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각 교회 지도자들을 데리고 방한한 것에 대한 양창식 북미대륙회장의 보고)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조직을 근간으로 해 가지고….」
이제 연합교회를 여러 곳에서 해야 돼요. 동서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서로 서로 교류해서 남쪽에 있는 사람, 북쪽에 있는 사람을 묶어 나가고, 동서에 있는 사람들도 그렇고, 중요한 사람들을 이렇게 바꿔 가지고 하는 거예요. 바꿔 가지고 몇 번만 하면 다 화해해요.
교파 싸움이니 분쟁이니, 둘이 서로 싸우는 그 문제를 중요시하다 보니 가정이 깨지고, 사회가 깨지고, 나라를 다 망쳐 놨다는 거예요. 그러니 싸우는 문제를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야 가정도 생각하고, 자식도 생각하고, 나 살길을 생각하는 거예요. 교파가 얼마나 돼요? 감정이 조금만 다르고, 개인 주관이 다르고, 상대적 관계가 조금만 벗어나더라도 교파를 들고 나와 가지고 개인 개인을 밀어 제끼는 놀음도 하고 다 그런 거예요.
이러니 파탄이 되는 거예요. 이게 전쟁의 근원이라는 거예요. 싸움이라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파 싸움을 하다가는 나라를 망치고, 자기 집을 망치고, 세상을 망치는 거예요. 예수님도 망치고, 하나님도 망치고, 다 망쳐놓은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든지 연합해야 돼요. 천 교파가 있는 것이 뭐예요? 교파가 하나지, 천 교파가 뭐예요? 종교가 뭐예요? 무슨 종교가 이렇게 많아요? 하나님이 하나인 것과 같이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적 결과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미국이 본이 돼 가지고…. 미국에 책임이 있다구요.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국민운동을 하면 세계 전체 종교가 합해 가지고 세계적인 구세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공산당이 망할 것이지 기독교가 망할 것이 아니라구요. 모슬렘으로부터 전부 다 한 패가 됐다면 저렇게 안 되는 거예요.
제3세계권이 이런 것들을 중심삼고 나서는 거예요. 이슬람권도 그 틈바구니에서 자기 세력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나온 것 아니에요? 싸우면 제3의 존재가 그 둘을 먹으려고 나와요. 이용하려고 나오는 거예요.
외부에서는 통일교회에 대해서 지금 그래요. 천주교와 신교가 아옹다옹하니까 먹으려고 한다고 그러는 거예요. 먹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잘못 알았어요. 우리는 화합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먹으려고 하면 왜 손해를 보고 하느냐 이거예요, 일생 동안. 안 그래요? 소화시키는 것보다도 자기가 소화당하면서도 지금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건 사탄의 역사예요. 다 깨져 나간 거예요. 다 깨져 버린 거예요. 학교에 들어가서도 교파 싸움을 하잖아요? 학교에 들어가서도 교파 싸움을 하고, 선생들도 교파 싸움을 하는 거예요. 학생들에게 열심이에요, 자기 교파에 열심이에요? 학생들을 다 죽여 버리고, 가정을 다 죽여 버리고, 사회를 죽여 버리고, 나라를 죽여 버린 거예요. 연합해야 돼요. 싫다 해도 때려서라도 연합시켜야 돼요, 국가의 힘으로라도. 교파를 다 없애게 아예 공산당이 하는 것처럼 혁명을 한번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과 성신이 구원 역사를 절반도 못 하고 갔습니다. 지금 보면 예수님 뜻대로 된 것이 하나라도 뭐가 있어요? 기독교가 팔려 넘어가고 말이에요.
이제는 동서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연합해서 부흥회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큰 대회, 10만 대회라든가 20만 대회를 초교파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단에 서서 그런 걸 강조해야 돼요.
이렇게 싸우다가는…. 교파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가 싸울 텐데, 나라가 하나되면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망조가 들었다는 거예요. 당리를 추구하다가 나라를 망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교파의 이익을 추구하다가 나라를 망치는 거라구요. 그러니 연합교회를 시작해야 된다구.「예. (양창식)」
젊은 사람들이 나와서 데모를 해서라도 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 파가 뭐요?’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어머니는 무슨 교회고, 아버지는 무슨 교회고, 삼촌은 무슨 교회고, 그게 뭐예요? 한 집안의 3대만 두고 보더라도 수십 교파가 있잖아요? 그게 망치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전통을 깨고 있는 거예요. 선조로부터 내려온 전통, 가풍이라든가 국가의 전통이라든가 다 깨 버리는 거예요. 아버지가 ‘나 안 하겠다!’ 하고, 어머니가 ‘나 안 하겠다!’ 해서 전부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원래는 연합교회가 아니고 통일교회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너무 비약하니까….
「이번에 2만5천 명의 교인을 가진 성직자가 참석했는데 굉장히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앞장을 서겠다고 했습니다. 백인인데 잘생긴 사람입니다. 자기들끼리 이번에….」
백인 목사하고 흑인 목사가 다른 것이 뭐냐? 흑인 목사들은 행동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백인 목사들은 재고 한 바퀴 삥 돌아보고, 그 다음에 자기와 비교해 보는 거예요, 자기가 높아지나 낮아지나.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저울질하는 거예요.
흑인들은 자기를 세우는 것이 아니에요. 낮은 자리로 가서 골수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인정받으려고 신앙에서 앞장서려고 하는 거예요. 자연히 지금 그렇게 되잖아요? 그게 섭리예요.
그래서 흑인들이 복 받을 때가 왔다구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나중에 짊어진 사람은 제자 누구도 아니고 구레네 사람 시몬이에요. 지금 흑인들이 예술계 체육계를 점령했어요. 앞으로 남은 것이 뭐냐? 전쟁이 없어지면 예술과 체육이 세계를 지도하는 거예요. 그것을 무시해서는 안 돼요.
천운의 때가 돼서 그렇게 되는데, 밉다고 그러고 색깔 가지고 구별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또 문제가 생겨요. 그것을 구별하면 옛날 그 둥지로 돌아간다구요. 그 둥지가 더 좋으니까 그 둥지로 돌아가요. 백인끼리 결사대를 만들었는데, 흑인들도 결속해서 대든 거예요. 그런 놀음이에요. 격리하는 입장에서 두 파로 나누면 두 파당이 된다는 거예요.
얼굴 색깔은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보호색이에요. 빠꾸를 잡아 봐요. 배에서 잡아 보니까 고기가 누렇더라구요. 잡아서 올려놓으면 아래가 그늘이 지잖아요? 5분 이내에 새까매져요. 백인들의 눈이 왜 파라냐? 북극에서, 눈 속에서 사는데 새파란 것이 물이라는 거예요. 물이 희망이에요. 모든 생명은 물을 찾아가는 거예요. 동물도 물을 찾아가고…. 물 안 먹는 동물이 없거든. 사람도 마찬가지지요. 늘 그리워하다 보니 그렇게 된 거예요. 보호색으로 된 거지요.
영계에 가면 그런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청평 기도실, 정심원에도 갔습니다. 깨끗하게 잘 꾸몄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조용히 해야 되고 하얀 옷을 입고 들어가야 되는 룰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거기에 들어가서 엎드려 가지고 기도하는데 아주 심각하게 했습니다.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들 했습니다. (양창식)」
이제 자기 조상들을 동원해야 돼요. 목사들이 그걸 몰라요. 영계의 협조를 받아야 통일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책에 그랬잖아요? 종교 통일은 영계가 재림을 안 하면 안 된다고 말이에요.
재림하는데 제일 가까운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는 거예요. 그 나라에까지 올라가서 그 나라의 왕을 동원해야 된다구요. 역사의 전통을 세운 것이 왕들 아니에요, 왕권? 어머니 아버지부터 그렇게 전부 다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흥진이도 120왕권을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이제는 영계가 가만 안 있어요. 누시엘 졸개들이 데모하고 게릴라 전법을 쓰고 있지만, 그것은 문제되지 않아요. 내 손에 달린 거예요. 자기들이 하나의 공적인 전체 표준이 서면 그 표준을 부정할 수 없게 된다면 따라가야지요. 따라가지 못하는 것들이 게릴라 노릇을 해서 되나? 별동부대의 투쟁 분자라구요. 그건 천운이 쳐 버려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군대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경찰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군대가 있으면 좋습니다.」있으면 좋은데, 왜 있어야 되느냐 말이에요, 왜? 안팎을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경찰은 내적인 입장을 보호하고 군대는 외적 입장을 보호해야 돼요. 안팎으로 보호해야 돼요. 적혈구 백혈구와 마찬가지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왕이면 왕 개인이 돌아다니면서 싸워서 어떻게 하겠어요? 팔이 있고 다 그래야지요.
예물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아야 돼요. 예물이 귀한 줄 다 알아요? 자기들이 이게 앞으로 뭐가 될지 모르지요? 이게 얼마나, 천년 만년을 두고….「…아버님이 예물로 주신 것에 대해서 다들 감사했습니다.」
금시계라는 것은 뭐냐? 금은 변하지 않는 것이고 시계는 때를 알려주는 거예요. 때를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때를 놓치면 다 망하는 거예요. 때를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약속을 해도 때를 가지고, 시간을 가지고 약속하잖아요? 무슨 날 어느 때! 수고했구만.「마이클이랑 해서 셋이 같이 갔는데 이 사람들이 버스 한 대씩을 맡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계속 움직이면서 했습니다.」
이제 목사 아들딸들을, 백인 목사하고 흑인 목사의 아들딸을 결혼시켜 주면 돼요. 제일 빠른 것이 그거예요. 그래서 세계를 하나로 묶는 거예요. 이번에도 아기 때 죽어 영계에 간 사람들을 축복해 주는데, 원수 된 자식과 하게 되어 있어요. 아버지라든가 자기 문중이라든가 씨족이라든가 나라라든가 원수가 있잖아요? 원수의 아들딸하고 묶는 거라구요. 그래서 유관순도 일본 사람하고 해주지 않았어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원수로 둘이 싸웠지만 아들딸들이 자기 엄마 아빠보다 더 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으심) 그러니까 아버지 어머니보다 나으라는 것이 뭐냐? 신랑하고 색시가 다른 집안이에요. 원수 집인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장모 장인 이상 훌륭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이 복을 빌어 주고 잘 살라고 하는 것이 뭐예요? 우리보다도 싸우지 말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3대 안에 다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국경철폐예요, 국경철폐. 이런 것은 신앙세계에서 가능한 거예요. 동양하고 서양하고…. 천국 문이 그렇게 된다면 간격이 없이 익스체인지(exchange;교체)가 되거든. 이게 이렇게 바로 안 된다구요. 어떻게 바로 되겠어요? 이렇게 익스체인지 되려면 원수 원수끼리 풀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천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본 사람과 한 2천 명을 교차결혼할 때, 구보키한테 얘기했더니 그 녀석 그냥 쓱 넘어가요. 속에 능구렁이가 들어가 있는 녀석이라구요. 한·일 간에 진짜 한다고 하니까 눈이 돌아요. 안절부절못하고 있는 것을 기합을 줘서 전부 다 한 거예요.
일본 대사관, 한국 대사관에서 내일 도착시키기 위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일을 한 거예요. 자기 여편네 아들딸까지 동원한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떼거리로 모여서 결혼하려고 하는데 대사관이 방해할 수 있어요? 무슨 봉변을 당하려고.
익스체인지 매리지(exchange marriage)가 이거 아니에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수평이 안 돼요. 원수를 풀어야 돼요. 이렇게 해서 손을 잡나요? (웃으심) 이렇게 해야 손을 잡지요.
「교파들이 다 갈라져서 전혀 서로 안 맞던 사람들인데 이번에….」내가 지금 기독교가 문제 아니고 열 종교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해 이러고 있는데, 세상에!「몇 개 교파가 참석했습니까?」「열두 개입니다.」요전에 2천 명을 할 때는 43개 교파가 갔다구요. 청평에 갔을 때 말이에요. 교파 분열하는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서 곤란해요. 곤란하다구요. 자기들이 몰라서 그렇지.
자, 그러면 이제 주동문이 말 좀 듣자.「내일 아침부터 한다면 일찍 일어나서….」아니야 괜찮아. 시간 놓치고 내일로 미루면 며칠씩 밀린다구. 그 일은 그 일대로 다 정리하고 밟고 넘어가야지.「간단하게 하겠습니다.」대략 내가 아니까…. 교구장들도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왜 사느냐 하는 것을 다 모르고 있더라구요.
「우선 개황부터 말씀 올리겠습니다. 사실 지난 5월 16일부터 저희가 일단 인수를 해서 운영을 시작하려고 했던 것인데, 그 반향이라는 게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컸습니다.」
죽은 사체, 모세 사체가, 예수 사체가 문제야. 그것과 마찬가지야. 국경을 넘어 놓으면 큰일이야. 찾아 들여야 된다구.「예.」
「대체로 반응이 두 가지로 나왔습니다. 하나는 아주 긍정적입니다.」우리를 믿지.「그것 저희가 했지만 타임스가 없었으면 상당히 어려웠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유 피 아이 통신사 인수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런던에 기반을 잡는다는 것이 큰 거야.「그런데 이걸 하면 아랍 세계에서는 구세주가 되는 겁니다. 아랍의 하모니의 핵심입니다. 우리가 하모니의 구심점 아니겠습니까? 아랍 세계의 모든 뉴스는 꼭 여기를 통해야만 서방으로 나가고, 자기들끼리도 여기를 통해서 통신이 되고 그러니까, 아주 생각만 해도 너무 벅차고 좋은 기반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잘 됐구만, 아주. 이 통신사가 무서운 거야.「예.」날아다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 신문사는 그걸 못 해. 외교를 할 수 있는 거야. 우리 통신사가 스파이를 컨트롤해야 돼, 스파이를. 그것까지 해 가지고 그 나라의 정치까지 지령을 내릴 수 있어야 돼. 그러면서 흥신소를 만들어야 돼. 개인이나 모든 기관을 전부 다….
「이름난 편집국장 큰 이름이 하나 탁 들어가면 세계적으로 몇 번을 히트 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에 한 번 됐고요, 몇 번 세계를 팡팡 놀라게 해놓으면 유 피 아이의 이름은 그야말로 단시일 내에 복원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래, 일년 쓸 비용을 6, 7개월에 쓸 계획을 해야 돼. 그래야 빠른 시일에 기반을 닦아. 떠 버렸다가는 안 된다구. 일년 반을, 반년을 더 잘라먹어 쓸 생각을 해야 된다구. 그래야 빨라.
앞으로 유 피 아이에서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하고도 친구하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하고도 친구해야 돼. 뒷장을 봐야 돼.「원래 아버님, 신문사는 정부를 치고, 통신사는 정부의 선전부대로 되는 게 기본으로 돼 있습니다. 언제나 정부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돼 있고 그렇습니다.」지원을 받으려니까 비밀스런 모든 것을 연결해 주고 보장해 줘야 되잖아? 선전하는 거야, 그게.
내가 생각하는 것은 뭐냐? 순회 특파원이야. 이름이 좋아. 그거 우리 교수들을 써서 하는데, 만년 쓰는 것이 아니야. 3개월이면 3개월 그 나라의 유명한 존경받는 사람, 이름 있는 사람, 대통령이나 부통령을 했던 사람, 행정부처의 내무장관이나 외무장관 같은 사람들을 끼고 돌아가야 된다구. (보고와 문답식 말씀이 계속됨)
내일이 주일이지? 미스터 윤은 어떻게 됐나? 내일 조선소에서 어머니 대회 축승회 한다고 했는데, 내일….「열 시입니다.」그러니까 훈독회 하고 말씀을 하고 점심때까지 축승회 해야 돼.「그러면 어머님 강연회가 열 시부터 있습니까?」아니, 벨베디아에서 모이고 아침에 이리로 오면 되지. 그러니까 모이게 해서 아예 점심때까지 끝내는 거야. 그런 것이 제일 좋겠다구.「예.」식구들도 전체가 모여 가지고 한번 하는 것이 좋을 거야.「예. 준비하겠습니다.」
이번에 상헌 씨의 제4 보고를 번역해서 읽어야 돼. 번역이 다 되어 있어?「다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모르나, 돼 있는지 안 돼 있는지?「확인하겠습니다.」그것을 빨리 빨리 해야 된다구.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싫다고 하더라도 전부 다 애들까지 알게 해야 돼요. 부모가 관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 책을 자꾸 가지고 다니면서 읽어야 돼요. 그것이 훤해야 된다구요.
상헌 씨를 보면 얼마나 불쌍해요? 자기가 세상에서 이렇게 살다가 영계를 모르고 영계에 가 보니까 이게 얼마나 굉장한 일인가를 안 거예요. 이런 결과가 될 것을 알고 나서는 자기가 충격을 받아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서 그런 것을 보고하려고 하는 거예요. 열두 차례까지 보고하면 영계의 전부가 나오지 않나 본다구요.
그리고 그 영계에 대한 모든 보고된 내용이 세계적이에요. 다른 데는 있을 수 없어요. 구조적인 내용으로부터 전체가 확실히 나오지요. 타락의 근원으로부터 역사의 복귀적인 내용, 지상의 동시성과 연결되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맞춰져 나간다구요. 아는 사람, 무식한 사람은 모르지만 어느 정도 넘은 사람은 대번에 홀딱 반하지요. 그것을 안 써먹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목사 같은 사람들에게 영계에 이러 이러한 무엇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실감나게 교육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그 입장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수준이 얼마나 높아졌어요? 벌써 책을 읽으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방향성이 올라간 거기에서부터 수평으로 가려고 한다구요. 그 자세가, 그 차원이 달라진다구요. 그게 대단한 거예요. 사람이 일생 동안 살고 있던, 생활하는 습관성을 넘어서 새로운 관을 세운다는 것이 어렵다구요. 그건 학교에서도 못 해요. 그건 특별히 충격적인 무엇을 받고야 가능한 거예요.
영계의 사실이 이론적 기준에서 이렇게 맞아떨어지는 것을 보게 될 때, 똑똑한 사람은 잠을 못 자지요. 시작했으니 끝까지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데데한 사람들은 ‘그저 그런 거로구나.’ 그러지만 말이에요. 체계를 가려 가지고 앞으로 자기가 사업하는 데 있어서 그런 원칙적인 세계의 공식을 하나 가져 놓으면 그것을 언제든지 사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럴 때 목사들을 어떻게 컨트롤할 것인가를 배워야 된다구. 먼저 친구가 되어야 하는 거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엔 나한테 부탁을 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돈을 부탁하든가, 집을 부탁하든가, 자기의 교단적 모든 내용을 부탁하게 하는 거예요. 얼마나 부탁할 것이 많겠어요? 부탁 받은 것을 해주는 데는, 그걸 확실히 알고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면 완전히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저라는(내로라하는) 사람들을 가르쳐 주잖아요? 미스터 양도 그렇지요? 미스터 양이 이번에 혼자 대장을 해먹던 사람들 120명을 끌고 들어가서 다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준비를 해서 감아쥐어 가지고 요리가 잘 됐든 못 했든 요리해서 먹었다구요. 설사 안 하면 되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만 받들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이 되게끔 해 나가야 돼요, 일이 되게끔.
언제 에이 엘 시(ALC) 교육을 또 하나?「6월 9일에 시작합니다. (주동문)」그런데 교육만 하고 가만히 있지 말고 선전해야 돼, 식구들 앞에서. 식구들이나 간부들을 데려다가 그 내용을 그냥 그대로 가르쳐 줘 가지고 전국적으로 퍼져 나갈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반드시 10퍼센트는 여성연합, 가정연합, 청년연합에서 와서 보라고 했습니다. 반드시 와서 보고 응용하라고 말입니다.」
그것을 해서 비디오 테이프로 만들어야 돼, 비디오.「그건 매번 다 찍습니다.」찍는데 애틀랜타 비디오 센터를 중심삼고 교육용으로 편집하는 거야. 그걸 다 찍어서 하는 것보다 에이 엘 시 대회를 하는 것과 같은 내용으로 적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예. 알겠습니다.」그거 찍어만 놓으면 뭘 하겠나?「편집용으로….」편집해서 그걸 전세계적으로, 우리 교회보다도 각 정부에서…. 그걸 유 피 아이 통신사가 써먹어야 돼.
그리고 자세히 알아보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보고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걔들이 불 달아 놓으면 종교권이 완전히 녹아나는 거예요.
유 피 아이 통신사 직원들은 떠돌이지, 어디 가서 자기 발을 펴고 잘 수 있는 곳이 없잖아요? 신문 배달부와 마찬가지입니다. 계통적인 무엇이 없으니 안 되는 거예요. 막 돌아다니지 않아요? 누가 믿질 않지요. 신문쟁이를 믿으려고 하나요? 경찰관들같이. 그러니 그런 믿을 수 있는 배후를 엮어 줘야 돼요, 종교권이든 정치권이든.
정치권은 돈이 있어야 돼요. 종교권은 돈이 없어도 된다구요. 착실하면 되는 거예요. 어느 통신사가 종교권을 잡느냐? 종교권을 잡는 통신사가 세계를 리드한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서 특파원을 하나 해서 지금 종교분야의 부책임자를 시키는 거예요. 그를 통해서 소스를 얼마든지 몰아넣을 수 있는 거예요. 종교권이 문제라구요.
「내일은 모스크바 대회입니다. (양창식)」내일이 모스크바던가?「예. 내일은 모스크바이고, 모레는….」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한다고 할 때 ‘머스트 고, 머스트 고!’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때가 90년이지? 이제는 옛날 역사적인 사건이 됐어요.
상헌 씨 4차 보고 내용이 중요한 거예요.「그거 잘 하겠습니다.」밤에라도 해서…. 번역 잘 하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내일 아침에 읽어 줘 가지고 내용을 알게 해주는 거예요. 그거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예.」그게 아마 세 시간 이상 걸리지?「예. 그렇습니다.」방대하다구요. 축복식 이후에 영계의 변화라든가 통일교회 영계권 내에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나온다구요.
영계가 뭐 있는지 없는지 지금 세상은 모르잖아요? 어떻게 돼 있는지 말이에요. 그게 있어서 뭘 하는지 몰라요. 자연계라든가 모든 만물들이 인간을 주인으로 삼아 가지고 인간과 화합하기 위한 기쁨의 상대로 다 만든 것 아니에요? 그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뒤로 돌아섰다구요.
유 피 아이 통신사 직원들 모가지 다 안 자르지 않았어? 이제부터….「예. 자동으로 나갈 사람은 나가고 있습니다.」나가면 좋은 사람을 써야 돼. 자기보다 좋은 사람이 몇 사람 있으면 책임자로 세우는 거야. 그 책임자들이 다 갈아야 된다구. 우리가 손대는 것보다 똑똑한 사람을 세워놓고 하는 거야.
몇 달 동안에 이런 성과를 내야 되겠다고 계획을 세우는 거야. 그러기 위해서는 인적 자원이, 현재 이러이러한 사람들은 우리가 알게 될 때 이러 이러니까 갈기 위해서는 교육시켜야 된다고 말하는 거야. 교육시켜 가지고 집어넣어야 되겠다 이거야. 교육하는데, 회장인 레버런 문의 사상이 무엇인지도 몰라 가지고 끙끙거리지 말고 알라 그 말이야. 알아야 변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야. 지지하는 사람을 포섭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막대기로 만들어 쓸 수 있는 거야. 소화해야 된다는 거야.
똑똑한 사람들을 딱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교육하는 것을 담당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러이러한 사람이 필요한데 언제든지 비교해서 잘 처리하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런 책임자라면 두 달 이내에 다 할 거예요. 자기가 계획을 세워 가지고 안 하면 대번에…. 이러면 누가 불평도 못 해요. 소송도 못 한다구요. 계약할 때 아예 그렇게 해요.
「예. 알겠습니다. 각 나라의 통신원들도 정비해야 되겠습니다. 헌 집 같아서 정비할 것이 많습니다.」1차, 2차, 3차 해야 돼. 제일 중요한 것이 실력이야.「그렇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그 다음에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정직해야 돼요. 실리주의가 되어야 되는데,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실용주의)이 들어가서 자기 이익주의가 되었어요. 회사 이익을 위해야 돼요.
실리주의가 아니고 뭐라고 할까?「실용적인 면이 있어야 됩니다.」실용주의도 자기를 중심삼고 실용적이 돼서는 안 돼요. 회사면 회사를 중심삼고 실용주의가 되어야 돼요. 미국이 개인주의화된 것이 프래그머티즘, 실용주의 때문이에요. 실리가 아니고 실익! 그 이익이라는 것은 자기 이익보다 나라의 이익이에요.
내일 여러분은 뭘 하겠어요? 바람이나 쐬러, 축승회 하고 배 타고 한번…. 날씨는 참 좋을 거라. 사람들이 많이 나올 거예요. 사람 구경도 괜찮던데.
목사들도 앞으로 팀을 하나 만들어 놓고 바다에 대한 취미를 들여야 돼요. 기도하지 말라고 해도 기도 안 할 수 없어요, 배 타면. (웃으심) 배 타면 그것이 기도예요.
고기야 한두 마리 잡는 것은 취미로 다 하는 것이고, 종일 있으면 종일 무엇을 하겠어요? 누구 누구 대해서 자기가 지금 문제되는 것을 해결 못 하는 것을 여기서 해결하는 거예요. 그것을 연구하는 데는 책상에서 연구하려면 상담원이 없기 때문에 안 돼요. 고기가 딱 상대가 되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착실히 상대를 찾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상대를 찾고 있는데 상대가 달라진다고 보기 때문에 이 일을 중심삼고 낚시질하는 것이 딱 그거예요.
내일 열 시에 하니까 어머니가 하는 것은 열 한 시면 끝날 것 아니야?「열 한 시 반쯤에 끝납니다.」열 한 시 반쯤?「예.」그러니까 온 사람들 점심까지 먹여도 괜찮지. 「가능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아침 집회가 늦게 끝난 정도가 될 겁니다.」
우리 어머니 길들이는 게 보통 아니에요. 내가 얘기 안 하면 전부 다 싹싹싹싹 한다구요. 내가 보고해야 될 것 아니에요? 훈독회 하고 말이에요. 훈독회를 한 것을 총평 잠깐 해주고 섭리적인 일에 대해서 보고하는 거예요. 지금 계획하는 모든 일에 보조를 맞춰야 돼요. 윗사람만이 아니에요. 전체 식구가 하나돼 가지고 거들 수 있어야 된다구요. 전쟁시에는 검부러기도 필요해요. 썩은 도끼 자루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미스터 윤한테 연락해요. 저쪽에 가지 말고, 기계를 가져오라고 해요.「예. 가져옵니다.」「여기 가져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그랬으면 됐어요. 내일 아침에는 전부 다 이쪽에서 모이면 될 거예요.「예. 알겠습니다.」그러니까 일찍 오라고 해요. 여기에서 아침에 경배식을 하고 내려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기도 경배를 하고 빨리 오라구. 경배하고 훈독회 하고, 그 다음에 될 수 있는 대로 보고도 하고. 전체적으로 벌어지는 모든 사실이나 한국에서 되어지는 사실을 보고하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의 비디오를 보여 주는 것도 생각하라구요. 좋아할 거예요.
그거 번역본 있나?「아버님, 지금 번역 컬렉팅(collecting;수집)을 하고 있어서요….」컬렉팅?「죄송합니다.」컬렉팅하고 있어, 컬렉팅 한 책을 가지고 오는 거야?「아닙니다. 그 책임자가….」
이제부터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그 앞에 것까지는 가장 최근 것까지 해서요. 최근에 온 4권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4권이 필요해. 4권이 축복 이후에 영계에 벌어진 내용인데, 얼마만큼 달라져야 된다구요. 지상과 영계가 달라져야 된다구요. 지상 변혁과 더불어 영계 변혁이 다 끝나야 돼요. 4차 아담권 시대에는 끝날의 청소년문제를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적 수평이 되는 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그야말로 진짜 실력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예.」훈독회를 지도하고 훈독회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 그런 실력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에 일본 사람! 그 다음에 미국 사람! 미국이 한국 사람보다도 적구만. 여기가 미국이에요, 일본이에요? 미국이에요, 일본이에요, 한국이에요? 어디예요? 통일교회는 일본 사람이 어머니 나라 사람이니까…. 어머니가 많으면 아들딸이 뭐예요? 적어지나요, 많아지나요?「많아집니다.」많아져요. 어머니는 언제든지 배가 불러 있어야 돼요. 배불뚝이가 돼 있어야 돼요. 배불뚝이가 되어 전부 다 2년에 하나씩만 낳아 보라구요.
요즘에 아기 안 낳는 운동을 해 가지고 낙태시키고 그러는데 그건 큰 죄예요. 사탄세계는 혈통을 끊어 버리려고 그런 일을 자기들끼리 하고 있는 거예요, 아기 안 낳기 운동. 백인들은 전부 다 쾌락주의의 육체파, 타락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향락주의가 되면 아기가 필요 없다고 해요. 아기를 안 낳으려고 해요. 그러면 없어져 가는 거예요.
인종 차별을 하고, 종교를 반대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게 되면 그 법을 지키기가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 말을 알아듣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한국 사람밖에 없구만. 그거 뭐 그래? 아버지 말을 모르는 아들딸이 어디 있어요?
어제 하던 것을 훈독회 해야 돼요, 훈독회. 훈독회 하던 것 어디 있어?「어제 하신 이후에….」훈독회는 한국 말로 하면 알아듣는 사람이 없잖아?
「예. 그러면 아버님께서 예수에 관해 말씀하신 것 중에서 컬렉션 했거든요.」그랬어?「예.」예수에 대한 시대는 지나갔지.「예.」제4차 아담권 시대에는 예수가 필요 없어요, 참부모도 그렇고.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잖아요?
예수의 골자 사상은 선생님시대에 다 옮겨졌다구요. 알겠어요? 예수 가운데는 선생님 사상이 없어요. 아담 가운데 예수 사상이 없어요. 선생님 사상 가운데 아담 사상, 예수 사상, 국가 전체를 넘어갈 수 있는, 천국과 지옥이 어떻고, 그걸 넘어설 수 있는 가치의 내용을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예수가 필요하지 않아요. 참부모도 필요하지 않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아이를 낳아서 길렀으면 다 부모 만들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뭐 하러 필요해요?
참부모는 참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참쌍을 만들어 많은 참부모를 만들어야 돼요. 그게 참부모의 사명 아니에요? 축복가정이 그래야 된다구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그런 자식들이 돼 있어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뭐?「축복으로 이어받은….」축복으로 이어받은 아무개 이름….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았는데, 완전히 이어받지 못했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잖아요? 세계 중심의 나라가 없잖아요? 세계 중심의 나라가 없으니 개인도 개인 중심이 없고, 가정·종족·민족·국가 중심이 없어요. 아담 해와가 그런 기준을 잃어버렸으니 그걸 다시 편성하는 거예요.
*일본 멤버들,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모른다면 그 사람은 다른 세계의 사람입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모국어를 모르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사용하던 언어는 사탄세계의 것으로서 하나님에 대한 원수권의 문화를 이루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입으로 그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라구요.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는 것도 부끄러운 거예요. 영어 같은 것도 전부 다 퉷 침을 뱉어 버려야 된다구요.
남북한이 통일되면,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들어올 수 없을 것입니다. 전세계가 대이동을 하는 거라구요, 대이동. 조국을 세워서 그 국민이 되기 위해서는 모두 다 등록해야 됩니다. 그렇게 등록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국민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축복이라구요, 축복.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양창식, 무슨 말인지 알아?「대이동….」(웃음)「대이동을 한다는 말씀요?」그 증거가 있어야 돼요. 증거가 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면 이스라엘 민족이 된, 입적할 수 있는 그 내용이 있잖아요? 역사적으로 이렇게 반대 받고 뭐 이렇게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렇다 할 수 있는 증거적 모든 내용을 갖추어야만 입국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 증거가 뭐냐 하면, 통일교회는 축복이에요, 축복. 축복이 얼마나 어려워요?
*통일교회의 그 축복이라고 하는 것이 증거가 됩니다. 그것이 입적을 위한 증거입니다. 그 축복의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입적할 수 없습니다. 그 입적과 더불어 자기 자신의 생활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중심 멤버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이라구요. 그 축복의 기원은 참부모입니다. 그런데 참부모의 주체로 서는 것이 아니라 상대권에 서야 된다구요. 재림 때는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가정 180가정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말뿐만이 아닙니다. 영계가 원하고 원하던 대로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지상에서 선생님이 명령만 하면 대번에 다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사탄세계는 취약해졌습니다. 그러한 사탄세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일본 말부터 부정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일본의 문화와 의식주를 전부 다 멀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가 다른 나라로 시집을 가더라도 ‘아, 나는 일식을 해야 된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하루빨리 그런 것은 잊어버리고 남편의 모든 것을 따라가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앞날이 막막해진다구요.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엄마가 되는 것입니다. 아내만으로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하이.」
여자가 다른 나라로 시집을 가서 남편한테 오쿠상 나라의 말을 배우라고 할 수 있어요? 남편 나라의 문화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키워야 되는데, 그 문화를 모르면 아이들의 엄마 노릇도 못 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를 완성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야 할 텐데, 타락한 해와가 그 방대한 내용을 뒤집어 박았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전부 다 되돌려야 합니다.
축복이라고 하는 것이 무슨 말이에요? 통일교회에서 축복이라고 하는 것이 뭐예요? 남자와 여자를 묶는 것을 말하지요? 남자와 여자의 무엇을 묶는 거예요? 사랑을 묶는 것인데, 그 사랑을 어디서 묶어요? 생식기에서 묶는 것입니다. 생식기를 해방하는 것이 결혼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제각각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그것을 횡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해방하는 것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말이에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축복이 무엇이냐 하면 바로 그것입니다.
남자의 볼록과 여자의 오목을 합해서 뭐라고 그래요? 도쓰오(凸凹)라고 그래요, 오도쓰(凹凸)라고 그래요? 일본 말로 오도쓰라고 그래요, 도쓰오라고 그래요?「오도쓰입니다.」그것이 왜 오도쓰예요? 반대로 되어야 한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반대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을 파괴시키는 동기가 여자라구요, 여자. 주장이 둘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도쓰를 합치면 하나예요, 둘이에요?「하나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 맺어지는 곳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가 아닙니다. 여러분도 부부관계를 할 때 하나될 때가 있지요? 천지가 격동하고 화산이 터지는 것과 같은 그러한 남자와 여자의 자극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너도 그것을 알아?「모릅니다.」왜 몰라? 사길자는 알지,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부부의 오도쓰만 하나되어 가지고는 생명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폭발하는 그 순간에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 알겠어요?「예.」
부부관계를 할 때, 여자는 시간이 3배로 걸려요. 그런데 남자는 분사가 빠릅니다. 그것을 컨트롤해 가지고 박자를 맞추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자는 남자를 싫어하게 된다구요.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그 동안에 감싸 놓았던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전부 다 해방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밤낮으로 해방입니다. 그 해방의 주인은 둘이 아니라구요.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일본 멤버들 가운데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렇게 많이 있어요? 남자의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깅타마(金玉;불알)라고 합니다.」(웃음) 그것을 한국 말로 하면 긴 다마(玉)가 됩니다. 긴 다마라구요. 정자가 긴 다마잖아요? 긴 다마! 그것이 둘로 갈라지면 깅노다마(金の玉;금구슬)가 됩니다. 이야, 보물입니다.
여자한테 깅노다마가 필요해요?「하이.」뭐 필요해요? 그것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입이에요, 손이에요, 무엇이에요? 무엇이 그것을 필요로 해요? 응, 일본 여자들? 절대적으로 무엇이 남자의 깅타마를 필요로 해요? 여자의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일본 말로? 망고(マンゴー;망고), 오(お)망고라고 그러지요? (웃음) 남미에 그 과일이 많습니다. 여자의 그것이 일생 동안 원하는 최고의 희망이 무엇이냐 하면 깅타마입니다. 깅타마, 긴 깅노다마입니다.
교주라도 이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니까 말이에요. 하나님의 앞에 가서 무슨 인사를 하느냐 하면 사랑의 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오도쓰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자극의 도가 어떤가에 따라서 인사를 받는 기쁨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그렇게 자극적인 사랑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들보다 더 자극적인 사랑을 복귀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니혼진(日本人), 알겠어요?「하이.」
니혼진(二本人)은 잇뽄진(一本人)이 되어야 됩니다. 두 다리가 있으니까 왔다갔다한다구요. 여자가 왔다갔다한다구요. 남자는 잇뽄(一本)입니다. 그런데 무엇이든지 가운데를 중심삼고 왔다갔다하면 돌아가는 동기가 됩니다. 그래도 중심은 안 돌아갑니다. 여자는 왔다갔다하면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여자에게 있어서 목숨보다 더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남자의 깅타마입니다. 너, 일본 여자야?「하이.」정말이야? 그것을 가져 본 적이 있어? 여자가 그것을 가지면 수백 명의 여자들과도 안 바꿉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후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 45분 분량의 영어와 일본어 말씀을 번역 수록하지 못했음)
오늘 뭘 하기로 했어요? 열 시까지 하려니까 시간이 넉넉하다구요, 열두 시까지. 아침 안 먹었지요?「예.」맥도널드 햄버거를 준비해요, 맥도널드. 왜 맥도널드를 좋아하는지 알아요? 맥이 떠났어요, 맥. (웃음) 맥을 도로 찾는다 이거예요.
맥도널드 안 되겠으면 뭐 맛있는 것을 준비하라구. 원래는 오늘 국가 메시아들을 오게 해 가지고 소라도 몇 마리 잡아 잔치하려고 했어요. 내가 어머니가 갈 때 말이지요, 만세 하고, 시집갈 때보다도, 환갑 잔치보다도 더 좋게 해주려고 생각했는데, 그럴 수 있는 때를 다 놓쳐 버렸어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이 없어요. 나는 그런 생각을 해요.
‘오늘은 빚을 내 가지고 어머니 보물 단지를 하나 사오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나도 돈이 없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생각을 했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어머니가 강연하기를 좋아하는 어머니가 아니에요. 내가 얼마나 살랑살랑…. (웃으심) 내가 21개 도시를 할 때 ‘오늘 강연 잘 했나?’ 하니까 이건 잘하고 이것도 잘했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안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어머님은 시간을 잘 지키지?「예.」틀림없지.「틀림없습니다.」한 시간 한다면 한 시간, 60분이 아니고 59분 했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이런 말, 이 발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뭐 어떻고 어떻고 말이에요, 여자는 이렇고 내가 해보니까 이렇다고 한번 자랑했더니 수백 차례 갔다 와요.
‘그러면 내가 하던 장소에서도 한번 하고 싶지 않아?’ 하니까 ‘하라면 잘 하지요.’ 그래요. 하라면 잘 해요. ‘내가 다 했는데 여자가 나와 가지고 나보다 감동 있게 할 수 있는 말씀을 하면 저놈의 여편네 남편 잡아먹는다고 욕을 먹잖아? 그러니 다른 나라에서 한번 해볼래?’ 하는 거예요. (웃으심) 작전에 말려들어 가요.
‘많이도 말고 어디 동서남북에서라도 한번 추파를 던져서 해봐. 동서남북의 모든 것이 내 친구다 하면 여기에 다 들어간다구. 그러니까 일본에 가서 네 곳만 해봐.’ 한 거예요. ‘그것도 싫다면 두 번은, 어려운 데는 내가 할게. 좋은 데, 사람 많은 데는 엄마가 하고 제일 사람이 없는 데는 내가 할 테니까 그렇게 하자.’ 한 거예요.
그런데 비자가 없어요. 비자가 없으니까 가고 싶어도 못 가지 않느냐 이거예요. ‘내가 안 가니 어머니가 대신 가야 되겠어, 안 가야 되겠어?’ 하면 딱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네 곳을 끝낸 거예요.
네 곳에서 하니까 기분이 좋거든요. 알고 보니까 그 네 곳이 끝나고 나서 나중에 미국에서 하겠느냐고 하니까 영어도 할 줄 모르고 읽을 줄 모르는데 매번 눈물이 왜 그렇게 나는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몸이 흥분돼 가지고 천하가 울려 나갈 것같이 그렇다는 거지요. ‘그래, 네 번만 하고 그만둘까, 더 계속할까? 다 그만둬 버려? 내가 할 수 있게끔 해줄 텐데 어때?’ 하니 ‘나쁘지 않지요.’ 그래요. 왜? 나보다 미국 식구들이….
해와가 타락했어요. 지금 때에 어머니를 내세우다 보니까 다 어머니 궁둥이를 다 따라가 가지고 아버지 궁둥이는 말이에요, 오줌 싸서 지퍼라도 누가…. 어머니도 없어지고 여자도 없어지니 말이에요, 어떻게 해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빨래도 해 입고 다 그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어머니 이상 선생님을 돌보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사길자! 죽은 사체가 좋은 길을 찾아가는 아들의 자리니까 사길녀가 아니고 사길자예요. ‘죽을 사(死)’ 자예요. 그러니까 살 만한 행동을 해야지. 알겠어?
이래서 일본에서 하고는 미국에서 하는데, 미국 하게 되면 미역국이에요, 미역국. 미국! 미역국! (웃음) 사촌이에요. 미국은 다 버려진 땅입니다. 하늘이 버린 땅이다 이거예요. 미역국 먹었다고 하잖아요? ‘어머니가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그 꼬리를 다시 걸어내야 되겠어, 넣어야 되겠어?’ 하니까 ‘걸어내야 되겠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미국에서 하고, 그 다음에 남미까지 원수가 됐으니까 남미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을 제일 미워하는 것이 로마 교황청이라구요. 미국을 미워하는 대신 남미를 위했다구요. 그것까지 하고, 그 다음에는 구라파…. 남미를 하고 구라파의 조상이 어머니 나라인데, 구라파를 몰라봐요? 그래서 영국에 가서 세 곳 했어요. 영국은 여자, 어머니예요. 뭐니뭐니 해도 구라파 문화는 영국이 발전시켰어요. 해양사업을 하면서 16, 17, 18세기에 걸쳐서 영국 학자들이 사상계, 종교계, 문화계 전부 다….
이런 것들을 누가 갖다가 도적질해서 팔아먹었느냐? 독일 놈들이에요. 그놈의 자식들, 일본 사람이 남의 것을 갖다 팔아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영국 어머니 나라의 것을 전부 서자가 나와서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딱 그래요. 끝까지 반대하는 원수라는 거예요. 서자가 그렇지요? 딱 그 놀음을 했어요.
그걸 화해 붙여야 할 것인데 누가 할 수 없어요. 세상에! 기가 차지요. 그래서 구라파…. 소련도 그래요, 소련도. 오늘은 어디?「모스크바입니다.」모스크바가 뭐냐 하면, 목을 숙이고 가는 것이 모스크바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요. 공산당 앞에는 목을 들고 가는 사람이 없어요. 목을 숙이고 가는 것이 모스크바인데 말이에요, 나는 목을 들고 갔어요. 이놈의 자식들! 고르바초프를 타고 앉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닌, 마르크스의 동상을 치워 버려!’ 하니까 치워 버린다고 하더니 진짜 치워 버렸어요.
자기가 아마 일기에 썼을 거라구요. 요전에 박보희가 찾아갔더니 ‘뭐니뭐니 해도 문 선생은 나를 반대하지 못한다. 내가 소련에서 통일교회 문 선생을 환영했는데, 그 공을 알아줘야 된다.’ 하는 거예요. 알아줘야 되겠어요, 몰라줘야 되겠어요? 나는 나이 많아서 몰라요. 나는 노망하게 됐으니까 여러분이 알아서 해요. 소련 청년들을 대해 내가 미국 청년들에게 보여 준 이상만 하면 다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보여 줘야 돼요.
그 역사가 살아 있어요. 낮의 역사만 있어요? 밤의 역사도 있어야지요. 아기 낳는 것을 밤에 낳아요, 낮에 낳아요? 사길자! 모든 만물은 밤에 자라요. 숨쉬는 것도 밤에 해요. 밤에 깨는 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들이 사랑을 밤에 해요, 낮에 해요?「밤에 합니다.」다 그래요? 낮에 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웃음) 그건 바람잡이예요, 바람잡이.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들이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요. 오늘은 무슨 날인가요? 아침에도 많이 왔네. 특별히 전달했나?「예. 갑자기 아침에 했는데도…. 항상 주일에는 그렇습니다.」여기 오게 되면 맛있는 것 해주겠거니 생각하고 앉아 있겠지요. 오늘은 맛있는 것도 안 주고 그냥 내쫓아 보내면 대문을 나가면서 ‘부모님이 없으면 있던 것도 다….’ 하면서 떨어질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자, 이거 맡아 보고 싶은 사람 손 들라구요. (웃음)「저요.」(웃음) 맡아 보고 좋아해야 빨리 누구보다도…. 이거 세 번 맡고 누구인지 알아야 내가 양만큼 던져 줘요. 열 번 하더라도 그거 영원히 다 맡겨요. 거기에 뭐 지지가 묻더라도, 남자가 오줌을 싸고 똥을 묻히더라도 씻지 않고 그냥 내버려두는 거라구요. 서너 번 해 가지고 다음에 얼굴을 볼 때 똥이 묻었으면 내가 씻어 줘야 된다구요. 남자의 위신이 있지요. 안 그래요?
여편네가 가까운 사람이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똥이든 무엇이든 발도 씻어 달라고 하고 말이에요, 발이 저리면 빨아 달라고 그래요. 여자가 빨면 발 저린 것이 얼른 풀린다구요. 정말이에요. 한번 해봐요. 아, 정말이에요. 해봐요. 힘있게 빨면 말이에요, 얼굴서부터 불이 나요. 화닥닥 뛰어 가지고 등을 타고 이렇게 되면 풀린다구요. 한번 해봐요, 선생님이 거짓말했나, 안 했나. 여기에 와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해봐야지요.
그 번역물 있어? 뭐야?「이 말씀은 근래에 하신 모양인데요…. (양창식)」요전 주일날 했던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그거 한 번 더 하자구요. 그래. 읽어 보라구.
여러분도 책들 전부 사야 돼요.「예.」원리 말씀이나 훈독회를 하는 책들을 사지 않고는 선생님을 어디든지 따라와서 밥도 먹지 말고, 그 환경에 참석도 하지 말라구요. 거지 패들이지요. 자기가 장사할 밑천이 뭐예요? 그 이상의 보물이 없어요. 나라의 국왕도 먹여 줄 수 있고, 누구도 먹일 수 있는 보물단지예요.
없어?「있습니다, 아버님. 그리고 아버님, 북한 소년예술단 전체 공연 테이프를 가지고 왔습니다. (양창식)」아, 그건 맨 나중에 보자구.「예. 나중에….」맨 나중에 점심 먹고 다 가려고 할 때 우리끼리 보자. (웃음)「한국에서는 그냥 대통령도 표를 못 구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웃음) 결국 우리가 주인이야.「현대 사장단 열두 명이 제발 표 좀 달라고….」우리가 왕초거든. 안팎의 모든 것들이 어떻게 다 드러났어요.
「아버님, 특별히 목사님들을 아버님께서 보내셨으니까 가려고 그랬는데요, 도저히 좌석이 없어서 못 봤습니다.」네 시간 동안에 표가 다 팔렸대.「예. 네 시간 만에 다 팔렸습니다. 네 시간 만에 다 팔려 버리니까 좌석이 없어요. 그런데 리틀엔젤스와 비교했는데요, 리틀엔젤스가 훨씬 낫답니다.」리틀엔젤스는 자유분방한 멋이 있지. 윤활력이 있어요. 이건 막대기 갖다가 막 하는 거예요. 이건 예술적이라면 그건 하나의 기술이지요.
활기가 뻗게 되면 천하가 다 숙이는 이런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춤추는 사람의 기량도 들어가고, 사상도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거 아는 사람은 알아요.
「<투데이스 월드>에 그렇게 나왔습니다.」뭐?「번역한 게 <투데이스 월드>에 실렸습니다. (오택용)」네가 읽으면서 한국 말로 번역해야지. 번역해야 될 것 아니야?「영어로 돼 있습니다.」영어로 된 것을 읽으면서 한국 말로 번역해 주라구.「예.」그래서 양창식이를 내가 세웠어.「아버님, 그러니까….」영어로 읽고 한국 말로 번역하라구.「제가 다 읽고요?」그럼!
*이럴 때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더라도 언어를 통일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조국! 「조국!」 조국! 「조국!」 그 다음에는 뭐예요? 조국 다음에 뭐예요? 「광복!」 그 다음에 또 뭐예요? 「해방!」 그걸 누가 하자는 거예요? *오직 여러분 자신이에요. 다른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내가 앉아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내가 있으면 방해되지요? 양창식은 내가 있으면 방해되고, 식구들은 좋아하고. (웃음) 「아닙니다.」말하는 것을 선생님이 감정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이렇게 평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위축이 된다구요. 아니긴 뭐 아니야?
조국, 하나님의 조국이 없어요. 종교인의 조국이 없어요. 양심적인 사람의 조국이 없어요. 악한 사람들의 조국이었어요. *어떻게 그것을 건설할 것이냐? 지금까지 아무도 그것을 몰랐습니다. 먼저 참부모가 나와서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사정을 알게 되면, 그 다음에 그러한 나라를 이루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이 그 나라를 이룰 수 있어요, 없어요? 이룰 수 있지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조국!「조국!」파더랜드!「파더랜드!」고향, 홈타운! 고국!「고국!」
*그 본연의 고향과 조국이 없기 때문에 재창조해야 되는데, 그것을 어떻게 재창조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목적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목적을 이루지 않으면 존재의 가치를 찾을 수 없게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 타이틀 얘기를 하고 시작하면 좋을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이어폰 가지고 왔지요? 번역하면서 해야 돼요.
*본연의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였지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 (훈독 계속)
정신이 왔다갔다해? 누가 대신하지!「제가 지금 한국어로 읽고요, 조금 남았는데 영어로 거의 속도를 맞출 수 있습니다. (양창식)」알아듣게 해야지!「여기서 맞추면 됩니다.」어디서?「제가 맞출 수 있습니다.」그러면 하라구. 그 뭐 두 시간 동안 왔다갔다하니 정신이 혼란이 되는 모양이구만.「글자가 아주 작아 가지고요. (양창식)」정신이 흐리니까 작아 보이지. (웃음)「요즘에 완전히….」
나중에 계속하면 쓰러져서 장사 치르겠다. 그거 번역이 되게 해야지, 번역 내용이 자꾸 왔다갔다하면 틀리잖아! 이제 다음에 상헌 씨의 4차 보고도 한꺼번에 다 번역하든가 해 가지고 맞춰서 일본어로 하면 될 거라구.「예.」(훈독 계속)
*결론은 여자라구요. 여자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은 남자들이 아니라 여자들입니다. 알겠어요?「예스.」어머니의 강연이 사탄세계의 모든 여자들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또 뭘 해야 되나?「잠깐 쉬었다가 준비하면 좋겠습니다.」무슨 준비?「오늘 열 시입니다, 어머님 말씀이. (양창식)」어머님 말씀?「예.」
오늘 주일이니까 누가 갔다 온 보고를 해야지.「예.」졸려서 어떻게 하겠나?「괜찮습니다, 아버님.」그런데 왜 그렇게 흔들흔들 해? 그럼 보고하라구.「예.」지금 중요한 시기인데, 한국이 야단이고, 미국이 야단이고, 세계가 야단이고, 영계가 야단입니다. 전부 그래요. 이 사람들이 졸지 않고 감동의 눈물을 뚝뚝 흘리게끔 감동적인 얘기를 해야 할 텐데, 절반은 이렇게 졸고 절반은 눈을 열고…. 그거 문제다! 알겠나?
「조국!(양창식)」 「조국!」 「부모님!」 「부모님!」 「조국!」 ‘광복’을 해야지, 광복. 「광복!」 「광복!」 「해방!」 「해방!」 「해방!」 「해방!」 「조국!」 「조국!」 「광복!」 「광복!」 「해방!」 「해방!」 해방인데 ‘훼방’ 하면서 다 졸고 있어! (웃음)
(이어서 양창식 회장이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인수 및 북한 소년예술단 서울 공연에 대한 보고)
거기가 3천 명 들어가나, 3천 명?「예. 2천3백 석인데요, 완전히 매진되어 가지고….」2천 석이 넘는다구. (보고 계속)
미국을 구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게 되면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구해야 된다는 것을 강조해야 되는데, 그걸 안 했다구. 미국을 구해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교파가 하나돼 가지고 연합교회가 돼서 미국을 구해야 돼요. 그 미국이 종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미국, 장자의 사명이에요.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하나되어야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이제는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모든 교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을 구해야 됩니다. 그 미국을 구하게 되면, 모든 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구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런 미션(mission;책임, 사명)이 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침 먹어야지. 아침 안 먹었지요, 다들? 나는 아침 먹겠다는 생각도 못 하고 보지도 못했다구요. (웃음) 배고픈 것은 다 같은 사정이라구요. 그래, 오늘을 귀중한 날로 알고, 배가 고픈 것을 언제나 채울 수 있는 이런 시간이 얼마나 복이에요? 점심때는 말이에요, 패스트푸드 제일 유명한 맥도널드 햄버거라구요.
자, 몇 명이나 되겠나, 몇 명? 「바깥에도 많이 와 있습니다.」 몇 명이나 되겠나? 350명. 「350명 정도 됩니다.」 한 곳에서 못 사올 거예요. 두 군데 가서 빨리 사 오라구. 「열한 시 반까지 가져오라고 그랬습니다.」 가져온대? 「열한 시 반까지요.」 가져온대요. 「350명이면 더 사야겠습니다.」 모자라면 밥 먹어요. 내가 링컨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 집에 들르면 경찰이 와서 조사하는 거예요. 차를 보면서 말이에요. (웃음) (경배) 「감사합니다!」(박수)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기독교를 부흥시키는 것을 누가, 나밖에 할 사람이 없잖아요? 저 밑창에서부터…. 사람 취급을 했어요, 미국 사람들이? 그러니까 내가 이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미국의 젊은이들, 미국 기독교를 그렇게 천대해야 돼요. 반대해야 돼요. 그렇게 천대해야 돼요.
미국이 나를 천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 기독교가 나한테 천대받으면서라도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내가 미국 목사들이 만나자고 하더라도 안 만나 줘요. 여기에 브리지포트 대학을 만들고 신문사도 만들었지만 말이에요, 될 수 있는 대로 신문사에 안 가고 브리지포트에 안 가려고 그래요.
오는 것을 다 싫어했어요. 전부 싫어했어요. 요즘은 교수들이 오라고 오라고 해도 안 가요. 왜? 학부형들이 반대하고 학교 반대했던 것이 전부 다 학부형과 나라가 전부 다 ‘오면 좋겠다.’ 그러고 있어요. 주(州)면 주, 전부 다 워싱턴이면 워싱턴이 그럴 수 있는데도…. 지금도 내가 가서 살겠다고 하면 싫다고 할 것 아니에요?
미국 기독교가 그 분위기가 돌아가서 미국으로서 세계를 살리겠다는 분위기가 돼야 레버런 문이 쑥 올라가는 거예요. 공중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특별히 미국 여자들이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여기 있는 것이 뭐인가? 롱아일랜드, 그거 뭐예요? 허드슨 뭐라고 그러던가? 여기 저 샌드 뭐예요? 샌드후크 그 지역을 뭐라고 그래? 허드슨 무엇이라고 그러잖아?「다리 이름 얘기하는 겁니까?」아니, 다리 이름이 아니에요. 그거 이름이 있다구요. 다리? 벨리자노 브리지. 내가 거기를 다시 답사하기 위해서 전부 다 돌아다니려고 해요. 물이 얼마나 깊고 하는 것을 다 잊어버렸어요. 이제 미국 사람들을 훈련시켜야 돼요.
50개 주에 배를 다 두 척씩 만들어야 될 거라구요. 꼭 해야 돼요. 다시 그 일을 위해서 전부 다 훈련시키려고 하는데, 여기에서 훈련해야 되겠어요. 여름에 샌드후크 같은 데 전부 다 경찰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천막을 쳐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배 좋아해요?「예.」
관광이 아니에요. 고기잡이예요. 고기잡이하면 그 다음에는 농사예요, 농사. 그 다음에는 전부 다 개척자가 돼야 돼요. 3대 과정을 거쳐야 돼요. 미국의 조상들이 대서양을 건너 가지고 이 땅 위에 정착해 가지고 개척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바다에서 승리하고 땅에서 승리해야 돼요. 개척에서 승리해야 된다구요. 아메리카 트러디션 스피릿(America tradition spirit;미국의 전통 정신)이 그거예요. 전통 사상이 그거예요. 애틀랜틱 오션(Atlantic ocean;대서양)에 승리하고 아메리카 대륙 원주민들에게 승리해 가지고 거기에 개발, 개척한 거예요. 생사를 걸고 한 거라구요. 우리가 그걸 해야 돼요.
오늘도 바다에 새벽같이 나가려고 그랬는데, 여러분 때문에 못 나갔어요. 방해꾼이 생겨서 못 나가고 있다구요. 여기에서 우리 마리나(marina;항구)까지 다섯 시까지 가려면 세 시 반부터 준비해야 돼요. 어제 자기 전에 한 시 반에 하기 시작했어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도 잠드는 병에 걸릴 줄 알았더니 잠드는 병은 안 걸렸어요. 아, 도수가 지금 잠 병이 들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잠 병은 절대 들지 않더라구요. 그거 이상해요.
이번에 부두에 다 오라고 그랬지요? 아, 이번 축승회 때문에 부두에 몇 번 왔어요? 세 번이지요?「예. 세 번입니다.」그래, 장소를 다 알아요. 부두까지 주일날 아침에 다섯 시까지 모이라고 하면 다 모여야 돼요. 그래,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미국의 전부 다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1620년 Mayflower호로 도미하여 Plymouth에 정착한 영국의 청교도단)가 오션 처치로부터 시작했어요. 오션 처치, 그 다음에 육지 처치라구요. 그 다음에 개발 처치예요. 오션 처치는 배고, 육지 처지는 집이고, 개발 처치는 나라예요. 3대 교회를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무슨 뭐 여기 교회를 중심삼고 훈독회 열 다섯 번…. 몇 번이야, 열 다섯 번인가? 거기 몇 번 했어? 열 다섯 번이지?「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말입니까?」에이 엘 시 몇 번 했어?「열 여섯 번 했습니다.」열 여섯 번. 에이 엘 시만이 아니지? 둘 다 했어? 교회에 대한 것하고 에이 엘 시하고 둘 아니야, 둘? 이것이 한 주를 중심삼고 거번먼트 처치(government church;나라교회) 되는 거예요.
정교(政敎)가, 정치하고 교회가 원수예요. 그래서 거번먼트 처치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오션 처치, 랜드 처치(육지교회), 거번먼트 처치예요. 그 다음에 월드 처치(world church;세계 교회)가 되면 소위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래, 그런 놀음을 누가 해요? 이것을 반대 받으니 어디 앉아서 공상할 수가 없어요. 바다에 나가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반대해요, 어디 가든지. 바다까지도 반대해요. ‘레버런 문이 좋은 배 사 가지고 튜너 잡아? 우리가 많이 잡을 텐데, 레버런 문이 뭐냐?’ 이러고 얼마나 반대했는지 몰라요. 글로스터에 튜너 잡이 하는 사람들은 다 알지요? 벌써 두 시에 일어나서 다섯 시 전에 나가요. 다섯 시에는 전부 다 나가는 거예요. 한 시간 자고 가는 거예요.
그 세계를 점령하려면, 그 세계의 왕이 되려면 별수 없어요. 맨 처음에 자기들이 15년 잡은 고기, 튜너 잡이고 뭐고 3년도 안 가지요. 1년 동안에 다 자기들 몇 배씩 내가 잡았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튜너 잡이 시스템을 개발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걸 누구든지 부러워한다구요. 그래, 도적놈이 되어 버린다구요. 내가 하면 틀림없이 하루에 몇 마리도 잡거든요.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한다구요. 고기가 잘 먹는 것을 알고 또 사랑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보다 뭐 수백 척의 배가 먼저 잡겠다고 경쟁하지만 질 수 없어요. 나왔다면 잡아 가지고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자기들이 회의해 가지고 ‘이거 우리가 무니한테 질 게 뭐냐? 우리 합동해 가지고 전부 다 지켜 가지고 새벽에 일찍 나가자! 다섯 시 안에 나가자!’ 그러면 나는 세 시에 나가는 거예요. 세 시에 나가면 자기들도 세 시에 나갈 수 있나요? 그들은 자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튜너 잡는 데도 못 견디지, 잠자는 데도 못 견디지, 열심히 일하는 데도 못 견뎌요. 우리는 놀지 않아요. 자기들은 별의별 짓을 다하는데 우리는 열심히 일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미워했겠어요? 제일 미워해야 돼요. 그렇게 된다구요.
신문사만 하더라도 제일 미움 받지 않았어요? 교회만 해도 제일 미움 받았지요?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반대하던 것을 이렇게 전부 다 뒤집어 박았어요. 그거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선생님 철학이 그래요. 오션 처치, 랜드 처치, 거번먼트 처치, 그 다음에 월드 처치라구요. 월드 처치는 지상천국 처치를 말해요.
그래, 몇 단계라구요?「4단계입니다.」오션 처치, 랜드 처치, 거번먼트 처치, 월드 처치, 지상천국 처치, 천주 처치예요. 그거 가는 길이에요. 가는 길이 딱 세워져 있는 거예요. 공식이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정부에 영향을 줬지만 이제는 유엔에 영향을 딱 주는 거예요. 유엔도 이젠 내 손에 놀아나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개발하는 거예요. 해양 개발, 육지 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제도 뉴욕의 주변에 땅을 바라보면서 개발을 못 한 데가 어디 있느냐, 무엇이냐? 그런 대회도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돌집을 좋아해요, 벽돌집을 좋아해요, 나무집을 좋아해요? 그거 3단계예요. 뭘 좋아해요?「돌집을 좋아합니다.」뭐가 돌집이에요? 집들이 전부 다 나무 집 아니에요? 그거 왜 그래요? 피난 가려고 그래요. 언제든지 옮기기 편한 것이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개척해야 된다구요, 개척. 집 지을 때 여러분 선조들이 돌집 짓고, 벽돌집 지었겠어요? 나무집을 지었지요. 나무를 잘라다 집을 지은 거라구요. 그걸 제일이라고 해야 미국 사람들이 살지요. 인디언보다 낫다고 주장한 것 아니에요?
앞으로는 춘하추동 불 안 때고 살려면 땅 속에 들어가 살아야 돼요. 산에 사는 늑대니 곰이니 전부 다 겨울에는 굴 뚫고 사는 거예요. 굴에 들어가 살아요. 사람도 앞으로는 높은 데 올라가면 얼마나 바라보면서 기분 나빠요? 땅 속에 들어가 살아야 돼요. 그래야 복귀가 돼요. 미국이 제일이 되겠다고, 넘버원 넘버원 그러지요? 미국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니, 트레이드 센터니…. 그러다 망했다구요. 바벨탑 사건으로 언어가 갈라진 거예요. 민족이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영어를 쓰던 사람들이 백 몇십 개 나라가 돼서 서로가 싸우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래, 독일 사람들은 영어를 쓰지 않고 독일 말 하고, 유대인들은 유대인 말 쓰고 전부 다 그래요. 자기 조국 말을 찾고 영어는 쓰지 않으려고 한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지금. 그래서 결혼도 독일 사람은 독일 사람하고 하고 유대인은 유대인하고 하려고 해요. 핏줄을 찾아가요, 핏줄. 핏줄이에요. 이것이 통일돼야 돼요.
통일교회는 뭐예요? 새로운 핏줄의 창조예요. 하나님의 핏줄이에요. *세계를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혈통에 연결된 다음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 천주까지 확장시켜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이 축복받은 것을 제일 귀하다고 생각해요?「예.」그게 왜 귀한 거예요? *혈통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모든 것들이 단절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은 자기 부처보다도, 부모보다도 귀한 거예요. 선조로부터 내려오는 거예요. 남자 여자 만나는 것이 뭘 하기 위한 것이에요? 사랑은 횡적인 것이요, 일시예요. 핏줄은 영원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횡적으로 하나되는데 어머니 몸뚱이, 아버지 몸뚱이는 한 때예요. 일생밖에 없어요. 그러나 핏줄은 영원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지금까지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은 자기 조상의 유훈을 존중시하고 전통을 이어받은 사람이에요.
그래,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과 연결된 사랑의 핏줄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상 무엇보다 귀한 거예요. 참부모가 없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참부모는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참아들이에요. 참아들하고 참딸이 결혼하는 하나님의 집이에요. 참가정이라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된 집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중요시해야 돼요. 핏줄이 연결된 가정과 식구들은 잊을 수 없어요. 어디에 가더라도 만나고 싶고 같이 있고 싶고 다 그러잖아요? 세계 사람들이 가족이 되게 되면 한 소속이에요. 어디 가든지 다 형제라구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 다 됐다구요.「시간이 됩니까?」「연결이 되는데요, 저쪽 프로그램이 아직 연결이 안 됐습니다.」알겠어요?「예.」앞으로 해양 훈련을 가서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이 주변에 있는 수산사업을 우리가 다시 잡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 다음에 세계를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한 핏줄을 통해서 세계를 품고, 하늘땅 전부가 지상·천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줌마들도 팬티 입고 젊은이들과 같이 개척하던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웃음) *농사도 지어야 됩니다. 필그림 파더들도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뭐 미국 애들은 루즈 바르고 매니큐어를 발라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입이 물어서 물이 맺힌 루즈라구요. 내 얼굴이 새까맣지요?「예.」저 남미에서 이제 보름만 있으면 딱 뭐라고 할까, 브라질 사람같이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부모님이 하던 일을 유훈으로 받고 부모님이 하던 일을 계속해서 번창시키는 것이 부모님의 소원이에요. 그 일족, 핏줄이 연결된 일족의 소원이 아니냐 그거예요.
핏줄을 끊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보고 싶고 선생님하고 같이 있고 싶어요.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어디 가든지 가고 싶고, 같이 살고 싶어요. 그렇지 않으면 슬프고, 그것이 그립고 그것이 좋아야만 영계가 열려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부모님이 가는 천국을 바라보면서 살게 돼 있어요. 자기 아내 남편과 같이 가고, 아들의 장래를 위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자녀를 다 팔아 가지고 선생님을 판다면 살래요?「예.」그거 그래야 된다구요. 열 사람이고 백 사람이고 그 이상, 하나님 대신…. 조상이 돼야 돼요, 조상. 열 여섯 살 되면 뿌리 찾아간다는 얘기가 있지요, 뿌리? 요즘에 처녀 총각들이, 처녀들이 말이에요, ‘오빠, 오빠!’ 그래요. 해와가 아담이 오빠라는 거예요. 딱 그때에 왔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 상대 삼겠다는 거예요. 가는 길이 그래요. 그 남자가 둘인가, 하나인가?「하나입니다.」하나님은 뭐예요? 하나님도 남자 아니에요? 아담하고 하나님, 둘 아니에요? 그러면 여자는 몇 사람이에요?「하나입니다.」남자는 상하로 두 사람이 있고 여자는 뭐예요?「하나입니다.」여자는 남자에게 가 붙어야 돼요. 그래, 가 붙어야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결혼해야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실체 형상으로 붙는다는 거예요.
두 남자 여자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것이 사랑이에요. 하나님도 그래요. 결혼은 사랑이 불타게 되면 폭발되기 직전에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두 사람을 중심삼고 거기에 하나님이 씨를 심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사랑, 성상 형상의 하나님의 사랑이 한 몸이 돼서 씨를 뿌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씨가 아버지 뱃속에 들어가 있어요,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어요?「아버지입니다.」남자에게서 나왔는데 어디로 가야 돼요, 어디로?「여자입니다.」여자의 어디로 가야 되나요? 자궁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두 사람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종적으로, 횡적으로, 상하관계예요.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어머니한테 연결되게 돼 있어요. 아버지는 씨를 뿌렸지만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배 안에 들어간 것이 종적인 하나님의 아들인 동시에 횡적인 아담의 아들이에요. 누가, 누가? 여자가 받게 돼 있지요? 오목 볼록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남자 여자, 둘이던 것이 싸워서는 안 되겠으니 남자 여자는 전부 다 어머니한테 반대로 가는 거예요. 횡적으로 전부 다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아기를 못 낳으면 하나님과는 상관없어요. 핏줄이 남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소망이 없습니다.
천국은 가정들이 들어가는데 아기 없는 가정이 어디 있나요? 선진 국가는 죄악 세계라서 아기들을 안 낳으려고 한다구요. 그래, 백인들이 전부 다 아기 안 낳으려고 하는데 멸종해요, 멸종. 아기 기르는 재미가 자기 남편 사랑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그걸 알아요? 아기 기르는 것이 남편보다도 더…. 그걸 모르니까 아기 없이 전부 다 이 남자 저 남자 달리다가 떨어져 간다는 거예요.
배가 불러 가지고 이렇게 다니고, 열 달을 고생하고 낳는다고 죽겠다고 그럴 때는 세상을 다 부정하고 아기만 붙안게 돼 있어요. 그게 아기 낳는 거예요. 남편까지 쫓아내고, 신발 있으면 구두를 다 버리고 지팡이 있으면 다 내다 던져 버리다가 아기를 품거든 전부 다시….
그거 왜 쫓아내는지 알아요? 나가서 일해라 이거예요. 먹여 살릴 것이 생겼다 그거예요. 경고예요. 젖 먹는 것을 안고 나가 일하겠어요? 그렇게 아기를 사랑하고 길러야 그 아기도 배우지요. 가방에다 집어넣고…. 여기서 어디 갈 때는 아기들 발에다 고랑을 채워 놓고 간다며? 야,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동물도 말이에요, 어린 새끼가 있으면 절대 안 떠나고 밤을 새워 가지고 지켜요. 그 자리에서 죽게 되면 죽는 자리에서도 물어다가 다른 데 갖다 놓아요. ‘에라 모르겠다. 이 자리에서 죽을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다른 데 갖다 놓는다구요. 사람이 뭐예요? 자식 사랑할 줄 모르는 것이 무슨 사람이에요? 젖이 귀해요, 아기가 귀해요?「아기가 귀합니다.」아기를 위해서 젖통이 컸어요, 젖통이.
젖통이 젖통을 위해 큰 것이 아니라 아기가 더 귀하기 때문에 큰 거라구요. 엉덩이가 큰 게 뭐예요? 누구 때문에 컸어요? 아기 때문에 엉덩이가 컸어요. 궁둥이가 크니까 다니기가 힘들어요. 이게 젓고 다녀야 돼요. 이러고 어떻게 다녀요? 그래, 궁둥이가 크니까 앉아서 살아요, 앉아서. 앉아 있는 것이 편안하다구요.
방에서 아기가 열이면 일어설 새가 있어요? 앉아서 방안에서 전부 다 먹여 가지고 이것 저것 해라, 교육하고 그래야지요. 이거 미국 여자들은 말이에요, 전부 다 궁둥이가 큰 것을 싫다고 한다구요. 궁둥이 작은 여자들은 아기들을 못 낳아요. 여기 미국 여자들이 궁둥이 큰 것, 젖통 큰 것을 다 싫어하잖아요?
그것이 다 아기를 위해서라구요. 자궁이 왜 생겼어요, 자궁이? 여자 생식기가 왜 생겼어요? 핏줄을 남기기 위해서라구요. 핏줄을 남기려니까 아들딸이 있어야지요? 생식기 출생도 핏줄과 아들딸 때문에 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엄마 아빠의 그런 기관이 없으면, 아기 안 낳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두루뭉실 만들었으면 말이에요.
「다 끝나간답니다.」다 끝나가? 아, 됐다, 됐다. 이 망할 여자들을 내가 교육을 잘 하려는데 하지 말라고 하는 거지요. 다 알겠어요? 여자 손이 남자 손처럼 무뚝뚝하면 아기를 어떻게 보겠어요? 보들보들하니까 아기가 좋아한다구요. 아기가 어머니 가슴의 삼각지대에 궁둥이 딱 갖다 품겨 자는 것이 제일 행복이에요. 그렇게 길러 보라구요. 어디 나쁜 데 가려고 하나요? 죽어도 어머니 있는 데 가려고 하지요. 알겠어요, 이 미국 여자들?「예.」아기들 사랑할 줄 모르는 것들은 동물만도 못해요.
시작이야?「예. 비디오 끝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어머니 곧 나오십니다.」선생님이 필요해요, 안 해요? 안 듣고 괜히 쓸 데 없는 말을 시키는데 그게 쓸 데 있는 말이에요.
