼고 그 분야의 목적으로 평면적이요 종적인 면에 할당을 해 가지고 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부터 써야 되느냐? 나라부터가 아니에요. 가정에서부터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살리기 위한, 가정 완성 해방권을 이루기 위한 경제적 활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건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여자 경제권을 만들어서 이 일을 해야 돼요. 여자 은행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를 중심삼은 언론기관을 만들고, 여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이것이 앞서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전통을 깨뜨리는 데는 여자들이 해야 돼요. 남자들은 안 된다구요. 남자들은 돈을 빼 가지고 전부 다 도망간다구요. 뒤집어 놓는 일은 여자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 은행을 만들면 아버지와 아들딸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은행에 예금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살림살이를 하잖아요? 어머니 보따리로 해놓고 전체 계획에 평준화시킬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것을 쓰는 데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와 의논해 가지고 써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 경제는 아버지 혼자 못 하고, 어머니 혼자 못 하는 거예요. 아들딸과 의논해 가지고, 금년 월정비가 얼마고, 무엇이 얼마라는 것을 전부 다 의논해 가지고 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적 조직 형태와 같이 면이면 면이 그렇고, 군이면 군, 주면 주, 국가면 국가, 세계면 세계가 그렇게 평준화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와 같은 가정 단계를 확대시키면 통·반, 그 다음에는 면이 있고, 군이 있고, 주가 있고, 정부가 있고, 그러면 그 국가의 교육기관과 언론기관이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방향을 설정해 놓아 가지고 세계 가정들이 올라오는 것을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신사는 세계의 총괄적인 면에서 방향성을 제시하고, 그 방향대로 갈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부의 모든 것과 관계돼 있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보다 중요한 하나의 감사기관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정보처와 마찬가지가 되어 국가의 병충이 돼 가지고 벌레 먹는 것을 전부 다 제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신사는 정보처의 모든 종합적인 것을 일일 세계의 방향으로 제시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교육하기만 하면 지상·천상천국은 자동으로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목사들을 교육해서 정치인들을 가르치도록 해야

그래서 지금 미국을 기점으로 했는데 교회의 목사들을 묶기 위한 것이 훈독회예요. 훈독회로 묶어지지 않을 수 없어요. 이것이 교과서예요. 가르쳐 주고 교과서를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만들어 가지고 지시하면 그대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교과서는 매번 달라지잖아요? 그거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훈독회를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교회만 가지고는 안 돼요. 외적이에요. 내적 기준인 목사들 종교권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외적인 정치권을 중심삼고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선거위원들은 75퍼센트가 종교권에 있어요. 이걸 딱 묶어 가지고 하면,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나라에서 출세하겠다는 녀석들은 전부 다 자동적으로 우리 손에 놀아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선거라는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선거해 봐야 우리 계획대로 나가떨어지기 때문에 선거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실적 위주로 뽑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가정에서 모범이 되고, 통에서 모범이 되고, 그 다음에는 동·면에서 모범이 되고, 군에서 모범이 되고, 국가에서 모범이 됐는지, 그 모든 실적을 중심삼고 선출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국가 기준까지 전통적 기준에 완전히 합당한 사람, 천국 가정으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천국 동네, 면·군·도·국가·세계·하늘땅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중심자가 되는 사람들을 비교해서 선출하는 거예요. 여러 사람이 있으면 세 사람 네 사람으로 좁혀 가지고 그 가운데서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딱 중심이 되어 가지고 삼위기대를 만들고 사위기대를 편성해서 가정으로부터 쭉 올라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 조직을 중심삼고 이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보통사람은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조직해야 돼요, 조직. 조직 편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조직을 편성했으면 단결해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절체절명이에요.

하나되어 가지고 몸과 마음이 실제 행동을 중심삼고 가정 무대에서, 그 다음에는 통 무대에서, 그 다음에는 면 무대에서, 군 무대에서, 그 다음에는 국가 무대에서, 세계와 하늘땅 무대에서 생활해야 돼요. 그건 다 마찬가지예요. 만사가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장애물이 없이 자유 활동 무대가 되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해방권. 알겠어요?

몸 마음의 통일이 가정에서 이뤄져 하나님과 참부모가 해방돼

참부모의 해방권, 천지부모의 가정을 중심삼은 해방권이 가정을 중심삼고 통·반·구·군·주·나라·세계·하늘땅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수직으로 쑥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직으로 돼 있다구요. 그거 선생님이 뜯어 붙인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어디에 가서 정착하느냐? 국회가 아니에요. 국회는 4년마다 바뀔 수 있으니 영원히는 안 돼요. 가정 기준에서 철저히 해 가지고 그 철저한 사상을 중심삼고 통과 군과 주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까지 그 전통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직으로 연결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 보좌와 수직으로 딱 닿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보좌까지, 정상에 올라간 사람은 거기에 사는 거예요. 세계적 기준은 그 아래에 있는 것이고, 국가적 기준은 그 아래에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군 기준은 그 아래에 있는 것이고, 면 기준은 그 아래에 있는 거예요. 면 아래에는 동이 있고, 동 아래에는 반이 있고, 반 아래에 가정이 위치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만을 위주로 하는 것은 중심 자리에 못 서니 언제나 가정을 중심삼은 상대적 권이 주체가 못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타락할 때 아담 해와의 행동이 오늘날 가정 파탄으로 연결됐는데, 몸 마음 통일의 논리가 가정을 중심삼고 부착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해방, 참부모의 해방, 인류의 해방, 지옥 철폐, 영계의 재정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딱 짜여 있는 거예요.

그래, 임자네들이 일하는 것도 전부 다 가정 완성을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식구 가정들을 위해 교회 자체가 가정을 순회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 순회도 해야 되는데, 국가 순회는 행정부처의 조직을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가정은 심정을 가지고 유대를 맺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살고 슬프나 좋으나 같이 비비고, 아프고 나쁜 것도 같이해야 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원리관을 중심삼고 깨끗이 세계를 정비하는 것입니다. 알겠나, 자르딘! 거기에 가서 시작해야 된다구.

통반격파는 조국광복을 위한 것

선생님이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일생동안 한 것이 뭐예요? 조국광복 아니에요, 조국광복? 고향을 찾아가야지요. 고향을 찾아서는 뭘 해요? 가정을 찾고 일족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일족이 통이에요, 통·반까지 일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통(統)에는 여러 형제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리(里)는 하나의 단위적 일족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 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도 열두 리라든가 열두 통이 벌어지고 다 그렇잖아요? 그 다음에 군으로 올라가면 열두 면 이상이 다 되는 것입니다. 열 여섯, 혹은 스물 하나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직이 그렇게 돼 있어요. 대한민국을 보면 반이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이에요. 대개 그렇지요? 통반격파 운동 할 때 내가 훤히 알았어요.

이런 조직을 해서 군(軍)으로부터, 군장성으로부터 향토예비군, 그 다음에 중고등학생으로부터 선생, 가정까지 전체가 동원돼 가지고 완성해야 돼요. 통반격파 완성을 중심삼고 일체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싸움이 없다구요. 깨끗해요.

그러니까 이제는 다른 데다 돈 쓰고 돌아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선전이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 선전할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교파를 움직여 가지고 정부를 움직이니 정부가 정부 기관을 통해 가지고 교육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교육에는 가정 교육, 그 다음에는 종족….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로 해서 국가적 메시아까지 올라가잖아요? 같은 공식이에요, 확장될 뿐이지. 그러면 왜 확장되느냐? 이 중심을 중심삼고 많은 가정들이 들어가고, 많은 종족이 들어가고, 많은 민족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시작했으니 출발한 원인과 결과가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원인과 결과가 일체 된 그 모든 과정이 순환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주고받고 횡적으로 주고받으니 구심력 원심력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존속하고, 가정에서부터 언제나 높은 곳을 지향해서 교육하고 노력하니만큼 가정에서 종족으로 올라가고, 종족·민족·국가로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천상 천하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헌법에 일치될 수 있게, 가정에서부터 하늘나라의 기준까지 일치돼야 해방이 벌어지고 완성이 벌어지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것이 공식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뻥 떠 있게 되면 제멋대로 전부 돈이 생기면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의 틀을 중심삼고 쓰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아니에요. 이렇게 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최후의 기반은 여자들이 나서서 만들어야

그래서 최후의 기반을 다 만들고 체제를 만들려면 여자들이 나서야 돼요, 어머니. 그래서 일본 여자들, 임자들도 교회를 위해서 일해야 돼요. 알겠어요?

초종교 초종파 연합 운동, 그것이 어머니가 할 일이에요. 세계적으로 그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 쓰기 위한 것이에요. 이걸 곽정환이가 와서 관리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은 세계 조직을 중심삼고 상원의원이고 하원의원이고 전부 다 여자들이 전부 날고 뛰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교회를 중심삼고 국회의원들과 하나되면 통일천하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이론적 기준, 선생님이 다 가진 기준이 있기 때문에 교회가 이래야 수습되고, 정부가 이래야 수습되게 돼 있지, 그 외에는 길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대가리 큰 녀석들은 다른 것을 생각해 가지고 휘젓고 다녀서는 안 된다구요. 이 초점에 맞춰야 돼요. 교회 활동도 그렇고, 국가 활동도 이 초점에 맞춰 가지고 결론을 지어야 돼요. 통일적 결론의 기반이 없기 때문에 다 흩어져서 사탄이 마음대로 해 가지고, 프리섹스니 호모, 레즈비언이 나와 가지고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가정을 전부 다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공식화시켜 정리하느냐? 이런 공식이 돼 있기 때문에 딱딱 맞으면 몸 마음이 기쁜 거예요. 몸 마음이 기쁘다구요. 서로 서로 통하면 하늘의 운세가 돌아가기 때문에 지금까지 느끼지 못한 평화의 경지를 느끼게 되고, 영적 세계의 조상들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기도 하고, 도주들이 와서 가르쳐 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지상 천상, 종횡의 일치권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화할 수 있는 통일된 분위기에서 살게 되니, 개인도 편안하고 가정도 편안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다 편안한 것입니다. 상충이 없어요.

자기가 바라던 이상권의 상대권이 없으니 나는 그 계단만 밟고 올라가면 환영받는 거예요. 그래서 국경선 철폐를 선포했어요. 그런 논리에서 국경선 철폐, 가정의 벽 철폐를 선언한 거예요.

자기 가정이 가정이 아니에요. 자기 가정이 아무개 휘하에 있는 가정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휘하에 있는, 천주 기준까지 가야 할 목적지를 바라보는 그런 가정이에요. 내가 전부 다 갈 수 없으니 대표로 반장이 가 주고 이장이 가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면장이 가 주고, 군수가 가 주고 말이에요. 그렇게 됐으면 횡적인 기준, 조건만 맞추어 놓으면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처럼 자기들 멋대로 이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뿌리가 하늘이에요. 하늘을 대했던 것이 전부 다 지상의 가정이에요. 씨는 가정에서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영계에는 번식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 구심력을 중심삼고 개인에서 가정으로 연결되고, 이렇게 하니 원심력을 중심삼고 횡적인 길에서 운동하면서 순환하는 거예요. 그래야 이론적으로도 타당한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막 하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가정이상 완성 탕감복귀 노정은 세계 노정의 모형

내가 ≪참부모≫책에도 통반격파에 대한 얘기가 있어요. 내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간단하게만 나와 있어서 그거 다 어디 갔는가 했더니 그거 잘 찾았어요. 새로이 필요한 것을 재편성해 가지고 훈독 교본화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저런 것을 하면서 필요한 것이 있으면 어떻게 하면 좋겠다 하는 건의를 많이 받아 가지고 종합적으로 모으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어떻게 보고, 소련 사람은 어떻게 보고, 중국 사람은 어떻게 보고, 동양 사람들은 어떻게 보는지 종합적인 기준에서 총회를 통해서 하나의 교본을 만드는 것입니다. 국제회의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에서 그걸 해 가지고 하나의 교본을 중심삼고 목적지로 가는 것입니다.

가정이상 완성 탕감복귀의 노정은 세계 이상 탕감복귀 노정의 모형이에요. 그거 틀려요, 맞아요? 무슨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활동이니 청년 활동이니 전부 다 거기에 안 맞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 가정!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활동하는 모든 것은 뭐냐? 초종교초국가연합, 승공연합, 국민연합 등 단체가 많지만 그 모든 것은 가정 정착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오관이 전부 사랑 정착을 위해서 움직이지요? 그게 뭐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명령 없이 자기 군이라든가 면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대학 나온 여자들을 전부 다 동원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자기 나라의 일하는 데 지장이 있다고 못 가게 한 거예요. 그게 뭐예요? 배때기를 째 버려야 돼요. 알겠나, 대가리 큰 녀석들! 선생님이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반격파를 다 해놓았지만 이것을 전두환 이놈의 자식, 노태우, 김영삼, 3정권이 다 망쳐놓은 거예요. 그래, 국가적 기준을 확립 못 했어요. 그거 했으면 벌써 세계를 통일했을 거라구요. 기독교문화권을 통일했을 거라구요.

이걸 못 했으니 세계적인 미국에서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통해 가능적인 실적을 갖추기 때문에 이것은 공식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잘했다고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가정 평화기준을, 가정 해방권은 이것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똑똑히 알라구요. 체제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인데, 자기들은 그런 것을 몰라요. 이런 원칙적인 일을 하나도 모르니까 통반격파를 며칠만 해 가지고 끝날 줄 알고 뭐 이러고 있다구요. 이번에도 그래요. 국가 메시아들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데 있어서 40일이 끝나면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 40일이 뭐야? 4년 아니라 40년 걸려서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며칠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미국을 건국한 지 뭐 224년이 지나 225년을 출발하는 첫날입니다. 미국의 사명이 다 끝났어요. 삼 팔 이십 사(3×8=24), 24수를 중심삼고 25년,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30년 이내에 전부 다 정리해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너, 이 녀석은 말을 모르니까 모르겠구만.「옆에서 통역을 해주고 있어요. (어머님)」

축복받은 사람은 누구나 통반격파 운동을 해야

통반격파, 알겠어요? 이것은 누구나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만이 아니에요. 축복받은 사람들은 누구나 끌어들여 가지고 통반격파 조직에서 활동시키라는 것입니다. 이상가정은 누구나 원하잖아요? 여러분도 이상적인 아들딸, 이상적인 남편,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자녀, 이상적인 친척을 원하지요? 형제들이 하나된 것이 일족 아니에요?

그게 가정적 메시아 아니에요? 종족적인 메시아, 네 개 종족 이상, 열두 종족이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네 개 이상이 되면 이것이 종족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이 되면 민족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네 개 이상의 민족이 되면 국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래, 국가도 4개국을 표준하고 있잖아요? 그거 주먹구구가 아니에요. 그러면 아예 하늘이 움직여 주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이런 관점에서 움직이니까 가정에서도 그렇고, 종족이 전체 머무르는 가운데 그렇게 나가면 접붙여 가지고 순이 나오고, 가지가 나오고, 잎이 피어 가지고 꽃이 피게 되어 있는데, 떨어져 가지고 될 게 뭐예요? 자기 멋대로 못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노력해 보라는 거예요. 꿍꿍이속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일체의 노정이 그래요.

카프 활동과 중고등학교의 순결 운동을 연결해야

퓨어 러브 얼라이언스(Pure Love Alliance;순결참사랑연맹) 운동도 그래요. 그것이 뭘 하자는 거예요? 이상가정을 만들자는 거예요. 젊은 청년들이 이상가정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에서는 순결교육을 전국적으로 다 했어요.

이거 누가 모델이냐?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모델인데, 카프가 전국의 대학들을 연결 못 시켜요. 그걸 청년을 중심삼고 봉태가 대학까지 움직이는 것입니다. 교수들을 움직일 수 있고 중고등학교도 움직일 수 있는 영향권에 들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했는데, 그거 중고등학교가 목적이 아니에요.

대학에 가서 해야 되고,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간 사람까지 청년이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체제가 그렇게 해서 중고등학교 교육은 카프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잘 들으라구, 현진이. 이번에 그런 지시를 하고 왔다구.

그걸 안 하면 안 돼요. 지금 카프 활동을 하다 군대 갔다 오면 갈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3년 전에는 자기 후배였던 사람이 카프 책임자가 돼 있지, 군대에 갔다 3년 만에 돌아오니까 몇 사람이 벌써 바꿔졌지, 그래 가지고 주니어(junior;후배)인지 시니어(senior;선배)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옛날에 자기가 관계하던 모든 조직에 자기가 손대려야 손댈 수 없고 관계 맺을 수 없어 가지고 붕 떠 버린 것입니다. 그렇다고 교회에 가 봐야 교회에도 자리가 없어요. 교회에 무슨 청소년 조직이 있나, 대학 조직이 있나? 이래 가지고 교회에 들어가도 붕 뜨니까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흘러갔다구요.

그래,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카프 활동과 중고등학교의 순결 운동을 연결해야 돼요. 순결 운동은 카프 가지고 안 돼요. 졸업해 버리면 메워지지 않는다구요. 중고등학교 선생들이 사회의 중진이고 수십 년 동안의 사회 경력이 있고 국가의 장래까지 교육 체제를 중심삼고 가르치던 사람들인데, 자기 제자, 몇 단계 10년 이상의 후배들이 대학을 졸업해 가지고 갓 나온 햇내기가 중고등학교 선생님을 교육하려고 하면 들어요? 안 듣는다구요.

공산주의와 싸우고 국가 전체의 사상적 체제를 중심삼고 어디든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입장에서 중고등학교를 교화시켜야지요. 중고등학교 선생들을 교화시키고 중고등학교 교장들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기 때문에 미국에 데려다가 묶어 주는 놀음을 한 거예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 이 쌍놈의 자식들! 방대한 체제를 연구해서 이렇게 했는데 전부 다 갈라놓았어요.

한국에서 그렇게 됐기 때문에 이제는 대학가를 중심삼고 해야 돼요. 카프가 대학생들, 교수들을 중심삼고 교육 못 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청년연합 체제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번에 그것을 김봉태에게…. 황선조도 자기가 제일이라고 앉아 있지만 청년이든 카프든 관계가 없는 것 같아. 청년과 카프를 위한 교회가 돼야 될 텐데, 그것을 전부 다 죽여 놓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판을 쥐려고 해, 이놈의 자식. 그래서 다 뭉개 버리는 거예요.

교회 제일주의가 아니라 가정 제일주의로 나아가야

교회 제일주의가 아니에요. 가정 제일주의예요. 알겠어요? 나라 제일주의가 아니라구요. 가정 제일주의,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그 가정 제일주의는 종족 제일주의와 통하고, 민족·국가·세계·천주 제일주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사건에서 보듯이 그것이 뿌리인데, 뿌리 자체가 안 돼 가지고 될 게 뭐냐 그 말이에요. 이 원칙이 아니고는 어느 누구도 안 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래요. 사는 것이 자기들 잘살려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그 가정이 종족에 본이 되고, 민족에 본이 되고, 세계에 본이 되고, 하늘땅에 본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골수 사상이에요.

주변의 어려운 골짜기를 잇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해서 메워놓고 끌어오기 위해서 다리를 놓고 세상에 없는 몰림도 받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가정도 거꾸로 됐으니 그걸 돌리기 위해서는 다리를 놓아야 되는 거예요. 별의별 간나, 별의별 늙은이들의 사랑의 십자가에 시달려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구하려면 먼저 하늘땅을 사랑하고 거꾸로 해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늘땅에 있으니 이것을 제거시키기 위해서는 아들딸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후에야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자식들을 내버리고 일하잖아요? 내버리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세계적 도성에서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자랑스러운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형님 누나라는 말을 들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뭐가 훌륭하다고 그런 말을 들어요?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정 전통에 철저해야

여기도 그렇잖아요? 현진이만 해도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국가 대표, 교회 대표들이 와서 강연하는 데 초청해 가지고 선생님 아들이라고 단에 나설 때 기립 박수하고, 말씀을 받고 나서 기립 박수하는데, 그것이 자기가 잘나서 그런 줄 알아? 그런 애들은 얼마든지 있어.

부모님과 하나돼 가지고 이 가정 전통에 철저해야 돼! 세상 어느 여자가 유인하더라도 거기에 걸려들면 안 돼. 술집에 가서 자기 마음대로 술도 먹고 행동을 잘못하면 이놈의 자식들…. 우리 맏아들도 있구만. 술을 먹고 주책을 부릴 수 있어? 그런 것은 앞으로 선생님이 보지도 않아.

지금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 다 마찬가지예요. 똥개 새끼들을 수습하고 있는 입장이니 할 수 없이 내가 데리고 있지, 내가 그런 걸 원치 않아요. 그래서 지금부터 정리해서 세간 내 보내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맞지 않으면 아들딸이라도 대해 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떠나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주변의 모든 식구들 앞에 본이 될 수 있게 돼야 돼요. 자기들이 중심이 아니라구. 똥개새끼들, 이놈의 2세들, 자기가 2세라고 해서 기성축복 받은 아들딸을 다른 분자로 무시하면서…. 자기는 하늘로 들어와 있어요? 그 아이들의 본이 못 되고 똥칠하고도 그러고 있어요. 이놈의 나라, 이놈의 통일교회 망해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축복받지 않은 아들딸들을 자기보다 높여야 돼요. 카프! 너, 알겠나? 현진이! 축복받은 아들딸만 제일이 아니에요. 이들은 가인을 사랑하지 않으면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안 그래요? 그 원리가 맞아요, 안 맞아요? 알겠어요, 여기 앉은 양반들?

자식 며느리 앞에 본이 되는 전통을 세워라

박중현! 이 녀석은 내가 잘못한 것이 뭐가 있느냐고, 선생님은 나보고 왜 이러냐고 하는데, 가정적인 말뚝을 박아야 할 모델 입장이니까 그런 거야. 지금도 그래. 자기 맏아들하고 자기가 하나 안 돼 있잖아? 그놈의 간나, 용기 딸인지 며느리한테도 잘 하지 말라구. 그 간나가 교회의 본이 되고 다 그래야 돼. 그거 해야 돼, 이 자식아! 사돈이라고 상좌에 앉기가 부끄럽지 않아?

며느리, 손자의 본이 될 수 있는 전통을 못 세우고 어디 선생님 가까이 와 앉아? 전체를 알기 때문에 하늘 앞에 부끄러워 가지고 나 자신이 뒤꽁무니를 찾아가서 앉아 가지고 그늘에서 왕권을 만들겠다고 고생하고 있는데, 선생님 가까이 와서 앉는 것이 자기의 의무야?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책임 해야 돼!

그래, 자기 가정을 철저히 해서 선생님 가정을 절대시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환경적으로 본이 돼야 돼요.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본이 안 됐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그것이 천국이 아니에요. 언제나 천년 만년 그 꼴을 가지고 허덕여야 되는 거예요. 내가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알겠어요? 이의가 없어요. 그렇게 안 돼 가지고 걸리겠으면 걸리고, 나는 모르겠다구요.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생각하면서 뭘….

어머니도 그래요. 아버님은 뭘 하고 있는지 모르면서 바쁘면 ‘이러 이렇게 합시다.’ 하고 끌어당길 수 없어요. 넘어가야 돼요, 나라를 찾으려면. 나라가 없어요. 세계가 없다구요. 거기에 자리잡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가 지금 아들딸을 자리잡아 주려고 하는 것은 왜냐? 여러분이 자리잡지 않으면 가인이 자리잡을 수 없어요. 아들딸이 자리 잡아야 가인이 부모를 따라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이게 공식이 돼 있어요.

일생 동안 그 목적을 중심삼고 나온 것입니다. 어느 반에 가서도 잠잘 수 있는 한 곳이 없지 않았어요? 자기 어미가 없나, 여편네가 없나, 아들딸이 없나, 그런데 왜 유리고객해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는 기준을 넘으려니, 세계의 수난 길을 넘어가서야, 탕감하고야 정착할 수 있기 때문에 축복 기준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정착할 수 있게 정리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게 틀렸어요? 틀렸으면 얘기하라구요.

선생님이 그 목적을 위해서 계획, 프로그램을 세웠는데, 이것들은 자기들을 중심삼고 박사들도 똥개박사들이 돼 가지고 자기들 생각으로 ‘이래야 되겠습니다, 저래야 되겠습니다.’ 방향을 설정하려고 해요. 내가 어제, 그제께도 밤에 자지를 못했어요. 자기들 제멋대로 손을 댈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손대려면 행하고, 선생님 명령대로 하고, 하지 못하겠으면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그게 원칙이에요. 내가 이 일을 성사 못 하고 하늘 앞에 얼굴을 못 드는 부끄러움을 느끼는 거예요. 갈 날은 가까워 오는데 얼마나 조급해요? 프로그램은 딱 짜여 있는데, 박사 코스 지도교수의 사인 받고 그들이 찬양하는 백 점을 맞아 하늘나라에 통고해서 전체가 합해 가지고 ‘이들을 우리 대표로 세워 주시오.’ 하고 청할 수 있게 되지 않으면 세상을 정리할 길이 없어요. 박사가 만년 박사 해먹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도 전부 다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제시한 공식대로 하라

목사들을 중심삼고…. 내가 목사를 숭배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목사도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과정에 필요한 지팡이일 뿐이에요. 지팡이는 강을 건너고 다리를 건너면 집어던지는 것입니다. 던져지지 않기 위해서는 혈족이 되라는 것입니다. 핏줄이 연결되면 사랑이 직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버릴 수 없어요. 그게 창조이상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여기, 양창식도 잘 알라구.「예.」이번에 흑인, 백인, 황인이 국가를 움직이는 데 3분의 1씩 하라는 거야. 알겠어?「예.」백인만 가지고도 안 되고, 흑인만 가지고도 안 돼. 3분의 1씩 해서 평준화될 수 있는 모범적인 형태를 가져야 돼. 그것 하기 싫다는 녀석은 모가지 잘라 버리라구.

그게 원칙이에요. 원칙을 확실히 해놓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 알았어요. 어떻게 가야 되는지 확실히 공식적인 노정을 다 알았기 때문에 이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 왔어요. 그 고개를 넘어온 거예요. 예수가 넘어야 할 국가 기준, 세계 기준을 못 넘은 것을 내가 대신 길을 닦아서 예수를 끌고 나오고 성인들을 끌고 나와서 축복 해방권 만들어 준 것 아니에요? 그래, 낙원 이하의 영계는 전부 철폐하는 것입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이 교육하는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똥개새끼들이 가서 얼룩덜룩 만들어 놓은 것을 전부 다 정리하고, 예수가 계신 영계에서부터 철폐해 버리고 중간 영계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가정 일색을 중심삼고 정비하고 있는 것을 세상이 알아요. 이놈의 세상, 그냥 둬두어도 되겠어요? 때려 몰아서라도 전부 다 해야 돼요. 불도저로 밀어서라도, 강제로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강제로도 안 하면 이제 법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걸 10년에 할 거예요, 1년 동안에 할 거예요? 1년에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 하면 희생자를 내서라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수만 수천만, 수억의 사람이 역사를 더럽혀 가지고 희생적 역사의 한으로 남을 테니 깨끗이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한계적 정비권을 중심삼고 내가 부활해야 돼요, 부활! 알겠어요? 승천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승천할 때 한을 가지고 승천했기 때문에 다시 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여러분도 다 정리하고 승천해야 돼요, 비상천! 알겠어요? 효율이도 그렇고, 전부 다! 알겠어요? 너나 할 것 없이 그 그물에 다 걸렸어요.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려면 역사적 전통을 따라 그대로 해야

현진이나 형진이나 선생님 아들들도 공짜로 안 돼요. 그냥 못 간다구요. 꽃을 피우고 열매 맺으려면 꽃이 핀 역사적 전통, 그냥 그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가정을 정비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데리고 있던 사람들도 습관성을 중심삼고 벨베디아에 오는 사람, 지나가다가 들른 사람이 왔는지 누가 왔는지도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천대하고 말이에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꿈꾸고 있는 패들이 많아요. 여기 아들딸들도 그래요. 엄마도 그런 것에 대해서는 확실히 해야 돼요.

이건 이미 공식이 나와 있어요. 안 그래요? 통반격파의 내용을 보니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서울대학에서, 무슨 고려대학에서, 무슨 학사 책임자라는 이름을 가지고 가정이라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가짜들이에요, 전부 다. 끝날에 와서는 말뚝을 박아야 돼요. 말뚝 박아 가지고는 안 돼요. 못을 박아 가지고 대가리가 깨지더라도, 구부러지더라도 박아 놓아야 돼요, 누가 못 빼게.

그것이 가정이에요, 가정. 내가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날, 만물의 날, 자녀의 날, 가정 전통에 있어서 이만한 것이라도 티를 안 내기 위해서 노력한 사람이에요. 다 정비해 왔어요. 알아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어머니는 잘 알지요. 왜 그런지는 모르고 나왔지만 말이에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이제는 그것이 다 드러났어요, ‘그러면 그렇지!’ 하게끔. 알겠어요? 가정이에요, 가정. 축복받은 가정들은 앞으로 결혼해 가지고 문제에 걸리면 걸려요. 다 걸린다구요. 이제 선문대학, 브리지포트 대학이 있는데 거기에 안 보내면 다 걸리는 것입니다. 효진이 너도 알라구! 유명한 대학은 다 정비해야 돼요. 사람을 망쳐 놓는 곳이에요.

냉전시대의 주역들을 내세워 청소년 해방 운동을 해야

그래서 이번에 소련, 중국, 미국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부시라든가 미국의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최고위층 사람들을 동원한 거예요. 2차 대전 이후 냉전시대에 기독교가 잘못한 거예요. 잘못한 것을 냉전시대에 맞춰 가지고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냉전시대의 주역이었던 사람을 여기에 내세워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부시, 그 다음에 누구예요? 대처 수상, 그 다음에는 고르바초프예요. 포드라든가 이런 패들을 세워 가지고 열두 사람이 6대주를 대표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여섯 나라예요. 미국하고 소련하고 중국하고 일본, 한국, 북한입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돼 가지고 훑어 버리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청소년 해방 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정 해방 운동, 여기에 협조하지 않는 사람은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별의별 희생을 시키더라도 이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락에서 누가 타락한 행동을 하면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런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환하게 아는 선생님, 우리 가정에서도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부끄러워요? 얼굴 들 수 없는 부끄러움을 느끼는 거예요. 그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일생을 바친 괴수가 가정에서 그런 것을 볼 때, 벼락을 쳐 버리고 쓸어 버리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입장에 있는 하나님의 사정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1차, 2차, 3차 누더기 보따리를 뒤집어 가지고 비단 포대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솔직한 얘기예요. 오늘 내가 솔직하게 다 얘기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지옥 밑창으로 돌아가야

그런 선생님인데 임자네들이 뭐가 그렇게 반갑겠어요? 지금 할 수 없이, 내 책임을 가르쳐 줄 사람을 찾기 위해서 그렇지, 반갑기는 뭐가 반갑고, 사돈이 무슨 사돈이에요? 사돈 와라, 이 쌍놈의 개새끼들아! 사돈이라고 전부 다 여기 와서 내 옆에 앉더라구요. 나 자신이 지금 하나님 뒤꽁무니를 따라다니는 것 아니에요? 인사조치를 하면 뭐가 어떻고 어떻고 불평하고 말이에요.

양창식도 그렇지? 그거 안 돼. 저 위에,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지옥 밑창으로 돌아가야 돼요. 순리적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억지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그러면 체질이 안 맞아요. 몸 마음이 뒤틀려 돌아가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라도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교회에 문제가 났으면 그것이 옆에 나타날까 봐 밤잠 못 자고 뒤넘이치고 그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모진 사람이에요. 아들딸이 그러면 세상 같으면 어느 누가 총살해 버리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없으니까. 알겠어요?「예.」그렇게 해서라도 뜻의 길을 바로잡겠다고 하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나는 누구한테 매이지 않았어요. 하나님한테도 안 매이고, 누구한테도 안 매였어요 이걸 다 해방해야, 해방시켜 가지고 자리잡아야 매이는 거예요. 아직까지 자리 못 잡았어요. 알겠어요? 가까운 사람들, 매여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책임질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하늘땅을 해방 지어놓고 나라를 찾아 가지고 자리잡은 후에 내가 매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전에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못 했으면 그것으로 탈락입니다. 그렇게 취급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누구보다도 동정하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누구보다도 무자비한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무자비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녹이고 돌아선 뒤에, 사탄을 대해서는 인정 사정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돌아서 갈 때는 사탄이 따라오는 거예요. 자기 옛날의 친구들이 따라오고, 친족들 떨거지가 따라오는 거예요.

양창식, 선생님 말을 알겠어?「예.」똑똑히 알라구. 자기한테 맡겨 놓고 하는 것이니, 그런 관점에서 천번 만번 기도하고, 한 발짝 가는데도 조심해서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그냥 듣지만 말고, 하려면 천신만고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안 되면 할 수 없지만, 자기들 멋대로 처리해서는 안 된다구요. 내가 그저께 밤 두 시부터 자지를 못했어요.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천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거예요.

국회의원과 목사들을 연결해야

가정 정착을 할 때예요. 교회 정착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똑똑히 알라구요.「예.」

그래서 통반격파에 대한 내용을 몇 번이고 읽는 거예요. 이거 ≪참부모≫하고 통반격파 내용을 편집시키라는 거예요. 읽으라구. 알겠어요? 정신차리라구요. 그냥 그대로 다니면 안 돼요. 나는 친척도 없어요. 멜기세덱에 대한 성경 말씀(히 7 : 4)이 있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혈족이 없어요, 사실은.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 전통이 있으니 그걸 생각할 때는 끊어 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벌써부터. 영계를 전부 추방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지옥을 전부 헐어 버려야 돼요. 할 수 없이 걸려 가지고 그걸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그걸 누가 꿈이라도 꿨어요? 선생님이 있으니 이것이 다 이만큼 왔지요. 안 그래요? 누가 이것을 대신할 수 있어요? 방대한 내용이라구요. 천상과 지상 조직을 일원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자, 나머지 읽으라구. 시간 다 됐구만. 얼마나 남았어?「넉 장 남았습니다. (양창식)」넉 장? 임자가 잘해야 돼.「예.」미국의 교회와 미국 나라와 유엔을 연결시켜야 되는데, 미국에 와 있는 대사관, 그 다음에는 유엔 대사관, 미국 대사관…. 이게 전부 다 원수들이야. 알겠어?「예.」그걸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을 꿈에나 생각하고 있어? 다 지나쳐 버리지 않았어?

그것을 하고는 뭘 하느냐? 국회의원들과 교회의 목사들을 연결해서 그들을 앞으로 지방 국회의원 선거관리위원장을 시켜야 돼요. 알겠어요?「예.」주에서부터, 군에서부터, 면까지 전부 다 선거해야 돼요. 상원 하원이 상부 하부 구조지요? 그것이 갈라진 것이 아니에요. 수직이 되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못 돼 있으니 사탄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초종교초국가연합을 괜히 만든 거예요? 얼마나 심각했어요? 어느 누구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지나가는 나팔소리로 알고 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유엔에 갖다 심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대사도 유엔 대사, 미국에 있는 대사들을 교육해 놓아야 돼요. 그렇게 되면 그들이 제2차적인 세계의 발판이에요. 세계를 대한 장관들과 마찬가지예요.

그들을 중심삼고 국내에서는 상원 하원을 교육하는 거예요. 세계의 대통령과 국회에 가 가지고 상원 의원을 교육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자기들이 거기에 맞추려고 생각하지 않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제멋대로 생각해 가지고 뒤죽박죽이니 될 게 뭐예요? 똑똑히 알라구요.「예.」모르겠으면 물어 봐요. 그거 마저 읽어!

전숙아! 전숙이 네가 잘 알아야 돼. 우리 가정에서 네가 며느리 가운데 자리잡고 부모님을 모시고 나오는 거야. 남편하고 둘 다 본이 되어야 돼. 부모님이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떤 사상을 가지고 나왔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 알겠나?「예.」자!

통반격파의 책임을 하면 하늘이 다 정리해 준다

『통반격파를 하는 거예요. 지하에 묻혀 있던 간첩을 내 손으로 전부 색출하여 폭파해 버리는 거예요. 빨갱이를 추방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밤에 북한과 통신 연락하는 것을 잡아내는 거예요. 이제부터 점점 깊숙이 들어갈 거예요. 김일성의 어떤 특공대보다 열렬한 충신의 정기를 담아 가지고 통반격파 조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김일성이가 죽든가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 끝난다는 거예요. 하늘이 다 처분해 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내가 그 책임을 하면 하늘이 다 처분해 주는 거예요. 내가 갈 길을 전부 다 정리해 준다구요.

그것이 천년 만년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아담 해와의 해방권을 이루어주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 아니에요? 그것이 창조이상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책임을 걸리지 않고 하면 다 정비된다는 거예요.

9월에도 그런 가운데서 말했어요. 지금은 선생님을 붙들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문제가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 그런 전망이 훤하지 않아요? 자!

『통일교인들은 40일간 전도해야 되겠습니다. 1956년도부터 전통적으로 영원히 개척정신을 이어받기 위한 수련기간으로 설정해 놓은 기간이에요.』

7월에 여기 미국에서는 전도 같은 것은 다 그만두지 않았어요? 7월부터 40일 전도의 역사적 전통을 세웠는데, 나라를 살리고 통·반에 갈 때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은 다 포기예요. 선생님까지 금식하고 전부 다 하늘 앞에 기도하고 출발했는데, 몇 년 동안에 다 사그라져 버렸어요. 자, 읽으라구!

『1956년도부터 전통적으로 영원히 개척정신을 이어받기 위한 수련기간으로 설정해 놓은 기간이에요. 요즘에 매년 이거 하나요? 이번에는 삼팔선 국경지대에 전부 배치해 가지고 매일같이 성가 나팔 불게 해 가지고 스피커를 통해서 북한의 평양에까지 들리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공산주의는 망했다는 걸 전부 다 불어대야 되겠다구요. 그런 재료들이 많잖아요? 전부 싹쓸이해야 되겠다구요. 통반격파 책임자들이 안 돼 있지, 이걸….』

미국이 공산당,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북한이 선전하는 것 이상 삐라를 비행기로 뿌리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해방 이후 50년, 54년에 뭘 했느냐 말이에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누더기판, 똥개새끼들 다 물어갔을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초당적 기반을 가정에 정착시켜야

『통일교회는 통반격파를 하지요? 복귀역사를 출발해 가지고 사탄이 먼저 침투해 들어온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서 미국을 넘고 공산당을 넘어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한국으로 돌아들어 와요. 한국으로 돌아 들어오는데, 한국 나라가 나를 반대했지요?

지금 나라는 죽 쑤고 있는 거예요. 서로가 전부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너희들은 해먹겠다고 싸워라 이거예요. 나는 천리의 도를, 천운을 감아 가지고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 안고 나가겠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민들을 잃어버리고 있는 판인데, 통일교회 문선생이 국민들을 전부 수습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복귀하기 위해서 애급을 나갈 때….』

이번에 남들은 대통령 해먹겠다고,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야단하는데 우리는 뭘 했어요? 반대 놀음을 한 게 아니에요. 국민 정착을 위해서 노력했어요. 초당적인 기반을 전부 다 가정에서 정착시켜야 된다구요. 자!

『……통일은 어디서부터냐? 대통령하고 김일성하고 정상회담을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래서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라는 말은 통·반을 파괴시켜라 그 말이에요. 그 통·반들은 자기를 위한 통·반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도 자기를 위하고, 남편도 자식도 전부 자기를 위하는 거예요. 사탄이 웅크리고 있으니 그것을 격파해야 합니다. 내 나라 통일해야 될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는 남북통일을 위한 선거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반격파를 해야 됩니다.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세계를 복귀해야 돼요.』

목사들도 이것을 해 가지고 미국을 살려야 돼요. 문 총재를 반대하다가는 땅에 떨어지는 거예요. 지옥에 거꾸로 꽂힌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마지막입니다. 1992년까지 한번 기대를 해보자는 것입니다. 이제 통반격파를 해보라구요. 선생님 중심삼고 전부 삼위기대 묶었지요? 동·통·면을 중심삼고 배치한 사람이』

여성 해방 운동을 그때 말한 거예요. 지금도 그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12년, 13년 기간을 중심삼고 2003년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수리적이에요. 자, 읽어요. (훈독 계속)

「3절까지 다 읽었습니다.」그래? 다 끝났나? 3장 다 끝났어?「다 끝나지는 않았습니다. 한참 더 읽어야 됩니다.」그래,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2세가 잘해야 1세와 3세가 살아나

현진이는 한국에 가야 되니 내가 한마디할 텐데, 너희들 2세들이 전부 다 십자가를 져야 돼. 2세들이 편안히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야. 2세들이 고생해야 돼. 그래야 1세들도 살고 3세가 살아나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동떨어지는 거예요.

1세, 2세들은 선생님과 마찬가지예요. 아버님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와 가지고 영계하고 지상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고생을 안 해요.

여러분이 지금 생각하는 것, 2세들 중심삼고 특별히 뭘 한다고 해서 다른 세계가 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상·중·하인데 중이 어디 나갈 수 없어요. 이것은 수직이 되어야 돼요. 두 번째가 중이 돼야 셋, 넷,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영계하고 지상하고…. 그렇기 때문에 2세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2세들이 전부 다 기성가정 축복받은 아들딸을 무시하고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해양 환원식 선포 기도를 훈독함) 『……이 아침 아버지께 통고하는 것을 기억하시어서,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축복의 인연을 갖춘 모든 양심적인 인사들과 조상들과 지상의 축복가정이 하나가 되시어서, 천상세계와 하나님의 주권 권한을 가져 가지고 자유 행차할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로 전진, 전진, 전진할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아침에 선포하나이다!』

자신을 갖고 밀면 나라가 밀리게 돼 있어

거기에 한마디를 집어넣어야 돼요. 환원, 환원이에요. ‘환원하므로’ 한마디를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해양, 천상, 전체를 환원이에요.「이것은 해양 환원 선포식의 기도입니다. (양창식 회장)」해양과 전체 환원이에요.「다음은 선포하신 말씀입니다.」(해양 환원 선포 말씀 및 육지 환원 선포 기도와 말씀, 천주 환원식 기도 훈독)

『……여러분을 믿고 여러분이 전부 다 바다의 주인, 강의 주인, 평지의 주인, 산의 주인이 되어야 할 본연의 하나님 앞에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가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환원되었다는 신념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써 처리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그분의 모든 일에 임해 주면,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됐어요. 미국에 왔으면 미국 나라를 소화해야 됩니다. 개인으로부터 야당 여당 패들, 주(州)로부터 군(郡), 통반격파를 통해 정착까지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자신을 갖고 냅다 밀면, 우리가 밀면 전부 밀리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초국가 초종교연합, 그 다음에는 초교육, 초언론의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 교육 체제의 방향성을 가르쳐 주는 것이 언론계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연결된 것은 방향성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그것을 소화하기 위한 영양소와 같은 경제문제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미국 정부에 참가정부를 만들게 해야

대학 나온 일본 여성들이 이번에 미국에 와서 고위층들이 축복받을 수 있게 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 훈독회에 참석했던 그 사람들 말이에요. 그들 가정이 정착 기지예요. 정착 기지가 가정이에요. 가정에 완전히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를 보면 가정이 없어요. 가정도 없고, 종족, 민족이 다 깨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새로이 국가를 움직여서 가정이라는 파트, 정부에 가정 부처가 생기게 해야 됩니다. 참가정, 참가정부라는 것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부서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지방의 주의회로부터 중앙 정부까지 이 안이 통과돼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 초경제, 초문화 등 모든 면에서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이렇게 된다면 이걸 중심삼고 세계와 연결시키면 기독교문화권은 자동적으로 따라갈 것이고, 기독교 문화가 각 나라의 종파를 넘어서 하나된 주류, 내적인 힘이 돼 가지고 국가를 수습해서 국가 내의 종교권이 연합해서, 전세계의 종교권이 국가와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했으면 영계와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됩니다. 이러한 모든 일이 우리 당사자들 앞에 놓인 책임소행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에이 엘 시 교육으로 중앙 정부와 연결해 가정을 살려야

「다음은 6월 30일 밤 열 시 반에 한남국제연수원에서 선포하신 남근석 여근석 봉헌식 축도입니다.」 (훈독)「다음은 칠일절 경배식 축도입니다. (양창식)」

『하나님이 천주와 평화와 이상을 중심삼고 영원한 축복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이 날을 설정하신 지 10년째가 되오니, 지난 모든 역사 과정에서 이와 같은 표제의 정리를 위하여 천지부모님이 일체가 되시어서 하늘과 땅을 정리하기 위해 숱한 삶의 곡절을 넘고 승리의 결과 앞에 일체적 이상, 일심일체가 되어 지상 정착을 선언할 수 있는 해양 환원과 육지 환원과 천주 환원, 모든 심정적 환원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 승리의 환원시대를 맞을 수 있는 칠월 초하루를 갖게 허락하여주신 것을,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것이 제4차 아담시대의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사탄이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예요. 이 세상의 만사와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전권을 가지고 냅다 밀면 밀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에서 깃발 들고 국회에서 하나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곽정환, 알지?「예.」유엔 대사, 미국에 와 있는 대사, 그 다음에 세계에 나가 있는 미국 대사들을 교육하라고 했지요? 그 교육을 벌써 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들을 교육해 가지고 기독교 교인들과 이 대사들이 합하게 되면, 미국이 장자권 나라로서 관계된 세계의 국가와 하나되면 모든 중심적 요원들이 기독교를 중심한 목사들과 하나돼 가지고 정부 소화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에이 엘 시 활동을 중심삼고 주 대표들을 연합시키는 것입니다.

주(州)는 중앙 정부 의원들의 선거관리 기지인 동시에 관리인들이 있는 곳입니다. 여기에 뿌리를 박아 가지고 국회에 진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주지사와 주의 경제 활동 부서라든가 교육위원회 같은 것을 중심삼고 하는 일은 중앙의 국회의원을 모집해서 대회를 해야 돼요. 알겠지요?「예.」자연히 그렇게 하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50개 주가 다 끝나게 될 때는 535명의 상·하원 전체가 여기에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 관계는 나라를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가정을 살려야 됩니다. 미국 나라는 깨지는 거예요. 나라가 망하게 돼 있고, 사회제도니 무엇이니, 교회까지도 전부 다 망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가정을 새로이 세워 가지고 초교파적, 초종교적, 초민족적….

어머니 나라의 여성들이 장자 나라에 전통을 심어 줘야

미국에는 수많은 민족이 들어와 있어요. 민족적인 가정 일체권, 장자권 기준을 설정해 가지고 하나님을 본연의 에덴에서 모실 수 있는 가정을 가져야 했던 것을 완성해야 됩니다. 지상에 이 일이 벌어지면 이것은 장자권 완성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부모권으로 이양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말씀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구교 신교, 동양 서양, 모든 것이 하나되는 것을, 부모를 중심삼고 보면 어머니가 중심을 연결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성 해방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어머니 나라의 여성들이 이 장자권 나라에 와서 전통을 심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에는 전통이 없어요. 아들딸에 대한 전통도 없고, 어머니에 대한 전통, 부모의 대한 전통도 없어요. 이것을 전부 다 주입시켜서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국회, 상원 하원에 상정해 가지고 참가정 이상 부서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유엔도 자동적으로 그런 부서를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이 연결되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참부모 부처가 세계적 대표형, 가정적 세계형이 한 국가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국가 형태로서 세계평화여성연합, 청년연합, 종교연합, 세계연합, 학생연합의 5개 부처가 나라 형태를 갖추어 비로소 부모권 시대의 기반에 접붙이면 세계의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이 일을 해서 7월, 8월, 9월까지 끝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오늘 가서 주동문에게 7월까지 다 끝내고, 동시에 여기에서 대사들 교육을 끝내고, 그 다음에는 50개 주에서 수련 받은 사람들, 교회 목사들이 하나돼 가지고 주도해서 중앙 정부의 국회의원들과 결속하면 지방 통반격파 조직은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해방된 가정이 완전히 정착해야만 이 나라가 장자권 나라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장자권 나라. 알겠어요?

예수님이 나라를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서지 못했던 것을 세계 기독교문화권인 구교 신교를 중심삼고 부모권을 완성해야 되고, 제3 이스라엘권은 부모의 자리에서 왕권 기준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남북통일문제도 역시 미국과 온 종교권이 협력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해결되는 것입니다. 종교권, 가정권, 우리 인간의 몸 마음이 두 패로 갈라진 것도 통일돼야 되는 거예요. 그 통일된 기반 위에서 왕권이 정착해야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10월이 되기 전에, 10월 14일 이전에 다 해치워야 돼요. 알겠지요?「예.」그것 다 할 수 있어요? 주는 자체에서 전부 다 하는데, 중앙에서는 쉐라톤 호텔하고 뉴요커 호텔에 될 수 있는 대로 방을 내고, 그 다음에는 브리지포트에 교회가 있으니만큼 그런 모든 기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 완료할 수 있게끔 박차를 가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그래서 한국의 간부, 보희도 오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하는 것을 보면, 지방, 주 교육을 하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갈라 가지고 하루 하고 뭐 네 번씩 한대나? 세상에! 부모님이 체제를 만들어 놓았으면 그렇게 해야지요. 돈이 없으면 집을 팔고 뭘 해서라도 말이에요. 내가 돈을 절반 대준다고 그랬는데….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것을 완성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미국 식구들이 안 하면 장자권이고 무엇이고 다 깨져 나갑니다.

일본 여성들을 주의회 의원, 그 다음에는 중앙의 국회의원들, 대사들을 동원하는 데 투입해야 됩니다. 어머니 나라가 이 일을 해 가지고 전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나라의 대표, 파트너를 데리고 통역하는 사람들을 내세워서 교육부면 교육부, 정치부면 정치부, 경제부면 경제부, 미국 정부 각 부처의 장(長)들과 연결시켜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몇 개 부처가 있어요? 20개도 넘을 거예요.「중앙에 장관이 몇 명이지요? 20명 이상이에요? (곽정환)」20명이 넘는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부처를 유엔에 전부 다 만들어야 됩니다. 세계평화통일 상공부처, 상공위원회를 세계적으로 조직해야 됩니다. 그것을 주로부터 세계 조직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유엔에까지 뿌리를 박고 정착시켜야 됩니다. 알겠지요?「예.」그래, 나머지 훈독하라구. 몇 시 됐나? 자! (칠일절 선포 기도 훈독)

해양식물로 파우더를 만들어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

칠일절의 명제가 뭐예요?「‘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입니다.」그래, 하나님 축복 영원 승리 선포가 돼야 됩니다. 그러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래, 8월 1일부터 희망찬 출발을 하는 거예요, 이제. 그래서 이번에 내가 남미에 가는 것도 7일이에요. 7일 떠나서 8일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8일에 도착해서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가서 바다와 물과 땅의 기지를 사야 됩니다. 원래는 이것이 제주도를 중심삼고 하려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끌고 나온 조건을 묶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의 소유가 아닙니다. 남북의 소유인 동시에,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들을 대표해 가지고 모든 생활적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본보기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농사짓는 데 있어서 물을 중심삼고 식량과 관계없었던 것이 해양식물인데, 바다의 수초와 바다의 고기를 중심삼고 파우더로 만드는 거예요. 여기에 육지의 동물들과 식물들, 곡식까지 다 넣어서 파우더를 만드는 것입니다. 나무까지 다 들어간 파우더를 만들어서 식량으로 쓸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한 기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 기지가 우리의…. (녹음이 잠시 중단됨)

고기압은 저기압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또 저기압은 고기압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서로 위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있어야만 순환해 가지고 전체가 부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순환해야만 생명이 존속할 수 있지 순환하지 않으면 다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7월에는 우리 통일교회가 6천년, 7천년을 대표한 모든 것을 청산 지어야 됩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주 의원, 중앙의 국회의원, 상원의원 하원의원까지 전부 다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당 야당을 전부 다 수습해서 부처를 만들고 초당적인 면에서 가정이상을 실현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러려면 경제적 유통구조를 만들어야 됩니다.

