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일전진대회 강연문―‘참부모가 전수하는 세계와 남북통일의 교본’ 훈독) 이제 뭘 하자구요? 말씀은 다 해놨어요. 저 말씀도 여러분이 답을 구한다 하게 된다면 그 길을 가는 것밖에 없는 내용이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주신 교본의 주체가 되라

여기에 왜 모였어요? 지금까지 그 말씀의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일치될 수 있는 자체 통일 조직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우리나라가 그런 입장에 설 수 있느냐?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에요.

이 사명을 감당 못 하게 될 때는 하나님과 하나님을 통해 성립된 가정, 모든 것이 분산 해체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지옥밖에 남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엄숙한 과제를 놓고 우리는 단연코 결의해서 나서야 할 때가 바로 이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그럴 수 있어요?「예.」그럴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이 책의 제목이 뭐예요? 뭐라고 써 있어?「남북통일전진대회 강연문입니다. (황선조 회장)」그 다음에는?「참부모가 전수하는 세계와 남북통일의 교본입니다.」교본이 뭐예요? 모델, 모든 가르침의 모델이 중요한 거예요. 그 모델이 없으면 대량생산이 불가능한 거예요. 공장에서 프레스를 중심삼고 모델, 형을 움직이는 대로 그 결과는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루 이틀 일하는 거기에 배가적인 결과가 나타나서 한반도를 넘고 세계 천주까지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 모델이 필요해요.

그러면 이 모델을 누가 만들었느냐? 이 모델을 누가 주창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참부모라는 분이 모델을, 금형을 만들어야 돼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금형을 만들어서 금형을 중심삼고 제작할 수 있는 프레스면 프레스, 운동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그 기계가 일상생활과 환경에 있어 공인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영원 불변이에요. 과거·현재·미래에 불변이에요.

모델이 뭐냐 하면 공식을 대신한 거예요. 공식이라는 것은 뭐냐? 한 가지 결과가 천 배, 만 배 가중되더라도 다 맞아떨어질 수 있는 것이 공식인데, 그러한 모델적 공식이 우리 자체 자체에 필요한 거예요. 그러한 모델적 공식이 나라면 나는 가정에 들어가면 가정에 절대 필요한 것이요, 종족권 내에도 절대 필요하고, 민족·국가·세계·천주·하늘나라에도 절대 필요한 존재예요. 그것을 공식적인 모델이라고 해요. 알겠어요?「예.」

그러한 사람들이 될 수 있어요?「예.」어떻게? 어떻게 해야 될 수 있느냐? 말씀의 내용을, 사상을 그냥 그대로 전수받아야 돼요. 이것은 지금까지 역사상에 없던 사상 내용인데,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의 모든 정수의 내용을 밝힌, 컴퓨터로 말하면 프로그램과 마찬가지예요. 만년 만세의 어디든지 필요로 하는,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뽑아 가지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생활적 기반을, 실천할 수 있는 가정·국가·세계·천주의 기반을 갖추었기 때문에, 그 기반 위에 서야만 모든 해방이 완결되느니라! 인간세계에서 만사 형통이요 만사 완성이기 때문에 아멘!「아멘!」그럴 수 있어요?「예.」

그런데 한 번 얘기해 가지고는 다 잊어버린다구요. 그래서 교본으로 만든 거예요. 교본을 알지요? 완전히 똘똘 외우고 외울 뿐만 아니라 실천궁행(實踐躬行)해서 그 교본의 주체가 되어야 돼요. 교본이 주체가 아니고 이 교본을 움직일 수 있는 주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이 말씀을 교본으로 재교육해야

여기는 어디에서 왔나?「세계일보 조사위원입니다.」세계일보 조사위원? 들어 보니까 어때? 그런 생각을 해봤어?「예.」그러면 훌륭하게? 세계일보 조사위원이든, 세계일보 사장이든, 이 나라의 대통령이든, 하늘나라의 어떤 황족이든 이 말씀을 교본으로 삼아서 재교육시켜야 할 시대에 들어왔어요, 재교육.

영계를 다 모르지요? 하늘나라의 세계를 몰라요. 인간세계를 몰라요. 거기에 연결된 역사적인 주류사상, 사상관이 없어요. 이런 모든 걸 알아야 이것을 꿰어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영계와 지상세계의 균형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개인이 가야 할 8단계 과정을 거쳐 넘어가야, 타락한 세계의 사탄 핏줄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의 혈통적 직계자녀로 돌아가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된 거예요.

여기 총장님도 문제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핏줄이 연결 안 되어 가지고는 부자지관계가 형성된다, 안 된다?「안 된다.」된다, 안 된다?「안 된다!」나는 된다!「안 된다!」그럴 때는 선생님이라도 ‘이 쌍놈의 선생!’ 해서 밀어 제껴야 된다구요. 대답을 당당하게 해야 돼요.

선생님은 공산당하고 정면 충돌하고, 민주세계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하고 정면 충돌했어요. 충돌해서 다 밀어 제꼈다구요.

지금 내가 얘기한 것은 미국의 8개 정보처에 기록되어 가지고 15분 후면 영문으로 상부에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러나 그들이 믿는 것이 뭐냐 하면, 문총재는 일방통행이다 이거예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말씀을 중심삼고 가는 길이 변함이 없어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어때요? 미친개 모양으로 주인을 몰라 가지고 막 얻어먹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꺼져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우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영원히 그래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에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자기의 의식개념까지 없는 거예요. 관념을 갖고 자기는 어떻게 하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나보다 높기를 바라고, 자기를 위해 부려먹겠다는 것이 아니라 자기보다 몇천만 배 가치적 존재를 바라는 것이 참사랑의 길이에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결혼할 때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지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창조주 하나님보다 훌륭할 수 있게 태어난 인간

문총재가 참부모라고 하는데 참부모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말이에요. 내가 참부모가 되지 않았으면 이런 고생을 안 해요. 아마 내가 세상에 나갔더라면 대통령을 벌써 해먹은 지 오래 됐을 거예요. 별의별 놀음 다 했을 거예요.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태어나길 그렇게 태어났어요. 여덟 살부터 결혼시켜 줬어요. 그러니까 요즘 결혼식은 틀림없겠지요?

나를 통해서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도둑놈들! 전부로구만. 내려요. 그 결혼식을 누가 해준 거예요? 하나님을 대신한 참어머니 아버지이고, 하나님을 대신한 참스승이고, 하나님을 대신한 참주인이에요. 그런 분과 참왕과 백성과 같은 인연을 맺은 거예요. 그러니 핏줄이 하나된 부모보다도 더 미인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왜 하나님보다도 미인이 되어야 되고, 훌륭한 부모가 되어야 되느냐?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이상을 이룬 아들딸로 이뤄진 가정이라는 거예요. 왜 미인이 되어야 되고, 왜 훌륭하게 되어야 되는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제아무리 인간을 창조했다 하더라도 종적입니다. 종적 기준 하나밖에 없어요. 억만 개를 만들더라도 억만 개의 대표될 수 있는 그 하나가 남성을 대해서는 아담이라 하는 것이고, 여성을 대해서는 해와라고 하는 거예요. 이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능력이 많다 하더라도 절대적인 분이 창조할 때는 하나, 절대적인 남자 여자를 만든 거예요. 둘을 만들면 절대적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아기를 낳을 때 절대적으로 남자 하나 낳고 여자 하나 낳을 수 있어요, 백 명, 천 명을 낳을 수 있어요? 아담이 930세까지 살았지요? 그 동안에 낳았으면 몇 쌍을 낳았을 것 같아요? 10쌍? 50쌍? 천 쌍 만 쌍을 낳더라도…. 하나의 열매를 따는 것보다 수만 개의 열매를 딴다면 주인이 기뻐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좋아합니다.」그러면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

여기에서 산아제한을 하는 간나들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은 아기를 몇이나 낳았어요? 어머님 말대로 한 36쌍을 낳았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그랬으면 36가정이 필요 없잖아요? 하나님의 소원이 36수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끝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훌륭할 수 있게 우리가 태어났다, 그 하나님보다도 훌륭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아무리 창조주라 하더라도 창조주와 관계를 맺어 부자지관계가 되면 할 수 없어요.

여러분 부부를 중심삼고 부자지관계를 백 쌍 만들라는 거예요. 얼마든지 낳으라는 거예요. 옛날에는 왕궁의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몇백 명의 여자들이 있었는데, 몇천 명이라도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다 뭘 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면 사탄세계의 타락한 아들딸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 낫다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 일일생활의 교본대로 끝까지 살아 표적을 완결해야

이 교본을 매일같이 읽어 가지고 여기에 몇 퍼센트 일치되느냐 체크해 보라는 거예요. 여기에 별의별 녀석들이 다 모였구만. 중요한 자리에 와서 앉으려고 하기보다 그런 모델 형에 몇 퍼센트 완성 완결했느냐 하는 것을 매일매일 이 교본을 읽고 확인해야 돼요. 이대로 못 하면 영원할 수 없어요.

남북통일은 어떻게?「참사랑으로!」그것밖에 없어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이만큼 나올 때까지 별의별 시험도 많이 받았어요. 문총재가 유명하고 문총재를 사상으로도 무엇으로도 못 당한다고 하니까 ‘우와, 내가 도전하겠다!’ 해서 별의별 시험을 다 했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것을 다 헤쳐 나왔어요.

그런 사람 중에 지혜로운 사람이 많아요. 그렇지만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 사람들은 한국에서나 큰소리했지 세계에 나가서는 큰소리 못 해요. 그러나 선생님은 세계에 나가서 큰소리하고 돌아왔어요, 도망 다녀왔어요?「큰소리하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역사 이래 짧은 40년 동안에 오늘날 문총재가 실제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것을 누가 했어요? 문총재가 한 것이 아니에요. 역사를 중심삼고 수고하던 하늘을 따라왔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닦게 된 거예요.

여러분도 이것을 일일생활의 교본으로 삼아 가지고 거기에 맞춰 취해야 할 기반과 나라를 놓고 끝까지 그 길을 간다 할 때, 여러분도 이와 같은 결과의 표적이 완성되는 거예요. 표적이 완성되지 않으면 선생님을 지금까지 하늘이 보호한 체제도 허사가 된다 이거예요. 허사가 아닐 때는 필시 이 길이 평가의 기준이 될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멘 했지만 이제는 나를 중심삼고 비로소 아멘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멘 한번 해보라구요.「아멘!」누구를 중심삼고?「나를 중심삼고!」주님을 중심삼고 아멘 하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것은 시시한 말이에요.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래야 돼요. 내가 주체가 되어야 돼요. 또 그런 사람 앞에 부모로서 전수해 주면 그 내용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은 역사에 두 번도 없는 부자지관계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필연적인 사건이다, 역사적인 사건이다! 여러분이 ‘아멘!’ 할 때 참부모도 ‘아멘!’, 예수님도 ‘아멘!’, 하나님도 ‘아멘!’, 우주 만물도 ‘아멘!’ 하고 한 목소리로 전부 ‘하나님의 왕자 왕녀들이여!’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한다 하는 결론을 냈어요. 아시겠어요?「예.」

흥미진진해요?「예.」자체의 모든 것을 부정하더라도 이것을 넘어야 돼요. 아무도 없더라도 자기가 살아야 될 길, 갈 길이 있다 할 때는 가는 그 자체에 있어서 틀림없이 할 수 없다 해서는 안 돼요. 틀림없이 있다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존재는 참부모뿐

색시가 있는 사람 손 들라구요. 내가 축복해 줘서 잘 사니까 축복하기 전 이상의 가치를 내가 받아 가져야 되겠다 하면 어떻게 할래요? (웃음) 웃지 말고 대답해 봐요. 여자들이 먼저 웃네. 어떻게 대답할래요? 거기에 아멘 할 거예요, 노멘 할 거예요?「아멘!」답변들은 잘 해요. 입이 이렇게 됐던 것이 안 될 때는 째 버려도 괜찮아요?「예.」

그래서 오늘로부터 여자라는 동물은 내가 주었다가 찾아와야 되겠어요. (웃음) 남자라는 동물도 여자한테 주었는데 내가 다시 찾아와야 되겠다구요. 영원히 찾아와서 마음대로 부려 가지고 하나님의 특상을 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부모님의 소원이에요. 뭐예요?「아멘.」아멘이 뭐예요? 아― 멘― 해야지요. 천지가 춤추게끔 해야지 아멘이 뭐예요? 다시 해봐요.「아― 멘―!」내가 그랬어요? ‘아아아-’ 하고 숨을 쉬게 되면 ‘멘멘멘―’ 해야지요. 다시 한 번 해봐요.「아- 멘-!」

‘아’는 남자고 ‘멘’은 여자예요. 알겠어요?「예.」‘멘’은 이렇게 되어 맨과 우먼, 둘이 합한 거예요. 그래서 아멘이에요. 굴리면 둥그래지기 때문에 만사 오케이다 이거예요. 아멘 하면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여자도 완성하면 통일이요, 남자도 완성하면 통일이에요. 하나의 심벌을 중심삼고 도는 상대적 관계,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된 구형을 만들었으니, 이것이 영원히 힘을 보급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가정을 넘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전부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구형이 이루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소원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알싸, 모를싸?「알싸!」

선생님이 몇 살 났어요? 씨름하면 여기서 3분의 1은 나한테 질 거예요. 기분 나쁘지요? 한번 해볼까요? (웃음) 내가 이기기 때문에 내 말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선생님이 몇 살까지 살면 좋겠어요? 영계에서는 선생님이 오기를 수천억이 기다리고 있어요. 저나라도 이제부터 선생님이 정정해 줘야 돼요. 하나님이 손 못 대요. 하나님이 손댈 수 있으면 천국을 다 만들었다구요. 지상세계에서부터 정비해야 돼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누가 말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못 말리고 사탄도 못 말려요. 누가 말릴 수 있느냐?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통고하는 참사랑이 아니면 못 말려요.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하나님한테 ‘참사랑의 아들딸을 원하시지요? 그것을 찾아 주면 싸움할래요, 안 할래요?’ 할 때, 싸움하라고 해도 안 한다구요. 사탄에게 ‘너 이놈의 자식, 이 강도 새끼! 하나님의 왕자 왕녀를 거지 패 만들었지? 못 살게 만든 것이 하나님에게 고통 주기 위한 것이 아니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 해방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참부모가 해야 돼요.

그래서 참부모가 사탄 마귀인 누시엘을 해방한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읽어 봤어요? 그 날짜가 언제예요? 이놈의 자식들! 새로운 세계로 전환할 수 있는 때를 모르는 것이 통일교회 용사예요? 언제예요? 9년 2월 20일이에요, 3월 20일이에요? 모르는구만. 영계에 무관심한 작자들! 똥통을 지고 돈이 필요하다고 하는 격이라구요. 지옥 갈 수 있는 명패를 달아 놨어요. 권력이니 지식이니 무엇이니 그것 가지고 잘 써먹었어요. 그건 하나님 앞에 아무 상관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성약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말씀 주제별정선 11권과 12권이 영계에 대한 내용이에요. 영계의 근원을 거기에 밝혀 놨어요. 상헌 씨가 이 땅에 있을 동안에 그걸 믿지 못했어요. 바른손은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을 붙들어서 시계바늘이 돌아가는 거꾸로 돌려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게 믿어져요? 무엇 가지고 돌리느냐? 힘이 아니에요. 참사랑과 축복가정이에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금까지 위축돼 있었지만 이제 활동을 해야

많은 사람 앞에서 뭘 먹으면서 얘기하는 것이 실례예요, 실례 아니에요? 물어 보잖아요? ‘똑똑한 선생님이 뭘 그렇게 먹노?’ 하겠지만, 말씀을 많이 했기 때문에 목이 결려서 먹어야 된다구요. 기침이 나면 할 수 없어요. 먹으면서도 얘기해야 할 입장이니 고달프기도 해요.

여기는 어디에서 왔어?「경기 북부 남양주에서 왔습니다.」통일교회 소속이 뭐야? 조사국이야?「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니다.」그러면 유종관을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그러면 문총재를 따라갈래?「여기에 온 것은 벌써 따라가는 것입니다.」따라가더라도 잘 따라가야 돼. 강물이 흐르더라도 똑바로 흘러가야 돼.「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이제부터 시작해야 돼. 지금까지 열심히 따라온다고 했지만 내가 믿지를 못했어. 주류가 아니고 가상 세력이야. 조금 갔다가 떨어지고 그 다음에 들어왔다 나갔다 해. 그런 게 섞여 가지고 주류로 갔을 때도 있었겠지.「1열로 따라왔습니다.」(웃음) 말이야 좋지.

어느 누구를 만나도 2열로 따라왔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더라구. 다 1열로 따라왔다고 하는데, 돌아다보면, 영계를 알아보면 조상으로부터 엉망진창이야.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 시시한 녀석이 있으면 ‘이 자식아, 너 이러면서 뭘 해먹겠다고 그래?’ 그래요. 그러는 뭐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못된 자식이 들어오면 한마디로 꺾어 놓는 거예요. 그게 협박이 아닙니다.

여기는 어디서 왔어?「여성연합 소속입니다.」통일교회 진짜 여자야, 어때? 축복받은 가정이야?「예.」몇 가정?「1800가정입니다.」

왜 여러분을 여기에 집합시켰는지 모르지요? 뭘 하려고 집합시켰어요? 여러분의 소원이 뭐예요? 이런 판국에, 선생님이 ‘제일 큰 체육관 21개, 안 쓰는 체육관을 다 얻어라! 일주일 이내에 채우자!’ 한 거예요. 일주일도 안 걸렸어요. 그런 능력이 있어요. 아시겠어요?「예.」어떻게? 문총재를 건 거예요. 문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연결된 것이 2천만이 넘어요. 2천만이 넘으니 한 가정에서 한 사람 이상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문총재가 다 죽은 줄 알았지만 저 밑창에 묻혀 가지고 싹이 터서 나오려니 10년 20년이 걸리는 거예요. 국제승공연합이니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니 13년 동안 가만 내버려두었으니 다 죽어 갔어요. 흘러가 버린 것이 많아요. 남북통일이 어디 있고, 국민연합을 만들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던 문총재가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다 죽은 줄 알았어요.

365일 가운데서 겨울절기는 석 달이에요. 겨울절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온도가 너무 내려갈 때는 얼어죽어요. 그럴 때는 순이 나오다가 자라야 되겠어요, 스톱해야 되겠어요? 추우면 위축하지요? 그래서 모든 기관이 위축돼 있었어요.

가르쳐 준 대로 살지 않으면 가짜로서 날아가 버려

13년 전에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방대한 자원을 들여서 있는 정성을 다 했는데, 이 얼간이들이 선생님이 무엇을 얘기하는지 몰랐어요. 그때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정부의 정책 방향의 모든 기준을 밟아치우고 해야 되는데 말이에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너희들 하고픈 대로 다 해봐라 한 거예요. 이렇게 하고 저렇게 다 해봐도 속수무책이에요. 방법이 없어요.

요즘에도 잘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우지 않는 패는 통일교 패밖에 없어요. 여러분은 싸워요? 선생님 앞에 사랑 받겠다고 여기에 먼저 뛰쳐나와요, 사랑을 받고 싶으면 저 꼴래미에 가요? 물어 보잖아요?「뛰쳐나옵니다.」뛰쳐나와? (웃음)

주먹으로 닦달해 가지고 선두에 서서 ‘나 사랑해 주소!’ 하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다 사랑 받게 해주고 뒤처리도 해주어야 돼요. 먹고 싶은 것을 실컷 먹게 하고 밤에 배탈나서 야단하면 밤잠까지 안 자면서 담요를 덮어 주고 들어가 자겠다는 사람이 형님 중의 형님이요, 오빠 중의 오빠요, 누나 중의 누나요, 어머니 아버지 대신자라는 것을 틀림없이 교육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그렇게 살면 돼요. 왜 가르쳐 준 대로 안 살아요? 그것은 가짜예요, 진짜예요? 가짜면 사람 취급 받아요, 못 취급 받아요. 날아가 버려요. 날아가 버리지 않으면 발길로 차서 내버려야 된다구요. 가짜들이 많다구요.

문총재는 진짜예요?「예.」어떻게 진짜예요? 여러분보다는 조금 다르지요? 조금 다르니만큼 진짜라구요. 여러분이 가짜라면 여러분보다 조금 나으니만큼 낫다고 하는 그만큼 진짜예요. 문총재가 백 퍼센트 진짜라고 나는 생각 안 해요. 그러니까 세계 어디를 가든지 나라는 사람을 존경하는 거예요. 10년 20년을 두고 보고더라도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가르친 대로 일방통행이에요. 돌아가지를 않아요.

여기에도 정치하고 바람 타고 물결 따라다니는 사람이 많아요. 문총재는 그렇게 안 살았어요. 뜻을 따라 나오면서 일생을 사탄세계와 투쟁한 투쟁의 역사를 가려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일방통행이니 그대로 끌고 나왔어요. 왔다 갔다 하지를 않아요.

참부모 이상이 되라

오늘 읽은 것도 20년 전에 말씀한 거예요. 원고를 쓴 것이 아니에요. 원고를 쓰려면 말을 80년 동안 해먹으니 무슨 말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그거 다 필요 없어요. 내가 심각하고 생사의 기로에 서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싸움을 하던 시대에 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은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888쪽에 나온 것을 실은 거예요. 지금 한 얘기가 아니에요. 그때 그런 사상을 가지고 생사지권의 싸움에서 몰려 가지고 감옥에 갔어요. 그때를 하나님도 잊을 수 없고, 나도 잊을 수 없고, 거기에 협조한 영인들도 잊을 수 없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표준화, 평준화하는 거예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평준화될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문총재가 한 것이 세계적으로….

내가 얼마만큼 유명한지 모를 거라구요. 미국의 조야가 주목하는 거예요. 내가 어디 가든지, 워싱턴에 가게 되면 고층건물의 회전의자에 앉아서 큰소리하던 녀석들이 ‘무슨 말씀을 했느냐?’ 하는 거예요. 문제가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어디 가든지 문제가 돼요.

브라질에 가게 되면 ‘1억 6천만의 큰 나라에 와서 무슨 놀음을 하느냐?’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게는 나라도 없어요.

허가도 안 내고 건물을 짓고 다리를 놓은 거예요. 주의 실세하고 약속을 한 거예요. 만나 가지고 ‘내가 이러 이러한 약속을 하고 싶은데 당신네 나라에도 좋은 거야.’ 하니까 ‘원하고 말고.’ ‘그럼 여기에 사인하고 메모 한 자 해줘.’ 했어요. 그래, 레버런이 무슨 일을 하더라도 주가 증인이 되고 비서들이 증거를 해 가지고 법정에 서더라도 보호할 것이다 하는 내용으로 사인을 받은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여기 사람들은 머리들이 크니까…. 잘했나, 못했나?「용감하셨습니다.」에이, 용감이 뭐야? (웃음) 사내다웠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크니만큼 조그만 말도 그 이상으로 크게 믿고 세상을 뒤집어놓을 수 있어야, 하는 일이 땅의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일이 되지, 이게 뭐야?

그러니까 남자치고는 멋진 남자라구요. 알겠어요?「예.」그래, 멋진 남자의 전통을 이어받는다면 멋진 남자예요, 멋진 남자는 반대가 뭐예요? 비(非), 무(無), 불(不)이에요. 무 멋쟁이, 비 멋쟁이, 불 멋쟁이예요. 그렇게 반대말을 써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바쁘면 그렇게 써먹어요. 그거 다 알지요?

멋진 남자가 한 것을 실제로 하니까 그대로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되겠습니다.」선생님 이상 되라구요. 아버지는 아들딸이 아버지 이상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제자들이 훌륭하기를 바라고, 나랏님은 국민들이 왕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천지 이치이기 때문에 깨질 수 없는 진리예요. 거기에 따라간다 할 때는 여러분도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누구보다 낫지 않을 수 없다고 대답하는 것이 정답이다 이거예요. 맞아요?「예.」

성약시대는 결혼의 약속을 참부모가 와서 이루는 시대

성약시대가 뭘 하는 시대라구요? 기독교인들은 모르지요? 구약이 뭐예요? 구약은 약속을 이루지 못해서 실패한 옛날 역사다 이거예요. 무슨 약속을 못 이루었느냐? 결혼식을 못 했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보금자리에 착지를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약을 밟아 치우고 신약이 나온 거예요. 약속을 이루자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참부모가 와서 결혼식 할 수 있는 약속을 이루는 것이 성약이에요. 그 전에 난 사람들은 무정란과 마찬가지예요. 결혼을 못 했어요.

하나님이 결혼식을 못 해줬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인류의 참부모가 결혼식을 못 했는데 도둑놈 새끼가 결혼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부정해야 돼요. 출가! 나라를 부정하고, 자기가 사는 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세상의 모든 성현들이 가르친 전부를 부정하라는 거예요. 출가를 명령했어요.

그 다음에는 독신생활이에요. 지금까지 조상들이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어요? 이 땅을 정비해야 돼요.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씻어 버려야 되는데 그것을 못 했다구요. 선생님 시대에 와서는 이론적으로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똑똑한 사람으로서 선발대가 되기 때문에 안 할 수 없어요.

그것을 다 알지요? 다 버렸어요? 출가를 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욕먹지 않았어요? 통일교회에 나간다고 반대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부모들이 반대하고 친척이 반대한 사람은 솔직히 손 들어 봐요. 다 환영했어요? 고향을 떠나고 담 넘어 도망갔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놈의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나쁘다 이거예요. 문가가 사람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제일 나쁜 문씨라고 해서 별의별 소리를 다 들은 거예요. 야간 도망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왜? 버리라고 했는데 못 버리니 사탄이 얽어매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아무리 멧돼지가 산을 마음대로 달릴 수 있고 호랑이가 아무리 달릴 수 있어도 뒷다리가 올무에 걸리면 어떻게 돼요? 끊을 수 있어요? 사탄의 치코(올무)가 얼마나 무서워요? 하나님도 꼼짝못하게 만든 거예요. 그런 입장을 모르면 몰라도 알았으면 이 길을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참아버님의 가문과 통일교회 초창기의 정세

과거를 전부 청산했어요, 못 했어요? 문총재는 청산했어요, 안 했어요?「다 하셨습니다.」청산을 못 한 사람이 이런 얘기를 해요? 세상은 나를 욕해요. ‘문총재는 이상가정을 만든다면서 왜 이혼을 했노?’ 하는데, 이혼을 내가 했어요? 기독교가 망쳐 놓은 거예요. 최씨네 집이 유명한 기독교 가문이에요. 한 500호가 사는 지역에서 말이에요. 평안북도에서 처음 교회를 만들 때 그 집에다 만들었어요. ‘그 집에서 재림주가 나왔다, 가짜가 나왔다!’ 해서 문중이 들고일어나 반대해서 기성교회가 반대했어요.

내가 재림주라고 얘기를 했어요, 뭘 했어요? 내가 재림주라고 그랬어요? 내가 참부모라고 그랬어요? 쓸데없이 아가리 벌려 가지고 혓발을 나불나불 해서 소문을 낸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준 것을 소문 내면 자기들에게 은혜 될 것이 뭐냐 이거예요. 안 그랬으면 이화여대 사건도 안 나는 거예요. 이화여대 사건도 가만히 있으면 안 나는 거예요.

박마리아하고 김활란하고 프란체스카가 삼위기대예요. 그들이 하나되었으면 기독교가 문제 아니고, 미 정권 해체도 문제 아니에요. 내 손에 의해서 모든 것이 청산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갈라져서 북방 패니 소련 패니 중국 패니 미국 패니 해 가지고 싸운 거예요. 기독교가 신사참배로 더럽혀졌는데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지 않아요. 다 밟히고 더럽힌 여기에 문총재가 와서 통합해 가지고, 기독교가 지금까지 기성관념으로 가졌던 그런 세계가 아니라 새 세계로 갈 수 있게 되어 있었어요. 민족의 모든 것을 수습해서 갈 수 있게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우리 종조부가 3·1운동의 독립선언문을 기안한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에요. 최남선이랑 친구라구요. 평양신학교를 나오고 영어를 잘 하고 미남자로 걸출했어요. 나보다 더 잘생겼다구요. 이박사하고도 죽자살자 하는 사이였어요. 오산학교도 우리 할아버지가 이승훈 씨를 시켜서 만든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3·1운동에 참석해서 33인 가운데 들어가게 되어 있었던 거예요. 이명룡 씨와 이승훈 씨와 같은 입장이었어요. 그것을 누구도 모르고 있었어요. 그런 가문이에요. 그런 애국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나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할아버지가 파주 원전에 묻혔는데, 강원도 정선에서 혼자 죽었어요. 고향에서는 목사님이 기미(期米) 하다가, 지금으로 하면 증권을 하다가 형님의 재산이고 무엇이고 다 날려 버렸다고 소문이 난 거예요. 사실은 상해 임시정부에 재산을 팔아 기부하고 야간도주한 거예요. 그러니까 목사님이 기미 하다가 망해 가지고 도망갔다고 해서 고향을 떠난 거예요. 그랬으니 고향에 돌아올 게 뭐예요? 강원도 산 속에서 불쌍한 생활을 하다가 돌아간 거예요. 그런 할아버지예요.

요전에 죽은 청평의 문용기 장로를 알지요? 그 사람이 통하는 사람이에요. 다년간 기도 가운데 영계에서 ‘야야, 정선에 네 할아버지 묘가 있다.’ 하고 가르쳐 준 곳에 편지해서 모셔온 거예요. 편지를 했는데 답장이 왔다구요. 그래서 파주에 모신 거예요. 그 할아버지가 애국지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집안에서 내가 태어난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그때 이박사가 돌아와서 정치하는 데 도와줄 수 있는 유지예요. 그 배후의 인맥들하고 친한 거예요. 영어도 잘 하고 신학교를 나왔어요. 5도 대회를 총 책임져서 지도하는 입장이니 서명하는 데 참석할 수 있어요? 그런 저런 사연을 가진 거예요.

내가 어렸을 때 자라면서 독립군들이 우리 집에 담을 넘어서 들어오는 것을 많이 봤어요. 겨울이면 눈 쌓인 산골을 통해서 왔다 갔다 한 거예요. 밤에 오면 잔치해서 먹이고 하는 것을 봤어요. 그때는 철모르니 독립군이니 무엇이니 알게 뭐예요? 아침에 일어나 그릇을 보면 국수가 남아 있어요. 밤에 닭을 잡아 가지고 국수를 삶고 해서 잔치한 것을 알아 가지고 땡깡을 부리던 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왜 자는 걸 안 깨우느냐 이거예요. 지나가는 손님이 오게 되면 나도 깨워서 구경도 하게 했으면 좋을 텐데 안 깨웠느냐고 말이에요. 그렇게 불평하던 것이 생각난다구요.

그러한 역사적인 가정에서 태어났어요. 또 우리 조상들이 머리가 좋아요. 세계적인 학자가 될 수 있는 머리를 다 갖추었어요. 그렇다고 내가 머리 좋다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머리가 제일 나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제일 나쁜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지요? 제일 나쁜 돌대가리 왕초의 말이라도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안 믿더라도 이 책을 중심삼고 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안 믿더라도, 잊어버려도 좋은데 이 책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운동을 하게 되면 남북통일이 되는 거예요. 인류 역사의 사상적 노정이 전부 해명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내가 이야기하려면, 그렇지 않아도 21일 동안 돌아다니면서 있는 힘을 다해서 기를 쓰다가 여기에 와서 사흘 동안 쉬고 있는데, 이것들을 내버리면 안 되겠기 때문에 오라고 한 거예요. 벼락같이 불러서 미안합니다.

순결 반지를 받은 여자들을 참아버님의 동생들로 만들라

밥도 안 먹이고 밤을 새워서 이러면 좋겠는데, 내일 저녁이면 다 끝나요. 아쉽지요? 아쉬워요, 아쉽지 않아요?「아쉽습니다.」나는 이렇게 일주일쯤 말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18일에는 종교 지도자들이 3백 명 이상 모여요. 이 사람들이 문총재가 나오느냐 안 나오냐 하는 거예요. 안 나간다고 그랬어요. 그래도 다 나온다고 알고 오고 있어요. 거기에 가서 얼굴이라도 비쳐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

이 사람들이 갈 길을 몰라요. 요전에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이북 5도민 책임자들을 들이 까 버린 것을 봤어요? ‘총공격할 때 협조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때 협조한다고 나하고 약속을 했어요. 이제는 언제 찾아가더라도 약속대로 해야 돼요. ‘통일교회 조사위원 이상 하라!’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조사위원 그 사람들한테 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아까 말한 일렬 통행했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말이에요.

조사위원들, 처음 만나 가지고 문총재가 한 30분 얘기할 줄 알았는데, 다섯 시간 열 시간을 하니까 ‘아이구, 이제는 안 가겠다!’ 하며 다 꽁무니 빼다가 또 왔구만. (웃음) 솔직은 진리와 통하는 거예요. 과거의 그런 말을 그만두고 그런 입장에 서면 나라의 생사지권이 문제가 아니에요. 놀아도 좋고 밤을 새워서….

김정일에게 내가 강제로 ‘너 총선거를 해라.’ 할 때 내 말을 듣고 총선거를 하겠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 사람들이 나오면 ‘왜 통일교회를 반대했어?’ 해 가지고 반대한 사람들을 모가지 자를지 모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번 반지를 1만5천 개 나누어 줬는데 내가 김정일에게 연락했어요. 7만5천 개를 북한 여성들한테 나눠 줄 테니까 능라도 5·1경기장에 모이게 하라는 거예요. 거기에 15만 5천, 16만 명 가까이 모이는 거예요. 거기에 모이면 내가 가서 한번 강의해 주면서 나눠 준다 이거예요. (박수) 가만히 있어요!

그렇게 되면 김정일이 놀라자빠지겠어요, 어떻겠어요? ‘우와, 남한 전체가 문총재 동생들이다!’ 하는 거예요. 다 동생 되었지요? ‘80세 이하는 덮어놓고 내 동생이다!’ 할 때 ‘예!’ 했어요, 안 했어요? 박수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이놈의 동생 간나 자식들! 여자든 남자든 몽둥이로 후려갈겨도 약속대로 해야 돼요. ‘15만이 공개적으로 천하가 다 듣고 있는 자리에서 했는데, 그게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할 때 거짓말이라고 하면 혀를 뽑아 버리는 거예요.

‘뭘 해먹다가 이제 나와 가지고 사람을 망신시키려고 그래?’ 하는 거예요. 내게 가만 안 둬요. 이렇게 거짓말하고 속였기 때문에 나라를 망쳤다 이거예요. 이렇게 딱 거는 거예요.

여자들은 반지까지 사 줬다는 거예요. 반지를 싫어하는 여자를 봤어요?「없습니다.」나 하나 타면 좋겠다, 나 하나 타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동네에 결혼 후보인 미남자가 있는데 여자 백 사람이 ‘내가 그 미남자하고 마음으로 결혼하겠다고 점찍어 놓은 것이 십년도 넘었는데 어느 누구도 손대지 말라!’ 하면 그게 통해요? 그 남자하고 키스하고 결혼하는 사람이 주인이에요. 그러면 만사는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이 간나들, 누이동생으로 틀림없이 만들라구. 알겠어?「예.」

여자들은 딸 될 거예요, 누이동생 될 거예요, 상대가 될 거예요, 어머니가 될 거예요, 할머니가 될 거예요, 여왕이 될 거예요?「딸이 되겠습니다.」무슨 딸? 여자는 반 도둑이라고 그러잖아요? 친정에 오면 도둑질하는 것은 여자라고 그러잖아요? 사실 그렇지요? 친정에 와서 자기가 못살면 뭐가 있으면 가져가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생각합니다.」그러니까 도둑년이에요. 도둑년들이에요. 딸딸 굴러다니면서 도둑질하는 딸이라구요. 딸딸 뭉쳐 가지고 자기만 생각한다는 말이에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와서 도와줬다

자, 이런 말은 그렇다는 것이고, 문제는 간단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나는 이제 여기를 떠납니다. 남북통일전진대회로 세계를 들었다 놓아야 돼요. 지금 때는 남북통일에 대한 관심이 하나도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제일 비상사태에 있기 때문에 나밖에 없어요. 어려울 적마다 나밖에 이런 놀음을 한 사람이 없어요. 대한민국을 올 때마다 틀림없이 나라를 도와주었어요. 그걸 아는 정치권이, 8대 정권이 지나가면서 이용해 먹으려고 했어요.

내가 무엇 때문에 이용당하겠어요? 내가 돈이 필요해요, 땅이 필요해요, 뭐가 필요해요? 다 필요 없다구요. 땅만 해도 남미에 8억 평을 사 놓았어요. 내가 몇억 평이라고 했어요? 말을 잘못한 거 아니에요? 8억 평이 어느 정도예요? 제주도의 2배가 넘어요. 3백만, 4백만이 살 수 있다구요.

「건강하십시오.」건강해 가지고 농사지어서 먹을 것을 밀어 달라 그 말이지? (웃음) 「아닙니다. 건강하셔서 다 하셔야 된다는 말씀입니다.」내가 다 할 게 뭐야? 너희들이 해야지.「세계평화를 이루자면….」선생님이 천년 만년 사나?「건강하시기 바랍니다.」건강하라는 말도 전부 발라 맞춘 말이고, 결국 우리를 위해서 더 수고해 주면 좋겠다 그말 아니야?「예. 맞습니다.」(웃음) 그만큼 부려먹었으면 됐잖아? 이제는 자기들이 나라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아는 거야.「바로 그겁니다.」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런 결의를 해야 된다구요.

80세 노인을 부려먹겠다고 하면 그건 망해야 돼요. 그렇게 바라면 내가 빨리 영계에 가야 돼요. 그러면 책을 들고 울고불고 통곡하고….「제가 봐서는 몇백 년 사실 것 같습니다.」(웃음) 몇백 년 살겠으면 하나님이 이 땅에 우리 친구가 되어 달라고 하면 좋지요.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건강하다구요. 80세에 이만하면 건강한 편이에요.

나라에 대해 해야 할 책임을 다 했다

자, 결론은 간단해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왜 왔어요? 결론을 얘기하려고 했는데 막혀 버렸어요. 들어 보니까 어쩌자는 말이에요? 남북통일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얼마만큼 필요해요?「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내 모가지 하나쯤 잘라지더라도 그 이상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가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김씨 하나가 문제 아니에요. 천년 만년 소망의 대사가 우리 앞에 결판을 지어야 할 순간이 다가오고 있어요. 운명의 판결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나는 이 나라에 대해서 책임을 다 했어요. 내가 이 나라에서 돌아서더라도 민족 앞에 후회를 남길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할 것을 다 했어요. 이제 내가 이 나라를 버리고 이북에 가 살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도교 교령 최덕신이 이북에 갔지요? 내가 이북에 가면 최덕신과 같겠어요, 다르겠어요?

내가 소련에 갈 때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제발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0년에 갔었는데 7년 2월에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만나 문총재 암살 계획을 한 거라구요. 그런 주모자가 있는 거예요. 내가 소련에 갔을 때 내 보안문제를 책임진 사람이 그 하수인 두 사람이더라구요. ‘세상에 이런 아이러니한 일도 없습니다. 제가 이런 사람입니다. 제가 선생님의 신변을 보호할 수 있는 국가 관리가 됐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그런 것을 개의치 않고 생사지권을 걸고 정면 충돌을 하는 거예요. 김일성하고도 정면 충돌하는 거예요. 모시는 사람들을 통해서 협박 공갈하는 거예요. 무엇이 어떠니 잘 안 되니 하는데 그걸 깔아뭉개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주체사상을 가지고 될 게 뭐냐? 너희들이 자랑하는 뼈다귀와 살이 어떻다는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다.’ 하는 거예요. 이론 투쟁을 하면 나한테 못 당하는 거예요.

김달현하고 윤기복이 나를 지켜 가지고 교화하겠다고 했는데 사흘도 못 가서 뻗어 버렸어요. ‘뻗었으니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 여기에 사인 해!’ 해서 사인을 받아 가지고 왔어요. 무슨 사인인지 모르지요? 너희들이 문총재를 잡아다가 어떻게 하기 전에 너희들 모가지를 떼야 된다 이거예요. 어설프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는 사나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지금도 그 사인을 갖고 있어요. 그때 김일성 앞에 말하면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박상권이 이북에 드나들지만 그냥 안 보내요. 반드시 정보처 책임자에게 아무 날 몇 시에 어디를 통해서 이북에 간다는 통보를 하고 가는 거예요. 또 이북에 가서도 그래요. 다 통보하는 거예요. 내가 돈을 받고 스파이 노릇을 했으면 어디든지 걸 수 있어요. 내가 내 돈을 쓰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김용순은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전화로도 불러서 말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꿈같은 일이에요. 요즘에야 정치세계가 그걸 알았어요. 알겠어요?

미국의 대통령을 낚아채는 것도 내가 지시한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여기에 정보부에서 해먹던 패들도 많이 왔겠구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전부 쌍이 되어 있어요. 전부 쌍이에요. 나는 그래서 쌍것이라고 했는데, 그것을 반대할 자가 있어요? 그것은 홀아비 되라는 말이지요? 이 쌍것들! 여편네하고 짝자꿍돼서 잘 살라는 말 아니에요? 그게 말한 내용이에요. 발표하고 말한 내용을 아는 사람들이 정치 경제 외교무대에 있어서 왕초가 되지 않을 수가 없다! 아멘이야.「아멘!」

어디에서 왔어?「부천에서 왔습니다.」통일교회 어디 소속이고 책임이 뭐야?「청년연합 지회장입니다.」뭘 해먹겠다는 녀석들의 얼굴을 보니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물어 보는 거예요. 자, 어떻게 하자구요? 저녁때가 됐어요? 노래를 하나 해보자구요. (‘우리의 소원’ 합창)

남북통일은 내가 이루겠다고 해야

여기 이 장소는 일본 여자식구 5만 명을 교육한 수련소입니다. 여기서 얼마까지 모였느냐 하면 5천 명이 모였어요. 5천 명이 모여서 쓰는데, 다리를 놓을 데가 없어서 잘 때는 엉망진창이에요. 그런 사진을 한번 보면 놀라자빠질 거예요.

여러분은 그래도 왕같이 대접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불평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여기에 외국의 영혼이 붙어 있다는 거예요. 조상들도 ‘문총재는 자기 나라 사람은 대접 잘 한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비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 조상들이 있다면 비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

여러분보다 훌륭한 사람, 장관 부인이니 대신 부인이니 별의별 사람이 다 왔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해서 불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예고해요. 그렇지 않으면 악한 마귀가 붙어 돌아가서 좋지 않은 일이 있을지 모른다구요.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있을지 모른다고 했어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불평하지 말아요. 참길을 찾았다는 사람이 불평하면 낙제예요. 많은 시간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 한나절 반 있으니까 그렇게 알라구요.

자, 이렇게 모여서 뭘 하자는 거예요? 방금 무슨 노래를 불렀어요?「통일의 노래입니다.」통일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누가?「저희들이 하겠습니다.」저희들이 아니라 내가 하는 거예요. 저희들이란 말을 그만두라구요. 선생님도 같이하자는 말인데, 다 죽으면 어떻게 할래요? 나 혼자 남아서라도 해야 돼요. 그게 역사에 남는 거예요.

‘1대에서 7대까지 한다. 이 삼천리 반도는 우리의 본국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훈시한 내용이 책자에 있으니 영원히 보관하면서 자기가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으면서 눈물과 더불어 뼈가 동해서 통일의 뼈를 심어 놓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각오를 갖고 결심을 안 하면 통일이 멀어요. 불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결심을 해요?「예!」

여러분이 못이라면 대못이 되어서 한번에 들이꽂을 때 단단한 널빤지를 파고 들어가겠어요, 단단한 쇠판이라도 파고 들어가겠어요? 인간이 만든 못이 쇠를 뚫고 들어갈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 쇠를 뚫을 수 있게끔 바로 쳐 넣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이게 역사에 없었던 일입니다. 이북만 통일하면 공산세계는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외적 준비를 다 했다구요. 앞으로 유엔이 내 품안에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그걸 모르지요? 미국은 다 되었어요. 그래서 참부모의 날을 유엔본부에서 만민 앞에 선포하여 기념의 날을 갖게 된다면 우리의 통일세계는 빛나는 영광의 표적 위에 꽂힘으로 말미암아 세계 일가정 이상이 바로 서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힘들어요. 너저분한 역사예요. 미국도 힘들고, 일본은 다 됐어요. 나라가 없어요. 거기에 내적 구성, 국가를 형성할 수 있는 모든 걸 중심삼고 백방으로 지금 다리를 연결시켜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아버지 대신 형님 자리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여러분은 철모르고, 밤중인지 언젠지 모르고 부모님을 따라왔지만 이제는 눈뜨고 바라볼 때가 왔어요. 사해(四海)가 하나의 통일된 세계로 이양될 때 거기에 주역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거기에 선생님이 나서서 주인이 되면 뭐가 돼요? 만국의 모든 백성들은 자녀예요. 아버지적 책임이 아니라구요. 아들적 입장에 서니 또 싸움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형님이 아버지 대신이 돼서 싸움판과 싸움이 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화해시켜야 돼요. 그런 주인을 대신하지 않고는 통일의 세계는 바라볼 수 있다, 없다?「없다.」있다!「없다!」이놈의 자식, 있어!「없다!」그럴 때는 ‘이놈의 선생, 없어!’ 그래야 돼요. 정답이 되기 위해서는 선생이고 무엇이고 욕해도 괜찮아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나쁘면 나쁘다고 얘기를 해요.

내가 여러분을 이용해 먹었어요, 여러분이 나를 이용해 먹었어요? 그 말은 뭐냐? 아버지라는 사람이 여러분을 부려 가지고 착취해 먹었어요, 여러분이 아버지를 착취해 먹었어요? 어떤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 인사하면 똑똑히 해야지요. 높고 낮음을 가려야지요.「예, 그렇습니다.」그렇다는 것은 또 뭐야? 부려먹었다고 하면 되잖아? 부려먹었지?「예.」

이제는 여러분이 고개를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고개를 따라 넘어갈 거예요, 안 넘어갈 거예요?「따라 넘어가겠습니다.」여러분이 따라 넘어오면 선생님은 거기에서 평지로부터 세계로 날아요. 여러분은? 세계시대가 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세 나라 이상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어요. 그래서 바빠요. 여러분 시대에 못 하게 되면 여러분 아들딸이라도 그런 세계에 동참시켜야 할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요? 내가 전체를 책임진 부모의 자리에서 만민을 그런 입장에서 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교를 세우고, 세계적인 대학을 만들어야 돼요.

청평에 초종교신학대학원을 세우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어요. 세계 민속촌을 중심삼고 문화의 전당을 만들어, 세계 만민이 찾아올 때 자기들 고향의 향취를 느껴 가지고 본부에 와서 하늘나라의 궁전으로부터 모든 교육체제 훈련을 받아 세계로 돌아 나가야 돼요. 그런 것을 구상하는 거예요. 그것이 망상이 아니에요. 눈앞에 다 보고 느낄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자기 갈 길을 못 가면 망해야 돼요. 망해도 누가 동정할 사람이 없어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통일의 용사가 되라

자, 통일의 용사가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되겠습니다.」되겠다는 사람은 왼손을 한번 들어 봐요. 그것을 내리고 바른손을 들어 봐요. 그것을 내리고 두 다리를 들어요. (웃음) 왜 웃어요? 이게 장난이에요? 내려요.

그러면 믿어 줘야 되겠어요, 안 믿어 줘야 되겠어요?「믿어 주십시오.」믿었다가 이번에 안 하면 영 이별이에요. 나는 그래요. 한국하고 이제는 이별하려고 그래요. 문총재는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는 한 나라예요. 전통을 이어받는 데 제일 빠른 나라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라를 만들고 있어요.

브라질에서 프로축구팀을 만들었다는 걸 알아요?「예.」3년 이내에 어떻게 정상 20개 팀에 올라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2년 후에 월드컵 하면 한국이 16강에 들어가겠다고 야단하지만 떨어져 나가기 쉬워요. 16강 이상 가야지, 아무리 못났더라도 16강이 뭐예요? 내가 하게 되면 8강도 하고 4강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지게 되면 이를 잘라 놓고 다시 돌아가서 낫기 전에 기록을 인상해서 그 복을 받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패기를 갖고 용기를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마음이 필요해요.

내가 세계 선진국을 다 발길로 차서 굴려 버렸어요. 소련으로부터 미국으로부터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노벨상 수상자라고 자랑하는 녀석들 말이에요. 윤박사도 한국에서 제일 간다는 물리학 박사 아니에요? 원자력발전소를 만들었지요, 33살에?「35살이었습니다.」나는 33살에 만든 줄 알았어요. 써먹으려고 했더니 이제는 늙어서 써먹으려야 써먹을 데가 없구만.

통일의 방망이가 될 거예요, 못이 될 거예요? 어떤 것 되기를 원해요?「방망이가 되겠습니다.」못은 내가 되고?「아닙니다.」여러분이 생각하면, 지금까지 선생님은 못이 되고 여러분은 방망이가 되어 뚜드려 먹지 않았어요?

세상은 다 돌아가요. 밤낮이 교차되니까 한 곳이라도 찌그러지면 다 찌그러지겠으니 이쪽 안 찌그러진 것을 내가 쥐었으니 이제 이쪽을 두드려 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도 괜찮지요?「예.」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 이상 부려먹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이 되면 됐지 한스러울 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내가 80살로 귀가 멀어도 들리긴 들리는구만. 정신차리라구요. 자, 이제 통일의 용사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조국광복을 위해 모든 것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오라

아담 가정의 한이 뭐냐? 아담 해와가 부모가 되어 가인 아벨을 오른손 왼손에 품고 사랑 못 한 게 한이에요. 가정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국가적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나라 대신 판도의 부모가 되어 싸우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려고 했어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교회가 아벨이고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이에요. 이것을 하나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죽었어요.

죽어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움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이 역사시대에 연장돼서 그 싸움을 한 거예요. 재림주 시대에 있어서는 우익과 좌익을 통일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소련을 소화해서 손안에 집어넣고, 미국을 손에 쥐고 소화해야 돼요. 그걸 내가 다 끝내고 왔어요. 소련 공산주의를 민주세계의 교육적인 자료를 가지고 방향을 전환해 준 것이 문총재라는 것을 똑똑한 사람은 다 알아요. 망할 수 있는 미국과 기독교 문화권을 재건시킨 것이 나예요. 그것을 하나 만들었어요.

이번에 돌아가는 사람들이 전부 교회 문을 열고, 미국은 현재 대통령 선거 때문에 도시의 호텔이라는 호텔은 초만원이에요. 그런데 4월 8일부터 열두 곳 대도시에서 우리집사람이 대회를 시작하는 거예요. 며칠부터요?「4월 8일입니다.」그 날이 무슨 날이에요? 석가탄신일 아니에요? 또 사 팔이 삼십이(4×8=32), 이판 저판 사 팔이 삼십이예요. (웃음) 이도 32개로 세계를 대신해요. 열두 곳을 중심삼고, 방수(方數)의 문을 열기 위해서 열두 곳에서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만 참석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교포라든가 잘났다는 사람들이 참석하기 때문에 상원의원이라든가 하원의원에게 호출 명령해서 참석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서 어머니 놀음을 해야지요? 알겠어요?「예.」

세계의 따라지 한국 사람을 아벨이라고 하고, 미국 사람이라든가 전세계 사람들을 가인으로 세워 어머니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대회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꼭대기에 서서 기독교 문화권을 아벨로 하고 세속적인 민주세계를 가인으로 해서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해서 하나님의 참가정 전통을 전수할 시대가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조국광복이라고 했으니…. 나라의 기지가 한국이에요. 통일교회의 발상지예요. 통일교회의 조국이 있다면 한국이 되어야 할 텐데, 통일교회의 고향이 있다면 한국이 되어야 할 텐데 그걸 빼앗기게 되어 있어요. 미국 놈들, 일본 놈들이 이제 냄새를 맡았어요. 그런 차원에 있기 때문에 까닥 잘못하면 보따리를 바꿔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올 때 벌써 굿바이하고 왔어요. 나는 남미로 떠난다고 했어요. 한국에서 못 하면 너희들이 협조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삼국이 하나예요. 부모의 나라와 장자의 나라예요. 차자는 없어졌어요. 차자는 필요 없어요. 부모 전통이 서고 장자권만 있으면 차자는, 만국은 그 전통을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일방통행으로 결정하기 때문에 싸움이 없어요.

그래서 누시엘까지 굴복시킨 거예요. 사탄 마귀를 굴복시킨 것이 1년 되었어요. 오늘 며칠이에요?「3월 16일입니다.」21일이니까 나흘만 있으면 1년이 되는구만. 누시엘을 굴복시킨 역사적인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영계의 사실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세상은 바람결처럼, 꿈같이 생각하지요. 미친 것들이라고 하는데 내가 미친 것이 아니에요. 미쳤다고 한 사람들이 미친 개 취급을 받아 가지고 앞으로 외국 사람이 들어와서 정비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 나라의 땅과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한국에 들어와라 이거예요. 한국에 들어와서 땅을 사라는 거예요. 미국 재벌 중에 나를 도우려는 사람들이 있어요. 한국에 한푼도 도움 받지 않은 내가 서양 나라에서 돈 안 받는다 이거예요. 우리 집의 경비원도 미국 경찰관으로 배치하겠다고 하는 걸 ‘아니다!’ 한 거예요. 신세 안 지는 거예요. 그러고 살고 있다구요. 왜? 조국이라는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 나라의 싸움판을 정리할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어

하나님이 지금까지 5천년 역사 동안 비참한 민족을 찾아왔어요. 이 40년 동안 아무리 비참했더라도 그것은 40년간 제한된 환경의 비참이지 역사를 초월해서 수천만년 연장할 수 있는 비참함 가운데 해결책을 찾기 위해 몸부림치는 하나님 앞에는 아무 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 앞에서 고생했다는 말을 쓸 수 없어요. 그래서 이 나라에 대해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전부 해 나온 거예요.

민정당 때에 지프차로 돈을 싣고 왔지만 내가 차 버렸어요. 그 대신 내가 39억 원짜리 삼청동 집을 팔아 가지고 기반을 닦아 줬어요. 그게 공산당 패들이에요. 그런 역사를 다 해서 나라를 사랑한 거예요. 뿔개질을 해서 받아 넘겨서 내 책임을 다 했다구요.

노태우, 이 물통! 내가 만나면 넥타이를 잡고 ‘이 자식아, 네가 서명한 것을 알아?’ 할 거예요. 무슨 서명인지 알아요? 문총재 사상을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교육한다는 거예요. 그런 약속을 했는데, 문총재고 무엇이고 우리 힘을 가지고 대통령이 되었는데도 취임식에 하나도 초청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어떻게 되는지 봐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승공연합의 모가지를 조른 거예요. 별의별 억울하고 분한 사실이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나라 정치풍토가 또다시 이것을 살려 주어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기가 막힌 사실인가를 알아야 돼요.

이제 싸움판을 누가 말릴 것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나밖에 없어요. 안 들으면 미국이라든가 외국의 힘을 통해서라도 들대질을 할 거예요. 안 들으면 미국 대통령을 세워 초청해서 기합을 주면서 설득해 가지고 ‘듣겠어, 안 듣겠어?’ 하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하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조사국이 뭘 했어요? 잘 먹고 잘 살았지요.「우리나라가 큰일났습니다.」큰일났으니 정신차라구.「경상도 김씨, 충청도 김씨, 전라도 김씨, 이북 김정일 김씨, 아주 김씨 때문에 큰일났습니다.」김씨를 김치 만들어 마시면 되지. 김씨를 잘 다스리면 김치가 되기 때문에 시원할 때 마시면 된다고 생각하라구. 뭐가 걱정이야?

「통일을 좀 시켜 주십시오.」내 말을 듣고 선두에 서라구. (웃음) 그 사람들을 끌어오라구.「그래서 열심히 따라온 것입니다.」열심히 해야지. 지금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는데. 그 사람을 데려다 교육시켜라 이거야.「문총재님의 길이 옳기 때문에 제가 따라온 것입니다.」옳기는 뭐가 옳아? 안다고 해도 50점도 못 했잖아? 그게 따라온 건가? 구경하러 다닌 거지. (웃음) 얼마만큼 나아졌나 보자 하고 이번에도 구경하러 왔을 거라. 이제 정도가 넘었으니, 담만 넘으면 복 덩어리가 굴러 들어오게 되었으니 넘어오지 말라고 해도 기어 넘어오는 거라구요. 한 자리 해먹어서 국회의원 될 수 있다면 틀림없이 앞장서려고 할 텐데. 국회의원을 하라구.「아이구 아이구! 안 합니다.」해먹다가 틀렸기 때문에, 이제 진짜 할 때가 왔어요.

내가 레이건을 대통령 시킨 사람입니다. 카터의 모가지를 친 사람이 나예요. 부시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사람이 나예요. 후쿠다니 나카소네가 내 손에서 놀아난 사람들이에요. 대통령 해먹은 녀석들을 눕혀 놓고 밟아서 뻬챵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를 시키더라도 말 못 하게 해놓았다는 거예요. 나라 때문에 참고 나왔어요, 나라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남북통일에 이르는 데는 많은 희생이 따라

하나님이 이 나라를 구하려고 왔는데 썩고…. 냄새가 나서 동네 개까지 먹으러 왔는데 썩었어요. 그때까지 가는 거예요.「돌아가시기 전에 본때를 한번 보여 주십시오.」자기들이 본때를 세울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싸움이 벌어져 내가 일선에서 죽게 되었으니 ‘내 대신 아들을 불러 세우겠다!’ 그래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사지 사판에 나서 가지고 말이에요. 나는 그 고개를, 수백 번 죽을 사지를 넘어왔어요.

이제 팔십 노인을 부려먹을 거예요, 팔십 노인 앞에서 선두자가 되어 가지고 개척할 거예요?「개척하겠습니다.」「같이 해요.」(웃음) 가치가 귀한 줄 아는구만.「문총재님을 모시고 같이….」아야야야! 나는 대통령 시켜도 안 해. 이미 대통령 이상으로 다 해먹었어요.「총재님도 여기 있는 사람들이 없으면 되겠습니까?」아니야. 이 사람들 없어도 일본에 있고 미국에 있고, 다 있습니다. (웃음) 코리아라는 것이 한국밖에 생각 못 해요, 자기밖에. 미국만 하더라도 문화면에서 세계 수준이에요. 세계 나라를 생각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세계 나라를 생각해요? 대한민국을 통일한다고 해도 눈을 깜박깜박 하고 대답도 안 하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기가 차면 죽는다고 했어요, 편안히 쉰다고 했어요?

「선생님! 정권을 한번 꽉 쥐시지요.」(웃음) 이놈의 늙은 사람이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그러면 모든 게 다 이루어집니다.」나이 많은 아저씨가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주먹을 한번 꽉 쥐어 봐요. (웃음) 복싱대회라도 한번 하자구요. 몇 녀석이 살아 남느냐 이거예요. 내가 젊었으면 다 밟아 치웠을 거예요.

왜 왔다구요? 통일의 잔치를 해서 국밥을 먹기 위해서 왔다 이거예요. (웃음) 승리해서 그러면 기분 좋지요?「예.」승리할 때까지는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야 돼요. 애국지사의 공동묘지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많이 희생해야 되겠어요, 남자들이 많이 희생해야 되겠어요?「여자가 많이 해야 됩니다.」어째서?「국밥이니까요.」(웃음) 이 쌍것! 무슨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타락을 해와가, 여자가 시켰으니 복귀는 여자가 희생해서 해야 돼요. 여자가 찾아야 돼요. 그게 원리적인 원칙입니다. 여자를 이번에 부려먹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을 원치 않는 사람은 앉아 있고 원하는 사람은 일어서라!

참부모가 전수해 준 교본을 읽고 실천하면 남북통일은 문제없어

누구 여편네인지 다 알지요?「예.」그러니까 계산해서 빼서 하면 돼요. 이 쌍 간나들! 내가 시집 보내줘서 잘 살고 아들딸 낳아 가지고 우리 아들딸 똑똑하다고 많이 자랑들 했지요?

그래, 자기들이 결혼한 것보다 낫다고 생각했어요, 못하다고 생각했어요?「낫다고 생각합니다.」똑똑히 얘기해요. 그게 누구의 복이에요? 여러분의 복이에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이 준 복이에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주었으니 복을 받았으면 갚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식보다 귀하고 남편보다 귀한 것이 나라를 찾는 것이에요. 나라를 품고 살 수 있는 것이 가정보다 귀하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알고 진짜 했어요?

여자라는 동물은 앉아라! (웃음) 남자들한테 져서는 안 돼요. 훈독회 할 때 남자들이 안 하게 되면 발길로 차요. ‘선생님 앞에서 양손 양팔을 다 들고 이게 뭐냐?’ 하는 거예요. 여자가 훈독회 핑계를 잘 해요, 남자가 잘 해요?「여자가 잘 합니다.」핑계를? 훈독회를 오래 하게 되면 여자들은 ‘한 시간 하면 되는데 선생님은 왜 두 시간을 해요?’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여자밖에 내가 보지를 못했어요. (웃음) 그러니까 여자가 잘 해요, 남자가 잘 해요?「여자가 잘 합니다.」시간이 짧은 것을 원한다구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내일 하루는 책 두 권을 읽어야 되겠어요. (웃음)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보다 그것을 읽고, 또 천 번씩 읽어라 해서 약속하게 된다면 천 번을 읽으라구요. 그러면 뭐가 나와요? 금 나와라 하면 금 나오고, 은 나와라 하면 은 나오고, 도깨비 방망이 마냥 뚝딱 뚝딱 하게 되면 나오라고 하는 대로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남북통일은 문제없어요.

그것을 읽고 눈물 콧물 입물을, 3수를 흘려 가지고 여러분 여자들 젖 사이로 흘러 생식기를 통해서 떨어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한을 풀 수 없는 여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교주가 그런 말을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이게 쌍소리가 아니에요. 거룩한 말이에요.

3수가 합해야 돼요. ‘내 천(川)’ 자도 셋이지요? 눈물 콧물 입물이 합해야 흘러가요. 소생·장성·완성이 합해서 산을 넘고 뜰을 건너 대해를 향해서 주류를 만들어 큰 강이 되어 가지고 대해를, 영계를 통일할 수 있는 주류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여기 이름이 뭐라구요? 제주도예요. 제주도(濟州道)는 ‘건널 제(濟)’ 자에 ‘고을 주(州)’ 자가 아니에요. ‘제사 제(祭)’ 자에 ‘고을 주(州)’ 자 해서 제주도(祭州道)예요. 제사장 되기 위해서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남북통일의 제사장이 되기 위해서 제주도에 정성들이러 온 것이다 이예요.

여기에 지귀도가 있어요. 내가 지귀도를 샀는데, 참 하나님도…. 여기는 여자 산이에요. 북쪽은 태풍이 불더라도 여기는 고요해요. 사시사철 호수와 같이 낚시질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가 명당자리라구요. 여기에 와서 교육받는데 천만금을 주더라도 교육받을 수 없는 거예요. 조상들이 잘났는지 도둑질했는지 난 모르겠어요. 조상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그 후손들에 대해서 복 준 것을, 하늘이 혜택을 준 것을 차지하는 주인 되기 위해서 여기에 왔다는 거예요. 주인 된 것은 나라와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주인을 바랐던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여자들 크게 해봐요.「예!」

이상헌 씨의 메시지는 참부모님 말씀대로인 영계 실상을 밝힌 것

지금부터 영계에 대한 제4차 보고를 훈독할 거예요. 이상헌 씨는 선생님의 뜻에 의해서 영계에 갔어요. 그것을 알아요? 영계의 사실들을 선생님이 얘기했지만 세상이 믿지를 않아요. 문총재가 지은 거짓말이라고 한다구요. 이상헌 씨도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가 보니 선생님이 말한 사위기대니 삼대상목적, 선생님이 가르친 원칙이 여기에 제시되어 있으니 놀라 가지고 자기가 불신했던 과거를 회개하는 동시에 이것을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 해서 메시지를 보낸 거예요.

이 사람이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8분과 위원장까지 했어요. 내가 시켰어요. 철학이나 사상적인 질문을 하면 답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사상과 원리 말씀을 가지고는 어떤 질문이라도 대답하지 못하는 것이 없는데, 영계론에 대해서는 미분명하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영계에 갔는데 자기가 선생님을 의심하던 모든 걸 회개하는 의미에서 전면적인 것을 밝힌 거예요. 열두 번까지 하게 되면 영계의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것을 너무 세밀히 알면 거기에 다 미쳐요. 그것도 걱정이라구요.

영계가 여기보다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아니에요. 나빠요, 나빠.「좋습니다!」나쁘다구요!「좋습니다!」선생님 말을 다 믿더라도 이것만은 믿지 말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능란해서 남이 무슨 말을 한 것을 다 깨우칠 수 있으니 사탄세계에 가도 썩지 않고 자기 밥이라도 얻어먹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지 한번 훈련을 해보려고 선생님이 생각한다구요. 잘 생각했어요, 못 생각했어요?「잘 생각하셨습니다.」고맙다구요.

내가 여러분 집에 가면 여러분이 잔치하던 이상 한번 잔치해 줄래요, 안 할래요?「해드리겠습니다.」집에 가서 잔치를 준비하면 얼마 들 것이다 해서 그 들 것만큼 은행에 예금하고 가라구요. 그러면 그 비용을 가지고 남북통일 교육비로 쓰겠다 이거예요.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입이 좋긴 좋구만. 답변해도 믿지 않는 선생님까지 믿을 수 있는 기분으로 만들어 주니 입이 좋긴 좋아요.

사랑의 전통을 세우자

남자 여자가 왜 입맞추는지 알아요? 좋음의 시작이에요. 그래서 입이 좋은 거예요. 입이 죽고 사는 문제를 가름하고 있는 거예요. 한마디 잘 하면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한마디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잘 하면 천하가 내 것 되는 거예요. 제일 좋을 수 있는 것을 낚시 걸 수 있는 것이 입이에요. 알겠어요?「예.」입을 한번 벌려 봐요. 신랑의 침은 맛있지요? 맛있어요, 맛이 없어요?「맛있습니다.」(웃음)

입술 키스, 혀 키스, 이 키스, 목구멍 키스, 4대 키스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웃음) 왜 웃어요? 그것을 다 교육했다구요. 정 그러면 입을 맞출 때 드르륵 드르륵 해보라구요. 혀를 이만큼 빼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실천해야 말씀한 보람이 있고 추억이 있고 인상이 있을 것 아니에요? 키스를 해도 통일교회는 멋지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사랑할 때는 어때요? 더 똘똘 굴러야 돼요. 여러분, 쇠똥구리를 알아요?「예.」소똥을 뭉쳐 가지고 다니는데, 내가 옛날에 볼 때 얼마나 신기한지 몰라요. 내가 동네 아이들이 모이면 ‘야야, 소똥을 찾아서 쓰레받기에 하루쯤 말려 가지고 가져와라!’ 하는 거예요. 그걸 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것을 놓지 않아요. 쇠똥구리가 얼마나 잘 굴러다니는지 몰라요. 그래서 뚤뚤 해서 다니는 거예요. 쇠똥이 안 깨져요. 섬유질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안 깨지더라구요.