어디야, 모스크바야?「예. 모스크바입니다.」(어머님 모스크바 대회 축승회. 양창식 회장이 평양학생소년 예술단 한국 공연에 대한 박상권 사장의 보고 편지와 언론 보도를 낭독하고 공연 비디오 시청함)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은 그 구석 나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모릅니다. 미국 사람들이 ‘당신네 나라에서 무슨 일이 생겼소?’ 하고 묻습니다. 그 사람들은 개인주의자들입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모든 미국 사람들에게 공적인 마음이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한국이라는 조그만 나라에서 일어난 일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임자는 어떻게 생각해? 누구든지 그것을 알게 되면 흥분할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 가려고 하다가 하루 다 잡아먹었구만. 요전에 두 번인가 갔지? 전부 연습만 하고 돌아갔을 거라구요. 교회 훈독회 하고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대회) 훈독회, 이거 전부 다 배후 조종을 해 가지고 각 주 순회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돈 많이 필요 없다구요. 유명한 팀을 만들기 위해서 40일수련을 하려고 하거든요. 훈독회 실지 행동할 수 있는 요원들을 발췌해야 돼요. 미국 50개에 하면 문제가 커진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주 상원의원 등 유명한 사람이 연방정부의 국회의원들의 후원자예요. 이들을 배후에서 조종해 가지고 조직적인 영향이라든가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50개 주라면 연방정부의 상원 하원의장을 사귀어 가지고 국회에서 훈독회 할 수 있는 길을 계획하고 있다구요.
그래, 14만4천 교회 그런 것이 실제로 움직일 수 있다고 하게 되면 선거로써 발췌되는 사람들은 생명선이 달려 있기 때문에 모두 그 방향에서 전부 반대할 수 없습니다. 어느 한 고비만 넘어서면 완전히 미국이 살아날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가 전부 다 수백 교파가 싸우고 있던 것이 하나의 연합교회로 된 큰 바운더리가 된다구요. 기독교를 연결해 가지고 교회에서 목사들을 그런 준비를 시켜야 된다구요. 주에서 빨리 빨리 해서 14만 교회에 기(旗)와 부모님 사진하고 그 다음에 경배식 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그래서 깃발 다는 사람이 많아지게 되면 미국 자체가 방향을 자연히 달리해 가는 거예요. 그것이 고차원, 고위에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전부 다…. 그것이 연합해야 돼요. 몇 개 주가, 10개 주의 대회에 참석했던 의원들 상하의원들 중심삼고 상원들, 주지사들이 동참해 가지고 연합운동을 하면 앞으로 대통령 선거에서 연합작전을 할 수 있는 준비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방색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14만4천 교회가 된다 하게 되면 미국에서 문제없어요. 거기에 천 배 하면 1억4천4백만 교회예요. 거기에 백 명씩만 되면 1백억이 넘어요. 인류의 배 이상이 넘는다구요. 5백 배만 해도 60억 수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애들까지 해서 할아버지들도 계수에 들어가고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문제가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예물들 가져가는 그룹을 조성해서 전부 분할하기로 했나?「예물, 어제 분할한 것 말씀하시는 겁니다.」「예. 그 케이스하고요, 안에 있는 카탈로그 일련 번호를 해 가지고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그거 보고 뭐라고 그러나?「참 감동, 감격하지요.」우리 회사 얘기하면 뭐라고 그랬어?「예. 그래서 아버님께서 만드신 회사라고 했습니다. 그 가운데 다이아몬드 30개가 조그만 게 박히고, 순금으로 3대 이상을 영원히 변하지 않는 그런 약속의 징표로 여러분의 미션을 위해서 특별히 작성하신 그러한 귀한 거라고 했습니다.」
내가 선물 하나 갖다 준다고 그래요. 기념으로서 갖다 준다고 그래요.「굉장한 충격이….」그거야 뭐 18금이니까, 오래 가니까. 자손 만대에 앞으로 역사를 두고 그 집을 방문한다구요. 대단한 보물이라구요. 다 몰라서 그렇지요. 영계의 조상들이 전부 엉클어 가지고 만세를 부르는 환경이 벌어져요. 영계가 가만 안 두는 거지요.
*미스터 양한테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를 가르쳐 주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 뭘 하겠어요? 오늘도 낚시 못 나가서, 양 서방은 감기 걸려 가지고 기침까지 옮기겠다구.「아버님, 기침 너무 하신다고 걱정을 많이 합니다.」기침, 나는 괜찮아. 쉬면 돼. 감기는 쉬면 된다구. 오늘도 내가 저거 보면서 깜빡 졸았어요. 이거 심각한 장면인데 말이에요. 그렇게 자는 거예요. 예술의 가치가 있어야 되는데…. 어린애들은 꽃과 같이, 피는 꽃과 같이 향기도 없고 웃음이 피지 않는 숨은 그 무엇이 있어야 할 텐데, 그거 다 없어졌다구요. 목소리도 죽는 사람들이 말하는 목소리라구요. 뭐 일반 사람들이 좋아하는 예술적 가치를 보게 된다면 60점은 될 거라구요.
그 맥도널드 햄버거, 다 먹었나?「예?」맥도널드 다 먹었나?「예. 다 먹었습니다.」남은 게 없나? 과일도 더 있으면 달라고 그래. 주동문이 안 갔구만. 나는 간 줄 알았지.
이제 주(州)로 움직일 수 있는 길을 가야 된다고 얘기했다구요. 에이 엘 시 운동하고, 주 훈독회! 50개 주 정부를 어떻게 교육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러니까 둘이 의논해서…. 곽정환이 오면 본격적인 매듭을 지을 거라구요. 내가 가만 안 둔다고 그래요. 잔소리하더라도 닦달해야 된다구요. 일을 만들어 가야 된다구요. 이번에도 120명이 그냥 갔다 오면 안 돼요. 이런 계획을 세우고 다 짜야 돼요. 역사의 재(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선언도 하고 다 그래야 돼요.
「아버님, 31일에 유 비(UB;브리지포트대학) 컨퍼런스가 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250명이 완전히 비자가 다 통과가 됐습니다. 250명이 다 됐고요, 그 다음에 중국에서는 180명이 현재까지 비자를 받았는데, 지금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250명까지는 무난히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양창식 회장)」250명?「그러니까 중국에서 250명이 오고 러시아가 250명 해서 전부 5백 명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7백 명에서 천 명이….」
그거 왜 미국에서 저렇게 많이 했나? 같이 하라고 했는데.「어디요?」인원수를 같이 하라고 했는데.「중국하고 러시아에서….」원래는 5백 명이 하면 1천5백 명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전부 다 백 명씩 3백 명은 교수로 해서 하라고 했는데 왜 미국이 7백 명씩이나 하는 거야? 배 이상 되잖아?「아버님, 그러니까 여기 이제 미국 안에 중국 학생들이 조금, 러시아 학생들도 조금 이렇게 전부….」중국에서 미국이나 소련 같은 데서 한 10명씩밖에 받지 말라고 그랬어.「예. 조금씩….」그러면 넣으나 마나지. 그러면 밸런스가 안 맞아.「예.」그리고 앞으로 중국 같은 데서 하면 중국 사람도 그렇고, 소련 사람도 그럴 것 아니에요?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말이에요. 그래,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굉장히 엄선을 해 가지고요….」엄선은 다 엄선이지. 다 엄선이지. 서로 가겠다고 야단하지 않았어?「예. 서로 야단입니다.」시험 치고 다 그러지 않았어?「예.」내가 몇 번을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예.」
이번에 좋은 역사적인 인연 있는 가정의 아들딸이 많이 와야 돼. 그런 사람들을 데려와야 된다구. 그런 사상들을 내세우지 않고 누가 주장하겠다고 그런 것 원치 않는다구. 빨리 돌아선다는 거야. 일반 사람들은 그거 안 돼.「굉장히 충격이 클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 특별히….」
그 말은 여기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운동 같은 것도 학교 중심삼고 교직원하고 학생 대표, 앞으로 미래에 있어서 자기 학교를 전부 다 계승해서 전통을 이어줄 수 있는 사람들을 초대해서 교육해야 돼. 유학을 보내서라도 자기 학교에서 낸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교육해야 된다구.
대사관에서 커리큘럼 같은 것 안 줬지?「달라고 야단입니다. 정부가 좀 달라고…. 그래서 무슨 방해가 있으면….」아, 우리 종교연합, 세계평화 종교연합적 평화회의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교회 이름을 갈지 않았어요
「몇 사람이 와서 참여하겠다고 그래서요, 그냥 와서…. 그건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일정이….」와서 공작한다구, 그 녀석들도. 책임자들을 불러 가지고 속닥거려 가지고…. 그네들은 그런 실례를 몰라. 자기 공작이 제일 중요하지. 상부의 명령이면 그거 해야 된다구.「아무튼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거 얘기해 주라구. 오늘이 28일이지? 30일이면 내일 모레인가? 내일부터구만, 29일부터….「31일부터입니다.」현진이 오늘 올 거라구.「예.」
박상권이가 일체의 어려움을 전부 다 한꺼번에 하지 말고 하나하나씩 쌓아서 잘라 나가야 돼.「예.」좋다고 한다고, 히히히 하면 안 된다구. 매듭 맬 때는, 참대가 묶음을 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걸 해야 돼.
미국의 모슬렘들을 죽 만나게 되면 개인주의 사상이 더 많지?「예. 그래도 좀 다들 미국의 상황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합니다.」걱정하다가 망해. 망한다구.「그래서 나중에 정말 훈독회를 하고, 버스 안에서도 이동하면서도 말씀을 훈독회는 길게 안 하고 있습니다. 한 5분 정도로요. 말씀을 어디를 읽어도 또 그걸….」
예수님에 대해 뺐던 걸 한번 읽어 보자구요. 훈독회 한번 하자구요. 「어떤 걸 한다구요? 」「예수님에 관해서 빼 놓은 것 있잖아요, 말씀? (오택용)」이 사람들은 이제 다 갈 텐데…. *언어문제를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언어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얼굴 색깔이 가지각색이다! 그거 듣고는 예수님에 대해서 많이 배웠을 거라구요. 목사들이 많이 배웠을 거예요. 설교 재료가 많이 되었을 거라구요. 몇 페이지나 뺐어? 그게 많을 텐데.「한 11페이지입니다.」11페이지? 참 많을 텐데.
(미국 목사들을 대상으로 한 에이 엘 시(ALC) 훈독회에서 발표된 ‘Jesus Christ and our faith(예수님과 우리의 신앙)’라는 제목의 말씀 훈독 낭독함) (박수)
그것만 뺐나? 더 많을 텐데.「예. 한 시간이 넘게 걸리는 것을 저희가 11페이지로 그렇게 뽑았습니다만….」저거 읽으면 예수가 불쌍해요. 불쌍한 예수예요. 모셔야 돼요. 믿기 전에 모실 수 있는 마음이 앞서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보면 기성교회가 죄가 많지요. 예수를 재차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나를 반대한 것이. 그래, 다 망했어요.「예.」잔뿌리까지, 뿌리까지도 사탄이 점령했다구요. 동기가 그러면 결과는 무너지는 거예요.
저걸 읽으면 자기들이 가짜 목사라는 걸 아나? 그래, 내가 문제로구만. 없으면 얼마나 좋겠나? 망하더라도 그림자도 없고 말이에요. 여기 한국 사람만 와요, 미국 사람도 와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인류역사에 남아 있는 죄 덩어리를 어떻게 청산할 것이냐 하는 문제는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죽고 죽어서 일백 번을 고쳐 죽어도 그 내용을 모르면 청산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미국에 가면 많이 배우지요? ‘일본에서 우리가 축복을 받고 좀 편하게 살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우리를 미국에 끌고 와 가지고 고생시키는지 모르겠다.’ 할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이 미국에 와서 많이 배우지요? 그렇게 배우면 세계를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세계를 알게 되면 하나님이 움직이고 있는 그 세계를 내가 점령하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죄를 청산하지 않으면 아무리 헌신하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인류역사에 쌓여 있는 죄를 생각하면 후지산은 비교도 안 됩니다. 그런 것이 자기 자신의 어깨 위에 얹혀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그것도 모르면서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참사랑과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신앙은 관념이지 실체가 아닙니다.
바울도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했는데, 그 믿음의 핵심적인 내용이 무엇이었어요? 그 구체적인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기독교가 무너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생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모르면 다른 것은 아무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결혼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산다고 하더라도 오래가지 않아서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립니다. 그렇지만 참사랑의 세계는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일평생 잊어버릴 수 없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것은 영원히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더욱 기억이 뚜렷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못 되어 있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그것은 단순한 보고가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절실하게 체휼한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내용을 누구든지 자기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도록 반복해서 훈독하지 않으면 그 세계의 주체와 아무런 관련이 없게 됩니다. 상대이념은 주체와 객체가 하나되는 것이지요? 그러한 인연을 맺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인연이 무슨 인연이 되어야 하느냐? 신앙의 인연이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립니다. 생명의 근본은 참사랑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근본을 체휼해야 됩니다. 그러면 죽어도 잊지 못합니다. 그러한 경지에 이르지 못하면 신앙생활을 계속할 수 없습니다. ‘미국까지 전도하러 갔다 왔다!’ 하는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미국에서 체휼한 은혜를 일생 동안 고향을 그리워하는 이상의 심정으로 생각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도 시간만 있으면 판타날에 가는 것입니다. 자르딘에 가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하나님과 약속한 내용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모두 다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일주일 전에 돌아가셨다가 또 오셔 가지고 이러냐?’ 하지요? 사랑의 세계에는 거리가 없습니다. 영원히 안팎이 하나되어 가지고 뗄 수 없는 거라구요. 아무리 먼 곳에 가더라도 마음속으로는 잊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앙 자체만으로는 그렇게 안 되지요?
누구든지 자기 자신의 생명은 자기가 지켜야 됩니다. 아무도 지켜 주지 않습니다. 자기의 생명이 귀하면 귀할수록 그것을 지키는 데 있어서는 자기 자신이 외적으로 활동해서 체험한 모든 것들이 기반이 됩니다. 그런데 선교나 전도를 나가라고 하면 ‘아이구, 또 선생님이 전도를 나가라고 하는구만!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서 명령만 한다.’ 하지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온갖 소리를 다 듣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식구들에게 펀드레이징을 시키면서 호화로운 생활을 한다.’ 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것들을 어떻게 탕감할 거예요?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엉터리 같은 남자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요! 몇 명이에요? 뭐야, 이것은? 자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때? 미국에 와서 무슨 생각을 했어? 아들딸도 보고 싶고 남편도 보고 싶지?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라구! 동물도 그렇다구. 동물에게는 영생이라는 관념이 없습니다. 인간에게는 영생이라고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죽어서도 잊지 못합니다. 몇 살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이에요. 오택용 씨의 딸입니다.」응?「오택용 씨의 딸이에요.」그 조그마한 엄마가 딸은 크게 낳았네.「여기도 그러고요.」응, 그래?「예.」전부 다 엄마 아빠를 닮아서 마음이 착하게 생겼네. 네 아빠는 엉큼한 데가 있다구. (웃음) 왜 웃어요? *모두 다 아들딸이 있지요? 너는 몇 가정이야?「2075쌍입니다.」2075쌍은 미국에서 축복받았지?「그렇습니다.」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받았지?「예.」그렇지? 그 이전부터 미국에 와 있었어?「예. 조금 전에 와 있었습니다.」그 전부터 와 있었어? 그러면 미국의 초기 활동에 대해서 잘 알고 있겠구만?「조금 알고 있습니다.」
그때의 어려웠던 생활이 지금의 신앙생활에 도움이 돼?「예.」그때가 좋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 지금을 그때보다 더 귀하게 생각해야 된다구. 그래서 믿음의 아들딸을 많이 길러야 된다구. 그 이외의 지식이나 돈 같은 것들은 아무런 소용이 없는 거야. 자기 자신의 주위에 참사랑의 결실을 얼마나 많이 남기느냐 하는 것이 귀한 거라구. 그것이 영계에 가면 재산이 된다구.
누구든지 영계를 알게 되면 신앙생활을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놀 시간이 없고, 잠잘 시간이 없고, 밥 먹을 시간도 없다구요.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구요. 그렇지요? ‘아, 오늘 좋은 일이 있겠지?’ 하면서 아침에 집에서 나서다가 자동차에 치여서 영계로 날아가 버릴지도 모른다구요. 자기 자신의 생애를 보장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을 보장받을 수 있는 이상의 귀한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그렇게 영계에 들어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임지생활, 그것만을 가지고서는 영원한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조건이 못 됩니다. 일시적인 인연을 가지고서는 영생의 동기가 못 된다구요. 인연이 있으면 관계가 맺어집니다. 남자와 여자의 인연을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하면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렇게 관계를 맺는 것은 얼굴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랑의 심정이라구요. 얼마나 사랑의 심정이 좋으냐에 따라서 맺어지는 관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세계는 관계의 세계입니다. 가인 아벨의 관계, 부부의 관계, 형제의 관계, 사제의 관계 등 전부 다 관계로 엮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관계를 맺는 상대는 자기 자신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부모도 자기 자신들보다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라지요? 국가의 중심자도 국민들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세계에서 맺어지는 관계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도 타락할 때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을 떠나갔습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와야 됩니다. 그러한 기대가 없으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너 엄마 아빠 사랑해?「예.」엄마 아빠 싸움하지 않아? 아버지는 뭐라고 그래? 친척 전도하고 다 그래? 엄마가 아빠보고 전도하라고 그래, 아빠가 친척을 전도하라고 그래? 너는 아버지가 좋은가, 엄마가 좋은가?「두 분 다 좋습니다.」그런 답은 영점이야. 그런 답변이 어디에 있나? 통일교인들은 확실해야 돼요. 누가 좋은가 하면 아버지면 아버지지. 조금이라도 나은 것, 털끝만큼 나은 것이 아버지인가? 그 뭐 있지. 매일 밤 어느 방에 들어가 자고 싶으냐 하면 아버지 방에 자고 싶어, 엄마 방에 자고 싶어? 시집가기 전까지는 남자를 생각해서는 안 돼. 그건 벌써 여자가 남자에 대해서 안다는 거야. 시집가기 전까지는 말이야, 아버지도 자기 아버지뿐이지 남자, 신랑 대신 아버지를 생각하면 죄야.
시집가기 전까지는 아버지 이불 안에 벌렁 벌렁 자더라도 부끄럽지 않아. 아버지는 저렇게 생기고 나는 이렇게 생기고 다르구만. 그래서 좋은 아버지다 생각하는 거야. 그런 생각을 하는 여자들이 있어? 벌써 열 살만 되면 눈이 빨개 가지고 팬티만 벗어도 ‘와악!’ 하고 아버지 들어오지 말라고 그러지. 타락한 결과야. 저나라에서는 벗고 살아. 벗고 사는 게 영광이야. 부끄러운 걸 가리기 위해서 이렇게 사는 거야.
상헌 씨 증언에도 있지요? 영계에 가서 하나님께 인사하고 나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좋게 해 드리는 것이 뭐냐 하면 현재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면 신비로운 빛이 전부 퍼져 나가 가지고 그 가운데에 한두 줄기의 빛이 감싸 가지고 하나가 될 때에 신비로운 와중에 있어서 황홀경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때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부부끼리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이 아니에요.
너 엄마 아빠처럼 결혼해 첫날밤에 좋아하고 울겠어? 과부는, 홀아비는 운다는 거야. 홀아비, 과부 아니고 자기들도 그럴 수 있는 걸 배우고 시집가서 자고 나서는 엄마한테 보고해야 돼. 아버지한테 보고해야 돼. ‘엄마 아빠, 남자가 이러 이러는 것이 사실이야?’ 물어 보는 거야. 엄마가 다 가르쳐 줘야 돼. 그거 부끄러워서 잘 안 가르쳐 준다구. 원래는 3대가 한 방에서 사랑을 해야 돼. 할아버지, 아들, 손자가 한 방에서 사랑하는 거야. 할아버지가 ‘아, 그렇게 사랑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사랑하는 거야.’ 가르쳐 줘야 돼. 그거 얼마나 가까운 거야? 사랑관계를 직접 가르쳐 줘서 소화해 나가니만큼 그 이상 가까워진다는 거라구. 안 그래? 상대끼리는 젖도 만지고 그러지?
여기 뚱뚱한 아주머니는 신랑 보러 안 가고 처량하게 이러고 있어,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고? 그 춤추는 것 보니 무섭더라. (웃음) 이렇게 뭐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그래. 그거 보면 다리가 깨질 것 같다구. (웃음) 뼈다귀가 살하고 이렇게 이어서 사랑해도 그렇게 쿠션만 좋지 뼈가 울리는 것을 모르겠다 생각했다구. 안 그래?「아닙니다.」그거 왜 그래? 그 기반 뼈에 가깝고, 골수까지 다 통해 있어.
우리 저 뭐인가?「한정인입니다.」한정인! ‘이렇게 일이 한정되어 가지고 변할 수 없습니다.’ 그런 말이 있잖아? 한으로 정했다는 한정.
그래, 한 씨가 되어서 그런지…. 한 씨 여자들이 아주 우수하지. 이번에 보석감정사 패스했다고 그러던데, 공부할 때 외국 말 다 알아들어?「학교 가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롱 디스턴트 스튜던트(long distant student;원거리 거주 학생)라고 집에서 책을 가지고 공부하는 그런 코스가 있습니다.」별거 다 하네. 일본어 다 알아야지.「예. 영어로…. 딸이 좀 도와줍니다.」누구 딸이?「딸이 지금 한국에 가 있습니다.」딸이 그렇게 많아?「아니요, 저희 딸이 아니고요. 죄송합니다.」
내가 안다구. 하버드 나오고, 그렇지? 박사 아니야?「지금 논문 준비하고 있습니다.」뭘? 박사 논문?「공학, 자료공학요.」박사 공부한다고 자기가 꽁무니 젓던 것 생각나?「예. 오늘 딸이 지금 해산을 하려고 병원에 가 있습니다.」그래? 딸 낳으면 좋겠다.「아들 낳는다고 합니다.」응?「아들요.」딸 낳으면 좋겠다고 그러잖아? 여자는 전부 다 아들만 낳으면 큰일이에요.「아들부터 먼저 낳아야지 안심이 되거든요.」아들? (웃으심)
그런 거 보면 얼마나 불쌍해? 사랑해서 그래도 아들을 낳고 딸을 낳아야 안심한다고 그러니 얼마나 세상이 나쁜 세상이야? 동물세계에서 그런 일이 있나, 동물세계에서? ‘야야, 수놈 나와라!’ 그래요? 세상에 동물세계에 수만 마리가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어미 아비는 없어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자기가 먹었던 것을 토해 주는 거예요. 벌레든 뭐든 다 먹어 가지고 전부 토해 주는 거라구요. 세상에도 젖 없는 사람은 어머니가 여기 깨물어 가지고 맘(암죽)을 만들어 먹이는 것 알아? 그런 것 모르지요. 요즘에 현대인들은 모르지. 사위가 좋다며?「예. 좋습니다.」그 맏딸 성격이…. 여자도 참 착실한 여자잖아?
신랑한테 전화 오나?「예. (김장송)」뭐라고?「요새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요.」무슨 활동?「조사위원회요. 세계일보 조사위원회 거기에서, 오랫동안 광주에서 조직관리 했던 사람들을 계속 축복시켜서, 또 그 사람들을 또 중국, 북한에도 데리고 가고, 그래서 너무 바쁘답니다.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요, 또 그 사람도 조직활동….」그거 보면 임자 남자가 불쌍해.「예. 그렇습니다. 많이 보고 싶어하지만 상황이….」있을 데도 없는데, 여자로 세 사람 자리를 하고 사는데 방이 좁아서 어떻게 사노? 누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 남자가 있어? 여자들이 한데 와서 옆에 있으면 죽이지 못해서 데리고 있을 거라구.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이 좀 낫지, 그래도.
세상의 어떤 사람과 통일교회 식구가 어떤 것이 차이야?「세상 남자들은 너무 거짓된 세상 속에서 또 만나는 사람관계에서도 가치관도 없고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부모님을 만나서 이렇게 축복을 받아서, 또 참사랑을 실천하라고 많이 배웠기 때문에 서로 믿고 의지하고 걱정이 없지요. 그래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걱정하지 아니하고 서로가 하나님의 섭리를 놓고 더 염려하지요.」
몇 년간 이렇게 살았나?「지금 5년 되었습니다.」5년, 뭐 10년 20년 가도 살 텐데. 통일교회는 20년 동안 성별하면서, 한 침대에서 살면서 20년 성별해서도 축복도 못 받은 친구가 있어.「너무 말씀이 정말 무섭고 그러니까….」무서운 것보다 그거 범하게 되면 죽어요. 그런 것을 몰라서 그렇지.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그러니 여자들이 그런 남자들에 목 졸려 가지고 부부생활을 하게 되면 하혈하고 다 이래 가지고 뼈가 녹아져 가지고…. 어휴, 누가 그런 걸 아나? 선생님한테 사정하고 눈물을 흘리고…. 별의별 꼴을 다 봤다구. 곰 같은 여자도 어려움이 있으면 선생님을 찾아온다구. 무슨 관계가 있다고? 자기 남편이 없나, 아들딸이 없나.
그래, 가끔 여기서 제일 맛있는 초콜릿이나 한 통씩 한 주에 보내면 좋아할 거라구.
우리 어머니도 그렇지. 할아버지 같은 남편이 뭐가 좋겠나?「아닙니다.」아, 정말이라구. 나같이 멋도 없고 재미도 없고 무뚝뚝한 남자가 어디에 있어?「아닙니다.」전전긍긍해 가지고 육십, 칠십 되었을 때는 관심도 안 가지더니, 요즘에는 더 관심을 가져요.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나거든. 어머니가 어떻게 하겠나? 방대한 이 관계를 어머니가 수습할 도리가 없으니. 이제 철드니까 심각해요.
그러니까 조금만 아프게 되면 약이에요. ‘병원, 병원!’ 그런다구요. 그렇다고 욕을 할 수 없어요. 내가 일생 동안 병원도 안 가고 사는 사람인데, 언제든지 죽을 각오를 하고 간판 붙이고 다니는 사람이 죽을 것도 하나님이 살려 주는데, 병이 무서워 도망가지 병이 따라올 게 어디 있어? 국물이 있어야 병이 따라가지. 걱정해야 병이 따라온다구요.「예.」정말이라구요.
그래, 이번에 뭐인가, 병원에 가서 전부 다 체크해 보니까…. 의사가 유명한 의사라구요. ‘선생님 같은 연령에 그렇게 건강할 수 있다는 것은 기적인데, 무슨 비결이 있습니까?’ 하고 물어 보더라구요. ‘그 비결 가르쳐 주면 나 하라는 대로 할 거야? 병원 팔아 버려.’ 그랬어요. 병원에 병균이 많기 때문에 병이 많이 생겨요. 정말이라구요. 의심이 병이에요, 의심이.
그리고 남자들은 내가 여자만 보면 여자하고 얘기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은 여자 좋아하는 선생님이니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지? 어머니라든가 이모라든가 아줌마라든가 이마를 맞댄 습관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은 그렇다면 이상하게 생각하잖아요? 남자끼리는…. 여자들이 선생님을 좋아하고 그래요. 정말 좋아해?「예.」(웃음)
아기 엄마 이름이 뭐인가?「이용필입니다.」남자 이름이네. 성이 뭐야?「이 씨입니다.」이용필!「예.」이용하고 필, 끝났구만. 너 엄마가 선생님을 좋아하느냐, 사랑하느냐 물어 보라구.「사랑합니다.」좋아한다고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사랑한다고 해야지. 그 파이프를 통해 거쳐가야 돼요. 참사랑의 파이프를 통해 거쳐가야 된다구요. 그걸 타고 가서는 안 돼요.
그러니까 본심이 그래요. 파이프를 통하면 다치지 않고 지나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사모하고 생각하는 것이 거리낌 없이 마음에 걸리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무서워요.「예.」통일교회가 무섭다구요. 세계 여자들은 전부 다 그래요. 독일 사람을 만나도 그렇고, 영국을 사람 만나도 그렇다구요. 그런 여자들을 선생님이 이용을 안 해요. 하늘이 그 여자들을 사랑하니 전부 딸과 같이 사랑하고 동생같이 사랑하고 그러지요. 그렇잖아요? 결론이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여자를 오빠, 아버지 대신 보호해 줘야 돼요. 그렇게 느껴야지요. 오빠 대신, 아버지 대신 느껴야 되는데 그런 생각이 없지요.
부모들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원리를 알아야 그런 걸 다 알지요. 어려운 세상물정을 다 알고, 책장을 뒤지게 될 때는 그 안에 뭐가 있는 걸 다 알고 뒤져야지요. 그걸 이해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성경을 보고 많이 줄을 쳤어요. 그래서 의심되는 것은 전부 다…. 왜 이러냐 이거예요, 왜? 무턱대고 믿어 가지고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무턱대고 믿고 먹는 사람은 음식을 만들지 몰라요. 알고 만들어야 맛이 나지요. 그 안다는 것은 한번 해보고 안다는 것이 아니에요. 알고 또 알고 또 알고 또 알고 이래 가지고 발 밑에서부터 알아요.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온 전신이 터치하고야 알아요. 왜 그런지 나를 터치하고서 다 안다는 거예요. 발로 터치한다고 해서 그거 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래, 사랑의 길은 깊고 넓고 높은 거예요.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제일 가는 남편의 사랑을 받고 싶다고 하는데, 제일 가는 남편의 사랑이 어떤 거예요? 제일 가는 남편의 사랑을 받으려면 제일 높은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 동네에서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보다 더 비참한 자리에서, 깊은 사랑의 뿌리에서 접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통일교회도 고생하라는 거예요. 탕감하라는 거예요. 위해 살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 이전에 하나님부터 위해 살라는 거예요. 여자는 그렇게 생겨난 거예요. 여자에게 제일 필요한 게 뭐예요? 제일 귀한 것이 뭐라구요? 들었어요? 고등학교야? 대학 졸업했나? 대학 가 있나?「고등학생입니다.」넌 몇 살이야?「열다섯 살입니다.」아니, 학교 몇 학년이야?「중학생입니다.」중학생이야?
이제 나도 시집갈 때가 가까이 온다 생각하지? 어떤 남편을 얻겠나 할 때 답이 어드래? 결혼이 그런 거야. 여자나 남자나 자기 어머니 같은 성격이라든가, 어머니 같은 모습이던가…. 여자가 그러면 아버지 같은 사람을 얻겠다고 그래. 남편을 얻으면 아버지 같은 사람, 오빠 같은 사람, 그 다음에 그 동네에서 제일 가까운 사람, 아저씨, 삼촌 뭐 있지?「예.」그런 사람이 나타나면 대번에 끌려가요. 그게 교육이에요. 일족을 통해서 자기가 찾아갈 수 있는 교육장, 훈련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그 훈련장에서 참된 남자가 있으면 내가 위해 줘야 돼요. 어느 누가 찾아와서 나를 위하고 말이에요, 열 사람이 찾아와서 누가 나를 더 위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가려내야 돼요. 그런 것 생각 안 하지? 그저 먹고 크는 거지.
나무가 아무리 크더라도 그 줄기가 나와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 맺히는 것 알아? 다 크게 되면 나비와 벌이 날아와 가지고 화분을 접촉시켜 줘야 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필생적 일이에요. 사건이 아니라 일이에요. 그 일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를 갖출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아름답게, 멋지게 역사와 더불어 내가 살려야지요. 그게 여자다운 삶이고, 남자다운 삶이라는 거예요. 그게 제일 위해 사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도 참 나를 사랑했어요. 누나도 참 사랑했어요. 동생들이 아프다면, 어머니가 아프게 되면 내가 돌봐주고 그랬거든요. 그 오빠가 죽었다고 생각했지요.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겠나? 영계에 가서도 그걸 다 내가 수습해 주어야 돼요. 버려 두었던 것을 영계에 가서 수습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참된 사랑은 뿌려 놓은 것을 반드시 열매 거둡니다. 지상에서 못 거두게 되면 영계에 가서 그 열매를 거둘 수 있다구요. 그래서 함부로 못 살아요.
저 부엌에 먹을 것 뭐 있나? 오늘 무슨 과일 같은 것 안 사왔나? 뭐 과일들 있으면, 바나나나 뭐 있던 것 다 꺼내 오라구. 하나씩 나눠 줘 보내게. 아기들도 할아버지를 찾아오면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잘 캐치하는지 몰라요. 야, 틀림없어요. 내가 그 날도 언제 그 소스를 어머니가 그런 얘기를 해준 모양이지? 연락을 해 가지고 할아버지 들어왔다고 하면 살살 웃으면서, 내가 가만히 서서 뚱해 있으면 할아버지 얼굴에 키스해 주는 거예요. 여자가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남자들은 뭐 그렇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얼굴도 가만히 할아버지가 좋아하나, 성이 났나 보고 말이에요, 성 안 나고 좋아하는 것 같으면 손을 이렇게 한다구요. 뭘 원한다 이거예요. 맛있는 콩을 손녀들이 오게 되면 많이 주면 설사 나요. 자기 살 요령을 다 알더라구요. 여기 15세 됐으면 뭐 신랑이 어떻게 생겼을까 하는 꿈이 다 있지요? 15세면 월경도 다 하는 것 아니야? 15세면 시집가면 아기를 낳는 거라구요. 그게 자연 현상이에요. 아기 못 낳으면 큰일나요. 창조의 이상이 어그러진다는 거지요.
어머니가 해산할 시간에 고생하지만 산모의 고통이 복이에요, 복. 그 아들딸을 죽을 사지에도 놓지 못하는 인연이 맺어진다구요. 그렇게 사랑한다구요. 그 이상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 아픈 이상, 낳을 때 고생하는 이상 사랑한다는 거예요. 아기를 낳으려고 죽을힘을 다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머리가 이렇게 호박통, 수박통같이 되고 다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낳아 준 어머니하고 낳아 준 아기하고 가를 수 없다는 거지요. 그렇게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결혼은 뭐냐 하면 비밀로 하는 생식기를 완전히 해방하는 거예요. 해방 역사를 하는 것이 결혼이에요. 그래서 주인이 바꿔지는 거예요. 주인을 바꿔 가는 거예요. 남자의 것은 여자의 것이 되고 여자의 것은 남자의 것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소원이에요. 지금 무슨 말인가 이해 안 되더라도 살아 보면 그렇지 하고 알게 돼요. 그것 붙들고 사는 거예요. 그게 틀어지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되는 거라구요.
그래, 여자는 귀고리 같은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공중에 달고 다녀요. 그건 뭐냐? 남자의 궁둥이에 달린 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에 달린 것이 뭐예요? 남자 생식기라구요. 목걸이가 뭐예요? 여자는 남자의 목을 안고 살게 되어 있어요. 귀고리가 뭐예요? 사랑관계를 말한다구요. 3대 귀물이에요. 귀한 물건이라는 거예요. 남자가 목걸이 쓰는 것은 호모예요, 호모. 그렇지요?「예.」요즘은 남자도 다 하지요? 귀고리도 하지요? 반지도 끼지요? 미쳤어요. 여자 같은 것이 문제예요. 그거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이 결혼 반지, 그 다음엔 뭐예요? 혼수 보낼 때 뭘 보내나? 목걸이 보내 주고, 그 다음엔 결혼하고 살면서 귀고리를 사준다구요. 그거 순서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남자 여자 이렇게 가까이 하는 것이, 부처끼리 키스한다고 부끄러워하잖아요? 한국은 유교사상이 있어 가지고…. 공자님이 요전에 그런 걸 가르쳐 줘 가지고 그걸 시정하려니 죽겠다고 야단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직통 길을 알아들어 가지고, 모를 것을 미리 알아들어 가지고 그런 아는 눈으로 보기가 참 곤란한 게 많아요.
뭐 마실 것만 가지고 왔나?「아닙니다. 오렌지 가지고 왔습니다. 사과도 들어오고 있습니다.」저녁까지 먹고 가려고 앉아 있나? 앉아 있으면 또 모르지 뭐. (웃음) 점심 먹었으면 저녁 줄 줄 알고 기다리고 있는지 모르지.
*선생님은 일본을 잘 알고 있다구요. 학생시절에 무엇이든지 다 했습니다. 일본에 가서 안 한 짓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엇이든지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을 정확하게 알아야 된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서 계획을 빈틈없이 세웠습니다.
여자들은 자기 남편들이 갖고 싶어하는 시계를 선생님이 가지고 있으니까 훔쳐가고 싶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차고 있자구요. 이 시계 줄도 우리 회사가 특허를 내서 개발한 것입니다. 이거 얼마 정도 하는 시계예요? 싼 것이지요? (웃음)
이번에 목사들 120명에게 금시계를 선물했습니다. 그렇게 목사들한테 좋은 시계들을 선물해 주었는데, 왜 선생님은 안 가지고 있느냐고 해서 오늘 가지고 왔습니다. 오늘 어머니가 선생님 생일날 사준 시계를 차고 나왔는데, 이것은 비싼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재미있는 곳이에요, 어려운 곳이에요?「오모시로이데스(面白いです;재미있습니다).」오모시로이, 그 반대는 오모쿠로이(面黑い;<面白い>의 엇먹은 말씨)한 곳이라는 말이지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누구던가, 남편이?「이호열입니다」거기는 남편이 어디에 갔어? 여기 오라고 그랬는데 왜 안 와?「한국에서 지금 활동하고 있습니다.」내가 오라고 그랬는데 얼굴이 안 보이니 활동하는지 모르겠구만. 혼자 있으니까 신랑 걱정 안 돼? 신랑 걱정 안 해? 한국 안 가고 싶어?「회사에서 원리 공부하고 있습니다.」무슨 원리?「원리강사요.」아, 원리강사야 뭐 어디서든지 다 공부할 수 있는 거지, 여기서 해야 되나? 여기서 뭘 하더라도 서양 여자들의 눈총 받고 누가 좋아해? 대번에 그래요. 환경은 어느 정도고 반응은 얼마냐, 전부 테스트한다구요. 자기를 가르쳐 줄 능력이 있나 본다구요. 열심히 공부해야 돼요. 여기서 공부한다고 학부에서 꼴찌가 되어 가지고 어깨 펴고 돌아다니면 걸려요. 친구들도 뭐 어떻고 어떻고 생각하지요. 그것도 있지만 영계에 다 걸려요.
여기 노래나 한번 해요. 여기 노래 잘하던데?「예.」이제 노래하는 사람도 선발해 둬야 내가 좀 불러 가지고 써먹지요. 내가 지명하면 출세한다구요. 선생님이 어디든지 앞으로 비행기 타고 다닐 때는 말이에요, 이제부터 살 비행기가 큰 비행기가 나오면 공석에 많이 전부 다 노래로써 연예할 수 있는, ―연애가 아니라 연예라구요.― 연예할 수 있는 이런 소질 있는 사람을 태워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 관저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장관, 국회 상하의원들 모아 놓고 노래도 하고 말이에요, 얼마나 좋아요?「예.」
자, 어디 한번 들어 보자.「‘사랑으로’ 부르겠습니다.」사랑으로 들어가면 망한다! (노래) 노래 잘 해서 내가 기억할 수 있게 되면 좋은 신랑을 맺어 줄지 모르지.「아, 오늘 노래 잘 해야 되겠다.」색시가 조그맣기 때문에 아이들이 조그마한 줄 알았는데 크네. 엄마보다 크지?「예.」둘이 같이 해요. 쌍둥이 같구만. 싸우면 동생이 이기겠구만. (노래) (이후 몇 명이 더 노래 부름)(외국 식구가 ‘울밑에선 봉선화’ 부름) 임자, 어디서 그 노래 배웠어?「옛날에 배웠습니다.」발음이 거의 같다구.
자, 이젠 가야지. 후식까지 먹었으니까 이제 가야지요. 저녁까지 먹게 된다면 염치가 없을 테니까, 부끄러운 줄 아니까 숟가락이 울고 밥그릇이 울까 봐, 내가 먼저 이별을 고하고 떠나야 되겠다구요. (경배)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훈독)
『……지상인과 영인의 관계는 마치 바늘과 실의 관계와 같다. 즉 지상인과 영인의 관계는 마음과 몸의 관계와 같다. 또한 지상인과 영인의 관계는 부부사이처럼 떼어놓으려야 떼어놓을 수 없는 일체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지상인은 육체를 가지고 살 때, 즉 지상생활을 하는 동안 잘 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러나 그렇게 살지 못한 삶이었음을 깨닫는 것은 대부분 육체를 이미 잃어버린 영인의 모습일 때이다. 육체를 가지고 지상에 살 때 영원의 세계를 준비하고 정리하며 그날 그날의 삶을 잘 살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싶다. 이미 육체를 잃어버린 영인을 위하여…』
그래서 육체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절대. 자기가 무슨 중요한 문제를 대하게 될 때, 자기가 나서면 안 된다구요. 뒤집어져요. 거꾸로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애에 좋은 길을 가려면 그것을 위해야 돼요. 위하고 받들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위하고 받드는 거기에서는 모든 것이 해방이에요. 위해서 살면 자기도 해방 받지만 위하는 자체가 해방이 돼요. 상대가 해방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해서 살라고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살면 위하는 그 세계가 해방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 위하는 세계가 해방이 되기 때문에 그것이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해방을 받게 되는 거예요. 그게 주고받는 이치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 사는 사람은 좋은 것만을 자꾸 바라면 끝이 돌게 돼 있어요. 동서남북 돌게 돼 있다구요. 자기가 무슨 자리에 있다는 걸 알고 그 자리를 중심삼고 올라가면 반드시 그 반대의 세계를 위해 줘야 된다구요. 상대를 위해 주면 그 상대세계가 자기를 환영합니다. 그건 이치가 그래요.
위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위해 주면 반드시 그들이 해방 받음으로 말미암아 나를 위해 주기 때문에 전체의 중심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거 중요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그러니 어디 가든지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랑할 게 있나? 자랑은 별거 없어요. 자랑은 천상세계에 가 살면서 하는 거예요. 사는 그 자체가 자랑의 목적이에요. 자기가 혼자 암만 자랑했댔자 자기 가정이 없고, 연관관계, 상하·좌우·전후 전체에 자기가 위할 수 있고 위함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없으면 불행한 것입니다.
원리원칙을 세워 가지고 전체를 위하고 전체로부터 위함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안착할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한 거라구요. 어디 가든지 모든 화합이 벌어집니다, 높은 데 가나 낮은 데 가나.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자, 읽으라구.
『……여기에서 지상인과 영인과의 일치점을 살펴보자. 지상생활이나 영인들의 생활은 모두 반쪽씩만 갖고 있기 때문에 반쪽씩밖에 이룰 수 없다.
그러면 육체와 영인의 결실은 각각 어떻게 해야 완전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가? 지상생활에서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기 전에 지상에서의 삶을 잘 마무리해야 완전한 열매를 맺게 된다. 그런데 영혼이 잘 익지 못하고 영계에 오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 따라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조상과 후손과의 관계는 복잡해진다. 그러므로 우리의 지상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명심해야 된다.』
지상이 전체의 중심 자리에 있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구요. 지상에서 자리잡고 가야 됩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가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도 자리를 못 잡아요.
『……그러기에 중생의 과정을 거치려면 바로 참부모님으로부터 거듭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축복이다. 최근에 축복의 관문을 대단히 넓혀서 큰 혜택을 주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들 스스로는 이해하지 못하지만 거듭 태어난다는 절차를 통하여 혜택을 입게 되면 이 나라에서는 축복을 받은 백성이 된다. 뿐만 아니라 참부모님 살아 생전 많은 백성들에게 한량없는 특사의 길을 주시니, 받은 자는 천국이요, 그들 또한 중생의 과정을 거친 자이니 이유 없이 지상의 후손과 조상이 같이 복을 받는 기간임을 알아야 한다.』
엄청난 문제지요. 근본문제가 뒤집혀요. 뿌리가 이렇게 거꾸로 되었다구요. 거꾸로 됐기 때문에 언제나 전부 다 영양소를 받을 수 없는 것이 사람의 고충이요 고해라고 하는 거예요. 이걸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그래, 그것이 축복이라구요.
핏줄이 달라져요, 핏줄. 핏줄이 달라지니 근원이, 우주 전체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가는 길이나 모든 사는 환경이 달라집니다. 달라져 가지고 자기를 중심하던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지금 사는 것이 전체 중심이 아니고 자기 중심인데, 이것이 달라져요. 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전체 중심의 자리에 일약 도약해 가지고 자리를 잡아요. 어디 가서? 전부 다 바로잡아 가지고 아무데나 가서 서 있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설 자리에 가서 선다구요. 축복이 근본 문제의 해결이에요. 뒤집어 놓는 거예요, 핏줄을. 아까 핏줄을 얘기하잖아요? 핏줄이 문제입니다.
곧 끝내지. 열한 가지인데, 빨리 끝내라구.「예. 마지막 한….」그래, 그럼.
『……사랑은 인간이 세상에 태어날 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하나님의 형상의 가장 핵심적인 노른자위이다. 인간은 그것을 그대로 상속받아야 할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됨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으니 이것을 회복하기 위한 방법은 인간이 하나님을 닮아야 한다.
하나님을 닮기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랑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 사랑, 사랑, 사랑! 그것은 모든 것을 이겨내고 모든 것을 녹여내고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근본 된 힘이다. 사랑만이 인간이 하나님께 받은 가장 큰 선물이요, 인친표이다. 사랑, 잃어버린 본연의 사랑을 찾기 위해 애쓰고 노력해야 한다.』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왜냐? 사랑의 본연 자리에 그것이 반사체가 돼 있어요. 빛이 반사되어야 하는데 굴절이 돼 있어요. 굴절된 그 길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야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떨어지면 안 돼요. 반사체, 태양 빛을 거울에 비추게 되면 전부 굴절돼 가지고 거울이 옮겨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참부모라구요.
근본적인 모든 전부가 부정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모든 관계돼 있는, 살고 있는 근본을 알면 모든 것이 부정되는 거예요. 굴절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느낄 때는 굴절이라고 생각 안 해요. 그것이 전부인 줄 알지요. 여기에서 굴절해야 한다구요. 그 굴절시키는 것이 핏줄이에요. 혈통 관계예요. 축복이라구요. 그래서 축복은 혈통전환식이라는 거지요.「2장이 다 끝났습니다.」그래. 열한 가지지?「예.」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복이 많은 사람이다! 여러분은 상헌 씨가 이렇게 보고한 것을 의심하면 안 돼요. 인류역사에 처음 있는 놀음이요, 마지막 있는 놀음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수평을 만들기 위한 놀음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사는 지상세계와 영계가 수평이 되는 거라구요.
방금 위해서 살라, 위해서 살라 그랬는데, 위해서 사는 것이 뭐냐 하면, 전체를 위해 주면 전체가 나를 갖다가 중심에 세우는 거예요. 가정을 위했으면 가정의 중심으로 세워 줍니다. 누가 세워 주느냐? 자기가 서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가, 위함을 받은 사람들이 세워 주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라구요.
나라를 위해서 살면 나라가 세워 주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했으면 세계가 세워 준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위하면 하늘땅이 세워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주를 위해 사는 하나님이니 그 우주 자체가 하나님을 영원한 중심으로 세워 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그런 것을 몰랐어요. 오늘에야 비로소 처음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위하는 세계가 나를 중심으로 모셔 간다는 것입니다. 위하는 것이 뼈 줄과 마찬가지예요, 뼈 줄. 사람의 골격이라고 그러지요, 골격? 골격이 되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골격이 성립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핏줄을 통해 이루어진 골격은 모든 것이 하나라는 거예요. 사랑으로부터 핏줄이 연결되고, 골격도 핏줄로 연결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살면 세계가 나를 위해 줍니다. 나를 중심에 하나님 대신 모셔 주는 거예요. 그러니 자연을 보나, 어디를 가나 힘들다는 생각이 날 수가 없다는 거지요. 그것이 귀하고, 시간 가는 것이 아깝고,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내가 바다를 나가 다녀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이고, 해가 져 가니 빨리 가면 좋겠다.’ 그런 사람이 있는데, 이러면 위했던 것이 돌아올 길이 없어요. 시간이 가는 것이 아깝고 이럴 수 있으면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래, 지상에서 살 때 위해서 산 사람은 위해서 산 만큼 영계에 가서 전체 환경적 여건이라든가 내용적 여건이 나를 중심 자리로 모시려고 한다구요.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영계는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최고로 위했느냐 이거예요. 하늘땅에 대해서, 자연에 대해서, 사람에 대해서 말이에요.
또 지옥도 그래요. 지옥에 대해 염려하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어요. 형제도 아니에요. 그건 감옥에 들어가 보면 알지요. 제일 마음 쓰는 것이 형제보다도 부모예요. 부모가 지옥 간 아들딸을 염려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한 마음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지옥도 해방됩니다.
참부모가 나와서 지옥을 해방시켜 줬으니 하나님 자신이 공인 안 할 수 없어요. 천지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천지를 만들었는데, 그 주인은 누구냐 하면, 아들딸을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아들딸이 주인이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대신 아들딸 된 사람이 하늘땅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보고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이라구요. 아들딸이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중심이 되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그런 자리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뭘 하겠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천상세계를 위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위하지 않고 하려고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영계가 지상에 있는 한 사람, 선생님의 움직임에 따라서 그 뿌리가, 근본이 전부 다 반영돼 가지고 위하면 엉클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대세계가 새로이 재창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속이라는 것은 맨 나중에 받는 거라구요. 부모님이 돌아가든가 할 때 상속받는 거예요. 오늘날 여러분이 뜻길을 가는데 중간에 자기가 복 받겠다고 하면 안 돼요. 무엇을 바라게 되면 중간에 머물러요. 끝까지 날 수 있는 자리가 못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달라요. 노라리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보는 우주 앞에 핵의 자리로서 직선으로 걸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뭘 잘해서 누가 상을 준다면 그 상을 자기가 받는다고 생각 안 합니다. 자기가 받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전체 표준으로서 세워 주기 위한 상을 받는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모든 좋은 것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 돌려야 됩니다. 나는 어디까지나 결과적인 존재, 2차적이에요.
첫사랑을 아담 해와로서는 처음 받지만 하나님으로서는 2차적이라구요. 그래, 처음 받는 사랑이 2차적인 사랑인데, 나에 대한 사랑과 하나님의 본질에 대한 사랑이 따라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를 위해 주고 윗분들을 위해 줘야 하는 원리가 여기에 다 있다구요.
다들 밥 먹어요. 저걸 인터넷에 전부 발표했나? 저거 다 집어넣어야 돼.「홈페이지에는 넣었습니다.」홈페이지라니?「예. 그것이 인터넷 종류인데요, 교회를 소개하는 홈페이지가 있습니다.」그래, 저 책을 빨리 알려야 돼요.「예.」세상이 어떻게 보더라도. 기독교고 뭐고 종교는 다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아주 혼란이 벌어져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신만이가 어제가 백일이야, 오늘이 백일이야?「어제입니다. 어머니 오시면 같이….」그러면 사흘째면 6월 초하루가 되나?「예. 어제 백일이었으니까, 오늘이 31일입니다.」그래, 내일이 6월 초하루구나.「그런데 내일은 참만물의 날입니다.」글쎄 잘 됐다구. 백삼일이에요, 백삼일. 백 날을 지내고 3일 되는 날이야. 신만이의 그 ‘찰 만(滿)’ 자가 됐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오늘 다 오나, 내일 오나?「내일 옵니다. 오늘 일부가 오리라고 생각됩니다만, 내일 다 올 것으로 봅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것은 한국의 국가 메시아가 125명이 참석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곽정환)」
곽정환이는 영계를 중요시해야 돼. 그렇지 않으면 식구들이 이걸 따르지 못해.「예.」가정맹세 5번에 보면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라고 되어 있는데, 상헌 씨 보고가 그런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전부 다 보고하라고 지시해 가지고 보낸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보고를 얼마나 해주기를 바랐겠어요? 그것은 누구나 발표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아니면 할 수 없어요. 시작과 끝이에요.
「이번에 잠깐 김영순 씨를 만났는데요, 지금은 뭐 하느냐고 그랬더니만 아버님이 전에 열두 번의 보고를 금년까지 맞추라고 그러셨다고 그러면서 성 어거스틴에 대한 이야기를 지시 받고 있답니다. 정리를 하고 있는데, 사실은 그게 아주 많은 반향을 일으킬 것 같아요. 성 어거스틴에 대한 기독교계의 이해와 존경심이 상당하고 아주 특수한 사정도 보여 주고 하니까요. 자기의 지상생활과 영계의 모든 것을 자기 처소와 연관해 가지고 증거하면 아주 오히려….」
그것보다 현재 지상에서 중요한 사건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한 모든 전부를 밝혀야 돼요. 불러 가지고 누가 범죄인이고 어떻게 됐다는 사실을 밝혀야 된다구요. 그래야 전부 다 뒤집어 박힌다구요. 영계의 사실이란 것이 영계만이지 지상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이 영계라고 볼 수 없는, 전체를 대표한 것은 세계에 주목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 돼요.
통일교인들은 알아줘야 한다고 하지만, 그런 생각은 틀린 거예요. 우주가 알아줍니다. 자기가 위했으면 전부 다 영계에 기록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영계가 모르나? 아니까 다 알아주고, 좋고 나쁜 것을 결정지어 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좋은 것이 아니고 안됐다고 하면 안 돼요. 자기편으로 결정지어 놨는데 알아주면 어떻게 돼요?
(박중현 스위스 회장의 어머님의 스위스 강연과 몰몬교에 대한 보고 및 곽정환 회장의 보고)
오늘 날씨가 좋은가? 오늘 배를 타고 나가려고 했더니 배가 안 나왔구나.
뉴저지 사토한테 얘기해서 배를 블랙 피시를 낚을 수 있게, 내가 점심 먹고 나갈 테니까 준비시키라구. 요전에 갔던 데, 옛날에 돌아보던 데를 한번 쭉 돌아봐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여기 뉴욕의 샌디 훅하고 허드슨 베이, 뉴욕 베이라고 하는 데를 어제 쭉 돌아보고, 요전에 이쪽 롱아일랜드 옛날에 돌아보던 데를 한번 돌아보려고 한다구.
지금 몇 시인가?「아홉 시 다 되어 갑니다.」열한 시 반쯤에 도착하라고 그래. 누구를 데리고 가겠나? 곽정환이 갈래?「예.」그 다음엔 누구 데리고 갈까? 유정옥이 가고, 그 다음엔 누구? 김 박사는 어떻게 하겠나?
「학교에 대해 보고드릴 것이 있는데요.」보고는 자기들끼리 하지, 남미에 있는 책임자들하고 나하고 무슨…. 나를 찾아다니지 말라구. 보고 듣기 싫어. 자기들이 다 해놓고 와서 보고해야지. 내 신세 지려고, 나보고 도와 달라고 그런 거 아니야?「아닙니다. 지금 진행하고 있거든요.」그거 자기들끼리 다 해. 자기들이 뭐든지 연합해서 하라구. 자기 혼자 하겠다면 자기 일하는 것이 혼자 돼. 남미 전체를 규합해 가지고 해야지.
땅을 빨리 사 놓고 내가 남미도 손떼야 돼요. 각국의 메시아가 되어 있고 제4차 아담권 시대가 되었는데, 참부모보다도 자기들이 전부 주동적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조상 가운데 맨 조상으로 살아 있는데, 자기들이 몇천 대, 몇만 대 후손까지도 뛰어넘어 가지고 조상과 관계를 맺으면 모든 것이 질서가 다 무너져요. 세계의 질서를 무너뜨려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한국의 통일산업이 망한 것이 그거예요. 전부 어려운 것을 교회 전체가 협력하고 전국적인 모든 총의에 의해 가지고 선생님께 부탁하고 연결시켜야 할 텐데, 자기들이 찾아와 가지고 내가 도와준다고 자기들 포켓에 돈을 넣어 두고 쓰다가 다 망했어요.
남미도 마찬가지야. 나를 찾아다니지 말라구. 총의에 의해 가지고 자기들이 하라구. 자기들이 문교부라든가 각 나라에 연관 맺어 가지고 해야지, 내가 찾아다니면서 뭘 부탁하겠나? 자기들이 할 것을 다 안 하고 말이야. 이제는 다 완성시켜 가지고 나한테 보고해야 돼. 때가 그런 때라구.
각 나라가 나라를 찾아야 할 때라구요. 조국광복이 되면 뭐예요? 세계적 나라가 상대적 권한을 가지고 본국을 도울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기 위해서 조국광복이 필요하다구요. 선진국들이 앞서 가지고 반대하지 않았어요? 이들 나라가 위해야 살아나는 거예요.
사상적 면에서 뛰어 올라온 그 자리를 지금 가리고 있다구요. 유엔이나 어디나, 가정문제라든가 청소년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 이외엔 없다고 공인 안 할 수 없는 페이스로 들어가고 있는 때라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미면 남미에 있는 자기들끼리 해 가지고 수습해야지, 내가 학교의 이사장이 되겠나, 어떻게 하겠나? 자기들이 이사가 돼 가지고 완전히 될 수 있게 앞으로 세계대학연맹의 이사를 다 만들어 가지고 하라구요. 통일천하의 주권자가 대학 이사연맹을 상대적인 사람을 내세워서 움직이게 되어 있지, 이사장을 해먹겠다고 하겠나 말이에요. 나는 지금 아무 직(職)이 없어요. 참부모 직이 제일 귀한 거예요. 내가 회사 사장이 되어 있어요, 뭐예요? 다 자기들한테 주었어요. 곽정환이도 큰 자리를…. 자기들이 일을 맡아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구십이 되어도 뒤를 따라다니겠나, 줄줄이?「앞으로 인진 님을 모시면 될까 해서요.」무엇이?「인진 님을 헤드(head)로 모시면….」인진이는 왜? 인진이가 학교에 관계하나? 쓸데없는 짓을 또 그렇게 해, 자기 마음대로. 인진이는 왜 끌어내는 거야? 누가 데리고 다니고 끌어냈어?
원래는 옛날에 지내던 모든 전부를 정비할 때예요. 여기에 와서도 그래요. 여기 며칠 있는 동안에, 오늘은 그래서 내가…. 그거 얘기했어?「예. 방금 얘기했습니다.」열한 시 반까지?「예. 열한 시 반까지 대라고 얘기했습니다.」
김병우를 데려갈까, 박정해를 데려갈까?「저는 오늘 준비할 게 있습니다, 아버님.」준비할 것 나는 몰라.「지도자 대회하고요, 현진 님이 이번에 순회하는 데 대한 정리를 해야 됩니다.」정리해서 뭘 할래?「아주 큰 사건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역사적인 기록으로….」역사적인 기록이 뭐야?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에서 청년이 통일교회 꼭대기가 아니야.「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 나름대로….」나름대로? 자기 나름대로 해 가지고는 곁길로 갈 수 있어.
「그것은 너무 노파심입니다.」뭐 노파심? 누가 노파심이야? 누구 앞에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야? 자기를 대해서 하는 얘기야, 선생님을 대해서 하는 얘기야? 말을 함부로 하고 있어. 누가 노파심을 가지고 있어, 누가?「현진 님께서는 아버님에 대한 영광과 아버님께….」그 영광이 아버님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되고, 통일교회의 영광이 돼야 돼. 전통을 어디에 세우는 거야? 아버지의 전통을 따라서 어머니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세 번째가 아들이야. 그거 알아? 어머니는 전통을 세우는 과정이라구. 끝나지 않았어. 어머니 전통을 세우기 전에 아들 전통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 그거 알아?「예. 압니다.」그런데 그런 말을 하고 있어? 수습한다면 어머니가 하는 것은 왜 수습 안 해?
눈앞에 안경을 껴 가지고 세상이 안경에 꺼풀이 껴 가지고 안 돼요. 그 껴 놓은 안경이 좋다고 그렇게 끼어 가지고 잘 보인다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자리잡게 해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엊그제 얘기할 때도 딴 얘기를 하고, 그때도 노파심이라고 하더니 지금도 노파심이라고 하고 있어! 대가리가 커 가지고. 하나님이 해방되지 않았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정성들여 가지고 남북통일을 해야 한다는 것 알아?「예. 알겠습니다.」젊은 사람들을 해서 기반 닦기 위한, 준비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려는 거예요. 그거 어디로 가야 돼요? 젊은 사람들이 군대로 나서야 된다구요.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 아들딸부터 내세워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해봤습니다.」해보고도 노파심이라고 해? 대가리만 커 가지고 함부로 말하고 있어!
원칙에 의해서 해야 돼요. 하나님의 전통으로 내가 수습을 못 해놓았어요. 내가 전통을 수습하지 못하면 아들딸이 수습을 해야 돼요. 그거 알아? 그거 아느냐 말이야?「예. 알겠습니다.」너희들이 전통을 세우는 것보다도, 너희들이 책임을 하는 것도 나 중요시 안 해. 나라에 아들딸들을 세워서 어머니와 아들의 전통을 세워 줘야 돼. 그러고 나서 하늘과 부모님의 본을 받아 가지고 그 기반 위에 아들딸의 전통으로 이어 놓아야 된다구. 내가 자식의 전통을 따라가게 되어 있지 않다구.
가만 보니까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경제력 전체를 거기에 갖다가 결부시키려고 그래. 선생님이 뒷방 늙은이야? 내가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 현진이가 나가 수습할 수 있나? 아버지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야 되는데. 똑똑히 알라구!
전통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해방 안 됐어요. 부모님이 해방 안 되었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해방하는 일을 내가 해야 돼요. 부모님이 해야 돼요. 아버지가 기반 닦아서 어머니가 해야 돼요. 어머니가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어머니 책임을 중심삼고 작년에 표창을 준 거예요. 그거 괜히 한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를 내세우기 위한 거예요.
어머니의 전통을 세운 후에 아들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아들을 부모님이 다시 정비 교육을 해줘야 되는 일이 남아 있다는 것을 몰라요? 나이 많은 나무의 틀거리를 잘라 가지고야 순이 나와요. 그 순이 나오면 직접적 열매를 심어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나온 것을 심은 나무하고, 그 틀거리에서 몇십년 후에 잘라온 순 나무하고 어떤 것이 원칙이에요? 곽정환!「원 둥치에서 나온 것이….」원 둥치가 원칙이면 맨 나중에 순 나오는 것이 원칙이야? 원 둥치에서 뿌려 거둔 씨가 2세예요, 2세.
앞으로는 그래요. 원 둥치에 난 싹이 뿌린 씨보다 못할 때는 싹을 잘라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원리원칙적인 관에 있어서 모두 비추어 보게 될 때 결여되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을 해방했어요? 그 세계적인 일을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결국에는, 최후에는 뭐냐 하면 언론기관하고 대학이에요. 가정을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이 정착했으니 청소년을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4차 아담이 나온 거라구요. 제4차 아담의 모든 길도 현진이가 전부 다 할 수 없어요. 이번에 교육하는 것도 현진이가 다 하는 줄 알아요? 내가 지시해서 하는 거예요.
어제 자기 여편네도 노파심을 얘기했지? 자꾸 노파심 얘기를 하고 있어. 남방의 여자들이 왜 야단이야? 누가 선생님 전용기를 내달라고 하는데, 내주는 것은 좋아요. 자기 나라를 위해서 내주나? 하늘땅을 위해서 내주고, 선생님의 가문을 위해서 내주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내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선생님이 안 하고 내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태국을 위해서 내주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영광을 태국에다 갖다 붙이면 그것이 죄가 돼요. 그런 것 알아요?
보고하는 것도 선생님한테 설득 조로써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잘 했어도. 내가 자기들 보고를 다 듣고 있어요. 자기들은 자기들 중심삼고 보고했지만, 일본에서 한국에서 전부 다…. 한국의 대회 때 내가 지시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보고를 다 듣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제일인 것같이 생각해 가지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함부로 철부지한 사람을 내세우지 말라구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가시밭길을 거치면서 종자를 개량시켜 이만한 기반을 닦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역사의 모든 뼈가, 살이 거기에 어려 있어야 돼요. 현진이의 영광이 드러나서는 안 돼요. 아버지의 배를 타라는 거예요. 판타날에서 말이에요. 내가 그런 얘기를 안 했어요, 아직까지.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라를 찾아야 돼요. 조국광복을 해야 된다구요. 젊은 놈들이 남북한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자기들이 일선에 나서겠다는 생각이 돼 있어요? 2세고 무엇이고 그런 전통 사상을 가져야 하는데,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쉽게 해먹겠다고 하고…. 내가 거기에 박자 맞춰 줄 수 없어요.
계절의 태풍권 내에, 제일 어려운 고비에 있어서 씨가 떨어지지 않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되는 거예요. 그건 뭐예요? 통일교회의 제일 어려운 고비, 판타날에 이루어 놓은 것을 자기들은 구경도 안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내버려두면 안 돼요. 알겠나!
현진이보다도 어머니가 순회하는 데 대해서 기도를 많이 해줘야 돼요. 어머니를 내세울 때 아니에요? 곽정환, 그거 알아?「예.」남북통일전진대회라 해서 22회에 걸쳐 대회를 해 가지고, 그 다음엔 일본에서 네 차례 한 거예요. 일본 여자는 사위기대라구요. 그 다음엔 전세계에서 36곳에서 한 거예요. 이건 형제들이에요. 미국과 남미라구요. 거꾸로 올라가잖아요? 신교 구교의 본고장이에요. 구라파가 신교의 본고장 아니에요? 조국광복의 인연을 여기에다 묶어야 돼요. 알겠나, 곽정환이?「예.」
왜 교육을 전부 다 이렇게 하는 줄 알아요? 그래서 40수를 채우는 거예요. 36가정의 사위기대가 정착해야 되지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사위기대의 모체가 어머니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아들딸 셋을 낳아야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지금 딱 그 격이에요.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 그 다음엔 구교예요. 구라파라구요. 구라파가 신교 구교의 복잡한 교파 분열을 만들어서 싸움판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신교서부터 통합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이거 나만의 생각이에요. 내가 이번에 다 얘기할 것이라구요.
청년은 한 분야의 청년으로서 세우는 거예요. 역사적 전통을, 탕감 역사를 잘라 버릴 수 없어요. 그러니 자기들이 지금까지 모든 수고한 선조들 앞에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1세들은 물러가라고 그렇게 함부로 할 수 없다구요. 1세들의 터전을 중심삼고 이어 나온 구약시대를 잘라 버릴 수 있어요? 구약시대를 못 잘라 버립니다. 신약시대를 잘라버릴 수 있어요? 구약 신약이 없이 성약시대가 될 수 없습니다. 그 위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서 고생을 한 거예요. 유대교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터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기서 다시 재봉춘시키기 위한 거예요, 40년에 걸쳐서. 이제 기독교가 비로소 선생님과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유대교는 하나 안 돼도 괜찮아요. 안 그래요? 원리를 보라구요.
여러분 손으로 기독교를 하나 만들겠어요? 선생님이 자기들 앞에 해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지. 함부로 노파심이라는 말을 하고 있어! 노파심이 뭐야? 선생님을 대해서 얘기한 거야, 쌍거야?「예. 말씀 잘 알겠습니다.」회개해야 돼, 이 자식아!
절대신앙이 뭐예요? 절대사랑이 뭐예요? 절대복종이 뭐예요? 자기들이 깃발 들고 나발 부는 대로 선생님이 놀아나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싫어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한 무엇이 있으면 선생님을 내세워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구보다 내 아들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어디에 결점이 있고 어떤 장점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장점을 높여야 되는데 결점 자체가 앞으로 나가면 쓰러져요. 뿌리가 없어져요. 곽정환이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사회 경험이라든가 고생을 좀 해야 돼요.
아들 내세우는 것을 나빠할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러나 지나치면 안 되는 거지. 좋다고 하면 나중에는 아들딸을 자기들이 술집에 데리고 다니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요.
우리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해야 돼요. 아버지 끈을 달고 다녀야 돼요. 아버지를 끊어 놓고 영광의 자리에 서려다가는 전부 날아가 버린다구요. 아직 내가 자리를 못 잡고 있는 거예요.
남북 정상회담을 지금 수습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무관심하고 있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지금 한국에 가서 자리잡아 가지고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당 야당의 틈바구니에서 좋고 나쁜 평가를,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평판을 잘 해야 돼요. 다 갈라지게 해서 거름더미를 만들어 놓은 거기에 새로 심어 주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리가 안 됐다구요, 아직까지. 지금 학교도 그렇잖아요?
그래서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도 내가 인사조치를 하고 맡긴 것 아니에요? 그러면서 2세시대를 말했지만 1세는 다 죽었다는 것이 아니에요. 1세들이 죽었으면 자기가 갖고 있는 재산보다도, 자기 권한보다도 조상으로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김병우!「예.」사진 하나를 자기 여편네, 산 아들딸보다도, 자기 가정보다 존중시 여기는 그 아들딸이 전체 역사를 대표한 상속을 받는다구요.
이제 확실히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예식이라든가 이런 훈독회라든가 자기 아들딸이 내가 하지 못한 것을 대신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지시를 안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가정이 아직까지 수습 안 되어 있다구요. 안 되어 있으니 교회를 수습하는 책임 전체를 맡기지 않았어요. 가정이 화합해야 돼요. 자기 휘하의 부처끼리도 잘 조정해서 해야 돼요. 36가정이 책임 못 한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역사는 그냥 지나가지 않습니다. 탕감 원칙, 인과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에! 자기 설자리에 서야 되고, 갈 자리를 가야 되는 거예요. 내 말이 틀렸어요?「맞습니다.」지당한 말이지요.
천년사를 엮어 나온 선생님입니다. 함부로 날뛰지 않아요. 내가 괜히 여기에 와서 이러는 게 아니에요. 어머니는 자는데 새벽 세 시에 일어나 가지고 바다에 나간 거예요. 옛날에 글로스터에서 그 놀음을 했어요. 바다를 그렇게 사랑하면서 기도한 적이 있다구요.
남미에 가도 마찬가지예요. 기도하던 모든 것을 이루어 가지고도 낮아져야 돼요. 오늘부터 시작해 가지고 롱아일랜드 사운드, 거기와 관계를 가져야 된다구요. 한번 했으면 끝을 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수산사업, 낚시하던 것을 작년에 끝마치려고 했어요. 3년 동안, 이 기간에 정리해야 된다구요.
가정도 그래요. 우리 가정도 전부 다 손을 못 댔습니다. 아들들이 잘못해도 몽둥이로 후려갈기지 못했어요. 이걸 못 했어요. 후려갈긴다고, 타락한 인간들을 하나님이 그런다면 씨알이 남아지나요?
선생님은 선생님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아들들이 알고 임자네들이 아는 것보다도, 이 곽정환이 아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선생님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선거 기간을 중심삼고 내가 보는 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우리가? 하늘땅의 어디로 가느냐? 야당 여당, 세상의 이들을 밟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4년 동안 그런 일을 해야 되는데, 국가 메시아 책임자들이 몇 달, 40일로 끝내겠다고 생각하고 미친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40일에 끝날 것 같아요? 최소한도 4년을 잡아야 돼요. 가나오나 어디를 가더라도, 자기가 다른 데 가더라도, 국가 메시아 책임을 하더라도 뿌리를 넘겨받아 가지고 국가 메시아 기반을 흡수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정성들이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한국에 오면 뭘 하겠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들의 터전, 외적인 기준을 자기가 접붙여 줘야 돼요. 예수 대신 와 가지고 국가 메시아가 죽어서라도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뭐 어떻고 어떻고…. 40일 있다가 돌아가겠다고? 내가 40일 얘기했어요? 지금 붕 떠 가지고 있어요. 대가리만 컸지, 꽁지나 중간은 잘라 버린 것과 마찬가지예요.
임자도 그래. 정부가 문제가 아니야. 북한에서 왔다고, 평양학생예술단이 왔다고 어떻고 하는데, 그게 한국의 통일에 무슨 관련이 있어요? 그거 관련이 있다고 보나? 곽정환이! 방해예요, 방해거리. 그걸 중심삼고 선전하고 그럴 것 아니에요? 선생님은 좋아요. 문 총재가 리틀엔젤스 하는 것을 본받아 가지고 문 총재 뒤를 따라가겠다 하면 좋아요. 리틀엔젤스는 거꾸로 해서 끌어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세상에! 자기가 그걸 알아야 돼요. 현정부에 대한 모든 걸…. 어제도 박상권한테 보고 들으면서 그런 얘기는 안 했지.
