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해요.「'천부주의(1990년 9월 1일, 벨베디아)'하고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1973년 10월 20일, 미국 워싱턴 리스너 강당)' 두 개인데 무엇부터 읽을까요? (김효율 씨)」'천부주의'를 그거 다 읽으라고 그래.
이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은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댄버리에 있을 때 해와의 나라, 어머니 나라의 교본으로서 선정을 해 준 거예요. 그것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탕감시대에 있어서 이번에 미국 식구들이 (일본에) 가 가지고 이것을 훈독해야 될 거예요.
어머니 나라와 장자 나라가 하나되면 그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한국과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전세계에 부모의 전통, 장자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차자 되는 세계 각국은 따라가면 된다구요. 투쟁이 없다는 거예요. 순응하면 된다는 거지요.
*여러분도 알 거라구요. 미국의 건국 모토가 뭐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입니다. 두 나라가 아니예요. 한 나라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원했던 것은 나라가 아닙니다. 우주를 바랐던 거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갓, 두 나라가 아니라구요. 한 나라입니다. 사탄세계는 수많은 나라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 기독교 조상들은 '원 네이션 언더 갓'을 이루기를 원했던 거예요. 그 기반 위에 '원 유니버스(universe;세계, 우주) 언더 갓', '원 코즈모스(cosmos;천주) 언더 갓'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조상들은 그것이 최고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국가 기준이 최고가 아니예요. 그것을 넘어 세계적 기준, 천주적 기준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원 월드 언더 갓', '원 유니버스 언더 갓', '원 코즈모스 언더 갓'을 말하는 거예요. '원 월드'는 소생, '원 유니버스'는 장성, '원 코즈모스'는 완성이에요. 그렇게 해서 완성된 기반 위에 지상천국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온 인류는 한 종족이라는 거예요. 러브 레이스(love race;사랑의 종족)라는 거예요. 전통도 하나, 문화도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그것은 영원, 불변한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바라셨던 최고 목적이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우리가 제11회 팔정식을 지냈고, 천부주의 선포식을 지냈다구요. 그래, 금년의 표어가 뭐냐 하면,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입니다. 사탄 혈통을 영계 육계에서 근절하는 거예요. 완전히 청산짓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붙들고 나가면 망해요. 망하는 거예요. 미국도 망하고, 선진국가고 뭐고 다 망한다는 거예요.
우리는 '원 유니버설 언더 갓(One universal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을 주장하는 거예요.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의 우주, 하나의 천주를 주장한다 이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 시대가 되면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들어간다구요, 하나님의 전권시대.
영계 육계를 청산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조 해방을 그래서 하는 거예요. 한국·일본·미국에서 7대 조상을 해원하고, 8∼14대, 15∼21대 하고 그 다음에는 무한 전부 다 해방해 주는 거라구요. 해방할 뿐만 아니라 축복까지 해 주는 것입니다. 영계 축복까지 해 준다 이겁니다.
구약시대는 형제가 하나되는 시대고, 신약시대는 부모, 그 다음에 성약시대는 왕권과 하나되는 시대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부모로 모셨으면 왕권 복귀까지 한꺼번에 되었을 텐데, 그걸 못 이루었기 때문에 연장되어 가지고 성약시대에 와서 왕권 복귀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된다구요.
읽으라고 그래. 어떤 것을 읽을까? '천부주의'만 읽을까?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은 나중에 읽고 '천부주의' 하나만 읽자구요. 이거 읽고 내가 얘기를 좀 해 줘야 돼요. (탐 월드 씨가 '천부주의' 훈독)
어떤 사람들이 모였어요? 어떤 사람들이 모였느냐 말이에요.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미국은 세계를 잡아먹고, 사탄세계를 잡아 삼키자는 패들이에요. *그게 정치적인 생각인데 정치적으로는 안 됩니다. 정치의 힘, 경제의 힘, 교육의 힘, 군사의 힘을 가지고 잡아 삼키려고 하는데 이러한 힘을 가지고는 이 세상을 삼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계는 오직 참사랑을 가지고만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확실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은 나보다 더 스마트한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잘 이해하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의 관점을 매우 높이 평가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러면 '이히히!' 하고 좋아한다구요. 지금 이 기간이 뭔가요? 청평 그룹이 와 가지고 4대 지역을 돌면서 조상들을 해원해 주고, 그 다음에 그 해원한 조상들을 축복하는 기간이라는 것을 알아요? 축복까지 해 준다는 거예요. 땅의 사람들이 죽어 영계에 가서 제멋대로 갈라진 것을 통합해 가지고 축복을 해 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영계를 보면 사실이더라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입니다.」지상 어디든지, 영계 어디든지 사탄의 혈통이 남는 데는 지옥이 연결됩니다. 지옥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곳은 자동적으로 지옥과 연결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사람은 지상지옥에서 생활하게 되고, 영계에 가서도 역시 지옥에서 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원래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어요, 아니면 하나님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어요? 어느 것이에요?「사탄의 혈통에….」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탄의 혈통이 우리를 태어나게 했고, 우리의 육체와 모든 것을 만들었어요. 존재하는 여러분은 모두가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사탄의 혈통과 연결된 인간을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싫어합니다.」제일 싫어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러한 사탄의 혈통이 어느 부분으로부터 연결되었을까요? 키스를 통하여? 사랑을 통하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게 어디예요? 그 기점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라구요. 이 생식기가 무서운 기관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시각으로 볼 때.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해와가 한 번 타락해 가지고 이렇게 됐는데, 미국 사람들은 프리 섹스를 하고, 호모, 레즈비언이 되어 있다구요. 이게 얼마나 무서운가 말이에요. *단 한 번의 행동으로 사탄의 혈통이 전인류 역사를 통하여 연결되어 내려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단 한 번의 행동으로 이렇게 되었는데, 미국 사람들은 프리 섹스나 동성연애를 너무나 많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행동은 사탄의 혈통을 번식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그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알지 못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그것을 해방시킬 것이냐 이거예요. 이와 같은 최악의 상황을 누가 해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람의 힘으로는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역사를 통하여 지금까지 이러한 문제를 정확하게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해 왔지만 지금 아무런 결과도 발견할 수가 없습니다. 계속해서 최악의 상황이 확장되어 마침내 최악의 지옥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느냐?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없이는 이것을 해결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뭣 갖고, 최악의 사탄의 혈통을 무엇으로 뒤집어엎느냐 이거예요. 프리 섹스가 아니예요. *프리 섹스는 사탄과, 사탄의 혈통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탄은 언제 어느 곳에서나 변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변하는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도 잘 알 것입니다. 어떻게 변치 않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느냐?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십니다. 시대를 통하여 한 때에 그런 세상으로 만들기를 원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지금 여러분들은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최악의 전쟁터에서 우리가 지금 살고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누가 정전을 만들고 휴전을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휴전해 봤어요? 휴전도 못 하고 정전도 못 했어요. 그걸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그거 하나님이 못 해요.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 못 갑니다. *어떻게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느냐? 어떻게 몸 마음을 통일하느냐 말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 전쟁터가 우리 자신인데, 임시가 아니라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통일을 모든 인간생활 가운데에서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어떠한 종류의 사람도 그러한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이것이 모든 타락한 세계 사람들의 숙제입니다. 숙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떻게 이 문제를 푸느냐 이거예요. 어느 누구도 그 방법을 알지 못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런 얘기를 할 새가 없다구요. 이제 나는 미국에 대해서, 미국에 와서 내 책임을 다 했다구요. 또 세계에 대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주체로서의 책임을 다 했다고 본다구요. 선생님 말씀만 믿게 되면 지옥은 철폐되게 돼 있습니다. 지상지옥, 천상지옥이 말이에요.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역사상에 휴전도 정전도 못 했던 몸과 마음의 싸움을 전부 다 해결해 가지고 당당한 하나님의 아들딸로 설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됐어요? 됐어요, 안 됐어요?「노(안 됐습니다).」언제나 '노'라구요. 언제쯤에나 '예스.' 하고 대답할래요? 역사의 수천만 년을 전부 다 '노(No)' 하고 나왔는데 어떻게 '예스(Yes)' 할 수 있게 하느냐 이겁니다. 얼마나 큰 문제예요? 하나님까지도 못 했던 것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그것을 어떻게 해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70 80년, 1백년도 못 되는 생애노정에 이걸 통일할 수 있어요? 그거 하겠다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에요. 왜? 모르니까. 그러나 레버런 문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알게 됐다는 거예요. 완전히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몸과 마음을 통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세상은 이론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다 만들 수 있는 세상이에요. 과학기술의 힘으로 무엇이든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완전히 알기 때문에 이걸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표어로 정한 것이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자'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내가 문제다 이거예요. 자아 주관이 어려운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눈이 1.0, 혹은 1.2 전부 각각 다른데 그것을 내 힘으로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여기 눈이 1.2인데 말이에요, 이게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이 다른 것을 내가 마음대로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무엇이 고장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오늘이 5일이지요? 이번에 팔정식을 끝내고, 그 다음에는 천부주의 선포 기념식을 끝낸 사흘째 명령이기 때문에 이 말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다 가르쳐 주기 위해서. 3일 만이에요. 3일 만이지요? 그래서 오늘 말씀 제목이 뭐냐 하면, '참사랑 완성은 지상·천상천국 완성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쓰게 되면 제목이 너무 길어요. (판서하심) '참사랑 완성은 천상·지상천국 완성이다'입니다. 알았어요?「예.」상상이 가요? 먼저 상상이 가고, 그 다음에는 그것을 이해하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려면 근본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참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은. 참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 그래, 여러분은 참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참사랑의 맛을 알아요? 참사랑 빛깔을 알아요? 영계에 가게 되면 참사랑의 빛깔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 세계가 영계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걸 체험했어요? 그 참사랑에 화하게 되면 안 통하고 안 들리는 데가 없이 다 통해요.
하나님의 솜털이 있다면 말이에요, 그 참사랑 주인의 솜털도 참사랑에 속해 있기 때문에 까딱하기만 해도 천하가 다 안다는 거예요, 금방. 예민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감정이 우주적 감정까지 다 통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 있을 수 있느냐?'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요즈음에는 말이에요, 균(菌)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구요. 수놈 암놈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하는 기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사랑하는 기관, 오관 십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보이지 않지만 자기가 살 수 있기 위해서 우주와 관계 맺을 수 있게끔 다 느끼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남미에 가니까 조그만 개미들을 보더라도 쌍쌍으로 얘기하고, 큰 빌딩을 짓는 이상 말이에요, 콘크리트와 같은 아파트까지 있고 그렇더라구요. 사람 세계만이 신비로운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작은 세계도 무한한 신비경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방대한 원리도 그래요. 개인에서부터 우주까지,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의 지옥이 엉클어진 것을 해방하고 통일할 수 있는 이 이론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사상 체계가 됐다는 사실이 놀랍다구요. 그래서 그것이 갈라진 게 아니라 전부 다 어떻게든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의 머리가 좋은 머리예요, 나쁜 머리예요?「좋은 머리입니다.」어떠한 머리예요? 여러분 머리하고는 다르긴 다르지요?「예.」여러분은 평면적이지만 레버런 문은 종적이에요. 종적이고 원형적이고 그러면서 우주에 정착할 수 있는, 어디든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머리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래, 여자들이 있다면 그런 남자와 결혼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하고 싶겠습니다.」다 그래요?「예.」그 단순한 머리로 복잡한 머리의 그 작용하는 것에 전부 다 맞춰 가지고 춤추고 할 수 있어요? 상대할 자신이 있어요? '눈 하나라도 틀림없이 맞춘다. 코 하나라도 맞춘다.' 할 수 있어요? 오관 십관을 맞출 수 있어요?
여기에 어머니라는 분이 계시는데 어머님은 복잡한 머리를 가졌겠어요, 단순한 머리를 가졌겠어요?「복잡한 머리를 가졌겠습니다.」그러니 쉽겠어요, 어렵겠어요?「어렵겠습니다.」그래, '여자로서 제일 고생한 여자다. 누구도 모르는 길을 갔다. 곤란하고 곤란한 것을 극복했다.' 이런 말을 세상 사람은 안 믿지만, 나는 그걸 인정해요. '그렇지. 그렇지.' 하고 그것을 인정한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만나면 다들 무엇인가 두려워하지요? 나이 많은 사람들도 안 만나려고 도망가려고 한다구요. 어떻게 보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 같고, 어떻게 보면 모르는 게 없는 사람 같다 이거예요. 우주의 비밀을 캐기 위해서는 신학박사 가지고 되겠나요? 예일 신학대학 총장 가지고 그거 하겠나요? 누구도 못 하는 거예요.
화더(father;아버지)를 한국말로 하자면, 화(禍)다, 화거리다 그말이에요. 복잡한 화거리가 아버님 안에 있다는 거예요. 그게 화더예요, 화더. 그렇지요? 화더가 그런 뜻이라구요. 그래, 참사랑을 봤어요? 보지도 못하고, 맛도 모르고, 만져 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참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화더를 통해서 찾을 수 있습니다.」화더가 '화다.'라는 그런 말이에요. (웃음)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지요? 하나님도 못 보고, 하나님 사랑, 하나님 인격, 하나님의 성품이 있더라도 다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 성품이 어떠한 성품이겠느냐? 그거 알고 싶지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만지지도 못하고 그런데 말이에요.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지식이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돈, 돈이다! 한국말로 머니(money;돈)는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정치적인 힘, 힘, 힘! 어때요? 힘과 지식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돈은 말이에요, 보지는 못하지만 실제로 접할 수 있어요. 관계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안다 이거예요. 서로서로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예.」그리고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의 생활권 내에서 그렇게 살 수 있는 환경 여건만 되면 아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생활에서 제일 관계를 많이 맺고 말이에요, 여기도 필요하고 저기도 필요하고, 위에도 필요하고 아래도 필요하고, 동서남북, 서양 동양, 과거·현재·미래에 필요한 것이 뭐냐? 돈이에요, 돈?「아닙니다.」그러면 뭐예요? 지식? 지식 전문가는, 학자는 그 분야만, 조그마한 것만 아는 거예요. 그 분야가 얼마나 좁아요? 권력? 권력이라면 미국 대통령 4년짜리? 이건 두 번 하기도 힘들잖아요? 그것은 뭐 가끔 필요해요. 돈은 시장에 가서나 필요한 것이지 말이에요, 언제나 필요한 것은 아니예요. 지식도 학교에 가서 가르쳐 주기 위해서 필요하고, 또 배워 가지고 써먹을 때 필요하지요? 또 정치적인 힘도 그때 몇 년 필요하지요? 언제나 관계를 가지고 필요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을 모르잖아요? (웃음)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데 참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참사랑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사랑이라는 것은 알아요, 사랑은.
그래, 사랑은 어디에든지 있지요? 노인세계도 사랑이고, 청년세계도 사랑이고, 여자세계도 사랑입니다. 전부 다 사랑이라는 것은 필요합니다. 오관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눈이 뭘 보고 사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사랑의 작용을 위해서 있다는 거예요, 전부가. 무슨 사랑?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의 사랑,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의 사랑, 전부 전통이 달라요. 전통에 대해서, 그 사상 전통에 대해서 전부 다르다구요. 185개국이면 185개국, 수백 국가면 국가들이 사랑의 환경적 인연을 맺어 들어가는, 환경에 전개되어서 관계되는 것이 전부 다르다구요. 그래, 미국 사람들은 미국 사랑을 좋아하지요? 미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프리 섹스, 호모 섹스, 레즈비언 섹스지요? 이거 좋아해요?「안 좋아합니다.」문제입니다. 문제라구요.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미국 사람들?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전부 다 구멍이 뻥뻥 뚫려 있다는 거예요. 별의별 벌레가 먹어 가지고 나뭇잎은 전부 다 구멍이 뻥뻥 뚫리고, 줄기까지 다 없어져 버린 그런 사랑을 좋아하고 있는 이 미국은 죽을 것이에요, 안 죽을 것이에요? 거기에서 그 이상의 환경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뒤넘이치며 살겠다는 것은 잘살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마음대로 말이에요.
여자면 여자를 중심삼고 할머니 여자, 중년 여자, 청년 여자까지 전부 다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면 할 수 있다. 우!' 그러지요? 그래, 그렇게 살아 보면 말이에요, 이 백지 종이에 뭐가 그려지나요? 점으로 보면 무슨 점이 찍혀지겠어요? 5백 가지 점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미국 사람이 모델, 원형이 안 되어 있습니다. 천 사람이면 천 사람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이 더럽혀 놓은 혈통의 구정물보다도 똥물보다도 더 더러운 그 가운데에 들어가 가지고 좋다고 살겠다고 하는 그것이 미친 녀석이에요, 올바른 녀석이에요?「미친 녀석입니다.」이렇게 볼 때, 미국에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미친 사람들이에요, 정상적인 사람들이에요?「미친 사람들입니다.」미친 세계에서 살고 싶은 사람들은 지옥에 간 사람들보다도 더 고통스러운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지옥 가게 되면 한 곳이면 한 곳에 있으니 오래 가 있지, 여기는 매일같이 변화되는 그것에 부딪히기 때문에 생각해 가지고 그것을 접하지 않고 한 곳으로 가야 되니까 이게 얼마나 복잡해요?
그게 뭐예요? 입술에 루즈인가 뭔가를 발라 가지고 새빨갛고 손톱도 이렇게 발라 가지고, 그 손이 얼마나…. 그게 무슨 손이겠어요? 쇠고랑을 1백 개 이상 채울 수 있는 범죄의 손을 가지고 있고, 입은 어떻고, 그 몸뚱이가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안고 키스하겠다고? 아이구, 아이구! 이 세포가 춤추겠나요, 세포가 오므라들고 쪼그라들어 가겠나요? 알겠어요?「예.」
그걸 따라가겠다고 화장하고 매일같이 치장하고 아이쿠! 얼마나 복잡해요? 아이구! 요즘에는 발톱까지도 치장하더라구요, 발톱까지도. 이제는 이빨까지 할 거라구요, 이빨까지. 혓바닥까지 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될 거예요. 할리우드의 유명한 배우가 이빨에다가 싹 하면 그렇게 할 것이고, 혓바닥에다 하면 다 그렇게 따라갈 거라구요. 이게 뭐예요, 이게?
생각해 보라구요. 그 미국이 자랑할 미국이에요, 부끄러운 미국이에요, 망할 미국이에요?「망할 미국입니다.」망할 미국이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대답을 확실히 하라구요. 부끄러운 미국이에요, 망할 미국이에요, 자랑할 미국이에요? 어떤 거예요?「망할 미국입니다.」망할 미국이야!
이런 말 한다고 '나는 레버런 문 당신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고향으로 돌아가라!' 하면서 야단했다구요. 세계 어디서나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은 돌아가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요즈음엔 '레버런 문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고 있다구요. 이 미국에 우리 같은 사람이 필요해요?「예.」같아야 좋지, 180도 다른데 좋아요? 혀는 단 것을 좋아하는데, 이건 곰 쓸개보다 더 쓰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이제 미국에서 안 살아요. 싫어요. 미국이 싫어졌어요, 이제. 천년 공들여서 농사를 지어 가지고 열매를 보니까 열매로서 쓸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님 앞에 진상 바치려고 보니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내가 대표입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 볼게. '내가 그런데 왜 그런 말을 합니까?'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잘난 사람 하나도 없구만 뭐. 그랬다고, 내가 그렇게 얘기했다고 해서 내가 이익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잘 알고 얘기한다구요. 알면서 얘기해요. 경고하는 것입니다. 경고하기 위해서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경고라도 해 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메시아고 참부모면 전부 다 잘못됐으면 채찍으로 쳐서라도 뜯어고쳐야 할 텐데…. 못 고치면 경고라도 해야지 왜 안 했어?' 하고 영계가 참소하는 거예요.
지옥 가고 천국 가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정표를 붙여야 됩니다, 이정표. 거꾸로 써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가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못 가게 해야지요. 그게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10리 앞에서 그걸 보게 되면 10리 앞에서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심판이 필요한 거예요, 심판이. 심판은 자기 주장하는 것이 완전히 옳고 그른 것을 가려주고, 자기가 아무리 잘한다고 했더라도 못했으면 못한 기준의 금을 긋는 거예요. 어때요? 로마가 망한 것은 로마 자체 때문이 아니고 내적인 부패 때문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도 내적인 부패 때문에 망한 거예요. 남녀가 음란했기 때문에 다 망했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미국을 떠날 날이 가까워 온다구요. 왜? 어째서? 미국에서 팔십 노인이 일하겠다면 일터를 줄 곳이 있어요?「없습니다.」그래서 할 수 없이 싫어도 돌아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작별 인사를 미리 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상식이에요. 내가 없으면 주일날이라든가 이런 날에 몇 명이나 모이겠어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10년, 20년, 늙어 죽을 때까지 난 온다.' 그런 자신을 가진 사람 있어요? 미국 여성, 스마트한 미국 여자 어때요?「예스.」'예스.' 하면서 얼굴을 숙이고 해요? 나를 보고 '예스!' 이래야 되지. (웃음) 말만 그렇다 이거예요. 말은 쉬워요. '예스.' 하면 다 그렇게 알 줄 알겠지만, 아니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벨베디아 여기서 선생님이 말씀하다가 선생님이 떠난 후 10년 1백년 후에 여기에 나타나면 이 태리타운이 꽉 찰지 모를 거라구요. 그럴 줄 알아요?「예.」
여러분이 생각 있는 사람 같으면 저 구석에서부터 말이에요, 벽돌을 쌓는 것같이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이렇게 전부 다 채워 가지고 '내가 앉지 않은 곳이 없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미국 여자들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여기에 참석했던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10년 1백년 후 꽉 찬 그때에 가 가지고 거기에 몇 번씩 와 가지고 앉은 사람을 교육하고 지도하는 책임자가 될 자격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여기만이 아니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을 대해서도 말이에요. 하나님이 벨베디아를 열심히 출석한 1등상을 누구에게 주겠어요? 그런 사람에게 주겠어요, 주일 아침에 저 뒤에 와 가지고 섰다 간 녀석들에게 주겠어요? 그런 사람은 몇백 번 서 있어도 안 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겠어요, 어떤 사람? 선생님이 있을 때도 열심히 왔지만 선생님이 없을 때는 더 열심히 오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상을 준다면 누구에게 주겠어요? 나는 모르겠다! 어떤 사람에게 주겠어요?「두 번째입니다.」왜 두 번째예요? 첫 번째지.「두 번째입니다.」알긴 아는구만. 두 번째라고 하는 것을 보니. 그래, 내가 없더라도 벨베디아가 꽉 차고, 선생님 있을 때는 자기 혼자 오는 것을 좋아했지만 선생님이 없을 때는 열 사람, 1백 사람을 데리고 오는 것을 좋아하겠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사람이 여기 뉴욕 주의 주인이 되겠어요, 아니면 다른 사람이 주인이 되겠어요? 누가 주인이 되겠어요? 뉴욕 주 가운데 여기 태리타운이 있으면 뉴욕 주의 책임자가 될 수 있고, 뉴욕을 넘어서 미국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미국의 책임자가 될 수 있고, 세계의 책임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때요? 그럴 것 같아요?「예.」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될래요? 두 번째를 좋아하는 사람이 될래요, 첫 번째를 좋아하는 사람이 될래요?「두 번째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그래, 두 번째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정말이에요?「예.」아이구, 내가 10년 전에 여기에서 없어졌으면 더 좋았을 건데 늦었구만.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이것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실제는 승리하는 거예요. 관념은 후퇴하고.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제대로 하려면 다섯 시간이 걸릴 텐데 어떻게 짧게 할까? 몇 시야? 벌써 두 시간 이상 지났구만. 여덟 시가 됐는데, 머리 좋은 선생님이 집중해 가지고 척 얘기할 테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졸지 않고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몇 분 걸려서 할까요? 몇 분에 하자요? 1분에?「아닙니다.」(웃음) 1분에 하라면 한다구요.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 봐라!' 하면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을 붙들면 된다!' 하면 다 끝이에요.
참사랑 완성인데, 완성에는 둘이 있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거예요. 이런 두 개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속성은 뭐냐? 하나님의 속성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내적인 속성과 창조하기 시작한 외적인 속성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자체가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이런 문제가 나옵니다.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우주의 근본을 찾아 들어가면 그것이 문제예요. 하나님 자체가 먼저냐, 하나님 자체에 있는 사랑이 먼저냐?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하나님 때문에 생겨났느냐, 다른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자체도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면 어때요? 사랑의 존재냐, 존재의 사랑이냐? 어떤 거예요?「사랑의 존재입니다.」'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것하고 말이에요,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것하고는 다르다구요. 여러분은 어느 것을 더 좋아해요?「'사랑의 하나님'입니다.」「'하나님은 사랑'입니다.」어떤 거예요? 그거 선후가 거꾸로 되면 의미가 뒤집어진다구요. 하나님은 사랑 자체다 할 때는 상대가 어떻게 돼요?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하게 되면 상대는 대번에 달려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 하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존재하기 시작한 것도 사랑 때문이지, 존재하기 위해서 사랑이 따라온 게 아니예요. 사랑이 먼저라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은 사랑의 열매다 이겁니다. 사랑의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말하는데, 하나님은 어떤 속성이 있느냐? 절대적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은 유일합니다. 또 변치 않는다, 불변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원합니다. 이건 불가피적으로 하나님에게 결부된 속성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한번 해 봐요. 절대!「절대!」유일!「유일!」불변!「불변!」영원!「영원!」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의 속성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속성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하고 사랑은 이퀄(equal;동등한)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사랑을 중심삼고 살지, 생명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사랑이 먼저입니다.」그러면 사랑을 죽일 것이에요, 생명을 죽일 것이에요? 뭐예요?「생명입니다.」「사랑입니다.」왜 사랑이에요? 사랑에서 생명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부모의 사랑 때문에 태어났지요? 사랑이 뿌리라구요. 생명이 뿌리가 아니예요. 여러분은 부모의 사랑에서 나왔지, 부모의 생명에서 나온 것이 아니예요. 부모의 사랑이 생명을 움직여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사랑을 해서 생명이 밍글(mingle;섞다)되어 가지고 혈통이 생겨난 거예요. 생명이 섞인 다음에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들이 소위 말하는 삼위일체라는 거예요, 삼위일체. 여기에서 하나도 뺄 수 없습니다. 생명도 사랑도 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셋 중에서 어느 것을 중요시해야 되겠느냐?「사랑입니다.」그래, 사랑입니다. 사랑과 생명은 횡적인 것으로서 연결되지만, 종적인 혈통은 연결되지 않는다구요. 그 종(縱)은 반드시 아들딸을 통해서 연결되는 거예요. 다릅니다. 다르다구요. 부부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자녀는 뭐냐? 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생명, 어머니의 사랑과 어머니의 생명을 혼합시킨 결합체입니다. 그러면 제1대조가 유명한 거예요, 제2대조가 유명한 거예요?「1대조가 유명합니다.」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아담 해와 1대하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 2대 가운데서 어떤 것이 중요한 거예요?「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만 가지고는 말이에요, 가정이 안 됩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반드시 2대, 3대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가정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이렇게 3대예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인데, 3대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3대가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즉 아담 해와가 사랑의 부부가 되어 가지고 3대를 연결 못 시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대에서 사탄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1대가 되어 가지고 3대권을 점령하여 혈통적인 문제가 됐다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사탄이 아버지가 되었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사탄의 혈통을 받은 거라구요. 여러분의 맥박이라는 것은 몇천만 년을 격동해 왔는데, 사탄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사랑 때문에 연결돼 가지고 아담 해와 후손으로부터 사탄의 피가 맥박을 움직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원죄가 생겼다는 거예요, 원죄, 원죄. 원죄는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에 의해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뽑아 버리고 가짜인 거짓 것이 들어왔기 때문에 원죄가 생겨난 거예요. 그러니까 이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이 몸과 마음의 전쟁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한 마음과 몸의 전쟁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이 전쟁을 누가 정지시키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이 전쟁을 정지 못 시켜요. 사탄도 못 해요. 왜?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칼을 들지 않고는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해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결하느냐? 참부모가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 거짓 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구원섭리를 이렇게 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기 위해서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부 다 접붙여야만 되는 거예요. 머리고 뭐고 다 접붙여야 됩니다. 이것을 몰랐어요. 오늘날 종교인들이 이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은 참감람나무가 나와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려면 참감람나무의 눈하고 가지를 가지고 눈접, 가지접을 붙여야 된다구요. 그런데 6천년 된 그 큰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의 눈하고 말이에요, 가지하고 바꾸겠다고 할 때 세상이 가만히 두겠어요? '이놈의 미친 자식아, 이놈의 미친 자식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는데 세상은 모른다구요. 그러니 반대하고 야단이에요. '눈이 몇만 개가 있고, 가지도 몇 만개가 있는데, 이놈의 자식아, 망하려고 그래?' 전부 다 그런다 이거예요.
*보기에 다 비슷한 눈이요, 가지인데 왜 잘라 버리고 다른 눈과 가지로 바꿔치기하느냐 이거예요. 원래의 눈과 가지를 부정해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래서 세계가 반대한 거예요. 통일교회는 무엇을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결혼으로 접붙였어요. 결혼을 잘못해서 전부 다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결혼으로 접붙였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결혼을 잘못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미국이든 뭐든 세계 전부를 잘라 버려야 되겠어요, 안 잘라 버려야 되겠어요?「잘라 버려야 됩니다.」
종교권은 뭐예요? 그것도 전부 다 돌감람나무라구요. 그것은 하나님 편에 서 있는 돌감람나무이고, 비종교권은 사탄 편에 서 있는 돌감람나무예요. 오늘날 민주세계는 하나님 편에 서 있는 돌감람나무이고, 사탄세계, 공산당세계는 사탄 편에 서 있는 돌감람나무라는 거예요. 그래,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그거 알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 편 돌감람나무와 사탄 편 돌감람나무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것들을 다 잘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르려니까 참부모가 나와야 되고 참가정이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 받고 나서 영계에 갈 때는 최고의 영계에 가는 거예요. 지옥이 막지를 못해요. 축복이 그렇게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사탄의 혈통을 근절해 가지고 깨끗하게 하라는 거예요.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이에요. 그래서 지상 만민 전부를…. 보라구요. 세상에는 아담 가정과 같은 제멋대로 사랑한 타락한 가정, 노아나 예수와 마찬가지의 둘째 번 가정이 있습니다. 이 가정을 이루기 위한 약속을 가지고 예수가 왔지만 가정을 이루지 못했어요. 그래서 야곱 가정과 마찬가지 때인 지금 비로소 이것을 전부 다 이루어 가지고 착지한 것입니다. 영계도 그와 마찬가지로 하고 있습니다. 전부 다 선생님이 해방해 주는 거예요.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한번 사랑을 잘못하여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거꾸로 꽂혔는데, 선생님 자체가 기성축복을 해 주고, 약속 결혼한 가정을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더럽고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 천주교, 신교가 선생님을 받아들여 가지고 신부 수녀나 비구니 비구승 같은 처녀 총각들을 결혼해 주게 되어 있지, 똥개같이 더럽혀진, 하나님이 한번 타락해 가지고 지옥에 처박아 버렸던 그 패들을 축복해 주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가 선생님을 믿지 못하고 몰아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아담 뒷골목에서부터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는 거예요.
지옥에 간 가정부터 끌어내 가지고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참부모로서 죄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옥에 처넣은 것도 책임지고 끌어내서 축복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옥에 처넣은 것이 무엇이기에 그래야 되느냐? 거짓 부모가 실수한 것을 참부모가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똥통부터 치우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미혼 남녀 4억쌍 축복을 하기 위해서 영계에 있는 16세 이상 된 사람도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됩니다. 전부 다 뒤집어 박는 거예요. 이제 나머지, 지상의 이것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해방 직후,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할 것을 40년에 걸쳐 비로소 돌아와 가지고…. 그때에 기독교의 장자권 차자권인 구교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기독교를 살려 주기 위한 가인 아벨을 만들어 이 축복시대를 중심삼고 장자권 부모권을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여기 미국에 있다가 천주교 문화권인 남미에 가 가지고 4년 동안에 미국의 기준을 맞춰 가지고 한국에 갔다가 이번에 일본을 통해 가지고 일본을 자리잡게 해서…. 국가를 중심삼고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를 일본이 못 했기 때문에 한국과 하나가 되어 세 나라를 한꺼번에 시켜 가지고 복귀했다는 조건 기반을 닦아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재의 3국 일체예요. 부모의 나라를 중심삼고 장자권이 하나되면 차자는 그냥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절대복종, 절대신앙을 하면 된다는 거예요.
구교와 신교가 원수예요.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서 볼 때, 기독교인 신구교가 장자와 차자의 입장에 있는데 어떻게 이 둘을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세계적인 축복가정의 일본을 중심삼고 하려고 했는데 안 됐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나라씩, 한 나라씩 전부 만들어 가지고 자리잡아 나가는 거예요. 일본은 이미 다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려고 했지만, 여러분은 이제 일본말을 배우고 한국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반대예요. 영어라는 것은 형제주의예요. 상대적이에요. 전부가 '유(you;당신)'입니다, 유. 종적인 관계인데도 '첫 번 데이비드.' '두 번째 데이비드.' 이러고 있더라구요. 같이 말하는 거예요. 악수도 횡적이에요. 횡적인 세상밖에 몰라요. 실용주의라는 것은 세상밖에 몰라요. 땅밖에 모른다는 거예요. 영계를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문명은 무엇이냐 하면 물질문명이에요. 아시아 문명은 정신문명입니다. 세계 문제가 뭐냐 하면, 동서문화의 차이입니다. 동서문화의 격차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서양은 물질문명이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도망가는 짐승들을 잡아먹던 수렵 민족이에요. 동양은 뭐냐 하면, 농경문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숭상하고 정성들이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서양 사람들은 총을 가지고 피를 보고 그러는 거예요. 백인들은 피를 흘리고 나왔어요. 기독교가 왜 그랬어요?
그래서 동서 문화의 격차를 없애 가지고 어떻게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는 남북의 빈부 격차를 없애고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니 공산주의의 돌감람나무와 민주세계의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전부 참감람나무의 눈과 가지를 갖다가 맞춰야 됩니다. 이걸 하나 만드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같은 가치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평균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 말이에요, 소련 공산주의의 영향권, 미국 민주주의의 영향권을 넘어서, 세계의 사상계를 넘어 가지고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하는 단체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두익사상이고 하나님주의입니다.
소련도 지금 2세들은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구요. 중국도 그렇고, 인도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다는 거예요. 여기 사람들은 다 젊었을 때, 20대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패들이지요? 20년, 30년이 되니까 이렇게 됐지. 그러니 레버런 문만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소화할 수 있지, 공산당도 소화하지 못해요. 민주세계도 그렇고, 기독교도 그래요. 기독교의 목사 장로들이 2박3일 수련받고 축복 받잖아요?
그러면 미국은 어떤 나라냐?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입니다. 그렇지요? 두 나라예요, 하나의 나라예요? 「하나의 나라입니다.」 달라요. 세상 나라들은 말이에요, 다양한 국가인데 어떻게 하나의 나라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사탄세계의 나라와 다른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나라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만났으면 세계의 8억 가까운 기독교인들이 세계 사람들을 감동시켜 가지고 축복을 3년도 안 걸려서 다 했을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많은 종교계에 축복을 해 주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세상 사람들을 축복해 주는 것도 문제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건 공식에 의해서 단번에 가능한 거예요. 모든 사람들이 보기에 가장 성스럽고 이상적인 가정의 모형으로 생각되니까, 알겠어요? 세상이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7년도 안 간다구요. 3년 반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랬다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6천년 동안 하나님이 수고해서 이루려고 했던 제3 이스라엘권이 되는 거예요, 제3 이스라엘권. 유대교가 제1 이스라엘, 기독교가 제2 이스라엘인데, 제3 이스라엘권은 잃어버린 가정 기준, 국가 기준을 한꺼번에 갖다 맞추기 위한 통일천하를 대표한 나라라는 것입니다. 통일천하라는 거예요, 통일천하. 재림주에게 축복을 받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서 가정적으로 실패한 구약시대, 국가적으로 실패한 신약시대, 세계적으로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성약시대인데, 이것을 받아들였더라면 성공할 것인데 실패했기 때문에 4천년의 잃어버린 것을 40년 동안에 다시 찾은 거와 마찬가지가 되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그걸 찾을 도리가 없었다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형제주의 시대였습니다. 유대교는 아벨의 입장이고 이스라엘은 가인의 입장인 형제주의 시대였어요. 이 두 형제가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주의와 연결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 형제가 어머니를 중심하고 하나가 되고, 그 다음에 아버지와 연결되면 예수를 중심하고 가정을 형성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그게 안 됐어요. 장자권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장자권이고, 신약시대는 부모권이고, 성약시대는 왕권 복귀하는 시대인데, 그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성하려니 구약시대에는 제물로 물질을 희생시켜 나왔고, 신약시대인 예수 때에 와 가지고 아들과 나라를 정착시키려고 했지만 그걸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아들이 제물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 제물시대까지 왔는데, 부모도 하늘을 모시기 위해서는 제물의 과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이 땅 위에 모시기 위한 40년의 그런 수난길이 남아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오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의 두 세계가 연결되어서 하나님이 자유롭게 일하실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런 후에 지상 천상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방권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 뭐냐? 아담 가정에서 하지 못한 축복의 자격과 예수님이 하지 못한 국가적 승리권과 재림주가 이룬 세계적 승리권을,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권을 상속해 주는 놀라운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성약시대에 와 가지고 가정을 완성한 다음에 그런 해방을 이루는 것은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가정 복귀, 국가 복귀, 세계 복귀,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권을, 역사 속에서 몇천 년 동안 구원섭리하던 이 전체를 이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이 전체를 상속받는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맞기 위해서 얼마나 희생했고, 나라 시대에 예수가 희생당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얼마나 고생했고, 통일교회가 얼마나 이 세계 시대에 고생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복가정은 가정적 메시아라고 하는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는 가정적 참부모라구요.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이 실패한 종족 기반을 통해서 나라를 찾기 위한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지 않으면 나라를 못 찾아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를 못 찾았으니 국가적 메시아, 세계를 아직까지 못 찾았으니 세계적 메시아까지 있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예.」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을 이뤄 나온 하나님이 그렇게 수고해 가지고 이룬 모든 것을 선생님이 다 탕감복귀해 가지고 인류 앞에 무조건 넘겨 주겠다는 거예요, 무조건.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이 영계에 가면, 이상헌 씨의 편지에 나온 대로 제일 최고의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최고의 자리에 안 갈 수 없다구요. 그것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모든 설명이 이론에 맞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축복 받은 것은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제2 이스라엘 국가를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을 찾은 것이요, 국가적 예수가 실패한 것을 찾기 위한 종족적 국가적 메시아를 통해서 세계적 메시아까지 3대의 성약시대를 완전히 완성해 가지고 본연의 아담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을 거쳐서 뒤로 돌아와 가지고 제4차 아담권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세계를 위해 일하지 않는 사회 사람 중에 축복 받은 사람은 아담 가정 레벨이에요, 암만 잘났더라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까지 해방권을 어떻게 이루어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을 이 땅 위에서 안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영계에는 낙원이 있다구요, 낙원. 예수님도 낙원에 있다고 했지요? 그 다음에 중간영계가 있고, 지옥이 있습니다. 중간영계가 여기예요. 그 다음에 지옥이에요. 이것이 타락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타락 때문에. 이것들은 본래 타락이 없으면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는 전부 다 독신으로 살아요. 예수님도 상대가 없고, 다 독신이에요. 모세도 그렇고, 몇천만 년이 되었지만 전부 다 혼자 사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그러나 통일교회 시대에 와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은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낙원이 있던 것과 같이 가정 낙원같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게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천국 대합실이에요. 여기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대합실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뜻대로 하나된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지만, 그렇지 못하면 천국 들어가기 위한 낙원에 가고, 중간영계에 가고, 지옥에 가는 거예요. 천국은 다 못 들어가요. 여러분 상태만큼 가는 거예요, 여러분 상태만큼. 뜻을 위해 얼마만큼 열심히 살았느냐 하는 그 상태만큼 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과 종족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예수 시대에 나라를 이루었어야 되는데, 가정 종족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김씨면 김씨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미국이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미국 나라를 부정해야 됩니다. 미국 나라를 부정하고 미국에 있는 재산, 미국에 있는 모든 제도를 세계에 투입해 가지고야 천국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접붙여야 됩니다. 미국은 참감람나무의 국가가 아니예요. 돌감람나무라는 거예요 이것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이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참감람나무의 눈하고 가지의 요소를 흡수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완전 신앙, 완전 사랑, 완전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정적 지옥인 이 중간영계에 가면 큰일나는 거예요. 이상헌 씨의 증언에도 나오지요? 거기에도 지옥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범죄한 죄의 팻말을 들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의 고통이 지옥보다도 더 무섭다 이거예요. 그런 지옥이 있다구요. 그것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영계축복 받은 조상들은 다 알아요. 이 조상들을 축복시켜 가지고 이들이 지상의 후손들에게 고통을 주고 기합을 주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강제로 끌고 가는 거예요. 지옥은 안 가요. 지옥은 안 간다 이거예요. 거기에서는 거래가 안 됩니다. 사정이 안 통한다구요. 전깃불이 와트 수에 따라 가지고 밝기가 다르다는 거예요. 암만 1만 개를 켜더라도 1만 촉짜리 하나를 못 당하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 여러분 마음대로 해 보라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선언하는 거예요.
미국 국민 교육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해도 다 안 통한다구요. 안 통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디에 머무를지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 가정적 천국에 들어가야 될 텐데 여기에 못 들어가고, 여기 낙원에서 들어가야 되고, 여기 낙원을 통해서도 기다려 가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이중이 되어 얼마나 번거로운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 여기 와서 듣고도 '아이구, 선생님이 그 영계의 조직을 이렇게 확실히 알면서 왜 안 가르쳐 주었느냐?' 하지 말라구요. 다 가르쳐 줬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이렇게 된다구요. 이건 다 없어져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만나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참부모를 따라가면 어디든지 가게 되는 거예요, 따라가게 되면. 알겠어요?「예.」
가정적 천국이 생겨나고 가정적 낙원, 가정적 중간 영계, 가정적 지옥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 받아 가지고 행동을 잘 해야지 자기 멋대로 하면 사탄까지도 저주해요. 사탄까지도 '이놈의 자식들!' 하면서 저주한다는 거예요. 용서받은 사탄세계가 '야, 이 자식아! 우리는 영적인 기준에서 너희들같이 타락하지 않았다.' 한다구요.
축복이 복이지만 축복 받고 나서 선생님이 세계를 향해 넘어갈 때에 따라 넘어가야 되는데, 누가 다리를 만들어 놓고 고리를 만들어 놓고 사다리를 만들어 놓고 가야 하느냐 하면, 그것은 여러분이 만들어 놓고 가야 됩니다.
앞으로 여기서 소리가 너무 시끄럽게 되면 딱 떼버리고 천국을 다른 데로 옮겨갈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 타락한 세계의 화내는 이런 참소의 말은 듣기도 싫어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보기 싫어요. 그러지 않고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고 넘겨주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걱정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여기에 갈 것도 내가 다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여기도 내가 다 책임지고 있고, 여기도 내가 다 책임지고 있다는 거예요. 일본이 책임 못 하고, 미국이 책임 못 하고, 개인이 책임 못 한 것도 내가 다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 축복을 해 주는데도 교회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지금 교회축복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나라축복, 그 다음에는 세계축복입니다. 세계축복이 끝난 후에는 이게 다 없어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여기에 있는 것은 하나님이나 참부모나 관계를 안 한다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영계에 방송이 벌어져요, 방송이. 방송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에서 훈독회를 하지만, 영계에서도 훈독회가 벌어진다구요. 초종파적이요, 초민족적이에요. 얼마나 빠르겠어요? 영계에서 몇천 년씩 기다리다가 그것을 하게 되면 얼마나 사모하고 얼마나 열렬하겠어요? 땅에서는 지금 그걸 몰라요. 모른다구요.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전부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공산당 앞에 민주세계가 빼앗긴다구요. 중국은 지금 꼭대기서부터 축복을 하고 있어요. 소련도 그렇고, 인도도 그러고 있다구요.
여기 미국에서 10만쌍 축복하고 소련과 중국에서 1백만쌍 축복한다면 선생님이 1백만쌍 하는 데 가서 축복해 줘야 되겠어요, 10만쌍 하는 데 찾아가야 되겠어요?「1백만쌍 하는 데….」1백만쌍 하는 데 찾아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사상이 중국이라든가 소련에, 미국이 반대하던 남미에 퍼져 나가고 있어요. 남미도 미국이 못 따라갈 수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남미 전체가 지금 중고등학교 선생들이 교육받고 야단이에요. '미국이 반대하면 통일교회를 우리가 지지하겠다.' 이러고 있습니다. 정신차려야 됩니다.
기독교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제3 이스라엘 기반 닦았던 것을, 하늘이 사랑한 것을 내가 끝까지 열매 맺히게 노력했지만, 안 열리고 다 끝났으니까 이제는 돌아갈 때가 왔어요.
미국에 장자권을 대번에 연결시켰고, 부모권도 완전히 연결시켰고, 왕권까지 평면적으로 다 준비돼 있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타락한 천사장이 아니고 복귀된 천사장 국가니까 세계 어느 나라도 당할 수 없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래, '장자권을 완성한 하나의 나라'도 있고, '부모권을 완성한 하나의 나라'도 있고, '왕권을 완성한 하나의 나라'도 미국에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 아니예요? 그래서 닉슨 대통령으로부터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지금 4대인 더블류(W) 부시까지…. 더블류 부시가 지금 앉아 가지고 대통령 해먹을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원래 클린턴이 대통령 못 될 것이었는데, 기독교가 내 말을 안 들어서 이렇게 됐어요. 망살이 들린 거라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안 되겠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프리 섹스 여자들이 투표해서 클린턴을 대통령 만든 거예요. 이 미국 여자들이 말이에요.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정신차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의 속성이 뭐냐?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목적을 위해서 움직이신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내적인 면은 하나는 절대예요. 그 다음에 유일·불변·영원입니다. 이것이 내적이에요. 이러한 존재가 사랑을 중심삼고 이 내적인 전체를 전시하기 위한 것이 창조이기 때문에, 상대적인 외적인 면에서는 첫째가 뭐냐 하면 창조성, 둘째가 주체성, 셋째가 관계성, 넷째가 통일성입니다.
창조성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보다 큰 것을 위해서 자기 자신을 투입하는 거예요. 그걸 하는 목적이 뭐냐? 외적인 상대세계를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게 주체성이에요. 하나님같이 이러는 것은 주체가 됩니다. 절대적인 주체가 되어 있습니다, 주체성. 창조하는 것을 제멋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몸 자체를 분립시켜 놓았기 때문에 반드시 어디든지 가더라도 주체성이 남아져 가지고 플러스의 작용을 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우리 원리를 보면 수수작용이 있는데, 이것은 관계성입니다. 지금 세계는 어떠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관계성이에요. 형제관계, 부부관계, 부자지관계, 국가관계, 외교관계, 경제관계, 공업관계, 문화관계…, 전부 관계예요. 그렇게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통일을 위한 거라구요.
잘 관계하고 잘 주체적이고 잘 투입해야만 통일이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내적 속성이 통해야 됩니다. 창조성인데 절대 창조성, 유일 창조성, 불변 창조성, 영원 창조성이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이게 주체성인데 절대 주체성, 유일 주체성, 불변 주체성, 영원 주체성, 그 다음에 관계성은 주체 대상관계예요. 여기도 절대 관계, 유일 관계, 불변 관계, 영원 관계여야 됩니다. 그 다음에 통일성도 절대 통일, 유일 통일, 불변 통일, 영원 통일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내적인 요소가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누구나 창조를 바라야 됩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본질적 자체를 투입해 가지고 새것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투입해 가지고 새것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어디 가든지 거기에 플러스할 수 있는 자기의 열매를 맺게 해야지 손해를 끼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남기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 초등학교 나온 사람은 유치원 나온 사람보다는 나아야 되고, 중학교 나온 사람은 초등학교 나온 사람보다 나아야 되고, 대학교 나온 사람은 중고등학교 나온 사람보다 나아야 되고, 대학원 나온 사람은 대학 나온 사람보다는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창조성에 있어서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나님을 닮아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닮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주체성입니다, 주체. 자기를 거쳐 가지고 만들어진 것은 자기만의 것이 아닙니다. 언제든지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남길 수 있는 모델 형태가 돼야 됩니다. 내가 브리지포트 대학을 만들었는데, 브리지포트 대학은 미국에 있는 대학이지만 미국화하는 것이 아니예요. 창조하신 주인 된 하나님의 그 사상에 맞게끔 주체적인 입장의 대학이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관심이에요. 주체성, 알겠어요?
자기가 무얼 한 것을 잃어버리고 싶은 사람은 없지요? 자기가 한 것은 잊어버리고 싶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체성이에요. 그건 누구나 다 갖고 있습니다. 창조성, 그 다음에 주체성, 그 다음에 뭐예요? 관계성입니다. '내가 이 동네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 만들겠다.' 하는 것은 관계성을 맺는 것입니다.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중심이. 전부 다 중심이 되겠다고 하지요? 중심이 되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관계를 맺는 자리에서 어떻게 중심점을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런 욕망의 성격이 다 있지요?
