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지상생활과 영계≫ 차례입니다.」 아니 그것 말고 일본에서 출판한 것 있잖아? 「≪참하나님의 조국광복≫입니다.」 그 책을 50만 권 일본에서 출판해서 여기에 기부하라고 그랬다구요. 한국에서 시범할 수 있는 훈독 교본으로 쓰는 거예요. ≪참부모≫하고 이것, 두 권이 절대 필요해요. 「누가 읽었습니까? 표시가 안 되어 있습니다.」 「4장을 합니다. 3장까지 읽었습니다.」 3장 4절인가 6절인가 통반격파에 대해 나온 부분을 읽어 보라구.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의 참부모

≪성약시대와 이상천국≫, 거기에는 통반격파에 대해 잠깐 나왔어요. 내가 상당히 말을 많이 했는데 그것이 다 어디에 박혀 있느냐 했더니, 이번에 편집하니까 다 나왔더라구요. 얼마나 세밀히 얘기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자, 읽어요.

『4장 종족적 메시아 활동을 하라.』

종족적 메시아가 무엇인지 다 알지요? 가정의 참부모예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예요. 천주적 메시아가 하나님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씨가 자라서 크는 거예요. 중심 뿌리와 중심 종대 뼈가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심 뿌리와 중심 순이 하나님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거기서 가지는 한 몸이라구요. 자, 읽으라구요.

『……신음의 박차가 가해 들어오는 숨막힌 세계적인 최후의 교차점을 향하여 찾아 들어가는 혼란된 와중에서 내 주체성을 어떻게 들고 나오느냐 하는 문제가 금후의 한국에 있어서의 종교인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요, 수많은 교포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요, 대한민국 자체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냐,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아서는 안 됩니다. 주체와 대상을 확실히 가려 가지고 하늘을 주체로 인간을 대상으로 완전히 가려 가지고 설자리에 설 수 있고 처할 수 있는 자리에 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숨막힌 시대의 교차점을 향하여 우리는 지금 전진하고 있는 것이며, 지금이 그 순간인 것입니다.』

13년 전인가? 전두환 때 다 만들어 놓았는데 파탄시킨 거예요.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3주권이 다 망쳐 놓았어요. 그래서 다 망한 거예요. 나라 팔아먹고 다 그 꼴 된 거예요. 그걸 재건해야 돼요. 딱 재차 돌아오는 거예요. 그때는 국가적 시대였으니 이번에는 세계적인 기반을 닦고 들어온 거예요. 때가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때라구요.

세계가 달려 있고, 하늘땅이 달려 있어요. 그때는 세계를 연결시키지 않고도 승리적 표준을 중심삼고 했지만, 이제는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연결시켜서 하늘땅이 달려 있다구요. 그래서 영계를 총동원하는 거예요. 자, 읽어요.

『……문 총재가 유명하다구요. 나라를 위한 애국자란 말은 다 인정하고 있어요. 또 내가 한 공적에는 천하가 다 머리를 숙입니다. 그리고 ‘저 사진을 건 이상 저분 앞에 있어서는 부처끼리 싸움 함부로 못 해.’ 하고, 아들딸 앞에서도 ‘야야, 저 문 선생 앞에서 안 돼.’ 하게 된다면 그거 나쁠 게 뭐 있어요? 자기 부모 사진 이상 모심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와서 조상으로 모시는 겁니다. 또한 조상들이 와서 그 집을 모실 수 있는 제단이 되는 겁니다. 그럼으로 천상세계 복 받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새벽 세 시가 되면 자기들은 자지만 전부 일가 주변에 사된 악마들을 모두 쫓아내는 것입니다.』(181p)

내가 12만 반에 깃발하고 사진을 나눠 준 것 알아요?「예.」그 이름들이 다 있을 거라구요. 세상에 그걸 다 망쳐 버렸어요. 그 나라가 살아남을 게 뭐예요, 뿌리가 뽑아졌는데? 뽑아져서 날아가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를 향해 있기 때문에 붙들고 다시 심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엄청난 내용을 주먹구구식으로 얘기하지 않았어요. 원칙을 중심삼고 끊을 수 없는 내용이 연결될 수 있게끔 전부 편성해 놓은 말씀이에요. 그걸 무시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산다는 사실, 이것을 무시해서는 천지간에 설자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조국광복이 없으면 자기 가정도 없어요. 여편네, 아들딸이 없어요. 영원히 구름 위에 떠돌아 다녀야 돼요. 정착이 없어요. 사탄세계는 망해 버려요. 자, 계속하라구요.

본이 되어라

『오늘 이후 여러분은 선생님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윤 박사! 선생님 사진 가지고 다니나?「예.」가지고 다니고 모셔야 돼요. 왕의 사진, 아버지의 사진, 부부의 사진, 아들의 사진을 갖추어서 4대 사진을 내가 갖고 있다고 해야 돼요. 4대가 부모를 못 모셨어요. 그렇지요?

아기들로부터 노트라든가 어디에 가지고 다녀야 돼요. 가정 어디에나 부모님의 사진과 깃발을 붙여야 돼요. 그런 환경권이 자연스러울 수 있는 환경으로써 아기시대로부터 죽을 때까지 소화하고 살아야만 이 천지에 거리낌이 없이 해방권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내용을 모르면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다 몰라요, 연결이 안 되기 때문에. 자, 읽으라구요.

『……이제 레버런 문의 명성은 국경을 넘어섰습니다. 도처에 있는 위정자들 가운데는 서재에 레버런 문의 사진을 걸어놓고 추앙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윤 박사도 내 사진 갖다 걸었나? 매일 인사하나? 매일 키스해? 열정적이어야 돼요. 키스해야지요. 그렇다고 해서 실례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해서 키스를 해줌으로 영계에 간 사람들이 내가 키스하는 바람에 동참권, 동위권을 갖게끔 하기 위해 이런다고 할 때 하나님이 ‘노’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냐, 네 말이 맞다.’ 한다는 거예요. 어때요, 윤세원? 그래 보시지요.』(웃음)

윤세원을 그때 염려했던 모양이구만. 아버지 일족을 그냥 두지 말고 했는데…. 그것을 내가 몇 번 얘기했나? 자기가 그럼으로 말미암아 학자세계가 전부 그렇게 된다는 거야. 윤 박사도 그렇고 김 박사도 다 그렇고 못 하고 죽어갔잖아.

선문대학이 뭐예요? 선(Sun) 문(Moon)이에요, 선 문! 밤이나 낮이나 빛이 있다구요. 대학이 뭐예요? 크게 배우는 것 아니에요? 크게 배우는 것은 뭘 배우는 거예요? 하늘나라 전체, 하나님에 대한 전체, 사랑에 대해 전체를 배우는 거예요. 이게 선문대학이에요.

영계에서는 햇빛같이 비추는 거예요. 모르는 것이 없어요. 환하게 다 드러나는 거예요. 그런 의미의 선문대학이에요. 선문대학의 총장을 몇 년을 해먹었어? 12년 이상이지?「10년입니다.」그만큼 해먹고도 더 해먹겠다고? 곽정환을 이사장으로 보낸 것을 싫어했지. 김영휘를 보냈더니 자기 손아귀에서 마음대로 한 거야. 더 해먹으면 병이 나. 죽어.

그러니까 이름을 공석에서 불러 가지고 그렇게 물어 보고 그런 것 아니에요? 괜히 부른 것이 아니에요. 본이 되라는 거예요. 내가 언제나 문제 될 때는 곽정환을 불러 가지고 기합 주려고 그래요. 그걸 싫어하면 안 돼요. 본이 되라는 거예요. 대중 앞에 책망하게 되면 그것을 받아들여 가지고 그런 자리에 못 섰더라도 그런 자리에 서겠다고 해야 돼요. 잘못하지 않았더라도 그런 자리에 앉아 있으면 회개하고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이 땅을 바라볼 때 문 총재를 좋아한다고 하겠어요, 나빠한다고 하겠어요? 좋아하니만큼 나빠할 수 있는 기준이 와서 붙지 못하게끔 책망해요. ‘이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아하는 기준 앞에 나쁜 것이 붙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 주변도 못 했지만 하늘의 절대 보호권을 위해서 언제나 주의하고, 언제나 권고하고, 언제나 사랑 안 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이나 아내나 언제나 한 촌푼도 놓치지 않고 관심 가지고 잘했느니 못했느니 참소하는 것이 부부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윤 박사! 마누라 이름이 뭐이던가?「나카무라입니다.」나카무라가 간섭해? 가만히 놔 둬? 이래저래 간섭한다구. 그것 간섭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자기에게 나쁜 것이 붙지 않게끔 하는 처리 방법이에요.

간섭한다는 것은 뿌리를 내리게 하기 위한 것

그렇기 때문에 문 선생이 통일교회를 얼마나 고생시켰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모진 하나님인지 알아요? 선생님한테는 하나님이 아버지 아니에요. 원수보다 더 무서워요. 그것은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반드시 때가 오게 되면 축복을 해주고 해주고는 반대의 길로 때려 몰아요. 왜? 사탄이 따라오거든. 사탄을 제거시키려니 ‘이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거기에 사탄이 붙을 수 있어요? 사탄이 하나님과 같이 동조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거기에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들을 전부 테스트했어요. 그런 고개를 넘은 사람을 지금까지 발견을 못 해봤어요. 오늘부터 이걸 알고는 꿈에도, 일생을 넘어서도 채찍질하고 반대하더라도 자기가 환영할 수 있는 전통이 출발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그렇게 될 수 있지만 지금까지는 그렇지 못했어요. 지금까지 잘났다는 사람은 다 테스트했어요. 다 싫어해요. 윤정로도 그렇지? 자기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거꾸로 꽂아 버려요. 거꾸로 꽂아 버리더라도 넝쿨이 칡넝쿨 같고 등나무넝쿨 같기 때문에 뿌리를 박아요. 뿌리는 썩더라도 새로 뿌리를 박는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체가 미워한다는 것은, 간섭을 지극히 한다는 것은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예요. 뿌리를 내리려니까 뼈와 살이 통해야 돼요. 여기서 피가 흘러나와야 뿌리가 되는 거예요. ‘아이구, 죽겠다!’ 하는 거기서부터 새로운 뿌리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잘라 버려도 또 사는 거예요. 탕감역사가 그거예요. 선생님이 옷을 몇 번이나 갈아입었어요. 강제로 벗겨서 망할 줄 알았는데, 죽을 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새로운 출발의 왕자로 등장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칭찬 받고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 앞에 칭찬 받아야 돼요.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언제나 간섭하고 잔소리하는 것은 나와 같이 사명으로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그렇다구요. 언제나 잔소리예요. 뭐 이렇고 저렇고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내가 80세가 되니까 약 봉지라는 약 봉지는, 좋다는 것은 다 들고 왔어요. 이것 먹어봐라, 먹어봐라 이거예요. 처방하는 사람이 약을 달여 가지고 딱 실험하는 것 같아요. ‘이것 먹어봐라. 좋다고 한다.’ 하는 거예요. 좋기만 한가? 약처럼 돼서 남으로 가야 할 것이 북으로 갔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되돌아오려니 얼마나 멀어져요?

몸뚱이 부어 가지고 있는데, 요전에 왔다가 약 봉지를 수십 봉지 갖다 놓고 먹으라는 거예요. 그것을 먹다보니 몸뚱이가 틀어졌어요. 내가 일생 동안 병을 한번도 안 걸리고 살아남은 사람인데 병이고 약 봉지고, 퉷! 심각해서 들고 오는 것을 손을 칠 수 있어요? 받아먹고 받아먹었더니 도움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정말이라구요.

영계에서는 살고자 하는 자는 살고, 죽고자 하는 자는 죽어

요즘에 박 누구? 「박경남 박사입니다.」 경남인데, 그 ‘경’ 자 무슨 경 자냐? ‘놀랄 경(驚)’ 자에 ‘남자 남(男)’ 자예요. 박은 ‘두덩이 박(朴)’ 자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기는 박경남 박사! 나한테 도움 못 된다구요. 전부 조사해 보더니 아주 관장까지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해보라고 그랬어요. 어머니하고 짜고 그런 거예요. 이것을 안 하면 밥을 못 먹겠다고, 잠을 못 자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맡겼어요.

전부 해보고는 ‘선생님, 80 노인이 어떻게 이렇게 건강합니까? 무슨 비법이 있습니까? 무슨 운동을 했습니까?’ 하는 거예요. 자기가 처음 보는 거예요. 깨끗한데 어제 낳은 것보다 더 깨끗하거든. 무슨 운동을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몸 처리하는 운동을 알아요. 그래서 몸이 무겁다고 해서 거기에 나가자빠지지 않아요. 무거운 몸을 가눌 수 있는 고개를 넘어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피곤하면 피곤할수록 다 더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극복하는 거예요. 죽고자 하니까 살아요.

영계는 그래요. 살고자 하는 사람은?「죽고!」아니에요! 사탄권 내에서는 그래요. 하늘권 내에서는 살고자 하는 사람은 살고, 죽고자 하는 사람은 죽는 거예요. 선생님 철학이 그래요. 어려우면 절대 편안한 자리에 안 가요.

어제 낮에도 ‘아이구 아버님, 한잠 잡시다!’ 해서 자라고 한 거예요. 여기 둘러있는 사람들도 내가 가라고 안 했는데, 다 쫓아 버렸어요. 그러니까 혼자 있으니까 싫어도 가 누워서 자는 시늉을 했는데 잤지요. 자고 나서 열두 시가 돼서 ‘허준’ 마지막 비디오를 봤어요. 열두 시가 되어야 퇴근하는데 다 가버렸어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말이에요. 어머니가 무슨 표시를 한 모양인지. (웃음) 멀쩡한 것들이 다 나가 버렸어요. 그래도 하도 잠이 안 와서 책을 보려니 하니 한 페이지를 읽지 못하겠어요.

그러니 그 생활을 누가 컨트롤해요? 하늘이 컨트롤하고 있는데, 내가 이래서는 큰일나겠다는 거예요. 죽을 때에 살겠다고 약 먹다 죽어갔다, 의사한테 주사를 맞다가 죽어갔다, 나는 그것을 원치 않아요. 나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죽을 때가 되면 죽지요. 죽는 것이 무슨 걱정이에요? 세상만사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생명을 다해 첨단에 서서 화살촉이 되었는데 하나님이 화살촉에 안 맞으면, 하나님이 맞아야지 별수 있어요? 그것을 막으려면 하나님이 화살촉에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내 대신, 내 못 한 것을 책임져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라구요. 부딪치는 거예요. 안 될 것이 어디 있어요? 그가 깨지지요. 하나님이 대신 책임져 주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 안 가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선생님을 걱정하지 마요. 뭐 ‘만수무강하소서?’그러는데, 아이구! 만수가 뭐냐 이거예요. 만수 할 때 ‘수염 수(鬚)’ 자인지 수염이 얼굴까지 가려서 죽어라 그 말이에요. 무강이 뭐예요? 윤 박사, 만수무강이 뭐야? 병나서 죽으라는 거야, 병나지 않고 죽으라는 거야? 어디든지 80세를 말하더구만. 80이라는 것을 도깨비 옷 갖다 입혀주듯이 자꾸 입혀 놓느냐는 말이에요. 80이면 18세로 생각하는 거예요. 좋도록 생각하면 얼마나 편안해요? 80세에서 90세 되는데 10년밖에 못 산다면 앞이 깜깜해요. 알겠어요? 거꾸로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80세부터 한 살을 어떻게 찾아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한 살에서부터 다시 저쪽 가야 천국까지 80세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오히려 편안해요.

다리보고 말하는 거예요. ‘이놈의 다리야, 갈 길이 멀어! 다리의 주인이 나인데 내가 원하는 놀음을 안 해 줘, 이놈의 다리야! 안 하면 널 끌고라도 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끌고 가다가 죽으라는 거예요. 그 다리는 천국 가요. 알겠어요? 지옥 갈 수 있는 다리가 천국 갈 수 있으니 감사할 일이지요. 반대로 생각하는 거예요.

타락권에서 벗어나면 죽고자 하는 사람은 죽고, 살고자 하는 사람은 살아요. 타락권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 거예요. 반대예요. 해방 받는다는 거예요. 뭐가 걱정이에요? 밥을 못 먹어 걱정이에요? 무엇이 없어서 걱정이에요? 세상에 내가 부러울 게 없어요. 안 그래요? 차를 사려면 세계의 1등차를 당장에 수십 대를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집을 사려고 해도 그래요. 돈이 없지만 돈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은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무것도 없지만 돈을 만들 수 있는 창조의 능력이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이니까 말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웃으심)

내가 하겠다면 돼요. 안 될 것 같은데 돼요. 상대적 기준이 되니 안 될 수 없다구요. 360도 돌아가는 수평이 돼 있으면 걸리지를 않아요. 가는 360도가 울툭불툭하면 못 도는 거예요. 울툭불툭하니까 말이에요. 말은 일사천리로 달릴 수 있어요. 선생님은 대번에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다구요. 나는 그렇게 믿고 그렇게 알고 살아왔어요. 탕감노정을 거쳐 영계나 육계나 지옥문을 다 열어 제켰어요, 안 제켰어요? 곽정환? 「예, 열으셨습니다.」

그러니 영계에 가서 갖춰 가지고 해방을 바라던 어거스틴이나 예수님을 내세워서 증거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릴 때 진정한 마음이 어땠느냐 이거예요. 그 모르는 심정 내용을 이제 문답해서 답변해 줘야 돼요. 공자도 그래요. ‘네가 한 게 뭐냐? 하나님 뜻을 모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도의적 기준이 절대가 아니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으면 혼자 있어요. 어려움이 없게 되면 친구들이 찾아오는 거예요. 퉷! 나는 싫어요. 방문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천지는 선생님 생각의 전시장

여기, 어머니 어디 갔어요? 틈만 있으면 벌써…. 한 시간이 됐기 때문에, 출장소 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나간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는, 어머니는 45분만 지나면 출장소에 가야 돼요. 출장소가 어디예요?「화장실입니다.」그런 약속을 했기 때문에 아무리 사람이 많더라도 가라고 한 거예요. 내가 얼마나 실수를 한지 몰라요. 어머님을 옆에 놓지 않고 참부모라는 것이 무슨 훈독회 하는 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이 자리에 앉아 있는데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할 수 없다구요, 약속했으니까. 알겠어요? 시간 되니까, 오줌 싸게 되면 지린내 나겠으니 할 수 없지요. (웃음)

그렇다고 여기 있는 녀석들도 나가면 안 돼요. 어머니만큼 아기 못 낳은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은 선생님이 출동하라고 할 때까지 앉아 있어야 돼요. 박구배! 「예.」 박구배도 그런 증세가 있나?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앞에 나갔는데 결론을 지을 때는 언제든지 자리에 앉지 않으니까 나만 주시하니 얼마나 거북하겠어요, 편안하겠어요? ‘대중 앞에 가르치며 들으라고 하면서 자기 여편네를 옆에도 못 놓고 무슨 얘기냐?’ 하는 거예요. 별의별 생각을 다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렇게 공식적으로 설명해 주는 거예요. 윤 박사, 알겠어?

선생님이 80세가 되었지만 손이 지금도 나긋나긋해요. 이렇게 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그러니 일어설 수도 있어요. 그러니 내가 알아요. 언제 죽을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거기에 맞춰서 서두르는 거예요. 땅에 와서 하나도 남기고 가서는 안 되겠다구요. 남기다 보면 순전히 아들딸에게 훈시할 수 없는 거예요. 지상천국 할 수 있는 내용을 놀음놀이로 했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이치에 맞는 결론은 짓고 그 결론에서 풀어나가는 거예요.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있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천지가 선생님 생각의 전시장이에요. 박물관의 1등 전시품과 같은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참부모가 가야 할 길이에요. 여자들을 대하는 데도 그래요.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가야 할 전통을 심어야 돼요. 부모를 대하는 것도 그렇고, 형제를 대하는 것도 그래요. 참부모의 이름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구멍이 뚫어지면 안 돼요. 물이 새면 안 돼요. 물이 새면 문제가 벌어져요.

내가 지금 훈독회를 하면서 들어보고 있어요. 벌써 몇십 년 전에 얘기한 것을 들어보면 어쩌면 저렇게 심각한 자리에서 말씀을 했느냐 이거예요. 지금 생각할 때는 말하지 않는 사실들이 많아요. 그래 함부로 얘기했어요, 체제에 미쳐서 얘기했어요?「체제에 미쳐서 하셨습니다.」춘하추동을 아는 사람이에요. 찾아오는 밤낮은 다르지만 날이 길고 짧을 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그것이 언제나 길기만 해서는 안 되고 언제나 짧기만 해서도 안 되는 거예요. 다 맞춰 가지고 얘기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호와의 부인을 찾아 종의 종으로부터 복귀해 나왔다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무서워요? 예수님이 결혼 못 하지 않았어요? 낙원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는 선생님이 다 못 한 것을 대신 하는 거예요. 가지를 전부 갈라 가지고 나무 되라는 것이 잘못이에요? 세포 번식을 주장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가지를 삽목했는데 못 산다면 죽어야 돼요. 그건 죽어야 돼요.

위해서 사는 데는 꽂으면 안 사는 데가 없어요. 주변이 받들어서 보호하게 돼 있어요. 그게 천지이치에 맞는 얘기라구요. 남북통일이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가능한가 안 가능한가, 윤 박사? 「가능합니다.」 윤씨부터 하라구. 시키라구. 윤씨가 한국에 있어 민족적인 교육받은 문중이라는 네임밸류가 이름 붙은 것 알아? 자기들도 그렇지? 그래서 윤 박사도 통일교회에 들어오니 박사 시키고 총장 시킨 거야.

윤가를 보라구요. 윤기병, 저 녀석도 세상 같으면 벌써 쫓아버렸을 거예요. 아무것도 몰라요. 7선녀인가? 딸이 일곱 가운데 외아들로 태어났으니 왕자로 길러 가지고 세상을 몰라요. 공적인 것을 생각을 하나도 못 해요, 자기만 생각하지. 그래도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윤정로도 그래요. 윤씨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공판하는데 무죄 판결한 판사예요. 그것을 알아요? 누구예요? 「윤학로입니다.」 윤학로! 그래서 윤씨를 내가 중요시하고 쓰는 거예요.

그냥 쓰는 것이 아니에요. 박씨들도 그래요. 박씨들은 실패했어요. 뜻 가운데 하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가지 못했어요. 나는 남았지만 자기 욕심 때문에 전부 깨져 나갔어요. 내가 그 할머니를 중심삼고 어떤 기준에서 대했기 때문에 그 후손을 위해서 이런 축복을 해주겠다고 품었던 마음, 기도도 그렇게 했어요. 그는 없어졌지만 내 기도한 것은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박씨들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이 나라도 지금 그렇지요? 박대통령을 중심삼고 박준규, 전부 박가예요. 비서실장이 누구예요? 「박재규입니다.」 박재규! 그 다음에 박보희! 이놈의 박보희가 책임 못 했다구요. 매일같이 출근하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박가가 문제예요. 남북통일 할 수 있는 놀음을 박씨들끼리 해야 돼요.

김 대통령 때 박준규가 국회의장을 했지요? 그 다음에는 박철언, 그 다음에는 박태준, 그 다음에 문화관광부장관 박지원, 청와대 박주선, 전부 박가예요. 통일교회도 북한 대표와 소련 대표가 박보희와 박보희 동서 되는 석 박사예요. 석 박사 여편네가 문혜예요. 성이 뭐예요? 박가예요, 윤가예요? 「윤씨입니다.」 윤기숙 윤문혜, 윤가의 혜택을 받은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윤기병이에요.

윤기병은 ‘기 자’가 무슨 기 자야? ‘터 기(基)’ 자지? 병 자는 무슨 병 자야? ‘벼 화(禾)’ 자 들어가는 병자지? 「‘잡을 병(秉)’입니다.」 ‘잡을 병’ 자예요. 뭘? 그릇 같은 생각을 잡아서 꿰어야 된다는 거예요. 외로운 아들같이, 독자같이 길러 가지고 본이라도 보여야 되는 거예요.

한 가지 귀한 것이 무엇이냐? 박보희한테 내가 일부러 욕을 들입다 하는구만. ‘그놈의 자식, 죽어야 된다!’ 하며 별의별 소리를 하더라도 그것이 돌아 들어오지 않아요. 아마 보고를 안 한 모양이지? 세상 같으면 쪼잘쪼잘 할 건데 말이에요. 여자 같으면 사시장철 하루종일 얘기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도 남자 것으로 생겼기 때문에 입이 무거워요. 아, 왜 웃어요? 선생님이 생활 보고를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윤가들을 대해서 선생님이 처리를 잘했어요, 못 했어요? 「잘하셨습니다.」 나 빚지고 살려고 안 해요. 역사, 과거·현재·미래에서 박씨 할머니가 나를 시험해야 돼요.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전부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실체권 내에 있어 여자한테 이긴 팻말을 박아야 돼요. 여자가 참소할 수 없어요. 그를 그렇게 만난 거예요.

그 할머니가 ‘나는 여호와의 부인이다!’ 한 거예요. 여호와의 부인을 찾아 나선 것이 재림주예요. 여호와의 부인을 만나지 못하게 되면 자기 부인을 찾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집에 들어가서 복귀역사, 6천년 역사를 복귀했어요. 선생님이 종의 종으로부터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그 할머니는 딸이 여섯이 있고 네 아들이 있었어요. 이것도 섭리사예요.

그 할머니가 박흥식의 장모예요. 그 남편은 옛날 왜정시대에 도의원이요, 잘사는 사람이에요. 한씨예요, 한씨! 한씨와 박씨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한씨 딸을, 최씨 딸을 얻었어요. 그게 성진이 어머니예요. 다 인연이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전부 엉클어졌기 때문에 선생님이 빚지고 가지 않아요. 신세 진 것을 다 물어 줘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그런 관에서 간 거예요.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참선생

최씨는 최성모로부터 그 가문이 제일 복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최성모의 둘째 아들과 딸들, 어머니가 통일교회에 나왔어요. 이걸 망치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했어요. 선생님이 감옥 갈 때 박 대통령과 짜서 한 거예요. 그것을 최성모가 했어요. 그 맏아들, 순영이가 아버지하고 둘이 한패 돼 가지고 어머니하고 동생하고 누이동생들이 가는 길을 막았어요. 완전히 복귀적 가정 틀을 다 잡았던 거예요. 아들딸이 경제의 모델, 총책임을 해서 한국에서 제일 가정적으로 높은 거예요. 그게 득삼이라구요. 득삼이로부터 한 아들하고 두 딸이에요. 딸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완성할 수 있는 거예요. 자연적 환경을 중심삼고 전부 뽑아낸 거예요.

박 대통령을 중심삼고 모셨으면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된다구요. 이게 반대해서 63빌딩 짓고 뭐 한다고 하다가 끝장이 난 거예요. 또 축구단을 만들고, 내가 120층을 짓는다고 하니까 먼저 짓는다고 63빌딩을 지은 것 아니에요? 그것을 다 모르지요? ‘문 총재한테 뒤질 것이 뭐냐?’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그래 네가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봐라, 끝이 어떻게 되나 보자 한 거예요. 네가 집을 판다고 하면 내가 살 것이다 이거예요. 그 집을 내가 샀어요. 요즘에 팔아먹어야 된다고 하는데, 팔아먹으면 통일교회 자체가 문제 벌어져요.

곽정환!「예.」그 집이 어떻게 됐어?「경매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내가 또 사야 되겠나?「적당한 선에서 저희들이 빚을 갚아야 됩니다.」선생님이 망신이에요. 전부 망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자체 내의 사람들이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것을 다 망쳐놓았어요. 통일산업이니 무엇이니 전부 망쳐놓았어요. 그런 것을 얘기하려면 내가 한이 없어요. 그것을 알면서도 하는 거예요. 모르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에게 가르쳐 주지 않고 하라는 선생은 참선생이 아니에요. 가르쳐 주고 할 때까지는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말을 들으면 사실이라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최씨를 살려 주려니 효진이 신부를 최씨로 한 거예요. 너절했던 것을 이번에 축복해 줌으로써 끝장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최씨 딸을 갖다 맞추었어요. 맏며느리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빚지지 않아요. 역사를 세워놓아야 하기 때문에 뒤돌아봐서 구덩이 파지고 구멍 뚫어진 것을 메워 나오는 놀음을 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내가 빚진 사람이 아니에요.

여기 아줌마들, 가정에서 쫓겨나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소문난 사람들은 다 자리잡아 주어야 돼요. 자기들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왜 저러느냐?’ 하는 거예요. 거기에 절대순응하면 자기들에게 복되지만 반대하다가는, 조건을 걸고 나오다가는 꺾여 나가요. 가지를 따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의 인사조치의 실례

저기는 문 무엇인가? 문씨 여자들 셋이 나란히 앉아 있어요. 오늘 짰어요? 문씨네 딸들이 들어오면 내가 ‘저놈의 간나들, 원수한테 시집보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끝날이 되면 문씨들이 출세한다는 거예요. 지금 전환시기에 그렇잖아요? 3대 멸망 가운데 야단할 때는 문씨가 출세해야 돼요. 문씨가 와서 김일성과 싸움하고 이긴 거예요. 한씨도 그래요. 그 다음에는 박씨예요.

박구배!「예.」저 사람도 말이야, 통일교회에서 쫓겨난 제1호 아니야?「예.」그렇지만 배포가 커서 내가 좋아해요. 통일교회 돈 420억을 탕진한 괴수예요. 추방해야 돼요. 김윤상도 그래요. 이상촌을 만들기 위한 대표로서 농장 만들고 이래야 할 텐데, 다 팔아먹었어요. 저런 실패자들이 전부 남미에 가 있어요.

최정렬! 왔나?「예.」저 사람도 실패자예요! 자기는 아무 흠이 없는 줄 알고 있어요. 한국티타늄에서 뭘 하겠다는 것을 내가 보고 받고 다 아는데…. 그리고 자기가 하는 것이 다 실패예요. 그래서 실패자예요! 지금 어디 가 있어? 남미에 가 있지?「우루과이에 있습니다.」우루과이는 우는 녀석들이 모였다, 우는 패들이다 이거예요, 우루과이! (웃음) 나쁜 녀석을 배드 가이(bad guy)라고 그렇지요? 전부 그래요.

또, 이창렬! 김광인은 어디 갔어? 김광인! 안 왔나? 일흥을 다 팔아먹었어요. 일흥 회사가 없어졌지요? 곽정환, 일흥수산이 없어지지 않았어? 없어졌어, 안 없어졌어?「예, 지금은 없어졌습니다.」그러니까 법적 처단을 해야 돼요. 선생님 앞에 실패자예요. 배까지도 날아가겠으니 할 수 없이 조선소를 산 거예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때 조선소를 샀어요. 그 사람을 출세시키고, 보호하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우루과이에 모여 있어요.

유정옥이 우루과이에 있으면 실패자로 들어가기 때문에 빼서 일본에 들어갔어요. 고생 자리에 보냈어요. 그래서 이름은 줬지만 우루과이에 없다구요. 그렇지요?「예.」실패하지 않은 자리에 세우려고 그런 거예요. 일본에 가서 이기고 와라 이거예요. 일본이 어머니 노릇하면 다 해방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멀고 큰 뜻을 품고 선생님이 인사조치한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윤정로도 그렇지요? 한번 내가 이렇게 도와줬으면 갚아야지요? 윤씨네들이 말이에요. 싫어?「갚겠습니다.」자기를 전체 책임자로 할 줄 알았는데 김윤상이 전체 책임자가 되니까 기분 나빴지? 솔직히 대답해 봐?「예.」보라구요. 삽목이 되려면 옮겨가려면, 뿌리가 썩었으면 꺾어서 비벼서 묻어 놓으면 살아나야 돼요. 알겠어요? 극약이에요. 그런 선생님인데 어떻게 비판해요?

문익환이 김일성의 충신 대표지요? 저나라에서 문익환 하게 되면, 이번에도 문익환의 아들이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 왔다며? 예술의 전당의 관리 책임자가 됐다고. 이래서 북한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의 책임자들을 만났다는 거예요. 최헌인가?「최헌입니다.」최헌인가 좋아하고 만났다는 말이 사실이에요?「예.」만났어?「예.」누가 소개해줬어요?「끝나고 나서 자연스럽게 올라왔습니다.」만났어요. 한을 풀어줬어요. 그것도 최씨더구만. 최씨가 또 찾아왔어요.

최창림! 통일교회의 참 열성분자였어요. 그런데 저나라에 가서 제일 부끄러운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서 나한테 문의가 왔어요. 최창림이 공적이 있고 36가정이니 용서해주면 좋겠다고 나에게 문의가 왔더라구요. 하나님의 명령이 ‘선생님에게 물어 봐라. 선생님이 해방해 주라고 하면 해방해 줘라.’ 한 거예요. 선생님이 함부로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보류한 거예요.

박씨들도 전부 그렇지요? 박씨들이 후퇴하는 거예요. 박준규는 국회의장을 그만뒀고, 박태준은 총리를 그만뒀고, 박철언은 어떻게 됐어요? 빵점이 됐지요? 이번에 낙선됐어요, 당선됐어요?「낙선했습니다.」다 떨어져 나갔어요. 박씨가 서릿발 맞는 거예요. 이번에 그렇게 됐어요. 박지원이 통일교회에 사건 제기해서 이상회를 거꾸로 박아 놓았어요. 내가 갖고 있는 힘을 미국이라든가 전체에 알고 있지만 어쩔 수 없으니까 자기들이 굴복한 거예요. 내가 부탁 안 했어요. 부탁하고 도와달라고 한 것도 한두 번이에요. 내가 방문할 필요 없는 거예요. 하고픈 대로 해라 이거예요.

곽정환을 감옥에 집어넣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해 봐라! 내가 빼낼 테니까.’ 한 거예요. 안 되면 힘으로써 작달을 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 배후 조사를 했어요. 조사시킨 기록이 어떠한 곳에, 미국 땅에 쌓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하고 박지원이 원수인데 황선조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자기가 한패예요. 전라도 패들끼리예요. 제일 싫어하는 것이 곽정환이에요.

곽정환은 박지원을 몇 번 만났어?「예, 몇 차례 만났습니다.」황선조가 더 많이 만났지? 황선조가 가까워, 곽정환이가 가까워? 물어 보잖아, 황선조?「곽 회장님과 가깝습니다. 저보다 훨씬 전에 아셨습니다. 훨씬 오래 전에 박장관하고 곽 회장님이 아는 사이였습니다.」아는 사이에 사건을 중심삼고 그 녀석이 곽정환을 잡아죽이려고 하지 않았어요? 두 박씨가 말이에요. 내가 모르고 그래요?

그래서 만나자고 해서 만난 거예요. 이상회를 외국에 못 나가게 처리하지 않았어요? 문을 열라고 한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내가 자기들을 필요로 한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날 필요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리틀엔젤스를 중심삼고 열흘 이내에 그 일을 다 해버렸어요. 몇십 년 해도, 50년을 해도 자기들은 안 되는 것을 말씀해서 전부 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돕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돕겠다고 하니 도울 수 있는 것을 밀어주는 거예요. 내가 밀어줬어요. 안 밀어줬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깜깜 천지지요. 지금도 북한의 어려운 것과 남한의 어려운 것의 뒷방 의논을 내가 해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둘이 갈라져 나가더라도 뒷방에 모여서 처리할 수 있는 놀음을 내가 해야 돼요. 왜? 내가 그 중간 삼각지대에 들어가서 인연 맺게 했으니 끝날 때까지도 책임지는 거예요. 북한이나 남한이나 그 공에 대해서 서로가 아는 거예요. 다 갈라져도, 나라끼리 못 믿더라도 나를 믿는 거예요. 북한도 나를 믿고 남한도 나를 믿기 때문에 통일의 운세가 가까워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다 끝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지금 그래요. 어려움이 있게 되면 통일교회를 찾아오게 돼 있어요. 통일부장관은 매일같이 전화하면서 그 놀음했다구요. 박상권이 해요? 결정하는 것은 선생님이 결정하는 거지요. 이제는 다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입도 열지 말라고 내가 충고를 했어요. 나라 망하는데, 정권 망하는데 따라서 망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비밀이에요. 나라가 이런 놀음놀이하는데 술 가락에서 놀아나는 것처럼 그렇게 비밀을 새어 나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예.」

김정일도 북한에 문제 있으면 문 총재하고 박상권을 통해서 의논해야 할 것이고 남한 정부도 어려움이 있게 되면 전라도 패들을 중심삼고 나한테 의논해야 돼요. 전부 전라도 패 아니에요? 이것도 전라도 패, 이것도 전라도 패, 또 어디 갔어요? 미국도 전라도 패예요. 세 길이에요. 김대통령의 주류가 셋 있어요. 세 길이에요. 김대통령이 통일교회의 한국 길, 일본 길, 미국 길을 활용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만들었어요? 굴복하고 써먹으라는 거예요. 자동 굴복할 수 있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하고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생각하고 다 이런 배치를 했어요. 나라를 위해서 했어요. 알겠어요?「예.」오늘 내가 처음 얘기하누만. 하나님이 볼 때 누구를 알아요? 누구를 알아 줘요? 송병준, 배짱 없는 사나이는 일도 못 시키는 거예요. 때를 놓쳐요. 때를 잡아 거기에서 타 가지고 구름 타고 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황선조도 불러 가지고 비밀 훈시를 했어요. 너는 언제까지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할 거야, 못 할 거야?’ 해서 약속을 했어요. 나라 일보다도 교회를 중심삼고,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이런 놀음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하는 것은 선생님을 바로 알라고 하는 거예요. 역사를 책임졌던 지나간 흘러간 책임자들은 통일교회의 원수 패들이에요. 한칼에 목을 쳐버리고 사방으로 날려 버릴 것을 내가 기도하고 내가 사랑했던 기준을 나라와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했기 때문에, 그 기준까지 잊어버리지 않고 나오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 전통을 알고 잊어버리지 않고 그 일을 천신만고 해서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톱 오션(Top Ocean)이 지금 남극 가는 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박구배도 그래요. 어떻게 미리 알아서 저기서 돈이 필요하면 말하기 전에 물어 보는 거예요. ‘너 얼마 필요하지?’ 하면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말없이 도와주는 거예요. 다 도와줬어요. 최정렬에게 한국티타늄을 맡겼더니 바람잡이 되어 바람 타고 다니는 놀음한 거예요. 뭘 하겠다고 해도 다 해주었는데 팔아먹어야 되겠다는 얘기를 못 했어요. 팔아먹기는 어떻게 팔아먹어요? 자기 뼈 살을 팔기 전에는 못 파는 거예요. 박구배!「예.」그런 전통을 심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파나?

이창렬도 그래요. 부모님에게 의논도 안 하고 빚을 진 거예요. 그래 놓고 도와주십시오?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으면 우리 빚은 문제 아닙니다, 그 따위 수작들하고 있었어요. 모르는 사람들을 데리고 일한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주인이 난데 주인도 모르게 은행 빚을 수백, 수천 억을 지고 있더라구요. 문제가 되니까 ‘나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어!’ 하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난다고 해도 영계의 사실은 어떻게 해요? 문 가들, 문승룡 문성균이 통일산업에서 실패한 거예요. 유효영 유효민이 통일산업에서 실패해서 떨어져 나갔어요. 자기들 멋대로 하다가 떨어져 나갔어요. 이들도 맨 꼭대기에서 자기 멋대로 생각한 거예요.

나라를 위했으면 나라하고 짜야 된다구요.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다 해줄 줄 알았다구요. 선생님은 세계 무대에 서 있는데 말이에요. 그 기반을 다 내가 닦아 준 거예요. 땅도 25만 평을 그때 돈으로 전부 사준 거예요. 팔아먹어서 다 날아가게 되었잖아요? 곽정환도 그렇잖아요? 많이 팔아먹었지요?

남북통일전진대회의 의의

그렇기 때문에 내가 책임져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이것을 어떻게 통일교회가 벗어나느냐 이거예요. 다 날아간다고 생각했지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때 통일산업(통일중공업)이니 전부 날아간다고 생각했지만 아직까지 날아가지 않았어요. 저울질하고 있어요, 김대통령이, 현정부가 이것을 안 할 때는 그 책임은 현정부가 맡아야 돼요. 그랬으면 나라가 망하고 세상이 걸려드는 거예요. 어떻게든지 내가 도와줘서 고개 넘을 길을, 정부가 못 하면 내가 어떻게든지 고생해서 넘겨주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누구를 위해서? 현정부의 미래에 하나님의 뜻을 계승시킬 수 있는 조건을 위해서예요. 그 조건이 현정부의 충신 열녀보다도 나을 수 있게 되면 현정부는 책임 못 하고 물러가더라도 우리 사람들이 책임 할 수 있는 시대가 싹터 나온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럴 수 있는 모가지까지 왔기 때문에 물이 수위를 넘어가기 전에 해방 운동하기 위한 것이 남북통일전진대회예요. 물에 잠겨 버리는 거예요.

남북을 중심삼아서 아시아와 세계를 붙들고 이것을 전부 벗어날 수 있는 놀음하는 거예요. 이것이 남북의 통일이에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여기까지 왔어요. 문 총재를 어떻게 할 테냐 이거예요. 세계도 그래요. 미국도 여기까지 왔어요. 미국이 들어가느냐 내가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미국에서 33년 동안 희생했어요. 예수가 33년 생애를 통해서 세계적인 터전 못 닦은 것을 역사적 시대에 기간을 통해서 탕감할 기간이에요. 미국에서 어떻게든지 그것을 닦으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했어요. 미국이 내 대신 물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나는 한국에 가는 거예요.

미국 교회에서 지금 14만 교단 운동을 하고 있어요. 깃발 꽂고, 사진 붙이기 운동이에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안 할 수 없어요. 안 할 수 없어요. 걸려들었어요. 이래서 이번에 120명이 와서 삼팔선에 가서 자유 해방을 선언했어요. 한국이 이렇게 된 것은 통일교회 문 선생을 미국 기독교가 받들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교단을 초월해서 열두 교단 이상이 합해서 남북통일을 후원하는 거예요. 미국의 교계가 문 선생을 후원한다는 거예요.

부활할 때 14만4천 명이 아니에요. 14만4천 교회예요. 국가시대에 14만4천 명을 중심삼아서 로마 점령하던 것과 같이 14만4천 교회를 중심삼고 하늘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래서 깃발 꽂는 놀음, 사진 붙이는 놀음이, 운동이 벌어졌어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위함으로 말미암아 체신을 세울 수 있어요.

어떻게 해서 미국을 세웠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에 지금 세울 수밖에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보다도 선생님이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 나온 거예요. 창조이상적 기반에 서 있기 때문에 그 태어난 곳을 조국광복 하는 거예요. 한국의 피살을 갖고 태어난 선생님이니 전체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그 기반 위에 이걸 세워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최후의 순간을 메우기 위해서, 승리의 패권을 옮겨심기 위해서 한국에 찾아와서 이 놀음한 거예요.

내가 순회 강연하면서 쓰러질 것을 각오했어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내 일생에 있어 민족 해방을 선언하는 거예요. 12일 동안에 올림픽 스타디움을 채웠지요? 12일 동안이에요. 나라도 못 하는 놀음이에요. 조국광복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그 이상을 내가 할 수 없어요. 내 할 일을 다 했다구요. 이제 망하겠으면 망하라구요.

국민을 교육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직이 통반격파

여러분한테 맡겼다구요. 맡기고 갔지요?「예.」나라에 욕심을 가지고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출세하겠다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우리는 땅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서부터 정비하라는 거예요. 국민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 실질적 조직이 통반격파예요. 알겠어요?「예.」통반격파를 못 해서 다 망하잖아요? 나라를 팔아먹었지요? 이번에 못 하면 하늘땅을 팔아먹는 거예요. 이 나라는 섭리의 뜻 가운데서 5천년 역사의 하나님의 탕감적 승리 터전으로 삼던 것이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세워서 하는 거예요. 문답했지요? 책임질 거예요, 못 질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남미에 땅을 샀어요. 현재 통일교회 교인들이 먹고살 수 있는 땅을 사버린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브라질에, 브라질에 가서 내가 신세 지지를 않아요. 브라질 법을 따라가지 않았어요. 전부 위법이에요. 허가받고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 대신 말로써 지방 책임자 앞에 전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한다고 주지사하고 담판하는 거예요. 자기가 책임진다고 하면 사인하라는 거예요. 해도 좋다는 사인하라는 거예요. 명함에 해도 좋고 아무데나 해도 좋다는 거예요.

주지사가 사인하게 돼 있어요? 거기에 앉았던 10여 명의 비서들을 모아 놓고 문답하는 거예요. 자기가 안 하더라도 이 사람들이 다 알고 세상에 누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해도 좋다고 해서 한 거예요. 그래서 냅다 모는 거예요. 1년 이내에, 1년 열두 달 이내에 해치워야 돼요. 벼락같이 해서 19개월 걸렸어요. 다리까지 놓았어요. 다리를 놓으려면 중앙 정부의 허가를 맡아야 돼요. 무슨 미친 짓이에요? 하나님의 이름으로서 내가 출발했기 때문에 출발도 내가 하는 거예요. 나라의, 정부의 힘을 의지하지 않아요. 붙어 가지고 해먹지 않아요. 독자적인 면에서 해 나온 거예요. 하고픈 대로 하는 거예요.

법적으로 잘못했다고 김윤상한테 140만 달러의 벌금이 나왔어요. 가서 담판했어요. 잡아 처넣어라 이거예요. 담판을 하는 거예요. ‘뭘 잘못했어?’ 한 거예요. 주지사를 불러 가지고 공판정에 세워 세계에서 누더기 판을 만들어 버린다 이거예요. 브라질 정부 법도 없고 이래서 홍길동 모양으로 해먹겠다고 해놓고 사기 친다 이거예요. 문 총재가 워싱턴에 기사를 내겠다 이거예요. ‘그런데 하자고? 무슨 벌금? 취소하겠어, 안 하겠어?’ 한 거예요. 한푼도 안 냈어요. 그것을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괜히 쓸데없이 돌아다니는 줄 알아요? 자기 살길을 열려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박람회를 한 거예요. 선생님의 힘과 선생님이 갖춘 배후, 현대 과학기술에서 얼마만큼 첨단에 섰다는 것을 알려주는 거라구요. 언론기관도 그래요. 남미에 언론기관을 다 갖고 있어요. 그런 말들이 지난 일이지만, 살아남는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가 살아남은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인연을 밟아치우지 않고 역사에 더럽혀진 그 고비, 꼬인 매듭, 매듭을 붙들고 그 매듭을 풀며 나오기 때문에 풀어진 마디는, 풀어진 그 권내에 있는 사람은 영계나 육계나 문 총재가 절대 혈연적 관계로 맺어주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그걸 누가 풀어 제낄 거예요? 선생님 외에는 할 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축복해요? 축복할 수 있었으면 다 했지요.

인명은 재천

하나님도 못 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사탄세계까지도 교육시키고 모가지 칠 때가 왔어요. 나라만 생기면 일시에 소탕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그 한의 역사를 한국 땅에 여러분과 더불어 매장해 버리는 거예요. 나 홀로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세계가 나를 따라오지 못하도록 숨어 있는데 담을 넘어 히말라야산맥 저쪽에서 굴 파고도 나를 만나려고 할 때까지 나는 망하지 않고 살 수 있는 기반을 찾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이번에 여러분하고 약속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것도 열 여섯 사람이었더구만.

심각한 거예요. 벌써 내가 간 거예요. 이번에 어머니 때문에 걸려들었어요. 이렇게 지져 놓은 거예요. 15분, 잠깐이면 된다고 했는데 잠깐이…. 세상에, 전기 벼락을 맞고 앉아 있는 거예요. 점만 이렇게 할 줄 알았더니 껍데기를 다 벗겨놓았어요. 가만 보니까 문제가 커지겠어요. 이쪽은 내가 지시한 대로 했어요. ‘거울 가져와!’ 해서 거울을 보고 ‘이렇게 해!’ 한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껍데기를 다 벗겨놓았을 거라구요.

80세 노인이 되면 검버섯이 없는 데가 어디 있겠어요? 불알까지 다 달려 있는데 말이에요. 어느 노인이나 그래요. 왜 웃노? 그것을 검사하려면 어머니밖에 못 하지요. 그것을 다 지지겠어요? 지지면 죽어요. 껍데기를 벗으면 죽잖아요? 그것 때문에 26일 아침에 여기에서 떠날 것인데, 오늘이 며칠이에요?「28일입니다.」며칠 연장이에요? 3일 연장 아니에요?

그래서 갈 수 있어? 칠일절을 내가 생각도 안 했는데 칠일절 날을 중심삼고 ‘수택리에서 합니까, 청평에서 합니까?’ 하고 있어요. 나는 이미 간 사람인데 말이에요. 책임 못 한 것을 회개해야 돼요. 자기들이 선생님 일정 관리를 잘못했어요. 내일 갈 텐데, 한 15분이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에 대해서는 내가 걱정 안 해요. 건강하겠다고 해서 살아요? 인명(人命)은 무슨 천이라구요? 지천이에요? 재천(在天)이에요. 내가 그렇게 사는 사람이라구요. 죽을 사지에서 매맞고 고난 당해 벌렁벌렁 기어 나와 가지고도 가죽을 데워 가지고 죽은피를 뽑아 술잔으로 받아 던져 버리면서 죽지 않겠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그런 사람인데 뭐 약봉지 가져 가지고 살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알겠어요?

죽더라도 빚을 갚아라

자, 읽으라구요. 끝났어요, 어떻게 됐어요? 오늘은 무슨 날이에요? 28일인가?「예.」자, 읽으라구요. 6월이 청산 지을 수 있는 달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해요. 얘기를 하는데 알 사람은 알게끔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수들을 내가 사랑했어요, 안 했어요? 박구배?「했습니다.」형장에 가 가지고 ‘땅! 땅!’ 해버릴 것들을 사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자기들을 알기 때문에 이제는 배신하라고 해도 못 하게 돼 있어요. 지옥에 들어가 있더라도 ‘선생님의 빚을 갚아야지.’ 그렇게 돼 있다구요. 박구배, 그런 생각을 했어?「예.」아무리 뭘 하더라도, 내깔려지더라도, 죽더라도 빚을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죽을 때는 자기 후손들 앞에 ‘너희들은 빚을 갚아라.’ 해야 지옥이 문을 닫고 마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말 들어보니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유정옥은 그런 패들을 도우라고 했더니 가만히 보니까 좋아하지 않더구만. 이번에도 김형태에게 뭘 도와주라고 했더니 이래저래 ‘그거 안 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그렇지? 솔직히 얘기해 봐.「아버님이 허락하시면….」내가 허락하기 전에, 자기에게 물어 보기 전에 하려고 할 때는 안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잖아? 안 그래?「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생각도 안 해?「예.」그러면 더 하기를 바라나?「발전을 위해서는 극복해야지요.」그런데 왜 간섭을 해?「간섭을 안 했습니다.」비행기 뭐 어떻게 한 그것도 영수증을 받았어요. 전부 아는 거예요. 요전에도 형태랑도 ‘아이구, 영종도에 가 봅시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알고 있어요. 아니라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다 그렇잖아요? 그것 얼마나 선생님이 거북해요? 감독자를 세워놓고 일하는 선생님이니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 거예요? 문이 막힌다구요, 문!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누구도 모르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누구도 모르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허튼 돈을 한푼 안 써요. 일본의 식구들이 죽을 사지에서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그 역사를 헤치면 내가 죽었어야 돼요. 그러나 미래에 그들이 갈 길이 막혀요. 막힌다구요.

원수 원수가 결혼함으로써 세계평화가 구현돼

이번에 필리핀하고 형제지인연을 맺으라고 했지요?「예.」거짓말이 아니에요. 살려야 돼요. 그걸 데리고 가면서 살려야 된다구요. 이놈의 간나들! 시집가는데 필리핀 여자가 일본 여자 대신 한국에 시집을 많이 왔어요. 이제부터 일본 통일교회 식구들은 일본 사람하고 결혼 못 해요.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한국 사람하고 해야 돼요. 원수 중에 원수예요. 원수 원수 나라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평화는 거기에서 문이 열려요.

유관순도 일본 사람하고 축복해 줬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히틀러와 그 사람에 죽은 예쁘장한 여자를 축복을 해주겠다고 했는데 싫다고 해서 안 해 줬어요. 그때 하나님이 한 말이 뭐냐? 악을 선으로 대하지 않고 악으로 대했다가는 선의 시대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요. 그게 문 총재가 잘했다는 얘기예요, 못 했다는 얘기예요?「잘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원수와 사랑해야 돼요. 성인 자식과 살인마 자식을 결혼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 천하가 벌어져요. 하나님을 원수 삼고 사탄을 원수 삼던 미워할 수 있는 감정이 있지만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나보다 못 살아라!’ 할 수 있는 부모는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마피아도 그래요. ‘나보다 잘 살아라!’ 한 둘이, 사돈들이 ‘우리보다는 잘 살게 합시다!’ 하는 것이 의논의 결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지옥도 그래요. 파괴된 문을 서로가 ‘누가 이것을 열어놓았습니까?’ 할 때 사탄이 열었으면 원수에게도 ‘닫기를 바라오, 열어놓기를 바라오?’ 하면 ‘닫아야지요.’ 하는 거예요. 왜?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이 다 망해 버리기 때문이에요. 사탄도 원하고 하나님도 원하니 두 사람이 한 마음 되어 지옥문을 닫기 때문에 거기에서 천국만이, 평화의 세계만이 개문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이번에 아기 때 죽어가서 열 여섯 이상 된 모든 소년들을, 영계에 있는 사람들을 축복해 줬어요. 원수와 더불어 축복해 준 거예요. 아버지가 틀렸던가, 어머니가 틀렸던가, 문중의 형님이 틀렸던가, 나라가 틀렸던가, 그런 원수적 내용을 가진 사람들끼리 상대로 축복해 줬어요.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에 있어 축복받은 가정 중에 누가 많은 세계의 국경을 넘고 나라를 넘었느냐 이거예요. 그 일족 앞에 축복의 수를 많이 갖고, 국가의 수를 많이 갖는 그런 민족이 하늘의 평화의 전통 역사를 세운 가정이 될 것이고 민족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민족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은 영영 영멸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를 사탄이 넘나들지 못해요. 영원히 무저갱의 철옹성을 중심삼고 지옥문을 완전히 채워 버릴 것을 떼어버리고 말아요. 그게 맞는 말 같아요, 어때요? 이제부터는 결혼해 주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결혼할 때가 지나갔어요. 원수의 아들딸과 결혼해야 돼요. 그것이 원수들이 하늘 앞에 남겨준 담을 헐고 평화로 갈 수 있는 것이고 공로, 공신의 상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살인자들도 국가의 난세에 있는 특공대처럼 특공대를 만드는 거예요. ‘나바론(Navarone)’ 같은 영화를 보면 그렇잖아요? 그들이 나라의 운명을 살리면 충신의 반열에 동참할 수 있는 거라구요.

말씀을 발표할 때는 함부로 하지 않는다

뜻이 그래요. 그래서 통일교회 원리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원리가 위대한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 문 선생이 위대해요. 위대한 문 선생을 기르신 하나님이 위대해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말씀도 가만히 들어보면 그래요. 말씀을 내가 발표할 때는 함부로 발표하지 않았어요. 함부로 못 해요. 입이 열리지 않아요. 때가 되면 벌써 입이, 입만 열면 후루룩 총알같이 나가요. 이것이 원고를 써서 한 말들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정성을 들여서 최후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사격한 말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격을 잘못했는지 내가 감정하고 있는 거예요. 바로 가르쳐 주었느냐 이거예요. 갈 날이 가까워요. 그래서 후대 후손들에게서 교파 분열이라든가 파당이 나올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내가 왔다갈 때는 거름덩이를 남겨 놓을 수 없어요. 깨끗이 정리하고 가야 돼요. 어머니가 갈 길을 내가 알아요. 우리 가정이, 집이 갈 길을 알아요. 그 길을 닦고 있다는 거예요.

나라에 대한 갈 길도 다 아는 거예요. 세계의 갈 길도 다 닦아왔지요? 종교가 갈 길, 문도 다 열어놓았어요. 선생님이 담을 헐어 놓았어요. 헐어 놓았는데 반대한 파들은, 끝까지 반대하는 사람들은 천사장 누시엘이 심판해 버려요. 지금 때는 누시엘한테 심판 받아요. ‘이놈의 자식, 누시엘이 악하지만 나보다 더 악한 것 아니야?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영영 무저갱에 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옥의 원성을 들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아예 지옥의 무저갱, 끝없는 지옥문을 떼어버려요. 다시는 그런 비참한 자리, 슬픔의 원성을 듣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일본을 망쳐서 세계를 살릴 수 있으면 하루저녁에라도 망쳐야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는데, 그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영계를 다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재창조예요. 천년 만년 그런 생각도 안 날 수 있는 별다른 천국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건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이 원하게 된다면 하는 거예요. 타락했던 아담을 위해서 이걸 만들었는데 아담 해와가 못 한, 하나님의 역사적 수난길을, 올무를 풀어놓은 문 총재가 아담보다 몇십 배 훌륭한 분이다 이거예요. 그분을 위해서는 몇십 배의 훌륭한 해방적 이상적 천국을 이루어 달라고 하면 이루어줄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자기 욕심이 없어요. 문중의, 일가의 누구를 위한 욕심이 없어요. 하나의 전통 역사의 주류사상 앞에 반대되는 모든 흐름을 세우기 위한 역사였어요. 그걸 돕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을 망쳐서 세계를 살리겠으면 하룻밤에 다 망쳐 버려야 돼요. 해와는 죽지 않았으면 꺼풀을 벗겨 팔아서라도 인류를 구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은 망하더라도 인류를 사랑해야 돼요. 인류를 사랑하고 죽었다는 어머니의 썩지 않은 살과 뼈를 남기고 가야 할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타락한 어머니예요. 이것을 동정할 수 없어요.

불쌍한 마음은 내가 갖지요. 선생님이 불쌍한 마음을 갖지만 책임할 때까지는 불쌍하더라도 시키는 거예요. 불쌍한 것을 품고 점점 고생하면 점점 커요. 마음으로 ‘누구보다 낫구만. 문씨네 일족보다 낫구만. 문씨네 아들딸보다 낫구만.’ 하는 거예요. 끝에 넘어서서는 그 축복을 일시에 다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의 영광 자리에 서 올라가는 거예요. 어머니의 영광 자리가 쉬워요?

내가 어머니를 표창했지요? 해와국가를 표창 못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보다 잘사는 사람 많아요. 그런 것을 다 문제삼는 거예요. 그렇게 지금까지 역사와 더불어 투쟁의 역사를 손수 가려 나온 선생님의 눈앞에 여러분 처리 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이제는 내가 끊어야 될 때가 왔어요. 나라를 세우면 나라의 법을 다시 따라가야 돼요. 복귀된 법을 따라왔지만 이제는 치리적인 법이 아니에요. 해방적인 법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과 관계를 끊고 한계선을 달리하고 선생님이 새로운 출발을, 가정 출발을 새로이 해야 돼요. 아들딸도 새로이 교육해야 돼요. 교육을 못 했어요. 성진이 어머니에 대한 것도 책임 못 했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어디에 가는 것을 조금도, 꿈에도 이상하게 생각해서는 안 돼요.

성진이 어머니가 돌아갈 때도 ‘내가 가지 못한 모든 영광과 축복을 그 어머니가 대신 천년 만년 복 받기를 바란다.’고 기도하고 가야 돼요. 그래야 그 양반도 좋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욕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 땅에서 지금까지 한 모든 역사에서 별의별 원수들이 있었지만 원수들의 이름을 다 잊어버렸어요. 이제는 이름을 다 잊어버렸어요. 원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첫째로 이름 잊어버려요.

생각이 되살아나서 나라의 헌법을 세울 때 원수를 처리하기 위한 법을 세우면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마르크스처럼 투쟁의 개념을 중심삼고, 자본주의 타도라는 혁명적인 개념을 중심삼고 이론 체제를 만들면 안 돼요. 그건 악마의 철학이에요. 문 총재는 그렇지 않아요. 원수라도 원수를 갚기 위한, 정리하기 위한 헌법을 생각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 실천이 자유로이 행할 수 있어야 돼요. 가다가 중간에서 스톱할 수 없어요.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인사조치를 할 때 함부로 하지 않는다

곽정환도 원수 있지? 이 사람은 입이 옥니가 돼서 한번 틀리면 용서할 줄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런 성격이 있다구요. 가까이 있다가 틀리게 된다면 풀 수 없는, 풀기 어려운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황선조?「예.」황선조가 곽정환한테 잘못한 게 많아. 내가 성격을 알아. 손대오 왔나? 곽정환, 옛날에는 손대오와 좋지 않았지?「예, 지금은 좋습니다.」좋지 않았더라도 자기가 좋지 않게 생각하면 안 돼.「예, 염려 안 하셔도 됩니다.」

그런 소리를 누가 했는지, 박보희와 곽정환이 라이벌이라고 소문이 났어요. 세상에! 통일교회에서 라이벌이라는 개념이 있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안 하는데! 원수를 사랑하려고 하는데! 원수의 나라를 품고 자기 아들딸 3대를 세워놓고 내 대신 사랑하라고 죽을 때 유언해야 할 길이 남아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원수가 또 생각나요. 우리 아들딸은 통일교회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국진이는 주먹을, 손을 바들바들 떨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아버지, 통일교회 사람을 믿지 마소!’ 하는 거예요. 70퍼센트가 자기 보따리를 싸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내가 죽는다면 3대를 거쳐서 사랑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교육해요? 국진이가 열 다섯 살인가 열 여섯 살 때 어머니 아버지를 불러 놓고 ‘할 말이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국진이의 진짜 아버지 어머니요, 통일교회의 어머니 아버지요?’ 한 거예요. 내가 그걸 볼 때 ‘야, 됐다!’ 한 거예요. 사실이 그래요. 그걸 느껴야지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라고 내가 하기 전에 누가, 통일교회 사람들이, 통일교회 아들들이 자기들보다도 통일교회 사람을 사랑하라고 그렇게 돼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렇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보다 선생님 아들딸을 사랑했어요? 36가정, 이 똥개 새끼들!

떡도 줄지 모르는데 김칫국부터 달라는 거예요. 새끼들을 낳아 충신의 도리를 갖추지 못하면서, 받들지 못하면서 태어날 때부터 ‘너는 누가 상대다.’ 이거예요. 그런 교육들을 해 나왔어요. 다 망쳐 놓았어요. 그러던 애들도 그래요. 그런 가운데서 말 듣고 좋아하던 통일교회 아들딸들! 36가정, 퉷! 벽을 쌓아요. 벽을 쌓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걸 누가 풀어야 돼요? 선생님이 첩첩 태산 같은 십자가의 길을 쌓아 놓고 있지만 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기 때문에 내가 그걸 정리 못 하고 나온 거예요. 지금도 정리를 못 하고, 안 하고 있어요. 나라가 생길 때는 정리를 할 거예요. 하나님 앞에서 정리해야 돼요. 나라를 찾을 때까지, 법을 세울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함부로 인사조치를 안 해요. 내가 함부로 인사조치 못 해요. 안 해요. 사탄이 알아요. 하나님이 알아요. 내가 알아요.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그런 조건에 걸리겠으니 인사조치 할 때는 추첨하는 거예요. 세 사람을 세워서 빼는 거예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조국광복이 누구로 말미암아 돼요? 여러분의 노력으로 되는 거예요. 창조를 몇 퍼센트 하늘이 했다구요?「95퍼센트입니다.」97퍼센트예요. 3퍼센트만 하면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남북통일도 다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어요.

북한도 그래요. 남한도 그래요. 이제 둘이 자기들이 수습할 도리가 없기 때문에 도리어 잘 됐다는 거예요.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문 총재가 이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 때 한 말씀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선생님도 그것밖에 없다고 했기 때문에 그것을 발표한 거예요. 내가 그 이상 어떻게 가르쳐 줘요? 윤 박사 어떻게 생각해? 그 이상 어떻게 가르쳐 주겠어? 성령이 있고, 하나님이 있고, 부모가 있고, 왕 중 왕의 할아버지 전통이 있다는 거예요. 그 이상 결론적인 말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시계와 반지의 의미

할 말 다 했고,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서 반지도 전부 나눠준 거예요. 반지가 뭐예요? 시집을 못 간 누이동생들에게 나눠준 거예요. 미국에 가서는 천사장국가이기 때문에 남자 120명에게 금시계를 만들어 줬어요. 18금짜리를 선물로서 준 거예요. 그것을 10월까지 하는 거예요. 여자에게는 반지 사주고 천사장 앞에는 뭐예요? 「시계입니다.」 시계를 주는 거예요. 반지하고 시계가 무엇에 쓰는 거예요? 「약속하는 것입니다.」 무슨 약속이에요? 결혼식에 쓰는 거예요.

시계는 때에 대한 첨단을, 때에 대한 대표적인 상징이에요. 반지는 사랑의 상징이에요. 여자는 반지를 끼고 자랑하는 거예요. 윤 박사는 요즘에 박물관 관장하는데 집 지을 계획을 해? 박물관 지을 계획해?「하도 많이 들어가서….」윤씨네 문중을 통해서, 윤씨네 문중을 팔아다가 박물관 한번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안 했어? 그러면 윤씨들은 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먹고삽니다. 윤씨들이 피난민처럼 벌거벗고 있더라도 앞으로 박물관을 지으면 세계적인 판도의 윤씨의 관리권 내에 들어가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박물관에 으뜸 되는 이름으로 선생님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모든 재산, 윤씨 일족이 다 희생됐다는 그 빛을 천추만대에 비추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비석이 세워진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따라지예요. 점심 먹으러 갈 때도 될 수 있는 대로 우리 식구들이 먹는 음식을 찾아가는 거예요. 요즘은 전용기를 타고 다니는데 될 수 있는 대로 호텔로 가더라도….

요전에 어머니 대회를 했는데 미국 식구들을 데리고 가서 우리 조선소에서 축승회를 한 거예요. 미국에 있는 식구들도 내가 뭘 하는지 몰라요. 조선소에 가서 모르니까 안내한 거예요. 갑자기 지시하니까 저녁때가 걸리니까 할 수 있어요? 맥도널드를 사 준 거예요. 선생님은 맥도널드 같은 것 안 먹는 줄 알았데. 같이 먹고는 우는 사람이 많았대나? ‘선생님이 미국의 패스트푸드를 먹어?’ 그렇게 다 몰라요. 탕감복귀를 생각하지 못하는 미국 사람들은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면 좋은 것이기도 하지만,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는 고개를 넘어야 돼요. 이건 돌아가니 감싸고 저 위에서 반대 없이 같이 돌아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또 하나 미국에 와서 배웠구만.’ 한 거예요.

판타날에 가서 일하더라도 잘 살고 있는 줄 알아요. 특별한 집을 짓고 사는 줄 알아요. 세상에,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와서 ‘세상에, 이럴 수가!’ 한 거예요. 여러분도 영계에 가서 느낄 거예요. 이럴 수가! 선생님의 역사를 세밀히 알기 때문에, 이럴 수가! 그런 것을 맞추지 못하고 자기 멋대로 산 생애가 얼마나 자기의 부끄러움으로 넘어야 할 문턱이 돼 가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고생하면 선생님이 개척해 줘야 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잘 알아요, 선생님이 가야 할 자리가 어디라는 것을. 내가 그 이상 자리를 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의 앞길에 서서 개척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 이상 고생하겠다면, 선생님 이상 고생하게 되면 선생님이 개척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이 안 된다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기도해 보면 되는 건데, 틀림없이 하늘이 협조하는 것을 아는데, 눈만 감으면 아는데, 기도는 무슨 기도? 아는데. 걱정은 무슨 걱정?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도 세 번, 네 번 부도날 수 있게 되어 수백만 달러를 넣지 못하면 날아가는 거예요. 몇 번씩 날아가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살아 있어요. 몇백만 달러를 다른 은행이 계산 착오해서 갖다 넣어놓아요. 그것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웃으심) 주동문이 얼마나 수리적인 사람이에요? 전후가 맞지 않으면 행동을 안 하는데,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그런 일을 하라고 하늘이 시키고 있는데 문 총재가 걱정하겠어요? 그 길이 올바른 주류 사상의 길이라면 틀림없이 선두에 서는 거예요. 다 해결되는 거예요. 아이 엠 에프(IMF) 문제도 옆에 사람은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 이상 나라를 위하고, 나 이상 조국을 위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어느 누가 끌어가 봐라 이거예요. 끌어가다가는 모든 것이 망한다구요. 그걸 감당 못 하면 주인이 없기 때문에 도적질해 가는 그 사람이 탕감받아야 돼요. 나라가 잘못하면 나라가 걸려 들어가요. 가져가 보라는 거예요. 가져가도 돌아와요. 돌아올 때는 돌아온 그 권내의 모든 소유는 내 것이 돼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내가 33년 동안 고생했어요. 세계를 돌고 돌았어요. 돌아와서 자리잡는 데는 세계의 포위된 모든 것은 내 소유권으로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정선호도 한마디했더니 눈을 부릅뜨고 어떻게든지 자기 변명하려고 이리 말을 끌어들이고, 그러지 마! 그 이름이 정선호야?「예.」무슨 호 자야?「‘높을 호(鎬)’ 자입니다.」‘낮을 하(下)’ 자가 아니고? 정선호가 아니고 정선하야.

선생님이 허재비 같은 사람이 아니에요. 마음대로 밑창을 둘러보고 사는 사람이에요. 모른척하고 사니 내가 살지, 아는 척하면 내가 소화를 못 해요. 눈을 뜨더라도 3분의 1은 감고 살아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못 살아요. 그렇게 지금까지 나왔으니 한이 많지요. 그러니 하나님을 붙들고 통곡하는 거예요. 내가 통곡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통곡한다는 거예요.

수많은 남자들이 많고 수많은 여자들이 많지만 세상에 1등 미녀라는 사람은 선생님을 만나면 누구든 1등 남자로서 숭배해요. 또 남자들은 형님으로, 아저씨로, 삼촌으로, 아버지로 숭배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참부모의 길이 결정이 안 돼요. 순결의 꽃 중의 꽃이 되어야 돼요. 순결의 꽃 된 남자 여자들이 선생님을 숭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이상이에요. 무한히 높이 올라가야 돼요. 여자들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문씨네 여자들은 오빠 같으니까 상대적으로 생각을 못 하지요.

선생님을 대하면 마음이 그래요. 오빠 같고, 형님 같고 그래요. 통일교회 본심이 저울대의 수평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틀림없어요. 마음이 그리워하고 그리워하는 거예요. 못살겠다는 말이 있잖아요? 마음이 그리워서 못 갈 수 없어요. 자,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때가 가까워오니만큼 선생님이 할 말을 여러분 모르는 가운데 다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빨리 끝내자구요. 얼마나 남았어요?「거의 다 끝났습니다.」몇 장이에요?「4장이 다 끝납니다.」5장도 있지요?「예.」5장은 그만두자구요. 누가 한번 기도하겠어요? 황선조 기도해보지. 한국 책임자야. (황선조 회장 기도)

말씀 밑에 생명의 원천이 흐르고 있다

다 읽었어요? 몇 페이지 남았어요?「4장이 조금 남았습니다.」마저 읽으라구요.

『……오늘날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는 한국이 기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종족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해서 부흥회를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부흥회 잔치에 소 잡아도 괜찮아요. 그건 여러분 마음대로 하라구요. 닭을 잡겠으면 닭 잡고 닭 잡은 만큼 복받으라구요.』

내가 가서 좀 얻어먹으면 좋겠구만. 내가 그런데 참석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됐으면 내가 세상의 사탄세계가 못 다니는 곳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곳을 찾아가고 싶은데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안 돼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 고향에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영광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승리 판도를 닦아 국가에 영향을 주어 세계에 뭐라고 할까, 파문을 일으킬 수 있는 이런 기운이 되면 그 자리에 선생님이 가서 자고 쉬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자, 읽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설교한 설교집을 다 읽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어떻게 교육했어, 협회장? 선생님이 그 설교집 가운데도 깊은 내용은 말 못 했습니다. 지금도 말 못 해요. 말씀이 귀한 것을 알고 말씀 밑에 생명의 원천이, 생수의 원천, 물의 원천이 아니에요. 강수(降水)가 아니에요. 이 생명의 원천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자기 개인의 집에 생수 파이프로 걸어 가지고 영원한 생명수가 솟아 나올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 통일가 무리들의 책임인데도 불구하고 뭘 했어요?』

뭘 했어요? 자기 집에 선생님의 말씀집이 있어요? 밥을 먹고사는 녀석들, 축복받은 가정이 무엇 가지고 후세에 자식들을 교육할 거예요? 그것을 쟁여놓고 아들딸하고 매일같이 정성들여서 읽고 좋은 말이 있으면 ‘오늘 내가 읽는데 이런 말이 있는데, 너도 한번 읽어 봐라. 참 재미있다.’고 훈시할 수 있는 그 교본이 돼야 되는 거예요. 집을 한번 찾아가 볼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하늘나라의 보고(寶庫) 중에 보고인데…. 영계에서도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교육받지요? 성 어거스틴도 말이에요. 전부 재교육하는 거예요. 그걸 자기 집에 갖고 있다는 것을 영인들이 얼마나 좋아하고 조상들이 얼마나 자랑하고 싶겠어요? 어저께 어거스틴에 대한 말씀을 듣지 않았어요?

