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어떤 결과를 가져왔고, 그 다음에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중심삼은 훈독회 시작과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돼야 된다는 그런 희망과 더불어, 한국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이라는 새로운 반열을 전부 다 만들기 위해서는 훈독회를 통해 교육해서 세계적 인물들을 어떻게 결부시켜 가지고 결탁하느냐 하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얘기 좀 해봐요. 가망적인 내용을 가지고 얘기해 보라구. 한국 내에서 교육하는 내용도 겸해서 하라구.

순, 뿌리, 줄기는 둘이 될 수 없어

「안녕하셨습니까? 구체적인 한국 활동의 분야는 나보다도 황선조 회장이 더 소상히 알고…. (곽정환 회장)」그거 황선조 회장이 소상히 안다는 얘기는 안 해도 돼. 자기에게 전권을 맡겼다구.「예.」그따위 수작 하지 말라구. 그거 자기가 해야지, 황선조가 보고할 얘기가 아니야. 자기에게 맡겼지 황선조한테 맡겼나?「예, 알겠습니다.」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얘기해요.

왜 그러냐 하면, 한국이라든가 모든 세계적인 것을 언제나 80대 노인이 앞장서 할 수 없어요. 대신 전부 다 받아 가지고 가르친 내용을 정비할 수 있는 책임을 대신 누가 져야 돼요. 곽정환이는 가정을 중심삼고는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 중에서 3가정인 야곱가정의 대표라구요. 가정적 대표인데, 대한민국의 남북통일을 위해서 통일할 수 있는 주 세력이, 남북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그 세력이 영계와 육계를 연결할 수 있는 배경을 가져야 돼요. 가정들이 책임져야 할 때예요, 가정들이. 알겠어요?

곽정환!「예.」축복가정들이 해야 되는 거야. 자기가 가정의 총책임자라구. 그래서 미혼 남녀 4억쌍 축복까지도 자기가 책임지게 돼 있어. 요리 저리 전부 다 회피해 가지고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하려고 그래? 똑똑히 알라구. 알겠나? 세계 사람도 알아야 된다구.「예.」곽정환이에 대해서 평하는 사람은 선생님에게 평하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목을 전부 떼버려야 된다구요.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알겠나,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전라도 주권은 나하고 관계없어요. 여기 황선조는 전라도 사람이에요. 전부가 지금 전라도 사람이 책임자가 돼 있어요. 한국 일본 미국의 꼭대기에 누가 있느냐 하면 자기가 있어. 자기에게 맡긴 거라구. 알겠어?「예.」알겠나, 이 녀석아?「예.」그거 나한테 보고해야 돼. 황선조가 책임을 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으로 지금 나왔구만. 그러면 희미해져, 가는 길이.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내려가면서 안개 속처럼 희미해 가. 교육하고 하는 것이 희미해져 가고 있잖아, 지금. 책임소행을, 당당히 선생님의 지령에 일체·일심으로 동참해서 정착할 수 있는 놀음을 시켜야 할 책임을 누구한테 전가하려고 해? 그렇기 때문에 한국 내의 복잡한 문제가 곽정환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거야. 똑똑히 알라구.「예.」

그러면 안 되겠기 때문에 훈독회도 자기가 책임지고 한 것 아니야? 그걸 중심삼고 에이 엘 시(ALC) 교육도 대신 하고, 세계적인 순회 훈독회도 하게 돼 있잖아?「예.」그거 잊어버렸나?「압니다.」프로그램을 자기가 기획을 해서 인원을 동원하고, 185개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도 전부 다 짜 가지고 그 명단을 나한테 바쳐야 된다구.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 가지고 세월을 보내려고 그러고 있어.

황선조, 알겠나?「예.」자기 혼자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 그러다가 혼나 가지고 정신 차렸으리라고 봤는데…. 일체 문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순이 둘 될 수 없어요. 하나라구요. 뿌리가 둘 될 수 없어요. 하나예요. 줄기도 하나예요. 그 가외를 생각하는 것은 사탄이에요. 여지없이 그런 녀석들은 선생님이 정하지 않는 한 가지를 따 버려야 돼요. 암만 뭐 36가정이고 무엇이고 나에게 원수라구요. 뜻에 협조하지 않고 뜻을 방해하는, 거름더미를 갖다 심는 거나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철저히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책임자들이 제멋대로 모여 가지고 쑥덕공론하고, 뭐 부모님이 어떻고 누가 어떻고 평할 수 있는 말이 없어요. 누가 앞으로 그런 말을 하면 선생님에게 승낙받고 그런 말을 꺼내느냐고 동지에게 권고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한마디 잘못하면 나라가 죽고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나라가 죽고 살아요, 이제.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면 함부로 말할 수 없습니다. 책임 없는 말을 하면, 함부로 입을 지껄이면 아까도 얘기했듯이 그놈의 혀와 입을 째 버려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아까 얘기한 게 그거예요. 얘기해 봐요.「예.」

세계 평화를 위한 새로운 문화농촌 건설 계획

「최근의 한국은 남북정상회의라든지 통일의 문제가 급격히 중요한 이슈로 등장해서 지도자들이나 국민들이 모두 깜짝 놀라고, 새 시대, 혹은 통일의 기운을 새롭게 느끼는 그런 풍조입니다. 그렇지만 뜻을 대하는 저 자신을 생각해 보더라도, 이런 외적인 세상에 전개되는 내용이 저 자신으로 하여금 놀라게 하고 깊이 생각하도록 만드는 경험을 했습니다.」(곽정환 회장의 남북통일전진대회와 평양소년예술단 공연에 대한 보고)」

내가 다 봤지, 안 볼 게 어디 있어요?「그래, 이제 시작할 때 ‘반갑습니다’ 노래는 리틀엔젤스도 갔다 오고 해서 상당히 한국에도 알려졌는데, 그게 마음 문을 열고 나중에 ‘또 만납시다’ 하는 것도 참….」(녹음이 잠시 중단됨)

남미에 우리가 제주도의 3배의 땅을 사려고 하는 모든 전부는 북한에 3분의 1을 양도해서, 새로운 문화농촌을 건설해 가지고 북한과 중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중국과 북한이 하나되게 되면, 앞으로 미국과 중국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중국이 북한을 자기의 한 주로 편입해 버리고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한반도에서 미국의 금후에 갈 방향성이 막혀 버리기 때문에 태평양 연안에 있어서 위급한 군사안보 사태가 벌어지고, 전쟁이 딸려 들어올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기 전에 이것을 전부 무마시키기 위한 그 문을 열기 위해서 문화농촌을 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중국도 그래요. 그걸 개발해야 된다구요.

중국은 앞으로 식량 문제가 큰 문제예요. 내가 막대한 자금을 대 가지고 중국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농지를 개발할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을 앞에 세워 북한을 끌고 다닐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상치 않는 말 같지만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우루과이나 파라과이 정부, 브라질 정부 배후에 있어서 5백 명에서 천 명까지는 언제든지 이동해도 좋다는 것을 허락받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한 정부는 모르고 있지만, 그런 일들을 빨리 서둘러야 돼요.

그 다음에 제주도 땅의 3배만 있으면 제주도에서 3백만까지 살 수 있으니까 3배 중심삼고 9백만이에요. 제주도는 농지로 보면 1모작밖에 할 수 없지만 중남미는 1년에 3모작을 할 수 있다구요. 여기에서 씨를 뿌리면 저쪽에서는 거두는 거예요. 2모작은 정상적으로 하고, 3모작까지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게 된다면 몇천만의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곡식을 생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제주도 땅의 3배만 가지면 그것을 중심삼고 북한 사람을 놀게 하더라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준이 됐다 하면 자동적으로 통일은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싸울 필요가 없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한국 정부가 돕고 미국이 도와 가지고 후원하고, 또 일본이 도와 가지고 후원했다면 완전히 아시아라든가 전세계 판도에 있어서 북한은 해방적인 자리를 자동적으로 얻는 거예요. 자기들이 국가 이념으로 이뤄낸 이상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적인 해방이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준비하지 않으면, 준비한 사람이 없으면 전부 다 탈락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과 일본이 북한을 도우면 남북통일에 공헌한 입장이 돼

일본 식구들도 그거 무슨 말인지 생각해야 돼요. 한국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가 일어나 문제가 된 것은 일본과 미국에 의해서 된 것이니만큼, 미국과 일본이 합해 가지고 한국은 못 돕더라도 북한을 돕게 되면 그 북한을 도와준 것으로 남북의 통일을 하는 데 공헌했다는 그런 자리에 설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과 미국 때문에 삼팔선이 생겨났어요. 현재 분단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이 한국과 더불어 북한을 해방시킨다는 사실은 아시아에 있어서 평화의 기지를 만들 수 있는 중요한 하나의 목표가 된다는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내정적인 심정을 전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계속해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겠구만, 오늘 할 일이 많은데. 엄마는 바쁘니까 뭘 하려면 올라가 해요. 점심도 준비하고 다 그래야 할 것 아니에요? 밥 먹을래요? 어머니는 바빠요.

「이번에 관계의 저명 인사들이 참 많이 참석을 했습니다.」그런 얘기는 그만하고….「예.」아까 얘기했던 대로 훈독회에 대한 전부, 그것을 어떻게 한국에 적용하고 북한에 적용해 가지고 전세계 환경 여건을 만들 것인지,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북한 외교 무대에 있어서 문 총재가 하는 것은 선두적인 입장에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자기들이 신세를 지는 입장이니 이왕에 신세 지려면 문 총재가 하는 대로 따라가야 된다는 결론을 짓기 위한 하나의 전략적인 일에 대해 말하라는 거야.

「전에 아버님의 지시에 의해서 국제 지도자들을 불러서 훈독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일곱 번 개최를 했는데….」

열다섯 번까지 해야 하는데 열 번 하고 그만두었어요.

「사실은 그 훈독회를 시작할 때, 아버님의 말씀을 직접 주제로 삼아서 그 내용을 읽으면서, 세미나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그런 기우가 첫 세미나로써 다 없어지고, 정말 도래한 천운의 역사와 더불어서 참석자들이 아버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더 관심이 있고, 영계가 더 역사하고, 효과가 참으로 귀하게 많이 나타나는 그런 산 귀한 교훈을 우리들이 얻게 되었습니다.」(이후 곽정환 회장이 국제훈독세미나에 대한 보고)

언론계의 패권을 쥐지 않고는 세계를 지도할 수 없어

주동문! 「예.」 여기에서 주동문이 지금까지 한 모든 것을 잠깐 얘기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구, 나중에 하는 것보다. 에이 엘 시 교육 성과와 이번에 유 피 아이(UPI) 통신 문제를 중심삼은 미국이라든가 조야의 동향, 영향이 어떻게 될 것이라는 얘기를 모두 다 궁금해할 거니까 해 줘요.

이걸 앎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여러분이 가야 할 길에 환경적인 여건이 준비된다고 봐요. 환경적인 여건 가운데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설정이 벌어지면 뜻은 이루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환경적 여건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내적인 기준은 환경과 다른 거예요. 그건 직접 선생님이 코치하는 것과 일치되면 자동적으로 뜻은 이루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얘기 좀 해요. 다들 궁금할 거라구요.

그래, 이번 수련도 신문사와 유 피 아이에 대해 교육할 재료를 준비하라고 그랬는데, 준비해야 될 것도 얘기해 주라구.

「수고하시는 국가 메시아 여러분께 보고를 올리게 돼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자료가 준비됐으면….」자료를 갖고 하면 시간이…. 개략적으로만 얘기해도 다 알아. 다 안다구. (에이 엘 시 교육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이번에도 저희가 인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축하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것은 유 피 아이라는 세계 3대 통신사 가운데 하나를….」

통신원이 한번 되고 싶다는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못 되더라도 관심을 가진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관심. 알긴 아네, 무슨 말인지. 관심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동기예요. 거기에 대한 훈련을 해놓아야 돼요. 어느 나라 사람이 통신사에 많이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세계의 정치라든가 힘의 세계에 과시할 수 있는 내용이 달려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그럴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섰다는 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일본 나라 같은 것이 암만 큰소리하더라도 한번만 여기에서 들었다 놓으면 말이에요, 저기로 굴러 떨어져요. 막을 수 없어요. 세계적으로 선전하면 외교 무대에, 뭐 대사관 같은 것은 대문지기도 못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정신 똑똑히 차려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언론계에 별의별 짓이김을 당하고 다 이랬으니 전부 다 복수 탕감보다도 순리 탕감을 해야 할 시대권에 들어왔다구요. 우리가 언론계에 있어서 패권을 안 가지고는 세계를 지도할 수 없습니다. 언론계와 학계, 둘이에요. 거기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가는데, 그 기착할 수 있는 기지가 생겨났다는 사실, 통일교회의 천년 사연의 한을 전부 다 풀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됐다는 것을 감사할 줄 알아야 돼요.

이 멍청이들, 뭘 모르고 눈 끔벅끔벅하고 세상이 오고 가는 줄 모르는 사람들은 무감각하지만, 아는 사람은 이게 밤인지 낮인지, 춘하추동인지 그 계절에 떡 나가서 별나라에 가 가지고 언제나 봄 절기, 언제나 여름 절기에 살겠다는 결심을 해 가지고, 전부 무법천지라도 자기들이 주인의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비약적인 관심을 가져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계속해요.「예.」

「하여튼 저는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유 피 아이 때문에 많이 시달리는 중에 있습니다. 어찌나 인터뷰에 뭐에 그냥…. 우리가 말은 그랬지요. 우리는 뉴스 소스가 아니라고, 우리는 뉴스를 보도하는 사람들이니까 여기에는 사건이 아무것도 없다고 그렇게 말을 돌리고는 합니다. 그러나….」(‘유 피 아이(UPI)’ 통신사 인수에 대한 보고 계속)

최고의 뉴스의 핵을 우리가 쥐어 가지고 지금까지 뉴스 해설에서 날리던 기존 언론계가 이제 꽁무니에 달려오게 됐는데, 거기에 대해 한마디할 걸 그랬다구.

자, 그럼 그만하자. 시간이 어떻게 됐나?「한 시가 다 돼 갑니다.」한 시가 다 됐으면 뭘 해야 되나? 더 계속하자구요, 점심 먹자구요? 이제 할 일이 많아요.

사도! 사도군 왔지? 안 왔나? 아이고!

그러면 우리 점심이 시작된 지도 모르겠구만. 점심은 얼마? 점심은 뭐 한 시간이면 되지?「한 시간 반은….」한 시간 반? 세 시가 돼서 하게 된다면 오늘 다 못 끝내겠구만. 그래, 한 시간 반 후에 세 시 반?「세 시입니다.」세 시에 보자구.

그래서 선생님을, 통일교회를 무서워해요. 일본도 무서워하고, 미국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고 다 무서워해요. 전자세계의 꼭대기에서 상투를 쥐고 틀게 되면 세계가 굴러 떨어질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목전에 다가온 것을 생각하고, 희망 있는 배포를 가지고 멋지게 사방으로 전개해 나가기를 바란다구요. 다 그래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경배)

그런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돈을 썼다구요. 백악관도 우리 재료를 필요로 하고, 전부 국회나 어디나 우리 재료를 필요로 해요. 자! (박수)

자, 우리 훈독회 하자구요.「예.」오늘은 우리 정진이가 학교를 졸업하기 때문에 졸업식에 갔다 와야 될 거라구요.

​국경 철폐와 언어 철폐를 해야

​여기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이어폰 갖고 있겠지?「예, 다 가지고 있습니다.」그래, 언제든지 준비해서 언제든 전해 줘야 돼. 「예, 저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국가 메시아들도 준비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세 사람만 되게 된다면 자기 나라말로 통역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알겠지요?「예.」싫더라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훗날에 후손들 앞에 탈락해요. 천대받아요.

선생님이 1985년도부터 1990년에는 본격적으로 한국말로 한다는 그 말씀이 다 남아 있어요. 역사적 재료가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다구요. 그 말을 지키지 않아 가지고 꼴래미 돼서 죽을 때까지도, 땅에 묻힐 때까지 말을 못 한다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까지 문제가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언어 통일을 해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책 하나 가지고 몇천가지로 번역할 수 있겠어요? 시간 소모, 그 다음에는 원자재 소모, 문화의 격차로 인해 안 되면 얼마나 무리해야 돼요? 몇백개, 몇천말을 가지고 우리가 뭘 하겠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갈라진 그 국경선을 수습하기에, 탕감복귀하고 통일하기에 얼마나 원수겠어요? 국경을 철폐하고 언어를 철폐해 버려야 돼요. 언어가 원수이고 국경이 원수예요. 알겠어요?

제1의 원수가 국경이고, 제2의 원수가 언어입니다. 그 다음에 문화입니다. 문화를 갈라놓았어요. 통일 심정문화를 창건하기 위해서는 절대적 통일된 창조본연의 세계가 돼야 하는데, 그러려면 국경이 없어야 되고 언어가 통일돼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이번에 대륙 책임자들, 새로이 임명된 모든 국가 메시아들은 거기에 철두철미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번역을 다 하라고 했는데, 번역 못 했다는 사실은 책임 추궁을 받아야 됩니다, 국가 메시아들.

훈독회는 하늘의 최후 작전

아버지가 주는 밥을 먹여 줘야 하는 거예요. 밥이 뭐예요? 하늘의 말씀인데, 말씀도 준비 못 하고 무슨 국가 메시아예요? 빚을 얻어서라도 벌써 번역을 해주어 가지고 전부 다…. 그것이 재산이에요. 거기에 가서 무엇 가지고 수습해요? 자기 상통 가지고 수습돼요? 국가 메시아 상통 가지고 수습돼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훈독회를 세계적으로 해야 돼요. 이 훈독회가 뭐냐 하면, 이것은 최후의 하늘의 작전이에요. 어느 누가 믿지 않았어요. 이렇게 될 줄을 몰랐어요. 꿈같이 생각했어요. 선생님 말씀에 이런 방대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걸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말씀집 같은 것도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그걸 내버려둬 가지고…. 유광렬이 여기 있나?「예.」선생님의 원고 말씀을 피난 보따리에 싸 가지고…. 뭐 유광렬이가 철저한 남자도 아니에요. 불이 나거나 잃어버렸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밤을 못 자고 지켜야 할 이런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내버려둬 가지고….

그 책임자라는 사람들, 이재석 김영휘 황환채도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있었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다 잃어버리고, 지내 버리고 선생님이 앞으로 말하는 그것만이 필요하냐 하면 아니에요. 뿌리를 몰라요. 뿌리를 모른다 이거예요. 그때 50년 전의 말과 지금 말이 똑같아요. 여러분이 똑같을 수 있는 안팎을 갖추지 못해요. 지금 나와 가지고는 그건 선생님이 말씀한 것과는 하등의 관계없는, 동떨어진 고아라구요.

이걸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햇수로 3년째로구만. 이 훈독회를 시작한 거예요. 훈독회를 하기 때문에 영적인 면에서 신앙적 기준이 몇십년, 적어도 40년 자기들이 공들인 이상의 자리가 잡혔어요.

영계를 떠나서는 하늘의 뜻이 이뤄지지 않아

영계를 떠나 가지고는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래, 50년 전에 한 말이나 지금 말이나 같은 말이에요. 50년 전에 끝날에는 인터넷이니 이메일이 나올 것이라고 얘기했는데, 그때 미친 사람 취급받았어요. ‘저 범냇골 꼭대기에 잘생긴 미친 사람이 있다.’라고 소문난 그 사람이 선생님이었어요. 무슨 뭐 세계를 연결해 방안에 앉아 가지고 회의하고, 하늘땅의 비밀을 인간간의 생활 가운데서 옆집과 세계를 대해서 의논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했는데 그거 누가 믿었어요?

지금 영계의 실상을 대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때가 오지 않았어요? 뭐 이상헌이가 필요해서 간 줄 알아요? 선생님이 필요하니 이상헌이를 하늘이 데려간 거예요.

잠언서 가운데 ‘문 열고 나갔다.’는 말이 있지요? 그런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러니까 그 다리를 놓아야 돼요. 내가 영계의 내용을 얘기해 줘도 누가 믿지 않았어요. 문 총재가 얘기한 것이 이렇다고 써놓으면 누가 믿어요? 진짜 믿을 만한 사람이 가서 봐 가지고 별도로 가르쳐 준 것이 전부 다 들어맞으니까, 선생님의 말씀과 영계에 대한 답변을 받아 가지고, 자기가 책에도 썼듯이 영계의 모든 사실을 밝혀 주기 위해서 누구보다 노력하다가 미지의 사실로서 두고 영계에 가서 영계를 보니까 귀가 뜨이고 정신이 드니 하나님 앞에 이것을 보고 받아 가지고 지상에 통고한 거라구요.

선생님의 지령이 떨어지지 않으면 그거 안 돼요. 선생님이 그걸 먼저 알게 돼 있고 그 길을 열게 돼 있지,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은 이미 열어 놓은 것을 다 막아 버리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열 수 없어요. 선집(주제별정선 시리즈) 11권 12권이 영계의 내용인데, 상헌 씨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의 근원이니 모든 것이 거기에서 우러나 있잖아요? 정신 차려야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전체 영계의 실상에 대해 누구보다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의 수수께끼, 미지의 세계가 공개됨으로 말미암아 아침 태양이 어디에서 떠오르는지 방향을 알고 기다려 가지고 밤이 아무리 어둡더라도 여명을 지나 아침해가 자기 기다리는 곳에, 눈앞에 뜰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보다 먼저 만세를 부르고 환영할 수 있어야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부모님 앞에 이러고 저러고 평하지 말라

선생님을 누구도 모르지 않았어요?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자기 꼴이 통일교회를 대표한답시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천 고개, 만 고개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대가리 젓고 내 앞에 나타나지 말라구요. 이제 그런 꼴 보기 싫어요.

그래, 축복가정들도 탈락자입니다. 전부 실패했어요. 제2차로, 다시 복귀할 길이 남아 있어요. 선생님이 40년 전에 하지 못해 가지고 40년 걸려 가지고 탕감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래서 세계적 축복시대를 맞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 축복가정 36가정 전부가 실패예요. 4차 아담시대를 중심삼고 이들은 상대해 주지 말고 잘라 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다 처넣어야 됩니다. 지옥 해방을 하려니 할 수 없이 선생님이 꽁무니에 달아 가지고 청년 앞에, 4차시대에 제2세들 앞에 절대복종하라고 하는 거예요. 입 벌려 가지고 지지배배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선호!「예.」어디 가 있어?「여기에 있습니다.」이놈의 자식, 네가 무슨 대장이라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누가 안 되고 뭐 어떻다는 문서를 남기고 있어? 엉!「저는 아닙니다.」누구야, 그럼?「절대 아닙니다.」수작 그만두라구.「아닙니다, 아버님.」아니면? 그럴 수 있는 동기와 환경적 여건이 너밖에 없다는 그런 결론이야.「천부당만부당한 말씀이십니다.」천부당만부당 말하지 말아, 이놈의 자식아! 네가 구라파의 책임자가 아니야. 동생을 왕으로 모시는 것이 하나님의 천리야. 내가 너희들을 그렇게 생각했어.

죄의 바다를 끌고 다니는 이 똥내 나는 것을 하나님이 처음에 에덴에서 대하던 새로운 아들과 같이 생각하고, 복중의 물 가운데 떠있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모시고 나오는 선생님인데, 평가하고 잘났다고 그러면 안 되겠다구. 알겠어?

이번에 대륙 책임자를 인사 조치했어요. 문제를 일으키면 36가정이고 뭐고 없어요. 쓰레기통에 처넣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40년 탕감이 한이었어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해 가지고 젊은 청춘시대에 일할 수 있는 시대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이 가정적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실수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전부 다 걸렸어요. 입을 열어 선생님 앞에서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가 있으면 여러분도 이렇게 탈락자가 안 돼요. 헌법과 법이 있어 가지고 갈 길이 정정당당한 한 길밖에 없어요. 사방으로 원수의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이리 뛰고 저리 뛰어 가지고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늘이 볼 때는 여러분을 믿지 않아요. 내가 붙들고 있으니, 할 수 없으니 믿으려고 하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부 나라를 모실 수 있는 군왕들이 하늘을 모시고 그렇게 못 나감으로써 이런 타락의 세계가 됐어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돼요. 국가 메시아, 임자들이 국가 메시아 자격이 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정신차리라구! 언제나 선생님이 도와줄 알고 있지만, 나 이제 안 도와줘요. 임자들에게 세금 받아 가지고 책임 추궁할 때가 왔어요.

유종관이도 뭐 지방 전부 다 교육한다구? 교육비는 어디에서 받으려고 그래? 교육비 달라고 해서 내가 5억 준 것을 마음대로 써서는 안 돼. 곽정환!「예.」내가 얘기했지? 관리 잘 하라구!「예.」

그거 자랑하기 위한 거예요. 한푼도 안 써 가지고 돈을 불렸으면 나라가 살아요. 선생님을 고생시키기 위한 생각만 하지, 돈만 있으면 한푼이라도 타다 쓰려고 하지 도와주겠다는 생각은 안 한다구요. 예산 편성을 해서 전부 다 지불하면 그것이 공짜가 안 돼요. 다 얼마든 남게 돼 있는데, 남았다고 보고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전후가 딱 들어맞아야지, 적당히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공금이 무서운 것을 알아요.

여러분을 내가 지금까지 하늘같이 믿어 왔어요. 이제 믿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믿어서는 그 똥판 그냥 나간다구요. 칼질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3개월 동안 국가 메시아를 비는 사람은 뭐라구요? 대륙 책임자, 뭐라구? 대륙 책임자!「예.」뭘 하라구요? 인사 조치해야 됩니다. 자기 나라, 자기 개인의 사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표적으로 책임을 졌으니만큼 일족을 움직이라는 거예요. 하루 한 시간도 빌 수 없어요.

참어머니의 실적에 대해 누구도 부인하지 못 해

그래서 이번에 국가적으로 조국광복을 위해서 선도적 입장에 서야 돼요.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를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됩니다.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되고, 나라에 있어서 충신이 되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밟고 넘어가야 돼요. 1대가 그래야 돼요. 1대가 효자요 충신이요 성인이요 성자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되는 거예요. 1대에 가야 할 길이 이 길이에요. 영원이 아니에요. 이 1대에 할 수 있는 것을 복귀시대에 지금까지 몇천만년 걸려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1대에서 그 일을 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요, 성자 중의 성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 성인의 고통, 충신의 고통, 효자의 고통이 아니에요. 성자의 고통까지, 하나님의 고통을 중심삼고 성자의 고통도 개척해 나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성자의 가는 길을 돕기 위한 하나님이 선생님을 그렇게 밀고 나왔어요. 예수님도 그걸 몰랐어요.

하나님이 전부 다 짝패 만들 줄 알았다구요. 길러서 자기 상대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짝패를 하나님이 만들 수 있어요? 내가 찾아 가지고 길러서 짝패를 만들었어요. 그게 어머니예요, 어머니. 길러 왔어요.

난다긴다하는 여자들이 어머니를 우습게 알았지요. ‘고등학교밖에 안 나온 그런 여자가 어머니가 돼? 대학을 나온 학박사들이 많은데….’ 이러면서 자기들을 내놓고 어머니라고 한다고 그런 거예요. ‘너희들이 암만 잘해도 너희들 10배 될 수 있는 자리로 내가 길러 가지고 자연 굴복할 수 있게끔 만들겠다.’ 해서 내가 그렇게 했어요.

그래, 이제 어머니의 지난날의 실적에 대한 모든 전부를 놓고 천하의 어떤 여왕이 그 앞에 서 가지고 내가 낫다고 할 수 있는 무엇이 없습니다. 말씀을 중심삼고 난다긴다하는 대학교 총장, 학장들이 그 말씀을 비판하려니 입이 열리지 않아요. 내가 그런 보고를 받고 있다구요. 세상에 내로라하는 사람, 어떤 학자는 어떤 세미나에 가게 되면 전부 다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인데, 왜 그런지 모르지만 문학자, 닥터 문에 대해서는 입을 열 수 없다는 거예요. 고개를 깊이 숙이고 그래도 몰라요. 자기도 모르게 끌려 들어가 가지고 그걸 인정하고 다 듣고 나서는 박수하고 보니 내가 미쳤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거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에요. 온 영계가 동원하고, 지상과 천상이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가야 할 방향으로 바로 가게끔 하나님이 조종하고 참부모가 조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고마운 것이…. ‘축승회’라는 것이 귀한 거예요. 내가 축승회를 할 때 판타날 아메리카나노 호텔에 있으려고 했는데, 거기에 있어 가지고는 전화 사정이 좋지 않아요. 그러니까 말씀은 들을 수 있지만 영상이 안 돼요. 구라파에 갈 때도 그랬어요. 영국이 문제고, 전부 그랬어요. 종지 조상의 나라들이고 말이에요, 신앙의 구교권인 소련이니 무엇이니 문제고 이러니까 축승회 하게 되면 아버님의 얼굴, 내 얼굴을 봐야 힘이 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여기에 온 거예요. 5월까지 끝내 가지고 5월 29일에 올라왔던 거예요. 일주일 전에, 10일 전에 와 가지고 여기에서 그 일을 해준 거라구요. 어머니가 원하는 대로 내가 해준 거예요. 좀 해 가지고는 넥타이를 안 맸어요. 어머니가 ‘아버지 위신을 봐서, 나도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는 제발 넥타이를 매시고 구라파 사람들에게…. 부탁합니다.’ 그래서…. 그래서 내가 어머니에게 절대 순종한 거예요. 남미의 프로그램을 다 지시해 놓고 올라왔어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둘이 협조해야 될 것 아니에요? 국경을 넘어서도 갈라질 수 없고, 하늘땅에서 갈라질 수 없는 그것이 뭐 대회 때만이에요? 생활적인 무대를 중심삼고 그런 때가 와요. 이제부터 인터넷을 중심삼고 세계의 중심 곳을 1일 1푼 지나가지 않고 하루에 모든 생각하는 것, 자기의 생활 기준을 세계에 들여다보고 살아요.

통일교회 문 선생, 참부모가 하늘나라의 중심이 됐다면 어떤 왕이 문제가 아니에요. 어떤 주권자가 문제가 아니에요. 24시간 비춰 가면서 살아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에 참부모를 모시는 것은, 옛날에는 이랬더라도 지금은 이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때보다 더 놀라워야 돼요. 만방에 어디 가든지 참부모를 찬양하는 함성이 지구성 끝에서 끝으로 울려 나가야 돼요.

둥그런 지구성을 공기가 싸고 있는데, 공기를 따라 도는 것이 땅 자체를 울려 가지고 수직에서부터 저 밑창까지 울릴 수 있는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만물이 하나님의 사랑에 동화될 수 있는 이런 일이…. 상헌 씨가 말한 돌이 말한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구, 땅이 말해요. ‘이럴 수 있는 환경에 있어 가지고 내 땅에 이런 어머니 아버지를 모신 것을 비로소 찬양할 수 있게 됐다.’ 하고 땅이 노래하고 땅이 춤출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어머니를 누가 세우더라도 어머니가 이 말씀을 갖고 나타나게 될 때 그 말씀을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그 전통을 세운 거예요. 지금까지 어머니가 말씀한 내용들이 지금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옛날에 얘기한 거예요, 옛날에. 원초적인 시대에 한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말씀대로 살고 전통에 일치됐느냐

여러분이 갖고 있는 책의 말씀 원고, 남북통일전진대회 그 말씀이 이번에 쓴 게 아니에요. 옛날 수십 년 전의 말이에요. 그때 바라던 소원이 이때에 실체로 나타나 가지고 실체의 입을 통해서 말했으니, 실체의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 자리를 대신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말해 주면 되지 훈독회를 왜 해요? 안 그래요? 그때 말하던 것은 지금보다 더 심각했어요. 생사지경에,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서 말한 거예요.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정성들여서 한 말인지 몰라요. 지금은 그 심정적 기준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그때의 심정을 회상할 수 있는 말로써 듣는 거예요. 그때 말하던 심정을 회상하기 때문에 한마디 어디 토가 틀려도 난 알아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그러면 말한 대로 이루어졌느냐, 못 이루어졌느냐? 나 자신이 못 이루었으면 거기에 이루지 못한 책임을 지고서 이제 연장해서라도 죽기 전에 그것을 해야 되겠다는 그 길을 찾고 있는 거예요. 정비라구요. 말씀만 남기고 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말씀 이상의 실체를 남겨야 한다구요. 남아질 그것이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고 하나님도 생각지 않는 그 무엇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타락하기 전 창조이상의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위로받고 기쁠 수 있어야 모든 사탄세계도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심각한 말이라구요.

여러분 자체들이 그 말씀 앞에 설 수 있어요? 부족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인이 언제든지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앞으로는 안 돼요. 영통인들 수백 명을 앞에 놓고 그 문을 통해 들어오라고 할 때가 온다구요.

이제 내버려두더라도 내 책임은 다했어요. 제4차 아담시대까지 발표했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에서 제4차 아담권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로부터 아비로부터 자기 시대에 와 가지고 4차 손자예요. 3계열이 있어야 4단계가 연결된다구요.

이제 말씀 가지고 자체 비판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대로 살고 그 전통에 일치되었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일치되지 못한 분야에 해당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저나라에 있어서 미분명, 미완성한 거리가 될 거라구요. 그걸 절대신앙을 해야 된다구요. 명령이 없어서 못 했지, 하고 싶어도. 그런 마음에 사무쳐야 돼요. 내게 믿지 못할 것이 없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하지 못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자기 3대, 살아 있는 할아버지라도, 어머니 아버지라도 내 칼로 제물을 해서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이런 심정을 가져야 돼요, 자기 자식까지도. 하나님이 그래 나왔어요. 똑똑히들 알라구요.

조국이라는 거룩한 이름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조국광복이 여러분 같은 자체로써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예.」몇 껍데기를 벗어야 돼요. 거룩한 조국이라는 명사 앞에 부끄러운 자체를 드러내지 말라는 거예요. 똥구멍처럼 전부 냄새 피우고…. 자기가 없어요.

조국이 있어 가지고 자기 민족이 생기고, 민족이 있어 가지고 종족이 생기고, 종족이 있어 가지고 가정이 생기고, 가정이 있어 가지고 개인이 생기고, 개인이 있어 가지고 모든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열매로서, 씨로서 설 수 있는 데서부터 천국은 시작되는 거예요. 누더기 보따리, 똥 보따리를 싸 가지고 조국광복이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내가 이만하면 자랑할 수 있다.’ 이래 가지고…. 대륙 책임자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인사 조치를 마음대로 안 해요.

어제도 대륙 책임자들을 임명해야 되는데, 내가 임명을 아예 안 했어요. 여러분끼리 선거하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으로 믿고 대륙의 주인을 모시기 위한 결의 밑에 세웠어요. 이제는 여기에 이의가 없어요. 4차 아담시대에 있어서 전통을 보여 줄 것은 여러분이에요. 36가정은 대가리 크다고 대가리 젓지 말고, 무슨 선배 가정이라고 대가리 젓지 말라구요. 먼저 됐다고 하는 똥개 새끼들, 더러움이 더 많아요. 얼마나 실패를 많이 했어요? 다 실패했다구요. 나 하나밖에 안 남았어요, 나와 어머니!

어머니도 이번에 다 끝을 맺었어요. 끝을 맺었기 때문에 자식을 내세우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 시대는 자식을 내세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돼요. 여편네를 키우든가 자식을 키워서 내세워 가지고 가문에 말뚝을 박아야 돼요. 혼자 못 박아요. 말뚝을 박기 위해서는 전초 작업으로 아들을 준비해야 되고, 아들딸이 하나된 거기에 어머니가 서야 되고, 거기에 자기가 말뚝을 박아야 돼요. 자기를 박아야 된다구요. 아담을 박아야 되지요? 아담 복귀 아니에요?

메시아 사상, 참부모 사상이 하나님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 위에 말뚝을 박기 위한 거예요. 아들딸 위에 말뚝을 박기 위한 거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전통의 말뚝이 박혀요. 나라 전통이에요. 가정 전통이 아니에요. 나라를 위해서 가정들이 있는 거예요. 모든 가정들은 나라를 합한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이에요. 이것이 희생돼야 돼요. 그래, 희생하지 않고는 나라가 안 생겨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희생하지 않으면 나라가 안 생겨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방에서 말들을 남겨 가지고 무엇은 절대 안 된다고 하는데, 그 따위 말 그만두라구요. 영계가 보고 다 그래요. 자기 중심삼은 패들은 내 원수라구요. 나라도 못 찾았는데…. 나라 못 찾게 하는 것이 원수 아니에요? 세상 나라가 전부 다 내 원수입니다. 일본으로부터, 한국으로부터, 미국으로부터 전부 다 원수라구요. 여기에 그 나라들이 화살을 쏠 수 있는 조건이 있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설 자리가 없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가정의 실체권을 세울 수 없어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환경 천국이 이뤄진 여기에서 개인 완성을 해서 천국 완성의 그 여건을 다 갖추어야 되는데 그 여건을 안 갖추었어요. 외적인 면의 영계 육계를 통일해 가지고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있어서 환경은 반드시 절대적인 주체 대상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주체 대상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부모님이 설 자리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사탄이 나라 중심삼고, 장성급인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을 배반해 나왔지요? 그걸 힘으로 강제로 빼앗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서 8대 대통령까지 왔어요. 둘 다 망쳐요. 북한의 김정일도 전부 망칠 수 있는 입장이고, 디 제이(DJ)도 한국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입장이에요. 자기가 주인 못 돼요. 선생님 말을 들어야 돼요. 안 들었다가는 다 물러갑니다. 그래서 9월까지 문제라구요. 지금 그렇게 들어가고 있다고 나는 본다구요. 안 되게 될 때는 나는 한국을 떠납니다. 한국을 버리려고 그래요. 그러면 이번에 여러분을 배치했던 것을 전부 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 소련 중국의 각 12개 대학 학생들을 훈독교육 해야

이제는 선생님의 일족,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을 부정하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2세를 내세우는 거예요. 2세의 권한을 통해서 소련도 지금 2세, 중국도 2세, 미국도 2세…. 이게 3대 천사장 아니에요? 제일 사탄 된 천사장이 소련이고, 아시아 천사장이 중국이고, 기독교권인 하늘 편 천사장이 미국 아니에요? 이 세 패가 돼서 싸운다구요.

늙은 놈들은 싸우고 망하지만 우리는 하나 만드는 거예요. 국경을 무시하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교차결혼과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국경이 어디 있어요? 중국 사람, 소련 사람 관계없이 서로 결혼할 수 있으면 천하는 통일돼요.

그런 것을 누가 구상해요? 양창식! 어디 갔어, 양창식? 내가 오늘 지시하려고 그러는데. 곽정환이는 얘기해 주라구.「예.」소련에서도 열두 학교를 빼고, 중국도 열두 학교를 빼고, 미국도 열두 학교를 빼서, 36개 대학을 빼 가지고 그 대학에서 우리가 훈독회를 해야 돼요. 훈독회를 해 가지고 그런 총의를 중심삼고…. 각 나라가 했지만 1년에 한꺼번에 모여서 36개 대학이 소련이면 소련 12개 대학, 중국이면 중국 12개 대학, 미국이면 미국의 12개 대학 학생들이 모여 총회 대회를 하는 거예요. 수십만 명의 전체 대학생들이 모여서 대회를 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방송국을 통해 녹화방송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몇백만이 모여 가지고 대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예.」그거 얘기해 주라구.「예.」

이번에 갈 때 다 왔으니까, 유명한 대학을 중심삼고 선생들이 왔고 학생들이 왔으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편성하는 거예요. 앞으로 전 교직원 중심삼고 학교와 교수와 학생이 합해 가지고 훈독회 할 수 있는 조직 편성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3차 대회를 한 이 사람들이, 조직 편성된 거기에 3대가 하나돼 가지고 본격적인 훈독대회를 전세계적으로 연합된 기반 위에서 해 나가면 통일적 제2세권 발판이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제4차 아담권 세계 출전이 되는 거예요. 유엔도 거치지 않고, 미국도 거치지 않고, 소련 정부도 거치지 않고 새로운 분야의 결속체가 생겨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시작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오늘 그거 전화해 가지고 얘기해.

떠나기 전에, 열두 학교면 열두 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근 학교와 연합하는 거예요. 중국만 해도 스물 다섯 개 명문 대학에서 왔으니만큼 말이에요, 가까운 대학과 연합해 가지고 대표 학교로 열두 학교를 빼 가지고 학생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몇 개 학교가 들어갔던 것을 합한 수를 중심삼고 훈독회를 연결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3개국 대학생들을 교육해 국제결혼으로 연결시켜야

이것은 세계적 운동이라구요.「예.」소련과 중국,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 있어 가지고 유명한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의 학생들도 지금 다 모였고 교수들도 왔으니 같은 입장에서 열두 학교를 규합해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왔던 전체 학교가 끝나거든 결속하는 거예요. 소련이면 소련 전체 대학교, 주에 있는 대학교 전체 연합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의 문교부면 문교부가 공문을 내 가지고 전체 학교에서 훈독회를 해야 되겠다구요.

이러면 국가 자체가 2세들로 완전히 결속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평면 기준에 있어서 각국에 연결시킬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또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의 조야가 협조하고, 기독교가 협조하고, 정부가 협조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아들딸들이 다 학교에 가 있으니 학교가 협조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지시해요.「예.」폐회하기 전에 그런 편성을 해야 된다구.「예.」

그래 가지고 1년에 소련에서 대회를 한 번 하고, 그 다음에 중국에서 대회 하고, 이렇게 대회를 하는데, 36수를 세 번 하면 108이에요. 36, 36, 36을 합하면 108이 되지요? 108염주를 목에다 건다는 말도 다 그런 뜻 가운데서 나온 거예요. 그래, 36계 하게 되면 날아간다고 그러잖아요? 다 없어진다구요. 끝장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각 나라에서 열두 학교만 하게 되면, 이제 원수 나라의 36개 대학이 하나돼 가지고 결혼을 섞어서 하게 되면 소련도 없어지고 중국도 없어지고 미국도 없어져요. 선생님이 바라는 하나님의 혈통권을 중심삼은 제4차 아담 신문화 창조를 할 수 있는, 사탄세계의 2세들을 몽땅 돌려 세워 가지고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축복가정들, 이 쓰레기통들 관심 안 가져요. 이제 전 관심을 거기에 두고 헤쳐 나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한국도 순결대회를 통해서 짝패, 짝짓기를…. 짝짓기 얘기 다 했지요?「예.」사실은 이번에 여기에 여자들이 안 왔어요. 남자들만 왔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서 짝짓기 하는데 남자 여자가 국제결혼을 하면 좋겠다 할 수 있는 이런 선전을 해서 소련과 미국과 중국을 중심삼고 짝짓기를 하도록 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되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집니다. 1대, 2대, 3대면 다 통일천하가 됩니다.

그래, 나라가 원수로 서로 미워하던 이상, 너희들이 새로운 나라에 있어서 부모들이 못살고 원수시하던 이상, 그걸 넘을 수 있는 사랑의 가정이 되라 이거예요. 그러면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소련인이 되라고 교육하겠어요? 며느리가 중국 사람이고 또 사위가 미국 사람이 되는 거예요. 국제결혼시대라구요.

2대 아담까지 축복이 없었다구요. 직계 자녀, 하늘 앞에 2대에서는 축복이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2대에는 국제결혼을 못 했습니다. 손자 대에는 국제결혼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때는 세계 시대라구요.

조국광복을 위해 온갖 희생을 다해야

이제 조국광복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국제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국제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미 선생님이 원하는 통일천하는 나라가 없더라도…. 지금까지의 전통적인 선민 이스라엘이…. 이게 죄악이에요. 제2차 선민인 기독교가 죄인이에요. 제3차 이스라엘인 한국이 죄인이에요. 다 잘라 버려야 될 것이라구요.

그러나 그것을 중심삼고 2세를 빼려고 그러는 거예요, 2세를. 기독교와 합해야 돼요. 다른 데서 전도할 필요 없어요. 야당 여당을 찾아가야 되고, 기독교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황선조, 알겠어?「예.」신학대학, 무슨 신학대학 나왔나?「한국신학대학 나왔습니다.」한국신학대학이면 동창생들도 많겠구만.「급진적입니다.」사람을 엮고 다 그래야 돼. 조국광복,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제물을 드려 가지고도 찾기 어려운 거예요. 제물은 똥까지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털까지도 제사장이 깎아야 돼요. 똥을 싸더라도, 털을 깎더라도 제사장 앞에서 똥도 싸고 털도 깎아야 돼요. 피를 흘려도 아무 데서나 흘려서는 안 돼요. 제사장 앞에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얘기 다 했어요. 정신차리라구요. 내가 조국광복을 위해, 나라를 위하는 충신의 도리의 길을 가는데, 자기 엄마 아빠, 자기 재산을 가지고 전부 꽁무니에 달고 가느냐, 몽땅 바치고 가느냐 이거예요. 내가 해방되기 위해서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하고 관계된 주변을 전부 다 바쳐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자신이 희생돼야 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 환경의 선민권이 바쳐지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어요. 기독교 전부가 환경적으로 선생님과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수난 길을 걸어왔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조국광복을 위한 대표자인데,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위해 몸뚱이까지 사르는 데 있어서 나라와 세계가 전부 달려 살라져 버렸다구요. 몸뚱이를 사를 수 있으려면 환경을 살라야 되고, 환경을 살리려면 일족을 사르는 자리에 서야 하늘나라의 종족을 대표한 산 제사장이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조상의 피를 보고 자연의 피를 보아 왔어요. 자연의 소를 잡아서 대신하고, 아들이 대신 희생한 거예요. 예수의 피를 보고, 참부모의 피를 본 거예요. 그런 원한의 역사를 거친 자기들이 조국광복을 이루겠다는 데는 발가벗고…. 발가벗는데 자기가 벗는 것이 아니에요. 일족을 발가벗겨야 돼요. 대표가 돼야 돼요. 자기 여편네, 부모가 발가벗겨 줘야 돼요, 너 깨끗이 제물 되라고.

네가 죽기 전에 우리는 마음으로 동서남북 사방에 천번 만번 더 죽는 자리에 가겠다면서 일편단심 하나되어서 이 길을 하늘 앞에 바쳐 가지고 국가 해방이 벌어지기를 바라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조국광복을 바라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소원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내가 이 일을 위해서 빚지고 했어요. 인간 세상에 살면서 빚쟁이의 어려움과 돈의 어려움을 잘 경험했어요. 그렇다고 ‘하나님, 나 도와주소.’ 그러지 않았어요. 입을 다물고 나왔다구요. 효자는 그래요. 어려움이 있으면 어려운 십자가를 지고 나서도 짐을 더 지기 위해서 입을 열 수 없고 얼굴을 들 수 없어 땅을 바라보면서 눈물밖에 흘릴 수 없는 길이 부모님이 개척하는 노정이요, 천지부모가 세운 전통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효자·충신·성인의 도리를 갖춰 천지의 대해방권을 이뤄야

선생님 눈앞에는 아내도 없고, 자식도 없고, 소유도 없습니다. 나라밖에 없어요. 여러분을 한꺼번에 희생해서라도 나라를 찾겠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이제는 찾게 돼 있어요. 찾게 돼 있습니다.

전통이 이렇게 엮어진 것을 알고 그 대표적 꽃이 돼야 돼요, 꽃이. 근본 뿌리, 중심 뿌리, 옆 뿌리, 퉁거리가 어려서부터 작은 가지로 커 가지고 주변의 모든 전부의 영양소를 갖춘 것을 대신해서 씨가 되어 나타나는 거라구요. 초라한 씨지만 거기에는 전체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씨들을 묘판에 심은 것이 국가 메시아들이 국회에 와 가지고 조국광복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아무것도 없어요. 두꺼운 껍데기 그 안에는 두 조각밖에 없습니다. 두 쪽의 십자 가운데 있는 배아가 이 세 껍데기를 벗어나야 새로운 생명이 생겨나는 거예요. 소생·장성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자연 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우리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3대를 대신하고, 3세계를 대신하고, 3복귀섭리시대를 대신하여, 3부모 희생의 제단을 전부 다 무너뜨려 가지고 비로소 승리의 패권을 갖춘 아들의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진짜 효도할 수 있는 나라를 가져서 충신, 성인의 도리를 갖추어 천지의 대해방권을 이루어야 돼요.

선생님이 하늘 앞에 효자인가, 어떤가?「효자이십니다.」나는 효자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참부모의 가정이 있지만 참부모라고만 생각하지 않아요. 참부모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참부모의 자리에 앉았어요. 그래, 걸리는 것이 나라예요. 미국 나라가 아니에요. 소련 나라, 무슨 나라, 무엇 무엇이 아니에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유엔에 연결해야 됩니다. 미국이나 전부 같은 수준에 있어요. 대한민국에 딱 하면 들어가 앉아 가지고 유엔으로부터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외곽적인 환경은 다 됐어요. 바라보면 딱 이것이 하나 안 돼 있어요. 전부 다 맞게 돼 있다구요.

그래, 영계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4월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인들 통합운동을 한 것입니다. 성인의 갈 길이 없다구요. 영계에서부터 참부모의 진리를 중심삼고 교육해서 일체화하는 것입니다. 불경을 외우기 전에 이것을 알고 불경을 외우라는 거예요. 부모 앞에 효도해 가지고 여러분 나라에 가서 충신의 도리를 대신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죄가 아니에요. 그 나라에 가서 본국에서 온 사신이 으레 하여야 할 본이 되는 교양의 도리지 죄가 안 된다는 거예요.

다 그럴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선생님 앞에서 이러고 저러고 할 사람이 없지요. 이 방대한 꿈같은 세계를 이제는 다 눈앞에서 보게 돼 있어요. 무엇이 무엇인지 모를 수 있는 것인데, 선포를 다 끝냈어요.

그래, 4차 아담시대까지, 6월 중심삼고 이것이 경계선이에요. 참만물의 날이 38회예요. 만물이 삼팔선에 걸려 있어요. 개인적 만물, 가정적 만물, 국가적 만물, 세계적 만물, 하늘땅의 만물이 삼팔선에 걸려 있어요. 이걸 그쳐 놓아야 그 만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만물과 같이 전부 다 일치돼서 타락이 없는 자리에 가는 거예요.

제물이 뭐예요? 만물이 앞섰던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같은 자리에 서 있으면 이런 악에 대한 개인적인 마음의 삼팔선, 가정적인 삼팔선,이게 8단계인데, 끝장이 다 나는 거예요.

조국이 없으면 부모님 가정이 정착을 못 해

조국이 필요해요?「예.」왜? 조국이 없으면 부모님의 가정이 정착을 못 합니다. 왕권을 세울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피땀을 흘려 가지고 앞으로 세계에 없는 왕궁을 지어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건 문제도 아니에요.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선생님도 40년을 생각했어요. 기독교와 하나되는 데 40년 걸려 가지고, ‘세계에 없는 하늘이 살고 싶은 궁전을 내 손으로 짓겠다.’ 한 것이 40년이 다 흘러갔어요. 기가 차요.

여러분, 러시아의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옛날 차르 정부 시대에 꾸며놓은 궁전이나 불란서라든가 구라파의 왕궁을 보면….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손으로 최고의 것을 만들어 놓자는 거예요. 옛날에는 명령에 따른 강제였지만 자진해서 세상에 없는 왕궁을 만들자는 거예요, 정성어린 왕궁. 거기에는 피가 통한다는 거예요. 건물이 아니에요. 피가 통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피가, 하나님의 사랑이 통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4년도 못 걸려 집 하나 짓겠다는 생각도 못 하고, 자기 집도 마련을 못 하면서 무슨 나라 터를 중심삼고 나라 왕궁을 지어요? 그 왕궁을 왕이 지어야 되겠어요, 백성이 지어야 되겠어요? 천년 만년 자기 후손들이 섬겨야 할 조상, 과거·현재·미래의 조상들의 기념탑이에요. 그곳을 바라보게 될 때, 역사가 햇빛과 같이 빛나고, 현재가 햇빛과 같이 빛나고, 미래가 햇빛과 같이 빛나는 곳이에요. 거기에 가면 다 알아요. 역사가 살아 움직이는 거예요.

여기 국가 메시아들은 어디로 가야 돼요? 어디로 가야 돼요? 한국에 가야지요?「예.」40일수련은 어떻게 하고? 수련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그래.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임자네는 나라를 살려야 돼요. 돌아가서 부처를 교육해야 돼요. 그러려면 이번에 우리가 교회 훈독회 하고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훈독회를 해서 안팎에서 전부 다 습득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언론계를 습득해야 되고, 그 다음에 통신사를 습득하기 위한 교육을 해야 돼요.

이것이 앞으로 언론계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언론계는 각 나라의 기반이지만 세계와 연결되려면 통신사를 알아야 돼요. 그래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이때에 하늘이 써먹으라고 갖다 준 거예요. 하나 남은 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3개국,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금융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이것을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지금 기성세대가 만들면 세상을 망칩니다. 젊은 세대를 중심삼고 소련의 학생들을 교육해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부모들의 재산들을 빌려서라도 새로운 은행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초국가적인 유통구조, 어디에서나 땅 끝에서 땅 끝에 통할 수 있는 은행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수한 사람들의 아들딸들을 데려오는 거예요. 다 걸려들어요.

그 사람들은 10년 20년이면 다 늙어서 지나가지만, 이 사람들 시대에는 철석같이 만국을 합해 가지고 하나의 은행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 국제은행은 자기 국가 한계 내의 이익을 중심삼고 금융 유통로가 연결돼 있다는 것이 문제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자기 민족과 자기에 이익이 안 되더라도 세계를 살리는 것을 기뻐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가 손해보더라도 세계가 살아남으로 말미암아 손해 본 나라가, 위한 나라가 중앙에 가까이 가는 거예요. 그건 천리(天理)입니다.

그 원칙이 그대로 적용되는 한…. 아무리 거지가 됐더라도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투입하던 것이 끝나 가지고 성공할 수 있는 그 시간만 되게 되면 내가 도망을 가더라도 중앙에서 불러 가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천운은 그 자리에 갖다 세우고 맙니다. 이게 금융 관계예요.

대학가와 언론계를 점령하고 금융기관을 가져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대학가를 점령해야 되고, 언론계를 점령해야 됩니다. 신문사를 만들지요? 국경을 초월할 수 있는 연합체가 있고, 지금 그것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사회적·국가적 교육을 하는 것이 전통의 신문사이고, 세계적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것이 통신사예요.

그 다음에 거기에 금융기관이 있어야 됩니다. 돈만 있으면 다 되는 거예요. 4권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만드는 거예요. 4권이 언론기관이라구요. 5권이 뭐냐 하면 금융기관이에요. 소련의 돈도 아니고 미국 돈도 아니에요.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돈이어야 합니다. 그러면 세상이 다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아프리카 사람이나 어디 사람이나 궁극적으로 세계의 모든 인류가 합해 가지고 공동적인 기금을 만들어 세계 평준화 생활 기반을 닦기 위한 이런 금융 유통기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 것을 알고, 나라가 있으면 나라가…. 지금 내가 이번에도 그래요. 우리가 대학연맹도 만들고, 신문도 세계적으로 갖고 있고, 이제는 통신사까지 가졌다구요.

유 피 아이 통신 출신 인사들을 사상교육 해야

주동문!「예.」지금까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거쳐갔던 모든 인연된 선배들을 모아서 전체 세미나를 한번 해요. 몇천명이 되든 살아 있는 사람들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하라구요.

그때 모아 가지고 세뇌를 해야 되겠어요. 그때 재료가 이거예요. 소련 중국 미국의 학생들 교육으로부터 유엔의 모든 대사관 교육문제라든가 연결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나왔기 때문에, 이걸 묶기 위해서는 통신사가 필요하고, 이걸 묶더라도 나라 나라가 제멋대로 되어 있으면 안 되겠으니 그 통신사 기반을 중심삼고 방향을 제시해서 나라 자체가 완전히 균형적인 면에 있어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높은 데가 있으면 낮은 데에 나눠 줘야 되고, 낮은 데는 높은 데를 위해서 밀어 줘야 된다, 그렇게 해서 하나되게 되면 그 은공을 잊지 않고 역사적인 면에서 위해 주고 받들어 줘 가지고 더 높게 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은혜 받은 자리를 채워 주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형님이 왕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형은 왕의 자리를 넘어갈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희생하더라도 돕고 더 높아질 수 있는 길을 위해 협력해 나가게 된다면, 그 혜택권으로 내가 그 자리에서 잘사는 것보다도 더 복될 수 있는 세계 판도가 찾아온다, 이렇게 생각하고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한번 권고를 해 가지고 이번에 전부 다 연결해서 협조를 구하는 거예요. 우리 ‘유 피 아이’ 출신은 하나의 공동목적의 세계적인 이런 이상적 결합을 중심삼고 훈독 이념을 가지고 그런 괴수 될 수 있는 문 총재를 지금까지 신문사와 통신사가 잡아먹으려 했던 역사적인 더러운 것을 타 넘어 가지고, 거기에서 난관 자체를 비약할 수 있는 일을 하자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분의 사상이 어떠했다는 것을, 언론계가 사죄하는 의미에서 문 총재의 역사를 샅샅이 천상 지상의 골짜기 골짜기에 미치지 않은 데가 없게끔 드러내 가지고 보도하고 그 방향을 일체화시켜서, 세계 탄식의 타락권 내를 넘어서 새로운 천국으로 도달하자 할 수 있는 놀음을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1차 구약시대, 2차 신약시대, 3차 성약시대, 현재의 현역까지도 유 피 아이 출신을 묶어 가지고 사상교육을 해버려야 되겠다구요. 그거 교육해요.「예, 알겠습니다.」

이번에 갈 때, 대개 예상이 얼마나 되겠나 이거예요. 중국에도 그래요. 1천6백 명이에요. 1천2백 명이 아니고 1천6백 명이에요. 소련도 1천2백 명이 아니라 1천6백 명을 빼 해 가지고 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3국이 연결해서. 1천6백 명이 본래 케이스예요. 사 사 십육(4×4=16)이라구요. 삼 사 십이(3×4=12), 1천2백 명은 예수시대, 국가적 기준을 세워 나갈 때입니다.

그러니 한 나라에 이래 놓으면 1천2백 명씩, 1천6백 명씩 되는 거예요. 3차 하면 그렇게 될 것 아니에요? 3차 하게 되면 1천2백 명씩 다 되는 거예요. 본래는 1천2백 명이 아니라 1천6백 명이 기준이에요. 거기에서 선생들은 30퍼센트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교수와 학생을 묶기 위한 작전을 해요. 떠나기 전에 그거 지시해서 하라고 그래.「예.」

자, 우리 훈독회 하자구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앞으로 시험을 전부 다 쳐야 되겠어요.

어제 임명된 열두 명 순회사들은 말이에요, 임자들은 앞으로 두 사람, 두 사람이 합해서 네 사람으로도 순회할 수 있고, 열두 사람이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도 순회할 수 있어요. 앞으로 교육을 해야 돼요. 훈독 교육을 잘 하느냐 하는 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걸 기초적인 훈련을 받아 가지고 훈련된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국가 차원해서, 국가 체제의 조직을 따라서 중앙에서부터 지방까지, 중앙의 행청부처로부터, 도로부터, 군으로부터 면까지 통반격파의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영계를 알아야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어

자! 어제 어디까지 했나?「예,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2장까지 했습니다. 3장부터 합니다.」

이건 2차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모든 것, 영계에 대한 실상을 다시 정비해 가지고 기록해 보낸 사실이에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축복 이후에 얼마만큼 변천되고 있다는 사실, 영계가 어떻게 가고 있다는 사실을 보내 온 거예요. 그걸 알아야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영계가 준비된 데에 지상에서 내가 상대적 여건의 발판을 세워야 돼요. 영계보다도 지상이 앞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제2부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3장 인간의 모습(인간론) 훈독) 1. 본연의 인간의 모습

하나님은 피조세계를 창조함에 있어서 인간을 먼저 창조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권을 다 준비한 후에 인간을 창조한 것이다….』

전체를 탕감해야 돼요, 전체. 과거 현재 전체를 탕감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알고 전부 다 위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선 사람들은 혜택받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를 거쳐가고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남들이 반대하는 싸움판에 있어 가지고 말린 사람도 중간영계에 다 가는 거예요. 선생님에 인연 된 그런 사람들은 세상 사람과 달리 취급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위해서 얼마만큼 수고하고 얼마만큼 희생했느냐 하는 그 비례에 따라 그 기준이 높고 낮음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이용하고 통일교회를 이용했다는 사실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곤란하다는 거예요. 길이 아주 완전히 막혀 버립니다. 선생님이 선을 그어서 경계선을 만들면 그걸 철폐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닫으면 철폐할 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그 누구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인연될 수 있는 플러스 내용을 내 생애에 어떤 면에서라도 남겨야 돼요. 그래서 내가 전반적 교육이라든가 이 전체 사회제도에 해당할 수 있는 모든 면에 손을 대 가지고 정성들이고 하는 것은, 영계에 그런 권내에 살고 갔던 사람들에게 길을 열어 주기 위한 것입니다. 어렵지만 그걸 지금까지 해 나온 거라구요. 자!「예.」(훈독 계속)

*뭐라구? 이거 전부 다 졸업생들한테 보내 주고 다 그래요. 알려 줘야 돼요. 기성교회에도 나눠 주고 그래야 돼요. 한국에서 책임 해야 된다구요.「예.」뒤집어지든지, 여기에서 싸움을 하든지 해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훈독 계속)

「인터넷에 올렸습니다.」전부?「예.」영계에 대한 전체, 하나도 빼지 않고 다 올려놓아야 돼요. 그리고 광고를 해야 돼요. ‘문 선생 사상과 천국’이라는 제목을 중심삼고 이건 누구나 다 알지 않으면 안 된다고, 참고하라고 알려야 돼요. 광고를 자주 해야 돼요. 일본이라든가 한국,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하라구요, 이번에 돌아가면.「예.」본격적으로 해야 돼요.「예.」모르면 안 돼요.

자, 읽어요. 조금 남았다구. (훈독 계속)

부모는 용서하더라도 저세계에 가서 자기들이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자기들을 사랑하는 것이 자기 개인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살고 있는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해 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조건으로 해 가지고 이용하고, 편법적인 자기의 보호라든가 이익을 추구한 사람하고 있지 않겠다는 거지요. 그런 얘기 아니에요? 그거 심상치 않은 거예요. 앞으로 영계에 들어왔더라도 쫓아내겠다는 것입니다.

그건 부자지관계라도 할 수 없어요. 부모가 잘못했으면 자식이 부모를 대해서 잘못된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잘못된 자리에 가라고 충고하는 것이 효자의 도리라는 거예요. 형제들도 그래요. 사랑하는 형제를 위해서 그릇된 것은 충고하고, 그것을 영계에서도 가려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안팎으로 어쩔 수 없는 운명을 갖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선생님도 그걸 알아요. 그럼. 자!

『대모님이 참아버님께 드리는 글

아버님!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홍순애입니다. 아버님, 제가 왜 죄송하다는 인사를 먼저 드리는지 아시지요? 이제 팔순을 앞에 두고 모든 시름을 잊으시고 버리시고 천복만복을 누리소서. 그리고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시고 인류의 구세주 입장에서 인류역사 섭리역사 우주역사의 모든 것에 승리하시고, 천상천하의 구세주 아버님의 위상이 더욱 높이 나타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정말 저는 아버님의 마음을 편하게 해드린 날보다 가슴 아프게 해드린 날이 더 많았다는 기억 때문에 대모라는 칭호가 죄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저는 다만 홍순애 할미로서의 이름이 더욱 더 편할 때가 적지 않았습니다.』

어머님이 아버님을 모시고 나오더라도 영계에서 보는 것과 차이가 많았던 것을 메우기 위해 고달픈 기간을 지내고, 이제 그 고달픔이 지금도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어머님께서 지난 2월 10일 참아버님 탄신 80주년 기념식 때 하신 말씀인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훈독하심. 이후 계속해서 윤정로 원장, 양창식 회장, 곽정환 회장이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이 나아갈 길’,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을 각각 훈독)

미국 언론의 부정적 시각에서 벗어나기 위해 언론기관을 세웠다

여기가 브리지포트 대학인데, 브리지포트 대학의 교직원들도 그렇고 학생들도 ‘아이고!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을 맡아 가지고 책임진 레버런 문이 왜 안 나타나느냐?’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여기 총장 되는 사람, 여기 관계돼 있는 책임자들이 브리지포트 대학에 오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내가 여기를 사기 전에 한 번 들렀고, 한 30분 동안 누구도 모르게 싹 들어가 본 적이 있는데, 진짜 방문한 것은 오늘이 처음이에요. 그렇지요? 몇 년 세월이냐 하면 8년째 되는 거예요. 8년 동안에 많은 기금을 내가 투입하면서도 여기에 오지 않았던 것은, 나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직원들도 그렇고, 학생들도 그렇고, 이 도시도 그래요. 왜 또 레버런 문이 몰래 왔느냐 이거예요.

학교를 중심삼고 코네티컷 주를 전부 다 삼키기 위한 것이고, 롱아일랜드를 말아먹기 위한 것이고, 그렇게 해서 미국을 말아먹으려고 한다는 그런 생각들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누가 갖다 넣었느냐 하면, 내가 갖다 넣은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갖다 넣은 것이 아니에요. 미국의 언론인들이 그런 거예요.

미국의 기독교가 갖다 넣은 것이 아니고, 미국 국민이 갖다 넣은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언론인들이 그런 생각을 갖다 넣었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언론이 죄가 크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그렇게 나를 대함으로써 미국 사람들에게 죄를 짓게 만들었기 때문에 언론인들이 죄지은 것이 크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해야 벗어나겠느냐? 이것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언론기관에 관심을 갖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모든 워싱턴 타임스를 세운 것입니다. 미국의 언론들을 시정하고 언론인들의 잘못된 것을 고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세웠는데 아직까지 그 자리에 못 갔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으니까 언론기관을 구성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것이 통신사가 되기 때문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인수하는 거예요. 본래 통일교회를 중심한 에프 피 아이(FPI;프리 프레스 인터내셔널〈Free Press International〉)라는 통신사를 벌써 수십 년 전에 만들었어요.

조그마한 언론기관 하나 만들어도 야단하고, 지금 원수가 반격하기 위한 무기를 만든다고 야단하는데 통신사까지 만들었으니 얼마나 반대했겠어요? 그러니 한국 풍토에서 그런 것을 만들어서는 안 되고 언론기관이 주동적 역할을 하는 곳이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에다 만든 것입니다.

기독교 난문제의 해결점은 참사랑에 있어

미국 언론인들이 잘하면 하나님의 뜻을 도울 수 있는 것이고 못 하면 하나님의 뜻을 망치고, 잘하면 미국 나라가 세계의 주도국으로서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길이 있겠지만 못 하게 되면 세계를 죽일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런 미국 자체의 중심사상은 기독교예요. 기독교가 잘하면 미국이 살고, 기독교가 망하면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이 기독교를 망치기 위한 것이 소련의 세계 전략이었던 것을 누구도 몰라요. 그걸 망치기 위해서는 언론기관을 통해 다방면의 세계적 판도를 촉진시켜 가지고 이 일을 몰아 온 것이 소련의 외교정책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안 레버런 문은 그것을 어떻게든 방지해야 하는데 힘이 없어요. 한국에 태어난 레버런 문이 그걸 어떻게 방어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것을 아시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이후 기독교를 규합할 수 있는 길을 준비했는데, 그것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준비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보게 되면, 기독교는 전후관계에 있어서 출발과 미래에 대한 과정을 확실히 몰라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타락이 사실인지 아닌지, 기독교가 이렇게 종교의 길을 가는 것이 옳은지 그른지 잘 모릅니다. 끝날에는 불심판을 해 가지고 인류가 전부 다 망한다고 하고, 하나님이 선한 사람들을 천국 보내고 악한 사람을 지옥 보낸다고 알고 있어요. 이렇게 모호하기 짝이 없다는 거예요. 이 주류사상의 근본이 어떻다는 것,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몰라요. 하나님에 대해서도 잘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격적인 우리 인간들의 부모라면 하나님도 인격적인 신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에게 오관이 있어 가지고 지정의(知情意)의 마음적 바탕을 가지고 진미선(眞美善)의 선한 가치관을 찾아가는 그런 입장에 있다면, 그러한 주체 입장의 하나님이 우리의 부모라면 그 부모도 우리 인간과 같은 신이어야 된다는 겁니다.