자기가 현정부의 무슨 장관이 어디 가라고 했다고 해서, 나한테 허락 받고 가겠다고 자기가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중요시 여겼으면 나한테 물어 보고 선생님의 결정을 따라야 할 텐데, 자기 마음대로 해놓고 선생님에게 통고하는 거야? 이놈의 미친 간나 자식들! 그렇게 해먹지 말라구요. 자기들이 중요하게 여기면 미리 선생님한테 보고해야 돼요. 보고하지 않은 것은 여기에 와서 아무리 좋은 것도 보고 듣기 싫어해요. 동기가 하늘이 되어야지요.
김 박사도 그렇다구요. 자기 멋대로 갖다가…. 잣나무를 갖다 붙여야 할 텐데 비슷하다고 별의별 육대주의 소나무 사촌을 갖다가 붙이면 그게 붙어요? 동기가 선생님이 되어야 돼요. 하늘이 되어야 돼요.
이번에 양창식도 그래. 250명씩 하라고 했는데, 5백 명이 아니라 7백 명을 미국 사람으로 다 했어. 비용은 누가 대는 거야? 자기가 대는 거야? 세상에! 자기가 책임지고 있다고 미국을 중요시할 수 있어? 내가 전체를 책임지고 있으니 전체를 중요시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철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요전에 일본 선교하는 것도 그래. 전부 선생님한테 바치는데, 자기 멋대로 의논해 가지고 다 망쳐 놨어. 다 망쳐 놨다는 거야. 곽정환이 그거 알아?「자세히 모릅니다.」겨우 70명밖에 안 남았어. 누가 3개월로 정하라고 그랬어,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정해 놓았으면 그렇게 알고 갔을 텐데 그거 어떻게 수습해? 잘들 놀고 있구만. 대가리들이 크다고 세상에 내세웠으니 그 이름을 가지고 선생님한테 뒤집어씌우면 선생님은 어떻게 되겠나? 그렇다고 뒤집어쓰지 않아. 똑똑히 알라구.
현진이는 내가 내세우는 거예요. 내세우는데 선생님보다 앞세워 가지고 보고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 작당 패가 돼요, 작당 패. 작당 패 알아요? 자기들끼리 내세워서 거기에 선생님을 끌어들여 가지고 세상을 어떻게 만들려고 그래? 무섭고 엄청난 일이에요. 그러니 전환시대에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됩니다. 자기 설자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원래는 그래요. 카몬티브고 무엇이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 주었지만 말이에요, 그 사람이 뜻 가운데에서, 심정적 분야에서 무엇을 해?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보는 거예요. 내가 여자들 앞에, 우리 통일교회의 오랜 식구들한테 부탁을 못 해요. 환경이 이러니까 그 환경을 벗어나지 못해요. 자기들이 하고 있는 현재 입장을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어디 갖다 씌우지 말라구요.
세상에! 노파심이라는 말을 부처끼리 하고 말이야…. 쫓겨나는 거야. 똑똑한 사람이 옆에 서 있는데 말이야. 말을 함부로 하고…. 선생님이 바보인 줄 알아? 앉아 가지고 세상을 요리하고 있는 선생님이라구.
현진이한테 카프를 맡겼지만 전체를 맡기지 않았어요. 지도체제를 강화시키기 위한 교육을 해야 되고, 그래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와야지, 카프를 중심삼고 현진이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카프가 잘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접붙인 나무가 커 가지고 본 나무가 그걸 보고 배워야 돼요? 김병우! 올라가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올라가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고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이번에 선생님 전용기가 두 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비행기를 타고 왔다는 것은 역사의 오점이에요. 나라가 있으면 그것이 통하지 않아요. 곽정환, 어떻게 생각해?「예. 같은 생각입니다.」앉을 자리, 설 자리를 모르면 끝날에 쫓겨나는 거예요. 장가가려고 하다가 결혼식 할 때 쫓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심각해요. 이번에도 왜 여기에 와 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시간이 있으면 판타날에 가 가지고…. 가서 뭘 하자는 거예요? 한국에서 북 치고 나발 불고 하면 얼마나 좋아요? 자기들을 내세웠으면 자기들을 내세워서 강의하는 것을 한번 들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지금 좋아하는 것보다 나라 세울 때 다 좋아해야 돼요. 나라를 찾아서 하늘 앞에 바칠 때 제일 좋아해야 돼요. 나라를 세워 봉헌할 그때 하나의 의식으로 끝나면 망해요. 영광이 하늘 앞에 돌아가지 않아요.
자기도 그래. 현진이를 모시는 것은 좋은데, 부모님처럼 모시겠다고 하면 안 되는 거야. 알겠어, 김병우?「예. 알겠습니다. 회개하겠습니다.」세상에! 선생님을 끊고 나가 보라구.
「지금 며칠 사이에 신문 보도도 됐습니다. 현진 님께서 하시는 일을 계속 지금 신문에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큰 사진으로 내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게 현진이의 영광이 아니야.「아버님의 영광이지요.」내 영광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야. 통일교회와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생각해야 돼. 통일교회에 보탬이 되어서 하나님이 좋아해야 돼. 아버지가 아들을 팔아먹고 살겠다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 아버지가 편 그 기반을 중심삼고, 아버지의 울타리권 내에서 아버지와 더불어 나가야 된다구요. 아버지가 자리잡은 것을 더 올려놓아야지요. 이게 커서도 안 된다구요.
현진이도 그렇지. 심정적으로 많이 자라야 돼요. 깊은 말씀 내용은 자기가 꿈이라도 꾸었나? 선생님은 열 여섯 살 때부터 시작해 가지고 옥중생활, 핍박 생활을 겪어 왔습니다. 통일교회의 어려운 모든 것을 자기 힘으로 소화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것이 현진이의 일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버드 대학 엠 비 에이(MBA;경영학 석사) 과정도 졸업시킨 거예요.
판타날에 대한 모든 어려운 것, 앞으로에 있어서 남미 땅을 사 가지고 남북한 문제, 국가적 문제를 중심삼고 개재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젊었을 때 하지 못한 것까지 아들들이 해야 된다구요. 자기들은 못 하잖아요? 자기들이 나서는 것보다도 선생님의 아들들이 나서면 더 효과적이라구요. 일반도 그렇게 생각해요.
통일교회를 염려하게 되면 누구를 염려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선생님을 염려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반대받고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자기들이 잘못한 것도 다 알아요. 선생님이 오래 있기를 바라는데, 그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아들딸이 훌륭하기를 바라나요, 뭐 곽정환이 훌륭하기를 바라나요? 곽정환이보다도 아들딸이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일반의 소원입니다.
아들딸은 아버지가 보는 거와 마차가지로 자기들이 하는 일이 옳고 그른 것을 바로 가릴 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세울 때까지는 자기들이 앞서서는 안 돼요. 아버지를 앞세워 나가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이번 일도 그래요. 어디 가 가지고 국가 대표로서 한 일이 있으면 내가 다 했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과정에서 내가 지금 자기들을 주목하고 있어요. 끝을 어떻게 맺을 것이냐 이거예요. 차 버려 가지고, 국가 메시아를 저 산골짜기에 보내 가지고 땅 구덩이를 파라면 다 도망갈 것 아니에요? 거기에 합격을 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해방 후에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하늘이 알려줬는데, 그 반대로 했어요. 그걸 싫다고 도망가면 다 깨져 나간다구요. 다시 올라가야 합니다. 이쪽으로 해서 히말라야 산정에 올라갔다고 저쪽 남쪽으로 내려갈 수 없어요. 내려가는 것이 더 힘들어요. 그러니 개척해야 돼요. 올라가다가 구르면 살길은 많지만, 내려가다 구르면 마지막이에요. 더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배가 필요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러니 끝까지 의논해야지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다고 현진이를 내가 책망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사람의 소질을 내가 잘 알아요, 성격도 알고. 누구보다도 잘 알지.
엄격한 데에 있어서는 우리 국진이를 못 당합니다, 맺고 끊는 데에서는. 면도로 둘을 가르라면 짝 잘라 버려요. 자른다는 생각에는 둘이 없어요. 이럴까 저럴까, 이러면 좋겠다 그런 것이 없어요. 잘라 놓고 이럴까 저럴까 생각하지. 그런 면에서는 현진이가 사람이 좋아요. 그러니 국진이하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국진이도 그래요. 10년 전에 나한테 부탁한 것을 지금도 이루어 주기를 바라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무서운 애들이에요, 사실은. 그런 것을 보면 아버지의 성격을 닮은 뭐가 있지요.
선생님이 그랬어요. 선생님은 17세에서부터 20대까지 기독교에 있어서 주일학교 선생으로 유명했어요. 말을 잘 해요, 말을. 열 시간이고 계속해서 말을 했다구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는 얼마나 활달했는지 몰라요. 무슨 환경에 가더라도 거기에 싸여 돌아가지 않았어요. 내가 싸고 돌아갔지. 그런 건 타고나야 돼요. 타고나야 돼요.
지금 현진이는 성격이 좋을 때라구요. 좌우 편을 엮어 나가는 데서는 말이에요.
그렇다고 자기들이 뭐 현진이를 그렇게 위하는 것을 나쁘다고 생각 안 합니다. 원칙을 얘기해 주는 거예요. 자기들이 위해 주더라도 그 갈 길이 엇끄러지면 안 돼요. 내가 자기들을 위하더라도, 자기들이 엇끄러지면 욕을 들이퍼붓는 거예요.
박중현이도 앉아 있구만. 저 사람도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자기가 제일 좋다는 분야하고 선생님이 바라보는 분야가 달라요. 그렇다구요. 몇 년 동안 박중현이가 여기 책임자를 했나? 「6년 동안 했습니다.」 6년 동안이면 6년 동안에 신학대학의 일부 이부 학생들이 신학대의 중심이 되어야 돼. 신학생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뭐 어쩌고 저쩌고…. 제일 중요한 때에 네가 책임을 못 했어.
앞으로는 외교적으로 해 가지고 꼭대기 사람들을 이용할 필요 없어요. 산에서 자란 나무 가운데에서 올바른 씨를 맺은 나무가 10년이 아니라 3년 된 나무에도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교회 내에 있어서 2세들을 기르고 3세들을 길러 나가야 된다구요, 좋은 씨로 만들기 위해서. 지금 통일교회가 그 놀음을 할 때가 안 됐어요.
내가 축복을 처녀 총각을 해줘야 돼요. 기독교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구약시대·신약시대가 뭐예요? 처녀 총각 아니에요? 이게 다 무너져 버렸어요. 선생님이 기가 찼다는 거예요. 내가 자기 멋대로 결혼한 쓰레기통을 전부 결혼해 주고 말이에요. 지금까지 축복했다는 것이 기성가정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준 거 아니에요?
곽정환! 그걸 기뻐해야 할 아무 이유가 없어요. 선생님이 아담 해와를 쫓아내던 하나님의 신세, 그 뒷골목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밟고 넘어가 쫓아냈던 그것보다 더 나쁜 것을 내세워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밟고 넘어가신 그 앞에 내려와서 하나님 앞에, ‘이들을 데리고 가야 할 텐데 가렵니까?’ 이래 가지고 가는 길이라구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어째서 똥 구더기 같은 것들을….
보라구요. 할머니도 수습하고 아주머니도 수습하고, 다 그렇게 수습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동양 서양의 모든 비구승 비구니, 신부들을 합해 가지고 그 일을 만들어야 돼요. 할머니부터 어머니, 자기 여편네까지 3대권을 한 사람의 이름으로 내세워야 돼요.
할머니도 제멋대로 된 누더기 판 같은 사람을 세우고 싶은 게 아니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예수가 마리아하고 사는 것을 공인했다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거 공인할 수 없어요. 지금 그걸 공인하는 입장이에요. 기가 차다구요. 그건 자기들 일족이, 축복받은 손자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재림시대에 메시아는 손자라구요, 손자. 손자 아니에요?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새로운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거꾸로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기의 과거 사실이 전부 부정당해야 돼요.
이번에도 그래요. 영계 축복을 해줄 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상대로 묶어 주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해줬어요. 그건 특권이에요.
천사장이 해와를 타락시키고 아담까지 유린했어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상대권을 끌어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그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거라구요. 기독교가 하지 못한 것을 별의별 잡동사니 다…. 거기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들어가 있어요. 여자 가운데 창녀서부터 들어가야 돼요. 거꾸로예요.
이런 전통을 2세들은 모르잖아요?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가까이 있던 모든 아줌마들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지금도 그런 자세가 가려지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모르는 걸 다 알고 다 맞추어 나왔습니다. 조상들이 결혼 안 했는데 그 손자가 결혼할 수 있어요? 조상들이 결혼 안 했는데 아들딸, 후손들이 결혼할 길이 있어요?
기독교에서는 조상이 없어요. 조상이 없어요. 구교의 신부 수녀들이 독신생활을 했으면 그들을 조상으로 한꺼번에 하루에 다 맞출 수 있는 거예요. 7년 동안에 다 맞추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어휴,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가정에 파탄이 벌어지고, 사탄이 반대하는 울타리를 만들어 놓고…. 내가 왜 세상에서 욕을 먹고 반대 받아야 돼요? 기독교가 잘못해서 이러잖아요?
교황으로부터 팔십이 아니라 늙어 죽을 나이가 돼도 처녀 총각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안 그래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상대, 자기 딸들까지 한꺼번에 다 맞추어 가지고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만 있으면 찾아 가지고 구약시대 부활, 신약시대 부활의 그 기반 위에서 기독교 천주교, 종교권 내의 모든 것으로부터 전부 핍박받지 않고 나오는 거라구요. 모르고 나온 것이 아니라구요. 곽정환이도 그런 걸 알아야 돼.「예.」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은 그걸 몰라요. 교육 안 했다구요. 자기들보고 하라면 다 쫓아 버리지. 울타리도 못 넘는다구요.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곽정환! 36가정을 쫓아내려고 그런다구요. 다 통일교회를 망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때그때 필요해서 그렇게 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걸 필요하다고 생각해 나온 아버지인데, 그걸 부정하면 아버지의 과거를 부정하게 되고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조건이 못 된다구요. 대번에 문제가 돼요. 사탄의 참소를 받아요. 자기편이 승리했다고 그런다구요.
현진이도 와서 보고하게 되면 내가 하라는 대로 이렇게 이렇게 하라면 ‘예, 예.’ 이렇게 나가야지, ‘그건 아닙니다.’ 하면 안 돼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자기도 우쭐해 가지고 얘기하는 그 가운데 ‘선생님보다도 나를 더 좋아하는데 왜 그런가?’ 그런 게 있어. 그거 어떻게 할 테야? 내 말 똑똑히 알겠어? 자기들에게 밤 열두 시가 다 되도록 얘기해 주는 게 뭐야? 선생님 이름이 났다고 해 가지고 남반부에서 불러다가…. 사실은 내가 그렇게 안 했어야 되지. 자기들을 생각해서 해준 거라구. 그런 원칙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그래요. 아버지가 있으면 말이에요, 삼촌들이 있는데 손자가, 우리 신원이가 책임 져 가지고 이렇게 뭘 하게 된다면, 삼촌들이나 일족을 다 부정해 놓고 이렇게 마음대로 해달라고 하면 해줘야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지금 그래요. 내가 교회면 교회, 회사의 법을 아는 대로 책임 관리하라고 했다구요. 그런데 황환채인지 그 녀석한테 회계사하고 변호사하고 의논해서 기업들을 참고해서 법을 만들라고 다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못 해 가지고 병신같이 되었다구요. 일생 동안 교회 신세를 지고도 고마운 줄도 모르고, 한번 배를 차 버리면 왜 차 버리느냐고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한 사람이에요. 곽정환이 그거 알아? 내가 그것을 한다면 책임 못 한 것이 부끄러워서 어디 가서 얼굴을 못 들고 다닐 텐데 말이에요.
통일산업이고 뭐고 전부 마찬가지예요. 내가 없으면 20년, 30년 동안 한국을 자기들이 책임지라고 한 것 아니에요? 황환채가 협회장이 먼저인가, 김영휘가 협회장이 먼저인가?「김영휘 회장이 먼저입니다.」그건 왜냐? 세 아들 대신입니다. 전통을 세워야 돼요. 여기에 오더라도 와서 인사할 줄도 모르고 말이에요. 원필이는 어디 갔어?
곽정환이 혼자 해먹으라고 그냥 내버려둔 것이 아니에요. 곽정환은 야곱가정으로서 36가정 전체를 대표했다는 것을 자기들이 이해해야 된다구요.
곽정환이 아들딸은 신학교 다 갔나?「예.」잘 했어. 우리 아들딸들도 다 신학교 가라고 한 거예요. 다들 갈 거라구요. 이번에 현진이도 유 티 에스(UTS;미국통일신학대학원)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엠 비 에이 코스 할 때도 신학과의 한 학과인가 했다구요. 그래서 자기가 신학에 대해서 모르는 것도 아니라고 해서 ‘이 녀석아, 통일교회에 대해서 잘 모르잖아?’ 그랬는데, 이번에 들어가 봐 가지고 상당히 자리 잡혔다구요.
40대, 50대에 출세하게 되면 늘그막에 고생해요. 내가 그래서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곽정환! 팔십이 되어서 성공할 수 있는 기준까지 하늘이 끌어 나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젊은 사람들도 앞으로 그렇게 끈기 있게 팔십 대까지 일하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생한 것을 하나님 앞에 감사할 수 있다 이거예요.
곽정환이 몇 살이야?「육십 넷입니다.」팔십이 되어서도, 선생님이 죽지 않고 백살이 되어 가지고 ‘야, 가서 고기 잡아와!’ 그러면 고기 잡아와야 돼.「예.」밤을 새워 가면서.「예.」
판타날이 살기 어려운 데예요. 푸에르테 올림포가 세계에서 제일 위험지대예요. 그래서 총을 안 갖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파라과이 하면 거기가 제일 유명한 거예요. 옛날에 소련의 케이 지 비(KGB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강을 통해 가지고 원주민을 중심삼고 조직 활동을 하던 기반이에요. 그 한복판에 들어가 있는데 누가 염려를 해요? 내가 총을 가지고 다니나? 하늘이 보호해서 아무 일 없는 거예요.
선생님 마음이 거기에 가고 싶어야 가지 괜히 가나? 마음이 날아가면 가야 돼요. 어머니는 몰라요. 그래서 그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어요. 우리가 거기에 들어갔다 나옴으로 말미암아 반대하고 그러다가, 로마 교황청을 통해 반대하다가 통일교회 국가 메시아들이 떠나니까 그 동네가 상당히 지장이 많아요. 그러니 제발 ‘어서 오소.’ 그런다구요.
거기서 조금 더 올라가면 또 반대해요. 자기들 주거지 침해다, 교회 침해다 하고 반대한다구요. 자기들보다 집을 잘 짓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니 반대한다구요. 그래, 자기들 집들을 지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낚시질을 가더라도….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이 왔다 갔는데 남아진 낚싯대를 가지라고 나누어 준 것은 참 잘한 거예요. 내가 우루과이에 가서도 그래요. 낚싯대 30대가 남은 것을 다 나누어 주었어요. 2년 전인가 3년 전에 그랬다구요. 그러니까 반성을 하는 거지요. ‘저 양반이 선한 마음을 가지고 저러는구나.’ 하면서 자기들이 미워했다고 회개하는 거예요.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감정이 생겨요. 그렇지 않으면 감정이 안 생겨요. 그걸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현재 국가 메시아들이 가서 하라고 하는데, 앞으로 지금까지 썼던 배들은 지방에 있는 대표적 사람한테 연합회를 만들게 해서 우리와 같이 열심히 고기 잡으라고 나눠 주라는 거예요. 한 10년 되면 그걸 끌고 다니겠어요? 나누어 주고 그래야 돼요. 자기들 같은 생각을 하면 우리 같으면 이랬으면 이럴 텐데,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보다 더 잘 하게 되면 우리편이 다 되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을 내세우기 전에 임자들 아들딸을 내세워 가지고 자랑해야 돼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아? 선생님 아들딸은 가만 두어도, 안 내세워도 다 자랑해요. 2세시대에 전부 다 안고추어 가지고 서울대학을 가느니, 뭘 하느니 이러고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정상적으로 자리잡히려면 멀었어요. 북한의 김일성이가 사탄의 종착점이요 하나의 열매로서 나타났는데,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은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곽정환이는 이걸 배워야 돼. 알겠어?「예.」세계의 만민이 그렇게 되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현재 북한이 암만 그래도 세계에 드러내 버려요. 외교 루트니 전부 다 동원하면 한꺼번에 마비가 되어 버려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면 좋겠는데, 형제지간이니 그럴 수 없으니까 못 하는 거예요. 자기 울타리를 쳐 가지고 살려 주려는데, 언제나 반대해도 내가 설득한 거예요.
박상권이는 북한에 혼자 가 가지고 김일성 일당을 대해 남한에서 주장하던 이상 주장할 줄 알아야 된다구, 그거 낙제라고. 자기가 거기에 마음을 맞춰 가지고는 천년 만년 거기에 예속되어 버리고 말아.
그래서 내가 나타나지 않아요. 내가 여당 야당의 당사에서 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곽정환!「예.」안 싸워요. 나타나지 않아요. 그래서 재작년이던가? 한국의 재벌들하고 당수들을 다 만나 봤지요. 만나 봤는데 문 총재를 뭐 지나가는 손님이 찾아온 것처럼 얘기할 줄 알았는데, 자기 회사에서 정식으로 비디오를 만들고 그래 가지고 소개하더라구요. 내가 섭섭하지 않았어요. 그래, 한국 재벌이 남아져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내가 교단은 아직까지 순방 못 했지?「예.」했나, 못 했나?「못 하셨습니다.」로마 교황청의 교황을 만나겠다면 환영하게 되어 있어요? 여기 장로교면 장로교의 총회장이 환영하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로마 교황청 이상 환영하게 하기 위해서는 유엔을 움직여야 된다구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활동을 누구보다도 잘 해야 돼요.
곽정환이는 새벽같이 이렇게 나와서 또 10년 죽을 때까지 계속하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 안 했어?「송구스럽습니다.」뭐 송구스럽다는 말은 그만두고, 그런 생각 안 했나 말이야. 자기가 하는 일을 생명을 걸고 해야 되는 거야.
어머니가 박 박사하고 둘이 약속했다나? 10년 동안 아버님의 건강을 책임지게 해야 되겠다고 어머니가 부탁해서 그래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내가 병원을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니지만 말이에요, 병원밖에 믿을 수 없어요. 나 없으면 누구를 믿겠나 이거예요. 아버님이 있을 때는 아버님을 믿고 무엇이든지 다 넘어갈 수 있지만, 내가 없을 때는 누구를 믿겠어요? 세상을 믿게 되어 있어요. 병원을 믿고, 세상 나라를 믿고 다 그렇게 될 것이냐 하면 아니에요. 병원이나 나라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그걸 믿을 수 없어요. 그걸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매달 내 건강에 대해 체크하자고 하는데, 자기들이 체크하나? 내가 하지. 진찰하고 약을 지어 주는 것을 먹는데, 병이 생겼어요. 사람을 믿고 그런 것을 하늘이 좋아하지 않아요.
박 박사가 내장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검사하고는 탄복을 하더라구요. 깨끗해요. 이럴 수가 있느냐고 말이에요. 그래, 나중에는 무슨 운동을 하셨느냐고 묻더라구요. 그런 나이가 되면 모든 기관이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되는데, 40대 젊은 사람들보다도 튼튼하다고 하더라구요. 하늘이 보호해 준 거예요. 어머니도 그렇고, 다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요즘에 약 보따리를 들고 다니는 것을 보면 내가 기분 나쁘다구요. 아이고, 곰 같은 뜸 아줌마! 회의석상인데 약 먹으라고 중간에 와서 약봉지를 들이미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약 봉지를 들고 다니면서 산 사람이에요? 팔십 생애를 그렇게 안 살았는데.
선생님이 말한 것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전통이 있고, 이것을 갖다 맞추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정리가 안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할 일을 다 못 했다구요. 선생님이 할 일을 아들딸을 내세워서 아버님이 할 수 있는 정리에 모두 가담해 가지고 총주력을 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된 후에는 아들딸이 주력을 하더라도 다 곁갈래로 가고 정리에 상당히 지장이 있다 하는 의미에서 얘기한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 못 했다구요. 임자네들이 참부모 해방했어요? 참부모를 해방하고 아들딸을 해방해야 돼요. 아들딸은 임자네들이 해방 못 해요. 임자들 때문에 병든 사람들이라구요. 아버지가 손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도 그래요. 통일교회를 믿고 나온 나이 많은 사람을 존중시해요. 우리 아들딸은 ‘저렇게 나이 많은 사람이 우리 아버지를 얼마나 피 빨아먹었겠나!’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김병우!「예. 알겠습니다.」그 말 알아?「예.」임자네들도 호사하고 다 그러는 것이 그래요. 저렇게 열심히 하는 것은 자기들 때문이지, 우리를 위해서 열심히 하고 아버지를 위해서 열심히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본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안팎을 가려 가지고 전통을 세워 나갈 줄 알아야 됩니다.
어디에 가게 되면 아버님이 여기 배를 타고 다 이러는데, 배에 있으면 ‘모시고 나갑시다. 아버지 전통을 나도 못 받았으니 아들을 통해서 배워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자기가 못 해 가지고 다 못 하지 않았어? 땅도 파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 곽정환이도 그거 알라구. 「예.」 만나면 조용히 얘기해 주라구. 나는 이런 얘기를 했다는 얘기도 안 한다구. 없었던 것처럼 지나가지. 자기는 들었으니까 자기가 관계해 가지고 전숙이랑 다 알려주라구. 알겠지? 「예.」
어머니 대회는 한국에서 아버님이 ‘남북통일전진대회’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 다음에 일본에서 네 곳을 한 거예요.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사위기대를 계승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기반을 중심삼고는 예수님이 사위기대를 중심하고 열두 제자, 신교의 열두 제자와 구교의 열두 제자, 러시아 정교가 구교의 본산지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근본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아들딸, 근본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의 사위기대 40개 국가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가 그래서 세계적인 하나의 정상에 올라서 가지고 여성들을 내세울 수 있는 깃발을 꽂는 일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본향, 조국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것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섭리역사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지금 청산하는 거예요.
*해와가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때에 모든 것을 복귀해서 청산하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40곳 순회강연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재출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사탄으로부터 해방을 받게 됩니다. 사탄이 존재할 수 있는 자리가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만물을 그 주인인 하나님한테로 돌려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청산 지으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에 청산할 수 있으면 청산해 가지고 거기까지 넘어갈 수 있는, 부모님을 모시고 조국을 가지고 부모님의 사위기대 기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와 아들딸의 사위기대예요. 어머니 중심삼고 세 아들입니다. 노아 때도 마찬가지지요. 세 아들을 중심삼고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 아들 같은 것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이것을 보게 되면, 구약시대는 구교인데 구교도 가인 아벨이에요. 전부 다 동쪽 구교, 서쪽 구교가 있어요. 러시아 정교하고 로마 정교 두 개예요. 둘로 갈라져 가지고 가인 아벨, 구교하고 신교, 남북미 이렇게 된 거예요. 이것이 복귀 과정에서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그 장자가 남미를 연결하는 거라구요. 남미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다 복귀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조국광복의 인연을 맺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모든 참석했던 사람들은 조국광복을 해 가지고 입적해야 할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맞춰 가지고 전세계의 대학 졸업 이상의 사람들, 여자들이 집중적으로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미국에서부터 그 다음엔 한국에서부터, 일본에서부터, 또 그 다음엔 상대적인 우루과이를 중심삼은 남미예요. 그 다음에 미국까지 연결되고 캐나다와 영국까지, 소련까지 연결해서 옛날에 잃은 것을 다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해서 커버해 가지고 사탄을 잘라 버리고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의 통일교회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똑똑한 여자들은 어머니 대신자예요. 전세계에 이번에 강연한 내용을 집집마다 문전에 팻말을 전부 다 박아 놓고 거기에 패스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걸 점검하게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걸 여자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전체 여자를 동원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여자가 천사장권, 천사장 나라인 미국이 장자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천사장 자리를 찾아오는 거거든요.
미국의 50개 주를 어떻게 찾느냐? 이것을 위해서 120명의 주교급 이상이 한국에 가 가지고 14만 연합교회를 만들기 위한 선언을 다 해놓고 와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러지 않고는 교파 싸움 때문에 가정도 잃어버리고 아들딸도 잃어버리고 사회도 잃어버린다구요. 전부 다 교파 싸움 때문에 망쳤어요. 미국이 망하게 되면 교파 싸움 때문에 망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종교가 망한 것이 종교 싸움 때문이라는 거예요. 교파 싸움, 종교 싸움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를 전부 파괴시키고 사탄 앞에 재타락시킨 결과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당리라든가 국가 이익을 넘어서 당적인 파벌을 중심삼은 이런 모든 것을 취소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난 4월 13일 한국에서는 뭐 국회의원 선거라고 야단하고 그랬는데, 그것을 다 밟고 넘어선 거예요. 남아야 할 것은 뭐냐? 우리가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모든 기관을 연합 편성해서 한 전진대회를 중심삼고 세계까지 커버해 가지고 그 전통적 정신을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녀로, 구약시대·신약시대까지 이어 나가야 된다구요.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인 구교의 구라파하고 소련하고, 그 다음에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신약시대에 유대교를 계승한 것이 미국인데, 이 미국이 망했어요. 장자권 놀음을 못 했기 때문에 찾아 가지고 아벨적 장자가 되어 가지고 가인적 사탄세계, 남미의 구교를 찾아가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역(逆)으로 어머니를 찾아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찾아 들어가야 하니, 40년 기간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 가지고 정비하는 거예요. 기독교 자체가 통일교회의 원리를 듣고 어머니가 순회한 내용을 보게 되면 기독교는 엉터리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새로운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그런 천운을 심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의 각성을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런 시대에 이것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우리 언론기관이 세계의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신문사만 가지고는 안 돼요. 신문사 가지고는 일개국만이기 때문에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통신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에프 피 아이(FPI)를 만들려고 했는데 20년 세월이 걸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인수해 가지고 아시아면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국가 국가를 배후에 연결할 수 있고, 신문은 개개의 국가를 움직일 수 있게 된 거예요. 세계와 개체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안팎의 기준이 연결된 것입니다.
그래서 언론기관이 선두에 서고, 그 다음에 대학가가 나서야 됩니다. 그러니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유엔 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기독교의 열두 지파, 이번에 120명이 가는데 열두 종파 가운데에서 첫째 되는 3명씩을 빼 가지고 그 종단이 추천해서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36명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해놓았기 때문에 이번에 간 목사들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교파가 하나되고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운동을 전 기독교가 합해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닐 총장에게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북동부의 여러 명문 대학)의 열 개 대학에 세 사람씩 안팎으로 우리가 장학금을 주어서 유엔 대학에 입학시키는 거예요.
지금까지 유엔이 멍청해 가지고 책임 못 했다는 거라구요. 세계 도상에서 이론적인, 학리적인 배후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지성인들과 국가 자체의 전반적인 지식층을 통해 지도 못 한 것입니다. 이걸 유엔 대학을 통해 앞으로 각 나라의 외무부 장관의 차관을 받아 가지고 교육 전체를 책임지게 되어 있어요. 왕으로부터 부처의 모든 책임을 질 수 있는 유엔의 지도자들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비리그의 천재적인 사람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장학금을 주어 가지고 박사 과정까지 잡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30명이 아니라 3백 명, 3천 명을 하는 거예요. 국가마다 백 명이면 몇만 명도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가 틀림없이 뜻 앞에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런 준비를 지금 시작하는 거예요.
이런 복잡한 일을 하는 거예요. 아주 복잡해요. 유엔에 대해 지금까지 몇 차례 미스터 곽을 중심삼고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한 모든 전부가 이제는 상당한, 어떠한 단체보다도 효과적으로 유엔을 영향 미칠 수 있는 자리까지 왔다는 거예요. 또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대회) 교육과 교회의 훈독회, 안팎의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한 주를 중심삼고 주 상원의원들, 기관장들을 한 번씩만 수련하면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2박3일이면 완전히 돌아갑니다.
이제 미국의 꼭대기에서부터 훑어 가지고 하게 되면, 그런 기반이 있으면…. 그런 아들딸이 참 문제예요. 국가 지도자의 아들딸이 문제라는 거예요. 지금 문제가 공산당이 자본주의를 파탄시키기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도 원수로 만들고, 부자지관계를 원수로 만들고, 투쟁 개념을 중심삼고 부르주아는 인류의 모든 행복을 빼앗은 원흉이라고 별의별 선전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자본주의의 아들딸이 전부 다 윤락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모아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여기에서는 아들딸을 잡아다가 모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부처가, 주(州)가 협조해서 거기에 있는 젊은 청년 남녀들을 법령을 통해 가지고 한곳에 몰아넣기 때문에 우리가 4억쌍 축복을 요 4년 이내에 해치워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그냥 앉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때려 모는 거예요. 다리가 부러져도 땜을 해 가지고 끌고 다니면서 냅다 몰아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전반적인 규합을 해 가지고 정비운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여러분 멋대로 혼자 살던 입장을 버리라는 거예요. 영계도 4대 성인과 소크라테스, 지식인들까지도 축복했으니 33퍼센트, 3분의 1, 소생·장성은 사탄 편이니 완성은 33.333퍼센트인데, 거기에 그 사람들한테 축복해 주라고 영계에 대명령을 해서 혁명이 벌어져 나갑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과 같이 축복 수를 맞춰 놓으면, 완전히 천상·지상에 딱 주체 대상으로 끝나게 되면 이 땅 위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왕림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영계의 하나님도 모두 지시할 수 있게끔 되어 있으니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를 거짓 부모로 전부 다 죽여 놨기 때문에 참부모의 권한을 가지고 사탄이 더럽힌 것을 완전히 지옥 뿌리째 뽑아 버리고, 사탄세계의 한 사람이라도 사탄세계의 지옥에 놔두지 않고 해방해 주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의 권한이에요. 핏줄을 더럽힌 것을 축복을 통해서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핏줄을 바로잡음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집니다. 여러분은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를 잘 모르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젊은 청소년들을 규합하기 위해서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가 제2 체제와 마찬가지로 나가는 거예요. 제4차 아담시대를 맞이하는 이때에 있기 때문에, 이제 카프 활동을 전면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교회와 사회가 함께 거국적이요 세계적으로 청년들을 모으기 위해서 중국과 러시아의 대학원 학생들, 박사 코스에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원래는 5백 명씩 해서 1천5백 명을 하려고 했는데 4백 명씩 해서 1천2백 명을 하는 거예요.
어디 갔나? 양창식!「예.」이 교육을 각 나라에서 4백 명씩 해야 된다구. 이래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들어왔다는 것이 원리 원칙에 어긋나는 거야. 그 나머지 사람들을 전부 다 오히려 미국에서 다 보내라구. 미국이 도와줘야 돼. 왜 하라는 대로 안 하느냐 말이야. 일본에서 온 선교사들도 다 쫓아 버리고 이거 70, 80명밖에 안 남았는데, 이걸 누가 책임져? 중간에 선 책임자가 선생님이 말한 대로 받아 가지고 실천하는 것이지, 선생님을 농락해 가지고 자기가 저울질해 가지고 빼고 보태고 할 수 없어. 알겠어?「예.」이놈의 자식, 자기가 잘 해야 안 된다구.
세계적인 일을 하는 데 칼질하지 말라는 거야. 미국은 안 해도 괜찮아. 7백 명이라고? 뭐 소련하고 중국이 5백 명?「예.」뭘 하고 있어? 원수를 더 사랑하라는 거야, 원수를. 미국을 중심삼고 두 원수야. 사탄세계의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 아벨이. 아벨이 적지, 아벨이 많아? 이거 거꾸로 되어 있어. 내가 그런 말을 듣고 놀랐다구.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예.」앞으로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결심해야 되겠다구.
선생님 말씀 가운데 자기 말도, 서명을 쓰는 것도 싫어해요. 내가 쓰라고 한 것도 다 앞으로는 지워 버려야 돼요. 참부모의 옷에 자기 이름이라든가 자기 손자국이 난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5월 14일날 오후에 아무나 손대지 못하게 금지를 한 거예요.
이제 막판이에요. 이게 형무소라구요. 해방시대에 와 가지고 감옥에 사는 형무소인들이 통일교인이에요. 어디로 가야 할 자리를 못 잡아요. 형무소 소장이 자리잡아 주겠나? 자기들이 자리잡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조상을 찾아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공(功)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집에서 쫓겨나 고생해 가지고 조상들 해원도 다 하고 메시아적 책임을 했기 때문에 다 여러분을 환영하는 거라구요. 마음이 환영하지 않아요. 이 모든 종교 전체의 영계를 지금 평준화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에서 교육하는 것도 그래요. 40일로 끝났어, 이놈의 자식들? 누가 40일이라고 말했어? 입을 열어 가지고 ‘40일 끝났으면 어떻게 합니까?’ 그러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누가 40일 하라고 했어? 곽정환이 했어, 황선조가 했어? 4년이에요, 4년!
국가 메시아가 누구예요? 국가 메시아들을 통해 가지고 전부 입적할 수 있는 사람을 데려오라고 그랬다구요. 그 이상은 필요 없어요. 자기들한테 맡길 필요 없어요. 이제는 4개국을 하나 만들면 됩니다. 국가 메시아들이 뭐 이렇게 많아요? 6대주면 6대주의 메시아면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들이 이제 할 일은 조국광복입니다. 아침에 뭐라고요?「조국!」 조국, 뭐라고요?「광복!」광복, 뭐라고?「해방!」그래, 해방이 안 됐어요. 광복 안 됐어요. 인사하는 것도 거짓말이에요, 거짓말. 가짜가 이전되는 거예요. 피 어린 결의 밑에서 생사지권을 걸고 인사하라는 거예요. 내일의 승리를 다짐하면서 한 치의 착오도 없게끔 전진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심각하다구요.
이번에도 내가 여기 와서 고달프더라도 옛날에 수역을 답사하던 것을 다 해서 맞춰 놓아야 돼요. 새벽 세 시부터 일어나 가지고, 옛날에 두 시에 일어나 가지고 튜너 잡이 한 그것을 회상하기 위한 놀음이에요. 다들 싫어하지만 나는 그 놀음을 했어요. 오늘도 그렇지요.
그래, 정비해야 되는데 누가 해요? 곽정환이 하겠나, 누가 하겠나? 양창식이 하겠나, 황선조가 하겠나? 누가 하겠어요? 대가리들 전부 다…. 카프를 내세웠다 해도 카프가 전체가 아니에요. 세계권 내에 있어서의 한 파트라구요. 젊은 청년들을 교육하는 것이 책임이에요. 지금 현진이를 내세웠는데, 현진이도 그래요. 모든 면에서 교회의 작정한 시간, 예배 시간에 누구보다 먼저 참석하고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노라리로 먹겠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2세시대가 뭐예요? 하나님이 해원 못 했어요. 참부모가 해원 못 했어요. 통일교회의 아들딸,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도 해원 못 했어요. 임자들이 할 거예요? 이거 다 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원 못 합니다. 부모님을 해원 못 합니다. 누가 나서서 이걸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전부 나서서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해원하기 위해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해원해야 돼요. 어머니시대예요. 그걸 이어놓기 위해서 4차 아담시대로부터 카프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말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 현진이 듣나? 어디에 가 가지고 미국이 뭐 어떻고 어떻고,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 없다는 등 별의별 소리를 다 한다구요. 2세시대? 똥개 새끼들이 2세예요. 2세가 뭐예요? 뿌리가 없이 2세가 나와요? 자기들이 뿌리가 아니에요. 부모님 앞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고는 해원이 안 됩니다. 하나님 앞에 선생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온 거예요. 천신만고의 수난 길, 역사상의 고비 길에서 어렵다는 무엇이든 다 거쳐간 거라구요. 탕감이라는 것이 그냥 그대로 못 지나갑니다.
그래서 일본의 국가 메시아들을 노동자로 만들어 놨어요. 어부로 만들어 놨어요. 산의 나무를 벌채해서 집 지어라 이거예요. 뭘 하고 있는지 몰라요. 그 사람들은 딴 사람들이 자기들을 대신하고 있다는 것을 몰라요. 편안히 살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나라가 있어야 되는데, 나라가 없어요. 2세가 나라가 있어요? 하나님 해방을 못 해요. 이거 그 일이에요. 전쟁이 벌어지면 2세가 제일 선두에 서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부터. 생명을 걸고 나가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2세시대예요.
선생님이 영적으로 싸워서 승리했으면 여러분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 지금 남북통일전진대회를 위해서 밤낮 없이 정성을 들여 나가고, 북한에 갈 수 있는 정신적 자세를 훈련해야 할 텐데…. 세계를 요리하기가 쉬운 게 아니에요. 나라를 수습한 그 위에 해야 됩니다. 그건 환경적인 창조,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지, 근본적인 정착하기 위한 방편이 아니에요. 원리원칙을 알아야지요.
어디 갔나? 김병우! 어디 갔어, 김병우? 여편네하고 둘이 가서 자지 않나, 이불 쓰고? 알겠어요? 이번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으로 세워 놨으니 교육을 자기가 맡아서 해야 된다구. 남을 시키지 말고.「예.」자기가 말이 되어야 새끼 말을 훈련시킨다구. 새끼 말이 사람을 훈련시키겠나?
곽정환!「예.」통역할 때 가르쳐 주라구. 통역해. 나 책임 없어요. 여러분에게 한국 말을 하라고 한 지 10년이 지났다구요. 15년이 됐네, 1985년도부터니까. 15년 동안 한국 말을 하라고 했는데 뭐예요? 이제는 회의 때도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참석 안 시킬 거예요.
이제 한국 말 아는 사람들을 길러 세워야 돼요. 그러니까 사람이 없어요. 일본 사람을 내세워도 미치지 못하고, 뭐 서양 사람은 더하다구요. 그러니 한국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일본 사람들하고 서양 사람들을 고생시켜서 뭘 해도 불평을 못 해요. 그 이상 해야 돼요. 딱 금을 그어 놓았다구요. 한국 사람, 알겠어요?「예.」곽정환이도 그래. 선두에 서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
내가 집에 들어오면 맨발 벗고 살아요. 그거 다 절약하자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벼락이 떨어져요. 일년에 얼마 몇십년 준비한 모든 것을 세금을 바쳐 가지고 굶어죽는 사람을 살려 주는 거예요. 이런 놀음이라도 해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참소를 받지 않아요. 참부모 이름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배를 만들어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으러 떠나고 그랬다구요. 그래서 이제 다 정리해야 돼요. 싹 전부 다 메워야 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장자 차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40년이 아니라 7년도 안 가요. 2003년까지 해서 33년째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33세에 건국해야 할 세계사적인 모든 것을 정비하는 거예요. 영계나 지상세계나 교회를 중심삼고 앞으로 유엔이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그걸 마감하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내가 1971년에 미국에 왔거든. 예수님의 33세에 교회가 망해 가는 것을 수습하는 거라구요. 1만 4천 교회를 세워 가지고 연합교회로서 교파를 다 없애야 돼요. 그러면 교파 싸움 안 합니다. 예수님이 교파 싸움하는 분파주의자예요? 로마 교황청이 뭐 필요해요? 각 교회가 형제예요. 기독교가 직계라면 다른 종교는 전부 이방 종교라구요. 천사장 종교입니다, 종 종교.
그래서 하나님하고 참부모는 이것이 가인 아벨인데, 그 종교가 아버지 종교가 되어야 타락한 세계가 구원받는다구요. *기독교는 직계 아들의 입장이고, 다른 종교는 양자의 입장입니다. 그런데 그 뿌리는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두 형제를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아버님이 교파를 없애기 위해서 수많은 투입을 했습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럴 때가 왔어요. 기독교 교파가 연합하여 하나돼 가지고 미국을 구해서 세계 종교가 전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방 종교와 합해 세계를 구하고, 영계와 육계를 통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영계는 스텝파더(stepfather;의붓아버지)가 주인이었습니다. *어떻게 직계의 아들딸과 양자를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그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역사에 있어서 피를 뿌리는 싸움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그것은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모든 양자의 세계가 부정할 수 없는 진리가 있어야 됩니다. 벌써 직계의 아들딸이 그것을 알고 앞장서 나가고 있습니다. 만약 양자의 세계가 그것을 안 따라가면 청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하늘과 땅에 혁명을 일으켜야 된다구요. *누구에 의해서? 참부모와 더불어…. 참부모가 없으면 지상과 영계에 그러한 혁명이 있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바쁘겠어요, 선생님이?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더러운 꼴을 보기 싫어요. 여기서 다 정리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미국과 자유세계, 교회에 대한 모든 것, 각국에 대한 책임을 다 했기 때문에 이제 내 조상 앞으로 돌아가요. 어머니가 있는 데, 아버지가 있는 데로 돌아가 가지고 일가 친척을 수습해야 돼요. 다른 사람, 여러분을 위해서 희생하던 그 이상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존경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36가정의 어머니 아버지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그러는 거예요. 이제 내가 집도 사주고 그래야 돼요. 나라가 생기니까 그래 가지고 전부 연결시켜 나가야 돼요.
원리로 볼 때 통일교회 여자들은, 여기에 들어온 여자들은 자기의 제일 귀한 물건을 전부 어머니한테 바쳐야 되는 거예요. 바쳤다가 어머니한테서 다시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한테 총생축헌납을 해서 교회의 이름으로 등록하라고 그랬지요?
그건 어머니 아버지가 갖는 것이 아니에요. 다시 나누어 줘야 된다구요. 좋은 돈이냐 이거예요. 선조들이 악해 가지고 모았느냐, 선해 가지고 모았느냐? 선하게 벌었으면 모르지만, 악하게 모았으면 영계에 들어가 용서받기 위해서는 전부 다 변상해야 돼요. 이자까지 물어서 변상해야 돼요. 그걸 구제하기 위해서는 7년노정, 7년 수난 길을 가야 돼요. 그런 것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여러분은 이스트 가든에 오면 선생님을 언제든지 만날 줄 알지만, 아니에요. 여러분을 대하던 10배 이상, 열두 제자들이 한 10배 이상 위해야 돼요. 그러면 자식을 위하여 따라온다는 거라구요. 그 보따리에 자기들이 회개하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위했으면 여러분은 선생님 아들딸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예수부터 예수 믿는 자들을 다 내버리지 않았어요. 죽어서 다시 규합해 가지고 전부 수습하던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사십 평생에 피해 없이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한꺼번에 나라와 함께 찾을 것을 전부 둘로 갈라놓았어요. 문중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전부 두 패로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래, 예수가 죽었다가 지상에 부활해서 영계에 올라갔지만, 선생님은 영계에서 지상으로 부활해 왔다는 거예요. 내려왔어요. 그래서 승리적 국가 메시아를 배치하고 다 그랬다구요. 내 할 짓을 다 했지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했어요? 우리 흥진이가 갔을 때, 영계의 사령관으로 임명하고 예수의 형님이라고 얘기할 때 누구 하나 믿기나 했어요? 그거 왜 그랬느냐? 참부모예요, 참부모. 하나님도 완성하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도 완성 못 합니다. 그렇잖아요? 자기 혼자 할 것 같으면 지금 다 하지 왜 못 해요? 몇천년이 걸릴 필요가 뭐 있어요?
그래서 내가 해양사업, 바다를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때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내 것이다!’ 하고 인(印)을 쳐야 돼요. 미국이면 미국도 ‘내가 제일이다.’ 해야 됩니다.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나는 그런 놀음을 다 했어요.
제일 무섭고 어려운 데 있어서 말이에요…. 판타날의 푸에르테 올림포처럼 제일 유명한 데가 없어요. 그 삼각지대에서 총을 가지고 범죄인들이 날뛰고 있다구요. 거기에 맨발을 벗고 뛰어들어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하고 있는데, 누구 선생님 보안 문제를 생각하는 녀석도 없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할 짓 다 하면서 말이야. 자기 아들딸이 잘되기를 바라고 염려하고, 선생님이 어디 가 있는지, 하늘땅의 첨단에 서 가지고 생사를 잊고 싸우는데, 자기들은 편안히 자고, 뒤뜰에서 딴뚜만 해 가지고 지시한 대로 안 하고 다 망쳐 놓은 거예요.
그 망쳐 놓은 것에 선생님은 손대지 않습니다. 세상처럼 즉각 법이 있으면 법대로 처리하는데, 지금 법이 없어요. 헌법이 없어요. 법이 없기 때문에 즉각 처리 못 합니다. 보류해 나갈 수밖에.
그거 얼마나 기가 찬지 알아요? 별의별 꼴, 별의별 놀음을 하던 것도 모른 체하고 다 지내 온 거라구요.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성격은 깨끗이 똥싸개들 전부 다 밟아 치워 가지고 씻어 버리고 싶은 거예요. 그런 철저한 선생님이라구요. 주변을 똥 판으로 만들어 놓은 거기서 부활해 가지고 수습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니들은 뭐 심각해야 돼요.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이 많아요. 아들딸을 수습해야 되고, 나라를 수습해야 되고, 그 다음에 기독교 장자권을 이어받은 그 자리를 수습해야 돼요. 미국이 한국을 도와야 됩니다.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도 미국이 만들었어요. 미국하고 일본이 아이 엠 에프로 한국을 저렇게 만들어 놨어요. *지금까지 미국과 일본이 선생님의 원수였습니다. 끝날에는 사탄도 하늘 편을 따라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녹음이 잠시 중단됨)
‘대표 120명을 보내. 70명을 가지고 무엇 할 거야? 이 녀석, 물어 보지도 않고 네 마음대로 70명? 120명을 데려가라구!’ 그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어머니에게 예물을 준 것과 마찬가지로 예물을 해주는 거예요. 목사들한테 줄 수 있는 예물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거 알아요? 남자에게 시계를 줬어요, 여자들은 반지를 주고. 결혼을 시키면 결혼에 대한 축복이 있는 거예요. 남자는 시계를 주었는데, 시계는 이렇게 움직이라는 것입니다. 여자는 껴야 돼요. 품에 품겨 나가라는 거예요. 사랑 받고 살라 이거예요. 그렇게 아버지로서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 아들딸에게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선물을 뭘 주겠어요? 나라 찾으면 뭘 줘야 되겠어요? 세간을 내야 된다구요. 세간을 내면 여러분이 헌금을 해야지요. 나라에서 세금을 내 가지고 선생님 궁전을 지어야 되고, 선생님 가정에 집을 지어 줘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맨 처음에는 부모님 왕궁을 짓고, 그 다음에는 황족이 살 수 있는 집을 지어야 돼요. 세상에 뭘 모르고 사니까 이러고 있지요.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영원히 영어(囹圄)의 몸이 되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은 다 말려 죽어나는 거예요. 성경을 다 불사르고, 원리 책을 다 불사르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 책들과 비진리적인 것을 갖다 불사르는 거지요. 자기들이 불사르게 되어 있어요.
이번에 들어온 구교의 주교들이 자기 천주교가 귀한 것을 생각 안 해요. 그거 다 깨끗이 불사르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천주교도 결혼하는 천주교를 만들어야 돼요. 이러면 순식간에 천주교는 망한다는 거예요. 가정을 이뤄야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독신생활 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겠어요? 또 가정을 수습해야 할 텐데 신부 수녀들이 독신생활 하면 어떻게 가정을 수습해요? 불교도 그래요. 대처승이니 비구승이니 다 그래야 돼요.
이제 출동할 때는 자기 부처끼리 출동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래야 됩니다. 왜 혼자 출동하느냐 이거예요.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부부가 출동하고, 모범적인 가정이 출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적으로 모범적인 종족이 필요하고 민족도 마찬가지예요.
고마운 것은 선생님의 내적인 혈족을 중심삼고 외적인 혈족, 사탄세계하고 결혼한 것은 성인과 성자가 살인마와 결혼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아들딸들과 축복받은 사돈들이 전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적으로 보면 뭐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세상의 황태자 공주를 데려와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내가 내려와 가지고 같이 식을 올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인마하고 성인하고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성인의 아들딸하고 살인마의 아들딸하고 결혼하면 세계는 빨리 통일돼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하고 결혼해 주는 거예요. 그래야 빨리 천국이 됩니다. 자기 나라보다도, 지금까지처럼 자기 나라의 같은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 나라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이 대번에 사탄 꼭대기를 밟고 하늘의 품에 뛰어 들어간다 이거예요.
미국의 배우니 딴따라 패들은 사람 취급 못 받아요. 재혼하고 풍기문란을 일으키고 사람 취급 못 받는 패들이 미국의 배우 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한국 풍습에는 그런 사람들이 사는 동네 앞에 큰 길이 있더라도 산으로 난 소로로 돌아서 다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과 하나되어야 하니까 그런 선생님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흥진이 색시도, 훈숙이도 딴따라 패 만들었어요. 전숙이도 음악을 했으니 딴따라 패예요. 그렇지만 세상과 달라요. 우리 효진이도 딴따라 패라구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걸 통해서 돌아가려고 하지 않아요.
그래서 발레 팀은 기독교의 최고 문화예술인데, 구라파로부터 미국 도 다 쓸어 버리고, 남미나 어디 가든지, 소련까지 가더라도 우리가 안 밀려요. 암만 자랑한다 해도 자유주의 색채를 중심삼은 개인주의가 팽배한 이 세계에 있어서 조직적인 체제를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일이 못 돼요. 군무라서 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언제나 구새가 있지요. 조금만 뭐가 있어도 기분 나쁘다고 ‘푸!’ 하고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미국 젊은이들이 개인주의에 물들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으로 하나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문제예요. 열 사람, 백 사람이 하나되기 힘들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은 모르지만 한 시간, 두 시간 그런 횡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것은 절대 못 한다는 거예요, 전부 흐트러지지.
그래, 운동하는 사람 치고 질 좋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술 먹고 여자를 대해 살아가지요. 지금 뭐예요? 내가 운동을 좋아해요. 축구단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남미 북미를 잡아 가지고 돌려놓으려고 하다 보니까 그걸 좋아하는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전문 식견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레버런 문이 뭐 사커(soccer;축구)?’ 이랬어요? 일화 팀이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몰라요. 그래, 일화 팀이 경기에 나가면 우리가 잘 하거든. 그러니 감독부터 전부 미워하고 그런 거예요. 그러면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며) 왼손이 오른손하고 이렇게 하기 힘들어요.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는 못 하거든. 심보 되는 것이 종횡으로 갈라져요. 십자고리가 생긴다구요. 이렇게 안 되면 다 빠져요. 오른손하고 묶어야 돼요. *이렇게는 90각도가 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여기 맞겠어요, 이게? 그래 가지고 넘어가서 정리해야 돼요. 법으로써 전부 정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세상에서 자기 멋대로 살던 사람이 이만큼 그래도 선생님이 말하면 무슨 말인지 알아듣고 이러는 것을 보게 되면, 그것이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것을 이해한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 둘 반복해서 가르쳐 주어 가지고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파더의 대상 자리에 올라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파더의 뒤를 일방통행으로 따라와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을 다 버리고 행동하는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몇천년 걸려야 될 것을 해 나온 거라구요. 통일교회 말씀이 워낙 무서운 말씀입니다.
미국의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2박3일이면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딴 말은 하나도 없이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기나 했나 말이에요. 누군가? 옛날에 이름난 박사 가운데….「한국 사람입니까?」그래. 그 양반이 내가 새파랄 때 얘기한 것을 알아들었어요. 그런 사람이 많지요. 이제 여러분이 알아들을 때가 왔으니 나는 물러가야 돼요. 내가 있으면 여러분이 자리를 못 잡아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제 미국도 버리고 가려고 그래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말씀을 가지고 하나 둘 읽어 가면서, 기록하면서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훈독회 하면서 밤을 새워 가지고 공부하라는 것이지요. 통일교회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 다 말해서 알고 있는데 그거 해서 뭘 하겠어요? 그 말씀하던 때의 맛을 느껴야 돼요. 밥 먹는 거예요, 밥.
그때 꿈같은 것을 얘기하던 것을 세상에 다 이루었어요. 다 이루어 나간 거예요. 얼마나 신나요? 그래서 사흘도, 나흘도 전부 다 훈독회를 자기들이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했어요? 우리는 차안에서 훈독회 했어요. 하루는 내가 혼자 밤에 돌아가서 다 했어요.
선생님보다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열심히 안 해야 되겠어요?「열심히 해야 됩니다.」왜? 어째서? 선생님은 말씀한 것을 실천하는 거라구요. 실천했어요. 언제 어디서 한 말씀을 보더라도 막 한 얘기가 아니에요. 갖다 맞추면 다 맞아요. 전문가예요, 전문가. 여러분은 모르잖아요? 선생님의 십배, 백배 해도 선생님을 못 따라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닐 살로닌부터 뚱뚱한 살이, 비계가 빠져나가서 뼈가 되도록 하라구요.
「아버님, 열 시 반이 지났습니다.」그래? 여러분이 나가겠어요, 내가 나가야겠어요, 하나님이 나가야겠어요? 효자는 남편이 하는 게 아니에요. 효자는 아들딸이 하는 거지요.
그러면 누가 전송을 나가야겠어요? 부모님 열배, 백배 서로 나가겠다고 열흘 동안 싸우고 50일 동안 싸워 가지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가 나가겠다고 해서 쓰러져 있으면 ‘야야, 너희들이 가라.’ 이래야 집안이 된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가라.’ 할 때 다 그러면, ‘야야, 나만 갈 것이 아니라 같이 가자.’ ‘그래, 그래.’ 하고 아버지 대신 따라가는 거예요.
「저희들은 잠깐 기다리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렇습니다.」누구 없나? 누가 나갈래? 지금 빨리 가야지?「지금 나가시면 됩니다. 한 20분이면 갑니다.」20분?「예.」누가 가겠나? 효자가 누구야? (웃음) 효자가 없으니 1만 달러씩 내라, 1만 달러씩. (웃음) 어어! 세상에 어머니가 오는데, 성신이 오는데 1만 달러가 문제예요?
통일교회 패가 일반 교회하고 달라요?「예.」얼마나 달라요? 우리는 수직이에요, 수직. 아버지에게 효도하고, 나랏님, 세계의 나랏님, 하늘나라의 나랏님에게 충성해야 돼요. 내가 가르쳐 준 것이 그냥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해방해 가지고 수평이 되어서 360도 주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옛날에는 ‘아이고, 선생님이 한국 사람을 왜 데리고 왔어?’ 그랬어요. 닐도 ‘한국 사람을 왜 데리고 왔어? 일본 사람을 왜 데리고 왔어?’ 그랬다구요. 그런데 일본 사람을 미국 책임자로 만들어 버렸다구요.
내가 닐보고 가미야마 일본 사람한테 3년 동안 책임을 맡겨 가지고 ‘너 도망가겠느냐?’ 하니까 안 가겠다고 해서 시켜 가지고 지금 출세했다구요. 그 다음에는 자기가 리더가 됐지? 그 다음에 대학에 가서 박사학위를 따라고 그랬는데, 한국에 와서 박사 몇 년 걸렸나, 몇 년? 브리지포트 대학 총장? 총장이 그게 쉬워? 아이고, 너같이 쉬우면 나는 열 번, 백 번도 해먹었다구.
그래, 제일 고생하고 제일 봉사하고 정성들이라는 거야. 너희들한테 배울 게 뭐 있어? 승공강의를 잘 하나, 원리 말씀을 잘 하나?「티치 올 오브 뎀(Teach all of them;모든 것을 가르칩니다).」뭐 ‘티치 올 오브 뎀’? 나한테도 가르쳐 줬어? (웃음) 올이면 뭐야? 그렇잖아?
내가 어디를 가나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에요. 말을 들을 때는 얘기하면 초등학생같이 제일 낮은 자리에 가서 좋을 수 있는 말만 들어도 칭찬해 주려고 하지, 나쁜 말은 전부 다 뭐 아이고…. 누더기 판들에게 얘기도 안 해요. 한번 얘기하면 꺾어져요. 평하게 되면 사람이 나빠져요. 네가 요런 것을 이렇게 하면 이렇게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데, 이런 것은 소화해야 된다고 그렇게 평해야지요.
예전에 유 협회장이 많은 사람들을 칼로 배때기를 째 버렸어요. 목사들이 들어왔다가 원리 평가해 주라고 하면 지적해 주니까, 무용지물로써 전부 다 하니까 얼굴을 못 들게 눈물을 펑펑 쏟고 뛰쳐나가게 만든 거예요. 또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이 떨어져 나간 경우도 많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을 욕하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자기는 뭐 누구 때문에, 그 녀석 때문에 나갔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서양 사람들도 내가 좋아요?「예.」여러분이 그렇게 좋다는데, 좋아 가지고 일한 게 뭐 있어요? *파더는 실적을 원한다구요. 어떤 결실을 맺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시작, 과정 그리고 결과가 올바르지 않으면 올바른 결실을 맺을 수 없습니다. 그 모든 것들이 올바르게 진행되어야 진정한 결과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거예요. 처음부터 근원이 발라야지, 방향이 틀려 가지고는, 목적이 제멋대로 돼 가지고는 어렵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벌려 놓으면 전부 다 수습하는 거예요. 곽정환!「예.」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렇고 사탄도 그래요. 하나님도 나를 바라보고, 나를 믿고 하나님이 살잖아요?「예.」여러분도 그렇지요? 우리 어머니는? 어려운 길, 여자 혼자 천리 만리를 돌아다니는 것이 쉬운 일이에요? (어머님 입장하심) (어머님 대회 승리 축하연이 이어짐)
(승리 축하케이크 커팅과 축하노래 부름) 이제 조국광복이라는 목표를 이뤄야 됩니다. 조국광복이 되어야 전부 다 해원성사가 되는 것입니다.
파더랜드(fatherland;조국) 하게 되면 하늘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돼요. 이 파더랜드에 센터가 있어야 돼요, 센터가. 하나님과 참부모,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천지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의 혈통을 중심삼은 일족이 세계화되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하여 하나님의 해방권을 이룰 것이었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가정의 완성이요, 종족의 완성이요, 민족의 완성이요, 국가의 완성이 됐을 거예요, 국가. 이게 소생·장성·완성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 완성한 기준이 천상세계의 완성 기준, 하나님과 일체 되어 가지고 천지의 소생·장성·완성이 천주화되어 통일적 하나의 문화, 하나의 혈통과 하나의 일족을 중심삼은 국가가 되어 이것이 지상·천상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
그런데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해 가지고 타락한 이후의 모든 전부는 사탄 권한에 넘어갔기 때문에, 하늘 편이 잘라져 내려가고 지상이 사탄 편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하늘 편도 타락한 천사장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것이 떨어진 거예요.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세계에 있어서 천사세계로부터 아담시대로부터, 부모시대를 거쳐 가지고 본연의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탕감해 가지고, 가정적 복귀의 탕감, 종족·민족·국가적 복귀의 탕감을 해 가지고야 나라를 세워서 모든 것을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모든 것이 연결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소생·장성까지 사탄권이에요. 완성권은 못 넘어가요. 사탄세계에 분할된 것은 소생·장성까지지 완성권은 사탄이 권한을 가지고 절대 못 넘어갑니다. 이것은 참부모가 나왔기 때문에 그래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종의 천사시대, 양자시대를 거쳐 아들시대, 어머니시대… 8단계를 복귀해서 정착해 가지고 개인적·가정적 승리의 기반, 종족적 승리 기반, 국가적 승리 기반, 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외적 내적인 승리 판도, 환경적 판도를 중심삼고 국가에 있어서 국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돼 있어요. 주체와 대상이라구요.
남한이 주체가 되고 북한이 대상이 되어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금후에 부모님이 타락의 혈통인 모든 사탄세계를 제거해 놓고 하나님의 권한을 중심삼고 사랑의 주권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의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단일 일족의 민족, 단일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까지 탕감복귀를 떼어 가지고 단일적 가정 완성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의 국가적 완성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국가가 갈라진 것이 비로소 연결되어서 세계에 연결돼야 세계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완전히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명을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금년 5월 말까지 했어요. 오늘이 6월 1일이에요. 노아 심판 때 40일 홍수로써 심판하고 난 후에 정착한 것이 6월 초하루라구요. 제2차 심판하던 때와 마찬가지의 이 모든 전부가 새로운 착지와 같은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부모님과 하나님이 같이 되어 가지고 이제 나라를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도 후퇴해 버리고 천사세계도 복종할 수 있는, 나라를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금년 6월 13일이…. 6수는 제일 나쁜 수예요. 또 13수가 제일 나쁜 수예요. 13수는 미국에서 제일 싫어하는 수라구요. 모든 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적으로 수습해 나가야지, 아무리 남북이 정상회담을 하고 미국이 암만 협조해도 안 된다 이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방향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국가 메시아들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운동으로서, 한국에 들어가 남북통일전진대회로부터 일체의 모든 전체를 대표적인 메시아들이 하나되어서 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국회를 중심삼고 수반을 택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땅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이제 부모님이 정주할 수 있는 착지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유엔으로부터 미국으로부터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언론계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대학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여야 돼요.
이제 최후에 남은 것은 대학가하고 언론계하고 예술세계하고 운동세계예요. 이 네 분야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것을 세계화시키기 위해서 축구단을 남미에 만들고, 예술적인 면에서는 미국이라든가 영국을 중심삼고 발레, 아시아를 중심삼고는 리틀엔젤스예술단…. 이건 정상권에 다 올라왔다구요.
그러니까 종교도 교파 분열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교파 분열시대. 그렇기 때문에 당리를 위한 것이나 파벌을 위한 정치시대는 지나갑니다.
여기도 대륙 책임자를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들이 모시고 하늘 전통을 세워야 할 텐데 반대하는 패들이 있어요. 이건 어차피 거름이 되는 거예요. 자기가 오래 되었다고 해서, 국가 메시아들이 대륙 책임자가 후배가 되었다고 무시하고 다 이런 것은 잘못된 거예요. 그런 과거의 구태의연한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4차 아담시대를 맞이한 이때에, 젊은 사람들을 내세울 때에 자기들이 옳다고 인신공격을 하고 갈 길을 망치는 것은 전부 지옥에 거꾸로 꽂힌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과 같이 위해 살라는 그래요. 위해 사는 것이 무엇이냐? 위해 삶으로 말미암아 위함을 받은 모든 사람들이 위해 사는 사람을 중심으로 세워서 모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위해 살았기 때문에 온 피조세계와 인류가, 전체 존재가 하나님을 중심에 모셔야 되고, 또 선생님이 부모면 부모, 형제면 형제 가정을 중심삼고도 그렇고, 어떤 나라, 어떤 누구보다도 위해 살았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위해 산 그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해 산 모든 상대의 세계는 위해 준 그분을 중심으로 모시고 절대 하나되어 나감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국가 메시아들이 모여서 대륙 책임자를 뽑는데 추첨해야 됩니다. 제일 위해 사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래서 그 대륙 책임자를 위해 살아야 돼요. 위해 살아야 할 대륙 책임자가 나이 어린 사람, 후배라고 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서 뭐 어떻고 어떻고 대가리를 젓는 녀석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구요. 제2 사탄의 놀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36가정이니 72가정이니, 뭐 선배라고 해 가지고…. 선배가 어디 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순에 가까울수록 열매가 많이 맺히는 거예요. 새로운 잎이 난 그 가지 가운데 꽃이 피고, 꽃이 핀 가운데 열매를 맺어요. 옛날에 피었던 자리에서는 새로운 잎이 안 나온다구요. 후대를 존중시 못 해 가지고는 안 돼요. 그와 같은 때를 맞기 위해서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흥진 군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차 아담시대에 있어서 모범적인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부모님의 가정과 여러분의 아들딸과 여러분이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들딸과 하나되지 않았어요. 부모님의 아들딸하고 선생님은 하나되었지만.
그 다음에 선생님과 하나되고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남북통일전진대회를 중심삼고 한 마음이 되고, 그 다음에 어머니가 종적인 전통을 받아 횡적인 40개국을 중심삼고 대회를 해서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의 여성이 해와권 기반에 서 가지고 부모님을 모셨던 기준에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이 비로소 탕감조건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뭘 했느냐? 참부모님이 하나님을 해원하고 하나님이 부모님의 가정에 임재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에 임재해야 된다구요.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이 지금까지 자리를 못 잡았어요. 이름은 걸어 나왔지만 자리를 못 잡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으로서 미국 뉴욕 주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미국 주권이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개해야 할 6월 달이에요, 6월 달.
50개 주를 어떻게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회와 훈독대회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교회의 1만4천 곳과 그 다음에는 에이 엘 시 15차 대회를 중심삼고 각 주에 못해도 얼마예요? 3천 명이니까 60명이 되지요? 오 육이 삼십(5×6=30), 60명의 수가 연결되기 때문에 고위층에서 이런 훈독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 일을 성사하기 위한 일대 대전환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인사조치고 무엇이고, 전부 새로운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차 아담시대이니, 복중에 낳지 않은 아기가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부모님의 아들딸이 지금 복중의 아기로 있으면 그 아기를 자기 왕보다도, 자기 여편네 남편네, 자기 가정, 자기 일족보다도 존중시하고 모시고 살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국가 기준이면 국가 기준, 하늘의 법도가 성립되면 이것으로 전부 다 치리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4차 아담시대에 있어서 지금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활동을 중심삼고 제2 조직이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옛날 시대의 무엇을 가지고 잔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새로운 왕이 태어났으면 그 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님, 왕이 바라는 소원이요, 천지의 모든 존재들이 환경의 중심으로 모실 수 있는 절대적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바라는 기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기에 뒤꽁무니를 빼고 문제를 일으키는 악당들이 있으면 통일교회는 망하는 거예요.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는 똥개 같은 패들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이뤄 놓은 게 자기들이 이룬 게 아니에요. 선생님을 통해서 이룬 거예요. 그 자리가 훌륭한 것이 아니에요. 그 땅이, 그 나라가 훌륭하고 배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모든 선한 선조들이 협조하기 때문에 그 자리를 찾아서 아벨이 되게 하는 거예요. 현재로써 자기들을 중심삼고 협조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협조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자기가 이러고 저러고 비교해 가지고 가는 길을 망치는 똥개들이 많다는 거예요. 하나부터 백 전부 다 좋아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그런 패들은 이런 회의를 중심삼고 여러분 자체가, 한 대륙이면 대륙의 여러 나라가 있으면 여러 나라의 전체 국가 메시아들이 합해 가지고 규탄해야 돼요. ‘이런 책임자는 우리 필요 없습니다.’ 하고 하늘에 보고하면 그것은 범죄자로 결정된 사람으로서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나뭇잎이 벌레 먹으면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떨어져 나가야 돼요. 그런 무자비한 때가 온다구요. 원리원칙대로 하는 것입니다, 4차 아담권 시대에는. 그러니 여러분이 이제부터….
오늘이 6월 초하루예요, 6월 초하루. 새로이 어머니 아버지가 비로소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착지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또 무슨 날이냐? 아들 가운데 맨 뒤가 형진(亨進)인데, ‘형(亨)’은 형통한다는 말이에요. 영진(榮進)이는 번창한다는 말이에요. 번창해 가지고 형통한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막힘이 없다는 거예요. 그 가정의 둘째 아들이에요. 둘째 아들(신만)의 백일을…. 신만이가 원래는 백일이 지나도록 할머니가 없었어요. 참부모가 이 땅에 없으니까 사흘 연장해서 오늘 103일째 되는 날에 백일을 기념하는 거예요. 백일을 중심으로 하면 3일은 자리를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얘가 아담가정인데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 아들을 낳아 가지고, 세 아들을 대신할 수 있는 아브라함·이삭·야곱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성신을 중심삼고 신을 중심삼았던 것을 어머니 중심삼고 볼 때, 구약시대 아담시대, 신약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 성약시대의 세 아들이에요. 세 아들을 완성시키면 어머니의 기준을 넘어선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전환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는 통일되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세상 나라 가지고는 안 돼요. 참부모의 이름과 참부모의 가정과 참부모의 일족, 참부모의 종족·민족을 중심삼고 남북이 통일된 기준이 되어 비로소 이 땅 위에 중심 국가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으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어머니까지 정착해야 된다구요.
사탄도 이제 굴복했지요? 작년 3월 21일을 중심삼고 복종해야 돼요. 이제 전 권한이 하나님한테 돌아와서 참부모에게 전수되기 때문에 참부모의 권한을 가지고…. 작년에 어머니를 표창했지요?「예.」모든 하늘의 식, 천지통일이니 해원성사니 다 끝냈어요. 다 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아버지로부터 남북통일전진대회에서 있는 정성을 다한 거예요. 쓰러지느냐 안 쓰러지느냐 하는 지경에서도 다 한 거예요.