민단에 관심을 가져라

자, 밥 먹자구요. 아침이 늦더라도 내려가서 밥 달라고 그래요. (경배) 김명대는 왜 왔나? 오라는 말을 했어, 유정옥? 유정옥이 더러 통하나? 「예, 안 통할 것이 없습니다.」 일본에서 그러느냐 말이야? 「근간에는 자주 만나지 못했습니다.」 비밀리에 만나요. 북한에 이제 스파이 부대를 보내야 된다구요. 밀사를 보내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어디에서 보내느냐? 한국에서는 못 보내요. 일본에서는 보낼 수 있어요. 일본 사람 데리고 세 사람만 들어가게 되면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일본 사람은 북한에서 원해요. 알겠어요? 무슨 호텔? 「보통강 호텔입니다.」 보통강 호텔이 우리 호텔이에요. 5백 명의 일본 사람들이 가 있는데 공산당 누구보다도 훌륭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한계권 내에서 일하더라도 움직이는 것을 해방해 주는 거예요. 자기네 사람보다 낫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가르친 일본 사람은 북한 사람보다 낫다고 환영할 거예요. 알겠어요?

밀사라는 것이 뭐예요? 밀사가 비밀리에 가르치고 죽는 ‘죽을 사(死)’ 자가 아니에요. ‘교사 사(師)’ 자예요. 알겠어요? 밀사가 뭐이라구요? ‘심부름 사(使)’ 자가 아니고 ‘가르칠 사(師)’예요. ‘심부름 사’ 자가 아니에요. 우리는 밀사를 보내는 거예요. 스파이가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해방을 이룰 수 있는 스승과 같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있어야 돼요. 저 사람이 일본에 가서 유관순대회를 한 거예요. 유관순대회의 선각자예요. 내가 시켰어요. 그것을 일본 역사에서 지워 버릴 수 없어요. 그것을 어떻게 지워요? 유정옥, 유정옥이 한번 해 봤어?「못 했습니다.」숭배해야 돼요.

민단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돼요. 저 사람을 내세워서 조총련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점점 그 깊이가 넓어지고 있어요. 일본이 해야 될 것, 쌍둥이 밴 것을, 민단하고 조총련을 해산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도 마찬가지예요. 비밀리에 방어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어느 누가, 저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지요? 도와주는 사람이 없지요? 한 사람도 없지요? 그러니까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요. 내가 저 사람이 좋아서 그래요?

이름이 김명대예요. 무슨 대 자야?「‘큰 대(大)’ 자입니다.」야! 이름도 좋아요. ‘북한에 가서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꿈을 갖고 내가 지금까지 박아 놓았어요. 어디 배치하지 않았지? 국가 메시아 배치했나?「예.」내가 했나, 자기가 했나?「제비를 뽑았습니다.」할 수 없어서 그렇지만 국가 메시아가 문제 아니에요. 이북 갈 준비를 해야 될 거라구요. 민단이 추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민단이 총 협조해야 돼요. 우리들이 못 한 북한을 가르칠 수 있는 스승으로 보낼 수 있는 준비예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내가 일본을 다 맡겼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천지정교를 맡겼던 거예요. 그러니까 그 기반을 닦아주는 거예요. 한때가 되면 환영할 때 일본 전국의 종교가 받들어 찬양할 수 있어야, 민단이 들려 올라가야 돼요. 그것이 한국이 살 수 있는 길이에요. 조총련이 들리고 민단과 하나되어 들려 올라가야 일본을 해와국가에서 여편네국으로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저 사람을 택한 것이 뭐냐? 저 사람은 엉뚱한 데가 있어요. 수단도 좋아요. 담도 넘어갈 줄 알고, 넘어올 줄 알아요.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유정옥은 그런 것을 못 한다구요. 불을 켜서 이렇게 해서는 안 돼요. 이렇게 해서 둘러야 돼요.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자기가 말려 들어가요. 그래서 전부 둘러야 돼요. 그러니까 도와주라구요.「예.」요전에 얘기했는데 몰라 가지고 보고하라고? 비행기가 나는데 얼마만큼 필요하게 된다면 돈도 도와줄 수 있어야 돼요. 기반을 넓혀 나가야 돼요.

이게 전략이에요, 전술이에요? 곽정환, 전략이야, 전술이야?「전술입니다.」전략이 세워졌기 때문에 전술이 승패를 결정짓는 거예요. 금을 그어야 돼요. 이기느냐 지느냐 이거예요. 판도를 확대해 나가야 돼요. 일본의 교포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조총련은 더욱이나 그래요. 누가 관심을 가져요? 자기가 관심을 가져야 된다구요.「예.」

아벨이면 형님같이 사랑하고 형님이 되었으면 동생같이 사랑해야 돼요.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내가 특별한 지시로 뭘 할지 몰라요. 김명대의 역사가 있어요. 거 걸어다녀서 구멍 떨어진 신발이 있나? 보관하고 있어? 「있습니다.」 이 사람한테 갖다 줘. 교포에 대해서 한국 사람이 그런 놀음하라는 거예요. 차 타고 다니고 좋은 것 먹고 입고가 아니에요. 핍박받고 거리의 전신주 열 개를 바라볼 수 없는 힘을 가지고도 저걸 어떻게 걸어 넘느냐 이거예요. 몸부림치면서 걸어가야 할 역사가 남아 있어요. 알겠어요? 「예.」 자, 마치자구요.

어제 읽던 것을 읽어요.「예.」(≪참하나님의 조국광복≫ 5장 ‘재출발을 위한 우리의 자세’ 부분 훈독)

총생축 헌납의 의미

『……지금까지 이 길을 닦아 나온 하나님의 길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닦아 나온 전통을 상속해 주려니 이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것을 보고 좋아하자는 게 아닙니다. 고생으로 닦아온 그 심혈에 어린 모든 복의 은사를 여러분들에게 무조건 축복해 줄 수 있는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자리에서 상속을 받아야만 영광이 되지요. 그렇지 않아요? 원수 앞에 상속을 받아야 영광이 되지요. 하나님은 거기에서 사는 것입니다. 십자가로 뿌렸으니 십자가로 거두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눈물로 뿌렸으니 눈물로 거두어야 됩니다.』

그런 거예요. 우주를 축소시킨 자기 소유권을, 사탄세계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축소하던 제물의 시대를 넘어서 산 그 자체로서 하늘 앞에 바칠 수 있기 때문에 우주의 산 조건을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헌납해야 돼요. 지금까지 그런 일을 하는데 통일교회가 전부 도둑놈의 새끼들이 된 거예요.

거기에 자기를 중심삼아서 저금통장을 가지고 아들딸을 생각하고, 장래를 생각해요? 장래는 다 없어져요. 그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완전히 부정이에요. 절대 부정권을 넘어서기 위한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의 역사는 제물을 드렸어요. 절반을 가르면 죽어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가, 지옥과 천상이 갈라져 있는 거예요. 생사지권에 갈라져 있는데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총생축이에요. 살아있는 것을 제물드리는 거예요. 살아있다는 거예요. 구약시대도 살아있고, 신약시대도 살아있고, 성약시대도 살아있어요. 전부가 살아있어 총생축헌납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총생축이 아니에요. 생축이 아니고 사축이에요! 헌납이 아니에요. 분납권이 지옥이기 때문에 반으로 자르는 거예요. 지옥권 내에 자기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엇을 하겠다는 간나 자식들! 자기 중심삼고 뭘 하겠다는 간나 자식! 그건 미친 자식이에요. 자기가 뭘 갖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일본의 유정옥!「예.」유정옥이 유정옥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헌납의 일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헌납할 때를 준비하고 참부모가 헌납할 때를 맞춰서 하나님에게 드리는 헌납의 시대예요.

생사지권, 사망권을 제거하고 생명권에 일체화시켜야 되는 것이 총생축헌납이에요. 헌납 뭐예요? 헌납제예요, 헌납 뭐에요?「헌납제입니다.」물이에요, 물! ‘제’라는 것은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제사를 지내는 거예요.

총생축 뭐예요?「헌납물입니다.」헌납물체, 산 물체! 그렇기 때문에 내 자체도 살아있고 타락하지 않은 에덴동산의 모든 것이 살아있어요. 그것이 하나님 것이에요. 사망의 권내로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거꾸로 놓는 거예요. 바치기 위해서는 자기 이름까지도 다 없애 버려야 돼요. 자기 나라까지도 없애 버려야 돼요. 몽땅 하나님께 드려 몽땅 하나님의 것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아담 해와의 모든 기준, 그 상속적 상대권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참부모 앞에 상대적 조건물로서 주는 거예요.

그 조건물이 죽지 않았어요. 산 물건을 접붙여 가지고 가정에 접붙여, 종족·민족·세계 전체의 가정과 연결되어 바치는 것이 인연되어 청산되어야만 그 있는 세계가 하나님의 물건 세계가 돼요. 하나님의 물건이에요. 거기에는 제물시대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것이 총생축 뭐라구요?「헌납입니다.」

그것은 벌써 16수를 맞춰 나가요. 사탄이 지금까지 침범한 것이 사 사 십 육(4×4=16), 16수예요. 한국에도 유엔군 16개국이 왔었지요? 일본 조직도 보면 16개예요. 한국도 16개였지요? 총결산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언제나 수평이 되라

얼굴을 언제나 볼 때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눈을 보면 눈이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칸막이가 있어야 돼요. 눈이 세상에서 제멋대로 놀아났어요. 여러분 자체가 마음의 세계에도 두 눈이 있고 몸의 세계도 두 눈이 있어요. 네 눈이 합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수평 되어야 돼요. 수평이 돼서 가인 아벨이에요. 어떤 것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눈 가운데? ‘시작!’ 하고 한꺼번에 생겨났겠어요, 어느 눈부터인가 생겨났겠어요? 두 눈이 한꺼번에 생겨날 수 있어요? 눈도 생겨날 때는 반드시 순차적으로 생겨난 거예요.

숨을 쉴 때도 ‘후우’ 내쉬었으면 ‘후욱’ 들이쉬어야 돼요. 한꺼번에 숨을 들이쉬고 내쉴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눈도 마찬가지로 출발하게 될 때, 형님이 있고 동생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고 ‘요이 땅!’ 해서 생겨났겠어요? 순차적으로 생겨난 거예요. 눈을 보면 이것이 갈라져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라는 거예요. 눈이 자기 주장하면, ‘아이구 나, 바른 눈이 싫어!’ 해서 ‘너는 감아라. 나는 뜰 것이다!’ 그렇게 돼 있어요? 언제나 중심을 중심삼고 통일이에요. 눈은 수정체를 중심삼고 원형을 이루는 거예요.

중심에 모시기 위해서 반드시 수평이 되어야 되고, 주체 대상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만들었어요. 우주의 모든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야 돼요. 주체 대상이 있는데 한꺼번에 ‘야!’ 하고 생겨났겠어요, 주체가 먼저 생겨났겠어요, 대상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어떤 것이 먼저 생겨났겠어요?「주체가 먼저 생겨났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눈이 깜빡거릴 때 하나가 그렇게 안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곽정환?「하나되어 있습니다.」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교육 중의 이 이상의 교육이 없어요. 오관의, 천지의 조화를 실체로 상징하고 있어요. 이렇게 해요? 해보라구요. 죽을 지경이에요. 한순간도 못 맞추는 거예요.

또 숨쉬는 코가 한꺼번에 메이면 어떻게 돼요? 코가 이래요? 어때요? 한꺼번에 쉬어요, 차이 있게 쉬어요? 조금만 차이 있으면 찡찡이 코 되지요? 입술이 붙어 있는 것이 하나로 붙어 있어요, 둘로 붙어 있어요? 이것을 중심으로 보면, 이렇게 보면 인중을 통해서 꼬리가 있어 받들고 이것을 이리 해서 배꼽을 통해서 중앙을 통해서 전부 수평이에요. 통해서 생식기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생식기를 보면 어떻게 돼 있어요? 여자는 어떻게 돼 있어요? 상하로 돼 있고, 남자는 어떻게 돼 있어요? 중심에 심벌이 있어요. 심벌이 있고 고환은 횡적으로 되어 있어요. 그것이 천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귀가 같이 안 들리면 공명이 안 돼요. 그거 차이가 있어요? 오른 귀, 왼 귀가 ‘너는 나고 나는 나다!’ 그래요? 서로 위하는 거예요. 왼쪽은 바른쪽이 하나될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나요. 바른쪽은 왼쪽이 하나될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위해야 돼요. 자기를 위하라는 데는 파괴예요.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김명대하고 유정옥이 하나되어 있어요? 누가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불평하고 조건을 걸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는 녀석은 자멸하는 거예요. 자멸해요. 누가 공적이냐 이거예요. 공적인 입장에서 지금 임명받은 사람이 유정옥이에요. 김명대는 떠돌이예요, 떠돌이! 알겠어요?「예.」떠돌이가 마음대로 그 동산에 들어갈 수 없어요. 승낙 받아야 돼요. 먹고살더라도 보조를 맞춰야 돼요. 부작용이니 별의별 잡동사니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자기들은 몰라요.

통일교회의 공산당 패가 돼 있어요. 나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걸 정비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천하가 전부 야단하는 거예요. 이번에 일본에 문제 생긴 것도 다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먼저 했던 자식들이 가인이라고 먼저 해먹겠다고 대가리를 들고일어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갈라 가지고 뱀굴에 떨어뜨려서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요.

균형을 취하라

자기가 어디 있어요?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 균형을 취하지 못하면 망해요. 천지 조화가 어디 있어요? 손이 이래 가지고 뭘 해요? 이렇게 잡을 수 있어요? 이렇게 잡아야 돼요. 손을 잡아 보라구요. 어느 손이 위에 올라가요? 왼 손이 올라갔어요, 바른손이 올라갔어요?「바른손이 올라갔습니다.」「왼손이 올라갔습니다.」달라요. 오른손이 올라간 사람, 손 들어 봐요. 왼손이 올라간 사람, 손 들어 봐요. 달라요. 다르다구요.

아무리 다르더라도 이게 이렇게 해서 하나되는데 전부 수평이에요. 수평이 돼야 돼요. 전체를 이렇게 해서 잡게 되면 전체가 합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니까 바른손이 위에 올라간 사람이 많아요, 왼손이 위에 올라간 사람이 많아요? 바른손을 이렇게 해서 위에 올라간 사람은 손 들라구요. 바른 손가락이 위에 올라간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에는 왼 손가락이 위에 올라간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왼 손가락이 위에 올라간 사람은 종교적이에요. 종교인이에요. 두고 보라구요.

종교인은 바른손을 싸고 있어요. 이렇게 습관이 돼 있지요? 언제나 이렇게 잡아요? 언제든지 이렇게 잡지요. 죽을 때까지 이렇게 잡지, 거꾸로 잡아져요? 그게 종교적이라는 거예요. 유정옥은 어떻게 됐어?「왼손이 위입니다.」지금 말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웃음) 그건 자기가 언제든지 습관이 돼 있어요. 은연 중에 하나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어디 있는지, 위에 있는지 아래 있는지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균형을 맞추게 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김명대!「예.」유정옥을 존경하나, 숭배하나?「소속이 다르니까 만날 일도 없고…. 저는 국가 메시아 일을 하고 있습니다.」소속이 다르다니?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하나되어야 되는 거야. 하나되어 있어? 본심에게 얘기해 봐.

일본에 붙여 놓은 것이 조총련 때문이에요. 조총련이 문제예요. 통일교회도 그렇게 돼 있어요. 자기가 암만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돼 있어요. 문제는 일체시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먼저 됐던 사람들이 문제를 제시할 수 있는 원인이 돼요. 김형태 왔어? 일본을 떠났으면 떠난 다음에 그만둬야지, 언제나 일본에 대해 미련을 가져.「작년 참만물의 날이 끝나고 그만두라고 해서 바로 다 정리했잖습니까? (김명대 회장)」그런 녀석이 어디에 가 있어? 한국에 와 있어야지, 일본은 다 줘 버리고. 오기 위해서는 유정옥과 하나되고 와야지.「한국에 와 있습니다, 지금.」글쎄, 통일교회 전체에 도움될 수 있게끔 하고야 돌아와야 돼.

원수를 가진 사람은 천국에 못 가

‘유관순회’는 뭘 하기 위한 거야?「유관순회는 아닙니다.」글쎄, 그게 뭘 하기 위한 거야? 한국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서 가정에서 유관순처럼 본을 보여 주기 위한 거예요. 유관순에게 일본은 때려죽인 원수예요. 원수를 사랑 못 했어요. 유관순의 상대가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일본 사람입니다.」왜 원수하고 상대를 해줘요? 원수가 있어서는 안 돼요. 원수를 가진 사람은 천국 못 가요. 자기가 싫은 사람, 동서사방에 그런 사람이 없어지기를 바라는 사람은 사탄편이에요. ‘저 사람들이 없으면 도와주겠다. 누구보다 내가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천국 가는 거예요. ‘저 녀석 망하면 좋겠다!’ 이러면 안 돼요.

나를 보라구요. 미국에 갔는데 미국이 원수 중에 제일 원수예요. 기독교의 선도적 국가로서 선교사들이 통일교회를 망쳐 놓았어요. 프란체스카와 박마리아와 김활란이 중심삼고, 세 여성이 망쳐 버렸어요. 망쳐 버렸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그 원수가 있다고 생각하면 못 넘어가요. 그들을 구해줘야 돼요. 김일성이 원수예요. 그를 축복해 줘야 돼요. 종단장들, 석가모니니 무엇이니 기독교가 지금까지 원수였어요. 그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선생님이 원수 있어요? 원수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원수 망하라는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 안 돼요. 천국을 못 이루어요. 원수가 있더라도 밥 먹고 싶은 그 아침에 있어서는 잊어버리고 밥을 먹으라는 거예요. 내가 좋아할 수 있는 터전에 좋은 것을 취하기 전에 원수 있으면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리지 않는 것은 조건이 되어 좋은 것을, 좋은 환경을 좀먹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야당 여당을 때려부수지 않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참된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같이 교육하는 거예요. 선생의 자리에서 제자와 같이, 주인의 자리에서 종과 같이 교육하는 거예요. 주인이 주체가 됐으면 일해주는 사람은, 심부름하는 사람은 종의 입장이에요. 그 일 되는 그 자체는 주인 것이 아니에요. 종과 주인이 합해 하나는 햇빛이 돼 있고 하나는 그림자가 돼 있어요, 그것이 다른 거예요. 그림자가 싫다는 존재는 햇빛을 못 봐요. 또 그림자가 햇빛을 싫다고 하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햇빛이 있어야 그림자 생기지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어요. 성인의 자식과 살인마의 자식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원수였던 한국 사람하고 백 퍼센트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되는 거예요. 미국의 교회 단체가 백 퍼센트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백 퍼센트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그래서 현실이도 교차결혼했지? 어거스틴의 대수로 보면 몇천 대 후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김명대는 자기가 없으면 안 된다고 지금도 그러고 다니지? ‘일본에서 내가 없으면 안 된다.’고 말이야.「일본에서 아버님이 나오라고 해서 뒤도 안 돌아보고 나왔습니다.」글쎄, 나와 가지고 그런 생각하고 있다구. 나왔는데 얼굴을 나타내며 일본에 가서 뭘 부탁하고 그게 무슨 말이야? 보따리 들고 재깍 나와야 돼.

북한을 수습하기 위한 방법

여기 와 가지고 앞으로 북한을 수습해야 돼. 북한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일본의 조총련 대신으로 민단과 하나되어야 돼. 가인 아벨로 유정옥과 하나되어 서로가 만나기를 바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만 돼. 그렇게 안 돼 있잖아?「저는 그렇게 관계가 없지 않습니까, 아버님?」관계없다는 것이 기분이 좋아? 일본에 가면 식구들을 대해서, 따르던 사람들에게 유정옥을 나보다 백 배 천 배 위하고 봉사하라고 가르쳐줬어? 물어 보고 싶어.「아버님 저는….」아니 글쎄, 지난 날 말고 그렇게 가르쳐 줬느냐는 말이야. 붙어 있어 가지고 ‘자기 없으면 안 된다.’ 하는 이따위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있어. 다 그래!

동생을 세우는데 제일 어린 동생을 세워 가지고 형들이 숭배해야 지옥과 천국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는 세 살짜리를 중용할 거예요. 36가정이니 대가리들을 언제나 보면 들어오더라도 36가정, 책임 있는 사람이 먼저 들어와 앉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 밑창에서부터 앉아 가지고 자기들이 분위기가 올라갈 수 있게끔 몰아 넣어야 돼요. 환경이 있어 가지고 환경권 내에 주체 대상이 있어야 돼요. 환경은 무시해 놓고, 자기 할 짓은 못 해 놓고, 환경을 흐려 놓고 주체 자리 대상 자리를 찾아가고 있어요. 이 망할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을 내가 정리를 해야 돼! 그것을 두고 봐라 이거예요.

눈으로 봐서 왼편이에요. 내가 오른 눈이냐 왼 눈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주인의 자리에 있으면 오른 눈이에요. 나는 절대 그 오른 눈에 맞아 가지고 눈 깜빡거릴 때 보조를 맞춘다 이거예요. 코로 말하면 오른 코를 맞추는 거예요. 오른쪽이 바른쪽 아니에요? 그게 이치예요. 그러면 바른 콧구멍에 왼 콧구멍이 맞춰야 돼요. 자기 멋대로 하면 둘이 다 망하는 거예요. 다 망하고 죽게 되어 있어요.

입술도 그래요. 윗 입술과 아래 입술이 다물고 열며 얘기할 때 맞춰야지요? 보조를 맞춰야 돼요. 언제나 말하는데 보조를 맞추어요, 안 맞추어요? 얼마나 신기해요? 야, 입 선생에게 배우라구요. 코 선생에게 배우고, 눈 선생에게 배우고, 귀 선생에게 배우고, 손 선생에게 배우라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 못 되어 뒤척거리는 부끄러운 자세를 가지고 천지의 자연 환경에게 가서 주체 대상이 거꾸로 돼 천지를 망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 쌍것들! 도적놈의 새끼들!

내게는 원수가 없어요. 내가 가르친 원리는 원수를 사랑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생명과 재산을 바쳐 사랑했기 때문에 돌아오는 거예요. 33년 세월을, 제일 중요한 세월을 허송세월 한 거예요. 그걸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이 알고 하늘이 알고 미국 땅이 알아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총생축헌납물을 미국 자체로서 하늘 앞에 바쳐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몸과 마음을 갖추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정부와 종교가 원수예요. 미국에서 그 놀음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분열된 것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정부의 후원 밑에서―그건 가인이에요.―지금 14만 교회를 만드는 운동을 시작했어요. 예수님이 올 때 14만 4천 명이 첫째 부활한다고 했는데, 선생님 때에는 14만 4천 무리가 아니에요. 그때는 국가시대였지만 지금은 세계시대로 지상·천상천국을 이룰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14만 교회를 중심삼은 부활 국가를 건설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시대에 자기 보따리를 짊어지면 데려가는 거예요. 자기 것을 중심삼고 전부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고 나서 한국이 주체국이라는 권한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똥개 새끼와 보따리를 짊어진 사람을 데려다가 그 일을 할 수 있어요? 그것이 똥개예요. 똥개들이에요. 알겠어요?「예.」

오관을 통해 배우라

오관을 통해서 배워요. (두 손바닥을 엇갈리게 치심) 암만 잘났더라도 뭘 해요? 소리가 나요? (두 손바닥을 맞게 치심)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야 움직이는 거예요. 두 손이 같이 잡겠다고 해야 잡아지지 제멋대로 하면 뭘 들던지 잡을 수 있어요? 오관이 선생이에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서 전부…. 이번에 구라파에서도 선배 가정이니 무엇이니…. 내가 선배인데 네가 뭐냐 이거예요. 누가 선배냐? 자기가 희생되어야 선생님을 대신하는 거예요. 임명했으니 그 임명 앞에 순응해야 돼요, 일생 동안.

바른 눈을 세웠는데 왼 눈이 바른 눈을 평할 수 있어요? 절대 뭐예요? 정선호, 절대 뭐야? 절대복종이 절대 이치예요. 수평이 안 돼 가지고 다른 존재의 무엇이 있어서는 안 돼요. 거기에 맞춰야 돼요. 백 살 났어도 맞춰야 돼요. 하나님이 지금 선생님 앞에 맞추고 있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의 탕감복귀를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에게 맞추는 거예요. 그 대신 함부로 나가면 손을 대요. 이런 원칙을 알고 하나님의 본질적인 모든 내용을 알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살고 고개를 넘고 넘고서 그 고개의 나머지 일을 처리하겠다는 거예요.

이미 영계는 내가 손대기 시작했어요. 종교권 통일! 메시아, 예수는 부모예요. 부모의 전통을 연결시켜 나왔어요. 예수가 지금까지 장성적 부모의 자리에서 못 했으니까 그 예수의 도리를 전부…. 예수를 형님으로 모신 거예요. 형제가 합해야만 천지부모, 하늘은 남편이고 땅이 아내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만들어요? 그건 하나님이 못 해요. 그건 내게 특권이 있어요. 그래서 혁명하는 거예요. ‘이거 해!’ 하는 거예요. 영계는 지금까지 부부간에 전부 갈라져 있었어요. 지옥이든지 어디든지 그래요. 그래서 교차하는 거예요. 이것이 합하는 거예요. (두 손바닥을 맞게 치심) 상대가 됐다구요. 영원히 소리가 안 났는데 소리가 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그 일을 한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혁명적인 식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들은 비웃었지만 말이에요.

남자 여자의 열쇠는 서로 엇바꿔 있어

마호메트면 마호메트를 중심삼고 정옥 씨는 예물을 받았어, 예물을 주었어?「받고 있습니다.」받고 줬지? 누가 사줬나? 자기가 준비했나, 예물을?「예물을 어떻게 줍니까?」선생님한테 예물을 줘야지. 이런 것이 귀한 거야. 자기의 축복이 귀한 것이 아니야. 선생님이 개재했다는 것이 귀한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들이 없어요. 천년 만년 부모님의 그늘 밑에서 사랑의 천국을 이어받는 거예요, 사랑의 천국! 사랑의 천국의 기초가 뭐예요? 가정이에요, 가정! 제멋대로 살 수 없어요.

엊그제 여근 남근 소식이 왔지요? 그것 어떻게 됐나?「지금 오고 있는 중입니다. (황선조 회장)」오고 있으니 잘 된 거예요. 그것을 내가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는지 모르는 거예요. 어떻게 이 사실을, 만물세계에서도 이것을 하나님 대신 모신다 하는 것인데…. 만물도 하나님 대신 그것을 숭배하는 거예요.

그것이 고장났으니 거기에서 풀어야 돼요. 그것을 무엇으로 증거하고? 그것이 땅속에 들어가 있었는데 솟아 나왔어요. 부활한 거예요. ‘이야, 사랑은 사망권을 격파해서 하늘을 향해서 하나님을 향해서 나온 것이다. 출동 명령할 수 있는 근거가 그거로구나.’ 한 거예요. 내가 출동 명령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 아니에요? 여기에 찾아오게 되어 있어요.

그 주인이 누구예요? 선생님인데, 무슨 주인?「참사랑의 주인입니다.」참사랑의 주인이 뭐예요? 참근본 여근석, 여근석이 아니에요. 여근 뭐예요? 여근석이라고 찾았는데 여근석의 상징이 뭐예요? 형상은 사람이고 실체는 하나님이에요. 여근 뭐예요? 여근인, 여근애! 무엇이? 이것이 그래요. 사람의 뿌리고, 하나님의 뿌리고, 만물의 뿌리예요. 근본이 이렇게 된 것을 몰랐어요. 선생님이 비로소 발표한 거예요.

그런 귀한 것을 달고 다니면서 무엇을 찾아다녀? 이놈의 자식들! 모든 존재를 종합해서 거기에 장식품으로서, 피라미드면 피라미드에 금장식하던 마찬가지로 장식한 것이 여근 무엇? 여근물, 인, 신이에요. 그것이 장식물이에요. 그게 고리예요. 우주를 소유할 수 있는 그것이 열쇠고 우주를 열 수 있는 그것이 부부예요. 열쇠라구요.

여자의 열쇠, 남자의 열쇠, 그걸 누가 열어 줘요? 열쇠가 달라요. 여자의 열쇠를 여는 것은 남자가 갖고 있고, 남자의 열쇠를 여는 것은 누가 갖고 있어요?「여자가 갖고 있습니다.」엇바꿔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이 없으면 모든 것을 열 수 없기 때문에 천지를 자기가 간섭도 못 하고 소유할 수 없어요. 그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사랑이 제일 귀하다는 거예요.

생식기가 바로 지성소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게 된다면 남자는 남성을 어디에 갖다 놓아야 돼요? 한복 바지를 입으면 모르지만 양복바지를 입으면 남자는 어디로 갖다가 놓아야 돼요? 바른쪽으로 해야 되겠어요, 왼쪽으로 해야 되겠어요?「바른쪽입니다.」다 그러고 있어요? 여자는?「여자는 상관없습니다.」(웃음) 여자는 없어요. 남자가 있어야 다른 쪽이 생기지요.

여자는 없기 때문에 ‘자리를 잡아주소.’ 하고 있어요. 받게 돼 있지요?「예.」문을 열면 문이 길어져요, 둥글어져요? 황선조, 알겠구만.「둥글어집니다.」(웃음) 둥글어져서 그 둥근 것이 본이 아니에요. 그 둥근 것보다 더 크게 둥글어지는데 있어 행복이 있어요. 알겠어요? 이런 말은 실례이지만 여자들은 작은 주인이 들어오는 게 좋아요, 큰 주인이 들어오는 게 좋아요? 여자들 어때요? 문수자, 문상희 어때? 둥근데 그것이 줄어 들어가게 하는 것이 좋아요, 늘었다 줄었다 하는 것이 좋아요? 교주가 이런 얘기를 하니까 쌍놈의 교주지요. (웃음) 쌍놈은 쌍년의 반대예요.

세상 이치, 사랑의 골짜기, 사랑의 모든 내용을 딱 꿰고 앉아서 천지를 요리하겠다는 거예요. 그 외에는 없어요. 그런 상징적 물건, 그렇기 때문에 여근물·여근인·여근신! 거기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어요. 그게 죽게 되면 그 집안이 망해요. 잘못 쓰게 되면 혼란이 벌어져요. 그러니 가는 길이 하나라구요. 남자가 있으면 그것이 거꾸로 서 있어요, 바로 서 있어요? 바로 서 있는 것이 아래로 늘어져 있지, 그것이 뒤로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자기 멋대로 하면 어떻게 돼요? 거꾸로 서 있지 않고 달아서 매놓은 것처럼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에 지옥 중의 지옥이에요.

이것이 달아져서 크더라도 크는 길이 어떻게 크느냐? 90도 이상 돼야 되는 거예요. 남자는 그래야 남자가 돼요. 소변을 쉬― 쌀 때 담을 넘어가야 그 후손이 잘 되는 거예요. 박구배, 그래? 아이 때는 그랬지? 아기 때는 오줌싸면 쭉 나가요. 똥 싸고서 어머니가 들추면 오줌 찍 해서 눈이고 코고 싸버리는 거예요. 90도 못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젊었을 때는 90도가 넘기 때문에 문제예요. 남자가 여자를 못 살게 굴어요, 여자가 남자를 못 살게 굴어요? 윤정로? 「남자가 여자를 못 살게 굽니다.」 51초마다 여자를 건드리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주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망하는 거예요. 주는 데는 끝까지, 무한히 주고 싶어요. 그것이 욕망이에요. 무한히 주고 싶은데 그것을 아무나 주게 돼 있지 않아요. 자물쇠가 아무 열쇠나 맞아요?

두 개가 맞는 자물쇠는 화 중에 화예요. 알겠어요?「예.」우리 통일교회 교인 중에 자물쇠를 둘 가지고 살겠다고 하는 녀석들은 미친 자식이에요. 지옥의 맨 밑창이라구요. 똥 구더기 놀음해야 돼요. 사랑의 세계에 똥! 그렇게 돼 있어요. 여자는 그런 남자가 뼈가 으스러지도록 안아주는 것을 좋아하게 돼 있어요. 남자는 또 뼈가 으스러지도록 안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가 커요. 여자가 큰 것이 좋아요, 남자가 큰 것이 좋아요? 남자가 크니까 그 큰 것이 큰 것을 좋아해요. 무엇 큰 것? 윤정로, 뭐 큰 것? 남근 뭐예요? 남근불, 부처님! 남근신이에요! 남근성이에요! 거룩한 거예요. 거룩이 거기에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문 총재가 법궤 가운데 두 석판은 아담 해와를 말한다고 한다!’ 했는데, 그것을 상징하는 거예요. 지성소가 그곳이에요. 누구나 건드릴 수 없어요. 건드리다 다 망하지 않았어요? 지성소가 그곳이에요. 그 다음에 아론의 싹난 지팡이! 지팡이가 뭐예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죽은 지팡이에서 싹이 나오니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 사랑이 없으면 죽어요. 그래서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나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성전에 놓고 모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을 상징한 것이 성막이에요. 몸뚱이가 성소고 지성소가 그곳이에요. 알겠어요?

초월적인 힘을 접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

세상에! 세상에 이렇게 됐다는 것, 내가 아침부터 무슨 얘기를 하고 있어요? 이런 것은 절반, 3분의 2쯤, 5분의 3이 좋아하니까 일일이 다 할 필요는 없지만, 밝혀보면 그래요.

사랑하다가 그 여자한테 오줌을 싸면 어떻게 해요? 참 오줌 마려운데 사랑하는 사람은 자꾸 원해서 오줌 마려운 것을 몰라 가지고 앉고 사랑하자마자 정액과 오줌을 싸면 어떻게 돼요? 심판 받아야 돼요? 답변해 보라구요. 사광기, 왜 웃어? 심판 받아야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얼마나 남편이 사랑하면 그런 시간을 나에게 주었을꼬!’ 하는 거예요. 그 이상의 행복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가 그런 놀음해 봤느냐? 나는 못 해봤어요. 그럴 수 있는 어머니가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요즘에는 그러려야 나이 80세가 되었으니 늙어서 다 꼬부라져 가지고 땅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려고 할 때 아니에요? 곡식도 여물면 땅을 향해서 찾아가지요? 마찬가지예요.

무엇을 보호하라구요? 요즘에 ‘기를 보호하라!’ 하는데, 기가 무슨 기예요? 사랑의 기예요. 기가 무슨 기예요? ‘기운 기(氣)’ 자도 되지만 ‘터 기(基)’ 자도 되는 거예요. 사랑의 기를 말하는 거예요. 기가 혼자 활동을 못 해요. 그렇게 지극히 사모하고 생명 이상으로 바라는데 있어 천운의 힘이 거동하는 거예요. 초월적인 힘을 접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

전부 선생이에요. 내 몸이 선생이에요. 성이 났을 때 거울을 보면 눈이 말하기를 ‘나 닮아라! 나를 닮아서 수평이 되어라!’ 하는 거예요. 바른 눈과 왼 눈이 한꺼번에 움직이지 않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부부도 마찬가지예요. 눈을 보고 배우라는 거예요. 남편이 오른 눈이라면 자기는 왼 눈인데, 왼 눈이 먼저 깜빡거릴 수 있어요? 영원히 같이해야 돼요.

그런데 남편은 언제나 종적인 것을 바라고 여자는 횡적인 것을 바라요. 현실적인 것을 바라는 거예요. 현실은 잠깐이에요. 하루 생활할 만족을 찾아가는 것이 여자라구요. 남자는 영원한 미래의 행복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래의 행복 기준 앞에 여자는 맞춰야 되는 거예요. 자기 눈을 밝게 떠 가지고 까불거리면 고독단신,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콧구멍도 오른편 콧구멍은 누굴 상징해요?「남편을 상징합니다.」남편을 상징하고, 왼 편 콧구멍은?「아내를 상징합니다.」남편 콧구멍은 플러스고 왼쪽 콧구멍은 마이너스 된다면 ‘따로따로 숨쉬어라!’ 할 수 있어요? 따로따로 숨쉬겠다고 하는 그 간나는 미친년이에요. 그러면 그 세계의 그 자리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정착점을 못 찾아가요. 상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입도 그래요. 윗입술은?「남편!」남편이고, 아랫입술은?「아내입니다.」여자의 입술은 아랫입술이 굵어요, 윗입술이 굵어요? 여자 입술은 아랫입술이 얇아요. 그래서 조그만 해도 진동해요. 남자는 윗입술이 두둑해요. 유종영같이 두둑해요. (웃음)

아랫입술이 큰 사람은 말을 더디게 해요. 여자들을 척 보면 아는 거예요. 아랫입술이 얇으면, 윗입술까지 얇은 사람은 문제예요. 언제든지 말을 하는 거예요. 말을 못 하면 병이 나요. 그저 어디 가든지 속닥거리는 거예요. 아랫입술이 따로 놀아야 되겠어요, 같이 놀아야 되겠어요?「같이 놀아야 됩니다.」

말할 때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싸움하면 어떻게 돼요? 그놈의 입, 쓸 데 있어요, 없어요? 그것이 다 선생이에요. 조준을 맞추는 관에서 화음이 필요하고, 음악을 해도 통일해야 돼요. 왜? 귀도 하나만 있지, 왜 둘이 있어요? 화음을 맞춰야 돼요. 수평을 중심삼고 중심의 자리에 가야 돼요. 이래야 중심의 자리가 돼요. 그래서 위하게 되면 이게 올라가요.

몸뚱이를 희생시키면 정신은 발전한다

몸뚱이를 희생시키면 정신이 발전하는 거예요. 몸뚱이의 향락을 찾으면 정신이 내려가서 구덩이에 떨어져요. 나중에는 둘이 갈라져 죽어 버려요. 망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다리는 언제나 반대 놀음하지요? 하나는 앞서면 하나는 뒤에 서요. 그러면 왼 발이 바른 발을 생각할 때는 언제나 바른 발은 먼저예요. 먼저 걸었으면 가야 할 것은 왼 발이 바른 발 대신 나가야 된다구요. 보조를 맞추지요? 걸을 때 이렇게 걷는 사람을 봤어요? (행동으로 보이심) (웃음)

그것은 화합을 맞추지 못해요. 화합을 맞추는 거예요. 거기에 중심 이 설정돼요. 그것을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요? 선생님 말이 틀림없어요. 싸움할 수 있어요? 전부 가인 아벨 문제예요. 가인 아벨 문제는 우주의 근본이에요. 주인의 자리에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원천지로부터 그것을 확대시킨 거예요. 그걸 사방에 플러스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생존적 여건이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아담을 먼저 지었어요, 해와를 먼저 지었어요?「아담을 먼저 지었습니다.」그러면 아담이 해와를 지배해야 되겠어요, 해와가 아담을 지배해야 되겠어요?「아담이 해와를 지배해야 됩니다.」천지 이치가 그래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야 돼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야 돼요? 타락한 세계는 거꾸로 돼 있어요.

나는 연애편지를 한번 써본 적 없어요. 연애편지만이 아니라 편지는 무수하게 받아 봤어요. 나는 프로포즈를 한번 해본 적 없어요. 윙크도 해본 적 없어요. 여자들이 윙크를 얼마나 잘하는지 윙크 병에 걸렸어요. (웃음) 왜 웃어요? 내가 여자의 손을 한번 잡아 보지 않았는데 도적 손에 손을 얼마나 잡혔는지 몰라요. 왜 그래요? 중심이니까 할 수 없어요. 천지가 따라다니고 만물이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할 수 없어요. 그렇다고 질서를 망칠 수 없어요. 상하·전후·좌우의 바른 길을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살아남았어요.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얘기하는 것을 보라구요. 치맛바람이 얼마나 드세요? 거기에서 살아남았어요. 살아남지 못하면 갈 길이 막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도 다 나를 좋아하지요?「예.」얼마나 좋아해요? 늙은이가 매일 새벽같이 밥 먹고 들어와서 인사하고 가지 않으면 소화가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건강에 주의하라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생각했어요. 누구보다도 금욕하고 여기를 찾아와서 천년 흠모의 심정을 가지고 이루어서 나올 수 있는 아들, 아버지를 섬길 수 있는 아들, 그 가는 자리에 있어 ‘내가 이 일을 하겠다.’ 하고 숨을 쉬는 이상의 행복이 없다고 느끼는 간나 자식들이 있어요?

선생님이 있더라도 훈독회 한다고 앉아 있으면 제멋대로 돌아다녀요. 이제 천국 가보라구요. 그마만큼 멀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원리는 그렇잖아요? 앉으나 서나 훈시했어요. 남들은 막 살지만 변소 갈 때도 지도했어요. 하늘나라의 법이 그래요. 알겠어요?「예.」

이 똥개 새끼들! 똥개가 뭔 줄 알아요? 주인을 몰라보고 짖는 거예요. 미친개가 뭐예요? 주인집을 몰라 가지고 종의 집에 들어가 살겠다는 거예요. 그게 미친개예요. 개는 개인데, 왜 미친개가 돼요? 질서의 기준을 찾아갈 줄 몰라요. 주인을 몰라볼 때는, 주체를 몰라볼 때는 그건 미친개예요.

원수를 사랑하고 난 후에 고향에 돌아가야 돼

가인 아벨의 역사가 지금까지 거꾸로 돼 있으니 그를 사랑해야 돼요. 사랑을 잃어버렸으니 사랑하고, 사탄보다도 더 사랑하고 사랑을 받아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생활 아니에요? 그렇지요?「예.」원수를 사랑하고 난 후에야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내가 세상 사람들을, 수많은 민족들을 형님 이상 어머니 이상 사랑했어요. 왜? 이 말씀은 어머니한테 먼저 말해야 되고, 형님한테 먼저 말해야 되고, 일가한테 먼저 말해야 돼요. 다 한마디도 안 해주었어요.

그 보따리 자체를 풀어 줬어요, 이 패들에게. 거기에서 씨를 거두어서 우리 부모님을, 하나님을 찾아가 제사를 산 제물로서 바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살았던 것을 바치기 위한 이런 놀음하려고 했는데, 그런 녀석들이 하나도 없어요. 언제든지 혹을 붙여 가지고 자기라는 무엇이 언제나 남아있어요. 귀신인지 원귀인지 언제나 자기가 있어요. 나 싫으면 ‘싫습니다.’예요.「안 그렇습니다.」무엇이?「그렇지 않습니다.」그렇지 않거든 그렇지 않게 살아보라구. 선생님이 같이 있나?

제주도에 가서 하나되라고 그랬는데, 여기는 뭐 하러 따라다녀? 윤태근이, 그것도 윤가로구만. 그 이름이 좋아요. ‘못 택(澤)’이지? ‘물가 택(澤)’에 ‘뿌리 근(根)’ 자예요. 제주도의 주인 될 수 있어요. 이름이 뭐야? 원규! 물은 세상이라고 했지? 원규와 태근이 합하면 좋겠다고 내가 그렇게 생각했어. ‘수풀 림(林)’ 자예요. ‘수풀 림’ 자는 어디 가든지 불쏘시개가 돼요. 그런 것을 볼 때, 김봉태도 그렇고 윤정로도 그래요. 여기, 유종영! 무슨 종 자야? 「‘병 종(鍾)’ 자입니다.」 영 자는? 「‘헤엄칠 영(泳)’ 자입니다.」 바다하고 인연이 있구만.

임도순은 무슨 도 자야? 「‘인도할 도(導)’ 자입니다.」 그 다음에는 ‘순할 순(順)’ 자고? 「‘순박할 순(淳)’ 자입니다.」 임 자는? 「‘맡길 임(任)’ 자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부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부협회장 됐지? 지금도 부협회장이지? 「지금은 안 하고 있습니다. 국가 메시아로 나갔습니다.」 안 하고 있어? 국가 메시아라도 여러 가지 이중적으로 맡아야 될 게 아니야? 국가 메시아는 종적이고, 횡적으로는 통일교회의 부협회장이야.

곽정환! 곽정환은 무슨 정 자야? ‘자물쇠 정(錠)’ 자 아니야? 무슨 환 자야? 「‘불꽃 밝을 환(煥)’ 자입니다.」 ‘빛날 환(煥)’ 자야. 곽은 무슨 곽 자야? 곽곽 하는 거야. (웃음) 「‘나라 곽(郭)’ 자, ‘성 곽(郭)’ 자입니다.」 나라라는 거야. 그 이름이 그래요. 황선조는 선조야. 무슨 조 자야? 조 자는 ‘조상 조(祖)’ 자가 본래 아니지?「본래는 ‘조상 조(祖)’ 자 인데 ‘복 조(祚)’ 자를 호적에 올렸습니다. ‘황’ 자는 노랑이야. 노랑이 황선조야. 문선조가 아니고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사기성이 있어.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악마의 터전을, 뿔을 갖고 있어. 또 그럴 수 있어. 그렇게 된다구. 나중에 가면 역적이 될 수 있어. 나 그렇게 알 수 있어.

성격은 전부 갖췄는데, 그것이 잘못 되다가는 나라를 팔아먹는다구. 그래서 맨 나중에 꼭대기에 올려놓으면 망친다구.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8부, 9부 능선까지는 괜찮아. 10부 능선에 올라가면 문제라구. 그런 생각이 있지, 황선조?「죽어도 배반은 안 합니다.」배반보다 그런 생각 있잖아?「그런 생각은 없습니다.」없기는? 상통이 그렇게 생겼어? (웃음)「그래도 영적 생각은 없습니다.」글쎄 그런 생각이 원리를 아니까 안 들지만….

보라구요. 이번에 자기 때문에 내가 얼마나 혼란이 벌어진지 몰라요. 신문사로부터 전부 말이에요.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자기를 그렇게 기용했는지 그것을 생각해야지요. ‘선생님이 나를 이렇게 쓰는 것은 무엇을 하려고 하는 거야? 지금 세운 자리에서 뭘 해먹겠다는 거야, 몇 년 후에 해먹겠다는 거야, 몇십년 후에 해먹겠다는 거야?’를 생각해야 돼요.

유종관!「예.」종 자가 무슨 종 자야?「‘쇠 북 종(鐘)’ 자입니다.」관 자는?「‘유관순 관(寬)’ 자, ‘너그러울 관(寬)’ 자입니다.」(웃음) 그러니 다 품어야 돼. 그래서 남북통일?「국민연합!」품어 보라구. 야당 여당을 품어라, 이놈의 자식아!「예.」신순범이니 형님이니 너절하게 통일교회와 관계된 사람이 많잖아? 형님을 내세우게 되면 형님의 친구들이 있잖아? 그들을 교육해서 국회 안에 들어가서, 안방에 들어가서 자리잡기를 바랐는데 뭘 하고 돌아다녀?「요즘에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아버님께서 회장을 임명해 주신 사람이 동서남북으로….」

종관은 지금까지 아는 체 안 하고 내버려뒀어요. ‘저 녀석, 어떻게 하나 보자!’ 하고 말이에요. 그래도 끝까지…. 보고하지 말래도 어디 갔다 와서는 보고 잘 하는 거예요. 종관이에요. 어디든지 전부 수습하려고 그래요. 그것도 ‘버들 유(柳)’ 자지?「예.」이게 흥청흥청해서 비위도 좋아. 남북통일?「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을 삼팔선을 넘어가서 만나고 와야 된다는 것을 자기가 원하는 거예요. 자기도 원하는 거예요. 그런 마음 가지고 있어?「아주 소원입니다.」소원이면 한번 해보라구.「예, 명심하겠습니다.」그러려면 혼자 갔다 오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야. 군대를 만들어야 돼. 교육하라는 거라구.「알겠습니다.」남북통일국민연합이 국회 대표를, 통일당을 대표해야 돼요. 전체를 대표해야 돼요.「그렇게 용진하겠습니다!」

강현실! 강 자는 무슨 강 자야?「‘제비 강(姜)’ 자입니다.」제비가 무슨 제비야? 날아다니는 제비야?「‘성 강’ 자라고도 하고 ‘제비 강’ 자라고도 합니다」강현실이야. 신앙을 현실화시키자는 거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잘 따르지 않지 않았어? 요리 생각하고 저리 생각해서 말이야. 기성교회에서 살았기 때문에 기성교회의 현실을 소화하기 위해서 상당히 고생했어. 재건교회의 김상동, 김상동인가?「한상동입니다. 한상동은 재건교회가 아니고 고신파입니다.」고신파인데 그게 재건교회의 분파지?「예.」

현실을 잃어버렸다고 해서 내가 다 만나 보지 않았어?「예.」한상동의 동생이 누군가?「한명동입니다.」한명동에게 가서….「제가 집 나간 시절에 성결교회에서….」내가 그것 때문에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 변하지 않을 현실인데, 기성교회 최고의 열혈분자 아니야? (웃으심) 하나님이 그래. 통일교회 역사적인 인물이야.「책임을 다 못 했습니다. 책임을 잘 하지 못해서 역사적인 인물이 못 됩니다.」

성 어거스틴과 강현실 여사의 14항목의 문답

이번에 성 어거스틴하고 14항목 문답한 것이 어디 갔어? 그것을 갖고 있어?「안 가지고 있습니다.」그것 어떻게 했나? 원주!「예.」이제 그만 하지. 얼마나 남았어?「세 페이지 남았습니다.」그것은 넘기고, 강현실이 성 어거스틴에게 14개 조항 질문한 것을 한번 읽어 보자. 이건 현실이에요. 현실이라는 걸 알았어요. 강한 현실이에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강한 현실, 강현실이에요.「‘어질 현(賢)’ 자에 ‘열매 실(實)’ 자입니다.」글쎄! (웃음) 아무리 ‘어질 현’ 자에 ‘열매 실’이라고 해도 생활에 필요해야지, 현실에 필요하지, 과거·미래에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 그거 읽어 보라구요. 그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내가 이제 어머니를 나오게 해서 기도하려고 그래요. 30일이 내일이면 된다구요. 바다와 육지가 합해서 환원되는 것을 내가 통고해 줘야 돼요. 엊그제는 육지환원을 통고했으니 바다와 육지의 환원을 통고하는 거예요. 제주도에 가서 한라산을 바라보면서 백두산을 연결하기 위한, 바다에서 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바다와 전세계의 육지를 연결하는 거예요. 내가 평원 지대를, 땅을 사라고 그랬어요. 남미에 땅을 사는 거예요. 이것을 산과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주도의 지귀도에 가서 배타고 한라산을 바라보면서 백두산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바다의 권한과 육지의 권한을, 평원지대로부터 산까지도 품고 환원했다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제주도에 가려다가 못 간 것 아니에요? 어머니 말을 듣다가 내가 못 갔어요. 검버섯을 빼자고 해서 뺐는데, 세상에 그렇게 내가 혼나 본적은 처음이에요. 껍데기를 다 벗겼어요. 가만 보니까 전부 벗길 참이라구요.

그 녀석, 의사라는 사람이 무정도 하더라구요. 선생님을 취급하는데 그렇게 해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물어 보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타고 앉아 가지고 ‘내 날이 왔다.’ 해서 막 들이대는 거예요. 한 번 하고 또 두 번 하고 세 번까지 해요. 그러니 살 가운데다 퍼붓는 거예요. 2백 볼트의 전기를 갖다 대는 것 같아요. 모양새가 흉하지요?「많이 좋아졌습니다.」

세상에 교주가 돼서 내가 그런 교주는 안 해먹겠다고 했다구요. (웃음) 자연 흔적 그대로 검버섯이 돋으면 앞으로 세상의 모든 균들이 찾아와요. 세균들이 찾아와서 모실 수 있는, ‘와서 모셔라!’ 하는 신호예요. 그래야 원소로 돌아가요. 예고의 표시인데, 그걸 없애 버리면 어떻게 돼요? 만년 살기를 바라는데 만년 못 살아요. 그런 사람들 때문에 내가 오래 살지 못하고 빨리 죽으라고 기도하고 갈지 몰라요.

자, 그거 읽어 봐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5 ≪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제2부 ‘성 어거스틴과 강현실 여사의 축복과 서신교환’ 부분 훈독)

『3. 강현실 여사의 질문에 대한 성 어거스틴의 답변.』

보라구요. 이제 신랑이 됐는데, 그 신랑이 나의 궁금증에 대해서 어떻게 답변하나 봐서 몇 퍼센트 잘났는지 못났는지 감정하겠다는 거예요. 현실주의자예요. 여자 중에 똑똑한 여자라구요. 그것도 또 14개 항목이에요. 소생·장성을 넘어서 완성으로 날아가자 그 말 아니에요? 자기는 모르고 14개 항목을 했지요?「예, 모르고 했습니다.」모르고 했는데 그것이 딱 맞았다구요.「그것 하는데 30분도 안 걸렸는데 뭐가 딱 씌워 가지고 한 것 같습니다.」씌워 가지고 했기 때문에 씌워 가지고 답변했더라구요. (웃음) 들어 보고 싶어요?「예.」안 들어 본 사람들은 이것을 연구해야 돼요.

그리고 상헌 씨가 보고한 내용과 이 내용이 전부 같아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무엇보다도 외워야 돼요. 다 환하게 알아야 돼요. 자, 시작하라구요. 시간이 너무 많이 갔구만.

『(1) 어거스틴께서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어느 정도 사랑하고 믿으면 그의 명령에 복종하고 있습니까?

답변 : 어거스틴은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며 참부모님도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믿고 따르며 모든 명령에 생명을 바쳐 살고자 합니다. 그것은 저의 생활, 그 자체입니다. 더욱 솔직하게 답변한다면, 하나님은 내 부모요, 내 생명이며, 내 인생의 전부입니다. 그리고 제가 지상에서 살아 가는 동안 천지부모님을 모셔 보지 못한 한은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저의 아픔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실을 얻었기 때문에 이걸 보충할 수 있어 기쁘다는 거지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자, 읽어요.

『……(2) 영계에서 실체로서의 아버님의 위치와 권위와 입장이 어떤지요?』

그것이 지상에서 지금까지 자기가 제일 궁금했던 거예요. (웃음) ‘이렇게 일생을 보냈다. 내가 청춘시대에 부흥사로서 기성교회에서 나발을 불고 북을 치면 천지가 다 울려나고 내 울부짖음에 놀음놀이했었다. 그런 판국에서 내가 통일교회에 와서 따라지 패가 되어 선생님을 믿고 망조가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영계에서는 어떨 것이냐 이거예요. 궁금한 것이 해결 안 됐거든. 남편 되는 사람한테 물어 보는 것을 보니 나보다 가깝다고 생각했던 모양이지, 나한테 안 물어 보더니. 자, 읽어요.

『……지금 이 자리에서 생각해 볼 때, 지상에서 참부모님의 가치를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것은 저의 논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저의 시대적 혜택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다시 태어나 천상천하 참부모님을 한 달, 아니 단 하루만이라도 모셔 보고 이 영계에 왔다면 지금의 저의 모습보다는 더욱 더 떳떳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을 모셨어요? 모셨어요, 선생님을 심부름시켰어요? 물어 보잖아요? 자기들이 선생님을 부려먹었어요, 선생님을 위해서 부림을 당했어요? 어떤 거예요? 모신다는 것은 부려먹는 것이 아니지요? 반대 아니에요? 부림을 당해야 되는데, 어떤 거예요? 모셨어요, 안 모셨어요, 못 모셨어요?「못 모셨습니다.」왜 못 모셨어요? 안 모시니까 못 모셨지요. 언제나 자기들의 책임이에요.

어거스틴 같은 양반도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그렇게 귀한 줄 아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알겠어요? 자기 비판, 비준이 어디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배워야 돼요. 자, 읽어요.

『그러나 이곳에서나마 주님의 뜻을 알고, 주님의 은혜로 거룩한 축복이란 이름으로 강 여사와 인연을 맺었으니 그 이상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그러나 이상헌 선생이 살고 있는 통일영계권의 상류층에 가 보면 저는 아쉬움과 부러움을 금할 길이 없음을 한층 더 느끼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 씨가 가게 되면 이상헌 씨가 사는 곳에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예.」그러면 기독교가 혜택 받지요. 둘이 가서 들이치게 된다면 막을 수가 없어요. 자, 읽어요.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이제부터 저에겐 참부모님을 그들에게 알려야 할 책임이 당연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들을 영적 역사를 통해서 참부모님 앞으로 연결시킬 사명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적 역사는 영계인과 지상인의 관계가 없으면 매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영적 역사에 무관심하면 그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도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관계의 환경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요.

『……강 여사님, 이제 강 여사님의 열네 가지 문항에 대한 저의 답변을 마치고자 합니다. 저의 답변이 강 여사님에게 백 퍼센트 만족한 내용이 되지 않을 것임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의 제 위치에서는 이 정도의 답변을 할 수밖에 없음을 이해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머니 나오시라고 해요. 이것이 세상의 큰 사건이 되는 거예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과 어거스틴의 모든 내용이, 증거적 실상이 전부 같아요. 이것이 보고의 5번이에요. 이것이 필요해요? 어거스틴한테 배우지 않으면 안 돼요.

자, 기도하자구요. 오늘이 29일이지요?「예.」6월까지 내가 해결 지으려고 했던 모든 전부를 한국에 찾아와서 하는 거예요. 원래는 제주도에 가서 기도하려고 했는데, 여기서 한라산과 백두산, 바다로부터―남미는 평원지대예요― 대륙, 평원지대로부터 산지대로 연결해서 하나님 앞에 환원해야 돼요. 환원 기도를 해야 돼요. 알겠지요?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지의 사랑 이상을 중심삼은 대도의 길이 광명한 당신의 사랑과 더불어 우주를 빛으로 덮고 남아야 할 본연의 심정세계에 인류 시조의 실수가 이처럼 역사적인 한의, 한의, 한의 고개를 남겼습니다. 수천 수만의 사람들의 희생과 더불어 만우주의 탄식권의 고개를, 담장을 쌓아 나온 이것을 무너뜨리기 위한 하늘이 복귀의 손길을 대기 시작하신 역사적 사실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 수고시킨 이 창조물이 아버님 앞에 저끄러뜨린 불효·불충하심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잘 아는 통일교회 무리이오며, 참부모이옵니다.

이제 하늘과 땅의 비밀이 다 드러났고,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하나님의 소원성취의 일념의 기준이 오늘날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실체, 결실로써 이것이 심어지고 거두어질 수 있는 만고의 해방의 가정 설정을 바란다는 아버지의 심정이 있다는 것을 아옵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님이 그런 심정을 알아 가지고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은 통일적인 방향을 가리기 위해서 40여 년의 수난길을 거쳤습니다. 이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바라던 참부모의 재림의 그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가정 설정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혈통적 기원을 다시 연결시키기 위한 천주사적인 대혁명적인 기간입니다.

기독교, 신교·구교가 하나되어 수평적 기준에서 하나님을 심정적 수직으로 모실 수 있는 부모님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반대의 경로로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수고했던 모든 전부를, 다시 1차 아담권, 제2차 아담권 실패하던 그 모양의 길을 가정적 40년 광야노정을 거쳐 가지고 재봉춘하여 새로운 축복의 세계화를 위하여 영계, 육계를 다 해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후의 종착 기준을 한국 땅에 있어서 남북통일과 더불어 연결시킬 수 있는 최후의 승리적 패권을 세워야 할 전쟁을 앞에 놓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있어 참부모는 해양세계의 환원과 육지세계의 환원과 더불어 해양과 육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최종적 환원의 모든 선포를 하기 위한 제주도를 중심삼아 지귀도 위에서 한라산을 바라보며 백두산을 바라보며 히말라야 산정 에베레스트 산을 넘어 평원의 세계에 연결하고 다시 강을 지나 바다의 세계에 본연의 세계를 환원시키기 위한 책임을 중심삼고 한국을 어머니와 더불어 방문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인연되어 기도하고 선포한 모든 전부가 아버지, 제주도를 대신한 이 자리에 있어 이것을 아버지 앞에 선포하며 만우주 앞에 선포하오니, 이 날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6월의 마지막이 오기 때문에 6월까지 제가 계획하던 모든 전부를 완결치 못했지만 조건적 기준을, 80퍼센트 이상의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아무런 관계없이 당신이 소원 성취의 일념을 가지고 만사를 승리의 결정적 패권의 자리로 옮겨놓을 수 있는 권한을 앎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의 상대적 기준에서 이 일을 받들어 성취, 성취, 성취! 해방권의 세계로 전환될 것을 이 시간, 온 천주 전체 환원식을 대신하여 선포하옵니다.

온 천주와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온 영계와 더불어 지상 축복가정이 일심일체 되어 지상·천상천국에 정착할 수 있는 환원의 축복을 이 천지에 참부모와 더불어 천지부모가 합해 만우주 앞에 선포하옵니다. 이 일을 성사시킴으로 말미암아 통일가의 가는 길 앞에는 모든 전부가 만사형통 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연속이 계속되기를 바라옵니다.

오늘 6월 29일 이 아침 여덟 시 40분을 중심삼고 이 일을 선포하오니, 천상세계에 하나의 표적으로 세우셔서 이 기준을 중심삼고 천지의 모든 가는 길을 갈라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온 천주환원식을 대신한 것을 선포하오니 참부모님 이름과 더불어 천지부모, 온 우주가 여기에 포용되고 여기에 소화할 수 있게 축복하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주환원식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여러분을 믿어요. 여러분이 바다의 주인인 동시에 강의 주인, 평지의 주인, 산의 주인이 되어야 할 본연의 하나님 앞에 모든 전부가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것이 환원됐다는 신념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써 처리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금후의 모든 일에 임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의 뜻이 빨리 촉진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렇게 원조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여덟 시 40분을 중심삼고 발표했다구요. 기억해 두어요. 아시겠어요?「예.」(경배)

이제, 무슨 식?「천주환원식입니다.」본래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제 가정 중심삼고, 종족 중심삼고, 민족 중심삼고 국가 기준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이 지하로 내려갈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은 기정적 사실로 우리들이 선포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 책임 수행에 주체적인 행사를 하기 위해서 남북 앞에 영향을 미쳐야 할 우리들의 소행이 남아 있어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재창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심각한 거예요.

​(남북통일전진대회 강연문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훈독)

오늘과 이 모든 것이 다 맞아요. 7월로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제 무슨 식을 발표했어요?「천주환원식을 했습니다.」해양환원, 대륙환원, 그 다음에는 천주환원을 발표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물에서 시작해서 평지로부터, 그 다음에 산을 넘어 가지고 전부 환원시키는 거예요.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해양사업에 나섰다

선생님이 1960년대에 들어와서 한국의 산이라는 산, 이름 있는 산은 전부 편답했어요. 사냥을 하고 돌아다닌 거예요. 육지를 찾아서 다닌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바다에 가서 물고기를 잡은 거예요.

심판 받은 것이 본래는 육지예요. 고기들은 심판을 안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육지의 모든 탕감을 지울 수 있는 것은 심판 받지 않은 고기들이에요. 그들은 하나님이 지은 그대로, 본연 모습 자체로 있어요. 그것을 사랑해야 돼요. 다 잃어버렸어요. 갈라졌어요. 그러기 위해서 지금까지 24년 이상의 세월을 바다에서 배타는 생활을 했어요. 물을 찾아간 거예요.

한국에서 배를 만든 것이 1960년대 아니에요? 1963년에 만들었으니 40년 전이에요. 그것을 해양사업과 연결하는 거예요. 그때 말씀을 들어 보면 알 거예요. 배의 이름이 뭐라구요?「천승호입니다.」하늘이 이긴다는 거예요, 천승호(天勝號)! 배가 필요한 것은 육지와 연결하기 위한 거예요. 바다를 차지하기 위해서 천승호로부터 시작해서 해양사업을 지금까지 해 나오면서 조선사업을 계속해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 김광인이 있나? 일흥조선을 통해 한국과 미국에 조선산업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제는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배라는 배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추었다구요. 무슨 배든지 도면만 있으면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해양의 제일 극이 되는 것이 북극인데, 북극을 찾아간 거예요. 북극이 물의 산이에요. 물이 얼어붙은 땅이에요. 북극이 그렇다는 거예요. 물이 얼어서 된 것인데 이것을 다 녹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코디악을 중심삼은 미국 해양사업의 중심 자리에서 나간 거예요. 우리의 아이 에스 에이(ISA;국제알래스카수산회사)를 중심삼고 남극을 연결하는 거예요. 인류의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서예요. 앞으로 식량문제는 바다와 물을 위주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도 일년에 이 땅이 15킬로미터 이상씩 사막화되어 가요. 나무가 점점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물이 침투하지 못하고 점점점점 땅이 사막화된다구요. 이게 현실적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사막을 극복하는 거예요. 사막을 극복하는 것은 힘 가지고 안 돼요. 이건 물로 극복해야 돼요. 바닷물과 맑은 물이에요. 바닷물이나 맑은 물을 확보해야 돼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미국이 알래스카의 기름을 몇천 마일의 파이프를 통해서 이동시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래야 되는 시대가 왔어요. 바닷물을 몇천 마일 옮겨갈 수 있고, 담수를 몇천 마일 옮겨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

지구성의 사막에 파이프만 장치하면 해양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풀들을 얼마든지 배양할 수 있고, 그것을 개발해서 양식장을 무한히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들이 농사짓는 땅이 3천 평이면 3천 평의 10분의 1인 3백 평도 안 가지고도 양식을 하고 살 수 있는 거라구요. 인류의 식량문제와 생활문제의 해결은, 어려운 모든 환경여건을 넘어 가지고 생존의 기원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식량문제 해결은 반드시 물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해양사업을 시작한 거예요. 알겠어요?

해양사업을 위해 세계 최대 어장인 알래스카에 근거지를 뒀다

그런 면에서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제일 문제되는 것이 식량인데, 식량의 원료가 뭐냐 하면 고기예요. 어물(魚物)이에요. 남극에는 크릴새우가 5억 톤이 있어요. 5억 톤 이상이 서식하고 있어요. 새우는 본래 1년 살다가 죽는 거예요. 그런데 크릴새우는 1년이 아니고 3년 내지 11년까지 사는 모양이라구요.

인류가 지금까지 해양을 통해서 잡고 있는 것이, 수산산업이나 낚시라든가 해서 잡고 있는 것이 9천만 톤이에요. 1억 톤이 못 돼요. 여기서 3억 톤만, 3배만 더 잡을 수 있으면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원이 된다는 거예요. 먹을 것이 해결돼요. 그 다음에 그것을 보충할 수 있는 자연의 모든 것, 식물 동물은 얼마든지 양식할 수 있어요.

지구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바다나 물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 해양사업을 위한 해양을 연결하게 해서 선생님은 한국과 일본을 넘어서 미국을 연결한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오대양을 연결하는 거예요. 미국은 해양세계의 어류들이 살고 있는 4대 어장 가운데 3대 어장을 갖고 있다구요. 멕시코만, 캐나다 해안, 알래스카 지역, 노르웨이 근방이 4대 어장인데, 이중에 3대 어장을 가지고 있어요. 세계에 살고 있는 고기 중에 81퍼센트가 미국에 있어요. 거기에서 61퍼센트가 알래스카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키기 위해서 해양사업을 하는데, 선생님이 거기서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몰라요. 미국의 어디 가든지 천대하고, 어디 가든지 데모했어요.

남쪽의 걸프 지방에 기반을 잡아 가지고 기지를 세울 때 반대 받았고, 뉴욕과 보스턴과 캐나다를 연결하는 수역의 글로스터를 중심삼고 정착할 때도 반대 받았고, 알래스카에 정착할 때도 반대 받았어요. 도시 전체가 데모했어요. 레버런 문 추방운동을 한 거예요. 글로스터에서는 13년 동안 매일같이 데모했어요.

그곳이 미국의 해양기지로 외국으로 수출할 수 있는 기지의 연락지라구요. 이것을 점령하기 위해서 온다고 해서 공산당과 마피아들이 매일같이 데모한 거예요. 별의별 놀음을 한 역사적 사실이 있어요. 그런 과정을 거쳐 수산사업을 피폐시키는 것이 아니라 남아질 수 있는 일을 해 나온 레버런 문이에요.

양식 방법을 개발하기 위해서 알래스카에 간 거예요. 그런데 법이 없어요. 서구사회, 노르웨이라든가 해양권 나라들의 양식하는 것을 전부 연구해서 양식할 수 있게끔 법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허가를 해준다, 해준다 해놓고 안 해주는 거예요. 수십만 달러를 써서 법의 한계가 어떻다는 것을 설명하면서 수산청이 원하는 대로 전부 다 계획해 놓은 것이, 양식 부분에 대해 제시한 모든 것이 미국 수산사업의 법이 됐어요. 레버런 문을 추방하려고 하고 하는 일들을 방해했지만 밀고 나온 거예요.

알래스카에서 실패했지만 남극 중심하고 해양사업을 다시 한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기반을 닦으니까 그 다음에는 2백 해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역을 법적인 제도로 해서 미국의 판도를 확대시킨 거예요. 알래스카에서 누구도 못 한 것을 한 거예요. 제2차 세계대전 때 승리한 나라들이 연관 관계가 있기 때문에 알래스카 고기를 마음대로 잡도록 내버려뒀던 것을 제한한 거예요. 2백 해리 경제수역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추방한 거예요.

내가 미국의 시민권을 얻고 그런 일을 하는데 제약하고 시민들이 깃발을 들고 몰아댄 거예요. 그렇지만 알래스카에서 그 어려운 가운데서 기지를 빼앗기면 안 돼요. 지금까지 어려운 것을, 몇 번 부도가 난 것을 이끌어 가지고 끌고 나온 거예요. 박구배 왔나?「예.」박구배, 지금까지 몇 해 됐나?「20년 됐습니다.」자기가 한 지 말이야.「1990년부터 했습니다.」벌써 10년이 됐어.

그 세계는 일시키면 전부 도망가요. 43개국의 사람들을 알래스카에서 7년 동안 훈련해서 해양사업 선교사로 배치한 거예요. 알래스카에서 대구라든가 명태라든가 전부 팔 수 있게끔 배치하라고 했는데, 그것을 못 했다구요. 해양사업이 세계화된다는 것은 생각도 안 한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쭉 나오면서 배를 점점 불려 가면서 알래스카 걸프 연안에서도 우리가 고기 잡는 데는 선두에 섰어요. 큰 회사들은 한 가지 고기만 잡았지 알래스카에 있는 모든 고기를 잡지 않았어요. 그러나 우리만은 전체 고기를 잡았어요. 그래서 살아남은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그런 놀음을 한 박구배를 데려다가 여기서 수산사업을 맡겼던 거예요. 부산에서 큰 냉동회사로부터 대 선단을 만들어서 했었는데, 실패의 왕자예요. 다 팔아먹었다구요, 선생님도 모르게. 세상 같으면 바다에 생매장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사람은 그래요. 큰 실패를 했으면 실패한 것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일생에 잊어버릴 수 없는 거예요. 포부가 컸던 목표를 가지고 출발했던 것이, 결의를 가지고 출발했던 것이 실패했으면 그것을 꿈에나 생시에나 잊어버릴 수 없다구요. 그래서 저 사람을 내가 데려다가 해양사업을 다시 연결시킨 거예요. 알래스카에서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를 만드는 놀음을 시킨 거예요. 그래서 그게 현재 남극까지 가요.

내일 모레 글피, 3일에 출발한다고?「예.」그 배가 소련 배예요. 크릴새우를 잡는 대표적 선단인데 선단을 다 팔기 시작한 것을 거기서 네 척을 사서 하려고 했는데 우선 한 척을 샀어요. 한 척을 사서 수리하는데 그 기술 문제가 간단하지 않아요. 내가 엔지니어세계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사서 수리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거예요. 그걸 1997년 4월에 샀는데 저 사람은 9월에는 틀림없이 어로작업을 나가겠다고, 남극에 간다고 했지만 나는 웃었다구요.

기계세계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새로 개발한 물품을 대량생산하기 위해서는 수십년도 걸리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을 밀어 준 거예요. 그러던 것이 몇 개월이에요? 6개월이면 떠나겠다는 것이 4년째 되나, 햇수로?「딱 3년 되었습니다.」3년이 지나갔지.「햇수로는 4년입니다.」4년째예요. ‘언제 나갑니다.’ 해서 나를 수십 번 속였어요. 거짓말한 거예요. (웃음) ‘틀림없습니다. 틀림없습니다.’ 한 거예요. 비위도 좋아요. (웃음)

경제 기반 창조의 전통을 누가 세우느냐

그 배후에서는, 본부에 있는 대가리가 크다는 패들은 ‘선생님은 저런 사람 말 듣다가 망합니다.’ 한 거예요. 요전에도 그래요. 김형태에게 뭘 시키니까 ‘저 사람한테 시키면 망합니다.’ 한 거예요.

황선조도 이걸 알라구. 경제 기반의 창조의 전통은 자기가 세우는 것이 아니야. 왜 그렇게 관심이 많아?「관심이 많은 것보다도 그 중에서….」들어 보라구. 왜 그렇게 관심이 많아? 선생님보다 관심이 많아?「관심을 안 가졌습니다.」잔소리 많은 전라도 패들! 시시비비 뭐 어떻고 어떻고…. 그것을 알아야 돼. 임자가 한국의 모든 재정을 관리하는 책임자가 아니야. 선생님이야. 내가 세운 공장이라든가 관계된 땅에서 나오는 것은 자기들이 손댈 물건이 아니야. 성물이라구.