인간과 같은 신인데 그 신은 전체의 인간의 중심이기 때문에, 전체 우주를 창조하신 그런 분이기 때문에 그 인격적 신이 주관할 수 있는 하늘땅, 만우주의 기뻐할 수 있는 가치적 내용이 인간과 더불어 관계되어 있는 모든 것이 해방적 자리, 하나님이 기뻐하면 인간도 기뻐하고 만물도 기뻐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아가게 하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의 목적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확실하지 않아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문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냐 하는 문제, 하나님은 우리와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개인적인 문제를 두고, 가정적 문제를 두고, 국가와 세계와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느냐? 관계될 수 있는 주류사상이 뭐냐? 이런 제반문제를 헤치고 헤치고 찾아보니 그 모든 문제의 해결점은 간단한 데 있더라 이거예요.

그것은 힘의 원리를 통해서 역사를 지배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에요. 힘 가지고 안 돼요. 지식 가지고 모든 것을 방향을 밝힐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물질 가지고도 안 된다는 거예요.

이 세상을 사는 사람이 지식이라든가 권력이라든가, 그 다음에 물질에 대한 모든 것을 중요시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이 전체 모든 내용의 중심이 돼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모체, 내용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뭐냐? 사랑입니다. 사랑 중에 무슨 사랑이냐 이거예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인데 그것은 어떤 사랑이냐?

참사랑은 하나님에서 출발한 영원히 위하는 사랑

오늘날 우리가 인간에 대한 도리, 나라에 대한 도리인 애국, 세계에 대한 성인의 도리, 하늘땅의 성자의 도리를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치는데,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오늘날 이 땅에 살고 있는 인간들에 나타나는 사랑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이냐 하면 아니라는 거예요.

그 사랑은 인간들이 모르는, 나타나지 않은 참사랑인데, 참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하나님적 사랑이에요. 인간 세상에서도 찾을 수 없는 최고의 사랑이니까 인간세계에서는 그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인간세계에서 높을 수 있는 사랑이라는 것은 부자지관계의 사랑인데, 부모의 사랑도 하나님의 참사랑과 접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부모의 사랑 그 기준에 있어도 하나님의 사랑과 접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사랑하던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우리 타락한 인간과 비교해 볼 때, 타락한 인간들은 자기들 중심삼은 인연적 사랑을 소유하지만, 예수님은 하늘을 중심삼고 자기를 넘어서 가지고, 자기를 희생시킨 그 위에 연결되는 사랑을 찾아간 것입니다.

원수세계의 사람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고 원수세계를 긍정해 놓고 그 이상의 사랑을 이 땅 위에 남겨 주기 위한 것이 예수님의 근본사상인데, 그 사상은 뭐냐? 천번 만번 죽고 또 죽더라도 이 세계 인류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하는 전통적 근원에서 출발한 참사랑이다 그거예요. 참사랑을 알겠어요?

참사랑은 위하는 것인데 하루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위하고, 영원히 위하고, 영원 영원 영원토록 위하겠다는 사랑입니다. 나를 위하라는 것이 참사랑이 아니에요.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참사랑은 하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고, 좋았더라도 그 좋은 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더 좋은 길을 찾아가야 할 그곳에 연결될 수 있는 그런 핵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 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그래, 참사랑은 내 눈이 있으면 눈이 영원히 그 사랑을 봐도 싫증이 안 나고, 내 코가 있으면 영원히 영원히 그 사랑과 더불어 냄새를 맡아도 싫증이 안 나고, 영원히 맛을 느끼고 영원히 말해도 싫증이 안 나고, 영원히 들어도 싫증이 안 나고, 영원히 만져도 싫증이 안 나는 영원한 사랑이에요. 나면서 우리가 일생 동안 우주의 영생 길을 가더라도 영원히 관계를 맺고 살고 싶은 그런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하는 데에 참사랑의 근거지가 있어

그러니까 우리 타락한 세계권 내에서는 참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부처끼리 살고 있으면서 불화하는 것이 뭐냐? 전부 자기 중심이에요. 내 마음대로 안 되니까 불평하는 거예요. ‘당신이 이해하소!’ 이러는 거예요. 한 가지 조금만 이해하면 불화의 원인이 되지 않을 텐데, 그것을 이해 못 해 가지고 문제가 생겨서 토닥거리다가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서 이혼이 벌어지고, 가정 파탄이 벌어진다구요. 부자지 관계도 그렇습니다.

자기 중심삼은 욕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관계를 맺겠다는 데서는 참사랑의 근거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부정하고 넘어서 가지고, 부정하는데 한 번이 아니에요. 개인적 기준이 있고 가정·종족·민족… 8단계가 있으면 개인적으로도 부정하고, 가정적으로도 부정하고, 국가적으로도 부정하고, 세계적으로도 부정하고, 하늘땅 전부 다 부정하더라도 그를 사랑하고 남을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될 때 참사랑의 근거지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와 같은 관점에서 세상을 대해 생각하고 거기에서 상대적 사랑권을 찾았고, 그 사랑권을 개인을 넘어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연결시켜야 할 입장이었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동기가 그런 입장에서 있었다는 것입니다.

청교도는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를 찾아 나섰다

오늘날 기독교를 믿는 신교 기독교 국가가 미국입니다. 구라파 나라들은 어떤 나라냐? 많은 기독교 국가가 있지만 구교권 내에 속해 가지고 신교와 싸우는, 개신교와 구교가 싸우는 그러한 전통적 나라가 구라파 나라예요. 그런 구라파 나라에서 이걸 박차 버리고 뛰쳐나와 가지고 대서양을 건넌 거예요.

그때는 대서양 저편의 나라는 당시 인간에게는 꿈의 나라였어요. 생명이 바다에 생매장될 것을 각오하고 고향산천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고국까지 버려 가지고 아무것도 없이 자기 한 몸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이상의 것, 그 다음에 한 몸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 이상, 자기 문화 이상, 자기의 조국, 지금까지 믿던 신앙 이상의 뜻을 찾아 나선 무리가 여러분이 지금 자랑할 수 있는 필그림 파더들(pilgrim fathers;청교도)입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 부모를 보는 부모 이상의 것, 형제를 보는 이상의 것, 또 자기 남편, 혹은 아내를 보는 이상의 것, 자식을 보는 이상의 것, 지금까지 아무리 구라파가 좋다 하더라도 그 이상의 것, 신앙의 자유를 중심삼은 최고의 하나님이 원하는 해방의 자리를 바라보고, 모든 것을 부정하고 단 하나 대서양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라도 조국광복을 위해 나선 거예요. 나라를 찾아 나선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개인에서부터,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이 원하는 민족과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 하나님이 원하는 구라파를 넘어설 수 있는 세계적인 나라를 찾아서 출발했던 무리들이 오늘날 미국의 전통정신을 부식시킨 필그림 파더들이다 이거예요.

필그림 파더의 후손이 지금의 미국 국민들이라면, 미국의 후손들이 그러한 전통을 세운 아버지의 아들딸이 됐으면, 그 아들딸도 그런 전통을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기 위한 단 하나의 나라를 세우겠다는 관념이 있어야 할 텐데 그게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큰일입니다.

미국이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민족, 구라파의 모든 잘난 사람들이 다 미국에 와서 2백년 동안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이런 국가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이 잘나서 그렇게 됐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들은 피난민이었어요. 나라를 가졌던 것을 부정하고, 가정을 가졌던 것을 부정하고, 친척을 가졌던 것, 자기 문화를 가졌던 것을 부정하고 나선 고독단신의 패들이에요.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이었느냐? 인간들이 좋아하는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이 좋아하는 나라를 만들자는 것이었습니다.

청교도 정신을 잃어버리고 개인주의 나라가 된 미국

그런 나라를 찾아 나선 무리가 필그림 파더인데, 구교 국가들은 지금까지 많았지만 신교 국가가 없어요. 세계적으로 대표할 수 있는 신교 국가로 세워진 나라가 미국인데, 그 미국에 필그림 파더의 정신을 심었으면, 그 심어진 씨를 통해서 태어난 미국 국민들은 그와 같은 사상을 중심삼고 대서양이 문제가 아니에요. 오대양을 넘고 이 공간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우주를 넘어서라도 하늘나라에 접근해 갈 수 있는 차원의 크나큰 희망과 전통을 가진 민족이 되기를 바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럴 것 아니에요?

하나님은 이런 신교문화권을 만들어 가지고 이 지구성을 관리할 수 있게 맡기기 위해서 축복한 것이 아니에요. 이 지구성만이 아니라 무한한 하늘나라의 대우주까지 맡기기 위한 나라를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대우주는커녕 지금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도 쫓아냈다구요. 미국에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마음에 하나님이 있어요? 기독교가 어디 있어요? 애국자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개인주의라구요. 전부 다 개인주의예요.

여기 미국 사람들은 실용주의를 말하는데 실용주의가 뭐예요, 이게? 악마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한 거예요. 실용주의가 뭐예요? 보이지 않는 것은 관계가 없다,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나에게 이익 될 수 있는 것만이 나에게 필요하다는 주의입니다. 이것은 미국을 망칠 수 있는 거예요. 실용주의, 이게 원수예요.

그런 주장을 하다 보니 외적인 세계를 추구해 가지고, 그것을 넘어선 그 이상의 세계는 벌써 한계선에 와서, 무형의 세계와 유형의 세계와의 관계 세계를 완전히 부정해 버리고 인본주의 사상에 떨어져 가지고 육체 만족주의, 동물과 같이 먹고살고 하는,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는 향락의 길로 다 떨어져 나간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에요. 온 우주를 전부 다 계승해 주기 위해 이런 신교문화권을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염려의 대상이 된 미국을 살리기 위해 참부모가 왔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미국의 대통령 가운데 구교 대통령은 케네디 때 처음 된 거예요, 196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신교국가로서 신교 대통령을 세워 나오던 미국의 전통이 그때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신교 구교의 싸움터가 됐어요. 이것을 크게 한 것이 공산주의와 민주세계의 싸움판이에요. 이래 가지고 교파도 전부 싸움판, 그 다음에 종족도 싸움판, 전부 싸움판이 벌어졌습니다.

이렇게 싸움판이 벌어져 가지고 미국의 국민들 앞에 형제가 어디 있고, 동지가 어디 있고, 나라가 어디 있어요? 그거 다 망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오시는 재림주의 행복의 국가 기준을 만들어 영계까지 통일해서 하나님의 해방과 만우주의 해방,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목적을 위해 준비한 이 나라가 그렇게 됐으니 어떻게 돼요?

그런 것을 염려하신 하나님이 ‘이거 안 되겠다.’ 하고 나에게 명령한 거예요. 미국의 기독교를 다시 부흥시켜 가지고, 신교문화권에서 오시는 메시아를 환영할 수 있는 통일의 초민족적인 기준을 닦은 모든 것이 전부 떨어져 나가니, 다시 결합해 가지고 보다 차원 높은 영계까지 인간 사랑이 아니라 참사랑의 기준, 타락권을 넘어선 사랑의 전통을 이어 미국을 새로이 각성시키기 위해 선생님을 미국에 보낸 거예요. 그래서 이 미국에 왔는데 어떻게 됐어요?

30년 동안 내가 미국 사람이 좋아서 이러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무엇 때문에 내가 여기 와서 고생하는 거예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미국의 전통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기독교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영계라든가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여기에 와서 왜 이렇게 고생을 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신교문화권, 신교 독립국가를 세워서 하늘나라의 문화를 부식시키기 위한 터전이 깨져 나가니까, 6천년 동안 하늘이 수고한 복귀섭리의 터전이 완전히 깨져 나가는 이런 결과가 되니, 그 6천년 복귀섭리를 완성시키기 위한 하나의 뜻을 전부 다 재림시대에 이어 주려는 하나님의 그 뜻을 아는 레버런 문을 세워 가지고 그 길을 다시 이으려고 보냈는데, 기독교에서 구교와 신교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2차대전 이후 해방시대에 미국이 나를 지지했으면 완전히 통일됐어요. 7년이면 전부 다 끝나는 거예요. 6천년 역사한 모든 것이 무너졌기 때문에 다시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40년 동안 나온 것입니다.

그때에 세계적 축복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의 가정을 중심삼고 참감람나무 밭을 만들어서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따 가지고 하나님의 생활 무대에 활용할 수 있게끔 못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하기 위해서 40년 동안에 전부 해 가지고 이제 그 시대로 들어왔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하나님의 혈통적 관계를 초민족적인 기준 앞에 새로이 세우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미국이 참부모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가정문제를 해결 못 해

여기 브리지포트 대학도 그래요. 내가 코네티컷 주의 댄버리 교도소에도 들어갔지만, 이게 원수의 터전이에요. 원수를 차 버리고 코네티컷 주를 저주할 수 있는데, 왜 내가 있는 정성을 다해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구했느냐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미국의 코네티컷 주가 말이에요, 이게 부도가 나게 됐어요, 부도. 이 브리지포트가 완전히 뻥하게 돼 있었어요. 대학은 뻥 했어요. 원수 중의 원수 주라구요. 레버런 문이 어디에서 감옥살이했어요? 코네티컷이에요. 코네티컷은 커넥팅(connecting;연결) 한 것을 커트(cut;끊다)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연결고리를 커트하고, 교회와 세계 종파를 이어놓은 것을 커트하고, 나라와 나라를 연결시킨 것을 커트하고, 나라와 하늘을 전부 다 커트한다는 것이 코네티컷이에요. 커넥티드 필드(connected field;연결 부분)를 커트한다 해서 코네티컷이라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왔다고 전부 몰아내 가지고 댄버리(danbury) 교도소에 보냈는데, 댄버리가 뭐예요? 담을 벌려 놓는다 해서 담버리예요. 댄버리는 한국말로 하면 담이에요. 담을 벌려 놓은 담버리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전부 다 막혀 가지고 하늘이 갈 수 있는 곳을 다 막아 놓았다는 뜻이 있다구요.

미국이 여기 코네티컷 주에 선생님을 그렇게 해 가지고 미국이 잘된 것이 뭐 있어요? 내 말만 들었으면 미국이 해방돼 가지고 천상천하의 모든 것이 세상에 부러울 수 없는 해방된 하늘의 황족권을 중심삼고 하늘의 왕궁, 왕 터를 닦았을 것인데, 전부 다 반대해 가지고 이게 뭐예요? 에이즈 병과 같은 것이 퍼지고 말이에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호모, 레즈비언이 뭐예요? 동물보다 더한 거예요. 동물과 다른 게 뭐예요?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교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 다 잃어버렸다구요.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동물이 어머니 아버지를 알아요? 동물이 자기 일족을 알아요? 일족을 막 잡아먹어요.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인격적인 아들딸 될 수 있는 길을 다 잃어버렸어요. 동물보다 못해요. 이것을 구해 줘야 할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와서 지금까지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주 대표, 국가의 정상이 받들지 않으면 망하게 되어 있어요. 가정문제를 수습할 도리가 없고, 청소년 문제를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이건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주인이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 모든 것을 전문적으로 아니만큼 이것을 안 받아들이려야 안 받아들일 수 없게끔 외적인 환경을 다 만들어 놨어요.

미국 자체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 레버런 문이 필요하기 때문에 간판을 붙이고 나라의 위정자로부터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말씀으로 재창조해 가지고 새로이 내세우는 이런 시대가 왔다구요.

브리지포트 대학은 하늘과 땅을 연결할 수 있는 교육 전당이 돼야

그래, 브리지포트(bridgeport)가 뭐예요? 브리지(bridge;다리)가 뭐예요? 포트(port;항구)가 뭐예요? 지상과 하늘나라를 연결시키는 항구, 출항할 수 있는 항구라는 거예요.

브리지포트 대학이 뭐예요? 하늘과 땅을 연결시킬 수 있는 교육의 전당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교육의 전당으로서 레버런 문이 주인이 됐는데 주인을 누가 알아줘요? 미국의 대학 경영자들이 ‘레버런 문의 앞잡이들이 들어와 가지고 브리지포트 대학을 했으니 브리지포트 대학을 망친다. 몇 개월도 못 가서 손든다.’ 했는데 몇 개월이 뭐예요? 브리지포트 대학이 이제 살아났다구요. 살아났어요, 죽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살아났습니다.」어디로 갈 거예요? 살았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

지상과 천상세계가 갈라져 있어요. 미국이 지금 세계 국가가 되어 있는데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이러고 있어요. 전세계에서 그러고 있어요. 새로이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성교회를 정비해 가지고 나섬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어서 천상세계에 갈 수 있는, 피안의 하늘나라 항구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을 연결시키고, 마음 마음이 갈라진 모든 경계선을 어디든지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 천신만고 욕을 먹으면서 세운 것이 브리지포트 대학입니다.

내가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에요. 빚을 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 미국 사람들이 빚을 지면서 남의 신세를 져 가지고 베풀어진 대학을 후원해야 되겠어요, 밀어치워야 되겠어요? 후원해야 되겠어요, 밀어치워야 되겠어요? 여기 통일교회 미국 책임자들 다 모였구만. 어떻게 생각해요? 임자들이 ‘레버런 문이고 무엇이고, 한국 사람이고 국가 메시아고 무슨 관계 있어?’ 하고 때려치워야 되겠어요, 환영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백인·황인·흑인의 생활상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요?「예.」환영해야 되겠어요, 반대해야 되겠어요?「환영해야 됩니다.」얼마만큼 환영할래요? 문 밖에 나와서 인사할래요, 안방에 들어와서 밥을 먹으면서 인사할래요, 그 다음에 자면서 인사할래요, 형제와 같이,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인사할래요? 어떤 거예요? 미국 나라의 여러분이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세계의 지도자들이 미국에 들어왔을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망할 미국이에요, 망할 미국.

이걸 넘어서 가지고 본래 여러분의 필그림 파더들이 하늘땅, 조국광복의 하나의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걸고 움직였던 그 조상의 전통을 이어받는 자리에서 환영을 해야 된다구요.

흑인이 어디에 있고, 백인이 어디에 있고, 황인이 어디에 있어요? 코디악 같은 북쪽에는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 온대지역에는 브라운 베어(brown bear;갈색곰), 남쪽으로는 블랙 베어(black bear;흑곰)가 있어요. 폴라 베어는 뭐고, 브라운 베어는 뭐고, 블랙 베어는 뭐예요?

그건 인종과 마찬가지예요. 화이트 피플(white people;백인)은 폴라 베어예요, 폴라 베어. 폴라 베어 족속이에요. 브라운 베어는 농경사회를 갖춘 아시아 형이에요. 열대지방에서 벗고 살고 놀고 하던 사람은 말이에요, 뭐냐 하면 블랙 베어 종족이에요. 백인들이 뭐냐 하면 폴라 베어 종족이에요. 총을 쏴 가지고 죽여 가지고 먹고사는 사냥꾼이에요.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흘렸어요. 기독교가 피를 흘려 가지고 세계를 구하는데, 이것이 전부 다 반대파들이에요. 기독교까지 피를 흘리게 했어요. 세계 통일을 못 했다는 거예요.

브라운 베어는 뭐예요? 앉아 가지고 농사를 지어 먹고 사는 농경민족이에요. 하늘, 천기를 바라며 앉아 가지고 사철을 기다리면서 하늘에 정성들여 나온 것이 황인종이에요. 황인종이 많이 번식했어요. 땅을 누구보다도 사랑했어요. 식물을 길러 가지고 사람도 기르고 동물도 길러 나갔다구요.

백인들은 뭐예요? 무엇이건 전부 다 총을 쏴 가지고 짐승을 잡아 피를 흘려야 돼요. 미국 백인들이 가는 데는 말 같은 것이 독사에 물리면 그 말을 빵빵 쏴 죽인다구요. 죽는 것이 고생을 덜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독사에 물리면 빵빵 쏘겠어요? 무자비한 피 흘리는 역사가 백인들 손에 의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동양 사람들은 전부 정서적인 면에 있어서 자기들에게 뭐가 있으면 못사는 사람을 품을 수 있고, 농사법을 가르쳐 주면서 그렇게 나왔어요. 이것이 세계 인종 중에 제일 많아요. 30억 인구예요. 백인의 8배, 7배 이상이 돼요. 흑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흑인이에요. 열매나 따먹고 춤추고 놀기 좋아하고 일하기를 싫어해요. 더운데 어떻게 일하겠어요? 추운 데서 일해야 살겠으니 백인들이 열심히 했지요.

그러니까 학문적인 사람들이 연구해 가지고, 과학적인 분야를 연구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발전시킨 거예요. 영국이 그 놀음을 했어요. 16세기에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과학의 문제되었던 것을 앵글로색슨 민족이 연구했지만 말이에요, 게르만 민족, 독일 놈들이 다 빼앗아 버렸어요. 기독교도 러시아한테 빼앗겨 버리듯이 게르만 민족이 빼앗아 버린 거예요. 지금 기독교 만국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지배하던 백인이 누구한테 빼앗겨요? 흑인한테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보라구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가던 것이 흑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힘의 왕초예요. 복싱이니 뭐니 하는 운동에서 졌어요. 무슨 운동이든지 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예술분야에 있어서 졌어요. 끝날에 흑인들이 자기 때가 왔는데, 예수를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살리기 위해 죽어 가는 예수를 동정했지만, 자기를 죽이려는 사람을 예수와 같이 사랑하면 세계의 누구보다 축복받는 흑인이 됐을 거예요, 흑인. 탕감복귀가 그래요. 그런 모든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은 인종이든 뭐든 차별 없이 베푸는 사랑

참사랑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은 흑인·백인·황인을 같이 사랑하겠어요, 차별을 두고 사랑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잘생긴 백인 여자가 못생긴 흑인 남자하고 결혼했으면 그 부부 가운데서는 백인도 태어날 것이고, 흑인도 태어날 것이고, 황인도 태어날 것입니다. 세 종류가 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 부부가 아들 셋을 한꺼번에 낳았다고 하자구요. 한꺼번에 3태자를 낳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어머니가 자기와 같은 백인 아들에게만 젖을 먹이겠어요? 어디 백인 여자, 백인 어머니가 그렇게 먹이겠어요? 통일교회 원리를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는데, 자기보다도 부정해 가지고 백인 아이를 내버려두고 말이에요, 흑인 아이만 젖먹이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흑인 아이만 먹여서도 안 되고, 백인 아이만 먹여서도 안 되고, 그 다음에 중간치기인 황인종만 먹여서도 안 돼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전부 다 먹여야 된다구요. 하늘이 바라는 것은 뭐냐? 백인 아이는 오른쪽 젖을 물리고, 그 반대되는 흑인 아이는 왼쪽 젖을 물리는 거예요. 북극 남극 동서와 마찬가지로 오른쪽은 자기와 같은 백인 아기를 먹이고, 왼쪽은 흑인 아기를 먹이고, 그 다음에 젖이 둘밖에 없으니 아기는 자꾸 우니까 맘(암죽)을 만들어 가지고 숟가락이 안 들어가면 입으로 받아 가지고 새들이 자기 새끼에게 먹이를 먹이듯 그렇게 먹이라는 거예요. 그러한 어머니가 있다면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인류 역사상에 가장 아름다운 최고의 예술작품이 무엇이냐 할 때, 그러한 사진 하나가 있다면 하나님이 그걸 가지고 만인 앞에 자랑할 것인데, 그런 사진 한 장을 찍을 수 없었던 하나님의 서러움을 생각해 봤어요? 사진뿐만 아니고 사실이 동네 동네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이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서로가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못 살아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미국에 와서 축복해 주려고 할 때 말이에요, 영국에서도 그랬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은 극을 넘어서야만 나온다고 했다구요. 백인의 극, 백인의 원수가 뭐냐 하면 흑인이에요. 백인은 흑인 고개를 넘어서야 참사랑이 되고, 흑인은 백인 고개를 넘어서 사랑해야 참사랑이 되는 거예요.

역사의 어떠한 과거의 부자지관계라든가 부부관계라든가 형제관계의 사랑 이상 자기의 극을 넘어서서 거기서 새로이 그들을 품고 갈 수 있는 세계가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세계이고, 참사랑이 출발할 수 있는 기점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얘기하고 나서 백인 아가씨들에게 ‘너 결혼 누구하고 할 거야?’ 하면 전부 다 흑인한테 가겠다고 해요. 백인이 그때 많았다구요. 흑인이 절반이 됐는데 흑인 한 남자 앞에 백인 여자 두 사람 꼴로 결혼하겠다고 나선 거라구요. 그거 얼마나 선생님이 곤란했겠어요? 그래서 그걸 구슬리고 그러면 안 된다고 이래 가지고 백인 남자하고도 해줬다구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선생님이 말했다고 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마음이 움직여요.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가짜라구요. 그럴 수 있는 일이 통일교회에서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국제결혼한 부부에게서 우수한 자녀가 태어나

국제결혼이 문제라구요. 앞으로는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축복받아요. 여기 미국 사람들은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해서 살면 동네에서 손가락질하고, 황인하고 결혼해서 살아도 그렇지요? 그런 시기는 이제 지나간다구요. 국제결혼한 사람이 세계를 지배할 때가 옵니다. 왜? 국제결혼하면 핏줄이 극과 극이 만나기 때문에 우수한 사람이 나와요.

새들도 그렇잖아요? 남쪽 더운 나라에 살던 새가 북극에 날아가서 거기에서 봄절기에 태어난 벌레를 먹으면 건강하기 때문에 우수한 새끼가 태어나는 거예요.

여러분은 연어를 알지요? 새먼, 연어를 보라구요. 오대양을 돌아다닌 그 연어가 자기 고향을 찾아와서 죽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낳아 가지고 살리기 위해서 자기 몸뚱이를 먹여 가지고 키우는데, 천년 만년 변함 없이 그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인간들은 이게 뭐예요? 사람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사람 가운데 열두 가지 동물 같은 형이 있는데 이게 프리 섹스를 해요. 그건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동물세계에 프리 섹스가 있나?

참사랑이라는 것은 극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극. 그 말이 뭐냐? 자기 나라의 극과 극이 뭐냐 하면 원수예요. 지극히 상대되는 원수가 뭐냐 하면 극과 극이기 때문에, 극을 넘어서려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는 하나님의 뜻인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한, 타락한 세계를 정비할 수 있는 비결적인 선언, 불가피적인 선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동양 사람들은 누구를 사랑해야 되느냐? 동양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이 미국에 와 가지고 수많은 나라 사람들을 한꺼번에 몽땅 사랑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브리지포트는 천국과 지옥을 연결하는 항구와 같다

그런 하나의 기념적인 경계선을 넘기 위해서 여기 동양 패들이 여기 브리지포트 대학에 와 있는 거예요. 브리지포트라구요. 여기서 출발하면 어디로 갈 거예요? 배가 출발하면 어디로 갈 거예요? 여기서 보니까 롱아일랜드 이쪽에서 저쪽으로 왔다 갔다 하는 배가 아니에요. 지상에서 하늘나라를 연결하는 배가 돼야 돼요. 그것을 연결시키는 항구가 브리지포트입니다. 천국과 지옥을 연결시키는 브리지포트라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전부 잘라 버려요. 커넥트 커트(코네티컷)라구요. 그런 브리지포트가 있던 것을 잘라 버려서 지상과 천상세계에 막혀 버리니까 브리지포트는 부도가 나 가지고 대학교니 뭐니 깨져 나갔던 것을 레버런 문이 와서 브리지포트를 연결시킨 거예요. 커넥트 커트를 커넥팅(connecting), 연결할 수 있어 가지고 새로운 도시와 새로운 주가 생겨남으로써 브리지포트를 하늘나라를 향해서 출발할 수 있는 항구로 만드는데, 거기에 탄 사람들이 낙제꽝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우수한 민족들이 타야겠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하버드 대학 같은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 이상의 세계 인류를 사랑하는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로 출발하는 배를 타고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인류의 항로를 개설하기 위해서 브리지포트 대학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게 필요했고, 여기 세계 국가 메시아들에게 필요한 것이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박수)

그렇기 때문에 진짜 브리지포트예요. 코네티컷 주가 부도날 지경인데 이걸 할 줄 알아요? 내가 여기서 학교를 인수하니 브리지포트가 살아나고 코네티컷까지 살아난 거예요.

여기가 미국에 있어서 기술과학의 출발지예요. 헬리콥터도 여기서 만들고, 기계나 엔진을 만드는 기지가 되어 있는데, 이거 다 잘라 버리면 미국이 망해야지 별수 있어요? 2차대전 당시 독일하고 전쟁을 할 때 독일군의 폭격 제1 기지가 브리지포트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레버런 문이 와서 붙들어 준 거예요. 50개 주의 수많은 대학이 ‘아이고! 레버런 문이 대학을 해서 될 게 뭐야? 풋 풋!’ 했지만 전부 다 청소했어요.

세계의 평준화를 위한 매개자로서 일하고 있다

여러분, 필그림 파더들이 제일 먼저 교회를 만들고 그 다음에 학교를 만들고 나서야 자기들 집을 지었다구요. 세계적인 학교가 되어야 돼요. 하버드 같은 아이비 리그 대학은 전부 백인을 위주한, 백인 절대주의 대학입니다. 세계 어떤 나라 사람이 됐든지 우수한 학생들을 모아 가지고 백인과 같이 교육해서 세계에 파송했더라면 미국이 이렇게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학의 경영 방법을 몰랐어요. 이것이 백인만을 위한, 백인을 출세시키고 백인을 위한 거예요? 세계 인류를 위한 거지요. 과학기술을 연구해 가지고 착취하는 거예요. 미국이 현재 그렇잖아요? 남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착취하는 것입니다. 과학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이용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은 다 망해요.

그렇기 때문에 평준화를 위해서 선생님이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 중간 매개체, 풀 놀음을 하는 거예요. 미국과 소련이 싸워서 망해요. 이걸 풀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미국 학생, 중국 학생, 구소련 학생을 모아 가지고 대회를 했어요. 이들 나라가 3대 원수라구요. 똑똑한 젊은 사람들 중심삼고 하나되자 해 가지고 소련에서, 중국에서 이 운동을 하고, 이제 합해 가지고 세계의 젊은 사람들이 세계가 망하는 길이 아니라 살 수 있는 길을 가 가지고 세계가 하늘을 향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것이 브리지포트예요.

여기 국가 메시아들 손 들라구요. 여기 뭐 하러 왔어요? 배우러 왔어요, 배워 주려고 왔어요? 배우러 왔나, 배워 주려고 왔나? 물어 보잖아요? 뭐라구요?「배우려고 왔습니다.」뭘 배워요? 미국이 지금까지 세계의 일등 국가가 돼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주어야 할 것을 주지 못하고 망하게 됐기 때문에, 줘야 할 것을 우리가 세계와 하늘땅에 나눠 주기 위해서 각성대(覺醒隊)로서 나타났다고 생각하라구요. 그게 브리지포트예요. 알겠어요?「예.」

우리는 세계 만민을 형제애로 하나 만들기 위해 미국에 왔다

그래, 여기서 어떻게 할 테예요? 여기서 가면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이 아들의 나라예요, 어머니 아버지 나라예요? 아들의 나라라구요. 천사장 나라예요. 종교라는 것은 본래 타락이 없으면 필요 없어요. 종교 중에 기독교 중심삼고 일등국이 됐다는 것은 종교권 자녀들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종교가 필요 없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의 가정이 필요하지, 종교가 필요하지 않아요.

그래, 종교 이상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정이 있어요? 미국에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이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어요? 일족이 없어요. 3대가 없어요. 3대를 가진 가정이 하나도 없어요.

가정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아들까지 4계단을 통해서 3단계를 연결짓게 돼 있어요. 그런 가정이 없다구요. 이건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러니 기독교가 지옥 갈 수 있는 결과를 가졌으니 하나님이 망살이 뻗친 하나님인데,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이 나왔다구요. 그때 기독교만 환영했다면 세계는 이미 다 수습되었다구요. 선생님 40세에 통일천하가 되었을 거라구요. 그것이 안 돼서 40년 후에 반대하다가 기진맥진 죽게 돼 있다가 주사침을 한번 맞고는 생기가 돌아 가지고 ‘아이쿠, 산다!’ 이렇게 됐어요. 딱 그 격이라구요.

여러분이 여기에 뭐 하러 왔느냐? 미국이 지금 세계적인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만민이 형제지애로 부모의 사랑의 품에 품겨서 한 이부자리에 들어가 살 수 있도록 하지 못했기 때문에 망하게 돼 있으니, 우리는 이 망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이것을 답사해 가지고 망하지 않게끔 새로운 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왔느니라! 아멘.「아멘!」그렇게 할 거예요?「예.」그렇게 할 거예요?「예.」

여러분 보따리 가운데 뭐가 있어요? 여러분 보따리 가운데 뭐가 있느냐 말이에요. 여러분이 가진 보따리 가운데 뭐가 있어요? 국가 메시아라고 했지요, 국가 메시아? 나라 보따리를 다 가져왔어요. 나라 보따리를 다 가져왔는데, 이 미국은 이민한 민족들을 하나님이 모아 놓은 거예요. 수백 민족, 수천 민족을 여기에 들어오게 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국 모델 국가를 만들려고 했는데 망쳐 놨기 때문에 여러분 나라 보따리를 싸다가, 망하게 된 여기서 결의하고 새로이 묶어 가지고 미국을 나눠지지 않는 세계 국가 형태를 다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손으로 분열된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분열된 교파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분열된 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분열된 사상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오색 인종의 문화배경이 다른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모든 것을 종합한 하나의 통일적 내용을 수습해 가지고 여기에 말뚝을 박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전통적인 이념을 중심삼고 미국에 신교 국가를 세웠던 인연을 이어 가지고 새로이 세계로 전개시켜 통일천하를 이루기 위한 이런 책임과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서 이 수련기간에 머물러 있다! 아멘이에요.「아멘!」할 수 있어요?「예.」

그러면 여러분, 자기 부부가 누구 때문에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 때문에 있어요? 그 나라가 누구 때문에 있어요? 천하통일 때문이에요. 미국이 하지 못한 세계 통일 때문이에요. 백인들이 하지 못한, 개인주의 사상으로 다 바락바락 찢어 놓은 것을 우리는 개인주의 사상이 아니라 전체 하나님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를 가지고 모든 것을 하나 만드는 형제지애로써 통일천하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보따리에 싸 온 모든 것을 다 풀어 미국을 대표할 수 있는 상속적 기반으로서 이어 가지고 미국 대신 국가 국가의 책임을 분별해서 완성시키기 위해서 왔느니라!

참사랑으로 동서남북의 극을 넘어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자

그곳이 바로 여기 브리지포트예요. 댄버리가 아닌 브리지포트 대학가, 최고 지성의 정상의 자리에 와 가지고 새로이 결의하기 위해서 6월에 이 모임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 모임도 복귀섭리 탕감 원칙을 두고 볼 때, 좋지 않은 곳에 있는 거예요.

이곳이 원수예요. 내가 원수의 이 코네티컷 주의 대학을 위해 있는 정성을 들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미국이 잃어버린 세계의 모든 것을 정성들여서 다 찾아 가지고 세계에 바쳐 가지고 미국 대신 180개 국가가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세계는 망하는 길이 없게끔, 동쪽이 망하더라도 서쪽이 있고, 서쪽이 망하더라도 남쪽, 북쪽이 한 곳이라도 남아 있기 때문에, 시대는 세계화 시대가 됐으니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전통과 내용과 문화적 배경을 갖춘 것이 한 곳이라도 드러나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 일변도로써 하나의 통일적 기원을 마련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하나의 모델 국가로 한국에 갖다 종합적인 결착을 시키자 해서 조국광복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예.」

‘조국광복’인데, 아침에 ‘굿모닝’이 뭐라구요?「조국!」또?「광복!」그 다음에?「해방!」개인 해방,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세계 해방, 천주 해방, 하나님 해방까지예요.

그러려니 조국광복의 중심체로 이와 같이 모든 국가가 합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주도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사상과 유심사상이 싸우던 것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모든 극을 넘어서서 연결된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이것을 밟고 그 기반 위에 우리로부터 새로운 역사적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지상에도 해방 천국, 천상에도 해방 천국, 영원한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이 현현하느니라! 아멘! 아멘 다음에 뭐예요? 만세!「만세!」(박수)

미국인들이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고 있느냐

그러면 말이에요, 미국 사람들은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너는 뭘 배우려고 왔어?「아버님을 배우려고 왔습니다.」(웃음) 아버님을 나는 몰라요. 그것이 아니에요. 파더를 알기 전에 형제를 알아야 돼요, 형제. 알겠어요?「예.」

*형제가 하나된 다음에 트루 파더(true father;참아버지)를 알 수 있습니다. 종적인 트루 파더와 횡적인 트루 파더가 해방받는 자리가 지상천국의 출발지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온 것이 뭐냐 하면 형제를 알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백인이 흑인을 알아요? 문제예요.

*‘백인만 있어야 된다!’ 하면 퉷, 하나님이 침을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힘이 있더라도, 황인종과 흑인이 힘을 합치면 백인보다 더 강력해지는 것입니다. 황인종과 흑인의 힘이 백인의 힘을 눌러 버리는 거라구요. 지금 전세계의 국가들이 ‘양키, 고 홈!’ 하면서 미국을 추방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퉷퉷퉷 침을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칸셉이 아니라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어떻게 미국이 그러한 환경을 소화할 수 있을 것이냐? 미국은 그럴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레버런 문의 힘이라구요. 무엇 때문에 레버런 문이 오랫동안 미국에서 핍박을 받았느냐?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사람들과 하나되면 미국을 컨트롤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모두 다 자신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백인을 정복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지금 미국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중국이잖아요? 아시아 민족을 무시하지 못합니다. 그것을 대신하고 있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레버런 문은 이상세계의 최고 정상에 서 있고, 그 다음 정상의 자리에 있는 것이 14억의 중국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백인들에게 조심하라고 경고하는 거라구요. 현재의 입장을 바로잡으라는 거예요. 예수님의 노정이 이상적인 교훈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기독교 국가의 사람들이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고 있느냐? 노, 엔오(NO)! 케이엔오더블류(KNOW)가 아니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알겠어요?「예.」

브리지포트 대학을 살리기 위해 이제는 사상을 심어 놓아야

여기 브리지포트를 위해 선생님이 고생했어요, 안 했어요?「고생하셨습니다.」무슨 고생을 했어요? 내가 세 번째지만, 오늘 처음 왔어요. 처음 왔는데 무슨 고생을 했느냐? 돈 고생을 했어요. 미국 부자 나라에 와서 정부가 돕지 못하는 것을 살리겠다고, 정부가 반대하는 자리에서, 이 주가 반대하는 자리에서 브리지포트를 도와줘 가지고 이만큼 만든 거예요. 이렇게 만든 것이 코네티컷 주예요, 브리지포트 시예요, 미국 정부예요? 전부 반대했어요. 무슨 고생을 했느냐 하면 돈 고생을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돈을 가지고 자리잡았으면 사상으로 자리잡는 거예요. 정신을 어떻게 심어 놓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살리느냐 해서 돈 고생을 했고, 어떻게 정신을 심느냐는 거예요. 그래서 총장들을 갈아 가지고…. 여기 총장이 젊은 사람이지만 말이에요, 교수 누구보다 열심히 봉사하고 희생하니까 교직원들도 ‘야! 통일교회 총장을 세우면 되겠다!’ 해서 통일교회 총장을 세운 거라구요.

돈 고생을 하고 그 다음에 무슨 고생을 한다구요? 사상을 어떻게 심느냐 하는 문제예요. 강제로 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정부가 환영할 수 있는 놀음을 내가 준비한 것입니다. 미국의 50개 주 정부가, 기독교가 나를 따르지 않을 수 없고,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내 가르침을 받지 않으면 망하게 돼 있어요.

청소년 문제와 가정파탄을 어떻게 방지할 거예요? 그 처방은 레버런 문한테 있어요. 세계 국가가 여기에 다 걸려있습니다. 내가 천리 만리의 굴 구덩이에 숨어살더라도 파헤쳐 가지고 모시러 올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한테 신세만 지겠어요, 선생님을 도와주겠어요?「도와드리겠습니다.」그러면 학교 수리를 내가 지금까지 해 나왔는데 말이에요, 빚지면서 이 놀음을 하는데 수리하려면 금년에 7백만 달러가 필요해요. 그래, 7백만 달러를 해놓아야 여기 주에서 ‘아이구! 레버런 문 승리했습니다.’ 하고, 연방정부도 미국의 망해 가는 브리지포트 대학같이 미국 대학이 사상적으로 망해 가는 것을 살릴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됩니다. 레버런 문을 찬양하고 학교가 희망이 있다고 하고, 미래의 미국이 생겨난다고 하면서 ‘고맙습니다.’ 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가야 된다구요.

국가 메시아와 책임자들이 모금하면 교직원과 학부형이 동참할 것

그러니까 돈 들어가는 것이 아직 안 끝났어요. 1만 명 가까운 학생들이 있던 것이 3천 명밖에 없어요. 3분의 1밖에 없어요. 왜 이렇게 되었느냐? 수리하고 깨끗하게 정리해 가지고 9천 명 이상이 우글우글할 때보다 더 좋은 환경이 틀림없이 될 텐데, 그 자리까지 못 갔으니까 여기에 모인 미국 식구들이 전부 합해 가지고 7백만 달러를 내 대신 내야 되겠어요. 그래, 물어낼 거예요, 안 물어낼 거예요?「내겠습니다.」

내겠다면 얼마씩 할 거예요? 모금을 결정하자구요. 340명이니까 한 사람이 2만 달러씩 전부 다 하면 되겠구만. 불쌍한, 배우러 왔던 저 사람들도 돈을 기부하고 갈 수 있게끔 동서가 합해 가지고 1만 달러씩 하면 650만 달러가 된다구요. 650만 달러만 되면 내가 7백만 달러를 채워 줄게요. 한 사람도 빠짐없이 참석한 사람은 너나 할 것 없이 2만 달러씩 기부하자 이거예요.

하자구요, 말자구요?「하겠습니다.」하자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옆을 보지 말고! 눈감아요! 눈감으라구요. 눈감고 하자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서양 사람이 많은가, 동양 사람이 많은가? 눈감은 사람들이 왜 이러고 있어요? 눈감아요. 눈감고 하자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미국이 지겠어요? 동양 사람들이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여기는 요게 뭐예요, 요게? 이렇게 해야지. 자, 지고 싶지 않지요?

그러면 7백만 달러를 한꺼번에 모금할 수 없으니까 1백만 달러부터 시작하자구요, 1백만 달러. 1백만 달러부터 하는 거예요. 그래야 여기 교직원과 학부형들이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이 1백만 달러를 모금했는데, 어머니 아버지 학생들이 합해 가지고 모금운동을 하자. 못 하게 되면 우리가 펀드레이징해서 돈을 벌어서 학교를 건설할 수 있게끔 하자.’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정부의 승낙도 맡고 세계에 간판 붙이고 펀드레이징을 하게 되면 1년 동안에 7백만 달러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 알겠어요?「예.」

그러면 1백만 달러를 하려면 한 사람에 얼마씩이에요? 5천 달러라구요. 5천 달러씩 헌금하자 이거예요. 그것 싫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빼 줄게요, 빼 줄게. 싫다는 사람 손 들어요. 5천 달러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혼자라도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한 달 이내에 다 할 것인데, 그것도 싫다면 뭐 때려죽여도 괜찮아요. 그것 싫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그래, 5천 달러 이상 해도 좋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5천 달러 이상 해도 좋다는 사람 손 들어요. 그럼 얼마 할까요?「5천 달러 하겠습니다.」아, 5천 달러 이상 손 들라니까 무슨 말을 하는 거야?

3천 달러씩만 해도 삼 삼은 구(3×3=9), 1백만 달러가 돼요. 알겠어요? 3천 달러 못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3만 달러의 10분의 1까지 내려갔는데 그것도 싫다면 죽어 버려야지요. (웃음) 내가 축복해 주었는데 그런 사람은 종자 받아서 새끼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럼 3천 달러는 해도 좋다는 사람 양손을 들어 봐요. 언제까지 해요? 7월말까지예요, 7월말까지. 7월말까지 모든 것을 끝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빚을 지든 무슨 짓을 하든 꾸어서라도 해서 전부 다 물어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와서 수련받고, 빈 학교에 도적놈같이 들어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여기 학교 비어 있는 데 들어와 가지고 도적놈같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어요. 내가 여기의 도적놈 같은 이 패들 가운데서 대장, 도둑 왕이 됐다 그말이에요. 그런 수치를 면하기 위해서도 가는 데는 보태 주고, 집 한 칸이라도, 청사라도 하나 수리할 수 있는 것을 남겨 주고 가야 의리에 맞고 체면도 세운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상례라구요, 상례. 상식적인 예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

이거 또 소문날 거예요. ‘아이구! 문 총재가 처음 들러 가지고 불쌍한 통일교회 책임자를 전부 모아 가지고 1백만 달러를 기부하고 갔다.’ 그럴 거라구요.

대표가 누구예요? 여기 수련 대표가 누구예요? 누가 대표예요? 곽정환하고 양창식 아니에요? 그 다음에 마이클 젠킨스라구요. 이 셋이라구요. 삼위기대예요. 7월말까지 1백만 달러 하라구. 1백만 달러를 기부하는 거야. 그래, 문 총재의 이름으로 여러분 대표 앞에 내가 이 학교에 1백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이 시간에 선언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틀림없이 7월말까지 1백만 달러를 납부하라구요.

진박사, 알겠어?「예, 알겠습니다.」1백만 달러를 내가 기부하니까 이들을 통해서 전수한다구. 받는 것으로 알고, 감사하라구. 돌아서 감사하라구.「감사합니다.」(박수) 그래. 박수해요.

열심히 하면 참부모님께 그랬듯이 하나님이 도와줘

그러면 학교측에서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백인 흑인, 별의별 오색인종이 와 가지고 박수하고 다 좋아하면 그 오색인종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몇 개월 동안 하게 되면 7백만 달러는 문제없이 납부할 수 있다구요. 롱아일랜드에서, 모든 주에서 ‘야! 야! 브리지포트 대학을 살리기 위해서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펀드레이징 해야 되겠다.’ 해서 펀드레이징을 해서 전부 갚을 텐데, 몇 개월 이내에 전부 하고 남을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나는 돈이 없지만 돈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도적질 안 해요. 돈이 1천만 달러 필요하면 ‘1천만 달러를 얼마 동안에 하자!’ 하면 밤이야 낮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도와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의 도움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힘을 가진 하나님의 배후의 힘을 동원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없는 일도 다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러면 1백만 달러 기부 결정했어요. 7월말까지예요. 알겠어요? 만약에 돈이 안 되면 은행에서 돈을 빌려 달라고 그래요. 안 빌려 주게 되면 내가 은행에 1백만 달러 이상 예금해 가지고, 그 돈을 예치해 가지고 받아서 써도 괜찮아요. 그 다음에 나한테 언제 물겠나? 빚져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때까지 어떻게 해서든지 하는 거예요. 그 집안의 3대,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의 3대, 친척이면 친척에게 통보해 가지고 아무개 집 가문의 누가 3천 달러를 기부했으니 집안이 망신당하게 됐으니 물어달라고 하는 거예요.

돈을 받아 쓸래요, 돈 빌려 쓸래요? 7월에 그것이 다 안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안 될 경우에는 진박사가 물어내야 돼요. 교직원이 전부 다 물어내야 돼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아멘.」너는 왜 죽은 사람같이 아멘 하고 있어. 여기서 아멘 해야지. 아멘 한번 해봐요.「아멘.」아멘 소리가 백만 달러짜리도 안 된다! 천만 달러짜리로 한번 해봐. 눈이 튀어나오고 귀가 말려 들어가서 이래 가지고 한번 해보라구.「아멘!」아멘! 나보다 작잖아?「아멘!」

이제는 내가 여기서 밥 한 그릇을 얻어먹어도 양심에 가책이 안 돼요. 그냥 갔다가는 ‘아이구! 선생님이 와서 도와주는 것도 없이 빚지고 갔구만. 신세 지고 갔구만. 언제 갚을 거야?’ 이런다구요. 갚을 수 있는 일을 내가 했기 때문에, 밥을 하루 이틀 사흘쯤 먹더라도 참소하고 불평하는 얼굴을 가지고 대하지 않겠기 때문에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환경이 됐다구요.

오늘로 그만둘까요, 또다시 올까요?「오십시오.」그러다가 아예 여기서 살면 어떻게 해요?「그러면 아주 좋습니다.」아이구, 말은 좋네! 자! (경배. 박수)

(앞부분은 녹음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중요한 수련회예요. 총결산을 위한 모임이에요.

부모 나라와 3대 천사장 나라를 연결짓는 섭리를 위해 모였다

더구나 브리지포트 대학이라는 것은 뭐냐? 미국에 우리 대학이 있을 수 없어요. 지금까지 서양과 동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문화교류라든가 전통적 사상의 정착이라든가 이런 문제로 볼 때 종합대학이라는 것이 그 나라의 주류적인 사상을 정착시킬 수 있는 교육기관이에요. 그 교육기관을 세워 우리가 이런 기반을 닦고 브리지포트에 와서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의의가 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자체에 있어서 원래는 위정자로부터 교계, 전체 관심의 초점이 모여야 될 곳이라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영계도 그렇고, 아시아도 그렇고, 내가 현재 이걸 하는 것이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3대 천사장인데,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한이 결합하여, 남북한이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여기에 일본을 세워 가지고 어머니 나라와 아버지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3대 천사장을 연결할 수 있는 최후의 종결적인 섭리를 위해서 준비하는 이 모임이 이 수련회예요.

그래서 이번에 전부가 연결될 수 있는 공동적인 목적을 타개하기 위한 이런 의미에서 모인 거라구요. 여느 모임과 다르다는 거예요. 중요하고 지대한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한국 사람을 대표해서 모였고, 일본 사람을 대표해서 모였고, 미국 사람을 대표해서 모였는데, 그 모이는 결의의 광장이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은 이 수련회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이번에 혼란이 벌어졌어요. 양창식이도, 미국 자체가 미국 사람들하고 따로 한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때 나는 없었어요. 양창식도 어디 가고, 그 다음에 또 곽정환이도 어디 가고 없었어요. 선생님이 지시는 올바로 했는데 그 중간에 체계적 과정이 되지 않았어요. 와 가지고 시작하면서 이런 말을 알아 가지고 자리잡고 있는 거라구요.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원래는 이번에 교회를 대표한 곽정환이 중심이 된 교회 훈독 세미나,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를 중심삼은 정치세계의 훈독 세미나를 연합시키기 위해서 모임을 가진 것인데, 이 회의를 주도할 수 있는 책임을 미국이 지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양창식하고 주동문이를 중심삼고 해야 돼요.

거기에 한국을 중심삼은 곽정환이가 들어가는데, 여기에 일본은 없어도 돼요. 이제는 부자협조시대라구요. 모자협조시대가 아니라 부자협조시대라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더라도 얼마든지 부자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최후의 결정적 해결을 위한 수련회

에덴동산의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부자관계의 혈통적인 인연을 맺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해와국가는 어디든지 택해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일본이 책임 못 할 때는 섬나라 같은 데, 대만이 될 수 있고 필리핀이 될 수 있어요. 어디든지 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협조시대로 보게 될 때에, 곽정환이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연결하고 일본의 국가 메시아도 가담시키고 전세계의 국가 메시아들도 가담하게 됐던 거라구요.

이래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 같은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앞으로 대이양을 해야 돼요. 교회 책임자들이 앞으로 뭐 사회적인 기반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나라와 교회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언론기관을 업어야 돼요. 나라 가지고도, 교회 가지고도 세계를 움직일 수 없지만, 언론기관을 중심삼고는 3권을 넘어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중요시했고, 유 피 아이(UPI)를 연결시켜서 이번 수련회의 주목적의 한 분야를 정한 거라구요. 수련회, 교회 훈독회와 국가 훈독회를 합한 여기에 있어서 언론계와 통신계를 통해서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천사장을 대표한 미국을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 그 다음에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한이 통일된,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기에 일본이 가담해 하나로 묶어진 기반 위에 세 천사장 기반을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이에요. 선생님에 의해서 이런 계획이 벌어진다는 것은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묶는 최후의 결정적인 해결을 위한 수련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옛날에 연차적으로 하던 수련과 다르다는 거예요. 세계사적이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곽정환이도 어디 나갔다 들어오고, 양창식도 나갔다 들어오고, 주동문이한테 이런 내용을 세밀히 얘기해서 시작하랬는데 주동문이는 또 지금 에이 엘 시 활동을 중심삼다 보니 여기 훈독회에 무관하고 이런 전체 내용을 몰라 가지고 분립되어 있었기 때문에 붕 떠 있었어요.

오늘도 그래요, 오늘도. 내가 여기 브리지포트에 오게 되어 있지 않아요. 벨베디아의 연찬회 모임 자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온 거예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누구하고 연락했어요? 벨베디아에서 안 모인다고 그랬나? 왜 안 모였어?

6월의 둘째 주일이 중요한 거예요. 6월 10일이 지나 가지고 12일이에요. 60일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의 60을 넘어서는 거라구요. 70수 출발과 같은데 이렇게 혼란을 벌여 놓았어요. 벨베디아에서 안 모인다고 누가 그랬어요? 그거 누가 책임져야 돼요?

여기 국가 메시아들도 문제예요. 연찬회도 교회를 중심삼아 모이는 자리인데, 특별한 지시가 없는 한 자기들이 해야 할 텐데 선생님을 여기까지 오게끔 한 사실은 체제를 무시한, 체제가 없는 뭐라고 할까…? 벨베디아에 누가 오지 말라고 그랬어? 양창식이야?「식구들이 모였는데 어제 소문이 잘못 났습니다. 혹시 아버님이 이리로 가시지 않겠나 그래 가지고요.」

아버님은 그런 얘기 안 했어. 어제 여기서 버스가 어려울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여기서 모이자는 얘기 안 했다구. 곽정환이 그랬지? 버스가 힘들다고.「예, 아버님께서 우리끼리 여기서 하라고 그러셨습니다.」그러면 여기에서 하라고 하고, 벨베디아에 모여야지. 여기서 모이라는 얘기도 안 했다구. 그 자체에서 해결하라고 그랬지. 자체 해결하라고 했더니 여기에서 모이고 그래? 벨베디아에 오고 싶으면 와야 되는 거지.

그래, 여기에 와서 훈독회 같은 것을 안 해도 괜찮아요. 무슨 말씀을 하기 위해 온 것도 아니라구요. 가져왔어, 책? 그거 읽으라구, 8장. 8장 잘 들으라구요. ≪참부모≫ 책은 달달 외워야 돼요. (≪참부모≫ ‘제8장 3대 주체사상과 참부모 선포’ 훈독)

씨를 맺는 줄기가 돼야

『……사탄세계에 빼앗겨 잃어버린 하늘 백성들을 전부 하늘세계에 접붙여 가지고 돌이켜 놔야 돼요. 자기들이 노력해 가지고 하늘 백성을 얼마나 찾아오느냐? 그 다음에 다지 아들딸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혈족과 더불어, 복귀된 백성과 더불어 영원한 창조이상적 전통을, 사랑의 전통을 어떻게 만들어 놓느냐 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는 이것이 실마리가 되어서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권위, 생명의 위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일족을 처리하여 120가정 이상 데리고 가야 돼요. 이거 알겠어요? 이제 그만큼 했으면 알 거라구요.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거예요. 부끄러움뿐만이 아니라 발가벗고 쫓겨나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에 선생님이 이미 다 선포했어요. 세계의 선민권 시대는 지나가고 문 총재를 환영할 시기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이스라엘권으로 들어가는 만민권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적을 기준으로 삼아서 편성하는 거예요.』

완전한 열매를 맺을 때까지 나무 뿌리로부터 연결된 줄기로부터 가지에 연결되어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 맺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이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점점 씨가 확대되기 위한 줄기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줄기가 되어 있지 않으면 그것은 끝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 입장이 36가정입니다. 36가정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주류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통일교회의 역사의 선포의 역사

『3) 참부모 환영대회 개최. 대한민국 사람들이 요즘에 참부모 환영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왁싹왁싹 쑥덕쑥덕 공론이 전국에 파급했지요? 야, 참부모가 뭐야, 참부모?』

참부모를 다 선포해야 돼요. 선포 안 하면 자기들이 말뚝을 못 박습니다. 거기에서 얽어맬 수 없다구요. 말뚝이 없기 때문에 그 표적이 되어 가지고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포가 절대 필요해요.

통일교회 역사는 선포의 역사입니다. 많은 선포가 필요했어요. 선포식을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의 경계선을 확대시킬 수 있는 이런 팻말이 되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로마의 원로원에 가 가지고 만왕의 왕으로 선포 못 했기 때문에 죽었어요. 그러니 그렇게 될 때까지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알고 선포를 했기 때문에 사탄이 되넘어와서 침범을 못 한 겁니다. 그 경계선을 못 넘어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읽어요.

『돌아가야 됩니다. 참부모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를 기원으로 했으니 거짓 부모의 종착점을 넘어 가지고 참부모를 연결시키지 못하게 되면 하나님이 가라고 하는 방향성을 찾을 수 없는 것이 원리예요. 이론적인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팻말을 박음으로 말미암아 이 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세계 앞에 팻말을 중심삼고 이리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면 사탄이 침범을 못 합니다. 분별할 수 있는 경계선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변소에 가야 되기 때문에 나가도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아기를 많이 낳게 되면 그런 결점이 있다구요.「그 얘기 안 할 수 없어요? 다 아는 말이에요. (어머님)」알더라도 혼자 나가는 걸 전부 이상하게 보니까 그래요. 그거 이해하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다고 나중에 또 여자들이 전부 다 그러면 안 돼요. 자!

네 나라를 연결시켜 세계를 해방하는 일을 2000년까지 했어야

『타락했으니 거짓 부모가 되었지요? 쫓겨났으니 거짓 부모입니다. 쫓겨나지 않은 자리에서 하나님과 같이 ‘양친부모 모셔놓고 천년 만년 살고 지고’ 할 수 있는 그 부모의 자리를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이 그렇습니다.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 지고….’ 이런 민요를 갖고 있다는 사실, 이게 예시적인 민족이라서 그래요. 알겠어요? (중략)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선민권을 통해서 종교를 거쳐 영계와 연결되어 과거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참부모 승리로 말미암아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종교주류권 내에서 구약완성시대, 신약완성시대, 성약완성시대로 접해 들어가 가지고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이 언제나 지상의 자기 후손들을 찾아와서 협조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영계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선조들이 와서 가위 누르고 약 주고 병 주고 그래요. 지금까지는 지상세계를 사탄이 분할 점령하고 있었는데, 선한 천사장권 내의 선한 영들과 종교권에 있던 선한 영들 전체가 들어와 가지고 지상에서 악한 세계를 완전히 몰아내기 때문에 김일성이든 누구든 지금까지 악마의 그늘이 되었던 것이 전부 다 걷어 치워 지는 거예요.』

어디에 나오는 말인가?「말씀집 202권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 네 나라만 통일교회와 연결되면 전세계는 완전한 해방시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1988년에서 2000년까지가 이 일을 이루어야 할 사명시대인 것입니다, 선생님 80세까지.』

12년 기간이에요. 12년 기간에 모든 것이 세계에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한국에 가서 해야 될 일

『……하나님의 뜻을 해원성사하는 데 역사를 단축시키고 하루라도 짧게 해야 할 책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가는 길은 모험이라는 거예요. 일신의 모든 자본을 태평양에 투자하고 산골짜기에 투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투신하면서 이 길을 닦아 온 거예요. 그러한 데에 역사적인 오점을 남기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하나님이 임할 수 있는 거예요. 남북은 몸 마음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되게 되면 거기에 하나님이 임하는 거예요. 사랑으로 둘이 하나되는 그곳에 하나님이 임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우선 남한에 있어서 뭘 해야 된다구요? 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부모님 모셔야 돼요. 알겠어?「예.」부모님 모시기를 북한에서 김일성 모시는 것 이상으로 해야 됩니다. 북한에서는 김일성의 배지 달고 다니지요? 그 이상 통일교회에서는 세상에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라는 것입니다. (중략)

참부모가 뭐냐 하면, 거짓 부모를 자연굴복시킬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힘으로 때려잡아서는 안 돼요. 하나님의 구원섭리와 하나님의 승패의 결정은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힘으로 하면 그 즉석에서 다 끝났을 것입니다. 공산당 식으로 했다면 다 끝났다는 거예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금은 최후의 문을 여는 때야. 김정일을 대해서 내가 최고로 잘 도와주는 거예요. 자기가 생각하던 이상으로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의 자리를 위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자, 읽으라구.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들이 뱀에 물려 죽어 갈 때에 구리뱀을 본 사람들은 살았지요? 마찬가지로 사탄세계가 망해 들어가는 때에 있어서, 예수를 믿음으로써 살아났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이 땅 위에서 사탄이 가진 모든 권한을 빼앗아 오기 위해서는 깃발 달고, 참부모 사진 모시고, 입적만 하면 그만입니다. 소속이 벌써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특별히 선생님이 강조하는 것이, 부모님 사진 모시는 것하고 깃발 다는 운동입니다. 그것이 벌써 3년째지요? 이런 때가 올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일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따로 운동을 벌이라는 거지요, 교회가.

『……그래서 사진을 붙이라는 말은 대한민국에 때가 왔기 때문이에요. 지금까지의 타락한 세계는 거짓 부모로 인연됐으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시면 횡적으로 접붙이기가 쉬워요. 아시겠어요? 가정에서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나라를 거치고 세계를 거쳐서 돌아와 가지고, 이쪽 편으로 돌아와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그래, 내가 사랑의 마음을, 만민 구도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접붙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니 얼마나 복이에요! 말 안 들으면 욕을 해서라도 붙이게 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모세의 지팡이를 바라본 사람은 다 살았어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 깃발을 바라봐 가지고 갈 적마다 경배하고 올 적마다 경배하고, 사진 보고 갈 적마다 경배하고 올 적마다 경배하면 산다는 거예요.』

이건 여러분에게 해당하는 내용이에요. 여러분이 이제 직접 떠나자마자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괜히 이걸 읽은 것이 아니에요. 내가 특별히 읽는 거예요. 언제나 만나 가지고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구요.

(‘제9장 참부모님 관계된 지시 말씀’ 훈독) 그거 길지 않지?「예, 길지 않습니다.」길지 않으니까 계속 읽으라구.

해방된 나라 위에 가정이 정착할 수 있어

『……그래, 부모권 설정이 되어 있어요? 지금 안 되어 있지요? 여러분 가정에 안 되어 있지요? 어때요? 각자 책임을 져야 돼요. 십자가를 지는 한이 있더라도,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 일을 판결 짓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해요. 세상에 와서 또다시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렇게 바라보고 가다가 돌아올 길이 없어요. 축복가정이 어떻게 돌아와요?

축복받은 가정이 지상에 돌아와 가지고 구원섭리 할 수 있어요? 더 비참하다는 거예요. 축복 안 받으면 돌아올 길이나 있지, 축복받으면 돌아올 길이 없어요. 자기 책임을 못 했는데 어떻게 돌아와요?』

전부 다 나라가 망했어요. 전 식구가 합해서 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알겠어, 곽정환? 곽정환!「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종족적 메시아들이 이 일을 해야 이 기반 위에서 가정이 정착하지, 나라가 없으면 정착할 수 있는 아무 효과가 없는 거예요. 나라가 설 때는 부정당해야 돼요. 나라가 설 때 바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국가가 해방되어 가지고 전체가 혜택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든가, 세계가 해방되어 전체가 혜택받을 때까지 기다리든가 해야 돼요. 마음대로 돌아올 수 없어요. 책임해야만 자기 조상들도 돌아오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대답해 봐요. 완성을 하고는 돌아올 수 있지만, 완성 못 하면 못 돌아와요. (중략)

천상 지상천국 환원! 왕권이 복귀되어야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어떻게 된다구요? 환원이 돼요. 환원이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환원이 안 돼요. 근본으로 돌아오지 않고는 주인이 못 돼요.』

국가 기준은 환원이 안 돼요. 돌아갈 수 없어요. 또 막혀요. 이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런 조건적 기준을 중심삼고라도 선생님이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다 막더라도, 성에 구멍을 뚫는 한이 있더라도 조건적으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무대를 왕래하면서 그런 조건을 찾아 세우기 위한 일체적인 행동을 하기 위한 놀음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읽으라구.

『환원하지 못하면 주인이 못 돼요. 주인이 못 되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천상천하에 왕권을…. 왕권복귀 못 하면 주인이 될 수 없어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왕권 복귀! 천상·지상천국 환원! 돌아가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법이 생기게 될 때, 지옥세계, 사악한 사탄세계의 처리 방법이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한 법이 생겨요. (중략)

이제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시위(侍衛), 모심, 울타리를 쳐 가지고 모신다 그 말이라구요. 방위라는 말 있잖아요. 시위와 세계국가…. 참부모 시위, 참부모를 모셔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진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깃발이 필요한 거예요. 가정에서 아무리 바쁘더라도….』

여러분은 뭘 선포했나?「천주참부모 시위(侍衛)입니다.」그걸 말하는 거예요. 완전히 사방으로 쫙 횡적으로…. (제9장 끝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5개국 청년 중심한 대회를 조건으로 제4차 아담권 선포식을 해야

여러분이 알다시피 내일 모레는 한국에서 남북정상회담이 벌어질 거예요. 여기에 앞서 청소년을 중심삼은 소련과 중국과 한국,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이 기간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려는 모든 계획도 일련의 국가 복귀를 위한 선무공작이기 때문에, 이것이 조건이 되기 때문에 이제 대한민국이 우리가 가는 길을 받들지 않으면 우리는 조건을 세워 놓고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4차 아담권은 국가 기반 위에서 출발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모셔 가지고 축복받은 초민족적 기반을 출발할 수 있는 국가 기반에서 로마를 중심삼고 축복을 확대했다면 그 자체가 하늘나라의 출발이 될 수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있어서 그러한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이제 국가 기준만이 아니라 세계적 선민권을 이루어 놓았기 때문에, 예수님이 국가를 찾으려는 모든 것을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국가를 일시에 넘어갈 수 있는 시대적인 운세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전세계에 널려 있던 우리 국가 메시아들이 브리지포트를 중심삼고,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장자권 나라의 운세를 여기서 연결시켜 가지고 정비해 주어야 될 책임이 있어요.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의 혜택이 장자권 복귀의 이 국가 기준 앞에 돌아와 해방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문화권, 제2이스라엘 문화권의 승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님이 구교 신교가 하나된 국가 기반을 넘어서서 세계 판도를 확대시켜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재탕감할 수 있는 이때에 다시 규합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와 정부가 하나되어 미국 국가 살리는 운동을 하고, 이 미국이 세계적 대표 국가인데, 아벨적인 세계 종교권 참부모의 승리권을 국가 기준 위에 세웠기 때문에 종교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안팎의 내용을 갖추었기 때문에 뚜껑을 열어야 할 책임을 이 나라에서부터 결의해 가지고,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남북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고, 거기에 해와국가인 일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사장권의 3대국이 전체 총합해 가지고 4차 아담권 평화시대로 넘어가는 그런 선포식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 선포식을 한국을 중심삼고 하는 것을 종착적 목적으로 삼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때까지, 8·15 광복절 전까지…. 8·15 광복절이 50주년이에요. 50주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야 할 이때에 있어서 우리가 새로운 고개를 넘고, 저편 나라의 50년 고개에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세계 도상의 국가를 중심삼고 대평원시대로, 탄탄한 해방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에 있기 때문에 모든 전체를 결산 지어야 되겠다고 새로이 결의를 다짐해야 할 이번 수련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세계 국가 부활의 기반을 미국에서 닦아 세계로 나간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미국 사람들하고 한국 사람들, 일본 사람들, 이 셋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돼 가지고 부모를 중심삼고 장자권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계 국가 부활의 기반을 미국서부터 닦는 거예요. 기독교와 미국 정부가 훈독회를 통해서 연결되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기반만 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나라 살릴 수 있는 이 장자권은 반드시 어머니 나라, 부모의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세계로 출전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 모든 전반적인 해결을 해서 해탈적인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을 준비하기 위해서 모였다는 신념을 가져야 돼요. 오늘 훈독한 말씀은 여러분이 이제 해야 할 것인데, 참부모와 하나님을 중심한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북의 김일성의 인간적인 3대 주체사상을 완전히 흡수함으로 말미암아 인본주의 종착점을 중심삼고 망해야 할 북한까지도 하늘로 돌이킬 수 있는 영광의 시대, 축복의 시대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준비하기 위한 모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길게 말한 이 내용이 복잡해서 모르겠으면 녹음된 사실을 기록해 가지고 책자로 해서 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틀림없는 총결론의 말씀인 것을 알고 재차 결의하면서 받아들이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원수 국가 사람끼리 교차결혼만 하면 세계통일왕국시대가 벌어져

3대 주체사상을 갖춘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갖추었기 때문에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우리가 1차 4억쌍 축복을 했지만, 2차 3차 4차까지 하는데 이것이 4년까지 갈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이번에 소련에 모였던 청년들이 이 원리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이상적 가정, 순결 가정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사랑의 가정적 혈통에 연결시키기 위한 뜻을 품고 초민족적인 입장에서 원수 원수 국가를 중심삼고 국경을 넘어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세계통일왕국시대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과 소련이 원수예요. 또 서양하고 동양이 원수고, 소련과 중국이 원수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원수입니다. 한국과 북한이 원수입니다. 모든 전부가 한 자리에서 국경을 중심한 원수를 중심삼고 교차결혼을 확대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국제결혼 해방 축복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에서 지금까지 국제결혼한 사람은 다 실패라구요. 백발백중 실패하던 것인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국제결혼 승리의 패권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전세계의 가인적 축복가정을 흡수해 가지고 새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남미에서 제주도보다 3배 이상 큰 땅을 사 가지고 대한민국이 반대하게 되면 버리고 세계적인 하나의 패권을 집약시켜서 여기에 나라 대신 남미와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길도 닦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땅을 중심삼고 남북의 30만 30만 해서 60만에 통일교회의 10만을 합한 70만을 중심삼고 7년 기간에 7천만, 7억 이상의 축복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조건적 국가 기준도 성립시킬 수 있다! 아멘!「아멘!」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정비를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이번에도 돌아와 가지고 허드슨 만하고 뉴욕 만, 롱아일랜드 사운드 만을…. 해양사업을 하기 위해 출발하던 곳인데, 내가 다 아는 곳이에요. 세계를 돌아 가지고 이걸 다시 부식(扶植)시키는 것입니다. 해양서부터 결부시킴으로 말미암아 육지도 세계를 돌아 가지고 결부시키고, 한국을 중심삼고 해양권·육지권·공중권을….