여성 중심한 은행을 만들어 남성 중심의 경제를 평준화시켜야

그래서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의 부인과 일본 부인들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세계의 부인들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세계의 부인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중에는 여성을 중심한 은행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남성들 중심삼고 모략 중상을 해서 자기의 이익을 챙기고 경제를 독점하던 모든 것을 평준화시키는 것입니다.

여자, 어머니가 생활적 기준에서 못사는 사람을 잘사는 사람 것으로 나눠 먹여야 됩니다. 은행을 중심삼고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은행을 이용하는 사람은 어머니가 돼 있기 때문에 아들딸, 그 친척이 전부 다 다른 은행에서 옮겨 가지고 이 여성 은행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나는 이익의 3퍼센트에서 7퍼센트까지를 천주 가정이상 교육의 교육비로 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에서는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드는 거예요. 적십자사를 움직이기 위해서 국세, 국가의 세금을 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 세금으로서 이 운동을 확장시킨다면 돈은 무진장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을 중심으로 국가에서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법을 제정해서 그것까지 넘어서야 지상에 비로소 천국 정착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에서 9월 안에 끝내야 돼요. 그래서 이제는 중국이라든가 소련에도 이 영향을 미쳐야 됩니다.

자, 이제 얼마나 남았나?「마지막입니다.」마지막이야?「예.」그러면 기도하라구.「7월 2일에 하신 기도 한 장 남았습니다.」남았어?「예, 한 장 남았습니다.」한 장 그거 읽어 버리자. (7월 2일 주일 경배식 기도 훈독)

「일곱 시 반쯤에 도착할 것 같답니다. (곽정환)」응?「일곱 시 반쯤 선발대가 도착한답니다.」일곱 시 반?「예.」그럼 계속하자구. 그거 계속하라구.「아버님, 다 끝났습니다.」「다 끝났으면 화장실 갔다 오시고…. (어머님)」아, 가만히 있어요. 남은 것 있잖아요, 통반격파에 대한 것?「몇 장 남았어요? (어머님)」3장, 다 읽었나?「통반격파요?」그 전에 남은 거 있잖아?「그건 나중에 읽으시지. (어머님)」나중은 무슨? 앉아요. 다 정리해야 됩니다. 다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남미에 갈 때 다 잊어버리고 갈 수 있어요.「내일 가시잖아요? (어머님)」「많이 남았습니다.」많이 남았어?「예. 한 시간 넘을 것 같습니다.」그러면 기도하라구. 기도하고 마치자구요. (양창식 회장 기도)

인류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우리 언론기관이 해줘야

곽정환이는 이거 끝남과 동시에 책임자들을 동원하라구. 그래서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평화통일 유 피 아이 중앙위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대륙위원회, 국가위원회 등 각 부처를 만들어 가지고 6대주의 국가가 신문사를 중심삼고 부처별로 기사 내용을 빼낼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는 3권 시대를 지나 4권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4권 시대에는 이것이 중심이에요. 나아갈 방향과 목적을 제시하는 것이 확실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3권 시대에는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했어요. 인류가 가야 할 방향성을 모르고, 끝날에 처한 세계가 가야 할 방향성을 모릅니다. 그 목적이 무엇이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유 피 아이 통신사를 통해서 일일보고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 피 아이가 세계적인 기사를 대표할 수 있어야 되고, 그것이 국가 국가에 맞게끔 지도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가 하나의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가 갖춘 연합체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언론이나 교육도 마찬가지예요. 대학도 대학연합으로 돼 있습니다.

이제 유 피 아이도 그런 체제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연합하는 거예요. 이것은 종교 운동이 아니에요. 이상 정착 운동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정착 운동이라는 것입니다.

하늘의 법과 땅의 법을 대신한 것이 원리예요. 디바인 프린시플(Divine Principle)이 그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포기하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된 것입니다. 가정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 정착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기독교에 정착하는 것도 아니고,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 정착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나라도 뻥 했고, 미국의 기독교도 다 깨져 나갔습니다. 알겠어요?

이제 오로지 남은 것은 가정이에요. 그래서 청소년 윤락문제, 가정 파탄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에덴에서 청소년이었던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킨 것을 오늘, 장자권 나라에서 세계 청소년을 대신해서 수습하고 세계 가정을 대표해서 수습해야 됩니다. 그러면 전세계가 이 영향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개인에서 타락했지만,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유엔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한 우산 아래 전부 다 포용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인터넷이라든가 이메일 같은 것이 나온 것입니다. 인터넷을 기본으로 하면 일시에 다 할 수 있습니다. 세계가 시간권 내, 분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계는 분권을 중심삼고 초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가정 정상화를 위한 교육으로 지상·천상천국의 길을 제시해야

이제는 남북통일만 완성하면 선생님의 책임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미국도 어머니 나라인 일본에서 대학 나온 여자들을…. 대학 나온 사람들이지요? 소생·장성·완성과 마찬가지예요. 대학 졸업한 여자들을 미국에 배치해서 미국의 상·하원들을 수습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천사장 자리에 있습니다. 미국에 들어온 각 나라의 대사들도 전부 다 천사장입니다.

남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천사장의 여편네들을 전부 다 뽑아내야 됩니다. 여편네들이 가지고 있는 경제력이 미국의 경제권입니다. 여자들이 경제권을 가지고 있어요. 이걸 규합할 수 있는 은행을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가정에 들어가면 어머니가 경제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아들딸, 며느리 사위도 전부 다 남자 은행에서 철수해서 여성 은행으로 전부 다 모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일시에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집합 관리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미국도 여기를 따라가야 되고, 유엔도 따라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나온 이익의 몇 퍼센트를 가정이상 정착, 가정 정상화를 위한 교육을 위해 써야 됩니다. 가정을 정상화하고 정당화할 수 있는 교육을 해서 끌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돈이 필요해요. 돈이 영양소라구요.

교육을 하게 된다면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위하고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흙을 파먹으면서도 살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본적인 기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주도의 3배 이상, 한 3만6천 헥타르 되는 땅을 사놓은 것입니다. 그것도 36이에요. 제주도가 3만6천 평이지?「제주도가 3억6천만 평입니다.」그래, 3억6천만 평이에요. 3억6천만 평인데, 그거 3배 하게 되면 한 15억 평이에요. 그렇잖아요?「10억 평이 조금 넘습니다.」10억 평은 넘지. 15억, 16억 가까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 우리가 3배 이상 되려면, 삼 육 십팔(3×6=18), 한 60만, 70만 헥타르가 돼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사느냐 하는 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남한의 농지가 9백만 헥타르예요. 10분의 1, 10분의 1이 못 되지? 10분의 1만 사게 된다면…. 한국은 전부 다 1모작이에요. 여기는 3모작을 할 수 있습니다. 산이나 논이나 밭, 어디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원초지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단한 거예요. 한국에서 굶는 사람들을 전부 다 먹이고도 남을 만큼 생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미 전체로 보면 80억에서 120억의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범농장, 문화 농촌을 만드는 것입니다. 문화 농촌인 동시에 문화 도시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문화생활을 하는 데 도시와 농촌의 차이가 없어집니다. 인터넷을 통해서는 즉각적으로, 초권 내, 분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생활이 평준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생활은 뭐냐 하면, 참부모, 영계 육계의 영원한 이상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참부모,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자녀들이 생활하고 활동하는 것이 매일 달라지는, 점진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면으로 모두가 지향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어떤 선진국, 독일의 이익이라든가 불란서의 이익을 위하는 이런 신문사는 전부 다 반대예요. 자기들 이익을 위해 깎아먹는 것입니다. 그걸 다 밟아 치우고 하나의 이익을 위해서 나아갈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그래서 하나님의 이상적 지상·천상천국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리하여 지상에 해방권, 천상에 해방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가 자유 활동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유 활동시대, 환영받는 자리에서 가정을 세우고, 국가를 세우고, 세계를 재편성해서 정착시킨 것이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가정적 기준이 아니에요. 세계적 천주적 기준이에요. 전부 다 한꺼번에 딱 갖다 맞추는 것입니다.

한국전 참전 16개국 용사 추모행사를 매년 해야

그래서 금년 6월까지는 정비 기간입니다. 한국을 위주로 해서 선생님 생애 80년, 가나안 복귀 출정 명령을 해 가지고 40년을…. 원래는 21일이면 들어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3개월 중심삼고 이 일을 해야 됩니다. 7월, 8월, 9월까지 해서 10월…. 삼 삼은 구(3×3=9), 10월은 귀일수예요. 그때에 모든 것을 맞춰서 한국을 이용해서 통일문제를 놓고, 내가 직접 국제회의를 열어서라도 문제시해서 길을 열어야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클린턴 대통령도 내가 만날 것입니다. 누구라도 만날 수 있어요. 안 만나면 들이 까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도 모가지가 걸려 있는 것을 내가 풀어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레버런 문이 부르면 어디든지 가겠다는 약속이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부시도 그래요. 부시네 가정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걸려 있어요. 부시 가정이 설 수 있느냐 하는 것은 하늘이 협조하느냐 하는 문제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냉전시대의 주역들을 중국 대회의 강사로 초청하게 되면 중국의 강택민이라든가 이런 고위층이 안 나올 수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 5개국이 일주일 동안 한 사람씩 나와서 간판 붙이고 가면, 이건 세계적 사건입니다. 이러면 북한이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이 가능한 권내로 몰아넣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전쟁 때 참전한 나라가 유엔 16개국이지요?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홀리 워(holy war;성전)로 돼 있습니다. 여기에 참전해서 희생한 사람들은 세계 만민을 대표해 가지고 성전(聖戰)에 하늘나라의 기념할 수 있는 제물로 바쳐졌기 때문에 8·15 광복 기념행사 때는 이 영령들을 중심삼고, 친족들을 중심삼고 대회를 해줘야 돼요. 그것은 세계적 사건이에요. 그 일을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금년 8월에 하기에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내년부터 하는 것입니다. 2001년부터, 2004년까지 3년만 잘 하더라도 완전히 세계적인 새로운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원래는 박 대통령 때에 이 군인들 중심삼고 장성 클럽을 만들려고 했던 것인데, 나라에 없는 장성 클럽을 만든다고 해서 박 대통령이 해산시켜 버렸습니다. 그걸 지지했더라면 그때부터 유엔이 8·15를 중심삼고 참전 국가들의 희생 영령들을 추모할 수 있게 됐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가 완전히 묶어지는 것입니다.

한국은 피로 맺은 혈맹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뜻에 의한 혈맹이기 때문에 이들과는 자동적으로 한 형제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국경을 넘어, 국경과 국경을 넘어서 결혼할 수 있으니만큼 세계는 벌써 축복받은 판도가 다 됐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지상에서 전부 잘났다는 녀석들이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 원한의 모든 것을 밟아 치우고 복수하려고 하면 하나도 남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으니 다 잊어버리고 다 용서해 줘 가지고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성인과 살인마의 아들딸을 축복해서 그들을 사돈 맺어 주면 거기에서부터 통일적인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원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원수가 생긴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함으로써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옥도 넘어설 수 있고, 천국이 지옥 복판에 정착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이론적인 것입니다.

작년 6월 13일에 그런 식을 해서, 몇 명이지?「28명입니다.」28명이구만. 그런 것을 했기 때문에 불교, 유교, 회회교가 전부 다 원수들인데, 성인들을 축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부터 종교권은 전부 다 같이 결혼시켜야 됩니다. 모슬렘이 이렇게 오늘 방문한 것이 참 신기해요. 내가 제일 걱정하던 것이 그거예요. 오늘은 6일이에요. 6일이라구요.

전용기는 교회 이름으로 샀으니 사적으로 이용하면 안 돼

네 이름이 오택용인가?「예.」오택용은 효진이고 누구고 따라다니려면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따라다녀야 돼.「예, 알겠습니다.」자기 마음대로 하지 말라구. 알겠어?「예.」임자 한 사람 더 태우고 다니면 문제가 생겨.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것은 아이 아르 에스(IRS;재무부 내국세국)의 조사 대상이에요. 교회 이름으로 사서 면세되기 때문에 전세계의 고위층이 이런 비행기를 중심삼고 움직이려고 하니까, 아이 아르 에스가 눈에 불을 켜고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개인적, 사적인 면에 활용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공식적인 대회라든가 이런 데에 참석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르딘에 가서도 선생님이 낚시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서 수련을 하고 다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수련생들을 모아서 하니까 그것은 문제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내가 가서 파라과이면 파라과이의 책임자들을 모아놓고 훈련해야 됩니다. 일본 식구도 다 있잖아요? 거기에서 몇 개국을 중심삼고 교육시키고 그래야 됩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놀러 다니게 못 돼 있어요. 그러니 누구나 안 타면 간단해요. 부모님을 시중하고, 밥 짓는 그런 사람들 몇몇만 데리고 다닐 거예요. 그거 등록을 해야 됩니다. 효진이도 동료들을 데리고 가겠다고 하지만, 따라가는 것이 좋지 않아요. 효진이는 괜찮지만 말이에요.

이 비행기는 교육을 위해서 대통령이나 이름 있는 사람들을 태우고 다니는 것은 괜찮습니다. 알겠어요? 이름 있는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해서는 비행기를 동원해서 얼마든지 데리고 다닐 수 있습니다.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 다 환원했으니 쪼개지 않는 총생축헌납을 해야

브리지포트 대학도 교수들이 와서 살 수 있게 거북선 모양으로 수리를 잘 해야 됩니다. 선문대도 그렇고 말이에요.

이제 세계적 대회 같은 것도 대학가에서 해야 됩니다. 도시의 호텔 같은 데서 비싸게 주고 할 필요 없다구요. 이번 대회도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했지요? 한국에서는 선문대학에서 하고. 중국은 베이징 대학에서 하려고 했는데, 대학 자체가 정부의 5개 부처를 맡기가 힘드니까 정부기관을 내세워 가지고, 정부가 원하는 장소의 사용 허가를 내고 있어요.

될 수 있는 대로 대학가를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을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4차 아담권에 걸리면 안 따라오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해양권 환원문제, 육지 환원문제, 천주 환원문제를 두고 총생축헌납제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총생축헌납제를 다 하라고 그랬지요?「예.」

지금까지는 하늘이 복귀 과정에 있기 때문에 사탄의 소유권, 사탄이 소유한 것을 전부 빼앗으려니 전부 다 갈라 가지고 제물을 드렸어요. 피를 흘리지 않으면 안 됐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 환원했기 때문에 피를 흘리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살아 있는 것 자체의 주인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총생축, 뭐라고 했어요? 총생축, 뭐예요?「헌납제입니다.」헌납제의 제라는 것은 헌납 재산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물이라는 것은 재산이에요. 소유권을 만들기 위한 조건물입니다, 조건물.

그러니까 제사를 드리게 되면 사탄과 하나님 것으로 나누게 돼 있지, 그게 자기 소유가 아니에요. 잘해야 아담의 소유가 되지, 못하게 되면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구약시대 신약시대, 사탄의 분량을 주지 않고 몽땅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가정의 전체를 나라의 소유로 등록시켜야 되는데 나라가 없으니 교회의 소유로 전부 다 등록하라고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나라의 소유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아담 해와의 소유권이 없어요. 축복받은 사랑을 통해서 상속받게 돼 있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에서 전체를 헌납, 생축헌납해야 국가 위의 하늘이 자유 활동할 수 있는 지상천국 이념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런 뜻 앞에서 자기 소유니 뭐니 하는 이런 개념을 가지면 안 됩니다. 임자네들이 그걸 못 하기 때문에 전부 다 갈라져요, 레아와 라헬과 같이. 실수했기 때문에 전부 다 비행기의 꽁무니에 달아 가지고 가게끔 이번에 조치할 거라구요.

30만 톤급 배도 기항할 수 있는 항구 개발의 필요성

그래, 한국이 통일하지 못하면 남미를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결정한 것입니다. ‘그거 하겠어, 못 하겠어?’ 그거 다 결정했지요?「예.」

남미, 우루과이의 기념 건물을 내가 샀습니다. 옛날의 원초적인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 이상의 돈을 들여 가지고 새로이 만드는 것입니다.

우루과이의 대통령 후보 세 사람이 이제는 선생님 말을 듣고 선생님의 지시대로 전체를 교육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래, 여기 오기 전에 6월에…. 국회에서 대회 한 것이 6월 2일부터 했나?「예.」워싱턴의 힐튼 호텔과 국회에서 대회 한 것 말이야.「1월 22일에 했습니다.」3월 2일인가?「아닙니다. 1월 22일에 했습니다.」국회에서 한 것은 3월 2일인가?「2월 21일입니다.」2월 21일?「예.」

그런 때이기 때문에 이거 끝나고 마쳐야 좋은 것입니다. 현재 대통령 당선자가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고 3월 이후에 만나자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끌고 나온 것입니다.

우루과이에는 해양권을 대표해 내가 항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우루과이의 라팔로마라는 항구를 중심삼고 앞으로…. 금후에 있어서 남미 제국의 생산물을 아시아로 옮길 수 있는 항구가 필요한데, 그 항구를 만들 수 있는 땅이 우루과이에 있어요. 30만 톤급, 25만 톤 이상의 배 수백 척이 기착할 수 있는 지역은 한 곳밖에 없습니다. 수심도 깊고 말이에요. 이곳이 남극이라든가 전세계의 배들이 기착할 수 있는 유명한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항구를 만들어야 앞으로 아시아까지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구라파로 수송을 하는 것이 5만 톤급인데, 5배 이상을 수송할 수 있어야 돼요. 25만 톤, 30만 톤급의 배로 이동해야만 구라파로 수송하는 세금을 능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배들이 기항(寄港)할 수 있는 항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 그곳이 세계에 없는 최고의 항구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구라파뿐만 아니라 아시아까지 쭉 연결돼야 됩니다.

브라질이 반대하다가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선생님이 가진 힘이 미국의 조야에 미치는 영향이 큰 걸 보고 생일 축하하는 날에 대통령 훈장까지 보낸 것입니다. 그걸 내가 원했나? 알겠어요? 자기들이 잘못하면 별수 없어요.

원수 나라 사람끼리 결혼하는 교차결혼을 해야 세계가 하나돼

내가 세계 185개국의 신문사,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회장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브라질 대통령이야 안 만나고 가만히 있더라도 다 찾아오게 돼 있습니다.

이제 통일적인 4차 아담권 시대를 열어 가지고 자리를 잡아 줘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그 전에는 전부 대신 내세워야 됩니다. 나라들은 예수시대의 아들딸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를 다 배치한 것입니다.

죽은 국가 메시아가 아니에요. 부활한 국가 메시아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책임을 못 하고 있어요. 그 아래에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를 다 배치했습니다. 그러니까 사다리를 다 놓아 준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 기준을 중심삼고 4억쌍, 4억3천만쌍 이상 지상과 영계의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어린아이까지 다 해줬다구요.

16세 이전에 죽어서 영계에서 자란 사람들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축복받을 수 없습니다. 원수들, 부모의 원수든가 원수 국가의 사람들하고 해준 거예요. 유관순 같은 사람은 일본 사람하고 축복을 해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교차결혼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나라고 한국 나라고, 이제부터 4차 아담권 시대에는 자기 나라가 없어요. 원수 원수가, 국경을 같이 하고 있는 나라가 형제로서 하나돼야 되기 때문에 교차결혼시대가 와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국경이 철폐되는 것입니다. 서양과 동양이 원수예요. 이들이 결혼해야 됩니다. 문화를 평준화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교차결혼해야 됩니다. 국가를 평준화하기 위해서는 국경을 철폐해야 되고, 세계 문화를 평준화하기 위해서는 대양 국가가 돼야 됩니다.

국경은 섬이 아니에요. 국경은 산이라든가 강을 중심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대서양, 태평양을 국경으로 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넘어서 전부 다 결혼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국제결혼, 먼 거리의 사람끼리 결혼한 사람, 극과 극의 입장에서 결혼한 패들이 세계의 지도자로 축복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 신자하고 기독교 신자하고 결혼해야 돼요. 내가 회회교, 공산당들을 때려부수려고 했지요? 제일 문제되는 것이 뭐냐? 공산당하고 가까운 것이 회회교, 모슬렘이에요. 독재 종교권이에요.

참 묘해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180도 돌아서니까 영·미·불이, 자유세계하고 기독교가 한국에서…. 돌아서야 됩니다. 한국만 해도 성당이나 교회가 공산당 활동의 기지가 돼 있잖아요? 그래, 돌아서니까 누가 바른쪽이 되느냐? 원수, 모슬렘이 바른쪽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돌아서면 왼쪽 자리에 바른쪽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예멘과 시리아에서 그랜드 머프티를 중심삼고 축복을 다 해준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기독교나 다른 교단에 가면 사형이에요. 요전에도 모슬렘 세계에서 40일수련을 다 시키지 않았어요? 거기에서부터 전부 다 담을 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의 케이 지 비(KGB;국가보안위원회) 부처장들까지 데려다가 교육시킨 것입니다. 그걸 기록한 테이프를 박보희가 가지고 있다가 비밀리에 나한테 주고 갔는데, 그것이 어디 있을 거라구요.

나라의 비밀 정보는 내가, <워싱턴 타임스>가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국방부나 국무부, 백악관의 비밀을 다른 데로 흘리지 않고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특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다 하늘의 계획이 있어서 한 것입니다. 사탄이 꼭대기에서 맨 끄트머리로 물러가니까 하늘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총생축헌납물입니다. 생축헌납제가 아니라 생축헌납물이라는 거예요. 하나님께 바치면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이지요. 사탄의 참소조건에 안 걸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전부 다 교회의 소유로 이전하는 조치를 하라고 그랬지요?

그거 문 총재의 이름으로 했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나라의 이름으로 해야 돼요. 자기 나라 교회의 이름으로 하니 자기 나라의 것입니다. 자기 나라 것으로 생각하면 돼요. 이것이 세계의 것이 될 때는 자기 나라가 흥하게 됩니다. 그렇지요? 「예.」 자! (경배)

​9월까지 2700가정을 수련하라구. 「예. 그러면 기존의 수련 받은 사람들도…. (곽정환 회장)」 무슨 수련? 「자르딘 수련….」 그 40일수련 말고. 그건 가정수련이고, 이번엔 부인들 수련이야. 부인들을 새로이 정비해야 되겠다구. 부인들이 문제야.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끔 부인들을 교육해야 되겠다구. 대개 가정의 아들딸을 교육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절대적으로 교육해야 된다구.

​9월까지 세 차례 입적 수련을 하라

​오늘이 며칠인가?「7일입니다.」7일인데, 8·15 해방일 전에, 14일을 중심삼고…. 미국은 한국과 하루 차이 나니까 14일이면 한국은 15일이 된다구. 14일까지 430가정까지 교육해야 되겠다구. 그러면 8월이지? 그 다음에는 9월 15일까지나? 어떻게 되나?「40일이면 9월 25일까지입니다.」아니, 21일씩 하려고 그래.「21일씩 두 번….」그러면 8월 15일까지 되지?「그러면 8월 14일부터 9월 4일까지고요, 9월 5일부터 2차가 시작됩니다.」

14일까지 수련 받는데 2700가정을 할 수 있나?「2700가정까지요? 1800가정까지 하면….」1800가정, 2000가정, 2700가정, 그 다음에는 귀일수로 돌아가. 국제축복시대가 찾아오는 거예요.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3만가정, 36만가정, 360만가정, 그 다음엔 360만에서 3천6백만 4억쌍까지…. 미혼남녀 축복도 2003년까지 끝내야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러니 2차까지는 9월….「차라리 이번에는 9월 하순에 2차까지 다 끝내고요, 9월 21일부터….」그러면 이제부터 시작해 가지고….

내가 지금 자르딘으로 가니까 36가정에서 430가정까지는 8월 초하루부터 하는 것이 어떻겠나?「예, 8월 초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8월 15일에 끝나게 하려면 언제 시작해야 돼? 7월 며칠이 돼야 돼?「오늘 며칠이에요? (어머님)」「오늘이 7일입니다.」「7일이니까 좀 일찍 당기지요. 못해도 8월 초에…. (어머님)」그러니까 기간이 더 필요해요. 7월 27일부터 하면 언제예요?「7월 20일부터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어머님)」「준비하기에 너무 촉박할 것 같습니다. (곽정환)」「촉박해요? (어머님)」8월 15일까지 끝내려면 시작하는 날짜는 25일이나 23일이 될 거라구.「7월 23일이요?」

그러면 적당할 거예요. 그때 시작해 가지고 8월 15일까지 끝내면 돼요. 8월 15일부터 2차를 시작하고.「1차가 8월 15일에 끝나면 3차까지 하면….」3차까지 하면 2700가정까지 하잖아?「예. 그러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얼마?「3차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국제화시대입니다. 3만쌍을 중심으로 36만쌍, 360만쌍, 대량 축복해 준 것인데, 이들을 기반으로 해서 축복한 가정들을 앞으로 전부 다 수습해야 됩니다. 3만쌍부터는 전부 다 40일수련을 해야 됩니다, 21일수련보다. 그 사람들은 부인들을 중심삼고 40일수련을 해야 됩니다.「아버님, 2700가정을 하려면 180가정 전도를 마친 사람들로 한다면 6500가정까지 범위를 넓혀야 될 것 같습니다.」뭘?「숫자를 맞추려면 가정을 좀더 넣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전부 다 해야 되는 거야. 180가정을 축복시킨 사람들은 2700가정까지, 6500보다도 2700가정까지 계속하는 거야. 여기 맨해튼 센터에서 축복받은 사람들까지 집어넣어 가지고 2700가정을 하면 될 거라구.

그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해 줄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래 놓고 아벨이 됐으면 장자권을 가지고 자기 친척이라든가 일족을 상대적으로 축복을 다 해줘야 돼요, 360가정이 되게끔. 지금까지 축복해 준 사람들은 그 가정을 중심삼고 아벨적 가정으로 복귀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360가정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기준을 이루는 거예요.

남북통일 운세에 맞춰 가정을 정화해야

이제부터 축복받은 사람들은 시대가 달라져요. 4차 아담권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들이 장자의 자리에서 차자로 가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마음대로 축복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시켜 나가야 됩니다.「그 사람들은 국가 메시아만 가능합니까? 아니면 일반 식구도….」일반 사람들도 전부 다 하는 거야.「일반은 180가정을 한 사람들입니까?」180가정? 그럼.

160가정, 180가정을 다 하지 않았어요? 1800가정이 그 표시예요. 1800가정은 각 종족을 말하는 것보다도 2000가정과 일족이 되라는 것입니다. 종족을 중심하고 일족이 된다면 2000가정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래 가지고 민족 편성을 다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부인들을 일체화시키는 것입니다. 부인들이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남자들은 바람도 피우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말이에요. 이제 여자들이 그것을 일소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문제 된 가정들도 전부 다 재축복을 해주든가, 나라에 입적할 수 있기 위한 자격을 갖춰야 됩니다. 그런 타락한 상태로는 안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때가 됐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통일의 운세와 더불어 가정을 정화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건 뭐 선생님이 해야 돼요, 문제가 있으니까.

그거 연락해서 하라고 해.「예.」우선 430가정까지 해요. 777가정까지 하면 너무 많지요?「아닙니다. 3차까지 광고를 해 가지고 안배해서 하면 됩니다.」아무나 하는 거 아니에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은 전부 다 헌금을 했기 때문에….「430가정까지 1차로 하면….」1차로 하는데, 거기에는 한국의 모든 가정이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고 축복식을 하는 거예요. 국가가 전체 축복권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777가정은 이 전통적 승리 기반을 세계로 나눠야 됩니다. 10개국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10개국이었지요, 그때? 777가정은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2000가정은 2000년을 대표하고, 2천년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시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과 같이 1차, 2차로 해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10수는 귀일수이기 때문에 축복세계화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3배 이상, 10배 이상 한다고 할 때, 곽정환이는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놀라던 생각 나? 3만쌍에서 36만쌍, 360만쌍, 꿈같은 얘기를 한다고 말이야.

우리가 어떻게든지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한 360만쌍, 3천6백만쌍을 교육해야 됩니다. 이것이 자르딘에서는 안 되니 교육 장소를 옮긴 거예요. 이제 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에서 수련생을 만들어서 소화시킬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모아서 이것을 하도록 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어머니 분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족이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을 진 부인을 어머니같이 모실 수 있게끔 하는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취미산업을 하기 위해 낚시와 사냥에 관심을 가져야

해양산업, 해양 환원식과 육지 환원식을 했는데, 그걸 앞으로 취미산업으로 연결시키려면 우리 통일교회도 배가 있어서야 되고, 낚시할 수 있는 모든 훈련들이 돼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바다를 중심삼고 바다의 식물 동물을 기를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양식을 해서 길러 가지고 종자가 없어지지 않게 퍼뜨려 나가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육지 환원시대예요.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은 바다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되고, 육지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육지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굶어 죽는 사람이 많아요. 바다가 있고 산이 있으면, 사막지대에도 동물들이 있는 데는 호수가 있어요. 사막에 호수를 개발해 가지고 앞으로 사막지대를 양식 기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바다의 수초를 양식할 수 있게끔 개발하는 거예요.

바다의 수초나 고기들은 짠물이 필요한데, 그건 파이프를 묻어 가지고 얼마든지 바닷물을 댈 수 있다구요. 산꼭대기에서도 양식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수초를 기르고 고기를 기르고, 그 다음에는 동물을 기르는 것입니다. 동물이 먹는 풀, 식목, 새들의 먹이인 곤충, 이 모든 것을 우리가 관리하고 멸종되지 않게끔 길러 나가야 됩니다.

그러려니 할 수 없이 배가 있어야 되고, 낚시 기술을 익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부락 부락에 있어서 굶어 죽는다거나 하는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사냥을 해서 도와줘야 됩니다. 먹을 것이 있는 사람들은 가외로 낚시를 해서 그 부락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거예요. 사냥해서 자기들이 먹는 것보다도 부락 사람들을 도와주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 평준화시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낚시도구, 사냥도구를 만들어야 돼요. 낚시기구 전체를 만들어야 되고, 총 공장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배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배를 구입해서 낚시도 하고 잉여생산물 보급도 하자

선생님이 만 24년째 배를 타면서 만든 우리 원 호프(One Hope) 배가 16피트, 20피트, 24피트, 28피트의 네 종류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맨 처음에는 16피트짜리부터 자력으로 구입해야 됩니다. 누가 도와주지 않고 자기가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돈을 절약해서 구입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16피트, 20피트, 24피트, 28피트, 이 네 종류를 가져야 됩니다.

고기를 잡기 위해서는 바다로 나가야 되는데, 28피트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가라앉지 않는 특수한 제품이기 때문에 대양도 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16피트짜리는 강이라든지, 2피트 깊이만 되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물건을 배급해 주는 노릇도 할 수 있습니다.

대개 선진국에서 쓰고 남은 물건들을 항구에 쌓아 놓고…. 미국으로 말하면 잉여 농산물, 잉여 생산품들이 창고에 들어가 있는데, 18톤 이상만 가져가겠다고 하면 누구든지 주게 돼 있습니다. 무진장 줄 수 있어요. 창고에 있는 것을 다 실어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농산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생산품들이 다 있어요. 오토바이, 자전거, 고기 캔 등 모든 물품이 쌓여 있습니다.

그런 선진국가의 잉여 생산물을 우리가 항구에 옮겨놓는 것입니다. 항구의 창고에 물건을 쌓아 놓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조그만 배로 산악지대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도 날라다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진국가의 잉여 물자를 보급해 주는데, 식량이 부족한 곳이 있으면 식량도 세계적인 보급 운동을 통해 날라 줄 수 있습니다. 바다를 통해 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물을 통해서 가는 거예요. 육지의 철도를 통해서 가는 것도 힘들고, 비행기는 아무 데나 갈 수 없어요. 내리지 못한 곳이 많아요. 오로지 물길밖에 없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실어 나를 수 있어요. 그래서 깨져 나가더라도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 배예요. 알겠어요?

항구는 대개 큰 강이 주위에 있어요. 큰 강의 하구, 입구에 항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를 끼고 있거나 반드시…. 여기만 하더라도 허드슨 강을 끼고 올라가면 얼마든지 오대호를 통해서 캐나다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우리 배를 가지고 얼마든지 물건을 나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관리하는 물건을 창고에 쌓아 놓는데, 1백 킬로미터면 1백 킬로미터 기준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창고 관리인을 두고 못해도 한 달을 먹을 수 있는 식량을 언제나 보유할 수 있게 하려니 그것이 끊어지지 않게 해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러려니 뱃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취미산업 육성과 양식 및 사육, 인공 재배로 식량난을 해결해야

또 뱃길이 돼 있지만 배에서 고기도 못 잡고 할 때는 산에 가서 사냥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냥이 필요한 것입니다. 물고기도 물에 살지만 동물이나 새나 전부 다 물가에 살아요. 식물도 물가에서 자라고 말이에요. 곤충이 먹을 수 있는 것, 동물들이 먹을 수 있는 것,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것이 동물과 식물 아니에요? 그것이 강을 끼고 다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반드시 낚시할 수 있는 기술이 있고, 수렵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취미가 되는 거예요.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미가 있어요.

우리 현진이는 로크 섬에 지금도 가자고, 매일같이 한번 안 가느냐고 물어요. 늙어 죽을 때까지 즐길 수 있는 취미가 뭐예요? 늙어서 뭘 하겠어요? 방에서 낮잠이나 자겠어요? 자연 가운데 앉아서 고기를 잡고, 잡은 것을 어려운 사람에게 나눠 주는 거예요.

그걸 너무 많이 잡을 수 있으니 일년에 우리 부락에서 몇 마리, 몇 킬로그램 잡았다는 통계를 내서 거기에 해당하는 새끼를 십 분의 1이라든가 백 분의 1을 놓아주면 된다는 것입니다. 바다에서 고기가 결여되지 않게끔 평준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인간이 컨트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낚시도구 공장을 만들고, 장사할 수 있는 상점도 만들어야 됩니다. 운반은 배로 하는 거예요. 배로 저 산골까지도 운반해 주는 것입니다. 백 킬로미터마다 상점 하나를 만들어서 부락에서 쓸 수 있는 물건들, 총이나 총알, 낚시도구 일체를 분배해 줄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와 관계돼 있는 사람들, 취미로 잡아 가지고 굶는 사람,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 줘 가지고 조정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없게 평준화시킨다는 것입니다. 바다에서는 양식을 해서 나눠 주고, 그 다음에는 육지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는 사막에서도 농사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허드슨 같은 데는 얼마나 물이 많아요? 남미도 물 천지 아니에요? 이걸 파이프로 연결하면 어느 사막이나 개발해서 농지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알래스카에서 나오는 석유를 몇천마일 떨어진 대륙으로 옮기잖아요? 알겠어요? 이 기름보다 물이 중요해요. 기름이 생명의 요소가 아니에요. 물을 옮겨올 수 있으면 사막 어디서도 옥토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일년에 15킬로미터인가 얼마씩 세계 땅이 사막이 돼 가잖아요?「아프리카가 점차로 사막이 돼 가고 있습니다.」그럼. 그렇게 사막이 늘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 나무가 없어지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나무와 풀이 없으면 사막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을 대 가지고 나무도 기르고 식물도 길러서 그것을 여러 가지를 화합해 파우더로 만들어서 영양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다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벌레가 먹고 사는 것도 영양이 있으니까 먹고 살고, 새가 먹는 지렁이도 영양이 있기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나뭇가지도 영양이 있어요. 썩은 나무도 전부 다 영양소가 다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고는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극에 도달했을 때는 가정의 식구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부락에서 아기를 낳을 때는 평균 얼마를 유지해야 된다, 이 부락에서는 얼마를 넘으면 안 된다 하는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넘으면 미치지 못한 동네로 이동해서 살게 하고, 미치지 못한 동네에서 책임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렇게 평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인류가 자연을 중심삼고 인공적인 가공을 가해서 평준화시켜서 생존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멸망해요. 해방 이후 지금까지 겨우 54년이 됐는데, 벌써 곤충이 죽어가고, 고기가 죽고, 짐승들, 새들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면 이제 6백년, 아니 3백년을 못 넘긴다는 것입니다. 그냥 방치해 두면 인류는 멸망한다는 거예요.

이런 위험을 예상하는 우리는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 지금 ‘취미산업’이라는 명제를 놓고 이런 일들을 해야 됩니다. 재미가 있어야 돼요. 억지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노동을 하거나 뭘 하거나 도와주는, 위해 살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물은 높은 데 있으면 자연히 낮은 데로 흘러가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흘러서 낮은 데에 있는 사람들도 사랑으로 전부 다 돕고 협조하고, 이렇게 수수작용, 원형 운동을 통해서 평준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을 재정비해야

그래서 지금 가정 재정비문제를 중심삼고…. 단일 가정으로 살던 이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36가정은 한 가정이다. 72가정이 한 가정이다. 120가정이 한 가정이다. 430가정 한 부락이다. 한 씨족이다.’ 이런 생각을 해야 돼요. 지금 그런 관념이 안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여자들이 문제입니다. 전도 나가고, 교회문제를 놓고 ‘남편 생활 방편을 위해서는 교회 그만두고 대학 가라. 대학 가라!’ 하는 간나들이 많아요. 여자들이 본을 보여야 됩니다. 높은 자리에 가려면, 완성 해방의 자리에 가려면 소생에서부터 기반을 닦아야 돼요. 이 밑창에서 땅을 파고 올라가야 됩니다.

동물도 그래요. 새가 벌레를 잡아먹으려면 벌레 있는 데 가서 살아야 됩니다. 거기에서 둥지를 틀어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자연이 그래야 순환 운동이 벌어져 상부와 하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 이치니 거기에 적합한 생활 환경을 우리가 연결시켜야 됩니다. 거기에는 국경이 없어요. 국경 철폐입니다.

양창식!「예.」120명의 목사들 중심삼고 흑인 목사 120명, 그 다음엔 황인종 중심삼은 브라운 베어와 마찬가지의 중간 패 120명, 백인 목사 120명 해서 360명을 중심삼고 교회 운동을 해야 돼.「예.」평준화시키는 거야. 그래 가지고 경쟁해야 돼. 빨리 하는 사람들이 축복받는 거야.「예.」

이 사람들도 전부 다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을 해야 돼. 대개 교회 교육은 다 받았지요? 그랬으니까 정부에 있는 모든 관직에 있는 사람들도 교육을 해야 돼요. 내적인 마음 기준이 외적 몸뚱이를 지배해야 되겠기 때문에 교회의 목사들이 교육받아 가지고 정부 인사들을 자기 교회와 관계를 맺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지위가 높은 사람은 도지사 급, 군수 급, 면장 급, 이렇게 쭉 해서 배치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상대적 사회국가 조직을 대응적으로 만들어서 정화 운동을 해서 평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다리를 놓는데 이렇게 놓는 것입니다. 이 간격이 옆으로는 길지만 올라가는 데는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평준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의 가정을 중심으로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통일 사회, 통일 국가, 통일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지금 7일인데, 내가 남미에 가는 것은 내적인 정비를 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여자들을 다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강력히. 여자들도 사냥도 할 줄 알아야 되고, 낚시질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배가 지금 몇 척이에요? 그 배들도 여러분이 사야 돼요. 배를 가지면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배 있는 데로 데려가는 거예요. 주일날은 거기에 가서 예배보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봉사하는 것입니다. 공적인 면에서, 하나님께 바치는 것보다도 형제들을 살리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라 대신 하는 일이에요. 그런 체제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양육하는 데 주력해야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사회도 자녀 교육에 철두철미해야 됩니다. 4차 아담권 시대는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술 담배 먹고 이러면 안 돼요. 본이 돼야 됩니다. 대번에 여자들이 나서서 시정하게 하는 거예요. 여자 경찰서가 최고의 조사기관이 돼 가지고 남자들을 후려갈기는 거예요. 정 안 되면 그걸 전부 다 지져 버리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주관성을 전도해 버렸지요?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주관성을 뺏긴 것입니다. 남자가 책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바람피우고, 술 먹고, 가정 파탄을 일으켜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거 어머니가 철저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힘을 통해서. 그렇잖아요? 사랑이라는 것은 어머니를 통해 관계돼 있습니다.

아들딸은 어머니의 분신이지요? 어머니와 한 몸과 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아버지는 중심이기 때문에 중심은 왔다갔다할 수 없습니다. 아들이 열둘 있으면 열둘 앞에 다 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아들딸은 어머니의 분신이니까 자식들하고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습니다.「예.」그래, 아들딸을 젖을 먹여서 키워야 됩니다. 6개월 이상, 7개월 이상 젖을 먹여 키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동물들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소젖을 먹일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남미에서 조선 계획

오늘 부모님은 그런 약속을 하고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쪽에서 8일에 떠나게 되면 9일 도착하기 때문에 7일에 떠나서 8일 아침 일곱 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르딘 수련소에 잠깐 들러서 축복가정들을…. 전부는 못 해줄 거예요. 한두 시간 거기에 머물렀다가 아메리카노 호텔로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포토 몰티뇨의 배 만드는 공장, 아메리카노 호텔, 레다 공장에 들르는 것입니다. 거기에 4대 국가의 조선소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연결해야 돼요. 그건 파라과이 강을 중심삼고 다 연결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배를 만드는 몰드(mould;틀, 거푸집)를 28피트, 24피트, 20피트, 16피트짜리 등 다섯 가지를 만들어 가지고 자르딘에서 건조하라고 이미 돈을 다 지불했어요. 지금 조선소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2만 톤급 이상 배는 비상조치 했지만 이제 호화선을 만들 수 있는 조선소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리틀 뭐라구요?「리틀 페리입니다.」리틀 페리를 만드는 조선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은 땅이 모자라기 때문에 넓히기 위해서 내가 돈을 백만 달러를 지불했으니 땅을 사서 이제 본격적으로 배를 만들어야 됩니다, 호화선 같은 것도.

그래서 철선도 만들 수 있고, 그 다음에는 파이버 글래스(fiber glass;섬유유리) 같은 화공제품을 중심삼고 무슨 배도 만들 수 있게끔 제대로 해놓아야, 세계에서 해양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권위를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남극에서 무진장의 크릴새우를 잡아 가지고 파우더(powder;분말)를 만드는 것입니다. 고단백질의 크릴새우 파우더는 약과 마찬가지예요. 이런 것들을 중심삼고 못사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정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해양세계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대이동을 할지 몰라요.

제주도의 3배 이상 넓은 땅을 사는 이유

한국도 한국의 육지에 사는 것보다도…. 팔도를 중심삼은 남북의 해안 20킬로미터 권내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아 버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관광지역은 전부 다 해안지역이 됩니다, 해안지역과 모든 도서지역. 필리핀 같은 데가 섬이 7천 개고, 인도네시아는 1만 7천 개라고 그래요. 그런 나라가 복 받은 것입니다. 그런 곳이 관광지역이 되는 거예요.

또 거기에는 고기도 많고, 그 섬들을 관리하는 데 인공적인 시설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런 해양 주가 중요한 주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해안지역에서 동물들을 보호해야 됩니다. 큰 동물들이 대개 해안지역에 있잖아요? 열대지방에 많지요? 그런 것들은 보호하지 않으면 멸종돼요. 사자나 호랑이 같은 것은 멸종된다구요.

온도를 조절해서 북극에 사는 폴라 베어(polar bear) 같은 것도 온대지방에서도 살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방의 온도를 차츰 올려서 보통 거기의 여름 온도에서 살 수 있는 기준까지 한번 올라갔다 내려오게 되면 괜찮아요. 봄 절기 같은 온도에 맞추면 봄 절기에 살고, 여름 절기 날씨가 되면 여름처럼 산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지구성 어디에서든지 모든 동물들이 같이 화합해서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인간도 마찬가지고 말이에요. 그것을 자연적으로 하는 것이 조류세계에서는 철새 운동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사람의 축복도 한 동네에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극과 극끼리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자연에 호응될 수 있는 이런 체제를 인류가 세워서 화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쟁이 벌어집니다. 그런 것으로 이제부터 체제를 달리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오늘이 그 출발의 날입니다.

그래서 내가 제주도의 3배 이상 땅을 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10헥타르면 10헥타르씩 나눠 줄지도 모르지요. 한 가정이 바다를 끼고 땅을 중심삼고 살면 1헥타르를 갖고도 점령 못 해요. 먹고 살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2헥타르를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그걸 활용하면 균형만 취하면 먹고 살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모델형의 기준을 중심삼고, 중을 중심삼고 아래위로 조정하고 편성하기 위해서는 땅이 필요해요. 한국은 1모작인데 여기는 3모작, 4모작이 가능합니다. 고구마 같은 것은 사철 캘 수 있습니다. 만주오카 같은 것도 사철 캘 수 있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주도 땅의 3배 이상만 되면 얼마예요? 남한 생산량의 절반 가까이 생산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하는 것은 될 수 있으면 한국 정부를 가담시켜서 계획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재산이 정부 재산 아니에요? 땅이 수십만 헥타르가 된다면 말이에요, 10만 헥타르, 20만 헥타르, 30만 헥타르 정도 되면 나라의 대사관 이름으로, 한국 정부의 이름을 중심삼고 대표 문선명이라는 것입니다. 당시의 대사관 이름으로 말이에요. 알겠어요?「예.」한국 정부 대사관 이름하고 통일교회 문선명으로 대표를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정부가 정치판에 변동이 있다고 깨뜨려 버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 정부하고 브라질이면 브라질 정부하고 이걸 지원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급할 때는 두 나라가 협조해서 개발하는 거예요. 지불 보증도 두 나라가 같이 할 수 있게끔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완전히 산업 부흥을 국경을 넘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초당적 입장에서 교회와 하나돼 교육해 나가야

내가 얘기 안 해도 곽정환이가 이런 내용을 알고 워싱턴에 가야 되겠어.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여기 미국에 와 있는 대사, 나가 있는 미국 대사, 유엔의 대사들까지 하면 얼마예요? 185개국이면 삼팔 이십 사(3×8=24), 540명입니다. 540명을 한꺼번에 브리지포트 대학이나 뉴요커 호텔이든지 워싱턴의 힐튼 호텔에 불러다가 최대 노력할 수 있게끔 기반을 만들어서 빨리 해치워야 되겠어. 알겠나?「어제 갔다 왔습니다.」갔다 왔으면 그렇게 시작해야 돼.「예.」그러니까 미국 내의 대사관들하고 유엔 대사관을 합해서 해도 돼.

그렇게 해서 여자들을 배치해 가지고 빨리 짜라구. 그래서 8월말까지 다 해야 돼요. 50개 주는 7월말까지 다 될 테니, 그것을 중심삼고 중앙의 국회의원들까지 교육해야 됩니다. 주의 선거관리위원장을 대표로 할 수 있는 조직의 대표가 주의 주지사가 되든가 당에 따라 달라요. 야당 여당 달라지는 거예요 우리는 야당 여당에 속하지 않아요. 초당적이라는 것입니다. 야당 사람들하고도 같이 하고, 여당 사람들하고도 같이 해 가지고 도 중심삼고, 군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군까지 자치제가 돼 있을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중앙의 국회의원들 교육을 끝내야 되고, 그게 끝나면 당을 교육해야 됩니다. 당 교육이 끝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누가 주도하느냐 하면, 교회 목사들이에요. 알겠어요?「예.」교회 목사들은 국민을 안고 있습니다. 국민 교육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적 교육과 국가 이념의 교육과 세계로 갈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됩니다.

이것은 국가의 교육기관을 대표하고, 언론기관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교회하고 해서 3면이에요. 정신적 분야의 교회와 나라와 교육기관을 대표한 것입니다. 나라의 언론기관하고 학교하고 하나되고 교회가 하나돼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라까지 연결시키면 교회 정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에서 나라와 교회, 그 다음에 언론기관을 움직여 나온 목사들이 나라와 교회와 하나돼 가지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움직여야 됩니다. 알겠어요? 세계적 통신사로, 미국 개인회사의 통신사는 이것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돌아가게 돼 있습니다.

미국의 상원과 하원, 교회가 하나되어서 움직이면 그 나라, 그 주에 있는 교회와 그 주에 있는 학교와 언론기관을 교육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걸 합해 가지고 정부를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동적으로 그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이기 때문에 교회가 전부 세워져 있잖아요? 이 교회의 기반을 누가 많이 갖느냐에 따라 정부의 책임자가 결정되게 돼 있다구요.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이번에 교육하게 되면 선거위원이 목사가 되고, 교회 책임자가 지방 책임자가 되고 그렇다구요. 장로교면 장로교, 교파별로 딱 해서 국회의원들을 분할해서 데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교파 통일이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연합적인 체제니까 한 권내에 투입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목사들이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교파 싸움하는 이놈의 자식들, 나라를 다 팔아먹었어요. 한 가정에 열 식구가 있으면 열 교파가 있다는 것입니다. 주일이 되면 갈라져서 교회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연합교회가 돼야 되는 거예요. 돈도 다른 데다 뿌리고, 생활도 분할되고 있잖아요? 이걸 한 데 뭉쳐서 나라 살리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나라를 살려야 돼요.

나라 살리는 것은 뭐냐 하면, 가정을 중심으로, 교회와 나라가 합해서 아들딸 교육을 철저하게 시켜야 됩니다. 지금 교회문제, 나라문제, 가정의 문제가 청소년 윤락 아니에요? 가정 파탄이라구요. 이것은 교회와 나라가 합해 가지고 해결해야 될 문제라구요. 사회와 학교가 합해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는 교육기관이 연결되고, 교회가 연결되고, 언론기관이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을 국가에 연결해서 통신사를 통해 세계에 방향성을 딱 제시해 가지고 한 곳으로 가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경제문제를 균형화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은행 조직이 필요합니다. 금융 조직을 어떻게 분할해 가지고 일괄적인 평준화된 조직을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한국에서 그런 조직을 다 했다면 그 조직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은행 조직을 한국에 만드는 거예요. 그것은 여자들을 중심삼은 은행입니다. 여자들이 가정을 이뤄 나가지요? 여자들 중심의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이라든가 사위나 며느리가 다른 은행에 넣지 말고 이 여자 은행에 집어넣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큰 혁명이 벌어질 것입니다. 나라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미국이 경제권을 쥐고 마음대로 못 하고, 어떤 선진국가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전세계에 연결된 여자 은행을 중심삼고 언론기관 대신 통신사와 연결되고, 국가가 교육하는 대신 여자들이 철저하게 아들딸들을 타락하지 않게, 이상가정을 이룰 수 있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그걸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철옹성같이 엮어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10월 14일 전까지 교육을 완료해야

언제나 이런 말을 하지 않아요. 이제는 말할 새가 없어요. 길 떠나면서 이런 방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이걸 10월 전까지, 10월 14일 전까지 해야 돼요. 알겠어요? 10월 14일은 선생님이 감옥에서 나온 날입니다. 공산세계에서 해방된 날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기념해야 돼요.