그 다음에는 통일성입니다, 통일성.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통일성이에요. '내가 주체가 되어서 상대에게 마음대로 영향을 미쳐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자리를 맡아 가지고 주관하자.'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님은 내적 속성, 외적 속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지었다고 했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이것이 내적이면 이것은 외적이고, 이것이 원인이면 이것은 결과가 되는 거예요. 이 둘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생활하는 데 있어서 이것을 절대 철학으로서 생각하며 생활해야 됩니다. 절대와 유일은 상대적이에요. 주체와 대상이 절대적인 거와 같이. 유일이 아니면 절대가 안 됩니다. 영원 불변, 불변이 아니면 영원이 안 된다 이거예요. 창조성 주체성과 관계성 통일성이 연결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그렇기 때문에 길을 가더라도 여러분은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이 통일이에요. 다 통일이에요. 이게 다 통일돼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창조·주체·관계성이 통일돼야 합니다. 전부 통일이에요. 이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건강도 말이에요, 운동할 때에 절대·유일·불변·영원을 통일하면 하나님의 힘이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사랑만이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만이. 참사랑만이 그래요. 그래서 '참사랑 완성은 천상·지상천국 완성이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되풀이하라구요. 절대 유일!「절대 유일!」불변 영원!「불변! 영원!」그 다음에 창조!「창조!」주체!「주체!」관계!「관계!」통일!「통일!」관계를 맺지 않으면 통일이 안 된다구요. 창조는 주체성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모든 전체에서 진리의 하나님의 속성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매일같이 내적으로 외적으로 느끼면서 행동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찾아오게 된다 이거예요.
인연이라는 것은 관계가 많아야 됩니다. 관계의 수가 겹침으로써 점점 커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와 관계를 맺고 하늘땅과 관계를 맺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바다와 관계를 맺고, 만물이 있는 땅과 관계를 맺고, 공중, 별, 세계, 우주, 전부 다 관계를 맺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이 이 개념에 다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운동하더라도 그래요. 아침에 열두 번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운동을 열두 번 하게 되면 '절대·유일·불변·영원!' 이렇게 세 번 하면 삼 사 십이(3×4=12), 열두 번이 되거든? 그렇게 운동한다구요. 걷더라도 그래요. 발이 아프더라도 '절대·유일·불변·영원, 이놈의 다리야!' 이러면서 걷는다 이거예요. '창조성이야! 내 다리가 가는 데는 플러스시켜야 돼. 주체적인 나를 대신한 상대가 넘어져야 된다. 그것이 천하를 움직여 통일시킬 수 있다. 아멘!' 그러는 거예요.
내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오색 가지 잡탕의 미국 국민들이 전부 다 통일되지요? 흑인도 전부 다 통일해 버리고, 백인도 통일해 버리고, 얼룩덜룩한 것이 다 통일되는 거예요. 사랑이 그런 위대한 힘이 있습니다. 어디 부락 같은 데 가게 되면 전부 재창조하라는 거예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이니 이 개념을 적용해서 재창조하라는 것입니다. 창조성 주체성을 가지고 투입해서 재창조한다 이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재창조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투입하고, 가정에서 부처끼리 투입하면 높아지는 거예요. 높아지기 때문에 위에 서 가지고 아들딸이 전부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낮은 데는 위에서 내려와서 수평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끌어올려 주는 거예요. 더 올라가려 하지 않고 낮은 데를 끌어올려 주는 거예요. 그래, 자연은 높은 데는 낮은 데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공기도 높은 데는 낮은 데로 오고, 물도 그렇고, 태양 빛도 마찬가지예요.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도 흐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세계에서 잘살지만 자기들만 잘살라는 게 아닙니다. 아프리카를 살려 줘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세계에서 망하지 않는 나라가 되려면 미국의 잘사는 집하고 아프리카의 못사는 집하고 바꿔 사는 것을 희망하고 움직여야 됩니다. 그러면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고 본다구요. 미국의 고기압권이 한국의 저기압권에 안 가요? 태평양 물이 높다면 말이에요, 한국의 동해라든가 황해가 낮으면 그리 안 가요?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게 되어 있습니다. 고기압권이든 저기압권이 크게 된다면 태풍이 일어나고 회오리바람이 불어 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망한다는 거예요. 미국의 힘이 아무리 강하다 할지라도 계속해서 밀어대는 그 힘을 멈출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연의 힘은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물도 그렇고, 공기도 그렇고, 태양 빛도 그렇고, 사랑도 그래요.
그래, 통일교회 선생님이 여러분의 사랑을 받겠다고 안 합니다. 내가 주고 위하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에게 빚지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빚을 졌어요, 선생님이 빚을 졌어요?「저희들이 빚을 졌습니다.」어떻게 갚을래요? 나한테 갚지 말라는 거예요. 자연에 갚으라구요, 자연에. 자연과 세상에 갚으라는 거예요. 그리고 인간에게.
그러기에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는 지옥이에요. 타락은 자기를 위하는 거예요. 지금은 뭐냐 하면, 국가를 중심삼고 전부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하면, 천주를 중심삼고 위하는 거예요, 위해. 사탄세계는 자기를 중심삼고 위하라고 그런다구요. 그러니 전부 다 뜯어 가려고 하는 거예요. 빚지는 거예요, 빚, 빚! 그러나 세계를 위하는 것은 빚을 지우는 거예요. 빚을 지우는 것입니다. 그래, 빚을 지우는 것은 저쪽의 전부를 보태 가지고 주는 것보다 더 힘있게 밀어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힘있게 밀어 준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보다도 더 큰 무엇이 있으면 그것을 점령하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받아 가지고 더 큰 것을 점령하려니까 한 점에서 출발해 가지고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이 한 점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커 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쭉 이렇게 연결하면 십자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거꾸로 전부 다 이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이렇게….
'휙!' 하면 말이에요, 이렇게 개인은 가정으로 가고, 가정은 종족으로 가고, 종족은 민족으로 가고, 민족은 국가로 가고, 국가는 세계로 가고, 세계는 천주로 가고, 천주는 하나님께로 가게 되는 거예요. 이것을 위에서 누르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팔정식을 선포하게 된 거예요, 종적 팔정식, 횡적 팔정식. 그래서 천부주의를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중심삼고 생활철학적인 내용을 완전히 종합해 가지고 결론을 지은 것이 하나님의 속성을 합해 가지고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하여 전개한 것이니만큼, 우리 자체가 하나님을 닮은 결과의 사실로 다시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재창조,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사랑이 앞선다고 했지요? 사랑 앞에는 하나님도 절대복종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질서, 사랑의 원칙에는 하나님도 절대복종한다구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사랑의 질서를 이렇게 세우지 않았다면 뭐 하룻저녁에, 순식간에 사탄세계를 다 뒤집어 박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도 이 사랑의 질서에는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생명이라든가 사랑이든가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그것을 투입하고 기쁨으로 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누구 것이에요? 아버지인 하나님의 것인 동시에 아들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동적으로 그건 화합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정말 악한 사람이라도 누구나 절대적인 사랑, 유일적인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을 원합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적입니다. 부자지 관계면 부자지 관계를 가를 수 있어요? 아버지도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한 것이요, 아들도 절대적이요 유일한 것이요 불변한 것이요 영원한 것이요, 남편도 절대적이요 유일한 것이요 불변한 것이요 영원한 것이요, 아내도 절대적이요 유일한 것이요 불변한 것이요 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은 갈(바꿀)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가정을 두고 보게 되면 말이에요, 부자지 관계는 종적인 관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이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전부 다 도는 거예요. 이것도 돌고. 여기가 참사랑,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여기는 절대·유일·영원·불변한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의 부부관계도 영원하고, 상하관계도 영원하고, 전후관계도 영원한 거예요. 이것을 보면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좌현 우현이에요. 가정은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구형은 반드시 상하·좌우·전후관계를 이룹니다. 상하관계는 부자지 관계이고, 좌우관계는 부부관계이고, 전후관계는 형제관계라구요. 그게 하나입니다. 한 몸이에요, 한 몸. 한 몸이라구요. 그 하나만 깨뜨려 버려도 부락 전체가 다 깨진다는 거예요, 하나만 깨뜨려도.
이건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이고, 아들이 절대적이고, 남편도 절대적이요, 부인도 절대적이요, 형제도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절대적이고 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거예요. 영원하다 이겁니다. 영계에 가나 어디를 가나 갈라지지 않아요. 영원히 하나지. 종족 민족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갈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갈라질 수 있는 내용이 되면 그 분야에 해당하는 것은 미완성품으로 영원히 남아지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것을 채우기 위한 수난 길을 피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나 이혼하겠다.' 하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아무리 원리가 이혼하지 말라고 한다 할지라도 나는 신경 쓰지 않겠다. 나는 이혼하기를 원한다. 원리는 나하고 상관없다.'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지옥에나 떨어져라! 사탄이 주관하는 지옥에 떨어져서 둥지를 틀고 살라 이거예요. 확실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눈이 절대적인 것을 원하지요? 유일적인 것을 원하지요? 코도 유일적인 것을 다 원하지요? 남의 코와 다르다는 거예요. 그 몸뚱이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몸뚱이다 이거예요. 생식기도 마찬가지예요. 절대적 생식기, 유일적 생식기, 불변의 생식기, 영원한 생식기예요. 여러분은 그러한 생식기를 가지고 있어요? 너, 어때?「예.」왜 웃어? 심각한 순간에 '히―' 하고 웃으니 그걸 누가 믿어? 절대 가정이 필요하다구요. 절대 가정, 유일 가정, 불변 가정, 영원 가정이라야 천국 가는 거예요.
이런 교육 이론이 미국 국민, 대통령으로부터 장관 짜박지들에게 필요한 교육 내용이에요, 아니예요?「필요합니다.」필요 없어!「필요합니다.」필요 없어!「필요합니다!」나는 여러분을 좋아하지 않아!「그래도 저희들은 좋습니다!」암만 큰소리해도 레버런 문은 커 가는데 반대한 자들은 내려가고 나에게 경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내용이 전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 그 논리를 부정할 수 있는 철학사상이 없기 때문에 다 여기에 따라오는 거예요. 구멍이 뻥뻥 다 뚫어진다구요. 그래서 균형을 이루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찌그러지면 안 된다구요.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치우쳐도 안 되고, 전후를 중심삼고 치우쳐도 안 됩니다. 그래, 부모 앞에 효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미국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날 따라오라고 해야 되겠어요? 축복한 여러분 남편을 절대 따라가야 되겠어요, 남편보고 나를 절대 따라오라고 해야 되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자기 남편에 대해 왕 노릇을 하고 있잖아요?「남편을 따라가야 됩니다.」남편을 따라가야 돼? 그래, 남편을 따라가면 기분이 좋지 않지요? 미국 여자들.
지금 모든 미국 여자들은 여왕의 위치에 있지요? 여러분 남편들은 종의 입장에 있고 말이에요. 이것이 뒤집어져야 됩니다. 그것은 메시아, 주님이 올 때에 대표적 여자들을 내세우기 위해서입니다. 여자가 1917년부터 70년 운세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지나가면 다 지나가요. 그러다가 시집도 못 가고, 동양의 쓰레기통 같은 남자들을 찾아간다구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서양 남자들은 전부 다 아시아 여자들하고 결혼하려고 그럽니다. 여자들이 차에 떡 앉아 가지고 있으면 남자가 종처럼 문을 열어 주고 이러고 있잖아요? 그거 종이에요. (웃음) 그러한 행동은 종과 같은 행동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여러분은 그러지 말라구요. 남편은 주님 대신 왔으니 섬겨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이혼할 때 여자에게 아이들을 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혼할 때 아이들을 남자에게 주면 이혼율이 3분의 1 내지 절반까지 준다는 거예요. *아기씨의 주인이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그 씨는 자동적으로 남자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씨의 결과도 남자라는 거예요. 이게 원리입니다, 원리. 원리가 그렇게 인정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유일한 길은 그저 이 원리를 따르는 것뿐이에요. 원리가 인도하는 대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중심을 따르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따르지 않으면 모든 것이 깨져 버리는 것입니다. 중간이 없습니다. 중간은 패망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마음대로 살아 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알겠나, 젊은 간나들? 여기에 와 있는 일본 여자들이 미국 남자를 좋아하고, 바람잡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여자들이 이런 것을 알면 자기 생식기를 오픈하겠어요? 자기 생명보다 귀한 것인데 말이에요. 그것을 열어 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열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는 잘 모르겠는데 여러분의 대답 소리를 통해서 배웠다구요. 이제 알겠어요?「예.」
우리 신묘 색시 어디 갔어? 조그마한 색시 싫지? 미국 여자를 한번 얻어 보면 어때?「아닙니다.」때로는 그런 생각이 나지? 장가 다시 한 번 가면 좋겠다는 생각 안 해 봤어? 이 녀석, 답변을 못 하는 것을 보니 그런 생각을 했구만. (웃음) 웃을 것이 아닙니다. 그래야 천국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인을 전부 다 해 주는 거예요. 문제예요. 천년 만년 이 사상이 한번 골수에 박히면 빼기 힘들어요.
미국 사람은 햄버거를 먹지만, 한국 사람들은 고추장을 먹고 김치를 먹어야 됩니다. 타락한 후에 생긴 습관성도 이렇게 떼기 힘든데, 이 사랑의 질서를 어긴 것을 얼마나 고치기가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햄버거를 먹다가 한국의 김치를 먹고 매운 것을 먹어도 맛있다고 할 수 있게 되기가 쉬운 거예요? 그것도 힘든데 타락성을 빼내는 것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하나님도 몇천 년 수고했지만 빼지 못했어요. 빼서 손댈 수도 없어요. 거짓 부모가, 사탄이 하나님을 영어(囹圄)의 몸으로 만들고 이렇게 만들었으니, 싸움도 하나님 마음대로 말릴 수 없다구요. 참부모가 나와서 풀어 줘야 끝나게 되어 있지, 참부모 외에는 불가능한 거라구요.
36가정 가운데 영계의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하나 있다구요. 영계의 감옥에 들어가 있다구요. 영계에 가 있는 36가정 패들이 이 사람이 불쌍하다고 해 가지고 '하나님, 저 사람을 감옥에서 풀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했는데, 하나님의 답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허락한다면 허락한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세계적인 그런 가정으로 죄진 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아직까지 판정하지 않았어요. 결정한 법이 없습니다. 걸린 사람은 전부 다 세계 복귀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엄청난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사탄도 그 싸움을 못 말리고, 레버런 문이 손대야 말릴 수 있는 거예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지요?「예.」그거 어떻게? 이론에 맞기 때문에. 그러니 사탄이 꼼짝못하는 거예요.
그래, 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망칠 수도 있고 성공시킬 수도 있고, 사탄세계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망칠 수도 있고 성공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나쁜 것을 알기 때문에 영원히 사탄을 인정하지 않고 정리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힘이 참부모에게 있다는 걸 알아요, 참부모?「예.」레버런 문이 참부모인지 나는 잘 모르겠어요. 그러나 참부모는 이런 힘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은 알아요. 왜? 그 설명이 확실해요. 이건 이렇게 되어야 하고 이래야 된다 할 때에는 말이에요, 하나님도 사탄도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가 아니라도 참부모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되어야 된다, 될 수 있다, 꼭 되어야 된다? 어느 것이에요?「꼭 되어야 됩니다.」꼭 되어야 됩니다.
이제 대개 알았지요? 자기 색시는 절대적 내 아내, 유일한 내 아내, 불변한 내 아내, 영원한 내 아내라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그렇고, 아버지도 그렇고, 일족도 그렇고, 집도 그래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못 가요. 오늘날 예수 믿고 천당 가겠다는 사람들은 그걸 고등학교 가는 것보다 쉽게 생각해요. 얼마나 어려운가 생각해 봐요. 그렇게 어렵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류 해방 모델 가정을 찾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하나님이 아니라 참부모가 만드는 거예요. 참부모가 만드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공자, 예수, 석가모니, 마호메트가 선생님보고 참부모님이라고 부르겠어요, 선생님이라고 부르겠어요?「참부모님이라고 부릅니다.」참부모님은 한 분입니다. 영원한 분이에요. 개인에게도 절대 필요하고, 가정에도 절대 필요하고, 나라에도 절대 필요하고, 세계에도 절대 필요하고, 천주에도 절대 필요하고, 하나님에게도 절대 필요하고, 사탄도 절대 필요하니 사탄세계까지 통일하고 남는다구요. *참부모는 온 피조세계를 정복하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참부모의 힘이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그 이름이 얼마나 크겠어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절대복종에는 자기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자기의 개념이 없다는 것은 미국 시민이 미국 시민이라는 개념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자기의 성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모든 것이 제로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재창조가 시작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결혼한 후에 옛날에 첫사랑을 하던, 연애하고 데이트하던 그런 생각이 있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꿈 가운데서도 잊어버려야 됩니다. 이름도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지상천국에 연결됩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타락권을 벗어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편의 지상천국에 연결이 안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가장 높고 귀한 영역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영역보다 높지 못해요. 어떻게 사탄의 영역을 치워 버리고 하나님의 영역을 환영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인 그 영역을 유지하는 주인이 하나님편에 연결시켜 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기성교회에 가 보라구요. 천국 가겠다고? 자기들은 천국 가고 통일교회 이단이 뭐 어떻다고? 영계에 가 보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석가모니 공자 마호메트가 레버런 문의 제자라고 했다고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레버런 문 사형식을 한다고 큰소리하더니 다 죽어 가더라구요. 가 보라는 거예요. 자기가 먼저 죽어 가더라구요. (웃음) 그 성인들을 전부 다 축복해 줬잖아요? 축복해 줬지요, 축복? 그래서 영계에서 보내 온 상헌 씨의 편지에 의하면 얼마나 고맙다고 인사하고 그래요?
살아서 축복 받은 여러분은 영계에 가서 부활한 수백만 수천만 수억의 사람들이나 그 교주들보다도 높은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요? 지금까지 함부로 살아 왔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막 사는 것 같지만 어디에 가서 앉든지, 어디 가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고 청소하고 앉고 다 그래요. 법을 지키고 그런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함부로 살지요? 알겠어요?「예.」
절대적인 자녀, 절대적 아내, 절대적 아버지, 절대적 가정, 절대적 종족, 절대적 민족, 절대적 국가, 절대적 세계, 절대적 천주가 되어야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축복을 받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가서야 상속받는 거예요. 여기서는 상속 못 받아요. 하나님이 계시는 높은 데 가서 수평의 자리, 아들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이 '너를 바란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상속받지, 여기서는 못 받아요.
하나님이 나한테 1백만큼 투입했으면 나는 돌려 줄 때 1백만 돌려 주는 게 아니예요. 고맙고 반갑기 때문에 내 사랑의 힘과 주체 대상의 자격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집약해 가지고 받은 것 이상으로 돌려 주고 더 높은 것을 찾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를 넘어가 가지고 새로운 서클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여기 이 점에서 출발했는데 여기서 받는데 '나'라는 것이 받아 가지고 부모의 사랑, 역사적인 조상의 사랑, 그리고 생명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돌리는데 쉭― 해서 크게 되기 때문에 커 가는 거예요. 또 쉭― 커 가요.
그래, 참사랑은 주고받으면 발전하게 돼 있지, 소모가 벌어지지 않아요. 이 실제세계는 과학적인 논리에 의해서 작용하면 힘이 작아지지만 말이에요, 이것은 커진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사랑을 할 때 생명을 걸고 죽자살자 사랑해요, 놀듯이 그렇게 함부로 사랑해요? 말해 보라구요.「죽자살자 사랑합니다.」참사랑의 힘은 강력해요. 더 크게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도 더 커 간다는 거예요. 그래, 세상의 힘은 출력보다 입력이 크지만, 참사랑은 출력이 커요, 출력이. 출력이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갈릴리 해변에서 돌아다니다가 객사했지만, 참사랑을 부르짖었기 때문에 자꾸 커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고 지상천국 천상천국도…. 알겠어요?「예.」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참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면서도 그것을 세 번 네 번 계속하더라도 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생명을 투입하면서도 계속해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음음∼! 그러려면 말이에요, 백 퍼센트 그런 남자를 원하려면 80퍼센트는 되어 있어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도적놈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여편네 사진을 말이에요, 발가락 마디마디마다 붙이고 다니고, 얼굴에 붙이고 다니고, 이렇게 밟고 다니고, 타고 다니라는 거예요. 여편네를 타고 다녀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색시는 그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싫으면 저녁에 발을 패 버리고 전부 다 잘라 버리고 그럴 것 아니예요?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앞으로는 그래요. 앞으로 세계의 바다를 점령할 수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부부밖에 없다 이거예요. 미국 아내는 말이에요, 3개월만 원양어업에 갔다 오면 여편네가 없어지고, 아들딸이 없어지고, 집도 다 없어져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아내는 10년이 되더라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 여자를 얻는다면 통일교회 여자를 얻어 가겠어요, 미국 여자를 얻어 가겠어요?「통일교회 여자를 얻어 갑니다.」
레버런 문이 목사인데 목사도 그만두고, 선생도 그만두고, 뭐가 되느냐 하면, 참부모다! 이렇게 됐어요. (박수) 참부모! 참부모가 있으니까 참남편, 참아내, 참자녀, 참가정이 있는 거예요. 참아내, 참자녀, 참가정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전체 가정, 나라 전체를 먹여 살리고, 세계를 먹여 살리겠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개인도 원하고, 가정도 원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다 원하니까. 9월 보름께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아 그것으로 파우더를 만들어 가지고 인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는데, 신문기자들이 인터뷰해서 보도해 가지고 소문이 나니까 '레버런 문, 우우우!'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편하게 살지만 선생님은 얼마나 바쁘게 사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알아요?「모릅니다.」선생님한테 지겠어요, 이기겠어요?「이기겠습니다.」어째서? 젊기 때문에. 그런데 그것을 안 하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보다 젊은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못하게 되면 때려서라도 계속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입니다. 그래서 그 성과를 내가 빼앗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이룬 성과까지 플러스해서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선한 거예요. 그래, 부모는 자기에게 있는 것까지 팔고, 또 빚까지 내서 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 있어요?「없습니다.」세상으로 보면 돈이 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지 다 하는 거예요. 내가 하겠다면 영계에서도 협조해 주기 때문에 되는 거예요. 손대 가지고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창조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그 이상보다도 더 큰 이상을 가지고 더 간절히 원하니까 지금도 얼마든지 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열심히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왕좌가, 자리가 이지러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돕겠어요, 안 돕겠어요?「돕습니다.」
공산당하고 싸울 때도 공산당이 반대하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다 굴복한 거예요. 고르바초프에게 종교를 승인하라고 했고, 김일성에 대해서도…. 가서 혼냈지. 그런 것을 했어요, 못 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내 말을 들으라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내 말을 3년만 들어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봐라 이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을 제일 무서워하지요? 일본이 무서워하고, 한국 대통령, 8대 대통령이 무서워하다 보니까 이제는 할 수 없이 나를 붙든 거예요. 자동차 공장을 북한에 만들겠다고 할 때 반대하고 그러더니, '나는 남한과 북한을 통일해서 하나의 나라로 만들고 싶습니다.' 하면서 도와 달라고 한다구요. 그래, 김정일도 나를 필요로 하고, 남한 사람도 나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지금 내가 가 가지고 평화회의(세계평화정상회의)를 중심삼고…. 미국이 암만 해도 안 됩니다. 중국이 암만 해도 안 됩니다. 내가 가서 해 줘야 됩니다. 하나님이 협조를 하지 않아요. 내가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해야지.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이만하면 이제 알겠지요?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시는 대표적 가정이 되자고 표어를 정한 참부모님 앞에 감사할지어다!「아멘!」영원히 아멘!「영원히 아멘!」 이제 기도하고…. 나를 다음주에는 못 만난다구요. 어디에 갈지 몰라요. 이거 잊지 말라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과 창조·주체·관계·통일을 생각하면서 살면 됩니다. (김효율 보좌관의 기도) 9수가 사탄수인데 말이에요, 1999년 9월 9일 9시 9분 9초에 9가 8개가 아니라 9개라는 거예요, 9개. 칠팔절은 참아버님이 77세 되시던 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로 7이 8개였는데, 금년 79세가 되기 때문에 1999년 9월 9일 9시 9분 9초에는 9가 9개가 됩니다. 여기에 1을 더하면 거꾸로 올라가서 9가 전부 다 없어지고 1밖에 안 남아요. 9수가 사탄수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79세 되는 1999년 9월 9일 9시 9분 9초에 사탄수(9수)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9월 10일, 10시 10분을 기하여 천지부모천주통일해방식을 선포하였습니다.
9·9절을 선포한 것은, 칠팔절에 천지부모안식권을 선포한 그날 이후부터 천지부모천주승리축하 선포식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을 중심삼고 땅 위의 모든 가정이 형제지 인연을 거치고, 자녀의 인연을 거치고, 부부의 인연과 부모의 인연과 왕권의 인연을 대표할 수 있는 부모가 이 땅 위에 출발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천지부모 선포를 함과 동시에 승리를 찬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천지의 대변혁시대를 선포한 기반 앞에 이제 9·9절을 설정하게 되었사옵니다.
칠팔절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선의 경계선이었습니다. 이것을 한계로 하여 사탄세계에서 활동하던 모든 것과 반대의 방향으로 되어진 모든 것을 바로잡아 하늘 앞에 귀의할 수 있는 9·9절을 세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오늘 이 시간, 10일, 10시, 10분을 택해 가지고 삼십절을 맞을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이런 해방시대를 갖게 해주신 은사에 감사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지부모천주통일해방식을 거치는 9·9절 위에 이제 삼십절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부모가 모든 정상의 자리에서, 만 우주를 품을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반대의 길을 가던 9·9절이 삼십절 권내에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하늘 경계선과 사탄 경계선의 완충지대와 같은 것이 통일적 기준으로 합하여져서 칠(7), 팔(8), 구(9)절로써 설정할 수 있는 이 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날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까지 사탄권 내에 있는 것을 다시 수습하여 하나님 편에서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의 기준을 하나로써 봉헌해 드리게 되었사옵니다.
천지창조 본연의 주인으로서 전체 사랑을 중심삼고 포괄하여, 악의 모든 세계를 새 것으로 소화할 수 있고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당신의 자녀의 명분을 갖추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주권을 중심삼은 통치자로서 임할 수 있는 이 시간을 맞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아담이 실수하여서 거짓부모가 되어 가지고 사탄을 중심삼고 출발하여 거짓 조상, 거짓 혈족이 되었던 모든 것을 참부모님이 이 땅 위에 나타나셔서 역사의 3시대를 청산하였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탕감복귀해서 완전히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자유자재로 타락의 한을 밟고 올라서고 그 이상의 기쁨의 자리에 서서 천지의 주인으로 등장할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이런 축복의 시간을 준비하게 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9·9절을 선포하였고, 칠팔절을 선포하였습니다. 이제는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세력을 넘어섰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수리적인 전권, 모든 것을 대표하는 권한을 가지고 하나에서부터 열, 백, 천, 만, 억천만 수 권내의 존재들의 근본을 포괄할 수 있는 수적 이상창조세계의 주인으로 등장할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그리하여 해방의 왕으로서 이 천지를 주관하기를 참부모님이 어제 선포하였사옵니다.
이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전체에 통일적인 전부를 중심삼고 9·9절을 선포하였기 때문에, 칠팔절과 9·9절과 삼십절을 중심삼고 모든 고개를 넘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십 수, 백 수, 천 수, 억만 수를 자유자재로 왕래할 수 있는 승리적 패권을 가지게 되었고, 수리의 몇천 대 권한을 갖춘 만 우주의 존재들을 주인의 자리에서 통치하게 되었습니다.
타락한 한 가정을 중심삼고 미래의 목적만을 바라보던 그 뜻이 참부모와 그 협조하신 공로로 말미암아 전 천주를 중심삼고 일시에 이루어지게 되었사옵니다. 에덴에서 실패했던 것을 일시에, 천상과 지상 위에 완벽한 기준을 채워서 맞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그 주인권에서부터 억천만 존재권을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이 되었사옵니다.
그 주인이 이 우주를 창조하신 여호와이신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자녀된 참아들딸이 봉헌한 모든 것을 아버지 것으로 받으시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모든 창조의 시작, 창조의 과정, 창조 이후의 이상, 지상 천상의 모든 행복과 사랑의 왕권시대를 통치할 수 있게끔 선언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간, 이 삼십절을 중심삼고 아버지께서 통고하는 모든 것을 부모님이 받아 선포의 날로서 정하여 영원한 선포로 대신하오니, 온 만상은 거기에 순응할 수 있는 전통이 시작되기를 참부모와 더불어 종적인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이 시간 모든 천주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부모님을 따라해요.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수가 하늘 수로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막혔던 7수는 칠팔절로 말미암아 열었습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9수가 막혔던 것을 열고, 막혔던 10수를 완전히 제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모든 수를 주관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수리의 창조자입니다. 모든 것이 수학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우주로 되어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수리적인 창조의 세계를 자율적인 입장에서 거리낌없이 주관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을 선포했습니다. 알겠어요?「예.」
우리는 이제부터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수리적인 이 모든 것을 대신 받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님이 부르는 수를 따라 불러요. 10수에서 12수까지 할 거예요. 하나,「하나.」둘,「둘.」셋,「셋.」넷,「넷.」다섯,「다섯.」여섯,「여섯.」7수가 문제였어요. 일곱,「일곱.」 8수는 재출발입니다. 팔,「팔.」가는 데는 방해가 없습니다. 사탄수의 방해가 없습니다. 구,「구.」십,「십.」오늘 9월 10일인데, 10일, 10시, 10분이에요. 10분에 했어요, 안 했어요?「10분에 했습니다.」그것이 3수가 돼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9월 10일 10시 10분에서 9수를 빼 가지고 삼 십 수(10, 10 ,10)가 됐습니다. 복귀섭리에서 모든 것이 3수를 기반으로 해서 오케이입니다. 구약시대 오케이, 신약시대 오케이, 성약시대 오케이예요. 알겠어요?「예.」 10수는 귀일수니까 복귀의 완결수가 되는데, 10을 3수로 연결시켜 가지고 9수, 사탄 꼭대기를 넘어선 3단계의 10수입니다. 하늘의 10수를 가졌다는 것은 역사적인 일입니다.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이것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완성이에요. 이런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의 운세, 동양 서양의 통일의 운세, 그 다음에는 남북의 문화의 격차, 빈부의 격차가 하늘과 땅의 차이인데, 모든 것이 다 평준화된 본연의 창조이상으로 사랑의 주권 하에서 치리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갈지어다!「아멘!」쌍수를 들어서 아멘해요. 쌍수를 들어서 아-멘!「아멘!」열두 번 이렇게 흔들어요. 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전체 만세입니다. 만물도, 하나님도 같이 만세를 했습니다. 피조물 전체가 하나님 앞에서 같이 만세했습니다. 만세라는 것은 지상천국 이상의 확장이에요. 무한한 세계, 영원한 세계까지 연결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기쁜 날이기 때문에, 원래는 오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돌아가서 소 한 마리에서 세 마리까지 잡아서 잔치하라고 지령을 할 것을 못 했어요. 돌아가게 되면 잔치해요. 아시겠어요?「예.」잔치를 하는데, 소를 정성들여 사서 잡는 곳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고, 천운이 같이 따라가 정착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보라구요, (판서하심) 하나, 둘, 셋, 넷, 같이해요. 넷,「넷.」다섯,「다섯.」여섯,「여섯.」일곱,「일곱.」여덟,「여덟.」아홉.「아홉.」여기에 10수가 와서 이것이 1단계예요. 그 다음에 2단계 10수, 3단계 10수입니다. 그래서 삼 십(10, 10, 10)이에요. 30에서 영을 빼면 3수지요? 3수가 되는 것입니다.
3수는 언제든지 사탄세계 분별 기간이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이것을 중심삼고 30세에 뜻을 출발한 것입니다. 30이 문제예요. 부모님이 결혼 해서 30년이 되면 말이에요, 30년이 된 해가 언제예요? 1960년에 했으니까 30년을 더 하면 언제예요? 1990년이지요? 1990년을 중심삼고 1990년, 1991년, 1992년, 이 3년 기간에 전부 다 뒤넘이치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런 모든 수리적인 인연이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걸 갖다 붙이면 2천이 됩니다. 2천이 되지요?「예.」
10, 10, 10, 이것을 섭리로 보게 되면 이것은 자녀복귀시대, 부모복귀시대, 왕권복귀시대입니다. 자녀시대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메워 버리고 이 두 수를 합하면 어떻게 돼요? 여기에 20을 붙이면 어떻게 돼요? 3시대를 합한 것이 2천년인데, 2천년에 20을 합하면 전부 얼마가 돼요?「2030년입니다.」여기에 30을 합하면 얼마가 돼요? 이것은 2천년이 되는데, 이것을 중심삼고 합하면 얼마예요?「이해를 잘 못했습니다.」여기에다가 한 번 더하면 이건 얼마예요? 3천년이 되지요?「예.」두 번 보태면 뭐가 돼요?「4천년입니다.」4천년이 되는 거예요. 복귀 역사의 탕감이에요. 그래, 4천년이라는 것입니다. 천을 보태면 3천이 되고 1천을 더 보태면 4천년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전부 다 완전히 청산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4수 완성, 사위기대 완성이지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수가 4수입니다. 그 다음이 6수고, 9수예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완전히 청산하는 것입니다. 자, 지금까지 일본의 식구들도 축복가정들은 30세가 되어야 생활한다고 했어요. 축복가정들은 30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축복을 받은 그날부터 생활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박수) 아, 가만히 있어요. 마음으로 박수하고.
그 대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결혼한 가정으로서 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7년 노정을 갔습니다. 아시겠어요?「예.」 7년 노정을 갔어요. 세계적인 가정 핍박을 해소하기 위한 7년 노정을 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가정 해방을 위해서 십자가의 길을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정 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장자의 왕, 부모의 왕, 가정의 왕이라는 것이 아담에게 창조 이상,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맡겨진 책임이었다는 것입니다. 한 가정에서 천국 전체의 이상적인 기준을 세워 천국의 판에다 박으려고 했던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다 없어졌습니다. 그래, 아담 1대로부터 수천 대, 지금까지 전부가 공(空)이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짓 부모가 공으로 만든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악한 신을 중심삼고 악한 혈통을 통해서 악한 생명과 악한 사랑과 악한 혈통을 중심삼고 거짓 부모가 되고 거짓 후손이 됐던 것을 완전히 뒤집어 청산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을 중심삼은 축복 기반을 연결해 가지고 혈통을 전환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관계없는 아담 가정 완성형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 판도권 내에 머물러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오늘을 기해서 이 일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아담 가정의 완성을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로 갖다 붙일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까 사탄은 이제 무용지물입니다. 이번에 기도 가운데도 나온 것처럼, 반대로 가던 것이 전환된 것입니다. 전환됐기 때문에 머리는 머리끼리 대할 수 있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칠팔절을 중심삼고 9수와 10수가 합해지니까 이 경계선과 완충지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완충지대는 없어지고 전부 다 하나님의 주권 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을 위한 북한과 남한의 완충지대는 하늘나라의 이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기대지가, 기반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유엔에 있어서 상원 구조를 중심삼고 종교권 대사관을 설정할 수 있는 기지가 되어야 될 것입니다. 물론 전세계가 그렇게 되어야 하겠지만, 여기에서 출발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판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통치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서 확정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 판문점이 금문점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나무는 썩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금문점은 영원한 통일의 세계로 들어갈 것입니다. 금문점을 지닌 열두 진주문의 중앙 기지의 나라는 지상 천상 천국의 중심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그럴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알겠어요?「예.」 그것을 알고, 여기에 참석한 모든 가정들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이제는 한국, 일본, 미국은 전부 다 교차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52개 주와 일본의 52개 주가 전부 다 책임자 자리를 전부 바꿨어요. 부모의 전통을 받아가야 됩니다.
장자권 미국이 제멋대로 살았습니다.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으니, 일본에 와서 봉사하고 희생하고 해서 모든 것을 전통으로 이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인구가 일본의 두 배에 가까운 2억 4천만입니다. 일본은 한 1억 2천 돼요. 2배에 가까운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가인 아벨과 딱 같아요. 미국에 가인 아벨이 있어요. 이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일본 식구들이 활동하던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못한 패도 있지요? 그렇지만 그 가운데 절대신앙은 못 했지만 절대사랑하는 패가 있고,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은 못 했지만 절대복종한 패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합해 가지고 조건적인 면에서 어머니로서 아버지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하지 못 했던 이 놀음을 일본 나라, 갈라져 있는 모든 여성들을 통해서 그런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 조건을 중심삼고 최고의 기준인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그래, 2배가 되는 것입니다. 국민이 2배가 돼요. 미국의 국민이 2억 4천만이에요. 여기에 전통을 전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통을 전수해야 되는데, 어떻게 하든지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되는 동시에 총생축헌납제를 해야 돼요. 개인 재산으로부터, 자기 아들딸, 자기 부부까지 다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물질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자기 부부는 성약시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시대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한을 하나님에 품게 해 드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소원 성취가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 축복가정들이 통일시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은 구약의 제물!'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주인은 사탄 편, 하늘 편으로 갈라놓을 수 있는 물건은 절대 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 것이라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아버지가 사랑한 아들딸이요, 어머니가 사랑한 아들이요, 형제들이 사랑한 형제…. 절대 부모 형제가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예수가 고독단신이 된 것입니다. 자기 동생이 될 수 있는 절대적인 상대가 없었기 때문에, 가정도 이루지 못 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어제도 말했지만, 8단계의 소원을 바라고 사랑의 혈연적 관계로 태어난 남자 여자들은 그런 인연을 갖춰야 할 텐데, 예수님은 그런 길을 가지 못 했습니다. 혼자만 갔다는 것입니다. 복중에 아기까지도 상대가 없는 사람은 다 죽여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해방될 게 뭐예요? 1대의 소원 성취, 영원한 아담 완성의 소원이 뭐냐 하면 어린양 잔치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를 찾아서 부모의 자리에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2천년 연장되어서 부모님 시대에 와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일이 구약시대에 자녀 제물을 드린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약시대 아들이 순교하고 피흘리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또, 지금까지 부모도 광야에서 쫓겨나서 산 제물이 됐어요. 피는 흘리지 않았지만 산 제물로써 전부 다 탕감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지어진 모든 만물이 사탄편 소유권으로 갈라질 수 없는 통일적 기반을 여러분 가정에서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창조주요, 절대 영원한 주인의 자리에서 사탄한테 절반을 나눠줬다고 하는 이 한은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나눠주는 것을 보게 되면 조건적인 것입니다. 조건적이라구요. 그러면 피를 흘린 주인이 누구냐? 그 피를 갖다 심어놓은 주인이 누구냐? 사탄입니다.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제물을 바쳤는데, 하나님과 사탄이 마주앉아 가지고 제물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알겠어요?
그래, 3대 제물을 통해서 3시대를 걸고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만물시대, 자녀시대, 부모시대를 중심삼고 이 놀음을 해 온 거예요. 이것이 정성을 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성을 다해서 제물과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물과 사람이 하나되어야 주인의 자리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안 됐어요. 그것이 하나될 수 있는 분야가 아벨적인 것입니다. 그래, 가인 아벨의 소유권을 분배해 가지고 출발한 비운의 역사였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이 비운의 역사를 때려치워야 됩니다. 우리 가정이 방망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물건이 자기 물건이 아닙니다. 자기 옷가지가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집도 자기 것이 아닙니다. 자기라는 소유 관념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노아 할아버지가 벌거벗고 잠잘 때 함이 아버지 옷을 가져와서 뒷걸음으로 가서 덮어 주었어요. 부끄러워했다는 사실, 이것이 천지를 뒤집어 박는 근원이 됐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흔적이 남은 것을 그냥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 천지의 재창조 이상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재창조 이상은 아담 가정이 아닙니다. 아담 천국 이상 가정을 완성시키려는 참부모님의 혜택을 완전히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이것은 지옥보다 더한 무제한, 끝이 없는 구렁텅이에 떨어져야 됩니다. 얼마나 무서운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역사의 선두에서 별의별 것을…. 구원하기 위해서 제물을 드려야 했고, 희생을 했습니다. 물질적인 희생을 했다구요. 선생님에게 있는 모든 것을 바치고, 바치고, 전부 다 바치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물질을 대표하는 시대에서부터 8단계의 천주사적인 물질을 대표하는 기반까지 다 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통일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개인적인 물질을 수습하기 위해서 피땀을 흘려야 되고, 가정적인 물질을 연결시켜서 부활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8단계까지 부활시키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투입하는 그 자원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 상대적인 존재, 가인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체적 기준을 중심삼고 합해야만, 이것이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런 일을 알지도 못했고 행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자기 한때의 헌금을 가지고 조건만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8단계까지도 아니예요. 자기 1단계, 2단계, 몇 단계 거치다 떨어져 나가고 뭐 별의별 수작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미진한 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이걸 넘어섰기 때문에, 이런 선포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간은 놀랍고, 기쁘고,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영광의 시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한국의 정세로 보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를 중심삼고 남한과 북한이 전부 다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선생님이 세계평화연합의 회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창시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이름을 가지고 전부 다 교섭을 했는데, 남한 땅은 저버렸습니다. 싫다고 그랬어요. 그러나 남한 땅이 장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북한에서 9년 전에 자동차 회사의 허가를 받은 것입니다. 금강산 관광 계획도 9년 전에 김일성을 만났을 때, 김일성이 나에게 부탁해서 추진한 것입니다. 김일성이 원해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내가 원하면 안 돼요. 그런데 북한은 뭐냐 하면, 남한과 연결하게 된다면 지금까지의 남한의 정치방향을 미군의 앞잡이라고 해요. 주구(走狗)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군을 철수하고, 뭘 하고, 뭘 해야 된다고 하면 전부 다 반대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구들, 미군의 앞잡이인 남한 땅은 자기들의 원수 중의 원수들이라고 해 가지고, 미군을 잡아죽이는 훈련을 50년 동안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한을 환영할 수 없어요. 절대 반대입니다. 이걸 환영하는 날에는 교육이 전부 다 깨지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금강산 관광문제하고 자동차 공장 문제를 중심삼고…. 이것이 시작되면서 금강산 관광사업도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했다구요. 자동차 공장을 만들면, 한국의 자동차 공장이 전부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부정당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어요. 뭐 현대니, 무슨 대우니 전부 다 부정당하고 있습니다. 뭐 전자회사니 뭐니 하는 것도 전부 부정당해요. 또, 지금 김대중 대통령은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자)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노동조합을 협조하고 말이에요. 하나님의 뜻과 노동조합과는 먼 거리입니다. 알겠어요? 종이 왕 되겠다는 주의입니다. 알겠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선생님과는 정반대예요. 반대인데, 종적으로 투쟁하던 것이 와 가지고 횡적으로 연결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해요? 이것이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물질적 조건입니다. 현대 과학의 정수가 평면으로 집약된 것이 자동차 공장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정수가 입체적으로 집약된 것이 비행기 기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공업 기술에 있어서, 통일산업을 통해서 기계공업의 정수를 독일까지 연결시켰던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이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독일에 있는 공장을 팔아먹었어요. 이 공장은 비 엠 더블유(BMW)하고 벤츠 회사의 라인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공장입니다. 세상에 그것이 어떻게 해서 레버런 문에 손에 들어갔느냐? 그것이 수수께끼였어요. 그걸 얘기하면,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이런 역사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그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 안 하겠어요.
이걸 중심삼고 한 18년, 18년을 넘어서는 기간에 독일 공장을 독일 법 하에서 팔아먹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인력을 통한 제작의 시대를 지내 가지고, 오토메이션(automation), 기계의 힘을 가지고 자동차를 생산하던 시기에 내가 공장을 샀어요. 1970년부터 1975년이 전환 시기였습니다. 그 기간에 내가 독일의 5대 공장을 샀어요. 그래서 독일의 최고 기술을 내 손에 딱, 차지했던 것입니다.
거기에 동반해서 남한에서는 자동차 공장을 만들 수 있는 전체 기술을 준비했어요. 설비하고 만들 수 있는 전체를 준비한 것입니다. 그때, 정부만 승인하는 날에는 즉각적으로 차를 만들 수 있게 다 준비했습니다. 그걸 하기 위한 한국은 0점입니다. 20세기 과학문명의 종합 기재(機材)가 차예요. 차라는 것이 부품만 3만 종이 넘어요. 이름만 모아도 사전 하나는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준비했으니 정부가 인정하면 즉각적으로 자동차를 생산해 가지고 일본에 지지 않게끔 됐을 거예요.
컴퓨터도 선생님이 개발한 것이 20년 역사가 된다구요. 이것을 정부가 밀었다면 지금 현재 한국은 세계 최고 과학문명의 집약지가 됐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만반의 준비를 다 했는데, 전부 다 경상도 대통령이 나와서 '만약에 레버런 문을 공인하는 날에는 큰일난다!' 고 한 것입니다. 왜 큰일이 나느냐? 레버런 문은 구약과 신약을 중심삼고 주류사상을 깨뜨려 가지고 신·구교를 전부 다 무너뜨릴 수 있는 힘을 가진 자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것을 대번에 알았어요.
또, 레버런 문은 공산세계 유물사관을 전부 다 깨뜨릴 수 있는 이론적인 주체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동반해서, 레버런 문에게는 북한에서 남한으로 내려온 1천만 실향민이 있다는 것입니다. 실향민이 1천만입니다. 이 사람들이 이북에서 나와서 지금까지 중간층 이상, 재벌이 다 되어 있습니다. 뭐 대우라든가 현대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정치의 주구들이 되었지만 일반 국민으로 봐도 중간층이 많아요. 중소기업을 이북 사람이 다 쥐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 경제에 자유로이 영향을 줄 수 있는 힘의 배경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문제의 집단이요, 문제의 대표자요, 문제의 주력을 순식간에 발휘할 수 있는 단체라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이 박사도 탄압하고, 윤 대통령, 최 대통령도 다 마찬가지예요.
박 대통령은 공산당 동생이라구요. 여순반란 사건의 주역인데, 내가 다 막아 준 것입니다. 선생님이 집까지 팔아 가지고 후원했어요. 그렇게 신세를 졌으니 갚기는 갚아야 될 텐데, 갚을 수 없습니다. 왜? 갚는 날이면 자기가 주변에 쌓아둔 주권을 완전히 이양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때, 박보희가 미국에서 미국의 대통령, 닉슨 대통령으로부터 해서 한창 싸울 이런 입장이었어요. 이런 입장에서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세운 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미국의 대통령을 세우는 놀음을 하고, 전통적인 대통령의 권한이 축소되는 것을 방어하는 선을 중심삼고 1970년대에서 1980년대로 넘어서는 때의 주역이 됐던 것입니다. 중국이나 소련의 최고 간부를 다 내가 쥐고 있었습니다. 모택동까지도, 모택동 아들딸이 선생님을 존경하게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러니 한국이 나하고 손만 잡았다면 그 모든 주변국가 전부가 공산주의의 몰락과 더불어, 한국이 나와 더불어 섭리사에 있어 역사를 대표한 기수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경상도 대통령들이 자기가 주인이라고 통일교회를 무시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대통령들은 전부가 지옥행입니다. 보라구요. 이 박사도 그렇고, 최 박사, 윤 박사, 다 그래요. 그런 박사들이 박살이 됐어요. 그 다음은 전대통령도 내가 대통령 시킨 것입니다. 노태우도 내 손으로 대통령을 시켰어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대통령이 돼서는 초청도 안 해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와서 8대 대통령, 마지막에 왔습니다. 김대중이에요. 대중은 모든 사람들 가운데 큰 사람이 대통령이라는 것입니다. 만나게 됐어요. 알겠어요? 재단에서 싸우던 입장에서 만나 가지고 선생님과 김대통령을 비교해 보면 말이에요. 김대통령은 한국 땅을 중심삼고 있지만, 선생님은 세계, 동서 통합, 남북 통합 지상 천국을 통일할 기지를 다 알아요.
그런 것은 북한도 알고 있습니다. 문총재가 아니면 남북한 통일이 어렵다는 걸 안다구요. 남한 백성들도 90퍼센트는 그걸 인정합니다. 문총재 아니면 통일의 문을 열 수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정부만 딱, 오케이 해서 하나되자고 한다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래, 정부를 중심삼고 소형차 공장을 놓고, 남한이 형님이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북한은 그것이 싫어요. 형님을 떼어버리고, 사탄이 형님 자리에 앉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세계평화연합의 총재로 있으니, 그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자고 하지만 그걸 내가 안 해요. 남북한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을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미국과 연결해야 되고, 일본과 연결해야 되고, 독일과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학기술이 총집약된 것이 자동차 공장이기 때문에, 남한 자동차 공장하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9년 동안 북한이 반대해 나왔습니다. 그런데 점점 더 자기네 생활이 피폐해지는 것입니다. 굶어죽고 큰일나게 되니까 문을 조금씩 여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문화 활동을 통해서, 그림 그리는 사람들의 그림도 팔아주고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 화가들이 갔다올 때, 일본 화가도 데려가고 아시아 화가들도 데려가는 것입니다. 그래,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문을 열어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또, 선생님이 그 일을 포기할 수 없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내가 김일성을 만날 때, 어머니 아버지 묘에 갔는데 누나하고 동생은 비통한 통곡을 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바라던 오빠가 왔습니다, 동생이 왔습니다.' 하고 통곡을 했어요. 애절하게 통곡하는 그 소리를 듣고는 사람이라면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는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내가 거기에 문씨의 아들로서 간 것이 아닙니다. 남북을 통일을 할 수 있는 주역으로 간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는 무덤에 묻혀 있는 사람들 중에 비참하게 죽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어머니 아버지 무덤만 붙들고 불쌍하다고 눈물을 흘릴 수 없는 것입니다. 누나와 동생이 그런 것을 볼 때도 '부모님 미안합니다, 나는 공인으로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남북통일을 해 가지고 올 때는 천하 전체, 만국이 엎드려 가지고 어머니의 누울 자리와 어머니를 모실 자리를 정해 가지고 효자의 책임을 하겠습니다. 만국이 분열되어 탄식하는 국가가 통일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만민의 축복을 빌어줄 수 있는 통일의 왕국을 건설해서 어머니를 모시겠습니다.' 하고 기도했습니다.