사람이 그렇잖아요? 물에서 태어나고 육지에서 태어나고 공중에서 태어나는 것인데, 이 모든 전체를 국가 기준에서 연결시키려는 이런 놀음을 지금까지 한국에서 출발했는데, 남북이 통일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데도 한국이 움직이지 않으면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방향을 제시한 국가 기준의 전환시대를 중심삼고 국가를 넘어 세계적 국가의 제2차적인 기반으로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당당한 조건뿐만 아니라 실체권도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것이다! 아멘!

한국이야 망하겠으면 망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일족들을 사랑하거들랑 이번 수련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가서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다 배치했지요? 국가 메시아들은 한국 남북통일을 위한 전진을 하고, 국가 메시아의 후진들, 여편네하고 아들딸은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조국광복과 더불어 세계 만국의 승리의 패권을 연결시키기 위해 가정적 기반을 분할시키는 거예요. 전세계의 국가 기준, 여러분 여편네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갈라져 가지고 통일적 운세의 세계 해방권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중요한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총정비시대를 맞아 결의를 다져 조국광복을 위한 길을 가자

어제가 6월 10일이었어요. 금년 6월은 6천년 역사를 대표하고, 오늘 11일은 거기에 10수를 넘어서는 데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에 선언할 수 있는 새로운 날이라는 거예요. 6월 이 달이 제일 밑바닥이에요. 여기서 7월, 8월, 9월까지 한국이 잘못하게 되면 주권이 어려울 때가 온다구요. 하늘이 가만 안 둬요. 서서히 혼미된 세상으로 돌아가게 해 가지고….

그렇다고 선생님이 붙들어 주지 않아요. 선생님은 남미면 남미의 기지를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계속하게 되면 결국 장자권 입장에 있던 아벨이 천사장 자리에 떨어져 내려가 가지고 가인적 입장에 있는 남미 앞에 굴복하고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구요. 기독교니 무슨 선민권의 제3이스라엘이니 전부 바꿔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공산권들이 다 해요. 제3세계나 회회교하고 공산당들이 앞장을 설 수 있는 위험한 시대에 들어오고 있다는 거예요.

대회하는 청년들 1천2백 명을 보면, 공산권이 4백 명하고 회회교권이 4백 명이니까 8백 명이고, 그 다음에 민주세계가 4백 명이에요. 3분의 2가 사탄편이고, 3분의 1이 아벨권이에요, 미국의 학생들.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생 장성의 사탄권 내에 있던 것이 재림시대 완성시대에 있어서 아벨권을 중심삼고 세계 지도층을 갖추는데 그 중심은 미국이 아니에요. 한반도에 있는 북한과 남한의 청년들이 3개국, 어머니 나라와 천사장 나라의 지도체제로 올려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김정일이도 지금 불쌍한 처지에 있어서 세계 최고 정상의 참부모의 자리, 참스승의 자리, 참주인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는데, 여기에 반대하거든 반대한 책임자가 책임지고 물러가는 거예요.

이런 역사시대에 총탕감, 총정비시대를 앞에 놓고 숨가쁜 우리의 결의를 다짐해야 할 이 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렇게 결심하고, 새로운 6수, 60날짜에서 61수로 넘어간다 하고 새로운 결의 밑에 이제 있는 정성을 다해서 조국광복을 위한 길을 가야 되겠다구요. 그런 뜻 가운데서 이것이 안 되게 되면 반드시 선생님은 세계 무대에서 이양해 가지고 새로운 아벨 나라를 선택해서 조건적으로가 아니라 실체 기반 위에서 미국과 협조하여 상대적 기준으로 넘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협조시대가 왔어요. 부자협조시대에는 아들도 어머니를 선택할 수 있고, 아버지도 어머니를 선택할 수 있어요. 해와국가가 책임 못 하더라도 그걸 넘어갈 수 있는 시대가 되어 오니만큼, 해와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아담국가는 부모님이 가서 어디든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를 중심삼고 미국과 연결된 모든 것이 열매 맺는 시대로 들어왔으니,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다 퍼부어 그 수준 기준을 연결시키는 최후의 종착점에 이른 것이 이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6월 11일, 6, 10(육십)권을 넘은 첫날에 이런 결의를 해 가지고 9월까지 우리가 총주력을 함으로 말미암아 갈 길의 판결이 벌어지지 않나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에 차 타고 오면서 얘기한 거예요. 북한이 만약에 지지하지 않으면 남한을 중심삼고 해서 넘어가면 돼요. 그러면 북한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1천6백만에서 2천만이라는데, 모든 것이 1천6백만밖에 안 돼요. 이 숫자는 16수에 해당하는 이런 기준에서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가인적 세계가 우리편에 있어 가지고 말뚝을 박아 옮길 수 있으면 옮겨서 뜻을 완성시켜 하늘 앞에 총생축헌납 천주화시대로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아멘!「아멘!」그런 축복을 향해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아멘!「아멘!」만세 하자구요. (경배에 이어서 만세삼창)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지의 도수를 따라 가지고 세워 놓은 이상의 실현을 위한 창조의 출발과 과정과 목적이 있었던 것을 아옵니다. 이 원칙적인 노정을 우리 인류시조가 넘어서 완성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창조한 이 모든 피조세계가 당신의 창조이상과는 관계없는 원치 않는 한의 올무에 걸려 가지고 숱한 역사의 과정에 숱한 인류들이 겪어서는 안 될 사연을 남겼을 뿐만 아니라, 하늘이 이런 일을 당하지 않으면 안 됐다는 사실이 얼마나 비통한 사실이요, 얼마나 전체 전반 앞에 원한의 터전이 되었던가를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자리를 이루지 못한 것은 땅 위에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인연을 정하여 모든 사람들의 양심의 터전을 심지 못하였기 때문임을 아옵니다. 이런 한이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재현하여, 이것을 다시 복귀하여 본연의 기준을 완결시키기 위한 구원섭리의 한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택한 참부모의 일족을 중심삼고 참다운 가정, 참다운 민족, 참다운 국가, 참다운 세계, 참다운 천주, 참다운 천지부모의 해방권을 이루어야 할 그 본연의 기준을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얼마나 수고해 오셨는가를 알고 있사옵고, 장자권 역사를 통해서 창세 이래 지금까지 이 땅에 참부모가 오셔 가지고 부모권을 세우고 장자권 자리에서 예수의 입장을 해방하고, 예수가 뜻을 세울 수 있는 종족적 기반을 완성할 수 있는 민족적 터전을 연결시키고, 민족적 터전과 세계적 교회를 중심하고 다리를 연결시키어 천주사적인 하늘의 축복의 기반이 정착할 수 있는 나라의 기준을 마련한 아버지의 수고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가정과 교회를 마련하고 나라의 정착지를 다시 이 땅 위에 마련하기 위해 기독교문화권이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계승해야 했으나, 계승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홀로 가정 기반과 교회 기반과 교회의 나라 기반을 연결하기 위한 수난의 40년노정을 거쳐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하늘의 원통함과 부모님의 원통함과 천상세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과 지상세계 종교권에 속한 모든 종교인들의 슬픔의 담이 천천만 주변을 포위하고 있는 것을 참부모가 와서 사방의 모든 담을 헐 수 있는 과정을 하늘이 같이하여 지금 다 넘고 참된 가정, 참된 교회, 참된 나라가 정착할 수 있는 이런 때를 맞이하였사옵니다.

참부모께서는 한국이 뜻을 세우지 못하면 남미의 우루과이와 파라과이를 연결시켜 세우기 위해서 구교와 신교, 민족적인 모든 분열과 흑인과 아시아인과 백인들이 갈라졌던 모든 것을 남미에 연결시킨 브라질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대 국가 형태로 이루고, 여기에 포르투갈 민족과 스페인 민족이 대치하는 것도 역시 수습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인 구교 신교를 하나 만들어 구라파와 미국을 연결시켜 아시아에 연결시키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왔습니다.

이제 조국광복이라는 목적을 중심삼고 한국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정착할 수 있는 나라의 기준을 마련하려는 아버지와 천지부모님의 소원이 정착해야 될 때를 놓고, 오늘서부터 남북의 정상이 만나는 자리에 있사옵니다.

한민족이 피를 흘려 분열되었던 역사적인 한을 우리 양심적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와 천상세계가 갈라진 모든 피의 흔적으로 메워야 할, 참부모의 수난의 피 흘린 노정을 통해서 통일적인 새로운 정착의 일면을 총결산 짓기 위해 국가 메시아를 세워 놓았사오니, 나라와 세계를 갈라놓은 기준에 있어서 국가 메시아들이 한국을 중심삼고 조국광복 사업을 연결시켜 장자권 나라인 미국에 와 가지고 19일까지 이걸 전부 종결시키고 20일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같이 미국을 떠나 한국으로 향하는 모든 섭리의 일체가 아버지 뜻 앞에 무한히 자유스럽고, 모든 것이 담을 헐고 넘어설 수 있는 해방의 터전을 향하여 새로운 세계가 출발할 수 있는 희망을 갖고 넘어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한국을 중심삼고 북한과 일본, 미국, 중국과 소련을 중심삼은 이 5대 국가 형태가 완전히 하나되어 국가에 정착할 수 있게끔 하늘의 운세와 보조를 맞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일을 위해서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과 소련을 묶고, 중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소련을 묶고, 소련을 중심삼고 중국과 미국을 묶어 가지고 원수가 아니라 형제지인연으로 묶어짐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정상회담이 오늘 출발하는 모든 전부가, 남북한을 통일하기 위한 운세권으로 제시하는 모든 것이 아버지 뜻 앞에 일치되고, 참부모와 천지부모의 마음 가운데 일치되고, 승리의 이 지상·천상천국에 하나의 방패가 되게 하시어서 이 기준을 중심삼고 일체 일방통행으로 결정할 수 있는 승리의 기준을 세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북한이 듣든 안 듣든 문제시하지 않고 통일적인 이상 조국권을 세워 넘어갈 수 있는 대 전환적인 변환 시기를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두 나라의 정상이 만나기 위해 출발하는 이날 아침을 중심삼고 참부모는 이 전체의 꼭대기에서 남미 땅을 중심삼고 준비한 이것을 조건으로 삼아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그 위에 설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이제 한국에 접붙이는 새로운 국가를 중심삼고 새로이 입적하여야 할 시대를 바라보고 진행하는 모든 전체가 하늘의 뜻 가운데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승리적이요 영광적인 방패의 조건을 세우시어서 사탄세계가 응하나 응하지 않으나 뜻의 일방도로써 모든 일이 성립되게 조건을 세우는 이 시간을 아버지, 기쁘게 받으시어 일방 승리의 표석으로 정착할 수 있는 한국의 기준과 이 세계의 기준을 찾아 돌아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하늘땅을 대신하고 천지부모를 대신하고 승리의 왕권을 바라보는 온 천주사적인 승리의 기준의 한 초석의 조건을 세울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승리적 정착의 기준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오늘 이 시간에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북한이 듣든 안 듣든 이제부터 우리는 밀고 나가는 거예요. 미국이 듣든 안 듣든 밀고 나가는 거라구요. 이제 안 들을 수 없는 환경적 여건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이후에 모든 만민이 올라섬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기준, 천상·지상천국이 연결되어서 정착할 수 있다는 것을 선포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나라를 찾은 기쁨 이상 있는 정성을 가지고 이 기간을 지내야 되겠다구요. 내가 9월을 어떻게 넘기느냐 하는 것을 말한 것이 생각나지요?「예.」김대통령도 그렇고, 북한도 9월을 잘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넘어가는 거예요. 이런 조건적인 기도를 명심하고 그 표준에 일방통행할 수 있기를 부탁드린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래, 중국이 듣든 안 듣든 길을 떠나는 거예요. 중국이 안 들으면 일본이 중국을 대신할 수 있어요. (이후 말씀은 녹음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주로 식탁에서의 대화식 말씀임)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그게 다르다구요. 장성기 완성급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자녀는 사탄세계에 치리 받지 않아

참부모의 출발은 완성기 소생급으로 이 기준은 사탄과 관계없어요. 핏줄과 관계없어요. 사탄세계에 살면서 부모님의 자식들이 사탄세계의 죄를 지었더라도 그것 때문에 사탄이 못 데려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법에 의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이상천국의 법을 중심삼고 치리하게 되어 있지, 사탄세계의 참소권 내에서는 치리 안 받아요. 그게 다르다구요.「예.」

여러분과 다르다구요. 여러분은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이것은 개인으로 돌아가고, 가정으로 돌아가고, 올라가야 돼요. 종족·민족·국가로 올라가야 되지만, 선생님의 자녀는 이미 소생기 장성기를 극복한 기준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완성기 소생급 출발권 내예요. 결과주관권 내가 아니에요. 인간 책임을 완수한 기준에 서 있어요.

그 위에 있어서 세상에 있어서 여러 가지 환경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접촉해 가지고 여러 가지 일이 있더라도 사탄세계를 일시에 부정해 가지고 부모님이 언제나 데려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갔더라도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선생님의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은 나라 이상이에요. 그 전까지는, 지금까지는 정착해서는 안 돼요. 지금 그런 조건을 세워서 넘어갈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의 집이 필요하고, 그 다음엔 선생님 아들딸의 집이 필요해요. 세간을 내야 된다구요. 전세계의 통일교회 식구들이 합해 가지고 왕궁을 만들어야 돼요. 황족권의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만들어야 될 것이 통일교회 식구들의 책임이라구요.

부모의 책임은 이 땅 위의 타락한 혈통을, 환경과 생활 무대를, 습관과 혈통을 깨끗이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결과주관권 내에 떨어진 인간이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그것을 넘어설 수 없어요. 그걸 다 끊어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다리를 개인에서부터 놓았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 기준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저 지옥에 있더라도 세상에 타락권이 없었던 그 기준의 조건만 세우면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있던 사람들까지도 올라가는 거예요.

참부모가 세상에 없더라도 말씀은 남기고 가야

어제가 3억6천만쌍을 축복하던 날이에요. 원래는 이것을 기록해야 된다구요, 미국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오늘 어떻다고 그 기록하는 내용으로서 역사적인 사실을 훈독하려고 해도, 지시하려고 해도 그런 자료도 없어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책은 여러분이 돌돌 다 외워야 돼요.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뭐 많은 것이 필요 없다구요. 이 하나를 완전히 앎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으로 여러분이 갈 길,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길,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제 보니까 인류가 30억이라고 한 것을 보니까 1950년대에 한 말씀이에요. 세밀히 가르쳐 줬다구요.

그때 선생님이 만약에 세상에 없더라도 말씀을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후대에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이루지는 못했지만 통일교회가 피를 흘리고 수난 길을 거쳐서 넘어가야 할 그 내용을 전부 제시해 놓았기 때문에 지금 봐도 놀라워요. 너무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이제 선생님이 없더라도 말씀을 가지고 천국에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때 그렇게 심각했어요. 오늘 여러분처럼 놀음놀이로 알면 가도 되고 안 가도 되지만, 가기는 가야 돼요. 백 번 죽더라도, 죽어서라도 부활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길을 거쳐가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홀로 그 길을 걸어 나오는 데 심각한 거예요. 내가 없더라도 지상에 말씀을 남기고 가겠다고 해서 세밀히 얘기했어요.

그걸 여러분이 다 잊어버리고 다 뭉개 버리고 나하고 관계없는 것같이 나왔어요. 그래서는 안 돼요. 이것을 다시 뿌리로부터 연결시켜 가지고 여러분의 생애에 결탁시켜 주는 거예요. 뿌리는 주체예요. 그 주체인 부모님의 생활권, 개척하는 생애노정과 여러분이 노력해 가지고 이 기준을 맞춰 나가야 돼요.

말씀을 절대신앙·사랑·복종하고 8단계를 넘어야

그렇기 때문에 8단계의 역사를 여러분이 요리해서 여러분의 일생에서 맞춰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잘 한다고 해도 맞춰 갈 도리가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것만이 맞춰 갈 수 있어요. 무조건이에요. 조건적인 것으로 알고 가면 전부 다 막혀 버려요.

그래서 제2차 40년노정을 자르딘에서 선포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말한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갖고 창조한 거예요. 복종이란 자기 자신을 부정하는 거예요. 티도 없이 완전히 영점 이하로 내려가는 거라구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때요? 한마디만 해도 기분 나빠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면에 있어서 전부 다 심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만약에 조건을 가려서 이랬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생 동안 갈 수 없어요. 4천년 역사가 아니에요. 인간 조상이 뭐 150만년? 몇천만년? 1억2천만년이에요. 창세를 한 것이 6천년이 아니에요. 돌고 돌고 돌던 거기에 남아 있는 거예요.

돌고 있는 것을 극복해서 8단계로, 개인·가정·종족·민족… 전부 사다리를 놓아 나왔다는 거예요. 그 사다리는 어차피 필연적인 거예요. 타락한 인간으로서는 반드시 거쳐야만 되는 거예요. 이것을 안 거쳐가면 저나라에서 걸려요.

선생님을 얼마만큼 믿었느냐 하는 차이,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하는 차이, 얼마만큼 선생님을 복종했느냐 하는 차이가 있는 거예요. 재창조할 수 있는 본연의 흙과 물과 같이 되어야 돼요. 거기에는 자기라는 의식 관념이 없어요. 자기라는 성도 없고, 혈통도 없고, 부모도 없는 거예요. 완전히 부정하는 자리에서 이것을 절대시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한 것을 전부 다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이라는 것은 실제가 아니에요. 히브리서 11장 1절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했는데, 이것은 생각이에요. 볼 수 없어요. 볼 수 없는 사실을 사랑해야 돼요. 볼 수 없는 사실을 위해서 자기가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실체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는 데는 여러분 일생에 선생님이 간 모든 것에 하나의 조건으로, 개인시대에서 탕감조건,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탕감조건, 가정을 중심삼고 조건을 맞춰 가지고 천상세계에 입성하지 않으면 안 될 과정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혼자가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부모를 모시고 자녀의 입장에 서 가지고, 아들딸을 데리고 3대권을 넘어야 돼요. 4대가 되어야 일족이 벌어져요. 4대가 되어야 3대의 울타리가 생긴다구요, 가정 울타리.

지금은 반대가 없는 자기 시대니 말씀대로만 하면 상속받게 돼

자, 얼마 남았나?「예, 6절까지 했습니다.」8장은 엊그제 읽었다구요. 국가 메시아들이 왔을 때 8장 9장을 읽었어요. 우리가 해야 할 결정적인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관계된 것을 말했어요. 그 다음에 자기의 책임 소행이에요. 조국광복이라는 내용으로 결론지었어요.

그때 저 내용을 다 말씀했어요. 언제나 그런 것을 마음에 두고 생각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알았어요. 알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훈독회 해서 다시 평면적 기준에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옛날의 그걸 따라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은 가야 할 종적 기준은 바쁜데 횡적 기준에는 반대가 없어요. 반대가 없으니 자기가 노력하면 옛날에 핍박받던 것을 일시에…. 지금은 자기 시대예요. 그건 소모시대였어요. 자기 시대를 위해서 옛날에 핍박받은 이상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부모님이 고생하고 어려웠지만 농토를 정비해서 씨까지 다 심어서 자랐어요. 자랄 때 부모님이 수고해서 씨를 거두는 아들딸은 다시 부모님이 하던 일을 해야 돼요. 개척기에 모든 정비는 못 했지만, 연차적으로 찾아오는 봄에는 씨를 뿌려 가지고 부모님이 가르쳐 준 농사법에 의해서 길러야, 거기에 순응할 수 있어야 같은 열매를 맺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늘땅을 개척했지만 개척한 기준에서 맺은 그 열매라는 것을, 개척한 일대에 있어서 열매 맺은 그 결과의 결실을 후대에 남겨 놓지 않으면 그 후손이 하늘 앞에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다 몰랐어요. 그러니까 훈독회를 안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3년 전 10월 14일에…. 3년째 되는구만.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영계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통일교회가 비로소 자리를 잡았어요. 횡적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이제는 선생님을 만나지 않더라도, 내버려두더라도 이 말씀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그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 실체와 이런 말씀과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말씀대로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실체와 주체 대상, 가인 아벨로…. 종횡에 막혔던 참사랑의 길이 완전히 평형 기준에 있어서 수직과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완성 기반을 여러분 가정권 내에 정착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죽을 자리에 가느냐, 살 자리에 가느냐? 자기 아내가 죽을 자리에 사느냐, 살 자리에 사느냐? 자기 아들딸이 죽을 자리에 가느냐, 살 자리에 가느냐? 이런 일들을 언제든지 자녀 된 입장에서, 남편 된 입장에서, 부모 된 입장에서 가려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부모님의 직계 자녀를 모셔야 할 때

이제는 내가 여러분을 시중들 때는 지나갔어요. 여러분의 울타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 일족의 울타리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나라를 찾는다면 선생님 일족이 교회를 대신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직계 자녀를, 자기의 일족을, 문씨 한씨를 누구보다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 사랑하는 기반 위에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할 것이 나라예요. 한씨들이 세상에서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문씨들이 부모 조상으로부터 받던 이상의 그런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출발의 기준이 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은 자기 아들딸밖에 몰라!’ 이럴 때가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들도 잔칫날을 정해 주어서 갈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여러분의 잔치를 누가 해 줬어요? 선생님이 해 줬지요?「예.」여러분의 아들딸도 선생님이 해 줘야 돼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신세 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2세, 3세까지도 뭐….

요즘에 이름지어 달라고 종이 짜박지 가지고 와서…. 이름지어 달라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한테? 천상세계의 보좌에 들어와 있는데 사탄세계 타락권 내에서 올라와서 ‘이름지어 주소?’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는 같은 입장에서 그랬어요.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박동하, 어디 갔나? 자기 딸인지 이름지어 주었다고 이름지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어제 종이 짜박지를 가지고 와서 ‘아이구, 옛날에 이름지어 주었으니 써 주십시오.’ 한 걸 안 써 줬어요. 사인도 이제는 안 해 줘요. 여러분하고 관계를 이제 정리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대해 관계를 맺기 때문에 선생님 아들딸이 피해를 보는 거예요. 선생님도 피해를 당하는 거예요. 가인세계 기독교가 사탄세계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했어요. 자기들이 따라가서 장자가 될 수 있는 길, 부모가 될 수 있는 길, 왕이 될 수 있는 자리에 갈 수 있게 되었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자기들은 왕이 없고 장자가 없기 때문에, 장자를 모셔야 되고, 부모를 모셔야 되고, 왕을 모셔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 자체에서 3시대의 것을, 3단계의 것을 일체로 모셔야 돼요. 참부모를 부모로 모셔야 되고, 왕으로 모셔야 돼요. 참부모가 돌아가게 된다면 참부모의 아들딸을 장자로 모시고, 부모로 모시고, 왕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그때는 자기 나라가 있어야 돼요. 지금 부모님을 모시지 못하잖아요? 나라에서 모셔요, 어디에서 모셔요? 집시예요, 집시! 아브라함을 불러들일 때와 마찬가지로 집시예요.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40년노정과 마찬가지예요. 정착하지 못해서 자유롭지 못했던 그 자리예요. 정신 차려야 돼요. 자기가 뭐 어떻고 어떻고? 효자 효녀가 되어야만 부모를 모실 수 있어요. 가인 아벨이 효자가 못 됐지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선생님을 여러분이 만나려고 해도 문전에서 안 만나요. 내가 필요해서 부르지 않는 한 옆에도 오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들은 선생님을 이렇게 모셔야 된다고 하지만, 모실 수 있는 단계가 달라요. 여러분은 횡적 기준에 있으면 선생님은 국가 기준에서…. 이리 올라와서 이리 못 가요. 거기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3대 이후에는 전부 다 국제결혼할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세계 사람과 결혼하는 거예요. 손자들 시대부터 국제결혼하니만큼 앞으로 여러분도 국제결혼시대로 들어가요. 자기 나라를, 사탄세계의 더럽힌 나라를 깔고 거름더미 삼아 가지고 새로운 천국을 이루는 거예요. 새로운 천국이라는 것은 전세계 민족이 한 민족이 되는 거예요. 혈족을 중심삼고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지금까지의 터전에 심어 가지고 그걸 거름 삼아 커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결혼도 추첨해서 하는 거예요. 추첨 결혼식을 한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훈독 후 곽정환 회장의 기도)

정진아!「예.」한마디만 더하자구. 교회가 너희들의 생일을 축하하게 될 때 너희들이 본이 되어야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부모님이, 교회와 전세계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축하할 때 너는 거기에 대표적이 되어야 된다구. 정진, 알겠어?「예.」네가 이제부터 더 잘 해야 된다구. (이어서 기념사진 촬영과 경배식)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만 2년 전에 3억6천만쌍을 축복했던 날이요, 성인과 살인마들이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축복의 이상을 지상에 정착시키던 날을 지낸 14일 첫날이 되겠사오며, 이 날은 정진 아기가 태어난 생일날이요, 신연이 손녀가 4월 21일(음력) 난 날을 연장하여 축복의 날을 갖게 되었사오니,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신연은 2000년을 맞이해서 6월 14일을 중심삼은 이모의 생일날과 더불어 이 생일을 같이 축하하는 이 시간을 온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은사의 날로 받으시옵고, 영계에서 자라는 모든 아기들과 지상에서 자라는 모든 아이들이 축복가정의 부모님의 가정과 더불어 연결시켜 같은 혜택권 내에 조건을 걸고 연결될 수 있는 축복을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날은 대한민국에 있어서 남북의 정상이 회합하는 날도 되겠사오니, 하늘의 운세 가운데에서 자기들도 박자를 맞춰 가지고 통일의 해원의 세계를 위하여 온갖 정성을 협력할 수 있는 기준이 부모님의 뒤를 따라갈 수 있는 인연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한민족의 과거의 슬펐던 역사를 걷어치우고 해방과 승리의 영광을 맞이하여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기쁨의 민족으로 등장할 수 있는 것을 바라오는 아버지였고, 부모님이었고,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이었는데 소원성취의 그때가 어서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와 같은 뜻 깊은 전환 시기에 정진 아기도 마음을 높고 넓고 크게 가져 부모님의 뜻의 인연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사랑을 만세에 자랑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이름이 심정적 이름인 거와 마찬가지로 효도, 효도, 효도할 수 있는 마지막 딸인 자기 책임이 중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신연 딸을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고 그의 가정 모든 전부도 같은 은사의 축복을 하시어서 만민들 앞에 자랑스러운 새로운 축복의 가정을 갖추어 자녀들로서 영광된 날을 맞을 수 있게끔 아버지, 복을 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날을 기억하며 천상과 지상의 이 시간을 주목하고 그리워하는 모든 자들 앞에 하늘의 같은 은사와 축복의 손길을 펴시어서, 하나의 혈족이요, 하나의 식구의 인연을 가지고 만세의 지상과 천상에 영원히 영원히 하늘 부모를 중심한 자녀의 도리를 갖추어, 축복받은 가정과 더불어 하늘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복 받는 후손들이 되게, 민족들이, 세계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이 축전을 기쁨으로 같이 받아 주시옵고, 하늘의 축복을 만물에 다시 나눠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날을 축하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 도> 1963년부터 출발한 해양사업이 이제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해양권의 정상의 자리를 바라보는 모든 준비를 해놓고 지난날들을 회상하게 될 때, 바다를 품고 사랑하던 그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자녀들이 없었고, 바다의 자연물들을 주인의 자리에서 지켜주는 그런 아들딸이 없었던 것을 참부모가 나타나서 그러한 것을 알고 그 일을 대신하기 위해서 오대양을 중심삼고 헤매던 과거지사를 생각하옵니다.

그 가운데 하늘이 만민 앞에 남겨 주는 축복의 은사의 모든 예물들을 하늘이 소망과 더불어 인류의 소망과 더불어 참부모의 소망과 더불어 한 줄에 꿰어 가지고 하늘 주인, 땅 주인, 만민의 주인으로서 봉헌할 수 있는 그 날을 바라서 지금까지 지냈던 모든 전부를 이제 코디악에 와서….

이곳은 역사시대에 통일교회가 잊을 수 없는 팔정식을 발표했고, 천부주의를 선포한 곳이옵니다. 이 날로부터 세계에 대변혁을 가져왔던 역사적인 기원을 이루어 다시 세계적인 대 혼란을 수습해서 해양세계와 육지세계를 연결지어, 이제 하늘의 주인이 해양의 주인을 넘어서 육지의 주인까지 연결시켜야 할, 바다와 육지가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상대권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에 봉헌할 수 있는 섭리사적 선포 내용과 가르침의 모든 내용을 이제 이 날을 고개로 하여 한국 땅에 돌아가는 길을 남겨두고 있사옵니다.

한국의 남북통일전진대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전체 식구는 나라의 주권이 문제가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여당 야당, 남북의 모든 주의들이 부르짖고 움직이는 모든 것, 욕망을 통해서 소망하던 모든 전부를 밟고 넘어서서, 오로지 하나님의 심정적 소원을 안착시킬 수 있는 한 날의 기지를 찾아 허덕이고 이루어 나가는 통일교회 무리들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소서.

이 통일교회 국가 메시아들은 장자권 국가인 미국과 하나되어 남북미를 연결시킴과 동시에 세계의 조국광복과 더불어 상대적 세계권을 이루기 위해서 4년 동안 한국에 배치됐고, 그 어머니와 아들딸은 국가 메시아의 기준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체제로 임명한 모든 전부는 한때의 당신의 이상적 창조권을 소망하던 그 뜻을 종결짓기 위한, 최후의 장벽을 무너뜨리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배치해서 일심일체가 되어 당신의 심정이 안착할 수 있는, 본연의 에덴동산에 타락이 없었던 아담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그날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대표해서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해방적 참사랑의 터전을 무한한 세계에 연결시키어, 조국과 전세계와 하늘과 땅이 참부모의 심정과 일치되어 안착할 수 있는 전체 정착의 한 날을 발표하기 위한 남북의 통일시대를 가져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한국을 방문하겠사옵니다.

남북한의 정상이 발표한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가 떠들고 있지만, 그 모든 전부를 하늘의 승리 권한으로서 어떻게 결실시키느냐 하는 것이 하늘의 뜻을 대한 통일교회 무리들이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엄숙히 진정한 의미에서 이것을 하나의 최후의 초점으로 바라보면서 마음 몸 다 하여 여기에 하늘의 심정을 심고자 원하는 해방적 조국광복의 날을 부여해 주기를 바라서 가는 참부모, 천지부모의 길 앞에 영원한 승리와 평화와 영광과 존귀가 같이하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한국에 있어서 조국광복이라는 말, 해방의 지상천국이라는 말을 저희들이 새로운 인사의 법으로 발표한 이때서부터 제4차 아담권, 하늘이 가는 길 앞에 장애물을 제거하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막혔던 담을 다 헐어 버리고 지옥 해방권까지 공히 갖추어 가지고 지상의 중심에 정착할 수 있는 조국광복과 더불어 해방의 천국, 천상세계가 완결지어지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욱이 북쪽과 남쪽의 모든 해양사업을 연결시키고, 이것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이 시간을 받아 주시옵소서. 이제 해양과 더불어 육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때를 갖고자 원하는 한국의 정상을 품어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생명이 물과 공기로 말미암아 유지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새로운 물, 새로운 공기, 새로운 생명체를 가진 해방의 사랑과 더불어 화합할 수 있는 일체 이상의 당신이 안착할 수 있는 전체를 대표한 가정, 국가를 대표한 조국광복의 터전을, 억천만세 해방의 천국을 감사할 수 있는 그 원리, 참부모님의, 천지부모님의 한을 넘고 해방의 나라를 위한 만국이 하나의 엄숙한 유엔 국가 형태를 갖추는 모든 전부의 뜻 앞에 일념을 갖추어 가지고 온 인류가 그 목적에 협조하게 하시어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국민과 그 일족이 되고 만물이 되어, 하늘의 주권 앞에 부끄러움 없는 주권과 백성과 만물을 당신의 사랑 전체의 승리 권한 가운데 바쳐 온 천주에 영원 무궁토록 모든 전체의 표적이 되고, 하나의 목적적인 결과의 터전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남아진 가는 길, 당신의 소원과 되어지는 일들이 아버지의 조국광복을 위하여 미국과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고 대양계까지 하나되어, 이것은 역사적으로 모든 하늘의 책임을 다 하는 참부모의 소원성취, 이 모든 대회를 준비하는 것이 일취월장 승리의 천국을 개문할 수 있는 기원적인 행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상과 천상이 일치권이 되고 지옥과 천국이 하나될 수 있는 이 시대에 있어서, 남북의 양심적인 인사들이 하나되어 조국광복의 맥을 세우고 하늘의 혈통적 인연을 갖추어서 순환의 법도에 천지조화, 만물과 해양의 만물이 일체 되어서 수난의 아버지의 심정적 기원과 영원히 통할 수 있는 자유 해방권, 지상천국 이상 완성, 사랑의 통치 주권세계로 억만세 억만세 억만세 계속할 수 있게끔 축복 완성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아침 참부모 천지부모, 만물 만상이 주목하는 정상에서 이 일을 아버지께 통고하오니, 허락하신 뜻과 바라는 소망에 일치되시어서 승리와 존귀와 영광으로 하늘 해방적 천상천국의 사랑의 주권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모든 전체를 아버지 앞에 통고하오니, 천상의 축복받은 무리와 지옥에서 해방된 무리, 33명의 그들을 중심삼고 자기 분야의 장으로 임명하여 그 세계를 수습하고 전권을 가진 예수를 중심삼고, 4대 성인과 철인 성현을 중심삼고 중간영계, 지옥까지 수습할 수 있는 체계를 완성할 것을 통고하니, 이 모든 것이 영계에서부터 시작하고 지상세계에 종착의 기점으로서 이것을 마감 지을 수 있게끔 온 지상·천상세계의 축복받은 무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서, 그 목적을 향하여 전진, 만우주 해방권을 이루게 허락하여, 하늘이 영원 무궁토록 참사랑의 주권 위에 만세의 주권 권한을 중심삼고 영원히 지상·천상천국 승리와 영광이 넘치는 세계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 아침 아버지 앞에 통고하는 것을 기억하시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축복의 인연을 갖춘 모든 양심적인 인사들이, 조상이라든가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이 하나되어 천상세계와 하나님 주권의 권한을 가지고 자유 행차할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로 전진 전진 전진할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아침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기도한 내용을 중심삼고 해양환원 선포식을 하는 거라구요. 해양세계의 환원, 돌아가는 것을 선포하는 거예요. 이제 뭐라고 했어요?「해양환원 선포식!」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해상의 모든 악령들이, 자유 활동해서 자기 마음대로 배회하고 마음대로 행동하던 악한 자들이 전부 다 제거되는 거예요. 그래서 바다에서 이것을 했기 때문에 육지와 연결시켜야 돼요.

크릴새우를 통한 식량문제 해결 방안과 사막의 양식장 건설 방안

그리고 유엔 세계평화교육자국제연합(IAEWP)에서 부모님에게 상을 주기로 한 거예요. 유엔 창설 55주년 기념 세계어린이평화미술대전 시상식과 더불어 한국동란 50주년 기념하는 이 기간을 중심삼고 유엔의 이름으로 상을 받는다는 것이 큰 뜻이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40만 어린이들한테 책받침을 주는 거예요.

이번에 미술전을 한 거예요. 부모님이 아기들과 더불어 기념 표창을 받게 되면, 전세계 40만의 미술세계에 관계되어 있는 부모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좋은 하나의 체제를 만들 수 있어요. 중요한 이러한 전환시점이 된다고 바라보고 가는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기억하길 바라겠다구요.

이제부터는 우리가 고기를 집에서 길러 가지고 내보내는 거예요. 닭을 기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양식해서 바다에 많은 종류의 고기를 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보내 줘서 사랑하고 나서 잡아먹는 거예요. 사랑을 받은 만물은 주인 앞에 보답하기 위해 생명을 산 제물로 봉헌하는 거예요. 그것이 만물이 인간들 앞에 먹을 것을 공급하는 일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잡는 것보다도 길러서 내놔야 된다구요.

1960년대에는 사냥을 해서 돼지를 잡든가 무엇을 잡든가 잡아 가지고 제물 삼은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바다에 가서 큰 고기로부터 잡아 가지고…. 지금 우리가 해양사업 분야에서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바다를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일한 모든 것이 이제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다는 거예요.

톱 오션(Top Ocean)이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는 거예요. 크릴새우는 고성능 단백질을 가졌기 때문에 만물을 자라게 할 수 있는 자원이 되는 거예요. 새끼로부터 모든 동물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사료가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인류를 위한 사료예요. 만물을 위한 사료로써 우리가 공급해서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런 놀음을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바다에서부터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이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막지대까지 파이프를 묻어서 양식장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래스카에 있는 석유를 미국 본토까지 몇천만리를 옮겨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바닷물을 어디든지, 또 담수를 어디든지 옮길 수 있는 거예요. 담수를 그렇게 하려면 아마존강밖에 없는 거예요. 이것을 세계로 보내 가지고 사막지대에서까지 양식을 하는 거예요. 고기를 사랑으로 길러 가지고 먹고 사는 거예요.

거기에 동반해서 양식장을 사막에 만들게 되면 거기에서 수초를 얼마든지 기를 수 있다는 거지요. 지금 육지가 점점점점 사막으로 바꿔지잖아요? 그 반대로 인공적으로 양식장을 하고 양식장을 중심으로 해양의 수초를 길러서 육지의 수목과 합해 영양소를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본다구요.

우리가 양식하겠다고 하는 것은 한 분야만이 아니에요. 대 사막에서까지도 양식할 수 있어요. 식량을 무한히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예요. 박구배가 그 책임자가 되어 있어요.

해양사업의 최후 승리의 종착점은 남극과 북극을 연결한 사업

해양사업의 최후 승리의 종착점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코디악과 남극을 연결시키는 것이 꿈같은 이야기였지만 이제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우루과이에 조선소를 만들려고 했는데, 김광인이 도망가 버렸어요. 조선소에 관심 없지요? 어때요? 우리는 중간적 조선소가 필요해요. 김해에 있는 조선소를 우리가 살려고 했거든. 그것이 5만 톤급이에요. 5만 톤급 그것을 사려고 했는데, 2만 톤급 조선소를 샀거든.

5만 톤에서 10만 톤급만 넘어가게 되면…. 그 이상의 배는 만들지를 않아요. 중선, 5만 톤급에서 조금만 더 크면 7만 톤, 10만 톤까지 배를 만드는 거예요. 부두만 하나 만들면 얼마든지 확대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아르헨티나에 팔겠다는 것을 우리가 교섭해서…. 미국이 했다면 본격적으로 건설했을 거라구요. 이번에 가면 식구들에게 연락해서 조사하라고 그래요.「예.」

내가 김광인에게 연락할 거예요. 현재 한국에서 주문 받은 것을 남미에서 만들 수 있어요.「그렇습니다.」우리 조선소가 지금 2년 이상의 물량을 주문 받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포섭하게 되면…. 큰배를 만드는 시대는 지났어요. 이제 그건 포화상태예요. 일본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독일에서 그런 시대가 다 지나갔어요. 큰배를 안 만들어요. 중형 배를 만드는 거예요.

중형 배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수송선으로 쓰는 거예요. 앞으로 케미컬(chemical) 탱크나 가스 탱크를 만들어 원자재, 화학원료와 가스를 세계에 빨리 운반해야 돼요. 그러려면 큰배가 필요 없어요. 5만 톤에서 10만 톤급이 필요해요. 10만 톤급 이상은 필요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내놓았다면 그것을 빨리 우리가 살 수 있게 교섭해요. 알겠어요?「예.」

세계를 수습하기 위한 기반

한국에 들렀다가 내가 곧 미국을 거쳐 남미에 갈 거라구요. 이 기간에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은 대회, 미국에서 50주를 중심삼은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대회를 하는 거예요. 1만5천 명의 기관요원들이 교육받기 때문에 완전히 한 방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미국에 와 있는 전세계의 대사관과 유엔 대사관의 교육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가 세계적으로 훈독회한 요원들을 중심삼고 국가적 차원에서 묶으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유 피 아이(UPI) 통신이 필요해요. 지금까지 우리가 서미트 클럽(Summit Club;세계평화정상회의)이라든가 세계 인맥을 짰던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6대주의 유 피 아이(UPI) 대표, 그 다음에는 각 국가의 유 피 아이(UPI) 대표를 임명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신사들, 미국 통신사와 영국 통신사, 프랑스 통신사가 있지만 그것이 문제 아니에요.

각 나라 대표를 중심삼고 일 방향으로써 연결시켜 우리가 이제 국가를 중심삼고 에이 엘 시(ALC) 활동과 같은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세계적인 풍토를 만들어 가지고, 언론을 중심삼고…. 3권 분립이 문제 아니라구요.

대학연맹과 언론계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금융관계를 중심삼고 연결하는 거예요. 초종교·초국가·초금융,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세계의 중진들을 유 피 아이(UPI)의 고문단을 만들고 혹은 이사를 만드는 거예요. 대통령 해먹고 이랬던 사람들이 나이가 많아 가지고 할 짓이 없거든. 언론계는 죽을 때까지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6대주에 그런 기반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소련과 중국이 아무리 세력 기반을 가졌다고 해도 이것을 못 당해요. 수천 수만의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거기에 영향권을 가지게 될 때는 그 방향성을 중심삼고 제시하는 대로 움직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각 국가에서는 대학연맹이 국가가 갈 수 있는 교육을 하고, 세계적인 지도체제는 유 피 아이(UPI)를 중심삼아 가지고 방향을 갖추어, 유엔이 여기에 협조할 수 있는 국가 형태를 형성하면 세계는 거기서 다 수습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금융관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프랑스면 프랑스의 자기 영토를 중심삼아서 달러권과 대치하고, 스페인은 자기 영토를 중심삼고 남미에 주력해서 미국과 대치하는데, 그것은 안 돼요. 그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때려잡기 위해서는 우리가 무엇을 가져야 되느냐 하면, 해양권에 대한 기준을 빨리 준비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야생 동식물을 보호하는 자연공원 지역을 만들어야

지금까지 조선소를 해 왔는데, 김광인이 망했어요. 일흥수산도 없어지지 않았어요? 한국에 일흥수산 회사가 없어지지 않았어요? 일흥 회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는 세계적 분야에서 이양할 수 있는 이 길로 나가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내가 고기를 잡아서 먹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잡은 것은 안 먹어요. 안 먹고 나왔어요. 처음 잡는 것은 산 제물로 바치는 거예요. 죽은 제물이 아니에요. 이제는 산 제물로 바쳐야 돼요. 1960년대에는 잡아서 제물 바쳤지만, 지금까지 잡기 위해서 제물을 바쳤지만, 이제는 살려줘야 돼요. 바다에서부터 길러서, 양식해서 내놓아야 돼요.

동물도 멸종시키면 안 돼요. 전부 우리가 길러서 내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동물원을 만드는 거예요. 전시하는 동물원인 동시에 생산하는 동물원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남미의 아마존강 지역이라든가 판타날 지역에는 3천6백만 종의 곤충이 있어요. 곤충도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식물이라든가 동물들의 먹이거든. 이것을 보호해서 길러야 돼요. 세계에 종자가 없어지지 않게끔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판타날에는 3천6백 종류의 물고기가 있어요. 이 3천6백 종의 고기를 중심삼고 어장을 만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작은 것을 기르기 위해서는 빌딩을 지어서 한 곳에서 관리해야 돼요. 전부 평면적으로 관리할 수 없어요. 빌딩을 지어 가지고 관리하는데, 온도를 조절해서 열대지방 한대지방을 만드는 거예요.

그걸 다른 데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파라과이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식물과 동물의 종자가 멸종하지 않게끔 보호해야 돼요. 수초도 보호하는 거예요. 자연공원 지역과 같은 그런 지역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료로는 크릴새우 이상 없잖아요?「예.」아마존강에서 자라는 곤충이 얼마나 많아요? 짠물을 끼고 자라고 단물을 끼고 자라는 거예요. 벌레들도 대량으로 기르자는 거예요. 그것들이 전부 먹이가 되는 거예요. 고기 먹이예요. 풀과 다른 고기를 먹여서 기르는 것보다도 곤충들을 먹여서 기르는 거예요.

북한을 살려 줘서 공산세계 요원들이 섭리에 공헌하게 해야

이번에 김정일이…. 이름이 김정일이에요. 이번에 소문난 것을 깔아 버리면 안 돼요. 소문나면 남한과 북한의 한계선에 서 있던 것이 정착되는 거예요. 정착이 안 됐기 때문에 세계를 능가하기 위해서 내가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에서 대회를 여는 계획을 하고 있어요. 이것을 타게 되면 김정일의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을 세운 조건을 세워 통일할 수 있는 운세를 열 수 있다구요.

남한의 대통령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권한이 없어요. 남북통일의 권한을 못 갖는다구요. 그래서 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북한이 공산세계의 최후에 남은 기지 아니에요? 북한이 삶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의 요원들이 섭리상에 공헌할 수 있는 길이 생겨요. 교육을 중심삼고 김정일에게 ‘무신론이 아니고 유신론 세계로 넘어가자!’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민주세계를 소화할 수 없어요. 아무리 해도 민주세계를 소화할 수 없어요. 민주세계를 소화시키든가 동화되든가 둘 중의 한 길을 찾아야 돼요. 무신론과 유신론이 통일되기 위해서는, 신이 없다고 부정하는 무신론 공산주의는 영원히 못 가요. 신이 있다고 하는 주의는 영원히 갈 수 있는 거예요. 신이 없다는 논리는 영원히 못 가요.

과학세계에서도 변증법 논리라든가 진화론이 지나간 역사의 고물로 남아졌다구요. 과학적으로 신이 있다고 증거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유신론 세계로 넘어가야 평화의 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평화의 길은 둘이 될 수 없어요.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놀음은 통일교회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제 명실공히 세계의 하나의 길이요, 또 영계의 해방권을 갖추었기 때문에 하나님 해방의 길이 될 수 있어요. 이론적인 기록으로 다 보여 줄 수 있는, 누구든지 인정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왔으니 세계는 우리 시대로 가는 거라구요.

사막에서 바다 고기를 양식하는 계획

박구배가 그 중에 해양사업에 대해서, 양식에 대해서 출발하겠다는 것이 좋아요. 산업부흥과 식량에 부조(扶助)할 수 있는 이 길을 가는 데 스타팅이 좋아요. 크릴새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크릴새우가 먹이로 얼마나 좋아요? 무진장이라구요. 그것을 팔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고기를 더 많이 길러 가지고 식량을 보강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생각은 뭐냐? 고비사막이나, 미국이라든가 큰 대륙에는 사막이 있잖아요? 사막을 개발하는 거예요. 조수라든가 담수를 끌어다가 담수 고기, 조수 고기를 기르는 거예요. 담수는 없어요. 바닷물을 가지고 얼마든지 양식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얼마든지 양식할 수 있어요. 바닷물이 없어지겠어요? 세계의 사막지대를 양식지대로 전환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래서 남극과 북극을 우리가 차지해야 돼요. 세계적인 공동관리 시대로 가게 되면 어떻게 관리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보호할 수 있는, 관리할 수 있는 국민이 없어요. 자기 일개국의 이익을 위해서 나가기 때문에 북극과 남극의 원자재가 다 날아가 버린다 이거예요. 공동관리 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위해서 저장된 산업부흥을 위한 원자재로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것을 돌려 잡아 관리해서 새시대의 하나의 자원지대로 활용해야 된다 이거예요.

북극을 어떻게 한다는 얘기를 했지요?「예.」항구를 만들어야 돼요, 항구를. 배들이 기항할 수 있는 항구를 만들고, 조선소를 만들자는 거예요. 미국이 선도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하는 데 문제없다구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해양환원 선포식 날입니다.」참부모가 4해를 중심삼고 해양을 답사한 거예요. 손해도 많이 봤지만 인류의 행복을 위한 그 기지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이제 빠꾸(Pacu)를 양식하는 거예요. 박구배가 빠꾸처럼 생겼으니 빠꾸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것이 좋아요. 내가 여기에 와서 안 것이 뭐냐 하면 블랙 피시예요. 뉴욕의 연안에 블랙 피시가 있거든. 물기만 하면 숨는 거예요. 그 블랙 피시에 관심이 있어요. 블랙 피시는 햇빛을 좋아하기보다는 햇빛을 피해 간다고 봐야 된다구요. 음침한 곳에 모여 살아요.

사막에 양식장을 만들겠다는 것은 내가 아마 처음일 거라구요.「학자들 가운데는 사막을 다시 농경지로 환원시킬 수만 있다면….」농경지가 안 돼요. 힘들어요. 양식터예요. 육지보다도 양식하는 것이 수입이 나아요.「바다식물이나 바다고기를 키우려면 바닷물이어야 됩니다. (박구배)」바닥을 건축해야 돼요.「담수보다 해수에 사는 동물이 많습니다.」내 생각에는 크릴새우를 잡아서 바다의 풀과 육지의 식물을 섞어서 가루를 만들어 화학식량도 만들고 화학사료도 만드는 거예요. 사료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폐물을 이용해서라도 사료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나무 썩은 것도 있잖아요? 전부 사료 만들 수 있어요. 「단백질이 많습니다.」 그럼. (이후 말씀은 식사 중에 대화식으로 하신 것임)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0년 6월 18일, 이 달을 맞이해서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여기 코디악 칼룩의 이 자리에 와서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북극 땅을 대표해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천지부모를 모시고 지상의 축복가정과 영계의 축복가정을 일체화하시어 남북의 통일 운세를 몰아넣은 일체권 위에 참부모에 의해 해양환원과 육지환원 시대를 청산 짓고, 남북통일의 기준을 세워 온 우주에 하나님의 나라를 승리의 패권 위에 정좌하여 사랑의 주권 세상을 통치할 수 있는 시대를 맞기 위한 이 과정의 행로의 노정을 아버지, 축복하시옵소서.

이곳은 여러 번 왕래하면서 북극을 대표한 새로운 모든 어물들을 대표한 봉헌지로서 코디악을 대표해서 축복한 자리이오니, 여기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해양산업의 과제를 중심삼고 이곳에 와서 21일까지 만 4일을 중심삼고 항구와 연결해서 육상과 해상을 환원할 수 있는 본연의 창조이상의 기준을, 아담 완성 기준을 완성하여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조건적 승리의 계획을 세우는 이 과정을 이루시옵소서.

그 조건을 중심삼고 지상과 천상의 하나님이 직접 슬픈 역사를 밟아 치우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중심삼고 사랑의 통치권을 중심삼은 주인으로서 천지부모가 대신 일체적 이상을 이루어 지상·천상천국으로 화하여 만민 해방의 형제지권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의 삼위일체권을 갖춘 이상가정 정착을 확대한 세계를, 천주사적 지상·천상천국의 완결을 바라시는 전체를 청산 지어야 할 역사적인 대 전환시대를 향하여 나아가는 모든 일들이, 일체 당신이 소원하신 대로 정상적으로 만사형통할 수 있게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에서 어머님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유엔과의 관계를 맺어 가기 위한 계획에 있어 유엔 자체가 나라를 대표하여 움직일 수 있는 중심과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중심,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와 천주를 대표하는 중심, 하나님적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을 맺지 못한 것을 급기야 참부모로 말미암아 지상 천상 이름의 혈통적 인연을, 해방권을 갖추어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을 철폐하여 천상에 뜻하신 창조이상, 천국 일방도의 모든 승리권을 온 천지에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코디악을 중심삼고 팔정식 선포와 천부주의 선포와 해상환원을 중심삼고 선포한 모든 것을 기본으로 하여 모든 인류가 기억할 수 있는 곳이 되고, 남방을 중심삼고 이제 남극을 향하여 출발하는 ‘톱 오션(Top Ocean)’의 모든 가는 길을 축복하시옵소서. 북극과 남극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늘의 소유권을 연결하고 하늘과 땅이 연결된 해양권을 갖추어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조건 기준을 세운 것을 감사옵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실체 행동을 하여 이제 반대적인 입장에서 모든 어족들을 보호하고, 모든 만물을 보호하고, 온 동물을 보호하여 참부모로서 하나님이 본연의 창조했던 전체 피조물들을 보호·관리·육성해야 할 책임 완성 조건을 완결 짓는 역사적인 행로 위에 아버님의 축복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만사가 계획하는 대로 승리 승리 승리에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영계와 지상의 해상권과 육상권을 중심삼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이 전반·전권의 행사를 갖추어서 뜻하신 대로 이루시옵소서. 해방적인 본연의 기준을 찾아서 당신의 사랑의 주권 권한을 천년 만년 영원무궁토록 통치할 수 있는 왕으로서, 부모로서, 스승으로서 자리를 잡아서 대 해원성사, 승리의 영광이 온 천지에 꽉 찬 해방의 나라에서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역사적인 시대를 약속하신 대로 이루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온 영계를 지상에 동원하고 지상의 온 축복가정을 동원하시어 일체권의 심정을 중심삼고 그 위에 하나님이 행차한 자주적이고 튼튼한, 변함 없는 공고한 기지가 이뤄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남아진 날들을 앞에 놓고 지나는 날, 한국에서 되어지는 모든 일이 유엔과 관계 맺는 데 아버지의 본연의 기준 앞에 일체화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유엔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부모님의 모든 계획이 일취월장, 당신의 승리의 개문과 더불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환영하여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날이 어서 오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고, 조국광복을 중심삼은 해방의 땅이, 안식의 터전이 되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영계 육계에서 일념으로 사랑의 길을 순응할 수 있는 효자·충신·열녀·성인·성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 앞에 승리의 온 전체 나라를 봉헌할 수 있는 자녀의 모습과 민족의 모습과 국가 세계의 인류의 모습을 다 탕감하고 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이 원하시는 뜻대로 성사 완결지으시어 모든 것이 영육 가운데 자주적인 주인이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참부모≫ 책을 가지고 왔나?「예.」그거 읽으라구. (≪참부모≫ ‘제1장 참부모란’ 부분 훈독)

말씀을 중심삼고 직계 자녀들이 본이 되고 전통이 돼야

그런 말씀이 나와 있다는 사실, 저 말씀을 중심삼고 이것은 시대와 더불어 흘러가는 것이 아니에요. 시대를 거슬러 가지고, 역사를 거슬러 가지고 저 말씀이 나왔기 때문에, 시대에 변할 수 있는 대로 살지 못한 사람들과 이 시대를 지내서 후대에 저 말씀을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다 해서 살겠다는 사람과의 비교의 기준이 역사와 더불어 완연히 드러난다는 사실을 알 때, 참부모님을 모시는 여러분이, 측근자들이 얼마나 두려운 자리이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얼마나 두려운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차이 기준이 크고 높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때 자기 심적 고통과 비교하는 기준의 차이에 대한 원통함을 탄식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지나가는 말씀이 아니에요. 저런 내용은 사상적 견지에서 보나 역사적 관점에서 보나 이론적인 관점에서 보나 부정할 수 없는 체계가 되어 있고 이론이 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다 공인하게 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한 모심의 내용이 이 책 한 권에 나와 있어요. 책 한 권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말씀집 3백 권 이상의 말씀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죽지 않아요.

선생님이 이 땅에 없더라도 그건 영원히 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이, 아들딸들이 못 지키게 되면 앞으로 후손을 중심삼고 지켜야 될 내용이에요. 그 직계 후손들과 방계적인 통일교회를 믿는 모든 식구들을 비교할 때, 직계 자녀들이 말씀을 중심삼고 지키는 데 있어서 본이 되어야 되고 전통이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무서운 자리라구요. 만약에 그렇지 못하고 방계적인 사탄세계의 혈통을 접붙여서 복귀된 그 사람들이 높다 할 때는, 참부모의 직계 후손이 얼마나 창피스럽고 하늘나라에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없다는 부끄러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역사적인 사실인 동시에, 시대의 감각이라든가 시간권 내에 소화되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더불어 길이 천년 만년 무한한 세계에 하나의 기준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 살고 그 세계에서 내가 산다고 할 때는 그 고통이 얼마나 심하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기 위해서 오늘 우리는 무슨 희생, 무슨 각오를 다 해서라도 이것을 넘지 않으면 안 돼요. 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표준 앞에 직계 자녀면 직계 자녀로서, 또 참부모면 참부모로서 본이 되어야 돼요.

참부모한테 축복을 받아서 참부모가 되겠다는 사람이 들어올 때, 그 차이에 대한 모든 슬픔이 역사와 더불어 드러날 때에는 하나님의 슬픔이 되고, 참부모님의 말씀이 슬퍼함과 동시에 참부모 실체가 슬퍼한다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아들과 그러한 핏줄을 중심삼은 혈통적인 인연을 직계와 방계들이 하나 만들기 위해서 직계 자녀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원칙의 말씀에 비춰 자기 생애가 차이가 없게 살라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선생님의 생애는 심각해요. 오늘 살고 있는 것이 오늘에 비치는 등불이 아니에요. 영원한 등불 가운데서 천 촉(燭)이면 천 촉의 와트(W) 수라는 것이 천년 만년 가더라도 그 천 촉에 대한 백 볼트(V)하고 천 와트에 흐르는 전류의 양은 변함이 없다는 거예요. 영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말씀이 원리원칙이라면 변하지 않는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의 생애에 있어서 얼마만큼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차이에 대한 것을 저나라에 가서 보충해야 돼요. 또 가정은 가정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참부모의 가정 기준 앞에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차이가 있으면 그 차이를 보충해야 돼요. 국가면 국가의 기준, 세계면 세계의 기준, 하늘땅은 하나님의 심정적 이상권을 중심삼고 차이점에 대한 기준을 중심삼고 보충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저나라의 자기가 머룰 수 있는 자리가 기쁨의 자리가 아니고 거기에서 연단과 시련 과정에서 몸부림쳐야 할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렵고 놀라운 자리예요.

통일교회의 이 자리가, 이렇게 사는 것이 통일교회 가정이 아니에요. 부모님이 슬프고 외롭고 불쌍한 생애를 남긴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나님이 몇천만년을 거쳐오면서 타락한 이후 심정적 한의 고개가 얼마나 높았고, 한의 슬픔이 얼마나 깊었고 넓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선생님의 백년도 안 되는 일생, 현재 80년 기간이라는 것은 그 기준 앞에 상대적 조건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거기서 자기가 만족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기보다도 남아진 생활에서 충효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다 하지 못한 예수님의 한, 2천년 동안 풀지 못한 그 한, 그 모든 전체를 다 소화시키고 넘어설 수 있는 효자와 충신과 성인 성자의 도리의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내정적인 인연이 우리 자신에게 말씀을 중심삼고 통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80세가 넘었지만 쉬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왜? 하나님이 쉬지를 않아요. 때가 바쁠수록 촌분(寸分)을 아껴서 그 때에 대해서 부끄럽지 않고 하나님이 자주적인 기쁨을 다시 본연의 창조이상 시대에 가졌던 심정과 일치시켜서 그 이상의 자리까지 가야 돼요. 그 이상의 자리까지 가지 않으면 타락한 세계를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큰짐을 달아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물에 큰 추를 다는 것처럼 말이에요. 그렇게 된 그물을 던지면 가라앉아서 어디에 떨어질지 몰라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바위 같은 데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한 과정을 거쳐온 하나님의 심정의 빛의 갈 길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참부모의 자리가 기쁘고 좋고 영광스러운 자리가 아니에요. 참부모의 아들딸들이 자기 멋대로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역사는 반드시 이것을 조명해서 차이점에 대한 비판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의 역사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신음과 고통의 울타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내가 커버해 주고 그런 환경 여건까지 내가 책임지고 어떻게 이것을 수평 기준의 평면적 기준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참부모의 심정적 기준과 하나되어 ‘너를 봐서 수평 기준 앞에 수직적 기준을 내가 정착하겠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몇백배 이상의 기준으로서 동등해져서 인연이 있다 해서 찾아올 수 있는 기준이 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 그렇고, 여러분의 자신들을 대해서도 그래요. 자기 주체적인 입장에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 전체가 수평이 안 되어 있어요. 가정 수평만이 아니라 나라 수평이 안 돼 있어요. 세계 수평이 안 돼 있어요. 이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후대 후손 앞에, 어머니와 아들 앞에 남기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이 있는 정성을 다하고 난 다음에 천만번 희생하더라도 이것을 수평으로 만들겠다고 몸부림치는 그 심정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그런 심정적 기준 앞에 선생님이 하나님의 슬픔을 알고, 안 것도 힘들었지만 알고 나서 실천하는 데 있어서 어떤 역사적인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 이상의 길을 가겠다고 눈물과 피땀을 흘려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원리의 뜻과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자가 가야 할 행로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선생님 앞에그 이상 해주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소원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런 기준에서 여러분이 매일 매일 수양의 도를 높일 수 있는 자숙하고 자중하는 생활을 해야 돼요. 내일을 빛나는 내일로 맞겠다는, 금년을 빛나는 해로 맞고 십 년을 빛나는 해로 남기겠다고 하고, 일생을 빛나는 해로 남기겠다고 해 가지고 조금도 거기에 결여되는 기준을 남기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생활을, 생애를 거쳐가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의 뜻과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사람들이 가야 할 행로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저 말씀은 절대 죽지를 않아요. 지금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미국의 조야에 있는 사람들도 저 말씀을 듣고 말씀 앞에 절대 순응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되어 가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자체도 지금까지 선생님을 과거 40년 전부터 만났지만 그때 이루어 나가던 기준이 아니에요. 이제는 세계사적인 탕감 기준을 넘고 넘었다는 사실을 알고, 그 기준 앞에 자기 자신이 얼마나 앞으로 올 세계 앞에 책임 못 해 가지고 그런 환경적 여건이 점점점 작아지고 짧아지는 것을 염려하고, 그때가 오기 전에 자기들이 무슨 희생을 하더라도 책임 하겠다는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상징적인 조건이라도 세우기 위해서는 총생축헌납제를 해야 돼요. 자기 일족과 나라까지도 내가 바친다는 마음으로 하는 거예요. 내 조그만 것으로 나라를 대신하고 세계를 대신해서 부모님이 갈 수 있는 자유 판도를 만드는 거예요. 이것이 돌이 되지 않고 모래가 되고 진흙이 되어, 물이 흘러도 수평이 될 수 있는 요소의 그 무엇이 내 자신이 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모래알이나 돌멩이로 남아져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심각한 때라는 것을 여러분이 인식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조국광복을 해야 할 텐데, 옛날의 탈바가지를 그냥 그대로 쓰고 있어요. 그냥 그대로의 몸뚱이를 중심삼고 조국광복을 하겠다고 해서는 하나님이 도와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나라를 줄 수 없어요. 준다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조건적인 가정적 조국광복의 기준은 허락할지 모르지만, 세계 평준화된 기준에서 세계 만민 해방권을 갖춘 가정이상 기준이 일원화된 그 세계 기준에서의 조국광복은 허락할 수 없는 거예요. 내 자신도 그것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님을 모시는 측근들, 아들딸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라는 것을 알고, 또 아들딸도 물론이지만 통일교회 식구들도 무서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 말씀이 얼마나 두렵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자기가 비추어 가지고, 면경과 같이 비추어 보고 티가 있으면 깨끗이 정화작업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한 놀음을 매일같이 훈독회로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얼굴에 더러운 것이 있으면 닦아 버리고, 각이 있으면 깎아 버려야 돼요. 이럴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훈독회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일생 동안 아침마다 정성들여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10년 20년 했다고 해서 ‘아이구, 10년 했다!’가 아니라, 10년을 했고 천년을 했더라도 그 자리에 못 미치게 될 때는 훈독할 수 있는 시간이 영원히 남아서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 자체의 해방을 위한 문을 열지 못하면 하나님이 열쇠를 쥐고 있지만 열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 자신이 문을 열 수 있는 수평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모양과 상대적 입장이 되어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햇빛이 천 촉이 되면 천 촉의 빛으로 비출 수 있는 보다 나은 결과가 있어야 하나님이 기쁨으로써 해방될 수 있는 문을 열어놓고 환영할 수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 말씀이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참부모의 이름이 영원히 남아 있는 한 역사와 더불어 저 말씀은 언제나 하나의 기준이 되어 척도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치고 얼마나 수난 길을 거치더라도 따라오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현재 부모님을 직접 모신 사람들과 그 사람들의 차이가 얼마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그들 앞에 가서 자기가 어떻게 얼굴을 들고 나서느냐 이거예요. 아들이라고 부모라고 앞에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부끄러운 세계가 앞에 막혀 있는 거예요. 이것을 극복해 넘어갈 수 있는 기원을 어떻게 만드느냐 할 때, 일체의 모든 전부를 뜻 이외에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 앞에 언제나 부끄러움을 느껴야

6월도 참 묘해요. 오늘이 또 부모의 날이라구요? 아버지의 날이에요?「예.」그리고 18일인데 6수의 3배수로 삼 육 십팔(3×6=18)이에요. 6월에 세 번째 맞는 주일이에요. 여기서 해양권 환원을 했는데, 이제 육지권 환원을 하는 거예요. 육지권 하면 육지의 모든 만물….

선생님이 1960년대에 누구보다도 산의 고개를 넘어 다닌 거예요. 모든 따르는 사람들이 ‘아이구, 어서 그만두면 좋겠다!’ 했어요. 해질 무렵에도, 밤을 새우면서 산을 뒤진 그런 역사적 사실, 누구보다도 자연을 사랑하겠다는 그런 시대를 거쳐서 1960년대부터 물을 사랑한 거예요. 물을 사랑한 것이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몇 년 동안이에요? 40년 역사를 거쳐온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가정이 지옥의 물에 떨어진 거예요, 판타날 물과 같이. 아마존강의 구정물에 동물들이 들어가 살고 있어요. 하나님의 창조한 원초적인 동물, 원초적 식물, 원초적인 모든 전부가 거기에, 이 구정물 가운데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구정물이 되었겠어요? 인간 조상이 구정물과 같은 지옥에 살고 있으니 만물까지도 그 주변에 사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맑은 물에 살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회생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일을 생각하고 바라보면서 그들을 위해 주어야 돼요. 하나님이 그것을 볼 때 얼마나 슬퍼했는가 하는 사실을 위로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바라는 그 마음 앞에 하늘도 그렇고, 내가 원하는 세계로 갈 수 있기를 바라기 위해서 지금까지 해상에 대해 있는 정성을 다 들였어요. 어느 누가 선생님의 앞길을 염려하고 나선 사람이 없어요. 자식들도 그래요. 여기 아이들도 간나들이야! 시집갔나, 사라져 갔나, 그런 패들이 다 되었다구요. 그러니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런 말씀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이불을 쓰고 혼자 생애의 중요한 것으로, 시험 쳐서 점수 먹겠다고 똘똘 외우는 것보다 몇천배 중요시할 수 있는 이런 각오가 없어서는 참부모 역사과정에 있어서 남겨진 고통과 수난의 길, 또 하나님에게 가중된 수난의 길, 한의 역사가 첨부된 그 앞에 자기가 해방적 기준을 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부끄러움을 언제나 느껴야 돼요. 가고 가고 하고 해도 부끄러움을 느껴야만 하나님이 그 부끄러운 심정을 중심삼고 구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구하겠다는 세상을 불쌍하게 생각하던 마음을 언제나 내가 가져야만 자기를 언제나 해방시켜 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안하고 부족한 것을 느껴야 돼요. ‘이제 됐다.’ 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천주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하나님까지도 내 손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선생님은 그것을 다 알았으니 이루어 나왔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누가 동정이나 했어요? 말씀이 다 죽었어요. 다 덮어놓아 버리고 흘러가 버린 거예요.