미국 감옥에서 선생님이 나온 날은 며칠이에요?「8월 20일입니다.」8월 20일을 언제 한번 기념해 봤어요? 이것은 자유세계가 기념해야 될 날이에요. 기독교 전체, 전체 종교가, 유엔이 합해서 이 날을 기념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창식!「예.」

왜 그 날을 기념해야 되느냐? 부모님의 전통적 사실, 미국이 반대했던 실상을 교육해야 돼요. 샅샅이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 자료로 살아 있는 전시장을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사진이 아니에요. 실물 전시예요. 도시를 만들어서 이러한 수난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보여 주고, 만민이 순례지로 찾아올 수 있게 해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일본 나라도 그렇고 여러 나라가 있지만, 그것은 뭐 괜찮아요. 일본 감옥에서 나온 그 날도 기념해야 돼요. 그래, 한국에서 나온 날, 일본에서 나온 날, 그 다음에는 공산세계에서 나온 날, 그 다음엔 민주세계에서 해방된 날, 못해도 4대 출옥 기념일은 영원히 기념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대가리들이 역사를 생각 못 하는 패들이에요. 선생님의 설교집도 선생님이 전부 다 만들지 않았어요? 누가 만들었어요? 곽정환이가 만들었나? 30억이라는 돈을 빚져 가면서 역사에 이걸 남겼기 때문에 그렇지, 지금 칠칠치 못한 이 패들, 피난민같이 하코방 집에 끌고 다니면서 살던 그 자료들을 불살라 버리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천하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딸이 그런 것을 알아요? 철부지와 같은데. 현진이도 그런 것을 이번에 생각해야 돼. 내 말 알겠나?「예.」

가정을 정비해서 나라를 찾는 데 총주력해야

그러면 21일이야?「24일입니다. 24일 시작해서 8월 13일에 끝나고요, 8월 14일에 시작해서 9월 3일에 끝나고, 9월 4일에 시작해서 9월 21일에 끝납니다. (곽정환)」전부 다 끝나겠나?「예, 9월중으로 다 3차까지 끝납니다. 그래서 430가정까지는 7월 24일까지 오라고 그랬습니다. 777가정은 8월 14일 오도록 하고요.」그 다음에는?「그 다음에 1800가정은 9월 4일에 오도록 하면 됩니다.」2700가정은?「그것은 여기에 불합격하고 또 오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몰라서….」아, 그 가정들은 오더라도 불합격은 전부 다 앞으로 떼버려야 돼. 3만쌍에서 전부 다 집어넣어 가지고 올라와야 된다구.「예. 그래서 사실은 그것을 감안하면 777가정까지 7월 24일에 오도록 하고요, 그 다음에 1800가정을 두 번째로 하고, 그 다음에 아까 아버님 말씀대로 3만가정 전까지, 6000가정하고 6500가정을 세 번째로 오게 하면 그 숫자를 뽑으실 수가 있습니다.」그래, 그러면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

그렇게 해서 흠이 되고 잘못돼 누락된 것은 전부 다 앞으로…. 내가 없으면 큰일나요. 저나라에 가면 다 쫓겨난다구요. 이걸 정비해 줘야 돼요. 나라가 있기 전에 정비해 주고 기다려야 돼요. 그래서 전체가 나라를 구하는 데 총주력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통반격파를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통을 중심삼으면 얼마예요? 3천 얼마가 되지요? 반은 47만쯤 돼요. 3천3백 얼마 되는 것이 리예요?「면하고 도시의 동이 3천3백 개입니다.」도시의 통이에요. 통하고 면이라구요. 통장하고 면장을 딱 배치해 버리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 다음에 이장 반장이 핵심적인 거예요. 지금은 반장 하는 것을 다 싫어해요. 우리가 맡아서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래, 이제는 통반격파예요.

「이번에 부족한 부인들도 와서 조건을 세워서 용서를 받고….」살아 있는 사람, 요전에 용서 기도해 준 사람들은 참석시켜요. 안 한 사람은 전부 보내고 말이에요. 그걸 다시 정비해 줘야 되겠어요. 내가 기도해 줘야 됩니다.

원래는 이번 수련을 받은 사람들은 나라에 세워 놓고 기도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 축복이지요? 그래서 세계시대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언제든지 지옥에 가 있는 선조들, 땅 위의 지옥에 들어간 사람들, 쇠사슬을 끊어 버리고 통로를 중심삼고 고속도로를 만들고 자동차를 만들어 달릴 수 있는 그 시대와 같은 해방권을 만들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어느 곳에 정착해서 그 기간을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고 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우리가 병이 나면 병원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내가 있을 때 전부 다 하려고 해양 환원식, 육지 환원식, 천주 환원식을 했지요? 4차 아담권 시대를 본격적으로 출발시키려니까 가정을 새로이 구성해야 됩니다.

앞으로 모든 축복가정은 국제결혼을 해야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끼리 결혼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3국을 넘어서야 돼요. 동에 있으면 서, 남, 북으로 가야 꼬리와 대가리를 묶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대가리끼리 하면 안 된다 그 말입니다. 대가리 대가리끼리 하면 안 된다구요. 동은 서하고 하든지 이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센터를 중심삼고, 반드시 360도를 대표한 180도 선을 중심삼고 수직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중앙을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지역적으로 될 수 있는 대로 그렇게 결혼해야 됩니다. 그러면 백인이니 흑인이니 하는 인종차별이 없어지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져요. 일본 사람, 무슨 사람, 다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선생님 가족도 그래요. 손자 대는 초국가적인 결혼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담 아들딸, 그 일족이 있으면 땅 끝에 좋은 땅이 있으면 거기에 심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예.」자기가 살기 편한 데 가서 아담가정의 씨를 동서남북, 어디라도 뿌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 지구성이 자기 고향이라는 것입니다. 어디라도 갖다 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축복은 혈족,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 이렇게 안 됩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상대권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살고 있는 장소가 위도 경도를 중심삼고 몇 도권에 있다는 것을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습니다. 그 반대권을 중심삼고 축복하는 거예요.

여름철새들은 같은 여름에 살지만 남반구는 언제나 여름이에요. 겨울이 없어요. 그렇지만 벌레 같은 것도 봄, 여름….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부 다 평준화돼 가지고, 개인 수직, 가정·종족·민족·국가 수직이 국가보다도 더 귀하니 존중시하는 교육을 하면 인생이 갈 수 있는 이상경, 천국은 자동적으로 가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예.」똑똑히 기억하라구요.

오늘이 7월 7일이에요. 그래서 이 날을 중심삼고 내일, 7일과 8일을 연결해서 남북미를 연결하기 위해 남쪽에 가서 새로이 정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잘해야 돼요. 자, 나머지 읽자!「예.」

참부모의 사랑으로 낳은 조건을 가진 축복가정은 최고 자리에 가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Ⅲ 통반격파운동을 왜 해야 하나’ 훈독) 『4. 통반격파는 가정 중심삼고 해야

협회장을 통해서 12개 지구에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참부모 선포대회를 전부 다 부락까지 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탕감복귀는 가정이 기반입니다. 동이 아니에요. 동이 가정이 아닙니다.』

가정에서 부모님 전체를 종적으로 모셔야 됩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다 같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추방해 가지고 성인 성자의 가정이나 살인마 가정을 같이 평준화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축복한 가정들은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가…. 보라구요. 사랑으로 크게 돼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조건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최고 가정의 자리, 낙원 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핏줄을 전수하는 거예요, 핏줄을.

천사장한테서 어머니를 받아 가지고 아버지처럼 대해서 아버지가 여자에게 기도를 해주고, 그 다음에는 남편이 되어 가지고 사랑 관계를 맺어 축복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상에, 낙원 이상에 안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어제도 패러컨의 핏줄 얘기를 했지만 말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몇천년 후에 태어날 사람들도 몇천년 전 아담가정의 사랑의 인연의 조건을 갖다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조건을 통해서 증식하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예요.

천사장, 하늘 편 천사장이 해와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복귀라구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 앞에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천사장이 어머니 앞에 남편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누가 축복해 주느냐? 부모님이 해주는 거예요. 아버지가 어머니와 하나된 그 기준에서 천사장을 옆에 놓고 태어난 아들딸이니 이들을 같이…. 저들은 핏줄이 연결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타락권 내에 인연돼 가지고 영계, 천국에 들어가기 전 단계의 기준에 연결되니만큼 천사장들도 이 가정을 숭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낙원권, 천국 전체 위에 있습니다. 그거 확실해요?「예.」그 시기예요.

결국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을 직접 참부모의 분신들에게 나눠 주는 거예요.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것은 만국 일체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왕의 칙서를 사신이 가져왔다고 해서 그 사신이 칙서가 아니에요. 왕의 말이어야 되는 거예요. 같이 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마음대로 뜯어고쳤어요? 뜯어고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건 천사세계 부정, 타락한 선조 부정, 복귀 부정, 하나님까지 부정하는 놀음입니다. 그런 무서운 놀음을 한 거예요. 지금까지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을 빙자해서 간나 자식들을 바꿔치기한 녀석들은 저나라에 가서 벼락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번 교육 기간에 솔직히 회개하고 철저히 정비해야 돼요. 알겠어요?

윤정로야, 윤종로야? 윤씨들을 보라구요. 윤씨들이 교육을 많이 맡았어요. 윤 박사, 자기, 데리고 다니는 윤기병이가 있다구. 훌륭해서 데리고 다니는 것이 아니야. 그래, 재판할 때 재판장이 윤학로야. 그 은혜를 갚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공정하게 말씀을 가르쳐 주라는 거야. 알겠나?

윤기병은 어디에 있어? 세상으로 보면 지금까지 같이 데리고 있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미국에 있는 누구예요? 미국의 알레한드로. 알레한드로예요?「알레한드로는 남미잖아요? (어머니)」그래, 알레한드로 말고 알렌! 세상에 그런 남자가 있어요? 그건 남자가 아니에요. 인사할 줄을 모른다구요. 내가 인사하면 눈만 깜빡거리면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자기는 바다에 나가는 큰 배를 몰 수 있는 그런 국가 시험에 패스한 증명이 있다고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른 줄 알고 뭘 시키고 있더라구요. ‘이걸 하소. 저걸 하소.’ 하더라구요. 내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런데 자기가 어디에 낚시를 던지라고 하면 암만 해도 안 잡히고, 자기 생각에는 맞지 않는데 내가 떨어뜨리면 고기가 잡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가리 젓던 녀석이 절대복종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사람이 됐어요. 미국에서 사람이 됐다구요. 그래 가지고 한국의 강원도 처녀하고 결혼해 준 거예요. 그냥 해준 것이 아니에요. 산 좋고 경치 좋은 지역에도 데리고 다니고 말이에요…. 자기는 바다 아니에요? 바다하고 산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낚시를 하는데, 그 애란이를 데리고 다니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괜히 주먹구구식으로 해주지 않아요. 주변 섭리 과정에서 인연된 모든 것을 평준화시키는 것입니다.

김효율은 원필이 대신 놀음 한다고 생각해. 그 가정의 아들딸들이 다른 데 시집 장가간 것을 앞으로 수속을 달리해야 됩니다. 그런 모든 것을 그냥 내버려두면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옥살박살이 되고 중간 영계에 가서 허우적거려야 됩니다. 그건 선생님이 아니면 시정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잔소리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절대 뭐라고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을 하고, 사랑 때문에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참사랑 때문에. 알겠어요? 신앙 때문이 아닙니다. 신앙은 실체가 없어요. 상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1장 1절에도 ‘믿음은 보이는 것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니’라고 했어요. 그거 찾아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이것은 실체가 없는 것입니다.

실체권 이상이라는 것은 사랑만이에요. 사랑 때문에 믿음도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여편네가 남편 앞에 절대복종하면 절대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사랑과 절대믿음을 갖출 수 있는 거예요. 그 절대권에서 하나님의 대행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행할 수 있고, 전체 우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의 길이에요. 알겠어요? 여기서부터 출발했다구요.

그래서 남미에 가면서도 그 놀음을 했지요? 2차 40년노정을 출발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선언했습니다.

참사랑으로 자연을 대해야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연을 대해야 됩니다. 내가 판타날의 험한 강 골짜기를 어두운 밤이 될 때까지 성별을 한 것입니다. 거기에 스크루 뱀이 없나, 표범이 안 나오나? 그렇지만 이런 것들도 무서워하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었으니 다 사랑해야지요. 그걸 하나님이 잡아먹겠다고 만들었어요? 완구로 만든 것입니다. 재미있기 위해서, 아들딸을 위한 장식품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 아들딸들이 사랑해야지요.

그래서 구정물이 모이지 않고 맑은 물이 모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천3백 킬로미터의 강가에 호수를 만드는 것입니다. 터널을 파서 맑은 물로 만드는 거예요. 고기들은 맑은 물에서 살게 해줘야 됩니다. 안데스산맥 꼭대기에서부터 해안까지 그 표고차가 97미터밖에 없었어요. 이런 강에 터널을 한 2백 미터 파는 거예요. 라인강 같은 큰 강에 가면 정비해 가지고 큰 배가 다니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큰 바지(barge)선이 왔다갔다하고 파놓은 흙을 가지고는 사방에 8차선 도로를 만들어 놓아 보라구요. 그뿐만 아니라 운하도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고기들을 맑은 물에서 살게 해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고생을 하더라도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이러면 천지가 개벽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개인을 위해 살겠다는 그런 생각 없이 자연을 보호하는, 물을 보호하고, 공기를 보호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전통을 우리가 세워야 됩니다. 마구잡이로 잡아서 팔고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선생님이 자연의 상대적 이상을 하나님 대신 이룰 수 있는 그런 관이냐 하는 문제가 그렇다 할 때는 거기에 순응해야 됩니다. 그걸 중심삼고 만방의 만민이 그 심정과 일치돼 가지고 만들어진 텍스트북(textbook;교과서)대로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들이 해방받는 것입니다.

이 동네에서는 꿩이나 새들, 짐승들이 다른 데 가서 살지 않아요. 농장주인 옆에 사는 거예요. 겨울에 추우면 헛간에 들어와 살 수 있도록 해야 돼요. 먹여 살려야 됩니다. 사자나 호랑이 같은 것들이 사람에게 피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죽게 생겼으면 농가에 내려와서 개들과 같이 사는 거예요. 주인이 먹이를 주는데 개를 잡아먹겠어요?

우리 집에서는 고양이하고 개하고 한 집에 살아요. 그거 알아요? 여기도 그렇지요? 캐나다의 카나디언 기스(canada goose;오리과에 속하는 기러기의 일종)가 사람하고 같이 살아요. 먹이를 주게 되면 매일 와요. 그래서 한남동에서는 먹이를 주라고 그랬어요. 여기는 먹이를 안 주지?「예.」옥수수 같은 것을 뿌려 주고 다 그러라는 거예요.

여기는 꿩들을 갖다 놓아도 다들 잡아먹은 모양이지?「잘 모르겠습니다.」그거 몰라? 사십 몇 마리를 갖다 놓았는데 다 없어졌어요. 주인이 있어요? 이것들 사는 것이 전부 다…. 개나 무엇이나, 주인이 보호해 주면 왜 잡아먹어요? 안 그래요?

그래, 애들은 오모챠(おもちゃ;장난감) 같은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 뜰에 있는 동물들을 보고 재미있게 노는 것이 좋아요. 자연에서 얼마나 많이 배우겠어요? 자연에서 배우는 거예요. 수놈 암놈이 서로 재미있게 놀며 크는 것을 보고 말이에요. 싸우지 않아요, 수놈 암놈은. 싸워요? 한 집에서 싸우지 않아요. 커 가지고 쌍쌍이 되어서 자동적으로 결혼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가정을 이뤄 새끼치는 것입니다. 새끼 쳐 가지고 마음대로 날아다니고 쫓아다니고 하게 해서 주인 노릇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현상 아니에요?

동물이 상징적인 실체라면 인간은 형상적인 실체예요. 하나님은 실체적인 자체를 중심삼고 천국의 영원한 존재권을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이요, 천국의 조직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판타날에 내가 한 달에 몇 번씩 다녀야 되겠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비행장을 닦아 놓고 좋은 비행기 날아다니게 되면 ‘레버런 문 비행장이다.’ 하고 소문나는 것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소문나라는 거예요.

그리고 아마존강 끝에서부터 다른 끝까지 비행기를 타고 가는 거예요. 중간에는 어디에 가서 점심도 먹고 그러면서 한 달에 한 번씩 순회할 수 있게 돼야 됩니다. 선생님이 못 하면 어머니가 하든가, 아들딸이 하든가 하고. 이 아들딸이 전부 다 자기들 취미대로 하려고 그래요, 전통을 무시해 버리고. 엄마가 그걸 교육해야 된다구요.

천리 법도에 철저한 참아버지라는 것을 알라

엄마가 ‘아이구, 아버님 혼자 가세요. 나는 싫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가 싫다고 하면 어떻게 그걸 전수하나? 아빠가 가는 데는 어디든지 참석해야 사람들한테 말씀하는 그 내용이 어머니가 참석했다는 것이 조건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기꾼이 안 나와요, 사기꾼이. 전부 다 기록이 돼 있는데 어떻게 속여먹을 수 있어요, 어머니를? 어머니가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아들딸을 데리고 다니면서 그러면 그 아들딸이 전부 다 같이 참석했기 때문에 속여먹지를 못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그런 걸 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자기 마음대로 해달라고 하면 부모님이 절대 안 들어요.

효진이 같은 사람은 그런 면에서 지금 미치지 못해요. 자기 마음대로 무슨 뭐가 어떻고 어떻고…. 연아! 똑똑히 알아야 돼. 남편을 잘 관리해야 돼. 타락한 해와 대신이 돼서는 안 돼. 거꾸로 눌러서 데리고 가야 돼. 그러지 않으면 곤란해. 그래서 자기 결혼하기 전에 그런 것을 다 내가 질문했다구. 무슨 일이 있더라도 책임을 하겠느냐고, 책임을 맡겠느냐고. 그런 것을 중심삼고 약혼을 시킨 거라구. 알겠나?「예.」

가정에서 부모님에게 와서 시중하는 것도 좋지만, 부모님을 시중하는 것은 남편 대신, 아들딸 대신 하는 거라구. 원리가 그래. 윗사람이면 윗사람 노릇을 해야지. 머리면 머리 놀음을 해야지, 머리가 손 놀음할 수 없어. 손과 발은 손 놀음 발 놀음을 해야지 머리 놀음 하겠다고 하면 되나?

효진이가 만든 노래의 님이니 뭣이니 그리워한다는 것은 아버지를 중심삼은 내용이에요. 3분의 2가 그렇다구요. 그걸 생각하면 참 가엾은 데가 있어요. 자기가 얼마나 고독단신으로 살고, 부모님 앞에 면목이 없고 이런 것을 다 느낀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어서, 육신이 약해서….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다.’는 말대로 육신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한다면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그게 달라요. 그런 것을 며느리도 잘 알아야 된다구.

또 간나들도 마찬가지야.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을 한마디하게 되면 싫어 가지고 헤청헤청하며 거기에 박지 맞추지 않아. 지옥에 떨어질 것 같으니 바른말을 해주는데, 안 들어 가지고 떨어지면 내가 간섭하지 않아. 자기들이 잘못한 거야.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혔으면, 그 열매가 바람이 불면 떨어지게 돼 있는데 그걸 나무가 책임지는 거야? 아버지가 책임지는 거야? 자기들이 책임져야지.

엄마도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 형제들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 천리 법도에 위배되는 그런 생활을 하지 않는 아버지야. 나는 철저한 아버지야. 그건 어머니가 잘 알아, 너희들은 모르지만. 함부로 살지 않아. 똑똑히 들으라구.

양창식 선생!「알겠습니다, 아버님.」박사 선생님, 똑똑히 잘 가르쳐줘야 되겠어.「예.」몇 가정인가?「6000가정입니다.」6000가정이면 한참 남았네. 참석하려면 큰일났구만.「세 번째입니다.」

뜻 앞에는 미욱하고 둔해야

조상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입적시대에 갈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위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입적시대에 하늘 법도를 중심삼고…. 총생축헌납을 축복가정을 연합시켜서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역사시대에 최후에 총결론적인 자리를 잡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우습게 보지 말라구요. 곽정환이는 곽정환이대로 테스트를 많이 하고 있어. 하나님이 나를 테스트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걸 모르지? 좋아서 자기를 쓰는 줄 알아? 야곱가정이기 때문이야.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한 가정과 마찬가지야. 모세가정과 통해야 되고, 예수가정과 통해야 되고, 재림가정과 통해야 돼. 하나님의 혈족의 중심과 통해야 된다는 거야. 자기를 중심삼고 한정을 지어서는 안 되는 거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구. 알겠습니까, 곽 사장, 곽 사돈?「예, 알겠습니다.」곽 사돈이야, 곽 사돈. 회장은 무슨 회장이야? 사돈이지.

사돈이 오돈 돼야 되고, 육돈 되고 칠돈…. 둔하니까 칠돈 되면 뽕쿠라가 되는 거야, 생각도 없이.「한국말로 통일합시다. (어머님)」통일이야. 둔하다는 거야, 사둔.「뽕쿠라는 것은 뭐예요? (어머님)」사돈이 오돈 되고, 육돈 되고, 칠돈 되고, 팔돈까지 돼야 해방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 그것이 한국말이지, 무슨 말이야?「뽕쿠라도 한국말이에요? (어머님)」뽕쿠라는 뽕쿠라지.

그렇기 때문에 뜻 앞에는 미욱하고 둔해야 돼요. 지혜로운 사람은 가시가 생기는 것입니다. 장미는 꽃은 좋지만, 장미꽃을 안고 잘 수 있어요? 딱 해와가 그렇게 돼 있어요, 해와가. 가시 없는 해와를 안고 자고 깔고도 자고 싶을 텐데 말이에요, 안고 못 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시가 있기 때문에. 가시에 찔리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길 떠나야 돼요. 여덟 시 45분에 가니까 여덟 시에 나가면 됩니다. 7일 8시에 출발해서 저기에 8일 7시에 도착하는 거예요. 거꾸로 돼야 돼요. 자르딘에 들러서 사진 찍어 주고…. 한두 시간이면 사진 찍겠나?「예. 해주실 말씀이 있으면 좀 해주시지요.」말씀은 무슨 말씀? 말씀한 것들을 훈독회 할 책이 창고에 쌓여 있는데.「그러면 가자마자 사진 찍어 주실 수 있어요? (어머님)」아, 사진 찍어야지.「한두 시간 가지고 되겠어요?」아니야. 그렇게 빨리 훈련돼 있어.

몇 가정이나 돼?「한 130가정입니다.」130가정이면 됐어. 그러면 한 시간 반이면 돼. 의자 갖다 놓고 재까닥 재까닥 하는 거야, 시간 안 걸리게. 비행기는 자르딘 비행장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타고 아메리카노 호텔까지 가야 된다구.

어디 가나? 시간 됐어?「예. 시간 됐습니다.」(웃으심) 시간 됐더라도 나머지 하자. 어머니는 출장소 가야 돼. 여자들은 불쌍해. 한 시간만 되면…. 내가 거북할 때가 많아요. 훈독회 할 때도 마음대로 어머니는 어디 가는 거예요. 거기에 갔다 왔으면 거기서 들어야 돼요. 여기에 또 오기가…. 들락날락하면 안 돼요. 그거 대가리들이 이해해야 된다구요. 수고한 어머니예요. 20년 동안에 열 네 아들딸을 낳았습니다. 열 셋 이상을 낳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에게 첩이 수두룩하게 달려 있어야 돼요. 그렇게 해서라도 그 수를 채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얼마나 복잡해요? 야곱은 네 여편네를 통해서 낳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국동란 참전 16개국의 희생자를 추념하는 식을 해야

보라구요. 곽정환! 이제부터 16년에 걸려 있어요, 16년. 지상·천상천국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64개월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64개월이니까 16년이에요. 그렇지요?

유엔군이 성전(聖戰)을 해서 남북통일 세계통일을 해야 될 기원을 실패했기 때문에 탕감해 줘야 돼요. 16개국이 참전했는데, 그걸 하기 위해서 8·15를 중심삼고 유엔군 희생자를 기념하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금년부터 그걸 한국에서 해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알아봐 가지고 해요. 알겠어요?「내년부터 하라고 하셔서….」내년부터? 될 수 있으면 금년을 조건으로 걸고 넘어가는 거야, 2000년부터, 2001년보다 2000년부터 하는 것이 좋잖아?「예.」

황선조한테 얘기해 가지고…. 유엔군 묘지에 가면 명단이 다 있어요. 거기에서 유명한 사람, 이름이 그 나라 역사에도 남을 수 있는 사람들을 16개국에서 찾아 가지고, 열 사람씩이면 160명이고 말이에요, 20명씩이면 320명을 찾아 가지고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세계가 묶어집니다.

그 16개국은 이제 우리 통일교회가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난번 어머니가 상 받은 것이 축복 아니에요. 부모님이 상 받는 축복 대신 완전히 가정을 중심삼고 묶어 나가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거 연락해요.「예.」그래서 16개국에서 열 사람씩이면 160명이고 말이에요, 스무 명씩이면 320명이에요. 한 나라에 스무 명씩만 불러서 320명을 해 가지고…. 20명씩 하면 중심 가정, 중요한 가정은 다 참석할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1차, 2차, 3차까지 빼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320가정은 참전했던 사람 가운데서 나라에서 귀빈 대접을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야 돼요. 그 나라가 축하해 주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3년이 지나면 추첨해 가지고 뽑히는 사람들이 함으로 말미암아 이 전통이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적 기준에서 평준화되는 거예요. 3수를 중심삼고 사방을 통하자는 거예요. 한 7년만 하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거지요.

본래는 이것을 박 전대통령 시대에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때 내가 장성 클럽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자기들의 장성 클럽, 그거 뭐 있잖아요? 그것보다 많아지겠으니까 치워 버려 가지고 그만둔 것입니다. 그걸 하려고 그랬어요.

장성들이 알 게 뭐예요? 장성들이 세계를 위해 희생할 수 있는 거룩한 중심 사상이 있어야지요. 알겠어요? 그래, 한국동란에서 희생했다는 것은…. 그러니 유엔 묘지를 잘 만들어 놓아야 돼요. 꽃밭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유엔 묘지가 작으면 좀더 넓혀 가지고 빽빽하지 않게 해야 돼요.. 10미터면 10미터를 중심삼고 옮기는 거예요. 그걸 남미에 이동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구요.「유엔 묘지는 잘 꾸며놓았습니다. (곽정환)」잘 만들어야 돼요.

꽃밭을 만들고, 언제든지 가서 점심을 어디서나 먹을 수 있게 좋은 주택들도 만들어야 돼요. 백 집에 대해서 한 집씩 만들어 가지고 그 백 집 사람이 성묘하게 되면 거기에서 누구든지 만나 가지고 형제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모임 자리도 만들어 놓고 기념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자기들의 연합회를 중심삼고 춘하추동, 봄절기 축하식, 여름절기 축하식, 이래 가지고 국가와 민족을 초월해서, 초민족적으로 갈 수 있는 전통의 하늘 것으로 남겨 놓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이 얼마나 좋은 관광지가 될 것인지 생각해 봐요. 유엔 묘지는 한라산으로부터 백두산….

남미 판타날에 제방을 쌓아 관광 유원지로 활용할 계획

그래서 내가 제주도를 중요시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묘향산을 중심삼고 연결해 가지고 명승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압록강 두만강, 그런 곳에 유원지를 만들고 말이에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 3면의 바다가 다 유원지예요. 담수 유원지가 압록강 두만강이고, 해수 유원지가 3해예요. 그걸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거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앞으로 관광지는 명승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지금 아무도 몰라요.

그리고 사막도 전부 다 개발해야 돼요. 유엔이 사막까지도 관리할 수 있게 하면 우리가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경작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세금은 안 받는 거예요. 경작하는 사람들이 그 나라에 속해 가지고 세금 받아도 좋다고 그래 보라구요. 그러면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이 많은 남미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지요? 남미가 물구덩이예요. 담수 물구덩이라는 것입니다. 더러운 물이지만 여과 장치만 하면 얼마든지 수돗물같이 만들 수 있어요. 수돗물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담수 고기, 해수 고기 전부 다 기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올림픽 대회를 하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 월드 피싱 컵(World Fishing Cup)을 만들려고 그래요. 올림픽 경기에 집어넣는 거예요, 낚시하고 사냥. 알겠어요? 헌팅(hunting;사냥) 같은 것을 집어넣으려면 정기적으로 같은 종류를 길러야 돼요. 매해 같은 품목을 길러낼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갖다가 그걸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비행기로 나르든지 배로 나르든지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고기들도 그래요. 양식장을 만들어 가지고 얼마든지 길러낼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관광지가 성황을 이루겠어요? 임자들은 까막눈이어서 이걸 막아 버리니까 답답한 것이지요. 그래, 육지와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전부 다….

자르딘과 연결된 빠꾸 농장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 농장을 샀어요. 수심이 1미터는 되는 곳이에요. 앞으로 거기에 몇십킬로미터, 몇백킬로미터의 제방을 만들 것입니다. 제방을 만들어야 돼요, 제방.

제방을 만들고, 그 제방을 중심삼고는 대로가 되는 거예요. 또 대로를 중심삼고 안팎으로 호수를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최소 1미터 이상을 쌓아 가지고, 제방을 만드니만큼 사람 키 이상 깊이 파서 얼마든지 넓게 해 가지고 교통수단으로 만들고 유원지를 만들어요. 그래서 마을 같은 데 유원지를 만들고 나무 같은 것도 심어서 휴게소를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서 낚시하고, 그 다음에는 산과 연결된 곳에는 사냥터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격장을 만드는 거예요. 클레이 사격 같은 것을 할 수 있게 사냥터를 만드는 거예요. 이건 무진장이에요.

사냥터가 자동적으로 돼요. 물이 없으니까 한 달 이내에 푸른 지대가…. 말들이 새로 나온 싹들을 물 복판에까지 들어와 가지고 그걸 뜯어 먹더라구요. 나는 ‘그거 어떻게 하나?’ 염려했더니 염려할 것이 없어요. 물만 대주면 사막도 푸른 지대가 돼요.

고도가 꼭대기에서부터 대서양까지 97도밖에 안 돼요. 얼마나 완만한지 몰라요. 완만한 곳을 중심삼고 뱃놀이하기 참 좋지요. 흘러가는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뭐라고 했는지 대개 알 거예요. 짐작하라구요. 그래서 훈독회 때 1시간 20분이나 얘기했어요. 알겠어요?「예.」이런 것을 다 기록에 남겨 가지고 이용들 하라구.「예.」

자, 하자!「예, 4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몇 페이지야?「앞에는 다 했고요, 6절 통일운동과 여성의 역할이 한 4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거 읽으라고.「예.」여성, 여자들에 대한 내용이에요.

여성들을 동원해서 통반격파를 통해 교육해야

『6. 통일운동과 여성의 역할

선생님이 능란하기도 하지요? 그 잘 사는 여자들을 데려다가 무슨 뭐 통반격파니…. 그게 여러분들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대가리 큰 녀석들, 세상에 얼굴을 휘젓고 다니는 저라는(내로라하는) 패들을 데려다가 통반격파 하라는 말을 했으니 그거 머리에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지금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요즘에는? 그게 하얗게 돼야 돼요. 하얗게 돼야 돼요. 통반격파 내용을 갖다 놓았으면 하얀 종이에다 글씨를 쓰는 것과 같이 돼야 된다구요. 그것만이 정착 기지예요. 자, 읽으라구.

『그러나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성 해방의 전통적 역사를 한국 여성이 이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재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친 모든 말씀과 여러분이 행동해 온 그 내용이 앞으로 세계 여성들을 움직이는 전통적 교재가 되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누가 교재가 될 수 있느냐? 편안한 자리에서 여덟 시간 잠자고, 세끼 밥 먹고, 그 다음에는 더우니까 시원한 자리 찾아서 그늘에서 쉬고 그런 게 아닙니다. 땡볕에서 피땀을 흘리면서, 비지땀을 흘리면서….』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그런 것을 찾아다니며 살았어요, 일생을.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싫다는 자식이 있을 수 없고, 그런 나라의 지도자가 싫다는 국민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도와야 되는 거예요. 자!

『비참할수록 역사시대의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이 감옥살이했던 이야기를 들으면 뼛골이 우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감옥살이 한 이야기, 그걸 털어놓고 이야기하게 되면 전부 통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연이 얼마나 많아요? 이야기를 안 하지요. 내가 돈 한푼도 안 대 줬다구요. 돈 대 주면 안 돼요. 돈 대 주면 앞으로 나라가 갈 길이 막혀요. 돈을 나라에서 백성에게 대 주어야 되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피땀을 팔아서, 피땀을 흘리고 뼈살을 깎아 팔아서라도 이 나라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부모님 피를 팔아서 전도했지요? 그거 알아요?

『돈 안 대 주고 지금까지 해서 이젠 통반격파가 다 끝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그렇게 어렵게 사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떻게 했는지 요전에 전체를 보고 받고 정리를 하기 위해서 내가 서울에 왔습니다. 전국은 못 가고, 서울이 중심이니까 대표적으로 어머니한테 그런 이야기를 했더니, 어머니가 그렇게 생각하고 지금 순회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을 잘 들어서 청산지어 가지고 새로운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당부하는 것이 뭐냐? 남성을 통해서 실패했던 통반격파 체제를 여자를 통해서 다시 이루기 위해….』

그래서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도 여러분 대신 여자들을 앞장세우려고 그랬던 것입니다. 그래, 교육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9월 넘어서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전부 다 침을 놓고 가죽을 벗기고 수술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0월 14일 해방, 국가 해방, 공산당 해방, 민주세계 해방, 그 다음에는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입니다. 그렇지요? 3차 축복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자!

『지금 현재 리·통을 기준으로 중심삼고 전부 다 인사조치를 했습니다. 통반격파가 눈앞에 머물렀으니, 통일교회 여성들은 밤에 자지 않고, 먹지 않고, 놀지 않고, 이 일을 먼저 해야 할 천적 의무가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밤잠 안 자고 일생 동안 희생한 것과 같이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통반격파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120가정을 해야 한다구요. 옛날에는 예수님 때는 120문도가 있었지요? 그와 같이 120가정을 자기 휘하에 세워 놓으면 돈 같은 건 문제없습니다. 밥 먹고 살 것이 걱정이에요? 문제없어요. 남자들, 알겠어요? 남자들은 천사장입니다. 천사장 가지고 써먹지를 못해요. 어머니를 통해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재차 축복받아야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국은 여성들을 세워서 구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불가피하게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자들을 지방 여성 지도자로 내세운 것입니다.』

내가 남미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누구도, 어머니도 몰라요. 여기가 좋은데 왜 그런 데 가느냐고 말이에요. 누가 그걸 모르나? 말도 할 필요도 없는 거지. 자!

『다음 4월에는 15만 명 여자를 중심삼고 올림픽 스타디움을 완전히 채우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구요. 이래서 전국의 부인들이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남자들이 못 했으니 여자들이 해야 돼요. 지금까지 만 7년 동안 통반격파운동을 했는데, 아직 못 했습니다. 내가 세 차례나 많은 돈을 써 가며 완수하라고 했는데도 못 했으니, 이제는 남자들을 믿지 못해요. 남자들을 제외하고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해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남자들이 통반격파를 하더라도 여편네 서명, 아들딸 서명을 안 받으면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러나 여자들은 집집마다 들어가서 남편을 쫓아내고 모임을 가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여자들은 그렇지요? 여자들은 동네에서 셋만 모이면 남편 없이…. 나가라고 하면 나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 얼마나 편리해요?

세계적 고개를 넘기 위해 33년 동안 미국에서 고생했다

『지금까지 할 수 없으니 남자를 시켜 가지고 했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가정교회는 남자 위주로 해왔고, 지금도 남자 위주로 해 나가고 있지요? 통반격파를 남자 위주로 해서 돈을 얼마나 투입했어요? 이제는 피살을 팔아서라도 분명히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땅을 팔든가 일족의 논을 팔든가, 일족의 돈을 모아서라도 이 일을 성사시켜야 된다구요. 앞으로 지령이 떨어질 거예요.

70가정을 하게 되어 한 가정에서 1억씩을 준비하라고 하면 70억이 나오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시대니만큼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눈물과 피땀을 흘려 가지고 목돈을 만들어서 남편이 모르게 통장을 만들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무슨 얘기를 했어요? 남편 모르게 뭘 만들라고 그랬지요? 통장, 은행 통장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무엇에 쓰기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통반격파를 1978년부터 시작했으니까, 벌써 14년입니다. 14년 동안 통반격파를 해 나온 것은 이때를 표방해 나온 것입니다.』

1978년이라면 몇 년이에요? 22년인가? 22년 만에 재차 하는구만.

『……이제 이런 거 저런 거 다 알았다구요. 여러분을 언제 불러다가 선생님이 어떤 명령을 내려서 사명을 하라고 할지 모른다구요. 못 한다고 하게 되면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여기가 노라리판이 아니라구요. 사생결단을 하고 나선 길이라구요. 월급 받아먹고 잘 살기 위한 터전이 아닙니다. 똥개새끼들을 데려다가 먹여 살리는 곳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정병을 만드는 곳입니다.

통반격파를 알겠지요? 14년 전부터 홈 처치를 말했습니다. 수많은 돈을 써서 교육을 했습니다. 5년 전부터 통반격파를 말했습니다. 남자를 내세워 가지고 망살이 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최후로 여자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래, 이번에도 여자들을 교육하지요? 곽정환!「예.」그거 하는 거야. 과거에 하지 못했으니 재탕감하는 것 아니야? 선생님이 미국을 살렸기 때문에 세계적 무대에서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안 돼요. 기성교회가 반대해 가지고 안 되지 않았어요? 미국과 미국 정부가 지지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33년 동안 이 나라에서 피땀을 흘린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계 통일과 각 국가의 통일을 못 한 것을 선생님은 세계, 로마까지 통일할 수 있는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재림주의 책임 아니에요? 안 그래요?「다 읽었습니다, 아버님.」다 읽었어?「예.」기도해. (양창식 회장 기도)

2000년은 1997년부터 시작된 것의 맨 밑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총탕감을 할 수 있는 고개를, 6월까지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이 고개를 넘어 하늘 편 편성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주 책임자라든가 중앙 정부라든가 대사관…. 대사관들이 전부 다 천사장들이에요. 안 그래요? 각 나라의 대사들 말이에요. 자기 이익만 취하고 세계 이익은 잊어버리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녹음이 중단됨).

​(앞부분은 녹음돼 있지 않음) 엄청난 역사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모든 전부를 여기 원초·근원·승리 성지에 갖다가 심어야 됩니다. 그래서 순환하는 거예요.

해양·대륙 환원을 했으니 해방적 기반을 유엔에 연결시켜야

해양으로부터 육지로부터 환원해 가지고, 여기에서 40일 동안 축복가정이 기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 기반 외에 해방적 기반을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세계적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도 여기에서 21일에 2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미안합니다. 그 다음에는 유엔에 가서 17일 19일에 초종교초국가연합이 유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대회를 유엔 총회장에서 하는데, 그때 가서 연결시켜야 됩니다. 여자들이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유엔은 아버지가 하는 거 아니에요? (어머님)」같이 가야지. 부모님이 가야 됩니다. 부모님이 가서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 해방권을 이뤘으니 부모가 됐기 때문에 이제는 정상 유엔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유엔이 나라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유엔이. 거기에서 참부모의 날을 기념하고, 참부모의 깃발을 꽂고, 참부모의 사진을 붙여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선포하게 되면 만년…. (녹음이 잠시 중단됨)

지금까지 선생님이 마음대로 살았지만, 이제는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 기반을 닦게 되면 들어가서 선생님 일족을 버리고, 자식들도 다 버리고, 부모도 버리고, 일족도 다 버리고 천상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왕국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상 왕국에서 황족권을 중심삼고 입적해 가지고 재편성하는 것입니다. 입적해야 된다구요, 입적. 이걸 다 정리해야 입적이 됩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이 미국 지도자들을 교육해 조국광복을 이뤄야

그러면 이제 밥 먹고 어디 가자구?「해 뜨기 전에 나갔다가 오지요. (어머님)」어디에서 먹어?「저기에다 차릴 테니 아버지 옷 갈아입으세요.」이렇게 입지 뭐.「아니, 그건 안 돼요. 양복이니까….」「아버님, 경배 받으십시오.」그래. (경배)

이번에 부모님이 왜 왔는지 알아야 됩니다. 어머님을 모시고 온 것도 특별한 뜻이 있습니다. 꼬리를 물어 놓아야 됩니다, 한 바퀴. 알겠어요? 그래, 여기에서부터 축복가정 여자들을 동원해서 교육해 가지고 미국에 있는 모든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대학 나온 통일교인 여자들을 미국에 전부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들과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3개 조직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국가 메시아하고 어머니하고 아들이 갈라졌어요. 갈라놓아 가지고 이걸 하겠다는 것입니다.

조국광복을 해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밀어 제껴서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안 되면 세계 사람들이 자기 나라를 팔아서 한국 땅을 사야 됩니다. 사서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돼요. 알겠어요?

그런 시대가 되어 오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안 들어오면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이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 와서 한국 땅을 사야 됩니다. 그건 문제없지요? 그걸 사면 우리 소유권 내에서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남북한 조그만 땅 뭐….

그거 빌려 주면, 우리 땅이 여기에 있습니다. 알겠어요? 제주도 땅의 몇 배 되는 120만 헥타르, 남한 땅에 살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에서 빌려 주고 여기에서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도 있고, 새로운 세계의 장식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유 해방이에요.

20년 전부터 준비한 우루과이 기반

그래서 우루과이 같은 데서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벌써 20년 전부터 준비를 한 것입니다. 신문사를 만들고, 호텔을 만들고, 교회도 짓고,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루과이 대통령 했던 세 사람이 선생님하고 약속했습니다. 이제는 완전히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교육해 가지고 하기로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철도를 만들고, 비행장을 만들고, 라팔로마를 중심삼고 아시아와 통할 수 있는 세계적인 대 항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남미 땅에서는 거기 한 곳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을 벌써 20년 전부터 생각했기 때문에 거기에 철도를 놓고 항구를 중심삼고 개발하는 거예요. 그 항구가 우루과이의 제1 기지예요. 구라파를 왕래하는 데는 우루과이 땅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연결한 것입니다. 우루과이가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5만 톤급을 중심삼고 구라파보다 아시아와의 거리가 5배 가량 돼요. 또 운항 거리가 기니까 운임이 5배 가량 됩니다. 그러니까 5만 톤급 가지고 쓰던 배가 5배 이상 돼야 됩니다. 25만 톤, 30만 톤급 배를 가지고 수송할 수 있는 길을 트는 것입니다.

남미에서 미국과 전 세계로 길을 틀 항구로 쓸 만한 곳은 오로지 우루과이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브라질에도 없고, 아르헨티나에도 없어요. 그래서 그 기지를 닦을 수 있는 기반이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국의 꼭대기, 맨 밑창이에요. 이곳을 중심삼고 축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이제 통일교회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급변할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전 세계 국가를 경영하는 것입니다.

축복식으로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해 지상·천상을 해방해야

지금 국가적으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가정에서 청소년 때 윤락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지금 전세계의 가정 파탄으로 연결됐습니다. 이것을 세계가 해결 못 합니다. 유엔에서도 못 하고, 미국이라든가 하는 선진국가, 종교권, 교육계, 무슨 힘을 가지고도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통일교회의 특허품이에요.

진리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가지고 청소년 윤락을 방지하고, 그 다음에 가정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에 막혔던 것을 엶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천국화의 직행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앉아서 먹어?「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아침을 어디서 먹어?「저기에서 준비하고 있는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아버님.」그런데 이걸 왜 가져와? 이 사람들은 안 주고? 앉으라구. 같이 나오라구, 거기에다 상 준비하게.

그래서 요전에 말하던 대로 6월말까지 땅을 사려고 했던 것입니다, 6월말까지. 그걸 연장해 가지고, 박구배가 지금 아르헨티나에 가 있을 것입니다. 60만 헥타르의 땅을 계약하고 올 거예요.

하나씩 나눠 줘요. 어떻게 지금 오는 거야?「예, 어젯밤에 자르딘에 도착했다가….」배 타고 올라오는 거야?「새벽 세 시에 배를 탔습니다.」지금 도착한 거야?「예, 지금 도착했습니다.」지금?「예.」

이제는 기도가 아니라 보고하는 시대로 항상 감사해야

이제부터는 말이에요, ‘기도합니다.’ 하는 말이 없어져요. 보고예요. ‘간절히 비나이다.’ 하면 거기에서 인류가 바라는 것이 다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노력해 가지고, 자기들이 노력한 정도에 따라서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영계를 세밀히 가르쳐줬기 때문에 하늘이….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통일을 향해….」하나 만들기 위한….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는 것은 전진하고 있는데, 가고 있는데 채찍질을 하는 것입니다. 사정없이 들이 몰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것입니다. 영원히 걸려 버리는 거예요.

땅에서 무슨 고생을 하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어디 가서 고생하더라도 감사하지 않고는 저나라의 고개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라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뭐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사랑 때문에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종은 자기의 의식 관념, 나라니 뭐니 자기 이름까지 다 잊어버리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이름까지 잊어버리게끔 혼수상태에 집어넣더라도 감사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지상에서 다 청산하지, 불평을 조금만 해도 저나라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남아지면 큰일이에요.

일족이 합해 가지고 강제로라도 남아지지 않게 탕감해 줘야 됩니다. 부모가 자식에 대한 것을 처리하고, 남편이 아내에 대한 것을 처리해 줘야 됩니다. 일족이 족장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처리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는 나라의 것을 처리하는 거예요. 강력한 법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뭐가 없어진다고 했어요? 기도! 기도가 없어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기도가 뭐예요? 그것이 ‘간절히 비나이다.’ 이거예요. 나라만 재까닥 세우면 강력한 법이 나옵니다. 기도가 없어진다는 말 알겠어요? 하기야 뭐 빌 게 없지요. 이제부터는 자기가 해야지요. 세상에 이러고 저러고 불평할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자신을 평가해야지요.

(떡을 잡수시면서) 점심 대신 떡을 도시락으로 가져가면 좋겠다! 도시락 쌌어? 도시락 안 쌌지? 점심밥 안 쌌나?

알레한드로!「예.」지금 말씀한 것을 다 알겠어?「최근에 선포하신 내용은 다 모르겠습니다. 지금 기도가 없어진다는 중요한 말씀은 들었습니다.」선생님은 실천을 다 했어요. 조건적 기준에서 다 했습니다.

판타날 강에 제방을 쌓아 맑은 물이 흐르게 해야

이제는 고기가 없어지니까 전부 다 양식해서 그걸 보존해야 돼요. 동물원을 만드는 것입니다. 식물원, 동물원, 곤충 보호원을 만들어 가지고 종이 멸종하는 것을 막아야 됩니다. 동물이 여기에 제일 많지요? 식물도 그렇고. 그래서 원초예요, 원초. 원초·근원이에요. 그거 해방해야 승리예요.

이 물도 원래는 더럽지 않아요. 하나님이 창조한 고기니 뭣이니 더러운 물에 살게 돼 있지 않습니다. 타락한 인간 세상하고 딱 마찬가지예요. 이 물도 산골짜기로부터 맑은 물이 흐르게 제방을 다 쌓아야 됩니다. 여기의 고도가 97미터예요, 97미터.「예, 해발이 그렇습니다.」그래, 낙차가 그렇다는 거예요. 고도차가 없으니까 터널만 깊이 파면 깨끗한 물이 자연히 흐르는 거예요. 흐르지 않기 때문에 자연히 가라앉는다는 거예요. 가장자리가 자꾸 무너져서 그렇지요?

우리가 3천4백 킬로미터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3천4백 킬로미터니까 한 나라가 1백 킬로미터씩만 책임지면 전부 다 제방 공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이걸 깊이 파는 거예요. 한 5배만 깊이 파면, 2백 미터 정도로 파 버리면 이 판타날의 물은 다 없어집니다. 이것이 대양과 통하는 것입니다. 대서양과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대서양 물이 들락날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육지는 육지대로 드러나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맑은 물에서 이 고기들이 살게 만드는 것입니다. 맑은 물을 중심삼고 식물들이 자라야 되는 거예요. 지금 타락한 세계와 똑같아요.

축복가정들과 현지인을 교육하면서 같이 살게 할 계획

요즘에 인디언 식구들은 잘 있나?「예, 잘 있습니다.」식구들은 불었나?「예, 좀 늘어났습니다.」주일이면 여기에서 우리 배로 한두 시간, 몇 시간이고 가서 실어다가 모이고 다 그래요. 그러면 구경 삼아 다 모인다구요. 알겠어요? 우리 배가 있잖아요? 저 멀리까지 나가서 한 20명씩 태워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두 시간 이상 태워서 데려오고 데려다 주는 거예요. 데려와서는 잔치해요. 소 잡고 해봐야 돈도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웃으심) 이렇게 해주면 식구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인디언들을 내가…. 우리 식구들이 세상 사람들하고 살게 되면 열 식구면 열 식구 가운데 한 가정을 집어넣으려고 해요. 데리고 살라고 말입니다. 그러면 세계적 문제가 됩니다. 여인네들이 많잖아요? 강가에 말이에요. 강가에 우리가 땅을 사 가지고 도와주는 거예요.

교제하고 지도하고 교육하면서 같이 살면 되는 것입니다. 열 가정에 한 가정씩 배당해 가지고 도와주면서 사는 거예요.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이 합해 가지고 그렇게 움직이는 가운데 같이 살 때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평화 교육을 하는 거예요. 세계 통일의 전통이 벌어진다구요.

선생님이 설계한 스물 여섯 가지의 집

어제 비행기가 올림포에 내리니까 얼마나 편리한지 모르겠어요. 불도저로 비행장을 잘 닦아요. 우리 땅이지?「예.」그거 1.8킬로미터 정도로 쭉 밀어 제껴 가지고 아스팔트로 해요, 전부 다. 거기도 비 오면 물렁물렁한가?「보통 때는 거기에 안 찹니다.」「비가 오면 문제입니다.」「평일에는 거기까지 안 차는데요, 비가 오면 조금 무르거든요. 풀이 있는 데는 비가 와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아스팔트 하면 괜찮습니다.」아스팔트 하면 될 것 아니야? 자갈을 깔든지. 그래도 한 1미터쯤은 돌을 쌓아야 될 거예요.

이렇게 해서 잘 해야 돼요. 거기에서 1.8킬로미터는 할 수 있잖아요?「예.」우리 비행기 전용으로 쓰는 거예요.「지금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는 것보다는 조건이 좋습니다.」길이는 어때?「지금 저쪽으로 얼마나 더 활주로를 넓힐 수 있는가 하는 것이….」응?「현재 약 저쪽 경계 있는 데에 강이 있구요, 이쪽으로 더 얼마나 충분히 댈 수 있으면 이쪽으로는 넓게….」

그리고 여기에 나무를 잘라 가지고 집을 지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을 데리고 와요. 여러 가지 모양, 어떤 집을 지을 것인가 봐 가지고, 자기가 구상하는 집을 보라구요. 요전에 선생님이 설계한 것도 있잖아요, 스물 여섯 가지? 거기에서 모델을 골라 가지고 여기에 지어야 되겠다구요.「지난번에 신 이사에게 연락해 가지고 왔습니다. 전부 다 이렇게 레이 아웃을….」언제 또 왔었어?「아버님 가신 뒤에 왔습니다.」

음료수 없나? 내가 이거 먹으면 배탈이 나겠구만. 자꾸 이렇게 집어먹고 밥을 어떻게 먹겠나? 이게 뭔 줄 알아?「약식입니다.」약식을 이렇게 만들었어? 물렁물렁해.「아순시온에서 아마 교민들이….」이거 안 된다구.

종합식품회사를 만들 계획

선생님이 또 이제 포토 몰티뇨까지 가야 돼요. 포토 몰티뇨까지 120킬로미터는 되나?「예.」그 가운데 땅을 전부 다 사야 돼요.「지도를 구해서 갖다 놓았습니다.」그거 몇만헥타르나 되겠나?「중간에 있는 땅은 의외로 많이 없습니다. 내륙으로 얼마만큼 들어가 있느냐에 따라 다른데요….」내륙은 포토 몰티뇨로 가는 길이 있잖아? 길 안은 전부 다 사야 돼.「포토 몰티뇨 시 전체가 거기에 다 들어갑니다.」거기에 다 들어가?「예.」그만큼은 잡아야 앞으로 뭘 하나 만들지. 그래야 물이 안 지게끔 가까운 산을 헐어다가 메워서라도 해야 돼요.