세상에 남북통일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거지 패, 똥개새끼들이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미친개하고 똥개가 싸우는 거예요. 선거 기간에 이놈의 자식들, 나라를 망치고 야단하는 그 판국에 우리는 나라를 위해서 교육했습니다. 이제 어디 가든지 가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잡아다가 교육해야 돼요.
이제 미국의 50개 주에서 교육하면 미국의 국회의원들을 데려다가 수련회를 할 거라구요. 2박 3일이면 다 꺾여 나가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하고 전체를 투입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대학 중심삼은 센터, 전문대학이라도 대학이라는 이름을 가진 대학 졸업 이상의 모든 여자들은 교육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원하는 이 시대에 어머니를 찬동하는 이 운동으로 계승받아 세계의 높은 입장에서 재교육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주 대회를 여자들이 해야 돼요.
원리강의도 사길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누구든지 여자라면 원리강의를 할 수 있게끔 준비하라는 거예요. 이걸 막든가 이걸 지연시켜서는 안 되겠다구요. 황선조, 알겠어?「예.」곽정환이 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
외워 가지고 강의한다는 그 말이 틀린 거예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의 그 길을 다 막아 놨어요. 말씀을 그렇게 했다면 훈독회를 그때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성경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을 중심삼고…. 그 말씀의 근본은 전부 다 선생님의 3백 권 이상의 말씀집 가운데 이미 다 말한 거라구요. 본연의 기준을 찾아가야 되는데 다 망쳐 놓은 거예요.
원리 책이라는 것은 탕감복귀시대까지예요. 성약시대에 대한 내용은 없어요. 성약시대의 모든 내용의 말을 50년 전부터 한 거예요. 그때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얘기했어요. 그걸 보따리에 싸서 들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다 외워 가지고 어떻게 강의해요?
보라구요. 일본에 있는 5만 명 이상의 식구 가운데, 40일수련을 받은 사람이 27명이에요. 이건 범죄예요. 원리 책을 읽어 가지고 딸딸 외우면 어느 누구든지 자기의 마음속에 이걸 간직하고 생명의 글로 쓸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왼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간단하게 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뭐 블랙 디바인 프린서플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수작이 많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안 했으면 안 될 뻔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회 내용은 뭐냐 하면, 선생님의 말이지요. 선생님과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선생님이 한 일을 알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말씀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을 몰라요.
그 말씀대로 해 나왔지 달리 나왔어요? 옛날 50년 전의 말과 지금 하는 말이 달라요? 50년 전에 말할 때는 미친 사람이라고 했지. 지금 다 이루었기 때문에 눈을 뜨고 보듯이 확실히 안다구요. 그래, 안팎이 맞아야 되고, 전후가 맞아야 되고, 시작과 끝이 맞아야 돼요.
어디로 보더라도 선생님이 말씀을 그냥 그대로 함부로 하지 않아요. 그 모든 전부가 전체의 내용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방향성, 갈래갈래 기준을 연결해 가지고 이야기하지, 하나라도 건너 가지고 얘기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전체를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워싱턴 타임스>가 언론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갔어요. 그건 세계가 공인한 거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려고 했는데, 일본이 책임 못 해 가지고 2년이 날아가 버렸어요. 그걸 내가 지금 남미에서 하기 위해서 통신사를…. 신문사의 생명 줄이 되는 통신사를 통해 세계적인 모든 움직이는 내용을 기사화해서 방향을 설정해야 통일됩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이제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언론계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은 유 피 아이 통신사를 거쳐가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이제 유 피 아이가 딱 자리를 잡게 만들어 놓고는 여기에 관계되었던 역사적인 모든 거쳐간 동료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대회), 통일교회 훈독대회에서 ‘오케이!’ 했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반대하던 사람도 ‘오케이!’ 한 거예요. 그 놀음을 했어요.
이래 놓고는 주(州)면 주를 대표하는 신문사를 중심삼고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는 통신사를 대표할 수 있는 이런 권한을 가지고 각 주의 신문사를 짜 가지고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국가 전체의 정부가 했으니만큼 주 정부는 문제가 안 돼요. 군도, 면도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선거할 수 있는 교육을 이와 같은 입장에서 통일적인 하나의 매듭으로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소나무면 소나무는 어디 가나 뿌리도 같고, 줄기도 같고, 잎도 같고, 가지도 같은 것과 마찬가지로, 지역적인 환경을 극복해서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통일적인 그런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이번에 양창식은 거만한 데가 있어. 선생님 말을 안 듣겠다고 자기 멋대로 하고 말이야…. 일본 여자들 2만4천, 2만2천2백 명을 동원하라고 그랬는데 3개월을 끌어서 하겠어? 돌아가 가지고 안 돌아오지 않았어? 잘한다고 했지만 망쳐 놨어. 에리카와!「일본에 갔습니다.」지금 78명밖에 안 남았더구만.
이번에도 그래요. 소련과 중국하고 한국은 대등한 거예요. 형제예요, 형제. 하늘 편 형제고 말이에요, 아시아의 형제고, 세계적 사탄 편이에요. 전부 다 사탄 편이에요. 그따위 생각을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러면 누가 아벨이에요? 아벨적 입장에 선 미국이 이래야 되고, 아시아의 레버런 문이 소련까지 위해 줘야 된다고 해서 미국은 뭐 어때? 그따위 사상을 세워 움직이면 망해, 망해!
축복가정 선배라는 것이 지금까지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똥개새끼가 되어 똥 냄새를 피우고 있어요. 4차 아담시대에는 그런 시대는 흘러가는 거예요.
여기에 책임 못 하는 사람은 자기 아들딸이라든지 자기 동생, 사돈의 팔촌, 일족에 있어서…. 국가 메시아 자리가 비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대륙 책임자들에게 절대 권한을 주었어요. 인사조치까지 할 수 있게끔 전부 하는 거예요. 그래서 순회사들을 순회시켜 가지고 중간 보고를 올리게 할 거예요. ‘누가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여섯 명을 지금 택해 놨어요.
김진문!「예.」몇 사람이야?「다섯 사람입니다. (김진문 회장)」다섯 사람이야? 여섯 사람이 아니고?「예.」다섯 사람 중에 여자는 몇이야?「여자 한 사람, 남자 네 사람입니다. (김진문)」여자는 에리카와잖아?「에리카와는 지역을 안 맡겼습니다.」세계를 순회하는 거야.「예. 알겠습니다.」
열두 사람까지 해 가지고 육대주에 두 사람씩 분할해서 배치해야 되겠어요. 이 사람들은 자기 가정과 자기 전통과 전체 생명을 걸고 보고하라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에요. 자기 이익을 위하는 그런 패들은 공산당같이 숙청이에요, 숙청. 숙청을 할 수 없으니까 뒤로 돌아서서 다시 탕감해 가도록 하는 거예요.
잘났다고 자기가 마음대로 하겠다는 똥개 새끼들을 나는 인정하지 않아요. 어린아이를 하늘의 왕자로 모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게 하나님의 한이에요. 타락으로 복중의 아기를 왕자 왕녀로 모시지 못해서 땅이 원한을 가진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래서 국가 기준이 그릇됐던 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복중의 왕자 왕녀로부터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을 대표하고, 종족적인 승리의 메시아 전통, 국가적 승리, 세계 환경적 승리권, 하늘 편 환경 승리권, 이 모든 것을 인수받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이걸 인계해 주기 위해 대신 상속적인 권한을 주려는 것인데, 이걸 가지고 똥개 놀음을 하는 것은 나라를 망치고 자기 죽을 길을 가는 거예요. 이건 벼락을 맞아야 돼요. 앞으로 그런 사람들은 영계에서 데려가요. 그냥 두지를 않아요. 급살맞거나 사고로 죽든가 한다구요.
내가 그런 기도를 할 때가 왔어요. ‘당신이 원치 않는 분야를 지금까지 용서해 가지고 지옥 해방이 되기 전까지는 이랬지만, 지옥 해방이 된 다음에는 하늘의 정의의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헌법을 정하시고 부처를 중심삼고 절대 권한을 세울 수 있는 해방적 천상천국을 완성할지어다!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니 아버지가 비로소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이제 나라를, 하늘땅을 같이 염려할 수 있게 됐어요. 지금까지는 내가 혼자 했어요. 이제 어머니가 도와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을 전체 책임져야 돼요, 어머니가. 그런 면에서 여자들이 가정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가정을 책임지게 되면 남편에 대한 책임, 아들딸에 대한 책임, 조상에 대한 책임을 해야 돼요. 제사도 다 지내야지요? 그런 때이니 모든 전부를 다 했다구요. 이걸 싫다고 하는 사람은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지옥에 거꾸로 꽂혀야 돼요. 알겠어요?「예.」총청산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6월 초하루에….
우리 신만(信滿)이 백일이에요. 이게 또 ‘믿을 신(信)’ 자 신만이에요. 꽉 찼어요. 절대신앙과 마찬가지의 ‘신만’이라구요. 신만이 백일이 사흘 지난 이때인데, 오늘 백일을 사흘 연장해서 기념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아들딸을 낳게 되면 백일 축하하는 것을 103일을 축하의 날로 정한다구요. 종자가 다른 거예요. 종적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사위기대. 알겠어요?「예.」
오늘 이후에 태어나는 사람들은 백일 잔치를 하지 말고 103일 잔치를 해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가정에서 제일 막내아들인 형진이 아들 신만이를 중심삼고 103일 재출발하는 것을 온 하늘땅에 선포한 것을 전부 다 시행할지어다!「아멘!」
지금 몇 시야?「여섯 시 15분입니다.」여섯 시 15분 이전에 태어난 아기는 백일을 기념해도 괜찮지만, 여섯 시 15분 이후에 난 사람은 103일에 기념하는 거예요. 왜? 노아의 심판 이후에 착지하던 그 배를 타고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축하하는 날로서 기념하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지상에 우리 후손들 앞에 손댈 수 없습니다. 잔칫날에 손댈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나라도 이런 의미에서 전부 다….
또 선생님이 1971년에 미국에 왔어요, 71년. 71년에 왔으니 2003년까지 33년이에요. 햇수로는 33년인데, 4수를 물고 들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의 33세를 탕감하고 재림주로서 천하를 통일해야 돼요. 그런 안팎을 갖추기 위해서 이런 모험을 한 거예요.
언론의 유 피 아이 통신사를 사고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고, 운동 분야에서 그렇고, 예술 분야에 있어서 발레로부터 리틀엔젤스가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고, 신앙 기준에 있어서 종교권 민족권을 초월해서 전부 다 갖추었어요. 유엔과 미국의 국회를 움직여 가지고 하늘 앞에 장자권 나라를 세워야 할 이 보루를 중심삼고 세계에 깃발을 꽂아야 돼요. 보루를 중심삼고 깃발을 꽂아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유엔에 참부모의 날이 세워지면, 유엔 나라가 참부모의 나라를 설정하는 데 제일 가까운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나라의 법이 필요 없어요. 우리 청년연합, 종교연합, 가정연합, 그 다음엔 뭐라구요?「여성연합입니다.」4대 연합이 들어가 가지고 나라 형태를 갖추면 세계 전체가 다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유엔에 자리잡으면.
유엔이 말 안 들으면 아벨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 다 만들어 놓았어요. 아벨 국가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발길로 차 버릴 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자기들 말을 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따라가지 않아요. 알겠어요?「예.」이제 새로운 90각도로 맞추어 가지고 수평이 돼야 할 것은, 부락 부락을 임자네들이 냅다 쓸어 버릴 수 있는 각오를 가져야 되겠다구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원수를 사랑하는 대신 하늘의 헌법을 사랑하고 법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법으로써, 그 법을 따라서 아들딸이 타락하면 전부 다 지옥에 거꾸로 꽂아 버려야 돼요. 누구든지 마찬가지예요. 법이 세워졌으니 법대로 해야 됩니다. 제멋대로 살던 한국 사람들은 왔다 갔다 도적질해 먹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쥐와 같이, 쥐. 쥐가 국경이 있어요, 쥐가? 그 생활을 청산해야 돼요. 그냥 내버려둬서는 안 돼요, 법을 중심삼고.
법을 지키는 데는 미국이 선진국이에요. 법으로 하면 바다에서 고기 잡는 것도, 광어 같은 것이 작년에는 40인치 이상이었는데 이번에 53센티미터인가? 55.5센티미터가 되었어요. 절반으로 잘랐더라구요. 왜 그랬느냐? 수많은 사람이 절반 이상 그때에서 그 기준을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 전까지는 많이 잡혀먹었는데 이놈은 잡혀먹지 않아요. 그거 보면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1밀리미터만 안 돼도 ‘노!’ 이래요. 한국 사람은 ‘뭐 5.5? 5면 되지.’ 이런다구요. (웃음) 사사오입(四捨五入)한다고 이래 가지고 5.5라면 0.5는 잘라 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갖다가 삶아 먹고 이러면 법에 걸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시대의 법을 중심삼고 세계를 선도하니만큼, 이런 정착시대가 왔으니 부모님이 이제 초하루에 비로소 여기서…. 어머니도 여기 저기 구름 타고 다녔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따라서 어머니가 오라 하면 오고 말이에요. 세상에! 남미에서 제주도 3배 이상 땅을 사려고 천신만고 해 가지고 명령을 하고 왔다구요. 박구배, 왔나? 뭐라고 그래?
남미의 수산사업에 있어서 ‘톱 오션’도 어머니가 우루과이에 간 날인 4월 10일에 출범했어요. 수수께끼 같은 거예요. 홍길동 사업으로서 전부 다 안 된다고 했어요. 효율이 믿었어?「백퍼센트는 못 믿었습니다.」백퍼센트는 또 뭐야? 못 믿었다고 하면 되지. 몇 퍼센트는 믿었다는 말 아니야? 몇 퍼센트 믿은 것은 백퍼센트 믿은 거와 마찬가지야.
어리석은 선생님만 믿고 나와 가지고, 이제는 모든 모험을 했어요. 5배 이상 모험이라구요. 세계의 사업계가 눈을 이렇게 찡그러뜨리고 ‘저 멍청이들, 다 망했다. 될 게 뭐냐?’ 그랬는데 ‘두고 봐라, 두고 봐라. 누가 되나 봐라,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나온 거예요. 전부 안 된다, 안 된다 했지만 선생님 혼자 된다, 된다 하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져야 되겠나, 이겨야 되겠나?「이겨야 됩니다.」전부가 염려할 때 ‘만사 오케이!’ 한 거예요.
박구배가 사실 며칠 전에도 눈물을 흘리는 것을 ‘이 자식아, 눈물 흘리지 마. 너는 지금까지 본부에서 불신 받던 깡패야.’ 이러면서….
남미에 간 사람들이 깡패들이에요, 전부 다. 보라구요. 김윤상이도 쫓겨난 패, 이창렬이도 쫓겨난 패예요.「그만 하세요. (어머님)」이거 얘기해야 돼! 그 다음에 뭐야? 쫓겨났던 사람이 또 누구예요? 최정렬이도 쫓겨난 패라구요. 김광인이도 내가 안 도와주었으면 다 망하는 거예요. 할 수 없이….
다 죽을 고비를 넘겼지요. 신치성이도 죽을 뻔했지, 김광인이도 죽을 뻔했지, 김윤상이도 죽을 뻔했어요. 다 죽을 걸 내가 붙들어서 살아났으니 다 죽어라 하면 다 죽는 거예요. 쓰레기들을 세워 가지고 구해 준 거라구요. 사탄세계에 악명을 떨친 사람들을 출세시켜 가지고, 인간의 반열에 세워 가지고 해방시켜야 돼요. 지옥이 해방 안 됐으니 자기 앞에 있어서 사탄권 내의 무리들을 용서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생길 것 아니에요?
여기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통해 자기가 정치하려고 바람잡이 하더니…. 전부 바람들을 일으켜서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국회의장과 무릎을 맞대고 싸움도 하고 그래야 할 텐데, 그런 생각도 못 하잖아? 다 해주기를 바라고 말이야.「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 (유종관 회장)」내가 할 게 뭐야? 자기가 해야지.
나는 이제 다 포기하고 살아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흥하겠으면 흥해라 이거예요. 이제는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일족을 수습해야 됩니다. 문 씨들, 불쌍한 문 씨들!
어머니가 비로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시대에 맞출 수 있는 페이스, 원리 숫자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기반, 일본 나라와 한국을 중심삼고 일체 되어 가지고 36곳에서…. 36곳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아니에요? 40개소를 어머니를 중심삼고 피눈물을 흘려서 했는데, 어머니는 본래 네 곳도 안 하려고 했어요. 내가 명령하지 않으면서 살랑살랑 꾀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아담을 해와가 꾀고 해와를 천사장이 꾀던 것과 마찬가지로 반대로 살랑살랑해서 꾄 거라구요.
선생님이 보니까 돌아다니니까 신나 하더라구요. ‘한번 어머니가 하면 나보다 잘하지.’ 이렇게 기분 좋게 하니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물어 보니까 그래요. (웃음) ‘한번 해볼 테야?’ 하니까 ‘하면 잘하지. 그럼.’ 일본하고 네 나라만 하라고 했어요. 네 나라가 조건이에요. 하기 싫어 가지고 그랬지만, 네 곳에서 일본을 들었다 놓는 일을 여자로서 하는데 흥분이 돼 가지고 잠을 자겠나? 열두 쌍 태자를 낳는 것보다도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세계를 축복하는 것보다 더 놀라운 일을 여자로서 한 거예요.
일본을 했으니까 미국은 어떻게 해요? 미국도 해야지요. 미국도 하라니까 ‘하려면 하지.’ 하기에 해보라고 했어요. 미국을 했으니 남미는 형제니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어머니 입장에서 해야지요. 또 구라파는 기독교 구교 신교의 본원지예요. 소련까지도 그렇잖아요? 러시아 정교, 로마 카톨릭이 거기서 갈라졌는데, 하나의 근본을 중심삼고 열두 곳까지 어머니가 가서 꿰찬 거라구요.
이번에 반대 안 받았지요? 우리 어머니 반대 받았나요, 안 받았나요?「안 받으셨습니다.」반대 받을 수 있는 영국에 가 가지고 영국을 들이 까 버리고 반대 받을 수 있는데 다 환영받고 왔다는 거예요. 승리의 대깃발을 들고 돌아와서 오늘 선생님과 더불어 이런 축제의 6월 초하루를 맞는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고, 우리 신만이 백일 축하를 이제 103일로 출발할 수 있는 것도 역사적인 새 전환식의 표제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나이가 많더라도 100살에 낳아서 축하할 수 있는 아들딸을 누구든지 낳아라 이거예요. 힘이 없거든 약을 먹어서라도 아기를 낳아라 이거예요. (웃음) 거기에 못 들어가는 사람들은 탈락자 선에, 백점에서 70점까지 떨어져 내려갈지 모를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면에서 오늘 새로운 아기들을 중심삼고 103일 축하시대를 전진할지어다! 아멘!「아멘!」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노멘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라는 거예요. 아멘도 아멘이고, 노멘도 모든 걸 완성 승리한다는 뜻이라구요. 사탄이 없으니 승리 만세예요. 쌍 다리, 쌍 팔을 들어 해방 만세라구요. 하나님 해방, 부모님 해방, 그 다음에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 해방이 되어야 여러분 가정이 해방된다구요.
선생님 가정은 아직까지 여러분의 힘이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손대 가지고 여러분 10배 이상 노력하면, 이제 다 운세가 와 가지고 자기들도 부모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때라는 것이 무서워요. 왕이 심은 씨나 도적이 심은 씨나 봄이 되면 싹이 틉니다. 어디나 왕의 씨를 심은 나무 열매를 온 천하가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이 누구인가를 알았기 때문에…. 그 씨가 제일 귀한 거예요.
우리 아들딸, 현진이가 갔다가 대환영을 받고 와 가지고 얼굴이 훤해졌구만. 날아서 올라갈 때는 자기 혼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올라가야 돼요. 그걸 모르면 안 돼요. 자기들이 먼저가 아니에요. 전통이 있다구요.
그래, 하나님 해방은 부모님이 해주고, 부모님 해방은 아들딸이 해주고, 아들딸의 해방은 축복가정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은 세속적인 사람들이 해방시켜 나가야 돼요. 이러한 전통을 세우려니, 절대 뭐라구요?「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러지 않고는 문제가 돼요.
어느 누구도 저렇게 하지 않고 이걸 유린하면 코를 자르고 눈을 빼 버리고 귀를 막고 오관을 땜 때워 버리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천신만고 끝에 사탄까지 굴복시켜서 수고해 이룬 천도의 길을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 개체를 중심삼고 농락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하늘나라에 헌법이 필요하고 법이 필요하다구요. 나라에 법이 없던 것을 우리가, 천년 만년 하나님의 한이 깃들어 있는 것을 풀어 줘야 돼요. 그걸 하기 위해서 나라를 가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라를 가져야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이고, 부모님이 해방되는 것이고, 여러분의 가정들이 법을 세워 부모님의 아들딸을 제2세 중심가정으로 모실 수 있어야 해방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 일족이 해방되어야 여러분 일족이 해방되는 거예요.
가정연합을 만들었지요? 문중연합을 만들었지요? 한 씨 문 씨를 해방할 수 있어야 돼요. 한국의 전체 부락을 꿰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함으로 말미암아 천년 만년 하나님의 심정에 못이 박힌 것을 뺄 수 있는 해방의 아들딸이 되느니라! 여기에 아멘 할 수 있는 사람만이 천도를 따라 하늘에 직행할 수 있는 천국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사실을 선언해요. 알겠지요?「예.」
기도 대신 얘기한 것을 다 알고, 그렇게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아는 사람들은 앉아요. 모르는 사람은 서 있어도 괜찮아요. 서 있는 사람은 뒤로 돌아 나가라구요. (참자녀님과 참석 식구가 경배드림)
자, 끝났어요. 이제 기도해야 된다구요. 어디가 북쪽이야? 이쪽인가?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5월 달을 지내고 어머니의 승리의 절대적 기간으로서, 여성해방의 기치가 이 땅 위의 가정으로부터 나라, 천주까지 뻗칠 수 있는 표적을 가지고 승리의 날로서 6월 1일을 착지할 수 있는 날로 책정했사옵니다.
특히 이 날은 우리 가정에 있어서 하늘이 보내 준 선물의 아들인 신만 군, 형진 가정의 둘째 아기의 백일 행사를 사흘 전에 지낼 것을 부모님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3대가 횡적인 기반을 연결시키기 위해 3일을 연장해서 103일째 되는 6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백일 축하를 대신하오니, 역사적인 대전환시대에 부모님이 정착할 수 있는 대승리의 운세를 받아 하늘의 축복이 만세에 길이길이 이 아기를 통해서 승리의 4차 아담권 시대에 완결지을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늘에 있는 모든 영인들은 자라는 이 아들을 본연의 세계의 아들과 같이 대신 보호 육성하고, 하늘이 바라는 소원 가운데 심정적인 교육을 다 해서, 부모들은 그 뜻의 기준에 맞게끔 온갖 정성을 다하고 통일가의 전통의 주류적 기점을 정착시킬 수 있는 책임을 다할 수 있는 2세, 3세권의 시대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비로소 100날을 중심삼고 삼위기대 중심삼은 사위기대 정착의 기준이 어머님이 말씀과 더불어 동서남북 사방을 돎으로 말미암아 12수에 연결될 수 있어 가지고 3차를 중심삼고 36수와 일본의 사위기대까지 40수를 이루어 하늘의 복귀적 남북통일 운세의 말뚝을 꽂아야 할 때가 되었사오니, 남북통일은 어떠한 주권자도 대신할 수 없고 하늘이 중심이 되시어 만사형통 일방적인 노정에서 완전 승리의 정비 통일시대로 전진하기를 바라옵니다.
신만(信滿)이라는, 믿는 모든 전부가 꽉 찰 수 있는 이름과 더불어 해방의 은사를 허락하시어, 온 통일교회의 축복가정 2세들이 태어나면 100일을 기념함과 동시에 103일을, 100날 중심삼고 사흘 동안을 기념할 수 있는 축하의 날로서 받아 주시옵고, 아버지 어머니와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3대가 합해 가지고 손자를 보는 그 조상들이 부끄럽지 않게끔 역사적인 조상의 죄와 자범적인 죄를 회개하여 하늘이 바라는 소원의 가정의 기틀을 완전히 3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의 목적을 완성할 수 있는 축복의 세계로 전진하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로운 세계의 출발점으로, 새로운 부모의 아기들의 100날 기록, 103일 기념으로서 하늘땅에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는 이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고, 모든 것이 축복하신 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옵니다.
참부모님의 축복이 영원무궁토록, 승리와 영광과 찬양과 만세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기를 바라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씀> (참부모님 가정 사진 촬영이 있었음) (박수) 「‘103일 축하합니다!’ 그래야 되나? (어머님)」 「103일 축하합니다!」(103일 축하 노래함)
이제 훈독회 해요. 곽정환!「예.」어제 훈독에 이어서 하라구. 이건 한국 말로 했기 때문에, 이제 번역한 것을 돌아가 가지고 다시 읽으라구요. 앞으로 훈독회는 각국의 책임자가 한국에서 한국어를 훈련해 가지고 하나하나 번식해 나가야 돼요. 책임자 부처끼리 해서….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제3장 ‘원리로 본 영계의 삶’부터 훈독)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성약 성도들은 이걸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쫄쫄 외우게끔 백 번, 천 번 읽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다른 무엇을 알 필요 없어요. 창조원리만 알면 다 되는 거예요. 제4차 아담시대로 탕감시대가 지나갔으니만큼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창조원리를 중심삼고 자기 때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3장이 몇 페이지 되나?「25페이지입니다.」그러면 읽으라구. 25페이지는 가능하겠다구.
여러분이 죽기 전에 하나님을 알고 가야 돼요.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내가 어떠한 기준에 있느냐, 몇 페센트냐 이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실적 기반과 저 말씀을 중심삼고 자기 실체가 맞아 떨어져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소생·장성·완성 가운데 실체가 장성 자리예요, 말씀은 소생이고. 실체가 중간이에요. 실체가 없으면 완성이 불가능해요. 자, 읽으라구.
주체가 대상을 향하여 무엇인가 주려고 하는 힘의 작용은 인간이 육체를 가지고 있을 때 현실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을 원리에서는 만유원력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그런데 주체와 대상이 서로 주고받는 수수작용의 힘은….』(훈독 계속)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여러분의 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영어나 일본어로 번역된 것을 세 번 이상 읽으라구요. 적어도 세 번은 읽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원어를 모르면 부끄러운 거예요.
인간이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이라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한 또 하나의 성품이 있을 것이다. 그저 가만히 있어도 상대를 위하고자 하는 마음의 바탕이 그것이다. 즉 상대를 필요로 하는 외적인 모습의 이중구조와 상대를 위한 내적인 성품의 마음의 발로가 그것이다. 예를 들면 오목 볼록한 인간의 생식기를 보아도 알 수 있다.』
그게 완성의 열쇠예요, 오목 볼록!
『하나님이 본래 부여해 주신 위하고자 하는 천도를 따라 삶을 살아가게 되어 있다.』
오목 볼록이 뭐예요? *컨케이브(concave;오묵한)와 컨벡스(convex;볼록한)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본입니다. 모든 완성의 근본이 그 생식기에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것들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것이 없으면 그 어떤 것도 생겨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에서 이탈하거나 반기를 들면 하나님 앞에 거역 죄를 범하는 것이요, 지상에서 영원히 살게 되어 있지 않고 본향 집에 올 때 자기의 보금자리가 없어진다. 곧 유리하는 객이 된다.』
한국은 유교사상이 있기 때문에 오목 볼록에 대한 말을 참 부끄러워 가지고 못 했어요. 저 사람도 그랬다구요. 간단히 얘기해 보라구. 지금 얘기하라구. 얼마나 힘들었는가 하는 것 말이야. (곽정환 회장의 간증)
*사탄의 혈통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것은 대단히 어려운 것입니다. 오목과 볼록, 이것을 완성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마지막 목표입니다. 아멘?「아멘!」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양심의 근본이 그 오목과 볼록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는 거기에 하나님이 연결됩니다. 하나님이 연결되는 그것이 본연적인 사랑의 기지입니다. 기지, 군대의 기지를 알아요? 그러한 사랑의 기지가 오목과 볼록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오목 볼록’ 해보라구요.「오목 볼록!」오목 볼록!「오목 볼록!」오목이 뭐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볼록 오목이라고 하지 않고 오목 볼록이라고 해요?「아버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곽정환 회장)」뭐라구?「아버님이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저희들도 오목 볼록이라고….」세상에서 말할 때 오목 볼록이라고 그러지 볼록 오목이라고 그러나? 오목 볼록이라고 그러지. 왜 오목을 먼저 하느냐?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오목 볼록!」
*그것을 좋아해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이상한 곳이라구요. 그 힘이 얼마나 이상하냐 하면, 어느 누구도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상헌 선생도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오목과 볼록이라는 그 말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이상스럽고 놀라운 것입니다.
그것을 완성하게 되면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알았어요? 어느 쪽이에요?「알았습니다.」그것을 틀림없이 알았다면 타락할 수 없습니다. 어떤 입장에 있더라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상헌 선생도 영계에 들어가서 그러한 내용을 본 것입니다. 그 사람도 처음에는 천국이 그런 곳이라고 믿지 않고 들어갔기 때문에 ‘아이구, 영계가 이상한 곳이구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모든 것이 파더가 가르쳐 준 대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17파트(제3장의 내용)가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되어 있다구요. 틀린 것이 하나도 없어요.
*훈독회가 없었더라면 여러분이 이런 것을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훈독회를 통해서 마음의 세계와 몸의 세계가 완전히 하나되어서 조화를 이루게 되면 누구든지 영계를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주류를 따라가는 데 있어서도 문제가 없게 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런 것을 알고 나면 주류를 따라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이 말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도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가서 영원히 사는 곳이 조국입니다. 천주라는 말 자체가 하늘의 큰 집이라는 말입니다. ‘천(天)’은 두(二) 사람(人)을 말하고, ‘주(宙)’는 집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그곳은 가정이 들어가서 살게 되는 본향입니다. 그림자와 똑같아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그러한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살다가 저나라에 가게 되면 지옥 밑바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참부모나 여러분 주위에 있는 다른 사람들의 책임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본연의 참사랑을 이룬 자가 천국에 올 때는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을 만나는가? 지상에서 신랑 신부가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예식장에 들어가는 것처럼 이 나라 영계에 온다. 하나님이 맞이하는 신랑 신부는 너무 아름다워서 우리가 지상에서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온 듯한 환상에 젖게 한다.
선남 선녀가 아름다운 멜로디 속에서 휘황찬란한 빛을 받으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경배드린다. 그리고 찬란한 빛의 광채 속에서 두 부부가 사랑을 한다. 두 부부가 사랑하는 모습은 마치 빛의 세계로 하나가 되어 눈이 부실 정도이다.』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빛을 하나님도 받아야 하고 인간도 받아야 할 것이 타락으로…. 경배하고 인사드리는 것이 사랑하는 거예요. 며느리와 아들딸이 축복받고 나서 부모님 앞에서 사랑을 해야 되는 거예요.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한다는 말이 있지요? 아버지 상대, 어머니 상대, 아들 상대 해서 3대예요. 그걸 따로 놓으면 6수가 돼요, 6수. 합하여 통일된 6수, 전체를 대표한 6수에 하나님까지 해서 7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 앞에 3수가 연결되는 거예요. 인간세계의 3수를 중심삼은 6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가정이에요.
아버지 가정, 어머니 가정, 아들 가정 그렇지요? 아버지와 어머니의 상대, 할아버지하고 할머니의 상대, 그 다음에 아들딸의 상대까지 해서 6수라구요. 6수를 갖추어야만, 소생 장성의 상대가 되어야만 7수, 하나님 주체 앞에 상대가 되는 거예요. 이 7수는 쭉 꿰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이 하나에 맞추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원형이에요.
우리 얼굴은 한꺼번에 다 있어요, 소생·장성·완성. 위로는 소생·장성·완성,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밑의 사지백체는 여기에 움직여 가지고 24수…. 이건 몇이에요? 삼 사 십이(3×4=12)예요. 이건 몇이에요? 삼 사 십이(3×4=12), 12예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합하면 24수가 돼요. 열두 달은 24절기지요? 상대를 말하는 거예요, 24수.
이렇게 갈라져 있다구요. 이렇게 하나되어야 천지 이치에 맞는 거예요. 사위기대 24수, 천상세계의 열두 수, 지상세계의 열두 수 해서 상대가 되는 거라구요.
(박수를 치심) 박수를 왜 하는 줄 알아요, 박수? 박수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박수) 하나만 가지고 하면 안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박수할 때 이걸 갖다가 맞추게 되어 있어요. 다 맞았어요. 거기에 운행하는 모든 것은 화음이 돼요, 화음. 파괴 음이 화음이 된다는 거지요. 맨 높은 음이 된다구요. 박수하면서 크게 울려야 돼요. 암만 보아도 그런 사람이 없더라구요. 제멋대로 치지요. 안 그래요? (박수함)
천지의 모든 것을 화합시키는 거라구요. 환영하는 거예요. 그렇게 환영하니까 자기 집에 와도 좋고, 어디 가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밥을 달라면 밥도 줘야 되고, 가르쳐 달라면 가르쳐 줘야 되고.
어머니가 강연할 때 많이 환영했지요?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한 번 강연할 때 한 번도 박수를 받기 힘든데 수십 번 박수를 받았다구요. 그만큼 우리 말씀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마음의 뼛골이 녹아나는 거예요. 자!
그게 뭐예요? 한 줄기 빛과 같은 사랑이 뭐예요? 사랑에 전부 커버되어 가지고 한 줄기의 불빛과 같이 감싼다구요. 발전소의 전압이 36만 볼트인데, 그것이 3천 볼트를 통해 가지고 세 번째 1백 볼트의 트랜스에 떨어지는 거예요. 36만 볼트의 전기를 일으키는 발전소의 전기와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발전소의 전기 아니에요? 이름도 모르는 신비로운 한 줄기의 빛이 나를 감싸 가지고 거기에 전부 다 녹아난다는 거지요.
발전소의 36만 볼트 전기의 몇천 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것은 전기로 보면 그런 거예요. 1백 볼트 전기가 내는 빛의 근원적인 빛이 덮치니까 거기에 전부 다 녹아나는 거라구요. 전부 붙어 버리는 거예요. 다 타 들어가는 거지요. 사랑의 힘에 녹아난다는 것입니다.
알 수 없는 빛의 줄기가 나를 감싸 가지고 황홀경에 들어간다는 것이 그 말 아니에요? 8년 만에 부인과 만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인사하러 가서 벗고 사랑하는 그 자리에 들어가니 알 수 없는 빛에 가려 가지고 황홀경에 들어가는 거예요. 모든 만 우주는 그 화동하는 주파수에 맞추어 가지고 동(動)하고 정(靜)하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하는데 하나님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까지 3대를 중심삼고 6수가 하나되면 하나님이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결혼식 할 때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3대가 안내하는 거예요. 아버지와 자기, 그리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라구요. 할아버지가 안내하고, 아버지가 안내하고, 또 아들딸이 안내해서 3대예요. 세 번 사랑의 길을 안내해 주는 거예요. 계열로는 넷이지만 세 번 안내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사랑이 연결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 자식의 얼굴이 하나라고 그랬지요? 자기 얼굴도 할아버지를 통하고 어머니를 통해서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조상들이 태어나는 것처럼 전부가…. 하늘이 엮어서 3수를 중심삼고 6수를 연결해서 확장하여 7수가 되어 가지고 만사가 오케이 될 수 있는 사랑에 감명한 지상·천상천국의 이상경이 결실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걸 모르는 사람이 더 많겠구만. 한국 말을 모르면 큰일나요. 가만히 앉아 가지고 저 말을 들어 보면 말이에요, ‘외국 사람에게 어떻게 전할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한국 말을 모르면 어려워요. 암만 들어도 내용을 몰라요. 내가 영어로 번역한 것도 읽어 보면 멀어요, 멀어. 70, 80퍼센트도 안 돼요. 그러니까 이해를 먼저 안 해 가지고는 하늘을 알 수 없어요.
앞으로 많은 학자들이 한국 말, 원어를 가지고 말할 때가 와요. 원어 책 가운데 한마디 말을, 수천 명, 수만 명이 있더라도 그 한마디 더 아는 사람이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아는 것뿐만 아니라 아는 실체가 됨으로써 하나님 대신 대응적 입장에서 프로포즈하고, 사랑 받을 수 있고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위대한 거라구요.
그것들이 빌어먹고 거지 노릇을 하고 말이에요, 어디 떨어진 부스러기나 젓고 다니는 그거 얼마나 굴욕적이에요? 그래, 양반은 얼어죽어도 뭐라구요? 한국 격언 가운데 양반이 되었으면 얼어죽어도 뭘 한다구요? 겻불을 쐬지 않는 거예요. 겻불이야 밤에 다니는 쥐새끼들, 개새끼들이 와서 몸을 녹이지, 주인이 그럴 수 있어요? 위신이 있다는 거예요.
자, 몇 페이지 남았나? 읽으라구. 얼마 안 남았지?「예. 7페이지 남았습니다.」
『그 빛 속에서 하나님은 한 줄기의 빛과 같은 사랑으로 감싸시고 기뻐하신다.』
이건 발전기같이 직접 대는 거예요. 하나님이 발전기 아니에요? 그러니 뭐 신비롭고 뭐하다고 하지만 형언이나 할 수 있나? 세포가 다 까무러치지요. 정지해 가지고 흘러간 거기에 화해 버리는 거예요. 자!
『영계에 부부가 같이 온 것도 아닌데 어떻게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할지 모른다. 먼저 영계에 온 아내가 신랑을 맞이할 때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다. 이것은 저 이상헌이 하나님 앞에 나아간 모습을 소개한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이루고 싶어하셨던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이 이것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여러분도 이제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서는 하나님 앞에 못 나아가요. 비웃다가는 큰일나요. 백퍼센트 그 율동에 화합하고 움직일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모든 만물이 거기에 박자를 맞추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런 부부의 사랑을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서 언제든지.
하나님이 여기도 보겠나요, 안 보겠나요?「봅니다.」*언제든지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것도 내려다보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그 방향에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이 분석해 보아서 ‘오케이, 걱정을 안 해도 되겠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들은 앉을 때 이렇게 앉는 것이 편안해요, 이렇게 앉는 것이 편안해요? (웃음) 여러분도 해보라구요. 추울 때는? 추울 때는 손을 이렇게 하지요? 이렇게 하면 바른손이 언제나 여기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습관이 된 거예요. 이렇게 잡으면 얼마나 흉해요? 이거 거꾸로 되니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습관이 필요한 거예요.
여자들은 가슴을 쥐나요, 어디를 쥐어야 되나요? 여자들이야 스커트를 입으니까 다 쌌기 때문에 바람이 안 들어가지만, 남자는 이렇기 때문에 바람을 맞아요. 바람을 맞으니까 이렇게 배꼽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려져요.
선생님도 고약한 선생님이지요. 그런 걸 생각해 가지고…. 사실이 그래요. 그것이 언제나 차요. 남자의 성기는 차다구요. 그러니까 보호해야 돼요. 조금만 찬 기운이 들어가면 안 돼요. 그것이 직접 위장과 통해요. 소변 보는 것과 위장이 연결된다구요. 그래서 설사 나지요? 그것이 차면 설사가 나요. 위장이 연결돼 있어요.
상대적인 것을 중심삼고 그게 플러스면 마이너스로 플러스를 보호해야 돼요. 그러니 남자 뒤에 여자, 여자 뒤에 아들딸이 따르는 것 아니에요? 그것이 한 케이스예요.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 올라가는 거예요. 사인 커브, 사인 커브가 되는 거지요. 자!
이거 중요하다구요.
『본연의 사랑이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찾고자 하셨던 사랑을 말하는데 여기에서 상대성 원리와는 무슨 관계가 있는가? 상대성 원리의 기본은 상대를 위하여 주고받고자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본연의 사랑으로 본 상대성 원리’는 천국이상향을 향하여 나아가는 선남선녀들의 모습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다.
상대성 원리로 본 본연의 부부의 삶이란 무엇인가? 예를 들면 부부가 서로 식탁에 앉아서 먹을 때 아내가 남편에게 권하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아내의 생각과 동시에 그 음식이 남편 앞에 놓인다.』
임자 여편네가 김영자야, 최영자야?「이영자입니다.」이 영자? 저 영자가 아니고? 유명하더구만, 소리 들으니까. 구라파에서도 유명하던데, 좋은 면에 유명한 거야, 나쁜 면에 유명한 거야? 아들까지도 우리 엄마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말을 내가 다 벌써 듣고 있어. 그런 것 송근식이 알아? 그런 것 아나 물어 보잖아?「예. 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으면 시정해, 이놈의 자식아!「예.」그게 위에 올라가, 아래 올라가? 그게 뭔지 알아? 가장 중요한 그것이 위에 올라가, 아래 내려가?「아래 내려갑니다.」자기가?「제가 올라갑니다.」(웃음) 그런데 왜 내려간다고 그래? 언제든지 그런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려간다고 먼저 이야기하누만. 그거 고쳐야 돼.「예.」여편네를 내세워 가지고 지금….
내가 어머니를 내세우지만, 요즘에 ‘우리 엄마가 제일이야.’ 하는데 제일일 게 뭐야? 두 번째지. 여자들, 알겠어요? 요사스러운 여자들이에요, 전부 다. 어머니 중심삼고 어머니 제일이에요. 어머니가 제일일 게 뭐야? 뭐 아들딸을 낳을 수 있나? 암만 정성을 들이고 아무리 도술을 부려도 아버지가 없으면 아기들이 없어요. 안 그래요?
씨가 땅에서 올라오나요, 위에서 내려오나요?「위에서 내려옵니다.」모든 열매가 나무 위에 있어요, 뿌리에 있어요?「위에 있습니다.」뿌리에 있는 것들은 뭐라고 할까, 변태 종이에요. 그건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파먹을 거라구요. 고구마, 만추카 같은 것도 여기 잘사는 사람들은 먹을 것이 아니고 못사는 사람,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가루를 만들어 보내 주면 된다구요. 그거 자기들이 먹을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열매를 따먹어야 돼요. 새도 열매를 따먹지 뿌리를 파먹나요?
올라가, 내려가? 송근식!「예.」무슨 송 자야?「‘송나라 송(宋)’ 자입니다.」무슨 식 자야?「‘심을 식(植)’ 자입니다.」식근이야, 근식이야?「‘뿌리 근(根)’ 자, ‘심을 식(植)’ 자입니다.」글쎄, 송식근이야, 송근식이야?「근식입니다.」근식이면 뭐가 먼저야? 뿌리야, 가지야? 물어 보잖아?「뿌리입니다.」뿌리지. 그러니까 나라 되는 뿌리여야 돼. 나라가 뭐야? 집안의 큰 대들보를 말해. 나라 송 자지? 송근식!
임자가 옛날에 결혼한 가정들 가운데 아기를 못 낳는다고 도망가지 않았어? 아기 못 낳았나?「낳았습니다.」그거 송근식이 대가리가 그래서 낳았어, 이영자 대가리가 그래서 낳았어? 아, 물어 보잖아?「송근식 때문에 낳았습니다.」뭐 송근식 때문이야? 이영자가 나보고 송근식이 불쌍하니, 아기 못 낳는다니까 자기가 틀림없이 아기 낳는다고 해서 내가 쌍을 맺어 준 것 아니야? 그거 보면 대담해요. 남자 없이도 자기 창조의 능력이 있어서 ‘내 힘을 가지고도 아기를 낳습니다.’ ‘틀림없어? 야, 네 신앙이다. 한번 해봐라.’ 해서 짝패 맺어 주었는데, 도수가 지나쳐 가지고 팔도강산을 누비고 노래하고 다녔으니 이거 무엇에 써먹겠나?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송근식!「예.」사광기!「안 왔습니다.」뭐 사광기야, 뭐야?「사광기입니다.」사광기인지, 차광기인지 모르겠다.「사입니다.」차 아니고? ‘죽을 사(死)’ 자를 제일 싫어하는데, 빠른 사광기…. 차광기 하면 비행기를 말해요. 그렇잖아요? 제일 빨리 가는 빛의 깃털이 차광기 아니에요? 사광기는 ‘죽을 사(死)’ 자인지 무슨 사자인지? 사광기야, 차광기야?「사광기입니다.」사광기! 중요한 일이 있어 내가 부를 때면 곽정환이가 없더니 또 사광기가 없구만. 사광기가 불쌍해요.
구라파 책임자들 가운데 사광기가 마음대로 하나, 마음대로 못 하나? 정선호! 안 왔나? 정선호! 정선호는 독일에서 독재하지, 독재? 그놈의 독재 히틀러같이 해서는 안 돼. 딱 그렇게 제2의 독재자가 나타났어. 구라파를 자기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 사광기보다. 그런 것 알아? 곽정환, 그거 알아?「잘 모르겠습니다.」그런 보고를 했을 텐데. 사광기 갈아야 된다고. 알아, 몰라?「그건 보고 받았습니다.」효율이 알아, 몰라?「알고 있습니다.」왜 나한테 보고도 안 해?「위의 책임자들이 보고할 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책임자가 얘기했으면 자기가 중간에 보고해 줘야지. 왜 곽정환이는 보고 안 해?「내용을 알아보니까 사실이 아니라서 보고를 안 드렸습니다. (곽정환 회장)」무엇이 사실이 아니야?「그 편지에 써 있는 투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서….」아, 그거 누가 썼나?「기명이 안 되어 있어서….」글쎄 누가 썼나 말이야? 딴 사람이 써 줬나, 정 서방이 썼나?「그게 다른 사람 이름으로 되어 있어서 그렇게….」저렇게 놀음놀이를…. 그런 것은 잡아서 혼을 내야지. 그따위 것들은 각을 떠 버려야 돼.
임자들의 책임 모든 전부는 선생님이 져야 된다구요. 4차 아담시대에는 복중에 있는 아기라도 메시아로 모셔야 된다면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게 절대신앙이에요. 복중에 있는 아기를 하늘나라의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어야 절대신앙이라구요. 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이 그걸 잃어버렸어요. 복중시대를 잃어버리고, 지상시대를 잃어버리고, 영계, 공중시대까지 3시대를 잃어버렸어요. 복중시대부터 지상세계, 영계까지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신앙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밖에 없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대표의 씨, 절대사랑의 시봉적인 은사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보다 더 높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유종영이도 강 무엇이?「강정자요.」강정자가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나, 낮기를 바라나? 옛날에는 색시를 자랑하더니 요즘은 자랑 안 하데. 요즘은 자기가 좀 나은 모양이지?「제가 훨씬 나아졌습니다.」(웃음) 나아졌어? 나아졌으면 색시가 자기 남편을 대해…. 색시는 가만 보면 나 앞에서 자기 남편 자랑 안 하더라구. 자기 때문에 유종영이가 출세했다고 생각하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지? 솔직히 얘기해 봐, 이 녀석아.「그렇지는 않습니다.」그럼 없었어?「예.」없을 게 뭐야? 지금까지 그런 게 있었지. 요즘에야 실체 그대로 따라가니 그렇지. 유종영이를 누가 존경했나? 약혼해 가지고 일주일 동안 밥 못 먹고 뒤넘이친 것 알아? 알아, 몰라?「압니다.」내가 옆방에서 보면서 ‘저놈의 간나, 언제 사람이 되겠나?’ 했는데.
겨울에 홑바지를 입어 가지고 양말도 못 신고 다니던 불쌍한, 망단 망발이야, 무슨?「망담 월성리요.」그래, 망월동에 태어난 거지, 망월. 무슨 망 자야? ‘희망 망(望)’ 자야, ‘망할 망(亡)’ 자야?「‘희망 망’ 자입니다.」‘망할 망(亡)’ 자야, 망할. 그것이 제일 못난 지방의 이름이에요. 전라북도 무슨 담 월성리? 망당이야, 망담이야?「제가 제일 처음에 개척한 곳이 망담이고, 교회는 월성리입니다.」월성리고 망담이고, 망할 담 아니야? 담이 망해서 막혀 버렸어요. 그러니까 망할 담의 달이라 비치지 못해요. 제일 나쁜 곳이었는데, 그래도 거기에서 구렁이 새끼가, 뱀장어 새끼가 태어났어요. 구렁이 새끼가 뱀장어보다 커야 될 것 아니에요?
요즘에는 통일교회에서 내가 몇째 안 간다 생각하잖아?「아닙니다.」아니, 그렇게 생각하고 있잖아? 일하는 데 몇째 안 갈 수 있는 일을 하고 만다고 생각하고 있지? 그것도 아니야?「제가 부모님을 위해 어디를 가나 열심히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그래, 나라도 하늘 앞에 바치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져?「예.」그렇지. 그것이 제일 되겠다는 마음이지. 그래서 어머니까지도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어머니한테 오라고 명령하는 사람은 처음 만났어. (웃음) ‘와야 됩니다.’ ‘왜 와야 돼?’ ‘이러이러하니…’ ‘사실이 그래?’ 내가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골치를 앓고 말이야, 못난이 자식을 둬 가지고 집안 꼴이 안 되겠기에 할 수 없이 어머니를 보냈다구. 비용도 많이 썼어. 그거 알아?「예.」
그게 자기가 성공한 줄 알아. 내가 만들어 줘서 성공했다는 것은 생각 안 하고 자기가 성공했다고 생각한다구. 어머니 때문에, 선생님 때문에 성공했다는 것은 나중 아니야?「아버님께서 위대한 결정을 해주셔서 말레이시아에….」위대하다는 말을 거꾸로 하면 대위야. 장군이 못 된다구.「굉장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그 발전한다는 운세를 유종영이 혜택을 받았다고 생각 안 해. 자기 중심삼고 마음대로…. 불쌍한 것들을 협조하느라고 영계가 얼마나 앞장서 있는지 몰라. 망담 골짜기에서 태어난 저 불쌍한 것을 메워 주기 위해서, 평준화하는 데 있어서 하늘이 못생긴 패들을 도와주고 있다는 거야.
야! (크게 소리 치심) 조는 녀석들이 눈 퍼떡 뜨는구만. 그럴 때 ‘야!’ 하고 소리쳐야 되겠나, 안 쳐야 되겠나? 거기에 사탄이 들어온다구. 그런 걸 누가 알아요?
자! 곽정환 선생님, 읽을 생각 안 합니까?
『지상에서 본연의 사랑의 이상을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는 부부의 사랑 속에서 하나님께 합격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바이다. 1997년 8월 8일』
그 날짜들을 전부 다 간판을 붙이고 있어요. ‘그걸 거짓말로 믿었지?’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이상헌 씨를 하늘에 사자로 보낸 거예요. 누가 가야 돼요. 그 양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유효원이도 못 해요. 안다는, 체면 불구하고 죽을 때까지 그 일을 해결하려다가 죽은 사람이라구요.
이상헌이가 정치문제, 경제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그것 때문에 얼마나…. 그 말을 물어 보기 위해서 세 번씩, 네 번씩 왔다가 돌아갔어요. 묻고 싶은데 요기까지 왔다가 끙끙거리다가 돌아갔어요. 네 번째에 ‘너 이런 건 그렇지?’ 해 가지고 앞으로 정치체제는 관리체제가 된다고 한 것입니다. 상헌 씨한테 처음 얘기했어요.
관리체제가 뭔지 알아요? 정책이란 것을 자기네들이 세울 수 없어요. 따라가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 요사스런 패들! ‘정책이고 무엇이고, 세계적인 정책을 세워야지….’ 이러지만, 하나님이 바라는 정책 방향은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자기 멋대로 하다가는 다 꺼져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권한을 가지고 돈을 중심삼고, 돈과 권한을 합해서 쓰지 않아요. 돈 따로, 말씀 권한 따로예요. 따로 쓰는 거예요.
앞으로는 몸뚱이가 마음을 키워 가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못 하지만. 경제체제가 모든 것을 맡아 가지고 평준화될 수 있는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경제체제로 조정하는 거예요. 영적 조정이 아니에요. 영적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무식한 사람은 못 따라가요. 경제체제가 균형이 돼야 돼요. 수평이 되어야 된다구요.
세계에 남북의 빈부 격차, 빈부 차이가 있어요. 북반부와 남반부의 빈부 차이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정치적 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경제적 힘을 가지고 평준화될 수 있게끔 하나의 법적인 체제, 법적인 관리체제가 되어야 돼요. 법이 돼야 돼요. 법을 절대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지금 법을 절대시하기 때문에 꼼짝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법에 어긋난 것은 손댈 수 없으니 손을 못 대는 거예요. 관리할 수 없으니 지상이 망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으면서도 손을 못 대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이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뿌리뽑아 가지고 수습해야 돼요. 내가 죽기 전에 이런 것을 다 정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평에서 시작하라고 한 거예요. 쉴 사이가 없어요. 4대 성인들의 종교권을 빨리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미국을 요리해야 돼요. 그래, ‘참부모의 날’을 유엔이 날짜를 정해 선포해 가지고 세계의 국경을 전부 철폐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전 피조세계의 주인공으로 인간을 지으셨다. 그러나 인간의 타락으로 피조물과 인간의 가치가 역전된 입장이 되어 버렸다. 그러므로 인간의 가치는 하나님 앞에 자식으로서의 존재가치를 잃어버렸던 것이다.』
그게 뭐예요? 재림주예요. 참부모입니다. 몸뚱이의 혈연적인 인연을 묶어 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그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서 혈통이 중요한 것입니다, 혈통. 사랑도 종적으로 한 시대예요. 생명도 영원이 아니고 한 시대예요. 이건 종적이에요. 그 둘이 엮어져 가지고 샘이 흐르는 거예요. 음양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 변화가 벌어지고 이상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샘이 나오는 거예요. 그 샘 물줄기는 영원해요. 그래서 축복가정들은 핏줄을 영원히 보전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혼잡한 여자들 그 사이에서 그걸 전부 다 제치고 주류를 뚜렷이 세워야 돼요. 이거 얼마나 복잡해요? 그걸 정리해 가지고 주류 판을 박아 놓아야 돼요. 그 원칙에 의해서 자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옛날에 상대했던 상대로부터, 자기 누나로부터, 딸로부터, 아줌마로부터 전부 다 바로잡아 줘야 돼요.
그래, 할아버지도 결혼시켜 줘야 되겠어요? 예수님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내버려두고 예수님을 먼저 결혼해 줘야겠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구약시대, 어머니 아버지는 신약시대, 자기는 성약시대예요. 예수님이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그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완전히 가정과 국가 형태를 일시에, 일주일 이내에 묶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나라를 하나님이…. 이렇게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모든 세계의 승리적 가정의 핵이 딱 들어가게 되면, 이건 아무리 작더라도 이 전체가 침범 못 합니다. 하나님이 주관하기 때문입니다. 자동적으로 움직이면 커 나가게 돼 있어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크는 거예요. 순식간에 로마도 통일해 버렸을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가 그래요. 남북이 통일되면 순식간에 치고 나가요. 영계도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여기 이 세상을 딱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소생 장성, 타락한 그때에 뿌려진 거기서부터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 남북통일전진대회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전진대회를 해서 ‘부모의 날’을 선포하고 ‘형제의 날’을 선포했어요. 이제 가정의 날을 선포할 때가 와요, 가정의 날. 가정의 날이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몇째 번? 세 번째예요. 무슨 날? 부모의 날, 형제의 날을 찾았으니 ―아담이 형제 아니에요?― 가정의 날을 찾아야 됩니다.
그걸 위해서 부모가 희생됐고, 형제가 희생됐고, 가정까지, 나라까지 희생되었으니,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해 가지고 부모의 날, 형제의 날, 가정의 날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모든 전체를 밀어 제끼고 정착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인류의 소생·장성 자리를 가져서 완성 가정에 결탁하는 거예요. 영계의 집약체, 지상의 집약체예요.
그것이 크게 된다면, 완성한 개인은 물론이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자동적인 귀일적 노정에 있어서 종횡의 90도를 중심삼고 크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커지면 이것도 커지고, 상대적 관계의 거리가 90도로 딱 균형을 맞추어 가지고 자라는 거예요. 그런 칸셉이 되면 어디 가든지 자기가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런 칸셉을 가져야 돼요.
그래, 세계를 위해 살아야 돼요. 하늘땅을 위해 살아야 돼요. 그렇게 위해 사니 그 상대세계는 나를 위해서 존재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주고받는 것 아니에요?
무한히 자꾸 주고 잊어버리면 무한대의 세계가 나를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천상세계가 아무리 크더라도 그 세계도 내 영역권 내에, 위하는 사랑권 내에 인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인연되어 있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동기적 주체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다는 거예요. 나를 그렇게 모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무한한 세계를 포괄해 가지고 거기의 중심 자리에 모심을 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계의 주인은 누구예요?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사람 하게 된다면, 몸뚱이 사람을 보지 마음의 사람은 못 보잖아요? 몸뚱이가 마음을 닮아야 돼요. 그게 하나예요. 이 우주의 보이는 세계를 대할 수 있는 건 실제 몸뚱이에 연결될 수 있는 실체세계 아니에요? 실체적인 주인이에요.
그래,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사랑이 연결됐던 그걸 중심삼고 가야만 종적인 면에서 영계, 영원한 세계가 계속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외적인 실체 일체권을 만물세계의 제2의 창조주, 주인으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가 사는 모든 전부를 바라보고 환희를 느낄 수 있는 천하 만상, 창조물이에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주인의 가치였다! 아멘이에요.
그 자리에서 말하면 화(和)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자기 자신이 말하게 되면 실제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체휼적인 주체성을 자각해야 돼요. 자각하고 있어야 됩니다.
내가 밑창에 섰더라도 천하가 다 인정한다는 거예요. 언제나 사는 것은 그것을 위해 사는 거예요. 위해 살아야지요. 위하는 그 세계에서는 하나님까지도 지상의 참부모를 모셔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소원 아니에요? 아버지라도 효자를 대해서 효자를 모시지요? 역사적 전통을 아버지의 전통으로 가르쳐 주지 않아요. 효자의 전통을 천대 만대 세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이는 세계의 대표자는 아담 해와다! 이론적으로 틀림없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똑똑히 알라구요.
똥개새끼처럼 앉아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벌써 자기가 동쪽이 어디인지 다 알아요. 해가 떠오르는 곳을 다 안다구요. 햇빛을 보면 알아요. 마음이 안다구요. 그걸 가릴 줄 알아요, 어디로 가야 되는지.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참 뭐라고 할까, 타고났어요. 자체가 선명해서 알아요. 어디로 가야 한다는 것을 알아요. 마음에 그 세계가 안 오면 깜깜 천지가 돼요. 그 세계가 와야 사지가 움직인다구요. 그걸 누가 이해 못 한다구요. 생사권을 걸고 열심히 일하는 거예요. 노라리가 아니에요. 그걸 위해서, 그 일을 위해서 태어난 사람이에요. 그래야 탕감 받아요.
지금 여기에 국가 메시아들이 와 있지만 말이에요, 40일이고 무엇이고 4년 동안 전심 전력을 다해 가지고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자리, 하나님까지 나라까지 소개할 수 있는, 천주 인연까지 모셔야 할 텐데, 남북통일도 한계적 권내로 생각해 가지고 떨어져 나가려고 하는 도둑놈새끼들이 있다는 거예요. 황선조, 어때? 싫지?「그렇지 않습니다.」싫은 게 아니고?「예.」자기가 커지는 거야. 높이 가고, 깊이 가고, 넓게 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열매가 열리면, 주인을 모시고 내가 따게 될 때 ‘하나님도 이거 좋아했지요?’ ‘그래. 어서 따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너 수고하겠다고 해서 그거 따라고 하는 거지요. 좋고 나쁘고 다 가려 주면서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하는 일은 다 성공하게 돼 있어요. 상대 존재들이 없이 혼자 되더라도…. 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니 무엇이니 해서 곽정환이가 불쌍하게 욕을 많이 먹었지. 황선조는 저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 적이 많잖아? 안 되나, 되나 두고 보라구. 안 되면 내가 도와준다구. 내가 못 하면 하나님이 도와준다구요.
전부 책임자를 봐 가지고 하는데, 선생님이 보낸 감시관, 감독관같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뭐 어떻고 어떻고, 왜 하느냐고 그러고 말이에요. 천리 만리 길을 산을 넘고 저 바다를 건널 수 있는 모험을 해 가지고 도약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걸어가면서 전부 평가하고 있으니…. ‘아이구, 아버지 어머니 먼저 가지 마소. 나 데리고 가소. 밥 먹읍시다. 사과니 무엇이니 같이 먹읍시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 무리가 뭐예요? 먹는 무리예요? 그러면 고개를 못 넘어요. 따라다니면서 뒤척거려 가지고 가까이 있는 것을 볼 때, 그런 생각도 든다구요. 그런 것 다 알 거라구요.
밤송이, 밤알 알지요? 밤송이 그 가시가 익어 가지고 구발 떨어진 밤알 껍데기를 뚫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돼요? 벗어날 때는 밤도 그 살이 물렁물렁해지지요? 물렁물렁해져요, 안 해져요? 물렁물렁해져야 돼요. 영인체와 똑같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영인체의 여문 밤톨을 뚫지 못한다는 거예요. 지배를 받아야지. 8월 추석이 가까워 오면 밤송이가 누래지지요? 누래지자마자 아가리를 벌리고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떨어져서 그게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산중에 사는 짐승들, 더욱이나 땅을 파고 들어가 사는 동물들은 그 밤을 제일 좋아한다는 거예요. 쥐새끼나 토끼나 여우나 할 것 없이 좋아한다구요. 밤송이가 있어서 찾아먹기가 힘들고 발바닥에 상처가 생겨서 안됐지만 말이에요, 밤을 얼마나 주워 먹느냐에 따라 가을에 있어서 승리의 영광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돼요. 밤이 약재예요, 약재. 한방에 감초 대신 약재로 쓰이는 것이 밤이에요, 밤.
그 말이 뭐예요? 끝에 가서 영적인 나 자신이 밤톨이 되어 가지고, 몸뚱이는 아무리 늙어지더라도 그래야 앞으로 새로운 봄에 심을 수 있는 밤 씨가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그 열매를 가지고 앞으로 저세계에 가면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중심 존재로 세워 본을 받게 하는 것이 신앙세계의 최고의 결정적인 이상이었다 이거예요. 발바닥을 뒤척이면서 머리 위로 올라간 한 많은 발바닥이 머리 몇천보다 낫다 하면 아멘 한다는 거예요. 점핑한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꼭대기를 발바닥으로 밟고 넘어갈 때는 완전하게 다 끝이 나는 거예요.
자, 몇 페이지? (웃음) 몇 페이지 남았어?「6페이지 남았습니다.」6페이지면 5페이지, 6페이지 그것만 읽어 보라구. 또 가외 것은 궁금하거든 가서 세 번씩 읽어 봐요.
『천상에도 가인과 아벨의 관계가 분명히 있다. 윗사람, 아랫사람, 계급이 높은 사람, 계급이 낮은 사람, 하나님 가까이에서 사랑을 많이 받는 사람, 적게 받는 사람 등 갖가지 계층의 가인 아벨 관계가 많다.
예를 들면, 윗사람과 아랫사람 사이에서 윗사람이 아랫사람이라고 무시하며 소리 질러 명령하기보다는 ‘지금 무엇을 하느냐?’ 하고 온정의 마음으로 묻는다. 아랫사람은 대답하기를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하면서 미소 가운데 서로의 마음이 오고 간다.
또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요구사항이 있을 때 ‘제가 지금 이런 내용이 궁금한데 대답하여 주실 수 있겠습니까?’라고 물으면 윗사람은 대단한 권위의식을 가지고 어른의 체면을 생각하며 대답하는 것이 아니고 마치 형제간의 대화와 같이 자상하게 대답한다.
덧붙여 이야기하자면 하나님은 인간의 주체 대상에게만 상대성 원리를 적용한 것이 아니고, 모든 존재의 계층에게도 다 같이 서로 위하고 서로 주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을 주셨다.』
모든 만물은 쌍쌍제도예요, 쌍쌍제도. 광물세계도 그래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거라구요. 쌍쌍제도! 그 한마디가 얼마나 위대한 발견인지 모른다구요, 쌍쌍제도! 사람만이 그런 것이 아니고 만물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다들 사는 게 친구라구요. (훈독 계속) (곽정환 회장 기도)
이제 아침 먹고 보고하자구요. 오늘 여기 와서 쉬면 좋겠나, 보고는 저녁에 하면 좋겠나, 내일 하면 좋겠나? 전체 가운데. 곽정환!「예. 오늘 많은 사람이 들어옵니다, 아버님.」저녁에?「전체적으로 들어와서….」저녁에?「예.」그러면 저녁때까지 기다려?「예.」그러면 그 다음에 뭘 할 거야? 잠잘 거야?「저희들은 좀 준비해야 될 것도 있고요….」그 준비가 뭐야? 자기들을 위한 준비야, 선생님을 위한 준비야?
암만 준비했더라도 선생님이 그 준비한 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 공으로 깨끗이 선물을 준비해야지, 얼렁뚱땅 만든 것을 하나님이 원치 않는다구요. 해방된 마음으로 만들라는 거예요. 자기들의 너저분한 거기에 덧붙이기 위해서 그러면 그거 원치 않아요. 그릇이 크고 작은 차이가 있지, 이 빠진 그릇은 고물이 되는 거예요. 자기 감투 끈을 달아 가지고 양반 자세를 하고 나타나는 그거 나는 싫어요. 하늘나라는 그런 권위의식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전부 바다에 한번 나가 보지. 배가 없거들랑 맨해튼에 가 가지고 배를 빌려서 타든가 해서, 가서 낚시질을 한번 해보지. 선생님이 자기들을 데리고 다녔는데, 자기 자신이 이 훈련장에 와서 선생님을 한번 모시겠다고, 선생님이 만든 배보다 더 좋은 배를 가지고 선생님을 한번 모셔 보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배가 없으면 허드슨 강에 가 가지고 메기 새끼라든가 가물치를 잡아요. 가물치는 없지? (웃음) 뱀장어라도 한 마리 잡으라구요. 그 몇 마리 잡은 것이 참석한 의의가 있어요. 만물상에 바쳐 드리는 정성들인 결과적 존재가 필요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와 가지고 공짜로 얻어먹고 지냈는데 말이에요.
도적질하러 왔지, 뭐 붙여 주러 왔어요? 나는 그 동안 무리해서 고달파요. 계단을 내려오면서도 졸게 돼 있어요. 계단에서 앉아서 자야 되겠어요, 침대에 올라가 자야 되겠어요?「올라가서 주무셔야지요.」계단에서 졸음이 오는데? 침대 생각을 하겠어요, 계단이 침대보다 좋다고 생각하겠어요? 계단에서 졸음이 오면 계단이 침대보다 더 좋으니 자면 좋겠다 해서 잘 수 있는 그 자유도 없어요. 책임자라는 것은 죄수와 마찬가지예요. 이 고개가 끝날 때까지 매인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언제 해방의 날을 가졌어요? 언제 뭐 먹을 것을 마음대로 먹어 봤나, 돈 쓸 것을 마음대로 써 봤나? 선생님은 깍쟁이예요. 노랭이도 그런 노랭이가 없어요. 영어로 말하면 스틴지 맨(stingy man;구두쇠)이에요.
일본의 유정옥이 통일교회에 많은 헌금을 하고…. 그 헌금이 원수라구요. 일본은 망하더라도 일본을 갈라서 살려 줄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아니까 그래야 돼요. 그것이 먹다 남은 찌꺼기들, 쓰다 남은 찌꺼기들이에요. 자기가 먹던 잔칫상을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길이니까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해도 해도 나는 부족한 사람이에요. 뭐 죽겠다고 야단해도,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 멤버들, 손 들어 봐요! 거의 다 일본 멤버들이잖아요? 본래 일본은 선생님의 원수였습니다. 선생님의 원수였던 일본을 선생님의 가장 사랑하는 상대권에 세우는 이와 같은 기적이 사탄세계에는 영원히 없는 거라구요.
일본에서 섬나라의 근성을 가지고 있던 조그만 여자들이 선생님에 의해서 이렇게 돌아서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예전의 보따리를 이렇게 숨겨 놓아야 되겠어요? 그 보따리를 다 집어던지고 하나님의 딸로서 모든 것을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러한 여자가 되어야만 세계의 어머니가 되기에 부끄러움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우주를 품고도 남을 수 있는 넓은 가슴을 못 가지고 있잖아요? 적어도 일본의 3분의 1은 내가 돌려놓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무엇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무엇 때문에 분(文) 선생님을 만났어요? ‘분’ 하면 얼굴이 부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뜻이 있어요. 믿어도 믿어도 끝이 없어요. 해도 해도 끝이 없습니다. 그렇게 분 상(さん)은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자꾸자꾸 부푸는 것입니다.
일본이 모든 것을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엇이든지 그렇게 투입한 다음에는 가벼워져 가지고 떠오르는 거라구요. 그러한 일본 민족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일본 여자들의 마음속에 우주가 ‘들어가자!’ 하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작아졌던 마음이 우주를 품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러한 마음이 되어 가지고 우주가 들어와 있더라도 또 들어오기를 기다릴 수 있는 그러한 방대한 마음을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어머니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의 상대가 될 수 있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마음을 갖고 있어요, 오쿠사마다치(奧樣たち;여사들)? 오쿠상다치(奧さん;부인들)예요, 오쿠사마다치예요? 어느 쪽이 좋아요? 여러분이 듣기에 오쿠상이 좋아요, 오쿠사마가 좋아요? 어느 쪽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확실하게 대답하라구, 고노야로다치(この野郞達;이 녀석들)! 여자들한테 야로(八郞)라고 하는 것은 여덟 번째의 신랑, 재림주를 말하는 거라구요. 야로, 바카(馬鹿;바보)…. 바카는 뭐예요? 바카는 동물 가운데 어떤 것들을 말해요? 말과 사슴이지요? 그거 잘 달린다구요. 고기는 사슴 고기가 말고기보다 맛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말고기도 먹지요? 그것은 땅을 상징합니다. 사슴은 하늘을 상징해요. 점핑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지요? 그것은 7미터, 10미터도 날아갑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보고 ‘아이구, 저렇게 달릴 수 있으면 좋을 텐데….’ 했지만, 인간은 아무리 연구를 해도 그렇게는 못 달리지요? 그러니까 달리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 사슴입니다. 시카(鹿;사슴), 시카타가나이(仕方がない;하는 수 없다)…. 그 어떤 것들도 달리는 데 있어서는 사슴을 못 당합니다.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은 큰마음을 품지 않으면 어머니의 후계자가 될 수 없습니다. 천주의 모든 것을 낳아 주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러한 신념을 갖지 못하면 어머니의 계대를 이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헤어졌어요)?「와카리마시타!」경계선을 말할 때는 와카리예요, 와카레예요? 어느 쪽이에요?「와카레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12개국 이상을 찾아가서 고생해야 됩니다. 돈을 대야 한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위한 것이냐?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일본 나라가? 그것은 열두 나라의 남자 국가들이 찾아 세우는 신부 국가의 후보국입니다. 그 이상이 되지 않으면 예수님의 참신부의 기준을 세울 수 없습니다.
열두 제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의 신부를 찾아 세워야 했는데 그렇게 못 된 것을 대신해야 할 것이 영국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영국을 제치고 일본이 누구에 의해서 이렇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어머니 국가의 책임을 다하라고 가르쳐 주었는데 그 결과가 뭐예요?
일본 사람들이 ‘나는 일본 사람이다.’ 하는데, 일본은 섬나라입니다. 아침에 여자들이 만선해서 돌아오라고 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고기를 잡으러 나갔던 남자들이 저녁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못 돌아오게 된다구요. 그러한 역사를 이어 나온 것이 뱃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들끼리 ‘내가 어떻게 되면 내 처자들을 잘 부탁한다.’ 하면서 서로서로 약속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조관념이 없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한국 여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조관념이 다르다구요. 그렇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어디에 가더라도 잘 어울립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일본을 전세계의 어머니국가로 세워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온 세계에 파송해서 참어머니 분신으로서의 전통을 세우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지금까지는 일본 여자들로서의 가치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야로, 사탄이 여자들한테 야로라는 말을 잘 갖다 붙였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코코코…. 닭처럼 코코코 하는데, ‘아들 자(子)’ 자입니다. 무슨 코야? (웃음) 코, 코, 코…? 3분의 2가 코입니다. (웃음) 코코코…. 바카야로, 야로상…. 아무리 세계가 야로라고 하더라도 그 야로는 재림주를 말하는 것이고, 일본 여자들의 이름에 코(子) 자가 붙어 있는 것은 그 재림주의 아들을 얻고 싶다는 뜻입니다.