쇠똥구리가 되어 천하를 굴러다니더라도 냄새는 나지만 내용의 걸어간 걸음은 누구든지 다 이상으로 따라가고 싶을 수 있는 발자국을 남기기 위해서, 쇠똥구리 이상 똘똘 굴러다니는 멋진 아내가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쇠똥구리가 되라는 것이냐? 쇠똥구리 같은 것이 없어요. 보라구요. 사람 똥 가지고 쇠똥구리를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런 의미에서 똘똘 굴려 가지고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쇠똥구리가 생기니 어딘들 마다하겠어요? 그 이상 좋은 것이 있으면 나는 좋다 하고 언제든지 굴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사람 똥 같으면 모르겠지만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갈 수 있는 데는 어디든지 똘똘 굴러다니고 사랑의 전통을 거기에서 세워 흔적, 상처 없는 본래의 모습을 남겨 가지고 하나님도 구경감을 찾다가 이것밖에 없다 해 가지고 찾아올 수 있으면 내가 복 중에 복 받는 여인이 아니 될지어다!「아멘!」아니 될지어다 하는데도 아멘이야? 똑똑히 들어야 돼요. 함부로 대답하면 남의 첩이 돼요. 첩을 알아요? 본처가 못 되고 첩이 된다는 거예요. 정신 똑바로 차려요. 알겠어요?「예.」

영계의 내용을 소상히 밝힌 것은 역사 이래 이상헌 씨가 처음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을 가져와요. 가져와서 8장을 읽어요. 이것을 읽는 데 한 시간 반쯤 걸릴 거예요. 지금 여섯 시 반이니까 여덟 시가 될 거예요. 8장을 읽어요.「예.」잘 들어요.「예.」영계를 알아야 돼요. 나도 영계를 몰랐으면 팔십 생애가 되도록 이렇게까지 안 됐어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 여자 이름을 알아요?「예.」남자들 다 알아요?「예.」조사위원은 몇 사람 왔어요? 한번 손 들어 봐요.「72명 왔습니다.」이 여자 이름을 알아?「예, 압니다.」뭐야?「문난영 씨입니다.」문난영의 친척 되는 사람 아니야? (웃음)「세계일보 조사국장입니다.」조사국장이니까 알겠지.

팔도강산의 산 너머의 사람들도 감동 받을 수 있게끔 아름다운 음성으로 감화 충만하게 낭독해 주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아멘!「아멘!」한번 해봐요.

『제8장 영계의 계층별 보고서.』

이것은 선생님이 보고하라고 해서 보고한 거예요. 상헌 씨 마음대로 안 돼요. 하나님도 선생님이 보고하라고 해야 허락해 주지 누구나 못 해요. 영계의 내용을 저렇게 소상히 전달한 것은 역사 이래 처음이에요. 알겠어요?「예.」이제 한 열두 번 하고, 그 전에라도 그만둘지 몰라요. 너무 세밀히 알면 미쳐요. 자, 읽어요.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8장 ‘영계의 계층별 보고서(영계 보고서)’ 훈독)

상헌 씨가 보고한 이것은 영계의 실상을 그냥 그대로 소개한 것인데 여러분이 의심하면 안 된다구요. 영계에 가서 사실이 그렇다 할 때는 문제가 크다구요. 절대 믿고 거기에 자기들의 신앙기준을 지상에서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인생이 마지막 가야 할 길≫과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 훈독) (황선조 회장 기도)

훈독 교육이에요. 아시겠어요?「예.」내일은 ≪참하나님≫하고 ≪남북통일≫의 3장 4장을 편집한 것 있잖아?「예.」그거하고 이거(이상헌 원장의 영계 메시지) 1편에서 4편까지 훈독해야 되겠어. 알겠어? 「예.」

그리고 밥을 먹고 저녁부터 시작하는 거야. 그 동안에 내가 안 나타나더라도 나타난 것같이 생각하고 영계의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거기에 통일 식구들이 협력하고 축복받은 가정, 지상 전체가 협력해서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지금 남북통일 전진대회를 끝내고 총평과 총결론, 총결산을 짓기 위한 매듭을 짓는다는 것을 알고 새로이, 옛날과 다른 여러분이 되어 나라를 찾은 주인의 자격을 갖추겠다는 신념으로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여러분이 여러분 자체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이제 가야 할 길을 간다구요. 세계를 요리해야 할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세계적 판도 위에 지성인들이 환영하니만큼 이제 세계를 향해서 환경적 여건을…. 국가 통일, 남북통일이 이뤄지면 세계 전체, 통일한 국가 기준 이상의 기준을 어떻게 만드느냐? 유엔까지 관계를 맺어야 할 책임소행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정성들여서 자기 할 일을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내가 내일 모레 아침에 여기서 일찍 떠나더라도…. 이번 초종교초국가연합 대회를 하는 데 참석할 사람 없지?「예.」그러니까 계속해서 이걸 끝내게끔 해 가지고 전부들 돌아가면 좋겠다구요. 알겠지요?「예.」

내일 저녁에 왜 모이냐 하면, 남북통일 전진대회에 대한 모든 것, 초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가야 할 명확한 내용을 제시해 줄 거라구요. 알겠지요?「예.」그 길을 위해서 모든 전체를 밟고 넘어서겠다는 결의로써 한 목적 격파를 위해 전진할 것을 새로이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그래, 가정들을 동원하고 일족들을 동원해서 책임 다 해야 되겠다구요. 자! (경배)

다들 얼굴들을 보면 못생기지도 않고 잘생기지도 않았구만. (웃음) 완충지대예요.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예요. 남북통일로 가야 돼요.

사랑의 주인은 상대를 통해 완성돼

무엇부터 읽어요? ≪참하나님≫을 한번 다 읽어야 되겠어요. 이것은 일본에서 편집한 거예요. 한국에는 없어요. 이거 몇 시간 걸리겠나? 네 시간이면 될 거예요. 내가 감독을 해야 되겠다구요. 대가리 큰 녀석들이 졸고 있더라구요. 졸면 용서가 없어요. 하루 종일 세워 놓을 거예요. 자, 읽어요. 정신 차리고 들어요. 시험을 치를지 모를 거예요. (≪참하나님≫ 훈독)

『……하나님이 웃겠어요, 안 웃겠어요? 하나님이 웃는 것을 봤어요? 하나님도 눈이 있겠어요, 코가 있겠어요, 입이 있겠어요, 귀가 있겠어요, 몸뚱이가 있겠어요? 기성교회 신자들을 가만 보면 엉터리이지요. 하나님이 눈이 있는지도 몰라요. ‘눈을 진짜 봤소?’ 하면 모르거든요. ‘하나님이 누굴 닮았어?’ 하면 ‘누구 닮긴? 하나님을 닮았지.’ 한다구요. 그런 대답이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이 누구 닮았어요? 아들딸 닮았지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서는 것은 자식이 있기 때문이에요. 자식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어머니가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 여자 혼자서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사랑의 주인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 대한 남자로서의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그 자격은 남자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여자가 없으면 몇백 년 가지 않아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예요. 왜 절대 필요하냐? 절대를 주관할 수 있는 사랑까지도, 그 여자로 말미암아 남자에게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기 때문에, 절대로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남자의 제일 최고의 고상하고 행복하고 이상적인 진리의 본체가 뭐냐?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 진리의 본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왜 과부 홀아비를 불쌍하다고 해요? 사랑의 주인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남자에게 여자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남자에게서 여자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이 없어진 거예요. 부모에게 자식이 없으면, 부모가 아무리 천하를 다스리는 대통령이 되고 하나님이 되더라도 자식이 없으면 부모로서의 자리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 영원히 못 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랑의 주인은 상대로 말미암아 완성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의 완성자로서 만드는 것은 상대인 인간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인간이 하나님 앞에는 최고의 귀한 존재예요. 인간이 사랑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이상 귀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남자 앞에 최고 진리의 본체는 여자

복중시대, 자녀시대, 형제시대, 사춘기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할머니시대, 여왕시대, 이게 8단계예요. 8단계 과정에 하나님이 주인 못 됐다는 거예요. 완전한 사랑의 대상자가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 자체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복중에서 자라는 아담 해와로부터예요. 아담 해와로부터 주인의 자리를 결정지을 것인데, 그 결정지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가 아직까지 없는 거예요. 아담이 완성된 아들이 되기 위한 7단계의 과정을 다 거치지 못하니, 그 모델적인 모체의 전통 기준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에요. 알겠어요?「예.」

창조 당시에 영원한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복중에서 태어나기 때문에 하나님의 관심이 집중된 곳이 임신한 아기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임신만 하게 되면 밤이나 낮이나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그들이 복중시대에서부터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부모로서 만들어 주어야 되기 때문이에요. 천지 어떠한 세계에 가더라도 그것을 공인될 수 있는 자격의 주인을 만들어 주어야 되기 때문에 절대 필요로 하는 요구의 목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남자 앞에 최고 진리의 본체가 뭐냐 하면 여자예요. 남자 여자의 근본은 하나님 앞에는 아담 해와밖에 없잖아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 앞에 억천만대의 독자 독녀예요. 오늘날 이 땅 위에서 7대 독자만 죽더라도 나라가 슬퍼하고 나라가 옹호하는데, 억천만대의 독자를 잃어버린 하나님을 누가 위로했겠어요? 위로할 존재가 없어요. 어느 시대의 역사에 완성시대가 있다 하더라도 완성한 그 시대적 기준이라는 것이 억만대 독자를 잃어버린 이상권을 대신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슬프신 하나님이라는 관점에서 이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예.」

그래, 사람이 슬프면 눈물을 흘리지요? 이 양반은 눈물을 흘려 봤어?「눈물을 많이 흘려 봤습니다.」콧물도 흘려 봤어? 눈물, 콧물, 입물까지 3수가 합해서 껌같이 일어날 수 있는 복통한 사실을 경험해 봤느냐 이거야. 그런 세계에 가더라도 잃어버린 사랑의 주인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영계가 있으니 찾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미리 준비하면 되는 거예요. 슬펐던 이상 준비한 내용을 그 주인이 오게 되면 선물로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여자가 죽었다고 슬퍼한 그 부인이고, 남자가 죽었다고 슬퍼한 그 남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저나라에 가서 만나면 그야말로 행복한 거예요.

행복한 것은 혼자 있어서 행복한 거예요, 둘이 만나서 행복한 거예요?「둘이 만나서 행복한 거예요.」지상에서 살던 그 기쁨의 세계가 확장된 무한대의 행복의 선물이 되는 거예요. 둘이 만나게 될 때 손을 잡으면 얼마나 붙들겠어요? 손이 잘라지든 혀가 잘라지든 있는 힘을 다해서 붙든다는 거예요. 붙안고 키스하면 얼마나 키스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요즘에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내용을 들어 봤지요? 8년 만에 자기 부인을 찾아가서 만나는데, 하나님 앞에 면사포를 쓰고 들어가 인사하는 거예요. 인사하고 나서 하는 예가 뭐냐 하면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사랑하는 그 자리에는 휘황찬란한 무지개가, 7색이 아니고 몇십 가지의 색깔이 전부 어우러져 황홀경, 신비로운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모든 세포가 녹아나는 그런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취해 가지고―술 취하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행복의 향기를 하나님 앞에 돌리고, 만세 만물이 찬양할 수 있는 박자 맞춰 노래하는 톤에 맞춰 가지고 ‘어허 둥둥 내 사랑―’ 하는 거예요. 그 곡에 맞출 수 있어야 돼요. 참사랑을 체험하지 않으면 안 맞아요. 자기 중심삼은 사랑의 세계는 박자가 안 맞아요. 화음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위하는 사랑은 상대를 위해 무한히 주는 거예요. 그 위하는 사랑의 상대는 나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내가 사랑을 완성할 수 있게 하는 주인이 누구냐 하면 여자예요. 통일교회로 말하면 한학자 어머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통일교회는 가정연합 시대

남자들, 여자가 좋아요?「좋습니다.」여기는 여자가 좋아?「……」아 물어 보잖아?「전부 같은 대답일 것입니다.」아는 대로 답을 하면 되지, 전부 같은 대답이라니. 좋다 나쁘다 해야지. 나쁘다면 바람피운 거지.「싫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웃음) 그런 말을 하면 제일 좋다는 말이 없어져. 제일 좋다는 말, 절대적이라는 말이 없어진다구. 절대적으로 좋은 여자는 없다는 얘기 아니야?「그렇습니다.」‘싫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는 것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평평 아니야? 그러면 바람피워도 좋다는 논리가 나온다구. (웃음)

바람피우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기에 미인들이 엎드려 있구만. 바람피우는 남자를 좋아해요?「안 좋아합니다.」배때기를 칼로 찔러도 속이 안 편하지요? 얼마나 원통해요! 이런 모든 원리를 알고 저나라 영계의 사실을 앎으로 말미암아 꼼짝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 궤도를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누구나 궤도를 벗어나면 탈선해 가지고 왱가당댕가당 무가치하게 되어 쓰레기통에도 못 들어가요. 깨진 것이 어떻게 쓰레기통에 들어가나? 알겠어요?「예.」

이 입술이 누구 입술이에요? 여자 입술인데, 남자 입술 대신이에요. 코가 뭐예요? 남자가 좋아하기 위해서 생긴 거라구요. 여자가 미끈미끈하고 수염이 안 난 것은 뭐예요? 보들보들하거든. 남자는 억세요. 뼈다귀와 같아요. 뼈다귀와 살이 합해야 조화가 벌어져요.

여러분, 발전소 발전기의 샤프트(shaft;축) 같은 것은 강철이라구요. 그것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 배빗(babbitt) 합금이라든가 연(鉛)이에요. 그것이 기름이 칠해져 가지고 몇천 번이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만약 강하면 순식간에 다 타 버려요. 다이아몬드를 깎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구리예요, 구리.

강한 남자를 녹여내는 것이 여자라구요. 그래요? 아씨야, 아가씨야?「아줌마입니다.」아줌마야? (웃음) 몇 가정이야?「6000가정입니다.」그럼 아기를 몇은 낳았겠네. 여기에 남편이 왔어?「안 왔습니다.」왜? 이제부터는 남편과 같이 와야 돼요.

지금 통일교회는 가정연합 시대가 왔다고 그랬지요?「예.」앞으로는 가정을 보고 임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회사 사장이면 부사장은 여자예요. 그 아들딸이 회사 사원들보다 모든 면에서 능력이 많을 때는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임명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거예요. 가정이 연장된 이상적인 회사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법도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정상적으로 인정할 수 있어도 영계의 사실을 몰라 가지고는 정상적이지 못해요. 알겠어요?「예.」

지상에서 상대를 사랑해 보지 못하고 영계에 가면 걸려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지요? 남자의 생식기가 누구 거라구요?「부인 것입니다.」주인이 누구라구?「아내입니다.」정말이야, 쌍놈의 자식?「정말입니다!」(웃음) 큰소리하는 사람은 옛날에 그런 놀음을 한 것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그러겠지. 임자는 바람피울 수 있는 소질이 많아, 이 쌍거야!「조심합니다!」(웃음) 색시는 황소 같은 색시일 거라구. 축복가정이야?「예.」몇 가정이야?「1800가정입니다.」여기에 색시 왔어?「내일 아침 열 시 10분에 대구에서 옵니다!」(웃음) 소같이 뚱할 거라구. 그래?「예.」황소같이 뚱해서 암만 야단하더라도 가만히 있을 거야. 그런 색시야?「말 잘 듣습니다. 저도 말 잘 듣고요.」(웃음) 말을 안 하니까 잘 듣는 것처럼 보이지.

내가 이러면 방해되니까 빨리 쫓아 버리라구요. 저것을 하루 동안에 읽으려면 밤을 새워도 못 읽을 텐데, 중간에 잘라 가지고 이런 얘기 해준다고 해서 이익 될 것이 없어요. 차라리 선생님이 없어야 빨리 읽고 돌아가서 한 시간이라도 더 자는 게 이익 된다고 생각하지, 하늘이고 무엇이고 알아서 뭘 하냐고 생각하지요?

알면 알수록 할 일이 더 많아지잖아요? 구형적으로 커져요. 반듯하게 일면만 가지고 살 때보다 3면을 가지고 입체적으로 살려니 얼마나 많아져요? 그걸 채우려니 죽을 지경이지요. 그래도 필요해요? 그러려면 몇천만 배 확대된 그 세계에서 기간을 소모해야 돼요. 지상에 있을 때가 제일 좋은 때예요.

아까 효원 씨의 얘기를 들었지요? 실체가 없으니 몸을 가지고 경배를 한번 해보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거 심각한 얘기예요. 죽으면 큰일나요. 남편을 진짜 사랑해 보지 못하고, 부모를 진짜 사랑해 보지 못하고, 자녀를 진짜 하나님같이 사랑해 보지 못하고 죽으면 큰일이에요. 걸려요. 그러니 선생님은 시간만 있으면 가르쳐 주고, 시간만 있으면 공을 들이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다 좋아하지요?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진짜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에이! (웃음) 이렇게 말한다면 큰일날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잡아죽인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내려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좋은 것을 다 주려고 하는 거예요. 좋은 것을 주려니까 제일 어려운 자리에 내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좋은 것을 주려니 그래야 돼요. 거기서 이겨야 좋은 것을 받지요.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시험했는지 모르지요? 하나밖에 없는 귀한 것을 상속해 주려니 부모님이 제일 어려워하던 고개를 맡겨 가지고 10년 걸려도 못 하는 것을 3년 걸려서 하라고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참! 선생님을 잘 두었지요. 답변은 잘 하는데 열매가 없어요. (웃음)

예루살렘에 올라갈 때 점심 때 배가 고파서 무엇을 먹을까 하고 있는데 무화과나무가 있어 가서 보니 열매가 없다 이거예요. 푸른 잎과 그 가지는 무성한데 말이에요. 그래서 그 열매 없는 나무를 저주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허울이 좋으면 뭘 해요? 허울 좋은 참외 중에 단 참외가 없어요. 호박이 맛있어요, 참외가 맛있어요?「참외가 맛있습니다.」참외도 모래바닥에서 바람맞고 별의별 풍상을 겪은 그 자리에서 열린 것이 맛이 좋아요. 햇빛을 잘 보거든. 아래가지에 바람이 살살 잘 통하고, 거기에 조그맣게 열려도 맛있는 열매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인류 역사 가운데 풍상을 받는 데 있어서 춘하추동의 바람을 잘 맞고 햇빛을 잘 받아 열매가 좋아서 벌레들도 너무 단단하고 먹지 못하겠다고 보호하고 나중에 꼭지 떨어지면 서로 먼저 먹겠다고 기다릴 수 있게 만드는 그런 것이 되어야 하나님의 제사상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예?「예!」곱구만 고와요. 이제 다 했다 이거예요.

상대를 참되게 사랑한 사람은 하나님의 상속을 받을 수 있어

상대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이 못 돼요. 부모가 없으면 고아요, 상대가 없으면 과부가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미래가 없어요. 진짜 효자 노릇을 해보고, 진짜 남편 노릇을 해보고, 진짜 부모 노릇을 해봐야 천상세계 하나님의 후계자와 같은 낙인을 받아서 패스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것을 틀림없이 가르쳐 준 거예요. 알겠어요?「예.」틀림없이 가르쳐 줬어요. 가르쳐 줬는데도 낙제가 되어 가지고 흘려 버리지 말아요. 낙제가 되지 않게끔 잘 준비해서 가라구요. 알겠지요?「예.」

말 안 하면 좋겠는데 이게 버릇이 되었어요. 뭐 하러 나서서 이래요? 한 10분을 더 잡아먹었어요. 모른 체하고 넘어가야 될 텐데 말이에요. 확실히 알았지요?「예.」

내 사랑은 어디에서부터?「상대로부터!」상대로부터! 어머니, 아내, 자식으로부터예요. 그 상대를 참되게 사랑한 사람은, 그 가치를 사랑한 사람은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동위·동참·상속권이 있지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

앉을까요, 갈까요? (웃음) 몇 시까지 할래?「열한 시 반까지 하겠습니다.」몇 페이지 읽었나?「1장이 끝나려면 30페이지 남았습니다. 80페이지를 읽었습니다.」한 시간이면 백 페이지를 읽기 때문에 이건 세 시간 반이면 되리라고 본다구요. 또 읽어요. 난 있으나 마나예요.「아버님, 저희가 읽겠습니다.」임자가 전체 대표인가? (웃음) 하나님 대신이냐고 물어보잖아?「아닙니다.」내가 있어야 여기에 공기가 차요. 내가 있으면 공기가 수평이 될 수 있지만 내가 없으면 찌그러져요. 여기 앞에는 듣지만 뒤쪽은 이렇게 하고 자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있으니까 할 수 없이 이러고 있는 거예요. (웃음) 들키면 꿀밤을 주어야 돼요. 잘 들으라구요?「예.」

이것을 읽는 것은 처음이에요. 일본에서 말씀집 가운데서 빼 가지고 만든 거예요. 참하나님에 대한 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모르잖아요? 지(知)·정(情)·의(意)와 진(眞)·선(善)·미(美)가 있는데, 그것이 가치관이에요. 지·정·의에 진·선·미를 합해야, 예술적 내용을 갖추어야 가치관이 설정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선생님이 2중 3중의 센스가 있기 때문에 저런 것을 다 말해 나온 거예요. 저걸 원고로 써서 말한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서서 한 얘기들이에요. 전문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졸면서 얘기하는 것을 들어도 틀림없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읽다가 하나만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내가 여섯 번 읽었어요. 그러니 어디에 무슨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잖으면 어떻게 돼요? 질문할 것 아니에요? ‘선생님, 이거 어떻게 된 것입니까?’ 할 때 ‘나 모른다.’ 하면 되겠어요? 안 그래요? 앞으로 학자들이 골을 싸매고 연구할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참하나님≫ 훈독)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해방이냐 구속이냐, 승리냐 패배냐 이런 경계선에 서 있어요.

환경은 다 되어 있으니 3대가 일체 되어 나라를 찾아야

​이런 것을 중심삼고 이때가 오게 하기 위해서 민족적이요 국가적인 한계선을 넘기 전에,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세계적 환경을 지금까지 만들어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 여건에는 여러분뿐만 아니라 통일교회를 위하고 통일교회를 따라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라구요. 이 환경 여건을 중심삼은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 하나님이 창조할 때 먼저 환경을 창조했습니다. 물과 공기와 태양과 흙을 만들어 놓은 그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 정세로 볼 때, 지금 하나님의 뜻의 환경은 다 되어 있어요. 유엔까지, 미국까지 환경이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주체와 대상이에요. 국가적 기준에서 원수 국가와 하늘 편 가인 아벨 국가로 상치된 나라는 대한민국 하나밖에 없어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환경에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환경 여건은 하나의 주체, 플러스가 완전히 수습할 수 있게끔 되어 있으니만큼 이 고개를 어떻게든지 넘어야 된다는 것을 각자가 알아야 되겠어요.

1970년에 축복가정을 동원하면서 제3차 동원이 있다고 말씀했어요. 이것이 지금 갑자기 된 일이 아니에요. 나라를 찾고 넘어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때를 위해서 말씀한 것인데, 지금 그 말씀의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3대가 동원되어야 돼요. 아시겠지요?

하나님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 1세가 3대예요. 그러나 선생님을 중심삼고 1세 여러분과 2세까지 횡적 기준에서 3대를 연결시켜서 동원해야 돼요. 이 3대가 하늘 앞에 동원하는데 역사적 전부를 탕감한 자리에 있어요.

내 자체를 두고 볼 때 구약시대는 물질이요, 신약시대는 자녀요, 성약시대는 여러분 가정이에요. 이 전체가 동원되는데, 물건이 먼저 동원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동원되어 아들딸을 동원해서 아들딸 뒤에 물건이 동원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규격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상의 모든 전부를 바쳐야 돼요. 사탄세계에 개인 소유권의 기반이 없어요. 선생님은 지금 나라를 대표해서 교회 기반을 닦아 나오니만큼 교회 소속에 일체화시켜라 이거예요. 일체화시키는데 물건도 일체화시키고 아들딸도 일체화시키고 부모도 일체화시켜서 넘어야 할 것이 나라예요.

3대가 하나되어 사랑으로 밀고 나가면 남북통일은 어렵지 않아

이런 모든 여건으로 볼 때, 아벨이 동생의 자리에 있지만 이 아벨이 가인을 능가할 수 있는 모든 면을 갖추었기 때문에, 사상적 면이라든가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실력적 기준을 보더라도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있고 세계와 선생님이 전부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이 가운데는 공백으로 사탄이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공백 기간에 있어서 공산주의의 패잔병으로 남아 있는 것이 현재 북한이라구요. 그걸 중심삼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끊으려야 끊을 수 없고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내적 인연을 갖추어 놓았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2세는 하늘 편에 속하는 거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 나라의 모든 2세도 그래요. 소련의 2세, 중국의 2세들이 하늘 편에 속하는 거예요. 환경 여건이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북한도 그들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주변 환경에 본이 되는 입장이니만큼 여러분이 행동을 어떻게 하고, 여러분의 2세들이…. 2세와 1세, 선생님까지 연결되면 3대예요. 3대가 하나되고 진정한 의미에서 사랑할 수 있게 되면 하늘이 가만 안 있어요. 하늘이 밀어 제끼면 통일시대는 그렇게 어렵지 않게 이루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지금 역사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가정 기준 내에서는 아들은 바른쪽에 있고 딸은 왼쪽에 있어요. 형님은 바른쪽에 있고 동생은 왼쪽에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문제가 뭐냐? 부모님이 없는 것이 문제예요. 개인에도 참된 부모가 있어 가지고 아들딸이 있다면 통일시켜야 되고, 또 일족에 있어서 족장이 있으면 족장이 부모님 대신 아들딸, 가인 아벨을 길러야 되고, 국가도 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또 세계도 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재림이상을 통해서 만물세계를 대해 만물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이 땅 위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좌익과 우익, 신이 없다는 패와 신이 있다는 패의 두 패로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되는 데 있어서 출발 기준이 뭐냐 하면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과 나라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엔 가정이 하나되고, 가정 위에 있는 나라가 하나돼야 돼요.

나라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나라가. 이것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타락한 세계에 사탄이 개인을 점령하고 가정을 점령하고 국가까지는 주관하고 있어요. 원리를 보면 장성기 완성급까지만이지 완성기 완성급은 사탄과 관계없어요. 완성기 완성급 기반의 주변 환경 여건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 국가적 기준의 모든 전부가 사상적 배치, 정치적 배치, 생활적 배치로 되어 있는 모든 전부를 자리잡아서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 나갈 수 있는 통일적 인연을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가정과 민족과 나라로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천주사적이에요.

북한의 문을 열 계획

그런 초점에 연결시키려니 이것을 어떻게 뒤집어 놓느냐 이거예요. 그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이번에 여자들에게 22억 원에 해당하는 반지를 사줬는데, 북한에는 11억 원에 해당하는 반지를 사줄 테니 북한 여자들을 5·1 경기장에 모이게 해라 이거예요. 15만 이상이 모일 수 있는 능라도 경기장에 내가 가서 반지를 주면서 남북통일에 대한 말씀을 할 것을 교섭하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또 자동차 공장을 만들고 있는데, 앞으로 북한에서 자동차를 만들어서 뭘 할 것이냐? 이것을 북한을 중심삼고 수출하기는 어려워요. 자동차를 만든다 해도 수천 대를 실을 수 있는 항만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갖추려면 시일이 걸린다구요. 남한은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 관계없어요.

그 자동차를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몇만 대가 되더라도 내가 인수해서 남한으로 옮겨 놓을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남포에서부터 인천으로 가져올 수 없어요. 자동적으로 삼팔선으로 내려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안 할 수 없어요.

이렇게 되어 1년, 2년, 3년 후에, 4년 동안에 이것이 정상화되는 거예요. 일년에 한 30만 대가 나올 거예요. 이것을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내가 지령하면 전부 사는 거예요. 우리 은행을 중심삼고 월부로써 10년 20년 동안 몽땅 그걸 소화시킬 수 있다구요.

10년만 그렇게 되면 북한은 우리 자체를 환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북한을 마음대로 왔다갔다 갈 수 있는 거예요. 지금도 우리 통일교인들은 북한을 마음대로 갈 수 있다구요. 일본 교포들까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도 일본에서 대사관의 허가를 받게 되면 선생님의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거예요. 문을 열어 놓았다구요.

이렇게 될 때, 물건이 왕래하면 사람이 왕래하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뭐냐? 남포에 공장을 짓는데, 지금은 30만 평이 되어 있지만 백만 평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약속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자동차 공장이니까 그 부속품을 만들고 생활필수품도 만들 수 있는 것까지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남한에 있는 경제인들, 특수한 열두 회사만 묶어서 생활필수품을 만들어 북한에 지원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 물건이 들어와서 북한을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에 판매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이 북한 진출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기 전에 이것을 설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한을 중심삼은 경계선이 문제예요. 경계선을 전부 열어 놓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다음에는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이북에서 나온 사람들은 전부 사돈의 팔촌이에요. 이웃사촌들이에요. 그리고 반지 받은 사람들끼리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남한에 있는 사람과 북한에 있는 사람이 외적으로 문을 열고 관계를 맺고, 그럼과 동시에 내적으로는 북한에서 내려온 실향민하고 고향에 있는 사람들을 묶는 거예요. 이것만이 삼팔선 완충지대를 열 수 있는 무기라구요.

남한에서 자매결연을 맺어서 일년에 한 번씩, 또 사철 계절마다 한 번씩 만날 수 있게 하자 이거예요. 그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한이면 남한의 155마일 되는 경계선 앞에 배고픈 사람들의 식사를 남한에서 대줘라 이거예요.

맨 처음에는 사람이 왔다 갔다 하지만, 많아지면 와이어를 달아서 왔다 갔다 하고 나중에는 북한 트럭과 남한 트럭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사람도 타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차까지 북한과 통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북한에 이쪽에서 밥을 해 가지고 주는 것보다도 너희들 쪽에서 밥을 해주며 친척 되는 사람들을 자동적으로 만나게 하자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가능하다구요.

북한에 닦아 놓은 기반

본래 정부가 내 말을 안 들었어요. 10년 전이구만. 10년 전에 김일성하고 만나 가지고 약속한 거예요. 실향민 교류할 수 있는 물꼬를 트기 위한 제1공작이 뭐냐? 그때 우리가 3만쌍 축복식을 했어요. 3만쌍이 북한 원산의 명사십리에 가는 거예요. 거기는 소나무 숲이 있기 때문에 3만쌍이 아니라 10만쌍도 수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약속이 되어 있는데 정부가 반대했어요.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런 엮어진 안팎의 사실이 있어요.

또 북한에 우리 호텔이 있다구요. 김일성이 지은 보통강 호텔이 있는데, 지금 우리 호텔이 되어 있어요. 거기는 현대적인 시설이 다 되어 있어요. 일본이라든가 세계와 통할 수 있는 모든 통신망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북한에 있는 사람들이 외국과 통신 연락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기관이에요. 이곳을 통해서 방송에 나오는 사실을 보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소식을 전해 주는 거예요. 일본 소식이라든가 미국 소식이라든가 구라파 소식이라든가 말이에요.

일반 사람들은 그런 비밀 내용, 라디오라든가 텔레비전을 볼 수 없는데 그런 것을 허락한 거예요. 누구보다도 우리를 믿는 거예요. 거기에 일본 식구들이 가 있는데 한 10년, 10년 이상이 되었구만.

그래 가지고 지내 나오는데, 그 사람들은 자기들이 법을 제정한 이상의 법을 지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을 낳으면 당의 간부들이 낳는 병원에 가서 낳게 하는 거예요. 아기 낳는 비용도 안 받아요. 그렇게 믿는 거예요. 이와 같은 사람들은 자기들 같은 공산당 세뇌된 열렬한 분자 이상이라고 해서 환영하는 거예요. 들어오면 얼마든지 환영하는 입장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 얼마든지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이북의 사상적 지도자들은 원리수련을 받았어요. 21강좌를 전부 배웠기 때문에 앞으로의 가야 할 길은 민주세계도 아니고 문총재 사상이라고 다 알고 있어요. 그건 북한뿐만 아니라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따라가려니까 지면 안 되겠다 해서 그런 대비적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빠른 시일 내에 북한의 모든 젊은이들을 교육해서 소련과 중국을 사상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런 핵심적인 요원만 되면 소련이나 중국이나 엮을 수 있는 이런 시대적 환경이 되어 있다는 것을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김일성과 김정일이 한 비밀 얘기를 내가 많이 보고 받고 있어요. 그건 이 자리에서 얘기할 수 없지만, 통일을 하는 데는 자기들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또 남한의 현정부 가지고도 안 되고, 미국으로도 안 되고, 문총재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자기들이 문총재의 사상을 잘 알고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모든 조사를 세밀히 한 것과 마찬가지고, 사상적 가치관의 저변이 얼마만큼 남한에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종교들도 다 허재비다 이거예요. 그러나 문총재의 사상이라는 것은 자기들도 소화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주체사상이라는 것을 보게 될 때, 자기들 마음대로의 인간적 기준에서의 주체사상이 아니에요. 우리의 주체사상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부모인 동시에 스승인 동시에 주인이라는 거예요. 저쪽은 뭐예요? 3대 요건이 뭐라구요? 창조성·자주성·의식성이에요. 그것은 일반적인 내적인 작용의 한 종류예요. 상대적 권내에서 가능한 것이지 원칙적 종적 기준에서는 아무 내용이 없는 거예요. 그것은 부정당하게 되어 있어요.

이런 모든 것을 볼 때, 자기들이 잘 안다구요. 세계적으로 볼 때 아무 기반도 없고 나라도 없는 레버런 문이 어떻게 세계적인 일을 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갖지 못하고 구라파의 선진국가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는 거예요. 또 유엔을 움직이는 데 있어서 내가 준비한 기반을 타고 나가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도서국가연합이라든가 반도국가연합이라든가 대륙국가연합을 만든 거예요. 아벨 유엔을 만들 수 있는 통일교회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만 해놓으면 힘으로 해도 북한을 사방 동서남북으로 제압해서 끌어낼 수 있어요. 소련과 중국과 미국의 대통령이 합해서 김정일을 불러내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옵니다.」그것은 이 대한민국도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본의 차기 수상은 누구냐 하는 문제, 중국의 고위층에 대한 문제, 소련의 고위층에 대한 문제에 관여하는 거예요. 문총재의 교육을 받은 사상 무장한 사람들로 오래 안 가서 국회의원의 3분의 2를 넘게 되어 있어요. 그럴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우리는 세계가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특허권을 갖고 있다

그러니까 한국이 어떻게 되어야 하겠어요? 한국이 꼴래미 되어야 되겠어요, 그 이상이 되어야 되겠어요? 얘기해 보라구요. 앞장서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되겠어요?「앞장서야 됩니다.」앞장설 수 있는 대담성·승리성·실적성을 어떻게 취득하느냐 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그마치 사상적으로 대치되어 있는 남북한의 통일을 이루어낼 수 있게 되면, 사상 면에서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패권적 기반 위에 서 있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방향 일치를 향해서, 하늘나라의 본궁을 향해서, 궁전을 향해서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가 연결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난 우리가 여기서 주저할 수 있느냐, 돌진해야 되겠느냐?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돌진해야 됩니다.」그런 준비가 다 되어 있어요?

돌진하면 여러분 혼자 돌진할 거예요, 여러분 일족을 데리고 돌진할 거예요?「일족을 데리고 돌진하겠습니다.」일족이에요, 일족. 여러분이 축복한 180가정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에서 1천2백만이 축복받았어요. 이걸 지금같이 내버려두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축복해 줬다는 것은 뭐냐 하면, 믿음의 조상으로서 가인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과 하나될 수 있는 상대권이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되게 된다면 하나된 이것이 반드시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세상 나라든가 세계, 외적인 환경은 마이너스로 삼아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외적 환경은 어디로 갈 데가 없어요. 갈 데 없게 만든 중심이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입니다. 우리는 이런 전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어요. 그렇지요? 그들은 가정 편성을 통해서 떠나 있던 하나님이 거기에 계실 수 있는 가정적 종족적 기반을 편성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외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런 특허권을 갖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 독자적으로 상속해 준 특권을 갖고 열매를 맺어라

이번에 선생님이 80세 때 생일 때 세계적 정상들이…. 미국에서도 그래요. 여기에 온 2천 명 중에 44개 종단장이 미국 50개 주에서 지금 경쟁이 붙었어요. 1일 수련, 1일 훈독회로부터 3일 훈독회를 하고, 차량을 중심삼고 4월 8일부터의 어머니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50개 주 대표들이 준비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 경쟁하던 모든 교단들이 집중되는 거예요.

지금 여기도 그렇지만 말이에요, 미국도 선거 기간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호텔을 얻을 수 없어요. 호텔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어려운 입장에서 ‘야 야, 호텔 좀 얻자.’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교회, 기성교회, 몇천 명이 모여드는 그런 교회, 장소를 얻어 가지고 어머니가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번 쭉 해놓으면 거기에 따르는 수천 명, 수만 명의 교회가 움직여 나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을 불러서 좀 가르쳐 달라고 하면 여러분이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고 있는 미국 교회요, 미국의 주라구요. 2억 4천만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여기 여러분을 다 가지고도 다 소화하지 못해요. 남침례교만 하더라도 목사가 전부 20만입니다. 40만 이상이 교역자들이라구요. 그런데 여기는 몇 사람이에요? 이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에게 부과된 일들이 얼마나 막중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짐을 못 져 가지고 일시에 달려야 할 텐데, 전쟁을 수행해야 할 텐데 못 달려서 쓰러져 배밀이하다가 죽겠어요? 쓰러져 죽겠어요, 달려야 되겠어요?「달려야 됩니다.」달려야 돼요. 혼자만이 아니라 삼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끌고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과제가 목전 앞에 도달해 있어요. 알겠지요?「예.」

저런 선생님 말씀도…. 선생님을 믿나요, 아나요?「믿습니다.」어떤 거예요? 알아요, 믿어요?「믿습니다.」믿는 것이 앞서요, 아는 것이 앞서요?「아는 것이 앞섭니다.」믿는 것은 생각권 내입니다. 행동권 내가 아니에요. 아는 것은 행동권 내로 연결시킬 수 있는 실적을 향하는 거예요. 아니까, 손해 안 나니까. 생각권 내에서는 이룰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저런 말씀을 전부 다 발표했는데, 저걸 알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도 믿지 말고 예수도 믿지 말고 참부모님도 믿지 말라는 거예요. 특권을 상속해 줬어요. 참부모 대신, 예수님 대신, 하나님 대신 독자적인 입장에 서서 세상이 뭐라고 해도 영원히 불변적 실체로서 존속하여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하나의 아들이다, 축복받은 가정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부부끼리 다 기도하지요? 무엇으로?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뭘로?「축복으로 이어받은…」이어받은 축복가정…. 축복가정이니까 부모님 대신 가정이에요. 그러니까 독자적인 면에서 이젠 어디든지 바치겠다, 4차 아담권 시대가 왔기 때문에 씨가 됐다는 거예요, 씨가. 알겠어요? 중간의 미숙한 씨가 아니고 완전한 열매로 자라서, 가정의 씨가 됐으면 가정의 씨를 중심삼고 접붙여야 되는 민족과 세계에 일원화시키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거예요.

지금 인터넷이나 이메일(e-mail) 시대가 왔어요. 1분권 내에 세계가 통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이메일을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는 지금 전세계 앞에 인터넷 신문을 설치해 가지고 1위 자리에 들어갔어요. 많은 재벌들이 있지만 우리를 못 당해요. 수백만을 가졌어도 수십년 해도 안 돼요. 그건 뭐냐 하면, 환경적 조직적 환경이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외적 세계를 그런 조직으로 쓱 연결해 가지고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기반을 중삼삼고 나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닦은 기반을 갖고 나라를 찾자

이번에도 그래요. 지금 대통령 선거를 하지만, 그 행정 조직이라든가 활동 조직은 신문사에 밀려 가지고 바람으로 전부 다 해먹었어요. 그런 실질적인 민초조직 하부조직에 있어서는 통일교회를 못 당해요. 민주당이고 공화당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를 누가 붙드느냐에 따라 대통령이 결정되고, 통일교회를 누가 붙드느냐에 따라 국회 상원의원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다 알고 있어요.

그런 기반을 언제 닦았느냐? 놀면서 닦은 것이 아닙니다. 필사적으로 해서 닦았어요. 그걸 나라를 찾는 데 써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좋은 것이 생각나면 미국 대통령을 시켜서 김대중하고 김정일도 대기시킬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북한에 손해 안 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부시 대통령하고 김일성을 만나 가지고 제안했던 것이 말이에요, 평화기금을 만들면 국제회의를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김일성이 주최를 하는 거예요. 한 7천억 달러, 1조 달러를 모아 가지고 할 수 있다구요. 한 3천억 달러만 가지면 지상천국을 만드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3천억 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정주영이도 내 말을 안 들어 가지고 저렇게 똥 구덩이에 들어간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여기에 다 못 들어와요. 그래서 선생님이 몰아넣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쁜 사람이에요, 놀고 있는 사람이에요?「바쁘십니다.」낚시질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림자가 있으니…. 어디 산 속에 들어가 가지고 일본의 어느 섬에 있든지, 저 나오던 그런 시대가 왔어요. 백두산 꼭두기에 올라가 가지고 통일교회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시간 내, 분권 내에서 뭐든지 해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어디에 가 있든지 모든 연결관계, 연대적 조직체제를 관계 맺는 것이 무난한 시대가 왔어요. 알겠어요?「예.」

오늘 백두산 꼭대기에 올라가더라도 가자마자 전화할 수 있어요. 그런 모든 시설이 다 되어 있어요. 참 일하기 좋은 때, 살기 좋은 때, 전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좋은 시대에 들어왔으니 최고의 예술, 체육이라든가 문화면에 있어서….

남북통일을 이룰 때까지 일족을 근거지로 하여 활동하라

앞으로는 그래요. 예술 문화계에 있어서 유엔 조직이 돼요. 그 다음에는 체육분야에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경쟁을 하는 거예요. 일방적인 모든 것이 체육에서부터…. 그래서 문화체육대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 땅에 있는 모든 체제적 관계를 맺은 모든 분야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챔피언을 하게 되면 세계 어디 가든지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이 국제 올림픽대회에서 챔피언이 되었으면 어느 나라 가든지, 이 국경을 넘어 동등한 대우와 동등한 직분을 가질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횡적으로 연결되고 종적으로 연결되게 되면 전쟁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런 모든 준비를 중심삼고 섭리의 방향을 가려 나오고 있는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모든 준비가 끝났어요. 환경 여건은 다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공기도 있고, 물도 있고, 태양 빛도 있고, 흙도 있으니까, 생명이 존속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갖추었으니 거기에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국가적 기준이에요. 북한과 남한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하나 만들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플러스가 되어 환경은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거예요. 기독교의 영향이 크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를 중심삼고 행동 개시해야 되겠어요. 내일서부터…. 내일이 18일이지요?「예.」내일서부터 선생님이 일찍 돌아가 가지고 초종교초국가연합에서 350명을 호텔에 모아 가지고 연합대회를 하는 거예요. 내가 오기를 다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곽 회장에게 맡겼지만 곽 회장이 자신 없다고 해서 갈지 말지 생각하고 있어요. 가야 되겠어요, 여기 있어야 되겠어요? 갈지 말지 마음이 몰라요.

이제 이 길을 출발하게 되면 남북통일 때까지 자기 집이 근거지가 아니라구요. 자기 일족이에요, 종족. 알겠어요? 종족을 동원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이제 출발할 때는 자기 집에 들어와서 자는 것이 아닙니다. 나흘 만에 한 번씩 집에 들어가서 자는 거예요. 그 가외는 친척집을 돌아다니는 거예요. 전부 다 있지요?

축복해 준 가정들 다 있지요?「예.」그거 내버려두겠어요? 자기 일족과 자매결연 맺어 가지고 사돈 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사돈 관계를 맺어야 된다 이거예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사돈 관계 맺었지요? 그리고 북한과 남한도 그래야 돼요. 통일교회 지금 색시들이 없어서 야단이지요? 유흥가에 가서 바람잡이가 되어 가지고 몸 팔아먹고 살고 있는 거예요. 북한은 그렇잖아요. 여자들이 많아요. 통일교회하고 북한하고 결혼으로 하나되면 김일성이 족속이 되겠나요, 레버런 문 족속이 되겠나요?「레버런 문 족속이 됩니다.」

원수 나라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이번에 영적으로 3세 이상 죽어간 어린아이부터 18살 넘은 사람들 결혼해 주는데도 원수끼리 해준 거예요. 개인적으로 원수라든가 국가적으로 원수들하고 쌍을 맺어 주었어요. 유관순인가요, 이관순인가요?「유관순입니다.」유가예요? 그거 무슨 유 자예요? 유종관이 유자야?「예.」기분이 좋은 모양이구만. ‘예, 예.’ 하는 것 보니. 그 유관순이 상대를 일본 사람하고 해줬어요. 그리고 성인과 살인마의 아들딸하고 해준 거예요. 그러면 싸우는 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일이 지상에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천운이 그걸 원하니만큼 영계 육계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종적으로 횡적으로 그렇게 해준 거예요. 그러니까 사방으로 다 웃잖아요? 그렇지요?「예.」이런 무엇이 전후 좌우에 모두 막힘이 없게끔 사방으로 그렇게 엮는 거예요.

교육해서 안 되는 사람들은 소만 국경이나 북극 같은 경계선에 데려 가 가지고 무슨 교육? 밀봉교육을 해서 쓸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거예요. 강제로 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러분은 강제가 아니지요? 여러분들은 스스로 자원해서 일선 무대에 서서 나가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해 먼저 여당 야당을 교육해야

여러분의 여편네와 아들딸은 선생님에게 속해 있어요. 내가 교육해야 돼요. 그걸 알지요? 여러분은 천사장 입장인데, 복귀된 천사장 자리에서 선생님의 뒤처리를 잘 도와줘야 돼요. 그렇다고 여편네 팔아먹고 아들딸 팔아먹지 않아요. 여편네가 살 수 있고 아들딸이 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아비도 살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참부모의 뒤를 따라 가지고 가정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이 원리적 논리라구요. 이 이론적인 내용 기준을 완전히 확정시켜 가지고 밝히고 넘어가야 할 우리의 영원한 과제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일을 격파해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예.」격파, 때려잡는 것이에요. 자동적으로 환경을 소화해서 전부 다 일방통행 승리권을 만들어야 된다! 아멘!「아멘!」

자, 그런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어제 저녁부터 말씀을 통해 많이 배웠지요?「예.」오늘 저녁에는 그런 결심을 해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이 말씀을 그대로 실천할지어다, 중단할지어다, 말지어다?「실천할지어다!」아멘!「아멘!」

여러분이 다 했다구요. 난 모르겠어요. ‘아멘’만 여러분이 실천하겠다고 하면, 자동적인, 자원적인 실천하겠다는 ‘아멘’ 소리를 듣고, 그걸 믿고 가면 남북통일은 여러분이 해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매달 한 50명씩 대통령을 좋은 비행기에 태우고 데려가게 되면 김정일이가 만나 주겠나요, 안 만나 주겠나요? 그 다음에는 국가 메시아들도 다 만날 수 있어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타고 다니는 비행기 중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를 샀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금 이때가 남북통일이라는 개념이 완전히 영점(零點) 시대에 있어요. 요즘에 야당 여당이 싸우고 있는데 남북통일을 꿈에나 생각해요? 여기에서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돼요. 예수님이 가인 아벨의 싸움을 청산 못 해 가지고 재림시대로 넘어와 가지고 공산권과 민주권이 나왔는데, 이것을 통일해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권을 중심삼고 여당 야당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여당이 아벨이라면 야당은 가인인데, 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누가 만들어야 돼요? 부모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내 말 들어! 당리가 아니야. 남북통일을 위해서야. 문총재는 당리가 아니야. 한국이 문제가 아니야. 남북을 위해 세계적으로 닦아진 길이 있는데, 그걸 파탄시킬 거야? 당리가 뭐야?’ 이래서 교육해야 돼요. 이 놀음을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세부적인 조직을 다 해야 되는데, 오늘은 이 시간으로 마쳐야 되기 때문에 다음에….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실천할 것을 믿고, 믿고, 믿어도 괜찮겠지요?「예.」지금까지 거짓말만 했지만 이제 실적을 올려야 돼요. 열매 맺힌 것이 전부 다 알맹이가 없잖아요? 이번에는 반드시 알맹이가 맺을 수 있는 실적을 가지고 장자로 나서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많은 실적을 갖고 있지요?「예.」어느 나라가 빼앗아갈 수 없어요. 어디를 가더라도 그 실적은 갈라질 수 없어요. 실적을 남길 수 있는 하나의 좋은, 최후의 국가를 찾을 수 있는 그런 기회라는 것을 알고, 그런 실적 기반을 남기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지요?「예.」자, 그러면 이것으로 폐하자구요. (경배)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1장 제3절까지 훈독)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그렇게 되면 이동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를 연장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책임이 지연되게 될 때는 그 나라를 떠나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는 흘러가는 거예요.

로마에서 영국으로, 영국에서 미국으로, 미국에서 아시아로 흘러가는 거예요. 아시아를 중심삼고 예수가 몸뚱이를 로마로 가기 전에 잃어버렸어요. 로마를 향하기 전에 예수가 죽었다구요. 로마에 들어가서 예수가 죽은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예수의 몸뚱이를 기독교 문화권, 영적 기반 위에 예수의 몸뚱이를 갈라놓았던 것을 비로소 재림주가 이 모든 것을 이루어 가지고 예수의 몸뚱이를 갖다 붙임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완성한 자리에서 축복을 받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축복받은 것이 3년 1월 3일이에요. 벌써 27년이 되었어요.

이런 기간을 통해서 비로소 작년에 예수님의 생활 터전을 미국에 만들어 줬어요. 미국이 장자권 나라이기 때문에 예수의 생활 기반을 미국에 만들어 줬어요. 벨베디아에 만들어 비로소 땅 위에 정착한 거예요.

이 4대 성인들에게 지역 책임분담을 준 거예요. 예수는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일하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은 누구예요? 석가모니예요. 그 다음에 남미는?「요셉하고 마리아입니다.」그 다음에는?「예수님은 북미입니다.」그 다음에는?「중국은 공자입니다.」마호메트는?「중동입니다.」그렇게 다 맡아 가지고 소화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저께 보고를 받았지만, 기독교 문화권이 주류 문화니만큼 기독교 생활하는 사람들은 말씀과 직접 통할 수 있지만, 다른 문화권은 방계 입장에서 원수시하던 모든 전부가 담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것을 넘어가기 힘들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120문도, 120나라를 책임져야 되는데 그것을 남기고 갔기 때문에 선생님이 서둘러서 120나라를 축복한 거예요. 124가정을 축복할 때는 이 땅 위에 유엔 국가가 124개 나라가 되었다구요. 180가정을 축복할 때는 유엔 나라가 180국가였어요. 그것이 세계 기준에 다 맞는 거라구요. 18수는 6수의 3배수로 삼 육 십팔(3×6=18), 사탄의 완성수라구요. 1800가정을 축복하던 기준과 맞기 때문에 섭리는 현재와 더불어 탕감복귀되어 나가는 거예요.

역사발전 노정에서 하나님이 승리했다는 팻말을 꽂고 선언해야 된다구요. 선언 안 하면 국경이 안 돼요. 두 나라가 있으면 국경을 선포해야 국경이 설정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 가운데 참부모가 와서 말뚝을 박고 이것이 어떤 때의 말뚝이라고 하면 그 말뚝은 사탄도 못 빼고 하나님도 못 빼는 거예요. 천운은 그걸 중심삼고 확청운동(廓淸運動)을 해서 그 환경을 정비할 수 있게끔 영계를 동원하고 이 땅 위의 종교권을 동원해서 역사적인 정치체제의 변화를 일으켜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섭리사의 총결산! 심정적 내용이라든가 섭리역사의 내용이라든가, 그 다음엔 구원섭리사의 내용이 일치되어 참부모를 중심삼고 땅에서, 지상에서, 가정에서 연결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자, 빨리 읽으라구.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1장 제4절 제5절 훈독)

기침을 많이 하면 곤란하다구요. 제주도에 와서 감기 들렸다구요. 뭘 해야 되나, 이제? 훈독 더 하다가 얘기할까요? 열 시가 되었구만. 이제 아무 것도 못 하겠네.「말씀을 해주십시오.」무슨 말씀? 무슨 말씀을 해줘요?

자, 이쪽을 다 봐요. 육십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육십이 많네. 육십 넘은 사람은 써먹을 수 없잖아? (웃음) 이 동네는 전부 육십이로구만. (웃음) 내려요. 45세 이하 한번 손 들어요. 절반이 안 되네. 45세부터 60세까지! 와! 이거 제일 많네. 노틀들 밥만 먹여서는 안 되겠으니 부려먹어야지.

참사랑은 하나님의 핏줄과 통하는 것

자, 무슨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여러분 의견을 한번 얘기해요. 무슨 얘기를 하면 좋겠나. 하루 동안 훈독회도 하고 그랬으니 듣고 느끼고 감동된 그 내용이 무엇인가 한번 쭉 해봐요. 무엇을 느꼈어요?「앞으로 건설할 하늘나라의 법도나 문화, 정치, 경제에 대해서….」(웃음)

하늘나라의 정치, 문화, 경제, 그거 전부 다 알게 된다면 지상에서 살지를 못해요. (웃음) 이거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나? 하나 하나씩 해야지.

지금 나라에 시급한 것이 뭐예요? 이 나라가 해야 할 것이 뭐예요?「남북통일입니다.」남북통일 되기 전에 말이에요, 전라남북도, 경상 남북도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전라도도 남북도가 문제 돼 있고, 경상도도 남북도가 문제예요. 남북이 되어 있는 것이 하나되기가 힘들어요. 종적으로 보게 된다면 남북은 종적이지만, 경상도는 동쪽이고 전라도는 서쪽이에요. 종횡의 이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마흔이십니다.」(웃음) 뭐라구? 팔십 난 사람이 일하겠다면 다들 고개를 추켜들고 영계에 갈 생각을 하지 않고 일하겠다고 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땅을 내려다보지 않는다구요, 올려다보지. 그러니까 선생님에 대해서는 이제는 희망과 기대를 갖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기도도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는 지나갔지요. 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믿고, 지금까지 예수를 믿고, 종교를 믿고, 통일교회를 믿고 나온 모든 전부가 결실을 해야 할 때예요. 결실을 하는 그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 직계 혈통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받아 가지고 사위기대를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상하의 부자지관계, 좌우의 부부관계, 전후의 형제관계, 이래서 3중의 사방을 연결시켜 가지고 입체적 구형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구요. 그것을 갈라놓으면 말이에요, 보게 되면 삼대상목적이에요. 전부 다 삼대상목적입니다. 중앙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말한다 이거예요.

사위기대 완성은 삼대상목적 완성이에요. 그래서 삼대상목적을 중심삼아서 사위기대의 넷이 삼 사 십이(3×4=12) 해서 3수와 4수와 12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든 창조이상적인 수예요. 4수는 동서남북을 말하고, 3수는 소생·장성·완성으로 종적인 기준으로 돼 있다구요. 창조의 원인적 수가 거기에 전부 다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 완성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하나돼 있어야 됩니다. 핏줄이 하나되었으면 몸 마음이 어떻게 되겠어요? 몸 마음이 통일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참사랑은 하나님의 핏줄과 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부 다 몸 마음의 핏줄이 갈라지지 않아요. 자연히 통일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시킬 수 있는 길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는데, 우리 인간같이 투쟁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투쟁 개념이라는 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이 투쟁 개념을 어떻게든 해소하지 않으면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고,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본연의 하나님의 혈통적 기준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이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면, 이와 같이 하나되지 않은 모든 형태가 그냥 그대로 영원한 그 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원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날을 타락한 이후의 모든 자손들이 영계에 가서 바라고 나왔다는 거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오늘날 우리는 성경 역사를 6천년으로 보고 있지만 6천년이 아니에요. 창세 이후 몇천만년이에요. 여러분이 보는 큰 샤크(shark;상어)라든가 고래 같은 것이 2억5천만년이 넘는다구요. 만물의 영장이 사람인데,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을 위해 이렇게 큰 동물들을 만든 것이 2억5천만년 전이라면 인간은 2억5천만년 이후에 지었겠어요, 어떻겠어요? 목표가 인간을 중심삼고 지어 나갔기 때문에, 2억5천만년 전에 동물들이 생겼다면 말이에요, 그걸 짓고 나서 인간도 그런 오랜 기간에 지어졌다는 것은 틀림없어요. 그러니 우리 인간도 몇천만년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이 뭐냐? 몸 마음의 싸움이 출발된 거예요. 이게 제일 문제예요. 사건 중에 제일 역사적인 문제의 사건이 무엇이냐 하면, 몸 마음이 투쟁 개념에 연결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 파괴의 근원입니다. 천지이상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완전히 폭파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몸 마음의 전쟁이 언제 그칠 것이냐? 그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논리도 성립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투쟁하기 시작한 데서부터 비운의 역사, 전쟁의 역사가 연결돼 나온 거예요.

지금도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아직 미완성품이에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이 안 따른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의, 육체적인 욕망의 목적이 따로 있고, 마음의 욕망의 목적이 따로 있게 됐어요. 두 갈래의 목적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에 결실되고 어디에 치우쳐 가느냐, 어디를 중심삼고 가느냐 생각할 때, 몸을 중심삼고 치우치면 영원히 마음세계와 통일할 수 없습니다.

그래, 몸과 마음을 보더라도 언제나 마음이 먼저 생각한다구요. 몸뚱이가 먼저 생각하지 않아요. 나쁜 것, 양심에 가책되는 것이 있으면 마음이 ‘야야야, 하지 마라.’ 그래요. 사시장철 계절을 넘어 가지고 마음은 양심에 가책되는 것은 언제든지 브레이크를 걸어요. 그러니까 브레이크 걸 수 있는 주체적 입장이 마음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컨트롤해야 됩니다.

이 몸뚱이가 원수예요. 마음의 원수예요. 마음세계를 근본적으로 가로막아 가지고 옆으로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고 궤도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탈선될 수 있는 방향으로 존재세계의 운동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을 탈출시키기 위한 놀음을 몸뚱이가 하는 거예요. 그래, 몸뚱이가 우리 마음의 원수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 몸이 갈라진 역사가 벌어지니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부부가 됐다 할 때는 두 사람이 아니에요. 네 사람의 방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아들딸까지 하게 되면 여덟 방향으로 벌어져 싸운다구요. 이걸 어떻게 통일하겠어요? 이것은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밀리고 밀리고 이래 가지고 가정적 싸움으로,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싸움으로, 마지막에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의 동기로부터 세계의 종말까지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정지시켜서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정착하지 않으면 인간 세계에 행복이라든가 소원할 수 있는 안식권을 영원히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몸 마음의 싸움의 무대

그 싸움의 무대가 어디냐 하면 나예요, 나. 악한 나와 선한 나로 돼 있다는 거예요. 마음도 나이고 몸도 나인데, 싸우는 나예요, 이게. 그럼 싸우는데 어디가 본래적이냐? 어디가 본래 하나님하고 가까운 것이냐? 그것은 마음이에요. 마음이 중심적이고 이 몸뚱이는 상대적인 거라구요. 그러니 마음이 주체이고 몸뚱이가 상대가 되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이 마음이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때는 핏줄이 하늘의 핏줄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둘이 생겼다는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 앞에 상대적 조건의 기반이 있어요. 인간을 중심삼고 타락할 때 몸뚱이를 중심삼고 소생, 장성 단계를 넘어 가지고 완성 과정을 거쳐 나가는 거기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이 개재해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하고 아담이 핏줄로 연결해야 되는 여기에서 하나님 대신 사탄이 들어와서 핏줄을 연결했어요. 해와로 말미암아 아담까지 하나님이 원치 않는 핏줄을 더럽힌 자리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상관할 수 없게 되었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대신 사탄이 핏줄을 심었으니 그 핏줄을 중심삼고 본연의 마음과 플러스 플러스가 되어 상충이 벌어진 거예요. 이것을 하늘이 때려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때려잡기 위한 놀음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종교운동이에요.

그 때려잡는 방법은 강제로 몸을 치는 거예요, 강제로. 힘이 몸뚱이가 앞서 있습니다. 왜 앞서 있느냐? 장성기 완성급을 중심삼고 소생, 장성권을 넘어가는 과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양심적 기준에 있어서 완성기준에 이르게 되면 하나님의 양심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직통하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을 통해서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 결혼해야 된다구요. 그래, 직통으로 연결돼 가지고 하나님이 내재해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인 동시에 아담 해와의 핏줄, 종적인 핏줄인 동시에 횡적인 핏줄이 90각도로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마음은 종적인 나요, 몸뚱이는 횡적인 나인데, 횡적인 나, 여기에 사탄의 핏줄이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핏줄이냐 하면 사랑의 핏줄이에요, 사랑의 핏줄. 이게 90퍼센트면 90퍼센트, 80퍼센트면 80퍼센트까지 올라가 가지고 20퍼센트만 남으면 말이에요, 양심기준을 중심삼고 본성의 완성기준에 자동적으로 들어가서 남자 여자가 상대적으로 지남석과 같이 자연적으로 합할 수 있는 그 길을 딱 막은 거예요.

그래서 결혼해 가지고 첫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누가 첫사랑의 주인이냐 하게 될 때, 아담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종적인 첫사랑을 하나님이 거기에 내재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핏줄과 아담의 핏줄이 혼합된 이중적인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이중적인 존재인 아들딸을 낳았으면 그 아들딸도 몸 마음이 하나님같이 하나될 수 있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이 몸 마음의 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기에서 모든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가정에서부터 전부 다. 주체와 대상의 상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마음과 몸의 상충에서부터 남자 중심삼고 여자, 아담과 해와가 원수가 됐어요. 서로 불평하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시켜서 이렇게 하나님의 이상적인 혈통을 파괴시켰다 이거예요. 서로가 원수시하는 거예요. 아담이 주관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 주관성을 상실해서 해와를 따라갔기 때문에, 서로가 불평하는 입장에서 전부 다 갈라졌어요.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환경에서 아들딸을 낳으니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전부 상충적인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부모의 핏줄과 그 다음에 아들딸의 핏줄, 대대로 핏줄이 이어져 나갈수록 그것이 정화되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 나빠진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의 근원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싸움의 세계가 됐는데, 어느 누구나 믿을 수 없는 싸움의 종착지를 향해서 인류는 천륜에 배반된 길로 나가떨어진 거예요. 나중에는 개인주의가 돼 버린 거예요.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부정하고, 사탄도 부정하고, 개인 몸뚱이도 부정하고, 자기 부모도 부정하고, 전체 부정할 수 있는 종착점에 도달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주의 실망 실체가 돼 가지고 어디 가려야 갈 수 없게 됐어요. 부모라고 해서 부모에게 갈 수 없고, 아내라고 해서 아내에게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고독단신이 됩니다. 히피 이피가 돼 가지고 나중에는 비 오는 날 처마 끝에, 눈오는 날 처마 끝에 있다가 갈 데가 없으니 비운의 고독단신으로 싸우는 그것을 극복 못 해 가지고, 이렇게 사는 것이 인생이라고 하면서 자살하는 수가 점점 늘어가는 거라구요.

이 싸움을 어떻게 말리느냐? 그 싸움은 개인에도 있고, 가정에도 있고, 사회에도 있고, 국가에도 있고, 세계에도 있어요. 하나님과 사탄까지 싸운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이 싸움을 말릴 것이냐? 핏줄이에요, 핏줄. 사탄의 핏줄이 들어와서 이 싸움이 비롯됐는데, 하나님의 핏줄을 어떻게 회복하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하늘을 배반하고 정착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이 하늘 앞에….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고해, 고해에 태어나서 고해의 항해를 거쳐 자기의 목적지에 가지만, 중간에 전부 쓰러지거나 지옥 종착점으로 결착되는 것이 인생행로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 싸움의 항로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목적입니다. 구원의 뜻을 따라가는 종교들이 그 일을 성사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러면 그런 종교가 있느냐? 싸움의 근원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밝혀지게 된 거예요.

조금만 더 나아갔더라면 하늘과 직통해 가지고 마음에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들어와서 임재하고 간섭하면 주관성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문제없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도수가 차지 않은 환경에서 사고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 양심적으로 하늘을 따라가는 그 마음의 힘과 사탄과의 사랑관계에서 사랑하는 힘을 놓고 볼 때, 타락한 세계의 사랑이라도 양심보다 강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심기준보다도 타락한 사랑의 힘이 약했더라면 전부 다 지옥에 가지 않아요. 반드시 하늘로 갈 수 있는데, 양심의 힘이 타락한 사랑의 힘보다도 약했기 때문에 나중에는 육체파가 돼 가지고 지옥 생산물이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이것을 어떻게 시정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첫째는 희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강제로 몸뚱이를 쳐라 이거예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은 잘 먹고, 잘 살고, 잘 놀고, 잘 자는 것 아니에요? 몸뚱이가 원하는 것은 편안히 쉬면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은 양심의 기준이 아니에요.

마음대로 거짓말하고 탕두질해서라도 잘사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이에요. 세상에서 잘 사는 사람들이 양심적인 사람이 아니에요. 사탄의 이용 도구가 돼 가지고 전부 지옥 갈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인간에 있어서 오관이 있어요. 보는 것, 듣는 것, 맡는 것, 먹는 것, 느끼는 모든 전부가 외적 내적으로 갈라져 있는데, 마음적 부분보다도 외적인 부분이 강하다는 거예요. 내적 오관, 외적 오관이 분리돼 싸우니만큼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지금까지 없기 때문에, 마음세계가 육적 세계에 미지의 존재로 지금까지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 과정에서 사탄이 활동하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까지 지옥 판도로 그냥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권을 다 묻어 버리고, 사탄권 내에 속한, 하나님의 이상권을 파괴시킨 지옥 판도가 온 지상·천상세계까지 점령해 있다 이거예요.

구원섭리사는 제물의 역사

그래, 하나님은 어떻게 돼 있느냐? 영어의 몸이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핏줄을 잃어버린 하나님은 고독단신으로 계시는 거예요. 그렇지만 전지전능한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이니만큼 자기가 지은 모든 만물도 영원히 존재할 수 있고 유일적인 존재로 지었는데, 그것을 본연의 길로 찾기 위한 일을 하나님의 위신상, 체면상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다시 말하면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복귀의 길인데, 이것을 복귀하는 데는 함부로 복귀할 수 없어요. 사탄도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원리에 맞게 될 때는 반대를 못 하니, 원리에 맞게끔 사탄도 굴복할 수 있게 해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의 것을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탕감하는 것입니다. 사망권을 넘어설 수 있는 탕감적 기반이 사탄세계보다 높게 되면 그걸 중심삼고, 개인적 양심의 기반을 터로 해서 몸뚱이를 굴복시켜 가지고 개인에서 가정·종족·세계까지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종교권으로 하여금 하려고 했는데 종교권이 그걸 몰랐어요.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론적인 기준을 알 수 있게 된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아니까 누구나 완성할 수 있고, 어느 누구나 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가면 갈수록 마음이 어때요? 마음과 싸웠는데 마음의 세계가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느껴요. 개인적으로 마음을 중심삼고 생활을 하면 말이에요, 몸뚱이를 제재해 가지고 습관화돼야 돼요. 그것을 강제로라도 해야 돼요.

종교는 그렇기 때문에 온유겸손하라고 하는 거예요. 사탄은 올라가려고 하는데 반대예요. 온유겸손하라, 희생하라, 봉사하라고 그럽니다. 희생하겠다면 하나님 앞에 전부 봉사해야 돼요. 봉사하려면 하나님 앞에 돌려줘야 된다구요. 사탄은 극반대이기 때문에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지 않는 한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뭐냐 하면, 종교에서는 제물이 되라, 피를 흘려라 하는 거예요. 이놈의 몸뚱이를 죽이라는 거예요, 몸뚱이를.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강제로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마음세계의 해방권을 이룰 수 없습니다.