포토 몰티뇨 시에 산이 있잖아?「자르딘 시가 25만 헥타르거든요. 포토 몰티뇨가 자르딘의 3배 가까이 됩니다. 최소한도 그 선만을 갖추더라도 50만 헥타르는….」「포토 몰티뇨에 속해 있는 땅의 리스트는 구했습니다.」규모가 얼마나 돼?「지금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포토 몰티뇨에서 여기까지 강 주변의 땅에 대한 것을 이것하고 이것하고 대조해서 정리한 것입니다.」자르딘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이게 4백 킬로미터, 2백 킬로미터인가?「자르딘 지역까지 2백 킬로미터입니다.」2백 킬로미터를 중심삼고 거기를 앞으로 교육하고 관리해야 돼요.

그만한 땅이 있어야 남미 종합식품회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농산물이 많이 필요해요. 이제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아서 파우더로 만든 것을 배로 유통시켜야 돼요. 여기에서 잘되는 옥수수, 만주오카, 고구마 등 여러 가지를 넣어서 파우더로 만들 것입니다. 밀가루처럼 빻아서 음식을 만들어 먹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영양이 많을 거예요. 밀가루는 좋지 않은 거라구요, 산성 식품이라서.

조선소와 자동차 정비공장까지

박동하는 왜 안 왔어? 어떻게 안 왔어?「본인은 오고 싶었을 겁니다만….」밤에 올 때 오지, 왜 안 왔어?「지금 연락하겠습니다. 그런데 박동하가 자동차 정비 분야까지 다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과정이니까 기초를 닦아야 되니까 마음이 쓰일 겁니다.」일거리가 많아서 안 오는 거야? 병이 나겠구만, 그래.「본인은 언어 소통이 어렵고, 중간에 통역을 써야 되니까….」기술 분야는 그 사람이 잘 아니까 괜찮겠지.「예.」

이제 조선소를 만들어야 돼요. 조선소를 만들고, 배 수리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 33개국에 김중수를 중심삼고 정비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한 나라에 2만 5천 달러씩 지원해 줬나?「1만 7천 달러입니다.」1만 7천 달러, 2만 달러 가량을 내가 지불했어요.

기본만 있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그걸 해야 돼요. 정비공장을 하게 되면 앞으로 밥 먹고 살아요. 그래 가지고 부속품을 만들어 가지고 자동차까지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가 북한에 자동차 회사를 만드는데 그 부속품을 여기에서 만들어 가지고 북한에 갖다가 조립해서 팔려고 합니다. 북한은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에 혼자서는 못 만들어요. 여기에서 만든 것을 가져다가 조립해야지요. 북한 차는 여기에서 조립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에서 조립해 가지고 팔 수 있습니다.「여기에서 자동차 수리를 해보니까 전부 부속도 캄포그란데에도 없어 가지고 상파울루에서 가져와야 됩니다.」글쎄 그러니까 깎는 거야.

그래서 통일산업을 우루과이에 만들었는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하라는 것은 안 하고 팔아먹을 생각이나 하고 있어요.「수리를 의뢰하면 한 달도 더 걸리고, 두 달도 걸려야 되고 그렇습니다.」6개월에도 안 돼. 그러니까 고장난 부속품만 깎아 끼워서 수리하면 10배 이상 받을 수 있어요.

정비공장을 만들어서 조그만 선반들을 해놓고 부속품을 깎게 된다면 그 기술은 자연히 느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동기계까지 해놓으면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습니다.「지금 자르딘에서 박동하 사장을 중심삼고 정비소의 기본 틀을 많이 갖췄습니다.」그러니까 그걸 김중수와 연결해서 같이 해야 돼. 김중수가 이 일을 하고 있으니까 연결해서 같이 하는 거야. 33개국이 전부 다 해야 돼요.

내가 50만 달러를 지불했습니다. 일 삼은 삼 (1×3=3), 삼 칠은 이십일(3×7=21), 그렇기 때문에 50만 달러예요. 1만 7천 달러면 전부 다 기초는 만든다고 들었어요. 여기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면 땅 값은 상당히 싸더라구요. 집이 싸다구요. 빌려도 되고 말이에요.

교회를 지어 현지인들을 교육해야

내가 우리 기반을 닦아 줘야 됩니다. 가만히 내버려두면 자기들은 못 해요. 여기도 사라고 한 교회 다 샀지요?「예. 스물 아홉 군데 교회는 사고 네 군데만 못 샀습니다.」여기에서 교육을 해야 돼요. 15만 명을 하루만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사흘씩, 일주일씩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교회에 배치해 줘야 됩니다.

그것을 여기서 하지 말고 교회에서 교구장들이 하는 것입니다. 땅 사 놓은 것이 많은데, 안 쓰는 집을 잡아서 교회를 세우면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조립식이 되든지, 나무로 해 가지고 만들든지 말이에요. 잘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을 여기에 오라고 한 거예요. 조립식 건물 짓는 회사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빨리 오라고 해요. 다 식구들인가?「지금 저희 식구는 목공소를 차려서 하는 사람도 있고, 건축을 직접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아, 글쎄 전부 다 모델을 가지고 오라고 해요, 내가 골라 줄 테니.「저희가 자료를 많이 수집했습니다.」남미의 조립식 건물을 여러 가지 보고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밥 안 가지고 오나? 밥을 준비한다고 그러더니 떡만 갖다 주고 그만두는 거야? 밥을 안 한 모양이구만.「지금 밖의 날씨가 천둥이 치고 비가 좀 옵니다.」여기 날씨가 그래요. 바람잡이 여자 같은 날씨라서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해요. 변덕이 많아요.「해는 안 뜰 것 같습니다.」고기가 중요하지, 해 뜨건 말건. 괜찮아요. 내가 고기 잡는 것보다도 자연을 쭉 순회하기 위해 가는 거예요. 저 카스멘슬까지도 언제 한번 답사를 갔다 와야 할 텐데….「요즘은 빠꾸가 아주 많이 잡힙니다.」빠꾸 잡는 방법을 알아요? 여기 사람들이 그걸 전부 다 알아야 할 텐데, 배워 가지고 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여기에서 잘 하는 사람하고 같이 배 타고 나가서 잡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놀고 있는 녀석들 말이에요. 자기들이 가는 데 혼자 가지 말고 데리고 가서 배우라구요. 빠꾸 잡는 것은 빠꾸 잘 잡는 안내원하고 하루만 갔다 오면 배울 텐데, 그거 배우지를 않아요. 그래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그래요?

낚시 안내까지

앞으로 우리 손님들이 오면 낚시 안내를 하려고 그래요. 고무보트가 있잖아요? 거기에 두 사람씩 태워 가지고 나눠서 낚시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큰 강에 가서도 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안내할 수 있어요. 살살 젓고 다니는 조그만 고무보트를 이용하는 거예요. 우리 배는 너무 커요. 살랑살랑 물살을 가르면서 다니는 거예요.

빠꾸 같은 것은 이 물만 알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어요. 야자나무 아래에서 열매 따먹는 것처럼 전부 다 이렇게 잡을 수 있어요. 많이 잡을 거예요. 우리는 모이는 것은 다 잡아요. 그렇게 잡아야 많이 잡는 거예요. 흘러가는 물 가운데서 큰놈들이 지나가다가 무는 건데 말이에요, 재미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깊어야 1미터 이내에 고기들이 다 모여 있는 거예요. 파울로, 어디 갔나?「지금 배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배 나가기 전에 훈독회에 참석하라고 그래요.「예.」지금은 관두고, 내일 훈독회에 참석하라고 해요. 빠꾸 잡이 같은 것도 전부 다 배우고 그럴 텐데, 배 운전만 하면 되나? 낚시도 안내하고 다 그래야지요.「지금 이 호텔의 지배인 자격으로 여기에서 일을 하면서 보트 관리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는데, 여러 사람이 아주 좋은 생각이라고 해서….」그거 좋다구. 지배인을 하면서 앞으로 손님들이 오면 큰 보트로 낚시 안내를 해야 돼요.

조그만 배 타고 들어가지 말고 큰 배로 두 시간, 세 시간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서 조그만 보트 세 개에다 세 사람씩 태우면 아홉 사람은 갈 수 있어요. 조그만 보트 있잖아요? 이걸 세우고 얼마든지 가져 갈 수 있어요. 이걸 싣고 가 가지고 안내하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큰 배는 큰 배대로 하고, 자기들은 지류에 가서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여기에서 안 해요. 새벽 네 시, 다섯 시에 떠나서 두 시간이면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관광으로 가는 거예요. 하루에 5백 달러씩만 받으면 돼요. 열 명이면 하루에 얼마예요? 50달러인가? 낚시하면 50달러씩 받는 것입니다. 그걸 선전하면 말이에요, 여기 사람보다는 아르헨티나 사람이든가 브라질 사람이 올 거예요. 돈 있는 사람들은 카지노도 하잖아요? 몬테비데오에서 카지노 하지요? 카지노 손님들에게 이걸 선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장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내가 사라고 한 보트가 두 척 있지요? 17만 달러인가 얼마를 받아야 할 텐데. 거기에서 안내하고 그걸 하면서 이쪽으로 안내하는 거예요. 자기가 바쁘면 이쪽으로 안내하는 거예요. 거기에 고기가 그렇게 많아요? 우루과이 사람들은 이쪽으로 오는 거예요. 비행기로 두 시간이면 오는 거예요. 아침, 새벽에 다 비행기로 오잖아요? 우리 비행기로 앞으로 그거 하려고 합니다. 두 시간이나 두 시간 반이면 됩니다. 우루과이에서 여기까지 몇 시간 걸려요?「우루과이에서 아순시온까지 두 시간 정도 걸립니다.」두 시간이면 아침에 왔다가 저녁에도 갈 수 있어요. 얼마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비행기로는 두 시간밖에 안 걸려요. 그래서 우리가 그걸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비행장을 잘 닦아야 돼요. 그래서 그 장사를 하려고 그래요, 호텔도 짓고. 아르헨티나, 브라질도 마찬가지예요. 상파울루에서 여기까지 두 시간 걸리지요?「상파울루는 보통 때는 한 시간 15분 정도 걸립니다.」아, 글쎄 프로펠러 비행기로 두 시간이면 될 거라구. 스위스제 우리 비행기로 말이에요.「자르딘에서 몬테비데오까지는 네 시간 정도 걸립니다.」그렇게 걸려?「네 시간 정도 걸립니다.」네 시간?「예.」

몬테비데오 카지노에 오는 사람들 돈 많은 사람 많다구요. 낚시에 대해 잘 설명해 가지고 여기까지 데리고 오는 거예요. 여객기를 타고 와야 돼요. 돈 많은 사람은 우리 챌린저도 탈 수 있어요. 그거 동원해도 돼요.

그렇게 해야 이 판이 살아요. 이 동네에 살면서 매번 오는 것이 아닌데 돈 10원이 아까워서 벌벌 떨면 안 된다구요. 이제 8월이 되면 일본 사람들을 데려옵니다. 올 거예요. 서서히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장소가 안 됐어요. 집을 빨리 지어야 됩니다. 여기 이대로 해놓았다가는 누가 안 와요. 한번 왔다가는 다시 안 와요. 고급 집을 지어야 됩니다.

강가에 조립식 주택을 지어 활용해야

내 생각에는 말이에요, 여기를 밀어 버리고 조립을 거기에서 해놓고 헬리콥터에 달아서 쭉 갖다가 볼트 너트만 조이면 집이 되게 해야 된다구요. 집 이거 얼마 무겁지 않아요. 무게가 얼마나 되겠어요?「목재는 트럭 한 대에 싣고 올 것 같습니다.」무게가 얼마나 돼? 큰 헬리콥터는 탱크를 실어 오잖아요?「그렇습니다.」집 한 채는 그냥 날라 올 수 있어요. 꼭대기에 볼트를 딱 해서 들고 와서 해놓으면 기둥을 맞추고 볼트 너트만 탁탁탁 맞추면 순식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낭하를 쭉 만들어 놓고 기둥만 딱딱 맞추면 하루에 열 채, 50채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어디든지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50킬로미터에 집을 짓는 것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50킬로미터를 전부 다 처소를 만드는 거예요. 이게 무게가 얼마나 되겠어요? 많이 나가겠지요? 헬리콥터로 하면 조그만 집들이야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모빌 하우스, 그런 식으로 하면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그럼! 그렇게 지어 가지고 실어오는 거예요, 벌판에다 쭉 지어 가지고. 여기에 짓는 것은 모빌 하우스처럼 그렇게 크게 지을 필요 없어요. 하여튼 한 달에 두 번만 실어오면 되는 거지요.

그리고 180개 지역에 초소를 만들려고 하잖아요? 그거 그렇게 해 가지고 배를 만들었으면 배를 갖다 매놓고 낚시질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배치하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추첨해 가지고 낚시 경연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수시로 하는 거예요. 하루도 쉬는 날 없이 365일 전부 낚시할 수 있게, 경연대회 할 수 있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180개면 180개 추첨해 가지고 전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년에 한번씩 왔다 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초만원이 되지요. 살로브라는 사람이 없어 가지고 적자가 난다는데, 흑자 필요 없어요. 밥 먹고 살면 되지.

밥은 안 가져와? 안 했나, 했나? 아침 일찍 해야지, 잠만 들입다 자고 일찍 안 한 모양이구만. 세상이 그래요. 어디에나 다 주인이 있어야 돼요. 사자가 황막한 벌판의 주인인 것과 같이. 높은 산등에 있으면 동네에 사는 졸개 새끼들은 조용하잖아요?

「해 뜨기 전에 나갔다 오시지 않을 거예요? (어머님)」 뭘 먹고 가야지. 「갖다 놓았잖아요?」 어디 갖다 놨어? 「갖다 놨어요.」 어디에? 「미리 차려 놨어요.」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주체와 대상, 성상 형상이 분리되어 가지고 정?분?합, 합하는 그 내용이 우주의 전체 표상, 하나의 모델이 되어 있습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돼

​그래, 부부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성상 형상의 사랑의 주인이 결정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를 통해서 정?분?합이 돼 가지고, 아담 해와 둘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성상적 형상적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통해 인연돼 가지고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열매가 성상형이나 형상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예요, 아들딸. 그게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아들딸.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이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사랑의 주인이라는 것은 뭐냐? 사랑을 해 가지고 사랑의 주인을 심는 것입니다. 심는 데는 형상적 성상적 실체, 남자 여자가 달려나옵니다. 아기가 나오는데 남자나 여자가 달려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성상 형상을 분립해 심는 것입니다. 많은 남자 여자들이 있는 것은 이런 형태를 많이 확대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입니다. 그런데 실체권에서는 해와의 복중을 통해서 아기가 나오는데, 형상적 주인이 안 나왔습니다. 그런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돼 가지고 아들딸의 사랑의 주인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복중시대부터.

복중시대에 태어난 자녀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자녀 사랑의 주인이 되고, 자녀가 커 가지고 사춘기시대가 되면 사춘기시대의 주인이 되고, 그 다음엔 결혼을 하면 결혼시대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 대신 성상 형상이 합쳐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인간이 하나님 대신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8단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드려야

이렇게 사랑의 주인이 돼 가지고 이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체, 사랑의 주인이 돼 가지고 또다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낳은 어머니 아버지는 사랑의 주인이 되고, 아기의 주인이 되고, 형제의 주인이 되고, 사춘기시대의 주인이 되고, 결혼시대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되풀이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8단계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여왕의 자리, 왕의 자리까지 8단계라는 것입니다. 이 8단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못 했습니다. 주인이 못 됐어요. 사랑하지 않고는 주인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8단계의 내용이 그거예요. 8단계라고 하면 막연하지요?

사랑하지 않고는 주인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에 대한 사랑, 딸에 대한 사랑의 주인, 사춘기 사랑의 주인, 그 다음에는 결혼한 부부의 사랑의 주인이 되고, 이렇게 사랑의 주인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실체를 중심삼고 합이 되고, 여기에서 또 2세를 봐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8단계, 8단계를 거쳐 주인,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전통과 더불어 쭉 수평을 통해 가지고 확대된 세계가 지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8단계의 사랑이라는 말을 알아야 돼요. 복중시대, 유아시대, 형제시대, 사춘기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 조부모시대, 여왕 왕권까지 8단계예요. 이 8단계를 거쳐서 하나님이 전부 다 사랑했다는 사랑의 주인 자리에 못 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걸 복귀해야 됩니다.

부부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갈라져 가지고 사랑의 주인 못 된 것을 다시 우리에게 찾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맞추기 위해서는 사랑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에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과 하나된 그 기준에서 아기가 생겨나는데, 남자나 여자, 성상이나 형상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것이 한 사람, 두 사람 많이 퍼져 나가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많은 가정의 씨를 맺자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를 거쳐 가지고 사춘기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 8단계를 올라가는 것입니다. 8단계의 사랑을 하지 않고는 주인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러한 주인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자리까지 찾아 올라가야 돼요. 장자권을 통하고 부모권을 통하고 왕권까지 올라가는 것은 가정적 기준에 그 모든 것이 내포돼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부부로서 성상 형상의 사랑을 못 했습니다. 그 형상이 사랑을 해 가지고 복중의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복중시대의 주인도 못 되었고, 형제시대의 주인도 못 됐고, 사춘기시대의 주인도 못 됐고, 결혼시대의 주인도 못 됐고, 부모시대의 주인도 못 됐고, 할아버지 할머니 시대, 왕의 시대의 주인이 못 됐습니다. 전부 다 사탄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을 다시 8단계의 주인으로 만들어 줘야 돼요. 이것이 내가 주인이 돼 나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이거 알아야 돼요. 이걸 알아야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8단계의 하나님의 사랑을 해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그 자리는 아들딸, 가정을 통해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걸 확실히 이야기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8단계의 존재는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드리는 상대적 존재

8단계가 무슨 말인지도 몰랐지요?「종적 8단계, 횡적 8단계의 말씀을 하셨습니다.」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그 사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성상 형상의 정?분?합, 갈라진 것을 합해 가지고 사랑의 주인이 되지 못했습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이 복중 아들딸의 주인이 못 되었어요. 하나님이 형제의 주인이 못 되었어요. 하나님이 사춘기시대의 주인이 못 되었습니다.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비로소 사랑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든 세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통일적인 하나님의 전통적 8단계 사랑의 주인을 관계해 가지고 오늘 이 세상 복중시대에서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천상세계까지 다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이 여자고,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이 남자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이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고,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윤정로,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사랑하는 자리가 하나님을 부부의 주인 만드는 자리요, 아기를 갖는 것은 하나님을 복중시대의 주인 만들어 주는 자리예요. 또 형제가 사랑하는 자리는 형제의 주인 되지 못했던 하나님을 형제의 주인 만들어 주는 자리입니다. 그 다음에 사춘기시대의 주인 못 된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주고, 그 다음에 이상적 부부의 사랑의 주인이 못 된 것을 만들어 주고, 그 다음에는 거기에서 아들딸까지 한 케이스예요. 영적인 기준을 실체를 중심삼고 둘이 합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3대예요. 영?육 아울러 3대, 두 세계를 연결시키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손자는 영계와 지상세계, 두 왕권시대를 이어받는 것입니다. 확실해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고 설명해 줘야지, 무슨 말인지 모르면 안 돼요. 이게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중시대의 아기를 중심삼고 주인이 못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자기 아기를 보면 자기도 모르게 붕 떠 가지고 주인의 감정을 느끼지요? 아들딸을 낳으면 천하의 모든 것, 세상을 축적시킨 것을 다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키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그 길을 따라서 내가 동참해 가지고 완성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사랑은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드리기 위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아내 혼자 사랑을 못 이뤄요. 아내 사랑의 주인은 남편입니다. 또 남자의 사랑은 여자가 주인입니다. 남자의 사랑을 만드는 주인이 여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만들어 주는 주인이에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8단계의 모든 것이 하나님을 8단계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상대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이 내 사랑이고 내 사랑이 그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직접적인, 끊을 수 없는 가정 전통과 국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에서 하나님을 빼놓으면 안 돼

그래, 남자가 여자를 찾아가는 것이 뭐예요? 성상이 형상을 찾아가고, 형상이 성상을 찾아가기 위한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둘이 합한 사랑을 하나님이 못 했잖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을 연결시켜야 우주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8단계의 사랑.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 된 대상을 찾으면 영원히 어떤 무엇이라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이 8단계를 잘 몰랐지요?「예.」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주는 그런 입장이 8단계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주인 못 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사랑을 해봤나, 복중의 아기를 가져 봤나, 형제로 잘 길러 봤나, 사춘기시대를 맞아 봤나, 부부가 돼 봤나, 아들딸을 낳아 봤나?

아들딸을 낳아야 비로소 인간들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조상 대신 두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손자는 영계와 육계, 두 세계의 사랑을 받지요?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 3대가 연결 안 됐다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많은 열매가 맺히는데 말입니다.

지금 자기들이 자식을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도둑질하고 있습니다. 하나님하고 연결 못 시키고 있으니 전부 다 도둑질하고 있는 것이지요. 전부 도둑입니다. 아기를 낳았다고 기뻐하는데, 그 아기가 누구예요? 하나님의 실체인 동시에 하나님의 실체 대상이 되어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 수 있는 아기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격을 결정하는 자리에 있는 거예요. 아들은 성상적 하나님, 딸은 형상적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줄 수 있는 실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자라 나온 것입니다. 영적으로 그렇게 자라 나온 거예요. 그래, 사랑이라는 길은 하나님을 빼놓고는 연결할 수 없습니다. 사랑에서 하나님을 빼놓으면 도적놈이 돼요. 여편네도 도적질한 것이고 남편도 도적질한 것이고, 복중의 아기도 도적질한 것이고, 그 다음엔 아들딸도 도절질한 것이고, 사춘기시대도 도적질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또 결혼시대, 부모시대, 할아버지 할머니 시대, 왕 여왕시대도 전부 다 도적질한 것입니다. 사탄이 주인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세상에! 그래서 이 8단계가 무서운 거예요.

말씀한 내용은 8단계가 전부 다 한 다리, 한 계통이 돼 가지고 하늘의 사다리가 돼야 된다는 말인데,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니 설명해 준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윤정로, 똑똑히 알겠어?「예.」

누구도 8단계 사랑의 법도를 벗어날 수 없어

그러니까 내가 지금 사랑하겠다는 것은 하나님 대신입니다. 하나님을 그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사랑해야 주인이 되지요? 사랑해야 소유권이 결정되지요? 남자 여자가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고, 내가 하나님의, 주인의 상대가 되기 위한 것입니다. 일체가 되는 거예요. 일체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기를 밴다는 것은 성상 형상이 합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랄 때와 마찬가지예요. 과거에 자기가 자라 나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스스로 느끼면서 실체의 주인, 형상적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주인 말고 실체의 주인까지 돼야지요?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실체 주인이 돼서 아담 해와 둘이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에서 비로소 결실을 맺는 것입니다. 열매가 똑 떨어져 나오는 거예요.

「아담이 8단계 사랑을 완성했을 때 하나님의 사랑도 완성됩니까? (윤정로)」그렇지! 사랑이 문제예요. 사랑해 봤어요, 하나님이? 사랑해 봤어, 윤정로?「실체인 아담 해와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도 같이 완성되는 겁니까?」그렇다구. 사랑의 대상체가 있으니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야. 하나님이 언제 사랑해 봤나?「실체가 없으니 사랑 못 했겠지요.」실체가 없어요. 아들딸도, 실체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 자리에 서지 못했어요. 주인 자리라는 것은 사랑했다는 자격이 있어야 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도 그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천년 만년 계속돼야 돼요. 이 법도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거 확실히 해야 됩니다. 중요한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에 나오는 것이고, ‘조국광복’에도 8단계가 나오잖아요?

여기에 선생님의 생애를 중심삼고 인간의 근본문제가 다 나와요. 이 한 권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 내용만 알면 돼요.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윤정로가 색시하고 사랑하는 것이 뭐야?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들딸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사랑했다는 주인이 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을 하나님이 사랑했다는 주인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 전통이 공식적 기준과 일치되니 하나님에게 소속되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된다구요.

그래, 양준수는 어때? 그런 것 생각해 봤어?「그런 생각은 못 했습니다.」그러니 아무것도 아니지.「예.」이것이 새 세계로 넘어가는 공식입니다. 제일 중요한 거예요. 여기에서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걸 내가 설명 안 해줬기 때문에 지금도 멍하지요. 끝이 다 됐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설명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곳이 원초·근원·승리 성지예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드리는 기관이 생식기

그래, 생식기가 그렇게 귀해요? 생식기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기관입니다. 사랑했다는 것이지요? 사랑하게 되면 소유권이 결정되지요? 사랑해 가지고 핏줄을 통해 여편네의 복중에 성상 형상, 부모를 닮은 그 분자를 얼마만큼 발전시키느냐? 많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서 복중시대, 유아시대, 형제시대, 사춘기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그 다음에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조부모, 왕 여왕까지 수직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왕으로부터 조부모로부터 부모시대는 정착이에요. 하나님이 거기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올라가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 왕권을 완성하잖아요? 그게 하나님 대신 해놓은 열매니까.

혈통적인 근원이 중요한 것입니다. 사랑의 기원, 사랑의 뿌리에 다 연결돼 있기 때문에 뿌리가 귀한 것입니다. 뿌리를 내놓고 아들딸만 귀하게 여기면 돼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장난, 무슨 취미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서운 거예요. 우주가 달려 있다구요.

아담 해와의 한 번의 타락한 행동이 이 천주를 뒤집어 박았습니다. 그렇지요? 하나님, 사랑의 주인을 추방해 버린 거예요. 사랑의 주인, 아기의 주인, 형제의 주인, 가정의 주인, 결혼의 주인, 아버지의 주인, 할아버지의 주인, 왕의 주인을 다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여러분 가정이 그걸 복귀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그걸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하면 엄청난 사실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지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기 위해서 부부 생활을 하고 있다, 부부가 된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주인 되기 위해서 아들딸을 갖는다.’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이 형제를 길러 주지 못하고 형제의 주인 못 됐고, 사춘기시대의 주인 못 됐습니다. 둘이 합쳐서 둘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지요? 그래서 첫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자기가 생명과 모든 자기 소유권을 자기 근원에서부터 과정과 결과까지 몽땅 불살라 가지고 투입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러니 첫사랑을 부정해서는 안 됩니다. 첫사랑이 귀하다는 논리가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윤정로!「예.」잘 듣고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

여자가 얼마나 귀한가를 알라

여자가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적 그릇이에요. 아기 그릇도 되고, 성상적 여자 그릇도 되고, 형상적 남자 그릇도 되고, 또 그것을 품어서 기릅니다. 여자가 얼마나 귀해요? 아이들을 길러 가지고 결혼하는 데는 어머니가 중심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남성적이니 여자가 상대적 입장, 어머니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 중요한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자가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돼요. 그걸 함부로 할 수 있어요?「이번 21일 동안에 여자들이 귀하다는 것을 특히 강조했습니다.」글쎄, 여자를 그렇게 얘기해야 귀하게 알아.

여자의 몸뚱이를 분할해 가지고 아기가 태어나는 거 아니에요? 정자는 조그만 것, 하나밖에 없어요. 그걸 전부 다 키워 준 것이 여자, 어머니 아니에요? 아들딸을 여자가 키워 주는 거예요. 그것이 방의 이불이나 포대기와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자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도 못 되고, 아기 주인도, 아들딸의 성상 형상의 주인도 못 되어 보고,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형제의 주인도 못 되고, 사춘기에 사랑하는 그 자리의 주인이 못 되고, 부부 사랑의 주인이 못 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주인이 못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주인도 못 됩니다. 다 못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8단계를 부정하는 인생을 어떻게 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식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들딸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어린 아기들을 부정할 수 없고, 사춘기 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다 부모가 책임져야 됩니다.

아들딸 앞에 부모가 본이 돼야

부모가 본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본이 돼야 돼요. 아이들이 그걸 보고 자라는 것입니다. 자라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저 애들을 보고 좋아하던 것과 같이 내가 하나님 대신 좋아하누만. 그럼으로써 하나님을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8단계의 주인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도 못 됐고, 8단계의 주인도 못 되었습니다. 그거 확실해요? 그러면 그것이 필요해요?「예.」

아기를 보나 어린아이를 보나, 그들이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줄 수 있는 거룩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아기들은 어느 누구나 가까이하고 싶어하고 예뻐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나 그래요. 늙어 죽을 수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 아니에요? 여왕도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나와 직접적 관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8단계 이야기를 여기서 비로소 처음 하는 것이지요? 알겠어요? 이번에 여기에 처음 나오는 것입니다. 조국과 고향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8단계가 나오고 그런 것 아니에요,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자기 여편네는 여왕의 대표요, 할머니의 대표요, 어머니의 대표요, 약혼, 결혼한 부부의 대표요, 자라나는 사춘기의 대표예요. 아담 해와가 그렇게 자라잖아요? 또 형제의 대표요, 그 다음엔 복중에 들어 있는 아들딸의 대표입니다. 사랑의 본체인 하나님의 사랑의 대표라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아들딸이 나온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정(正)에서 분(分)이 됩니다. 아들딸은 분(分)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 가운데서 아들딸이 분하잖아요? 그 다음에는 합하는 것입니다. 합하지요? 8단계를 거쳐 합해 가지고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턴 그걸 결심해야 돼요.

그러니까 아기들을 보면 자기 아들같이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같이 세계 사람들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 어디를 가든지 그래야 돼요.

고기들도 그들을 자라게 하기 위해서, 그들을 먹여 주기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먹여 주기 위해서 자연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이 다 약재로 쓰이는 것입니다. 병이 나든가 하면 약재로 쓰는 거예요. 전부 다 약재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터전에서 연결된 만민을 귀하게 여겨야

그래,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사랑의 기관이지요? 귀해요, 안 귀해요?「귀합니다.」그걸 통해서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걸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데, 그걸 전부 다 깨뜨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다 헤쳐 버린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와서 그걸 수습해서 엮어 가지고 자리를 잡아 놓고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걸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아내가 철이 없더라도 딸과 같이 생각하고 손녀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로 생각하고, 삼촌어머니(외숙모)로 생각하고, 할머니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침범할 도리가 있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주인을 파괴시키는데, 주인 될 수 있는 전통을 파괴시키는데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지요? 이거 전부 다 기록을 잘 해두라구요. 8단계 없이는….

그걸 물어 보는 사람이 없어요. ‘8단계의 사랑이 뭡니까?’ 하고 물어 보는 사람이 없어요. 물어 보려는 생각 안 했지요? 그래, 얼마나 좋은 기회예요? 부부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아기가 생김으로 말미암아 아기의 주인이 되고, 형제의 주인, 사춘기의 주인, 결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되풀이하는 실체권이 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그렇게 자라 나와서 실체권에 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충격적인 자극을 느껴 가지고 비로소 손자시대에 와서 그것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손자 손녀가 많이 나오잖아요? 그렇지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많이 나오잖아요? 손자시대에는 횡적으로 이 전통이 그냥 그대로 전수돼 가는 것입니다. 이 사상의 골자가 딱 들어가서 천년 만년 그 사상을 중심삼고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 법도를 벗어날 수 없어요. 우주 어디에서도 탈선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보다도 나라에 있는 모든 아들딸을 큰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는 아기와 같이 생각하고, 세계는 더 큰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는 아들딸로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 인류, 세계의 아들딸을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 만민을 그보다 더 큰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는 아들딸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민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터전에서 연결된 자녀들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구요. 그래, 인간을 함부로 대할 수 없잖아요?

8단계가 종적으로도 8단계고, 횡적으로도 8단계예요. 같이 사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종횡의 자리가 일치된 체휼적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로서 저나라에 가서 동고동락할 수 있는 거예요. 확실해요?「예.」함부로 살 수 없어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니 사랑이 위대해

그래, 자기가 사랑하는 그 자리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어주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언제 아기들이 생겨날지 모르잖아요? 하나님의 아기예요. 하나님이 아기를 만드는 주인의 자리를 계승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건 나무의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부자지관계가 귀하지요?「예.」부부관계가 귀합니다. 안 그래요?

형제가 부부가 되기 위해서 결혼식을 하고, 부모가 되면 다시 복중시대입니다. 복중시대에 들어가서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돌아가는데 거꾸로 되는 거지요? 목적으로 가 가지고 목적이 원인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버지에서 아들로, 아들에서 아버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후토시,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무슨 노? 하라노라구?「히로노입니다.」히로노야?「예.」무슨 내용인지 알겠어?「예.」한국말 알아들어?「예, 잘 알겠습니다.」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으면 불쌍한 것입니다. 양준수 이보희, 그런 생각은 한 번도 안 했지? 오늘 말 들어 보니까 얼마나 잘못 살았어?「예, 그렇습니다.」아들딸도 다 그래야 되는 거야.

이걸 전부 다 새로이 알아 가지고 넘어가야 됩니다. 비로소 4차 아담시대에 주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뭐예요? 80세를 중심삼고 새 세계로 전환하는 내용의 말씀들이에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은 반드시 외워야 됩니다. 다 외워야 된다구요. 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이니 내가 누구보다 전문가 아니에요? 빼낼 게 없어요. 빼내면 결여된다는 것입니다.「많은 가정들이 부부간의 참사랑 완성, 참사랑의 부부, 그 고개를 통과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그건 주인을 몰라서 그런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 사랑의 주인은 여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자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누구냐 하면 남자라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체의 아담 해와는 하나님을 모든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 못 했어요. 그렇지요? 성상 형상이 갈라져 가지고 사랑했어요? 못 했습니다.「그 고개를 넘지 못합니다.」이제부터는 안 넘을 수 없습니다.「8단계를 생각할 수가 없거든요.」지금까지는 그걸 몰랐지. 8단계 이야기는 들었는데, 무슨 이야기인지 나한테 질문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8단계 얘기하면 다 아는 것같이 질문을 안 했어요. 이제는 확실하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기 위한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행복하게 만드는 거예요. 상헌 씨도 8년 만에 부인을 만나서 하나님에게 인사하러 가서 사랑을 했다는 것 아니에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위대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천지 조화가 벌어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일체이상이라는 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뺄 수 없어요. 뼛골로부터 전부 다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8단계의 주인 만들어 드리면 나도 주인이 돼

아들딸을 사랑하지요? 아기들을 사랑하지요? 사춘기가 돼 가지고 좋아할 때도 전부 다 사랑의 주인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가 주인 돼 가는 길이에요. 거기에 관심 안 가질 수 없습니다. 결혼한다면 내버려둘 수 있어요? 안 그래요? 그것이 일체이상이에요. 그 사랑의 기관이 아버지하고 아들딸을 합하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사랑할 때 입고 사랑해요, 벗고 사랑해요? 윤정로!「벗고 사랑합니다.」그걸 몰라서 그렇지, 뗄 수 없어요. 안팎이 하나된 것을 뗄 수 없습니다. 안팎 아니에요? 종적인 사랑이 이렇게 움직였던 것이 횡적으로 이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입체적이에요.

그래, 8단계의 사랑이 이렇게 귀한 것인 줄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8단계 사랑을 노래해야 돼요. 이번에 여자들을 동원해서 이걸 가르쳐 주려고 해요. 내가 그걸 가르쳐 주려고 한다구요. 여자가 얼마나 귀한가를 가르쳐 주려고 한다구요.

여자가 귀해요, 안 귀해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여자가 없으면 아버지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고, 아들딸이 사랑의 주인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자가 전부 체휼해 가지고 남자 앞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를 위하는 데서부터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혼자 살겠다고 하는 도둑놈들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아기들 젖먹이라고 가슴이, 젖통이 크지요? 여자들 궁둥이가 큰 것도 아기를 잘 갖도록 그렇게 된 것인데, 아기를 안 갖겠다고? 그건 자연의 법칙에 반역하는 것입니다. 반역자예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원리가 그런데, 선생님이 지어낸 얘기인가?

하나님을 8단계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면 내가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주인이 돼요. 그렇지요? 아들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이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고 나도 주인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일체 아니에요, 일체? 안팎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이제 시간이 지났다! 그렇지만 이런 시간이 필요해요. 훈독회 열심히 안 한 사람한테는 이야기 안 해줘요. 이 책이 귀해요? 「예. 아버님 말씀을 30번, 40번 훈독했지만 그것을 설명하고 풀이하려면 몇 시간씩 걸립니다. 골자로 돼 있기 때문에….」 그래, 자! 서서 하라구. (경배)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우리가 하는 것을 반대하려고 하다가 완전히 우리가 선취권을 취해 버린 거예요.

엔 지 오를 중심한 우리 기반을 당할 자가 없어

그러면 초종교초국가연합의,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의 저명 인사들이 관계돼 있어요. 그들은 우리하고는 비교도 안 된다구요. 우리는 최고의 세계에 이름 있는 지도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 굉장한 대회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이 엔 지 오에 들어가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우리 기반을 지금 당할 데가 없다구요. 이 4개 단체가 지금 엔 지 오에 들어가 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게 되면 어떤 대회든지 우리가 코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브라질을 움직이려면 축구가 필요해요. 알겠어요?「예.」브라질뿐만 아니라 남미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천주교가 반대하면 남미의 축구계가 연합해서, 합동해서 반대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일시에 뻥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

교황이 다 죽게 돼 가지고 다 망쳐놓고 붙들고…. 소가 죽게 되니까 억지로 도살장에 끌고 가서 잡아 가지고 팔려고 그런다구요. 죽으려고 하는 소예요. 딱 그 격이라구요.

저기서 폭발적인 힘을 낼 수 있으니까 데모 같은 것을 주도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남미를 우리가 한 나라 만들어야 돼요. 그러나 천주교가 있기 때문에 그걸 못 한 거예요. 시몬 볼리바르가 남미연합 운동을 하다가 성공 못 한 것은 그래서입니다. 그 기념회관을 개수하는 것을 내가 도와주고 그랬는데, 그것을 들고나오면 문제가 크게 되니까 지금 가만 두고 있는 거예요.

3국의 학생들이 합해 가지고 세계평화 군대를 만들면 어때요? 우선 초종교 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평화군. 국가 군대 하면 국가 이익으로 떨어져 나가요. 정비할 때가 되면 군대가 필요하다구요.

내가 만든 일화축구팀도 한국에서 3연패(連覇)하고, 아시아 아프리카 대회까지 우승한 팀이기 때문에 알아 준다구요. 그런데 윤정로가 회장 해먹으려면 교육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워야 되는데, 어떻게 하겠나?「교육도 필요하고, 그것도 다 필요합니다. (윤정로)」둘 다 할 수 있어?「교회 기반이 또 있어야 하고요.」

유엔에 양원제를 도입해 종교인들이 상원에 소속돼 일을 해야

일본과 미국, 소련 중국으로부터 해서 교육비가 천만 달러 이상이 달아난다구요. 한 1천2백만 달러가 달아나요. 그것을 수련소에 도와주면 얼마나 좋겠나? 안 그래?「그래도 천만 달러 가지고 효과가 대단할 겁니다.」아, 지금도 세상을 들었다 놓는 거예요. 내가 세상에 될 수 있으면 안 나타나려고 하거든. 세상에 나타나면 좋지 않아요.

18일에는 유엔 본 대회장에서 모이는 거예요. 이번에 그렇게 하면 상당히 유엔이…. 내 이름으로 초청한 모양인데, 나타나게 되면 상당히 문제시될 거라구요.「아버님이 유엔 대회 때 말씀하십니까?」글쎄, 생각 중이라구.

그 공작을 한 것이 재작년 12월이구만. 유엔에 상원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상원에 종교계와 지성인들을 모셔 가지고 일을 해야 돼요. 정치하는 도둑놈들만 가지고는 안 된다고 내가 들이받았어요. 그런 발언을 해 가지고 지성세계도 그렇고 종교계도 그렇고….

「작년에 처음 아버님이 발표하실 때 감이 잘 안 왔습니다.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설립하시면서 유엔에 종교인들을 중심한 상원의원 제도를 만들어야 된다고 할 때, 저희들은 ‘무슨 말씀인가?’ 해서 참 이해가 안 갔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엔 지 오나 여러 가지를 보면….」

세계 기독교의 책임자들이, 종교 지도자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가 하는 것을 막아 버린다고 했지만, 선무공작을 해서 진짜 그런 것을 하게 될 때 아예 팔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자기들은 뭘 하려고 해도 돈을 모아 가지고 해야 되거든. 생명을 걸고 한판 차리지 않은 그것을 가지고는 못 밀어 댄다구요.

이번에도 훈독대회를 시작할 때 임자네들 누구 하나 믿었어요? 어머니하고 내가 한국에 가서 훈독대회를 하지 않았어요? 안 된다고 손놓고, 될 게 뭐냐고 하다가 다 뻥하지 않았어요?「안 된다고 한 것보다 이해가 안 갔습니다. 정말 말씀을 읽어 가면서 대회가 될까 해서 이해가 안 갔었는데, 대회를 하고 나서 많이 달라졌습니다.」

훈독회를 함으로써 신앙 기준이 많이 높아졌다

세상이 아주 달라졌지요. 이제는 훈독회 하면 다 알고, 거기에 무슨 말씀이 있다는 것을 다 알고, 그러니까 무시를 못 하지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도 순전히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한 거예요. 다른 사람의 말 없이 그걸 문답해 가지고 답변해 나가는 거예요.

「꼭 훈독회를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아버님 말씀으로만 하니까, 그 말씀의 주인이 누구냐? 더 나아가서는 이 세상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것까지 확실하게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원초적인 근원이 어디로 가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자기들은 다 모르지만 선생님은 알아요. 내가 무슨 말씀을 했는지 다 잊어버렸지요. 그렇지만 나야 알 것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묻혀진 말씀을 찾는 이상의 귀한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신앙 기준이 얼마나 높아졌어요? 이제는 내버려둬도 맛을 아는 사람들은 가는 거예요. 그냥 붕 떠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다가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돼요? 후르륵 떨어진다구요. 이제는 정착하는 거예요. 말씀을 가지고 전부 다 심어서 뿌리를 내려야 된다구요. 훈독회 하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알기 시작한 것 아니에요?

「워싱턴 디 시의 에이 엘 시 컨퍼런스에 제가 한 번 참석했습니다. 그 분위기가 워싱턴 타임스 재단에서 했는데 교회 분위기였습니다. 나중에 소감을 발표하는데 울먹이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버뮤다에서 온 사람은 ‘가면 세뇌 당하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를 들었는데, 사실 내가 여기에 와서 세뇌를 당했다고 그렇게 얘기하니까 유사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전부 다 웃었습니다.」

자기들만이 그런 얘기를 할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세뇌했다는 얘기를 한 거예요. 언론계가, 자유세계가 들고 나와 선동해 가지고 때려잡기 위한 그런 공작을 한 것을 반성해야 돼요. 언론을 타 가지고 밀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벌써 사탄 편은 알았어요, 우리의 말씀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무서운 거라구요. 원초적인 모든 말들이 있기 때문에 근본이 이렇다는 것을 세상에 물어 보면 다 아는 거예요. 때려 모는 데 미국이, 선진국들이 주축이 된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공산당들의 선전에 먹혀 들어간 거예요. 그 공산당과 내가 혼자 싸웠어요.

한국만 해도 이런 교육을 우리가 2천7백만 명을 했어요. 아이들만 빼고 전국적으로 교육 안 받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정치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뭘 몰랐어요. 가치관의 문제라든가 앞으로 천년 만년 세울 건국사상이 어떻게 되어야 된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떠돌이처럼 바람을 타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그러다가 다 거꾸로 박힌 거예요. 그런 패들이 나 하나 우려먹으려고 했다가 결국은 자기들이 보따리를 풀어 보니까 푸성귀가 된다고 생각해 가지고 날아가 버렸지요.

진리를 갖고 나아가니 어떤 힘으로도 우리를 당할 수 없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돈을 얼마나 썼는지 몰라요. 수십억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요즘에는 레버런 문이 돈을 썼더라도 미국을 잡아 걸고 있기 때문에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어디 있느냐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데 세계 제1인자로 알려져 있는데, 그분이 사상적 기준에서 소련이 망한 이후에 그 방향 설정에 대한 내용을 갖지 않으면 파괴주의자라고 본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소련)의 얘기가 뭐냐 하면, 8년 전부터…. 지금 몇 년이에요? 18년이지요, 10년이 됐으니까. 8년 전부터 통일교회 원리에 대해서 자기들이 공부했다는 거예요. 무서운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내용을 가지고 자기들이 종교와 영계에 대한 것을 파헤칠 수 없다는 것을 안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우리가 레버런 문의 사상을 알기 때문에 한쪽에서 따라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그때 부탁한 것이 뭐냐? 소련의 중요한 사람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해 달라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한 거예요. 그 배후가 그래요.

시 아이 에이 자체도 우리를 망치려고 한 것 아니에요?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가 합해 가지고 말이에요. 사상적인 근거니까 무기 가지고 안 되고, 힘 가지고 안 돼요. 문서로, 진리를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렇다고 레버런 문이 선두에 나서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조직을 통해 선발대를 세워서 하니까 레버런 문 한 사람만이 하는 줄 알겠지만 아니에요. 수백 수천의 학자세계가 연결되어 있으니만큼 그것을 뿌리뽑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안 나타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될 수 있는 대로 안 나타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에 이름 난 사람 중에 나를 만나 본 사람이 없어요. 대회 때에나 초청해 가지고 만났지 아예 아는 사람이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자기들이 모르는 사람으로, 미지의 베일에 싸여서 뭘 할지 모른다고 생각했지, 이렇다 하고 평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임자네들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잖아요?「모릅니다. 한치 앞도 모릅니다. 예측불허입니다.」예측불허라기보다도 뜻길을 개척해 나오는 거지.

제4차 아담권 시대에는 영계와 육계를 해방해야

이번에 한 번 도는 것이 뭐예요? 해양환원, 대륙환원, 천주환원, 제4차 아담권 환원을 하는 거예요. 환원이에요. 매듭을 다 지어 놓고 가야 된다구요.

제4차 아담권이라는 말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알아요? 영계와 육계를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낙원 이하의 모든 영계를 다 쓸어 버려요. 예수님이 낙원에 가 있지만 혼자 있는 거예요. 어거스틴이라든가 성자들도 혼자 살잖아요?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갈 때는 반드시 가정을 가지고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낙원에, 중간영계에, 있어서는 안 될 곳에 있는 거라구요. 그걸 내 손으로 정비해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고, 사탄도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런 문제가 내게 달려 있다는 거예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본다면 훤히 알지요.

4월 23일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을 확정적으로 선포해 버린 거예요. 임자네들이 그것을 알 게 뭐야? 꿈같은 얘기지요. 꿈같은 얘기인데 꿈이 아니에요.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청평에서 4대 성인들이 갖고 있는 종교권을 초종교권으로, 단일 종교권으로 만드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거든.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가 왔던 전통적 역사관을 이어야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참부모의 역할을 지금까지 한 것이 예수지만, 실제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지권 내에서 교리를 통일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책임지고 불교의 의식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전부 규제해 버려요.

그래서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백 사람이면 33명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의 완성급은 하늘 편이거든. 33퍼센트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축복해 주라는 거지요. 영계에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양심적이요 본질적인 신앙생활을 한 사람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상에 배치하는 거예요. 가정적 천사장이 와 가지고 지상에서 각 종교권의 후손들을 바로잡아 가지고 한 길로 몰아넣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의 권한이라구요, 참부모의 권한. 그래서 이제부터 교육하는 거예요. 방송을 통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지상의 인터넷이라든가 이메일과 같이 영계의 막힌 것을 터놓는 거예요. 방송, 교육하는 거예요.

사탄이 물러가니만큼 앞으로 자기의 교단적 신앙을 했던 선조들이 와 가지고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거예요. 정 반대하면 데려가는 거예요. 둬두어서 이익이 되지 않아 영계에 데려가면 영계 혜택권 내에 들어가서 자기 갈 길을 미리 보여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면 많은 지도층 사람들이 없어지는 거지요.

지금 한국의 통반격파의 기반이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어

현정부의 김대중하고 김정일은 사촌끼리예요. 사촌이라구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번에 배후에서 비밀 회담을 한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미국에서는 그 내용을 다 알고 있을 거라구요. 그런 것을 질문할 때 답변을 못 하면 곤란하지요.

둘 다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나한테 와서 의논해야 돼요. 뒷방에서 의논할 사람은 우리밖에 없어요. 클린턴도 다 그 계열 아니에요?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계통이에요. 한 소속이 돼 있어요. 그 처리를 누가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시 아이 에이 자체가 할 수 없어요, 사상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처리를 해줘야 돼요. 그래서 큰 문제가 지금 다가오고 있다구요.

그래서 공산주의 사상과 통일사상에 대한 재검토와 일반 사상에 대한 평가, 이것을 전략화시켜야 돼요, 학계에서. 그건 사상가들이 모여 가지고 국제회의를 통해서 해야 된다구요.

「작년에 제가 리비아 국가 메시아를 임명받을 때 아버님께서 자르딘 일을 하면서, 겸직하면서 왔다갔다하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일을 하게 되니까 왔다갔다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애매합니다.」한국에서 자기 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세워서 자기가 있으면 도와주고, 없으면 대신하게 할 수 있잖아? 후계자를 만들어 놓으면 되잖아, 어디에 가든지?「어느쪽이예요?」세 곳 다. 자기 후계자들을 기르라는 것은 그래서야.

그러면 어디에서 일하는 게 좋아?「어디가 좋다기보다 아버님 말씀을 따라서 움직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말씀보다도 비중이 있을 거 아니야? 어디에 있어야 중요한지.「국가 메시아인데, 국가 메시아 모여라 할 때 안 갈 수도 없고, 그래서 한국에 들어간 것입니다.」안 갈 수 없다니? 안 갈 수 없어서 갔으면 거기서 결판을 봐야지. 자기 출신지에서 통반격파 조직을 빨리 할 수 있잖아? 조직해 가지고 훈독회 하는 거야.

한국에 그 사람이 모였으면 순식간에 통반격파 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하지 않아서 그렇지. 이 녀석들이 일할 줄을 몰라요. 거기에 가서 자기들이 엎드려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들 안방에 들어가서 요리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회의원을 타야 돼요.

이백 구십 몇 명인가? 이번에 이백 칠십 몇 명이 되었지?「예.」「줄었습니다.」그들이 야당 여당의 당 아니에요? 통반격파, 통·반 조직만 딱 해놓으면 그 사람들이 선거에 출마하려면 우리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협력해 가지고 누가 열심히 하느냐 이거예요. 요원을 길러 가지고 남북통일시대에 있어서 협력하자고 하는 거예요. 누가 협력을 더 잘 하느냐 이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누가 선발대가 되느냐 이거예요. 선발대를 중심삼고 후원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해놓고 열심히 하라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들이 안 찾아올 수 없어요, 지금 우리 조직을. 이번에 일본에서 120명을 국회의원으로 밀어 줬는데 80명이 당선됐어요. 한국은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기반을 가지면 선거 아니라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는 사상적인 면에서 국가의 아버지 노릇을 해야

선생님이 뭘 시킬지 모르지요? 뭘 시킬지 모르잖아요?「예, 모릅니다.」국회의원들의 형님이 되면 돼요. 국회의원들의 형님이 되어야 될 게 아니에요? 장자권이 형님 아니에요? 형님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버지가 되든가. 신앙적으로는 아버지가 되고, 기를 때는 형제가 되는 거예요. 부모님 앞에서는 형제고, 신앙적으로는 부자지관계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뭐냐? 부자지관계고, 선생님 앞에서는 형제관계지요? 그러니까 형님이 되어야 돼요, 형님. 잘났다는 사람들을 찾아다녀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국가 메시아가 4년 동안에…. 국가 메시아가 만 3년이지? 4년째 됐나?「지금 3년째입니다.」4년 동안이에요. 4년 동안 세계에서 책임을 하라고 했는데, 책임을 한 게 뭐예요? 국가 메시아라면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자기 생명의 뿌리를 박아야 될 텐데,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바람잡이예요.