그 야로상(野郞さん)이 선생님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아들딸을 갖고 싶지요? 그렇지만 어떻게 그럴 수 있겠어요? 실제로는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조건적인 표를 나누어 준 것이 축복입니다.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축복해 준 거라구요. 어머니의 분신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이상의 책임을 지겠다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해와국가의 여자로서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시카쿠(資格). 시카쿠(四角)는 네 각도를 말하는 것으로서 사위기대입니다. 그 시카쿠에 맞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은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든지간에 못 하는 것이 있을 수 없어야 됩니다. 노동을 하든지, 배를 타든지…. 지금부터 일본 여자들을 세계 제일의 뱃사람들로 만들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니까 싫지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될 수 있는 여자들이 없습니다. 모두 다 도망을 간다구요. 여러분도 도망을 갈 거예요, 선두에 나설 거예요?「선두에 나서겠습니다.」정말이야?「예.」너는 다른 여자들과 다르구만! (웃음) 얼굴을 보니까 여기가 넓어! 저런 사람은 내 주장을 내세우지 않으면 못 참는다구!
언제든지 여자들은 혼자 있고 싶어하지요? 항상 오빠나 언니들은 제쳐놓고 자기 혼자서 아빠와 엄마를 기쁘게 해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여자아이들이지요? 소다로(そうだろう;그렇지요), 소자나이다로(そうじゃないだろう;그렇지 않지요)? 이것도 다로(太郞;맏아들에게 붙이는 이름) 상(さん)이구만! (웃음) 일본에서 남편은 다로 상, 신로(新郞)….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보통 팔십의 노인이면 노망이 들어서 말하는 것도 다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오카상(お母さん;어머니)’ 할 때도 ‘오’ 해 놓고 ‘카상’은 어디에 갔는지 못 찾는 거예요. 그런 것을 뭐라고 그래요? 반 정도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하는 것도 왔다갔다하고, 보는 것도 잘못 보게 되는 그런 것을 뭐라고 그래요, 일본에서?「건망증, 모로쿠(もうろく;망령부림)….」너 일본 사람이야? (웃음)「저희들이 있는 곳에서는….」
여자들, 열심히 하라구! 미국 여자들은 동양의 여자들과 다릅니다. 이 여자는 몸이 왜 이래? (웃음) 열심히 하라구! 무슨 일이든지 책임을 다할 뿐만 아니라 모범을 보여서 모든 사람들이 따라올 수 있게 되지 않으면 참아들딸로서 복귀될 수 없습니다. 그 고개를 넘어야 된다구요. 그것은 세계적인 고개입니다. 여자가 히말라야 산을 올라가는 데 있어서 남자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탕감복귀의 최후의 책임이 여자들한테 있어요, 재림주한테 있어요?「여자들한테 있습니다.」여자들한테 있다구요.
그러니까 2000년대는 여자들이 출세하는 때입니다. 국회의원 3분의 2가 여자들이 됩니다. 여자가 남자를 굴복시킬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닦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해야 될 일들이 많다구요. 그런데 모두 다 가만히 앉아서 선생님의 말씀만 잘 들으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구요. 지옥의 밑바닥에 구멍을 뚫어서 천국의 꼭대기와 연결시켜야 되는 것이 해와의 책임입니다. 그 경계선을 그대로 남겨 놓으면 어머니의 책임이 미완성입니다.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영원히 인류가 그 페이스에 말려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남자들, 손 들어 봐요! 이거 모두 다 도둑놈들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여자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이것들은 투덜투덜한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남자들을 믿지 말라구요.
여러분의 아버지들도 통일교회의 문 선생을 반대했습니다. 그렇지요? 오빠, 남편, 할아버지뿐만 아니라 천황까지 포함한 모든 남자들이 선생님을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안 그렇다구?「저희 집안의 남자들은 반대하지 않습니다.」아무튼 일본 남자들을 믿지 말라구요. 일본 남자들 가운데 통일교회의 남자들은 40퍼센트, 41퍼센트까지는 믿어도 좋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통일의 노래 부르고 경배)
여기 추첨해서 말이에요, 33명만 뽑아 봐요. 33명은 러닝 팬티만 딱 입고 출동 준비라구요. 산에 올라갈지 바다에 들어갈지 몰라요. 가서 춥더라도 목욕을 할지 모르지요. 선생님하고 같이 목욕하면 좋을 거라구요. 108명 할까, 33명 할까?「108명으로 하시지요.」108명? 그래서 뭘 해요? 한번 기합을, 배트(bat;방망이)로 들이 패 볼까요?「예.」그거 좋아서 하면 하는 거라구요. 죽더라도 자기들이 원해서 죽는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자, 그러면 해봐요.「예.」
「몇 명 뽑을까요?」108명 가운데 33명은 말이에요, 동그라미로 표시해요. 108명 가운데 33명, 34명도 괜찮아요. 예수님까지 하면 34명이 되지요. 그렇게 해서 동그라미 하라구요. 그 사람들은 특별히 취급할 것이고, 하나는 죽더라도 하나는 살게 돼 있어요. 죽더라도 틀림없이…. 6수를 중심삼고 9수 중심삼고 삼 육 십팔(3×6=18) 하게 되면 108명이에요. (이후 추첨표를 준비해서 추첨함)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온 우주가 비참상이 된 이 죽음 고개를 통합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죽음을 장악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기 때문에 악한 사탄을 중심삼은 제반 인연된, 타락의 심정을 통한 혈통적 관계를 맺은 세계는 반드시 한번 이 땅 위에서 없어져야 할, 부정돼야 할 입장에 서 있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원리를 통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이 수난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선악의 세계를 파헤쳐 정의의 대도를 가려,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연이을 수 있는 본연의 창조의 출발과 더불어 창조 과정, 인간이 완성할 수 있는 종착점까지 심정적 유대를 다시 잇기 위한, 아버지의 본연의 심정을 중심삼은 상대적인 이 인류 조상이 하지 못한 모든 것을 상대적 자리에 서 가지고, 만물의 근원에서부터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천상·지상세계에 비법적인 비운의 결과로 맞춰진 하늘이 원치 않는 것을 일소하지 않으면, 부정해 가지고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그런 비운의 운명 길에 있는 모든 이 천주의 환경적 인연을 당신의 사랑으로 품고 사랑으로 주도할 수 있는 한 날을 바라시는 아버지의 간곡하고 비장한, 모든 분하고 원통한 마음을 이 땅 위의 저희들은 완전히 참부모와 더불어 깨우쳐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비정한 이 모든 사실을 오늘날 참부모의 이름을 통한 우리 하늘의 혈족들이 맡아 가지고, 선하셨던 본연의 기준의 아버님을 중심삼고 해방의 승리의 천국의 기대를 내 개체 몸 마음에서부터, 남자 여자 가정을 중심삼은 부부로부터, 부부의 가정을 중심삼고 태어난 아들딸에게 연결시키어, 하나의 가정적 중심의 터전이 확고한 아버지의 승리적 새로운 혈통의 씨를 뿌린 그 터전 위에서 이걸 확장하여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축복의 인연을 통하여 거듭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이런 일을 시작하신 아버지의 역사가 비로소 참부모로 말미암아 개인·가정·종족·민족·천주사적인 모든 전부의 슬펐던 것을 청산하고 탕감 해원성사하여 정리한 기반 위에 하나님만이, 참부모만이, 참축복받은 사랑의 혈육 권속만이 이 우주의 중심이 되기를 바라셔서, 모든 선한 사람, 모든 종교, 그 가운에 기독교까지 희생시켜 나오신 아버지의 아프신 심정을 알게 되옵니다. 이제 저희들이 그 심정을 체득하면서 해원성사하여 기필코 한을 풀고 수천 수만의 역사를 거쳐 나온 아버지의 마음을 대신하여 우리 각자가 이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일대에 있어서 이 모든 것을 청산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저희가 돼야 하겠습니다.
그런 자체의 발견과 더불어 자기의 실적을 중심삼고 사탄을 제거하고 만민을 해방한 해방의 주인으로서, 모든 전체를 사랑으로 다시 주인 자리에서 하나님 대신 본연의 마음을 가지고 품을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의 유대를 맺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지극히 미욱한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천상·지상, 천사세계까지 합해 가지고 하나의 귀결적 목적을 향한 하늘 앞에 승리의 사랑의 실체권을 갖추어 봉헌해야 할 역사적인 소명 책임을 완결하는 참부모와 더불어 일체권을 갖추어 봉헌한 모든 승리 위에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 그 다음엔 가정의 날, 종족, 국가의 날, 세계의 날, 천주 해방의 날을 바라보고 전진해 나오는 2000년, 이 새로운 역사시대를 맞아 6월을 맞이하였사옵니다.
이 6수는 역사시대의 6000년을 대신한 수와 마찬가지요, 600년, 60년, 6일을 대신한 창조이상, 본연의 기준의 전체를 대표한 수로서 이 6월에 한국에서 조국광복이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의 제안을 하고, 이것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가정적 기틀, 종족·민족·국가의 기틀을 갖춰 사탄세계의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오늘날 하늘을 방해하고 참소를 전개한 모든 국가적 권한을 밟아 눌러 가지고 해방적 자리에서 비약이 아니라 천상세계를 향하여, 사랑 전통의 혈족의 인연을 개인·가정·종족·민족, 축복받은 이 권속들을 통하여 직행 비약하여 비약된 하늘을 지상에 왕의 왕으로 모셔 가지고, 실체권을 중심삼은 부모와 하나되어 천지부모를 존경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에 새로운 심판의 대행렬이 시작되고 있는 이 마당에 있어서 부끄러움이 없는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심판을 모면할 수 있는, 넘어설 수 있는 해방된 하늘나라의 직계 아들딸의 가정을 대신한 승리의 패권을 지녀 가지고, 제4차 아담권 해방의 축복 기원을 새로이 편성하여 모든 것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써 긍정할 수 있는 새 천지로서 만물과 더불어, 인간과 더불어, 천사세계와 더불어, 천지부모와 더불어 해방, 해방, 해방, 조국광복 원한의 해방의 그 시간을 향하여 전진하는 모든 발걸음에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가의 숙원의 발걸음과 하늘나라의 축복받은 이들이 바라는 역사적 숙원의 발걸음과 하나님의 해방을 바라는 발걸음이 한 행로에 한 보조를 맞춰 가지고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국가·천주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 환영 일색으로 천주 만유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존경하고, 당신의 사랑의 대상적인 실체인 참부모를 존경하고, 그들의 축복받은 해방의 민족, 온 인류와 지상세계·천상세계에 있는 축복가정들이 환영하고, 거기에 속해 있는 모든 만물, 천지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승리의 대 만물의 부활권을 선포하는 오늘이 되시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38회, 삼 팔은 이십사(3×8=24), 3수와 8수는 삼팔선과 연결되는 이 수가 되오니, 개인적 삼팔선, 가정적 삼팔선, 민족·종족·국가·세계·천주적 삼팔선, 하늘 부모와 참부모의 삼팔선을 해원성사 할 수 있는 만물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과 천상세계의 모든 해방 기반 위에 참부모의 해방권을 결연히 선포하여, 당신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주권을 향하여 모두를 전수받아 가지고 승리의 천국으로 일괄적으로 전진할 수 있는 대 지상 승리의 천국만이 남아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나님이여, 지상과 천상세계의 축복가정을 품으시옵고, 그들이 사랑하는 만물을 품으시옵고, 그들을 위해서 지은 공기와 물과 태양 빛과 지구를 품으시어서, 당신의 사랑의 기원,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기원으로 시작된 모든 것이 당신의 것으로서, 영원한 소유의 절대 주인이요 왕으로서 천상천하의 전체를 주도 주관, 만국 만민이 하나되어 아버지의 승리 주권의 계승자들로서 찬양할 수 있는 아들딸의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오늘 이 날을 기하여 마음속의 삼팔선을 제거할 수 있는 하늘의 통일적 자주권이 지상·천상세계에 통일적으로 생겨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움직이는 데 땅 위의 참부모가 움직이고, 천지부모가 움직이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이 움직이고, 축복가정이 주도할 수 있는 이상적인 만물과 온 우주가 하나되어 하나의 정착과 방향과 이상적 영원한 천국, 천상천국 이상의 대 주도권을 장악하여 만만년, 억천만년을 당신의 사랑의 조건이 이 땅 위에 성립되어 행차할 수 있게 만복을 다시 이 땅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하나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축복의 한 날을 기쁨으로 삼팔 해원의 만물과 더불어 인류의 해방, 하늘땅의 해방, 심정의 해방, 심신일체 정착할 수 있는 해방적 당신의 주관 주도하는 세계가 되기를 바라오며,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통합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하는 것을 받으시옵고, 여기에 자주적인 권한을 행사해서 당신이 원치 않는 것을 하나 둘 땅 위에서 전체까지 정비하여 승리하였노라고 찬양할 수 있는 해방의 날을 선포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모든 말씀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만우주의 승리의 표적을 바라는 아버지의 보좌를 그리워하면서, 거기에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결착시킬 수 있는 해방적 기원으로 선포하오니, 받으시옵고 실현하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비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이어서 축하 케이크 커팅과 만세삼창이 있음)
<말 씀>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참만물의 날입니다.」 참만물의 날은 무슨 날에서 시작됐나요? 「참부모의 날입니다.」 참부모의 날이에요. 참부모의 날이 나옴으로써 참하나님의 날이 세워지게 된 거예요. 참부모의 날과 참자녀의 날과 참만물의 날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참하나님의 날이 시작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참’이라는 말을 붙인 것은 그런 의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와 참자녀와 참만물의 날을 가졌기 때문에 참하나님의 날이 시작한다는 거예요. 참하나님의 날이 작은 데서부터 쭉 발전해 나온 것이 탕감복귀 노정이요, 창조이상 완성의 노정입니다.
맨 밑창이 뭐냐 하면 만물이에요.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이에요. 여기서부터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려면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해방하게 되면 우리 인간 앞에 올라가는데, 참만물의 날 앞에 참자녀의 날이 있고, 참자녀의 날 앞에 참부모의 날이 있고, 참부모의 날 앞에 참하나님의 날이 있는 거예요.
평면적인 만물의 날이 나왔다는 것은 이 만물을 먹고 사는 모든 사람은 참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만물은 참사람이 될 수 없어요. 참부모의 교육을 받아 가지고 참부모의 길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참사람이 되어 가지고 참부부와 같이 하나되어 참하나님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므로 섭리의 역사를 보더라도, 모든 종교를 보더라도 거기에서 단 하나 남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은 혈통과 가정과 세계예요.
하나님의 한이 뭐냐? 참하나님의 혈통을 지체로 해서 엮어진 가정과 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세계가 하나되어 천상세계의 자유 분방한 해방권과 지상세계의 자유 분방한 해방권을 이루려는 것이 타락한 이후의 구원섭리 역사의 전체 목적이었느니라! 아멘!「아멘!」
그래,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참만물의 날입니다.」무슨 말을 해주면 좋겠어요? 무슨 말? 여러분에 대한 말을 해주면 좋겠어요, 만물에 대한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사람에 대한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참부모에 대한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하나님에 대한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만일에 만물과 참부모와 인간이 하나되었다면 그 전체가 내세우는 것이 ‘내 대신이다.’ 할 때, 요것을 완전히 보고, 그리워하고, 내 것과 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전체를 사랑했다는 조건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조건이 그래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체를 대표해서,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해서 어떤 시대나, 횡적인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세계시대, 어떤 시대를 대표하더라도 그 조건으로 세운 것은 밤이나 낮이나,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변치 않다 할 때 내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상에 나타난 탕감조건이에요, 조건! 조건적 표시물이 중요하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오늘 여러분에게 ‘요거 갖는 사람은 천하를 갖는 것이다.’ 약속을 하고 이걸 집어던지면 말이에요, 그 사람이 왼손으로 쥐었다 해도, 만약에 발이 먼저 깔고 이렇게 쥐었다 해도 가진 것이 틀림없다 할 때는 천하를 넘겨줘야 되겠어요, 안 넘겨주어야 되겠어요?「넘겨줘야 됩니다.」넘겨줘야 돼요. 이거 안 들려? (마이크를 손봄) 고장이 났구만. 밑으로 끼웠구만. 어머니가 잘못했어. 돌리면 되잖아? 이렇게 돌리게 되어 있잖아? 됐어? 들려요?「예!」좋아요!
오늘 무슨 얘기를 할까? 제일 좋고 나쁜 얘기를 할까, 나쁘고 좋은 얘기를 할까? 우리 통일교인들은 이런 모임 자리에는 언제든지 이어폰을 가지고 와야 돼요. 그래서 한 곳에서는 일본 말, 한국 말, 세계 각국 말로 해서 자기 패들에게 얘기해서 알아들을 수 있게끔 해줘야 돼요. 자르딘 수련소에서는 그런 훈련이 되어 있는데, 그거 갖고 다녀요, 안 갖고 다녀요?
*일본 멤버, 이어폰 가지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국 멤버들, 이어폰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도 없구만! 건달패예요, 건달패. 공짜 좋아하는 웨스턴 멤버! (웃음) 언제든지 가지고 다녀요. 알겠어요?「예.」「다 갖고 있습니다.」다 있기는? 손도 안 들었는데 뭐. 언제든지 그것을 준비해야 돼요.
독일 사람 열 사람이 왔더라도 한국 말을 모르면 발로 차 버려요. 반드시 여기서는 한국 말을 하게 되어 있고, 선생님이 한국 말을 하게 되어 있어요. 영어를 알고 일본 말을 알더라도 하게 안 되어 있는 것이 원칙이니까, 그걸 알아듣기 위해서는 한국 말 하는 사람이 영어라든가 일본 말로 대신 번역해 가지고 귀에 집어넣어야 돼요. 이렇게 다리를 놓을 수밖에 없는 것이 딴 나라 말을 하는 사람의 불쌍한 처지라는 걸 알지어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노멘도 케이엔오더블유(know)는 좋아요. (웃음) *엔오(no)가 아니라 케이엔오더블유의 노(know)예요. 소리가 재미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좋은 얘기부터 할까요, 나쁜 얘기부터 할까요? 나쁜 얘기부터 할까요, 좋은 얘기부터 할까요? 어떤 것을 해요? 선택한 대로 하자구요.「나쁜 얘기부터 해주십시오.」왜? 나쁜 얘기부터 한다? 오늘이 좋은 날인데.
보라구요. 좋은 것도 좋고 나쁜 것도 좋으면 참 좋겠지요?「예.」여러분, 손을 이렇게 해요. 손가락 중에 제일 긴 손가락이 어떤 거예요? 제일 긴 손가락이 어떤 거예요?「가운데 손가락입니다.」해봐요. 두 손을 이렇게 해봐요. 왼손 바른손의 큰 손가락 둘이 이러면 이걸 어떻게 하고 싶어요? 둘이 똑같이 해서 맞춰 보고 싶지요? 어떤 것이 큰가. 커요, 작아요, 똑같아요?「똑같습니다.」이리 대 봐도, 이리 대 봐도 같아야 된다구요.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남자가 큽니다.」그런데 남자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같을꼬?「하나님을 중심삼고 같습니다.」사랑을 중심삼고 같다구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뭘 하느냐 하면 이 가운데를 맞추는 거예요. 뭘 맞추느냐? 가운데, 우주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이것은 최고의 높은 데서부터 최고 아래까지 통하니만큼 그것을 맞추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남자 여자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높고 낮음이 없고 한 몸이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요게 몇째 번이에요? (행동으로 해보이심)「셋째 번입니다.」이건 좋은 거예요. 하나 둘 셋, 좋은데 아래니까 하나 둘 셋, 다 좋다 이거예요. 이것 둘이 합해야 좋아요. 이것을 잡게 될 때 엄지손가락이 어디에 닿느냐 하면 요것하고 키스예요. 한번 해봐요. 이렇게 해봐요. 요렇게 해보라구요. 이걸 이렇게 할 때 어디에 닿느냐? 이건 언제나 따라다녀요. 여기 이렇게 되어 따라다닌다구요. 울타리 되어야 된다구요. 요것이 남자 여자, 여기서부터 그 다음에 아버지 아들딸, 하나님과 모든 우주, 사위기대 기반이 딱 되는 거예요. 이게 편안해요, 이게 편안해요? 요게 편안하지요.
*이게 편안하다구요. 이건 불편해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맞아요? 딱 사위기대예요.
그러니까 요것을 중심삼고 이것도 좋고 이것도 좋은 거예요. 좋은 말도 좋고, 나쁜 말도 좋다 그 말이에요. 중심만 서 있으면, 참사랑만 있게 된다면 욕을 해도 좋고 칭찬을 해도 좋다! 아-「멘!」
그래서 보라구요. 하나 둘 셋, 삼이 돼요. 하나 둘 셋, 삼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삼 팔 수예요. 삼팔선은 우주적인 담이에요. *삼팔선을 알아요? 셋 가운데, 이것은 센터입니다. 그리고 8수는 재출발의 수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삼팔선이 다 있는 거예요. 몸 마음의 삼팔선, 부부의 삼팔선, 부자지관계의 삼팔선, 가정간의 삼팔선, 종족·민족의 삼팔선, 국가간의 삼팔선, 하늘땅의 삼팔선, 하나님 사랑의 삼팔선, 전부가 삼팔선이 문제가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삼팔선을 철폐하는 날에는 이 모든 전부가 철폐되는 거예요.
아기가 복중에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이러고 있어요, 요러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손톱에 긁혀요. 뭐가 긁혀요? 자궁이. 딱 요렇게 하면 어디 긁힐 데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복중에 있을 때는 어떻게 손을 쥐어야 되느냐? 이렇게 쥐고 있다면 바보라구요. 긁어 버려요. 틀림없이 요렇게 쥐는 거예요.
요게 뭐라구요? 넘버원, 넘버 텐! 넘버원이 뭐라구요?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성성상이에요. 이성성상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춘하추동 열두 달이 딱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성성상과 여성성상의 24절기예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24절기가 딱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24절기를 지켜야 돼요. 절기를 따라서 자기가 해야 할 법을 갖추어야 되고, 생활할 수 있는 법도도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서양은 그런 걸 아무도 몰라요. 그런 의미에서 동양 사상에는 위대한 사상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보라구요. 이것은 하나님이지요? 사람이 이렇게 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돌아가요? 이게 돌아갈 때는 무엇 때문에 돌아가요? 눈 때문에 돌아가요. 몸뚱이가 아무리 크더라도 말이에요. 전부가 그래요. 이 우주는 하나님 때문에 돌아요.
이것은 뭐예요? 이건 영계를 말해요. 이건 복잡한 지상이에요. 지상에 귀니 뭐니 전부 다 있다구요. 이것의 대표가 코예요. 코로 숨을 쉬어요, 코로 밥을 먹어요? 코로 밥을 먹어요, 코로 숨을 쉬어요?「숨을 쉽니다.」숨 쉬는 건 뭘 먹는 거예요? 공기를 먹고, 입으로는 뭘 먹는 거예요?「밥을 먹습니다.」보이는 것을 먹어야 돼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같이 먹지 않으면 안 돼요.
입하고 공기 구멍하고 통해요, 안 통해요?「통합니다.」이것(코)을 막고도 하아 하아 하아-. 그렇지만 밥을 안 먹으면 죽어요. 밥이 필요하지요? 공기를 먹는 게 더 필요해요, 밥을 먹는 게 더 필요해요? 공산당은 밥, 밥, 밥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사는 데 공기가 더 필요해요, 밥이 더 필요해요?「공기입니다.」밥이다, 나는!「공기입니다!」이 쌍놈의 자식들아, 밥이야!「공기입니다!」그래, 누가 이겼어요? 공기가 이겼어요. 공기가 이겼다구요.
통일교인들은 40일금식을 보통으로 한다구요. 40일을 안 먹어도 살지만 공기는? (손으로 콧구멍을 막으시며) 15분만 넘어도, 이 칠이 십사(2×7=14), 14분만 넘어도 죽어요. 그러니까 생명이 어디에 달려 있느냐 하면, 밥에 달려 있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 공기세계에 생명의 요소가 있습니다. 이것은 뼈와 살이 키워 줄 수 있는 것이지만, 이 몸뚱이는 살이 이어질 수 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래서 코는 더 높은 것을 먹는 데 필요한 거예요. 그게 뭐냐? 거기에 아담 해와가 있어요. 하나님의 생명은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하나님이 공기도 마시고, 무엇이든지 영계에 다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에게는 무엇이라구요? 돈이 필요 없어요.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지식의 왕이에요. 권력의 왕이에요. 대통령 짜박지를 해먹겠다고 죽고 살고 별의별 놀음을 하지만, 그건 다 흘러가서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들이에요.
그렇지만 사랑만은 하나님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사랑이 제일인지 어떻게 알아요? 살아 보면 알아요. 살아 보지 못한 사람에게는 절대 밥만 못하고 공기만 못해요. 그렇지만 사랑을 가지고 맛을 느낀 사람은 밥을 먹는 것보다, 공기를 먹는 것보다 사랑을 먹는 것이 더 맛있어요. 어떻게? 한번 짭짭 해봐요.「짭짭!」
그래, 사랑을 먹어 봤어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가 왜 남자로 태어났고, 여자가 왜 여자로 태어났어요? 사랑을 먹기 위해서 태어났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 사랑을 먹는 식기가 어디에 있어요? 사랑을 먹을 수 있는 식기가 어디에 있어요? 밥그릇이 어디에 있나 이거예요. 어디에 있나? 나도 모르겠어요. 좀 배우려고 그래요. 사랑을 먹을 수 있는 그릇이 어디 있나 물어 보잖아, 이 쌍놈의 자식들아?「생식기입니다.」뭐 생식기야?
생식기(生殖器)는 한국 말로 ‘사는 것을 심어 놓은 그릇이다.’ 이거예요. 그런 뜻도 있다구요. 그래, 그 생식기로 뭘 하는 거예요? 뭘 먹어요?「사랑을 먹습니다.」뭐? 사랑을 먹어요? 사랑 먹는 걸 봤어요? 보지는 않았지만 알아요. 맛을 알아요.
진짜 남자가 되고 진짜 여자가 되어 서로 부부가 되면 사랑을 생식기를 통해서 먹는 맛을 몰라요, 알아요? 곽정환!「압니다.」양창식!「압니다!」또 여기 잘났다는 사람, 알아, 몰라?「압니다.」어떻게 알아?「먹어 봤습니다.」먹어 보니까 어드래?「맛있습니다.」맛이 어떤가 물어 보잖아? (웃음)「말도 못 하게 맛있습니다.」오관이 스톱하면서 자는데도 입을 벌리고 웃으면서 자 버린다 이거예요. 사랑의 맛이 그렇다는 거예요.
욕을 하고 웽가당댕가당 싸움을 하고 죽인다 살린다 하더라도 사랑 맛을 보고 나면 다 녹아져 가지고 취해서 ‘밤아, 어서 와라! 어서 가라! 낮아, 어서 오지 말라!’ 별의별 말을 해도 행복해진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아이구, 그런 말을 할 수 있다니? 이야 그거 참, 저렇게 해 가지고도 교주를 할 수 있으면 나도 해먹겠다.’ 할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그러나 맛이 달라요. 딴 사람이 한 맛은 내가 가르쳐 준 맛과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랑 맛을 알고 나면 문 선생이 가르쳐 준 것이 제일 좋으니까 선생님을 따라 안 갈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다!「아멘.」않지 않다, 그게 무슨 말인지 나도 모르겠구만.
그래, 선생님이 좋아요?「예.」(환호와 박수) 가만 있어요. 부처끼리 와 가지고 자기 남편네 여편네보다 선생님을 더 좋아하면 그것이 여편네 남편네에게 실례예요, 실례의 반대 득례예요? (웃음)「유(You)!」유(You)가 뭐예요?「아버님입니다.」그래서 그보다 좋으니까 아버지라는 것을 갖다 붙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버지는 내가 어렸을 적부터 사랑 맛을 배워 준 분이고, 어머니도 그런 분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품속에 들어가서 사랑을 받게 될 때는, 어머님 품에 안겨서 젖을 먹게 될 때는 왼 젖을 먹고 있는 아기가 ‘우리 아빠가 와서 엄마의 바른 젖을 빨아 주는 걸 내가 보고 싶고 만지고 싶은데.’ 하면서 아빠가 오기를 바라겠어요, 안 오기를 바라겠어요? 곽정환! 아, 오늘 좋은 날에 좋은 얘기를 물어 보잖아?「생각이 안 납니다.」생각이 안 난다는 것은 사랑의 맛을 모른다는 얘기지.
자기는 왼 젖을 빨고 있는데 아빠가 바른 젖을 빤다 해서 그 아기가 발길로 차고 얼굴을 빡빡 긁겠나, 얼굴을 만지고….「좋아하겠습니다. (곽정환)」그래, 좋아하겠으면 좋아한다고 그래야지. 그렇게 설명을 해줘야 아니까 둔하기 때문에 천국 가더라도 꼴래미에 가깝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
자기 부처끼리 아기를 낳아서 기르는데 아들이 바른 젖을 먹을 때 ‘아빠가 와서 엄마 왼 젖을 빨아 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없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셋이, 엄마하고 아들딸하고 아버지하고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하나되어 있습니다.」무엇을 중심삼고?「참사랑을 중심삼고.」아니에요. 어머니 중심삼고 하나된 거예요. 미국에 그런 가정이 있어요? 그런 가정이 있느냐고 물어 보잖아요? 그러니 가짜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젖먹이가 있으면 ‘아빠, 아기 젖을 좀 먹어요!’ 해서 ‘왜 그래?’ 하면 ‘그거 알잖아요? 아기가 찾아요.’ 하는 거예요. ‘그래!’ 해서 뛰쳐 들어와서 젖을 아기보다 먼저 빨아 줘야 되는 거예요. 아기들도 젖 먹으려면 침이 마르잖아요? 적셔 줘서 쓱 물려 주고, 자기가 가르쳐 준다고 쪽쪽 빨면 그게 실례예요, 유례예요? 그런다고 어머니가 남편을 발길로 차겠어요, 환영하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미국 어머니의 입장은 어때요?
‘아빠!’ 해서 ‘왜 그래?’ 하면 ‘아기 젖 먹일래!’ 하는 거예요. 입이 마르고 젖꼭지가 말랐으니 와서 잘먹게 해줘라 그 말이에요. 그러면 쓱쓱 해서 물려놓고 젖 먹는 모양을 하면 아기는 배워서 그대로 빠는 거예요. 그것을 엄마가 볼 때 불행하겠어요? ‘야! 행복하다!’ 하는 거예요. 쪽쪽! (젖을 빠는 시늉을 하심) 어머니 아버지의 두 손이 아기를 품고…. 그러다가 뒹굴어도 괜찮아요. 아기를 품고 둘이 사랑해도 죄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엄마 아빠는 이렇게 살았다는 것을 가르쳐 줘도 괜찮아요. 그러면 불행한 가정이 되겠어요, 행복한 가정이 되겠어요?
오늘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오늘 얘기가 만물의 날에 대한 것인데. (웃음) 헤헤헤! 여기서 그만두고 끝내면 좋겠어요? 끝내면 좋겠어요, 그만두면 좋겠어요?「노(No)!」*노! 노의 뜻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예요. 노하고 의미가 같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이구, 그렇게 간지럽게 얘기하니…. 언제 또다시 그런 얘기를 들을까? 10년 후에, 20년 후에, 통일교회 떨어지지 않고 20년을 기다렸다가 해주면 그 말을 들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전에 떨어지면 못 듣고 말지.
자, 오늘 참만물의 날인데, ‘참만물의 날을 참 알았습니다’예요. 알겠어요? ‘참만물의 날’은 그만두고 ‘참 알았습니다’예요. (판서하시며) 한국 말이 참 어려운 거예요. 내가 우리 엄마한테 배우고 나온 거예요. ‘알았습니다’를 말이에요. 참, 이게 없으면 안 돼요. 알았습니다, 요렇게 써야 된다구요. 엄마, 고마워요.
참 알았습니다! 해봐요.「참 알습니다!」진짜 알았습니다!「진짜 알았습니다!」진짜하고 참을 어떻게 알아요? 참의 맛을 알고 난 후에는 ‘진짜 알았습니다.’ 이거예요. 사랑이 참이라면 사랑의 맛을 알고 나서는 사랑을 진짜 알았으니 ‘사랑을 알았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진짜 알았습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다 사랑을 진짜 알았어요? 알았어, 몰랐어, 이 쌍것들아! 몰랐으면 쌍것들이에요. 사랑을 진짜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프리 섹스가 참사랑의 느낌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아닙니다!」
나도 요즘에는 목도 쉬고 고달파요. 이제는 팔십이 넘었으니 말할 시간을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팔십이 된 노인이 말하는 시간이 긴 것을 원하겠어요, 짧은 것을 원하겠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을 제일 길게 한 것이 한 시간, 두 시간, 열 시간, 열 여섯 시간 45분이에요. 그러니 통역하던 사람이 똥도 싸고 오줌도 싸고 별의별 냄새를 피우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역사가 많아요. 그거 왜? 수많은 거지 떼거리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얘기는 간단해요. ‘참 알았습니다. 참사랑을 진정 알았습니다. 진짜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알고 보니 죽겠습디다!’ 그러면 다예요. 죽겠다, 아이구, 좋아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아이구, 좋아 죽겠다!’ 하고 말한다구요. 무엇이 좋아 죽어요? 사랑의 맛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의 말투를 보면 ‘아이구, 좋아 죽겠다!’ 하는 거예요. 아들을 봐도 반가우면 ‘반가워 죽겠다. 아이구, 기뻐 죽겠다.’ 이렇게 전부 ‘죽겠다’를 갖다 붙여 놓았어요. 이상하지요? 그게 뭐냐? 그 민족은 좋은 것까지도 좋게 생각하고 나쁜 것까지도 좋게 생각할 수 있는, 안팎으로 뒤넘이치며 살더라도 불행하지 않고 행복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민족성이 있느니라! 하나님이 마음속에 기억할 수 있는 민족이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노멘, 아멘?「아멘!」잘 아누만.
그래, 곽정환은 윤정은이 좋아 죽겠어?「예.」키스 한번 해보라구. 해보라구. 해봐! 박수! (박수) 둘의 키스는 하나님 앞에 가서도 해야 되고, 그 나라의 왕 앞에 가서도 해야 되고, 할아버지 앞에서도 해야 되고, 아버지 앞에서도 해야 되고, 자기 아들딸 앞에서도 해야 돼요. 그런 자유 해방의 시대에 온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입고 살아야 되겠어요, 벗고 살아야 되겠어요? (웃음) 진짜 사랑할 땐 입고 사랑해요, 벗고 사랑해요? 나는 모르겠다! 여자들, 남편하고 사랑할 때 좋은 내의, 오색가지 옷을 더덕더덕 입고 사랑해요, 팬티까지 벗어 치우고 사랑해요? (웃음) 웃지 말고 묻는 말에 대답하라구, 쌍년들! 신랑 방에 들어갈 때 너덕너덕 입고 들어가, 신고 들어가, 싸고 들어가, 벗고 들어가?「벗고 들어갑니다.」
왜 그렇게 웃노? 옷만 벗고 들어가서 이러고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해방이에요, 해방! 부부가 되는 결혼이라는 것은 그래요. 남성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부끄러운 모든 것을 해방할 수 있는 주인을 선택하는 것이 부인이요, 결혼식이다 이거예요. 그것부터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자가 남편 앞에 젖을 내놓고 빨아 달라고 하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자랑스러운 거예요? 아줌마! 어떻게 생각해? (웃음) 미국 여자는 잘 할 텐데. 빨아 달라고 말이에요.
젖통을 내놓으면 남편 앞에 아내가 부끄럽지요? 곽정환!「아닙니다.」(웃음) 이 젖이 춤을 춰야 되겠어요, 울어야 되겠어요? 이거 알아야 돼요. 젖이 춤춘다! 젖이 춤추니까 젖하고 궁둥이, 이 둘이 나왔으니 앞동산 뒷동산이 뒤넘이쳐야 돼요. (웃음) 궁둥이가 춤춘다! 젖하고 궁둥이가 춤을 추면 사지가, 발과 손이 춤을 춘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내 자체가 마음대로 해방이 벌어진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건 상식적으로 알아둬야 돼요. 자연법칙이에요. 문 총재의 말이 특별한 얘기가 아니에요. 자연이치인데 사랑이 가는 거동 거리에 하나의 상징적 모양을 말할 뿐이지, 그 이상 요란스러운 것을 마음세계는 바라고 있어요.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잘났구만,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 이제는 그렇게 살라구요.「예.」
여자도 백리 길, 천리 길을 갔다 와서 다리가 피곤할 때는 말이에요, 걸었기 때문에 땀이 나고 그래서 ‘아빠, 아빠!’ 하고 부르는 거예요. 아빠라고 해서 뭐 ‘아파’가 아니에요. 하긴 ‘아파 죽겠다! 아빠, 밥 줘!’ 하는 말도 되는 거예요. 찾으니까 ‘왜 그래?’ 하면 ‘내가 다리가 아파 죽겠는데, 여기를 좀 주물러 줘요. 그런데 양말을 신었는데 발이 땀을 흘리고 그래서 냄새나는지 어떤지 모르겠소. 냄새나면 안됐는데…. 맡아 보면 안 되지.’ 그랬다 이거예요. 남편보고 맡아 보면 안 된다고 했는데 그 남편이 맡는다고 저놈의 고약한 남편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남편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남편!
그러고 나서 ‘발 냄새를 그렇게 맡아 봤으면 그것만 말고 내 발가락도 한번 빨아 보지.’ 여편네가 그러면 뛰쳐나가겠어요, 빨겠어요? 진짜 사랑한다면. 아 물어 보잖아, 아메리칸 우먼? 사랑에 더러운 게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키스하고 나서 콧구멍을 소제(掃除)해 줘 봤어요? 이제부터 그거 다 하라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입에서 제일 가까운 콧구멍을 소제해 주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그런 남편을 얻어 살면 행복하지, 뭐 그래요? 딴 데 열 번을 시집가더라도 얼굴이 못생겼어도 그 남편을 다시 찾아간다는 거예요.
냄새나는 발에 키스하라면 키스할 수 있어요, 미국 여자들? 없어요, 있어요? 빨간 색깔만을 좋아하는 미국 여자! 동양 사람은 진짜 사랑하면 일곱 색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백색 사랑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동양 사람! 빨간색 사랑만 좋아하는 서양 사람이 될 거예요, 백색 사랑을 가진 동양 사람 될 거예요?
알락달락, 여자가 뭐 어떻고 어떻고, ‘나 좋아?’ 하는 것보다도, 좋고 나쁜 것 일곱 색을 합해서 백색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색깔이 없다, 있다? 사랑에는 색깔이 있다, 없다? 참사랑에는 색깔이 있다, 없다?「없다!」무슨 빛이에요? 백색! 백색은 항복을 말해요. 남편이 여기에 먹(墨)을 발랐더라도 ‘엄마, 이거 지지 않으니까 혀로 해서 지워 줘!’ 하면 그것을 지워 주는 거예요. ‘궁둥이에 무엇이 묻었는지, 아이구 간지러워! 좀 긁어 줘.’ 하면 긁어 줘야 된다구요.
여자가 제일 사랑하는 것이 뭐예요? 남자의 그거지요, 남자의 그것? 그것 때문에 태어난 거야! 이 쌍것들, 왜 이상하게 봐? 그게 창조원칙이에요. 내가 지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사랑하는데 어디를 제일 사랑할 것이냐? 그걸 사랑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기원을 사랑하면 자던 하나님도, 꿈꾸던 하나님도 벌떡 일어나서 내 것이라고 찾아온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아들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알아듣긴 듣누만. 내려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판타날에 가게 되면 새들이 참 많아요. 잠꾸러기 새가 있을 거예요. 암놈은 편안히 수놈이 잡아 주는 고기를 얻어먹고 사는 거예요. 수놈은 새벽부터 해가 질 때까지 꼬꾸맥질 해 가지고 고기 잡아 먹이려니 얼마나 고달파요? 저녁에 돌아와서 암놈이 해놓은 저녁상을 먹어야 할 텐데, 앉아 먹으려고 하면서 끄덕끄덕 졸 때, 그 남편을 대해 ‘이놈의 남편!’ 하며 나쁜 남편이라고 차 버려야 되겠어요, 이불 펴고 사랑하고 밥은 내일 아침에 먹으라고 해야 되겠어요?
제멋대로 사랑해서는 안 된다구요. 자기 때문에 피곤했으면 그걸 위로해 주고, 새로운 희망의 아침을 맞이할 수 있게끔 여자들이 해줘야 돼요. 남편이 어려워하면 그 어려운 골짜기를 대신 메워 주고, 자기가 좋으면 남편을 위해 주고, 이렇게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물은 언제나 수평이에요. 수평을 가누어 줄 수 있는 것이 물이에요, 물! 물은 어떤 형태의 모양에도 마음을 맞추어 주기 때문에 영원히 생명을 양식할 수 있는 원소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물은 어떤 모양이라도 맞추어 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몸뚱이도 4분의 3이 물이라구요. 여자들은 가정에 있어서 평화의 수면과 같이 돼야 돼요. 여자 하나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깨지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그릇, 할머니의 그릇, 8대 조상, 수백 명의 그릇을 척척척 모양대로 채워 줄 수 있는 것은 물 같은 여자예요.
사랑도 물같이 흐르는 거예요. 물같이 흐를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을 양성하는 것이 어머니 배에서부터 아들딸을 낳아 기르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이에요, 사랑. 사랑에는 모양이 없어요. 그릇에 언제나 충만히 채워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여자들이 대표해서 할 수 있는 가정만이 행복한 천국 가정을 이어갈 수 있느니라! 아멘, 노멘?「아멘!」아멘, 노멘?「아멘!」나는 노멘이야!「아멘!」
그러면 ‘참 알았습니다’인데, 한번 해봐요. 참 알았습니다!「참 알았습니다!」무엇을 참 알았어요? 하나님을 참 알았어요, 참사랑을 참 알았어요? 어떤 게 더 좋아요? 하나님을 참 아는 게 좋아요, 하나님을 모르더라도 참사랑을 아는 것이 더 좋아요?「참사랑을 아는 것이 좋습니다.」
화가가 그린 걸작품이 있는데 걸작품을 그린 화가는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냥 좋아 가지고 매일같이 울고불고 ‘아이구, 좋다!’ 하며 사흘만, 일주일만, 일년만 따라다니면 그 걸작품을 만든 주인이 그 그림을 그 사람에게 주고 싶겠어요, 안 주고 싶겠어요? 세계를 위하고, 진짜 자기 걸작품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겠어요, 안 주고 싶겠어요?「주고 싶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를 만들고 아담 해와를 지은 주인이 하나님인데, 이 걸작품을 대해 가지고 여러분이 사랑을 그렇게 해서 천년 만년 하나님이 보는 것보다 더 좋아하게 된다면 하나님 자신이 만물도, 하나님도, 전부 줄 수 있다는 말이 통한다는 것을 이해할지어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몰라도 좋아요. 하나님은 몰라도 좋은데, 참사랑 맛만 알아서 죽도록 사랑하고 그 사랑을 세계적으로 뿌려 나가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내가 하나님이고 이것을 심었다. 네가 씨를 만드는 걸 몰랐지? 씨 만드는 것까지 가르쳐 주겠다. 씨가 어떻게 생기느냐? 남자 여자가 이렇게 사랑해 가지고 씨가 생겨야 그 씨를 너희들보다 더 사랑할 수 있다.’ 하는 거예요.
그 사랑하는 아들딸이 진짜 남자 여자를 누구보다 사랑하게 되면,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 주인의 모든 재물과 그 주인까지 보태 주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전체의 왕초 주인이 될 수 있다, 상속권을 가질 수 있다! 아-, 뭐예요?「멘!」아멘은 에이멘이고, 에이멘은 넘버원 멘이에요. 아멘!
그러면 하나님이 도대체 좋아하면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하면 얼마나 사랑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진짜 오관을 사랑한다 하면, 오관 가운데 귀가 하나 없어져 사관이 됐다면 없어진 5분의 1을 감해서 사랑하는 것이 참사랑이겠어요, 5분의 1이 없어졌더라도 같이 사랑하는 것이 참사랑이겠느냐 이거예요. ‘5분의 1이 감소된 사랑밖에 할 수 없다.’ 하는 게 참사랑이겠느냐, ‘5분의 1이 없어졌더라도 백퍼센트와 같이 사랑할 수 있다.’ 하는 것이 참사랑이겠느냐? 어떤 것이 참사랑이겠느냐 이거예요. 알아들었어요?「예.」
거기에 눈까지 빼 버렸으면 5분의 2가 달아났는데, 그 5분의 2가 없어진 것을 제하고 사랑하는 것이 참사랑의 주인공 하나님이겠느냐, 5분의 2가 없어졌더라도 더 불쌍한 마음을 중심삼고 그보다 좋은 귀를, 눈을 만들어 주겠다는 마음을 중심삼고 보다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커갈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의 주인이 되겠느냐? 어떤 게 주인이 될 것 같아요? 후자, 전자?「후자입니다.」후자! 알긴 아누만.
5분의 5가 없어졌다, 5가 없어져 가지고 두루뭉수리하게 살아 가는 것을 볼 때, ‘아이구!’ 하고 쓰레기통에 차 버리겠어요? 그걸 불쌍히 여겨 가지고 ‘5분의 5를 내가 다시 만들어 붙여서 네가 진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천지를 대해서 존경할 수 있는 그런 일이 있다.’ 할 때 하나님은 그 길을 택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아니 낼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그런 하나님은 ‘원수를 미워해라!’ 했겠느냐, ‘원수를 같이 사랑해라!’ 했겠느냐?「‘같이 사랑해라!’ 하셨습니다.」답이 잘 나왔어요. 원수를 같이 사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다 빼앗겨 버렸어요. 하나님은 홀로예요. 우주 전부를, 물 안의 고기로부터 곤충, 제일 미물로부터 인간까지 이 세계 전체를 빼앗겨 버렸어요.
다 빼앗겨 버렸는데, 하나님이 이 빼앗겨 버린 세상을 중심삼고 본래 빼앗기기 전에 사랑하던 그 마음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되겠느냐, 그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하나님이 되고 싶겠느냐? 어느 것이 되고 싶겠느냐 하는 문제를 묻게 될 때,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전부 잃어버리고 공(空)의 자리에서 뒤넘이치고 ‘나 죽는다.’ 해서 세상을 뭉개 버릴 수 있는 하나님이 될 것이냐, 다 잃어버렸어도 잃어버리지 않은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키워 갈 수 있겠느냐? 이 문제에 어떻게 답을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석준호!「예.」어때? 왜 가만 있어? 답을 해야지.「더 사랑해야 됩니다.」뭐라고? 소련에 가서 살더니 한국 말 발음이 안 되나? 그게 무슨 말인지 어떻게 알아? (웃음)「더 사랑해야 됩니다!」‘더! 사랑해야 됩니다.’ 해야지, ‘더’ 하고 뭐라고 하면 아나? ‘더 사랑해야 됩니다.’ 이거예요. 한번 해봐요. 더 사랑해야 됩니다!「더 사랑해야 됩니다!」‘더’에 힘을 줘서 ‘더! 사랑해야 됩니다.’ 이렇게 주먹을 쥐고 열매 맺혀야 돼요.
사탄이 어떤 패예요? 사랑의 원수입니다. 무슨 사랑의 원수냐? 하나님이 하나에서부터 만우주를 자기 대신 사랑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 놓았는데, 한꺼번에 다 망쳐 버렸습니다. 망쳐 버린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전부 도적질해 갔어요. 하나님은 공(空)이 되었어요. 내가 만들고 좋아하던 옛날의 추억을 생각해도 기가 막히고, 그걸 보고 희망을 가졌었는데 그걸 잃어버렸으니 얼마나 깜깜 천지, 지옥 같은 세계가 됐겠어요?
다 가지고 가서 사는 것을 보게 될 때, ‘이놈의 자식아, 오늘부터 너는 옥살박살 벼락을 맞는다!’ 이렇게 생각했겠느냐, ‘야 사탄아, 내 원수지만 네가 사랑할 수 있는 한계점까지 있는 정성을 다해 사랑해서 미치지 못하거들랑 나한테 맡기게 되면 너 이상의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주겠다.’ 이러겠어요? 그렇게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주기를 바라는 사탄이면 사탄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탄은 복귀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사탄에게 넘겨주고 하나님이 사랑한 것을 사탄이 사랑하는 것을 볼 때 얼마나 미워했겠어요? 미워했겠어요, 보호했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보호했겠나요, 미워했겠나요?「보호했습니다.」왜? 하나님이 위신을 세울 데가 영원히 없어진다는 거예요. 미워하면 그것으로 끝장이에요. 다 사탄 것이 되었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심판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것은 사탄 편이지만 내가 위탁, 맡겨 줬다.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남아 있다.’ 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했겠어요?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남아 있다고 봤겠어요,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없다고 봤겠어요? 하나님은 사탄보다 나아야지요. 사탄은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없다고 보지만, 하나님은 ‘그래, 악당 원수 네가 사랑을 못 할 그 이상 원하는 상대가 있게 되면 못 할 때가 올 테니, 그때에 가서는 내가 그 이상의 사랑의 길도 가르쳐 주고 너한테 줄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갖겠다는 게 아니에요. 사탄 편에 놓고도, 하나님이 원수의 동산에 자기의 씨를 심어서, 사과나무나 감나무를 심어 가지고 열매 맺힌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원수가 따먹으면서 좋아하고, 팔아서 부자가 되면, 가을에 감을 팔든가 무엇을 팔든가 해서 이(利)가 났으면 그때서야 자기가 받은 은공을 갚아야 되겠다 해 가지고 몇백분의 1이라도 돌려주고 싶은 마음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갖게 됩니다.」갖게 되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별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이 변치 않게 될 때는, 그 사랑에 끌려 들어가서 자기의 모든 과거를, 어두운 밤에 잔 거와 같이 씻어 버리고 아침과 같은 새로운 태양의 빛을 받아 가지고 환희의 동역자가 되고, ‘옛날에 주인을 슬프게 했던 몇백 배 몇천 배를 용서해 주고, 환영해 주고, 효자가 될 것이고, 충신이 될 것이다!’ 할 때, 하나님도 ‘그렇지. 내 마음을 닮았네.’ 하는 거예요. 바로 거기서 나를 닮았다고 해서 같이 살 수 있는 길이 없지 않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모든 것이, 제일인 것이 사탄한테 끌려갔어요. 가정의 왕이 어머니예요. 그 여왕을 빼앗아 갔어요. 아들의 어머니인 여왕을 빼앗아 갔어요. 여자를 사탄이 전부 빼앗아 갔어요. 이래 가지고 여자들을 유린하는 것이 사탄이에요. 남편의 이름을 걸고 사랑한다는 조건은 세웠지만, 여자를 팔아 별의별 패륜적인 행동을 하고 여자의 가슴에 못을 많이 박고 죄의 보따리를 뒤집어씌워 놓고 살면서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탄 후계자가 많지요? 알겠어요? 많아요.
그러면 여자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저놈의 사탄 새끼, 원수를 갚아야 되겠다! 남자라는 건 전부 원수다. 잘라 버려야 되겠다.’ 해야 돼요? 그러면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여자들이? ‘남자는 전부 다 원수요 도적놈이다. 저건 패륜적인 존재로 다 같다!’ 해 가지고 잘라 버리고 무시하고 멸시해 버리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천국은 부처끼리 들어가는데. 남자는 멸종하는데 여자가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모세가 느보 산에 올라가서 죽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탄식하면서 죽도록 세 번씩 기도해도 하나님이 안 된다고 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천국 못 들어가요.
그걸 알게 될 때, 여자가 ‘아이구, 이 세상에 제일 못된 남자 중에 못된 원수의 남자를 내가 같은 사랑을 했으면 제일 높은 사랑을 했다는 여자의 간판이 붙을 것인데.’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가 천국문에 들어갈 때 ‘내가 원수의 남자들을 이렇게 사랑했는데, 이제 천국 들어가려니 그런 지팡이 같은 남자가 필요한데, 그 남자가 어디 있소?’ 이러면 하나님이 ‘야야, 걱정 마라!’ 해서 재까닥 하고 지팡이 같은 남자가 아니라 훌륭한 남편을 데리고 와서 천국에 얼마든지 들여보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 안 가지고는 천국 못 갑니다. 참사랑 세계에 있어서 왕초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왕초 되고 싶은 사람은 이렇게 다 해요. 참사랑 세계인 하늘나라에 가서 왕초 되고 싶은 사람 다 해봐요. 다 되고 싶구만. 우리 엄마는 안 하나? 엄마, 이거 해봐. (웃음) 왜 ‘하하하’ 하고 재수 없게 웃노? 헤헤헤! 한번 더 해보라구요.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하나님의 턱받침을 하라는 거예요. 다 되고 싶지요?
그러면 틀림없이 일등상을 줄 텐데, 만 명이 전부 일등이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만 등을 가릴 수 있어요? ‘만 사람이 전부 일등이다.’ 하고 하나님이 상을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물어 보잖아? 주겠나요, 안 주겠나요?「줍니다.」같으니까. 요놈 요놈 바꿔놓아도 어느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아무것을 집어도 일등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만사 여자들이 일등 될 수 있는 그런 왕권의 팻말을 박고 티켓을 가졌으면 세상 남자들이 좋아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제일 행복할 수 있는 남자를 찾는다면 어떤 남자겠어요? ‘세상에 제일 일등 된 여자가 세상에 맨 꼴등 된 남자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 이상 사랑해 보겠다.’ 할 때 그 남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관심을 가질 것이, 일등 여자가 일등 남자를 사랑했다는 것이겠어요, 일등 여자가 제일 꼴등 남자를 사랑하겠다 하는 것이겠어요? 어느 것이 하나님의 주목의 대상이 되겠느냐 알아봐라 이거예요. 꼴등이에요, 일등이에요? 꼴등이에요, 일등이에요?「꼴등입니다.」
꼴, 해봐요.「꼴!」등!「등!」여러분이 대답했어요,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같이 대답했어요? 여러분이 대답했을 때는 그 일등은 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못 되더라도. 선생님이 일등 못 되더라도 그 일등은 내가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여자로서 제일 극의 극 될 수 있는 사랑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겠다는 반열에 동참할 수 있어요. 그러니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 보좌의 먼 자리에 앉을 거예요, 가까운 자리에 앉을 거예요, ‘나 모르겠다.’예요? 어떤 거예요?「가까운 자리에 앉습니다.」정말이에요?「예.」정말이라고 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봐라! 응, 그래! 이젠 설교가 다 끝났어요. 설교 다 끝났다구요.
그러면 만물의 날이니만큼…. 만물을 이 땅 위에서 누가 제일 사랑하느냐? ‘하나님이 아니고 납니다.’ 이럴 수 있을 정도로 사랑해 봤어요? 선생님이 판타날에 가서 밤이야 낮이야, 비가 오고 태풍이 불더라도 나가서 ‘하나님이 요런 물건도 나와 같이 사랑 못 했겠지?’ 하며 경쟁해 보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동물부터, 큰 짐승들부터 사랑해 줘서 오케이 오케이 한 후에 나중에는 손으로 땅을 파서 벌레새끼들이 나오면 그것까지도 ‘하나님이 이런 건 사랑 못 했겠지?’ 하고 사랑한 거예요. 그리고 이 땅만 아니고 산골짜기, 북극의 눈 속에 숨어사는 벌레들까지 ‘나는 그것까지 사랑하는 데 하나님에게 지지 않겠다.’ 하며 사랑했어요.
이렇게 사랑하다 보니, 정성들이다 보니…. 왜 남미의 구정물 천지에 오만가지 짐승들이 다 와서 사느냐? 이놈의 사람들이 잡아먹으니 무서워 가지고 숨기 좋은 곳이 구정물 천국이니 와서 산다 이거예요. 판타날의 물이 구정물이에요. 그 구정물 가운데 오만가지 원초적인 동물이 다 살고 있어요. 왜? 사람들이 보기만 하면 잡아먹어요. 잡아 죽여요.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곳에 사는 거예요. 헤엄쳐 들어와서 암만 잡겠다 해도 뭐 물이 보여야지. 뭐 10미터, 5미터도 안 보이니까 못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이런 지옥 같은 물 가운데 살고 있는 고기떼들을 하나님이 창조했을 때에는 맑은 물에 놓아 줬겠어요, 구정물에 놓아 줬겠어요? ‘구정물에 놓아 줬을 것이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손을 전부 잘라 버려야 돼요. 그렇게 생각하는 머리를 잘라 버려야 돼요. 그런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지극히 거룩하고 아름다운 물건을 정성들여서 만들었기 때문에 맑고 맑은 샘물 가운데 넣고 싶었는데, 너는 어쩌자고 이런 구정물에 살고 있어?’ 하면 ‘사람들이 무서워서, 지옥 가는 사람들이 우리를 남겨두지 않고 다 잡아 가기 때문에, 가치도 알아주지 않고 원수가 잡아먹는 것보다 더 무섭게 멸종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여기에 와 숨어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답이 맞소, 안 맞소?
그래서 참부모님은 이 구정물을 맑은 물로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사는 고기들을 멸종 안 되게끔 만 가지 종류를 길러서 분배해서 하나님의 원초적인 사랑의 맑은 물에서 사는 해방적인 고기들을 만들어 보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안데스산맥 골짜기에서 흘러나오는 아마존강이니 파라과이강의 물을 맑게 해서 이 전체를 해방시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옥 천지에 살고 있는 인간들, 고기와 같이 갈 길을 모르고 사는 이 인간을 해방하기 위해서 더러운 물을 맑은 물로 만드는 해방의 왕자가 되는 거예요. 이 일을 인류가 동원되어서 한다면 인류는 자동적으로 해방되어 맑은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 아멘!「아멘!」그래서 바다를 사랑하는 문 총재가 되었느니라! 문 총재 망할지어다! 노멘, 아멘?「노멘!」노멘은 엔오(No)도 좋고 케이엔오더블유(Know)도 좋아요.
그래, 문 총재가 하는 대로 따라갈 거예요, 싫어할 거예요?「따라갑니다.」그러면 ‘판타날의 구정물을 먹어라! 미국의 여자부터 구정물을 먹어라! 샘물보다 생수보다 맛있게 여과기 없이 먹어라!’ 하면 어때요? 여과기가 뭐예요? 장마 져서 돼지가 죽고, 호랑이 똥, 무슨 똥이 섞어진 그 물을 약물이라고 해서 맛있다고 먹으면 보약 중의 보약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믿고 먹게 되면 병이 나을지도 모르지요.
구정물을 먹고, 구정물 가운데 목욕하고, 구정물 천지에서 고기 이상 살더라도 거기에서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 보겠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통일교인 중에 문 선생이 그렇게 하겠다면 거기에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마리, 몇 녀석, 몇 사람이나 되느냐? 많게 될 때는 그 마리는 죽을 마리고, 없게 될 때는 그 사람은 영원히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하자는 대로 판타날 물을 생수와 같이 맑은 물로 해 가지고 고기들을 원초적인 기준에서 하나님이 맑은 물에 창조해서 넣던 것같이 그럴 수 있는 해방적인 통일교회 무리가, 하나님 대신 재창조의 왕초가 되겠다! ‘아멘!’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볼지어다! 와와와, 와와와! 손을 바라보라구요, 발은 눈을 바라보고. (행동으로 해보이심. 웃음)
그거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다면 거기에 따라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갈 거예요? 오늘 만물의 날이니까 그런 기록적인 하나의 모멘트를 만들면 만물은 ‘우리 선생님!’ 하며 만세 하겠어요, 노 만세 하겠어요?「만세 합니다.」앉아 있다가 벌떡 일어서면서 ‘으음, 만- 만- 세!’ 하는 거예요.
오늘 유종관은 미쳤는지, 왜 그렇게 빠른지! 번갯불에 콩 튀겨먹는 것보다, 방귀 동산에 집 짓고 살겠다는 것보다 더 빠르더구만. (웃음) 왜 그렇게 빠르게 해? 특별한 걸 좋아하는 패지? 내가 만세도 한번 빠르게 해서 기록을 깨겠다고 해서 그렇게 했나, 입이 떨려서 할 수 없이 그렇게 빨리 나왔나?「그렇게 나왔습니다.」그러니까 안 됐지. 아무렇게나 하는 사람이라 생각 없이 하는 거야. 그런 사람은 탈락자가 되는 거야.
자, 바다를 사랑하자! 맑은 물만 사랑하는 바다! 그런 사람이 사탄세계를 요리할 수 있겠느냐? 통일교회 교인들! 좋은 면은 맑은 물이고 나쁜 면은 구정물이라면, 구정물을 싫어하는 통일교회 패가 맑은 세상을 만들 수 있겠느냐? 퉷!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로 있어!「없습니다!」유일적으로 있어!「없습니다!」불변적으로 있어!「없습니다!」영원적으로 있어!「없습니다!」하나님까지 들어내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인데, 그런 하나님까지 부정할 수 있을 만큼 그렇게 자신만만해요? 그러면 나보다 낫게?
거기는 비 오는 날에는 전부 감탕이 되는데 물이 새지를 않아요. 한번만 떡 해서 미끄러지면 아주 얼음판은 저리 가라예요. 다리를 이렇게 하더라도 찰흙이 되어서 오색가지 반죽으로 짝 고랑이 채워져요. 가만히 있어도 얼마든지 미끄러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게 된다면 편안히 살려고 하니 발이 평발일 것이다 이거예요. 평발은 군대에도 못 들어갑니다. 강현실은 평발 되었어, 오금발 되었어?「평발이 되었습니다.」(웃음) 소련에 갔다가 빙판에서 맨 꼭대기부터 평지까지 밀어내게? 이번에 160마리를 잡으러 갔다가 ‘아이구, 나는 죽어도 못 한다!’ 하고 보고하던데, 그래 가지고 얼음세계의 여왕이 될 수 있나? 물을 조종할 수 있어야 얼음도 녹지 않고 만년설로 남아지지.
물을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물 싫어하는 사람! 물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알긴 아누만. 물을 얼마나 좋아해요? 물 하면 무슨 물을 좋아하느냐가 문제가 돼요. 맑은 물을 좋아해요, 똥물을 좋아해요? 무슨 물? 물 다 좋아해요? 맑은 물 좋아해요, 똥물 좋아해요?「맑은 물을 좋아합니다.」좋아하는 데도 여러 가지 갈래가 많아요. 360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말이 그렇게….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진짜?「예!」여러분은 방향성을 몰라요, 방향성.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소질에 맞으면 그것만 좋아하지, 선생님이 좋아하는 걸 전부 좋아해요? 지옥까지도 천국 만들어 가는 선생님을 좋아해요? 안 좋아하지요? 판타날에 오라니까 오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미국 글로스터에서 해양사업을 시작했어요, 43년 전이구만. 그랬기 때문에 그걸 결말 맺기 위해서…. 뉴욕 에리어가 내가 조사하던 곳이에요. 허드슨 베이, 뉴욕 베이, 그 다음에 롱아일랜드 사운드, 여기에 사는 어족(魚族)을 조사한 거예요. 해양사업 출동을 중심삼고 여기 있는 고기 이상 대양에 연결된 고기들을 내가 잡고, 그걸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고 해양 승리의 왕자가 되어 들어와서 끝을 맺겠다고 했어요. 이번에 들어와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옛날에는 새벽같이 일어나서 두 시에, 자지 않고 글로스터에 나갔어요. 따라오기 때문에 말이에요. 준비하려면 한 시간 이상 걸리거든. 적어도 한 시간 걸리는데 다섯 시에 나가려면 네 시에 준비해야 되고, 네 시에 나가려면 세 시에 준비해야 돼요. 어떤 때는 한 시간 반 요량해야 돼요. 운동도 하고 기도도 하고 그래야지요? 그러니 집에 사는 사람은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아이구, 며칠을 저러겠노? 빨리 그만두면 좋겠다. 저렇게 한다면 병나서 앓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녀석들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곽정환이가 가까이 있으면서 그랬을지 모르지. 여기 유광렬이는 진짜 그랬을지 모를 거라. 시나 쓰고 붓대 들고 앉아 저러고 있으니 ‘뭘 해먹으려고? 아이구, 내가 죽든가 선생님이 죽든가 둘 중에 하나 죽어야지.’ 그런 생각을 했을 거 아니야? 제일 가까우니까. 그거 맞는 말이지. ‘아이구, 저 꼴을 언제까지 보겠노!’ 했을 거예요. 그 꼴을 다 보기 좋아하지 않아요.
내가 그 꼴 보기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그런 거예요? 이 땅에 대한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땅에 대해 빚졌어요. 그런 주인을 못 만났으니 가르쳐 줘야 되고, 물도 그런 주인을 못 만났으니 가르쳐 줘야 돼요. 영계에 간 영인들도 자기들이 한 그것을 좋아하지, 선생님이 한 것은 좋아하지 않아요. 그걸 청산하고 맑은 물가에서 진정 사랑하는, 그런 동산에서 놀던 아담 해와의 기준을 다시 복귀한다는 마음에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물이라는 것은 구정물부터, 똥물부터 들어가서 밟아야 돼요.
(한 식구가 무언가를 드림) 고마워요. (웃음) 그럴 때는 빠르지. 살살 발라 맞춰 가지고 출세하려고. 알겠어요?
물을 얼마나 사랑해요? 물을 사랑해요, 안 해요? 사랑 안 해요, 해요?「합니다.」안 했더라도 오늘부터는 백퍼센트 사랑한다 하는 가설을 해서라도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몇 퍼센트?「백퍼센트!」가설이 진짜가 되면 해방이 되는 거예요.
눈도 물이 필요해요. 물을 뿌려 주지요? 코도 물이 필요해요. 코가 마르면 코딱지가 생기지요? 수분이 필요한 거예요. 입도 필요해요. 귀도 필요해요. 말라 보라구요. 딱지가 생겨서 귀가 막혀 버려요. 습기가 언제나 있어야 돼요. 몸뚱이에는 물이 필요해요. 물과 조화를 이루어 가지고 내 생명을 지니고 사는 일생 노정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우리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이에요. 간 물이 다르고, 위장 물이 다르고, 대장 물이 다르고, 소장 물이 달라요. 전부 물이 있어요, 없어요? 거기에 기름이 있는데, 그게 전부 물이에요. 기름 안에 수분이 60퍼센트고 기름은 40퍼센트예요. 그래서 기름이 되지, 전부 다 기름만 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물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물! 해봐요.「물!」무슨 생각이 나요? 배고플 때 밥 먹고 싶은 간절한 것하고 목마를 때 물 먹고 싶은 간절한 것하고 어떤 게 더 간절해요?「목마를 때가 더 간절합니다.」여러분이 목말라 죽겠다는 말은 보통 많이 하지요? 배고파서 죽게 돼도 그런 말은 안 해요. 물을 떠나서 살 수 없습니다. 여기에 수분이 없어 보라는 거예요. 바슬바슬 해져요. 물이 절대 필요해요.
그러면 여러분 몸뚱이에 들어가 있는 물, 오장육부의 수많은 갈래에 물이 보충되어 있는데, 이 지구성에 있는 오색가지 물의 요소를 전부 다 빨아들여 가지고 저장하고 살아요. 그것이 깨끗한 하나님의 본성적인 물을 보급할 수 있는 자체가 되어 있느냐, 가상적인 물을 보충할 수 있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장마통에 구정물이 나는데, 돼지가 떠내려가고 호랑이 새끼가 죽고 무슨 똥, 무엇이 썩어 떠내려가는 이런 황탕 된 그 물을 여러분이 짜 가지고 하나님에게 갖다 주면, 하나님이 마실 수 있는 물이겠느냐, 왱가당댕가당 해서 비료더미에 갖다 퍼붓겠느냐 이거예요. 여과기에 몇 번이나 들어갔다 나와야 하나님이 마실 수 있겠어요?
내가 어저께 뉴욕 무역센터 한 3백 미터 앞에서 낚시질을 했어요. 거기가 공해가 심한데, 그 고기들이 깨끗해요. 거기에 오만 고기들이 있어요. 조그만 고기 큰 고기가 우글우글 한데, 그걸 낚시해서 잡더라도 먹지 말라고는 안 하더라구요. 잡아먹으라고 한다는 거예요. 깨끗해요.
그게 똥물이에요. 뉴욕에 1천3백만 가까이 살고 있는데, 오줌똥이 하루에 얼마나 되겠어요? 몇천, 몇만 드럼이 되겠어요? 그것이 그냥 흘러가면 물이 어떻게 되겠어요? 똥물이 되지요? 이것이 여과장치를 통해서 바닷물과 차이 없는 물이 되었기 때문에 고기가 먹고 마시더라도 사는 거예요. 산소 보급, 질소 보급, 모든 것이 분량이 살기에 적절하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실 보면 뒤처리한 물, 오줌 물, 그 물이 그 물이라구요. 섞이겠어요, 안 섞이겠어요? 오줌 탱크에 여과장치를 해서 맑은 물로 만들어 그것을 먹으면 병나겠어요, 먹으면 죽겠어요? 오줌통 똥통에 저장했던 물을 짜 가지고 맑은 물로 만들더라도 고기도 좋아하고 인간도 좋아하는 거예요. 수돗물도 거기서 받아먹고 살아요. 순환이에요, 순환. 순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의 질소 산소를…. 나무는 질소를 먹고 산소를 내보내 순환시키면서 걸러 가지고 먹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혼자 산다는 것은 죄악 중의 죄악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 순환해야 돼요.
그런 원칙에서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다 원수인데,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라도 전부 다 좋아할 수 있고, 여과기를 통해 걸러 가지고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이상, 자기의 누구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이 친구 될 수 있다 이거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여과장치를 통과한 물은 왕도 먹지요? 어느 누구나, 상하고저를 막론하고 평준적인 공급을 할 수 있는 것이 되는 거예요. 왕도 먹을 수 있고, 졸개새끼도 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같은 생명을 유지하고, 이 우주에 당당히 존재 가치를 유지하는 데 불가결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결한 것이 없다, 결여된 것이 없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얼마만큼 여러분이 여과장치를 거친 물을 지니고 사느냐?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을 그냥 그대로 쫙 짜 가지고 물 빼놓으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자기 사랑하는 남편이 좋아하겠어요? 생수와 같이 맑은 물은 어느 누구나,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영원을 중심삼고 다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수 있는 물을 지닐 수 있는 자체의 수원(水源)을 만들지 않으면 여과기라도 만들어 가지고 살라 하는 것이 종교의 기관입니다. 여과장치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순결한 백퍼센트 물이 되어야 될 텐데, 몇 퍼센트 물이에요? ‘나는 백퍼센트의 물이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무리 유명한 미국 사람이라 하더라도 백퍼센트는 못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점 이하예요, 영점 이하. 인간으로서 반드시 종교를 믿어야 된다는 것은 영점 이하에 있다는 거예요. 내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는 순결한 백퍼센트의 가치를 지니고 가야 할 텐데, 그 전에 여과장치를 백번, 천번, 만번, 몇만 번 통과해서 깨끗 깨끗 깨끗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타락의 핏줄이 하나님의 핏줄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우주가 그걸 반대해요. 이렇게 더러운 것이 이렇게 좋아지려니 익스체인지(exchange;교체하다) 해야 돼요. 이 과정을 거쳐야 돼요, 여과 과정을. 알겠어요? 알았습니다. 여과 과정을 거쳤습니까, 안 거쳤습니까? 거치고 있어요, 다 끝났어요, 거치려고 하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거치고 있습니다.」언제 끝날 거예요? 죽기 전에 끝나야 된다구요.
그거 어떻게 해야 돼요? 참사랑은 무슨 물이든지 여과시켜서 정수(淨水)를 만들 수 있는 원천 에센스다, 요소다! 알겠어요?「예.」참사랑 문만 거치게 되면 모든 시시껍적한 것까지 다 걸러내는 거예요. 세균까지 걸러낸다 이거예요. 그래, 참사랑 여과기를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나는 참사랑 여과기를 갖고 있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놈도 없구만.