내가 일생 동안 효도 한번을 못 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버선 한 짝도 안 사줬습니다. 손수건 한 장도 안 사줬어요. 그러나 지금까지 통일교회 수많은 사람에게는 옷도 사주고, 집도 사주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족에게는 국물도 없어요. 말씀과 더불어 가인세계를 누구보다도 사랑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동무도 없고, 친척도 없고, 선생도 없고, 위로해주는 상대도 없이 나온 부모님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슬프고 슬픈 고개를 넘고, 슬픔의 골짜기를 눈물과 피땀과 뼈골을 녹여서 메워 가지고 평화의 기지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 축복의 터전 위에 여러분들을 내세우고 이런 날을 맞을 수 있게끔 한 것입니다.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이 이 전당에서 이런 축하를 하고 있다는 것은 두 번도 없고 한 번밖에 없는 사건입니다. 천주사적인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마음 세계에 묻혀 있던 하나님의 한의 물결을 고요한 정원의 저수지의 물결같이 만들어 줄 수 있고, 안식의 마음을 가지고 정원을 바라보며 낮잠도 잘 수 있고, 노래를 읊을 수 있는 평화의 기지를 안겨 줄 수 있는 이런 날을 맞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꿈 같은 사실인데 꿈이 아닙니다. 말로 보면 거짓말 같은데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오늘 여기에 모였던 3국의 사람들을 몽땅 통일해 가지고 부모님이 하나님 앞에 제물을 드려야 됩니다. 생축의 제물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재산과 여러분의 아들딸과 여러분 부부와 여러분 나라 전체를 대표해서 하나님께 봉헌할 수 있는 이 시간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어제 헌금하라고 했는데, 이 헌금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다 조건이에요. 뭐 12만 달러를 헌금하라고 하니까 미국 사람들도 '아이구, 12만 달러? 우-' 했지요? 그거 걱정할 것 없어요. 각 주를 중심삼고 기성교회마다 가서 강연을 한 시간씩만 하면 못 해도 3천 달러, 5천 달러는 받을 거예요. 3천 달러 이상은 받아요. 그걸 열 번 하면 얼마예요?「3만 달러입니다.」 그러니 문제가 없어요. 한 번에 만 불을 받으면 얼마예요? 열두 번만 하면 된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미국 식구들?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걱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20만 달러를 하려고 했는데 12만 달러로 축소해 줬어요. 눈이 휘둥그래져 가지고 시작도 하기 전에 나가떨어질 것 같아서 축소해 준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앉아 있는 자리도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탕감조건이 남아진 그 자리에 앉아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엄청난 사건이에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앞으로 공동생활을 해야 돼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원수입니다. 그렇지요? 원수지요?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해와도 역사적으로 보면 원수입니다. 아담은 '왜 나를 타락시켰느냐?' 하는 것입니다. 또, 해와도 '왜 주관을 못 하고 천사장한테 빼앗겼느냐?' 하는 것입니다. 원수예요.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조건을 중심삼고 자기 방어 제일주의자로 나오는 것이 타락한 세계입니다.
이제는 보호주의입니다. 알겠어요? 방향이 다릅니다. '네가 그렇게 되면 내가 따라간다.' 하는 거예요. '네가 아내가 되어서 행복하지 못 하면 내 책임이다!' 하고, 아내는 '남편이 행복하지 못한 것은 내 책임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 책임 추궁에 있어 피어나야 할 꽃이 뭐냐? 사랑의 꽃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꽃은 어디서 필 수 있느냐? 그 꽃은 자기를 주장하는 데는 안 피는 것입니다. 서로가 위하겠다고 하는 것이 생명선까지 넘어서게 될 때 꽃이 피는 것입니다. 꽃이 핌으로 말미암아 그 꽃의 빛과 향기를 찾아오는 것이 천사세계요,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외국 사람들, 이어폰으로 다 들어요? 다 듣지요?「예.」 좋은 시대에 왔구만. 선생님이 50년 전에 예언하던 대로 다 됐어요. 앞으로 전세계가 선생님이 매일 활동하는 모든 것, 새벽에서부터 밤까지, 선생님의 거동을 24시간 세계에 남기지 않은 곳이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 그런 때가 왔어요. 이메일(e-mail), 인터넷(internet)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요즘에는 카메라에 텔레비전이 나오잖아요? 전화선을 통해 억천만 리 떨어진 사람과도 말할 수 있어요. 여기에 영계의 현상까지도 보급하게 되면 지상천국, 천상 천국이 일시에 통일되는 것이 문제가 없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선생님이 이런 모든 것을 바라보고 총결산하기 위해서 '총생축헌납기금'을 하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해방적인 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지금 뭐라고 했어요? 헌납기금을 하라는 것이 해방적인 뭐라구요?「복입니다.」이렇게 생각한 녀석이 있어요? 일본 간나 자식들. 할머니도 왔구만. 할머니도 물어보면 '너, 생각하고 해라!' 이런 수작들을 했지요? 전부 다 집을 팔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피난민으로…. 아브라함이 갈데아 우르를 밤에 떠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떠날 수 있는 가족이 필요하고, 그런 민족이 필요한데, 그럴 수 있는 가족과 민족이 일본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노아 할아버지가 아라랏산에 배를 만들라는 명령을 받고 행동할 때, 누가 환영했겠어요? 일족과 일국 전체가 반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런 일을 120년 동안 변함없이 계속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상의 전통을 남기면서도 뜻을 이루지 못 했는데, 그런 것은 생각하지도 못 하는 패들이 뜻을 이룰 수 있어요? 꿈에도 이룰 수 없어요. 얼마나 빚을 지고 얼마나 신세를 졌어요? 눈, 코, 귀, 입, 오관을 거울에 비춰 볼 때, 그 자체를 볼 수 없는 부끄러운 자신임을 이해 못 하는 사람들이 됐어요 오늘 이후부터는 부끄러운 자신이라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통일교인 중에는 일선에서 뜻을 품고 비오는 처마 끝에서 밤을 새우고 잠도 못 자고 서서 졸고 있는 식구들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불을 펴고 전부 다 사랑을 하고 살아요? 할 일을 다 하고 그 놀음을 해야 벌을 안 받아요. 일본 나라의 책임자는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전부 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책임 한 것이 뭐가 있어요? 공금을 바칠 것을 바치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그걸 메우지도 못 했어요. 그걸 사랑해야 되겠어요, 발길로 차야 되겠어요? 책임 분담이라는 내용을 몰랐으면 벌써 집어 차 버리고 말았을 것입니다. 몇 년이에요? 50년 역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본이 망할 때, 고등계 형사라든가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피난갈 수 있게 보따리를 싸서 일본에 보내 준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젊은 사람들은 그 빚을 갚아야 됩니다.
일본이 원수예요. 말을 하게 되면 제1 골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망해서 굴복하는 것을 치는 사람은 하늘이 치는 것입니다. 하늘은 치는 사람을 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고파하면 먹여줘야 됩니다. 사형장에 나가는 사람도 소원이 있으면 전부 다 이루어 주지요?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먹게 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형장에 보내는 것입니다. 동정하고, 형제와 같이 눈물을 흘려주고 보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번에도 일본에서 축복을 해야 되는데…. 일본에서 축복을 한번 해보라구요. 외무대신이 나와서 '세계적인 청소년 남녀의 파괴상을 해결할 수 있는 이 일이 일본에서 벌어지니, 세계의 모든 외무대신들은 이 나라에 와서 축하하기를 바란다고.' 하는 공문을 보내면 안 오겠어요, 오겠어요?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일본이 벌을 받아도, 전부 다 몽땅 망할 징조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망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때가 제일 추울 때예요. 일년 중에 제일 추울 때입니다. 대한(大寒), 소한(小寒)이 교차되는 때예요. 그런데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8만 명 이상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축복을 한다니까 전부 다 얼어죽는다고 했어요. 그러나 '그 날은 얼어죽지 않아. 내가 그렇게 정해!'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나, 없나 보라고 했어요.
그 날을 문공부에도 허가를 내려니까 '아이고 통일교회 큰일났구만, 얼어죽는 사람, 몇 사람 나와 가지고 세계적인 사건이 되고, 문총재의 얼굴에 똥칠하겠구만.' 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바랬어요. 기성교회하고 전부 다 그러길 바랬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땅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푼타 델 에스테에서 일본을 중심삼고 이걸 옮길 때, 일본은 한국과 한나라라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없어도 된다구요. 어머니가 없어도 메시아면 아들과 아버지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혈통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들 대(代)에서 며느리를 얻으면 핏줄이 연결되지요? 어머니는 없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하고 일본하고 한나라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걸 준비하기 위해서 책임자들의 절반 이상을 한국 사람으로 했어요. 한국 사람이 책임자로 되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또, 일본에 있는 모든 한국 책임자 가정들의 사모들은 일본 여자로 되어 있어요. 이거 합해야 될 것 아니예요? 한나라예요, 한나라.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한나라라는 인연을 거쳐 가지고 일본이 설 자리를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이제 미국 대통령과 한국 대통령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걸 하는 날에는 아버지 나라하고 아들 나라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고 천하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는 없어요. 어머니 나라는 이미 아버지 나라, 한국과 하나됐습니다.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중심삼고 유엔까지 결탁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별의별 일을 다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하나님 나라의 백성이에요, 아들딸이에요?「아들딸입니다.」아들딸이 된 다음에 백성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뭐냐 하면 황족이에요. 황족의 형제가 많게 되면 일족이 되고, 일족의 형제가 많게 되면 민족이 되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아들이 먼저예요, 백성이 먼저예요?「아들이 먼저입니다.」아들이라구요. 아들딸이 되려면, 아담 해와 이상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 귀일된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라는 간판을 붙였어요.
그 간판은 절대신앙이 아니면 통하지 못 해요. 또, 절대사랑을 해야 됩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사랑 해야 되고, 자기 형제를 중심삼고 절대사랑 해야 되고, 부부를 중심삼고 절대사랑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도 절대사랑 하는 절대 가정이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이것이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이놈의 일본 간나 자식들.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 앞에 아들딸이에요? 자식이에요, 뭐예요? 자식이에요, 뭐예요? 간나 자식들. 할머니가 됐어도 간나 자식들입니다. 뭘 하고 있어요? '보따리 싸 가지고 가서 도적질 해, 핸드백 가져 와!' 하면 가져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몸뚱이를 가지고 전부 다 불구자한테 시집가라고 하면 가야 돼요. 자기 몸뚱이를 자기가 마음대로 못 합니다. 자기 사랑을 마음대로 못 하고, 자기 가정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그 환경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나라와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속권을 받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제물로 바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천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제물적인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제물은 있는데 생축의 제물이 없습니다. 생축이라는 것은 가르지 않는 것입니다. 한국말에 '몽땅 내 사랑!'이라는 말이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도 몽땅 내 사랑, 아내도 몽땅 내 사랑, 자식도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합니다. '몽땅'이라는 한국말을 알아요? 우주 전체를 말합니다. 한국놈들, 알겠어요? 이 쌍간나들.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눈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눈은 하늘과 땅을 봐야 됩니다. 눈이 하늘을 돌려보고 땅을 쓱- 돌려보고 이렇게 주위를 돌아봐야 되는데. 전부가 자기를 중심삼고 눈을 맞추고 있어요. 하나님과 눈을 맞추고 지상의 참부모와 눈 맞추고 식구들과 눈 맞추고 나서야 눈을 감고 품을 수 있는 아들딸이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먼저 누구하고 눈을 맞춰야 된다구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참부모님!」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축복가정! 그 다음은 누구예요? 눈감고 쉬어야 됩니다. (웃음) 쉴 때는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쉬는 거예요. 아내는 어디에 누워야 되겠어요? 사랑하려면 남편이 위에 올라가고 아내는 아래로 내려가서 종적이 되는 것입니다. 상하가 되는 거예요. 아들딸은 횡적으로 뉘어서 사랑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시집가는 아들딸의 사랑의 전통을 부모가 실제로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3대가 한자리에서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눈으로 보면 다 보여요. 3대가 아니라 몇천 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부끄러움이 있어요, 없어요?
너, 신랑이 어디 있어? 있어?「예.」누구야? 이 녀석이야?「예.」너 저기 나가서 벗고 사랑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야? (웃음) 웃는 자들은 전부 다 벌거벗고 사는 이상(理想) 에덴동산의 반역자예요. 옷이 뭐가 필요해요, 사랑하는데? 옷을 입고 사랑해요? 이 간나야, 옷을 입고 사랑해?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오색가지 색깔이 비치는 옷을 입었다가도 그것도 발길로 차 버리고 사랑해야 한다구요. 옷을 찢어버리고 서로 붙들고 사랑하고는, 그 옷을 꿰매면서 웃으면서 하나님한테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웃음)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 망하나 보라구요. 하늘이 좋아하는 아들딸, 왕자와 같은 아들딸이 쑥쑥 나온다는 것입니다. 뭐, 어떻게 나온다구요?「쑥쑥!」그래, 쑥뜸을 뜨라구요, (웃음) 쑥, 쑥, 뜸을 뜨는 것입니다. 사랑의 뜸을 뜨는 거예요. 쑥뜸을 천년 동안 계속 하게 되면 건강이 천년 간다는 것입니다. 사랑도 쑥뜸과 같은 사랑을 하게 되면 천년 행복의 운세가 오고, 천지를 움직이는 천운이 감돈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눈들을 보니까 다 기분 나쁘지 않은 눈이네? (웃음)
자, 소 잡고 잔치할 거예요, 돼지 잡고 잔치할 거예요, 닭 잡고 잔치할 거예요?「소를 잡겠습니다.」소 하나만 잡으면 완성시대라구요. 닭은 우리의 물건을 상징하고, 그 다음에 돼지는 아들을 상징하고 소는 우리 부부를 상징합니다. 한꺼번에 3종류를 잡는 거예요. 제일 귀한 3시대를 대표한 소는 세 마리, 돼지는 몇 마리?「두 마리입니다.」두 마리, 닭은「한 마리입니다.」한 마리면 쌍이 없잖아요.
왜 소를 잡느냐? 소는 부모를 상징하기 때문에 횡적인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암놈이 두 마리여야 되겠어요, 수놈이 두 마리여야 되겠어요? 아, 이거 물어보잖아, 쌍것들아? 수놈이 두 마리 돼야 되겠어요, 암놈이 두 마리 돼야 되겠어요? 무엇이 한 마리 돼야 되겠어요? 이번에는 수놈이 두 마리고 암놈이 한 마리예요. 아버지 아들딸이 하나입니다. 부자일신이지요? 이것이 하나되어야만 부부일신이 되어 가지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부부일신이 되어야만 형제일신이 됩니다. 그러니까 두 마리여야 되겠지요? 수놈이 두 마리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소를 한 마리 잡더라도 수소 사진을 가져다 놓든가, 수소라고 글자를 써 가지고 대신 돼지를 잡겠으면 잡고, 돼지도 못 잡겠으면 돼지고기 바른 다리라도 놓으라구요. 암놈 다리, 수놈 다리, 닭도 암탉 다리, 수탉 다리를 놓아 가지고 조건적인 예물로 잔칫날을 기념해야 될 것이다, 노멘이 아니고 무슨 멘이라구요?「아멘!」
왜 아멘이에요? 원리에 맞아요. 원칙에 맞기 때문에 천지의 어디를 가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조건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정화운동이 복귀운동이니만큼 그 원칙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때는 부정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인정해야 되고 환영받을지어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멘.「아멘.」
영이 8개 되면 얼마예요? 아홉 개면 억이 되지요? 영이 여덟이면 억이 돼요. 그러니 아홉수면 얼마예요? 40억, 40억쌍이에요. 그래, 40억쌍은 못 하더라도 4억쌍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예요? 4수를 맞춰야겠지요? 그래, '처녀 총각 4억쌍 축복이라는 것은 필연적인 귀결의 결론이다, 아멘!'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친척 가운데 처녀 총각, 시집 장가 안 간 사람이 있으면, 이것들을 몽둥이로 후려갈기더라도,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축복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벗겨 가지고 강제로라도 사랑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술을 먹여도 좋아요. 아이구, 술을 먹이면 안 되지요. (웃음) 술에 취해서 여편네 남편네들을 한 방에 넣어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끔 한다든가, 자기가 옷을 벗어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축복의 대가로 해서 수를 채울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또 그렇다고 정말 그렇게 해 가지고 걸려서 감옥에 가지는 말아요. 알겠어요?「예.」
이렇게까지 가르쳐 주는데 못 하면 때려죽여야지요. 방망이로 죽여버려도 죄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건 하나님의 명령이요, 영계 모든 천사세계와 하늘나라의 조상들의 소원이요, 만국 해방을 바라는 모든 복귀의 후손들의 소원이니 그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무슨 짓을 못 해요? 사탄은 죄 없는 사람도 잡아다가 발가벗겼는데 말이에요. 독일의 히틀러 같은 사람은 6백만 명을 전부 다 죽여버렸잖아요.
선생님이 피를 보게 되면, 세계인류의 3분의 2가 목이 달아납니다. 그럼 일본이 잘못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침을 뱉어 버립니다.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참으면서 내가 책임을 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짐을 지우겠어요, 짐을 벗겨 줘야 되겠어요? *해와 국가, 어머니 국가로서의 사명을 완수해야 할 그런 사명을 놓고, 그것이 완성되지 않았다는 결과가 나왔을 때 어떤 탕감조건의 판결을 받아야 되겠어요? 지옥 중의 지옥으로 가야 됩니다. 세계의 가정 기반이 파괴되는 거예요. 일가족 아담 가정의 타락이 세계 전체, 만민의 가족을 타락시킨 결과가 되었습니다. 무서운 일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기준에서 인간을 저주하게 되면 억제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이상 심판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 위치에 선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대단히 심각한 일입니다.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 피를 흘리는 일만은 피해 나왔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그런 기준에서…. 그런가 안 그런가 하나님께 물어봐요.
원리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 길을 출발할 때는, 어머니 아버지 일가족 전체, 마을의 전원이 '부디 부디 가지 말아 달라.'고 전부 반대했습니다. 발을 붙들고 손을 붙들고 몸을 끌어안고 울면서, 눈물로 전신을 적시며 애원을 했다구요. 그걸 보면서 뿌리치고, 발로 차고 '나는 이 이상세계의 복귀와 함께 돌아올 테니, 그때까지 죽지 말고 기다려 주시오.'하고 이 길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돌아가 보니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영계에 가고 없었습니다. 어머니의 무덤을 보면, 평탄한 생애를 보내지 못하고 죽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원수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괴롭고 고독한 이 마음은 체휼하지 못한 사람은 영원히 모를 것입니다.
일본도 선생님에게는 원수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혁명적인 사상이라구요. 그런데, 일본에서는 반대 받습니다. 한국 식구를 무슨 케이 제이(KJ) 패밀리(family;가족)라나? 일본은 제이(J) 패밀리고 한국은 케이 제이 패밀리라는 거예요. 일본이 어디까지나 주류고, 케이 제이는 그 부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입니다. 반대라구요. 케이 제이를 먼저 지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국의 교포를 먼저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반대라는 것입니다. 어머니인 해와의 뱃속에는 쌍둥이가 들어 있습니다. 조총련과 민단이 그것입니다. 그것을 소화해서 사랑하는 아이를 낳을 자신이 없어요? 전통적인 참어머니의 가르침을 받아 그런 조건 밑에 그런 결과가 나왔으니, 그것을 마음으로부터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부터 잉태한 사실을 축복으로 소화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어머니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다들 축복받아 아이를 낳았지요? 너, 아기 낳았어?「예.」자신의 아이를 생각하듯이 한국의 교포와 민단을 생각한 적이 있어? 그것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아이는 문제가 된다는 거야. 동경의 한 가운데 쌍둥이가 지금 잉태되어 있습니다. 국가를 통일시키고 통일권에 들어가게끔 하는 일은, 어머니가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가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니까 한국 사람을 보호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거짓이에요?「사실입니다.」일본 사람들, 정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선생님에게 있어서 진짜 적은 일본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으로부터 고문을 받은 상처를 갖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옛날의 일들이 불처럼 뚜렷하게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그걸 잊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애국심, 하늘이 애국심이 살아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일본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마음, 휘어진 그 마음을 바로잡아야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이런 얘기를 시작하면, 통곡하지 않을 수 없는 얘기를 끝도 없이 하게 될 것 같구만. 그런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하늘의 주류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이 헤아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그러니 그 이상은 몰라도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전체와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가족, 부모와 자녀, 어제부터 얘기했지요? 가족 충신, 가족 성인, 가족 성자 하늘이 찾아 나온 창조이상의 영원한 희망의 목표로서, 바라온 것이 그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틀림없는 결론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뇌리에 새겨 넣어 기억해야 되겠어요. 그런 전통적인 정신, 주류 정신을 완성할 수 있는 고개를 넘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선생님이 충고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충고를 지키겠다는 사람, 그렇게 결의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보기에 좋구만. 전부 알고 손을 드는 건지…. 이건 하나님의 신비한 능력과 힘의 결과라고 봅니다. 그런 천주의 전체적인 신비로운 내용을 품고, 양손을 들어 만세를 하고 맹세를 한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는 이상은 그 길을 똑바로 가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그런 선생님의 전통과 역사를 상속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충고합니다.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왜 웃노?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이 너무 좋으니까요.」내가 없으면 이 일본 사람을 누가 요리하겠어요? 일본말을 빨리 하는데 있어서는 내가 챔피언이라구요. *친구들 열 사람 앞에서 우루루…. 그때는 20대여서, 혀가 지금처럼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웠어요. 부드러운 혀와 부드러운 입술로 '우루루….' 하면,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진다구요. 그런 챔피언권을 세우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라도 일본 사람을 전원…. 내가 반일운동을 했습니다. 그래, 내가 있는 곳은 어디든 파괴당하고 붕괴당했습니다. 그러다 죽은 사람은 내 그림자 밑에 묻어 버리고 지하운동을 했어요.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세기의 올바른 방향에 박자를 맞추고 하늘이 신뢰할 수 있는 남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런 과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하늘이 보호하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예.」그렇게 맹세했지요?
자, 이걸 팔아야겠어요, 그대로 갖고 있어야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대답하는 건 자유입니다. 이걸 팔아야겠어요, 그냥 둬야겠어요?「팔아야 됩니다.」왜 팔아야 돼요? 선생님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형제들을 위해서입니다. 세계의 형제를 위해서라구요. 그걸 팔아서 형제를 모으지 않으면, 형제의 주체가 되는 부모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을 갖더라도, 탕감을 완성하지 않은 사람은 아벨적인 가정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 가정은 장남의 가정에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전부를 투입해서 적을 사랑하고, 마지막에는 자신의 부인과 자녀와 함께 원수를 맞이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하여 가장 사랑하고 믿을 수 있는, 하나님같이 신뢰할 수 있는 그런 혈연을 묶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원수가 싫지만 싫어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루어질 영계 결혼도 그렇습니다. 원수하고 결혼하라는 거예요. 한국의 유명한 애국자가 누구예요?「유관순입니다.」유관순이 어느 나라 사람하고 결혼했는지 알아요?「일본 사람입니다.」니혼진(日本人;일본 사람)입니다. 이뽄진(一本人;다리가 하나인 사람)이 아니예요. (웃음) 니혼진이라구요. 이럴 때는 니혼진이라고 하면 환영하지요? 니혼진과 결혼했다는 거예요. 자신의 친척과 자신을 죽인 원수와 결혼을 하여 사랑함으로써, 역사 이래의 사탄의 장남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원수와 결혼한 역사의 탕감조건을 짊어짐으로써, 하나님 앞에 현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고개를 넘어서 똑바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에 의해 그런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 원리관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올바른 가르침입니다. 절대 부인할 수 없는 가르침이라는 거예요.
자신들의 세계요, 형제입니다. 몇천만 명이 넘는 형제들을 어디서 어떻게 하나 만들 거예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 토지와 물건과 자녀와 자신의 옷가지들과 재산을 전부 만민 해방을 위해 바쳐 보라구요. 그리고는 노동을 하고 거지 노릇을 하다가 죽은 자리, 그런 자리에는 꽃이 핍니다. 비석이 선다는 거예요. 그런 여행자가 죽었다고 하면, 그곳은 만민이 찬양하는 성지가 될 것입니다. 그거 싫어요? 몇백 년 살 수 없어요. 길어 봐야 백년도 못 산다구요. 지금 여기 온 사람은, 앞으로 50년을 살지 못 살지 모릅니다.
그런 과정에 끌려가면서,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는 '저놈의 자식들, 뭐야? 어떻게 될 거야?' 하는 걱정뿐입니다. 지옥의 저 밑창, 빛이 하나도 없는 무저갱, 저항할 수 없는 동굴 속으로 영원히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로 갈 수 없는 그런 고통스러운 입장에서 부르짖는 소리를 하나님은 듣고 싶지 않습니다. 아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소리는 듣고 싶지 않다구요. 그런 한스러운 소리를 이 귀로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또 눈으로 보고 싶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들어주는 상대가 되고 싶지도 않습니다. 전부 거부해 버리는 거예요. 영원히 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영리한 사람입니다. 보기에는 둔감한 남자처럼 보이지만, 영리한 남자라구요. 그런 것을 알고 결단을 했기 때문에, 비가 오는 날에도, 바람이 부는 날에도, 봄이 와서 꽃이 피어도, 미인이 오라고 해도 끄떡없이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가야 할 거리가 너무도 멀기 때문에, 순간을 아까워하면서 달려가는 것입니다. 지금도 달리고 있는 거예요. 역사를 말하면, 비참합니다.
하나님이 반으로 자른 걸 받아 왔어요. 그것이 여러분의 재산을 하나님 편으로 헌납해야 하는 정당한 이유입니다. 그걸 하라고 선언을 하건 안 하건 빨리 바치고 싶으니까, 긴 나날을 기다리면서 일본의 후지산보다 높게 쌓아 가지 않으면, 해와의 해방은 되지 않습니다. 후지산이 참소한다구요. 여러분들, 후지산을 사랑하지요? 후지산의 모습이 뭐예요? 아무것도 없잖아요. 쌍둥이를 임신한 어머니의 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쌍둥이를 임신한 어머니의 배와 같다구요. 꼭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쌍둥이가 들어 있는 것처럼 생겼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본의 야쯔라(やつら;자식, 녀석)예요, 야카라(やから;패)예요, 사람이에요? 어느 쪽을 바래요? 진짜 도둑은 야쯔고, 중간의 도둑은 야카라고, 주인의 아들딸은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이에요, 일본의 야카라예요, 일본의 야쯔예요? 어느 쪽이에요?
히노마루(日の丸;일장기의 빨간 원)라고 하지요? 또 히노모토(日の本;해가 뜨는 곳, 일본의 미칭)라고 하지요? 생명의 모토는 어머니지요? 이거 전부 다 어머니로부터 분할된 분신입니다. 이 뼈도 고기도 피도 전부 그렇습니다. 자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개인으로서 자신을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주장할 수 있는 특권이 있다고 하면, 참사랑을 중심으로 주장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나'라고 주장할 때는 참사랑의 상대권을 절대 주장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되어 있지 않으니까, 본심이 그렇게 가르치는 거예요. 똑바로, 똑바로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 높이 높이 가라고 하는 거예요. 제일 주장하는 것이 뭐라구요? 가네(金;돈)라구요? '가네'라고 하는 일본말은 한국말로 '가 버린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일본이 매달리는 '가네'라는 것은 가 버린다는 말입니다. 가네 관계로 이혼시킨다는 의미라구요. 정말이에요. '가네'는 '가 버리네'라는 말이에요. 이렇게 한국말 공부를 하면, 금방 알아요. '가네'를 좋아하는 부인은, 아이에게 미움받고 남편에게 미움받습니다. 정말일까요? 중간 도둑….
자, '지금부터 일본 사람이 된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일본 사람이 된다. 그래 가지고 이뽄진이 된다.' 이러라구요. 여자나 남자나 상대를 찾아 가지고는 둘이서 이뽄(一本;한몸)이 되지요? 알겠어요? 여자와 남자가 사랑으로 하나가 되었을 때는, 몇 뽄진이 될 거예요?「이뽄진입니다.」 그래요. 이뽄진이 되어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이뽄진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정당한 주류의 사상입니다.
뭐예요? 술에 취해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니라, 정정당당하게 똑바로 갈 수 있는 이뽄진이 되라는 것입니다. '참'이라는 것은 그런 위대한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는 한국 사람이에요?「예.」복잡도 하구만. (웃음) 내가 정신이 없으면 일본말인지 한국말인지 모르겠어요. 말을 섞어서 하다 보니 열 시간 동안 해도 하나도 알아듣지 못할 말을 한 것 같아요. 그래도 80이 되더라도, 그거 뭐예요? 노망 가까운 것을 뭐라고 해요?「치매입니다.」치매예요, 처매예요?「치매입니다.」치매, 치매, 하길래 처음에 들을 때는 여자의 치마를 잘못 말한 줄 알았어요. '치매는 여자들의 스커트, 한국 치마할 때, 치매구나.' 그렇게 기억하면 한번 듣고도 잊어버리지 않아요.
치매예요, 처마예요?「치매입니다.」침해, 무엇이 침해당했어요? 치매는 침해예요. 무엇이 침해당했느냐? 사랑의 정신이 침해당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할 줄을 몰라요. 자기 아들을 보고도 '네 이름이 뭐지?' 하고, 자기 여편네를 보고 '어디서 온 할머니지?' 하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사랑의 정신이 전부 다 혼돈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뭘 '하하하!' 하노? (웃음) 그래서 선생님 말을 들으면 재미가 있고 배울 것도 많고 그렇지요? 전부 연관 관계의 챔피언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세계를 찾을 때도, 수백 개를 달달달 하다가 딱, 맞으면 불이 반짝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원리 세계를 찾은 것입니다. 지금도 무슨 중요한 문제에 처하게 되면 딱, 알아요. 그러니, 선생님이 결정한 것을 안 따라가면 망해, 이 쌍 것들아.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총탕감을 하는 데 땅을 팔고, 집을 팔고, 몸뚱이도 전부 다 팔라고 했어요. 몸뚱이를 러시아에 팔아먹더라도 팔려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일본을 걸고 그렇게 하면 일본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제물로 등장하는 조건물이 일본이면 일본 나라가 살아나고, 형제면 형제가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을 팔아먹더라도 그것이 일본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늘땅을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존경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의 제물의 대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 세계, 천주, 가정 전체가 지금까지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전부가 반대했지요? 일본 사람들, 지금도 반대하는 사람 많지요? 한국 사람들, 지금도 반대하는 사람 많지요? 있어요, 없어요? 요즈음에는 많이 없어졌지요?「예,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래,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미워하는 사람이 많아졌어요?「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절반 이상은 됐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휙!' 하고 종이장 하나만 싹 돌려놓으면 담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담이 한 귀퉁이만 딱, 넘기게 되면 '우르르르' 천리 만리로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고, 아이고…. (웃음) (넘어지시려다 식구를 짚으심) 내가 나이가 많아서 지팡이가 필요한데 네가 지팡이가 됐으니 오늘 기념으로 알고 복 받았다고 생각하고 가라구. 자, 설명을 이만큼 했으면 오늘이 얼마나 의의가 깊은 날인지 알았을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노래 해 보자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어허 둥둥 춤추자! 소 잡고, 닭 잡자! (웃음) (박수)
이제부터 그렇게 살라구요. 부처끼리 '하나!' 할 때는 남편이 풀떡, '둘!' 할 때는 아내가 풀떡 하고, 셋 할 때는 맏아들이 풀쩍, 넷 할 때는 맏딸이 풀떡, 다섯 할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풀떡 하는 것입니다. 열두 사람이 모여서 '어허 둥둥 내 사랑, 하나님 만세!' 하면, 그 집에 복이 오겠어요, 화가 오겠어요?「복이 옵니다.」화가 와요, 화가!「복이 옵니다.」 뭐예요?「복이 옵니다.」
그래, 잔치할 거예요?「예.」선생님 상을 전부 다 만들어 놓겠구만.「예.」소를 잡으면 소 다리를 가져다 놓을 거예요, 심장을 갖다 놓을 거예요, 대가리를 갖다 놓을 거예요? 사탄은 대가리를 좋아했어요. 선생님은 심장을 좋아해요. 심장은 혈통의 주인입니다. 대가리는 사탄의 사기의 중심입니다. 돼지 대가리를 놓고 제사하는 것을 다 봤지요?「예.」그건 사탄이 좋아해요. 화가 날 때는 뭐라고 해요? 복두가 터진다고 해요, 복장이 터진다고 해요?「복장이 터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죽을 지경이 되면 무엇이 막힌다고 해요?「기가 막힌다고 합니다.」무슨 기가 막히는 거예요? 죽음을 방지하는 사랑의 기가 막힌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기가 막힌다는 것은 사랑의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해야 돼요. 사랑의 기가 막히면 죽음을 초래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기가 막힘으로써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기가 여러분 몸뚱이에 통하고 있어요? 이 아가씨 어때요? 아가씨야, 아줌마야? 물어보잖아? 왜 꾸물거려? 남편을 두고 어디 다른 데 가서 딴 짓 하다가 아기를 낳은 모양이구만. 부끄럽기는…. 왜 그렇게 흐물거리고 부끄러워해? 아줌마도 내가 축복해줬나?「아닙니다. 기성 가정입니다.」기성 가정이니까 그렇겠지. 자, 여기 왔다 가는 사람들은 돌아가서, 열 사람 이상씩 빨리 자르딘에 갔다오라고 때려 몰아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언제 대이동이 벌어질지 몰라요. '와라!' 할 때는 우리가 남극에 가서 고기 잡던 배를 중심삼고 밤에 어디로 오라고 할지 모른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배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수백 척의 배가 선생님한테 있어요.
가정 제단이에요, 가정 제단. 가정 제단을 바쳐야 됩니다.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가정 제단이 사탄의 제단이 됐으니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자기 소유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이름으로 소유하는 물건을 가진 사람은 사탄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 재산을 재분배할 것입니다. 몇 년부터 이런 말을 했어요. 말씀한 그 날 이후부터 자기 소유권이 있는 통일교인은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질 것입니다. 전부 다 부정하는 자리를 다시 거쳐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다 가르쳐 줬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그 소유권을 누구한테 바치고 싶어요? 누구한테 바치고 싶어요? 하나님한테 바치고 싶은데 하나님이 직접 받을 수 있어요? 누가 받아야 되겠어요? 누가 받아서 하나님에게 돌려야 됩니까? 하나님의 것을 누가 뒤집어서 사탄에게 돌렸어요? 해와하고 가정이지요? 아담하고 가인 아벨이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부모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전부 다 뒤집어서 참부모 앞에 바쳐야 됩니다.
참부모가 싫다고 하더라도, 전세계의 물자가 선생님 이름을 통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은 자동적으로 천하의 일등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큰 회사가 뭐라구요? 미쯔비시인지, 무엇인지 있잖아요? 그거 어떻게 됐는지 알아요? 한국의 대통령이 나와서 방해하니 재벌들이 전부 다 옥살박살 됐지요? 헌법이 뭐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됐어요. 무조건 시대가 아닙니다. 무서운 시대라는 거예요. 내가 뭐라고 했나? 무조건 통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이 쌍놈의 자식들, 무조건 통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무서운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멧돼지를 잡으면 창으로 찔러서 파이프를 대고 심장의 정맥 피, 동맥피를 전부 다 꿀꺼덕 꿀꺼덕 배가 부르도록 먹고서는 점심은 그만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까지 한 사람입니다. 원수를 복수하는 데는 이 이상 하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나서는 손들고 자기 아들딸의 피와 자기 몸의 피를 원수에게 먹여서 굴복시킬 수 있으면 그것도 서슴지 않고 행하겠다는 자각심을 갖고 나온 거예요. 그러다 보니 천하에 대망나니가 되고 대역적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천하의 대부가 된 것입니다. '아버지 부(父)', 대부가 됐다구요.
그러니까, 대부된 참부모가 가는 길이 그릇되지 않았다는 것을 그런 면에서 봐도 이해할 만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한국 사람!「예.」국사발, 한 국사발 먹고 죽겠어요, 만 국사발 먹고 죽겠어요?「만 국사발입니다.」귀가 좋긴 좋구만. 펄떡펄떡 뛰고.
자, 이제부터는 처리하고 그만둬야 되겠어요. 유정옥!「예.」아까 내가 한 번 얘기하라는 것이 무슨 얘기인가? 잠깐 얘기하라구.「대모님에 대해서….」대모님이 아니고, 80세 된 선생님에 대해서 얘기해요. 80생애를 어떻게 맞겠느냐? 80고개를 넘길지 말지도 몰라요. 내일이라도 영계에서 오라고 부르면 가야지요. 최원복! 백 살씩 살 생각하나? 언제 갈지 모르잖아? 축복이 귀하다면 그 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잠만 자지 말고. 선생님이 갈 길을 가기 위해서 다 처리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빠져들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천추의 한이 되더라도 할 수 없어요.
강현실!「예.」그래, 그 양반 더러 만나? 찾아와, 안 찾아와?「찾아옵니다.」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야, 이게 꿈 같은 사실이에요. 그걸 누가 믿어요? 이걸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민경식! 오늘 그 간나 왜 안 왔나? 시집을 또 갔나?「어제 왔다가 갔습니다.」아, 어제 왔다고 오늘 또 안 오면 안 되잖아?「다리가 아픕니다.」다리가 아프고 다리가 부러졌으면 차를 세 내서라도 와야지.
어제께 왔던 사람들 중에 오늘은 안 온 사람들이 많구만. 복을 받을지어다, 벌을 받을지어다? 무슨 말을 해야 되겠나, 선생님이? 두 말 중에 하나에는 적용돼야 할 텐데 온 사람은 벌을 받을지어다, 안 온 사람은 복을 받을지어다, 그래야 되겠어요, 반대로 해야 되겠어요?「반대로 해야 됩니다.」정말이에요? 그래, 여러분 이름으로 '화를 받을지어다.' 하고 선포해요? (웃음)
그래, 여러분의 후손들이 그런 일이 없게 한다고 결심한다면, 화를 받을지어다, 복을 받을지어다,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낙심되더라도 내일은 몇십 배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기반으로 축복해 줘야 할 것이 복귀섭리의 관입니다.
그래, 자기 후손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점점 높아지고 가치있기를 바라지요? 일상생활에서 모두가 그렇게 바란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고, 친척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80세 선생님의 생일을 축하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자기 맏아들을 잡아서 선물할 거예요, 맏딸을 잡아서 선물할 거예요, 자기 여편네를 잡아서 선물할 거예요, 자기 남편을 잡아서 선물할 거예요, 네 가지를 합해서 제물 삼을 수 있는 선물을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전부입니다.」
그래 여러분, 자르딘에서 수련한 것이 뭐예요? 전체! 몽땅 제물 바치는 사상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이상의 정신을 갖기 위해서 훈독회 40일 수련이에요. 많이 배웠지요? 박노희!「예.」젊어서도 늙었으니까, 박노희는 늙은 것을 좋아하니까 그런 것은 다 필요 없잖아?「아닙니다. 이번에 은혜를 많이 받고 왔습니다.」은혜를 받아들이지 않고 받고 왔으면 차 버렸구만. (웃음)「받아들였습니다.」받아들였다고 해야지, 받고 왔다면 날려버렸다는 얘기 아니야? 한국말은 안팎으로 해석을 잘 해야 잘못 하면 지옥 간다는 것입니다.
몽땅 사위기대 헌납제입니다. 헌납이에요. 문난영, 뭐 남은 것이 있어? 남은 것이 있어도 거지 보따리 같은 것은 나하고 관계없어. 비단 옷 짜박지는 있어? 이제 때가 오게 되면 말이에요. 한국이 통일이 되면 '전부 다 벗어라!' 하고 하나님이 명령할지 몰라요. 그 때는 다 벗어야 돼요. '7천만이 벗어라!' 할 때 벗겠어요, 안 벗겠어요? 아, 물어보잖아요? 그럴 때가 올지도 모른다구요. '벗어라!' '왜 벗습니까?' '에덴화(化)다!' 에덴화 할 때 벗어야 되겠어요, 입어야 되겠어요?「벗어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이 밤에는 벗고 둘이 손잡고 다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시아버지 시어머니 보지 않는 데서 손잡고 째각 째각 활발히 여행할 꿈도 꾸고 준비해요. 으스름 달밤에 가다가 기분이 좋으면 포옹하고, 키스 소리를 개가 듣도록 한 번 해봐라 이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벌을 주겠어요? 벌을 주겠어요, 상을 주겠어요? 가정에 상을 주는 데는 이러이러한 조건이 많을 거예요. 그 조건에 맞는 사람이 백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가운데 특별히 한 사람이 있으면 한 일을 중심삼고 상금을 아니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둘이 벗는 연습을 해라 이거예요.「예.」
시집 장가가서 첫날밤에 옷을 벗겨 주고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가슴에 손이 갈 때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안 느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웃음) 다 느껴 봤네. 그래 가지고 서로가 부들부들 떨면서 가슴에 천둥 지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났지만 나중에는 아내를 벗겨줘도 좋고….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벗겨주는 것을 좋아해요?「예.」정말 좋아요? 나 한번 보고싶은데? (웃음)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을 하는 거라구요. 남편의 옷을 하나 하나 벗겨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이 얼마나 피곤해요? 순회하고 돌아오는데, 다섯 시에 오던 남편이 아홉 시, 열 한 시, 열두 시 넘어 들어오게 되면, '아이구, 사랑하는 님이여! 내가 이런 시간에 옷을 한 번 벗겨 주고 싶소!' 해서 옷을 벗겨 주는 거예요. 그리고 피곤한 남편을 쓰윽 붙들어서 침대에 가서 휘익! (웃음) '휙!' 뭐예요? 나는 모르겠어요.
너무나 정신이 아뜩하니까 모르지요. 남자들, 한번 해 보라구요. 자기는 원기백발 아니예요? 만 점이 아니냐구요? 그렇지만 남자는 원기(原氣) 없으니, 기운이 있을 게 뭐예요? 기운이 빠진 뭐라 할까? 가래떡 같아요. 그렇게 떨어질 때 남편이 울고 떨어지겠어요, 웃으면 떨어지겠어요, 웃으면서 떨어져 가지고 벌떡 일어나 달려와 고맙다고 붙안고 키스 해주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부둥켜안고 키스해 줍니다.」 나, 지금까지 남자 세계의 그런 것을 영화에서밖에 본 적이 없어요. 기억을 한 번 깨치겠다고 하면 그런 놀음밖에 없다고 나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이거 다 듣고 있으면서 웃을 거라구요. (웃음) 뒷방에서 듣고 있어요. 어머니가 안 보인다고 뭐 어디 도망가지 않았어요. 뒷방에서 듣고 있고 다 기록해요. 하지 않을 말을 한다고 동그라미 쳐 가지고. '아이구, 왜 이렇게 했소?'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칭찬하고 어머니 헐뜯는 놀음을 하니까 말이에요. (웃음) 그거 얼마나 신나요?
강현실이 한번 생각해 봐. 죽을 힘을 다해서 한번 해 준다면 남편이 얼마나 좋아할까? 천하에 이런 여자가 일등 여자요, 침대에 눕힌 그 자리는 황금판, 보석판 같은 자리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푹하고 떨어지면, 반작용으로 벌떡 일어나서 색시의 목을 안고 키스를 할 때, 한 시간이고 세 시간이고 할 거예요. 3분 할 거예요, 세 시간 할 거예요? 그건 또 뭐야? (손수건을 드림)「땀 흘리시는 것 같아서요.」땀 흘리는 걸 내가 아는데. 옆에 있는 간나가 왜 왔다갔다해? (웃음)
해 봐요!「예.」벗고서 놀고, 춤도 추고 해 봐요. '저 집에서는 불도 안 켰는데 어두운 데서 꿍떡꿍떡 소리가 난다.' 할 것입니다. 그래, 후레쉬로 봤더니, 요지경 판이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제가 됐다면 이런 설명을 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렇게 하면 복이 온다고 했으니, 천하에 이 동네를 먹여 세울 수 있는 방향, 동네 앞에 내가 공헌해 가지고 복을 이 동네에 나눠주려고 그런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얼마든지 말을 잘하고 다 해방할 수 있는 말들을 다 알고 있는 것이 선생님의 제자라구요. 말 잘 하는 통증(通證)을 갖고 있어요. 통증, 통증은 병나서 아픈 것이 아니예요? 통증이라면 아파서 병나는 거 아니냐구요?
아이구, 내가 이러다가 뭐…. 그만둘 싸, 이만했으면 될 싸? 더 하자구요?「예.」선생님의 혀가 수고하지요? 선생님의 혀는 혀 중의 왕 혀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말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그런데 먹기는 제일 못 먹기 때문에 먹는 데는 거지 혓바닥이에요. 말을 하는 데는 왕 혓바닥, 먹는데는 무슨 혓바닥?「거지 혓바닥.」여러분은 먹는 데는 왕 혓바닥, 말하는 데는 거지 혓바닥. (웃음) 아, 웃을 게 아니예요. 사실이에요. 어디 가든지 말하다 보면, 10분 30분 되면 내가 왕초가 된다구요. 무슨 잘난 사람, 학자, 박사들이 수두룩 모인 데 가더라도 말하다 보니 내가 주인이 되더라구요.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것입니다.」
내가 마왕의 대왕이면 어떻게 돼요? 다 지옥 가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만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이 알아요. 선생님이 이런 데 한 번 서서 얘기하는 것을 보면 영원히 잊혀지지를 않습니다. 인상이 좋고 하니까…. 말씀 한 것은 농담까지 기억해 가지고 전부 다 써먹는 거예요. 써먹을 적마다 선생님을 생각하는 거예요. '야, 남자로서는 멋진 남자를 처음 만났다.' 하고 '멋진 말도 곧잘 하더라. 꿈에라도 다시 한 번 만났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런 추억의 줄이 끌어당긴다는 것입니다. 그런 매력적인 뭐가 있다구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나를 좋아해요?「예.」너도 좋아하고?「예.」나는 양반이 아닌 쌍놈은 싫은데. 나는 어때요? 양반만 좋아해요? 쌍놈이 나를 더 좋아하더라구요. 일본 나라하고 원수인데 일본 사람이 나 좋아해요? 예끼이놈! 좋아해요? 예끼, 이놈! 좋아해요?「예.」'예끼, 이놈!' 하고 욕을 해도 웃으면서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세상에 없는 예수님이나 하나님이 원할 수 있는 소원의 무대가 지상에 전개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가능성이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저, 뒷동네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들리지 않는 사람 있으면 서 봐라, 내가 상금 줄게. (웃음) '상금' 하게 되면 귀가 솔깃해져서 일어날 텐데, 아이구, 들리는 것이 사실이니, 현장에서 거짓말 못 하겠으니 서는 녀석이 한 놈도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래도 양심적인 것 같다! (웃음) (박수) 자, 어디 갔어? 유씨!「예.」이 사람은 유효원이하고 동씨예요. 내가 유씨를 세운 것이, 유효원을 생각하면서 세웠어요. 유효원이 객사했지요? 호텔에서 죽었어요, 병원에서 죽었어요? 얘기해 봐요.「예.」선물! 80세 선물을 얘기할 때, 뼈골이 우루루-룩 울더라는 말도 하지 않았어? 그거 거짓말이야?「사실입니다.」사실 얘기 한 번 해 보라구.
자, 80 다음에 90이지요? 90생일날이 있을 성싶어요? 그런 축하의 날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있습니다.」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지금 80도 살지 말지 한데, 90살까지 살라면 그거 대접이에요, 뭐예요? 천대 아니예요? 천대예요. 그럼 이제부터 10년 후에 만날지, 말지 몰라요. 이것이 마지막일지 모르는데, 그렇게 애절히 총생축헌납을 주장하는 부모 앞에 내 꼴이 뭐예요? 이놈의 꼴이 자진해서 지옥가야 되겠어요? 천국 가야 되겠어요? 박노희!「예.」자진 천국 가야 되겠나, 지옥 가야 되겠나? 아, 물어보잖아?「아버지 따라가야 됩니다.」 아, 글쎄, 그럼 다 죽겠어?「아버님이 죽이지 않으십니다.」
그런 비통한 사실이 남는 것입니다. 그럼 선생님이 돌아갔으면, 공동묘지에 기념날에 와서 인사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찾아올 거예요. 천년 만년 그 앞에 서게 되면, 부끄러움이 영계에도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심상치 않은 문제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미리 예고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계산해 보라구요. 자손 만대 어떻게 될 것인지 계산해 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80대에 돌아갔으면, 80대의 생축의 예물을 위하는데 제일 모르고 살았던 사람은….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서, 이런 80세의 기념물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을, 대표적으로 사람을 세워서 말씀을 시키려는 거예요. 그것을 듣고 싶지 않은 사람은 일어서서 다 가요. 듣고 싶어요?「예.」 듣고 싶은 사람 몇 발을 들어요? 사위기대이니까 네 발을 들라고 했지요? 그럴 때는 이렇게 들면 돼요. (웃음) 다 좋아하는구만.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생략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한번 해 봐요. 네 발을 들어서 사위기대 만세할지어다! 아멘!「아멘!」야, 그건 별스러운 맛이네. (웃음)
사지 전부가 수직으로 섰어요, 수직으로. 그래야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가운데에 있던 하나님이 와서 이렇게 쥐어 주는 것입니다. 이게 열두 달이에요. 삼 사는 십이(3×4=12), 열두 달이에요. 내가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을 세 번 해서 열두 수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안에 있던 하나님이 어떻게 나오느냐? 이렇게 '만세!' 하게 되면 '잘 했다, 너는 내가 품고 복 줄지어다 아멘!'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그거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원리적인 내용이에요.