마음대로 돈을 받아 쓰지? 언제 내가 그러라고 그랬어?「돈 받아 쓴 것이 전혀 없습니다.」땅값이라든가 제반 세금 같은 것을 안 받아?「안 받습니다. 여기에 사장들 왔지만 돈 받은 것 없습니다.」곽정환, 종로에 우리 건물을 지어서 세 준 금방들이 많은데 그 세금을 누가 받나?「건물 세금은 받습니다.」그건 받는 것 아니야?「건물 관리는 합니다.」건물 관리만이 아니야. 돈에 대한 것은 이사장이 관리하게 돼 있어.「그것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쓰여지는가는 공개를 합니다.」그것을 공개해서 자기들이 쓸 게 아니야. 세계를 위해서 동원해야 될 것이야.

통일산업(통일중공업)이라든가 이런 회사를 만든 것은 한국 하나를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세계적 상대 기술기반을 위해 만든 거예요. 그 과정에 가다가 도둑놈의 새끼들이 다 팔아먹었어요. 20여 년 동안 내가 포기한 거예요. 내가 통일산업에 가서 한번 빙 돌아만 봤지 사무 감사를 한 번도 안 해봤다구요. 곽정환! 사무감사를 해봤나?「안 하셨습니다.」자기들을 나 이상 믿고 맡긴 거예요. 전부 도둑놈이라구요. 수백억의 돈을 도둑질해 갔어요. 이걸 청산해야 돼요. 법만 있으면 뿌리를 뽑아서 국물이라도 흘린 것까지 다 짜서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구요.

또 땅을 팔고 곽정환이 돈을 썼지? 많이 팔았지, 곽정환?「예.」그것을 팔게 돼 있어? 세계를 위한 하늘 소유권의 재물을 출발시킨 거예요. 이것을 팔게 된다면 미국에 있는 재산을 팔아야 돼요. 남미에 가서 땅을 사는 것도, 땅 살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사 놓은 것을 자기들이 손대 가지고 판다는 사실은 미국에 있는 뉴요커 호텔이니 뭐니 다 팔아야 돼요. ‘한국도 다 팔고 있지 않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땅도 팔라고 해서 팔았어요. 그래서 티파니 빌딩도 팔았어요.

남미에 땅 사 놓은 것도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팔아야 돼요. 파는 데 동조할 수 있는 그 나라 사람들이 안 되었어요. 그 나라 사람들이 왜 파느냐 이거예요. 반대 받고 있어요.

군수산업과 기계공업에 투자해 왔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마음을 중심삼고 상대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사업으로부터 교육으로부터 세상에 별의별 일을 다 해놓지 않았어요? 선문대학도 팔아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내가 돈을 투입하지만 신문사도 팔아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팔자고 했어요? 통일산업을 얼마나 팔자고 했어요? 곽정환도 팔자고 그랬지?「예.」선생님의 아들딸들도 그래요. 경제분야에서 하버드의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석사)를 나오고 세상 물정을 다 아는 거예요. 세계일보를 1년 가도 조사 못 하는데 국진이는 일주일 이내에 전부 조사해 놓고 박 총재 총살, 통일산업을 감정해 보고는 문 사장 총살, 독일에 있는 김계원 총살, 일본에 있는 누구누구 총살하라는 거예요. 해피월드는 30년 되었는데 자기들도 알 수 없다고 한 거예요. 국진이는 2주일 이내에 전부 뽑아 가지고 결론지어 놨어요.

공부한 사람이니 그런 능력이 있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10년 20년 해도 모르지만, 아는 사람은 골수가 어디고 뿌리가 어딘지 대번에 알아요. 한의사들은 병자를 진찰하면 알잖아요? 맥을 짚고 말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지몽매한 똥개 새끼들을 잡아 쓰다가 전부 거지 판을 만들어 놨어요. 수십억의 돈을 날려 버렸어요. 반대하던 기성교회에 그런 돈을 주었으면, 아들딸들을 교육시켰으면 돈은 흘러가더라도 기성교회까지도 소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돈이 흘러갔어요. 이것들이 거지 패가 되어 나라가 반대하니까 밥이라도 먹게끔 울타리를 만들어 준 거예요. 공장을 만들면 공산당이 들어오니까 거기에 한 패가 되어 방어하기 위한 산업기반을 만들고, 제1 공장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무기까지 만든 거예요. 총, 기관포를 만든 거예요. 내가 105밀리 포를 만들어 놓고 미국에 갔어요. 군수산업을 한 거예요. 한국의 군수산업을 코치한 사람이 나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것이 얼마나 힘든 거예요? 독일의 4대 공장을 인수해서 한국에 자동차 회사를 만들 수 있는 준비를 완전히 했어요. 정부가 기성교회의 말을 들어서 깨뜨려 버리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안 된 거예요.

그것을 한 6년 전에 비로소 알았어요. 중기 만드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 정주영이 동생인가와 정부가 총력을 한 거예요. 독일에 가서 3년 동안 제발 빌려 달라고 해서 중기를 만들 수 있는 조인벤처를 해 가지고 처음으로 찾아온 것이 우리 공장이에요. 와서 놀라자빠져 가지고 ‘이게 문 총재의 공장이냐?’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때 독일 대사관에 있던 기술분야의 참사관들은 형장에 데려다가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요. 독일 산업 최고의 핵을 점령한 거예요. 나라가 환영했으면 10년을 더 발전했을 거라구요.

일본에 있는 이케가이 기계공장이 우리하고 몇 번씩 하나되어 중국을 개발하자고 한 거예요. 왜 그러냐? 독일의 기술이 그리워서 그런 거예요. 그런 역사적인 사실이 있어요. 이런 무지한 것들이 세상에, 나라의 산업기반을 살릴 수 있기 위해서 상공부하고 밤낮 의논하면서 했으면 이룰 텐데…. 대학도 안 나온 자기 혼자 될 게 뭐야? 연구소를 만들어서 독일과 연결할 수 있게 하라고 했는데, 자기가 미치지 못하니까…. 그게 틀린 거예요. 자기보다 잘난 사람이 들어온다면 지배당하게 되겠으니 모가지를 쳐 버리고 쫓아 버린 거예요.

자동 기계를 설치하기 위해서 컴퓨터 시설을 하라고 벌써 몇 년 전부터 했어요. 사람을 미국에서 보냈는데 전부 쫓아 버렸어요. 그건 문사장만이 아니지요. 무지한 것들, 군대 갔다 출세한 장성들을 모아서…. 기가 찬 일이 많아요.

돈을 벌기 위해 사업하는 것이 아니다

그거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손을 대고 일을 하기 위해서 벌어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이 거지 패들이 거기서 붙들고 살라고 그런 거예요. 나라에서 쫓아내 형장에 보내고 공산당이 나오면 한 구덩이에 묻어 버려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공산당이 필요한 거예요. 무기도 만들고 다 만든 거예요.

벌컨 포까지 만들었지요? 그것을 누가 만들었어요? 1971년에 국방부가 미국과 계약해서 미국의 원조를 받아 개발하겠다는 거예요. 개발하는 데 몇 년 걸리는지 모르지요. 1965년에 벌컨 포를 만들었어요. 박정희 대통령과 유엔 사령관을 중심삼고 시사식을 했어요. 시사식을 한 벌컨 포의 성능이 너무 좋기 때문에 유엔 사령관이 깜짝 놀라서 이것을 팔아먹으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미국이 세계의 무기 판매를 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구요.

가까운 데 있는 나라들이 이 벌컨 포의 성능이 좋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한두 대를 자기들이 시범해서 사겠다는 것을 우리가 부품을 분할해서 보내 줬는데 그것까지 들춰 가지고 문제삼은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산탄 공기총을 내가 개발했어요. 공기총을 만들었기 때문에 거지 패들이 그걸 팔아서 먹고 살았지요. 하루에 80정 만들던 것인데 하루에 8백 정을 만들었어요. 참새들이 전부 없어져요. 새들이 다 없어져요. 오래 안 가서 문제 된다는 거예요. 1년 2년 이내에 문제가 된다구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그걸…. 일본에까지 5만 정을 만들어서 수출한 거예요. 일본에 5만 정이 지금도 있다구요. 일본에까지 총을 팔아서 전국에 38개 총 판매소가 있었다구요. 수천 수만 정의 총을 마음대로 끌어낼 수 있는 놀음을 했어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공산당이 무서워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한국 통일교회 사람들을 피만 흘리게 해봐라!’ 이거예요. 공개적으로 선언을 했다구요. 여러분이 나라를 생각하고 군사력이라든가 방위 산업기반을 만든다는 것을 꿈이나 꾸었어요? 이래서 만든 것을 다 망쳐 놓지 않았어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때문에 내가 7억 달러라는 돈을 날려 버렸어요. 세계적으로 교육할 돈이에요. 7억 달러예요.

참부모는 누구를 따라가게 안 되어 있다

이놈의 자식들! 그런 수치스러운 것을 몰라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선생님이 뭘 안다고 그러냐?’ 할 수 있어? 박구배를 쓴다고 얼마나 내가 비판을 받았는지 몰라요. 요즘에는 또 김형태에 대해서도 그래요. 곽정환, 김형태를 믿어? 지금 제일 미워하잖아? 이번에 어머니 상 문제 때문에.「잘못했습니다.」황선조, 김형태를 불신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되지 않았어?「그렇지 않습니다.」뭐야! 입 다물라고. 일을 감싸서 선생님이 거기에 관여한 줄 알았으면 나쁜 것을 꿰매 가지고 문제가 안 나게끔 보호할 줄 알아야 돼, 이 자식아!

「제가 몇 번 얘기했습니다, 그분에게.」자기가 얘기해서 통할 것 같아?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자기 말을 듣게 되어 있어? 황선조 말을 듣게 되어 있나, 선생님 말을 듣게 되어 있나? 곽정환 말을 듣게 되어 있나, 선생님 말을 듣게 되어 있나? 안 듣는다고 왜 야단이야? 들으면 안 돼! 뭘 할 줄 알아? 곽정환이가 뭘 할 줄 알아?

그런 무슨 한마디를 하면 관계돼 가지고 높일 줄 알고, 선생님이 시킨 줄 알게 되면 비밀리에 귓속말로서 ‘나는 모르니 후원 못 하겠다.’ 이렇게 나와야 되는 건데, 대가리들이 크다고 뭐 해 가지고…. 본부에 있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춤춰 가지고 혼란을 일으켜? 내가 가만히 있어도 미국까지 소문이 들어와요. 별의별 똥개 새끼들이 바람피우는 거예요. 이거 한 칼로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알라구,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뭘 하는지 알아? 자기들 말을 듣고 해야 돼? 이 간나 도둑놈의 새끼들! 무엇 때문에 하는지 모르고 있잖아? 박구배를 지금까지 10년 동안 안 썼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몰려다니고 죽을 고비를 뒤넘이침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있는 사람들을 선생님이 도와서 밟고 올라서서 그들을 평화 기준, 수평을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밀어줘요. 자기들 생각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목적, 뜻을 위해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주위에 있는 모든 식구들 앞에 미안하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식구들을 이용하겠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김명대는 식구들을 이용하려고 그래요. 자기들이 평하고 이래저래 하는 데 내가 따라가야 되겠어요? 자기들은 뭘 시켰는지 모르잖아요?

이천의 무슨 호텔?「설봉호텔입니다.」설봉호텔 뭘 하겠다는데, 유종영까지 관심을 왜 가져? 이 자식아! ‘하지 말라, 하라.’ 하는데, 자기가 할 일이야? 선생님이 무슨 계획을 하고 있는 줄 알아? ‘미란다 호텔을 사면 안 됩니다.’ 눈을 부릅뜨고 그러는 거야. 더러움 탄다구, 이놈의 자식들! 그 꼴 보기 싫어서 내가 손을 떼는 거야. 다 잘라 버리려고 그래. 왜 그렇게 마사(말썽)가 많아?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길에 똥칠을 해놓고 먹칠을 해놓았어.

지금까지 자기들이 책임진 것이 뭐 있어요? 근원적인 책임은 선생님이 지고 있는데 왜들 야단이에요? 우리 현진이 국진이 말이 맞아요. 다 팔아 버려야 돼요. 팔면 뭐가 돼요? 여기서는 팔고 남미에 가서는 사고? 따라온 것은 뒤로 전부 다 팔고, 앞으로는 사고? 그런 이치가 어디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근원에서부터 세계를 위한 터전을 닦아야 된다구요. 과학기술의 첨단에 서 가지고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우주공학) 세계까지, 항공기술까지 지금 개발하고 있어요.

어느 누가 선생님이 뭘 하겠다는 데 돈 한푼을 냈어요, 의논을 했어요? 의논해서 자기들이 할 수 있어요? 곽정환도 지금 그래요. 내가 손떼면 그만이에요. 두고 보는 거예요, 어디까지 가나. 이제는 내가 다시 손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고 전부 그래요. 그러려면 나라의 힘을 빌려 가지고, 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손대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누구도 모르는 일을 하는데 나서지 말라

그래서 조국광복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이제 그때가 왔어요. 내가 정상적인 권위를 가지고 물이 흐르듯이…. 저 골짜기의 솔방울에 달렸던 물 한 방울이 떨어져서 강줄기를 이뤄 흘러 가지고 바다에 들어가 오대양을 돌고 있는 거예요. 물줄기가 흘러가는데 반대 놀음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밀어 주지는 못하나마. 쉬쉬하고 말이에요. 내가 임자들한테 보고할 아무런 뭐가 없어요. 보고해야 도움이 되겠어요? 보고하게 되면 마사(말썽)가 많아요.

앞으로 남북통일이라든가 세계를 요리하려면 돈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곽정환!「필요합니다.」곽정환이 돈을 벌어 보겠다고 생각하고 한푼이라도 안 쓰고 절약해서 저금해서 백 분의 1이라도 선생님이 어느 한 때 쓸 수 있는 몇천만 원, 몇억 원을 만들겠다고 생각해 봤어? 쓰는 데 있어서는 내가 그러고 있어요. 점심 값을 아까워하고 어머니 옷 사는 것을 내가 아까워하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부끄러움이 없어요. 자식들에게 옷을 사주는 것도 3년인가 4년 전부터예요. 1997년부터 어머니에게 경제권을 허락했어요. 사 주라고 했더니 돈이 있으면 다 사 주는 거예요. 시장에 왔다갔다해서 안 되겠더라구요.

양복도 많이 사 주고, 다른 것도 많이 사 주었어요. 여기 있는 사람들도 다 어머니가 사 준 옷을 다 입었겠구만. 세상에, 장가를 가야 장인 장모가 양복을 한 벌 해줘요. 시집가야 옷 한 벌 해줘요. 이놈의 자식들! 몇 벌씩 사 준 거예요. 선생님 모르게 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역사시대에 식구들을 입히지 못하고 먹이지 못했기 때문에 입히고 먹이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사람들을 그렇게 위하는 거라구요.

세계 사람들이 그 전통을 받게 되면 어디로 갈 거예요? 한국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시작한 모든 경제적 기원이 세계를 거쳐 반대로 돌아 들어와서 문을 열게 되면 천하의 경제권이 설정되는 거예요.

세계 5대 강국의 기술을 이양하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이 나라에 무기 만들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준비했어요. 그런데 ‘살인 무기를 만드는 레버런 문,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그런다!’ 한 거예요. 그거 보라구요.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김일성의 이북은 전부 군수산업 아니에요? 군수산업 제일주의지요? 많은 공작대를 파견한 거예요. 내가 문성균 사장한테 ‘야 이 녀석아, 너는 공산당을 다 모른다!’ 하니까 ‘내가 형님보다 이북에서 더 오래 있다가 나왔습니다. 통일산업은 염려 안 해도 됩니다.’ 했어요. 사상적 무장은 자신 있다 이거예요. 나중에 노조한테 포로가 될 때 정신이 번쩍 든 거예요. ‘너 옛날에 내가 말하던 것이 지금 생각나?’ 하니까 ‘제가 사상적 기준은 생각지 않고 기술 기준만 생각해서 그렇게 됐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게 말이 되는 거예요? 망하게 될 때 자기 체면을 생각하고 변명하면 변명이 통해요?

경제문제에 대한 돈 쓰는 데 있어서 자기들이 돈을 쓰게 안 돼 있어요. 자기들이 교회를 중심삼고 헌금을 받고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투자시켜서 선생님이 공장을 하는 데 플러스시켜야 될 것이 한국의 책임인 것을 알아요? 곽정환! 황선조! 알아, 몰라? 망할 자리에 들어가고 구멍이 펑펑 뚫린 것을 때워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데, 땜 때우는 놀음을 하는데 뭐야? 자기가 주인이야? 종 새끼가 되어 얼굴을 못 들고 말을 못 하고 꿍꿍거리고 엎드려서 신음해야 될 패들이 누가 나서라고 그랬어?

여러분이 모르는 일을 내가 지금 하고 있어요. 곽정환이 모르는 것을 하고 있다구요. 주동문이 모르는 것을 하고 있어요. 남미에 가서 김윤상을 중심삼고 일하는 거예요. 김윤상이 여기서 농원을 팔아먹고 53억인가 얼마를 손해 낸 사람이에요. 그러니 나라에서는 잘못됐지만 외국에서는 체면을 세워야 돼요. 회심해 가지고 한 가지라도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게 되면 문제 생긴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하라는 것을 안 해 가지고 딴뚜(딴전)를 하고 있어요.

도박세계까지 알기 때문에 손대서 없애 버려야 돼

사람은 본질을 놔두고 외도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유종영은 안 그래? 외도를 좋아하기 때문에 내가 애틀랜타로부터 라스베이거스에 데려간 거예요. 어머니를 교육하기 위해서 간 거예요. 세상을 모르면 안 돼요. 라스베이거스에 맨 처음에 갔는데 제일 큰 호텔에 방이 11개 있더라구요. 거기에 효진와 예진이를 데리고 간 거예요. 여기에 왔으니 이것을 알아야 된다고 해서 밤에 클클하면 슬롯머신을 하라고 돈을 준 거예요. 예진이는 돈이 아까워서 50센트짜리까지 해도 된다고 얘기했는데 5센트짜리를 하는 거예요. 5센트짜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밤새껏 해서 돈을 몇십 달러 벌었다고 나한테 자랑하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뭘 하겠어요? 어머니가 그렇게 쩨쩨해서 뭘 하겠어요? 도박심리가 필요해요. 왕창 대고 죽든 살든 한번 하는 거예요. 그래 놓아야 망해서라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래서 라스베이거스를 훤히 알아요. 그 배후의 사정을 훤히 알지요. 여자들이 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여자들이 하면 얼마나 재미나겠어요? 한푼 두푼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슬롯머신이 5백 달러짜리도 있고, 천 달러짜리까지 있다구요. 그게 카드보다 더 무서워요. 칩 하나에 5백 달러예요. 5백 달러짜리를 하면 판이 대판이 돼요. 하나가 5백 달러인데 셋 넷, 어떤 때는 일곱 개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게 얼마예요? 5백 달러짜리를 한 다음에는 천 달러짜리도 하고 싶은 거예요. 해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시켰으면 시켰던 사람이 하지 말라고 해야 되겠어요, 하라고 해야 되겠어요? 황선조 어때? 끝까지 가야 돼요. ‘엄마, 한번 크게 하고 싶어?’ 하는 거예요. 그래, 카드놀이 하는데 데리고 간 거예요. 한판에 7천 달러예요. 천 달러씩만 걸어도 7천 달러예요. 3천 달러를 걸면 삼 칠이 이십 일(3×7=21), 2만 1천 달러예요. 5백 달러짜리 칩이 있다구요. 비밀 방에 들어가면 한꺼번에 10만 달러를 놓을 수 있어요.

그것을 어머니가 하겠다면 하지 말라고 해야 되겠어요, 하라고 해야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한이 된다면 하라는 거예요. 여자들한테 몇만 달러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눈이 뒤집어지지요. 통일교회 식구들이 하루에 백 달러 벌기 위해서 펀드레이징하고 별의별 참상을 다 당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런 것은 무서워서 안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못 하면 내가 한다고 한 거예요.

사흘 동안에 선생님이 28만 달러까지 땄어요. 그것도 역사라구요. 말했으니 사흘 동안에 이런 돈이 생긴다고 했는데 틀림없어요. 현찰을 땄다가 어디에 맡길 수 있어요? 침대 아래를 들춰 가지고 놓은 거예요. 큰돈이 생기면 감출 데가 없어요. 경찰이 몇 번씩 보호해서 소문내고 가져온 돈, 마피아들이 알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사흘 이내에 돈 다 나간다고 한 거예요. 잃어버려야 돼요. 사흘 이내에 깨끗이 나가더라구요. 마피아가 방문하기 전에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돈을 다 팔아먹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현찰을 가지고 있는데 가만 둘 것 같아요? 틀림없어요. 그걸 팔아 먹는다구요. 그런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이 잃어버리는 거예요. 저쪽에서 자기들이 잃어버린 돈 외에 얼마를 자기가 도리어 땄다 할 수 있게 해주어야 무난한 것입니다. 그 세계를 아는 거예요. 여자가 가면 일주일 이내에 날아가요. 여편네가 와서 카드놀이 하게 되면 팁 가지고…. 그 사람들은 전문가들이에요. 눈치를 보고 상대해서 얼마 나온다는 것을 알아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 둘이 손짓으로도 하고, 카드를 빼면서도 하고, 신호하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돈을 몇천 달러 가져갔으면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현장에서 둘이 옆에서 칩을 나눠 주는 거예요. 나중에 갚으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이래서 몇천 달러가 바닥이 난 줄 알기 때문에 밤에 찾아오는 거예요. 방을 다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귀부인이니 어떤 여자라도 팔아먹어요.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사진 찍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그런 세계라구요.

그놈의 세계를 내가 알기 때문에 손대서 없애 버려야 돼요. 라스베이거스와 할리우드를 없애 버려야 돼요. 내가 전문가예요. 알 만큼 다 안다구요.

곽정환도 더러 가고 싶을 때가 있지?「예. 그렇지만 안 갑니다.」못 가지!「예.」안 가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이 없으면 가지. 선생님이 죽었다면 갈 사람 많아요. 거기서는 내가 누군지 다 알아요. 모를 것 같아요, 알 것 같아요? 벌써 사진으로 봤기 때문에 대번에 다 알아요. 몇 번만 가게 되면 그 사람을 조사하는 거예요. 왜? 돈을 많이 가져오면 마피아가 따라오거든. 무슨 돈인지 알 수 있어요. 대번에 알아요. 조사시켜서 아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를 몇 년씩 다녔지만 절대 테이블에 내가 앉지를 않아요. 앉아 가지고 하는 것을 사진 찍히면 도박했다는 것을 피할 길이 없어요. 손님들을 데리고 가서, 목사들을 데리고 가서 안내하고 카드놀이를 하겠다고 하면 옆에서 흥정도 하고 그래요. 언제나 서 있는 거예요. 곽정환은 그런 것을 많이 봤지? 내가 앉는 것을 봤어?「안 앉으셨습니다.」자기들은 앉아서 하지만 선생님은 다리가 붓는 거예요. 자기의 처신을 알아요. 언론이 때리면 피할 길이 없어요. 앉지 않은 한 도박했다고 말할 수 없어요. 슬롯머신 5센트짜리는 아기들도 다 하는데 말이에요.

거기에 들어가서 어머니가 하면 내가 해요? 뒤에 가서 보기나 하지요. 그런 놀음을 해서 이제 그 세계를 어머니가 잘 알아요. 또 배포도 두둑해졌어요. 한상길이 있잖아요? 1달러짜리를 하다가 2달러를 대라고 하니까 손이 떨기 시작하더라구요. 2달러 대던 것이 5달러를 대니까 이래요. 그러던 사람이 5천 달러, 만 달러도 끄덕 안 하는 거예요. 자리가 잡혀요. 그런 자세가 필요해요. 알겠어요?

부모가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따라가는 것이 효자

세계 재벌들과 만약에 한판 하자고 한다면, 재산을 걸고 한판 하자고 하면 한판 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이기면 돈을 자기가 쓰지 말라는 거예요. 도로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친구가 돼요. 친구가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예금통장에 몇십만 달러를 놓아두면 그 돈을 빌려 쓰러 오는 거예요. 30만 달러를 땄으면 30만 달러를 그 사람에게 주어서 3천만 달러 재산을 활용할 수 있으면 그 길을 가야 돼요. 알겠어요?

생각도 안 하고 주는 거예요. 1년 2년 써먹지만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한 3년 지나고 난 후에는 자기가 알지요, 얼마나 썼는지. 체면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와서 사정을 하지요. 얼마를 썼는데 빚을 다 물겠다고 하는 거예요. 돈을 주면서 ‘이자를 물어야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5만 달러를 주면 빚으로 해서 한 2만 달러를 떼는 거예요. 그래서 인연 맺는 거예요.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어요. 네가 그런 도움을 받았으니 내가 어려울 때 도와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안 도와주면 ‘이 자식아, 그럴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뜻의 길을 높여 나갈 줄 알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

거지 새끼를 길러서 왕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 왕의 할아버지가 천하를 다스린다면 그 놀음도 해야 돼요. 여러분이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뭘 하는 줄 알아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못 하고 왜 이렇게 관심이 많아요? 눈이 붉어지고 머리카락이 빠지도록 노력해도 될지 말지 하는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얘기 안 하는 것에 대해 무슨 간섭이 이렇게 많아요?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그놈의 자식들은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요. 혹이에요, 혹!

어머니 아버지가 죽을 자리라도 따라가는 것이 효자지, ‘아이구, 안 됩니다!’ 하는 것이 효자예요? ‘아버지, 나한테 알려주고 해야 됩니다.’ 그게 효자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이 할 일, 비밀을 알면서도 50년 숨겨 가지고 품고 이런 것을 하나 하나 처리해 나왔어요. 자기들이 입을 열고 뒤에서 뒷방 늙은이 모양으로 아가리를 놀리는데, 이놈의 아가리를 찢어야 돼! 이놈의 아가리들! 자신도 알 거라구요. 누가 어떻고 어떻고,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황선조도 그렇지? 아무 말 듣지 말고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게 걸리는 것인 줄 몰라요. 내가 황선조를 믿고 이 놀음을 하는 게 아니에요.

나무의 뿌리는 깊이 파고들어 가야 더 커져

황선조가 조카사위라고 하는데, 내가 조카인지 무엇인지 이름도 모르고 있었어요. 사촌 누이동생, 사촌 동생들도 이름을 모르는 나예요. 무관심했어요. 어쩌다가 황선조와 맺어진 거예요. 결혼시켜 놓고야 나중에 알았어요. 사위가 누구냐고 물으니까 황선조라는 거예요. 내가 그러고 살아요.

이 사람을 인사조치 할 때도, 내가 처당숙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새끼들이 있으면 내가 길러 주어야 돼요. 그런 입장에 있으면 나 이상 염려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보낸 것도 조카사위라고 해서 보냈다고 전부 생각한다구요. 에이, 기분 나빠요.

이 사람은 공산당에 대해서 알아요. 옛날에 서울대에서 활동했기 때문에. 양창식은 고려대에서 활동했어요. 그때 서울대 학사장 했나?「예.」서울대 학사장을 하고, 양창식은 고대에서 활동했어요. 이랬기 때문에 써먹는 거예요. 이 사람은 정치적인 수완이 있어요. 외교적 수완이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생긴 것이 그래요. 그런데 끝까지는 못 가요. 끝장에는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돼요. 그것을 못 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보고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배치한 거예요.

그때 곽정환은 황선조를 인사조치하는 것을 마음으로 환영했어? 걱정했나, 환영했나?「그때 환영했습니다.」환영한다고 했지, 마음으로 걱정하지 않았어?「아닙니다.」황선조가 안 하고 곽정환이 했으면 책임을 못 해요. 축복도 말이에요. 치밀한 계획 밑에서 한 장, 두 장 그림을 넘기면서 해야 되는 그런 놀음을 못 한다구요. 황선조를 배치했기 때문에 그 동안 일을 많이 했다구요. 일을 많이 했는데 그 일과 더불어 자기가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깊은 나무의 뿌리는 꼭대기가 높아지면 더 높아지라고, 더 멀어지라고 자꾸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예.」더 낮아지라는 거예요. 선생님 생활이 그래요. 내가 세상에 부러울 것이 어디 있어요? 나라 대통령도 누구든지 만나고 다 만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은 사람이라구요. 부시 대통령도 부르면 불려올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안 해요. 신문사를 중심삼고 큰소리 한번 안 해봤어요.

뿌리가 깊이 들어가야 가지가 커져요. 그래 가지고 구형을 닮는 거예요. 모든 나무를 보게 되면 나무의 열매를 닮는 거예요. 나무가 길쭉하면 나무 씨가 길쭉해요. 근원을 닮아 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최정열도 와 있구만. 저 녀석이 티타늄회사를 했는데 나한테 보고한 것보다 얼마 손해를 더 냈어요. 선생님이 모르지를 않아요. 다 알고 있어요. 그러고 싶으면 그러라는 거예요. 잘 모르니까 그러는 거예요. 전부 그런 사람들이 남미에 가 있어요.

이창열도 그래요. 그 녀석은 내가 외가 쪽으로 오촌 당숙이 된다구요. 가까운 집안이에요. 일성을 맡겼더니 자기 실력을 생각지 않고 내 이름을 팔아 가지고 얼마만큼 더 크게 벌려 놓았다구요. 자기를 몰라서 그래 가지고 문제가 된 거예요. 욕심이 앞서면 안 돼요. 내가 욕심이 없다구요. 지금 땅을 샀다고 해서 땅문서를 가져오라고 해 가지고 관리하지 않아요. 땅이 어디에 있는지도 잘 몰라요. 관리하겠다고 한번 가 본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통일산업이 기계공학의 기반을 닦았다고 알려져 있어

이 말을 어디서 하기 시작했어요? 출발이 뭐예요?「수산사업에서부터 시작해서….」조국광복이에요, 조국광복! 선생님이 조국광복을 하려니 정신적인 조국의 가치관과 물질적인 조국의 가치관을 세운 거예요. 그 놀음을 양면으로 해 나온 거예요. 근대사에 있어서 한국의 기술면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은 통일산업이 기계공학의 기반을 닦았다고 본다구요. 기계공학의 기반을 문 총재가 닦았다고 아는 사람이 많다구요. 보라구요. 기계에 관계된 사람 중에 통일산업 출신 아닌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것이 세상에서 흘러가지 않아요.

그런데 뿌리를 갖고 있는 주인 양반이 뿌리 없이 팔아먹으면 무엇이 되겠어요? 서로들 자기가 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만약에 때가 되어 나라를 움직일 수 있게 되어 다 모이라고 하면 와서 뭐라고 그러겠어요? 모여서 뭐라고 그러겠어요? 옛날에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문 총재를 뒤로하고 떠났던 사실, 다시 와서 큰 무대에 내세우게 되면 그런 놀음을 하려고 하겠어요? 회개해야 돼요. 옛날에 그와 같은 자리와 달리 가야 돼요.

그래서 내가 탈락자들을 길러 쓰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한테 내가 크게 해서, 돈을 지금까지 천만 달러를 도왔으면 한 1억 달러쯤 주며 쓰라고 해서 어떻게 쓰나 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돈을 귀하게 여기지 않아요. 돈 몇백 배 관리하고, 몇백 배 만들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한 번, 두 번 실수가 있지요. 박구배가 많이 손해를 냈으면 그 이상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몇 번씩 내가 자기한테 돈이 필요하지 않느냐고 물어 보고 돈이 필요하면 말하라고 했어요. 자기가 말을 못 하게 돼 있어요. 지금까지 필요한 것을 다 대준 거예요. 그랬나 안 그랬나, 박구배?「그렇습니다.」

지금 박가를 쓰는 것은 박씨 할머니 때문이에요. 박흥식의 장모였어요. 평양의 부잣집 아줌마예요. 뜻 가운데 하늘이 다 소개해 줬는데 내가 정성을 들여서 끝까지 그 기준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 돼요. 복귀의 심정을 가진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역사과정에서 잘못된 것을 길러 줘서 기른 이후에 옛날에 잘못된 것의 10배 이상 충성하는 길이 있으면 그 길을 가려 줘야 할 것이 하늘의 마음이에요.

남북통일은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해야

실수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무엇에 쓰겠다고 그래요? 큰 무대에 내세우는 거예요. 박구배 때문에 얼마나 말을 들었어요? 최정열도 그렇고, 김윤상도 그래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들하고만 관계하고 있다!’ 다들 그러잖아요? 유종관은 더러 그 생각을 하지? 자기를 써먹었으면 좋을 텐데 말이야. 자기한테는 돈 한푼 안 줬지? 요전에 돈 5억 준 것을 잘 쓰나, 안 쓰나?「시·도지부 전국 관리로 쓰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아버님께서 명찰을, 목적을 달아 주셨기 때문에 다른 데 쓸 수 없습니다.」

딴 사람 돈 준 사람이 누구 있어? 여기 간부들 중에 돈 준 사람 누가 있어? 남북통일을 하라고 돈 준 사람이 누가 있어? 자기밖에 없어.「예,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그것이 다 실패예요. 나라가 다 실패시켰다구요. 3정권이 그런 거예요. 이것을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생각, 장관 짜박지 해먹겠다는 생각, 그 따위 것은 꿈에도 생각지 말라는 거예요. 생각도 말라는 거예요. 그 이상 남북통일에 책임지라는 거예요. 그 이상이에요. 아시아를 책임지는 거예요.

내가 김일성한테 충고한 것이 뭐냐? 빨리 교육해서 소련과 중국의 지도자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과 합해서 말이에요. 그것이 싫다면 그만두어야지요. 일본에 가서 남북통일 국민운동을 책임지라면 어떻게 할거야?「교포들이 있으니까….」교포들끼리 모이게 해야 돼요. 자기가 앞잡이 해야 돼요. 그러려면 피눈물나게 움직여 된다구요. 자기는 지금까지 내버려두었지? 그래서 선생님을 마음으로 섭섭하게 생각한 거야. ‘나는 왜 이렇게 내버려두고 그러노?’ 하는 거야.

그런 생각 안 했어?「아버님이 많이 사랑해 주셨습니다.」무슨 사랑이야? 사랑이 뭐야?「어쨌든 저는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 저에게 몇 번이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유종관, 너 뭐 하고 싶으냐?’ 그걸 제가 일곱 번이나 질문을 받았습니다. 개성진리체가 있기 때문에 박구배 사장은 박구배 사장으로서의 부모님께 영광을 돌려 드릴 부분이 있고, 또 저는 저로서의 분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곱 번 질문하실 때 끝까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저는 살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남북통일을 하다가 죽겠습니다.’ 이 답변으로 일관을 했습니다.」

그래서 남북통일국민연합의 회장이 되었어요. 그러니 모두 앞에 본이 되어야 돼요. 남북통일국민연합에 사회단체로부터 모든 단체가 들어가야 돼요. 본이 되어야 돼요. 국회를 움직여야 된다 이거예요. 야당 여당 당수의 불알을 쥐고 뒤로 줄을 달아 가지고 채라는 거예요. 또 젖꼭지를 명주실로 묶어서 잡아당겨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아픈지 몰라요. 생각만 해도, 오지 말래도 오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무슨 짓이야 안 해봤겠어요? 원리세계를 탐구하면서 무슨 짓이야 안 해봤겠어요? 거지세계의 마음 자리, 도적놈의 마음 자리를 다 아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하려면 문 총재의 사상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남북통일, 조국광복의 그 내용을 낭독하다가 이런 얘기를 했지요? 그러니 정신적 자세가 필요하고 물질적 자세가 필요한데, 하나님이 보는 관에 있어서 누가 그것을 책임지느냐?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요. 선생님이 책임 해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자기들은 먼 산에서 보는 구경꾼들이에요. 훈수를 잘못하면 망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한국에서 선생님의 돈을 쓰는데, 그 돈들이 한국 사람을 통해서 들어온 것이 아니에요. 외국 사람을 통해서 들어온 거예요. 여의도 땅을 살 때 세계본부를 짓는다고 전세계적으로 모금했어요. 그것을 알아요? 곽정환!「예.」각 나라에 얼마씩 내라고 선생님이 명령해서 산 거예요. 자랑스러운 본부를 짓겠다고 산 것인데, 그것을 팔아먹을 수 있어요? 내가 팔라고 할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 곽정환.「없습니다.」그건 기반이에요. 그걸 팔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져야 돼요. 그 몇십 배, 몇백 배 것으로 보충해야 돼요. 팔아먹고 나서는 조건이 안 돼요. 몇만 배를 갖다 메워도 조건이 안 돼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통일천하가 이뤄져

그렇기 때문에 근본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국진이가 하버드 대학에서 교수들을 골탕먹인 사람이라구요. 질문하면 답변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머리들이 좋아요. 그것을 알아, 곽정환?「예.」현진이도 둔해 보이지만 머리가 좋아, 나빠?「좋습니다.」세상 물정을 다 알아요.

국진이한테 내가 뭘 맡기려고 하니까 ‘나한테 뭘 맡겼다가 아버지가 나를 불신해서 버렸는데 또 맡기려고 그래요?’ 그러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중간에서…. 국진이 말은 전부 팔자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팔지 못하게 했다구요. 팔지 못하게 했다고 그러고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네 말이 맞다. 그것이 세상에서는 통하겠지만 나라는 사람은 아담 해와의 실수한 뒷골목을 청산하는 것이다.’ 한 거예요.

4차 아담권이라는 말은 여러분은 보통으로 생각하지요? 손대오, 4차 아담권이라는 말을 보통으로 생각하지? 원리를 알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고 그렇게 결론을 낼 때, 하나님이 볼 때 자기 아들이라기보다도 문 아무개가 멋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를 결혼시켜? 그렇지 않으면 해결 방법이 없어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요. 명령을 안 하더라도 내가 알아요. 어디로 가기를 원하는지 알아요.

원래는 살인마 후손하고 성인 후손이 결혼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형제가 결혼해야 될 것이 아니에요? 형제의 아들딸들이 3대까지 가면 수십 가정이 되니 수십 아들딸들, 40명 50명이 되었으면 그 50명 40명을 결혼시키는 데 있어서 싸움하던 형제하고 충성하는 형제를 결혼시키려고 했다는 거예요. 왜? 가정이 하나되어야 돼요. 평화의 기준이 거기서부터 설정되기 때문이에요. 한 가정 기반을 확대한 것이 세계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하나님의 마음 깊은 세계의 잊을 수 없는 비밀의 수첩을 꺼내 가지고 해결해 준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 길밖에 없어요.

구라파의 왕궁을 보면 왕자 왕녀끼리 결혼하지요? 결혼하는데 구라파 전체 지역을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결혼시키는 왕이 없어요. 그러니 구라파가 발전하면 할수록 그 왕가는 흘러가는 거예요.

문 총재는 천지를 배후로 하고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 천주 천하를 중심삼고 지옥과 천국을 걸어놓고 그 해결을 위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작지만 그 일이 한국 모퉁이에서부터 이루어져 나가야 된다는 논리예요.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타당한 말이에요. 천하통일의 비결이에요. 그러한 통일세계의 새로운 건물을 짓는다면 건물 짓는 모든 부분 부분이 완전해야 돼요.

그래서 다음에 결혼할 때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하고 어떻게 한다고 그랬어요? 유정옥!「백 퍼센트 교차결혼 한다고 하셨습니다.」교차결혼이에요. 안 하는 사람은 국가의 일족에서 빼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 국가들이 국경이 문제예요. 동네 동네가, 이웃 동네가 원수지요?「예.」조금만 잘살아도 원수 되잖아요? 원수 국경을 삼고 있는 동네끼리는 제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잔치를 해야 돼요. 그래서 그 떡을 나누어 먹으면 평화가 된다는 거예요. 원수를 위해, 원수끼리 바꿔 가면서 서로가 하나되려고 소를 잡아서 희생하게 되면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내가 그러잖아요? 종교권 내의 각 교파들을 통일하려고 내가 돈을 썼어요. 그런데 통일교회 내에 있어서 싸움패를 만드는 간나 자식이 있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모가지를 쳐 버릴 거예요. 내가 다 알고 있어요. 더러 칭찬을 하지만 그 칭찬하는 배후에 칼을 꽂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김명대, 엊그제 칭찬하니 기분 좋았지? 전화 안 했어, 일본에?「전화도 없습니다.」‘선생님이 이랬다!’고 전화 안 했어?

선생님을 몰라서 그래요. 내가 나를 연구해도 몰라요. 이렇게 한다고 해도 이렇게 하거든. 마음이 가는 대로 가다 보니 하나님이 가는 데를 따라가는 거예요. 뒤넘이치며 끌려가는 거예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별의별 선을 그려 왔어요. 문제가 생기게 되면 스톱 안 해요. 발을 들고 있어요. 스톱하면 못 가는 거예요, 발부터. 이 발이 어디를 가요? 그것을 자기가 하지 않아요. 알겠나, 이 녀석아? 곽정환, 알겠어?「예.」

주동문이 그런 면에서 많은 잘못을 저질렀어요.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또 그런 무엇이 있어야 해먹지요. 선생님도 그런 면을 보고 시키지만 말이에요. 그러면 가을이 되면 낙엽이 돼요. 낙엽 될 때는 열매를 맺히고 가야 돼요. 열매 맺힐 수 있는 것을 지시했는데, 낙엽이 되면 그 낙엽은 열매와는 아무 관계가 없어요. 대번에 죽을 자리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북통일은 참부모를 내세워서 해야 가능해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임자네들이 맡아 가지고 해서는 안 돼요. 북한 땅을 누구를 통해서, 남한 땅을 누구를 통해서 하나님이 돌이키려고 하느냐? 아무리 자기들이 맡았더라도 선생님을 내세우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 황선조?「예.」

선생님은 역적을 충신 이상으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사탄세계보다 더 큰 나라를 찾기 위한 하나님의 마음 바탕이 그렇다는 거예요. 다 싫어하는 거예요. 안 맡으려고 그래요. 그런 사람을 어떻게 시키느냐 이거예요. 그 전에 배반했던 사람을 그 자리에 세워 가지고 하라고 할 때는 순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을 위해서 안 바치고 나라를 위해서 바쳐 가지고 가정에 대해 실패자요 반역자가 되었으면, 나라를 바쳐야 할 때가 되면 누구보다 먼저 나라를 갖다 바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잘못된 사람도 데려와서 쓰는 것이 그럴 때는 효과적이라구요. 좀 알라구, 책임자들이.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그런 사람을 데려다가 세계 무대에 내세우는 거예요. 여기 들어와서 ‘장군!’ 할 때 ‘멍군!’ 할 수 있어야 돼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평하던 사람들이 여러분 수하에 가서 사느냐, 평 받던 사람들 앞에 여러분이 가서 사느냐 이거예요. 평하던 사람들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을 잘 알아들으라구요.

윤정로도 선생님하고 일하면서 이상한 생각이 많았지? 없어, 있어?「이해 못 할 때가 많습니다.」그것을 어떻게 할 거야? 그렇게 이해 못 한 만큼 심정 기준이 멀어져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이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이해 못 하지요? 하나님을 이해하겠다고 그랬어요? 아버지라고 하면서도 이해 못 해요. 알 수 없어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나를 아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도. 내가 지금까지 탕감복귀 완전 정비를 위한 길을 정상적으로 걸어왔다고 봐요? 안 왔다구요.

조국광복을 하려면 바다와 육지를 연결해야

어제께 아침에 기도했지요? 천주 뭐예요?「환원식!」천주 환원식! 그러려면 육지에서부터 탕감해서 제물을 드려야 돼요. 죽은 제물을 드리다가 죽지 않은 고기들을 잡아 가지고 첫번 잡은 산 고기를 제물로 드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어요. 노아 심판 때가 고기들의 잔칫날이에요. 전부 투입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육지의 모든 전체를 바다에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오대양에 정성들였어요.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는 돌아가는 거예요. 육지와 연결시켜야 돼요. 이번에 돌아와서 한 것이 뭐냐? 조국광복을 하려면 바다와 육지를 연결해야 돼요. 하늘과 땅을 연결시켜야 돼요. 갈라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코디악에 가서 뭘 했나, 박구배?「해양 환원식을 하셨습니다.」그게 언제야? 나는 다 잊어버렸어.「17일에 하셨습니다.」그것을 기억들 하라구요. 원래는 내가 한국 오기로 작정했는데, 안 오려고 했던 거예요. 왜? 어머니 표창과 더불어 그런 약속을 했기 때문이에요.

영종도에 항공모함이 온다고 해서 6억 원을 지불하라고 지시했던 사람이에요. 곽정환은 그것을 모르지?「예」황선조도 그런 것을 모르지?「예.」자기가 간섭해서 일하면 되겠나? 이것이 틀어짐으로 말미암아, 홍대사라는 그 사람이 문제가 아니에요. 갈 길이 있어서 조건 기반을 누가 만드느냐 이거예요. 집 간판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법궤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잖아요, 뭘 하는지? 여러분의 판도권 내에서 선생님이 놀아날 것 같아요? 그걸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영계의 도서관에서 제일 원본 되는 것이 말씀집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알리기 전에는 행동 안 하는 사람이에요. 50년 전에 말씀한 것이 지금하고 똑같아요. 손대오!「예.」선생님 말씀이 옛날과 지금이 달라, 같아?「언제나 일관되어 있습니다.」그게 놀라운 거예요. 청춘시대부터 지금 80세 노년시대까지 세계의 모든 파란만장한 수난 길을 거쳐왔지만, 그때의 그 말씀을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존경해야 돼요. 숭배해야 돼요, 숭배.

그 말씀을 다 매장해 버렸어요. 언론계를 자기가 맡았으면 말씀을 발표하겠다고 생각한 적 있어?「예.」그러면 왜 못 했어? 그때부터 훈독회 했을 텐데. 선생님 말이 흘러가는 말이라고 알았기 때문이에요. 흘러가지 않아요. 영원히 문제예요. 문인에게도 문제 되고, 예술세계에도 문제 돼요.

선생님은 다각적인 면에서 소질을 가진 사람이에요. 문학적인 면에서 장편소설을 매일 한 편씩 지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감옥에 들어가서 그 놀음을 했어요. 시적 감정이 풍부해요. 또 혁명적인 말을 쓸 줄 알아요. 선생님 말씀집을 읽어 보면 상상할 수 없는 말이 툭 튀어나와 연결시켜 나가요. 혁명적이에요. 이론적이지만은 않아요. 몇 고개를 뛰어 넘어가서 연결시켜 놓은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기도 가운데는 10년을 앉아서 생각할 수 있는 골짜기가 있어요. 유효원이 ≪원리강론≫을 쓸 때 선생님이 쓴 ≪원리원본≫을 해설하는데, 자기가 이론적으로 해서 갑을병정 이렇게 될 줄 알았어요. 산이 있고 골짜기가 있어야 되는데, 산을 빼고 바다하고 평지를 연결해야 될 때도 있다는 거예요. 그게 시예요. 그걸 한 페이지 설명하는데 5페이지 이상 8페이지 이상이에요. ‘이런 내용을 네가 비판한 기준에 그것이 맞아, 안 맞아?’ 할 때 손을 드는 거예요. 자기가 똑똑하고 서울대학교를 나왔다고 해도 말이에요.

그때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무슨 말인지 다 모른다고 했지요? 윤정로! 지금도 그래요. 말하면 필요한 말만 기록하게 되는데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해요. 이해하기 어려운 말 같지만 글을 써놓으면 틀림없이 전후가 맞는 말이에요. 그때 한 말들 아니에요? 그때 한 말들을 지금 써먹잖아요? 그때는 여러분이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다고 한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무슨 설교를 하는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자기들 머리가 나빠서 그래요.

그런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동무들이 결혼식을 하게 되면 나한테 축하할 수 있는 내용을 써 달라고 해서 시적인 감정으로 내가 많은 글을 썼어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17년 동안 써 온 일기책을 덮은 사람이에요. 왜정 때 말이에요. 이번에도 원리 말씀을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칠칠치 못한 누구예요? 유광렬이에요. 신문사를 만들었으면 신문사를 책임진 손대오라는 사람이 그것을 갖다가 금고에 저장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돈은 마음대로 쓰면서 그런 데 돈을 쓰겠다고 표시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보지 못했어요. 문화세계를 창건할 입장인데 말이에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출판도 내가 다 했지요. 30억이라는 돈을 써서 내가 다 했어요. 일본에 책이 많이 가 있지요?「예.」3분의 2가 가 있을 거예요. 그 책을 못 사는 사람들은 재산을 팔아서라도 사라는 거예요. 일본을 위해서 만들었어요, 한국을 위해서 만들었어요? 이놈의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

여러분 중에 선생님 말씀집 전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십대, 백대 후손에게도 남겨 줄 수 있는 거예요. 대수로 몇 대까지 이양해 주어야 돼요. 3대 이상에 글을 써서 이양해 주어야 된다구요. 7대까지 자기가 그것을 가르쳐 주어야 할 책임이, 사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 책이 영계에 저장되는 거예요. 영계에는 통일교회의 박물관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박물관이 시작되는 거예요. 영계도 전부 새로 시작하지요? 상헌 씨의 어거스틴을 보면 전부 새로이 편성해 나가잖아요? 도서관이 있으면 제일 원본이 뭐냐 하면, 선생님의 말씀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참부모가 하는 일인데 왜 말이 많으냐

간부라는 자식들이 왜 이렇게 말이 많아?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면서 왜 말이 많아? 무엇에 쓸지 자기들이 모르잖아요? 자기들 일생에 있어서 앞으로 선생님이 어디에 쓸지 모르잖아요? 세계의 인맥이 많이 필요한데 써먹을 수 있는 사람들을 선생님이 생각 안 하겠어요? 저 녀석은 이런 점이 결여돼 있고, 저런 녀석은 저런 놀음을 하니까 역적 소질이 있다 이거예요. 자기를 자랑하다가 하늘의 배반자가 되는 거예요. 끝까지 참고 이기는 자가 승리하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승리자의 권한을 무너뜨려요. 알겠어요?

남북통일을 하려면 선생님이 중심에 서지 않는다고 해도 세워야 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자기 멋대로 살던 야당 여당의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불을 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퉷! 더러움을 탔어요. 여러분이 이래라 저래라 해서 남긴 그것을 전부 선생님이 불살라 버려야 돼요. 미국이 해방 직후에, 2차대전 직후에 모셨으면 선생님의 축복과 더불어 전부 다 살라야 돼요. 그 자리에 다 왔어요. 50년 전에 만든 모든 건물들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 이상 내가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에요.

할 수 없으니 어머니 아버지의 성혼식을 해서 성염(聖鹽)을 만들었지요?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요, 네로가 로마를 불사른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이 놀음놀이했으면, 울타리를 쳐놓았으면 봄철이 되었어도 앉아 졸 수도 없어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지금도 성별을 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앉으나 서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뭘 하고 살아 가는지 자기들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성염을 써요, 안 써요? 선생님이 성염을 가지고 다녀요, 안 가지고 다녀요? 물어 보잖아요? 곽정환!「안 가지고 다니십니다.」여러분은?「가지고 다녀야 됩니다.」그런데 왜 안 가지고 다녀? 성경에는 아담을 지어놓고 후- 불어넣으니까 생령이 되었다고 했지요? 더러운 것이 있으면 후후 불지요? 어디 가 앉을 때도 털고 후후 불지요? 그게 탕감이에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그런 식을 하는 거예요. 소금으로 하면 생령의 요소는 못 되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마사(말썽)를 피우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관여한 일이라고 하면 섬뜩해야 돼요. 이북은 김일성이라는 말만 나와도 섰던 사람이 무릎을 꿇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윤정로, 자기 자신도 그렇잖아? 내가 한마디하게 되면, 좋지 않은 얘기를 하면 얼굴이 달라지는 거야. ‘왜 선생님이 나보고 이러노?’ 하는 거야. 선생님이 자기들에게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 있어요, 서 있지 않아요? 자기들보다 나은가, 못한가? 못해, 나아?「낫습니다.」나으니까 모든 것에 형님이고 선생이고 아버지 어머니 아니에요?

생명문제에 있어서도 부모예요. 지식문제에 있어서도 부모지요. 관리하는 문제에 있어서도 부모예요. 하나님도 그 3대 주인 아니에요? 3대 주체사상이라는 것이 그것 아니에요? 그것을 뒤에서 속닥거리고 평하는 것은 곁갈래 되는 거예요. 껍데기를 벗겨야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한다는 사람들이 선생님을 어떻게 알고 있어요?

보라구요. 영종도에 땅 살 것도 계획한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뒷받침할 수 있는 왔다갔다하는 발판도 만들어야 되고, 거처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유종영도 ‘또 저건 뭐인가?’ 하고 생각했지? 자기들이 그래서 좋을 것이 없어요. 그런 사람은 거기서 끝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다는 사람들이 선생님 앞에, 하나님 앞에…. 나는 지금도 그래요.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 앞에 알면서도 묻지를 않아요. 내가 할 일을 다 못 했는데 무엇을 물어요? 무엇을 알겠다고? 지금 내가 맡은 바를 다 알고 있는데도 하지 못하고 있어요. 무엇 딴 것을 관여해서 뒤집어씌우려고 그래요? 그 망태기를 쓰고 죽는 줄은 몰라요? 깨끗이 살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남북통일을 하려면 참부모가 가는 방향을 따라가야

남북통일을 하려면 선생님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따라가야 돼요. 내가 통일산업을 사랑하듯이….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밤잠을 안 잤어요. 수택리를 본부교회에서 가려면 한 시간 반이 걸려요. 하루에 세 번까지 갔다 왔어요. 한 시간 반이니까 갔다 오는 데 세 시간이에요. 왔다갔다하는 데 아홉 시간이 걸렸다는 거예요. 두 번은 언제나 가는 거예요. 한번도 안 간 날이 없어요. 고개의 공동묘지 영들이 다 알아요. 자기들이 공장을 얼마나 가 봤어요? 내가 여기에 있었으면 통일산업을 저렇게 내버려두지 않아요. 내가 매일같이 가게 되어 있어요. 맡겼으니까 내가 믿으니만큼 밀어 준 거예요.

왜 내가 간섭을 안 했느냐? 하나님을 앞에 놓고 간섭하려고 해요.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나라를 찾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나라가 없으니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대해서 그랬잖아요?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한 거예요. 어린양의 책임을 해야 돼요. 세상 죄를 탕감해서 속죄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 책임하고 있는 어린양을 산 제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를, 이를 안 닦고 설사 나서 바지에 똥을 쌌더라도 그것을 산 제물로서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들 살지 않았어요? 자기 마음대로 산 거예요. 선생님을 대해서도 자기 마음대로 평하고 말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통일교회에서 행동한 거예요. 국경이 다르고 나라가 다르다는 것을 생각 안 하고 자기 집안에서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하는 얘기를 한남동에서 못 해요. 그것을 알아요? 변소간에 들어가서도 속닥속닥 얘기 못 한다는 거예요. 다 그렇잖아요? 다 이름난, 높은 사람들에게 속한 것보다도 거룩하다는 거예요. 폐물이라도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새 것보다도 몇백 배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차원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알았으면 얼마나 말이 많았겠어요? 곽정환, 유 피 아이(UPI) 교육하라는 것을 주동문하고 의논해서 공문 냈어?「예.」유 피 아이(UPI) 교육한다는 것이 며칠에 하는지 알아? 유 피 아이(UPI)에 관계되었던 시니어, 주니어들을 교육하는 것이 언제야?「예, 이 달 말에 모아서 하기로 했습니다.」며칠이야? 이미 지나갔어. 28일부터 29일까지야. 선생님이 그런 것을 전부 생각하고 있는 거야, 암만 바쁘더라도. 선생님이 생각해 주어야 돼.

세계 정상의 것을 참조해서 그보다 나아질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박판남!「예.」며칠 며칠에 게임 한다는 것을 윤기병한테 연락해 줘?「예.」전화해 주나 말이야. 선생님이 관심 있기 때문에 어느 날 몇 시에 한다는 것을, 일주일 있으면 매일 관심을 갖게끔 일주일 동안 할 것을 보고해야 돼. 지금 뭐야? 일년이 가는데 뭘 하는지 모르겠어. 졌으면 진 것부터, 나쁜 것부터 보고하지 좋은 것만 보고하라는 거야? 병이 나든가 어려움이 있으면 부모를 먼저 찾는 거예요. 이겨야 보고하겠다는 것은 자기가 칭찬 받겠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이긴 테이프만 보내고 진 테이프는 안 보내 줘요. (웃음)

낮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탕감이라는 게 그래요. 그것을 잘 해야 안 잊어버릴 텐데, ‘밤이 낮보다 길면 안 됩니다. 얼어죽습니다.’ 이런 말을 할 텐데, 언제나 낮만, 좋은 것만 보고하면 얼어죽어도 도와주기는 뭘 도와줘요? 그것은 도와줄 필요 없어요. 좋은 것만 있는데 뭘 도와줘요?

내가 어제도 새벽 세 시 반까지 이탈리아와 네덜란드의 경기를 봤어요. 야! 네덜란드가…. 내가 네덜란드 땅을 만들려고 그래요. 남미의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에 말이에요. 제방을 3미터 이상으로 막아서 평지를 만들려고 그래요. 네덜란드 땅같이 만드는 거예요. 네덜란드는 국토가 바다보다 낮다는 것을 알아요?「예.」그 정신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3미터가 아니라 30미터의 제방을 만들어 고원지대를 만든다는 거예요. 고원지대를 만드는데 누구나 다 좋다 하는 국민이 되면 세계의 어떤 분야에서도 일등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네덜란드가 복이 없지요. 이태리는 11명에서 1명이 쫓겨나고도 안 지는 거예요. 이태리를 알아주어야 돼요. 공격보다도 수비에 철저해요. 철옹성 같아요. 통일교회는 수비할 수 있는 철옹성 담을 만들어 놨어요? 곽정환, 그런 것을 만들어 놨어? 슛을 열 여덟 번 했는데 하나도 못 넣었어요. 열 여덟 번 할 때 문에 안 들어가라고 찼겠어요, 문에 들어가라고 찼겠어요?「문에 들어가라고 찼습니다.」(웃음) 발로 그렇게 정면으로 찼는데 왜 모로 갔어요? 운이 없어서 그래요. 운이 없어요. 해설하는 사람도 그러잖아요? 오늘은 웬일인지 네덜란드가 차는 곳곳마다 이태리 선수의 몸뚱이를 맞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들었어요? 「예.」그런 거예요. 자기들은 찬다고 했는데 방어선에 맞는 거예요. 하늘이 같이했다는 거예요.

곽정환, 브라질에 축구단 만드는 것을 안 하면 좋겠다고 생각 안 했어?「안 했습니다.」황선조는?「안 했습니다.」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자기들한테 대라 하면 어떻게 할 테야? ‘이런 것을 왜 해서 우리한테 대라고 그러노?’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틀림없이 안 그래요, 틀림없이 그래요? 평하기 좋아하는 유종관, 생각해 보라구.「틀림없이 안 그럽니다.」이 녀석도 사기꾼이야!「아버님이 창단하셨기 때문에….」비용을 대라 그 말이야.「아버님이 비용을 대라고 하시면 저희들이 하여튼 비용을 만들어야 됩니다.」

비용을 대지 말라고 해도 대야 돼요. 선생님이 80세 노인이에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생각 안 해봤으니까 틀림없이 ‘그것 왜 하느냐?’ 하는 것이 결론이에요. 이론적인 관점에서 그런 평가라구요. 그것이 틀렸어요? 그러니까 얘기할 필요도 없어요. 얘기하면 도리어 조건에 걸려서 불쌍하게 된다는 거예요.

자기들한테 의논하고 했어요? 곽정환!「의논 안 하고 하셨습니다.」평가들은 잘 하지요? ‘그것은 왜 또 하노?’ 하지요? 그것을 궤도에 올리기가 쉬워요? 윤정로, 자신 있다고 하더니 자신이 어디 갔어?「죄송합니다.」죄송하다는 것이 통해? 승패의 세계는 무정한 거예요. 부끄러운 면이 있으면 정성을 들여야 돼요.

선생님이 요즘 몇 달 동안 매일같이 세계의 축구팀들의 경기를 봤어요. 이제는 볼 게 없어요. 다 봤다구요. 보낸 것을 다 봤나?「예. 봤습니다. (박규남)」교육해야 돼. 보다가 스톱해 가지고 ‘이것은 이러니 이런 것은 잘 했다.’ 해야 돼요. 교육 재료로 쓰라는 거예요. 나는 보고 그냥 흘려 보내지 않아요.

세계의 정상들, 세계의 모든 것을 참조해서 그보다 나을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돼요. 그게 비법이에요. 그게 이론적이고 상식적이에요. 그냥 그대로 공이 안 찾아와요. 공이 찾아올 수 있는 공의 터전 위에 찾아오는 거예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만들어 놓은 공을 누가 도적질 못 해 가요. 50년 전에 공들인 것이 지금도 있으면 그 공에 높여야 되지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나라의 전환기에는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

남북통일을 하는데 자기들 주머니를 털어 가지고 내가 통일하겠다고는 생각 안 해요. 일본 해와의 주머니를 털어다가 쓰는 거예요. 알겠나?「예. (유정옥)」통일교회를 중심삼고 40년 동안 일본이 착취해 간 그 돈의 십 배 이상을 남북통일을 위해서 써야 된다 이거예요. 정부가 못 하니까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십 배가 아니라 백 배 이상 탕감시키더라도 몰아대야 한다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그러니 펀드레이징 무대에서 굶어죽는 사람이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매 맞아 죽는 사람이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정지시킬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마든지 그러지 않고 정지시킬 수 있는 길을 선생님은 가려고 하는데, 그게 안 돼요. 그 고개를 넘어갈 때는 빨리 그 고개를 넘어가라고 재촉해야 할 것이 선생님이 보는 관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지금 쓰러져서 죽을 수 있는 신음하는 판국인데, 네가 하지 못한 것을 네 아들딸 앞에 명령하고 죽으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년 만년 일본 나라는 지상에서 없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그것 싫다고 해보라구요. 정지해 보라구요. 그림자가 져서 암흑세계로 가요. 암만 기다려도 아침 햇빛이 안 떠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전환 때에 대해서는 예민한 사람이에요. 그렇지요? 그것을 세상이 다 알아요. 문 총재는 어쩌면 그렇게 때에 대한 변화를 알고, 거기에 보완장치를 하느냐 이거예요.

안기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국가가 어려울 때는 문 총재가 나와서 길을 가려 주었는데 이번에 안 오느냐?’ 하면 틀림없이 나타나서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 해주는 거예요. 이제는 안 나타나요.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맡겼으니 안 나타나요. 다 이룬 거예요.

식량문제를 고기로 해결해야

해양 환원, 그 다음에는 뭐예요?「육지 환원입니다.」천주 환원을 선포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육지에서부터 전부 부활이에요. 고기세계의 부활권을 찾아가서…. 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다구요. 죽지 않았어요. 총생축헌납이에요. 산 것을 바쳐야 돼요. 산 것을 내가 바치는 거예요. 다 죽어서 먹을 것이 없으면, 사막이 되거든 고기를 길러서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식량문제를 고기로 해결하는 거예요.

끝날 심판을 받으면 불 세례로 다 죽어야 돼요. 지금 있는 원자탄이 폭발하면 백 번 이상 인류가 망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위험을 갖고 있다구요. 그 폭발 반응으로 세계적인 모든 것이 없어지고 인류는 깨끗이 없어지는 거예요. 인류만이 아니에요. 자연도 그렇고 지구성은 깨끗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거기서 남은 것이 뭐냐? 히로시마에서는 풀들도 없어졌지만 쑥만이 남는다구요, 쑥! 내가 그런 말을 들었는데, 그래요?「예.」내가 생각할 때 쑥은 병 중에 제일 어려운 병도 치료한다는 거예요. 나는 에이즈까지도 치료할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이번에 실험한 실적들을 나한테 보고하더라구요, 죽을 사람들이. 자기도 얘기했지?「예.」자기도 뜸을 믿지 않았지?「믿었습니다.」왜 눈을 내려다보며 믿었다고 해? 눈을 바로 뜨고 해야지.「아버님 말씀은 백 퍼센트 믿습니다.」백 퍼센트 믿으면 120퍼센트를 평하고 싶지?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지? 120퍼센트 평하는 사람이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투입해야 될 것을 잊어버려요. 잔소리 말고 투입하라는 거예요. 투입하는데 입 다물고 가만 있으라는 거예요. 침묵이 자기를 주인이 되게 해준다는 거예요. 어두움과 아침 햇빛을 맞아들일 수 있는 푯대가 되는 거예요. 고요한 아침이라고 하지요? 여명에는 더 어두워진다고 하잖아요?

몇 시가 됐어요? 이제는 잔소리 들을 날도 며칠 안 남았어요. 내가 사흘만 지나면 안 들어올 거라구요.

원규인지 누구인지, 선생님을 따라다니겠다고 하는데 선생님을 없애려고 생각했나, 도우려고 생각했나? 통일교회를 파탄시키겠다고 생각했나, 통일교회를 성공하게 만들겠다고 생각했나? 어저께 말하니까 윤기병한테 물어 보던데. 유대인 부처끼리 말이야. 통일교회 사람들한테 신세를 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왔지, 자기 자력으로 못 들어오지 않았어? 어머니가 기도했는데 어머니의 공이 이루어지지 않았잖아?

가만 보니까 통일교회 간부들은 자기만 못하다고 생각하잖아? ‘정성들이는데 우리 어머니 대신 내가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어느 누구도 나를 못 따라온다!’고 생각하잖아?「그렇지 않습니다.」그런 기록이라도 남기고 싶지 않아? 물어 보잖아? 기록을 남기고 싶어, 안 남기고 싶어?「기록은 남기고 싶지만….」기록은 남기고 싶다는 것이 전부 나보다 못해야 된다는 얘기 아니야?「공을 세우고 싶다는 얘기지, 그런 뜻은 아닙니다.」공을 세워야지 공을 세우고 싶다는 얘기 가지고 돼? 공을 세우려면 그 꼭대기를 밟고 올라가야지. 뭐가 아니라고 얘기하고 있어? 대번에 펑크나는 얘기를.

선생님이 지금도 머리가 좋은 사람이에요. 한마디 쓱 해서 도망가게 되면 저기 가서 또 한마디하고, 세 번만 물으면 눈을 이러고 있더라구요. 사탄도 그렇게 다 때려잡은 거예요. 선생님이 임기응변의 챔피언이에요. 한 가지를 말하면 세 가지 이상을 관계짓고 나가요. ‘떡’ 하면 활을 쏘아서 화살이 타깃에 맞는 소리 떡, 거짓말할 때도 떡, 삼켜 버리는 떡이에요. 이렇게 저렇게 맞춰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볼 때 사방 균형이 안 잡힌 것은 사탄이에요.

가인 아벨의 원칙을 잊지 말라

어저께 얘기한 것같이 가인 아벨을 잊지 말라구요. 그것이 천지창조의 비법이요, 공식이요, 답이에요. 자기 혼자 있을 수 없어요. 남자면 반드시 여자가 있어야 되고, 여자와 둘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참사랑이 있어야 돼요. 위하라고 하면 사탄의 세계요, 투쟁의 세계요, 타락의 세계예요. 위하려고 하는 데에 복귀와 천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오래 보호되기 때문에 그 길밖에 없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서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위하여 있는 거예요. 두 눈이 싸워요? 가인 아벨이지요? 그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한 눈은 내려 덮고 한 눈은 올려 떠야 돼요. 한번 해보라구요, 얼마나 힘드나. 죽어도 못 해요. 숨도 한 콧구멍으로는 들이쉬고 한 콧구멍으로는 내쉬어 보라구요. 입술로 따로 해보라구요. 귀도 왼 귀 오른 귀 따로 해보라구요. 공명이 안 되면 삼반규관(三半規管)이 울리지 않아요. 손도 그래요. 손도 상대적으로 되어야지요? 걸어가는 것도 왼발이 나갔으면 같이 오른손이 나가야 절룩절룩 안 하는 거예요. 그것을 맞춰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되어 일부 수록하지 못함)

가인 아벨이라는 말이 천지창조의 원칙이에요. 사랑의 질서를 세우기 위한 전통적인 기대예요. 기준이 아니고 기대예요. 기준은 상대 기준으로 결정하면 되는 거예요. 기준은 관계를 맺기 위한 시작이고, 기대는 이미 관계가 된 것을 말해요. 원리에 나오는 상대기준과 상대기대가 달라요.

입으로 뭘 먹어요?「만물을 먹습니다.」만물을 먹고, 코는?「공기를 먹습니다.」공기인데 어디서 나오는 공기를 먹어요? 만물에서 나오는 산소를 빨아먹는 거예요. 여러분이 싼 똥은 어디로 가요? 지하로 가는데, 그것은 산소가 아니라 질소예요.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산소를 먹고 질소를 배출해요.「그것을 식물이 먹습니다.」그러니까 사람은 두 세계의 것을 먹고 있어요. 전부 포괄하는 거예요. 도는 거예요. 도는 관계를 갖기 위해서 입으로는 먹고 코로는 빨아들이는 거예요. 관계에 있어서 순환적인 환경이 회전되는 거예요.

그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은 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코로 먹는 것은 보이지 않지요? 입으로 먹는 것은?「보입니다.」순환하는 거예요. 언제나 그것이 주체와 대상, 가인 아벨이에요. 천리에 그것이 안 맞으면 안 돼요.

어저께 내가 김명대와 유정옥 얘기를 했는데, 미워한다는 자체는 자기 자체가 없어져요. 자멸을 말하는 거예요. 없어져요. 상대가 없으면 자체도 없어져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상대의 신세를 져야 되고, 도움을 받아야 되고, 도와주어야 될 운명이에요. 그런데 평가를 하고 싸움을 해요? 이놈의 자식들은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지의 도수를 맞춰 돌아가는 그것을 잡아먹고 그 이상적인 요소를 빨아먹는 인간들인데, 자기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먹을 자신이 있어요? 그건 벌받아야 돼요. 고통을 받아야 돼요. 순환이 안 돼요. 순리가 안 통한다구요. 가슴에 아무리 큰 이상을 품고 있더라도 천지조화가 안 돼서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단계에서 이게 이렇게 되면 이건 이렇게 돌아야 돼요. 내가 이렇게 도는데 상대가 이렇게 돈다면 하나 안 돼요. 내가 이렇게 돌면 여기는 반대로 돌아 주어야 돼요. 기어가 그렇지요? 이것이 이렇게 돌면 이것은 이렇게 돌아야 돼요. 그래서 뭐냐 하면, 사랑의 길을 만드는 거예요. 연결된 것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는 데서 사랑의 길이 나온다구요. 통일의 길이, 생명 존속의 기반이 거기서 나와요. 축복받는 데서 말이에요.

여자와 남자가 사랑하는데 여자들은 땅으로 내려가려고 하고 남자들은 올라가려고 하잖아요? 반대라구요. 사랑 때문에 그런 거예요. 무슨 기관을 통해서 그래요? 어저께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여근물, 여근인, 여근신이에요. 남자는 또 뭐예요? 남근물, 남근인, 남근신이에요. 천지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맞춰서 돌아가면서 사랑하는 거예요. 전부 그런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없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홀아비를 좋아해요? 없어진다구요. 과부를 좋아해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집이 없으면 나라 찾아갈 길이 없어요. 부모 형제가 없으면 나라를 찾아갈 길이 없어요. 고아예요. 뜬구름과 마찬가지예요. 뜬구름이라고 다 비 오는 것이 아니에요. 산에 가다가 맺혀 가지고 거기서 축적해 주어야 돼요. 그러려면 구름이 내려와야 돼요. 땅에서 끌어들여야 돼요. 흠모의 심정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교회를 사랑하지 않고 교회에 가고 싶지 않은 녀석들이 교회에 가면 도적놈이 돼요. 한남동을 싫어하는 녀석들은 도적질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아침에 왔지만 도적놈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찾아올 때는 도적질하러 오는 사람들이에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게 천지의 이치예요.

원리를 아는데도 실적을 못 가지면 죄

자, 결론을 알겠어요?「예.」황선조!「예.」욕심도 크고 좋을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하는 일에 대해서 근원을 모르거든 손대지 말고 입을 벌리지 마. 내가 무엇을 지시할지 몰라. 황선조를 감옥에 처넣기 위해서 조사하라는 명령도 내가 할 수 있잖아? 조사하는 그 사람을 원수시 하면 영원히 감옥이야.

그런 것을 생각하면 사람을 대해서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고, 자기 부서에 대해 자기가 책임을 안 지는 입장에서 말을 함부로 해서 관계를 맺지 마요. 관계를 맺으면 사건의 연루자가 되는 거예요. 연루자를 알아요? 주범하고 방계적인 관계를 맺으면 연루자라는 거예요. 공판을 같이 받고 법정에 같이 서서 감옥에 가는 거예요. 등차는 있을지언정 같이 가는 거예요. 자기 일도 책임 못 하면서 뭐 이러고 저러고 야단이에요?

명년에는 일본 여자들과 일본 남자들을 엇바꿔서 결혼시키는 거예요. 일본 남자가 많이 전도됐으면 일본에 보낼 수 있는 여자들을 전도해야 돼요. 그러면 한국 여자들은 다 어디로 가요? 70만, 60만이 유흥업소에 종사하는 바람잡이가 되었는데, 도시에서 몸 팔아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패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중국 사람들한테 시집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사람의 주인이 달라져요.