마음과 몸의 경계선이 중앙이 아니라구요. 몸이 강하니까 마음세계까지 점령해서 70퍼센트 이상인데, 70퍼센트 이상이면 여기서 얼마예요? 사탄 편이 70퍼센트면 여기 하늘 편은 30퍼센트가 되어 있으니 이건 싸우면 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제로 피를 흘려야 된다는 겁니다. 왜? 피가 더러워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제물의 역사예요, 제물. 우주의 주인이 둘이 됐다는 거예요. 이것을 갈라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탕감적인 조건물로 제시하는 것이 제물입니다.

사탄의 핏줄을 분별해 하늘 것으로 소유하기 위한 것이 제물

하나님이 창조세계의 통일적 기반에 있어서 하나의 주인으로서 ‘몽땅 내 사랑!’ 해야 되는데, 그것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만물도 갈라지고, 자식도 갈라지고, 부모가 갈라져 가지고 두 주인의 환경의 소유권이 생겼다 이거예요. 여기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굴복해야 다시 찾았다는 조건을 갖고 찾아오는데, 찾아왔더라도 그 핏줄은 아직까지 사탄에 더럽혀져 있다구요.

그래서 이 더럽힌 것을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이것을 부정해 버려 가지고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성수를 통해 가지고 주욱 해서, 아담 해와 16세 때의 아기 씨는 뼛속에 남아 있었어요. 본연의 것을 더럽혔으니 이걸 역으로 거쳐 품고 다시 알을 깨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복중, 어머니의 자궁을 통해서 아버지의 정자를 통해서 뼛골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청소년 시대, 하나님과 아담이 핏줄이 동하던 거기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말은 쉽지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엄청난 문제가 되는지 몰라요. 사탄의 핏줄이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사탄의 핏줄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사랑의 이상을 찾기 위해 영원히 영원히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해 나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 일을 개척하기 위해서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싸우면 우주는 전부 다 멸망됩니다. 능력이 없어서 하나님이 이러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때려부수게 된다면 인간을 위해 지은 모든 전체를 파탄시키게 됩니다. 주체가 그렇게 돼 있으니까 때려부수게 되면 대우주를 파탄시키게 돼요. 영계든 어디든 전부 다 파탄시켜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하나의 공의의 법을 세워 영원한 상대적 존재로 이상적 환경 요건을 만들어 놓았던 것을 파탄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복귀하는데 그냥 못 해요. 대가를 치러야 된다구요. 얼마나 억세게 엉클어진 싸움의 터전이 돼 있는지, 개인을 넘어서 세계화 시대까지 왔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아무리 발전했다 하더라도 가정적 기준이 개인보다 앞서기 때문에 개인은 언제나 침해받아 가지고 망하고 뒤집어지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동서남북에 전부 다 혼란이 벌어져 이게 점점 커 감으로써, 세계와 하늘땅이 전부 다 이 코에 걸려 가지고, 하나님이 손댈 수 없는 망망한 전쟁 마당이 벌어져 탄식하는 하나님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영원을 두고, 영계에 가더라도 영원을 두고 청산해야 될 숙제라는 것입니다. 본연의 몸 마음이 하나된 가운데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깨끗한 핏줄의 남자 여자가 돼 가지고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영원히 영원히 그 일이 얼마나 어렵겠어요? 복귀돼 가지고도,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도 싸움하고 그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이 뭐냐? 제물을 하나님 앞에도 드리고 사탄 앞에도 드린다구요. 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피를 흘리게 돼요. 구약시대에 그랬지요? 피를 흘려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한 통일의 세계에 핏줄이 연결된 하나의 인격을 대신할 평화의 개인도 피 흘리고, 가정·종족·민족이 피 흘리는 입장에서 소유권 갖기 내기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제물이에요.

제물을 드릴 때는 쪼개서 드리는데, 제사장의 마음과 하나님이 갈라져 있던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아벨적 기준이 피 흘리게 해 가지고, 제사장과 그 제물도 피를 흘리는 거예요. 이 제물은 깨끗한 것이어야 돼요. 사탄이 더럽히지 않은 것이어야 됩니다. 새끼치지 않은 것이어야 돼요. 숫것들이에요. 다 그렇지요? 왜? 제물은 사랑 관계를 가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선악의 두 경계선을 중심삼고 선악이 분립된 입장에서 소유할 수 있는 조건물로 제시하는 것이 제물입니다. 왜 제사 드리는지 모르지요? 타락한 이후에 거꾸로 떨어졌기 때문에, 부모가 떨어졌고 자녀가 떨어졌고 만물이 떨어졌기 때문에 이것(만물)이 제일 가까워요. 이 만물을 쪼개서 피 흘리게 해 가지고 하나님 몫, 사탄 몫 절반을 해 가지고 제사 드리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두 주인의 소유물이 하나의 하나님의 소유물이 돼 가지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만물 제물시대 구약시대에서 아들 제물시대 신약시대, 그 다음에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 제물시대가 오는 거예요.

갈라진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야 하는 재림주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있어서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전체를 상속받아 구교와 신교, 가인 아벨이 살육전을 벌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교파적인 살육전이 벌어진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돼야만 해와, 어머니를 찾을 수 있습니다. 성신이 영적인 역사를 해 가지고 세계의 통일적 기반을 닦는데, 그 하나 만드는 것은 영적이에요.

기독교는 영적 나라예요. 나라가 없어요. 이스라엘은 영육의 나라가 있었는데 기독교는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육적인 기반이 없는, 구름과 같이 떠돌이 해야 되는 기독교가 됐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사탄세계 앞에 피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비참한 역사라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왜 순교하고 피 흘리는 역사가 있었느냐? 그런 역사의 길을 거쳐 나가지 않고는 해방이 없습니다.

다른 종교는 아무리 봐도 그래요. 영계를 보라구요. 석가모니든 공자든 전부 중(中) 이하에 떨어져 있어요. 예수님은 낙원에 가 있는데 중 이하에 다 가 있다구요. 그걸 끌어올려 주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와서 해방해 준 거예요.

악마가, 가인이 장자권에서 차자를 전부 살육해 나왔다구요. 그렇잖아요? 사탄세계에서는 힘의 비준이 강하게 되면 약한 나라를 점령했지요?「예.」가인이 강한 입장에 섰던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굴복시켜야 됩니다. 세 번만 강제로 했다면 자연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을 못 넘어서는 거예요. 하나님 자리가 그래요. 삼대상목적이 그렇다구요. 아담, 하나님, 아담의 자녀, 이것이 4수인데, 요것 세 번까지만 들어가고 4수는 하나님 자리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들도 아들을 몇이나 갖고 싶으냐? 둘 갖고 싶으냐, 셋 갖고 싶으냐? 남자들, 욕심이 어때요?「셋입니다.」왜? 삼대상과 사위기대예요. 하나님 자리, 아담 자리, 아들 자리, 사위기대예요. 하나님이 서야 할 자리가 이 기준이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3단계를 중심으로 사위기대 완성에 편성되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구요.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해도 소생·장성·완성이고, 이렇게 해도 소생·장성·완성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조직도 그래요. 사위기대, 삼위일체적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그런 원칙적 기준이 형성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천리의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조건만 세우게 되면 사탄이 침범 못 합니다. 원칙은 원칙대로 인정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그렇다면 자기가 점령한 자리에서 물러가야 된다구요. 몸 마음에서 물러가고, 가정에서 물러가고, 종족에서 물러가고 이래야 되는 거예요. 이래서 세계의 판도까지 절반 이상까지 넘어갈 수 있는 시대를 향해서 종교권이 해 나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의 소유를 결정하기 위한 조건이 제물

그래서 성경의 말로 하면 돌감람나무 밭하고 참감람나무 밭이에요. 본래 참감람나무 밭이 돼야 될 것인데 돌감람나무 밭이 되었어요. 돌감람나무 밭은 타락한 세계로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인데, 여기에 참감람나무 하나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을 하나님이 소유해야 하는데 사탄의 소유를 하나님이 마음대로 점령할 수 없습니다. 조건을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 밭 세계에 비로소 참감람나무의 씨를 심기 시작한 것이 예수님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은 핏줄이 달라요. 다말의 역설적인, 죽고자 하는 그런 놀음을 해서, 세상의 논리와 반대 입장에서 전부 다 정비해 가지고 자리잡아서 독생자가 나온 것입니다. 독생자가 아담이에요. 아담 대신 핏줄을 4천년 동안 맑혀 가지고 비로소 사탄이 더럽힌 모든 것을 훑어 버리고 안 걸릴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동시성의 문제가 나와요. 사탄의 것을 전부 훑어 버려야 된다구요. 똑같은 줄을 중심삼고 반대의 형태를 거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인 해방권을 이룬 거예요.

개인적인 해방권을 이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가 비로소 핏줄을 맑혀 가지고 마리아의 복중에 임신한 그때부터는 사탄의 핏줄과 관계 없다구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다말로부터 깨끗한 혈통을 만들어 이스라엘 나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에 대치할 수 있는 국가 기준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그래, 형제지인연을 통해서 파괴되고 타락이 된 가인 아벨 문제가 예수시대에 어떻게 전개되느냐? 로마가 세계의 가인 국가이니 이스라엘 민족은 세계를 대표한 아벨 국가가 되어 가지고 대치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로마는 있는 힘을 가지고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그것을 맞으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하늘 앞에 반대했던 모든 것에 대해, 아벨 민족인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세계에 조건적으로 맞아 가지고 이겼다는 조건이 있어야 사탄세계는 후퇴하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조건이에요. 제물 조건이에요.

암만 이러더라도 내가 이기면 게임에 진 사람은 줘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조건 싸움에 실체권 회복운동까지 확대시킬 수 있는 그런 기준이 제물이에요. 제물은 소유권을 결정하는 조건으로 이용되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 투전판의 카드도 조건 싸움이에요. 투전판에서는 9(九) 자가 제일 힘이 있잖아요? 4(四)수, 5(五)수를 갖게 되면 9수 앞에는 손을 말아야 돼요. 절반을 말한다구요. 짓고땡 알아요? (웃음)

선생님이 어렸을 때 투전판을 전부 요리했어요. 아이 때, 여덟 살 적부터 아무리 그 동네에서 대가리 크고 능란한 사람이라도 나한테 못 이겼어요. 투전판에 가서 처음에는 절대 안 해요. 들어가서 구석에 박혀 있다가 세 판에 딱 끝내는 거예요. (웃음) 그런 뭐가 있다구요. 내가 틀림없이 이긴다면 이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따라지였지만 제일 미워했어요. ‘저놈의 자식! 따 놓은 보따리를 몽땅 저놈의 자식이 씌워 버린다.’ 그랬다구요.

그래 가지고 설날이 오게 되면 동네방네 불쌍한 사람들을…. 남은 때때옷 해 입고 그런데 불쌍하잖아요? 그래, 돈 보따리를 싸 가지고 엿집에 가서 독째로 엿을 사다가 동네 20리 안에 있는 전부 다 모이라고 해 가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랬다구요. 그러다 보니 지금 세계를 대해서 그 놀음을 하게 됐다구요. 여기에 다 얻어먹으려고 오지 않았어요? (웃음)

사탄에게서 빼앗아 오는 방법은 맞고도 참는 것

그렇게 엇끄러진 이것을 바라보며 가야 할 길이 얼마나 창창해요? 여기서 뭐 혼자 태평양을 건너가는 것은 쉽다고 볼 수 있지만, 배를 타고 가는 것이 아니라 걸어가야 할 텐데 이거 어떻게 하겠어요? 사탄의 소유를 이용해서 꽁지에 타 가지고 천대받으면서도 붙들고 날아서 건너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아는 녀석들이 ‘이놈의 자식!’ 하고 전부 다 발길로 차고 손가락질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하더라도 참고 가야 됩니다. 사탄 배를 타고 건너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그거 죽는 놀음이 아니에요. 한번 밸이 선 대로 했다가는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끝까지 참는 자가 구원 얻는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의 등을 타고….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전략 전술이 무엇이냐?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거예요. 악한 사람은 때리고 망하는 거예요. 선한 사람은 언제나 맞는 것입니다.

지금 이 땅 위에서는 악한 사람이 잘살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못살지요? 제일 어수룩한 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이에요. 무슨 뭐 수단 방법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일당백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기 김 뭐? 김장송이 남편도 일당백이에요. 술수를 몰라요. 그렇지만 맞게 되면, 나라가 쳐서 죄 없이 맞게 되면 나라 자체가 이쪽으로 넘어옵니다. 소유권 이전이 벌어진다구요.

어떻게 돼서 하나님의 소유와 사탄의 소유가 이동해 가느냐 하면, 하늘은 맞고 빼앗아 오는데 손해배상 청구까지 해 가지고 찾아오는 거라구요. 사탄은 잘났다고 형님을 쳐서 죽이려고 했는데 살인미수죄에 걸려서 피해를 입힌 손해배상까지 물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알게 될 때, 문총재는 실컷 때리라고 하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사탄 족속에게도 나를 쳐라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총동원해 가지고 ‘문총재 전복! 타도!’ 해서 개인으로 맞았어요. 개인을 대표한 세계가 동원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모가 반대해요, 부모. 부모 반대회가 있지요? ‘우리 아들딸을 문총재가 도둑질해 갔다!’ 하고 반대한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도둑질해 갔는데 찾아오는 것이지요. 죽는다 야단하고, 죽어라 하고 말이에요. 그 바람에 아들딸이 왔다가 암만 가더라도 마음은 알아요. 지남철이 있으면 철분은 그 지남철에 붙어 가지고 떨어지나요, 안 떨어지나요? 강제로 떨어지게 하면 사탄세계는 몇 배의 손해배상을 물어야 된다구요.

일본 같은 나라는 지금 3천 명을 강제로 납치해 갔어요. 가만히 놔두라는 거예요. 이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유엔의 인권위원회에서 손대 가지고 종교 탄압의 괴물을 일본에서 때려잡을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한번에 왱가당 댕가당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 한국으로 말하면 무슨 출동? 암행어사 출동! (웃음) 마음대로 두드려 패고 뒤집어대 가지고, 거꾸로 끌려가더라도 ‘아이구, 나 살려주소.’ 그럴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살겠다고 그런다고 되나? 근본 된 그 아래로 떨어져 가지고 위에 못 올라간다구요.

그래서 탕감법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예.」떨어졌으니 올라가야지요. 구멍을 파든가, 줄을 달든가, 사다리를 놓든가 해서 올라가야 돼요.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기를 쓰면서라도, 열 번 죽더라도 죽지 않았으면 또 계속해야 되고, 가정 기준을 넘어서는 종족 기준을 넘고, 민족 기준을 넘고, 국가·세계까지, 8단계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점점점점 가중된다구요.

종족 시대에 한 종족 안에는 수천 가정이 들어가는데, 그 수천 가정이 두드려 패요. 전부 다 한 번씩 하면 수천 번 밟혀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탕감기간이 길어요? 몇천년 걸려야 그 고개를 넘어가는 거라구요. 탕감복귀가 얼마나 한의 한의 길이었는가 하는 것이 짐작 가지요?「예.」

타락의 결과를 종교를 세워 탕감복귀해 나온 섭리역사

그래, 그 싸움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어요? 그게 누구예요? 남자 여자, 나예요. 그 싸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개인적 싸움, 종족적 싸움이 끝나면 세계적 싸움판이 벌어져요. 전부 다 내 몸뚱이 하나에 달려 가지고 청산해야 할 길이 남아 있으니, 저나라 영계에 가더라도 영원을 두고 그걸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청산하기 전에는 몇억만 년 걸려도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의 주관권 이하에 들어가기 때문에 해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아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대광명의 천국에서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가지고 영광 가운데서 살 수 있는 아들딸, 민족 전체, 국가가 저 모양이 됐던 것을 하나님이 볼 때에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힘으로 하면 한 시간에 다 해버리지요.

병이 났으니 병을 고치려면 반대로 치료해 가지고 순리적인 환경 요건을 갖추어 수평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해방이 되지 않는다구요. 거기에 암 세포라든가 구더기가 생기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순리를 통해서, 자연 원칙을 통해서 수평기준을 넘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수평을 가려 나오는 입장에서 중심과 통할 수 있는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탕감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요즘 뭐 대통령이 되고 장관이 되어 가지고 뽐내는 이놈의 자식, 네 배후에 비운의 역사가 얼마나 첩첩 태산으로 가로 누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 그것을 누가 해방해 줄 거예요? 저 히말라야 산중의 에베레스트 산은 아무 것도 아니에요. 그 이상의 억천만년을 두고도 넘을 수 없는 이런 영어(囹圄)의 몸이 돼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 종교를 세운 것은 이것을 하기 위한 거예요. 종교는 그래서 절대복종의 도리를 이어 나온 거라구요. 절대복종하는 데는 사탄은 꼬리가 잘려요. 꼬리가 잘리고, 꼬리 다음엔 궁둥이가 잘리고 도망간다구요. 개들은 꽁지를 자르지요? 왜 꽁지를 잘라요? 똥을 묻힌다구요, 똥. 똥통을 찾아다니기 때문에 꽁지에 똥이 묻으니 개 꼬리를 잘라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에덴에 돌아왔어요. 돌아왔으면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사랑!」그 다음에 뭐예요?「절대복종!」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그대로 지었어요. 주체예요, 주체. 주체 앞에 상대적 존재로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된다 하는 것은 반드시 되게 돼 있다구요. 되는 것은 사랑 때문이니 절대사랑해야 돼요. 절대사랑하기 위해서는 있는 것을 100퍼센트 투입하고도 더 투입하려고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복종은 칸셉(concept;관념)이 없다 이거예요, 칸셉. 관념이 없어요. 생각 자체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 성씨가 뭐야?「‘안 가’입니다.」‘안 가입니다.’ 하고 대답한 것 자체가 가짜예요. ‘안 가’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어요. 성씨라든가, 무슨 대학을 나오고, 그런 의식을 갖고 있다구요.

그래, 본연의 창조의 원자재는 ‘안 가’라는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재차 힘을 투입해 가지고 요런 것이 ‘안 가’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런 것은 타락한 감투를 쓰고 있기 때문에 사탄의 끈을 끊어 놓으려니까 그 이상 희생해야 돼요. 그 이상 부정해야 끊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종교는 절대부정을 통해 타락의 끈을 끊어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참다운 종교는 절대부정입니다. 원자재에 동기 되는 하나님의 가중된 힘이 들어왔던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권 내에 들어갔으니, 그것을 끊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끊어 버린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원자재에 손대던 힘 이상의 힘이 가중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깨끗한 자리에서 다시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돌아갈 길이 없다 이겁니다. 알싸, 모를싸?「알싸!」이론적이에요. 이론적이라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돈을 벌었어요. 한국에서 은행을 하든가 뭘 했으면 부자가 되었을 거라구요. 미국에 가도 지지 않을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돈을 많이 벌었지만 내게 돈 한푼 없어요. 포켓에 돈 한푼 없다구요. 저녁밥도 얻어먹고 있는 실정이에요. 돈 많다는 소문이 났지요? 필요할 때는 돈을 만들어요. 어떻게 만드느냐?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내 동생이에요. 여자들은 본래 해와니만큼, 깔따꾸 같은 간나가 돼 가지고 오빠까지 망쳐 놨으니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하면 해야 되는 거예요. 돈 보따리 가져오라고 하면 가져오고, 제물 드려라 하면 제물 드려야 된다구요. ‘네 몸뚱이 팔아서 가져와!’ 하고, ‘너희 집안 살림 전부 다 팔아 와!’ 하더라도 해야 됩니다. 가정 기준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미인들 상통을 부정해라 이거예요. 뭐 눈 잘생겼다고 아이셰도를 하고 야단하고 말이에요, 루즈를 발라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데, 그거 전부 다 부정하라는 거예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런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들, 화장대에 가게 되면 약 같은 것이 많고 바르는 게 많아요, 여자들?「예.」똥물을 발라 봐요. 똥물을 바르면 사탄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세계 일등 미인이라고 해서 사탄이 쫓아오면, 얼굴에 똥을 발라서 혓발로 키스하라고 하면 도망간다는 거예요. (웃음) 아, 왜 웃어요? 참된 얘기를 하는데. 사탄한테 혓바닥으로 똥 묻은 얼굴에 키스하라고 할 때, 도망가겠나요, 하겠나요?「도망갑니다.」

자기를 부정하고 나서는 나랏님을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자기 가정을 부정해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부정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자기 아내를 부정해야 되고 아들딸을 부정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내 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합니다. 집을 떠나라, 고향과 나라를 전부 떠나가서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 그 오목 볼록이 천지를 뒤집어 박았어요. 하나님을 추방했습니다. 하나님이 이걸 한 번도 써 보지 못했는데 그럴 수 있어요? 인류의 참부모 될 수 있는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못 섰는데 타락한 자식들이 결혼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요했다구요. 독신생활을 했으면 탕감복귀가 얼마나 쉬웠겠어요? 똥개새끼들이 돼 가지고 동네방네 늴리리 동동 줄에 메고 있는 것을 끊어 버리고 소화하기 위한 희생이 얼마나 투입되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독신생활한 사람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문총재가 와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축복할 필요 없어요. 종교권,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 그 다음에 불교의 비구니 비구승들을 결혼해 주면 된다구요. 그 다음에 타락한 것들은 쳐 버려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이에요. 그래,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집을 나오고 그랬는데, 집에서 반대하니 집을 나왔지, 환영하는데 나오나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들고나서 가지고 미치광이 되어 반대하니 집을 나오게 돼 있지요.

여기에서 통일교회 믿고서 집 나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집에서 반대해서 집을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에요. 집에서 반대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그렇지요. 백퍼센트 다 그렇다구요. 반대 안 받은 사람들은 가짜들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놈의 자식, 칼로 모가지를 떼어서 핏줄을 자르자. 부자지관계를 끊는다.’ 하고 별의별 협박 공갈을 다 했어요.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고픈 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동네방네, 조상까지 팔아 가지고 해도 안 통한다구요. 부정해야 돼요. 오로지 하나님과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절대시할 수 있는 자리를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창조했으니 우리도 그래야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사랑!」그 다음에 뭐예요?「절대복종!」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그 위에서 천지를 창조했습니다.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창조했다구요. 이렇게 된다고 말하면 되었거든. 되었으면 그걸 무책임하게 놔둔 게 아니라 절대사랑한 거예요. 절대사랑하려니 하나님이 50퍼센트만 투입한 게 아니라 100퍼센트 이상 투입한 거예요. 우리가 어린 아기를 만들어서 투입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100퍼센트 이상 1000퍼센트 투입했다는 거예요.

원칙적인 주체가 그런 창조의 투입을 시작했으니 대상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역사적인 배후에 있던 모든 것을 아낌없이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재산 전부 다.

여러분이 축복받기 전에는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축복받게 될 때 아담 해와의 소유가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하나님의 소유라구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고 나서 소유권을 얻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계열적으로 지어진 거예요.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사랑의 축복을 받고 난 후에, 만물은 인간을 위해서 더 투입할 수 있는 물건이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인간이 상속받고 나서 하나님의 대신자가 될 때에, 거기서 동위권 동참권이 주어져 가지고 같은 급에서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총생축헌납기금이라는 말 들어 봤어요?「예.」그것이 뭐예요? 거꾸로 하고 있어요. 축복받기 전에 전부 다 나라와 세계를 중심삼고 자기 일족의 소유를 바쳐야 될 텐데, 그것이 안 돼 있다구요. 나라와 세계가 별동부대가 돼 있으니 그때까지 참부모가 나라와 세계까지 이겨 가지고, 한때에 있어서 8단계의 수난 길을 수천년 돌고비 하면서 찾아 나온 것들을 부모님의 명령에 따라 전체를 바침으로 말미암아, 그 소유권이 본연의 자리에 잡아 가지고 주인 자리를 결정해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로 넘어간다! 아멘이에요.「아멘!」이해돼요?「예.」

원수가 사탄의 핏줄이에요. 사탄은 더럽히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왕녀가 있으면 왕녀를 겁탈해 가지고 핏줄을, 새끼를 남겨 놓은 다음에 도망갔다구요. 도망갔다고 그 핏줄이 왕족의 핏줄이 되나요? 남자 여자 종자를 전부 다 더럽혀 놨으니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접수 곤란이에요. 그러니 영어의 몸이 되어 있어요. 자연적인 형법에, 자연적인 타락의 형장의 주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인류는 자연의 형법에 걸려 가지고 지옥 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감옥에서 사는 거예요. 자연 형무소에서 사는 거예요. 자기의 죄지은 형량에 대한 것을 면제받기 위해서는 탕감 길을 가야 됩니다.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중심삼고 와서 등뒤를 올라갈 수 있고, ‘야, 이 녀석아!’ 말할 수 있는 이 자리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비참하고 억울한 자리가 하나님이 가까우니 그런 고통의 자리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끼리끼리 만나 가지고 뒤에 가서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속닥거리면서 ‘한 발짝 가자, 가자.’ 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갈 수 있는 사랑의 길이 생겨나서 살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런 탕감복귀의 운명길이 타락한 후손들에게 불가피한 길이었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전략적 무대에서 나 홀로 갈 수 있는 신세가 하나님이 나를 인도해 줘요. 하나님이 내 뒤에 따라온다구요. 하나님을 뒤에다 놓고 타락했지요? 인간이 잘못했으니 인간이 책임 완성을 할 때까지 그래야 됩니다. 책임완성을 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와서 ‘제가 하나님 뒤에 서겠습니다.’ 할 때, ‘그래? 그렇게 됐던가?’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나서면 갈 길에 있어서 개인으로 승리하게 되면 나라 전체에 이르는 거예요. 그런데 개인 승리의 길에서 나라 승리의 길, 하늘땅의 승리의 길을 전부 다 막아 놨으니 하나님이 지상에 올 도리가 없어요. 기가 찬 일이에요.

독생자 예수님과 축복결혼

그 왕이 내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를 지상의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해방적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역사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에 핏줄을 맑힌 독생자로 와 가지고, 핏줄을 맑힌 참감람나무로 와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이 믿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이 돌감람나무 밭이에요.― 한꺼번에 후루룩 따라 가지고 눈을 접붙여서는 참감람나무로 만들게 된다면 전부 다 축복받은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로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로마는 사탄 앞에 국가 기준이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로마를 능가할 수 있는 소생·장성·완성적 기반에 올라서기만 하면 로마는 장성급이기 때문에 국가 기준은 완전히 거기에 자연굴복하게 됩니다. 원리원칙이니까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아벨에 의해 장자권 복귀가 되면,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키는 동생이 되게 된다면, 하나됐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성신, 어머니가 탄생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찾아서 갈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메시아는 아버지로 와 가지고,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준비가 된 상태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재까닥 맞추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이것을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훌훌 세계, 천주, 하늘나라까지 날아갈 수 있는 이런 계획을 메시아 예수는 생각했는데 그걸 못 했다구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으로서 해야 할 것은, 아버지로 오시는 메시아가 이 땅에 왕으로 오는데 왕궁을 짓고 왕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백제시대의 3천 궁녀가 문제가 아니에요. 예수의 동생 감을 7천 명만 전부 다 묶어 놨더라면 말이에요, 남자들을 예수가 예수의 동생과 결혼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의 승리적 혈통을 이은 사람 앞에, 해와의 말 앞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사탄세계의 국가의 왕자 왕녀가 되면 그 시대에 전세계를 통일해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 동생을 유린했던 사탄이 예수 동생의 말을 들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왕자를 결혼시켜 준다 이거예요. 그건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사모하고, 다 미인같이 보이게 돼 있어요. 이랬다면 120국가, 180국가 남자들을 전부 쌍쌍이 맺어 놓으면 통일천하는 자동적으로 1대권 내에 완성할 것이었는데, 이런 뜻을 이루지 못한 예수가 얼마나 원한에 사무치겠나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72일 수련을 받지 않으면 안 돼

*일본 멤버들이 몇 명이에요, 지금? 많잖아요? 전부 다 몇 명이에요? 수련생이 몇 명이에요?「72명입니다.」여러분이 모두 다 수련생들이에요?「예.」수련생들은 손 들어 봐요! 우와! 백 명 정도 되겠구만! 저쪽에는 수련생이 아닌 사람들도 있다구요. 미안합니다.

여기에 선생님이 있다고 해서 왔어요, 선생님이 없을 때와 같은 마음으로 왔어요? 선생님이 있다고 해서 왔어요?「하이(はい;예).」하이? 바카야로(馬鹿;바보)! 바카는 뭐라구요? 바카와시나나캬나오라나이(馬鹿は死なきゃなおない;바보는 죽기 전에는 안 고쳐진다)! (웃음) 그러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하나님이 직접 지도한다구요. 그런 것은 모르지요? 알겠어요?「예.」

지금부터 72일 이상 수련을 받지 않은 사람은 세계의 어디든지 통일교회의 정식 멤버가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72일 이상 수련을 안 받았지요?「예.」학교에도 규정이 있으면, 학생이 그 규정을 지키지 않으면 졸업을 못 합니다.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규정을 지키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멤버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왔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서 왔어요? 어느 쪽이에요?「양쪽 다입니다.」어느 쪽이냐고 묻는데 양쪽이라니? (웃음) 그러면 낙제생이라구. 그런 벽창호가 어디 있어? 죽어가면서도 살고 싶다고 하면 살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는 거라구. 여담을 하려고 하니까 기침이 나온다구요. (웃음)

내일 아침 일곱 시에 서울로 가기 때문에 못 만나지요? 오늘밤에 만났으니까 이해하라구요. 각 종단의 대표들을 모아서 대회를 하는데 선생님이 참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일본에서 와 가지고 모여 있는 훌륭한 오쿠상(奧くさん)의 후보자들인 여러분을 내버려두고 거기에 참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느 쪽이에요? 참석해야 되겠어요?「예.」선생님의 얼굴도 보았고 말씀도 들었지요?「예.」그것으로 충분하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도 교육중이라구요. 어떻게 남북통일을 할 것이냐, 어떻게 통일된 조국을 찾을 것이냐 하는 중요한 교육을 하고 있는 중이라구요. 여러분은 혹 같다구요, 혹. (웃음) 혹은 있어야 좋아요, 없어야 좋아요?「있는 것이 좋습니다.」(웃음) 그것은 사탄의 변명이라구요. (웃음) 내일 못 만날지도 모른다구요. 이 정도로 만나서 말씀을 들었다고 생각하고 굿바이하자구요. 사요나라(さようなら)! 알겠어요? (박수)

모두 다 주목해요! 완전 부정, 해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완전 부정하라

일본말을 하나쯤 배워 두라 이거예요. 간젠 시테이다, 완전 부정이다! 한번 해보라구요.「간젠 시테이다!」그래, 완전 부정하라구요. 무슨 말을 하는지 궁금해하잖아요? 그 말을 했다 생각하고 다 들은 것으로 하자 그 말이에요. 한국말로 ‘완전 부정이다!’ 해봐요.「완전 부정이다!」

‘이놈의 눈 감아라!’ 하면 감아야 돼. ‘이놈의 코 떼 버려라!’ 하면 떼야 돼. ‘이놈의 자식아, 죽어라!’ 하면 죽어야 돼.「알겠습니다.」그런데 왜 도망가? 싫은 모양이지? 정말이라구. 사탄이 ‘너 완전 부정하지, 이 자식아?’ 할 때 어때?「아닙니다.」사탄이 그래. ‘이 자식, 완전 부정하겠다고 하지?’ 그렇게 백 번 해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몇 번까지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걸 물어 보라구요.

죄 지으면 예수님은 일흔 번씩, 몇 번씩? 일곱 번씩 칠십 번인가? 하나님은 몇 번 할 것 같아요? 몇 번 할 것 같아요? 예수보다 적겠나요, 많겠나요?「많습니다.」몇백, 몇천 번 하더라도 성내면 안 되는 거예요.

360도가 말이에요, 한 바퀴 도는 데도 소생·장성·완성…. 360도의 3배가 얼마예요? 삼 삼은 구(3×3=9), 삼 육 십팔(3×6=18)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럼 얼마예요? 백 몇이에요? 1080인가? 36을 3배 하면 얼마예요? 108아니에요? 108인가?「예.」그래, 108염주를 목에 걸고 그래요. 도를 통하려면 어때야 하느냐? 36계라는 말이 있지요?「예.」36계, 108염주를 목에 걸고 날지 않으면 피해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도의 세계에 일리 있는 내용이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얼마나 부정했어요? 선생님을 못 따라가겠다고 많이 생각했지요? 물어 보잖아요?「예.」‘예’ 하면 여기 참석할 수 있어요? 낙제꽝이지요. 낙제꽝이에요, 합격자예요? 뭐예요?「낙제꽝입니다.」(웃음) ‘낙제꽝입니다.’ 하고 웃으면 되나? (웃음) 예법도 다 그래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일생을 그런 놀음을 절대 안 하려고 했다구요. 감옥 가더라도 싫다고 안 했어요. 내가 자원해서 감옥에 갔습니다. 미국에서 기소했다는 소리를 듣고 독일에서 즉시 미국에 갔습니다. 레버런 문은 미국 안 온다고 했지만 잘못 알았다, 이 자식들! 미국 사람들은 국내에서 고소당하면 도망가는데 외국 사람이 법적인 아무 보장도 없는데 뭐 레버런 문이 목사 이름을 가지고 오지 않는다, 16명이 사인해 가지고 안 온다고 그랬어요. 안 올 게 뭐야? 싸우면 지게 돼 있어요. 코너에 몰아 가지고 삼각 지점에 딱 가게 된다면, 거기에는 아무 것도 없어요. 그러니 굴복해야지요.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남북통일은 문제없다

통일교회 여자들!「예.」여자가 무슨 동물이에요? (웃음) 공짜를 좋아하는 동물이에요. 그래 가지고 타락했어요. 주인이 아니에요. 주인이 아니기 때문에 보따리 싸 가지고 다른 데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보따리 싸느라고 전부 다 나누어 준 것을…. (녹음이 잠시 중단됨)

보따리를 전부 풀어내 가지고, 자기 몸뚱이까지 전부 다 풀어내 가지고 내 것은 없다 할 때에 그 집의 후계자, 여왕의 자리까지 가지만, 보따리 싼 데다가 하나 둘 보탰다가는 말이에요, 시누이 시동생들 앞에 ‘우리 올케는 도적놈이다!’ 이런 소리를 듣는다구요. 그런 걸 싫어해요. 그러니까 뭐라구요?「풀어서 줘야 돼요.」그런 것이 뭐예요? 제일 좋아하는 것이에요. (웃음) 자기 것이 아닌데 자기 것으로 하려는 것이 여자예요. 공짜를 좋아하다가 타락했어요.

선생님의 포켓에 다이아몬드 주먹돌만한 것이 있으면 자기 것 만들고 싶은가요, 선생님한테 더 보태고 싶은가요?「보태 드리겠습니다.」아이고, 말이야 그렇지. (웃음)

공짜 좋아하는 게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남자도 공짜를 좋아한다는 것을 모르는 게 아니에요. 당에 들어간 녀석들이 자격도 없이 공짜 출세하겠다고 전부 다 나팔 불고 설치다가 망살이 뻗쳐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공짜를 좋아해요, 진짜를 좋아해요?「진짜를 좋아합니다.」이제 진짜 국회의원을 한번 시킬 터인데, 한번 해볼 거예요?「예.」어떻게 할 거예요? 돈은 한푼도 없어요. (웃음) 왜 웃어요? 조국광복을 위한 어머니 아버지의 이런 심정을 가지고 외치게 될 때면 말이에요….

전부 눈물을 흘리고 외쳐 보라구요.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에요. 애국하겠다는, 남북통일을 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정당 당수도 생각지 않는데, 피 끓는 붉은 마음, 애국심에 불타 외치고 눈물을 퍽퍽 떨어뜨리면서 ‘북진 통일하자! 총칼로 하는 게 아니다! 참사랑으로 하자!’ 해보라구요. 주고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천번 만번 하면 그 나라는 함정에 빠져 전부 다 수직으로 떨어져 내려가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참사랑으로써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계속하게 되면 몇 년 안 가서 남북통일은 문제 있다, 없다?「없다!」선생님은 있다!「없다!」있다, 이 쌍놈의 자식들아!「없습니다.」이 쌍놈의 선생아!「없습니다.」그런 거 나 좋아해요.

권투장에 가 가지고 링에 올라가 때리면 아버지라 해도 쳐야지요. 안 그래요? 형님도 치고, 왕도 쳐야 된다구요. 그래, 스테이지(stage;무대)에 올라가게 되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정정당당하게 승리하게 되면 만세에 공로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감춰 가지고 하지 말라구요. 공짜 좋아하지 말라구요.「예.」공짜 바라서 손톱에 바르고, 반지도 공짜 바라고 다 이렇게 만들지 않았어? 얼굴들 전부 다…. 선생님이 키스 한번 해주면 좋겠지요? (웃음) 틀림없이 다 눈감겠다면 뛰쳐나올 여자가 참 많지. 나오는 족족 차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찬다고 꿰어차는 게 아니고 발길로 차서 휙 날려 버린다 이거예요. 발길로 차 가지고 담 너머로 넘겨 버리겠다 이거예요. 선생님보고 키스하자는 여자 참 많이 봤어요. (웃음)

서양에 가든가, 어디 가든가 전부 다 그래요. 내가 잘생기지도 못했는데 왜 그리 좋아하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이 안 좋아하면 병이 나게 돼 있어요. 그래요?「예.」할 수 없이 남편한테 가서 살잖아요? 그렇지요? (웃음) 정말 그런 거예요. 내가 문을 열어 놓으면 압사사고가 난다구요. 전부 다 질서정연하게 갈라서 축복을 해주고 ‘나 이상 사랑하고 살아라!’ 했더니 싫다고 울고불고 하다가 한 3년 지나면 다 붙어서 잘살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래, 여자로서 선생님 안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라! (웃음) 여자로서 선생님을 진짜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옆의 남편들 보라구, 손 손! (폭소) 그래서, 간나년들이에요. 간나년, 시집간 해다 해서 간나년이에요. 이렇게 하게 되면 욕하더라도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시집가는 그 해를 생각해서 간나년이라고 하는데 왜 나빠하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은 시집가는 것이 제일 좋잖아요?

절대신앙·사랑·복종해야 하나님 앞에 갈 수 있어

자, 해보라구요. 절대신앙!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네 귀를 자르면 어떻게 할거야? 좋아?「좋습니다.」귀때기 자르는데?「좋습니다.」안 자르면 좋겠다 하면서 좋다고 말하는 것 아니야? 그것이 여자들의 마음이에요.

그래, 선생님에 맡긴 여자들을 훌륭한 여자들로 다 만들어 주었어요. 임자들 색시들이 훌륭해요, 훌륭하지 않아요?「훌륭합니다.」자, 선생님이 쌍을 맺어 주었는데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요. 다시 결혼시켜 줄게요. (웃음) 손 들어 보라구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요?「예.」그래도 내가 나쁜 일은 안 했구만. (웃음)

그래, 자기들은 몰랐지만 아기들도 자기들보다 훌륭하게 태어나는 거예요. 신앙생활만 잘 하면 하나님의 황족권이 연결될 수 있는데, 정성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틀어져 나갑니다. 담 너머로 넘어간다구요. 정정당당하게 정의의 길을 가려 가야 할 것이 축복가정들의 길입니다. 축복가정들이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없습니다.」없지요? 「예.」딴 데 가면 선생님이 전부 다 지키고 있다구요.

내가 얘기 하나 할까요? 어떤 남자하고 어떤 여자하고 내가 쌍을 맺어 주었어요. 남자가 건강해요. 그런데 이 여자가 얼마나…. (녹음이 잠시 중단됨) 받친다는 것 알아요? 정욕에 받친다는 것 말이에요. 하루에 밥 세끼 먹는데 하루 저녁에 세 번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열 번도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남자가 배기겠어요, 안 배기겠어요? 석 달도 못 가 가지고 15킬로그램이 줄었대요.

그래, 이 남자가 ‘이제 가야 할 신세인데 선생님, 어떡하면 좋겠습니까? 선생님 말이면 효과가 무슨 약보다도 나니까 불러 가지고 한마디해 주십시오.’ 이래요. 그래서 ‘너 남자를 살아서 칼질해서 잡아먹으면 모르지만, 여우새끼도 아니고 그냥 그대로 파이프로 해서 골수를 빼먹고 죽이려고 그래, 이 쌍 거야? 하루에 몇 번까지 했어?’ 이렇게 물어 본 거예요. 그러니까 이러고 있더라구요. (행동을 해보이심) 그리고는 ‘알겠어? 하루에 한 번이야!’ 그랬어요. (웃음) 고단한데 하루에 한 번도 한 달만 계속해 주면 남자가 쓰러진다구요. 여자한테 못 견뎌요. 알겠어요?

싫어하는 남자들은 말이에요, 자기를 좋아하게 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하루에 두 번씩만 사랑해 보라구요. 싫다던 것이 좋아진다구요. (웃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거예요.「총재님, 약방문을 하나 해주시면…. 졸리고 피곤한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발을 빼 가지고 송곳을 가지고 궁둥이에다 척 깔고 앉으라구. 알겠어? 송곳 두 개만 갖다가 앉아 보라구. 약방문이 다 뭐야? 즉효라구, 이게.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웃음)

그래, 그럴 때는 선생님이 필요하다구요. 한번 해줬더니 이제 ‘선생님, 제가 한턱 낼 터인데 뭘 잡숫고 싶소?’ 그래요. 뭘 먹겠다고 그래야 되겠어요? ‘아니, 나 대신 네 색시 사 줘라.’ 그랬어요. 일본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그렇고 말이에요. 나한테 편지하면 딱 한마디에 효과가 나더라구요.

임자 색시는 안 그래?「그렇습니다.」좀 강하지?「제가 강합니다.」네가 강할 게 뭐야? 너는 왜 웃노?「좋아서요.」(웃음) 시집가지 않은 처녀 같은데?「시집갔는데요.」어디, 남편 어디 있어? 아기 있어?「아니오.」아기를 안 낳았는데 무슨 시집을 갔다고 그래? (웃음) 우물가에 가 가지고 물 떠먹듯이, 그저 우물에 빠져 가지고 목욕을 못 하지 않았어?

자, 알겠어요? 절대신앙!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그래야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길이 있지, 그렇지 않고는 안 돼요. 선생님이 알고 보니, 그러지 않고는 모든 진리의 깊은 곳에 접근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시련 가운데도, 사탄이 와서는 나한테 절대신앙하라고 하더라도 사탄이 말을 하나님의 말로 믿고 그렇게 하면 사탄의 소유권을 완전히 빼앗아 버린다구요. 무서운 표어예요. 알겠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탄이 나보고 ‘절대신앙을 이렇게 하면 전부 다 내 것을 준다.’ 할 때는 그렇게 하게 되면 사탄 소유가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지금 우리는 나라를 찾는 것이 과제

자, 오늘 결론 짓자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아들을 찾아갈 거예요, 여편네를 찾아갈 거예요, 어머니를 찾아갈 거예요, 집을 찾아갈 거예요, 종족을 찾아갈 거예요, 민족을 찾아갈 거예요, 나라를 찾아갈 거예요?「나라를 찾아가겠습니다.」나를 보고 똑똑히 눈을 바로 뜨고 해야지요. 무엇을 찾아갈래요?「나라를 찾아가겠습니다.」하나님을 대해서 ‘나라 찾아갑니다!’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 어디에 정착해 있어요? 여러분이 지금 어디에 머물러 있어요? 그거 다 잘 알지요. 무엇을 하고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과제예요. 간단해요. 나라를 찾아가야 됩니다. 죽더라도 후손 앞에 나라를 상속해 줘야 됩니다. 그것이 후손들이 바라는 뜻이에요. 천년 만년 후손뿐만이 아니라 천년 만년 전의 하나님이 바라는 뜻이에요. 우리 선조들이 천년 사연의 곡절을 품고 한숨의 지옥생활을 하면서 소원해 나온 것이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상하가 이렇게 안 돼 있다구요. 이렇게 돼요.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 사이를 딱 했기 때문에 들어갈 데가 없어요. 나라 법만 제정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 누시엘도 자기 졸개새끼들이 전부 말 안 듣고 반대한다고 나보고 ‘선생님, 빨리 해결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하는데,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나라 법만 정하게 되면 말이에요, 영계 육계에 선생님이 발표하는 법을 중심삼고 위배되는 것은 전부 다 히틀러 같은 사람, 레닌, 스탈린 같은 살인마들을 동원해 가지고 사탄 졸개들을 거꾸로 몰아낼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뭘 혜택 받았으면 갚아야지요? ‘너희들, 전부 사탄 졸개들, 패잔병들을 숙청해 버려라.’ 하면 쉭 쫓아 버린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모든 자기들의 죄상이 감축되어 가지고 그 하는 정도에 따라서 해방권이 확대돼 나가는 거예요. 매부 좋고 뭐 좋고?「누이 좋고 매부 좋고.」누이 좋고 매부 좋고, 그 다음에는? 장모 좋고 장인 좋고, 그 다음에 뭐예요? 시어머니 좋고 시아버지 좋고, 그 두 집이 좋다면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적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그 길을 향해서 나온 거예요. 이 길을 떠나게 될 때에 어땠는지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 동네 전부가 나를 믿고 있었어요. 문씨 가문에 무섭고 똑똑한 사람이라고 소문났다구요, 머리가 좋다고.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씨름을 못 하나, 복싱을 못 하나, 운동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어디든 가더라도 3등 이하로 떨어지는 법이 없다구요. 내가 떨어지면 벌써 떨어졌지, 1등을 다 하게 돼 있다구요. 1등 하는 사람의 두 배, 세 배 노력하는데 왜 1등을 못 해요? 안 그래요?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지의 인생문제, 종교문제의 근본을 다 뿌리를 파 가지고 뒤집어 박아 버린 거예요. 성격이 한번 손을 대면 끝나기 전에는 밥 먹는 것도, 잠자는 것도, 다 잊어버리고 해요. 좋은 성격이에요, 고약한 성격이에요? 탕감복귀에 제일 필요한 고약한 성격이라구요.

그래, 고약한 성격을 가진 선생님을 따라가려니 고약스러워요, 평화스러워요?「고약스럽습니다.」(웃음) 고약스러운 것이 직단거리예요.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두 세계가 딱 해 가지고 여기 삼각에 딱 맞추어 가지고 착착 나가요. 팔이 떨어져도, 궁둥이가 깎아지더라도, 절반이 아니고 3분지 1만 있어도 나는 그것 가지고 살을 보태서 또 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피해도 안 입어요. 이야! 나 죽는다 하게 되면 나 살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한번 ‘나 죽는다!’ 하고 죽어 보라구요. ‘하나님, 진짜 문총재의 말이, 우리 선생님 말이, 참부모 말이 진짜 옳은지 아닌지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고 해보라구요. 절대 안 죽어요. 알겠어요? 「예.」

나에 대해 다 죽는다고, 다 망한다고 했습니다. 문총재의 어머니 아버지, 동네 일족들이 손을 붙들고, 형님 동생들이 다 가랑이를 붙들고 통곡을 한 거예요. 그대로 있으면 학살당해요. 그렇게 쳐 버리고 나왔기 때문에 남아지는 거예요. 종자는 못 건드려요. 종자를 남기고, 공산당도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심각해요.

그런 놀음을 우리 선생님이 감히 할 수 있는 성격자다 이거예요. 그래, 할 수 없는데 말만으로 하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해요, 실제 한다고 생각해요? 어떤 거예요?「실제 합니다.」정말이에요? 임자들은? 실제 할 수 있는 선생님의 진짜 제자예요, 가짜 제자예요?「진짜 제자입니다.」제자예요, 아들이에요?「아들입니다.」아들딸이에요? 우-! 그러면 선생님이 하지 말라는 것도 해야지요.

여러분의 갈 길을 알지요?「예.」나라 찾아갈 것을 알지요?「예.」세계 찾아갈 것을 알지요?「예.」나는 나라를 찾고 쉬겠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테예요? 나는 나라 찾아 가지고 잘살고,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세계를 찾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예.」선생님이 팔십이 돼 가지고 이제 20년 후면 백 살이 되는데, 백 살이 돼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여러분이 나라는 문제없이 찾아놓고 그 이상 세계를 갈 수 있겠다고 해야 늙어 죽더라도, 죽을 날이 되더라도 부모님이 안심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말해 봐요.「안심시켜 드리겠습니다.」

그래, 나는 선생님이 나이 많아 가지고 죽을 때도 안심할 수 있는 아버님으로 모시고 죽겠다, 내가 그 일을 해야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싫더라도 손 들라구요. 좋은 입장에서 손 들어 볼래요, 싫은 입장에서 손 들어 볼래요?「좋은 입장에서 손 들겠습니다.」싫은 입장에서 손 들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때는 이것도 들고, 두 손을 한꺼번에 ‘둘 다 하겠습니다.’ 그래요. 좋은 것 해도 좋고, 싫은 것 해도 좋다 그말이에요.

자손만대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승리의 조상이 되라

그래서 이 몸뚱이를 때려잡는데 강제로 때려잡아도 좋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은혜를 받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것, 이 두 가지 방법을 다 하겠다면 틀림없이 복귀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있다는 거예요? 있다는 거예요, 없다는 거예요?「있습니다.」없지 않지 않지 않다! 나도 모르겠다. (웃음) 여러분이 나이가 젊으니 나보다 머리가 영민하게 알 거라구요. 싫어도 가고 좋아도 가라! 알겠어요?「예.」(박수) 그런 사람들은 사탄이 손 못 댑니다.

우리 동네에 3·1운동 때 말이에요, 만세를 부르는데 어떤 사람이 있었느냐?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하고 24시간 동네를 전부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잡아가래도 안 잡아간다구요. ‘죽어도 좋소, 살아도 좋소!’ 그러면 사탄이 손댈 것 같아요? 살리겠다고 하면 죽으려고 하고, 죽이려고 하면 살려고 하고, 반대니까 사탄이 도망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좋고 좋게 생각하나이다!「아멘!」이야! 나보다 낫다구요. (박수)

자, 이만큼 했으면 서론은 다 됐어요, 이제는. 정지작업은 다 됐다구요.

싸움할 때 1대1의 싸움할 거예요, 2대1을 가지고 싸움할 거예요, 3대1을 가지고 싸움할 거예요?「100대1로 싸울 겁니다.」무엇이? 어디 우리가 100대예요?「아닙니다.」그걸 똑똑히 해야지, 잘못했다가는 선생님도 나이 많아서, 뭔가? 치마인지, 처마인지, 치매인지 나 모르겠어요. 그럴 수 있으니만큼 똑똑히 얘기하라구요. 우리편이 하나예요, 저편이 100이에요?「우리편이 하나입니다.」그래, 물어 보잖아요? 저편이 100이에요, 우리가 100이에요?「일당백입니다.」그래, 일당백인데, 일당백이라고 여러분이 말하지만 저쪽 편에서 일당백이라고 하면 거꾸로 되는 것 아니에요? 우리편은 하나이고 저쪽은 100이에요?「예.」

아아-, 입이 안 다물어진다구요. 세상에 그럴 사람이 통일교회에 있나? 꿈 같아서 입이 아! (행동으로 해 보이심) 다 해보라구, 쌍것들아! (웃음) 웃지 말고 하라구. 해봐.「아!」사진들 하나 찍어 줘라. (웃음) 선생님 80세 된 때 제주도에 제사하기 위한 주인들이 모여 가지고 너무나 좋아서 입을 벌렸는데, 천년 가더라도 닫지 말라! (웃음)

그만하면 알겠지요?「예.」자그마치 최소 단위인 1당 하나 하나 갖다 대게 되면 지겠어요, 이기겠어요?「이깁니다.」그럼 금년에 출마할 사람이 몇 사람 될 것 같아요? 물어 보잖아요? 그거 계산도 안 해봤나?「한 1천 4백 명 됩니다.」그것밖에 안 돼요? 아이구, 그건 너무 작다!

그러면 우리가 1천 4백 명을 내게 되면 이기겠어요, 지겠어요?「이깁니다.」지는 날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볼기 몇천 대 맞을 거예요? 1천 4백대 맞으면 궁둥이가 피멍이 들 수 있게끔 맞는 거라구요. 정말이에요. 그런 결정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기까지 왔으면 말이에요, 제사 드려 가지고 하나님도 흠뻑 좋아하고, 선생님도 기분 나쁜 것이 아니라 좋고…. 목이 쉬었던 것이 다 가라앉았다 이거예요. 기침이 나오는데 기침 소리가 안 나오려고 그래요. 말하기 힘든데 ‘야, 기침아 나라, 나라.’ 이거예요. 어때요? 기분이 좋지요?「예.」

기분이 좋은데 전부 1대1로 이길 수 있어요, 2대1로, 3대1로 이길 수 있어요? 자그마치 우리 통일교회 기질은 한 7대1 쯤은 돼야 할 만하다 하겠는데 어때요?「그렇습니다.」정말이에요?「예.」그러면 여러분에게 전부 다 출마하라면 출마할래요?「예, 하겠습니다.」출마 안 하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출마하라면 출마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거짓말 아니겠지? 왜 손 내려, 쌍것들? 내려! 나 그거 믿겠다구요.

싹쓸이! 한번 해봐요.「싹쓸이!」싹쓸이해서 뭘 할 거예요?「하나님 나라를 찾습니다.」소변이 마려운데 한번 아주 멋지게 남자의 장대를 뻗치고 한 십리쯤 쏴 버리자구요. (웃음) 아니에요. 늑대 같은 것, 산돼지 같은 것은 전부 다 오줌 싸 가지고 경계선을 정해요. 오줌을 제일 싫어하니까 경계 표시를 오줌으로 하는 거예요.

오줌을 죽 해 가지고 1킬로미터 주변을 경계선 만들 거예요, 5킬로미터, 10킬로미터 경계선 만들 거예요?「끝없이요.」끝없이 하다가는 죽어요. (웃음) 웃을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뭐 하러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는 줄 알아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가 얼마나 귀한 줄 알지요? 이제 최후의 전선을 다 해서, 삼각지대에서 죽지 않으면 돌아설 수 없다 이거예요. 죽지 아니하고 살길은 뭐냐? 여기에서 빠져 가지고, 뛰어 넘어가서 저편에 자리잡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보약 무엇이라고? 치료 방법?「약방문은 안 내주시고….」죽으라구. 죽으라구.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다고 했어. 죽을 각오를 하면 병이 다 나아. 죽은 다음에 병이 붙어 있어, 도망가지.「요 다음에 올 때는 고무줄을 준비해 가지고 와야겠습니다.」왜?「소변 마려운데 가지를 못하겠으니까 그렇지요.」(웃음) 소변이 마려우면 고무줄은 왜 준비해?「졸라 매야지요.」그냥 그대로 냅다 갈기지.

경계선, 자기가 전쟁터에서 승리의 경계선을 가져라 그말이에요. 알겠어요?「예.」최후의 결전이에요. 나라를 위해서 싸우는데 나는 승리했다는 팻말을 꽂고, 자손만대 역사에 교육할 수 있는 조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선조는 이랬다, 선생님 시대에 나라를 찾는 데 일등공신이다!’ 할 수 있게 하라는 거예요. 일등공신이에요, 꼴등공신이에요?「일등공신입니다.」공신이에요, 군신이에요?「공신입니다.」군신이 아니고?「군신입니다.」‘임금 군(君)’ 자예요. 알겠어요?「예!」이럴 때는 휙 돌아서면 대답해야지요. 알겠어요?「예!」잘생겼다! (웃음)

여당 야당을 교육해 지원해 주고 세 번째에 우리가 나서자

그만 했으면 대개 씨를 심을 만하니까 얘기할 거라구요. 틀림없이 이제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위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가 되는 전략적인 뜻이 각자의 갈 길에 임명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국회의원을 이길 거예요, 도지사를 이길 거예요, 도 의원을 이길 거예요? 군수가 될 거예요, 군 의원이 될 거예요? 여러분 자유의 선택에 의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해서 격파, 패자의 격파가 아닌 승리의 격파로 패권자가 돼 가지고 하늘 앞에 조국광복을 뒤로 두고 만세를 불러야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상금을 줄 것이다! 아멘! 「아멘!」알겠어요?「예.」

그냥 듣지 말라구요. 맨 통반서부터 해요. 면 이하는 선거가 없어요. 군하고 군 의원까지 되면 면 의원을 중심삼고 면장, 이장을 다 선발하고, 사돈의 사촌 팔촌까지 쫙 갈겨 버릴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통반격파를 물론 하지만, 그 선거할 수 있는 그 터전 위에 1대1의 승패의 결정을 각오하고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국회의원에 당선될 거예요, 당선되면 넘겨줄 거예요? 그 말을 이해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당선되게 될 때는 제2인자 앞에 표를 가해 주고 출마시켜서 당선시켜 주겠어요? 둘 중에 어떤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

사탄세계에서 완성이 몇 째 번인가? 소생, 장성, 그 다음에 뭐예요? 완성이라구요. 통일교회는 셋째 번에 비로소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다 형님들을 출세시켜 주고 나서…. 그러지 않고 자기 욕심을 가지고 행동하게 되면 꼬리가 잘리고 발이 잘립니다. 내가 이기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중간에 딱 들어가 가지고 가인은 오른손에, 아벨은 왼손을 중심삼고 한바퀴 빙 360도를 돌아 가지고 방향이 달라져야 하늘에 속하는 거예요. 둘 다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이제 여러분은 어느 국회의원이라도 출마하는 사람을 상대로 선출해서 책임져 가지고 1차, 2차, 3차까지 그들을 시켜 가지고 그 둘이 아버지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 온 우주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평이 돼야 돼요. 야당 여당을 합해서 수평을 만들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과의 부자지관계를 맺어야 돼요. 부부에서부터 부모가 나오지요? 부모가 나온 후에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세 번째부터 때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대신 야당 여당에 들어가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기반이 크지요?「예.」1천2백만 세대를 중심삼은 이 단체가 얼마나 커요? 우리를 못 당합니다. 내가 동원하면 못 당한다구요.

내가 레이건을 대통령 시킬 때에 뉴욕 시니 펜실베이니아니 제일 큰 주에서 공화당이 간판을 떼어놓고 전부 문 닫아 놓은 것을 선생님이 백퍼센트 뒤집어 박았다구요. 이것이 근대 선거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수수께끼가 돼 있다구요.

내가 그런 소질이 있는 사람이에요. 딱 보고 방향을 그렇게 잡고 가면 그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되는데, 욕심 부리지 말고 수평을 만들고, 형제를 만들고, 이래 가지고 그 중간에 서더라도 밀어 줘야 된다구요. 교육하는 거라구요. 부모의 자리에서 야당 여당을 붙들고 ‘말 들어라, 이놈의 자식들! 당리를 위해서 가는 사람들은 내가 도와주지 않는다. 국가와 세계, 천리의 이익을 위해 가야 된다. 그러니 말 들어라. 이것이 문총재의 뜻이다!’ 이렇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돈이 있거들랑 그 사람이 불쌍하면, 돈이 없으면 돈을 주고, 힘이 없게 되면 힘을 줘 가지고 도와주면서 같은 입장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너희 둘이 끝날에 가서는 옳지 않은 일을 하지 않도록 잘 해라. 대중 앞에 불신 받을 수 있는 일이 하나만 있더라도 너는 가인이니 아벨이 형님이 되는 것이다. 그런 선발적인 책임을 부모의 입장에서 해야 할 것이 문총재님이다. 미래의 남북통일의 지도자들을 선출하기 위한 것이다. 너희들이 못 하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남한과 북한을 같은 자리에서 소화할 수 있는 것이다. 제1차 훈련에 패스돼야 제2차 훈련을 해서 제2차 해방이 된다. 제2차 해방까지 되어야만 세계적 해방권에 가 가지고 만국 해방이 벌어진다.’ 하는 거예요. 이것이 섭리의 관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봐라, 쌍것들아! 쌍것이라는 것은 혼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리라구요.

부처끼리 동원하는 거예요. 아들딸까지 동원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울고 어머니도 울고, 어려움이 있거든 말없이 눈물을 머금고 아들딸한테 보여 주고, 남편 앞에 보여 주고, 남편은 아내 앞에 보이고, 아들딸들도 부모 앞에 전부 다 보여 가지고 감동적인 여파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천운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당당한 주체적인 축복가정이었느니라! 아멘.「아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욕심 부리지 말아요. 때가 있는 거예요.

교회 조직을 중심삼고 6대 단체가 연합하여 전진하자

이번에 국회의원만 하나, 다른 것도 하나?「국회의원만 합니다.」그 다음에는? 도지사도 할 것이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도지사하고 시장도 같이 하잖아요? 3차는 대통령 선거가 될지 모르지요. 그때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국회의원 선발을 우리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못 하겠다면 사상적 무장이 안 되어 있으니 우리라도 나서서 북한 형님을 복귀해 줘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남북한이 부모의 손길을 들고 한바퀴 돌게 되면, 국가적 천국이 아니라 세계적인 천국을 향해서 직행길이 연결되느니라! 만국의 소원을 해원할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이 성사될 수 있는 길이 개문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무슨 일이 있더라도 어깨동무하고 형님 동생을 모아 가지고 이제 그렇게 배치할 거예요. 배치하는 거 알지요?

그러면 이런 7대 단체가 있는데 어디를 중심삼고 결속할 것이냐? 각자 하게 되면 ‘아이구, 조사위원이 중심이다!’ 그럴 거예요. 조사위원이 중심이 될 수 있어요? 교육시킬 수 있어요? 가정 전체를 동원해서 우리 가정을 본받으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런 것을 볼 때에,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 한 방향으로 결속해서 전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우리 가정연합 조직, 여성연합 조직, 교회 조직이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알겠지요?「예.」

교구장, 교역장, 교회장이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사모님들은 한 짝이 돼 가지고 누구를 책임지느냐 하면, 그 어머니 아버지, 여편네들 있지요? 가정 친구 해 가지고 ‘우리 같이 협력해서, 아기들과 같이, 일족이 같이 합해 가지고 한번 해봅시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당 야당의 두 패 가정들을 끌고 나갈 수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 대신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거기에는 천운이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원리적 관이다! 아멘이에요.「아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뭐 그 이상 얘기해 주면 복잡해져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딱 해 놓고 기도하고, 끝날 때까지 정성을 다 들여 가지고 내 소원대로 되면, 잘 택해 가지고 나가게 되면 이 나라에 희망의 길이 열리지 않을 수 없다! 알겠어요?「예.」선생님 이상 하라구요. 선생님이 21개 도시를 했으니, 여러분도 이제부터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 강연문 책자 나왔지요?「예.」이 책자를 중심삼고 리로부터, 면으로부터, 군으로부터, 도로부터 자기 친척이 있는 동네를 찾아가 가지고, 동네회관들 다 있지요? 공회당 있지요? 모이라고 해 가지고 어디든지 초당적으로 선을 대 가지고 대강연을 통반 밑창까지 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옛날에 우리가 하루에 2천 번, 3천 번까지 강연했다구요. 그거 알아요? 통반격파 시대에 말이에요. 그때는 41만 반인데, 요즘은 반이 50만까지 됐다는 거예요. 50만이라도 문제없어요. 알겠어요?「예.」

열심히 강연하면 국회의원에 출마하겠다는 사람들이 바람을 타 가지고 꽁무니를 붙들고 따라다니게 될 거예요. 그러면 원하는 사람을 야당 여당 가리지 말고 데리고 다니면서 전부 소개해 주는 거예요. ‘누가 열심이냐? 내가 10집 하면 너는 12집 해야 돼.’ 이런 운동을 해 가지고 확청 분위기를 만들어서 휘발유를 뿌리는 거예요. 이게 참사랑의 휘발유예요. 알겠어요?

위해서 사는 정신으로 저 산골짜기서부터 도시까지 잡아대면 전부 다 말려 들어오는 거예요. 나중에는 ‘그 사람 왜 안 오나?’ 이런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보고 싶지요? 이제 그만 둘까요, 시간 더 가더라도 더 할까요?「더 해주십시오.」뭘 더 해줘요? 더 해달라면 이제 뺨따귀나 때려 주고, 기합 줄 것밖에 없잖아요? 그래도 괜찮아요?「예.」(웃음) 왜 웃노?

동네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되라

이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면 참 이상한 패들이에요. 나도 이상하다고 보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은 나보다도 더 이상해요. 젊었으니까 말이에요. 참새새끼도 늙으면 앉아 가지고 먹을 것 똑똑 주워먹고 그러는데, 젊은 새끼는 말이에요, 하루 종일 쪼아먹고도 또 쪼아먹으려고 그러는구만.

그러니까 난 늙었으니까 가만 있고, 임자들은 설레 가지고 동네방네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저놈의 간나 또 오는구만.’ 이러다가도 하루 이틀 안 가면 ‘그놈의 간나 왜 안 오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동네가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틀림없이 망하지 않아요. 설렌다고 야단을 하다가도, 안 가니까 ‘왜 안 오노?’ 하고 또 야단이에요. 그런 동네가 되면 자연히 하늘 편으로 예속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이상 말 안 해도 머리가 다 좋으니 알 거라구요.

이런 아저씨 같은 양반, 도적놈 같은 양반도 국회의원 한번 하고 싶지만, 돈 있어도 돈을 안 쓰게 생겼다구. (웃음)「돈이 없어서 못 씁니다.」없어서 못 쓰는지 모르지만, 내 눈에는 돈이 있더라도 안 쓰게 생겼다구.「돈 써 가지고 국회의원 하려면 안 하는 게 낫지요. 그까짓 것이야….」그러니까 안 되는 것보다 돈 써서….「돈 쓰고 하면 가서 또 도둑질할 텐데, 어떻게 돈을 씁니까?」돈을 쓰는데 도둑질을 하겠다고 갖고 그렇게 쓰는 것이 아니야. 더 쓰겠다고 생각하고 하면 될 것 아니야? 진짜 그런 줄 알면 전부 다 국민들이 지지해서 출마시키게 되어 있지, 어디 쫓아내게 되어 있나?

나는 따라지가 되었어도 돈이 있으면 말이에요, 더 쓰려고 하니까 여러분이 좋아한다구요. 안 그래요? 안 쓰려고 그래요, 더 쓰려고 그래요?「더 쓰시려고 그럽니다.」내가 지금 곽정환이보고 세계적으로 모범적인 사람을 한 백 명에게 80세 기념으로 집을 하나씩 사 줘야 할 텐데 뽑아 보라고 말을 했다구요. 할지 안 할지는 몰라요. 진짜 말대로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왜 가만히 있어요?「안 했으면 좋겠습니다.」너는 집이 있는 모양이구나, 쌍것. (웃음)

내가 돈을 해서 뭘 하겠어요? 이번에도 30억 원 이상을 반지를 사고 이래 가지고 날려 버렸잖아요? 그거 지갑에 넣게 되면 먹고 싶은 것 일생 동안 먹고 고생하던 것 전부 다 탕감하고도 남을 것인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승리의 패권을 쥐고 온 만왕의 왕을 모시고 하는데 뭘 주저하나

이번에 반지 나눠 준 것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전부 손가락에 다 끼어 보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명해진다구요. 쓰윽 가 가지고 남북통일 순결반지, 우리 엄마가 순결의 여왕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거 선전하라구요.「예.」순결반지를 끼면 순결의 여왕님이기 때문에 그 동네의 개도 새끼칠 텐데 새끼를 안 치고 그냥 수놈 암놈으로 늙어 죽는다는 겁니다. (웃음) 누구를 닮아서? 우리 어머니를 닮아서 그렇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선전하라는 거예요.