아들딸 전부 다 수직으로 통일입니다. 통일이지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갈 데가 없잖아요? 그러니 하나님도 여기에 와서 일렬로 선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니 잘 했다. 품어 축복해 줄 것이다.' 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누가 하나님을 제낄 사람 있어요? 없지요? '대왕마마의 축복이 천하에 일품 중의 일품이니,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아멘!' 해야지요, 기분 좋게.「아멘!.」
아멘을 내가 싫어했지만 이제부터는 좋아할 텐데, '아멘!' 이 말 가지고는 안 되겠어요. 한국말에 좋은 말이 무슨 말이 있나? 그거 생각해보라구요?「예.」「닐니리아!」뭐예요?「'닐니리아'랍니다.」'닐니리아' 하면 둥둥하고 춤을 춰야 할 텐데, 춤을 추면 곤란하잖아요. 자, 얘기 좀 해봐. 저기가 내 자리예요? 높은 데 올라가도 되겠어요? 미안한데 말이에요. 내 대신 올라갈 사람, 올라가지요. (웃음, 박수) 조는 사람은 눈을 빼자, 한 번 해 봐요.「조는 사람은 눈을 빼자!」안 빼면 죽어야 된다.「안 빼면 죽어야 된다!」지옥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압정을 하나 가지고 있다가 졸릴 때, 찌르면 '아야!' 하고 전부 다 졸지 않을 거예요. 그렇게 경고할 수 있게 준비해요. 알겠어요? 조는 사람은 눈 빼겠어요. 알겠어요?「예.」(웃음) 천사장이 와서 눈을 빼지 않고 까막눈을 만들면 어떻게 할까? 눈 빼는 것과 같이 될 것인데 말이에요. 그런 일이 있을지도 몰라요.
옛날에 선생님이 집회할 때 졸다가 몽둥이로 후려갈겼는데, 자다가 '아이구, 아이구!' 했다구요. 그렇게 매 맞고 3년을 회개하는 사람을 봤어요. '이놈의 간나, 어떤 시간인 줄 모르고 다리를 펴고 졸아? 이놈의 자식.' 하늘이 발동하게 되면, 즉석 탕감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하지 않는다구요. 직결 판단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때가 와요. 자, 얘기해 봐요. (유정옥 일본 회장의 일본 섭리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녹음이 잠시 중단됨)
비즈니스를 해야 돼요. 사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협회의 비디오 기기나 사진 촬영기가 최고로 우수해야 됩니다. 케이 비 에스(KBS;한국방송공사)에 지지 않을 그런 기계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비디오를 만들 수 있는 시스템 전부를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50억 가까운 돈이 들어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진이니 뭣이니 다 할 수 있고 영화도 찍어낼 수 있는 시설이 되어 있는데, 그게 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유명한 사람이 시나리오를 쓰고 영화도 만들 수 있어요. 국가 행사할 때는, 국가 역사를 가지고 다큐멘터리나 단편 영화나 소형 문화 영화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얼마든지 나눠주고 이것을 선전할 수 있습니다. 국가의 유명한 사람들의 생일이라든가 환갑날, 혹은 그들의 잔칫날을 중심삼고 역사에 남을 기념일로 하기 위해서는 선전하는 내용이라든가 실제 행사의 전체 내용을 담아 가지고 그 비디오를 팔아먹는 것입니다.
비디오는 1달러를 들여 만들었으면 5달러 이상으로 팔아먹을 수 있어야 됩니다. 천 개, 만 개, 이렇게 얼마든지 자기 실력을…. 기념 제품을 만들어 가지고, 관계되어 있고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팔게 되면 대단한 센세이션(sensation;반향)을 일으킬 수 있는 사업이 될 것입니다.
한국에서 딱 이렇게 모델로써 하면, 일본이나 전세계에 있어서 큰 조직을 중심삼고 방송국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이런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여기서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 가면 자기 나라, 혹은 자기의 지역으로 출발하도록 해요. 그런 사람은 앞으로 상당히 경제적으로 도움받고, 성공의 문이 활짝 열린다고 보니 생각을 깊이 하시고 알아 가지고 가기를 바라겠어요. 아멘이에요?「아멘!」
세계 선교국, 한국과 일본은 이번의 대회의 전말, 시작과 끝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을 대표한 세계화 운동을 본격화 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가 있어야 되고 장자가 있어야 돼요.
타락은 뭐냐 하면 부모를 잃어버렸고 장자권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비로소 복귀될 수 있는 세계적 무대가 되었으니, 세계의 통일교회 장자들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차자와 같이 사랑하고 그들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의 해방권의 부모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동적인 가정 편성 여하에 따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전체가 통일적 계획권 내에서 시작하여 끝을 맺을 것이다, 아멘!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가 그와 같은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칠, 팔, 구, 십 그래서 삼십절이에요. 오늘이 날은 무슨 의미가 있느냐? 여호와가 이 모든 전체 섭리를 대행할 수 있는 아벨적 입장에서, 개인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적 시대에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그것은 아벨적이고 국가 중심의 장자권이었습니다. 재림시대까지는 세계 무대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부모 완성의 출발이었습니다. 이제는 참부모의 축복을 통해 가지고 세계 무대에서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을 완전히 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해방권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사탄 경계선은 없어지고, 하늘나라의 경계선만이 설정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경계선, 이것이 평준화가 되어 가지고 평면 세계와 입체적 세계의 자녀들과 한 기착점을 중심삼고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가 전세계 무대를 중심삼고, 방해 없고 장애가 없이 본연적 혈통의 가정 형태가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승리의 한 표적으로 결정짓는 날이 오늘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지금 몇 시인가요?「세 시입니다.」세 시. 배고파요? 자, 이제는 폐회해야겠어요. 특별히 일본에서 온 식구들은 일본이 얼마나 중요한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한국을 받들어야 되고 미국을 끌고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받들어야 할 힘, 끌고 가야 할 힘, 이것을 자체의 힘으로 책임져야 할 텐데, 지금까지는 자기 혼자 지탱해 가는 것도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은 한국을 모시고 가야 되고, 미국을 데리고 교육하며 가야 된다는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3중으로 가중된 입장에서 어떻게 갈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가다가 주저앉겠느냐, 가다가 도망가겠느냐, 가다가 비틀비틀하다가 산 고개를 못 넘고 쓰러지고 미끄러지고 굴러 떨어져서 호랑이 밥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러 가지 문제가 앞으로 남아 있는데, 어디 이 가냘픈 여자들이 그 길을 갈 자신이 있겠느냐, 없겠느냐 묻고 싶어요? 어때요? *문제없어요?「예.」정말이에요?「정말입니다.」여기 와서 '정말' '정말' 한 사람 가운데, 진짜가 아닌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렇게는 안 됩니다. 모든 것이 넘어 버렸습니다. 칠, 팔, 구, 10, 10수 오늘은 삼·십의 기념일입니다. 3수를 10배 한 것이 국가의 기준을 넘고 세계의 기준을 넘었기 때문에, 그 공식적인 탕감조건은 어디서든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축소해서, 언제든지 새로운 섭리를 전개할 때는 3일이나 3년이나 하는 3수가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서 한국에서는, 아기가 태어나면 3일 동안 성별기간으로 합니다. 결혼해도 3일, 사망해도 3일을 그렇게 분별기간으로 두고 지키는 거예요. 신기한 일이지요. 그런 것을 보면, 한국이 섭리권에 필연적인 관계를 묶게끔 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섭리권내에 순응적으로 다루어져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증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칸코쿠(かんこく;한국)'라는 발음 때문에 한국을 간고쿠(がんごく;감옥)처럼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지옥의 형무소도 있지만, 천국의 감옥도 있습니다. '칸코쿠'는 간부의 나라라는 말입니다. 중심 국가라는 거예요. 이건 뭐 좋은 명목을 갖추고 있지만, 그런 한국을 떠받치고 가는 것이 해와의 고통입니다. 해와, 어머니라는 것은 언제나 식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물일을 하는 어머니는 물의 왕입니다. 그 왕은 언제든지 먹는 걸 준비해 줍니다. 아침밥 점심밥, 그리고 저녁밥…. 그러니 아이들은 언제나 어머니의 얼굴과 함께, 뭘 만들어 놓았는지 관심을 갖습니다. 하루종일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은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태중에서부터 어머니의 모든 것을 갈라받은 분신체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아이들이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은 식사 때뿐만이 아닙니다. 생명의 원천으로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어머니와 아이 위에, 생명의 원초지가 돼 있는 것이 아버지입니다. 그러므로 결국은 어머니와 아버지입니다. 그러므로 결국은 어머니와 아이가 하나되어서, 다시 아버지와 하나되어 생명이 일순간에 한 덩어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의 구조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대 부인할 수 없는 존재권이라는 것을 증명해야 됩니다.
그러면 섭리적인 계산이 됩니다. '천주(天宙)'가 있습니다. 이 천주의 '천(天)'이라는 것은 둘이 돼 있습니다. 둘이라구요. 그리고 '주(宙)'라는 것은 집을 말합니다. 집을 말해요. 그렇지요? 우주도 그렇습니다. '천주'라는 것은 하늘을 중심으로 한 가정을 말합니다. 천운을 떠받치는 가정을 말해요. 천운을 떠받치는 가정에는 종적으로 참부모인 창조주가 연결되고 횡적으로 그 창조주와 90도의 결착점을 중심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창조주와 창조된 자녀로서 부자관계입니다. 일반 가정은 그것이 종적으로 움직이는 것뿐만이 아닙니다. 종적 횡적인 관계가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기서 일체가 된 후 쭈욱, 연장되어 가정의 구체형이 형성됩니다. 그 구체형의 중심이 참하나님의 숨겨둔 정착지입니다.
그 정착지는 그 구형 속에서 이렇게 이렇게…. 그곳은 제로가 된 곳입니다. 여기와도 통하고, 여기와도 통하고, 여기와도 통하는 제로라는 거예요. 제로라구요. 이 구형이 연장했을 경우 그 한 가운데가 제로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정착지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으로 한 종적인 우주, 횡적인 우주, 전후의 우주, 그것이 제로라구요. 그 한 점이 하나님이 머무를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참사랑은 거기에 숨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이 선을 통하지 않으면 구형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상하 관계라든가 좌우 관계 등을 잘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12수가 36수가 됩니다. 36수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구형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것이 중심점입니다. 종적인 정착점, 횡적인 정착점으로서 결착점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자녀 관계라든가 하나님과 부자관계에 의해서 결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언제든지 잘못되면 큰일납니다. 영원히 90도여야 돼요. 90도가 변형하게 되면, 구형이 아니라 타원형이 돼 버립니다. 360도 전부가 똑같은 각도를 유지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실체권의 부자 관계, 그리고 그것을 횡적으로 연결한 부부 관계, 전후로 전개한 자녀 관계, 전체를 사랑하는 것이 가정의 이상적인 정착점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부자 일체권의 사랑, 부부 일체권의 사랑, 형제 일체권의 사랑을 기점으로 하여 중심, 즉 핵심으로 정착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번 정착되게 되면, 그 부자관계를 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입체적이기 때문에, 횡적인 부부 관계를 바꿀 수 없고, 형제권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정착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기에 연결되는 모든 관계라는 것은, 우주 어디에 연장되더라도, 어디서든 절대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권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각심해야 합니다. 가정으로부터 씨족·민족·국가·세계·우주 전부가 일체권에 결착하는 것이 됩니다. 그 결착점이 지상에서 이루어지면, 세계는 지상천국입니다. 그리고 그 결착점이 영계에서 영적으로 이루어지면 영계는 천상천국입니다. 그렇게 해서 천상과 지상이 일체가 되면, 이상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한, 영원한 행복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창조이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 타락으로 인해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엉망진창이라구요. 이 일본이라는 나라도 그렇습니다. 전통정신도 역사와 함께 변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방향전환이 필요합니다. 세계 각국으로 퍼진 나라들의 전통과 역사도 변해 나와, 전체를 보면 엉망진창이에요. 엉망진창이라구요. 그러니 구형이라든가 타원형이라든가 하는 걸 아무것도 상상할 수 없습니다. 엉터리가 돼 버렸다구요. 이런 가운데, 타원형을 넘어서 구형으로 통합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복잡한 세계를 어떻게 해서 정리하겠어요? 하나님도 못 합니다. 하나님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하나님은 형을 만들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참부모의 책임분담입니다.
인간의 책임분담이 있지요? 책임분담, 인간의 책임분담은 타락으로 인해서 나누어진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결합시켜야 됩니다. 그런 결착점을 통합시키는 일은 어려운 일입니다.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그것을 전부 총결산시키고, 오늘 3·10절을 결정함에 따라서, 4천년 역사의 탕감을 치른 것입니다. 이것을 이루었다는 것은 천주적으로 대단히 기쁜 사건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
어머니의 나라라는 것은, 아버지를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쏟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부인과 자녀를 위해 그 상대권에서 생명을 쏟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섬에 따라서, 수수관계가 이루어져, 영원히 확대되어 가는 것입니다. 확대된다구요. 참이 많아지기 때문에, 개인·가정·씨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중심과 통하면서…. 이것을 쭈욱 했을 때는 이런 중심이 점점 확대되어 8단계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반대로 누르면 중심이 이렇게 돼 버리는 것입니다.
가정이 그 모델의 첨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엉터리의 생활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전부 심각한 거예요. 하나님도 심각한 것이요, 자녀도 심각한 것이요, 남편도 심각한 것이요, 부인도 심각한 것이요, 오빠도 동생도 심각한 것입니다. 심각하게 위하고 투입하는 곳에서 심각한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하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절대 신권, 유일 신권, 유일 불변의 신권의 실체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생하면 그 자녀는 자동적으로 영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소유권은 자동적으로 '나'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 어머니의 사명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어때요? 자기 자신은 이런 조건에서 볼 때, 부인으로서의 사명을 다해 나왔다는 자신이 있는 일본 여자가 있다고 생각해요? 아줌마! 아줌마예요. 부인이에요? 몇 살인가요?「일흔하나입니다.」75세?「예순아홉입니다.」(웃음) 선생님이 좋으니까 나이까지 줄이는 거예요? (웃으심) 남편과의 생활이나 그런 것을 반성해 보고, 이 기준에 맞춰 봤을 때 자신이 몇 퍼센트의 완성품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면서, 과거를 되돌아보고 현재를 돌아보고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하는 것은 청소를 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는 청소 잘하지요?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이 눈이 나빴다. 이 코가 나빴다. 입이 나빴다.' 해야 되는 거예요. 눈으로 눈물을 흘리고 코로 콧물을 흘리고 입으로 침을 흘리면서, 3수(水)를 흘리면서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물이 쭈욱 흘러서 몸을 지나 생식기까지 씻어 버릴 정도로 회개를 하지 않으면 타락 인간이 해방권을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신중한 입장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이제부터 당당한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선생님이 전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한국에 대해서는, 아버지를 대하는 입장에서 사명을 해야 되고, 미국에 대해서는 또 장자를 대하는 입장에서 사명을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의 전통을 알지 않으면 안 되고, 미국의 전통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들이 자라온 환경의 풍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전부 습관성을 갖고 있으니까, 그 습관성을 고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에요.
일본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예요? 단무지, 미소시르(みそしる;일본식 된장국)가 없으면 큰일이지요. 습관성을 벗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얼마나 어려운가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몰라요. 타락성의 습관성, 몇천만년 전통으로 이어 나온 악의 뿌리가 퍼져 뭉쳐진 그 습관성을 어떻게 소화하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간단한 일이 아니예요. 몇천만년 투입해도 해결되지 못한 일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이론적으로는 안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그것을 하나 둘 고쳐나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매일 자기 자신의 결점을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회개하고, 많은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남편을 대해서 슬플 때도, 부인이 먼저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대할 때도, 좋은 일 나쁜 일을 대해 전부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 것이 어머니입니다. 그런 가운데 많은 눈물을 흘려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타락성은 벗겨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아무리 눈물을 흘려야 될 일이 있어도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을 지어서 먹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 위에 아이들의 옷가지도 챙겨 줘야 되고, 또 주변의 모든 것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해야 됩니다. 그런 것까지도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어머니의 사명입니다.
세계, 보이는 전세계의 어머니의 입장에 있는 것이 일본이라는 나라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어머니로서의 사명을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잠을 잘 수 없는 거예요. 세계의 환경을 볼 때는 어머니로서 입다물고 가만히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구 끝까지라도 1년에 한 번씩은 돌아봐야 된다구요. 일본의 민족은 그렇다구요.
한국에서 보면 판타날은 극과 극입니다. 일본에서 볼 때도 그렇습니다. 판타날은 지구의 끝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거기에 뭔가요? 승천성지가 있고, 근원성지가 있고, 승리성지가 있습니다. 이것은 커다란 일입니다.
그곳은 에덴의 출발기지입니다. 기지라는 것은 뭐냐면, 완성된 부모님이 처음으로 사랑의 기초를 만든 곳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일본은 어머니로서 춘하추동 갔다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 부인들은 결혼해서 자기 남편과 처음으로 사랑의 인연을 맺은 날을 대부분 기억하고 있지요? 어때요? 할머니도 기억하고 있어요?「….」(웃음) 남편과 결혼해서 처음으로 사랑의 관계를 맺은 날을 기억하고 있는지 어떤지 물어보는 거예요. (웃음)「알고 있습니다.」그곳이 사랑의 승천기지요, 그곳이 근원기지요, 그곳이 승리기지라는 거예요.
근원성지가 판타날에 있는 호텔에 설치돼 있는데, 그곳에는 물이 있든 뭐가 있든 아무 문제가 아닙니다. 수상의 궁중이 만들어진다는 거예요. 인간은 고생 고생 해도, 세계에 영원히 칭송받을 수 있는 성지의 내용을 준비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노력의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그 노력을 누가 처음 시작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버지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어머니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아버지가 일어섰을 때는, 아버지가 부인의 주변을 돌아요, 어머니가 아버지의 주변을 돌아요?「어머니가 아버지의 주변을 돕니다.」그거 정말이에요? (웃음)
성지를 지키고, 성지의 이름을 드높이는 것은 일본이 국가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 판타날의 관리는 일본의 국가 메시아가 책임지고있습니다. 지금 40일 수련을 하는 동안에 올림포라는 곳에 있는데, 선생님에게 전화해 가지고 '선생님, 며칠 있으면 40일 끝나는데 어떻게 합니까? 아직 안 죽는데 어떻게 할까요?' 이러더라구요. 죽을 때까지, 죽어서 부활한다면 거기서 죽는 것이 일본의 어머니의 사명이요, 여자의 사명이요, 할머니의 사명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그 이상의 고통은?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듣고 있구만. 없습니다.
(모르는 부분) 근원의 성지, 그곳은 사랑을 중심으로 한 승리의 성지입니다. 거기에 가 보고 싶어요, 가 보고 싶지 않아요?「가 보고 싶습니다.」거기에 무엇인가가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없다고 생각합니다.」어머니가 그 기념비에 찾아가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일본 여자는 일년에 한 번이나 두 번은 방문해야지요. 정말 훌륭한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그곳에 가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정착 기지를 생각하면서 승천·근원·승리의 사랑의 기지라는 것을 일심 일체 우주와 함께 느껴야 됩니다. 그렇게 감사하면서 기도하게 되면, 거기에 커다란 파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런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남편이 위대해도, 부인이 없으면 사랑의 파동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열렬한 어머니가 나타나서 폭발할 듯이 불을 뿜어 열정적으로 타올랐을 때, 남편도 거기에 지고 싶지 않으니까 '자, 하자!' 해 가지고 뜨거워지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것이 끝나 버리는 거라구요. 뜨거워져 가지고, 밑에 파고 들어간다구요. 열정적인 여자에게 져 가지고 불을 뿜어요, 뜨겁게 위에 올라타 가지고 불을 뿜어요? (웃음)
그 남편으로 장가 온 사람이 누구냐? 일본 사람이 아닙니다. 세계에서 제일, 그야말로 나쁜 이름이 붙여진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에요. 일본에서 보면 그렇지요? 문선명 녀석이라고 하지요. 옛날에 전차 속에서 '문선명 죽어 버려라.' 하는 소리를 들은 적도 있습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들려온 이야기 속에는 '와, 마피아의 왕 같은 사람이 문선명이다. 그런 사람이 천주복귀의 부모가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다.'는 말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런 간판을 전부 거부하는 거예요. 360도 부정의 간판을 내리는 거라구요. 벽을 만들고 있던 여자의 마음, 그 뭉쳐졌던 것이 봄을 향해서 전부 녹아 내리는 것입니다. 눈처럼 녹아서 물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은 꽃을 피워내는 작용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물이 되지 않으면 봄을 맞이해서도 꽃을 피워 낼 수 없는 거예요.
큰 일입니다. 습관성이 붙어 버렸을 때는 큰일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어머니는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느냐? 남편과 자녀와 식사와 입을 것, 그리고 집…. (웃음) 의·식·주 전부 들어가요. 의식주를 걱정하는 것은 어머니라는 거예요. 먹이기 위해서 식사를 짓고, 입을 옷을 챙겨 주고, 그 다음에 살집을 어떻게 해서 아름답게 꾸밀까 연구하는 것이 어머니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자유롭게 물도 못 마시는 거예요. 남편이 물을 마시고는 있을까, 이런 더운 곳에서 목이 마르지는 않을까, 누가 물을 갖다 줄까 하는 걸 언제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목마르지 않을까 하는 것이 걱정이고, 아이들도 걱정이고 전부가 걱정이라구요. 어머니는 그런 거라구요. 그래요? 「예.」정말이에요? 선생님이 잘 모르고 말하는 건 아니예요? 전부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말하고 있어요?「예.」그래? 예쁜 색시가 되겠구만.
이거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아버지는 그 주변에 적이 침입하지 않는지 언제나 지켜야 합니다.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서 경비원이 되는 거예요. 부인에게 고통스러운 일이 있으면 그걸 고쳐주고, 돈이 없으면 돈을 보급해 주고, 힘이 약해졌으면 도와 주고 그러는 거예요. 자녀를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아버지의 뒤를 따라 미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버지는 나라를 위해 일하고, 어머니는 집과 가족을 위해서 일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돌아가면, 오늘부터 일본에 돌아간 부인들은 어제까지의 과거 모든 것을 잊고 새로운 사람이 되어야 되겠어요. 그런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결의를 하겠어요, 하자구요?「하겠습니다.」
전부 귀가 좋구만. 귀라는 것이 소중한 것이구만. 선생님 같은 노인이 하는 일본말을 해독해서 순진하게 대답하는 걸 보면 신기해요. 선생님같이 이런 나이가 되면 혀가 딱딱해져요. 그리고 노망하기 시작하면 어머니를 '어' 해놓고 '머니'를 잊어버립니다.
'어' 해 놓고 '머니'는 어디 갔느냐고 한다구요.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어'는 말하고는 '머니'를 잊어버리고는 어디 갔느냐고 하는 거예요. 고생하지 않고 걱정하지 않고 사랑에 싸여, 매일 웃으면서 사는 생애가 있다면, 그런 노망이라는 것에 포위당합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남편을 대해 무례한 걱정을 하는 여러분은 사탄적입니다. '아, 이런 아이를 왜 낳았을까? 아, 보기도 싫은 남편의 아이를 낳은 내 자신이 분하다.' 하는 사람, 그곳이 사탄이 있는 곳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았어요? 남편은 하나님의 실체입니다. 보이는 실체라는 거예요. 부모는 하나님의 분체입니다. 가정을 중심으로 한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그 아이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중이 돼 있지요? 양심과 육신이 수직과 수평의 관계가 돼 있습니다. 양심은 종적입니다. 그리고 육신은 횡적입니다. 세계를 자기 것으로 갖고 싶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습니까? 90도가 되면 자동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타락이 뭐냐면 90도가 되지 못한 것입니다. 91도가 되면 큰일입니다. 반대로, 하나가 부족해서 89도가 돼도 완성될 수 없습니다. 영원히 이루지 못할 90도가 되었을 경우에는, 90도에 하나님이 임재하여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육신을 그 기준에 맞춰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 심신일체가 돼 있어요? 심신일체가 돼 있냐구요? 너,「아직, 못 됐습니다.」언제 될 거야? (웃음) 말은 하고 싶은데 입이 그걸 몰라요. 그거 심각한 거예요. 어디 가서든지 하나가 돼야 됩니다. 자신의 가장 사랑하는 것을 적에게 주고, 자기보다 더 사랑하도록 축복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하나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간부(姦夫)―간부(幹部)가 아닙니다. 간부(姦夫)라구요. 여자가 셋(姦)인 간부라는 거예요―에게 부인을 빼앗기고, 그 상대적인 입장에서 언제나 참소받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같이 동행하시면서, 역사를 통과해 나오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인과 하나님의 아들딸과 가정 전체와 민족을 유린한 존재, 사랑의 레일을 벗어난 그 타락한 아담의 가정 때문에…. 전부, 가정 사랑하는 것을 사탄에게 빼앗기고도 그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하나님도 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노정에서는 자연굴복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수단이나 방법이 아니라구요. 공산주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변명하면서 무슨 일이든지 하지만 말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일본 사람은 솔직합니까?「예.」정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기로 하지요. 그래야 좋아하고 위로가 되지요. 여자가 솔직한가요? 솔직한 것의 반대말은 뭐예요? 비솔직인가요, 부솔직인가요? 아니면 무솔직인가요? 여자는 솔직하지 않습니다. 생활 속에서 언제나 남편을 속인다구요. '오늘은 어디 갔다 왔습니다.' 하고, 속인다는 거예요. 자기 맘대로 돌아다니고 와서는, 남편이 '오늘 어디 갔다 왔나?'하고 물으면, 어디 어디 갔다고 태연히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그게 보통이라구요. 그거 심신일체가 돼 있는 거예요, 심신부일체가 돼 있는 거예요?「심신부일체입니다.」 심신부일체라구요. 그건 지옥행입니다.
그런 원리에서 볼 때 여러분은 몇 퍼센트 정의로워요? 10점이에요, 20점이에요? 그 점수는 자신이 알 수 있게 돼 있지요? 그 눈이 나쁜 눈이에요? 눈은 언제나 심신의 상징으로서, 마음으로 보는 눈이 있고, 육신으로 보는 눈이 있습니다. 사탄적인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반대가 돼 버린 거예요. 그런 습관성을 정정(訂正)하기 위해 하나님이 몇천만년을 소비했지만 그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문선생에 의해서 이론적인 방법을 관리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기쁨의 한날을 맞이하게 된 거예요. 기쁨의 남자, 기쁨의 여자를 맞이하게 되었다는 거라구요.
이거 뭐야? (여자 식구가 어떤 행동을 함) (웃음) 통일교회는 이렇게 말해도 불평을 안 해요. 왜 그러냐고 묻질 않는다구요. 그것이 사랑의 표징입니다. 알겠어요?「예.」혼을 내서 차 버리는 것은 그 탕감조건을 즉시 제시해서 지워 주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때리는 것은? (웃음) 때리는데 웃는구만. 이거 보통 일이 아닙니다. 친구하고 있다가 때렸을 경우에는 싸움이 벌어집니다. 또 부자 관계에서 때리거나 부부 관계에서 때도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런데 선생님한테 맞고 웃는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일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대단한 탕감의 선물이 된다는 것을 알고, 아-멘! 아리가토우(ありがとう;감사합니다.)! 허리가 가늘어져서 열 마리의 아리(あり;개미)처럼 되어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것이 아리가토우라구요. 아리 열 마리(토우;10)가 아리가토우잖아요.
자, 알겠어요? 뭐 이 이상 선생님이 표현하지 않겠어요. 전부 훌륭한 부인들, 훌륭한 어머니의 후보자로 믿고, 이 이상 말하지 않아도 되게끔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이 돼 버렸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사요나라(さよなら;안녕)고, 그렇게 되면 이랏샤이마세(いらっしゃいませ;어서오세요.)입니다. 전부 '사요'가 되어 돌아갈지어다! 알겠어요? 그러면 '홋도(ほっど;휴우) 안심했다.' 이럴 거라구요. (웃음) 홋도에요, 효우도(ひょっど;뜻밖에, 불쑥)에요?「홋도입니다.」홋도 안심했다가 맞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한국 사람들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들었어요? (웃음) 왜 웃어, 쌍것들아. 형제인데 왜 이렇게 됐어요? 누가 나쁜지 모르겠지만 전부 분열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누나가 나쁘던가 오빠가 나쁘던가 일본 사람이든 한국 사람이든 나쁜 과거가 있어서 이렇게 됐으니, 이것을 전부 탕감해야 됩니다. 나쁜 것을 되돌리려니, 일본말을 모르면 일본말을 배워야 하고 한국말 모르면 한국말 배워야 돼요. 서로 배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배움으로 말미암아 알 수 있는 길이 점점 깊어지게 된다면, 그 말을 아니 배울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앞으로는 한국말 하는 사람이 일본말을 모르면 곤란합니다. 일본말 배워야 돼요. 그 다음에 일본말이 어머니 나라의 말이라면 아들 되는 것은 미국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를 모르면 곤란해요. 벙어리가 되는 거예요. 엄마를 보고도 인사 못 하고 아빠보고도 인사 못 해요. 그렇게 세 나라가 중요해요. 그렇다고 3분의 1은 한국말, 3분의 1은 일본말, 3분의 1은 영어로 해서 통일적인 언어 하나 만들어 놓자고 해서, 그런 말을 만들어 놓으면 더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으니까 이제는 전부 다 두 나라말은…. 몸뚱이 말이 한국말이라면 바른 쪽 말이 어머니 말(일본말)이고, 왼쪽 말이 아들말(미국말)입니다. 다리로 말하면 바른 다리와 왼다리, 이렇게 엇갈리게 해야 걸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건 통일이 아닙니다. (걷는 모양을 행동으로 하시며) 이것이 통일인데, 이게 엇갈려야 돼요. 그래 안팎이 하나되려면 다 엇갈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삼십절입니다.」삼십절, 그렇게 정했습니다. 어제는 무슨 날이에요?「9·9절입니다.」구구절절 기도하다 보니 삼십절이 찾아왔느니라! 아멘!「아멘!」그러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한 번 해 봐요. 구구절절「구구절절 」기도 정성 했더니,「기도 정성했더니」삼십절이 찾아왔느니라!「삼십절이 찾아 왔느니라.」
예수님도 삼십절을 못 만났기 때문에 죽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30년이 문제입니다. 또, 3년이 문제지요? 27세부터 어머니하고 예수님이 담판했어요. '엄마, 나를 쫓아버릴 것입니까? 나를 망하게 할 것입니까? 하고 담판했어요. 17세 때에도 담판을 했는데 안 되고, 27세 때도 담판을 했는데 안 되고, 30세에 또 담판해서 안 되니까 죽은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담판인지 잘 모르지요?
불쌍한 예수입니다.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도 없어요. 어머니는 아들딸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면서, 무슨 짓을 해서라도 십자가를 대신 질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어머니 없는 예수가 됐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소원을 성취할 수 있는 상대권이 완전히 없어진 예수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라구요. 뭘 위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했어요? 어머니가 말을 들어주면 될 텐데, 안 들으니까…. 어머니뿐 아니라 일가 전체가 쓸모없으니, 가서 생사권을 놓고 기도한 것입니다. 전부 피땀을 흘려서 세 번씩 기도했어요.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쓴 잔을 피하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한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그런 사연을 알고 뜻이라는 말을 생각할 때, 뼈가 녹아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는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예.」 삼십절이 이뤄질 때까지 얼마나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렀어요? 수많은 나라가 망하고 수많은 성인현철들이 망해 갔습니다. 그 고개를 못 넘고…. 사탄의 경계선을 못 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의 경계선을 못 넘었어요.
하나님의 심정의 경계선을 넘다 보니,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선포했습니다. 알겠어요? 하늘의 심정의 경계선을 다 돌파하고 나니 천지부모 안식권이 선포되었습니다. 사탄세계를 전부 정리하고 사탄까지도 용서해서,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됐던 것을 머리를 같이 세워서 하나로 일치가 된 것입니다. 플러스라면 마이너스 경계선과 같이 일체가 되었기 때문에, 여기서 행해지는 모든 일은 만사가 하나님의 소관의 일로써 결정이 난다는 놀라운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니 함부로 살면 안 돼요. 함부로 살면 안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천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런 걸 가지고 간지럽혀도 간지럼 안 탑니다. 그렇게 훈련했어요. 여자의 유혹에도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10년 만에 돌아와서 그립고 사모하는 마음을 터뜨리고, 작은 돈을 벌기 위해 일한 남편의 심정을 위로하고, 그 머리를 끌어안고 사랑하는 경지를 경험해야 됩니다. 그리고 드디어 사랑하기 시작해서 클라이막스 때에 절대 무(無)로 돌아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자신 있어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을 누가 간지럽혀도 간지럼을 안 탑니다.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요. 자기의 몸을 자유자재로 컨트롤하지 못하면 사탄의 유혹에 빠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제일 사랑하던 아내와 헤어졌다가 10년만에 만나서 자기 의식을 넘어서 붙안고 사랑하고 키스하고 벗는 줄도 모르고 벗어서 클라이막스가 될 수 있는 경지에 가서 딱, 영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돼요. 최후의 시험이 그것이라는 것입니다.
여편네 말고 최고의 미인 수천 명이 벌거벗고 있고 나도 벗고 있는데, 뛰다가 미끄러져 넘어지다보니 그 미인 중의 제일 미인의 생식기하고 자기 생식기가 맞닿았을 때 영이 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를 알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의 딸들을 맡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에 갔을 때도 선생님을 유인하기 위해서 일본 여자들이 얼마나 야단을 했는지 몰라요. 사탄들이 알아요. 선생님이 자는 이불 안으로 벌거벗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죽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죽어도 할 수 없지요. 그걸 어떻게 수습해요? 그래, 자기 몸을 맡겨야 됩니다. 마음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고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무리 해도 영점이라구요. 불구자라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그 여자를 살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심정을 대표한 아들이 될 수 없고, 본연의 사랑의 자리를 넘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참는 것은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사탄에게 넘겨주는 것보다도 더 어렵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 사랑의 전통을 세워 놓았다는 것입니다. 사실이에요. 샘의 근원은 그런 바탕에서 시작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요전에 일본 여자들 16만 명을 교육할 때도, 얼마나 미인들이 많았어요? 세상 같으면 매일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지요. 그러나 선생님에게는 누이동생입니다. 6천년 동안 떨어졌던 오빠와 같은 입장에서 만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형제입니다. 또, 훌륭한 동생을 만들어 줘야 되고 훌륭한 아내를 만들어줘야 되고,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 줘야 되고, 훌륭한 할머니와 훌륭한 여왕을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내게 있다는 것입니다. 왜? 아담이 주관성을 전도당했어요. 그런데 자기 여자와 같이 생각하는 마음 가지고 그런 것이 가능해요? 여러분, 신랑한테 물어 봐요. 신랑들의 삼각지에 달려 있는 걸 만지면 '후다닥' 일어나요, 안 일어나요? 일어나요, 안 일어나요? 너 신랑이 누구야? 어디 있어?「안 왔습니다.」영계에 갔나?「아닙니다.」너도 신랑 있어?「있는데 같이 못 왔습니다.」신랑이 있기는 있구만.「예.」사랑해 봤어?「예.」
자, 오늘부터 사랑하라고 했는데, 조건이 뭐냐 하면 원리 시험에 패스하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남편이 못 하면 아내가 언제든지 훈독회를 해야 합니다. 이 우주를 아들딸의 분신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같이 훈독회를 하면서 만물을 바라보고 새 소리를 듣고 기뻐하고 벌레를 보고 기뻐할 수 있는 마음을 길러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가정적 7년 노정을 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가정의 효자를 그리워했다는 것입니다. 가정의 아들, 가정의 딸이 아닙니다. 가정의 효자 효녀를 바랐습니다. 가정 효자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가정의 충신입니다. 가정 자체가 충신을 바라는 것입니다. 또, 가정 자체가 성인이 되어야 됩니다. 성인의 가정이 돼야 됩니다. 가정 자체가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전통 역사요, 그리워하고 바라던 소원인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 법도를 따라서 지금까지 살아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적 효자, 가정적 충신, 가정적 성인, 가정적 성자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에 들어가서는, 하늘나라의 왕궁법과 하늘나라의 법을 다 알아서 하나님 대신 황족(皇族)들을 치리하고 국민들을 사랑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상속받는 것입니다. 억만년의 역사를 거치더라도 못 가면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지상이 얼마나 필요한가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자유 환경을 만들었으니 절대신앙, 절대사랑,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복종입니다.」말만 했지, 실제로 해봤어요?
선생님은 북극의 제일 추운 데 가서 며칠이나 앉아 있을까 생각합니다. 며칠? 그런 추운 데에 가서 하룻밤 앉아 있으면 얼어붙겠어요, 죽겠어요?「죽습니다.」졸면 죽어요. 졸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졸지 않으면 살아요. 그것이 원칙입니다.
남미에 가서, 전에도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옷이 얼마나 원수인지 몰라요. 삼각팬티고 뭣이고 전부 다 집어치우고 싶어요. 더울 때는 땀이 줄줄 흘러요. 땀이 그냥 막 흘러요. 그러니 거기에서도 그걸 재미로 아는 취미가 있어야 돼요. 여기서 흘러 이렇게 내리면…. 줄이 많아요. 줄이 많은 사람은 일을 많이 해야 됩니다. 땀을 흘리는 많은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방어선이에요. 이렇게 흘러서 이리로 들어가려는데, 여기가 조금 높다구요. 싹 이리 가면 이리 안 들어오고, 싹 이리 가서 여기까지 오고, 방울이 소르르르 들어오고 어디로 가느냐? 이쪽으로 오면 요쪽으로 가고, 요쪽으로 오면 요쪽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그거 재미입니다.
물방울이 여기서부터 수직으로 내려와서 한 방울이 되고, 여기에 떨어져 가지고 그것이 다시 배꼽에 흘러 생식기의 끄트머리에 떨어질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게 되면 땀 흘리는 걸 몰라요. (웃음) 한 번 해봐요. 그래, 하루에 몇 방울 떨어지는지 세어 봐요. '어저께 세 방울, 오늘은 네 방울, 내일은 다섯 방울….' 하는데 얼마나 심각해요.?
아침에 결심하기를 '하나님 오늘은 어제보다 낫게 하겠습니다.' 했는데, 이거 큰일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밤에라도 앉아서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밤이 되어도 땀이 나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이상한 선생님이에요. 남들은 더워서 못 가겠다고 하지만, 제일 땡볕에 앉아서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앉아서 그런 놀음을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앉은자리가 뭐예요? 나이론 쿠션같이 되어 있는 것이 물이 술술 내려가서 미끄러진다구요. 잘못했다가는 땀에 미끄러져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런 생활을 했습니다.
오늘 삼십절이 무엇입니까? 구구절절히 뭐라구요?「기도 정성했더니….」간절히 기도하고 찾고 찾아 가지고, 삼십절을 맞이하여 해방둥이가 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내 생활의 근본요소이었느니라. 그 외에는 없다.'고 해야 됩니다. 내가 여편네 출동 명령하면 '아이구, 선생님 뭘 또 그러노?' 할 거예요, '아이구, 얼마나 바랐는데 고마운 일이 벌어졌구만.' 할 거예요? 그저 색시를 부려먹고 다 수고하게 하는 것은 복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벌을 주려고 그래요?「복을 주려고 하십니다.」여러분이 하면 어떻게 해요? 여러분을 그렇게 시키면 어때요? 부부를 그렇게 하면? 가정을 그렇게 하는 것은 어때요? 복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오늘부터 새로운 여러분이 되어야겠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해방적인, 지상 천상세계에서 본연의 세계의 가치를 지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자동적으로 찾아와서 나와 살겠다고 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보고 싶은 너, 만나고 싶은 너, 같이 살고 싶은 너, 그 다음에는 사랑하고 싶은 너, 그 자리까지 가야 됩니다. 원치 않더라도, 졸고 있더라도 밤이나 낮이나 그 옆에서 하나님이 자면서 자기를 품어주면, 밤에도 몸에서 황금빛이 납니다. 밤에도 변소 길이 밝아요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불쌍한 하나님을 내가 위로할 수 있는 생활의 환경을 갖게 되었다는 사실이, 타락한 역사의 후손으로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 날을 맞았다는 것이 하늘땅 앞에 감사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오늘 같은 날을 가지게 됐다는 걸 하늘땅에 감사해야 됩니다. 땅을 보고도 감사하고 공중 어디를 보더라도 감사해야 됩니다. 감사 외에는 남기고 갈 말이 없다는 것입니다. 불평이 어디예요? 감사해야 돼요. 죽어도 감사, 살아도 감사, 망해도 감사, 매를 맞아도 감사, 짓밟혀도 감사해야 돼요. 도적질해도 감사해야 돼요? (웃음) 도둑을 맞아도 감사해야 됩니다. 그건 반대예요. 감사할 줄 알지요?「예.」
얼마나 감사의 말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상 천지 물건 대해서 했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봐도 감사하고, 전부 다 '나를 위해 있는 것 아니냐?' 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돼요. 미물이나, 동물이나 수천 가지에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에 대해서도, 못난 사람에 대해서도 하나님은 사랑을 가지고 못난 허물을 덮고, 허물을 가리고 보자기를 씌워 가지고 황금판을 내세우고 자랑하려고 합니다. 아들딸이니까…. 그런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고 감사 감사하던 사람은 망할 수 없다는 것이 천리였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정수원! 너 나와서 '감사합니다.' 해 봐라. 감사의 노래 해 봐요, 감사의 노래. (박수)
여편네가 남편이 좋아하는 걸 모르면 여편네가 아니구만. 해 봐. ('감사합니다.' 노래함) '자유권을 찾았으니, 굴복했으니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야지. 우리 성가에 이걸 집어넣어요.「예. 준비하고 있습니다.」그 말은 죽더라도 감사하고, 살면 더 감사하고, 밥을 굶어도 감사하고, 밥을 먹으면 더 감사하고, 그것으로 다 통하는 것입니다.
감사 위에 천국이 있지, 불평 위에는 천국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밥을 먹어도 감사하고 배가 고파도 감사해야 됩니다. 감사할 때 그 맛이 어떤지 분석해 봐요. 배고파서 감사하는 그 마음하고 배가 불러서 감사하는 그 마음하고 어떤 것이 더 맛있냐 하면, 배가 고파서 감사하는 마음이 더 맛있어요. 여러분은 물맛을 모르지요? 나는 주스라든가 무슨 드링크 같은 것을 싫어해요. 물맛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감옥에 들어가 봐서 물맛을 참 잘 알아요. 밥맛도 잘 알아요. 반찬이 없으면 맨밥을 먹어요. 맨밥이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반찬이 필요 없어요. 반찬이 뭐 필요해요, 밥이면 되지. 새들이 무슨 소금 넣고, 간장을 맞춰서 먹어요? (웃음) 새들보다 못한 사람,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하의 무사 태평이지요.
자, 우리 폐회하고 통일의 노래 하고 만세 하고 기도 한 번하고 그만 둘 거예요, 통일의 노래 부르고 만세하고 그만 둘 거예요? 기도하고 그만둘 거예요? 어떻게 해요?「기도하고 그만두어야지요.」기도는 누가 할 거예요? 누가 기도해요?「아버님이 해주십시오.」아이구, 나는 기도 싫어졌다. (웃음) 천국에 들어갔는데, 기도해야 되나? 기도 안 하고도 살아야지요.
내가 20년 동안을 기도 안 하고 살았어요. 어머니가 참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이 몸뚱이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영계를 다 아는 데 뭘 또 가르쳐 달라고 해요?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다 알았으니, 실행할 수 있는 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기도 안 하고 사탄세계를 정복했어요. 이제는 그 본연의 세계…. 옛날에 내가 박수무당으로 소문난 사람이었어요. 보면, 문고리에 들어가서 십리 밖의 사람을 보고 '이놈의 자식 오지 말라!'고 호령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와 가지고 천국이 공개된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선생님 따라 못 살아요. 죄악의 인간들 구하려니 세상에 내려와 이렇게 살았다는 사실을 아시고 선생님이 알고 가르치고 실천하는 그것이 결과가 다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 사탄의 해방, 천주 해방권을 이루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몸이 알아요, 몸이. 가다가도 몸이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척 대하면 진리인지 아닌지 알아요. 옳은지 그른지 다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 상대의 모든 것도 보면 알아요. '저놈의 여자는 행각이 이렇고, 이렇구만.' 다 알아요. '그 남자는 누구냐?' 해서 다 알기 때문에, 젊은 놈들 쌍을 맺어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기도해요. 기도 한번 하고 만세를 할까요, 통일의 노래하고 만세할까요?「통일의 노래 한 번 하시지요. (황선조 세계회장)」 기도는 그만두고? 아, 그래도 기도 한번 해라.「아버님이 기도하시지요? (황선조 세계회장)」자기가 기도하라구. (황선조 세계회장 기도, 통일의 노래, 만세삼창, 경배 후에 마침)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 훈독이 있음) (앞부분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의 소유인 동시에 일체 된 그 자리에서는 나의 소유가 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인생에 소원한 모든 것이 완성 과정을 볼 수 있었다, 볼 수 있다. 아멘.「아멘.」 그래, 구구절이 필요하지?「예.」구구절, 삼십절. 이제 남북통일이 돼됩니다. 안 되면 이제 곤란하다구요.
자, 어디 새로 만든 거예요, 이거?「예. 요번에요, 그 동안에 쭉 최근 섭리를 딕테이션 한 것을 책으로 만들어 낸 것입니다. (양창식 회장)」이건 꿈같은 얘긴데, 저 내용들을 읽으려면 무슨 말인지 모르잖아? 그래, 임자들은 다 알지?「숨가쁘게, 하루도 여유 없으시게 섭리를 주도해 오신 것을 시차별로 아주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아, 이런 선포했기 때문에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 한국, 일본 장자권 일체. 시애틀의 저 일부는 어드런가? 이런 것은 빠지지? (콧노래 부르심) 이거 영어로 번역하면 책이 많이 나가겠구만.「예, 지금 곧 영어로 번역을 하겠습니다.」
식사 기도를 안 했구만. 했나? 식사 기도를 누가 해야 되겠구만. 김병우, 기도하자구, 식사 기도. (김병우 회장의 기도) 식사 기도에 대해 내가 한마디하겠는데, 지금까지 여러분이 기도할 때, '뭘 해주시옵소서, 이루어 주시옵소서.' 했다구요. 다 이루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이루어 준 것을 여러분이 이어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육적 사탄세계 몸뚱이를 가지고 싸워 이긴 것과 마찬가지로, 다 아는데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다 그 권한을 줬는데 말이에요. 그런 기도 할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일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하겠나이다.' 하는 자기 책임시대로서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참부모의 이름이 아니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따라 축복받은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렇게 기도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참부모의 아들 된, 참부모의 이루어진 공로로 말미암아 참된 아들딸 된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하옵니다.' 그런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뭐 기도까지는 괜찮아요. 선생님도 20여 년 동안 기도를 안 했다구요, 완전히 아니까. 하늘이 협조하는 내 자체로도 사탄을 이기고 사탄세계를 굴복시켜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거 닦아 나왔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야 된다구요. 뭘 기도하고 뭘 달라고 하겠나? 전부 다 그런 기도하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다 주었어요. 다 알잖아요? 다 알지?
이제 참부모의 승리적 기반을 알고 나도 그와 같은 실적으로써, 아들 된 책임을 다하겠다는 거지요. 그러려면 개인에 있어서의, 가정에 있어서의, 종족·민족·나라에 있어서의 아들의 책임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효자와 충신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거라구요. 다 주었다구요, 다 주었다구. 그러니까 접붙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거 공중에 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꾸 달라고 달라고 하고…. 그런 소리를 들으면 내가 기분이 좋지 않아요. 내가 다 이루겠다고 해야 됩니다. 자신만만하게 책임지는 기도를 하라구요. 하나님 앞에 하는 보고 기도입니다. 그걸 오늘부터 교육하라구요. 알겠어요? 이 시간부터.「예.」자, 그럼 식사하자구.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지 않으면 빼앗겨버려요. 달라고 하다가는 다 깨버려요. 뜻을 모르거들랑 기도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기도 마지막 부분에 '승리하신 참부모의 아들, 혹은 딸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식으로…. (김효율 씨가 영어로 설명)」아들딸보다 가정이라는 뜻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받는 거예요. 참사랑은 다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기도가 달라져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이 뭐 어떻고 하는 이런 기도는 통일교회에서 안 되는 거라구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우리 교회 뭐 어떻고 어떻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이에요, 전부 다. 개인적 지상천국, 가정적 지상천국, 전부 다 국가적인 지상천국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민족 경계선, 국가 경계선이 없어진다구요. 그래,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거 아니예요?