내가 다 이루고서 찾아진 말씀이 비로소 날개를 치고, 수십 년 전에 말씀한 것이 그때 한의 조건을 넘어서 구도의 사명을 연결시켜 주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영계나 육계나 걸려드는 거예요. 그때 그대로 되는 거라구요.

종교의 가르침의 총결론은 참부모·참스승·참주인

「아버지, 이 케이크 조금만 맛볼게요. (어머님)」응, 그래. 이것도 먹어요.「곰이 안 내려왔어? 우리가 왔으니 올 텐데.」어머니도 불쌍해요.「어떻게 불쌍한데요?」여자로서 남이 하지 못할 일을 다 해야 될 것 아니에요?「오늘은 물때가 어떻게 되나? 오늘은 나가 봐야지.」「아홉 시가 돼야….」

아마존강은 너무 크지?「계산하기가 어렵습니다.」그러나 파라과이강은 인공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요. 한 2백 미터의 호수를 파서 관개사업을 잘 해서 수로로서 운반선이 다닐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좌우는 4차선을 만들고, 그 옆에는 낚시터를 만들어 수천 수만 마리를 기르는 거예요. 거기에 고기가 3천6백 종이 있잖아요? 고기들도 먹이들이 필요해요. 고기 새끼들을 큰놈이 잡아먹는 거예요.「그렇습니다. 하나도 필요 없는 것이 없습니다.」그래. 필요 없는 게 없어요, 몰라서 그렇지. (웃으심)

고기들이 벌레를 얼마나 잘 잡아먹는지 몰라요. 고기들이 곤충을 안 먹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렁이 같은 것 말이에요. 물에 사는 벌레들을 다 잡아먹잖아요? 크릴새우를 파우더로 해서 옥수수나 콩을 화합시켜서 사료로 뿌려 주면 그것 먹고도 잘 살아요.

크릴새우가 1년에 5억 톤이 있다며?「매장량이 그렇습니다.」그것의 절반은 잡아야 돼요. 새우는 원래 1년생이거든. 그런데 이것은 11년도 간다며?「5년에서 11년 갑니다.」그것도 얼마 안 가서 없어진다는 얘기가 있어요.「그래서 조심합니다. 1년생이면 많이 잡아도 되는데…. (크릴새우의 생태와 수산사업에 대한 박구배 사장의 보고)」(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 여자들은 자식들과 하나되어 남편을 소화시켜야 돼요. 탕감이라는 기준을 거치지 않으면 이것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완전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탕감이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나마도 이 탕감 길을 해결 못 했던 거라구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가 미완성 기준에 있었던 사실 앞에 완성의 그 자리를 못 이룬 거예요. 완성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사랑의 도리를, 옳고 그른 것을 가릴 수 없어 가지고 타락한 아담 해와를 간섭 못 했기 때문에 미궁에 빠진 인류가 사랑의 길에서 지금까지 방황하면 살아 온 거예요.

그것을 종교를 통해서 해결하려고 했지만, 종교 가운데는 여러 가지 종교가 있어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 아들로부터 어머니를 통해서 부모의 종교가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종교는 이상천국이에요. 종교(宗敎)는 마루 되는 가르침을 말하는 거예요. 최후의 가르침이에요. 집으로 보면 마루라는 거예요. 집이 되기 위해서는 마루가 있어야 되는데, 종교가 마루 되는 가르침이라는 거예요. 그 마루 되는 가르침의 총결론이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에요.

이 땅 위에는 거짓 부모가 있고, 거짓 스승, 거짓 주인이 있어요. 참부모가 없어졌기 때문에 거짓 사랑을 중심삼은 거짓 부모, 거짓 사랑을 중심삼은 거짓 스승,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행차한 거짓 주인이 있었어요. 이 모든 전부를 제거시켜서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주인을 모셔야 돼요.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주인이 하나예요. 그분이 하나님이라구요.

그분을 앎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체 가르침의 뿌리가 될 수 있고, 순이 될 수 있고, 줄거리가 될 수 있는 마루 되는 가르침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3대 주체사상이에요. 3대 주체사상을 갖고 나온 분이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의 가르침을 선생님 자신이 훈독회 하면서 3자의 입장에서 비판하고 내가 한 일이 어떻게 틀렸느냐를 평가하는 거예요.

다 이루고 나서 발표한 말씀들이다

그렇게 볼 때 너무나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표준해서 하나의 목표로써 싸워 나온 역사적 사실을 내가 잘 아는 거예요. 그것을 잘 알고 있고 또 싸워 나왔기 때문에 저렇게 세밀히 기록해 놓은 거예요.

그것을 이루지 않고는 발표할 수 없기 때문에 다 그 일들을 이룬 주체적인 입장에서 말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아무리 반대했댔자, 환경적 입장, 개인적 환경,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환경을 돌이켜 어지럽게 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환경 여건을 만들었던 것을 다시 세우게 된다면, 사탄은 그 가운데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을 제거하는 방법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으로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거예요.

모든 존재가 주체는 대상을 위하고 대상은 주체를 위해 태어난 상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를 묶는다는 것은 인연이 있어야 돼요. 인연은 남자 앞에 여자가 인연이지, 남자 남자끼리 인연 될 수 없어요. 남자 앞에 여자가, 여자 앞에 남자가 영원한 인연이에요. 그것이 지나가는 인연이 아니에요. 인연 맺어진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인연을 통해서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불교라든가 모든 종교에서 인연을 말하는데, 인연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완성을 위해 찾아 나가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최종적인 정의를 갖춰야 되는 거예요. 인연 가운데서 반드시 관계를 맺어야 돼요.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 대상의 자리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오늘날 세계는 형제 관계, 부자 관계… 전부 관계의 세계예요. 부부 관계, 형제 관계, 외교 관계, 정치 관계, 경제 관계, 사회 관계 등 전부 관계의 세계라구요.

그 다음에 영육 관계도 있는데, 사람들이 이것은 몰라요. 사람들이 외교적인 무대, 사탄세계에서 그려진 모든 전부를 볼 수 있지만 영육 관계를 모르고 있어요. 본연의 종적인 주체가 영적이고 횡적인 주체가 남자 여자로 엮어진 관계인데, 그 관계 가운데 중심이 될 수 있는 무형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몰라요. 무형이 주체로서 이 땅의 남자 여자와 하나되어 상대적 관계를 이루고 있다는 이런 내용을 모르고 있어요. 영계를 몰라요.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타락했어요. 아담 해와가 무지에서 타락했으니 이 무지에서 타락한 인간들을 사탄은 알고 지금까지 주관해 온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이 종횡관계를 완전히 밝히는 날에는 사탄이 있을 수 있는 자리는 자동적으로 해소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망은 결국 가정에 결착돼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참부모를 중심삼고 말씀한 내용은 너무나 세밀해요. 여기에서 하나 뺄 것이 없고, 또 그 자체가 천지간에 하나의 방패로서 남아질 수 있고, 하나의 정도의 길로 남아질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런 사실을 알게 될 때, 그 길이 얼마나 엄숙하고, 가는 생활 자세가 얼마나 하나님이 소망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잘 새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결국은 가정에 결착되는 거예요. 가정이 천국에 가야 되고, 가정이 천국을 이루어야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님과 심정권 일체, 횡적인 세계 일원화, 형제의 인연 일원화의 심정적 일체를 갖춰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에서 횡적 부모의 심정권에 도달할 수 없어요. 이것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이 횡적으로 하나되지 않고는 부모의 심정권을 갖출 수 없어요. 부모의 심정권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주체적인 무형의 하나님의 심정권에 도달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참부모가 지금까지 개인적인 심신통일, 가정 통일, 종족·민족·국가·세계 통일을 이뤄 나온 거예요. 이 부모를 모셔야 돼요. 어머니를 모셔 나온 거예요.

첫번 어머니 될 수 있었던 성진 어머니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깨져 나간 거예요. 두 갈래가 되었어요. 가정이 두 갈래 되었고, 종족이 두 갈래 되었고, 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두 갈래 되었어요. 이것을 다시 40년간 맞추는 놀음을 해온 거예요. 돌이켜본다면 한도 많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탕감이라는 과정을 중단시킬 수 없기 때문에 그 길을 안 갈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2차대전 직후의 환경을 50년이 지나 다시 맞아 정비하는 과정

지금 돌아가는데 해양세계의 환원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1960년대에 육지를 중심삼고 산이라는 산은 다 답사했어요. 이북의 백두산을 못 가 봤고, 금강산을 못 가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다시 해양세계 환원과 더불어 남북을 하나 만들어서 육지를 환원하는 거예요. 백두산과 금강산과 그 다음에 세계의 명산을 답사할 수 있는 해방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육을 환원할 수 있는 거예요.

육지는 남자를 상징하고, 바다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이 둘이 완전히 하나되어 해양세계로부터 육지세계까지, 영계와 지상이, 횡적 세계가 지옥의 무대에서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종적인 영적 세계와 하나될 수 있는 것이 국가예요. 사탄이 행차하고 사탄이 만행을 하던 이 세계적 국가를 넘어서 하늘이 세우는 중심 국가 기준에서 민족적인 해방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위에 부모를 중심삼고 그 위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예수가 와서 신약 이상을 이루려고 했던 거예요.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이 불신함으로써 깨진 거예요.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영적 세계의 기반을 이루어 부모의 이념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의 국가 형태를 만든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의 승리와 더불어 전세계가 하나된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의 통일이 이뤄진 거예요.

여기에 선생님이 와서 이 영적 세계와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례 요한이 구약시대에 예수님의 상대가 되어 환영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의 제사장 격인 로마 교황청과 미국의 총회장들이 합해서 이 모든 승리권을, 가인 아벨권을 부모님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기준이 되었더라면 7년 이내에, 1952년 이전에 다 끝났다구요.

1952년이니까 현재 50년을 지나서 2000년을 넘어 2003년까지 이것을 연결시켜서 청산하는 과정에 있다는 거예요. 이 4년 동안에 이 모든 것을 정비해야 돼요. 금년 6월이라는 것은 6천년 역사의 밑창에 닻줄을 내려 가지고 닻을 박아 배후의 미국을 얽어매서 이 닻과 닻줄을 통해 돌 수 있는 이 세계를 만들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은 여기에 거동을 할 수 없고 자동적으로 물러가야 돼요.

그것을 아는 하나님은 사탄에게 이미 통고해서 때가 되기 직전에 굴복을 명령함으로써 사탄 누시엘까지 굴복한 거예요. 누시엘 일족들이 지금까지 반대했는데, 이번에 4월 21일을 중심삼고 4차 아담권을 발표하고, 6월 13일 이전에 영계 각 종교권의 33퍼센트를 축복 해소를 명령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심정의 중심 자리에 점프해 들어감으로써 잃어버렸던 자녀의 무리,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통한, 가정 정착 기반의 핏줄을 통한 하나의 통일적인 민족·국가·세계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은 이제 우리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갈 길이 그것밖에 없으니 우리의 세계예요. 안 하는 사람은 전부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이번에 남북의 정상이 자기 멋대로 하다가는 자체 내에서 문제가 벌어져요. 잘못하다가는 북한에서도 그렇고 남한에서도 피살당하기 쉽다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고개를 넘는 거예요. 또 하늘이 그런 것을 가르치는 거예요.

나라가 세워지면 법을 중심삼고 치리해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자신들이 이런 입장에 서서 외적인 세계가 그렇게 분립적인 역사를 하니만큼 내적인 면에서 철옹성같이 절대 통일체를 이루어야 돼요. 일심 일체가 되어야만 정착이 되는 거예요. 우리 식당에 ‘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는 말이 붙어 있지요? 한 마음, 정착할 수 있는 마음이 되지 않고는 여러분 자신들이 그 코에 걸리기 때문에 몹쓸 병에 걸리고 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치니만큼 거기에 같은 상대적 입장에 서면 서서히 기관을 중심삼아서 그런 탕감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외적인 탕감을 중심삼고 자체 내의 탕감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의 아이들도 자기 멋대로 돌아가다가 부모님을 다시 찾아야 되겠다는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회심, 재봉춘 시대가 왔어요. 이때를 놓치면 누가 붙들어 줄 수 없어요. 부모님도 붙들어 주지 않아요. 흘러가더라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또 흘러가더라도 자기들이 갈 데가 없어요. 맨 나중에는 돌아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결국 부모님이 책임을 완료하게 될 때는, 천운은 완결된 그것이 다시는 피해를 입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잎이 벌레 먹어서 안 되겠으면 잎을 따 버리고, 가지가 썩기 시작하면 따 버리는 거예요. 따 버리게 되어 있지 그것을 보호하고 남겨두게 되어 있지 않아요. 지금까지는 이런 것을 따 버리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사탄 자체를 온전히 따 버리고, 거기에 부식(扶植)된 구더기 패들을 그대로 두지 않고 전부 따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나라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헌법, 하늘나라 각 파트의 법을 중심삼고 완전히 재구성시킬 수 있는 거예요. 법 절대 권한을 세우지 않고는 안 돼요. 법 위에 가정이 서고, 법 위에 나라가 서기 때문에 법을 절대 수호하는, 절대 실천하는 이런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이 심판하느냐 하면, 법이 심판해요. 알겠어요? 재판정에서 재판장들이 무엇을 가지고 심판하느냐 하면, 법을 가지고 심판하는 거예요. 나라를 가지고 심판하는 것이 아니에요. 부처 부처의 잘못된 부분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 부분의 법을 따라서 심판 받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육법전서가 있으면 육법전서에 의해서 각 파트에 대한 모든 법이 있다구요.

행정부가 성립되기 위해서는 법 기반 위에, 체제를 중심삼고 체제를 보호하기 위한 법이 있어요. 법을 중심삼고 그 부처의 선악을 가려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틀리게 되면 법정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취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법을 절대 수호해야 돼요. 원리 말씀도 절대 수호해야 된다구요. 법 중의 법이 원리 말씀이에요. 이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법인 말씀을 절대 지켜야

그렇기 때문에 현재 내가 고향에 돌아가야 할 환고향시대가 됐지만 지난 모든 사실을 다시 평가하는 거예요. 내가 훈독회를 시작한 것이 한 4년이 되어 올 거라구요. 그 기간에 있어서 여기에 뜯어고칠 것이 있느냐, 말만 남기고 자기 실체적 뿌리를 갖지 못한 것이 있느냐 하는 것을 찾는 거예요. 내 자신을 비판하기 위해서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래서 틀림없는 것을 후대에 남겨 주기 위한 놀음이에요. 그러니 이것을 절대 법으로써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법 시대가 오는 거예요. 하늘의 마음의 법, 실체의 법, 그것을 몰랐던 것인데 완전히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순종해 나가야 돼요. 그것이 내 개인과 내 가정에서뿐만 아니에요. 가정을 확대한 모델형이 종족이요, 종족을 확대한 모델형이 민족이요, 민족을 확대한 모델형이 국가요, 국가를 확대한 모델형이 세계요, 세계를 확대한 모델형이 천주요, 천주를 확대한 모델의 주체자가 누구냐 하면…. 거기에서 주체가 나와요. 종적인 중심의 자리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전체의 가정에서부터 천주의 중심, 주체 자리에 세워 거기에 상대적 관계의 가치를 중심삼고 이 세상 나라에 자리가 작동되어 영원토록 계속되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천국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너 정진이도 그것을 알아야 돼. 너에게 언니가 필요한 것이 아니야. 형제가 필요한 것이 아니야. 지금 보스턴에 가서 부모님 앞에 반대되어 마음대로 하는데, 너희들이 마음대로 해서 이로운 것이 하나도 없어. 자기 마음대로 부모님을 대해 가지고 앞으로 이 모든 원리를 알면 알수록 부끄러운 거야. 저 말씀이 우리 가정에 철칙이야. 가정의 자랑으로 지켜야 할, 천대 만대 수호해야 할 역사적 사실로서 모셔야 할 헌법 중의 헌법이고, 법 중의 법이 가정 완성이라는 거야.

저 말씀을 중심삼고 일체 못 됐던 것, 영계에 가서 부족한 차이를 알게 될 때 큰 일이야. 그러니 지상에서 이것을 회개하기 위해서 부모님을 떠나 불신했던 모든 것을, 식구들이 하지 못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시대에 들어와.

네가 현재 어머니 대회, 피 엘 에이(PLA;순결운동)에 참석했는데 잘 생각했어. 그 길은 누가 반대해도 가야 돼. 첨단을 가야 돼. 부모님보다 앞장서서 가라구. 누가 받들고 나가야 되느냐? 너희들이 받들어 나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아들 중에 부모님의 뜻을 따라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효진 오빠가 책임진 거야. 효진 오빠가 지금 책임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기 때문에 현진 오빠가 하니만큼 현진 오빠를 절대시해야 되겠다구. 인진이니 예진이니 효진이니 성진이와 비할 게 아니야. 절대복종해야 돼. 선생님 대신으로 세웠어. 그것을 알고 앞으로….

네가 지금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8세가 되었어. 18세면 부모가 없더라도 자기 혼자 가야 되는데, 형제를 믿고 가는 것이 아니야. 마음세계의 전통을 따라 참된 생명의 인연을 중심삼고 부모의 핏줄을 중심삼고 가야 돼. 부모의 핏줄에는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생명이 연결되어 있는 거야. 그러니 부모의 사랑이 나에게서 나타나야 되고, 부모의 생명이 나에게서 빛이 나야 되고, 부모의 혈통과 같이 되어야 이것이 주체 앞에 대응적인 평형을 취해서 커 갈 수 있는 거야. 이게 자기 멋대로 되면 부딪쳐. 이렇게 되면 떠나는 거야. 완전히 평형을 맞춰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보면 전부 평형이야. 평형에서 가치를 결정하는 거야. 그 다음에 이것을 중심삼아서 개인의 열매, 가정의 열매, 종족의 열매, 국가의 열매, 세계의 열매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 결실이 여기를 중심삼은 이 권내에 평형을 잡아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거야. 이것을 벗어나게 된다면 파멸하는 거라구.

정진님에 대한 당부

그래서 이제 각성을 해야 될 때가 왔는데, 선생님에 대한 각성이 아니에요. 자기 가정을 대한 각성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미 선생님이 가르쳐 준 법이 나와 있어요. 말씀이 나와 있어요. 말씀을 알고 내 가정이 각성된 가정을 이루어 거기에 자기가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정진이도 이제는 언니가 필요한 것이 아니야. 언니를 버리고 시집가야 돼. 부모님을 버리고 시집가야 돼. 시집가는데 무엇을 가지고 가야 돼? 사랑을 가지고 가야 되는데 무슨 사랑을 가지고 가야 되느냐? 자기를 위한 사랑이 아니야. 하나님의 사랑, 위하는 사랑을 갖지 못하면, 네가 아무리 세상에서 꿈꾸던 이상자를 만났더라도 파탄이 벌어지고 그 생애에 오점을 남겨 저나라에 가서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는 입장에 선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몇십배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자각해야 된다구. 오늘 똑똑히 일러주는 거야. 내가 그렇기 때문에 세상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돌아가지 않았어. 돌아가지 않고 격파하는 거야. 수직으로 가는 거야. 총탄은 돌아갈 수 없어. 네가 깨지든 내가 깨지든 격파해 나간 거야. 나하고 부딪쳤던 미국도, 공산당도, 사탄세계도 전부 다 깨져 나갔다구. 그래서 이제 고속도로가 생긴 거야. 그 길을 너희들은 따라가면 되는 거라구.

이제부터, 부모님이 여기에 왔다 간 후에는 잘 해야 돼. 네가 연진 언니의 말을 들어 가지고 이로운 것이 뭐 있어? 너저분한 보스턴 대학에 가서 플라톤이 무엇에 필요해? 여기서부터 하나되기를 바랐는데, 자기가 혼자 가서 둘 다다 꼬락서니를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라구. 인진 언니가 데려가서, 진성이가 데려가서, 걔들한테 너를 맡기질 않아. 너희들을 맡기기 위해서 경제권을 맡겼더니 도적질하려고 그러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을 중심삼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있는 거라구. 그렇다고 내가 저주를 안 해. 둬두고 보는 거야. 그 코에 걸리지 말고 똑똑히 네 갈 길을 가려 가라구. 알겠나, 정진이?「예.」똑똑히 알라구.

아빠가 너 같은 나이 때에는 하늘땅에 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칼을 꽂고 정리하겠다고 갔던 거야. 피살을 받는 한이 있더라도 이 길을 가겠다고 한 거야. 어느 누가 뭐라 하더라도 자기 길 길을 정면으로 똑똑히 가야 돼. 네가 내 마지막 딸이야. 내가 고마운 것이 형진이야. 그래서 빨리 결혼시켰어. 내가 네 언니들을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신 손자들을 사랑하고 있어. 너도 막내딸이야. 형진 오빠하고 너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

형진이는 지금도 엄마 아빠가 자는 방에 들어와서 같이 자겠다고 그러고 있더라구. 걔 아들이 둘인데도 말이야. 내가 그래서 특별히 생각하는 거야. 형진 오빠, 국진 오빠, 현진 오빠, 셋이 지금 집을 떠나서 미국을 돌고 있다구. 우리도 집을 떠나서 세계를 돌고 있어. 집을 떠났어. 그래서 돌아가 만날 때는 기쁨의 만남이 되기를 비는 거야.

어머님이 유엔의 엔 지 오(NGO)에서 주는 상을 받는 의의

원래는 이번에 어머니가 상 받는 것이 첫 번째예요. 유엔의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인 세계평화교육자국제연합(IAEWP)에서 주는 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상을 주는 거예요. 그리고 유엔 창설 55주년 기념 세계어린이평화미술대전의 시상식과 한국동란 50주년 기념 사진 전시회가 있어요. 유엔이 중심이 되어 어린애서부터…. 어린이 시대예요. 어린이들은 다르다구요. 그것도 참 섭리라구요.

어린이들이 그림 그리는 것을 중심삼고 유엔이 소장하고 있는 6·25동란 때의 사진 250점을 이번 대회에 표상적인 사진으로 전시하는 거예요. 전시해 놓고 그림 그리기 대회를 하는데, 어머님이 거기의 회장이에요. 그래서 40만 어린이들에게 나누어 주는 유엔기를 중심삼은 책받침에 어머니 사진이 들어가는 거예요. 원래는 부모님의 사진이 들어가게 되어 있었는데, 중간에서 말이 나와 가지고 곽정환이 한마디하는 바람에 전부 망쳐 놓았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이들을 중심삼고 부모와 하나될 때는 이들은 세계적인 중심 가정들이기 때문에 가정을 묶을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그래서 내가 승인해서 상 받으라고 허락했는데 중간에서 다 망쳐 놨어요. 그 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앞으로 어린애들을, 가정들을 새로이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같이 들어가면 국가 기준을 넘어서 40개국 이상의 세계에 이름 있는 가정들을 묶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이 대회를 1차 2차… 한국동란 기념 대회를 매해 해보라구요. 1차가 어린이대회로 처음이에요. 이제부터 10년 동안 어린이를 위해 갈 수 있는 길을 유엔이 결정했어요. 여기에 있어서 부모님이 이 행사를 중심삼아 가지고―돈이 안 들어가요.―국빈으로 가는 거예요. 한국동란에 참석했던 한국과 6개국, 영·미·불·일·독·이, 한국까지 7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에서 6·25전쟁 때 죽은 장병이 묻힌 유엔 묘지를 중심삼고 이것을 축하할 수 있는 기념일까지도 첨부하는 거예요.

한국동란 때 죽은 유엔 묘지를 중심삼고 혈맹이 돼 있어요. 한국과 16개국이 혈맹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죽어 버렸어요. 이것을 살리려고 간판 붙이고 가정이 전부 그것을 축하할 수 있는 간판 붙이고 나서려고 했더니 무엇도 몰라 가지고 책임자가 한마디해서 다 망쳐 놓았어요. 알겠어요?

유엔 묘지가 한국에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50주년 기념과 더불어, 어린애들과 더불어 축하하는 거예요. 어린애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형제가, 가정들이 축하할 수 있게 이런 것을 들고 나오면서 유엔에서 8·15면 8·15해방을 중심삼고, 6·25동란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념하게 하는 거예요. 이 기간이 중요한 기간이에요.

한국동란을 중심삼고 남북통일 기간을 중심삼고 평화의 기준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이런 계획을 함으로써 유엔 공동묘지를 중심삼고 6·25동란을 기념하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어린애들이 부모들과 합해 세계적으로 축하할 수 있고 유엔 묘지를 방문할 수 있게 되면 혈맹을 중심삼은 16개국을 한국의 이름으로 한 나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뜻을 바라고 있는데, 저쪽에서 비용이 드는 것을 내가 다 댄다고 했어요. 6·25동란 기념으로 전쟁 때 썼던 미국의 항공모함을 인천 신공항 부근 섬에 기항시켜서 관광시키려고 했어요. 그 배가 미국에서 오는데 기름 값이 6억 원이에요. 6억까지 지불하고 계획했었는데 이걸 다 망쳐 놨다구요.

세상에!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몰라 가지고 중간에서 책임자가 대가리를 흔들어서 이렇게 만든 거예요.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내가 안 가려고 했어요. 어머니만 보내려고 했어요.

원래대로 잘 됐으면 부모님이 같이 상을 받게 돼 있어

원래대로 잘 됐으면 유엔의 이름으로 부모님이 상을 받아요. 알겠어요? 아이들 기념과 더불어 부모님까지도 상을 받음으로써 부모들을 동원할 수 있는 세계사적인 좋은 찬스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린아이들한테 유엔 공동묘지에 가게 하는 거예요. 혈맹들을 그런 사상과 연결시켜서 그 길을 열려고 했는데, 문제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본래부터 선생님이 6·25동란을 중심삼고 제안한 것이 그거예요. 6·25동란 기념 축제를 만들어 가지고 왔다 갔던 모든 사람들과 결연하는 거예요. 그들의 친족들이 많으니까 그들과 순차적으로 결연하는 거예요. 그러한 일을 하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요. 미국에 정신병자들이 많으니까 미국 자체가 이것을 들고 안 나갈 수 없는 거예요. 국력을 통해서 한국을 중심삼고 성전(聖戰)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피를 흘렸는데 하나님 뜻에 의해서 거룩한 피를 흘렸다는 것이 미국이 장자권 나라로 등장할 수 있는 좋은 원자재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돌아갈 날이 다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축하하고 각 나라에서 축하하는 거예요. 1년에 한 번씩 축하하는데, 그 일족들이 한국에 와서 축하하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정부가 그것을 못 하잖아요?

그래서 ‘오, 인천!’ 영화를 중심한 맥아더 장군을 중심삼고…. 이번에 맥아더 장군 가정하고 레이건 대통령 가정을 묶으려고 했다구요. 레이건이 고마운 것이 뭐냐?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들 때 세계청년학도병을 위한 장학기금을 모으는데 자기 이름을 쓰라고 허락했다구요. 맥아더의 이름도 쓰려고 했는데 딸이 반대하고 안 하겠다고 했어요. 안 하겠다고 해 가지고 이로울 것이 없어요. 요즘에 ‘오, 인천!’ 영화를 미국에서 재상영할 수 있는 것을 추진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레이건이 죽기 전에 다시 이것을 묶어야 돼요.

그때 내가 백만 달러를 장학기금으로 내 표상으로서 기부했다구요. 그것이 지금 예금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활동을 중심삼고, 한국의 유엔 묘지에 묻힌 그 모든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할 수 있는 청년활동을 세계운동으로서 일으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중국 소련 미국 북한 남한을 전부 묶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좋은 찬스냐 이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에게 혹이 돼 버렸어요. 그러니 재단의 모든 사람들도 선생님하고 같이 표창하기로 했는데, 어머니만 하니까 항공모함이니 무엇이니 돈을 대라고 자기들이 도와 달라고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이러니 주춤해서 문제가 벌어졌어요. 그렇게 되니까 현대니 삼성이니 무엇이니 붙들어서 자기들이 하겠다고 싸움이 붙었어요.

따르는 사람들이 하나라도 잘못하면 그 여파가 얼마나 무서운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구배가 하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자기하고 나만 알고 있어요. 누구한테 얘기 안 해요. 책임자라고 무엇을 모르고 뒤척거리고 ‘이것은 내 책임이 아니다. 내가 무엇이라고? 내가 누구를 시켜서 일하는지 알게 뭐냐?’ 하는 거예요. (이어서 간부들에게 몇 가지를 지시하심)

자, 밥 먹자!

지금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가는 대전환 시기예요. 부모님이 한국에서 드러났고, 세계에 드러날 수 있는 때라구요. 어머니에게 유엔의 엔 지 오(NGO)인 세계평화교육자국제연합(IAEWP)에서 표창하겠다는 거예요. 원래는 부모님이 같이 받게 돼 있는데 책임자들이 한마디 잘못해서 갈라놨어요.

한국전쟁 참전 16개국 용사들을 존경할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야

유엔이 해야 될 것은 뭐냐? 어린이들과 부모가 하나될 수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그것은 통일교회 원리가 아니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일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한국동란 때 16개국의 사람들이, 세계가 공인된 국가를 선출해서 참전한 사람들이 피를 같이한 거예요. 혈맹이라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그 사람들을 충신으로서, 애국자로서, 하나님 뜻을 위한 성전(聖戰)의 희생자로서 존경할 수 있는 세계 판도를 만들어야 되는데,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한국이 만들어야 되고, 한국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이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와 더불어 연결되어야만 모든 혈맹의 희생이 살아나는 거예요. 그것을 살려야 할 것이 한국 자체라는 거예요.

유엔이 유엔 묘지를 중심삼고 기념할 수 있는 날이 6·25면 6·25, 8·15면 8·15예요. 이 두 번의 기간을 중심삼고 16개국의 희생한 사람들의 형제자매, 혹은 부모들이 추모할 수 있는 경축일로서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어떤 나라의 전쟁에 있었던 희생보다도 값진 단 한 번밖에 없는 성전이에요. 조국광복을 위한 뜻 앞에 희생됐다는 것을 높이 찬양해야 돼요.

이들이 흘린 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세울 것이었는데, 그 세울 수 있는 핏줄이 다 흘러간 거예요. 이것을 다시 세워 줘야 되는데, 누가 세워 주느냐? 부모님을 위해서 16개국이 연결돼 왔는데 이것이 갈라졌으니 부모님을 중심삼고 혈맹을 다시 연결시켜 주어야 돼요. 그러니 유엔을 묶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을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린 세계 통일권을 재차 결속하기 위한 섭리

유엔 자체가 국가들을 중심삼고 외교적 책임을 분담하지만, 유엔에 하나님이 없어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민간단체들이 합해 유엔을 감싸서 자리잡게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것은 어떤 엔 지 오(NGO) 단체가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의 여성연합, 종교연합, 청년연합, 대학연합, 학생연합이 한 나라의 형태를 갖추어서 거룩한 역사의 희생자들을 전통으로 모시고 새로운 나라를 형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금후에 하나님의 섭리가 바라는 종착점으로서 그것을 출발하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한국의 남북통일 운세를 중심삼고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돌아가는데, 돌아가는 것이 같이 붙어 나가느냐 갈라지느냐 이거예요. 점점 크게 힘있게 돌아가는데, 완전히 하나됐으면 이것이 붙어서 돌아가지만 하나 못 됐으면 갈라지는 거예요. 그 하나될 수 있게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있으면 다 떨어져 나가요. 알겠어요? 떨어져 나간다구요.

현정부도 그렇고 북한 정부도 그래요. 자기들을 위하게 되면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늘을 중심삼고 완전히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붙어 돌아가게 되면, 통일교회는 이것을 넘어서 떼 버리고 새로운 차원으로 이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극에서 북극을 포괄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우리 수산사업도 북극에서부터 남극으로 옮겨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결속운동도 자르딘에서 한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축복을 받았지만 자르딘을 중심삼고 재차 결속해서, 남극에 가서 정비해서 올라오는 거예요.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고, 북미와 남미가 하나되어 아시아 대륙과 하나되는 거예요. 아시아에는 부모의 나라가 있고, 세 천사장의 나라가 있어요.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가 하나된다면, 하늘적 메시아를 먼저 모실 수 있는 가인 아벨의 기준인 동시에 2차대전 때 영·미·불과 일·독·이의 3수를, 천사장적 형태의 국가들을 대표해서 통일적 하늘나라로써 연결시키려고 했던 것을 잃어버렸으니, 잃어버린 그것을 재차 결속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한국과 일본과 미국 장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가 한 방향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세계화 시대, 부모권 세계화 시대, 왕권 세계화 시대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위배되어 하나 안 되면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따라 올라갈 수 없어요. 따라 못 올라가니까 자기 자체들이 우리가 가는 것은 빛나는 영광의 길이요, 승리의 통일적 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맨 끄트머리에 따라올 수 있는 입장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이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사탄 환경을 넘어서 하나님의 영계에 가까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 일을 이루기 위한 최종적인 전환점으로 정한 것이 우리가 이번에 가는 길이라구요. 중요한 때예요.

해양 무엇?「환원!」해양환원식! 그 다음에 뭐라구요? 육지환원! 육지환원 함으로써 통일이 벌어져요. 육지와 해양,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되면 거기에는 모든 만물이 그 사랑 가운데 품겨질 수 있는 하나의 세계가 되는데, 그 정착할 수 있는 자리에 한국이 설정된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모든 것이 위배되면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핵심에 정착할 수 있는 나라를 어디든지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고 우리는 그런 면에서 모든 것을 정비해 나가야 돼요.

민족 감정이라든가 전통 역사를 잊어버리고 하늘나라의 심정적 감정 일체권을 이루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새로운 문화의 전통을 중심삼고 완전히 이양, 다시 옮겨서 그것을 절대적인 중심으로서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왔다 할 수 있는 역사적인 열매로서의 국가 자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번에 한국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핵의 나라로서 부체적(副體的) 세계화 운동을 해야 할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시대로 이양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부모 곁을 떠났던 참자녀도 재봉춘하는 때가 됐다

정진이도 오늘 말씀한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면서…. 세밀히 다 가르쳐 줬어. 어느 누가 하늘나라가 어디에 있고, 하늘나라를 어떻게 가느냐 하는 문제를 물을 수 없게 되어 있다구.

정진아! 너 한국말을 다 알아듣지? 얼마나 알아? 백 퍼센트 알지?「백 퍼센트는 아닙니다.」그럼 얼마나? *70퍼센트, 75퍼센트? 거의 80퍼센트?「예.」모자라는 20퍼센트는 문제없다구. 아버지를 절대적으로 따라오면 백 퍼센트가 문제없다구. 아버지가 시키는 대로 하면 언제 어디서든지 못 할 것이 없다. 알겠지?「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트루 페어런츠가 필요한 거라구. 알겠어?「예.」너희 언니들은 전부 곁다리야. 언니들은 부모님에게서 다 떨어져 나가. 나중에 창피를 당해 가지고…. 부모님이 다시 품어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

탕감복귀노정에서 책임 못 하게 되면 실체가 탕감하는 거예요. 예수가 죽은 것과 같이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한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 파탄됐어요.

그렇지만 부모님이 세운 기반이라는 것은 소생 출발에서부터 장성 기반을 넘어서 완성 해방권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해방권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파탄된 가정은 자동적으로 회생하는 거예요. 빙산이 북극과 남극에 쌓였더라도 봄이 오면 다 녹잖아요? 자동적으로 회생하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예요. 자기들 마음이 재봉춘(再逢春)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직계 자녀들은 그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러니까 이들에게 자리를 잡아 주어야 돼요. 부모님이 자리를 잡아 줘야 된다구요. 자기 직계 아들딸에게 자리잡아 주기 전에 외적인 사람들 네 사람 이상 자리잡아 줘야 돼요. 그 일을 지금 다 했다구요. 이번에 다 하고 돌아온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자리잡고, 자리잡은 그 기반을 중심삼고 나가면 앞으로 돈을 쓸데가 없어요. 지금까지 세계적인 선교와 교육적인 모든 면에 돈을 썼는데, 그것을 앞으로 국가가 책임져야 돼요. 이럼으로써 세금으로 받은 돈을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수고한 그 기반을 닦아 주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는 나라의 공공기관을 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세계보다 나아야 돼요.

교육기관과 그 다음에는 국토개발이에요. 이상적인 국토개발을 개인·가정·종족·민족으로서 이것을 세계화 시대로 가는 거예요. 지금 내가 남미에 가서 땅을 산 것은 국토개발 모델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국가적 기준인 동시에 세계적 기준과 통할 수 있는 이것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비로소 사탄세계의 어떠한 민족, 어떠한 문화권이 하지 못한, 더 훌륭한 가치 있는 내용의 기반을 이루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되어야만 하나님이 지상에 와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아담 해와 이상의 기쁨을 가지고 비로소 정주함으로써 영원한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부모와 참부모가 해방을 받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은 장자권·부모권·왕권의 완성

그래, 가정맹세 제8절이 무엇이에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신·인·애 일체예요.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과 사람이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를 이루는 거예요.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뭐예요?「해방권!」거기에 장자권·부모권·왕권이 성립 안 되었다구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이 뭐냐 하면, 장자권·부모권·왕권이에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장자와 더불어 같이 살고, 부모와 더불어 같이 살고, 왕과 더불어 같이 살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에요. 해방권은 그것을 말해요. 장자권을 완성하기 위해 가인 아벨의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은 지상과 천상을 통합해서 부모권을 세우려고 했는데, 기독교가 반대해서 갈라진 거예요. 그것이 다시 재봉춘해서 지금 나라를 찾아가는 때예요. 나라를 찾는 동시에 세계를 찾는 거예요. 기독교 배경을 중심삼고 종교가 완전히 하나되어 세계가 찾아질 수 있는 총탕감 청산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그래야 역사가 이론적으로 다 풀려 나가요. 부모님이 이룬 업적이 그야말로 계획된 창조이상의 프로그램대로 개인에서 천주사까지 정비했다는 결론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념적인 사람이나 지식 있는 사람들도 그 길을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하나되는 거라구요.

오늘 아침에 한 것이 뭐예요? 해양환원 종착일이에요.「종착일입니까?」끝이 난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는 낚시를 좋아해도 취미로서 하지, 고기세계의 운명을 책임져서 고기세계의 해방권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필요 없어요. 해양세계의 해방권을 이루었으니 환원을 하는 거예요. 육지세계의 해방권이 필요 없기 때문에 육지세계를 환원해서 나라를 당당히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바다와 산이 후원하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있는 모든 만물은 선생님을 따라가게 돼 있지, 다른 누구를 안 따라간다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함으로써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살아나

그렇기 때문에 통일의 운세는 틀림없이 온 거예요. 그래서 통반격파라는 말이 나오지요? 하나님이 하늘땅에서부터 세계로부터 국가로부터 민족으로부터 종족으로부터 가정에 들어가 통반격파하면 끝나는 거예요. 가정 전부가 치중해야 돼요. 무엇을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부정시키고 나라를 부정시키더라도, 종족·민족을 부정시키더라도 이 일을 해야, 통·반을 새로이 격파해야 부정시킨 모든 가정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가 살아나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통반격파, 이것이 세 번째예요, 세 번째! 전두환 시대부터 노태우 시대, 지금 세 번째 하는 거예요. 12년 전에 이 일을 했더라면 벌써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고 완전히 조직 편성했을 거예요. 공산당이 문제 아니에요. 전부 통·반을 조직했던 것을 뒤집어 박았다구요. 기독교의 모략과 사탄이 공산당을 중심삼고 반대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침해를 안 받을 수 없었어요. 2차에 이것을 다시 수습해서 재차 통반격파하는 거예요. 이제는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번에 4월 13일을 중심한 선거와 6월 13일 정상회담이니 무엇이니 해서 바빴는데 거기에 관심 없었어요. 무관심한 입장에서 남북통일 결의를 했다는 사실, 그러면서 통·반 정착을 위해서 일했다는 사실은 역사적이라구요. 여기에 맞춰서, 남북한의 정상회담, 여기에 맞춰서 국제대학생 심포지엄을 했어요.

청소년들이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맞는 거예요.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의 석사코스 박사코스의 사람들, 대학교 4학년 이상의 사람들, 그 다음에 거기의 교수들을 중심삼아서 소련·중국·북한·남한을 연결시켜서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해방권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한 거예요. 그것을 유엔까지 부식(扶植)시키는 놀음을 하는 계획으로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초언론초금융연합이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 둘만 있어요. 세계평화초종교초국연합이에요. 그것이 서로 싸우던 거예요. 종교와 국가가 싸웠는데, 이것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언론기관과 금융기관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이념은 없어진다구요. 앞으로 국가는 경제관리 체제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정책의 방향이 없어요. 그것을 지도할 수 있는 것이 교육기관과 언론기관이에요.

각 국가를 대표해서는 신문사를 중심하고, 세계를 대해서는 통신사를 중심해서 이제는 하나의 맥을, 주류 형태를 가져야 하는데, 이 준비가 다 됐어요. 이것을 위해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이름 있는 사람을 묶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회의)으로부터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로부터 모든 각계 지도자들이 여기의 교육기관과 언론기관과 통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향을 잡으면서 경제분야를 컨트롤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 정리했다구요.

과거에 실패한 것을 환원시켜야

박구배! 해양환원 하지 않았어?「예.」여기서 실패한 것을 남극에 가서도 박구배가 성공시켜야 돼. 그런 의미에서 박씨가 승리할 수 있는 조건이 돼요. 이럼으로써 육지에 가서는 박상권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박씨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박씨를 동원해서 문씨 최씨 한씨를 묶는 거예요.

최씨가 문제예요. 최성모를 중심삼고 문제가 된 거예요. 이번에 효진이 상대가 최씨예요. 최씨를 세운 거예요. 그것을 다 해방시켜 줘야 돼요. 원수들이에요. 최성모가 나를 감옥 들어가게 한 거라구요. 그들이 다 깨져 나갔지요, 최순영이?「망했습니다.」안팎이 다 망했어요. 뜻을 대하던 기준에서 그 어머니와 딸들까지도 망했어요.

지금 박씨들이 다 떨어져 나갔지요? 박철언, 박태준, 박준규, 다 떨어져 나갔지요?「예.」그것을 환원시켜야 돼요. 언론계가 반대하지 않았어요? 언론계가 반대했으니 통신사를 중심삼아 가지고―유 피 아이(UPI)를 능가할 수 없어요.―환원이 되는 거예요. 세계일보가 추방당한 것 아니에요? 그걸 환원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산업기반을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를 중심삼고 정부가 때려잡으려고 했지요? 다 환원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쫓겨나서 세상에서 폐물 취급하고 혹으로 취급하던 것을 환원하는 거예요.

길모퉁이에 버린 돌이 무엇이 된다구요? 요긴한 돌이 되는 거예요. 발길로 차고 그랬지만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전부 뒤집어 박고 하늘이 중심 되는 거예요.

이번에 유엔에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각 종단이 연합해서 내가 하겠다는 것을 타고 앉아서 해먹으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이론이 없어요. 이론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들고 나가면 대번에 깨져 나가는 거예요. 언론계가 들고 나와 가지고 ‘이놈의 자식, 문 총재가 한 것을 도적질하려고 하느냐?’ 하며 파헤치니까 하루 만에 왱가당댕가당 주류가 깨져 나간 거예요.

그래, 환원이라는 말이 필요하지요? 환원이 복귀 아니에요?「예.」복귀예요. 해양사업 복귀예요. 내가 해양사업을 누구보다 사랑한 거예요. 자연을, 바다를 사랑한 거예요. 알래스카의 코디악이 북태평양 원양산업의 근거지 아니에요? 우리의 배까지 파손되고 제물로 네 사람이 죽었지요? 네 사람이지?「세 사람입니다.」세 사람인가? 세 사람이 제물로 간 거예요.

「아버지, 진지 드세요. (어머님)」밥? 중요한 말을 하고 있는데…. 일본 사람이 해양사업의 총책임을 지고 있어요. 이노우에가 여기의 책임자가 되었어요. 가미야마도 여기에 왔구만. 앞으로 통일적으로 연결하기 위해서 이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환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뉴욕의 롱아일랜드 사운드를 중심삼고 출발해서 뉴욕과 글로스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알래스카에 연결한 거예요. 환원하기 때문에 이번에 그 일을 한 거예요. 일부러 여기를 들른 거라구요. 그래서 제주도까지 가서….

제주도 이상의 땅, 제주도 땅의 3배 이상을 사려고 그러는 거예요. 3분의 1, 사탄세계의 소생·장성까지 사탄이 지배했던 것인데 완성 것은 하늘 편에 있기 때문에 3분의 1을 사탄이 나눠 주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땅을 사라고 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보다도 박구배를 중심삼고 그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김윤상이니 누구니 다 있지만 말이에요.

해양산업을 일으키는데 양식사업을 해야

이제는 뭘 하겠어요? ‘톱 오션(Top Ocean)’을 내보내고 뭘 하겠어요? 양식을 해야 돼요. 양식의 책임자는 신치성이에요. 그 사람이 양식과를 나왔더구만. 양식을 해야 돼요. 이제 고기를 잡던 시대는 지났어요. 고기가 불쌍해요. 옛날에 내가 취미로 했었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피곤이 배가돼요. 옛날에는 힘이 났었는데 지금은 가라앉는다구요. 그것을 좋아하면 큰일나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해양산업을 위해 남극까지 가게 해서 도와줄 것을 다 도와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원치 않아도 내가 알아 가지고 지금 도와주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김광인(일흥조선 사장)하고 말이에요.

한국의 조선(造船)에 있어서 우리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2만 톤급에서 5만 톤급의 배를 만드는 거예요. 5만 톤급 배를 만들 수 있는 곳을 아르헨티나에서 우리가 사야 돼요. 알겠나?「예.」돌아가면 대번에 조치해. 지금 조사하라고 연락을 하라구. 조사해서 세밀히 선생님에게 보고하라고 그래.

아르헨티나도 아이 엠 에프(IMF) 경제체제니 부도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재산을 전부 팔아서 사야 돼요. 미국에 있는 땅을 팔아서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준비해야 돼요. 선생님이 괜히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수습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박구배도 그렇잖아? 한국에서도 실패고 코디악에서도 실패야. 성공이야, 실패야? 법정에 걸려 있잖아? 박구배를 때려잡으려고 그러잖아?「예.」이제는 때려잡지 못하게 돼 있어, 남극에 가니까. 미국 배야. 알았어? 후원하게 되어 있어. 국경문제니 모든 것을 처리해야 되니까 박구배가 가면 톱 오션이 있으니 세계적인 문제가 벌어진다구. 그것이 탕감이야.

데이비드하고 미치, 알렌, 세 사람인데, 두 사람을 중심삼고 셋이 일어서야 돼요. 그 사람들의 고향이 어디야?「여기입니다.」아니, 본래 나라가 어디야?「본래는 다 유럽 쪽입니다.」유럽 쪽으로 구교와 신교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의 사람들이 합해야 돼요. 세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알렌도 법에 걸려 있어요. 그것을 풀어 가지고 데리고 가라는 거예요. 알렌은 글로스터에서 내가 기른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세상으로 보면 남자 노릇 못 할 사람이구요. 굴러 떨어진 거예요. 그런데 한국 여자를 만나 가지고 사람이 된 거예요. 자기 부모나 자기 친족, 아는 사람들은 다 선생님의 공에 대해서 찬양한다구요.

글로스터에서 투나(다랑어) 잡이 할 때 폭풍경보가 나왔어요. 폭풍이 불어온다는 거예요. 누구도 못 나가게 하는 거예요. 그런데 밤 한 시 반에 비밀리에 글로스터항을 출항한 거예요. 피터하고 같이 말이에요. 밤에 나가는 거예요. 불쌍하지요. 그런데도 졸고 있는 거예요, 내가 코치해 놓았기 때문에.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매일같이 불려 나가니 말이에요. 임자네들도 고단하지요? 요즘에는 아침에 나갔다가 중간에도 돌아 들어오는데, 옛날에는 어디 돌아 들어왔어요?

정진님과 형진님이 하나되어 본을 세우면 모든 형제가 뒤따르게 돼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어요.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만물복귀나 자녀복귀나 가정복귀나…. 만물복귀가 구약시대, 자녀복귀가 신약시대, 가정복귀가 성약시대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이것을 바쳐야 되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제를 올려야 되는데, 전부 다 조건적으로 바치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다 바쳐야 돼요. 선생님 이상 해야 된다구요. 자기의 땅이든 자기의 무엇이든 다 바쳐야 돼요.

학교고 무엇이고…. 학교를 다 준비했어요. 1년, 2년, 3년을 다녀서 대학도 얼마든지 계속할 수 있고, 다 학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다 준비해 놓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밥 먹고 살 수 있는 땅을 사지 않았어요? 걱정이 뭐예요? 일본이 그 책임을 못 했어요. 일본이 지금도 걸려 있어요. 그래서 필리핀을 일본하고 묶어 주려고 그래요. 해와국가의 가인 아벨이에요. 멀고먼 탕감의 고개를 이제 다 넘었다구요.

이번에 현진이 국진이 형진이, 이 세 사람이 미국을 순회하고 나는 한국에 갔다가 돌아온 거예요. 그래, 결심하고 앞으로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돼요.

정진(情進)아! ‘정’ 자가 무슨 뜻인지 알지? ‘정’ 자는 ‘그린 러브’나 ‘하트스 러브’라는 뜻이 있어. 에버그린, 에버그린이라는 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 사랑의 정이 연결되어야만 에버그린이 될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네가 부모님 앞에 효녀가 되어야 돼. 네가 피 엘 에이(PLA;순결운동)에 참석한 것에 대해 내가 참 고맙게 생각한다구. 하늘이 너희들에게 마지막 기대를 걸고 있는데, 너희들이 형제들 앞에 본이 되면 언니들 형님들이 몽땅 너희들 뒤를 따라온다구. 정진아, 알겠어?

형진이하고 하나되어야 돼. 인진이니 진성이네는 아버지는 관심이 없어. 권진이네도 관심이 없어. 재차 교육받아야 돼. 너희들 둘이 하나되면 다 거꾸로 가는 거야. 형님들이 못 하니까 동생을 통해서, 맨 막내 동생을 통해서 본을 세우려고 하니까 네가 여자로서 본이 될 수 있게 부모님 앞에 효녀가 되어야 된다구. 또 막내 아들이 효자가 되어야 돼.

열두 아들딸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부모님에게 고통을 주고 마음 아프게 한 모든 것을 너희들이 효도함으로 탕감하는 거야, 탕감! 아빠 말을 알겠나?「예.」그래. 막내인 너와 형진이야. 형진이 가정의 아기들을 사랑하고 그 오빠를 따라갈 수 있어야 된다구. 부모님을 사랑하고 말이야. 형진이가 특별해. 부탁한다, 정진아. 알겠나? 이번에 갔다 옴으로 말미암아 될 수 있으면 새로운 길을 가야 되겠다구. 자, 일어서자구요.

며칠 걸려 왔나? 「78일 만에 오셨습니다. (황선조)」 「우리가 떠나 가지고 어제 저녁에 도착 예정이었잖아? 그런데…. (어머님)」(웃으심) 얼굴들이 다 꽃피는 봄이 된 것처럼 피었어요. 초여름이 되어서 얼굴들이 다 피었나? 「엊그제부터 장마가 시작했다니까…. (어머님)」 어제가 하지인가? 「그저께입니다. 그저께가 하지입니다.」 누가 이거 책임졌나? 「요거 설명해 드려요, 황회장!」 황회장이 이거 책임졌나? 「그런가 보네요.」 「예, 김형태 회장이 처음에 일을 추진했었고요, 한국에 와 가지고는 저하고 책임자들을 만났었습니다.」

그랑프리 평화상 수상의 의의와 유엔을 업고 해야 할 일

얘기해요.「부모님께서 지난 2월 10일날 80회 탄신행사를 마치고 나서 2월 16일까지 전체 마흔 다섯 가지 행사를 마치시고 3월 30일까지 전국 21개 도시에서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하시고 4월 6일날 떠나셨습니다. 떠나셔서 미국에서 12곳, 남미에서 12곳, 유럽 12곳 해서 총 한국의 21곳, 외국의 40곳 대회를 5월 30일에 마치시고 6월 2일 제38회 참만물의 날 행사를 마치시고 78일 만에 오늘 귀국하셨습니다.」(이후 황선조 회장이 당일 오후에 있을 어머님의 ‘그랑프리 평화상(유엔 IAEWP수여)’ 수상 및 ‘세계 어린이 미술대전 시상식’과 ‘한국전쟁 50주년 기념사진전’에 대한 보고)

원래는 이런 일을 여기 협회본부와 관계없이 시작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직접 관계되어 있던 일이었는데, 이 일이라는 것은 유엔(UN)이 앞으로 우리가 연결시키는 교육 분야에 있어서 표창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가 가담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세계대학연맹과 연결시켜 유엔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는데, 유엔을 업고 유엔이 협조 안 할 수 없는 입장으로 들어간다고 봅니다.

더욱이나 앞으로 제일 문제 되는 것은 뭐냐? 우리는 어린아이로부터 유치원생으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제4차 아담권에 관한 하늘의 관리 밑에서 교육할 그 실적을 요구받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 자체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은 철저히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육의 가치관이 없어요. 완전히 텅 비었다구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흘러가는 그러한 습관적인 교육을 되풀이할 뿐이지,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가치관을 중심삼고 세계 전체에 새로운 기원을 마련하여 할 섭리적 의의가 있다고 본다구요.

또 한국동란 50주년을 기념하는데 어린이들이 표창을 받아요. 40만이에요, 40만. 이거 어린이들이 공부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책받침이에요. 40만 학생들 가운데는 세계의 저명한 학자들과 저명한 가정들이 연계돼 있기 때문에 이제 어머님이 상을 받으면….

원래는 부모님이 표창을 같이 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은 식을 해야 하는데, 부모님을 따 버렸어요. 선생님의 허락도 없이 말이에요.

제4차 아담권 시대가 되어 외적인 기대에 있어서 소련과 중국과 미국의 대학원을 중심삼은 학생들, 교수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대회를 하는데, 제1차 대회가 미국에서 끝났다구요. 이제 2차 중국과 3차 소련을 중심삼고 북한을 움직이고 남한을 움직여 가지고 세계적인 학교의 새로운 풍조를 일으킬 수 있는, 유엔을 배후에 연결시켜 가지고 하려고 하던 모든 계획이 이 프로그램인데, 이것이 현재 선생님하고 동떨져 나오게 돼 있어요. 어머니만이 여기 나타나게 돼 있다구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이 유엔에 가입해서 활동해야

그래서 금년에 일은 일대로 추진해 나가는데, 우리가 앞으로 ‘엔 지 오(NGO)’를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유엔에 가입시켜야 된다구요. 가입 안 돼 있지, 아직까지?「예. 가입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빨리 가입해야 돼요.

초종교라는 것은 뭐냐? 종교가 지금까지 종교 가지고는 안 된다 그말이에요. 새로이 세계의 종교의 갈 길을 제시해야 됩니다. 초국가라는 것은 지금까지 정치 풍토를 중심삼고는, 유엔을 중심삼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초국가, 초종교라구요. 거기에다 앞으로 만들려고 하는 초언론기관과 초금융기관을 중심삼고 이 일만 하게 되면 세계가 갈 수 있는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다고 봤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엔에 자리잡기 위한 하나의 기관을 만들었는데, 그게 초종교초국가연합의 등장이라구요. 이제 우리가 여러 분야의 엔 지 오(NGO)가 가입해 가지고 움직이는 유엔을 소화하는 거예요. 지금 유엔 자체가 우리를 소화하고 리드할 수 없어요. 모든 면에 있어서, 학술적인 대회나 모든 대회에 있어서 유엔 자체가 반드시 우리가 움직이는 데 있어서 첨단에 내세우게 돼 있지, 우리를 따라오게 돼 있지 우리를 지도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래, 초종교초국가연합, 초언론연합, 초금융연합, 초교육연합이에요. 제일 중요한 것은 교육인데, 청소년을 중심삼은 제4차 아담권 시대에 이런 일이 연결되어 한국동란 50주년 기념과 더불어 한국에서 벌어졌던 일이 뜻이 있다고 봐 가지고 이 일을 착수하기 시작했어요.

여기에 관계되어 가지고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에 있어서 항공모함을 지금 인천신공항 부근 섬에다가 이양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준비한 거예요. 그 비용까지도 내가 대기로 약속돼 있었다구요. 기름 값만 6억이에요. 이렇게 준비했던 것이 중간에 뻥 해 가지고 현대그룹이 달려들고 삼성그룹이 달려드는 이런 놀음이 벌어졌어요.

형태! 전부 다 한번 얘기해 보라구.「어젯밤 열한 시에 자료 준비가 다 됐습니다. 시간을 타이트하게 주어 가지고 어젯밤 열한 시에 이 자료를 전부 얻었습니다. (김형태 회장)」이거 40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부모님이 시상을 해야 되는 거예요.「지금 한국말로 된 것은 10만 장을 찍고요, 영어로 된 것을 아직 다 못 찍었는데 영어로 된 것을 찍어 가지고 세계에 나누어 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요것은 화보집으로서 크게 나올 것인데, 정부에서 남북 정상회담을 하면서 사람들을 죽이고 하는 그런 사진들을 다 빼라고 그래서….」사진이 250장이 온다고 그랬지?「200점이 왔는데 빼고 이외에 뒤에 그림들 이것을 축소시켰습니다.」이번에 받는 상이지?「이번에 받는 상입니다.」그거 여기서 얘기 좀 해줘. 자기가 동기라든가 죽 해서 전말에 대한 얘기를 해야 된다구요. (김형태 회장이 그랑프리 평화상 수상 경위에 대한 보고)

이제부터 유엔과 싸움을 해야 할 때가 왔어요. 미국을 넘어섰어요. 미국이 후원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을 넘어서서 유엔을 어떻게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된다구요. 곽정환!「예.」초종교초국가연합이 엔 지 오를 중심삼고 대회 한 것을 얘기해 주라구. (곽정환 초종교초국가연합 회장 보고)

14만4천 연합교회 운동의 의의

「……그래서 한 주에 3백 명씩 해서 50개 주가 여태까지 행사말고 1만5천 명의 각계의 지도자들을 교육하신 것입니다. 그 속에 상당 분야의 숫자가 미국 지도층에 있는 목사님들이 거기에 동원됩니다. 목사들이 동원되어서 교육을 받아야 이제 교회가 유니온 교회, 연합교회가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버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교파나 종파 시대가 지나가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교회와 교단을 넘어서서 세계를 살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되는 교회를 만들자 하는 뜻에서 놀랍게도 아버님 존영을 교회에 모시고….」

가정에 열 식구가 있다고 하면 교회가 다 달라요. 전부가 다릅니다. 아버지 교회, 어머니 교회, 아들딸 교회가 다 달라요. 이래 가지고 분파가 되어서 사회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정 파탄이 벌어지고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미국 자체, 국가 자체가 혼란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교파운동을 전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연합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연합교회가 이제 청소년 문제, 가정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미국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에 딱 들어맞아요. 전부가 대대적으로 환영하는 가운데 시작한 거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목사들이 부모님의 존영을 모시고, 교회 꼭대기에 가정연합 깃발을 달고 그럽니다. 이거 꿈같은 일 아닙니까? (박수) 미국 목사들이 우리 교회 깃발에 대해서는 이러쿵저러쿵 하는데 가정연합 깃발은 거부반응이 없대요. 아무리 봐야 조부모, 부모, 자녀끼리 오순도순 손잡고 있는 것 같고 그런 자체도 그렇지만, 그래서 아주 그냥 불쑥 교회에 깃발을 달기 시작했답니다. 그런 것이 14만4천 연합교회를 만들었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14만4천 교회를 해야 미국을 움직일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14만4천 명이 아니라 14만4천 교회라는 거예요. 재림할 때에 14만4천 명이 첫째 부활에 참석한다는 그 수인데, 개인이 아니에요. 교회라구요. 세계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로마 한계권을 넘어서야 됩니다. 지상·천상천국을 전부 다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기준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일을 착수해 가지고 결사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결사적이라구요. 그래, 한국에도 그런 교파장들이 와 가지고 이 운동을 전개하게 되면 세계 각국에서 수천만 교회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미국 교회가 저렇게 돌아가면 한국 기독교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이때가 참 얼마나 놀라운가 하면, 구체적으로 인물 이름은 발표를 안 하겠습니다만 천주교의 대단히 고위층 지도자이신데, 그분이 아버님을 접하고 아버님에 대해서 알고 나서 40일수련을 받았습니다. 수련도 보통 수련이 아니라 머리에 책을 놓고, 아버님 노정을 놓고, 구체적인 교회사를 놓고, 모든 아버님의 활동 기반을 놓고 40일 기간 수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일 문제 되는 것이 주님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버님을 참부모로 영접하고, 그 다음에 생각한 것이 축복의 문제입니다. 축복의 원리가 얼마나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고 근본적인 원리인가 하는 것을 이분이 공인을 했습니다. 더 나아가서 우리보고 하는 말이, 이걸 천주교인들에게, 또 천주교 성직자들에게 전해야 되는데 그 천주교식 단어와 술어를 써야 되겠다는 겁니다. 이분은 저술을 56권이나 했어요.」59권이라구. (웃음)「59권의 책을 저술하신 분인데….」(보고 계속)

「……우리는 우리대로 발표를 해서 어차피 금년 유엔 총회 때에 아버님의 뜻을 공식적으로 종교 지도자하고 정치 지도자, 언론계 지도자, 학자들, 저명한 인사들 명명으로 유엔에다 공식적으로 제안해야 되겠다, 그걸 아버님만 허락하시면 그렇게 할 마음을 먹었습니다.」하라구! 하라구! (박수)

「이걸 안 하면…. 아버님의 이상을 도둑 해 가지고 자기들이 우리만 제쳐놓고 그렇게 하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참 기가 막혀요. 아예 그 사람들의 공신력을 이렇게 처단을 하려고 합니다.」

14개 종단의 종단장만 나서 가지고, 종단장 자체들이 거기에 참석하지 않게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예, 최대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반대까지, 유엔과 그 몰지각한 반대자들이 있지만 우리 큰 도로써 우리가 적극적으로 싸움도 걸 수 있고 아무튼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기 위해….」

그 전에 유 피 아이 통신, 워싱턴 타임스가 한 침씩 가해 놓으면 그거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남북한이 협조하지 않아도 섭리는 섭리대로 진행된다

「그런 시점에 우리가 올라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하나만 더 말씀드릴 것은 6월 12일에 아버님께서 훈독회가 끝나고 특별 기도선언, 선언적인 기도를 하셨습니다. 제가 옆에서 보면, 참 아버님께서 얼마나 남북 정상회의가 성사되고 원만하게 되도록 백방으로 노력을 하셨는가 하는 것은 나중에 역사적으로 명명백백하게 기록을 가지고 다 밝혀야 되는데, 그렇게 공을 들이시고 온갖 노력을 하셨어요.

그러시고 난 다음에 이제 거기가 12일이고 여기는 13일이고 남북의 정상이 만나는 날을 기해서 아버님께서 기도를 하셨는데, 그 기도의 내용은 이렇게 참부모님께서 전체 평화와 그 준비와 섭리의 기반을 닦아 오셨는데, 이것을 맡아 하는 사람들의 책임 완성 여하에 관계없이 하늘이 닦아 오신 섭리의 기반은 일방향으로 진행되고 승리적으로 정착된다는 그런 선언의 기도를 하셨습니다. 전체 정비요, 또 모든 것을 하늘이 동기가 되어서 부어 주시고 매듭을 지으시는 그런 놀라운 입체적인 일을 생활 속에서 추진해 오셨습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한국이 협조 안 해도 선생님의 뜻은 어떤 나라를 세워서라도 얼마든지 이루어 나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한국이 안 들으면 포기해 버려요.

「조국광복을 위해서 그토록 준비를 다 해오시고 지성을 다해서 밀어 주셨기 때문에 그 결과는 보시지도 않고 결과 여하에 관계없이 만나는 첫날에 그 책임자들과 국민의 책임 완수에 관계없이 아버님의 하늘 조국은 그대로 섭리적인 기간에 이루어지고 일방향으로 진행된다 하는 그런 선언적 기도를 우리가 이해하면서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국가 메시아들도 많이 참석하셨습니다만, 아버님께서 국가 메시아들은 4년 간 조국광복을 위해서 진력을 하라고 다짐하시고 이번에 수련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는 한국에서 전력을 다할 국가 메시아들을 대신해서 임지국에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활동하기 위해서 처나 자녀를 보내서 활동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7월 20일부터 자녀들 40일수련을 시키라고 하셨습니다.」

어머니하고 가야 돼요.「어머니들도요?」그럼. 여편네가 가야지.「어머니들은 전에 수련을 다 부부가 같이 받았기 때문에 자녀만 생각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이후 보고 계속)

유엔도 주인이 없고 미국도 주인이 없어요. 미국이 나서게 되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유엔이 중요시해야 할 것이 뭐냐? 우리 한국동란은 유엔과 혈맹의 인연을 맺었어요. 16개국 혈맹을 맺었다구요. 유엔 묘지에 묻혀 있는, 6·25전쟁 기념일에는 국가적으로 희생된 그 일족들을 초대해 가지고 매년 기념해 줘야 돼요. 이것은 세계적인 사건이 된다구요.

그것을 본래는 선생님이 1970년에 계획했었는데 정부가 반대해 가지고 안 이뤄졌어요. 장성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그 일을 하려고 했는데 반대해서 못 했다구요. 이제 본격적으로 유엔 자체를 동원해서 그 일을 할 수 있는 때가 온다고 본다구요.

국가 메시아는 한국에서, 그 자녀와 부인은 임지국에 가서 활동하라

방금 곽 회장이 말한 대로 우선 국가 메시아는 4년 동안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운동을 해야 돼요. 예수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통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지상에서는 성신과 아들딸들이 와 가지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 메시아들은 예수님 대신 한국에서 일함과 동시에 자기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어머니와 아들딸이 해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그 나라에 가서 수습해야 돼요. 본이 되어야 됩니다. 그야말로 본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문제 아니에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거기서 하나돼 가지고 전통을 세워야 되고, 그것이 상대적 세계가 가인세계인데 섭리사로 보게 되면 동생이 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조국광복이 될 때에 그 나라와 연결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아버지 나라와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의 나라가 설정돼 하나되게 될 때에는 그 세계에 있는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상대적 국가로서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이 부활해 가지고 영계에 가서 협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다음에 성신이 내려와 자녀를 협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국가 메시아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책임지고, 국가 메시아들은 조국광복을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책임져야 돼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려면 하늘나라를 찾고야 재림하잖아요? 안 그래요? 그러니 땅 위에 있어서 국가 메시아는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세계 국가에 자기 어머니와 아들딸, 성신과 기독교를 연합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가 3개월 동안 비는 날에는 즉각 인사조치 하게 되어 있어요. 책임 못 하면 국가 메시아가 아니에요. 십자가를 지고 그 나라의 운명을 좌우해 가지고 생사지권을 가려갈 수 있는 책임자가 국가 메시아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아버지가 한국 사람인데 그 이상 격려할 수 있는 아들딸과 어머니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야말로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아버지가 못 하는 것을 어머니와 아들딸이 대신해서 한국의 상대적 국가로서 연결시켜야 됩니다. 영적인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하나되어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장자권·부모권·왕권 복귀를 해야 된다구요.

아담의 실수가 뭐냐 하면, 책임분담을 못 한 것입니다. 주관성 전도라구요. 아담이 실수한 것이 주관성 전도예요. 모든 천리를 뒤집어 박았어요. 해와는 뭐냐 하면 절개를 전복시켰어요. 그러면 가인은 뭐냐? 상속권을 뒤집어 박았어요. 이것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속받을 수 있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아들딸을 하늘에 바칠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야만 합니다. 절대 성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절대 성의 주체인 남편, 조국을 위해서 수고한, 예수님이 자리잡는 거와 같은 국가 기준의 영육을 중심삼은 실체권을 갖추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갈라져 가지고 여기에서 만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 가지고 섭리하는 모든 것을 현실적인 횡적인 기대에서 갖다 맞추어야 될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국가 메시아의 부인들이 안 가면 안 된다구요. 일족을 중심삼고 대신자로 가야 됩니다. 그리고 아들딸을 신학교에 보내야 됩니다. 졸업하면 그 일을 대신해 가지고 교계라든가 종교권을 대해 이러한 책임적인 환경을 어머니와 아들딸이 갈라져 가지고 완수해야 된다구요. 이건 일체가 돼 가지고 어차피 해야 됩니다.