일본이 못 하니까 필리핀한테 달아 주는 거예요. 일본 색시들이 여기에 온 것보다 필리핀 사람이 더 많이 오면 일본이 살지를 못하는 거예요. 필리핀에게 지면 안 돼!「예.」‘일본 사람보다도 필리핀 사람을 더 많이 한국에 시집 장가보내자!’ 그럴 날이 눈앞에 왔어요. 나라가 지금 움직여 나오고 있다구요.

이번에 현진이가 갔는데 중요 간부들과 언론인 중진들이 모여 홀딱 반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내가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별나라 사람으로 알겠어요, 안방의 왕과 같이 생각하겠어요? 그럴 때는 내가 안 가요. 언제든지 반대하던 패들이 다 살아났는데 거기 가서 대접받겠다고? 임자네들은 보내도 돼요. 곽정환을 내세우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원리를 아는데도 실적을 못 가지면, 몸뚱이를 중심삼고 상대적 기준을 이루고 있는 것이 범죄예요. 공판에 들어가게 되면 판사의 결정에 의해서 이렇다 저렇다 하지, 다른 소리를 내면 법정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문제가 되어 법에 걸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관여했다면 입을 벌리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들을 대하고 싶지 않아요.

또 선생님이 하라고 말하지 않았는데, 이놈의 간나 도적놈의 새끼들이 자기가 이렇게 하는 것은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한다고 하는 거예요. 거짓말하기를 떡 먹기로 하고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은 조상의 뿌리까지 뽑아 버리려고 그래요.

세계를 살릴 수 있다면 대한민국도 희생시킬 수 있어

내가 지독한 사람이에요.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형님까지 내가 어렸을 때 굴복시킨 사람이라구요. 그 대신 내가 잘못했으면 ‘아버지 할아버지, 나 이런 일을 합니다. 잘못이 있으면 그때 초달을 치든 무엇을 치든 하십시오. 초달을 맞는 것은 좋은데 나를 위해서 안 합니다. 동네의 불쌍한 사람들을 할아버지, 아버지가 도와주지 못하니까 내가 합니다. 무엇이 비어 있으면 내가 한 줄 아시오.’ 그런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아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무서워해요. 어머니도 무서워하고, 형도 무서워하고 다 무서워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안 무서워해요. 곽정환은 안 무서워하지?「무서워합니다.」뭐가 무서워해? 자기 변명하는 것을 보면 나도 한번 배웠으면 좋겠어요. ‘나도 하나님 앞에 가서 한번 저렇게 변명하는 방법을 써먹으면 좋겠다.’ 생각한 거예요. 암만 그러려고 해야 그럴 용기가 안 난다구요. 그게 달라요.

조금만 더 하게 되면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선생님의 손가락이라도 물어뜯을 것 같더라구요. 그런 패들을 많이 봤어요. 판사가 틀리게 한마디 쓱 해도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을 해도 한 30분 듣고 앉아 있으면 끝날 건데, 왜 대가리를 흔들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고 동네방네 소란을 피워요? 선생님이 맹목적인 사람이 아니에요. 안팎을 보고 사는 사람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앞으로도 그래요. 선생님이 말하면 몇 개 나라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그래서 선생님을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총생축헌납제를 못 하게 되면 사탄에게 줘야 되는 거예요. 이북에게 넘겨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때는 이북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동족상잔을 했지만 그렇게 줌으로 말미암아 중국에 주는 것보다, 소련에 주는 것보다 낫다 그 말이에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못 했으면 탕감받아야지요.

사탄이 지금까지 피 흘리는 제물을 받아 가지고 그것을 안 하겠다고 했는데, 피 흘리지 않은 제물, 생축의 제물을 그냥 주게 되면 얼마나 선생님한테 고맙다고 그러겠어요? 대한민국보다 더 고맙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세계를 살릴 수 있다면 그렇게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과 영영 깨끗이 이별할 수 있는 이런 마음자세를 준비해야 된다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땅으로 말하면 이북 땅이 남한 땅보다 크지요? 곽정환!「예. 땅은 큽니다」그러면 뭐가 작은가?「인구가 적습니다.」인구야 적건 많건, 다 쓰레기통에 들어갈 거예요. 사탄세계의 인구가 많아서 뭘 해요? 한 사람이 있어 가지고 땅 주인이 선생님을 모시면 이북 땅이 다 하늘나라 되는 거예요. 많은 인구가 필요 없는 거예요. 60억 인류가 뭐예요? 60명이면 얼마나 탕감복귀가 쉬웠겠어요?

인구 많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화근이에요.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 뜻길에서 수백억, 많은 사람을 원치 않아요. 정문으로 걸어 가지고 천릿길을 가게 된다면 발병 안 나고 지지치 않고 맨 처음에 출발한 기준으로 가겠다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어요? ‘아이구, 다리 아프다!’ 하며 불평하지요? 그러나 천릿길을 거쳐서 죽었던 어머니가, 죽었던 여편네가, 죽었던 아들딸이, 죽었던 나라가 살아난다면 지쳐 떨어지겠어요, 안 떨어지겠어요? 다리가 마비되더라도 뛴다구요. 그런 무엇이 없잖아요? 남북통일에 대한 마음이 없지요?

이북에 부모님의 무덤이 있고, 누나가 하나 죽었어요. 누이동생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그 조카들이 남아 있다구요. 이북이 내버려두었기 때문에 그들을 내가 가누어 주어야 돼요. 김일성한테 피살당한 사람이 누구누구라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자기들은 말하지 않지만 영적으로 봐서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게 원수예요. 배를 가르고 눈을 빼서 독수리에게 줘야 되는 거예요. 독수리가 안 먹으면 구워서라도 먹인다는 이런 배포를 가지고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그들을 사랑해야 돼요.

그 말이 뭐냐? 부모를 죽이라고 칼을 갖다 주고, 총탄을 주고, 자기 일족을 피를 흘리게 하라고 내가 무기를 주고 있어요. 아담이 그랬다는 거예요. 아담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런 생각도 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밟아치워서 망하게 만들어 놓아 야 될 그들을 그냥 그대로 위하는 거예요.

내가 삼월 삼짇날이 지나서 한식날에 성묘를 못 가게 되면 그들이 나 이상 성묘를 해줄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우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후손들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사는 선생님이라구요.

하나님의 뜻인 조국광복은 이뤄지게 돼 있어

자, 아까 얘기한 남북통일전진대회 때 한 것을 읽어요. 30분, 40분이 걸릴 텐데…. 오늘은 6월 30일이니 6월을 다 보내야 되겠다구요. 너저분하고 돼먹지 못한 자식들이 흐느적거리고 소문냈던 것을 다 깨끗이 치워 버리라구요. 알겠어요?「예.」대가리들이 먼저 대답해야 할 텐데, 왜 원규가 먼저 대답하고 있어? 자, 그거 크게 읽으라구.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

그 왕자 왕녀가 뭐예요?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은 제4차 아담권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어디에 있어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아니에요? 전세계 복귀노정에서 있어서 제4차 아담권에 왔으니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자격을 갖추어야 돼요. 그것이 조국광복의 길을 가야 할 전통적인 길이다 하는 맥으로서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들어 보라구요. 읽어!

(≪남북통일전진대회 강연문≫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 훈독) (유정옥 회장의 기도)

하나님의 뜻인 조국광복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믿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내일이 칠일절이지요?「예.」칠일절 그 날이 무슨 표어를 세운 날이에요?「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입니다.」이제 그것을 뿌려야 할 때가 왔어요. 몇 년에 선포했어요?「1991년에 선포하셨습니다.」1991년, 그렇지! 그래서 여성해방이 나오고 그랬지.

이제는 내가 고향에 돌아갈 길밖에 없어요. 이북에 가서 살면 어떻게 돼요? 김일성이 자기 별장을 하나 준다고 그랬는데, 거기 가서 살면 임자네들은 어떻게 해요? 못 찾아오잖아요? 부모님의 고향에 궁전을 지어야 될 텐데, 30만 평에 해당하는 시설을 하려면 내가 가서 하면 좋을 거라구요.

자! 출근할 시간이 되어 오는데, 오늘은 놀면 좋겠구만. (경배).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천지간 만물 중에 유인최귀(萬物之衆惟人最貴)라 하여 인간을 만우주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랑의 중심으로서 하늘과 땅을 잇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본으로 세우셨습니다. 만물의 모든 중심에도 남근 만물형과 여근 만물형이 있습니다. 이 둘이 합해서 만물의 완성 역사성을 연결하고, 인간들이 생존할 수 있도록 모든 육을 배양할 수 있는 근원도 이와 같은 쌍쌍으로 된 만물, 모든 초목, 곤충, 동물의 전체 세계도 이와 같은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이뤄진 것을 압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사랑하신 본성은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실존체로서 존재하고, 그 만물의 주인 인간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의 근본이 되는 이 모든 전체의 근원 되는 이 생식기에 의해 인간들이 모양을 갖추어, 이들이 나눠진 것이 아니고 이들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완성, 즉 남자의 완성과 여자의 완성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 사랑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기관을 연장하게 될 때는 하나님도 종적인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이 땅 위에 근원 되어 만우주의 하나님이 존재할 수 있는 사랑의 집을 이룰 수 있는 가정적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이 됩니다.

이 사랑의 기원의 중심을 하늘도 연결시키어 물건과 사람과 신이 일체 이상으로서 뗄 수 없는 인연을 갖출 수 있는 참사랑의 근본, 생명의 근본, 혈통의 근본, 양심의 근본으로서, 사랑으로 시작하여 사랑으로부터 태어나 사랑을 중심삼고 살다가 사랑의 완성을 이루고 하늘 앞에 영원한 만물, 인간, 신인애 일체권을 갖춘 승리자의 모습으로서 천상 박물관에 영원히 이것을 보관할 수 있는 귀한 출발의 우리 인류 시조가 되어야 했사오나, 이 출발의 사랑의 기관을 기념할 수 있었지만 이것을 잃어버렸사옵니다. 이 잃어버렸던 상징적인 만물의 것, 형상적인 인간의 것, 실체적인 하나님의 것을 다시 찾아 아버지 앞에 이 세상과 직접적인 관계를 갖지 아니한 상대적 입장에서 이것을 주워 가지고 부모님의 자리까지 연결시키기 위한 이정래 아들이 수고한 노정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그 아들을 세워, 선조의 공이 있는 아들로, 민족과 하늘의 정기와 천운의 기를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상징의 아들로서 세우시어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이 자체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었던 것을 만물의 세계, 인간의 세계, 본연적 하나님 세계에 전체를 상징할 수 있는 만물의 주인이요, 인간의 주인이요, 신인애 일체의 중심 되는 참부모 앞에 다시 봉헌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한의 역사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만민세계와 만물세계도 해소와 해방의 한날을 갖출 수 있는 7월 1일을 내일로 앞두고, 이 마지막 날 천주 환원 해원식을 선포한 지 3일째 되는 이 날에 이와 같은 봉헌식을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당신께서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만물을 대신하고 인간을 대신하여, 그 다음에는 하늘을 대신한 3수의 기반을 통하여 바쳐진 물건을 봉헌하는 이 모든 것을 친히 역사를 대표한 승리의 조건적 실체로 받으시어, 이를 사랑하고 이를 환영하고 이를 숭배하는 고귀한 사랑의 근원의 출발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종적인 천상세계와 횡적인 지상세계, 사방적인 만물세계의 중심으로 종사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갖출 수 있게 하기 위해 봉헌하는 이 시간을 갖겠사오니, 이 일을 위해 수고한 이정래 아들과 협회장과 여기에 둘러서 있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이 시위 존봉(尊奉)하는 가운데서 봉헌하는 것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기쁨과 영광과 사랑의 상징체로서 영원히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전시될 수 있는 기념물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기를 바라옵고, 이 물건을 헌납물로 받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귀한 것을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 도(Ⅱ)> 이 거룩한 예물을 봉헌하옵니다. 아버지, 영원히 기념하시어 사랑의 본연의 기틀을 세우는 거와 같이 한국 땅 한남동 이 자리에 정착을 허락하심을 감사하옵니다.

사랑과 모든 지성을 다하여 이 기관을 대표한 상징의 실체로서 아버지 앞에 봉헌했사오니, 만우주의 기념물로서 받아 주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봉헌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이 기관이라는 것은 모든 만물의 사랑의 본궁이에요, 사랑의 본궁. 본궁이라는 것은 모든 것의 집이에요. 만물이 거처할 수 있는, 정착해서 살 수 있는 집이라는 거예요. 집의 근원, 본연적인 근원이 궁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밑창에 가서 본이 되어 모심으로 말미암아 궁이라고 하는 거예요.

사랑·생명·혈통·양심의 본궁

참사랑의 본궁의 자리를 갖추어야 할 것이 우리 인간들에게는 생식기라는 거예요. 이것은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양심의 본궁이에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개인이 태어나요. 남자나 여자나 이 기관을 통하지 않으면 태어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핵의 중심이 이것을 통해서 출발하게 되어 있고, 이것이 완성의 자리에서 낳아야 하나님의 왕궁의 후대, 후손, 백성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모르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다 잃어버린 거라구요.

하나님과 사랑, 하나님과 생명, 하나님과 혈통적인 핏줄이 제일 문제예요. 핏줄이라는 것은 종적으로 영원한 거예요. 조상으로부터 말이에요. 사람의 4백조 개나 되는 세포 가운데는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모든 세포들이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죽은 것이 아니에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이 세포를 통해서 우리가 엮어진 주식회사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무엇을 통해서 그것이 짜이느냐 하면, 이 기관이에요. 그래서 이 기관이 제일 귀한 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여기서부터 시작하는데, 이것으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은 거예요. 사탄과 인간이 혈연적 관계를 맺은 거예요. 그래서 사탄적 거짓 사랑, 사탄적 거짓 생명, 사탄적 거짓 혈통이 지금까지 인간에게 벌어졌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하등 관계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원수가 뭐냐 하면 간부예요. 여자 셋이 있는 간부(姦夫)예요. 악마가 하나님 앞에 간부였다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간부가 되었느냐? 본연의 이것을 도둑 맞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완성하려면 이것을 찾아야 돼요. 이것은 상징적이지만 만물을 대해서 상징하고, 인간을 대해서 상징하는 거예요. 신인애 사랑의 혈통의 근원이 되고 모든 전체의 근본의 실체 되는 그런 기관을 통하지 않으면 존재물은 없는 거예요. 근원 된 이것을 잃어버렸는데, 이것을 통해서 지금까지 다시 본연의 기준에 세우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예요. 기독교는 이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구원섭리.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낳았지만 혈통적으로 관계없던 거예요. 중간에 있어서 혈통적 인연을 통해서 3대를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인데, 3대 되는 아들딸을 중심삼은 핏줄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짓된 사탄이 나오고, 거짓된 부모가 나왔어요. 거짓된 사랑, 거짓된 생명, 거짓된 혈통, 거짓된 양심이 되어 몸 마음이 상충되게 됐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바로 되어야 되는데, 이게 바로 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바로잡아서 이걸 전부 갖다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을 보면 끝날에는 메시아가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돼 있어요. 어린양 잔치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인류의 참부모로서 나타났다면 사탄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조상이 되고,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혈연적 관계를 중심삼고 그 혈통을 묶어 주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 남자 여자, 성상 형상의 실체가 되어 가지고 사랑을 동기로 해서 생명을 움직여 가지고 사랑·혈통·생명이 하나되어 소용돌이치는 거예요. 그 가운데에 여자와 남자의 주인이 바꿔져서 둘 다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하나된 자리에서 생명의 씨, 후손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이상이라구요. 그런 것이 다 깨졌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찾기 위해서는 만물을 대신해서 찾고, 그 다음엔 인간을 대신해서 찾고, 그 다음엔 부모를 대신해서 찾아야 돼요. 이것이 구원섭리의 골자예요.

제물은 하나님과 사탄의 소유권을 결정하는 조건물

기독교 역사를 볼 때, 구약이라는 것은 뭐냐? 만물을 중심삼고 쪼개서 피를 흘리게 해서 제물을 바치는데, 왼쪽 편은 사탄 편이에요. 우리 인간 자체가 하나님의 혈통을 못 받았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이것이 돌아가기 위해서는 탕감이라는 것을 치러야 된다구요.

그 자체가 살 수 있었던 것이 죽게 되었으니, 하나님과 관계없는 원수의 사랑권 내에서는 이걸 죽여 가지고 바치는 거예요. 천사장, 사탄이 천사장 되어야 될 텐데 그렇지 못했으니 하늘 편 천사장이 이것과 하나되어 피를 흘려야 돼요. 천사장 자체가 이걸 하나로 만들어 다시 바치는, 부활의 역사로 바치는 것을 제물이라고 해요.

제물은 선과 악, 하나님과 사탄의 소유물을 결정하는 조건물로서 연결돼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만물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구약시대의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 만물을 생력요소(生力要素)로서 먹고 자라는 것이 인간이에요.

인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만물같이 죽지 않고, 이스라엘 민족이 갈라지지 않고 하나되어 산 채로 바친 그 위에 인간이 서는 거예요. 인간이 산 채로 있는 그 위에 부모가 서는 거예요. 부모가 살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을 남길 수 있으면 한 몸이 되어 신인애 일체권을 이루는 거예요. 만물까지 뗄 수 없어요.

인간 자체의 몸뚱이에는 만물이 연결되어 있고, 그 다음에 몸뚱이와 마음을 중심삼고 신인애 일체권을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의 영성을 받아야 돼요. 두 가지 성품을 받아야 돼요. 종적인 성품으로 종적인 부모로부터 그 본성을 이어받은 그 기준이 양심이에요.

양심은 뭐냐 하면, 종적인 참부모 되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나라는 거예요. 내적인 나예요. 횡적인 몸뚱이는 아담을 중심삼고 외적인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나, 부모라는 거예요. 그래서 두 부모예요. 이 종횡의 부모가 이 십자를 중심삼고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상하관계 부자지관계이고, 이것이 커 가지고 부부관계가 되고, 이것은 형제관계예요. 3면에 90각도를 갖춘 구형 형태를 벌려 가지고 그 중심 가운데 하나님이 임재해서 이 전체를 주관하는 거예요. 자녀나 부부나 부모나 하나님을 생명의 근본으로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서 출발했다면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소유라는 것은 반드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적 내용이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적 내용이 연결될 수 있는 이런 관계를 맺지 않으면 소유가 안 된다는 거예요.

제물과 아들을 희생시켜 부모가 올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온 역사

하나님이 만우주의 중심이 된다는 것은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라는 거예요. 아들과 혈통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부부관계도 횡적으로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자녀도 핏줄이 연결된 거예요. 무엇으로 말미암아 연결되느냐?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엮어지면 가정, 종족을 중심삼고 3대가 연결돼요.

상·중·하의 3대예요. 옆으로도 좌·중·우예요. 전후관계에서도 전·중·후 해서 3수예요.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전부 같아요. 이걸 쪼개게 되면 열두 조각이 되는데, 열두 조각은 어디든지 맞아요. 상현·하현, 좌현·우현, 전현·후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90각도로 다 맞는 거예요. 하나된다 이거예요. 완전히 열두 조각이 하나되기 때문에, 본체인 하나님도 하나되면 인류의 조상인 동시에 부부 이상의 실체요, 자녀 이상의 실체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뭐냐 하면 인간 사랑의 장손이고, 그 장손이 커서 부부가 되고, 부부가 되어 하늘땅에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가정이에요. 그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은 2대인데, 3대권을 잇지 못했다는 거예요. 완전히 아담까지는 일체를 만들었지만, 3대를 연결시켜 횡적으로 번식할 수 있는 기준이 못 벌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류의 조상이 결혼식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다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본연의 아들딸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만물도 탄식권 내에 있는 거예요. 사탄의 소유권 내에서 악한 관계의 핏줄이 인연된 것을 모르고 삶으로 말미암아 만물도 탄식, 인간도 탄식, 하나님도 탄식을 하는 거예요. 3대의 탄식하는 존재권이 서로 서로가 자리를 잡는 것이 인류의 소망이에요.

그 자리잡는 것이 뭐냐? 본연적 잃어버렸던 이 실체, 이것은 여근석이니 남근석이니 하는 그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근인 남근인이에요. 그것이 어디까지 가느냐? 남근신 여근신이 돼야 돼요. 또 만물 가운데는 여근물 남근물이 돼야 돼요. 이것이 사랑의 실체로서 끊을 수 없는 것이 끊어져 있으니 이것을 갖다 맞춰야 된다는 뜻이 있기 때문에 찾게 된 거예요.

아마 조상이 선한 모양이지? 이정래를 보면 양심도 바르고 송곳같이 생겼기 때문에, 한 길을 생각할 수 있는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이 젊은 사람을 통해서 이와 같은 일을 한국 땅에서 하게 된 거예요. 이것은 누가 만든 것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에덴에서 잃어버려 가지고 나온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사를 뒤집어 박았다구요. 이것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예요. 피를 흘린 거예요. 피를 흘렸지만 오른쪽은 하나님 편이요, 왼쪽은 사탄 편이에요. 피를 흘림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피를 빼서 천사장이 받들어 가지고 하나된 자리에 있어야 바쳐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을 희생시켜서는 아들딸이 갈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이고,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는 부모가 올 수 있는 길을 닦는 거예요. 부모가 올 수 있는 길을 닦은 후에 하나님이 올 수 있기 위해서 참부모도 이 땅 위에서 제물적인 생활을 해서 승리의 방패권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만물세계와 인간세계와 천상세계의 일체권, 본연의 일체권을 갖춘 거예요. 그래서 내일이 하나의 전환의 날이에요.

해양·육지·천주 환원식 후에 남근석 여근석을 봉헌하는 의의

그래서 어제 무슨 식을 했느냐 하면, 천주 환원식을 했어요. 하늘땅에 대한 환원식을 했다는 거예요. 바다에 대한 환원식을 하고, 육지에 대한 환원식을 했어요. 그래, 내가 지금까지 육지의 모든 만물을 사랑하고 만물을 잡아서 하늘에 바친 거예요. 육지에서 사는 만물을 바치고, 그 다음에는 바다 물건을 바치는 거예요.

바다의 물건들은 심판 받지 않았어요. 모든 동물은 죽었지만 바다의 물고기는 심판 받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의 물고기를 통해 가지고…. 이것은 개울에서 시내를 통해서 큰 강을 통해서 대해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오대양 육대주의 모든 고기들을 잡은 거예요. 잡으면 죽이지 않아요. 산 것을 바쳐야 돼요. 대표적으로 낚시를 하게 되면 처음 잡은 것을 하늘 앞에 산 것으로 바쳐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만물도 하나님 앞에 바쳐져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 놀음을 오대양을 거쳐서 해 가지고 해양사업을 한 거예요. 1960년대부터 한국에서 시작해서 해양사업에서는 세계의 정상급까지 기반을 다 닦았어요. 탕감적으로 사람들이 얼마나 바다에서 희생을 많이 당했어요? 그런 모든 전부를 해원성사해서 해양 환원식을 했어요. 남극으로부터 오대양을 거쳐 북극 되는 코디악에 가서 해양 환원식을 한 거예요.

그걸 하고 이번에 와서 한 것이 뭐냐 하면, 육지 환원식이에요. 그러니까 물에서부터 시작해서 그 다음에는 평지예요. 평지가 강가에서부터 생겨나는 거예요. 큰 수원(水源)이 있어야 큰 광야가 생겨요. 거기서 생겨난 평지로부터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넘어가서, 사탄세계의 영계와 지상세계를 다 품고 하늘세계의 물 세계, 평지, 산 세계를 합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리는 환원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식을 할 수 있는 이 고비에 맞춰 가지고 본연의 이걸 상징의 실체로서 봉헌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천사장이라 하게 되면, 이건 아들의 자리를 거쳐 어머니를 통해서 바쳐 드리는 거예요.

사랑의 기관을 잘못 사용해 타락했으니 절대 성을 이뤄야

타락이 뭐냐? 어머니를 통해서 낳은 장자가 차자를 죽이는 살육전이 벌어졌던 것인데, 어머니는 반드시 두 아들과 하나되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릴 수 있어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아담과 해와가 원수가 아니고,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아니고, 형제가 원수가 아니고 하나님의 혈족이 됐다는 조건물을 중심삼고, 그런 자리를 잡아 가지고 공인 받아서 가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천국은 혼자 가는 곳이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축복을 통해서 세계적인 가정들을 맺어 주는데, 이 원칙에서 맺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이런 것을 파탄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사탄이 이것을 중심삼고 프리 섹스를 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어디에 있어요? 이건 악마가 완전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게 하기 위한 거예요. 산산조각으로 파괴시키는 거예요. 또 호모 레즈비언이 뭐예요? 이것은 자멸하는 거예요. 1대만 지나면 인류는 멸망하는 거예요. 멸망할 수 있는 인류가 되었으니 전부 지옥으로 보내야 됩니다.

이런 것을 하늘도 알아요. 끝날이 되어 이걸 청산 짓기 위해서 사탄이 원하는 것을 다 이루어 주었어요. 하나님의 이 기관을 완전히 주인 노릇을 해서 깨뜨려 버린 거예요. 그런 것을 다시 하늘은 완전히 프리 섹스가 아니라 절대 섹스로 만드는 거예요.

사랑의 기관은 하나밖에 없어요. 남자의 남근형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여자의 것도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은 뭐냐? 남자 것은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럼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여자를 위한 것이에요. 여자 것은 누구 것이냐? 남자의 것이에요. 그 주인이 엇바뀌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 만물세계와 같이 천상세계의 천국 직행의 문을 여는 것은 그것이에요. 그것이 열쇠라는 거예요. 여자의 문을 여는 열쇠는 남자의 생식기이고, 남자의 문을 여는 열쇠는 여자의 생식기라는 거예요. 그 주인이 둘일 수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세상에 키라는 것이, 열쇠라는 것이 두 개가 있어요? 절대 하나밖에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합덕하게 될 때는 하나의 문의 열쇠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둘이 아니에요. 이런 기준에서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남녀가 합해서 부자지관계에서 한 마음의 사랑을 하고, 부부관계에서 한 마음의 사랑을 하고, 형제관계에서 한 마음의 사랑을 하는 거예요. 이게 삼위일체예요.

타락한 세상에서는 부자지관계, 혹은 부부관계에서 일체가 있더라도 형제관계 일체가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없어요. 통일교회에서는 부자 일신, 부부 일신, 형제 일신이 되어 셋이 하나된 자리에 서야만 그것이 완전한 씨가 되어 가정을 이뤄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종교니 무엇이니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의 기관을 완성해서 정착하는데 종교가 왜 필요해요? 종교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종교권 내에 싸여 있는 하나님은 종교인한테만 필요해요. 그 다음에 그 종교권을 중심삼은 것은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피를 흘려야 돼요. 사탄의, 악마의 피를 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그 피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인과원칙에 의해서 악이 출발되었으니 악을 탕감하기 위해서 인류역사는 피 흘리는 전쟁의 역사를 엮어 온 거예요. 몸과 마음이 뒤틀려 가지고 기름을 짜고 피를 짜내는 생활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해방시켜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만우주의 해방권을 하나님과 더불어 이루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힘, 생명의 힘, 혈통의 인연을 천년 만년 이어받았기 때문에 언제나 한 핏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나무, 하나의 가지가 되어야 할 것이 하나님이 지상·천상세계에 바라는 거예요.

그런 나라가 되지 못했으니 그 나라를 이루기 위해 오시는 분이 주님이에요. 주님은 참부모로 오는 거예요. 참부모로 와서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전부 갈라져 있다구요. 이걸 연결시키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을 핏줄과 연결되게 하는 거예요. 핏줄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잡된 더러운 핏줄이 접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남근석 여근석을 참부모가 보관해야 하는 이유

이렇기 때문에 절대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은 이것을 절대 섬겨야 돼요. 하나님도 남성체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갖고 있다구요. 여성체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안팎으로 되어 있던 것이 횡적으로 전개된 것이 아담 해와라구요. 정(正)에서부터 갈라져서(分) 합(合)해야 되는 거예요. 정분합(正分合) 논리예요. 공산당은 정반합(正反合) 논리예요. 근본을 반대로 잡아 놓았다는 거예요. 이것을 시정하기 위한 뜻이 있기 때문에 이런 물건도 필요한 거예요.

이정래라는 젊은 사람, 솔직하고 한 길을 추구하는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늘이 세워 대표적인 인연을 조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이런 물건을 가지고 와서 선생님을 만났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이번에?「예, 그렇습니다.」

이런 내용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자기가 이 물건을 여기에서 보관해야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전문적인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되어서 문 총재한테 여근석과 남근석을 갖다 바쳤느냐?’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인류 시조가 만물의 것, 인간의 것, 하늘의 것을 잃어버렸던 것을 나를 통해서 만물을 대표하고, 인간을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한 보물 중의 보물을 찾게 했습니다. 그런 근원을 찾았기 때문에 근원의 본체 되시는, 실체 되시는, 만물의 주인이 되고 인간의 부모가 되는, 만물을 대표해서는 장자권, 가정을 대해서는 부모권, 나라를 대해서는 왕권의 대표자 될 수 있는 완성한 아담의 역사 전체를 축소한 결실체가 나타났기 때문에 이러한 상징 예물을 봉헌하나이다. 그렇게 아시고, 그 도리의 철칙에 일치될 수 있게, 미급한 저도 관계를 맺게 해주소.’ 하게 되면, 통일교회에 지금 들어왔더라도 하나님이 통일교회 식구 이상으로 취급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번에 원리강의를 좀 해줘.「예.」문 총재 말씀책이 3백 권이 넘고, 5백 권이 넘게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야 해방적인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요. 제3차, 3대의 핏줄을 연결 못 한 것을 이어받기 위해서….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

성경을 보면 주님이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는데, 어린양 잔치가 뭐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핏줄을 일체화한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핏줄을 후대에 연결시키지 못한 것을 다시 연결시키기 위한 하나의 본체로 와서 그걸 접붙이는 거예요. 가정적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이요, 하늘땅에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는 둘이 아니에요.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환하게 알고, 하나님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타락해서 몰랐다는 거예요. 완전히 이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어떤 자리에 있고, 아내가 어떤 자리에 있고, 아버지가 어떤 자리에 있고, 자식이 어떤 자리에 있고, 하나님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에서부터 7수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전부 일곱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정착수예요. 4수 플러스 3수예요. 4수는 동서 사방이고, 종대로는 소생·장성·완성으로 3대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한 집에서 3대가 살아야 돼요. 할아버지로부터 자기로부터 아들로부터 손자까지 4대권을 갖추어야만 본연의 가정을 이룰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4대 절대 사랑권, 4대 절대 생명권, 4대 절대 핏줄권이에요. 핏줄이 귀한 거예요.

핏줄은 영원하지만 사랑은 횡적이에요. 1대예요. 핏줄은 영원한 조상들이 전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모든 조상들이 핏줄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영원히 받는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사랑을 영원히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조상들이 횡적인 하늘나라, 자유 천지에 가서 살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전부 이론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이렇게 귀한 것을 바친 것을 자기 생애에 잊지 말고…. 문 총재에게 바쳤다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야. 자기 부부의 생활에서 이 전통을 지키고, 아들딸 앞에 이걸 교육해서 아름다운 한국의 전통, 선조로부터 이런 축복의 자리를 받았다고 해서 하늘과 관계를 맺게끔 해야 돼. 소명적인 책임을 시킨 그 하늘 앞에 후대 사람들이 그 길을 받드는 데 있어서 본이 될 수 있는 일족을 지녀야 할 것이 이정래가 가야 할 길이라는 거야. 바람을 못 피워. 바람을 못 피워!「예.」절대적인 조상이 되어야 돼.

세상에서는 이것이 우주를 집어삼키고 파괴시키는 근원이 되었기 때문에 이걸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했어요. 제일 귀한 것이 이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말이에요. 이 기관에서 사랑이 이뤄지잖아요? 사랑은 이것을 빼놓으면 없어요. 생명이 이것을 빼놓으면 없어요. 혈통이 이것을 빼놓으면 없어요. 양심이니 무엇이니, 인간 근원의 모든 첫출발의 완성체, 모든 단계적 완성의 정착 내용을 결정하는 게 이거라구요. 그래서 식물도 이것을 좋아하고 세균까지도 이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세균까지도 쌍쌍이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잖아요?

이것이 우주의 근본이에요. 선생님을 만난 것도 귀하게 알라구요. 그렇게 받들고 나왔다는 것도 이상해요. 자기의 여편네 아들딸, 그것 가진 사람을 귀하게 봐야 돼요. 이 길가에서 얻은 돌이 문제 아니에요. 남자 여자가 전부 갖고 있는 그것이 귀한 거예요. 사랑을 위해 사는 거예요.

생명의 기원, 혈통의 근본

하나님은 이것의 근본 되는 거예요. 뿌리가 되는 거예요. 뿌리가 생명의 기원이 되니 그 이상 하늘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 무엇보다도. 이것은 혈통의 근본이에요. 여기에 생명이 연결되어 있으니까 귀하게 여겨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으로 출발했으니 하나님은 자기 생명보다도, 자기 사랑보다도, 자기 혈통보다도, 조상의 무엇보다도 그것을 귀하게 여겨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시작해서 거기에 본래부터 하나되어야 이게 구형이 돼요. 하나님은 핵(核)이 되고 뼈가 되고, 여기에 인간이 부체가 되어 가지고 모든 전체의 핵이 되고 세포도 되고,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의 근원인 그걸 따라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아버지의 피와 어머니의 살을 연결시키는 기관이라구요. 아버지의 피는 뼈가 되고 어머니의 살은 살이 되는 거예요. 생명의 씨라는 것은 여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에게 있는 거예요. 남자는 종적이에요. 천도를 세워 나가는 것이 남자라는 거예요. 절대 생식기, 유일 생식기, 불변 생식기, 영원 생식기가 되어야 돼요. 왜?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그 속성에 이상적 상대는 일체를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야 돼요.

오관이 전부 하나되는 것은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몰랐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가 있다면 눈과 맞고, 귀와 입과 맞고, 모든 초점을 맞춰 가지고 둘이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이렇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수평이 되니, 극과 극이 수평 되어 있으니 도는 거예요. 원심력과 구심력 때문에 돌게 돼요. 도는 중심에 하나님이 와서 자연히 여기에 동해 가지고 사랑의 실체로서 순이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과 통하지 않으면 완성하지 못해요.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사랑 때문이고,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사랑 때문이에요.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가 하나되지 않으면 둘이 완성할 길이 없는 거예요.

가정에서 하늘이 바라는 둘이 되어야 돼요. 이것을 파탄시키는 이 세상이 되었으니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정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고등학교에서 순결대회를 하고 순결 짝짓기 운동을 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 안 받으며 그런 자리에서 이것을 해방할 수 있는 자리에 왔으니 이게 찾아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물건을 바쳤으니 바친 부부는, 그 가정은 이 물건을 보호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제2 가치적 존재, 주인의 자리에 서야 돼요. 그것을 어떻게 돌려야 되느냐?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사랑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것이라구요. 그 기관이 어디서 나왔느냐? 자기 물건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하나님의 성상이에요.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완성할 수 있어

하나님도 혼자서는 완성 못 해요. 하나님이 홀로 어떻게 사랑을 해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인데 혼자 어떻게 사랑이 돼요? 사랑은 절대 혼자 안 돼요. 상대적 관계에서 절대 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대상 관계로, 쌍쌍제도로 우주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볼 때 수평이 되니 거기에 박자 맞춰 가지고 같이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이것이 둘이 되었다가 하나되어 종적인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성상 형상의, 남성 여성적인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같이 느낄 수 있어야 된다구요. 아담 가운데 하나되고, 해와 가운데 하나되어 이것이 합덕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갈라졌던 것이 사방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거기에 자녀가 있다면 사면을 갖추어 구형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아들이 절대 필요하고, 사랑의 상대가 절대 필요하고, 부모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것은 만물을 상징하고, 아담과 해와를 상징하고,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전부 3단계예요. 3단계를 공식적으로 이루어 가야 돼요.

그래서 3세계를 통해야 돼요. 물의 세계를 통해야 되고, 공기의 세계를 통해야 돼요. 만물이, 사람도 4분의 3이 물이에요. 물을 먹고 사는 거예요. 물과 연결되어 있어요. 물을 마시고, 내적인 요소는 식물로부터 산소를 공급받는 거예요. 사람은 탄소를 발생해서 식물에 양식을 공급하고, 만물들은 산소를 발생해서 사람의 코로 흡수시키는 거예요. 그래, 입으로 먹고 코로 먹는 거예요. 두 세계를 먹어야 돼요. 폐와 위장에 들어온 것이 합해서 영양소를, 피를 만들어서 생명체를 움직이는 거예요.

사람은 평면적인 것과 입체적인 것을 호흡하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지상세계의 만물과 영적인 양식을, 하나님의 사랑의 양식을 받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인간은 사랑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몰랐지만 그렇게 알고 가정에서 실천하라구요.

이것을 바치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고, 그와 같은 역사를 이씨 종친들을 중심삼고 가르치면 아버지 어머니의 가정이 되는 거라구요. 이게 귀한 거예요. 만물의 부활권 상징을 전환했으니 만물이 탄식하던 것이 소생하는 거예요.

이것은 인간적인 대표, 부모의 대표 자리에 있으니 인간 부모의 전통,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참부모가 되었으니, 하늘의 왕권을 대표로 세우는 본연의 기틀이 지상 평면에 출발하는 시작의 하나의 상징체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가지고 고통을 받았다면 고통을 받아야지요. 고통을 받지만 해방의 자리에서 그 실체와 본체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것을 무엇보다도 내게 전수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돼요.

3세계를 대신한 사랑의 기관

아버지는 뭐가 아버지예요? 그것을 내게 준 분이 아버지예요. 어머니가 뭐예요? 그것을 내게 준 분이 어머니라구요. 그 기관은 절대 하나님의 상대자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만큼 인간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돼요. 우리에게 최고의 보따리를 맡기려고 한 거예요. 다 자기가 제일 되기를 바라지요? 영원하기를 바라고 불변하기를 바라요. 그건 하나님과 혈통적 관계를 맺고 사랑 관계를 맺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은 모르고 있어요. 이런 모든 전부를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비로소 알게 된 거예요. 하늘나라의 법도와 땅의 법도를 맞춰 지상세계에서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해방해 준 거예요.

예수님도 이 땅 위에 있는 사람과 결혼시켜 주었고, 도주들을 결혼시켜 주었어요. 조상들을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전부 거꾸로 뒤집어 박아 지상에 다시 재림해 가지고 이것을 때워 가지고 가야 돼요.

기독교 사상이 그래요. 메시아가 와서 가정을 이루고 나라를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가정을 못 이루었으니 다시 와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다시 와야 돼요. 예수가 낙원에 가 있는데, 낙원은 있어서는 안 될 곳이에요. 천국을 다 이루면 없어져야 돼요. 낙원은 완전히 없어져야 되고, 지옥까지 없어져야 된다구요.

완전한 부부가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연결해서, 하나님 집의 아들딸이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 일족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을 다 사탄이 깨뜨려 놨으니,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로 만들어서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었다는 조건을 가지고 저나라의 창고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대낮에 그림자 없는 자리에 서는 것만이 아니라 아침부터 대낮까지 그림자 없는 사람으로서 살아야 돼요, 교육받아 가지고 말이에요.

타락의 흔적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수천만년을 고생한 거예요. 6천년이 뭐예요? 하나님이 창세 이후 수천만년을 고생한 거예요. 그렇게 고생시켜 나왔다는 이런 모든 것을 알아야, 천지의 비밀을 알아야 자기가 지상의 처리 방법을 다 알고 해방 받는 거예요. 해방 받아야 돼요. 왜 그런지 알고 해방 받아야 돼요. 그런 것을 전부 알아야 돼요.

가장 귀한 것을 가져와서 내가 만나 주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누구를 만나 주지 않았어요. 누구나 만나 주지 않아요. 이런 말씀을 다 듣고 통일교회 식구가 되어도 안 만나 주는 거예요. 처음 만나서 이상한 물건을 내놓았는데, 세상 같으면 몽둥이로 후려갈기며 ‘이놈의 불경스런 놈이 어디 있어!’ 할 것인데, 그걸 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라구요. 이거 뭐예요? 장난도 아니고. 아니에요. 가장 귀한 거예요.

이것을 절대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우리 인간도 절대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을 바라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가정이 그러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본연의 기준이에요. 본심은 그 자리를 언제나 잊지 못하고 그것에 뿌리를 박고 부평초같이 돌고 있다는 거예요. 연꽃과 같이, 배의 닻줄과 같이 말이에요.

그것이 고요하게 되면 수직이 되는 거예요. 뿌리가 일직선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옆으로 가서는 안 돼요. 옆으로 가게 되면 편안치 않지요. 자리잡아서 사랑 이상 해방권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그러자면 생식기를 바로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까지 3세계를 대신해서 주인의 자리에 있는 것이 그것이에요. 하나님도 그것을 갖고 있거든. 우리 인류의 조상도 그것을 갖고 있거든. 만물도 그것을 안 가진 것이 없어요. 수놈 암놈의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만물도 모두 상대적 체제로 통해 있다는 거예요.

인간을 닮았기 때문에 아버지도 그것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인간은 하나님을 닮았으니 하나님도….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다 갖고 있어요. 3세계의 것을 대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만물 완성, 인간 완성, 하나님 완성을 할 수 있는 기관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숭배해야 돼요.

사랑으로 하나돼 있으면 더러운 것도 더러운 줄 몰라

보라구요. 생식기 옆에 항문이 있어요. 왜 제일 더러운 데다가 그것을 맞춰 놨느냐 이거예요. 완전한 씨를 심게 될 때는 거름을 주고 심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은 더러움까지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들도 오줌을 쌀 때 손에 묻었는데도 씻지 않고도 벌써 다 잊어버리고 점심을 먹고 그러지요? 다른 사람의 오줌이 묻으면 대번에 비누로 씻는 거예요. 다들 그렇지 않아요?

아침에 변소에 들어가서 큰 것을 빼낼 때도 냄새난다고 마스크를 쓰고 해봤어요? 그 냄새를 감정한다구요. 자기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사랑은 언제나 나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보면 더러운 것이 없어요. 더러운 것까지 사랑해야만 되는 거예요. 더러운 것을 사랑 안 하고 대가리를 젓고 꽁무니를 끌고 ‘아이구, 사랑 못 해!’ 하면, 퉷!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더러움까지도 점령하겠다고 해야 사랑이 커 간다는 거예요. 사랑을 하게 되면 더러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기르는 것도 사랑 때문에 기르잖아요? 똥 싸고 오줌 싸도 말이에요. 어떤 때는 젖먹이가 똥 싸 놓은 걸 치다꺼리하는데 오줌을 찍 갈기는 거예요. 어머니 입에다 호스로 뿌려대는 거예요. 그래도 이 닦고 며칠씩 침 뱉지 않아요. 한번 이렇게 우물하고 밥도 먹고 그래요. 더러운 줄 모르고 그런다는 거예요. 사랑하면 모든 죄까지도 용서하는 거예요.

약이라는 것은 뭐냐? 상충적인 천적이 약이에요. 머리에 병이 났으면 천적의 꽁지를 쓰면 그게 약이 되는 거예요. 한약의 재료를 찾아보면 참 재미있어요. 약이라는 것이 말이에요. 동쪽에서 병이 났으면 서쪽 끝을 치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통해야 화합이 벌어져요. 화합이 벌어지는 데서 구형이 시작돼요. 상하·전후·좌우가 전부 딱딱 떨어지면 화합이 되기 때문에 완전히 구형이 돼요. 그게 조금만 틀어져도 쪼그라드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사랑하게 되면 순과 같이 되는 거예요. 수평에 구슬을 굴리면 천리 만리 같은 선으로 간다는 거예요. 모가 나 있으면 그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정액이 우리 인간들에게 딱 수직으로 떨어진 것이 천년 만년, 천리 만리 같은 파급으로서 뻗어 나갔으면 타락하지 않아요. 이걸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성경을 이론적으로 다 알아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 원리예요. 구도의, 구극의 원리가 아니에요. 도의 세계의 원리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원리라는 말이 있어요. 도의 세계, 구도의 진리예요. 또 하늘과 땅, 구천(救天) 구지(救地), 천지를 해원하는 도리라는 거예요. 세상을, 천지를 구하는 도리의 내용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세계가, 지상·천상의 이상세계가 왔다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핏줄을 맑힌 아들이 와서 여자를 만나 인류의 핏줄을 맑혀야

그렇게 알고, 오늘 돌아가게 되면 기쁘게 생각하고 기념해요. 이 날을 잊지 말고 기념하고 이걸 사랑하게 되면 그 가문도 좋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협회장이 얘기 좀 해주라구.「예.」물어 보면 답변을 해서 어느 수준까지 올려 줘야 할 책임이 있어. 이럼으로써 같은 자리에서 형제지관계를 맺는 거야.

가인 아벨이 이것을 깨뜨려 버렸어요. 하나님의 3대가 못 됐다구요. 가인 아벨이 싸워서 그렇게 됐어요. 장자가 동생을 죽이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걸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못하고 장자가 잘못해서 하나님의 3대권이 떨어져 나갔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구원섭리는 아담을 재창조하는 역사예요. 하나님의 아들을 못 찾았어요. 4천년 만에 나온 예수라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독생자예요. 핏줄을 맑혀 가지고 왔어요. 독생자라고 하는 것은 핏줄을 맑혀서 나왔기 때문이에요. 원리 말씀을 들어 보면 핏줄을 맑혀야 된다는 내용이 나와요.

핏줄을 맑힌 그 남자가,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여자를 만나서 핏줄을 맑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아담이 해와의 말을 들어 가지고 핏줄을 더럽혔으니 해와를 절대복종시켜 가지고 핏줄을 맑혀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핏줄을 받을 수 있는, 종적인 기준에서 90각도의 여성이 될 때 여기서 사랑의 천지 조화가, 혈족이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십자가 벌어지고 전후·좌우·상하의 구형의 형태가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 수직과 연결되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있는데, 횡적 부모인 아담 해와의 사랑이 90도에 맞추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틀어지는 거예요. 90도에 갖다 맞추어야 돼요.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길을 가정을 중심삼고 만들어야 돼요.

주체 대상 관계를 어지럽히면 파괴가 벌어져

몸과 마음도 갈라졌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어디서 싸운다는 것을 알아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모르면 영원히 불가능해요. 이 싸움은 인류 시조로부터 영원히 계속된 거예요. 이것이 계속되는 한 지상에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오지 않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보라구요. 눈도 쌍쌍인데 싸워요? 전부 가인 아벨이에요. 상하의 부자지관계, 좌우의 부부관계, 전후의 형제관계로 돼 있어요. 이게 전부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데, 이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대하는 세계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요. 일을 대할 때, 직장에서 내가 주체면 그는 상대니만큼 언제나 같이 있어야 돼요. 횡적으로 같이해야 돼요. 눈이 싫다고 해서 따로따로 작용하면 뭘 읽을 수 있어요? 언제나 같아야 돼요. 안 같으면 완전한 것이 못 되니까 폐물 취급받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돼요.

숨쉬는 것도 이 둘(콧구멍)을 통해 들어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입술도 조금만 틀어져도, 2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이 확실치 않아요. 귀도 그래요. 완전히 평형을 시켜서 하나되어 듣는 거예요. 손도 그렇잖아요? 이렇게 하는 것도 딱 맞아야 되는 거예요.

전부 상대적 관계예요. 상대적 관계, 주체 대상 관계를 어지럽히면 거기서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형제를 좋아하고 친구를 좋아하는 것은 언제나 수평적 생애의 환경을 즐기기 위해서인데, 그것이 틀어지면 천지의 도수가 틀어져 나가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주체 대상 관계로 가인 아벨 관계가 되어 있어요.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이고, 좌우관계는 부부관계이고, 전후관계는 형제관계예요. 이 관계에서 높으면 부모와 같이, 낮으면 아들과 같이, 동생과 같이 대해야 돼요.

이것이 3단계를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 아들의 3수예요. 이것이 합해야 돼요. 그래, 사람(人)은 둘을 풀로 붙여 놓은 거예요. 그러니 6수예요. 이것이 배꼽을 중심삼고 7수예요. 배꼽이 생명줄이거든. 이게 생명줄인데, 이 생명줄은 뭐예요? 이것은 자기가 사는 줄이지만 번식하는 생명줄은 아래예요. 그래서 우리 원리에 배꼽에서 하나된다고 그랬지요? 배꼽이 하나되는 것은 생식기가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남근석 여근석의 배후에 큰 역사가 인연돼 있어

자, 그렇게 알고, 그 동안 고생하고 다 그랬다니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구요. 모든 만물이 좋아할 거라구요, 해방된 자리에 서기 때문에. 이것을 잘 보관해야 돼요. 보관할 때 아무나 보이지 말고 비밀물로서 보관해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음란한 집단이 아니에요. 음란이 뭐예요? 프리 섹스 하는 세계가 음란한 세계인데, 절대 섹스를 주장하는데 음란하다고 기성교회가 매장해 버렸어요.

세상에서는 문 총재를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지요? 그렇지만 기독교인들이 펄쩍 죽었다가 깰 수 있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다 없어진다구요. 다 망했어요. 독신생활 시대는 지나가요.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왜? 이걸 처리해야 된다구요. 미완성해서 타락한 계열,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사탄의 핏줄을 받은 간부의 자손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절대 금지하는 거예요. 언제나 금지하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잘못 만들었지요. 나중에는 이것을 해방시켜야 돼요. 참부모가 와서 가정이상 지상천국 일체권을 만들기 위한 해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런 귀한 물건을 보관하고 자기가 왜 그랬는가 하는, 배후에 그런 큰 역사가 인연되어 만나게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 내가 말해 준 것을 알고, 그 말과 더불어 상징 실체로서 부부 된 주인의 자리에 선 선생님의 상대 자리에서 받겠다 하는 그 자리를 찾지 않으면 좋지 않아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문 총재는 그걸 알기 때문에 감옥을 가든 어디를 가든 당연지사로 받아들여 가지고 소화하고 나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황선조하고는 나이도 동생 같구만. 마흔 다섯?「마흔 다섯으로 저보다 한 살 어립니다. (황선조)」쌍둥이 같구만. 잘 알아서 배워요. 그렇게 해서 친하라구요. 이런 얘기는 함부로 얘기하지 말아요. 속 깊은 전통의 인연이 깊은 마음속에 소중한 생명의 씨로 천년 만년 생수터가 되어야 할 텐데, 이것이 거꾸로 됐어요. 사탄의 이용물이 되었다는 거예요. 술집에서 여자 남자가 난장판이 벌어지고 말이에요. 그걸 전부 다 정리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책임이에요. 깨끗한 통일교인들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선생님한테 바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살면 모든 일이 잘될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알겠지?「예.」이제 잘 때가 되었구만.「예. 시간이 늦었습니다.」(경배)

주일에 교회도 안 나간다고 하던데?「원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동생이라고 끌고 다니면 좋을 거라구.「예.」세계적 판도를 보여주고…. 내가 세계적으로 무엇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앞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할 거라구. 그러면 나중에 또 봐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7월 1일, 제10회 칠일절을 맞는 기념의 날입니다. 하나님이 천주와 평화와 이상을 중심삼고 영원한 축복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이날을 설정하여 주신지 10년째 되옵니다. 지난 모든 역사 과정에서 이와 같은 표제의 정리를 위하여 천지부모님이 일체가 되시어서 하늘과 땅을 정리하기에 숱한 사연의 곡절을 넘고 승리의 표제 앞에 일체적 이상권, 일심 일체가 되어 지상 정착을 선언할 수 있는 해양 환원과 육상 환원과 천주 환원, 모든 심정적 환원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 섭리의 환원시대를 맞을 수 있는 7월 초하루를 갖게 하여 주신 것을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제 저희들에게 바라시는 가정, 하늘과 더불어 상하가 일체된 가정의 표준이 설정되었고 종족의 표준, 민족의 표준, 국가의 표준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을 제정하시고 사탄세계의 권한을 이미 누시엘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에서부터 통일적인 은사 가운데서 하늘에 부합되어 그의 잔당들 일체도 수습하여 분립된 모든 종교권을 통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삼은 부모의 전통을 찾아올 수 있는 모든 기준을 미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 새로운 낙원,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없었던 조직적인 형태가 나타난 것을 전체 축복이라는 관념을 세워놓고 이 모든 것을 부정하여 성인과 악인이 같이 축복을 받아 형제지인연이 분립되었던 아담가정의 파탄된 모든 사실, 부모의 심정에 못을 박았던 모든 사실, 천지부모님 앞에 못을 박았던 역사적인 모든 한의 고개를 다 청산하고 해방 용사의 특권을 갖춰 가지고 조국광복이라는 과제를 앞에 놓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최후에 남은 영계를 청산해야 할 통일가의 전체·전반·전권·전능적인 뜻을 배후로 하고, 그 목표를 표준으로 하시어서 전진해 가는 모든 일이 일취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나라를 중심삼은 남북이 분립됨도 인간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선악의 조상이 생겨남이요, 몸과 마음이 분립된 연유에 있사오니 이제 그 나라에서 세계, 천주가 통일되어 가지고 세계가 가정의 은사 가운데 품겨 진실로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의 파탄을 규합해 가지고 일체권을 갖추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일원화되시어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랑의 역사적 평행선과 종적인 기준과 영적, 육적 천지부모와 도수를 맞추어 평행선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360도 순환하는데 지장이 없게끔 당신의 창조이상의 지상천국 기지를 마련하시옵소서.

천상에 종적인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해방권을 갖추고 그 안에서 백주와 같이 빛남으로 말미암아 어두운 세계는 지나가고 광명한 천지가 찾아올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늘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일방통행으로 전체를 수습할 수 있는 전권 전능의 시대를 앞에 놓고 저희 모두가 일체되어서 하늘 앞에 감사하는 칠일절을 맞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오늘을 중심삼고 통일가에 있어서 6500쌍의 7수를 맞아 가지고 8수를 넘어서 9수를 지나 10수를 찾은 이 해에 있어서 남겨진 모든 역사적인 소원성취, 이제 중국을 중심삼은 대회와 소련을 중심삼은 대회, 한국을 중심삼은 대회에 계획하는 모든 것이 당신의 경륜 가운데 일치 완성하시어서 천주의 해방적 제4차 아담권, 하늘과 땅 앞에 대표적인 젊은 청년, 지성인들을 세워 가지고 규합하여 천하는 우리들의 천하요, 이 세계는 우리들이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4차 아담권 실권, 당신의 승리적 패권주의, 주권시대를 맞이할 수 있게끔 해방의 은사를 온 천지에 베풀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 해방의 행렬을 따라가는 모든 환경적 여건을 수습하여 하늘의 모든 것으로 바쳐드릴 수 있는 총생축헌납을 하시어서 하늘만이 좌정할 수 있는 부활적인 실체를 맞은 지상·천상천국이 일원화된 행복의 자유천지의 사랑의 주권세계가 환원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젯날에 인류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상징적인 실체를 다시 봉헌함으로 인간적인 상징 실체, 실체적인 실체를 중심삼고 사랑의 기지를 중심삼은 하늘의 정착을 선언할 수 있는 날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만물을 대표하고 인간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 위에 평면적 중심에 서 가지고 천리의 대도의 승리적 패권 기지를 정착할 수 있는, 하늘의 은사가 정착할 수 있는 7월 1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축복 만세 영원을 축복하는 이 날을 중심삼고, 시대를 중심삼은 새로운 정착 기지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한스러웠던 모든 것을 환원하는 정착의 이 날이 본부의 이 자리에서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베풀어지는 모든 일들이, 지내는 모든 행사가 당신의 승리와 이 날을 찬양할 수 있는 흡족한 날로서 천지에 화평의 도리, 화합의 도리, 통일의 은사의 도리로서 아버지, 받아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날을 대표해서 참부모님이 지상·천상을 합하여 생축헌납 모든 전부를 조건으로서 바치는 이 자리를 기지로 하시어 승리 만국 만천하에 천년 만년 만세, 만세의 찬양을 갖출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이제 남북통일의 과업이 남아 있습니다. 엊그제 읽던 것이 몇 장이에요, 4장? 어제 읽던 9절? 통반격파!「3장입니다.」3장 4절이에요?「아니요, 3장 전체가 그렇습니다.」3장을 쭉 읽어 봐요. 이것이 몇 년 전에 한 얘기예요? 13년 전인가 그렇지요? 그때 발표했던 것인데 전두환 정권을 중심삼고 3정권이 기반 닦아 놓은 것을 다 무너뜨렸습니다.

통반격파는 국가 메시아들이 가야 할 길

그래서 정비해 오는데, 미국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할 수 있는, 국가적 기준에서 협력할 수 있는 차원에서 다시 이 일을 한국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에서 된 그 기준을 한국에 대줄 수 있게끔 수평으로 잡아나가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다시 한 번 읽어야 되겠다구요. 그거 읽어 봐요. 그 통반 격파의 내용 있지?「예.」크게 읽어 봐. 이건 국가 메시아들과 국가적 책임자들이 가야 되는 길입니다. 조국광복이에요.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남북을 통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환경 창조를 다 했습니다. 외적인 모든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세계적인 판도 위에 통일교회 이념을 중심삼고 환경적 여건을 이미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는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식세계 뿐만이 아니라 일반세계 사람들도 이것을 인정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습니다.

가정 형태를 갖추지 않으면 하늘나라 입적이 불가능해

여기에 국가적인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반드시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해와 달을, 물과 공기를, 하늘과 땅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은 반드시 쌍쌍제도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식물이나 곤충, 모든 동물을 쌍쌍제도로 만든 것입니다.

그래, 모든 환경은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국가가 그런 환경적 여건을 갖추어야 됩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 축복 환경 여건을 갖추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권을 맞추어 놓으면 모든 것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렸습니다. 사탄이 역사를 통해서 거짓 부모와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에서 역사를 더럽혀 나온 거예요. 이제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뒤집어 박음으로 말미암아 청산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환경 여건이 완전히 주체권과 환경여건(대상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갈라져 있던 천지부모, 갈라졌던 가정, 갈라졌던 몸과 마음, 갈라졌던 모든 것이 하나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에 달려 있느냐? 통반격파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반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통이에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3대를 중심삼고 정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3대입니다. 3대를 중심삼고 이루어야 할 것이 종족복귀의 노정입니다.

지금은 재림시대예요. 개인시대 야곱시대는 12지파를 중심삼고, 모세시대는 72족장을 중심삼고, 예수시대는 120문도, 통일교회 시대는 180문도, 문도가 아닙니다. 사두시대예요, 180사두. 머리시대가 왔어요. 사두(司頭)라는 말을 알겠어요? 성도들의 중심은 사도(使徒)입니다. 사도는 예수님 제자들인데, 이 제자들의 머리 될 수 있는 것이 사두니만큼 예수님시대에 120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을 재림시대에 있어서 160수를 넘어서 180가정을 중심삼고 통합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가 실패했던 종족적 메시아, 일족·민족을 연합시켜 가지고 국가적 차원을 넘어서 로마로 행진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180가정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적인 가정입니다. 가인적인 가정이라 함은 자기 혈족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홈 처치 이상이었던 360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는 360가정을 홈 처치 가정 형태로 갖추지 않으면 입적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역사 전체가 예수님의 성도를 중심삼고 사도로, 사도를 중심삼고 사도들의 머리인 사두(司頭)시대로 전진해 가는 것입니다. 사두라는 말, 알겠어요? 국가적 기준이 하나돼 가지고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사두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사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머리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위에 가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까지 영계의 낙원에 홀로 있었습니다. 자기 가정이나 일족을 구원하지 못하고 분립된 자리에서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이 지상에서 이루어져 가지고 180 사두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120문도 중심삼은 축복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민족 해방 430가정, 그 다음에 777가정을 넘어서 1800가정입니다. 1800가정이 7수고, 6000가정, 6500가정, 9수를 중심삼고 10수를 넘어서는 환원시대에 있어서 3만쌍, 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80가정을 중심삼은 사두시대의 완결은 종족·민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머리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사두시대가 무엇인지 알겠어요?

축복의 단계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이것을 결정해야 됩니다. 입적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세계적 대표 가정들, 공신들, 표창할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사두시대에 12지파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180가정을 하늘에 입적시키는 가정의 대표들을 중심삼고 새로이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조상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1대 2대 3대 4대….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가 되면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유권 내에서 모든 것을 맞출 수 있습니다. 일시에 편성하는 거예요. 수천년 동안 잃어버린 가정과 민족·국가·세계, 파괴된 모든 것을 일시에 찾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1대에 모든 것을 완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1대에 완성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재림시대에도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국가 형성과 더불어 세계 편성이 일시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국 세계, 하나님의 자주적인 사랑의 이상 주권시대로 넘어와야 지상천국·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는 것은 가정이 본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들딸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여기 36가정이면 36가정도 가정이 문제된 사람은 재평가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축복의 과정이 가정 축복시대에서 국가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국가 축복시대를 넘고 세계 축복시대를 넘어야 됩니다. 그 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잘못된 가정을 모두 용서해주는 것입니다. 본래는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용서할 수 없어요.

국가가 찾아지지 않았기 때문에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이 나타났으니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해방시켜줘야 합니다.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해방시켜야 할 선악의 축복권, 성인과 악마, 살인마의 동일한 축복권을 중심삼을 수 있는 그런 특권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축복받고 잘못한 것을 용서해주는 것이지 앞으로는 그런 시대도 다 넘어갑니다.

국가를 찾고 헌법을 제정하고 나면 잘못되면 그것으로써 다 다른 데로 분립되는 것입니다. 분립된 세계에 갈 것입니다. 북극이든지, 남극이든지. 축복받은 사람들이 사람의 경계선을 벗어나서 동물과 생활하는 곳에 보내 가지고 거기서 살아남느냐 마느냐? 그야말로 뭐라고 할까? 대 정리시대인 것입니다. 모든 것을 분립합니다. 잘못한 가정은 분립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씨족을 남기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씨족을 남기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씨족을 하나님이 다시 보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헌법을 지상에서 만들어야

타락한 아담의 후손들이 지옥을 만들고 지금까지는 낙원을 중심삼고 축복해줬습니다. 낙원에서 축복받았다 하더라도 전부 한꺼번에 하늘나라에 가지 않습니다. 어두움의 그늘에서 여명이 점점 밝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침해를 맞고 낮의 해, 사물을 관찰할 수 있고 주관할 수 있고, 관계를 완전히 청산지어 나갈 수 있는 국가적 형태를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자라야 할 그 세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고심하던 모든 것을 참부모 치리권을 통해 강력한 조치로 그 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한 혁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에서부터 처리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헌법을 지상에서 만들어야 돼요. 지상에서 완성할 수 있는 해방적 조건을 설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체적 체제를 갖추어야 합니다. 가정적 체제, 종족적 체제, 국가적 체제를 실체적 권에서 보호할 수 있는 법이 나와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실체가 벌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말씀이 중심입니다. 법이 중심입니다. 법을 중심삼고 절대 순응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가야 됩니다. 지상에, 또 천상세계에 사탄이 남겼던 역사적인 모든 더러운 법, 더러운 실체를 부정시켜 가지고 정비된 천국으로 일원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우리들이 가서 어느 한계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다른 세계, 다른 천국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으로 지옥 된 것이 완성한 아담이 소원하게 되면 무한한 천국, 새로운 천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뒤에 종족을 만나는 거예요. 그 전에는 보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해요. 특별한 무엇이 있으면 자리별로 이동할 수 있게 하고 새로이 천국에 가입할 수 있는 입적 수속을 통해 가지고 받아들이지, 그냥 그대로 전진적인 발전을 하는 그런 형태도 하나님은 보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지상에 있을 때 빨리 처리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 재산, 자기 나라 앞으로 옥살박살 다 없어진다구요. 이제 돌아가 하나 안 되면 다 떨어져 나가요. 나라도 그래요. 현정부나 북한 정부도 자기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마음대로 안 돼요. 그거 뒷방에서 의논해서 결정했으면 통일교회가…. 자기들이 어려우면 부탁하는 거예요. 북한이 어려우면 또 남한이 어려우면 우리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이번에 회의할 때도 우리가 배후에서 조종한 것입니다. 리틀엔젤스를 통해서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을 10일 만에 데려왔어요. 10일간에 결정한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역사가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따라 빨리빨리 이걸 청산해야 돼요. 통반격파를 이 4년 동안에 안 하면 안 됩니다. 6월이 넘어가고 오늘 7월 초하루, 칠일절 이것은 천하를 중심삼고 대승리 통일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환원식을 하는 것입니다. 환원하는데 바다를 환원하고, 육지를 환원하고, 천지를 환원하고, 4차 아담권 시대를 환원하는 것입니다. 4차 아담권 시대를 환원하기 위한 승리적 조건이 뭐냐?

여기에 참 꿈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그 환원식을 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전부 땅에 떨어져서 지옥의 밑창에 가 있던 것을 부활시켜 가지고 환원해 온다는 식을 한 거예요. 그래서 4차 아담시대와 연결되어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 사람은 어제 뭐라고 그래요? 「예, 아주 기뻐하며 갔습니다.」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생겨나지 않아

여기,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 국가 메시아로구나. 이것은 알아둬요. 그 사진들 가져 와요. 그리고 얘기 좀 해줘요. 얘기를 좀 해주라구. 세밀하게 해줘요. 이거 알고 넘어가야 돼요.

앞으로 여러분이 사랑도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마음 가지고는 사랑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됩니다.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상대를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서부터 천하가 달라지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천주주의입니다. 전체주의가 아니에요. 천주주의라는 것입니다. 천주주의는 수직이 연결되는 거예요. 개인적 수직, 가정적 수직,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연결되면 천주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냐? 뭐예요?「생식기입니다.」(사진을 보여 주시며) 이게 뭐예요?「안 보인데요. (참어머님)」안 보여도 괜찮아요. 이런 것이 부활해서 사람을 통해 여기까지 찾아왔어요. 땅에 떨어져 가지고 돌과 같이, 돌만도 못하지요. 만물을 탄식시켰던 것을 부활시켜 가지고 만물 고개를 넘고 인간의 고개를 넘어 참부모에게까지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혈통의 전환식, 환원식이 가능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알겠어요? 그 얘기를 좀 해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

이런 돌, 여근석이니 남근석이니 그런 것이 많다고 하지만 이것같이 세밀한 것이 없어요. 역사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얘기 좀 해봐요. 그 기관이 뭐라고 했어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입니다. 근본이에요. 하나님이 이것 때문에 천지창조를 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알겠어요? 이런 역사가 꿈 같은 얘기예요. 얘기를 좀 해요.

「지난 2월 10일, 참부모님의 팔순 탄신 축하행사를 마치고 나서 2월 말 경에 협회로 편지 한 통이 날아왔습니다. 그 편지를 보낸 사람은 현재 동대문운동장 앞에서 치과를 운영하는 병원장입니다. 그 원장이 자기가 신비한 경험을 했는데, 이 신비한 경험의 마지막 종착점이 참부모님이라는 자기 신앙고백을 적어서 보낸 것입니다.」이 사람은 통일교인이 아니에요?「예, 이 사람은 통일교인은 아니고 어렸을 때부터 전체 집안이 기독교 집안이었고 이 사람도 대학 다닐 때까지는 기독교 신앙을 했었다가 지금은 기독교하고 멀어졌습니다.……」(황선조 회장의 ‘영석-남근석과 여근석’ 발견에 관한 보고)

그걸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한, 인류의 한, 만물의 한이 생겼습니다. 모두 탄식권 내에 있게 된 것이 이 기관을 잘못 사용했기 때문이에요. 그 기관의 모든 것은 거꾸로 땅에 박힌 거라구요. 사탄에게 눌려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돌이지만 돌의 한, 자연세계의 한을 해방하려는 것입니다. 부모님께 와 가지고 인간세계에서 해방 받은 조건을 갖추고 하나님까지도 해방적인 자리에 설 수 있게 한 것입니다. 탄식의 조건을 만물에서부터 인간, 그 다음에 부모님으로부터 하나님까지 돌릴 수 있고 환원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 기구가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어제 내가 얘기했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자기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 자체가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그것의 주인은 자기가 아닙니다. 여자의 것이 여자의 것이 아니고, 남자의 것은 남자의 것이 아니에요. 남자 여자의 것의 주인이 자기들이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거꾸로 되었다가 부활해서 다시 돌아와 가지고 만물 탄식권, 인간 탄식권, 하나님의 탄식권까지 해방되었기 때문에 이런 것이 온 것입니다. 탄식의 함성의 해방 조건으로서 부모님에게 옴으로 말미암아 평균적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만물, 인간이 평균점에서, 아담의 완성도 지상에서 평면 자리를 이루어 가지고 거기에 종적인 하나님의 임재하심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완성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 본부가 이것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앞으로 이런 전통적 역사를 통해서 탄식권 내, 만물 탄식, 인간 탄식, 하나님의 탄식권 내를 넘어 가지고 해방된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맞이해서 사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탄식의 여건이 없는, 완전 해방권의 실체를 갖고 하나님이 언제나 임재해서 언제든지 자기 생명권을 확대시킬 수 있는, 번식할 수 있는 하나의 기관으로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관해야 할 것이 자기들의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안 낳으면 안 돼요. 독신생활이니 뭐가 어떠니…. 그것이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자기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타락이에요. 천사장도 자기 것으로 알고, 해와도 자기 것으로 알고, 아담도 자기 것으로 알고 마음대로 하나님의 뿌리를 부정한 것입니다. 그렇게 뒤집어졌던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공적인 것 중에 공적인 것으로써 절대·유일·불변의 사랑권을 대표할 참부모의 사랑 이상을 정착시킬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만물 해방, 인간 해방, 천주 해방을 이루어 가지고 이 위에서, 하나된 사랑의 주인의 자리, 전통의 기반 위에서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루가 스물 네 시간이면 세 시간에 한 번이면 여덟 번, 두 시간에 한 번이면 열두 번, 네 시간에 한 번 생각하면 여섯 번, 전부 다 기억해야 됩니다. 기억하는데는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런 지옥과 같은 세상, 그 한의 본체였다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본체의 기준을 다시 회복해야 할 운명 길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절대 남편, 절대 아내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사랑과 연결시킬 수 있는 평면적 수평 기반이 필요합니다.

남자 여자 하나된 수평 기반에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이 생겨

남자 여자가 하나된 수평 기반에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 기관인 것을 생각하면서 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는 자기들이 잡되게 산 흔적과 의식까지도 깨끗이 씻어 버려야 됩니다. 그런 의식을 씻지 못한 사람은 선생님을 못 따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사진을, 사진이 아니에요. 이런 도구를 남자들도…. 남자들, 귀한 성을 상실하지 않았어요? 남자나 여자나 그걸 붙이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붙였던 것을 누가 떼느냐? 자기 남편이 떼 주고 아내가 떼 주어야 떼지, 그렇지 않고는 못 떼요. 못 뗄 수 있는 표적을 통해서 정화 운동, 하나의 방지 기념물로 쓸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예.」

옛날에 무슨 그릇들이 있다고 그랬어요? 구라파에? 정조대라는 것이 있지요? 정조대보다도 옷 가운데 그런 사진을 보관하고 있어야 됩니다. 그거 내놓은 사진을 누가 빼주느냐? 남편이 빼주고 아내가 빼주는 것입니다. 그걸 함부로 써서는 안 돼요. 이런 엄명을 중심삼고 훈련을 거쳐서 꿈에서도 자기는 그런 데 있어서 보관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이 틀림없다 하게 될 때에 그것을 벗을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벗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런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이제부터 4년 동안 독신생활을 시킬지도 몰라요. 어때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면 그렇게 할 거예요?「예.」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나 제일 무섭고 귀한 것이 자기들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동물과 다르기 때문에 인간이 영물이요,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으로 말하면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1960년도부터 1968년 초하루, 부모의 날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절대사랑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절대사랑권이에요. 엄마! 우리가 그걸 지켜 나왔지? 남자나 여자나 그리운 것이 뭐예요? 이거예요. 여자들도 그걸 그리워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사모한다는 것이 어디 가서 교착돼요? 거기예요, 남자나 여자나.

그들이 평화의 기점에서 하나되지 못한 그것을 그리워하면서 노래도 거기에서 합니다. 사랑 노래가 거기 가서 살아요. 이게 뭐라구요? 행복과 평화와 통일입니다. 조화 통일이에요. 내가 뭐라고 했어요? 행복과 평화와 통일의 조화통이에요. 요술통입니다. 여기에서 통일이 없으면 안 돼요. 여기에서 행복이 없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서 평화가 없으면 안 돼요. 틀림없는 것입니다. 틀린 말이냐, 맞는 말이냐 그거 생각해봐요. 틀린 것 같아요,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영원히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평화의 팻말, 비석을 세우는 것이 여자의 절개와 남자의 지조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절대 믿습니다. 이것이 수평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행복한 거예요. 왜? 자기들의 보물 중의 보물이 뭐냐 하면 반 쪼가리였던 여자가 남편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남편도 점령했지만 하늘땅이 반 쪼가리뿐이었던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상현, 하나님 편에 하현, 아들딸이 생기는 것입니다. 상하관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관계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퍼져 나갑니다. 그래 가지고 전후관계를 중심삼고 비로소 가정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전후관계는 형제예요. 형제를 지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라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아담 아들딸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상적 하나님이 여기 있다면 창조자 하나님, 창조적 아담, 창조적 자녀가 있는 것입니다. 절반 해놓은 것을 갖다 붙이면 남자 여자가 하나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이 가운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생식기가 영원한 생명의 근원

그래, 배꼽이라는 것은 제2의 생명의 부모라는 거예요. 배꼽보다도 사랑의 생식기가 영원한 생명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배꼽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이 개재되지 않습니다. 이 생식기가 하늘과 혈통적 관계를 맺고 있는 거예요. 그런 한스러운 역사를 지금까지 몰랐어요. 선생님이 나와서 이걸 발표하고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것입니다. 1대에 영계 육계의 막힌 담을 헐고 청산했기 때문에 이런 해방의 역사가 벌어지지는 것입니다.