「아버님께서 가르쳐 주시기를, '언젠가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할 때가 온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그거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기보다 자기 일을 보고해야 된다구. '뭘 하겠습니다.' 하고 실천하고 나서 보고해야 돼요. 보고할 것이 없으면 전부 다 무릎을 꿇고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 부정한 것까지 회개해야 돼요. 자기가 약속할 것 아니예요? '얼마만큼 했습니다.' 하고 보고하고 약속해야 된다구요.
미국에 와 가지고는 내가 기도 안 했습니다. 안 했는데, 기도보다도 행동이에요, 실천이에요. 승리가…. 작년 1998년부터 기도를 시작한 거라구. 그 기도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데 있어서의 생활적인 면을 어떻게 가르침을 받고 다 지켜나가야 될 것이냐, 그런 내용이라구요.
기성교회에 가면 전부 다 자기 아들딸, 자기 교회 잘 되라고 기도하는 거라구요. 그거 도둑놈들이에요, 전부 다.「아버님, 조금 정리를 위해서…. 기도가 이제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보고하는 것, 저희 입장에서는 또 간구하는 것, 간구와 보고의 입장이 있으니까요, 간구할 때는 저희가 저희의 이름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중보자인 부모님의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공로, 혹은 성호 의지하여 기도를 올렸습니다.' 해왔습니다. 그런데 아까 아버님 말씀에, 참부모님의 공로로 말미암아 이제 '참된 아들딸, 가정의 이름으로 보고 기도합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걸로 압니다만. (양창식)」
가정, 가정의 누구라고 해야 돼요.「참부모의 자식 된 누구라고 그렇게…. (김효율)」참부모의 자식인데, 자식인데, 가정적 개념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상속해 준, 그 다음에.「끝마무리를 정해서 하나의 형식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아버님.」 그래, 기도를 못 해요. 실천하지 않고는 기도를 못 합니다. 완성해 드려야 된다구요. 완성해 드려야지요? 생활하는 것은,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태어났는데 뭐 빌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기도할 때 뭐 '이런 것 주시옵소서.' 하는 것이 싫어! 그럴 때가 왔어요. 다 아는데, 도와주긴 뭘 도와줘요?「그런 기도는 잘 안 나옵니다.」뭐?「'이루어 주시옵소서.' 하는 기도는 아예 안 나옵니다, 아버님.」글쎄, 그런 기도를 안 해야 된다구. 내가 안다구, 내가. 참부모님으로서 이룬 모든 것, 하나님이 알고 있고 참부모님이 이룬 완성의 기준을 내가 이어받은 자리인데, 다 알고 있는데 뭘 달라고 해? 다 줬는데. 안 그래요? 천주적인 모든 상속권까지 다 줬는데 뭘 달라고 그래요? 실천할 것, 어떻게 자기가 상대적인 기준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것인가? 그것 아니면 맞출 수 없습니다. 그러니 행치 않고는, 자기 가정 기준이니 종족 기반, 민족 기반을 연결시키지 못하면 기도도 못 한다구요. 자기 자신이 알거든.
(박정해 회장이 워싱턴에서 있은 제1차 국제훈독세미나에 참가한 사람들의 반응과 필리핀 여성연합 회장이 대통령 비서실에 있으면서 참아버님을 직접적으로 증거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
「……또, 그 훈독회 여파로 이 사람들이 소문을 내 가지고 이번에 상당히 굵직한 사람들이 옵니다. 이런 집회는 꼭 가야 되겠더라고 그래 가지고 인도에 있는 2천만 부를 발행하는 신문이, 제일의 신문이 있습니다. 그 편집장이 오고요.」 「근래에 아버님께서 자주 인도를 굉장히 축복을 많이 하셨습니다. 인도를 아버님이 많이 말씀하시고요. 그래서 인도의 국제 축복이 아주 잘 됐지 않습니까?」인도(印度)라는 말이 인(印)을 치는 도수를 맞추는 나라라구요. 전부 다 종교예요. 종교의 전통을 많이 갖고 있다구.
「'참부모님의 축복받은 양창식 가정의 이름으로' 이렇게….」축복가정을 넣어 하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이루신, 승리하신 그 축복가정을 대신 이어받은 아무개 가정의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라구요.「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양창식)」승리권이에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그래.「승리권을 이어받은….」축복으로 이어받은,「예, 축복으로 이어받은….」우리 가정.「축복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그러면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축복가정 양창식의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이에요.」「'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양창식)」 양창식 가정의, 아까도 나왔잖아? 남편이라구, 남편.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 아들이면 아들이라고 해야지. 그러면 3대가 기도하는 거지요, 3대가.「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양창식 가정의 남편의 이름으로, 혹은 아내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들딸, 아들의 이름으로, 딸의 이름으로….「그러니까 아들딸이 기도할 때는 아들딸의 이름으로, 또 저희 아내가 기도할 때는 양창식 가정의 아내의 이름으로, 제가 기도할 때는 양창식의 이름으로, 그렇게 기도합니까, 아버님?」
「아버님, 남편 주체 이름만 그냥 세워서 가정의 이름으로 하면 안 되고 저희들이 기도할 때는 누구 아내의 이름으로 그렇게 해야 됩니까?」「아버님 말씀은, 기도하는 사람이 구체적으로 누구인지 명백해야 된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세스 김이 할 때는 '김병우 가정의 아내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고, 자녀들이 기도하면 '김병우 가정의 자녀 김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지요.」
「기성교인들은 또 놀래 가지고, 또….」놀래긴 뭘 놀래? 원래 죽으라는 거야. 다 죽게 생겼는데, 죽는 것도 모르고…. 에스겔 골짜기의 뼈다귀들이 전부 다 살아난다는 것이 그거예요. 지옥의 사탄이라든지 모든 사람들이 부활된다고 말하는 것이 그거라구요.
「아버님께서 오래 전부터 말씀하시는 내용이, '자녀들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가 온다.' 그 말씀이, 복귀과정에서 중보자로서 메시아의 이름을 세워서, 하나님에게 직접 할 수 없으니까요, 그랬는데 이제 섭리가 완료되는 시대에 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누구누구의 이름으로 한다는 공인이지요?」 책임시대, 책임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복 받겠다고 비는 시대는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종적·민족·국가, 하늘땅, 천주까지 문이 연결되었기 때문에 바랄 것이 없다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땅에 있는 정성을 안 할 수 없어요.
하늘은 매일 같이 새로워져 나가는 거예요. 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매일같이 플러스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놀고먹는 사람이 많잖아, 통일교회에.「예.」자기가 기도할 때 알아요. 뭘 보고하겠나? 말씀 들을 적마다 문제가 크지.「그러면 아버님 오늘 자로, 아버님 하명하신 것으로 알고 황 회장하고 의논하고 알려서….」 오늘이 며칠인가?「오늘, 14일 7시 45분입니다.」오늘이 14일이야?「예.」좋아요.「9월 14일 아침 7시 45분. 참 구구절, 삼십절 선포 이후에 아버님, 아주 큰….」시대가 달라진 거지.「예.」
「공석상에서는 아버님, 큰 공석상에서 아직은 참부모님의 공로 의지하여….」공석에서도 그래, 전부 다. 참부모님에게 축복을 받은 이 교회면 교회 아무개의 이름으로, 교회 목사의 이름으로써 하는 거예요.「공석상에서도요?」교회도 공적인 기관 아니예요?「예.」그러니까 종적 대표한 기관이라구요. 그래, 일하지 않고는 기도를 못 해요. '아멘' 못 해요. '아멘'이 비나이다가 아니예요. 찬양이 돼야 됩니다. 찬양이 말씀의 답변이에요. 「참으로 복받은 날 아침입니다.」한국 나라가 나한테 업혔다구.「예.」「그렇게 기도하면 굉장히 책임감이 들어가겠네요, 앞으로.」국가 메시아 하게 되면 나라복귀 위해 총동원해야 되는 거라구요.「이제 함부로 기도할 수 없지요.」하라, 말라 할 필요없다구. 훈독회 아는 대로 해야 된다는 거야. 그거 상대적이기 때문에.「제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릴 수 있다는 게, 이게 지금 아버님, 실감이 아직 안 갑니다.」
선생님이 기도하려고 해도 기도할 것이 없다구요. 뭐 하려고 기도하나 말이에요. 이 영감들 대신 아들딸이 번창해 가지고 복받으라고 해?「공식집회 때에 신부들이 다 모이고 하는데, 종교 대표들 중심삼고 집회를 자주 하지 않습니까? 그 자리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사람들 앞에 참부모님 이름으로 기도했는데, 이제 더 나아가서 내 이름으로 기도할 것을 생각하니까….」
참부모를 통해서 자기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참부모님의 축복받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지.「자기 이름까지 나오니까….」그 기도한 내용의 책임을 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 실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함부로 기도 못 하는 거라구. 「자녀의 기도시대가 왔기 때문에 자녀책임시대지요. 부모님께서 다하셨으니까요.」최후의 목적이 어떻게 되는지 다 알잖아? 다 가르쳐 주지 않았어? 이제 걸릴 게 없잖아. 그렇지 않아요? 원래는 내가 환갑 지나고 나서는 전부 다 세계의 나라들이 환영하는 곳을 슬슬 잔칫상이나 받고 다녀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되었으니, 그것이 걱정이라구요.
예수는 무슨 이름으로 기도했을까?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대번에 그거 물어봐요. 예수님이 무슨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들의 이름으로 기도했을 것 아니예요? 독생자인 아들이지요. 그렇다고 성자의,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구. 가정의 이름을 뺄 수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예.」그렇잖아?「예.」그럼. 가정이라는 것은 남편과 더불어 일족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거 간단하다구. 선생님이 물어보면, 예수는 무슨 이름으로 기도했겠나 물어보라구. 가정과 나라와 세계 아니예요, 이게? 그것을 이루기 위한 것인데, 참부모가 와 가지고 다 이루어진 걸 아는데, 그거 다 맞추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절대신앙이 필요합니다. 개인이 이렇게 하라고 하면 절대신앙이에요. 다른 뭐가 없어요. 그 가정에서 '동원하라' 하면 뭐 여편네 동원하고, 아들 동원하라고 하면 아들 동원하고, 딸들 동원하라면 동원하는 거예요. 그 동원에 이의가 없습니다. 절대신앙입니다. 종족도 마찬가지고, 나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너희 나라 전부 다 아프리카에서 전부 다 여기 딴 나라로 옮겨라 하면 바꿀 수 있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기도할 때, 무슨 기도했겠나? 예수님이 이루어준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는 주님으로 기도해요, 주님. 예수님보다도 주(主), 중심이라구. 이걸 참부모가 이룬 그 기반에 있어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기반을 타지 않고는 이루어지지 않아요. 연관성이 없으니, 선생님도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라구요. 다 이루었으니 말이에요. 그 나라에 있어서, 전부 나라가 있으니 충신도 될 수 있고 효자도 될 수 있는데, 그건 자기 노력에 따라서 될 수 있는 거라구요. 효자면 효자, 충신이면 충신, 천주까지는 성자의 모든 도리가 전부 다 완성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노력에 있어서에 얼마만큼 되느냐 하는 것이 결정된다는 거지요. 거짓말은 살지 못해요. 그렇게 보고한 내용은 전부 다 기록이 되기 때문에 자기 자서전이 되는 거라구요. 그게 틀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제3대상에 설 때야만 선조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선조, 왕의 자리. 비웃던 그 목사, 무슨 주교고 다 탈락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아버님, 참 이상한 일은, 이상한 것보다 사실이지요, 큰 느낌이 팍 이렇게 들어왔는데요. 지난번에 영인 축복을 할 때, 시카고하고 뉴욕에서 목사님들이 한 20명씩 이렇게 오셔서 자리를 따로 마련했거든요. 그런데 전체 진행을 하면서 분위기를 보니까 뭔가 확연히 영적인 배경과 세계가 다르고 이런 것을, 얼마나 예복을 입고 참 경건히, 조상들에 대한 축복이지만, 하늘 앞에 축복을 받고 그 반열로 올라간 이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의 영적 수준이 얼마나 높은가 하는 그런 느낌이 확확 이렇게 들어오더라구요. 그것이 대모님 말씀에도, 기성교회가 마치 회칠한 무덤과 같은, 영적으로 한번 더 중생하고 깨어나지 않으면 생명력이 없는 그런 것이 너무나도…. (양창식)」
아, 지옥 맨 밑에 떨어진 것인데 천국과 이렇게…. 흥진이가 그림 그린 것과 마찬가지예요. 어두운 세계에서 저 올라가는 거예요. 그 상들을 다 그림 그리더라구.「지금이야말로 완성재림부활시대, 2천년 전에 예수님 당시에도 무덤에 자던 성도들이 다 일어난다고 말한 것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정말 기성교회의 목사님들이나 교인들이 한번 축복으로 거듭나야 그 신앙이 결실되고 그럴 텐데….」그럼.
(박정해 회장이 태국의 여성연합 스텝 중 한 명이 청평 수련 참가 후 병이 낫게 된 사연과 여성연합 회장 가정에 일어난 최근의 사연을 보고하고, 아버님 말씀을 교재화 해서 판매하려는 여성연합의 움직임을 보고함) 「그러면서 '앞으로는 어떤 아버님 말씀도 절대로 공짜로 주지 말아라. 팔도록 하자. 전부 다 나한테로 가지고 와라.' 이러면서 '만일에 문교부에서 돈을 내고 다시 사지 않으면 내가 판다. 내가 파는데 태국의 여성연합 회장의 이름으로, 내 이름으로 이 교재를 내가 판다. 전국적으로 어느 서점이나 다 내라. 내 이름으로 판다. 아버님께 허락받아 달라.' 그럽니다. 교재를 팔아 가지고 교육을 시켜야 된답니다. 공짜로 주면 안 된답니다. (박정해)」이미 팔고 있는데 뭐,「공짜로 주기 때문에 값어치가….」한국에서 다 판다구. 공식 회의 때는 주지만 말이에요. 회의 때는.「'그래서 문교부가 만일에 받아들이지 않으면 내 명성을 써라' 이럽니다.」
그럼. 전부 다 그러잖아. 한국에서 다 팔고 있다구. 그런 면에서 이거 출판해 가지고 팔아야지.「예.」이제는 서적으로 보면, 이렇게 되면 판타날도 전부 다 알게 되어 있어요. 그것 전부 다 인터넷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이게 나간다구.「공무원들이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떨어지는 것이 있으면 오히려 더 관심을 가지고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고요. 그리고 아버님, 이번에는 청소년들을 위주로 활동하라 하시는 아버님 말씀을 여성연합 회장이 듣고요, 명령이 떨어지면 생각이 빨리 더 앞서가고 있어요. 그러면서 전국에….」「태국 말입니까?」「예, 태국입니다.」
「아버님, 아직 태국에는 국가 메시아가 없습니다. 이상헌 선생님이 국가 메시아였거든요.」이상헌 선생의 영계 책 가지고 전체 국민이 다 받들면 다 되는 거지.「그래서 혹시 태국에서 가능하면 피터 김(김효율 씨) 같은 분을 국가 메시아로 보내 줬으면 합니다. 피 엘 에이(PLA;순결운동) 운동은 아버님,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가 전국에 2천 개가 있답니다. 그걸 평균 잡아서 한 학교에 2천 명으로 잡아서 통계에 나와 있는 것은 학생이 4백만 명이 나와 있습니다.」
「그곳이 영어권입니까?」「영어권이 아니고 독특한 불교 문화권입니다.」「교재 번역을….」「그건 번역 다 해 놓았어요.」「그래서 2천 개 대학에다가 순결운동 포스터를 만들었는데 상당히 잘 만들어졌습니다. 그걸 여성연합 회장(카몬티브 씨)이 이 포스터도 팔아라, 그냥 붙이지 마라 그래 가지고 이제 2천 개의 학교에다가 전부 다 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관공서에도 붙이고 있습니다. 그 포스터를 아버님께 사인 하나 받아 가지고 이제 교회에다가 비치해 놓고 부모님의 인준을 받은 것처럼 표시가 필요하다고 해서 사인 하나 받으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걸 아버님, 태국 사람하고 필리핀 사람하고 학생들이 서 가지고 찍었는데 피부가 비슷하고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영어 번역해 가지고 글은 영어로 써서 필리핀에도 그걸 지금 몇만 부를 인쇄해 가지고 하려고….」
대만도 사용할 거라구요. 대만, 필리핀과….「예, 대만은 피부 색깔이 중국인은 좀 다르니까….」필리핀 사람들이 한국에 오면 한국 사람들같이 피부 색깔이 달라진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다구. 이상하다구 말이야. 3년 지나니까 같은 빛깔이 되더라고.「아버님, 살다 보면 색깔이 점점 노래지고, 그 다음에 애들은 그렇게 잘생길 수가 없데요.」「아버님, 저는요 그런 말이 그러려니 하고 예사로 여겼는데요, 이번에 필리핀 교구장들이 한국하고 자매결연 맺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지 순례를 하면서 같이 다니면서 봤는데요, 필리핀 사람들이 고기 떼처럼 몰려다니는 것을 좋아하니까. 어떻게 알고는 가는 데마다 몰려오는데요. 애들 보고 저도 정말 놀랬어요.」그럼.
「지금 매일같이 한국 신랑들이 50명씩 필리핀에 오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교구장들이 직접 데리고 오는데요. 이 포스터를 중학교 고등학교와 전 대학에 지금 다 붙이고 있습니다.」(포스터에 사인하심) 지금이 9월 며칠이야? 14일? 카몬티브! 하기야 선생님 사인이 필요하지. 영계도 따라다닌다구.「아버님, 특히 외국에는 이런 자료가 필요합니다.」어디를 가더라도 자료는 다 필요하다구.
「아버님, 태국에 확실한 국가 메시아 한 사람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자기들이 가 있잖아. 국가 메시아는 이상헌 씨 아들이나 친척이라도 가야 된다구. 일족이나….「상징적이라도.」상징적이 아니야. 상속적이야. 상속이라는 계대를 잇는 거라구.「그러면 그 아들을 찾아볼까요?」아들이 간다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저는 말 들은 적이 없고, 아직 경험도 없고.」경험이 무슨 경험이야? 하면 훈독회 할 텐데.
「그럼 아버님, 인도는?」인도 뭐?「인도는 없습니까? (양창식)」있는데 굉장히 몸이 안 좋고 실제적인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인도가 정말 큰 나라인데.」외국인이야?「예. 일본 사람인데 한국 중심이 있어야 돼요.」부인이나 아들딸이 가는 거예요. 아들딸 신학교 나와서, 국가 메시아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건데, 자기 무슨 일신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기 일족이 저나라에서 전부 다 팻말 꽂아 가지고 국가 국가와 대등한 자리에서 연합할 수 있는 상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6월 14일날 선생님이 잠깐 이야기한 것을 골자를 다 뽑아서 얘기했구만. 기도하고…. 거기 모인 사람이 무슨 뭐? 하기야 아는 사람은 알지, 무슨 말인지.「아버님,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일이 한 2주 조금 남았는데요.」우루과이로 모이라고 그래.「그러면 황회장하고 의논을 그렇게 하겠습니다.」황회장이 올 거라구.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 오지?「예. 17일날 워싱턴에 대륙회장들만요?」대륙회장만 하면 어떻게 되나?「국가 메시아는 특별하게 게스트가 있는 경우 오고요.」어느 나라 책임자들은 오라고 그랬는데.「국가 메시아요?」그래. 그래야 그 사람들 중심삼고 훈독회 하고 다 그러는 거지. 아이구.「그러면 아버님, 10월 3일날 통일국개천일 때 어떤 사람을 오라고 미리 연락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그건 국가 메시아들 오라고 그래.「한국 국가 메시아들요.」일본 국가 메시아들은 거기 다 있어야 된다구. 일본 국가 메시아들은 판타날에 다 모여 있다구. 지금 90명.
전화 좀 해. 어디 갔나? 전화 좀 하라구.「어디로 합니까?」한국하고 일본 해요. 자기가 해도 괜찮아. 국가 메시아들, 축복가정들 자르딘에 총동원하라구. 축복가정들 40일에,「40일 수련회 안 받은 사람들 다 오게 하라구요? 예, 예.」한국에 연락하라구. 선생님 대신 한다고 그래요. *미국에 일본 가정이 몇 가정이 있어?「일일가정과 국제가정을 포함해서 말씀입니까?」응, 전부 다 합해서 얼마나 있어?「가정으로서는 1천 가정 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제가정도 포함해서 말씀이지요?」국제가정도 포함해서…. 남자는 뭐 없잖아? 일본 사람이 미국 사람과 결혼한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잖아?「일본 여자들은 550명입니다.」남자들은 얼마나 있어?「남자들은 많지 않습니다.」많지 않지?
그런 가정들은 미국 교회를 책임져야 돼요. 미국 교회를 책임질 사람을 찾아 봐요.「남자를 말씀하십니까?」남자든, 여자든 상관이 없어요.「남자가 일본 사람이고 부인이 미국 사람인 경우에는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사업이면 어떤 부분의 사업이야?「수산업 등입니다.」그거 몇 명이야? 얼마 없지?「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인도에는 아버님, 지금까지 마셜아트 페더레이션(무도인연합) 중심삼고 회장이 전국적으로 조직을 다 끝냈습니다. 이번에 보고한 것 들어보니까 그 조직은 끝났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국 중심이 거기에 없으니까 그 교회의 몇 안 되는 식구들하고 하나 안 되고, 한 달에 한 1천5백 불씩 계속 도와줘 왔습니다. 전혀 몇 안 되는 식구들한테만 의존하기보다는 돈 잃어봐야 한달에 1천5백 불이다 생각하고 믿어주고 해봤는데요.」훈독회 하면 돼. 그거 어려운 게 아니야. 1천5백 불이 문제가 아니야.「가난한 나라라서 그런지 돈을 좀 도와주고 그러면은 거기에 대해 굉장히 예민하고요.」
돈을 도와주면 전부 다 그거 안 돼. 자생적 중심삼아 발전해야 돼요. 언제나 그래야 된다구요. 천주교가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도와줘서 남미를 완전히 버려놨다구요. 거지 패들을 전부 다 만들어놨어요. 헌금할 줄도 모르고 말이에요.
「그리고 네팔에서는 지금 현 수상이 1995년도에 우리 한국 축복식에 참석했던 사람이 수상이 됐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아버님에 대해서 긍정적이고….」그거 훈독회 하라는 거야, 훈독회.「자기가 뽑아 가지고 힌두교 최고 책임자들을 이번 훈독회에 보냅니다. 힌두교의 책임자니까, 힌두교는 인도하고 통하지 않습니까? (이후 네팔의 현황과 필리핀 활동에 대해 박정해 회장이 보고)
「…이번에 필리핀의 에스트라다 대통령이 푸어버티 라이블리후드 프로젝트라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는 프로젝트를 단체를 찾아 가지고 예산을 줘야 되는데 우리 여성연합이 전국의 240개의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그룹 중에서 2대 그룹으로서 부상해 가지고요, 언제라도 우리 프로젝트가 신청해서 선택되면 그 예산을 받아낼 수 있는 말라카낭에서 증명서가 팩스로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여성연합 회장이 거기서 참 직접적으로 아버님을 증거하고 있어요. 그래, 전화가 왔어요. 아이구! 여성연합 회장은 말라카낭 오피스만 열면 참부모님 얘기로써 시작하고 참부모님 얘기로써 끝난다고요.」그렇게 참부모님 역사 시작하면 영계가 협조한다구. 참부모를 감추려고 하면 영계가 다 싫어해. 그러니까 밤이나 낮이나 자랑해야 돼요. 자랑하면 거기에 천운이 따라다닙니다.
「아버님, 저희들은 라이블리후드 프로젝트의 예산을 받아본 적도 없고.」이제 나라가 맡아서 할 건데 뭐.「저희들에게는 여성연합으로 직접 나오는데요, '무슨 프로젝트를 하는가? 소시지를 만드는 기술을 가르치나?' 저희들은 항상 도덕 교육을 시켜왔기 때문에 예산이 나온다고 해도 어디다 써야 될 지를 모르는 그런 상황입니다.」소시지 공장은 내가 아프리카에 소시지 공장을 일곱 나라에 만들어줬나? 그 소시지가 유명하다구. (이후 보고 계속)
「……필리핀에 50여명이 관광비자로 들어옵니다. 3일 만에 매칭되고 축복식 약식으로 하고, 그 다음에 혼인신고까지 끝내버리고 바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과정이 이게 불법입니다, 아버님. 3일 만에 혼인신고까지 해버리고 이렇게 되니까요. 그리고 한국 사람이 들어오면 누구든지 무니로 통합니다. 그렇게 그룹을 지어 들어오기 때문에 더 눈에 띄니까요. (중략) 아무튼 정착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거 3일 동안에 다 했다는 건 걱정이 아니라구. 전부 다 예약이라구. 예약이라는 조건적인 행사라구요. 얼마든지 하는 거예요. 혼인신고도 그래. 그것이 끝냈다고 해서 얼마든지 그것이 영원히 갈 것이 아니예요. 그건 교회가 원하니까 할뿐이지요. 본인들은 얼마든지 자유가 있다구요. 예약 혼인서예요. 결정이 아니라구. 예약이야, 3일, 하루에 다 한다고 뭘 해? 진짜 있다면 와서 들어와서 14일 동안 전부 다 해서 딱 할 텐데. 약혼과 마찬가지예요. 혼인신고도 법으로 우리는 예약적인 혼인신고예요. 정식으로 할 때는 14일 와서 전부 다 할 텐데.
그러니 약혼과 마찬가지지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것도 안 하고 법대로 하면 14일 동안에 어떻게 하겠나 그거예요? 전부 다 결혼하기에 14일만 하면 14일 들어와 살 텐데. 그렇게 하는 거예요.「실질적으로는 약혼인데 그 나라의 법이.」글쎄 법이 우리의 약혼이라구. 14일 때 와서 그 때에 가서 들어와서 전부 다 할 거라구요. 안 하면 그때가 문제되지, 예약인데 예약결혼인데 무슨 법이 되는 거냐구요.
예약이야 언제든지 폐지할 수 있고 사실과 다를 수 있는 거지요.「처음에는 하도 골치가 아파서 황 회장한테 다른 나라로 좀 이렇게 할 수 있는 나라를 열어 보라고 했는데 섭리가 몰아치는 것이 말썽이 일어나든 문제가 터지든….」일본이 복받던 것을 필리핀이 복받아요. 필리핀이 복받는 거야. 일본나라 책임 못 하기 때문에 필리핀 여자들이 복 받는 거야. 섬나라라구요. 필리핀 여자들은 옛날에 미국의 통치하에 있었기 때문에 미국화된 그런 뭐가 있다구.
「신랑들이 좀 질이 높아지면 좋은데….」신랑들이 질이 높아지지 말라고 해도 높아진다구. 앞으로 소학교 졸업생은 소학교하고 해주고, 중학교면 중학교하고 해주면 질 높다는 말할 게 뭐 있어? 학교면 학교 중심삼고 그 기준을 잡아 얘기했는데. 높아지게 돼 있다구. 이제는 한국 시골에 쓰레기 같은 신랑들이 없다구.「지난번에 보니까 필리핀의 아가씨들 예쁜 사람들은 대단하대요. 황 회장도 이번에 보니까 점점 수준이 높은 사람들이 자원을 한다고 합니다.」 「어제 에리카와 회장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리카와 회장하고 고바야시 부부하고 서너 시간 회의를 했습니다. 얼마나 적극적으로 지금 하는지요. 우선 아버님 명령을 직접 받으면서 일본의 전 여성들을 교육한 내용, 경험이 충실하게 보장돼 있기 때문에…. 이번 일요일부터 워싱턴부터 훈독회 17일부터 참석을 하고…. (양창식)」대대적인 활동을 하려고 한다구. 지금 얘기를 안 해. 저 꼭대기에서 결정이 돼야 돼요. 일본의 국가 메시아들이 전부 다 이제 투입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국가 메시아와 더불어 모든 지금 전세계에 나간 일본 여자 선교사 한곳에다 몰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
미국으로 전부 다 투입한다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와 해야 할 것은, 수십만 명이 기독교, 동양 종교와 서양 종교가 하나되기 위한 세계적인 중심의 나라가 미국인데 미국이 그 일을 한다고 해서…. 남침례교회에 있어서 목사들이 20만이 넘어요. 24만인가 된다구. 한 교회에서 한 사람만 초청하더라도 종교 비자로 24만 명이 들어와요. 알겠어? 두 사람씩이면 48만 명이 된다구. 50만이 돼요. 4사람씩이면 100만이 들어올 수 있다는 거예요, 선교사가. 그런 일을 할 때가 왔다구.
미국에 와서 활동하는 대신 선교사들이 봉사해야 돼요. 봉사단체에 가입해야 돼요. 그렇게 들어오게 되면 봉사할 때 돈을 안 갖고 봉사함으로 말미암아, 생활대책은 펀드레이징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놓으면 완전히 조직편성해서 모금운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아버님, 선문대학 이경준 총장한테서 지금 막 편지가 들어왔습니다만, 읽어드릴까요?」읽어보라구. 내가 저 학생회관 개관식에 해줘서 감사한 얘기일 거야. 읽어봐요. 학생회관이 한국에서 제일 좋고 세계적이라고 그러던데.「학생회관이 세 동을 아버님이 가셔서 축복하셨습니다. 학생회관을 얼마나 잘 지어놨는지요, 좌우지간 한국의 전 대학가 중에서 최고입니다. (양창식)」(김효율 씨가 이경준 총장이 세계여성학장대회 개최에 관해 문의 편지한 것을 읽음) 어렵더라도 하라고 했는데 편지는 무슨 편지야, 쌍것들. 어렵더라도 하라고 했는데. 다 해주고 왔는데, 무슨 번거롭게.「그럼 아버님 지시하신 대로 그대로 하라고 연락하겠습니다.」전부 다 그거 정성 안 들여서 그렇지.「엔 지오(NGO) 바로 끝나고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엔 지 오는 못 해도 괜찮아. 많이 오고 많이 안 오고가 문제가 아니야. 했다는 것이 문제라구. 알겠어?「예.」학장대회를 누가 해버리면 어떻게 돼? 딴 나라가 해버리면 어떻게 되느냐 말이야? 세계대학여자총장대회 했기 때문에 세계여자학장대회 하겠다고 누구도 생각한다는 거야. 그 순간에 해버리고 다 빼앗겨버리잖아? 학장대학총장보다도 많이 모이게 되면 그것이 우선권이 돼.
그 때 가 총학장이라고 해놓으면 총장 학장 해놓으면 이게 중심이 된다구. 몇백 명이 모여버리면 전부 다 빼앗겨버려요.「그걸 11월에 겸해서 하면 4개가 겹쳐집니다.」「아니, 그거 끝나고서 한국에 데려다 하겠다는 얘기예요. 필리핀 사람을요.」한국에 뭘 필리핀에서 데려와? 데려와야 학장이 몇 명이 모여요? 학장은 많아요. 대회 자체가 문제라구. 사람이야 뭐 많이 안 모여도 괜찮아.「종합대학 안에 여성학장은 많습니다.」몇천 명은 될 거라구. 거기서 몇백 명은 문제가 없는 거야.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구. 각국 나라에 국가 메시아 중심삼고 한 사람씩 모이더라도 180명이 오는데 걱정은 왜 해, 걱정은? 알겠어? 자기들 중심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이래야 국가 메시아 기반이 닦아져요. 세계평화가정연합 전부 다 각국 나라 대표들이 교육하는 거라구, 학장들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대회를 통해서 발전하지 않았어? 대회를 통해서. 공산당은 데모, 파괴 행동을 통해서 했고, 통일교회는 건설이에요, 건설.
이번에 보니까 여성대학총장 대회하는 것이 아마 세계적으로 많이 영향을 줬던데.「이번에 이경준 총장이 그 여성총장대회 이후의 내용을 아버님한테 보고를 올렸는데요. 선문대학의 위상이 달라졌고, 선문대 이경준 총장의 위상이 완전히 달라져 버렸습니다. (양창식)」
그럼. 이제 학장 총장이 합해서 그 나라의 총장으로 대학 학장을 잡아다가 교육시키는 거예요. 훈독회예요. 천사장이라구. 하늘의 해와의 입장에서 주관성 전도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다 복귀해서 남자들을 지도해야 됩니다. 남자들은 바람잡이들 아니예요? 세계의 남자들은 전부 다 바람잡이들이라구요. 종교권도 그렇구. 종교권이 그렇지. 정치권은 완전히 사탄이라구. 완전히 꿰낼 수 있다는 거야. 몇 번만 하게 되면 안 참석하면 기합을 줄 수 있는 거예요, 달라붙어서. 「필리핀서도 여성 총장이 세 명이 참석했는데요. 갔다 와 가지고 그 중의 한 명은 자기 사립대학교 갖고 있으면서 말라카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 저런 은혜 받고 와 가지고 필리핀에 있어서의 모든 여성 문제는 여성연합에 맡기는 것이 좋겠다고 대통령한테 직접 건의하는 보고서를 써서….」그렇게 된다구. 그럼. 그러면 이제는 여성당을 만들어야 돼요, 세계적으로. 알겠어? 여성당을 만들어서 당이 남성당하고 하나 만들어야 돼. 통일당.「여성연합을 서로 하려고 지금 암투가 벌어지고요.」교육시키라구. 40일 교육, 120일 교육시키는 거야.
교육해야 돼. 암투 붙으면 교육해야 돼요. 앞으로 가정연합, 부부가 전부 다 여성이 책임해야 된다구. 그럼. 가정을 배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야 세상이 달라져요. 그래서 가정수련받고 있잖아? 일족 수련 받지, 일족. 수상이 되게 되면 일족의 모든 수준이 있는 사람은 각 부처의 장을 전부 다 바꿔야 한다는 거야. 당 대신 그렇게 되면 당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야. 발전한다는 거야.
아이구, 이렇게 앉아 가지고 내가 점심때에 임자들 보기 싫은 얼굴인데 몇 얼굴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으니, 어머니는 무얼 하는지 모르겠다. 곽정환이는 오늘 왔나?「10시 40분 도착한다고 했습니다. (에리카와 회장)」10시, 아침에? 그걸 어떻게 알아?「요시다 상하고 어제 말이 있어서요.」이번에 미국하고 일본 한국이 하나되게 된다면 앞으로 결혼을 축복가정 가정들이 나눠 가져 결혼하게 되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이번에 뉴저지에서 여성연합 회장이 한 사람 갔습니다. 어제 보고를 들어보니까 일본 교구하고 자매결연 맺은 책임자하고 같이 가서 활동을 하는데 이 사람이 충격을 받았어요. 왜냐 하면 가정 방문을 하다가 펀드레이징하면서 어떤 일본 사람을 만났는데요, 그렇게 저주를 하더랍니다. 저주를 하면서 영어로 말하니까, 영어는 영어 자체를 듣기가 싫다고요. 왜 그러느냐고 하니까 자기 부모가 다 전쟁 때 죽었습니다. 미국 폭격에 의해서요. 그러니까 원한에 사무쳐서 미국이라 하면 원수 중의 원수고, 그러니까 미국 식구가 충격을 받은 겁니다. 그래, 회개를 하고 눈물을 흘리고 이래 가지고 갑자기 친구가 되어 버렸답니다. 또 그런 사람은 자기는 처음 봤답니다. (양창식)」그래. (웃으심) (이후 미국과 일본간의 화해 운동 및 활동보고) 원수는 원수끼리 결혼해야 돼. 영계도 그래. 영계도 지금 원수는 원수끼리 결혼시킨 거야. 성인하고 살인마들이 결혼하지 않았어? 완전히 뿌리가 뽑히는 거지.
「카몬티브(태국 여성연합 회장) 외동딸을 아버님이 좀 축복시켜면.」축복받았나?「안 받았습니다.」축복받아야지.「굉장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딸에 대해서.」고민은 무슨 고민?「다른 건 다 포기하더라도 정말 딸에 대한 상대를 잘 골라야 되는데요. 참부모님한테 부탁을 달라고 합니다.」(콧노래 부르심) 갔다 이제 많이 달라질 거라. 그렇게 되면 식구들도 왔다갔다하는 거야.
「축복위원회를 만들라고 하셨는데 아버님, 태국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됩니까?」뭘 어떻게 태국을?「축복위원회가 태국에도 지금 가능합니까?」전부 다 각국 나라에 만들어야지. 매칭이 가능하지. 그러니 예비 매칭이야. 선생님한테 사진이라도 가지고 와서 전부 다 기도도 받고 그래야 돼.「매칭한 사진을 가지고 와서요.」그럼. 약혼시켜주는 거지. 예비 축복위원회가 뭐냐 하면 약혼시켜주는 거야, 약혼. 약혼과 마찬가지야. 결혼하기 전에는 전부 다 융통성이 있거든. 결혼하기 전에 약혼식을 했다가 영계에 가더라도 그건 성립이 안 된다구. 영계에서 축복을 다시 해줄 수 있다구.「그럼 국제간에는 어떻게 합니까? 국제결혼을 원하는 케이스는 국가 메시아들끼리 합니까?」그래. 자기들이 하라구. 지금 하고 있잖아. 한국하고 다 하잖아. 마찬가지예요. 국제결혼을 원하는 사람끼리 해야 돼.
「미국을 원하는 사람이 참 많아요.」미국에는 사람이 많이 있나? 반대로 원해야 돼. 미국 원하는 사람은 저 아프리카에 해줘야 돼.「미국에 사람 좀 보내달라고 하기 때문에.」미국이야 자기들이 해야지. 사람 중에 기독교인들 전부 다, 현재 우리한테 연결된 사람들을 어떻게든 활용해서 써야 돼. 기독교회를 움직여야 된다구. 개인보다도 교단을 움직여야 된다구. 전세계가 초종파, 초교파, 통일연합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하나의 교회가 아니야. 하나의 교파 이걸 거쳐야 되는 거야.
세상에, 기도를 그렇게 하면 참 멋질 거라. 통일교회는 이론을 통해서 이렇게 세워나가지만 기성교회는 맹목적으로 그러고 있다구.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기도하기 힘들 거라구. 활동 못 하면 기도를 못 해, 입이 붙어서. 그래, 선생님같이 매일같이 움직여야지.
필리핀도 전부 다 선생님이 유명하지?「예. 너무 너무 유명합니다.」대통령보다도 유명해지기 때문에 아이구, 우리나라 대통령 세우자 그렇게 돼지. 각국 나라 경쟁이 붙어 가지고 말이야.「2년 반 동안에 그냥 매스컴에서 그렇게 다뤘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정말 없습니다. 거기다가 축복 행사가 계속 되고 있으니까요, 뭐 끊임없습니다. 연중 행사로 하고 있습니다.」그러니 뭐 천하가 다 이제 말려 들어간다구요. 천하가 다 말려 들어온다 생각한다구. 「특히 이번 대통령 부인 비서실장 중에서 계속 레버런 문, 레버런 문 하니까 사람들이 놀란다는 거예요. 아주 뭐 틈만 있으면 레버런 문 소개를 합니다. 그렇게까지 대통령궁내에서 우리를 이해하는 세력이 많아졌습니다. 아버님 기도에 특히 은혜를 받아 가지고 아버님 기도를 책자로 만들고 싶다 합니다.」기도 전체 책 한 권 전부 다 하면 상당히 영향 갈 거라구. 뺀 거라구. 선생님 사상을 알고야 기도의 맛을 알지.
「아버님, 김종문씨 부인 김린 씨 있잖습니까? 그 사람이 지금 부모님 말씀 중에서 영어로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지금 기도문 하고 있습니다.」「그게 지금 한 권 하면 다 끝난답니다. 상당히 일선에서 일하고 싶어하고 그래서요. 필리핀에는 김린 씨 같은 사람이 움직이면 대단한 활약을 할 수 있습니다.」 누구 데려갈 생각하지 말고 자체 내에서 해결할 생각을 하라구. 이제는 그래야 된다구. 국가 메시아 한계선이 있기 때문에 이동한다는 자체가 그 나라의 힘을 약화시키겠다는 방편이 되고 만다는 거야. 그런 생각으로는 발전 안 해요. 자기가 길러서 써야지요. 길러 쓰는 사람은 발전하는 거예요. 그럼. 전부 다 신세지고 발전하겠다는 그건 그 사람 가게 되면 뻥해. 길러 써야 돼.
그래, 수련소를 많이 만들어 놓으라는 거야. 수련소를. 만들어 놓고는 수련 책임자를 시키고 그러라구. 이제부터는 수련은 쉬워요. 훈독회를 하면 된다구. 가정들 전부 다 자르딘에 와서 교육받는데 40일 동안 훈독회 수련이에요. 말씀한 이상의 감화를 받고 다 그래. 그 역사에도 통해서 전부 다 전체에 있어서 사실적인 내용을 중심삼아서 관계를 맺게끔 하기 때문에 실제 자기 자체가 어떠한 입장에 섰는가를 확실히 알고, 또 어떤 관계를 맺을 지 전후관계를 확실히 안다구.
그렇기 때문에 놀 수 없어. 이제 부처끼리 아들딸을 데리고 갔으니 말이야, 남편이 안 움직이면 여자가 충고할 수 있고, 여자가 안 움직이면 남편이, 또 부모가 안 움직이면 아들딸이 충고할 수 있다는 거야. 그게 무서운 거예요. 가정이 완전히 중심 되기 위해서 이렇게 전도해야 되는 걸 알거든. 개인 중심이 아니야. 가정이 우주의 중심이 돼야 된다는 걸 확실히 알기 때문에 전도 안 할 수 없는 거야. 가정 훈독회에 참석시키면 되는 거라구. 반대의 길이 없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 없다구.
또,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지금 좋은 레벨에 올라가기 때문에 주위에 있는 가정들이 전부 부러워하고 있으니 환경적 여건이 좋으니까 그건 밀려 넘어가게 된다구. 그래, 1976년이 세계에서 제일 핍박받은 시대 아니야? 그럼.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양키(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그때거든. 곽정환이 여기 오게 되면 워싱턴에 가야 될 거 아니야?「예. 지금 준비가 거의 뭐 지난번 1차 준비를 했기 때문에요, 마감하고 완전히 이쪽에…. (양창식)」이번에 부시 아들 그 사람을 참석시키는 게 좋아. 주동문이한테 올라가라구. 언제 올라갈래?「워싱턴에요?」그래.「이쪽 뉴욕의 일을 조금 보고 내일쯤 가려고 합니다.」전화를 해. 전화로 다…. 주동문이보고 그 사람들 몇 사람 필요한 사람 참석시키라고 해. (이후의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9년 10월 10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쌍십절을 맞이한 이 날 위에 하늘과 땅이 완성을 바라는 하나의 승리를 축하하는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에는 워싱턴에 있어서 세계평화 초종교·초국가연합, 초대학연맹(세계대학연맹), 언론계의 모든 책임자들이 모여서 훈독 세미나를 시작하는 시간이 되겠사오니 아버지께서 축복하시옵소서. 1차, 2차, 3차의 훈독대회를 통해서 만민들이 하나의 생명을 중심삼은 연결체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주권을 세우는 데 있어서 중요한 지도자를 선출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것을 명년 정월까지 7차까지 계획한 이 모든 모임의 기본을 짜 가지고 각 국가 대표들을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들과 하나되어 훈독 교육을 전 인류 앞에 편성할 수 있는 교육이 시작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창조이상인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만민 당신의 직계 혈통적 권한을 삼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성인, 선조, 천천만 성도들이 축복권 내에 서 가지고 땅 위에 있는 후손들의 축복가정과 일체가 되시어서 천지부모를 모시고 사랑의 나라를 찬양할 수 있는 승리한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이 계신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일률적인 사랑의 은사를 같이하여 주시고, 그들을 중심삼은 아버지의 사랑이 온 주변에 나타나시어서 하늘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의 생활의 모범이 되고 모든 행로의 모범이 되시어서 그 종족과 민족·국가 전체가 하늘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을 보여 주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하늘이 찾고 찾고 찾아 나오던 사랑의 축복의 가정으로서 보람 있는 그러한 축복가정들이 지상·천상세계 전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를 아버지 축복하시어서 여기에 머무르는 기간을 아버지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곳과 더불어 인연된 모든 관계, 이 남미 전체 위에 아버지 축복의 손길이 같이하시어서 해방된 신앙 가운데서 하늘의 영광을 높이고 찬양할 수 있는 통일가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그런 남미와 북미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기독교 문화권을 수습하려는 부모님의 나라와 장자의 나라가 합하여 가지고 미국에 투입하고 장자권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기독교 문화권을 수습하여 당신의 발등상이 되고 당신이 편력할 수 있는 승리의 대열을 닦아 나오기 원하는 모든 전부가 뜻하신 대로 형통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전체를 그 선조들과 더불어 기독교를 믿다 간 모든 신앙자들이 일체가 되시어서 미국을 위주로 한 전세계의 구교 신교를 통합하여 모든 종교권을 대표하여 결속할 수 있는 가인 아벨적 전진적인 통일권으로서 지상천국 해방권까지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여기서 시작하는 전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축복가정과 이상천국≫ 1권 제3장 4절 9. 훈독)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것보다도 제일 걸리는 것이 생식기예요. 그래서 이 생식기를 절대신앙해야 돼요. 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엊그제 내가 얘기했지요? 이것이 총탕감이라는 거예요. 그 부분이 제일 역사를 망치게 했기 때문이에요.
그것은 왜 그러느냐? 하나님을 절대 믿지 못하고 절대 사랑하지 못하고 절대 복종하지 못했습니다. 무엇이? 그것이 했기 때문에 그것 중심삼고 금을 그어야 돼요. 결정해야 해야 된다구요. 자르딘에 와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선언한 것은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지은 그 자리에까지 올라가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이 망치게 했냐 하면 생식기예요.
그것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넘지 않게 되면 하나님과 일체 못 되는 거라구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한다면 눈·귀 모든 것이 있겠지만 제일 미운 게 그거예요. 그걸 뽑아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자기 자신이 절대 믿을 수 있고 절대사랑할 수 있고―그건 사랑의 중심입니다.―절대복종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그 사랑의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그 며칟날 내가 얘기했어요? 자르딘으로 떠나기 전에 내가 얘기했지요, 8일에?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김효율)」
여기에 효율을 데리고 온 것은 이 일을 연결시키고 결정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이 시간이 그 시간이에요. 쌍십절이에요, 쌍십절. 하늘의 10수고 땅의 10수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할 때, 기도할 때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지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게 돼 있잖아요? 9월 14일에 그걸 말했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타락권을 벗어났다는 거예요. 벗어났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축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4억쌍을 지금까지 축복했다는 거예요. 4억쌍 이상을 지금까지 축복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축복가정들은 자기 이름으로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이 자기 아들딸을 축복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4억쌍 축복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신앙 기준이 안 돼 있어서 그렇지, 조건이 아직까지 닿지 않아 그렇지요. 4억쌍, 축복 받은 사람들이 자기 아들딸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지, 효율이?「예.」이거 전부 다 황선조에게 연락해요.
오늘 쌍십절이라는 것은 하늘과 땅이 완전 일치 될 수 있는 일이 있고, 지금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실체를 중심삼고 그 자체가 하나님 앞에 제일 미움 받던 것을 해소해 가지고 뭘 하느냐? 타락적 가정이 완전히 해방돼 가지고 제1차, 2차, 3차 아담권을 넘어서서 4차 아담권입니다. 4차 아담권으로 넘어가려면 자기가 자립적인 입장에서 죄의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자주적으로 하나님께 보고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가정은 자기 아들딸들을 축복해야 돼요. 3대 중심삼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 형님 중심삼은 가정 전체를 소화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부터 해야 되고 형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고모, 이모 등 3대 중심삼은 축복을 완전히 강제적으로 해 치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 일족이 되어 가지고 그런 기반을 넘어서서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황선조에게 이야기해 주라구요. 전세계의 축복 받은 가정들은 이렇게 자기 아들딸 대신 한 가정을, 처녀 총각을 탕감조건으로 세우지 않고는 안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이 가인적인 탕감조건이고, 그 다음엔 직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억쌍이 8억쌍이 되는 거예요. 8수를 넘어가는 이런 숫자가 되었다는 것을 전부 다 보고해 주라구요. 오늘 쌍십절이라는 이 뜻, 이것을 맞추기 위해서 여기에 서둘러 온 것입니다.
여기서 지금 뭐냐 하면, 참축복 뭐예요? 참축복 무슨 화?「천주화!」천주화와 무엇? 사탄?「혈통 근절.」혈통 근절! 어디서 했어요? 여기서 선포했어요. 그 다음에 천주적 4·4절을 어디서 했느냐? 여기서 했습니다. 여기서 했기 때문에 하늘땅 통일적인 완전히 긋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어서 여기에 찾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 열리고 있는 3차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한 훈독대회가 넘어서는 그날과 더불어 10월 10일을 중심삼고 이게 전부 다 맞기 때문에 이것을 지상 위에 갖다가 못박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쌍십절은 앞으로 있어서 세계 축복가정들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혜택을 세우는, 축복 받을 수 있는 출발을 세운 날이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페이지 수를 기록하라고 그런 거예요. 알겠지요?「예.」당장 오늘 연락해요. 그거 더 읽으라구요.