미국만 수습되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

지금 미국이 문제예요, 장자권! 미국 자체가 장자권을 잃어버렸고, 부모권을 잃어버렸어요.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부모권을 잃어버렸고, 왕권을 잃어버렸어요. 기독교만 하게 되면 그 권내는 세계적인 기점인만큼…. 한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을 내버리고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수습하게 된다면 상대국가, 한 나라를 한국 대신 세워 가지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와 장자권 나라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는 얼마든지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6월 12일에 기도한 거예요. 정상회의에서 하나되든 말든 섭리의 뜻은 뜻대로 이루어 나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발표를 이미 조건적으로 했기 때문에 그런 길을 가는 거예요. 내가 한국의 정상들을 찾아다니면서 통일을 하자고 말할 필요도 없어요. 여러분이 야당 여당 수습운동,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초당적인 길만 열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미국의 현재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활동을 국가적으로 초청할 때가 왔다구요. 우루과이 같은 나라가 한국과 딱 대(對)예요. 라카이헤부터 전직 세 대통령이 우리와 약속했어요. 문 총재가 하자는 대로 무엇이든지 다 하겠다고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그 나라를 완전히 요리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우루과이 18개 주 가운데 13개 주에서 라카이헤 사람들이 주지사가 되었다지?「예.」7명, 8명인가? 5명이라고 했는데, 5명이 가담해 가지고 우루과이를 완전히 한국 이상의 기준으로 빨리 묶어 놔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제주도 3배 이상의 땅을 6월까지 사려고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거기서 정착할 수 있게, 한국이고 무엇이고 대이동을 명령할 준비를 해 나온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너희들이 어디 해봐라! 둘이 싸워 가지고 하나되나 안 되나.

이번에 선생님이 소련 학생들, 중국 학생들, 미국 학생들 해 가지고 북한 학생도 4백 명, 남한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5천 명에 가까운 청년들을 연결시켜 청년시대에 이 기준을 묶어 주려고 그러는데, 이것들이 내가 자기들 제단을 꾸며놓고 제사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내가 사탄 좋을 수 있는 일은 못 한다 이거예요. 나는 나대로 가는 거예요.

미국이 문제예요. 미국 자체가 문제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했지만, 부모권을 파괴했어요. 오시는 선생님하고 하나 못 되었어요. 그래서 왕권을 다 이루어서 다시 찾을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교회하고 정치가 하나돼 가지고 세계적인 정상에서 수습하니만큼, 한국도 그 가운데 있어서 북한이든 남한이든 미국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한국 사람의 탈을 벗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한국 사람인가? 하늘나라 사람이지요. 이번에 전통적 그 가치관의 핵심을 내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남북 정상회담도 자기들이 했나? 우리를 이용해 먹고 차 버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북한도 그렇고 남한도 그렇다구요. 사탄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어디 해보라는 거예요. 몇 해 안 가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요. 9월까지가 문제예요.

역사는 숨겨놓았더라도 드러나게 돼 있어

아침 시간이 됐는데 밥 주겠나, 안 주겠나? 어머니는 착륙해서 라면을 먹자고 했는데, 나는 집에 가서 밥 먹어야 된다고 해서 안 먹고 기다렸어요. 내가 오늘 어머니 대회장에 참석하는 것이 좋겠어요, 안 하는 게 좋겠어요?「가셔야지요.」가서 뭘 해요? 내가 가면 어머니가 거북하다구요.

본래 내가 안 오려고 그랬어요. 여기에 와서 비디오를 찍어다 놓으면 보면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머니도 거북하지요. 그렇잖아요? 내가 있는데. 상을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받았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껍데기 만들어 놓고 알맹이는 자기가 챙겨 가지고 뭘 해먹노?

그런 의미에서 책임자들이 무책임했어요. 동기가 어디서부터냐 하면, 선생님이 관여했는데 관여하지 않아야 될 사람들이 옆에서 이러고 저러고 해서 다 망쳐 놨어요. 그거 다 모르게 하는 거예요, 모르게. 감쪽같이 하는 거라구요. 미리 다 알게 되면 반대파들이 있어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유엔도 그래요. 감쪽같이 해야 돼요. 유엔의 세계적인 이름 있는 사람들을 감쪽같이 다 해놓고, 행차해서 고개를 넘어서고 나서 나발을 불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피해가 없어요. 이 철부지한 이것들, 미친 것들을 중심삼고 하려니…. 세상에 좋은 일이 있으면 선전해 가지고 자기 입장을 벗어나기 위해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다구.

자기들이 나라 살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뒤에서 쑥덕공론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제 입 다물고 살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다 잘 알라구요. 책임자도 그래요.

박보희! 이번에 나한테 편지하고 그런 것이, 금번의 정상회담이 김일성하고 문 총재하고 만나 가지고 담화문 발표한 일부분이라고 소개했더구만.「사실입니다.」사실이면 그 꼭대기에 가서 싸우라구. 사실이라는 것을 얘기하지 말고. 그런 얘기를 해서 무엇에 필요해?「증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런 것을 알면 오히려 기분 나빠한다구. 햇빛 정책이니 해서 자기들이 전부 빛날 수 있게 해 놓았는데, 뭐라고 하겠어? 제사에 재 뿌린다고 그런다구. 그런 말 할 필요도 없어. 역사는 숨겨놓더라도 다 드러나는 거야.

6만 달러 돈 보냈나? 「예. 보냈습니다. (박보희)」 거기서 뭐라고 해? 「감사장이 지금 오고 있습니다.」 누구한테? 「저쪽 재단에….」 그래? 「예.」(경배)

(≪참부모≫ ‘8장 3대 주체사상과 참부모 선포’ 부분 훈독)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교파 연합운동을 통해 미국을 구하는 계획

지상 완성에서부터 천상 완성을 해서 하나님을 가정에서부터 모시는 거예요. 내 개인에서 모시고 가정에서 모시고 종족·민족·국가·세계에서 모시는 거예요. 통일적인 정착 기준이 개인에서 세계 천주까지 확장된 기준이 하나의 페이스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 움직이는 중심이 전체를 대표하는 작용의 기원이 되고, 그 권내의 모든 우주는 사랑권 내에 치리를 받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자기 개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교파 싸움을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미국을 잃어버렸다구요. 이제 미국이 살길은 뭐냐 이거예요. 이 교파를 타파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국력을 통해서라도 이것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그걸 알게 되었어요.

지금 미국의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 문제, 사회윤리 해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이거예요. 교파들이 분열되고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할 수 없어요. 사탄이 들어와서 점점 파탄시키기 때문에 미국은 멸망의 길로 들어서서 지옥 구덩이에 떨어져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그래서 연합운동, 연합교회를 해서 14만4천 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은 순식간에 될 거라구요. 깃발을 달고 부모님 사진 모시기 운동을 해서 지금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미국에서 교파 연합을 해서 미국을 구하는 거예요. 교파를 연합하는 전체의 골자 사상이 뭐냐? 가정을 어떻게 완성시키느냐 이거예요. 가정 완성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인격,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심신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 그 다음에는 부부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 부자지관계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러니 전부 거기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판도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망할 수 있는 미국이 재생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이라구요. 그걸 부정할 사람이 없어요. 미국의 가정 파탄을 부정할 수 없어요. 청소년 윤락을 방지할 도리가 없어요. 그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고 세계에 이미 정착된 실적을 가지고 예고하고 있는 거예요.

50개 주에서 상류층 인사 1만5천 명을 교육해 미국을 살려야

지금 정부 꼭대기하고 기성교회가 갈라져서 싸우는 거예요. 싸우면 망하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교회하고 주권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주면 주를 중심삼고 주 내의 교회와 주 정부와 상원 하원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7월까지 50개 주에서 3백 명씩 교육하는 거예요. 여기에는 주지사를 중심삼고 주 상원의원, 그 권내의 권위 있는 목사, 사업가, 교육가, 언론인들이 다 들어가요. 3백 명씩 모아 가지고 1만5천 명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하느냐? 그 가운데 연결되어 있는 것이 뭐냐? 지방의 선거 기반을 중심삼고 중앙정부의 국회의원이 다 걸려 있어요. 그러니 국회의원들이 깃발 들고 안 움직일 수 없어요. ‘교육하는 데 참석해라!’ 하면 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선거 사무장으로부터 주 전체가 야당 여당을 넘어서 이 일을 하니만큼 참석 안 할 수 없어요. 주지사니 무엇이니 야당 여당이 없어요. 나라를 망치니 여당 야당이 싸우면 안 된다 이거예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양당제라는 것은 사탄이 최후에 세상을 망치기 위해서 만든 결론적인 정치체제예요.

양당제는 여편네하고 남편네가 싸운다는 개념, 어머니와 아버지가 싸운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어요. 사탄이 타락한 이후에 심은 뿌리가 연결되었기 때문에 빼 버려야 된다구요.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어요. 이번에 교육 프로그램을 짜고 내가 비용까지도 지불하고 왔다구요.

그래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미국을 살리자 이거예요. 무엇으로 살리느냐? 미국이 가야 할 길을 몰라요. 하나님 뜻의 방향은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중심삼고 위해서 살아야 돼요. 더 큰 것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살고,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가 들어가 있어요. 자기 나라와 같은 나라 수백 개가 들어가 있는 세계를 망칠 수 없어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수백 개 나라를 부정하는 나라는 창조이상세계를 거꾸로 뒤집는 거예요. 그런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초민족적인 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흑인·백인·황인 사이의 인종차별 문제, 그 다음에 혈통관계 문제, 국경 문제가 있어요. 핏줄로 말미암아 국경이 갈라졌어요. 황인종이니 무슨 종으로 다 갈라졌어요. 형제들도 벌써 3대만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서로 자기가 전통적인 핏줄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구교 신교를 참어머니가 하나 만들어야 할 때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중심 뿌리부터 순까지…. 아무리 큰 나무라 하더라도 어린 중심 뿌리로부터 어린 순이 확대된 거라구요. 그것이 본질적인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핏줄을 맑히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사는 것은 일대지만 핏줄은 영원해요. 그 핏줄이 영원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얼마만큼 순결한 내용을 갖췄느냐 하는 문제, 그 순결한 내용의 퍼센트가 높으면 높을수록 영계에서 자기가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좌표를 결정하는 거예요.

조상들의 세포가 나한테 다 들어와 있다구요. 윤박사면 윤박사의 수천 대 핏줄이, 세포가 다 들어와 있어요. 세포가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게 돌아가면서 일으키는 그 작용이 반드시 역사 과정에 나타나는 거예요. 자기 일대에 반영을 남겨 놓으면서 살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곡절을 거치며 사는 거예요. 조상들한테 나쁜 피를 받았기 때문에 나쁜 피의 혈통이 세상 기준 앞에 탕감원칙에 의해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거예요. 순결 된 피는 올라오는 작용이 없어요. 물이 수평으로 흐르게 되면 바로 흐르지, 왔다갔다하게 되어 있어요? 골짜기를 파 놓았으니까 왔다갔다하지.

그런 시대에 왔다구요. 그러니 통일이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구교 신교가 하나되어야 돼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성신과 예수를 쫓아 버렸어요. 그래서 다시 오기를 바라지만…. 어머니하고, 성신과 구교 신교가 싸움판이 벌어졌어요. 어머니가 할 수 없어요, 타락의 씨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장자권과 차자권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니 구교도 반드시 분열된 입장에서 세계의 끝에 가서 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심어 놨기 때문에 끝에 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누가 일을 해야 되느냐? 성신이 못 했으니 나중에 가서 어머니가 그 놀음 해야 돼요. 참어머니가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워서 그 일을 하게 하는 거예요. 어저께도 유엔 세계평화교육자국제연합(IAEWP)에서 상을 준 거예요. 그러면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예수가 죽어 갈라진 것같이 통일교회가 지금 그래요. 국가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다 실패했어요. 갈라졌어요. 남편하고 자기 어머니와 아들딸이 딱 갈라진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다시 하나되라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재림하는 것 아니에요? 세계적 나라를 중심삼고 재림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을 4년 간 한국에 전부 배치하는 거예요. 4년 간은 4천년을 대신하고, 4백년을 대신하고, 40년을 대신하는 거예요. 여편네하고 아들딸이 거지 새끼가 되더라도 배치해라 이거예요. 180축복가정과 자기 일족 180가정을 중심삼고 360가정이에요. 홈 처지(Home Church;가정교회)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들을 책임져서, 160가정교회 만드는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대표의 자리에서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만 그 종족이 살아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아는 것으로 통하지 않아요. 그것을 실천해야 돼요. 그래서 딱 갈라놓은 거예요. 국가 메시아는 자기 집에 가더라도 본부의 승낙을 받아야 돼요. 승낙 없이는 못 가요. 여편네 아들딸한테 갈 때 말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재림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국가 기준을 찾아야 재림하지요. 그게 원리관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14만4천 연합교회를 만들기 위해 12교파 40교단의 120명을 교육해

통일교회 36가정이 전부 실패했어요. 선생님이 40년간 고생하면서 탕감해 나온 거예요. 탕감해서 2차대전 직후와 같은 때에 왔어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이룬 거예요. 기독교 장자권을 중심삼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독·이가 하나된 것 아니에요? 여기서부터 거꾸로 나가는 거예요.

하늘 앞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장자권이 되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부모권을 대신하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서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7년도 안 가요. 3년 반에서 4년이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반대해서 기독교가 완전히 망했어요. 구교가 완전히 망했어요. 신교도 완전히 망하는 거예요. 아들딸 가정까지 다 썩어 버렸어요. 미국 자체가 썩어서 손댈 데가 없어요. 그것을 내가 방어해야 돼요. 내가 33년 기간을 중심삼고 희생해서 지금까지 방어해 나온 거예요. 예수님의 33년을 탕감하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1970년부터 그래 나왔다 이거예요.

지금은 총결산하는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설정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했어요. 기독교가 하나되어야만 신부 자리에 갈 수 있어요. 14만4천이 부활해야 돼요. 성경에서는 첫째 부활하는 사람이 14만4천이라고 했지요? 지금은 개인시대가 아니에요. 가정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에 왔으니 14만4천 교회예요. 120명이에요. 12교파와 40교단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그런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에서 반지를 해준 거와 마찬가지로 이들은 남자들이기 때문에 전부 금시계를 해줬어요. 그래서 결혼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결혼해 주어야 될 것 아니에요? 거기에는 천주교 대표도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어요. 그 시계가 18금 금시계예요. 세상에! 아들딸을 결혼시키는 어미 아비도 못 해주는데 내가 역사적인 대표로서 기념하라고 해준 거예요. 영원히 남아야 돼요.

한국에서는 여자들에게 반지를 줬지요?「예.」남자들은 천사장이지요? 장가를 보내려면 시계 사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도 120명이에요. 14만4천 교회의 대표예요. 아까 72대가 걸린다고 그랬지요? 모세 노정과 마찬가지예요. 12지파를 중심삼고 72문도예요. 84명이라구요. 7년노정을 가는 거예요. 이걸 완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잘못하게 되면 72대가 걸려들어요. 그게 그냥 그대로 엉터리로, 입을 놀려 하고 싶어서 한 얘기가 아니에요. 심각하다구요.

지금은 원수끼리 결혼해야 될 때

이제는 선민권(選民圈)이 없어졌어요. 만민 선민권이 됐다구요. 성인하고 살인마가 형제 아니에요? 부모가 하나는 지옥 보내고 하나는 천국 보내겠어요? 사탄 원수들을 다 해방해 줘야지요. 그러니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원래는 성인 아들딸하고 살인마 아들딸을 결혼해 줘야 돼요. 어려서 죽어 영계에 간 모든 영들, 자라서 16세 이상 되어 결혼하게 되면 원수들하고, 가정의 원수, 나라의 원수들하고 결혼시켜야 돼요.

우리도 그래요. 축복가정은 이제부터 세계시대가 될 텐데, 어느 가정이 국제결혼을 해서 핏줄의 담을 많이 헐었느냐, 평준화시켰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속에 혈통적인 핏줄에 대한 차이가 없게끔 해서 넘어서야 돼요. 그러려면 원수와 원수를 결혼시키는 거예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여기에 석가모니 상대도 있고 공자 상대도 있는데, 다 통일교회 원수예요. 다 우리의 원수라구요. 종교가 반대한 것 아니에요?

서양 사람들, 기독교에는 원수예요. 둘도 없는, 단 하나밖에 없는 원수와 아들딸이 결혼하게 된다면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원수 부부가 사는 것같이 그렇게 살라고 그러겠어요? 너희들은 우리 원수와 같이 살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마피아도 자기 아들딸은 마피아 안 시키려고 그러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우리보다도 잘 살라고 했기 때문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둘이 모여 잘 살라고 했으니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말한 입을 가지고 사돈끼리 싸움하자고 그러겠어요? 아들딸을 봐서라도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이 거기에 통하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자식들이 원수하고 하나되어 살면, 거기에 순응해서 그 도리에 그림자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거기에 반발하게 되면 부모도 아니라는 거예요.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 안 해줄 수 없어요. 안 해주면 지옥문을 열지 못해요. 뿌리를 못 뽑아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를 출발할 때는 지옥까지 해방시켜야 된다는 말을 하고 출발한 것 아니에요? 그게 가능한 것이에요, 불가능한 것이에요? 이론에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도 장자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울었겠어요, 안 울었겠어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울었겠어요, 안 울었겠어요?「우셨습니다.」그 다음에 가인도 동생을 죽여놓고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서 울었다는 거예요. 회개했다는 거예요.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회개할 수 있는 한 때를 품었다는 거예요. 그 마음을 가지고 용서해 주는 거예요.

자기 동생을 죽여 가지고 부모가 잘했다고 할 줄 알았겠어요? 죽인 동생이 땅 구덩이에 들어가게 될 때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면목이 없고, 앞으로 자기 자식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런 입장에 서기 때문에 부모 앞에 죄진 것을 역사를 통해서 회개하겠다는 마음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울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울고, 아담 해와도 울고, 가인도 울었으니 운 사람끼리 싸우겠어요? 자식이 부모를 위로해야지요. ‘하나님, 쉬십시오. 그치십시오.’ 한 거예요. 또 부모를 누가 위로해 줘요? 가인이 ‘죄는 내게 있으니 울지 마십시오. 내가 책임 하겠습니다. 용서하시옵소서.’ 할 때 그치는 거예요. 그런 회개의 전통이 기원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그걸 아는 참부모는 단연코 평준화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천리예요. 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런 설명을 내가 오늘도 하는구만, 대가리들이 멍청하기 때문에.

복잡한 통일교회의 환경을 정리해 줬으니 말씀을 남기고 후퇴한다

자, 그러니 축복을 잘 했어요, 못 했어요? 윤박사!「잘 하셨습니다.」지금까지 잘 했다고 생각했어?「예, 그렇습니다.」‘그건 또 뭔고?’ 그러지 않았어?「안 그랬습니다.」그래? 그래도 통일교회 물에 젖은 모양이구만.

그래, 선생님이 하는 놀음이 전부 적당히 안 돼요. 그것을 알겠어요?「예.」하나님도 울고, 아담 해와도 울고, 가인은? 땅 구덩이에 들어갈 때에 내가 천년 만년 어머니의 소원,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겠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요. 몰라서 그렇지, 알고 난 다음에는 얼굴을 못 보는 거라구요.

유교, 불교, 회회교가 선생님의 원수 아니에요? 그 성인들하고 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하고 뜻을 제일 사랑한 사람들하고 짝패를 맺어 줬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런데 다들 싫다고 하는 거예요. ‘아이구, 나 시집 안 가겠다! 아버지 곁에 있겠다!’ 한 거예요. (웃으심) 아버지 곁에 있으면 천년 만년 길이 없어요. 자기들 살길이 없어요. 부모가 될 길이 없고, 일족이 갈 수 있는 미래 세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갈 길을 가려 줘야지요.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도 갈 길을 가려 줘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까지도 사람을 시켜서 통고한 거예요. 이런 때가 왔으니 축복을 받겠다면 해주겠다고 했어요. 나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람들도 축복해 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더 사랑하는 입장에서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길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지금 복잡한 통일교회의 환경을 전부 다 가려 준 거예요.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말이에요. 물줄기가 바다로 들어갈 때는 한 데로 모이지요? 한 데 모이면 물이 수증기가 되어 또 물줄기를 따라가는 거예요. 환원해야 돼요. 순환해야 된다구요. 자기 골수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것을 안팎으로 선생님이 다 정리했기 때문에 내가 이제 해방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고달파요. 세상 같으면 들어가서 잠자고 놀고 먹고 춤추고 할 텐데, 그것도 몸에 익숙지 않아서 못 해요. 술을 먹는다고 해도 언제 술을 배워서 그 놀음을 하겠어요? 그렇지 않아도 고달픈데 술 먹어 가지고 주정을 해보라구요. 몸이 노곤해져서 문제가 벌어져요.

임자네들은 적당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제 나는 후퇴하는 거예요. 말씀을 남겨 놓고 가는 거예요. 유언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하고 갈라져야 돼요. 선생님은 이제 환고향해서 어머니 아버지, 조상을 모셔야 될 때가 왔어요. 다 버리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환고향하는 거예요.

김일성을 만나러 갔을 때 어머니 아버지 묘에 가 가지고 누나하고 동생은 창자가 끊어지도록 통곡하는데 나는 눈물을 흘릴 수 없었어요. ‘내가 어머니 성묘를 하기 위해 온 사람이 아닙니다. 나라를 위해서 왔습니다. 그 대신 내가 다시 올 때는 거국적인, 남북통일이 된 조국을 모시고 어머니를 모시겠습니다.’ 했어요. 그런 약속을 했기 때문에 쉴 수 없이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말을 했기 때문에 부모는 바랄 것이고, 영계에 간 모든 일족들이 바랄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와 더불어, 거기서 죽어간 모든 애혼들에게도 어머니 아버지가 혜택 받음으로 말미암아 같은 혜택을 주겠다니 그 영계도 북한 땅을 넘어서 남한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기 때문에 자기들도 모르게 운세에 이끌려서 바른발을 내디뎌야 될 텐데 왼발을 내딛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바른발을 내디뎌야 할 때는 바른발을 내딛지 아무리 무엇하더라도 왼발을 내딛지 않아요. 그들은 그걸 몰라요. 왼발을 내딛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벌써 떨어져요. 여기에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번에 대회하고 나면 다 떨어져요.

이 민족을 내 가정보다 사랑하면 통일교회시대가 와

이번이 8대 대통령인데, 김대중이 우리한테 신세를 졌으면 신세를 뼛골에 사무치게 감사하며 갚으라는 거예요, 자기의 주의 사상을 넘어서. 주의 사상을 걸어 가지고 갈라져서 싸우고 망국지종이 되었는데, 그것을 하나 만들려고 문 총재가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노력한 것을 이용하면, 자기 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이용한다면 그것 자체가 끊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김대중은 보수주의자가 아니에요. 공산당에 가까워요. 세상이 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도 끝까지 이용하고 차 버리는 거예요. 공산당 식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끝까지 보호해 주려고 그래요. 결국은 끝까지 보호해 주려고 하는데 보호하다가 상처받게 되면 하늘이 쳐 버려요. 그러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쳐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민족을 자기 가정보다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어떤 주권자가 있더라도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영계에서 다 처단해 버려요. 영계에서 안 하게 되면 자기들이 분파 싸움을 해서 살육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처단 방법이에요.

가인 아벨 간에 살육전이 벌어졌지요?「예.」자기 일파에서 망할 때는 살육전이 벌어져요. 요전 선거 때도 문제가 벌어지지 않았어요? 야당의 이름 있는 사람들을 모가지 자르기 위해서 나온 단체가 뭐예요? 오랜 된 사람, 비행 있는 사람이 출마하면 모가지 자르겠다는 클럽이 있지 않았어요?「시민연대입니다.」거기의 대변인이 감옥에 들어가지 않았어요?「예.」깨져 나가는 거예요. 하늘이 사탄 몽둥이로 치고 버려 버려요. 알겠어요?

두고 보라구요. 김정일하고 김대중이 만나 뭐 어쩌고 어쩌고 했는데, 경거망동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앉아 가지고 살기 시작해야 할 텐데, 앉기 전에 무슨 야단이냐 이거예요. 미친 것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교육하라고 하는 거예요. 날뛰다가는 어느 코에 날아갈지 몰라요. 여러분은 정착할 수 있는 국민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미국에서 한 것과 같이 훈독회를 해야 돼요, 교회와 나라를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들은 미국에서 하던 것을 하는 거예요. 책을 가지고 왔지요?「예.」책을 중심삼고 도, 군에서 하는 거예요. 군이면 군수를 중심삼고, 군 의원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군에도 군 의원이 있다구요. 면 의원은 없지요?「예. 군 의원까지 있습니다.」군 의원부터 연합해서 군의 이름 있는 사람들, 중고등학교 교장들을 모으는 거예요. 군에는 대개 중고등학교 교장들이 있어요. 교장들을 다 묶어 놨어요. 초등학교 선생, 중고등학교 선생들을 다 묶어 놨다구요, 군까지. 그렇지, 김봉태!「예.」

도에 들어가야 대학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하고는 대학가를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소련과 중국도 하기 때문에 남한의 대학생들도 한 4백 명을 모아서 해야 되겠어요. 북한과 일본을 합해서 대학가를 중심삼고 순결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만들고 있다구요. 중고등학교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대학가, 스물 네 살까지예요. 열두 살부터 스물 네 살까지예요. 12년 사이에 속한 모든 전부에게 순결운동을 해서 순결한 피를 전수해 줘야 돼요. 순결한 피를 전수해 주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에요.

총생축헌납제는 탕감 정리법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축복해 주는 것이, 윤박사를 축복해 주는 것이 선생님의 뜻이 아니에요. 수녀 신부들, 비구 비구니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절을 지키기 위해서 몸부림친 사람들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들이 영계에 가면 혼자 살아요. 예수님도 혼자 살잖아요? 이상헌 씨의 보고를 보면 공자니 모세니 누구니 상대가 없잖아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결혼을 부모가 못 했는데 어떻게 자식들이 결혼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 못 했는데 어떻게 결혼해요? 예수가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결혼해야 한다구요. 선생님이 결혼했기 때문에 결혼을 강제로라도 해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윤박사한테도 아버지를 전도하라고 했는데, 못 했어요. 축복받게 했나? 세상에! 선생님이 놀음놀이하는 게 아니라구요. 문제가 커요.

구약·신약·성약은 가정이상 완성이에요. 가정이상을 잃어버렸어요. 가정이상 때문에 우주를 잃어버리고 만물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만물을 피 흘리게 해서 아들딸로 가기 위한 거예요, 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살림살이, 가정의 터가 뭐냐 하면 만물이에요. 이 만물을 더럽혔어요. 만물을 더럽히고, 아들딸을 더럽히고, 부부를 더럽혔다구요.

그러니까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딸을 살려 주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예요. 신약시대는 자식이 피를 흘려서 어머니 아버지, 재림주가 올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재림주가 고생한 것은 아버지가 와서 이 모든 전부를 피를 통해서…. 그래서 총생축헌납제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자기 가정을 완전히 뒤집어서 하늘에 바치는 거예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축복가정 중에 그걸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냥 그대로 가겠다는 거예요. 천만에!

자기에게 있는 물건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이 일을 살림으로, 이 일을 하나로 묶어 가지고 구약시대 완성을 탕감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예수시대, 신약시대를 탕감해야 돼요. 부모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피를 흘려야 돼요. 또 하나님을 위해서 부모님은 피를 흘려야 돼요. 그래서 제단 위에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제단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게 선생님 말이 아니에요. 원리예요, 원리! 탕감 정리법이에요. 이런 놀음을 하면서 선생님은 혼자 고생하고 있는데, 자기들은 잠을 자고 별의별 놀음을 한 거예요. 자기 가정을 완성해야지요. 물건을 품어야 되고,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만물은 아들딸을 위해서, 아들딸은 부모를 위해서, 부모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그게 죽는 것이 아니에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만물이 살기 위해서는 죽을 길을 가야 되고, 아들이 살기 위해서는 부모를 해방시켜야 돼요. 부모가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아들이 해방되는 거예요. 부모가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해방하는 거예요. 이 전체를 맡아 하나님 앞에 드려야 부모님이 해방돼요.

4년 기간에 해방의 나라를 위한 교육을 하라

이제 나라만 세우면 얼마나 강력한 법이 나오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몇천년을 기다리겠어요? 몇천년을 기다려야 되겠어요, 순식간에 해버려야 되겠어요?「순식간에 해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준비를 하는 거예요. 해방적인 나라 교육을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훈독회예요. 훈독회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라와 교회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교회와 나라가 싸웠지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싸웠지요?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웠어요. 이 사탄을 제거해 버렸어요. 누시엘이 굴복했지요? 그 졸개 새끼들도 이번에 6월 13일 한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4대 성인에게 영계에 있는 자기 부하 33.33퍼센트를, 3분의 1을 축복해 주라고 했어요. 그래 놓고 지상에서 축복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 못 한 것이 타락인데, 소생·장성·완성, 3분의 1을 영계에서 축복하고 지상에서 축복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영계 육계가 뒤집히는 거예요. 영계는 땅으로 내려오고, 땅에 있던 후손들이 조상의 자리를 받들어서 하늘로 올라가는 거예요. 한번 바꿔쳐서 장자권 차자권으로,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환원시대예요. 알겠어요?

내가 이번에 해양 환원을 중심삼고 코디악에서 기도하고 왔어요.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대륙 환원이에요. 1960년대 1970년대에 선생님이 산을 다니며 사냥했어요. 시간만 있으면 그랬어요. 그것이 끝난 후에는 바다에서 낚시질을 했어요. 그것이 다 끝났어요.

이제는 고기를 길러서 먹어야 돼요. 잡아먹지 말라는 거라구요. 키워서 먹어야 돼요. 짐승도 키워서 잡아먹으라는 거예요. 목장을 만들어서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모든 동물을 길러야 돼요. 길러서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선생님이 방금 무슨 말을 했어요?「해양 환원!」코디악에서 하고 왔어요. 여기에 와서 환원식을 해야 사탄이 보따리를 싸게 된다는 거예요.

환원식이 뭐예요? 에덴으로 돌아가는 게 환원식 아니에요? 불쌍한 하나님이 해방의 하나님, 기쁨의 하나님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아담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만국의 아들딸들이 ‘우리 부모 행복할지어다!’ 그렇게 받들 수 있는 입장이 안 되어 있잖아요? 나라가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 전통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딴 생각들을 하고 있다구요.

‘40일 동안 있으면 끝납니까?’ 하는데, 40일 동안이라고 누가 말했어요? 지금 그런 때예요. 4년 동안 마음대로 가서는 안 돼요. 책임자한테 승낙 받고 가야 된다구요. 뭘 하기 위해서 그러냐? 자기 아들딸을 돌보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이 마음대로 지상에 올 수 있어요? 서로가 그리워해야 돼요. 마음대로 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서 너는 네 책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조국광복이 될 때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상대적 기준에 서서 수평선에 서 있어야 돼요. 마음자리, 사랑의 줄이 수평 되어야 돼요, 아비하고 어미하고 아들딸하고. 알았어요?「예.」그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4년간 배치했지요?「예.」배치할 때 여편네하고 아들딸은 어디 가라구요?「임지에 갑니다.」임지! 360가정을 중심삼고, 180가정을 중심한 축복가정들이 자기의 일족, 가인적 가정을 도와줘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360가정이 자기 조상이니 먹여 살려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먹여 살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책임 못 하는 자식은 이제부터 석 달 동안 봐서 모가지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고 뭐고 청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용서가 없어요. 누구보다도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누구보다도 법을 존중시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적당히 안 된다구요.

미국에 장자권·부모권·왕권 기반을 닦는다

내가 고마운 것이 뭐냐? 우리 아들딸도 돌아오는 거예요. 이런 때가 될 때, 틀리게 되면 나라가 되기 전까지는 용서가 있지만, 나라가 되면 모가지를 쳐야 될 때는 쳐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사탄들이 걸려 들어와요. 지옥문을 또다시 닫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아들딸은 틀림없이 고개를 넘어갈 때가 되면 부모 앞에 돌아온다 이거예요. 내가 이렇게 말할 때 어머니는 믿지 않았어요.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아버지하고 떨어져 살려고 했지만 이제는 기어 들어와요. 아버지가 점점 유명해지거든. 세상에 자기 아버지보다 유명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소문을 들을 거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아버지가 쉴 수 있는 판도를 만들고, 잘못했지만 교육도 하고 말이에요.

흥진이도 영계에서 그렇게 보고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아버님이 믿지 말라는 거예요. (웃으심) 믿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가인을 어떻게 해방해요? 안 그래요? 열 번씩 속고도 믿어 줘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축복받은 것이 야곱이고 예수님이라구요. 미국에 지금 장자권·부모권·왕권 기반을 닦은 거예요. 미국이 선생님을 모시겠다면 한국을 내버려둬도 돼요. 알겠어요?「예.」

2차대전 이후의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때 어머니는 이 어머니가 아니지요.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를 중심삼고 그 자리에 가면 문씨와 최씨의 비참한 종족적인 분열이 벌어지지 않아요. 이게 전부 깨져서 싸울 수 있는 원수들이 되었어요.

세상 같으면 원수들을 잡아다가 각을 뜨고 독수리 밥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참부모가 피를 보려고 하지 않아요. 내 말을 알겠어요? 원수까지도 다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거 아니에요?

히틀러를 그렇게 반대한 얌전한 색시한테 상헌 씨를 보내서 물어 봐 가지고 답변한 내용이 있잖아요? 결혼하라고 하니까 ‘저런 살인마와 내가 결혼해야 하느냐?’고 하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잖아요? 악을 악으로 대하면 언제나 선의 자리가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악을 선으로 대해야 선의 자리가 있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악이 먼저 되었는데 그걸 악으로 대하면 선의 자리가 없어요. 악의 자리로 출발한 거기에 선의 자리가 서기 위해서는 선한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를 사랑해야만 선이 생긴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과격하고 말 한마디 틀려도 대가리를 까는 성격인데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팔십 평생을 참고 왔어요. 원수라는 사람을 다 잊어버렸어요. 이름까지도 얼굴까지도 잊어버리려고 노력했어요. 내 생애노정에 그림자도 거쳐가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이 나를 따라오지 못해요. 해방할 때까지는 뒤를 따라오지 못해요. 하나님이 못 따라오면 하나님의 해방이 영영 불가능한 거예요.

이런 논리적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누가 반문하더라도 재까닥 재까닥 대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미 그런 결론이 서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윤박사는 그것을 믿어? 알아, 믿어?「믿습니다.」믿어 가지고 안 되지. 알아야지.「알고 믿습니다.」알고 믿어? (웃으심) 박사니까 한 차원 올라갔다가 내려와 앉는구만.

믿을 수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믿을 수 있도록 해 나왔다

말씀한 내가 훈독회를 하는 것은 내 자리를 평가하는 거예요. 어려운 환경에서 그런 말씀을 한 거예요. 너무 세밀히 다 가르쳐 주었어요. 내가 죽을 각오를 하고 저런 말을 한 거예요, 마지막으로. 이 뜻을 못 이루고 죽을 수 있는 길인데, 환영하는 자리에서 남겨 놔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세밀히 다 이야기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믿을 수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나를 믿을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나왔어요. 안 그래요? 세상 같으면 차 버리는 거예요. 꼬리 한 번 저어 보지 않고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 갈 길을 빨리 해결 짓기 위해서 모험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모험하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이루어져요.

지금 영계를 바로잡잖아요? 그것을 누가 해요? 하나님이 해요? 하나님이 손 못 대요. 사탄도 못 대요. 부모님만이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선생님에 대해서 기성교회가 할 짓 다 하고, 나라가 할 짓 다 하고, 세상이 별의별 짓 다 했어요. 영원한 생명의 뿌리가 달려 있고, 영원한 생명의 순이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순을 따 버리고 뿌리를 끊어 버릴 수 없으니 살아남은 거예요.

살아남아 가지고 했던 과거 시대의 모든 말씀이, 40, 50년 전의 말씀이 틀림없어요. 지금보다 강력해요. 눈물과 콧물을 흘려 가면서 선포한 말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설교할 때는 옷이 땀으로 젖었어요. 넥타이가 젖게끔 얘기한 거예요. 생명을 걸고 한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말씀에, 세밀한 신경 줄에 하늘땅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 말씀을 듣게 되면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마음에 심선(心線)이 있기 때문에 심선이 울려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훈독회가 필요한가요, 안 한가요?「필요합니다.」늙은 80세 노인이 앉아서 들어도 젊은 20대 30대에, 그때에 하지 못한 일을 하겠다고 기운이 솟는 거예요.

자, 읽자구요. 끝내자! 장자권·부모권·왕권이에요. 나라 중심이에요. 장자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 아버지의 나라예요. 이것을 우리 가정에 축소시키면 아버지 어머니 장자예요. 장자가 못 하면 차자가 하는 거예요. 현진이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늘의 궁전은 제일 귀한 것으로 지어야

현진이는 여러분을 믿지 않아요. 다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원리 말씀과 안 맞다 이거예요. ‘원리를 보면 부모님이 축복해 줄 때 이렇게 거지 짜박지들을 축복해 주는 것이 아니지 않소? 순결한 처녀 총각들을 해주어야 될 것 아니오? 2세를 중심삼고 하는데, 타락한 2세도 있는데 3세권 내의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을 축복해 줘야 될 게 아니오? 거기에 관심을 가져야 할 텐데 아버님이 누더기 판을 돌아보면 되겠소?’ 하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누더기가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나한테 잘라 버리라고 그래요.

‘이제는 아버지가 할 때가 다 되었는데, 고향에 돌아갈 때 뒤돌아볼 사람이 그 사람들이오?’ 하는 거예요. 우리가 먼저 갈 텐데 앞을 바라보고 가라는 거예요. 야! 놀랍더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아들딸들을 교회를 통해서 일본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교육 다 했어요. 일본 나라하고 어머니가 책임 해야 돼요. 자리잡아 주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책임을 맡겼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에 못해도 네 가정 이상 집을 사줘야 돼요. 내가 그것을 다 하고 왔어요. 우리 아들딸은 아직까지 하나도 집을 사서 계약한 것이 없어요. 참소조건에 걸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아들딸에게 사줄 것이 아니라 그것은 자기들이 사줘야 돼요. 자기들이 사줘야 된다구요. 궁전을 누가 지어야 되느냐 하면, 백성이 지어야 돼요. 알겠어요? 왕이 지어야 되겠어요?「백성이 지어야 됩니다.」마찬가지라구요.

자기에게 제일 귀한 것, 물질 중에 귀한 것, 자식의 사랑 중에 귀한 것,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중에 귀한 것, 부부의 사랑 중에 귀한 것, 애국자의 제일 귀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궁전을 지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몇천년을 기다렸어요. 몇천년이 아니라 몇천만년이에요.

절대신앙·사랑·복종의 기준에서 위해야 황족권에 들어가

장자권, 해봐요. 「장자권!」 부모권! 「부모권!」 왕권! 「왕권!」 황족이 확대되어 가지고 나라의 국민이 되지요? 장자를 중심삼고 기반이 연결되고, 방계인 차자를 중심삼고 국민이 되는 거예요. 황족이에요, 황족. 그렇기 때문에 동생들은 형님이 아무리 왕이라고 해도 형님의 집을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가 다스리는 주권과, 그가 다스리는 백성과, 그가 다스리는 땅과, 그가 다스리는 이상을 중심삼고 존경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와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동거·동참·상속권이 있어요. 이런 때가 오면 그런 사람들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혈대를 잇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식이 없으면 그래야 되지요?

황족권, 황족이 연결되는 거예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이에요. 선생님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으니 여러분도 그 기준에서 위해야만 황족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차이가 있으면 차이 있는 세계에 머무는 거예요. 그러니 심각해요.

산을 보면 제일 꼭대기 뾰족한 것이 바른쪽에 있어요, 왼쪽에 있어요, 중앙에 있어요?「중앙에 있습니다.」중앙이에요. 그러니까 높으면 저변이 넓어져요. 세계에 하나의 집을 짓는 거예요. 여러분의 개인적 집은 세계 저쪽에 있어요.

(판서하시며) 개인이 올라가면 어디로 올라가느냐 하면, 삼각형을 이렇게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타고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여기까지 들어오는 거예요. 중심과 합해야 돼요. 이렇게 되는데 여기서 저 세계까지 먼 데를 올라가는 데는 이걸 타고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못 가요. 전부 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산줄기를 타고 올라가서 여기에 가야 돼요. 이렇게 못 가요. 알겠어요?

그건 사탄세계, 세상과도 마찬가지예요. 세상의 법을 따라 올라가 서 자리잡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또 여기서 올라가서 이 자리에까지 오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기서 지금까지 올라간 사람들의 수고를 상속받아야 돼요. 오늘날 타락한 세상 끝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까지 올라간 모든 숙명의 길은 조상의 협조로써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를 중심삼고 여기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확대된 것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여기서 법을 따라가야 돼요. 법을 따라가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가정맹세 두 번째가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이렇게 되어 있어요. 대표적 자리에 선 다음에는 내려오는 거예요. 중심적 자리에 가는 거예요. 여기도 이 자리에 중심이 있어요. 몇 대를 중심삼고 여기서 대표적 가정을 통해 가지고 여기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천주의 중심은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것을 부모의 심정과 연결시키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실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상대적 법을 지켜야 돼요. 상대 환경을 흡수 안 해서는 그것이 안 돼요. 이중적인 인간이기 때문에 이중적인 과정을 연결시켜야만 완성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위해서 희생하더라도 이의를 안 갖는 것이 참부모 사상

참부모가 되어야 돼요. 가정을 위해서 십자가를 질 때는 깨끗이 져야 돼요. 가정이 죽겠다고 하면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 그 다음엔 종족적 메시아지요? 가정적 메시아라는 말이 통일교회에 있어요, 없어요? 메시아,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가정을 위해서 천년 만년 희생하더라도 이의가 없다고 해야 돼요. 종족을 대신해서 십자가를 지더라도, 몇 번 죽더라도 이의가 없다고 해야 돼요. 그게 참부모 사상이에요. 하나님 사상이라구요. 대가리를 저으면서 뭐 변명하고 이렇게 할 수가 없어요.

황선조!「예.」이래라 저래라 할 때 눈물을 흘리던 것이 생각나?「예.」그게 다 필요해. 그런 과정을 몇 번씩 거쳐야 될 거라구. ‘나는 동쪽에 가겠소.’ 해서 동쪽에만 있으면 망해요.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려면, 동에서 서로 가려니 중앙에 와서 부딪쳐요. ‘나는 서쪽이니 내게 동쪽만 절대 필요합니다.’ 하고 가면 하나 안 돼요. 부딪쳐요.

그래서 남북이 있어야 돼요. 남북이 들어와야 돌아가는 거예요. 원심력, 구심력이 있잖아요? 구심력이 있어야 돼요. 원심력만 중심삼고 돌면 깨져 나가요. 남북만 있으면 깨져 나가고 부딪쳐요. 부딪칠 것 아니에요? 동서가 있기 때문에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구, 나는 내 집만 필요하다!’ 하면 안 돼요. 내 집만 중심삼고는 안 되는 거예요. 주변이 필요해요. 환경적 여건, 횡이 필요해요. 종횡의 상하 좌우, 하나, 둘, 셋, 넷을 전부 연결시키는 중심이기 때문에 이게 중심이라구요.

그래서 동쪽 사람이 진짜 서쪽으로 가려면 북쪽을 거쳐서 서쪽으로 가든가, 남쪽을 거쳐 가지고 서쪽으로 가야 돼요. 그래도 반 쪼가리밖에 안 돼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 못 된다 이거예요. 여자 남자는 남쪽에도 가야 되고 북쪽에도 가야 돼요. 알겠어요? 가정의 부부가 그거예요. 극이라구요. 극인데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환경 여건, 가정 환경, 전통 환경을 따라서 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 법이 있다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에 있으면 남으로 가야 서쪽으로 가요. 북으로 가야 서쪽 가요. 아래위로 가는 두 길밖에 없는 거예요. 두 길을 가야만 비로소 왕복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정면으로 이마를 맞대고 완성하겠다고 하면 완성 못 돼요. 그건 반드시 파탄이 벌어진다구요. 동으로, 서로 가기 위해서는 남쪽을 붙들든가 북쪽을 붙들어야 돼요. 이쪽이면 이쪽으로 가게 되어 있지만 놓치면 이쪽으로 돌아가고 이렇게 조정해서 가야 둘이 다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어디 가든지 높은 데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더라도 찾기 쉬워요. 꼭대기 아니면 골짜기에 가 있어요. 극이 남북으로 되어 있으면 동 아니면 서에 가 있다는 거예요. 그 쪽으로 간다는 거예요. 그 쪽으로 가야 상충이 안 벌어져요. 돌아가는 길을 크게 하면 오래 걸리는 것이고, 짧게 하면 한 시간에도 가는 거예요. 십년 천년 몇천년이 되었으니 우주 역사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그 일을 찾아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는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지, 성난 마음을 가지고 나오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얼굴을 찍었으면 그 사진이 어땠을까요? 아담 해와가 죄 지을 때 그 얼굴이 어땠겠어요? 외적의 그 모양의 얼굴은 있지만 내적 모양은 슬픈 얼굴이 되어 있어요. 내적 슬픈 얼굴을 누가 씻어 주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씻어 줘야 돼요. 하나님은 못 씻어 줘요. 그러니까 슬픈 얼굴보다도 효자·충신·열녀의 도리를 갖추어서 씻어 줘야 돼요. 그러면 마음의 상에, 몸의 상에 ‘네가 아담보다도 낫다.’ 하는 거예요.

내가 아담보다 못한가요? 어떨 것 같아요? 창조했을 때 아담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낫습니다.」어떻게 나아요? 타락을 안 했다는 거예요. 아무리 성장과정에서 타락할 수 있어도, 타락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왜? 다 아니까. 아담은 몰랐어요. 그러니 아담 해와보다도 낫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내가 대표적으로 모시고, 대표적으로 살고, 대표적으로 일하자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다 이론적이라구요.

언제나 지성감천(至誠感天)을 생각하라

자, 빨리 끝내자! 장자권! 부모권! 왕권!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황족이 있다면 여러분이 잘하게 되면 앞으로 계열을 따라서…. 형님의 직계 아들딸이 없으면 남자가 상속을 받는 거예요. 여자는 못 받아요. 절대적이에요. 통일교회도 ‘아이구, 여자가 계대를 상속받으면 되지 않느냐?’ 하겠지만, 천만에! 여자는 아기 씨가 없어요.

문수자!「예.」문수자도 아기를 못 낳아 보니까 ‘아이구, 나도 신랑의 씨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예.」그런 거예요. 그게 본심이에요. 그 마음은 누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에요. 천리예요. 천성의 마음이에요. 천성은 가르치지 않아도 알아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은 누가 가르쳐 줘서 좋아해요? 박구배도 선생님을 좋아해? 난 싫어하는데.「좋아합니다.」(웃으심) 저 녀석은 세상으로 보면 내가 제일 미워해야 할 텐데, 불쌍해요. 그래도 자기 마음 한 줄기는 잘 한다고 가다가 걸려 넘어갔거든. 그러니까 잘 한다고 하는 기준을 해놓고 두고 보는 거예요, 그때 잘 하나. 박구배, 무슨 말인지 알아들으라구.「예.」

내가 그 자리를 만들어 줘야 돼요.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는데 진짜 잘 하느냐 이거예요. 돈이 생겼으면 그 돈주머니를 형님한테 가지고 가서 의논하겠나, 다른 데 가서 의논하겠나, 통일교회 교회장한테 가지고 가서 의논하겠나? 어떤 거야?「보다 큰 교회에 의논하러 가겠습니다.」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물어 보니까 생각해서 그렇지, 물어 보지 않으면 전부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 자기 집에 가서 의논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도둑놈이 돼요. 알겠어?「예.」도둑놈이 또 된다구, 이 쌍것아! 도둑놈 면하라고 내가 박구배에게 이름을 달아 주려고 그래. 그것 때문에 얼마나 내가 피해를 받았어? 그게 부모의 심정이에요. 형제들 앞에 간판 붙여서 내세우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윤박사도 그렇지. 총장 할 때가 좋아, 박물관 관장 할 때가 좋아?「지금이 좋습니다.」아이구, 아이구! (웃으심)「총장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총장을 부려먹는 문 총재는 얼마나 힘들겠나? (웃음) 제멋대로 하기를 바라는 총장들 말이에요. 책임자는 속이 썩어요. 책임자는 알고도 속아 줘야 되고, 모르고도 본을 보여 줘야 돼요. 모르면서도 본을 보여 주고 해야 돼요. 이게 힘든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일생 동안 선두에 선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아들딸한테 ‘야야, 너 나를 좀 도와다오.’ 하는 말을 언제 하겠나 하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지금도 못 하면 내가 하는 거예요. 지금도 못 하면 당장에 내가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하면 보고 있지를 않아요. 끝에 가서는 역량에 한계선이 오는데, 그것을 못 하게 되어 줘 버리면 어떻게 될 거예요?

내가 유효원한테 맡겨서, 그 사람이 그 일을 하다가 죽었어요. 그것을 내가 하는 거예요. 그 이상 하는 거예요. 그가 열 시간 했으면 나는 열 한 시간 하는 거예요. 열 여덟 시간 했으면 그 이상 하는 거예요. 그 이상 하면 하늘이 도와주게 되어 있어요. 아무도 모르더라도 도와준다는 거예요.

지성이면 무슨 천이라구?「감천(感天)!」‘감할 감(減)’ 자예요, ‘감동할 감(感)’ 자예요?「‘감동할 감’ 자입니다.」지성이면 감천이라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감할 감’ 자가 아니고 ‘감동할 감’ 자라구요. 사탄은 지성이면 ‘감할 감’ 자 감천(減天)이고, 아벨은 지성이면 ‘감동할 감’ 자 감천(感天)이에요. 그게 다르다구요. 알겠어요?「예.」

3시대에 제물을 드린 것은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찾기 위한 것

장자권! 부모권! 왕권! 그게 전부 그래요. 물건을 희생시키는 것도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찾기 위한 것이고, 자식들을 희생시키는 것도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찾기 위한 것이고, 오시는 재림주를 희생시키는 것도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찾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이 희생해 나온 것도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찾기 위한 거예요. 그 이외에는 없어요. 그 길을 가야 우리가 무엇을 걸어 놓고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장자가 못 되고, 부모가 못 되고, 왕권을 흠모하지 못해 가지고 입을 벌려 가지고 나불거려요?

정선호!「예!」요전에 한마디했더니 기분이 대단히 나빴던 모양이지? 여기에 올 때까지 선생님 보기에 좀 미안했지?「예.」왜 그래? 그런 것은 거기에서 잊어버리지, 왜 보따리 싸 가지고 그래? 자기를 수호하는 그 마음은 언제나 자기를 걸고 넘어가요. 올무가 된다구. 벗기가 힘들어.「예.」쇠고랑을 장난하며 채워 놓았는데, 그러면 그걸 벗을 수가 없어.

선생님이 얘기할 때는 이 세상만 보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렇게 보면 안다구요. 그런 뭐가 있어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벌써 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같이 앉아 있지만, 다 그렇게 알겠지만 뭐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 길을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나와서 변명하려고 대가리를 젓고 그러지 말라구요. 그런 것을 주의해야 돼요.

나는 하늘 앞에 그래요. 내가 통일교회 문교주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교주의 심부름꾼이고, 교주를 받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영원한 천주의 교주가 하나님이에요. 교주라고 생각했다가는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서 모셔야 할 책임을 못 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의 지름길은 한 길인데 옆이 나오면 안 돼요. 천하를 승리한 하늘의 상속권을 받으면 그 후에 어떻게 할 거예요? 그 후에는 아기로부터 다시 자라 가야 돼요. 자기가 세상에서 자라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기로부터 다시 자라 가야 돼요. 그런 세계가, 영계에 정리할 것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을 모시고 저나라에 가서 다시 정리할 게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구요. 그것을 지상에서 훈련해 가지고 상충되는 일이 없게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을 염려해 나가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아무것이나 아는 사람 같지요? 여러분도 나라에 보면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다 달라요. 종대로 뻗어서 순을 하나님의 발 밑에 딱 맞춰야 할 텐데,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이게 가운데 와서 밑창까지 꽉 사방에 맞아 가지고 찰 때까지 이것이 어떻게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바란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도 그래요. 하늘의 진짜 골수의 심정 기준에 중앙을 전부 차지하고 가려고 생각 안 해요. 사람을 대하는 사회 생활환경이 전부 이러니만큼 순이 움직이려고 그래요. 움직이지만 고요한 시간에는 중앙에 들어와 서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찾아와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게 힘들거든 밑창에 겸손하게 내려와서 이 밑창에서 기다리는 거예요, 문을 열어 놓고. 그러면 하나님도 내려온다는 거예요. 내가 이 자리에서 대하기보다도 내려오기 때문에 내려와서 대함으로 말미암아 이 자리는 무사통과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복종이라는 원칙은 그런 면에서 탕감법에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 갈 길을 전부 알아요. 벌써 알아요. 옷도 입게 된다면 편안하지 않는 데가 있지요? 어디가 걸린다 이거예요. 다 그래요. 대번에 안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영적 지도자가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눈물지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영적 지도자의 길이 막혀요.

하나님은 언제나 장자를 찾고, 언제나 참부모를 찾고, 언제나 참왕을 찾고 있는 거예요. 참장자·참부모·참왕이에요. 자, 읽으라구.

한국 중국 소련 일본 미국을 화합시키면 세계가 걸려들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세계 천사장인 소련을 시키고, 지금까지의 아시아 천사장인 중국을 시키고, 해와인 일본을 통해 가지고, 해와 중심삼고 천사장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김일성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하나 만들어 내가 타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서 세계평화연합을 선포해 버리면 얼마나 멋져요. 고르바초프를 오게 하고, 강택민을 오게 하고, 일본 총리를 불러 놓고, 부시 대통령을 불러 놓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도 한국에 나밖에 없을 것입니다. 노대통령이 이거 할 수 있어요? 그거 무엇 가지고 할 수 있느냐?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무엇을 했는지 대번에 알 수 있는 거예요. 컴퓨터처럼 누르기만 하면 다 나온다구요. 마찬가지로 앞으로는 세계의 모든 개개인이 활동하는 것을 어떻게든지 전세계적으로 알 수 있게끔 조직 편성을 하는 거예요. 흥신소 조직을 해서 샅샅이 마을을 다 꿰고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마피아 이상의 조직을 해 가지고 약탈자가 되지 않아요. 그것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우리 승공연합 깃발을 어디에 꽂아야 되느냐? 인도에 갖다 꽂아야 된다고 했어요. 그거 알아요? 인도를 내가 아시아에 있어서 준비 안 하는 거예요. 이것은 별개 민족이에요. 아시아 민족과 구라파 민족의 중간 민족이에요. 여기는 종교권이에요. 종교권이기 때문에 상대 안 하고 내버려둬도 자연히 연결될 시대가 와요.

공산세계가, 소련이 무신론권 아니에요? 이번에 중국 수뇌부에서 문제가 컸어요. 소련도 문 총재의 행사에 4백 명의 대학생, 대학원 출신들, 천재적인 사람들을 보내고, 미국도 보낸다 이거예요. 중국도 오라고 했는데 또 안 가겠다고 할 수 없거든. 삼 사 십이(3×4=12), 1천2백 명씩 세 번 하면 3천6백 명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북한과 남한에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북한과 남한이 할 때는 일본까지 가담해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아시아에서 제일 중심 국가인 남북이 문제고, 그 다음엔 일본이 문제고, 그 다음엔 중국과 소련이 문제고, 미국이 문제지요? 이것을 연합시켜서 화합하는 날에는 다 걸려드는 거예요. 그야말로 발에 족쇄를 채우는 거예요.

이래서 그들의 제일 어려운 문제가, 국가의 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 문제와 가정 파탄 문제예요. 모든 걸 희생시키더라도, 나라가 없어지더라도 가정 가정이 갈 길을 바라는 거예요. 소련이 망하고 중국이 망하더라도 중국 가정과 중국 청소년이 훌륭하게 되면 제2의 중국, 제2의 소련이 탄생한다는 거예요.

없어지는 것은 평면적인 국가지만 앞으로 생기는 것은 입체적인 국가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런 뭘 하더라도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요. 이것이 끝날 때까지 내가 돈을 받으라는 얘기를 안 해요. 내 자력으로 하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선생님이 돈을 안 쓰면 좋겠지?「아닙니다. (유정옥 회장)」아니긴! 일본 패들은 다 그렇잖아? 일본 섬나라를 공중에 날려서 세계 사람들을 먹여 줘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없지요. 그래야 일본이 망하지 않아요.

일본 여자들을 외국에 선교사로 내보냈는데, 일본 여자들이 천대받은 데가 없어요. 남미 33개국에서 일본 여자를 더 보내 달라고, 우리나라에 절대 필요하다고 다 그래요. (훈독 계속) (곽정환 회장 기도)

밥 먹어요? 오늘 국가 메시아들이 다 모여요? 「예.」 모이라고 통고해야 돼요. 「예.」

국가 메시아가 전부 몇 명인가? 180명 아니야?「실질적으로 활동을 안 하는 사람도 있고 아픈 사람도 있습니다. (곽정환 회장)」아픈 사람은 석 달 만에 인사조치하는 거야.「예. 135명 정도로 계산을 합니다만 이번에 와서….」요전에 얘기한 대로 틀림없이 인사조치하라구.「예.」세상의 무슨 거래가 아니에요. 하늘의 뜻은 거래가 아니라구요. 당면 과제가 있으면 그것을 해결 짓느냐 못 짓느냐 하는 승패의 결정이 즉각 달려 있는 거예요.

하늘은 자기편을 희생시킴으로써 탕감해 나가

몇 명이야?「70명입니다.」그러면 110명은 어디로 갔어?「연락이 아침에 됐기 때문에….」요전에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수련 받은 사람은 몇 명이었나?「125명이 왔었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 국가 메시아들. 예수님이 실패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40년 전에 이루어야 할 것을 못 이룬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철옹성같이 되어 가지고, 내가 외국에 나가서 이런 탕감역사를 했으면 여러분이 국가를 다 복귀했어야 돼요. 33년 동안 내가 나가 있었어요.

산업 부흥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을 도둑질하고 망쳐 놓은 거예요. 국가와 절충해서 산업 부흥의 중추적인 책임을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출발을 다 해놓은 거라구요.

실패예요, 실패! 36가정도 실패예요. 전부 실패라구요. 원래는 실패한 사람을 잡아 쓸 수 없어요. 잘라 버릴 수 있는데 세계 판도에 배치해서 다시 기용하기 위해서 국가 메시아를 만든 거예요. 국가 메시아고 무엇이고 필요 없어요. 그때 축복했으면 7년도 안 걸려요. 축복해서 지금 하는 것을 국가 차원에서, 미국 자체가 장자권?부모권·왕권 판도를 꾸몄다면 3년 이내에 다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습관적인 것들은 아예 생각도 하지 말라구요. 나는 그것을 싫어해요. 복수탕감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나라에 어려움이 있으면 희생을 시켜서라도 메워 나가야 돼요.

공산주의자들은 원수를 전복시켜서 원수를 희생시키는 놀음을 했지만, 하늘은 그렇지 않아요. 아벨을, 자기편을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메워 나가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원수 앞에 불이익을 갖다 주는 것이 아니에요. 당면 과제, 탕감할 일이 있으면 자기 자체에서 투입하기 때문에 사탄이 하늘을 무시 못 하는 거예요. 복귀역사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정부와 여당 야당을 교육해서 기성교회를 소화하자

국가 메시아들을 나라에 보낸 지가 몇 년 되었어요? 몇 년째예요, 국가 메시아를 배치한 지가?「햇수로 4년째입니다.」4년이에요. 탕감복귀해야지요. 세계 국가를 살리지 못했으니 자기 나라라도 살려야지요. 세계적 판도 기반을 축소시킨 입장에 있으니,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의 실패, 선생님의 실패한 세계 판도를 재정비하는 놀음이에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영계의 예수같이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성신과 아들딸같이 길러서 아벨적인 제자를 희생시켜서 그 나라를 구하라는 거예요. 똑같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상대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기성교회를 구해 주어야 돼요. 나라를 구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그들은 반대하는 거예요. 원수들이에요. 첫째 원수가 어디라구요? 제일 원수이면서 가까운 것이 기성교회예요. 그 다음에 의외로 나라가 우리편에 가까운 거예요.

이제는 나라보다도 기성교회를 소화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번에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이제는 나라를 교육시켜서 사회 체제를 중심삼고 기성교회를 몰아내자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

나라, 야당 여당을 교육해서 거기에 있는 기성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국가 행정부처의 장(長)으로부터 면장까지 그런 전국적인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성교회를 냅다 밀어야 돼요. 그 길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갈 길은 이것밖에 없어요. 그냥 둬두면 안 되는 거예요. 둬두면 언제든지 문제가 생겨요. 올무를 전부 치워 버려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미국에서는 목사들을 동원한 거예요. 반대예요. 목사들을 먼저 동원해서 정부 소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여기는 반대예요. 통일교회의 원산지에 가까운 원수 중의 원수가 형제예요. 제일 가까운 사람이라구요. 여기는 기독교가 제일 원수예요. 나라가 도리어 가깝다구요. 미국하고 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가까우니 하나 만들어서 쳐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작전을 책임져서 하는 거예요.

전국적인 책임을 져서 군이나 면까지도 공식적인 입장에서 훈독회를 해야 되겠다구요. 본래 훈독회를 하라고 책자를 다 나눠 준 거라구요. 면까지도 말이에요. 그렇지요? 군에 있는 선거 책임자들에게 그 일을 해야 돼요. 교육해야 되겠어요. 교육해서 그 길을 다 갈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예요. 사회 윤리, 국가 윤리를 어떻게 바로잡느냐 이거예요. 가정 윤리를 바로잡아야 돼요. 여편네가 올발라야 되고, 아버지가 올발라야 되고, 아들딸이 올발라야 된다구요. 처자가 올바르게 되고 친척들이 올바르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로잡기 위해서는 그냥 바로잡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행정부처의 중앙정부로부터 청와대를 중심삼고 국회에 들어가서 싸워야 돼요.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나라의 어려운 것이 첫째가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이고 그 다음에는 가정 파탄이에요. 그 다음에 사회악이 정치 문제예요. 여기에 공산주의의 노동조합과 사악한 테러단, 마피아가 문제예요. 그 계열에 속하는 거예요.

제일 문제는 뭐냐? 자기 가정에서부터 전부 하나되어야 돼요. 여편네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일족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가정이 하나된다면 노동조합이 가정에 들어올 수 없어요. 사회의 모든 것도 마찬가지예요.

도둑놈 자리에 앉아 가지고, 종 새끼 자리에서 왕좌를 노리고 브레이크 걸어요? 하나님이 그걸 지금까지 참고 왔어요. 개인적 브레이크, 가정적 브레이크, 종족·민족·세계·천주사적 브레이크를 당해 왔다구요. 또 선생님이 그걸 당해 왔어요. 당해서 그걸 넘어선 이상에는 그것을 용허하지 않아요. 강력한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셜 아츠(Martial Arts;세계평화무도연합)라든가 여러 단체를 만든 거예요. 폭력단체 대신 선한 전술, 전략적인 방어태세가 필요해요.

이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려니 힘을 가져야

통일교회에 앞으로 군대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군대는 뭘 하려고? 한 대 때리면 한 대 같이 때리겠다는 것 아니에요? 때리면 지겠다는 거예요, 이기겠다는 거예요?「이기겠다는 뜻입니다.」이기겠다면 지금까지 왜 이기지 못했어요? 거짓 부모가 망쳐 놨기 때문에 그걸 취소할 도리가 없어요. 기다렸어요. 이제는 참부모가 나와서 다 바로잡았으니 옳으면 옳고 그르면 그른 것을 가려야 돼요. 정의로 판단해야 돼요.

그걸 반대하기 위해서는 힘의 비준에 있어서 우리가 무엇이든지 다 준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술 대학을 만들고, 무술 기술을 중심삼고 테러단이나 마피아까지 퇴치할 수 있는 비밀 전략부대를 세워서 교육할 수 있는 기준까지 우리는 가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옳고 그른 걸 판단해야 돼요. 뜻적인 일이 아니면 용서가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칼질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할아버지가 할아버지를 칼질해야 되겠어요, 아버지가 칼질해야 되겠어요? 손자가 칼질해야 되는 거예요. 손자를, 3대를 갖지 못했어요. 전부 칼침 맞던 역사라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 아들딸이 전부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기성교회를 둬둘 수 없어요. 현정부를 그냥 둬둘 수 없어요. 싸우는 패들이에요. 교파 싸움, 종파 싸움, 야당 여당 싸움패들을 하늘이 원치 않아요.

그런 면에서 미국에서 이번에 교육한 것이 뭐냐? 훈독대회를 중심삼고 교육한 거예요. 가정의 어려운 것이 뭐냐, 어머니 아버지에게 어려운 것이 뭐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야 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청소년이 가정의 윤리를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부모가 가정 윤리를 세우지 못했어요. 또 일족이 가정 윤리를 세우지 못해서 다 망하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이 그런 기준에 섰다 할 때는 가정과 종족, 민족 기준에 있으면 국가 기준도 시정해야 돼요. 요사스러운 환경적 여건에 포위되어 가지고 살 수 없어요.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해 놓고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을 만들었어요. 환경이 안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가정적 국가적 환경을 만들게 하기 위해서 나는 세계적 환경을 만들었어요. 국가적 환경을 만드는 데 협조할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었어요. 국가 앞에 완전한 플러스 마이너스를 세우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언론계를 통해서 플러스 마이너스를 만들었어요.

교회와 정치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반대하는 거예요. 자녀들을 중심삼고 여자와 남자가 반대했어요.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 통일 이상세계예요. 우리 단체 이름이 뭐예요? 세계?「평화!」평화가 뭐예요? 높고 낮은 것이 없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부모님이 이 땅에 와서 개인적인 수평,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수평을 이뤄야 돼요. 이걸 전부 파탄시켜 놓은 거예요. 이제 세계적으로 파탄시킨 기준에서 수평이 벌어졌어요.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내 몸 마음의 수평을 이뤄야

악한 사람들도,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성교인들도 선생님을 애국자라고 생각하지요? 애국자가 뭐예요? 나라를 수평 되게 만들어야 돼요. 나라가 수평이 된 위에 주체성을 갖는 거예요. 나라가 수평이 되기 전에 민족적 수평이 있어야 되고, 민족적 수평이 있기 전에 종족적 수평, 종족적 수평이 있기 전에 가정적 수평, 가정적 수평이 있기 전에 내 몸 마음의 수평이 있어야 돼요.

종족적 수평권이 뭐냐? 여러분 축복가정이 전부 다 180가정을 만들어 놨지요? 그게 종족적 수평이에요. 그 전도한 사람들을, 축복한 사람들을 배치해서 그들이 자기 문중에 들어가서 ‘당신의 아들딸이 우리를 구해 주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예수님같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모십니다. 그의 명령이면 무엇이든지 합니다. 일족을 자기 대신 구해 달라고 부탁했기 때문에 들어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한 가정이 한 가정을 전도해서 180가정이니까 360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우리가 전에 가정교회(Home Church)를 하지 않았어요? 그걸 만들어 딱 결속시키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180가정을 중심삼고 720가정을 하는 거예요. 왜? 며느리의 친척까지 같이 합해야 된다구요. 주체 동서끼리, 대상 동서끼리 주변을 합해서 720가정을 하는 거예요. 결혼했으면 자기 색시네 집이 있지요? 색시 집이 있고, 아들한테는 며느리 집이 있지요?「사돈이 있습니다.」사돈까지 해서 네 그룹이에요. 사 팔은 삼십이(4×8=32), 일 삼은 삼(1×3=3), 720가정이에요. 720가정을 안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입적되어도 아내 친척은 그냥 따라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아내가 입적되어도 남편의 친척은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여러분이 반드시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야당 여당의 간섭을 받아서는 그런 일을 계속할 수 없어요. 그걸 극복해야 돼요. 그것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주먹을 가지고, 힘을 가지고 안 돼요. 이론적으로 따라올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그걸 교육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교육해서, 훈독회 해서 통일당을 만드는 거예요. 세계평화, 평화는 수평을 만드는 거예요.

통일의 원칙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중심에 부모를 세워야

그러면 통일(統一)은 뭐예요? 통 자는 ‘거느릴 통(統)’ 자예요. 주체의 자리, 중심의 자리예요. 나라에 중심이 있어요? 여당 야당이 싸우지요? 그것을 평화로 만들어, 가인 아벨을 하나되게 해서 중심에 부모를 갖다 세워 놓아야 된다구요. 이게 통일의 원칙이고 공식이에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당 야당을 화합하게 만들어야 돼요. 차기 선거 때는 대통령까지도 갈아치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행정부처에 우리가 들어가서 교육해야 돼요.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사상적인 면에서 공산주의 이론에서부터 다시 정비해야 돼요. 공산주의 이론을 원리와 통일사상과 대치한 입장에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재교육이 필요해요. 공산당이 없어졌으니 재교육해서 따 버려야 된다구요. 잔당들이 둥지를 틀고 있어요. 소련도 공산당이 재기하려고 그래요. 공산주의 이론은 틀리지 않았는데 실천 방안이 틀려서 전부 다 망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부정시켜야 돼요.