그러니 홍수에서 흘러 들어온 구더기가 더글더글하고 오색가지 병균들이 있는 그런 물이에요, 여과장치를 몇 번씩 통과한 물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눈물 흘리고 통회하고 다 그런 적 있지요? 그랬으면 한 10퍼센트쯤 되었겠어요, 20퍼센트는 되었겠어요? 20퍼센트 되어 가지고 80퍼센트 더러운 걸 누가 먹어요? 퉷, 침 뱉지.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여과장치가 절대 필요한데, 그 여과장치 과정을 거치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의 여과장치를 거치는데, 자기를 위하는 것이 있어 가지고는 진짜 본질적인 백퍼센트 원천수의 자리에 도달할 수 있다, 없다?「없다.」없-다! 한번 해봐요. 없-다!「없-다!」없-다!「없-다!」없-어!「없-어!」명령해야 돼요. ‘없다’는 상대적이지만, ‘없어’ 할 때는 내게 필요 없어요.
백퍼센트 정수의 여과장치를 하나님은 준비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하나님이 백퍼센트 여과장치를 인간을 위해서 준비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했습니다.」한 줄 알아요? 한 줄 아느냐 말이에요.
그러면 여과장치를 제일 도회지에, 누구나 구경할 수 있는 곳에 갖다 장치했겠어요, 백두산 꼭대기가 아니라 히말라야산맥의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산정보다 더 높은 꼭대기에 여과장치를 했겠어요? 아무나 와도 곤란해요. 하나님이 ‘부지런하고 열심이고 지성을 다해서, 자는 나를 깨우더라도 내가 칭찬할 수 있는 그런 정성들인 자리에서 여과장치를 한 그 장소를 찾아올 수 있는 사람이 찾아와야지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여과장치를 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누구나 못 가는 거예요.
사탄이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사탄이 여과장치를 가져가면 하나님이 곤란한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은 암만 해도 못 가져간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기 때문에. 이걸 가져가려면 하나님보다도 더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더 위하는 네가 원하는 자리에 여과장치를 갖다 세우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힘든 것이라도 여과장치를 거치기 위해서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99.9999가 되었더라도 0.0001을 채우기 위해서 세상만사 험해도 못 갈 데가 없다, 가고도 남는다, 천번 만번이라도 가겠다 할 수 있는 사람, 위하겠다는 사람만이 여과장치의 문으로 통과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유종관도 무슨 장(長)을 했다고, 내가 발길로 차고 ‘이놈의 자식, 왜 그래?’ 세 마디만 하면 얼굴이 씰쭉해져 가지고 ‘왜 나만 못 살게 그러노? 곽정환은 사랑하면서!’ 틀림없이 그런다구. 내가 곽정환을 사랑하지 않아. 생긴 게 뭘 잘생겼기에? 볼 게 뭐 있어? (웃음) 그렇지만 마음 쓰는 게 여러분과 달라요.
무엇을 잘못했으면 내가 누구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도…. 요전에도 그러잖아요? ‘너 책임자 누구누구한테 보고 받았어?’ 할 때 받았다고 해놓고는 그 부하에 대해서 보고해야 할 텐데 알고 있으면서 물어 봐도 ‘모릅니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모르고 있어? 못 봤어?’ 하면 그때야 ‘봤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모든 것을 내가 그 이상 해서 통일교회에 하나의 표준이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마음이 귀한 거예요. 선생님을 사로잡은 것이 그 마음이에요. 알겠어요?「예.」
미국 간나들, 선생님이 좋다고 야단하고 어디 갈 때는 깃발 들고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여기도 뭘 하려고 앞자리에 다 앉았어요? 앞자리에 다 앉아서도 보게 되면, 눈을 치켜올려 가지고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느냐?’ 하고 들으면서, 좋은 얘기, 나쁜 얘기를 하는데 나쁜 얘기는 전부 노트에 기록하고 좋은 얘기는 포켓에 집어넣어요. 나쁜 얘기를 중심삼고 나중에 긁으려고 그래요.
그런 것이 없어야 된다구요. 나쁜 얘기는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서 선생님의 칸막이가 되어 ‘내가 미국 사람 대표하고 천상천하를 대표해서 내가 보고 말하는 것은 내가 책임진다.’ 해야 돼요.
내가 50년 전에 천주의 비밀을 다 알았지만 말을 안 했어요. 왜? 내가 책임지기 위해서. 어렵고 힘든 고개가 문제 아니에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그 일이 빨리 해결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천신만고 좁은 여과장치의 구멍을 통과해야 돼요. 피땀이 나든 뭐가 나든, 몸뚱이가 갈래갈래 찢기더라도 통과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일편단심이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정수 중의 정수가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알았습니다, 참 알았습니다!「예.」
그래, 정수기 여과기를 통과하지 않은 정수가 될 거예요, 정수를 만드는 정수기 여과기가 될 거예요? 둘 다 좋아해야 돼요. 정수를 좋아하는 이상 여과기를 좋아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위해서 그것이 원하는 대로 움직여 줘야만 정수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참 알았습니다!
무엇이 되고 싶어요? 물 중에 깨끗한 물이에요. 세상을 물로 상징했어요. 오늘날 지옥 같은 구정물통에서 천상세계의 하늘 물 가운데서 사는 해방된 원천적인 만물을 만들어 보겠다고 노심초사하는 선생님 뒤에 그림자가 천하를 다…. 여기서부터 삼팔선 이북이 생겨났어요. 통일교회 사람은 어디에 가 있어요?
‘선생님이 수난 길을 가는데 내가 길잡이를 해서 안내하기 위해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낚싯대라도 만들겠다. 편리하고 가벼운 낚싯대, 부러지지 않는 낚싯대, 끈기 있는 낚싯대라도 하나 만들어 준비해 가지고 매일 등에 지고 수고하는 선생님을 도와주겠다.’ 생각하는 사람을 하나도 못 봤어요. 나 혼자예요. 선생님이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선생님을 중심삼고 고생시키는 하나님은 더 불쌍한 분이에요. 왜 고생시켜요?
수증기를 만들어 구름이 되게 해 가지고 천하에 좋은 옥토에 비를 내리는데, 비를 뿌리기를 조금 조금 조금씩 철 따라 저장했다가 저금통장에서 돈 찾아오듯이 뿌리면 좋을 텐데, 이게 뭐예요? 홍수를 퍼부어 가지고 더러운 걸 일시에 다 씻어 버리는 놀음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땅이 썩고 모든 초목이 죽어요. 그런 비운의 역사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 환경적 여건의 균형이 깨져 가지고 죽느니 사느니 하는 곤란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정수기 여과기를 통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통해야 됩니다.」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려면 아프리카에서 제일 못사는 나라를 왕과 같이 모셔야 돼요. 그런 여과기를 통과한 미국 국민이 돼야 어느 나라 사람이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정수가 될 수 있어요. 미국 사람을 전부 싫어해요. 아프리카를 봐도 다 ‘양키 고 홈!’ 하더라구요. 그래 가지고는 세계가 자기 마음대로 안 돼요. 정수기를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과기를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여과기가 어디 있어요? 기계에 사람이 통과할 수 있어요? 여과기가 정수를 만드는 챔피언 기계인데, 그 기계로 온 것이 누구냐 하면 메시아예요, 메시아! 구세주예요. 구세주가 되어 가지고만 안 돼요. 구세주가 세상을 구하면 뭐 하느냐 이거예요. 구세주가 세상을 구해 가지고 부모를 구해야 돼요. 구(救)부모주의, 세상을 구하지만 부모를 구해야 돼요. 부모를 구하지만 형제를 구해야 돼요. 형제를 구하지만 가정을 구해야 돼요. 그것을 해놓고 세계를 구하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된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참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야만 거기서 세상이 부식(扶植)되어 가지고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초석이 돼요. 초석을 맞추어 가지고 집을 지어야 세계가 들어와 살 수 있는, 상충이 없는 평화스러운 가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론적으로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과기가 될 거예요, 물이 될 거예요? 선생님은 물이에요, 여과기예요?「여과기입니다.」여러분은? 오만가지가 섞인 홍수 같은 더러운 물이에요! 이건 맨 처음에는 세밀한 여과기가 필요 없어요. 보이지 않는 균을 뽑아낼 필요가 없어요. 보통으로 해 가지고 걸레 짜박지 같은 것을 여과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오자마자 전부 ‘아이구, 선생님을 만나겠다!’ 그래요. 오늘도 그런 양반이 왔다 가누만.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데…. 하늘 앞에 경배하고 예를 드려야 할 텐데, 하나님 앞에 경배하기 전에 사람을 접대해서 외도하고 할 수 없어요. 오늘도 왕 해먹던 사람, 대통령이 만나자는 것도 다 날려 버렸어요. 안 된다 이거예요. 지금 기다리고 있다구요, 뉴욕의 호텔에서. 그럴 수 없어요, 내 일이 끝날 때까지는.
하늘을 모실 수 있는 모심의 예법을 갖춰야 돼요. 그러자니 환경 여건을 깨끗이 해야 돼요. 거기에 자기가 여과기가 되느냐, 여과시킬 수 있는 주인이 돼 가지고 여과기를 통과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싫다고 하더라도 잡아다가 거꾸로도, 모로도 나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해서라도 여과기를 통과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사랑 중의 사랑이요, 일등 승자가 될 수 있는 길이 벌어지니 좋은 사람 중에 최고의 좋은 사람이니라! 아아아아아아, 해봐요.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다 들어갔어요, 세계 몇천 가지가. 멘멘멘멘멘멘! 아- 멘-! 해방이다! (박수)
그래,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선생님도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여과기를 제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 대로 만들었으니 거기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건 불가피적인 운명이 아니라 숙명적인 책임이에요. 부자지관계니 죽어도 가를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여과장치 하나를 선생님이 만들어서 제일 어렵고 못살 수 있는 놀음을 선생님이 다 했는데, 나는 그 고개가 천 개가 있더라도 고개를 찾아가 넘겠다.’ 해야 돼요. 그래, 백 고개를 넘느냐 천 고개를 넘느냐 하는 수에 따라서 하늘나라에서 자기가 영원히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등차, 계열적인 자리를 잡을지어다! 아멘!「아멘!」
그래, 몇 번 죽겠어요? 구멍을 만들기보다 힘들어요. 백번, 천번, 만번 여과기를 통하겠다고 하면 만번 죽었다가 깨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거기에 뭐 알아달라고 하고, ‘문 총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말하는데, 독재자의 왕초구만!’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내가 기계를 만들고 싶지 않아요. 말씀은 그 기계예요. 알겠어요?
‘말씀대로 해,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그게 훈독회예요. 이미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여기 미국 사람들, 상·하원 의원, 중앙의 국회의원들, 왕초들을 모아 놓더라도 여기에 감동 받게 되어 있어요. 전부 ‘옳소이다!’ 하게 되어 있어요. 천하가 공인할 수 있는 여과장치를 준비했으니 이 말씀 과정을 거쳐 나가라 이거예요. 안 나갔다가는 낙제꽝이에요, 낙제꽝.
박사학위를 따려면 책임교수의 사인을 받아야 돼요. 책임교수는 똥싸개 아기가 있으면 아기 보는 생활도, 아들딸을 기르는 데 있어서 6개월 동안 훈련시키고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다 통과해야 돼요.
유종관은 선생님에게 그런 훈련을 안 받았어.「받고 있습니다.」나는 훈련시키지 않았어. 내가 직접 시켰나? 옛날에 지나갔던 고개를 닦아 놓은 길을 거쳐 넘어오면서 ‘이런 고개도 있고 이런 다리도 놓았구만. 아이구, 선생님이 수고하셨네! 나는 구경하며 넘어가네.’ 그거 아니야?
임자네들을 여기에 보내기 위해서 식구들이 피땀 흘려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한 어려운 사정을 알고 있어? ‘빚지고 사니, 비행기 타고 왔으니 여기서 하루라도 금식하고 가야 되겠다. 세 끼 먹는데 한 끼라도 탕감하겠다.’ 그런 조건을 품고 살 줄 알아야 돼요. 나는 그래요. 내가 하루에 몇천만 달러를 쓸 수 있는 돈이 있더라도 나를 위해서는 한푼도 안 써요. 그게 철칙이에요. 누구 신세를 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떳떳해요!
미국 나라를 죽음 길로 넣는 것은 미국 나라를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일본 나라를 고생시키는 것도 일본 나라를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보다 참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한국 나라를 고생시키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통일교인을 고생시키는 것은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상의 좋은 나라를 위한 거예요. 좋은 나라를 위한 것입니다.
세상이 싫다 하는 데 있어서 하늘나라는 찾아오는 거예요. 세상이 싫다 하는 것을 좋다 할 수 있는 데서 천국을 맞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몰랐어요. 진짜, 이제는 참 알았습니다! 알겠어요?
결론 짓자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진짜 사탄이 사랑하던 것을 사랑할 수 있겠느냐? 답변해 봐요. 한 여자를 중심삼고 사탄이 품었던 그 여자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겠느냐? 이 답이 안 나와 가지고는 복귀의 길이 없어요.
유종관!「예.」답변해 보지. 곽정환, 답변해 봐!「사랑하는 것이 숙명적인 길입니다.」어떻게 사랑할 수 있느냐 말이야. 무슨 숙명적인 길이야? 그것을 사랑할 수 없어요. 절대 없어요. 그래서 ‘참 알았습니다’입니다. 참 몰랐다가 ‘참 알았습니다’ 말이 나오는 거예요.
나라의 왕이 있다면, 그 왕이 십 배, 백 배 천년 사연을 품고 왔으면 네가 사랑한 계급이 따라오지 못할 천만 배 높은 차원에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원수의 아내를 자기의 승리의 왕궁에서 제일 최고의 자리에서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거예요. 약을 먹으면 더럽힌 모든 것을 훑어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상대하지 않은 자리에서….
우리 통일교인이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살고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남편이 있어도 선생님한테 그래요. 왜 선생님을 안 따라올 수 없느냐 이거예요. 아버지는 표준이니 하나님 대신, 그 이상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어떻게 인류를 대해서 가질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그런 하나님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악한지 알아요? 7대 조상에 있는 왕녀들을 다 범했어요, 하나님 앞에서. 3대라면 몰라요. 3대는 보통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3대 아니에요? 7대예요. 증조부 고조부, 그 이상까지예요. 왕족이라는 모든 여자들을 발가벗겨 놓고 한 자리에서 범했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사랑해요? 그렇게 더럽힌 걸 어떻게 사랑해요?
‘내가 사랑한 사랑을 너희들이 알게 된다면 모든 존재는 수만년 사랑을 갖기 위해서 나를 따라온다.’ 이거예요. 자기가 소생, 장성급이 아니라 그 몇 단계 이상의 차원 높은 사랑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랑의 맛을 안 사람은 영원히 거기에는 안 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전통적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원수가 제일 사랑하는 원수의 아내를, 원수의 딸을, 원수의 어머니를, 원수의 여자 일족을, 어떤 악한 왕이 하늘나라의 여자들을 패륜적인 행동으로 망친 몇천 배 몇만 배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기 때문에 사탄이 거기에는 따라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마음을 생각하게 될 때,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이 원수끼리 사돈 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원수가 ‘3대의 여편네들을 바꿔서 살자.’ 하면 하나님은 선뜻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너희들보다 사랑을 몇십 배 하기 때문에 나하고 사랑하게 되면 너를 절대 안 따라가고 나를 따라오지.’ 하는 거예요. 유광렬!「예.」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응?「알겠습니다.」모르면 지금까지 살던 여자하고 살 자격이 없지.
그래서 사탄이 굴복해서 자기 일족 3대까지, 할머니까지 3대를 맡기게 되면, 지금까지 있는 정성을 다해서 살아 온 그 사랑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내가 사랑하면 완전히 녹아난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아무리 악한 원수라 해도 사랑하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도가니에 들어가게 되면 금만 남지 돌은 다 타서 연기로 흘러가 버린다는 그런 마음이에요, 그런 마음. 뭐 원수 사랑하는 마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 유종관, 색시는 그만두고 사탄세계 원수 나라의 할머니하고 살라면 살겠어? 물어 보잖아?「아버님이 살라고 하시면….」내가 살라고 하면 살 게 뭐야? 자기가 원해야지!「상당히 어려운 질문을 하셔 가지고….」어렵지. 그런 질문은 보통이야.
그래서 보라구요.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붙었어요. 원수의 며느리가 오더라도 하늘의 뜻을 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진 하나님을 이해해 보라구요. 얼마나 불쌍해요? 세상으로 봐도 불쌍하지요. 눈물을 머금고 가려가야 할 이런 노정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장가를 몇 번째 가려고 했어요? 아담시대, 그 다음엔 예수시대, 재림주시대, 그 다음엔 4차 아담시대예요. 네 번을 가서 자리잡겠다고 한 거예요. 역사적인 원수의 더럽힌 사랑 단지를 갖다 놓고 그것을 하늘 사랑으로 화하지 않고는 영계의 아담의 후손, 예수의 후손, 재림주의 후손을 구할 도리가 없어요. 그 사랑 앞에는 사탄의 천년 사연, 만년 사연이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랑에는 더러운 것도 없다고 그랬지요? 사탄이 더러운 게 아니에요. 본래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천사장이에요. 한 집에서 살겠다는 그 마음을 언제나 갖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내가 해원될 때 너까지도 상대를 만들어 주겠다.’ 그 마음이 변치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내가 다리를 놓아야 되기 때문에 네가 버린 모든 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 억천만세를 지나면서 수많은 사람이 희생돼 가지고 여러 가지 복잡하고 복수적인 엇갈린 길을 거쳐 나가면서 메워 나왔다는 역사를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싫고 좋다는 말이 어디 있어요? 나 못 하겠다는 말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예.」그래, 이제부터 진짜 알았어요.
내가 이번에 인디언 지역을 가 보니까, 레다 농장을 가니까 남자가 62명이 사는데 여자는 둘밖에 없어요. 여자 둘밖에 없어요. 그거 둬두면 어떻게 돼요? 멸종이에요. 40년, 50년 후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어떻게 하겠어요? 통일교회의 아기, 씨들 받은 사람들은 내버려두고, 아줌마들을 거기에 데려다가 다시 시집보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 새끼가 없기 때문에 자기 딸을 첩으로 만들어서라도 후손을 남기겠다는 그런 여자를 찾아서 짝패를 만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그거 죄가 안 될 수 있게끔 내가 방패를 만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양창식!「예.」자기 여편네를 그러면 어떨까? 자기 딸을 데려다가? 아, 물어 보잖아? 안 되지?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넘겨줄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돼요.
중국이 이제부터 10년, 20년 후면 큰일나요. 하나밖에 안 낳는데 전부 남자만 남겨놓았어요. 여자는 없어요. 다 죽여 버렸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오늘날 한국 사람이 결혼한다고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결혼 상대를 데려오는데, 잘 한다 이거예요. 길을 닦아 놓았는데 이제는 한국 여자들을 통해서 세계에 낳아 놓으면 그리 집어넣어서 메워 가지고 평준화, 지옥까지도 구덩이를 메워 주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 생각이 어때요? 그런 생각까지 하는 거예요.
60세가 넘고 70세가 넘으면 남자도 기관이 다 쇠퇴하지요? 곽정환!「예.」몇 살이야?「육십 넷입니다.」옛날과 같지 않지, 정력이?「예. 다릅니다.」자꾸 꼬부라 들어가지?「예.」(웃음)
육십만 넘으면 시중하는 사람, 여편네가 늙어 가지고 시중하는 것보다도 편리하게 도와주는 딸이 있든가 외손녀가 있으면 데리고 있는 것이 편리해요. 여편네가 움직이는 것을 볼 때 얼마나 불쌍해요? 그런 여편네를 중국 사람에게 보내서, 아들딸 손녀들이 많은데 한 살림 내서 2세를 내 가지고 천하에 없는 종족, 직계 계열뿐만 아니라 방계 계열을 만들어 가지고 두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가 한번 되어 보겠다, 어때요? 하나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딱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을 원수에게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그렇습니다.」못 할 짓이 없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가는데. 체면이 무슨 체면이에요? 일족을 남길 수 있고 일국이 생길 수 있는 전통이 없으면 멸망해요. 인디언들을 다 잡아 죽이면 멸망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는 잘 몰랐는데 이제는 참?「알았습니다!」알았습니다! 주위에 있는 여자들을 몰수해 가지고 불쌍한 남자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동원해 가지고 ‘한 20년 30년 혼자 살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절간에 가서 정성들여서 천국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틀림없는데, 그런 여자들을 끌어다가 해방적인 놀음도 해줄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야야야, 참부모가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 하는 말을 못 해요. 그럴 수 없어서 걱정이지요. 다 알아들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알아들었지요? 언제든지 말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나님은 이렇게 말들이 갈라져 있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알겠어요? 참 알았습니다!「참 알았습니다!」
원수의 아내와 바꿔치라면 바꿔쳐야 돼요. 요즘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바꿔치기 하지요? 원수 여편네하고 자기 여편네를 바꿔쳐서 하늘의 나라를 만들겠다면 오케이! 원수하고 사돈 맺어 그 딸을 며느리 만들고, 그 아들을 사위 만들어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이래야 국경이 없어지고 원수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길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문제없다! 모든 것이 오케이다! 알겠어요?
오케이(OK)예요, 오지(OG)예요?「오케이!」오케이보다 게이트의 지(G) 해서 오지, ‘오지(OG)’면 좋겠다 이거예요. 오케이의 케이(K)는 키친이에요. 도적놈들이 전부 먹겠다고 입을 벌리고 들어오니까 오케이예요. 그것보다도 천국문의 오지(OG)! 오케이, 통일교회는 게이트의 지(G)가 킹(king;왕)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와서는 오 뭐라구요?「킹!」쿠키, 오케이! 킹 오브 킹! 킹이 가는 데는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자, 알았어요?
그러니까 ‘내게 무슨 명령이 떨어지더라도 나는 단행할 수 있다. 아들에 대해서, 아내에 대해서, 딸에 대해서 새로운 명령이 있으면, 천하를 개혁하기 위해서는 무슨 일도 할 수 있다.’ 해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측근의 모든 걸 다 정리하고 나가요, 이제부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으면 기도해 봐요, 대가리를 돌 삼아 가지고. 그 심정을 모르게 되면 참부모를 해방할 수 있는 안식 기반의 초석을 놓을 수 없어요. 그래야 하나님 해방의 뿌리가 뽑힌다는 거예요. 여기 서양 사람들은 어림도 없지요
참 알았습니다!「참 알았습니다!」지금까지는 참 몰랐습니다!「지금까지는 참 몰랐습니다!」어떻게 살지 몰랐는데,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원수에게 집을 사주고 복 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원수 나라의 패망 된 왕의 일족을 내가 먹여 살리는 길을 책임져야 할 그런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의 왕궁을 존중시할 수 있는 이런 가치도 가져야만 사탄이 천년 만년 굴복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원수의 마음을 갖고 있으면, 어느 한 때 복수하겠다는 마음이 그걸 제지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지금까지 참 몰랐더랬는데 이제는? 진짜 알았습니다. 만물까지도 그래야 돼요. 만물을 전부 사랑해야 돼요. 만물서부터 곤충, 고기, 인류를 사랑해야 돼요. 그래, 우리 동산은 185개국의 고아와 그 나라의 왕자 왕녀가 들어와 살 우리 집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복잡한 환경을 이루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만들겠다는 하나님 대왕마마의 뜻을 보면, 한 동산 한 나라의 국경 내에서, 한 대륙 내에 있어서 그것을 이루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거쳐가게 되면 오지(OG)가 아니고, 키친의 오케이(OK)가 아니고, 킹(king)의 오케이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왕 앞에서는 모든 문들이 다 열리는 것입니다. 오킹!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이 그럴 수 있다구요. 미국 국민이 오케이 오케이 하니까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오킹의 자리에 가서 세계 어디든지, 천국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데 그걸 싫다고 하는 국민은 어떻게 될 것이냐? 망조가 들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정신차려 가지고 이런 방대한 위하는 사랑…. 위해야 돼요.
정수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걸 투입하고 잊어버린다,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무슨 짓도 한다, 이렇게 되어야 돼요. 그러면 위함을 받았던 그 사람들이 나를 아버지와 같이 모시고, 여왕같이 모시고, 하나님같이 모신다! 아멘!「아멘!」알겠어요?
위하고 위하면 위한 것이 나를 받들어 가지고 중심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아버지 대신, 왕 대신, 하나님 대신 영원히 절대 위하려고 하는 자리는 아버지 대신, 왕 대신, 하나님 대신 모시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자리를 거쳐간 사람은 하나님의 직속 아들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서 왕자 왕녀, 황족 중에서도 주류 황족이 될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
만물서부터 위하고, 인간을 위하고 이래서 물 세계에서 정수가 되고, 사람세계에서 정수와 같은 사람이 되어 가지고 왕의 자리에까지 나아가기 위해서는 위해야 돼요. 위하고 위하는 데는 모든 전부가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다 뭉쳐 가지고 나를 중심 존재로 모시려고 하고, 그러기 위해 천운이, 하늘의 운세가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게 수습할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지, 계속하게 되면 천운이 나를 모셔다가 중앙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패당 싸움해 가지고 민주주의 공산주의의 대통령을 하면 망하는 거예요. 자연굴복시켜서 정리해 가지고 환경적인 여건이 천운과 더불어 돌아서 중심 존재로 모실 수 있는 중심 자리를 설정하게 되면, 이 세상은 하늘나라의 왕과 더불어 지상의 왕권이 세워져 천년 만년 행복의 평화의 기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그래서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만민 해방, 만우주 해방이 벌어져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가 이뤄지는 거예요.
남미에 가게 되면 아메리카노 호텔에 원초성지가 있어요. 원초성지라구요. 원초성지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성지입니다. 그 다음에 뭐라구요?「근원성지입니다.」근원성지! 인류역사의 근원은 타락이에요. 타락이에요! 타락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잃어버렸어요. 부모를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렸으니 땅을 잃어버리고,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어요. 근원을 알아야 돼요. 타락한 이후에 근원성지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승리성지예요. 탕감복귀 승리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세 가지 명패를 건 성지를 결정했기 때문에 축복가정 40일수련을 중심삼고 그 운세를 따라 가지고 원초 기준의 해방자요, 근원 기준의 해방자요, 승리 기준의 해방자로서 다시 한국의 남북통일과 더불어 입적시대를 마련하는 거예요. 이때가 선생님이 세계적인 운세를 다 결산 짓는 때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그렇기 때문에 영계 육계의 통일, 지상세계의 통일, 그 다음에 미국에 있어서 조야의 상원 하원 통일,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종교와 나라의 통일, 이런 놀음을 청산지어야 할 금년 6월이에요. 온 세계적인 새로운 통합운동을 제시해야 할 이 모임 자리의 출발이 이번 38회 참만물의 날 기념식에 여러분이 참석하여 기다리던 시간이었느니라! 아멘!「아멘!」
의의가 깊어요. 만물서부터 전체 해방의 자리에 있어 사랑의 주인인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사랑하고 먹는 부분, 하나님과 만물과 전체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본연지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 해방의 천지가, 만사 전체가 오케이, 킹 오브 오케이 시대가 올 것이다! 아멘!「아멘!」
우리는 그것을 위하여 돌진할 것이다! 전진할 거예요, 돌진할 거예요?「돌진합니다!」전진이 아니라 돌진이에요, 휘이익! 도약할 거예요, 비약할 거예요?「비약합니다.」후루루룩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가정 기반을 타 가지고, 나라 기반을 타 가지고, 세계 기반을 타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 척! 뭐인가? 자연세계에서 원숭이하고 놀면서 명령하면 별의별 놀음을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무슨 장?「타잔입니다.」타장! 타장이 뭐예요? 타고 다니는 장사가 타장이에요. (웃음) 잘 타니까 그 놀음을 하잖아요? 원숭이들도 아버지보다 환영하고, 동물들도 전부 그래요. 그래서 타잔의 소리만 듣게 되면 아침부터 전부 다 깨 가지고 모여드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대신한 타잔이 되어 가지고 ‘우우우-’ 하면 온 세계가 우르르 모여들고 이럴 수 있는 것이 하나의 통일된 천국이 아니겠느냐! 그런 세계에서 타잔, 왕 중의 타잔 왕이 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돌진이 아니라 비약하는 패들의 놀음놀이다! 아멘!「아멘.」천년 만년 아멘! 끝났어요, 이제. (박수)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상헌 씨가 영계에 간 것은 하늘의 특명에 의해서입니다. 때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영계에 대해 소상히 학술적인 면에서 이론적인 체계를 갖추어 종합해서 보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상헌 씨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가 이때에 맞추어 가지고 갔다는 것을 누구든지 알아야 돼요. 평하면 안 된다구요. 평해 가지고 영계의 사실이 그냥 그대로일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상헌 씨를 통해 하나님 앞에 보고해 가지고 지금까지의 영계의 비밀 내용을 비로소 지상에 연결시킨 것입니다. 이번이 처음이에요.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라구요. 이걸 4차까지 했는데, 12차까지 하면 영계에 대한 것이 전부 다 밝혀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것을 소상히 알아 가지고, 여러분 자체가 어떠한 부처든지 다 알아 가지고 거기에 자기가 해당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비교를 중심삼고, 몇 퍼센트 차이 있느냐 하는 그 자체를 시정해서 맞출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 이렇게 돼 있는데, 주체적 천상세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구조로부터 그 내용, 범위와 활동하는 전체가 지상과 어떤 관계를 맺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거예요.
영계 자체가 독자적인 입장에서 존속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계에서 일하더라도 직접 일할 수 없어요. 천사나 성도들을 시켜 가지고, 관계 맺은 선한 선조들 같은 사람들을 시켜 가지고 일하지 하나님이 직접 일할 수 없다구요. 직접 일할 수 있었으면 타락도 안 했어요.
직접 일할 수 있게 다리를 놓는 것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거짓 부모의 모든 실상을 뿌리에서부터 해소시키는 거라구요. 그래서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정화시킬 수 있는 이 기반 위에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이 지상세계에 와 가지고 완성한 터전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의 목적이요 이상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지금 미완성권 내의 영계를 간섭할 수 있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 지금부터 이 전체를 정리해야 돼요.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있는 것도 아니요, 저나라의 4대 성인에게 있는 것도 아니요, 참부모님에게 있기 때문에 참부모님이 명령을 해 가지고 미진한 사실을 보충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지금까지 그럴 수 있는 한 때를 바라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바라고, 저 영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하늘의 특명에 의해 해방될 때를 지금까지 몇천년이고 기다려 왔다는 사실, 얼마나 간절하고 얼마나 비참하게 고대해 왔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모든 해결점이 영계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 있습니다. 지상의 누구에게? 참부모에게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손에 달린 거예요. 참부모가 일대에 있어서 이것을 완성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일대에 완성하지 않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아담이 몇십 대, 몇천 대에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일대에 완성해야 돼요, 일대에.
2차대전 직후에 제2이스라엘권 기독교가 이스라엘을 품어 가지고 같이 전부 다 하나되어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거기에서부터 축복해 가지고 본격적인 지상 정비를 하고 천상세계 정비를 했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예수님이 가 있는 낙원, 불교권의 영계, 그 이하의 지옥이라는 곳은 본래 있어서는 안 될 것인데 생겨났다구요. 이것을 정비해야 됩니다. 정비하는 데는 그냥 할 수 없어요.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중심삼고 이걸 풀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원칙에서 부모님은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악한 악마라구요. 사탄이 사람을 죽였어도 몇천만, 몇억씩 죽이지 않았어요. 개인 개인을 희생시켜 나왔어요. 그렇지만 전체 나라를 넘어서 세계와 합동해 가지고 사람을 희생시킨 악마보다 더 악한 이러한 사람까지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다는 거예요.
그래,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데, 원수는 무슨 원수냐 이거예요. 개인적 원수,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적 원수, 하나님의 원수라구요, 하나님의 원수. 상상도 할 수 없는 그런 원수를 원수가 아니었던 이런 입장에 세우기 위해서 참부모도 그 원수를 사랑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 지상에서 역사에 없는 수난 길과 탕감의 길을 거쳐왔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탕감시키는 놀음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탕감 결과에 의해서 사탄이 개인적인 입장에서 해소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하늘땅까지 정비할 수 있는 시대권을 맞은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말미암아 하느냐? 혈통을 전환하는 거예요. 거짓 결혼을 함으로 혈통을 잘못 부식시켰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으로부터 만세의 한이었던 것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한이었던 것을 풀기 위해서, 참부모의 혈연적 관계를 횡적으로 확대시켜 온 것이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40년 동안에 한 축복 노정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축복 노정이 벌어질 때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이 기뻐하고, 모든 천상세계 비운의 운명 가운데 서 있는 그들이 바라는 소망의 날이 새로이 싹터 오는 것을 바라보고 기뻐했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볼 때,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기뻐하고, 천상세계에 있는 거짓 선조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들이 소망을 높여 기뻐하던 그 이상의 축복받은 개인이요, 그 이상의 가정을 가진 것이 세상의 무엇보다도 귀하다는 것입니다. 단 하나밖에 없는 가정이에요. 그래 가지고 종족 편성, 민족·국가·세계 편성을 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 축복이라는 것이 여러분이 지금까지 생각하던 그런 가치가 아니에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절대적 기준에서 하늘땅이 움직여 나가는 하나의 푯대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생각할 때, 축복가정이 이제 어떻게 가야 하느냐? 이제 하늘땅의 비운의 역사, 영계와 하나님이 슬퍼하던 모든 그 한의 고비를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그걸 해소시킬 수 있는 중심의 본원지가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가정이에요.
중심의 본원지, 본원적인 내용이 뭐냐? 하나님과 참사랑을 받을 수 있는 참된 아들딸의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참아들딸이 되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마음이 자동적으로, 자연 원칙에 따라 아이들이 커서 혼인 때가 되어 서로서로 좋아할 수 있는 그때를 맞이하게 될 때, 하나님도 거기에 일체적인 기쁨을 느끼면서 이들을 불러 줘 가지고 사랑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었다구요.
남자 여자가 비로소 만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게끔 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기 때문에, 그 소원의 일점이 결정될 때는 천지가 결합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하나되는 것이요, 부자지관계를 대신해서 상하가 하나되는 것이요, 하나님과 아들딸 된 아담 해와가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이요,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부모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초점을 중심삼고 종횡적으로는 90각도로 만나는 것입니다. 이걸 연장하면 십자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자지관계, 부부의 관계를 통해 일체적 입장에서 전후관계, 자녀를 묶어 나왔더라면 그 아들딸은 영원한 하나님의 핏줄을,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출발점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자 대부터 계대가 벌어져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 하나님의 손자를 낳으면 그 손자는 3단계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핏줄이 연결되고 아담과 아들딸의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아담의 아들딸로부터 3수로 횡적으로 전개된다구요.
영원한 하나님, 불변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체의 성상 형상을 닮아난 아담 해와의 사랑, 생명의 실체를 연결시켜 하나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인간, 하늘과 땅이 합한 초점에서 만나는 것이 아담 해와의 축복의 자리요, 하나님의 첫사랑을 경험하는 자리라구요. 그 첫사랑을 어떻게 경험하느냐 하면,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기반이 돼 가지고 지상의 자녀들을 중심삼은 그 핏줄은 영원한 핏줄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전통을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출발을 하게 되면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자손만대 그 원칙을 중심삼고 횡적 기반에서도, 조상이 남겨 준 종횡의 기준을 중심삼고 큰 중심에서 떠났지만 여기에서 벌어지는 가정들을 중심삼고 점점점 확대되어 나간다구요. 점점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사랑의 분야가 가까운 데서부터 멀어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첫번 아담 해와에게 심어 준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모든 만민이 몇억, 몇천만이 되더라도 내 아들딸이요, 나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라구요. 동등하고 평준화된 동일 가치의 가정이라는 거예요. 아담 대신 가정의 씨라는 것입니다.
씨는 마찬가지라구요. 같은 가치로 인정할 수 있게 될 때, 이것이 하나님의 혈족을 연결한 하나의 근본 뿌리로부터 줄기와 순을 중심삼고 몇천년 자란 하나의 나무와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모든 인류는 보게 된다면 하나의 나뭇가지와 같이 돼 가지고 나뭇가지에서 새싹이 나와 점점 커 나가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는 하나의 사랑의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나무가 돼야 할 텐데, 그것이 다 무너졌다는 거예요.
무너졌다는 것은 뭐냐? 그 중심 뿌리가 죽었고, 중심 줄기와 중심 순이 없어졌으니,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적 표준에 일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사방으로 뻗어 있는 모든 가지도 하나님과 관계없는 가지가 된 거예요.
사람 모양으로 돼 있지만 이건 악마의 혈통의 냄새나는 열매가 된 거예요. 이걸 잘라 버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근원 돼 가지고 다시 중심 뿌리에 접붙일 수 있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세워야 됩니다. 그 모델을 하나의 씨로 해 가지고 거기에 전체 통일가의 축복가정을 통해 사탄이 심어 놓은 뿌리를 완전히 청산하는 거라구요. 모든 동서남북에 뻗은 가지까지도 잘라 가지고 접붙이기 위한 것이 축복의 혜택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되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실체적 성상 형상의 아담 해와와 하나되어 가지고, 근원적인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적 원인적인 인간 창조의 기준과 하나되어 동화된 일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여자의 사랑하는 사랑의 첫 기쁨을 누가 느끼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느끼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이 좋아할 수 있는 데서 시작돼 가지고 몸이 좋아하는 거예요. 마음이 좋아하는 데서부터예요. 성상 형상의 하나님이 마음에 들어와 가지고 첫사랑을 느끼고 첫사랑의 감화를 받으면서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실체적 기준이 참부모, 아담 해와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종횡을 중심삼고 한 몸 된 사랑에 일치되는 여기에서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종적인 결실이요 횡적인 출발과 같은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과는 영원히 못 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적 기준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횡적 기준이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적 가치, 이것은 절대적 인연을 갖추는 것입니다. 평형적인 기준이 아니라 종횡의 기준을 가지고 90각도를 맞추는 가정 형태가 되기 때문에 천년 만년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뻗어 나가면 여기에서 90각도를 맞추어야 돼요.
멀어졌다고 해서 이것이 달라지지 않아요. 본연의 가정 형태가 천년 만년 가더라도 같은 가정 형태로 90각도를 맞추어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축복가정이기 때문에 지금까지처럼 타락한 나라가 있을 수 없고, 타락한 민족이 있을 수 없고, 타락한 종족이 있을 수 없고, 타락의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순전히 아담 해와 대신 가정이에요. 뿌리를 중심삼고 본연의 부모의 사랑과 생명에 일치돼 가지고 핏줄을 이어받은 가정입니다. 핏줄의 부자지관계, 부부관계의 인연에서 이것이 90각도를 중심삼고 360도 어디 가든지 그 기준을 맞출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동위권에 있어서, 동참한 내용에 있어서 동질적인 가치를 가질 수 있는 것이 가정이기 때문에 그 가정이 모든 것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나무의 가지를 두고 볼 때, 가지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생명의 요소가 그 가운데에 전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한 잎도 그래요. 요즘에 세포번식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작더라도 거기에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고, 순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근원적 기준이 전부 다 내포돼 있으니,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하나님의 내적 성상과 외적 형상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과 일체 될 수 있는 실체적 아담 해와를 대표한, 하나의 사랑의 꽃으로 핀 결실체가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아담의 가치와 마찬가지의 가치를 지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아들딸이 태어난 그 후손 가운데서 아담의 직계 아들딸보다 훌륭한 무엇이 있으면 말이에요, 아담가정의 훌륭한 아들보다 낫게 될 때는 자기 일족의 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들도 하늘나라의 직계 계통에 접속해 가지고 하나님의 치리권 내에 있어서 아담 해와 대신 이상의 일까지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열매를 따는 데 있어서 어떤 가지에서 열매를 땄느냐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어떤 열매가 완전하고 아름다우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아름다운 열매를 큰 나무를 심어 가지고 맺힌 많은 열매 가운데 따서 귀하게 쓰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귀한 것을 중심삼고 선발되는 기준에 있어서는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보기 때문에, 크고 아름다운 것도 그런 가치의 기준에서 동위권에 선 가치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열매가 아름다우면 아름다울수록, 열매의 가치가 있으면 있을수록 전체의 열매를 대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열매를 중심삼고 섭리역사를 대신해 계대를 이어 가지고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 가정시대로부터 종족시대로 연결해 발전할 수 있는 동기의 근원으로 삼아 플러스시켜 확대해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지상·천상천국이 동일한 가치로서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어디든지 임재할 수 있는 자연적인 기반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영계의 모든 것을 인정하지 않아요. 전부 다 밀어치워야 돼요. 불살라 버릴 수 없어요. 누더기 판을 꿰매야 돼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축복가정들의 비료로 삼는 거예요. 세상도 그래요. 여러분이 생명의 씨가 돼 가지고 비료의 모든 좋은 요소를 흡수할 것 외에는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무가치한 것은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런 입장에 선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기 전에 있어서는 자기 나라라든가 자기 민족이라든가 자기 가정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없어요. 그래야 하나님의 권이 돼요.
어차피 개인적 시대에 그랬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서 재청소해야 돼요. 가정 기준에서 지금까지 미분명했고 미완성했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서 전부 다 이 일을 해야 돼요. 국가적 기준은 장성 기준입니다, 장성. 사탄 세력권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에 팽배해 가지고 사탄 권한을 가지고 하늘나라까지 포위하여 모든 전부가 타락권 내의 한계선을 넘지 못하고 탄식권 내에 있는 것을 해방시켜야 된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이 끝날에 있어서 천주교하고 신교를 갖춘 미국 기독교가 연합된 기준에서 선생님을 받들면 탕감이 필요 없어요. 재탕감이 없어요. 전부 다 영계와 육계를 직접 주관해 가지고 청소 운동을 하면 순식간에 돼요. 7년도 안 걸린다구요. 선생님이 칼을 들었기 때문에 쳐 버려요.
그걸 하나님이 얼마나 바라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연히 해방되는 것이 아니에요. 자리잡고 나서는 모든 것을 법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할 때가 옵니다. 우리는 법이 없어요. 하나님이 법을 중심삼고 처리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가정은 이래야 되고, 종족은 이래야 되고, 국가는 이래야 된다는 국법에 위배된 모든 전부는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 심판 결과의 선악을 중심삼고 남길 것은 남기고, 나쁜 것은 전부 제거시킬 수 있는 것인데, 형무소의 판결을 받아 복역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런 기준이 나오면 지상지옥 천상지옥을 다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해방받은 하나님과 해방의 축복가정 눈앞에는 용서할 수 없는, 불살라 버려야 될 존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일본 간나 자식들도 여기에 와 가지고 일본 나라 앞에 부합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어요. 한국 사람도 그래요. 한국이 40년 동안 선생님을 반대했다구요. 한국의 뭐 좋은 무엇을 중심삼고 그 틀거리에 붙일 수 없어요. 근본적으로 뒤집어져야 돼요.
지난번 4월 13일 국회의원선거 때만 하더라도 세상의 여당 야당, 자기들 당리를 위해 움직이는 그 좌우를 밟아 가면서 우리는 국가 이익, 세계 이익을 위한 놀음을 하기 위해서, 전세계에 널려 있는 국가 메시아들을 집합시켰어요. 그래 가지고 큰 사람 작은 사람, 형님 동생 할 것 없이, 삼촌 조상 할 것 없이 선생님부터 말단의 축복받은 가정 전체가 이 목적 달성을 위해서 총동원, 총투입되어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곽정환,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거기에 자기가 있을 수 없습니다. 자기를 전부 부정해 놓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가정을 통해서 수천만년 수고해서 참부모의 가정을 찾았으니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라를 찾으려고 했던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를 찾으려고 했던 거라구요. 나라를 찾는 데서부터 하늘 법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 이상을 심판해 버릴 수 있어요. 가정 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로 밀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싸워서 이기게 되면 밀고 나갈 수 있는 기준이 서니만큼 국가 기준이 되면 사탄세계, 영계까지 밀고 나갈 수 있는 기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초점이 2000년대와 더불어 새로운 천년을 맞이해 가지고 본격적으로 착수한 이 4월을 중심삼고…. 또 선생님의 결혼 40년이 되고 생애 80세가 돼요. 모세가 80세에 이스라엘 복권, 고향과 나라를 찾기 위해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세계적인 가나안 복귀 40년노정은 축복가정들 중심삼고 광야노정과 같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가정들은 거지 패들이에요. 어디를 가도 천대받고, 광야에서 떠돌아다니면서 천신만고 곡절 가운데 가나안 땅에 상륙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고향을 찾아 나라를 세우고 이스라엘 선민을 세우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 시대는 완성시대이기 때문에 세계 무대에 있어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 조국을 광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조국이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이스라엘 선민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전부 다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전체의 목적을 중심삼고 결성해서 해결해야 할 그러한 과정이 40년노정이라는 거예요.
이 40년노정을 중심삼고 지구성에 가정들이 착지를 하는데 이 경계선을 부정할 수 없어요. 사탄세계와 하늘 가정의 경계선에서 하늘 가정이 사탄세계보다 위에 있으니 이 가정으로 밀고 나가서 일시에 지구성에서 하늘이 보고 싶어하지 않는 이 가정을 청산해 버려야 된다구요. 법만 되게 되면 순식간에 해버립니다. 대혁명이 벌어지더라도 이걸 단행해야 한다는 것이 선생님의 결심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아들을 소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긴 시간 얘기하지만, 선생님 말이 틀림없어요. 공식적인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회가 뭐예요? 앞으로 여러분이 공의의 가정으로서 하늘땅을 대표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법을 배우는 거예요. 법을 배워야 돼요. 법은 지상 법이 아니에요. 천상세계의 법을 배울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상헌이를 통해 그런 것을 제시할 수 있게끔 한 거라구요. 12차가 되면 다 나오는 거예요. 천사세계의 내용보다 저나라의 비참한 내용을 샅샅이 밝혀 놓은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백과사전을 중심삼고, 법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심판, 판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걸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청평도 알겠어? 대모님이 그런 세계까지 관여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 영계 법, 지상의 해결책은 대모님이 할 수 없어.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하고 나가야 돼. 알겠나, 김효남 장로? 알겠어? 이 ‘영계의 실상’(≪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교육해야 돼. 교육하나, 안 하나? 두 마음이 있을 수 없어. 그 근본을 중심삼고 누가 청산할 거야? 청평에서 청산 못 해. 영계에 있는 흥진이나 선생님의 명령이 없으면 움직이지도 못해, 그 권내의 일족이.
그래서 이번에도 4월 13일을 전후해서 성인들을 축복해 주고 철인까지도 축복해 줬어요. 이것은 종교와 사상적 기반인데, 이들을 축복해 줬다구요. 영계의 모든 계열들이 제멋대로 갈라져 있어요. 이걸 통합해야 돼요. 종교권을 중심한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전통 역사를 이어야 종의 역사요, 양자의 종교권이 전부 다 해결을 볼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의 혈족을 중심삼은, 예수 중심삼은 부모 될 수 있는 전통의 역사를 중심삼고, 기독교 중심삼은 예수를 중심삼고 참부모 중심삼은 원리를 다시 교육받아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가 믿던 무슨 공자, 석가, 마호메트, 4대 성인들을 믿던 이 경전들을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그것 때문에 수많은 피해를 입히고, 오시는 주님, 참부모의 길을 얼마나 방해했던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주의니 무엇이니 전부 다 방해의 소지를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놀음을 단행할 수 있는 그 날을 하늘도 바라고 있고 선생님도 바라고 나오기 때문에, 그 사실을 알고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자기 자체가 상하·전후관계의 그 기점에 있어서 불가피적인 입장이 아니라 당연지사로 내 책임을 다해야 되겠어요. 이런 축복가정이 아니면 하늘 앞에 설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늘나라의 앞으로 심판할 수 있는 법, 법조문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그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뭐라구요? 훈독회예요, 훈독회! 한번 해봐요. 훈독회!「훈독회!」훈독회가 뭐라구요? 변호사가 법조문을 알아 가지고 법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기만 해서는 안 돼요. 그걸 실천하지 않으면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자로서, 참부모님이 실천해 싸워서 승리의 기반을 닦은 그 기반 위에 서 가지고 당당히 악은 악, 선은 선을 분별시킬 수 있는 하나의 표준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통일교회 식구들은 ‘영계의 실상’ 을 졸졸 외우라는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뭐 성경을 천독(千讀)해서 외우는 사람 마냥 졸졸 외우라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이니 이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래, 우리 가정맹세문 제5번이 뭐예요? 한번 외워 보라구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인데 천상세계를 알아야지요? 그 다음에 뭐예요?「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지금 지상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현재 말한 것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천상세계 내용, 이미 말한 내용을 중심삼고 그걸 체득해 가지고 지상세계에도….
선생님이 50년 전에 말한 것이나 지금 말한 것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차이 있어요? 한 내용으로 얘기했다구요. 하나님은 영원한 하나님이니 몇억천만년이 지나도 선생님이 말씀한 그 내용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의 기준을 중심삼고 같아야만 역사적 하나님, 과정적 하나님의 슬픔을 해원할 수 있는 이런 아들의 상속권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제멋대로 한 말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말하게 될 때는 내 마음대로 말하지 않았어요. 설교하게 될 때는 절대 나 혼자 안 했어요. 하나님이 앞서기 전에는 입을 열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이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이 말씀을 하게 된다면 본심이 우러나옵니다. 선생님 자신이 옛날에 얘기하던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그때의 심정과 그때 영계에서 협조하던 영력이 전부 다 축소되어 들어와요. 축소된 그것을 전세계 가정들이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저 영계에 보냄으로 말미암아, 축소된 심정이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확대 심정권, 핵심권이 연결될 수 있는 재창조의 능력이 개재된 힘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훈독회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 심령 상태가 결여된 것이요, 병폐가 생겼고, 타락할 수 있는 근원이 곁다리에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밥보다도 맛있고 무엇보다도 맛있어야 돼요.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24시간, 몇 년을 계속해도 이걸 한꺼번에 한술의 밥같이 삼켜 버려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훈독회에 임하는 자세를 갖춰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지 않고는, 훈독회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우리의 조국광복이 안 나옵니다. 그걸 소화해 가지고 그 실체 대상을 중심삼고 주체가 돼 가지고 조국을 광복하겠다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님 대신이 되어야 된다구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심정권을 갖추어야만 조국광복의 일념이 상대적 세계의 실체권을 갖추어 가지고 행복의 기반이 남에서부터 북으로, 북에서부터 이 하늘나라 한 나라로부터 세계, 천상세계까지 확대되는 놀랍고 무서운 일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겠습니다. 세포가 뭐라고 할까, 경련을 일으키는 자리와 같은 이것을 밟고 넘어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심각하다구요.
여러분, 나라를 맡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가 없어요. 한국 나라가 없어요. 미국 나라가 없어요. 오로지 이 나라만이 존재해요. 그것을 위해서는 내 생명을 투입하니만큼, 일본 나라 전체, 한국 나라 전체, 미국 나라 전체에 투입하고도 또 부족하다고 해야 돼요. 투입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투입했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헌금했다고 ‘선생님이 무엇에 쓰노?’ 이렇게 입을 열면 아가리를 찢어 버려야 돼요. 그게 자기 돈이에요, 그게? 선생님이 권한을 중심삼고 쓸 수 있는데, 의논도 보고도 할 필요 없는데 뭐가 어떻고 어떻고, 어디에다 썼는지 알고 싶다고 할 수 있어? 이 똥개새끼들! 몸뚱이가 아직까지 제물 될 수 있는 부분이 남아 있다면 그것을 바치지 못해서 한스러울 수 있는 입장인데, 뭐가 어떻고 어떻고…. 유령이 그놈의 이빨과 혀를 빼 가지고, 사탄 앞에 참소의 놀음을 했기 때문에 이걸 불살라 가지고 가루로 만들어 먹여야 돼요, 얼마나 싫은가. 죽을힘을 다해서 목으로 넘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시는 그런 말을 안 하겠다는 경고의 하나의 표적으로 남기기 위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간나 자식들, 무슨 마사가 그렇게 많아? 선생님이 가는 길이 여러분이 관찰할 수 있는 길이 아니에요. ‘뭐 선생님은 뭘 하고 있나? 뭘 하나? 오늘 선생님이 나오나, 안 나오나? 선생님이 나오면 내가 가고 안 나오면 안 가고.’ 자기 마음이 갈 곳은….
마음이 사는 날들은 지구성에 있어서의 하루 24시간과 달라요. 시차를 중심삼고 동쪽이 밤이 되면 서쪽은 낮이 되는 거예요. 밤이 돼 있어 가지고 낮이 될 수 있는 것이 제일 문제지,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저 꼭대기에 올라가 있어요. 그런 꼭대기에 못 올라가요. 땅 밑창에 있어 가지고 꼭대기를 평하면 뭐라고 할까, 자기 살덩이가, 물주머니가 커져 가지고 무거워서 지옥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자체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늘의 일을, 하늘의 기밀을 중심삼고 자기 입을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하늘의 뜻길을 나오면서 비밀을 품고 54년 동안 아직까지 발표 못 하고 있어요. 간나 자식들, 그 입이 도적놈 새끼보다도 더 나쁘다구요. 도적놈은 그래도 자기가 죄를 짓고 죽더라도 말을 안 해요. 그것들보다도 못한 입장이에요. 죽더라도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인데, 뻥뻥뻥뻥 해 가지고 가는 길에 지금 혼란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내가 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법을 가지고 대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거 안 되는 거예요. 훈독회 백 점이냐, 만 점이냐?
그래, 5번이 뭐라구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인데, 주체적 천상세계를 몰라서 되겠어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하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예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통일해야 됩니다.
영계와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영계를 알아야지요. 부모님을 알아야지요. 모르면 절대신앙을 해야 돼요. 모르니까 거기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똥개새끼, 미친 개새끼처럼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라구요. 그걸 갖다가 꽁무니에 붙여 주기 위해서 절대신앙하라는 것입니다. 절대사랑하는 조건을 걸어라 이거예요. 절대복종하라는 겁니다. 자기가 신앙을 알고 가려면 얼마 못 가요. 몰라요, 몰라. 선생님을 알 수 없습니다.
영계에 있는 상헌 씨도 하나님을 모르겠다고 그랬지요? 모르겠다고 그랬어요. 알 수 없는 분이라고 했다구요. 몰라요. 자기 알았다고 그 말을 하면, 이제 뭘 할지 몰라요. 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지요? 위해 살라고 했던 것에서 ‘위함을 받아라.’ 하면 어떻게 돼요? 하늘땅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거꾸로 돌던 것이 바로 도는 거예요. 반대의 현상이 벌어지더라도 서슴지 않고 넘어갈 수 있는 훈련을 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냥을 가 가지고 짐승을 잡으면 멱을 따고 칼로 심장을 열어 가지고 파이프를 대고 그 뛰는 심장의 피를 마시는 훈련까지 한 거예요. 그건 원수가 아니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동물, 사랑하는 물건을 내가 그럴 수 있는데, 원수는 그 10배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원수를 대해서는 무자비하게 청산할 수 있는 선생님 선에, 부모님 선에 서지 않으면 가정의 법도, 천년 만년 가법을 세울 수 있는 전통을 세울 수 없습니다. 자식을 생각하고, 무슨 여편네를 생각하고, 일족을 생각해서는 그 법을 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점점점점 심각한 자리에 하늘과 참부모는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외로 돌던 것을 바로 돌릴 수 있는 나라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전부 다 정성들여야 돼요. 명령했으면 자기가 순회 강연할 때 21일 동안 강연하던 그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참부모 선포, 형제 선포, 가정 선포를 해야 돼요. 통일교회 가정들은 부모님 대신, 형제들 대신 세계에 하나의 심정권을 갖춘 기준에서 선포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냥은 전부 다 계대를 못 잇는 거예요. 입을 다물라 이거예요. 절대신앙은 절대 말하면서 신앙하는 것이 아니에요. 침묵 가운데서, 영원히 침묵 가운데서 하는 거라구요. 절대사랑은 ‘나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침묵 가운데서 하는 거예요. 깜깜한 밤에, 아무것도 모르는 가운데서 하는 것입니다. 절대복종도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나만이 알 수 있는 길로써 연결돼야, 밤중이 아침이 되어 햇빛이 비치는 천상세계에 올라가서 햇빛 자리의 계대를 잇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게 되면 어디를 가더라도 하늘의 그림자와 같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서기 위해서 하는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구요. 내가 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바라 가지고, 그거 써먹을 게 뭐 있어요? 아무데도 써먹을 데 없어요. 여러분이 써먹는 거예요. 참부모, 천지부모가 세운 그 전통을 자기들이 품기 위해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필요하지 않아요. 못 하게 되면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탈락자로 공인할 수 있는 법이 다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 때의 사탄도, 하나님 자신도, 선생님 자신도 이 기준에 부합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기준에 부합되기 위한 일을 해야 하는데 그건 하나님도, 사탄도 못 하고 참부모만이 할 수 있어요. 하나님께 ‘이것은 이렇지요?’ 하면 그렇다고 하고, 사탄에게 ‘이렇지, 이 녀석?’ 하면 그렇다고 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렇게 슬퍼하도록 사탄이 거꾸로 돌려놓았기 때문에 내가 이걸 바로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말은 뭐냐 하면, 재림주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참부모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방을 해주지 않아요. 완성권을 하나님이 아니라 아담이 이뤄야 된다구요. 완성한 공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그 완성을 찬양하고 완성에 따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아담 앞에 경배할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큰할아버지가 맨 끝의 손자 앞에 경배하고 넘어가고, 큰아버지가 맨 끝 작은아버지한테 ‘형님, 형님.’ 하고 경배하고 넘어가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도 참부모가 절대 필요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를 하나님도 가지 않고는 사탄세계, 지상세계, 지옥의 이 타락권을 해소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을 따르고, 자기들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르쳐 놓은 아들딸 보따리와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은 없어야 돼요.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거기에 맞출 수 있는 플러스 기준이 되어야 되는데 엉망진창이에요.
이제 나라를 맡게 될 때는 일본 나라가 가담할 수 없어요.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의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미국 나라면 미국 나라 사람이 가담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벙어리 취급당할 때가 온다구요. 벙어리 취급할 때가 와요.
부모님을 만나게 되면 한국 말로 인사 못 하면 벙어리입니다. 인사를 하더라도 말을 하고 인사를 해야 돼요. 말 없이 인사할 수 있어요? 비참한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벌써 15년 전, 20년 전부터 통고해 나온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훈독회를 할 때 번역된 책을 가지고 읽고 귀때기에 이어폰을 꽂고 듣는다는 자체가 타락의 인연의 그림자를 품고 사는 사실임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그 문화를 자랑하고 그 문화에 젖어 살던 그것을 자랑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하나님 앞에.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 의미에서 영계의 사실이 주체라구요. 완전한 주체를 알아야만 대상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못 이룬 것을 다시 이루지 않고는 자기 설자리가 없기 때문에…. 이건 무엇에 지나가는 경(經)이 아니에요. 절대 필요한 자체들의 말이어야 되고, 자체들의 내용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조국광복! 일본을 팔아서라도, 미국을 팔아서라도 사고도 사야 돼요. 자기 몸뚱이와 더불어…. 그런 결의를 해야 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뭘 하자는 거예요? ‘또 뭘 하려고 그러노?’ 지옥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맹세 5번이 그래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뭐라구요?「통일을…」통일을 향해! 지상세계를 중심삼고 통일하는 거예요, 원칙을 중심삼고 통일하는 거예요? 영계를 중심삼고 통일하자는 거예요. 그릇된 것을 청산해 버리고 다음에 올 수 있는 그 세계에 맞게끔 지상에서 통일해야 영계도 통일된 혜택을 받아 가지고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혈통을 맑히는 거예요, 혈통. 핏줄!
일본 놈들이 일본 나라를 생각하는 일본 핏줄이 섞였어요. 백인의 미국 사람이면 미국 핏줄, 사탄 핏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빨리 해야 돼요. 그래서 원수와 더불어 사랑하는 거예요. 미국이 제일 미워하는 나라 사람하고 전체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소련하고 중국하고, 그 다음에 중국과 소련을 중심삼고 자유세계하고 교차결혼하면 순식간에 7년 내에 통일돼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어제도 내가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이 원수의 몇천만 배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하나님의 위신에 사탄이 놀고 있던 그 자체를 자기가 사랑할 수 있어요?
신경이 줄어 들어가고, 눈이 감기고, 오관이 멎는 그런 자리에 설 수 있는데도 그걸 극복해 가지고, 사탄은 저 지옥에 있는 사랑의 그림자까지도 못 미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연의 기준에 몇백 배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했기 때문에 사탄은 거기에 대할 수 없으니까 자동적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물러가야 돼요. 사탄 왕권을 중심삼고 자리를 내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편네 아들딸을 전부 다 입적시켜 놓고 물러가야 된다구요.
입적을 누가 시키느냐 하면 하나님이 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사탄이 입적시키고 물러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 한국 나라면 한국 나라 그 나라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전부 다 입적시켜 놓고 나라 없는 자리에서 하나되지 않고는 따라갈 길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여기에 대모님도 가담했고 흥진이도 가담했고, 다 가담했어요. 오늘 사상계를 수습하던 상헌 씨가 그 목적을 위해서 영계에 간 거예요.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효원이든지 누구든지, 흥진 군까지 나한테 애국자요 충신이라고….
그들을 위해서, 통일교회를 믿고 간 사람들이 정성들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지상에서도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나, 여기 김 장로? 안 하면 자꾸 꼬여. 청평이 꼬이게 된다구. 선생님 마음에서 멀어지면 그늘이 생겨요. 인간 도적놈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해라 이거예요. 거기에 모순이 있게 되면 모순 된 것은 영계에 가 가지고 내가 시정해야 돼요. 절대신앙해야 돼요. 절대신앙했기 때문에 영계의 그렇지 않은 것은 그런 기준에서 거기에 결여된 것을 전부 다 메워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권한이 있어야 영계의 주인이 돼요.
영계의 주인을 설정하기 위한, 권한을 주기 위한 이런 모든 전체라는 거예요. 나 완성적 패권을 세워 주기 위해 이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하고, 천년 만년 그것을 마음에 새기고 그 초점에 맞춰 가지고 내 권한 가운데 소화시켜 상대적 초점의 대상 실체권을 갖춰야 되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자기가 해방될 수 없어요. 좀 어려운 말이지만 그렇게 알라구요. 이해 안 되면 선생님 말씀을 기록해 가지고 전부 다 읽어 보라구요, 틀리게 얘기했나. 모르면 안 돼요.
상헌 씨가 얼마나 불쌍해요? 간곡히 부탁했지요? 놀음놀이예요? 생사권을 중심삼고 부탁한 거예요. 김영순이나 김 장로나 영적인 세계의 일을 하기가 얼마나 힘들어? 자기가 대신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힘든 일을 해야 돼요.
찾아오는 사람들도 생사지권에서 힘든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기 멋대로 처리해 가지고 그게 사실일 때는 그 사실 내용이 여러분을 깔아뭉개고 심판해서 쫓아내 어두운 세계의 거리를 결정할 수 있는 내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광명한 천하, 천국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그 거리의 먼 자리에 가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그런 그늘에 가서 먹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노정이, 잼대의 차이에 따라서 하늘나라의 위치 결정이 좌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걸 현세에 결정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결정하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기들 생각을 물어 보는데 답변도 할 줄 모르고 있어, 간부가 돼 가지고! 곽정환, 알겠지?「예.」
훈독회를 이렇게 오래 하는 것이 싫지요? 40일수련을 할 때는 훈독회 전통을 세워야 돼요. 자! 잘 들으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언제든지 세계가 이제부터 한국 말 일방도로 갈 거라구요, 6월 이후부터. 오늘이 3일인가? 3일이구만.「예. 3일입니다.」6월 3일부로 전세계에서는 어디든지 이어폰을 가지고 다니라구요. 세 사람이 되더라도 반드시 통역을 해야 돼요. 통역을 세워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이어폰을 통해 듣는 거예요. 세 사람이면 한 사람이라도 한국 말을 아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통역을 해서 설득시켜야 되겠다구요. 말은 하나밖에 없어요. 중심 말은 하나지 둘이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을 가져야 되겠어요.
바쁘게 돼 있어요. 나이 많아서 못 하겠다면, 벌써 15년 전부터 했으면 하고도 남았을 텐데…. 밥 먹고 산다는 것이 중요하지 않아요. 이걸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중요한 것을 세우지 못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대가의 자리에 서야 돼요. 고통을 받아야 돼요. 탕감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노라리로 해먹던 녀석들은 보라구요. 앞으로 만나지 못해요. 선생님에게 와서 인사할 때 한국 말로 인사 못 하면…. 방문할 때 인사하는 그 발음까지도 감정하려고 그래요. 불쌍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비참하더라도 해야 됩니다. 여러분 아들딸들이 전부 세계에서 탈락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늘도 그래요. 하나님이 말을 둘 쓰나요? 마음에서 말하는 것이 하나의 사랑의 길인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것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논의하던 그 말을 중심삼은 같은 갈래를 가지고 살게 돼 있다구요. 일본 말을 하고 영어를 하고 그런 것은 하나님에게 귀찮은 거예요. 타락을 인식시킬 수 있는 이런 자극적인 기분 나쁜 충격적인 재료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일본 문화가, 미국 문화가, 서양 문화가 뜻 앞에는 아무런 도움이 못 돼요. 원수예요. 방해예요. 그들 때문에 내가 고생한 거라구요. 그들이 세운 기독교가 잘못됐기 때문에 기독교를 다시 편성하기 위해 수난 길을 걸은 거예요. 자기들 미국에 편리한 개인 사상에 맞게끔 교파를 중심삼고 나가다가 하나님을 다 잃어버렸어요. 망하게 돼 있어요.
세상 사람이 퉤, 침 뱉고 가요. 교회를 전부 다 침 뱉고 돌아보지 않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다 망했어요. 그 반대에 있는 건 우리밖에 없어요. 통일교회가 없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교회 제단에 돌을 쌓고, 기둥을 꽂고, 벽을 쌓아 가지고 교회 건물을 내 집 이상으로 세우겠다는 마음의 바탕이 끝날에 나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일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 신자들의 생활의 기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 잘 알아들으라구요.
나 이상 확실히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저나라, 천상세계에 들어가서 걸리더라도 나 몰라요. 알겠나, 사길자? 사길자는 훈독회 좋아해? 원리 말씀만 좋아하지? 원리 말씀은 탕감시대에 필요했던 것이지 이제 필요 없어. 자!
「오늘 말씀은 이상헌 선생께서 아버님께 보고한 네 번째 메시지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입니다. 제1장 하나님의 실존, 제2장 피조세계, 제3장 인간의 모습, 제4장 무형세계, 제5장 사탄과 인간, 제6장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7장 통일영계권, 제8장 영계의 계층별 보고서, 이런 큰 내용입니다. (곽정환)」
오늘 회의가 끝나면 이번에 왔던 사람들은 꼭 이걸 훈독을 끝내고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예?」오늘 회의 끝나고도 끝난 그 시간 이후부터 읽던 것을 전부 다 끝내고 돌아가라는 거예요.「예.」
그리고 이제 40일수련을 할 텐데,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할 거예요. ‘마스터 마린’에서 배를 댓 척 끌어다 놓아야 되겠어요. 앞으로 해상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야간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운전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바다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바다에서 생활하고, 그 다음에 육지라구요.
복중 생활이 물 생활이지요? 그 다음엔 육지 생활입니다. 그 다음엔 뭐예요? 공중 생활이에요. 우주를 사랑해야 돼요. 내가 갈 길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거꾸로예요. 우주를 사랑했고, 인류를 사랑하고, 물질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걸 다 했기 때문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해양사업을 40년 전에 시작한 것을 다시 꼬리에 갖다 묶기 위해서, 남미와 오대양에서 활동하던 모든 전체 요소를 하나의 귀결점에 갖다 놓기 위해서 이번에 임자들이 오기 전까지 여기 뉴욕의 수역을, 옛날에 출발하던 지역을 찾아다녀 가지고 전부 다 묶어 나온 거예요. 한 바퀴 찾아다니지 않으면 안 돼요.
그 다음에는 뭘 해야 되느냐? 이제 돌아가야 되는데, 옛날에 지구성을 중심삼고 별의별 곳을 돌아다니면서 말씀을 했는데, 이제는 뭐냐 하면 주권자를 찾아야 돼요. 나라의 주권자들이 집을 방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바다의 깊은 곳을 들어가듯이 세상의 깊은 곳, 높은 곳을 찾아가서 전부 다 닦달을 해야 할 때가 옵니다. 그거 끝난 후에는 천상세계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하늘의 법도를 세워야 할 때가 선생님의 생애에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일을 지금 해야 하는데, 밥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가 문제입니다. 천신만고 수난 길을 가도 그 일을 지상에서 완전히 훈련 준비해 가지고 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수중시대·육지시대·공중시대라구요. 3시대를 하나의 심정권에 묶어야 되겠기 때문에 판타날을 누구보다 사랑했다구요. 거기에 있는 고기를…. 빠꾸라는 고기는 고기도 먹지만 식물을 먹어요. 두 세계를 연결하는 그 빠꾸를 제일 처음에…. 이번에 가더라도 또 빠꾸를 잡을 거예요. 이것이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품목으로 보고 있어요.
고기만 잡아먹으면 안 된다구요. 바다, 해안, 사막에도 물을 대 가지고 그들이 먹을 식량을 양식해서 만드는 거예요. 고기의 사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문제인데, 우리 인간세계와 가까운 땅에 심어 가지고 전부 다 기를 수 있어요. 옥수수 같은 것도 잘 먹어요. 곡식을 잘 먹는다구요. 그러니 사막에 물을 개발해 가지고 양식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길이기 때문에 빠꾸를 중심삼고…. 도라도도 얼마나 보기 좋아요? 핀타도나 보가도 그렇고. 그런 아름다운 것들을 하는 것보다도 제일 거무튀튀한 빠꾸를 지금까지 관심을 갖고 나온 거예요. 식량문제 때문이에요.
‘내가 너를 사랑하니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결품으로 키운다.’ 이런 생각을 해서 자르딘 수련원 부근에 빠꾸 양식장을 만들어 놓았어요. 알겠어요?「예.」그래, 읽어 봐요.
잘 들리나? 잘 들려요?「예!」자기 귀에 듣게끔 하지 말고 조금 크게 해야 돼.「예.」
『어떤 형태를 취하는 분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엄연히 실존한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실존을 알 수 있을 것인가? 하나님은 글자 그대로 하나뿐인 님인데 과연 그분은 어떤 분이신가?』
가까이 대라구. 마이크를 좀더 가까이 대라구.「뒤에 잘 안 들립니까? (곽정환)」「예.」
『……하나님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나타난 것인지, 온 천지가 하나님 자신의 체인지 나는 하나님의 실체를 분명하게 규명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여기 저기서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실 때 그분은 분명히 동일한 분이 아니다. 그러면 그 불꽃은 어떤 존재인가?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과 나 아닌 타인을 부를 때의 하나님은 분명히 다르게 느껴졌다.
그뿐만이 아니다. 하나님은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음성으로 부를지라도 누구나 그 음성을 한결같이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나 혼자만 듣는 것도 아니다. 휘황찬란한 광채의 빛 속에서 어떤 때는 하나님이 엄격한 위엄의 실체로 나타나고, 어떤 때는 전신이 녹아 버릴 것 같은 사랑으로, 어떤 때는 나긋나긋하고 부드러운 음성의 주인공으로도 나타나는데 그분의 본질이 무엇일까?』
이것이 전부 어려운 말들이에요. 이 사지 백체의 부처가, 근육 구조가 달라요. 심장이면 심장, 오장 육부가 전부 다른 것인데, 오장 육부가 하나의 생명과 사랑을 중심삼고 느끼는 것이 전부 각각 달라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어떤 분이 하나님이냐? 오관이면 오관의 기쁨을 종합해 가지고 느낄 수 있는 것이 사랑의 초점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모든 것의 상대가 될 수 있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의 성품을 표시하는 분임을 알아야 돼요. 자, 그거 읽어요.
『그리고 어떤 때는 고요하고 은은한 불빛으로 잠잠한 모습으로 현현한다. 그때 그 불빛 속에 앉아 있는 식구들은 마치 따스한 봄날 어린아이가 포근한 아지랑이 속에서 잠드는 것과 같은 표정을 짓게 된다. (중략)
하나님은 어떤 문자와 언어로도 표현될 수 없다. 지상에서 아무리 최고의 명성을 가진 과학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온전하게 설명할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떤 과학자가 하나님을 연구하려고 시도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불빛 속에서 자기 자신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동화되고 말 것이다. 다만 우리가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가장 행복할 것이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깊이 파고들어 가면 갈수록 시간 낭비만 할 것이다.』
현장에서 봐 가지고 이렇게 생생한 기록을 남긴 사실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건 놀라운 사실이에요.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이것이 무슨 상상이나 누구 한 사람의 계획으로써 이렇게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직접 봐 가지고 보고된 내용인데, 이 방대한 것을 이론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관찰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걸 절대신앙해야 돼요, 절대! 믿지 않더라도 절대신앙해야 될 내용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역사적인 사건이에요.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는 놀음이라구요.