만물의 탄식을 해방하고, 인간의 탄식을 해방하고, 하나님의 탄식적 원한을 해방하고 이걸 넘어서 가지고 자주장(自主張) 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영원히 어디를 가도 거리낄 것이 없는 자주장입니다. 절대사랑 유일·불변·영원한 사랑, 자주장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세계적인 모든 것이 하나되게 됩니다. 자주장, 스스로 주장하겠다고 하지 않더라도 주장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이 갖고 있는 힘이 그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알고 나서는 선생님을 잊지 못합니다. 어디 가든지 따라다니려고 그래요. 영원히 따라가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것이 본질적인 하나님, 사랑의 근원과 연결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는 영계의 존재물들이 거꾸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중앙을 중심삼고 낮은 데서는 높이 올라가 수평을 이루고 높은 데서는 내려오면서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 가던지 높으나 낮으나 중앙이나 가장자리나 흠모와 사랑으로 모시고 충심으로써 영원히 받들어 가면서 사는 것이 영계입니다.

하나님이 낮은 데 가면 낮은 데로 따라가야 하고, 중앙에 오면 중앙에 따라가야 됩니다. 동서남북, 사방 어디 가든지 같이 대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영원·유일·불변의 사랑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의 인연만 있으면 누가 변할 수 없고, 영원한 사랑이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통일교회 믿던 사람은 떨어져 나갔어도 선생님을 못 잊는 것입니다. 사탄까지도 해방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떨어진 사람도 가르쳐 준다구요. 물어 봐요. 선생님이 그렇게 몽시로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보여주는 거예요. 보여주면 같이 보여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기관을 완전히 정착시켜야 됩니다. 김병우! 자신 있어?「노력합니다」노력하면 언제 끝나나? 노력이 끝나지 않으면 그 경계선을 못 넘어서요. 그렇기 때문에 오로지 내게 있는 것은 뭐냐? 남자에게는 아내 하나밖에 없습니다. 재산이고 무엇이고 다 버린다 해도 바꿀 수 없습니다. 단 하나의 보물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요? 어때요? 여기, 어떻게 살았어?「실천하겠습니다.」실천하겠다면 언제 끝나는 거야? 그거 연구해야 돼요.

끝나려면 일등 미인 된 여자를 갖다 놓고 벌거벗고 그 생식기가 닿더라도 동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런 훈련까지 거쳐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맡길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누구든지 전부 다 맡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마음대로 살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천 명의 미인들이 벌거벗고 나오는데 최고의 미인 앞에 벌거벗은 나를 던져 버렸는데 생식기가 닿았다면 거기에 동하느냐? 동하면 안 됩니다. 그런 부정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선생님을 절대 믿고 절대 순응한 것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한테 넘겨주고 복을 빌어줄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거 동하면 되겠어요? 동해야 되겠어요?「안 됩니다.」안 되지요. 그러면 원수를 대해 복을 빌 수 없어요. 그런 하나님의 심정의 고충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도의 최고의 완숙한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부처끼리 사랑하다 클라이맥스에 들어갔을 때 영점으로 뛰쳐나올 수 있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수예요. 더운물에 찬 것을 넣으면 폭발하지요? 그와 같은 거예요. 그런 자리에 가야 타락을 안 하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타락할 수 있는데…. 저나라의 수양 노정은 천년이 걸릴지 만년이 걸릴지 몰라요. 부부간에 사는데도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통일교회 가정들을 위해 가정적 낙원이 불가피하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 어려운 거예요. 몇 겁을 죽어 거꾸로 지옥 밑창에 들어갔다 나왔다, 용광로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거 타 버려야 돼요. 타 버려야 됩니다. 순금이 안 되면, 순금을 망쳐 버리는 잡된 것은 타 버려야 된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선생님 말을 다 믿었어요. 선생님을 절대 믿고 선생님 말한 대로 절대 순응하려고 한 것이 어머니가 위대한 점입니다. 수많은 여자들이 반대하는 자리지만 그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아버지로 믿을 수 있는 딸의 자리에 간 것입니다. 복귀노정이기 때문에 딸로서 아버지가 흠이 있더라도 자기가 모두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어야만 해와가 죄의 뿌리를 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근석과 여근석에 대한 편지

(사진을 보시며) 나도 이제부터 이걸 연구해 봐야겠구만.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연구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똑같이 생겼어요? 곽정환이도 이거 보게 되면 ‘야, 내 것과 딱 같다.’ 그럴 거라구. (웃음) 남자들이 보면 말이에요, ‘내 것 같다’ 할 거예요.「혈관이 그대로 보이는 것 같아요. (어머님)」아, 여기 달려 있어요. 여자들도 보면 어쩌면 저렇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그것이 꼭 하나만 그렇게 있다는 것도 특이합니다. 어떤 돌에 붙어 있지 않고….」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한때 써먹으려고 준비한 것이지. 하나님의 조화로 이루어진 것이지.「사진이 실제와 크기가 같은 것입니까?」「실물 사이즈래, 이게. (어머님)」「자세히 한번 보여 주십시오.」자세히 보기는? 자세히 보려면 자기 여편네 것을 자세히 보라구. 남편이 자세히 봐요. 다들 전문가 아니에요?

부처끼리는 그거 다 알지요? 뭐라고 할까? 표상물이 세상에 처음 생겨나서 선생님에게까지 찾아왔다는 사실이 신기해요.「때 맞춰서. (어머님)」「아버님께서 예전에 그 말씀하신 바가 계셨잖아요?」뭘?「이렇게 한번 찾아오게 될 거라고….」그래. 다 찾아왔구만.

그래서 내가 판타날에 가서 만물이 찾아 올 길을 연 것입니다. 1960년대는 사냥을 했어요. 산에 있는 동물들을 잡아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해서 제사 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고기세계는 잡아죽이면 안 돼요. 고기는 심판 받지 않았습니다. 피 흘릴 수 있는 자리에 안 갔다는 것입니다. 죽지를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고기는 산 것을, 첫 번째 잡은 것은 놓아주는 거예요. 그 일화가 많지요. 낚시하러 갔는데 처음에 빠쿠하고 도라도, 핀타도도 큰 게 물렸어요. 그 다음에 작은 것이 잡히더라도 작은 것으로 슬쩍 바꿔놓으면 안 된다구요. 처음에 큰 것 잡힌 날에는 축복이 온다고 생각하고 기쁘게 놓아주어야 돼요.

「그런데 그 사진 안창성씨 한번 보여 주면 안 돼요? (어머님)」안창성이는 왜?「그런 것을 네팔에 가서 봤다는데….」네팔은 이걸 모시는 거예요. 생식기를 모시는 거예요.「힌두교가 그렇다고 그래요. (어머님)」「성지를 굉장히 크게 해서 돌로 깎아 놓은 곳이 많습니다.」망부석도 그 상징 아니야?「이건 깎아 놓은 것이 아니에요, 보니까.」안창성이 같은가 비교해 보라고 해요?「예.」

이 사진을 자기 앞에는 절대, 절대 타락이 없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한 장씩 나누어 줄 거예요. 그런 맹세를 하고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고 하나님 것을 내가 대신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이 사진들을 하나씩 나누어 줄 거라구요. 여자들이 거머리같이 붙더라도 손은 안 대고 침 뱉어 가지고 한꺼번에 떨어뜨리겠다는 결의를 할 수 있는 남자 여자, 그런 남편 그런 아내를 데리고 사는 사람이 행복한 부부예요.

그래, 다 달라붙어 살아요? 현실이! 성 어거스틴도 달라붙어? 아, 물어 보잖아. 그러지 않으니까 기도해 달라고, 오게 해달라고 부탁을 했던데? 이제 내가 들고 보다 며칠 걸리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밥도 안 먹고. 어머니한테 매맞을 거라구요. 왜 웃어요?「보여 줄 거예요, 안 보여줄 거예요? (어머님)」누굴 보여 줘? 그런 맹세하겠다는 사람들에게 사진 한 장씩 주겠다는데 뭘 보여 줘요? 그때 보여 줄 텐데 말이에요. 그렇지 않은 사람 맛볼 수 없습니다.

편지는 어떻게 했어요?「편지 가지고 와요? 있어요. 편지는 아까 애기하길래….」얘기야 황선조가 지어서 얘기했다고 할지 모르잖아요? (웃음) 정말이에요. 믿지 않는 세상인데 믿을 수 있어요? 선생님도 안 믿겠다고 그러는데. ‘문 선생이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 교리에 맞게끔 해 가지고 사기 치기 위한 것이다.’ 별의별 소문이 다 날 거라구요. 그래서 보여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음란한 교회니까 그걸 제일 좋아서 그런다.’고 하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난다구요.

자, 읽어 봐요.「치과 이름이 미(美)네요. (어머님)」‘아름다울 미(美)’ 자야?「예.」「제가 찾아가 봤습니다. 동대문운동장 맞은편, 시장 들어가는 입구에….」거기 찾아가지 말라구. (웃음) 찾아가는 사람은 방망이로 들이맞을 거라구요. 찾아갈 필요도 없어요.

「……또 한 가지, 제가 평생의 과업으로 삼는 것이 있는데 이는 곤충의 형태학적 발상에 대한 연구입니다. 저는 20여년 전부터 세계 각국으로부터 5천여 종의 곤충을 수집하여 그들의 완벽한 디자인을 분석해 인간의 디자인 사고에 새로운 혁명을 불어넣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에서도 별로 유례가 없는 매우 어려운 작업으로….」내가 바라던 거예요, 이게. 곤충을 누가 기르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황선조 회장 편지 낭독)

이것이 참 신비롭고 무서운 일이에요. 편지는 엄마 잃어버리지 말고 같이 둬요. 어머니가 증인이 되어야지요. 자기 남편, 아내들 것도 사진으로 해 가지고 걸고 비교하면서 살면 행복할지 모르지요.

판타날을 중심삼은 섭리의 의미

자, 우리 훈독회 해요. 어디 갔어? 시간이 많이 갔지만 훈독회는 하고….「협회장은 가서 조회 안 해? (어머님)「예, 열 시 되면….」어디?「곽회장 오늘 갑니다.」열 시? 그래. 훈독회 해요.「아버님, 여기 일본 식구들 모이라고 그러셨지요? (어머님)」내일이야, 내일.

오늘 오후에 국가 메시아들하고 일본 식구들 모이겠으면 모이라고 해요. 국가 메시아들…. 일반 식구들은 그만두고.「오늘 오후에요?」응. 오후에 예배 끝나고. 일본 식구하고 국가 메시아가 하나되고 다 그래야 될 때가 왔습니다.

자, 그거 읽어 봐요. 통반격파가 선집 11권 12권 가운데 나와요? ≪참부모≫에서 나오는 것은 ‘많은 말을 했는데, 그렇게 짧을 수가 없는데….’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 많은 말이 다 어디 갔나 했더니 이번에 일본에서 편성한 것이 종합해서 편성한 내용이에요. 이것은 남북통일은 필연적인 것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내용입니다. 통반격파, 이것은 섭리적인 것입니다.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일대에 마지막 결산을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안 될 때는 내가 만들어 가지고 보충시키려고 그래요.

하나님이 창조를 다 했으니, 창조물을 파괴시킨 장본인, 아담 대신 완성자가 그 땅을 만들고 그것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과 바꿀 수 없는 지역을 내가 준비하기 위해서 남쪽나라에 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판타날에서…. 내가 물을 사랑하기 때문에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육지에서 10년 이상 사냥했습니다. 돌아와 가지고 오대양 육대주에 수산사업의 기지를 확대시켜놓고 이걸 환원식 해야 돼요. 미국에 가서 환원식을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롱아일랜드 사운드라든가 허드슨 베이라든가 뉴욕 베이라든가 맨해튼 베이, 이런 곳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출발한 것이 몇 년 전이에요? 30여년 전인데, 그것을 다시 추모해 가지고 환원하는 입장에서 알래스카를 거치고, 알래스카에서 비로소 남극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대표하는 거예요.

북극에서,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수산사업 한 것이 이제는 남극에까지 ‘톱 오션’이라는 배를 만들어 가지고 남북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꿈의 나라 이상으로 생각하면서 지시한 내용을 바라면서 환원식을 했어요. 바다의 모든 것을 환원하는 식을 하고, 육지의 환원식을 다 했다는 거예요. 이걸 연결시키는 거예요. 육지에서는 지구성을 중심삼고 영계와 연결시켜서 환원식을 해야 됩니다. 환원식 할 때 천주환원식과 더불어 심정권을 환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필요해

오늘도 기도한 내용이 그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시대에 모든 것을 해방시켜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연적 남성기 여성기가 나타나야 되는데 이 일을 이미 다 이루었기 때문에 그것의 환원식까지 다 올리는 이런 내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환원할 것이 있어요, 없어요? 이제는 나라들을 바쳐야 됩니다. 이 땅 위에 인간, 타락한 세계의 기준은 나라를 바쳐야 됩니다. 가정시대는 지나갔어요. 가정을 바치기 전에 나라를 바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하루에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복귀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탕감노정을 통해 사탄이 참소하던 것을 다 무너뜨렸기 때문에 문제없어요. 국가가 한꺼번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국가를 완전히 수평시대에서 해방시키려고 하니 국가의 근본이 된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안 되면 내가 만들어 가지고라도 하는 것입니다. 남북미 중심삼고 구교 신교가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그 위에 하나님을 모시면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가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기준을 연결시키게 된다면 아시아를 포기해도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질문을 하고 전부 다 물어 보고 자기들이 절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통반격파해 가지고 조국광복을 하라는 대로 해 가지고 지금 여기에서…. 원래는 칠일절에 하는 거예요. 벌써 내가 갔을 것인데 조건에 걸려 가지고 이번에 남아진 것입니다.

통반격파를 기필코 완성해야

자, 그러니까 오늘이 기념일이라 바쁘겠지만 이건 반드시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부터 뭘 해야 될 것이냐? 통반격파예요. 가정을 전체 일원화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을 지금까지 내버려뒀어요. 축복이 이렇게 흘러가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아닙니다. 180가정씩 했으면 이걸 거둬 가지고 자기 일족들 중심삼고 자매결연을 하고 그들과 자기의 일족이 결혼해야 돼요. 통일천하와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세계 가인 아벨이, 성인과 살인마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축복가정이 예비축복을 받은 것이 아니에요. 축복한 그 가정들 중심삼고 자기 일족과 묶어 가지고 이것이 주체 대상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자기들이 국가 메시아로 부활해야 됩니다. 부활하는 그 시간이 나라를 찾아가 가지고 입적하는 시간이에요. 알겠어요? 다 내버려두지 않았어요?. 하다가 말면 뜻이 이루어져요? 끝을 맺고 환원해야지요. 알겠어요? 통반격파를 통해 환원해야 된다구요. 그건 하나하나, 여러분 대한민국 백성들이 여기에서 축복받은 백성들이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걸 극복하고 초월했습니다. 미국이 반대하는 것도 굴복시키고 왔다는 거예요. 그건 한국보다 세계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읽으라구.

『통반격파운동을 왜 해야 하나』통반 교통이야? 격파!『1절 통반격파운동을 다시 하는 이유』그래, 격파예요. 격투라는 말도 됩니다. (훈독)

『…여러분, 선생님이 통반격파를 명령한 지 4년 세월이 흘렀어요. 선생님이 돈을 대줘야 되겠어요? 애국하는데 선생님이 돈을 대줘야 되겠어요? 피를 팔아서, 땅을 팔아서, 집을 팔아서 대 왔어요.』결과주관권 내하고 직접주관권에 사랑의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반을 대표하고 자기 일족을 대표하는 가정을 가져야

『…가정에서 출발했으니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통반격파는 사탄세계의 가정을 전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전복시키고 의식적인 모든 내용을 전부 다 소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자기 나라를 살릴 수 있느냐? 이것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길이 없어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 읽으라구.

『…지금 대한민국이 실패한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통·반 조직을 중심삼고 국민 교육을 못 한 데 있습니다. 전부 다 조종하여 군까지 못 갔다구요. 도에서 왔다갔다하고 행정부에서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국고만 소모하고 다 날려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통·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걸 투입하여 여기에서 성공해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을 보호해야 돼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세포를 보호해서…』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이 반을 교육해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야 됩니다. 국회의원들이라든가 도의원들 교육시키는 것은 자기 일족을 넘어가서 그들을 중심삼은 영향권이 자기 문중에 심어지고 뿌리박게 해 가지고 교육해서 통일교회 새로운 심정을 통해 가정적 뿌리를 삼아야만 연결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살 수 있는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적입니다. 가정을 못 가지면 안 되는 거예요. 반을 대표하고 자기 일족을 대표하는 가정을 가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60이상, 50이상 되는 책임자들은 다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돼요. 48세까지는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일할 때고, 그 나머지는 자기 고향에 가서 젊은 사람들이 돌아와 살 수 있는 고향을 만들어야 됩니다.

할아버지 집, 어머니 아버지 집, 형님 집, 통반격파해서 그 준비를 해야 돼요. 그 준비를 못하면 제4차 아담권에서 세계적 젊은 청년들이 안식할 수 있는 터전이 없습니다. 그래서 바꿔쳐야 돼요. 장자권 부모들이 기반 만들어서 차자권, 어린 사람들과 바꿔 가지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 되는 것입니다. 바꿔지는 거예요. 천지개벽이에요. 아버지가 자식을 모셔야 되고 형님이 동생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그렇게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반격파는 여자들 중심삼고

그래, 통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이게 무슨 국회의원 교육…. 국회의원들은 다 망해요. 7천만을 소화시킬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김일성이 아무리 침투 요원을 보내 봤자 소용없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밤에 이북에 암호로 보고되는 내용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하나도 없게 하는 것입니다.

통반격파는 여자들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 가운데 천사장이 숨어 있습니다. 사탄세계, 이북 사람이 여자들 사이에 숨어 있어요. 스파이들이 숨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전부 다 들춰내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이 가인 아벨인데, 가인 남편이에요. 해와가 아들이 아니고 남편이 아니면 아버지와 같이, 삼촌같이 대해 나오던 모든 전부를 복귀해야 돼요. 여자가 복귀해야 돼요. 들춰내야 되는 것입니다. 들춰내 가지고는 죽이는 것보다도 우리가 보호해서 교육을 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들 앞에 전부 다 원리강사화라는 명령을 한 거예요. 사길자! 1200명 교육했어?「하고 있습니다.」언제 끝나는 거야?「계속하고 있습니다.」국가 메시아들에게 붙여서 배치해요. 감동 받은 사람들은 고향에 자기 아들딸이라든가 여편네…. 축복받은 사람들은 도에서 군, 군에서 면, 면에서 지방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도지사도 말이에요, 반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대통령도 반에 살고 있어요. 그러니 위로 올라갈 필요 없어요. 내려가서 완전히 평준화시키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통반격파는 절대 불가피한 것입니다. 송병준!「예.」이북 5도도 통반격파하라고 했는데 격파할 꿈도 안 꾸고 있잖아?「예, 잘해가고 있습니다.」잘하기는 뭘 잘해가? 교육을 위해서 자금도 다 마련하고 그러라고 했는데. 이제 돈을 쓰는 것도 거기에 써야 돼요. 일족들, 친척 살리기 위해서 방 한 칸을 세 주더라도 통반격파를 위해서 그 돈을 쓰고 땅을 팔더라도 통반격파를 위해서, 집을 팔더라도 30퍼센트는 거기에 투입해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완성은 33퍼센트지요? 하늘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소유한 모든 것의 33퍼센트는 바쳐야 돼요. 확실히 가르쳐 준 것입니다. 지금 새로이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저것을 붙들고 명령하라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알겠어?「예.」황선조!「예.」또 누구야?「예, 유종관입니다.」국민연합, 국민연합이 그거 해야 된다구요.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승공연합, 공산당도 이거 해야 된다구요. 노동자 농민들이 그거 해야 됩니다. 그래야 공산당을 방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침투 못 하게 막아야 돼요. 침투는 낮은 데서 해오는 것입니다. 침투할 수 있는 제1 기반을 뭉개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너는 이제 김봉태가 순결 교육하는 것을 이제는 고등학교에서 대학교로 옮겨야 돼. 알겠나?「예.」봉태, 알겠어?「예.」지시해 가지고 카프 대신해야 된다구.

이걸 전세계적으로 해야 돼요. 흥진이도 그 놀음 해야 됩니다. 카프를 별동부대로 만드는 것이 뭐냐 하면 4차 아담권 완성은 소학교 시대로부터 24세까지입니다. 열두 살부터 스물 네 살, 대학생까지 순결 운동하는 것이 4차 아담권의 청년운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전시대와 후시대가 달라요. 청년활동을 중심삼고 이 청년들이 통반 격파의 주인들이 돼야 됩니다. ‘우리 엄마 아빠가 뭐….’ 이북에서도 초등학교 학생들을 정보원으로 쓰지요? 우리 엄마 아빠가 통반격파를 얼마나 하고 있는지, 공적으로 밥을 해먹었고 숨기고 있는지 떡을 해먹고 숨기고 있는지 전부 다 보고해야 돼요. 위해서 살기 때문에 밥을 해먹더라도 3분의 1은 나눠줘야 됩니다.

사탄세계를 반대로 점령하는데 소생·장성권은 사탄이 행사했으니만큼 우리도 3분의 1을 중심삼고 33퍼센트는 하늘 것으로 언제나 남겨야 된다구요. 추수하게 되면 33퍼센트는 공적인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금이에요. 각자 33퍼센트를 바치면 세금은 하나도 안 내도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남은 것이 있으면 세계의 밑창에서 분배하는 거예요, 제일 못사는 사람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집에서 마음대로 못 사는 것입니다. 남의 집보다 좋으면 그거 평가해 가지고 팔아서 3분의 1은 팔아서 나눠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가 와요. 그런 법 시대가 온다구요.

한국을 대비해서 남미를 준비했다

자, 읽어요. 통반격파! 한번 해봐요.「통반격파!」이번에 안 하면 안 됩니다. 안 하면 선생님하고 굿바이예요. 대한민국을 차버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갈 때 이런 기반을 닦고 넘어와서 하나님 앞에 보고해 가지고 해결 지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 땅을 6월까지 살려고 했어요. 내가 여기 안 오고 거기 갔으면 땅을 샀을 텐데 여기 와 있기 때문에 지금 사람을 시켜서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땅이 제주도의 3배예요. 제주도가 한나라 되었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3배의 땅을 사는 것입니다. 그 땅을 산다면 2천만, 3천만 수천 만 명은 먹여 살릴 것입니다. 한국은 17퍼센트가 평지입니다. 그 외에는 산이에요. 남한 땅이 900만 헥타르예요. 땅이 그것밖에 안 된다구요.

거기는 300만 헥타르만 되면 남한 땅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3모작이에요, 3모작. 알겠어요? 지금 내가 사겠다고 하는 것이 80만에서 100만 헥타르가 되면 3분의 1이기 때문에 북한 사람, 남한 사람 3분의 1…. 7천만이면 2천5백만이에요? 이 삼은 육(2×3=6), 6천만을 중심삼고 2천3백만을 내가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을 대표해서 선생님 책임을 다 한다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언제든지 책임을 못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하는 것입니다. 대 이동하는 거예요. 일가 친척을 내버리고 삼팔선을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가누지 못해요.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그냥 내버리고 떠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대 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동이 벌어지더라도 그걸 포괄하기 위해서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 기독교 연합운동을 통해 해방권을 만들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그 놀음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자체에 포위 당해서 언제든지 보이지 않은 자체가 나라 앞에 영향 미칠 수 없고, 사탄의 참소 조건에 걸려 가지고 반항할 수 있는 기지가 해소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걸 지나가는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정말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남미에 자동차 정비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우루과이에서 수리해 가지고 한국이라든가 자유세계에 세컨핸드 카(secondhand car;중고차)를 전부 다 공급하려고 하는 거예요. 돈 받았어?「아직 안 받았습니다.」「보냈습니다.」보냈대. 다른 데 쓰면 안 되겠다구.「예, 알겠습니다.」

통반격파,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은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쫓아 버려야 됩니다. 그 중에서도 대학 나온 사람들은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가서 통반격파해야 돼요. 리(里)를 중심삼고 통·반을 하게 되면 면을 중심삼고 면장이 되고 면의 대표가 되면 도지사 해먹고. 그런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출세길이 열리는 거예요.

그래, 나이 많은 사람을 보내야 되겠지요? 조상들이 잘못했지요? 40에서 60까지 보게 되면 60에서 80까지, 80 이상도 전부 다 고향에 가서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 놀음 하다 죽어야 돼요. 그래야 영계에 가서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중간 위치, 가정적 낙원에 가서 머무를 수 있습니다. 나라를 바치기 전에는 선생님을 못 따라다닙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나라를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국을 위주로 해 나오던 것을 세계 위주로 돌리려고 그래요.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을 세웠습니다. 제2이스라엘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책정하는 그 나라가 제3이스라엘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 땅이 못 하게 될 때는 언제든지 바꾸는 것입니다. 후보지는 얼마든지 있어요.

통반격파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가정

『우리가 통반격파 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은 정치적 목적이 아니라 남북통일시대를 맞아 사상과 조직을 다지자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조직으로 움직이는 집단이기 때문에 그에 걸맞는 우리의 입장을 준비시키자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보수당하고 리버럴(liberal)한 자유당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세계적입니다. 그걸 전부 다 마찬가지의 공식으로 처리할 수 있게끔 남북통일을 강행하는 거예요. 방법은 통반격파예요. 알겠어요? 통반격파만 하면 세계적으로 선생님의 축복기준이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영계, 육계.

『…점령하는 것은 동을 중심삼고 통과 반, 면을 중심삼고 통·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는 다 들어가는 거예요. 어떤 훌륭한 사람이나 못난 사람, 그 나라의 최고의 인물들로부터 최하의 사람, 계급을 초월해서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구장이라든가 지부장들도 이제는 활동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도가 아니에요. 통·반에 있습니다. 동을 중심으로 통·반이 활동 무대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전부 다 각 정권이….』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교회를 다 해체해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평화통일, 뭐예요?「가정연합입니다.」가정연합이에요. 통반격파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가정입니다.

그냥 천국과 연결시킬 수 없어요. 거기에서 나라의 공신들이 들어가서 자기의 고향을 놓고, 그 다음에 조상들을 가꾸고 그 산천을 가꿀 수 있는 운동을 통해 부활하는 것입니다. 부활을 중심삼고 다시 살아나야지요? 선한 사람들이 오래된 사람부터 순차적으로 부활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자, 읽어요.

『…첫째는 통반격파 문제, 그 다음엔 리 격파문제, 면까지 해 놓으면 완전히 조직화될 것입니다.』

우리 교구장 하는 사람들이 가면 자동적으로 면장 같은 것을 할 수 있지요? 면장도 선거해요, 임명제예요?「지금은 임명제입니다.」임명제니까 세계적으로 활동했다고 하면 자동적으로 면장이 될 수 있어요. 국회의장을 해먹고 뭘 해먹는 것보다 면장이 복 받는 자리예요. 도지사가 될 길이 눈앞에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회의원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날 수 있는 것입니다.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출세를 바라고 있어요. 선생님 말 들으면 제일 빠른 것인데 말이에요. 빨라요. 면장 중에 제일 잘하면 도지사로 추천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3개 면만 하면 도지사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3개 리만 통반격파해 보라구요. 면장은 자동적으로 됩니다. 3개 반만 하게 되면 통장은 자동적으로 되고 말이에요. 도시는 통장이고 지방에는 이장이에요. 이장은 자동적으로 돼요. 그거 못 하겠어요? 그러면 죽어 버려야지요. 알겠어요? 확실히 이해해야 돼요.

곽정환!「예.」다른 것 가르칠 필요 없어. 세 개 반만 하나 만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통장이 돼요. 도시는 통이지요? 세 개 반만 되면 이장이 되는 것입니다. 3개 리를 하나 만들면 면장이 됩니다. 알겠어요? 3개 면만 되면 도지사도 될 수 있습니다. 도가 몇 개예요? 13개, 14개예요. 봄절기가 되는 것입니다. 봄이 돼요. 3개 면만 하나 만들면 그 도는 떠오르는 해, 봄절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 운세를 다 받아야 돼요.

3수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군에 들어가서 3개 군만 하나 만들라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안팎이 협조해 가지고 하면 도지사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거 가능한 말이에요, 전부 다 조작한 말이에요? 해 봐요. 10년도 안 가지요, 10년.

외국에서 선교했던 사람이 들어오게 되면 그 동네에 소문나기 때문에 대번에 이장이 될 수 있고 대번에 면장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의원들 모아 가지고 부흥회만 몇 번 해봐요. 면장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되게 돼 있어요. 면장 되면 먹고 살 수 있잖아요? 월급이 나오지요? 나와요, 안 나와요? 통장도 그렇잖아요. 얼마씩 나와요?「통장은 급료는 없고 활동비만 조금 나옵니다.」그것이 살 수 있는 길이에요. 그것은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나가서 욕먹고, 통일교회에 열심인 사람은 그 군에서도 소문났지요? 소문났어요, 안 났어요? 소문이 났어요. 도에 소문이 난 거예요.

대학가를 중심한 섭리를 강화하라

가서 대회 한번 하는 거예요, 군 대회. 3개 군을 움직여서 대회 한번 해 봐요. 돌아가면서 삼 삼은 구(3×3=9), 네 번만 하면 사 사는 십육(4×4=16)이에요. 네 번만 하면 삼 사 십 이(3×4=12), 열두 곳이고, 다섯 번 하면 열 다섯 군데입니다. 열 다섯 번만 대회하면 그 군에서 누구를 도지사로 만드느냐? ‘저런 애국자가 없고, 세계에 가서 공을 세웠던 충신들인데….’ 도지사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우리 빼고는 할 사람이 없습니다.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빼고는 국회의원 해먹을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 선거 기반을 중심삼고 강연해 줘 봐요. 1차, 2차만 지나면 전부 다 통일교 편 들어주는 거예요. 그렇게 세 번만 하게 되면 인수받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 찾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출발했으니 틀림없이 사탄은 추방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들이 그 자리까지 가야 됩니다.

그래서 교학통련을 부활시키라고 했지요? 손대오! 교학통련을 부활시키고 있어? 자기가 시작했지?「아버님이 시작하셨습니다.」자기가 하지 않았어? 그런 문서를 다시 규합해 가지고 대학가, 카프 중심삼고 연결하고 다 해야 돼, 김봉태랑. 전교학신문인가?「예.」만들라고 했는데 왜 안 만들어?

대학신문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중고등학교 기사까지 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고등학교 신문까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빨리 만들어요. 그걸 지시해 가지고 보냈는데 전부 다…. 그때 하던 것이 전부 다 있어야 돼요. 교학통련, 이름이 뭐라고 그랬어요?「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입니다.」몇 자예요? 열 여섯 자지요?「열 여섯 자입니다.」(웃음) 왜 웃어요?

교학통련을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교수들을 시키고 똑똑한 사람들, 학교의 동아리 단체들을 교화시켜 가지고 거기에 물려 놓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향토학교를 만들어 노동자 농민 빈민들까지도 품에 품고 다 연결했던 것인데 다 뭉개 버렸어요. 요즘에 향토학교는 다시 해놓았지만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3배 이상 해야 됩니다.

땅을 팔고 집을 팔아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도지사가 되고 국회의원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만들 거예요. 어려워요, 쉬워요?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어려워요, 쉬워요? 답변해요. 어려우면 어렵다고 답변을 해요.「아버님 말씀 들으면 쉽습니다.」그럼. 아버님이 말해 가지고 지금까지 안 된 것이 있어요? 안 했으니까 안 됐지, 안 된 것이 있어요? 되게끔 전략을 몇천 번이라도 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술은 한번 격파함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언론기관을 중심한 섭리

지금 미국이 선생님을 앞에 내세우고 상원과 하원이 합해 가지고 국회에서 합동으로 상 주고 그러는 것이 그냥 된 줄 알아요? 그것이 노벨상보다 더 귀한 거예요. 더 가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그런 걸 모르고 있지요? 이놈의 자식들! 신문들도 그런 걸 모르고 있어요. 이제는 유 피 아이(UPI)를 통해서 꼭대기에서 때려잡으려고 그래요. 주동문도 못 하고 누구도 못 하면 내가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장이 되고 유 피 아이(UPI)의 편집장이 될 거예요. 타고 앉아 가지고 후려갈기려고 그래요. 뭘 갖고? 철장으로! 철장이 뭐예요?「말씀입니다.」왱가다 댕가당 다 쳐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았어요.

때를 맞춰서 선생님이 다 준비했습니다. 알겠어요? 방송국이 없나, 신문사가 없나 통신사가 없나 정보처가 없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면 시 아이 에이에 대해서 연구해 달라면 다 조사해 줘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안보문제까지도 우리의 협조를 받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까지도 우리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보조를 받기 때문에 협조하는 거예요.

그래, 출세의 희망을 가진 젊은 놈들이 자기 아버지, 자기 삼촌의 비밀을 <워싱턴 타임스>에 먼저 보고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특집기사의 챔피언입니다. 대통령이 24시간 뭘 하는지 다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담배를 몇 차례 먹었고 누구를 만나서 뭘 했고….

그러니까 기가 차지요. ‘통일교회 사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언제 이렇게 만들었어?’ 그것이 하루에 되는 일이에요? 가만히 앉아서 되는 일이에요? 한국에도 그 장치를 해 가지고 한국이 지금 꼼짝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날 무서워합니다. 국방부, 국무부, 국회, 백악관까지도 <워싱턴 타임스>에 와서 우리의 기록을 가지고 가서 조사하는 거예요. 돈 내고 가지고 갑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재까닥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플러그만 꽂으면 소식이 들어와요. 정보에 있어서 최고 정상에 올라갔기 때문에 무시 못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허재비같이 이렇게 살고 있지만 말이에요.

뉴스 같은 것, 엔 비 시(NBC), 시 비 에스(CBS), 미국의 제일가는 통신사를 통해 받는 뉴스, 뉴스세계를 우리가 완전히 제패해 버렸어요. 그걸 전부 다 본격적으로 통일해 버리게 돼 있어요. 마음대로 뉴스를 발표 못 해요. 발표했다가 잘못하면 자기들이 걸려 버리게 돼 있습니다. 자기들은 소문 듣고 하지만 우리는 소문이 아니에요. 그런 면에서 <워싱턴 타임스>를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는 거예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의 취재 방향이 틀어지는 것입니다. 함부로 해먹었다가 30퍼센트 이상 축소해 버렸어요.

<워싱턴 타임스>의 기자들이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에도 다 연결돼 있어요. 자기들끼리 계약 조건을 만들어 가지고 특종을 보고해 주면 얼마씩 지불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 들어 와요.

그래서 앞으로는 통신사까지 만들려고 합니다, 한국 통신사. 세금 많이 내는 일등에서부터 말단까지, 국가가 제정한 계급을 따라 전부 다 조사하는 것입니다. 소장이든 대장이든 말이에요, 그 계급을 따라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문제되었으면 재까닥 쳐 버리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조직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래, 통신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뭐예요?「흥신소입니다.」흥신소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사원이 필요해요. 일반 시민들이 하는 것입니다. 신문사 조사국 빌릴 필요 없어요. 통신사가 되면 틀림없이 워싱턴에 보고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서 조사해 오는 것을 ‘한국의 몇 번’ 해 가지고 워싱턴에 보고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 기사 내용이 이렇습니다.’ 보고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왱가당 댕가당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사기 치고 별의별 놀음 하던 것들을 모아 가지고 뻥! 끽! 그 나라에서 발표 안 해요. 그래야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흥신소가 필요해요?「필요합니다.」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조직을 이번에 곽정환보고 만들라고 했습니다. 이런 얘기는 안 하지요. 앞으로 육대주 대표, 국가 대표, 유 피 아이 이사들을 후원부대로 해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해먹고 장관 해먹던 사람들이 육십 칠십 정년이 되면 해먹을 것이 없어요. 사기도 못 치고 아무것도 못 한다구요. 선술집에 가서 술도 못 먹어요. 그러니 해외로 나가기를 바라는데 그거 내가 안내하면 줄줄이, 닐리리 동동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친구 만들어 가지고 1년에 춘하추동, 모여 잔치해 주면 다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돈은 있어요. 비행기 값이 문제 아니에요. 모이는 것도 문제가 아니에요. 환영할 수 있는, 좋았다고 할 수 있는 세계적 대회를 어떻게 해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취미산업을 통한 섭리

그걸 하려고 취미산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티켓 같은 것을 발행하는 것입니다. 육십이 된 대통령이 30년짜리 티켓을 사 가지고 20년 살았다면 10년은 자기 후손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비행기표도 1년씩 하지 말고 10년 20년씩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우리 조직이 있지요? 어디 어디 가겠다면 본부에서 그걸 다 조정하는 거예요. 남미에 가겠다면 어디, 어디를 거치겠느냐고 물어 봐 가지고 1번 나라, 2번 나라, 3번 나라에 누구누구가 언제 갈 것인데 좀 대우하라고 하면 우리 조직은 재까닥 하게 돼 있습니다. 그날 그날 본부에서 지시하는 모든 것을 참고해서 가느냐 안 가느냐 하는 것만 코치해서 조정만 해주면 관리체제는 완전히 다 끝나는 거예요. 본부에서 지령이 떨어지면 최고의 대접을 하지 말래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찬물이라도, 차 한잔이라도 더 갖다 주면 그것이 서비스 넘버원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하는 거예요.

그 취미산업이라는 것이 임자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한 방편으로 이용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흥신소가 돼야 돼요. 관심 있어요, 이제? 그것을 해놓아야 세계 평준화가 가능해요. 여기 대한민국 상부에서 하더라도 농촌은 관계없어요. 흥신소는 어느 끄트머리라도 문제가 벌어지면 재까닥 보고하는 것입니다. 그걸 지방에서도 발표할 수 있지만 꼭대기, 워싱턴에서 발표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메일하고 인터넷을 이용하면 팍팍팍…. 사건이 어떻게 되느냐? 일본에서 수습하고 한국의 사건이 몇 개 걸려 있는지 흥신소에서 보고하면 알아요. 그거 해결되면 한국 흥신소에 딱 보내는 거예요. 1번, 2번, 그 내용에 대한 기사를 보고 싶으면 다 볼 수 있습니다. 나날이 첨가할 수 있어요. 이래야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 흥신소 관심 있어요? 경찰서 조사과장으로부터 치안국의 조사국장, 군대 조사국까지 전부 다 심부름꾼이에요. 세계 각국이 유 피 아이를 중심삼고 통신사를 통해서 후루룩…. 그 준비를 다 했어요. 마지막까지 다 했습니다. 이제 누굴 때리기 시작할까요? 곽정환이를 때리기 시작할까요? 곽정환이를 때리면 어떻게 돼요? 대한민국은 형무소 못 보냈지만 내가 때리면 형무소 보낼 수 있습니다. 정말이에요. 웃지 말라구요. 유종관이 웃는 것이 딱 비웃는 모습이네.「아버님이 감옥을 어떻게 보내시겠습니까?」하나님이 지옥을 어떻게 보내? 하나님이 어떻게 지옥 보내는 거야? 무슨 말을 하고 있어?

제일 무서운 결정은 선생님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옥에 거꾸로 꽂지 않았어요? 몇 천년 고생한 것입니다. 자기가 몇 년 고생한다고, 1대에 고통이 있다고 그걸 단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놀음까지도 할 수 있는 훈련을 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펄펄 뛰는 사슴을 잡으면 눈을 부릅뜨고 살려 주기를 바라는 그것을 칼로 심장 찔러 가지고 붓대로 피를 빨아먹는 훈련까지 했습니다. 이제 원수를 잡아 이렇게 처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실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독한 사람입니다. 독하고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알아요. 피를 보게 된다면 피로 끝장내야 돼요. 내 손으로 피를 안 보려고, 피 안 흘리고 어떻게 천하통일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죽어나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피를 보게 되면, 피로 복수하게 되면 피로 정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못난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정부를 도왔으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가 왔을 때도 삼성이니 현대는 4조 원이나 후원하면서 통일교회는 4천만 달러도 안 도와줘? 이놈의 자식들! 내가 원치를 않아요. 도와준다고 해도 원치를 않아요. 더럽힌 돈은 원치 않아요. 자, 얼른 읽어요.

통반격파만 하면 다 걸려들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북한의 조직이라는 것은 통반격파를 못 합니다. 북한이 아무리 지하공작을 한다지만 통·반까지 들어내 가지고 격파 운동을 소화하지 못합니다. 점조직, 선조직은 행정으로 조직하지만 통반격파는 못 합니다. 통반격파만 하면 다 걸려듭니다. 다 무너져요. 점조직도 걸리고 선조직도 걸리고 체제가 다 걸려요. 북한에서 할 수 없는 것을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내려왔을 때는….』

정부에서 한 것이 뭐예요? 반, 반상회가 있지요? 반상회의 책임자가 반장입니다. 만년 반장 하기를 원하는 것이 반 사람들이에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만년 반장 하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반장이 되면 뭐가 돼요? 통장이 되지요? 통장,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이장, 면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을 3개 면만 되면 도지사 출마할 수 있어요. 국회의원 출마할 수 있습니다. 군만 하더라도 선거하지요? 군에서 군의원이니 뭣이니 하면 군수 같은 것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빼놓고 해먹을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이 전부 다 향토학교를 통해 교육하고 다 그랬잖아요? 지금도 새로운 사상 교육을 위해 위촉받는 사람들의 30퍼센트, 50퍼센트는 통일교회 사람들이에요. 그거 알아요? 그런데 걱정이 뭐예요, 걱정이? 통반격파가 어렵지 않아요.

통일교인들 지방 가게 되면, 여기 유정옥이도 지방 가게 되면 도 전체의 위원장도 할 수 있잖아? 시킬 것 같아, 안 시킬 것 같아?「시키면 해야지요.」아니,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 그거야. 아, 일본 책임자인데 안 시키겠나? 그래 가지고 3개 면만 하게 되면 군수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군수만 되면 이건 땡잡는 거예요.

군수는 군의 누구라도 모셔 가고 마을의 어느 부잣집이라도 찾아가지요? 3개 군만 하나 만들면 도지사가 돼요. 도지사는 도의 왕이에요. 안 그래요? 도의 왕이라구요. 국회의원을 우리 마음대로 출마시킬 수 있습니다. 자기가 그런 입장이라면 국회의원은 마음대로 출마시킬 수 있어요.

선거 제도가 있지만 우리가 일방통행으로 모든 것을 휩쓸 수 있는 내용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을 거기에 정력을 쏟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위해 돈을 수백억을 썼어요. 이번이 세 번째예요, 세 번째. 하루에 대회를 2,700번, 3,300번까지 했어요. 그건 기록이 안 나와 있지만 말이에요. 기록에 있는 것은 2,700, 얼마예요. 하루에 3천 곳 넘게 대회를 했습니다. 기록이에요. 여러분이 그 이상을 하라는 것입니다. 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하겠습니다.」아무 문제도 없어요.

전도한 사람들, 외국 나가기 전에 자기와 관계되어 있던 사람들을 다시 불러다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 군에 다 있잖아요? 불러 가지고 반장으로부터 이장, 면장을 시킬 수 있는 자동적 기반이 다 되어 있어요. 무엇이 걱정이에요? 면장 찾아다니며 순회하는 사람이 밥 굶겠어요? 하루에 세 명씩만 방문하더라도 말이에요. 닭 한 마리씩은 잡아 주게 되어 있습니다. 닭다리를 하나씩 주머니에 넣어 가게 되면 아들딸을 먹이고도 남아요. 닭다리 서너 개 얻어서 저녁에 닭다리를 넣고 끓이게 되면 닭곰탕이 되고 닭죽도 되는 거예요. 걱정이 뭐예요? ‘너희들 앞으로 이장, 면장 시켜 줄 테니 내가 순회할 수 있는 비용을 대라!’ 하면 그거 안 대겠어요? 대가리들이 전부 다 메주덩이 돼 가지고 말이에요. 냄새만 피운다고 된장이 돼요? 주인이 된장을 말아 줘야 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필리핀도 꼭대기는 그만둬요. 선전이 필요치 않아요. 알겠어요? 한국에 시집 보낸 색시네 가서 통반 편성을 해요. 알겠어요? 편성하게 되면 ‘한 집은 와서 불어라!’ 하면 말이에요, ‘한국에 시집 간 것이 이렇게 좋다.’ 하면서 사진 찍은 것을 보여 주면 왕창 들이미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통반격파를 통해 훈독조직을 하라

다른 것은 할 것 없어요. 통반격파하라는 것입니다. 가서 강의하고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1천200명을 훈련시키라고 했습니다. 그 놀음을 하면 됩니다. 전부 다 공식이에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조직이 공식입니다. 이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딴뚜(딴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른 일은 그만둬요.

그래 가지고 훈독회 해요. 훈독회 싫다는 사람 없어요. 교수 훈독회가 없나, 학자 훈독회가 없나, 목사 훈독회까지 다 있다구요. 정치하는 사람, 변호사 훈독회고 다 있습니다. 세계에 다 만들어 놓았어요. 알겠어요? 이것이 여기에서 만드는 것이 안 되면 세계 변호사 훈독회 회장 데려다가 한번 보고하는 거예요. ‘한국의 변호사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말이에요. ‘내가 비참한 나라의 변호사가 돼 가지고 조국광복을 위한 변호사가 못 되니 원통하다. 한국 변호사 됐으면 좋았을 것을….’ 하고 간증하면 한국 변호사들이 어떻겠어요? 반대를 하겠어요? 기울어지고 자체가 충격에 싸여 가지고 과거를 비판하고 내일을 새로이 편성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반격파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손을 잘라 버려야 돼요. 내가 반장하면 그 반을 24시간 동안 몇 바퀴 돌 것 같아요? 반에 30집이 있으면 30집이 전부 다 선생님 따라 다니게 된다면 통반만 격파하겠어요?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홀딱 반하게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쥐어 주고 말이에요. 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놓으면 완전히 끌고 다니는 대로 다 따라오는 거예요. 휩쓸고 다니는 거예요. 나 그렇게 생각해요.

그걸 못 하면 지금까지 40년 동안 먹고 산 것은 도적질 해먹고 사기 친 것이 되지요. 전통적으로는 그 이상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놈의 자식들! 가짜 된 서러움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가 여러분에게는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 목사, 어디 갔나? 몇 살이야?「여든 넷입니다.」여든 넷? 나보다 4년밖에 더 안 먹었는데 귀가 잘 안 들려?「예, 귀가 나쁩니다.」몇 살부터 귀가 안 들려?「기억이 안 납니다. 한 10여 년 됐을 것 같습니다.」선생님은 남의 귀 도적질해서 사누만. 팔십이 돼서도 듣고 있으니까.

선생님은 몇 살에 눈이 멀고 몇 살에 못 들을 것 같아요? 지금 그럴 거예요. ‘아이구, 선생님 눈이 어두우면 좋겠다, 뭘 보지 못하게.’ 겉사람은 어두워져도 속사람은 더 밝아져요. 귀가 더 밝아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귀먹었다고 천대해 봐라 그거예요. 뼈다귀를…. (웃음) 나, 그거 준비하고 있습니다. 귀먹은 사람 천대하더라구요. 최 선생이 들어와도 옆에다 놓고 보고도 안 해 주고 있으니까 선생님을 바라보고 오늘 무슨 말씀했는지 물어 보더라구요. 선생님밖에 믿을 사람이 없는지 말이에요.

귀가 먹으면 죽을 준비를 해야 되고, 눈이 멀면 죽을 준비를 하고, 혀가 잘 안 돌면 죽을 준비를 해야 돼요. 뭐예요? 치매가 생기기 전에 혀가 달라지지요? 그러면 갈 준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점점 정신이 밝아질 때예요, 점점 흐려질 때예요? 이 목사!「예.」자기는 몇 살부터 눈이 안 보여? 눈은 잘 보이나?「눈은 안경이 있으니까요.」치매 현상은 안 와? 말 같은 것은 더듬지 않아?「아직은 괜찮습니다.」괜찮아? 그래도 은혜 받은 사람인 모양이지. 하늘이 사랑하는 모양이야. 몇 살까지 살 작정이야? (웃음) 몇 살? 왜 가만 있어?「팔십도 넘을 작정이 없었습니다.」그러면 나이를 도적질해서 살았네? 이 목사가 백 살 살겠다면 나는 아흔 살까지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큰일났구만. 잼대 삼아 경쟁하고 비준 맞춰 줄 사람이 없어.

윤세원이는 내 동생뻘인가?「예.」윤세원은 내게 비준 맞추어 가지고 선생님이 오래 살면 나도 오래 살겠다는 희망을 갖고, 나는 더 오래된 사람을 비준으로 맞춰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이 목사가 그래도 목사 이름을 가지고 84세니 한 94세, 10년은 더 살겠다면 나도 5년쯤 더 살아도 되겠다는 생각을 할 텐데 그런 마음이 없으니 선생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일할 수 있는 기백이 생기겠어요, 안 생기겠어요? 어때요?

통반격파 하라고 몽둥이로 후려갈기면서 팔도강산을 넘어서 세계로 돌아다닐 수 있겠어요, 앉아 가지고 큰소리만 하겠어요?「세계를 돌아다니시고 계십니다.」‘틀림없이 선생님은 앉아서 큰소리했지, 몽둥이 들고 돌아다니지는 못한다.’ 서양 녀석들은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어떻게 몽둥이를 들고, 파이프 감투를 씌워서 불꽃이 식지 않게끔 해서 들여 지질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나? 그걸 연구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오래 살아야 되겠어요, 당장 죽어야 되겠어요?「오래 사셔야 됩니다.」그래요, 오래 오래. 돼지 부를 때 ‘오래오래’ 하지요?

오래 사는 것에 미련 없어요. 선생님이 영계를 다 잘 아는 사람 아니에요? 40대부터 다 처리하고 있어요. 어머니를 모셔 오면서 10년, 52세까지 전부 다 처리했어요. 1960년에 결혼했으니 10년이면 1972년이에요? 한국에서 정리 작업하고 미국 갈 때까지는 말이에요, 어머니가 없더라도 혼자 살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중간에 돌아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또 장가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어머니가 돌아간다면 장가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그것도 몰라요? 선생님이 장가가겠다면 그거 뭐가 돼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되겠어요, 안 세워야 되겠어요?

어디 갔어요? 상대를 기다린다는 사람이 누구예요?「설용수입니다.」설용수는 안 왔어? 제4차 아담시대에 생각할 때 위안축복을 해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그 연배 되는 유종관! 답변해 봐! (녹음이 잠시 중단됨)

법은 만민 공통

동쪽 사람이 서쪽에 와 살 수 있고 서쪽 사람이 동쪽에 와 살 수 있고, 윗사람이 아랫사람과 살 수 있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4차 아담시대는 일방통행이에요. 그러면 방법이 어떻게 되느냐? 자기가 와서 남편과 같이 살지 못하는 것은 영적 수준이 높거나 낮기 때문이에요. 그것이 하나 안 되면 데려다가 영적 수준을 맞춰 가지고 같이 살게 만들어 줘야 돼요. 그런 때예요. 알겠어요?

영적 수준이 높으면 데려다가 남편 중심삼고 같이 살면서 지도해 달라고 소개는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소개해 주고 잠깐 위안해 줄는지 모르지만 같이 못 살아요. 그래서 설용수는 못 해줘요. 사인도 안 해주고 이제 이름도 안 대주려고 그래요. 요전에 사인 누가 해갔어요? 유종옥이 사인해 달라고 했지?「예.」손대오인가 누구 안 했나?「안 했습니다.」누구 해줬는데?「라임열입니다.」그래, 라임열이 해준 거야. 라임열의 아들을 저나라에 가서 우리 혜진이하고 결혼식을 했습니다. 그거 생각해 가지고 다리 놓는 의미에서 해준 거예요. 라임열이 왔나?「왔습니다.」선생님 사돈 돼? 육적 사돈이야, 영적 사돈이야?「상상도 못 했던 일인데 황공할 뿐입니다.」그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상상이 아니에요.

그래, 희진이는 누구하고 결혼했어요?「이제희씨 딸입니다.」이제희 딸, 거짓말이 아닙니다. 가 보라구요, 그렇게 되었나 안 되었나. 왜 해줬느냐? 4차 아담시대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 아들딸이 축복받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우선해야 됩니다. 그걸 누가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천국 들어가려면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을 다 해줘야 되고 말이에요. 형님 누나도 다 해줘야 됩니다. 그걸 해줬기 때문에 세상에 전부 다…. 다 잘난 것만이 아니에요. 다 해줬기 때문에 전부 다 닐리리 동동 해 가지고 지옥문까지 열어 제끼는 것입니다.

선생님 조상 중에는 살인한 사람이 없겠어요? 도적놈이 없다고 봐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크게 해봐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있다고 보면 있지, 보는 것이 아니에요. ‘있습니다!’ 그래야 ‘저 사람은 뭘 아는 사람이구만.’ 하는 것입니다. ‘있다고 봅니다.’ 하는 것보다 말이에요. 그건 70점도 안 되는 것입니다. 있어요!

그 조상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어요? 그런 것을 다 처리했으니 선생님이 7대, 14대, 28대 수백 대까지 그런 사람들을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고 축복해 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지옥문을 밑창에서부터, 지옥의 담, 문턱을 다 헐어 버린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기 때문에 내가 조상들 앞에 그런 놀음을 했어요. 만국 만민이 나에 대해서 반대할 자가 없어요. 그들이 생각할 때 ‘아이구 선생님 아들딸도 죄지었으면 우리보다 먼저 구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훌륭한 아들딸들이 됐어요. 성격이 대단하고 무서워서 죄를 보면 살인도 할 수 있는 성격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 아버지가 아무개이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고 해 가지고 이를 악물고 참는다고 그러더라구요. 그거 보고 ‘아 이거 참 고맙구만.’ 했어요. 그 말 한마디가 용서할 수 있는 내용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혈통을 더럽힌 모든 것을 선생님 앞에 완전히 해소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함부로 살게 안 돼 있습니다. 나라를 세우면 법을 제정합니다. 법은 만민 공통이에요. 국민의 공통적인 의견을 통해 가지고 대통령의 결재를 받아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법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법이 없으면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은 모두 나한테 참소하는 거예요. ‘문 총재 암만 해야 해방 못 합니다.’ 참소하는 거예요. 이걸 다 해방하는 거예요. 뿌리까지 없애 버리고 자기까지 해방해 주는 거예요. 이제 졸개 새끼들만 남아 있습니다.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해야 할 일

나무의 뿌리가 죽고 시일이 조금 지나면 다 죽어가지요? 시들시들해 가지고 죽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처리했습니다. 누시엘이 굴복한 날이 언제예요? 1998년이에요, 1999년이에요?「1999년 3월 21입니다.」그렇지. 1999년 3월 21일이에요. 그 날짜는 기억하고 있어야 돼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아니에요? 현실이! 성 어거스틴에게 물어 봐. ‘영계에서 천사장 누시엘이 굴복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물어 보라구. 모를지 모르지 뭐.

자, 어디 갔어요? 칠일절을 이렇게 지내는 것도 의의가 있어요. 어디 갔나? ‘갔나’ 하니까 시집갔나가 생각이 나요. 바람피우러 간 모양이구만. 문난영! 나와서 계속 읽어. 이거 바람피우러 갔는데 또 나오네. (웃음) 이제 훈독회 하는 것도 자기가 주춤거리면 빼앗길 거라구. 언제나 자기를 시키지 않아.

『남한 4천만이 보따리를 지고 전부 다 들어가서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21년 동안 모은 모든 재산을 가지고 가서 ‘이거 형님 것입니다.’ 하고 몽땅 줘 버리면 북한은 완전히 굴복하는 것입니다.

이제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통반격파 운동만이 남아 있습니다.』

무엇이에요? 국민연합이야, 이 녀석아!「예.」국회의원을 그렇게 만들고 당수를 세우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걸 하려고 했어요. 왜? 거기 있는 사람은 앞으로 우리 힘 가지고 국회의원도 되고 다 되게 되어 있습니다. 당수도 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아, 통반격파 했는데 왜 못해요? 되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그걸 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뭘 할까?’ 대가리 흔들거리며 자리 못 잡고 그런 생각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뻔한 거예요.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자리잡아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밥을 못 먹더라도 이 놀음을 해야 돼요. 필요한 거예요, 필요하지 않은 거예요?「필요합니다.」필요 안 해!「필요합니다!」나보다도 더 소리가 크구만. 필요 안 해, 이놈의 자식들아!「필요합니다!」‘이놈의 선생아!’ 그래야지요. 쌍놈의 선생아! 그래야 탕감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누시엘이 굴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권유하는 거예요. ‘문 총재는 다 했는데 옥살박살 시킬 것이 틀림없는데 빨리 해.’ 그거예요. 문 총재가 오면 용서 안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용서하고 싶은데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 총재 때가 다가오는데 너 어떡하려고 그래?’ 하는 눈치를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아, 그러면 내가 합니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가만 두지 않아요. 옥살박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뿌리부터 한꺼번에 뽑아 불살라 버리는 것입니다. 무저갱에 다 버리는 것입니다. 휘발유는 없겠지만 휘발유 같은 것을 해놓고 불을 댕기고 닫아 버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뼈다귀까지, 모양까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누시엘이 굴복하고 기독교가 뼈다귀도 없이, 모양도 없이 다 없애 버리려고 했잖아요? 총탕감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틀림없이 능란하신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황선조! 「예.」능란하신 하나님이 아니라 황선조가 그렇게 돼야 돼. 아래 땅이나 위 땅이나 같을 수 있는데 왜 그렇게 아래 땅은 좁고 위만 커?

가인의 아들딸을 먼저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그러면 반은 무엇을 대표하느냐? 물론 통을 대표하지만 이중목적이 있습니다.』

중고등학교도 김봉태는 반에 가서 통반 형성을 해야 돼, 학부형들을 교육해서. 알겠어?「예.」

이제 누가 많이 하느냐 보는 거예요. 국민연합이 많이 하느냐, 김봉태가 많이 하느냐? 또 누구예요? 협회에서 많이 하느냐, 다른 장(長)들이 많이 하느냐 보는 것입니다. 승공연합 회장이 누구예요?「유종관입니다.」둘 다 해먹어?「그렇게 됐습니다.」이리 왔다 저리 갔다 놀기 좋겠구만.

전부 다 통반격파, 자기 소속권 내에서 분담해 가지고 ‘나는 이만큼 하겠다.’고 결의해 가지고 통반격파를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이 통반격파예요. 선생님은 매일같이 집에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밤을 새워 얘기하던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반 반을 찾아가서 얘기하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이 귀머거리들 모아 가지고 한 달, 두 달 밤을 새워 얘기해 봐야 어느 누가 선생님 주겠다고 콜라 한 병이라도 사다 줘요? 떡을 해다 줘요? 그러나 반을 돌아다니면서 해보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잔치가 벌어질 수 있고, 먹고 좋고 다 이럴 수 있는 것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럴 수 있는 가망이 있는 말이에요, 희망이 없는 말이에요? 여자들, 여자들! 옛날에 선생님 말씀 들으러 매일같이 오면서도 떡을 한 번도 안 해주고 뭘 사다가 반찬이라도 하겠다는 생각은 안 하지만, 자기 집에는 떡 사다놓고 맛있는 것을 사다 놓았을 것 아니에요? 통반격파 다 된 반을 찾아가겠다고 하면 선생님이 말라고 문을 닫겠어요, 잔칫상을 벌리려고 일주일, 한 달 전부터 준비하겠어요?

내가 지금 사람의 집 심방을 못 해봤어요. 어떻게 사는지 이놈의 자식들, 잘사는지 못사는지…. 뜻 때문에 불쌍해지고 못사는 집을 보게 되면, 내가 빚을 지더라도 잘살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첫 번째 집이 누구인지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에요. 어디에서 제일 먼저 할 것이냐? 일본에서 할 것이냐, 한국에서 할 것이냐, 미국에서 할 것이냐?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번에도 여러 사람에게 집을 사 줬어요. 누구도 몰라요. 모르지요? 협회장 알아? 황선조 알아?「모릅니다.」조금만 알게 되면 마사가 나서 안 돼요. 수고한 협회장도 있고, 누구누구도 다 있고 어른들도 있는데 왜 해주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자기 눈이지요.

그걸 해놓고 선생님이 아들딸 집을 사줘야 참소를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인의 아들딸을 먼저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법입니다. 그 법은 경제 분야에서도 마찬가지고 천국 가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보다 통반을 사랑해야

자, 얼른 읽어요. 통반격파, 통반격파!「통반격파!」파격반통, 해봐요.「파격반통!」이래도 통반격파예요.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예요. 알겠어요? 통반격파, 파격반통. 그것을 외워요.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그 말은 영원히 만세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죽어도 만세라는 것은 영원히 만세라는 거예요. 죽어도 통반격파, 살아도?「파격반통!」파격반통! 파격반통, 머리 좋은 사람은 나보다 빠르네. 그런 사람은 빨리빨리 하라구요.

통반격파가 그리워 가지고 달을 바라보면서 ‘저 집을 어떻게 찾아가겠나?’ 하고 밤을 새워 눈물을 흘리면 그 반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맛있는 떡을 해 가지고 자기 배고픈 것을 참고 그 떡 보따리를 들고 어느 집에 갈까 하고 찾아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흥하게 돼 있어요. 간절해서 우는 사람에게는 위로의 길이 자동적으로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보다 통·반을 사랑해야 됩니다. 통·반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사랑해야 된다구요. 어디 갔다 오면 예물을 사올 때, 통·반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예물을 먼저 사고 그 다음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 예물을 사야 됩니다. 그렇게 해봤어요? 그러면 영원히…. 할머니 할아버지가 절대 그러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알면 할머니 할아버지 대해 얼마나 섭섭해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말을 듣고 그만두면서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해야 돼요. 이것이 탕감의 이치예요. 근본 해소법이라는 것입니다.

통반격파 하는데 생각도 안 하고, 각오도 안 해 가지고 지금까지 뻔뻔스럽게 얼굴 대하고 있어요. 선생님 앞에 부끄러움 없이 매일 나타나는 것이 사람이에요? 내가 이제는 그런 사람을 대하고 싶지 않아요. 굿바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과 이별한다고 생각하면 섭섭해요, 기분이 좋아요?「대단히 섭섭합니다.」대단히 섭섭하다면서 눈을 이렇게 하고 고개를 숙이고 말하는 것이 부끄러워서 그래요, 체면이 안 서서 그래요?「실적이 없어 죄송해서 그렇습니다.」그때는 ‘체면이 안 서서 그렇습니다.’ 그러는 거야.

통반격파 자산을 가지면 굶지 않아

『…첫 번째는 조직, 두 번째는 단결, 세 번째는 행동이 필요하다. 이것이 우리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를 움직이기 위한 3대 요소이다. 철저한 조직권 내에 섬으로써 사방팔방으로 연락을 백 퍼센트 하라. 그리고 중심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이러한 기준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다. 자기의 위치, 조직권 내의 자기 위치를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위치가 없으면 앉을 자리가 없다. 위치를 결정하고서만 일할 수가 있는 것이다. 노력함에 따라서 그 위치가 여하히 크게 되는가 하는 것을 알게 된다. 위치 결정은…』

통반격파 자산을 가지면 굶지 않아요. 전도를 하면 어디 가도 굶지를 않아요. 집만 하나 있으면 그 집에 가서 할아버지 이상, 아버지 어머니 이상 보호하고 위하고 살 수 있으면 굶지를 않아요. 세 끼 먹던 사람이 두 끼 먹으면서 자기를 도와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가서 ‘어이구, 왜 말씀 들으러 오지 않나?’ 하고 있으면 올 게 뭐예요? 그건 아무리 해봐야 영계에서 협조를 안 합니다.

위하는 데 있어서 소생이라든가 장성이라든가 하늘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생기지, 가만히 앉아서 오기를 바라는 데는 절대 안 옵니다. 절대 안 와요. 잘 먹고, 옷도 잘 입고 다녀 보라구요. 점점 환경이 쪼그라듭니다.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대접받기를 바라고 편안하기를 바라겠느냐 이거예요.

통반격파를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망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디 가든지 살 수 있습니다. 올림포의 초가삼간에 살면서 인디언 아버지 놀음을 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살려고 그래요. 별 차이를 느끼지 않아요. 내가 도와주어야 할 분야가 무엇인가? 그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 사람들이 만나면 싫지 않은 것입니다. 위해 주는 마음이 있어야 가고 싶은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국경을 넘어서도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면 전부 도망갑니다. 충신, 역사적인 위인들은 전부 다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위하는 그 차이에 따라 가지고 위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손대오!「예.」이번에 그렇게 살아 봐!「예.」쓰레기 줍는 아주머니가 있으면 눈물을 흘리면서 얼마나 힘들면 그러느냐고, 아들딸이 뭘 하느냐고 물어 보고, 자기 월급봉투라도 건네줘요. 자기 여편네에게 욕을 먹고 빚을 지고 살더라도 그러면 집안이 망하지 않아요. 안 망해요. 그런 정서가 흘러가는 데에 하늘의 운의 비가 내립니다. 선생님은 눈물이 마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팔십이 됐는데도.

가정에 씨를 뿌려야

『위치 결정은 조직력을 강화해 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다.』

「아버님, 2절까지 끝났습니다.」다 끝났어? 그게 다야?「아버님, 약속이 있습니다.」누가? 가라구.「아침은 안 드세요?」아침이 문제가 아니야. 어제도 점심을 안 먹었어.

자, 문난영이 나와서 해. 어제는 어머니 때문에 점심을 안 먹었고, 오늘은 훈독회 때문에 점심을 안 먹고, 내일은 나 때문에 점심 안 먹고…. (웃음) 점심 한 끼를 사흘 안 먹었다고 죽어요? 그것보다 더 귀한 것이 있다고 할 때, 그런 것을 찾았으면 모든 것을 저버리고 귀한 것을 위해서 거기에 보조 맞출 줄 아는 사람이라야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 자, 그러고 다니는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는 놀고 먹으라고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한국 사람들, 일 못 하면 쫓아내야 돼요. 이번 7월에는 말이에요,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40일간 전도해야 되겠어요.』

이번에도 식구들을 전부 다 배치해요. 알겠어요? 그거 지시해요. 7월은 40일 전도기간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공산주의는 망했다는 걸 전부 다 불어대야 되겠어요. 그런 재료들이 많잖아요? 전부 다 싹쓸이해야 되겠다구요. 통반격파 책임자들이 안 돼 있으니 이걸 감정하는 그 감정부대로 파송할지어다! 아멘! 파송할지어다! 아멘!』

‘아멘’ 하는데 왜 답변을 안 해요?「아멘!」안 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아멘’ 하면 답변으로 아멘 해야지요.

『…지금 나라는 죽 쑤고 있는 거예요. 서로가 전부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너희들은 해먹겠다고 싸워라 이거예요. 나는 천리의 도를, 천운을 감아 가지고 한바퀴 돌아와 가지고 안고 나가겠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민들을 잃어버리고 있는 판인데 통일교회 문 선생이 국민들을 전부 수습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난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했는데 통일이라는 것, 남북통일은 꿈에도 안 꾸었지요?

그것이 얼마나 고귀한지 몰라요. 돈을 수십억 썼지만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가 그때 모집하던 것 말이에요, 모집 요원들을 전부 다 통반격파 하는 데 반장, 이장으로 임명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 싫다고 할 사람이 없지요.

『…우리 통일교회의 모든 활동 기지는 각 집인 것입니다. 거기에 씨를 심어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싹틔워 가지고 거기에서 미래의 자기 이상의 부모들의 심정을 가진 후손들을 중심삼고 새싹을 틔워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과 더불어 가정권 위에 심어야 됩니다.』

가정에 씨를 뿌려야 돼요.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뿌리를 뽑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사탄세계에 뿌리는 거름이 됩니다. 그 땅과 집은 주인이 바꿔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상만 가지면 그 동네를 벽돌로 지을 수 있는 동네로 만들 수 있고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훈독 후 황선조 협회장 기도)

가정이 행복의 기지, 평화의 기지, 통일의 기지

통반격파가 필요해요? 간단한 거예요. 훈독회 하면 돼요, 훈독회. 참부모, 참가정의 모습을 보여 주고 훈독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나라도 뒤집을 수 있어요. 야당 당수의 집에 가서 하더라도 누가 반대 못 할 거예요. 국회의원의 집에 가서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민연합 회장!「예.」그렇게 국회의원 집에서 하게 되면 선거 때는 통일교회 전체 식구가 한 지체가 되어 가지고 똘똘 뭉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른 것 할 필요 없어요. 대회 같은 것은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고, 직접 일대일로 반에서 만나요. 반 조직하는 거예요. 선거 요원들을 통·반장 만들어 보라구요. 대통령도 해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려워요, 쉬워요?

국가에서는 통·반에서 뭘 하라고 그래요? 뭘 하라고 하지요? 대회? 그게 뭐예요? 반상회! 반상회를 통해 반장 되고 통장도 되고 이장 다 하라는 거예요. 면장 되고, 군수 해 가지고 반상회를 지도하라는 거예요. 새로운 신문의 내용을 뽑아다가 얼마든지 교육 자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걸 만들어 가지고 배부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수준이 점점 높아지기 때문에 어떠한 면이 문제가 아니고 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수준이 높아지면 자연히 지도할 수 있는 능력, 체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간판을 내리고 뭐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정입니다. 가정에서 연합을 만드는 거예요. 가정들이 연합해서 통반격파를 하는 것입니다. 확실합니다. 확실해요, 확실치 않아요?「확실합니다.」

가정의 평화, 아까 가정이 뭐라고 했어요? 행복의 기지고 그 다음에 뭐예요? 평화의 기지고, 뭐예요? 통일의 기지라고 했습니다. 가정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런 가정들이 엉켜 봐요. 이제는 다른 것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돌아오면 가정에서 모시기를 바라요. 교회가 필요치 않아요. 교회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친족연합회를 만들라

이상가정 정착시대에서 이상 종족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면서 이상 종족교회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어느 가정, 어느 종족이 하나님을 잘 모시느냐 이거예요. 종족이 모여서 어느 민족이 잘 모시느냐 이거예요. 전체가 교회 대신 그 동네 기념 행사날을 예배날로 정해 가지고 모여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제 주일날도 해방해 줘야지요? 해방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주일날이 왜 생겼어요? 그렇게 세밀히 얘기해도 다 잊어버렸어요? 이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를 안 했으면 또 다 잃어버렸을 것 아니에요? 다 잃어버리지요? 이제는 되찾는 것입니다.

3김 시대에 망쳐 놓은 거예요. 전두환이 반대 안 하고 노태우, 김영삼이 반대 안 하고 통일교회와 연합운동해서 기성교회가 하나되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통반격파 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하고도 남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돈을 투자해 준비했던 거 다 날려 버리고 이게 뭐예요? 그래, 선생님이 또다시 돈을 준비해 가지고 이 나라를 살려 주고 싶은 생각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어요.

조국이라는 말, 7천년 역사에 민족이 엮어져 있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이 엮어져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온 것입니다. 이제는 조상들이 다 이동할 수 있습니다. 축복했으니 다 이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을 해주었기 때문에 다른 데로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옛날에는 이동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어느 나라든지 다 갈 수 있습니다.

그래, 친족연합회를 만들라고 했지요? 36친족연합을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전부 다 36가정이 필요하고 72가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72가정, 이렇게 84명만 하나되었으면 예수가 안 죽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자마자 종족적 메시아권을 설정하기 위해서 7년 동안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했습니다. 7년이면 84명이에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 그렇게 외치고 나온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다 흘려 버렸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으로서는 외부에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흘려 버리면 안 돼요. 한 나라를 중심삼고 이 전통을 다시 세워 가지고 말뚝을 박아놓고 그 말뚝 위에 세계 종족을 매달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대한민국에 다시 들어와서 정비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21개 도시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통해 남북통일을 하자는 붐을 만들어 놓은 것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이에요? 여러분이 해야 되는 일입니다. 잃어버린 모든 것을 부모의 간판을 썼기 때문에 이것을 내가 한 거예요. 누구 하나 믿은 사람이 있어요? 올림픽 스타디움을 12일 동안에 채워야 된다고 하니까 황선조도 안 된다고 뻗으려고 했어요. 전부 다 원치 않았지만 그걸 다 했어요. 선생님 말을 들으면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는 다 됩니다. 다 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반지를 만 5천 개씩 만들어 줬지요? 여러분도 통반격파 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국가적 기준이 만 5천 개이니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적 기준까지는 못해도 천5백 개는 해야 돼요. 150개라도 해서 돌려요. 그러면 동장들이 생겨나겠지요? 반장들이 생겨나겠어요, 안 생겨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앞으로 우리 당만 생기게 되면 순결반지를 지닌 부인의 남편을 중심삼고 배치하는 거예요. 가정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가정 배치시대라고 그랬지요? 여편네, 남편이 면장을 해라 이거예요. 열심히 해야 돼요. 열심히 하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니에요. 이장들을 모아 가지고 밤낮으로 통반격파 하기 위해 훈독회 하면 하늘나라에 구름 타고 자꾸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훈독회 한 것이 2년 조금 넘었는데 통일교회 신앙기준이 내려갔어요, 올라갔어요?「올라갔습니다.」내려갔지요? 더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을 자기 자신이 결의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있습니다.」점점 더 결의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비밀의 보화, 보물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보화통을 가지고 있으면서 빈 깡통 취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깡통이 아니에요.