국가 메시아가 뭔 줄 알아요? 국가 메시아는 국가의 아버지예요, 아버지. 메시아가 뭔 줄 알아요? 국가의 아버지라구요. 옛날 로마로 말하면 분봉왕(分封王)과 마찬가지예요. 대통령 대신 총독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일을 못 하지 않았어요? 사상적인 면에서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사상적인 면에서 그것을 해야 돼요.

가정 파탄, 청소년 윤락,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으로 통반격파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누가 해야 되느냐? 청소년들이 해야 돼요. 가정 파탄과 청소년 윤락을 청소년 때 일으키지 않았어요? 아담 해와가 말이에요. 젊은 사람들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청평수련소나 자르딘수련소가 한 소속이 돼야

「4년 동안 한국에서 일하면서는 자르딘은 신경 안 써도 되겠습니까?」난 몰라. 자기들이 알지. 자르딘에서 뭘 했나, 그 동안?「자르딘에서 33개 시 중에 일부 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전체 다 관리했습니다.」세 사람을 왜 배치했다고 생각했나? 세 사람을, 자기들을 왜 배치했다고 생각했나? 그것을 물어 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구만.「제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나눠서 빨리 하라고….」뭘 책임 못 해?「33개 시를 개발하고 개척하는 책임입니다.」

이 수련소 하나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수련소 하나 가지고 돼요? 각 나라에 수련소가 생겨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러려면 그럴 수 있는 사람을 타고 앉아 가지고 6대주에서 선발하고 그래야 돼요. 자기들이 논의해서 누구를 시킨다고 말이에요. 여기에 왔다갔다하는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요? 전부 다 정착해야 될 것 아니에요?

청평도 그래요. 청평 하나만 가지고 안 돼요. 앞으로 청평수련소나 여기 수련소나 한 소속이 되어야 돼요. 따로따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현재는 자기들이 관계없지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지만 자기들은 관계없잖아요?「수련 내용도 좀 다르고, 거기에는 또 대모님의 역사가 있기 때문에…. (윤정로)」그러니까 그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돼서 그냥 내버려두면 어떻게 되겠어요? 갈라져요. 그것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관계를 가지고 같은 내용으로 수련을 했으면 좋겠습니다.」같은 내용? 영계를 자기가 아나?「영계는 또 영계대로 와서 서로 협조해 가면서 하면 좋겠습니다.」협조하는데 새로운 천국이 되어야 돼요. 가정제도, 제도가 달라요. 보면 현재 영계 개척이라구요. 축복에 대한 개척이에요. 자기들은 축복에 대한 개척을 못 하고 있잖아요? 축복해서 개척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가정교육을 하는 거예요, 가정교육.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자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정이 하나되어야 돼요.

여기서 교육받고 간 사람들은 사위기대가 와서 해야 된다고 해서 아들딸도 오고 그러지 않았어?「예.」부처끼리만 와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아나?「부처만 먼저 받고 나서 아들딸을 또 데려와서 교육받고 그럽니다. 가정교육이 필요합니다.」가정연합인데 사위기대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고, 부자지관계가 하나되고 그래야 된다구요. 가정의 문제가 어머니하고 자녀 아니에요? 그게 문제예요.

1세 2세의 차이가, 1세들하고 2세가 하나 안 되어 있잖아요? 그 차이 벌어진 것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하면, 부모가 책임져야 돼요. 부모가 책임질 수 있게끔 해결해 주는 것이 수련회예요. 자르딘 수련회라구요. 여기 와서 자면서 하면 되는 거예요. 언제나 여기서만 할 것이 아니라구요. 기독교가 달려 들어와서 축복받아 보라구요. 수련소 하나 가지고 되겠어요?「예, 가정수련을 해보니까 한 가족이 와서 수련받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겠습니다.」그럼.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이 있으면 일족이 오라는 거예요. 일족이 와 가지고 훈독회 내일 뭘 한다는 것을 미리 알려 주면 서로 새벽에 일어나서 훈독회 하고 대회에 참석하는 거예요. 그것이 환경에서 생활적인 교육 시스템이 되어야 돼요. 교육이 끝나고 생활화 단계로 들어가는 생활적인 교육 시스템이 되어야 돼요. 지금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천국이 뭐예요? 생활하는 곳이에요. 교육받는 곳이 아니에요. 교육된 내용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곳이에요. 그것이 안 되어 있잖아요, 지금. 여기에 수련을 왔다 간 사람들을 돌아본다면 그 책임자들이 수련소와 관계없이 생활을 못 시키잖아요? 재교육을 해야 돼요, 책임자들을. 그래서 재배치해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이 안 되어 있어요.

앞으로는 교회가 없이 가정에서 훈독회 하고 그대로 생활해야

그래서 이번에 36가정 여자들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책임 못 했어요, 남자보다도. 여자들이 세상을 중심삼고 살면서 남편이 생활비 대주어서 학교에 가라고 하는데 학교가 문제 아니에요. 세상의 학교나 무엇이나 하늘은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교육한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앞으로 교회가 없어져야 돼요. 교회가 주일에 모이는 곳이 아니에요. 일주일을 생활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회 생활을 매일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서 하고, 반에서 하고, 그 다음엔 통에서 하는 거예요. 통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모이면 그 다음엔 면이면 면에서, 3단계로 올라가서 한 달에 한 번씩 모이는 거예요. 생활적인 이런 모든 모임을 빈번히 하면서 그렇게 사는 거예요. 교회가 문제 아니에요. 말씀과 더불어 살아야 돼요.

내가 지금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것은 뭐냐? 말씀 가운데 내가 행치 못하고 남겨놓은 말이 뭐냐 이거예요. 제4차 아담권 시대라고 했는데 제4차 아담권이 말만 가지고 돼요? 영계로부터 그 사실이 그냥 그대로 돼야 돼요. 들어가야지요. 오늘도 제4차 아담권에 대해서 발표하지 않았어요? 새천년에 대한 것, 앞으로 천국은 이래야 된다는 내용을 가지고 얘기하잖았어요? 그게 우리 생활보조와 맞아야 돼요. 영계와 육계가 떨어지면 안 된다구요.

교육이 곧 생활이 돼야

그러니까 성인들을 축복해 주고 그러지요? 살인마와 성인을 같이 축복해 주어서 아담가정에서 파괴된 모든 것을…. 사탄이 개재했는데 사탄을 떼어버려 가지고 부모님만이 사탄이 없이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옥해방이에요. 지옥을 무시해 버리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낙원 이하의 모든 영계를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정리해야 돼요. 없어져야 돼요. 그 대신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은 낙원이 생겨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지옥이 생겨요. 그렇다고 지옥이라고 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영원히 갈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같이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 부모가 곤란하지요. 형님들이 잘못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거기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 이변이 벌어져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말이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형님이 되는 과정을 거쳐 다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헌 씨가 보고한 영계가 그냥 그대로 있는 게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석가모니니 공자니 그 그룹에 있는데 그렇게 안 돼야 돼요. 다 헐어 버린다구요. 지옥 철폐, 낙원 철폐예요.

그래, 축복가정들이 자기 죄명을 달고 다닌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감옥도 있다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가정적 낙원이 생기고, 가정적 지옥이 생겨요. 정비해야 돼요. 지상에도 남아 있으니까 영계에도 남아 있는데, 이것을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강력한 조치 법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교육이 생활이에요. 그 단계에 안 갔지요?「예.」목사가 필요 없어요. 아버지가 하는 거예요. 아버지 대신 장자가 하는 거예요. 왕이 되면 부모가 대신해야 되고, 부모가 되면 장자가 대신해야 돼요. 자기들이 그래야 돼요. 장자권을 복귀한 다음에 부모권을 복귀하고, 부모권을 복귀한 다음에는 왕권을 복귀해야 돼요. 자기들도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스톱되는 것이 아니에요. 쉴 사이가 없어요. 오늘 8단계 얘기를 했지요? 나중에는 왕하고 여왕 아니에요? 그걸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조건적으로는 참부모가 해야 할 일은 다 끝냈다

저나라도 그래요. 저나라에 가서도 가야 할 기준이 있어요. 지상에서는 몰랐지만 저나라에서는 확실히 알아요. 지상에서는 몰라요. 선생님이 제시한 대로 한계가 딱 정해져 있지요.

나라를 찾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헌법이 나오고, 각 분과별로 법이 나와요. 법대로 살아야 돼요. 적당히 안 돼요. 그러니 얼마나 뒤집어지고, 얼마나 어려움이 많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의 조직이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도 조직을 그렇게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에이즈 환자는 에이즈 환자대로 모아서 격리해야 돼요. 퇴폐상을 다 격리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니 앞으로 복잡한 환경을 어떻게 다 수습해 나가야 할지 모르는 거예요. 지금 뭐 어렵다는 얘기를 하지만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힘들어서 일을 못 하겠다는 그런 생각도, 말도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영계에서도 그냥 그대로 실시한다는 것을 알아요? 윤정로!「예. 즉시 통보됩니다. 지상에서 발표하면 바로 영계로 통보된다고 알고 있습니다.」이제 성인들이 보고해야 돼요. 성인들이 영계에 대해서 보고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상에 있지만 영계까지도 움직이는 거예요.

지상이 앞서겠어요, 영계가 앞서겠어요?「영계가 앞섭니다.」영계를 먼저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지옥 철폐예요. 낙원 철폐예요. 지상에서는 한 나라가 안 되어 있다구요. 한 나라를 빨리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영계가 돕지요. 그래야 맺고 끊어요. 지상이 상대 기준이 안 되면 처리가 안 돼요.

성 어거스틴에 대해서 강현실이가 14개 항목을 질문하지 않았어요? 뭘 이렇게 부탁하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지상의 자녀들이 그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되어야 돼요. 만들어 내야 된다구요. 지상이 먼저라구요. 완성은 지상에서 하게 되어 있지, 영계에서 완성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지상에서 모든 것을 해야 돼요.

아담이 일대에 모든 것을 이루어야 했던 것처럼 선생님 일대에 전부 다 끝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해양환원이니 대륙환원이니 천주환원이니 제4차 아담권 심정권 환원을 다 한 거예요. 조건적인 입장에서는 선생님이 다 끝마친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의 뜻대로 되지,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것이 없어져요. 자연히 그 법을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주위의 과라니족을 교육해야

80세가 지금 문제예요, 80세. 금년 한 해에 얼마나…. 6월이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7월은 재출발이에요. 7월, 8월, 9월까지예요. 10월은 통일교회에 해방의 달이에요. 그래서 내가 땅을 사는 것도 6월까지 끝마치려고 그랬어요.

파라과이가 옛날에 과라니족을 중심삼고…. 브라질은 흑인하고 스페니시가 합한 종족의 나라고, 파라과이는 아시아인과 스페니시가 합한 종족의 나라예요. 그래서 내가 대회를 파라과이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파라과이. 또 남미의 케이 지 비(KGB) 본부와 시 아이 에이(CIA) 본부가 파라과이에 있었어요. 파리과이는 스페인이 과라니족을 죽이지 않았으면 스페인이 통치하는 나라가 안 돼요. 아시아인이 통치했을 거예요. 스페인이 교육을 잘 시켜 가지고 협력했다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다 죽여 버려서 그렇지.

과라니족, 인디오들을 포섭해야 돼요.「예.」원래는 이게 파라과이 땅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주일 같은 날에 모이게 배를 내서 기름 값이 들어가더라도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교회에 모일 수 있게 해야 돼요. 그래서 레다 농장에 집을 크게 만들고 다 그러는 거예요. 거기서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 시작을 자기가 먼저 해야 돼.「예.」한국 식구들을 다 불러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일본 식구들은 따로 하는 거예요. 따로 한국 사람이 개척하고, 그 다음엔 일본 사람이 개척하고, 그 다음엔 미국 사람이 개척하는 거예요. 그러려고 그래요. 그 다음엔 6대주 책임자들이 개척해 가지고 자기 지역에 연관적으로 배치하면 세계화되는 거예요.

여기가 에덴 아니에요, 새 에덴?「아버님께서 뉴 호프 이스트 가든이라고 축복해 준 땅입니다.」그 축복해 준 것이 뭐예요? 모든 나라들의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교육해야 된다구요.

지금 우루과이에서 우리 부두를 만들고 있는데, 그것을 스페인하고 손잡고 했어요. 브라질은 미국 중심삼고 손잡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구라파가 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과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 4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누가 엮느냐? 자기들이 엮지 못해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수예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아르헨티나에 가까운 것이 우루과이이고, 브라질에 가까운 것이 파라과이예요. 이 4개국이 가인 아벨이에요. 순전히 백인 계통과 순전히 혼합 민족이에요. 브라질하고 파라과이는 과라니족 아니에요, 흑인하고 인디언? 우루과이는 완전히 백인이에요. 남은 흑인 한 사람을 죽이고 십자가를 산에 표석으로 세우지 않았어요? 그래서 파라과이하고 브라질에 기지를 닦은 거라구요. 교육관도 그래요.

윤 원장! 과라니족을 교육해야 돼.「예.」볼리비아로부터 주변에 있는 국가에서 차로 실어다가 교육해야 돼.「예, 계속 진행하겠습니다.」교육해야 된다구요.

15만 명 교육하는 것이 다 못 끝났나, 아직까지?「일일교육은 다 끝냈습니다. 심층적으로 주말 교육이나 2박3일 교육을….」그래 가지고 이제부터는 교회 책임자들이 데리고 다녀야 돼요. 사흘쯤 와서 있다가 그 다음에 일주일 수련은 교육 책임자가 해야 돼요. 일일수련 해서, 3일수련도 받은 사람이 있지요? 있으면 섞어 가지고 일주일 교육을 교회에서 해야 돼요. 그것을 연결시켜 줘야 된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살아남을 것을 생각하고 일을 처리해야

양준수!「예.」자기가 맡아 가지고 전부 다 해야 되는 거야. 그거 그냥 내버려두면 앞으로 문제 되면 감옥 간다구. 형무소 가는 거야. 자기 책임이 중요해.

선생님이 될 수 있는 대로 전쟁터에서는 책임을 안 맡아요. 나타나지를 않아요. 공산당이 그래요. 제1인자로는 그 세계의 대표자를 갖다 세우는 거예요. 둘째 번이 공산당원이에요. 피해를 받아요, 선두에 서다가는. 그래서 선두에 서는 사람은 철저해야 돼요. 법적인 조건에서 걸리지 않게끔 처리 방법을 깨끗이 해야 돼요. 변호사를 놓고 말이에요.

변호사도 그래요. 야당 여당의 변호사가 달라요. 양 변호사를 다 써 가지고 우리 자체가 정치 풍토가 변하더라도 살 수 있도록 해야 돼요. 법이 변경되더라도 나라는 남아 있으니 나라 앞에 남아질 수 있게 해야 돼요. 법대로 하면서 보조를 맞춰서 넘어갈 때는 밟고 넘어가야 돼요.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한다고 하면 돼요?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돼요.

이번에도 그래요. 박상권이 이북을 30번씩이나 들어간 것이 그냥 다닌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다 코치했어요. 일본에 있으면 일본에 있는 공사, 미국에 있으면 미국에 있는 공사를 반드시 만나 가지고 이북 어디 간다는 것, 며칟날 몇 시에 어디로 간다는 것을 의논하고 사인 받아 가지고 가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국회에서 북풍 바람이 불었지요? 안기부장 등 안기부 패들이 줄줄이 엮어져 있어요. 그 중간에 우리가 끼어 있어요.

그렇지만 한마디 말이 나올 수 없어요. 우리가 돈 한푼을 받아먹었나, 뭘 했나? 우리는 남북을 살리기 위해 두 편에 좋은 일을 해줬어요. 그걸 알아요. 돈 한푼이라도 받아먹으면 문제 되는 거예요, 스파이라고 말이에요. 그랬기 때문에 저 세계에서도 믿어요. 저 세계는 자기들보다 더 믿어요.

여기서도 이번에 통일부장관이 방문하고 회의하는 것도 박상권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비서진보다도 매일같이 전화하고 그랬다구요. 세상이 모르지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성공했는데, 신세를 다 지고 어떻게 하는지 내가 두고 보는 거라구요.

나라가 망하면 자기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다니는데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헤쳐 버리지 않아요. 선생님은 남아 있어요. 어디에 기반을 닦을 거예요? 무엇을 보더라도 남아 있는 데에 보따리를 맡기고 가야 돼요. 그것을 못 하는 것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새끼밖에 안 돼요. 심부름하는 거예요. 끝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거예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가질 않아요.

북한이라든가 남한이 문제 되면 우리하고 뒷방에 들어가서 의논하게 되어 있어요. 가만 두더라도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세상이 몰라서 그렇지, 미국 정부에 대해서도 그래요. 가만히 있어도 찾아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기가 살아남을 것을 생각해야 돼요. 전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 책임을 해내야

가만 들어 보면 여기 수련소도 싸움판 아니에요? 서로가 으르렁대고.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들려오는 소문을 들어 보면 엉뚱한 얘기들이, 별의별 얘기들이 다 돌고 있는 거예요. 무슨 세력 다툼이에요, 세상에서처럼?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내가 곽정환에게 세계에 이름을 붙여 주기 위해서 대회에 내세우는 거예요. 내가 얘기할 줄 모르나, 뭘 할 줄 모르나? 안 그래요? 한번 거쳐 나가면 좋다는 것을 알아요. 또 내가 나타나기를 바라요. 그렇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안 나타나는 거예요. 왜 안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생기면 통일교회 전체가 걸리는 거예요. 안 나타나면 문제가 나더라도 둘째, 셋째, 열 사람이 갈라져도 피해가 없어요. 그러니까 중요한 문제들은 대신 세워서 하는 거예요.

내가 대한민국에서 과장도 하나 안 만나 봤어요. 미국에서도 과장도 하나 안 만나 봤어요. 장관들도 안 만나 봤어요. 다 몰라요. 그리고 대한민국에서는 대회를 한 번도 안 했어요. 미국에 와 있으면 왔다갔다했지요. 몰라요.

박구배도 선생님 이름을 팔아 가지고 ‘문 총재는 장관들도 만나지 못한다. 나를 만나기 바란다.’ 그런 얘기를 하는데 그게 맞는 거예요. 안 만나 준다고 불평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 차원을 지났어요.

책임지는 게 좋은 게 아니에요. 책임지면 책임을 추궁해야 돼요. 책임소행이라는 것은 생사지권이 달린 거예요. 책임지면 다 좋아하지요? 자랑하는 거예요. 얼마 안 가서 뒤넘이칠 것이 뻔한데 말이에요. 한번 그렇게 되면 그건 그것으로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힘든 게 그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세 사람을 대하면 세 사람의 말이 달라져요. 자기를 중심삼고 서로 서로 세 사람 말이 다 달라져요. 서로 협조해야 될 텐데, 하나되어야 할 텐데 달라진다구요. 그 세 사람은 전부 다 낙제예요.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살아남아요. 나중에 보면, 지내고 나면 깨끗이 다 드러나요. 누가 왜 이런 말을 하고, 누가 이랬고, 누가 나쁘다는 것을 가만둬도 다 알아요.

모든 사람 앞에 나서서 일한다는 것이…. 열 사람 앞에서 일하면 열 사람이 비판하고, 천 사람 앞에서 일하면 천 사람이 비판하는 거예요. 그러니 높은 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면 덮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서 이렇게 사는 거예요. 내가 살 줄 몰라서 이렇게 사는 것이 아니에요. 살 줄 아는 사람이에요. 색깔에 대한 예술적인 소질이 있고, 문명에 대한 예지를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사치생활을 할 수 있고 제일의 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지만 그렇게 살면 천 사람, 만 사람이 겨누어 가지고 비판하는 거예요. 비판이 좋은 사람만의 비판이 아니에요. 나쁜 사람도 비판하니 이 갈래 저 갈래 복잡해요. 복잡한 환경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 못 지고 인사조치로 이동하면 책임을 선생님한테 남겨 주고, 통일교회에 남기고 가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에 남겨진 것, 그 사람들이 남겨 준 것들…. 통일교회 기반이, 선생님이 그렇게 살지 않기 때문에, 내려 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다 갈라져 버려요. 선생님에게 미치지 못한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안전한 공적인 생활 비법이에요.

책임자들은 책임 해야 돼요.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자연은 자기 책임을 하는 거예요. 바람 불고, 태풍 불고, 다 하는 것은 자기 책임을 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풍랑이 있더라도 자기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해

많은 사람 가운데 될 수 있는 대로 안 나타나려고 그래요. 많은 사람 가운데 나타나야 될 때는 공적인 얘기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의 얘기, 당 얘기면 당 얘기, 무슨 정당 얘기 말이에요. 그런 얘기를 할 필요 없는 거예요. 듣기나 하지. 책임소행에 대해서 직접 관계된 것을 묻게 되면 답변을 해주지요.

지금부터 4년 전에 내가 여기에 올 때 미국에서 선생님을 아는 사람들은 전부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왜? <워싱턴 타임스>가 야당 여당이 문제 아니고, 국방부니 국무부니 백악관이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영향이 얼마만큼 크다는 것을. 자기들보다 잘 알지요. 내가 잘 알 것 아니에요? 그런데 잘 아는 사람같이 살지 않고 제일 모르는 사람처럼 살아요. 편집국장으로부터 요원들이 제일 모르는 사람 취급하는 거예요. 그게 제일 안전한 거예요. 모르는데 자기들이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나, 만나 보지 못한 사람을. 안 그래요? 만나지를 않았으니까 말이에요.

20년 가까이 되는데 <워싱턴 타임스>에 열 세 번밖에 안 갔어요. 그 사람들이 자기들과 같이 신문사를 책임졌다고 그러겠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1년에도 열 세 번은 더 갈 텐데 20년 가까이 됐는데도 열 세 번밖에 안 갔으니, 세상에 주인이라고 할 사람이 있어요? 주인이라고 할 수 없어요, 미국 사회에서. 그렇다고 해서 <워싱턴 타임스>에 내 전화가 있나, 사무실이 있나, 테이블이 있나, 비서가 있나? 공적으로 책임질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텅 비어 있어요. 책임졌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국무부도 그렇고, 시 아이 에이도 아무리 조사해 봐야 레버런 문은 모른다고 생각해요. 테이블도 없고, 비서도 없고, 장부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아침식사 때 얘기 한마디하면 거기서 듣고 거기서 다 끝나는 거예요, 내가 필요한 것은 기억하고. 기억하는 것은 틀림없이 다 기억하고 있지요.

이제 내가 법적인 기준에서 처리할 수 있는 사무실을 갖게 될 때는 무서워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나 자신이 말이에요. 어영부영 넘어가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기들이 견뎌내지 못해요.

보라구요. 원리 내용에 대해서 50년 전에 얘기한 것하고 지금 얘기하는 것이 틀려요? 윤정로!「일관성이 있습니다.」선생님의 머리가 주먹구구식이야, 계산적이고 체계적이야?「완전히 체계적입니다.」체계적이고 계산적이에요. 할 얘기를 다 정리하고 나간다구요.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발표했는데 그것이 맹목적이 아니지요? 많은 선포를 한 거예요. 그래 놓아야 경계선이 생기지 않아요. 옛날에 남미 땅에 주인이 없을 때 브라질 같은 데에 와서 국민을 풀어놓아 가지고 말뚝을 박은 것이 브라질 나라가 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웃으심)

이 브라질에 와 가지고 내가 땅을 산 거예요. 앞으로 식량문제가 비상한 문제예요. 박구배가 남극 개발을 위해서 1년 4개월이면 (배가) 나간다고 했는데 4년이 걸렸어요. 돈도 많이 날아갔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그것을 아는 거예요. 자기가 암만 뭐 이렇게 했더라도 말이에요. 개발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 자기가 뭘 하나 구상해서 개발해서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사회에 공인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구요. 그냥 앉아서 나발 불어 가지고 안 된다구요. 붙들고 생사를 걸고 싸워야 돼요.

임자네들도 그래요. 기반 닦기 위해서 그래야 돼요. 기반을 누가 안 닦아 줘요.

3가정의 중심으로 곽정환을 내세워서 일하는 이유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영계에 가면 어떻게 돼요? 후계자로 선생님의 아들이 된다면 그 아들들이 누구를 찾아가겠느냐 이거예요. 찾아간다면 어머니를 찾아갈 거라구요. 어머니를 찾아가는데, 그러니까 어머니가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이 가는 곳을 따라다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왔던 사람들이 일기책에 다 기록할 거예요. 며칟날 누구누구하고 선생님과 어머니가 오셨다는 기록이 있을 거예요. 어디 어디를 중심삼고 모였다는 기록을 찾으면 다 나와요. 어머니를 모시고 다니면서 얘기한 내용, 그런 얘기를 기록들을 중심삼고 모으면 어머니가 무엇 무엇에 참석했다는 것이 다 나오는 거예요. 중요한 때에는 다 참석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하는 얘기를 그냥 무시하지 못해요. 한 사람의 몇 년 계획을 가지고는 그 전체를 움직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에게 좋으나 나쁘나 참석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수습해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했는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알 수 있는 거예요. 대개 어머니를 모시고 얘기했으니까 말이에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하고 어머니를 볼 때 참석한 수를 보더라도 배 이상 되거든. 그러니까 참석한 수가 적은 사람이 참석한 수가 많은 어머니에 대해서 이래라저래라 못 하는 거예요. 한마디라도 어머니가 기억해서 물을 때 답변 못 하게 되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에서는 말씀을 중심삼고 곽정환을 당할 사람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적인 대회를 그 사람을 시켜 가지고 했어요. 갈지도 않았어요. 어머니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모시고 세계대회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단체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을 닦는 길이에요.

박보희가 옛날에 했지만, 그 사람은 기성가정이에요. 기성가정의 대표라구요. 그 다음에 중간 가정은 효원 씨예요. 그 다음에 야곱가정의 대표가 곽정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 재건이에요.

왜 곽정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하느냐 하면, 3가정의 중심이라구요. 3가정이 뭐예요? 땅에 야곱의 열두 아들이 착지했지요? 착지해서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권 제1차, 제2차가 깨져 나가지 않았어요? 36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 할 때는 곽정환 시대가 아니에요. 효원 씨가 했어요. 효원 씨를 중심삼고 계대를 물려 나온 거라구요.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에서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고 깊은 내용을 의논한 사람은 지금 현재에 와서는 곽정환이에요. 그게 밉다고 별의별 모략중상이 많았지요? 이번에 조사해 가지고 다 끝난 거예요. 소문들을 내고, 젊은애들끼리 속닥거려 가지고 뭐 구렁이 같은 사람이 선생님을 어떻게 한다고…. 곽정환의 말을 듣고 선생님이 움직인다고 생각한다구요. 보고를 잘못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미친 것들이야! 내가 보고 듣고 지금까지 해 왔나?

윤정로의 보고를 듣고 움직이지 않아요. 내가 보고 들을 필요 없어요. 시킨 것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선생님, 당장에 보고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입장에 못 서 있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안 그래?「예, 보고 드린 적이 없습니다.」보고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다 알고 있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전통을 생각하게 될 때 곽정환을 내세우는 거예요. 출발서부터 학교 공부고 무엇이고 다 집어던지고 집을 혁명하고 나왔어요. 출발서부터 머리 깎고 고시 공부하던 것을 다 집어치운 거예요. 공부했으면 판사 아니면 검사를 해먹었을 거라구요.

그리고 원리 공부를 하는데도 될 수 있는 대로 기록을 많이 냈어요. 옛날에 효원 씨가 그랬어요. 효원 씨가 남긴 것을 길자가 주워 가지고 써먹지만 말이에요. 이 사람은 책략적인 뭐가 없어요. 누구를 밟아 가지고 자기 출세하겠다는 무엇이 없다구요. 가만 두고 보면, 안팎으로 봐도 깨끗해요.

교회 일뿐만 아니라 사회 일도 책임을 맡겼다

그 동안 곽정환이가 통일교회를 망친다고 한 거예요. 이번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를 중심삼고도 선생님이 저 사람을 믿다가 망한다는 거예요. 벌써 다 말아먹었을 거예요, 누가 했으면. ‘선생님, 이것을 이대로 두면 안 되겠습니다.’ 하는데도 끝까지 그렇게 나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국진이만 해도 한번 맡겼더니 벌써 팔았어야 된다는 거예요. 다 팔아치우라고 건의했어요.

그게 팔게 되어 있어요? 역사가, 전통이 귀한 줄 모르지요. 조상이 세운 기둥이나 초석이라는 것은 천년 만년 기념해야 돼요. 그 문중의 박물관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런 전통의 내용이 있는 거예요.

요전에도 박구배랑 판타날에서 대회 할 때 상원의원 한 사람을 데려와서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여기 주 책임자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에 이름내기 위해서 우리를 이용하려고 했다구요. 내가 이용당하지 말라고, 껍데기 벗기라고 한 거예요. 결국 자기들이 이용하려다가 나중에는 우리한테 걸려 버렸지요. 그런 어려운 삼각지대, 어려운 과정에서도 경험이 많으니까 그런 표정도 안 하는 거예요. 보통은 싸움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하는데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어려운 환경을 지나가서 가만히 있게 되면 나타나는 거예요. 주변에서 주인이 누구인지 다 알고 있는데, 자기들이 그러니까 점점 하나, 둘, 세 사람이 들이 까 버리니까 자동적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어도 차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붙들어 가지고 후원해야 돼요. 이렇게 나가야 되는 거예요. 경험이 없는 사람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부수고 다 도망가요. 도망가는 사람은 지는 거예요. 도망가면 그 자리를 빼앗기는 거라구요.

곽정환이 죄도 많지. 별의별 것을 다 갖다 붙인 거예요. 이번에 조사하니까 하나도 걸린 것이 없어요. 72억의 공금 탈취니 무엇이니 했지만 말이에요.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 아니라구요. 깨끗한 사람이에요. 이번에 전부 다 조사해서 하나라도 뭐가 있으면 감옥에 들어가는 거지요. 곽정환을 때려잡으려고 전라도 패들이, 신문사의 떼거리들이 모여 가지고 별의별 공작을 다 했다구요.

전라도 패도 별수없어요. 곽정환을 자기들이 인정해야지요. 그래서 거꾸로 뒤로 밀어대는 거라구요.

그래, 36가정에서부터 4억쌍까지 축복했는데, 지금까지 그 사람이 축복을 책임지는 거예요. 이스라엘권이에요.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의 전통을 누가 세우느냐? 여러 사람이 세우는 것이 아니에요. 김영휘니 이재석이니 하는 36가정들이 다 형님들이에요. 제일 나이 어린 사람이지만 그 사람을 절대로 사랑해야 돼요. 왜? 야곱가정이라구요. 그래서 축복을 그 사람한테 맡겨 가지고 한 거예요. 이제는 고개를 다 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책임도 졌지만 사회에 대한 책임도 지는 거예요. 선문대학도 그렇지요. 김영휘를 이사장으로 만들었는데, 윤박사한테 쫓겨난 거예요. 곽정환은 그렇게 안 돼요. 법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학교의 규약부터 만들어 놓은 거예요. 총장이 거느리지 못한 사람들을 거느려 가지고 전부 만들어 짜고 들어가서 하나 하나 정비해 나간 거예요. 학교가 그래야 할 것인데, 공적인 회의에 부쳐 가지고 그렇게 하나 둘 하나 둘 처리해 나가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수많은 학자들을…. 학자세계가 얼마나 까다로워요? 루빈스타인이니 캐플린 박사니 하는 유대인들이 제일 까다로워요. 그리고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학자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맨 처음에는 영어도 잘 하지 못하는데 하라고 한 거예요. 이제는 용이 됐지요. 못 하겠다고 하길래 ‘이 녀석아, 죽기 전에는 해야 돼!’ 한 거예요. 이제는 다 맡기더라도, 내가 걱정 안 해도 제목만, 타이틀만 주고 하라고 하면 혼자 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사업체의 총본부가 되다시피 돼 있어

워싱턴 타임스의 주사장만 해도 그래요. 맨 처음에 <월드 앤 아이>를 하라고 맡겼어요. 김은우 박사하고 말이에요. 김은우 박사는 도망갔어요. 자기들이 <광장>을 한국에서 했기 때문에 잡지를 할 수 있다고 본 거예요. 그게 보통 일이 아니지요. 8백 페이지가 되는데 8대 분야에 대해서 미국 지성의 꼭대기들로 해서 편집을 하려니…. 우리 교수 아카데미(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있으니까 학자들을 세워서 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한테 자기는 물러가겠다고 입술이 여기까지 나와서 몇 번씩 매일같이 얘기하려는 것을 ‘이 자식아, 무슨 말을 하려고 그래? 너 이런 생각을 하지 말라!’ 해서 붙든 거예요. 할 수 없이 붙들려 있었지요.

자기가 그랬기 때문에 워싱턴에서 10년이 지나니까 왕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애틀랜타 비디오 센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프레스 클럽이니 무엇이니 책임지고, 그 다음에는 방송국을 책임진 거예요. 복잡하지요. 그것을 전부 다 책임지라니까 싫다고 얼마나 꽁무니를 뺐는지 몰라요. 싫다고 했지만 자기가 책임졌으니까 안 할 수 없거든. 그러니 그걸 붙들고 공부를 해야지요.

그 동안에 주동문이 출세한 셈이지요. 언론기관에 대한 변호사를…. 미국에서 뭘 하려면 변호사를 잘 둬야 돼요. 재판 사건도 많은데 거기에서 살아남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비행기 회사도 하는데, 비행기를 살 때도 ‘내 이름으로 하다가 내가 없을 때는 누구 이름으로 하느냐? 외적인 면, 내적인 면으로 해야 된다. 교회 면에서는 뭐니뭐니해도 곽정환이 세계적인 모든 면에서 책임을 졌으니까 곽정환 이름으로 하고, 미국에 있어서 외적인 면에서는 신문사 워싱턴 타임스의 이름으로 하라.’ 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자리잡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사업체의 총본부와 마찬가지가 됐어요. 제일 예민한 조직체로 지성인들을 가진 체제가 신문사예요. 신문사가 까다로운 거예요. 거기에서 자리잡아 가지고 상원이고 하원이고 전부 다 가려 가면서 일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하는 일 이상 해야 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이 되면 미국에서 3인자로 취급해요. 대통령, 부통령, 그 다음 사람이에요. 그렇게 중요한 자리라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그마만큼 될지 세상이, 미국이 믿었어요? 레버런 문 6개월도 못 간다고 그랬지요? 그거 다 생각나? 20년의 세월이 지났어요. 돈을 얼마나 날려 버렸는지 몰라요. 일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돈 받고 날아 버렸지요. 그렇다고 내가 매일같이 출근해서 관리할 수도 없고.

전후를 가려 정리 정비를 잘 해야

그래도 자기들을 보면 일을 자기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다 잘했다고 생각하지. 사람이 다 그래요. 저 잘난 맛에 산다는 말이 딱 맞아요. 으레 잘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잘못 안 했다고 그러는 거예요. 윤정로는 안 그러나?「잘한 일도 없습니다.」잘못했다고 충고하면 싫지?「그래도 아직은….」크려면 잘못했다는 말을 들어야 돼요.

양준수는 여기의 경제적인 책임을 맡겨 가지고 정리하라고 했는데 얼마나 정리했나? 누가 해줘야 돼, 체계적으로. 각기 따로 했다가는 문제가 생긴다구요. 기관에서 싸움 붙여요. 싸움이 붙으면 사건이 전부 드러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을 통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윤정로가 그것을 할 수 없잖아?

김 원장은 어디 갔나? 갔구만.「곧 내려올 겁니다.」지금까지 자기 식으로 일했어요. 농장 하는 것도 그렇고 말이에요. 치밀한 법적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변호사를 중심삼고 사회면 사회의 그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과 비교하면서 경쟁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농장 같은 것도 깨끗이 해야 되는 거예요. 학교에서 농사짓는다면 깨끗해야 돼요. 그 이상 되어야 된다구요. 자기 성격까지도 깨끗이 해야 돼요. 그래서 농원 한 것을 실패작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후를 가려 가면서 언제든지 비준적으로 발전하지 못하면 책임 추궁해서 정리 정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고 밀고 나가니까 나중에 조사해 보니 전부 다 구멍이 뻥뻥 뚫린 거예요. 협회에서 감사해 가지고 구멍이 뻥뻥 뚫렸는데 경찰이라든가 조세국에서 해보라구요. 감옥들 다 가게 되어 있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다음에 가미야마한테 얘기한 거라구요. 와서 일할 때는 앞으로 절대 경리문제에 주의하라고 한 거예요. 그 문제 때문에 걸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아이 아르 에스(IRS;재무부 내국세국)에서 2년 동안 매일같이 출근했어요. 그래서 공인회계사를 하나만이 아니라 둘, 셋까지 쓰라고 그랬다구요. 그런데 돈이 들어간다고 해서 하나만 써 가지고 문제 된 거라구요. 법을 몰랐기 때문에 선생님까지 걸려 들어간 거예요. 그 처리를 잘 해야 된다구요.

양준수, 잘 해야 돼. 그걸 자기한테 맡겼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목장이니 무엇이니 도적질해서 문제가 생긴다면, 그 계획으로부터 경리에 대한 모든 관리할 수 있는 것, 돈을 지불한 모든 것이 확실히 되어 있고, 누구누구한테 시켰다는 것이 확실히 되어 있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게 잘 돼 있으면 그런 문제가 생겨서 조사하더라도 넘어가지, 거기에 문제가 있으면 돈이 빠진 것에 대해 빼돌렸다고 본다구요.

그 사람에게 일을 시켜서 돈을 그 사람이 흘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자가 시켜 가지고 빼돌렸다고 본다구요. 또 그렇게 말한다구요. 그러니까 문서로 지시를 확실히 해놓아야 돼요. 이게 지금 큰 기관이에요. 나는 거기에 노 터치예요. 내가 거기에 대해서 회의를 한 번 했나, 어쨌나? 회의는 안 하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회의를 공식적으로는 안 하는 거라구요.

세네(CENE) 축구팀도 돈을 어디에서 쓰는 거야? 돈을 한 곳에서 관리해야지 두 곳, 세 곳에서 하면 또 문제 생긴다구.「지금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돈은 일체 양회장이 관리합니다.」이제 자리잡게 되면 제2인자에게 맡겨야 돼요. 전부 다 줘야 돼요. 변호사를 통해 가지고 1차 2차, 1년 2년 딱 해놓고 총결산을 해주어서 무엇이 문제 되고 무엇이 문제 되었다는 것을 알려 주는 거예요.

반드시 이제 나온다구요. 협회의 사무감사도 나오고, 기관에서 조사하는 거예요. 조사를 더 세밀히 해요. 없는 것까지도 원수들이 보고한 내용을 가지고 틀림없이 캐는 거예요. 기관에서 보호할 사람이 없으면 원수들이 까는 거예요. 없는 것도 있다고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회의에 부쳐 가지고 해야 돼요. 돈이라는 것은 쓰고 나서는 처리를 못 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많은 돈이 있어도 절대 손을 안 돼요. 은행에서 은행으로 돌려 가지고 수십억 달러를 썼지만, 미국에서 돈이 들어갔지만 내가 한푼도 손댄 적이 없어요.

양준수!「예!」잘 하라구. 여기도 조사 다 끝났나?「어디 말씀이십니까?」여기 호텔도 말이야. 미진한 게 없느냐 말이야.「예, 여기에 대한 것은 잘 해결하게 돼서 감사합니다.」돈은 여러 곳에서 나오게 되면 분열이 생겨요. 한 곳에서 나와야 돼요. (호텔 경영에 대한 양준수 회장의 보고)

돈 관리는 한 계통으로 해야 문제가 안 생겨

여기도 이제 내가 안 다니려고 생각해요. 땅을 사서 관리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놓고…. 레다 농장도 자기들끼리 내버려두면 안 된다구요. 회의해 가지고 전부 다 묶어야 돼요.

「아버님, 죄송한 얘기입니다만, 여기 세 사람을 잘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희들끼리 얘기를 해보면…. (윤정로)」뭐?「김윤상 원장은 ‘내가 전체 책임자로 원장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말씀합니다. 또 양 원장 입장에서는 ‘경제를 책임지라는 얘기는 실질적인 책임을 준 거 아니냐? 내가 책임을 지겠다.’ 그러고, 저는 또 수련소장이니 그 일만 하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에서 실권을 누가 쥐든 간에 종적인 책임을 누군가가 져야 된다고 봅니다.」종적인 책임자는 선생님이야.

「아버님이 안 계실 때는 다 같이 모여 가지고 회의를 하고 그래야 되는데….」회의를 하라는 거야. 회의가 왜 안 돼? (녹음이 잠시 중단됨) 도적놈의 새끼들이 다 됐어. 그 따위 행동을 하니까 안 된다는 거야. 여기도 마찬가지야. 알겠어? 똑똑히 하라구.「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돼요. 돈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쓰는 데는 앞으로 누가 책임져야 돼요. 돈이 어디에서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자기 만들어 왔나? 교회로 들어오는 거예요. 교회 돈인데 자기 마음대로 쓸 수 없어요. 교회로 들어온 돈을 관리해야지요. 여기 전체에 대한 것은 양준수가 하는 거예요. 한 계통으로 나가야 돼요. 두 사람, 세 사람을 통해서 나가면 싸움이 벌어져요. 부하끼리 말이에요. 알겠어요? 자기 부하들을 중심삼고 세 사람이 자기 끼리끼리 해보라구요. 싸움판이 벌어져요. 세상에서도 총격사건이 벌어지고 다 그러잖아요?

그 대신 양준수는 돈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공정하게 해야 돼요. 자기가 정 어려운 것이 있으면 상부에 보고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승낙 받았으면 승낙 받은 대로 해야지, 자기 주머니에 갖고 있나?「제가 마음대로 할 돈도 없고 그렇게 생각을 않고 있습니다.」마음대로 그렇게 한 거 아니야, 이 녀석아!

그것을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문제가 생겨요. 세 패에게 돈 들어오면, 여기는 여기대로 하고 자기는 자기대로 해서 세 패가 되면 자기 부하들을 중심삼고 말이 벌어져요. 누구는 무엇에 쓰고, 무엇에 쓰고, 이렇게 돼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문제가 벌어질 소지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한 계통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 대신 한 달에 한 번이면 한 번, 두 번이면 두 번 보고하고 보고 받는 거예요. 회의하라는 거예요.「지금 정확하게 보고서는 작성하고 있습니다.」

보고하고 보고 받고 문제 안 되게끔 하면 제3자에게 소문이 왜 나겠어요? 싸움들 하고 서로 잘났다고 뒤죽박죽 해 가지고 누구 편이냐, 누구 편이냐 이러면 안 돼요. 편이 갈라지는 것이 뭣 때문이에요? 돈 때문에 그렇잖아요? 그래서 돈이 더러운 거예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여기 관리하는 것, 법적 관리도 그래요. 법적으로 자기가 책임지겠다는 것이 돕겠다는 생각이에요? 돈 관계하는 데에 가담하겠다는 거예요, 도둑놈의 심보를 가지고. 그걸 잘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예.」

듣기 싫어하더라도 윤정로는 김 원장한테 오늘 내가 한 얘기를 똑똑히 얘기해 주라구요. 그렇게 안 하면 안 돼요. 세 패가 돼요. 김 원장도 뭐 어떻고 어떻고…. 자기가 원장은 원장이고, 저쪽은 저쪽의 책임자고, 여기는 아메리카노 호텔을 책임져서 세 책임자가 되었지만 돈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 계통으로 와야지요. 그렇잖아요? 자르딘을 중심삼고 셋이 하나되어야지요. 그리고 전체 돈을 누가 관리하느냐 이거예요.

그 책임자가 돈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에요. 일은 일대로 하라는 거예요. 교육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김 원장에게 땅을 사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는 데는 선생님이 돈 주는 것을 양준수를 중심삼고 돈을 받아 가지고 땅을 사고 그래야 앞으로 부작용이 안 벌어진다구요.

방금 말한 세 패, 원장이고 회장이고 무엇 해 가지고 그러면 무슨 말이 나오겠나?「돈이 지금 세 군데에서 들어온다고 봐야 됩니다. 아버님이 주신 돈하고, 수련원에서 들어온 돈하고, 그 다음에 각 호텔에서 들어오는 돈입니다.」그러니까 한 군데서 관리해야 돼요. 들어오는 것도 한 곳에 모아서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쓰는 거예요. 선생님 휘하에서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써야 된다 그 말이에요.

계획 외의 것은 회의를 거쳐 부모님께 건의해서 허락 받아 써야

돈을 잘못 관리했다가는…. 세 군데서 써 보라구요. 조금만 더 써도 ‘저 사람은 이렇게 쓰는데, 난 왜 이렇게 써야 되느냐?’ 해서 서로 밀고 나가요. 그러면 이 사업체가 뭐가 돼요? 이 돈이 무슨 돈이에요? 자기 주머니에 넣고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돈이에요? 전체 전통을 흐리게 할 수 있는 제일 위험한 게 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제일 깍쟁이예요. 자기를 위해서는 돈을 안 쓴다구요. 거기에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수천만 달러의 돈을 주사장한테 다 맡겼다구요. 전부 다 하나되어서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작용이 없어요. 여기도 그래야 돼요. 두 사람이 돈을 관리하면 문제가 생겨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래야 문제가 안 생겨요. 김윤상이 자기 마음대로 했지. ‘여기 거간들이 마음대로 할 게 뭐야? 좋다는 대로 의논해서 다 할 텐데.’ 이러니까 총격사건을 일으키고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말이 나올 일이 없어요. 말이 나올 일이 없다는 거예요.「예, 알겠습니다.」

돈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에요. 무엇을 하겠다면 출납부를 만들어 줘요. 그래서 가외의 모든 문제는, 계획 외의 것은 회의해서 선생님한테 건의해 가지고 허락 맡아 가지고 써야 된다구요. 자기들 셋이 해 가지고 쓸 수 없어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앞으로 금전 관리에 무리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전체 조직 체제에 무리가 없다구요. 돈이 왔다 갔다 하는 데에서 무리가 생겨요.

공적인 사람은 양복 한 벌을 사 입어도 ‘저 사람 월급 받는 사람인데 양복을 어떻게 샀느냐?’ 하는 거예요. 공금을 약취해서 쓴다고 그런다구요.「여기에서 돈 잘못 쓸 것은 없습니다, 공적으로 헌신하고 있기 때문에. (윤정로)」헌신해도 그래요. 헌신하는 사람이 그래요. 헌신한다는 사람들이 월급 받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차비니 무엇이니 자기 일상생활을 하는 모든 비용까지도 교회 돈을 갖다 쓰려고 한다구요. 세상에, 그런 전통을 만들면 다 망쳐요. 구더기가 생겨요, 구더기! 똥 구더기가 나쁘긴 나쁘지만 똥 치우는 놀음을 해요. 돈이라는 것은 냄새나는 거예요.

「여기 한국 지도자들이, 한국 멤버들이…. (양준수)」돈 다루는 것을 잘 해요. 자기가 인쇄소를 했는데, 인쇄소 일이 얼마나 까다로워요? 푼푼이 모아 가지고 살림살이하던 것에 비하면 이까짓 것은 문제도 안 된다고 본다구요. 그 대신 성격이 좀 고약한 데가 있어야 돼요. 돈을 달라고 하면 주지 말고. 예산 편성 외의 것은 1차, 2차, 3차 회의를 거쳐서 지불할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돈은 한번 나가면 안 들어와요.「알겠습니다.」보라구요. 수십 년 동안 얼마 얼마씩 해 가지고 돈을 타 간 거예요. 지출하게 되면 지출하고 언제든지 남거든. 남게 타 가지 모자라게 안 타 가는 거라구요. 그런데 남았다는 녀석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돈은 나가면 안 들어와요. 철저하게 조사해야 돼요.

내가 그래서 뒤로 조사시키는 거예요, 전문요원을 시켜 가지고. 회의할 때 당신은 얼마 들어가느냐 미리 떡 보는 거예요. 예비로 이렇게 이렇게 들어간다 할 때 얼마 더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 사람이 일하는 데 그래도 그만큼 필요하겠지, 이렇게 인정하고 나가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계획한 것에 맞춰 돈을 쓰라

돈을 쓸 때는 쓰라구요. 나는 돈을 써야 할 때 돈 쓰지 말라는 사람이 아니에요.「한국 지도자들의 경우에 돈을 쓸 수도 없고, 쓰는 사람도 없습니다. (양준수)」돈 쓸 게 뭐 있나? 밥 먹고 여기서 일하면 되지. 돈 가지고 사먹을 게 있어, 해 입을 게 있어? 산골에 와서 산천 짐승들과 같이 사는 건데.「헌신에 본을 보이고 있습니다.」

딴 데 가서도 그렇게 살아야 할 텐데, 그렇게 안 살려야 안 살 수 없는데 헌신이니 새신이니 말할 게 뭐 있어?「저희들이 일단 돈이 나가는 창구가 하나로 일원화되어 있기 때문에 브라질 사람들 사이에서 누가 얼마 쓴다 얼마 쓴다 하는 얘기는 공론화되어 버려서 비밀이 없습니다.」누가 공론화해?「정식 출납을 통해서 돈이 다 나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그래. 그것을 철저하게 하라구.

가외 것은 회의를 해 가지고 보고 받아 가지고 승낙 받고 쓰는 거예요. 일사분기, 이사분기, 삼사분기, 사사분기, 일년 계획이 있으면 계획에 대한 배당을 하는데, 거기에 넘치는 것은 가외 것인데 가외 것은 특별회의를 열어 가지고 처리해야 돼요. 될 수 있으면 계획한 이내에서 써야 되고, 만약 그것이 모자랄 때는 그 일을 그만둬야 돼요. 맞춰 가지고, 기다렸다가 명목을 돌려 가지고 일해야 된다구요.

「저희들이 여기에 있으면서 브라질 법을 잘 몰라서 그렇지, 돈 쓰는 것은 너무나 알뜰히 쓰고 있습니다. 쓰는 것도 아버님이 하라는 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리가 합법적으로 되어 가고 있느냐? 출납장부라든지 영수증이라든지 그런 것이 좀 문제입니다.」

글쎄 그러니까 하나의 계통으로 해야지, 세 계통으로 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지금까지 계통이 여러 개로 갈라진 게 없습니다.」그러니까 그렇게 해보라구요, 얼마나 간단한가. 그렇게 안 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언제나 돈이 문제예요, 돈. 생활비도 앞으로 자기들이 수익만 있으면 얼마든지 내주는 거예요. 호텔에서도 월급도 주라는 거예요. 월급을 주지 말라는 거예요? 돈도 열심히 벌라구요. 벌어서 잘 살게 하라는 거예요. 월급 주지 말라고 선생님이 안 해요.

앞으로 체제를 갖추기 위해서는 할 수 없어서 지금 그렇지요. 전도하고 개척해야 되겠고 다 그래서 그렇지요. 전도도 그래요. 식구들을 통해서 책임자의 생활 보장을 해주는 거예요. 쌀로 하겠어요? 돈으로 생활 보장을 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돈을 관리 안 하려고 그런다구요. 여기 은행에 돈이 들어와 있더라도 내가 한푼도 손 안 댔어요. (학교에 대한 양준수 회장의 보고)

그건 나한테 얘기할 필요 없어요. 자기들끼리 다 할 얘기예요. 여기 실정을 봐서 어떻게 하겠다는 1년 계획이라든가 연차 계획을 세우면, 내적인 모든 것은 자기들이 의논해서 해야지 내가 일일이 와서 회의하고 모든 것을 하겠어요? 내가 학교를 한 번도 들러 보지 않았어요. 선생들하고 인사도 안 했다구요. 그런 것을 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8장 우리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 부분 훈독)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새로운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이념적인 이론이 필요해요. 무슨 사랑, 어떤 사랑이냐? 참사랑! 하나님에 대한, 신에 대한 절대사랑,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 자연히 그렇게 귀착되는 거예요.