현실이는 어거스틴한테 물어 보지. 어거스틴한테 물어 보더라도 영계를 잘 모를 거라구. 상헌 씨가 말하는 그 세계를 몰라. 그것도 다 배워야 된다구. 지상세계나 천상세계나 배워야 돼. 자!
『하나님은 인간의 지성으로 규명될 수 있는 분이 아니며, 인간의 이성과 이론으로 결론 내릴 수 있는 분이 아니며, 천지 만물의 모든 것을 초월하여 존재하는 대우주의 주인이다. 나보다 하나님을 더 온전하게 표현할 수 있는 문인이 있다면 나는 그에게 이 일을 기꺼이 위임하고 싶다. 그것이 나의 솔직한 심정이다. 나는 ‘오! 나의 하나님! 당신은 누구입니까?’ 라고 외치면서 분명히 두 손을 들고 항복했다. 백기를 들고 말았다.』
그래, 무조건 존경하고 무조건 복종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무조건적인 내용이, 하나님의 성품이 내게 채워질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뗄 수 없는 인연을 가지면 그것으로 그만이에요. 자! (훈독 계속. 곽정환 회장 기도)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이런 식전이라든가 이런 모임의 자리에는 언제나 영계가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하나님이 언제든지 임재하고 지상의 부모님이 임재하는 가운데 동화된 모임을 갖추어 나간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고, 거기에 심적 태도를 정비해 가지고 그 은사의 분위기의 파동을 죽이지 말고 그 파동을 격동시킬 수 있는 자기 자신을 갖춰야 할 것이 모임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일상 태도가 돼야 된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예.」 「아침 식사 후 열 시에 여기에 다시 모이겠습니다. (곽정환)」(박수)
양창식이 왔어?「브리지포트 대학에서 지금 강의하고 있습니다. 저녁에….」강의?「예.」
다음부터는 뭘 해? 그거 상 줬나, 윷놀이?「아직 안 줬습니다. 지금 시상하겠습니다.」가져와. 곽정환이가 줄 거야, 내가 줘?「아버님이 주셔야지요.」그래.「자, 1등 조장 나오십시오. 1등부터 5등까지 나오세요.」2000년 6월 3일. 여기가 1등 했어?「예. 아시아 에이(A)팀입니다.」말을 잘못 쓰지 않았어?「아주 잘 했습니다.」(박수)「2등!」1등은 7천 달러, 2등은 5천 달러! (박수)「3등!」3등은 4천 달러!「3등 없어요, 3등? 일본 비(B)팀!」일본 비(B)팀!「4등 오세아니아 대양주!」4등 3천 달러!「5등 북미!」5등은 1천 달러! 다음은 없어요.
「6등 유럽 비(B)팀은 오프닝 테이블에 있는 선물 세 개를 고르시고요….」뭘 세 개씩이나 해? 하나씩 가지면 되지 세 개는 무슨 세 개야?「나머지도 하나씩 돌아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무슨 나머지?「일본 시(C)팀 7등.」그거 전부 다 그 사람들한테만 나눠 주겠어? 교구장들도 나눠 줘야지. 하나씩 하라고 그래.「하나씩요? 그러면 유럽 비(B)팀, 일본 시(C)팀, 아프리카 팀은 오프닝 테이블에 있는 것 하나씩 먼저 골라 주시기 바랍니다.」그 나머지는…. 6대주가 어디예요, 6대주? 6대주 대표들 하나씩 주라구요. 그 나머지는 6대주에 나눠 주라구. 6대주가 아니라 8대주가 되나?「대륙은 동부까지 합해서 8개입니다.」8개. 그게 전부 다 몇 개야?「그것이 한 스물 다섯 이상….」아니, 6대주인데 8대주야?「예.」그러면 그거 해서 나눠 줘요.「예.」
그 다음에는 내가 얘기할 것이 많은데, 얘기 그만두고 처리할 것만 해결할까요? 내용은 마찬가지 내용이 될 텐데.
금년 6월은 중요한 달이라구요. 역사시대에 돌아가는 때니만큼 모든 탕감시대를 정리해야 돼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한국 문제, 남북통일 문제가 일련의 연관관계가 다 있다구요. 일본이라든가 미국도 공통적인 목적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이라는 그 표제를 중심삼고 상대적 여건을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세계에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런 전반적인 문제예요.
그것이 지상만이 아니고 영계와도 관계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영계에 대혁명을 제시할 수 있는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건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그 누구도 못 해요. 4대 성인이 있다고 해도 그 사람들도 중간영계인 낙원 이하의 급에 있다구요, 전부 다. 이 낙원을 철폐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옥도 철폐하고.
새로운 지상천국 이념과 더불어 천국에 새로이 자리를 잡아 들어가는 거예요. 4차 아담시대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를, 이제 거꾸로 한꺼번에 다 맞추어야 돼요. 그래,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도 전부 뒤집어 가지고 지상의 완성을 따라 들어가야 할 텐데, 천사세계인데 타락을 천사장이 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없었던 축복가정의 형태를 선조들까지 만들어 준 거라구요.
그 가정적 기준이 오늘날 타락한 역사적인 모든 세계 인류의 가정들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이제 4차 아담시대와 과거에 천사세계의 혈족관계가 됐던 것을 접붙여야 돼요. 복귀된 그런 기준이 있더라도 복귀된 기준은 뒤에 서야 되고, 제4차 아담권을 내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통일교회 조직으로 볼 때 12세 이상에서 24세까지 청년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조직 가운데 기존 조직과 새로운 조직을 중심삼고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와 하프(HARP;전국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 청소년 조직이 과거의 교회 조직, 나라 조직보다도 앞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카프가 자기 교회 책임자의 지시 하에 있었지만, 이제는 그때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카프 활동은 특별한 선생님의 조직 체제에 있어서 젊은 사람들을 위한, 대학가를 위주로 한 연결 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전세계적인 지도적 하나의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서 소련과 중국, 미국의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북동부의 명문 8개 대학) 학교와 같은 최고 지성인들이 모이는 대학가의 석사 혹은 박사 코스에 들어간 젊은이들을 모아 가지고 지금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1천2백 명이, 원래는 1천6백 명 하려고 했던 것인데 장소가 없어 가지고 1천2백 명이 교육받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문제와 가정문제입니다. 청소년 윤락 문제와 가정 파탄, 타락의 결과로 말미암아 빚어졌던 이 모든 것을 새로운 차원에서 젊은 사람들이 앞장서 가지고, 제4차 아담시대에 있어서 순결운동을 위주로 해서 새로운 가정이상 편성을 지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제부터 4억쌍 미혼남녀 축복은, 상대적 관계에 있는 대학 관계라든가 이번 교파 중심삼은 연합적인 교회를 세우는 이런 모든 교역자들이라든가 정치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 가운데서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4차 아담권의 축복권 내에 집어넣어서 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의 돌아갈 수 있는 맨 밑바닥이 6월이라구요. 어제(제38회 참만물의 날)도 얘기했지만, 삼 팔이라는 것은 사탄세계, 외적이에요. 6월의 6수라는 것은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수라구요. 그런 6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6월 13일에는 남북한 정상회담이 벌어져요. 딱 다 맞았다구요. 이 때를 중심삼고 6월에 완전히 미국이라든가 세계 3개국에 있어서 국가 진영의 교육을 필해야 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필해야 된다구요. 늦으면 이제부터 40일 아니면 60일 안에, 7월까지 끝내야 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시급히 서둘러야 할 것은 훈독회예요. 교회 훈독회, 목사를 중심삼은 훈독회를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대회)’ 훈독회와 연결지어 가지고 정치하는 사람과 종교가 분립됐던 것이 화합할 수 있는 다리를 다 놓는 거예요. 정치와 종교는 원수였어요. 정치세계가 가인적 입장에서 아벨 입장인 종교를 죽여 나온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과 같이 역사시대에 종교권 전권세계를 죽여 나오던 모든 것을 철폐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렇게 본연의 자리를 잡아 들어갈 때가 왔기 때문에 전체가 달라져요. 알겠어요?
교회를 중심삼고 현재 대륙 책임자들이 인사권도 없었어요. 이제 대륙 책임자들 중심한 강력한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이제는 36가정이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그건 구시대로 저쪽 너머라는 거예요.
이제 청소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조직 편성을 해야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보다도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가에 가서 원리강의도 해줄 수 있는 그런 체제로 나가야 돼요. 이번에 유명한 대학의 석사, 박사 코스 과정에 있는 사람들과 친구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편성해야 될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차원이 달라지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금년 6월까지, 늦으면 9월까지…. 9월이에요. 6수에서 9수가 사탄 권한이에요. 옛날 짓고땡이라는 도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9수라구요. 그래, 63빌딩이라는 건물이 있는데, 63수가 도박수예요. 63빌딩은 말로가 좋지 않아요. 뭐 이런 것을 보더라도 사탄이 중요시하던 것을 전부 청산지어야 할 때가 왔는데, 이런 6수가 제일 좋은 수가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가정에 세 아들이 있었으니 상대까지 하면 6수예요, 6수. 아담가정도 그렇고, 노아가정도 그렇고, 아브라함·이삭·야곱도 전부 다…. 노아의 실패를 연장한, 부모를 중심삼고 세 아들을 대표해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인데, 이거 3대가 아니에요. 주변이에요, 주변. 예수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그리고 노아 심판 때 착륙한 것도 6월 초하루예요. 새 천지를 맞이하려고 했던 것인데 타락, 떨어진 거라구요. 그래, 6월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도 새로운 착지와 새 천지의 계획을 전부 다 완료해야 될 때라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부정하고 여기에 새로운 집수 돌을 놓아 가지고 평탄한 평지 고속도로를 닦아야 할 시대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부터 영계에까지 장애물이 없이 통과해야 돼요. 이미 그런 일을 내가 청평에 지시했어요. 쉴새없이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만큼 지상세계의 여러분 자체가 이제부터 조국광복을 위해서…. 조국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러려면 나라 찾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여기에는 기독교가, 혹은 종교계가 연합할 수 있는 이 길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게 가인 아벨 아니에요? 사탄세계 천사장권과 타락하기 전 아담권, 미완성권 내에 있어 가지고 그것을 완성할, 나라를 세우기 전까지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형제 위에 부모가 섰던 것과 마찬가지가 돼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메시아로 왔다가, 형님으로 왔다가 동생들을 규합해 가지고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왕자(王者)의 자리로 올라가야 되는데 그걸 못 했다구요. 그것이 연장돼 가지고 재림시대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 구교 신교를 통합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와서 축복 만능 역사로써 일방통행을 통해 전권 기반을 닦아야 했던 거예요.
그랬으면 오늘날 민주세계가 40년 동안에 이렇게 망하지 않아요. 공산주의가 자기 세력 기반을 나타내기 전에 완성했을 거라구요. 세계를 완성한 기반 위에는 공산주의가 없어요. 그것을 실패하니까 공산주의가 대가리를 들고 나와 가지고 지금 세계를 다시 2차로 망쳐 놓았어요.
선생님이 없다면 이것이 영원히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었다면 이 세력 기반을 중심삼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피를 흘려요. 피를 흘린다 이거예요. 피를 흘려 가지고 대해와 같이 붉은 물이 전부 땅에 뿌려질 수 있는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선생님이 나와서 공산주의 제패라든가 민주세계의 제패라든가,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기독교 중심삼은 구교 신교…. 구교는 다 망했다구요. 로마 교황청이 문 총재가 남미에 갔다고…. 이제 5년째 들어가누만. 남미가 어떤 곳인데, 법황 치하인 여기에 문 아무개가 와 가지고 기반 닦겠느냐고 뭐 우습게 알았다구요. 우습게 알았는데 지금 완전히 자기들이 어쩔 수 없어요.
홀아비로 사는 사람들이 가정문제를 다룰 수 있나요? 청소년이 윤락하고 다 그러는데, 그 윤락하는 청소년들을 가르칠 도리가 없고, 가정 파탄된 것을 바로잡을 수 없어요. 암만 해야 자기들의 그런 말을 안 들어요. 내가 남미면 남미에서 대외적인 축복행사를 하고 있는데, 본보일 수 있게끔 그 이상의 축복행사를 하는데 가정도 못 가진 자기들은 안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이제 구교에서 혁명을 해야 되는데, 신부를 교화시켜 가지고 가정을 이루게 해서 구교에 들어가 가지고 시집 장가가는 문을 열어 놓는 거예요. 그러면 일시에 망해요. 순식간에 다 망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한꺼번에 다…. 결국 전부 다 문닫게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밀링고는 다 끝났나? 언제 오겠나?「13일에 끝납니다.」그러면 중간에 오겠네. 그 양반이 할 것은 그거예요. 빨리 결혼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와 관계된 신부들도 많은데 그 사람이 결혼해 가지고 새로운 이상적 교황이 돼야 돼요. 아벨적 교황은 결혼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결혼 못 했기 때문에 다 이렇게 갈라놓은 거예요. 그걸 돌려놓아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들을 축복할 때가 오는 거예요, 국제결혼. 그래, 전세계의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뭐냐? 우리 통일교회는 아벨적 국제결혼이고, 그들은 가인적 국제결혼이니만큼 혜택권 내에 들어가요.
국제결혼한 사람은 열이면 열 쌍 전부 다 실패하게 돼 있어요. 그 실패할 수 있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은 뭐냐? 아벨적 통일교회 식구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걸 따라오게 된다면 전부 다 축복받게 되는 거예요.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쓰레기통들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돈들이 있어 가지고 국제결혼을 했지 거지 패들은 안 했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내 나라니 네 나라니 하는 감정이 없다구요. 미국 사람이라고 미국 사람이 다 가 있나? 오색인종, 흑인들도 심령 기준이 높으면 땅 위에서 자기의 종으로 있었더라도 저나라에 가서는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건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게 무슨 문제가 될 게 있어요? 분위기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치리해 나가요. 안 하면 자기 자체가 그 반대의 자리로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민족 감정이라든가 국가 감정을 가지고 운운하면 어리석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미국이 선진국가니 문화국가니 하는데, 문화국이라는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제일 지옥 많이 가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국제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밖에 안 되나? 이제는 국경과 국경을 넘어 교차결혼해야 돼요. 교차결혼하면 순식간에 천국이 돼요. 나라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가 됐어도 교차결혼이에요. 궁중에서부터 황족은 황족끼리, 두 나라의 황족끼리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백성도 교차결혼하는 거라구요.
그래, 자기들이 미워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결혼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 대해 싸우고 못살라고 그러겠어요, 잘살라고 그러겠어요? 잘살라고 훈시하고 이렇게 하면 둘이 뒤에서 합해 가지고 다 화해하고 그럼으로써 풀려 나가는 거예요. 역사적 모든 죄를 후손들이 풀어 줄 수 있기 위해서는 잘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줘야 됩니다. 상헌 씨의 보고도 그렇게 돼 있지요?
그러니까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천재적인 아들딸을 낳아요. 동네에서도 앞으로 그런 것을 보라구요. 자기 나라 사람끼리, 일본 사람끼리 결혼하는 사람하고 국제결혼한 사람의 아기들을 보면 달라요. 국제결혼한 사람의 아기는 빛깔이 달라져요. 눈빛이 달라져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해서 국제적인 아기를 못 낳은 여자는 부끄러운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교회 책임자는 될 수 있는 대로 국제결혼한 사람을 세울 거라구요. 같은 급과 같은 실력 기반에 있더라도 남자와 여자의 생활 기준에서 국제결혼한 것은 내적 고충이 많으니만큼 환경적으로 보호해 줘야 됩니다.
자기 나라 사람끼리 결혼한 사람은 싸움하더라도 어디든지 갈 수 있지만, 이건 싸움해 가지고 갈라져서 어디로 갈 수 없어요. 외로워도 붙들고 살아야 되고, 어려워도 같이 살아야 된다구요. 그 환경적인 여건에 몰려 가지고 규탄 받으며 산다는 것이 쉽지 않아요. 그걸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여기 일본에 있는 간나들도 2세 아들딸에 대해서 국제결혼 안 시키면 벌받아요. 맨 꼴래미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자기 축복받은 혈족에 누가 많은 국제적인 후손들과 혈연관계를 맺었느냐 하는 것을 경쟁하지 않으면 안 돼요. 경쟁 많이 한 것을 앞으로 국가에서 찬양하고, 경쟁을 많이 해서 실력이 있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실력이 대등한 입장에 있더라도 국제결혼한 사람들을 써야 되는 거예요. 국제결혼 가정을 보호해야 돼요. 국제가정에 어려움이 있어요.
동네방네가 뭐라고 할까, 손가락질하고 외톨이 모양으로 몰아대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축복해 준다구요. 이제 국제결혼한 이런 가정을 중심삼고 동네가 몰던 시대가 아니라 너도나도 찾아와서 방문하고 배우겠다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오면 세상은 하나된다구요. 세상이 빨리 하나되는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 동네에 있어서 오색인종이 살더라도 혈족이 문제가 아니고 종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어떻게 이 국경선을 철폐해 넘어 가지고 형제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이 오늘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비결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임자들이 처녀 총각이라면 자기 나라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어요, 국제결혼해야 되겠어요?「국제결혼해야 됩니다.」국제결혼할 수밖에 없게 됐는데, 그렇게 안 됐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국제결혼한 것이 잘한 거예요, 국제결혼 안 한 것이 잘한 거예요?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안 한 게 잘한 거예요, 한 게 잘한 거예요?「한 것이 잘한 것입니다.」한 게 잘한 거예요.
그들은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환경 여건의 십자가를 지고 넘어섰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무슨 해방을 하느냐 하면 가정 해방이에요. 가정 해방을 해 가지고 가정적 십자가를 짊어지고 나선 사람을 높은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법도도 마찬가지예요. 보다 많이 탕감한 사람이 하늘에 가까운 것과 마찬가지, 일치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이론적으로 이의가 있다, 없다? 이론적으로 이의가 있다, 없다?「없습니다.」선생님은 있다!「없습니다!」있어, 이 쌍간나 자식들아!「없다!」그렇게 말할 때는 ‘이 쌍놈의 선생아!’ 하더라도 죄 안 돼요.
현실이도 국제결혼했구만.「예.」(웃음) 내가 관심이 많아요. 앞으로 내가 그 동네에 찾아가게 되면 국제결혼한 가정 가운데서 제일 후진국가 사람하고 결혼한 그런 가정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게 하늘의 심정이 가야 할 방향성이었느니라! 노멘, 아멘?「아멘!」알기는 다 아누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어디 부락을 찾아가면, 깃발이 많이 꽂혀 있어서 어디 가든지 잘 자리가 있더라도 제일 못사는 집을 찾아가야 돼요. 그래서 못사는 집은 ‘우리 형님 중의 최고 형님이 우리 부락에서 사는데 형님 집에 가서 나하고 같이 잡시다. 우리 형님에게 인사합시다.’ 해서 부잣집에 안내를 해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동네가 하나돼요. 알겠어요? 그 부잣집에 하늘의 운세가 온다는 거예요. 왔던 손님이 하늘의 복을 쌓아 주는 말씀을 해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복 받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문을 열고 사는 사람은 지나가던 동네 개도 들어오고 고양이, 쥐새끼도 다 들어오지만, 지나가던 암행어사가 불쌍한 거지 중의 왕거지가 돼 가지고 자기 사랑방에서 이름도 말 안 하고 인사도 안 하고 자고 간다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 문을 열고 지나가는 손님을 맞아 가지고 자기 가족보다 존중시하는 나라의 법과 천운을 모실 수 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 선조들도 많은 손님을 먹였어요. 지금 나도 그렇잖아요? 많은 사람 밥을 먹이지요? 없다 하면 차비도 대주고 말이에요. 지금 교육하는데 교육비를 내가 다 대주잖아요? 안 그래요? 교육받아 가지고 그 돈을 쓴 이상 나빠지겠어요, 돈 쓴 이상 좋아지겠어요?「좋아집니다.」하늘땅으로 볼 때는 이익이에요, 이익! 돈을 암만 쓰더라도 손해 안 납니다. 이익 되기 때문에 거기에 뭐 좋고 나쁘고, 싸고 좋고, 손해고 이익이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건 좋게 돼 있어요. 콩 심은 데 콩 나고, 다 그렇잖아요? 정성들인 표적의 선한 목적을 위해서 쓰여지는 모든 선한 면을 가져오게 돼 있지, 아무리 사탄이 거역하더라도 그 밑창을 잘라먹지 못한다구요. 못 가져간다는 거예요.
그래, 축복가정들 한번 손 들어 봐요, 축복가정! 이거 다 누가 축복해 줬나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 제일 나쁜 사람이니까 축복받은 가정을 제일 나쁜 가정이 되라고 했어요? 제일 나쁘니까 좋은 사람이 그리웠기 때문에 좋은 사람이 되라고 해줬는데, 선생님은 나빴지만 우리 가정은 좋게 돼서 선생님을 구해 주겠다고 하는 입장이에요, 선생님이 좋은 일을 해줘서 우리가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잘하겠다고 했는데 자기가 선생님에게 구원받겠다는 입장이에요? 어떤 입장이에요?「전자입니다.」전자예요, 후자예요?「전자입니다!」언제 선생님한테 복을 줄 거예요, 언제?
고마운 은사를 받았으면 그거 언제 갚을 거예요? 그거 문제예요. 언제 갚을 수 있는 조건을 찾을 것이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족하지만 그 조건으로라도 다 선생님 앞에 갚을 수 있다 하는 것이 어느 때가 되겠느냐 생각해 봤어요? 그것이 조국광복입니다, 조국광복.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곽정환!「조국광복입니다.」조국광복은 뭐야?「그 다음에는 해방입니다.」그게 뭐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메시아가 하나님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 왔는데 지금까지 못 찾았고, 오시는 재림주가 가정이상을 이루어 나가는 것은 하늘나라를 편성하기 위한 거예요. 다시는 일하지 않고 그냥 맞추면 되게 돼 있는데, 국가 기준을 넘고 세계 판도를 가진 4억쌍 축복가정의 기반을 가지고 7천만 남북을 통일할 수 없게 된다면 가정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그 빚진 것을 갚을 수 있는 조건으로서 달려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것은 같이 일했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으로 말하면, 1차대전 때 징병되어 가지고 차를 타고 전선에 나가다가 종전이 되어 집에 돌아오는 그 사람들도 1차대전의 전승자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아무 공이 없지만 출전한 그 목적지의 인연과 그때의 문서에 대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조건 제시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1차대전의 오랜 전쟁에 참석한 것과 대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오늘 여러분이 오래 됐든 무엇이든 높고 낮음이 없어요. 선생님이 말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어디에 맞춰야 되느냐 하면, 나라 찾기 위한 데 맞춰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조국광복을 위해 일하는데, 국가 메시아 책임을 다하는 그 책임 소행도 귀하지만 그것이 2차적이에요, 1차적이에요? 자기가 책임분담 맡은 그것이 더 귀한 거예요, 조국광복을 위해 일선에 나서는 것이 더 귀한 거예요?「조국광복을 위해 일선에 나가는 것이 귀합니다.」한번 크게 해봐요!「조국광복!」조국광복이라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다 알기는 아누만.
그래, 조국광복을 위해서 아들을 내놓을 거예요, 딸을 내놓을 거예요, 여편네를 내놓을 거예요, 남편을 내놓을 거예요, 아버지를 내놓을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를 내놓을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뭘 내놓을래요?「다 내놓겠습니다.」응?「몽땅 다 내놓겠습니다.」그러니까 몽땅 대표자인 나를 내놓으면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몽땅 대표자 아니에요?
동산에 뭐라고 할까, 사슴 같은 것이 싸울 때 이 동산 저 동산 접경을 중심삼고 뿔개질 하고 싸우고, 자기 영역의 초원에 들어오면 원수시하고 쫓아내던 패들이 봄이 되어 새끼를 치려면 말이에요, 우수한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 대장 수놈 사슴하고 이쪽 수놈 사슴하고 둘이 광장에 모여 가지고 전 산중에 살던, 이쪽 저쪽에 살던 암놈들 앞에 가서 뿔개질을 해서 결투하는 거예요.
결투할 때 그 여자들이 ‘우리 대장 이겨라! 저 대장 져라!’ 그렇게 후원하고 있겠어요, 가만히 보고 기다리고 있겠어요? 가만히 보고 기다리는데 어느 편이 이기느냐 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지, 자기편이 이기라고 기다리지 않아요. 어느 편이 이기느냐 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편에 있던 것이 지더라도 미련 없이, 어느 편이 이기든 인사하고 살던 것과 마찬가지의 마음을 가지고 따라가야만 저쪽 동산에 새끼를 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그런 것 알아요?
알래스카 같은 데 봄이 되면 말이에요, 뿔개질 하면서 부딪치는 소리가 이 판때기를 치는 것처럼 딱딱 소리가 나요. 그게 뭐냐? 싸우는 거예요. 반드시 진 녀석은 물러가고 이긴 녀석이 패권을 쥐어 가지고 그 휘하에 있어서 그 새끼를 천년 만년 자기의 후대로 남기겠다고 그런다는 거지요. 동물세계는 그렇게 돼 있어요. 우수한 종자를 남기게 돼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때요? 다 같이 취급해야 되겠어요, 우수한 사람 종자를 남겨야 되겠어요? 어때요? 공산당 패하고 미국하고 어느 쪽이 하늘 편이에요? 사슴 패로 보게 되면, 같이 동산에 살던 암놈들을 거느리고 있던 대장과 마찬가지고 소련도 마찬가지인데, 이 둘이 싸우게 될 때 미국에 있는 암사슴이 ‘소련 수사슴 져라, 져라! 지면 좋겠다.’ 그러고 따라가겠어요? 승자를 기다리는 거예요, 승자를.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승자를 기다리는 거예요. 승자가 자기편이 아니고 원수 편이라도 자기편 이상 기다리는 마음을 가지고 찾아가야 자기가 지금까지 살고 나오던 종자 이상의 종자를, 씨를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여기 통일교회 일본 나라도 그래요, 일본 나라도. 선생님을 세상 사람들로 보면 씨받이하기 위해 다 모였다구요. 알겠어요? 전 세상 남자들하고 선생님 혼자하고 싸워요. 전세계의 남자들이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다 뿔개질을 했어요. 그래, 그 세계의 뒤따라가던 암놈들은 선생님에게 수습 다 됐다구요. 그걸 탐하는 것은 승자 권한 세계에 있어서 침범자니까 천운이 전부 다 몰아낸다는 거예요. 부정시켜 버린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낳은 애들은 우수한 통일교회의 교운(敎運)을 타고나요. 선생님 운세를 타고난다구요. 선생님이 남자로 못생긴 사람이에요, 잘생긴 사람이에요?「잘생긴 분입니다.」에이, 이 녀석! 발라맞추어서 그러겠지. 못생긴 남자라구요. 어머니는 잘생긴 여자예요, 못생긴 여자예요? 못생긴 여자예요. 무슨 편에서 볼 때? 사탄 편에서 볼 때 그래요. 하늘 편에서 볼 때는? 잘생긴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나는 여자를 그리워하고 프로포즈를 해본 적이 없어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고. 현실이하고 같은 집에서 살면서도 사랑한다는 얘기 안 해봤어요. 들어봤어? 쫄쫄쫄 울고 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아, 왜 웃어? 다 버리고 나와 가지고 지금 우수한 남편, 우수한 새끼를 밸 수 있는, 그런 역사에 유명한 남자의 씨를 밴 것과 마찬가지지. 그런 거야. 이 세상 어머니 아버지고 뭐고 다 잊어버려야 돼. 혈족이고 뭐고 다 잊어버려야 돼.
임자는 신장 하나를 뚝 잘라서 동생 줬지?「예.」나한테 물어 보고 했나, 안 했나? 물어 봤어, 안 물어 봤어?「안 물어 봤습니다.」그거 안 물어 보고 할 수 있어?
자, 결론은 뭐냐 하면, 올바른 종자 사람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땅에서 보게 되면, 올바른 종자, 씨받이와 씨를 가진 인간은 축복받은 가정 외에는 절대 있다, 없다? 축복받지 않은 가정에는 절대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없다!」나도 말을 모르겠다. 첫 번째가 맞아요, 두 번째가 맞아요? 이거 다 알아듣지도 못하고…. 그만둬야 되겠구만. 전부 다 귀를 가졌으면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 되는데, 있다 없다 물어 보면 있다든가 없다든가 답변을 해야 할 텐데 입다물고 있으니 그것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그래,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할 수 있어요?「예.」여러분 1대 조상으로부터 7대, 8대 조상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대표가 나와서 ‘우리 8대 조상들의 말을 듣겠어, 세상의 8대 조상들이 반대하는 문 총재의 말을 듣겠어?’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싹, 보지도 않고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일본 사람은 하늘 뜻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싹 돌아서 가야지요.
소돔과 고모라를 떠난 롯의 처가 싹 돌아서 나와야지, 뒤돌아보다 뭐가 됐어요? 소금 기둥이 됐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어, 이 쌍간나 자식들!
오늘 문 총재가 감옥에 가든 무엇을 하든 싹 다 잘라 버렸어요. 그거 미련 없어요.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면회 오기를 바라지 않았어요. 오지 않기를 바랐지.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살다 보니 다 망한 줄 알고, 손가락질하고, 아는 사람은 친구니 선생이니 무엇이니, 동네방네가 그런 녀석은 망해야 된다고 삐라를 붙이고 간판 다 박아놓고, 죽지 않았는데 죽었다고 소문낸 녀석도 많아요. 살아 있는데 누가 죽었다고 소문을 내?
나 죽었어요, 살아 있어요?「살아 계십니다.」살아서 못 살아 있어요, 잘 살아 있어요?「잘 살아 계십니다.」어떻게 잘 살아 있어요? 천하를 통일해 가지고 깃발을 꽂는 만승의 장군이 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내 말을 듣는 사람은 그런 후계자가 돼야 돼요. 종자가 달라요. 호랑이 새끼는 호랑이를 닮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고양이 새끼들이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자들이 많구만! 이 일본 여자들이 갈 데가 없습니다. 사탄세계의 남자들과는 절대로 인연을 맺어서는 안 됩니다. 그 남자들은 타락권의 연결고리입니다. 아무리 그 남자들이 주장을 내세우더라도 타락권에 속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과 깨끗이 인연을 끊었다는 증거를 보일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 사람들의 환경 가운데 들어가더라도 세포가 움츠러드는 것 같은 그러한 생각이 안 들지요?
그런데 일본 정치인들의 이름을 들으면 놀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이름은 꿈속에서 들어도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해야 될 텐데, 여러분은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전부 다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돌아가면 대번에 여기에 있었던 모든 일들을 잊어버립니다. 선생님은 선생님이고, 우리는 우리라고 생각할 사람들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하이.」
축복가정은 참감람나무인데, 그것이 돌감람나무와 인연을 맺게 되면 지옥 이상의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근본을 부정하는 그러한 사람들은 존재의 가치가 없다구요. 지옥 가운데서도 밑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핫키리(はっきり;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핫키리. 어떻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핫키리!
핫키리를 한자로 어떻게 써요?「한자는 없습니다.」햐쿠텐(百点;백점)을 깃테시맛타라(切ってしまったら;넘어 버리면) 핫키리라구요. (웃음) 그렇게 ‘백(百)’ 자와 ‘절(切)’ 자를 쓰면 핫키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쓰라구요, 지금부터!「하이.」사탄과 무관계의 입장을 백퍼센트 초월했다는 뜻으로 기억해 두라구요.「예.」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흰(白) 것을 백(百) 개 모은 것이 햐쿠(百)입니다. 핫키리할 거예요?「하이.」
일본 여자들이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틀림없이 닦아져 있어요, 안 닦아져 있어요?「안 닦아져 있습니다.」그러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주장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통역하는 사람, 일본 말로 통역하는 사람은 한국 말 듣고 일본 말로 통역해? 통역해, 안 해? 아, 물어 보잖아? 내가 일본 말을 하면 저쪽에서는 한국 말을 듣고 통역하던 사람이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니까 한국 말로 여러분한테 통역해 주느냐고 물어 보잖아?「안 해줍니다.」왜 안 해요? 바른 귀, 왼 귀 모양이 같지요. 갖다 붙이면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오쿠상(奧さん;부인)이 좋아요, 오쿠사마(奧さま;여사)가 좋아요? 「어느 쪽이든지 좋습니다.」뭐라구? 어느 쪽이든지 좋다고 하는 것은 첩이든 본처든 어느 쪽이든지 좋다는 말이 아니야? 그것을 결정해야 됩니다. 대번에 어느 쪽이 옳은가를 결정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어느 쪽이든지 좋다고 하는 게 뭐예요? 여자가 시집을 가도 좋고, 안 가도 좋다고 하는 그런 것이 있을 수 있어요? ‘간다!’ 하는 결정적인 기준을 갖지 않으면 여자로서의 가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오쿠상이 좋아요, 오쿠사마가 좋아요?「오쿠사마가 좋습니다.」응? (웃음)「오쿠상도 좋습니다. 오바상(おばさん;아주머니)도 괜찮고요.」(웃음) 아무리 아주머니라고 하더라도 오쿠사마가 좋다고 한다구요, 오쿠사마. 오쿠상은 아무나 부를 수 있지만, 오쿠사마는 아무나 못 부릅니다. 그러한 차원에 통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면 그러한 말은 쓸 수 없습니다. 그것은 보통으로 쓸 수 있는 말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오쿠상이 되고 싶어요, 오쿠사마가 되고 싶어요? 사탄세계에서 얻은 좋은 이름이 오쿠상이라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는 오쿠사마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일본 여왕의 며느리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국가가 숭배할 수 있을 만큼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본에 축복이라고 하는 전통이 있었어요? 없었지요?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러한 여자가 없었던 것입니다. 축복이라고 하는 것은 무슨 아이들의 놀음놀이와 같은 것이 아니라구요. 천하를 뒤집어엎는 축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한 축이라고 하는 것은 영원히 바꿀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지금 이 시간부터 오쿠사마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싶은 사람은 오른손, 그렇게 결심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왼손을 들어라!「하이!」왼손을 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잖아요? 모두 다 욕심들은 많다구요. (웃음) 선생님도 오쿠사마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들어가고 싶은 거라구요. 그러한 경지에 이르고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이름을 생각해 보라구요. 최고의 기준입니다. 알겠어요? 「하이!」
일본 오쿠사마들, 어디 출생이에요? 너는 어디 출생이야?「나가사키입니다.」(웃음) 나가사키(長崎)는 바다로 길게 뻗은 땅을 말합니다. (웃음) 대답을 잘했구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언제 누가 묻더라도 확실한 대답을 못 하면 안 됩니다. 머뭇거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꿈속에서 묻더라도 ‘나는 이렇다. 누구든지 분명하지 못한 사람을 보면 기분이 나쁘다. 이 바카야로(ばか野郞;바보자식)…!’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안 죽으면 두들겨 패 죽여도 좋다는 말입니다. (웃음)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이렇게 ‘고이(こい;구루<來る;오다>의 명령형), 고이, 고이…!’ 하고 부르면 어떻게 생각할 거예요? 깜깜한 데서 선생님이 절반은 벗고 앉아서 곱게 단장한 여러분을 보고 ‘고이, 고이, 고이…!’ 하면 어떻게 할 거냐구요. (웃음) 이거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정말로 아버님을 믿는다면 머뭇거리는 자체가 나쁘다구요! (한 여자의 머리를 쥐어박으심)「아이구, 고맙습니다.」(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정말로 믿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줏대가 없는 남자가 아닙니다. 예전에 선생님이 학생시절에 일본 여자들로부터 수많은 유혹을 받았습니다. 그 얘기를 소설로 쓰면 몇 권이 될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잘생기지 못했는데도 일본 여자들이 좋아하더라구요. 항상 침묵을 지키는 대왕과 같았지만 한번 입을 열기만 하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꼼짝을 못 했습니다. 여자들이 그런 모습을 보고 프로포즈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보다 무서운 것이 없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한테 목숨을 걸고 프로포즈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웃음) 모두 다 시집을 간 여자들인데도…. (웃음) 수천년 동안 참아 왔던 화산이 폭발하는 것과 같은 그러한 마음을 어떻게 억누를 수 있겠어요? 정말로 그렇다면 새벽이 다 되어서 잠자라고 하더라도 잠을 못 자고 심각해져 가지고 웅성웅성할 거라구요.
이 아주머니는 왜 이렇게 뚱뚱해? (웃음)「아직 젊습니다.」(웃음) 몇 살이야?「아직 젊습니다.」아주머니가 아니야? (웃음) 몇 살이야, 지금?「마흔 넷입니다.」마흔 넷이면 아주머니나 다름없잖아? (웃음)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모두 다 몇 살인지를 물어 보지 않으면 몰라요. 육십이 다 된 할머니도 스무 살 된 딸같이 화장하고 치장을 해서 웃으면 스물 이전의 처녀들도 부끄러울 정도가 된다구요. 그렇게 훈련된 웃음을 웃는 오쿠상들이 얼마든지 있지요? 외교무대에서 훈련하면 그러한 여자들이 있고도 남습니다.
선생님은 일본에서 그러한 잡다한 여자들의 세계에서 몸을 더럽힌 적이 없습니다. 여자와 손을 잡아 본 적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선생님한테는 통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이와 같은 16만 명 여성수련회에도 훌륭한 여자들이 많이 와 가지고 조용히 만난다든가 뭐라든가…. 그럴 때 선생님이 만나 주면 어떻게 돼요? 여자는 무섭다구요. 너도 무섭다구! (웃음) 이런 타입의 사람은 운동을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옛날의 그와 같은 여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여자와 같은 자리로 끌어올려 주지 않으면 어머니 국가라는 이름을 붙일 수 없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마음세계의 골짜기가 얼마나 깊고 그 꼭대기는 얼마나 높겠어요? 마찬가지로 여자들도 그러한 골짜기를 지나고 꼭대기를 넘게 하지 않으면 선생님 상대의 이상권에 세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엇을 시키더라도 ‘나는 못 합니다.’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자기의 육신을 잘라서 독수리 밥으로 던져 주더라도 불평하지 않을 수 있는 일본 여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그러한 일본에 대해서 어머니 국가라는 이름을 붙여 준 억울함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이번에 돌아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 전체를 우향우시킬 수 있는 배짱을 갖지 않으면 어머니 국가의 후계자가 될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뭐라고 할까,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일본을 대표할 수 있는 여자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그만큼 심각하다구요.
어머니도 아무것도 모르던 소녀 때부터 여기까지 끌어올리기 위해서 어떻게 했겠어요?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여자나, 한국 여자나 여자는 모두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어머니를 여기까지 끌고 온 것은 선생님이 철두철미한 남편이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말하는 대로 이루는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아무리 세상이 소란스러워도 선생님을 믿습니다. 선생님이 약속한 대로 틀림없이 가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무서운 선생님입니다. 철저하다구요. 그래서 하나님도 선생님한테 모든 것을 다 맡기더라도 안심한다는 것입니다. 수십년 동안의 실적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입니다. 그 실적을 선생님의 것이라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과 인류의 것으로 돌려주었다가 다시 돌려 받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것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
그렇게 되면 타락세계와 관련이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선생님의 아들딸로서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가를 영계는 잘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무슨 일을 하든지 철저하게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양창식이 안 왔나? 안 오나? 양창식이를 보고시켜야 되는데…. 이번에 한국 갔다 온 것에 대해서 말이에요, 시간이 많이 갔는데, 우리 황선조, 몇 시간 보고할 게 있나? 내가 대강 다 알지?「예.」그래.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만하자구.
시대가 달라진 것을 알겠어요?「예.」탕감적 내용이 상대적 기준에 미달한 사실을 무엇으로 절대의 상대적 기준에 섰다는 조건을 갖추느냐? 그것이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사랑입니다.」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은 지금까지 자기 살고 있는 의식 개념을 중심삼은 그 위에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자기는 영(零)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무가치한, 깜깜한 밤중에 있는 존재예요. 그래, 빛이 그리워서 그것만을 추모하는 마음 가운데서 절대신앙이에요. 세상에 너저분한 다른 무슨 삼각지대의 무슨 환경을 남겨놓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오로지 한 점에 서 가지고 방향을 찾지 못하는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3년, 4년, 7년 이상을 지내야 되는 거예요. 사람을 믿지 못해요.
어디 가서 전세계의 영계와 육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 조건을 설명할 때는, 조국광복이에요. 하나님의 조국을 창건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대한 원한의 심정이라든가 역사적 모든 분함의 해원, 원통한 것을 해원성사하고 해방적인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감사하고 하나님이 만세를 부를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만세’는 통일교회에서 불러 주지요?「예.」그 하나님 만세를 가정을 중심삼은 한계 내에서 말하느냐, 천주상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놓고 만세를 하느냐? 언제나 그 생각을 해야 돼요. 내가 하나님을 만세 시켜 가지고 내 만세권 내에 하나님이 해방된 기쁨을 가지고, 내 은사를 잊을 수 없는 그런 하나된 기반을 하나님과 더불어 관계를 맺었느냐 하고 언제나 비준을 해 나가는 자리에서 만세를 부를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병이 빈 것을 불면 소리가 잘 들려요. ‘부우웅’ 하고 신비스러운 소리로 들리지만 그거 신비스러운 것이 아니에요. 도리어 아무 소리 안 나는 우유면 우유라든가, 포도주면 포도주를 가득 채운, 물이면 물이 찬 것이 더 하나님은 필요하다는 거예요.
조국광복이에요! 자기의 믿지 못하는 모든 일족도 이런 조국광복의 철저한 정신에 일체화될 수 있는 한 선에, 평행선에 전부 다…. 수직으로 보면 수직의 평행선이에요. 횡적으로 90각도에 맞춘 평행선이 되어 나가야 맞부딪치지 않고 언제나 평행선이 된다구요. 그런 자리에 서야 상대적 가치를 지니고 하나님과 상대할 수 있는 거예요. 대등한 자리에 같이 나가지요?
그래, 이것이 크면 클수록, 둘 다 크면 클수록 여기에 일치되는 안전지대는 넓어져 가는 거예요. 그래, 땅 끝을 중심삼고 남자면 세상 끝의 여자하고 평행선이 돼야 돼요. 종교면 종교권 내에 있어서 세상 끝의 종교, 기독교하고 모슬렘하고 평행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횡적인 평행선, 서로 결혼하라는 거라구요. 그러면 통일은 문제없어요.
그래서 내가 훈시하기를, 원수세계의 사람들이 사는 이상, 어머니 아버지 이상 잘 살아라 이거예요. 그들은 분하게 되면 분한 마음을 가지고 사돈 될 수 있는 원수를 원망하고 그 집이 망하기를 바라지만, 우리는 그 반대의 마음을 갖고 사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내가 교차결혼을 해 줬어요, 안 했어요?「해주셨습니다.」그거 무슨 얘기냐고 두 나라에서 욕을 먹은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문 총재가 40년 간의 제국주의에 반항하기 위해서, 정치적 보복을 위해서, 일본 종자를 없애기 위해서 저런다.’ 하고, 한국 사람은 ‘아이쿠! 왜놈의 더러운 핏줄과 섞는다. 민족정기를 전부 다 어긴다.’ 하는 두 나라의 규탄을 받으면서 그 놀음을 했어요.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들은 어떤 민족도 바라지 못한, 선생님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을 핍박하면 일방적으로 핍박하지, 두 나라가 한꺼번에 핍박 안 하잖아요? 두 나라가 핍박하던 전부를 묶어 가지고 핍박이 없을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일시에 탕감조건을 세워 평화의 평지를 만들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 쉬워요? 원수에 대한 부모님의 감정, 어머니 아버지에 반대되는 모든 환경 여건을 부딪치지 않고 넘어설 수 있는 흠모의 마음이 몇천 배 강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믿음은 절대믿음이라 할 수 있고, 거기에 대한 사랑은 절대사랑, 거기에 대한 순응은 절대복종이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내가 어제 말한 것이 그런 거예요. ‘잘 알았습니다.’ 그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몰랐어요. 하나님이 지금 뭐예요? 남이 데리고 살던 해와를 빼앗아 살겠다는 것 아니에요? 여자가 있어요? 윤정로! 여자가 있나, 없나?「해와요?」글쎄 여자가 있어, 없어? 여자가 하나지?「없습니다.」그게 윤정로 처지라면 어떻게 하겠어? 사탄도 싫어하지만 아담 편 어느 누구도 좋아할 사람이 없어요.
메시아는 뭐냐? 여왕으로부터 5대예요. 여왕, 할머니, 그 다음에는 어머니, 그 다음에는 신부, 딸, 동생까지 5대를 전부 다 빼앗아 갔다는 거예요. 빼앗아 가도 ‘고맙습니다.’ 할 수 있는 남자가 있을 수 있어요? 불가능한 일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사랑을 느낀 사람은 5대가 문제가 아니에요. 1천 대 여인을 동원해서도 마음에 몇백 배 고차원적인 심정을 체휼하기 때문에, 그건 낮에 암만 해가 난다 하더라도 밤중까지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건 지나가다 길가에서 키스한 것으로 생각하고, 그런 마음을 갖고 나왔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은 거기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다윗 왕이 뭐예요? 우리야의 아내를 빼앗았지요? 하나님이 왜 해줬어요? 우리야보다 몇십 배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해보라고 한 거예요. 민족이 반대하고 환경 여건이 저주하는 그 저주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솔로몬 왕이 태어났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그래요. 3대가 합해 가지고, 4대가 합해 가지고, 증조할머니까지 합해 가지고 5대 조상까지 와서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사모하고, 자기의 모든 남자를 영원히 부정하더라도, 혹시 독신생활을 하더라도 천년 만년 혼자 살겠다 하는 그러한 여자 세계의 권을 찾지 않고는 남자가 정착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 서양 여자나 국경이 다른 여자라 하더라도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는 못 떨어져요. 5대조가 아니라 5대국의 여자더라도 선생님만 만나면 못 떨어진다 이거예요. 떠나가게 되면 밤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여자들은 어떤 여자라도 선생님과 절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하고 절대 하나됐어요? 여자들!「하이(はい;예).」하이? 혀 하나 빼야 돼요. 혀를 내서 딱 잘라서 보면 말이에요…. 혀 내밀 사람이 얼마나 돼요? 공산당한테 취조 당할 때 자기 동지들을 위해서 혀를 일부러 잘라 버린 여성도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애국지사는 그래야 돼요. 여자는 믿을 수 없어요. 고문에 나가떨어져요. 두 번, 세 번도 못 넘어가요. 피를 토하고 기절해 쓰러지게 되면 눈만 뜨면 전부 술술 불게 돼 있지요. 남자들은 그걸 넘어야 돼요.
선생님이 질긴 사람이에요, 연약한 사람이에요? 강현실! 질긴 사람이야, 약한 사람이야?「질기시지요.」질기지? 강하지?「예.」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서 내가 책임지고 주랑당을 맞고, 고문도 받고, 울타리가 돼 준 그런 놀음을 해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옥중의 성자’라는 이름까지 남기고 나온 사람이에요. 그런 걸 알아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있어요?
오빠라면 형제지 인연으로 그래야 되고, 만약에 상대적인 입장이면 그 이상 제물 돼야 되고, 딸의 입장에 있으면 아버지가 죽을 자리에 먼저 제물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두고 볼 때, 말만 번지르르하고 다 그렇지 내용이 어디 있을 게 뭐 있어요? (약 1분 분량의 일본어 말씀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유 상! 유정옥!「예.」이번에 일본에서 3백 명이 온다는데, 특별한 여자야?「예.」남자보다 여자가 많지?「예.」몇 퍼센트야, 남자가?「남자가 한 20퍼센트 정도 됩니다.」여자가 80퍼센트야?「예.」(약 30초분량의 일본어 말씀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자, 대개 때에 대한 것을 알 거예요. 모든 원한의 조건을 해결할 수 있는, 하늘의 평균적 가치로 공인 받을 수 있는 위대한 조건으로 제시하는 것이 뭐냐 하면 조국광복이에요.
여기 아시아를 대표하는 김병우 박정해라 해도 조국광복의 책임을 해야 돼요. 아무리 그 나라를 다 세웠다 하더라도 조국광복을 위해 피 흘린 흔적과 충신의 도리의 피와 땀과 눈물, 뼛골이 녹아질 수 있는 그런 인연이 얼마나 남아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그 나라를 복귀해서 뭘 해요? 미국을 복귀해서 뭘 해요? 무엇에 써요? 아시아 전체를 복귀해서 무엇에 써요?
제시한 조건에 있어서 도움 될 수 있는 내용에 결부될 수 있는 내용을 갖춰 가지고 설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아시아를 규합해 가지고 조국광복의 아시아적 권한을 전부 다 행사하기 위해서, 대표적인 행사를 위해서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조국광복 해봤어? 김병우!「아직 못 했습니다.」박정해! 해봤어, 못 해봤어? 선생님은? 필리핀에 대해서 내가 많은 마음을 썼어요. 자기들도 알 거라구요. 선생님이 활동한 흔적을 알 거예요. 더구나 섬나라예요. 해와국가 대신이에요. 예언서에도 나오지요? 어머니 나라라면 딸의 세 나라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했다구요.
36가정을 해서 뭘 해요? 조상들의 간판을 가졌으면 조상의 나라가 있어야 할 텐데, 조상으로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모심의 자리를 못 가졌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전통을 못 세웠어요. 선생님 주위를 더럽히고, 선생님의 피살을 빨아먹고, 선생님 가정을 혼란시킬 수 있는 놀음을 했지, 도움이 하나도 못 됐어요. 나라가 못 돼 있는데 36가정이면 뭘 하고, 72가정이면 뭘 해요? 3억6천만쌍 하면 뭘 해요? 조국광복에 인연이 안 되게 될 때는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모든 것을 놓고 선생님이 기도해 나올 때 모든 축복가정은 조국광복의 인연을 갖고 기도해 나왔어요. 그 이후 고개에까지 동참해 가지고 그 일을 성사해야만 모든 기도한 것이 다 살아 남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 명제라구요. 알겠어요?「예.」무슨 명제?「절대적 명제입니다.」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을 해야 돼요. 이걸 맡아 하기 위해서 내가 밥을 먹고 있어요. 내가 이걸 하기 위해서 살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가 메시아 됐으면 뭘 해요? 유엔 총회를 열어 가지고, 어느 때든지 한국을 보호할 수 있는 대표자들이 돼 가지고 어려우면 구해 주는 깃발을 들고 나설 수 있는 이런 무리를 사방으로 만들기 위해서였는데, 그런 입장이 지금은 도리어 내게 짐이에요. 이것들은 도와주기를 바라고, 턱을 높여 가지고 집을 지으면 도망가게 돼 있어요. 집을 지으면 날아가겠으니 땅으로 들이박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알고 새로이 결심해야 되겠어요. 문평래!「예.」송영석이 어디 갔나?「예. 여기 있습니다, 아버님.」송영석이는 완전히 실패더구만!「예. 조금 잘못했습니다.」버스 작전을 해야 돼, 버스 작전!「예.」‘예’가 뭐야, 이놈의 자식! 세상에!
아버님이 뭐냐 하면, ‘아부하는 대표자’를 ‘아버님’이라고 그래요. (웃음) 내가 하나님 앞에 아부하는 대표자 아니에요? 왜 웃어요? 제일 나쁘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죽지 못해서 아부하고 사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름을 남긴 것이 아버님이라는 거예요. 그거 아부 아니에요, 아부? 역사에서 하나님을 안팎으로 마음 맞춰 준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잖아요? 그거 아부지 뭐예요? 안 그래요? 현실이도 선생님 마음 맞춰 줬나? 40년 지났다고 했지?「50년입니다.」어휴! 50이면 뭐 경계선에 굴을 파놓았으면 오고가던 호랑이는 다 잡아 먹었겠네. 허가도 안 내고, 돈도 안 내고 말이야.
어머니는 ‘엄마, 엄마!’ 하면 놀라요. 엄마 벙벙 하는 것이 엄마예요. ‘엄마야! 아이고, 엄마!’ 이러잖아요? 그런 말도 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어오는 데 지칠 때 방패막이 하는 수단으로써 다 살아 나왔어요.
선생님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돈이 필요해서 손 들었어요? 그거 아니면, 지혜가 필요해서 손 들었어요? 선생님이 필요하다면 무엇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서 손 들었어요? 무엇이 필요해서?「사랑이 필요해서요.」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참사랑 봤어요?「참사랑이 그리워서….」참사랑이 어떤 거예요? 참사랑이 어떤 거예요?
참사랑은 어떤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구요? 자기의 생명을 넘어서도 주고자 하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생명이 있어 가지고 주겠다는 것은 참사랑이 안 돼요. 죽을 자리를 넘어서라도 주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참 말을 잘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으려고 하는 데서 비로소 산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참사랑은 왜 주려고 하는 거예요? 죽음까지도 왜 넘어서서 주려고 하느냐? 죽음 무더기까지도 부활의 행사를 일으켜서 나를 찾아오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무한히 주었으면 주는 것을 받아 가지고 내가 돌리게 될 때, 중심 자리에 모시기 위해서 천운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무한히 주고 주게 되면 무한한 세계, 영원한 세계의 중심자로서 세우기 위해서, 무한한 세계의 주인의 자리, 주체의 자리로 모시기 위해서 천운이 찾아오기 때문에, 천운이 찾아올 그때에 비로소 자리잡아 가지고 세상만사를 완전히, 사탄세계를 제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위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끝까지 위하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늘땅을 그렇게 위했으면 하늘땅이 나를 모셔다가 주인으로 삼는다구요. 나라를 위했으면 나라가 모셔다가 주인 삼으려고 하고, 종족·민족을 위했으면 민족의 중심, 가정을 위했으면 가정의 중심으로 세우려고 합니다. 그렇잖아요? 열 식구가 살면 전체 열 식구를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위하는 사람은, 주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반드시 그렇게 받았기 때문에 전체가 그렇게 돌리려고 하기 때문에 전체의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무한히 주고 잊어버리는 것은 무한 영원한 세계, 저편 세계까지도 주인의 자리에 세우기 위한 뜻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에요.― 그걸 다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옥 저편마저도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실체 상대가 나타나게 되면, 그 중간세계에 이루어진 것은 전부 다 싹 쓸어 버려 가지고 거름더미 삼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말도 이론적이에요. 돌아올 수 있는 길이 펴 오기 때문에. 알겠어요?「예.」
나라가 있어요?「없습니다.」나라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완전히 없어요. 나라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미친 거예요. 원리를 알고 뜻을 아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미친 녀석이에요. 자기가 일본 사람이라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요, 한국 사람이라는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한국에 사는 사람 자체가 선생님을 모시면 부끄럽지 않은데, 선생님은 40년도 안 돼서 부끄러운 거예요. 미국 사람도 부끄러운 거예요. 기독교, 구교 신교도 부끄러운 것이요, 종교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공산당도 부끄러운 거예요. 다 부끄러운 거예요. 하나님의 눈썰미 앞에, 지나간 후에 석양빛과 더불어 광명한 영광의 밤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슬픔과 지옥의 고통의 신음의 자리, 생사지권을 놓고 신음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이제 한국을 내버리고 남미에…. 나라를 사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아무리 해도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려고 그래요. 나라는 80퍼센트 이미 약속이 다 돼 있어요.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재깍 통일교회를 그 나라에 몇백만이라도 전부 다 한꺼번에 이동하게 되면 우리가 아벨 나라가 되는 거예요.
땅은 뭐 몇천만이 살 수 있는 나라예요. 내가 호미 자루를 들고 ‘호미 자루 들어! 낫자루 들어!’ 해서 초원을 깎아 가지고 경작시키는 거예요. 왜 죽어요? 물 있지, 짐승 있지, 고기 많지…. 낚싯대만 들고 가게 되면 얼마든지 고기를 잡을 수 있고, 한 마을에 엽총 세 자루만 있으면 100집을 먹여 살리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굶어죽기는 왜 굶어죽어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 굶어죽는 사람들은 와라!’ 해서 내가 땅들 나눠 주려고 그래요. ‘이거 갖고 싶으면 얼마나 갖겠나?’ 하고 가지라고 하면 욕심 많은 사람은 전부 다 자기 땅 만들려고 할 거라구요. 팔아먹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경작해야 돼요. 평균 가치의 기준을 해내야 돼요. 3헥타르만 하더라도 9천 평이에요. 9천 평을 가지면 뭐 농사지어 가지고, 열 식구가 문제가 아니에요. 50명이 먹고 살아요.
걱정이 뭐예요? 물이 없나? 물은 만년 물이에요. 호수만 되면 어디든지 모터만 들이대게 되면 물을 언제든지…. 물이 없어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그런 천지라구요. 고기는 얼마든지 양식할 수 있는 거예요. 양식의 제1품목이 빠꾸예요, 빠꾸. 어디 가게 되면 지금도 내가 빠꾸를 잡으러 가지, 뭐 도라도, 핀타도, 보가를 잡으러 안 가요. 왜? 이 빠꾸는 고기를 안 잡아먹고도 살아요. 사막에다 물을 대 가지고 거기에 자라고 있는 풀 같은 것을 길러 놓으면 얼마든지 사료로 먹일 수 있어요. 열대지방에 사철 잘라 가지고 만들어 놓을 수 있다구요.
거기에 우리가 남극에서 잡은 크릴새우, 고단백질을 2퍼센트, 3퍼센트 정도만 집어넣으면 얼마든지 사료를 만들 수 있어요. 무진장의 사료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고기를 잡아 사료로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빠꾸를 좋아하고, 어디 가든지 빠꾸가 어디에 있나 본다구요. 현지 답사해서 많이 사는 데의 풀이 무엇인가 다 조사했어요, 무슨 풀을 먹고, 뭘 먹는다는 것을 전부 다. 그러고 있다구요.
여건만 딱 갖춰 가지고 물만 대서 옥자매같이 잘 자라는 그런 풀들을 심어 놓으면 빠꾸는 그냥 그대로 살아요. 논밭에 물만 채우면 거기에 우글우글 하는, 뭐라고 할까, 양어장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기를 일년에 몇백 톤, 얼마든지 길러낼 수 있다구요. 농촌의 벼농사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거기의 벌레들도 잡아먹고, 거기 있는 것을 전부 다 잡아먹고, 풀까지 다 잘라 먹어요. 이것을 하게 되면 농사를 잘 지으면서 무진장 양식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우렁이 같은 것도 얼마든지 양식해 가지고 잡아 먹고, 영양분을 보충할 수 있는 것도 다 연구해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못살게 된 사람이 있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한테 오라는 거예요. 밥은 먹여 줄 거예요.
한 사람이 5천 헥타르를 농사지어요. 5천 헥타르면 얼마예요? 5천 헥타르면 삼 오 십오(3×5=15), 몇 평이에요?「15만 평입니다.」15만 평인가, 150만 평인가? 150만 평이에요. 그렇지요? 5천 평이면 동그라미 하나면 5만이고, 둘이면 50만이고 셋이면 500만이니까 1500만 평이에요. 한 사람이 1500만 평을 농사짓는다구요.
거기에서 쓱 흰옷을 입고 트랙터를 운전해 가지고 추수하는 거예요. 추수하면 추수하는 게 아마 10미터는 될 거라구요. 한 곳에서 쭈욱 나가면 벌판이 되고 쓱 들어가 가지고 알맹이를 맺었던 콩대는 비료가 될 수 있게 가루로 만들어 뿌려 버리고, 그 다음에는 콩은 자루에 떨어져 나오는 거예요. 부웅 해 가지고 척척척 휘익 해 가지고 하루 저녁이면 뭐 몇천 헥타르를 닦아 치운다구요. 농사짓기가 제일 멋져요. 일본에서 벼랑에 단계적 수전(水田)을 만들어서 그걸 파먹고 살겠다고…. 아이구!
이러니 문 총재가 남미에서 빠지지 않는 부자라구요. 남미에도 내가 땅을 산 거예요. 알겠어요? 제주도가 3억5천만 평인데 4억8천만 평을 샀으니까 1억3천만 평을 더 산 거예요. 제주도는 한라산이 있어서 그 기슭기반이에요. 그러나 이것은 순전히 평지예요. 제주도는 2모작을 못 하지만 4모작을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고생한 사람들을 몇만 집을 지어 공짜로 앉아 가지고 놀고 먹고 살 수 있게 해줄 거라구요. 농사짓는 것 문제없다구요.
일본의 아가씨들도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갈 데 없어서 몰래 살다가 100살 된 꼬부랑 할머니 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남미 천지가 우리 풍토를 따라 전부가 옥토를 일궈 어디 가든지 쌀가마니를 산더미같이 쌓아 놓고 살 수 있는, 할머니가 옛날의 꿈같은 얘기를 하면서 ‘우리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복 받았다.’ 하고 자랑할 수 있는 때가 눈앞에 선하다구요.
그런 것을 보면 선생님이 밤잠을 여기서 자겠어요? 새벽같이 나가고 말이에요, 늦게 들어오고, 한 시간 자는 걸 아까워하고 후손 앞에 보다 영광스러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제일 열성분자를 만들고 전통을 남기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네가 오택룡인가?「예.」육택룡이야, 사택룡이야, 오택룡이야?「오택룡입니다.」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것도 곤란하지?「좋습니다.」배운 게 뭐야?「고생하시는 아버님….」응?「너무 아버님이 고생하시는 것을 알았습니다.」아버님은 고생이 아니야. 재미있어서 그래, 재미. 그 이상 재미가 없어.
미래에 지옥문이 재까닥 재까닥 열려 나가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좋아요? 하나님이 듣기 싫은 원성을, 저 살려 달라고 하던 지옥의 문이 재까닥 열려 가지고 만세를 부르고 뛰쳐나와서 살게 됐다고 하늘땅을 대해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경배하는 그런 모습….
그렇다고 해서 굶어 죽지 않아요. 살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 놓고 기다리게 된다면, 또다시 살려 줄 수 있으니 그거 얼마나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놀음이에요? 인생으로 태어났다가 이중적인 복을 베풀어 줄 수 있는 생활이라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어요? 현실이, 그렇지?「예.」이중적인 복을 주고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잘살아야 돼요.
자기들이 아무것도 없지만…. 없다고 그랬지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내가 아무것도 없어요. 손밖에 없어요. 한푼도 없다구요, 지금. 호주머니에 있는지 모르겠다! 있으면 말눈깔(사탕)을 한 8백 개? 8백 명?「6백 명입니다.」6백 명이나 8백 명이나 말눈깔 하나씩 사다 줘서라도 정을 줬으면 좋을 텐데….
지금도 ‘선생님의 따분한 말을 들어야 고생시키기 위한 작전을 짠다. 틀림없어. 저 늙은이 또 왔구만.’ 이렇게 생각하고 판단해 가지고 이러고 보는 녀석도 있다구요. (웃음) 왜 웃노? 내가 모르고 한다면 바보지만 알고 하니까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모르고 한다면 바보지만 너무나 자유로 하니까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우습게 보지 말라구요. 다 실패한다고 했는데도 실패한 것 하나도 없어요. 자기들이 하라는 대로 안 했지요.
사광기!「예.」사광기가 무슨 ‘사’ 자라구? ‘죽을 사(死)’ 자야, 무슨 ‘사’ 자야?「‘사기 사(詐)’ 자입니다.」‘사기 사(詐)’가 뭐야? 도적질하기 위해 거짓말하는 것이 사기 아니야? 그것도 뭐 ‘죽을 사(死)’ 자의 사촌 되잖아? 이름이 좋아. 사광기, 죽을 판에서 살 수 있다 그 말이야. 반대 받아 가지고 죽기까지는 안 됐어, 아직까지. 그렇지?「예.」구라파 대륙회장 하면서 ‘아이고, 도망가고 싶다.’ 하는 생각 더러 해본 적 있지? 솔직히 얘기해 봐. 등불을 켜고 야반도주할 생각 안 해봤어? 아, 물어 보잖아?「책임자가 도망갈 수 있습니까? 죽을 때까지 해야지요.」아, 죽지는 않았으니까 도망가지. 죽기 싫으니까 도망하는 것 아니야? 말을 그렇게 한다고 피할 게 뭐야? 훤하게 내 눈에 보이고 있는데.
그러니 한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래야 동서님북 사방이 환영해요. 일방향에서 환영해 가지고는 안 돼요.
선생님이 얼마나 어리석어 보여요? 아, 뭘 하려고 또 유 피 아이(UPI) 통신사는 샀어요? 그거 생각 없이 샀겠나요, 생각이 있어서 샀겠나요? 돈 한푼도 없다구요. 돈 한푼 없는데, 이거 돈 물어야 될 텐데 돈 없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안 해요. 하나님에게 진지하게 보고한다구요. ‘이렇게 필요하니까 이거 샀습니다.’ 하면 하나님도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있더라도 말이에요, 돌아서면서 ‘이야, 그 녀석이 나보다 낫구만.’ 한다구요. 하나님이 계산해 보고 ‘저 녀석은 나를 닮아서 머리가 나쁘지 않으니 계산했을 텐데 이러니 나보다 낫구만.’ 한다 이거예요.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잘했다고 하십니다.」그래요.
돈이야 죽을힘을 다해서 임자들 때려잡으면 될 것 아니에요? ‘강현실이, 백만 달러 벌어내!’ 하고 벌어내라고 하면 죽을힘을 다하면 백만 달러는 못 해도 3분지 1인 30만 달러는 벌어낼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3백 명만 하면 1천만 달러는 문제없다는 거예요. 집을 팔든 무엇을 팔든 울고불고 하게 되면 하나님이 똥줄 나게 돼 있지, 별수 있어요? 내가 돈 있어 가지고 사 본 적이 없어요. 돈이 남아 가지고 산 적이 없다구요. 오늘 뭐 주동문이 말했지만 비행기도 그렇고, 쉐라톤호텔도 사고, 유 피 아이도 사고, 그 다음에 남미에서도 지금 제주도의 3배 되는 땅을 몇천만 달러를 빚지고라도 사려고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돈을 지불하는 것은 내가 하지요. 내 손으로 한다구요. 내 손으로 지불하는데 돈은 만져 보지 못하고 은행 은행을 통해서 건너간다구요. 내가 수많은 돈을 썼지만 돈 한푼 내 손에 만져 본 일이 없습니다. 은행에서 날아가 버렸지요. 알겠어요?
그래, 아이 아르 에스(IRS;미국재무부내국세국)에서 하는 말이 수십억의 돈을 미국에 갖다 쓰신 문 총재지만, 일전 한푼 공금을 쓴 적이 없다고 자기들끼리 얘기하는 것이 흘러 나왔어요. 그런 사람이 미국에 있으면 벌써 천하를 통일하고 남았을 거라고 한 것입니다.
문 총재는 어디를 가더라도 신용이 있다구요. 신용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남미 사람들은 믿지 말라고 해도 지금 전부 다 믿어요. 전부 다 믿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신용 하나 가지고 사는 거예요, 신용.
그래, 사광기는 무슨 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어때?「사업은 잘 되고 있습니다.」그걸 이제 남미에 하라고 한 것은 생각했어? 남미에 연장시키라는 말은 잊어버렸어?「남미에요? 예. 시작하고 있습니다. 서서히 하고 있습니다.」서서히 하면 죽으면 끝난다구. (웃음)
시작이 절반이라고, 모험을 해야 돼요, 아예 할 바에는. 남자들은 그런 도박 성격이 필요해요. 자신 있다고 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졸면서 밥을 먹으면서도 밥이 맛있다 하고 생각이 나는 그런 때에 있어서 자신 있다고 하고 하면 만사 승리하는 거예요. 그건 하늘의 계시와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부정하려야 부정할 수 없는 결심이 되게 되면 틀림없이, 냅다 받아 버리면 그 일은 성사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뭘 할 때는 괜히 하지 않는다구요. 통일교회 교주로서 임자네들 수백만이 생각하는 그 생각을 듣지 않아요. 봐 가지고 표준을 딱 정해서 이게 몇 도 차이인가를 대번에 알아요. 딱 위와 아래가 틀림없이 맞게 되면 백전백승하는 거예요. 시일이 문제지요. 쓰는 사람에 따라서. 현실이같이 잘 믿는 사람이 있으면 빨리 되지만 말이에요, 못 믿는 사람은 빨리 안 돼요. 정말이라구요. 사람이 무모한 성격도 필요해요. 지혜가 있다고 따져 가지고 뭐 파란 딱지, 노란 딱지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모험이 필요합니다.
조국광복은 제일 어려운 일이니까 제일 큰 모험이 필요치 않다, 필요하다? 어떤 거예요?「필요하다!」
조 서방 왔구만. 조 뭐인가?「조영식입니다.」조영식! 경희대학 조 총장과 같은 이름인데, 페루에 가 있었나?「예. 페루에 있었습니다.」페루를 떠나서 밑지고 왔어?「지금은 알바니아에 있습니다.」아, 글쎄 페루 떠나서 밑졌나 말이야? 지금 16만 달러 팔아먹고 갔다는 것은 어떻게 됐어?「회사가 돈이 없어서 운영을 잘 못했습니다.」아, 글쎄 팔아먹은 것 어떻게 됐느냐 말이야. 그거 빚 되지 않았어, 교회에? 그러니까 후임자가 네가 팔아먹고 갔다고 그러지. 내가 물어 보니까 그런 보고를 하더라구. 조영식이 사기 치고 갔다고. 그거 맞는 말이야, 거짓말이야?「사기는 안 쳤습니다.」사기는 안 쳤지만, 이 세상에 있어야 할 것이 없어졌으니 사기지.
나는 한번 보고를 받아 가지고 딱 기억하면 레코드보다 더 정확해요, 나이가 팔십이 됐지만. 그렇기 때문에 해먹는다구요. 테이블 장부에 기록하지 않고 전화 통화하지 않아도 한 번만 딱 기억하면 기억한 걸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미국에 가 가지고 20년 동안 싸움터에서, 나를 잡아넣으려고 사방에 올가미를 해 놓고 이런 데서 걸리지 않았어요. 사무실이 있나, 비서가 있나, 전화통이 있나, 장부가 있나, 아무것도 없어요. 뒤져 봤자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도 관계 안 맺고 어떻게 책임자 노릇을 해요? 미국 사람은 10년, 100년을 넘겨도 그건 못 한다는 결론이에요.
밥 먹을 때 모여 가지고 쓱 지나가는 말로 뭘 하느냐 하면, 그게 전부 보고예요. 이런 것을 결정했으면 ‘몇 년 전에 한 것 어떻게 됐어?’ 물어 보면 ‘이렇게 됐습니다.’ 하면 ‘그거 안 되겠구만.’ 그렇게 해놓고, 책상에서 아침저녁으로 만나 가지고, 사무실에 다녀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지금도 그래요. 이제 내가 사무실만 만들어 놓게 되면 꼼짝 못 해요, 가리를 잡아 가지고 책임자 해놓으면. 내가 조직적인 사람이에요. 함부로 살지를 않아요. 오늘도 주동문이 얘기할 때 여러 기관을 다 만들어 놓고 ‘이렇게 해라!’ 하니까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 것 들어 봤어요? 들어 봤어요?「예.」그거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해요? 주동문이가 이래라 저래라 했겠나?
수십년 전에 그걸 표준 해 가지고 언론계의 왕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 통신사라고 하는 통신사는 다 감정했어요, 에이 피(AP), 유 피 아이(UPI) 전부 다. 에이 피는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한 계통이에요. 거기는 공산당 재벌들이 가담했다는 거예요. 때려죽여야 돼요.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를 생각하지 않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었겠어요? 무슨 신문, 그 다음 무슨 신문 이상의 것을 생각하고 한 거라구요.
그런 모든 것을 하려면 거기에 배짱 맞게 지원도 해야 되고, 모험도 앞장서서 할 줄 알아야 돼요. 신문쟁이들은 모험 못 해요.
곽정환!「예.」곽정환이는 모험을 할 줄 알아? 모험을 못 해도 선생님이 시키면 하려고 했지?「예.」그런 데는 누구도 못 따라가요. 보통 사람은 못 할 것인데 하라면 하려고 했거든. 하려고 부딪쳐 가지고 밤잠을 못 자고 뒤넘이쳤지요. 그러니까 되는 거예요. 역시 조국광복도…. 뭐 황선조는 그런 역사의 전통 뿌리가 얕아요. 3년 흉년만 들면 타 죽을 수 있다 이거예요. 곽정환이는 10년 흉년이 들어도 안 타 죽어요.