그래,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면 불도저로 밀어 버릴 것입니다. 하늘에 천벌을 내리라고, 벼락을 치라고 기도할지 몰라요. 뼈를 뽑고 살을 내려 가지고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다 닦아 줬다는 것입니다. 정권이 문제가 아니에요. 책임자들이 책임 못 했어요.

이북이나 중국이나 소련까지도 선생님 휘하에 들어와 있어

통반격파를 이제 해야 되는데 만 2천 명이 문제가 아닙니다. 반이 지금은 13만은 넘을 거예요. 그렇지요?「통이 그렇습니다. 통이 13만이 넘어요. 반은 한 47만은 될 거예요. 그때, 41만 반이었을 때, 통·반 조직을 다 만들었어요. 깃발도 12만 개인지 얼마인지 다 나눠 줬습니다. 그 명단이 다 있을 것입니다. 그걸 재현시켜야 됩니다.

선생님이 안 될 놀음을 했겠어요? 희망 중의 희망을 풀기 위해서 그런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미국 중심삼고 그 기준을 대신 채우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실패했으니 미국에 승리의 깃발을 들고 전세계를 대신해서 비로소 다시 찾아와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더 쉬워요. 열심히 해요. 통반격파, 문제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대회를 해요. 1차로 이장, 면장, 통·반장을 교육해서 훈독회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대회해서 감동 줄 수 있잖아요? 남북통일 이렇게 된다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남북통일 안 된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하에 숨어 있는 공산당 스파이들을 한 마리도 없이 다 적발한다는 말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그러면 이북으로 쫓겨간 사람들은 이북이 남한을 통일한다고 하고 뭐라고 해도 꿈도 안 꾸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이북이나 중국이나 소련까지도 선생님 휘하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거 영향 미칠 수 있어요. 소련 수상, 중국 수상에게도 이북에 가서 통반격파 하자고 하면 남한까지 통일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한까지 통일해요. 이북은 선거하기 6개월 전에만 하더라도 남한에 내려와 가지고 친척들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순식간에 해버릴 거예요. 여러분은 못 했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김정일을 시켜서 통반격파를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 공산주의 소화운동도 내가 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통반격파는 어차피 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보따리 넘겨주고 주객이 전도되는 것입니다. 손님이 주인 되고 여편네, 아들딸을 다 빼앗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세상에 그런 기가 찬 놀음 할 수 있어요?

그때는 공산당이 공산당 아니에요. 천주주의, 하나님주의를 들고 나오게 돼 있습니다. 공산당 주체사상 같은 것은 다 저버렸어요. 햇빛이 안 나옵니다. 문 총재의 성명은 날이 갈수록 차원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필요해요. 여러분도 암만 해봐요. 뒷방에서는 나를 불러다 의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조직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알겠어요?

남북 정상회담을 하기 전에 회담을 축하하기 위한 공연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걸 10일 동안 추진해서 다 했습니다. 2주일도 안 걸렸어요. 알겠어요?「예.」꿈같은 얘기입니다. 현정부가 10년 걸려 가지고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리틀엔젤스가 없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곡마단이 오면 성공한다고 큰소리하더니 곡마단은 뻥했지요? 그건 생각도 없어졌어요. 단 한 가지는 평양에서 온 평양소년학생예술단, 그것밖에 없습니다. 리틀엔젤스가 없었으면 그거 어떻게 할 수 있어요?

그걸 저쪽에서 모르는 줄 알아요? 오히려 나한테 감사하다는 인사가 왔어요. 참 고맙다고, 남북통일 하는 데 선도적 입장에 서 주기를 바란다고…. 그 사람들이 알아요. 이번에 리틀엔젤스를 축하하고 감사하는 의미로 오색가지 돌가루로 그림을 그려 가지고 보내 왔더라구요. 그것은 천년 만년 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짜박지, 군수, 장관 짜박지가 여기 통일교회를 방문이라도 했어요? 그걸 위해서는 몇 개월 걸려야 돼요. 내가 여러분을 버리고 이북에 가 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그들 앞에 하나님만 가르쳐 주면 하루 저녁에 통일천하가 될 텐데, 사탄세계 다 됐어요. 나는 지금도 이북에 가서 살 수 있어요. 박상권이도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데 내가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할 수 없지요?「있습니다.」

마음대로 가서 누굴 만나겠어요? 국민만 만나겠어요, 꼭대기를 만나겠어요? 꼭대기를 만나는 것입니다. 꼭대기가 여러분의 꼬리일지 모르지요. 김정일이 형제예요, 형제. 2세는 선생님의 편에 서 있다고 했으니 여러분이 소화해야 될 것 아니에요? 통반격파를 할래, 안 할래, 이 쌍 것들아?「하겠습니다.」

국가 메시아 손 들어요! 얻어먹고 돌아다니다 나중에 거렁뱅이가 되지 말고 주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얻어먹고 돌아다니면 거렁뱅이가 되는 것입니다. 김병우도 나라 없이 다니면 누가 알아줘? 그야말로 말뚝을 박고 한꺼번에 국가를 넘길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여기 여자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가정을 동원하라

한 번 더 동원한다는 말을 했지요? 1970년대 얘기했어요. 얘기했어요, 안 했어요? 1차, 2차로 동원하는 것입니다. 1960년대는 처녀들을 동원했고 그 다음에는 축복받은 가정을 동원했고 이제는 가정이 아닙니다. 사위기대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사위기대를 동원하는 거예요.

황선조!「예.」한 번 더 동원한다는 말씀을 훈독회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아나, 모르나?「알고 있습니다.」여러분은? 현실이 몰라?「압니다.」이정옥!「압니다.」다 알아요, 몰라요? 모르는 사람 손 들어요. 선생님의 뜻이 이루어져야 자기들이 전부 다 천국에 가서 해원 성사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36가정 여편네부터…. 가정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을 동원하라고 그랬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통반격파를 혼자 가서 울고불고 해도 못 했으니, 여편네, 아기들이 보고 싶어서 못 했으니 가정을 동원해 가지고 그 자리에서 하라는데 못 하겠으면 죽으라는 것입니다. 축복했던 것을 다 불살라 버리고 비명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어요. 마지막 동원입니다. 동원해서 안 되면 선생님은 굿바이예요. 그래, 그걸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 사람이 천대받겠으니 모아 가지고 새로운 민족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4차 아담시대에 국가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아담시대는 새로이 국가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낳고, 낳고, 낳으면 나라는 자연히 생겨나는 것입니다. 먹고 살 수 있으면 10년 이내에 수십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그렇게 해요. 김중수는 또 언제 하겠나?「순회하다가 도중에 왔습니다. 마저 하고….」마저 안 해도 괜찮아. 통반격파가 중요한 거야.

4차 아담 심정권 중심삼고 생식기 환원까지 했다

자, 통반격파 하는 데 자원해서 가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봐요! 안 든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웃음) 아버님은 네 손발 다 들었어요. 최원복! 최원복은 무슨 말인지 안 들리나? 무슨 말인지 몰랐어?「몰랐습니다.」몰라서 그러니까 이제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통반격파 해요. 사위기대가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갈라져 가지고 여편네 보고 싶고 아들 보고 싶어서 울고불고 했지만 이제는 웃고 노래하고 찬송하면서 하라는 것입니다. 마을 전체가 잔치하며 살 수 있는 환경인데 못 하겠어요? 그러면 죽어야지요. 그럴 때가 왔습니다. 해보라구요.

오늘이 7월 초하루인데, 이번 7월은 하나님이 7수의 달을 찾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방의 새천년 7월의 주인이 되고 8월, 9월까지 3개월 동안에 기반 닦지 않으면 9월에 가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9월까지 해결 안 되면 안 된다고 이미 선생님이 말씀했어요. 그거 무슨 일이 생길지는 얘기 안 해요.

선생님을 잃어버리는 게 좋아요, 나라를 잃어버리는 게 좋아요? 남북한을 잃어버리는 게 좋아요, 선생님 잃어버리는 게 좋아요? 선생님도 잃어버리지 않고 남북한도 잃어버리지 않아야 됩니다, 우리가 정성들여 가지고. 여기에 모든 축복을 모아 가지고 다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 선생님의 아들딸을 품고 아버지 노릇 못 하고, 주인 노릇 못 한 것을 찾을 때가 왔어요. 일족들을 다스려야 된다 이거예요. 이북에 있는 누이동생도 데려오고 말이에요.「몸이 말을 안 들어서 아무것도 못 하겠고….」몸이 말 안 들으면 죽을 준비라도 해야 됩니다, 기도하면서. 지팡이 짚고라도 간다는 조건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누구 집에 갔다 왔다.’ 이래 가지고 영계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파송하라는 거예요. 최원복은 안 들리는 모양이구나, 눈이 멍해 가지고. 죽기 전에 그거 해야 돼요.

벌써 13년 전에 이런 얘기를 다 해놓았는데 다 잃어버렸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해 가지고 이 붐을 일으켜서 남북이 훌쩍 들릴 수 있는 환경을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심각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촉해서 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할 일, 남미에서 할 일을 다 끝내고 왔습니다.

이번에도 뭐예요? 해양 환원, 대륙 환원, 천지 환원, 4차 아담권 심정권을 중심삼고 생식기 환원까지 왔습니다. 모든 한의 조건을 넘을 수 있고 후려갈길 수 있는 상징입니다. 철장이 뭔 줄 알아요? 철장이 뭐예요? 신문사가 아니에요. 철장이라는 것 자체의 말을 대표한 것이 신문사입니다. 철장이 뭐냐 하면 남자 생식기입니다. 세상에 그런 얘기는 처음 듣지요?

생식기를 하나님 모시던 것보다 더 잘 모시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종교계에서 들으면 펄쩍 뛰고 뒤집어지겠지만 그것이 사실입니다. 하나님 이상 사랑을 모셔야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생기는 것입니다. 생명보다 소중하고, 세상을 주고 천지를 주고 하나님까지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여편네의 생식기를 창조물 전체를 합한 이상 숭배하고, 그 이상 사랑하고 그 이상의 가치를 인정해야만 하나님이 자기 집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것이 아니에요. 벗고 다니는 것이 죄가 아니에요. 보기 전에 전부 다 머리를 숙이고 경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벗고 살지도 모릅니다. 문숙자! 벗고 살라면 벗을래? 이제 한번 벗어 보자. (웃음) 왜 웃어요? 저놈의 자식, 아담의 둘째 아들이다! 말없이 존경할 줄 알아야 돼요. 엄숙한 것입니다.

여편네나 남편이 자기 사랑하는 아내의 방에, 남편의 방에 찾아가는 것이 엄숙한 일입니다. 천지의 대도요, 광명한 태양보다 더 밝은 빛을 비추면서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철학입니다. 알겠나, 김병우?「예, 알겠습니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통반격파를 통해 사탄의 폭포수를 거슬러 올라가야

자, 우리 각성해야 되겠어요, 7월 초하룻날에. 축복가정 영원 선포식, 선포식이 뭐예요? 칠일절이에요. 축복가정, 뭐예요?「영원 선포식입니다.」영원 선포식, 칠일절의 명제입니다. 지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칠일절을 11년을 중심삼고 해원해야 됩니다. 10년은 잃어버렸어요.

여기는 국가적 시대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세계적 시대예요. 미국에서 종교와 정치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7월 보름을 중심삼고 전부 다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문 총재를 미국에서 모시느냐, 쫓아내느냐? 논란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회에서 상원의원까지 8월에 다 정비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정신차리라구요.

미국에서 축복받은 가정들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정부, 유엔을 통해서 진행한다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반상회 할 수 있는 훈독 재료를 전부 다 해놓으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북한도 해야 됩니다. 중국도 해야 돼요. 반대하면 추방당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흘러가는 가라지가 아니에요. 흘러갈 수 없습니다. 죽어서 할 수 없이 흘러가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폭포수를 거슬러 올라가야 할 이런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높은 폭포수라도 차고 올라가서 세계를 밟아 치우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기백이에요. 인내심을 가지고 밑창에서부터 다 올라왔어요. 올라가는데 떼거리들이 따라올라 올 수 있는 패들이 안 되어 있어요.

통반격파, 그걸 하면 폭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대통령도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국회의원도 우리 마음대로라구요. 야당 여당이 필요 없습니다. 폭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폭포가. 그거 할 만한 일이에요, 안 할 만한 일이에요? 손대오!「할 만한 일입니다.」손대오야, 손대지 마오야?「아버님 마음대로입니다.」아, 물어 보잖아?「손대오입니다.」그래 손대라구.「예.」그런 관점에서 기사를 쓰라구.

우리가 하는 일을 세계적으로 기사 써 가지고 여기서부터 뿌리려고 그래요. 세계에 신문사를 만들었으면 그대로 해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한 것처럼 원자재를 보내 가지고 통신사를 통해 신문에 뿌리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위싱턴 타임스>의 동생 지를 만들려고 하는데, 빨리 해요. 뭐 연말까지 하겠어? 세상에!「8월 말까지 하겠습니다.」선생님 성격을 알잖아? 선생님은 벌써 다 해버렸어. 선생님 성격을 알라구! 자기 멋대로 살던 것을 다시 쓰는 것은 자기 위신을 세워 주려고 그래. 알겠어?「예.」

교학통련도 다시 만들고, 옛날 했던 사람도 모이라고 해요. 회상회, 추모회라도 갖고 하는 거예요. 저기, 윤 박사 있구만. 교수들 전부 다 몇만 명을 교육하라고 했는데 다 안 했지요? 그때 5만 명이었어요? 정해 준 것이 몇 명이에요?「3천 명이었습니다.」3천 명뿐이야? 다 못 하지 않았어?「교수가 전체 3만 명도 안 되었습니다.」3백 명이 참석했으면 10배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 아무것도 아니야.

교학통련을 만들어 가지고 대학가의 공산당 패를 막는 것입니다. 동아리 패들이 어머니 강연회 반대하면서 문을 열고 들어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거 잊어버렸어요?「알고 있습니다.」그거 다 어디 갔어요? 원리연구회를 통해서 대처해 나간 거예요. 다 찾아야 돼요.

대학가에서 순결운동을 펼쳐라

카프!「예.」카프는 지금 청소년들 순결운동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대학교에서 순결운동을 해야 돼. 알겠나? 자기 혼자 못 해. 작년에 졸업하고 금년 4월에 대학교 들어간 사람들 있지요? 그 사람들과 카프를 중심삼고 하면 3년 이내에 전부 다 대학을 소유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스물 네 살까지의 제4차 아담권 내의 젊은 사람들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소련, 중국,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북동부의 오랜 전통을 지닌 명문 8대학)의 최고의 지성인들이….

여기 미스터 주를 중심삼고 중국의 44개 학교, 소련의 96대학이 함께 하는 거예요. 그들이 전부 다 시험 쳤어요. 시험 쳐 가지고 뽑은 것입니다. 2차, 3차만 하면 돌아가는 거예요. 20년 후의 세계의 지도자는 완전히 바꿀 수 있어요. 소련과 중국과 미국에서 120곳씩 360곳, 360개 대학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재를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그거 거짓말 아니에요. 대학이 이제 어떻게 됐어요? 다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봉태!「예.」이제는 움직여야 돼. 알겠어?「예.」처녀 총각 결혼을 준비해야 돼요.

자, 이제 몇 시예요? 나도 힘이 없어졌어요. 점심 먹을 때가 된 거지요. 엄마! 나와요. 이 책이 일본 말로 된 것도 있지?「예.」일본 말로 된 것도 준비하라구. 일본 식구를 오후에 모이라고 했으니…. 국가 메시아들하고 이거 다시 한 번 훈독회 해야 돼요. 밥 먹고 모이라고 그랬어. 예배 보고 이제 올 거예요. 연락했지?「다 끝났는데 왜 나오라고 했어요? (어머님)」엄마 얼굴이 보고 싶어서 나오라고 그랬지. 손잡고 인사 받는 것이 칠월 초하루 축하의 의미가 있는 거야. (경배)

밥은 아래에서 먹을 것이 없거들랑 말이에요….「준비했습니다.」준비했어? 패스트푸드도 얼마든지 있어요. 전화하고 10분만 기다리면 당장에 온다구요.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웃옷을 벗으라고 그래야 되겠네요? (어머님)」웃옷 벗으라구. 「한국 국가 메시아들은 밑에서 지금 훈독회 하고 있는데, 같이 올라오라고 그럴까요?」올라와도 다 있을 수 있어? 몇 명인가?「여기에 지금 190명 왔고, 밑에 130명 있습니다.」그럼 다 못 앉지!「아래서는 한국 말로 지금 훈독회 하고 있습니다.」무엇을 훈독하고 있어?「통반격파,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훈독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지금 통반격파….」그럼, 그거 해야지! 어머니는 내가 시켰지?「예?」어머니가 나와서 하라고 그랬지?「저희들 시간이 되어서 시작을 해서….」응, 그랬어. 내가 알아! 자, 계속하라구! (일본어로 된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훈독)

하나님 섭리의 정착 기지는 가정

한국에서는 통반격파입니다. 돈반(トンバン)이 아니에요, 돈반. (웃음) 해보라구요. 통! 「통!」 반! 「반!」 통반격파! 「통반격파!」 일본에서는 도나리구미(隣組;제2차 세계대전 당시 국민을 통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최말단 지역조직)가 최말단 조직이지요? 그렇지요?

한국의 리(里)가 일본의 도나리구미에 해당해요. 마치(町)는 통(統)이라고 한다구요. 도시에서는 통이라고 하고 시골에서는 리라고 하는데, 그 위가 면(面)입니다. 무라(村)와 마찬가지입니다. 무라의 위는 군(郡)이지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무라가 면입니다. 면만 수습하면 리와 도시의 통, 그리고 반은 문제없습니다. 그것만 수습하면 다 된다구요.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개인 완성한 사람은 소생, 가정은 장성, 그리고 반이 완성이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가정이 소생, 반이 장성, 그리고 리가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근본입니다.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적인 정착 기지는 가정이라구요. 그 가정을 연결하면 반이 됩니다. 그 반 위에는 통, 통 위에는 무라가 있습니다. 시골에서는 반 위에 리가 있는데 일본의 무라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라를 중심삼고 생각해 보면, 통·반·가정이 네 레벨이 되어서 3단계로 나누어집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경우를 예로 들어서 말하면, 무라를 중심삼고 그 아래의 모든 조직을 수습하지 않으면 섭리가 완성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섭리의 최후의 승리관입니다. 거기서부터 가정 천국과 반 천국, 그리고 통과 리의 천국이 가능합니다. 그것을 종합하면 면이라구요, 면. 그것까지 수습하면 자동적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보면 중앙정부와 국회 같은 것이 있지요? 그리고 현·군·무라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조직이 되어 있는데, 그 모든 것의 정착 기지는 가정입니다. 대통령도 가정에 들어가면 반과 무관할 수 없습니다.

반 위에는 리가 있지요? 그것들은 가정에 연결됩니다. 가정이 창조이상의 정착지가 되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님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 위에 군과 현이 연결되는데, 일본에서도 군까지 선거하지요? 무라는 선거해요, 안 해요?「합니다.」무라까지 선거해요?「하이.」한국에서는 면까지는 선거를 안 하게 되어 있습니다. 면장은 실적이 많은 사람이 됩니다. 그 위부터 자치적인 선거가 있습니다. 도라든가 국회….

통·반을 격파하면 모든 것이 다 들어갑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도지사들도 모두 다 통·반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초국가·초우주적인 이상권의 기지가 되는 것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에 대한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알겠어요? 그 가정에서 거짓 부모가 생겨 가지고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이상의 세계 확대가 하나님 구원섭리의 최후 목적

그러니까 무라 이상으로 올라가면 전부 다 갈라집니다. 무라권 이상으로 올라가면 친척들도 만나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하나되기 어렵습니다. 형제끼리 싸우고 이웃끼리 싸워 가지고 전국으로 흩어져 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세계적으로 확대되어서 사탄의 지상지옥권을 이룬 것입니다. 그것을 반대로 뒤집어엎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에 있어서 참생명·참혈통을 상속하게 됨으로써 참양심권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양심이 거울처럼 반반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반반해 보이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울퉁불퉁해서 빛을 반사할 때 굴절되어 가지고 흩어집니다. 가지각색이라구요. 그러니까 사탄과 반대되는 작용으로 수직권에 수습하지 않으면 엉망진창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무라·군·현, 그리고 국가 전체로 확대됩니다. 그것이 사탄권입니다. 그러한 사탄권은 하나님의 혈통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이 지상지옥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일본은 어떤 자리에 서 있느냐 하면, 지상지옥의 사탄권 내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국가적인 탕감의 기준을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도 맺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 하나님의 생명의 세계, 하나님의 혈통권에 연결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출발 기준이 무지에 의해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릅니다. 하나님도 모르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든가 인간의 정착 기지가 가정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으로부터 세계까지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정이상을 세계로 확대시키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원섭리의 최후의 목적입니다.

일본이면 일본의 모든 가정들을 완전히 하나님 편으로 되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권과 반대가 됩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를 과거뿐만 아니라 미래까지 되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 일본이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뒤집어엎는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영계의 조상들은 그냥 그대로 있게 됩니다. 아무리 국가적으로 천주복귀의 기준을 세웠다 하더라도 영계와 후손들까지는 통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상뿐만 아니라 후손들까지 해방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1대로 보면 아담과 해와는 2대인데, 3대가 없어요. 그 3대가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모든 인류가 사탄권, 지옥권에 둘러싸여 있다구요. 어떻게 이것을 철폐시키느냐 하는 것이 인류의 최고 희망입니다. 거기에는 개인도 포함되어 있다구요.

본연의 사랑을 정착시키는 것이 창조이상

남자 혼자로써는 가정을 이룰 수 없습니다. 여자 혼자로써도 가정을 이룰 수 없어요. 남자와 여자를 묶어야 돼요. 남자와 여자를 묶었다고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안 됩니다. 부모와 형제, 그리고 아들딸이 상하와 전후, 그리고 좌우로 연결되지 않으면 가정이 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들이 부자의 관계로부터 시작됩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이 자라 가지고 부부를 이룹니다. 이 땅 위에 종적인 관계가 정착됨으로써 비로소 횡적인 관계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지금의 타락세계에서는 남자와 여자가 횡적인 관계를 맺었다고 하더라도 종적인 관계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것이 가지각색입니다.

일본에 있어서도 부자 관계, 부부 관계, 형제 관계가 전부 다 가지각색입니다. 세계의 모든 국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민족들이 모여서 국가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국가 그 자체도 여러 갈래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종교를 만들었는데, 그 종교라는 것이 무엇이냐? 개인을 초월해서 전체적으로 평탄한 길을 개척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러니까 종교권은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연결되어서 가정·종족·민족·국가, 세계적인 4대 종교권이 이루어지기까지 수천만년이 걸렸습니다. 성경에 6천년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말도 안 됩니다.

최후에는 그 종교권도 어떻게 될 것이냐? 모든 종교들이 그 자체를 절대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될 수 있는 중심을 잃게 됩니다. 끝날에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하나될 수 있는 중심은 무엇이 되어야 할 것이냐? 그 모든 중심은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이상적인 국가가 이루어지기 이전에 이상적인 민족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상적인 민족을 이루는 데 있어서도 종족이 있어야 됩니다. 이상적인 종족은 이상적인 가정, 이상적인 가정은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부부는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로부터 이루어지는데 그러한 기준에 맞는 남자와 여자가 없습니다. 큰일이라구요.

모든 인류가 천년 만년 완성권을 소원했지만 완전히 불가능한 환경을 이루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우와, 내 마음대로 해도 반대할 사람이 없다.’ 하면서 마지막까지 유린하고자 하는 것이 사랑의 문제, 생식기의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역사적으로 생식기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엉망진창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부부 관계도 엉망진창입니다. 절대사랑의 남자와 여자가 있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끝까지 모든 것들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 무엇이냐? 정치도 아니고, 경제도 아니고, 핵무기도 아닙니다. 그 모든 것들은 일시적인 것밖에 안 됩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랑입니다. 어떻게 사랑을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이 창조이상이라구요.

타락은 무엇 때문에 있게 되었느냐? 인간이 육신의 사지 가운데 하나를 가지고 타락했다면, 그것을 복귀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그것을 잘라 버리면 된다구요. 사람은 코 같은 것을 잘라 버리더라도 죽지 않습니다.

그런데 생식기가 잘못되었다고 해서 그것을 잘라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의 생식기를 잘라 버리면, 여자의 생식기는 아무리 많이 있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을 잘라 버리고 처분할 수 있는 논리가 있었더라면 이와 같은 비참한 세계를 하나님이 바라보고 구원하겠다고 고생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잘라 버리면 간단하다구요.

만약에 남자의 생식기를 잘라 버리면 어떻게 돼요? 여자가 필요해요? 그러면 여자는 있어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런 희망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것을 부정할 길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타락하지 않은 상태로 복귀시켜 가지고 완성시켜서 생식기끼리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아버지와 참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접붙이는 거라구요.

거기에 영계의 영인들도 접붙이면 해방되고, 현세계의 사람들도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혈통을 연결시키는 축복을 받으면 해방되는 것입니다. 모든 영계와 지상계가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영계와 지상계를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사랑의 실체권을 가지고 주관할 수 있습니다.

사랑·생명·혈통·양심의 왕궁이 있는 귀한 곳

남자와 여자를 묶어 버리면 뭐예요? 남자가 보면 여자는 신비하다구요. 코를 봐도 조그만하고 말이에요, 입가에 수염도 아무것도 없고, 보는 것도 달라요. 남자가 위를 보면, 여자는 아래를 보는 거예요. 남자가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여자는 왼쪽으로 돌아갑니다. 전부 다 반대라구요. 180도 다릅니다. 극반대라구요. 남자가 북극의 엔(N) 극이라면, 여자는 남극의 에스(S) 극입니다.

그것이 점핑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꼭대기 이상의 기쁨을 누리고자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알 수 없는 방대한 세계를 품어서 소화하려고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열어제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의 남자와 여자들은 그러한 자신이 없어요. 그러니까 서로가 부끄러운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무엇 때문에 생식기를 만들었고, 결국에는 그것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기쁨으로 그러한 세계를 맞이하지만, 타락한 세계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렇게 타락한 세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무서운 것들입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가장 무서운 것이 뭐예요? 여자가 무서워요? 여왕도 아닌 오토코(男)입니다. 오토코는 오사마(王樣)의 도코(トコ)를 오토코라고 한다구요. 지금 뭐라고 그랬어요? 오토코는 오사마의 도코라고 했지요? 도코가 뭐예요? 침대라구요. 벳토(ベッド;침대)! 남자는 그렇잖아요? 여자로서 뭐라고 할까, 노예와 같은 여자, 아무런 가치도 없는 여자가 남자를 맞이하면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잊을 수 없는 희망입니다. 그럴 때 여자가 싫다고 하면서 돌아서더라도 반대쪽으로 180도 돌아가 가지고 다시 보고 싶은 것입니다. 저 뒤에 들려요?「하이!」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

여자한테 가장 무서운 것이 남자인데, 그 남자의 어디예요? 남자의 손이에요, 입술이에요? 무엇이 가장 무서워요?「생식기입니다.」응?「생식기!」(웃음) 세이쇼쿠키(生殖器)! ‘세이(淸)’ 하면 깨끗한 것을 말합니다. 세이베츠(聖別)라든가 말이에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완벽한 식기입니다. 정말로 그렇다구요. 그 이상 가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사랑의 궁궐도 거기에 있고, 생명의 궁중도 거기에 있고, 혈통과 양심의 왕궁도 거기에 있습니다. 그 이상 귀한 것이 없다구요. 정말 그래요?「정말 그렇습니다.」너도 그렇게 생각해? (웃음) 여자가 최고라고 생각할 줄 알았는데….

그것이 그렇다는 사실을 들어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큰일입니다. 그러한 것을 얘기해 주는 남자가 있으면 여자에게는 그 이상의 희망이 없다구요.

남자 앞에서는 뭐예요? 여자가 가장 귀한 것을 숨겨 놓고 있는데, 욕심 많은 남자가 폭력을 휘둘러서라도 그것을 찾으려고 한다면, 그 남자는 못된 남자가 아니라구요. 남자가 여자를 때리고 짓밟아서라도 그 왕궁을 찾으려고 하는 본심이 틀림없다면 그 이상의 행복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못 살게 굴더라도 꽃이 피는 것입니다.

그렇게 피는 꽃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향기롭습니다. 그러면 공중에 날아가던 새뿐만 아니라 땅 속의 곤충까지 관심을 갖게 됩니다. 봄절기가 되면 그렇게 되는데, 지금이 그러한 때입니다. 전부 다 추웠던 겨울과 다가올 여름도 잊어버리고, 모든 것들이 따뜻한 이불 속에서 잠자는 것과 같은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부둥켜안고…. 그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라구요. 남자의 품에 안겨서 봄날과 같은 달콤한 낮잠을 잘 수 있고 포근한 밤잠도 잘 수 있는 것이 희망의 마토(的;과녁)입니다. 그래요?「하이.」하이?「하이!」하이의 반대가 뭐예요?「이이에(いいえ;아니오)입니다.」

모를 것이 여자의 욕심

일본 사람들은 ‘이이에, 수미마셍(いいえ、すみません;아니, 미안합니다)’ 하지요? 이에(家)에 수마나이(住まない;수무<住む;살다>의 부정형)라고 하는 것은 죽어 버린다는 말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이이에, 수미마셍!’ 하는데, 그것은 여자를 믿으면 죽는다는 말입니다. 살기 싫다는 말이 ‘이이에, 수미마셍!’입니다. 안 그래요? 그 말을 여자들이 많이 해요, 남자들이 많이 해요?「여자들이 많이 합니다.」남자가 그런 말을 하면 뭐예요? 기분 나쁘다구요. (웃음) ‘이이에, 수미마셍!’ 하는 것은 여자의 인사이기 때문에 남자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선생님도 아직까지 여자에 대해서 모르는 점들이 많습니다. 여자는 무섭다구요. (웃음) 처음에는 좋다고 하던 것을 3년이 아니라 3개월도 못 가서 싫다고 합니다. 그래서 또 다른 것을 좋다고 하면서 ‘이게 아니면 안 되겠다.’ 하다가도 얼마 안 가서 또 싫다고 버리고 다른 것을 찾아서 돌고 도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여자입니다. 천하 제일의 부자 남편이라도 만족하는 여자가 없습니다. 그렇다구요.

여러분, 고우후쿠(幸福)? 「하이.」 고우후쿠, 고후쿠(吳服;비단 옷감)? 「고우후쿠입니다.」 고우후쿠라고 하더라도 고후쿠를 원하잖아요? 여자는 고우후쿠라 하더라도 고후쿠를 원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5천만 엔이나 되는 기모노(着物)가 있다고 하던데 정말이에요? 그런 기모노를 입고 기분 좋게 노래하고 춤추다가 지쳐 쓰러져 가지고 영계의 좋은 곳을 전부 다 순회할 수 있으면 그 이상의 행복이 없겠지요? 그런데 거기서도 더 부풀게 된다구요. ‘이 기모노가 뭐야? 영계의 기모노와 비교해 보니까 아무것도 아니구만!’ 하면서 벗어 버리는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여자의 기분을 맞춰 줄 수 있는 남자가 없습니다.

선생님도 어머니의 욕심이 큰일입니다. (웃음) 좋은 것들이 많이 있더라도 그런 것들은 다 내버려두고 눈이 다른 데로 가는 것입니다. ‘더 좋은 것이 없나?’ 한다구요. 세계에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다이아몬드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그렇게 귀한 것이 사랑이라고 한다면, 그 사랑의 궁궐 안방에서 실컷 잠자고 일어나서 또 새로운 욕심을 내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신기하고 괴상합니다. (웃음) 여자의 마음이 그렇다구요. 모두 다 그렇지요? 처음에는 ‘이 옷이다!’ 하면서 입고 나갔다가, 다른 곳에서 더 좋은 것을 보면 그것도 욕심을 내지요? 열이면 열, 백이면 백을 전부 다 입어 보고 싶은 것이 여자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 최고가 무엇이냐? 해와가 영계도 볼 수 있고 실체세계도 볼 수 있었다면 그 해와의 눈에 하나님이 더 매력적이었겠어요, 아담이 더 매력적이었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여자라면 그런 것을 생각해 보는 것이 상식적이라구요. (웃음)

그렇게 해와가 영안으로 보는 하나님과 육안으로 보는 아담을 비교해 보면 천지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그러한 생식기가 있다고 생각해요, 있었다고 생각해요?「있습니다.」있어요?「하이.」선생님은 몰라서 물어 보는데, 여자는 당연히 있다고 하는구만! (웃음)

그러면 결국 뭐예요? 위를 올려다보면 하나님의 그것이 있고, 아래에는 아담의 그것이 있어서 양쪽에 두 개가 있는 것이 됩니다. 귀한 것은 그 둘밖에 없다구요. 무엇이든지 갖고 싶은 여자의 마음은 남자의 그것을 잡으면 놓고 싶어요, 안 놓고 싶어요?「안 놓고 싶습니다.」솔직하구만! (웃음)

그러면 그것을 하나님의 그것과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 큰가 하고 말이에요. 여자는 큰 것을 좋아합니다.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면서 여러분을 볼 때는 눈을 감아야 됩니다. (웃음)

선생님이 결혼한 여자들한테 큰 것이 좋은지 작은 것이 좋은지를 물어 봐 가지고 작은 것이 좋다고 하는 대답은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웃음) 세계를 돌면서 수많은 여자들한테 물어 보았지만, 그렇게 대답하는 여자는 본 적이 없다구요. 틀림없이 큰 것을 좋아한다구요. 왜 웃어요? 당연한 얘기를 하는데 왜 웃느냐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재미있는 선생님이지요? (웃음)

그렇게 비교해 보면, 어느 쪽이 크겠어요? 하나님의 것이 크겠어요, 아담의 것이 크겠어요? 응? 대답해요! 뭘 보고 있어요? 모두 다 선생님의 그곳을 보고…. (웃음)

천하에 제일 귀한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

「오락회 연습이 있어서 가 봐야 되겠습니다.」어디서 해?「아래서 합니다.」응, 가고 싶으면 가라구! 안 가도 좋다구! 보고 싶으면 이쪽으로 오라고 하라구! 아, 안 가도 좋다고 했잖아?「하이.」안 가도 좋다고 하는데, 가도 좋다고 하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다구. (웃음)

선생님이 이런 것을 재미있으라고 하는 말씀이 아니라구요. 여기에는 심각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 비밀을 밝혀 주면, 여러분이 얼마나 놀라게 될 것인가를 알아보고 싶다구요.

너는 오락회에서 뭘 해? 노래를 불러?「하이.」여기서 하라구! (웃음과 박수) 그냥 하라구! 앉아서 해도 좋다구. 예쁘게 안 보여도 좋으니까…. 목소리만 예쁘면 된다구. (웃음) 이거 아래도 들리게 되어 있나?「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그렇게 안 되어 있으면 안 해도 좋다구.「노래하겠습니다.」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하는 일본 말을 모르니까 안 와도 괜찮아요. 일본 사람들은 제외하고 자기들끼리 오락회를 하라고 해요. 전달해요.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에리카와!「예.」너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 그 둘을 비교해 봐 가지고 큰 것을 잡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느냐 말이야!「그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지금 선생님이 한 말씀을 너 자신에게 적용해 볼 때, 큰 것을 잡게 되어 있어, 작은 것을 잡게 되어 있어?「큰 것입니다.」(웃음) 통일교회 사람들은 솔직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관심을 갖는다구요. 그렇다구요.

그 두 개가 똑같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웃음) 오른쪽에 있는 것과 왼쪽에 있는 것을 끄집어내서 하나로 만들어 보면 어떻겠어요? 그 하나보다 두 개를 갖는 것이 더 좋지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기분이 좋아서 웃어요? 그렇다면 웃어요. 웃으라구요! 현해탄을 배 타고 건너갈 때 파도 때문에 뱃멀미를 해 가지고 전부 다 토해내는 것처럼 안 해도 된다구요.

그렇게 두 개가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 두 개를 갖고 싶어요, 그 두 개가 하나된 것을 갖고 싶어요? 왜 인상을 찡그리고 있어요? 선생님이 모르니까 여자들한테 물어 보잖아요?

여러분이 남편과 부부관계를 할 때 목욕을 한 몸에 기름을 바르고 예쁘게 화장도 한 다음에 그 작은 것이라도 펌프로 부풀려 가지고…. (웃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만약에 그렇게 부풀릴 수 있다면 아무리 돈을 들이더라도 그렇게 부풀리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라구요. 그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해요, 틀렸다고 생각해요?「틀림없습니다.」욕심 많은 여자들밖에 없구만! (웃음)

결론은 무엇이냐? 그 두 개가 하나된 것을 여자는 좋아하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이 선생님의 결론입니다. 선생님이 여자의 마음을 모르기 때문에 물어 보았더니 모두 다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에 있는 여러분도 모두 다 그래요?「그렇습니다.」(웃음) 선생님이 물어 보기도 전에 그렇다고 하니까 놀랍다구요.

이번에 한국에 와서 들을 수 있었던 가장 인상 깊은 선생님 말씀의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그 두 개가 하나된 것을 가지고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 이상의 선물이 없잖아요? 알겠어요?「하이.」

사람의 꿈이라고 하는 것이 이상한 것입니다. 크다고 하면 점점점 커지고 말이에요, 작다고 하면 점점점 작아진다구요. 그러니까 ‘오늘은 어제보다 크다. 내일은 더 커진다.’ 하면서 마음이 부풀어 가지고 큰 것을 품으면 천하제일의 여왕이 될 수 있는 길도 없지 않다구요. 이상이라고 하는 것은 크게 만들 수 있고 작게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이상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남편도 얼굴은 작지만 그것은 크다고 생각하고 품어서 사랑하다가 둘 다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갔을 때 ‘왜 죽었어?’ 하면, ‘너무 큰 것을 품어 가지고 못 참아서 죽었다.’ 할 수 있다면 여자로서 그 이상의 행복이 없다구요. 이와 같은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천하를 주고도 살 수 없습니다. 천하의 그 무엇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이 남편의 그것이라고 하는 것을 선생님은 지금 여러분이 좋아하면서 대답하는 것을 보아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것과 하나되어 가지고 불행하다고 하는 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왕자와 왕녀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서 여왕의 권위를 지닐 수 있음이 틀림없다고 결론을 내리더라도 부끄럽지 않지 않을 것이냐? 선생님도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은 알겠지요? (웃음)

신비로운 사랑의 생활로 지상의 삶을 혁명해야

일본의 대표가 일본 여자들이고 아담국가의 대표가 선생님이라면,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세계 제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있을 것이냐, 안 되어 있을 것이냐?「그렇게 되어 있습니다.」너를 보아서 그래? (웃음) 모두 다 마음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요?「하이.」그러면 여러분도 선생님을 제일 좋아해요? 「하이.」 정말이야? 「하이.」 선생님이 눈을 감을 테니까, 그렇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우와! 내려요!

영계에 가면 무엇이 제일 귀하냐 하면, 여자에게는 남자가 제일 귀하다구요. 하나님도 그 다음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제일 귀하게 여기고 붙안고 안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러한 행복은 지상의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최고로 신비스러운 세계입니다.

여러분의 그것이 천하 제일로 커지더라도 여자의 그것은 찢어지지 않습니다. 큰 것을 원하면 그대로 되고, 작은 것을 원하면 그대로 됩니다. 그 사랑의 생식기를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이 땅 위에서 그렇게 훈련하고 영계에 가야 되겠어요,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해보고 가야 되겠어요?「훈련하고 가야 됩니다.」그러니까 지금까지의 여러분의 생활을 그러한 신비로운 생활로 혁명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남편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노래를 싫어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남자도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어느 쪽이 노래를 좋아해요? 감상적인 사람이 노래를 좋아하는데 남자가 감상적이에요, 여자가 감상적이에요?「여자가 감상적입니다.」여자가 감상적이라구요.

남자의 그것을 가장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수천만 달러를 주고 사 왔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구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남편이 죽으면, 통일교회에서는 수천만 달러를 주더라도 살 수 없잖아요? 결혼을 마음대로 할 수 없지요? 그러니까 남편이 죽으면 어떻게 돼요? 다이헨(大変;대사건)의 반대가 뭐예요? 후다이헨(不大変), 히다이헨(非大変), 무다이헨(無大変)! 반대말을 모르겠으면 히, 후, 무를 붙이면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영원불변하고 절대적인 사랑의 그것은 수억만 달러를 주더라도 살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최고의 행복을 누리는 부부가 있다면 하나님이 보고서 도망을 가겠어요,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겠어요?「들여다봅니다.」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본다구요.

사랑의 세계에는 부끄러운 것이 없어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겠어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손끝에 있어요? 손끝에 있다면 있다구요. 아무리 오쿠상(奧さん)이 입을 다물고 있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이 손가락을 입 속에 넣고 이렇게 하면 쪽 빤다구요. 빨아 봤어요? (웃음) 왜 웃어? 욕심 많은 여자 같으니라구! 퉷! (웃음) 그럴 때 여왕 이상의 감동적인 경지가 있다면 그것을 빨고도 남을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진정한 여왕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훈련해 보라구요.

남편의 발바닥을 빨아 봤어요? (웃음) 그것을 열 번을 빨면 다이아몬드 반지가 튀어나온다면 빨아요, 안 빨아요?「빱니다.」(웃음) 그런 여자는 거의 없기 때문에 만약 그런 여자가 있다면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남편의 그것은 빨고 싶어요, 안 빨고 싶어요? (웃음)「훈련하겠습니다.」훈련을 지금부터 해? (웃음) 훈련을 했어, 훈련을 할 거야? 아이들도 제일 좋아하는 것은 이렇게 빨지요?

사랑의 세계에는 부끄러운 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남편이 뒤죽박죽으로 사랑하더라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여자가 난폭한 사랑을 좋아해요, 어떤 사랑을 좋아해요? 그런 것을 뭐라고 할까, 여자 같은 온순한 사랑을 좋아해요? 여자는 난폭한 사랑을 좋아하는 것이 틀림없지요? 극(極)은 극을 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무엇으로 만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냐? 남자의 최고의 기관을 가지고 만족시켜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극(極)적인 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스스로 미칠 수 없는 사랑을 더 많이 받고 싶은 것이 오쿠상의 마음입니다. 이와 같은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여러분이 완전한 오쿠상이 되어 있어요, 절반 가량의 오쿠상이 되어 있어요, 이제 막 입학한 오쿠상이 되어 있어요?「이제 막 입학했습니다.」(웃음) 이제 막 입학했으면 날마다 선생님이 매질을 하더라도 고맙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때린다고 해서 기분 나빠 가지고 ‘네가 뭐야?’ 한다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 하는 소리를 듣게 된다구요. 그러면 어디로 갈 거예요? 모든 부모들 가운데 그렇게 돌아오는 딸을 환영하는 부모는 한 마리도 없다구요. 여자가 그러한 무정한 세계로 뛰쳐나온다는 것은 죽기보다 어려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하이.」

욕심 많은 오쿠상들, ‘아이구, 축복받은 남편은 내가 생각하던 기준과 180도 다른 사람이다.’ 그랬지요? 그러한 남편을 사랑해 보라구요. 그러면 ‘아이구, 신기한 것을 알았습니다.’ 하게 될 거라구요. 그러한 남편보다 더 사랑해 주는 남자는 없을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그러니까 백인 여자들도 흑인 남자들과 결혼을 많이 합니다. 그렇게 부부가 되어 가지고 사랑하면 세포가 터질 것 같은 자극을 느끼기 때문에 오관이 전부 다 스톱한다구요. (웃음) 그럴 때 자신의 이름도 무엇도 전부 다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면 희든 검든, 전부 다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오히려 사랑은 어두운 곳에서 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하기 때문에 검은 것이 좋다고 한다구요. (웃음) 어차피 어두운 곳에서 그러면 흰 것도, 검은 것도 모르잖아요? (웃음) 선생님이 이렇게 설명해 주면 ‘선생님, 니그로든 시그로(시로이<白ろい;희다>의 ‘시’와 니그로의 ‘그로’를 합친 말)든 좋습니다.’ 한다구요. (웃음)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많이 맺어 주었습니다.

섬나라의 여자는 말이에요, 그쪽이 편하다구요. 뱃사람들의 경우에는 만선해서 돌아오라고 하는 가족들의 아침 인사를 받으면서 바다로 나갔다가 영원히 못 돌아오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니까 그 뱃사람들끼리 ‘내가 어떻게 되면 처자식들을 부탁한다.’라고 해 놓는다구요. 그러한 비참한 현실이 뱃사람들의 배후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정조에 대한 관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의 여자와 아이들은 믿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은 믿을 수 없다는 소문이 세계적으로 퍼져 있습니다.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 중에서 어느 쪽이 더 변하기 쉬워요? 어느 쪽의 여자들이 더 극단적인 성격을 가지고 밀고 나가요? 일본 아이들이 5년, 7년 공부하는 것을 한국 아이들은 1년 이내에 다 해버립니다. 그것은 일본 말의 발음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외국에서 무엇을 가지고 돌아가더라도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일본 말의 발음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이 무엇인가를 모르는데, 한국 사람들은 쓱쓱쓱 해서 대번에 알게 된다구요. 한국 말로는 발음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한국에 데리고 와서 한국 말을 공부시켜 가지고 세계에 내보내면 세계적인 여자가 될 수 있을 텐데, 그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이 없는 여자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이 걱정입니다.

‘걱정’이라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나쁜 것입니다.」그것이 나쁜 줄 알면서도 그러한 생각을 바로잡지 못하는 여자가 나쁜 여자예요, 좋은 여자예요?「나쁜 여자입니다.」

그렇게 나쁜 여자들을 대하고 있는 선생님은 뭐예요? 바카(馬鹿;바보)의 반대가 뭐예요?「리코(利口;똑똑함)입니다.」그러한 선생님이 바보예요, 똑똑한 남자예요? 대답해 보라구요!「바카입니다.」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웃음) 그러면 선생님도 죽으라는 말이에요? (웃음) 무서운 여자들이라구요.

상대를 최고의 보물로 생각하고 생사의 경지를 넘어가라

그러니까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최고의 보물이라고 생각하고 영원히 생사의 경지를 넘어갈 때는 세계평화의 기지를 점령하고도 남을 수 있는 왕자와 왕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의 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새처럼 사랑하라구요. 참새를 알지요? 참새가 사랑할 때 수컷이 위에 올라가요, 암컷이 위에 올라가요? 인간이 사랑하는 것과 완전히 180도 다르지요? 암컷이 앉아 있는 수컷 위에 올라간다구요. 인간과 반대지요? 이번에 돌아가면 그 참새의 사랑도 연구해 보라구요.

그리고 뱀이 사랑하는 것은 어때요? 이러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가라마루(からまる;휘감기다)라고 합니다.」휘감고 있더라도 대가리만 이렇게 해 가지고 꼬리는 감추는 것입니다. 꼬리는 안 보인다구요. 그러한 뱀의 사랑도 생각해 보라구요. 뱀이 몇 시간을 사랑하는지 알아요?「한 시간 정도입니다.」일흔 한 시간이라구요. (웃음) 연구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사랑은 어때요? 70분도 안 가지요? (웃음)

모든 것들 가운데 가장 짧은 사랑을 하는 것이 시카(鹿;사슴)입니다. 소레시카나이카라(それしかないから;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시카라고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것은 딱 서서 쓱 하면 끝나는 거라구요. (웃음) 번갯불에 콩 구워 먹는 식입니다. 그래도 기쁨이라는 것을 느끼는지 모르겠구만! (웃음) 최고의 절정에서 쓱 하고 끝입니다. (웃음) 그렇게 좋아할 수 있는 부부관계도 연구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이혼 같은 것은 생각할 여지가 없는 거라구요. (웃음)

그리고 물고기는 어떻게 사랑해요? 물고기한테도 깅타마(金玉;불알)와 그것을 받아들이는 기관이 있어요? 그것을 일본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남미에 가면 그 과일을 뭐라고 그러던가? 망고(マンゴ-)라고 하는 맛있는 것이 있지요? (웃음) 일본에서는 오(お)를 붙여서 오망고라고 하지요? (웃음) 왜 웃어요? 열대 지방에 가면 1미터 정도의 키에 푸른 잎으로 우거져 있어서 그 그늘 아래서 남자와 여자가 놀기 좋은 그러한 망고나무가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인지 가서 알아보라구요. 남자들이 그것을 얼마나 사 먹고 싶어할 것이냐? 망고나무 아래서 망고의 여왕을 안고 사랑하는 그 기쁨은 다른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남미밖에 없다구요. (웃음)

그런 것에 관심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선생님이 말씀하는 이상의 관심을 갖지 않으면 선생님이 칭찬할 만한 여자가 될 수 없습니다.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그런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말을 잘 안 하기 때문에 재미있는 선생님입니다. 그런 말을 하기 시작하면 천하가 웃을 수 있는 그러한 선생님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 본 여자들 가운데 홀리지 않은 여자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조심하라구요. (웃음) 모두 다 웃는구만! 이렇게 모두 다 웃는 것을 보는 것은 선생님도 처음이라구요. (웃음)

그 이상의 선물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가더라도 선생님의 말씀 이상으로 귀하고 넓은 차원을 원해서 또다시 찾아오게 된다면, 선생님이 벌거벗고 앉아서 가르쳐 줄지도 모릅니다. (웃음) 그런 마음이 있어요?「하이.」여자들만 모두 다 찾아온다면, 선생님은 혼자밖에 없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아이구, 무서운 일이라구요. (웃음) 압사사건이라도 생기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일이 생기면 안 되기 때문에 절대로 불러서 모이게 하는 일은 없도록 할 거라구요. (웃음) 기분이 좋아요?「하이.」더운 곳에서 이런 얘기를 듣고 있으니까 어때요? (웃음)

에리카와! 몇 살이야? 육십이 다 되었지?「쉰 넷입니다.」쉰 넷이면 육십이 다 되었잖아? (웃음) 물고기가 무시해, 안 해? (웃음) 판타날에 가면 제일 무서운 고기가 있지요? 뭐라고 그래요? 「피라니아입니다.」

천지 만물이 숭배하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부부가 됐느냐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7월 1일을 무슨 절이라고 그래요?「칠일절입니다.」그 칠일절을 기념하는 표제를 뭐라고 정했어요?「하나님 축복영원선포식입니다.」하나님 축복 뭐라구요?「영원선포식입니다.」영원승리선포식이라고 하자구요. ‘승리’를 붙이니까 놀랍지요? 하나님 축복영원승리선포식입니다. 그 승리의 깃발이 올라갈 수 있는 날을 하나님이 기다리고 기다렸기 때문에 그렇게 승리라는 말을 갖다 붙이면 하나님이 기뻐할 것이 틀림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승리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하이!」하나님 축복영원 뭐라구요?「승리선포식!」여러분이 그것을 해야 됩니다. 모두 다 가정이상을 위하여 승리하는 왕자와 왕녀가 될 것을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10년째가 되었다구요, 10년.

축복의 승리는 가정의 승리, 종족의 승리, 민족의 승리, 국가의 승리, 세계의 승리, 천주의 승리인데,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서 ‘나는 승리했습니다. 상 주시기를 바랍니다.’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그렇게 될 거예요, 그렇게 되었어요? 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그렇게 되었어요?「그렇게 되겠습니다.」언제 그렇게 될 거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가정적으로 그렇게 되었어요? 부부가 함께 뭐예요? 천지의 모든 것들이 숭배하는 것을 내려다보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러한 부부가 되었어요? 승리를 선포한 적이 있어요? 있어, 없어?「없습니다.」그러면 그 동안의 10년 세월이 기뻐해야 되겠어요, 울어야 되겠어요?「울어야 됩니다.」그러니까 그런 말을 한 선생님 자신이 불쌍한 것입니다.

언제 될 거예요? 빨리 되고 싶지요?「하이.」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살아야 되겠어요?「절대신앙으로 살아야 됩니다.」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완전히 자기 자신의 관념을 한 점도 남기지 않고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본 적이 있어요?

누구든지 동대(東大)를 졸업했으면 어디에 가든지 ‘나는 동대를 졸업했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일본에서 제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주위를 수습해서 앞장서고 싶은 생각을 못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실상입니다. 그러면 언제 승리를 선포해요? 승리를 선포해 놓고 노래해 본 적이 있어요? 모든 새들도 봄이 되면 의기양양하게 노래하면서 상대를 찾는다구요. 닭과 꿩의 수컷들도 그렇지요?

그런데 아무리 수컷들이 그러더라도 암컷들은 대가리만 내놓고 관심이 없는 거라구요. 봄철에 알래스카의 코디악에 가 보면 산골짜기에서 나무를 도끼로 자르는 것과 같은 소리가 납니다. 그것은 수노루들이 뿔을 부딪치면서 싸우는 소리입니다. 딱, 딱, 딱! 암컷들은 그렇게 안 싸워도 됩니다. 그래서 암컷들은 약하다구요. 암컷들이 드세면 안 됩니다. 그냥 수컷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사람도 여자가 얌전하지 못하면 가정이 온전치 못합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은 남편한테 두들겨 맞더라도 내색을 안 합니다. 무사도의 정신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저녁에 남편이 돌아오면, 아내는 무릎을 끓고 ‘어서 오세요!’ 하면서 단번에 짓밟혀도 좋다는 시늉을 한다구요. 그렇지요? 그것이 일본 여자들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남자들이 일본 여자는 온순하다고 합니다. 사흘도 안 간다고 한다구요. 세 시간 이내에 결판이 난다고 합니다.

일본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없습니다. 대신의 딸도 첩으로 보내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풍조가 있지요? 한국에서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일본이 한국을 40년 동안 점령해서 온갖 짓을 다 했지만, 일본 사람들이 한국의 여자들은 마음대로 못 했습니다. 한국 여자들이 식모살이 같은 것을 하다가 어쩔 수 없이 강간을 당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그 여자들이 자진해서 일본 남자들을 받아들인 경우는 없었다구요.

교차결혼을 통해 국경을 철폐해야

그러한 나라의 남자와 여자들을 엉망진창인 일본의 남자와 여자들과 교차결혼시킨 문 선생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좋으신 분입니다.」일본 쪽에서는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매국노라는 낙인이 찍혔다구요.

그것을 일본 민족이 탕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탕감해야 됩니다.」그러니까 무조건 한국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들이 나오지 않으면 일본은 망합니다. 그래서 일본의 앞날을 걱정하는 선생님으로서는 교차결혼을 통해서 일본 민족의 혈통을 바꾸려고 생각하는데, 그러한 생각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음, 정말이에요?「하이.」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죽여 버리라고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한 마리도 없으니까 말이에요. (웃음)

지금부터 결혼을 통해서 국경을 철폐하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천국과 지옥의 영인들도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기 위한 기원으로서 교차결혼을 추진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한국과 일본의 국경도 자동적으로 철폐될 것입니다. 그것을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정말이에요?「하이.」

그리고 일본은 해와국가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해와가 결혼할 때는 친정 부모의 재산을 절반 정도 나누어 받아 가더라도 그 부모들이 ‘저 딸은 어디에 가더라도 자식들을 잘 낳아서 키울 것이다.’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 가운데 교차결혼을 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일어서요! 손바닥의 껍질이 벗겨지도록 손뼉을 쳐 봐요! (박수)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있어서 예전의 생각들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완전히 절단해야 됩니다.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들끼리 결혼하게 되면 3대째에는 통일된 국가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성인과 살인귀들을 축복시켜 주었어요, 안 시켜 주었어요?「해주셨습니다.」그것은 천주의 벽들을 전부 다 무너뜨린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가 하루라도 빨리 이루어질 수 있게 됩니다. 혈통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원수들끼리 혈통을 하나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세계평화를 위한 노정이 단축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하이.」그래, 한국의 유관순과 일본 사람을 축복시켜 주었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어요?「하이.」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짓을 해요? 그렇게 함으로써 평화의 길이 단축됩니다. 통일을 이루는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에 그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좋지요? 천하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데, 가장 훌륭한 기준이 그러한 기준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평화가 목전에 다가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원수라면, 모든 전체와 일본은 생사를 건 한판의 싸움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뭐예요? 복수 정신이 철저하지요? 남자가 복수를 못 하면 여자한테 잠자리를 같이하면서라도 복수를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적인 정신이 있지요?

사탄세계가 변하는 것은 하늘 편 왕권 시대의 부활을 위한 것

그래,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과 절대로 결혼하지 말라고 하지요? 옛날부터 그런 말이 있었다구요. 그거 알고 있어요? 대만 사람이나 흑인과는 결혼을 하더라도 한국 사람과는 절대로 결혼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강코쿠(韓國)에 살고 있는 남자이기 때문에 결혼을 못 하는 것입니다. 감옥을 뭐라고 그래요?「강고쿠(監獄)입니다.」한국은 뭐라고 그래요? 마찬가지잖아요?

일본 사람들은 메이지 시대 이전까지 이름도 없던 야만인들이었습니다. 성(姓)도,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을 알아요?「하이.」성도, 이름도 없었기 때문에 큰 대밭 밑에 살았던 사람은 다케시타(竹下)라고 불렀습니다. 밭 가운데 살았던 사람은 다나카(田中)라고 불렀고 말이에요. 모리야마(森山)라든가 모리타카(森高)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야마타(小山田)도 조그만 산비탈에 있던 밭 주인의 아들이라고 해서 오야마타가 된 거라구요. 다케나카(竹中)도 있어요?「있습니다.」있어요? 다케우에(竹上)도 있어요? 없으면, 만들라구요! (웃음)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려면 그렇게도 할 수 있다구요. 다케마와리(竹回り)도 있을 수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본래에는 일본 사람들이 야만인들이었다구요. 히로히토(裕仁) 천황이 죽을 때(1988년)까지 꼭 120년이었습니다. 메이지(明治) 천황으로부터 몇 대째였어요?「4대째였습니다.」4대째였다구요. 4대째, 120년이었습니다. 그래서 천황이 평민과 마찬가지가 되었다고 해서 뭐예요?「헤이세이(平成)입니다.」헤이세이, 완전히 평평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왕자를 평민과 결혼시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새장과 같은 궁중 생활을 누가 좋아하겠어요? 세계로 비행기와 기차나 자동차를 타고 돌아다니던 여자가 그런 데 들어가서 산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는 것입니다.

영국의 황실도 그렇게 되었고, 일본도 헤이세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사탄세계가 변한다는 것은 하늘 편의 왕권시대가 부활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침해가 떠오르는 것과 같은 그러한 이상을 제시해 주는 것이 문 선생입니다.

‘문’을 일본 말로 하면 ‘분’이 되는데, 그것은 얼굴 같은 것이 부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문 선생한테 홀리게 되면, 누구든지 부푸는 것입니다.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누구든지 그렇게 되면 마음이 가을 하늘의 흰 구름처럼 떠오르는 것과 같은 생각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명’이라고 하는 것은 아침에 햇살이 비치는 것과 같은 것을 말합니다.

한국에서 ‘분상(文さん)’이라고 하면 부은 얼굴을 말하는 것입니다. 상(相)은 얼굴을 말한다구요. 철면피 같은 남자…. 이 땅 위에서는 철면피라구요. 할머니, 어머니, 오쿠상, 딸까지 여자는 전부 다 점령하고 싶어하는 그러한 분상, 부은 얼굴의 주인이 문 선생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문 선생을 할머니를 도둑질해 간 도둑이라고 합니다. 모든 여자들이 홀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 선생을 두고 어머니와 딸이 서로 싸우는 그러한 지경이 됩니다. 정말이라구요. 3대가 모두 선생님을 남편으로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향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정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만 했을 뿐인데, 실제로 그렇다고 하니까 놀랍구만! (웃음)

천지개벽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가 설 수 없어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고 하는 말이 있다구요, 천지개벽. 먼저 된 자가 뭐라구요?「나중 되고….」나중 된 자는 뭐라구요?「먼저 된다.」그래서 일본도 영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맨 뒤에 있다가 먼저 되어 버렸습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꼬리라구요. 그것이 거꾸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일주일만 교육하면 천국으로 시집을 보낼 수 있는 미인이 되어야 할 텐데 그렇게 못 되어 있습니다. 잡교국가였던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교육하는 데 40년이나 걸렸습니다.

일본에서 40년 된 사람도 반대하고 있지요? ‘먼저 들어간 나를 종처럼 취급하더라! 그런 곳으로 찾아가는 사람들은 바보들밖에 없다. 나를 보아서라도 뒤돌아서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지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과 다른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오관이 그것을 감정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 솔직하게 대답하라구요! 선생님이 용서해 줄 테니까 솔직하게 대답하라구요.「없습니다.」그런 것이 있으면 있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게 솔직하다구요. 칠일절에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솔직하지 못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축복영원승리선포식을 하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3대가 뒤집어집니다. 할아버지가 손자, 어머니가 딸이 되는 때입니다. 오빠와 언니가 동생이 된다구요. 그러한 천지개벽의 시대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본래의 하나님 나라가 설 수 없습니다. 180도 완전히 반대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가 이 땅 위에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분은 참부모뿐

그렇게 완전히 반대로 가르쳐 주고 있는 문 선생이 환영을 받아야 되겠어요, 반대를 받아야 되겠어요?「환영받으셔야 됩니다.」그런데 선생님은 40년, 50년 동안 환영받은 적이 없다구요. 완전히 반대했습니다. 한국 사람들도 반대했습니다. 한국도 하나님 나라가 아니라구요. 54년이 지난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습니다. ‘문 선생은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다. 어디에 가더라도 대사관에서 쫓겨남에도 불구하고….’ 하는데, 문 선생은 한 평생 외국으로 돌아다니더라도 대사관에는 한 번도 찾아간 적이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대사관부터 찾아갑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자립 정신이 강합니다. 그러한 한국 민족의 열매와 같이 결실된 것이 문 선생입니다. 문 선생이 하나님한테 승리의 깃발을 들고 만세를 부르겠다고 했는데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렇지요?「하이.」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는 것을 어느 누가 말릴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오카타(御方;분)예요, 사람이에요?「오카타입니다.」오카타, 오카타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거예요. 오카(丘;언덕)의 하타케(田)를 오카타라고 합니다. 그렇다구요. 아무튼 그 싸움을 스톱시키고 영계를 깨끗이 처리하고 있지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귀들을 축복시켜 주었습니다. 누시엘까지 용서해 주지 않으면 지옥을 해방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아담과 해와를 타락시킨 천사장의 이름을 뭐라고 그랬어요?「누시엘입니다.」언제 그 누시엘을 해방해 주었어요?「1999년 3월 21일이었습니다.」하나님이 누시엘의 비밀을 밝혔기 때문에 굴복했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야, 나도 문 선생을 모실 때가 되었다. 문 선생을 모시지 않으면 해방받지 못한다. 그러니까 너도 그렇게 하면 어떻겠느냐?’ 하면서 달래는 말을 했다고 생각해요, 안 했다고 생각해요? 하나님과 함께 해방받자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면서 하나님이 원수를 친구처럼 품고 ‘문 선생을 반대하면 큰일난다. 그러면 너도 나도 모두 다 곤란해지니까 우리 함께 문 선생을 따라가도록 하자!’ 하는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그 모든 것들이 가능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천사장도 그러고 있는데, 사탄의 잔병들과 같이 흘러 다니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무시할 수 있어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대번에 정리되는 것입니다. 일본 천황이 대동아 전쟁의 참패를 인정하면서 모든 국민들도 그러한 사실을 인정하라고 했을 때 그 국민들이 인정했어요, 안 했어요?

출정하기 위해서 남양으로 배를 타고 가던 병사들도 모두 다 뒤돌아온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문 선생이 통일교회는 이렇게 되어야 된다고 할 때, 모든 사람들은 360도 돌아서더라도 그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리소켄(理想圈;이상권)과 그 자신은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리소켄이라고 한 것은 영계의 실상을 소개한 리소켄(李相軒)과 통하지요? (웃음) 이렇게 선생님은 임기응변에 능합니다. 하나를 보면 열까지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눈이 커요, 작아요?「작습니다.」카메라의 눈이 크면 가까운 것을 찍습니다. 그것도 몰라요? 카메라의 눈을 크게 하면 가까운 것을 찍고, 먼 곳에 있는 것을 찍을 때는 좁히지요?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응시하게 되면 모든 것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태어났을 때, 어머니는 눈이 없는 줄 알고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일주일간 울어도 눈을 못 보았다는 것입니다. 얼굴은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모습인데, 눈이 안 보여서 걱정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웃음) 그렇게 선생님의 눈이 작았기 때문에 산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도 알았습니다.

개척의 왕자가 되지 않으면 천하를 수습할 수 없어

지금도 누구든지 저기에 도망가서 숨으면 선생님이 제일 먼저 찾을 수 있을 거라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바다에 가면 바다의 좋은 곳, 산에 가면 산의 좋은 곳뿐만 아니라 이 땅 위의 그 어디든지 선생님이 관심이 있는 곳은 전부 다 감정을 완료했습니다.

판타날에 가더라도 배를 타고 나갑니다. 바다에서 만 24년을 살았습니다. 아침 다섯 시부터 저녁때까지 그렇게 살았다구요. 그래서 뱃사람들의 세계도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10년, 20년 배를 타더라도 바다 밑에 무엇이 있는지 모릅니다. 낚시를 하는 데 있어서도 선생님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다구요. 재미있지요? 바다에 관심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들은 데리고 가겠다구요. 알겠어요?

1년 반 동안….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속옷 하나면 됩니다. 알겠어요? 삼각팬티, 그것이 없으면 훈도시(ふんどし;남성의 음부를 가리기 위한 폭이 좁고 긴 감)도 좋다구요. (웃음) 지금과 같은 여름에는 남극도 덥기 때문에 훈도시 하나만으로도 안 춥다구요. 겨울이 되면 낚시를 할 때만 오바(オ-バ-)를 덧입으면 됩니다. 그러한 편리한 생활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1년 반 동안 그렇게 훈련시키더라도 따라갈 거예요, 도망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웃음) 거기에 데리고 가면 모두 다 ‘이런 거짓말쟁이가 없다. 이런 데 데리고 와서 개척자라는 이름을 붙여 가지고…. 아이구!’ 할 거라구요.

선생님에 대해서 그러한 소문이 나 있다구요. 독재자, 착취의 대왕…. 이번에는 착취의 대왕이지요? 여러분이 돈을 번 적이 있어요? 여러분이 만 달러, 10만 달러를 벌겠다고 결심하고 몸부림을 쳐 본 적이 없잖아요? 지금은 어때요? 지금은 어떠냐구요. 10만 달러는 아무것도 아니지요? 3년이 아니라 1년 만에 해결한다구요. 그러한 결심 자체만 하더라도 일본의 10배, 천 배 이상의 나라를 세우고도 남을 수 있는 정신입니다. 그것을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말로 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안 죽으면 죽여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뭘 하느냐? 낚시의 미끼가 필요합니다. (웃음)

남극에 가 보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남자가 아닙니다. 보물창고를 열어 보고 싶어하는 것처럼 개척의 왕자가 되어 보겠다는 생각이 없는 사람은 천하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북극의 8백 미터 얼음 밑에 지상천국을 세우겠다는 생각도 해볼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한 번도 안 찾아가 보는 사람이 없겠지요? 그렇게 하나의 문을 온 인류가 통과할 때 통과세를 받아 가지고 그것으로써 지옥에 있던 사람들까지 불러내서 천국으로 복귀시켜 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그런 선생님이 나쁜 선생님이에요, 좋은 선생님이에요?「좋은 선생님입니다.」

선생님도 결론을 어떻게 내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웃음) 어떻게 결론을 내려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여러분의 관심의 초점이 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그런 결론을 수용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아리마스(あります;있습니다.)」아, 리, 마, 스라고 분명하게 대답하라구요.「아, 리, 마, 스!」확실하게 대답했어요?「하이.」일평생 잊지 못할 만큼의 확실한 대답이에요?「하이.」정말이에요?「하이.」

이렇게 박수를 쳐 봐요! 이렇게 하라고 하는데 이렇게 하는구만! 상하 일체, 좌우 일체, 전후 일체뿐만 아니라 사랑을 중심삼고 360도의 모든 일체가 하나되어서 지상천국의 해방권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참부모와 더불어 즐거워할 수 있는 천지를 맞이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온다는 사실이 좋은 소식이에요, 나쁜 소식이에요?「좋은 소식입니다.」누가 그것을 맞이한다구요? 그렇게 밝아 오는 태양 빛이 보이면 온갖 보따리를 다 싸 가지고 메고 가야 되겠어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홀가분하게 날아가야 되겠어요?「날아가야 됩니다.」

자르딘에서 40일수련을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그 수련을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왜 안 받았어?「지금부터 가겠습니다.」돈이 없어? 돈은 아버님한테 있으니까 받아서 가라구. 받아 가라구, 줄 테니까! 줄까요? 돈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모든 일본 사람들한테 다 줄 수 있어요? 세계의 전인류한테 줄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평등한 입장에 서야 하는 선생님이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각자가 해결하라고 명령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불평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는 셋집과 마찬가지

일본의 1억2천만 모든 국민이 한 방향으로 수습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통반격파가 필요한 것입니다. 일본도 통반격파입니다. 통반격파, 해보라구요.「통반격파!」통반!「통반!」통!「통!」반!「반!」일본 말로는 발음이 어렵지요? 통반격파!「통반격파!」영원한 가정의 안식권을 이루는 것이 통반격파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 그것이 하나님을 지옥의 밑바닥과 같은 곳으로 떨어지게 한 동기였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수천만년 원한의 역사를 통과해 왔지만, 아직도 하나님의 조국이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일본을 조국이라고 하면서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80년 동안 빌려서 살고 있는 셋집이라구요. 영계에 가 보면 일본이라는 나라는 없습니다. 셋집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에 틀림없이 지옥으로 간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주제별로 정리한 주제별정선 열두 권 가운데 11권에 영계에 관한 내용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원리 책에서도 자세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이상헌 선생은 그것을 안 믿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믿을 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바카! 눈으로 볼 수도 없고 손으로 만질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모든 오관을 다 통해서도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그러한 것을 믿는다고 하는 바보가 어디에 있어요?

이상헌 선생은 과학자인 동시에 공산주의 이론의 전문가였고, 기독교 이론의 전문가였고 한국에서 유명한 병원의 원장이었다구요. 경찰병원의 원장, 세브란스 병원의 원장으로서 대단히 유명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인체를 해부해 보아도 하나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에 고민한 남자였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다가 통일원리를 읽어 보고 모든 것을 해결했습니다.

그렇지만 영계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도 상식적으로 믿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안개 속에 휩싸여 있었습니다. 결국 이 땅 위에서 영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누구든지 영계에 가더라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명령하는 경우 외에는 무엇이든지 영계로부터 지상으로 전달할 수 없는 거라구요. 만약 그것이 가능하다면 하나님이 직접 알려 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직접 사람을 파견해서 상세하게 알아본 결과를 지상에 보내라고 했는데, 이번에 여섯 번째의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과 강현실이 질문한 14개의 항목에 대한 대답들이었습니다. 영계의 모든 내용을 대답해 준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머리로 상상해서 만들어 낸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상헌 선생의 영계의 실상에 대한 보고와 하나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도 그 내용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자연히 신비세계에 있어서 최고가 됩니다. 지상에서 천상까지의 모든 존재를 컨트롤하는 대왕이 하나님 이상의 권위를 가지고 이 땅 위에 살고 계신다는 것이 꿈 가운데 꿈이라고 하게 된다면 지상천국은 저절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본래 인간은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게 되어 있다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고 있어요, 한국 말을 하고 있어요?「일본 말을 하고 계십니다.」일본은 선생님의 원수라구요. 그러면 한국 말을 해야 될 텐데 왜 일본 말을 하느냐? 머리가 이상해진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요?「하이.」어째서 알 수 있어요? 일본 말로 하기 때문이지요? 한국 말로 하면 어떻게 돼요?「모릅니다.」한국 말로 하면 오쿠상(奧さん)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일본 말로 하기 때문에 깊은 사랑의 심정을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

본래 인간은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게 되어 있지 두 언어 이상을 사용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럴 때 선생님이 일본 말을 사용하면 일본 여자들을 오쿠상의 자리에 세울 수 있지만, 한국 말로 하면 일본 여자들 가운데 오쿠상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 전체가 해와국가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말도 안 통하지요? 아버님의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그것은 선생님이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은 젊지만, 선생님은 팔십의 할아버지입니다. 그래서 노망이 들어서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릴 수 있는 입장에 있지만, 여러분은 얼마든지 기억할 수 있는 머리를 가지고 있지요?