미국 유학생을 중심하고 중국과 소련을 수습해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사회주의 체제 형태를 갖고 나아가던 것을 근본적으로 도려내는 거예요. 그 배후에는 중국의 안기부가 있어요. 안기부가 우리를 협조하고 있는 거예요. 꼭대기에서는 그렇지만 일반 민중을 중심삼고는…. 그 사람들이 서구사회에서 유학한 사람들이에요. 서구사회의 반대를 받는 레버런 문이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 기독교와 상충적인 입장에 있지만 기독교를 살려 주는, 기독교를 부활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원수 환경을 감화시키는 놀음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중국에 대해서도 그런 사상을 갖고, 소련에 대해서도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때문에 그분을 그들이 적대해도 어차피 역사는 그런 사상이 승리한다는 거예요. 오랜 선생님의 역사를 통해서 비판하고 바라보게 될 때 그게 자명한 사실이니 그렇게 밀고 가는 사람이 많아요.

중국에서 미국에 온 유학생이 5만 명이라구요. 5만 명인데 이번에 3차로 하면 1천2백 명…. 명문대학 120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학교에 속한 유학생들을 학교에서 수습하고, 미국 대사관도 그것을 협조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 사회와…. 그 다음엔 소련도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3자 중에서 탈락되는데 둘 다 원수를 내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구요. 자기들이 언제든지 따라가야 할 입장이에요.

그리고 훈독회를 중심삼고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대회하는 것이 뭐냐? 이것은 종교권과 정치권이 합하는 초종교 초국가 형태의 대회예요. 종교를 부정해서는 안 된다구요. 지금 현재 유엔(UN)을 보더라도 정치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교적 루트로 싸우고 있지만 이것은 안 된다구요.

그래서 상원 제도와 같은 것이 있어야 되는 그게 뭐냐 하면 종교권이에요. 철학 사상 가지고는 안 돼요. 철학 사상을 중심삼고 공산주의 이념이라든가 사회주의 체제가 나온 거예요. 개인 재산을 부정하는 입장에서 나와 가지고 사회 재산, 국가 재산을 들고 나왔지만 그것이 다 실패라구요. 사상계에서 이미 실험 필한 거예요. 종교세계에 아직까지 실천을 못 한 미래의 사실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것을 똑똑한 사람은 벌써 아는 거예요. 종교권을 협력해 가지고 국가를 협력할 수 있는 그런 운동이 벌어지게 되면 이것은 중국 가지고도, 소련 가지고도 안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이미 그 말뚝을 박고 있어요.

통일교회의 초국가초종교연합에는 막강한 세력 배경이 연결되고 있다구요. 세계가 그렇게 되어 가기 때문에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들이 그런 방향, 취향을 갖고 나가니만큼 중국도 그걸 다 알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전적으로 협조하는 거예요. 공산주의 사상의 체제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그 상부들의 뿌리는 이미 색채가 달라져 간다는 거예요.

이 틈바구니에서 중국이라는 막강한 세력, 정치 체제, 사회주의 체제, 전체주의 체제를 중심삼은 그 사회에서 우리가 자유세계를 대표한 하나의 종교권 배경을 중심삼고 착지해서 환경적 여건을 밀고 나와 가지고 똑똑한 젊은 청년 남녀들, 대학가의 청년 남녀들과 그들을 지도하는 교수들을 엮었다는 사실, 이건 자유세계 어디에서든지 환영받는 거라구요. 특별 환영받을 수 있는 그런 일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운 거지요.

그래서 청소년 운동, 제4차 아담권 시대에 순결 운동을 중심삼고 참혈통 참가정 운동을 하는 거예요. 참된 하나님의 혈통은 어쩔 수 없다는 거지요. 절대·유일·불변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체제 확립을 초국가적인 초종교적인 면에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연결됨으로 하나의 세계가 되어 영계와 육계의 막힌 모든 담도 해결되고 근본적인 것이 해결된다는 거예요.

원수를 화합시키고 넘어가야

중국의 지금 현재 지도층에 있는 사람 중에 외국에 유학 갔다 온 사람들이 그런 면에서 유학파 힘을 합해 자체 내부에 있어서 상부구조와 하부구조를 논의하는 공산주의 체제를, 변증법 중심삼은 논리기반을 무시하고 나오는 거예요. 상부구조를 무시해 가지고 새로운 상부구조를 끌어들이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미 국가 자체라든가 사회 제도로써 막아낼 도리가 없이 넘어갔다구요. 그래서 대단한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중국과 대만 정부도 내가 나서면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 회의를 두 번 했어요. 대만 정부하고 중국 정부가 회의해서 더 크게 해서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이 문제 되는 거예요. 대만을 중심삼고 후원하던 전부가 화해할 수 있는 건데 문제 되니 스톱된 거예요. 지금도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요전에도 국민당의 책임자 하나가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으면 좋겠다고 부탁을 한 거예요. 당의 배후에도 우리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 원수를 화합시키고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이것이 끝나면 영국 불란서 독일, 세 나라에서 이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소련과 중국과 미국, 최고의 격투를 하고 있는 원수들이 이렇게 했는데, 구라파 자체에서는 원수가 문제되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각 대륙에 연결체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이에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번에 유엔에서 초종교초국가연합의 이 내용이 밝혀지는 날에는…. 초국가라고 하는데 무엇 가지고 초국가라고 하느냐? 무엇 가지고 초종교라고 하느냐? 그런 연합이라고 하는데 사실이 그러느냐 이거예요. 모르면 반대하지 마라 해서 들이 까버리는 거예요. 우리의 4대 분야가 유엔에 가입했어요. 본격적으로 이 작전을 할 거라구요. 배후에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미국이, 그 다음에 구라파 전체가, 2차대전 때 참전했던 선진국가 진영이 자연히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유엔이 갈 곳이 없어요. 대번에 그것을 해서 뭘 하느냐 하면 초국가 초종교적인 대사관을 설정하자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에 상원 같은 것을 만들자는 거예요, 초국가, 상원의 국가. 유엔이 국가주의 환경을 떠나지 못해요. 초종교, 종교적 한계를 넘어서지 못해요. 그것은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주의, 두익사상 말이에요. 그건 뭐 자연히 나가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안 하면 만드는 거예요. 아벨적인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어 놓고, 반도국가연합을 만들어 놓고,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어 놨어요. 이들을 중심삼고 아벨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나라가 없지만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나라와 유엔을 반대하는 패들은 인류의 적으로 낙인찍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유엔이 피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유엔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유엔의 사무총장하던 사람이라든가 의장 했던 사람들을 엮는 거예요. 브리지포트에서 엮어 나가는 거예요.

남미만 한 나라로 만들면 세계가 하나될 수 있어

자, 그러니까 내가 여기에, 세상에 맨 밑창에, 제일 떨어진 후지에 왔지만 제일 높은 꼭대기를 엮어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유엔의 힘을 여기에 투입해야 돼요. 미국과 유엔에 힘을 투입해 가지고 남미를 새로운 국가 형태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남미를 한 나라 만들어야 돼요. 자!

남미만 한 나라 만들면 세계 국가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상원 하원의 양원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든지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뭐?「‘자’ 해놓고 또 얘기하면 언제 읽어요? (어머님)」(웃으심) 얘기를 해줘야지, 얘기 안 하면 자기들이 모르겠으니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래, 자 얼른! 거의 끝나지.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백성이 누구냐? 교인입니다. 또 주권자는 누구냐?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이장 대신자요, 면장 대신자요, 군수 대신자요, 도지사 대신자입니다. 여러분, 주체자 되었어요? 사탄세계에서 폭탄을 싣고 오거든 맨 먼저 뛰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럴 마음이 있습니까? 그리고 돈이 한푼이라도 있거든 교회를 넓히는 데 쓰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판도를 넓히고 국민을 결집시키는 데 쓰는 것입니다. 교회 책임자는 주권자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이장을 대신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적 사상을 남겨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개개인이 이래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도둑놈의 새끼들 다 돼 버리는 거예요. 여기가, 브라질이 전세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지부예요. 브라질의 본부지, 세계 본부가 아니에요. 교회법이 그래요.

브라질 사람이 브라질의 책임자고, 경리 책임자가 마음대로 팔 수 있다고? 도적놈의 새끼들!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놨어? 그것을 빨리 뜯어 고쳐요. 없으면 집어치우고 따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땅 사는 것도 대한민국을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우리 단체가 망하더라도 이 땅을 남기겠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공통적으로 세계 인류가 가야 할 표제가 돼요. 나라의 땅, 조국을 건국하기 위해서 자기의 모든 걸 투입하고 남겨놓고 가겠다는 사상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는데 앉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있는 힘을 다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눈알이 곪아터지도록 밤잠 안 자고라도 공부를 해야 됩니다. 배가 고파서 뼈만 남더라도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뼈만 남은 앙상한 몸뚱이가 하늘의 사랑을 송두리째 받을 수 있는 몸뚱이가 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 가냘픈 한 남성이면 남성에게 기대를 몽땅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겁니다.』

국회의원 한 번 두 번 세 번째는 우리 사람들이 안 갈 수 없어요. 그 준비하는 거예요. 남한과 북한을 한번씩 만들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의 세계가 될 때는 우리 사람이 도망가더라도 갔다 세우고, 자연히 갔다 세우는 거예요. 보다 수고한 사람, 보다 고생한 사람이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그 이론에 맞는 것이기 때문에 나라를 염려한 사람을 손꼽을 때 통일교회 교인들을 뺄 수 없는 거라구요. 어느 대륙을 가나, 어느 나라에 가나, 어느 마을을 가나 그런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그걸 싫다고 하고 비판하던 사람은 두고보라구요. 지금 현재 국가 메시아들을 뭘 만들려고 하는지 모르지요? 자기 마음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땅을 팔고, 무엇을 팔고 거지 떼거리가 되어 천막 같은 데에서 살아보라는 거예요. 그곳에 일족이 기념비를 세우고, 그 나라 나라에서 동상을 세워 주게 된다는 거예요. 나라 대통령들의 동상을 세워요? 애국자들의 동상을 세우는 거예요.

자기 갈 길을 뻔히 알면서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남과 같이 살고, 남하는 것 다 하고, 그 위에서…. 도적놈의 새끼들이지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자!

『예수님도 나라를 세우려고 오셨었다. 조국이 없으면 불쌍하다. 조국이 없기 때문에 종교인들은 비참했다. 심판하려면 개인과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불변의 기준에 서야 그 기준을 터로 해서 심판한다. 조국은 최후의 소망이다. 조국 안에는 민족도, 종족도, 가정도, 개인도 다 포함된다.

이 삼천리가 조국이 되었느냐? 그렇게 되지 않았으니 청산해야 한다. 하나님이 바라시고 예수님과 성신이 바라시는 조국을 창건하기 위하여 우리 모두가 일편단심 수고해야 한다.』

인디오들이 와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을 창조하자

여러분도 그래요. 열심히 밤낮으로 일하는 거예요. 자기가 선두에 서서 데리고 다니면서 고기를 잡으면 거기에 있는 불쌍한 사람들한테 나눠 주는 거예요. 순차적으로 누구누구한테 돌려 줘 보라구요. 기관에도 돌려 주고 말이에요.

인디오 동네의 한 사람이 있으면 아무데에 며칠에 오라고 해서 오면 배 태워 줘 가지고 잡은 걸 나눠 주는 거예요. 그게 이 속에 씨 뿌리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사람들이 와서 원리말씀을 들어라!’ 할 것이 아니에요. 환경을 창조해야 돼요, 환경 창조! 하나님이 물과 공기와 태양과 흙으로 환경을 창조한 거예요.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요. 환경 여건을 만들어야 돼요. 그들이 어려운 걸 전부 다 개발해 주고, 개척해 줄 수 있는 이 놀음해야 되는 거예요.

누가 말씀을 들으러 올 게 뭐예요? 나가 가지고 그들과 같이 있으면서 형님의 자리에서 일을 가르쳐 주고, 아버지 자리에서 지도해 주고, 어려우면 내가 고생하면서 해주고 다 그래야 엮어지는 것 아니에요? 우리 교회의,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눈물은 뭐라구요? 땀은 뭐라구요? 피는 뭐라구요? 그게 표어 아니에요? 앉아 가지고 편안히 해먹으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책임자 된다면 다 좋아한다구요. 내가 책임자 아니에요. 통일교회 책임자의 생활하지 않아요. 그러니 망하지 않아요.

판타날에서 뭘 하라고 그래요? 이제는 문화 활동해야 돼요. 비디오를 만들어 가지고…. 라디오 방송이라든가 텔레비전 방송을 빨리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언론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신문을 만들어야 돼요. 차코(Chaco) 지방에서 신문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관심을 가져야 돼요. 제일 빠른 게 그거예요.

홍보예요, 홍보. 안 그래요? 선전이 필요한 거예요. 지금까지는 선전을 못 했어요. 선전하면 방해가 되기 때문에 선전을 안 했어요. 이제는 고개를 넘었어요. 사탄세계를 마음대로 침투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되었으니 밤낮없이 선전하는 거예요. 도지사도 친구 될 수 있고, 경찰관도 친구 될 수 있는 거예요. 전화해서 아무데로 오라고 하는 거예요. 빠꾸 같은 것을 여남은 마리 잡아 가지고 부서에 나눠 주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일이에요. 환경 개척이라구요.

내가 잡는 것도 자기들 중심삼고 여기서 먹지만 말고 돌려줘 보라구요. 빠꾸 천 마리 만 마리 이상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환경이 어떻게 높게, 두텁게 자라나가느냐 이거예요. 편안한 생활하지 말라는 거예요.

코디악에서 통일교회 패들은 태풍이 불더라도 배타고 나간다는 거예요. 코스트 가드(coast guard;해안경비대)가 그렇게 알고 있어요. 어디 가도 만난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들을 위해서 기술을 가르쳐 주기 위해 40일 교육도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재료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교육시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소형 배 운전할 수 있는 면허를 가져야 되는데 2백 톤급 트롤(trawl)선을 전국에서 운전할 수 있는 허락까지 다 해준 거라구요.

손해 끼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가 여기에서 땅 사 가지고 뭘 하려고 그래요? 이 나라에 와서 땅 사 가지고 못 사는 사람들을 모아다가, 식량이 없으니까 3분의 1은 나눠 줘야 돼요. 이 나라에 3분의 1은 나눠 줘야 돼요. 소생, 장성, 완성하게 되면 한 분야는 사탄 편에게 나눠 주는 거예요. 하늘 편, 선한 편을 남기기 위해서는 3분의 1은 나눠 주라는 거예요. 여기서 호텔을 경영하더라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적자 안 나고 이익 나게 되면 3분의 1은 시민을 위해서 나눠 주라는 거예요. 호텔이 망해 가면 협력해서 도와줄 수 있게끔 그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초교파·초종교·초애국 운동을 하잖아요? 그것을 선생님만 하는 거예요? 자기들도 그렇게 해야 천국 되는 거지요, 어디 있든지. 자! 얼마 남았나? 얼마 안 남았지?「네 쪽 남았습니다.」(녹음이 잠시 중담됨)

인디오들을 중심삼아 가지고―인디안들이지요?―남미 인디오의 연합회를 만들 수 있어 가지고 연합회의 이름으로서 중고등학교를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식구들이 살면서 같이 공부할 수 있는 대학까지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차코 지방을 중심삼고 주청 소재지가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중앙 본부가 여기에 박혀 있는 것 같아요. 파라과이에 여기 세 주(州)를 합하면 파라과이의 60퍼센트가 되는 거예요. 땅이 넓어요. 국민이 사는 곳은 전체의 20퍼센트도 안 된다며? 알겠어요?「예.」인디오들은 여기에 갔다 교육해서 이동시켜야 돼요. 얼마든지 이동시킬 수 있어요. 파라과이에 살지 않아도 괜찮아요.

볼리비아에 인디오들이 많잖아요? 볼리비아는 인디오가 5백만이 된다 그러더구만?「7백만이 넘습니다.」대통령도 할 수 있고, 교육시켜 가지고 보내면 인디오의 옛날 땅을 다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잉카문명의 후손들이 살고 있는데, 거의 다 학살당하고 남은 것인데 그들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인디오가 자립할 수 있는 교육을 하라

김상수야?「상석입니다.」상석야? 무슨 상자야?「‘서로 상(相)’ 자입니다.」그 다음에?「‘주석 석(錫)’ 자입니다.」활동해야 돼. 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의 가정이야. 그러니까 일본의 협조도 받을 수 있어. 레다 농장에 있는 가미야마와 연결되어야 돼. 어려운 일이 있거들랑 윤정로, 김윤상, 양준수를 형님들로 생각해 가지고…. 비용을 절약해서 여기를 돕자고 해야 돼.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양준수, 알겠나?「예.」

배라도 하나 내서 저 아래서부터 위까지 한 달에 한두 번씩, 보름에 한 번씩 주일 되면 모이는 거예요. 어디에서 모이자 하는 거예요. 어디에 모이게 자기가 이동하면서 장소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한 30곳을 만들어 가지고 모이는 거예요. 33수를 채우라는 거예요.

여기에 많은 동네가 있잖아? 볼리비아하고 그 다음에 어디가 제일 많아, 인디오들이?「볼리비아 다음에는….」파라과이에는 과라니족이 많지?「예.」그들을 규합하는 거야. 큰 세력이 돼. 주지사가 문제 아니야. 대통령을 만들 수 있다구. 알겠어?「예.」

농지를 사서 농사 가르쳐 줘 가지고 이 사람들을 살려 줄 수 있는 것을 먼저 해야 된다구. 그러면서 대륙에서, 남미라든가 아프리카에서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야.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원주민들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이 사람들이 오고가는 사람들을 주인의 입장에서 가르쳐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

지금 자기가 가까이 알고 있는 부락이 몇 군데나 돼?「인디오 촌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인디오 촌이야.「꼰세시오리에서 까사르에스까지 세 곳이 있고, 그리고 까사르에스에서 바제미까지 일곱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제미에서 올림포까지 6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이야 네그라까지 세 곳이 있습니다. 강가 주변만 해서 19곳입니다. 볼리비아 쪽은 제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내륙 쪽에는 아주 많이 있습니다.」

강가를 기준으로 삼고 교육하게 되면 문화 수준이 동양과 서양이 교류할 수 있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내륙은 자연히 따라와요. 19곳인가? 내륙지방에는, 볼리비아에는 5백만 7백만 있다는데 어떻게 생각하겠나?「총인구가 7백만입니다.」「몇 퍼센트나 되겠습니까?」대통령도 인디오가 될 수 있다고 하던데?「볼리비아는 아주 고약합니다.」분명히 인디오 국가인데 그것을 해야 된다구.「행정 관서에서 정확히 통계를 내지 않습니다.」

우선 19곳에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우리 집을 짓는 것처럼 집을 짓는 거예요. 문화회관으로 짓는 거예요. 집을 짓는데 교회가 아니고 문화회관이에요. 우리 순련관이 있어 가지고 영화라든가 문화 활동을 시키는 거예요. 좋은 영화라든가 교육 영화 같은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전부가 모일 수 있는 문화 활동을 해야 돼요. 극 같은 것 말이에요. 그게 좀 크게 되면 리틀엔젤스를 1년 한번씩 오게 하는 거예요. 인디오 전부가 모일 수 있게끔, 10만 명이면 10만 명이 모일 수 있는 장소를 만드는 거예요. 천막을 치고라도 할 수 있게끔 그런 걸 정비해야 된다구요. 여기도 그런 기반을 닦아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 살리기 제일 빠른 것이 인디오예요. 과라이족 말이에요.「내륙 쪽에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주 많이 있습니다.」내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30곳을 계획해요. 못 해도 한 5백 명 모일 수 있는 집을 우리가 조립식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간단한 것 아니에요? 간단한 거예요. 그것을 계획해요. 알겠어요?「예」

우선 19군데에서 기반 닦기 위해서는 못 해도 2백 명이 모일 수 있는 집을 짓는 거예요. 그 부락 전체가 모이더라도 2백 명이 모일 수 있는 곳이면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수시로 가서 교류하는 거예요.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선진국가 사람들이 와서 자꾸 교류를 해 가지고 유통관계를 확장하는 거예요. 인디오들을 그냥 놔두어서는 안 돼요. 끌어내 가지고 세계에 취직시켜 줘야 돼요. 대륙으로 말이에요.

이 사람들을 분산시켜서 어디든지 사회에 교류할 수 있게끔 길을 터 줘야 돼요. 그러려면 교육을 해야 돼요. 그런 면에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까지만 교육해 놓으면, 중고등학교까지 해놓으면 여기서는 어디 가든지 벌어먹고 살 수 있어요. 자립할 수 있는 거예요, 부처가 있더라도. 어디든지 먹고사는 게 문제예요. 먹고사는 게 문제없으면 우리 사상만 가지면 얼마든지 연결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19군데에 지으려면 돈이 들어가겠는데? 돈이 있으면 장소를 사서 빨리 조립식으로 지어 가지고 교회 같은 것을 한번 해봐요. 이것이 5만 달러 들어갔지요? 여기에 몇 사람이 들어가요? 이것을 터놓으면 150명 들어갈 것 아니에요? 이 두 배 가량 지으니까 한 10만 달러 들어갈 거예요. 그 정도가 있으면 좋은 장소에 만들 거예요.

하나 둘, 그렇게 중점적으로 집회소를 만들어 가지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모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우리에게 오래 된 배가 많잖아요? 그것을 주는 거예요. 노 젓고 다닐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기름이 없게 되면 노 젓고 다니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시작해서 자기들이 환경 여건을 개발해 가지고 농사지으면 곡식을 판매해 주는 거예요. 곡식들을 하더라도 그걸 판매할 수 있는 길이 없는데 우리 사람들에게 이것을 생활필수품으로써 사서 먹일 수 있는 거예요. 우리 교회에 말이에요. 이래서 자체 소모하면서 확대할 수 있는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불쌍한 인디오를 우리가 동정해야

농업과 산림이에요. 나무를 심어서 자르는 놀음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농지를 개척해야 돼요. 농지 개척하기 위해서는 목장을 세워야 돼요. 목장은 그냥 그대로 해서 정주하게 되면 하나 둘 자기들이 살 수 있는 땅을 개간하는 거예요. 1년에 5백 평이면 5백 평을 부처끼리라도 땅을 파서 개간해 나가는 거예요. 10년이면 그게 얼마나 돼요? 5만 평이에요. 그런 노력해서 기반 닦으면 파라과이 정부가 세워지는 건국이념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체 교육 자료를, 우리의 전통을 국가 전통으로써 대치할 수 있는 이런 놀음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아버님 말씀을 우리가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파라과이 정부의 인디오 정책이 어떻다 하는 것을 중앙 정부에서 확실히 알아야만 됩니다. 분포 상황이나 행정적인 것을…. (양준수)」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중앙 정부를 통해서 하는 것이 빠른 놀음인데, 우선 그 동네에 사는 똑똑한 사람을 데려다가 40일 교육해야 돼요. 놀리지 말고 거기서 교육하는 거예요.「자르딘이요?」아니, 올림포에 데려다가. 여기도 앞으로 강당을 만들라고 그래요. 강당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고 자주 왕래하고 그럴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우선 내가 50만 달러를 그 계획을 위해서 책정해 주려고 그래요. 오늘이 7월 14일이에요. 인디오들이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이국 땅에 와서 자기 땅을 다 빼앗겨 버려 가지고 유랑민이 되어 흘러가는, 없어지는 민족이 되잖아요? 그것을 누가 동정해요? 우리가 동정해야지요. 그러니까 우선 19곳에 처소를 만드는 거예요. 만드는데 얼마씩 안 들어갈 텐데 처소를 만들라구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땅을 사고 나무를 사 가지고 집을 잘 짓는 거예요. 잘 지을 수 있잖아요? 1층 2층, 여기처럼 전부 다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과 직접 살면서 먼 데에서 오게 되면 여기서 재워서 보내는 거예요. 먹는 거야 옥수수니 만주오카니 그 다음에 채소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안 해서 그렇지요. 귀찮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길러 나아가야 돼요. 그런 울타리를 해 가지고 의지를 만들어 주고 교육하는 거예요.

우리는 교육만을 주력으로 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방송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방송을 하는데 여기에 있어서 차코 지방이 본부니만큼 거기에서 하는데 인디오들이 사는 강가 지역에 통할 수 있게끔 방송 시스템을 만들어야 돼요. 한 주에 한 나라나 두 나라에 가서 인디오들을 교육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런 교본을 만들고 재료를 만들어 가지고 이동하면서 문화 활동하는 거예요.

학교와 병원을 만들어야

이제 내가 얼마 책정해 준다고 그랬나?「50만 달러입니다.」여기에서 지금 당장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지불해요. 내가 돈을 돌려 줄 테니까.

그래서 앞으로 학교를 만들고 병원을 만들어야 돼요. 한의사들도 있잖아요? 우리 한의사가 침도 놔주고, 인디오 치료법이 있으면 인디오 치료법으로 고치는 거예요. 인디오 의사들도 몇 사람 월급 주고 부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식구라든가 미국식구라든가 젊은 사람들이 와서 일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의료원을 좋게 만들어야 돼요. 병원보다도 의료원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그 나라의, 그 부락의 사람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간호원 같은 보조역을 할 수 있게끔 키워나가면서 공부시켜 가지고 정식 의사 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의사 자체가 학교 선생이 돼야 된다구요. 할 수 없다구요. 선생이 되면 치료도 해주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병원을 부설하는 거예요. 부속병원을 만드는 거예요. 많은 곳에 그렇게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약은 선진국가에서 얼마든지 모아 가지고 올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구라파에서. 약은 시효가 넘으면, 6개월만 넘으면 못 쓰거든. 그 시효가 넘더라도 1년 2년 얼마든지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과 의료사업이에요. 여기는 장질부사(장티푸스) 때문에 많이 죽는다며?「예, 장티푸스하고….」장질부사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또 풍토병이 있습니다.」「영아 사망률이 얼마나 돼요?」「사망률에 대한 것은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제가 가서 확인한 것에 의하면 낳아서 만약에 문제 있다고 하면 죽는 겁니다. 조금 괜찮다 하면 올림포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치료를 합니다만 올림포 병원에도 의사가 없으니까 거의 죽습니다.」

현재 파라과이에 빠른 배가 있잖아요?「예. 두 대가 있습니다.」두 대가 있고, 우루과이에도 배가 있다구요. 우선 여기서 남으로 가고 북으로 갈 수 있는 한 대 한 대를 빌려 쓰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치료할 수 있는 장소에서 치료해 주고 그런 것이 필요해요.

「아버님, 이 활동에 대한 것을 파라과이 협회하고 관계 설정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양준수)」자립적으로 해야 돼. 파라과이 협회에서 하면 일 못 해. 여기는 차코 중심삼아 가지고 독립적으로 하는 거야. 독립적인 분야에서 개발해 나아가야 돼. 합쳐 놓으면 돈이 생기면 끌어가려고 그래. 경제적인 것은 파라과이 협회와 관계짓지 말고 양준수 자기가 맡아 가지고 의논하면서 하는 거야. 셋이 의논하면서 교육해야 된다구. 알겠어? 교육을 해야 돼.「예, 알겠습니다.」여기 와서 뭘 하겠어? 여기에 돈 벌러 왔나, 뭘 하러 왔나? 남기고, 주고 가는 거예요. 남길 것이 그것밖에 없어요. 사람을 남기고 사람을 길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하고 병원이에요. 학교를 만들면 병원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선생을 하면서 하면 얼마나 신임받겠어요? 그게 구세주예요. 그래서 일본 일신병원에 의사들도 많이 있고 간호원들도 많이 있는데 여긴 정부에서 그냥 그대로 인증하게끔 자원화하는 거예요.

「저희들이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파라과이 협회 명의로 해야 됩니다.」새로 하는 거야. 파라과이 교회의 지부로 해서 하는 거야. 차코 지방 지부의 이름으로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나중에 본부에 가입만 시키면 되는 거야. 아무 수속을 밟을 필요 없어. 본부가 해놓은 범위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여기에 인디오를 중심삼고 특별한 기구를 만들어야 돼.「예, 아버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기 강가를 오르내리는 인디오들을 앞으로 우리가 먹여 살려야 돼요. 우리가 50킬로미터마다 집을 하나씩 지으려고 그러는데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관계를 만들어 발전시켜 나가야 돼요. 여기서도 교육을 그래서 서둘러야 돼요.

전화 어디에 있나? 김 원장한테 현재 50만 달러인가 20만 달러가 있을 텐데 세 사람이 의논해서 있는 대로 써요. 쓰고 없으면 내가 대 줄게.「예.」인디오들이 전부 다 스페인어를 다 하지?「예. 자기들 언어가 따로 있지만 우리하고 얘기하면 스페인어로 다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스페인어로 교육해야 돼요. 글씨에서부터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뭘 하겠노? 교육이 무서워요. 교육하는 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유대인도 그렇고 한국 사람은 어머니들의 치맛바람 때문에…. 대학을 우골탑이라고 그러잖아요? 공부시켰기 때문에 비상사태 때 그 사람들이 세계에 나간 거예요. 대학 이름을 가지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졸업장이 있으면 같이 합류할 수 있고, 외교 루트에 나가더라도 무시 안 당하고 대등한 대우를 받고 다 이러니까 발전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회가 공인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교육시키는데 수련원에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고 어디든지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거예요, 윤정로하고 의논해 가지고. 우선 스페인 사람들보다도 과라니족이라든가 인디오를 결속하면 빨리 결속돼요.「예.」「소규모지만 여러 차례 자르딘까지 데리고 와서 교육도 했습니다.」자르딘에 데리고 가서 40일 동안 먹여 주고 공부시키는 거예요. 비용이 얼마 들어가나?「그때 일주일 수련을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게 인디오들의 의식을 바꿔 주는 겁니다.」천주교 신앙이 다 있기 때문에 쉬워요. 쉽다는 거예요. 다른 곳보다도 쉬운 거예요. 일본나라보다도 쉬워요.「예,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절대적입니다, 그 사람들이.」

생활 대책 할 수 있는 것을 빨리 해결해 주어야

미국에서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하는데 30년 동안 천주교를 믿은 사람이 이틀 동안 받은 거예요. 이틀 동안 교육받아 가지고 이 사상의 골자가 어떻다는 것, 예수님의 모든 것을 알게 되어서 30년 동안 믿은 천주교가 문제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에게 혁명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뭘 모르는 거예요. 또 장래의 영계가 어떻다는 것, 구원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잖아요? 선생님이 나와서 가르쳐 주니 그렇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니 무엇이니 꿈같은 얘기들이지요.

그러면 여기 계좌는 어느 계좌로 들어오면 되겠나?「파라과이로 지출이 되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브라질 쪽에서…. (은행관계에 대한 양준수 회장의 보고)」

여기 계좌로 보내면 될 것 아니야? 여기에 은행이 없나?「은행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우리가 여기에 개설하는 거야. 10만 달러고 20만 달러를 넣고 은행을 만드는 거예요. 50만 달러를 넣고 은행 사무소를 만드는 거예요. 여기에서 50만 달러면 큰돈 아니에요? 의논해요, 지점 만들 수 있게끔. 우리가 요청하면 우루과이 은행의 지점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내가 가기 전에 알아 봐서 해요. 내가 돈을 붙일 거예요. 양준수는 돈 없으면 나한테 연락하면 대번에 지불 할 텐데, 우선 여기서 돈을 빌려쓰는 것으로 해서 메워 나가라구요. 19곳에, 한 20곳에 회관, 집회 장소를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 식구들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서 살면서…. 인디오들을 그런 사람들이 축복해 줘서 그런 사람들을 배치해야 된다구요. 식구 취급하고 다 그래야 돼요. 그 사람들이 격리 당해서 외로워 가지고 세상 천지에 손잡을 데가 없는 사람들 아니에요?

그래 놓아야 스페인 지배 하에 살던 인디오들이 한 곳에 다 모여요. 차코 지방을 전부 다 울타리 하면 막강한 세력 기반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강변에 해도 돼요. 50킬로미터마다 우리 기반이 다 있잖아요? 집을 지으려고 그렇잖아요? 5백 명씩만 있으면 얼마예요? 5천, 5만, 10만 이상 사람을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관계를 맺어 가지고 지도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와서 낚시도 같이 하고 개발도 하고 이래 가지고 외부의 손님들이 오면 안내를 시키는 거예요. 공동체로 해서 수입이 들어오면 분할해서 도와주는 거예요.

‘우리가 이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광객을 유치한 모든 수입이 얼마다.’ 해서 비례적으로 떼어 주는 거예요. 경비를 제하고 얼마 남았으면 그 사람들에게 3분의 1을 떼어 주는 거예요. 같이 살겠다고 하면 떨어져 나가지 않아요. 통일체가 뭐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런 울타리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방대한 판타날 지역을 어떻게 관리하겠어요? 수십만 명이 여기서 먹고살아야 돼요. 그거 월급 주면 큰일이에요. 생활 대책 할 수 있는 것을 빨리 해결해 주어야 돼요, 우리 울타리를 중심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계절적으로 우기에는 인디오들도 뭘 하지 못하잖아요? 어디 가지도 못하는 거예요. 그때는 관광객 유치할 수 있는 지방에 가서 돈벌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우리 처소가 많잖아요, 각 나라에? 각 나라에 가는 거예요. 5만 명이면 5만 명을 우리 협회가 그런 운동해서 노동하면 노동해서 번 돈을 모아 가지고 최소한의 식비를 제하고 나머지를 전부 다 고향에 돌려보내는 운동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막강한 이 모든 난민들이 우리 편 다 돼요.

영화상영 등을 통한 문화 할동을 통해 인디오를 결속해야

그 다음에는 문화 활동을 해야 돼요. 좋은 영화를 젊은 사람들을 모이게 해서 보여 주는 거예요. 180개 나라이기 때문에 한 나라에 10개씩만 모으면 1천8백 개예요. 1천8백 편의 영화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에 필요한 것, 생활에 필요한 것, 여러 가지 분야에 필요한 것을 세계적으로 모으면 1천8백 편이 되는 거예요. 1천8백 편을 한번씩 보려면 얼마나 거리느냐? 365일, 4백 일 잡고 사 사는 십육(4×4=16), 4년 이상 걸려요. 5년 가까이 걸려야 돼요.

그러니까 앞으로 문화 활동할 수 있게 본부가 그것을 준비하고 있어요. 자막 같은 것을 해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희생 봉사적으로 자기 나라를 선전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의 특이한 영화를 우리가 전부 다 인수받는 거예요. 카피해서 어디든지 팔아도 괜찮다고 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시에서부터 지방까지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비디오테이프가 있잖아요? 비디오테이프를 팔아먹잖아요? 케이 비 에스(KBS)에서 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팔아먹지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카피하는데 우리가 제작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그 내용의 몇 퍼센트만, 몇 건만 하면 새로운 영화 편으로 해서 새로운 제목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만들어서 주는 거예요. 그런 시설 다 있어요.

그래서 내가 한 주일에 영화 한 편씩 만들 계획이에요. 그러니까 무엇을 못 하겠노? 유명한 영화를 한국이면 한국 실정의 내용을 중심삼고 스토리만 조금 다르게 해서 만드는 거예요. 원작의 3분의 1일만 이렇게 해놓으면 한국적인 새 출판물, 영화 편집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비디오테이프를 전세계에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장사가 대단한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서 금년에 ‘오, 인천!’ 영화를 상영하게 만든 거라구요. 협회 본부 문화부에 영화든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시설을 해놓았어요. 촬영이니 편집이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또 그리고 비디오 센터가 있잖아요? 애틀랜타 비디오 센터는 세계적이에요. 미국에서 최고의 실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국가 국가가 2000년 아침 맞는 것을 방송했는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 영국과 미국이 합해 가지고 추천했는데 추천한 곳이 애틀랜타 비디오 센터예요. 거기에서 편집을 한 거예요. 각 나라가 해 뜨는 시간이 다르거든. 2000년 해 뜨는 그 시간을 달리 해서 거기에 대한 부가적인 해설을 해 가지고 국민 교육할 수 있는 모든 프로그램을 짜서 세계적으로 돌렸다구요.

그리고 미국의 민주당 전당대회라든가 공화당 전당대회 할 때는 애틀랜타 비디오 센터가 아니면 불가능한 거예요. 진행을 할 수 없다구요. 그런 시설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디오 시스템, 비디오 시스템을 세계 최고 정상으로 해놓았다구요. 비디오 시스템은 뉴욕에 되어 있고 오디오 시스템은 워싱턴에 되어 있는데, 선만 연결시키면 얼마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도 다 끌어 쓸 수 있는 거라구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우리 텔레비전 방송국이 있잖아요? 지방 같은 데에서 편집해서 조금만 다르게 하면, 남미에 역으로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차코 지방이 유명해지지요. 문화 활동해야 돼요. 그러려면 교육과 종교 운동이 필요해요. 종교 운동을 통해서 봉사해야 돼요.

이제는 인디오를 데려다가 교육하려면 여기서 부탁한 교육을 잘 시켜 줘야 돼요. 실비로써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들인데 누가 형님 노릇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인디오들 중심삼아 가지고 스페인 사람들을, 하류 계급의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돼요. 그래야 상부도 영향 받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천년만년 가야 민족 차별이라든가 무시하던 환경적 여건을 혁명할 수 없어요. 끌어내 가지고 같이 교류시키는 거예요. 교류시키는 데 제일 좋은 것이 뭐냐? 처녀 총각을 결혼시키는 거예요.

스페인하고 인디오를 결혼시키면 얼마나 좋아요? 결혼 안 하려고 하지?「지금은 안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종종 인디오하고 스페인 혼혈아들은 합니다.」우리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라구요. 국경선 철폐와 교차결혼!

자, 몇 시예요? 이거 7시 됐네. 7시 되어야 햇빛이 따뜻할 텐데. (경배) 잘 해봐요. 「예, 감사합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앞부분은 수록하지 못함) 한국의 남북통일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면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조국이라는 조건을 어떻게 만들어요? 한국이 조국 강토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현재 남북을 대표할 수 있는 땅으로 120만 헥타르를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 총재하고 남한 정부 북한 정부, 그렇게 세 사람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땅을 사는 거예요.

대이동시대

이래 가지고 거기에 씨 될 수 있는 통일교회가 대이동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대이동하고, 그 다음에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이 다 이동하는 거라구요. 다 이사하면 나라가 있고, 백성이 있고, 국토가 있는 거예요. 국토가 있으면 주권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이번에 여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재산들을 팔아 가지고 한국에 들어가서 살아야 됩니다. 가서 땅을 사라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에서는 산 사람이 주인입니다. 절반 이상만 되면 그 나라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하라고 했던 총, 뭐예요? 총생축?「헌납물입니다.」전부 다 교회 이름으로 하라는 거예요.

자기 이름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한국으로 일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입적과 더불어 이 일을 하게 된다면 북한 땅까지 다 살 수 있습니다, 북한 땅까지. 북한 땅뿐만 아니라 만주 땅까지도 찾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중국 땅이 된 우리 옛 영토도 다 찾아야 됩니다. 그런 대 이동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조국광복을 바라고 계십니다. 이게 제3차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제1 이스라엘 민족, 제2 이스라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제3차 이스라엘 민족은 어떻게 이뤄지느냐 하면 축복입니다.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혈연적 관계를 맺은 무리들이, 한 패가 되어 있는 그 패가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된다면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어디에 가더라도 정착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식을 다 했어요. 해양 환원식, 육지 환원식, 천주 환원식, 심정권 환원식, 4차 아담권 환원식까지 다 끝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여기 온 것은 정착하기 위한 것입니다. 정착하기 위한 땅을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어제가 14일이기 때문에….

남미에 120만 헥타르의 땅을 사는 이유

이제 파라과이가 복 받는 것입니다. 파라과이가 본래 남북의 중심이에요. 아기집과 딱 같은 데예요. 그리고 이 판타날을 중심으로 해서도 중심 지역이 돼 있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파라과이 땅을 64만 헥타르에다 16만 헥타르를 샀습니다. 그러니 이거 얼마예요? 80만 헥타르입니다. 84만 헥타르에 16만 헥타르를 더하면 얼마예요? 1백만 헥타르가 되는 거예요. 1백만 헥타르의 땅을 사라고 내가 계약금을 어제 지불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외로 사 놓은 땅이 16만 헥타르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래, 한 4만 헥타르만 사면 120만 헥타르가 되는 것입니다. 이 땅을 앞으로 북한과 남한의 식량 보급지로 등록해야 됩니다. 그래서 김 대통령이라든가 김정일에게 통고해야 돼요. 통고하고 신문에 발표해야 됩니다. 이것이 남북한이 하나되기 위한 준비입니다. 어려운 국민들, 나라에서 구제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120만 헥타르의 땅을 샀다고 발표하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도 팔아먹지 못해요. 통일교회도 못 팔아요. 이렇게 되면 이걸 중심삼고 남한이 여기에 주력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가 주력해야 돼요. 앞으로 식량문제가 어려워집니다.

32억 이상의 인류가 아시아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 백인이 8억5천만, 흑인이 6억5천만이에요. 그러니 아시아인이 많다는 것입니다. 아시아문제가 심각합니다. 지금 중국에서도 쌀 문제가 심각하잖아요? 미국이 잉여농산물을 외국에 수출하고 있지만 이것도 다 끝장난다는 것입니다. 5년 이상 못 가는 거예요. 5년 이내에 식량문제가 닥쳐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도 지금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땅을 사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따라서 하는 거예요. 우루과이 항구를 점령하기 위해서…. 우루과이 항구를 점령하고, 그 다음에 땅을 사기 위한 놀음을 전적으로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판타날을 중심한 강을 중심삼고 땅 사기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미, 신교 구교권을 하나 만들어 아시아에 접붙여야

자, 그러니까 우리가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지금 우리가 우루과이에 항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의 항구가 사용 불능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우루과이 정부가 우리가 땅을 사는 데, 항구를 만드는 데 전적으로 밀어주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밀어주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아르헨티나를 중심으로 계획한 지역입니다. 아르헨티나는 국가 기준이 강합니다. 그래 가지고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구라파 지역으로 연결시키는 데 제재를 가하는 브레이크 장치가 됐습니다. 왜 그렇게 됐느냐? 신교문화권인 미국과 여기 남미의 네 나라를 중심삼은 구라파, 구교 신교의 싸움판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 가운데 내가 딱 끼어 있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신교 구교의 학자, 지도자들을 모아 대회를 해 가지고 교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구교가 제아무리 통일교회를 반대해도 반대할 수 없게 됐다구요. 우리 뒤에 들어와서 가정문제를 의논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가정문제를 지도할 능력이 없어요. 이런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구교 자체에서 무엇을 선언해야 되느냐? 교황으로부터 지금까지 독신 생활을 강조해 왔는데, 이것을 폐지하면 나머지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축복가정이 문제가 되면 완전히 없어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그걸 알아요.

미국도 그런 단계에 들어와 가지고 신교 구교를 연합할 수 있는 축복 기반을 중심삼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동양과 서양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동양 하게 되면 아시아 대륙이고 서양은 구라파하고 미국이 대표하는데, 이것이 구교 신교의 대표로서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전승의 모든 것을 완전히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을 때려잡을 길이 없습니다. 자기들은 다 없어지고 선생님은 남아졌기 때문에 추어 가지고 남북미를 중심삼은 구교 신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것을 아시아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남극 중심의 해양사업

그렇게 돌아가면서 이번에는 해양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해양의 권한은 전부 다 미국이 가지고 있었는데 미국이 후퇴한 것입니다. 일본도 후퇴하고 독일, 소련도 후퇴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해양사업에 진출한 거예요. 알겠어요?

남극에서부터 해양사업을 중심삼고 식량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크릴새우를 중심삼고 우리가 전 세계 수산사업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미국이나 일본, 불란서, 독일 등 해양사업에서 경쟁하던 선진국이 손들고, 미국이 2백 해리 경제수역을 지정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4대 어장이 어디냐 하면, 노르웨이 근해하고 보스턴 유역을 중심삼은 캐나다 해역, 그 다음에는 멕시코 해역, 그 다음에는 코디악 해역이에요, 알래스카. 4대 어장 중에 3대 어장이 미국에 있습니다. 전 세계 어류 생산량의 81퍼센트가 미국에서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전 세계의 어장 권한은 미국이 갖고 있는데, 2백 해리로 딱 제한함으로 말미암아 수산사업은 완전히 꺾여 나가는 것입니다.

그 틈바구니에 우리가 들어가서 미국의 반대를 받으면서 수산사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알래스카에서 반대 받고, 캐나다에서 반대 받으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수산사업의 최고 자리에 남은 것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남극을 개발하는 거예요. 남극을 개발하기 위해서 ‘톱 오션(Top Ocean)’이란 배를 만들었는데, 이게 아마 오늘 내일 남극으로 떠날 거예요. 이게 떠나고, 최신식 배 두 척을 만들었습니다. 미국은 지금 남극에서 어로작업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단 떠나게 되면 1년 정도는 못 돌아옵니다. 8개월 이상 돌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를 탈 젊은 사람이 없어요, 가정이 파탄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가 남극에 큰 배를 가지고 대표적으로 진출하는데 미국 정부가 전적으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남극의 모든 문제는 우리 사람들이 조사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 ‘톱 오션’이란 배에 두 사람의 정부 요원, 남극 탐사대가 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불란서, 독일, 일본, 소련이 주도했던 남극 탐사의 패권을 잡기 위해서 우리를 내세워 가지고 전반적인 후원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유엔까지도 가담해서 후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원자재 보급을 하고 남극의 크릴새우까지 유엔 자체가 우리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고기를 잡아서 만든 파우더를 유엔에 기부하고 유엔은 원자재를 후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복잡한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소련 자체가 놀란 것이 뭐냐? 이 ‘톱 오션’이 자기들이 현재 남극에서 어로작업을 하던 비밀, 자기들이 제작한 모든 것을 감추고 있어요. 소련 사람들이 음흉해요. 소련 어부들은 자기들이 연구한 것은 끝까지 감춥니다. 자기들이 알면서 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우리가 개발한 거예요. 완전히 우리 손으로 개발한 거라구요. 그러니 고생을 많이 했지요.

그래 가지고 이제는 소련 자체의 기술도 능가하고, 일본이라든가 미국, 어떤 나라보다도 우리가 3년 내지 5년을 앞서 있습니다. 그러니 그 기간 내에 세계적인 판로를 잡아 가지고 이걸 하지 않으면 해양사업, 환원된 모든 것이 또 선진국의 투쟁 무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해양 환원을 위한 해양사업

선진국의 투쟁 무대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크릴새우 같은 것은 약재로 쓰이는 것입니다. 이건 약재와 같은 것이기 때문에 보통 시세가 한 파운드에 32달러 정도 나갑니다. 그런데 이걸 우리는 5달러에 파는 거예요. 따라오지 못하게 말이에요. 대량으로 잡아서 배부해 가지고 기반을 닦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국가 메시아들은 그런 의식이 없어요. 앞으로 이것이 어떻게 될까에 대한 이해, 머리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해줘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생각한 것도 자기가 지키지 않고, 선생님 말씀을 중요시하지 않고 자기 생각만 하는 거예요. 3분의 1, 참고하는 정도로, 조건으로 생각하면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그거 심각해요.

페루 같은 데는 정어리 같은 것이 유명해요. 정어리가 무진장 잡힙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정부에서 뭘 했느냐 하면, 이 정어리를 사료, 동물들을 먹이는 사료나 미끼로서 썼습니다. 우리가 식량 파우더를 만드니까 이걸 파우더 만드는 것을 정지해 버렸어요. 그래서 막대한 정어리 떼가 현재….

그래 가지고 사료 생산에도 문제가 되어 있고 그러니까 큰 문제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 정부가 지금 우리보고 살려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무엇이나 다 대 준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3년 기간을 두고 점차 최고의 기준에 올라가야 할 텐데, 처음부터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라고 해놓고, 정어리 잡는 모든 무리들에게 파우더를 전부 다 해주겠다고 한 거예요. 모든 여건이 우리한테 유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전부 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안고 출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해양 환원을 하기 위해서는 해양사업에다 관심을 가져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걸 준비하기 위해서 일본 사람들을 통해 레다를 중심한 판타날에 자리잡고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아마존 지역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자연보호예요. 공해를 방지하면서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양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남미를 중심삼고 북미와 연결되는 것이 우루과이 항구라구요. 해양을 완전히 환원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전권이 있는데 이걸 위해서는 나라가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 혼자서는 안 됩니다.

선진국들이 따라오지 못하게 대규모로 사업을 해야

이 거대한 수산자원을 중심삼고 파우더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보통 배들은 하루에 80톤 정도 잡아요. 소련이 지금까지 ‘톱 오션’ 그 배를 가지고 잡은 최대 어획량이 80톤이에요. 우리는 그 배 자체로 3백 톤을 잡아요, 3백 톤. 그러니까 두 척이면 6백 톤을 잡는 것입니다. 6백 톤을 다 잡으면 얼마예요? 팔 팔 육십 사(8×8=64), 한 7배는 잡는다는 것입니다. 7배 이상의 고기를 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7개국 어선이 잡는 양을 잡는 것입니다.

왜 그런 모험을 했느냐? 이건 대번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80톤급으로 해서는 안 되겠으니 경쟁하기 위해서 대번에 따라온다구요. 3년만 따라오면 그 기술이 전부 다 이양되는 거예요. 기술이 옮겨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예 따라오지 못하게 대량으로 확대시킨 것입니다. 배가 이렇게 나가니까 지금까지 그런 배를 수십 척 만들었던 것을 내놓고 있는데 소련 자체가 역으로 구매에 들어가고 있고, 선진국들이 싸게 나온 그 배들을 전부 다 팔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도 아르헨티나의 어느 회사가 그 배와 같은 배를 세 척을 가지고 있다가 부도가 나 가지고 이게 흘러가게 됐습니다. 그걸 내가 사라고 내가 계약금을 줘서 오늘이나 내일 계약할 것입니다. 두 척은 조금만 손질하면 아직까지 쓸 수 있고, 한 척은 다시 만들다시피 해야 되지만 우리 조선소가 있기 때문에 우리 기술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 다섯 척을 준비해야만 앞으로 경쟁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걸 남들이 보면 미쳤다고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정신나갔지, 세상을 몰라 가지고…. 지금 사업을 시작했는데 전반에 대한 관도 모르는데 또다시 모험을 한다.’ 하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적인 해양사업의 권한을 중심삼고 영국, 불란서, 독일, 소련까지도 우리 휘하에 있습니다. 미국 관리권 내에서 어로도 제한하고 하는 것을 얼마든지 주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극은 오스트레일리아보다도 커요. 그 남극이 주인이 없습니다. 그걸 우리가 타고 앉아 가지고 주인이 되는 거예요. 눈 위에, 얼음 속에 도시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에서는 살 사람이 없어요. 우리가 딱 점령해 가지고 미국의 보호권 내에 있게 되면 전 세계의 어로작업 훈련장으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해양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영국 같은 나라도 옛날에는 해적들의 근거지 아니에요? 그렇지요?