문총재가 얼마나 유명해요? 진짜 영계에 대한 교육만 해보라구요. 정신이 다 빠질 만큼 좋은 예물이에요. 역사에 그런 일을 한 사람이 있어요?「없습니다.」내 어머니, 우리 누나도 반지 하나 안 사준 사람인데, 왜 이래요? 밑지는 장사예요, 이익 나는 장사예요? 내게는 밑지는 장사지만 하나님에게는 이익 나는 거예요. 부모 앞에 부모가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보태 주는 것이 효자의 도리이기 때문에 이런 일을 아니할 수 없느니라! 알겠어요?「예.」

여러분, 그거 할 수 있지요?「예.」이번에 50개를 취급한 교구는 10배로 불려 가지고 5백 개를 취급할 수 있게끔 순결반지를 분배해 주라고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자기들 옷걸이, 자기 아들딸 옷걸이, 여자들 브래지어까지 전부 팔고 삼각팬티까지 다 팔아 가지고 몇 개 했다 하고 역사에 기록될 때, 그런 어려운 가운데서 백 개 한 것보다 천 개 했다면 하나님이 천 개 한 데를 찾아갈까요, 백 개 한 데를 찾아갈까요?「많이 한 데를 찾아갑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선생님이 역사에 기록할 때, 그렇게 많이 한 것을 빼놓겠어요, 적게 한 것을 기록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많이 한 데요.」알긴 알아, 이 쌍것들! 알고 안 하는 것은 죄야! 벼락을 맞는다는 거라구. 천하에 한 번밖에 없는 때, 역사시대에 천추만대의 조상들이 소원하고 하나님이 소원하고 오시는 주님이 그 날을 바라 가지고 준비해 왔는데, 그런 때를 맞이해 가지고 그거 못 하고 죽으면 배를 갈라 가지고 가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구요.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에요? 장돌뱅이요, 뭐예요? 뭐예요? 장돌뱅이지요? 안 그래요? 함부로 장돌뱅이같이 대할 사람이에요, 왕같이 대할 사람이에요, 왕 할아버지 이상으로 대할 사람이에요? 어느 거예요?「왕 할아버지 이상입니다.」천년 전부터 만왕의 왕의 가치를 중심삼고 역사를 지배한 승리의 패권 위에 선 왕의 자리를 갖고 나타났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아까울 것이 무엇이 있어요?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어요?

사람은 한 번 왔다가 죽는데, 그런 자리의 양반을 만나 가지고 명령하는데 행동을 못 하고 죽으면 천상세계에 가서 한이 모가지에만 걸리겠어요? 사지백체가 걸린다구요. 예수처럼 온 몸뚱이가 만신창이 돼 가지고 서지도 못하고 눕지도 못할 수 있는 비참한 무리가 된다는 생각을 안 해봤어요? 알싸, 모를싸?「알싸!」단단히 결심하라구요.

여러분 아들딸을 대해 가지고 아무리 부모 노릇을 잘했더라도 다 흘러가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렇잖아요? 팔십 생신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의 실천 무대에 내가 하늘의 부름을 받아 일선에 나서는데 한스러워요? 그 무덤에는 천년 만년 후손들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못 할 사람 손 들어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일본도가 있으면 손을 잘라 버리게. 손 들어요! 진짜 잘라 버리는 게 아니에요. 안 잘라 버릴 테니까 들어 봐요. (웃음)

얼마나 이기주의자예요? 자기를 위해서 이익을 구하는 이기, 자기 자신을 위한 주의자예요. 그런 사람이 되면 안 돼요.

조국광복의 일선의 장병으로 세워졌으니 승리자가 되라

이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결판할 시대가 왔다구요. 개인으로 대하고, 가정으로 대하고, 종족으로 대하고, 민족으로 대하고, 세계적으로 대할 수 있는 전선을 이미 선생님이 준비해 가지고 왔는데, 나라에서 지더라도 세계에서 이길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지는 날에는 외국에 가 가지고, 주변국가에 가 가지고 재무장해서 전진할 수 있어요. 선생님같이 똑똑한 사람이 그걸 모르고 더벅머리 총각같이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틀림없이 선두에 설 수 있는 결의를 다짐할까요, 말까요? 다짐할까요, 말까요?「하겠습니다.」다짐하고 싶은 사람은 똑바로 일어서라구요. 눈을 딱 표준을 정해 놓고, 선생님 눈을 중심삼고 손을 똑바로 하라구요.

각자 마음으로 ‘하나님, 조국광복의 일선의 장병으로 나를 세워 주시오.’ 해봐요. 맹세하라구요.「조국광복의 일선의 장병으로 세워 주시오.」하나님이 ‘하지 마소.’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하겠습니다.」하지 마소!「하겠습니다.」하지 마, 쌍놈의 자식들!「하겠습니다!」패잔병이 되면 어떻게 돼요?「승리하겠습니다.」그럴 위험성이 있어요. 그래, 그렇게 믿을게요. 내려요.

이제 할 일의 방향을 다 결정했으니까 손 내리고, 가고 싶으면 가고 말고 싶으면 말고, 자고 싶으면 자고, 자기 여편네 남편네 붙들고 키스하고 할 짓 다 해도 괜찮아요. (웃음) 해방이에요, 해방. (박수)

자, 앞으로 협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교구장들 사모님들이 여성연합과 가정당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책임을 다 해야 돼요. 이것은 천주참부모 뭐예요?「연합.」연합 본부가 있어요. 본부는 부모님이에요. 부모님이 승리한 패권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전부 통일되었으니 여기 줄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수평권, 가정적인 수평권, 종족적인 수평권, 민족적인 수평권, 세계적인 수평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하는 이 본부권 내에 상대적 존재가 돼 가지고, 이것이 종횡을 중심삼고 구심력, 원심력이 부딪히는 힘에 의해서 돌기 시작하면 천년 만년 계속할 수 있는 천운이 작용해서 가정으로부터 세계까지 찾아진다는 것을 알고, 그 목표를 향해 전진하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러면 앞으로 제일 중요한 일이 뭐냐 하면, 각 부처의 장(長)들은 통반격파운동을 다 해야 돼요. 그리고 이번에 반지를 탄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우리 7대 부처에 모인 사람들은 어느 누구나 통·반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계속하라구요. 거기에서 나라에 국회의원들이 있는데, 자기들이 이 일을 담당해 가지고 배후에서 훈독회가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무대가 되게 하자는 거예요.

그건 일괄적이에요. 본부장을 대표한 교회장의 명령에 의해서, 사모님의 명령을 받아서 어떠한 단체도 거기에 순응해 가지고 주체 앞에 상대적 입장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리를 중심삼고 움직이면, 요 조그만 손바닥 같은 나라는 틀림없이 3년도 안 가는 거예요. 4년을 표준해서 움직이면, 이 기간에 무슨 짓이라도 하고 남으리라고 보기 때문에 결심하는 대로 될지어다!「아멘.」알겠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 전체의 책임자, 훈독대회 왕초 책임자는 황선조라구요. 뭐 신문사고 무엇이고 너저분한 것은 전부 다 버려. 알겠어?「예.」전부 다 일일보고를 받으면서 통계를 내서 그 상황을 중심삼고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편파적인 입장에서 하지 말고 연합적인 전선을 해 가지고 실적 기반을 전국화시킬 수 있는 지령을 내려 가지고 잘 관리해서, 그런 기준까지 도달할 수 있게 노력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각 부처에 대해서 말하면, 국민연합하고 승공연합은 훈독회 하는 거예요. 각 반을 중심삼고 분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전체 평균적으로 분배해 가지고 자기 부처 장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하다가 두 주일에 한 번씩, 두 주일 아니면 석 주일에 한 번씩 본부의 지령을 따라서 아무 날에는 전체가 본부교회에 모이는데 가정적으로 전부 다 모이는 거예요. 부처끼리 오는 거예요. 아들딸들 데리고 와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부처의 책임을 맡은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교회에 가까운 데로 이동해 가지고 앞으로 국가 중심삼은 관직에 있는 모든 책임자들을 1대1로 맡아서 밀어 제껴야 되겠어요.

행정부처의 조직까지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면이면 면에 가게 되면 우리 사람이 배후에 일렬이 돼 있고, 군에 가면 군 자체에, 도면 도 전부, 국회면 국회의 전반적인 면에 있어서 1대1 행정부처 전체까지 밀고 갈 수 있는 아벨권 장자 기반으로서 전복시켜야 될 소명을 갖고 출정한다는 마음을 잃지 말고, 이제 있는 노력을 다 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알겠나? 조직 편성에 대해 뭐 물어 볼 게 없어?「알겠습니다.」다 알지?「예.」전부터 얘기했다구.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권·부모권 복귀를 완성하라

요전에 미국에 살았던 사람들은 각 도별로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회강연하면서, 행정 부처에 대한 모든 옳고 그른 것을 신문사 대표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게, 적나라하게 옳고 그른 것을 기록해서 신문사에 쓰게 하려고 그래요.

신문사는 이제 전국 신문사예요. 북한에서 온 사람들과 여기에 강원도, 서울,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어느 부처가 많으냐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 앞에, 우익 편에 주동적인 권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오늘 주동문이 왔을 거라구요. 의논들을 다 해 가지고 하라구요. 이게 한국 신문이 되어서는 안 돼요. 미국 직할의 신문이 돼야 돼요. 여기서 ‘차기 미국의 대통령은 누가 된다.’ 하고 기사를 쓰는 거예요. 관심이 많지요? 어디 외딴 데 가서 기사를 쓰는 거예요. 그런 기사를 써야 돼요. 통일교회가 거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다 하는 것을 제3 신문사를 친구 해 가지고 신문에 내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략을 써 가지고 사위기대를 만들어 저녁을 같이 먹고 잔치하고 이래 가지고 그런 기사를 써 가지고 한 방향으로 몰고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송병준!「예.」알아? 듣고 있어?「예.」

그러면 조직체제에 대한 것도 알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것도 알았어요. 전부 다 놓치지 말라구요. 아벨이냐 가인이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 집안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를 잡아서 야당 여당을 중심삼고 가정을 소화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모든 축복가정은 전부 다 이번에 가담시키는 거예요. 하나도 내놓지 말고 말이에요, 1천2백만의 명단을 중심삼고 딱 배치해 가지고, 그것이 안 되거든 그 지방의 국회의원이라도 훈독회 3일을 해서, 딱 맹세시켜 나올 수 있게끔 사람들을 배치해서 전체 훈련 후계자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그냥 놔두지 말라구요.

질문할 것 뭐 없어요? 질문할 게 없지요.「열심히 하겠습니다.」자, 그럼 그렇게 알고…. 이제 나는 어디로 갈지 몰라요. 서울로 갈지, 서운해서 서울 갈지 좋아서 서울 갈지, 그러지 않으면 남미에 가든지 어디 가든지 여러분을 믿고 이제 나는 간다구요. 휴양 가는 게 아니에요. 더 큰 싸움을 해야 돼요.

어머니가 이제 미국에 가서 강연해야 되고, 세계순회 노정을 준비해야 돼요. 선생님이 가는 거기는 전부 나라의 꼭대기들이 환영할 수 있는 그런 운동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적인 거물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국제 훈독회를 했기 때문에, 국가 훈독회 할 때 선생님을 모시기 위한 그런 나라들이 많다구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면 북한 같은 것은 포위작전을 하는 거라구요. 대사관을 통해 교육해 가지고 일방도로 한국 대사관과 자매결연을 해주는 이런 놀음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잎을 따게 되면 몽둥이만 남으면 살길은 가지가 필요하고 잎이 필요하니, 그걸 전부 다 보충할 수 있는 실력만 있으면 모든 것은 해결된다고 본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 이상의 것을 해야 할 책임을 느끼면서 이런 지시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놀지 않아요. 끝까지 소명 완수에 충실할 수 있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자, 하나님 만세! 지금까지 누가 하나님을 위해 만세를 불러 준 적이 없어요. 6년부터인가 만세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참부모님 만세, 전부 만세 불렀나? 통일교회 만세 불러 봤어요? 수많은 만세를 불렀어도 나는 만세 안 불렀어요. 만세 한번 해보자구요. 하나님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그런 패권이 나로 말미암아 이뤄져 만세 부른다는 그런 자신을 가지고 불러야 되겠다구요. 하나님!「만세!」참부모님!「만세!」통일용사!「만세!」(박수)

자, 이제 추첨해 가지고 1등부터 7등까지 뽑아 봐요. 상금은 뭘 줄지 몰라요. 내가 서울에 가 가지고 생각이 나면 줄 터인데, 점심값을 줄지도 모르고, 그렇지 않으면 몽둥이를 줄지도 몰라요. 7등까지 뽑아 봐요. 여기 5백 명인데 7등까지 뽑아 보라구.「예, 5백 명 중에서 7등까지요.」7등은 적어? 열두 명 할까?「7등 하면 너무 적습니다.」그래, 열두 명 하라구.「예, 열두 명….」(박수)

(브라질 축구클럽 운영에 대한 김흥태 회장의 보고와 미국 활동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신문은 정치 풍토가 달라진다고 그걸 따라가면 안 돼

​<워싱턴 타임스>는 주동문이가 주동해서 편제를 했다고 소문을 내야 돼. 한국에서 신문을 만드는 데 있어서 말이야.「제가 조그마한 거 하나 재료를 기사로 한 해주니까 일부러 충성스럽게 가서 기다렸다가 다 만나고 그랬습니다.」그러니까 미국 신문사 책임자가 여기에 와서 자리잡고 일을 한다고 해서 여기에서 평할 신문사가 하나도 없다구요. 평보다도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게끔….

여론 정치 풍토가 달라지는 것에 따라가면 안 돼요. 그걸 초월한 자리에서 나아가야 된다구요. 따라가는 사람, 가다리들을 몇 사람을 세워 놓으면 돼요. 문제가 되면 이쪽으로 보내고, 안팎으로 보내 가지고 공화당이면 공화당, 민주당이면 민주당을 중심삼고 관계 맺을 수 있는 몇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 지도층에서 조치만 하면 되는 거예요.

신문사 자체가 어디에 소속됐다는 말을 듣고 내가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어디 신문이라고 하는 말 듣기 싫다 이거예요.「신문사가 그런 말을 들으면 끝나는 겁니다.」그러니 기분 나빠!

그렇게 알고, 정치니 경제니 모든 체제에 있어서 언론기관이 가려야 하기 때문에 환경 여건과 맞추어 나갈 수 있는 조사를 해야 되는데, 그것보다도 어떤 신문을 만드느냐가 문제예요. 돈 먹기 위한 것이냐, 정치해서 무슨 장(長)을 해먹을 수 있는 자기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이냐, 교육적이냐, 사상적이냐 이거예요. 우리는 사상적인 면에서 취해 나가야 된다구요. 자기들은 언제나 정치 풍토에 따라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 앞으로 북한도 사상적인 면에서, 중국도 소련도 사상적인 면에서 들고 나가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다른 체제라구요. 거기에 대체해서 정당한 입장에서 한번 취해 놓은 방향을 헤쳐 나가는 거예요. 여기 세계일보는 그렇게 나갈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시작한 대로 나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나아가다가 변하면 좋지 않다구요.

그러한 국제적인 여론화될 수 있는 인맥이라는 것은 변해서는 안 된다구요. ‘누가 책임지고 나아가니만큼 이렇게 가는구나.’ 이래야 돼요. 그러니 아무나 인사조치를 마음대로 해 버리면 신문이 엉망진창이 된다구요. 전문성을 세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는 신문에 대해서 아무도 몰라요. 신문을 다 모른다구요.

손대오가 어느 기준까지 됐다고 보나? 그 사람에게 전부 다 맡겨 가지고…. 그 사람은 신문을 맡을 수 없는 거예요. 과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앞으로 많이 훈련시켜야 돼요.

인위적인 모든 것을 관리해서 회사 전체의 이익을 따라갈 수 있는, 정치 풍토나 동서 사방의 모든 것을 맞춰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체제를 완전히 알고 그 비준 될 수 있는 인맥을 중심삼고 명령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러한 일을 할 수 없다고 본다구요, 글이나 썼지. 어떻게 봐?

「그런데 역시 경험했던 관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관이야 있지.「그 관이 문제입니다.」그 관이 좋은데, 그 관이 미국에 가 있으면서 한국에서 자기가 신문사 하던 그것을 볼 때 자기가 잘 했다고 보나, 어떻게 보나?「외람되지만 솔직한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신문을 창조한다고 그럴까, 체제를 기획하고 시장과 매치하는 쪽은 제가 보기에는 경험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지 기사화를 해 나가는 데 있어서 편집의 방향이나 그쪽은 상당히 경험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주도해 나갈 것이 누구냐? 미스터 곽이 지금까지 신문사도 했고, 자기가 모든 면에 있어서 정치 풍토를 지금까지 이어 온 것을 가려 갈 수 있기 때문에 분석하는 것을 보더라도 상당한 수준에 와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신문사를 그런 기준에서 미스터 곽이랑 의논하면서 해요.

통·반 조직을 편성하여 남북통일을 위한 교육을 해야

미스터 황은 통반격파 문제를 중심삼고 전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손을 못 대게 했어요. 하나가 아니라 전체의 생사권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야 돼요. 완전히 일변도예요. 거기에 몇 명이 있든지 이 사람이 사령관이에요. 사령관은 실패냐 성공이냐의 금을 그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통·반을 중심삼고 조직을 편성해야 돼요. 신문사도 해야 되고, 조사국 조사위원도 그 면에 배치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위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전면적으로 국가 전체의 저변에서부터 짜 올라가면서 그 방향을 중심삼고 인맥들도 개조해서 세우는 거예요. 지금 1천4백 명의 인원이 필요한데, 군과 시, 그 다음에 국회의원들을 일대일로 상대해서 우리가 가인 아벨 형태로 절충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절충하는 목적은 뭐냐 하면, 선거 기반을 가진 모든 사람의 저변은 통·반이에요. 통·반만 만들어 거기에 연결시켜 일체 된 힘을 합해서 1천4백 명의 출마하는 사람들에게 주도적인 영향을 미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그런 편제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반이면 반, 분할해서 훈독회 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1천2백만에 해당하는 축복가정을 전부 집어넣게 돼 있어요. 그건 남북통일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안 하겠다고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그런 풍조를 내가 엮어 나온 거거든. 80세 이하의 사람은 내 동생이다 이거예요. ‘남북통일 전선에 참가해라!’ 할 때 전부 손 들고 맹세했다구요.

그리고 더욱이나 여자들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왜 여자들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되느냐? 이북이 2천만이에요. 한국은 북한의 배가 되니 2천5백만으로 잡고 있다구요. 그러니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북한 전체 총수의 표수를 대신할 수 있는 비준이 여자예요. 그 다음에 실향민이 천만 명이면 5백만 명만 잡더라도 5백만이 북한과 직접 연관을 가지고 어떻게든지 북한의 여성동맹하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길을 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반지 1만5천 개를 만드는 데 22억이 들었으면 11억을 들여서 반지 7천5백 개를 나눠 주면서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연설문을 강연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아무 문제 될 것이 없어요. 그건 누가 보더라도 그래야 된다는 이런 관이 돼 있기 때문에 그걸 연설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내가 가든가 내가 아니면 어머니가 가서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가서 대회를 하는데, 여자들을 모아서 반지를 나눠 주는 거예요. 아마 절충을 할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들을 동원해야 된다구요.

평화 자동차 판매 계획

북한에서 자동차를 만들게 된다면 세계로 팔기가 힘들어요. 한국에 중점적으로 팔면서 일본과 연결하고 미국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전세계의 우리 여자들을 중심삼고 자동차를 분할해서 판매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게 된다면 북한에서 나온 절반을 우리가 팔아 줄 수 있어요. 그래야 된다구요.

우리가 세계적인 조직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그걸 기반으로 해서 자동차를 판매하는 데 있어서 기반을 닦아야 돼요. 우리가 북한 차를 팜과 동시에 각 교회에도 판매소를 만들어 가지고 어느 차든지 팔 수 있게끔 훈련시켜 나가려고 한다구요.

북한이 차를 만들게 되면 그것을 일시에 수출할 수 없어요. 항구시설이라든가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차를 싣는 배라든가 이런 것이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조지아주에 수입하는 회사를 만들지 않았어요?「예.」그런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여 나갈 수 있는 그 체제가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든 차는 어디에 갖다가 팔아야 되느냐 하면, 남한을 중심삼고 팔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부대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차를 만들면 우리가 팔아 주는 거예요.

그러면 차를 가져오는데 남포에서 인천까지 옮겨올 필요 없어요. 판문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져올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어떻게 하든지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래야 여기서 파는 것에 대해서는 물물교환을 중심삼고 무엇 무엇을 대신해서 보낼 수 있고, 물론 돈도 저쪽에 보내는 거예요.

돈을 보내게 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공산주의 체제이기 때문에 금융 자체가 국가 관리에 들어간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금융 유통을 여기와 일원화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특별지구를 만들어서 은행을 만들어 특정지점을 우리가 정해서 북한에 들어가서 북한 체제 내에서 자유로이 유통구조를 활용할 수 있게 만들지 않으면 절대 발전시킬 수 없어요.

자동차 부품 공장 외에 생필품 공장을 연합해서 설립해야

그것만 되는 날에는 무슨 일이 가능하냐? 여기에서 자동차 회사를 중심삼고 부속품도 만들지만, 여기에 12개면 12개 소모품을 제작할 수 있는 회사를 끌고 들어가려고 그래요. 우리 체제 내에다 말이에요. 개별적으로는 안 돼요. 연합해서 가서 현재 파는 것을 생산해서 북한을 중심삼고 소모품을 소모함과 동시에 중국과 소련에 팔아먹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중동을 중심삼고 동구권에까지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 길을 터야 된다구요. 자동차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모품을 만들 수 있는 기지, 단지까지 만들려고 그래요. 그런 외곽적인 계획, 약속이 다 돼 있다구요.

그러나 한국 정부가 지금 그것을 전적으로 허가를 안 내줬어요. 허가를 내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은 문제없다고 봐요. 그래서 우리가 추천한 사람들은 북한에 들어가게 될 때 비자 같은 것도…. 박상권은 비자기간이 1년 정도인데 어디든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청진에도 갈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돼 있어요. 그런 비자를 내줘서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앞으로 관광업무로 가 있는 사람들도 가둬서는 안 돼요. 그 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 다니면서 생산도 하고, 관광 분야도 개발할 수 있는 이런 모든 것을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중요한 유통구조를 새로이 만들지 않고는 돈을 투입하면 한푼도 못 찾아요. 이익이 나더라도 가져오기 힘들다구요.

북한에 별도의 은행을 만들어 경제를 활성화해야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이 정부와 절충해서 교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은행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남한 교포들도 투자할 수 있지만, 이북에 있는 교포들도 투자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친척들이 있잖아요? 실향민의 친척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투자도 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런 은행은 북한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끔 열자는 거예요.

본래는 북한의 그 은행을 나한테 맡기겠다고 했어요. 자기들은 자유세계의 길로 올 수 없다구요. 그런 환경을 중심삼고 여건들을 만들어서 북한의 모든 생산품을 우리가 직접 공급할 수 있는 단지를 만들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발전 못 해요. 자동차만 가지고는 안 돼요. 자동차만 가지고 이익 낼 수 없다구요. 당장에 소모품을 만들어서 판매하게 된다면, 중국이 지금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에 싼값에 수출을 하고 있지만, 북한은 인건비를 더 싸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만드는 것을 여기에서 하게 되면 반자동식으로 하고, 전체 자동식으로 하게 된다면 맨 처음에 시설비는 들어도 생산은 빠르게 하기 때문에 싸게 만든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남한만이 아니에요. 미국이라든가 일본의 재벌들도 투자해서 벤치마킹(benchmarking)을 시켜서 회사를 경영해 나가는 거예요. 단 우리 단지에 들어오기 때문에 우리 이름을 대신해서 보내고 판매할 수 있는 거예요. 이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래야 앞으로 은행 관계라든가 모든 것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거예요. 별동 부대를 만들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우리 사인 밑에서 하나의 본부, 한 나라의 본부와 같은 체제를 중심삼고 북한에 대신 경제 유통구조, 금융 유통구조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합작 자동차 회사도 만들어야

그래, 자동차도 그래요. 이번에 들어가서 더블유(W) 부시라든가 만나면, 부시 대통령에게 얘기해요. ‘이런 입장에서 북한에 자동차를 만드니 앞으로 한국의 자동차하고 미국과 연결시켜서 합작회사를 만들려고 한다.’ 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자동차 회사를 어디를 추천해 주겠느냐 이거예요. 더블유(W) 부시가 앞장서서 소개할 수 있는 우위권을 가져서 그 회사가 투자하더라도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돈 낸 사람들이 주인 노릇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가면 그것을 의논해요.「예.」

그러면 이것을 중국 소련으로까지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조직이 있잖아요? 세상의 다른 국가에서는 못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에 우리 사람이 다 있다구요. 중국에도 있고, 소련에도 있어요. 인도에까지 영향을 미쳐야 돼요. 그 다음에는 중동 전체, 모슬렘 지역 중심삼고 동구권에까지 커버하는 거예요. 동구권에까지 소모품을 보급하는 거예요. 중국 물품이 가는 대신 우리가 싸게 만들어서 확대 운동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현재 서구 일변도로 수출하고 있는 모든 소모품이 절반 절반 나누어져서 중국이라든가 소련, 혹은 동구권에까지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시장이 크다구요. 그걸 누가 갖느냐 하는 문제가 한국이 사느냐 하는 문제에 연결돼요.

좋은 것이 뭐냐 하면, 북한은 인건비가 싸다는 거예요. 밥만 먹여주면 되게 돼 있어요. 중국보다 싸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반자동식으로만 해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만들면 다 팔 수 있는 거예요. 한국의 수준이 상당히 높아졌어요. 이번에 와 보니까 한국 제품이 일본 제품에 뒤지지 않아요. 한국에서 만들어다가 일본 회사의 이름을 박아 가지고 파는 것이 80퍼센트 이상이더라구요.

그러니까 물품은 한국 물품을 연결시켜서 좋은 물품을 싸게 공급하는 거예요. 인건비를 싸게 해서 만들면 거기에 대한 차액을 이익으로 하더라도 중국이라든가 소련에서 하고 있는 생산 기준, 그 물품을 능가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서둘러야 돼요. 우물우물 하고 있으면 빼앗겨 버려요.

지금 111개가 들어가 있다고? 이번에 발표했다며? 아까 사광기가 얘기하지 않았어?「예, 백 개 정도의 기업이 들어가 있습니다. (사광기)」아까 111개라고 그런 것 같은데? 이게 점점 많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그냥 그대로 분할시켜서는 안 돼요. 딱 한 데로 몰아넣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해야 전부 한 곳에서 일하고 싶고, 어중이떠중이가 안 된다구요. 제멋대로 재벌들을 중심삼고 가리가리 하게 되면 싸움판이 벌어진다구요.

부시 전 대통령을 만나면 남미에 항구를 만드는 것하고, 북한에서 경제개발을 할 수 있게 자동차를 만드는 데 있어서 미국이 선취권을 가져야 된다고 해요. 앞으로 미국이 아시아에서 자동차 기반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지금 북한의 자동차 공장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현재 삼성이라든가 현대라든가 대우자동차가 있잖아요? 그들 중에서 누구를 앞에 세워 가지고 그렇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워싱턴 타임스>에서 선발해 가지고 협력해서 개발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주도할 수 있는 조직을 본격적으로 하면, 북한에 백 퍼센트 용허될 수 있는 조직 형태가 나타날 텐데, 그때에 세계적인 자동차 공업에 있어서 중국을 넘어설 수 있고 일본을 넘어설 수 있는 기반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일본을 이용하고 중국까지도 우리가 대신 활용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조선소도 그래요. 내가 조선소를 현재 서두르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우리가 스스로 해서도 올라가지만 일본과 협력해야 되겠고, 중국과 지금 협력하고 있어요. 배 만드는 부품을 주문하고 큰 회사에 연결시켜서 어떤 부분 부분, 블록 블록을 만들어 가지고 조립할 수 있는 것을 계획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연락을 취하는 거예요. 일본과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와 마찬가지로 공업면도 그렇다구요. 내 말을 알겠지?「예.」

더블유(W) 부시를 언제 만나나?「지금은 안 만나 주는 것이 좋습니다.」아버지는 만날 수 있잖아?「그 아버지도 정신이 없습니다.…… (주동문)」「지금은 조용히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쓰려고 하는데 아마 아직까지는…. 그런데 고어하고 붙으면 그게 상당히 나올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대비를 합니다.……」

하나님이 관여할 수 있는 나라만 생기면 영계에서 자유로이 협조해

앞으로 자기들이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보라구요. 영계의 이것이 떠 있다구요. 누시엘은 굴복했는데 졸개 새끼들이 지금 활동 무대에서 활동한 것을 포기할 수 없으니까 반대하고 있다구요. 남북이 통일되면 이것이 딱 달라붙어요. 이것을 뽑아 줘야 된다구요. 영계에서 후려갈길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에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내가 지금 들고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든지 화합해서 내적인 뿌리가 접해서 저변 가치의 기준, 방향이 같다, 이렇게 되면 영계 자체가 땅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내가 오늘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얘기한 것도 그거라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이 관여할 나라가 생기게 되면 영계의 축복가정들은 지상의 자기 족속과 혈맥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핏줄이지만 축복받은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다구요. 그것이 자유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돼야만 영계에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활동하던 모든 부정적인 요건들을 몰아낼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땅에 와 붙으면 하나되기 때문에 빠져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누시엘이 굴복했는데 누시엘이 굴복한 것을 반대한 패들을 현재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는데 그 패들을 군대와 같이 만들어서 전부 몰아내는 거예요. 축복받게끔 몰아내는 거예요. 또 그렇게 원하고 있어요. 이렇게 되면 영계가 한 방향으로 정비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은 완전히 그 바람에 놀아나는 거예요.

영계에서 밤이면 와서 꿈에도 그렇고, 고통받으면 얼마든지 그 고통 길을 중심삼고, 염려하면 염려 길을 중심삼고 찾아와서 위안도 할 수 있고, 바라고 소망하는 것을 격려할 수도 있는 거예요. 이렇게 안팎의 일을 도울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과거에는 선해야만 하나님이 간섭하고 사탄은 악해야만 간섭했지만, 악한 것이 전부니까 지상·천상까지 연결되었던 그것이 끊어지는 거예요. 선하고 악한 입장에서 가인 아벨이 갈라져 있던 것이 가인권 영계가 축복가정이 돼 있어요. 축복가정은 사탄과 하등 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 가정들이 합해서 남북한만 딱 하나 만들면 돼요.

공산세계가 전부 그거 아니에요? 한국이 절반으로 갈라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갈라져서는 안 돼요. 5천년 역사 동안 수난 길을 걸어온 것이 남한만이에요? 남북한이 다 그런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지금 내가 하는 것을 자기들이 미국에서 선전해야 돼요. 남북통일을 위해 움직이는 것을 대대적으로 언제나 선전해서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미국의 위정자들이 그것에 관심을 가져서 우리 하자는 대로 움직여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외교무대를 통해서 김정일을 만날 수 있으면 김정일을 만나기 위해서 백방으로, 소련과 중국의 고위층을 통해서 얼마든지 만날 수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서 대사관에 얼마든지 지령을 내려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 그런 체제가 안 돼 있어요. 남북한의 정치적인 면, 경제적인 면에서 연결되던 것이 끊어졌는데, 이제는 경제적인 면에서 자동차 공장이 됐으니 정치 문제까지 끌어들일 수 있다구요. 미국의 협조를 받아야 되고, 일본의 협조를 받아야 돼요. 자기들이 후원 안 해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길이 트였으니 그것을 갖다 묶어야 된다 이거예요.

실향민 여자와 북한 여자의 자매결연으로 남북한 화합운동을 해야

그러니까 여자들을 세우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지금이 여성시대거든. 저 나라의 사람들이 실향민 여자들의 사돈의 팔촌, 친척 아니에요? 이래서 반지를 주는 거예요. 남한에 있는 실향민 여자들이 한 개씩만 주어도 5백만 개예요. 5백만 개의 반지를 북한에 만들어 주자 이거예요. 반지 하나에 얼마씩 해? 그거 문제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해서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자매결연을 맺으면 그 아들딸들,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그러니 김정일에게는 ‘내가 그 중간이 되어 화합운동을 할 테니까 알고도 가만 있거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문제되는 것이 없어요. 완충지대를 왕래하는 것도 유엔과 교섭해 가지고 성사시키는 거예요.

우선 굶어죽으니까 우리가 밥을 해서 운반하든가 해서 먹이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다구요. 155마일에 한 열 곳을 중심삼고 밥 만드는 공장에서 밥을 지어서 트럭으로 싣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싣고 가서 앞 운전석을 떼어놓고 하코(はこ;상자)만 남겨 가지고 저쪽에서 와이어를 연결해서 윈치로 왔다 갔다 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얼마든지 나를 수 있어요. 그것을 하게 되면 나중에는 차로 그냥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밥을 왜 해줘요? 쌀을 갖다 배급해 주는 거예요. 자기 친족까지 배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부대물품을 주는 거예요. 미국에 잉여물자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내가 자동차 4백 대 정도를 사서 한 놀음이 그거예요. 주(州)마다 잉여물자 창고가 있다구요. 18톤 이상으로 몇백 대를 실을 수 있는 거예요. 실어서 운반해 갈 수 있으면 운반비용까지 대주면서 가져가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무진장이에요. 없는 물건이 없어요. 오토바이가 없나, 새먼(salmon;연어) 같은 것이 없나, 필수품은 다 있다구요. 이렇게 해서 북한에 날라 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미국 자체에서는 곤란한 거예요. 그것이 언제나 스톱돼 있으면 앞으로 매해 생산되어 들어오는 제품을 그냥 바다에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든지 이것을 유통구조를 통해서 외국에 수출하고 흘러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방대한 잉여물자가 있어요.

미국은 생산하는 데 3월이 결산기예요. 12월에서 3월까지 크리스마스와 정초를 중심삼고 생산한 것이 팔리지 않아요. 완전히 스톱되는 거예요. 그것을 세금을 면제받기 위해서 공공단체에 넘겨주는 거예요. 그것이 넘어가더라도 보관할 수 있어요? 그러니 창고에 갖다 쌓아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처리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다 처리 못 하거든. 얼마든지 물품이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이번에 일본에서 5천 톤급 케미칼 탱크를 샀어요. 그 회사가 가졌던 모든 판매시장, 동남아시아로부터 유럽으로부터 중국까지 가던 루트를 산 거예요. 우리가 하고 있다구요. 회사를 넘겨받았기 때문에 시작에서부터 손해가 안 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물자를 공급할 수 있는 계획을 짜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북한에서 먹고 살 수 있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 통일교인들이 있는 곳, 185개국을 순환할 수 있는 수송관계, 운수사업 루트만 만들면 물건은 자동적으로 오는 거예요. 언제나 만선이에요. 왔다 갔다 하고 여기에서는 저쪽에 가져가고, 저쪽에서는 가져와 가지고 물물교환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되면 각국에서 들여올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얼마든지 협조해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아이 엔 피(INP) 회사를 만들었어요. 울산에 조선소를 산 것도 그래서 산 거라구요. 6만 톤급을 만들 수 있어요. 15만 톤급까지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30만 톤 회사에 우리가 위탁제품을 맡길 수도 있는 거라구요.

수송문제를 해결해야 경제전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어

그래서 수송관계, 해양 수송관계와 육상 수송관계를 만들어야 돼요. 우루과이의 철도를 중심삼고 남미 33개국을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브라질하고는 다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재생시켜서 구라파라든가 아시아에서 들어온 방대한 물품을 재생시켜서 보급하는 거예요. 고속전철을 어떻게 개발하느냐 이거예요. 이래서 육상과 해상과 공중을 통해 수송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앞으로 전쟁은 그 전쟁이라구요. 누가 그런 실력을 세계적으로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국가도 그런 기반을 가져야 전쟁을 하더라도 물품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일주일만 가져가는 것이 늦더라도 전쟁에서 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동차 판매시장을 어떻게 전세계적으로 개척하느냐 이거예요. 지금 한 나라에 130명씩 일본 선교사들이 나가 있어요. 이제는 전도할 필요가 없어요. 각 나라에서 훈독회만 하면 돼요.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몇 사람만 딱 해놓으면 매일같이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나머지는 뭘 할 것이냐? 판매하는 거예요.

그래서 조지아주에 수입회사를 만든 거예요. 우리 제품을 언제든지 들여와서 남미로부터 북미에 배치해 가지고 우리 선교사들을 통해서 판매시장을 개척하는 거예요. 우리는 현재 그런 계획이 완성돼 있다구요.

한국이면 한국에 있어서 현대라든가 대우그룹에서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이 들어오는 거예요. 세계에서 유명한 회사들이 조지아주의 우리 수입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에게 얼마씩 배당해서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거예요. 염가로, 회사에서 넘겨주는 그 가격으로 가정에 판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지점 판매시장에 열 사람의 직원이 있으면 거기에 우리는 부대 판매의 이름을 가지고 팔아 주는 거예요. 팔면 거기에 몇 퍼센트를 줘서 경쟁시키는 거예요. 열 사람 하는 것보다 1.5배를 순식간에 사 모아서 바꿔칠 수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자동차 판매시장을 완전히 점령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조선소가 펑크나서 벌써 다 없어질 것인데 붙들고 나온 거예요. 우루과이에서도 남극 가는 배를 미국 배로 만든 거예요. 미국이 암만 큰소리하더라도 배가 없어요. 남극의 모든 것을 미국이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 오고가는 배가 한 척 없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래서 이번에 두 척을 만들었어요.

크릴새우를 잡는 것이 미국 배인데, 미국은 배를 만드는 데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새 배를 만드는 것보다 더 훌륭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미국 관리권 내에 들어가면 우리가 전권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남극을 우리나라로 만들 수 있어요. 내 말을 알겠어요? 거기가 오스트레일리아보다 더 커요. 그런 땅이 지금 놀고 있어요. 겨울이 무슨 문제예요? 어디든 발전기를 만들어서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통반격파를 안 하면 안 돼

곽정환이가 남북통일을 위한 교육을 하는 데 총책임을 졌다구요. 언제 주동문은 가겠나?「21일 화요일에 가겠습니다.」나도 그때 가려고 그래. 그러니까 그 기간에 여기 있으면서…. 내가 신문사를 왔다 갔다 하면 좋지 않아. 자기가 딱 책임지고 해보라구. 요번에 그것을 얘기하는 거야. 김대통령에게도 얘기하고 말이야.「예. 만날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교섭하는 루트를 내가 만들 수 없어요. 워싱턴에 가 있는 대사관을 루트로 해서 김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돼. 알겠어?「예.」이놈의 자식들, 전부 자기 멋대로 하고 있어.

이제부터는 경상도를 통일하고 전라도를 통일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전라도 패들이 많아요. 요전에 일본에서 리저널 디렉터(지역 책임자)들이 왔는데 70퍼센트가 전라도 사람이에요. 야! 그거 한판 차려먹을 수 있다구요. 임자들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알겠어?「예. (황선조)」통반격파를 안 하면 안 돼. 대개 다 알지?「예.」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알지?「예.」어떻게든지 해 나가야 돼.

얼마 후에는 내가 북한에 가서 살지 몰라요. 여기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고 말이에요. 북한의 김일성이 별장을 준다고 했거든. 요즘도 그러잖아요? ‘선생님 자꾸 부탁하지 말고 여기에 들어와서 하면 우리가 다 해줄 텐데 왜 그럽니까?’ 그러고 있다구요.

영계를 활용해서 활동하라

어머니가 미국에서 강연하니까 그 원고를 갖다 보이라고 했어요. 그것을 또 김일성이 얼마나 간절히 요구하는지 몰라요. 세상에 이걸 처음 알았는데, 앞으로 북한에 있던 자기 친구들이 오게 될 때 어떻게 대할 수 있고, 어떻게 길을 열어 주느냐 이거예요. 제발 어떻게든지 보내 달라고 해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갖다 주라고 했어요. 그것을 내가 주라고 했어요.

네 아버지가 영계에 가서 불쌍한 입장에 있었는데 문총재가 해방해서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나와서 활동할 수 없어요. 지옥 한쪽에 꼴아 박혀 있어요. 그래, 이렇게 되었다고 보고한 내용을 보여 주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만이 아니거든. 그 책을 거짓말로 안 믿는 거예요. 이것이 사실이니 앞으로 그렇게 몇 번씩 간청하니만큼 그것을 보이라고 했다구요. 김용순이랑 조용히 읽어 보라고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그 한 사람이 돌아가면 다 돌아가잖아요? 말을 듣게 되면 자기 아버지가 와서 타고 앉아 가지고 ‘이 자식아, 빨리 해!’ 할 수 있어요. 자기 조상을 동원해 가지고 부탁할 수 있어요. 선한 조상들도 있잖아요? 그 조상들을 축복해 주게 되어 있어요. 영계의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7대 조상들이 같은 케이스에서 자기 후손들에게 직접 와서 역사할 수 있다구요. 영계를 활용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저렇게 되는 것은 왜냐? 물론 조직도 조직이지만 때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봄바람이 불어오면 뿌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빨리 기반을 닦아야 돼요.

이화여대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때 6개월 잡았어요. 6개월 기간에 나라를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가 이런 입장에서 이번에 3차까지 했으니 이제 당신들이 하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말씀이 교리가 아니에요. 인간이 가야 할 원리 말씀이에요. 그것을 공개해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다 이거예요. 가정이 살 수 있는 원리가 거기에 있는데, 그걸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대단한 거라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 가정부가 있잖아요? 매번 그 가정부를 중심삼고 세계가 움직이는 것을 보도해 주어야 돼요.

여당 야당을 교육해서 포섭해야

이번에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대회 한 것이 12일이지요?「예.」12일에 대회 한 재료를 전부 가지고 가라구요. 그 대회 허가받은 것이 며칠 전이라구?「집회신고는 4일 전입니다.」그러니까 8일에 허가 받았지?「예.」허가는 8일에, 4일 전에 받았어요. (웃으심)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시작은 한 2주일 못 되지?「2주는 못 됩니다.」한 열흘 동안에 시작해서 채웠다구요.

그건 어느 누구도 못 해요. 정당 싸움하는 패들이 한 대 들이 맞았다구요. 제주도도 전부 불가능하다고 하고 전체가 불가능하다고 한 거예요. 왜 불가능해요? 불가능은 무슨 불가능이에요? 조직적인 활동을 누가 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의 10배를 동원할 수 있어요. 총선거를 중심삼고 강제로 해서라도 하는 거예요. 이래서 민초조직을, 통반격파 조직을 하는 거예요. 다 편지하는 거예요. 알겠어?「예.」

이제 우리 갈 길이 바빠요. 몇 반 몇 반 해서 군을 중심삼고, 면을 중심삼고 몇 명인지 딱 빼 가지고 거기에서 우리 요원들이 얼마니 모자라면 보충해 달라고 해서 해 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축복가정을 분할해서 수를 불려서 어떻게든지 남북통일을 위해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선두에 서서 어려움을 무릅쓰고 희생하면서, 들어와 가지고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서 이런 놀음을 하니 너희들도 도와라 이거예요. 돕기 위해서는 사상무장을 해야 된다, 그 사상무장은 통일교회 사상, 하나님주의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강력히 주입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 선거에 출마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 거라구요. 우리가 이제 부모의 입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야당 여당에 들어가서 교육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더더구나 너희들 여편네를 내놓아라 이거예요. 강연하게 되면 듣게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다 짜 줬지?「예.」알기를 확실히 알지?「예.」일대일 격파예요. 만약에 안 한다고 하면 모가지를 따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우리가 책임져 가지고 세우는 거예요.

야당 여당 포섭운동이에요. 국회의원만 하나되면 다 포섭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통일당이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우리가 선거해서 출마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오는 거예요. 우리 사람들도 자동적으로 출마할 수 있는 거예요.

가외를 중심삼고 우리 조직 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요원은 별도로 하는 거예요. 그건 마음대로 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될 수 있으면 출마도 시키라는 거예요.

도(道)만 잡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중앙은 전부 허재비예요. 이번 선거가 도와 군의 단체장을 뽑는 선거지?「아닙니다, 국회의원 선거입니다. 단체장 선거는 2년 후입니다.」2년 후도 그렇고, 국회의원 선거도 우리가 힘을 가지고 완전히 좌우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미스터 황?「예.」만나면 멱살을 잡고 금을 그어 버려야 돼요. 그렇게 일해 가지고는 안 돼요.

<세계일보>의 역할

이놈의 자식들, 이상회 사장을 어떻게 했다고?「10개월 구형에 2년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상고하라고 그래.「예.」물고늘어지는 거야. 너희들이 이러면서 도와 달라고 하느냐고 말이야. 또 이창렬이도 얼마를 받았다고?「10개월입니다. 그런데 선고는 29일에 합니다.」이놈의 자식들, 강제로 생사람을 잡기 위해서 꾸몄어. 그런 녀석들이 신문사에 아직까지 남아 있어. 주동문!「예.」지금이라도 깨끗이 정리해. 한꺼번에 하면 지장이 있으니 단계적으로 하라구.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이번에는 초지역적인 면에서 쓰는 거예요. 서울이라든가 경기도를 중심삼아서, 서울과 경기도에 인구가 2천만이 넘어요. 절반 넘게 산다구요. 똑똑한 사람들을 얼마든지 빼 쓸 수 있다구요. 특히 이북 사람들을 써야 돼요. 이북 신문이라고 소문이 나야 돼요. 이북과 연결될 수 있는 신문이라는 거예요.「앞으로 중점적으로 하겠습니다. 제가 있는 동안에는 체제를…. (송병준 사장)」자기가 해서는 안 돼. 편제를 내가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구. 내가 앉아서 해치우려고 생각하고 있어.

선생님이 세운 뜻도 몰라 가지고, 밥인지 죽인지 그러면 안 된다구요. 안 하면 내가 직접 하려고 그래요. 일주일 이내에 다 해치우려고 해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임자도 그래.「예, 알겠습니다.」임자를 믿고 내가 뭘 하려고 생각하지 않아.

남북통일운동은 ≪남북통일≫로 사상교육을 해야

이제부터 교육하는 거예요. 집에서 자는 것보다도 축복해 준 사람들의 집에 가는 거예요. 나흘 만에 한 번씩 집에 들어가서 자라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친척집에 가서 자는 거예요. 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반을….

50만 반이야?「47만 반으로 알고 있습니다.」옛날에 내가 할 때는 41만 반이었어요. 거기에서 다 대회 했어요. 하루에 2천8백 곳, 3천 곳에서 했어요. 모이라고 공문을 내서 원리 말씀을 읽어 주는 거예요. 면장을 중심삼고 공문을 내면 다 되는 거예요. 군수를 통해서 면에 시키는 거예요. 그 길이 다 돼 있잖아요? 문제없지요?「예.」교육도 다 했는데 안 된다고 하면 찾아가서 땡깡 부려서라도 해야 돼요.

남북통일운동을 하는 데 협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학부형들을 전부 동원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상교육이 필요하니만큼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된다고 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책이 있잖아요?「예.」그걸 다섯 번 여섯 번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읽고 질문하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자면 훤하게 알아야 된다구요. 몇 장에는 무엇이 있고, 몇 장에는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그것을 여섯 번 읽었어요. 송서방도 그렇게 해야 돼.「예.」말 가지고는 안 돼. 책임자가 누구보다도 열심히 눈을 부릅뜨고 해 가지고 안 하는 것들은 들이 제겨야 돼요.

훈독회를 내가 자기들한테 맡겼으면 훈독회가 될 것 같아요? 세계적으로 소문났지요?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선생님이라고 말이에요. 그것을 알아요?「예.」곽정환, 그것을 알아?「예.」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박판남도 그래. 훈독회 하는 거야. 회장의 명령을 듣지 않으려면 너희들 다 그만 둬라 이거예요. 이때 남북통일 때 써먹으려고 그러니 용사가 되어라 이거예요.

남북통일을 통일교회만 하자는 것이 아니에요. 남북통일은 민족의 역사적인 숙원이에요. 한국 사람만 남북통일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독일의 교포들도 훈독회 시키라구요. 「예, 알겠습니다.」 1년에 한 번씩 고향에 갔다 와서 훈독 연합회를 만드는 거예요. 독일 가정들과 여기에서 자매결연을 맺어서 연락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도와야 될 것 아니에요? 일본도 그렇게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어머니도 일본 가서 대회를 한 거예요.

이번에 미국에 가서 하는데 절반은 교포들을 모이게 했어요. 교포를 모아 가지고 하는 기성교회에서 하는 거예요. 그 소식을 들었어요? 큰 교회에서 하는 거예요. 걱정을 하길래 ‘야, 이 녀석아! 44개 종단에서 2천 명의 목사들이 왔다 갔는데, 자기 교회에서 훈독회 한다는데 싫다고 하겠느냐?’ 한 거예요. 우리가 훈독회를 해서 교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인들이 늘 수 있게끔 해준다 이거예요.

앞으로 미국에 있는 교포들도 미국 교회에 나가야 돼요. 별도로 예배 보는 것보다도. 그래야 미국화된 그 세계에서 살아남아요. 지금은 교포들끼리 뭉쳐 가지고 싸움질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믿을 수 없는 동네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현진이가 신학교를 나오면 어머니 대신으로 어머니하고 갈라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 좋을 거라구요. 신학교에 가더니 더 열을 내서 하고 있어요. 일없다고 하더니만 공부함으로써 아버지를 알게 된 거예요. 문제가 많다는 것이 신학의 배후 역사예요. 거기에서 이만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한 체제를 이끌게 된 것을 생각하게 되면,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보니 심각하지요. 아버지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알게 된 거예요. 자기가 모르고 지금까지 했던 모든 것이 가소로운 얘기지요.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안 할 텐데, 그것을 자기가 해서 21일에 가면 윤곽적인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돼.「예.」곽회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의논해. 본래 이 사람한테 하자고 했던 것 아니에요? 이상회 사장을 데려올 때 그때 했으면 얼마나 좋아? 고생도 안 하는 거예요. 현재 4백 몇 명이야?「현재 470명 정도 됩니다.」그것도 다 필요 없어요. 백 명 이하로 하는 거예요. 맨 처음부터 출발을 그렇게 해야 정략적으로 할 수 있어. 그러니까 전권을 내가 맡았기 때문에 인사조치니 무엇이니 다 일괄적인 면에서 사표 내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자기들 둘이 의논하면서 하라구.「예.」

이제부터 교육하는 것을 짜라고 했어요. 박보희는 충청도, 이쪽은 경상도, 저쪽은 전라도예요. 다 짜 줬지요? 여기는 어디인가? 이북 5도야.「처음 시작은 곽회장더러 하라고 했습니다. (송병준)」이북 5도를 자기가 책임져야 될 것 아니야?「예.」교육하는 것은 여러 사람이 하지만, 기반을 닦아서 확대해 나가야 된다구. 인원 동원하는 것도 명령을 딱 해서 안 하면 벼락이 떨어질 수 있게끔 군대식이 돼야 돼. 북한을 굴복시킬 수 있는 턱받침이야. 지금까지 그래서 내가 야단한 거야. 뭐라고 그래, 그 녀석들이? 기분 나빠 안 해? (녹음이 중단됨)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0년 3월 19일 이 달 들어서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을 맞이하였사옵니다. 하늘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에 온 영·육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천지부모를 모시고 하나의 지상천국의 이상을 완결하여 온 천주의 해방권을 성사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런 일에 있어 남북통일을 위한 전진대회의 모든 행사를 어제까지 마치게 해놓고, 종교계의 모든 사람들이 합하여 남북통일을 위한 국가적인 전체 통반격파의 조직을 완성할 수 있는 종합적인 체제를 갖추어 하늘땅의 해방을 위해 전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주심을 감사하옵니다.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과 그 일족, 그 모든 문중들을 합하시어 국가 전체 하늘 앞에 승리적 봉헌을 이룰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과 모든 영계의 전체가 하나되어서 해방적인 때를 준비하는 일에 전체적인 조직을 통하여 하늘을 모시고 전 영계가 일체화되는 동시에, 지상에 후손들과 일체가 되게 하시어 전체가 아버지 사랑의 혈족권을 갖춰 천지의 해방권을 빨리 성사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욱이 이 성일을 중심삼고 모이는 전세계의 통일교회 무리들의 모임 자리를 친히 같이하시옵고, 하늘이 같이하시어 이루어 나가는 전체를 시인할 수 있는 모임 자리를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부터 지상에 남아진 저희 책임 소행을 완수하는 데 전체적으로 협조 협력하여 전체 해방을 갖추어 온 천주가 승리와 찬양과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릴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달의 모든 전체를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몇몇 간부들과 말씀을 주고받는 대화 형식으로 하심) 마르코 폴로를 중심삼고 최고의 선수를 한 팀에 한두 사람만 뽑아서 집어넣으면 대번에 최고 팀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브라질에는 6천 개의 프로 팀이 있습니다. 우리 팀이 6천 팀 가운데 최고 그룹의 48개 팀 안에 드는데, 거기 꼭대기에는 경제인들이 다 붙어 있거든, 경제인단이. 브라질 경제인단이 붙어 있다구요. 축구가 국가의 경기(국기)가 되어 있고, 여기에 관심 안 갖는 사람은 사람 취급을 안 해요.

선수가 축구를 하다가 점심때가 되면 거리에 나가서 누구든지 차를 세우면 전부 다 점심 값이라도 준다구요. 풍토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축구가 그렇게 번창하고 있다구요. 여자들은 관심 없잖아요?「그 더운 지방에서 햇빛 아래서 아이들이 공하고 사니까…. (어머님)」개인기가 뛰어나지.

우리가 축구 클럽을 이렇게 운영하는 것은 종교를 하는 입장에서 보면 외도라구요, 외도. 다른 곳은 춤추고 운동하고 그런 데 생각이나 하나? 앞으로 예술과 체육 분야가 드러난다구요. 그건 대부분의 국가들이 다 그래요.

(‘남북통일을 위한 종교지도자 초청 특별강연회’에 대한 지도자들의 보고)

승공·통일사상강의와 원리강의를 다시 해야

앞으로 승공강의와 통일사상강의, 원리강의를 다시 해야 돼요. 다시 본격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체제를 갖춰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중에 만나면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하다가는 공산주의가 어떻고 민주주의가 어떻고, 그 다음에는 사상적 문제, 통일교회가 어떻고 어떻다 하는 것, 통일교회 사상이 어떻다는 것이 자연히 나온다구요. 지식층일수록 세계 사조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현재 국가적 체제를 중심삼고 잘되고 잘못되고, 야당 여당이 뭐 어떻고, 그 다음에 공산주의가 어떻고, 또 교회가 어떻고 하다가 통일교회가 자동적으로 나오게 되어 있어요. 이제부터는 종교 하게 되면 점점 통일교회가 선발대로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평할 수 있게끔 다 훈련해야 된다구요.

선거라든지 남북총선거시대에 있어서 모임 자리의 화제가 되는 것이 뭐냐? 맨 처음에 만나면 어디 출신이냐, 무슨 대학을 나왔느냐 이렇게 돼요. 그 다음에는 또 종씨를 찾는 거예요. 가문과 학교, 그 다음엔 활동 분야를 묻는 거예요. 같은 부처의 사람들이 만나게 되면 다른 부처 사람보다 가깝거든. 그렇게 끼리끼리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분야의 핵심요원이 되어 거기에 전문적인 지식을, 다방면의 지식을 알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된다구요.

국민연합이 뭐냐? 전체 국민을 모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문제, 사회 문제, 교육 문제, 체제 문제, 국가 문제, 전부 들어간다구요. 그러니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를 이야기하게 되면, 국가가 가는 것에 대한 말이 나오면 국가가 어디로 가느냐, 우리나라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가정이 아니고 종족을 넘어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상을 따라가는 거예요. 공산주의니 진보니 보수니 이렇게 되거든. 보수세계에서도 진짜 보수를 말하면 극우니 우익이니 이렇게 말해요. 우익과 공산주의가 대치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중간파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간파가 어떻고 극우가 어떻고 우익이 어떻고 공산주의 사상이 어떻다는 것을 얘기해야 된다구요. 그걸 가르쳐야 돼요. 그러니까 상식의 분야에서 떨어지면 안 돼요.

우리는 세계 어디를 가든지, 어떤 모임 자리에 가더라도 자리잡을 수 있는 사상적인 관이 있다구요. 공산주의에 대한 관, 민주주의에 대한 관, 그 다음엔 통일사상의 섭리관이 있어요. 차원이 높다는 거예요. 그건 자기들이 모르는 거거든. 같은 레벨에 있어 상식적인 면에서 통할 수 있는 동위권에 있는 사람들하고 얘기를 하다 보면 공산주의 비판이라든가 통일사상이라든가 섭리관이라든가 신관의 모든 문제에 훤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맨 나중에 결론짓는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게 귀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식적인 교육으로부터 체제를 중심삼고 근본적인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야 이들이 나가서 싸울 수 있는 거예요. 「특히 뜻 있는 사람들은 아버님의 그 사상을 시초부터 50년을 한결같이 가지고 나오셨고, 그 사상이 주장되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그걸 극복하고 이기고 나오셨기 때문에 아주 참 존경합니다. (곽정환 회장)」

젊은이들이 퇴폐적으로 흐르는 것을 방지하려니 사상이 필요해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그것을 가르칠 수 있는 주류사상으로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 큰 실수예요. 브리지포트 대학하고 선문대학에서 그걸 해야 된다구요.「예.」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이 국가의 모든 분야에 다 통하는 거예요.

대학이 무섭다구요. 한국만 그렇지, 안 들어와 있는 것이 없어요. 사회 제반적인 꼭대기니만큼 전부 거기에 가서 정화작업을 하는 거예요. 어떻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대회를 중심삼고 학자들이 뿔뿔이 되어 있던 것을 전부 모았거든. 그런 면에서 우리의 공헌이 커요. 학자들이 자기들의 담이 높아서 이런 것을 몰랐어요. 아이커스 활동을 몇 차에 걸쳐 쭉 연결시켰기 때문에 결속되는 범위가 커요.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그런 운동이 학계에도 많이 공헌한 셈이에요.

「말씀을 들으면서 자기들의 가슴을 팍 때리는 말씀이 ‘조국광복의 밀사가 되라’는 것이었답니다. 정말로 밀사가 우리가 되어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 말씀에 감동을 얼마나 받았는지 모릅니다. 그러면서 통일교회가 국교가 되어야 된다는 문제에 대해서도 ‘문총재님 사상이 국교 된다면 남북통일은 받아놓은 밥상과 같다.’고 하면서 거기에 대한 거부감이 없이 그걸 수용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걸 보고 아버님께서 왜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으로 마지막 꼭지를 따셨는가 하는 것을 새롭게 느꼈습니다. (유종관 회장)」

그것이 아담 해와가 가야 할 길이에요. 왕자 왕녀가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이 막연하거든. 아담 해와나 하나님에 대해 그런 뭐가 없다구요. 왕자는 혈통으로 통하는 거예요. 뗄 수 없다는 거지요.

「아주 감동을 받아 가지고 ‘국왕하고 통하는 게 밀사지요? 우리가 밀사 노릇을 좀 해야 되겠습니다.’ 하면서 의혈 청년처럼….」둥지가 굴러 들어오는구만.「예.」그 사람(인민군출신 인사)들에게 승공강의를 해주라구요. 공산당들은 상식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딱 꽂으면 빙점이 생겨 한꺼번에 묶어지는 거예요. 우리는 학생 때부터 벌써 사상적인 면에 대해, 공산주의가 어떻고 민주의의가 어떻다는 것을 공부한 거예요.

「이게 국민운동으로 승화되고 그러면 위정자들도 인도네시아처럼 받아만 들인다면 태풍의 눈이 될 것 같습니다.」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구라파에도 내가 제일 문제의 사람인데, 이제는 그걸 넘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넘었더라도 반대로 넘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넘었는데 좌현으로 돌아가려면 안 되니까 반대로 넘어야 된다구요.

어저께 주사장 얘기가 그렇잖아요? 모든 정보를 어디에서 주느냐 하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라는 거예요. 거기에 최고의 정보가 있어요. 미국 정부 안에 미국이 있어요. 그게 두 개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기독교 편하고 이스라엘 편이에요. 뿌리가 하나인데 그것을 엮을 수 있는 주류가, 신·구약의 사상을 연결할 수 있는 통일교회에 있다는 걸 안다구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몰라서 그렇지. 그러니까 울타리가 되어 앞장서서 길을 여는 거예요.

「요즘 젊은이들은 통일문제, 종교문제, 사상문제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젊은이들이 두 종류가 되었습니다. 하나는 향락주의나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해 취직이라든가 자기와 관계 있는 것에 관심을 갖는 부류이고…. (김봉태 회장)」그렇지만 사회에 나가면 그것이 마음대로 안 돼요. 80퍼센트가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절망하고 술을 먹고 퇴폐적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것을 방지하려니 사상이 필요해요.

순결과 가정문제를 가지고 국민운동을 해 나아가야

지금 제일 먼저 수습해야 될 것이 남북통일이에요. 조국광복을 위해 이 운동을 대대적으로 해야 돼요. 그것이 조국광복 될 때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무슨 모티브가 있어야 된다구요. 사회 국민운동이라는 것은 그런 것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에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서 미국에서 닻을 내렸는데 여기에 들어와서 그걸 어떻게 했느냐를 설명해야 돼요. 그것이 가정으로부터 사회를 넘어 국경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 민주세계를 넘으면 공산세계를 넘어가야 돼요. 그 모든 것의 총합적인 결실체가 한국이에요. 한국이 남북의 결론이라구요. 그러니 전체가 걸려 있는 거예요. 우리 몸 마음 분열로부터 전부 걸려 있어요. 거기에 하나님의 참사랑이 있어야 돼요. 참사랑만 있으면 다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나에 대해 기성교회가 얼마나 나쁜 짓을 했어요? 세상에! 종교계에서 나쁜 것은 전부 우리에게 갖다 씌웠어요. 백백교보다 더 나쁘다고 평가하지 않았어요? 있는 것을 다 뒤집어씌운 거예요. 정수원의 할머니가 벌거벗고 춤췄던 것을 통일교회가 벌거벗고 춤췄다고 씌워 버린 거라구요. 전부 그렇게 알았는데 거짓말한 것을 다 벗겨 버렸어요.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이제 무슨 말을 해도 안 믿어요.

미국 자체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이러고 저렇다고 하면 ‘미친 자식들! 옛날에 나팔 불던 것을 철없이 불고 있다.’ 하는 거예요. 그래, 옛날에는 나쁜 말을 하더라도 역사를 두고 했는데, 이제는 알지 못하고 나쁘다고 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한 번 두 번 하다가 환경이 움직이지 않으니 점점 위축되어 가는 거예요. 이제 얼굴을 못 쳐드는 거예요. 그런 코너에 왔어요. 그러니 밀어 제치라는 거예요. 기성교회에 들어가고 말이에요.

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이 ‘우리 문총재가 무슨 죄가 있어서 그러냐?’ 하며 가서 까 버리는 거예요. ‘이 동네에서 쫓겨나지 말고, 몽둥이로 두들겨 맞고 쫓겨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해서 몇 사람만 해놓으면 다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반대한 데를 가자. 우리도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제일 좋은 곳이니 너희들도 한 민족이니까 따라가도록 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움하고 술자리가 필요한 거예요. 주먹질하고 술 먹으면서 한 잔 부어주는 것이 필요해요. 그것이 화해하는 데 제일 필요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것을 못 해요. 담배를 같이 피울 수 있나, 술을 같이 마실 수 있나 말이에요. 우리는 그것을 못 하니까 가정적으로 연합해야 돼요. 개인적으로 하는 것보다 가정적으로 들어가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들을 내세우면 그 문이 확 열려요. 그게 중요하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중요한 전략이에요. 어머니들이 나서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아버지들이 나서서 다 망쳐 놨거든. 남자들이 나서서 그래 놓았는데 여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여자들을 내세우는데 무엇의 본이 되어야 되느냐? 순결문제예요. 가정을 정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도 여자들이 나서서 그걸 중심삼고 불어대야 된다구요. 가정 문제를 가지고 말이에요.

구원도 가정 구원인 동시에 민족 구원이에요. 같이 축복받으면 그렇잖아요? 우리가 이 축복을 중심삼고 정화할 수 있는 표준을 세웠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그게 세계적으로 쫙 걸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줌마들을 동원해야 돼요. 여성연합!「예.」

세계가 그런 시대가 되었어요. 이제는 여자들을 결속해서…. 여자들은 합하기 힘든 거예요. 여자가 셋이 있으면 제일 나쁜 자(姦) 아니에요? 동네에서 나쁜 여자 셋만 모이면 그 동네 여자들을 다 망칠 수 있다구요.

어머니들이 기성교회 청년들을 교육해서 연결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운 거예요. 어머님도 ‘어머니’ 말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우리는 서둘러야 돼요. 어머니라는 말이 죽어간다는 거예요. 어머니 말을 살리자 이거예요. 여성연합이 그것을 해야 돼요. 역사를 통해서 어머니라는 말이 얼마나 보배냐 이거예요.

그 어머니 자체가 부정당할 수 있으니 이 이상 어려움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동물새끼들도, 벌레 새끼들도 전부 그러고 있는데 이게 뭐냐 이거예요. 여기에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왕 될 수 있는, 자기 아들딸 남편도 여왕으로 모실 수 있는 운동을 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들이 흥분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아줌마들을 대해서 누이동생이라고 한 거예요.

「아버님께서 지난해에도 협회를 통해서 많은 교육을 시키셨는데, 이것을 조직화해야만 기성교회 어떤 목사들이 어디에서 우리를 함부로 말하지 못합니다. 국민연합과 승공연합, 여성연합, 청년연합이 시·군·구에 상존해 있고 모임이 활성화되어 있다는 것을 알면 함부로 말하지 못합니다. 제가 연합에 있으면서 그걸 많이 봤습니다. 하여튼 목사가 일요일에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멱살을 잡힌 일이 있어요. (유종관)」

바로 그거라구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욕하면 승공연합 국민연합 사람들이 ‘이놈의 자식, 뭐야?’ 하는 거예요.「‘이 자식아, 내가 그 총재님을 십 몇 년을 따라다녔는데 그런 일이 한 번도 없었다. 네가 보지도 않고 이렇게 함부로 강당에서 비판할 수 있느냐?’ 해 가지고 목사가 아주 빌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쾌재를 불렀을 때가 있었습니다.」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이 그걸 해야 돼요.

「또 그런 운동을 하는 사람은, 우리 연합체에 와서 활동하는 사람은 비리비리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시골에서 방귀 깨나 좀 뀐다는 사람이 옵니다.」(웃음) 입 방귀예요.「안방 샌님 같은 사람은 사회운동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론 형성의 핵심입니다.」방귀 얘기를 하는데 왜 웃어요? 입 방귀예요. (웃음) 한 곳에서 뽕 하게 되면 완전히 포위돼요. 그러니까 두드리는 말을 하면 자연히 큰 놈 작은 놈 할 것 없이 대가리를 젓다가 거기에 하나되어 버리고 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욕먹는 것도 나쁜 게 아니에요. 그거 할 수 있으면 욕먹어야 돼요. 그 가운데 들어가서 말이에요. 그래, 내가 전략을 잘 취하지 않았어요? 세상이 다 나쁘다고 했지만 이제는 꼬리가 말려 넘어가는 거예요.

김봉태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중간에서 화합운동을 하고 대학가에서 운동한 것을 잃어버리면 안 돼.「예.」그래서 조사국을 묶어 줬어. 이 사람들이 정보처에 들어가서 대가리를 갈아놓아야 돼. 재교육해야 된다구. 공산주의 비판을 다시 하고 그 다음엔 통일사상과 원리사상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예.」

청소년 세계에 지금 그걸 하라는 거야. 어떻게든 기성교회 정면에서 강의하면서 청년 기성교인들을 연합해 가지고 가정 가정에 똑똑한 사람을 연결시켜야 된다구. 지금까지 그래도 한자리를 잡고 나오는 사람이 없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자기를 그런 자리를 세워 나오는 거야. 황선조가 그런 것도 잡았어야 될 텐데, 김봉태를 싫어해. 왜 그렇게 싫어하나?「제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김봉태)」

큰 사람이 되려면 자기가 지금까지 있던 선배를 타고 넘어야 된다구요. 왜 그걸 못 해? 그걸 왜 제거하려고 그래? 저 뒤에다 달아 주면 되는 건데.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섰다가는 원수가 생겨요.