이론도 틀렸다 이거예요. 학자세계에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공식적으로 세계 언론을 통해 자아 비판하게 하는 거예요. 학자세계에서부터 행정부처의 책임자들, 대통령으로부터 장관으로부터 국회로부터 전부 다 부정할 수 있는 이런 정비를 해놓지 않으면 공산주의는 이 땅에서 없어지지 않아요. 그냥 그대로 나라를 만들자고? 천만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은 깨끗한 거예요. 에이 엘 시(ALC) 교육을 하는 거예요. 청소년 문제를 국가가 해결 못 해요. 가정 윤락 문제를 해결 못 해요. 이것이 제일 문제인데, 해결하지 못하면 사회는 부패하고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북한은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는데, 북한이 그런 가치관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내용이 없잖아요? 북한이고 공산세계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전부 다. 문만 열어 놓으면 일시에, 더 빨리 부패해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갈 길을 알겠어요?「예.」

나라의 기반을 활용해 종교 교파를 하나 만들어 나라를 세워야

첫째가 뭐라구요? 기성교회가 우리하고 더 멀어요. 나라가 가까워요. 우리가 지금 갖춘 기반을 중심삼고 본다면, 기성교회 기반보다도 강한 기반을 갖고 있다는 걸 내가 알아요. 그렇지만 내가 명령을 못 해요. 찍쭉빡쭉 하고 있어요. 통일적인 중심의 자리, 수평이 되어 중심의 자리를 갖추었다가 중심이 무너졌으면 중심을 만들 줄 알아야 돼요. 그게 안 되어 있어요.

야당 여당의 국회의원 그 위에 내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야당 국회의원이 잘못하면 잘라 버리고 여당 국회의원을 교화시켜서 대신시킬 수 있고, 여당 국회의원이 못 되게 되면 잘라 버리고 야당 국회의원을 교육해서 대치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세계일보의 뭐예요?「조사위원입니다.」조사위원 말고 관리위원이 되지 않았어요?「예, 교구장들은 그렇습니다.」그러니까 관리위원이 되어 조사위원들을 중심삼고 여당 야당이니 정보부니 전부 조사해서 알아 가지고 딱 쥐고 앉아 있어야 돼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당수보다도, 당의 어떤 책임자보다도, 지방 당의 책임자보다도 여러분이 그런 면에서 확실히 해야 돼요. 어떤 것이 옳고 그른가를 알고 있어야 돼요. 조사위원이나 언론기관을 통해 의논해 가지고 안 되겠으면 적발해서 충고하는 거예요. 조사위원 직책이 있으니 언론기관을 통해서 긁어 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는 관리하는 입장에서 교육해야할, 잘못되었으니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안팎이 하나되어 교육 실효성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이 지금 최후에 국가 메시아들이 할 일이에요.

영계에 가서 통일천하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영계를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무슨 잡도들, 불교니 유교니 기독교가 다 갈라지지요? 지금 여러분은 예수가 영계에 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이에요. 갈라진 것들이 합해야 돼요. 나라와 종교가 하나되어야 돼요. 종교권 중심삼고 종파가 하나되고 교파가 하나되어 통일된 종파를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그게 국가 메시아의 책임이에요. 4년 기간에 이것을 안 하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의논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다 있다구요. 번역을 다 했나?「여기가 본래 원산지입니다.」원산지라도 에이 엘 시(ALC) 하던 공식적인 방식으로 해야 돼.「예. 아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테스트해서 공식을 만든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라고 해서 만든 거라구요. 그걸 본떠 가지고 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꿍꿍이 속, 자기들 멋대로 하지 말라구요.

책을 다 받았지요?「예.」그것을 번역하라구요. 알겠어요?「예.」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미국의 고위층들을 일방도로 전부 쓸어 버린 거예요. 세계 어디든지 그 말씀 앞에는 설 자가 없어요. 그것을 한 다음에 훈독회를 통해서 세부적인 환경을 정리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달달 외어 가지고 그 공식대로 하라구요. 세 사람이면 삼위기대로 하든가 사위기대로 네 사람이 하든가 해서 도로부터 군으로부터 면까지, 면에 내려가서 공식화시켜 가지고 리까지, 통·반까지 하는 거예요. 통반격파예요. 통·반이 1만2천 개가 아니에요? 반은 한 43만이 될 거라구요. 그런데 1만2천 명 하고 통반격파예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자기 혼자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와 같은 전통을 따라가서 행정부처 자체들의 책임자가 그 일을 배당해서 책임 해야 돼요. 그 길밖에 없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야당 여당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하나 안 돼요. 면을 하나 못 만들고, 군을 하나 못 만들고, 도를 하나 못 만들고, 나라를 하나 못 만들어요.

개인적 가치관, 종족·민족·국가의 가치관이 하나의 공식 단위에 의해서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의 부모 하게 하면, 나라 부모의 대신이요, 세계 부모의 대신이요, 하늘땅 부모의 대신이요, 하나님 대신 자리예요. 높고 크고 깊은 내용이 다를 뿐이지 모양은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공식적인 길이라구요.

행정부처를 빨리 교육하라

이제 정부를 빨리 교육해야 돼요. 행정부처의 조직을 통해서 통·반에서 매일…. 한국으로 말하면 반상회가 있지요?「예.」하루씩 밤에는 반드시 반상회를 하는 거예요. 하루에 했던 걸 비판하고 그것이 잘 되었는지 못 되었는지 평가하는 거예요.

훈독회 하는 내용을 중심삼고 심정 기준의 안팎에 하나되어 거기에 실질적인 결과를 지상에 착륙시켰느냐 하는 문제, 실적이 있어야 돼요. 껍데기만 되면 안 돼요. 뱀 허물이 아무리 커도 무엇에 써요? 허물을 벗고는 몸을 못 쓰더라도 허물 벗은 뱀이 되어야 돼요. 시간만 지나면 천하를 감싸고 남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행정부처에 들어가서 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수 있는 우리 힘이 있어요. 야당 여당을 불러서 다음 선거 때에는 짜는 거예요. 의논해서 짜 가지고 다음부터는 본격적인 정비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교육해서 시인할 수 있게끔 영향을 줘서 우리편이 되고 우리 방향으로 나가게 하는 거예요.

우리편만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우리 방향에 일치되어 나가야 돼요. 방향만 일치돼서는 안 돼요. 목적 달성의 결과를 같이 공유시켜야 돼요. 그러면 나라를 움직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 행정조직을 중심삼은 힘을 가지고 기성교회에 들이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빨리 이것 조직 편성해요. 군에서 군 의회를 교육했으면 거기에 소속한 모든 기독교 간부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이 일은 국가의 일이니까, 행정부처의 일이니까 당신들 교회 사람들도 행정부처에 따라가는 것이 교회가 살길이다. 교회가 나라를 위한 것이다. 따라서 교육받아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면 한꺼번에 터져 나가요.

그 다음엔 누가 앞서느냐? 기성교회가 나라보다 앞서고 여러분보다 더 앞서요. 여러분은 왔다리갔다리했지만, 수십 년 동안 구름 타고 온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던 것이 깨져 나가니 그 이상 믿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이상 믿으면 실체권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을 내세워야 천국을 건설하지, 임자네들은 다 지쳤어요. 말 한마디하면 옆을 바라봐요. 눈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유정옥도 잘 해 나가지만 말 한마디하면 벌써 옆을 바라봐요. 쉽게 해먹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예.」쉽게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어려운 걸 파서 주인이 되어야 거기서 얻어먹고 사는 거예요. 어려운 것은 모래보다 단단하니까 먹을 것이 많아요. 나아질 것이 있지만, 모래 판 가지고 단단한 것을 안 팔 수 없어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주인이 되기가 쉽기를 바라는 사람은 쉽기를 바라는 거기서부터 꺼풀이 되어 가지고 벗겨져요. 사람으로 말하면 피부가 죽어 가지고 때가 돼서 흘러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꺼풀이 되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단단한 살이 되고 골수가 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행정부처를 활용해 기성교회와 타종교를 소화하자

선생님이 팔십이 되었지만 지금도 무엇이든지 해요. 젊은 놈들이 자기 기반도 못 닦아서 자기 기반이 없잖아요? 영계 육계에 선생님이 닦은 기반, 하나님도 사탄도 움직이지 못하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도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기반도 하나 없어 가지고 누가 보장해 줘요? 나뭇가지에 꽃이 피어 열매가 열렸다가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져 썩어질 것을, 비료도 안 될 것을 누가 보장해 줘요? 들고 가서 그것으로 반찬을 해먹을 거예요, 뭘 해먹을 거예요? 거름더미에 차 버리는 거예요.

그게 자연이치예요. 순환론적 발전 원칙에, 성과 결과에 대한 판정적 비교의 차이가 있을 때는 그것은 쓰레기통에 가서 거름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순으로 보나, 가지로 보나, 뿌리로 보나, 줄거리로 보나 필요하다 할 수 있는 자체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그걸 심어야 그것이 본연적 씨가 되어 생명체를 대신 연장시킬 수 있는 실체가 되는 거예요. 결과의 실체가 되는 것이 성과예요, 성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냥 흘러가지 말라구요.

지렛대를 알아요? 석수들이 바위에 구멍을 파고 때려서 금이 나면 들이박아서 제겨 버리는 것이 있잖아요? 그것을 지렛대라고 해요. 틈이 나게 해서 집어넣어 가지고 굴러 떨어뜨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것밖에 없어요.

생사지권을 갖고 일을 하느냐 못 하느냐가 문제예요. 거기에서 남북통일의 비결이 해결돼요.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라구요. 없다구요. 그걸 만들어 놓고는 기성교회를 완전히 소화하는 거예요. 기성교회를 소화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수많은 종교를 소화해야 돼요. 행정부처를 통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그 다음에 레버런 문이 만든 것이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에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었으니 초종교 실적 기반을 만들 수 있고, 초국가 실적 기반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초종교 기반을 이 땅에 못 만들었어요. 출발도 못 했어요. 초국가 출발도 못 했어요. 초국가 실적이라니! 지상에 천국이상이 이루어지고 평화이상이 이루어졌어요?

초종교, 초언론, 초금융, 초교육이에요. 그들은 언론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다 갖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걸 쓰자는 거예요. 언제 써먹어 보겠어요? 아담 해와가 잘못 써서 전부 망쳤으니, 가정을 망치고 세계를 망쳤으니 세계 무대에 와서 그것을 살릴 수 있는, 최후에 비결을 풀 수 있는 방법은 지렛대 놀음을 하는 거예요. 틈만 나면 집어넣어서 휘저으면 이게 깨져 나가지 지렛대가 부러지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어느것이 사실인지 몰라 가지고 잊어버리고, 옛날같이 살던 그 모양 자체로서 엉그적 엉그적 또 살려고 하면 안 돼요. 그거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 꼴 보기 싫어요.

나라가 그냥 움직이지 않아요. 사탄이 그냥 물러가지 않아요. 힘에 못 이겨 가지고, 사랑의 힘에 못 이겨 가지고 물러가는 거예요. 사랑하면 참사랑의 흉내를 못 내니까 떨어져 나가는 것 아니에요? 상대권에 그냥 대항할 수 없으니까 자연히 물러가는 거예요. 내려가게 되면 대번에 이것을 생명체의 비료로서, 영양소로서 흡수해 버려요. 그냥 둬둬 가지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예.」

예수님과 같은 입장인 국가 메시아는 나라를 위해 희생해야

선생님이 첫 번째 실패했어요. 지금까지 실패의 연속이에요. 재정비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부활 승천해서 정비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늘 나라 주권을 가지고 하나님 자리에 서서 예수님을 나라에 배치한 것과 같이 국가에 4년 동안 배치하는 거예요.

여러분 여편네를 성신과 같이 보내서 아들딸을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을 추모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통일교회 선생님을 추모하는 분위기 가운데 성신의 입장에서 부식(扶植)할 수 있는 환경이 다 되어 있어요. 아들딸을 길러서 우리 아버지를 지상에 모셔가야 된다 이거예요. 아버지 나라에 우리가 접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를 접붙여야 될 것 아니에요?

해와가 하나님의 나라를 분립시켰지요? 해와가 타락한 후에 아담까지 끌어다가 타락시킨 거예요. 그러니 아담이 하늘나라를, 영적 나라를, 영적 세계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에 있어서 재림역사를 중심삼고 국가를 정비하기 위한 놀음인데, 이런 실패했던 것을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하나님과 같은 아는 자리에서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을 불러 가지고 예수와 같이…. 그때 부부생활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4년 동안 수절을 지켜야 돼요. 수절을 지키며 그립고 보고 싶은 이상 참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좋은 집에서 잘 먹고 잘 살면서 으스대고 살아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한 생활적인 환경의 결핍을 느끼게 될 때, 그 결핍을 느낀 모든 고통으로 하나님의 심정권을, 환경에서 얼마나 부대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거라구요.

나라를 위해서는 일체를 희생해라 이거예요. 그런 각오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안 되어 있으면 국가 메시아 자리를 내놓으라구요. 한국 국가 메시아 대신 서양 사람이나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시킬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선진국가에 기반을 다 닦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못 하면 일본 사람을 시키고, 일본 사람이 못 하면 미국 사람을 시키고, 미국 사람이 못 하면 공산당 사람들을 데려다가 하는 거예요. 중국 공산당, 소련 공산당, 이북 공산당들로 대체하는 거예요. 내가 그 나라로 이사가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북에 가게 된다면, 이북에서는 영웅 중의 영웅이라고 소문났어요. 그렇게 선전하고 있어요. 오라고 그래요. 내가 김일성하고 의형제를 맺었는데, 김정일한테 ‘야, 조카야!’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틀렸다고 하겠어요? ‘내 말 들어, 이 녀석아! 네 아버지가 남북통일은 누구하고 의논하느냐고 할 때 문 총재하고 하라고 했어, 안 했어? 내가 알고 있다. 하라고 했다. 그런데 왜 안 들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타고 앉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배포 있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곽정환!「하실 수 있습니다.」여러분은?「할 수 있습니다.」왜 말을 똑똑히 못 해요? (웃음) 똑똑히 대답해 봐요. 할 수 있어요?「예!」

미국의 에이 엘 시 활동 공식대로 교육하라

도지사가 무슨 문제고, 군수가 무슨 문제고, 대통령, 당수, 도 책임자가 무슨 문제예요? 전부 내 손자들이에요. 손자 아니에요? 3당이 손자에 해당돼요. 그런 것들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야 이 녀석들아, 내 말 들어! 나는 문 총재 할아버지의 아들이야!’ 하는 거예요.

요전에 할아버지의 동생이 되겠다고 했지요?「예.」80세 이하면 남자나 여자나 동생 된다고 약속을 했는데, 아버지가 몇 살이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칠십 몇 살이라고 하면 ‘조카 녀석이 무슨 큰소리야? 나는 문 총재의 아들딸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먹으라는 거예요. 공짜로 해먹어 가지고 저금해서 못사는 사람들을 자기 먹기 전에 주면 죄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거짓말은 하지 말라구요. 사실대로 하는데 내가 배고프다고 해서 먹고 아들딸을 공부시킨다고 쓰지 말라구요. 자기가 쓰는 것보다도 그 동네의 불쌍한 사람들에게 전부 줘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동네에 들어가서 힘을 빌려 가지고 과시하던 마을의 나쁜 녀석들, 별의별 세력 기반을 가지고 독재자의 후손이 되어 큰소리하는 놈들을 어깨를 눌러 타고 앉아 가지고 그 동네를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재산의 3분의 1을 팔아서 내라고 하는 거예요. 반 협박을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먹지 않는다 이거예요. 너희들 동네에서 저들이 바라볼 때 잘사는 것을 칭찬하지 않고 망하기를 바랐는데, 망할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동네 사람을 도와주겠다고 하면 그 마을이 산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이걸 가르쳐 주고 가야 돼요. 지금까지 곽정환이는 이번에 수련을 어떻게 한다는 걸 모르고 했어요. 양창식은 쓸데없는 외도가 강한 거예요. 또 주동문은 철저한 기본주의자예요. 자기와 관계되어 있는데도 상관도 안 하려고 그런다구요. 할 수 없이 그러고 있지. 얘기를 다 해줬는데 얘기를 다 안 했더구만. 곽정환하고 의논하라고 했는데 안 하고, 양창식에게 알려주라고 했는데 알려주지 않았어요.

양창식은 120명 목사와 자유선언하기 위해서 여기에 온 거예요. 저 사람은 인도네시아에 교육하러 가서 달려왔어요. 달려왔지?「예.」물어 보니까 자기가 무슨 책임을 맡은 지 모르고 있어요. 그거 무책임한 거예요.

선생님이 뉴욕에 있으면 주동문한테 전화해서 선생님이 그 동안 무슨 말씀을 했느냐고 물어 봐야 되는 거야. 전화도 한 번 안 했지?「했습니다. (곽정환)」해서 그런 말을 들었어? 물어 봤어?「물었는데도 그 말씀은 미국하고 같이 하라는 이야기는 못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남미 올림포에 계셔서 전화도 전혀 안 되었습니다.」올림포에는 왜 전화하나? 내가 다 얘기했는데.

미국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는, 자기들은 외국에 나가 있기 때문에 거기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은 주동문밖에 없어요. 또 그 다음에는 에이 엘 시(ALC) 교육을 전체 조정해야 되고, 또 그 다음에 교회를 중심삼고 교육하는데 공식이 안 되어 있어요, 아직까지. 이번에 틀림없이 공식화시킨 거예요. 어느 누구든지 교육해 보라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대통령만 돌려놓으면 전체 교육은 이뤄지게 돼 있어

누구하고 뿔개질해야 된다구요?「정부와 여야입니다.」여야보다는 대통령하고 해야 돼요. 대통령 하나만 돌리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대통령의 사돈의 팔촌, 일족을 중심삼고 포위해서 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행정부처는 하지 말라고 해도 할 건데 말이에요. 그것 안 하더라도 대통령만 돌려놓으면 그 다음에는 우리가 교육을 하지 말라고 해도 대통령이 하라고 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대통령 측근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네가 안 하게 되면 다음 선거 때 내가 모가지 따 버린다.’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우리 교육하는 판도가 너희 자체의 생명을 잘라 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없나 테스트하기 위해서 한번 따라와 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 지역구의 행정부처로부터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선거 요원들이 전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체를 볼 때 자기들 모가지가 달아나지 별수 있어요? 여러분 모가지가 달아나겠어요? 남북통일은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비서 되는 사람을 밤에 찾아가서 만나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만나는 거예요. 매일 저녁 찾아다니는 거예요. 한 달에 한 번씩 10명을 찾아가게 되면 한 달에 세 번씩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6개월도 안 가서 끝나는 거예요. ‘아이구, 제발 그러지 말라! 일주일이라도 밥을 안 먹고 내가 들어 줄게.’ 하는 거예요. 시간 내라는 거예요.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를 내가 아니까 나하고 같이 하자는데 싫으냐? 들어 보지도 않고 왜 도망 다니느냐? 도망 다니는 사람이 나라를 사랑하느냐?’ 하면서 붙들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곽정환이는 그런 놀음을 해봤어?「못 했습니다.」

뜻을 세우기 위해서는 담을 넘어가서라도 죽지 않고 살아 남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도지사면 도지사가 내 손에 녹아나야 돼요. 군수도 그래요. 이렇게 해놓고 자기들 클럽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도지사가 도 공무원들을 모아 놓고 ‘내가 이미 교육을 다 받았으니 너희들도 교육받아라!’ 하고 한마디하면 다 되는 것 아니에요?

야당 여당 다 들어 봐라 이거예요. 들어 봐서 좋거든 하나되고, 나쁘거든 결별해라 이거예요. 방법까지 가르쳐 줬어요. 군수, 똑똑한 군수하고 친구 중의 친구가 되어라 이거예요. 너희들 친구들은 군수를 이용해 먹으려고 하지만 나는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네 아버지 대신 너를 출세시키려고 한다,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봐라, 아닌가 그런가 테스트해 봐라, 한번 사귀어 보자, 나는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선거 요원들을 미리 교육해 놓고 마을마다 다 짜놓고 ‘장군!’ 하는 거예요. ‘멍군!’을 못 하면 포켓에 집어넣는 거예요.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선거 요원들을 교육하고….」장군! ‘장군!’ 할 때 ‘멍군!’ 못 하면 어떻게 한다구요? 포켓에 집어넣어도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지요? 궁(宮)을 빼앗기더라도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없습니다.」할 수 없어요!

내가 미국 의회에서, 미국 종교계에서 ‘장군!’ 할 때 ‘멍군!’을 못 했어요. 그러니까 판도를 깨뜨려 버리겠기 때문에 따라와요. 그것 아니에요? 최후에는 실력을 중심삼고 누가 깨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틀어 대는 거예요. ‘장군!’「장군!」하면 ‘멍군!’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데‘멍군!’ 할 사람이 없어요.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 문제, 효자·충신·열녀·성인의 도리를 갈 수 있는 길을 누가 알아요? 다 몰라요. 우리만큼 알아요? 모르잖아요?「예.」다 알 수 있는 길을 놔두고 왜 그렇게 세월을 보내요? 그거 쌍놈의 자식들이에요, 특별한 좋은 자식들이에요?「쌍놈의 자식입니다.」쌍놈의 자식이에요. 모르고 망하면 분하지를 않지요. 알고 망하면 분한 거예요. 알고 망하면 분한 거라구요. 나는 알고 망하지 않았어요. 들이댈 때는 들이댔어요.

장군!「멍군!」자신 있어요?「예!」여러분은 그럴 수 있는 재료를, 실력을, 내용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청소년 문제를 어떻게 하고, 가정 문제를 어떻게 하고, 사회악을 어떻게 해요? 훤한 것 아니에요? 자기들이 투입하는 방법을 다 알지요? 더 큰 것을 위해 투입하게 되면 투입 당한 것은 자연히 자기의 결실 기반이 된다구요.

씨를 뿌려서 추수해 놓으면 그 열매가 암만 많더라도 자기에게 속하는 거예요. 도지사로부터 한 사람씩 씨를 심어 결실하게 되면 그 전체가 자기 부하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왜 안 해요? 졸개 새끼들의 밑창을 따라다닐래요? 꽃송이를 찾아다닐래요? 여러분이 얼마든지 딸 수 있는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최고 지도층을 찾아가 교육하라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았지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나라를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그러니까 여기 황선조는 대통령을 찾아가 만나라구. 비서를 만나라구. 몰아대라는 거야. 그 책임자야. 왜 아버지가 할 일을 안 하고 있어?

곽정환이나 황선조는 왜 할 짓을 안 하고 있어? 간판을 크게 붙여 가지고 팔아먹을 거야, 뭘 할 거야? 팔지도 못해. 그것을 안고 죽었다간 자기 자체가 날아가 버리는 거야. 안고 죽을 수도 없고 팔아먹을 수도 없는 것 아니야?

그러니 교육밖에 할 길이 없어요. 살아남을 길이 그것밖에 없어요. 그런데도 움직이지 않겠어요? 부끄럽기는 뭐가 부끄러워요? 죽게 되었으면 똥이 약이라면 똥도 먹어야 된다구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허튼 수작들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세계를 돌아다니고 별의별 놀음 다 한 패들이, 외국도 수십 개국을 돌아다니던 녀석들이 여기 도지사를 마음대로 친구 못 만들어요? 장관을 친구로 못 해요? 국회의원을 친구 못 해요? 전화하면 뛰쳐나오게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만큼 했으면 그럴 수 있다고 난 알고 있다구요. 알고 있는데 그렇게 못 하면 그건 전부 가짜들이에요. 가짜니까 안 되는 거예요. 진짜라 할 때는 되고도 남아야지요.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50살이 넘은 사람들이 손자를 가져 가지고 할아버지의 꼴이 뭐예요?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뭘 남겨 줄 거예요? 똥바가지를 남겨 줄 거예요? 억울하고 비참한 종살이 자리를 남겨 줄 거예요? 나는 싫어요! 똑똑히 알고 실천궁행(實踐躬行)해서 그 무대를 흡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내가 믿는 게 좋아요, 안 믿는 게 좋아요?「믿는 게 좋습니다.」어디 믿어 보자구요.

장이 있거들랑 여기서 안 만난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 거예요. 내가 못 만난 사람이 누구예요? 학자가 있든, 언론인이 있든, 대통령이 있든, 누가 있든 안 만난 사람이 없어야 돼요. 또 문 총재가 애국자고 문 총재의 닦아진 터전, 이 나라를 위한 공신으로 인정하는 효과적인 그 결과를 원하고 접붙이고 싶으면 오라는 거예요. 안 오면 멱살을 잡고 끌고 오는 거예요.

‘애국하기 싫어? 너희 집안이 애국함으로써 살아남는다. 충신의 도리가 싫어? 그래야 이 민족과 이 나라가 살아남는다. 성자의 도리가 싫어? 하늘땅의 뜻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다.’ 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 아니에요? 똑똑히 알고 있는데 실천 못 하면 바보 천치예요. 밥을 왜 먹어요? 오히려 사냥할 때 몰이 잘 하는 사냥개를 기르는 게 나아요.

지금까지 내가 눈감고 참아 오고 봐 주고 다 용서했어요. 내가 최고의 실용주의자예요. 보이는 것이 없으면 부정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사돈이고 오돈이고 없어요. 사돈이고 오돈이고 나는 몰라요. 어머니 아버지도 나는 몰라요. 아들딸도 몰라요.

나라를 찾아야 되고 나라에 뜻을 세워야 할 것이 최후에 선생님의 바람이라구요. 그걸 위해서 다 투입해 가지고 땜을 때워 나온 거예요. 지금까지 환경적 여건을 정비해서 안정적인, 상충이 없이 자동적인 면에서 정착할 수 있는 그 날을 바라고 나온 거예요. 이제 그럴 수 있는 때가 됐어요.

그러려면 재료가 필요한데 재료로써 써야지요. 큰 재료라면 깎아 써야 돼요. 깎을 것은 깎고, 자를 것은 자르고, 그 다음엔 쪼갤 것은 쪼개야 돼요. 쪼개야 되겠어요, 그냥 둬둬야 되겠어요?「쪼개야 됩니다.」자를 것은 자르고, 쪼갤 것은 쪼개고, 깎을 것은 깎아야 돼요. 거기에 맞추기 싫어하는 사람은 폐물 취급을 하는 거예요.

완성품 집을 만드는 과정에서 맞지 않는 것은 제거 당하는 거예요. 꽁무니 뒤로 던져 가지고 버리든가 불을 때든가 하는 거예요. 거름이면 거름으로밖에 소용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현상세계의 실체들이 존재하는 양상이에요. 이의가 없어요. 그만하면 알겠지요?「예.」확실히 알았어요?「예!」

그러면 여기를 떠나게 되면 누구를 찾아갈 거예요?「도지사나 군수를 찾아갑니다.」최고를 찾아갈 거예요, 최하를 찾아갈 거예요?「최고를 찾아갑니다.」「최고 책임자의 비서를 찾아갑니다.」그래서 교육하는 거예요.

수단 방법이 미치지 않거든 그 최고 책임자의 아들딸이라든가 사위라든가 며느리를 만나는 거예요. 학교를 전부 쓸어 가지고 아들딸의 일기책까지 조사해서 어머니 아버지한테 ‘당신의 아들딸이 이렇게 일기를 썼습니다. 대통령도 모르지 않소!’ 해서 만나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방법을 모르면 배워서 적용하라

우리는 얼마든지 길이 있어요. 전략은 얼마든지 세울 수 있어요. 전술적인 방법은 승패를 결하는 거예요. 그게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연명할 수 있는 비법이에요. 나도 그래요. 농촌에 가면 배워요. 어디 가든지 배워서 적용하는 거예요.

이번에 할로그랜드에 가서 킹 새먼(salmon;연어)을 잡는데 말이에요, 킹 새먼이 들어오긴 들어오는데 자기들은 잡는 포인트가 있거든. 올라와서 며칠 동안 어디에 있고, 어디에 가서 짝패를 맺어 올라가다가 어디에서 쉬고 간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처음 가는 사람이 그것을 알아요? 그러니 암만 뭐 하더라도 안 된다구요. 그럴 때는 그걸 아는 사람을 쓰라는 거예요. 배우라는 거예요.

그래, 그 동네에서 안내하는 사람이 나를 알더라구요. 레버런 문이 왔는데 고기 한 마리도 못 잡으면 안 되겠다고 해서 와서 소개해 주겠다는 거예요. 소개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소개하겠다고 해서 내가 기분이 나빴어요. 그래서 뒤에 있는 사람들에게 따라가서 해보라고 한 거예요. 나는 아침부터 점심까지 고기 한 마리도 못 잡았어요. 낚싯대를 수백 번 들이대도 물지 않더라구요. (웃으심)

그런데 따라간 사람은 세 시간 이내에 벌써 두 마리를 잡았다고 소식이 왔어요. ‘아이쿠머니야!’ 한 거예요. (웃음) 그럴 때는 굴복할 줄 알아야 돼요. 나도 가서 배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거기 가서 한 거예요. 장소만 알게 되면 내가 낚시질하는 데 누구한테 질게 뭐야? 한 마리 잡으면 나도 한 마리 잡고, 두 마리 잡으면 나도 두 마리 잡는 거예요.

다음날에 떠나야 되는데, 떠나는 날이 20일이에요. 떠나야 되는데, 코디악은 아침이 되면 안개가 끼기 때문에 비행기가 마음대로 왔다갔다 못 해요. 딱 미친년 같아요. 미친년이 바람피운다고 하는데 딱 그 격이라구요. 언제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열두 시가 지나서 점심 먹고 떠나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오늘 나가서 세 마리를 잡게 되면 떠나자고 한 거예요.

그런데 가만 보니까 그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배를 타고 어머니랑 이노우에하고 들어가서 딱 세 마리를 잡았어요. 입에 걸려야 돼요. 암만 많이 걸렸더라도 입에 걸려야 된다구요. 또 잡은 게 큰놈들이에요. 펄펄 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점심을 먹고 떠난 거예요.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것을 잡았기 때문에 할로그랜드에 내가 다시 한 번 갈 생각이나 하지 못 잡았으면 굿바이예요. 산천의 인상을 느끼기 위해 언제든지 취미로 간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있는 킹 새먼들도 선생님이 안 올까 봐 잡혀 주었다고 생각해서 ‘야 고기들아, 고맙다!’ 한 거예요. 내가 잘 했다고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와 같이 킹 새먼 잡으러 갈 거예요, 실버 새먼 잡으러 갈 거예요, 레드 새먼 잡으러 갈 거예요, 핑크 새먼 잡으러 갈 거예요? 또 한 가지가 뭐예요? 다섯 가지 종류가 있어요. 무슨 새먼을 잡겠어요?「킹 새먼을 잡겠습니다!」입들은 좋다! (웃음) 입을 벌려 나오는 얘기, 그 음성이 듣기 좋구만! 무슨 새먼?「킹 새먼!」킹을 좋아해요?「예.」이 나라의 킹은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그러면 아버님을 잡겠어요? (웃음)

그 킹이 사탄 편에 있었어요. 그것을 잡아야 돼요. 못 할 게 뭐 있어요? 그거 문제없어요. 나보고 하라면 사흘 이내에 그 사람 집 안방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본다구요. 친구라든지 누구를 통해서 말이에요. 그 주변의 제일 가까운 사람들하고 친하면 되는 거예요.

행정부처의 장을 교육해서 그 이름으로 목사를 모아 교육하라

자, 이제 어디로 갈 것인지 알았지요?「예.」이리 갈 거예요, 요리 갈 거예요? 자, 해보라구요. 왼손으로부터 짚으라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왼손으로 짚어 봐요. 왼손으로 여기를 짚을래요, 여기를 짚을래요? 어디, 어디 짚어요? 이렇게 짚어요?「예.」더 높이 들어 봐요. 정말 할거예요?「예!」전부 그걸 하겠다니 큰일났구만. 세계 대통령을 다 잡아먹겠네. (웃음) 문제없어요. 문제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제 허리띠를 풀어놓고 안심하고 잠잘 때가 왔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잠자는데 여러분도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 잠 더 잘 거예요, 안 잘 거예요?「안 잡니다.」왜?

선생님은 이미 추수해서 쌓아 둔 곡식이 많아요. 임자들은 이제 뿌려야 된다구요. 키워야 되지 않아요? 그런데 선생님이 놀고 먹고 쉰다고 해서 그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그건 망하게 되어 있어요. 똑똑히 알지요?

저기 얼굴 큰 정가 이름이 뭐던가?「정재은입니다.」재언(재은)은 말은 두 번 한다는 것인데, 정말로 재언 하는구만. 처음에는 잘못했지만 두 번째 말해서 약속을 이루겠다 그 말 아니야? 그 말이 그래?「예.」정말이야!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

군수라든가 군 의원들을 전부 해놓고 행정부처 군수의 이름을 가지고 지령을 내리는 거예요. ‘이 지방에 있는 목사님들은 한번 오소. 통일교회를 나도 싫어했지만, 이 목사님은 색다른 통일교인이오. 통일교회 진짜는 새빨간데 이 통일교회 목사는 하얘요. 하얘 가지고 좀 달라요. 한번 시간 내서 우리 다시 한 번 들읍시다.’ 해서 몇 사람만 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당원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우리는 통반격파증을 만들어 주지요?「예.」그게 당증이에요. 옛날에 했던 1만2천 명 가지고 지금까지 우려먹겠어요? 선생님은 41만 반을 40일 이내에 강연 다 했어요. 동에 들어가서 대회를 해줬어요. 편안히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그 이상 해야 돼요.

때가 됐는데, 추수할 무르익은 벌판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다섯 손가락에 낫 하나씩 쥐더라도 부족하니까 한 손으로 하더라도 쉬지 않고 빠르게 5배 이상, 10배 이상 할 생각을 하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먹지 않고 자지 않고 하는 거예요. 수확의 결실 때가 언제나 있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 누가 욕망을 갖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욕망을 중심삼고 일시에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조치를 해버려야 돼요. 알겠지요?「예.」

행정부처를 소화해서 그 권내에 있는 기성교인들을 모아서 틀어 봐라 이거예요. 가을이 되어 밤송이가 누릇누릇하게 될 때는 밤송이를 따서 발로 비비면 알이 쭉 나온다구요. 그거 알아요?「예.」해봤어요?「예.」그러면 기분이 좋아요. 누린 빛깔이 나니 때가 되어 틀림없이 비비면 알밤이 삑 구르는 거예요. 그게 아주 익은 밤보다도 더 맛있어요. 참 맛있어요. 먹어 보면 달아요.

선생님이 별의별 체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자연세계에 대한 관계를 선생님만큼 아는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이 암만 그래야 선생님한테 배워야 돼요. 알겠어요?「예.」잔소리말고 배우라구요. 잔소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하겠습니다.」잔소리도 안 하고 잔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하겠습니다.」그러면 다 되었어요. 내가 더 이상 말할 필요 없어요. ‘나, 그러겠습니다.’ 하는 사람이 ‘주먹을 들고 맹세합니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나는 맹세하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손 들고 맹세하는 것을 보니까 고맙구만. (박수)

문 총재는 믿다가 망했어요. 또 한번 믿어 줘요?「예.」그러다가 진짜 망하면 어떻게 되려고 그래요? 진짜 망하면 마지막 판이에요. 굿바이예요. 정말이라구요. 괜히 남미에 들어가서 땅을 산 줄 알아요? 그 나라를 요리하기 위한 거예요. 그 환경을 다 만들어 놓고 여러분이 어려우면 나라의 모든 걸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고 나온 거예요. 그들을 가인과 같이 길러서 내가 아벨의 역학을 해서 복귀하자는 거예요.

한국에서 책임 못 하면 포기하고 남미에 정착할지 모른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이 하면 대한민국이 사는 것이고, 못 하게 되면 여러분과 더불어 포기하는 거예요. 내가 우리 아들딸을 데려다가 남미에서 살지 몰라요. 집도 우루과이에 좋은 집을 샀어요. 여기에서 아들딸을 데리고 죽을 때까지 살면, 손자 손녀가 자라게 된다면 가만히 있더라도 통일교회 울타리에, 선생님 울타리에 점점 찾아올 거예요. 집들이 건설되고, 새로운 마을이 생기고, 새로운 도시가 생긴다고 봐요. 알겠어요? 우루과이면 우루과이보다 큰 도시가 생기는 거예요. 315만 명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남미는 전부 영주권 갖는 것은 문제없지요?「예.」그러니까 10만 명도, 수십만 명도 한 달 이내에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도 버리고 가면 선생님을 따라올 거예요, 안 따라올 거예요?「따라갑니다.」박도희!「예. 따라갑니다.」얼굴이 커서 먹기 잘하고 비위도 좋은데, 누가 데려가? 어때? 물어 보잖아?「따라갑니다.」글쎄 누가 밥 먹여 주고 다 하는 거야?「아버님이십니다.」(웃음)

그럴 때는 지나갔어요. 아버님은 이제 아버님의 일족을 벌어 먹일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거예요. 나도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실리주의를 취해야지, 언제나 손해보고 살겠어요? 무엇을 심으려고 구덩이를 파는데 돌이 보일 수 있는 판도에, 흙도 없는데 무엇을 심겠어요? 흙을 갖다 넣고 토양을 만들어 놓고 씨를 갖다 심어야 무엇이라도 가망성이 있지, 빼빼 마른 자체에 무슨 희망이 있어요?

그런데 왜 색시는 안 데려가? 색시하고 이혼하자고 약속했나?「아닙니다.」색시는 여기에다 처박아 놓고 몇 달이 되도록 편지도 안 하고, 선생님한테 전화도 안 해. 왜 안 데려가? 데려가면 밥 벌어 먹이기가 힘든가? (웃음) 아프리카니까 밥 벌어 먹이기가 힘들기 때문에, 혼자 있어도 고통스러운데 여편네까지 오면 힘들어서 그래? 여편네가 또 비위가 좋아서 보따리 풀어 놓으면, 뭘 먹기 시작하면 남의 2배는 먹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게 걱정되어서 무관심했어?

이번에 올 때 내가 어머니한테 그랬어요. 이스트 가든의 오래된 사람은 전부 내보내라고 말이에요. 우리 아들딸을 기르던 사람들이 울고불고 하더라도 내보내라는 거예요. 그런 정비를 하고 왔다구요. 그래서 수고한 사람들은, 안됐다 하는 사람들은 집도 사주려고 해서 물어 보는 거예요. ‘내가 집을 사주려고 하는데 싫으니 좋으니?’ 하고 물으니 ‘필요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물어 봐서 안 사줬더라도 조건이라도 되는 거예요.

‘너는 싫다고 하지만 이러이러한 사람들은 너보다 나은 것 같은데, 그 사람들한테도 집을 사주는 것을 물어 보는 게 좋겠나, 안 물어 보는 게 좋겠나?’ 할 때 ‘그렇지 않습니다. 나보다 더 어려우니까 그런 사람은 해주어도 불평 안 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시켜서 자기 아들딸의 집을 사줬다는 얘기를 못 하는 거예요. 입 벌리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전에 벌써 1억 얼마를 주고 집을 다 사줬어요. 통일교회에서 내버리고 천대한 사람들에게 말이에요. 그게 누군지 모르지요? 황선조!「모릅니다.」그것을 모르니까 책임자가 미진하지.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에요. 조건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유정옥은 그런 조건에 대한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예.」해와국가는 어머니 대신 국가인데 어머니 대신 쫓겨나 가지고 고생하던 사람들을, 아들딸들을, 집에 갇혀 있던 사람들을 책임져야 돼. 그 사람들을 어머니 대신 국가가 책임져야 된다구.「예.」이 일을 하게 되면 후닥닥 다 해버려야지, 언제 그것을 끝내?「아버님이 정해 주신 기간 안에 끝내겠습니다.」

아이 엠 에프 한파 때도 하는 일을 축소시키지 않았다

자, 이제는 그만 했으면 알 것을 다 알았어요. 교육이에요. 그러면 교육비를 본부에서 대줄 거예요, 안 대줄 거예요? 황선조! 황선조는 생각해야 돼. 각종 세금을 받고 그간에 회사라든가 다른 데에서 들어온 수익이 있다면 그것을 자기가 쓰는 게 아니야.「쓴 것이 없습니다.」글쎄, 있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쓰고 나서 나머지를 써야 돼. 그러지 않으면 3분의 1이라도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 사탄 편의 3분의 1을 하늘 편을 위해서 써야 되는 거야. 무엇을 도와야지.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한파 때문에 선생님한테서 7억이란 돈이 날아갔어요. 세계에 신문사 만들 돈을 다 소비했어요. 그것이 선생님이 잘못해서 그래요? 자기들이 잘못해서 그런 거예요. 그 영향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할 일을 축소시키지 않았어요. 죽기 전까지는 한다고 하면서 했지. 그것이 선생님의 생활 철학이에요. 정한 기간에 할 것을 다 했어요. 선생님이 그러고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일본도 선생님이 없었으면 벌써 다 망했지? 망했나, 안 망했나?「망했습니다.」깨깨 망했을 거예요. 이제는 자리를 잡았어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필요한가요, 안 필요한가요?「필요합니다.」몇 살까지 살면 좋겠어요? 그만 살면 좋잖아요, 이젠? 80세를 더 살려니 고생이에요. 유종영, 어때?「160세까지는 사셔야 됩니다. 아담은 930살까지 살았는데, 아버님은 아담보다 좀 더 사셔야 됩니다.」(웃음)

유종영이는 입이 저러니까 어디 가서 똥물도 잘 마시고, 체면 불구하고 하라면 잘 해요. 무엇이든지 떠들면서 망신이 어떻게 하든 욕을 먹더라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저래요. 남의 나라에 가서 아무것도 없으면서 나랏님의 젖꼭지를 물고 싸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젖꼭지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지 알아요? 머리카락 하나 가지고 잡아당기면 죽을 지경이라구요. 한번 해보라구요. (웃음)

행정부처를 교육해서 기성교회가 순응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라

그러면 틀림없이 알게끔 가르쳐야 되는 두 가지 문제, 행정부처를 요리해서 교육해 가지고 감동 받은 결과를 기성교회에 전하면, 기성교회는 틀림없이 나라의 명령에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법이 되어 있어요. 교회 아래에 있는 나라가 아니고 나라 아래에 있는 교회예요. 교회를 희생시켜서 나라를 찾는 놀음이기 때문에 나라 앞에 순응해야 되는 것이 도리예요. 확실하지요?「예.」

이제부터 찾아가라구요. 각 도별로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편성하라는 거예요. 180명인데 한국에 몇 도가 있나?「교구가 40군데이고, 도로 말하면 16개입니다.」도가 왜 16개예요?「특별시, 광역시까지 합해서 그렇습니다.」광역시야 한 도 안에 들면 한 도권으로 하면 되지.「광역시는 별도로 합니다.」그렇다면 좋아. 그러면 16개 도를 중심삼고 180명이면 한 교구에 10명 이상의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을 가지면 요리하고도 남아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있으면 혼자 다 요리하려고 할 텐데, 열 사람을 다 제치고 혼자서 일하려고 할 텐데 열 사람을 보태서 하라고 하는데 못 하게 되면, 무슨 자살?「할복자살!」할복자살을 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똑똑히 알고도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구청장으로부터 시장으로부터 도지사로부터 늴리리 동동으로 엮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구역의 이 사람을 누가 만나야 되겠다. 누구 만날 거야?’ 해서 정해서 나가는 거예요. 나가서 안 되면 1차, 2차로 하는 거예요.

옛날에 우리가 내무부하고 문교부를 싸움 붙일 때 내가 그랬어요. 비서실 안방에 들어가서 자면서 기다리는 거예요. 당신네 장관을 안 만나면 못 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민주세계에서 공인은 국민과 국가의 이익에 대한 문의가 있다면 언제든지 문을 열고 상대해 주는 것이 민주주의 지도 방침의 원칙인데, 안 만나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땡깡을 부려 가지고 나중에는 싸움을 몇 번씩하고 넥타이를 잡아당기면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받아치는 거예요.

‘이 자식! 내가 너희들 조상보다도 높고, 내가 공부한 기준이 너희들보다 나은데 너희들이 왜 막느냐? 사람을 개새끼 취급하느냐? 이놈의 자식들! 왜 그래? 뭐가 나빠?’ 하며 들이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가 봤어?’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꼼짝달싹 못 하게 굴복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소문 듣고 정치하느냐? 소문만 듣고 재판할 수 있느냐? 한편 말만 들으면 안 되지 않느냐? 양편의 변호사 말을 듣고 그 당사자의 말을 듣고 공명정대한 평가를 해서 판결하고, 그것도 미진할 때는 전후관계 주변의 증인을 세워 틀림없다는 그 공증 밑에서 공판해야 될 텐데, 앉아 가지고 누가 이렇게 하라고 했어? 누가 재판장을 만들었어? 기성교회 말 들어! 네가 기성교회의 종이야? 돈을 얼마 받아먹었느냐?’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이든지 입을 못 열게 막을 수 있는 거예요. 왜 가만있어요?

나는 통일교회 교주니까 가만있는데 임자네들은 왜 가만있어요? 왜 가만있느냐 말이에요. 몰리고 쫓겨다니고 말이에요. 임자네들은 싸우더라도 잘못됐으면 선생님이 전부 탕감해 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잎을 벌레가 먹었는데 벌레 먹은 잎은 면역제를 만들어서 방어하기 위한 싸움을 해야 할 텐데, 그냥 있으면 자동적으로 소멸하는 거라구요. 인체가 그렇잖아요? 방어할 수 있는 면역작용을 중심삼고 몸 자체를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을, 적혈구와 백혈구가 협력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러지 못해요.

고기 백과사전에 나오는 것을 보고 만들 수 있는 공장을 만들라

이 책을 몇 권 사 왔나?「10권입니다.」이 책을 갖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주려고 생각하는데…. 이게 뭐냐 하면 고기 백과사전이에요. 이 책이 필요해요?「예, 필요합니다.」손 들어 봐요. 이 책을 하나씩 사줄 텐데 여기 있는 것을 전부 만들 수 있어야 돼요. 낚싯대도 만들고, 낚싯줄도 만들고, 전부를 만들어야 돼요. 여기에 없는 게 없어요. 선생님이 이것 만들 수 있는 공장을 세계적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수산사업에 쓰는 모든 물품을 내가 다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제주도에 내가 3억 원을 줘서 공장을 만들라고 했는데 다 날려 버렸어요. 그러니까 불쌍한 제주도예요. 이것을 전부 만들어서 팔아야 된다구요. 집에서 하는 거예요. 수공업이에요.

(책을 펼치시면서) 이것이 전부 소모품이에요. 이게 밑감 재료들이에요. 파우더를 만들어 어떻게 만든다는 것이 다 나와요. 여기는 모자들이 나와요. 여기는 비옷들이에요. 여기는 고기 넣는 그물이에요. 여기는 낚싯대들이에요. 세상에서 만드는 것을 전부 전시해 놓았다구요. 이것을 다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만들기만 하면 사서라도 해 놔 가지고 공장을 전부 만들 수 있게 해야 되겠어요. 남들은 연구해서 만들었는데 보고도 못 만들면 안 돼요.

여기에 다 있지요? 이건 낚싯대, 이건 릴이에요. 이 책이 필요해요?「예.」40달러씩 내요, 사줄게. 필요하다면서 40달러도 안 내겠어요?「20달러씩 내겠습니다.」(웃음) 임자네들이, 국가 메시아들이 이것을 모르면 앞으로 해양사업을 하는 데 귀퉁이도 못 가요. 상식적으로 이것을 다 알아두어야 돼요. 알겠어요? 다 있지요? 다 만들 수 있어요. 낚싯대도 얼마나 많아요! 이것은 쭉 빼는 거예요. 앞으로 아들딸한테 구경시켜서 너희들이 관심을 가지라고 하는 거예요. 재간 있는 사람은 이것을 보고 만들고 싶으면 재까닥 만드는 거예요.

가만 보면 제일 나쁜 것이 사람이에요. 그렇게 안 죽겠다는 것을 이렇게 딱 걸리게 해서 잡는 거예요. (웃음) 속아 가지고 죽는 것은 하나님도 동정 안 해요. 욕심 부려서 자기 생태에 맞지 않는 것을 생각하다가 죽더라도 그건 할 수 없어요. 낚싯대를 보라구요. 얼마나 단단하게 생겼어요? 이것을 통일교회에서 만들게 된다면, 1년에 50개만 만들어 팔면 밥 먹고살아요. 여기에 다 있어요.

이 책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들었지요? 40달러씩 내요. 나는 이것을 40달러에 주고 사왔어요. 10권을 사왔는데 4백 달러를 주었어요. 이것을 만들려면 공업 도구가 다 있어야 돼요. 기계와 선반이 있어야 된다구요. 여기 이것은 빠꾸(Pacu)로 어떤 음식을 한다는 것이 나와 있어요. 또 크릴새우를 가지고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기는 깜부기가 나와 있다구요. 없는 게 없어요.

이것 갖다 놓으라구. 도둑놈들이 보면 가져가겠다. (웃음) 도둑놈들 사촌이에요. 이런 것이 있으면 슬쩍 가져가는 녀석들이 많다구요. 성물에 손대게 되면 조상이 다 걸려 들어가요.

3일은 밖에서 활동하고 4일 만에 집에 들어와 자라

자, 한 시간 후면 식사할 거지? 열두 시 15분 전인데, 한 시간이 지나면 한 시 45분이 돼요. 그때 점심 먹어야 될 거 아니에요? 이제 내가 여기에 왔으니 어머니가 상 타는 것을 보고…. 내가 대단한 상을 주려고 그랬는데, 어저께 내가 그걸 보고 세상에! 유엔이고 무엇이고 아이구! 우리가 손대면 순식간에 다 말려 넘어가겠다고 생각했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그것을 가만 보고 앉아 가지고 어이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어이가 없으셨겠습니다.」아무 계획도 안 하고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건데, 저게 뭐냐 이거예요. 앞으로 우리는 그렇게 일하면 안 돼요. 그런 면에서는 통일교회가 간판을 붙였지요?「예.」내가 훈련을 시켰어요. 훈련을 잘 시켰어요, 못 시켰어요?「잘 시키셨습니다.」

남은 3년 할 것을 일주일 전에 보따리 하나 들고 가서 대회를 척척해낸다 이거예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요. 공산당은 데모를 했지만 우리는 대회를 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대학생, 중국·소련·미국의 고위층, 학생, 교수들을 모아다가 대회 하는 거예요. 교육대회예요. 교육대회에 오게 되면 교육은 다 끝나는 거예요. 우리 이상 교육의 재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영계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잖아요?

이제 한 시간 동안은 배가 고파도 참고 기다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이제 한 시간 이후에 밥 먹고는 헤어져야 할 텐데, 선생님도 길을 떠나야 되겠어요, 여기에 있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총의에 대해서 문의하는 거예요. 이제 여기에 왔던 뜻을 다 이루었어요. 임자들에게 충고할 것이나 똑똑히 가르쳐줄 것을 다 얘기했지요? 모르겠다는 얘기를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다 색시들 있지요? 아들딸 있지요? 유종관!「예.」손자 있나?「있습니다.」손자를 제물 삼으라고 하면 어떻게 할래?「아버님이 명령하시면….」아니야! 아버님의 명령이 없어. 자기가 명령해야 될 거 아니야?「예, 그렇게 합니다.」아니, 자기가 아들한테 명령하면 3대가 일체가 되어 듣느냐 그 말이야.

이번에 못 가는 사람들은 아들딸을 신학대학원을 보내요. 당장에 다른 데 취직했으면 끊어 버려요. 박구배, 알겠어?「예.」자기들이 국가 메시아 기준에서 맡은 데를 못 가게 되면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보내는 거예요. 아들딸이 기반 닦게 하는 거예요. 여편네는 왔다 갔다 해도 괜찮지만, 자식들은 기반을 닦아야 하니 못 와요. 자기들도 마음대로 못 가요. 그럴 때예요.

그래서 나흘 만에 집에서 자라는 거예요. 사흘 되는 날에 들어가서 자라고 했어요, 나흘 되는 날에 자라고 했어요? 어떤 거예요?「나흘 되는 날 집에 와서 자고, 3일 동안은 외부에서 자는 겁니다.」그래, 그래! 3일 동안은 그것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색시, 아들딸의 집을 찾아가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여편네보다 더 사랑하고,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게 그거예요.

곽정환이는 그걸 했어?「예.」어디어디 했어?「종족적 메시아로서 방문하고 있습니다.」글쎄 집에서 나흘 만에 하룻밤씩 잤어, 매일 집에서 자면서 했어?「집에서 잔 적은 별로 없습니다.」(웃음) 그 말이 그말이야. 나흘 만에 자기 집에서 잤느냐, 사흘 만에 잤느냐, 매일같이 잤느냐? 어떤 거야?「평균적으로 그것보다 더 많이 돌아다닙니다.」돌아다니는 것은 세계를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야. 자기 친척들에게, 곽씨들에게 종족 메시아를 선포해야 될 것 아니야? 그 다음에 국가 메시아 활동을 해서 자기 아들딸이 나라를 책임질 수 있게끔 하는 거야. 그래서 탕감 국가 기준, 예수가 죽어서 못 한 것을 연결시켜야 세계와 하늘땅이 연결되는 거야. 탕감복귀야.

모세시대는 72장로, 예수시대는 120문도, 재림시대는 180가정

선생님시대는 180가정이에요. 예수님을 대신해서 말이에요. 모세시대는 72가정이에요, 72장로. 야곱시대에는 열두 지파예요. 그래서 열두 지파하고 72장로가 합해서 84명이 예수를 모시면 예수가 죽지 않아요. 그래서 한 달에 한 명씩 7년 동안 전도하면 84명이에요. 7년 동안에 그걸 했으면 안 죽어요. 내가 미국에 가서 한 놀음이 그거예요. 매달 한 사람씩 전도하라는 거예요, 1일 1인 전도. 잘못하면 선조 72대가 걸린다는 것이 그거예요. 종족이 걸려 버려요. 모세와 같이 말이에요.

야곱은 열두 형제지요? 착지한 거예요. 모세는 72장로예요. 예수는 120문도, 120가정이에요. 그래야 예수시대에 12지파 배수를 중심삼고 소생·장성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중심인 로마에 확대되어 가지고 세계 120국가를 거느리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도 그래요. 3가정에서 시작해서 12가정씩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이에요. 120가정은 예수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는 430가정, 민족을 해방해 주어야 돼요. 민족 국가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777가정이지요? 세계적 축복가정이 777가정이에요. 그 다음에는 1800가정이에요. 1800가정이 몇 번째예요?「일곱 번째입니다.」그 다음에는?「6000가정 여덟 번째입니다.」그 다음에는?「6500가정이 아홉 번째입니다.」그 다음에는?「3만가정이 열 번째입니다.」3만가정은 귀일수예요. 3만가정부터 세계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전부 사탄을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36만쌍,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까지 나왔어요.

출정 명령을 내렸으니 책임을 다 하라

자, 그러면 선생님이 여기에 더 있어야 되겠어요, 남미로 가야 할 길이 바쁜데 가야 되겠어요? 칠일절은 자기들이 지금까지 마음대로 지켰지요? 칠일절에 대한 해설이 있어?「예, 칠일절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축복영원선포식 말씀이 있습니다.」그것을 찾아와요.「예. 금방 찾아오겠습니다.」

어때요? 칠일절을 선생님이 지내고 가면 좋겠어요, 안 지내고 가면 좋겠어요?「칠일절 행사를 하시고 가면 좋겠습니다.」보기 싫은 임자네들 얼굴을 더 보라구요? 군대 나가는 자식을 보고 싶으면 어떻게 돼요? 집에서 쫓아내야 돼요. 군대 출정 명령이에요. 출동이 아니고 출정이에요. 출정이라고 그러지요?「예.」

출정 명령을 했으니 그 얼굴 봐야, 오늘 보고 내일 보고 자꾸 보게되면 점점점점 사정을 봐 줘야 된다는 거예요. 눈감고 안 보는 게 빠르다 이거예요. 무자비하게 쫓아내서 이 일을 하게 하는 거예요. 체면 불구하고 사정 불구하고, 그 다음에는?「염치 불구하고….」그 다음에는? 5불구예요. 망신 불구하고 해야 돼요. 망신 불구하고 하는 거예요. 뜻 때문에 망신당하는 것이 무슨 망신이에요? 하나님은 망신살이 뻗쳐서 지금까지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곽정환이, 칠일절이 무슨 절이야? 나 다 잊어버렸다, 얘기해 봐라. 「하나님축복영원선포식입니다.」그게 뭐야?「탕감노정을 모두 마치시고 참부모님께서는 축복 영원의 기반을 승리하셨다는 것입니다.」있어?「간단하게만 나와 있습니다. 기도하고 축도, 뜻에 대해서는 네 줄밖에 안 나왔습니다.」칠일절에 한 말씀이 상당히 길다구요. 한 시간 이상 걸려야 될 거예요. 앞으로 기념할 날이 너무 많기 때문에 내가 고달파요.

그거 가져왔나, 칠일절?「예.」누가 읽을 거야? 원주 있나?「나갔습니다.」유정옥, 읽으라구.「예.」잘 들어 봐요. 몇 페이지나 되나?「50페이지 됩니다.」그렇지. 그게 많아요. 그걸 읽어야 돼요. 자, 그거 읽어 봐. (‘칠일절’에 대한 말씀 훈독)

이제는 밥을 먹자구요. 선생님이 칠일절을 지내고 가야 되겠어요, 빨리 가야 되겠어요?「지내고 가셔야 되겠습니다.」왜 지내고 가요? 어째서? 칠일절은 자기들끼리 언제나 지냈잖아요?「새 천년의 칠일절이기 때문에 아버님이 주관하시면 좋겠습니다.」말은 잘 한다! (웃음) 말 잘 하는 것보다 일을 잘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새 천년에는 칠일절이 필요 없는 거예요, 사실은. 천국이 있는데 칠일절을 기념하겠어요? 한 시간 걸렸구만. 밥 먹고는 이것을 읽자구요. ≪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영계에 간 성 어거스틴이 참회록을 쓴 모양이에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5’, 이 사람의 사실인데 왜 이렇게 했어?「이번에는 전화로만 연락을 받았습니다만, 다른 때와 달리 흥진님과 이상헌 선생님이 계속 입회를 하시면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문답을 시키셨답니다. (곽정환 회장)」그래. 성 어거스틴은 천주교 대표로구만.「그렇습니다.」여기에 또 바울이 써야 된다구요. 이것을 낭독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어거스틴이 영계에서 자기하고 만나 가지고 축복받고 난 후에 자기가 느낀 모든 내용을 새로이 참회록과 같이…. 참회록이 아니라 참회노정을 걸어야지. 60페이지. 이거 밥 먹고 읽자구. (경배)

국가 메시아로서 신학교에 다니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나? 「현재 신학교에 적을 두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곽정환 회장)」 그러니까 관심 없다는 것 아니야? 그런 사람은 하늘이 협조 안 해요. 3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아들딸 말씀입니까?」 그래. 「아들딸은 많이 있습니다.」 아들딸에 대해서 얘기했지, 내가 무슨 얘기를 했게. 「국가 메시아 자신을 말씀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아들딸들은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있거나 졸업을 많이 했습니다.」

국가 메시아를 3개월 이상 비우면 다시 배치하라

국가 메시아의 후계자는 신학교를 졸업하고 가서 말뚝을 박아야 돼요. 전부 계획을 세우라구요.「예.」제일 능력 있는 사람을 하늘에 바칠 생각을 해야 돼요. 세상만사는 물거품같이 흘러가 버리는 게 많아요. 제일 귀한 것은 그 일족이 얼마만큼 하늘나라의 백성을 교육해서 나라의 동량지재(棟樑之材)를 이루었느냐 하는 거예요. 그 공이 큰 거예요. 세상이 영계의 사실을 모르니 그렇지.

그러면 27일부터 사흘 후에 칠일절인가?「예.」오늘이 24일이지? 26일에 떠나면 되겠구만. 내일 모레지?「예.」내일 모레는 제주도에 좀 갔다 와야 될 텐데…. 제주도에 가서 기도하는 거예요. 27일에 떠나면 사흘인데 사흘이면 너무 길겠구만.

여기서 이제 전부 고향으로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전부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나? 어떻게 됐나?「예, 모두 연고지로 추첨해서 배치했습니다.」연고지의 네 사람씩 해서 반을 짜야 되겠구만, 교육하는 반. 연고지에 가서 거기의 교구장이라든가 교역장하고 합해서 네 사람이 한 팀을 이뤄서 자기들이 해 가면서 다시 네 팀으로 분할해야 된다구요. 그 아래 교회장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해서 통·반으로 내려가면서 능력이 있게 될 때는, 전국적으로 우수한 가정은 외국으로 내보내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잘 기록하라구요.

지금 아까 16개 시 도가 있다고 했지?「예.」도를 중심삼고 보면 한 곳에 열한 사람 이상 가는 거예요. 180명이 가면 한 도에 몇 명씩이야?「실제로는 180명이 다 안 됩니다.」안 되기는 왜 안 돼?「아프기도 하고….」아파서 책임 못 하게 되면 3개월이 지나면 인사조치 하는 거야. 아프다고 그대로 둘 수 없어. 그렇지 않으면 자기 마누라라든가 아들딸을 배치하는 거야. 못 하게 되면 인사 조치하라구.

우수한 자녀를 신학대학에 보내 사회를 교육해야

그리고 180가정을 축복해 주었는데 그들은 가인적인 기준이라구요, 자기 혈족이 아니에요. 자기 직계 가정들을 배치해서 가정과 더불어, 자기 일족과 더불어 모여 자매결연을 맺어서 축복을 같이 해주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가정은 형제끼리 결혼했지요? 그런데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됐어요. 그렇게 결혼시켜서 국경을 철폐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축복해 준 180가정을 그대로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김씨면 김씨 문중하고, 유씨면 유씨 문중, 가까운 친척을 묶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까지라도 좋아요. 외척까지 합해서 180가정을 묶어 360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가정교회 하던 그 운동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이래서 그 360가정이 국가 메시아를 도와야 돼요. 외국에 선교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종족들이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연결돼요. 자기가 줄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우수한 사람을, 자기 아들딸 가운데서 천재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은 어지러운 세상에 내버려두는 것보다도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앞으로 우리는 신학 공부만 해서는 안 돼요. 반드시 세상 공부를 하고 신학교에 가라는 거예요. 이제는 학위를 두 개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적 기준인 신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체제를 교육해 나가야 된다구요. 마음이 몸을 지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외적인 활동을 하더라도 마음의 명령을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신앙 기준을 중심삼은 교양이 된 기준에서 사회생활을, 경제생활을 해야 사회가 정화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앞으로는 전부 다 가는 길이 그래요. 우수한 사람들을 그렇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세상을 보면 쓰레기통들이 신학교에 가잖아요? 우리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고쳐야 돼요. 졸업시험을 볼 때 평가해서 우수한 사람을 국가가 지정해서 신학교에 보내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못 해요. 열두 지파면 열두 족속 편성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 열두 달이라는 것은 뭐냐? 춘하추동으로 계절이 다르지만, 열두 달은 자기의 계절적 특성을 대표할 수 있는 주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앞으로 공의에 부쳐서 어느 학교에 보낼 것인가를 정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돈이 있다고 마음대로 못 보내요.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공부 못 하면 못 가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수 있는 때예요. 알겠어요? 3개월이 지나면 인사조치 하는 거야.「예.」

대학가에서도 순결운동을 해야

황선조한테 자르딘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을 추첨할 수 있도록 하라고 했는데 계획하고 있나?「다 해놨습니다.」그러면 기다리라고 그래. 9월을 지내 가지고 단행하려고 그래요. 내가 9월이면 방향이 결정될 거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언제 가나? 26일에 가나? 그러면 임자네들한테 이래라저래라 할 무엇이 없구만. 선생님이 바쁜 일이 있다구요, 여기 있는 것보다. 여러분이 오늘 얘기한 그대로 활동하지 못할까 봐 걱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방에도, 팔도에 잠깐 들러 볼까도 생각했어요. 내 마음이 아주 조급해요. 6월까지 끝내려고 하던 모든 문제, 땅 사는 문제도 해결하고, 경제적 처리도 해줘야 되는 그런 문제가 남아 있다구요. 말만 해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도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와 관련해서 이제는 돈이 필요 없지?「지금 경매 들어온 것이 있습니다.」뭐가 있어?「종로교구하고 봉천동하고….」그건 내가 돈 줘서 해결하라고 했는데 안 했나?「전에 반을 헌금하라고 했는데 되질 않았습니다.」그때 돈을 다 주지 않았어? 그것은 나 모르겠어. 자기들이 책임져야지. 이중 삼중으로 내가 다 줘야 돼?

청평에 병원 짓는 회사를 만들라고 했는데 다 만들었나?「예.」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했어?「예.」그러면 일성건설이 곤란하겠구만.「아닙니다. 일성은 일성대로 그러면서 발전을 합니다. 너무 의지만 해서도 안 됩니다.」자기 자체에서도 외부하고 경쟁해야 돼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선문대학에서 6백 명이 졸업했는데 다 흘러갔어요. 브리지포트 대학에서는 9백 명이 졸업했는데 다 흘러갔다구요. 이사장이 우리 아이들을 편제해서 학교에 집어넣고, 교수들을 중심삼고 짜서 그런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졸업해서 일시키기 위해서 내가 만든 것 아니에요? 사람을 쓰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총장께서 한번 그걸 검토하면 좋겠습니다.」총장은 어디 갔어?「없는 것 같습니다.」그건 이사장이 얘기해 주면 될 것 아니야? 이사장이 마음대로 하는 것 아니야? 총장이 마음대로 하나?「그래도 학생들은 직접 총장이….」총장보다도 이사장을 중심삼고 교육도 해야 된다구. 총장이 협력할 수 있나? 교수들한테 사상교육을 해야 돼요. 공산주의 비판으로부터 통일사상으로부터 전부 교육해야 돼요. 다시 해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대학가를 중심삼고…. 김봉태 어디에 갔어? 대학가를 중심삼은 순결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중고등학교는 했으니까 대학교에 올라가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새로이 체제를 해서 말아 넣고 넘어가야 돼요.

한반도의 남쪽이 되는 남미의 우루과이를 택해 준비한 이유

그리고 아까 얘기했는데, 지금 때가 그래요. 여러분이 남북통일에 대한 주체적인 역량을 가지고 남북통일운동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이 빨리 안 될 때는 섭리의 뜻 앞에 있어서 언제나 연장시킬 수 없어요. 3년 이내에 4년까지 끝장을 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북한말고, 북한하고의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남쪽 나라의 어떤 나라든지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이것은 국경이 아니에요. 대륙을 경계선에서 하나 만들 수 있는 이것을 택해 놓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아버지 나라도 가인 아벨이 있고, 어머니 나라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복귀노정에서 내려와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중이 된다구요. 그게 주체 대상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남북한을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뭐냐? 유물론 세계와 무신론이 있는 것을 부정했기 때문에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거예요. 탕감 부정의 길은 이렇게 올라가서 긍정하는데, 이것은 뭐냐 하면 긍정을 중심삼고 부정하고 악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그런 것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중적인 과정을 거쳐야 돼요. 내려갔다가 올라가야 돼요. 탕감해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역사도 그래요. 레아 라헬과 같이 반드시 내려와서 올라가기 때문에 이것은 상대적인 형이지만 동생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북쪽과 남쪽이 극과 극이에요. 동서간이에요. 이건 종적이라구요. 종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면 횡적 기준보다도…. 횡적 기준은 수평을 통해서 언제나 같은 입장에서 연결할 수 있다구요. 이것은 종적인 입장이기 때문에 같지 않아요. 두 세계가 갈라져 있는 거예요. 통할 수 없어요.

그러나 지금 시대에 있어서 국가적으로 한국이 두 개가 있는데, 상현 하현으로 볼 때 한국이 북쪽이라면 남쪽의 하현과 같은 나라를 중심삼은 것이 달라요. 모든 게 달라요. 이걸 연결시키는 거예요.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그러니 자기 민족과 다르지요. 이민족을 품어 가지고 소화해야 된다는 정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기독교 사상이 있기 때문에 문제없다는 거예요. 도리어 공산주의를 소화하는 것보다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내 말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의미에서 한국을 중심삼은 남쪽 나라인 우루과이를 벌써 18년 전에, 20년 전부터 선생님이 준비한 거라구요. 그래서 거기서 대통령을 한 사람들이, 세 대통령이 지금도 살아 있는데 이번에 그만둔 사람이 상기메티(훌리오 마리아 상기메티)예요. 이 사람을 내가 쓰려고 그래요. 내 사람으로서 남미를 중심삼고 유 피 아이를 대신해서 쓰려고 그래요, 대륙 책임자로.