서로가 말도 안 통하는데 이상적인 부부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면 어떻게 해요? 아들딸은 두 종류의 사전을 사용해야 됩니다. 아들딸을 교육하는데 두 종류의 사전을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어요, 절대적으로 하나의 사전을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어요?「하나의 사전을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아무리 바보라고 하더라도 두 종류의 사전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고 하지는 않겠지요? 그런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남자는 아무래도 좋다구요. (웃음) 사탄세계에 있어서 할머니, 어머니, 오쿠상, 자매, 딸 등 8단계의 여자들을 수습하지 않으면 지상천국의 해방권을 이룰 수 없는 거라구요. 남자는 아무래도 좋아요. 기분이 좋지요? (웃음) 기분이 나쁘더라도 어쩔 수 없다구요. 하루에 세 끼의 밥을 먹듯이 단어 3개를 외우게 하면 10년 이내에 완전히 한국어를 마스터시킬 수 없지 않습니다. 그러면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렇게 여자들을 사정없이 몰아붙여서 자기만큼 한국 말을 할 수 있게 만들지 못하는 남자는 아버지 국가의 혈통권을 전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어차피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 일본 통일교회에 가면 밥을 주지 말라구요. 밀어내라구요. 한국으로 보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딸한테 일본 말을 먼저 가르쳐야 되겠어요, 한국 말을 먼저 가르쳐야 되겠어요?「한국 말을 가르쳐야 됩니다.」

교차결혼을 해서 일본에 간 한국 사람들 가운데 처갓집에 기대어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 사람들을 그대로 두어야 되겠어요, 강제적으로라도 한국에 되돌려보내서 훈련을 시켜야 되겠어요?「한국으로 되돌려보내서 훈련시켜야 됩니다.」

일본 사람들도 그러한 한국 사람은 보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바보가 없다구요. 일본 사람들 가운데는 그런 사람들이 없습니다. 한국 사람이 그 사람들보다 낫지 않으면 일본에서 살 수 없다구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쫓아내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명령하면 쫓아낼 거예요?「하이.」

성경의 모든 난문제도 참부모가 아니면 해결할 길이 없어

선생님이 나라가 없으면 처리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대사관이 필요합니다. 선생님이 나라가 있어서 그런 사람들을 불러올 수 있는 법이 있으면 대번에 불러서 정리할 수 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죽든 살든 필요한 것이 나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죽든 살든 하나님의 조국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열된 인류도 통일된 조국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평화의 통일세계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평화적인 질서를 절대 사수합니다.

평화!「평화!」평화가 뭐예요? 평면이 되는 것입니다. 산도 계곡도 없습니다. 그러한 평화를 원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하이!」정말이에요? 아시아의 뭐예요? 침략국의 낙인이 찍혔다구요. 누가 그래요? 일본의 야쓰(奴;놈)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아니라구요. 일본 야쓰라고 하는 것입니다. 중국, 한국 등 일본의 침략을 받은 모든 국가의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을 사람이라고 하지 않고 야쓰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복수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한 힘을 결속시킬 수 있는 사람은 문 선생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그들을 결속시켜 가지고 일본을 망하게 할 거예요? 하나님을 알고 있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해서 뒷밭에 심을 수 있는 씨앗으로 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원수 나라의 땅을 자기의 나라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그 원수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일본에는 산밖에 없는데, 가와사키에서 도쿄까지 터널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이 그것을 헤아려 본 적이 있어요? 선생님은 다 헤아려 보았지만 잊어버렸습니다. 수첩에 전부 다 기록해 놓았습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일본의 땅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 사람들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이 지구성의 평화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본을 없애 버리면 간단하잖아요? 하나님도 그렇게 간단한 방법을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을 텐데,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을 때도 그들을 죽여 버렸으면 좋지 않았겠어요? 그래서 다시 창조했으면 좋았을 것인데,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처음에 창조한 것을 포기하고 다시 만들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원리가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영계에 가면 그대로 되어 있는 거지요? 알겠어요?「하이.」

영계의 모든 것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의 흐름도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지요? 예수님, 마리아, 아담과 해와의 문제, 유다를 중심삼은 다말의 문제, 가인과 아벨의 문제, 야곱과 에서의 문제, 재림주와 천사장의 문제 등 모든 것을 하나의 공식에 따라서 풀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공식을 하나님과 사탄도 알고 있지만 말이에요, 참부모 이외에는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선생님을 동정하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습니다.

해와의 죄를 탕감하지 않으면 일본이 복귀될 수 없어

모두 다 좋을 대로 하라구요. 술도 마시고 싶으면 마시라구요. 무엇이든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구요. 그렇게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면서 살면 될 텐데, 이게 뭐예요? 전부 다 반대되는 길이라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반대 고개를 넘어서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한번 화를 내면 하나님도 도망을 가야 되고 사탄도 도망을 가지 않을 수 없을 만큼 무서운 사람입니다.

왜 그런 사람이 무능한 사람처럼 살았느냐? 모든 인류를 아들딸로 복귀시켜 주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하나님과 아버님의 비참상을 동정하는 축복가정이 한 가정이라도 일본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런 가정이 한 가정도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망하는 거라구요. 태풍이 불 때 부두에 매 두었던 배의 밧줄을 끊어 주지 않으면 그 배가 부두에 부딪쳐서 부서져 버린다구요. 그러니까 그 밧줄을 끊고 무한한 대양으로 흘러가지 않으면 무사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이 자리에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만년의 희망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아무리 세계가 반대하고 영계가 반대하더라도 그런 것을 염두에 두게 되면 그 이외의 모든 것은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비참상을 알기 때문에 모든 것을 참고 여기까지 와 보니 천지의 해방이 목전에 이르렀는데, 그 배후에 비참한 탕감의 노정이 있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갈 길이 아직도 남아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입을 열어 어떻고 어떻다고 불평하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러한 선생님에게 착취의 대왕이라느니 사기의 대왕이라는 별명까지 붙이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착취한 적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의 후손들의 행복, 이 땅의 모든 인류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최고의 깍쟁이입니다. 선생님 자신에 대해서는 무자비한 남자입니다. 한푼이라도 아까워하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은 일본의 실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해와의 죄를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 일본을 선생님이 오른팔로 품어서 하나님한테 바치지 않으면 해와가 설 수 있는 세계는 영원히 없다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 마음대로 해 나왔습니다. 지금부터는 그렇게 안 된다구요. 야곱가정의 레아와 라헬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레아의 잘못을 청산하고 스스로 선두에 서 가지고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어머니로서의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두 다 무슨 불평이에요? 무엇이든지 불평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번에도 헌금시키려고 불렀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헌금을 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시켜야 됩니다.」나라를 못 만들면 사서라도 세워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세계의 모든 나라들로부터 반대를 받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브라질에 가서 제주도의 세 배에 달하는 땅을 사려고 합니다. 이미 한 배 반은 사 버렸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위해서냐? 일본에는 아무런 희망이 없잖아요? 수많은 지진의 발생으로 말미암아 벼랑 끝에 서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큰 지진이 일어나면 태평양의 밑바닥으로 수장되어 버립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하이.」그러한 나라에 대한 하나님과 선생님의 걱정이 얼마나 크겠어요? 여러분이 펀드레이징을 하는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통고한다구요. 그런지 안 그런지 영계에 가 보라구요.

지금부터 한국 사람들과 결혼한 일본 여자들을 모두 다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 사람들로서 그 이상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후손들을 자기 무릎 위에 앉힌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국의 황족 후손들을 양육하는 어머니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어요? 일본 사람이 좋아요? 도둑들이라구요. 아시아를 침략한 국가의 도둑들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만약에 여러분이 일본에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축복가정들은 중국으로 팔려갈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선생님이 포기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이 2차대전의 패전국으로서 4개국에 변상하게 된다면 일본 여자들이 그 나라로 흩어져 가서 달을 보고 통곡하면서 살아야 할 것인데,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워 가지고 유럽의 축복을 전부 다 상속시켜 주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일본 사람들 가운데 한 마리도 모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협박하는 것이 아니라 솔직한 얘기를 여러분에게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최고의 축복

지금까지 일본만을 중심삼고 섭리해 나왔는데, 그 일본의 실패를 연장시키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필리핀의 수많은 여자들을 한국으로 시집을 보냈습니다. 그것은 일본 때문이라구요. 그런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보다 많아지면 일본은 망합니다. 해와의 책임을 필리핀으로 넘겨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 일본과 필리핀은 하나되라구요.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한국을 위해서는 일본 여자들보다 필리핀 여자들이 낫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돌아가고 싶어서 꼬리를 말아 가지고 앉지도 않는데, 필리핀 여자들은 꿈속에서도 돌아갈 생각을 안 하기 때문에 믿음직스럽다구요. 그러니까 필리핀 여자들이 라헬의 입장이기 때문에, 레아의 입장인 일본 여자들이 위해 주지 않으면 해와의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한 사실을 유정옥을 통해서 지시했는데, 그 지시를 받았어요? 일본 여자들한테 레아의 입장에서 필리핀 여자들을 라헬처럼 사랑하라는 말을 했어?「아직 못 했습니다.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일본과 필리핀의 재산을 전부 다 조국 건설을 위한 자금으로 동원해야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일본보다 더 넓은 해방권이 이루어져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선생님을 환영하려고 준비했는데, 이번에 선생님이 안 올 것으로 아니까 현진군을 환영하는 행사를 전국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 걸 보면 필리핀이 일본보다 앞서 있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한테 경고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일본 사람들로서는 한국 사람들과 완전히 교차결혼을 하는 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앞으로는 원수국가 사람들끼리 교차결혼을 시켜야 됩니다. 영국과 독일, 프랑스와 이탈리아도 원수간이지요? 그 나라들간에 국경을 초월해서 혈통을 연결함으로써 평화의 세계가 3대 이내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아들딸들과 살인귀의 아들딸들까지 축복해서 천하의 통일권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바람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참부모와 인류의 소원입니다. 그런 사실을 안 이상 그 공식을 따라야 되겠어요, 안 따라야 되겠어요?「따라야 됩니다.」

에리카와는 아들딸이 몇 명이야?「세 명입니다.」축복은 몇 명이 받았어?「세 명 모두 다 받았습니다.」이제는 없잖아?「하이.」빨리 손자라도 낳으라고 하라구!「알겠습니다.」그렇게 해서라도 교차결혼을 시켜야 돼! 그렇게 해서 일본의 가장 가까운 친척보다 그렇게 해서 맺어지는 친척을 더 귀하게 생각하게 되면, 평화의 세계는 자연적으로 나타나게 될 거라구요. 그렇게 국경철폐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교차결혼을 해서 태어나는 2세는 한국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되는 거예요?「한국 사람이 됩니다.」아니라구요. 한국 사람도 아니고 일본 사람도 아닌 천국 사람이 된다구요. (웃음) 그래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평화를 이루고도 남을 수 있는 후손들을 남기는 것이 축복가정의 숙명적인 목표입니다. 알겠어요?「하이.」눈을 크게 뜨고 선생님의 눈을 쳐다보라구, 이 녀석들! 선생님의 명령대로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교차결혼은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인 정착 기지

지금부터 일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불평하는 소리가 선생님의 귀에까지 들어오는 경우는 없겠지요? 누구든지 자신의 천상의 사명을 다해야 할 텐데, 이 땅 위의 일을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이 정의로운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나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무엇을 비판할 자격도 없고, 비판의 말을 입에 담을 수 있는 자격도 없습니다. 그러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탄의 사촌이 된다구요. 하늘 법이 생기게 되면 그러한 사람들은 대번에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번에 지옥행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영원히 보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무저갱에 처넣어서 뚜껑을 덮어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은 타락의 결실로 맺어진 사람이 아무리 비명을 지르더라도 듣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구요.

일본 사람들!「하이.」니혼진(二本人)이 되어야 하겠어요, 잇폰진(一本人)이 되어야 하겠어요?「잇폰진이 되어야 합니다.」잇폰(一本)이면 도망갈 수 없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니혼(二本)을 가지면 도망을 가 버린다구요. 국제결혼을 한 일본 여자들 가운데 인사도 없이 밤중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는 사람들이 70퍼센트나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한 가능성이 있는 여러분 자신들이라는 사실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국제결혼을 못 합니다.

통일교회에서의 국제결혼은 어때요? 그것은 국제교차결혼입니다.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라고 하는 관념이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천국이라는 말만을 중심삼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인 정착 기지입니다. 그것이 틀렸어요, 틀림이 없어요?「틀림이 없습니다.」원리적으로 볼 때 틀림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선생님이 틀림이 있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도 틀림이 없다고 할 거예요?「하이.」

그 말은 선생님이 말씀을 하지 않더라도 스스로 그 고개를 넘어가겠다는 말이 아니에요? 그래요?「하이.」선생님이 명령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할 거예요?「하이.」아이구, 무섭구만! 한국 사람들도 삼켜 버리겠다구요. 그러한 사람들이 주체가 될 수 있는 일본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한국 사람들 이상으로 주체적인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한국 여자들한테는 이러한 명령을 하지 않습니다. 한국 여자들한테는 놀고 싶으면 놀라고 하고, 가장 사랑하는 일본 여자들한테만 죽을 경지도 넘어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곳까지 가서 사랑의 씨를 뿌리고 뚜껑을 덮어 놓으면 사탄도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그렇게 명령하는 데는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 어머니의 책임을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하이.」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얼마나 시험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지금까지도 칭찬해 주면서 잘 했다고 한 적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모든 것을 그만두어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서운 십자가가 서 있다구요. 그것은 아무도 모르게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심정권을 상속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으로 고생길을 참고 갈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시험해 보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서 사랑하는 아들로 세우기 위해서 고생을 시킨다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훈련받았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대해서도 고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로(苦勞)가 뭐예요? 구로가 좋아요?「하이.」시로(白)가 좋아요, 구로(黑)가 좋아요? (웃음) 시로가 좋잖아요, 시로? 구로를 좋아하는 것은 여자가 아닙니다. 짐승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 것을 천국 박물관에 가장 귀한 보물로 전시하고 싶어서 하나님이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전시되는 것을 참소하게 되면, 하나님이 ‘더 나을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해! 너희들은 고생길의 고개를 몇 개나 넘어왔어? 그런 것을 생각도 안 하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럴 수 있기 위해서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하나님이 간직해 온 사랑의 씨앗을 맡겨서 해방권의 백성을 늘리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관을 통해서 배워라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한국으로 데리고 오고, 한국 남자들을 일본으로 데리고 가서 선생님의 전통을 상속해 주려고 하는데, 그것을 간샤(感謝)해야 되겠어요, 샤칸(しゃかん;미장이)해야 되겠어요?「간샤해야 됩니다.」샤칸은 미장이를 말하지요? 알겠어요?「하이.」

축복가정에서는 한마디의 불평도 있을 수 없는 부모, 부부, 그리고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가정들이 그러한 하나님 나라의 이상가정들이 될지어다! 아-!「멘!」그것을 어떻게 기억할 것이냐? 그것을 누구한테서 배울 것이냐? 이렇게 해봐요! (손뼉을 침)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이 딱…! 오관을 통해서 배우라는 것입니다.

결론이 뭐라구요? 오관을 통해서 배우라는 거라구요. 그러면 오관이 무슨 말을 해요? 오른쪽 눈이 아벨이에요, 가인이에요?「아벨입니다.」그것을 알고 있어요? 모든 것이 가인과 아벨, 주체와 객체의 구조로서 천주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눈을 생각해 보면 오른쪽 눈이 아벨이에요, 가인이에요?「아벨입니다.」왼쪽 눈은 뭐예요?「가인입니다.」그러면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이 서로 아무런 관계도 없이 깜박거리고 있어요? 그렇지 않다구요. 그 두 눈을 영원히 일체를 이루고 있는 놀라운 교재라고 생각하고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유 상(さん)도 아벨이에요, 가인이에요?「아벨입니다.」유 상을 오른쪽 눈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뭐예요? 오른쪽 눈이 되어야 하겠어요, 왼쪽 눈이 되어야 하겠어요?「왼쪽 눈이 되어야 합니다.」그러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그렇게 되어 있습니다.」중간 눈처럼 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지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런 것을 배울 데가 없으니까 날마다 눈을 교재로 삼아서 배우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보낸 눈이 통일교회의 유 상이에요, 여러분이에요? 김명대예요, 유 상이에요?「유회장입니다.」김명대는 뭐예요? 김명대를 알아요?「전회장입니다.」그 사람은 도둑놈의 심보를 가졌다구요. (웃음) 그것도 필요하다구요. 일본의 조총련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필요합니다. 일본 패들 가운데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왜 일본에 김명대를 남겨서 귀찮은 사건을 일으키더라도 참고 있느냐? 김명대처럼 공산당의 간부들을 지하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지금까지 조총련 사람들 가운데 안 만난 사람이 없습니다. 조총련을 통해서 북한에도 갔다 왔어요. 유 상이 조총련을 통해서 북한에 갈 자격이 있어요? 영원히 못 한다구요. 조총련과 민단을 일본이 낳아야 됩니다. 그것은 가인 아벨과 같은 것인데, 그것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여자가 한 마리도 없어요.

김명대, 저 아랫방에 있나? 김명대를 일본에서 철수시켜야 되겠어요, 남겨 두어야 되겠어요? 에리카와!「아버님의 뜻대로 하십시오.」뜻대로 하라면 물어 볼 필요도 없잖아, 이 녀석아? 남겨 두어야 되겠어, 철수시켜야 되겠어?「남겨 두어야 합니다.」일본에 필요해? 낮에는 그림자가 있습니다. 아침의 그림자, 저녁의 그림자를 싫어하면 천하를 수습할 수 없다구요. 마찬가지로, 괴로운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소화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하이.」

그리고 코를 통해서도 배워야 된다구요. 오른쪽 콧구멍이 뭐예요?「아벨입니다.」그러면 왼쪽 것은 무엇이 되는 거예요?「가인이 됩니다.」그 둘 가운데 이것은 싫으니까 이 구멍만으로 숨을 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바보가 있어요? 싫더라도 둘 다 사랑해야 됩니다. 그 둘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을 것이냐? 반드시 하늘의 법을 중심삼고 수습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둘이 싸우면 선한 편이 이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아벨을 따라가는 쪽이 하늘 편에 수습됩니다. 그것이 역사적인 공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지요?「하이.」그것이 원리라구요.

입한테 물어 보라구요. 윗입술이 아벨이에요, 아랫입술이 아벨이에요?「윗입술이 아벨입니다.」그러니까 사람의 입술도 윗입술을 중심삼고 아랫입술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해요, 인정해요?「인정합니다.」이 일본의 야카라타치(輩たち;패거리들)! 야쓰(奴;놈)가 좋아요, 야카라(輩;패거리)가 좋아요? 너!「예.」어느 쪽이 좋아?「야카라가 좋습니다.」(웃음) 얏카이(厄介;귀찮은)의 사람을 야카라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기억하면 말하지 못할 일본 말이 없다구요. 그러면 천국의 출발 기준을 스스로 세워 나가는 데 있어서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입을 보고 배우고, 코를 보고 배워야 할 텐데, 귀는 어떠냐? 오른쪽 귀는 사탄 편이고, 왼쪽 귀는 하늘 편이에요?「반대입니다.」오른쪽 귀는 아벨 편이고, 왼쪽 귀는 가인 편입니다.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이 싸워요?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것이 하나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오관을 통해서 배우라는 것입니다. 절대로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우주는 세워 놓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지옥의 패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림이 없는 결론이에요, 틀림이 있는 결론이에요?「틀림이 없는 결론입니다.」

무엇이든 하겠다고 결심하고 불평하지 말라

이렇게 박수를 치는 사람이 있어요? (웃음) 딱딱딱, 해봐요! (박수를 침) 하나님 앞에서 박수를 치면서 ‘모든 것을 완성했습니다. 나에게 있어서 통일권은 문제없습니다.’ 하는 해방권으로 박수치는 하루, 한달, 일년,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이냐 하는 것을 배우라구요. 오관을 보고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교과서입니다. 눈을 보기에 부끄럽고, 코를 보기에 부끄럽고, 입을 보기에 부끄러울 뿐만 아니라 오관에 대해서 부끄러움을 가눌 길 없어서 통곡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지옥으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오쓰카!「예.」왜 너는 잘 왔다갔다해? 이 녀석, 그것을 알고 있어? 귀가 큰 사람은 아무런 소리나 잘 듣는다구, 이 녀석!「예, 알겠습니다.」일본의 대표가 되었으면 무엇이든지 선생님의 지시에 오관을 맞추어서 결정해야 될 텐데, 뭐야?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왔다갔다하는 사람은 낙엽으로 떨어진다구. 선생님이 유 상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라고 했는데 하나되었어? 네 마음대로 하는 일들이 많잖아?「무엇이든지 허락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허락을 받아?「예.」누구한테 허락을 받아? 선배도 아무도 없다구. 오관이 왕선배라구.

틀림없이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을 하나로 만들겠다는 사람은 양 발을 들어 봐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게 어려운 것도 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밥을 먹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밥을 안 먹고 살 수 있어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결심을 하고 돌아가서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퉷, 침을 뱉어 버리라구요. 주위에서 투덜투덜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차 버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내리라구요.

유 상!「예.」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하라구!「예.」선생님 일생에 한 사람이라도 피를 흘리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만약 선생님이 피를 흘리게 되면 인류의 3분의 2가 망할 수 있다구요. 그러한 비참한 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경고한다구요. 선생님은 한푼도 여러분의 피와 같은 돈을 허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빚지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불평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지요?「하이!」알겠어요?「하이!」여러분이 그렇게 한다고 해서 망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해요?「성공합니다.」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의 전통을 더럽히지 말라

*한국 놈들 가운데 선배라고 해 가지고 바람을 피우고 다니는 간나 자식들, 법이 있으면 대번에 처단해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불같은 성격? 선생님이 뜻을 대해서 얼마나 심각해요? 참, 말도 빠르지요? 그런데 이 나라가 책임을 못 한 것을 알면서도 모른 척하면서…. 그런데 뭘 안다고 떠들어, 이 망할 자식들?

한국의 간나 자식들, 너희들을 돈을 모으라고, 출세하라고 보내지 않았어! 희생을 해서 제단을 쌓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눈물 없이 제단을 쌓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학생 시절에 일본 여자로부터 온갖 유혹을 받으면서도 끄떡없었습니다. 그러한 전통을 더럽혀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예!」돈 보따리를 이렇게 싸 가지고 온 것을, 일년 학비의 십 배, 백 배까지 쌓아 놓은 걸 깨끗이 돌려 보냈어요. 그 역사를 선생님이 얘기하면 일본 자체가 날아가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혼자서 사는 방에 여자가 벌거벗고 들어왔어요. 어떻게 처리했겠나? 토요일만 되면 와 가지고 소제해 놓고 돈…. 그때의 백 원이 일년 동안의 생활비였다구요. 매주 갖다 쌓아 놓았다구요. 그것이 6개월이면 얼마였겠어요? 불러 가지고 다 돌려주었다구요.

그런 여자들이 선생님이 자는 데 벌거벗고 들어와 가지고 살려 달라고 했을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일본 여자한테 몸을 더럽힐 수 없다는 철칙을 갖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사나이가 일본 여자를 상대로 삼아 가지고 끝까지 사랑하려는 것이 기가 찬 일입니다. 이것은 죽어도 생각할 수 없는 놀음이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여자가 선생님이 아닌 다른 남자와 살 수 있겠어요? 아무튼, 허튼 일을 해보라구! 결국 어떻게 되는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천년 역사를 통해서 있을 수 없는, 남자세계에 있을 수 없는 사실을 남기고 나왔습니다. 세상 같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귀족 집 딸이에요. 그러한 역사가 있습니다. 학생 시절에 머리를 내려뜨리고…. 그게 뭐예요? 구쓰야(靴屋;구두 가게)예요, 뭐예요?「시치야(質屋;전당포)입니다.」시치야! 시치야에 가 가지고 4학년 졸업할 때 제일 가난뱅이 고아가 입던 옷을 사 입고 다녔어요. 그러니까 1미터 이내로 못 오는 거예요, 냄새가 나서.

그런데 선생님이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어떤 여자가 찾아왔어요. 기분이 나빴다구요. 뭘 하러 찾아왔겠어요? 사탄세계인 일본이 선생님을 녹여먹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하려고 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누구냐고 했더니, 5년 전부터 영적으로 나타나 가지고 지도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영계에 간 옛날의 성인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지상에 없는 줄 알았더니 만났다는 거예요. 그러니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이른 봄날이었다구요. 진눈깨비가 떨어지는 그런 날에 초밥 집에 가서 초밥을 먹으면서 얘기를 한 거예요. 그걸 자기가 다 지불했어요. 그러한 별의별 일을 다 겪었습니다.

극장에 가게 되면 여자가 옆에 앉아 있는 냄새나는 학생복을 입고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는데 내 손목을 잡아요. 그럴 때 ‘이게 뭐냐?’ 하니까 ‘무엇이 뭐야?’ 하면서 놀라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졌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반한다구요. 여러분도 반했어요? 이 늙은이한테 반했어요?「하이.」보통 여자들 같으면 불러도 도망갈 텐데, 왜 찾아왔어요? 별수 없어요.

근원적인 입장의 뼛골의 근원인 사랑 줄에 맬 수 있는 본연의 심정세계가 활화산같이 살아서 연기를 품고 있는데, 폭발이 언제 될지 모를 수 있는 이런 인연을 갖고 있어요. 그렇지만 함부로 일본 여자들을 대하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함부로 대했다가는 후려갈길 거라구요.

누가 무슨 말을 하든 흔들리지 말라

해와국가를 대만도 할 수 있고, 필리핀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죽을지 살지 모르면서 이 길을 가야 되겠다, 어렵더라도 가야 되겠다, 가야 되겠다 하는 마음이 앞서는 것은 선생님 앞에 진 빚을 물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일본 사람이 이렇게 해서 빚을 물어야 된다는 거예요.

니주바시(二重橋)를 파괴하기 위한 책임을 짊어졌던 사람이 선생님이었다구요. 궁전 파괴를 위한 지하운동을 한 우두머리였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고등계 형사, 선생님을 고문하던 사람들을 일시에 죽여 버릴 수 있었는데 살려 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책상 다리를 빼 가지고 그 네 다리가 부러지도록 들이 때렸습니다. 선생님이 말을 하면 숨이 막힐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사랑으로 커버해 가지고 일방도로써 진정으로 사랑했다는 결론을 짓기 위해 말없이 그 날을 바라보고 나아간다는 일본 여자들의 결론이 뭐예요?

생축헌납제를 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거지가 된다는 것을 알아요. 자신의 사돈의 팔촌, 7대를 동원시켜 가지고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눈물 없이 살 수 없는 생애와 더불어 일본 해방을 어떻게 성취하느냐 하는 문제를 선생님은 꿈속에서도 잊어버리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 이 쌍것들?「하이.」한국 말로 하는데 알 게 뭐 있어? 16개 지역장들한테 잘 가르쳐 주라구요. 알겠어, 한국 놈들?「예.」

전라도 놈들이 갔으니까 또 전부 다 비판을 듣는다구요. 한국에 있는 간나 자식들, 누가 지시를 했는데 평을 하는 그놈의 자식들 문제가 크다구요. 누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흔들리는 이런 작자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생명이 끝나기 전에는. 알겠어요?「예.」

알래스카에서 결심해 가지고 간 뜻을 성사 못 하잖아, 이놈의 자식들? 바람이 분다고, 태풍이 분다고, 누가 반대한다고 좌절할 수 있어? 총을 가지고 죽이려고 나설 때 그 총의 구멍이 무서워? 알겠나? 「예!」한국 사람들, 손 들라구! 이놈의 자식들!

참부모 대신 하늘의 새로운 생명의 씨를 심고 잘 자라게 하라

조국광복의 바쁜 역사적인 사명을 앞에 놓고서도 일본이 더 급했기 때문에 보냈다구. 그렇게 안 갔더라면 일본이 다 날아갔을 거라구요. 그냥 대번에 날려 버렸을 것입니다. 에리카와도 영적으로 뻗게 되어 있었어요. 선생님이 명령할 것은 점점 가중될 것인데, 도망가게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 상을 보내 가지고 이만큼 온 것도, 연명해 나온 것도 고맙게 생각하고, 나머지 9월 이상을 중심삼고 책임을 완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껍데기를 벗겨 팔아서라도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을 어떻게 했는지 알아요?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무자비한 입장에서 역사의 뿌리를 빼 버려 가지고 하늘의 새로운 생명의 씨를 심어서 그걸 거름 삼아 자랄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산 생명의 씨를 심어야 돼요. 눈물과 더불어 이걸 북돋워 가지고 산 생명의 씨를 남길 제단을, 해와국가의 제단을 살려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다 하지 못하는 것을 대신 하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선생님은 죽을 사지에 가서도 불평을 안 했어요. 미국에서 33년 동안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도 참고 그들을 위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랬기 때문에 그들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런 일을 남겨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정신 차리라구!

선배라고 축복받아 가지고 먼저 간 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기반을 닦았는데 뭐 어떻고 어떻다구? 그 기반을 자기들이 닦았어? 궁둥이를 흔들고 냄새를 피우는 이놈의 자식들, 그따위 자식이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때만 돼 봐라. 이놈의 자식들,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독수리의 밥을 시킬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의 명령만 있으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사냥을 가서 식칼로 산 짐승의 심장을 찔러 빨대로 피를 빨아먹는 훈련까지 했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면 원수를 잡아서 틀림없이 이렇게 한다는 훈련까지 되어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자식이 문제가 아니야! 똑똑히 전통을 세우라구!

너도 한국 사람이야?「예.」비판을 잘 하겠구만! 언제 갔어?「8년 되었습니다.」같이 갔나? 너희들도 8년 되었나?「예, 8년 되었습니다.」얼굴을 봐야 되겠다구. 내리라구! 빚지고 살지 말라구! 선생님이 일본 땅에서 가와사키 조선소로부터 안 한 노동이 없어요. 유산 탱크의 청소까지도 했습니다. 고학하는 친구의 학비를 벌어 주기 위해서 그런 노동을 했어요. 선생님이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그러한 일화들이 많아요.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자기는 물론 일족의 모든 것을 나라에 맡기고 나가야 희망이 있어

선생님의 결론을 알겠어요?「하이.」저녁 시간도 다 되었고, 일화 축구팀이 축구를 하는데 중계방송을 할는지 모르겠구만! 그것을 응원하기 위해서 식사 준비를 안 할지도 모른다구요. 일곱 시부터 한다는데…. 세계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세계 최고가 못 될 이유가 없다구요. 일화가 어느 정도의 수준인가를 분석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머리를 쓰면 그 방향으로 영계가 협조해서 패권을 쥐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환영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선생님은 중간에서 그만두지 않습니다. 노동판에 가면 최고의 노동자가 되고, 배를 타고 나가면 최고의 뱃사람이 됩니다. 알겠어요? 언론계에 있어서도 최고입니다.

선생님은 새까만 일본 사람들이라도 새하얗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그럴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몇 시간 동안 선생님이 말씀을 했는데 계속 말씀을 하면 좋겠어요, 쉬게 해주고 싶어요?「좀 쉬시면 좋겠습니다.」쉬어?「하이.」지금부터 안 만나 주어도 괜찮아요? (웃음) 일본에 돌아가서 모든 것을 통일시킬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자신이 있다고 대답하지 않으면 선생님은 못 참는다구요.「있습니다.」

에리카와도 도망갈지 모르겠다구. 젊었을 때는 열심히 했지만, 나이가 들어서 아들딸도 있고 남편도 걱정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도망갈지도 모르겠다구.「그런 일은 없습니다.」고자키(高崎) 상(さん)은 어때? 고자키 상은 높다는 말이야, 작다는 말이야?「‘높을 고(高)’입니다.」높다는 말이야?「하이, 높아지고 싶습니다.」조그만 고자키(小崎)가 높은 고자키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 조그만 일심병원의 원장으로서 끝나면 좋겠다고 한다는 말을 선생님이 들었는데, 그것이 정말이야?「아닙니다. 2세시대를 맞이해서 더더욱 발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그런 변명은 선생님한테 안 통한다구! (웃음)

통반격파, 전부 다 훈독회 끝났어?「예, 전부 다 마쳤습니다.」아니, 여기 있잖아? 마쳤나?「일본 말로는 아직 덜 마쳤습니다.」그 책의 이름이 무엇이던가?「≪참하나님의 조국광복≫입니다.」그것을 누구든지 다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충성을 다할 것이냐 하면, 자기의 모든 생활을 나라에 맡기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활뿐만 아니라 일족의 모든 것을 맡김으로 말미암아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일본에 희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다 망한 국가를 끌고 나왔는데, 지금에 와서 주저앉으면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됩니다.

일본의 홋카이도를 통일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중국을 통해서 규슈를 점령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군을 일본에 진격시킬 수 있는 능력도 있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뭘 하느냐? 일본이 아시아를 위해서 고생했기 때문에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일본을 아시아의 중심으로 세우는 것이 탕감원칙을 따르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여자도 할복을 해요? 여자도 스스로 할복해요, 남자가 시키면 할복해요? 남자가 시키면 여자도 할복하지요? 노기 대장의 일가가 그랬잖아요? 「할복이 아니라 목을 맸습니다.」 목이든지 무엇이든지 상관이 없다구요. (웃음) 일본 사람들의 특징이 할복이잖아요? 하늘의 왕자를 낳아야 할 여자들이 그 이상도 못 하면 안 되겠다구요. 경고한다구요. 뭐 대개 알았지요? 전체적인 내용을 확실하게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이제는 선생님이 말씀을 안 해도 된다는 말이지요? 알겠어요?「하이!」

화장실에 가고 싶지 않아요? 몇 시간이 되었어요? 세 시부터 지금까지 네 시간 정도 되었지요? 두 시부터면 네 시간 이상 되었지요? 화장실에도 가고 싶지요? 화장실에 안 보내 주어서 여기서 오줌을 싸면 큰일난다구요. (웃음) 역사가 웃을 수 있는 그러한 한 페이지를 남기면 선생님 자신도 좋을 것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두 다 해산하라는 명령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식사를 하기 전에 변소부터 다녀와라! (웃음과 박수)

선생님은 일본 말을 열 여섯 살부터 배웠다구요. (경배)「감사합니다.」(박수)

오늘 말씀한 대로 못 하겠으면 목을 끊으라구! 배를 째서 독수리의 밥으로 주라구!「하이.」(박수) 모두 다 웃는 얼굴들을 보니까 못생긴 얼굴들이 아니라서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웃음과 박수) (이후 오락회와 비디오 감상).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7월 2일, 새천년 이 해의 반년을 지내고 반년을 새로이 출발하는 7월을 맞이하여 어제 칠일절을 지내고 처음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반년 동안 아버지께서 수고하여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전세계에 당신의 대전환기를 선포하고, 택한 선민들이 하늘의 축복의 은사로 천주 대가족 편성과 더불어 하늘의 해방과 땅의 해방을 새로이 편성할 수 있는 당신의 섭리적 완결시대를 맞이하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더욱이 미국을 중심삼고 되어지는 모든 전체, 미국과 중국과 소련과 북한과 남한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이 땅 위에 대학가를 중심삼은 지성그룹들을 중심삼고 그 교수들과 합하여서 미국에서 1차 대회가 성공리에 끝난 것을 계기로 중국과 소련을 연결시키어, 세계적인 모든 청소년을 중심삼은 새로운 혁명적 과업을 완수하기 위한 섭리역사의 출발을 한 것을 아버지, 친히 주도하시옵소서.

모든 것이 계획하는 대로 승리의 표준으로 당신이 끝날에 있어서 사랑의 주권 회복과 평화의 길을 여는 하늘나라의 모범적인 가정들과 청소년들을 중심삼은 새로운 축복의 세계를 갖춰 가지고, 제4차 아담권 시대를 이어받을 수 있는 축복받는 모든 젊은 청소년이 되고, 축복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하늘나라와 지상천국의 기반을 이룰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모든 계획하신 것이 당신의 뜻대로 전진, 전진, 전진을 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발전하는 모든 것이 당신의 사랑의 공고한 터전을 구축할 수 있는 은사의 지상?천상 기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7월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완성을 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미국에 있어서 50개 주를 중심삼고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의 모든 대회들이 당신의 보호 가운데서 일취월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미국이 기독교 문화를 대표한 중심국가로서 하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교계를 연합하기 위한, 연합교회 형태를 갖추기 위한 14만 4천 교회의 편성을 위하여 수고하는, 새로운 결의를 위하여 초교파적인 활동을 하는 모든 붐이, 세계로 하늘나라로 뻗어갈 수 있게 축복하시옵소서.

모든 것이 일취월장, 만사형통의 기원을 갖추어 하늘의 해방과 지상의 해방, 교회의 해방을 통하여 초교파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미국을 구하고, 미국을 구했으면 초종교적인 일체권을 이루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섭리사의 완결을 지을 수 있게끔 아버지께서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땅 위에서 계획하는 모든 참부모의 계획, 하늘의 뜻에 모든 전부를 정비하기 위한 최후의 이 모든 전선을 아버지 사랑의 품에 품으시어서, 승리의 천국의 계대를 만물세계와 인간세계와 천상세계에 연결시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영계에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의 축복가정과 일체가 되시어서, 사탄이 남기고 그 잔당이 더럽힌 모든 것을 깨끗이 정비하고 하늘만이 자유로 천상?지상에 왕래할 수 있으며, 각 가정을 당신의 사랑할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이요, 창조의 기본적인 터전으로서 소화하심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개인으로부터 가정 전체를 연결하여 수평적 지상천국의 기원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천상세계의 해방을 일치화시켜 가지고, 만민 구도의 목적 달성을 완결시킬 수 있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이념인 하나의 통일된 문화와 통일된 나라와 통일된 세계와 통일된 심정적 주권시대로 전진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은 자기 일족과 더불어 연결되어 지상 해방을 위하여 전진적 발전을 촉구하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소원성취 완결을 위하여 총진군, 지상?천상세계가 일체 일심이 되시어서 목적 달성에 총전진하게 하시어서, 만사형통 당신 앞에 모든 피조물들이 인간들을 중심삼고 아버지 앞에 돌려드릴 수 있는 해방 천국으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전부를 아버지의 축복대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약속대로 지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문상희는 옛날에 승공연합을 했나, 뭘 했나?「옛날에 여성 승공연합을 맡았습니다.」너는 지금 선문대학의 교수가 됐나, 뭐가 됐나?「교수입니다.」네가 외교 능력이 있는 모양이지? 어느 학과 교수야?「순결학과입니다.」순결학과가 금년에 몇 명이나 모였나?「금년에 여자는 20명을 모집하는데 30명이 모였습니다. (선문대학교에 대한 이경준 총장의 보고)」

「아버님이 원리연구회를 말씀하셨는데, 김영준 회장이 지금 잘 하고 있습니다. 제가 도와주는데 그 도와주는 것이 그냥 선배 입장으로 도와줘야 할 것인지, 아니면…. (김봉태 회장)」체제 입장에서 도와줘.「체제를 그러면….」앞으로 한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왜 그러냐? 합치지 않으면 대학 졸업생들이 흘러가요. 놓쳐 버린다구요.

카프 출신 졸업생들을 청년연합에서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돼야

이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가지고는 졸업생들을 관리할 수 없어요. 그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 체제적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흘러가는 학생들을 직장까지 관계 맺어 가지고 학교와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이제부터 만들라구요.

「지난번에 효진님이 회장 하시고, 진헌님이 회장 하실 때 아버님께서 세계원리연구회 부회장을 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보고 말입니다. 그러면 그런 체제로 한국 담당 부회장, 이런 식으로 해서 체제를 갖춰 가지고 지도를 해야 하는지….」그것은 세계적으로 해야 돼. 지금 현재 카프 가지고는 졸업생들을 연결시킬 수 없어.

왜 그러냐? 청년들이 사회에서 자기가 출세할 수 있는 기반, 취직하는 기반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아야 돼요. 청년들과 그런 관계를 맺어야 대사회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학교 당국과 청년연합 당국이 엮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그냥 내버려두면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통일사상연구원이나 남북통일국민연합을 중심삼고 활동하는데, 사회의 청년단체들을 전부 다 흡수할 수 있는 거예요. 왜? 우리가 그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이에요.

사회의 정화운동이라든가 사회의 도의적인 운동, 문제를 향상시킬 수 있는 놀음을 지금까지 우리가 해왔어요. 정부가 믿고 해주니만큼 각 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교 나온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 그 사람들이 사회에서 국가 행정부처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돼요. 그래야 국회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이 지금 청년연합이 안 돼 있잖아?「그러면 체제를….」

청년연합이 카프 학생들과 관계 맺고 지도해 나가야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는 것이 뭐야?「청년연합하고 청소년순결운동본부입니다.」중고등학생들 대상으로 순결운동을 하고 있잖아?「예.」그것은 청년연합이 할 일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원래는 대학가를 중심삼고 사회까지 연결시켜야 된다 그 말이야.

왜 그러냐? 지금 남한 사람들이 공산주의 체제라든가 북한 정체에 대한 모든 것을 몰라요. 활동한 모든 역사적인 것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돼요. 카프면 카프 자체가 지금까지 학교에 있어서 반공운동을 안 함으로 말미암아 사상적으로 대치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이 없어요. 점점 희미해져요. 그 대신 무엇으로 보충할 수 있느냐? 순결운동으로 보충해 가지고 앞으로 졸업해서 청년들이 사회에 나가게 될 때, 연결시킬 수 있는 청년연합 체제를 잡아 줘야 돼요. 체제를 잡아 줘야 된다구요.

지금은 겉돌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의 군대에 갔다 온 사람들이 교회 체제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흘러가 버린 거예요. 3년 동안 군대 갔다 오면, 맨 처음에는 학사를 중심삼고 동료들이 많았었는데, 3년 지나고 나오면 자기의 하급생들이 학사장이 돼 있으니 거기에 가서 형님 되는 입장에서 하급 학생 책임자 앞에 머리 숙이고 지도 받기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 학생이 교회의 청년부와 장년부와 연결돼 관계를 갖고 있지 않아요. 동떨어져 있기 때문에 교회에 연결할 수 없고, 또 현재 학사에서는 자기 스스로 설자리가 없기 때문에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래서 카프하고 교회를 합쳤던 거예요.

이제는 카프를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주도할 것이 무엇이냐? 청년과 교회가 관계를 맺기 위한 대사회적인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청년부 자체가 카프들의 활동하는 위에 있어서 졸업생들이 대학교가 다르지만, 자기 취직한 상사와 각 기관을 중심삼고 거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사회교육, 도의교육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체제를 중간체제로 만들어서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지금부터 카프하고 관련을 맺어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중고등학교에서 순결강의를 하잖아요?「예.」이게 본래는 카프가 해야 되는 거예요, 카프가. 알겠어? 안 그래?「본래 아버님이 말씀을 그렇게 하셨습니다. 순결운동을 카프가 하라고 하셨습니다.」카프가 해야 되는데 못 하니까…. 그걸 당장에 지금 할 수 없어요. 학교장이라든가 학부모라든가 사회 체제권 내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위해서는 그런 경력자가 필요해요.

카프 출신 졸업생들을 연결해 대사회 기반을 확대해 나가야

카프를 중심삼은 젊은 사람들이 고등학교 교장으로부터 선생들을 대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또한 믿지를 않아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앞으로 청년연합이 카프를 지도해야 돼요. 이 사람들이 사회에 나갈 수 있는 기반을 훈련시켜야 돼요. 그러면 사회에 나간 선배들이 각 기관에 취직돼 있으면 그들을 중심삼고 카프 요원을 그 부처에 확대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혼자 안 되는 거예요.

대학을 졸업하면 졸업한 그 사람들을 청년연합이 데리고 나가서 사회 운동하는 거예요. 이 기회에 그 사람들을 완전히 녹여 가지고, 재수련을 하고, 교육해서 직장 자체, 자기가 소속한 직장 자체에 있어서 카프 활동을 하는 후계적 관계를 맺어 놓아야 앞으로 졸업하고 취직하더라도 취직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 끊어져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카프가 순결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학생들이. 그래서 서서히 기리카에(切り替え;방법이나 상태를 바꿔침)하면서 앞으로 사회와 연결된 취직한 졸업생들을 묶는 거예요. 브리지포트 대학은 6백 명이 지금 흘러갔어요. 졸업하기 전에 카프 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상적 교육이라든가 사회에 있어서 전반 모든 것, 선두에 섰던 선배들 뒤를 따라 가지고 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졸업하면 혼자가 되는 거예요, 혼자. 선배가 어디 사회에 기반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교육체제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이 그거예요. 들으라구요. 선문대학 학생들을 40일수련을 시키라는 거예요, 졸업하기 전에. 졸업하기 전에 40일수련을 해 가지고 그 기간에 청년연합의 책임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본격적인 사회에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학교면 학교라든가 사회면 사회, 사회와 학교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그 기반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지도자를 선발해서 관계를 맺게끔 하고, 대사회 기반을 확대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대학가하고 사회, 이것이 커져야 대학가의 교직원들까지 데려다가 청년연합에서 교육도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선생들과 졸업한 사람들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도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예.」카프 요원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지금까지 공산주의와 대치하는 데 있어서 사상적 기준에서 대치했지만, 공산주의가 교내에서 활동하니만큼 우리 자체도 둬두고 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가에 있어서…. 현재도 그래요.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패하고 보수파가 있는데, 여기에 있어서 아무 연결도 안 되고 대치할 수 있는 기반도 없다구요.

그걸 대치해서 끝까지 교육시켜 나가면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리버럴한 사상의 교수까지도 청년들이 청문회 같은 것을 해서 대사회적인 기준에서 교수들이라든가 유명한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런 교육을 하는 데 참여시켜 가지고 학교 내에서 활동하는 좌익 학생들을 희소화시켜야 된다구요.

청년연합이 카프를 앞세워서 교육해 나가야

곽정환이도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 카프를 만들어 이것을 청년연합에 연결시켜 가지고 교직원들을 청년연합에 가입할 수 있게끔 하는 거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아무래도 학교에서 총장께서 특별히 해야 됩니다.」총장이 그거 해야지.

청년 연령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 청년연합권 내에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상적인 교육을 하는 거예요. ‘너희들, 사상을 모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 문제라든가 통일사상을 근본적으로 거기에서 강조해야 돼요. 학교보다도 강조해서 완전히 코를 꿰는 거예요.

교수들도 그래요. 거기에 가입시켜 가지고 매해 방학이면 방학 기간에 반드시 수련해서 재차 무장해 가지고, 실제 보고를 받아 얼마만큼 열심히 했느냐 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학교에 있어서 자기 직장 출세문제도 생각하게 하는 거예요. 안 할 수 없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내버려두면 누가 하려고 그래요?

카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카프에게 맡기지 말고 카프를 앞에 세워 가지고 순결운동의 기반을 닦으라는 거예요. 닦아 놓으면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한 체제라는 것이 흐름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청년들은 장년들이 간 길을 따라가기 때문에 자연히 따라가야 돼요. 카프 회원도 학교를 졸업하면 청년으로 들어가잖아요? 들어가는데 미리부터 들어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통일교회의 학생이 아니더라도 교내에서 그렇게 되면 자기가 재학 중이면서 청년연합 활동을 하고, 사회에 나가더라도 떨어지지 않고 청년연합을 중심삼고 활동해 가지고 그 기반을 확대시켜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라든가 지자체를 중심삼은 기관에 우리의 졸업한 학생들을 침투보다는 파송해야 돼요. 어디 어디로 파송하는 거예요. 졸업해서 취직 알선까지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가 사는 길이에요. 지금은 그냥 내버려두지 않아요? 청년연합이 각 회사로부터 정부 기관까지, 더욱이나 지방 자치제면 자치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처 부처에 취직할 수 있는 길을 얼마든지 열어 줘야 된다구요.

이것이 1년에 백 명이라면 2년이 되면 2백 명이 돼요. 2백 명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면, 대외적인 활동을 강화하면 우리 사람이 아니더라도 대외 사람을 점점 흡수할 수 있는 거예요. 내버려두면 청년연합이면 청년연합이나 교회 내에서만 활동하지 대 사회 활동할 수 있는 관계를 못 맺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생겨요.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을 재교육하라

그래서 지금 순결운동을 하는 것도 학교 당국이 책임지게 하고 학부형까지 연결하는 대 사회 기반을 확대해야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에 있어서 대학 졸업생들, 대학을 졸업하면 고등학교 선생 될 수 있는 사람이면 우리가 ‘이 사람은 사상적으로 철저하니 고등학교 교장도 될 수 있습니다.’ 해서 우리 사람을 배치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학교에 들어와서 교직원을 중심삼고 순결운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돼요.

그렇지 않고 자기가 체제를 중심삼고 내버려두니까 만년 해야 그렇다는 거야. 안 그래? 그러니까 대학에 가서 순결교육을 해주라구.

「학사장들을 불러서 순결강사 교육을 다 시켰습니다.」대학교도 자기가 가서 강의를 해 가지고 본을 세워라 그 말이야.「예. 학교에 피 엘 에이(PLA;순결사랑연맹)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피 엘 에이나 무엇이나 누가 코치해야 될 것 아니야? 교육하는 거야. 피 엘 에이 단체 가지고 그냥 하는 것보다 묶어야지. 그것만 싹 해 가지고는 뱀장어 지나가는 모양으로 하면 자리만 남았지 되는 게 뭐 있어?

대회 같은 것을 할 수 없어요. 대회를 하더라도 그냥 흘러가잖아요? 대회 하면 그 후에 있어서 관계 맺었던 사람들을 소화할 수 있게끔 인원을 배치해 가지고 재교육해야 돼요. 그런 체제로 못 했기 때문에 다 흘러간 거예요. 우리 대회의 폐단이 그거라구요.

서울이면 서울 대회를 하면 올림픽 스타디움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있으면 참석한 모든 배후, 버스면 버스로 동원했던 사람들을 대회가 끝나면 흘려 버려서는 안 돼요. 누가 책임을 맡아 가지고 순회하면서 제2의 집합소, 제2의 훈련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관광을 가든가, 취미 있는 무엇을 하든가, 혹은 자기들이 동창생들을 연결시키든가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서울 판도에서 고려대학을 나온 사람이 많으면 선배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선배들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사람을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책임자를 전국에 배치해 전국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해야

그러니까 봉태 혼자 강의하면 안 되는 거야.「저 혼자 강의 안 합니다. 제가 할 수도 없고요.」전국으로 확대해야 돼요. 바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역적인 면에서 자기가 하던 일을 각 군이면 군, 군에까지 배치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자기가 없더라도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혼자 뻥 해 가지고 전국을 움직이지 말고 전체가 활동해서 움직이게 하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점점 내려가면, 그 내려갔던 것을 다시 올리기는 힘든 거예요. 내려오지 않게끔 그걸 받들어 가지고 지방으로 확대해야 돼요. 확대하면 새로운 분야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물결이 파문을 일으키는 것과 같이 자꾸 퍼져 나가는 거예요.

파문은 가운데는 희미하지만 점점점 움직여 나가서 여기보다 강하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축복하면 축복해 주고 지금까지 내버려두고 있잖아요? 그거 내버려두면 안 되는 거예요. 전체 식구들 앞에 누구누구를 배당해 가지고 관계를 맺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식구 전체가, 서울이면 서울의 전체 식구가 그렇게 해 가지고 관계 맺으면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통해서 축복받더라도 부양할 수 없게 되면 안 되니 자기 휘하에서 축복받은 사람을 자동적으로 지도해야 된다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부대 활동에 관할할 수 있는 체제를 하지 않고는 안 돼요. 환경이 없는데 어떻게 씨를 심을 수 있어요? 환경 창조예요. 축복했으면 축복한 사람들은 관계 맺을 수 있는 주체라든가 대상이 돼야 될 텐데, 환경이 없어요.

그래서 선전이 필요한 거예요. 국가도 방송이 필요한 거예요. 국가 체제에 대해서 환경적 여건이 방해되는 곳에 확장시켜 그 환경 가운데 정책적인 이념을 중심삼고 주체가 돼 가지고 대상적 활동을 흡수시켜야 돼요. 그 환경이 흡수될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있어야 돼요. 겨울에 씨를 심으면 되겠어요? 봄이 돼야 심지요. 환경이 돼야 씨를 심을 수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걸 먼저 생각해야 돼요. 환경 확대를 생각해야 돼요.

한번 관계된 사람은 계속 관계를 맺어 협조할 수 있게 만들어야

지금 향토학교도 그래요. 왜 정지됐느냐? 선생님이 대해 주고 관심을 갖게 되면 하고, 관심이 없으면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처음에 그걸 출발할 때는 그것이 씨 뿌리고 농사짓는 방법과 마찬가지로 출발했어요. 그와 같은 이치로 해야 할 텐데 부락 자체에 있어서 향토학교를 왜 그만두느냐 이거예요.

그건 우리만이 책임질 것이 아니에요. 부락에 있는 청년들, 대학 나온 사람들과 형제지우애를 돈독히 하면서 그 동네의 배우지 않은 사람들을 교육해서 검정고시를 치게 해서 고등학교도 안 나왔던 사람을 대학 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열 사람 만들었다면 그게 가문의 영광이에요. 그런 것을 할 줄 몰라요. 계대를 이어야 된다구요, 계대!

여기 총장도 그렇지요. 이화여자대학을 나왔으면 이화여자대학의 총장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 끈이 얼마든지 있잖아요? 모스크바도 데려갈 수 있고, 베이징도 데려갈 수 있고, 일본도 데려갈 수 있고, 미국도 데려갈 수 있어요. 그런 데 돈 얼마 안 들어가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 기반보다도 세계 무대에서 우리가 그렇게 하면 반대하던 패들에게 반대하라고 해도 안 해요.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오는 거예요. 따라올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활동한 것이 그거예요. 많은 대회를 했지만 그것만이 아니에요. 다방면의 일을 하기 때문에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데 있어서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옆에서 지금까지 해온 사람들을 가담시키는 거예요.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대회에 한 번만 오는 것이 아니에요. 어떤 사람은 수십 차례 왔어요. 그러니까 뼛골에 은사를 받았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남아져 가지고, 우리 기반이 없더라도 세계 각 나라에서 강연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는 거예요. 인맥을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는 거예요. 관계를 맺어 줘야지요. 우리 오관도 그렇잖아요? 코면 코가 코 자체를 위해서 쓰나요? 전체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국민연합도 그래요. 교육을 철저히 했으면 자금 같은 것을…. 돈 있는 사람들 아니에요? 몇몇 사람을 교육하게 돈 좀 내라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 혼자 어떻게 다 하겠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천 사람을 했으면 천 사람 중심삼고 한 사람이 두 사람을 하면 3천 명인데, 3천 명을 교육할 수 있는 돈을 내게 할 수 있어요. ‘문 총재는 3천 명의 비용을 댔는데, 너는 세 사람의 비용도 못 대겠어?’ 하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해야 돼요. 그것이 자생할 수 있는 출발이에요.

그러니까 뿌리를 뻗게 해서 순이 나게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씨를 심어서 순이 나게 하든가, 둘 중에 하나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뿌리도 안 뻗고 결실도 없으면 그건 망하는 거예요. 십년 공부가 아니라 천년 만년 공부가 나무아미타불 된다는 거예요. 일을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어떻게 해서라도 전부 다 연결시켜 나온는 거예요. 수십 년 동안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올라가서 될 수 있으면 환경적으로 엮어 가지고 전부 다 모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교회의 국가 메시아들이 책임 못 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선생님을 공들인 탑을 중심삼고 존경하니만큼 자기 삼촌 같은 사람은 삼촌같이 모셔 가지고 도와 달라고 하고, 형님 같은 사람은 형님같이 인연을 맺어 가지고 도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공적인 세계 평화를 위한 도약을 이 나라가 잃어버리지 말게 하자고 하면서 우리 통일교회 문 선생과 관계를 맺었던 사람, 혹은 대회에 참석한 사람이 누구냐 해서 명단을 꾸며 가면서 수습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해놓은 밥은 처먹을 줄 알지만 밥을 만들 줄은 몰라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만 바라보고 전부 다 엎드려 살겠다는 거예요. 기생충밖에 될 게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와주지 말라는 거예요. 내 말을 알겠나, 곽정환? 「예.」 미국에 가서도 그것을 해야 돼.

발전하려면 원자재 되는 환경이 돼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카프 활동을 하면 카프 혼자만 해요? 교회가 도와야지요. 그게 교회 일이에요. 카프 활동을 해서 청년을 전도하면 교회 식구가 되는 거라구요. 동산에 키 큰 나무만 있으면 태풍에 부러져요. 작은 나무들도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작은 나무들은 새로이 자랐기 때문에 연합성이 있어서 바람이 불어도 안 부러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바람을 잡아먹는 거예요. 큰 나무에 미쳐지는 바람을 방해해서 큰 나무를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발전하려면 원자재가 필요해요. 하나님도 창조할 때 원자재가 뭐예요? 환경을 창조한 거예요. 해와 달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물을 만들고, 땅을 만들고 나서 만물을 짓고 인간을 지었어요. 이런 것들이 다 환경 여건 아니에요? 생물이 존속할 수 있는 절대 환경이 그거예요. 태양이 없어져도 안 되고, 공기가 없어져도 안 되고, 물이 없어져도 안 되는 것 아니에요? 땅이 없어져도 안 돼요.

그 원자재 환경 여건을 어떻게 확장시키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래, 선생님이 세계적인 활동을 하기 위한 세계적으로 많은 대회를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적 여건은 다 돼 있어요. 문 총재 하면 어느 분야든지 옛날에 노력했던, 대회 했던 기준이 자연히 드러나게 돼 있어요. 연결되어 관계가 있던 사람은 따라 나오는 거예요.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훈독대회에도 참석시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3분의 1은 옷이 젖어 있어요. 소낙비가 아니라 봄비가 슬렁슬렁 오는데도 다 젖게 돼 있는 거예요.

물이 갈 수 있는 길이 다 닦아져 있어요. 그래서 세계적인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만 움직이게 되면 세계 국가를 전부 일시에 움직여요. 기독교니 뭐니 하는 종교권, 모슬렘 세계까지도 움직이는 거예요. 우리가 종교라는 색채 없이 전부 다 좋아할 수 있는 체제만 만들어 놓으면 모슬렘 정부도, 어느 정부도, 공산체제 하에 있는 정부도 부를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시범 케이스가 소련과 중국과 미국이에요. 이게 원수들이에요.

소련과 중국은 체제가 달라요. 또 인종이 달라요. 이것을 어떻게 화합시키는 일이 가능하냐? 그것을 이번에 소련 중국 미국을 연합해 가지고 실제 테스트해 보는 거예요. 지성세계, 대학가 최고의 지성인들, 석사 박사 코스에 있는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 실제 테스트해 보는 거예요. 그것은 어디나 적용되는 거예요.

그들이 얼마나 비판을 잘 하고, 누구 말 듣기를 좋아해요?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들이 서로 연결되고 화합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중국 사람도, 소련 사람도, 미국 사람도 자기가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나으니까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것 아니에요?

가치관의 비준에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인간은 비교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좋고 나쁜 것을 대번에 알아요. 그걸 설명할 필요 없어요. 안 그래요? 좋은 옷과 나쁜 옷이 구별되는 것처럼. 좋은 옷은 척 볼 때 색깔이 좋다 이거예요. 보기에 좋다, 그 다음에는 질이 좋다, 그러면 좋은 옷이에요. 실크로 된 옷이 컬러만 좋으면 어디 가든지 만년 좋은 옷으로 공인되는 거예요.

3점을 연결시켜야만 자리잡을 수 있어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은 흘러가지 않아요. 지금 남미에 가 가지고 선두에 서서 노동자와 같이 맨발로 뛰고 이런 놀음을 하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그 사람들의 갈 길을 개척해 주자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좋은 결과만 되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땅을 사 가지고 농사하는 모범을 보여 줘야 되고, 양식하는 모범을 보여 줘야 되고, 배를 만들어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니까 접했던 사람들이, 사방에 있는 사람들이 ‘문 총재가 하는 일을 돕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수산사업도 그래요. 내가 박구배를 믿고 한 게 아니라구요. 계절 따라 코디악, 글로스터, 남미에 자리를 잡은 거예요. 언제나 시즌만 되면 가기 때문에 부락 사람들에게 관심사가 되어 있어요. 왔다갔다해도 나쁘지 않거든.

이래 가지고 젊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사회에서 문제 됐던 사람들이 영향을 받아 달라지니까 달라지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활동하는 평가에 따라서 확 바뀌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한번 교육받아 가지고 길들여진다면, 그 사람이 10년 20년 후에 박사가 되면 박사 기준에서 통일교회 선생님을 통한 기준이 사방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연관관계를 맺어야 돼요. 자기들을 대해서 지금까지 말한 것이 그거예요. 독자적으로 일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게 폐단이에요. 본부에서 그걸 컨트롤해야 돼요. 황선조가 특정 계층을, 어느 누구에 대해서 좋다 나쁘다 하지 말고 그걸 전부 수습해 가지고 교회 자체에, 뿌리에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옛날 것을 거꾸러뜨리면 안 돼요. 왜 그렇게 야단이에요? 현재 자기를 중심삼고 과거는 틀렸다고 체제를 만들고…. 틀렸다고 하더라도 6개월 이상 연결시켜 놓고 조치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되자마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젊은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젊은 사람만 가지고 되나?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언제나 이 3점을 연결시켜야만 자리잡는 거예요. 상?중?하예요. 그 가운데, 중이 자리잡아야 돼요. 점이 이렇게 되어야 돼요. 이 점이 틀려도 반드시 다음 번 차례에는 맞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제2인자를 잘 길러야 돼요. 자기를 따라오게 하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 나가야

카프면 카프 활동만 해서는 안 돼요. 전체 활동을 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전체에 관심을 갖게끔 책임자가 지도하고, 관심을 갖게끔 세미나를 하더라도 연합 세미나를 해서 화합시켜 균형을 취해 나가면서 키워 나가야 됩니다. 균형을 안 취하면 이것이 먼저 넘어져요. 언제든지 환경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은 환경을 먼저 창조했어요.

일본도 지금 헌드레이징 하는데, 헌드레이징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환경을 형성해야 된다구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전도시켜야 돼요. 그 찬스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한 2년만 있게 되면 상당히, 몇십 배 발전한다고 봐요.

그러면 그 2년 동안 무엇으로 메우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데려다가 활동시키는 거예요. 미국에 이동해서, 미국에 가서 일본에서 헌드레이징 하던 체제를 급속한 시일 내에 연결시켜 가지고 미국이 일본 대신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런 지도 요원들만 딱 세워 놓으면 미국 사람들도 발전하고 일본 사람들도 경제적 부담이 작아지니까 전도에 주력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졸업생들을 미국에 주로 배치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몇 퍼센트를 보낼 거야, 곽정환?「예.」미국에 몇 명 보냈어?「지난번에 보낸 사람 말씀입니까?」응.「2백 명 중에서 162명을 보냈고, 이번에는 한국에서 280여 명을 보낼 것인데 2백 명 말고 저리로 보내라고 해서 80명을 뽑아서 미국으로 보내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으로 자꾸 이동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일본의 경제나 모든 중요 자리에 있던 핵심요원이에요. 또 그리고 그 자리에 계속 있게 되면 떨어져 내려가요. 올라갈 데가 없다구요. 한국에 있던 사람들이 미국에 가서 살면 풍토가 다르기 때문에 자기들이 활동하던 그 최소의 기준, 그 기준만 가진다면 미국은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이동을 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전통을 만드는 거예요. 가서 이번에 연합교회에 협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를 중심삼고 헌드레이징할 수 있는 요원들을 수백 명, 수천 명 빼 가지고 지방에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는 얼마든지 모금 운동을 할 수 있고,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체제를 미국 자체에서 반대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5백 번 재판을 했어요. 신앙은 자유고 어디든지 생활 환경에 있어서 협조할 수 있는 것인데 딱 교회 내에서만 헌금하고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헌드레이징을 해서 기반 닦은 거예요.

이민국에서는 이민법에 외국 사람들이 활동 못 하게 돼 있는데 활동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드러나서 조사할 때까지 1년 반이 걸린 거예요. 그래서 그 기간에 기반 다 닦아 버렸어요. 살아남을 생각을 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누가 먹여 줄 줄 알아요? 터가 있어야 씨를 뿌리고 뿌리가 뻗지요. 그 씨와 터를 어느 정도 자기들이 개발해야지 조상이 해줄 수 있어요?

카프 졸업생들을 취직도 알선해 주면서 키워 나가야

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예요. 지금 카프 졸업생을 누가 관리해 줘요? 청년연합이 재까닥 관리해 줘야 돼요. 교육할 수 있는 인원을 배치해 가지고 이들을 선배로 알고 자기들이 카프에서 졸업하면 청년연합으로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는 데는 사회에 연결될 수 있는 취직 문제가 문제 되는데, 전체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 직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전문분야의 분과를 따라 가지고 분과 분야에 배당해서 자기 직장의 대리인으로서 집어넣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내버려두면 안 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무슨 단체가 있으면 협회에서 몇 명, 그 다음에는 또 청년연합 관계 단체에서 몇 명을 데려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협회에서, 혹은 청년연합에서 취직시켜 주면서 키워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정부도 커버할 수 있어요. 십년 백년 이 모양 이 꼴이 돼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선생님이 기반 다 닦아 놓았습니다. 남북통일국민연합 조직을 다 해놓았어요. 15만 명에게 깃발을 나눠 주고 사진을 나눠 주는 그런 놀음을 했다는 것을 알아요?「예.」그 명단이 있을 거예요. 실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겨 줘도 불평할 수 없어요. 이렇게 약속했는데 약속한 것은 뭐냐고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관리를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혼자서 하면 그 사람이 죽으면 그만이에요.

청평 역사도 후계자를 길러 가면서 해야

청평만 해도 그래. 김장로 혼자 하는데,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 남이 할 수 없잖아? 교육해서 후계자를 길러 나가야 돼요. 자기들만 제일이고 ‘청평이 아니면 안 된다!’ 하는데, 천만에! 하늘땅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해야지, 청평 역사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땅을 자기들이 포섭할 수 있는 기준이 안 돼 있어. 전체 방향성이 말이야.

영통인들은 차원을 중심삼고 방향과 자기 위치가 다르니만큼 달라요. 동쪽 사람이 있으면 아무리 많더라도 서쪽 사람하고는 달라요. 그러나 중앙을 중심삼고 동쪽과 서쪽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중앙에 들어오면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가 중심점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겨요. 영통인들 백이면 백 사람 전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제일주의를 생각하는 거예요. 중앙을 중심삼고 제일주의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후계자를 길러 나가야 돼요. 일년도 춘하추동이 있으면 춘하추동의 색깔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이…. 일년이라는 것이 중앙이 돼 가지고 돌기 때문에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면 가을이 되고, 가을이 가면 겨울이 되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또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이동하면 어떻게 돼요? 겨울만 되면 어떻게 돼요? 봄만 되면 어떻게 돼요? 동과 서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중앙이 있어야 됩니다. 중앙이 없으면 하나 안 돼요. 붙으면 깨져요. 영통인들이 전체를 모르기 때문에 만나게 되면, 동과 서가 필요한데도 서로 부딪쳐 가지고 ‘내가 옳고 너는 그르니 나한테 굴복해라!’ 하는데, 이거 안 되는 거예요.

「저는 저 혼자 너무 힘드니까 다 맡겼으면 좋겠습니다. (김효남 장로)」그러니까 후계자를 길러야 돼.「그런데 기르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아요.」쉽지 않으면…. 자기가 죽으면 그만이야.「그런데 사람들이 알려고 하지 않아요.」알 수 있게끔, 영감이 통하는 사람이 있으면 길러 나가야 돼. 그런 사람을 키워 나가야 돼.「저도 육신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그러나? 대개 ‘내 말 들어라!’ 하지.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세계를 대표해서 통하는 사람들을 수백 명이고 데려다가 따로 지도하라는 거야, 자기가.「영계를 아는 사람들을….」아, 영계를 아는 사람이 어디 있나? 영계를 가르쳐 줘야지.「예, 그러니까 가르쳐 주면서 하면 기존 자기가 모시고 있던 그 영으로는 잘 안 되거든요. 자기가 그 영을 절대적인 선령으로 만들어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래서 이걸 못 해요.」

사람이 따라오게 될 때까지는 단계를 거쳐야

보라구요. 상하관계가 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하나 안 돼요. 중앙에 와 가지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여기에 연결시켜 가지고 올라가야지, 여기에서 올라가려고 하면 절대 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뜻의 길을 알아야 돼요. 원리를 알아야 돼요. 원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의 중심이 무엇이냐? 여기에 올라가는데 그냥 이렇게 올라가면 싸움이 벌어져요. 중앙을 통해서 올라가야 돼요. 자꾸 올라가야 돼요.

그래, 이것과 이것은 달라요. 이것을 몇 단계 높이면 완전히 잘라 버리는 거예요. 천년 공부 쌓아놓은 터전을 전부 다 부정하는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부정해 가지고 그것을 살려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으면 죽여 버리고 말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활동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불교 스님들을 중심삼고 올라가려고 했어요. 반대예요. 맨 처음에는 자기 말을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말을 들어서 몇 달간만 박자 맞춰 주면 못 당해요. 그러니까 내가 얘기한 대로 ‘이렇게 가야 된다.’ 하면 따라오게 되는 거예요.

남쪽 나라에 살던 사람이 북쪽 나라에 가면 추워서 옷을 갈아입어야 돼요. 방에는 난로를 들여놓아야 돼요. 남방에 살던 사람은 난로를 들여놓으면 큰일난다고 하는 거예요. 큰일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옳지 않아요. 겨울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영계가 얼마나 복잡한 환경이에요?

대모님도 그렇지요. 뜻을 위하는 자리에서 선생님이 발전하는 대로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대모님도 발전해야 돼요. 발전해 나가야 돼요.「지금 일본에서 영계를 안 사람 네 명이 와서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교육시켜서 좀 써 보려고 하는데, 수련을 받고 난 그 영이 절대적인 선령이 돼 가지고 방향성이 그렇게 못 해요. 그래서 저도 걱정이 많아요.」

보라구요. 천 사람이 모였다가 그들이 가정에 돌아가면 생활 방법이 달라요. 대번에 천 사람들이 결심한 자리에 못 가요. 단계를 거쳐야 돼요. 남에서부터 북쪽을 가려면 서쪽을 거치든가 동쪽을 거쳐가야 돼요. 그냥은 못 간다구요. 이렇게 올라갈 수 있나?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중간 매개체의 역할을 해야 돼요. 그것이 중심이 돼야 돼요. 동쪽편의 고통, 서쪽편의 고통, 남쪽편의 고통, 북쪽편의 고통을 소화해야만 중심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통일교회에는 젊은 사람들이 모였다는 거예요. 모였으면 모였다고 통일교회에 있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 가서 포섭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빨간색을 좋아한다고 흰 물에다가 빨간 물을 대번에 넣으면 빨간 물이 드나요? 빨간 물감을 풀어 가지고 일원화시켜야 아름다운 빨간빛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냥 그대로 단번에는 안 되는 거예요. 비교해 가지고 내가 나오던 기준까지 같이 동행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는 점점점점점점점 이렇게 되어 자연히 따라오는 거예요. 만나자마자 통일이 불가능한 거예요. 그것도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거쳐야 돼요. 왜 3단계냐? 남쪽에서 가려면 동쪽이든가 서쪽을 거쳐 가지고 북쪽을 가는 거예요.

북쪽만이 아니에요. 자기에게 가까운 동쪽을 가더라도 3단계를 거쳐야 돼요. 하나, 둘, 셋,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반드시 자기가 꼭대기에 있으면, 상에 있으면 중이 필요하고 하가 필요해요. 절대 상만 주장하면 중이 없어지고 하가 없어져요. 하가 없어지면 돌 수 있는 저변이 없어지는 거예요. 저변이 없으면 옹호해 주지 않아요. 그러니까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생명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그런 운동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천지가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려면 이렇게 던지는 것보다도 돌리다가 돌리는 힘이 강하게 되면 던지지 않아도 그 돌리는 힘 이상의 힘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돌팔매질이 그것 아니에요? 다윗이 골리앗의 이마를 깐 것 말이에요. 이것으로 까질 게 뭐야? 돌리다가 ‘끽!’, 돌아가는 사방의 힘을 모아서 들이 때리니까 골이 깨져서 쓰러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공의의 기준에서 참사랑을 중심에 지니면 달라붙게 돼 있어

선생님은 사방 전체에 일을 벌여 놓았어요. 벌여 놓았지만 내가 쉬지를 않아요. 벌여 놓은 그 기준을 나 자신이, 학교면 학교, 신문사면 신문사를 한 뜻으로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사방에 말아 놓은 것이 중심이 돼서 그걸 중심삼고 붙어 가지고 같이 돌려고 하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나라가 움직이고, 언론계 전체를 움직일 수 있고, 각계를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냥 해서는 안 돼요. 따라올 수 있는 인연이 있어야 따라오지요. 안 그래요?