한국 사람 가운데 시카고 마피아로서 두 번째 가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 사람이 나한테 편지해서 뭐라고 했느냐? 문총재가 분한 사람 있으면 연락하면 자기가 감쪽같이 처리해 준다는 거예요. 그 사람은 골로 가는 거예요. 두 사람 세 사람 딱 해서 잡아놓고 소리도 없이 독수리 밥 만드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미국에 와서 그럴 만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라는 게 무서운 거예요.

남북통일운동을 일족이나 마을 단위로 연합해서 펼쳐야

이제부터는 자기 일족 정착운동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운동도 우리 김씨가, 우리 일족이, 우리 마을이 한다 이거예요. 마을 단위로 묶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우리가 7개 단체가 있지만 전부 뿔뿔이 흩어져 있어요. 지금까지 연합운동 안 했어요. 연합운동 하면 무서운 거예요. 이제는 연합운동을 한다구요.

그래서 일대일 소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힘으로 하면 힘으로 하고, 말로 하면 말로 하고, 행동으로 소화하는 거예요. 돈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힘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그 길을 다 거쳐왔어요. 돈 없는 데에서부터 천대받으며 다 넘어왔다구요. 그러니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누구든지 알기를 ‘저 사람들이 얼마나 분하면 저럴꼬?’ 그렇게 되어 있지, ‘저 녀석, 욕심이 있어서 그런다!’ 하는 생각은 누구도 안 해요.

남미도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동네가 환영해요. 나라에 가면 나라도 그래요. 믿어 주는 거예요. 그것이 도리어 남미에서는 걱정이에요. 80퍼센트가 거짓말이에요. 그런 환경인데 그 사람들이 전부 좋다고 하면서 나오지만, 많이 사기 당했어요. 그러니까 빨리 교육을 해야 돼요.

자르딘이 있는 주에서 15만 명 교육하는 것도 다 했어요. 중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33개 도시 사람들을 교육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정치 풍토가 완전히 휙 달라져요. 그래서 천주교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반대하다가 완전히….

신부 수녀들이 가정문제에 대해 손댈 수 있어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가정에 대해 알지 못하는데 가정문제를 어떻게 다루느냐 이거예요. ‘교황청이 뭐냐? 말도 말라! 그것을 알려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한테 배워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이제는 우리를 연구하기 시작했어요. 국가의 중요한 천주교 주교들이 말이에요.

연구를 자기 혼자 할 수 있어요? 책을 봐 가지고 10년 걸릴 것을 만나서 하면 1년에 다 넘어갈 수 있어요. 책 가지고 연구하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우리가 주교들을 만나서 교황청에 연결할 수 있는 길을 중심삼고 보고하게 하는 거예요. 보고를 안 할 수 없는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최고에 딱 맞서 가지고…. 최고들은 자기 부하들이 잘하는 줄 알았다구요. 우리하고 맞서면 맞설수록 벌써 절반은 깨져나가요.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푸에르테 올림포 같은 데도 그래요. 천주교의 신부라는 녀석이 반대해요. 교회에서 별의별 거짓말 한 것이 드러난 거예요. 그래서 신부가 갈린다는 말이 있던데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구만. 한마디 거짓말을 하면 우리가 안 통하나? 우리는 마음대로 어디든지 들락날락하는데 말이에요. 말단에서부터 최고까지 통하는 거예요.

내가 가면 이게 가라앉을까 지금 걱정이라구요. 임자네들이 선생님이 없어도 도와야 돼요. 지금은 통·반까지 남북통일 전진대회를 해야 돼요. 그것이 교본과 같이 되어야 된다구요. 교본이 뭐예요? 모르면 펴서 참고하는 것 아니에요? 교본이 그래요. 생활 지표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을 보급하는 것이 교본이라구요.

남북통일전진대회에서 반지를 탄 여성들을 활용하라

이번 강연집에 나온 다섯 강연문은 반드시 필요한 거예요.「그것을 대량으로 출판해서 뿌리면 좋겠습니다.」「그것을 남북통일전진대회 하면서 교본으로 줬습니다.」그것을 앞으로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사람이 다섯 부씩 씨를 뿌리듯이 뿌리면서 모금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야지 본부에서 어떻게 그것을 다 하나? 지방에서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에게 반지를 내가 사 줬기 때문에 그 10배씩만 하라고 해봐요.

「반지에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의 마크가 들어가 있어서 그게 지금 보통 화제가 된 게 아닙니다. 중고등학교 교장들 사이에서 지금 화제 거리입니다.」그래야 부인들은 순결을 지키는 거예요. 그것을 끼고 나쁜 짓을 하겠어요? 반지를 끼면 나쁜 일을 못 해요. 앞으로 그런 여자가 있으면 몽둥이로 다리를 꺾어 놓아야 된다구요. 동네 사람들한테 매맞아서 절름발이 되도록 해야 된다는 거예요.

순결반지를 탄 사람들을 학교 자모회의 장을 시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장으로 해서 순결을 선전해야 돼요. 남자들은 지조를 지키라는 거예요. 남자들에게 지조 배지를 만들어 줘야 돼요. 그건 여자들이 만들어 줘야 돼요. 그것을 공인하는 것은 여편네밖에 없어요. 저 남자는 나쁜 사람이라고 손가락질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회개하고 공개선언하고 술 끊고 담배 끊게 해야 돼요. 이런 놀음을 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또 통일사상으로 교육해야 된다구요. 어차피 그것을 해야 돼요. (국가 전반에 걸친 활동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이제부터는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기초에서부터, 뿌리에서부터 그 운동을 해야 돼요. 전반적으로 우리 조직에 대한 것을 세밀히 얘기하는 거예요. 이번에 훈독대회를 하잖아요? 40일 기간에 두 번씩 만나는 거예요. 훈독대회 하는 것을 분과적으로 해서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들은 계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꾸 위로 가는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들처럼 올라갈 수 있게끔 한 곳으로 모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국민연합하고 승공연합이 사다리예요. 국회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임자(곽정환)는 신문사에 있어서 앞으로 최고 세계의 정보를 많이 모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런 책임을 해서 그 세계의 것을 일일보고를 해야 돼요. 청년세계에 대해 일일보고 하고, 정치·경제세계에 대해 일일보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앞서면 평준화되어 모든 면에서 앞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360도를 중심삼고 중심이 있어야 360도 되는 거예요. 이걸 사다리로 해서 개인 중심, 가정 중심으로 나가는 거예요. 일반은 개인 중심과 가정 중심이 연결 안 되거든. 여기는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사슬이에요. 가정하고 종족과 사회가 연결 안 되는데, 우리는 쭉 해서 하나님까지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전부 수평이 되어야 돼요. 자리잡을 때까지는 수평을 엮어서는 안 된다구요. 이제는 다 되었기 때문에 수평을 엮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예.」

선생님이 다섯 정권을 거치면서 여기 올라가서 자리잡기를 바라서 왔거든. 미리 해놓으면 이게 안 돼요. 이게 붙어 버리면 아무 것도 안 된다구요. 지금은 붙일 때가 왔어요. 그래서 정비하는 거예요.

상대관계 속에서 사랑을 주고받으면서 발전해 가는 것이 발전 원칙

남북통일을 하는 데 제일 문제가 뭐냐? 몸 마음의 통일이에요. 그것이 첫째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가정 통일이에요. 가정을 통일하면 가정을 확대한 것이 종족 민족이니 이건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국가 통일을 해야 돼요. 국가를 통일하면 세계 통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큰 데에 대해 희생해야 된다구요. 우리 사상이 아주 이론적이에요. 개인은 가정·종족·민족·국가에 투입해서, 희생해서 큰 것을 살리는 운동이에요. 민주주의도 그래서 선거하는 거예요. 소수는 다수를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서운 말이에요. 사탄세계의 선언인데, 세계 인류를 감화시킬 수 있으면 자기를 부정한다는 거예요. 그 표제를 만든 사상체계예요. 여기에 투쟁 개념을 중심삼고 해 나온 것이 사탄의 지옥이에요. 울타리를 쳐 놓아 가지고 못 넘어가게 해놓고 부르주아를 때려잡자는 거예요. 뼈를 깎아 먹으라는 거예요. 골수를 빼먹자는 것이 그들의 사상이에요.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무리 공산주의자라 해도 현재 책임자들은 옛날에 자기 조상들이 하던 것을 싫어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발전적 공산주의를 논위하는 거예요. 변천하는 시대에 따라 자기들의 취향에 맞게끔 해서 나가기 때문에 전통을 세울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다른 것은 전통이 있다는 거예요. 전통의 근본이 뭐냐? 하나님도 있지만 참사랑이라는 말을 가졌다는 것이 위대한 결정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은 누구나 좋아하거든. 위해 사니까 말이에요. 위하여 살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이 그거예요.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게 되면 자기의 반지를 팔고 전부를 희생하면서 나가는 거예요. 인간 본성의 기반, 맨 뿌리에서 접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이게 문총재가 주장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천지창조의 원칙이 그래요. 또 하나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섭리의 어려운 것도 그 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해 나온다는 거예요. 안팎이 들어맞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그 논리는 적중되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세계와 역사를 지배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현재도 그렇지만 역사성을 연결시킬 수 있기 위해서는 사상 체계 가지고 안 돼요. 발전해 가기 때문에 천년 만년 역사는 지나가는데 거기에 말려 넘어가는 거예요. 핵심이 되어 중심에 연결할 수 있는 것이 없이 다 끊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나 참사랑은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귀하다는 거예요. 개인에게도 필요하고, 가정에도 필요하고, 종족에도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서 그것이 상하·전후·좌우 위치를 결정하는 거예요. 위치를 결정하지 않으면 상하·전후·좌우가 연결 안 된다구요. 지구도 그렇잖아요? 십자가처럼 딱 맞아야 돼요. 거기에 종적인 축이 있어요. 그것을 통하게 되면 상하·좌우·전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철학의 가장 기본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운동 법칙을 따르는 모든 존재는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상대가 있더라도 상하·전후·좌우가 있어야 돼요. 상하만 있어도 끊어져요. 없어진다구요. 좌우만 있어도 없어져요. 일대밖에 안 돼요. 영원히 안 돼요. 상하·전후·좌우가 있어야 돼요. 이러한 사랑적 모체의 중심이 하나님이 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이건 움직일 수 없어요. 크나 작으나 그건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큰 90각도가 있더라도 그렇고, 조그마한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있어서 모든 것이 일률적으로 발전하고 일률적으로 형성되어 나가는 거예요. 가공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상은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에서부터 전체를 참사랑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전체를 참사랑으로 연결시키기 때문에 이게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상대적으로 비율을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도니까 말이에요.

크더라도 추스르기 위해서 자기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손해 되니까 안 자를 수 없어요. 자연 이치가 힘이 이쪽으로 돌아가니까 보수가 돼요. 이쪽 문은 이렇게 가서 한 선과 같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선이 아니고 도니까 원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보급을 받고 보급을 하는 것이라구요. 주고받는 운동이 벌어져요. 숨쉬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신구국연합은 참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

「전에 아버님께서 신구국연합 조직을 세계적으로 지시하셨는데, 그 후에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결성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둘을 합한 개념으로 생각을 해도 되겠습니까, 한국에서는? (곽정환 회장)」신구국연합은 앞으로 가정 이상을 가지고 국가관과 세계관을 세우는 거예요. 신구국이라는 것은….「참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세운다, 그렇게….」신구국연합은 그것을 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3수는 뭐냐? 예수님이 인간세계의 33년 동안 왕들이 매년 한 사람씩 찾아왔더라도 안 죽었다는 거예요. 동방박사 세 사람이 와서 증거했으니 주변 나라들은 예수님 생일이 되면 방문해야 된다구요. 그걸 못 했어요. 그랬으면 예수님이 절대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국가의 기반을 못 닦은 것이 뭐냐? 120명 대표를 못 세웠어요. 우리는 6대 부처에 130명씩 해서 780명을 세운 것 아니에요?「예.」이게 국가 조직 형태예요. 그때 예수님 앞에 결국은 120명의 동생이 있어야 될 텐데 없었어요.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이 설정됐다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품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성운동을 하기 위해 여자들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결속시켰는데, 남북한의 여자들이 어머니를 모시게 되면 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아들딸만 품을 수 있는 교육만 하면 되는 거라구요.

남북통일의 제일 빠른 길은 실향민 여성과 북한 여성의 연합

그래서 제일 빠른 길이 뭐냐? 남한에 들어온 실향민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의 자기 고향에 있는 여자들을 묶는 거예요. 여자들, 어머니들이 연합하면 자연히 남북 교류의 길이 열리는 거예요. 다리가 놓여지는 거예요. 그 다리를 잡고 아이들에게 젖먹이는 거예요. 배고프면 이북 아줌마의 젖도 얻어 먹여야 되고, 이북에 젖을 먹여 줄 어머니가 없으면 젖을 먹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아이들을 굶어 죽이지 말자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환영한다는 거예요.

아침저녁으로 아이들이 굶어 죽고 있는데 남한의 친척이 쌀을 보내 주면 부르주아 쌀이라고 안 먹겠다고 하겠어요? 먹여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앞으로 완충지대에 유치원 마을을 쭉 만들자 이거예요. 유치원생들이 같이 공부하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 개문의 출발이에요.

초등학교까지 넘어가게 되면, 유치원이 소생이고 초등학교가 장성인데 그것을 넘어서게 된다면 중고등학교를 자동적으로 문을 열고, 대학교는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왔던 아이들이 커 나가는데 그것을 지지하게 되어 있어요. 자동적으로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 중고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그렇게 딱 닦아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어머니들을 중심삼고 다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북한의 굶주림을 해결해 줘서 끊을 수 없는 인연을 맺어야

그래서 먹는 것하고 생활필수품을 어떻게 보급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북한 사람들이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에요. 하루 이틀 굶으며 아기가 죽는 걸 바라보는 부모로서 으레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기들을 살릴 수 있는 놀음을 남한에 있는 친척들이 했다, 아줌마들이 해줬다 하면 그 인연을 끊을 수 없어요. 생명의 인연이 남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파괴시킬 수 없다구요. 그 길을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휴전선 155마일에 우리가 식당 공장을 하나씩 만들자 이거예요. 요리를 자동적으로 해 가지고 차에다 반찬하고 밥을 실어서 4킬로미터의 완충지대로 이동하는 거예요. 거기는 밤에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잖아요? 우리가 핸드폰만 있으면 어디에서 몇 시에 만나자고 정해서 가져가는 거예요.

그러면 김정일은 알면서도 잡지 않고, 유엔군이나 남한 정부가 그걸 파괴하겠어요? 지원하는데 말이에요. 저쪽만 오케이 하면 얼마든지 줄 수 있어요. 저쪽에서 손해날 게 뭐 있어요? 자기들이 못 하는 것을 해줘 가지고 살려 주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국민화되어 좋다고 할 때는 완충지대를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문을 열 수 있는 준비를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죽을 수 있는 유치원생들을 가르치는 유치원도 155마일 가까운 데에다 지어 놓으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먹여 살리는 거예요. 빨갱이들도 보면 지뢰 묻은 데를 왔다 갔다 하잖아요? 또 핸드폰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그러니까 핸드폰으로 연락해서 어디에 조성해서 만나자고 는 거예요.

남한은 군사 보호 밑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싫다고 하더라도 우리 사람들이 들어가서 시작하는 거예요. 우리가 교회를 만들고 공장을 하잖아요? 평화자동차 공장을 만들고 있잖아요? 우리가 가서 월급 안 받고 봉사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적으로 지원하지요. 이것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서 거기의 판도를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유치원을 한 1백 개만 거기에 지어 놓으라는 거예요. 차를 크레인으로 감아서 이렇게 하면 저리 가는 것이고, 이렇게 하면 이리 오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하면서 물건을 보내고, 그 다음에는 길을 내서 트럭으로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건 몇 달 이내에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북에 유치원을 짓는다는 말씀이시죠?」유치원도 그렇고, 밥을 먹여 살려야 될 것 아니야?「그걸 기반으로 해서 모든 것을 보낸다는 거지요.」밥 공장을 만들어 먹여 주고 유치원도 만들어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야.「그러니까 북한에다 유치원을 지어야 한다는 얘기입니까?」유치원을 짓는다고 해도 천막을 치면 되는 거예요. 간단히 칠 수 있다구요. 평상 같은 것을 놓고 말이에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싫다고 하겠어요?

지금 영양결핍으로 빌빌거리며 죽어 가는데, 경쟁이 벌어지지요. 이것 하는 데 많은 돈이 필요 없어요. 그래서 내가 남미에 땅을 샀는데, 곡식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옥수수니 콩이니 쌀이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되기를 바라지 말고 통일되게끔 해야

그냥 통일되기를 바라서는 안 돼요. 통일되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알겠어요?「예.」어머니를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이북에 친척들, 동생이라든가 언니라든가 이모라든가 다 있잖아요? 남한에 내려온 사람들은 북한의 그런 실정을 잘 알기 때문에 밥 먹을 때마다 북한에 있는 친척 아기들, 조카들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직통이에요. 그건 누가 싫다고 안 해요.

하루에 세끼를 먹는데 한끼 점심을 안 먹고 그걸 보내 주자고 하면 누가 싫다고 하겠어요? 그것은 아무 문제 없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북한에 우리 공장을 만드는 것이 대단한 거예요. 이제는 단지를 만들어야 돼요. 필수품을 만드는 단지예요. 단지에서 만들어서 그걸 배포하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부족하니까 우리가 여기서 보급해 줘야 돼요. 식당 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수택동에 수련원이 있잖아요? 밥 공장을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밥통째 트럭에 그대로 적재해서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저쪽에서 모아 가지고 나눠 주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반찬도 그렇고 말이에요. 반찬은 별로 필요하지 않아요? 소금 주고 고기 물로 국같이 해서 그냥 그대로 국하고 반찬을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김정일한테 내가 하겠다면 하지 말라고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유엔군이 반대하면 싸움해서 받아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배부른 수작 부리고 있다! 너희들은 자식이 굶으면 담을 넘어 도둑질해서 갖다 먹이느냐, 안 먹이느냐? 이놈의 자식들! 우리 조카가 있고 아들딸이 있고 형제가 있는데, 그게 무슨 죄냐? 도의적인 면에서 그것을 장려하지는 못할망정 반대해?’ 하는 거예요. 내가 사람을 시켜서 받아넘기려고 그래요. 미국 정부한테도 그래요.

어디에 맡길 데가 없다는 거예요. ‘굶어 죽는 아이들을 살리겠다는데, 이 일을 막아! 너희들은 먹고 남아 쓰레기통에 집어던지면서, 쓰레기통의 것을 갖다 나누어 주겠다는데, 그걸 반대해?’ 하는 거예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언론사를 가지고 있는데 언론사에서 한번 긁어 대는 거예요. 주동문이 그런 취미가 있으면 매일같이 기사를 쓰기가 바쁠 거예요.

이제는 내가 써먹으려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를 가만 안 두려고 그래요. 이미 벌거벗고 나섰어요. 너희들은 반대하더라도 우리를 따라와야 된다 이거예요. 도의적인 면에서 너희들이 못 하는 것을 우리가 해줬는데 뭐가 문제냐 이거예요. 너희들이 모르는 사상적 전통을 중심삼고 보수파를 재건한 것이 누구냐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이제…. 세계가 굶주리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배 땅땅 치면서 콜라도 다이어트 콜라를 먹잖아요? 세상에, 그런 죄가 어디 있어요? 그게 먹고 더 자랄 것 같아요? 다 죽는다구요. 협박이 아니에요. 공개하더라도 자기들이 꽁무니 빼고 뒤로 가게 돼 있지 앞설 수 있어요? 그 배때기를 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할 수 없이 종교가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야 할 고개가 있으니 찾아 넘어갔지요. 죽기 전에 내가 이걸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옛날같이 생각하면 안 돼요.

친구나 친척집에서 자면서 훈독회를 지도하라

이번에 내가 떠나면 지시한 대로 집에 들어가서 자지 말라 이거예요. 친구 집이나 친척집에서 자면서 훈독회를 지도하라는 거예요. 한 사람이 12개 훈독회를 지도하는 거예요. 12반에 대해 통반격파운동을 하는 거예요. 열심히 다니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집에 찾아가서 간절하거든 눈물로써 감화시키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통·반을 완전히 점령해야 된다구요. 우리 사상을 집어넣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어저께는 통일교회를 믿다가 중간에 떨어져 나간 사람을 만났어요. 통일교회가 무서운 거예요. 말씀을 들을 때 선생님이 언제나 나타나서 잊을 수 없게끔 영적으로 지도해 나온 거라구요. 그래, 사회에 나가서 시의회 의장이 되었어요. 시의회 의장이 돼 가지고 시장이 된 거예요. 이래서 양심에 가책을 받아서 교회에 나오는 책임자가 있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이번에 나한테 와서 눈물을 흘리면서 ‘죄인이 왔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자기가 시장이 되었는데 시를 교육해서 죽을 때까지 뜻 앞에 책임을 다 하겠다고 결심했어요. 그런 것을 볼 때, 원리 말씀이 무서운 거예요.

사랑으로써 전하는 부모의 한 말이 이별한 자식들의 생애를 이끄는 등불 놀음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핍박받으면서 말씀한 것이 자기가 편안하기 위한 것이 아니거든.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했기 때문에 천운은 그런 것을 포섭하고 보호하기 위해 움직여요. 천운이 스쳐가지를 않아요. 찾아가지. 그러니까 이게 무서운 거예요. 어디 가든지 말씀을 전하라는 거예요.

신문사가 이제부터 그거 해야 돼요. 미국 조야의 대가리들도 환영하는데 집어넣으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요! 기사를 보내라 이거예요. ‘아무개의 기사란’ 해서 얼마든지 발표해 주는 거예요. 신문사가 해야 할 책임 아니에요? 국민이 발전하고 나라가 희망의 피안의 세계로 날아 넘어갈 수 있는데 그것을 알고 가만히 있어요?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전부 꼭대기를 묶어 버려요. 그 위에 상하원 국회의원만 따라오면 대통령도 무섭지 않아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은 남북통일이 과제예요. 묶는 과제예요. 부패를 방어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책임진 사람들은 국회의원들을 딱딱 하나씩 붙어 따라다니라는 거예요. 매일같이 토론하는 거예요. 당신이 그릇되지 않게 내가 감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국회에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비서와 같이 되어 올바른 소리를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이 되어 돈을 긁어모으지 못하고 완전히 거지가 되면 ‘국회의원도 싫다!’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중간에서 도둑질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 돈이 무슨 돈이에요? 국비예요. 국가 재산을 약취하는 것은 범죄라고 규탄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월급도 안 받고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한 3년만 해보라구요. 여편네들을 연합시켜서 딸과 아들을 어머님 품에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외톨이인데 어디 갈 수 있어요? 그렇게 몰아 제끼려고 그래요. 그것을 잘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기존 사회단체와도 연합해서 활동해야

「지금 낙선운동, 낙천운동을 하는데 대부분 리버럴한 사람들이 모체가 되어 하고 있습니다. (곽정환)」그런 운동을 하면서 자리를 잡아가는 거야. 그 사람들이 하는 것은 한때 해먹기 위한 거야.「아버님이 말씀하신 걸 구체적으로 이루려고 하면, 아버님이 여러 조직을 만들어 놓고 많은 활동을 해오셨는데, 우리들끼리만 모여서 이런 운동을 해 나가려면 고립되기도 하고….」아니야. 넘어서는 거야. 같이 산꼭대기를 올라가는 거라구. 우리는 길을 닦아 놨기 때문에 저쪽의 길을 닦아주는 거야.「그래서 다른 우호적인 단체하고 협의회 모양으로 해서 같이 나가라는 게 아버님의 뜻이라고 생각됩니다.」안고추는 거야.

「그리고 아버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본다면, 예를 들어서 말하면 도덕적으로 안 된 사람은 정치하지 말아라, 부정 부패, 윤리적으로 문제된 사람도 하지 말아라, 이런 여러 가지 내용을 내세울 수 있는 독특한 우리의 기반이 있고….」그것을 여자들이 하기 때문에 자기 남편에 대한 거야. 자기 남편에 대한 경고야. 우리가 할 필요 없어. 여자들이 국회의원을 따라다니면서 국회의원 여편네와 친구가 되는 거야. 매일 보니까 말이야.「순결하고 참가정 운동이니까 바로 직결됩니다.」보고 전화해서 연락하는 거야.

「자연히 이렇게 된다면 우익 보수적인 경향을 띠어야 되는데, 그런 단체들하고 합해도 되겠습니까?」합해야지. 공산당까지도 합해야 돼. 사랑문제야, 사랑문제.「도덕적인 것은 도덕적인 대로 하는데 사상적인 견지에서….」그러니까 기독교 불교 전부 합하라는 것 아니야? 우익이 뭐야? 유신세계에 속하는 것이 우익이니까 종교를 연합시켜야 되는 거야.

「한국에 대한반공청년회, 해병전우회, 월남참전전우회, 이북5도민회, 건국회, 자유민주민족회의 등 사상적으로 아주 뚜렷한 단체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나이들이 많아지고 손발이 없습니다. 기층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의 통·반 조직 활동하고 연관을 맺는다면 기가 막힌 조직이 되고 힘의 원천이 됩니다. 이런 원칙에서 4월 13일까지 활동을 하되 그 활동이 4월 13일 선거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고….」아니야. 계속하는 거야. 남북통일을 할 때까지 계속하는 거야.

여성이 통·반장이 되어 교육해야

북한 밀사들이 아주머니 치마폭에 싸여 있는데 전부 드러내는 거예요. 그러면 다 드러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여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남편들을 조종하는 거예요. 벌써 우리는 여성 클럽이 되어 있어요. 마을에 조직이 돼 있고 군(郡)에 조직이 돼 있기 때문에, 마을에서 전부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대번에 군 관계자들의 갈 길이 다 막혀요. 출세길이 막혀 버려요. 자기 여편네까지 불고 나오는 거예요.

친구들 세 사람 네 사람이 모이게 되면 말 안 하게 되어 있어요? 동해 가지고 전부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아예 날려 버리는 거예요. 신문사가 있기 때문에 불어 버리는 거라구요. 국회의원 몇십 명만 때려잡아 봐요. 날짜와 시간까지 알아내고 사진까지 찍어서 준비하고 있다가 반대하면 그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이 자식아, 이러고도 반대해? 입 다물고 가만 있어! 말 들어!’ 하면 안 끌려 갈 수 없다구요.

여편네를 내세우기 위해서는 친구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친구 한 열 명이 한 군에 있으면 다 통하는 거예요. 전화해서 비밀을 다 알고 있는데, 감출 것이 없어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까지 알아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그 단체가 그걸 중심삼고 몰아대면 송곳이 구멍을 뚫는데 찌르면 구멍이 안 뚫어지나? 아프다는 거예요. 아픈 것을 참으면 참다가 죽지요.

여자들이 야경대를 만들고 감찰위원을 만들어 비밀 지하실에 데려가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여자를 유린한 악마는 탕감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해야 된다구요. 나는 안 하더라도 임자네들은 해야 돼요. 죽이지는 말라는 거예요. 이렇게 교화해서 천국 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 말씀을 다 고맙게 생각하지 원한에 사무쳐 복수하려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강제로 죽이면 복수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 자기를 살려 주고 영원한 세계에 갈 수 있는 문을 열어 주기 위해 불가피했다 이거예요.

그것을 혼자서 하려면 영원히 못 할 것인데, 이런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코를 꿰서 3년 동안 훈련하는 거예요. 그래서 3백년 3천년을 넘어설 수 있게 도와줬다 할 때는 고맙게 생각하기 때문에 복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하고 억압해서 나쁜 짓을 하면 안 돼요. 그들을 전부 꿰차야 돼요. 그리고 그 사람들의 친구들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시·군 범 연합적인 조직으로 하는데, 그 사람들은 나이도 많고 외적이고 하니까 위원장으로 세우고 사무국장이나 실무 지도자는 우리 청년과 여성들이 참여를 하는 이런 단계로서 활동을 하면 좋겠습니다.」지금까지 공산당은 제2인자가 다 했어요. 우리는 1인자가 다 하는 거예요. 아예 장(長)이 되어야 돼요. 이장이 되고 면장이 되고 반장이 되고, 장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줌마들이 반장이 됐으면 남편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하루에 다 정보화할 수 있어요. 안 되겠다 할 때는 공동회의를 중심삼고 남편을 불러다가 조치하는 거예요. 친구들이 ‘우리는 당신 여편네의 친구들인데 듣건대 이렇다는데 이럴 수 있소? 우리 아들딸들도 버리니까 안 되겠소. 당신이 우리 아들딸을 버리는 괴물이 되겠으니까 안 되겠소.’ 해서 제재를 하는 거예요. 1차, 2차, 3차에 걸쳐 말을 해서 안 들으면 야경대가 찾아가서 지하실에 데려다가 아예 훑어 버리는 거예요. 도둑놈의 새끼들은 도둑놈 취급해야 된다구요. 탕감이에요.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십자로에는 대개 파출소가 있거든. 대개 악당들이 어디로 다니는지 안다구요. 그래서 야경대가 경찰 대신 활동하는 거예요. 경찰이 동생 노릇을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모든 면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협박해서라도 나쁜 것을 시정해 나가라

우리 선발대는 강력히 해서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구해 주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복수가 없어요. 여기서는 칼 들고 협박하지만 저기서는 칼 들고 협박 안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공산당을 간단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들은 살부회(殺父會)까지 있어요. 골수분자가 되기 위해서는 친척 몇 사람을 희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을 끊어놔야 된다는 거예요.

그 조직이 그래요. 살부회라는 것이 있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찾아가거든. 찾아가면 물들어요. 사람은 정에 매여서 살기 때문에 물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악마예요. 정의 줄을 끊어 놓는 거예요. 우리는 정의 줄을 끊는 것이 아니라 잇는 거예요. 어디로 갈 것을 다 아니까 말이에요. 그 고개를 넘게 되면 그도 아니까 가게 되면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는 협박하든지 매질하게 된다면 부부까지도 불려 간다구요. 자식들이 삐뚤어지면 별 것 없어요. 주먹질을 해서라도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나무가 꼬부라지는데 그걸 잡아서 매어 놓으면 곧아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예.」그런데도 자유롭게 내버려두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저렇게 된 거라구요.

누구의 명령을 따라갈 것이냐 이거예요. 나라의 명령을 따라야 돼요. 나라와 가정이 천리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 4단계를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시작하겠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상하관계 없이 왜 점핑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형제면 형제관계에 있어서 조정해야 된다구요.

한 동네에 친척들이 많게 된다면, 김씨면 김씨가 모여 회의하는 거예요. ‘이 형님은 안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들이 회의해서 지은 죄가 있으면 ‘나무를 해서 너희 형들의 집에 나누어 줘라!’ 이렇게 전부 코치할 수 있다구요.

시정할 것이 있으면 그 시정하는 본을 보이는 거예요. 나쁜 것은 해서는 안 되겠다 할 수 있는 경고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러면 뭐가 돼요? 그런 사람은 여기에도 못 쓰고, 저기에도 못 써요. 우익에서도 못 쓰고 좌익에서도 못 써요.

내가 이 기반을 닦게 되면 아들딸이 말 안 들으면 작달을 하려고 그래요. 어디로 가자 이거예요. 데리고 가서 아예 항복을 시켜 꽂아 놓으려고 그래요. 그게 제일 빨라요. 지금까지 습관성대로 ‘야야, 하지 말라!’ 하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이번에 성진이도 후려갈긴 거예요. 선생님이 목전에서 ‘동생들 앞에, 아들딸 앞에 잘못했다고 빌어!’ 한 거예요. 내 눈앞에서 죽든가 꺼지든가 하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안 됐으니 지금까지 그랬지만, 이제 고개를 넘어가야 할 때예요. 강을 건너야 돼요. 헤엄 못 치면 목을 메서라고 데리고 가는 거예요. 반 익사 상태에 들어가도 40분 이전이면 살릴 수 있어요. 목을 메서라도 끌고 가는 거예요.

건너게 되면 원수의 점령지역에서 잡히면 죽을 수밖에 없는 사지에서 살아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운명의 판단을 자기 스스로 할 수 있으니 ‘제물이 되어 나는 죽을 사람이다. 안 된다.’ 하는 사실을 알고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돌아설 수 없는데 돌아서게 해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늘의 밀사의 생활을 하라

동생들이 있으면 이제부터 작달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 우리를 반대했지? 너는 좋게 봤어, 안 좋게 봤어? 내 말 들어! 와서 일주일수련을 받아라. 내가 돈줄게.’ 그래서 처넣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위일이도 자기 동생이 있다며?「예. 있습니다.」또 계수가 있다며?「예.」불러 가지고 이런 말을 해보라구요. ‘누구라고 우리 전통을 밟아 치우려고 하느냐?’ 하는 거예요. 먼저 부모님의 말을 듣고 움직여야 되고, 부모가 ‘나쁘다.’ 하게 되면 좋을 수 있는 본을 보여 가지고 ‘좋다!’ 하게 해서 자기들을 시인할 수 있게끔 이렇게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동생이다!’ 한 거예요. 조건을 걸고 밀어 제낀 거예요. 형님이 된다고 했더니 팔십 넘은 사람들이 좋아하더라구요. 박수를 계속 치고 말이에요. (웃음)「예.」그것이 필요해요. 웃을 게 아니라구요. 언제 또 만나요?「그러니까 굉장히 가까워집니다.」가까워지지!「연세만 가지고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니고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권위를 가지고 계시니까 그 말씀 한마디하니 전부 다 잠잠해진 것이지요.」

그 권위를 세우려고 이렇게 늙었다구요. 하나님이 사탄 앞에 권위가 없잖아요? 몇천 년, 몇만 년을 참아 나온 거예요. 그러면 천하가 평준화돼요. 오빠 동생이 평준화 아니에요? 그 위에 부모가 서면 되는 거예요. 형제 둘에 아담 해와예요. 형제가 하나되면 거기에 부모가 설 수 있다는 거예요.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남북통일이 거기서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알지 못하는데 형제와 같이 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이북에 대해서 그렇게 하라 그 말이에요. 자기 혈연적 관계, 친척들이 있잖아요? 실향민들이 그들을 도와주는 거예요.

실향민들이 돈이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은행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과 일본 사람들을 투자시키는 거예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우리 식구들로 하여금 은행의 지점을 만들게 해서 거기에 예금시키는 거예요. 그 예금의 3분의 1은 언제나 빼 쓸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문을 여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는 데 돈이 많이 필요해요.

그렇게 다 포섭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사람을 끌고, 그 다음엔 그 동물을 끌어내고, 소유권을 반환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밀사의 생활을 안 하지 않았어요? 나는 지금까지 일생 동안 밀사의 생활을 했어요. 누구한테 말해요? 자기가 정성 들여 상대가 있으면 귀때기 말을 하고, 그것을 맛있어하거든 조금 더 맛있는 말씀을 해서 홀딱 듣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이든 듣게 될 때 얘기하는 거예요.

「오늘 청평에서 7대 조상까지 영인 축복식이 있습니다. 제가 주례를 서게 되었는데 다녀오겠습니다. (김봉태)」

14대까지 다 하면 내 책임을 다 해요. 그 이상은 자기들이 해야 돼요. 장성권을 넘어서면 말이에요. 영계의 지옥문을 열어 놓아서 조상들이 나오는데, 해원식을 해서 해방 안 시켜 주면 갈 데가 어디 있어요? 나 살려 달라고 하는 거예요. 끌고 와서 울고불고 하는데, 그걸 보게 되면 안 할 수 있어요?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찾아온다구요.

이 단체에 찾아올 수 없어요. 전통적 사상을 가진 주류 종교 사상권에는 찾아올 수 없다구요. 주류 종교를 통해서 연합시켰는데 이제는 수평이 되어 한꺼번에 다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나 다 몇천 년 공을 들인 종교권 기준에 서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면 상대권이 자연히 생겨

그렇기 때문에 누가 노력을 많이 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도리어 지금까지의 종교권은 진창이 되고 습관화되었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나 새로운 사람들은 완전히 앞서 움직인다는 거예요. 더 빠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가 전부 움직이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강연 같은 것을 하면 영계가 움직이는 것을 알아요. 말씀을 가지고 쭉 정성들이면 말씀이 공중에 떠요. 공중에 뜬다구요. 뿌리가 없다구요. 그것을 박아놓아야 돼요. 먼 데서부터 기준을 세워 딱 자리잡아야 돼요. 기준이 되어야 걸지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어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열흘 정성들이면 전체 그 열흘 동안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필요해요. 땀을 안 흘릴 수 없어요. 자리를 잡아 주기 위해서 물을 주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여기에 꽂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라디오 방송의 아나운서와 달라요. 아나운서의 말은 누구나 대신할 수 있지만 부모의 말은 누구나 대신 못 하는 거예요. 사랑의 뼈가 있어요. 언제나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내용을 환하게 다 알지요. 그러나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것이 땅에 꽂혀서 서야 돼요.

그래서 그 정성들인 권내의 기준이 서려면 이렇게 넘어져야 이러면서 서지요? 환경의 조건, 세워지기 위해서는 이런 환경을 거쳐왔기 때문에 이것이 넘어지지 않게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올라가면 상대권은 자동적으로 생겨요.

영계에 하나님의 실체권이 있으면 지상에는 자동적으로 그림자와 같이 그 자리에 솟아난다는 거예요. 지옥이 없어져야 돼요. 빛의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정오만 되면 그림자가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준비 안 됐을 때는 나서기를 더디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무슨 모임 자리에 가면 선생님이 될 수 있는 대로 약속을 안 해요. 그때 가서 하는 거예요. 대개 3일이에요. 그때까지 가야 그것이 판결이 나요. 주일 설교 같은 것도 그래요. 아무 준비 없이 나서는데 그 시간에 자리가 잡혀요. 척 청중을 대하면 벌써 자리가 잡힌다구요. 그래야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자기 조작 기반, 인간 조작 기반 위에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걸 알아요. 어머니가 읽는 것이 참 빠르다구요. 처음 읽어도 보통 사람이 몇 번 읽은 거와 같이 잘 읽어요. 그러니까 자신을 가지고 있어요. 그 자신을 가지고 점점 하게 되면 뿌리 없이 떠요. 더 자신을 가져요. 담을 넘어가서도 자신 있다고 해서 담 넘어가서 청중 가운데 서는 입장을 대신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뿌리 없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없으면 다 빈집 같아요.「예, 그렇습니다.」그거 이상한 거예요. 임자들도 그렇게 생각해요?「예.」선생님이 있기를 원하지요? 뿌리가 깊어요. 이건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마음이 날아가야 돼요. 어디 가더라도 말이에요. 그걸 잘 알지요. 정성들인 것일수록 휙 날아간다는 거예요. 길을 가는 도중에 마음이 끌려가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이 무서운 거예요.

옛날에 야목을 매일같이 다녔는데, 거기에 윤씨네 3자매가 있었어요. 새벽같이 일어나서 울고불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니 딴 데 가더라도 그리로 가는 거예요. 매일같이 말이에요. 이렇게 정성이 무서운 거예요. 자기가 섭섭해하는 그런 무엇이 있으면 당장에 받아야 돼요.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니까.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가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삶에서 생긴 구멍을 메워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그래, 사람들이 있더라도 말해 주고 싶은 사람이 있고, 말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는 거예요. 말해 주고 싶은 사람에게 말하게 되면 완전히 옷을 벗겨요. 옷 도둑이 되는 거예요. 옷을 벗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오빠라고 하는 것은 그런 기준에서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밀고 나가면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내 마음이 딴 데 가요.

남미에 국가 메시아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14일, 15일까지 온다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4월 8일부터 강연한다니까 ‘아이구, 미국에 가셔서 오시지 못하겠구나!’ 하는 거예요. 이럴 때 살짝 갔다 오면 ‘아이구, 고마워라!’ 한다구요. (웃음) 한 달을 한 시간으로 탕감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메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지도자들은 그렇게 살아야 돼요. 살고 난 후에 구멍이 뚫어지면 그것을 누가 메워 줘요? 따라오며 메워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개척자는 대로를 못 닦아요. 소로에 다리를 놓고 그러잖아요? 높은 산을 오를 때 구멍을 파서 철망을 박아 올라갈 수 있는 라인을 만들어 놓으니 그것을 타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또 해서 둘이 되고 셋이 되면 다리가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이제 아프리카도 가야 돼요. 내가 안 가면 어머니라도 가고, 어머니가 안 가면 아들딸이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나서는 것을 싫다고 하거든. 어머니가 이러고저러고 하면서 열두 곳도 많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나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를 위해서 세우는 것이다.’ 하니 불평을 못 해요. 안 하겠다고 하면 내가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내가 무리해서 하면 자기가 하려고 할 거라구요.

선생님 건강에 대해서는 내가 미안할 정도로 열심히 해요. 좋다는 것은 다 가져와서 먹으라고 해요. 실험대가 돼 있어요. (웃음) 좋다는 것은 내 앞에 전부 가져와요. 그것을 먹다가는 취해 가지고 중독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알아요. 내가 예민한 사람이라구요. 벌써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을 먹으면 기분이 좋지 않아요.

건강하게 사는 방법에 대하여

뜸뜨는 것도 그래요. 내가 뜸뜰 때 이런 데다 뜸 뜨라고 하는 거예요. 뜸을 두 달 동안에 한 5천 장 떴어요. 그 영향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아는 거예요. 60세가 넘어 70세 되어 오는 사람은 뜸뜨는 게 좋을 거라구요.

주동문도 몸이 무겁고 그래?「저는 항상 그대로입니다.」뜸을 떠 보라구. 뜸이 참 좋아. 이게 신비로운 거야. 맨 처음에는 가렵지. 떠 봤어?「예.」아주 가렵다구.「피부를 태우니까 안 그럴 수 없겠지요.」태우긴 뭘 태워? 냄새 맡는 거지. 그게 태우는 거야?「피부가 건조해지면 가렵게 마련입니다.」건조하게 만드니까 피의 유통이 잘 안 되니까 가려운 거라구. 그게 통하게 된다면, 안 가렵다는 것은 모든 구덩이를 메워 가지고 잘 통한다는 건데 통하게 되면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몰라요.

벌써 선생님 나이 같으면 계단을 올라가 보면 알아요. 숨 한번 쉬고 몇 계단을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숨 한번 쉬면서 내가 힘들다 할 수 있는 기준, 세 단계 올라가던 것이 두 단계로 줄고 한 단계로 주는 거예요. 한 단계도 어려울 기준에 들어가면 그때는 자기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전부 알게 돼 있어요. 그것을 연장시킬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운동과 치료약이에요. 운동을 해야 돼요.

나이 많은 여자들은 운동을 해야 돼요. 이걸 딱 잡아 가지고 여기까지 닿아야 된다구요. (실제로 해보이심) 그러면 여기의 힘줄이 전부 운동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엎드려서 힘을 줄 때 여기서부터 두르르륵 뼈다귀가 울려 가지고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걸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시간만 있으면 발 운동을 해야 돼요. 말초신경을 자극해야 돼요. 차 타고 가더라도 이렇게 해주는 거예요. 이렇게 둘 다 해줘야 돼요.

「아버님의 유연성은 저희들이 못 따라갑니다.」운동해서 그래요. 지금도 얼마나 나긋나긋해요? 옛날에 운동을 다 한 거예요. 안 한 운동이 없었어요. 우리 형진이가 그렇잖아요? 유도나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보게 되면 내가 둔해 보인다구요.

지금도 내가 산 타던 버릇이 있기 때문에 겨울에 밖에서 미끄러지더라도 넘어지지 않아요. 우리 같은 나이에 넘어지면 굴러 가지고 옥살 박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쓱 봐서 피곤하다 하면 피로를 풀어야 돼요. 푸는 방법은 땀을 흘리는 거예요. 땀을 많이 흘려야 된다구요. 갑자기 많이 흘리든가, 오랜 시간 흘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우나 같은 것이 좋아요.

힘의 비준이 안 맞아서 그래요. 몸에 침체되어 가지고 힘에 밸런스가 안 맞는 거예요. 그때는 호흡으로 해야 돼요. 이렇게 힘을 딱 줘서 냅다 밀면 손바닥이 붉어져요. 지금도 선생님의 손바닥이 붉은 빛이 나잖아요?「예.」그러니 운동해야 돼요.

늙으면 관절이 문제예요. 선생님은 20대부터 그 운동을 한 거예요. 철봉을 했다구요. 보통 체중이 90킬로그램, 92킬로그램 나간다구요. 보통 남자는 70킬로그램 정도 나가니까 20킬로그램이 무겁다구요. 뼈가 굵어요. 장골이지요.

우리 애들도 그렇고, 손자들을 보면 핏줄이 여기부터 연결되었어요. 참부모의 핏줄이라는 거예요. 닮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전통이 그렇잖아요? 가문을 보고 결혼한다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잘못 결혼하면 망쳐 버려요.

우리 같은 사람은 여기가 강하거든. 여기와 별반 차이가 없다구요. 말도 그래요. 여기가 가늘어야 돼요. 말은 궁둥이가 딱 퍼졌지만 발목은 가는 거예요. 이게 굵으면 오래 못 버텨요.

그러니까 차 타고 다니면서 운동하는 거예요. 다리 운동이에요. 그걸 언제나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혼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내가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일어나면 안마가 필요하다구요. 내가 지금 안마해 준다고 해도 안마를 싫어하는 거예요. 안마하는 것보다 내가 하는 것이 더 좋다구요. 안마를 하면 어디가 맺혔는지 모르거든. 같이 만지더라도 자기가 하면 어디가 맺혀 있는지 안다구요. 그것을 풀어 줘야 돼요. 일생 동안 사는데 자기 몸 관리에서 어떤 의사보다도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밥 먹을 때도 기분이 좋지 않으면 안 먹어야 돼요. 배가 고파도 안 먹어야 된다구요. 벌써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선생이에요. 억지로 먹게 되면 피해를 보는 거예요.

내가 무엿을 먹어 보니까 상당히 좋아요. 기침을 안 해요. 옛날부터 그렇게 했는데 전통으로 나오는 것이 사실이라구요. 우리 효진이가 그렇잖아요? 약 필요 없이 자기가 고친다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요즘 한의학계에서 그런 논란이 있는 걸 제가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북한 출신은 북한에서 생산된 약초를 가지고 약을 지어먹어야 효과가 증대된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약초라도 경상도 산에서 채취한 것을 경상도 사람이 먹어야 효과가 있답니다.」그렇다구. 새라든가 서식하는 동물이 지역마다 다 다르다구. 거기서 나는 것을 거기서 먹어야 된다구.

맛있는 것은 자기 입이 알아요. 입이 안다구요. 벌써 싫은 것은 몸이 반응한다구요. 우리는 비린 것을 먹으면 토해 버려요. 절간에서 비린 것을 싫어한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극과 극은 화합할 수 없어요. 상충이 벌어져요.

과거는 잊어버리고 내일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준비해야

곽정환은 사탄을 가지고 한 집에 데리고 살려고 지금 하는 것 아니야?「예.」그런데 걱정은 무슨 걱정이야?「전에 말씀드린 박순영 교수가 터널 관계로… (한일 터널과 국제평화고속도로 건설 현안과 인도네시아 활동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내가 어렵지만 돈 달라고 기도를 한 번도 안 했어요. 부끄럽다구요. 주동문은 어려운 일을 많이 겪었지? 꿈같은 놀음, 하늘이 살아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 못할 사실이 많잖아?「예.」

벌써 10년이 되었구만. 통일그룹이 망한다고 소문난 것이 말이에요. 부도나서 망한다고 한 거예요. 나라에 부도났지요. 현정부가 할 일을 못 하고 있어요. 나 같으면 그런 것이 있으면 큰 은행을 낚아서 세계 선진국가에 국제적인 지점들을 만들어 나팔 불고 북 치며 재벌들을 끌어내는 거예요. 현재 국내에서 은행 할 필요 없다구요. 외국에 나가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외국돈이 들어오면 포위해서 삶아먹는 거예요.

그래, 임자네들은 대이동을 하더라도 세계를 생각하지요? 유종관!「예!」한국을 생각하고 있나? 남한 사람들은 다리를 건너가서 푸른 초원에 나무를 심어 내가 관리해서 베어 쓸 줄도 알아야 돼요. 아들딸을 뽑아다가 교육해야 된다구요. 지금 나이가 몇이야?「쉰여덟입니다.」60세가 되어 언제 발판을 만들겠나? 늦었어. 서둘러야 돼.「예.」

바람잡이 되는 형님하고 형님 친구들을 묶으라구. 신순범이 그 녀석 어물어물하다가 다 빼앗겼어.

사람은 지혜의 왕이 되려면 내일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과거를 다 잊어버리고 말이에요. 과거는 흘러가니 나하고 관계없는 거예요. 내일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일에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내가 탕감해 준다고 하고 내세워야 사람을 빨리빨리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승공연합과 국민연합 활성화에 대한 유종관 회장의 보고) 전국의 사람들을 회합해서….「1단계는 조직원에 대한 교육입니다.」그것은 다 하게 되어 있어요.

각 기관별로 조직해서 활동하되 교육은 한 곳에서 해야

조직보다도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국민연합의 조직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남북통일을 위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여성들을 동원해서 그걸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중심삼은 교재가 설정되어 있으니 그것으로 교육하는 거예요. 그 연설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시작해야 된다구요. 대회를 시작하면서 전반적으로 통·반까지 착지를 해야 돼요.

그것을 하려면 협회 사업으로 교육해야 된다구요. 별동 사업을 하면 자기만 그렇게 할 수 있나? 그렇게 하게 되면 청년부니 무엇이니 흩어지는 거예요. 교회는 교회 자체로, 조사위원들은 조사위원대로 각 부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전체를 교육할 수 있는 편제를 이미 지도했다구요. 그래서 전체를 교육하는 데는 승공연합이라든가 국민연합이라든가 조사위원들도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할 수 있는 계획을 분배해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주로 어디에 엮어야 되느냐 하면, 협회에 엮어야 돼요. 교구장·교역장·교회장한테 엮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인원들을 언제나 수시로 동원할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리고 승공연합이라든가 국민연합 조직이 있는데, 국민연합 조직은 그렇게 강하지 않아요. 승공연합 조직이 국민연합 조직도 맡아 가지고 국민연합의 간부가 될 수 있어요. 국회의원이라든가 행정부처에 직접 관계되어 있는 사람과 접촉하는 것은 국민연합과 일을 분할해서 하는 거예요. 또 조사국에 그런 요원들이 있으면 갈라서 배치하는 거예요. 행정부처에 대한 것은 국민연합이라든가 조사국에 분할해서 해야 돼요.

분할하더라도 교육은 한 곳에서 해야 된다구요. 교육한 내용이 달라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일원화된 전체를 중심삼고 교육해야 돼요.「예.」교육해서 그런 전통적인 기반 밑에서 분할해서 대회 형식을 거쳐 가지고 선발요원을 뽑아야 돼요. 대회를 하면서 움직이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통으로부터 반으로부터 요원이 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문제는 우리 식구들이 반장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를 하더라도 기초지식이 있어 가지고 설명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축복가정들이 이어 나가야 된다구요.

교육은 우선 훈독대회를 해서 훈독회 간부요원을 양성해야

이제부터 우선 해야 될 것은 대회예요.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전진대회와 같이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여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이번에 1만5천 명의 반지를 받은 여자들도 어떻게든지 연합전선을 만들어서 통·반 책임자로 세우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식구들하고 7개 기관이면 7개 기관의 사람들이 통·반의 책임자가 됐잖아요? 여기에 이들을 끼워 가지고 연합해서 동화해 나가는 거예요. 사회 사람이라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번에 가입원서 양식을 만들어서 나누어 줬지요?「예.」몇 명이 참석했어요? 한 30만이 넘지요?「중복 참석한 사람도 있습니다.」30만 명 정도 되지요?「예.」그 사람들을 우리 요원으로 가입시키는 거예요. 가입시켜 가지고 통반격파의 책임자로 임명하면서 그 지방의 이름 있는 사람들을 통·반 훈독회에 참석시키게 하는 거예요. 참석시켜야 된다구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 가운데에서 1차, 2차 대회를 해서 한두 달만 지나면 거기서 성분 분석이 나와요. 기관에서 일했던 사람,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때문에 명예퇴직한 사람, 이런 사람들을 빼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훈독회 간부요원들을 여러분이 교육하면서 배치할 수 있는 인맥을 추려 나가야 된다구요. 교육하면서 해야 돼요. 대개 알거든. 어디 빈곳이 있으면 빈곳에 임명하는 거예요. 전라남도면 전라남도 도·군까지는 다 되어 있는데 아래로 내려가면서, 면에 내려가면 자리가 안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할 때까지는 전체 요원들이 배치 받아야 돼요.

그러면 서울에 집중해 있으면 서울에 있는 사람들은 서울을 지향하고, 도에 있는 사람들은 도 전체를 중심삼고 어떻게 하든지 채우는 놀음을 해야 돼요. 4월말까지 훈독할 수 있는 책임자들을 세우는 거예요. 51만이야?「통·반이 한 50만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옛날에는 42만 때 했어요. 42만 통·반에서 대회를 다 했다구요. 지금도 그 사람들이 다 살아 있어요. 그때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들에게 깃발을 나눠 주고 환경적으로 전부 배치했어요. 그것을 관리를 못 해서 다 죽었어요. 인사조치할 때 깃발을 받아서 꽂게끔 한 거예요. 전국을 내가 순회하면서 배치한 것 아니에요?

그랬던 사람들도 전부…. 책임진 사람들이 거기에 무책임했다구요. 명단을 언제든지 안고 다니면서 후계자들에게 맡겨서 교육도 그렇게 하고 전통적 기준도 세워야 했는데, 그게 다 무너졌다구요. 그때만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통반격파를 선거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계속해야 된다구요.

오래 계속하면, 훈독회를 계속하게 되면 다 식구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기성교회니 불교계니 통반격파 요원으로 왔다가 결국에는 남북통일이라는 사상적 계열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 기독교의 전통사상이 나와요. 공산주의 사상까지 나오거든. 이래서 거기에 대한 금후에 갈 수 있는 방향, 조직 방향까지 다 나오는 거예요. 국민연합을 편성할 때 말한 것이 거기에 다 나온다구요.

교육은 ≪남북통일≫을 중심하고 해서 하라

그러니까 그것을 훈독하면서 훈독한 내용대로 정착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가정 정착을 중심삼고 얘기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들을 동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동원한 그 환경에서 새로운 남북통일이라는 목표를 중심삼고 조직 정비를 다시 해야 돼요. 교회를 위주해 활동할 때가 아니거든. 인원을 많이 모아서 집중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교재를 같이 해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남북통일≫을 보면 신앙문제까지 다 나온다구요. 기독교의 주류 전통이 나와요. 그 다음에는 사상문제가 나오고, 그걸 대처하는 조직 편성까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별도로 뭘 만들 것이 없어요.「별도로 만든다는 것이 아니고 그런 조직원들을 우리가 최소한도 교육을 시켜 놓아야 일꾼으로…. (유종관)」

그러니까 이제 다 모아 가지고 분할한 대로 딱딱 해 가지고 순회해서 교육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미치지 못하게 되면 자기가 언제든지 지원을 받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교육할 수 있는 인원들이 다 있다구요. 설용수도 그때 했었지?「예.」그렇게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협회하고 연합의 관계는 마치 동전의 앞뒤와 같이 뗄 수 없는….」마찬가지예요. 이 모든 전부는 협회 소속이에요. 활동 부서만 다른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은 반드시 통반격파 훈독회에 연결해야 된다구요. 국민연합이나 승공연합이 훈독대회를 할 때는 통·반을 분별해서 맡는 거예요. 각 부처의 요원들이 맡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7개 부처가 따로따로 통·반을 분배해 가지고 훈독하는 거예요. 그것을 내버려두지 말고 40일 동안에 두 번씩 교류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시일이 가면 갈수록 전부 일원화된다구요.

이러면서 바쁘게 되면 불려 나가야 되거든. 불려 나가면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지식 수준을 봐서 대학 나온 사람들을 반에 배치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부인들이 반장을 해야 돼요. 전 국가의 반장은 우리가 맡아야 돼요. 그 다음엔 이장도 맡아야 돼요. 남편이 이장을 하면 여자는 반장까지 할 수 있다구요. 어떻게 하든지 그걸 짜야 돼요. 그게 하부조직이거든. 그래 가지고 면까지 임명하는 거예요.

임명하게 되면 면장이 우리 훈독 책임자를 한다면 면을 중심삼고 이장이니 반장이니 다 만들 수 있어요. 지금 해오던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서 시켜 가지고 할 수 있게 하면 쉽다는 거예요. 행정부처의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는 남북통일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다른 무엇이 없어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라구요. 그걸 들고 나가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자들을 동원해야 된다구요. 통·반장, 면장까지도 얼마든지 여자들이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군이에요. 군 자체에도 동이 있고 면이 있고 리가 있고 통·반이 있잖아요? 이게 전부 같은 조직이에요. 도에 가더라도 조직의 형태는 마찬가지예요. 하나의 단위 형태만 딱 하게 되면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남북통일≫로 교육한 다음에 추가로 사상교육을 해야

그러니까 새로이 편성했다고 생각하지 마요. 어디 어디에서 훈독회를 쭉 해 나가는데,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이면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교재로 쓰게 되면 같은 날로 날짜를 정해서 누가 빨리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한 번 하고 두 번, 세 번만 하게 된다면 대개 자기가 책을 가지고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무한히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공적인 사상교육을 해야 돼요. 공산주의 비판과 통일사상, 원리사상을 교육하는 거예요. 이북에 가게 된다면 공산주의에 대비할 수 있는 이론적인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북한의 주체사상 비판을 중점적으로 해야 됩니다. (설용수 원장)」물론이지.「공산주의 비판이니 그런 것은 일반적으로 잘 안 씁니다.」안 쓰더라도 그걸 해야 된다구.「공산주의는 다 망했습니다.」망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세계 공산주의 조직이 다 남아 있어요, 아직까지. 소련이 되살아나려고 그래요. 옛날로 돌아가자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하면서 주체사상 비판 교육을 하는 거예요. 주체사상이야 몇 페이지 안 되잖아요? 갈래를 잡아 가지고 일주일만 하면 환할 건데 말이에요.

「그런 것들을 국가에서 굉장히 소홀히 합니다.」그러니까 우리가 해야 된다구.「예. 저희가 해야 됩니다. 통일원에 가면 그 부분을 저희가 주장하고 있습니다. (설용수)」그래서 교육받았으면 앞으로 이북에 가더라도 공산주의가 하는 데 따라 보조를 맞춰 줄 수 있어요.

승공연합 국민연합의 사무국장은 우리 식구들에게 맡겨라

사무국장은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 맡아서 하면 되는 거야. 배치하면 되는 거야. 여자들이 훈독회 한다면 하루에 한 시간 두 시간인데, 그럴 때는 한 시간 두 시간은 관계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에요. 교육에 전념하는 데 필요한 인원들을 그 교구 자체에서 의논해서 배치해 가지고 활용해 나가야 돼요. 자체에서 활동할 수 있는 내용을 해결해야지, 외부에서 도와줄 수 없어요.

일본도 그래요. 이제부터 어느 수준에 올라갈 때는 국가 자립시대로 들어간다구요. 미국이라든가 다른 나라들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나갈 수 있게 된다면 선생님이 지원 안 하려고 그래요.

앞으로 2세들을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이제 한씨 문씨를 수습해야 돼요. 그렇게 되어야 선생님 아들딸을 중심삼고 주류적으로 친족연합회가 살아난다구요. 그래서 바빠요. 바쁘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방의 도·군까지는 농토를 사서 농사를 지어 밥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그것도 생각해 봤다구요. 여러분은 농사짓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자립하려면 그것밖에 더 있어요? 전국토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시골로 가야지요. 자기 고향 땅에 들어가서 농사하던 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서 먹고살며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도시에서 월급 받으면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주적인 입장에서 생활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농사지어 먹고 일하면 되잖아요? 그런 조직을 다 만들어야 돼요. 시골을 놔두면 누가 하겠어요? 자기 고향에 가서 해야 된다구요. 그게 간단한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자기 사는 데서부터 하는 거예요.

여기가 용산구지요? 용산구에 동이 몇 개나 돼요? 동이 백 개 된다면 백 개 동을 중심삼고 시작해서 그 아래는 식구들을 배치하고 아들딸을 배치해서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책을 가지고 하는데 백 개 동에 천 개 반이 있으면, 한 사람이 열 개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틀에 한 번씩 가든가 하루에 한 번씩 가든가 해서 돌면서 교육할 수 있는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훈독대회를 하면서 기성교회 여자들을 흡수해야

우선 훈독회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그 가운데서 우수한 사람을 빼서 종합적인 교육을 해주고, 또 도면 도 레벨에서 교육해 주는 거예요. 훈독회를 할 수 있고 원리를 알고 사상적인 면에서 도 레벨까지 올라갔으면 행정부 요원들, 국회의원들을 대할 수 있는 입장에 세워야 된다구요. 행정부 요원들과 일대일의 입장에서 얘기해 가지고 그들을 지도할 수 있는 입장이 돼야 남북한 총선거 때도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이론이 없어 가지고는 말을 못 해요. 가서 앉아 가지고 말을 듣다가 온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황선조, 알겠어?「예.」곽정환, 알겠어?「예.」의논하라구.

이번 대회도 이런 기준에서 반지도 사줬는데, 거기에 있어서 기본 활동비가 얼마나 필요한가 하는 그것은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언제나 그렇게 할 수 없어요. 현재 남미에 대한 모든 것을 봉쇄해 버렸어요.

곽정환, 얘기해 보라구.「전체적인 교육은 이미 전에 뉴욕에서 지시하신 대로 각 권역별로 교육 책임자를 임명하셨습니다.」이번에 내가 떠나면 자기가 내려가서 교구장 교역장을…. 황선조와 의논한 것을 혼자 다 할 수 없어요. 팔도에서 빨리 조직편성을 해서 같은 내용으로써 훈시하면 체제가 잡혀지는 거예요.

지금 하고 있는 통반격파 조직이 몇 개야?「한 개 동에 3개씩 해서 1만2천 개를 목표로 했었는데, 75퍼센트를 달성했습니다. 그러니까 8천 개의 훈독회 조직이 있습니다. 그 중에 잘 되는 곳도 있고 안 되는 곳도 있지만 8천 곳에는 훈독회보가 계속 내려가고 있습니다. (황선조 회장)」

그건 앞으로 이런 안(案)대로 훈독회를 해야 돼요. 이번에 활동하면서 횡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게 기성교회 사람들이에요. 이번에 참석한 여자들 중에 상당수가, 절반은 기성교회 교인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 용산구면 용산구에서 얼마나 많이 참석했겠어요? 그러니 그들을 모아서 될 수 있는 대로 중요 장소의 훈독 책임자로 해서 통반격파 책임자로 배치하는 거예요. 우선 1만5천 명을 흡수할 수 있는 거예요.「예.」

그 사람들은 자기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용산이면 용산에 있기 때문에 고정적인 입장에서 할 수 있고, 지금까지 우리가 훈독회 하던 내용을 인수받아 가지고 조직을 확대할 수 있어요. 확대는 친족관계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기성교인하고 친족 중심으로 하는 거예요. 그게 제일 빠른 길이에요. 용산구면 용산구권에 있는 문씨면 문씨를 전부 연결시키는 거예요.

못 하겠으면 어느 반의 어느 훈독회에 가입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연락하면서, 이 사람들이 어느 수준에 가게 된다면 같이 교육받으면서 책임자로서 결여된 모든 것을 보충해 나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교육을 받아서 충당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어느 기준이 되면 책자를 주는 거예요. 몇 번 읽으라고 하는 거예요. 몇 번 읽고 나서는 시험 쳐야 돼요. 시험도 시험이지만 논문을 쓰게 하는 거예요. 자기가 쓴 논문을 읽으면서 비판받은 것을 평가해서 점수를 주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수준에 오른 사람들은 정착할 수 있는 통·반 책임자로 임명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구 책임자가 있을 것이고 통 책임자가 있고 반 책임자가 있을 것이 아니에요? 비준에 따라서 배치하는 거예요. 대학 출신자라든가 사회 경륜이라든가 교육받은 실적 점수에 따라서 배치해 나가는 거예요. 이래서 어떻게 하든지 통·반에서 자리를 잡아야 돼요. 그래 놓으면 남한이든 북한이든 문제없다는 거예요.

기성교인들을 흡수하는 거예요. 이번에 반지를 받은 사람들 중에 기성교인이 많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동지들이 협력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지금 황협회장이 말한 훈독 조직은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당히 활발하게 움직입니다.」그것이 본이야, 본. 그게 본이라구.

그리고 축복가정들이 다 있잖아요? 한 가정도 빼지 말라는 거예요. 통반격파의 요원으로서 배치하는 거예요. 책을 나눠 줘서 훈독하는 거예요. 자, 얘기해 봐요, 곽정환.

훈독회를 통해 사상교육을 해서 식구화 운동을 해야

「아버님이 전에 말씀하신 것이 뭐냐 하면, 가정연합은 말할 것도 없고 여성연합, 그 다음에 조사위원, 청년연합, 국민연합, 승공연합, 모든 조직체를 동원해서 교육생들을 뽑는 것입니다. 이번에 여기서 추가로 지시한 것은 대회 유형하고 교육 유형의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선은 아버님이 가시자마자 후속으로 하부기구의 대회를 주력하되, 전체 조직들이 다 동원되어 대회와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교육받았거나 대회에 참석한 사람을 개별 단위 조직별로도 인연 맺지만, 궁극적으로는 교회와 연결시켜서 교회 바탕 위에 통·반 조직으로, 또 훈독회를 할 수 있는 조직으로 영속화시키고 지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곽정환)」

교육하게 되면 반드시 말씀 훈독을 하는데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훈독하는 거예요. 하는 것을 봐서 빨리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책을 한 번 읽고 두 번 읽으면서 차원을 높일 수 있다구요. 그 다음엔 승공강의라든가 공산주의 비판이라든가 통일사상이라든가 원리강의까지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서 보편 식구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주일에는 교회 예배에 참석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있잖아요? 놀리지 말라는 거예요.

1천2백만 명을 했기 때문에 우선 50만을 중심삼고 배치하더라도 몇 배예요?「24배입니다.」24배가 되는 거예요.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24명만 훈독회 하게 되면 완전히 커버하는 거예요. 거기에 기성교인이 있으면 빠를 것이고, 친족들이 있으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 지지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가 없다고 본다구요. 그러니 맨 처음에 핵심적인 교육을 군까지만 해 놓으면 면부터 교육하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한 군에 면이 15개 미만이거든. 그것을 교육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몇 개 군을 중심삼고 교육을 점진적으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육해서 딱딱딱 배치해 가지고 모자라는 데를 채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훈독회를 강화시키는 거예요. 하루에 한 시간 하던 것에서 다섯 시간도 할 수 있다구요. 교육 대신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훈독한 사람들이 전부 교육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밑창까지 다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교육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라디오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국회의원들이나 행정부처에 있는 요원들은 그 분위기에 반대할 수 없고 따라오기 때문에 자연히 훈독회에 참석시키는 거예요.

이것은 일반 국민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정의 여자를 동원해야 돼요. 여자들을 동원해서 교육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대학 출신 이상을 중심삼고 각 도별로 그것부터 해야 돼요.