이런 것을 볼 때, 어떤 사람을 내세워야 되느냐 이거예요. 10년 흉년 들어도 안 타 죽을 사람을 내세워야 되는 것이 보는 사람들의 관이에요. 황선조는 섭섭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섭섭하게 생각하라고도 얘기하는 거야.「안 섭섭합니다.」뭐?
이번에 곽정환이 72억 횡령했다고 해서 별의별 것을 해 가지고 막대한 조사를 해보니 뻥이에요! 통일교회 간부라는 녀석이 거기에 춤춰 가지고 ‘저 도적놈의 새끼!’ 하면서 손가락질하는 것을 내가 봤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영력(靈力)을 갖고 있는 사나이라구요. 곽정환이가 좋아서 그러는 줄 알아요?
내가 보고를 다 받아서 아는데, 자기 휘하에 사람이 있지만 말이에요, 책임 추궁을 하면 자기가 안 했다고 안 해요.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 찾기 어려운 사람을 내가 데리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중요한 이 축복문제에 있어서 누가 믿어요? 3만6천 명에서 36만을 하라는데 누가 믿어요? 뻗어 가지고, 오줌똥을 싸 뭉개 가지고 죽을 자리에서 죽을힘을 다해 도망가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나 곽정환이는 선생님이 하라면 하려고 한다구요. 그런 마음이 있지, 곽정환?「예.」
이름이 곽정환이에요. ‘빛날 환(煥)’ 자에 ‘정’ 자는 무슨 ‘정’ 자야?「‘열쇠 정(錠)’입니다.」‘열쇠 정’ 자예요. ‘빛날 환(煥)’, 나라를 대표해서 빛을 열쇠로 새겼으니 비밀을 보장할 수 있는 이름이에요. 왜? 이상하게 생각해?「사실이 그렇습니다.」
그래, 현진이가 선생님 아들 가운데 제일 잘난 남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남자 아내를 곽정환이 딸로 삼았는데, 전숙이가 뭐 잘난 여자도 아니에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복이 붙었다가 말았어요. 재간은 있지요. 아래 위 가려 가지고 인사 차릴 수 있지만 말이에요, 복을 가진 여자가 아니에요. 뭐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다섯 시가 됐네.
제일 중요한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모든 하늘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 지상에 천국을 선생님이 완성했다면 따라갈 수 있는 하나의 승리적 조건으로 제시한 것이 뭐라구요?「조국광복입니다.」조국광복이에요. 나라를 찾을 때 있는 힘 다해라 이거예요.
일본 사람들도 그래요. 총생축헌납은 나라 찾기 위한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찾는 데 이놈의 일본 해와국가가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별의별 짓을 다하는데, 창녀의 길에도 보내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데 몸뚱이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 희생할 길을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이 뭐 희생했다고 섭섭해하고 울고불고 알아주기를 바라고…. 그런 말은 필요 없어요. 자기네 사돈의 팔촌, 친척 중에 부자가 있거든 그 부자 친척의 딸을 교화시켜서라도 그 재산을 갖다 쓴다고 해서 하늘이 역적으로 몰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 살길을, 아들딸 3대 이후에 빛나는 영광의 감사의 노래가 천지에 들끓을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하면서, 서글프고 분한 놀음을 하면서 참고 나가는 거라구요. 그런 한때의 기반을 닦아 주기 위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기도를 했기 때문에 기도한 길을 내가 이루기 위해서 가는 길이에요. 여러분을 상대하지 않고 내 힘으로도 지금까지 이만큼 밀고 나왔어요.
브리지포트 대학을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한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들을 전부 다 같은 자리에 세워 주고, 우리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아들딸이 받지 못한 복을 넘겨주겠다고 하고 이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복이 돌아와야 돼요. 부모님으로서는 아들딸 앞에 돌아오게 되면 그걸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 시대에…. 탕감시대에 받은 것은 자기 소유라고 할 수 없어요. 제4차 아담시대에 건국의 자금으로 조달해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
집을 짓든가 관사를 짓든가 천하 역사시대에…. 무슨 소련이 문제가 아니에요. 불란서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의 하늘의 궁전을 짓고 하늘을 높일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탄식과 한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과 영광을 가지고, 죽음 고개를 천국으로 대치하겠다는 마음 가지고 사는 사람들의 공적을 통해서 위대한 불멸의 전통 기반을 세워야 돼요. 이것이 선생님이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이에요.
(한 책임자를 대해) 요전에 소 몇 마리 공짜로 타게 됐나?「예?」몇 마리 타게 됐어?「받기로 했습니다.」몇 마리? 몇 마리 받기로 했나? 각 주가 배당 받았지?「예.」배당을 왜 안 해? 선생님이 벌써 얼마인가? 60만 달러인가, 얼마인가? 그거 누가 알겠나? 김윤상이가 알겠구만. 그 돈이 은행에 있어.「120만 달러 아버님이….」120만 달러 하는데 절반은 누가 내야 돼? 120만 달러는 소를 사야 될 것 아니야? 전부 다 그거 배당하지 않았어? 왜 계획했으면 계획된 것을 나한테 채근 안 해?
그게 1만 3천 마리인가? 총 수가 얼마인가? 전부 다 해서 1만 2천 마리가 넘잖아? 벌써 소를 십만 마리만 사게 된다면 일년에 8만 마리가 나와요. 생산한다구요. 8만 마리씩 매해 팔 수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 세계 선교비는 문제없어요. 8만 마리면 얼마인가, 100달러씩 하면? 8백만 달러지요?「예.」
그래서 이제 그런 목장도 하려고 남미에서 제일 좋은 목장을 구하고 있다구요. 여기 양준수가 가 본 그 목장 좋지? 그거 사면 좋겠다고 생각했나, 안 사면 좋겠다고 생각했나?「아버님이 사신다면….」글쎄 양준수는 사고 싶은 생각이 나, 안 사고 싶나? 욕심만 가지고 돈 한푼 안 주고 인계 받겠다는 생각 안 해봤어? 전도하면 문제없는 거야, 전도하면.
선생님은 한 아줌마를 전도하기 위해서 1년 6개월 그 집에 가서 살았어요. 남편이 반대하고 아들딸이 반대하는데도. 지독하지요? 세상에! 뜻을 위하는 것이 노라리가 아니에요. 결사적이에요, 결사적.
자, 그만하고, 거꾸로 처리하겠네. 내가 얘기하는 것을 전부 썼다구요. 거꾸로 처리해 보자구요.
순회사 60명 일어서 봐요. 김진문!「예.」나와서 불러 대, 불러 대. 이름을 부르라구. (순회사 호명함) 그러면 다 배치했구만.「예. 배치 끝났습니다.」두 사람씩 해야 되겠어요. 얼른 누구 빼자구요.「남북미는 한 사람이….」응?「남북미를 합해 가지고 한 사람, 구소련과 중국을 합해 가지고 한 사람, 중동과 아프리카를 합해 가지고 한 사람이 맡고 있는데, 여기는 두 사람씩 하면….」그래서 열두 사람을 빼려고 하는 거예요. 자, 빼 보자구요.
자기들이 추천할 수 있는 사람 추천해 봐요.「유정옥 회장….」응?「유정옥!」일본 책임자를 빼 가려고 그래? (웃음)「아시아에서 하면 됩니다.」무엇이?「아시아요, 아시아.」아시아 뭐?「아시아 순회사로 하면….」누가?「일본을 포함해 가지고 아시아 순회사 하면….」「김찬균 씨요.」김찬균은 사람이 물러 가지고 방망이가 없다구. 칼로 배때기를 째는데 눈도 깜짝하지 않을 배포가 필요해. 여기 다 보게 되면 그런 사람이 많지 않아.
영어들은 다 할 줄 아나?「예.」유종관이는?「듣기는 듣습니다.」할 줄 아느냐고 하는데 듣기는 또 뭐야? 추천할 사람 추천해 봐요. 내가 보고 정할 거라구요.「유럽의 신두호 회장하고 허양 회장….」신두호 회장이 누구야? 그 다음에 누구?「허양 회장요.」허양 회장이 또 누구야? 누구야? 얼굴을 모르겠네. 이 사람들은 유럽에서 제일 문제되는, 사광기 가는 길 앞에 장애 되는 사람들 아니야?「유능한 사람들입니다, 아버님.」유능하니까 자기를 헐뜯고 전부 다 이렇게 한 패가 돼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나 물어 보잖아?「이 두 명이 제일 충성파입니다.」충성파면 데리고 있지 왜? 써먹으면 바람잡이가 될 텐데.
그 다음에 또?「아버님, 박노희 회장을….」박노희가 전쟁을 잘 하나 뭐? 교회 경력이 제일 없는 사람 아니야? 니카라과에 가서….「니카라과에 가서 공적을 많이 세웠습니다.」공적?「어머님 집회라든가 식구들 관리….」내가 니카라과를 살려 줬기 때문에 집회가 잘 되게 돼 있는 거야.「무엇이든지 다 아버님이 해주셨지만….」그거 박노희가 했다고 생각 안 해. 그건 나머지 패들이 있다면 후원하게 돼 있는 거야.「아버님, 김형근 씨 있습니다.」호주 책임을 맡은 사람?「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디 갔어? 그 사람은 사람이 너무 좋아서…. 어디에 척 들어가면 기도하면 벌써 알아 가지고…. 앉으라구요, 앉으라구. 기도하게 되면 벌써 알아 가지고 영계에 가서 칼을 빼들고 배때기를 잘라 버릴 수 있는, 사정없이 들이 팰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이 사람들을 그런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또 불러 봐요. 일본 식구도 괜찮아요, 일본 식구도.「일본 식구 오야마다 씨요.」오야마다! 오야마다는 자기보다 앞설 텐데?「그 사람 뒤에서 배우면 됩니다.」(웃음) 또 불러 봐요. 자꾸 불러 봐요.「송영석, 김형태, 문평래, 이런 사람은 아주 좋은 순회사 감입니다. 남미의 섭리 국가에서….」「이승대 회장이 있습니다.」어, 이승대 시켜라, 이승대! 이승대, 왔어? 어디 있어? 왜 일본 사람이 있는 데 가 있어? (웃음) 이리 나와. 원리강의를 잘해. 어디, 영어 회화할 줄 아나?「이 회장, 아버님이 영어 할 줄 아느냐고 물으십니다.」「영어 잘한답니다.」
그 다음에 또 말해 봐요.「이명정 회장이 있습니다.」이명정이가 누구던가? 충북? 아, 거기 있으라구. 그래, 이명정 나오려면 나와 봐. 충북이야 조그만 지역인데 있으나 없으나 뭐…. (웃음) 무엇이?「김병호 씨요.」김정호가 어디 있어? 누구야? 김병호지, 정호라고 하면 아나? 김병호는 칠레에 가서 개척을 잘 해야 돼. 더 두고 봐야 돼요. 저 사람은 외국에 나가 일하다가 지칠 사람이에요.
김병호!「예.」선생님이 외국에 나가 일하다가 지친 사람이라고 말할 때, 가슴이 뜨끔해, ‘왜 저런 말을 하나?’ 그래? 어떤 거야? 아, 물어 보잖아? 미국 책임자까지 했다가 선생님이 인사 조치를 이렇게 할 때 날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한번 선생님한테 항의한 생각 나? 나나, 안 나나?「납니다.」그래서 하는 말이야. 이젠 그런 생각 안 해? 자기가 뭐 그렇게 훌륭하다고. 앉아!
또! 곽정환이가 추천해 보지, 앉아서 보기만 하지 말고.「용정식 회장….」용정식이 누구야? 그거 남미에서 기록을 가진 책임자 아니야? 남미던가?「옛날에 아시아의 말레이시아에서 있었습니다.」아, 글쎄 지금 남미에 가 있잖아? 보기에 사람이 좀 우락부락하게 생겨야 할 텐데, 얌전한 아가씨의 오빠 같은 타입이야. 지구 순회사들은 오래 있지 않아요. 한 주일, 두 주일 내에 결판을 내야 돼요. (웃음) 왜 지금 웃어요? 왜 웃어요?「여자 같다는 얘기에 지금 한참 후에….」행차 후에 나발이라는 말 있잖아요?
전부 몇 사람이에요? 전부 번호 해봐요. 하나!「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그래, 다섯 명만 더 뽑자구요. 누구?「권혁서 씨요.」권혁서는 지금 뭘 하나? 권혁서가 열심히야, 권혁서 여편네가 열심히야?「안팎으로 열심입니다.」아, 어디가 열심히냐고 할 때는 갈라 가지고 대답해야지 안팎이 열심이라는, 같다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집사람이 열심히 합니다.」그러면 집사람을 내세우지. 집사람을 내세워도 잘할 거라구. 영어 할 줄 아나? 영어 공부했겠지.「안 했습니다.」안 했어? 남편이 나가더라도 그 여자는 혼자 내버려두더라도 살림은 문제없을 거라구. 그렇지?「예.」교회도 맡으라면 잘 할 거라구. 자, 나와! 나오라구. 세계를 한번 돌아다녀야 돼. 나중에 써먹으려면 식견이 넓어져야 돼.
그 다음에 또?「이병문 씨가 있습니다.」이병문이가 누구던가?「영어도 잘 하고….」그래, 이병문! 지금 어디 가 있나?「싱가포르에 있습니다.」싱가포르? 싱가포르는 대통령하고 싸워야 될 것 아니야? 쫓겨다닌다는 말이 있던데, 이젠 자리 좀 잡았나? 자리 못 잡았구만. 이제 떠나게 되면 아예 공터가 돼 버리잖아? 앉아!
그 다음에 또 누구?「박원근 씨요.」누구야? 그래, 자신 있어?「예. 열심히 하겠습니다.」이제 하게 되면 내가 비용도 안 대주고, 국가 메시아 배경들을 중심삼고 활동비도 차출해서 활동하라고 할 거라구.「아버님, 유종영 씨 어떻습니까? 유종영, 그 다음에 김도완 씨….」김도완이 안 왔나?「왔습니다.」김도완!「예.」어디 있어? 임자는 죽은 줄 알았더니 나타났나? 오랜만에 보네. 김도완이 나와! 한 달, 보름 동안에 쓰기는 아주 제일 적절하지. 오래 있으면 안 돼.「유종영 회장은 영어 잘합니다.」유종영이가 영어 잘할 게 뭐야? 그럭저럭 하지 뭐. 그 다음에 또 누구?「유종영 회장이요.」그렇게 종용하지 말라구, 자꾸. 이제 저쪽에 뭐야? 와서 앉아. 나오라구. 몇이야? 둘만 더 하면 되나?「한 사람만 더 하면 됩니다.」한 사람만 더 하면 돼? 일본 가운데서, 일본 여자들 가운데서 빼라구. 여자가 필요해, 일본은.
여자들 가운데서 누가 할 수 있어? 배포 있고 에리카와에게도 지지 않을 수 있는….「미세스 고바야시요.」미세스 고바야시. 미세스 고바야시가 미국에 있잖아? 요코! 요코짱! 그이는 미국에서 순회해야 돼. 미국에 필요해. 그 다음에 누구?「후루다 옥상(奧さん;남의 아내를 높여 부르는 말)이요.」후루다 옥상. 교코! 교코짱! *「유엔 쪽에 회의가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유엔 쪽에 회의가 있다고 해서 갔어? 국제적으로 훈련이 되면 유엔의 요원으로 활용해도 좋을 거라구. 앞으로 국제적으로 활동하려면 세계 각국의 상황을 잘 알아야 돼. 그래야 외교무대에 있어서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자가 없어요, 일본 여자?「미세스 후쿠이….」그러면 남자도 좋으니까 한 사람을 추천해 봐요! 그 다음에 구라파에서 누구 한 사람 더 내지. 구라파에서 한 사람만 나오잖았어?「황엽주!」황엽주가 무슨 구라파야? 중국은 하나밖에 없는데 목 잘라 버리면 어떻게 하겠나? (웃음)「송근식!」음, 송근식! 송근식은 여자가 구라파 대장이 돼 있기 때문에 송근식은 죽어도 괜찮을 거라구.
송근식! 영자는 여기에 와 있잖아? 송근식이가 보냈나, 자원해서 왔나? 내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 미국에 와 있잖아, 딸하고?「예.」「제가 오게 했습니다.」그렇게 왜 오게 해?「1년만….」1년이 무슨 1년이야?
*「아베 상, 이스라엘의….」 아베 상은 몸이 약하기 때문에 안 된다구.「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으로서는 세이노 상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누구라구?「777가정의 세이노 상 말씀입니다.」누구?「세이노 상, 왔어요?」세이노야, 세노야?「세이노입니다.」세이노, 없잖아?「어제는 있었습니다.」(웃음) 오늘은 도망갔구만!「아, 저기에 서 있습니다.」어디에 있어? 이쪽으로 부르라구! 어두운 데 있으니까 얼굴이 안 보인다구! 이쪽으로 나오라구! 얼굴을 좀 보자구! 아, 너야? 영어는 잘하지? 그런데 배짱이 없어. 자신 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송근식이는 평안도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황해도입니다.」황해도? 그래, 한번 나가 보지.
그럼 다야?「예.」번호 해봐요.「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열둘. 여기서 제일 키가 작은 것은 김진문인데, 키가 작다고 깔보지 말고 실력적인 면에서 김진문이를 능가할 수 있는 자신이 있으면 김진문 위에 세울 텐데, ‘나 자신 있다!’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나중에 불평하지 말고 들어요. (웃음)
여기 김진문이는 잔소리가 많아요. 잔소리가 많고 잘못하면 들이 까 버린다구요. 말로 말하면 상사말 정도예요. 알겠어요? 상사말 알아요? 벌써 사람을 보고 ‘이놈, 옆에 오면 차 버리겠다.’ 하고 옆에 오면 옆발로 차 버려요. 그래, 한 자리에 앉아서 일하는 단체장 되기는 어려운 사람이지만, 순회하는 데는, 가끔 가 가지고 기합을 주고 이런 데는 절대 편리하기 때문에 김진문이를 세웠어요. 그러니까 편리할 수 있는 그런 방편적 인물이라고 얘기했는데, 그 편리한 순회노정에, 방편적 순회노정에 잔소리하더라도 말 없이 잘 순응하겠나, 안 하겠나 의심이라구요.
곽정환이 사돈이 이름이 무엇이던가?「김도완 씨입니다.」김도완!「예.」절대 순응할래?「예.」순응하기 싫어하는 사람 아니야? 말은 그렇지 않다고 하지만 속으로 그럴 때가 많지. 그러면 안 돼. 몇 가정이야? 김진문이는 몇 가정이고 저기는 몇 가정이야?「형님은 72가정이고 저는 430가정입니다. (김진문)」그러니 상대도 안 되지.「상대도 안 됩니다.」거기에 72가정, 김도완이 같은 가정 손 들어 봐요. 72가정, 124가정? 누구예요? 없어요?「거의 다 430가정입니다.」그러면 뭐 동료고 두 녀석만 잘 구슬리면 되겠구만. (웃음)「두 형님은 제가 잘 모시겠습니다.」모시기는? 모실 게 뭐가 있어? 잘 써먹어야지.
그래야 죽기 전에 죽은 효식이 남편의 네임 밸류가 살아난다구. 성격이 고약한 데가 있다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알겠어?「예.」크게!「예!」그래. 그러면 오늘부터 절대 권한을 가지고…. 김진문 군이야, 뭐라고 할까? 군이야, 뭐야? 김진문 용사는 졸병들을 치리하는 장군으로서 위세당당하게 전진하기를 바라면서 12명 국제순회사 임명 필! (박수)
혼자 가면 외로우니까 두 사람씩 짝패 하라구요, 두 사람씩.「….」자기들은 빼라는 말이에요. 추첨하면 될 것 아니에요? 안팎으로 내적 외적의 여섯 패 해 가지고 빼면 될 것 아니에요? 두 사람씩 해 가지고 거기에 있는 하나의 소질을 봐 가지고 내적이냐, 외적이냐? 내적이면 교회와 사상문제를 지도하고, 외적이면 외교문제, 그 다음에 전체 경제문제 활동할 수 있게 치리해야 돼요. 둘이 갈라 가지고 앞으로 순회하는 것을 감독해야 돼요. 순회 감사반이에요. 교회에 대한 감사, 체제에 대한 감사, 안팎을 감사하고 잘못된 모든 것을 원칙적인 기준 앞에 전부 다 일치될 수 있게 시정하는 것이 국제순회사들의 책임이에요.
더구나 신문사와 에이 피(AP) 통신과 유 피 아이(UPI) 통신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이번에도 수련 받는데 잘 받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휘하에 있는 사람들, 앞으로 여기에서 교육받고 가는 많은 사람들을 형님 입장에서 지도할 수 있는 그걸 겸해 가지고 에이 피, 유 피 아이까지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대학가까지도…. 대학을 만들어야 돼요. 6대주에 신문사를 만들지 몰라요. 그런 면에 특히 관여하면서, 그러한 분야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 있거든 길러 나가야 되겠고, 돼 있는 사람은 빼서 쓸 수 있게끔 재교육 무장하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외교문제에 있어서 국가의 최고의 수상들하고 접해야 되겠고, 그 학교와 신문사를 움직여 가지고 국가를 움직일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오늘 말한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활동이라든가 교회 훈독 세미나 같은 것을 지도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지도해야 돼요. 안 되면 임자들 둘씩 가 가지고 그 책임을 져 가지고 전부 다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에이 엘 시 교육’ 교본 나주어 준 것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전세계의 순방 국가의 지도자, 그 나라에 적용할 수 있게끔 모든 체제를 급속히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그건 6월부터 시작이에요.
곽정환, 알겠어?「예.」이 사람들도 앞으로 오늘 순회사로 가면 그런 임명을 해 가지고 활용할 수 있게 해야 돼. 에이 엘 시, 주동문!「예.」그것도 쓸 수 있는, 활용할 수 있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에이 엘 시’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있으면 이 사람들이 그런 책임자들이니만큼 언제든지 연락해 가지고 의논하면서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빨리 정상화시켜야 되겠다구. 알겠지?「예.」
열두 명이니까 절반을 갈라 가지고 에이(A) 비(B) 여섯 명씩…. 에이(A) 여섯, 비(B) 여섯으로 가르는 거예요. 여섯 짝패를 만드는 거지요. 추첨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열둘이면 한 3배, 서른 여섯 장 만들어 놓고 에이 비, 에이 비, 에이 비 열두 개만 만들면 자동적으로 빼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에이 비, 1, 2번은 첫째 번, 3 4번은 두 번째 이렇게 해 가지고 패를 정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1, 2번이 해야 되는 거예요. 1, 2 한 패, 3, 4 한 패, 4, 5 한 패, 이렇게 해서 여섯 패 되면 열둘까지 다 분할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을 당장 추첨해서 결정한 것을 자기가 보고하라구. 자, 물러가지.
국가 메시아들 나와요.「다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국가 메시아 다 일어서세요. 현재 한국에서 131명, 일본에서 열 다섯 명, 구미에서 40명 그렇게 왔습니다.」이리로 다 나오라구요.
주동문, 주동문!「예.」이거 국가 메시아들이 대단한 패들인데, 구워 먹든가 삶아 먹든가 해야 되겠네. 빨리 모여요, 빨리. 이번 국가 메시아들은 1대 선조예요. 전시대고, 이제 후대에 설 수 있는 국가 메시아들을 선정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에요!「예.」전 40년, 후 40년, 후 30년은 지나가요. 그러면 여러분의 여편네들이 자기 대신 할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자기 아들 가운데 장자든가 차자든가 귀하고 능력 있는 사람을 빼서 어머니가 보내 가지고 자기 후계자로 삼음으로 말미암아 국가 메시아의 전통이 서는 거예요. 3대만 거치면 그 자리에서 조상의 이름을 남길 수 있지 않나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말 알겠나?「예.」자기 아내를 파송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 우수한 아들딸을 파송하는 거예요. 아들이 셋이면 제일 잘나고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뭐 돈벌이, 가문에 뭘 만들어 가지고 뭘 하느냐는 도적놈의 새끼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조국광복을 도울 수 있는 제일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할 것이 2세들이에요. 2세들에게 대신 어머니 아버지가 맡기고, 지금까지 국가 메시아들은 한국에 4년 동안 정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지금 전체 국가 메시아들은 4년 동안 뭐라구요?「한국에 정주합니다.」정주가 평안도 정주가 아니에요. 영원히 산다 그 말이에요. 그 대신 그 책임을 하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가 일선에서 책임 못 하게 되면 그 나라를 끌고 들어와서 책임 할 수 있게끔 모든 교육을 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훈독대회를 중심삼고 최고의 정상급을 교육할 수 있어야 돼요. 2세를 세우고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나라에 있어서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세계의 나라하고 자기의 사랑하는 아벨의 아들딸하고 하나 만들어서 어머니를 모시고 셋이 하나 된 기반 위에 아버지가 등장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국가 메시아의 권위를 중심삼고 조국광복이 이루어졌거든 거기에 공헌할 수 있는 인연을 묶어 나오던 사실을 중심삼고 각 나라의 상대적 국가로서의 유엔 총회의 구성을 가능케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오늘 부로 국가 메시아들은 돌아가요. 오늘이 며칠인가? 「6월 3일입니다.」3일이 좋아요. 오늘 부로 국가 메시아들은 전부 다 이제부터 한국의 야당 여당을 소화시킬 수 있는 교육 책임자들로 임명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님을 대신한,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한 거예요. 어머니는 외국에 나가서 전부 다 교육해 들어오게 되면 그것을 받들 수 있는 야당 여당이 될 수 있는 승리적 입장에 서야 장자권, 어머니 앞에 장자의 책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책임자가 가능하다구요. 그것이 섭리관적인 결론이에요. 알겠어요? 「예.」
어머니를 받드는 데 효자가 돼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아들딸, 여편네로부터…. 그것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는 받들지 말라고 해도 다 받들려고 한다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 앞에 효자의 가정 대표 될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돼야, 이런 가정에서 효자 효녀의 가정이 못 생겨나 가지고 타락하던 세계를 취소하고 본연의 세계로 이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원리적 관이에요. 절대 이런 명제에 대한 일체권을 어떻게 성사하느냐 하는 것을 놓고 지성을 다해야 됩니다. ‘지성이면 감천’ 이라고 했어요.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되겠다구요.
조국광복의 선두적 용사들로 선출해서 파병한 것이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장(長)들을 불러다가…. 한국 남북통일 문제가 있다, 없다?「없습니다!」문제 있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없어요.
누가 여러분 경력을 당할 수 있어요? 국회의원을 붙들고 ‘나 이런 놀음을 했으니 내 말 좀 들어 보시오.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편네를 중심삼고 세계 나라를 구하기 위한 말뚝을 박고 왔는데, 그 말뚝에 있어서 내가 당신을 잡아넣어야겠소. 국가에 있어서 나라의 대표자, 내 동생이 되면 좋겠소. 형님이 되면 좋겠소,’ 이러면서 삼촌 뻘 되면 삼촌이라고 하고 말이에요, 아저씨면 아저씨라고 해 가지고 잡아서 얽어매는 거예요. 초당적 입장에서 우리편을 급속한 시일 내에 만들어야 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통령을 세우면 우리 권한에 모두 좌우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자연히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그래서 6월 13일이 되기 전에 임명받아 가지고 최후의 벽을 차 버릴 수 있는 책임관을 중심삼고 남북을 응시하면서 가는 길 앞에 철퇴가 있을쏘냐, 밟고 넘어서는 그런 신념을 갖고 날아가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어느 누구의 말을 믿지 말라구요.
그래, 한번 믿고 내세우는 거예요. 어느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들 앞에 말을 남기든가, 야당 여당에 들어가 가지고 손가락질 받고 쫓겨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모셔들일 수 있는 권한을 딱 갖추어 가지고 배정된 지역에서 국회의원이나 지방의 군 선거요원들을 전부 다 여러분 손에 집어넣고 다 그래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국가 메시아 기지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방문할 때 선물도 사 가지고 방문할 수 있는 놀음을 많이 하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뭘 하기 위해서라구요?「조국광복!」「하나님 주권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입니다.」(웃음) 뭐? 죽는 권한을?「주권입니다.」주권 하는데 ‘죽권’ 이러면 죽는 권한이 돼요. 죽권이 아니라 주권! ‘권’을 강조해야 돼요.
자, 그러면 오늘로써 그렇게 임명하는 거예요. 아들딸 여편네를 동원할 수 있는 계획을…. 만약 아들딸이 없으면 동생이라든가 사촌, 육촌 이내의 형제지간을…. 3대권에 해당하는 거예요. 종조부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육촌 이내의 형제를 세우든가 거기에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빼서라도, 월급을 주면서라도 아들딸을 대신 일하는 데 전통이 어긋나지 않게끔 노력할지어다! 이게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이에요. 알겠어요?「예.」‘원할지어다!’ 할 때는?「아멘!」그렇게 되기를 다 약속해요. 자, 임명 필! (박수)
이제부터는 국가 메시아가 비어서는 안 돼요. 3개월 이상 비우게 될 때는 인사 조치! 알겠어요? 대륙 책임자들에게 인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3개월을 비우게 될 때는 인사 조치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8대주인가? 대륙 회장을 선출해야 되겠어요. 각 주별로 그 나라 책임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6대주 책임자하고 별도로 모이라구요. 나와서 모여요. 시작!
사광기는 구라파 책임자들을 모으라는 거예요, 전부 다. 아시아 책임자들도 별도로 모으라는 거예요. 말을 못 알아들어요?「대륙별로 모이라는 것입니다, 대륙별로.」현재 대륙 회장 하던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대륙 내의 나라 책임자들은 전부 다 모여라 그 말이에요. 국가 메시아들 있잖아요? 국가 메시아들 다 모이는 거예요. (대륙별로 모임)
거기에 안 나온 사람, 국가 메시아가 동참하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빨리 그 관계자를 대신 세워서라도 자리를 메워 가지고 이제 선출을 해야 되겠어요.
이번에 대륙 책임자로 임명한 사람에게는 전권을 가지고 인사조치 할 수 있게끔 허락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두 사람 밖에 답변을 안 하네. 이번에 선출된 대륙 책임자는 그 대륙 내의 여러 국가 책임자들도 인사 조치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이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전체 앞에 장애가 될 때는 여지없이, 본부에 시달하면 그때 순회사가 임명할 거예요. 1차, 2차, 3차 거쳐 가지고 그럴 때는 여지없이 전부 다 인사 조치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나? 「예.」그 지시한 사항을 다 기록해 놓으라구.「예.」
자, 여러분이 지금까지 대륙 책임자를 중심삼고 현재의 거기에서 그 가외에…. 여기는 어디예요?「러시아, 동북입니다.」동북이면 동북권 내에 있어서 현재 누구인가?「석준호 회장입니다.」석준호 회장 이상 능력 있다 하는 사람을 선출하는 거예요. 석준호 회장 이상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선출한 패들을 책임 추궁할 거예요. 선출한 패들 전부 다 인사 조치할지 모를 거라구요.「지금 그러면 대륙 회장을 뽑습니까? (곽정환 회장)」대륙 회장을 뽑는 거야! 이 사람 뭘 하고 있어? 추천에 의해 가지고 뽑는 것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사람 이상 할 수 있다 하는 사람이 있거들랑 추천하라 그거예요. 못 하게 될 때는 불이 나는 거예요.「종이를 좀 준비해야….」아, 종이야 자기들이 노트라도 찢어서 하면 될 것 아니야?「각각 대륙별로 종이를 준비해서 현재의 대륙 회장보다 더 유능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뽑으라고 하십니다.」
현재의 대륙 책임자는 에이(A)고 자기가 뽑는 사람은 비(B)예요. 그래서 선출을 해 가지고 ‘우리는 누구를 뽑았습니다.’ 해서 절대 권한을 중심삼고 복종하는 뜻 가운데 일사불란하게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문제 난 모든 것은 즉각…. 여기 36가정, 나이 많아서 죽어도 되는 사람도 관계없어요. 강현실도 관계없어요. 즉각 인사 조치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종이 가지고 에이(A)는 지금까지의 책임자고, 비(B)는 새로이 하면 좋겠다 해서 투표해 가지고 많은 수에 따라 결정될 때는 그 사람을 중심삼고 대륙 회장을 하는데, 그 사람은 선생님 대신 절대 권한을 중심삼고 인사 조치를 얼마든지 할 수 있게 특권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시시부지한 부작용이 안 나올 거예요. 그건 각 주, 대륙에서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대륙 책임자 전체를 바꿀지 몰라요. 투표 빨리 하라구요. 시간 없어요.「에이는 현재 대륙 회장, 그 다음에 비는 새롭게 더 잘한다고 하는 사람, 이렇게 쓰기를 바랍니다.」마사가 나는 사람이 있으면, 그래도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놈의 각을 뜨고 혓바닥을 전부 다 집게로 뽑아 버려야 돼요. 그래서 구워서 개새끼를 주든가 그래야 돼요. (웃음) 그래야 법이 서요. 공산당 숙청하는 이상 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한 사람만 이름을 쓰는 게 아니고 에이는 현재 회장 쓰고 두 번째는….」비를 쓰는 거예요, 비. 에이 비로 써내라는 거예요.「에이 비로요?」그럼. 아니, 한 사람을 써야지. 두 사람 할 게 뭐야?「한 사람씩 써내는데 결과를 에이 비로 써내라 이 말씀이십니까?」그렇지!「다시 광고합니다.」다시 광고 안 해도 다 안다구.
「두 사람을 써내는 것이 아니고 한 사람을 쓰세요. 그래서 그 결과로 최다 득표자와 비(B)는 두 번째 득표자, 그 두 사람을 써서 보고하세요.」에이(A)를 쓰든가 비(B)를 쓰든가 한 사람을 써야지, 두 사람을 쓰라는 거야?「한 사람씩 투표를 해서 최다 득표자 에이(A), 그 다음에 차점자 비(B)입니다. 한 사람을 무조건 쓰세요.」
「남편?」「남편이 누구야?」남편은 죽지 않았어?「국가 메시아 하고 싶대요.」그래? 이제 이번에 국가 메시아 3개월 동안 안 오는 사람을 빼면 추첨해서 배치할 수 있지.「예.」마음대로 국가 메시아를 배치할 수 없어요.「과거 대륙 책임자거나 새롭게 추천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을 쓰면 결과가 그대로 나옵니다.」
「누가 추첨해야 돼요?」국가 메시아를 3개월 비우게 되면 즉각적으로 다른 사람을 임명하게 돼 있다 그 말이에요.「예.」누가 가서 살아야지.「이번에 순회사들이 많이 나왔으니까 자리가 비었잖아요?」순회사들도 아들딸을 전부 다 배치하라는 말이야. 여편네를 배치하고 아들딸을 배치하고 전부 다 그렇지. 한국에 국가 메시아들이 전부 다 오는 거야. 전세계 국가 메시아들은 한국에 와서 일하는 거야.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세우는 거야. 2세시대라구.「예.」그렇게 말 했는데 무슨 말을 하고 있어?「예. 알겠습니다.」아들 여편네를 보내는 거야.
그래, 자기의 사돈의 팔촌을 동원해 가지고 여편네 대신 자기 후원 받은 누나가 있다든가 어머니 대신해서 고향에 와서 그렇게 하고, 나갈 때는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데리고 나가야 돼요. 어머니하고 아들딸, 한 사람 제일 사랑하는 아들하고 그 나라의 국가 책임자,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그래, 여성시대가 오는 거예요.「예.」
뭐라구?「어떻게 하느냐고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래요.」뭘 어떻게 해? 그냥 그대로 하는 거지.「그 동안에 미국에 있으면서 원리 공부를 중심삼고 했거든요. 여성연합을 중심삼지 않고 교구를 중심삼고 했어요. 원리강사 교육을요.」잔소리 말아. 지금 무슨 얘기를 쏙닥거려? 들어가 앉으라구. 지금 사적인 얘기를 하는 시간이야?
대륙 책임자는 육십이 넘으면 안 돼요. 육십 미만인 사람을 뽑으라구요.
「아시아 대륙은 김병우 회장 나왔고요.」그래.「오세아니아 송용철!」송용철?「예.」그 다음에는?「전체 만장일치로 송용철 혼자 나왔습니다.」누가?「오세아니아는 차점자가 없습니다.」또 그 다음에는? 「또 결정된 데는 말씀하십시오.」차점자는 쓸 필요 없어요. 차점자는 지워 버려요.「또 북미는 없지요? 남미요? 차점자 없어요? 아프리카요?」아프리카!「임도순 회장인데요, 제약이 있습니다. 나이가….」누구?「임도순 회장이 됐는데요, 나이가 육십 이상이라서….」어디?「아 프리카요.」육십 몇이야?「임도순 회장님 육십 몇이시지요?」「만 62 세입니다.」만 62세 아니야, 지금?
그 대신은 누구예요? 임도순이 다음에 누가 있어요?「그 다음에 차점자, 임도순 선생님 말고 차첨자 누구예요?」「박도희 회장입니다.」 「박도희 회장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지요?」「예순 둘입니다.」그래, 예순 둘이면 누가 형님이야? 예순 두 살, 그 전의 사람 없어요?「그 다음 차점자요?」「김수용입니다.」김수용이 누구야? 어, 왕이로구만, 왕. (웃음) 그 세 사람 가운데 다시 추첨해 봐요, 누가 하겠는지.「지금 임도순 회장님, 박도희 회장님, 김수용 회장님, 세 사람을 놓고 다 시 한 번 하시라고요. 세 사람만 대상자로 놓고 투표하는 겁니다. 투표를 다시 하라고요.」그거 특별 케이스다!
또 그 다음에는?「유럽은 아직도 안 끝났습니다.」유럽?「하고 있습니다.」뭘 이렇게 오래 해, 유럽은? 쑥덕공론하지 말고 해요. 두 번째는 지워도 괜찮아요.「다 지워 버릴까요?」그래. 썼다가 지우면 돼요. 「썼다가 지우겠습니다.」썼다가 지우면 된다구. 그 다음에?「아프리카만 남았습니다.」아프리카! 아뿔싸로구나.
앞으로 순회사들은 여기에 있어서 문제 있는 것이 보고되면 가 봐 가지고, 현재 임명된 대륙 회장에 불만이 있으면 안팎을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일단 임명하면 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뭐하더라도 사소한 문제를 중심삼고 그러면 여지없이 인사 조치하는 거예요. 36가정을 선배 가정으로 알지 말라구요. 그런 시대가 지나갔어요.
그런 불평을 하려면 자기는 물러가고 여편네하고 아들을 보내라구요. 자기 아들하고 아벨 입장에 선 그 나라의 책임자, 교구장을 중심삼고 형제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둘을 관리하면 모든 것이 다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가정적 기반을 가지고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남편들은 조국광복이에요! 나라의 용사, 일선장병으로 나왔어요. 총칼을 들고 싸우는 이상 희생을 각오해야 된다구요.
국가 메시아들은 두 나라를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배후에서 자기 나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경비를 조달해 줘야 돼요. 본부에서 내가 대줄 수 없어요. 대주면 안 된다구요. 역행이에요. 물이 거꾸로 흐른다구요. 국가 메시아가 외국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봉하게 됐으면, 자기 조국광복, 나라에 이익 될 수 있는 일을 해내야 된다구요. 가서 빚지고 이러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본부에서 시달하는 지시, 활동하는 계획 딱 세워 놓고 비용 같은 것을 조달하고 얼마씩 들어갔는지, 모든 전부를 각자 국가 메시아가 부담해서 자기 일족들이 책임져야 돼요. 다 됐어 요? 세 사람 가운데서 빨리 써내면 될 것 아니에요? 뭘 그렇게 쑥덕공론이에요?「임도순 회장님이….」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자, 이제부터는 체제도 전과 같지 못해요. 국가 메시아들은 제2세들을 앞에 내세우고 이랬기 때문에, 2세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가는데 본이 돼야 돼요. 국가 메시아들은 한국 출전 명령이에요. 남북통일 용사예요. 알겠지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대답을 왜 안 해요?「알겠습니다.」곽정환, 알겠어?「예. 중동의 새 대륙 회장이 선출되어야 됩니다.」중동이 누구야?「이상진 씨가 순회사로 발탁이 됐기 때문에….」 순회사 발탁이 되더라도 그거 빼는 법이 없어요. 그 사람이 누군가? 「지희선….」지희선, 지희선이 누구야? 임자가 아랍 지역에 가서 아랍어를 하면서 해야 돼. 꼬장꼬장해 가지고 할 자신 있나? 그래, 해봐요. 박수하라구요. (박수)
자, 이번에 전체 임명된 사람들은 이리 다 나오라구요. 다 나와서 한마디씩만 이야기해요. 새로 임명된 대륙 책임자로서 지금까지 비행적 모든 사실이 있다면 그 부끄러움을 전부 다 회개하고, 앞날에 있어서 보다 빛나는 성과를 위해서 국가 수령들을, 최고급을 움직이는 데 전력투구하겠다는 결의를 한마디씩 하라구요.
여기에서부터 해. 맨 처음에 누구야? 아시아, 김병우!「오늘….」다 나와 섰어? 인사해야지. 인사하고 해야지, ‘오늘’보다도. 아니, 같이 서 가지고 하라구. 한 형제야!「경례!」(박수)
「아버님께도 인사를….」아, 시간이 없다구.「오늘 부로 아버님께서 대륙 회장 김병우, 아시아 회장에 재신임을 확인해 주셨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재신임을 내가 확인할 게 뭐야? 내가 확인해 줄 게 뭐야? 재천거에 의해서 확인된 것이지 뭘 확인해 줘?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하늘이, 또 여러분께서 재확인을 해주셨기 때문에 열심히 하겠습니다.」어떻게 열심히 할 거야?「국가 복귀, 조국광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앞으로 이 훈독회 책임을 국가 수령과 국회에서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그 준비야, 지금.「예. 알겠습니다.」
「중남미 대륙은 특별히 부모님께서 관심과 사랑과 지원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성약시대에 왕권 복귀의 기대를 너무나도 크게 가지고 계시는 대륙인 것을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33개 국가의 국가 메시아와 국가 지도자와 모든 남미의 축복가정들이 하나가 돼서 왕권 복귀를 완성하기 위한 출발과 다짐을 이 시간에 여러분 앞에, 참부모님 앞에 드리고자 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오늘 오세아니아 대륙 회장으로 명 받은 송용철입니다. 절대적인 믿음과 절대적인 순종의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제 신앙을 재출발하겠다고 하는 각오와 다짐을 갖고 사지에서 최선을 다해서 부모님 앞에 승리를 돌려 드리겠습니다.」(박수)
「유럽 회장으로 다시 임명받은 사광기입니다. 하늘이 준비한 유럽이 사명을 다하지 못해서 부모님에게 탕감과 고통의 노정을 안겨 드린 것을 생각할 때 정말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지금도 유럽의 중요한 나라가 참부모님을 환영하지 못하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신명을 다 바쳐서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목숨을 걸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 드립니다.」(박수)
「아프리카를 책임 맡은 임도순입니다. 3월 3일, 아침 7시를 기해서 향토학교를 또 책임지라는 명을 받았는데, 이제 활동을 하다가 다시 아프리카로 가게 됐습니다. 제가 아프리카에 가서 말라리아에 걸려서 죽었다 다시 살았지만 또 죽을 각오를 하고 아프리카를 위해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처음으로 임명받은 중동 대륙 회장 지희선입니다. 황무지 같은 중동 땅을 복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그거 유종영하고 누구야,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책임자가 누구야?「김도완입니다.」김도완이야? 앞으로 그거 해 가지고 회회교를 중심삼고 시카고에 있는 그 사람하고도 앞으로 와히드 대통령을 연결지어야 되겠다구. 곽정환이 그거 알지?「예.」그걸 준비해야 되겠다구. (박수)
「양창식, 석준호 두 회장은 지금….」그 두 사람은 이미 그렇게 결정한 거라구. 박수해 줘요. (박수)
그러면 대륙 회장 임명이 끝났어요. 인사권을 지금까지 주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일하는 데 부족함이 있고 지장이 있게 되면 인사를 언제든지 할 수 있게끔, 지원하지 못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인사할 수 있게끔, 그런 조치를 할 수 있게끔 허락하는 거예요. 이 사람은 이래서 안 되고 전체에 지장이 있다 할 될 때는 아무리 36가정, 아무리 자기보다 선배라도 선생님이 지시하는 그 내용을 중심삼고 단연코 실천해 가지 고 보다 나은 성과가 틀림없다 할 때는 인사 조치를 단행하는 거예요. 그래, 보고해 가지고 본부의 지령에 의해서 인사 조치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들어가요. 다 끝났다구요. (박수)
할 것이 많은데 오늘 상당히 늦겠네, 이거 하다가. 무엇 무엇 끝났나?
지금 하는 것이 뭐냐 하면 특별 지시인데, 첫째는 대륙 책임자 특별 체제 지시예요.
새로운 체제를 지시하는데 첫째가 뭐냐 하면 대륙 책임자 선정인데, 이거 결정했지요? 대륙 책임자를 선정했다구요.
이것도 끝났지요?「예.」그 다음에 뭐예요?
한국에 가 가지고 단과대학 이상, 전문대학 이상 졸업한 사람들은 특별 배치하게 돼 있어요. 이것은 여성시대의 출현과 더불어 더욱이나 특별히 한국과 일본, 미국을 중심삼은 여성들은 세계에 나갈 책임이 있어요. 이렇기 때문에 그걸 현재 교육 중이라구요. 2백 명이 냈다며? 「예.」여기에서 특별히 나한테 보고해 가지고 우수한 사람들은 이제 유엔과 더불어 미국 작전에 주력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외교 무대에 내세우는 여성 훈련을 할 거예요. 정치 풍토와 워싱턴과 뉴욕을 중심삼은 경제 분야라든가 유엔 대사가 있는 두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시켜서 앞으로 국가적인 모든 외교 무대에까지 내세울 거라구요. 앞으로 국가가 있으면 여성 대사로 추천할 수 있는 길까지도 개방시키려고 그래요. 여자 대사들이 많이 가야 돼요. 대사들이 남자보다 여자가 많아야 됩니다. 그 대사를 남자 보내는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6대주의 대사, 자금만 철저하게 되면 여자들 가지고 도리어 지금까지의 남자들이 하는 것보다 몇 배 효능을 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종교 대사권을 만들게 되면 그때에 대사를 만들기 위한 훈련을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로서의 영광스러운 출세를 목표해 가지고 훈련하는 것이 시작됐다는 것을 알고, 생각이 있는 사람은 생명을 걸고 나서라구요. 뭐 정치 풍토, 그 나라의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적인 어머니 대신 할 수 있는 이런 교육 책임자가 되는 것은 모든 부처 장(長)들을 대표해 그 위에 설 수 있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이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대졸 여성 배치라구요.
이제부터 미국의 50개 주 훈독회를 하려고 그래요. 순식간에, 빠른 시일 내에 이걸 마치려고 그런다구요. 이걸 6월하고 7월을 넘겨서는 안 되겠다구요, 50개 주. 알겠어요? 이번 에이 엘 시 활동과 이번에 한국에 갔다 왔던 목사들 열두 교파를 중심으로 연합해서 14만 4천 교회를 만들면, 이런 기반을 중심삼고, 그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치와 교회가 합해서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이 다시 살아 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이 그런 기반을 닦게 되면, 이제는 종교권을 중심삼고, 미국 기독교가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는 이런 선도적 입장을 준비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50개 주를 중심삼고 우리 훈독 요원으로서 임명해 가지고 주 상원에서부터 연방정부의 상원의 법적 해결까지도 할 수 있는 것을 금년 이내, 3년 이내에 끝장을 내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지금까지 미혼남녀 축복이 미진했던 것인데 이들의 아들딸을 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정부를 중심삼고 후원 받아서 국가적 차원에서, 주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주 정부라는 것은 한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중앙정부의 절대 지시를 안 받아요. 하나의 행정 방향만 맞추게 되면 다 되기 때문에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이걸 중심삼고는 50개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세계 판도 이상의 영향을 미쳐 가지고 종교를 연합해 기독교가 배후에 하나돼서 나가게 되면, 세계를 구하는 기독교 본연의 사명을, 2차대전 승리권을 탕감복귀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왜 이런 일을 하는지 알겠지요?
그래야 종교도 그렇고 기독교도 살고, 민주세계도 살고 가인세계인 공산권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건 세계적인 섭리의 목적을 종결짓기에 불가피한 이런 계획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7월까지 끝내야 된다구요. 곽정환!「예.」주동문!「예.」서두르라구. 미쳐질 영향을 빨 리 짜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것을 둘이 합해 의논하고, 거기에 책임자를 세워서 전부 다 이동하면서 몇 개 반을 이제부터 교육해야 되겠다구. 한 10개 반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10개 반만 만들면 다섯 번만 하면 끝나요. 그래, 10개 반을 만드는 그 기간에 철저히 교육해서 모든 내용을 전부 다 암송하다시피 환히 알게 돼 가지고 누가 말하더라도 그 내용을 단상에서 할 수 있게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걸 재현하게 되면 반드시 같은 내용이니만큼 하늘이 같이 역사를 해줘 가지고 도리어 워싱턴에 영향 미치는 것보다도 주 전체가 말려 들어갈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고 본다구요.
그러면 미국은 반드시 최고 기준을 중심삼고 최고 종교권이 하나돼서 나가니만큼 2차대전 직후에 국가를 중심삼고, 가인이 국가라면 아벨이 교회였는데 그때 그렇게 돼야 했던 것처럼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2차대전 후의 원리적 기반이 자연히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복귀 탕감은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 졸업생 요것은 아직 미정이에요. 1차 교육하게 됐다면 2백 명 모두 어떻게 돼?「315명과….」대학 나온 사람으로 여기에 가담 안 하는 사람은 수치예요. 부끄러운 거예요. 자기들이 참석 안 하면 안 되지. 여기 선출 못 해요. 그것은 지금 미결이라구요. 알겠지요? 곽 정환!「예.」시급할 때는 빼서 해야 되겠다구.
여자들을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길자가 교육을 했으면 어머니가 연설한 그 내용을 중심삼고 지방까지 여자들이 나서 가지고 통반격파의 선도적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 교육할 수 있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 전체에 어머님이 강연한 것이 5개 제목인데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패스하게 되면 원리 말씀도 길자가 하던 그 식으로 간단히 도표를 가지고 교육을 끝내라는 거예요. 그거 촌촌까지, 여자가 있는 데는 다 가서 모아가지고 몇백 명이라도 같이 교육하는 거예요. 책을 줘 가지고 훈독회할 수 있게끔 가르쳐 주면 되는 거예요. 대학을 나오고 이런 사람들은 강사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도 미결이에요.
미혼남녀 축복 결성을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이제 환경적 여건이 이렇게 되니만큼…. 지금까지 축복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잊어버려 가고 있어요. 부진하다구요. 이 모든 것을 하는 것은 축복 강화를 위해서예요. 청년 남녀 4억쌍 축복을 어떻게든지 달성해야 돼요. 2년 이내에 달성할 수 있게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그것도 미정이에요.
이건 끝난 거라구요. 이게 뭐라구요? 특별 체제 지시예요. 새로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말이에요, 부르는 걸 쓰라구요. 제목이 뭐냐? 오늘을 써도 괜찮아요. 5월 28일이라고 쓴 것은 그때 이걸 놓아서 그런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5월 28일 하고 괄호해서 6월 3일이라고 해도 괜찮아요.
연합교회가 합해 가지고 이제 나라를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파 싸움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에 관심 못 갖고, 가정에 대한 관심 못 갖고, 사회에 대한 관심 못 갖고, 교회 제일주의로 싸우다 보니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 미국에 연합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구하는 책임자들이 돼야 되겠다 하는 제목이에요.
그래서 16만 교회를 선정해 가지고 나라 구하기 위한 기초적 활동이 지금 120명 한국 방문한 특별 선포부대를 내세워 가지고 시작한 거라구요. ‘전 미국 연합교회 구국화 책임’이라는 제목에 지시사항, 그들 앞에 지시사항이에요.
120명이 이제 결의해 가지고 14만4천 교회를 선정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한 교회가 1천 교회를 연결시키게 되면 얼마냐 하면 말이에요, 1천 배만 할 것 같으면 1억4천4백만 교회가 된다구요. 거기에 백 명씩만 된다면 140억인가? 어떻게 되나? 백 명씩이면 144억 교회 식구가 돼요. 그러면 세계 인구의 두 배 이상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교회가 5백 교회에서부터 지금 연합교회가 돼 있기 때문에 총회에 들어온 교회로 연결시키게 된다면 말이에요, 5백 교회의 배를 하면 전부 다 70억 인류는 자동적으로 해방이 된다는 그런 말이에요. 문제는 간단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그 책임을 이제 맡아 가지고 앞으로 여자들, 전부 다 훈련된 여자들이 교회에 가서 부흥회하고 다 해야 돼요. 강사 어머니가 되어 부흥회를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다음에 원리강의를 하고 다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사길자가 지금까지 다니면서 그 준비를 했지요? 그거 실행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표준 밑에서 교회 중심한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아까 얘기했지요? 곽정환이 하는 교회를 중심한 훈독회라구요. 목사들을 전부 다 결속해 가지고 미국에서 목사를 움직이게 되면 정치 판도, 풍토는 자동적으로 그 꽁무니에 달리게 돼 있다구요. 목사만 전부 휘어잡으면 나라는 휘어져 들어오게 돼 있어요. 교인들이 많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 전체가 한 방향으로 전부 다 밀어 제끼면 국회 자체가 한 줄로 따라오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첫째가 뭐냐 하면, 교회 중심한 훈독회를 전국 화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훈독회 했다구요.
이것을 대표적 사람들을 중심삼고 주에 나눠 줘 가지고 전부 다 강사들이 교육하는 거예요. 불러 가지고 하지 말고 주가 중심이 되어 공문 내 가지고 지금 우리 교육하던 교회 훈독회 팀들이 가고, 또 에이 엘 시 훈독회 팀들이 3백 명씩 해서 6백 명을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가인 아벨적 훈독회를 다 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곳을 한꺼번에 할 수 있다구요. 첫째는 교회 중심한 훈독회고 그 다음에는? 또 첫째는? 에이 엘 시 훈독회예요. 알겠어요? 에이 엘 시, 정치인 훈독회예요. 주동문 알지?「예.」
날짜를 같은 날짜에 하더라도 주에서 공문을 같이 내는 거예요. 교회 것도 내고, 교회에서 내더라도 주까지 같이 내 가지고 한 날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교회의 목사들이나 교회권 내에 있는 모든 간부들은 에이(A)팀에 올 것이고, 정치적으로 관계돼 있는 사람은 비(B) 팀에서 한날 같이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마지막 날은 총회를 해 가지고 ‘우리 주는 우리 힘으로 구해야 되겠다.’ 하고, 주면 주 회의실에 모여 가지고 결의 선포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 주가 몽땅 한 곳으로 묶어지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예.」
곽정환!「예.」무슨 말인지 알겠나? 한번 얘기해 보라구.「각 중심 교회 중심삼고 훈독회를 할 때에 이것을 그 기반하고 에이 엘 시도 팀을 짜 가지고 하루에 여러 주에서 흩어져서 할 수 있게끔 하라고 하셨습니다.」될 수 있으면 에이(A) 비(B)팀을 같은 날짜로 해 가지고 끝날 때 한 데 모여서, 주지사나 주의 모든 국장들을 모아 가지고 전 주를 대해 회의해 가지고 선포대회를 하라는 거예요. 3백 명씩 6백 명 아니에요, 6백 명? 주동문, 알겠어?「예.」그것을 장소가 좁으면 따로 해도 괜찮아요. 1차, 2차 하고 한꺼번에 전부 다 모여 가지고, 한 주가 이렇게 모여 가지고 선포대회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필요해요.「그러면 효과가….」아, 효과야…. 시일이 없잖아, 시일이? 7월까지 끝내야 돼. 효과가 없더라도 지금 중앙에서 효과 받은 사람들이 간부가 돼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제2 선발 교육을 책임 질 수 있으니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 사람들이 처음이 아니에요. 그 사람을 후원할 수 있는 요원들이 이미 10명 이상의 기준이 됐다고 보기 때문에 그 사람들 되게 되면 주를 움직이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주지사라든가 주의 상원의원 하원의원 몇 명 돼요? 몇 명 안 되잖아요? 문제도 안 되는 거예요.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에이 엘 시 훈독회, 그 다음에 뭐예요?
교육을 완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언론기관과 통해 가지고 구국운동을 개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 피 아이 통신이 필요해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대서특필로 쓰더라도 선발로 쓰게 되면 전 언론이 따라 간다는 거예요. 그래, 구국운동으로 전개시켜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주가 공문을 내거든 전체 부락 부락까지 타고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청년 순결운동, 축복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지시하면 여기에 주 행정 방향에 일치될 수 있게끔 교화운동을 하려니 교육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 사상으로부터 리버럴한 이 잡된 사상을 제패하게끔 정부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 주도적인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정부가 하게 되면 데모해요. 반정부운동이 벌어진다구요. 민간운동으로 하게 되면 깨끗이 정리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구국운동 개시라구요. 알겠지요? 곽정환! 「예.」
그래서 구세운동으로 전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아까 말한 구국운동을 전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선전을 위해서 유 피 아이라든가 이런 언론을 통해서 전 기독교,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세계 운동화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를 맞아 내세우는 데는 젊은 청년들을 내세우기 때문에 소련과 중국과 미국의 학생들을 지금 교육해 가지고 이제 3차를 하려고 그래요. 이거 전부 다 얘기해요.
미국에 와서 했으니 중국과 소련에 가서 하면, 이렇게 세 번만 하게 된다면 1천2백 명씩이니 3천6백 명의 사람들이 전세계에 널려 가는 거라구요. 대학교 출신, 석사, 박사 될 수 있는 후계자가 됐기 때문에 각 나라의 최고의 지성, 유명한 학교에서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국가 전체를 동원할 수 있는 기원이 돼 가지고 6대주 동원하고, 회의만 끝내면 세계 전체 총회를 중심삼고 몇십만이든 모여서 학생운동을 선언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야 세계가 구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해 나오는 거예요. 미국에서 기독교 50개 내외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면 외적으로 세계를 구하는 구세운동으로 전개할 것입니다. 그래서 훈독회를 통한 구세 구국연합 운동을 개시하는 거예요.
세계 운동을 하면 그 다음에는 종교인연합 훈독회, 그 다음에는 외적인 전세계 국가 지도자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훈독회를 통한 교파 분쟁 문제 대 사회 지도와 뭐예요? 외적인 사탄세계를 넘어서 사회, 국가 도의적 일체화운동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전반적인 면에서 훈독회를 부락까지 해 가지고 대 사회활동을 중심삼아 구국 구세운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지도자 신체제 설정 첫째는 뭐냐 하면 교회 훈독회와 에이 엘 시 훈독회를 합하여 미국을 위시하여 기독교 연합교회 시작. 각국의 언론기관이 필요하고 대륙과 세계를 묶는 데 통신, 유 피 아이 통신사가 필요함.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놓고 선전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주동문,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주저하지 말고 세계를 위해서 우리가 도의적인 운동을 하니만큼 내놓고 선발적인 입장에서 기사를 취급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교회에서 하던 내적인 훈독회, 외적인 정치 훈독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미국에 와 있는 대사들과 유엔 대사, 양면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대사들을 중심삼고 와 있는 유엔 대사들과 세계적인 연결을 만드는데, 미국의 승리의 기반을 전세계의 대사들을 통해서 보고시켜 가지고 즉각적인 영향을 받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세계 전체 국가, 초국가적인 이런 교육 운동을 전개해야 된다 하는 뜻이라구요. 알겠지요?
3. 초종교초국가연합은 미국과 유엔 대사 연결해 세계의 국가를 연합하여 평화세계로 진출함―유엔 ‘엔 지 오(NGO)’ 활동 강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강화해야 돼요. 평화세계로 진출하면서 유엔의 ‘엔 지 오’ 활동에 가중된 실적으로 유엔에 영향을 주자는 거예요.
지금 유엔의 ‘엔 지 오’를 중심삼고 우리 자체로써 유엔의 모든 ‘엔 지 오’ 활동을 마음대로 집합시킬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이번에 의장이 돼 가지고 다른 ‘엔 지 오’ 클럽을 모집해 회의할 수 있게 돼 있잖아?「예. (곽정환)」그래, 우리를 못 당해요. 그래서 ‘엔 지 오’ 클럽, 전부 다 106개 단체던가? 그 안에 들어가 있는 부처까지 하면 몇천 개가 되지요.
4. 통일교회 제4차 아담시대를 맞아 신 카프(CARP) 조직과 현 조직을 중심삼은 이중화 체제를 시작함
교회만이 아니고 이제는 별도로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조직도 교회 조직과 마찬가지예요. 도리어 교회를 끌고 나갈 수 있는 것이 카프예요. 카프가 앞장서야 된다는 말이에요. 젊은 사람들을 앞장 세우는 거예요. 4차 아담시대는 그걸 말하는 거라구요. 체제를 변경해야 돼요.
내가 써놓았는데 지금 아리아리하다구요. 나이 먹으면 전부 다…. 어디 갔어? 안경이 필요하다구요. 안 보이니까 눈이 시려요. 재수 없는 안경이기 때문에 안 끼었어요. 선생님을 크게 보이기 때문에 재수 없어요. 이거 옛날에 내가 독일에서 샀는데 20년은 됐을 거예요. 그때 독일 안경 회사에서 테두리를 사 가지고 만든 것인데, 재수 없지요?「깜찍합니다.」재수 없지요. 그래도 이걸 쓰니까 잘 보이네. (웃음)
‘통일교회 내에 제4차 아담시대를 맞아 신 카프 조직과 현 조직을 중심삼은 이중화 체제를 시작함’ 이것이 네 번째예요. 그건 이미 다 아는 거지요?
5. 미국 중국 소련, 3국의 최고 학생 도의적 교육 확정하여 전 대학가 세계화 운동 강조 시작할 것
현재 중국과 소련과 미국의 교육을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1천2백 명을 하고 있다구요. 이것이 1차지만 1차만이 아니고 중국에서도 할 것이고 소련에서도 할 거예요. 세 번만 하게 되면 3천6백 명이 된다구요.
그래, 한 나라에 1천2백 명 이상씩 되니까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청소년 순결운동을 중심삼은 가정 편성 운동을 중심삼고 축복을 사방으로, 초국가적으로 열 수 있는 운동을 시작하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것이 다섯 번째예요.
현재 세 살 이상 때 죽어간 아기들 열두 살, 열 여섯 살 이상들을 축복을 다 해줬다구요. 미혼 청소년들을 해줬기 때문에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서도 그와 같이 일체화시키기 위해서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청소년을 영계에서 끌고 나갈 수 있는 기원을 삼자는 뜻이라구요. 일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영계가 협조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든지 조국광복을 위해서 이제 조치한 것과 마찬가지로 전 국가 메시아들은 총동원돼서, 현재의 야당 여당 국회의원을 하나 하나 전부 다 타고 앉아 지도해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 조국광복과 더불어 실천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거 중요한 거예요. 그 실천시대를 우리가 개방하기 위해서, 개문하기 위해서 지금 총력을 다하기 위한 인사 개편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천국 교육을 지금 하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교육을 재편성해서 4대 성인도 33퍼센트 교육해 가지고 전체 체제를 만들어 전체 종교권 통합을 해 나오기 때문에, 지상에서도 이 종교권 통합 운동을 실시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9. 영계 지도체제 신설 강화하여 지상 천상의 형제지인연을 강화하여 통일조국을 실현함
‘영계 육계가 하나돼 강화하고 교육해 가지고 통일조국을 하늘땅에 실시함’ 이거예요. 이것은 뭐냐? 첫째는 조국광복 해방을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인류와 만물 복귀시대 완성하여 전체를 해방할지어다! 아멘! 전부 다 그 내용이에요. 아까 말한 특별 지시사항의 일곱 번째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구요. 알겠지요? 인사 조치도 다 했다구요.
몇 군데 안 됐나? 하나, 둘, 세 곳이구만. 그러면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이 일을 해 가지고 지시한 내용을 필시 돌아가서 새로운 천년시대의 전통적 기준을 확립해야 할 이런 결의를 다짐하는 이 모임이 돼야 될 것을 지시한다구요. 알겠지요?「예.」알겠어요?「예.」그 내용이 다 수습한 일곱 번째 특별지시 내용이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인사 조치하고 나머지는….
여자들, 단기대학, 전문대학 이상 대학 나온 사람들은 앞으로 전세계 지구촌을 교육할 수 있는 책임을 주려고 합니다. 선도적으로 어머니 대신 세워 가지고 강의시키려고 그래요. 국가 메시아들은 한국 조국광복을 위한 출전 명령을 받은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임명됐던 국가 메시아의 기반을 자기 여편네가 맡는다구요. 여편네가 해와예요. 남자는 아담이 나라를 잃어버리고 쫓겨났던 것인데, 나라를 찾기 위해, 조국광복을 위해 출전하고, 여자들은 세계 국가를 상대적 기준에서 어머니와 아들딸, 그 나라의 대표적 아들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국가 앞에 연결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만약에 조국광복이 오면, 남북이 통일되면 통일된 이것을 중심삼고 유엔과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 통합운동이 가능한 경지로 넘어간다고 보는 것이 섭리관적인 총관이에요. 그런 목적을 위해서 새로이 결심해 가지고 그 목적 성사를 위해 전진 진격을 다짐할지어다! 아멘!「아 멘!」
할 말이 많지만, 말하게 되면 오늘 회의를 못 끝내요. 내일이 주일이지요?「예.」내일이 주일이니까, 내일 어디에서 모이겠어요? 내일 이스트 가든에 전부 다 오지.「예.」일찍 와 가지고…. 내일 몇 시에 모여?「여섯 시에 경배식 합니다.」여섯 시? 다섯 시에 모이지.「예.」원래 다섯 시에 모이는 것 아니야? 다섯 시에 이스트 가든에 전부 다 모여서 경배하고, 경배 끝나고 훈독회 하고, 그 다음에 이런 지시사항을 다시 한 번 음미하면서 각자가 전체 대표한 그 내용을 책임질 수 있는 자각심을 높여야 되겠어요. 그러기를 바라서 내일 이스트 가든에 모여야 되겠다! 알겠어요?「예.」
배가 설정됐으면 추첨해 가지고, 나는 바다에 못 나가지만 여자 부대들 절반하고 남자 부대들이 경쟁해서 고기잡이 떠나요. 이제부터는 모일 적마다 배 타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도 배 운전하는 것을 고향에 돌아가서 배워요. 모터보트 수리와 배 운전은 어차피 배워야 돼요. 이제 취미산업을 하게 되면 세계 낚시대회, 사냥대회, 취미대회, 이런 경연대회 같은 것을 할 때 여자들이 안내원이 될 거예요. 딱 제복을 입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육십 된 할머니라도 딱 20대 처녀와 같이 화장하고 자기 경력을 자랑할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모이는 손님들을 세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그런 일을 여자가 동원돼 가지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복귀 천국을 이루는 데 여자가 실패했던 것을 탕감복귀 할 사명이었느니라! 아멘 해야지요.「아멘!」
특별히 일본 여자들은 어머니 나라니만큼 못해도 세 나라, 네 나라에서 열두 나라까지 거치지 않으면 고향에 돌아갈 수 없어요. 예수님이 사위기대를 못 이루어 열두 제자를 전부 다 해소 못 했으니만큼 4개국을 넘나들어야 되겠고, 열두 개 나라를 순방해 가지고 교육하지 못한 여자는 어머니 나라의 여성으로서의 책임을 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의 대학 나온 여자들은 전부 다 외국으로 나가고, 뭐 일본은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동생들이 자기 나라를 희생하고 세계를 돕는 입장에서 형님 누나 언니들을 다 내보내고 일본 나라에서 형님들이 책임 하던 이상의 실적을 남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본이 살아남아 가지고 어머니 책임을 하는 형님들의 복을 일본에 갖다가 심어 세계적 어머니 국가의 사명을 완결할 수 있느니라! 그것도 가인 아벨이에요.
종적인 가인 아벨이 횡적 가인 아벨의 구국운동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운명이에요. 숙명적인, 필연적 운명이니까 이건 뭐 대신할 수 없어요. 숙명적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와의 부자지관계를 어떻게 가를 수 있어요? 그건 숙명적이에요.
역적이면 역적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고, 충신이면 충신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의 아들딸이면 하늘땅의 충신, 참부모의 충신의 혈족으로서 영원히 남아져야, 지상에서는 지옥의 고통을 당해 죽 어 갔더라도 천상세계에서는 하늘나라의 왕권의 보호 밑에서 승리의 황족들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명심해야 되겠어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그런 일을 시켜 가지고 그러한 결과적 승리자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일본에 대한 관이에요. 선생님이 일본에 대해 정성들이고 일본에 대해 이렇게 생각했으니만큼 어느 나라보다도 고생을 시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보다 어머니 나라가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4개국에서 피땀을 흘려야 되고, 12개국의 아들딸을 수습해야 돼요. 예수의 열 두 제자를 예수가, 신부가 맞이해 가지고 축복 못 해줬어요. 어머니가 그걸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어머니가 사위기대, 일본의 네 곳, 그 다음에는 신교권인 미국 열두 곳…. 이건 제자들이에요, 그 다음에는 구교 열두 곳, 그렇게 해서 구교와 신교의 어머니와 같은 열두 곳, 이렇게 40개 곳을 순회한 거라구요.
그래, 조국광복 전진대회, 한국의 조국광복의 인연을 선생님이 닦아 놓은 터전 위에 어머니가 연결시켜서 세계 40곳을 묶어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꽂은 것입니다. 그러한 승리의 기반 위에 영계의 협조를 받아 승리권으로 넘어갈 수 있는 섭리관적인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해 가지고 그 결과를 보기 위해서 전진하고 출정하여 전부 다 승리할 수 있는 만전의 기약을 하기 위한 시간이 이 시간인 것을 알고, 새로운 결심을 하고 조국에 돌아가 가지고 제시한 내용을 실천하는 데 있는 힘을 다해서 하늘의 보람된 각 가정들이 되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알겠어요?「예.」
이제 내가 얘기를 시작하면 이틀을 해도 끝이 안 난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이런 내용들을 중심삼고 기도하면서 책임자들이 묻고 싶은 것이 있으면 자기들 국가 메시아라든가 알 수 있는 선배들에게 물어서 해결해 나가면서 결속을 해 가지고 각국에 맡겨진 임무, 책임 소행에 완벽을 기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이것으로써 기도하고….
양창식이 왔구만. 이번에 양창식이 다시 대륙 책임자로 선정된 것 알아? 이거 선거했어. 양창식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미국 전체, 북미에서 선발을 다시 했다구. 그 다음에는 석준호 왔나? 거기는 소련의 대륙 책임자였기 때문에…. 이번에 모든 전체, 교회 활동이라든가 대외 활동에 지장을 가져오게 될 때는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 선생님 대신 인사 조치를 단행할 수 있게끔, 보고해 가지고 단행할 수 있도록 허락했어요. 지금까지는 우물쭈물 하고 할 것을 못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책임자들이 입을 놀리지 말라는 거예요. 입 다물고 순응하는 것이 제일 본보기라는 거예요.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는 절대 순종밖에 없습니다. 그거 잠깐 보고하지.
교육은 며칠에 끝나나? 내일 끝나나?「예. 모레 아침에 끝납니다.」 글쎄 중반전이 지났으니까 그 경과에 대해서 얘기해. 3국의 젊은이들이 지금 교육받는 실상이 어떤지 보고하고 기도하고 끝내자구요. 이건 알고 가야 돼요.
「지금 아버님의 특별하신 축복과 지시에 의해서 러시아와 그리고 중국, 미국 3개 국가의 교수, 그리고 교육 지도자, 학생 1300여 명이 모여서 지난 31일부터 내일 모레까지 공식 일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 유 비(UB;브리지포트 대학)에 모여 있는데 잠깐 그 내용을 중심으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지금 러시아와 중국과….」
이번에 120명 결성대회 한 그 내용도 보고시키려고 했는데 보고 못 했다구. 그것도 잠깐 얘기하고 지금 대회까지 얘기하라구, 모든 것에 대해.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이 ‘미국성직자회의(ACLC, American Clergy Leadership Conference) 결성’과 ‘러시아 중국 미국의 대학 교수, 교육 지도자, 학생 1천3백여 명의 교육’에 관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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