언론기관과 대학연맹, 초종교초국가연합으로 세계를 엮어 나가야

그 다음엔 대륙을 중심삼고 남미 33개국 국가 책임자를 세우는 거예요. 유 피 아이 통신사를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33개국 국가 내에는 책임자가 있기 때문에 유 피 아이를 중심삼고 신문사를 후원하는 거예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유명한 언론인, 그 나라의 저명 인사들이 후원하고 있기 때문에 신문사를 매개로 해서 유 피 아이가 흡수해야 돼요. 불란서니 무엇이니 전부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많지만 두 곳을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는 거예요. 유 피 아이를 지지할 수 있는 입장에서 추슬러 가지고 통일해 버려야 된다구요. 여러 가지 복잡한 길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

그래서 국가면 국가 내에 있어서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기관, 학교와 묶어서 해야 된다구요. 또 이 통신사는 세계 각 나라의 신문사와 묶어 가지고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종교와 국가를 초종교초국가연합으로 묶어 나가야 된다구요. 남게 된다면 신문사하고 통신사예요. 신문사하고 대학연맹이에요. 이것은 인맥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대학가를 중심한 학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은 일국의 신문사도 필요로 하고 세계의 신문사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이것을 연합해서 국가적인 교육과 세계적인 교육을 연결시켜야 돼요. 이것이 갈라지면 안 된다구요.

지금은 그것이 안 통한다구요. 세계의 언론기관이 만만치 않아요. 다들 잘났지만 연결시켜 놓아야 돼요. 그 다음에 초종교초국가연합도 연결시키는 거예요.

금융기관은 정치와 경제분야를 연결해야

그러면 남는 것이 뭐냐 하면 금융기관이에요. 금융기관은 정치와 경제 문제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앞으로 정치세계라는 것은 관리 체제지, 정책이라는 것은 계획을 세울 필요 없어요. 원리 관점에서 평화를 위해 사는 거예요. 국가를 위해서 전체 앞에 본 보일 수 있는 위하는 관리체제지 지도체제가 아니에요.

그 관리체제로 뭘 하느냐? 경제적 문제, 사람이 먹고사는 생활이 중요하니 생활 면을 자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하는 데 있어서 상·중·하의 3계급으로 나누어 상급은 생활 기준이 얼마, 중급은 얼마, 이걸 중심삼고 평준화하는 거예요. 중급이 될 때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평준화를 해야 돼요. 그러려면 세계는 반드시 유엔에 하나되어야 돼요. 정비관리를 철저히 해야 되는 거예요. 정책을 잘못 세우게 되면 경제 관리체제를 파탄시켜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한 집안 생활과 같은 계획을 세워 1년에 얼마, 전세계의 예산이 얼마 들어간다는 것, 상은 얼마고, 중은 얼마고, 하는 얼마라는 것이 나와야 돼요. 그리고 상은 될 수 있는 대로 중을 중심으로 내려가면서 하를 끌어올려 가지고 평준화시켜 맞춰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책적 방향이 전부 달라지면 경제적으로 가는 방향이 천만 갈래로 갈라져요. 그러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평화의 세계는 절대 안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치체제가 하나의 관리체제가 되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정치 문제예요. 정치가들이 사기 칠 수 없어요. 관리체제로 넘어가요. 법으로 보장된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돈 관리예요. 먹고사는 데 있어서 누가 좋은 것을 먹고 누가 좋은 것을 갖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거든. 좋은 것을 서로 갖겠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좋은 것은 전체를 위해서 주고, 중 이하의 것을 내가 바라고 이렇게 나가면 자동적으로 평준화가 되는 거예요.

일상생활도 규정을 지어 거기에 맞춰 살아야

그래서 앞으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공금 활용이에요. 이게 제일 문제라구요. 그 다음에는 인사 조치예요. 두 가지예요. 인사조치를 자기 계열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민주주의니 무슨 주의니 해서 야당 여당으로 갈라진 거예요. 그러니 국가의 상처가 얼마나 커요? 지금까지 하던 일에 숙달된 사람들이 꺾어져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렇잖으면 중간에 꺾어져서 거기서 그 이상 못 올라가요. 그 자리에서 돌면서 내려가지 올라가지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치가 없어져요. 관리체제가 되는 거예요. 모두 관리하는 거예요. 돈을 분배해서 잘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을 관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옷도 제도화시키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그리고 앞으로 좋고 나쁜 물건을 무엇으로 구별하느냐 하면 색깔이에요. 지금도 무슨 좋은 물건을 사려면 색깔을 보는 거예요. 무슨 색깔이냐 이거예요. 무지개 색깔이 있잖아요? 사람은 색깔을 잘 맞추어야 돼요. 옷도 돈이 있다고 고급 옷을 사 입지만 색깔이 맞지 않으면 엉망이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상당히 발전해야 돼요. 그러니만큼 지금부터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표준하면 안 돼요. 그 동네면 동네의 상·중·하를 중심삼고 거기에 맞춰 살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한 달에 한 번씩 우리 상·중·하의 생활 기준이 얼마라고 해서, 주 생활비는 얼마고 경비는 얼마고 소모비는 얼마인데 그 기준을 중심삼아서 어디 어디에 무엇을 하고 어떻게 해 나간다는, 자동적으로 회의 결과에 의해 다음 달은 어떻게 나간다는 것이 정해지면 거기에 맞춰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우리 생활 방법을 보장하는 것은 언제나 법이에요. 월급을 얼마 받으면 이번 달에 얼마 받는 사람은, 몇 퍼센트는 얼마다 이거예요. 상·중·하에 따라서 비례 기준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을 철칙으로 지키는 거예요. 그것이 틀리면 영계의 자기 생활에 침해를 당한다구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본주의 사회와 같이 돈을 쌓아 놓고 그렇게 살 수 없어요. 나는 돈을 쌓아 놓고 있지 않아요. 앞으로 아들딸하고 같이 살더라도 아들딸의 마을 전체 평준 기준이 셋이라면 셋을 기준 삼고 넷 다섯이 된다면 생활 비준을 자기들이 협력해서 부가해야 돼요. 백 집이 살면 백 집이 분할해서 아기 많은 집을 도와주는 거예요. 형제니까 조카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마을에서 결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도와준 집, 도와준 인연을 따라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터전이 점점점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앞으로는 전부 국제결혼을 해야

국가 메시아들이 180가정씩 축복했는데, 다 어디에다 내버렸어요? 다 있어요, 없어요? 어디로 이사 갔으면 보고하게 하고, 거처에 대한 문제도 관리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회의해서 말을 들어 가지고, 180가정을 했던 외부 사람들을 모아서 유씨면 유씨네 집안 180가정과 묶어 주는 거예요. 묶어서 하나되게 해서 앞으로 결혼시켜야 된다구요. 동네방네로 말하면 이씨니 김씨니 박씨니 다 경계선이 있지요?「예.」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경계선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는 국제결혼해야 돼요. 자기의 몇 대 손 가운데서 몇 개국 사람들이 들어와서 살게 된다구요. 그래서 마을에 세계 각 나라, 180개국 사람들이 모여 사는 거예요. 우리는 아벨적 국제결혼한 사람이고, 그들은 가인적 국제결혼한 사람이에요. 국제결혼한 사람은 외로워요. 어디 가든지 몰려 사는 거예요. 이래서 보호해 가지고 국제결혼한 사람의 클럽이 자기 나라 사람들이 모이는 클럽보다 크게 된다면 그 세계를 포섭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 가정도 손자시대는 국제결혼을 시켜야 돼요. 3대에는 국제결혼하는 거예요. 세계 민족을 편성하는 조상들이에요. 그런 개념이 없으면 세계 인류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조상의 마음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 가정의 2대 직계자녀는 국제결혼을 못 시켜요. 그러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4년 기간에 남북통일을 못 할 것에 대비해 우루과이를 준비했다

자, 그러면 가는 것은 선생님한테 맡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외에 한 가지 얘기할 것은,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남북통일을 4년간에 성사 못 하게 될 때는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숙명적인 과제를 놓고 결정적인 운명을 타개해야 할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만약에 안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런 준비를 하는 거예요. 동서가 있어요. 평면으로 동서예요. 횡적으로 하나된 것을 민족적인 기준인데, 종적인 기준에서 남북이 하나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중 민족이에요, 이중 민족! 한국과 우루과이가 그래요.

우루과이 나라는 땅 끝에 있는 나라로 극이에요. 거기에 신문사를 만들고, 은행을 만들고, 호텔도 만들고, 교육기관 학교까지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했으면 다 했을 거라구요. 중간에 이놈의 자식들이 잘못해서 못 한 거예요. 그것은 전부 날아가게 된 거예요. 뻥 하고 날아가야 된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후퇴하고 포기한다고 봤던 거예요. 선생님은 포기 안 했어요. 손해 보면서도 하는 거예요. 그것이 그 나라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신임할 수 있는 하나의 전통이 되는 거예요.

지금 대통령도 그렇고, 전직 대통령 세 사람은 완전히 뜻을 중심삼고 전 국민을 교육하는 것을 나한테 맡겼다구요. 유정옥, 틀림없지?「예.」육십 몇 명을 하면 통일하는 데 문제없다고 그랬지?「예.」그 다음에 2백 명?「예.」2백 명은 한꺼번에 불러 가지고 사흘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나라를 복귀하는 것이 어려운 게 아니에요. 미국에서 실천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도 알겠어?「예.」일본도 알겠나?「예.」돌아가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책자를 가지고 그냥 그 식으로 하는 거예요.

교육을 하되 단순화 공식화해서 해야

그 다음에는 대학교로 가야 돼요. 대학가에서 들고나는 사람들을 군대 훈련하는 것처럼 사상무장을 다 해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반대할 사람 누구 있어요? 이제는 나를 반대하라고 해도 못 해요. 반대했댔자 이로울 것이 없어요. 힘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세계적 판도를 가졌어요. 지금 미국 국무부가 우리 본을 배우는 거예요. 대회 하는 것은 국무부가 우리한테 가서 배우라고 그래요.

요전에 아시아의 언론인과 서구사회의 언론인이 모인다고 할 때 국무부가 웃은 거예요. 레버런 문은 손밖에 없으면서 누구를 모으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암만 모으려고 해도 못 모았던 사람들이 전부 몰려왔기 때문에, 나한테 대사관을 연결시켜 일시킬 수 있게끔 허락해 달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연결하려고 허락을 받고 그런 거예요. 우리의 세계 인맥을 못 당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들을 교육만 해보라구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교육을 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국제 무대에 나서서 생존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국가를 넘어서 세계에 연결시키느냐 하는 소명적인 책임을 완수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시범 과정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곽정환!「예.」공식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빨라요.

여러분이 뭘 하게 되면 머리가 복잡해지는 거예요. 단순화시켜야 돼요. 그래서 원리강의도 공식화시키는 거예요. 단순해야 돼요. 열 사람, 백 사람이 들어와도 그게 낫다는 거예요. 공식을 무너뜨리게 되면 별의별 훌륭한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전부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내가 살아 가지고 딱 정해 놓아야 그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보태 나가는 거예요. 제1, 제2, 제3 분야까지 확대하고, 그 이상은 필요 없어요. 공식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교본들 다 갖고 있지요? 다 주라고 했는데 받아 왔어요?「예, 에이 엘 시(ALC) 교본을 받았습니다.」영문으로 되어 있는데, 영어 공부하라구요. 그것을 똘똘 외게 되면 영어도 곧 배울 거예요. 별것 없어요. 영어는 암기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남북통일을 못 하면 이 민족을 포기하고 대이동을 해야

송영석!「예, 아버님!」왜 요즘은 나만 보면 숨어? (웃음)「아닙니다.」나만 보면 자꾸 피하던데? 어머니 대회 때 실패했다고?「아닙니다.」실패지! 송영석!「예.」아르헨티나를 어떻게 할래?「계속해서 일하겠습니다.」가서 교육할 자신 있어?「예.」그러면 그거 하는 거야.「어머님 대회 때 비가 와서 그랬습니다만 실적은, 내용은 괜찮았습니다.」한 사람이라도 와도 실적은 괜찮지.「예.」(웃음) 세계를 움직이는 한 사람이 오면 세계 만민이 따라다니는 것보다 낫지. 실적이 많다고 그렇게 보지를 않아. 이제는 가서 장(長)들을 지져야 돼. 장을 지진다고 그러잖아?

어떻게 하자구요? 내가 이제 기도해야 돼요. 여러분이 4년 동안에 남북통일을 책임지겠느냐 이거예요. 결정적으로 책임지라는 거예요. 못 하게 될 때는 민족을 전부 헤쳐 버려야 돼요. 포기해 버려야 된다구요. 대이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을 수용할 수 있는 제주도만한 땅을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은 얼마든지 먹고살고, 비벼대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굶어죽겠다고 할 수 없어요. ‘이 녀석! 멧돼지도 먹고사는데, 흙을 파서 먹고사는데, 자연을 믿고 사는데, 너는 뭘 믿고 살래? 이놈의 자식아! 돈을 믿고 살래?’ 할 거예요. 돈이 물질이라구요. 거기 땅 가운데 나무가 없나, 풀이 없나, 곤충이 없나, 다 있어요. 남미가 그래요. 여기는 겨울이 되면 없어지잖아요? 사철 푸른 지대예요. 못 살겠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문원양!「예!」원양인지 연양인지 모르겠구만.「원양입니다.」원양이니 북극이나 남극에 살아야 되는 것 아니야? 원양 하면 ‘멀 원(遠)’ 자에 ‘큰바다 양(洋)’ 자 아니야? (웃음) 남극 북극에 살아야 된다 그 말이야.「남극에서 살겠습니다.」남극에? 남극이나 북극이나 마찬가지야. (웃음) 남극은 우리가 도판수(도편수) 될지 몰라요.

박구배는 의뭉한 데가 있어요. (웃으심) 박구배! 밤에도 낮이라고 일해야 되는 그런 무엇이 있어요. 손을 보면 손이 놀면 안 되게 생겼어요. 손이 그렇게 생긴 사람은 밤이나 낮이나 움직여야 돼요. 아줌마라면 요리점을 잘 할 거예요.

어떻게 해요? 내가 해양환원 기도를 했는데 이제는 대륙환원 기도를 해줘야 돼요. 제주도에 가서 해양하고 대륙을 묶어 주는 기도를 하고 가야 돼요. 이렇게 되면 내 책임은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맡겼으니까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우루과이에서 현재 집을 사서 궁전과 같이 좋게 만들어 놨어요. 여러분은 일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나는 이제 거기에 가서 쉬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맡겨도 되잖아요? 문제없지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은 필리핀과 맞먹고 한국은 우루과이와 맞먹는 거예요. 극과 극을 만들어야 돼요. 필리핀이 일본의 점령지였어요. 거기는 미국의 영토였어요. 미국을 요리하기 위해서는 필리핀을 내세워야 돼요. 일본 여자들이 필리핀 여자들을 데리고 미국에 가서 일하면 통역시키고 참 좋아요. 동생같이 부려먹을 수 있는 거예요.

유정옥!「예.」남북통일을 할 수 있게끔 일본이 도와야 되는 거야.「예.」일본 사람들이 재산을 팔든가 무엇을 팔든가 전부 팔아서 3분의 1을 중삼삼고 북한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일을 하게 되면 통일은 문제없어요. 어떻게 할까요? 그냥 그대로 임자네들이 이 4년간에 남북통일을 책임지고 밀어 넘기겠다면 그런 기도 안 해도 괜찮아요. 어떻게 해요? 그것을 결정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이 민족에 대한 책임을 다 했으니 여러분에 달려 있어

곽정환! 「예.」 황선조! 「예.」 어떻게 하면 좋겠어? 곽정환! 「한국 입장에서는 안타까운 것도 있지만, 제일 우선적으로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은 뜻에 상충이 되지 않게끔 만전의 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전의 대비? 완전 통일하는 것이 만전이야. 그게 만전이지 뭐가 있어? 제2안이 뭐 좋을 것 있어? 한국 사람을 붙들고 울고불고하고 핏줄이 동하고 뼈가 울릴 수 있는, 동화될 수 있는 환경이 종이나 횡이나 다 있지만, 이국 땅에 가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것을 결정해야 되겠어요. 진짜 나라를 책임지겠느냐 못 책임지겠느냐 그말이에요. 못 지게 되면 여러분 친족이니 무엇이니 다 갈라져서 보따리 싸서 우리는 떨어져 나가야 돼요. 그렇다고 해서 나빠지는 것이 아니에요. 남북이 연결되어 하나되는 거예요. 횡적으로, 수평으로 하나될 것이 종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이라는 것은 자리가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횡적으로는 자리가 같지요?

종적인 입장에 서서 같은 종족을 중심삼고, 횡적인 면에 있어서 판문점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그러면 횡적 기준은 전부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종적인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치해 놓고, 이제 미국만 하나 만들면 돼요. 미국만 하나되면 전부 한꺼번에 해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 남았어요. 그래서 소련도 교육하는 거예요. 중국과 소련을 시켜서 북한에 영향을 미치려고 한다구요. 일본을 통해서도 영향 미쳐야 돼요.

빨리 결정해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틀림없이 책임 완수할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여러분을 다 내버리고 선생님 가정만 거느려서 이 뜻을 이루어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나라에 가서 교화시키는 거예요. 남북을 구교와 신교를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 이상 하나 만드는 거예요. 거기는 자원이 있고 문화면에서 기반이 되어 있어요. 옮길 수 있다구요. 아시아에서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서쪽으로 다 갔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내가 이 민족에 대한 책임을, 그 이상 다 했다구요. 북한과 남한이 내 말을 들으면 세계적 기준을 재까닥 옮겨 주는 거예요. 일시적으로 세계 기준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어요.

결정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결정하게 되면 여러분은 일을 하고 나는 남미에 가서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임자네들을 도와주는 돈을 가지고 거기서 쓰면 되는 거예요. 북한을 도와주고 임자네들을 도와줄 수 있는 돈을, 한국을 도와줄 수 있는 돈을 거기서 쓰게 되면 한국 이상으로 하나 만들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이제 한국이 싫어져요. 빨리 떠나려고 그래요. 그래서 박상권한테 전화해서, 이번에 비로소 잘했는데도 욕을 퍼부었어요. ‘이 자식아, 내가 이북의 말을 듣고, 박상권을 믿는 사람이 아니다! 사정하지 말라!’ 한 거예요. 내가 지금도 김정일을 만날 수 있어요. 언제든지 갈 수 있다구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위신상 가면 내가 지시를 해야 되는 거예요. ‘내 말 들어, 이 자식아!’ 할 수 있어요. 그게 순리가 아니니까 그렇지요.

누구든지 다 만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부시 대통령을 옆방에 두고서 수십 일을 지낸 거예요. 같은 호텔의 옆방에 있었지만 만나지를 않았어요. 자기들이 나를 필요로 하지, 내가 그들을 필요로 할 이유가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현정부에 대해서도 그래요. 내가 여기서 누구를 도와준다고?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지만 누가 손해 보느냐 이거예요. 내가 들면 뿌리가 뽑혀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보면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미국의 신세를 하나도 안 졌어요. 내 신세를 자기들이 졌지요.

책임 못 하면 낙원에서 하나님 뜻이 이뤄질 때까지 기다려야

어떻게 해요? 책임지겠어요? 책임 못 지게 되면 기도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대로 국가 메시아들은 예수님처럼 낙원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다시 세계 복귀될 수 있는 때를 몇천년이고 기다려야 된다구요. 지금 한국에서 태어나는 아기들은 선생님의 운을 타고 잘 태어나요. 요즘에 전자세계의 첨단을 달리는 것이 하늘의 운세 때문이에요.

책임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답변하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다 이루었는데 그것도 못 맞추면 다 죽어야지.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대해의 빙판을 건너고 헤엄치고 다니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맞춰 놨어요.

말해 봐요. 책임 완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곽정환!「예, 하겠습니다.」어떻게 하겠어? 이 녀석은 선생님이 하라는 노릇도 안 해 가지고 다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 적당히 해서 될 줄 알았지?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기다릴 수 없어요. 구멍이 뚫어진다구요. 보자기에 구멍이 뚫어져요. 구멍이 뚫어지기 전에 옮겨 놓아야 돼요.

대학 출신 여자들은 지금 청평에서 교육받나?「예, 3차는 적게 들어왔답니다. 2차는 수료해서 한국에 추첨해 가지고 배치했습니다. 293명을 배치했습니다. (곽정환)」왜 한국에 배치해?「아버님이 지난번에 2차는 한국의 각 교구로 배치하라고 하셨습니다.」교구에 전체를 배치하는 것이 아니야. 미국에 더 배치해야 돼.「1차는 다 미국에 배치했습니다.」다 했지만 미국에 몇 명이야? 얼마 안 되잖아?「미국에 260명 정도 배치했습니다.」여기는 몇 명이야?「이번에는 293명을 배치했습니다. 3차는 우루과이에 배치하신다고 했습니다.」여기는 2백 명도 많아. 한국은 조그만 나라라서 미국의 한 주(州)만 해요. 인구 비례를 봐도 그래요.

「2백 명 이외에는 미국으로 보냅니까?」미국으로 보내는 거야. 소질 있는 사람들을 보내라구. 그 다음에 여기 나머지들은 일본에 보내는 거야.「아버님이 정해 주신 대로 국가 메시아 부인은 그 나라에 가고, 그 다음에 48세 이하는 전부 아버님이 배치하라고 하신 대로 보냅니다. 49세 이상 중에 전에 선교사 임지 배정 받은 사람은 그 나라로 가고 나머지는 일본에 갑니다.」그래. 구라파 사람들은 동원 안 하나?「구라파 사람들도 옵니다만 숫자가 적습니다.」불러 내라구.「예.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3차는 우루과이에 배치하는 거야. 우루과이는 백 명만 동원해도 될 거라구.「예.」가서 교육해야 할 것은 어떻게 하나?「예, 배치할 때 허락 받고 하겠습니다.」응, 그러라구.

자, 아까 말한 것을 어떻게 해요? 내가 기도해 주고 가야 돼요. 제3이스라엘이…. 이스라엘 민족도 배반했고, 기독교도 배반했고, 우리는 독출파(獨出派)예요. 한국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원수 국가를 위해 희생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영계에 가서라도 그들을 다 벗겨 줘야 돼요.

내가 한국 사람한테 반대 받고, 한국 기독교한테 반대 받은 것을 생각하면 아주 신물이 돋아요. 이제는 왜 내가 그렇게 했는지 몰라요. 불쌍하던 것이 싹 가 버려요. 참 나도 이상한 사람이에요. 옛날에는 한반도 고향 산천을 생각하면 훤했는데, 이제는 점점점 희미해져요. 하늘이 떠나는 거예요. 내가 공산당을 중심삼고 몇 차례예요? 통반격파를 3차까지 했어요. 3차까지 해도 실패하면 그것을 붙들 수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서 손자들을 국제결혼시켜서 손자며느리 손자사위를 잘 길러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보다 낫지요. 어떻게 생각해, 곽정환이는?「예, 세계적으로 잘 뽑으실 수 있다고 봅니다.」세계적으로는 무슨 세계적으로야? 우루과이에 가면 우루과이 사람들을 다 모으면 되지.

우루과이 사람들이 브라질 사람하고 결혼 안 해요. 또 아르헨티나를 우습게 알아요.「어느 면에서는 우루과이 사람들이 게으르기도 하고 말도 잘 안 듣고 우리하고도 거리가 상당히 먼 면도 있습니다.」그것은 교육을 잘못해서 그래요. 신앙 전통이 안 서서 그래요. 내가 데리고 일하게 되면 할아버지로서 젊은 사람들이 열심히 안 따라올 게 어디 있어요?

내가 그럴 여력이 있다구요. 논을 매도 그렇고, 배를 타도 그렇고, 땅 구덩이를 파라고 해도 누구보다도 빨리 판다구요. 비료 공장에 가서 3년 동안 비료 산을 팠다구요. 그러니 곡괭이질도 잘 하고 삽질도 잘 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먹고살고 일하는 것은 걱정 안 해요. 어디든지 가도 무슨 일이든지 척척 해내게 되어 있지 뒤척이지를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무서워할 줄을 몰라요. 판타날에 가서 스크루(screw) 뱀의 동산에 가서 살더라도 나는 살아남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남북통일해서 대통령도 세우고 국회의원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자, 답변을 빨리 하라구요. 다섯 시가 되고 있어요. 어머니 나오라고 해요.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예요. 그래야 여러분도 심정세계를 알고 선생님을 동정할 수 있어요. 금을 긋고 모가지를 자르든가 배를 가르든가 해야 돼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요?「예.」

여러분이 책임 못 하는 날에는 다른 나라로 가는 거예요. 미리 약속을 해놓고 못 하게 될 때는 선생님은 보따리를 싸서 여러분을 내버리고 이사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을 환영하는 환경이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잃어버린 슬픔, 기독교를 저버린 슬픔, 나도 그걸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을 저버린 슬픔, 그것보다 뜻을 더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슬픔을 잊고 돌아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아버지, 찾으셨어요? (어머님)」그래요. 옷이 시커멓고 이상하네. 다른 것으로 갈아입고 나와요. 중요한 일을 하려는데 남의 옷을 훔쳐 입고 나온 것 같아요.

일본은 필리핀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한국이 안 하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일본이 책임을 못 했어요. 미국을 요리하려면 일본 사람 자체로는 안 돼요. 필리핀을 품고 필리핀 사람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다들 영어를 할 줄 알잖아요? 일본 사람이 영어를 할 줄 알아요? 힘들지요. 형제같이 묶어서 가인 아벨같이 두 나라가 협력해야 돼요. 그래서 미국과 필리핀을 가까이해서 북한도 포괄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어때요? 남북통일을 여러분이 맡을래요, 다른 나라를 가담시킬래요?「주도적인 역할은 저희들이 해야지요.」그걸 물어 보는 거예요.「중심적 역할은 우리 한국 국가 메시아들이 하겠습니다.」중심적 역할이 뭐예요?

남북통일을 해서 대통령도 여러분이 세우고, 국회의원도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 하기 위해서 교육하라는 것 아니에요? 교육하면 그게 가능한 거예요. 틀림없이 가능해요. 80퍼센트 이상이에요. 있는 정성을 다 해서 하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어려운 환경에서 지금까지 미국을 중심삼고 33년 동안 싸워 예수님의 33년을 탕감해서 부활시키는 놀음을 해온 거예요. 개인 부활이 아니에요. 종교 부활이에요.

「이제 됐어요? (어머님)」그래요. 자, 결정하자구요. 엄마, 아빠가 무슨 내용을 얘기하는지 모르지?「아까 식탁에서 얘기한 것 결론 아니에요?」무슨 결론? 그거 아니라구.「그럼 무슨 결론이에요?」우루과이를 상대국으로 대치….「아까 거기서 나왔잖아요?」뭐라고 나왔어?「한국 대신….」한국 대신? 책임을 하겠다면 안 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기도하고 가는 거예요.「이번에는 좀 책임을 하소.」엄마는 가만있으라구. 듣기나 해요.

일생 동안 책임 한 것이 한 번이라도 있어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그 길 위에 다리를 놓고 기관차까지 만들고 레일 위를 달리는 차 타고 다니기만 했지. 그렇다고 가정이라고 해서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가정을 가졌어요? 가정에 울타리 될 수 있는 것이 종족이고, 종족의 울타리 되는 것은 나라인데, 종족도 없고, 가정도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나라 울타리라도 가져야 안착할 수 있는 환경이 될 텐데 그것도 못 해 가지고 뭘 해요?

국가 메시아들이 와서 뭘 하겠어요? 조국광복을 해야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살리잖아요? 배치할 때 그렇게 되어 있지요? 못 하면 아들딸을 못 만나요. 탕감하기 전에는 또 되풀이해야지요. 그래서 재림해서 전부 반대하게 되면 선생님이 되풀이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공식이 그래요. 누구를 믿지 말라구요. 자기의 책임이 있으면 자기가 해야 돼요. 본부에서 도와줘야 되고, 뭐 어떻고 어떻고?

각 도 연합회장 책임 하에 국민 사상무장을 완료하라

16개 시 도 대표들을 정했나?「안 정했습니다. 배치는 했습니다만. (곽정환)」배치된 책임자가 누구예요?「각 도 별로 책임자는 안 정했습니다.」도 별로 책임자를 정하자구요. 일어서 봐요. 하나 하나 불러 봐요. 내가 책임자를 설정해 줄게요.「지난번에 각 교구별로 배치되신 분들 가운데 각 도별로 일어서시면 됩니다. (황선조 회장)」얼른 부르라구. (각 도 연합회장을 임명함)

열 여덟 명에서 여덟 명이 없네? 순회사들 이리 나오라구. 다섯 명이야? 그러면 유종관!「예.」정선호!「예.」유종영!「예.」나오라구. 열 여덟 명이 나와 가지고 아까 선생님이 물은 답변에 대해 전체를 대표해서 도 대표자들하고 의논해서 결정하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저 방에 가서 의논하라구. 가서 투표해서 결정해.「그러니까 방금 부른 사람들은 대신이지요? (유종관 회장)」대신이야. 안 온 여덟 사람을 대신하는데, 없으면 아무나 수만 채워도 돼. 여기 있는 사람들은 장(長)들이 결정한 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안 들으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시 도 지역 연합회장들이 의논하는 동안 잠시 대화를 나누심)

「각 도 책임자 일동은 다음과 같이 결의를 했습니다. 하나님의 조국광복과 해방을 위해서 신명을 바칠 것을 결의했습니다. 특히 2004년까지 남북통일의 근본문제를 해결하는 데 저희들의 신명을 바쳐 활동할 것을 모두가 만장일치로 결의를 했습니다. 참부모님께 이런 결의를 올려 드립니다. 다 같이 경배!」(박수)

오늘 새로이 임명한 책임자들은 몽둥이를 들든가 야구 배트를 들든가 해서 후려갈겨서라도 꼭대기부터 통·반의 책임자들까지 교육 완료시켜야 돼요.「예.」그래서 거국적인 국민 사상무장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이번에 선택한 책임자들을 절대 따르라구요. 나이니 선배니 가정이니 전부 공인 안 해요. 이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하나의 책임자를 절대 신봉하고 나갈 것을 명령한다구요. 알겠지요?「예.」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그리고 일본은 필리핀을 도와주라구. 알겠어?「예.」둘이 형제가 되어야 되겠다구. 그러면 우루과이는 보류예요. 그 대신 여러분이 생명을 걸고 해야 되겠어요. 자, 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2000년 6월 24일을 중심삼고 한국에 와서 남미와 북미를 연결시키는 해양환원을 결정한 뒤 이제 대륙의 남단에 있는 한반도에 와서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전세계 6대주를 연결시킬 수 있는 대륙환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양과 대륙이 창조이상 가운데 지어진 당신의 본연 동산에 있던 것이 바다와 육지의 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님 앞에 연결시킨 것을 오늘 이 시간을 기하여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온 천지에 선포하옵니다.

영계의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새로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적 기반을 통한 하나의 입적 권한을 지상에 세워서, 남북통일의 완성을 일족의 혈통을 중심삼고 만들어진 인연을 통하여서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주체의식을 갖고 해야 되겠사옵니다.

참다운 주체는 참다운 대상권을 소화 완성시킨다는 원리 기준에 볼 때, 남한의 야당 여당을, 모든 기준을 하나로 만들어서 절대 부모님의 사랑의 심정을 갖고 심정적으로 북한 땅을 소화하고 남을 수 있게끔 축복하시사 당신이 원하던 조국광복의 한을 푸시옵고, 하나님의 조국으로서 천년 만년 영원한 지상에 지상·천상천국의 기본이 되게 하시어서 만우주의 피조 만물의 해방과 더불어 그 가운데 주인 된 인간이 지상지옥·천상지옥에 있던 걸 개문하고, 지상·천상천국의 한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하나님이 택한 승리의 가정으로서, 영원한 자주적인 심정 일체권을 갖춘, 단일민족적 혈통을 갖춘 천지부모의 혈족으로 세워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만국을 통치할 수 있는 통일의 세계로 전진하는 데에 있어서 몸 마음이 상충이 없고, 가정의 부부와 부자지관계, 혹은 형제지관계, 일족 관계를 넘어서서 일국을 넘어 온 세계가 통일적인 전통을 가지고 하나님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개인으로부터 천주 전체까지 자유 왕래할 수 있는 자주적인 사랑의 주권 국가를 완성하시옵소서. 온 천주의 해방과 더불어 만세의 승리의 영광을 만 우주의 존재세계와 더불어 공히 누리시어서 영광의 천국의 생활을 도모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참부모는 오늘 이 시간을 기해서 해양과 더불어 육지를 환원하시어 창조이상의 사랑의 심정을 통한 혈통적 인연의 본연적 환원을 선포하오니, 당신이 자주 입장에서 주인 되시어 억천만세의 권한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갖추어서 사랑의 온 주권 국가, 사랑의 온 주인의 보호를 받는 만물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6월 24일 이 시간을 기하여서 모든 전체가 환원된 것을 돌려 드리오니, 참부모 대신 천상의 창조주께서 받으시어서 영원히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써 평준화 천지를 갖추어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하기를 바라오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새로이 환원 완성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이제는 나라를 찾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위배되는 모든 전부는 제거 당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냅다 밀라구요. 알겠어요? 「예.」

국제결혼 교차결혼을 하는 것이 평화세계를 이루는 가장 빠른 길

그러면 엄마, 내일 여덟 시면 제주도에 가야 돼. 기도해야 된다구.「딸들도 데리고 가요?」딸들을 데리고 가도 괜찮을 거라구. 효진이도 갔다 와도 괜찮을 거라구.

여러분은 밥 먹는 걸 잊어버리고, 자는 걸 잊어버리고, 노는 걸 잊어버리고 몰아대라 이거예요. 교육하라는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이번에 새로이 편성한 교구장들 책임 하에서 이런 공식적인 수련 과정을 거칠 수 있도록 편제를 완성시키라구. 알겠나, 곽정환?「예.」황선조!「예.」여기의 아이 엠 에프(IMF)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 곽정환은 미국에 갔다 오는 거야.

일본과 필리핀은 레아와 라헬 관계예요. 일본의 처녀 총각들은 앞으로 일본 사람하고 결혼 안 시킬지 몰라요. 한국하고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교차결혼하지 않으면 다 빼앗겨 버려요. 복의 울타리를 다 빼앗긴다구요. 한국 며느리, 한국 사위 삼는 것이 문중의 자랑이에요. 알겠어요?

일본에 처녀들이 많아요? 「아버님, 일본에서 처녀만 온다면 10만 명도 하겠습니다. (황선조)」 「학력은 상관없어? (어머님)」 「학력이 좋습니다. 한일간은 좋습니다.」 「한국 남자들이 좋아? (어머님)」 「예. 일본을 원하는 사람은 좋습니다.」 이번에는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을 일부 일본에 파송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파송시킬 필요도 없어. 끌어다가 시키면 돼. 「일본 여성이 오면 한국의 신랑에 굉장한 질적인 향상이 옵니다. 농촌 총각만이 아니고 직장 총각들도 일본 여성에 대해서는 호감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유종관)」

알겠나, 유정옥? 「예.」 완전히 교차결혼하는 거야. 시대가 달라졌어. 「예.」 담을 헐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어머니 나라로서 책임 못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낳은 아들딸은 아버지 나라의 형제와 마찬가지라구요. 쌍둥이가 결혼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교차결혼시키라구요, 교차결혼. 국경을 중심삼고 교차하면 평화세계는 대번에 오는 거예요. 동양 서양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제일 빠른 길이에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국경 국경의 나라들끼리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선생님만이 그 놀음을 시킬 수 있어요. 뜻만이, 원리만이 가능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하고 살인마들을 같이 결혼시켰지요? 그 아들딸을 같이 결혼해 줘야 돼요. 그것이 안 돼 있어서 그렇지,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음에 아들딸들은 전부 국제결혼하는 거예요. 「3세들은 국제결혼이 되어야 된다는 말씀입니까?」 3세만이 아니라 이제부터 2세들도 그래요. 다음 축복을 강행해야 돼요. 축복을 강행해야 하늘의 운세가 열려요. 천운이 축복의 터전을 타고 오는 거예요. 그것을 중요시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순전한 처녀 총각을 축복했으면 그 아버지 어머니, 일족을 그 사람들에게 맡기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재림주가 이 땅에 왔을 때 천주교와 신교인 기독교가 합해서 하나되었으면 축복한 그들이 조상이 되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국제결혼도 원수 원수끼리 하는 거예요. 36가정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짝패 맺어 준 거예요.

저녁을 먹여서 보내나, 그냥 보내나? 이제 먼 데를 가려면 배고플 것 아니야? 저녁을 빨리 하라구. 저녁을 먹여 보내게. 「예.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자기 도에 가면 도 의회에서부터 훈독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남북통일이 이 방법 이외에 있는지 알아 봐라!’ 하는 거예요. 당에 들어가서 하는 거예요. 편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성교회에 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편이 많이 생긴다구요.

「내일이면 6·25동란이 일어난 지도 50년이 됩니다. 또 내일이 일요일입니다. 그것이 참 신기합니다. (라임렬 회장)」 맞아 들어가. 그래, 전환시기야.「그날 저는 어느 못에 낚시를 갔습니다. 낚시를 갔다가 돌아오는데 오후에 괴뢰군들이 남침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2개월 뒤에 지원을 했습니다. 오늘 아침 식탁에서 박보희 회장이 얘기하는 내용에 참 공감했습니다. 살 사람과 죽을 사람을 분별해서 살려 주셨다는 것을, 이 길에 들어오고 난 뒤에 하늘이 그렇게 보호하신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정적인 한 순간, 1초 사이에, 꼭 제가 죽을 위치에 있었는데 ‘위험하지 않는가?’ 하는 음성이 사람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쩌렁쩌렁한 음성이 들렸는데….」

라임렬은 그렇게 가르침 받잖아, 무슨 일이 있으면?「예. 하여튼 위태로운 자리에서는 반드시 음성으로 일러 주셔서 위기를 모면해 나오는 그 역사가 놀라웠습니다.」통일교인들은 그런 뭐가 다 있다구요. 라임렬, 여기 나와서 얘기 좀 해라, 다 듣게. (웃음) 이렇게 목을 내밀고 무슨 얘기를 하는가 다 듣잖아? 한번 간증을 해라.「예.」

그런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니까 통일교회가 무섭고도 별스럽고도 나쁘지 않고 좋은 곳이에요. (웃으심) 그런 역사가 참 많지요. 그렇게 살아온 사람들이니 무서울 게 없어요. 생명을 내놓고 하면 못 할 게 없는 거예요. 그 사람은 모험을 해야 발전하는 거예요. 잘 들으라구요, 좋은 말 해주겠대. (웃음)

「시간은?」 시간은 뭐…. 밥 먹을 때까지 해라. (웃음) 다 관심 있어서 졸지 않고 들으면 계속하라구. (라임렬 회장의 간증)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그래, 영계에서 지금 느끼는 거지. 자, 읽어요.

『그 후 어느 날 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째서 저를 이토록 사랑하시나이까, 어째서 이토록 둔한 모습 앞에 사랑만 주시나이까?” 하고 감사의 눈물로 기도하였다. 그때 하나님은 봄날 한줄기 따사로운 햇볕이 비치듯이 내 온몸을 감싸주시면서 “나는 오래 전부터 너와 함께 하였지만 항상 너는 너였다. 이제 너는 내 뜻을 깨닫게 되었으니 너는 네 사명을 다 하라. 네 사명이 무엇인가 기도해 보라”고 말씀하시고 떠나 버리셨다.

하나님의 모습은 인간의 관념으로는 포착하기 어려워

……하나님은 단지 하나밖에 없는 절대 유일한 분으로서 지상에 결코 ‘둘’이 있을 수 없는 절대적인 분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엄청나게 큰 존재로서 이 지구상 전체에 항상 충만해 있는 분이며, 무소부재하고 전지전능한 분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전체적인 모습은 인간의 관념과 개념으로 포착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간 생활에서 사용되는 어떤 언어로 이렇게 저렇게 표현된다 할 지라도 그것은 정확하지 않을 것이다. 여기서 지금까지 내가 경험한 하나님의 전체 모습을 일일이 표현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그것이 가능하다고 할지라도 여러분이 그 관념을 포착할 수 있는 카테고리가 어렵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내가 발견한 하나님의 모습에 대한 몇 가지 사례를 들어보고자 한다.』

상헌 씨의 발언 내용과 딱 같다구요. 자, 읽어요.

『……2) 하나님이 계시는 곳, 무소부재하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인간의 일반적인 사유 형식에 따라 판단될 수 있는 분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은 항상 인간의 마음속에 내재하여 인간의 모든 생활 영역에 함께 하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우리 인간과 하나님이 하나되지 못함으로써 하나님의 염원은 실현되지 않았다. 하나님은 부모의 심정으로 항상 인간을 찾아오셨지만 인간은 하나님을 모시지 못했고, 하나님은 항상 인간 곁에서 보호하고 사랑할지라도 인간은 그러한 사랑을 체휼하지 못하였다. 수많은 세월 동안 하나님은 지극한 사랑으로 인간을 품고 안고,』

그래서 혈통이 문제예요, 혈통이. 혈통이 위대한 거예요. 혈통은 저 뿌리로부터 순을 언제나 순회할 수 있는 역사적이요, 시대적이요, 미래적인 내용이 포함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혈통이라는 것은 마음대로 못 해요. 참부모가 와서 그걸 전부 다 바꾸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시작서부터 끝까지 우리가 체휼할 수 있는…. 그러므로 존재세계의 실존의 가치가 작은 데서 큰 세계에 우주까지, 하나님까지 연결시켜서 나와 공유할 수 있는 한 몸, 일체 된다는 거예요. 하나예요. 그 자리까지 연결돼야 된다구요. 자, 읽어요.

『사랑으로 인간을 품고 안고 쓰다듬고 보살펴 오셨지만, 인간은 그 사랑을 체험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슬픔과 인간의 비극의 뿌리다.

나는 지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았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어느 정도 체험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당시 내가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은 육감적인 것으로서 이곳 영계에서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과는 그 차원이 전혀 다른 것이었다.

어느 날 인간 어거스틴은 하니님께 기도를 올리면서 ‘나는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조용하고 은은한 불빛의 출현과 함께 “어거스틴은 들어라!”라는 음성이 들려 왔다. 그리고 하나님은 “나 하나님은 지금까지 너와 함께 하고 있었고 앞으로도 항상 너와 함께 할 것이다. 그런데 너는 항상 내 곁에 있으면서도 나를 찾고 있었다. 그것은 너와 나는 항상 일체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하셨다.

나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일체를 이룰 수 있습니까?” 하고 여쭈었다. 하나님은 대답하시지 않은 채 아름다운 불빛으로 나를 감싸주신 후,』

이전에 한 그 내용이에요. 이상헌도 그런 것과 일치해요. 그 심정이라는 거지요. 계속해요.

『……나는 인간이 하나님을 모시고 기도하고 간구하고 부탁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님은 인간이 필요한 모든 것을 미리 아시고 인간이 기도하고 간구한 것들을 모두 예비해 놓고 기다리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아기가 “엄마, 이것을 해주세요”라고 말하기 전에, 엄마는 아기가 필요한 모든 것을 미리 알고 준비해 놓고 기다리는 것과 같다. 나는 이곳에 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후 내 자신도 알 수 없는 부족함과 그릇됨을 느끼고 계속 기도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어거스틴아!” 하고 부르신 후 나에게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내가 무릎을 꿇어 엎드려 경배를 올리면, 하나님은 “어거스틴아!” 하고 몇 차례 부르신 후 그냥 떠나 버리셨다. 나는 아무 말씀도 올리지 못하고 엎드려 앉아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있으면,』

그거 왜 그래요? 근원이 달아요, 근원이. 사랑의 근원이 다릅니다. 사랑은 위하고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본질적인 사랑과 은사의 입장에 있는데 인간은 그 본질적 관계와 인연이 없고 위하는 데 있어서 반대 입장이라는 거지요. 절대 자기의 소신이라든가, 자기의 존재 개념이라는 것을 인정해서는 하나님이 들어오지 못해요.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예요. 방향이 달라요. 타락이 뭐냐 하면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주체적으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있지만 자기 자체가 주체적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위하겠다는 입장이지, 자기 주체적 존재 개념과 관계없는 존재라는 것을 인간은 모르고 있다구요. 거 읽어요.

사랑 때문에 혈통도 필요하고 생명도 필요하다

『아무 말씀도 올리지 못하고 엎드려 앉아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있으면, 하나님은 “너의 눈물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노라”라고 하신 후 이번에도 떠나셨다. 그 이후 나는 하나님 앞에서 울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기 위함이다. 내가 하나님을 체험한 경우는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여러 차원으로 체험하였다.

어느 날 나는 하나님을 소개하는 차원에서 내가 직접 체험한 하나님의 모습에 관해서 어떤 사람에게 열심히 설명하여 주었다. 그리고 나는 그에게 “당신도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난 후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시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네가 이야기 한 그 사람을 하나님은 직접 만날 수 없다. 네가 하나님 대신 그에게 하나님의 모습을 증거해 줘라. 하나님은 그를 만나기엔 아직도 좀 먼 거리에 있다. 네가 너 자신을 사랑하듯이 그를 사랑으로 인도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직접 만날 수 없다’는 이야기를 전하지 말라”고 하셨다.

수많은 세월 동안 하나님은 인간과 함께 동고동락(同苦同樂)하기를 원하셨지만 인간이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함으로써 인류의 복귀섭리가 계속 연장되었던 것이다.』

그래, 혈통 문제예요, 혈통.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 한번 해 봐요.「핏줄!」핏줄 때문에 사랑도 필요하고 생명도 필요해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 어머니와 관계 맺는 사랑, 그 사랑은 종적인 세계에서 근원에서 온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근원에서 오는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다른 분야에서 존재권을 이루기 때문에 그 근원을 모른다구요.

혈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거스틴이 자기 친구에게 얘기할 때는 만난다고 했지만 하나님은 만날 수 없고 네가 만나서 얘기하라고 그런 것 아니에요? 같은 자식이지만 핏줄이 달라요. 혈통이 더럽다구요.

앞으로 자기 생애를 두고 싸울 것은 혈통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핏줄과 사탄의 핏줄이 달라요. 사탄의 것은 개인에서부터 우주사적인 데까지 연결돼 있는데 하나님의 핏줄이라는 개념은 없어요. 그러니까 관계를 맺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라는 것을 강조한 거예요.

핏줄 가운데는 생명이 있어요. 부모님의 생명이 있고, 핏줄 가운데 사랑이 있고, 사랑의 근원에는 하나님이 연결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의 대상체가 아담 해와인데 본질적 하나님과, 마음적 분야의 하나님과 몸적 분야의 아담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갈라져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연 맺을 수 없습니다. 발전소가 끊어져 나갔다는 거라구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역사·시대·미래·존재세계를 부정하라

예수의 피, 피, 피! 피 값을 구하는 그것이 뭐예요? 포도주를 먹고 뭐 그러면서 성찬식을 한다고 하는데, 피와 살을 통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타락의 혈통이 인연되었던 자체를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는 그 기준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나라의 감정이라든가 부모의 감정이 있지만, 상대적 존재가 아니라고 그걸 부정하해야 된다구요. 그래, 있는 상대적 존재를 느끼려면 하나님이 다시 개재해 들어와 가지고 상대적 주체로 인연 맺은 후에 그 상대적 내가 나의 횡적 상대를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종적 기준의 상대에 연결되어져 가지고 횡적 기준의 상대가 연결될 수 있는 일이 벌어져야 됩니다. 횡적 기준의 상대 기준은 아담이나 해와가 뒤넘이쳤다구요. 그게 타락이에요.

그걸 복귀한 역사가 지금까지 만물시대·제물시대·자녀시대에서 가정시대에 이르러 가지고 다 잘라 버리고 제물로 삼아 나중에 하나님을 자기 가정에 모신 하나님 제일주의, 하나님을 제일주의로 한 아담주의, 아담주의를 제일주의로 한 가정주의, 가정주의를 제일주의로 한 우주사적인 존재권을 침해할 수 없는 이상 천상천국의 기원이요, 모델이 될 것이다. 아멘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사탄의 핏줄이에요. 행적 면에서 저 사람도 사탄의 핏줄이냐 할 때, 행적이 없더라도 상징적인 행적, 형상적인 행적, 실체적인 행적이 엮어져 있어요. 그건 역사와 더불어, 과거 역사와 자기 자신도 연결돼 있다구요. 그래서 역사를 부정해야 되고, 시대를 부정해야 되고, 미래를 부정하고, 존재의 의식 자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의식을 느낀다는 자체가 구원섭리 복귀노정에서는 인정 안 됩니다. 완전 부정이에요. 보는데 부정, 만지는데 부정, 말하는데 부정, 느끼는데 부정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부정해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정해야 되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겠다는 것이 나온다는 거예요. 독신생활이 가능한 거예요.

하나님은 의식적인 존재를 대하실 수 없다

타락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상충적인 거기서 걸려든 거예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거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체로서 영원히 인간을 상대로 평행선의 존재세계가…. 언제나 알고 있다구요. 대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삼각형을 중심삼고 이 사각형을 중심삼고 본다면 개인·가정·종족, 8단계를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무엇이냐 하면 맨 꼭대기에 하나 남아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정착할 그 가정 중심삼고 두 부부에서 전부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 내려 가지고 수평으로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담 해와의 성장기간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성장기간.

그래서 개인·가정·종족·세계예요, 세계. 흘러 내려가 세계를 대표한 아담 해와 가정·종족·민족 대표 기준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돌아와야만 여기서부터 이 종적인 기준이 연결됩니다. 지금까지 이것이 올라간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세계예요. 하나님이 이 아래에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거꾸로 되었어요. 그걸 뒤집어 박을 때까지는 자기 의식적인 존재를 하나님이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의식권을 인정하신 하나님이 의식적인 존재를 대할 수 없다는 이유를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이놈의 세상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잘났다는 사람을 다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유종관이에게도 정치 체제를 갖추어 나가야 된다고 그랬어요. 유종영이 같은 사람은 국회의원 되어 보겠다고 그러고, 박보희도 그런 거예요. 공화당 때 고향에서 국회의원 허락해 주겠다고 하니까 얼마나 좋아 가지고 나한테 뛰어 와서 어떻게 하겠느냐고 한 거예요. 정신이 나갔다구요. 그걸 긍정하면 어떻게 되느냐? 공중에 떠 매달려야 돼요. 근원에 못 가요. 공중에 누가 매달아 주나요? 달려드는 날에는 근원에도 연결할 수 없고 땅에 정착할 기준도 없어집니다.

사랑의 실체권에 연결해야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가지고 남북통일을 이루어야 됩니다.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부정해야 돼요. 야당 여당 교육받아라 하는 거예요. 우리는 하늘로부터 꼭대기에 있어요. 가정적 형태를 중심삼고 세계 대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이요, 세계의 가정이요, 나라의 가정이요, 민족의 가정이요, 종족의 가정이요, 그 다음에 내 가정이라구요. 내 가정이라고 전부 발표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전체의 대표자로 서게 되면 환경적 여건이 크면 커갈수록 거기에 주체적인 내용이 영원히 동반돼 가지고 비례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오관 부정!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도 생식기가 동하지요? 유종관! 「예」동해?「아무 때라도는 동하지는 않습니다.」좋은 것 맡아도 자기 색시 먼저 생각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맛있는 것도 색시하고 다…. 다 사랑의 근원 과정이에요. 사랑의 근원이 다르니 핏줄이 달라져요. 그게 근본문제예요.

그래, 아까 하나님이 너와 내가 같이 있지만 관계없다는 것은 이것을 얘기한 거예요. 너는 너지, 나와 관계없다 이거예요. 핏줄이 안 돼 있어서 그래요. 사랑과 생명의 인연이 핏줄을 연결시키는데 그 핏줄을 통해서는 만국의…. 가정이 그런 것으로 연결돼 있고, 종족·민족·국가가 그렇잖아요? 선생님이면 선생님의 핏줄이 다르지요? 어머니가 여기 있지만 어머니와 다르다구요. 키가 크고 장대하고 그렇다구요. 그것은 변하지 않아요. 천년 만년 영원한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혈연관계는 전부 다 없어지지 않아요.

여러분 조상도 없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의 4백조나 되는 모든 세포들은 조상 세포들이 상대를 갖추어 가지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여성들은 어머니하고 할머니 할아버지잖아요? 그 사랑을 했던 그것은 구름같이 떠 있다는 거예요. 비는 안 돼 있지만, 구름같이 떠 있어요. 언제 비가 되느냐? 근원에 들어가야 돼요. 바다에서부터 바다를 그리워해 가지고 흘러갈 수 있는 소망의 기원이 없어 가지고는 순환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늘 생각해야 돼요. 보고 다 웃고 사는 전부는 사랑의 실체권에 연결해야 돼요. 전부 다 오관이 표시될 수 있게 종합적으로써 정착시키는 것은 그냥 사랑이 아니에요. 참사랑이에요. 눈만 좋아하는 사랑이 아니에요. 냄새만 좋아하는 사랑이 아니에요. 맛만 좋아하고 듣기 좋아하는 사랑이 아니라, 종합적인 사랑이에요. 종합적인 사랑은 신비로운 거예요. 그걸 한꺼번에 느끼니까, 오미자라는 말이 있지요? 오미자는 시지요? 시지만 다 있다구요. 신맛이 나지만 그것에는 오색의 맛이 있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보기에 아름답고, 맡고 먹고 듣고 만지기에 좋은 것이 사랑의 실체

그런 내용의 근원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관계를 맺어야 할 아담 해와인데도 불구하고 핏줄이…. 그걸 연결시키면 전부 주류사상이에요.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축복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본연의 하나님의 심정의 천국에 못 들어가요. 상징적인 천국, 형상적인 천국이 다 있어요. 상징의 형상 가기에도 거리가 있고 형상의 실체와 거리가 있어요. 그 거리를 어떻게 메우느냐 하는 것이 영계에 가서 숙제예요. 지상에서 청산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아무리 세계가 다 와서 금은보화로 갖다 놓아도 우리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것이 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 것도 아니에요. 하나님 주체 앞에 대상이 될 수 있는, 아버지 앞에 아들 될 수 있으면 내 것이 된다구요. 내 것이 될 수 있는 상속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건 부정적인 권한이기 때문에 하늘의 상충적인 실체권 지옥이 존재 않을 수 있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자기 부정해야 돼요. 오관 전체 부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랑하는 여인을 앞에 높고 영(零)으로 돌아가야 돼요. 보기에 아름답고 맡기에 좋고 먹기에 좋고 듣기에 좋고 만지기에 좋은 것이 사랑의 실체예요. 그 사랑의 실체 되는 세계의 미인을 중심삼고 자기 자신의 생식기가 동하지 않을 정도로 훈련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전체 사랑의 전통의 질서를 상속 못 해 준다는 것이 원리의 비극적인 결론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사랑을 품고 합방에 들어가 남자 생식기가 들어갔더라도 이거 아니다 하면 죽어서 나와야 돼요. 사랑하고 끝난 다음에는 힘이 다 죽지요? 죽어서 나올 수 있는 과정의 수련을 거쳐야 돼요. 엄청난 얘기예요.

자체 완성이라는데 완성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생식기 이상 못 넘어요. 거기에 생명의 뿌리가 있고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어요. 혈통의 근원이요, 사랑의 근원이요, 생명의 근원이요, 양심의 근원이요, 참의 근원이에요. 하나님이 모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참 아름다운 것이 그 자체와 연결돼 있으니 그 보는 사랑, 사랑의 말을 듣는 사랑, 향기를 맡는 사랑, 만지는 사랑, 사랑하는 거예요. 신비예요. 무엇이든지 신비스런 사랑이 하나님의 근원 사랑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그냥 그대로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 인간이에요. 그 기준을 바라면서 수련하면서 지상을 끌고 가야 돼요.

사랑은 환경적 여건을 비료 삼아 표제화된다

타락이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우주적인 파탄을 가져왔느냐 이거예요. 기가 막힌 거예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몇천만년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타락권 내에 벗어나지 못하니 기가 막혀요. 그렇지 않아요?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는 그 잃어버린 사랑의 심정을 못 찾으면 해방이 없어요. 자식 아들딸만이, 아들딸이 잃어버린 가정적 이상국가, 천주적 이상을 두고 어떻게 잘 살아요? 절망이라는 개념이 없는 하나님 자신이 무한한 절망 가운데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남북통일을 얼마나 꿈꾸고 있었겠어요? 출발하면서부터 나라 찾으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조국이 없다는 말 이번에 다 했지요? 누가 하느냐? 내가 아담 해와가 잃어버린 것을 찾겠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면 세상에 좋다고 하는 것은 전부 꿈이에요. 구름이에요. 구름이 오색가지 구름이면 무슨 소용이에요? 언제 없어질지 모르지요. 언제 밀려갈지 모르지요? 우리가 좋아하는 것은 꿈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구름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심각해요.

저런 말, 어거스틴의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상헌 씨 필요하지요. 기독교, 구교 신앙 가운데는 어거스틴이에요. 신교 신앙에는 바울이에요. 바울의 행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것은 하지 말라고 해도 할 거라구요. 우선 보고하는 것이 5번, 6번이에요. 구교를 수습하기 위해 어거스틴, 신교로서는 바울이에요. 바울 신앙을 얼마나 중요시하는지 몰라요.

어거스틴이 불쌍하지요. 하나님 앞에 못 가요. 너무 늦게 나왔어요.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어요. 사랑의 인연은 동요 못 해요. 자기 자체 완성해 가지고 본연적 사랑의 뿌리와 연결 안 된 것을 탐구하며 거기에 미치기 위한 노력해야 되는 거지요. 그게 기도예요. 그래 가지고 상대권이에요. 예수님의 상대가 이 땅에 없지요? 선생님시대에 와서 결정했다는 사실은 천하가 놀라 자빠지지요. 선생님 지상에서 뭘 했어요? 똥구더기 뒤지면서 사람을 찾기 위한 일을 해 가지고 지옥에서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 놀음을 했다는 거라구요. 얼마나 기가 차요?

그렇지만 살아있는 사랑은 죽지 않기 때문에 환경적으로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그 환경적 여건을 비료 삼아 가지고 표체화된다는 거예요. 환경 여건에서 소화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體)를 입고 나타나는 표체화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한번 표체화라고 해 보라구요.「표체화!」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사회에서 국가에서 그래야 됩니다.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사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좌우가 모시고 그렇게 사는 거예요. 앉으나 서나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랑하면 하나님 마음 속에 들어가

하나님 마음 속에, 사랑하는 사람은 여자 가운데 남자가 있고 남자 가운데 여자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과 사랑하면 하나님 마음 안에 내가 들어가 있어요. 부모와 자식이 삼위일체 되잖아요? 상헌 씨 말에 그런다고 했지요? 하나님 가운데 내가 들어가요. 마찬가지라구요. 나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고, 내 상대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고, 그 상대도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것이 근원의, 환원이라는 말을 썼는데 대양환원이라고 했어요. 육지, 천지의 환원, 종합적인 결론을 내야지요. 우주를 환원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환원된 거기는 타락권이 아니라 해방권이 되어야 된다구요. 우리 의식구조 세계에 살고 있는 이 환경에서 어떻게 벗어나느냐? 어려운 거예요. 습관적 환경, 살고 있는 모든 체제권 내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그러니까 고통이에요. 언제나 경계선을 붙들고 뒤넘이치고 있다는 거예요. 이 경계선을 최후에 끊어서 개인 부정과 더불어 천주 부정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 부정해 확인해서 뒤집어 가지고 뒤가 없으면 뒤집어 나오는 거예요. 부정해 가지고 긍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서글픈 존재세계요, 그 존재권을 찾기 위한 재창조 과정, 복귀노정을 위해 하늘땅이 노력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본질적인 면에 변치 않는 노력을 하지만 인간은 천태만상이 있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오도가도 못하는 거지요. 시대를 바라볼 때 하나님이 알 수 있는 아들이 누구고 딸이 누구요, 가정·종족·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이상권의 존재의 실상들이라는 것을 찾을 수 없는 한스러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해방할 것은 우리 책임이에요.

이것이 다 남의 말이 아니에요. 남의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전부 다 하늘이 통고해 가지고 여러분을 디딤돌로 밟고 올라갈 수 있어야 된다는 거지요. 상헌 씨 내용이 마찬가지지요. 비슷하지요? 읽게 되면 상헌 씨가 얘기해도 믿지 않아요. 그걸 믿게 하려니 어거스틴 같은 사람을 기독교 대표, 그 다음에 사도 바울이…. 이래 가지고 재교육해서 지상의 지금까지 습관적 개념을 어떻게 부정시키느냐 하는 재료로써 영계의 실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이게. 영원한 당면 문제예요. 영원까지 결정적 내용을 지상의 내 생활권 내에 해결할 수 있도록 그런 재료로 도와주기 위한 것이 다 연결되었다는 사실, 여기에 대해서 감사하고 지나간 역사시대에 다 우리를 돕기 위해서 이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대신 다 하고 있잖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러니 얼마나 빚을 지고 살고 있어요? 다 빚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들 생각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잘 살겠다고 암만 살아야 안 돼요. 뜻대로 살면 잘 살아요.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면 철망, 가지 철망이 제일 무섭다구요. 죽는 것을 제일 무서워하지요? 가정의 파탄을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그것은 이미 대양에 던져버린 것과 마찬가지예요. 던져버려서 가라앉아 가지고 거기서 싹이 트게 되면 말이에요, 바닷물이 올라오는데 땅에 올라와 가지고 전부 다 바닷물이 지하로 들어가고 생명의 실체는 올라와 푸른 열매를 맺는다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바다 속에 생명을 지닌 것이 싹만 트는 날에는 땅이 뒤집혀 가지고 물이 지하로 내려가고 땅은 살아날 수 있는 거예요. 뜻대로 하면 그래요. 자꾸 내가 얘기하잖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 거예요. 구름 붙들고 재미있게 살겠다고 하지 말라구요. 구름, 구름 해봐요.「구름.」뜬구름 사상이 아니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상이 실제사상이에요. 지금까지 구름은 부딪친 적이 없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가면 부딪쳐요. 거기서 요동이 없게 된다면 하나님이 그 사실을 알아요. 그렇지만 그것이 쓰러지지 않아요. 딱 중앙에 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은 쓰러져 횡적인 기준을 보게 되면 절대 건설을 못 해요. 횡적인 기준은 반드시 그 주체적 종적 기준을 위해야 하는 천리의 법도가 불변적 전통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그 전통은 영원히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다른 데 안 간다는 거예요. 사탄은 거기에서 완전히 막힌다는 거지요. 햇빛이 오면 다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하나님 빛에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빛으로 봤으면 천국도 빛의 세계를 발해요. 자, 읽으라구요.

생식기가 제일 무서운 것이다

『4. 영계에서 성 어거스틴이 만난 사람들

……하나님에겐 처음도 끝도 없는 사랑뿐이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거의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삶이 단절된 것이다. 이와 같이 지상에서나 영계에서나 하나님의 사랑은 측량할 수 없이 무한하고 영원한 것이며,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에게 잘 나타나지 않을 경우도 많지만 그때에도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계속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관계가 안 되어 있어서 그런 거라구요. 핏줄이 연결된 아버지지요? 부자지 관계예요. 횡적으로는 형제 관계라구요. 모든 나무 가지들은 형제 관계고 종적인 순은 거기에 연결되는 것은 부자지 관계예요.

『……지상생활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따뜻하고 행복한 정감성을 느껴 본 그는 이곳 영계에서도 하나님 아버지의 실체를 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갖고 수없이 기도하며 정성을 들였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은 ‘체’를 가지고 나타날 수 없는 분임을 깨닫게 되었고, 만일 하나님이 ‘체’를 가지게 되면 ‘만인의 아버지’로 등장할 수 없음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고 했다. 그는 지상에서 오랫동안 신학을 연구했지만 하나님이 자기의 부모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없었다고 했다. 그는 지상생활을 통해서는 그 사실을 명료하게 확신할 수 없었지만 이곳 영계생활을 통해서 하나님은 자기의 영원한 부모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깨달았다고 했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종적인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그게 근본이에요. 종교가 없으면 이런 것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버지라는 말이 실감나지요.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이곳 영계생활을 통해서 하나님은 자기의 영원한 부모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깨달았다고 했다. 그는 “내 소원이 실현되었다. 나는 한없이 행복하고 한없이 복된 자다”라고 하면서 솔직하게 고백을 털어놓았다. (중략)

수도 생활이란 세속적인 모든 인연에서 절제하지 않으면 결코 연속될 수 없는 길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그가 곤히 잠을 자고 있을 때, 너무도 아름다운 여인이 전라(全裸)의 모습으로 자기를 찾아와 동침을 요구하였다. 그는 깜짝 놀라면서 그녀에게 “이 일이 어떻게 된 것이오? 당신은 누구요?” 하고 물어 보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녀는 같은 성당의 수녀원에서 함께 성직자의 길을 걷고 있던 동정녀였다. 젊은 남녀가 이러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생리적으로 어떤 사건이 일어났겠는가?

여기서 그들은 천주님 앞에 죄를 범했던 것이다. 그 이후 그는 그의 길로, 동정녀는 그녀의 길로 각각 헤어졌던 것이다. 그리고 그는 성직자의 길을 포기하려 했다. 그는 천주님의 인간 창조목적은 무엇이며 인간은 어느 정도 수도해야 하는가를 두고 무척 방황하였다. 그의 몸과 마음은 흠집 투성이가 되었고, 절망과 좌절, 허무와 허탈감에 휩싸여,』

최고에 있을 때 절대 뭐라구요? 그 경지에서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이 그런 타락한 세계의 여인을 품고 사랑하다가 그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긍정할 수 있는 아무것이 없어요. 수도의 최고의 표준이 다른 데 있지 않아요. 무슨 뭐…. 그 문제를 자유롭게 처리할 수 있게 종적 종횡의 사랑을, 동서남북의 사랑을 처리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중심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것을 언제든지 수평화시킬 수 있는 본질적인 중심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식기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뱀으로 설명해요. 여자의 그것은 독사의 입을 벌린 것이고, 남자의 것은 그 입을 전부 다 자기 집으로 찾아가는 것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실감나지요? 한번 물리게 되면 벗어나지 못해요. 독이 퍼져요. 그 독을 빼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한 거라구요. 아들딸이 독에, 마약에 죽게 되었는데 그 마약을 전부 다 풀어놓기 전에는 살기를 바랄 수 없는 그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책임자들 알겠어요?「예.」

곽정환이 윤정은이보다 더 미인이 있으면 어떻게 해? 그것 버리고 찾아가겠다는 생각 날 때가 있지?「예.」그 이상 몇십배 몇백배 미인하고 가서 품겨 가지고 좋다고 한판 벌이고 있을 수 있는 판에서 아니다 해서 뛰쳐나오고, 죽어 가지고 180도 돌아설 수 있게끔 나올 수 있어야 돼요. 그게 수양의 최고의 경지예요. 수도의 최고의 경지라구요. 수도의 최고의 경지인지 세상은 몰라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딸을 맡기지 않아요. 하나님의 딸이 그렇다면 하나님의 아들을 맡기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래요. 그런 종류의 훈련을 다 받고 나온 거예요. 수많은 여자들이 유혹하고 별의별 놀음 다 했어요. 그 전통을 전부 다 가려서 방향을 가려주지 않으면 혼란이 벌어져요. 통일교회 벌써 망한 지 오래 되었어요. 떨어져 나가요. 벌써 없어졌다구요. 모든 종교는 거기에 가서 다 망해요. 그것을 가려 가지고 상하 좌우를 다 이렇게 시정해 놓았기 때문에 깨끗이 정비해 나가는 것입니다. 정비해 놨다고 불평하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은 시간을 초월해 영원히 상관관계를 맺는 것

선생님이 자기 욕심을 가지고 자기 이익 환경을 위해서 나오지 않았어요. 천리를 바로잡고 하나님의 해방권을 위해서 했다는 그 천리 원칙에 변치 않게 되면 거기에 부딪치게 되면 자기 스스로 돌아서서 회개하고 자기가 오해했던 모든 선생님에 대한 것을 풀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지 않은 사람들을 내가 데리고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아들이나 딸이나.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품겨 가지고 복 빌어줄 수 있어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 같은 사람을 전부 다 그런 피켓에 세우는 거라구요. 책임은 영원히 있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전통이기 때문에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복귀노정을 걸어 온 하나님의 뜻 앞에 그걸 다 풀어야 돼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메우지, 메울 수 없어요. 위하는 사랑, 불쌍하게 보고 위해 주려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의 귀한 손가락이라도 자기도 모르게 자를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여러분이 얼마만큼 미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읽으라구요.