교육해서 이런 일을 하려고 하니 가정이 수고롭지만 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 이거예요. 군대에 나가 3년간 복무를 하는데, 못해도 3년이라도 이름을 걸어 동참할 수 있는, 그런 성의가 있어야 될 것이 아니냐고 하는 거예요. 교육을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남북통일 순결반지를 받은 여자들을 활용해 훈독대회를 계속해야

여자들을 내세워야 돼요. 여자들은 집에 있으니까 말이에요. 남자들은 매일같이 출근하기 때문에 만날 수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연락할 수 있는 것은 여자라구요. 이게 얼마나 좋은 방향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동창생들이 한 도 내에 거의 있으니….

서울은 구가 몇 개나 되나?「24개입니다.」24개 구는 24개 도와 마찬가지예요. 서울 안에는 얼마든지 마음대로 만날 수 있어요. 한 나라에서 사는 것이, 한 구에 사는 것과 마찬가지니, 거리에 관계없이 왕래하는 것은 문제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창생이 서울에 다섯 명 있다면 다섯 사람에게 전화해 가지고 어디서 모이자 해서 한꺼번에 다 모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 출신자가 서울에 몇 명 있다는 것을 알아내는 거예요. 또 대학 출신자끼리 4년을 졸업할 때까지 동기생과 몇 기생, 몇 기생이 서울에 얼마나 사느냐 알아 가지고 몽땅 모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육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동창생들 라인을 중심삼고 전부 묶으라는 거예요.

대학들 다 나왔지요?「예.」자기 동창생들, 대학 친구들을 연합해서 서울에 사는 같은 대학 출신들을 모아 가지고, 몇 기생, 몇 기생 모아 가지고 교육하자 이거예요. 남북통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공산당을 방어하고 나라를 찾자 이거예요. 밥을 먹으나 무엇을 하나 우리는 이걸 해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나라를 팔아먹는 입장으로 나가면 다 망한다 이거예요.

문총재가 외국에 나가서 바쁘게 살다가 여기에 와서 수고해 가지고 정지작업을 했는데 잘못하면 그것을 날려 버리니 한번 하자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전부 동생이 되어 있고, 남자들도 동생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동생 남동생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냅다 몰아도 참석 안 할 수 없어요.

이제 앞으로 반지를 받은 사람들을 찾아가서 대회를 할지 몰라요.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대회 한 인원의 절반만 되어도 매달 대회를 할 수 있어요. 반지를 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한 사람이 다섯 사람만 데려와도 되잖아요? 오 오는 이십오(5×5=25) 오 일은 오(5×1=5), 7만5천 명, 8만 명은 들어오는 거예요. 지금 8만 명이 못 들어가잖아요? 요전에 우리 대회 할 때 몇 명이 들어갔나? 정식적으로 들어간 것이 몇 명이야? 5만 명도 안 되지?「아닙니다. 11만5천 명 티켓이 나갔습니다.」나가기는 그랬는데, 자리가 몇 석이야?「8만 석입니다. 바닥까지 하면 9만 석입니다.」

그러니까 반지 탄 사람의 친척만 데리고 오라고 해서 ‘자, 모여라!’ 하면 언제나 매달 꽉꽉 채울 수 있어요. 거기에서 왁왁 불어 보라구요. 서울 자체 내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친척을 중심삼고 가자고 하는 거예요. 서울 사람들은 거의 차가 있잖아요? 버스비를 왜 줘요? 자기 차를 가지고 오라고 하면 돼요.

경기도하고 서울을 합치면 2천3백만이 되더라구요. 한국 국민의 절반이 여기에 모였어요. 또 그 다음엔 똑똑한 사람들이 다 모여 있어요. 여기서 판을 차려야지요. 옛날에 통에까지도 식구를 배치하고, 집집마다 간판을 붙였던 것을 알아요, 몰라요? 그건 얼마 기간 안 걸려서 다 만들어 준 거예요. 한 달 미만에 다 만들었어요. 어려울 것이 없다구요.

우리가 전국 반까지 대회를 두 번씩 하지 않았어요? 그것을 다 잊어버렸어요?「승공연합에서 했습니다.」연합본당이에요. 연합당이 아니고 연합본당이에요. 그 다음에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은 별당이에요. 중심 앞에 수평이에요. 횡적이에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이것이 달라요. 개인적인 횡, 가정적인 횡, 종족적인 횡, 민족적 횡, 이래 가지고 남북통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하는 것은 남북한에 자매결연을 맺을 수 있는 조직 편성이에요. 그러니 한 가정을 중심삼고 두 가정씩 모아 소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앞으로 북한 사람들을 남한에 데려오는 거예요. 통일하는 것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두 집에서 한 집을 맞자 이거예요. 선생님이 맡으면 틀림없이 할 거예요. 내 대신 해달라는 거예요.

그래서 국회의원 출마 때도 가인 아벨이에요. 책임자 된 사람들은 매일같이 야당을 들르고 여당을 들르라는 거예요. 다 한 곳에 있지요? 야당 여당이 국회에 가까이 있잖아요? 자주 만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둘 중에서 열심히 하는 곳을 밀어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시·군·구에 출마하는 데는 전부 우리 사람이 따라서는 거예요.

교육을 하되 그 지역 자체에서 해서 관리를 해 나가야

더 얘기해 봐요.「예. 교육도 교육이지만 전에 했던 경험을 놓고 본다면 후속 관리해서 어떻게 계속해 나가느냐 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봅니다. (곽정환)」후속 관리는 축복받은 가정이 하는 거예요. 1천2백만 명을 축복해 줬지요? 180개국에서 전도하지 않았어요? 그것을 어떻게 하든지 안고추는 거예요. 그 다음엔 기독교인을 연결하고 친족을 연결하는 거예요.

기지화하는 데는 말이에요, 서울이면 서울의 동대문에 있는 사람이 영등포에 가서 하면 안 된다구요. 울타리 가까운 데에서 연결지어 나가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동대문구를 교육한다면 거기에 있는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몇 시간 하는 것이 아니라 3박4일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구 안에 사니 먹으러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이고, 차비도 필요 없어요. 가서 교육만 하면 되는 거예요. 모아들일 수 있는 조직만 있으면 사흘 나흘 끌어내는 것은 문제없잖아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감동 받고 ‘이것을 해야 되겠다.’ 한다면 책임을 줘서 ‘너 해봐라!’ 하는 거예요. 해서 지치게 되면 선배들이 가 가지고 힘을 주고 교육을 2차로, 별도로 하는 거예요. 1차 해서 안 됐으면 2차, 3차 하는 데 가서 힘을 얻게 하는 거예요. 알면 알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힘이 나는 것 아니에요? 구면 구 자체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지, 별도의 구에서 협조를 받겠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사무국장으로 세울 수 있는 후계자를 기르면서 일해 나가야

사무국장은 도 지부장인 교구장이 자리잡아 주어야 된다구. 교구장이 교회요원에게 사무국장을 대신할 수 있게 맡겨서 관리하면 된다구. 자기가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그 사람들을 가리가리를 잘 해서 부처에 연결할 수 있는 조직만 만들면 되는 거예요. 머리는 하나되어야 돼요. 머리를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책임분담이 있어요. 그래서 연합해서 교역장을 중심삼고 7대 부처의 책임자들이 모여 가지고, 혼자 할 수 없게 되면 보충인원을 세워서 보충해 나가는 거예요. 조직에 한 사람도 없으면 거기에 연결될 수 있는 사람, 협회장을 매일같이 만날 수 있고 아침마다 만날 수 있는 사람을 세워 30분이면 30분 활동할 수 있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좋은 것이 뭐냐? 훈독회 때 모여서 그때 전달할 수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자기 후임으로 두 사람씩 기르라는 것 아니야?「그래서 떠나지 않고 거기서 조직관리를 계속할 사람이 필요합니다.」글쎄 그 자체에서 사무국장 할 수 있는 사람을 데리고 일을 해야 된다는 거야. 제1, 제2, 제3, 세 사람까지는 기르는 거예요. 외교문제, 교육문제, 관리문제를 담당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길러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디 가더라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갔다 오더라도 일생 그렇게 만들어 놓고 하라고 했는데, 하라는 대로 안 해서 문제가 되잖아요? 이동한다고 해체되면 돼요? 닦아 놓은 기반이 남아질 수 있게 하려면 제2 관리자를 만들어 놓아야지요. 지금 교구장 혼자 해먹는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후계자를 길러 놓아 가지고 대체해야 된다구. 일을 시켜 봐서 잘하면 길러 가지고 자기와 같은 교구장 발령 받을 수 있게, 출세할 수 있게 길러 줘야 된다구요.「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르라는 것이 선생님의 훈시예요. 그렇게 안 해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혼자 어떻게 다 해먹나? 혼자 좌지우지하다가, 경제권을 자기가 쥐고 있다가 모르게 다 따 버려서 휭 날아가면 언제든지 문제되는 거예요. 남미도 가 보니까 전부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본부에서 연결하는 돈을 자기 포켓에 넣고 전체에게 공개도 안 하고 말아먹었더라구요. 교회를 팔아먹고 말이에요. 돈이 없으면 교회를 저당 잡혀서 팔아먹고 말이에요. 빌린 돈을 안 갚고 전부 팔아먹었어요. 그러고 있으니 망해요.

체제를 새로이 해서 한국에서 훈련시켜서 외국에 제2 책임자를 보내서 국가 체제를 바로잡아야 할 책임도 한국에 있다구요. 남북통일운동을 중심삼고 세계의 교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인재 양성 체제로서 대치하는 것도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절대 필요해요. 초당적이에요. 당을 움직여서 끌어갈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이 위에는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을 우리편으로 만들어 놓고 여자들이 나서게 하는 거예요. 남자들도 관심을 갖게 해 가지고 협조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은 자동적으로 협조하는 거예요.

그런 길로 기울어질 수 있는, 벌써 국경선을 넘어서 저쪽 평지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을 찾자는 거예요. 전국적으로 환영받았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자연적인 환경의 조직 체제가 되려면 사위기대 기반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하나는 교회 기반, 하나는 경제 기반, 그 다음엔 문화생활 기반이에요. 사위기대가 그렇게 되잖아요? 세 사람이 절대 필요해요.

종적인 조직을 중심하고 횡적으로 확대시켜 나가야

지금까지 하던 것이 문제없잖아요? 교구장이 사람을 안 길러서 그래요. 내가 닐을 미국의 협회장으로 시켰는데, 그 녀석이 전국의 선교사들을 부른 거예요. 능력 있는 선교사로 각 주(州) 책임자를 하려고 했더니 불러다가 본부에 데려왔더라구요. 70명 몇 명을 몰아놨어요. 그걸 뒤집어 가지고 다 쫓아 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 누가 이런 놀음을 했느냐? 인사조치는 네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야 된다. 나라 책임자인 네 아래 국장급까지 네가 인사조치 못 하는 것이다.’ 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나라 책임자라도 교구장이나 국장을 자기 마음대로 못 갈게 되어 있어요. 그것은 선생님으로부터 3단계가 되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속하는 거예요. 나라 책임자하고 국장급까지 인사조치를 마음대로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보고할 때는 그 나라의 책임자만 보고하는 것이 아니에요. 국장급은 전부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그걸 안 하니까 문제가 생기지요. 본부면 본부의 상황실에 보고가 올라오면 부처에서 전달해 줘야 돼요. 어떠 어떠한 것, 무엇이 있다 하면 대번에 거기에 순찰요원을 보내서 시정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내버려두면 무책임한 거예요. 자기 교회 위주로만 생각하지 자기와 연결되어 있는 하부조직에는 관심을 안 가져요. 관심을 갖게 되면 비용이 많이 나가거든. 비용을 벌어대야 되겠으니, 책임 하려니 안 하는 거예요. 자기가 도 책임자면 군으로부터 면까지 명령해야 돼요. 안 들으면 강제로라도 듣게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피곤하니까 안 한다는 거예요.

종적인 조직을 중심삼아서 횡적으로 만들어야 될 텐데, 횡적으로 만들어서 자기 도시면 도시를 중심삼고 몇 개 동을 연결해서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여 나가니 중심이 안 서 있어요. 자기가 뻥 하면 다 해산되어 버리는 거예요. 조직이 동(洞)으로부터 되어 있으면 뻥 하더라도 그 단계에만 피해가 있지 여기 올라온 핵심요원은 없어져도 된다구요. 체제가 언제나 남아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하나 없어지면 전부 뻥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또 그 후계자가 없으니까 교회를 옮기면 누구 책임질 사람도 없어요. 이것이 올라가면 올라가는 기준에서 이게 자립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핵심요원이 남아 있어야 된다구요.

그건 교육을 못 받아서 그래요. 신학교를 가면 그런 교육을 다 받거든. 지도하는 방법이라든가 부처에 대한 모든 것, 인사조치까지 공부하는 거예요.

교구장들이 현재 자기가 하는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인계해 주고 교육해 나가야 돼요. 교회의 공식적인 교육과 자기 사적인 교육을 겸해야 된다구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내적 외적이 그거 아니에요? 내적 외적의 양면 책임을 해야 돼요. 한 면만 잘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문제가 뭐예요?

조직이 크면 나누어서 하라

「시·군·구 253곳에 2백 명씩 우리가 조직요원을 교육시키면 약 5만 명입니다. 그리고 읍·면·동 3천7백 곳에 20명씩 교육하면 약 7만4천 명입니다. 그래서 12만4천 명 정도를 교육시켜 놓으면 그게 완전히 저희들의 외선 조직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협회가 뿌리라면 그 나무에 달려 있는 하나의 줄기요 가지입니다. 이 12만4천 명을 제1단계로 교육시켜야 그래도 아버님이 구상하는 남북통일 시대를 열어 가는 주역이 될 수 있겠다고 상황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종관)」

왜 12만4천 명만 교육해?「그들이 조직요원입니다.」조직요원 교육을 왜 그것만 해? 전국민 5천만을 다 할 수 있는데.「그 12만4천명을 통해서 제2단계는….」그러니까 언론기관을 동원하라는 거예요. 훈독회를 자기 집에서만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라디오 방송으로 하고 텔레비전 방송으로 하자는 거예요. 국가를 움직여서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그게 안 돼서 그렇지요.

「그게 1단계고, 47만 5천 개의 통·반이 있으니까 2단계는 47만 5천 개의 통·반을 우리가 교육시켜야 됩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40만2천 개가 도시에 집중되어 있고, 약 7만 5천 개가 농촌에 있습니다. 도시에 인구가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지금 24개 구로 되어 있습니다만, 조직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는 서울을 크게 하나의 지구로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강남 강북으로 하든지 옛날에 아버님께서 하시던 동서남북 지회로 해서 서울시지부를 세분화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동서남북으로 하든지, 그것도 크게 되면 열두 지회로 나누는 거예요. 그러면 강해져요. 많아진다고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강력해져요.

사회 지도층 인사들의 만남의 장을 전체가 협력해서 만들어야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보고드리겠습니다. 송병준 사장이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는데, 청죽회를 관리하는 것을 보니까 그전부터 아버님께서 하사해 주셨던 사무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무실이 마련되어 미팅 홀도 있고 세미나 룸도 있으니까 그래도 원로들이 와서 토론도 하고 세미나도 지속적으로 해 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세계일보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건물을 얻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나라의 여론을 주도해 간다고 하는 소위 국회의원들을 요리하려면 그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장(場)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최소한도의 그런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공간을 만들면 되잖아요?「예.」전체가 협력해서 만드는 거예요. 내가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주는데 도와주면 안 돼요. 내가 도와줘야 할 것은 뭐냐? 이제부터는 세계적으로 초등학교를 만들고 중고등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한국에도 도마다 고등학교를 만들라고 지시했지만, 우선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교육기관을 만들고 교회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모아서 우선 곽회장이나 황회장, 설용수 이사장, 이런 강의를 잘 하시는 분을 초청해서 교육시켜야 됩니다.」그것은 이미 다 배치되어 있어.「그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각 도별로 책임자가 다 있어.「예. 얼마든지 강사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1단계, 2단계, 3단계까지 교육시켜야 됩니다. 부모님을 참부모님으로 고백하고,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고, 더 나아가서는 최소한 일주일 이상 수련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단계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그 사람들을 우리가 믿고 어떤 일을 맡기고 또 일을 조직할 수 있겠다고 생각되어서 그러한 모임을 주도할 수 있는 아지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이 집을 지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교육을 받고 감명을 받으면 돈 있는 사람은 돈 내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어제 만나면서 그걸 느꼈습니다. 인민군으로 잡혀서 남쪽에 남아 있는데 돈 있는 사람이 있답니다. 그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감동을 받으면 돈을 내놓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돈을 내지, 가능성 있다는 것이 뭐야? 옛날에는 권총을 들이대고 협박해서 돈을 도둑질하듯이 가져갔는데 말이야.「그러니까 계속적인 지원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고사상태가 됩니다.」

밥 먹고 열심히 어떻게 일을 계속하느냐 이거예요. 10년 되고 20년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성연합을 뭘 하려고 만들었겠어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그것을 하려고 만들었어요.

「아까 식탁에서도 아버님께서 봄기운이 오면 그 봄기운을 따라가야 죽지 않고 살지 엉뚱한 데로 가면 죽는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이야말로 참부모님의 말씀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생각됩니다.」그래서 자기 재산들을 교회에 갖다 맡기라고 하지 않았어? (남북통일운동에 대한 유종관 회장의 다짐)

때가 왔으니 죽기 살기로 해봐라

내가 임자한테 형님으로부터 국회에서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하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방망이질하라고 그러잖아? ‘내가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유씨네 가문의 반대를 받았지만 지금은 이만큼 달라졌소. 우리 형님이 나를 개 취급했는데 이제는 선생님 취급할 수 있게 되었소. 그러니 내말 듣겠소, 안 듣겠소?’ 하면 얼마나 좋아요? 형님이 나를 반대했는데 통일교회 골수분자가 되어 나보다 앞서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 형제 반반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남북통일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통일할 수 있는 희망에 벅차 있는데, 나이가 많아질수록 그 꿈이 부풀어 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국회를 드나들면서 국회의사당을 자기 활동 무대로 삼으라는 거예요. 승공연합이 그것 하는 것 아니에요? 국민연합이 그것 하는 것 아니에요? 내가 물어 보기를 괜히 물어 봤구만.

오늘 내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임자의 때가 왔으니 침을 뱉어도 흘러가지 않고 흘러 들어온다는 거예요. 죽기살기로 해보라는 거예요. 기반이 안 닦아지나. 국회의원들에게 도둑질한 돈도 조사해서 신문사에 공개할 수 있는 재료가 있으니, 돈을 얼마든지 모아 쓸 수 있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그 돈으로 술 사먹지 않아요. 나라를 살리는 데 쓰는 거예요.

내가 일곱 번씩이나 물어 봤어? 생기기도 잘생겼지만 왜 그렇게 물어 봤겠나?「아버님이 사명을 주셨기 때문에 뭔가 작품을 하나 만들어서 올리는 저희들이 되겠습니다.」전부 전라도 패예요. 일본의 리저널 디렉터의 70퍼센트 이상이 전라도 패더라구요. 전라도 패가 못 하게 되면 영 안 된다구요. 복을 전라도가 다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현정부가 가는 길을 돌이키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공산당 판의 남북통일 전선을 확청(廓淸)해야 돼요.

나도 사실은 전라도 패 아니에요? (웃음) 전라도 패가 남북통일 하자는 거예요. 김대통령도 햇빛정책이라고 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잖아요? 나라를 가지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요. 김정일이 현재 어렵다고 하는데, 가만 보면 돈을 얼마 안 가지고도 주머니에 몰아넣을 수 있어요. 한국 사람이 아니라도 소련 사람이나 중국 사람을 시켜서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문제될 게 뭐 있어요?

자, 그러니까 협력해서 하라구요.「예.」황선조가 해서 안 되면 ‘나한테 지도 받아라!’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싸움을 하든 무엇을 하든 해서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밀어대라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게 어려울 것 같으면 전부 동원해서 협조를 받으라구요.

나는 내일 모레 떠나는 거예요. 모레 몇 시라구?「예. 열 시로 예정되어 있습니다.」자기들에게 맡기고 떠날 거라구요. 그래야 자기들 위신이 선다구요. (이후 말씀은 주로 대화식으로 하신 것임)

(≪참부모≫ 제1장 ‘제1절 참부모라는 말의 의미’부터 훈독)

우리의 외적 기반은 기독교, 내적 기반은 자기 종족

『……지상에서 영적인 상속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주님에게 영적인 기반을 상속하시게 될 때 지상의 기독교인들이 그 다시 오시는 주님과 하나되면 지상에서 상속의 기준이 닦아질 수 있을 것인데,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그런 기준을 세워 놓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승리의 터전이 오시는 참부모 앞에 고스란히 옮겨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다시 오시는 참부모님은 재차 영적인 상속의 기준을 복귀하고, 육적인 상속의 기준을 복귀하는 투쟁의 역사를 거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외적인 기반이 기독교고 내적인 기반이 자기 종족이에요. 축복받은 일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기반을 연결시켜야 돼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자기 종족만이 아니에요. 사탄세계 가인권 내의 사람을 닦아 놓고 그 다음에는 일족을 닦은 거예요. 일족은 내적이에요. 안팎으로 일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독교가 반대하더라도….

기독교가 안 따라나오면 떨어져 나가요. 머리가 안 되면 꽁지가 붙는다는 말이 있는데 딱 그런 식으로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합해야 될 텐데 반대하니까 회회교가 통일교회와 합하려고 하고 있어요. 패러컨이라든가 와히드 대통령이 그와 같은 자리에 있어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 그 다음에 일족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금 외적 가정들을 여러분이 축복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적 가정으로 묶어야 된다구요. 그걸 내버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믿음의 일족이니까 직계 일족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믿음의 일족은 세계와 사탄과 연결되고, 또 내적인 일족은 나라와 연결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내적인 나라와 외적인 나라가 하나되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와 하나되면 북한은 문제없이 소화해

그래서 남북통일 시대가 왔어요. 북한이 안 돌아가면 거꾸러진다는 거예요. 떨어진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들이 싫다고 해도 내가 전해 주어야 될 말을 다 해줘야 돼요. 지금 김정일이 나한테 부탁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북한에서 자동차 공장을 한다고 해서 자기들을 따라갈 줄 안다면 큰 오산이에요. 자기들이 따라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따라와야 돼요. 자기들은 직선이 아니에요. 관계되어 있는 것은 돌기 위한 거예요. 돌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현재 남북통일 내용을 제시하는데 그것을 하지 못하면 북한을 내버리는 거예요. 북한을 내버리면 중국과 하나될 수 있고 소련과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중국과 하나되면 북한은 문제없는 거예요. 미국과 하나되어도 북한은 문제없고, 중국과 하나되어도 북한은 문제없고, 러시아와 하나되어도 북한은 문제없는 거예요. 미국과 소련과 중국이 하나되면 북한은 손댈 필요도 없는 거예요. 따 버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오늘 ≪참부모≫ 말씀을 잘 읽는구만. 선생님이 제4차 아담권까지 발표했다는 것은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자리를 잡아야 돼요. 자리잡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외적인 기반을 조건적으로 닦았으니, 이제 내적으로 정착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하면서 오빠 동생이라고 했어요. 오빠 동생, 형제가 안 됐어요. 그것이 타락이라구요. 사탄이 들어와서 동생을 빼앗아 가고 형님을 빼앗아 갔어요. 그것을 내가 복귀해 가지고 오빠의 자리, 동생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내놓으라고 해서 찾는 거예요.

여자부터 찾아야지요? 복귀가 그렇지요?「예.」남북한 여자들을 찾고, 그 다음에 자녀를 찾아야지요? 해와가 타락한 거예요. 그 다음에 아담이 책임분담을 못 한 거라구요. 책임분담을 못 해서 전부 다 전복시켜 버렸어요. 그러니 반대로 해서 돌려놓아야 돼요.

이제 아들딸이 뭉쳐 가지고 나아가면 축복받은 가정을 따라가요. 조건으로라도 따라가게 있다구요. 그게 안 된 사람들은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기 쉽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묶어 나가느냐? 가정에서부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묶어야 되는 때가 최후 정리의 때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에게 자기가 있으면 안 돼요. 황선조라든가 곽정환이라는 개념을 집어넣지 말라는 거예요. 말이라든가 흠도 하나도 원치 않아요. 참부모 절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와 상치되는 것은 사탄이 물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그런 무엇이 있으면 선생님이 대번에 처단해 버려요. 안고 우물우물하지 않아요.

이제는 내가 사탄세계에 교회도 팔아먹고 다 팔 거예요. 교회가 없어요.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할 책임을 다 했어요. 축복해 주고 다 했는데, 그 다음에 선생님이 할 일이 뭐예요? 선생님 가정을 찾아가야 돼요. 가인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 선생님의 일족과 대한민국까지 버렸어요. 문씨까지 버렸어요.

원래는 최선길이 책임 못 했어요. 절대 선생님을 따라와야 된다구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다시 세워야 했던 거예요. 해방 후에 이뤄진 것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연결할 것이었는데 기독교가 망쳐 놓았어요. 이혼시킨 것이 영락교회예요. 갖은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잘 몰라요. 그래서 반대 받는 입장에서 새로이 출발해서 이만큼 이루었어요. 이 이상 길이 없어요.

이제는 남북통일을 하는 거예요. 외적인 가인세계의 기반을 내가 조건적으로 다 닦아 왔어요. 이제 내적으로 정착시켜야 된다구요. 내가 할 책임이 뭐냐? 이 일이 4년 동안에 안 되면 어디든지 내가 갈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한국을 따 버리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4천만이 아니에요. 4억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축복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안팎으로, 내적 외적으로. 미혼남녀까지 해서 4억쌍 축복이지요? 가인세계에서 아벨권 4억쌍을 닦아 놨기 때문에 아들딸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4년간에 끝마치면 통일교회의 책임과 부모님의 책임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4년 동안에 이 준비를 해야 돼요.

축복가정은 선생님 일족을 보호하고 기반 닦아 줘야

지금까지 선생님 주변의 친척이라든가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나라가 도와주지 않고 사탄이 반대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똑똑히 알라구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 하늘땅, 사탄이 반대했어요. 이제는 이 일을 준비해야 돼요. 친척들을 자리잡아 주어야 돼요. 여러분이 못살더라도 주변에서 내적인 기반을 닦아 줘야 된다구요. 자기들의 재산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 주위에 있는 개인·가정·종족의 기반을 닦아 줘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소유권을 인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물건을 중심삼은 삶을 살면서 이 길을 가겠다면 거짓말이에요. 자기들에게 뭐가 있으면 선생님 일족에 대해 전부 바쳐야 돼요. 이것이 새로운 나라의 창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 사돈들이 쓰레기통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의 대통령, 왕과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세상이 받들었으면 여러분이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 반대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 사돈의 자식들이 쓰레기통이 되어 반대하고 있어요. 박보희도 그래요. 뜻을 대해서 아들딸을 신학 공부를 시켜서 하늘을 위하게 하지 않고 세상에서 출세하는 놀음을 시켰어요. 퉤! 나는 싫어요! 여기 이 사람도 그래요. 유정옥! 눈을 쓰고 다니면서 두 갈래 길에서 ‘이렇게 가라!’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전문가예요. 가인 아벨이 거꾸로 되면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자기 자식들을 중심삼고 나간 거예요. 사길자니 정대화니….

효진이가 리틀엔젤스에 와 있었기 때문에 외로웠어요. 같은 말로 공부하는데 한국말도 잘 모르는 거예요. 이 아이들은 한국말을 어미 아비를 중심삼고 공부했거든. 그러니 효진이는 공부에서 떨어지는 거예요. 위신상 그걸 싫어한 거예요. 내가 알아요. 안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점수를 빵점 맞더라도 모셨어야 돼요. 그런데 어미 아비가 ‘절대 효진이를 따라가다가는 망한다!’ 했어요. 그런 역사가 있는 것을 알아요?

‘너는 공부 잘 해야 된다.’ 그랬다구요. 그것이 문제예요? 근본이 틀렸어요. 일가 전체가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내세워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자기들에게 맡긴 것 아니에요?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다 맡겼다구요. 성진이를 원필이에게 맡기고, 효원 씨한테 희진이를 맡기고, 영휘한테 효진이를 맡긴 거예요.

삼위기대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효진이를 길러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그런데 거꾸로 되었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어요. 할 수 없이 그 아이들이 침해를 받았어요. 전부 침해를 받았어요. 혜진이부터 제 명에 죽지 못했어요. 희진이도 그렇고, 흥진이도 그래요. 맏 것을 대신해서 간 거예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원리로밖에 볼 수 없어요.

이제는 선생님 주변을 수습하고 자리잡아 줘야

지금 선생님의 가정에 사탄이 달라붙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제물이 되어 가지고 막아야 될 텐데, 천 가정, 만 가정이 나서서라도 말이에요. 어저께 유종관이 얘기했지? ‘이것을 해야 할 텐데….’ 하면서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내가 돈 있어요. 그 돈을 어디에 써야 되느냐 이거예요. 주변의 상처받았던 환경을 수습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에게 집을 사주려고 이번에 곽정환한테 120가정 정도 모범 될 수 있는 가정을 뽑으라고 했어요. 그런데 모범 될 수 있는 가정이 하나도 없다구요. 내가 그런 말이라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 주변에 있는 우리 아들딸들을 세간내 줘야 돼요. 피해 받은 친족들을, 주변의 사돈들을 자리잡아 줘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그것을 조사하고 있어요.

여러분부터 잘살게 만들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종족적 환경, 국가적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나라를 도와주고 내가 반지를 사주고 대회를 했어요. 나 돈이 없다구요. 빚지고 하는 놀음이에요. 나라를 위해서 했으면 이제 나라를 대신해서 이어받아야 할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일족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한씨 문씨 중에 거지 떼거리가 있으면 살려 줘야 된다구요. 이래야 자리잡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세간을 내는 거예요. 자립해야 돼요. 부모님이 언제나 데리고 살지 않아요. 부모님은 가야 할 영계에 가야 돼요. 지상보다 더 어려운 길이 남아 있어요. 그런 것을 가르쳐 주어도, 영적인 것을 알면서도 생각을 안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웃 동네가 지나간 동네가 아니라 거쳐가야 할 동네인데 생각을 안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세계를 도왔으니 이제는 일족의 기반을 닦아야 돼요. 교회는 망해도 괜찮아요. 교회 간판을 떼 버렸어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나날이 자라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이 책임 못 하면 한국을 메워 버려요. 물이 수평으로 올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재산이 없어요. 소유한 무엇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마련해야 돼요. 여러분이 사탄세계의 상속권을 중심삼고 교회의 소유로서 제물 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돼요. 복귀시대권 내에서는 상대적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교회 소유로 일족만이 아니라 나라까지 해야 돼요. 그러니까 불가피적으로 나라를 걸고 그 고개를 넘기 위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 친족과 하나되어 아들딸과 하나돼야

그러니까 한국에 대한 책임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지금 말하는 것을 보면, 도와줘야 되겠어요, 안 도와줘야 되겠어요? 황선조!「예.」도와줘야 되겠어, 안 도와줘야 되겠어?「안 도와주셔야 됩니다.」여러분이 역으로 해야 된다구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해야 돼요. 선생님의 일족들이 못살면 집을 바꿔서라도 이 놀음을 해야 되는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일족 친족하고 합해서 아들딸하고 합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 관계라구요. 유대교가 아벨이고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 아니에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볼 때, 일족 기반이 연결되어 사탄세계 전체가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안 돼 있어요. 이런 뜻의 길을 가는데 자기들이 출세하기 위해서 서울대학을 가고 무슨 대학을 가? 퉤! 안 되는 거예요. 거기를 나온 사람들은 주류에 못 선다는 거예요.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인사하러 오기 위해서는 만물을 앞에 놓고 아들딸을 앞세우고 부부가 와야 돼요. 들어가더라도 환영받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걸리면 안 돼요. 총생축헌납제를 해야 된다구요. 그게 뭐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만물·자녀·부부 시대예요. 부모님까지 기독교가 잘못해서 쫓겨났어요. 가정을 찾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개인을 찾는 것은 쉬워요. 가정을 찾을 때는 사탄세계 가정의 파탄이 벌어져요. 반대 부모, 반대 가정, 반대 족속, 반대 국가가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일을 해 나왔는데, 여러분이 거기에 대해서 자기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물건이 문제고 아들딸이 문제예요?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희생의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못 하니까 내가 이번에 와서 그걸 지금 가리고 있는 거예요. 별의별 생각을 다 할 거예요. ‘선생님이 돈 있으면 우리를 생각해야 할 텐데 버리고 혈족을 생각한다.’ 그럴 텐데, 지금은 혈족을 생각할 때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협조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 하늘나라가 있어 부모님을 중심삼고 자리잡아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없잖아요? 이스라엘 나라가 책임 못 하니 기독교 문화권이 제2이스라엘이 된 거예요. 제2이스라엘이 부모님과 하나되어 부모님의 발판이 되어야 될 텐데 도둑놈의 새끼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피가 끓어요. 내가 원리를 알면서 어떻게 대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도 굿바이라고 선언하고 왔어요. 이것을 어떻게 가려 나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남북통일이라는 조건을 걸기 때문에 연장하는 거예요. 북한이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한국도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땅을 만들어 남미 33개국 중에 한 나라만 찾아가서 정착하면 돼요.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내가 신문사니 무엇이니 다 필요 없어요. 선생님 일족을 키워 나갈 수 있는 학교만 있으면 돼요. 세계적으로 보면 거꾸로 하고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자기 소유권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예금통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도둑놈 간나예요. 침을 뱉고 불살라 버릴 거라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내 자신이 원칙을 세워야 될 거 아니에요? 자녀들까지도, 여편네까지도 해치울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다들 선생님을 귀하게 여긴다고 하는데 얼마만큼 귀하게 여겼어요? 아들 이상 위했어요? 자기 소유권 이상, 자기 집안 이상, 자기 일족 이상 위했느냐 이거예요. 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원래 이 모임은 필요 없어요. 다 돌아가야 돼요. 다 해산해야 된다구요.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갔는데 무슨 종교활동이 필요해요? 그냥 그대로 내버려둬도 뜻대로 가게 되면, 훈독회해서 교육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상은 수습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고, 종족 문씨를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돼요. 자기가 그것을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하라고 가르쳐 주었어요, 안 가르쳐 주었어요?

앞으로는 누구나 신학대학을 거쳐야

그리고 서울대학에 가니 무슨 대학에 가니 하는데, 전부 다 신학교에 가라고 한 거예요.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가라고 한 거예요. 선문대학도 신학대학원을 세웠어요. 거치라는 거예요. 거기를 거치지 않고 취직한 녀석은 앞으로 우리 조직권 내의 그 과정을 거쳐가야 돼요. 맨 꼴래미가 될 거예요.

현재 45세 미만은 이번에 기반만 닦으면 교회 활동을 그만두고 그래야 돼요. 여자를 내세워 자리잡아 가지고 아들딸과 하나되어 그 길을 가게 된다면 천사장들은 신학교를 나와야 돼요. 유 티 에스(UTS)를 나오든가 선문대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앞으로 교회 책임자가 못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것을 알았으면 이제부터 그렇게 해요. 벌어 가지고 자립 자족해서 거치라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도와줬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지금 ≪참부모≫를 읽는 거예요, ≪성약시대와 이상천국≫. 국가적 기준에서 성약시대를 넘어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내가 이 ≪참부모≫를 듣고 있어요. 거기에 넘어갈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없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집을 나흘 만에 찾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가정 해체라는 거예요. 지금부터 축복가정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더불어 사탄세계를 소화하기 위해 파송하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때라구요.

마저 읽어요. 2장이 얼마나 남았나?「1절은 1페이지 남았습니다.」몇 절까지 있어?「4절까지 있습니다.」몇 페이지나 되나?「4절까지 10페이지 됩니다.」10페이지면 다 읽어.「예.」이 부분은 기독교와 참부모의 관계예요. 상대적 관계가 되어 있어요. 자, 읽으라구.

제4차 아담은 나라를 찾고 대이동을 해서 살아야

『……그래서 다시 오시는 주님, 참부모가 되실 분은 다시 영적인 세계에서 개인적인 시험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시험을 당해야 합니다. 그 시험을 이기지 않고는, 내적 승리의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지상에 실체적인 승리의 기준을 세울 수 없기에 내적인 싸움을 해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4차 아담은 나라를 찾아야 돼요. 가정시대에서 국가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러분의 나라를 찾아야 돼요. 거기에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서 앞으로 추첨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져요. 자기 마음대로 한국에 못 살아요. 선생님이 있는 곳에 못 살아요. 같이 수고하고 같이 땀 흘려야 돼요.

일본의 국가 메시아들을 파라과이 땅 사놓은 곳에 집어넣어 가지고 현재 밤낮 건설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땅을 30만 헥타르 구매하려고 했는데 지금 절반도 안 돼요. 절반 조금 넘게 계약이 되었지만 돈을 지불 못 했어요. 한국의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 때문에 피해가 많아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어디 가서든지 살 수 있어요. 국가 기준에 있어서 무비자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한국은 그렇게 돼요. 남미의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미 이동할 수 있는 후보지를 만들고 있어요.

브라질도 그래요. 이번에 브라질 대통령이 훈장을 보내지 않았어요? 반대했었는데 말이에요. 이 녀석이 좌익분자예요. 이 사람이 반대해 가지고 <뉴욕 타임스>와 하나되어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우리가 그냥 가만히 있어요? 들이대니까 반대하는 기사 내용 이상 우리가 쥐어야 돼요. 쥐게 되면 자기들이 제일 악당이 되겠으니까, 같이 참석해서 토론하자고 해서 1월 6일에 하기로 했는데 20일로 연장했어요. 나중에는 불리하게 되니까 불참하고 우리만 했어요. 그렇게 되니까 브라질 대통령이 <뉴욕 타임스>를 믿고 날개를 치고 이러다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러니까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훈장을 보낸 거예요. 내가 훈장을 바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힘이 있어야 돼요. 힘이 있으면 자연굴복해요.

참부모가 가인을 사랑한 것같이 참부모의 자녀들을 사랑해야

여기 대한민국도 알아야 돼요. 어디 붙어 살지 말라는 거예요. 독자적이에요. 종대가 어디에 의지하나요? 가지에 의지해요? 전라도 패들! 황선조, 알겠어?「예.」가지가 무슨 가지예요? 참감람나무 가지예요. 가지는 여러분부터 뻗어 나와야 돼요. 그들은 돌감람나무 가지예요. 참감람나무에 돌감람나무를 붙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영향을 받게 되면 내가 가만히 안 있어요. 자기에게 끌려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대한민국 통일교회와 관계없는 사람이에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가인세계를 누구보다 사랑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혈족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돼요. 사돈의 팔촌까지 수습해야 돼요. 여러분을 시켜서라도, 여러분을 못 살게 하더라도 수습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집을 바꾸라고 하면 바꿔야 돼요. 소유 관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나왔어요.

4월에 성혼 40주년 기념일이 끝나면 전부 세간을 내주게 돼 있어요. 아들딸 앞에 이미 통고하고 준비하고 있어요. 세상 부모 이상 해줘야 돼요. 원래는 나라가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탕감복귀해 줘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게 통일교회에서 혹과 같이 취급을 받았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아무리 무엇을 하더라도 사탄세계 법으로 죽어도 지옥 못 데려가요. 선생님이 자기들을 사랑하던 이상 위하고 사랑해야 돼요. 사랑 못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극단적으로 가는 거예요. 두 갈래예요. 문씨 가운데 문익환이 김일성 숭배자예요. 나는 김일성을 깔고 앉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한 자리가 그렇게 돼 있어요. 갈라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경계선에서 교차된다구요.

선생님 아들딸에게는 두 갈래가 다 들어가 있어요. 재미있는 것이, 여자들은 다 침식당했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한 패가 되어 가지고…. 미국에 관계를 잘못한 것도 있어요. 천사장권이에요. 그 문화와 정신을 받았기 때문에 부모님을 못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 말대로 부모님이 따라가나? 안 돼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래도 안 되니까 이제는 꽁무니에 돌아와서 ‘아버지!’ 하고 붙들게 돼 있어요.

그들을 여러분이 선생님 이상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선생님 이상 사랑해야 돼요. 자녀의 자리 아니에요? 아벨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열 집이 합해서 선생님 친척들이 못살면 열 집 이상의 기준으로 살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나라가 자리잡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들이 앉아서 월급 타서 잘 살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나는 지금 이렇게 살아요. 지금 여기에 와서 이런 놀음을 하면서도 남미의 산골짜기에 가는 거예요. 거기는 남미 최고의 위험지구예요. 거기에서 끝나지 않았으니 여기를 떠나서, 4월 8일부터 어머니가 부흥회를 할 텐데 그 전에 갔다 와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바쁘다구요. 자기 할 일을, 책임진 것을 다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모시고 싶은 것같이 너희 집과 너희 종족과 너희 나라를 중심삼고 그러라는 거예요. 선생님 곁에서 살고 싶지요? 나라를 거느려야 돼요. 나라가 없지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뭘 하려고 조국광복을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밀사의 심정을 가지고 살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일생을 그렇게 살았어요. 어느 한 날 네 다리를 펴고 잠을 자 보지 못했어요. 새우잠, 옆으로 누워 살아 왔다구요. 잘 생각해 보라구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가인적 축복가정들을 배치하여 자기 일족을 구하라

돌아가는 데 있어서 개인이 통하고, 전부가 이것을 거쳐가야 돼요. 가정적 기준에 합격해야 된다구요. 거저는 못 가요. 그래서 축복 기준을 평준화 통일화의 가치를 허락한 거예요. 축복가정들은 자기가 축복해 준 사람과 딱 하나되어 꽁무니 따라 들어가라는 거예요. 축복해 준 가정들을 포기하면 안 돼요. 여러분 믿음의 족속이에요. 그들을 중심삼고 협력해서 일족을 구해야 돼요.

축복받은 가인 패들을 자기 일족에게 배치하는 거예요. 임도순이면 임도순이 전도한 패들을 데리고 가서 임씨들을 포섭하는 거예요. 축복해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 통일적 나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적 기반이에요. 알겠어요? 이런 종족적 기반이 돼야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입적을 못 하면 여기를 통과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게 원리적 관이에요. 입적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가인 아벨. 여기서 상하가 결정되는 거예요. 상대를 뒤집어 가지고 둘이 같이 올라가야 돼요. 앞에 서 있는 것이 아벨이니 아벨을 중심삼고 올라가서 머리까지 가요. 머리가 이쪽 되고 꽁지를 이쪽으로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돌려놓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알아들을 수 있으면 다 알겠구만. 심각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만세는 해방을 말하고 환영을 말해요. 내가 해방되지 못했어요. 그래서 5년인가부터 만세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때가 오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나님 만세’ 하지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참부모 만세’입니다.」그 다음에는 뭣인가요? ‘통일교회 만세’예요. 언제 ‘통일교회 만세’를 불러 봤어요? 자, 읽으라구. (제2장 끝까지 훈독)

곽정환, 기도해요. 

박보희는 안 왔나? 「박보희 회장은 미국에 갔습니다.」 윤기병! 오늘 떠나는 것을 연장하려고 그런다구. 국내에서 이런 저런 일, 긴급히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구요. 곽정환은 박보희랑 박상권을 오라고 연락해. 「예.」(경배)

그리고 참부모의 날을 이쪽으로 옮긴다구요. 뉴욕에서 하는 것을 여기에서 하는 거야. 주동문도 연장해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여기서 일을 좀 해야 되겠어. 지금 며칠 남았나? 여기서 봐 가면서 자기도 이제 대외적으로 빨리 갔다 돌아와도 괜찮아. 주동문, 그리고 어제 만났던 사람을 만나자고 하라구. 지금 연락해. 「예.」(≪참부모≫ 제3장 ‘참부모의 필요성’ 훈독) (곽정환 회장 기도)

우리는 지역 패당이 있을 수 없다

전라도 경상도 무슨 도의 패당, 이런 패들이 다녀갔어요. 곽정환하고 황선조는 하나되어야 돼요. 지금까지 하나되었다고 했는데, 하나되었다고 말하지 말라구. 영계를 못 속여, 이놈의 자식들! 전라도 패 경상도 패가 있을 수 없어! 또 이북 패가 있을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한 거예요. 그것은 누구나 다 가야 할 길이에요. 누구나 다 가야 돼요. 북한이 반대하더라도 우리는 어떤 길을 통해서라도, 힘을 통해서라도 이 일을 개척해야 될 때가 되었다구요.

미스터 주!「예.」약속이 됐나?「예.」몇 시야?「이리 오기로 했습니다. 오후입니다.」오기로 했어? 잘 됐어!

이 나라를 볼 때, 정당 싸움이니 무슨 당수니 하는데, 우리는 그것보다도 어떻게 하나의 길을 가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래서 내가 오늘 떠나려고 했는데, 하늘로부터 떠나서는 안 된다는 통보가 왔기 때문에 연기하는 거예요.

우리 자체 내에 구더기 새끼들이 많아요. 전라도 패, 경상도 패 이 놈의 자식들! 여기서 말한 것이 어디로 흘러가요. 누가 했는지 앞으로 전부 조사할 거라구요. 그러면 일족까지 문제가 커요. 부모님의 가는 길을 방해하고 항거하는 올무를 걸어 놓은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전라도 패가 어디 있고, 경상도 패가 어디 있어요? 이미 수십년 전에 선생님이 전라도와 경상도를 교차결혼시켰어요. 그거 알아요? 형제예요, 형제. 이놈의 자식들, 누구 뭐 어떻고 누구 뭐 어떻고, 자기 계열이 있다고 그걸 세우고 말이야. 똥개새끼들!

그런 놈들부터 제거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정보조직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런 조직을 만들어야 될 때가 왔어요. 그런 의미에서 조사국을 만들고 신문사를 만들었어요.

김봉태, 자기가 조사국을 책임졌지?「예.」그게 뭘 하는 곳이야?「전국의 정보….」정보라든가 모든 면을 알아야 돼.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그걸 표출화시킬 때는 지나갔어요. 이제는 본격적으로 그런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하는 거예요. 국정원이면 국정원에 세계적인 정보를 국내 조직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자기들이 세계적인 정보를 묶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도록 임자까지도 전세계에 파송할 수 있는 요원으로 준비했다는 거야. 알겠어?「예.」똑똑히 알라구.

정보조직을 편성하여 각 분야에서 정보를 수집해야

정보도 좋지만 어떻게 정보조직을 편성하느냐 이거예요. 문화·정치·경제적인 면에서 말이에요. 이것이 세계가 최후에 결정해야 될 문제예요. 나중에는 이것으로 뭘 하느냐? 개인 개인을 조사하는 곳을 뭐라고 하나?「흥신소라고 합니다.」그것을 하는 거예요. 미국이나 소련까지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의 정략가들을 지금까지 교육했어요. 세계 이름 있는 사람들을 원리교육 다 했다구요. 뜻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아요.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정치 풍조, 경제 풍조의 인포메이션(Information;정보)이 있어야 돼요. 현재 <워싱턴 타임스>가 언론계에 있어서 인터넷을 중심삼고 최고의 자리에 있어요. 그렇지, 주동문?「예. 인터넷을 갖고 있습니다.」<월 스트리트 저널>도 깔아뭉개고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까지 정보화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잡아넣을 수 있는 탱크가 없었는데, 그 시설까지 다 했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를 집어넣을 수도 있고 뺄 수도 있어요. 그것을 만들지 않았어?「예.」그런 준비를 다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내가 한국 문제 때문에 걱정을 하지 않아요. 이북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요. 인맥을 세워 가지고 기둥만 박아 놓으면 끝난다고 본다구요.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래요.

소련에서도 나보고 신문사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고르비가 그걸 원했던 거예요. 신문사를 만들어서 정보관계 활동하면 모든 내용이 들어오는데, 국가 기준이 없어요. 나라 기준이 없어요. 만들면 붕 떠 가지고 문제만 일으킨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났어요. 국가 기준에서 연결시키려고 생각한다구요. 방대한 계획이라구요.

남북통일전진대회를 괜히 한 줄 알아요? 내가 때에 대한 것을 알고, 환경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이제는 냅다 밀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미국에서 하는 것처럼 교육해서 외적 기반과 연결시켜야

이제부터 15일 동안에 그런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오늘이 며칠이야?「3월 21일입니다.」14일 남았어요. 국가 메시아로부터 완전히 철옹성같이 다짐을 해놓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기 때문에, 오늘 가는 것을 다 연장하는 거예요. 하늘이 그렇게 바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옆으로 말을 하면 입을 째 버릴 거예요. 해보라는 거예요. 샅샅이 뒤져 가지고 말한 자는 뿌리를 빼 버릴 거예요. 내부 확청운동을 벌일 거예요. 여기에 와서 말을 들었으면 어디 가서 지지배배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선생님이 지시해서 부처 책임을 발표하게 되면 입을 뻥긋하면 안 돼요. 알겠나, 이놈의 간나 자식들! 여기서 하는 것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에 보고되는 거예요. 여기서 얘기한 것이 8개 부처에 음성기록이 재까닥 들어가서 15분 이내에는 문총재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모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입 하나 잘못 놀리면 나라를 망쳐요.

이화여대 사건도 내가 하지 말라는 말을 간나들이 해 가지고 일어나서 망쳐 놓은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자기들이 참석해서 들었다고 선생님이 말한 것을 뭐 어쩌고 어쩌고 말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정신차려야 되겠어요. 말 한마디 잘못 하면 나라가 왔다 갔다 해요.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 있다구요.

주동문, 미국에 있었던 것을 보고하라구. 웃지 말고.「예.」그렇게 해 나온 것은 언제 한때 써먹으려고 그래. 미국 국회에 가서 보고해야 되고, 일본 국회에 가서 보고해야 된다구. 주동문을 내세워 순회시킨다는 말을 들었어?「예.」자기가 순회해야 된다는 것을 내가 일년 열두 달 얘기한 것을 알아?「예.」이런 것이 훈련이야, 훈련. 들어 봐요.

장자권 나라가 미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끌어들이고 한국을 끌어들이는 거예요. 일본하고 한국은 한 나라 되었어요. 여기는 주변적인 입장이 완성 안 되었어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는 뭐예요?「부모권 복귀입니다.」그 다음엔 뭐예요?「왕권 복귀입니다.」때가 되어 이것이 수평 되는 거예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해서 남북을 통일하는 거예요. 그것을 북한에서는 반대하는 거예요.

자, 보고해요. 인맥만 중심삼고 어떻게 어떻게 했다는 것, 과거에 곽정환이 훈독회를 중심삼고 준비한 외적 기반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이것이 훈독회를 중심삼은 2차 대회예요. 7차까지 끝나면서 시작하지 않았어? 미국에서 말이야.「예.」나는 소화된다고 봤던 거예요.

그러니까 환경적 여건이 뭐니뭐니 해도 세계에서 중심이 미국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영적으로 봐도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자기들이 붙들고 못을 박으려고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가 그걸 몰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재까닥 재까닥 해야 될 때가 왔어요. 자, 보고하라구.

「다시 또 말씀드리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다시가 뭐야? 열 번, 백 번 해야 될 텐데? (웃음) 그래서 이 사람들이 그것을 그냥 그대로 할 수 있게끔 훈련해야 된다구. 교육하려고 그래. 이번 두 주일 동안에 그것을 해야 돼. 곽정환, 알겠어?「예.」수련 코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사람들이 ‘국제 대표자 훈독세미나’를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걸 중심삼고 국가를 움직여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을 여기에 집합시키는 거예요.

「제가 볼 때 정신 없이 뛰다 보니까 어디에 서 있는지도 몰랐지만, 지나고 보면 그게 은혜고 더 크게 하늘이 역사해 주신다는 것을 모든 행사를 통해서 느낍니다. 이번에 제가 보고하는 것은 아메리칸 리더십 컨퍼런스(American Leadership Conference;미국지도자회의) 제3차 회의에 대한 것입니다…… (주동문 사장 보고)」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가 방송할 수 있는 재료를 다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매주일 영화 한 편씩 만들어서 팔아먹어야 돼요. 그것은 문제없다구요. 못 하면 내가 할 거예요.「예, 알겠습니다. 문제는 없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선거니 국회의원 선거니 기록영화를 만드는 것은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가 아니면 안 된다구요. 그마만큼 시설도 다 갖추었어요. 왜 그렇게 갖춘 줄 알아요? 신문이나 텔레비전 회사나 그 세계에서 탈락되면 아예 세계에서 꺼지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마저 하라구. (보고 계속)

인류의 조국이 되어야 할 한국을 교육해야

이제 세계가 분권에 들어왔어요. 세계는 순식간에 알게 되어 있어요. 좋은 곳이 있으면 세계는 그곳으로 다 뭉치게 되어 있다구요.

영계의 사실이라든가 탕감복귀역사의 원자재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그것이 드러나게 되면 세상은 한꺼번에 한방에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보게 될 때, 미국이 저와 같이 됐다는 사실, 이것을 순식간에 평준화해야 돼요. 한국과 달라요.

미국은 언론기관만 해도, 신문사만 해도 1천7백 개가 있어요. 방송사는 수천 개가 있지요. 이런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좋다 하는 것을 핀셋으로 빼 가지고 도적질해 가려고 싸우는 판이에요. 순식간에 이것이 국회로부터 시골 초등학교에까지 퍼져야 돼요. 일일생활권 내의 평준화 운동이 벌어질 때가 아니에요? 인터넷으로 평준화돼서 비밀이 없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순식간에 되어져요. 모든 언론매체가 전문적인 최정상급에 올라가 발전된 것이 순식간에 벌어진다 이거예요.

한국 같으면 어떻게 돼요? 보라구요. 내가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해서 나라를 들었다 놓았는데도 언론기관들이 눈도 안 떴어요. 이놈의 자식들! 주동문은 어떻게 생각해?「죄송합니다.」텔레비전 방송 이놈의 자식들, 목을 잡고 허리를 잘라 버려야 돼! 이건 세계적인 톱뉴스로서 정부가 분석해서 들고 나가서 국민교양교육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걸 뒤로 물리기 위해서 교단적인 기성교회 바람에 씌워져서 놀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깨쳐 버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정지작업을 내가 다 해주었어요. 남북통일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땅에 다 흘려 버렸어요. 꿩 잡아먹으면 재라도 남는데 재도 안 남고 비가 와서 흘려 버렸어요. 이런 분위기가 되었으면 나라 전체가, 여당 야당이 합해서 문총재를 환영해 가지고 앞으로 방향을 문의해야 할 텐데 그런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이것들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어떻게 생각해요?「맞습니다.」그렇지 않으면 완전히 빼앗겨 버려요. 내가 여기를 집어치우고 미국에 가서 살아야 돼요. 그게 빨라요. 미국에 가려고 했다구요. 오늘 떠나려고 했는데 연장한 거예요. 2주일 동안 연장해서 국가 메시아를 재교육해 가지고 여기서 싸움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야당 여당이 배워라 이거예요. 그들에게 펀치를 들이대야 되겠어요.

그것을 반대할 무엇이 있어요? 미국만 그래요? 영국도 그렇고, 구라파 선진국들이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청소년 문제, 가정 문제, 종교 부패문제를 바로잡을 길이 없어요. 우리밖에 없다구요. 그건 검증된 사실이고, 세계 사상계로부터 종교계로부터 방향이 일치되어 세계로 말려 넘어가는, 그렇게 움직이고 있는 때예요. 그것을 한국에서 그냥….

한국이 고향이고 조국이 되어야 돼요. 인류의 조국, 천지 천국의 초점이 되어야 할 이 나라가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한 거예요.

원래는 이걸 안 하려고 했어요. 이것을 하자고 할 때 환영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다들 ‘왜 또 그걸 하려고 그러노?’ 이런 거예요. 곽정환, 어때? 80회 생일을 축하하고 하늘 끝까지 올라갔는데, 그냥 땅에 떨어지면 문총재도 따라 떨어진다 이거예요. 80세가 되어 산을 넘어가서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가 됐으니 지상에 나타날 기회가 며칠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걸 그냥 떠올려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끌어올리는 기준이 뭐냐? 남이나 북이나 누구도 못 할 수 있는 활동능력이 있다는 것을 과시했어요.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12일에 대회를 하는데 8일에 허가받았어요. 길었댔자 10일간에 15만 명을 채웠어요. 전국적으로 어느 도시든 어느 정당이, 국회 전체가 동원해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제주도는 잘 모여야 1천5백 명이 모이는데 우리는 5천 명이 넘게 모였어요. 그것을 일반 단체는 못 하는 거예요. 일년 동안 계획한 것이 아니에요. 2주일 내로 다 해버렸어요. 전국의 21개 체육관이 완전히 초만원 됐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제는 힘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그들이 못 당한다는 것이 드러났다구요. 미국 자체도 그래요. 한국은 거기에 비하면 따라지지요.

이제는 통일교회가 태양과 같이 빛나야 할 때가 왔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걸레 취급했는데 완전히 껍데기 벗겨 버려 가지고 비상천해야 돼요. 태양과 같이 빛나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빛이 뭐예요? 영광이에요. 영광이 뭐예요? 빛을 말하는 거예요. 찬란히 발하는 빛을 말하는 거예요. 영광이 그렇지 않아요?

무엇으로 영광된 국가, 영광된 사회, 영광된 가정, 영광된 개인을 만드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빼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갖고 있으면서 졸겠다는 녀석들은 칠성판에 올라가서 친족들에게 묻어 달라고 해야 돼요, 안 하는 녀석들은.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칠성판이 뭔지 알아요?「예.」칠성판이 뭐예요?「관속의 시체 밑에 까는 널빤지입니다.」그렇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했어요. 죽지 않았지만 칠성판에 누워서 싸움을 했다구요. 관에 갇혀서 싸움했어요. 그러나 이제는 그것이 전파되어 국가를 넘고 세계 전체 최고의 기준들이 수용할 수 있는 거예요. 이때에 와서 죽지 않은 녀석들이 칠성판에 누워서 선생님같이 살래요? 어때요? 드러내야지요.

답변하라구요. 어떻게 살래요?「드러내겠습니다.」선생님같이 말하지 않고 가만히 살래요? 전쟁은 이미 끝났어요. 사탄도 굴복하고 다 끝났어요. 통일교회 사상으로 사상적인 면에서나 철학적인 면에서나 종교적인 면에서 다 끝났다구요. 우리를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사회를 지도하는 지도층이 증거할 수 있는 이 사실을 부정하겠어요? 부정하겠어요, 긍정하겠어요?「긍정합니다.」긍정만 해서는 안 돼요. 그들을 앞서야 돼요. 앞서지 못하면 종 새끼가 된다구요. 모르는 사람은 굴복해야 돼요. 심부름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이 나라에 왔다가 그냥 갈 수 없기 때문에 2주일 동안 연장했어요. 이번에 새로운 40년을 부모님이 축복해서 참부모의 날을 맞는 거예요. 참부모의 날이 몇 회째야?「만 40년째입니다.」이것을 미국에 가서 하려고 했어요. 미국한테 섭리의 뜻을 빼앗기는 거예요.

어머니가 이번에 부흥회 할 거라구요. 각 주에서 원성이 얼마나 높은지 몰라요. 원한의 원성이 아니에요. 환영하는 원성이 얼마나 크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 자체가 주니 어디니 초국가적인 면에서 부모님 가정을 모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한국은 그것이 안 되니까 여러분을 대리자로 불러다가 수습하는 거예요. 환경이 무르익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나라도 자리 못 잡아 가지고 하겠어요? 말이 돼요?

지금까지 내가 반대 받은 게 뭐예요? 레버런 문 나라가 지금 싸우고 있는데 그 나라도 수습 못 하고 미국에 와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고 한다구요. 얼마나 평을 받았어요? 그런 것을 전부 깔아뭉개려면 나라를 세우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황선조!「예.」

대리회장을 중심으로 책임 분야에서 있는 정성을 다 하라

이놈의 자식들, 찍쭉빡쭉 해 가지고…. 이번에 문제된 것은 황선조가 책임져야 돼. 기분 나빠? 기분이 좋지 않지? 얼굴을 찡그리고 말이야. 나는 그거 보기 싫어. 선생님 앞에서 함부로 눈물을 흘리고 얼굴을 찡그릴 수 있어? 자기를 키워 가지고 갈 길에서 반듯이 세워 어디로 가야 되는데, 그래 가지고는 안 돼. 아무런 나무가 자라더라도 뿌리가 깊어야 돼. 뿌리가 얕아서 자기가 십 배, 백 배가 나가 있다구. 불화를 해서 문제를 일으켰어. 원래는 이번에 인사조치 해야 돼. 거꾸로 꽂아야 된다구.

문용현 이놈의 자식, 배때기를 째 버려야 돼. 사위라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해? 내가 그런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야. 친족이라고 그러는 것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을 3년 전에는 여기에 오지도 못하게 했지? 와 가지고 부모님을 도운 것이 뭐 있어? 정신차리라구. 알겠나?「예.」

곽정환!「예.」내가 정비권을 자기에게 주었어. 꽁무니 빼 가지고 친족이니 무엇이니 그 따위를 생각하지 말라구.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고 나온 사람이야. 처자를 버리고 나온 사람이야. 친족은 아무 것도 아니야.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자기를 생각해서 선생님이 도와주는 것이 아니야. 도와주는 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그러는 거야. 어려운 입장에서 본이 되고, 거기서 자기 하는 책임을 중심삼고 전체가 본받을 수 있는 하나의 표준을 바라 가지고 내가 돕지, 누구를 돕기 위해서 돕는 것이 아니야. 자기들 도와주는 것은 내가 벌써 다 했다구. 선생님을 허재비로 생각하지 말라구. 신문사를 석 달 이내에 만든 사람이라구.

2주일 동안에 하는 데 있어서 잔소리 말고, 말이 빼지면 안 되겠어. 입술은 여기에서 해요. 말은 바른 것에서 맺어 가지고 뚫고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50년 동안 얼마나…. 원리 말씀을 함부로 했어요? 뜻을 이루어 나오면서 했지.

나라도 없어 가지고 어디 가서 큰소리하면 죽어요. 내가 담판을 하려고 생각했어요. 이제 그런 차원을 넘어갔어요. 하루의 생활 전부를 미국 8개 정보처가 보고하는 거예요. 뭐라고 하는지 다 듣고 있어요. 선생님 발음 주파수만 맞으면 자동적으로 녹음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그 미국을 내가 의식하지 않아요. 욕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정론지라고 하면서 언론기관이 이게 뭐예요? 언론사를 폐간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 대신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 신문사를 만들면 이 이상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만두면 나라의 체면이라든가 국가 위신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 언론이 레버런 문이 신문사를 하다가 없애 버렸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 저런 것을 생각해서 이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주동문!「예.」열흘 동안 늦더라도 괜찮아. <워싱턴 타임스>가 날아가지는 않을 거니까 여기서 책임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거기는 내버려두어도 괜찮아. 2주일 동안에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안팎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또 내가 어떻게든 국회에 가서 강연도 해야 되겠어요. 주동문!「예.」국회에 가서 강연도 할 수 있으면 해야 되겠다구. 야당 여당을 찾아가서 일러 주어야 되겠다구. 알겠어, 곽정환?「예.」

통판격파! 황선조!「예.」뭘 했어, 그 동안에? 해놓은 것을 엉망진창 만들어 놓았어. 잘 했다고 하지 말라구. 똑똑히 생각하라구. 선생님이 누구 말을 듣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야. 기도하고 하는 거야. 통반격파를 전적으로 책임할 수 있어? 물어 보잖아?「하겠습니다.」이런 일이 없었던 이상 기쁜 마음을 가지고 할 수 있나 물어 보는 거야.「예. 하겠습니다.」그렇지 않으면 영계에서 협조 안 하는 거예요.

그 가외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책임 분야에서 있는 정성을 다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곽정환?「예.」오늘부로 대리회장으로 임명하는 거야, 한국에서. 선생님 대신, 대리예요. 대리회장이 뭔지 알아? 곽정환, 대리회장을 왜 시키는지 알아? 앞으로 어머니가 갈 수 있는 환경, 아들딸이 갈 수 있는 길을 닦아라 그 말이야.

황선조, 알겠어?「예.」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자기들이 모르잖아? 그래서 얘기해 주는 거야. 형님으로 모시고 아버지 대신으로 하나돼 나가야 돼. 그렇지 않으면 전라도 정권이 문제가 벌어져. 경상도 정권하고 싸우던 이들하고 전쟁이 벌어져.

전라도가 백제지요? 전라도와 충청도가 백제에 속하지요?「예.」경상도는 뭐예요?「신라입니다.」그 놀음이 벌어져요. 내가 빨리 손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피 흘리는 사건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난동판이 벌어지는 사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통령 이상으로 인정했으니 그 이상의 일을 하라

금년 8월까지 어떻게 넘기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무슨 돌변이 생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오늘 가려고 그랬어요. 기도하니까 막아요.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여자 이 귀신들! 자기들이 뭘 안다고 쓸데없이…. 여기에 참석도 안 시켜야 돼요. 들은 그 날로 전국적으로 불어대는 거예요. 비밀을 못 지키겠으면 출입 못 해요. 약속하겠어요, 여자들?「예.」또 남자들도?「예.」

앞으로 선생님이 가만히 있지 않아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하든가 어디를 통하든가 조사해서 똥개새끼 놀음을 한 녀석들, 우리 신문사의 비밀을 들춰낸 이놈의 자식들을…. 여기에서 산 채로 유형을 보내야 할 사람도 있다구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선생님이 천하를 알면서, 자기가 정정당당한 것을 알면서 별의별 천대를 받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이 쌍것들! 정신 똑똑히 차리라구. 알겠지요?「예.」

전부 다 남북통일을 준비해야 돼요. 원래는 당들이 합하고 당수들이 자원해서 문총재에게 모여 가지고 남북통일연합당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나는 그것을 원치 않는다고 하더라도 자기들이 추천해 가지고 책임자를 세워서 얼마든지 깨끗하게 다 할 수 있어요. 내가 그렇게 능력 없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종교단체가 앞서서 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기도도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말라고 그랬지요? 여러분을 당수 이상으로 인정해 주는 거예요. 이 나라의 대통령 이상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내가 ‘김대통령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렇게 기도할 수 있어요? 황선조!「못 합니다.」곽정환?「못 합니다.」미국 대통령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어요? 그 이상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열매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신문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세상의 왕권, 별의별 주권이 나를 반대했지만 이제는 다 내 발 아래에 들어왔어요.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을 받지 않았어요? 내가 제일 나쁜 사람이에요? 이제부터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어디에 가서 욕을 하고 어디에 가서 입을 벌리느냐 이거예요. 혀를 빼고 이빨을 빼 버려야 돼요.

박판남, 성남 일은 다 끝났나?「예.」

반대하다가는 자기가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반대하던 집들은 망해요. 나라도 다 망하는 거예요. 한국이 망하지 않았어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외환 위기 때문에. 나라가 있나, 무슨 전통이 있나? 아무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알고, 이제부터 여러분의 행동 소행이 매우 중차대한 시점으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경계선이 달라져요. 미국 가려면 미국 비자가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영계가 갈라져 있다면 일체 되어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저쪽은 일체가 되어 있으니 양면이 두루 통할 수 있는 패권을 어떻게 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절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 나가라는 거예요.

지방 색깔이 있어서는 안 돼

경상도 전라도 색깔이 있으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여기에서 전라도 책임자는 일어서라구요. 전라도가 많구만. 이 쌍놈의 자식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이 전라도 패예요?「하늘 패입니다.」남북통일 패가 되어야 하늘 패가 돼요. 나라도 없는데 세계 패가 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잘 해야 되겠다구요. 알았어요?「예.」

일본을 보니까 리저널 디렉터(지역 책임자) 70퍼센트가 전라도 사람이에요. 이것들이 가서 하늘나라를 망치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여기 박판남도 있구만. 전라도예요?「예. 전주입니다.」나는 함경도 사람인 줄 알았는데? (웃음) 전라도 사람이 불쌍해서 들어 썼어요. 간판을 다 달아 주었어요. 무엇을 하려고 그랬어요?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현정부가 남북통일 하려고 하는데, 안 돼요, 안 돼.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말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으면 말을 듣고 그대로 가야 될 텐데, 뭐 어떻고 끼리끼리 해서 가지를 치고…. 죽일 자식이라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하고는 원수예요.