「지금 부원장을 중심해서 직원들에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라는 것을 다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만, 영계를 아는 사람들이 쉽게 배우려고 하지 않아요.」원리를 진짜 알고 정성들이면 영계는 자동적으로 찾아오게 돼 있어요. 영계를 찾겠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찾아오게 돼 있어요. 정성들이면 찾아오게 돼 있어요.

구덩이를 깊이 파놓으면 물이 모이든가 공기가 모여요. 공기보다도 더 진한 것이 물이에요. 물은 공기를 밀치고 들어오는 거예요. 거기에 수은이 들어오면 물을 물리치고 수은이 가득 차는 거예요. 더 무겁고 공들인 것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걱정할 게 없다는 거예요. 주변에 암만 무엇이 있더라도 내버려두라는 거예요. 정성을 더 들이면, 깊이 파게 되면 자기들도 모르게 들어와서 머무르는 거예요. 그런 이치예요. 걱정하지 말고, 정성을 더욱 더 들이면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청평을 한국 땅에서 동서남북으로, 6대주로 어떻게 확대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의 도통한 사람들이라든가 유교의 도통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교육하라는 거예요.「아버님이 선정을 해주십시오.」내가 선정해? 내가 그 놀음을 하겠나?「그런데 그렇게 사람들이….」

나라를 소화하지 못했어요. 유엔을 움직이는 것이 문제고, 미국을 소화시키는 것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이론적인 면에서 체제를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영적 세계는 관계를 싫어해요. 그럴 때는 진리를 가지고 포섭하라는 거예요. 공식적인 모델,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일방통행시켜 가지고 해보는 거예요.

공식이라는 것이 그래요. 동서남북에 맞춰 봐서 동서남북이 좋아하게 되면 공식이 되는 거예요. 언제나 만년 공식이 되지 않아요. 만년 공식의 모델은 참사랑이에요. 이 참사랑을 선생님이 붙들어 가지고 연결해서 참사랑이 공의의 기준에서 중심이 되면 달라붙지 말라고 해도 달라붙는 거예요.

각 종교의 영통인들을 교육해서 대모님을 따를 수 있게 해야

김장로도 선생님을 몇 달에 한 번씩이라도 만나 봐야 자기가 좋아. 안 만나 보면 그림자가 생겨, 그림자가. 그거 왜? 중심이에요. 중심이기 때문에 동서남북의 힘을 언제나 균형 맞춰 주니 자기가 서쪽으로 기울어지면 동, 북, 남에 대한 힘을 보충해 줌으로 말미암아 쑥 올라가는 거예요.「그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청평이 그럴 수 있게끔 모든 사람을 거느려 가지고 영계를 통하는 사람, 불교의 통하는 사람, 유교의 통하는 사람의 방을 만드는 거예요. 불교인 영통인, 유교인 영통인 부처를 만들어 가지고 맨 처음에는 자기가 증거해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증거해 가지고 청평 대모님이면 대모님을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강제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강제로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영통인들이 얼마나 지독해요? ‘자기만 받았나? 나도 너 이상 수고했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통일교회 할머니들이 서로가…. 어디 할머니, 어디 할머니, 할머니들이 모여 앉아 가지고는 자기가 통한다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내 쪽이지 네 쪽이 아니다.’ 싸움하고, 선생님이 자기를 사랑한다고 싸움하고 있어요. ‘너를 더 사랑할 게 뭐냐? 나를 더 사랑한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세월이 지나 보면 알아요. 춘하추동, 추운 데도 가 보고, 더운 데도 가 보면, 가을절기, 봄절기, 여름절기가 다르거든. 가 보면 말이에요. 그걸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봄절기만 좋다면 낭패예요. 봄만 좋아하면 가을절기를 모르는 사람이에요. 여름절기만 좋아하면 안 되는 거예요. 겨울절기를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맞지 않는 사람들을 한 방에 집어넣는 거예요, 싸우라고. 싸우면서도 밥을 같이 먹으니 가만히 지내면 누가 잘못했는지 알거든. 자기가 언제나 잘못했다는 말 한마디 않고, 더욱이나 토닥거렸으면 누가 잘못했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를 주장해 가지고 자기가 옳다고 하잖아요? 그것을 옳다고 하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둘이 경쟁하면 자기를 중심삼은 것은 깨지게 돼 있어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전쟁을 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전쟁을 하는 거예요. 전쟁의 수습 방법은 뭐냐? 보다 위하고 보다 나은 사람을, 전체를 생각하는 사람을 하늘이 도와줘 가지고 이기게 하는 거예요. 그 반대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가짜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게 커져도 못 따라가고, 빨라져도 못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 기준에 머물다가 커지니 못 가고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요. 작은 데서 돌아가던 것이 커지니까 커지면서 빠른 속도로 돌아가니 어지러워서 떨어져 나가요. 자연히 그렇게 되면 따라오던 것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떨어져 나가도 자기가 잘못해서 떨어져 나갔지 선생님이 잘못해서 떨어져 나갔다고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통일교회에서 반대하는 패 가운데도 그런 사람은 많지 않아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신비스러운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데도 선생님이 와서 가르쳐 주거든. 옛날과 차이 없이 대해 주는 거예요. 왜? 선조의 공덕과 후대에 하나님이 축복을 바라던 그 기준을 갖고 나가기 때문이에요. 그것을 없앨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을 통해 가지고 일함으로 말미암아 제2단계에서는, 겨울에 반대했으면 봄에 가서는 환영해야 돼요. 그렇다는 거예요.

봄에 심지 못했으면 가을에 가서 추수 시대에 그 사람에게 문을 열어 줘서 열매를 따 가지고 ‘너도 심어 봐라.’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알아야 품지, 자기만 일방통행을 하면…. 통일교회에 별의별 잡동사니가 다 모였어요. 선생님이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의 동산 위에도 똥개도 와서 똥을 싸고, 호랑이 새끼도 와서 똥을 싸고, 별의별 똥 구더기들이 똥을 사는데, 그것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거름 삼아서 크는 거예요. 잡동사니들이 모여 살면서 복잡하고 환경을 더럽히려고 똥을 싸는데 그것이 비료가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의 공식은 어느 때나 적용돼

통일교회에 지금도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해보라는 거예요, 누가 떨어지나. 중심 뿌리가 통하지 않은 잎은 떨어지게 마련이라구요.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중앙에서 한 사람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뿌리가 없기 때문에. 동서남북으로 전후?좌우 체제에 남지를 못해요. 일방통행이에요.

선생님이 괜히 도깨비 모양으로 이러는 게 아니에요. 이거 얼마나 고생스러워요? 고생스럽지만 하늘의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나가기 때문에 고생한 것이 없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33년 동안 지금까지 종살이했어요. 부모가 왜 자식들에게 종살이해요? 거대한 나라를 움직이는데 뭐 1년 2년에 안 돼요. 꾸준히 하는 거예요. 큰 바위도 계속해서 흔들면 바위가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움직이는 박자만 맞추면 영향을 받는다는 거예요. 속에서 움직여 나온다는 거예요. 그 전체가 움직이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겠어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 이치가 그래요. 하나님이 창조한 과정적 공식은 어느 때나 적용되는 거예요. 참을 묶어 나가는데 거기까지 몇 해나 갈 것이냐 이거예요. 몇 년이나 갈 것이냐 이거예요.

청평의 김 장로가 몇 년이나 갈 것이냐? 지금 몇 살인가?「마흔 아홉 살입니다.」오십이 안 됐구만.「저는 육십 살까지만 하고 안 할 겁니다. 날짜가 원래 나와 있어서….」육십 살까지, 자기가 정하면 되나?「그런데 사실은 청평 역사를 누가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저는 ‘허준’ 연속극을 꾸준히 봤습니다만, 청평에서는 맨날 제가 한번 편히 앉아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보라구요. 높은 산꼭대기의 순을 가진 나무가 얼마나 조심스러운지 알아요?「그래서 누가 좀 도와줬으면 좋겠어요.」순이 부러지면 큰일이에요. 뿌리보다도, 가지보다도 그 순을 키우기 위해서 전부 살아 있어야 돼요. 순을 못 키우면 죽어가요.

사상관을 갖고 나아가라

선생님이 그래요. 세계의 첨단 꼭대기에 올라가서 순을 밟고 자꾸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면 뿌리가 달려야 살지, 순이 안 자라면 죽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지금도 못 따라가겠다고 그러잖아요? 80대 노인인데 말이에요. 뭘 할 거예요? 그것이 자기 이득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한 거예요.

요즘에는 땅을 사는데 일본에서 헌금하게 하고, 한국 사람들에게 매 해 출자금을 내게 해서 땅 사는 데 협조시키겠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만이 아니에요. 나라만 되면, 한국 나라가 되면 한국 나라가 일본 사람의 십 배 이상, 백 배 이상 사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때는 한국 사람을 놀려도 괜찮아요. 그런 때가 안 됐으니 자꾸 치는 거예요. ‘너, 일본 사람한테 질 거야, 이길 거야?’ 하면 ‘져서는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밥상을 옮겨 놓아라.’ 하면 ‘죽어도 못 하겠습니다.’ 할 거예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흙이 높으면 높은 것을 어디에 갖다 메우느냐 이거예요. 지방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은 조그만 구덩이나 못을 메우려고 하지만, 큰 사람은 벌판 가운데 있는 호수 중의 깊은 호수를 메워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생각하는 것이 달라요. 보는 관이 다르다는 거예요. 공든 탑도 여러 가지 부처가 달라요, 보는 관점에 따라서.

그렇기 때문에 우주관을 가져야 돼요. 사상관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높은 산이 있으면 높은 산을 헐어다가 깊은 구덩이를 메워야 돼요. 그것이 천년 구덩이라 하더라도. 그러면 거기의 왕초가 되는 거예요. 조그마한 평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길 깊이의 천 개 못을 메우더라도, 만 개 못을 메우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어요. 천 개를 메우기 위한 수고가 이 큰 구덩이 하나 메우기 위한 수고보다 작다는 거예요. 천 개의 구덩이를 메우기 위한 수고가 아무리 컸더라도 큰 구덩이를 메운 그 사람 앞에 머리 숙여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출발은 교회 하나를 중심삼고 평균 이하에서 시작했어요. 적은 식구 가운데서 말이에요. 적은 식구를 가지고 통일교회가 수십년 동안 한국에서 망하지 않고 발전했다는 것은 뭐냐? 적은 인원으로 환경에 미친 영향이 많아요.

선생님이 경제문제로부터 교육문제로부터 사상문제로부터 교회문제로부터 전부 다 확대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이 어디든지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내가 내려가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는 거예요. 10년 동안 그런 일을 했으면 10년 동안 관계를 맺어 올라가니만큼 순은 선생님을 향해서 따라온다는 거예요. 손해 안 본다는 거예요.

조선사업도 정상의 자리에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금도 그래요. 수산사업을 다 망했다고 하지요? 나는 망하지 않았어요. 지금 수산세계의 왕초 자리에 올라왔어요. 전세계의 선진국가, 2차대전 이후 대국들이 선진국가라고 자랑하고 있지만, 그들이 수산사업에서 선두를 달리다가 지금은 전부 보따리 싸고 후퇴한 거예요. 그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한 다음에 나는 시작했어요.

무엇을 하느냐 이거예요. 제일 어려운 문제를 터치하는 거예요. 쉬운 문제가 아니에요.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 십년 했으면 십 배 이상, 백년 할 수 있는 노력을 투입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십 배 이상 했으면 십 배 이상 나은 것이 보이기 때문에 십 배 미치지 못한 사람은 5배라도 따라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도 필요하다구요, 발전하려면. 필요하기 때문에 개척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선소, 배 만드는 놀음을 했어요. 통일교회가 자기들을 따라올 것을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렇지만 하는 거예요. 배를 현재 2만 톤급에서 5만 톤급, 10만 톤급까지 만들면 현대나 대우가 자빠지는 거예요.

세계에서 만들어지는 큰 배의 수는 몇 척 안 돼요. 그래, 우리는 중간선을 만드는 거예요. 큰 것을 다루려면 중간선은 절대 필요해요. 공식은 거기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10만 톤급을 해놓으면…. 10만 톤이 얼마나 커요? 그런 것은 유조선 같은 것밖에 없다구요. 몇 척밖에 안 되는 거예요. 몇 척밖에 안 되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이 나한테 업힌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10만 톤급을 철저히 해놓으면 중간 배는…. 큰 배에 있던 것을 중간 배에 옮겨 실어 가지고 육지에 접근해야 되기 때문에 오히려 중간 배가 중요한 거예요. 상 중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나에게 달려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5만 톤급에서 10만 톤급까지 만들 수 있는 곳을 어떻게 사느냐? 이것을 아르헨티나에서…. 박구배, 조선소를 알아보라고 했는데 알아보나?「이번에 현장을 답사하기로 했습니다.」답사하려면 김광인을 데리고 가야 된다구.「이야기는 했는데 요새 좀 바쁜 모양입니다.」그건 몰라서 바빠. 나 같으면 그런 일이 있으면 재까닥 날아갈 텐데 말이야.

하나님이 바라는 세계의 주인 자리에 올라가고 있다

천지 이치가 가는 길이 다 공식적이에요. 그런 면에서 선생님이 보는 관이 예민해요. 전환시기를 딱 볼 줄 알아요. 이번에도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남북통일이라는 개념도 다 잊어버렸어요. 남쪽 사람들은 ‘남북통일이 되면 우리가 세금도 더 내야 되고…. 이북 사람을 왜 먹여 살려야 되느냐?’ 이러고 있어요.

통일을 안 하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남쪽 사람들이에요. 전라남도, 경상남도 패들이에요. 도서지방에 사는 사람들 말이에요. ‘아, 그 돈을 우리에게 쓰면 도서 사람들이 잘살 텐데 정부가 잘못한다.’ 그러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그렇지만 자손만대 역사를 중심삼고 전세계권 내에서 국가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이것이 중요해요. 그것을 볼 줄 아는 사람이 앞으로 주인이 되는 거예요. 내가 아무리 반대 받고 돌아다녔지만 선생님이 주인 자리에 자꾸 올라와요. 올라와요, 떨어져 내려가요?「올라오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기준이에요. 하나님도 한꺼번에 올라간 것이 아니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수천만년 고생했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안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도 선생님을 만난 것이 한밤중에 태양을 얻은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과 싸우는데 싸움을 그만두자고 할 수 있어요? 참부모가 말려 줘야 돼요. ‘당신, 이것이 소원 아니오?’ 하고 ‘사탄, 너 이래서 싸우지?’ 해서, 그것을 내가 다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망해도 나를 원망하고, 사탄도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원망하는 거예요. 내가 효자의 길을 가르쳐 주고 찾아가는 거예요. 나 혼자였던 효자의 길에서 수만 수천을 길러 나가는 거예요. 충신의 길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중에 자기를 생각하면서 자기 가정을 위해서 죽겠다는 녀석이 하나도 없잖아요? 그래서 위협적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무덤에 거꾸로 묻어야 된다구요. 죽게 되면 엎어 묻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를 잘 알기 때문에 선악을 분별하고 전후?좌우?상하를 구별해 가지고 거꾸로 묻는 거예요. 거꾸로 묻어 놓은 게 지옥이에요. 거꾸로 누워 있다구요. 천국은 바로 눕는 거예요. 이치가 그래요.

초종교적인 신령을 대표한 청평이 돼야

그래서 청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하는 사람을 모아서 앞으로 신령한 영적 세계의 대회를 해야 돼요, 영통인 대회. ‘청평은 이래서 이런 일을 한다.’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배경이 나와요. 영계에서 주로 활동하는 영인이 누구냐? 흥진군이 나와요.

「대모님도 흥진님께 승낙을 받아서….」‘흥진군이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됐어?’ 그것을 알고 싶어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했기 때문에 남편도 따라가고, 아들딸도 따라가요. 결국 청평은 뭐냐? ‘아이구, 대모님 일파, 선생님 일파, 가족적인 천국 아니냐? 가족적인 기반의 천국을 위한 청평이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걸 어떻게 커버하느냐 이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청평이다.’ 이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초종교적인 신령을 대표한 청평이 되어야 돼요.

그러려면 불교를 통하는 사람들도 사람을 통해서 모아 가지고 청평에 기도하는 집이라도 하나 만들어 공밥을 먹여 가지고 기도하라고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3년을 도와주면 30명이면 30명 가운데 3분의 1이 아니면 5분의 1이라도 청평을 따라오는 거예요. 자기들은 하지 못하니까 말이에요. 영적인 실효성이 자기들이 하는 것보다 나으니까 그 차이가 벌어지면 자연히 따라오는 거예요. 강제로 해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참사랑으로 위하는 것이 영원히 점령하는 비법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할머니들 틈바구니에서 내가 얼마나 죽을 고생을 했는지 알아요? 그 할머니들이 미인 할머니들도 아니에요. 세상에, 생긴 것도 그렇게 제멋대로 생긴 할머니들이에요. 키다리 할머니 이름이 뭐던가?「희숙입니다.」그 다음에 박 대통령이 태어난 데가 어디던가?「선산입니다. 선산 할머니입니다.」그들이 모여 가지고 ‘내 선생님이지 네 선생님이 될 게 뭐냐?’ 이래 가지고 ‘받기를 이렇게 받았다.’ ‘나도 받았다!’ ‘네가 받은 것은 틀렸다. 내가 바르다.’ 그러고 있어요.

그들끼리 만나면 편안한 날이 하루도 없어요. 그것이 훈련이에요. 매일같이 싸우거든. 싸우면 선생님이 ‘이놈의 간나 할머니들, 누굴 죽이려고 이래? 선생님을 생각했으면 내 말 들어!’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걸 쫓아내면 안 돼요.「저 같은 경우는 흥진님 대모님이 안 가르쳐 주시면 아무것도 몰라요. 흥진님을 통해서 가르쳐 주셔야 영계를 알고….」

그러니까 원어를 쓰는 사람과 통역하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훌륭해야 되느냐? 통역하는 사람이 더 훌륭해야 된다는 거예요. ‘죽인다!’ 했으면, 적성국가고 지금까지 힘을 가지고 악대하던 그런 나라 사람이 그보다 약한 나라 사람에게 ‘죽인다!’ 하고 통역하면 문제가 커요. 그것을 어떻게 통역해야 되겠어요? ‘과거에는 죽이려고 했지만 지금은 살려 주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통역해야만 명통역이라구요. 그러면 둘 다 사는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그런 일이 얼마나 많아요? 그럴 때는 죽겠다고 야단하고 ‘너, 나를 이렇게 이렇게 꼬여먹더니 이제 와서는 나를 저버려?’ 그런다구요. 말 안 들으니까, 지금까지는 잘 들었으니까 저버린다는 것 아니에요? 그럴 때는 가만히 있어요. 하고픈 것을 다하도록 가만히 있어야 돼요, 입 다물고. 할 얘기를 다 하면 뭘 하겠어요? 하루 이틀 사흘이 돼도 그런 티가 없이 대해야 돼요. 그러면 점점점 고개를 숙이는 거예요. ‘또 한 번 그러고 싶지 않아, 내가 참 좋아하는데?’ 하면 부끄러워지는 거예요. ‘어리석은 나였구나!’ 하는 거예요. 그렇게 수습하는 거예요. 그래, 누가 이기는 거예요?

「지금 청평에 많이 오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이제 청평을 중심삼고 6대주에 김장로 같은 사람들이 많아야 돼.「제가 잘 선정을 못 하겠어요, 아버님.」보라구. 흥진이면 흥진이, 김장로면 김장로를 통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통해야 돼. 그런 사람들이 많아져야 돼.

이번에 성 어거스틴이 보내온 영계의 보고도 흥진군하고 상헌 씨가 협조했어요. 협조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협조하게 되어 있는데, 지상은 그걸 몰라요. 영계 꼭대기에서부터 동서남북 360도 다 돼 있는데, 여기 땅 평면에서 360도를 알아요? 그러니까 언제나 중앙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 중앙의 대표 핵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아무리 드세더라도 위하는 가운데에 품기는 거예요. 위해 줌으로 말미암아 점령하는 거예요. 그게 점령하는 비법이에요. 영원히 위하는 것이 영원히 점령하는 비법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도 미국을 위하는 거예요. 미국이 얼마나 커요? 예수의 국가적 기준을 넘어 세계적인 로마 대신한 나라를 연결하기 위해서 내가 33년 동안 위한 거예요. 33년이 되니까 꼭대기가 녹아나는 거라구요. 위하다 보니 다 품기는 거예요. 내용을 알아보니 내용이 자기들보다 천천만 배 무한하니까 자동적으로 품기는 거예요. 위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완전 포섭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 방편이에요.

언제나 높은 자리에 있겠다고 해서는 안 돼

성인들의 아내 되는 이 총장이니 이정옥 선생이니 하는 통일교회에서 제일 감투 꼭대기에 올라갔던 아줌마들, 자기들은 죽자살자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지만 죽지는 않았어요. 죽지는 않았다구요. 사는 길이 어떤 길이냐? 그게 살려 줘야 할 길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여자면 시집가야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 옆에 붙어 있으면 뭐가 되겠어요? 국물이 있나? 물을 붓게 되면 물 부을 때 사방으로 떨어져서 목욕탕처럼 샤워할 수 있게 돼 있어요? 물을 붓게 되면 수직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여러 갈래가 없어요. 하나라는 거예요, 하나. 그런 것을 선생님이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죽겠다 살겠다 하고 선생님이 알아주면 좋겠다고 해서 별의별 짓을 다하지만, 그렇게 되면 난장판이 돼요. 싸움판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갈 길을 가려 나가는 거예요. 종대면 종대가 자랄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자기가 따라올 수 없으면 어쩔 수 없이 숭배도 하고 권고도 하고 그렇게 돼 있는 거라구요. 따라올 수 있게 되면 또 다음 마디를 맺는 거예요. 다음 마디는 점점 더 길어진다구요. 그러면서 거기에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끝에 올라가면 순이 대할 수 있는 것은 하나예요. 하나님의 심정권은 하나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큰 가지를 전부 다 해결해 줘야 된다구요. 자기가 심정적 관계를 맺었던 모든 일족으로부터 나라 기준까지 자기가 범위를 넓혔으면 넓힌 그 사람들을 돌려보내게 될 때 좋게 돌려보내야 돼요. 복을 빼앗아 가지고 타고 앉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분깃에 해당하는 것이 있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이 그거예요. 선생님이 천하의 모든 축복의 권한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에, 자기들이 무슨 성인들과 결혼한다는 것을 꿈에나 생각했어? 공자 마누라라고 생각해? 마호메트 마누라라고 생각해? 다들 그렇게 생각해? 그런 것은 꿈같은 얘기야. 사기 중에 최고의 사기지. 세상의 누구도 꿈에도 생각지 못해요. 천년 만년 혼자 살던 사람들을…. 공자도 혼자 살고, 예수도 혼자 살고 다 그렇잖아요? 상대 이념이 없어요.

영계에 상대 영이 있는 것을 선생님이 취소시키고…. 그것을 누가 만들었어요? 악한 부모가 만들었으니 영계를 전부 다 철폐해야 되는 거예요.

철폐는 무엇을 하기 위해서 하느냐? 전부 죽여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은 원수와 같이 해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싸움으로 갈라졌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 축복하는 거예요. 이것이 기독교의 전통 사상이에요. 하나님 복귀섭리의 주류 사상이에요. 참사랑으로 위하고 위하고 도울 수 있는 그런 사람만이 하늘나라에 가기 때문에 위해야 돼요.

자기보다 높은 것만 위해요? 돌려면 낮은 것을 위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오래 된 사람들이 병나 죽는데 암에 걸려서 많이 죽었어요. 높은 자리에 언제나 있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선생님은 그러지 않아요. 어디 가더라도, 모임 자리에 가더라도 문 총재의 자리를 해놓아도 그 자리에 가서 안 앉아요. 저 끝에 가서 앉는 거예요.

그래 놓고 전부를 내가 받들어 축복해 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없으면 ‘어디에 갔느냐?’ 하고 찾아요. 구석에 앉아 있더라도 앉은 그 자리가 중앙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돌아앉지 말라고 해도 돌아앉는다는 거예요. 말하게 되면 전체가 하나도 남김 없이 하나되는 거예요. 중간에 쑥덕공론하는 사람은 전부가 들이대는 거예요. 그게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원수를 사랑하기 때문에 일족을 사랑하기 힘들어

높고자 하는 자는?「낮아진다.」그게 맞는 말이라구요. 문 총재가 교주인데 교주 하면 여기에 들어올 때도 거룩하게 들어오고 근엄해야 할 텐데, 만나게 되면, 손님이 오면 양말을 벗어 가지고 옆에 놓고 이걸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교주가 어디 있어요? 그게 자연이에요.

내가 그렇다고 무슨 욕심을 가지고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발이 더우니까 벗는데, 그런다고 불평하는 녀석이 나쁘지요. 하나님이 볼 때 내가 옳다고 하지, 그 녀석들이 옳다고 하겠어요? 오줌 싸고 싶은데 두 시간 되고 세 시간이 되고 네 시간 됐으면 앉아서 오줌 싸면서 펑펑 하더라도 자기를 사랑하기 위해서 오줌 쌌다면 그거 나쁘다는 녀석은 벌받아 지옥 가야 돼요. 생각이 그래요.

오줌 싸면 ‘아이구, 미안합니다.’ 하든지, 말을 안 내 가지고 천년 만년 가더라도 나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니 그걸 보호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이 그 사람도 축복하는 거예요. 오줌 싼 것을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그 시간에 말한 이상의 축복을 준다는 거예요. 생각이 다르지요?「예.」

내가 교주라고 생각하고 다니지 않아요. 여러분에게 내가 ‘교주님한테 인사해라!’ 그래요? 자기가 와서 인사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인사하기 전에 내가 인사하라고 그랬어요? 안 그래, 곽정환?「그렇습니다.」요즘에는 참부모니 뭐 어떻고 해서 ‘차렷! 90각도 경배!’ 하는데,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좋아서 하는 것은 복 받지만 싫어서 하면 벌받아요. 싫어서 하면 벌받는 거예요. 벌받는 걸 왜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전부 다 축복해 줬어요. 찾아서 축복했다구요.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축복해 줬어요. 형제들도 축복해 줬어요. 다 해줬나?「예. (김효남)」빠진 사람이 있으면 앞으로 참소받아.「안 빠졌습니다.」내가 한번 점검해야겠구만.「예.」

그러니까 자기 일족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원수를 사랑하기 때문에 일족을 사랑하기 힘든 거예요. 원수를 축복해 준 거예요. 원수예요, 사탄 편 원수. 2차대전 전범들이니 사탄 편 사상계의 마르크스 레닌, 이들이 원수예요. 그들을 해방해 줘야 돼요. 선생님 일족은 무슨 복을 준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위하다 보면 자연히 중심 자리에 올라가

이번에도 우리 아들딸에게 집 사주라고 지시했는데, 내가 외부 사람에게 집 열두 채를 사줬어요. 그러니 조건을 못 걸어요. 쓰다 남은 돈이 아니에요. 목적이 있고 필요한 돈으로 그런 거예요. 자기들이 앞으로 선생님 아들딸의 집을 사주기 위해서 어려운 이상의 정성을 들인 그 돈으로 사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에요. 위해 사는 거예요. 위만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위에 올라갔으면 아래를 위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아래 땅을 넓히기 위한, 하나님이 지상을 정복하기 위한 작전이에요.

동쪽을 사랑하는 것은 서쪽을 돕기 위한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래에 있다면 상을 위하고 전후?좌우를 위하다 보면 자연히 점점 올라가고, 올라가다 보면 꼭대기가 돼요. 올라가서 꼭대기에 자리를 잡는 거예요. 자연히 중심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놀라운 결론입니다. 거짓말 같은 얘기인데 세상에서 제일 지당한 결론이에요. 천년 만년 투입하면 천년 만년 꼭대기, 천년 만년 주류의 중심뿌리와 순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길은 이것밖에 없어요.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그 주변에 영양소가 남아 있으면 그 순은 빨아들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천하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천하를 통일해 가지고도 또 통일하겠다는 이상을 가졌다면 새로운 세계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해서 ‘내가 이제 하나님이 창조하던 세계 이상의 천국을 다시 한 번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살아야 되겠습니다. 지옥이라든가 그런 것을 생각도 하고 싶지 않고 지옥에서 신음하는 원성을 나는 하늘 보좌에서 들리게 하고 싶지 않소.’ 하면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어요?

그렇다면 영영 다른 천국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저나라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되는 세계가 아니에요? 영영 역사적으로 하나님을 슬프게 했던 것은 그림자도 보기 싫어서 다른 세계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님도 제일 높은 천국을 갔다가 중간천국을 거치고 최하 영계를 거쳐온 하나님이 검은 구름 가운데 싸여 가지고 신음한다는 그런 내용이 있지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왜 그런 것을 시정 못 하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시정 못 해요. 선생님이 손을 대야 돼요.

영계의 똥통으로부터 더럽힌 것을 다 내가 정리해야 돼요. 그것은 거짓 부모가 타락해서 만들어 놓은 것 아니에요? 좋은 것부터 하면 중간영계, 낙원에서 불평해요. 맨 똥통부터 정비하는 거예요. 똥통부터 정비해서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해 준 거예요.

국경을 철폐하려니까 원수를 사랑해야

성인들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 대신 성인 너희들은 내 앞에 서고 살인마들은 내 뒤에 서면 된다. 내가 너희들을 버리는 게 아니다. 그냥 그대로 올라가는데, 데리고 가는데 무슨 잔소리야?’ 하는 거예요. 또 ‘너희들이 아무리 밝더라도 밝은 것은 그림자가 있어야 된다. 그림자 같은 사람을, 허재비 같은 사람을 데리고 가는데 뭐가 나빠? 내 뒤에 세운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돌기 시작하면 너나없이 같아요. 알겠어요?

‘천지 조화로 하나될 때는 높은 곳에 있는 것이 지옥에 가서 해방 운동을 할 것을 내가 지시했는데 무슨 잔소리야?’ 하는 거예요. 꼼짝 못 하지요. 이론적으로 옳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땅 위에서 아기로 죽었더라도 영계에 가면 자라거든. 16세 이상 된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자기들이 짝자꿍 좋아하는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이 아니에요. 제일 싫은 사람, 부모가 원수 되든가 나라가 원수 된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관순을 일본 사람하고 해주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국경철폐를 해야 돼요. 영계와 육계의 지옥이라는 국경을 철폐하려니까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평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원수를 사랑하라는 도리를 세워 나와 가지고 그것을 실천하는 데 있어서 인간들이 상대가 안 되니 이중 삼중의 수난을 겪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까지도 사람을 보내 가지고 축복받으라고 얘기한 거예요. 때가 이런 때가 됐으니 축복받으라는 거예요.「짝은 맺어 줬습니다. (김효남)」맺어 줬어도 싫다며?「아직 대답을 안 했습니다.」그게 무슨 짝인가?「그때 아버님께서 ‘그분은 이렇게 해줘라.’ 이러셔서….」그러니까 내 책임은 다 했다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따라다니는 거예요.「아버님이 ‘영계에 가면 만나도록 해줘라.’ 그러셔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평하는 사람이 없어요. 조상을 대하나, 누구를 대하나, 동서남북을 대하나 내 앞에 감사하며 머리 숙여야지요. 자기가 잘 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복 받을 만한 것이 없어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단번에 엘리베이터에 태워 가지고 백두산을 눈 감고 졸면서 올라가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타는 것도 모르고 타 가지고 올라가는 것도 졸고 올라갔는데 백두산 꼭대기에 올라갔다는 거예요. 무슨 영문인지 모르고 올라가기는 올라갔는데 높은지 낮은지 모르고 자기 뒷동산같이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영계에 가 보면 층층 계열이 있어서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모신다는 거예요. 그때서야 알지요. 아이구, 고마운지고! 그렇다고 나보고 고맙게 생각하지 말아요. 하나님한테 고맙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나는 욕심이 없어요. 지금도 420만 달러를 일본에서 가져오라고 그랬어요. 그것을 무엇에 쓸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쓰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가 필요로 할 수 있는 그곳에 한국이 어렵더라도 쓰는 거예요. 한국 교회가 어려운 거예요.

자기들은 그럴 거라구요. ‘아이구, 그 돈을 가졌으면 도원빌딩이니 교회의 빚을 물어서 해방할 텐데, 딴 짓을 한다.’ 할 거예요. 그것은 잘못이에요. 딴 짓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의 책임 부서가 있는 거예요. 책임을 못 했으면 책임진 사람이 책임 해야지 나는 관계없어요. 나는 세계적 기준에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애국자를 말할 때 문 총재를 빼놓을 수 없어

내가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최고의 정상 자리에 올라서는 거예요. 미국의 기술, 캐나다의 기술을 점령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들은 입을 벌려 가지고 ‘안 하면 좋겠다.’ 하는데, 여러분이 안 해도 다른 데를 통해서라도 내가 하는 거예요. 자기들의 신세를 안 지더라도 말이에요.

오늘날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를 맞아 가지고 내가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선포한 모든 것을 다 했어요. 신문사 지을 것을 단념하고 말이에요. 내가 자기들을 믿고, 일본을 믿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하겠다면 하늘이 하게 해줘요. 돈이 필요하면 돈을 갖다 줘요.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때 난데없는 사람을 통해서 주소까지 알려 주면서 돈을 보낸 거예요. 금은보화, 보물을 팔아 가지고 얼마 되는 것을 이 주소의 주인한테 보내라고 한 거예요. 그런 역사를 한 하늘이 있는데 걱정이 뭐예요?

문제는 그걸 받을 수 있는 사람이 타당하냐 이거예요. 내가 받아 가지고는 자기가 갖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에 줄 수 있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줄 수 있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1년에 할 것을 10년 동안에, 20년 동안에 하는 거예요. 상대를 길러 나가야 되겠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것 뿐입니다. 선생님이 실패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통일산업(통일중공업)은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그러는데, 미친 간나 자식들! 잘못한 것이 아니에요. 수많은 공업기술을 내가 보급한 거예요. 30대 재벌기업에서 기계 취급하는 사람들은 통일산업 출신들이 많아요. 국가가 참여했으면 자기 역사에 있어서 기록을 남기고 문 선생을 찬양할 것인데, 국가가 반대하니만큼 자기 일기책에 기록하는 것도 싫어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했다고 하는 거예요. 도적놈들이라구요.

그렇지만 영계에 가 보면 그런 사실이 다 드러나요. 나라를 위해서 누가 충신이 됐는가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문 총재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즘에는 그러다 보니 반평생, 공동묘지 앞에 와서 보니, 팔십이 되다 보니 ‘문 총재가 애국자다!’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들까지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당신이 애국자요, 문 총재가 애국자요?’ 하고 물어 보면 ‘문 총재는 나라를 중심삼은 애국자지.’ 하는 거예요. ‘당신은?’ 하면 ‘애국자 아니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를 중심삼고 섬겨야 될 것 아니오? 그런데 못 섬기고 왜 이단이라고 하는 거요?’ 하면 말 못 해요. 나라를 부정하는 사람은, 미래에 나라가 없는 백성은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걸린다는 거예요.

유종관 선생! 왜 씩 웃어? 선생이라고 하니까 기분 좋지? 씩 웃는구만.「저에게 가당치 않은 말씀입니다.」아니야. 나는 가당하다고 생각해. ‘내가 선생으로 모실 수 있는 큰일을 한번 하겠지.’ 하고 선생같이 대접하고 있다구. 내가 못 하니까 그런 생각을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런 의미에서 미래에, 10년 후에 될 것을 미리부터 선생으로 모시라고 하면 나는 모실 줄 아는 거예요.

뒷동산을 마음대로 올라갔는데 앞동산은 그 산과 같이 마음대로 못 올라가나? 그러면 뒷동산하고 앞동산이 매일같이 싸움한다는 거예요. 내가 잘났느니 네가 잘났느니 하고. 나는 잘났다는 이놈도 좋아하고 저놈도 좋아하니 산의 주인은 내가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못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문 총재는 무슨 문제든 해결하고 살 수 있는 자유인

그런 식으로 살다 보니 내가 여기까지 나오고, 세계가 내가 주인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팔십이 됐는데 그 후계자가 누구뇨?’ 하고 걱정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이번에 현진이가 나타나는 걸 볼 때, ‘아이구, 이제는 됐다!’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녀석들도 보고 ‘아이구, 됐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 세상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하던 녀석들도 자기들은 죽더라도 아들딸한테는 통일교회에 가라고 유언을 하고 죽게 돼 있어요. 그러면 됐지요. 앞동산 뒷동산, 사방의 모든 전부가 연결되니 거기에 백두산 천지와 같은 호수가 생기는 거예요. 호수가 생겨나고, 동물이라든가 모든 만물이 새로이 소생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래, 복지가 되는 거예요, 복지.

그러니까 문 총재가 위대한 것은 뭐냐? 생각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논리를 어디든지 적용해 가지고, 자기가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는 자유인이 됐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들은 나가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나는 슬쩍슬쩍 다 넘어가고, 넘어갈 뿐만이 아니고 또 와서 어떻게 됐는지 구경하고 있는 거예요. 구경한다고 해서 자기들이 손해가 아니에요. ‘어서 오십시오. 지나가다가 잘 오셨습니다.’ 할 수 있게끔 되는 거예요. 지나갈 때도 다 인사를 차리고 예까지 하는 거예요.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돌아와도 자기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했으니 존경하고 환대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천지 이치예요.

성인들과 짝을 맺어 준 것은 인류의 복지를 전수하기 위한 것

문상희 저 간나도, 무슨 속장? 강 무엇이?「강경렬입니다.」강정열, 이름이 좋아요. 정열에 불타게 된다면 태산도 태우고 돌까지 녹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순결대학을 책임 맡았으니 한번 잘 하라구. 어머니보다 나아야지?「예.」공부하라고 내가 3년 도와줬나, 1년 도와줬나?「아버님이 1년 도와주셨고 2년은 제가 했습니다.」그렇게 얘기해야 되나? (웃음)「아버님이 다 도와주셨습니다.」아니야, 아니야. 그것이 자기 자랑이야. 전부 다 도와주면 모자를 벗더라도 선생님한테 인사하고 ‘벗습니다.’ 해야 된다구. 그래야 될 텐데, 그랬기 때문에 모자 벗고 옷 갈아입는 것도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그게 복이야. 자기 소유권을 가졌다는 거지.

이 총장도 공자님하고 잘 맺어 줬어, 못 맺어 줬어?「잘 해주셨습니다.」잘 맺어 줬지. 선생님이 훌륭한 남자야. 그걸 알아야 돼. 자기들은 잘 알 거라구,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그런 선생님을 존경해야 돼요. 흔자만자 하지를 않아요. 도리의 길을 밝히려고 하는 거예요. 아무리 사랑이 좋다 해도 사랑의 길을 넘어서 사랑이 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하려고 노력했다는 거예요. 그건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사랑하지 못할 사람들을 사랑한 거예요. 그게 원수예요. 통일교회의 원수예요. 영계에서 지금까지 도와준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들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따르는 귀한 사람들에게 아무 공 없이 나눠 주려고 한 거예요. 그게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원수 앞에 복을 빌어 가지고 천년 미래에 선생님하고 같이 행복의 꿈을 바라는 몇백 배의 마음을 가지고 축복을 해주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 선생님이 망해서는 안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런 선생님이 망하면 안 돼요. 정성을 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심정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유교권과 회교권을 구원해야 돼요.

이정옥이도 통일교회에 들어오기가 얼마나 힘들었어? 자기 하나를 세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많이 고생을 했지. 그것이 다 하늘의 뜻을 펴기 위한 거예요. 동서사방에 기둥을 박고 집을 짓고 난 다음에 그 집에 살 수 있는 주인은 지은 사람이 주인이 아니에요. 나라 백성들이 주인이 되고, 세계 인류가 주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자기들과 인연 맺은 것도 인류의 복지를 전수하기 위한 것이지 자기들을 잘 살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것이 또 제일 편안해요.

선생님이 흔자만자 그렇게 살았으면 통일교회는 벌써 다 쓰러졌어요. 여자들이 하자는 대로 했으면 망해 버리는 거예요. 세상에! 여자들이 얼마나 지독해요? 그래도 다 양반들이에요. 전주 이씨고 말이에요. 욕을 먹어도 욕하지 않을 자리에서 욕도 해보고, 욕을 먹어도 혼자 눈물 흘리면서 선생님을 원망하지 않겠다고 했기 때문에 다 복 받은 거예요.

그런 데는 선생님이 예민해요. 나도 가만히 보면 별스러운 사람이에요.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때가 되면 싹 다 거두는 거예요. 알아요. 마음으로 싹 거두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돌아서는 거예요. 그럴 때 거기에 직결되었다가는 둘 중에 하나는 가야 돼요.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함부로 사랑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잘못된 역사를 풀기 위해서는 단계적 과정을 거쳐야

통일교회에서 여자로서 제일 일 잘한 사람이 박봉애 선생이에요. 통일교회 복잡한 여자들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그 길을 가려 간 사람이에요. 박봉애 선생을 축복해 주는데 상대하고 안 하겠다고 문제삼는다고 했는데 상대를 맺어 줬나?「예. (김효남)」누구?「흥진님께서 명단은 아직 안 밝혀 주셨습니다. 내일 하면서 저에게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박봉애가 민주당에서 자유당으로 넘어간 것이 선생님 때문이에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때가 1962년인데 1962년에 선생님이 미국 갈 수 있는 비자를 다 내놓았어요. 그때 한국을 버리고 미국 갔으면 상당히…. 그렇지만 조국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을 위해서 내가 노력을 못 했어요.

미국이 장자권이라는 것은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기 때문이에요. 제2이스라엘을 찾기 위해서는 제1이스라엘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돼요. 제3이스라엘 건국이 하나님의 조국광복이라면 제1, 제2이스라엘의 책임 이상 해야 될 그것이 남았기 때문에 핍박을 받는 제일 어려운 자리에서 나온 거예요. 1962년에 그랬으면 미국에서 공산주의, 무신론하고 싸웠을 거예요. 1962년이면 선생님이 몇 살인가?「마흔 둘이십니다.」마흔 둘이에요. 청춘시대에 미국에 가서 한판 차리기 위해 자신을 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돌아보니 조국광복을 위해서 내가 한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1, 제2이스라엘의 전통을 이어 주는 것이 제3이스라엘에 오시는 참부모의 사명이에요. 그래서 주저하다 보니 10년이 넘었어요. 1962년에서 10년이 넘은 1971년에 미국에 간 거예요. 한국의 환경을 중심삼고 수습한 거예요. 그 사이에 많은 사람을 교육했지요, 승공교육. 1960년대, 1970년대에 한 거예요. 남북통일국민연합은 언제 결성했나? 팔십 몇 년인가?「1987년에 하셨습니다.」

역사를 풀기 위해서는 단계적 과정을 무시할 수 없어요. 지나 보면 다 꿈같아요. 일장춘몽(一場春夢)이라는 말이 맞다구요. 사연도 많았고 곡절도 많았고 뒤넘이치는 일도 많았지만, 하루에 열 번 칠면조와 같이 변하는 놀음을 하더라도 그 본색이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태양 빛을 맞아 환영할 수 있는 사람

이제는 세상으로 볼 때 문 총재를 평하고 싶은 사람은 그런 마음을 갖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마음을 가지면 괴롭다는 거예요. 그럴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제는 문 총재를 생각하면 마음이 변화되고, 생각 안 해도 고통이 생길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거예요.

아침 햇빛이 돋아 오는데 밤처럼 자면서 꿈을 꾸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지요. 꿈을 꾸면서 태양 빛을 맞아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놀음을 못 하는 사람이 못된 사람이지요. 태양 빛은 올라올 때가 되면 자동적으로 올라오는 거예요.

어려운 그런 환경에서도 세계 사람들을 위해서 환경을 창조한다는 것은 역사적이에요. 그래서 축복하는 거예요. 본격적인 축복이 몇 년부터인가?「1961년부터입니다.」세계화 시대 말이야.「세계화는 1992년부터입니다.」1992년부터예요. 그때까지는 참고 있다가 92년부터 확장시킨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을 공개화시킨 거예요. 여성시대 도래와 더불어 그렇게 한 거예요.

어머니는 어머니로서 네임밸류를 갖춰야 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순회한 거예요. 몇 번 순회했나?「1992년부터 매년 하셨습니다.」어머님이 고생했지요. 일본 말도 모르는데 일본 사람 이상, 영어도 모르는데 미국 사람 이상 한 거예요. 내가 방망이질했기 때문에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남편 노릇을 하기도 힘들어요. 요즘에는 여자들이 아버님보다도 어머님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그러던데? 서양 여자들에게 ‘어머니가 더 필요해, 아버지가 더 필요해?’ 하니까 ‘어머니가 더 필요합니다.’ 하더라구요. 아버님 앞에 정정당당하게 대답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시집갔던 딸이 친정에 와 가지고 아버지하고 얘기하려고 그러나? 어때요? 친정에 돌아오면 누구하고 얘기하고 싶겠어요? 어머니하고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어머니하고 둘이 앉아 가지고 자기 생활을 중심삼고 떡을 만들어 먹으면서도 얘기하고, 지내면서도 얘기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생활과 자기 생활을 비교하면서도 얘기하는 거예요. 그걸 다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어머니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가깝지요.

그렇다고 내가 그것을 싫어하지 않아요. 가까웠던 그 양이 다 차면 ‘아버지는 어떠냐?’ 하고 아버지를 찾아오는 거예요. 틀림없이 공식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아버지를 알게 된다면 ‘오빠는 어떠냐?’ 해서 오빠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언니면 ‘동생은 어떠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보고 우리 집이 좋다면 그 좋은 것을 본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기르고 남편에게도 소개해 주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생활하는 거예요.

욕을 함으로써 3대를 교육해

내가 통일교회에서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곽정환! (웃음) 나쁠 때도 있지? 욕을 잘 하니까.「나쁠 때가 계실 수 없습니다.」욕을 할 때는 며느리가 있고 손자가 있어도 틀림없이 욕을 하는 거예요. 손자 교육, 며느리 교육은 자기가 못 하거든. 선생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들이죄김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3대를 교육할 수 있는 사람이니 틀림없이 욕을 퍼붓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에요.

그런 사랑이 어디 있어요? 욕하는 사랑이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며느리를 교육하고 손자까지도 교육하는 거예요. ‘아, 할아버지가 저런 욕을 했는데도 아무 말 없이 받아들이는구나! 할아버지가, 시아버지가 욕을 하더라도 이런 것을 배워야 되겠구나.’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일가의 평화의 전통을 옮겨 주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욕을 암만 하더라도 내 마음에 조금도 거슬린 게 없어요. 잘 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욕하고 나서는 부모들은 후회하잖아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왜? 그런 내용을 가지고 욕을 하기 때문에. 잘 받아들이면 자기 일대가 복을 받는 거예요. 복 받게 되면 일대가 가는 길이 평안해요. 돌아서면 일대의 가는 길이 전부 다 막히게 마련이에요.

조국광복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이 다 됐다

「어제 본부교회에서 집회를 했습니다. (곽정환)」그래, 그거 미안하구만, 내가 안 가서.「아주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제10회 칠일절 행사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인데 영원 승리 선포가 되어야 돼요.「장차 승리 선포를 하셔야 되지 않습니까, 부모님께서?」4차 아담권 시대에는 승리 선포를 해야 돼요. 승리라는 말을 붙여야 되는 거예요.「예. 우리 축복가정들은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을 하면서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를 해야 되고, 부모님이 승리를 선포하시고 나면 우리도 따라서 승리해서 승리를 선포해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진행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다 됐어요. 여러분이 책임을 하느냐 못 하느냐가 문제예요.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고, 선생님이 남북통일이라든가 애국하는 전통에 있어서 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하나의 핵으로서 세계적인 힘을 다 결집해서 한국에 옮겨 준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 그게 꿈같은 얘기지요.

「그리고 지내 놓고 보니까 아버님께서 1991년 칠월 초하루 아침에 당도를 하셔서 한남동에서 선포를 하셨는데, 그 전에 동서의 세계를 아버님이 뜻 앞에서 포용하셨습니다. 모스크바에 가셔서 공산세계까지 포용하시고 그 기반 위에 참부모 선포를 하시고 어머님을 세우시면서 축복의 문을 세계적으로 여셨습니다.」역사를 나보다 더 잘 아누만. 나는 다 잊어버렸어. 잊어버려야 돼.

「지나오신 발자취와 매듭지으신 내용이 너무도 원리적이고 비평이 없어서….」그래, 아담은 그런 생각을 안 해야 돼. 아담 해와는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되고 그런 일이 있어서도 안 되니 다 잊어버렸어요. 원수도 잊어버리고, 나라도 잊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좋게 보는 거예요. 좋게 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내가 33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억울한 일들이 많았지요. 그렇지만 다 잊어버린 거라구요. 그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다 같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미국이 나 때문에, 성인들이 나 때문에 살인마들과 축복하는 것을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들을 위하기 위해서 더 노력하고 잊어버리고 더 위하려고 한 거예요. 더 위하려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래요.

그분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그래야 된다는 누구나 공인할 수 있는 마음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타당하다고 하는 거예요. 반대하지 못해요. 그렇다면 그런 영향으로서 그 후손 전체를 해방하기 위해 영계나 여기나 담을 헐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국경철폐예요.

낮은 사람이면 충성을 해야 되고, 높은 사람이면 수평을 이뤄야

국경을 철폐하려니 이제부터 교차결혼을 하는 거예요. 국경을 두고 대개 원수가 되어 있어요. 국경을 중심삼은 나라들이 교차결혼하면 이것이 바꿔진다는 거예요, 교차결혼!

선생님은 반대적인 방향을 한 혈통적 기준 앞에 순응하게 만드는 거예요. 순응해서 하나됨으로써 둘이 갈라졌던 것이 상충이 아니고 서로 화평해서 평형선으로 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으로부터 영계까지 계열적인 기준의 높고 낮은 차이를 중심삼고 삼각형이 됐으면 이 중심을 중심삼고 수많은 것이 수평이 되는 거예요.

이게 조금만 어긋나면 부딪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낮은 사람이면 낮은 사람으로서 충성을 다해야 되고, 높으면 높은 사람대로 수평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가까운 사람들이, 36가정이 본이 안 되면 안 돼요. 36가정이 세상 끝에서 충성하는 사람들에게 본이 되어야 돼요.

이 연장한 기준을 중심삼고 보면 이것이 높기 때문에 높은 가운데 이 전부가 기어 들어가는 거예요. 36가정이 선생님 대신 세계를 위하는 기준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도 없으니까 꼴래미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36가정이라는 개념이 없어졌어요. 선배라는 개념을 내가 가져서는 안 돼요. 처음 된 자가 처음 된다고 했어요?「나중 됩니다.」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젊은 사람들을 내세워야 돼요. 세상은 그렇지요? 대통령 연령은 40대가 되는 거예요. 36세 이상부터 그런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려면 천하의 이치를 알아야 돼요. 대학원을 나오고 박사 코스를 거치지 않으면 통일사상을 소화할 수 없어요.

오늘이 며칠인가?「2일입니다.」일곱 시가 넘었구만. 아홉 시에 오나? 오늘 무슨 얘기를 해줄까?「아버님이 해주시고 싶은 말씀을 해주십시오.」그놈의 자식들, 어제 닦달을 했는데 정신을 차렸는지 모르겠구만.

오관의 스승…. 가인 아벨의 문제를 해결의 표준으로 생각해야 돼요. 평할 수 없어요. 상하관계, 눈과 코가 뒤에 있을 수 없어요. 질서정연한 입장이 천지의 도리를 통해서 제정된 것인데,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생각해서는 절대 안 된다구요. 자기가 피해를 입어요. 침묵이 좋아요.

한 집안에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손자들이 살게 된다면 그 영역의 한계가 구별되어 있어요. 할아버지의 영향권, 아버지의 영향권, 며느리 될 수 있는 자기들의 영향권, 손자들의 영향권이 달라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자체도 마찬가지예요.

총장이면 다른 대학 총장들을 소화할 수 있어야

이경준은 2년이 지났는데 총장을 갈아야 되나, 그냥 해야 되나?「예, 아버님 뜻대로 하십시오.」계속하고 있잖아, 지금?「지금 2년이 다 안 되었습니다.」아, 글쎄 계속하고 있잖아?「예.」그러면 두 번 하면?「두 번 하면 8년입니다.」8년 하면 대학교 실정을 잘 알지? 이제는 2년 반쯤 됐으면 어디 가든지 쓱 날개를 치면 날개 치는 대로 높이 올라갈 수도 있고, 빨리 날 수도 있잖아?

이화여대라든가 여자대학 총장들의 괴수가 돼야 돼. 세계여자총장대회도 할 정도 됐으니 국내에 있는 총장들을 때려눕히고, 자기가 품고 ‘야, 이래라!’ 하고 전화만 하면 뛰쳐 올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을 줄 알았더니 그것도 못 하고 있어?

이론 투쟁을 해요. ‘잘났다는 말을 말라, 선배라고 큰소리하지 말라, 얘기를 한번 해보자. 내가 묻는 것에 대답해라. 지식세계는 상하의 구별이 뭐냐? 한마디만 더 알아도 스승으로 모셔야 되고 배워야 되고 무릎을 꿇어야 된다. 이렇게 지식세계의 위치의 등차가 확실한데 뭘 안다고 큰소리야?’ 하고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공식석상에서, 대학총장회의 때 불러 가지고 망신을 시켜야 돼요. ‘이 사람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역사적 전통이 있는데, 총장이 반대했는데 나하고 한번 변론해 가지고 이겨 봐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 총장들이 많지?「총장의 3분의 2는 기독교인입니다.」글쎄 한번 얘기해 보자고 하는 거야. 왜 안 해? 다시 한 번 모여 가지고 이 기회에…. 싸움과 분열이라는 것은 사회악을 조장할 수 있는,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틈을 준다 이거예요. 상부구조니 하부구조로 분별해 가지고 그걸 자기 침투 공작 확대를 위한 계략적인 논법이다 이거예요.

‘종교권 내에서 왜 그러냐? 정부가 환영하고 그러는데 왜 통일교회를 유별나게 반대하려고 하느냐? 불교를 반대해서 이겼어? 유교를 반대하다가 못 이겼지? 그런데 새로 나왔다고 해서 반대하는 데 힘쓰느냐? 이길 수 있는 자신이 있으면 한번 얘기해 보자.’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일반 사회 총장들도 한번 시간을 내 가지고 들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옳으냐 우리가 옳으냐 한번 들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당신들도 편 많다고 해서 기성교회 편이 되면 안 된다. 그걸 따라가는 녀석들은 미친 녀석이요, 그런 전통을 만들면 후손들은 멸망하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알아봐 가지고 감별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모인 사람들에 대해서 미래의 소망적인 그런 내용을 가진 사람은 암만 젊더라도, 암만 노총장이라도 젊은 사람이면 자기 아들에게 복 빌고 자기 손자에게 복 빌던 이상 사랑하고 잘 되라고 후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인생세계의 질서 편성이라는 거예요. 이상적인 질서를 계승시켜 가지고 편성하는 것이 도리인데, 그런 마음자세를 가져야 된다고 본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해? 그러니까 자기가 공산주의 사상으로부터 통일사상을 완전 공부해야 돼. 내가 지금 공산주의와 싸우기 위해서 옛날의 공산주의 이론을 재검토하고 있어요. 정 안 하면 내가 나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못 하면 말이에요. 내가 그러고 있어요. 흘러가는 물줄기에서 사는 고기는 아무리 늙었어도 거슬러 올라가지 않으면 죽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공짜로 해먹지 말라는 거예요.

현 정부도 문 총재에게 감사해야

그래서 말하는 것을 보면 얼마만한 수준이라는 것을 내가 평가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선생님 앞에 어느 누구든지, 대학자라도 선생님 앞에 나타나면 나한테 물어 보려고 하지 내가 물어 보기를 바라지 않아요. 가만히 있으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요. 그런 권위가 생겼다구요.

문 총재 하나를 닦달하기 위해서 학자세계, 잘났다는 권력세계, 외교세계가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공산당도 그랬어요. 내가 이북에 갔을 때 선생님 좌?우편에 이론가들이 붙어 있어 가지고 입을 벌렸지만, 세 마디도 안 해 가지고 때려잡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입 다물라는 거예요. ‘북침이야? 이놈의 자식들! 너, 불알을 가지고 있어? 만져 보자!’ 해서 윤기복의 사채기도 만지고, 김달현의 사채기도 만진 거예요.

내가 미국의 고위층을 얼마나 잘 아는 사람이에요? 지금도 뭘 하고 있다는 걸 아는 거예요. 내가 남미에 간다니까 그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그러나 중간 패들은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꼭대기 패들은 가는 걸 좋아하고 말이에요. 가서 자기들의 일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꼭대기 패들은 다 좋아해요.

이번에도 현정부가 나에게 감사해야 되겠어요, 감사 안 해야 되겠어요?「감사해야 됩니다.」내가 감사하기를 바라지 않아요. 임자네들은 다 대접받으면 좋아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아요.

문화예술계에서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다

리틀엔젤스가 없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춤춘다고 기성교회가 별의별 욕을 퍼붓고 그랬는데, 이제는 예술세계에서 내가 왕초가 됐어요. 동양의 선화 무용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심청이’ 같은 작품을 공연한 거예요. 하여튼 발레에 연결해서 서양세계의 허리를 굽혀 놓은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삼은 발레를 만들어야 돼요. 어려운 감옥생활 같은 것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안무가, 세계 최고의 챔피언 같은 사람이 지금 유니버설 발레단에 있어요.

엊그제 예술의 전당을 갔지요?「예.」‘라 바야데어’라는 것이 제일 힘든 거예요. 군무도 군무지만 개인 기술이 무용수의 최고 기준이 아니면 안 돼요. 개인 기술을 중심삼고 전문가 입장에서 대번에 평가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군무예요. 3막은 군무지요? 그게 참 힘든 거예요. 전체가 보조를 맞춰야 되고, 딱 서는 것이 짝을 이루어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발을 들게 되면 조금만 높이 들어도 안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50명, 100명이 하는 소리가 한 사람이 뛰는 소리같이 나야 돼요. 두드륵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아직까지는 훈련을 좀더 해야 되겠다.’ 생각하고 봤다구요.

우리 훈숙이도 내가 한마디 칭찬을 해주면 아주 좋아하는데, 칭찬 안 해줬어요. ‘군무가 어려운데 훈련을 하기 힘들 것이다.’ 하고 한마디했어요. 결론이 간단해요.「예술가는 칭찬을 해주면 힘이 나서 더 잘 합니다, 아버님.」선생님은 칭찬을 안 합니다. (웃음) 칭찬하면 무뢰한이 될지 모르는 거예요.

칭찬을 해주면, 80난 선생이 20난 제자에게 칭찬하면 ‘60년간에 있어서 이 선생의 몇 배가 될 수 있다.’ 하는 교만심이 생겨요. 그러면 곁갈래로 가요. 곁갈래로 간다는 거예요. 마음까지 갈라진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그래서 이단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밀을 다 가르쳐 주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세상은 그래요.

통일교회같이 없는 얘기도 만들어 가지고 가르쳐 주려고 하는 곳이 없어요. 학자세계도 그래요. 자기의 골자를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학생이 지도를 받더라도 끝까지 안 가르쳐 줘요. 한두 가지라도 남겨 놓아야 선생의 체면을 세울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훈련시키는 것을 보면 참 위대하신 분이에요. 고생도 많이 시켰지만, 그 가운데 참 놀라운 사상이 있다는 거예요.

한번 손대면 끝을 봐야 돼

시간이 많이 됐는데 밥들 먹고 이제는 또 출동을 해야 돼요. 내일은 내가 이제…. 늙으면 고향산천이 그리운 것인데, 한국에서 살고 싶은데 할 일이 남아 있으니 언제 돌아올지 모르겠어요. 땅을 제주도의 3배 이상 되는 걸 샀어요. 아마 4천만을 먹일 수 있는 기반이 될지 몰라요. 그 땅을 어떻게 할 거예요? 내버리고 여기에 와서 살아야 되겠어요, 그걸 감별해 가지고 체제를 만들어 줘야 되겠어요?

봉태!「저희들이 사실은 다 만들어서 봉헌해 드려야 할 것인데, 그렇지 못해서….」자기들이 만들어? 여기에서 어떻게 그것을 사나? 주인이 없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도적놈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도적놈들이 그걸 소화하지 못할 형태를 만들어야 돼요. 비행장도 만들어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학교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축구장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구의 왕국이에요. 그래서 사커 팀을 중심삼고 우리가 운동장도 빠지지 않게 만들어야 돼요.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박구배, 생각해 봤어? 거기에 스타디움을 만들면 몇백억이 들어갈 것 같아?「많이 들어갈 겁니다.」그 돈을 박구배가 벌어 대야 할 텐데? ‘톱 오션’을 해서 말이야.「시간이 필요합니다.」시간이 일년이야, 백년이야?

선생님은 한번 손대면 끝을 봐야 되는 성격이에요. 밤잠도 안 자고 먹지도 않고 다른 생각도 안 해요. 그걸 위해서 태어난 사람같이 하는 거예요. 축구를 손댔기 때문에 내가 구라파니 남미니 대회라는 대회는 다 봐요. 그 차이점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많이 보고 배우고 그러고 나서 평가해야 돼요. 그런데 이름을 다 모르겠어요. 이름을 몰라서 큰일이에요. 선수들 이름을 전부 다 외워야 할 텐데, 자꾸 잊어버릴 때예요.

그것도 괜찮아요. 팀 결과만 알아 가지고 일화 천마 팀은 어느 기준이냐 이거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들이죄겨 가지고 훈련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자면 내가 여기에서도 간섭하고 남미에서도 간섭할 텐데, 윤정로는 간섭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더라구, 가만히 보면.

김흥태도 가만히 보면 내가 간섭할까봐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돈도 내가 생각하고 있는 기준의 3배를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내 입장에서는 최소한으로 해서 올라가도 3분의 1이면 되겠다 생각하는데 그 3배를 청구하고 있어요. 그것을 도와줄 것이냐 안 도와줄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낙제들 다 했어요. 8강은 자신 있다고 하더니 다 떨어졌어요. 잘했다 이거예요. 한 세 번쯤 떨어져 가지고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돈을 쓰는 데서 지내 보면 잘못했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 많을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그러고 있다구요.

윤정로도 그래. 버스를 사는데도 제일 가는 버스를 사고 싶지?「그렇습니다. 제일 좋은 것을 사야지요.」그리고 월급도 제일 많이 주고 싶지?「아무래도 좋은 선수를 만들려면 그래야….」아, 좋은 선수를 만들려고 할 필요 없어. 그 돈 가지면 좋은 선수를 사올 수 있는 거야. 만들려고 할 것이야, 사다 쓸 것이야? 나는 사다 쓰는 것이 더 이익이라고 보는데? 관리하기가 좀 힘들지. 그건 자기가 축구에 대해서 알면 돼.

「엊그제 네 사람을 데려왔는데 그 사람들이 좋다고 평가받았답니다.」응?「엊그제 네 사람을 데려왔는데, 두 사람은 한국에 오면 팔릴 것 같다고 박 단장이 좋아했습니다.」팔겠다고?「박규남 단장이 쓰든지 아니면 다른 데 팔아서….」팔면 기반도 없이 장사한다고 소문나.「하여튼 좋다고 평가를 내린 것 같습니다.」글쎄 좋더라도 그러면 도적놈이라고 해. 기반도 안 닦고 팔아먹고 싶어서 저런다고 말이야. 그런 거야.

그래, 그게 벌써 비즈니스에 있어 가지고 둔하다는 거예요. 빌려 주는 것은 괜찮아요. 1년만 빌려 주게 되면 2년째에는 2배 이상 받을 수 있어요. 자기가 원하니까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장사지요. 지금부터 팔겠다는 얘기부터 나오고 있어? (웃음)「임대해야 되겠습니다.」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공도 안 들여 가지고 탑만 팔아먹겠다는 거지.

생각을 높이 하고 멀리하는 사람이 주인 돼

사람이 천 사람 만 사람 다른 거예요. 생각을 높이 하고 멀리 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겁니다. 내가 지금 야당 여당의 당사를 찾아가서 싸울 수 있는 배포도 있는 사람이에요. ‘이 자식들, 잘 해먹겠어? 지금까지 8차 행정부가 나를 반대한 것을 아느냐? 내 신세를 지고도 은혜를 갚을 줄 모르고 고마운 줄 모르면 이 나라가 망하는 줄 알아라!’ 하면서 후려갈길 수 있는 배짱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래 가지고 이 (利)가 없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어수룩해 가지고 ‘당신들이 필요한 문 총재입니다.’ 이러면 얼마나 편안해요? 한마디해 가지고 침 주면, 사실을 알고 있는데 한꺼번에 하면 ‘아이구, 아파!’ 하는 거예요. 병원에 가기 좋아하는 사람 봤어요?

문 총재도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세상에 천하를 주름잡고 다닌 사람이라 해도 검버섯을 뺀다고 해서 화살촉으로 지지는데…. 이 점과 달라요. 이건 껍데기를 몽땅 벗기는 거예요. 내가 그 의사 젊은 녀석 배짱도 좋다고 했어요. 선생님의 살 하나도 손대기가 부끄러울 텐데, 1차 하고, 2차 하고, 3차까지 한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 가만히 보니까 형편이 전부 다 껍데기를 벗겨놓겠더라는 거예요. ‘야야, 거울 가져와.’ 해서 보니까 이런 거예요. ‘지금 당장 한꺼번에 다 하지 말라.’ 했어요. 한꺼번에 삶았다가는 먹지도 못해요. 뼈다귀가 살 보다 더 맛있으면 뼈다귀부터 먼저 먹어야 된다는 걸 아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거울을 보고 ‘야야, 다음에 해.’ 한 거예요. 3분의 1도 안 해서 끝낸 거예요. 할아버지가 젊은 사람보다 더 매끈하면 병신이지요. 그 조상의 혈통이, 핏줄이 잘못된 거예요. 안 그래요? 할아버지면 머리가 희고 수염도 나 가지고 검버섯이 더덕더덕해야 ‘내가 늙었구나.’ 하고 각성하고 젊은 시대 청춘의 마음으로 돌려 가지고 회개라도 하고 천국 갈 수 있는 준비를 하지요. 주름살이 좋은 거라구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서운 여자들이 세계를 가려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주름살을 펴기 위해서 화장하는 사람은 바람기가 많고 사기성이 70퍼센트는 된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칠십 난 노인이 사십 된 사람처럼 보이게 해 가지고 젊은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생각하니 도적년이지요. 나도 젊은 색시, 사십이 돼 가지고 17세 되는 여자를 도적질해 왔지만 말이에요.

한씨네 집안이 좋아서 몰라서 그렇지, 이 녀석이 알았으면 반대했을 거라구. 틀림없이 반대했지. 또 정씨 아주머니가 성격이 보통 성격이 아니야. 어디 가서 판치지 않으면 병날 사람이야. 아마 신랑이 곤란할 거라구. 말 잘 안 듣지?「아닙니다.」아니기는 뭐가 아니야? 나는 볼 때 결혼을 잘못 했다고 봤어. (웃음) 아, 정말이야. 내가 했으면 그렇게 안 해줘.「잘 맞습니다.」내 말이 맞아, 자기들이 맞아?「주위 어른 분이나 어머님이 아버님이 해주셨어도 이렇게 해주셨을 거라고 얘기하던데요.」 누가?「어르신들이 다 그래요.」 자기들을 내가 언제 만나기를 했나, 어떻게 했나?

오빠라는 이름 붙어 가지고, 가까웠으면 틀림없이 반대했을 거라. 17세 아가씨를 40세 사람에게…. 세상에 능구렁이 같은 40세 아니에요? 별의별 세상의 경험을 다 한 사람인데, 잡아다가 팔아먹을지 어쩔지 모르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를 보면 여자들이 늴리리 동동으로 화물차같이 달려 가지고 ‘기차는 길다.’ 하는 말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있다는 거예요. 그 속에 들어가서 젊은 색시가 어떻게 살아남아요? 늑대 같은 여자들이 눈을 부라리고 있는 거예요. 눈총이 아니에요. 독이 있는 총을 쏘고 있는데 말이에요.

다 자리잡아서 왔으니 그렇지, 자기가 오빠라고 해도 발도 못 들여 놓아요. 한창 했을 때는 말이에요. 내가 다 무서웠어요. 밤에 자물쇠를 잠그고 잤으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무서운 게 여자예요. 팔십 난 할머니가 내가 삼십대 젊은 청년인데 ‘당신, 내가 수술하고 기다립니다.’ 하는 거예요. 수술이 뭐예요? 자궁이 내려가서 수술했다는 거예요. ‘왜, 이놈의 간나야?’ 하니까 열두 아들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놀아났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를 다 팔아먹었을 거예요. 또 그렇다고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 내일 어디 가지요?’ 하는 거예요. ‘이놈의 할머니, 그거 어떻게 알아? 내가 가기는 어딜 가? 공동묘지에 가나?’ 그래도, 대구에 간다면 벌써 대구에 가서 기다려요. 그러니 보통사람 같으면 그 말을 무시하겠어요? 내가 시내 백화점에 갔다 하면 그런 할머니들이 주루룩 그냥 찾아와요. ‘야야, 선생님이 화신백화점의 책방에 있다. 가라!’ 하는 거예요. 그게 한두 사람이 아니에요. 서넛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의 연락을 받고 왔지?’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이 간나들!

연락을 해서 오면…. 누가 간나라고 해요? 자기들이 영계를 통해 죽자살자 기도하니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싹 알기 때문에 내가 간나라고 하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런 판에서 산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화살촉이 사방에 날렸지만 여기에 맞질 않았어요. 집에 장롱을 만들어 놓고, 이부자리를 만들어 놓고, 언제든지 소 잡고 잔치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언제 가겠습니다.’ 하면 잔치할 생각을 해 가지고 가면 왔으니 하룻밤 자고 가라고 달라붙을 생각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런 것을 다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성혼식을 한 후에 어머님을 3년 동안 외박을 시켜야 했던 사연

늑대 같은 그런 여자들 가운데서 어머니를 보호하려니까 결혼하자마자 3년 동안 외박시킨 것 아니에요? 방이라도 교회 방도 쓸 수 없었다구요. 인철 씨네 집에 가서 지내면서 바람을 막은 거예요. 그 대신 대모님은 ‘절대 정문출입 불가!’ 한 거예요. 뒷문 출입한 거예요. 정문 출입했으면 매맞아요. 매맞는다구요.

할머니들이 ‘저놈의 늙은이, 왜 또 오느냐?’ 하는 거예요. 자기 손녀딸을 어머니로 만들려고 했는데 파탄시킨 패라고 해서 독사 눈, 삼각 눈을 해 가지고 옆으로 보는 거예요. 죽인다구요. 약을 먹여서 죽인다구요. 그런 일을 자기도 모르게 하는 거예요.

3년 동안 그랬으니 어머니는 죽을 지경이지요. 세상만사 믿을 수 있는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 대신 어머님에게 대모님이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어머니를 위해서 수고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도 어머니 때문에 지극 정성 아니에요? 나 때문에 지극 정성이라기보다 어머니 때문에 지극 정성이라구요.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옆으로 드나들며 선생님이 어디 가신다고 미리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언제 돌아오고 뭘 하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세상 역사를 내가 잘 알지요. 알지만 그걸 세상에 말해야 누가 아나? 천 사람을 만나 가지고 얘기해도 한 사람 이해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할머니들이 전부 다 그런 거예요. 아줌마들이 전부 다 그런 거예요. 그래, 학생들이 들고일어나는 거예요. 학생들도 어머니 편이 아니고 할머니 편이었는데, 1년 지나고 2년 지나고 가만히 보니까 꼴이 안 됐거든. 시집가면 저래야 될 텐데, 자기들도 그럴 수 있는 난처한 입장에 서면 파탄을 일으키고 혁명하겠다고 때려부수고 도망가려고 할 텐데, 참고 있는 어머니를 가만히 보니 불쌍하니까 동정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학생들이 데모하기 시작한 거예요. ‘아줌마, 할머니는 뭘 잘했소? 어머니를 이렇게 만드는 것이 당신들의 일이오?’ 한 거예요. 자연적인 환경을 만들어 회개하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중년들도 ‘아이구, 우리가 잘못했다. 어머니를 모셔야지.’ 한 거예요. 할머니들도 별 수 있어요? 환경이 그러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어머니를 모시기 시작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큰 싸움이 벌어져요.

그렇지 않아도 어떤 아주머니가 어머니가 살고 있는 방에 들어와 가지고 ‘이 자리가 누구 자리인 줄 아느냐? 내 자리인데 빼앗은 걸 몰라? 내 딸을 대학원까지 보내 가지고 기대하던 수십년 공을 다 파탄시킨 괴수가 당신이 아니냐? 이 자리를 내놓아!’ 하고 파탄을 일으킨 거예요.

세상에! 내가 키스라도 한 번 하고, 손목이라도 한 번 잡았으면 몰라요. ‘선생님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인 줄 알아, 이 쌍년아?’한 거예요. 사기꾼도 그런 사기꾼이 없어요. 내가 흔자만자 했으면 처리를 못 하는 거예요. 가만히 두고 보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2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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