『식구들이 축복 받는 것은 1960년에 선생님이 성혼한 기준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완성기준에서 국가 기대를 세운 길을 뒤따라 걸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핍박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받는 축복의 기준은 예수님이 2천년간 소망하여 오던 것을 실체로 이뤄놓은 입장입니다. 그러므로 결혼한 식구를 자기 종족에게 돌아가게 하는 것은 예수님이 성신을 지상에 보내어 역사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조상들의 실수로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린 것을 추방하는….』 그러니까 1969년, 30년 전인가?「딱 30년입니다.」내가 세밀히 다 했줬다구요. 그게 원칙이에요. 이제 법으로, 헌법을 중심삼고 유치원서부터 법을 지켜야 할 때가 넘어온다구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니 지금까지 탕감이 필요한 입장이니까 지금 보류해 두고 있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돼 나라를 찾게 된다면 헌법 중심삼고 즉결시대! 죄가 보류되어 가지고 역사적 과정에 있어서 후대와 연결시켜서 그것을 풀려는 이러한 조건이 없는 거예요. 자기 일대에 잘못하면 일대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직접 즉결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때가 옵니다. (계속 훈독 후 김효율 미국 한인선교회 회장의 기도) 우리 다시 한 번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 1999년 10월 10일, 이 푼타 델 에스테 별장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곳을 중심삼고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이라는 선언을 한 이 한 해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의 모든 맺힌 것과 인류의 일련의 역사적인 모든 한스러운 것들을 청산하기 위해서 영계축복과 지상축복, 영계통일과 지상통일을 표준하고 참아버지의, 부모의 생애 80해를 중심삼은 새로운 천년을 맞는 2000년을 출발하는 이런 한계선을 맞았사옵니다.
이를 중심삼고 새로이 역사적인 분기점을 확정지어야 할 책임을 중심삼고 주야로 몸부림치며 여기까지 나오는 가운데 하늘이 협조함으로 많은 선언의 날들을 갖추어 가지고 천상의 해방과 지상의 해방권을 갖추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9·9절을 만들고 삼십절을 만들어 6천년 탕감의 역사를 해원성사 하시옵고, 이제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종결을 짓고 새로운 지상·천상천국의 신천지를 맞이하여야 할 1차 아담시대, 2차 아담시대, 3차 아담시대의 한스러운 탕감의 노정을 끊어 버리고 새로이 제4차 아담권을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분기점에 정상의 자리로서 이곳을 찾아왔사오니 오늘을 기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10수는 땅위의 귀일 수요, 하늘나라의 귀일 수, 쌍십절을 중심삼고 2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이 20세에 이 모든 것을 완성하여 통일적인 은사를 세워 만민해방과 지상·천상천국 완결을 지어야 할 역사적인 모든 책임을 못 함으로 인해 갈라졌던 것을 총정비 총청산하여 하나의 고개를 넘어서 1차 아담 실패, 2차 아담 실패, 3차 아담 실패, 만물과 자녀와 부모의 실패권을 이제 다 끊어 버리고 새로운 제4차 아담권을 선포할 수 있는 이런 기간으로서 분수령을 넘는 이 시간을 아버지, 참부모는 하늘 앞에 이것을 통고하옵니다.
이것을 세우시어서 제4차 아담권을 준비하기 위해서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던 모든 것을 넘어서서 축복 받은 가정들의 이름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 받은 가정들은 이제 아담에서 타락하지 않고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자기 아들딸들을 축복해 줄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제4차 아담,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갖게 할 수 있는 이런 정상을 넘는 이 날을 쌍십절로서 정해서 여기에 찾아와서 아버지 앞에 아뢰옵니다.
이제부터 제4차 아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소년들, 미혼 청년 남녀 4억쌍을 중심삼은 이 모든 전부가 지금까지 기성축복 혹은 계약축복 혹은 처녀 총각 축복을 받은 4억3천만쌍 이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한 가정이 한 가정을 축복할 수 있는 대(代)를 이음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 해방권을 넘을 수 있는 조건을 삼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같이 축복 받은 혜택권 내에 서 가지고 참부모님이 이제 지상세계와 천상의 쌍십절을 중심삼은 20수를 중심삼은 본연의 아담 완성 기준을 중심으로 사랑의 이상 통치, 전체·전반·전권의 권한을 세울 수 있던 모든 것을 해방한 자리에서, 모든 축복 받은 가정들이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고 축복 받은 가정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자기 아들딸들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상을 남긴 이 4억쌍 미혼남녀 축복의 길을 개척하는 데 선발대가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하늘의 한을 풀고 땅의 참부모의 한을 풀고 만민 만상의 한을 풀고 해방하여 지상천국을 선포할 수 있는 해방된 제4차 아담권 신천지·신국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을 분별하고 이 날을 세우기 위해서 쌍십절을 기하여 여기에 찾아와서 이 일을 제4차 아담권 정상을 넘는 이런 날로서 정하기를 바라서 이 날을 세워 선포하오니 하늘이 이것과 더불어 같이 천상 천하가 하나가 된 자리, 축복가정들이 하나된 자리에서 천지부모의 이름을 따라서 이런 날을 제정하는 것을 기꺼이 모든 만상과 만우주, 사탄권 전체가 순응하기를 바라는 바에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쌍십절 제4차 아담 해방권을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엄마, 이제 우리가 정비할 것 다 끝났어요.「만세 불러야죠? (어머님)」그래, 만세 불러요. (만세삼창) 이 지역은 성지로서 앞으로 구매해야 된다구요.「예.」이 주변은 그런 뜻이 깊은 곳입니다.
황선조에게 얘기해서 이것을 세계에 전부 다 연락하라고 그래요.「예.」제4차 아담권이 되어야 된다고 벌써 작년서부터 선포했습니다. 그것이 어느 때 그 고개를 넘어갔느냐 하면 쌍십절이에요.
그래서 10월은 영광의 달이 되는 것입니다. 10월은 4일이 선생님이 서대문 형무소에서 해방된 날이요, 14일은 흥남수용소에서 해방된 날이에요. 또 제3차로 세계의 정상급들―사탄세계의 제일 가인들이지―잡아다가 대가리를 까는 날의 마지막이라구요. 원래는 이 3차를 끝내 가지고 훈독대회를 세계적으로 확장시키려고 했거든. 어저께 내가 곽정환에게 한 것이 내적으로 열네 나라를 중심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적으라고 다 지시했다구요. 이런 뜻이 있기 때문에 지시한 거예요.
여기서 내가 천주 4·4절을 선포했어요. 북쪽 코디악에서 가정적 4·4절을 선포했으니 해방될 수 있는 천주적 4·4절이에요, 사위기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위기대 이상(理想)이 연결되면 사탄의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모든 일을 정비해 나와 가지고 이제 제4차 아담권 시대, 탕감이 필요 없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말이 아니고 자연복귀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온다고 그랬지요? 이제 오늘부터 그런 것을 중심삼고 그렇게 넘어가니만큼 축복가정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자기 3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시대를 중심삼은 그게 일족이에요. 일족을 중심삼고 한 가정이 한 사람씩 축복을 해야 할 그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4억3천만쌍 이상이 축복 받았기 때문에 한 가정에 한 사람씩, 자기 일족이 다 있잖아요. 축복가정이 한 사람씩 하게 되면 문제없이 4억쌍 미혼남녀 축복은 해결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강조하라구요.「예.」그래서 자기들이 전부 다 예비축복 해 준 선교국이든 어디든 찾아가서 그것을 강조해야겠다구요.
그러면 축복가정들은, 자기가 축복해 준 사람들의 가정에 이러한 내용을 전달해 주라는 거예요. 전달해 주고 한 가정에서 자기 친척 중심삼고 3대 중심삼아 가지고 어떤 축복 해 줄 수 있는 조건을 세움으로써 4차권 아담 축복권 내에 들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받은 가정들이 부모님 대신 자기 아들딸, 자기 일족을 축복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이름으로 기도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야 맞겠지요?
임자들끼리 문제가 벌어져요. 자기 3대, 할아버지 아버지 이래 가지고 이제 4차권 시대가 되면 뭐냐? 원래는 믿음의 아들 셋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1800쌍을 넘어서면서 강조를 하지 않았어요? 귀일수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것이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이 천사장, 믿음의 세 아들딸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라구요. 이러면 가정이 전부 다 결속되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은 쉴 때가 왔어요. 자기들에게 다 맡긴 거예요. 그래서 4억쌍 축복하는 것도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짝패들을 맺으라고 했어요. 영적으로 많이 협조했기 때문에 자기들도 모르게…. 이번에 보니까 잘 맞춰졌더라고. 이번에 한 70쌍인가, 120쌍인가 하는데 두 사람밖에 없어요, 바꿔준 것이.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다 그렇게 잘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믿음의 아들딸, 사가랴 가정 요셉 가정과 마찬가지로 자기 처 중심삼아 가지고 친족 중심삼고 결혼하게 된다면 일족이에요. 할아버지 하게 된다면 할머니 친족들까지, 사돈하고 결혼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말씀을 다 이룬 셈입니다. 다 이룬 셈이라구요. 에덴동산이 뭐라구요? 에덴동산에 있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말하는 거예요. 뱀이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뱀, 뱀, 뱀이 선악과를 따먹었거든.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그것 가지고 여자들을 유인하려고 그러잖아요.
이제 전부 다 가르쳐 주었어요. 그런 생각하게 되면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자기가 독이 있는 뱀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창렬이는 그것을 생각해 봤어? 남자로서 자기 여편네보다 미인이 있으면 그게 동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소원이 뭐냐 하면 여자의 그걸 원하는 거예요. 유혹의 총책임자가 그거예요. 이제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이 일신을 사랑할 때 제일 미운 것이 그 자리예요. 저 녀석이 천지를 망쳐 가지고 지옥을 만들고 창조이상을 파괴하고 하나님 앞에 흠집을 남겼다는 거예요. 그게 제일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에덴동산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하는데 그 기관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과 인간이 그 기관에서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제 남자에게서는 오관을 전부 다 부정하더라도 오관보다는 육감, 육감적인 중심이 그거예요. 오관을 전부 다 희생시키더라도 그것을 희생시켜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가 날아가고 전통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했는데 그게 그거라구요. 남자의 그걸 중심으로 충고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성경의 모든 비밀이 이제 다 드러났다구요.
4차 아담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지금 정상급들을 전부 다 불러 가지고 훈독대회를 하는 거예요. 말씀 중심삼고 절대복종하고 절대순종해야 되는 거예요. 이걸 3차까지 반대 없이 전부 다 손들고 나오는 거예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웃으심) 그런 녀석들이, 저라는(내로라 하는) 사람들이 어디 가서든지 말씀을 하라고 추대받던 사람들이 와 가지고 3박4일 그저 앉아 가지고 말씀만 듣고 복종하는 거예요. 복종할 수밖에 없어요. 자기들은 모르는 내용이니까. 그것이 내가 지금까지 실천한 내용의 기록입니다. 전승 기록인데 반대할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이 축복 자체도, 3억6천만쌍도 거짓말이라고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상헌씨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8분과가 있는데 의장까지 했거든. 세계적으로 모든 사상가들과 몇 차례 토론하고 별의별 질문을 다하던 그런 이름 있는 사람이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의 고충을 얘기한 그 사실을 부정할 수가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양반을 안 믿을 사람이 없다구요. 그 내용이 상헌씨의 내용이 아니예요. 영계의 실상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주제별 정선 11권, 12권 영계에 대한 내용을 보면 영계의 근본이 어떻게 되고 영계를 다 밝혀 놓았거든. 섭리적인 역사관이 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상헌씨도 믿지 못했어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노아 가정으로부터, 아브라함 가정으로, 모세 가정으로, 예수시대까지 탕감복귀과정이고 섭리 역사관인데, 그것을 불구하고 확실히 그런지 안 그런지 영계 사실을 모르니까 몰랐다는 거예요. 상헌씨가 영계에 가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증거한 거라구요. 이 때에 그러기 위해서 상헌씨를 데려고 간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을 상헌씨도 잘 믿지 못했다구요. 선생님의 바른손은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육계를 붙들고 거꾸로 돌려놓아야 된다는 그런 말을 믿을 수 있어요? 하늘땅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움직인다고 하니까 못 믿다가 영계에 가 보고 놀라 자빠진 거지요.
그래, 자기가 믿고 나오던 모든 것을 사실로 확실히 믿지 못한 자체를 책망하면서 앞으로 따라오는 모든 통일교회 신자들이 자기와 같은 자리에 서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특명을 받고 40일 동안에 전부 다 그것을 가려 가지고 지상에 연결시킨 내용이라구요. 그 메시지의 2차는 사탄을 굴복시키는 역사, 3차는 세계의 영계 육계, 이제는 내가 지시하기 전에 이미 상헌씨가 와 가지고 통고해서 기록해 놓았다고 하잖아요. 오늘이나 내일이나 나올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실상과 지상의 실상이 3억6천만쌍 축복과 9·9절, 그리고 삼십절이 되어진 이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하는 모든 전부가 밝혀질 거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렇게 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하지만 이게 하늘땅이 달라붙어 있다는 것은 누구도 믿지 못하는 거 아니예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이라는 이 모든 것을 여기서, 천주사적 4·4절, 하나님의 사위기대, 아담 해와를 더럽히고 영계와 육계, 만물까지 탄식해 오던 것을 다 벗겨 줘야 돼요.
그래서 제4차 아담권 해방의 정상적인 기념의 날로서 오늘 넘어서는 거예요. 알겠어, 효율이?「예.」다들 이제는 축복가정은 한 쌍 이상씩 해야 됩니다. 3대를 넘게 되면 할아버지, 고모로부터, 이모로부터 전부 다 집에 찾아가서 아들딸을 모아 가지고 후려갈겨서라도 축복을 해 주라는 것입니다. 그래, 4억쌍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축복한 게 4억3천만쌍이 넘거든. 그래서 내 책임은 다 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임자네들이, 축복가정들이 책임하느냐 못 하느냐 이거예요. 신사장, 알겠어?「예.」'아들있느냐?'고 해 가지고 아들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아들을 잡아서 축복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의 형님들이나, 3대를 중심삼은 조카들도 강제로 잡아서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한 가정에서 네 가정까지.
예수도 세 제자와 네 가정 아니예요? 세 제자를 기준해서 축복해 주고, 축복가정이 되었으니 세 제자를 축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3대라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예요. 할아버지는 구약시대고, 아버지는 신약시대고, 자기는 성약시대라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물건을 희생시키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이 십자가를 지고, 성약시대는 부모님이 십자가를 받는 거예요. 부모님이 십자가를 져 가지고 하나님을 땅에 모시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방대한 내용이 원리를 중심삼고 전부 다 풀린다고 하는 사실은 기적이고 말이에요. 그것을 체계적으로 해 놓은 모든 것을 누가 부정해요? 이론적으로 전부 다 엮어 놓았다는 사실은 무서운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이렇게 살고 말씀을 보게 되면 무섭지요. 말씀을 알고 보면 상상할 수 없는 범위의 내용을 실제적 생활권 내에서 그것을 중심삼고 투쟁해 나왔고, 그 환경을 개척하기 위해 살아 나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으니, 선생님이 남기신 역사적 실적을 보아 가지고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실적의 몇천 배, 몇만 배 존경할 수 있는 조건으로 4억쌍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축복 받기 위한 조건은 아무것도 없지만, 뭐라구요? 참부모입니다. 병신이라도 아들딸이 있게 되면 병신의 아들딸이 부모의 모든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전세계의 축복 받은 가정들이 선생님이 영계에 갔다 할 때에는 자기의 어머니, 할아버지, 3대, 자기의 제일 사랑하는 사람, 누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보다도 더 큰 슬픔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통일교회 식구들은 같은 눈물을 흘려 가지고 그날을 전부 다 슬픔과 동시에 승화식을 찬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을 것 같아, 효율이?「예.」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된다면 누구보다도 슬퍼하고 누구보다도 승화식을 해 드릴 수 있게끔 모든 것을 다 바쳐 가지고 선생님의 가는 길을 영계까지 전부 다 자기의 전체를 불살라 가지고 바칠 수 있는 마음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게 뭐라구요? 그게 생식기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과 인간의 생식기가 하나 못 된 거예요. 합덕(合德)이 안 된 거예요. 남자에게 있어서 그렇잖아요. 신사장도 보게 되면, 그것을 절대 믿어야 돼요. 역사의 내 가정에 기둥이요, 내 일족의 기둥이요, 내 핏줄 역사의 기둥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절대신앙, 절대신앙해야지요? 절대사랑해야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복종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복종할 수 있는 전통의 자기가 되어야지, '무엇 그것이 그렇게 되어야 되느냐?'고 하면 안 됩니다. 그게 실감이 나요? 효율이 실감이 나, 그게?「예.」그래, 하루 3시간에 한 번씩 화장실 갈 때는 그것을 언제나 기억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함부로 살지를 못해요. 원수를 사랑하고, 사랑하는 부모들을 원수들 앞에 시집 장가를 보내야 돼요. 축복을 해 주는 데는 원수끼리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웃으심) 그거 세상에!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것이 개인이 아니예요. 주기철 목사는 개인을 중심삼고 사랑한다고 해서 원수의 자식을 데려다 기른다고 했지만 이것은 천주사적인 의의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입장에 있으니, 불쌍한 하나님이 됐지요. 우주를 창조했으니 순식간에 사탄세계를 뿌리 뽑아 버릴 수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아담까지도 때려부숴야 된다 이거예요. 우주를 파괴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사랑해서 자연굴복을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한국도 그래요. 김대중 정권이 나보고 입을 벌려 가지고 말을 못 해요. 8대 정권이 다 그랬다구요. 다 망했어요. 다 망했습니다. 선생님을 반대하다가 다 망한 거예요. 기독교도 망하고, 종교도 망하고, 세계 전부 다…. 가정이 완전히 망하면 근본적으로 망하는 게 아니예요?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이에요. 전부 다 완전한 가정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끝날에 여자들은 두 남자를 대하는 거예요, 두 남자를. 그렇기 때문에 성해방이라는 말도 나오고 말이에요. 그것을 전부 다 꿰매 가지고, 누더기를 꿰매 가지고 비단 옷 이상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입혀 드려야 할 것이 참부모의 책임입니다. 얼마나 기가 차요, 이게.
그렇지요? 누더기 옷 아니예요? 누더기를 꿰매 가지고 비단 옷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비단 옷 몇 배 될 수 있는 효자가 돼야 하나님이 그 옷을 받아 입을 수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렇다고 내가 어머니를 지금까지 키워 나오면서 자유로 했지 강제로 하려고 하지 않았어요. 내가 동(東)에서 안 되는 것을 서(西)로 데려가고, 서에서 안 되면 북(北)으로 데려가고, 북에서 안 되면 남(南)으로 돌아와서 이렇게 쭈욱 해 가지고 자연 감동하면서 이렇게 키워 나왔지, 강제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이런 훈독회를 함으로 많이 깨닫지요. 훈독회를 함으로 많이 깨닫는 거예요. '야, 이런 역사를 지내오고 자기를 태워 나왔구나!' 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인들이 훈독회 때문에 많이 사람들이 됐지요? 훈독회 한지 이제 1년이 조금 넘었구만. 영계의 사실이라든가 이런 전부 다 자기와 직접적인 관계를 더 깊이 알게 된 거예요.
박도희를 만났었나?「예. (곽희석)」만나서 뭐라고 그래? 바쁘다고 하지?「예, 바쁘대요. 강의하러 다니는데 대환영이래요.」그 나라는 에이즈 병이 40퍼센트가 넘는다고 그러지? 60퍼센트 정도 된다고 그랬나? 아프리카는 아예 전부 다 생죽음 떼가 되는 거예요.「요번에도 타지를 유엔에 가서 만나 가지고 유엔의 승인을 얻어 가지고 크게 확대해서 한다고 그러더라구요.」이제는 유엔도 별 수 없다구.
이제는 서양 사람들이 선생님을 추켜 드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 지금 그것이 정상급들의 훈독회예요. 예수님의 12제자가 전부 다 예수를 반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탕감해야 돼요. 3제자까지.
오늘 뭐 하자구?「오늘 배 준비해 놓았습니다. (신치성 빅토리아 플라자 호텔 사장)」어디? 여기서 몇 시간 걸려?「한 시간이면 갑니다.」낚시 시대는 지나가고 이제 양식 시대가 오는데, 신사장도 양식하는 게 자기 전문 아니야? 「예, 기회를 주시면 하겠습니다.」 여기서 그런 생각을 해. 이제는 고기를 길러서 방출해 놓고 잡아먹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멸종돼요, 멸종. 그러지 않아도 지금 공해 때문에 문제라구요.
(《축복과 이상천국》 '참부모와 우리들'편 훈독) 지난 10월 10일 푼타 델 에스테에서 이 쌍십절을 중심삼고 열흘을 지내 가지고 3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0수를 지나서 33수에 해당하는 날이거든. 이런 날이기 때문에 전체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발표한 모든 내용을 종결지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발표한 것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제1차, 제2차, 제3차 아담을 통해서 영적 육적으로 갈라진 것을 다시 찾아 세워 가지고 40년 만에 실체권 전체를 탕감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넘어가기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넘어가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실체, 타락이 없는 영원한 승리권에 설 수 있는 아담 승리판도를 이 땅위에 세워야 할 것이 이미 발표한 '제4차 아담권시대'라는 것입니다.
제4차 아담권시대는 세계 축복 받은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축복 받은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그 축복 받은 자리에 서서 1차, 2차, 3차 아담권의 모든 승리권 위에서 그것을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자기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와 하나된 그 기반 위에서 모든 것을 청산 지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결과가 되었느냐? 만물의 탄식이 생겼습니다. 그 다음에는 인간의 탄식, 그 다음에는 참부모의 탄식, 천사세계의 탄식, 하나님의 세계 탄식, 창조한 창조주로부터 실체권 전체가 탄식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한 가정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그 가정적 기준을 전체 탕감시켜야 할 대신적 입장에 서기 위해서는 천지부모를 완전히 모셔 가지고 하나되어서 그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는 권한을 이어받는 것이지 그것을 떠나서는 이어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서 3시대, 구약시대는 제물 희생시대, 신약시대는 자녀 희생시대, 성약시대는 참부모 희생시대, 그 다음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심정적 희생시대, 모든 것을 탕감해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자체들은 어떤 자리에 서느냐? 만물을 탄식시킨 아담 해와와 복귀노정에서 섭리했던 모든 종교권의 탕감조건을 넘어서 가지고 만물해방의 주인, 그 다음에는 자녀해방의 주인,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의 가정해방의 주인,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해방의 주인의 자리를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 날을 설정해서 청산 지을 날이 바로 오늘로서 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총생축헌납제를 탕감조건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해 나왔고, 쌍십절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축복을 전수해 주는 이러한 날로 정했습니다. 아담 가정의 타락하지 않은 부모는 자기 직계 아들딸들을 축복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축복 받은 가정들은 절대적으로 선생님 대신 한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 전체가, 일족 전체에 연결된 축복가정들은 완성한 예수의 국가적 기준이요, 완성한 세계 천주사적 승리의 기반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 횡적으로 일족권 내에 남아 있는 모든 축복 받지 않는 사람들을, 하늘과 관계없는 가인권을 완전히 일소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사는 일족권 내는 물건이나 자녀나 축복 받은 부부나 하나님과 천지부모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중심의 자리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타락과는 관계없고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타락에 더럽혀진 흔적과 관계없는 해방의 자리에 절대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축복의 혜택을 부여할 수 있고 온 인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그러한 권한을 전수해 주지 않고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역사한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끝을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결정적인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되느냐? 제일 문제는 사탄 환경을 제거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사탄 환경을 만든 것입니다. 사탄 환경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졌느냐? 거짓 부모의 혈통을 통해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환경을 하늘세계의 환경으로 정비해야 됩니다. 하늘세계로 청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적 혈통 복귀하는 승리권을 중심삼고입니다. 하나님의 혈통관계라는 것은 우리의 뜻으로 보게 된다면 책임분담 완성할 수 있는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 내의 일체권을 이룬 것으로 몸 마음이 일체를 이룰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분별된 모든 것을 일체 시켜야 됩니다. 동서로 분립된 모든 문화의 차이, 남북의 빈부의 차이, 환경적 여건의 차이가 천태만상으로 달라져 있는 모든 것을 균일화시켜야 할, 평준·평등화시켜야 할 책임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절대적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이 뜻의 섭리사적 완성시대는 축복시대인데 축복시대에 세계의 판도를 넘어선, 종착점을 넘어선 새로운 이상적 천국시대인 제4차 아담권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있는 만물이 지금까지 탄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탄식하느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 들어가서 주관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만물권 탄식권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의 자녀들이 지금 그냥 그대로 죽게 되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해방적 은사권 내에 서 있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자녀들의 해방권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여러분의 가정들이 아직까지 조건을 넘어서지 못했어요. 탕감의 조건을 넘어설 수 있는 축복을, 선생님이 승리한 것을 부여해 줌으로 말미암아 넘어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 국가가 넘어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이 국가기준에서 전권행사를 했기 때문에 이것을 밟아 치우고 하늘의 전권행사로서 연결시킬 수 있는 모든 탕감조건을 다 세웠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코디악에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전환된다는 날도 발표한 것입니다. 모든 것을 이 선언을 중심삼고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을 기해 가지고 4대 심정권 일치, 만물해방 자녀해방 부부해방 천지부모해방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마음대로 지상에, 이런 승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믿고 있는 그 자리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절대 소유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만물의 해방, 절대 자녀의 해방, 절대부 부의 해방, 절대 가정·일족·일국의 해방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끝장을 맞을 날이 멀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최후의 모든 정비·정리할 수 있는 이 선언이 이 시간에 되어진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해야 되느냐? 이것은 성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발표한 거와 마찬가지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만물까지도 이 식에 참석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성주 캔디를…. 오늘서부터 명년 정월 초하루까지가 70일간입니다. 선생님의 생일까지는 120일간입니다. 이것은 원리적 수 가운데 절대 필요한 수들입니다. 이 기간에 있어서 우리가 이 모든 전체를 세계화시켜야 됩니다.
오늘서부터 여러분이 성별 캔디를 길가에 가는 사람이라도 나눠줘서 먹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부터 우리 가정에 있는 임신된 부부일지라도 이 캔디를 전부 다 먹으라는 것입니다. 복중에 있는 아기가 먹었으면 난 사람들은 부활 캔디입니다. 그 다음에 이것을 거치고 난 후에는 축복 받음으로 말미암아 영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핍박받지 않고 탕감 받지 않고 영생권 내에 들어간다구요.
중생·부활·영생입니다. 축복 받는 데 있어서는, 영생의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혈통적으로 맑혀야 된다구요, 복중에서부터. 지금까지 축복가정도 싸워 가지고 아직까지 제4차 아담권 내에 못 넘어왔으니만큼 일체 이 캔디를 분배해야 됩니다. 축복가정도 먹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 일족을, 종족적 메시아는 일족을 구해야 됩니다. 김씨면 김씨는 강제적이라도 먹여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떠나게 될 때 자기 민족이 있는 곳이면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통고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고해서 끌어내야 됩니다. 안 나오게 되면 목을 메서라도 끌어내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축복받을 수 있는, 중생식 부활식 영생식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거느리지 않고는 천국 직행할 수 없는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입니다. 아담이 장자가 되고, 부모가 되고, 왕권을 이루어야 될 것을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예수가 와서 장자권을 일족에서, 교회에서, 민족에서, 국가에서 복귀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오시는 재림주님은 개인 장자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장자권을 세워 가지고 장자 부모권, 장자 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절대 전수식을 통해서 받고 넘어선 후에는 자기 생각 중심삼고 살아가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이 기준을 중심삼고 앞으로 새로운 시대로 전환한다는 결의를 해 가지고 오늘부터 이 캔디를 길가에 가는 사람들에게 일족에게, 세계적으로 길을 막고라도 강제로라도 먹여야 됩니다. 자기 일족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일족이 연결된 동네라든가 시·군·국가를 밀어 제껴야 할 책임이 이제부터 있다는 것을 알고 실천해야 됩니다. 그런 시기입니다. 자,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역사시대의 최후의 정비와 더불어 최후의 심판 과정을 선포하여 만물해방과 더불어 자녀해방과 더불어 부부해방과 더불어 참부모의 지상권 해방, 천상세계의 창조의 해방권을 선포하여 새로운 시대의 전환을 선포할 수 있는 이 날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오늘은 창조주와 모든 실체권 대전환의 날로서 세우기를 원하오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지부모가 일체가 되고 천상세계의 천사권과 축복 받은 모든 어린애로부터 성년까지, 지상에 축복 받은 가정들과 유아시대에 지금까지 머무른 모든 전부가 참부모의 혈족권에 일체 일족권을 선포할 수 있는 이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만우주는 여기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이미 루시엘과 루시엘의 모든 잔당들을 방비할 수 있는 9·9절과 삼십절을 선포한 기반 위에 모든 자기 자신들이 참부모의 대신 하늘의 축복을 요구할 수 있고 하늘의 모든 개척적인 노정을 건의할 수 있는 기준까지 되어서 상속을 모두 받았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승리권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이양하는 식으로서 만물해방 구약시대의 취소, 신약시대의 취소, 성약시대의 취소, 지금까지 심정시대의 사탄권 전체를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새로운 하늘의 세계로 만물·자녀·부부·부모권 전체가 영광의 출발을 선언할 수 있는 새 시대를 맞게 하여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 시간부터 이 모든 식을 거쳐 만물해방, 자녀해방, 부부해방, 참부모해방, 천상의 창조주 천지부모 해방과 더불어 천상·지상 통일적 당신의 이상적 사랑의 주권세계로서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끔 참부모 이름을 통하여 여호와의 참천지부모의 이름을 통하여 선포하오니 일체 승리의 일방통행으로 당신의 사랑의 주권의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성주와 성캔디에 손을 대신 다음 성주를 들고 건물 밖으로 나가셔서 만물세계에 성주를 뿌리시며 성별하시고 다시 안으로 들어오셔서 만물을 성별하심. 그리고 훈독회 참석자들에게 성주를 직접 뿌리시며 성별하심) 자, 이 성주 다 받아요. 받은 줄 알고 하늘땅 위의 전체가…. 만물, 자녀, 축복 받은 가정, 그 다음에 참부모권, 그 다음에는 천지부모입니다. 그래서 천지부모와 실체권, 실체권은 만물·자녀·가정·종족·민족·국가의 해방식입니다. 창조주와 참부모의 실체권, 창조주와 실체권, 참부모와 실체권 해방식입니다. 자, 감사기도해요.
하나님! 한 많은 역사를 거쳐왔던 아버지, 그 누구도 알지 못한 심정의 십자가를 홀로 지시고 찾아오신 창조주가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보내서 갖은 수욕의 길로 몰아 체험하게 하면서도 배후에서는 채찍질하는 자식을 보호할 수 없어서 나타내지 않으나 슬퍼하면서 최후까지 인도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몸 마음이 분열된 것의 통일을 향하여 하늘이 부르시던 그 시대, 가정적 시대를 개척하기 위하여 당신이 참으시던 그 시대, 축복한 가정들을 수습하여 종족 편성, 민족·국가·세계 판도까지 확대한 그 시대, 그리하여 이제 남북이 갈라진 한반도를 바라보면서, 동서가 갈라진 이 세계사를 바라보면서, 천지가 갈라진 이 천주사를 바라보시는 아버지의 고통의 마음을 이제 이 시간을 통해서 밟고 넘어설 수 있는 시간을 취했사옵니다.
당신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통해서 주도적인 입장으로 선두에 서서 모든 것을 당신이 선착자리에서 지도하고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절대적 승리의 방패권을 저희들이 인계 받아 가지고 몸 마음을 중심삼고는 마음 앞에 몸을 절대 복종하고, 가정에 있어서는 중심 된 남편이면 남편을 중심삼고 아내가 절대, 절대 하나된 부부를 중심삼고 자녀가 절대, 자녀가 절대 된 가정을 중심삼고 3대 일족을 중심삼아 하나님의 종족 편성을 중심삼고 입적하여야 할 절대권을 바라는 그 기준 앞에 일체 될 수 있는 가정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권을 완결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을 부모님이 대신 승리의 방패 조건으로 세운 것으로부터 자기 나라와 자기 종족과 자기 가정에도 그와 같은 조건적 기준을 세워 놓아야 할 우리의 책임들이 남아있는 것을 각자 축복가정이 자각을 하면서 이 일 앞에 일념 일체를 중심삼고 전진만이 앞으로 하늘과 더불어 참부모에게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루시엘과 사탄 일족 전부는 이 땅 위에서 사라지고 모든 인류의 해방 배후에 있어서 그림자와 같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길도 허락하였사오니 일체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천주를 통치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주관 지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여호와 앞에 선포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제는 자기 일족들을 수습하고 일국을 수습해야 될 책임들이 여러분에게 있어요. 부모님의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나라들도 이제는 각자가 책임져야 됩니다. 이제 선생님은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시대를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이스라엘 선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민의 목적은 축복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선민적 국가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축복의 판도가 지상·천상세계에 일원화되어 있으니만큼 선생님이 아담 가정에서 사탄에게 조건 남겼던 모든 것을 해방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승리적 패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국가를 찾으면서 세계를 찾으면서 선생님은 핍박을 받았지만 여러분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일체 전진적으로 밀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주의해야 할 것은 뭐냐? 앞으로 있어서 지금 최후의 목적은 통반격파입니다. 자기 일족들의 통반격파입니다. 이것만 해 놓으면 야당 여당은 자동적으로 여기에 빠져들어 온다는 것입니다. 야당 여당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셋이 하나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완전히 통일권으로 넘어갈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좌우를 통일시키고, 영계와 육계,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준 것이 있기 때문에 지상세계 해방, 천상세계 해방입니다. 이미 해방권이 이루어진 기반 위에 서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 천지부모를 믿고 밀고 나가야 됩니다. 어떤 나라나 어떤 주권을 무서워할 때가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더더구나 우리의 권한이 무엇이냐? 잃어버린 가정, 청소년 윤락, 가정파탄, 이것만이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는 뿌리입니다. 이게 그물로 보게 되면 추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으로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 일족에서 뒤집어 놓고 우리 일국에서 각자가 뒤집어 놓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것은 반대가 없어요. 밀면 밀리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승리적 기반 닦은 모든 전부가 세계적이요, 이 시대에 적절한 이 내용으로 안팎으로 누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더더욱이나 세계평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종교인·정치인·학자·언론인까지 규합해 가지고 훈독 세미나를 한 것입니다. 이것을 승리적 방패로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언론기관을 통해서 선전해야 되겠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공공연히 발표하는 것입니다. 만국 만민의 승리적 방패까지 만들어 놓은 이 사실을 반대하는 자가 있으면 붙들고 다짐하게 해야 됩니다. 무엇 가지고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절대 권한을 가지고 밀어 제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어떤 권한에 있는 사람들도 주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슨 법이고 무엇이고 말이에요. 그것을 말릴 법이 어디에 있어요? 사탄혈통을 근절해 가지고 해방,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이 왕자로 득세할 수 있는 시대로 누구든 바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바라던 꿈에도 소원하던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소망적인 이상의 꿈으로 남아진 것이 해원되는 이 자리를 반대할 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서 모든 것을 정화해 버려야 됩니다. 만물해방, 자녀해방입니다. 그래서 총생축헌납제를 완성해서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소유권을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체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로부터 관계되어 있다는 생각을 못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도 통일교회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구요. 부모님의 것입니다. 미국 나라도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1620년 메이플라워호로 도미하여 플리머스에 정착한 영국 청교도단)들이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어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자, 엄마가 이제 식탁기도 하자구요.
사랑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깊고 넓고 오묘하신 그 사랑 앞에 저희들은 감읍할 따름이옵니다. 아버지, 이 날을 선포하기까지 얼마나 오랜 세월을 참아 나오셨습니까? 아버지, 기뻐하시옵소서. 아버지의 전지전능하신 능권 행사를 마음대로 행하실 수 있는 새로운 새 천지가 열리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모든 것을 다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간구하옵니다. 모든 통일가의 자녀들이 마음과 몸을 모아 지금까지 부족했던 것을 청산 짓고 이제 완전히 종적인 하나님하고 일체를 이루는 자리에서 마지막 책임 소행을 다 할 수 있도록 오늘도 박차를 가하는 하루가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하여 마지막 역사를 청산시켜 새로운 천년을 시작하는 준비를 하는 모든 날들을 승리로 세워 주시옵시고 기필코 당신이 '다 이루었다!' 하며 기뻐 축하할 수 있는 그 날을 아버지, 저희 모두는 원하옵니다.
아버지, 그간에 어려웠던, 힘들었던, 괴로웠던, 고통스러웠던 모든 것을 다 잊으시고 앞으로 희망찬 날들만 맞으시옵소서. 기필코 보답하는 참자녀들이 될 것을 다짐하는 오늘 이 아침이 되옵기를 믿사옵고, 오늘 하루를 출발하면서 주신 식탁을 감사히 받사오매 참부모님의 이름 받들어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성주가 담긴 그릇에 수저를 담그시고) 전부 다 숟가락을 한번 담가야 됩니다. 돌리면서 여기에 수저를 담가요. 여러분이 가정에 돌아가서 물건이나 모든 전부를, 자기의 땅도 성별식을 해줘야 된다구요. 땅까지도 성주를 먹이는 것입니다. 그래야 만물이 해원됩니다, 뿌리까지.
「이것을 어떻게 할까요? 하나씩 집어서 포켓에 넣어주고 주고 싶은 사람 주라고 할까요? (어머님)」그래요. 이것은 앞으로 없애지 말고 씨드(seed;씨) 캔디로 해서 남겨놔요. 하나씩만 나눠주고 씨드 캔디로 남겨놔요. 씨드 캔디로 40개를 남겨놔요. 성주는 어디로 갔어요? 그 성주도 씨드로 해요. 뚜껑이 있는 병에 넣어놔요.
이 씨드를 번식해 가지고 나눠주면 됩니다. 성주하고 캔디를 다시 한 번 연결시켜 줘야 된다구요.「이 캔디를 확장시키는 방법은 어떻게 합니까?」성주만 하면 돼요. 오늘 성주와 캔디를 하나 만들어 줬다구요. 하나되었기 때문에 성주만 하면 된다구요. 성주로 말미암아 캔디를 만들었으니까 말이에요.
전세계에 이제부터 축복하는 모든 가정들에게 오늘로서 분배한 것으로 기도하고 시작하라구요. 나중에 이것을 나누어 줄 텐데 섞으라는 것입니다.
마을 같은 데에 가게 되면 마을을 일시에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내용을 얘기해 가지고 원하게 되면 축복을 받았든지 안 받았든지 간에 전부 하는 것입니다. 이 식만 거치게 되면 그 동네가 자연히 우리의 축복을 받으라고 하지 않아도 축복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혜택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믿고 나가면 하늘의 운세가 찾아옵니다.
모세가 80세에 이스라엘 조국과 고향을 찾아갔지마는 그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지구성에 있어서 이미 이스라엘권에 들어와 가지고 제2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착지해서 나라와 하늘을 찾은 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가정적 천주적 해방권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 말씀을 훈독하면서 그 내용을 얘기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탕감해 가지고 이루어 넘어섰기 때문에 그것을 앞으로 전승기로서 여러분의 가정의 가보를 중심삼고 몇천 대 몇만 대 지켜 나가면 하늘 백성이 그냥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누구를 믿는 것이 아니고 조상 숭배시대입니다, 조상숭배. 조상이 하나님 아니예요? 절대 숭배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같이 해요, 같이. 빨리 들어와서 같이 하라구. 와서 길 막지 말고. 줄을 서야지, 빨리빨리!「남자 한 줄 더 나오세요. (어머님)」한 줄 더 해요, 한 줄 더. (경배) (귀국 환영 케이크 커팅) 앉아요. (꽃다발 증정, 박수) 감사해요.
여기 안 보이던 얼굴들이 있구만. 국가 메시아들 왔어?「국가 메시아들 잠깐 들어온 사람들 앞으로 나오세요. (황선조 회장)」누구야? 손들어 봐요. 내려요. 이제 오면서 내 차에서 협회장 보고는 대개 들었다구요. 그러니 청소년 문제, 순결 운동 얘기 좀 해요.「예.」(김봉태 청소년순결운동본부 회장 보고) 「…주로 어머니들이 모이는데, 참 어머니들이 이 교육을 대단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교육이 활성화된다면… 실질적으로 순결한 가정도 만들 수 있고, 참가정도 만들 수 있고, 미래 사회에 이상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김회장)」어머니 아들딸 복귀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타락이 뭐예요? 해와가 어머니 아들딸을 망쳐 놓은 거예요. 여자들 탕감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완전한 순결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가다 보니까 반대가 있습니다. (김회장)」반대가 없으면 일할 기분이 안 나요. 잔치를 하는데 고요한 밤 같아 봐요. 개 짖고 닭이 울고 다 이래 가지고 북적북적 해야 잔치 기분이 되지요. 싸움판도 벌어지고 다 그래야 돼요. 싸움판도 사람만이 아니야, 짐승까지 싸움하고 그래야 세상이 다 관심을 갖는 거예요. 반대가 있어야 돼요. 반대가 없으면 안 돼요.
「…그런 면에서 부딪침이 있었어요. 그랬더니 기자들이 와 가지고 강연을 끝까지 듣고 갔는데, 나중에 어떻게 반응이 나올까 염려를 했는데…. (김회장)」반대하면 찾아가 가지고 아예 공격을 해버려요. 이제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안산에서 하는데, 거기 호텔 측에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여기 목사하고 기자하고 경찰 정보과장들이 다 왔다는 거예요. 그래 그 사람들이 와서 다 들었어요. 와서 듣는데, 반대할 이유가 없다는 거예요. 청소년들 순결하게 길러야 한다. 참된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 반대할 내용이 없잖아요. 그걸 기독교에서 반대하면 뭘 하겠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를 가르치는 거예요, 우리 사회에 음란 비디오를 퍼트리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와서 다 듣고 그 뒤로 아무 말 없는 것보니까 없어진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넘어갔습니다. 넘어갔는데,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김봉태 회장)」
나와야 재미 있다구. 넥타이가 목에 걸려 가지고 절반 죽어 나가고 자빠지고 그런 일이 벌어져야 국가가 뒤집어져요. 싸움은 그렇다구요. 세계가 돌아가는 데는 그냥 안 돌아가요. 봄이 오게 되면 일률적으로 봄기운을 받아 새싹이 돋고 그러니까 봄의 권세가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어려운 환경을 전부 다 일시에 밀어 제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싸움하는데 그냥 끝나는 게 어디 있어요? 개인도 마찬가지예요. 개인 완성이 안 돼 가지고 했다는 법이 없어요. 절간에서 암만 정성을 들였댔자 안 되는 거예요. 사회를 부정하는 종교는 꺼져 가는 거예요. 없어져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들을 지금 발가벗겨 가지고, 뭔가요? 수영장에서 여자들이 입는 옷이 있지요? 그것만 입고 겨울에도 뛰게끔 만들면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여자들, 통일교회 여기에 대가리, 선두에 섰다는 사람들이 왔구만.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대답해 봐요.「합니다.」 「이렇게 이제 물결을 일으켜 나가고 있습니다. 11월에도 계속할 것이고…. (김회장)」거 중고등학교 밴드부들이 있는데 말이에요, 전부다 순결밴드라는 이름을 붙여 가지고, 순결 노래지어 가지고 순결대회를 학교에서 하기 전에 한 바퀴 빙 돌게 하라라구요. 그래서 전 국가 밴드를 동원해 가지고 순결밴드라고 해서 노래 부르게 하는 거예요. 노래 자꾸 지어서 유행시키라는 거예요. 아이들 유치원 애들도 밴드가 행진하는 것을 보면 아주 신나거든요. 신나 가지고 아이들은 두 번만 들으면 다 외워요. 집에서도 부를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주고 다 그래야 돼요. 그래서 그런 밴드를 만들고 그래야 돼요.
그리고 순결 여성조직을 국가적으로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 순결어머니 조직, 순결어머니 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여성연합이 뭘 해요. 이 쌍것들. 세월 보내 가지고…. 여자들이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운동을 대학으로도 확산하기 위해서 지금 원리연구회가 순결자료를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회장)」고등학교 학생들은 18세 이상 되지 않아요, 여자들도? 17세 이상.「대학교 1학년까지가 만 18세입니다.」그러니까 16세 이상은 결혼 후보자로 전부다 신청을 받아요.
「예. 지금 대학가에서 4만쌍을 목표로 순결서약운동을 벌이고 있는데요, 홍보물을 만들어 가지고 원리연구회에서 이미 1백만 장을 배포했습니다. 그 다음에 각종 순결강연회, 절대성을 주제로 한 그런 비디오 상영, 그 다음에 슬라이드 상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캠퍼스 커플이라고 해서 커플들에게 순결을 서약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순결을 서약하게 하고 앞으로 축복행사에 대한 홍보도 하고, 남녀를 초청을 해서 우리 협회에서 구입한 대형 이동 멀티비전차를 가지고….」 그래 20대 다 준비됐어요?「큰 것이라서 많이 못 나옵니다.」그래 몇 대나 있나?「지금 신청해서 제작 중에 있습니다.」아, 지금 된 것이 몇 대냐 말이에요.「지금 7대 되어 있습니다.」그러면 20대를 언제 다 하겠나?「한 대 만드는 데 몇 개월이 걸립니다.」그거 우리가 만들어야겠구만. 제까닥 만들면 그거 우리가 싸게 만들 수 있다구요. (김봉태 회장의 보고가 계속 됨)
「…지금 우리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자료를 볼 수 있도록 해서 이 메일 신청도 받고 이렇게 해서 현재 33개교에서 8천446쌍의 커플들에게 순결 서약을 받았습니다. 물론 캔디도 다 먹였습니다. 지금도 계속 순결교육을 다니면서 대학에서도 이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여자들이 아침부터 나라 살리기 위해서 일을 해서 여자들이 전부 탕감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사상무장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제 남북 총선거를….
지금 그래요. 이북에 내가 남북 총선거를 하라고 명령을 하면 할지 몰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밥 먹고 편안히 앉아 가지고 시간을 보내는 여자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자기 어머니와 아들딸을 데리고 다녀야 장자권 복귀하는 거예요, 장자권. 지금 바꾸어졌다구요. 사탄 세계 천사장권이 지금 장자가 되어 가지고 동생 아벨을 전부다 희생시키고 별의별 놀음을 해 가지고 지옥으로 다 데리고 갔는데, 이걸 반대로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고쳐야 돼요. 어머니가, 해와가. 해와하고 가인하고 전부 다 망쳐 놓은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가 나서 가지고 아들딸 중심삼고 전부다 이룰 수 있게끔…. 우리가 전부 천사장 아니예요? 하늘 편 아담격 대신, 아버지 대신 놀음 할 수 있는 입장을 딱 세워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조직 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 뭐라구요? 부모 무슨 연합회?「순결연합회.」순결 부모 연합회를 만들라구.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전부다 배치해 가지고 자기 현지에서 데려다가 훈독회 하고…. 이제는 말씀을 하라는 게 아니예요. 말씀을 전하라는 거예요. 훈독회 하라는 겁니다. 읽기를 못하겠어요? 초등학교만 나오면 전부다 읽을 텐데요. 그러면 감동받게 돼 있어요.
「…그래서 원리연구회는 대학 쪽에서, 청년연합은 각 시·군·구에서 지금 보고대회 겸 비디오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회장)」 여자들도 해야 돼요. 여자들이 앞장서야 돼요. 아들딸이 거짓말을 하면서도 여자들이 어머니가 아들딸을 빌어먹어서라도 그 운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집에 가만 두지를 말라는 거지. 전부 다 쫓아낼 거라. 세 나라를 돌아다녀야 돼요. 세 나라를 중심삼고 세 나라에, 네 나라, 자기 나라 외에 세 나라를 돌아서 들어와야 돼요. 그래야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밥만 먹고 구더기 모양으로 계속 있다가는 파리가 되어 날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대를 만들어 놓고 환경을 만들어 놓고 여자들이 가야 됩니다.
여자들이 많이 모였구만. 본래 여자들은 선생님 말 잘 듣게 돼 있지요? 그렇게 돼 있나. 안 돼 있나?「돼 있습니다.」안 돼 있지요?「돼 있습니다.」뭐가 돼 있어! 여자들이 책임 못하면 선생님이 고생합니다. 영계가 걸려 들고 하나님이 고생하는 거라구요. 자, 계속해요.
「그래서 이번 북경 세미나를 비디오로 만들어 대학에서 비디오를 틀어 주고 학생들이 잘 모이는 라운지라든가 학생회관이라든가 식당이라든가…. (김회장)」 주동문이 어디 갔어? 들어 왔지?「예.」전부다 남북학생들 연합회 한 것이 우리 애틀랜틱 비디오(워싱턴 소재 비디오 제작사)에서 하나 잘 편성해 봐요.「예.」재료를 줘 가지고, 알겠어?「예.」우리 애틀랜틱 비디오는 세계적인 대표의 기관이라구요. 대통령이니 뭣이니 국회의원들 전부다 우리를 통해서 자기들 선거 때 다큐멘터리 만들어 가지고, 비디오 만들어 가지고 납품할 수 있는 이런 실력부대가 있으니까 지원받으라구요. 알겠나?「예.」 전문적인 기술을 통해서 이루어야 돼요. 그래야 보는 사람들이 전문가적 평가를 한다구요. 평가하면 이거 어디서 만들었다는 게 밝혀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방송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다 할 수 있다구요. 자!