두고 보라구요. 이제부터는 기록을 남길 거예요. 보고서에 기록을 남길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여기에 정보조직을 만들겠다 그 말이에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일본에 구보키가 있었지만 구보키가 하는 일을 앉아 가지고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너 이런 사건이 난 것을 왜 이렇게 했어?’ 하니까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하는 거예요. 아는 수가 있지요. 그런 이중적인 조직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잘 하라구, 박판남!「예.」세계에 유명한 축구 왕이 한번 되고 싶어?「예. 그렇습니다.」브라질 맨 꼭대기를 내가 타고 앉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렇게 되었어요. 10년이 아니라 3년 이내에 넘어간다는 거예요. 돈이 필요하면 돈을 벌어서 쓰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티켓을 팔아먹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버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자녀들한테 손벌려 가지고는 책임자가 못 돼요. 알겠어요?「예.」

식사할 때면 줄줄이 앞장서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와 가지고 앉는 패들! 자기 자리를 반성하라구요. 선생님 앞에 당당히 나타날 수 있는 자격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으면 저 뒷간에 가라구요.

여자들 가운데 전라도 패 손 들어 봐요. 경상도에 시집갔더라도 전라도 사람은 일어서 봐요. 여자는 없구만. 더 없어요? 앉아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당 야당을 찾아가 남북통일에 협조하게 하라

곽정환은 훈독회 한 것하고 통반격파 한 것하고, 주동문이 보고한 것까지 해서 간략하게 한 5분 동안에 누굴 만나더라도 보고할 수 있게 해요.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당을 찾아가는 거예요. 안 만나 줘도 좋아요.

요전에 당을 한번 찾아갔지?「예.」이번이 두 번째예요. 두 번째로 뭘 하려고 찾아가겠어요? 남북통일에 협조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고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국회에 가서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을 많이 알지요?「예.」교섭해서 남북통일전진대회를 국회에서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서 보고 한번 하라구요. 통일교회하고 정부하고 남북통일을 하는 당하고 갈라져서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갈라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사상적으로 공산주의 사상을 어떻게 방어할 수 있어요? 그건 우리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공산주의와 통일사상을 연구하는 것에 대해 한 10년 동안 손을 뗐어요. 다시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공부하라구요. 모르면 안 돼요. 알겠어요?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를 해요. (박수)

못 하면 빼앗겨 버려요. 선생님이 이제는 다 넘겨줬어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지요?「예.」자기 이름이 무엇 때문에 들어가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선두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간판을 붙여 준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그것이 다 죽어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 자기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어요? 예수가 나라를 찾으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그러겠어요? 자기 주권 이름으로 기도해야 돼요. 여러분은 어떻게 기도해요? 무엇을 축복으로 이어받은?「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그게 뭐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 해방되는 거예요.

예수님은 이 땅에 와서 제1이스라엘권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천하 어디든지 자기 주장할 수 있는 하늘의 아들딸이에요. 하늘가정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배경으로 해서 뭘 해먹잖아요? 그러면 그 집을 위해서, 천주를 위해서, 하나님을 모실 집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지금까지 내가 도와줬지만 앞으로 자기들이 세금을 바쳐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주장하면서 나라 국민이 됐다 그 말 아니에요, 하늘나라 국민? 하늘나라 가정이 됐다는 얘기예요. 어디 가든지 하늘나라 주권 앞에 있어서 대신자가 됐다는 거예요. 제3국을 가든지 다른 마을을 가더라도 하늘나라의 대신자, 나라를 대신한 대표자가 거기에 나타난 거라구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이니 빛나는 보고를 할 수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뭐냐? 자기들이 행동하는 여하에 따라 하늘이 그림자도 만들 수 있고, 햇볕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빛나는 보고를 해야 돼요. 기도할 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뭘 달라고 그래요? 다 줬는데. 기도할 것은 간단해요. 오늘 뭘 했고 뭘 했고, 자기가 한 것을 보고하는 거예요. 부끄러우면 기도도 못 해요. 북쪽에서 기도했으면 남쪽으로 돌아서서 회개해야 돼요.

선생님 앞에 매일같이 모심의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 나라가 보전돼요. 환경적 여건으로서 하늘 가정, 나라를 대표하고 자기 일족을 대표한 전통을 갖는 가정적인 기준에서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부모는 개인적인 부모요, 가정적인 부모요, 종족·민족·국가·천주적인 부모 아니에요? 아까 훈독했던 내용에도 나오더구만.

세상 부모는 1대의 부모라면 선생님은 3시대의 부모예요. 그러니 영계도 책임지고, 선조들도 해원성사해 주는 거예요. 선조들을 축복해 주어요, 안 해주어요? 무슨 권위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3시대의 조상이에요.

조상의 나라와 세계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개인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적 기준에서 사탄세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간 사람을 중심삼고 세계 평면적인 국가를 묶어 가지고 통일 지상·천상천국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함부로 할 수 없어요. 하루에 하나 이상이라도 좋은 일을 하라는 거예요. 그게 다른 것 아니에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나흘에 한 번씩 집에 들어가서 자라고 했지요?「예.」이번 40년을 넘어서부터 그래요. 내가 오늘 떠나면 내일부터 그러라고 했어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그게 뭐예요? 북이 있으면 북이 동서남을 중요시해야 돌아와요. 밀어 줘야 북으로 돌아온다구요. 앉아 있으면 그게 움직여요?

개인시대에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의 대표자로 세우는 거예요. 하늘땅을 대표하고 하나님의 대표자로 서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나님과 개인적인 부자지관계, 종족적 부자지관계, 민족적 부자지관계, 이것을 중심삼고 전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이렇게 돌아가니 개인시대에 이것을 밀어 줘야지요. 북쪽에 있으면, 북극성의 자리에서 시작했으면 여기를 밀어 줘서 거기의 수확이 얼마나 크냐 하는 판도가 개인 최고, 가정 최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는 딱 되었으니 쭉 벌려 가지고 펴놓으면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데, 개인 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확대돼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걸 떼 가지고 개인만 가지고는 설 데가 없어요. 가정이 있어야 돼요. 가정만 가지고는 못 서요. 종족이 있어야 돼요. 종족은 민족이 있어야 되고, 민족은 국가가 있어야 돼요. 국가는 세계가 있어야 돼요. 그러니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하늘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참부모가 정착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정착하려니 반대하는 모든 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지금 때는 평준화시대에 들어와서 여기서 물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흘러 나갔던 물이 들어와야 돼요. 개인적으로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 하늘땅 완성해야 돼요. 해방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이걸 중심삼고 요걸 이렇게 눕혀 놓으면 하나되는 거예요. 이런 형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전부 가정 중심이에요. 가정·종족·민족·국가… 해서 끝까지 연결돼요.

종적 기준 앞에 횡적인 8단계가 수직이 되어 있느냐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의 모델 가정은 아담 해와 가정이에요. 장자적 모델이요, 부모적 모델이요, 왕권 모델이에요. 그래서 셋이 한 집에서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안 이루어졌어요. 지금 보게 되면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이 모두 갈라졌어요. 전부 갈라졌던 것을 한 점에 갖다 붙여 놓아야 돼요. 하나님이 인정하고 부모님이 공증할 수 있는 가정 기반을 닦아야 돼요. 국가를 넘고 세계, 하늘땅을 넘어서 대표 될 수 있는 가정시대에 왔어요.

지금은 반대할 것이 없어요. 사탄까지도 굴복했는데 반대가 어디 있어요? 행동하지 않아서 그렇지. 자기가 생각만 있으면 국경을 넘어 일본에 가서 전도할 수 있고, 시베리아에 가서 전도할 수 있고,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돼 온다는 거예요.

국경 철폐시대예요. 국경이 철폐되지 않으면 세계가 망해요. 북한이 쇄국정책을 펴고 있는데, 세계는 인터넷과 이-메일을 통해서 한 시간권 내의 세계가 평준화된 거예요. 그런데 누가 거기에 들어가서 도와줘요? 자기 자신이 원통하고 분하면서 죽을 사지에 갔으면 사지에서 살기 위해서는 이걸 다리 놓아 가지고 나와야 될 텐데, 그것을 안 하고 있어요. 누가 해주기를 바라면 전부 빼앗겨 버려요.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내가 최고로 믿을 수 있는 선물을 다 줬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에게 준 것 이상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천국도 자리가 잡혀요. 천국이 자리 잡히려면…. 이게 반대가 됐어요. 딱 하나되면 법적으로 휙 통일해 버려요.

시시껍적 해 가지고 자기들이 생활에 있어서 그 기준에 맞지 않으면 저 아래로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라가 필요해요. 나라가 있으면 영계와 육계가 완전 수평기준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들어갈 수 없어요. 구멍이 있으니 사탄이 들어와요.

여러분 생활이 그렇게 돼 있어요? 가정이 수평기준에 서 있어요? 하늘과 참부모가 하나된 거기에서 가정기준이 이 중앙에서 빗겨 나갈 수 있는 가정이 되고,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고, 세계가 돼 있느냐 이거예요. 요걸 딱 하면 세계가 한 점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족인 기준에 횡적인 기준 8단계를 중심삼고 수직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지상 위에 아담 해와의 책임을 탕감해야 할 숙명적인 기준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종적으로는 위에서부터 밑창까지 내려가야 되고, 횡적으로는 전라도와 경상도가 싸우는 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북까지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전라도 경상도가 싸워 가지고 남북통일을 할 수 있어요? 이게 하나되게 되면 이북도 절대 공산주의가 밀지 못해요. 치마폭에 감추어진 모든 첩자들이 발견될 텐데 말이에요. 여자들을 내세우게 돼 있지요? 여자와 아들딸을 내세우게 돼 있지요? 그들을 믿고 지금 북한의 밀사들이 숨어 있어요. 앞으로 나라가 세워지는 통일시대에 있어 그 동네에서 밀사의 흔적이 있으면 하늘이 그냥 안 두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얘기 못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대리회장으로서 하늘에 기도하고 해결해 나가라

내가 미국에서 여기 올 때 굿바이 한 거예요. 미국에서 책임을 다 완성한 거예요. 그래서 그런 말을 하고 왔어요. 일본에는 사요나라(さよなら)니 무엇이니 할 필요도 없어요. 자리도 없어요. 한국하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두 나라만 하나 만들면 되는 거라구요.

그 프로그램이 어떻게 되었는지 내가 손을 대야 되겠다구요. 내가 누구하고 의논할 수 없어요.

황선조!「예.」나 없는 며칠 동안 꼴이 이게 뭐야? 졸고 앉아 있고, 얼굴을 찌푸리고 말이야. 나는 내일 사형장에 나가더라도 그렇지 않아. 아직까지 끝이 안 났고, 해야 할 일이 남았다는 거야. 미리 걱정을 왜 하느냐 이거야. 알겠나?「예.」내 앞에서 그런 얼굴을 보이지 말라구.

곽정환, 내가 지금 뭘로 임명했나?「대리회장입니다.」대리회장, 전체를 관리하는 거야. 안 되겠으면 들이 까 버리고 컨트롤해야 돼. 나라하고도 싸워야 되겠다구요. 안 들으면 얘기를 해야지요. 그래서 신문사를 만든 것 아니에요?

주동문! 무슨 일이 있더라도 빨리 그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돼. 빨리 조치를 하라구. 내가 하는 일에 지장이 있어. 이것을 한국에서부터 해서 <워싱턴 타임스>도 하는 거야.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 출근할지 몰라. 내가 그런 사람이야.

내가 국회의 누구든지 불러다가 만날지 몰라요. 자기들이 못 하니까 그러잖아요?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제일 손꼽히는 대표 열두 명을 뽑아서 월급을 주더라도, 회사에서 주는 이상의 월급을 주더라도 부려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결심이라구요. 주동문하고 말을 들었지?「예.」그것을 하는 거예요.

곽정환을 내세운 것은 현진이가 갈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예요. 가정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알겠나, 황선조?「예.」누가 길을 닦아 줘? 싸움판을 그냥 두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곽정환이 전체가 완전하다는 것이 아니에요. 결점이 있어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훈독회 할 때 선생님이 나가는 대신 현진이를 데려가서 발표하라고 했다구요. 쭉 했지?「예.」그것이 자기가 하는 것보다 나았어, 못했어?「비교가 안 됩니다.」지금도 그래요. 미국에서 자리잡아야 된다구요. 미국도 자기권 내에 집어넣은 거예요. 유엔까지, 일본까지 관리할 수 있는 것을 허락했지? 오늘로부터 선생님 대리회장이야. 알겠나?「예.」황선조, 알겠어?「예.」그 원칙을 중심삼고 입을 벌리면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

책임 할 거야, 못 할 거야? 못 할 것 같으면 그만두라구. 곽정환, 못 하겠으면 못 하겠다고 그래.「하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선거 때도 내 말을 듣지 않고 이렇게 만들어 놨어.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말이야. 내가 이 꼴을 보고 당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지 모른다구요. 말을 안 하지만 말이에요. 이제라도 그것을 시정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예.」

누구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지 말아요. 그건 그 사람들의 말이고 우리는 우리대로 가는 거예요. 하늘 앞에 기도해서 해결해 나가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협박 공갈을 하더라도, 습격한다는 말을 듣고도 그렇게 살았어요. 자기들에게는 폭탄이 터진다고 해서 피난 가라고 했지만, 나는 피난 가지 않았어요. 내가 그렇게 안 살았어요. 그러니 하늘이 보호하는 거예요. 알겠나, 사광기?「예.」

36가정도 정비해야 돼

이번에 40년이 지나면 대 인사조치를 해야 될 텐데, 36가정도 전부 인사조치 해야 돼요. 그것을 해놓고 입주가 벌어지는 거예요, 입주. 자르딘에서 수련 받은 사람을 중심삼고 3개국에 입적시키는 거예요. 내가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36가정 중에 탈락한 가정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약혼하고 깬 녀석들도…. 지금까지 가정을 남기려고 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여자한테 피해 받은 남자가 있으면 남자한테 피해 받은 여자하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해줬지요? 몇 쌍이나 해줬나?「다섯 쌍입니다.」

그 말은 뭐냐? 미비하면 뽑아서 보충한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여기에 설용수 왔나?「시골에 내려갔습니다.」4차 아담권 시대가 어떻고 하면서 위로축복 얘기를 하길래 못 해준다고 했어요. 선생님도 위로축복을 받아야 돼요? 아담에게 위로축복의 상대가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이총장!「예.」위로축복자가 있어?「없습니다.」어머니가 없이 혼자 산다고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내 말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자는 절개를 지키고 남자는 지조를 지켜야 돼요. 아무리 유혹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런 것을 통일교회 여자들이 알아야 돼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원리가 있는 거예요. 아무리 뭐 하더라도 그 길을 따라가려고 해야 돼요. 그런데 다 그 길을 어기지 않았어요?

레아와 라헬이 있는데, 언니가 동생 앞에 넘겨주어야 되는데 안 넘겨주잖아요? 그러면 야곱은 어떻게 해야 돼요? 처리를 못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 둘을 사랑해야 되겠어요, 하나만 사랑해야 되겠어요? 어머니의 자리가 모녀의 자리로 떨어져야 돼요. 그 길밖에 없어요. 모녀의 자리에 들어가니까 결혼하는 데 이의가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리가 깨져 나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섭리에 있어서 최씨와 박씨가 책임을 잘 해야

성진이 어머니가 이혼했더라도 성진이가 아들이에요. 아들이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 돼요. 모시고 살려면, 아들네 집에 가게 될 때 어머니가 싸워야 되겠어요, 인사해야 되겠어요? 아들 앞에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인사를 해야 돼요. 그래서 성진이가 지금 저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성진이 어머니가 왔다 갔어요. 그것도 손자가, 신일이가, 3대를 통해서 끌어올 수 있었어요. 원필이는 못 데리고 와요. 그러나 3대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어머니가 어머니 되지 못하고 지금 어머니를 맞은 거예요.

옛날에 기독교가 협력했으면 최씨가 복 받아요. 이 최씨가 언제나 요사꾼이 돼요. 곽정환, 알겠어? 보라구요. 최봉춘 최창림이에요. 부인으로 보면 최원복이 있어요. 최원복 왔나?「예. 여기 오셨습니다.」성인하고 결혼시켜 주었는데 제일 싫어해요. 이번에 효진이 장인인지 무엇인지 그 녀석이 세계일보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었어요. 최성모도 끝장났어요. 그 아들이 최 뭐라구?「최순영입니다.」

그 다음에는 박씨가 문제예요, 박씨가. 우리 사돈 중에 박가가 몇 명이야? 한번 세어 보라구요. 사돈 되는 박가가 몇 명이야?「박보희 박종구 박중현, 3명입니다.」그 다음에 없어요? 둘이 더 있어요. 둘이 더 있는지 열이 더 있는지 모르지요. 선생님 아들이 백 명이 더 있다고 그러던데 말이에요. (웃음)

그렇게 많더라도 그들을 잘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 자유권한이 세계적이에요. 어디 가든지 여자 대표를 세워 한 코에 꿰어 가지고 어머니 꽁지에 넣은 거예요. 이것을 잡아당기면 황족, 귀족, 대통령, 세계의 이름 있는 사람들이 어머니 딸들로서 꽁무니에 붙어 있어야 돼요. 중전마마가 있는 곳에는 뭐가 많아요? 궁녀가 많지요? 이 여자들이 궁녀가 되겠다고 해서 붙어 있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야단하잖아요?

석가모니 제자들도 ‘아이구, 한국 여자하고 결혼해 주소!’ 하는 거예요. 1만 명, 3만 명이 있더라도 모자라겠어요, 안 모자라겠어요? 어때요?「부족합니다.」가인 아벨이에요. 아벨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 영계의 교황들과 4대 성인들에게 120명씩 축복해 주라고 했다구요. 이걸 해야 종교 싸움이 안 벌어져요. 빨리 해야 돼요. 종교 싸움이 벌어지면 피를 흘려요. 피를 흘리면 내가 책임 못 했다는 책임추궁을 받는다구요. 이미 말했기 때문에 벗어나는 거예요.

세계도 그래요. 민주세계하고 공산세계가 싸움을 하고 있어요. 이것을 가만 놔두어 가지고 북한과 남한 사이에 싸움이 벌어지면 둘 다 망하는 거예요. 내가 원하는 남북통일을 하자고 주장하는데도 불구하고 말 안 듣고 싸우면 내버려야지 별수 있어요? 둘 다 망하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3대의 여성 삼위기대가 어머니와 하나되는 길을 가야

최선생님! 들려요?「예.」할머니 삼위기대, 아줌마 삼위기대, 어머니 삼위기대가 있어요. 그들이 책임 못 해서 복잡한 거예요. 구약시대에 어머니들이 책임 못 한 것을 신약시대에 올라와서 탕감했어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맨 첫번 할머니들, 구약시대 완성 패들은 영계를 통하는 기독교 할머니들이었어요. 중간 패는 불교 회회교 패예요. 삼위기대를 그렇게 짠 거라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소생·장성·완성 해서 아홉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횡으로 볼 때 열둘이 되는 거예요. 열둘 가운데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 딸들이 절대 하나될 수 있는 이 길을 가지 않고는 따라갈 길이 없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왕권을 말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모셔야 돼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를 내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북의 여자들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되어야 돼요. 복귀노정의 어머니 앞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싸웠지요? 레아와 라헬이 싸우지 않았어요? 언제나 문제였어요.

그러니 끝날이 올 때는 여자들이 전부 바람피우게 되어 있어요. 자기와 결혼하지 않은 남자와 관계 맺게 되어 있어요. 또 청소년 시대에 그러고 있다구요. 못된 간나들은 열두 사람 이상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서 아기를 셋씩 낳아 가지고 졸업한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조사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지금은 마지막 때예요. 그러니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고, 아버지가 딸을 데리고 살고, 아들이 어머니하고 살아요. 엉망진창이라구요. 그런 와중에서 그걸 기반으로 해야 새로운 씨를 심더라도 그와 같은 것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얼마나 엄청난지 알아요? 이 쌍것들! 아무 것도 모르는 것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이젠 다 정비했어요. 세계시대, 정비시대에 말이에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단 둘의 장자권, 남자 장자권 여자 장자권, 남자 여자, 가인 아벨 부모권, 가인 아벨 왕권까지 다 하나로 묶은 거예요. 두 패가 되었던 것, 싸울 수 있는 패, 싸움의 동기가 되었을 것인데 이들을 다 정리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아담이 죽게 된다면 해와가 시집가겠어요? 또 타락하게? 해와가 죽어도 위로축복을 받을 데가 없어요. 그건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해요. 지금은 다 거쳤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참부모 자녀는 완성권에 있으니 무슨 행동을 해도 문제 안 돼

4차 아담권 축복받는 시대에 들어와서도 위로축복을 해달라고 하면 퉤 침 뱉어 버려요. 원리가 안 된다구요. 왜 안 되느냐? 아담 해와가 있는데, 해와가 죽었으면 하나님이 아담한테 또 해와를 만들어 줘야 돼요? 어때요? 영원히 안 돼요. 그러니까 그리워서 만나고 싶어 울고 불다가 같이 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와서 같이 살든가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게 거짓말이면 원리가, 하나님의 섭리가 틀려요. 알겠어요?「예.」이제는 그런 말을 가지고 나한테 묻지 말라구요. 내가 어제 저녁까지 몇 쌍을 결정해 줬지만 말이에요. 그건 나라가 성립될 때까지예요.

나라가 성립되어도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은 뭐냐? 선생님의 가정이 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제일 땅 구덩이에 들어갔어요. 그들은 소생·장성권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완성권에서 참부모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사탄이 죽이지를 못해요. 선생님의 관리권 내에 있어요. 그때 용서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특사의 조건이 될지는 몰라요. 그때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하나되면 그런 비참했던 사람이 효자 중의 효자가 되고 말이에요, 선생님의 혈족 가운데 제일 충신, 제일 효자 이상 아들딸이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용서할 수 있는 범위를 넓히는 거예요. 선생님의 혈족은 장성기 완성급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아무리 술을 먹고 뭘 하더라도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술 담배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도 그래요. 내가 술 먹는다고 사탄이 참소하겠어요? 담배 피운다고 참소하겠어요? 바람피우면 어떻게 돼요? 바람피울 수 있어요? 아담에게 여자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이총장!「없습니다.」아무리 찾아봐도 에덴 동산에는 없어요. 그걸 극복해야 돼요. 남자는 지조를 지켜야 되고, 여자는 절개를 지켜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훌륭한 거예요. 아무리 뭐해도 여자를 찝쩍거리지 않아요. 선생님을 붙들고 죽겠다고 사랑해 달라고 하는 별의별 간나들이 있었지만 손 하나 안 댔어요. 섭리의 프로그램에 있어서 데리고 나가야 할 누이동생들, 약혼단계에 있는 사람들, 그 경지까지는 가지만 그것을 넘어서지 않았어요. 자기들을 위해서 왔지 선생님이 자기 향락을 위해서 손댄 일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철저해요. 일본에 가 있을 때 얼마나 유혹이 많았는지 몰라요. 미국에 가서도 그랬어요. 그놈의 간나들!

그렇기 때문에 전통에 있어서 문제를 일으키면 안 돼요. 9년서부터는 전통을 지켜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8년에 하나님의 날을 선포했지요?「예.」9년부터 넘어가면 안 돼요. 3년 이내에 모든 것을 수습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게 될 때는 후보자를 세워서 얼마든지 키워 나갈 수 있는 길이 있지만 그게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원리적으로 살지 막 되게 살지 않아요.

이정옥!「예.」언제나 기도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러려면 여기에 앉지 말고 저기 보이지 않는 데 앉아. 내 앞에 앉아 가지고 졸고 그러려면 아예 꺼져 버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선생님 앞에서 졸고 그럴 수 있어? 내가 이제는 그런 거 보기 싫어.

자기 집을 짓는 이상 정성들여 나라의 집을 지으라

이제는 선생님이 집을 지어야 되겠어요. 여기는 공관으로 되어 있지요?「예.」집을 짓게 되면 누구나 못 와요. 집을 하나 짓든지 사든지 해야 되겠어요. 살까요, 지을까요?「지어야 합니다.」

천왕궁이 있잖아요? 그게 뭐예요? 천성왕림궁전(天城旺臨宮殿)이에요. 하늘의 왕이 살 수 있는 궁전, 빼 버리면 천왕궁이에요. 왕(旺) 자는 ‘날 일(日)’ 변에 왕(王) 자를 썼지요? 그게 무슨 왕 자예요? 찾아 봤어요? 없으면 글자를 만들어야 돼요. 해같이 밝다는 거예요. ‘날 일(日)’ 변에 ‘왕’ 자지요? 그게 ‘영원히 빛날 왕’ 자예요.

천성(天城)은 하늘나라의 성이에요. 하늘나라의 일족을 말해요. 천성왕림궁전, 일족이 살 수 있는 곳이에요. 우리 애들이 거기에 데려다가 서울도 못 나오게 하고 문을 닫아 버리면 마음대로 못 해요. 그래 놓으면 술 먹고 담배 피우던 것을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을 영계에서 지어 주었지요? 여러분은 뭘 지었어요? 못 짓지 않았어요? 그래서 내가 곽정환한테 얘기했어요. 내가 집을 지어 주지 않았으니까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집도 사주는 거예요. 내가 집을 사주는데 여러분도 집 같은 집을 천 명 만 명이 모아서 사게 되면 왕궁이 생겨나는 거예요. 자기 집을 짓는 이상 정성 들여서 나라의 집을 지으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내가 몇 사람에게 집을 사줬어요. 그것을 모르지요? 나는 뜻의 길을 가고 있어요.

그러면 ‘집을 사는데 협회장 집을 먼저 사고, 대륙회장 집을 먼저 사지.’ 하겠지만, 그게 아니에요. 저 밑창에서부터 사줘야 돼요. 우리 아들딸도 이번에 가게 되면 내가 집을 사줘야 돼요. 4월 11일이면 세간날 것이 약속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건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한다구요. 선생님 아들딸이 세간났으면 선생님은 어떻게 되겠어요? 부모가 공동묘지에 가면 좋겠지요?

여러분이 아들딸의 집을 지어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아벨로 모셔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아들딸에게 집 지어 주는 것이 여러분 전체에게 집 지어 주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세금을 바쳐라 이거예요. 나라가 있다면 세금을 바치는 거예요. 세금 바치는 것이 총생축헌납제예요. 지금 교회 재산으로 등록하라고 그랬지요? 나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잘 꾸미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집들은 잘 꾸밀 생각을 하면서 교회를 내버려둬요?

이스라엘 민족이 바빌론에서 돌아와 가지고 성전을 건축할 때 어떤 나라에 지지 않는 궁전을 지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잘못했기 때문에 망했어요. 전통이 있잖아요, 전통?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전통에 가당한 말이에요, 없는 말이에요?

아들딸을 사랑해 보지 못했으니 가인 자녀들이 사랑해 줘야

선생님은 여러분에게 많은 옷을 사줬어요. 옷이나 넥타이 같은 것이 있으면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되었어요. 오면 서랍을 열어 가지고 무엇이든지 있으면 꺼내 주려고 해요. 그게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런데 너무 꺼내 주면 안 돼요. 손자들이 생겼기 때문에 말이에요. 아들딸이 많은데 전부 꺼내 주어 가지고 하나도 없으니 손자 줄 것이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자기들이 손자에게 예물을 줘요? 예물을 누가 먼저 주어야 돼요? 할아버지가 먼저 주어야 돼요. 그 전통을 세워야 하늘나라의 전통이 이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할아버지한테 배우고, 나라의 전통을 대신 아버지가 잇기 때문에 미래 나라의 전통, 두 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신출이 예뻐하는 것을 보면 여러분은 재수 없지요?「아닙니다.」우리를 더 사랑해야 될 텐데 저 아기를 사랑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아들딸을 사랑 못 했어요. 가인 아들을 사랑하느라고 말이에요. 그런 길을 간 거예요. 탕감적 조건을 내가 세우기 때문에 그 아버지 어머니도 새로운 길로 들어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사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사랑해야 됩니다.」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탕감복귀돼요. 사탄이 이걸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남북통일을 들고 선두에 나서서 행동개시하자

지금 내가 비행기를 타고 미국 가야 될 텐데 왜 여기 앉아 있어요? 어떻게 된 거예요? 어머니! 연장했어요. 오늘 안 가기로 했어요. 40회 참부모의 날을 여기에서 지내기로 했어요. 미국으로 옮기려고 했었는데 말이에요. 그래야 한국이 좋겠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대신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 문제를 중심삼고 선두에 서서 이제부터 행동을 개시해야 될 때가 온 거예요. 그래서 모든 국가 메시아는 여기에 오게 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내일이고 모레고 오게 되면 주동문도 교육하는 거야.

미국에서 하던 방식을 교육하는 거야. 비디오 테이프가 있나?「예, 비디오는 안 돼 있지만 오디오는 다 되어 있습니다.」그것을 빨리 보내라고 해서 보여 주면서 교육하라구. 영어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번역해서 교재를 빨리 만들어야 되겠어. 교재를 만들어서 교육해 가지고 앞으로 그와 같은 세계적인 판도가 되어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공식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부모님이 4월 8일부터 미국의 열두 곳에서 대회를 하게 돼 있어요. 여기서 남북통일전진대회 때 한 이야기, 조국광복을 찾아가자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흥회도 짜야 된다구요. 마을까지 하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통반격파 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자기 부처 책임보다도 첫째가 교육인데, 그 내용이 뭐냐? 통반격파 교육이 남북통일 교육이에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사상관계, 몸 마음이 싸우는 문제의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거예요. 그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혈통적 문제를 강화해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축복한 1천2백만 축복가정을 완전히 부활시켜야 돼요. 그 잎이 썩어서는 안 돼요. 선생님 뿌리를 중심삼아서 벌레 먹더라도 산 무엇이 있어야 혜택 받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도리어 화를 받아요. 그래서 내가 믿음의 조상 족보를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양면이에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김씨면 김씨, 임씨면 임씨를 복귀하는 거예요.

외적인 가정을 몇 가정이나 축복해 줬나, 임도순은?「1백 가정이 넘습니다.」180가정 이상 돼야 될 거 아니야? 자기 가정을 합해서 그래? 그런 수의 가인 가정을 중심삼고 아벨 가정을 택해야 돼요. 전도한, 축복한 가정들을 동원해서 자기 일족을 동원해야 돼요.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안 했지요?

곽정환, 족보 만들라는 말을 들었지?「예.」선생님은 틀림없어요. 족보를 만들어서 믿음의 자녀들을 다시 교육해서 편성해 가지고…. 그것은 가인적인 족보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가인 아니에요? 믿음의 아들딸이니까 축복받은 사람 가정에 배치하는 거예요.

여당 야당을 교육해 주고 우리는 세 번째에 출마해야

우리가 국회에 들어갈 때 한 사람 한 사람을 맡는다고 했지요? 그러니 어떤 출마자라도 1천2백만 사람이 맡아 가지고 교화시켜서 그들이 자기의 형님으로 모실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국회의원 가인 아벨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 그말이에요.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 선거에 출마한 사람의 아줌마보다 더 어머니의 자리, 누나의 자리에 서면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에요. 여자들을 동원해서 하는 거예요. 어머니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야당 여당의 국회의원을 찾아다니면서 정성 들이는 거예요. 누가 아벨이고 누가 가인이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당신이 아벨이니까 당신을 우리가 천거하겠소!’ 하는 거예요. 반대편에서 왜 그러냐고 하면 나라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당신이 덜 하지 않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차기에 할 것이고, 그때는 나하고 국회의원 된 사람이 너희들의 선거운동을 해준다 이거예요. 그것이 싫다면 차 버려야 돼요. 또 우리는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서약서도 쓰자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년이 지나면 국회의원 감투를 벗어야지요? 그때 양보한 야당이면 야당, 여당이면 여당 후보가 그때까지 남아 있으면 밀어 주는 거예요. 보통 욕심 많은 사람은 남아 있지 않고 도망가요. 알겠어요? 우리는 그대로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이 전부 몇 명이야?「지역구가 227명이고 전국구가 46명 해서 273명입니다.」전국구는 투표 안 하잖아요?「정당 별로 표 나오는 것을 봐서 비례로 뽑습니다.」비례로 나오니까 우리를 밀어 줘야 돼요.

우리는 세 번째 출마하는 거예요. 그 가외의 출마는 얼마든지 해도 괜찮지만, 행동하는 대표자들은 세 번째 출마하는 거예요. 이것이 첫 번째이고 다음 국회의원 선거를 언제 또 해요?「4년 후에 합니다.」2년 있으면 또 하잖아요?「지방자치단체장 선거입니다.」그 다음에 대통령 선거는 세 번째예요. 이래 놓으면 세 번째에 들어가서 우리가 앞장서는 거예요. 국회의원 선거도 세 번째에는 출마할 수 있어요. 출마 안 하더라도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장자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 이름으로 기도하잖아요? 기도하는 것보다 전도한 사람들은 전부 다 졸개새끼들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어떻게 섭리가 전진되어 국가 판도 위에 어떻게 실천해야 된다는 방향을 이제 다 알았다구요. 알겠어요?

가인은 아벨을 모시고 절대 하나돼야

알겠나, 황선조?「예.」신문사니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니 전부가 공동적인 책임을 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신문사를 책임졌으면 그건 가인적이에요. 가인적인 입장에서 아벨을 모셔야 돼요. 아벨이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아벨이 아니에요. 절대적인 신앙의 대표요, 절대적인 사랑의 대표요, 절대복종의 대표예요. 그게 아벨 될 수 있는 규약이에요. 황선조!「예.」양심의 가책이 안 돼? ‘조금도 나는 차별 없습니다.’ 그런 말을 나는 안 믿어. 선생님을 허재비로 알고 있어?

선생님은 그런 문제가 있으면 아무리 변명해도 알아봐요. 변명해 봐라 이거예요. 넌 너대로 가고 난 나대로 간다 이거예요. 갈라지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예.」약속을 해놓고 실천 못 하면 안 돼요. 그런 일은 내가 안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도. 바로 가야 돼요. 여편네는 상대적 입장에 있으면 남편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 돼요.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돼요.

신문사의 전권을 자기에게 주었나? 책임 맡았다고 월급을 올리고 말고 할 수 있어? 3단계 원칙이 있어. 나라 대표가 국장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야. 일본도 그래요. 국장을 구보키가 인사조치 못 해. 그런 것을 몰랐던 모양이지? 과거의 역사가 흘러가지 않았어. 선생님의 역사가 다 품고 있어. 품는 역사의 해결은 선생님이 하게 되어 있지, 자기가 못 하게 되어 있어. 그러니 월권해 가지고 무슨 일을 못 하는 거야. 잘하면 통한다고 생각하는데, 천만에!

1년 2년은 속일 수 있어요. 가지를 잘라 가지고 좋은 것을 접붙이면 여력이 있을 때까지는 살아 있는 거예요. 여력이 없게 되면 죽어요. 접목이 되느냐 안 되느냐의 문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내가 둘을 불러 가지고 하나되라고 했지? 이놈의 자식들! 곽정환이가 머저리야. 양보한다고 되는 거야? 양보할 때는 같은 부서의 동료간에 통하는 거야. 이건 동료가 아니야. 상하간에는 양보가 없어. 그것은 선거로 안 되는 거야. 지명제야. 알겠어?

곽정환, 내가 오늘 아침에 무엇으로 임명했나?「대리회장입니다.」대리회장은 황선조를 불러다가 기합도 주고 보고하게 해서 잘못하면 모가지를 뗄 수도 있는 권한이 있는 거야. 똑똑히 알라구. 알겠어?「예.」황선조, 알겠어?「예.」여기에 틀리면 안 되겠어. 자기 혼자 비상천 못 해요. 상하가 있어야 돼요.

36가정 선배들을 다 잘라 버리고 전라도 패를 갖다 놓을 거야? 그럴 수 없어요. 36가정이 잘못해도 남길 건 남겨야 돼요. 그 정리가 안 돼 있다구요. 동지가 되더라도 선배들을 존중할 줄 알아야 돼요. 꼭대기에서 자란 가지라고 해서 천만가지를 무시할 수 있어요? 그것을 따버리면 자기도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품고 나오잖아요? 아직까지 남아진 나라가 해결 안 됐기 때문에 나라에 운명을 걸고 있어요.

그것을 공동목적으로 봐야 될 텐데 자기 무슨 생각을 해서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 틀렸다 이거예요. 내가 근본적인 인사조치를 해서 아프리카에 데려다 훈련시켜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솔직히 얘기하는 거예요.

나는 인척 관념이 없어요. 인척이 원수였어요. 내 친족들이 원수였어요. 수택리 패들도 3년 전에는 오지 못하게 했어요. 3년부터 일본에서 헌금하라고 했기 때문에 저 패들을 여기에 오라고 했어요. 그전에는 오지 말라고 했어요. 예식도 참석 안 시켰다는 거예요. 문용현!「예.」언제 왔나? 3년에 올라왔지?「예.」와서 신세 지지 말라는 거야.

자기들이 알았으면 협회장과 하나돼 가지고 했다면 사놓은 땅을 날려 버리지 않았을 거예요. 평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한 거예요. 세상에 흘러가는 말을 듣고 대가리를 휘젓고 다닌 거예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누구 말을 듣고 내가 결정하지 않아요.

오늘도 그래요. 가기로 약속해 놓고 이게 뭐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이래요. 원리가 그래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부모님이 설자리가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설자리가 없어요. 여편네하고 남편네가 하나 안 되면 설자리가 없어요. 통일교회 목사하고 교인들이 하나 안 되면 설자리가 없다구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가 하나 안 되어 예수를 죽여 버렸지요? 그 따위 놀음을 하면 죽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파탄이에요. 누구를 위한 교회예요? 하늘을 위한 교회예요. 선생님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구요. 선생님도 이것을 놔두고 영계에 가야 돼요. 후계자에게 물려주고 가야 된다구요. 전통을 잘 세우고 가야 돼요. 환경의 전통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똑똑하면 뭘 해요? 능력이 있으면 뭘 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뼈 없는 사람으로 살았어요. 하나님의 뼈가 됐지, 자기들의 뼈가 된 것이 아니에요.

새로 입적할 때는 욕심이나 거짓이 있으면 일족의 길이 막혀

요전에 다 얘기했지요? 전라도 당, 경상도 당에 다 배치했으니 만나 가지고 연합전선을 취하는 거예요. 교회도 세계통일연합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불원한 장래에 미국에서 할 거예요. 44개 종단이 왔다 갔기 때문에 내가 한 마디만 하면 미국에 있어서 새로운 훈독교육을 중심삼은 문총재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종파적이고 초교파적인 연합교회가 생기는 거예요. 기독교통일연합교회예요. 여기에는 천주교고 무엇이고 다 들어가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될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이것이 자기의 과거·현재·미래를 넘어가는 고개예요. 입적해야 돼요. 새로이 입적할 때는 수속을 밟아야 돼요. 거기에 자기 욕심이 있든가 거짓이 있으면 근본 뿌리가, 일족이 가야 할 길을 다 막아 버려요. 책임자 한 사람이 거짓말하면 전부 다 보이콧 당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엄숙한 시대가 와요. 그러니까 자숙하고 있어야 돼요.

뜻길에 들어와서 40년 50년 동안…. 곽정환은 몇 해 됐나?「43년 됐습니다.」43년 동안의 기간을 자숙해야 된다는 거야. 몸 마음이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에 다 기록이 돼 있고 영계에 전부 녹음돼 있겠어요, 안 되어 있겠어요? 재까닥 하면 일시에 다 아는 거예요. 거기에 맞아야 돼요. 맞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없는 죄까지 발견하려고 눈물로 회개하면 다 정리돼

그렇기 때문에 없는 죄까지 발견하려고 눈물 흘리고 회개한 흔적이 있으면 다 정리가 돼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없는 죄까지 발견하려고 눈물 흘리고 회개한 흔적이 있으면 다 정리된다고 했습니다.」없는 죄까지 있는 것같이 해서 그 기준에서 회개하면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거기에 남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자기가 남아 있으면 남지만, 그것이 없으면 후르륵 땅에서 지하수로 흘러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지만 내가 잘 했다고 하는 생각이 없어요. 갈 길에 사무쳤지, 천국 같은 데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곳은 거지가 찾아가도 좋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것이 인류를 위한 것 아니에요? 관심 있는 사람은 찾아가라 이거예요.

사실은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임자네들이 거지 떼거리들이에요. 들어와서 은혜 받고 좋아하다가 나가 가지고 떨어져서 일생 동안 잊을 수 없어서 많이 찾아 들어오고 있어요. 찾아오면 기가 막히지요. 옛날에 자기가 가르쳐 준 사람을, 심부름하던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부모로 모셔야 되니 기가 막히지요. 기가 막혀도 할 수 없어요. 왜? 안 가면 천년 만년 연장되는 거예요.

열 시가 언제 되겠나? 여덟 시에 떠났으면 두 시간이면 일본까지 우리 비행기가 가지?「한 시간 40분이면 갑니다.」지금 일본에 딱 도착할 시간이구만.

영계에 가서도 하늘의 공신으로서 전도해야

원복 씨는 석가모니의 보고 가운데 하나님이 백 번 기도하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말한 백 번 기도했나? 기도하고 있어?「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백 번은 안 됩니다.」백 번 끝날 때까지 해야지.

선생님의 집에 다 들어가 못 살면 전부 세간내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여자 혼자 못 살아요. 주인을 만나게 해서 세간내 버리는 거예요. 세간을 큰집으로 낸 거예요. 불교의 총수야. 그것을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 남쪽나라의 제일 귀한 사람이에요. 자기가 북쪽나라면 남쪽나라 사람이야. 어머니 삼위기대 아니야?

정옥 씨는 공산당 대표가 되니까 모슬렘하고 해준 거야. 여기(이경준)는 공자하고 해주고 말이야. 어머니 삼위기대야. 제일 가까운 데야. 그랬기 때문에 영계가 다 통해. 돌아간다구.

김효남, 김장로! 영계 축복을 빨리 해줘.「예. 하고 있습니다.」전부 한국 사람하고 하겠다고 한다며?「예, 그분들만….」옛날에 남편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하고 맺어 주면 될 거라구. 앞으로 영계에 갈 때 옛날에 반대하던 자기 남편하고 쌍이 된다면 남편이 선생님 앞에 어떻게 오겠어요? 부끄러운 그 자리에 머물러야 된다구요.

전부가 하늘의 왕궁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거기서도 하늘의 공신이 되어 자꾸 전도해야 돼요. 영계에서 뭘 하려고 그래요? 통일교회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그것을 팔아먹어야 된다구요. 지파 편성이 벌어져요.

상헌 씨의 보고를 보면 그렇게 돼 있지요? 여기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을 몰라요. 있는 줄은 알지만 몰라요. 연결이 안 돼요. 그러니까 고위층이 되면 연결돼요. 세미나 같은 것을 하고 교육하면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강칠 씨! 자기 남편하고 축복 받았다며? 왜 가만히 있어? 남편이 더러 찾아와?「아니오.」찾아와야 된다구. 안 오면 영계 가서도 그마만큼 거리가 있어. 기도해 주나?「기도해도 안 나타납니다.」하루 이틀에 되나? (웃음) 정성들여야 된다구. 세상에 제일 사랑하던 남편 이상 보고 싶어 눈물 흘릴 수 있는 그걸 넘어서야 돼요.「제가 아버님 사진을 쳐드니까 무서워서 못 나타나는 것 같아요.」(웃음) 그 말이 그 말이야.

국가의 비밀, 하늘의 비밀을 논하는 시대에 입 조심을 하라

그런 이야기를 하다가는 어머니한테 점심을 먹이느냐 저녁을 먹이느냐 해서 내가 항의를 받겠다구요. 내 뒤에도 감독하는 분이 있다구요. 미국 가자고 했다가 연기한 것을 내가 마음대로 결정했겠어요, 어머니한테 문의했겠어요?「마음대로 하셨습니다.」봤어요? 마음대로 했겠어요, 상의했겠어요?「마음대로 하신 것 같습니다.」마음대로 한 것 같아요? 어머니에게 물어 봐요.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임자네들이 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는 하늘 앞에 전부 얘기해야 돼요. 수평이 돼야 돼요. 그래야 가정적 수평 된 것이 맞아 가지고 이것이 더 수평이 되었기 때문에 비로소 플러스되면 쭉 내려가는 거예요. 혼자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국가의 비밀, 하늘의 비밀을 논할 수 있는 그런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시대예요. 함부로 입을 놀려서는 안 돼요. 처신에 문제가 있어요. 자기가 과장이면 과장 계열 이상을 넘어설 수 없어요. 그것은 기밀에 속하는 거예요. 천기누설이 돼요.

철없이 부모님이라고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면 그 세계에 가면 큰일나요. 층층시하(層層侍下)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대회를 하더라도 초청하지 않은 사람은 함부로 오지 못해요. 제재하는 거예요. 아무나 들어오지 못해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

초등학교 선생이 대학교 선생들이 모이는 데 가서 뭘 하겠어요? 끼리끼리 모여야 말도 하고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처를 만드는 거예요. 부처별로 다 맺어지면 그것은 횡적이지만 종적 기준이 되면 완전히 통일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거기에는 반드시 중심이 서는 거예요. 체제를 중심삼고 반드시 하나되어야 돼요.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이 철칙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탕감복귀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최선생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 나오면서 동서남북 여러 가지 일을 했지만, 지금 때는 그럴 때가 아니야. 맨 꼭대기에 올라가서 새로이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돌아야 돼. 여기서 이렇게 가던 것에서 이렇게 반대로 가야 돼. 반대로 가는 것이 싫다고 싫어하면 안 된다구. 전부 환영해야 반대의 구형으로 돌아가는 거야.

심정적인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하고 할머니를 축복해 줬겠어요, 안 해줬겠어요? 어머니도 그렇고 할머니도 그렇고, 조상들도 축복해 준 거예요.

지상세계에서 이렇게 선생님을 따라 쭉 가인세계까지 가 가지고 여기에 와서 어떻게 되느냐? 가인세계도 축복해 주고 아벨세계도 축복 해 줘서 자르딘을 중심삼고 수련 받아서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수직으로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와서는 이렇게 돌던 것이 반대로 돌아야 돼요. 시계 방향 반대로 돌아야 된다구요. 이쪽으로 가던 것이 반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싫다는 것, 그림자까지도 햇빛을 비쳐 줄 수 있어야 돼요. 그게 하루예요. 싫은 것이 없어야 된다구요.

부모를 절대 주체로 모시고 따라야 천륜의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어

하나님이 싫은 것이 있겠어요? 요것은 내가 필요하고 이것은 싫다고 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뿌리로 보면, 뿌리 위는 햇빛을 받지만 뿌리 아래는 햇빛을 보면 죽어요. 달라요. 그림자 안의 세계와 이 세계가 조화, 하나돼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나타나는 것이 있으면 반드시 뒤가 있는 거예요. 앞뒤가 있어요. 앞뒤가 안 맞으면 사탄이에요. 전후·상하도 안 맞으면 이건 불합격돼요. 좌우도 안 맞으면 불합격된다구요.

상하는 부자지관계예요. 그러니 절대 부모를 따라가야 돼요. 부부관계, 좌우관계는 절대 남편을 따라가야 돼요. 왜? 남편은 아들을 중심삼고 아버지를 절대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이쪽에 오더라도 절대 주체가 돼 가지고 여편네를 절대 따라갈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뒤에 따라가는 거예요. 아버지 뒤에 따라가는 부모가 됐으니 자식들은 전후관계이기 때문에 부모를 절대 시봉함으로 말미암아 조상 할아버지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게 원리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존중하고 사랑하거들랑 남편보다 아버지를 더 사랑해야 돼요. 시부모를 위해서는 아무리 남편이라 하더라도 둘이 합해서 희생해야겠다고 해야 천륜의 도리에 설 수 있는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에 절대 하나되었으니, 남편 대해 절대 주체가 되게 하나되었으니, 부모가 되었으니 아들딸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공식이라구요. 아버지에게 불효하고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아들딸 앞에 도리의 길을 파탄시키는 거예요.

영계가 그냥 그대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라구요. 공식을 따라가야 돼요. 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돼요.

참부모님을 좋아하기보다 말씀을 좋아해야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뭘 좋아하느냐? 선생님을 좋아하고, 그 다음에 뭘 좋아하느냐?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구경하는 것을 좋아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을 좋아하기 전에 말씀을 좋아해야 돼요. 그게 안 돼 있어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은 횡적이라구요. 어디 따라가서 좋았다 하면, 그것이 일생의 것이 아니에요. 그러나 말씀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통해요.

그 말씀을 왜 그렇게 했느냐 하면, 이렇기 때문에 했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그 말씀을 중심삼고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그 말씀이 그러니까 나는 이래서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 내가 앉을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말씀을 모르고 자기 몸뚱이만 와 있으면 영계에 자리가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시간만 있으면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이렇게 모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점점점점 갈 날이 가까워져요. 심각한 거예요. 이제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하는 거예요. 이것을 안 해놨으면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다 헤쳐져 버려요. 오늘날 훈독회 해서 연결되는 이상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해이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으로 떠나면 빈 것 같지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선생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팡이라도 있어야 돼요. 말씀도 없으니까 지팡이가 없어요. 그러니 지팡이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훈교경≫이라고 했어요. 무슨 ‘교’ 자예요? 「‘가르칠 교(敎)’ 자입니다.」 말씀(言)은 흘러(川)요. ‘훈(訓)’ 자가 그래요. 말씀은 자꾸 발전해야 된다 이거예요. 큰 데로 가야 돼요.

가르치는 것(敎)은 ‘효도 효(孝)’ 자에 ‘아버지 부(父)’ 자예요. 부자지간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효도 효’ 자가 뭐냐? 부자가 하나된 거예요. 어디에서부터? 나면서부터 부자끼리 하나된 것 아니에요? 핏줄이 하나되어 있지요? 살면서 하나되어야 되고, 죽을 때 하나되어야 돼요.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도리의 주류다 이거예요. 나라에 대해서도 가르칠 때 그것이요, 세계에 대해서도, 하늘땅에 대해서도 부자지관계로 가르치는 거예요.

‘경’ 자는 어떻게 써요? ‘실 사(?)’ 변에 ‘경(?)’으로서 길을 말해요. 월경이라 할 때 ‘달 월(月)’ 자를 쓰지요? 길은 길인데 다르다구요. 해와의 달 줄기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한 달에 한 번씩 바닷물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거예요. 다 그런 뜻이 있어요.

그래서 80세를 넘기 때문에 그 전통을 세워 준 거예요. 훈독회의 제일 열성분자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그 다음에는 누구예요?「어머님입니다.」어머니가 못 하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이 가르쳐 줘야 돼요. 아들들이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언제나 주의해야 할 것은 아들딸이 아니에요. 어머니예요. 가정에 ≪훈교경≫이 있으면 하늘도 그렇고, 아버지의 전통도 그렇고, 내 전통도 이렇게 가야 될 텐데 엄마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정치도 그래요. ‘정(政)’ 자는 바른(正) 아버지(父)라는 뜻이에요. 한자가 계시적인 문자예요.

대이동 준비를 하라

내가 자르딘에서 수련할 때 ‘여기에 와서 수련 받는 사람은 가정적으로 보따리 싸 가지고 기다려라.’ 했어요. 그런 명령을 언제든지 하게 돼 있는 거예요. 들었어요?「예.」피난민이에요. 우리는 일시에 피난민이 돼 가지고 이사 가야 되는데 어디로 이사 가느냐? 지옥으로 안 가요. 지옥문을 열고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천국 문을 닫고 지옥으로 내려갔지만, 참부모가 와 가지고 지옥문을 열고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그 자리에 오려면 이동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에 사는 것보다 두 나라, 두 나라에 사는 것보다 세 나라, 네 나라에서 살아야 돼요. 세 나라, 네 나라를 거쳐야 돼요. 그래서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삼위기대예요. 예수님의 세 제자예요. 세 제자는 세 나라를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게 사위기대 천국 이상이에요. 이제 통일교회도 네 나라만 하나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가요.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태평양 마셜 군도에 가면 돈 주고 살 수 있는 나라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작은 나라라도 사 가지고 유엔에 가입해서 하는 거예요. 교육해서 하는 거예요. 우리가 미국에서 교육하는 대로 해보라구요. 미개인들은 하루면 완전히 나가 떨어져요.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무기가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보화를 가지고 그걸 뒤로 두고 돈을 찾아가고 금광을 찾아가고 뭘 찾아가요? 이놈의 자식들!

단단히 결심하여 천륜의 도리에 합격자가 되라

박판남, 언제 축구 하나?「내일 울산에서 합니다.」울상하고 돌아오면 안 되겠다구.「예.」울산에 올라갔어요.

단단히 결심을 했겠지요?「예.」입을 조심해요, 여자들! 여자 같은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떠돌아다니는 남자가 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50년 동안 역사의 비밀을 혼자 지켜 왔어요. 그러면서 하나하나 처리해 나왔어요. 알겠어요?「예.」명심하라구요. 앞으로 틀리면 똥싸개까지 뒤집어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버릴 거예요. 내가 그냥 안 넘어가요. 한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런 면에 있어서 낙제꽝이 되지 말고 합격자가 되라구요. 알겠지요?「예.」합격자가 되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맹세하라구요. 내려요. (경배)

언제나 선생님 앞에 올 때는 울상을 하지 말라구요. 어디에 가서 기뻐하는 만큼, 그 이상 기도하고 들어와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들어서지 말라구요. 앞으로 쫓아 버릴 거예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옛날 평양에서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던 사람이에요. 심리적인 것부터 누가 어떠 어떠하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을 다 닫았어요. 다 닫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대해 이만큼 해 나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강현실 같은 사람은 선생님은 모르는 것이 없이 다 안다고 하는 거예요. 영계고 뭐고 다 안다는 거예요. 나도 그것이 싫어요. 모르고 사는 것이 제일 편해요. 그렇지만 그럴 수 없으니 이렇게 나온 거예요. 이제는 안 통한다구요. 그것을 알라구요. 지금까지는 잘 속아 주었지만 이제는 안 속아 줘요. ‘이런 것은 어떻게 되지?’ 하고 물어 볼 거예요. 미리 경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내가 수십 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재작년부터, 8년부터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하늘과 연결시켜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욕할 때는 욕을 하더라도 원리를 붙들고 나왔다구요. 원리를 가지고 매듭짓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전부 맞아야 돼요.

세상에서 핍박의 왕자로서 살아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엇을 가지고? 말씀을 가지고. 그러니까 0년대의 말씀이 지금에 와서도 맞지요?「예.」선생님 말씀 가운데 변한 것이 어디 있어요? 일당백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선생님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마치자구요. 인사 다 했지요?「예.」아침밥을 잘 먹고 배가 두둑해 가지고 새로운 피와 새로운 살이 되어 쓸 만한 사람이 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참부모≫ 제4장 참부모의 사명, 제1절 참부모의 입장.

……그렇지만 이제는 장자권을 복귀했으니 영계가 천사세계이고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가정이 아담권이기 때문에 아담권을 후원하게 되어 있지, 이용해 먹게 안 되어 있어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사탄이 개재해서 활동할 수 있는 땅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여지가 없는 거예요. 사탄은 추방되는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선두 기준을 일보도 양보하지 않고 전진적 자세와 평형적 기준을 갖추어 가지고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마의 세력권은 벼랑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가정 가정마다 불을 붙이는 거예요.』

참부모를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해야

나라 기반이 설정되면 그것으로 끝이에요. 세밀히 다 가르쳐 줬다구요. 몇 년 전에 얘기한 거예요? 13년인가, 전부 40년 중심삼고 본다면 37년이 된다구요. 자, 계속해요. 그래, ≪참부모≫ 책 한 권이면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인 부모의 사랑이고, 참부모의 사랑은 횡적인 부모의 사랑입니다. (중략)

참사랑이 나타나면 모든 것이 다 자동적으로 따라온다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모든 것에 작용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유토피아권으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디서부터 참사랑이 출발하느냐? 참부모에서부터. 이건 복음 중의 복음이에요. 세상에 무슨 좋은 말이 있다 해도 남편이라는 말이 좋은 말이고, 아내라는 말이 좋은 말이라 해도 타락한 세계는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고는 참된 남편과 아내가 안 나타나기 때문에 참부모 이상 좋은 복음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랑의 인연이 됐기 때문에 여자 남자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바쳐야 된다구요. 투입해야 된다구요, 크니까. 사랑을 투입해 가지고, 거기에서 계속 투입하니까 자꾸 가지가 뻗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녀가 되고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는 거라구요. 자!

『역사과정에서 슬픔이 있으면 최고의 슬픔, 어려움이 있으면 최고의 어려움, 피의 대가를 치렀다면 최고의 대가를 치른 그 결과로 찾아낸 것이 이 참된 가정입니다. 이 참된 가정이 찾아짐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슬픔이 해원 성사될 수 있겠기 때문에, 역사적인 죽음의 대가가 해원 성사될 수 있겠기 때문에 역사는 이런 비참한 탕감의 조건을 치러 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참된 가정이 이 땅에 현현했다는 사실은 우리 인류에게 있어서는 그 이상의 기쁨이 없는 기쁨이요, 그 이상의 가치가 없는 가치인 것입니다. 그런 참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된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맹세문 8절에 ‘신인애 일체(神人愛一體)’가 되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해방이에요, 해방. 하나되어야 해방이에요. 해방이라는 말을 빼면 다 무너지는 거예요. 8절에 그렇게 되어 있지요? 자!

절대복종은 자기가 없는 것

『……그렇다면 민주주의의 종말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민주주의도 이러한 관점에 의해서, 참부모님에 의해서 인정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스스로 그것을 판단해 봐요. 국민학교 어린이라도 100점을 받을 것입니다. 웃을 일이 아니라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러면 공산당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들에게는 역사가 없습니다. 어린애같이 인생관도 없고, 아무런 주관(主觀)도 없습니다.

여기서부터 새로운 내용이 출발될 것입니다. 즉 모든 것의 중심, 모든 것의 내용, 그리고 모든 것의 결과가 여기서부터 출발할 것입니다. 여기에 참여할 수 있는 자들이 지상의 첫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어서, 사탄의 주권을 물리치고, 이 땅 위에 새로운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 출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기서부터 역사의 열매가 맺혀지게 될 것입니다. 이 자리가 전세계의 중심점입니다.

이 자리가 미래를 위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서부터 과거 역사의 완성이 이루어질 것이고, 현재 역사의 완성이 보전될 것이며, 미래 세계의 완성이 시작될 것입니다. 이 점, 이 자리를 붙잡을 수 있으면, 여러분은 한 인간으로서 모든 것을 정복한 정복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가치가 얼마나 크겠어요? 그것이 얼마나 멋있을 것이며, 여러분이 그것을 얼마나 사랑할 것이며, 얼마나 찬양하고, 얼마나 존중하고, 또한 얼마나 좋아하게 되겠어요? 이 자리는 최고로 높은 자리가 되어야 하며….』

절대복종, 절대복종! 거기에 자기라는 것이 있으면 안 돼요. 살 가운데에 뼈가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또 다른 주체성을 인정하지 않아요, 개인에서부터 끝날까지.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복종이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 때문이에요. 개인적인 사랑 세계에서 복종, 가정적인 전체가 합해서 복종, 종족도, 국가도 전체가 합해서 복종, 하늘땅의 전체가 복종하는 것입니다. 자기라는 개념이 성립된다 할 때는 멸망의 자체, 지옥의 체인을 꽁무니에 달고 올라온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자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참부모의 나라인 동시에 우리나라다 이거예요. 그것이 지금 나무로 본다면 잎이 없고 가지가 없어요. 순과 뿌리는 전부 다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이걸 갖다가 붙여야 돼요. 동서에 뻗을 수 있는 나무, 가지가 됨과 더불어, 동서로만 뻗어서는 안 돼요. 남북으로 뻗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나무에서 종대를 중심삼고 이걸 갖다 붙이면 세계 국가가 전부 다 대수로 말미암아, 1대의 대수로 말미암아 나무가 연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축복을 받은 여러분 가정이라면 자기 가정과 일족을 생각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그 중심 뿌리와 종대와 이 순을 중심삼고 예속적이지, 거기에 자기들이 주체가 되겠다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천하가 다 통일된 다음에는 해방권이 걸려요. 그 다음엔 전부가 완전한 씨가 되어 가지고, 부모님의 이러한 종대 역사, 종적인 역사를 중심삼고 횡적인 역사는 언제든지 다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씨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시대가 온 거라구요. 그래, 나라 위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은 나라를 위해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할 때

대한민국이 반대한다고 선생님이 뭐 갈 길이 없느냐? 어디 가든지 나라를 갖출 수 있어요. 이미 장성기 완성급을 넘어섰기 때문에 언제든지 국가를 가질 수 있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이미 되었다는 거예요.

북극에서 떠나가면 남극에 나라를 만들 수 있고, 어디에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형성합니다. 대한민국을 처음으로 결정해 놓고 이것이 안 맞으면 선생님은 떠나는 거예요. 그럴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보따리 싸 놓고 기다려야 돼요. 자기들이 그냥 그대로 뭘 할지 몰라요. 이거 완전히 거부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무엇 중심삼고? 나라 중심삼고 거부하고, 그 국가가 환영하게 되면 세계의 모든 통일교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새로운 나라가 편성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권 내에….

세계가 동양 서양이에요. 동양이 어머니 아버지라면 서양은 가인과 아벨이에요. 북미가 아벨이라면 남미는 가인이에요. 여기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장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 다 묶어 놨다구요. 그 묶어 놓은 것은 사탄의 참소권이 없어요.

구구절과 삼십절을 선포함으로써 전부 다 이루어 놨기 때문에 사탄이 상대 못 해요.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일을 못 해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반대하지 못합니다. 거기에 순응해야 돼요.

그래서 나라만 된다면 지상에…. 이것이 지금 상충이 되었어요. 전부 다 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지상에 나라가 없기 때문에 제멋대로 돼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지상이 전부 다 횡으로도 하나되고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심각한 시대에 왔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명령에 의해 가지고 자기 재산이든 자기 아들딸이든 전체를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자연히 넘어가요. 상대적 환경이 반대하더라도 훅 불면 넘어간다는 거라구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선생님의 성혼 40년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때라구요. 내가 길을 떠나려고 했는데, 전부 다 그것이 안 돼 있어요. 뒤를 돌아 보니까 흩어져 있어요, 마음자세들이 전부 다. 도둑놈의 새끼들, 개털이 얼룩덜룩 다 붙어 있다는 거예요.

활동비가 없으면 집을 팔아서 해요. 집을 팔고 전세금을 없애서라도 전부 투입하라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투입해서 도와주면 그것이 자기 것이 안 돼요. 자주적인 입장의 성과를 이어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내가 돈을 우리 아들딸, 우리 일족을 중심삼고, 사탄세계가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아들딸을 중심삼고, 장성 완성급 기준을 중심삼고 처리하더라도 사탄이 따라오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전적으로 도와줘야 돼요. 세계의 모든 걸 팔아서라도 이 일을 해야 된다구요. 때가 달라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여기 와서 몇 집을 도와줬어요. 곽정환, 120집 알아보라고 그랬지?「예.」그럴 수 있는 가정을 선출하라고 했다구요. 이것이 하늘적 기준이 되게 되면 상대적 여러분에 대해서 계승되니, 반대하는 마을이 있을 수 없다구요. 반대하게 되면 다 걸려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이제는 내게 교회가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없어요. 내게 있어서는 통일교회가 아니라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에요. 이 가정과 여러분을 보게 되면 가인적 입장이에요. 가인을 사랑했기 때문에 아벨을 중심삼고 사랑을 따라가야 되니, 선생님 아들딸들이 아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가인 입장에 있으니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이상 선생님 아들딸을 사랑해야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지금까지 물질로부터 아들딸로부터 자기 일체를 전부 다 희생시켜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런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차원이 달라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대이동을 해서 나라를 찾아야

요즘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서 대회를 하는데, 이것이 끝나게 되면 조건은 다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온 거라구요. 4월을 물고 넘어가자는 거예요, 4월.

그래, 4월 18일이면 12곳을 더하면 언제야?「30일입니다.」4월 8일에 시작해서 12곳을 더하면 얼마예요?「4월 20일입니다.」4월 20일 끝나요.「19일날 끝납니다.」그래, 19일날 끝나니까 20일이 맞는 거예요. 넘어가는 거라구요. 이 사 팔(2×4=8)이에요. 전부 다 맞춰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넘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순회를 안 해도 되고, 순회를 대신 시켜도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가정·종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는 것은 자기들이 해야 돼요. 국가 메시아들, 한국 사람은 물건을 팔아 가지고 대이동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어차피 이동하는 거예요. 이거 안 했다가는, 뭉쳐 있다가는 국가 메시아의 사명이 다 뭉그러져요. 자기들이 한국이면 한국, 일본이면 일본, 미국이면 미국에 있을 자리가 없어요. 이동하는 거예요. 먼저 이동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한국에 엎드려 가지고…. 죽어도 거기에서 죽어야 할 텐데 절반 이상이 여기에 와 살아? 그건 자기 일족을 토막 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사람들은 앞으로 가다가 병나요. 영계에서 쓸어 버린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즉결처분한 거와 마찬가지로.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탕감복귀가 없어요. 즉결처분한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헌금이 들어오면 여기 집에 두지 않아요. 다 세계를 위해서 보내 준 거예요. 물이 차고 넘쳐야 돼요. 넘치면 그릇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자기 욕심을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붙들고 그래서는 안 되겠어요. 앞으로 혈족 기준을 다 정비해야 돼요.

그래 놓고 선생님은 단 둘이 일족만을 생각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상의 외적인 모든 것은 다 끊어 버리고 일족만을 사랑해야 돼요, 일족만. 그렇기 때문에 문씨 한씨 연합을 만들었지요? 3천6백만 연합을 말만 했지 전부 다 하지 않고 보류해 버렸는데, 그거 보류하는 게 아니에요. 그렇게 움직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벌써 세계 문제는 다 해결됐다구요.

지금 내가 투자하고 이러는 것은 여러분이 할 것을 안 하니까 조건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3년까지, 2003년까지 계속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선생님은 선생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때까지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환경이니 뭐니 다 버리고 북한에 가는 거예요. 북한에 가 가지고 나는 날게 되더라도 북한은 망하게 되어 있어요. 따라오지 않으면 망한다구요.

지금도 북한에 가서 살 수 있다구요. 곽정환, 그럴 수 있어?「예.」사탄세계 북한은 김일성 아버지를 부정 안 하려고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제거되는 거예요. 즉결처분이에요. 금년 8월까지 꼭 해야 돼요, 음력 8월까지. 9월이 되나? 한 달 빠르지, 한 달? 그러니 심각한 때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7수에 모든 걸 탕감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래서 이 ≪참부모≫ 책이 중요한 거라구요.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이 있지요?「예.」거기 첫 번에 참부모가 나와요.

자, 6장이지?「예, 4장입니다.」4절까지 했지?「예.」몇 절 남았어?「6절까지 있는데요.」8장까지 있지?「9장까지 있습니다.」9장은 총결론이에요. 전체 총결론을 지었다구요. 자, 그거 읽으라구. 몇 페이지, 10페이지 남았다구?「4장 전체는 지금 25페이지 남았습니다.」그래서 4절이 끝났나, 절은?「4절은 8페이지 남았습니다.」8페이지? 지금 어디까지 읽었어?「지금 4절 중간이고요, 5절, 6절 남았습니다. 4장의 4절을 읽고 있습니다.」4절 몇 페이지?「4절이 8페이지 남았습니다.」그래, 그거 읽자구요. 빨리! (훈독 후 유종관 회장의 기도)

외적인 활동의 경비는 교회와 여성연합에서 지원해야

황선조는 통반격파, 그 다음엔 청년연합하고 조사국은 김봉태, 그 다음엔 정부라든가 외적인 모든 문제를 책임진 사람이 유종관이에요. 유종관이 대담해야 돼요.