수도의 최고의 경지가 어디인지 알겠어요?「예.」이 문제는 하나님도 못 넘어갔어요. 이게 안 돼 있다구요. 하나님이 이걸 어떻게 되겠어요? 천지의 모든 부류가 다 분할이 돼 버려요. 거짓사랑이나 참사랑이나 다른 것이 그거예요. 거짓사랑은 절대 상관이 없지만, 참사랑은 영원히 상관이 있는 거예요. 한 때가 아니에요. 순간적인 한때가 아니에요. 시간을 초월해 영원히 상관 관계를 갖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매일같이 만나는 사람들도 매일같이 살고 이런 환경에 있더라도 없으면 어디 갔나 하고 기다리고 다 그렇잖아요? 그것이 표현, 표출화되어 있어요. 몇 년전에 만났던 심정을 다시 또 만나도 그 심정에 연결될 수 있는 기쁨의 마음을 가지고 대할 수 있다구요. 형제지간이 그렇지요? 부자지 관계, 부부가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자, 읽으라구요.

『그는 만신창이가 되어 홀로 깜깜한 방안에서 있었는데, 그때 어디선가 찬란한 불빛이 홀연히 나타나서,』

그것이 좋은 거예요. 필요한 거라구요. 어거스틴이 방문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증언, 영계의 자기 차이에 대한 것을 분석하면서 교육할 수 있는 좋은 재료라구요. 자, 읽으라구요.

기성교회에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주라

『……그는 하나님의 섭리가 온전히 이루어질 때까지 신부로서 그리고 수녀로서 수도자의 길도 필요하다고 느꼈지만,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은 인간 아담과 해와가 부부가 되어 자녀를 번식하여 가정을 이루고 사회·국가·세계를 이루는 것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오늘날 수많은 수도자나 교황청이 하나님의 본연의 인간 창조목적을 진심으로 헤아렸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간절한 마음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수도자의 길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다. 그러나 인생에 이처럼 험난하고 어려운 길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본연의 뜻이 아니다”라고 강조하였다. 이것이 그 신부님의 결론이다.』

결혼해야 된다는 거지요. 자!

『……그러나 그는 일생 동안 수도생활을 했지만 인간의 현실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었다고 했다. 인간이 신을 볼 수도 없고 마음놓고 신과 대화할 수도 없는데 신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는가? 그는 수도생활에서도 여러 차원의 인생에 대한 회의를 가졌지만 그 생활을 팽개치고 떠나 버릴 수도 없었다고 했다. 이것이 그분의 지상의 삶이었다.

그리고 그가 수도생활을 통해서 지상의 삶을 정리하고 영계에 왔을 때에도 그의 의구심은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었다. 그러나 그가 거기서 분명히 깨달은 사실은 각 종단마다 교주의 모심은 볼 수 있었지만 지상처럼 각 종단에서 섬겨오던 신들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는 점이다. 그들의 신앙의 대상은 오로지 하나님 한 분뿐이었다.

어느 날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한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었다. 그는 강의 도중에 “우리에게 하나님은 없소. 오로지 우리 자신들뿐이오”라고 하면서 열변을 토했다. 그때 갑자기 사방이 깜깜해지고 천둥 번개가 치고 회오리바람이 불어왔다. 잠시 후 깜깜한 흑암은 사라지고 찬란한 광채가 비치고 우레 같은 음성이 들려 왔다. “나 여호와는 온 인류의 창조주요, 처음도 나중도 없으며, 오직 여호와 한 분임을 전하노라”라는 음성이었다. 그때 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한편 열변을 토하던 강사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거기서 그가 깨달은 것은 종단은 수없이 많이 있지만 그들이 섬겨 온 방법이 다를 뿐, 우리 인간에겐 오직 한 분, 만군의 여호와가 있을 뿐이라는 사실이다. 그는 그 자리에서 그의 일생 동안의 수수께끼를 완전히 잊어버리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기에 주력하였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행복한 사람들이에요. 지상에서 이 길을 실천하기 위해서 전부 다 길을 닦고 활동적인 족적을 남기고 있다는 사실이 행복한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교파가 있어요? 종파가 있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인류의 혈족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핏줄이 다르고 민족이 다르니 문제지요. 통일교회는 하나의 모체를 전체 대신 세워 가지고 거기에 기원해서 자기가 완결 완성을 하려고 하지, 그것을 떠나서 하려고 하지 않아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의 정착지예요.

『그는 자기와 같이 궁금해하며 고심하던 모든 수도자들에게 우리의 궁극적 신앙의 대상은 오직 한 분뿐이라는 사실을 자신 있게 전하고 싶다고 했다. 지상의 교파 분열은 그릇된 인간의 사고에서 나온 것이다. 모든 인류가 하나님 한 분만을 섬기게 되면 교파 분열이 일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결론적으로 인류의 여러 종교가 하나로 통일될 때 비로소 여호와 하나님은 편안하게 지낼 수 있으며, 모든 인류는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을 섬길 때 인류의 평화가 실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방, 해방이에요. 천지부모 해방! 지상에 터전, 환경이 되어야 될 텐데, 환경 가운데 정비를 해야 돼요. 환경을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의 환경권에는 완전히 주체 대상이 확대되는 거예요. 존재세계의 모든 구성에 여유가 없다구요.

이거 영계에 가서 살면서 지금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래, 혁명이 일어나요. 이번에 김활란이, 박마리아 연세대 이화여대에 갖다 뿌리라구요. 뿌렸어요?「인터넷에 다 띄웠습니다.」인터넷이 뭐야? 글자 가지고 교회 찾아 들어가야 돼요. 이것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어거스틴이 영계 가서 설명을 했고, 이제 사도 바울이 나올 거라구요. 사도 바울까지 하면 기독교가 얼마나 잘못되었나 알 거라구요. 감리교니 장로교니 주장하는 교파들 전부 다 영계에 기록해 가지고 다 깨뜨려야 됩니다. 영계의 사실들을 가르쳐주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큰일이지요? 상헌 씨 내용과 모든 것이 똑같아요. 선생님이 가르쳐준 것하고 다 같다구요.

그것을 볼 때에 일관된 논리 형태의 실상으로 드러난 영계의 사실, 지상 위에서 선생님이 하는 실상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세계의 교파통일, 종교통일, 인류 통일, 핏줄 단일화를 주장하는 것을 어떻게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근심하고 걱정하는 것은 머리가 모자라고 부족한 거예요. 세상을 모르고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말씀을 중심삼고 처리해야 할 것이, 자기 정비를 해 가지고 영계에서의 본연적 생활의 터전을 영원히 닦을 수 있는 놀음이 여기서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것이 꿈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그 이후 그녀는 이곳 영계에 와서 천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그 사랑 속에서 지상생활에서 고민하던 문제를 해결하였다고 했다. 천주님의 사랑은 무소부재하며 전지전능하므로 그 사랑에 의해서 인간에 관련된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천주님이 움직일 때마다 그 주위에 있는 모든 초목들은 천주님을,』

그 위에 하나님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요. 본질적 사랑이, 참사랑이 위하는 데서부터 출발한다는 그런 개념이 없다구요. 마음속으로 위해야 된다구요. 위하여야 통일이 벌어지는데 그런 것이 없어요. 이론적으로 그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막연해요. 언제나 그 해결점을 넘지 못하고 되풀이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그런 것이 확실합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무한한 사랑을 함으로 무한대로 뻗어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되는 차원이니 확대하는 것도 자연적이에요. 가정에서 국가로, 국가에서 세계로, 세계에서 천주로, 천주권 저 끝에 가서는 저세계로 돌아 들어온다구요. 지옥까지 부활해 돌아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었어요. 역사적으로 마리아라든가 예수님이라든가 그것은 뭐냐 하면 본성적 기준에서 보고 있는 그것이 아니에요. 마리아와 예수님이 얼마나 비참한 자리에 있었어요. 하나님의 이상적인 삼위일체, 성부·성자·성신의 삼위일체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 대신 형체의 표상으로서 세워서 하기 때문에 마리아 자체를 두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근원적인 표상적 그 내용의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요. 마리아가 거기서 벗어날 수 있어요? 1960년대에 선생님이 아담가정 해원할 때 비로소 지옥에서 본연의 세계에 환원하고 하나님의 상대권 내에 상징적 이상상대 되었기 때문에, 실체적 기준이 못 돼요. 실체권을 이루려면 가정을 가져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축복을 다 해줌으로 그것이 정착하는 거예요.

『……이처럼 인간의 몸과 마음이 일체를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은 오직 천주님의 사랑, 영원한 사랑이었다. 그 사랑은 천주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할 때 부여해 주신 것이다.

그런데 인간의 몸과 마음이 일체를 이루지 못하는 것은 창조 본연의 인간의 모습에서 변질된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본연의 모습을 찾기 위해서는 신앙생활과 수도생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그녀는 깨달았다.』

그걸 깨우쳐야 되는데 그걸 몰라요. 그것을 알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이 밝혀줄 수 없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확 풀려 나가는 거예요. 얼마나 질문이 많아요? 안 그래요? 수도생활하는 그 사람들이 얼마나 고민이 많아요? 모르니까 그렇지요. 이제는 전부 다 밝힐 때가 왔습니다. 하늘나라에 방송이 벌어져 가지고 밝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참부모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참된 종의 시대로부터 참된 양자·서자·실제 아들로부터, 그다음에는 어머니 시대예요. 결혼해서 어머니 시대로부터 아버지 시대로 해서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구조적인 내용을 통일해야 돼요. 그것도 지금 선생님이 지시하고 있다구요. 저쪽이 통일되면 지상에 악한 사람들의 마음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 이후 그녀가 이곳의 여러 모습을 보면서 발견한 것은 인간은 성장 과정에서 본연의 모습에서 이탈했다는 점이다. 그녀는 천주님의 무한한 사랑은 모든 것을 이겨내고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됨을 확실히 깨달았다.』

본연의 모습에서 이탈했다는데 왜 이탈했는지 모르잖아요. 선악과 따먹고 이탈했다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잖아요. 그것이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이니까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지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지상생활에서 부귀영화의 생활에 너무 도취하게 되면 자신의 일생이 그 올가미에 싸여 헤치고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흔히 있으므로 그것을 잘 주관하고 관리해야 한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인간은 육신과 영인체의 이중적 존재다. 육신생활은 지상에서 필요하고 영인체는 영원한 세계에서 필요한 것이다. 여러분은 어느것에 더 주력하며 살 것인가를 깊이 생각해 보라.』

통일교회는 영인체를 잘 알지요? 얼마나 남아 있어요?「반 정도요.」「내용이 좋은 글이기 때문에 내용이 상당히 되는….」그래? 이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사도 바울이라든가 각 종파의 이런 사람들이 증거하면 종파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필요해요. 발표해 버려야 돼요. 세상이 암만 와글와글 해 가지고 싸움을 하겠으면 하고…. 읽기가 힘든 모양이구만. 그 내용을 안다면 재미가 있을 텐데. 더 듣고 싶은 생각이 없는 모양이에요.

『5.영계에서의 개종 1)통일원리』(이후 훈독 계속)

얼마나 남았어요?「지금 읽은 것만큼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래, 그만큼 하자구요. 어거스틴이 영계에서 이제 사도 바울이라든가 선생님 축복세계에 가담하는 거예요. 33퍼센트 자기 계열의 모든 축복받은 일족이 어려움이 많을 거라구요. 실제로 고백하면서 자기 지상에 있는 교파들이 어떻게 가야 될 방향을 다 지시해 놓을 거라구요.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영계에 선한 사람들이 한 패들 중심삼고 전도한다면 하나 안 될 수 없습니다.

세상에도 그래요. 지금 미국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가 정상에 다 올라왔어요. 어떤 힘을 가지고도 반대할 수 없는 기반이 다 되어 있다구요. 그걸 알고 자신 있게 남북통일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뉴스에 나면 큰일나요. 모든 영계가 일시에 선생님 앞에 뚝 떨어져요. 선생님 따라서…. 얼마나 비참한지 내가 다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이 시대의 정권자들을 가만 안 둘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다 영계에서 처단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통일교회가 자체 신앙의 옳지 않은 사람은 다 걸리는 거라구요.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심각한 때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황선조가 기도하라구요. 이거 빨리 출판해야 되겠구만. 전부 다 출판해야 돼요. (황선조 회장 기도)

지금은 해양환원·대륙환원·천지환원시대

이제는 때가 다 되었구나. 영계에 갈 준비하고 나서야 되겠네. 성인 현철들이 여러분 앞에 있어서 여러분 형님들 다…. 얘, 학교 안 가나? 안 가지? 그래. 어디 갔나, 윤태근? 윤 원장 갔나?

동서남북 중심삼아 가지고 이 책이 열 권인데 한국, 일본하고 말이에요, 앞으로 수산사업에 대해서 해양사업을 책임질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취미산업을 발전시켜야 할 때가 왔어요.「각 대륙에 하나씩 주시면….」각 대륙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이 책이 출판되면 자기들 삭감되는 거예요. 우선은 일본하고 한국이에요. (책 전달하심) (박수)

한국에서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이제 한국에서부터 남쪽과 인연 맺어 동서남북을 가른다구요. 전부 다 여기서 북쪽이면 남쪽을 순방해야 되고 남쪽에 있는 사람은 북방을 위해서 대륙을 찾아가야 돼요. 북극을 찾아가고 남극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것을 사랑해야 돼요. 그걸 사랑 못 했지요? 탄식권 내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해방권 내에 전부 다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취미산업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해양환원, 전부 다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육지, 대륙환원 하고 천지환원 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리에 등장할 그때는 기쁨의 세계예요. 여행하면서 살아야 된다구요. 지구촌이 자기 사랑하는 동산이에요. 정성들이고 성인 현철들이 난 그 지역을 추모하면서 만민을 생각하던 모든 전부를 같이 해 가지고 심정세계의 환원, 그래야 지구성이…. 그 지구성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취미,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취미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상천국의 모든 행복만이 넘치는 그 세계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앞으로 선생님이 해양사업을 비롯해서 현재 우주사업도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다 했다구요. 거기에 필요한 비행기 회사도 세계적인 최고의 정상에서 출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육대륙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해양사업도 국가에 있어서 각 국가가 동서남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기지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 기지를 만들어야 되는데 더 더욱이나 한국과 일본, 부모의 나라에서 이걸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세계를 하나의 형제국으로 연결시켜야

이제 남방의 자르딘, 우루과이 지역에 한국의 북쪽 사람들, 일본의 북쪽 사람들은 전부 다 와라 하면 와야 됩니다. 와서 산업시설이라든가 모든 부족한 것, 나라 전체, 경치로부터 전체를 감별해 가지고 이 나라와 어떤 면에서 본이 되고 어떤 면에서 교류되는 것을 알아 가지고 발전시키고 협력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또 협력받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이렇게 하나의 자기 형제국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 동서남북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10권인데 한 권은 어디로 갔나?「한 권은 따로 아버님 가방에 들어 있을 줄로 압니다.」그래, 내 가방에? 어디 있나? 하나는 말이에요. 하나는 코디악하고, 미국의 남북이 되어야 돼요. 자, 하나는 가방에 들어가 있나?「그런 것 같습니다.」그러면 원주! 그래서 코디악에 하고, 코디악 선교사한테 책 사라구요. 사 가지고 거기의 남쪽 나라 우루과이도 동서남북 중심삼아 가지고 사 사는 십육(4×4=16), 네 나라 중심삼고 16권 전부 다 나눠주라구요. 이것이 40달러씩이에요. 40달러씩 내가 나눠주려고 사 가지고 왔다구요.

그래서 남미하고 연결해요. 아시아하고 남미하고 그 다음에 미국하고 그 다음에 구라파예요. 동서남북 종적이에요, 종적. 종적 기준이 남극과 북극이 동서와 연결돼 가지고 만국이 전부 나라에 연결돼야 돼요. 자녀예요, 자녀. 상하·전후·좌우. 지구성에 다른 민족이 없어요. 이민족이 없다구요. 이질적인 문화는 없다구요. 예전에 가방에 넣어 둔 것 가져오라구요.「예.」

지구성은 우리의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기지

이제는 하나의 문화를 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술분야 같은 것도 현재 동양 예술분야, 서양예술 분야라든가 체육분야라든가 교육분야라든가 선생님이 다 기반을 가지고 있어요. 그걸 연결해야 됩니다. 미국이 7월 15일 이후구만. 7월까지는 50개 주에서 주를 중심삼고 상원 하원들이 교육해야 돼요.

뭐야?「그거 그때 다 가지고 온 거예요. 앵커리지에서요. (정원주)」「10권 중에서 1권은 알래스카 그 방에 있었거든.」「방에 있는 것 다 챙겨 가지고 왔는데요. 지금 9권이에요?」내 지갑 가지고 오라구요. 어머니보고 지갑 달라고 하면 돼요.

지구성은 우리의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기지여야 돼요. 북극의 사람이 남극에 가서는 내 땅이다 하고, 동양의 사람이 서양에 가서 내 땅이다 하는 거예요. 세계 나라의 한 가정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가진 모든 나라들이 동서남북 사방, 전후·좌우·상하가 ‘내 나라다’ 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박구배 오라구. 다섯, 여섯이면 몇 개야?「15권입니다.」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 열 셋.「열둘이면 30권입니다.」열 셋, 열 넷. 33개국이구만.「33개국입니까?」해서 하나씩 나눠주고 그 나라에서 그 책을 중심삼고 세 권씩 사서 사위기대 만들어 주라구.「알겠습니다.」

이제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도서관을 만들어야 돼요. 해양에 대한 도서관이에요. 동서남북 도서관 다 만들어 주려고 한다구요. 도서관을 만들고 참관할 수 있는 해양세계의 박물관을 만들어야 돼요. 양식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본격적으로 출발할 때가 왔습니다. 낚시로 잡던 시대는 지나가요. 자연을 지금까지 인류 조상들이 사랑도 안 하고 전부 다 겁탈했어요. 다 파괴시키고 잡아먹었다구요. 악당이 되었어요. 이제는 바다의 고기 잡던 것을 길러줘서 새끼들을 놔 가지고 바다에 보내는 거예요. 양식해 가지고 사람들의 손을 거쳐 나간 그것을 잡아먹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잡아먹는 거예요.

그 사랑하는 주인 앞에 모든 만물은, 주인 때문에 태어났고 주인을 위해서 살고 주인을 위해서 죽는 거예요. 자연을 나면서부터 사랑하고 그래야 됩니다. 부모가 그래요. 낳아주었고 길러주었고 사랑으로 죽을 때까지 품는 거예요. 죽으면 죽음 고개에도 보호하려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모의 품에서 나고 부모와 더불어 살고 부모와 더불어 죽으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만물을 그렇게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만물이 주인을 만나면 기쁨을 느껴요. 천상세계의 만물과 이게 주고받아요. 그거 연구들 해요. 알겠어요?「예.」

먹이사슬과 같이 사랑의 사슬을 확대시키자

그리고 이제부터는 해양세계의 경연인데 하게 되면 헌팅(hunting;사냥) 경연대회를 하려고 그래요. 대표적인 취미예요. 헌팅은 젊은 사람, 해양권도 젊은 사람들이 뭐라 할까, 그 기질을 소모할 것이 없어요. 바다에 배 타고 나가 낚시를 시키면 딴 놀음 안 해요. 낚시의 매력이라는 것은, 여편네까지 팔아 가지고 낚시 도구 사는 거예요. 그 매력은 말할 수 없어요. 또 헌팅만큼, 사격, 클레이 사격도 젊은 사람들로 하여금 훈련해 가지고 용맹스러운 하늘나라의 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선의 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의 학과를 이제 벌여야 돼요. 우리 중고등학교에 만들어야 됩니다. 낚시도 올림픽대회 낚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윤 원장 어디 갔나? 낚시가 월드 축구가 문제가 아니에요. 낚시는 5살부터 늙어죽을 때까지 합니다. 바다를 찾아가 낚시를 하는 것은 고기를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해서 하는 거예요. 잡아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일생 동안 잡아먹은 것의 3배 이상 길러서 전부 놔줘라 이거예요. 그런 사상이 심어질 거라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후손들하고 과거·현재·미래에 대해서라면 말이에요. 현재까지 전부 다 침략자가 되지 않았어요? 미래까지도 그런 거예요. 3배 이상 기르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먹는 3배 이상 전부 다 길러서 보내는 거예요. 동물도 그래요. 동물도 전부 3배 이상 길러서 보내야 된다구요. 그래야 동물들이 먹고살지요. 큰놈들은 작은놈 먹고살고 작은 놈들도 또 큰놈한테 먹히고 다 그래 가지고 사람은 더 큰놈을 잡아먹고 그러는 거예요. 먹이사슬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사슬권을 확대시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지금 판타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르딘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 아메리카나 호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성행이 될 거라구요. 동물원, 식물원이 세계적이에요. 동물원 가운데는 곤충 동물원, 이것이 굉장히 클 거라구요. 곤충의 종류가 판타날에 얼마냐 하면 3천6백만이에요. 그렇게 많은 종류를 새도 잡아먹고 벌레들도 잡아먹고 다 잡아 먹는다구요. 식량이 많아요. 번식을 많이 해서 그래요. 그것이 전부 다 멸종되어 봐요. 선생님이 보호해야 됩니다. 판타날을 대해서 자연보호운동을 해야 됩니다.

제주도를 중심삼고 세웠던 계획들

여러분도 가정에서도 하나님이 지어준 본원적인 것을 한 마리라도 길러야 돼요. 부모들은 동네방네…. 알겠어요? 그 한 동네에 있어서 하늘이 준 원초적인 모든 아담가정에 지었던 것을 자기 가정 중심삼고 마을 전체 가정들이 보호해서 키워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연에 보내라는 거지요. 그런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거예요. 자연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판타날을 지금 선생님이 그래요. 시간만 있으면 가는 거예요. 원래는 제주도를 한국에 있어서 유원지의 본원지를 만들려고 그랬어요. 정부가 후원했으면 만들었을 거라구요. 제주도는 오키나와 대신 세계의 군사 기지, 미국의 군사 기지를 만들려고 그랬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은 자연히 보호를 받아요. 그것이 중앙에 딱 있거든요. 소련과 중국과 일본과 미국의 중간에 있어요. 그 권내에 있어서 한국이 제일 주변 국가의 침략을 받았어요. 보호를 받는 거예요.

한라산이 여자면 여자의 가운데 모든 것이 저장돼요. 현대문명의 모든 전부가 거기에 저장되어야 된다구요. 비행기 같은 것을 한라산 중턱에 집어넣어야 돼요. 구멍을 파고 전부 다 저장하고 거기에 군함 같은 것, 항공모함 같은 것도 전부 다 한라산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비행장도 동서남북 만드는 거예요. 그 비행장 자체가 한라산 자체가 된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지겠나! 문제없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다 하려고 했는데 한국 정부가 반대했어요. 이래 가지고 미국의 백악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한참 오키나와 미군철수 문제되었기 때문에 그 책임자하고 전부 다 약속까지 다 되어 있던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제주도에 뭘 만드느냐 이거예요. 유람지예요. 낚시 유람지예요. 한국 근해가 전부 다 다도해예요. 고기들이 참 많다는 거예요.

보게 되면 코디악같이 해안선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화산 되어 가지고 울퉁불퉁 돌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벌레도 많고 고기들이 거기 전부 다 곤충들이 많으니까 사는 거예요. 제주도도 그런 입장에서 개발하기 위해서 했던 전부가, 제주도 이놈의 자식들이 우리가 땅을 사 놓은 곳, 제일 귀한 데다 오물처리장을 만들어 놓았어요. 도가 반대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제주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대학을 만들려고 그래요. 해양종합대학을 만들자 그거예요. 한국을 대표하고 일본을 대표하고 중국을 대표하고, 이래 가지고 여기서 교육받는 사람들이 침략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해양세계를 보호할 수 있는 교육기관을 중심삼고 일본해나 중국해나 소련해나 하바로프스크 전부 다 보호하는 거예요. 세계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이 손대야지 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몇 살 더 살면 좋겠어요? 이제부터 책임졌던 것을 다 맡기고 어머니가 내가 없더라도 통일교회 교주 될 수 있는 실력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그 다음에 우리 아들들도 그래요. 현진이 중심삼고 카프(CARP;원리연구회)활동 세계화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4차 아담권이니만큼 기성 지금까지 교회가 선생님의 직할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순결운동, 알겠어요? 순결운동을 빨리 세워야 돼요. 일본과 미국 중심삼고…. 미국이 선생님하고 하나되게 돼 있어요.

그래서 14만 교회가…. 영계는 교파가 전부 되어 있나요? 하나지요. 그것을 알아요. 다 안다구요. 14만4천 명이 예수님이 오면 첫째부활에 참석한 자라고 했는데 14만4천 명이 14만4천 교회예요. 예수시대는 국가 기준이고 우리는 세계 기준이에요. 14만4천에 1백 명씩 하면 얼마인가? 얼마예요?「1천440만입니다.」1천440만에 1백 명씩이면 얼마인가? 인류를 다 소화하고 남을 거라구. 계산해 보라구요. 그것 문제없다구요. 간판 붙으면 째까닥 째까닥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다구요.

자기의 핏줄이 중요하다

자, 성 어거스틴이 누구던가? 성 어거스틴이 뭘 했어?「성 어거스틴의 업적이 굉장히 많습니다. 신학의 아버지라고 그럽니다.」기독교 삼위일체론이라는 것도 그때 다 만들었던 거예요. 그게 다 잘못 되었다는 거지요. 그래도 다 회개하고 다 개종해야 된다고 그랬는데 개종이 아니에요. 개세계(改世界)예요. 지금까지 영계에 사는 것이 천국이 아니에요. 중간 지옥이에요. 낙원이 중간 지옥이에요. 사탄권 내에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낙원도 철폐하는 거예요. 낙원은 전부 다 혼자 살고 있지요? 이제는 아니에요. 철폐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이상가정이에요. 사탄세계는 지상의 이상가정을 다 깨뜨려 버렸어요. 그거 안 되지요. 깨뜨려 버릴 수 있나요? 법을 통해 가지고, 법적 운동을 통해서 해방을 중심하고 싹 처리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라가 필요해요.

유종관! 형님이 무슨 8년 동안 옥살이했다며?「예.」그 옥살이해서 뭘 하나?「그 사람도 조국통일을 위한 정치적 신념 때문에 그렇게 한 겁니다.」조국통일은 영향을 차지하고 있는데 나서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누구인가? 통일교회 지지하는 사람이 국회의원 중에 많아요. 인연을 만들어야 돼요. 남북통일 국회를 위한 인원을 전부 다 해 나가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말씀을 선포하는 것밖에 없다구요. 재정비시대라구요. 라디오 방송도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우리가 지상의 나라만 딱 되면 헌법으로 치리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와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천지의 헌법 제정을 발표하는 거예요. 그 법을 발표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 법이 아니에요. 하늘나라 법이요, 이상적 영원한 세계의 법이기 때문에 이 땅에서부터 지키는 훈련을 안 하면 안 돼요. 자기 멋대로 살아서는 안 돼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 다 알았지요?

무엇이 어떤지, 하나님을 다 알았고 하나님이 어떤 존재이고 하나님의 소유가 어떻게 되어 있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고, 또 조국이라는 땅이 중심본부의 땅이고, 중심본부와의 부체적 관계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까지 다 일치예요.

그러니 길가에 가다가 잘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보고 지나서는 안 돼요. 나이가 어리면 ‘너 몇 살이야?’ ‘동생입니다.’ 형님이면 ‘이 자식아, 말 들어.’ 그래야 된다는 거지요. 스승이 필요 없어요. 가족이에요. 동생이면 형님이라든가 삼촌은 충고해 주어야 된다구요. 내가 가는 것이 지금까지 하늘과 나와의 이런 길인데 나이 많은 사람으로서 지도해야 할 텐데, 내 말이 옳은데 그거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서로가 보호하게 돼 있다구요. 영계가 그래요. 그럴 수 있는 패들은 하나님 대신할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원하는 대로 해 주는 거예요. 지옥 같은 데는 극반대예요. 원하는 것 전부가 안 돼요. 그것이 얼마나 고초예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지옥 가는 사람은 나 상관할 바 아니에요. 다 가르쳐 줬지요? 보라구요. 들어보라구요, 안 가르쳐 준 것이 있나. 성 어거스틴 같은 사람도 영계에서 얼마나 몸부림쳤어요? 자기들은 수천 년 동안 고생하였는데 이때에 있어서 아무것도 안 한 사람들, 고생도 안 한 통일교회 패들이 정상에 들어가 가지고 저러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건 할 수 없어요, 핏줄을 타 가지고 있으니. 참부모의 핏줄에 제일 가까운 것이 조상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잃어버리면 이제 한의 한이 돼요. 자기의 핏줄이 얼마나 중한지 알겠어요? 알겠나?「예.」

이놈의 간나 자식들, 바람피울 수 없어요. 자기 부인을 놓고 첫사랑 한 것을 세계 일등 미인하고 사랑을 나눌 수 없어요. 결혼이 그만큼 중요한 거예요. 결혼은 일가를 대표한 가정을 상속받은 거예요. 일족의 모든 문화를 상속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상속받은 것입니다.

초창기 여자 식구들은 뜻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 성별생활을 했어

그래, 하늘이 선생님한테 세계의 모든 여자들을 다 맡겼어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다 사모해요. 오빠도 잃어버렸고, 남편도 잃어버렸고, 아버지도 잃어버렸고, 할아버지도 잃어버렸고, 왕도 잃어버렸다구요. 자기의 뭘 잃어버렸다구요? 아들 잃어버렸고 손자 잃어버렸어요. 자기 집을 잃어버렸어요. 8단계를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찾을 분이 누구냐 하면 여자가 아니에요.

사람으로 보게 되면, 나이 많은 사람이면 자기의 손자와 같은 손자 세계의 대표자고, 아들의 세계의 대표자고, 오빠의 대표자, 아버지의 대표자예요. 대표자 격으로 왔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말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뺄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세계 사람이 그래요. 선생님을 만나면 전부 누구보다 가까워요. 그 울타리에서, 그 인연 가운데서 모든 것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남자가 도둑 같은 심보 가지고 되겠어요? 그 남자는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든 가겠다고 하는 거지요. 그러니 거기에 훈련이에요.

세상에 사내 녀석들은 말이에요. 외국 가게 되면 한국 사람이 얼마나 깃발을 많이 꽂나 그런 놀음 하고 있더라구요. 미국 가면 미국 여자들 누가 많이 건드리고 오나 이거예요. 각 나라 가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놀음이에요.

선생님이 그래요.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유인하려고 그러고 미국 사람들도 전부 다 유인하려고 그랬지만 안 걸렸어요. 한국에서도 그랬지요.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얼마나 야단했는지 몰라요. 할머니, 80대부터 12살까지 동원시대가 와요. 어머니 선택시대에 전부 다 오빠같이 생각하고, 상대같이 생각하고,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할아버지같이 생각한다구요. 전부가 선생님에게 가야 뭐든 놓인다고 생각한 거예요. 다른 것 생각이 없어요. 다른 생각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른 생각이 없으니 새 출발해야지요. 남자세계의 표상적 모든 것을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남편이면 남편, 자기 일족 다 버려요. 생각하면 그것이 깜깜해요. 옆에서 많은 남자세계는 밤이 되고, 이쪽은 세상에 낮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이 핍박받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요. 나타난 여자들이 고통받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매 맞고 머리 깎여 가지고 아주머니들이 벌거벗고 팬티 입고 전부 도망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들에게 성별문제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동침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 문제가 벌어지잖아요? 그래,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 문 선생에 반해서 그런다고 한 것입니다.

성별문제를 자기들에게 내가 얘기했나요? 그건 자연히 그래요. 연애 결혼한 사람이 있더라도 말씀만 들으면 대번에 돌아가요. 남편이 쌍두사로 보여요. 그렇게 그립고 좋아하던 남편이 출근할 때 대문 열고 나갈 때는 남편으로 보이지만 집에 들어올 때는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뱀하고 어떻게 부부생활 할 수 있어요? 쌍두사예요. 하나는 입에, 그 다음에 하나는 생식기에 온 몸으로써 여자를 감고 있는 거예요. 그거 사랑할 수 있어요?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싫어도 해야 돼요. 그런 여자의 사정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아나요? 선생님에게 와서 그런 얘기를 하면서 어떻게 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성별문제 때문에 전부 통일교회에 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어려운 고비, 십자가를 홀로 지고 나왔습니다.

누이동생같이 전부 키워 나가야 돼요. 복귀의 길을 이렇게 만났다는 사실이…. 어린 누이동생을 잃어버렸다는 거지요. 누이동생으로부터 아내를 잃어버리고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할머니를 잃어버리고 여왕을 잃어버렸어요. 그리고 딸을 잃어버린 거예요. 딸 될 수 있는, 손녀 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3대까지, 8단계 과정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걸 찾아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 뜻에 어긋나는 일은 있을 수 없어요. 뜻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소생·장성·완성의 그것을 넘겨야 돼요. 그것이 잘못되었으니 뒤집어 가지고 연결해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하려면 다 깨져 나가요. 종교의 종말은 사랑 문제부터 다 깨지게 돼 있어요. 그 사망의 함정에 서 살아남은 것이 문 총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고향 버린 거라구요. 그래, 복잡한 환경을 깨끗이 정리했습니다.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3대까지도 정리하고 성진이 어머니까지도 내가 정리한 거라구요.

영계가 그런 기반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정비된 기반에 살다가 가야 할 곳이 영계 아니에요? 뭐 성 어거스틴이든 바울이든 예수든 전부 다 선생님이 하는 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지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걸 못 믿고 의심하면 안 돼요. 그걸 알고 그 가운데 살아야 돼요.

영계의 실상을 다 밝혀야

상헌 씨 말과 어거스틴이 말하는 것이 같지요? 선생님이 주제별정선 11권, 12권 낸 것이 원리적인 내용을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원리말씀 내용이 영계의 실상 그냥 그대로 아니에요? 이것이 현재 사람만이 아니라, 성 어거스틴, 사도 바울 같은 이름난 사람을 불러다 해도 똑같다구요. 앞으로 재판 사건 같은 것, 미국에서 캐네디 죽은 사건도 전부 다 밝혀야 돼요. 킹 목사 같은 사람도 불러다가 장본인이 누구였다는 것을 밝혀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계의 사실을 믿어요. 문 총재, 통일교회가 꾸며 가지고 나왔다고 그런다구요. 그래, 김일성이 불러다 놓고 김일성 아들 불러다 놓고 문답시키는 거예요. 믿지 않으니까 ‘너 아무것 아무때 얘기하던 것 알아?’ 증거시켜 가지고 시정하려고 그래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자, 하나님 앞에 가릴 것이 없어요. 감출 것 다 드러내야 돼요. 선생님 앞에 다 드러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마음대로 해요. 하나님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거라구요. 부모의 해방권이 벌어져야 자녀들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알겠지요? 자, 식사하자구요.

(≪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훈독)

『7. 인간의 종착지. 인간의 몸은 흑에서 태어나서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처럼 인간이 가야 할 종착지는 간단하다. (중략)

질문. 이제 급한 때가 도래하였습니다. 어거스틴께서는 영계의 여러 성현들과도 의논하여 하나되고 지상에 재림하여 특히 기성교인들에게 참부모님을 바르게 증거해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지상과 천상생활에 있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한결같이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항상 죄송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갖지 못한 점입니다. 하나님의 근본원리는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께 아름다운 부부애를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어거스틴을 따르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로 단결하기를 좋아하고 환영합니다. 그들은 유효원 선생의 원리강의나 이상헌 선생의 통일사상 강의 등에 대해서 아직 초보자로서 생소하고 어색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분위기에서 벗어날 때까지 그들은 어느 정도 인내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의 협조에 대해서는 앞에서 여러 차례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강 여사님은 저를 위해 기도를 많이 해주소서. 하루속히 최일선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저와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 여사님, 고맙습니다. 강 여사님의 기대 앞에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질문 내용을 보더라도 영계와 육계의 관계가 확실히 드러나요. 14가지라고 그랬지요?「예.」그래, 그 다음 읽으라구요.

『……저는 여러 가지 면에서 모자라는 점이 많으며, 과거의 생활도 허물이 많으며 하나님과 참부모님께도 효녀로서의 길을 가지 못한 자이니 많이 이해하시고 영적으로 지도해 주십시오.

강 여사님, 우리 모두는 따지고 보면 하나님 앞에 참부모님 앞에 나타날 수 없는 죄인이요, 불효 자식입니다. 더구나 저는 강 여사님뿐만 아니라 어떤 여인도 맞이할 수 없는 자격 미달자입니다. (중략)

강 여사님, 우리는 과거의 일보다 현재와 미래의 일을 놓고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재료를 연구하여 지난날의 과오를 더 값지게 빛내 드릴 수 있는 부부가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부부가 됩시다. 강 여사님은 육체를 가지고 있으니 지상의 참부모님을 시봉하는 일에 있어서 제 몫까지 다해 주시길 바라며, 제가 영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발판을 항상 지상에서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강 여사님의 적지 않은 기도와 정성이 요구됩니다. 제가 항상 지상으로 찾아가 머물 수 있게 해주십시오. 저의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놓고 그리워하는 것과 같은 그런 마음이 연결돼야 즉각 실행할 수 있다구요. 그러기가 힘들어요. 얼마나 정성들여야 돼요? 자, 그래 읽으라구요.

『질문. 영계에서 가능한 한, 어거스틴께서는 이상헌 선생의 지도를 많이 받으시고 원리강사인 유효원 선생의 강의를 많이 들으시길 바랍니다. 그 후 원리 말씀을 연구하심이 어떠하신지요?』(이후 훈독 계속) 기도하라구요.「예.」(곽정환 기도)

보화 중의 보화 생식기

가만히 있으라구요. 가만히 앉아 있어요. 그래, 이상헌 씨의 모든 것을, 영계의 실상을 의심해서는 안 돼요. 오늘 어거스틴도 말했지만 저런 내용이 앞으로 일반 불신자들이라든가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상당히 자극될 것인데, 사도 바울이라든가 혹은 종교계에 있어서 성인들을 중심삼은 직계의 장(長)들이 영계의 실상을 보고한 그 기록을 전부 다 가져야 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이 신성한 그 과정을 거쳐서 연결돼 가지고 천추만대에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자녀가 연결되고, 하나님 가정을 중심삼은 혈족이 연결되고, 종족이 되고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될 수 있는 근본 자체라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이상적, 혹은 행복, 혹은 이 땅의 평화의 근원의 모체가 되니 지금부터 가리워졌던, 땅 가운데 숨어있던 사실이 자연과학 시대에 드러나 가지고 하나님이 제일 좋은 것으로 칭찬하고 드러나는 이런 날을 바랬는데 그런 사실이 우리들도 모르고 있는 이런 환경에서 외적인 사람을 통해서 증거한 물건이 들어왔기 때문에 제시하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요? 모든 전부가 무엇이냐 하면 그거라고 했어요. 한 1주일, 2주일 전에 얘기했을 거라구요. 그것이 비밀 중의 비밀이에요. 비밀 중의 보화요, 보화의 비밀 중의 보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앉을 때나 설 때나 거기에 치우치는 이런 생활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앉을 때는 어디를 향해서 남쪽이면 남쪽, 삼각지대에 있어서 정면을 향해서 내 코와 더불어 가는 길이 둘이 아닌 하나로 맞춰나갈 수 있는 이런 기관이라는 거예요. 위는 코요, 아래는 뭐라고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

코로 말미암아 숨쉬므로 두 세계의 생명을 갖추는 거예요. 코로 숨쉬게 돼야 입으로 먹어요. 그렇지요? 밥 먹는다고 숨이 멈추는 것이 아니에요. 숨이 쉬어져야 밥도 먹어요. 생사지권은 이 호흡하는 데서 있는 거예요. 생명의 호흡, 전부 다 우주의 하나님의 생명의 근원의 호흡은 그 기관을 통해서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참부모가 해야 할 건 남자 여자 사랑의 혈통적 근본을 세우는 것

그래, 상헌 씨도 8년 만에 자기 아내와 만나 가지고 예복을 입고 하나님 앞에 인사하고 나서 한 일이 사랑이에요. 그 기록 있지요?「예.」하나님의 창조이상권 내에 바라던 소원의 기준에 몇 퍼센트 합격돼 있느냐? 백 퍼센트 이상! 그걸 잘못 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천추의 한을 품으시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 일의 해결점을 위해서 묻혀진 비밀을 풀기 위해서 수많은 성인, 현철, 도인들이 희생돼 가지고 이 고개에서 전부 다 망했어요.

끝에 가서는 반드시 옳은 사랑이나 거짓사랑이나 이런…. 전부 다 망했다구요. 뭐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두 갈래 세계의 생사지권을 한 데로 묶었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비밀을 몰라 가지고 묶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가 한 일이에요. 여한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생식기가 가야 할 정당한 전통의 길을 세우기 위해서 모든 사탄세계의 감춰진 비밀을 들추어 가지고 표출화시켜 자기 자체면 자체들이 그걸 가릴 수 없게끔, 부끄러운 자체로 공개해 가지고 최후에 승리의 패권이 지상에 드러날 때가 됐기 때문에 지상세계, 이 땅 자체에 있어서 이런 사실을 증거물로써 선생님에게 바치라고 해서 수년 동안, 오랫동안 그런 사람이 이런 것을….

어제 저녁에 사진이 왔어요, 사진이. 그 실체는 아직까지 나한테 안 왔어요. 실체를 가져야 할 주인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가 할 것은 여자의 근본, 남자의 근본의 전통적 사랑의 혈통적 인연을, 핏줄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밝히 제시하는 증거물로써 보내왔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발가벗고 하나님 앞에 나가게 될 때 달려 있는 그 자체가…. 코가 숨쉬게 될 때, 코가 막히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영원한 생명의 숨을 쉬는데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세계 인류와 전부 다 호흡하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증거 삼아 가지고 그것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거룩한지 몰라요. 그래, 이것이 참 무서운데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까지도 수천만 년의 수난길에 탄식해 나왔다는 거예요. 또 이것을 위해서 수많은 사람이 희생해 나왔다는 거예요.

자기 자신, 자기 자체의 해방을 위해서 두 자체가 갈라졌던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만나 정당한 물건으로서 공인되어 하늘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그 자체를 갖출 수 있었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해방 지상·천상천국의 해원성사가 되고, 지상의 이상인 사랑의 천국, 통일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하루에 두 시간씩 하면 열두 번을 가야 되고, 세 시간이면 여덟 번씩 가야 되고, 갈 적마다 ‘이놈의 자식아!’ 또, 여자들은 ‘이놈의 간나야, 너 알지? 아담 해와의 부끄러웠던 보자기를 아직까지 갖고 있느냐?’ 이걸 벗겨버려 가지고 동하는 그 기관을 가지고 ‘아버지, 이들이 갈 길을 찾습니다.’ 보고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 아버지, 이들이 갈 길을 찾고 있습니다.’ 축복해 달라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생식기 부활실체의 증거물

그런 전통의 문을 열지 않으면 영원한 천국의 해방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한 표시로 알고 오늘을 잊지 말라구요. 오늘이 며칠인가?「27일입니다.」그렇지. 만물세계에서 이런 실물이 부활해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오기에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겠다구요. 그 주인 앞에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떨어뜨렸던 그 자체가 부활해 가지고 실체가 찾아온 이런 역사적인 수수께끼 같은 신비로운 증거적 사실이 전수됐기 때문에 이거 통과한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하게 된다면 그것이 할머니 할아버지보다 어떻게 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 앞에 선 양반들, 알겠어요?「예.」제멋대로 생각하고 제멋대로 살아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철저합니다.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어머니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선생님을 통해서 그런 모든 것을 엮어 가지고 해방의 등불을 피울 수 있게끔 된 거예요. 지상세계에 묻혔던, 가리워졌던 그것 자체가 부활해 가지고 선생님에게서 실체적으로 상대 여건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세계의 천사장의 역사를 해 가지고 전도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읽어 줘요.

상징체가 형상체로서, 형상체가 실체권 내에서도 연결되어야

「이 편지는 지난 6월 13일, 축복식 마치고 나서 통일교인이 아닌 한 사람으로부터 부모님께 올려진 편지입니다.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황선조 회장)」

저런 사람들도 다 이제 성약시대가 왔기 때문에 종교권 주류가 평준화 됐어요. 어디든지 종교권 주류의 자기의 움직임,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주류를 따라갈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불신자들도 이런 주류 종교권 승리의 전통의 인연을 밟고 같은 자리에 서서 이런 결과를 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없어져 버리면 안 돼요. (우연히 발견한 남근석 여근석을 참부모님께 바치게 된 이정래 씨 편지 낭독)

이정해?「정래입니다.」정래.「여기에 대한 조금 보충 설명을 하겠습니다.」그래, 또 다른 것 있잖아?「보충 설명이에요. (어머님)」「제가 어제 저녁에 이 글을 부모님께 사진과 함께 올리면서 이 사람을 제가 직접 만났습니다. 만나고 난 그 깊은 이야기를 조금 보충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황선조 회장이 이정래 씨가 남근석 여근석을 발견하기까지 경위에 대해 설명함)

그거 모셔 와야 되겠어요? 통일교회에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웃음) (녹음이 잠시 중단됨)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보이기를 하나, 어떻나?「어떻든 간에 근본 중의 근본입니다.」그러니까 이제 이 사진을 모셔야 돼요. 사진을 모시는데 자기 실체, 앞에 모셔야 되겠어요, 뒤에 모셔야 되겠어요? 아, 물어보잖아요?「위에 모셔야 됩니다.」앞에 모셔야 되겠어요, 위에 모셔야 되겠어요?「앞과 위에 모셔야지요.」그러면 자기 생식기에다 몇 개월 달고 다녀라 그거예요. (웃음)

타락함으로써 아까 뭐라고 그랬어요? 그거 가리웠다고 그랬지요?「예.」벗겨줘야 돼요. 벗겨줘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땅에서 시작해 가지고 만물이 참소하고 탄식권 내에 있기 때문에 만물이 부활해 가지고 이것을 드러내야 된다는 거예요. 어두운 장도를 헤치고 만물의 한을 심었던 것을 벗기는 놀음이 벌어져야 돼요. 부활, 해방돼야 돼요. 주인 앞에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상징체가 형상체로서, 형상체가 실체권 내에서도 연결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게 될 때, 여러분은 그거 모시는데 3년 달고 다닐까요, 6개월 7개월 달고 다닐까요? 그거 왜 달고 다녀야 돼요? 그놈이, 그것이 우주를 파괴시켰어요. 이거 달고 다닐 때는 독신생활 해야 돼요.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 것을 달고 다녀요. 7개월이면 7개월, 7년이면 7년을 달고 다녀 가지고 ‘틀림없이 우리는 하나님 앞에 영원히 이 모든 합방이 부끄럽지 않은, 하나님 심정으로부터 찬양할 수 있는 기쁨의 자리다.’ 할 수 있는 자신이 있거든 떼어 가지고 살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디, 곽정환이 어때?「예, 좋습니다. 교육적으로….」몇 달 동안? 몇 년 동안? 7년 동안? 하나님은 7천년이에요. 뭐 7천년이 아니지요. 7만년, 7천만년도 더 되지요. 인류 역사가 2억5천만년이 됐잖아요, 지금. 지구의 연령은 45억년에서 47억년 잡아요. 45억, 47억년이에요. 그러니 저 돌이 몇 해나 됐을까요? 땅에 묻혔다가 부활해 나올 때 얼마나 됐을까?

아버님이 생각하기에 타락한 직후에 그 한으로 땅에 묻히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묻혔다가 부활될 수 있어서 천하에 증명받을 수 있는 참된 모습의 그 형태가 인간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것을 바라 나오던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그 참의 과정, 숨겨졌던 그 과정의 역사가 얼마나 이 기관을 중심삼고 비참하게 나왔겠느냐? 나라도 망치고 세계도 망치고, 눈물, 뭐 콧물, 바다의 근원이 돼 있어요. 안 그래요?

탄식의 소굴이 돼 있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에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 지상천국의 기쁨의 터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소굴이 아니에요. 궁전이 돼야 된다 그거예요, 궁전.

참사랑·참생명의 궁전이 어디냐

그래서 참사랑의 궁전이 어디냐 하면 그곳이에요. 참생명의 궁전이 어디냐 하면 그곳이에요. 모든 역사의 발발지에 있어서 어려움, 전쟁이라든가 수난길을 다 청산하고 새로운 자리를 잡아 가지고 거국적으로 축하할 수 있는 초석을 놓은 자리가 궁전이 되는 거예요. 승리적 궁전이라는 거지요.

그래, 참사랑의 승리적 궁전, 참생명의 승리적 궁전, 참혈통의 승리적 궁전, 참양심의 승리적 궁전이 됩니다. 근본이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그러면 여러분이 그렇게 돼야 돼요. 사랑의 궁전이 될 남자 여자가 만나 생명의 궁전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던 순결 된 혈통과 참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두 부부가 연결돼 가지고 참된 혈통을 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 하늘 꽃의 그 방울이 떨어져야 그림 그리면 딱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창조이상적인 사랑의 가정 정착 기반이 첫날 결혼하는 시간에 이루어져야 돼요. 하늘 높은 곳에 있는 것이 비로소 무한한 지옥이 없이 일방통행으로써 빛의 역사의 폼을 그릴 수 있는 정착 기지를 가져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의 이상적 가정이 되면 하나님과 같이 빛을 발하는 거예요. 빛을 발해요.

아들딸은 사랑의 등불

선생님의 지금까지 역사는 이 세계의 구렁텅이를 메워 가지고 본연의 천국에 정초석을 놓자는 거예요. 무슨 정초석? 전부 다 남자의 그것, 여자의 그것이에요. 이건 여근석이라고 하니까 뭐예요? 남근 뭐라고 할까? 석이라고 부를까, 님이라고 부를까, 남이라고 부를까, 여자라고 할까, 뭐라고 그러나? 실제로 뭐라고 그래요? 남근?「실체지요.」남근 초점이에요. 등불이에요, 등불.

어두운 세계를 밝히고 모든 전체가 보호해야 되는 등불과 같은 거예요. 등불! 알겠어요? 등불을 알아요?「예.」여러분, 심지 같은 걸 보게 된다면, 호롱불을 보게 되면 심지를 넣어놓아야 빨아들여 가지고 불이 피잖아요? 생명의 불을 뿜어내는 것이 그것이에요. 아들딸은 사랑의 등불과 마찬가지예요. 그 가문의 빛이 될 수 있으려면 아들딸이 잘나야 되는 거지요. 그러려면 그것이 정상 자리에 하나님의 혈통적 혈맥과 더불어 동화될 수 있어 가지고 수직적 관계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종적 횡적 90각도의 기반을 맞춰 가지고 정지할 수 있는 거기에 아들딸의 혈통이 연결되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이 그거 달고 다니면서 어때요? 여자들을 보면 ‘아이고, 저 여자 한번 사랑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나나? 윤정로!「생각납니다.」에끼 이놈! 원리를 아는 사람이 그럴 수 있어요?「조심합니다.」참사랑의 골수가 되어 가지고 그것이 싹 뭐라고 할까? 화산 터지는 것과 같이, 용접할 때 용접 불이 새파란 불이 나오잖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 불을 여자는 입을 벌려 가지고 후루룩 빤다는 거예요. 그 불이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여자의 몸과 남자의 몸을 불덩이를 만들어야 그 가운데 화합된 생명의 씨가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유종관!「예.」불이 붙어야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그거 졸겠나요? 하나님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종적인 것이 동기가 되었기 때문에, 그건 뭐 불이 먼저 붙어 가지고 막 달려가는 거예요. 마이너스가 있으면 막 세상에 무슨 빠른 힘이 따를 수 없이 달려가고 저쪽에서는 빨아들이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남자 뒤를 따라다니나요, 남자가 여자 뒤를 따라가나요? 앞으로 따라가나요, 어디로 따라가나요? 남자들은 여자 궁둥이를 따라가요. 전철을 타게 된다면 말이에요, 미인의 여자가 있으면 자기 손이 모르게 궁둥이를 만지게 돼요. 그런 것 느꼈어요? 황선조! 「그런 경험은 없습니다.」경험이 없으니까 남자가 아니지. 45도밖에 안 되는 거예요. 90도 같으면 ‘끽!’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래야 된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90각도 되게 되면 이건 자기도 모르게 뻗어 나와요. 여기 그냥 그대로 직통하게 돼 있다구요. 거기에서 작아진 것이 폭발의 힘을 가지고 여기에서 내려오니까 또 더 크게 달린다는 거예요. 폭발이 필요해요.

그래, 자기도 모르게 그런 것 느끼지 못한 사람은 남자가 아니에요. 곽정환이는 남자인가?「예.」(웃음) 대답은 ‘예’ 하는 사람인데, 그런 남자 되면 그 ‘예’ 보다 더 빠른 거예요. 인간이 제아무리 하더라도 정욕을 극복 못 해요. 극복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 의식을 부정해야 돼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예요. 높고자 원한다면 전부 반대예요. 미인을 얻겠다고 하면 ‘추녀를 중심삼고 전부 유곽에서 살던 사람들, 천대받던 그 여자들을 데리고 살아도 나는 행복하겠다.’ 그런 것이 좋아요.

여자라는 존재는 나에게 있어서 부정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아담이 그런 입장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환영이지, 부정이 없어요. 오늘날 인간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얼마나 부정해요? ‘내 마음에 맞아야 된다!’ 그런다구요. 내 마음이야 도적놈 마음이지요. 그래, 부정에 부정해 가지고 거쳐야 됩니다.

지옥에서까지 그리워할 수 있는 모델이 돼라

자, 그러면 이 사진을 통일교회 전체에 언제 공개하겠어요? 조국광복의 날에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생일날 해야 되겠어요? 그래, 가정이 드러나지 못했고, 그 다음엔? 가정이 드러나고 나서 교회에 드러난 것이 통일교회 축복이에요. 그 다음에 나라에 드러났어요, 못 드러났어요? 곽정환이!「아직 주권이 없습니다.」나라에 못 드러났어요. 그리고 하늘나라에, 세계에 드러나지 못했어요. 종교를 넘어서서 그러지 못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제일 가정에서…. 지금까지 사는 부부라는 것이 지옥 사랑이에요. 싸움판이 연결되는 사랑이에요. 교회 사랑이라는 것은 비로소 천사권의 사랑이에요. 이제 세계 사랑권에 나가야 본연의 사랑의 자리에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 말씀 중심삼고 자기가 아직까지 그 기준에서 미진한 것은…. 아무리 세계 축복의 시대에 왔어도 일가를 대표해서, 일족을 대표해 가지고 내가 축복받아야 되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나올 사람이 없는데 전부 다 입적할 수 있는…. 입적은 일족이 입적하는 거예요. 입적시대에 나설 수 있는 사람은 전부 입적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선생님이 명령하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고 처량한 거예요? 그거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입적한 다음에 하늘나라 천국에 직행해 들어가서 본연의 축복을 받은 가정같이 생각했다가 그 세계에 또 타락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곽정환, 문제예요. 문제라구요.

밤낮 해방권을 전부 다 풀어놓아도 타락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박구배!「없습니다.」어떻게 없어요? 그것이 동하겠어요, 안 동하겠어요?「동해서는 안 됩니다.」아, 글쎄 안 되는데 동할 것 같은가, 안 될 것 같은가 생각을 물어보잖아요.「가능성은 있습니다.」가능성이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이지. 가능성이라는 것은 불가능이 아니에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50퍼센트를 넘어선다는 말이에요. 불가능이라는 것은 50퍼센트 미달이에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는 거지요.

그거 내려가는 거예요. 50퍼센트 넘어가는 거라구요. 웃을 게 아니에요. 최후에 천국 들어가서 사방을 바라보고 내가 하나님 앞에 나가 가지고 역사적으로 고통받은 하나님의 심정권을 해방시켜주게 될 때, 내 베일을 벗겨 가지고 ‘내 자신이 이런 일을 했습니다.’ 할 때, 그것이 부끄러워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왔어요. 자기를 위해 살지 않았어요.

그것이 어떻게 증거 돼 가지고 자연적인 환경에서 이것들을 해탈시 킬 수 있는 자료가 어디 있겠나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다 알지만 사실이 그런 것을 증거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내가 보여줄 수도 없다구요. 그런데 이건 증거적 사실이에요. 상징적인 증거체, 형상적인 자기 실체가 하나님 앞에 중심자로 소생․장성권을 넘어설 때는 사탄세계 사랑의 흔적과 내가 지닌 사랑의 본연적인 전통의 기준을 갖춘 내 그것이, 여자를 대해 가지고 남편이 되고 남편을 대해 가지고 아내가 된 그 자체들이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세상의 무엇보다도 저 지옥에서도 수많은 여자 남자들이 그리워하고 ‘나도 저 길을 가야 되겠다.’ 하고 결심시킬 수 있는 그 모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모델이 돼 가지고야 하늘나라 박물관에 가요. 하늘나라는 뭐냐 하면 복귀적 박물관이에요. 완성품을 갖다가 전시할 수 있는 박물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1등이 될 것이냐, 몇 등이 될 것이냐? 여기 흠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이 심각한 문제예요.

벗거벗은 미인들 가운데서도 생식기가 동하지 않아야

내가 하늘 앞에 가게 되면 내 자체가 그런 혈족을 못 이루었으면 정성이라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이라도 가져야 돼요. 그리워 가지고 그런 자리를 전부 통과하여 그런 실제적인 환경을 맞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사랑의 정착의, 사랑의 합궁 자리가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때요? 자신들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하는 말이 뭐냐? 세상에 천 명의 미인들 가운데 미남자인 나를 서로 경쟁해 빼앗기 위해서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싸우다가 피곤해 가지고 벌거벗고 자는 거예요. 그 천 명의 미인 중에 대표 될 수 있는 것에 집어 던졌는데 말이에요, 자기도 모르게 굴러가서 떨어져서 누운 자리가 그 생식기가 닿았다 이거예요. 자기는 어떻게 할 테예요? 그걸 컨트롤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영점이 돼야 돼요, 영점.

영점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완전히 순결 된 자녀의 혈족으로서 상속받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어디, 유종관!「예.」심각해?「예.」 그런 훈련받기 위해서는 자기 사랑하는 사람들을 열 사람, 열두 사람, 수십 명을 원수 앞에 넘겨주고 복을 빌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아픔을 느껴서라도 극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죽자 사자 따라왔다구요. 80대서부터 10대, 70년 간의 모든 여자들이 다 한 빛을 갖고 있어요. 전부 다 선생님의 아내 되겠다고 한 거예요. 어머니 모시지 않을 때는 팔십 난 노인이 나보고 자기 아들딸 몇이나 나야 된다고 그래 가지고 말이에요, 자궁이 내려앉아 가지고 수술해 아들 낳아야 되겠다고, 나보고 수술비 대 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또 그 할머니가 젊은 선생님 대해서 그런 말을 할 수 있기까지는 자기도 모르게 얼마나 간절한 마음이 있었겠느냐? 그걸 어떻게 해야 돼요? 침 뱉어야 되나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어떻게 대해야 돼요? 그걸 전부 다 수습해 나가야 돼요. 수습한다고 해서 그들하고 뭐 사랑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에요. 그들의 모든 전부는….

그러면 오시는 주님이 신부를 택하게 될 때, 신부가 주님을 남편이라고 불러야 되겠어요, 신랑 된 주님이 여자를 아내라고 불러야 되겠어요? 누구나 다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 한 분이냐? 한 분이에요. 그러면 그 분이 와 가지고 아기를 낳아야 되겠어요, 못 낳아야 되겠어요?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팔십 난 늙은이에게 어떻게 아이를 낳느냐 하니까 아브라함의 아내가 1백세에 아기를 낳았는데 왜 못 낳느냐 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여자들의 모든 사연, 요구하는 모든 것을 깨끗이 판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사랑 문제에 대해서 선생님 말을 들어야 되겠나, 내가 당신의 말을 들어야 되겠나?

에덴에 있어서 해와는 아담 대해서 사랑하자고 그랬지요? 그 반대의 길을 가야 되겠느냐, 그 길을 내가 따라가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반대의 길을 갈 때, 좋아서 하는 것을 들이 박차고 벼랑에 차버리고서 반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정리해야 돼요.

팔십 노인은 칠십 노인 동생들 앞에, 칠십 노인을 사랑해야 돼요.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예요. 극과 극을 바로잡아야 돼요. 언니의 자리에서 ‘동생에게 넘겨줘도 좋습니다.’ 알겠어요? 80대에서 70대, 70대에서 60대, 60대에서?「50대.」50대. 대표자예요. 그러면 전부 다 일곱 여인이 대신 사랑해달라고 세운 사람이 어머니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그런 수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저, 무슨 임규식?「임원규입니다.」임원규, 이게 또 원규예요. 그러니까 반대 받았구만. 그 어머니도 그래요.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남편이라도…. 일편단심이에요. 그런 사람들 전부 다 자리잡아 줘야 돼요. 자기가 약속했으니까, 선생님이 약속했으니까 그 길을 따라 가지고 자기의 십배 천배 어머니를 사랑해야만 됩니다. 여자들이 타락해 가지고 구덩이를 얼마나 많이 만들어 놓았어요? 70개 이상의 여인들이 구덩이 만들어 놓은 것을 다 메우고 가야 됩니다. 신랑 된 그분 앞에 절대 순응할 수 있는 이런 이상 통하지 않으면 구덩이를 메울 수 없어요. 평면 기준에 전부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수치를 안 당했겠어요? 문을 뜯고 들어와요. 쇠를 둘씩 채우고 잤어요. 원규 어머니도 그랬을지 모를 거라구. 전부 다 그래요. 하늘의 봄바람이 불었기 때문에 그건 뭐 잘 것을 잊어버리고 밥 먹을 것을 다 잊어버려요. 놀 것, 사랑도 다 잊어버리고 오로지 하나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7년 동안 이런 역사를 통해서 바로잡아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과정을 거친 사람들은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무슨 집을 팔아오라면 집 팔아오고 무슨 짓이든 다 해요. 네 남편을 죽이라고 하면 죽여요. 그 자식들을 죽이라면 죽여요.

최고의 위험한 자리요, 최고의 용사의 자리요, 최고의 기쁨의 자리예요. 절대 명령에 사는 거예요. 현실이 같은 사람, 젊은 사람은 어디가 잘 데 없으면 한 방에서 자는 거예요. 그걸 누이동생같이 사랑하고 생각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 원치 않아요. 혼자 눈물도 흘리고 혼자 뒤넘이치고 혼자 운다고 동정할 수 없어요. 무정한 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라는 것을 거꾸로 하면 ‘자여!’ 그 말이에요. 언제나 자자는 거예요. 언제나 사랑하자는 거지요. ‘자 여 바칩니다.’ 그 말이에요.「아버님, 식사 안 하세요?」응?「식사 안 하세요?」조금 기다리라구. 알겠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제일 부끄러운 것이 그거예요. 잘못 살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 같은 데서도 많은 여자들이 따른 거예요. 그건 뭐 몇 년 전부터 선생님을 가르쳐 준 거예요. 많은 것을 길러 나온 거예요. 이게 영계 간 사람인 줄 알았는데 길가에서 만나니 그 여자가 어떻겠어요? 자기도 모르게 따라오는 거예요.

자, 그러한 모든 길을 다 가려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가 이 자리에까지 올라왔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의 십자가예요, 사랑의 십자가. 사랑의 십자가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거기서 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가지고 축복이 성립된 거예요. 축복의 전통을 함부로 하고 제멋대로 유린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다 재정비해야 돼요.

사랑의 길을 함부로 다루어서는 안 돼

이것 보여줄까요, 말까요? ‘틀림없이 내가 주인 노릇할 수 있다.’ 하는 자신이 있으면 보기를 바라요.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안 보이는 거예요. 어때요? 보기를 바라요?「예.」갈 길을 어지럽히게 되면 천배 만배 천벌을 받을 텐데 자신 있어요?「예.」거기에 대한 자신 있나 그거예요?「예, 있습니다.」그거 일족이 걸려 버려요. 아비가 매국노가 된다면 매국노의 혈족이 되지요?

조그만 사진을 보여줄까요, 큰 사진을 보여줄까요? (웃음) 조그만 사진이니 무엇인지 모르겠다구. (웃음) 웃을 일이 아니에요. 심각한 문제예요. 때가 다 됐다구요, 때가. 자, 보고 싶은 사람! 자신 없는 사람은 보지 말라구요. 보고는 덮어 가지고 자기가 열어 가지고 보라구요. 「이제 보여주는 거예요? (어머님)」그래. (웃음)

아, 그거 자기 주인을 이렇게 버리고…. 보고 덮으라구요. 보고 덮어 주고, 옆에 보지 말고 자기만 보라구요. 뒤로 줘요. 자신 없는 사람은 관두고.「빨리빨리 봐요. (어머님)」자신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앞으로 7개월이던가 7년 동안 달고 다니라구요. 차고 다녀야 돼요. 가져오라구요, 내가 보여줄게. 나도 잘 안 봤어요. (웃음) 사진이 어떻게 됐나?

이 모양이 어쩌면 딱 같아요. 여자들, 웃을 것 없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자기 남편 감정해 봐요. 또 남자들은 감정해 봐요. 이게 꿈같은 사실이에요. 그래, 통일교회가 심각하고 무서운 곳이에요. 선생님이 사랑의 길을 함부로 다루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나오기 위해서는 이 세계에서 조건 걸리면 안 돼요. 7년 간 별의별 노정을 거치더라도 걸리면 안 됩니다. 하나님 앞에 거기에 해방된 기준에서 하나님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알겠어요? 그것이 1969년까지, 1970년을 넘어설 때까지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적 기반, 세계적 기반, 예수님이 국가적인 것을 넘어서 세계로 행차할 수 있는 길을 거쳐온 거예요. 봤어요?「예.」입 맞추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남근이 각도까지 똑같습니다.」각도가 틀리면 안 되지. 여자도 각도가 똑같아요.「보통 다른 나라에 이렇게 가보면 일직선으로 이렇게 해놓았거든요.」나는 그런 것을 보기도 처음 본다구요. 그것에 관심이 없었어요.

그래, 이런 상징적인 이런 물건을 봐서 형상적인 실체, 선생님은 실체적인 실체고 이것을 수평으로 보게 될 때 수평이 돼야 돼요. 상징적 실체가 나왔어요. 고마운 거예요. 여러분이 형상적, 선생님의 형상이라구요. 선생님의 형상이니 그 전통의 기준에 하나돼야 돼요. 어디 가든지 둘이 될 수 없어요. 수평이 돼야 돼요. 어긋나서는 비법적이 된다구요.

세상에 내가 이것도 놀랄 한 사건이에요. 여자들 대해서 여자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요녀라는 말도 있지만 여자가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 기록을 글로써 썼던 거예요. 그 사람을 만나서 이제 여자 것을 먼저 보내고 남자 것은 나중에 한다고?「예.」이걸 할 때는 좋은 함을 짜 가지고, 이래 가지고 누구나 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생식기 자체를 하나님 앞에 전수해야 돼

앞으로 자기 생일날 부부가 해 가지고 말이에요, 결혼한 날 이것 만들어 놓은 그 전에 와 가지고 경배하고 ‘1년 동안 잘 살았습니다.’ 그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질지 몰라요. 그러면 선생님이 사진 보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오관 전체가 비춰 나갈 때는 눈과 코와 오관 자체가 ‘그걸 합해 가지고 평균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그 자체가 생식기의 열매가 돼야 돼요. 하나님 앞에 전수해야 된다구요. 전수하고 넘어서야 돼요. 거기에서 점수를 맞아 가지고 창고에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그거 아니에요? 곽정환이 좋아해?「예.」양반인데? (웃음) 부처님도 웃는다는 얘기 있잖아요?

오늘이 며칠이에요? 27일이지요?「6월 27일입니다.」삼 구는 이십 칠(3x9=27). 자, 식사해요. 엄마! 엄마 어디 있어요?「예.」나가요. 이거 엄마가 잘 보관하라구요.「예.」(웃음) (경배) 하늘나라에 입적하게 될 때는 다 이런 것을 바라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예, 알아요. (어머님)」바람벽이랑 전부 여기 있는 모든 허물을 지켜 주고 보호하고 다 참소와 탄식의 해방을 닦아서 들어가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예.」아무나 보는 게 아니에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2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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