「이걸 하는데요. 참 이번에 특이한 것이 이화여자대학도 학보사에 글이 사진과 더불어 실렸습니다. (김회장)」무엇이 실렸어?「우리 북경 세미나 한 것이 전부 다 실렸습니다.」그게 실려야지 안 실리면 되나.「그 다음에 북경 세미나를 연세대에서 판넬 전시회를 하는데 총학생회에서 와서 서클 등록을 하라고 그렇게까지 이야기를 하더라는 겁니다.」
사태가 벌써 앞으로 보니까 사태가 글렀다는 것을 알고 이미 패자의 서러움의 감투를 쓰고 나서야 돼요. 민족이 가만 안 둔다는 거예요. 들이갈긴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아니까 그렇지. 뿌리가 썩으면 넘어지는 거예요. 뿌리가 썩어서 넘어질 때 전부 다 무엇이 넘어져요? 순부터 넘어지는 거예요. 순이 썩는 거예요. 순이 썩기 때문에 순이 따로 들어가려고 하면 그 나무는 완전히 넘어지는 거예요. 끝장나는 거예요.
기독교니 종교계가 전부 다 끝장났다구요. 우리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안중에 없어요. 무슨 뭐 종교니 무엇이니 전부 다 교주들을, 성인이라는 패들을 전부 다 내가 축복해 줬습니다. 김원복, 축복해준 상대가 누구인가? 최원복이야, 김원복이야?「최원복입니다.」누구야? 아 물어보잖아.
석가모니에게서 백일기도 하라고 전부 다 부탁이 왔던데? 최선생에게 권고해 달라고 말이야. 자아 주장이 강하다구 말이야. 선생님이 축복해준 그것이 세상의 놀음놀이가 아닌데…. 보고 들었나? 봤나, 보고해줬나? 이번에 이상헌 씨가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영계에 조사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제1차 보고, 2차 보고, 선생님에게 보고한 내용이라구요. 상헌 씨 혼자 하는 게 아나라구요.
지금부터 영계를 모르면 성약시대가 안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계를 먼저 아는 거예요. 하나님의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보고 박자를 맞추게 돼 있다구요. 영계 모르는 패들은 앞으로에 있어서….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축복가정을 중심으로 말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축복받은 나라가 되고 국민이 되어야 되는 것이 제3 이스라엘권입니다. 예수가 결혼 못하고 죽지 않았어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세계적으로. 그 판도를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전부 다 뭐 그들을 위해서 축복해 준다고 국물이 생겨요? 그들이 전부 다 갈라져 있다구요. 이걸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살인마하고 성인하고 한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법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그 무슨 특권이야? 그거 하나님도 못합니다. 사탄도 못해요. 참부모의 특권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도 못 말리고 사탄도 못 말려요. 참부모만이 말릴 수 있는 거예요. '당신의 싸움이 이와 같은 것이 싸우지 않느냐? 그 주인이 누구냐?' 할 때 '참부모'라고 한다구요.
사탄도 '혈통적 주인이 내가 아니지 않느냐?'고 하고, 하나님도 '그렇다'고 하고. 거기서부터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하나님 편에는 성인이요 사탄 편에는 살인마예요. 이거 형제라구요. 해와의 실수라구요. 여자들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오래된 여자들이 전부 다 낳아 놓아야 돼요. 자기 남편도 새로이 낳지 않으면 상대가 없어요.
특정한 상대를 선생님 특권을 중심삼고…. 뭐 성인들이 상대가 돼요? 수천만 수억의 부하들이 있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을 전부 다 해줬는데 그거 누가 하고 싶겠나요? 불교면 불교권에 얼마나 미인이 많아요. 똥개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상대가 없어져요. 천년 만년 전부 다…. 최원복! 축복해 준 걸 고맙게 생각해요, 섭섭히 생각해요? 통역해 줘요. 들려요?「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진짜 감사하면 하나님까지 나서 가지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방문해 가지고 권고하던데 얼마나 내가 창피했는지 몰라요. 세상에!
자, 정원주! 곽정환이 제3집 여기 한국에서 받았나?「갖고 있습니다.」그래. 보고하라구. 지금 이 보고는 역사에 없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청소년을 누가 관리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선생님의 사명은 누더기판 똥개 같은 거 전부 다, 기성가정부터 뭐 계약결혼한 이 사람들 결혼해 주는 게 선생님의 사명이 아니예요. 순결한 땅에서 독신생활 하던 사람들 전부 다 종교권 대표―불교라든가 천주교의 비구 비구니, 신부 수녀 이런 사람들을 전부 결혼시켜 주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라구요.
기성가정을 축복해 주다니 기성가정 이 똥개 같은 것들, 전부 다 에덴동산에서 천만 번 쫓겨날 패들이라구요. 누더기 똥구덩이에 거꾸로 박힌 거예요. 선생님의 신세가 기성가정을 축복했다는 게 얼마나 비통한 사실인지 알아요? 상대도 안 할 패들이라는 거예요. 선생님 책임이 기독교라든가 유교권 불교권 중심삼고 독신생활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을 축복을 축복해 줘 가지고 미혼남녀…. 종교권에도 전부 다 축복하는 게 선생님의 목적입니다.
기성가정이 뭐냐 하면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보다 더 몇십 배 지옥에 떨어진 것들이라구요. 그게 재림주가, 참부모가 할 축복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쌍것들! 선생님이 본래 축복은 전부 다 순결된 처녀 총각 축복해 주는 게 책임입니다. 그걸 전부 다 반대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전부 다, 아담 해와 가정이 천사장 중심삼고 한번 타락한 건 문제도 아니예요. 천사장 몇백 배, 몇천 번 더럽힌 그런 패들을 데려다 축복해 줬다는 이 사실….
그 모든 십자가를 내가 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가정에까지 전부 다 탕감하기 위해서는 유대인들이 2천년 동안 탕감하게 될 때는 6백만 명을 학살시켰어요. 피의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임자들 책임 못한 것을 선생님이 지금 가정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가정이 그래요. 보라구요. 둘째 번 딸로 말하면 혜진이가 8일째, 어머니 젖도 못 먹고 갔어요. 그런 거 알아요?
탕감이에요, 탕감. 무슨 죄가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책임 못했어요. 세 아들로부터 열두 아들하고 72가정으로부터…. 모든 화살을 책임져 가지고 선두에 서 가지고 사선을 넘고 넘어 승리의 팻말과 경계선을 쳐 놓고 돌아와 가지고 주인행세를 해야 할 텐데, 경계선을 열어놓고 철망도 치지 않은 입장에 서 가지고 부모님이 선두에 섰다구, 지금까지.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보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그렇게 비참하게 돌아갔다구요. 그 다음에 희진이도…. 그런 여자들이라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 했다면 희진이는 갈 필요도 없는 거예요. 여기 김명희 있구만. 그때 기독교 선교사 가정의 양딸로 있었잖아. 이름이 뭐던가?「언더우드.」전부 다 선교사…. 기독교 대표 될 수 있는 언더우드가 전부 다 했다면 선교사 전부가 돌아가는 거예요.
이화여대와 연세대 사건이 얼마나 엄청난 범죄를 이루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 땜해야 돼요. 그래야 선생님의 위신이 서는 거예요. 그거 안 되기 때문에 전부 다 그 소문을 들고 나와 가지고 이랬기 때문에 일본에 가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딱 마찬가지예요. 갈 곳도 없고 있을 곳이 없어요. 길가에 방황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오늘은 어머니로서 전부 다 뜻을 받들 수 있게끔 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되기 때문에 한국에 얼마나 비참상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역사적 사실을 그 누가 알아요. 선생님은 원리를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이걸 꿰매 가지고 누더기 판을 만들어 가지고 솜을 누더기로 내놓고 거기에 양단 보자기를 씌운 것과 마찬가지였다는 거예요. 기가 막힌 사연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이게 다 자기들 축복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한 것입니다. 지옥문을 해방하고…. 지옥 해방한다는 얘기 전부 다 50년대부터 얘기한 것을 다 들었지요, 훈독회하면서? 꿈같은 얘기입니다. 지옥을 어떻게 해방해요? 누가 미쳐서 그런 말을 했나요?
요즘에 훈독회 하는 것도 새로워요. 그때 말한 것이 깨끗이 가르쳐 줬어요. 그렇게도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왜? 내가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생사지권의 선두에서 뒤넘이치면서, 왔다갔다하면서 싸우고 있다구요. 무슨 일이 있을지 모릅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자르딘 같은 데 전부 남미 벌판에…. 누구든지 총을 다 갖고 있는 환경이라구요. 국경지대를 넘나들며…. 국가에 있어서 보호자들이 와 가지고 도망해 있는 거라구요. 그 환경의 중심에 들어가서 개척하는 거예요, 밑창서부터.
그러니까 유대인이 탕감량을 채우기 위해서는 6백만이 학살됐다는 거예요. 피의 대가를 치러야 돼요. 하나님이 눈감고라도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게 한 것과 마찬가지로 유대백성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인류를 위해서 해방 후 3년 후인 1948년에 북한에 들어갔습니다. 그때 김일성이 나이가 34살이라구요. 예수 연령 대신한 사탄세계가 들고 나온 거예요.
이승만 박사가 배짱도 있고 그랬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지 않았으면 완전히 신탁통치로써 전부 다 했더라면 그냥 남북이 전부 다 엉망진창이 돼요. 북한이 남한을 중심삼고 포로수용소의 반공용사들을 전부 다 해방시키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미국이 할 수 없이 따라왔다구요. 이 박사가 그런 면에 공을 세웠다구요. 이 박사가 연대·이대 사건이 없었으면 프란체스카와 박마리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선생님 수중에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6개월만 더 넘었더라도 이렇게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프로그램 가운데 그렇게 작정하고 들어간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지금 복귀의 노정을 누가 알아요? 이마만큼 세계 어려운 무대를 가려 가지고 홀로 가려 나온 것을 누가 꿈에라도 생각했어요? 알겠어요?「예.」 여자들이 문제라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을 보라구요. 희진이, 희진이 갔지요? 그건 중학교 시대예요. 흥진이는 뭐예요? 고등학교 시대예요. 영진이는 대학교 시대예요. 불의의 돌변사가 벌어졌어요. 그런 있을 수 없는 일이 생겼다구요. 대전환식입니다. 2000년 9수를 넘어가는 1999년이에요. 구구절, 삼십절 전부 다 그것을 넘겨놓기 위한 이런 모든 의례인데, 전부 다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 책임자들이 우리 선생님의 가정에 대해서 책임을 져 가지고 염려하는 무엇이 있었더라면 이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방치해 두고 선생님…. 선생님도 어머니 보고 그런 거라구요. 왜? 전부 다 알아보라고 지시하라고 그런 거예요.
때가 그런 때입니다. 선생님도 어려운 고비를…. 요전번에 남미 갔다 올 때 태풍이 불어 가지고 길을 막았어요. 이번에 오가는 데도 태풍이 전부 다…. 한국 내버리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원래는. 뭐 하러 한국에 찾아와요? 8대를 넘은 대통령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망하게 하기 위한, 급살을 맞게끔 만들던 그런 지도자들이 망해 가는데 뭐 하러 찾아 와요? 침 뱉고 차 내버려야 된다구요.
예수님의 사정이 뭐냐 하면 예수님은 2천년 만에 이스라엘에 찾아 왔던 메시아로 맞아들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받는 것이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국가 기준을 넘을 수 없어요.
유대인들이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이 죽음의 칼을 못 넘었던 것을 매워 줘야 돼요. 4천년 동안 바라던 메시아가 예수였다는 사실! 이것을 해 줘야만 기독교하고 유대교하고…. 그걸 선생님이 함으로 말미암아 유대교하고 기독교에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제3 이스라엘이 성약시대 아니예요? 축복의 예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결혼 못하지 않았어요? 낙원에 가 있는 모든 사람하고한 사람하고 어떻게 결혼하나요? 오시는 참부모의 해방날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 다 알아요? 전부 다 이런 섭리의 내용들이 완결돼서 현실의 무대에서 들어맞는 그런 현실 세계를 맞이했기 때문에 그것을 인정하지 그렇지 않으면 누가 인정해요?
꿈같은 얘기예요. 아, 살인마들하고 성인들하고 같은 날에 축복해 준다는 것을 하나님이라도 생각하겠어요? 선생님이 대담한 혁명을 일으킨 거예요. 원리가 이렇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일을 못해요. 명령할 수 있었으면 벌써 다 해결했지요. 홀로 이제까지…. 이제는 다 끝났어요. 이번에 전부 다 이게…. 선생님의 아들딸들 셋이에요. 희진이는 중학교, 흥진이는 고등학교, 영진이는 대학교 시대에 희생됐습니다.
영진이가 결혼문제 때문에 떨어졌다고 하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자기가 집을 떠나면서 자기가 이런 이런 준비를 하고 정신자세를 해 가지고 자기가 전공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하고 편지 써놓고 길을 떠났다는 거예요. 가는데 그런 모든 것이 깨끗이 갔다는 것입니다. 경찰들이 그걸 조건 잡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혜진이도 은혜예요. '은'은 환경이고 '혜'는 알맹이를 말해요. 은혜 은(恩), 은혜. 열매를 말한다구요. 희진이에요. '기쁠 희(喜)' 자예요. 비로소 해방되는 소식이 들려 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흥진이 시대는 말이에요, 흥(興)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흥진이. 그 다음은 영진이 때예요. 영광(榮光)의 시대를 말하는 거라구요.
이름이 좋은 아들딸들은 전부 다 갔어요. 그렇지요? 부모님 가정의 항렬을 보라구요. 예진, 인진, 은진, 연진, 정진 하더라도 은혜와 직결된 내용이 아니예요. 또 태어날 때도 그래요. 흥진이는 나면서 질식해서 낳았어요. 병원에 가서 살렸어요. 그때가 공산당하고 최후에 싸울 때, 어려울 때였어요. 광주에서 싸울 때라구요. 남북이 대치한 입장에서 그것을 메우기 위해 세계 72개국 학자들 중심삼고 승공대회를 개최한 섣달이에요. 겨울이었다구요. 승공대회의 마지막 대회였다구요. 거기에 사람이 너무 많이 모여 가지고 들어왔던 사람을 셀 사람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때 내가 선물 받은 7천 달러짜리 다이아몬드 박힌 넥타이핀을 잃어버렸어요. 그것이 탕감돼 기도하고 나섰는데, 그 시간에 흥진이가 사고를 당한 거예요.
영진이는 10월 27일 날이에요. 사탄수 삼 구는 이십칠(3×9=27), 딱 맞췄다구요. 이런 모든 것을 보게 된다면 전부…. 그런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탕감이 반드시…. 여러분들이 책임하지 못함으로 선생님의 가정이 전부 다 걸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그 가정이 뭐냐 하면 선생님의 딸, 해와 대신 세 천사장, 천사장인데 가정 축복을 이루지 못한 거예요. 조상들이, 알겠어요? 축복의 길을 찾아가는 길을 못 이룬 것입니다.
희진이는 축복을 생각도 못했어요. 이번에 해주었지만. 이제 혜진이도 축복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해방시켜야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해방받을 수 있도록 아버지가 책임지고, 참부모가 책임져야 돼요. 모든 세상에 나쁜 것은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있으니 참부모가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찬양할 수 있는 모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태풍이 불어오는 것이 최후에는 선생님의 가정을 치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았어요?
제물과 마찬가지예요. 그 제물 앞에 절대신앙·절대복종·절대사랑 하는 사람은 그 제물적인 승리권에 서게 되는 거예요. 제물이 그래요. 피를 보고 전체가 거기에 일심동체가 되어 가지고 넘어서게 될 때에 축복의 은사를 받는 것입니다. 혜진이가 그렇게 됐어요. 희진이가 그렇고, 그 다음에 흥진이가 그렇고, 영진이가…. 숫자 맞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전부 다 영통인들은 문총재 주의하라고 별의별 소문이 다 있었어요. 금년 8월부터 9월까지. 어떻게 그 기간을 지냈느냐고 나한테 별의별…. 내가 알아요. 내 갈 길을 아는 사람이에요. 그걸 도망 다니면 안 돼요. 오기 전에 선두에 섰다구요. 요즘도 그래요. 남미에 갈 때는 말이에요, 한국에 갈 날이 열흘밖에 안 남았어요. 그런데 뭐 하러 갔다 올 것을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누구도 몰라요. 피해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정면 충돌이에요.
그런 걸 알면 반드시 사탄은 그냥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징조야. 2천년 내에 9수를 넘어가는 최후의 고비인데 편안하게 있을 수 없다구요. 이거 보라구요. 뉴욕행을 중심삼고 비행기 사태가 9월, 10월에 걸쳐 세 건이나 일어나서 7백명인가 죽었어요. 그런 때라구요. 태풍이 불어 가지고 야단이 벌어지고, 세계적으로도 토네이도(회오리바람의 일종) 같은 게 불어 가지고 문제가 되잖아요. 인도 같은 데도 1만명 이상이, 1천5백만명이 피해를 보았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세계 대혼란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문제를 중심삼고 모든 것 전체의 책임을 부모님이 져야 됩니다, 참부모님이.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해방의 자리에 서서 선생님이 일대를 희생시키고 하나님의 수천만년 참중심적인 하나님과 부모님을 수고를 시키고, 부모님의 가정의 핏줄이 희생된 제단 위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이상의 무엇을 발견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스라엘 나라가 때가 됨으로 죄의 양을 채우지 못함으로 인해 6백만을 학살시켜 가지고 피의 제물을 죽여서 해방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금 얼마나…. 8대 제물이라구요, 이건. 전부 다 통일교회 중심삼고 별의별 짓 다 했지요. 그래도 망하지 않아요. 김정일도 별 거 없어요. 내 말 들어야 돼요. 내말 듣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안 되면 중국을 통하더라도, 소련을 통해서라도, 일본을 통해서라도, 미국을 통해서라도 연합전선을 해서 모가지를 홀칠 개혁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앉아 가지고 통일이 돼요? 자연굴복 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죄의 양을 채우기 위한 시대적인 발전 과정에서 재물을 드리는 걸 선생님은 슬퍼하지 않아요. 줄 것을 예상한 거예요. 어머니까지 생각했어요. 여기 성인들 되는 간나들 가운데 이 그런 일이 어머님한테 책임지울 거라구요. 정성들이라구요.
그렇게 가려줘 가지고 갈 길을 넘기려고 하는데 꽁지를 뒤로 틀어 가지고 영원히 저 나라에 가 가지고 전부 다 하늘나라의 반대 지옥을 바라보고 한숨 속에서 살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복 주려고 하는데 뭐가 어떻고 어떻고…. 알겠어요?「예.」
이번에 제4차 아담시대를 발표했어요. 넘어서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못 넘어서는 거예요. 몸 속에서는 해와가 자기의 일족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된 그 가정에 자기 친척이 있어서 7대손 가운데서 처녀 총각이 결혼한다고 빠져나가면 책임 추궁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있어서 전부 다 모세의 명령에 출동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안 사람이 책임 못하면 책임 추궁하는 거라구요.
그냥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뜻을 대하면 눈을 감고 부모님까지도 십자로 갈라 제물로 생각하고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한테 맡겨 가지고 대담하고 역사적인 모든 것을…. 선두에 설 때까지 뒤보게 안 합니다. 선생님 말대로 하면 되는 거고 안 하면 망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바라는 통일교인은 앞으로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가정의 죄의 양을 다 채우기 위해서 제물적인 노정을 나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희진이 죽었을 때 예진이도 눈물을 흘렸어요. 어머니 보고 눈물 흘리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중학교 시대에 원리 말씀을 공부하고 나서 '아이고, 우리 집안에 이런 일이 있다니….' 전도하게 내보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실은. 일선에 내세워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이거 객사지요. 전부 다 객사. 흥진이도 객사라구요. 영진이도 객사예요. 흥진이가 갈 때 눈물 흘리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애승일을 설정했어요. 문총재에게는 죽음의 협박이 무효예요. 일족이 함께 들어가자는 말, 일족보다도 귀한 게 하나님의 해방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 아들딸이 일선에서 쓰러진다 하더라도 그걸 통해서 하나님을 더 위하고 더 희생길을 넘어가기 위한 하나의 조건으로 소화할 수 있을 뿐 자기의 슬픔을 조건 세우지 않아요. 세상에서 울고불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일족, 내 일가 3대를 내가 내 손으로 조상으로부터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까지 제물 삼으려고, 할 수 있는 결의를 한 사람이라구요. 심각해요. 그 이상 슬픈 하늘을 전부 다 해방해 줘야 돼요. 그 앞에 그 해방의 권한, 그 앞에 세상에 없는 효자 가정이 되어야 돼요. 충신 가정이 돼야 돼요. 성인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하나라구요.
그러니까 입장이 되어야 할 축복받은 가정이 똥개새끼들이…. 전부 다 발로 비벼버려야 돼요. 가을에 밤이 여물게 돼 비비게 되면 껍데기를 밀치고 나오지만 전부 다 힘이 없으면, 익지 못하면 안에서 찌그러지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비벼대라는 거예요, 한번. 내가 사탄 대하듯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을 한번 대하면 몇 녀석이 남아 있나 보자는 거예요. '죽음의 칼을 받을 거야, 사랑의 칼을 받을 거야?' 선생님이 물어 보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담판의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수의 칼 앞에서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사랑의 칼을 받고 간 거예요. 이거 위대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것이 한국에 있는 여자들 전부 다 누더기 보따리 3년 동안…. 전부 다 선생님의 아들딸 앞에 짐 지운 것을 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죄가 있어요? 할 수 없어요. 탕감해야 돼요. 뿌리니까, 뿌리니까. 가지가 썩게 되면 영양소를 뿌리에 박는 거예요. 임자네들 편하게 살게 하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침 뱉고 돌아섰던 한국이에요. 일본이 책임 못했기 때문에 이번 축복 때 한국에 접붙여 가지고 찾아 들어 온 것입니다. 이것도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망해 가는 이 정권을 붙들고 살려줘야 할 책임을 느껴 가지고, 이번에도 오면서도 주동문이 하고는 얘기했다구요. 이런 때라는 것입니다. 정신을 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여자들!
그 다음에 곽정환이! 훈독 세미나 얘기 좀 하라구. 양창식이도 왔어?「예.」선생님이 모든 것을 책임지는 거예요. 지금 자살한 사람이 영계에 얼마나 많아요? 그거 누가 책임져야 돼요? 객사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전쟁으로부터 전부가…. 선생님의 가정이 전부 다 탕감한 거예요. 용서가 없어요. 우리 할아버지 2대는 전부 다 객사했어요. 내 대(代)에서는 내가 둘째 아들인데 그걸 탕진하기 위해서 선생님 때를 중심삼아서 3·1운동이 벌어졌습니다. 3년 흉년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날 배 가지고 소나무 껍질 벗겨 먹는 그런 고생해 나온 거라구요. 낳아 가지고 철들 때까지 전부 다 가정이 파탄이에요. 동네가 파탄이에요. 돼지 죽지, 소 죽지, 개가 아기 귀를 잘라먹지를 않나, 아홉 마리 돼지가 우물에 뛰어들어가 죽지를 않나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 것입니다.
그런 환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간다면 언제나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문제의 경계선을 타고 나오면 선생님의 생애가 얼마나 파란만장했다는 말이 그것이 간단한 말이 아니예요. 누가 알아요? 선생님을 누가 아느냐 말이에요. 자 얘기하라구요. (곽정환 회장이 문영진님 승화 당시 상황과 초종교·초국가연합 활동 등 보고)
나는 밤과 낮이 엇갈리는 곳에서 왔기 때문에 지금이 낮이라구요. 아침이라구요. 그러니까 여기 온 사람들은 가고 싶으면 가고 남고 싶으면 남으라구요. 나한테 보고를 다 끝내고 가야 돼요. 그래야 하루를 거둘 수 있습니다. 언제 만나 가지고 보고하려면 하루 이틀 걸릴 텐데, 이걸 다 끝내야 되겠다구요. 가고 싶으면 가라구요. 돌아가서 남편한테 매맞을 수 있는 여자들은 돌아가라구요. 그냥 남아 있을래요?「예.」졸려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계대학 여성학장회의를 하라고 했는데, 삼십 몇 명 모였다며?「예. (서영희 선문대 부총장)」왜 그래?「한달을 잡더라도….」한달 동안 국가 메사아를 동원하고 그래야지. 머리들이 안 돌아, 이 쌍것들! 일한다는 것이. 세계적인 기반 닦고 여성연합 중심삼아 가지고 한 사람이 해서 멱살이라도 조여 가지고 끌고 오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얼마든지 닦을 수 있는데 삼십 육 명이 뭐야? 한달 동안에….
문제는 사람이 문제예요. 어떤 사람이 모이느냐가 문제입니다. 아, 내가 절망을 했어요. 저 사람들 내세워서 뭘 해먹겠나? 나라를 움직여야 할 텐데, 나라를 꿰려면 수가 필요한데 수를 어느 정도까지는 모아야 지 뭐 삼십육 명? 그거 보고도 안 했더구만. 편지는 했나? 보고한다는 말 들었는데 내가 기분이 좋지 않아서 안 들었어요. 듣긴 들었는데 잊어 버렸다 그 말이라구요. 기억하면 욕이나 하겠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삼십육 명이 뭐예요? 나 같으면 삼백육십 명 정도는 모았을 거라. 돈을 자기가 내나, 경비 다 댈 텐데.「10월 20일까지….」10월 20일이 뭐야. 날이 얼마나 많아. 한 달 이상 되지 않았어? 우리 통일교회는 1주일 이내에 세계대회 하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재작년에는 113번 했어요. 국무성 국방성이 부처에서 하루에 몇 년 계획할 것을 한 주일에 두 번 이상씩 다 해치웠어요. 유명하다구요, 우리 단체가.
미국 국방성 국무성 등 부처가 있는 워싱턴에서 제일 유명하다구요. 레버런 문의 활동 반경을 국무성이 못 당해요. 자기들이 1년, 2년 해야 할 것을 1주일 이내에 몇 건 해치우는 거라구요.「겉으로 모이는 것이 아니구요, 여성학장대회이기 때문에….」학장이 얼마나 많아! 서른여섯 명밖에 없다는 말이야, 학장이?「참, 죄송합니다.」총장보다는 많을 것 아니야! 말 같지 않은 말 그만두라구.
선생님이 지금 세계적 대회 무슨 대회에서나 기록 갖고 있다는 것을 모르나? 여기도 그래요, 여기도. 내가 이제 내일 모레 대회하면…. 여의도인가? 어딘가? 올림픽 체육관을 채울 수 있다구요. 그게 힘이라구요. 또 그것도 돈도, 돈을 누가 한푼이라도 후원했어요? 내가 지금까지 전부 다 했지. 그거 칭찬할 일이에요? 황선조, 칭찬할 일이야, 구박받을 일이야? 구박하는 선생님이 잘못됐나, 그거 한 사람이 잘 했나?「구박을 좀 받아야 되겠습니다.」그래 구박을…. (웃으심)
어디 필리핀인가 태국인가 어디 갔다 왔나? 대회 한다더니.「22일에 갑니다.」22일날?「예, 이번에 국내에서 총장들 열두 분 정도 갈 예정입니다.」한국에만 여자대학이 얼마나 많아? 또 학장들이 여자들이야, 남자들이야? 아, 여자대학교는 학장들이 남자가 많아, 여자가 많아?「여자대학이요?」그래!「여자대학이 몇 개 없어요.」아, 몇 개 없다니? 여기 서울만 해도 몇 개야? 숙명여자대학.「숙명여대, 이화여대, 덕성여대, 동덕여대.」그 다음엔 또?「그렇게 밖에 없습니다.」대구에는 없고?「효성여대. (곽정환 회장)」얼마나 많아.「요즘엔 여자대학이 남녀공학으로 많이 바뀌었습니다.」남녀공학 되었으면 그 부인(학장들 부인)이라도 데려와야지.
이 여자들 써먹으려고 했는데, 아예 내가 낙심했어요. 내가 돈을 몇 백명에게 뿌려 제자로 써먹으려 했는데, 아예 정신이 틀렸어요!「아버님, 이번에 저에게 돈 한푼도 안 주셨습니다.」돈으로 어떻게 주겠나? 보고 쓰겠다고, 정성들인 것 보게 될 때에 거기에 비례해 후원하지, 밭에 토마토가 있으면 내가 따먹을 것이 필요한데 씨 종자까지 없애버릴 텐데, 그걸 대줘? 따먹지 말라고 말뚝을 박고 경고해야 된다구. 씨를 남길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주인 될 수 있는 씨앗을 남기기 위해서는 밤이나 낮이나 새새끼, 개새끼, 고양이새끼가 와서 먹지 못하도록 지켜야 된다구. 그게 주인이 해야 할 일이야.
대 줘 가지고는 이 일이 성사될 것 같아요? 공짜는 다 바라고 있어, 이 여자들이 전부 다. 문선생이란 사람이 깍쟁이 중에 깍쟁이고 수전노 중에 수전노인 줄 몰라요? 돈을 다른 데는 안 씁니다. 공적으로 쓰지. 헌금이 들어오면 전부 다 뒤로 뽑아 가지고 어머니도 몰래 교회 세우라고 땅 사라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하지 못하는 일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지도 못하게.
그냥 그대로 가만히 있지를 않아요. 통일교회는 자꾸 커 가고 있다구요. 새끼를 쳐야지. 낳고 낳고 낳는 것 알아요? 서 부총장. 서영희? 이름이 좋다. 천천히 가는 서(徐) 자로군, 빠를 자가 아니고. 서행(徐行)! 서행이야, 촉진이야? 서행 반대가 뭐인가?「급행입니다. (곽회장)」급행, 급진이지.
이제 무슨 일을 해야겠나?「교수들을 해야겠죠. (서부총장)」교수, 여자 교수는 쓸 게 없어. 여자 교수가 바람잡이가 많더라구, 알아보니까. 남자 교수에게 프로포즈하는 패가 수십 명이 있더라구, 통계를 내 보니까.「그런데 삼십육 명은 외국에서 온 사람들만 삼십육 명이구요. 국내에서 참석한 학장들은 많았습니다. (서부총장)」
학장들이 많이 와서 뭘 했나?「회의했습니다.」회의하는 걸 듣기만 했지.「토론에도 참석했습니다.」그게 정식 회원에 참가했어?「예.」그거야 뭐 참석만 하는 것은 몇백 명 몇 천명이라도 모을 수 있지. 그 사람들도 와서 호텔 묵으면서 밥 먹여 주고 그랬나, 출근했나?「출근했습니다.」그거 출근해야지, 그럼. 그러면 회의 참가비도 받아야지. 임자가 뭘 할지 모르잖아. 뭘 하려고 그러는지 모르잖아. 도대체 문총재란 사람이, 문선생이란 사람이 뭘 하려고 여자 학장들을 불렀겠노? 여자 총장 한 몇 백 명이라도 내가 나타나 설득할 거예요. 그럴 때 그 여자 총장들이 선생님 말 듣고 감동받겠나, 안 받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서영희가 더 감동줄 것 같아요, 바람잡이 문총재가 더 감동줄 것 같아요?「부모님의 이상이 너무 높기 때문에….」
여자들은 바람잡이 문총재가 감동준다구요. 다 문총재를 좋아해요. 서영희도 문총재 좋아하지?「아, 물론이지요.」저런, 저런! 어이구! 아무려면 옛날부터 그랬다 하는 소문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길을 다 닦아 놨습니다. 내 할 일 다했습니다. 탕감복귀섭리를 완결 지어 놓고 4차 아담권 해방권…. 여러분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뒷전이고 참부모도 뒷전이고 예수님이고 교주고 다 뒷전입니다. 여러분을 내세웠습니다. 누구 이름으로 기도한다구요? 선생님이 누구 이름으로 기도한다구?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요?「아니요.」
그러면,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하나?「아니요. 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서영희가 기도합니다.」축복가정이 빠졌다구. 그래 남편을 주님같이 모시지? 하나님같이 모시고. 장자, 세계에 없는 맏아들이요, 세계에 없는 아버지요, 세계에 없는 왕이다, 그렇게 모실 수 있어야 그런 왕 될 수 있는 남자가 생겨난다구요. 서영희 남편 보기를 우습게 보잖아.「아니요.」아니긴 뭐가 아니야! 집에 가서 할 일이 있으면 남편 시키잖아?「그런 일 없습니다.」아이. 뭐가 없다고 그래. 간판을 봐도 그렇고 내 눈에 그렇게 보이는데 아무리 거짓말해도 보이는데.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서영희, 보라구. 두 번 만나 가지고 내가 부총장 감투 씌워 줬지?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 그거 뭐 무슨 목적이 있어서 그렇지, 내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야.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다 울거먹고 꿰차고 다니는 사람이라구. 정 안 될 땐 비상대책도 해 가지고 꼼짝 못하게 '앞에 서! 이 자식아, 이 간나야.' 그럴 수 있는 뭐가 있다구. 다 써먹을 수 있는 뭐가 있기 때문에 택했는데 잘 써먹겠나, 못 써먹겠나 걱정이라구요, 지금. 둘이 뒤죽박죽 엉켜 당나귀에 끌려가듯 가면 안 된다구요. 균형을 잡아야 돼요. 누가 균형을 잡아주느냐 하면 부총장이 균형을 잡아줘야 돼요. 부총장이 그런 일을 해야 할텐데 총장이 균형잡으라고 그러고 있잖아, 마음으로! 선생님이 모르는 말이야, 사실 얘기야?「모르시는 말씀입니다.」천만에, 천만에! (웃음) 학교에 물어보라구. 내가 보고 아나? 세상에!
지금 때는 여자 총장이 나올 때라구요. 여자들이 단결해서 남자를 제거해야 돼요. 자기 남편이 나쁜 걸 부인들 모아놓고 우리 남편이 이거 했다고 청문회를 열 수 있는 거예요. '남자는 물러가라.' 할 수 있는 때라구요.「그 일을 하고 싶어하는 거지요.」그래야 해방이 온다구요. 그래야 여자의 해방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여당 야당 총재들의 여편네한테 가서 교화시킬 수 있는 것 다 해야 된다구요. 알아요, 몰라요? 얘기해요.「다 압니다.」그런 걸 알기 때문에 너 나하고 둘이 얘기하자구. (웃음) 공식석상에서 우리는 뭐 사기꾼이라구요.
잘난 사람들 중간쯤 앉아서, 테이블 놓고 차를 마시든가 커피를 마시든가 무얼 해도 흉 안볼 텐데. 그런 간판 갖고 있는 거예요. 자, 이젠 그건 그만하자구. 여자들이 남자들 걸어 가지고 고소해 가지고…. 남자가 대통령 출마하게 되면 여자는 부통령에 출마해야 된다구요. 부부가 대통령 부통령 된다구요. 그런 때입니다. 여자는 '우리 남편은 이런 사람이다.' 이거예요. 여자는 미인감이 누구 누구 누구인데 어떻고 어떻고 기록할 내용이 얼마나 많냐 이거예요. 밝히라는 거예요.
앞으로 여편네의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상에 비밀이 없어요. 다 드러납니다. 다 드러나요. 감출 게 없어요. 솔직해야 됩니다. 솔직은 정의와 통합니다. 여기 통일교회에 지금까지 가르쳐 주지 않은 말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궁금한 게 많지요?
지금 저 김영순이야?「예.」난 호주 간 줄 알았더니 여기 왔어? 어디 있어?「천안에 있습니다.」응?「천안에 있습니다.」어디?「천안에 있습니다.」천안, 그거 또 왜 천안에 가 있나? 지안에 가 있지. (웃음) 보라구. 이상헌 씨의 하늘의 비밀을 열두 권 분량으로 알려 줄 터인데 그 기록을 전부 다 선생님께 보고하라구. 열두 권까지 하면 영계의 비밀이 다 나와. 상헌 씨가 와서 통곡하면서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한 걸 다 다 들을 거라. 그러니까 세 번째, 네 번째 기록을 선생님한테 보고하면 반대하지 말고 기도하고 자꾸 듣고 기록해 남겨야 된다구. 알겠어?「예.」열두 권까지 내가 지시할 거라구. 그게 영인 이상헌 씨의 영계 실상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루어지는 선생님한테의 보고입니다. 하나님의 말이긴 한데 지상에 영계의 사실 비밀을 다 통과했다구요. 먼저 영계에 간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상헌 씨는 그 책임 다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때에 필요해서 영계에서 데리고 간 거라구요. 필요하면 데리고 가는 거예요. 이 여자들이 지금 검은 깨 깨물기 훈련장이에요?「잠이 와서 죽겠습니다.」잠이 오면 뒤에 가 있으라구. 앞에 나와 앉아 가지고 졸면 되나?
알겠나, 여자들? 알겠어?「예.」현실이는 누구하고 결혼했던가? 응?「대답하기가….」나와서 얘기 좀 하라구.「무슨 얘기를 해요.」남편이 반대할 텐데 선생님에게 비밀 얘기 좀 하고 다 그래야지. 해봐요. 현실이!「예. 할 얘기도 없는데.」할 얘기 없으면 지어서라도 하라구. (웃음)「지어서 하면 걸립니다, 아버님.」 지어서 해도 맞춰주면 될 거 아니야. 오늘 저녁 지어서 한 것 그 이상 플러스해 가지고 결론을 지을 수 있게 가르쳐 주면 되는 거야. 책이야 얼마든지 대제, 소제 해 가지고 결론만 해 놓으면 당신이 살길은 이렇게 이렇게 해 놓은 것을 둘이 합해서 합작품입니다 하면 된다구.「사람들도 많은 데서 어떻게….」아, 사람 많은 데서 하지 둘이 있다고 하라면 하겠나? 영계에서 다 주목하고 있는데, 부처끼리 어떻게 사는지 영계에서 바라보고 있는 거야.
통일교회 특별 프로그램에 오늘은 뭐가 있다 이러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의 제일 훌륭한 사도 바울도 전부 다 짝패 못 짓고 할 수 없이 글쎄 돌려 잡았는데, 보니까 미남자였더구만.「잘생겼대요?」(웃음) 영계를 알아야 됩니다. 영계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꾸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인들이 지상에 자꾸 와서 재림해서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자랑해야 돼요. 자랑해야 된다구요. 심정적으로 공유하고 그래야 돼요. 사진 찍어 가지고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맨 처음엔 우습게 알지만 우습게 알 게 아닙니다. 그거 의심하게 되면 영계에서 '이 썅간나 자식아. 왜 의심하는 거야' 한다구요. 알아 본다구요. (강현실 러시아 회장이 성 어거스틴과 영계축복 받고 난 이후에 일어난 일들에 대해 보고)
키스는 안 했나? 그거 한번 해봐. 입술이 사진에 딱 붙어버린다는 거야.「…사실은 비밀 얘기가 있는데요, 그건 말 안 할래요.」(웃음) 비밀 얘기 안 해도 다 안다구. (웃음, 박수)
강현실이가 한 꿈같은 얘기를 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들으면 그거 다 미친 사람들이라구. 자, 이제 열두 시가 지났지요?「한 시가 넘었습니다.」한 시가 넘었나?「저녁들 드셔야….」「먹었습니다.」저녁들 안 먹은 사람은 저녁상이 기다리고 있는데 궁금한 사람들은 남아 가지고 들라구요.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폐해야 되겠다구요. 요것들 하나씩 잘 익은 거 나눠 가지라구요.「예.」나중에는 그거 남으면 두 개씩 가져가도 괜찮아요. (경배) 통일교회 패들은 불행한 사람들은 아니라구. 윤박사도 그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11월 8일 이 날은 제40회 참자녀의 날을 경축하는 날이옵니다. 이제 부모의 날도 지냈고, 2000년대를 넘어서는 마지막 자녀의 날이 되옵니다. 통일가에 자녀의 날을 설정한 지 40회, 만 40년을 참부모의 날과 더불어 전체를 탕감하여 나왔습니다. 올해는 하늘과 땅의 해방권, 초천주 축복 해방일을 선포한 해도 되며, 제4차 아담권 지상·천상천국이 실현될 것을 선포한 날도 되옵고, 타락한 역사를 다 제거하고 해방의 역사의 출발을 선언한 해도 되오며, 40회를 맞이하는 이 자녀의 날은 2000년 시대를 넘어가는 마지막 기념의 날도 되옵니다.
이제 새로이 2000년대를 맞이할 수 있는 만 40회의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되어 안팎이 일체 이상권을 이룰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부모와 땅 부모 천지부모가 일체 심정권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지상의 모든 가정들과 자녀들,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과 자녀들이 혈족을 연결시킬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상의 통일과 천상 통일을 소망하던 모두가 영육 일체권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심정권과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인연을 박차고 해방적 승리의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기를 모든 천주의 존재들이 기쁨으로 환영하며 맞을 수 있는 엄숙한 시대가 저희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인류 시조가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거짓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된 하늘나라의 아버지는 한의 역사를 수천만 년 거쳐왔고, 땅 위의 참부모의 승리적 설정을 위하여 세운 수많은 종교를 중심삼고는, 희생된 모든 제물을 통하여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오신 아버지, 본연의 기준을 해방시키기 위하여 천지부모 일체권과 자녀의 명분을 합하여 지금까지 탕감청산의 길에서 수고해 나오신 아버지, 천상세계의 아직까지 이루지 못했던 모든 미완성된 사실을, 지상세계의 참부모의 완승과 더불어 완전히 해결하여 지상천상이 통일적 승리를 갖춰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천지부모가 바라던 참된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에, 영원 불변한 주권과 백성과 나라를 선포할 수 있는 시대가 목전에 다가오고 있사옵니다. 이 축복의 날, 광명한 새 아침을 맞아 새로운 역사와 더불어, 아버님의 심정과 일체 된 축복완성의 에덴의 소원성취 창조이상 절정에서, 만우주의 영광과 존귀와 승리의 모든 가치를 홀로 지니시소서. 만세에 사랑의 주권, 하나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영원한 주인이 되시어서, 만세에 만만왕이 되어 영원한 존재세계를 치리하여, 하늘 권속권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일체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러한 해방적 승리권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을 진정한 아들 되는 이 자식은,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는 이 아들이 지금까지 거쳐온 모든 승리의 기반에 있어서, 전권해방을 바라셨습니다. 그 모든 것이 지상천상세계에 선포된 승리의 권한으로 천주의 대중심으로 서서, 본연적 권위로 자주장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사랑으로 치리되는 천상천국, 영원한 하늘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렇게 역사적인 새 출발을 선언할 수 있는 날이 됨으로 말미암아 천성왕림궁전을 선포하였고, 어제는 제4차 아담권 지상 천상천국의 시대가 도래함을 선포하였사옵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이런 기념식을 거행하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제 땅에서는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를 중심삼고 장자권의 일체권을 선언하여, 이미 역사적 시대를 대표하여 지낸 날을 가졌사옵니다. 이에 총결산의 하나의 표준으로서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를 중심삼고 본연의 장자권·부모권·왕권 설립을 선언할 수 있는 새로운 전권시대가 도래함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이제 이 지상에는 남북한의 통일이 남아 있사옵니다. 동서의 문화의 격차, 남북의 빈부의 격차, 지상 천상세계의 미완성의 격차를 참부모의 선언과 더불어 평준화시켜 통일의 세계로 전진할 것을 이미 선포했사옵니다. 하오니 아버님 중심이 되시어 천지부모의 사랑을 세워 만우주의 존재를 치리하시옵소서. 당신의 권한을 가지고 악의 분자를 제거하며 나오는데 하루바삐 참으신 아버지의 마음을 푸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참아오신 인내심과 당신의 한을 사랑으로 푸시옵소서. 모든 멸망할 수 있는 지옥분자까지 품고, 그 이상 존재가 없는 세계까지 품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본연의 창조 이상권을 이루어 지극히 적은 물건으로부터 큰 물건까지 바라보는 거기에는 아무 장애물이 없는, 해방적 360도 각도를 갖추어 중심이 되시옵소서. 그리하여 해방적 선언을 할 수 있는, 당신의 창조이상이 완성된 내 나라라고 내 백성이라고 내 주권이라고 선언할 수 있는 자리에서 자주적인 행차를 하시기를 바라옵니다. 참부모가 원하는 뜻과 더불어 천지부모가 일체가 되어, 만세에 소원하던 영원한 세계의 사랑으로 커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자주적 주체 권한을 세우시옵소서. 만우주가 아버지의 존재 대상 세계로서, 영원한 심신일체 사랑의 통치권이 이뤄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40회를 맞는 이 날 이 지상에 있던 모든 자녀의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이제 중생식과 부활식과 영혼식이 허락된 가운데 있사옵니다. 모든 만우주의 존재들을 당신의 혈족으로서, 하늘나라의 사랑의 권속으로서 인정하시어서, 당신의 통치권 안에 자중할 수 있는 승리의 자리에 세워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재창조를 위한 원소들로서 흡수되어 승리의 창조이상의 기준을 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천성왕림왕궁을 중심삼고 처음 맞는 40회의 자녀의 날이옵니다. 이미 부모의 날은 지났사오니,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이 통일하는 자리에서 이 모든 탕감역사시대를 끊어버리고 해방적 천주사적인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창조이상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참사랑권으로 비약할 수 있는 해방세계를 허락하신 것을 감사드리며, 참부모 이름을 가지고 여호와의 이름을 대신하여 온 천주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오늘이 며칠이에요? 11월이에요. 이제 한 달만 지나면…. 그러니까 53일 남았구만요. 1999년은 다 갑니다. 1999년은 2000년 시대를 다 지내고, 마감하고 깨끗한 21세기를 맞이해야 할 한계선에 도달했어요. 역사를 거꾸로 보면, 이것이 창세 이후 수많은 인류들이 2000년 이 끝날을 맞이할 때는….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나와서 천지개벽의 역사를 이뤄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적 초점에 맞춰서 지상에 참부모라는 존재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와 일체화될 수 있는 기대가 성립돼서, 거기에 참사랑의 빛이 천지간에 비칠 수 있는 놀라운 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영계에 간 조상들은 이제부터 배우기 시작하는 거예요. 영계가 다 아는 게 아니예요.
수많은 계열과 수많은 분파적인 입장에 있는 모든 무리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지상 나라의 형태와 딱 마찬가지예요. 한 나라를 중심삼고도 경상도 전라도 지금 야단하잖아요. 한 나라 한 도(道)끼리도 하나 못 돼서 복잡다난한 입장에 있잖아요. 경상도면 경상도 내에서도 복잡하고 전라도는 전라도대로 복잡하다구요. 이렇게 복잡한 환경적 역사의 지상세계와 마찬가지로 영계에도 그렇게 살던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가 있습니다. 고통을 받고 살던 사람은 그냥 그대로 고통을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냥 그대로 재판(再版)이 되어 영계에 가 있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느냐 하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닙니다. 인류의 조상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다구요. 인류의 조상이 선했더라면 이런 세계가 안 되었습니다. 광명한 세계, 어느 세계나 태양같이 빛날 수 있는 그림자가 없는 세계에서 살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인간상들이 거짓부모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달라졌어요. 전부 다 천지창조 대왕마마의 아들딸이었는데…. 혈통적 인연을 중심삼지 않고는 자녀라는 말을 성립시킬 수 없습니다.
양자와 직계 자녀와 뭐가 다르냐 하면,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러나 오늘날 지상의 모든 종교를 통해서 배운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더욱이 기독교를 중심삼고는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다.'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기독교의 중심존재인 예수는 '내가 하나님의 독생자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놀라운 선언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말은,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 하나님의 핏줄을 완성시킨 첫 번째 대표자다 그 말이에요.
그런 대표,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 아들이 타락한 아담과 다른 것이 뭐냐? 타락한 아담은 타락해 버려 가지고 중간에, 미완성시대에 사탄의 핏줄에 연결돼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핏줄에 연결된 것이 썩어 가지고 사탄의 핏줄에, 하나님의 사랑이 썩어 가지고 거름이 돼서 사탄 핏줄을 키우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그러한 역사의 출발과 더불어 숱한 곡절과 사연의 역사를 그려오면서, 그것이 전부 다 결과로 남아진 것이 지상의 혼란적 분파적 담들이요, 경계선입니다. 거기에서 살던 그 사람들이 거기에서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이건 누가 해결해야 되느냐? 그와 같은 모양으로 영계에 어두운 세계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상에서는 다 보고 살 수 있지만 어두운 세계, 태양이 없는 어두운 세계, 분파적 한계권 내에서 신음하며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겠냐 이거예요. 한의 한으로 시작된 거기에 한의 한이 더더욱 가해지는 한의 역사예요. 아들딸들이 하나 둘에서부터 해방되기를 바라던 창조주 하나님은, 타락한 수천 수억의 사람들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과 같이 혈통적 인연을 갖추기를 바라셨기에, 그런 인연을 맞춰서 다시 하나님의 품에 품겨질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선다는 사실이 엄청난 문제라구요.
그래, 전지 전능한 하나님이 왜 지금까지 이런 비참한 세계를 만들어 놓고 손 못 쓰고 있어요? 그런 하나님이라고 죽었다고 없다고 했어요. 그렇지만 핏줄이 다른 건 어쩔 수 없습니다. 핏줄이 다르니…. 이것을 청산하기 위하여 수많은….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예요, 아버지. 아버지 한번 해봐요.「아버지!」누가요?「하나님입니다.」그러면 여러분을 낳아 준 아버지는 뭐예요? 여러분의 아버지는 누구 아버지예요? 그게 문제예요. 하나님은 참된 아버지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아버지는 뭐예요? 참된 아버지예요, 참된 아버지 반대예요?「반대입니다.」반대니 가짜 거짓 아버지다 이거예요. 여러분을 낳은 아버지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아담 이후 수천만 대 연결돼 있는 그 아버지들은, 그 아들들 앞에 가짜 거짓 아버지였다 이거예요. 기가 막히지요?