유종관!「예.」승공연합이라든가 국민연합이 북한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 터전이라는 것을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이론 무장을 해야 돼. 여기(김봉태)는 청년하고 중·고등학교, 그리고 조사국이라구. 철저히 알아야 돼. 가정을 철저히, 아이들을 보호하고, 청년을 보호해야 된다구. 여기(황선조)는 통반격파야. 사탄의 자리를 빼앗아 와야 된다구. 가정들이지?「예.」세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앞으로 활동하는 데 있어서 비용을 쓰더라도 현재 외적인 분야에 많이 써야 된다구요. 알겠나, 황선조?「예.」자기 통반격파를 하면 어디 가든지 먹고살 수 있어요. 청소년하고 전부 다 자기들이 보급해 줘야 돼요. 열심히 편성해 가지고 청년들 중심삼고, 조사위원들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방어해야 돼요. 이건 한 패예요. 3형제로 생각하면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유종관!「예.」요전에 18개 사무소가 필요하다고 그랬지?「예.」비용이 얼마 들어가?「매월 약 3천8백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3천8백만 원?「예.」그거 얼마 안 되는구만. 얼마 안 돼.「예, 이렇게 해서 한 2년만 저희들이 잘 관리를 하면….」그러면 그게 얼마야? 2년에 얼마야?「2년이면 약 9억 듭니다.」그것은 이제 한국에서 벌어 대는 거야, 여성연합에서. 나중에는 그거 뭐라고 그러나? 브라더라고 그러나, 브라자라고 그러나? (웃음) 그것까지 전부 다, 삼각 팬티까지 팔아서 도우라구요. 여자들을 벗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 동원하는 챔피언이라구요.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이 그렇게 된다면 사상과 국민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형제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만 복귀되었으니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하려면 벌거벗고 복귀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반지건 무엇이건 지금까지 선생님이 준 반지 말고, 그 가외는 전부 다 긁어 대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본부의 교회 조직과 여성연합은 외적인 면에서 돈을 긁어내는 챔피언이 돼야 돼. 전쟁 때는 일선에 군량 군비를 전부 다 보급해야 된다구. 안 그래? 여기는 가정 기반이고, 그 다음엔 청년 기반이고, 자기는 군대 기반 아니야? 아버지 대신 나가 싸우는 거라구. 그러니까 형님도 이용하라는 거야. 알겠어?「예.」형님이 임자네들을 협조해야 돼. 그래야 유씨 가문에….

유씨 가문이면 유종영이든 누구든 떨레들이 많잖아? 합동해 가지고 빚을 얻게 하든 뭘 하든 강제라도 빌려 쓰라는 거야. 유종영이를 자기들이 물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일족을 희생시킬 수 있는 각오를 해야 돼. 알겠나?「예.」

그래, 내가 50만 달러를 대주면 얼마야? 50만 달러면 얼마야?「5억 8천만 원 정도 됩니다.」내가 1년 할 것은 대줄 거야. 그 다음에는 자기들이 만들어 쓰라구.「예.」

북한만 소화하면 공산세계 민주세계까지 소화할 수 있어

그렇다고 또 황선조가 ‘아이고, 통반격파는…!’ 하겠지만, 통반격파는 전부 다 누구든지 집집 다 갖고 있어요. 축복가정들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축복가정만 하더라도 1천2백만이에요. 이들 가인적인 세계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북한을 위해서 헌금해야 돼요. 집을 팔아서 대면 통일돼요. 집과 아들딸을 팔겠다고 하면 북한을 전부 다 살릴 수 있어요.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뭐 못 한다는 것은 선생님은 생각도 안 해요. 알겠나?「예.」

내일 모레부터는 미국에서 훈독대회 하던 표본을 전부 다 일원화시키기 위해서 요전에 주사장이 보고한 내용대로 수련에 들어갈 거라구요. 2박3일 딱 해 가지고 그 다음엔 내쫓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 이거 전부 다 세계에서 흡수해 가지고 여기에 전체를 투입해야 돼요. 그러니 그 나라와 협조할 수 있는, 자기들이 활동할 수 있는 비용을 만들었다가 그 나라에서 대기하라는 거지요. 그게 안 되게 되면 자기 일족들 있지요? 180가정 축복한 가정은 가인 축복가정이고, 자기들은 아벨 축복가정이에요.

남북이 형제예요. 사탄세계에 잃어버린 형제라구요. 뜻으로 보면 아벨이 희생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본래 기독교가 북한이었어요. 평양을 예루살렘이라고 했다구요. 이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1차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할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탕감받는 역사로 40년을 돌았어요. 지금 북한에 죽고 있는 것이 기독교인들이에요. 죽더라도 자기들 중에 사상적으로 제일 반동분자들을 죽는 자리에 내세운다구요. 자기 아들딸은 앞으로 죽더라도 최후에 죽을 수 있는 길을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 여자들이 전부 다…. 아벨이 하늘의 장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이쪽으로 연결되면 ‘너희들이 10배 앞장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구해 주는 날에는. 알겠어요? 지옥에 있다가 천국 들어가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앞장서야 된다는 거예요. 또 사상적으로 무장되어 있다구요.

공산주의 사상이 하나님의 반대 사상인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논리적 체제를 갖추면 돼요. 다 갖췄다는 거예요. 앞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자권 복귀가 되면 빼앗긴다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뭐라고?「나중 되고….」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 자가 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들은 지금까지 그 어려운 생활에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소련으로 보내든지 중국으로 보내든지 전부 다 무장해 가지고 소련 중국을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선두자로 설 수 있는 거예요.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사람들은 남한을 침공해서 전쟁해 가지고 점령하면 먹을 것이 있으니 자기들이 잘산다고 하지만, 우리는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하가 살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북한은 남북통일을 하면 잘산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민주세계를 전부 다 소화할 수 없어요. 우리는 북한을 소화하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까지 소화할 수 있어요.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어디에 있어요? 알겠어요?「예.」

자기 소유라는 관념을 버리고 남북통일을 위해 세금을 바쳐라

그 다음에 임자들은 여성연합하고 우리 교회로부터 비용을 받아 쓰라구. 그리고 순결운동을 하는 비용은 부모들한테 받아 쓰고. 그것이 자기들의 경제 기반이야. 알겠나?「예.」그 다음에는 정당에 가 가지고 청소년들을 교육해야 돼. 55세?「미만입니다. (김봉태)」55세 미만. 그거 한 10년쯤 낮춰도 괜찮아. 전부 다 가 가지고 젊은 사람들, 어머니 아버지를 교육해 가지고 돈이든 저금통장이든 자기 남편 몰래 갖다 바치게 하는 거야.

문제가 뭐냐 하면, 남북통일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애국하는 길이에요. 남편은 애국 못 하니 나라도 애국해야 되고, 아들딸의 본이 되어야지요. 이렇게 투쟁하더라도 애국하는 사람을 도와주게 돼 있어요.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총동원해 가지고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김봉태)」

원주, 열쇠 있지?「예.」여기 어머니하고 가서 유종관에게 50만 달러를 갖다 주라구. 그거 남겨 둔 것이 있다구.

그래, 간절히 원했어?「예. (유종관)」국회의원들을 앞장세우고 그 부인들을 전부 다 동원해야 돼요. 부인하고 남자예요. 그 다음엔 우리까지 이중적이에요. 우리 교회 자체에서도 한 쌍, 내적 외적 두 가정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교회도 밀고, 외적으로 밀어야 돼요. 외적 단체가 있잖아요? 조사국까지 전부 다 연결돼 있다구요. 그 부인들을 동원해 가지고, 모이라고 해서 경제적 기반을 짜내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이젠 외부 비용뿐만 아니라 선생님의 비용까지도 세금을 내야 돼요. 남한 나라에서 살면 나라에 세금을 바치는 것과 같이 선생님에게 세금을 내야 돼요. 자기 소유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소유라는 관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교회 소유로 전부 다 했으니 교회가 그걸 감당해 나가면 된다구요.

교회 재산으로 전부 다 만들라고 그랬지요? 그 나라 교회가 그 나라의 소유권 내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이 ‘내게 바쳐라.’ 하면 문제가 생겨요. 사탄세계가 들고 나와서 전부 다 국경선이 생겨나요. 통일교회 재산은 그 나라의 재산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구요. 다 그렇게 되게 되어 있지요?「예.」

자기 일할 돈이 없으면 집을 팔라는 거예요. 그래서 먹고살기가 어려우면 남미로 오라구요, 남미. 먹여 줄게요. 피난민, 살기 위해서 대 이동하는 거예요. 그야말로 이제 조국광복을 위해서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마지막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동시키고 나면 나도 고향에 가요. 여러분은 대이동하면서 나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북한에 가야 돼요. 북한에 가야 될 것 아니에요? 북한에 갈 때 주목받아 가야 되겠어요, 천하가 만세를 부르고 가야 되겠어요?「만세를 부르고 가야 됩니다.」그거라구요.「예.」자! (경배)

『≪참부모≫ 제6장 참부모와 우리. 제5절 우리의 할 일. ……여러분이 광야노정을 걷고, 요단강을 건넜더라도 가나안 7족과 싸우는 도상에서 쓰러지면, 그것은 승리의 죽음이 못 되는 것입니다. 가나안 7족을 굴복시켜 놓고, 거기에 새로운 나라 이스라엘을 세워 놓아야 하나님 앞에 세움 받을 수 있는 본연의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낙원에 머무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참부모는 뭐냐? 인간 조상입니다, 인간 조상. 그러니 참부모를 자기 부모와 같이 모셔야 된다구요.』

그렇다구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지요? 자, 계속하라구.

참부모님의 대리인으로서 단결해서 나라를 찾아라

『사실 부모님을 3년 이상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3년 이상 모시는 데는 가정이 모시고, 그 다음에는 국가가 모시고, 세계가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계 복귀권까지 나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3수를 중심삼고 볼 때 3년 이상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3년 동안은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밥도 같이 먹고 같이 의논하면서 같이 살아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여러분의 집이 그래야 된다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4년이에요, 4년. 7년부터 2천 몇년까지?「2003년까지입니다.」그때가 왔다구요. 여기에서 중심적인 터전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전체 주력을 해야 된다구요. 나라고 뭐고 없어요. 나라도 지금 다 갈라졌어요. 나라가 없다고 봐야 된다구요. 뭐 무서워할 것이 없어요. 자, 읽으라구!

『……지금까지 인류는 말이지요, 인간이 어떻게 될지를 몰랐습니다. 내가 어떻게 될지를 몰랐습니다. 역사를 몰랐다 이겁니다. 지금 현재가 어디에서 무엇이 되는지를 몰랐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목적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거 왜 그러냐? 참된 부모, 조상을 못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아, 나는 역사를 알았다. 하나님과 나와 어떻다는 역사를 알았다’ 이거예요. 또, 현재를 알았다 이거예요. 미래를 알았다 이거예요. 알았을 뿐만 아니라 그러한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역사를 이기고, 미래를 이길 수 있는 전통을 지금 내가 가질 수 있다 이겁니다.

누구로부터? 왜? 참부모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것을, 그분이 하는 것을 내가 따라가고, 그분이 바라는 것을 내가 바라는, 이것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걸 인계받는다구요.

지금까지 이 우주에는 부모가 없었습니다. 부모라는 게 악한 부모, 자식을 이용해 먹고, 망치는 부모입니다, 전부 다.』

한국의 여러분은 부모님의? 대리인이에요, 대리인. 그러니까 그림자와 마찬가지가 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대신 여기 한국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일본과 미국이 그런 영향을 받게끔 여러분이 단결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미국도 나라가 있고 일본도 나라가 있지만 한국은 나라가 없어요. 부모의 나라가 없다 이거예요.

참부모님은 세계 기반을 닦았으니 나라는 자녀가 찾아야

복귀시대는 모자복귀시대가 아니에요. 부자복귀시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버지 나라가 없어요. 거기에 전부 다 걸려 있다구요. 곽정환이 알겠나?「예.」어물어물 해서는 안 되겠어, 지금까지처럼.

누가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을 닦아 놨으면 여러분이 해야 할 텐데 예수시대에 머물러 있어요, 전부 다. 나라를 넘어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가 딱 이스라엘 나라가 남조 유대와 북조 이스라엘로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똑똑히 생각해야 돼요. 지나가는 패들이 아니에요. 현재는 지나간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어디 가든지, 어디 가든지 나라 시대를 넘었어요. 나라 시대를 넘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나라 시대를 못 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라 고개를 넘기 위해서 세계적인 축복까지 끌고 나온 거라구요.

핏줄이 연결된 직계는 사탄세계가 관장할 수 없어요. 세상 법이 범죄를 규정할 수 없어요. 오로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의 헌법을 중심삼은 그 법에 치리를 받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가정은 전부 다 가인을 사랑하기 위해서 포기해 버렸어요, 일족 전부 다. 그래서 이제는 넘어설 때가 왔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표준을 중심삼고 산 거예요. 지금까지 이 자리에 나오는 데 있어서도 자기 중심삼고 생각 못 했어요. 부모님의 사랑 생각 이상 못 했다는 거예요. 언제나 생각을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해 나왔지요. 자기 생각을 하게 되면 돌아요. 가지를 못해요.

그렇게 나온 사람은 선생님 하나밖에 없어요. 어머니도 여기 있지만, 어머니도 못 따라와요. 그걸 못 한다구요. 어머니도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따라와야 된다구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늘이 지상·천상천국의 왕좌를 상속하기 전까지는 어머니한테 자유가 없어요. 선생님도 자유가 없고.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책임 수행이라는 것은 절대적이에요. 자, 읽으라구.

원수를 미워하지 말고 통일교회권에 가담시키기 위해 노력하라

『……사탄세계에서 주워 먹던 습관성을 그냥 가지고, 욕심 보따리를 그대로 가지고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오려고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기성교회와 달라요. 사랑의 제단을 모으고, 사랑의 화살을 겨누어 가면서 생사지권을 전부 판가리하는 곳이 이곳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나라에 가서 하나님이 직접 저 공중에서 심판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앉아 가지고 우리의 하루하루의 생활을 심판하고 있어요. 하나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문총재와 더불어 하나님과 동고동락하는 생활을 거쳤기 때문에 파란만장한 곡절과 환난시대에 망하지 않고 죽지 않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죽을 수 있어요? 살아 남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오늘날 세계적 패권을 다 처리하고 나라에 돌아와서 나라가 둘로 갈라져 있으니 이것을 통일국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국을 만듦과 동시에 여러분의 나라를 세워야 되고, 백성을 세워야 되고, 종족을 세워야 되고, 가정을 세워야 돼요.』

마지막이에요. 그렇다고 원수들을 미워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들도 통일교회권에 가담시키기 위해 무리도 하고 매일같이 이마를 맞대고 싸움을 해 가지고 천년만년 계속하더라도 지지 않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천년만년 계속해서 되겠어요? 원수들이 반대한다고 날뛰는 곳을 찾아가 가지고 부딪쳐야 된다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대통령이고 무엇이고 고위층 전부 다 자기가 찾아가 가지고 싸워야 돼.

선생님이 오게 되면 누가 한번 만나겠다고 하는데 ‘노!’ 하게 되면 끝장나는 거예요. 그러나 자기들 입장의 형제예요. 형제시대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이지?「예.」그러니 찾아가 가지고 목을 안고 통곡하면서 이 길을 가야 된다고 하라구. 그래야 할 때예요. 자기들이 비판적 입장에서 ‘아이고! 선생님, 그거 안 됩니다. 나 모르겠습니다.’ 하고 불평하면 안 되겠다구요.

박상권이 언제 오나?「오늘 저녁까지 오라고 했습니다.」세상에! 자기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통일의 나라?「예.」

저쪽 김일성은 돌아갔어요. 김정일은 뜻 가운데 서게 되어 있어요. 싸움은 전부 다 하늘 편 형님의 자리에 굴복하게 되어 있다구요. 뜻이 그래요. 여기 이 나라도 굴복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자기 소유를 팔아서라도 나라를 찾아야

『지혜로운 사람은 생명을 다하고 악을 써서라도 요걸 타고 넘어야 돼요.』그래.『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모님이 모든 탕감의 사명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간단한 거예요. 진짜 하나님을 알고, 진짜 참부모님을 알고, 진짜 참아내와 참남편을 알고, 진짜 참아들딸을 알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을 알려니….』

이것이 20년 전에 한 얘기예요. 그렇지요? 60세라는 말이 나오지요? 20년 전부터 이날을 바라 온 거예요. 세계를 돌아 들어와야 된다구요. 영계로부터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이 길이 있으니, 나라가 대한민국이 안 되어 대한민국을 버리더라도 선생님이 세우려는 나라는 어디든지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지금 우루과이 같은 남미 나라가 반대하고 있지만, 그건 그림자예요. 여기 햇빛이 비치면 그림자가 생기는데, 그림자 자리에 가 가지고 충성을 다하면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거기에 선생님에게 있는 모든 걸 다 털어 넣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저금통장을 갖고 있거나 아들딸을 위하고 자기를 위하려고 하던 것을 다 털어 넣는 거예요.

어머님이 창고에 넣었던 것도 그렇고, 저금했던 것도 다 털어 넣었어요. 한푼도 없어요. 그런 입장에서 나라를 받아야 된다구요. 승리해 가지고 나라를 세워야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자기들 보따리를 싸 가지고 소유권을 지키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이놈의 소유권이 원수예요. 집을 팔라는 거예요. 뭐 돈이 없어? 자기 집부터 팔아 치워 버리라구요.

그렇게 안 해 가지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개인으로 돌아가려고 하면 막혀요. 개인시대에서 가정으로 돌아가지 못해요. 가정으로 못 돌아간다구요. 밑창이 없어야 돼요, 이게. 없어야 돌아가요.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시작한 그것이 돌아가려는데 여기에서 막히면, 사탄 소유권이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돌아가지를 못해요.

선생님이 저금통장을 가지고 저금해 본 적이 없어요. 학생 때부터 있으면 전부 다 친구들에게 나눠 줬지. 선생님은 학비를 부모한테 타 가지고 와서 전부 다 나눠 줬어요. 그래서 학비를 벌어서 학교를 다녔어요. 세상에 탕감복귀라는 게 그렇게 쉬운 줄 알아요? 하나님을 골탕먹이던 탕감 고개에서 ‘사탄아, 물러가라!’ 하면 사탄이 물러갈 것 같아요? 알겠어요?「예.」

돈이 없으면 집이라도 팔라구요, 곽정환이부터 전부 다. 거지 떼거리가 되라구요. 안 죽어요.

북한도 지금 하나님을 위하다가 저렇게 되었으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그냥 그대로 최고의 자리로 슉 넘겨 준다는 거예요. 저보다 더하겠다고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아들딸이 죽더라도 주권은 남겨야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를 청산해 가지고 여기 들어와서 엎드려 살면 안 되겠다구요. 집을 팔아 가지고 가라고 그랬지, 누가 집을 가지고 남기라 그랬어요? 잘 자리는 돌아오는 거예요. 말씀을 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씀을 읽는 것도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살아 나온 것을 전부 다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남은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 이상을 했으면 했지. 알았어요?「예.」

대가리가 커서 머리로는 알고 행동은, 다리는 딴 데로 가고 있어요. 내가 그 따위 것을 가르치려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했다는 것이 한이라구요!

주류로 가야지요, 주류. 주류로 가려면 가는 길 앞에 똥이 있고 사체가 있더라도 밀고 나가야 돼요. 그걸 싫다고 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대가리들, 알겠나? 지금도 그래요. 자기라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섭섭해하고, 과거와 비교해서 이렇고 저렇고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이 ≪참부모≫ 책을 읽으라구요. 다 얘기해 줬다구요. 자, 읽으라구.

전체를 생각하고 나가라

『그 아들딸을 알려니, 아내와 남편을 알려니 나가 싸워 이겨야 돼요. 그들을 사랑해야 됩니 다. 사랑해 가지고 사탄 편적 형제, 열두 제자, 120문도를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딸을 천년만년 살고 지고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할 때는 그래요. 북한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이 정부를 보내 가지고 북한을 사랑하지 못해요. 마음은 그래요. 그 길을 맞추려고 내가 노력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엊그제 누구를 불러 가지고 만나서 그런 얘기도 했지만 말이에요. 그걸 감싸고 넘어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여당 야당을 중심삼고 넘어가 가지고 합친 입장에서 뜻을 위하고 하늘을 위하는 자들을 중심삼고 전체가 협조하는 거예요. 끝이 둘로 안 바뀌어요. 끝이 하나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의 형제예요, 형제. 하나로 보는 거예요. 누가 부모님의 길을 따라가느냐? 그걸 가르쳐 주려고 하는데 꼬리를 젓고 그러면 점점 나한테서 멀어지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식구들도 마찬가지예요. 책임 부서 안에 있어서도 그래요. 자기 중심삼고 뜻을 중심삼고 두 갈래 가지고 안 돼요. 뜻이 앞서야 돼요. 알겠어요?「예.」남자 여자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래도 안 돼요. 같은 자리에 있을 수 없어요, 구멍을 뚫을 때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곽정환, 알겠나?「예.」가인 아벨을 같이 모아서,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같이 축복해 줬지요? 그 페이스와 마찬가지예요. 나라를 대신한 패들하고 나라를 반대한 패들하고 같이 보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에서 세계로 갈 수 있는 그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그들에게는 없어요. 없다구요. 부모가 다리를 놔 가지고 안고 넘어가려고 그래요. 따라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때예요. 그런 걸 확실히 알 거라구요. 무슨 얘기인지 알 거예요.「예.」부모님 대신 가 가지고 가인 아벨을 품고 같이 행동할 수 있게 이렇게 되면 북한은 문제도 안 돼요.

그래, 8월을 어떻게 넘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8월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4월도 어머니까지 나서는데 8일서부터 4월 20일을 채우고 있어요. 이 사 팔(2×4=8)이에요. 어머니는 그걸 모르지요. 왜 8일에 해 가지고 그러는지. 열둘을 합하니까 20일, 4월 20일을 넘어가는 거예요. 4수가 문제예요. 4월이 문제예요. 4월이 문제고, 20일이 문제예요, 삼 칠 이십일(3×7=21).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번에 떠나는 것은 4월 6일이라구요.

부모님은 보류가 없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서 말뚝을 박고 해머를 가지고 못박는 일을 계속해야 돼요. 그것이 올라가야 돼요. 통일교회가 활동하는, 선생님이 지금 하고 있는 ‘남북통일전진대회는 실패다.’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가정까지 침투해야 돼요. 알겠나? 통반격파! 황선조!「예.」

전체를 생각해야지요. 전부 요사스러워서 전체를 생각하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방금 말한 것 알겠어요? 이것이 결론이에요, 결론. 알겠어요?「예.」

여당 야당의 어느 누구보다 고생하고 희생하라

내가 야당 여당을 미워하지 않아요.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한다는 거예요. 여당 생각을 먼저 하라는 거예요. 여당 사람을 동원해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예.」누구를 만나 가지고 꼭대기를 만나라구. 빨리 만나야 되겠어. 다음에 여기는 야당을 만나고. 만나 가지고 진지하게, 한 번이 아니라 끝날 때까지, 매일같이 국회에 가 가지고 자리 잡고 앉아서 이 놀음을 해야 된다구. 알겠나?「예.」

나는 미국에 가 가지고 꼭대기를 만났어요. 닉슨 대통령으로부터 만났다구요. 나라의 제일 어려운 것을 내가 책임졌어요. 그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남북통일전진대회’가 뭐예요? 내적으로 하나되어야지요. 내적으로 하나 안 되었어요, 지금까지. 갈래들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똥칠을 해 놓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온 통일교회 전통을 다 뒤집어 놓는 거예요. 하늘 앞에 위신이 없잖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막된 사람이에요?

일당백으로 나오고 있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주욱 그 목적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세상이 어떻든, 집이야 어떻든, 아들딸이야 어떻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벌써 미국에 가 가지고 전부 다 하게 되는데, 여기 가만 돌아서려니까 안 되어 있어요. 정리하고 그래야 되겠다구요. 다시 결속해야 돼요, 결속.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을 오라고 그랬어요.

뭘 할지 알아요? 목적이 뭔지 알아요?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을 대해서. 누구하고? 어머니하고? 어머니가 여기 있을 수 없어요. 누구하고? 선생님 아들도 없어요. 그러니 대신 가까운 사람을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역사를 아는 사람은 곽정환이밖에 없어요.

이번에도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를 중심삼고 통일중공업 문제, 무슨 문제로 해서 복잡하지만 그걸 넘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그 앞에 서서 가는 거예요. 국가를 이용하려고 생각 안 해요. 국가를 내세워 가지고 도와주게 되면 국가를 살려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곽정환이가 그런 마음을 갖고 대하면 누가 꺾지를 못해요.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래, 어려운 고비를 다 수습했어요.

7천억에서 지금은 2천억?「예, 통일중공업이 그렇습니다.」2천억으로 쭉 내려왔어요. 이 고비를 넘으면 통일교회는 전부 빚 다 물고 날아 올라갈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곽정환이 마음대로 한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일일이 선생님한테 보고 받고 그걸 지시해 가지고 해 나가는 거예요.

그걸 남겨서 뭘 할 것이냐? 통일교회를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중공업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기술 평준화를 하기 위한 거예요, 독일공장까지. 통일중공업을 책임졌으면 독일 공장하고 하나되면 간단한 거예요. 국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국가가 보호 못 한다고 해서 원망할 필요 없어요. 우리 말 안 듣는다고 원망할 필요 없다구요. 우리는 우리 길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일을 하기 시작했으면 말이에요…. 앞으로 이것이 서류로 끝났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4년 노정이에요. 아마 차기 대통령 선거까지 넘어간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때까지 모든 것이 자동적으로 정비되어야 돼요. 국회의원이면 국회의원으로서 전부 다 선거하는 모든 자들 앞에 일대일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올라가는 거예요. 어느 나라, 어느 당보다도 우리가 더 고생하고 더 희생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살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절대신앙·사랑·복종해야 재창조의 자리에 참여할 수 있어

그래, 그 기간에 북한과 모험을 하고,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는 일을 해서 어떻게든지 끌어내야 된다구요. 돈 가지고는 안 돼요. 북한을 돈 가지고 대하려고 그러잖아요? 돈 가지고는 안 돼요. 뜻을 가지고 대해야 돼요.

김일성이 나라를 사랑하는, 자기가 북한을 사랑하는 것의 몇십 배를 압수했어요. 착취했어요. 거짓말했어요. 사탄이 관리할 수 있는 아무 책임이 없어요. 그러니까 김일성의 그것을 짜매 가지고 선생님과 약속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뜻적인 입장에서, 사상적 입장에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북한 사람들을 동정해야 된다구요. ‘죽어라, 죽어라!’ 그러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북한을 돕기 위해서 땅을 팔고 집을 팔고 있어요. 그거 다 모르지요? 곽정환이도 모르지?「예.」여러분 집을 팔아야 돼요. 여러분 땅을 팔아 가지고 북한을 넘겨 줘야 된다구요.

이게 한국의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적인 기반에 있는, 선생님이 손댔던 모든 걸 처리해 가지고 돕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법적인 기준에서 도울 수 없어요, 적성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을 다 안고 지금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 세계로 나가야 돼요. 선생님이 바라보는 데로 나가야지 딴 데로는 갈 길이 없어요. 하늘은 그 길을 통해서 협조하니만큼 반드시 이래 가지고….

우리는 수직으로만 쭉 나가면 그냥 그대로 나갈 수 있지만 이랬다가는 다 깨져 나가요. 탕감복귀시대에는 절대 기준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넘어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고 말만 그렇게 하지, 무슨 절대신앙이고 절대사랑이고 절대복종이야?

제물시대를 초월하기 위해서 총생축헌납제, 조건물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의 꽁무니를 따라가 가지고 강제로라도, 빈사상태에서라도 거기를 빠져나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 일족이든 나라든 전부 다 털어내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 절대복종하는 입장에 서야만 재창조의 역사에 참가할 수 있어요. 이론적이라구요. 딴뚜 생각해 가지고 중간에서 후레아들이 되어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던 것을 깨뜨려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가 황선조 교회가 아니고, 곽정환이 교회가 아니고, 누구 교회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교회예요. 선생님의 교회도 아니에요. 선생님 자신이 나가야 된다구요. 뜻을 위한 것이에요. 그게 선생님 뜻이에요? 알겠어요?「예.」나무는 전부 다 중심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가지가 뻗쳐야 돼요. ‘나 싫다.’ 해서 중심가지와 반대로 뻗으면 죽어요. 죽는 것보다 주인이 쳐 버린다구요.

갖고 있는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북한을 살려야 된다

그래, 지금 왜 나흘만에 집에 돌아가라고 했느냐? 그거 알겠어요? 예수님은 사위기대를 못 세웠어요. 동서남북을 못 세웠다구요. 집이라는 게 없어요. 개인적 집도, 가정적 집도 없었어요. 그래서 국가적 집을 마련하자는 거예요. 안 그래요?

본래 완성한 아담은 탕감조건에 걸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은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본래 오시는 재림주는 영계의 영적 기반 기독교권 위에서 세상 기독교 기준과 하나되는 거라구요. 탕감조건을 넘어선 자리에 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이 안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40년 동안 탕감하고 돌아와 가지고 지금 정착해야 될 때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이 되어야 돼요. 지금 몸뚱이가 원하는 것이 뭐냐? 사탄 소유에 전부 닻줄을 달고 마음이 돌아갈 것 같아요? 마음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올라가야 돼요. 없어야 된다구요. 전체를 위하려고 해야 됩니다. 올라가면 위하는 일방도지, 자기의 무엇을 닻줄을 매 놓고, 소유권을 매 놓고 올라갈 수 있어요? 자기 이름의 소유권은 사탄세계의 끈을 달고 있는 거라구요.

앞으로 돈이 생기게 되거든 교회의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거예요. 뭐 누구누구 높은 사람을 도와주는 게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뒤에 두른 것이 사탄세계의 똥이에요. 자기 소유권이라구요. 지금 피난민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예.」

집을 팔든 뭘 팔든, 닦달을 해서 북한을 살리려고 그래요. 자식들 굶어죽은 사람이 있을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저 사람들은 거기에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강제도 물론 있겠지만 말이에요, 강제가 아니에요. 죽어가면서도 따라가겠다는 패들이 있다는 거예요. 거짓말을 하더라도 좋다고 따라가겠다는 거지요. 통일교회는 사실을 얘기하는데 따라가겠다는 사람이 없다면 이거 다 끝장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련을 안 가져요. 그래서 대리인을 시켰어요, 대리인.

그래, 이번 훈독대회도 곽정환이가 할 것을…. 자기 출세를 생각하면 안 돼요. 현진이가 자기 사위 돼요. 가정의 뿌리예요. 그래서 내세우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가서 할 것을 지금 대신 시키는 거예요. 신학교에 안 가겠다는 것을 신학교 안 가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부처끼리 다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뜻을 알아요. 세상 공부하던 것하고 다르다는 거예요. 국진이도 그래요. 신학교를 못 가더라도 통신 과정을 통해서 준비하라고 그랬다구요. 형진이 연아까지 신학교에 들어갔어요.

선생님의 집도 그러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 멋대로 대학원 가고 출세하고 다 그러고 있다구요. 나와 상관없어요.

오늘이 며칠이야?「23일입니다.」23일이구만. 똑똑히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발표한 그 날 이후부터 행동하지 않은 모든 것은 전부 다 법에 걸린다구요. 소유권, 이 앞에 있던 것을 이후부터도 달고 넘어가면 그 사람은 통일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가야 할 길 앞에 반대자예요. 젊은 후진들이 갈 수 있는 데 있어서 누더기 보따리는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비싸고 싸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팔아서 쓰라구요. 다 팔게 되거든 교회를 팔라구요. 여의도 땅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데 걸리지 말라구요. 남북을 통해 돌아가는 데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이 뭐예요? 부르주아지 타도 아니에요? 먼저 자기가 갖고 있는 소유권을 빼앗아 나온다고 그러잖아요? 소유권 없이 세계를 넘어, 세계까지 넘어서 가만히 있으면 사탄이 나중에 가 가지고 하나 만들어 놓을 때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소유권을 끝까지 가지고 가게 되면 이 하늘땅을 잊어버려요. 하나님은 그런 원칙을 생각하는 거예요. 네 것은 내 것, 내 것은 네 것이니 너 하고픈 대로 해라 이거예요, 끝까지.

필요하면 이것도 팔아야지요. 이 집도 파는 거예요. 임자들 집보다도 귀하게 여기면 행동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스트 가든까지 팔 생각을 해요, 책임 못 하면. 이건 통일교회 소유예요. 통일교회라도 전부 다 팔아서 나라를 사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간판을 뗐어요. 평면적이에요, 평면적. 선생님이 서 있으니 하나님도 간섭을 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없으면 이거 관리를 못 해요.

이놈의 자식들, 남미 사업을 위해 헌금한 녀석이 하나도 없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현정부에 대한 태도도 그래요. 나는 원수가 없어요. 맞으면서 같이 대해야 돼요, 사탄까지도. 그렇잖아요? 사탄까지 용서하잖아요? 사탄이 선생님에게 부탁하는 모든 것이 일반 성인들보다도 더 간곡해요. 자기가 지난날에 죄를 지었으니 용서한 것을 어떻게 다 갚느냐 이거예요. 김활란하고 박마리아를 보라구요. 더 간절하지요? 여러분보다 간절해요, 안 해요? 물어 보잖아요?「간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인마들을 시켜 가지고 사탄보다도 더 악한 입장에서 선생님을 위한 입장에서 가로막는 거예요. 그 세계의 가인 아벨이지요? 사탄세계의 가인 아벨인데, 사탄세계의 제일 극악한 것이 뭐냐? 아벨이 뭐냐 하면 살인마들이에요. 그러니 장자권 내에 있어서 사탄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서 하늘 앞에 끌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가인 아벨 원칙에 의해 정비하는 거예요. 그건 사탄도 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충고하고 말이에요.

작년이지요? 작년 3월 21일이지요?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제예요? 우리 축복한 날은 언제예요?「2월 7일입니다.」다 넘어선 거예요. 자, 읽으라구.

한국 민요 속에 담긴 복귀의 내용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 지고’ 그게 다 한국 백성이 선민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선민이 노래 부를 수 있는, 그것이 영원을 걸고 찬양하는 기도입니다.

양친 부모 모셔다가 뭘 하겠다고?「천년 만년 살겠다고요.」어디에 서? 초가삼간에서. 초가삼간이 어디인 줄 알아요? 밑창에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초가삼간에서 부모를 못 모셔 가지고는 왕 부모를 못 찾아요. 초가삼간 가정에서부터 모셔 가지고 종족을 편성하고, 종족에서 민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야 왕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미 세계와 나라에서는 선생님이 승리의 팻말을 갖고 수직의 자리에 있어요. 선생님이 옆으로 갈 수 없어요, 수직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삼삼고는 개인적 수직, 가정적 수직, 종족적 수직, 민족적 수직, 국가적 수직, 세계적 수직, 천주적 수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적으로 딱 되어 있습니다.

인간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의 합덕 기지가 어디냐?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는데, 하나님이 왜 사랑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느냐? 하나님 혼자서는 고독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살고 싶어서 인간을 창조했다 이겁니다.

‘초가삼간이더라도 양친부모 모셔 놓고 천년 만년 살고 지고’ 그러지요? 이상적인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초가삼간보다 더 작은 데 들어가 가지고도 천하를 품고 숨을 쉬고 사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 집이 작은 집이에요? 하나님이 들어가 계시면 하늘나라의 왕궁이요, 우주의 왕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금도끼는 금빛이에요, 금빛. 알겠어요? 누런빛이고, 삼간은 소생·장성·완성이고, 그 가운데 부모라구요. 복귀의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도를 닦으려면 가 가지고 풀집을 짓고 살아야 돼요.

도를 이루려면 3단계의 시험을 넘어가야

그래, 도를 이루는 데는 3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큰 시험이 있다구요. 개인에 대한 시험, 나라에 대한 시험, 세계에 대한 시험 고비를 넘어가야 돼요. 그게 여자예요, 여자. 나중에는 수백 명의 여자들이 벌거벗고 서 가지고 남자 생식기를 붙들고 줄을 지어 당기고 있다구요. 그런 시험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여자예요, 여자.

여자들이 하는 대로 놀아나게 되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었겠어요? 선생님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런 자리를 정리해야 돼요. 천만에서부터 해서 백으로부터 전부 다 자리잡지 않으면 어머니가 자리 못 잡아요. 하나님의 날을 설정한 8년부터 모든 환경을 정리해 나온 거예요, 복잡한 전부를. 자연히 모든 것을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은 여자들한테 포위되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10대에서 80대 여자까지, 70년 사이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포위했어요. 생명을 걸고 잡아가려고, 끌어가려고 그래요. 거기에 걸리면 안 돼요.

임기순인가?「임원성입니다.」뭐라구?「임원성입니다.」원성이야? 「예.」무엇이? 본래는 귀신 아니야? 그 어머니도 그래요. 울고 다니고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손목을 한번 쥐어 주었으면 큰일나지요. 자기 아버지는 그래서 반대받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매를 맞고 수욕을 당하면서도 나온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방을 자물쇠를 채우고 잤어요. 여자들 앞에 점령 안 당한 것이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그 싸움터, 고기 덩어리 하나 놓고 늑대들이 으르렁거리는 그런 싸움판에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여자 악마들, 벌거벗은 여자들은 암사자 같고 선생님은 날고기와 마찬가지 입장이었어요. 그걸 전부 다 수습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대한 사람들은 다 알 거예요.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의 여자들한테 이긴 거예요. 여자들을 보면 전부 다 개인주의예요. 뜻을 위한다고 해도 전부 다 개인주의입니다. 나중에는 전부 다 울어요. 통곡을 하는 거예요. 타락해 가지고 통곡으로 시작했으니, 전부 다 좋다고 만났지만 통곡으로, 눈물로써 갈라지는 거예요.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되니까.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어머니 자리에 와서 내 자리를 내놓으라고 어머니를 밀어 버리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그 간나들, 내가 손목이라도 한번 잡고 키스라도 한번 했으면, 무슨 짓을 했다고 있는 말 없는 말을 하고, 내가 선생님과 어떤 관계가 되어 있다고, 어머니보다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랬을 거예요. 세상에! 난판장이 되어서 다 깨져 나간다구요. 그렇게 무서운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때는 이놈의 간나들이 말이에요, 짜 가지고 호텔에 있으면서 밤 11시 40분쯤에 누가 죽게 되었다고 하면서 불러내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납치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벌였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이 여자 귀신들…!

그런 가운데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런 환경을 거꾸로 끌고 나와야 돼요. 거기에서 싸움하거나 관계를 가졌다면 다 깨져 나갑니다. 내 뒤만 따라오라고 한 것입니다. 대모님까지도 교회에 들어올 때는 뒷문으로 들어오라고 그랬어요. 정문 출입을 3년 동안 못 하게 했어요. 어머님도 인철 씨 집에 가서 찬방에서 떨고 살았어요. 그걸 동정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구요. 그런 상황에서 선생님이 어머니같이 모시라고 하면 죽여요, 죽여. 약을 먹여 죽인다구요.

사탄세계의 사탄이 왕래하는 첨단의 세계에서 3년 동안 전부 자리 잡아 가지고 나왔다구요. 따르는 주변에 있는 36가정들이 울타리가 돼야 할 텐데, 자기 아들딸 제일주의로 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 아들이 예진이 상대니 무엇이니 이러더라구요. 책임도 못 해 가지고 될 게 뭐야? 그 아들딸들이 전부 다 쓰레기통이 될 것을 축복했어요. 세상에 내세울 수 있는 사돈이 없어요. 전부 다 문제라구요. 문제의 사탄이에요.

이번에도 연아 아버지, 세계일보에 있는 그 사람한테 뭘 맡기기를 했나?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이래라 저래라 그러고 말이야. 곽정환! 「예.」그거 가만 놔두라구. 내가 처리할게. 뒤에서 이러고 저러고 말하지 말라구. 알겠나?「예.」워싱턴 타임스 주동문한테 전부 다 맡겼어. 물어 보고 간섭하라구. 그냥 그대로 놔둘 수 없어요. 과거에 모든 행동한 것이 조건에 걸렸다면 서서히 밤에 가 가지고 같은 자리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정리해야 돼요. 곽정환, 알겠나?「예.」서둘지 말라구.「예.」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

<세계일보>의 갈 길과 교학통련의 재건, <전교학신문> 복간 계획

황선조는 그 자리에서 후퇴했지?「예.」손대지 마! 그것보다도 통반격파가 문제야. 거기에 가서 자리잡을 수 없어. 세상에서는 신문사가 필요하지. 어디 안 통하는 데가 없어, 교회 가지고는 안 통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때가 안 되었는데 하려고 하지 말라구.

지금까지 교구장들에게 될 수 있으면 세계일보 조사위원 카드를 만들어 줬지만, 교회 사람들이 그걸 했다가는 날아가 버려요. 그런 생각해 봤어? 그것 가지고 월권행위를 해요. 무슨 대회를 할 때도 전부 다 명령조로…. 그러면 자연굴복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조사위원의 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간에서 사기꾼들이 사기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을 이용하려고 하지 통일교회를 위하겠다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렇게 올라가게 되면 끝에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세계적인 신문을 갖고 있어요. 여기 정부에도 미국에서 활동하는 조사위원을 한 40명만 배치해 보라구요. 여기의 야당 여당이 싸우는 재료를 세계적으로 발표하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하면 내 갈 길이 환하게 트여요.

여기에 미국의 유명한 신문사 요원 열 명도 안 가지고도 몇 개 단체를 딱 정해 가지고 한 40일만 취재해 보라구요. 어느 누가 진짜인지 다 가려져요.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을 다 가진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안 해요. 자연굴복이에요, 자연굴복. 자연굴복해야 하기 때문에 못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여당 야당의 당수를 못 만날 게 어디 있어요? 3년 전에 만난 것도 다 그 준비라구요. 국가 기준은 자기들이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들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비쩍거리고 있어. 황선조는 김봉태하고 하나되었어?

자기가 살아남으려면 자기 따라오는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출세시켜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머리에 쓸 것이 생긴다구요. 무엇으로? 선두 아니에요? 공산당하고 싸우는 데 선두로 단 하나 남겨놓았어요. 곽정환이보다도 일선에 세워 남겨 놓은 거라구요. 누가 알아줘요? 앞으로 무엇에 쓸지 알아요?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누구를 모가지 자르려고 하느냐 하면 김봉태라구요. 현정부, 공산당은 김봉태를 추방할 거라구요, 곽정환보다도. 그런 최고의 실적을 가지고 있어요. 통일교회의 역사적 재료를 남길 수 있는 사람은 이 사람밖에 없는데, 다른 사람이 들어와서 이러고 저러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내가 요전에 얘기했다구요. 전부 다 그 골자를 남기라고 그랬지?「예. (김봉태)」

손대오는 <전교학신문>을 다시 만들라고 그랬지? 곽정환!「예.」그 다음엔 또 뭐야? 교학통련이야. 교학통련을 알아? 곽정환, 교학통련이 뭐야?「‘전국교수학생남북통일연합’입니다.」열여섯 자라구요. 그걸 약하면 교학통련이에요. 한번 해봐요.「전국교수학생남북통일연합!」 그럼. 열여섯 자라구요.「열둘입니다.」열둘이야?「예, 열둘입니다.」열둘 인가, 열여섯이 아니고?「열세 자로 하려면 ‘총’ 자를 하나 붙이면 됩니다. 전국교수학생남북통일총연합, 그러면 열 세 자가 됩니다.」 「전국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운동이 들어가야 돼요, 운동. 운동연합이라구요.「하여튼 그때 만들었던 것은 전국교수학생남북통일연합,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교수 아카데미도 전부 다 시작해야 돼요. 그건 누가 책임져야 되겠나? 그거 하려면 손대오가 하든가 해야 된다구요. 그거 하게 되면 향토학교도 인계 맡아서 하는 것이 좋다구요.

이제 교육해야 돼요. 교수들도 교육하고, 고위층도 교육하고. 단과대학 학장들, 아무나 데리고 하는 것보다 학장부터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전부 다 재현하는 거예요. 자, 얼마 안 남았지? 「예. 얼마 안 남았습니다.」

자기 소유권이 있으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어

『……성경에서 보면 인간은 타락을 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내 소유의 아들딸, 자기 부부, 나라와 세계까지 한꺼번에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그걸 참부모가 와서 물건과 자녀와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수습해서 하나님에게 돌려야 됩니다. 소유주가 하나님이었던 것이 사랑의 도리에 있어서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이 돼 버렸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될 수 있는 원칙으로 지은 것이 패망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파탄되었던 것을 참부모의 사랑으로 수습해 가지고 물질과 자녀와 부부와 나라와 세계를 다시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다 가르쳐 줬지요? 그걸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나밖에 몰라요. 문제가 크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맨 밑창에서 돌아갈 때는 자기 소유권이 있으면 안 돼요.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환하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던 데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거 부정해야 돼요. 부정 안 하면 걸립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을 중심삼고 쪼갰는데, 그 쪼갰다는 사실이 원통한 거예요. 예수 시대에는 아들을 쪼개고, 지금 참부모 시대에는 참부모가 십자가를 지는 거라구요. 총생축헌납제예요. 살아있는 모든 것,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있어서의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참부모도 걸려 있어요. 그 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를 넘어설 때가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자!

모든 것을 복귀해서 하나님께 바치고 나서 돌려 받아야

『그리하여 하나님이 ‘하나님의 우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소유로 돌이켜졌느니라!’ 이렇게 승리를 찬양하면서 그 바쳐진 물건을 참부모 앞에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돼 가지고 참부모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바쳐 가지고 하나님한테 다시 전수받아야 참부모님의 소유가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바쳐 드려야 돼요. 완성한 아담은 본연의 기준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전체 소유권이에요. 그것이 만물이라든가 자녀라든가 가정이라든가 나라라든가 천상천하 전부가 하나님의 소유였어요. 거짓 결혼해 가지고 사탄이 들어왔으니 참결혼을 할 때, 축복받기 전에 전부 돌려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 50년 전에 그래야 했는데 전부 다 일시에 잃어버렸어요. 땅에서 쫓겨났다구요. 그래서 거꾸로 됐어요. 그걸 다 이루었으니 누구든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렇다 할 수 있는, 인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 와 가지고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거 벌써 다 했어야 돼요.

그때 미리 했으면 선생님이 고생 안 합니다. 안 그래요? 뭐 밥을 굶고 했는데, 그런 원리가 어디 있어요? 굶으면서 극복해 나가야 돼요. 굶으면서 언제든지 이러한 것을 본연의 기준에 돌리기 위해서,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 다른 식구들이 피해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 나온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팎에 십자가가 벌어지잖아요? 통일교회에 나가면 죽이겠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부모가 그걸 그냥 두겠어요? 환경이 무르익은 시점에 와 가지고 이젠 그럴 때가 왔어요, 세계적으로.

가정적인 모든 것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그 다음에 전수를 받아야 부모님의 소유권 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나라를 찾고 다 그래야지요? 나라를 찾아야지요? 나라를 찾아야, 형제 나라로 올라가야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요. 대한민국에서 가인 아벨의 주권 기반, 형제 기반이 있어야 부모님이 설자리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미를 중심삼은 세계적 종교 기준에 있어서 기독교의 구교 신교가 하나 안 된 것을 남북미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고 있는 거예요. 신교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청교도)는 북미고, 남쪽은 뭐냐 하면 천주교예요. 이것을 대표한 기준에 자리를 잡는 거예요. 연합운동을 해서 그 조건을 가지고 들어온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현재 선생님이 그 주 33개 도시에서 5천 명씩 초청해서 15만 명 교육을 다 했어요. 5천 명이 넘게 되면 어느 당보다도, 어느 누구보다도 젊은 사람을 끌어안을 수 있는 기반이 된다구요. 이것이 되기 때문에 이번에 축구단도 만들어 가지고…. 오늘도 축구 소식을 알아 보아야겠구만. 거기 저녁 7시면 여기는 9시쯤 되겠구만. 교육받은 사람들은 전부 통일교회 패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코룸바의 젊은 사람들까지 와서 ‘통일교회 이겨라!’ 그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고 있다구요, 지금. 완전히 분위기가 일소되었어요.

체육계와 문화예술계에 대한 구상과 발전 계획

축구가 뭐예요? 차 버리는 거예요. 뒤로 차는 법이 있어요? 차 버리라는 거예요, 다들. 어떻게 차느냐 하면, 하늘이 필요한 대로 차는 겁니다. 그 싸움이에요. 그래서 어느 누가 후원하든 열심히 후원해라 이거예요. 벌써 운동장에 가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에 대해 응원하는 패들이 언제나 우세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 한국에서 도?「예.」

사람들이 없어도 위세를 세우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하나되어 ‘와와!’ 하라는 거예요. 시가 동원되어 가지고 해도, 그 시가 나오더라도 나팔을 불고 북을 치고 꽹과리도 울리고 하라는 거예요. 마당패처럼 말이에요. 데모하는 공산당이 ‘통일교회 저놈의 자식들 다 죽으면 좋겠다. 저 통일교회 없어지면 좋겠다.’하고 반대하게끔 말이에요. 그것밖에 우리 소유가 없어요. 우리는 운동밖에 소유가 없어요.

나라가 있어요? 예술밖에 없다구요. 연예인들은 사탄세계에서도 싫어해요. 연예인을 좋아해요? 운동도 복싱이나 가라데를 누가 좋아해요? 부모들은 다 싫어해요. 할 수 없이 내가 거기에 챔피언이 되고 있어요. 알겠어요?

축구가 뭐예요? 차 버리는 거예요. 원리적 관점에서 운동에 있어서는 축구가 제일이기 때문에 지금 축구에 손대 가지고 챔피언이 되었어요. 브라질에서 어떻게 챔피언이 되느냐 이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프로팀이 6천 팀이 있어요. 거기에서 일등 하겠다는 선생님이 미쳤어요, 정상적이에요? 보통 다른 팀은 백년 역사를 갖고 있어요, 백년. 그러니 거기에서 선생님이 이겨야 되겠어요, 져야 되겠어요?「이겨야 됩니다.」한국은 다 이겼지요?「예.」한국은 다 끝난 거예요. 이번에는 2차적이에요. 세계를 향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운동장을 만들어야 될 텐데 한국 운동장보다도 잘 만들어야 되겠어요, 브라질 운동장보다도 더 잘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거 물어보라구. 축구할 거라고. 더 잘 만들어야 돼요. 더 잘 만들려면 1천억이 넘어요, 1천억이. 잘 지으려면 2억 달러, 3억 달러가 들어가요. 지금 만드는데 집 팔아서 땅 팔아서 만들 자신 있어요?

그걸 생각할 때 1차, 2차, 3차를 생각하는 거예요. 축구라든가 운동장에서 하는 운동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게 축구장도 수십 개 만들고, 테니스장도 수십 개 만들고, 올림픽 대회처럼 육상 달리기도 할 수 있는 이런 운동장도 수백 개를 만들어서 전세계의 국가들이 올림픽 대회를 위해 훈련할 수 있는 총훈련장을 내가 만들고 싶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 나라끼리 할 게 뭐예요? 거기서 경쟁해 가지고 누가 일등이 되든 3분의 1쯤 정리해 가지고 내세우면 얼마나 멋져요? 그러면 얼마나 열심히 하겠어요? 그렇게 되면 올림픽 출전을 바라는 사람들은 거기에 가서 먹고자고 먹고자고 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 경비보다 더 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싸게 되어 있어요. 수만 명이 모여 가지고 그 놀음을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 운동하는 사람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오겠습니다.」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수백만 수천만이 모여드는 마을이 된다고 생각해요. 거기서 내가 주인이 되게 되면 왕초가 되는 것 아니에요? 왕초가 되면 거기에 왕 되고, 그 다음엔 체육계의 왕초가 되고, 그러면 세상의 운동하는 젊은 사람들은 씩씩하고 그런데 거기에 사상까지 무장해서 돌아가게 되면 일시에 세계를 정복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런 꿈 같은 얘기를 하니 선생님이 미쳤다고 할지 모르지만, 나 미치지 않았어요. 그래서 땅이 많이 필요해요.

생각해 봐요. 축구장 제일 좋은 것 10개, 20개를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또 훈련장을 그곳에 한 60개 만들어 놓고, 테니스장, 수영장을 100미터, 200미터 코스로 만드는 거예요. 100미터면 뭐 한 코스만 할 필요 없어요. 100미터를 달릴 수 있는 코스를 수십 개 만들고, 200미터도 그만큼 만드는 거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누구든지 와서 연습할 수 있어요. 올림픽 대회에 나가려는 180여 개국의 어떤 나라, 어떤 단체도 빌릴 수 있는 거예요. 한 곳에서 100미터 경기를 한꺼번에 뛸 수 있어요? 그러니 수십 개를 만들어 놓고, 세계 연합적 경기장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 다음엔 그 나라의 모든 챔피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시켜서 세계 어디 가든지 민족을 초월하여, 그 챔피언은 국가를 넘은 입장에서 평준화될 수 있는 대우를 해주자는 거예요. 국경을 넘자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한다고 막을 사람이 있어요? 없지요? 운동계에 말이에요. 연예계도 그래요. 무용할 수 있는, 발레 할 수 있는 세계적 댄스장을 수십 개 만들어 가지고 매달 경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최고 정상의 운동체육 분야하고 연예 분야를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연예 분야는 지금 선생님이 최고 기준에 다 올라왔지요? 춤추고 노래하는 건 문제없는 거예요.

벤처산업과 증권계에도 손을 대고 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천재적인 사람들이 많이 나올 거라구요. 해방 후 60년, 70년…. 60년만 넘어서면 한국 민족의 우월성이 세계에 드러납니다. 무슨 면에서도 전부 다 우수하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전자 분야에 있어서 말이에요, 뭐라고 할까? 무슨 산업? 무슨 시대?「벤처요.」벤처산업! 한국 사람은 도박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벤처산업이 전부 다 선두에 선다구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벤처산업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인터넷인데, 인터넷을 그냥 지금 그대로 하면 비밀 보장이 없기 때문에 국가 비밀이 다 흘러 나가요. 비밀이 흘러 나가는 것을 방지하고 어느 누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장난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제어장치를 만들 수 있는 벤처기업이 선생님과 관계되어 있어요. 지금 주식이 500원짜리가 일본 돈 30만 엔으로 올라갔어요. 이게 공개되어 가지고 상장될 때는 몇천 배가 돼요. 통일교회가 일등 부자가 될지 모르지요.

그리고 증권회사의 실력 기반에 있어서 열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우리 식구 가운데 들어가 있다구요. 그거 선생님이 시키는 거예요. 그런 말 다 처음 듣지요?「예.」

자기를 희생시키지 않고는 사탄을 자연굴복시킬 수 없어

그래, 선생님 말을 들어 두는 것이 좋아, 이놈의 자식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죽어요. 부정하는 사람은 도약이 아니라 비약이에요. 선생님을 따라가요. 선생님의 꽁무니를 따라가는 거예요.

선생님 저금통장에 돈이 얼마나 예금되어 있겠어요? 곽정환!「예.」 저금통장을 가지고 있나, 안 가지고 있나?「저요?」아니, 선생님이. 「안 가지고 계시지요.」어떻게 알아, 가졌는지? 그거 거짓말인지 어떻게 알아?「안 가지고 계십니다.」어떻게, 어떻게 알아? 증명하라구. 「다 베푸셨습니다.」

아들딸을 팔아 가지고도 일하겠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영계에 가더라도 내가 눈물을 안 흘렸어요. 글쎄 그런 결심을 했으니 그 길을 가는 것 아니에요? 자기가 죽을 자리에 가서도 마찬가지예요. 아들을 그렇게 보냈으면 나도 그렇게 가야지요.

지금 내가 간다는 푸에르테 올림포니 무엇이니 하는 그 지역에 어떤 위험이 있는지 알아요? 세계 제일의 위험지역이에요. 누구나 총을 가지고 있어요. 그 주변에서 하루에 사람 하나씩 죽는 것은 보통이에요. 그런 것을 누구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알겠어요?

금을 긋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런 선생님이 자기들같이 행동해 가지고 어디 국물이나 남을 것 같아요? 뼈다귀가 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려는 거예요. 자기 재산을 전부 다 갖다 바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안 되어 있잖아요? 왜 안 돼요? 임자들이 못 하기 때문에. 받을 자세가 안 되어 있는데 누가 주겠어요? 밑창이 통해야 전기가 통하지요, 플러스 마이너스. 거기에 절연체가 들어가 있는데. 자기들 소유로 해 가지고 말이에요.

곽정환이가 전부 다 사기 쳐 가지고 72억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횡령했다고 때려잡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사실이야?「아닙니다.」조사하다가 드러나니까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사죄하고 다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옳고 그른 것은 금 긋고 넘어가야 돼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여자들! 겨울에도 수영 팬티만 입고 여기 예배에 출석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 남자들은 벌거벗고. (웃음)

여러분, 사랑하게 될 때 여자가 먼저 벗어요, 남자가 먼저 벗어요? 유종영!「여자가 먼저 벗지요.」남자를 좋아하는 여자인데? 자기 색시한테 누가 먼저 벗어? 방에 들어가서 여편네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자더라도 남자가 벗고 들어가잖아? 그래, 안 그래?「그렇게 보면 남자가 먼저 벗습니다.」 ‘그렇게 보면’이 뭐야? (웃음) 선생님이 설명을 잘못했다 그 말 아니에요? 남자가 먼저 벗는데 그렇게 보면 남자가 벗어야 된다고 해야지,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위신을 세울 줄도 알아야지.

우리 통일교회도 벗고 한번 춤춰 봐야 되겠다구요.「언젠가 아버님, 한번 벗고 춤출 때가 올 것 같습니다.」오게 되어 있어요. 오게 되어 있어요. 지금 미국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통일교인들이 전부 들어가 가지고 큰놈 작은놈 할 것 없이 벗고 춤추고 별의별 놀음 다 할 수 있는 데가 있다구요. 우리 배로 한 7천 명, 한꺼번에 1만4천 명을 실어다가 풀어놓고 ‘에라! 통일교회 벌거벗고 춤춘다는 그 한이라도 풀자.’ 하고 모래 떡이 되어 가지고 뒹굴면서 개구리 놀음도 하고, 땅을 파고 들어갈 수도 있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한번 한풀이를 하자 이거예요. 부처끼리 벌거벗고 춤춘다고 누가 고발해요? 절대부부 할 때는 벌거벗고 종일 다니더라도 누가 뭐라고 못 한다구요.

영계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옷 입고 다니겠어요, 옷 벗고 다니겠어요? 상헌 씨가 오면 그것 좀 물어 보지. 자유예요, 자유. 옷 벗는 사람은 벗어요. 대번에 벗는 자체가 되는 거예요.

해와가 잃어버렸으니 여자는 참아담을 위해 도와야

임자들이 가만 보면 선생님이 대단하지요? 무슨 가정복귀니 종족복귀니 국가복귀니 세계복귀니 천주복귀니 하고 나중에는 죽으라고 한다 이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 그 싸움이라구요.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길이에요.

이번에 내가 반지 1만5천 개를 사서 나눠 주었는데, 있는 돈을 냈겠어요, 빚 얻어다가 냈겠어요? 빌려서 냈겠어요, 예금통장에서 찾아서 냈겠어요? 황선조! 아, 물어 보잖아?「아버님 예금통장이 없으시니까요, 하여튼 돈은 내셨으니까 어디서 하나님이 빌려 주신 거지요. 예금 통장은 아버님이 없으시잖아요?」예금통장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아나?「그러니까 저희들이 불가사의한 거지요. (유종관)」

어제 유종관이 가져간 돈이 달러야, 한국 돈이야? 무슨 돈이야?「어제요?」응.「일본 돈입니다.」일본서 도둑질해 왔겠나, 빌려 왔겠나? 「도둑질이라니요. 아버님께 바치는 돈인데요.」억지로 바쳤겠나, 기뻐서 바쳤겠나?「기뻐 가지고 바친 겁니다.」저런! 할 수 없어 바친 거야, 할 수 없어서. (웃음) 자기 땅도 팔고 빚도 얻고 그래 가지고 헌금한 거예요. 자기 재산이 10억이 있으면 그걸 담보로 빌려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그 놀음을 못 하기 때문에 걸리지만 일본 사람은 넘어서야 된다구요. 해와가 할 일이 그거예요, 해와가 할 일. 여자가 할 일이 그거라구요.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쓸 것은, 완성한 아담을 위해서는 자기 몸을 팔더라도 도와야 돼요. 집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도와야 할 것이 철칙입니다.

한국 여자들은 언니예요. 복귀된 언니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복귀해야 할 동생이에요. 언니들이 먼저 해야 돼요. 섭리적으로 그래요. 원리적 관이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액세서리(accessory)라고 해봤자 뭐 몇억이 채 안 될 거라구요. 그것도 전부 다 바치라고 하면 숨겨 놓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옛날에 성경의 아나니아 부부와 같이 말이에요. 베드로 앞에서 뭘 판 것을 감췄다가 그 즉석에서 육벌을 받아 죽어 장사를 치른 그 부부와 마찬가지로, 그것도 감추는 여자들도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문난영이는 어때?「저는 아버님, 가짜가 많기 때문에 별로….」아, 가짜도 전부 다 바쳐야지.「예.」가짜나 진짜나 자기 것이 하나도 없어야 돼. (웃음) 웃을 얘기가 아니야.

자기에게 무슨 소유권이 있으면 안 돼요. 돌아가는 데 방해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옛날에 조상이 앞서던 것이 이제는 손자가 앞장서야 된다구요. 거꾸로예요. 거꾸로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복귀는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바꿔져야 돼요, 도는 것이. 나라도 두 갈래로서 돌기는 같이 돌고 있는 데, 하나는 이렇게 돌고 하나는 이렇게 반대로 돌아요, 이렇게. 자, 얼른 끝내자.

부모님이 관심을 가지면 발전하니 관심을 갖도록 정성들여 하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거지 패라는 겁니다. 왜 거지 패예요? 통일교회는 이미 몇십 년 전에 다 바쳤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집에 가 보면 쟁개비(냄비) 짜박지밖에 없지요? 어디 내가 볼 거예요. 가구를 잘 들여 놓고 있는 집에 가게 되면 자식부터 정비할 거예요. 하나님 것으로 다 돌이켜야 돼요. 물건도 다 돌려 드려야 돼요.

아들딸 때문에 자기 부모가 종살이를 하면 안 돼요. 하나님 때문에 종살이를 해야 됩니다. ‘아이구, 교회고 뭣이고 다 그만두고 대학 가야 돼!’ 그런 놈의 자식들은 내가 깨끗이 인사를 잘 해줄 겁니다.

이제 남북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역사적인 모든 소유권을 사탄으로부터 빼앗아 와야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본연적 부모의 자리로 소유권을 반환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역사적인 모든 나라 가운데서 최초의 조상국으로서 등장하게 하기 위한 놀음을 하자는 것이 문총재의 종착적 사랑의 목적입니다.』

곽정환의 아들딸들은 다 뭘 하나?「대부분 다 공직에 있습니다.」음, 나가야지. 임도순은 아들딸이 없나?「아들 하나 있습니다.」그래. 아직까지 밤으로 말하면 유월 달 밤이로구만. 여물지 않았다 그말이지. 손자는 있나?「아직 없습니다.」왜 없어? 조정순인가? 조정순이는 오늘 안 왔나?「현재 울산에 내려가 있습니다, 축구 때문에.」울산?「예, 그래서 오늘 올라온다고 했습니다. 2대 0의 승전보를 가지고….」

내가 축구에 대해서 정신을 집중하면 발전한다구요. 임자들도 관심을 가지면 발전해요. 임자들이 내가 한국을 떠난 다음에 관심을 안 가지면 다 빼앗겨 버려요. 선생님이 그런 데서는 전문가예요. 마음이 가는 데는 발전하는 거예요. 정성들여서 있는 힘을 다 하는 데는 발전하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가기 싫어요.

남미도 이제는 한계선에 왔어요. 이젠 종목이 틀려요. 지금까지 낚시해서 잡던 때가 아니에요. 잡기만 하면 전부 다 멸종합니다. 길러서 전부 다 방생해야 돼요. 그래서 백퍼센트 새끼를 길러 내보내고 30퍼센트를 잡으라는 거예요. 그래, 길러내야 돼요. 양식장을 만들어 가지고 길러야 됩니다. 그래서 자연적으로 어부는 어디 가든지 할 수 있게끔 만드는 거라구요. 자, 읽어 봐. 다 얘기했어요. 다 얘기했다구요.

절대신앙․사랑․복종을 안 하면 영계에 가서 막혀 버려

『……여러분이 이제 참부모의 심정과 하나님의 사랑과 그 심정을 어떻게 체휼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 경지에 어떻게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되어야 됩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야 됩니다. 그럼 사탄세계에서 어떻게 해방받느냐? 사탄하고 싸워서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얼마나 고생해야 하느냐? 얼마나 수고하고 얼마나 고생스러워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야곱도 열 번 속았고, 모세도 열 번 속았고, 예수 그리스도도 그렇게 속았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그때에 하나님의 심정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심정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 이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는 이걸 넘어서야 돼요. 다 부정하고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하늘땅을 딱 붙여 놨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지으신 창조 피조물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평면상의 하늘땅에 딱 중간에 들어와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따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절대 못 넘어갑니다.

여러분이 그런 신앙 기준이 없으면 어차피 영계에 가서 막혀 버려요. 부모님을 절대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그러한 원칙으로써 선포해 지었던 만물을 잃어버린 것을 복귀하기 위한 기준을 중심삼고 그 기준에 못 미치게 되어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우리는 그 기준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미치지 못한 이상의 기준에 올라가서 접붙일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 선언이 그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에덴 복귀 기준이 다 되는 거예요. 남쪽에 와 가지고 그래 가지고야 돌아가요. 남쪽에 와서 돌아가는 데는, 가정에 돌아가는 데는 막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40일수련이 필요합니다. 거기서부터 부모의 입장에 서려면 가정에 기념물을 남겨 줘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사진이에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수련소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도 참석해야 하는 것이, 아이들이 왔다 가면 전부 자르딘 가자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그게 출발점이에요. 거기서부터 수직으로 올라가요. 두 세계,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여기 모아 가지고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가정이 바른쪽으로서 왼쪽을 중심삼고 본향, 타락한 기준에서 출발한 한국에 와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딱 일치가 됐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남과 북이 플러스 마이너스 기반이 있어야 정착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올라와서 전부 지상세계 천상세계가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서 어디든지 사탄세계가 막을 수 없는 해방권이 돼요. 가정적 해방, 승리적 해방권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가지고 나오는 것을 북한은, 사탄세계는 방해할 수 없어요. 그거 반대하면 점점점 어려워져요. 이것이 8월까지 한계선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제 두고 보라구요. 있는 힘을 다해 하라구요. 그건 내가 해주면 안 돼요. 세계로 가야 할 예수시대의 책임이라구요. 알겠어요? 예수가 12명, 120가정 축복 못 해준 것을 섭리시대에 180가정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 가지고 평준화되어야 돼요. 투입을 안 해준다구요. 그래, 축복가정들을 전부 내버리면 안 돼요. 그래서 믿음의 조상들을 전부 다 족보를 만들라고 했다구요.

전화했어?「여기 시간으로 아홉 시부터 시작된답니다.」그렇지. 거기에서는 저녁 일곱 시에 하니까. 그럼. 자!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1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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