빙산으로 둘러싸인 남극과 북극을 점령할 수 있는 훈련 장소로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그 일에 착수한 것입니다. 어렵다고 중지해야 되겠어요, 계속해야 되겠어요?「계속해야 됩니다.」어느 누구 동정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주위에 있는 사람 가운데. 내가 처음으로 다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그런 방대한 어로작업을 해서 많은 파우더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다섯 척만 하게 되면 얼마예요? 다섯 척이면 하루에 얼마나 잡을 수 있어요?「1천5백 톤입니다.」그럼. 그렇게 잡는 것을 전부 다 파우더로 만들면 대단한 거라구요. 그 파우더가 93퍼센트가 고성능 단백질이에요. 여기에다 곡식을 섞어 가지고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가루를 만들어야 돼요.

콩가루를 만들고 강냉이가루를 만들어야 되고, 만주오카 파우더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려면 대량 생산하는 농지에서 이걸 보급할 수 있는 기지가 필요해요. 그러니까 지금 땅이 120만 헥타르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땅을 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남미를 중심삼고 부대 혼합물질을 정부가 컨트롤함으로 말미암아 이 회사의 목을 자를 수도 있다구요. 그러니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돼요. 작은 나라라도 업고 밀어 제낄 수 있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포토 몰티뇨를 중심으로 공업단지를 만들 계획

지금 우루과이도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단계까지 만들어 놓았습니다. 대통령을 해먹었던 세 사람을 만나 가지고 문 총재가 하자는 대로 전부 다 하기로 약속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가서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본격적으로 일을 추진할 거예요. 60명에서 2백 명을 미국에 데려가서 우리의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을 시켜 가지고 완전히 돌이켜 달라고 하는 약속까지 돼 있습니다.

파라과이도 그래요. 두 나라가 이렇게 되면 아르헨티나도 돌아가는 거예요. 아르헨티나를 중심삼고 33개국, 구라파의 스페인계 점령지를 컨트롤할 수 있고, 파라과이를 중심삼고는 브라질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포르투갈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두 나라의 싸움이에요. 배후에서 스페인계하고 포르투갈계의 영향을 받을 수 있게 해서 화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최고의 공업단지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조선소를 만들고 말이에요. 여기에서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하고 조선사업에 투자를 누가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 선취권을 갖기 위해서 바지(barge;바닥이 편평한 짐배)를 중심삼고 이것을 개발하는 문제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포토 몰티뇨가 중요한 지역이에요. 그 계획이, 조선소를 만든다고 하면 땅 값이 올라가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메리카노 호텔, 레다 농장, 푸에르테 올림포를 중심삼고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땅 값이 안 올라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하게 되면 푸에르테 올림포도, 포토 몰티뇨에도 항공 기지를 만들 수 있고…. 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레다도 그런 기지예요. 지연작전을 쓴 것이지요.

판타날 유역의 강에 제방을 쌓아 옥토로 만들자

이제는 여기 포토 몰티뇨에서부터 제방을 만들어야 돼요. 제방을 만들고 땅을 파 가지고 여기가 낚시터인 동시에 낚시터가 아니에요. 앞으로 커넬(canal;운하)을 파기 위한 준비로서, 그 훈련을 중심삼고 낚시터를 만드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순식간에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흐린 물이 흐르던 강에 맑은 물이 흐르는 것입니다. 흐린 물은 맑은 물이 될 수 있어요. 안데스산맥에서부터 3천4백 킬로미터예요. 3천4백 킬로미터인가?「예.」

33개국의 한 나라에서 1백 킬로미터씩만 하면 돼요. 1백 킬로미터는 문제가 아니에요. 분담해 가지고 하면 완전히 옥토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물이 완전히 없어져요. 강을 2백 미터만 깊이 파게 되면 다 가라앉아요. 완전히 옥토로 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로, 커넬을 만들어 놓으면 물이 얼마든지 죽죽 흘러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계획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물고기들이 더러운 물에 사는 것은 인간들이 사탄세계에 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구정물에다 만물을 내놓았어요? 맑은 물을 전부 다 훼손한 것입니다. 이제 그야말로 남미를 한 나라로 만드는 거예요. 시몬 볼리바르를 중심삼고 한 나라를 만들려고 했지만 이게 구교 때문에 안 됐어요. 한 나라를 만들면 자기들이 통치하고 교육하던 것을 반대하고 자기들의 문명, 정착시킨 전통이 흐트러지기 때문에 반대하고 그래서 못 했잖아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 자체도 이제 자기 형제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여기를 한 나라 성향으로 만들어 가지고, 통일해 줘 가지고 상대로 세워야지 그렇지 않고는 구라파가 달려들어가고, 아르헨티나까지…. 구라파가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아르헨티나의 괴수로 알려진 알레한드로는 스파이 공작을 할 수 있겠구만? 아르헨티나 사람이야, 미국 사람이야?「아르헨티나 사람입니다.」브라질 사람이야? 그런 사람도 스파이 하잖아?

미국이나 선진국들이 반대할 수 없게 돼 있어

이 모든 말들을 지금 내가 재생시킨 것은, 참부모 선포 이후에 역사가 어떻게 급변해 들어왔다는 것을 수평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요리해야 할 단계적인 차원을 알아야 되기 때문이라구요. 그걸 모르고 앉아 가지고 세상이 그냥 그대로 자기들 생각대로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급진적인 발전을 하는 거예요. 1단계에서 8단계로 뛰어 올라가는데 가만히 앉아 가지고 1단계 잘했다고 옛날, 10년 전을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차원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제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영계에서 조상들이 다 데려가요. 선생님이 기도하게 돼 있습니다, 이제는. 반대하는 사람을 데려가면 지금까지 축복해 준 사람들과 같은 기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낙원이 없어져요. 낙원이 없어지고 지옥까지 없어지고, 이제 가정적 천국권 내에서 천국권과 낙원, 지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천국에 들어갈 수 있던 축복권 내에 있던 것이 거꾸로 떨어져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겠으니 그 조상들이 가만 두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데려가는 것이 이익이라는 거예요. 그런 상상도 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모르니까 편안히 앉아 가지고 천국 갈 줄 알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일본이 반대하고 독일이 반대하지만 끝까지 반대할 수 없습니다. 미국은 이제 기독교가 우리에게 꼭대기를 잡혔습니다. 천주교까지도 꼬리를 잡힌 거예요. 이렇게 되면 구라파도 잡히는 것입니다.

구라파는 천주교예요, 신교가 미국이고. 이것이 남북미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던 것이 선생님과 하나된 조건을 세워 가지고 해양사업을 통해 한국에 통일할 수 있는 운세를 몰아넣은 것입니다.

통반격파, 이것도 가만 두고 보니까 국가 메시아들을 모아 가지고 똥을 싸서 뭉개고 있어요. 옛날 그 식으로 해 가지고 될 게 뭐예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손질해 가지고 대처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순결반지를 나눠 주기 위해서 1만 5천 달러를 줬는데, 백 배를 더 뿌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얼마나 돼요?「150만 달러입니다.」150만 달러예요. 우리 일본 사람들이 그 운동을 해야 돼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의 누이동생이에요. 해와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선생님의 동생들입니다.

그래, 미국, 기독교문화권이 장자권이에요. 부모 앞에 장자라는 것입니다. 장자는 부모권을 상속받고 부모권은 왕권을 상속받잖아요? 미국이 장자 나라예요. 그래서 예수를 결혼시켜 가지고 벨베디아에 살림살이하게 만들어 준 것입니다.

이제 좋은 빌딩을 지어 가지고 4대 성인들이 살게 해줄 수 있습니다. 영계가 통일된 것과 마찬가지로 한 집에 데리고 살면서 교육해야 됩니다.

지상과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종교권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 종교권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상하 전체가 천지부모를 모시고 아침에 경배하면 같이 경배하는 거예요. 천하가 같이 같은 시간에 경배하면 지상에서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돈은 한 체제로 관리돼야

지금까지처럼, 옛날을 생각하고, 자르딘을 뭐 어떻게 생각하고, 누가 뭐가 어떻고…. 김 박사!「예.」자기 혼자 꿍꿍이속으로 계획해서는 안 된다구. 학교에 학생이 2백 명인데, 선생과 관리인이 50명이 넘어?「59명입니다.」미친놈들이야, 이 간나 자식들아!「시간강사들입니다, 아버님.」시간강사라도 그렇지.「학년이 생기면….」학년이 생겨도 한 반에 선생이 하나면 되는 거야.「고등학교는 여덟 과목을 가르쳐야 되기 때문에….」여덟 과목이라 해도 한 달에 몇 시간이야? 36시간, 37시간은 가르쳐야 될 것 아니야?「한두 시간밖에 안 가르치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시급으로 줘야 돼. 시간강사로 두라구.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정상적으로 월급을 줘 가지고 어떻게 해? 인원을 확 줄여야 돼. 고등학교라도 그렇지. 서로 엇바꿔 시간을 짜면 다 되는 거야. 59명이 뭐야?「청소부들이….」청소는 자기들이 하면 될 것 아니야?「전임들로 하면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만, 시간강사로 하면….」

앞으로 경제권 전체는 선생님 허락을 안 받으면 안 돼. 자기가 계획한다고 했댔자 돈을 지급 못 한다구. 한 곳으로 나가야 문제가 안 벌어져. 여기 지금 세 대가리들이 해 가지고, 여기 김윤상이면 김윤상이가 선생님의 돈을 타 가지고 자기 주머니에 넣고 쓰면 안 돼. 알겠어? 한국이 그러다 망했어, 이놈의 자식들! 사장 녀석들, 전부 다 죽는다 산다 해서 돈을 주면 전부 다 자기 주머니에 넣고 썼어요. 내가 협회에다 맡겨 놓고 쓰라고 했지, 자기 주머니에다 넣고 쓰라고 했나? 이래 가지고 도적놈 새끼들이 다 됐어요.

이제는 그것을 다 조사하려고 그래요. 돈이 조금 있으면 자기 주머니에 넣고 쓰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일방통행입니다. 전권을 양준수한테 맡겼습니다. 돈을 타거든 반드시 이 주머니에 들어가야 돼요. 한 곳에서 관리하면 문제가 벌어지지 않아요.

김윤상 패, 윤정로 패, 양준수 패로 나눠지면 안 된다구요. 양준수 패가 선생님 패인가? 돈을 가지고 이렇게 되면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조직 내에서는 자기 월급 가지고 양복 한 벌을 사더라도 말이에요, ‘아무개는 돈이 있기 때문에 양복 사줬다.’ 하고 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복잡하고 혼란된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될 수 있어요?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자르딘에 가도 내가 부사스러운 말을 들었어요. 내가 안 들은 줄 알아요? 자기들 쑥덕공론하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요, 문제가 벌어지겠기 때문에. 대가리가 커 가지고 전부 다…. 쌍두사가 아니에요. 삼두사가 된 거예요. 대가리가 세 개인데 꼬리가 하나니 그건 망하게 돼 있지요.

조직체제를 통해 모든 것을 투명하고 세밀하게 관리해야

돈이 문제예요. 돈이 제일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전부 다 계획을 세웠더라도 세 사람이면 세 사람, 네 사람이면 네 사람이 의논해서 학교 교육하는 것을 전부 다 협력을 받아야지, 자기 혼자 하겠어요? 의논해 가지고 해야 돼요. 알겠어, 이 자식아?「예.」

2세들도 관리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매일 문제가 생긴다구요. 조직을 편성하고 자료를 편성해 가지고 세밀하게 해야 됩니다. 머리를 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모든 면에서 계획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서 양준수를 갖다 세운 거예요.

그래, 정비하는 것이 문제예요. 김윤상이 감옥 간다구. 똥을 사방에 싸 갈겨서 냄새를 피우게 되면 냄새 맡고 모이지 않을 것 같아? 이론적인 것을 중심삼고 변호사와 짜 가지고 단일적인 그런 체제를 만들어 놓으면 큰일난다구요.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예.」알겠어? 회의를 해요. 예산 편성도 의논해 가지고 1·4분기, 2·4분기, 3·4분기 얼마 들어간다는 것을 통계 내 가지고 거기에 해당하는 것을 자기 권한을 중심삼고….

그것도 1·4분기 이상은 돈을 주면 안 됩니다. 돈을 주면 다 해먹는다구요. 매주 감정을 하면서 고가표를 만들어서 한 주일, 두 주일에 한 번씩 보고를 받고 평가하면서 써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적질을 다 해먹어요.

정부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사무 감사를 받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사무 감사를 하나도 안 하니까 세상 천지가 그럴 줄 알지요? 우리 국진이, 현진이가 전문가예요. 내가 박구배보고도 ‘야야 이 녀석아, 사무 감사에 걸리지 않게 잘하라구.’ 그랬어요. 알겠어요?「예.」그 준비를 잘해 주라구.「예.」

그렇지 않으면 거짓말 난장판이에요, 여기. 한 사람이 조금만 냄새라도 피우게 되면 소문나는 것은 순식간이에요. 소문을 전부 다 사실로 알아 가지고 한 가지 사건을 중심삼고 백 가지의 다른 소문이 납니다. 그게 무엇 때문이냐? 사람 잘못이 아니에요. 돈 때문에 그런 거예요, 돈.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전부 다…. 주머니를 펼쳐놓고 아무나 할 수 없어요.

돈을 보내 주면 자기에게 거저 들어오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집어넣고 써야 돼. 지금까지 자기 마음대로 쓰지 않았어?「전부 다 협회를 통해서 썼습니다.」협회에서 쓰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갖다 쓰지 않았어? 의논도 없이 말이야.

체제를 중심삼고 돈을 절대 지불하지 말아요. 돈은 나가면 절대 안 들어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자기가 예산 편성하여 수십 년 동안 일하고 있는데 말이야, 무슨 분야, 무슨 분야, 무슨 분야, 갑·을·병 세 사람을 중심삼고 같은 일을 한다 해도 갑이 다르고 을이 다르고 병이 달라요. 다 달라요. 그래 가지고 모든 계획을 중심삼고 타간 돈은 남았지만 언제나 장부는 이퀄이에요. 제로라구요. 세상에 그런 장부가 어디 있어요? 남든가 모자라게 돼 있지. 그건 거짓말이라구요. 돈이 나가면 반드시 흘러 나가게 돼 있어요. 알겠어?「예.」자기도 이제는 정착할 때가 왔어. 여기는 정착하기 위한 곳이야.

계획을 세운 대로 의논해서 돈을 지출하고 관리해야

이제 땅을 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땅을 함부로 안 샀어요. 미국밖에 안 샀어요. 미국의 땅을 팔아 가지고 새로 사고 있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돈을 쓰지 말라는 것은 아니에요. 다 계획한 대로 해 나가고 정리해놓아야 돼요. 어디에 얼마 들어갔는지 장부에 정리를 딱 해놓으면 문제가 안 생기는 것입니다. 장부를 네 개 만들면, 그놈의 자식들이 별의별 일이 다 생겨요.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털게 되면 문제가 커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윤정로! 앞으로 축구팀도 여기에서 계획 세운 대로 해서 나가야 돼. 그렇지 않으면 돈을 지불 안 해. 못 쓰게 할 거야. 다 두절시켜 버릴 거야. 알겠나?「예.」

경리 책임자를 잘 관리해서 검증해 가지고 써야 돼. 네 휘하에 있는 사람을 쓰지 말라구. 여기 김이나 윤이나 김 박사나 명령을 해도 돈 내주면 안 돼.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알겠어, 윤정로? 왜 대답 안 해?「저는 그렇게 써 본 적도 없고요, 전혀 관계가 없었습니다. (윤정로)」관계없더라도 이제부터 관계가 생긴다구.

선생님이 자는 것같이 있으니까 한국에 그러다가 도적놈 새끼가 다 됐습니다. 수억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독일에서도 그렇게 날려 버렸어요. 자기가 선생님한테 와서 교섭해 가지고 돈을 타 갔으면 독일 재단에 의탁해 놓고 써야지요. 재단은 무시하고 자기 혼자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마음대로 쓸 게 뭐예요?

이렇게 써 가지고 은행에서 돈 빌린 것이 수백억, 수천억이에요. 선생님하고 의논도 없이 자기 마음대로 했더라구요. 은행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길은 터져 있고 돈은 언제든지 쓸 수 있고, 쓰면 넣어 주니까 자기 마음대로 한 거예요. 세상에! 전부 다 고물덩이를 만들었어, 그놈의 자식들! 이번에 법적으로 처단하기 위해 전부 다 조사하려다가 말았어요. 안 걸리는 녀석이 없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내가 경험한 실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정착해서 주인 노릇을 해야 할 손님이에요. 그렇다고 내가 채를 쥐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남미에 와서 이걸 책임져 가지고 되겠어요? 전통적 계열을 확실히 해놓고 그 비준에 맞게끔 나가야지요.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돼요. 학교를 계획하는 것도 전부 다 의논해 가지고 해 나가야 됩니다. 월급을 주지 말라는 것이 아니에요. 돈을 함부로 쓰지 말고 절약해 가지고 월급을 주라는 것입니다. 여기는 전부 다 교회의 일을 한다고 해서 월급도 타고 말이에요, 차의 기름 값, 수리비용까지 교회의 돈을 쓰고 있어요. 월급의 몇 배를 소모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월급을 주지 말라는 것이 아니에요. 월급을 주라구요. 이 기준을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나는 돈 몇 푼 아끼라고 그러지 않아요. 월급을 더 많이 줘야 돼요.

거기도 그래요. 똥 구더기 같은 것들을 많이 해 가지고 쑥덕공론 놀음을 하는 거예요. 59명이에요, 69명이에요?「59명입니다.」59명, 뭐가 그렇게 많아?「10학년까지 있습니다.」10학년이면 열 사람이면 되지. 「그런데 고등학교는 과목마다 선생이 다릅니다.」 과목마다 선생을 서로 교체해 가면서 하는 거야. 한 주일에 서른 다섯 시간은 해야 될 거 아니야? 모델을 그렇게 짜면 된다구. 그리고 월급을 주라구. 똥개새끼같이 하지 말고 고정적인 월급제로 해 가지고 여섯이면 오 육 삼십(5×6=30), 육 육이 삼십 육(6×6=36), 하루에 여섯 시간까지, 평균 다섯 시간은 교육하는 것 아니야? 여덟 시간은 노동해야 되는 거야.「알겠습니다.」한 주일에 35시간 이상을 해야 된다는 말이야. 그렇게 계획하면 한 반에 한 사람씩이면 되지. 엇바꿔 쓰는 거야.

돈을 자기가 벌어대나? 돈 줄 생각을 하지 말라구. 학교 자체가 벌어서 대야 돼. 교장들이 돌아다니면서 기부금도 받고 말이에요. 선생들도 돈 대줄 생각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비밀 경찰을 시켜서라도 철저하게 조사 처리하라

이제부터 소를 사라구요. 내가 3만 마리를 사 주려고 합니다. 사 줘 가지고 불려가야 됩니다. 3만 마리를 사면 그 다음 해에는 2만 마리의 소가 나옵니다. 그러면 5만 마리가 돼요. 5만 마리면 그 다음해는 4만 마리가 나와요. 5년 이내에 수십만 마리 되는 거예요. 한꺼번에 다 사주면 처리를 못 해요. 훈련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만 마리부터 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 김윤상!「예.」둘이 소 사라구.「예.」협조해야 돼. 서로 협조하라는 거야. 한 판이지, 무슨 두 판이야? 그렇다고 일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야.

박구배를 특별히 도와줘야 돼요. 그런 문제는 박구배밖에 할 사람 없습니다. 김윤상이도 못 하고, 아무도 못 해요. 그 사람이 엉뚱한 데가 있어요. 알래스카를 맡겼더니 식량에 대해서 밤새워 가며 공부를 했어요. 그거 지금 앉아서 이야기하는 것이 전부 다 공부해서 하는 거예요. 박구배! 똑똑히 하라구. 알겠어? 부끄러워하지 말고. 어느 누구에게도 돈 함부로 지불하지 마! 수표를 받을 때도 틀림없이 전후를 알아보고 받고, 문제가 있을 때는 전체 요원들이 회의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

축구팀도 그래요. 전부 다 이제는 한 소속이에요. 형제들끼리 연결도 하고 알아야 돼요. 알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의논해서 해요.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에요. 예산을 가외로 쓰니까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자는 이사회에서 모가지 따 버려야 된다구요.

전부 남미에 온 사람들이 문제예요. 김윤상이로부터 김광인으로부터 최정렬이로부터 이창렬이로부터 문제의 사람들이 와 있어요.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철두철미하게 관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르딘도 철두철미하게 해야 돼요. 자기 멋대로 지금까지 실패했던 것을 그냥 재판하는 것입니다. 그런 습관성이 돼 있어요. 똥 싸 뭉개 놓으니 벌레만 남는 것입니다. 문서로 처리를 해놓아야 돼요. 법적인 문서로 처리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들어가는 길 나가는 길을 확실히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지 않으면 언제든지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변명 듣지 말아요. 실제로 조사해야 돼요. 비밀 경찰을 시켜 가지고 문제되는 것이 있거든 다시 조사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돈을 줘서 중앙 정부의 특별 조사반을 시켜 가지고 바터제로서 완벽하게 조사해 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우리 신문사가 가담해야 됩니다.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투입할 것입니다. 그래서 잘못하면 때려잡는 것입니다. 내가 그냥 흘려 보낼 사람 아니에요. 내가 지금 칼질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 자체에 이런 칼질을 해서 배때기를 가르고 독수리 밥으로 해야 될 사람들이 많아요. 원수가 많아요. 그걸 어떡하느냐 이거예요. 공산당은 숙청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니 나라를 찾을 때에 하나님 이상 큰마음을 가지고 포괄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다음부터 정신차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돈이 원수입니다. 나는 돈 한푼도 어느 은행에서 찾아 쓴 적이 없어요. 그냥 그대로 손을 거쳐서 흘러가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다 흘러 내려갔지요.

그래, 아이 아르 에스(IRS;미국 재무부 내국세국)가 레버런 문은 의로운 사람이라고 한 거예요. 수십억 달러의 돈이 있지만 한푼도 안 썼어요. 가미야마가 생활비를 대게 되면 생활비를 무엇에 썼다고 보고하고 그랬어요. 지금도 그래요. 일본의 헌금을 무엇에 썼다고 책임자들한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해양·육지·천주·심정권 환원까지 했으니 무슨 사업이든 다 해

자, 얼마나 남았나?「지금 2절은 많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작은 5번은 막 끝납니다.」2절이 얼마나 남았어?「2절이 한 시간….」열 시가 넘었네. 작은 5번은 끝내자.

이것은 참부모가 선포한 역사적인 사실의 내용이에요. 끝날에 정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9장에는 지령이 나와요. 마지막 9장은 참부모의 지령입니다. 저 책 하나만 가지면 섭리를 다 알 수 있습니다. 다른 것은 다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가려 놓은 다섯 권, 여섯 권에는 신·구약이 다 나와요. 역사가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은 뭐 알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 선생님의 팔십 생애를 총결산한 것입니다.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훈독)

그래서 1992년에 부모님을 동석에 세워 가지고 기독교가 환영하는 가운데 부모님을 추대해 가지고 상장을 줘야 됩니다. 이걸 하는 데 12년이 걸려 가지고 되돌아왔습니다. 1988년 올림픽 대회가 끝나고 나서 12년 만에, 2000년까지 그 기간에 전부 다 수습해야 돼요. 영계 육계를 다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많은 선포식을 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뭐라고 안 하더라도 돼요. 환원식을 다 했어요. 해양 환원식을 하고…. 해양을 환원하는데 그냥 아무것도 없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명실공히 이 수산사업의 왕자의 자리로 올라왔습니다. 그렇게 또 알아요. 알래스카에서도 이제 알래스카 수산업은 우리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걸 남극까지 연결하는 것입니다.

북극 남극을 연결하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한국을 우루과이와 연결하잖아요? 바다도 연결해 가지고 묶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해양 환원을 하고 그 다음에 육지 환원, 그 다음에 천주 환원, 심정권 환원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모든 것을 환원시켜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다도 어디든지, 사업 분야도 돈만 있으면 세계의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습니다. 기계 공업으로부터 항공산업,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우주산업)에까지 손대고 있습니다.

비행장을 잘 정비하라

워싱턴 타임스 재단에서 비행기 회사를 만든 것을 알아요? 왜 비행기 회사를 해요? 남미에 현재 스위스제의 프라도스를 중심삼고 6대주에 한 대씩 사줘 가지고, 그 비행기 가지고 장사를 시키려고 그래요. 거기에 관심들이 없어요.

브라질에서 윤기병이는 파일럿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알아봤어?「여기 오는 편이요?」아니, 프라도스 조종할 사람 말이야.「브라질 사람입니다.」글쎄, 두 사람을 그렇게 결정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몰라, 누군지? 「이름은 저도 들어 봤습니다마는….」그 사람한테 전화해 가지고 연락해야 된다구.「캄포그란데에 있는 사람입니다. (윤정로)」자기가 어떻게 알아?「그 부인이 한번 연락을 했습니다.」비행기가 나오기 전에 와야 돼. 비행기가 언제 나올지 모르니까.

그 다음에는 브라질 군대 비행장은 장소가 좁기 때문에 빨리 불도저로 밀어야 돼.「예.」당장에, 20일 이내에 날아올지 몰라요. 오면 비행기가 어디 앉겠어요? 우리 땅에 앉아야지요. 될 수 있으면 빨리 우리 터전에 우리 비행기가 내릴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격납고까지 만들어 가지고, 온도 조절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거기 군부대 내에는 발전소는 있겠지?「군에는 있습니다.」그걸 전부 다 연결해서 쓸 수 있을 거예요. 알겠어요? 시일이 없습니다.「예, 알겠습니다.」그것이 현재 한 7백 미터 되나?「7백 미터는 넘습니다. 한 2백 미터를 연장시켰거든요.」어디, 거기에다가? 더 연장시킬 데 없나?「지형 조사를 좀더 깊이 해봐야 되겠습니다」우리 프라도스는 7백 미터면 충분하지. 이제 그걸 전부 닦아. 닦아 놓고 오늘은 누구, 누구 온다는 것을 조사 좀 해놓아요. 박동하를 데리고 다니면서 해요, 솔솔이 패.

그래 가지고 비행장을 닦던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여기에서 닦게 하면 좋아요. 될 수 있으면 자갈을 깔고 아스팔트로 정식으로 해도 괜찮아요. 다른 비행기들도 다 우리 비행장에 내려야 돼요. 앞으로 요로의 손님들의 비행기가 어디든지 내릴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격납고를 중심삼고 자고, 한 달이라도 머물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놓고 초청해야 됩니다.

회사 사람들이 비행기 가지고 오게 된다면 자기 중역들을 불러 가지고 회의할 수도 있게 회의 장소도 만들어 줘 가지고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소비행 그룹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레다 농장의 비행장은 작지?「예, 작습니다.」거기를 1천2백 미터까지 연장하면 중형 비행기를 놓아 둘 수 있을 것입니다.「지금의 두 배입니다.」가미야마! 네가 비행장을 건설하는 사람들과 의논해서 하라구!「중기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자르딘에서 중기는 토건회사가 전부 다 준비하고 있다구.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 그거 이동할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조그만 배 하나 만들어 가지고 바지 모양으로 해서 크레인을 싣고 다녀야 돼요. 소형 불도저도 싣고 말이에요. 운반할 수 있는 것을 반드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은 조선소가 있으면 철판을 사다가 대번에 만들 것인데 말이에요. 배 수리도 하고 다 하니까 배를 만드는 것도 알아두면 좋을 거예요. 배 만드는 것은 쉬워요. 별다른 기술이 없습니다. 그건 엔진 기술이고 전기 배선인데, 그건 전부 다 모델형을 갖다 대고 심는 거예요.

배를 만드는 것은 몰드를 만들어 놓으면 대량생산할 수 있어

그래서 이번에 뉴욕에서도 공장을 만드는데, 공장 부지도 작기 때문에 사라고 내 돈 대주고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번에 28피트짜리 두 척하고 24피트짜리 한 척하고, 20피트하고 16피트짜리를…. 16피트는 조금 크게 하라고 그랬어요. 조금 크게, 18피트쯤이 좋아요. 그것을 몰드(mold;거푸집, 틀)를 만들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보내라고 그랬어요.

그걸 만들어 보내면 여기에서 분해해서 블록 블록 본 떠 가지고 6대주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6대주에 제작해서 옮겨가려면 큰일이에요. 아프리카나 남미의 오지 같은 데는 인건비가 싸요. 인건비 싼 데는 할머니까지도 일을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플라스틱에 풀질하는 것 같은 일 말이에요. 사흘이면 기술자가 필요 없을 정도가 됩니다. 마을 마을에 몰드만 갖다 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배를 본격적인 선전하게 되면, 185개국에 내가 인맥 관계를 중심삼고 유 피 아이하고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를 통해서 못해도 1년에 수십만 척을 팔아야 돼요. 그걸 어떻게 생산하느냐 이거예요. 한 군데서 할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80퍼센트는 다른 데서 만들어다가 조립을 하는 것입니다. 6대주의 제일 싼 데서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산업이 기계, 원자키(잭)를 만들어 가지고, 부품 원자키 단위를 만들어 가지고 스위치만 넣으면 물건이 나올 수 있게 해서 대량생산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분해돼 있는 것을 조립해서 팔게 된다면 싸요. 자리를 잡고 만들어 파는 것보다 30퍼센트는 싸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에서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배가 참 좋은 배입니다. 타 본 사람은, 타고 낚시를 해본 사람은 전부 다 알아요, 처음에는 모르지만. 알겠어요?「예.」

그래, 이번에 배 만들어 올 때, 몰드 같은 것을 만들 수 있게 서너 사람 데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큰 공장을 안 하더라도 18피트 같은 것은 몰드만 있으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배를 만들면서 조선소의 크레인을 중심삼고 대량생산하면 1년 이내에 된다고 본다구요.

얼마나 정성들여 만드느냐에 성패가 달려 있어

*가미야마, 지금부터 박동하와 의논해 가지고 여기에 와 있는 한국 사람과 미국 사람, 그리고 일본 사람의 3개국 사람들이 공동으로 조선소를 만들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구. 그러면 일본의 조선기술, 미국의 조선기술, 그리고 한국의 조선기술을 전부 다 합쳐서 훌륭한 조선소를 만들 수 있을 거라구. 조선소를 시작하면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을 거라구.

유럽의 노르웨이, 독일, 프랑스, 그리고 영국의 조선기술로 만든 배와 우리가 만든 배를 비교해 보면 우리가 더더욱 정교하게 만들었다는 소리를 듣기 때문에, 우리 쪽으로 주문이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케미컬 탱커(chemical tanker;화학물질 운반선) 5천 톤짜리, 8천 톤짜리 네 척을 우리가 만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싸기 때문에 말이에요. 30퍼센트는 싸다구요.

지금 기술은 세계적으로 평준화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문제는 누가 정성을 들이고 가격을 싸게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적자가 나면 3년이라도 밥만 먹여 주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적자를 메워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국가의 어떤 회사한테도 지지 않는다는 거에요. 이만큼의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의 경제권을 쥐지 못한다면 머리와 노력이 모자라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람한테는 하나님이 세계를 맡길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멤버 여러분을 통해서 그렇게 만들려고 하는 것은, 지금까지 일본이 해양분야에서 이루었던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되찾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남극과 북극을 개척하느냐 하는 것이 일본과 한국의 희망이 될 수 있다구요. 남극은 오스트레일리아보다 넓습니다. 북극도 유엔의 관리하에 들어간다구요.

인류를 위해 희생하겠다는 각오로 하라

그러니까 인류를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노력할 수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국가도 할 수 없는 것을 우리는 문제없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정신을 밑에 있는 사람들에게 철저하게 심어 주라구요. 알겠어요?「하이.」

너는 안 가 본 데가 없잖아? 미국의 감옥까지 갔었지? 후루타는 선생님이 감옥에 갈 때 남미로 보내서 수산업에 대한 책임을 맡기고 싶었다구. 그리고 일본 멤버들을 동원해서 전도까지 책임져야 했던 거라구.

지금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에 일본 사람들이 백만 명 이상 살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뜻과 세계≫는 일본 사람들 교육을 위해서 선생님이 정선해 준 것이잖아? 그것을 훈독회의 교재로 사용해서 열심히 했더라면 일본이 이렇게 안 되었을 거라구요. 일본 전체가 뜻길에 있어서 최일선에 서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두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는 거라구요. 무엇이든지 말이에요. 그런데 그 한 사람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그 사명은 다른 사람한테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오야마타가 일본을 대표해서 미국의 책임자가 되어 있지만, 그 사람같이 사업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사람은 그쪽으로 머리가 안 돌아가는 것입니다. 신앙교육에 있어서는 나무랄 데가 없지만 실천력이 부족한 거라구요.

후루타는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남미를 책임지고 개척하라고 했더니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구요. 후루타를 만나 가지고 얘기해 봤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7월 16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하늘땅이 주시하는 원초, 근원, 승리의 성지에서 경배하는 이 모든 식을 온 천주가 일체 일념이 돼서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전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 2세, 우리의 모든 친족들과 그의 조상 된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이 축복가정 일체, 일심, 일념이 되어서, 당신의 통일된 하나의 심정적 주권세계를 이루기 위한 모든 전부의 노정이 뜻 앞에 일취월장, 승리 완결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교회를 믿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 지금 바쁜 시간들을 갖춰 가지고 영계를 재정비하며 지상의 참부모가 하는 일과 더불어 보조를 맞춰, 종교권 통일과 더불어 나라를 통일하여 하나의 주권 국가를 향하던 것을 연결해 일심 일체가 되어서, 모든 전체를 재교육하고 참부모의 사상권에 모든 심정적 일치가 되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을 높이 찬양할 수 있는 일체 일념을 중심삼은 지상·천상세계의 해방권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온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식구들이 마음을 모아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같이하여 주시옵고, 천상세계의 조상들과 더불어 후손, 3시대가 전체 합하여서 과거의 역사적인 모든 과오를 청산하고, 현재의 종족권, 혹은 민족·국가권에 인연돼 있는 모든 자범적인 죄를 청산하고, 미래의 후손들에게 깨끗하고 순결된 참가정의 인연을 남길 수 있는 전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스트 가든을 중심삼고 자녀들이 경배하는 모든 전체, 축복가정과 연결되어서 허락하신 승리의 세계를 전부 다 시봉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금 베이징에서 3개국 대표들이 모여서 교육하는 그 자리에 아버지, 친히 같이하시어서, 하늘이 이때에 있어서 모든 원수 국가들의 담을 헐고 해방, 지상 천상의 통일적인 심정권을 이루려는 모든 전부가 일체 일념, 일심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세계사적 최고의 정상 기반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타나는 모든 시간, 나타나는 모든 말씀 자리 자리마다 당신의 재창조의 승리 권한을 발휘하셔서 하늘의 영광된 사랑을 중심삼고 일심 일체가 되어서 스스로가 해방을 받고, 자기 가정과 종족·민족·국가들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하늘이 택하신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원초 성지, 아메리카노 호텔을 중심삼고 모인 자리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것을 중심삼고 계획한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 당신의 뜻하신 바의 4개국을 중심삼고 구라파와 신교권, 북미와 연결시킬 수 있는 중요한 차제의 모든 내용들이 아버지의 뜻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승리의 조건들로 드러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해양과 육지와 온 천주 심정권 환원식을 이미 거행하였사오니, 아버지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을 행사하시어서 당신의 소신의 이상적 천국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만사가 형통하여 하늘에 승리와 영광과 존귀가 충만하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랑의 주권 통치의 세계, 만 우주의 해방권을 완성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참부모≫ 훈독) 『……이번에 전국적으로 부모님 환영대회를 통해 참부모를 선포했다는 것을 다 알아요? 내가 더 얘기 안 해주어도 돼요? 이제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하느냐? 선생님이 세계적 판도 위에, 국가와 세계가 연결된 그 기반 밑에서 부모님 환영대회를 했으니, 이제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족적 부모 환영대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을 해방해야

가정이 해방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예수님이 와 가지고도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종족의 해방을 해야 됩니다. 마찬가지 입장이에요. 가정적 메시아, 가정의 참부모가 혈족이 돼야 됐던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실체적 본을 세워 가지고 종족이 일체가 되어서 전부 다 예수님이 축복받아 가지고 이스라엘권은 전부 다 같은 색깔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자!

『……참부모 승리로 말미암아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종교 주류권 내에서 구약완성 시대, 신약완성 시대, 신약완성 시대, 성약완성 시대로 접해 들어가 가지고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이 언제나 지상의 자기 후손들을 찾아와 협조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영계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선조들이 와서 가위 누르고 약 주고 병 주고 그래요. 지금까지는 지상세계를 사탄이 분할 점령하고 있었는데, 선한 천사장권 내의 선한 영들과 종교권에 있던 선한 영들 전체가 들어와 가지고 지상에서 악한 세계를 완전히 몰아내기 때문에 김일성이든 누구든 지금까지 악마의 그늘이 되었던 것이 전부 다 거둬치워지는 거예요.』

벌써 4개국을 중심삼고 이미 경제권 문화권은 다 같다구요. 기독교 생활권, 기독교문화권이니까 생활이 다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혈통적 기준이 틀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혈통적 기준만 되게 되면 과거·현재·미래가 통하는 거예요.

앞으로 될 일을 그냥 전부 다 얘기한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전부 다 흘러가는 얘기가 아니라 그대로 다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자기들이 거동할 수 있게끔 일체를 다 정비해 놓아야 됩니다. 자!

1988년 이후 12년 동안에 사탄세계를 청산해야 하는 섭리시대

『그래서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 네 나라만 통일교회와 연결되면 전 세계는 완전한 해방시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1988년에서 2000년까지가 이 일을 이루어야 할 사명 시대인 것입니다, 선생님 80세까지.』

1988년부터 12년 동안이에요. 올림픽 대회가 끝날 때부터예요. 그때 세계의 운동하는 사람들은 2세, 2세권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세계에서 각 종목별로 모였고,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선교사들이 2세입니다. 외적인 사탄세계에서 몸을 자랑하는 올림픽 대회에 참가한 젊은 사람들과 우리 신앙세계의 2세가 합하는 것입니다. 그 2세와 2세가 합해 가지고 그 노태우를 중심삼고….

노태우 정권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선생님이 서울 올림픽 대회에 참가했던 선수들 앞에 예물을 다 베풀었어요. 그때 24억 원의 돈을 썼어요. 맥콜을 쌓아 놓고 먹이고, 입혀 주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에서 받은 메달을 선생님 앞에 기부하고 간 사람이 여럿이에요. 그거 어디에서 다 관리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다고 한 거예요. 그런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그때부터 12년 동안에 완전히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청산해야 돼요. 가인적 세계의 젊은 사람, 아벨적 하늘 편 젊은 사람이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부터 3년 후에 여성 해방권 시대가 오게 된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해방을 선포한 거예요. 그것을 쭉 이어 가지고 여성들을 세계를 중심삼고 해원하기 위해서 어머님이 그때서부터 순회 강연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성해방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1999년이지, 상 받은 때가?「예.」부모님 가정에서 해와가 뒤따라오던 것을 비로소 같은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같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정을 대신해서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세계가 본격적으로 달라집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했던 기운이 완전히 꺾여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탄이 굴복해야 돼요. 사탄이 1999년이야? 1999년 몇 월? 3월?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제야? 21일?「3월 21일입니다.」이런 기반을 갖춰 가지고 어머니에게 상을 준 것이 6월이지요?「6월 14일입니다. (참어머님)」6월 14일입니다. 사탄이 굴복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했습니다. 완전히 지상, 지구성의 사람들과 영계에 있는 전부는 선생님의 권 안에 서 가지고 영계, 낙원세계 이하의 모든 지옥까지 철폐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영계의 조상들이 하늘 편을 협조하게 돼 있어

천국은 혼자서는 못 들어갑니다. 천국은 본래 가정부터 들어갈 수 있게 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축복가정들이 영계의 최고 자리에 들어갔지요? 가정들도 세상의, 타락권 내의 8단계 권내를 벗어 나오지 못하면 거기에 그대로 있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해방됐지만 가정적 천국과 가정적 낙원과 가정적 중간영계, 가정적 지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사탄이 주관하고 있지만 영원한 것이 아니고 조상들과 선조들이, 도의 선조들이 가서 다리를 끌어 주는 것입니다. 전체를 끌어올려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가 빠르지요.

그래서 지금 전부 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교육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원리 교육으로부터 참부모 될 수 있는 이 해방적 성약시대를 영계도 갖춰서 교육해 가지고 거기에 일체 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교육을 받더라도 혼자서는 완성 못 합니다. 지상의 천사장권과 영계가 아담권을 협조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천사장권 세계 형태가 생겨나는데…. 이건 없어야 될 것이 생겨난 거예요. 그리고 중간영계, 축복받은 가정들이 낙원에 가 있다는 것도 원래 원칙은 아니에요. 그래,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완성한 가정들을 협조함으로써 낙원 철폐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낙원부터 중간 영계, 지옥! 가정적 지옥이 있지요? 그것이 지상을 통해 가지고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철폐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전부 다 와서 협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조상들이 전부 다 사탄 혈통이 되니까 사탄 편을 중심삼고 이용했지만, 이제는 자기의 일족을 중심삼고 하늘 편에 협조하는 것입니다. 지상의 가인권, 사탄세계가 장자였는데, 이제 하늘 편 세계의 아벨이 장자가 됐기 때문에 여기에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상세계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낙원세계의 지금까지 축복 형태가 전부 철수되는 것입니다.

지금 혼자 사는 낙원을 철폐해 놓으면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교인들도 천국 다 못 들어가요, 축복가정들도. 8단계, 개인 기준, 가정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해방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을 거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지상에 있는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 전체가, 하나님까지도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해방 못 해요. 하나님도 혼자서는 해방 못 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세계적 환경까지 축복해 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거꾸로 돌려 맞춰 가지고 청산, 잘라 버리고 새로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 문을 개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 기준, 지금까지 국가 기준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이 지금까지 장자권 파탄, 부모권 파탄, 왕권 파탄해 나온 것입니다. 국가 기준이에요. 그래서 국가 기준만 성립되면 완전히 잘라 버려 가지고 완전히 새로운 세상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법을 통해서 새로운 세상으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남북한이 협조 안 하면 남미에 나라를 세울 수도 있어

요전에, 선생님이 6월 13일, 12일 전에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 김정일 김대중이 협조하지 않더라도 선생님은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월까지 땅을 사 가지고 남한 땅, 북한 땅을 대신하려고 했던 모든 것을 지금 보류해 나온 것입니다. 그때 여기에서 오려고 했는데, 미국에 가 있어 가지고 박구배한테 책임을 지워 가지고 지금…. 아마 내일 계약할 거예요.

내일 계약하는데 84만 헥타르에서 16만 헥타르를 보태 1백만 헥타르예요. 지금까지 산 것이 15만 얼마가 되지?「예.」이제 한 5만 헥타르만 사면 120만 헥타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대한민국과 연결된 플러스 마이너스 땅이에요. 알겠어요? 플러스 자체에 사탄이 임하게 되면 마이너스를 우리가 잡을 수 있어요. 사탄이 머리, 영국을 쥐게 되어 꽁무니 되는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천주교가 반대하고 신교 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전부 다 머리를 중심삼고 안 되면 이 지상의 120만 헥타르를 중심삼은 꽁지를 잡아 가지고 나라 대신 하는 것입니다. 주의 입장에서 보면 주 자치제가 되는 것입니다. 자치제가 되게 되면, 그 전체의 주를 연결해 가지고 나라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가 자치제가 되면 주는 반드시 국가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이 협조 안 하고 김대중이 협조 안 하더라도 언젠가는 다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것도 거부하면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거 전부 다 보라구요. 김정일도 공산당이고, 김대중도 그 편이고, 클린턴도 그 편이에요. 그래, 레버런 문이 클린턴을 청문회에 모가지를 끌고 가서…. 원래는 모가지 쳐 버려야 되는데, 죽이면 안 돼요. 살려 줘야 된다구요. 악마까지 전부 다 해방해 줬기 때문에 살려 줘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해방해 줬기 때문에 김대중이나 김정일도 용서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옥 해방권까지….

이때 김정일 중심삼고 영계에서 김일성이 나보고 만나 달라고 부탁하는데, 강력히 권고해야 되겠어요. 멱살을 붙들고 ‘들어야 되겠어, 안 들어야 되겠어?’ 해 가지고 들으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완전히 뿌리를 빼 가지고 김정일이니 클린턴이니 프리 섹스니 뭐니 전부 다 훑어 버려야 돼요. 마지막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전권을 중심삼고 북쪽나라 남쪽나라, 세계를 연결해 가지고 선생님과 대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꾹꾹 구겨 박아야 됩니다.

그러니 한국에서 나라를 찾는다는 것은 세계를 찾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연결돼야 돼요. 그게 막연하지 않아요. 이론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 환원문제, 땅 환원문제, 천주 환원문제, 4차 아담권, 심정권 환원문제가 다 끝장났다는 것입니다. 이제 나라만 갖다 붙이면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갖다 붙여야 할 텐데, 나라가 안 돌아가더라도 한국을 포기해 가지고 남쪽 나라로 와서 대신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하는 거예요. 이걸 보라구요. 이렇게 돌아갈 때는 꽁지 되는 것이 머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이 대가리를 쥐었으면 하늘은 꽁지를 중심삼고 새로 돌아가는 거예요.

판타날을 개발해 우리 땅으로 만들어야

그래서 여기가 원초 성지, 그리고 뭐라구요?「근원 성지입니다.」그 다음에는?「승리 성지입니다.」물이에요, 물. 물구덩이에 들어온 것입니다. 다 포기한 곳입니다. 세상이 포기한 곳에 자리잡겠다는 거예요. 여기에 어떤 공장보다도 여기가…. 네덜란드가 바다보다 육지가 1미터 가까이 낮은데 바닷물을 막지 않았어요? 딱 그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선생님이 관심이 많습니다. 여기에 고기가 있는 지 뭐가 있는지 전부 답사해야 돼요. 뭐가 있다는 것을, 무슨 짐승이 살고 있는지, 주인으로서 다 답사해야 돼요.

이제는 스크루 뱀도 잡고, 여기에 온사(재규어), 표범 같은 것도 우리 사람 셋이 편이 돼 가지고 밤에 가서 잡아오게 하고, 악어도 큰 거 잡아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있다는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동물들을 잡아서 여기에 원초적인 동물원을 만드는 거예요. 근원적인 동물원이지요? 그 다음에 승리적인 동물원을 만드는 거예요. 이 모든 물구덩이가 이 지옥 세상과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흐린 물에서 고기가 사는 것이 사람이 사는, 딱 지옥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맑은 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3천4백 킬로미터의 제방을 쌓는 거예요. 한 나라에 예수를 중심삼고 34인이에요, 34인. 33국가 앞에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34개국이 1백 킬로미터씩 쌓는다 이거예요. 1백 킬로미터는 문제없어요. 그렇게 하면 순식간에 전부 제방을 빌딩 벽같이 쌓아 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맑은 물로 만들게 되면 거기를 한 210미터의 폭으로…. 210미터면 큰 군함 같은 것, 바지(barge;운하나 하천, 항만 같은 데서 화물을 나르는데 쓰이는 바닥이 평평한 짐배) 같은 것은 얼마든지 왕래할 수 있어요. 그래, 그 수에 해당하는 너비로 7미터에서부터 70미터를 파 버리는 것입니다. 수심이 7미터면 삼 칠 이십 일(3x7=21), 큰 배를 댈 수 있는 거예요. 10미터만 돼도 33피트이기 때문에 항공모함이 왕래할 수 있습니다. 여기를 10미터, 20미터만 파 보라는 거예요. 물이 다 없어져요. 강으로 다 흘러 나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이게 완만하게 됐기 때문에 이렇지, 직선이면 순식간에 흘러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물주머니가 전부 다 우리 땅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판타날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세계의 보장 밑에서 책임자들이 분할 지역을 맡아 가지고 하면…. 일본의 책임자들이 그걸 모르고 있어요.

여자가 땅을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여자가 사탄세계, 지옥 만들었으니 지옥 땅을 전부 다 소유해 가지고 주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나, 후토시도?「예.」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그래서 이번에도 국가 메시아들이 판타날, 아마존을 전부 다 만들었어요. 그거 자기들이 혼자 못 해요. 배도 내가 만들어 줄 것이고, 전부 다 시설해 가지고 배 파는 운동도 하는 것입니다. 배를 전부 다 나눠 줘야 할 텐데, 나눠 줄 수 있어요? 그 나라에서 배 파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가인세계에 파는 것입니다. 이건 전부 다 사게 돼 있어요.

그러면 우리 식구들은 16보다는 18피트짜리를…. 원래는 16수보다 18수예요. 160가정이 아니라 180가정이에요. 그래서 18피트짜리를 만들어서 가져야 됩니다. 누구나 다 축복가정들은 사야 돼요. 사 가지고 해양 환원식을 했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땅을 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배를 들어 주고 땅을 나눠 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에게. 알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하늘 앞에 환원하는 거예요. 자기 소유의 땅, 바다, 그 다음에는 거기에 있는 식물, 고기, 전부 다 하나님 앞에 그냥 그대로 바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총생축?「헌납입니다.」헌납, 뭐예요?「제!」제(祭)예요, 뭐예요?「물(物)입니다.」물(物)입니다. 제(祭)라는 것은 분할하는 것입니다, 분할.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이 제물입니다. 둘로 갈라 가지고 피를 내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두 주인이 됐기 때문에 갈라 가지고 피 흘리고 죽었다는 조건을 세워야만 넘어서는 거예요. 사탄세계 를 부정하지 않으면 넘어서지 못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될 것을 다 얘기해 줬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렇게 해 나가고 있잖아요? 자, 빨리 끝내자.

8단계의 주인 자리에 서야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설정된 거예요. 세계적 메시아, 그 다음에 국가적 메시아권을 향하기 위해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 세계적 메시아권 앞에 종족적 메시아를 연결시키는 국가적 메시아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늘나라의 한 주와 마찬가지요,』

한국에 들어온 국가 메시아들이 세계에 나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됐어요. 그래서 본국에 돌아와 가지고 나라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적 메시아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늦어졌다는 것입니다. 실패예요. 실패작이에요. 국가적 메시아가 못 한 것입니다.

그래서 4년 동안에 세계가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쉴 사이 가 없어요. 자!

『‘북쪽 부모와 남쪽 참부모’ 우리가 원리에서 배웠듯이 구약시대는 물질을 희생시켜 아들딸이 오는 길을 닦고, 신약시대에는 아들딸이 제물이 돼 가지고 부모님이, 재림주가 오는 길을 닦은 거예요. 성약시대에 부모님이 고생하신 것은 뭐냐?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들이기 위한 수난 길을 걸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셔 오는 것은 뭐예요? 8단계의 주인이에요. 알겠어요? 8단계는 뭐냐? 이 얘기 알지, 양? 김윤상이도 들었지?「예.」하나님이 사랑을 못 해봤어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비로소 부부의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못 됐고, 사랑의 주인이 못 됐기 때문에 아들딸의 주인이 못 되었습니다. 성상 형상을 대표한 어머니 복 중에 아들과 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기시대의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복중의 주인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태어나 가지고 젖 먹을 때, 소아시대, 그 다음에 형제시대의 주인이 돼야 됩니다. 그 다음에 형제가 커 가지고 그 다음에는 사춘기시대지요? 그때는 자기를 잊어버리는, 자기를 생각하지 않는 시대예요. 상대를 위해서 준비하는 사춘기시대입니다.

그 다음에는 상대를 위해서 하나되는 세계, 결혼시대입니다.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해 가지고 인간이 결혼하고 아기를 낳을 때까지 무형의 실상으로 바라던 것이 실체를 통해 가지고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 주인과 육적 주인의 자리를 거치려니 8단계를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서 아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평면적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업고 가지를 뻗어 가지고, 종적 횡적 부모의 인연을 중심삼고 가지가 같은 가지로 수많이, 잎도 같은 잎이 수없이 많이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시대부터 벌써 아담 자신이 하나님 대신이 되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사랑의 실체권을 이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 3대를 결혼시킴으로 말미암아 같은 역사를 가지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영적인 체험을 실체권을 통해 아담 해와에게서 느끼던 것을 아담 해와도 영육을 중심삼고 상속받아 가지고 실체권인 자기 아들딸, 만국과 더불어 연결할 수 있는 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3대를 연결해야만 이것이 가능한 거예요.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하나만 낳는 것이 아니에요. 얼마든지 낳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의 씨를 뿌려 가지고 번식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까지 그 과정에 아담 해와를 축복을 해 가지고 복중시대의 이것을 무형의 실체권이 실체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낳아 가지고, 낳은 그 아들딸이 비로소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자체가 하나님 대신 실체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3단계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설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는 하늘나라와 실체, 두 왕권시대의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그건 자유예요. 영계가 종적인 세계에서 평면적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평면적이자 종적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어디든지 퍼져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적 전통을 언제나 업고 나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하던 8단계의 주인 형태를 온 세상 어디든지, 하늘나라 지상 어디든지 대등한 가치를 가져 가지고 동참할 수 있는 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의 통일적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못 낳으면 저나라에서 방향을 잡지 못해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못 낳으면 저나라에 가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8단계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못 된 것입니다. 어머니의 복중에 있던 아기 시대의 사랑의 주인이 못 됐고, 그 다음에 낳아 가지고 젖먹일 때 사랑하지 못했고, 그 다음에는 형제로 자랄 때도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형제로 자랄 때는 사내나 계집애나 서로 자기 상대를 모르는 것입니다. 형제시대에는 몰라요. 그 다음에는 사춘기시대인데, 이때는 상대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랑시대, 사랑시대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를 창조한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낳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사랑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3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하나님의 내적 체험이 아담 해와의 실체 체험, 그 다음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내적 실체권을 3대 만에 전부 다 갖춤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은 영계 육계의 종합적 결실체로서 어디 가서 번식하더라도 하늘나라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어디든지 부정할 자가 없어요.

그래서 대등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발전해 나오던 것을 보이는 아담을 통해서, 아담이 비로소 사랑의 주인이 돼 가지고 사랑의 주인 된 아담이 아들딸을 낳아 키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실체권을 횡적으로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아담의 실체권, 그 다음에는 손자를 중심삼고는 두 나라의 결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 육계의 실체가 되기 때문에 그 실체는 어디 가든지 영계 육계의 완성한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사랑하는 데 있어서 그걸 모르고 사랑하는 것은 도적놈들이에요. 그 내용을 몰라 가지고 복중의 아들딸을 좋아하는 것도 도적놈이에요. 하나님이 그 아들딸을 좋아해 보지 못하고, 키워 보지 못했고, 사랑을 못 해봤는데, 입을 맞추고 좋아하고 그렇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여러분이 그 일을 중심삼고, 아담을 창조하던 거와 같이 그런 소망의 기준을 대신 이 프로그램에 맞춰 가지고 비로소 아담 아들딸들이 사랑의 실체권을 체험하면, 그 결실의 열매는 어디에 떨어지더라도, 주인이 없이 떨어져 나가더라도 어디 가든지 본연의 천국과 지상천국의 열매로써 거둬들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간섭 안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 8단계의 얘기를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사랑하는 것도 하나님이 그걸 못 해봤다는 거예요. 전부 다 대신 찾아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함부로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얼마나 남았나? 「2절 네 페이지 남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9장이 되나? 「아니, 그러고도 3절 4절이 있고 9장이 됩니다.」 「그러면 그 다섯 페이지만 읽어. (어머님)」 그래.

남한과 북한이 하나되면 하나님이 임재해

『선생님의 일대 소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오는 것입니다.』

그래요. 하나님 모셔야 돼요. 하나님을 모셔야 이제 말한 것과 같이, 손자와 아담이 완성한 그 집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언제나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이 들락날락하더라도 그 손자들이 하나님이 누구라는 것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만국의 어디든지 다, 그 집에서 주인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아담이 원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둘 다 원하는 전부가 아담의 아들딸 세계에 연결되기 때문에, 두 나라, 지상․천상천국이 합한 열매 자체이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새끼만 치게 되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의 열매, 천국의 열매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핏줄이 무서운 것입니다. 자!

『……하나님의 뜻을 해원성사하는 데 역사를 단축시키고 하루라도 짧게 해야 할 책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문총재가 가는 길은 모험이라는 거예요. 일신의 모든 자본을 태평양에 투자하고 산골짜기에 투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투신하면서 이 길을 닦아 온 거예요. 그러한 데에 역사적인 오점을 남기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투자한 거예요. 그걸 다시 와서 찾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제일 귀한 것을 그렇게 해야 사탄세계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자!

『그래, 거룩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하나님이 임할 수 있는 거예요. 남북은 몸 마음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되게 되면 거기에 하 나님이 임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둘이 하나되는 그곳에 하나님이 임하는 거예요.』

금방 얘기하지 않았어요? 남한 북한이 하나돼서 선생님이 말한 대로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땅 대신으로 연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돌아가게 되면 이쪽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꽁지가 여기에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이 책임 못 하니 일본이 대신…. 일본이 꽁지 아니에요? 자유세계, 기독교 국가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잘라 버리면 공산권이 축복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중국이 제일 악랄하게 지금도 반대하고, 일본이 반대하고, 독일이 제일 반대했는데 이들이 지금 축복받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러니 할 수 없어요. 천운도, 지상의 역사도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 읽으라구.

유엔을 움직이고 교육할 수 있는 기반

『그렇기 때문에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우선 남한에서 뭘 해야 된다구요? 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부모님 모시기를 북한에서….』

왜 120만, 120만을 했느냐 하면 12수예요. 예수님이 나라를 못 찾았어요, 120문도. 120문도는 6수와 6수를 합한 수인데…. 사람을 보게 된다면 3대예요. 아담의 몸 마음, 해와의 몸 마음 해 가지고 3대면 6수라구요. 그래서 6수 6수 해서 12수, 120문도예요. 12수인데 예수님은 13수, 부모의 자리입니다. 그래, 서양에서는 ‘서틴(thirteen;13)’ 하게 되면 제일 나쁜 수예요. 13수가 전부 다 침해받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120문도, 전부 다 쌍쌍이 전도 보내지 않았어요? 그걸 찾아서 12수를 맞추는 거예요, 120수. 자!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맨 나중에 방망이 들고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중심이 되어 온 나라의 대통령, 수상들, 잘났다는 위정자들 전부 기준을 잡아 줄 것입니다. 그게 나예요. 그건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유엔의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대회 본당에서부터 초국가 초종교의 대표들을 중심삼고 왕창 하는 것입니다. 유엔 무대에서 우리를 아무리 제거하려고 해도 못 당하는 거예요. 우리는 세계적 모든 조직을 다 가졌다는 것입니다. 유엔이 움직일 수 있는 인맥보다 우리가, 내가 움직일 수 있는 인맥이 강합니다. 미국 국무부 자체가 대사관을 통해서도 못 움직이는 것을 내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

『미국 부시 대통령이 나에게 자연굴복해 가지고 태어났고, 고르비도 마찬가지예요. 고르비도 통일교회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민주세계의 정상들과 소련 국회에서도 문총재 사상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앞장서면 미국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이번에 그런 대회를 중심삼고 다 묶어 놓고 왔습니다.

종교권 판도가, 교조주의자들이 얼마나 엄격한지 알아요? 시리아는 회회교문화권입니다. 그래서 기독교하고는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 지도자가 기독교권 집회에 참석했다 하게 되면 사형입니다. 그런데 문총재는 시리아의 맨 꼭대기 패들을 잡아다가 미국 이스트 가든에 모아 놓고 성경과 원리를 가르쳐 준 것입니다.』

두 나라, 시리아하고 예멘의 책임자가, 그랜드 머프티가 축복받았어요. 역사에 없는 놀음이에요. 자! (훈독 계속)「2절까지 끝났습니다.」 그래. 누가 기도하겠나? 김윤상이, 기도해 보지.

버려진 땅을 훌륭한 땅으로 만들자

더 사라고 그래? 가서 의논해 가지고 차코(Chaco) 지방 땅을 얼마든지 사도 좋다구. 앞으로 언제든지 자기들이 보호해 주겠다는 그런 조건을 문서로 만들어 가지고 사인 하나 받아 오라구. 알겠어?「예.」 그래 놓아야 앞으로 파라과이 정부가 땅을 많이 샀다고 말을 못 해.

그래, 정부에서 반대하려면 땅 산 모든 것을 마음대로 뒤집어 박을 수 있거든. 앞으로 이 지방의 책임자로서 언제나 보호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좋다고 하는, 국가 대신 주가 보장한다는 그런 조건을 써 가지고 사인 하나 받아 놓으라구.「예.」그러면 이제 파라과이가 복 받아.

만나 가지고 그 기안을 써서, 기안을 만들어서….「일전에 바로 우리 레다 땅하고 접경이 된 그 땅을 사라고….」얼마나 돼?「1만 2천 헥타르인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확한 형식까지 다 가지고 와서 저희들이 지금 보관하고 있습니다.」그건 좋아. 그러니 주지사 사인 하나 해 달라고 하라구.「예.」그래 놓으면 국가에 정변이 벌어지더라도 그건 국가가 전부 다 지켜 줄 책임이 있다구.

우리가 우루과이하고 파라과이에 땅을 120만 헥타르 사게 되면 참 좋다는 것입니다. 3분의 1은 북한에게 주고, 3분의 1은 남한 땅으로 주고, 3분의 1은 우리가 갖는 것입니다. 우리는 중간에 자리잡고 좌우에 초청하자는 거예요. 북한에 이 땅을 넘겨주면 북한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3인이 관리할 수 있는 입장으로 해놓으면 여기에서 문화 교류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과 이 파라과이 나라와 합해 가지고…. 이건 북한보다 커요. 북한보다 크고 남한보다 크니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2월까지 마치려고 하던 것을 연장해 가지고 7월까지는 끝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에 와 있는 거예요. 내일 40만 평을 계약하려고 해요. 그래서 내가 계약금 4백만 달러를 지불했다구요.

꿈같은 얘기지요? 임자네들은 세상을 몰라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했다고 기도하고 환원식을 하고….’ 하겠지만, 이래 놓아야 북한 남한 정부가 반대해도 우리가 들어와서 자치주를 만들어 가지고 파라과이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자치주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 차코 지방에는 지금 관심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땅 같은 것은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그러니 자기들만 알고….「예.」버려진 땅이에요, 버려진 땅. 차코 지방도 버려진 땅 아니에요? 여기도 버려진 땅이에요. 지옥에 와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어떠한 땅보다도 훌륭한 땅으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들어 놓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들 앞에…. 독일 사람이 와 있잖아요? 콜롬비아 내의 독일 사람들은 전부 다 나치들을 피해 도망 온 패라는 거예요. 전부 다 모여 있어요. 그리고 여기는 스페인 사람하고 과라니하고 합쳐져 있습니다. 전부 다 원수들이에요. 원수들이 연결된 것입니다. 독일하고 미국하고 일본하고 한국, 과라니하고 스페인이 전부 다 원수예요. 전부 다 싸우지 않았어요?

리우데자네이루에서부터 상파울루가 원래 파라과이 땅이었어요. 그거 찾아야 돼요. 찾는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못하면 앞으로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러니 남미를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4개국권 내에 다 물려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파라과이의 푸에르테 올림포하고 레다를 중심삼고 포토 몰티뇨…. 포토 몰티뇨하고 여기 아메리카노 호텔이 필요하다고 해서 전부 작년에 산 거예요. 포토 몰티뇨에는 땅이 없어요, 호텔이 있지만. 아르헨티나의 땅 7천 헥타르, 그거 알아요? 아르헨티나에서 7천 헥타르를 산 거예요. 맨 먼저 산 거예요, 그게.

여기 비행장을 닦았던 2천9백 헥타르의 거기 한번 가 보면 좋겠다구요. 어디예요? 요전에 한번 갔었다면서?「예. 한 번 갔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보기에는 그 지점에서는 더 높은 지역이 보이지 않는데, 농장 관리하는 사람도 지난번에 홍수가 났을 때도 3분의 2정도는 물이 안 찼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지도는 상당히 세밀하게 표시가 돼 있는데, 그 지역의 고도 표시를 보니까 그런 높은 지역이 표시가 안 돼 있어서 현지 답사를 좀 구체적으로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건 목장에 물어 보면 대번에 알지.「예. 그런데 목장 관리인은 그 때 3분의 2는 물이 안 찼다고 했습니다. 그 땅 주인이 상파울루에 살고 있다고 하는데,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그 포토 몰티뇨 시에 기록돼 있는 문서에는 3천2백 헥타르로 돼 있고요, 본인들 얘기로는 7천2백 헥타르라고 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7천2백 헥타르? 「예, 7천2백 헥타르라고 하는데….」여기 있는 것이 맞지. 포토 몰티뇨에 있는 것이 맞지.「글쎄요. 그런데 저희들이 시청에서 가지고 있는 문서에는….」요전에 2천9백 헥타르라고 그러지 않았어, 그 땅이? 어떻게 된 얘기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영계의 메시지와 말씀 내용이 일치하는 것은 놀랍고도 무서운 일

그냥 그대로의 말씀임을 여러분이 알고, 실제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 줬는데,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보물이 전부 다 홍수 사태에 묻혀 가지고 다 잃어버릴 것이었는데, 선생님이 전부 다 찾아낸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누가 훈독회를 생각했겠어요? 말씀이라는 것은 선포할 때, 그때가 귀한 거예요. 시작할 때가 귀한 것입니다. 시작이 절반이라구요. 시작은 반드시 끝과 연결돼야 할 텐데, 저 말씀이 끝과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이냐 할 때 어때요?

지금까지 영계의 사실을 몰랐는데, 이 땅에서 살고 영계에 간 모든 식구들이 저나라에 가서 전하는 사실과 이 말씀의 내용이 일치된다는 사실을 볼 때, 이건 놀랍고 무서운 일입니다. 놀라울 뿐만 아니라 무서운 일이라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그런 길이 다 준비돼 있고, 앞날에 그런 과정을 거쳐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자체가 그 페이스에 말려 들어가지 않게끔 넘어서야 할 각자의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책임 소행을 망각하고 사는 사람은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런 생활을 하게끔 내버려두는 통일교회 자체가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나라 찾는 운동

지금 우리가 하는 것은 보통 사람이 하지 못하는 나라 찾자는 운동이에요, 나라. 그 나라가 우리들이 살 나라가 아닙니다. 그 나라는 만 우주, 피조세계 전체,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부터 창조이상을 넘어선 또 다른 창조의 세계를 이어갈 수 있는 그런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 이상을 지금 이루어야 하는 것이 현재 우리의 입장입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보다 몇천만배 어려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인류를 해방시킨 후에 우리가 해방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에게는 가인적인 세계가 없었어요. 자기들에게 나타난 세계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참의 세계에 연결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세계가 벌어진 것입니다. 거짓 세계가 벌어져 가지고 원수가 진을 치고 막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서는 것은 아담 해와가 완성하는 것보다 몇천배, 몇만배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6천년이 아니라 수천만 년을 수고했어도 이것을 못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방시켜야 할 것은 하나님이 아니고 인간입니다. 완성한 아담 기준에 설 수 있는, 하늘과 동참 동반 동행할 수 있는, 사탄세계를 넘은 승리적 기반을 갖춘 내용을 가지고 와서 일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현안입니다. 통일교회의 현안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거쳐서, 통일교회의 배를 타고 가면 가는 그 배의 항로는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심정세계를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는 과정에 천천만 처소를 거쳐가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중간에 내리기도 하겠지만, 끝까지 가야 할 것이기 때문에 내렸다가도 일 보고 또 타야 되고, 수십 번 갈아타서라도 필시 그 자리에 가야 됩니다. 이것이 숙명적인 과제로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에 대해서 하나님이 고대하던 것의 몇천만배예요. 60억 인류예요, 60억 인류. 그러니 60억 배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안일도식(安逸徒食)하고 쉬겠다는 생각 자체가 범죄요, 오늘의 여기에 머물겠다는 자체가 범죄라는 것입니다. 달리고 날고, 더 이상 미칠 수 없는 그러한 숨가쁜 생애노정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저러한 모든 내용을 자기 자신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자기 자신에서 이루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나 하나 희생의 제물로써, 산 제물로써 몸 마음을 바치는 거예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진 거예요. 싸우고 있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서 총생축헌납물과 같이 내 몸 마음을 완전히 제물로 바치겠다고 해야 됩니다. 제물로 바치겠다는 그 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도 품어 줘야 할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체, 하나님을 위하듯 모든 것을 위하겠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기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이 빛이 연결돼 가지고, 그 빛을 따라 광명한 세계가 연결돼 자기 판도를 개척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조국광복의 시대에 정성을 다 하는 자리에 있느냐

이렇게 보면 여러분은 말씀이나 선생님의 가치를 모르고 있어요. 내용도 모르고 그냥 같이 사는 거예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선생님이 그렇지 뭐.’ 하겠지만 아니에요. 여러분을 평면적으로 대하는 자체가 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한한 입체예요.

수천만 년의 하나님의 슬픔을 통한, 타락권의 한을 넘어서기 위한 하나님의 몸부림과 수많은 성현들의 희생의 핏자국의 골짜기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핏자국의 골짜기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 골짜기가 얼마나 깊으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처단하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할 수 있게 못 만들어요.

인간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와 가지고 이 피의 골짜기에서 피를 치우고 깨끗이 만들어 가지고 생명의 참사랑으로 채워야 하는데, 그 놀음이 쉽겠느냐 이거예요. 하고, 하고, 또 해도 끝이 없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선생님이 짧은 생애노정을 통해서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 하루가 중요해요. 하루를 천년같이 천 배 만 배의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언제나 앞세우고 해 나가는 데 있어서, 자기 일신을 하늘 앞에 언제나…. 몸 마음을 가른 것이 아니에요. 생애 전체를 통해서 사탄세계에서 마음과 몸이 하나된 제물, 생축의 제물로 바쳐 드리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위하는 사랑만이 줄기차게 종횡을 연결 지을 수 있는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선생님이 바라는 가정이에요.

선생님이 바라는 가정이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다 안 돼 있어요.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자식은 자식대로 가고 있는 거예요. 이러면서 세계 환경에 따라서 자기들이 각성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도 그렇잖아요? 뜻의 환경이 확대된 것을 중심삼고 자기 자신을 비교해 가지고 각성해야 할 그 한계점에 얼마만큼 차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세계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를 확실히 알고 지금 어떻게 전진돼 있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자기가 지금 정착해야 할 그 자리가 어디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모든 것을 총결산 지어 놓는 조국광복을 위한 시대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세워야 돼요. 나라를 세워야 된다구요.

나라를 세울 때 여러분이 선생님 같은, 하나님 같은 그런 정성을 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요? 그런 아들딸이 있어요? 없어요. 미치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120만 헥타르의 땅을 구입해야 하는 섭리적 이유

그래, 지금 땅을 사겠다고 하는데, 여기가 어떤 나라예요, 이게? 땅 끝에 와 가지고 남극을 점령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놀음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사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한국 땅을 중심삼고 40, 40, 40만 헥타르씩 세 토막을 내는 것입니다. 전부 120만 헥타르니까 삼 사 십이(3x4=12), 부모님을 중심삼고 좌우로 40만 헥타르씩 나누는 거예요.

그래, 120만 헥타르를 구입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을 버리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이 조건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김대중이나 김정일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박자를 못 맞추면 떨어져 나가는 거라구요. 떨어져 나가지 않으면 선생님이 이동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을 여기에 국가 메시아로 배치해 가지고 자립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도와주지 않더라도 여러분이 이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자립해야 돼요. 이것이 파라과이 땅이에요. 또 그것도 8만 헥타르예요. 그걸 개발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를 팔아서라도 내가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한국의 모든 것을 팔아서 땅을 산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나라가 와서 남미 전체를 사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해와의 사명, 해와국가의 사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산 땅과 일본의 모든 것을 팔아서 산 땅을 연결해 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남미 전체를 통일 국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 판타날에 대해서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전부 다 가 보고, 어느 한 곳이라도 가 보지 않았으면 가 보고 와야 되겠다는 숙제를 남겨야 돼요. 주인이면 주인으로서 자기 소유를 사랑해야 돼요. 이름이 있는 물건을 사랑하지 못하고 가면 도적이 와 가지고 침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카사렉스까지 판타날 전 지역을 중심삼고 매일은 못 가지만 한 달에 한 번씩 비행기를 타고라도 전부 다 왕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농장이면 농장, 중요한 농장을 다 둘러봐야 돼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가 원초 성지입니다. 원초 성지인데 원초만 가지고 되느냐? 원초 땅이 돼야 돼요. 근원 땅이 돼야 돼요. 에덴동산이라는 것이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르딘을 중심삼고 새 에덴을 얘기했지요? 이걸 기반으로 해놓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물 가운데예요. 또 그것이 아메리카노 호텔이에요. 북미와 연결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무슨 스페인 호텔, 아르헨티나 호텔이 아니라는 거예요. 무슨 호텔이라구요?「아메리카노 호텔입니다.」아메리카노 호텔이에요. 미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미국 땅을 옮겨서 심은 것과 마찬가지이니, 미국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됩니다. 일본의 재산, 미국의 재산을 투입해 가지고 남미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미의 주요 인사를 교육하여 남미 4개국을 하나로 묶어야

그것을 요즘 브라질이 바짝…. 요전에 리버럴(liberal)한 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시 대통령을 때려잡으려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한테도 전부 다 브라질하고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가 공격을 했는데 그것이 완전히 꺾여 버린 것입니다.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완전히 꺾이는 거예요. 같은 지면, 같은 시간을 내줘야 할 텐데 그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따 버리고 그러다가 우리가 일방적으로 만나 가지고 1월 20일, 전부 금을 그어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브라질 대통령의 상을 받았어요. 원치 않는데 자기들이 선생님 생신 때 와 가지고 상을 주고 그런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자기들이 추파를 던져도 말이에요, 내가 꿈쩍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기분 나빠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자기들 마음대로 오라고 하면 오고, 가라고 하면 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만나자고 약속을 청한 것이 언제부터예요? 작년 10월까지, 12월 27일까지 언제든지 만나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한 번도 안 만나는 것입니다. 지금 우루과이 대통령도 내가 떠나기 전인 2월 17일에 만나자는 것을 안 만난 것입니다. 내가 갔다 와서 만난다는 것입니다. 갔다 와서 만나게 되면 그냥 만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대통령 했던 상기메티를 중심삼아 가지고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주고 그런 거예요. 그 사람은 이제 내가 무슨 명령을 해도 일하려고 합니다.「상기메티 말씀입니까?」그래. 그 동생들을 중심삼고 교육할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미국이 이번에 상하원을 중심삼고 교육만 하게 되면, 그 교육된 기반 위에 한 2백 명을 데려다가 교육하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은 무엇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파라과이 땅! 땅이 문제가 아니에요.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우루과이라든가 아르헨티나라든가 브라질을 한 묶음으로 만들 수 있는 관계를 맺어야 되는 것입니다.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아르헨티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파라과이 땅이 아니에요. 아르헨티나가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조선소니 뭣이니 될 수 있으면 엮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엮어 가지고 네 나라를 한 나라같이 생각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하던 그때의 땅이 얼마나 넓어요? 당시 이스라엘 땅이 강원도보다 작아요. 짚차로 네 시간 반이면 일주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남미에 내가 산 땅은 얼마나 커요?

하늘의 소유권이 없었어요. 예수님이 땅을 못 샀다구요. 땅을 사놓았으면 그 땅이 전부 다 예수의 땅이 됐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바티칸의 교황청은 로마의 한 구석입니다. 판타날을 중심삼고 산 땅이 통일교회의 땅이 아닙니다. 세계의 고향 땅이라든가 조국과 연결할 수 있는 초소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원초 성지, 그 다음에 근원 성지, 그 다음에 뭐예요?「승리 성지입니다.」승리 성지예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나라, 세계가 합해 가지고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너희는 너희들끼리 똘똘 뭉쳐라.’ 이거예요. 똘똘 뭉쳐 가지고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굴러 떨어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는 기반을 닦았다

미국에서 지금 30일까지 50개 주 전부 다 교육하게 돼 있습니다. 한 주에 3백 명씩 교육하는 거예요. 주지사로부터 주 상원의원,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 우리가 추천한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누구나 와서 교육받지 못해요. 우리가 선발한 사람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달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일이 끝나면 대한민국의 독립문제를 4년 후에 전부 다 정비해야 됩니다. 정비를 안 하더라도 안 걸려들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120만 헥타르에서 360만 헥타르의 땅을 마련해 보라구요. 한국 땅보다 더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한국, 남북한의 땅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미국의 땅, 중국의 땅, 소련의 땅, 그 나라의 장들이 전부 다 소유를 만들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남미가 마음대로 할 것 같아요?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청년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오늘 베이징에 1천2백 명의 청년들이 모여서 본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들이 뭘 하자는 거예요, 앞으로? 여러분 젊은 사람들을 세계의 중심적 땅, 남미로 연결해서 대이동해 가지고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게 엮어 놓는 것입니다. 한국과 북한을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안 들으면 밀어 제끼는 거예요. 이들을 통해 가지고 데모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사관에서 추방 운동, 북한 추방 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브라질 추방 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알겠어요?

그래서 신문사를 만든 것입니다. 세계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려고 했던 것 아니에요? 내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라질 이 똥개 새끼들이 뭘 해먹었는지 전부 다 누더기 보따리를 한꺼번에 터뜨릴 수 있다구요.

클린턴이 우습게 생각했어요. 통일교회, <워싱턴 타임스>를 우습게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자기 품에 있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를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클린턴 청문회 하려던 것을 완전히 밀어 버렸어요. 그래, 1차를 우습게 알았지만 2차를 하려고 하면 손들어야 되는 거예요. 3차, 5차까지 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가 흘러가는 바람개비 같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뿌리를 전부 말아 치우고, 잎사귀까지 보이지 않게 말아 치워 가지고 땅에 묻어 버리는 놀음을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 브라질도 그렇고 아르헨티나도 그래요. 아르헨티나도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것이 어물을 통해서…. 썩은 고기를 팔아먹고 이런 보따리를 들이대니까 후퇴한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누더기 보따리가 많아요? 그거 기독교이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안 하려고 그러지요.

자기 조상들이 잘못된 것을 전부 다 드러낼 수 없으니 내가 책임지고 소화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냥 두는 것입니다. 사실은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판타날을 사랑함으로써 지옥을 해방하기 위한 삶

이렇게 여기에 와 있는 것도 그래요. 여기에 뭐 하러 와 있는 거예요? 뭐 빠꾸 잡기 위해서 온 거예요? 하루에 한 마리도 못 잡는데 뭐 하러 다니는 거예요? 비용이 얼마나 나가요? 안 그래요? 자연을 못 봐서 여기 있는 거예요? 미련을 더 깊이 남기자는 거예요. 더한 어려움을 참고 말이에요. 그래서 그 인연을 깊이 만들어 가지고 판타날을 누구보다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지옥까지도 해방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지금 생물들이 지옥의 상황, 거의 구정물에 살고 있잖아요? 똥물에서 살고 있다구요. 이걸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그래, 판타날을 맑은 물로 만드는 것하고, 지상․천상천국을 더럽힌 이 똥물 된 것을 녹아들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을 만드는 것하고 어느 것이 쉽겠어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투입하는 데 아까울 것이 뭐고, 뭐가 그렇게 어려워요? 아까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젊은 놈들을 내가 보면…. 어제도 내가 옛날에 갔었던 아끼레바를 쭉 갔다 왔어요. 맨 처음에 와 가지고 아끼레바에 가서 낚시질했어요. 그 동안 몇 년이에요? 5년 기간 동안 안 갔다 왔는데 어제 갔다 온 것입니다. 이제 끝을 맺어야 되기 때문에 갔다 온 거예요.

국경에서 원수와 뿔개질을 하는 것입니다. 이마를 맞대고 뿔개질하는 것입니다. 갔던 그 사실을 전부 다 환원해야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을 여기 있는 사람 누가 꿈에나 생각해요? 어디 안 나가면 좋고, 그저 편안하게 쉬는 것이 좋지요. 안 그래요? 그건 가지가 못 되 는 거예요. 잎이 돼서 떨어지는 것입니다. 가지가 못 된다구요. 가지가 되려면 1차, 근원에서부터 영양소를 받아서 줄기를 통해 가지고 순, 중심 순과 연결된 그 내용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 가지도 하나의 삽목할 수 있는 그 나무 대신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물고기를 양식해 자꾸 번식시켜 식량문제를 해결해야

내가 빠꾸를 왜 좋아하느냐? 빠꾸는 두 세계에 살아요. 두 세계의 동물이에요. 안 그래요? 초식동물이기도 하고, 어물, 물고기도 먹어요. 생선도 먹고 풀도 먹어요. 두 세계에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의 대표예요. 아무거나 먹잖아요? 게를 먹는 것이 참 놀라운 거예요. 게를 먹어요.

게가 발이 몇 개예요? 발이 몇 개예요?「열 개입니다.」열 개라구요. 아무나 게를 못 먹어요. 게를 밑감으로 달아 놓으면 턱 하고 언제 따 갔는지 그렇게…. 낚시바늘에 끼워 놓았는데 툭 하면 벌써 따 가요. 그건 내가 연구해도 모르겠어요. 그 기술을 배우면 약탈자, 그 이상 무서운 약탈자가 없겠다고 생각했어요.

그거 고기로 말하면 한 나라의 성을 점령하는 것보다도 더 무서운 것인데 말이에요, ‘툭’ 하면 벌써 야! 그래서 블랙 피시, 미국에 가서는 블랙 피시만 잡으러 다녔어요. 블랙 피시는 물기만 하면 바위틈으로 들어가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그놈도 ‘툭’ 하면….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빠꾸가 사촌 되지요? 비슷하지요? 이것은 사탄 같은 것입니다. 두 세계를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마음세계, 몸뚱이 세계를 먹는 거예요. 빠꾸라는 말은 뒤로 돌아간다는 뜻도 되잖아요?

그래, 여기에는 도라도도 많고, 핀타도도 많고, 고기가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왜 그걸 잡느라고 그래요? 그것을 끝을 맺고 오는 것입니다. 그걸 양식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양식해서 살려야 돼요. 지옥, 사탄세계도 살려 주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사탄이 인류를 먹고 세계를 발전시켜 온 것처럼 이걸 길러 가지고 식량문제를 해결하자는 것입니다. 다른 고기보다도 빠꾸가 좋아요. 이 빠꾸 외에는 없어요. 빠꾸는 두 세계의 것을 먹어요. 무엇이든지 먹는다는 것입니다. 벌레도 먹고, 풀도 먹고, 고기도 먹고 말이에요.

거기에 우리 파우더(어분) 같은 것을 이용하는 거예요. 남바리 같은 것이 많잖아요? 무진장 있어요! 남바리가 좀더 컸으면 좋겠어요. 그게 이렇게 작은데, 큰놈들이 있잖아요? 큰놈이 무진장 있으면 그거 잡아 가지고 파우더를 만들면 얼마나 좋아요? 남극의 크릴새우 이상, 여기 판타날에 그걸 전부 다 번식시키는 거예요. 피라니아 같은 것을 전부 다 잡으면 얼마나 많이 번식하겠어요? 피라니아 같은 것을 다 잡아 버리고 놓아두면 남바리 천지가 될 거라구요.

피라니아도 많지요?「예.」아마 판타날의 피라니아를 잡으면 크릴새우보다 많을지 몰라요. 그래서 여기를 후보지로 삼는 것입니다. 여기 땅은 자연 양식장으로서 많이 잡아먹는 고기 종류는 작게 해 가지고 번식을 자꾸 시켜 나가야 돼요. 잡아먹는 대신 그걸 빼 가지고 식량을 대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갈수기에는 10개월이 비어요. 10개월이면 일년 농사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남미 땅을 환원해야

금년처럼 판타날에 비가 안 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땅에 1미터, 1.8미터 물이 안 고이면 언제든지 육지가 된다고 생각해요.

어제 계약할 것인데, 그 주인이 소가 5천 마리가 있고, 그 다음에 거기에 농토와 130채의 집이 있고, 그 다음에는 경작할 수 있는 기계들이 많다고 해요. 불도저도 있고 트랙터도 있고 말이에요. 그렇겠지요. 그것까지 합해서 팔겠다면서 그걸 얘기하겠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지금….

소가 5천 마리인데 한 마리에 150달러 정도 나가나?「예.」그것만 해도 1백만 달러 되는데, 기계니 뭐니 해서 전부 다 하게 되면 몇백만 달러가 되는 거예요. 자기들 입장에서 180만 달러 달라는 것을 120만 달러로 계약하려고 한다고 전화 왔어요.

사탄세계의 것을 몽땅 인수해야 돼요. 그래, 전부 다 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1년이면 1년, 1년에 절반씩 지불하는데, 3개월 동안에 한꺼번에 달라고 한대나? 이왕에 하는 김에 끌기는 뭘 끌어요? 깨끗이 하라는 거예요.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지불해 가지고 인수할 수 있게끔 하라고 지시했어요.

농림부 장관을 잘 안다고 그랬지?「한국의 농림부 장관….」한국의 농림부장관 말이야.「예.」지금도 그 사람이야?「예.」거기에 전화 한 번 하지.「예.」선생님이 남북한을 중심삼고 땅을 확대하는 의미에서 이런 땅들을 사 가지고 나라를 이동할 수 있는 지역으로 대체하는데, 한국 정부가 대사관을 통해서 관리하게 김 대통령 이름으로 전부 다…. 김정일, 김 대통령, 문선명인데, 문선명을 중심삼고 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싸움이 벌어져요. 이것 가지고 싸움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땅을 중심삼고 싸움한다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하나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부모의 자리에서 장자 차자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조건적 기준으로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부가 후원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한국 정부와 일본만 후원하면 이 남미 땅은 전부 다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땅이 옛날에는 인디오 땅이에요. 복귀하는 것입니다. 환원해야 돼요, 환원. 아시아 사람들이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교차결혼을 해야

그래, 알레한드로는 아시아 사람 됐나, 아르헨티나 사람 됐나?「아르헨티나 사람입니다.」아르헨티나 사람이야? 아시아 사람 아니고? 색시가 아시아 사람 아니야? 자기는 천사장이니까 색시를 따라가야지. 왜 웃어? 아르헨티나 사람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 스페인어를 말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야.

김상석을 중심삼고 과라니족 인디오들을 포섭하기 위해 열 아홉 곳에 도시가 있는데, 거기에 교회를 만들고, 그 다음에는 볼리비아 5백 만 이상 되는…. 무슨 문명이에요?「잉카 문명입니다.」잉카 문명, 그 문명을 일으킨 조상이 아시아 사람이에요. 그러니 사촌이에요, 사촌. 조상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들을 수습해 줘야 됩니다.

그래,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이 병원하고 학교를 짓는 것입니다. 처소를 만들어 놓은 다음에 병원을 만들고 학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어머니 나라, 일본 사람들이 와서 교육해야 됩니다. 여기, 하라노인가?「히로노입니다.」히로노인가, 하라노인가? 하라노보다 히로노가 낫지. 하라노 할 때는 땅 자체를 말하지만, 지금은 주인 입장이야.

그래, 임자를 내세워 가지고 그걸 전부 다 해야 돼. 힘들면 도망갈지 몰라. 고생하면 색시하고 둘이 짜 가지고 말이야. 여기 색시 있구만. 여기에서 쫓겨나면 어디로 갈 데가 없어. 일본에도 갈 데 없고, 한국에도 갈 데가 없어. 그러니 중국으로 가야 돼, 중국. 여기에서 일하기 싫은 사람은 중국으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도 중국으로 대이동해야 돼요.

너도 일본 사람이야?「예.」한국말 다 할 줄 알아?「그 사람은 아주 잘합니다.」잘해? 그래, 중국 가야 돼요. 천사장 국가에 가야지요? 중국은 소련을 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하는 것입니다. 여 기가 싫다는 사람은 중국 사람하고 교차결혼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기 싫다는 사람은 중국 사람하고 해야 돼요. 중국 사람하고 살아 봐야 돼요. 일본 사람이 중국 사람이 싫으면 소련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소련 사람은 세계 사람하고 결혼할 수 있어야 돼요. 어디든지 다 팔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한테도 팔려가야 됩니다. 백인들 밑에서 종살이해야 돼요.

일본은 소련하고 중국이 나눠 먹게 돼 있습니다, 본래. 2차대전 이후에 패전국으로서 전쟁에 대한 배상금을 물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하고 일본 아이들은 4개국에 분할돼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요.

내가 소련 동원하고 중국 동원하면 일본은 문제없어요. 북한까지 동원해 가지고 일본 나라를 해치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동원하고 소련도 내 말 듣게 돼 있고, 중국도 내 말 듣게 돼 있어요. 그러면 3국이 하나 되잖아요?

지금 청소년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을 비롯한 10개 대학,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의 미국의 상류층 학생들과 소련의 우수한 학생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요전에 교육한 것도 96개 대학이에요. 중국의 44개 대학, 그 다음에 66개 대학이 전부 다 연결된 것입니다. 이번에 하게 되면 중국도 120개 대학, 소련도 120개 대학, 미국도 120개 대학, 360개 대학을 묶게 돼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제4차 아담권 시대에 퓨얼 러브 얼라이언스(Pure Love Alliance;순결참사랑연맹)를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참사랑, 참가정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상적 젊은 청년들이 똥구더기가 되는 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모여서 참사랑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상적 축복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원수와 원수를 결혼 시키자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보다도 원수 나라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복 받는 거예요.

소련은 영어를 배워야 되고, 미국은 소련 말을 배워야 되고, 중국도 영어를 배워야 돼요. 그래, 제일 빠른 길이 결혼이에요. 결혼하는 것이 제일 빨라요. 그것이 사탄세계의 성을 점령하는 방법입니다.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하고 둘이 교차결혼하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아요. 그러면 브라질 말을 아르헨티나에게 배우지 말라고 해도 배우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이 하나되게 된다면 파라과이, 우루과이도 하나 돼야 돼요.

이 과라니 말을 모르면 파라과이에서는 통하지 않지요? 인디오 말, 스페인어, 그리고 여기에서는 브라질 말(포르투갈어)까지 알아야 돼요, 파라과이 사람들은. 제일 종합적인 민족의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파라과이에서는 스페인 말을 하지요? 또 과라니 말을 하지요? 그 다음에 브라질 말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파라과이가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선진국들을 경제축복 해준 것은 자기들을 위해서가 아니다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아르헨티나 패들 전부 다 파라과이로 와!’ 하면 와야 돼요. ‘브라질 패 와!’ ‘우루과이 패 와!’ 하면 오라는 것입니다. 밥 먹고 이러면 돼요. 내가 월급 받고 다녀요? 애들한테 낚시를 가르쳐 주고 살면 되지요. 피난통에 아들딸들이 장사해 가지고 부모를 살리던 것과 같이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돈벌이를 못 하니까 아들딸이 그거 해야 돼요. 해양사업, 새우잡이 같은 것을 하는 것입니다. 크릴새우 잡는 배를 타라 이거예요. 거기에서는 월급을 많이 줄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들딸 있어요?「예, 있습니다.」배 타라고 해요.

그래, 해상권을 갖는 사람은 육지의 3분의 1, 육지의 4분의 3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부자예요. 무한한 원자재가 바다에 묻혀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걸 파서 쓰면 문제없어요.

해양사업에서는 선생님이 맨 꼭대기에 올라와 있습니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미국 전부 다 내 꽁무니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을 내세웠어요. 그 다음에 독일 사람, 미국 사람을 내세워야 됩니다. 돈은 누가 내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이 세계의 경제권을 쥐고 있지요?

그 나라들을 경제적으로 그렇게 축복한 것은 자기들을 위해 쓰라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위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부모님을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런데도 자기 나라에 못 오게 미국은 법정 투쟁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고, 일본은 지금까지 반대하고, 독일도 지금까지 반대하지요? 끝까지 반대하다가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독일은 완전히 사회주의 체제하에서 유신론 종파, 종교 종파를 부정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무신론 철학을 중심삼고 다시 출발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프랑스하고 독일이 언제나 문제예요. 독일은 영국이 연구한 것을 도적질해 먹은 것입니다. 프랑스도 마찬가지예요. 프랑스는 문화 적인 면에서 도적질했고, 독일은 기술적인 면에서 도적질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랑스는 언제나 인본주의 사상, 문화생활에 있어서 인본주의를 지향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유물론의 기초가 된 마르크스의 ≪자본론≫ 같은 것도 1840년대에 파리에 가서 연구한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인본주의 사상으로 흘러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일과 프랑스는 두 도적놈이에요. 문화적 도둑놈, 기술적 도둑놈이에요. 영국이 다 한 것이지만 다 빼앗겨 버렸다는 것입니다. 신본주의를 중심삼고 미완성된 것이 인본주의로 탈락해 버린 거예요. 16세기, 17세기에 들어오면서 과학기술 같은 것은 영국이 전부 다 개발한 것인데, 전부 다 독일이 해먹고 있다는 것입니다.

스페인은 아시아라든가 전 세계의 해양사업을 장악했습니다. 영국과 더불어 포르투갈을 중심삼고 해양사업을 경쟁하다가 영국에게 지지 않았어요? 영국이 빅토리아 여왕 시대인 16세기를 중심삼고 해양사업을 확대함으로 말미암아 포르투갈하고 스페인을 물리치고 패권을 쥐었습니다. 해적들이에요. 영국이 해적의 기지입니다. 해적단으로 인도를 점령하고 이래 가지고 3백년 동안 아시아 전체를 영국이 지배한 거예요. 미국하고도 전쟁하지 않았어요? 스페인하고도 전쟁하고.

영국은 기독교문화권인데, 신교문화권이에요. 퓨리턴(puritan;청교도)이 영국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거기에서 출발한 거예요. 신교 국가를 세우기 위해 이동한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미국이 비로소 2백 년간에, 224년이에요. 금년이 마지막이에요, 이거. 비로소 신교 독립국 가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해 가지고 지금 세계를 망쳤습니다. 그걸 다시 복구하는 거예요.

미국은 세계를 후원하지 않으면 안 돼

그래, 미국이 세계를 후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마셜 계획을 중심삼고 세계를 도와 나왔고, 2차대전 이후에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유엔까지 만들었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범미주의예요. 세계를 넘어가야 할 텐데, 범미주의를 중심삼고 케네디 대통령 시대에 들어와서는 외교 정책에서 미국이 외국을 원조하는 것을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1960년에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 당하고, 유엔 사무총장 하마슐드도 암살 당한 것입니다. 꺾여 나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이 완전히 공산권으로 넘어간 것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미국 자체가 세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전쟁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평화의 챔피언이 안 된다면 전쟁하는 비용이라도 책임져야 돼요. 미국이 그렇게 돼 있잖아요? 전쟁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평화를 이루려면 자기 이상 희생해 가지고 선두적인 입장에서 개척할 수 있게끔 도와줘야 할 텐데, 그런 선두적인 입장에서 지구성을 자기 고향으로,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조국광복의 기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실리주의를 중심삼고 자기 나라 이익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실용주의)이 뭐예요? 실리주의 아니에요? 보이지 않는 신을 부정하고 완전히 유물론으로 교차하는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서 선생님이 길을 가려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 사상의 재부흥을 일으키는 거예요. 재부흥이 아니고 재혁명입니다. 부흥이라는 것은 다시 일으키는 것이지만 혁명은 체제를 다시 만드는 것입니다. 범미주의, 미국은 전 세계를 제패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미국의 힘이 아니고는 남미를 하나 만들지 못해

브라질도 그럴지 몰라요. ‘남미에서는 브라질 이상 없지!’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있어요. 천만에! 내가 들어와 가지고, 인종 차별하게 되면 아프리카 사람들을 얼마든지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끌어들일 수 있어요. 아시아 사람들도 얼마든지 끌어들일 수 있어요.

파라과이도 그래요. 파라과이에 들어왔으면 말이에요,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영주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돈 1천 달러만 주면 영주권은 언제든지 낼 수 있으니 들어와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브라질 땅, 이것을 점령할 수도 있습니다. 옛날의 파라과이 점령 지역을 그냥 그대로 찾아올 수 있습니다. 돈을 얼마 안 주고 전부 다 인수할 수 있다구요. 국력이 거기에 미치지 못해요. 그걸 자기들이 알아요.

내가 파라과이의 여기를 왔다갔다하는 것이 뭘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시몬 볼리바르가 남미를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천주교가 못 만들게 한 거예요. 시몬 볼리바르의 기념관도 내가 수리하는 비용도 다 대 주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땅 가지고는 안 돼요. 기독교를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천주교와 신교를 연결해야 된다구요.

미국의 힘을 안 가지고는 남미가 하나 못 됩니다. 지금 스페인이 미국을 대처해 가지고 남미를 지금 전부 다…. 안 된다구요. 구라파에서도 3국으로 떨어진 거예요, 구라파에서도. 프랑스와 독일이 능가할 수 없고, 영국이 능가할 수 없습니다. 이탈리아가 능가할 수 없다구요. 그 나라들은 기독교문화권인데, 기독교가 전부 다 살아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신교를 못 당해요. 미국을 못 당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아무리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가 구교권의 대표가 돼 가지고 전부 다 합한다 하더라도 미국을 못 당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못 당한다구요.

포클랜드를 중심삼고 아르헨티나하고 영국하고 싸웠지요?「예.」누가 이겼어요?「영국이 이겼습니다.」손바닥만한 섬나라를 중심삼고 거대한 남극까지 자기 나라라고 주장하던 아르헨티나가 뻗어 나간 것입니다. 큰소리 못 해요.

미국이 아무리 크더라도 문 총재 앞에 큰소리 못 합니다. 소련이 아무리 크더라도 문 총재 앞에서 큰소리 못 해요. 중국이 큰소리 못 해요. 이미 그물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브라질도 그렇지요. 브라질 땅에다 우리 교육 장소를 허가도 받지 않고 다 만들었어요. 허가도 안 받고 다리까지 다 놓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자기들이 허가 다 내주었습니다.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싫어도 내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내가 손해 끼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브라질에 축구팀을 둘 만들어 가지고 꼭대기를 전부 다 밀어 제끼려고 그래요. 1년에 250만 달러씩 5백만 달러만 쓰게 된다면 브라질 최고 정상급에 올라가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아르헨티나!「해야 됩니다.」돈 낼래?「아닙니다.」(웃음)

그러면 돈은 누가 내고? 이 브라질을 살리고 남미를 살리기 위해서 돈을 내 가지고 살리자는 거예요. 자기들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미국도 그거 알아요. 미국을 말아먹는다고 해 가지고 ‘말아먹을 때가 됐는데….’ 그런 것을 선생님이 여기에 온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으면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 가지고 최고의 고위층 사람들을 명태를 꿰듯이 다 꿸 수 있는데, 그걸 내버려두고 여기에 왔어요.

자르딘으로 올 때 그 사람들이 전부 다 가지 말라고 했어요. 버려진 땅이라고 가지 말라고 말린 것입니다. 나는 버려진 땅을 찾아간다고 하고 왔어요. 버려진 땅 판타날이 제일 무서운 곳 아니에요? 거기를 찾아간 것입니다. 찾아가서 거기에 내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원초 성지예요. 주인이 없어요, 여기는.

브라질에 병원과 교육기관을 만들어 잘살게 해줘야

그래, 우리 자체가, 전체가 살기 위해서는 과라니들 전부 다…. 이곳이 과라니의 땅 아니에요? 판타날을 중심삼고 과라니하고 인디오가 두 패로, 북쪽으로 가고 남쪽으로 갈라졌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그걸 합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지금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 같은 나라는 지금까지 권한을 가지고 잘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못사는 사람들을 위해 병원을 만들고 교육기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브라질에도 교육기관을 만들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브라질에서 선생이 하루에 몇 개 학교를 돌아다녀요? 한국말에 서당 훈장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 말이 있어요. 똥이 타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선생이 앉아 가지고 가르치게 되어 있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 다니면서 교육하는 게 어디 있어요? 알겠어, 김용석 박사?

그러니 월급을 주고 어디 못 다니게 하라는 것입니다. 다니면 모가지 잘라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런데 브라질에서는 모가지를 함부로 못 자르게 돼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브라질을 위해서 야! 이래 가지고는 교육이 안 된다구.「예, 알겠습니다.」

전부 다 월급 주는데 왜 돌아다니느냐 이거예요. 학교 규칙을 정해 놓는 거예요. 못 자르기는 뭘 못 잘라요?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그 사람들이 나가서 고소를 하게 되면 그 법이….」고소하라고 해요. 월급을 주는데 말이에요, 선생이 시간강사로 돌아다니면서, 세 곳, 네 곳 다니면서 월급 타는 데가 어디 있어요? 장티푸스에 걸려 다 죽는다구요. 토질병이에요, 토질병. 그렇기 때문에 병원을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제 120만 평을 사고, 일본 사람 120만 평, 미국 사람 120 만 평, 영국 사람 120만 평 하면 몇만평이 되나?「360만 평입니다.」 얼마나 돼요?「360만 평입니다.」480만 평이지요, 네 나라니까.「예, 480만 평입니다.」일본은 은행에 저당 잡혀 가지고 땅을 사 버리도록 해요. 한 나라에 얼마씩 해 가지고 지불하면 되는 거예요.

이민만 하면 되는 거예요, 이민. 너희 나라 백성하고 우리나라에서 같이 살자는 것입니다. ‘너희 나라 땅이 아니라 우리나라 땅인데 말이야, 아시아 사람 절반을 갖다 투입하자.’ 하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싸우지 않고…. 누가 열심이냐 이거예요. 여기는 놀고 먹겠다고 해요. 알겠어요? 베짱이같이. 아시아 사람은 앤트(ant;개미)와 마찬가지로 그저 노력합니다. 그래서 살려 주자는 거예요.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잘 살게 해주겠다는 거예요.

너는 왜 카메라 필름을 자꾸 그냥 돌리나? 왜 필름을 자꾸 그냥 돌려?「예.」돈은 누가 써? 누구 돈이야? 자기 돈이야? 아, 물어 보잖아? 「어제 저녁에 배 타고 오느라고 귀까지 다 먹었어요.」(웃음) 아, 필름을 그냥 왜 자꾸 돌리느냐 말이야.「이건 개인 돈입니다.」개인 돈이야? 그거 해서 뭘 해? 팔아먹으려고?「아니오. 제가….」자기가 돈이 뭐 있어?「부모님의 역사를 담아 놓으려고….」그건 자기가 안 하더라도 교회에서 다 한다구. 앞으로 그렇게 제3자가 찍은 것은 불살라 버려.「예.」별의별 잡동사니는 때려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 정수, 전통을 다 흐려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지요?

오늘도 추운가?「어제보다 더 춥습니다.」몇 도야? 물 온도가 몇 도인가 물어 보라구. 몇 도야, 수온?「일기예보를 보니까 남극의 추위가 온다고 그랬습니다.」우리 배가 안 나가니까 추운 모양이지? (웃음)

참 희한하다구요. 물 온도가 20도, 18도 이상 돼야 물기 시작해요. 몇 도야?「15.5도입니다. 많이 내려갔습니다.」그러니까 아무리 가서 기다려야 안 물어요. 그래도 나가 봐요, 밥 먹고.

자, 또 일과! 자연을 사랑하고 다녀야 돼요, 고기 잡으러 다니는 것이 아니고. (경배).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2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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