이것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죽일 수 없어요. 죽이려면 한순간에 죽일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이걸 처단할 수 없고 손댈 수 없는 거예요. 그런 혈족이 남아진 것이 타락의 세계라는 것을 오늘날 종교권은 몰랐다는 거예요. 비로소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영계의 모든 실상을 소상히 알고, 타락의 동기로부터 하나님의 비밀까지 사탄 비밀을 파내어 알아 가지고 이런 것을 밝힌 그 내용이 통일교회의 원리입니다. 이걸 가지고 지금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갈라져서 혼란상의 상충적인 역사를 이루는 모든 것을 화합시키기 위해서, 영계의 근본부터 실상에서부터 지상의 근본 인생의 근본까지 전부 다 해소해서 연결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뭐라 할까요, 강이 흐르는데 거꿀잡이로 흐르고 있어요. 이렇게 된 세상을 거꾸로 파들어 가서, 거기서부터 맑은 물로 전개해서 세계가 평화의 기준까지 와야만, 하나님으로부터 혈통적 시원(始原)의 출발을 할 수 있다는 엄청나고도 기가 막힌 사연을 누가 알았어요? 자기 아들딸이 아닌데,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들이 살던 가정에 마음대로 찾아올 수 있어요? 경계선이 있는 거예요. 지옥과 천국이 갈라졌어요.
이런 엄청난 배후를 남기고 살고 있는, 오늘날 세기말적인 60억 인류의 그 궁상을 바라보게 될 때 기가 찬 거예요. 그 배후에는 수천만 개의 담과 분열상의 역사를 짊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뭐 세상에 잘살고 성공했다고 해도 그 성공이 하나님과 관계없는 거예요. 성공했다는 사람들이 도리어 깊은 구덩이를 파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죄악의 모든 역사적인 더러운 물은, 그 구덩이에 전부 다 고여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름을 가진 성인들을 밝혀 볼 때, 그들이 이 세상을 밝히는 데 공헌한 것보다도 세상을 망치는 데 공헌한 사람이 많아요. 알겠어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뭐…. 오늘 내가 할 얘기는 한 10분에 하려고 했는데, 벌써 10분 지났네요. 알겠지요?
나는 무슨 존재냐? 타락한 세계의 열매와 같습니다. 죄의 출발과 죄의 과정과 역사적인 죄의 열매의 총주식회사 사장이다 이거예요. 뭐예요? 하나님과 여러분과의 그 간격이 몇천 담으로 막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한 담이 아닙니다. 그 주위 사방으로 포위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뭐예요? 악한 죄의 역사의 총합적인 결실체, 열매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죄악세계의 총체 주식회사의 뭐라구요? 답변을 해야지요? 말하면 그 말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무슨 사장? 죽은 사람을 장사하는 것이 사장이에요. 그 말과 맞아요. 사장, 사장, 세상에 그 사람은 사장된다, 사장된다 할 때 그 사장은 '죽을 사(死)' 자의 '장사 장(葬)'이에요. 주식회사 제일 총수의 자리에 있으니 그게 사장이지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사장돼서 오늘날 이 땅에 사는 사람이 도적질 안 한 녀석이 없어요. 문총재도 사장이지요? 그렇지만 나는 한국 돈 한푼도 안 썼어요.
많은 회사를 만들어 이 나라에 부활시키고 별의별 일 다 했지만, 8대 대통령들이 나를 없애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나중에는 나라까지 망칠 수 있게 돼 가지고,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가 어쩌고 하는 가운데, 통일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뭐 범죄단체로 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나 부끄러움이 없어요. 한국이 나한테 빚졌지, 내가 한국에 빚 안 졌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또, 미국에 가서 내가 미국의 신세를 안 졌어요. 그 나라의 신세를 지고 싶지 않아요. 일본 나라에 신세를 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왜냐? 모든 죄의 결실, 주식회사의 총수의 입장에 있는 인류이기 때문에, 그런 일류 앞에 신세를 지고 빚지겠다고 생각 안 한다는 거예요. 그들이 사는 나라에 빚지겠다고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빚을 져 가지고 담을 헐 수 있어요? 수많은 길에서 내 힘이 부족하면, 영계의 선한 영들, 천사들을 동원해서 동조시켜 가지고 담을 헐어 나왔어요. 그래서 빚 무는 역사, 죄의 빚을 갚는 총수의 놀음을 해 나왔지, 신세 지겠다고 하지 않았어요. 미국 자체를 살릴 수 있는 기틀을 닦은 것이 나예요. 미국 대통령 앞에 내가 당당히 얘기하는 거예요.
70년대 80년대 레이건 대통령을 내 손으로 시키지 않았던들, 부시 대통령을 내 손으로 시키지 않았던들, 어떻게 될 뻔했어요? 그런데 클린턴 대통령이 내 말을 안 들어서, 부시가 내 말을 안 듣다가 저렇게 됐어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을 만든 것이 나예요. 후쿠다 수상을 만든 게 나라구요. 전두환 대통령을 만든 게 나예요. 물어 보라구요. 노태우 대통령을 만든 게 나라구요. 이 나라의 신세를 지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럼, 통일교회 여러분 앞에 내가 신세를 지고 사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의 신세를 안 져요. 우리 아들딸한테 신세를 지는 사람이 아니예요. 어느 누구, 타락한 이 세계에서 죄 짐에 운신하고 있는 모든 존재, 만물세계로부터 천상의 모든 영계를 합해서, 지상세계의 국가 어떤 나라 앞에 신세를 안 졌어요. 우선 죄악의 세계에 신세를 안 지겠다는 것이 뭐냐 하면, 죄악의 세계에서 해방둥이가 돼야 되기 때문입니다, 해방둥이.
그런 사람이 오늘날 언론계, 뭐 어떻고 무슨 잘났다는 대학가의 모든 사람…. 요즈음에는 거꾸로 돼 가더라구요. 신세를 안 진 사람이 신세를 지워 가지고, 나라가 그의 신세를 지고 세계가 그의 신세를 지게 될 때는, 세상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 이론적으로 성립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소련이 나로 말미암아 신세를 질 때가 왔어요. 중동이 내 신세를 질 때가 왔어요. 인도, 일본, 미국이 내 신세를 져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못난 사람이에요, 잘난 사람이에요? 못났지요? 욕을 먹어 가면서 신세를 지우고 있으니, 얼마나 못났어요? 알겠어요? 욕을 먹으면서, 죽이려고 하고 여우몰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몰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신세를 끼치겠다는 거예요. 그 여우 새끼 죽여야겠어요, 살아야 되겠어요?「살아야 됩니다.」죽여야 되는데, 안 죽어요. 수수께끼라고요. 안 죽었어요. 반대를 받으면 망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 레버런 문은 역사상의 반대를 받으면서 성공했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입니다. 어떻게? 문총재가 재간이 많아서? 하나님이 보우하사!「아멘!」(박수) 해봐요. 만 명이 전부 같이 아멘 해봐요.「아멘!」아멘! 만 명이 하는 아멘 소리가 문총재 하는 소리보다 작구만. 이 말만 해도 오늘 설교 충분합니다.
그럼 신세 안 지는 선생님이 참부모라 할 때는, 참아들딸들은 틀림없이 신세를 져야 된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신세를 져야 돼요? (웃음) 그게 참부모 아들딸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느냐, 안 되느냐? 그렇게 멍충이들이 돼 가지고는 싸우는 세계에서, 속이는 세계에서 전부 다 악마의 밥이 된다구요. 언제나 이중적인 면을 가려 가지고 더 나아가서는 입체적인 면을 가지고, 자기가 답변할 줄 알고 볼 줄 알고 맞출 줄 알고 말할 줄 알고 들을 줄 알고 사랑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살아요? 보는 데 부끄럽지 않은 두 눈을 갖고 있어요? 마음의 눈, 육신의 눈. 코도 마찬가지예요. 입도 마찬가지예요. 오관도 마찬가지예요.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세계의 올무에, 그 인연에 물들게 될 때는 하나님과 상관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시당초 뜻의 길을 나선 후에는 빚지고 살겠다는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빚을 지우고 살아야지요. 여러분 여기에 온 사람 가운데 문총재한테 빚 안 졌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럼 빚졌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뭘 어물어물 해요? 내려요, 기분 나쁘게. 일본 사람들이 모르니까…. *손을 내리라고 하는데 올리고들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자, 문총재 빚졌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봐요.
이렇게 명령해서 하니까, 독재적인 힘을 가해서 손들게 했다고 하는데, 자유롭게 손들었어요, 압력에 의해 손들었어요?「자유롭게 손들었습니다.」자, 이제는 자유로 들었다는 사람, 문총재한테 빚졌다는 사람 양손을 들어봐요! 그럼 다 돼요. 자, 빚졌으니까 선생님의 빚을 1백분의 1, 1천분의 1이라도 물겠다고 하는 날에는, 선생님의 길을 따라 갈 수 있는 줄을 잡고 간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빚을 물지 않겠다는 사람은 줄이 없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럼 그 줄이 나일론 줄처럼 조그만 줄이에요, 천만 개 굵은 줄이에요? 이래 놓고, '이 줄이 끊어지지 않게 당기면 선생님이 가던 길도 뒤로 끌려온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래, 선생님 꽁무니에 줄을 달고 있어요, 없어요? 빚졌으니 줄이 달려 있잖아요? 그 빚을 갚겠다고 생각해요, 더 지겠다고 생각해요? *일본 멤버, 복귀노정에서 전 역사권을 볼 때 선생님에게 계속 빚을 지고 있어요, 그 반대예요?「빚을 지고 있습니다.」빚을 지고 있지요?「예.」그러니 갚아야 된다구요. 갚아야 돼요, 안 갚아야 돼요?「갚아야 됩니다.」무엇으로?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자신의 소유권과 자녀와 부부 자체, 가정을 중심삼고 그 전체를 제물로 바쳐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물건의 제물시대요, 신약시대는 자녀의 제물시대요, 성약시대는 부모의 제물시대입니다. 그것을 축소한 중심, 총체의 입장에 있는 것이 성약시대에 선 자신의 소유권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자녀, 부부 자체입니다. 그 전체를 제물로 바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물은 둘로 가르는 것입니다. 피를 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절대적인 주관세계에, 소유권을 둘로 가르는 비참한 역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완전한 것을 그대로 헌제할 수 있는 아담 가정, 완성 가정으로서 설 수 있는 대전환기에 들어와서, 소유권 헌제, 자녀와 함께 가정 헌제권을 선포했습니다. 일본 멤버는 이것을 속히 가르치고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그 길을 따라가고자 하는 사람이 몇 명 정도예요? 몇 명이나 되느냐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요구하기 전에 하나님의 신뢰받을 수 있는 자녀와 가정을 나라를 위해 바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치지 않으면 나라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 나라로 건너갈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일본 전체, 국가를 구하기 위해서 그런 지시를 하는데, 그것을 꿈처럼 생각하는 녀석들이 있습니다. 일본 같은 것 끊어 버릴 수 있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권한입니다. 사탄도 하나님도 할 수 없는 일이에요. 이런 처벌, 처리를 할 수 있는 전권을 가진 것이 선생님입니다. 누구도 변명할 수 없습니다. 원리에 일치되기 때문에…. 아무리 피해의식을 가져 봐야 반발할 수 있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선생님을 반대하는 일본이라는 나라는 경제적으로 뒤집어집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한 일본의 경제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미국이 그렇게 반대해 봐요. 가정이 지금 부패해서, 눈으로 볼 수가 없잖아요. 거기다 에이즈라는 병, 전멸을 경고하는 천벌이 임재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복귀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 달려 있습니다. 한국은 나라 전체가 날아갔습니다. 문선생을 8대의 대통령이 반대했는데, 이제 갈 길이 없다구요. 문선생과 손을 잡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구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일본은 제2차 대전 후 비참한 패전의 무덤에 묻혀야 했습니다. 그런 일본을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택한 거예요. 그걸 선언한 지 40년 50년 이내에 세계의 경제권이 일본으로 흘러 온 거예요. 그것은 일본 사람이 훌륭해서가 아닙니다. 일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선정하지 않았으면, 일본의 여자들은 어떻게 되었을지 모릅니다.
섬은 어머니를 상징합니다. 그 섬이 4개국으로 분할되었을 거라구요. 제2차 대전의 재판에 의해, 패전의 비용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고 나면 일본은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남자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을 것이고, 아이들과 여자들은 4개국으로 분할되어서 달을 보며 고향을 그리워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향수(鄕愁)에 젖어 눈물을 흘렸을 거라구요. 그 눈물이 얼굴을 적실 뿐만 아니라 일본해의 바닷물 이상이 되었을지 모릅니다. 그런 내용을 알고, 장개석에게 경고해서 패전의 변제를 강요한 것이 선생님입니다. 역사의 마지막이 되면 전부 발표할 거예요. 알겠어, 일본 야쓰라(やつら;녀석들)?「예.」야쓰라가 좋아요, 야카라가 좋아요?「야카라.」일본말 알고 대답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무엇을 지고 있는지도 모르고…. 청춘의 피를 일본을 위해 흘리고…. 네 발에 십자가를 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발포당하는 그런 환경에 자기 일신, 자기 일가, 자기의 소유권을 전부…. 움직이면 한발에 죽임을 당하는 거예요. 그들을 결코 그런 환경에 둘 수 없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은 결코 그런 환경에 절대 서지 않도록 경고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고라구요?「경고.」큰 소리로 말해 봐요.「경고.」왜냐? 일본이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일본이라는 나라를 해와 국가로 세웠기 때문이에요.
통일교회 멤버를 희생시켜서라도 어떻게든 일본을 구제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요, 선생님의 마음인 것입니다. 그것을 일본 사람으로서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는 사람이 없어도 역사는 그런 기반 위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여기까지 온 승리의 기반을 일본이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때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하면서도 통일교회에 의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보라구요. 가정 문제, 청소년 문제, 가정 붕괴 문제, 공산당 문제, 종교 문제, 인륜 도덕 문제, 이걸 누가 해결할 수 있어요? 옛날에는 '아이고, 한국이 아담 국가고, 일본이 해와 국가라니 그런 불리한 게 어딨어?' 이랬어요? 불리하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들은 인정하라는 거예요. 지금에 와서는 한국과 일본을 비교할 수 있어요?
같은 입장에서 선거를 해도 못 당한다구요. 우선 말부터 못 당합니다. 한국 사람의 말은 전부 통한다구요. 일본 사람의 말은 안 통해요. 발음이 못 따라간다구요. 일본말식으로 발음하면, 아무리 말해도 모릅니다. 큰 소리로 말하면 더 몰라요. 그러나 한국 사람의 발음은 뭐 세계적입니다. 천주적이라구요. 우주의 소리까지도…. 46가지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그대로 바꾸어 발음하면, 영어도 프랑스어도 스페인어도 전부 통한다는 거예요. 들어 가지고 적어 놨다가 다시 들려주면 전부 해독합니다.
반면, 일본 사람이 전부 배워 가지고 암만 말해도 몰라요. 열 번 해 가지고 모르면, 일본 사람은 열한 번은 못 합니다. 물러나 버려요, 말해도 모르니까. 말 발음을 못 따라가니 용기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후퇴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용기가 있습니다. 대담하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다섯 살 전부터 엔 에이치 케이(NHK) 교육 텔레비전을 이용해서 한국말을 가르치라구요. 그런 다음에 외국에 보내 봐요. 그러면 어떤 외국어도 유창하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어를 공부하고 돌아가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 니혼진(二本人;두 발 달린 사람)이 좋아요, 잇뽄진(一本人;한 발 달린 사람)이 좋아요? (웃음) 한국 놈들은 말이에요. 입 좀 다물고 있으라구요. (웃음) 다 줬으니까 배부르잖아요. 이젠 뭐 한마디면 다 끝나요. 할 말 다 했다구요.
니혼진이 좋아요. 잇뽄진이 좋아요?「잇뽄진이 좋습니다.」니혼진이 좋아요. (웃음) 니혼진은 도망갈 수 있지만 잇뽄진은 도망 못 간다구요. 통일교회의 멤버는 니혼진이면서 이뽄진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국말로는 일본을 '일본(一本)'이라고 합니다. 이뽄이라는 거예요. (웃음) 기분 나쁜 말인데 왜 웃노? 알겠어요? 어차피 섬나라이니 큰 나라에 의지하고 살아야 합니다.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주체적인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경제적인 것도 이젠 더 이상 기대할 수 없습니다. 과학원리 같은 것도 지금까지는, 흉내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 왔지요? 큰 것을 작게 작게 축소해서 축소문화를 이루어 왔지만, 그것은 일본의 것이 아닙니다. 모방 문화라구요. 일본 자체가 모방 문화라구요.
통일원리도 그렇습니다. 지금부터 30년 전인가요? 아니 40년 이상 되는구만요. 통일원리를 먼저 안 학자가 와서, 2억 5천만 낼 테니 그 책을 팔아 달라고 의뢰했었어요.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고 하니 '이것은, 와와와…. 무서운 일이다. 천하를 전부 손에 넣을 수 있으니. 일본이라는 작은 나라가 세계의 선두에 서고, 주체자가 되고 싶다.' 이러더라구요.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때 그 사람에게 팔았으면 좋았잖아요. 어차피 비밀적인 내용은 일본 사람에게 먼저 가르쳐 줬으니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런 빠가야로…. 빠가예요, 빠가. 그런 사람이 통일원리를 손에 넣으면, 전통적인 내용은 전부 뒤로 감추고 자기들 마음대로 했을 거라구요. 그렇게는 안 한다는 거예요. 그대로 지옥 밑창에 떨어질, 위험한 일입니다.
지금 한국 지도자들이 많지요? 그러니 일본의 공안부에서 '와, 문선생은 한국 사람이 일본을 지배하게 하려고 한다.'고 결론지어 말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한국의 남자들이 일본에 가서 지구장을 하고는 있지만, 그 부인들은 전부 일본 사람들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일본 사람이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들, 전부 손 들어 봐요. 전부 전부 전부 손들어 봐요. 잇뽄진이라도 니혼진이라도 좋으니 손들어 봐요. (웃음) 이것밖에 없나요? 일본 사람 손들어요. 야, 많구만. 이야기가 안 되잖아요. 한국을 점령하고도 남겠잖아요. 한국을 점령해도 문선생은 점령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빚을 지고 있으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일본의 국가와 역사를 부활시키고 동원시켰어요? 무슨 수를 써도 선생님을 주관하고 지도할 수 있는 가능성은 없습니다. 일본의 공안부나 정보부에서 '와, 세계 통일교회의 지도자는 일본 사람이다.'라고 합니다. 선교사도 일본 사람이고…. 지금까지 일본 여자를 세계에 보내 가지고 발전시킨 일이 없었잖아요. 해와 국가니까 세계적인 대사라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적인 대사관의 왕좌에 앉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선교사를 전부 보냈는데, 선생님의 명령대로 하지 않고 심부름꾼 생활하는데 십 몇 년을 소비했어요. 그러니 결과가 충분하지 못해요. 알겠어요?「예.」
틀림없이 선생님에게 빚을 지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일본 사람으로서 부인할 수 없다면, 그걸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빨리 갚을 거예요, 늦게 갚을 거예요? 한순간에 할 거예요, 일주일 동안에 할 거예요?「한순간에….」(웃음) 그걸 갚기 위해서는, 가정을 천주를 위해서 일본을 위해서 선생님의 빚을 갚기 위해서 바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축복받은 가정의 명패를 만들어서 그걸 남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빚을 갚아도 그 명패는 못 가지고 가니 남는다는 거예요. 그걸 남겼을 때는 살아 남는 것입니다. 일순간에 그렇게 해야 됩니다. 하루 24시간은 너무 길어요. 한순간에 그런 모든 것을 청산해 버려야 됩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하나님의 창조 전부터 창조 이후 타락의 비참한 역사, 그리고 탕감복귀시대를 넘어서 완성한 선생님을 대표해서 그 명령에 따른 사람은 그 모든 것을 평면적으로 커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넘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으니 그 명령에 절대 복종하고 나서라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탕감 승리권이 부여될 것입니다. 그것은 마지막에 남을 명패를 위해서….
그것은 누구의 것이에요? 선생님의 것이에요, 자신의 것이에요, 일본의 것이에요, 세계의 것이에요? 선생님의 것입니다. 선생님의 것으로 남는다는 거예요. 무서운 천주선언의 내용입니다. 그러니 승리의 조건을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은 탕감조건의 노정입니다. 그러니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눈이 알았어요?「….」눈으로 보고 알았어요? 선생님의 심각한 얼굴을 보고 알았지요?「예.」그 다음에는 냄새로 알았지요? (웃음) 입술로도 알았지요? 귀로도 알았지요? 오감이니까, 손발로도 알았지요?「예.」
그 다음에는 마음으로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이 점령할 기반은 하나도 없어집니다. 그런 대표로서 세기 앞에 선 것입니다. 세기의 가장 높은, 히말라야 산정에 섰다는 결의를 하나님 앞에 봉헌하는 사람은, 사탄세계의 과거·현재·미래 일체에 있어서 탕감조건으로 점령할 수 없습니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사탄이 그런 사람을 점령할 수 있다는 거야, 이 자식아? 점령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정말로 잘 생각해 봐요.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했어요?
결의한 사람을 사탄이 자기 소유로 점령할 수 있을까 없을까 물었어요. 그런데 할 수 있다고 대답하고 있다구.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런 사람을 사탄이 점령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점령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선생님의 승리권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세계 해방, 천주 해방, 그걸 넘어서 하나님 해방까지도 이룰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그런 조건까지 승리한 거예요. 그 이름과 함께 히말라야, 더 나아가서 에베레스트 산정의 정상에 서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에게 사탄이 손 댈 수 있어요? 영원히 손댈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절대해방권에 서 있는 선생님의 명령에 반대하는 사람은 사탄의 밥이 되어 끌려가는 거예요. 제일 밑창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일본의 신자 중에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헌금한 걸 내놓아라, 교회를 위해 돕다 보니 지금 내가 힘들다. 그러니 이 고통을 교회가 책임져라.'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전부 뒤집어진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배운 적도 없고, 본 적도 없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일본이 한국의 선생님의 재산을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는 거예요. 참사랑의 실체와 참자녀의 혈통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 이것이 선생님의 소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선생님에게 의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이 아니면, 사랑의 원칙이 흐트러진 것을 정리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사랑의 철학자, 사랑의 선조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자녀의 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타락한 자녀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므로 타락한 세계의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합니다. 이 일본 여자들, 선생님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 손을 들어 봐요.「예.」이놈의 자식들! 어머니가 딱 보고 있는데…. (웃음) 선생님의 첩과 같은 거예요. 첩의 후보자들이라구요. 본처가 있는 선생님을 사모하는 여자들…. 그것이 타락의 원칙입니다.
타락의 전환기에는, 여자가 두 사람의 남자를 사모하게 돼 있다구요. 천사장 대신 아담을 사모하는 거라구요. 천사장을 남편으로 둔, 천사장을 선조로 둔 역사에 있어서, 해와 국가의 입장에 선 일본의 여자는 선생님을 누구보다 따르고 사모하고, 선생님에 의해 하나가 돼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무엇이 되느냐 하면, 여동생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동생이 타락했으니 말이에요. 여동생을 구해 가지고 약혼녀로서, 그리고 장래의 부인으로서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로, 할머니로, 여왕으로 교육해 나가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은 절대적입니다. 선생님을 아무리 남자로서 유혹해도 유혹 당하지 않습니다.
청소년 시절에 일본에 많은 여자들로부터 유혹이 있었다구요. 사탄의 세계가 아는 거예요. 별의별 일이 많이 있어요. 그런 여자들이 떠돌아다니는 밑창에서도, 그것을 더럽히지 않은 남자입니다. 많은 눈물을 흘리면서, 피를 토하면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한국에 데려가 달라고, 아무것도 필요 없으니 제발 데려가 달라고 붙드는 거예요. 그럴 때 어떻게 하겠어요?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 그런 면에서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에 대해서 정말로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을 유혹하던 많은 여자가 있었어요. 부자의 딸부터 전부…. (녹음이 잠시 끊김)
정말이에요. 영국 여자도 그렇고, 미국 여자도 그렇습니다. 전부 그렇게 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그걸 이용해서 돈을 모으려고 하면, 얼마든지 모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일본 여자들, 선생님이 저금통장을 가지고 오라고 하면 가지고 올 거예요, 안 가지고 올 거예요?「가지고 오겠습니다.」가지고 오겠다는 사람. '하하하' 하고 큰 소리로 웃어 봐요.「하하하…!」다들 하하하 하고 좋아들 하는구만. 그 반대가 되면 전부 '흠! 큰일이다, 큰일이다.' 할 텐데….
오늘은 그런 큰일날 환경권에 있는 아버지의 모든 것을 한꺼번에…. 개인의 울타리, 가정의 울타리, 국가의 울타리, 세계의 울타리, 자신에게 연결된 근심 걱정과 갈등, 그 모든 것을 한꺼번에 잘라 버려야 되겠어요, 보호해야 되겠어요?「잘라 버리겠습니다.」한꺼번에 잘라 버려야겠어요, 천천히 잘라야 되겠어요?「한꺼번에….」닛뽄토(日本刀;일본 칼)로 잘라야겠어요, 신토(神刀;하나님의 칼)로 잘라야겠어요?「신토.」신토라고 해서 일본의 신사(神寺)를 말하는 게 아니예요. 일시적인 생각으로 잘라 버리고는, 후에 어쩌고 저쩌고 하면 모른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신토로 잘라야겠어요, 닛뽄토로 잘라야겠어요? 여기 이 남자, 어떤 거야?「신토.」정말이야? 그렇지 않은 것 같은 생각을 갖고 있잖아. (웃음)
자, 선생님이 저금통장 가지고 오라고 할 때 신토를 가지고 세계에 반대하는 자들을 한꺼번에 잘라 버리고, 틀림없이 선생님에게 저금통장을 의탁하겠다는 결의를 할 자신 있는 사람, 양손을 들어 봐요! 와우! 와우! 와우! 와우…. 저쪽은 안 들리나요? (웃음) 멀다고 뭐…. 머니까 아무래도 좋다는 건 안 돼요. 그런 결의를 하라는 거예요.
일본의 야카라들은 알지요. 선생님에게 돈을 맡기면 절대 손해 안 난다는 걸 안다는 거예요. 저금통장을 모아서 절대 헛되이 쓰지 않는다구요. 나쁜 일을 하려고 해도 할 수 없습니다. 술을 마실 수도 없고, 여자하고 놀 수도 없고, 도박을 할 수 없고, 담배도 필 수 없고, 마약도 할 수 없어요. 쓸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의 아이 알 에스(IRS;국세청)에서 '문선생님은 역사를 통해서 세기의 인물이다! 몇십년간 조사해도 한푼도 옆으로 흘린 적 없다.'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도 그렇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포켓에 넣어 두면 안심이에요, 불안심이에요?「안심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여자들은 영리하기 때문에, 절대 안심할 수 있는 안심의 오야가타(新方;우두머리, 장인, 감독, 부모처럼 의지하는 사람)를 알았기 때문에 맡기겠다는 결의를 하는 것이 세기의 여자 되는 길이다 이거예요. 만세하고 박수해요. 이놈의 자식들!「아멘!」(박수)
일본에 자기의 토지가 있거든, 그 토지 전부 팔아서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의 땅을 사라구요.「예.」(박수) 선생님한테 안 가지고 와도 되게끔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정한 하나의 은행에 전부 저금하게 되면, 그 은행에서 일본의 은행에 싼 이자로 빌려 주는 거예요. 그걸로 된다구요. (박수) 일본의 은행이 지금 힘들잖아요. 저금해 봐야 2퍼센트 이자도 안 붙어요. 그렇지만 한국에서는 4퍼센트 5퍼센트는 문제없습니다. 그러니 우선 전부 팔아 가지고 은행에 맡기라는 거예요. 아이들의 기모노까지, 다비(タビ;양말)까지 팔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것은 사탄의 참소를 받을 수 있는 물건들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꿈에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180도 깨끗한 결단을 바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운동을 하라구요. 알았어요, 일본 교회?「예.」
남자들은 전부 도적놈들이니까, 남자에게 맡기지 말아요. 천사장의 본성이 남아 있다구요.「예.」여자가 대표로 결의해서, 여성연합이 주최해서 저금할 것을 결의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모았을 때는, 선생님이 그걸 보고 어느 어느 은행을 정하고, 미국이나 세계를 대상으로 늘여 나가겠어요. 선생님의 이야기가 세계적으로 통할 수 있는 은행이 있으면, 그 은행의 한국지점에 넣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몇 십명 몇 백명이 명함을 가지고 와서 자기 은행에 넣어 달라고 사정할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미국의 은행에서도 꺼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되면 런던의 은행에서도 꺼낼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을 위해 쓰는 거예요. 일본의 여자들이 선교사로서 120명씩 전부 가 있잖아요. 그들의 거지 같은 합숙소를 선생님이 왕좌처럼 만들어 주고 싶어요. 일약에 저 천주의 울타리를 넘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 봐야 일본의 대사관은…. 그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감사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감사해야 됩니다. 감사의 왕좌에 모셔야 된다구요.
그거 해야겠어요, 안 해야겠어요? 남자들, 일본의 남자들 손들어 봐요. 남자가 손드는 거야. 저건 여자야, 남자야? (웃음) 여자야, 남자야?「남자입니다.」여자 같은 녀석이 손을 들고 있어. 남자만 손을 들라구요. 거기에 찬성해야겠어요, 불찬성해야겠어요?「찬성해야 됩니다.」찬성해야 되겠다는 사람은 손들고 있는 것이 힘드니 내려도 좋아요. (웃음)
일본에 대해선 처리했다구요. (갑자기 한국말로 하심) (웃음) (아버님도 웃으심) 이제 한국…. (다시 일본말로 하심) 당신들, 이어폰으로 듣고 있나?「예.」다들 듣고 있어요?「예, 듣고 있습니다.」전부 다?「예.」이어폰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도 있는데? 일본말로 이야기한 선생님이 속았구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오늘 무슨 날이라구요?「자녀의 날입니다.」40회 자녀의 날입니다. 이 40회라는 것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갈 때도, 죽은 후 40일 이내에는 어디에 가 자리를 못 잡아요. 40일 동안 영계에 가서 자기 선조들이 안내해서 자기가 어떤 급에 있는 것을 전부 다 검증한 뒤에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40일 후에 부활하고 다 그랬어요. 알겠어요? 40일이 걸린다구요. 그것은 사위기대 실패로부터 역사적 기원이 그렇게 됐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걸린 모든 담의 비밀과 그 원인을 아는 양반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사탄하고 하나님만이 아는데, 그 사탄의 비밀과 하나님의 비밀을 문총재밖에 몰라요. 알겠어요?「예.」 그 아는 권위가 참부모의 자격을 결정할 수 있는 권위입니다. 무엇을 아는 것이라구요?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아는 것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판사가 만약에 사건의 비밀을 다 알면, 그 판사는 절대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변호사와 검사가 변명하더라도 그걸 푸! 침 뱉어 버리고 깨끗이 정리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또 사탄이 죄지은 것을 아무리 커버하더라도 깨끗이 증거를 대게 될 때는, 전부 다 굴복하는 거예요. '하나님, 왜 당신이 고통을 받는지 압니다. 이런 모든 걸 내가 해결할 테니 해방받으시지요. 나를 믿고 싸우지 마소.' 하면 싸움 안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역사 이래에 원수가 되어 투쟁하는 역사를 누가 정지를 시킬 것이고, 누가 휴전조약을 맺게 하고, 누가 전쟁을 끝나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은 역사적인 숙명을 건 말입니다. 숙명이라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바꿀 수 없어요. 부자지 관계는 절대적인 거와 마찬가지로 숙명적인 과제예요. 그거 이해돼요?「예.」누구만이 가능하다구요?「메시아.」메시아(めしや)는 일본말로 식당주인입니다. 식당의 오야지(おやじ)가 메시아라구요. (웃음)
하나님과 사탄이 싸운 전쟁을 막을 수 있는 주인은 누구라구요?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이것이 성립됐기 때문에, 아담이, 사람의 조상이 실패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이 나와야만 바로잡는다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걸려들고 사탄도 걸려들었어요. 사탄도 타락하고 보니, 나쁜 일을 하고 보니, 어차피 종말에 가서는 자기가 지옥으로 몰려 갈 걸 알아요. 그러니 내가 빨리 중간에 해방해서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줘서 빨리 사탄까지도 하나님과 화해를 시켜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아직까지는 싸움을 원하지 않아도 사탄이 싫다고 하면 하나님이 끌려다닌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좋고 얼마든지 좋아도 사탄이 싫다고 하면 그렇다구요. 사탄이 싫다고 못 하게 해야 돼요. 싫다고 하는 이상의 싫다는 그것까지도 자기가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이런 죄를 더 지을 거야, 이 녀석아?' 하면 '예, 알겠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기 때문에, 역사적인 모든 현상이 혼란 상태가 된 것인데, 이걸 정리할 수 있는 참다운 길은 참부모가 와서 가르쳐 줘서 처리하는 역사적 길이다 이거예요. 결론 났어요. 알겠어요?
그럼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타락한 조상의 후손이에요, 참부모의 후손이에요?「참부모의 후손입니다.」참부모님의 후손인데, 무엇 때문에 거짓부모가 하나님과 원수가 됐어요? 하나님과 사탄이 무엇 때문에 원수가 됐어요? 결혼을 잘못했어요. 알겠어요? 핏줄을 잘못 받았어요. 알겠나요? 왕자하고 결혼할 건데도 불구하고 종새끼하고 결혼했어요. 몸을 버렸어요. 이걸 전부 처단해야 합니다. 종의 종의 몇백 배 신음의 자리에 떨어뜨려 처단하더라도 '나는 응당히 벌을 받아야 된다.'고 감사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그 종이 살 길이 없어요.
그렇게 할 수 있는 내용을 아는 사람은 참아버지뿐입니다. 거짓 아버지가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참아버지 된 사람은 그런 내용을 알아 가지고 그런 걸 지시해야 합니다. 그래야 사탄이 꼼짝 못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거기 서!' 하고 사탄을 얽어맬 수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얽어매 버리면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휴전상태로 들어갑니다. 참부모가 '하나님, 휴전해야 되겠소.'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나 싫다.'고 하겠나요, 고맙다고 하겠어요? 휴전을 바라요, 종전을 바라요? 종전을 바랍니다.
종전을 하는 데는 하나님만 자유스러워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자유로우려면 사탄까지도 자유롭게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사탄과 거짓부모의 구속을 당했으니, 하나님이 해방될 수 없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원리에 없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참부모는 이렇게 전부 다 결혼을 잘못한 걸 풀어 주고, 사탄까지도 해방시켜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뭐 선생님 앞에는 숨길 것이 없어요. 영계의 모든 사실, 지금의 지옥의 현상이니, 앞으로의 이상천국에 대한 것을 모릅니다. 사탄이 이상천국을 몰라요. 하나님이 이상하던 것은 알고 있으니, '하나님은 밤이나 낮이나 나를 혼내려고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성립되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그 이상은 갈 수가 없어요. 그런 걸 사탄은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절대 필요하고 사탄도 절대 필요하고 인류도 절대 필요한 것이 누구냐 하는 결론이 나왔어요. 세상만사 만물, 존재성을 가진 모든 존재가, 타락권 내에 있는 모든 존재가 절대 필요로 하는 존재가 누구냐? 묻는 거요. 누구냐?「참부모님입니다.」누가 참부모예요?「아버님입니다.」욕 잘하는 선생님이 참부모예요? 넥타이를 휘어잡고 사형장에 끌고 가겠다는 것이 참부모예요? 거 잘못하면 맞아야 되는 거예요. 형장에 가서 욕먹어야 돼요. 욕 잘해야 될 텐데 욕을 못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불쌍한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심판왕이 되어야 하는데, 심판왕이 못 되기 때문에 불쌍하다는 거예요. 만세를 마음대로 하고, 자유행동 해야 하는데 못 하게 됐으니 불쌍한 거예요. 문총재도 세상에 나와 40세면 천하를 다 통일해 가지고 한국에 만왕의 왕궁을 지어야 했습니다. 이 벽돌이 무슨 천성왕림궁전이 아니예요. 이 백 배 천 배 넘는, 만세에 국가들이 전부 다 궁전 분실을 세우고 하늘나라의 본부까지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궁전을 세워 가지고 자랑할 게 없다구요. 충모님 미안하고 흥진군 미안하지만 더 일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현재 이 궁전을 지어서 영계한테 졌어요, 이겼어요? 영계의 흥진군과 대모님한테 이겼어요, 졌어요? 찬균이?「이겼습니다.」뭣이? 너 궁전 하나 만들었어? 똑똑히 들으라구. 눈이 어디를 보고 있어? 그러니 낙제점 받았지. 졌어요, 이겼어요?「졌습니다.」그렇지? 똑똑히 '졌습니다.' 하라구요. 이겼는지 졌는지 확실히 하지 않고 '습니다.'만 큰소리로 하고 있어요. 자기가 손해날 것 같으니까…. 그것이 사탄세계의 불법 침해의 동기가 되는 거예요.
불법 침해해요, 사탄이가. 알겠어요? 대답을 확실히 해야 돼요. 명백히, 정직하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솔직해야 돼요. 솔직은 정의와 통한다, 한번 해봐요.「솔직은 정의와 통한다.」죄지은 사람은 솔직해야, 정의에 가까우니 용서를 받는 거예요. 참부모 필요한 사람 손들자! 일본놈도 필요하고 중국놈도 필요하고 한국놈도 필요하고 영국놈도 필요하고 천국놈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놈이 아니라 분입니다. '분'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분이 다 필요하다는 걸 옳다고 해야 모든 만세상이 풀려 나가는 거예요. 그런 터전을 문총재 혼자 닦았어요. (박수)
자, 타락한 부모가 아버지가 둘인가요, 하나인가요? 참부모가 둘이면 절반 나눠야지요. 그 나눈 참부모를 원해요, 전부 갖는 참부모를 원해요?「전부 원합니다.」욕심들은 많구만. (웃음) 전체를 잡을 수 있는 왕초를 원한다 이거예요. 참부모는 하늘나라나 지옥나라나 해방의 권한을 가진 왕초 중에 왕초입니다. 누가? 누가?「참부모님.」참부모 어디 있어요?「여기 계십니다.」아, 나 참부모 아니예요. (웃음)
내가 참부모라는 말 믿지 말라구요.「참부모님이십니다.」아니예요. 아니라구요. 믿지 말라는 거예요. 사기 왕이 될 수 있어요. 거짓말을 해도 멋지게 하잖아요. 뭐 영계가 어떻고 어떻다는 것을 사실이라고 소개하는 그걸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그러니 그게 사기예요, 사기라구요. 믿긴 뭘 믿어요? 뭘 알아야지, 보이지 않는데….
실용주의시대에 무슨 그런 말이 필요해요? 유물론시대에 무슨 신이 필요해요? 신이 없다고 해서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 물본주의로 떨어진 이 세상에 있어서 신이 어디 있어요? 신(神)·인(人)·물(物) 통일관주의시대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없다고 하더라도 있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없는 모양을 하고 있을 뿐이지요.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다 알고 있으면서 가만히 있지요? 세상에 얘기를 하면 다 지워놓고 그들이 부끄러워할 걸 아니까 알면서도 가만히 참을 뿐이지요? 알기는 알지요?
시집가기 전에는 여자들이 가슴을 가려야 돼요, 터놔야 돼요? 해와 나라의 여자들은 가슴을 터 놔야 되겠어요, 가려야 되겠어요? 궁둥이를 드러내야 되겠어요, 가려야 되겠어요? 서양 간나들은 이걸 드러내려고 야단이고 궁둥이를 드러내려고 야단입니다. 그게 천사장 나라예요. 해와 대신 남자를 전부 다 유혹하려고 궁둥이바람, 가슴바람, 입술바람, 눈바람 전부 다…. 눈바람이지요? 아이섀도우 알아요? 루즈 알지요, 매니큐어 다 알지요?
그래, 여자들이 매일같이 테이블 앞에 앉아서 화장해요, 안 해요? *화장이란 한국말은 일본말로 가소우(火葬;화장)라고 합니다. 가소라고 해요. (웃음) 해와로서 화장을 하는 것은 일본말로 '가소우 스루(かそうする;화장하다)'라고 한다구요. 여자로서 죽어서 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불태움을 당한다는 거예요. 일본의 유명한 다리가 무슨 다리예요?「니주바시(二重橋).」니주바시, 그 다음에?「니혼바시(日本橋).」그 다음에 제일 번화가는 어디예요? 버드나무가 많은 곳, 그곳을 뭐라고 해요? 긴자잖아요. 긴자(銀座;동경의 번화가 이름), 은(銀)이 앉아 있는 곳에 버들가지가 휘날린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봄의 상징이요 신호입니다.
거기에 미인들이 자신을 봐 달라고 걸어 다니는 거예요. 그걸 보고 좋아서, 스커트를 잡아당기며 유혹하는 남자들…. 여우같은 것들이에요. 이중의 눈이라구요. (눈으로 흉내내심) (웃음) 이중이라구요. 마음도 그렇습니다. 마음도 이중이라는 거예요. 뱀과 같아요. 뱀은 혀가 둘이지요? 그래서 이중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이렇게 하고 나가면 남자들이 어쩔 수 없을 거다. 내가 뛰어 가면 뛰어서 따라올 거다. 나 정도면 2호 3호 줄줄이 따라올 거다. 그러니 자유해방권이다.' 이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1, 제2, 제3의 기록을 갖고 있다고 자랑하고…. 그렇게 여자 남자의 욕망을 탐내는 사람들이, 한가하게 일본의 번화가를 누비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들은 언제나 여자를 환영해야 돼요, 주의해야 돼요? 여자가 꼬리를 흔들면 어떻게 해요? 한국에는 여자가 여우처럼 꼬리를 흔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자는 여자를 환영하라고 했어요, 주의하라고 했어요? 여자가 꼬리를 흔들면 어떻게 해요?
마지막 때에는 두 남자를 대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은 세계 여성 앞에 있어서 참된 오빠입니다. 알겠어요?「예.」에덴에서 잃어버린 참된 오빠라구요. 지상의 지금 지옥 밑창에서 여자들이 볼 때, 전부 다 악마예요. 그러니 그놈의 자식, 저놈의 자식, 쌍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 단 한 사람 문총재, 레버런 문을 알고 보니 오빠라는 거예요. 원리 말씀만 들으면 즉각적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 오빠 중의 오빠다! 야, 형제 중의 형제다! 그 오빠는 에덴동산에서 미래에 약혼할 남자였다!' 이러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춘기 시대에 '남자 중의 남자다. 결혼하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결혼하고서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 어머니가 되고 싶다. 저 남자와 결혼해서 아기를 갖고 싶다.' 하고, 그 다음에는 '할머니가 되고 싶다. 일가의 조상이 되고 싶다.' 하는 거예요. 여자의 가는 소원의 길이 그거예요. 일가의 조상, 남편의 집에 가서 주인 없는 자리에 가서 몇 년 동안 수고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에 있어서 여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의 여왕이 되는 거예요. 여왕이 되고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된다면 조상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나라의 여왕의 자리에 가는 것이 여자의 소원입니다.
그걸 잃어버렸으니까, 복귀하기 위해서 오시는 주인 양반은 오빠로 오는 거예요. 오빠로 와서 약혼할 수 있는 약속자가 되고, 그 다음에는 결혼할 수 있는 약속자가 되고,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약속자, 할아버지 될 수 있는 약속자, 왕 될 수 있는 약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런 자리에 있었다 이거예요. 해와는 동생이요, 아담이 오빠였다는 것입니다. 두 형제의 갈 길은, 복중시대부터 상대이상을 중심삼고 여자가 태어나서 갈 길은 전부 다 오빠를 위해 준비하는 길이라는 거예요. 여자가 복중에서 태어난 것은 오빠를 만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복중에서부터 형제지 인연을 가지고, 같이 어머니 핏줄과 아버지 핏줄을 받아 가지고 준비해서 태어나게 되면 복중의 오빠 동생이 된 동시에 이 땅의 형제가 되는 거예요, 형제. 어머니 무릎에 있어서 형제가 되는 거예요.
쌍둥이로 태어났으면 싸움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에덴동산에서 죄를 짓지 않았다면 말이에요. 죄 짓지 않고 쌍둥이로 태어났다면, 동생이 젖을 먹는데 오빠가 없으면 젖이 하나 남지요? 그러니 그 젖을 먹으려고 기다린다는 거예요. 오빠 어디 갔나 하고 찾는다는 거예요. 그런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럴 수 있는 역사가 안 돼 있어요. 아시겠어요?
여자가 여자 될 수 있고, 여자로서 주인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오빠가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자가 동생으로서 주인 될 수 있는 주인 자격자를 만들어 주는 것은 여자가 아닙니다. 오빠예요. 여자 자체로 주인 될 길이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일본 여자들, 알겠어요?「예.」
복중에 있어서의 해와는 오빠를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오빠가 자기를 사랑하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해와의 사랑 길이 없어요. 해와가 사랑 길의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은 오빠가 만들어 주는 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몰랐기 때문에 세상이 혼란이 벌어져요.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사랑의 주인을 찾는 게 아니예요. 오빠 때문에 여자가 오빠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또, 오빠는 여동생이 있기 때문에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엇바뀐 서로의 주인을 찾아다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자는 반쪽이라구요. 알지요?「예.」
남편이 없는 여자는 천년만년 가도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영원히 찾을 수 없어요. 그 말이 그말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나요?「예.」전부 들려요?「예.」중요합니다. 중요하다구요. 일본에 돌아가서 지금부터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제4차 아담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내가 아내로서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격은 남편이 만들어 주는 것이지 아내가 만드는 게 아니예요. 남편이 없으면 영원히 몰라요. 남편에 대한 사랑을 몰라요. 그래, 남편이 절대 필요해요, 절대 필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남편에게 있어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도 그렇습니다. 여자가 없으면, 아내가 없으니 영원히 찾을 길이 없어요. 여기 아줌마, 알았어? *알았어?「예.」아무것도 없잖아. 이어폰 어떻게 했어?「없습니다.」왜 없어?「가지고 왔는데요, 안 나와요.」(웃음) 잃어버렸어?「아니예요.」한 개 나눠 받으라구.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어머니 아버지 자랑하지 말라구요! '부모의 마음을 왜 이렇게 태우노? 이놈의 자식들아!' 하면서 때릴 수 없어요. 부모가 부모 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자리는 부모가 찾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만든 것이 아니예요. 자식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로서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걸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부모가 부모 될 수 있는 자격자, 부모가 자식에 대해 주인 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되게끔 만드는 것은 아버지도 아니고 어머니도 아니예요. 자식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알게 해 준 주인이 누구냐? 자식입니다. 아무리 부처끼리 사랑해도 자식을 못 낳아 보면 자식에 대한 사랑을 영원히 몰라요. 또, 자식이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은 자식이 얻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주인이 돼 가지고 나에게 옮겨 준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전부 다 엇갈려 있어요. 그러니 자랑할 것이 없어요. 부모라고 자랑할 것 없고, 남편이라고 자랑할 것 없고, 아내라고, 뭐 형님이라고 자랑할 것 없어요. 형님이 사랑할 수 있는 동생이 있기 때문에 형님이 사랑의 주인이 되고, 동생이 사랑할 수 있는 형님이 있기 때문에 형님으로 말미암아 동생이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이 있으면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가 있으면 나라를 중심삼고 사랑하게 되면 나라가 있음으로 애국자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의 성인이 되는 것은 사랑할 수 있는 세계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성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되는 게 아니예요. 성자도 하늘땅을 사랑할 수 있는 상대권이 만들어 주는 거지, 자기가 만드는 게 아닙니다. 공짜로 찾았으니, 그걸 다 채워 맞추려니 생사지권을 넘어서 그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천상세계에 개인 가정 사랑이상을 해방시킬 때까지 가야 되는 것이 인류의 책임이에요. 그것이 인류의 인생 행로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대열에 선 것도, 아들딸의 자리에 선 것도 참부모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또, 참부모가 참부모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자식이 되어 줬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과 나라를 편성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하나라도 없으면 미완성품이에요. 절대 상대는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돈 잘 모아 가지고 혼자 잘산다고 좋아요? 천만에요. 지옥에 가면 그 짐에 눌리는 거예요. 제일 어두운 데로 간다구요.
천리원칙의 사랑은 서로서로 도우는 데 있어서 이루어지게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공동적인 주인의 자격을 얻는 거예요. 주체 대상을 이뤄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을 모셔서, 천상세계에 들려 올라가게 돼 있는 거예요.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 지원하는 간나 자식들은 멸망입니다. 호모·레즈비언 같은 이 도적놈들은 동물보다 나쁜 거예요. 사랑의 질서를 근본적으로 파탄시키는 거예요. 남자가 남자끼리 사랑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럼, 남자 여자 생식기를 뭐 하러 오목 볼록하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볼록볼록끼리 맺어서 결혼해요? 오목오목끼리 맞춰서 결혼해요? 세상에, 미친 간나 자식들. 그 따위들은 1대도 못 가서 다 멸망하는 거예요.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면, 방향이 하늘나라와 반대로 서 있어요.
이런 불쌍한 것들이 선생님의 누이동생의 자리에 있고, 선생님이 형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걸 해방하기 위하여 천신만고의 수난을 극복하고 가는 것입니다. 모든 걸 해방하기 위해 간다는 거예요. 그 전통적 해방의 권한은 선생님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얻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상대적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가치적 대신 주인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런 논리에서 사랑의 천국 편성이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싸, 모를싸?「알싸!」
자, 이렇게 돼서 나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다 핏줄이 달라서 원수입니다. 핏줄이 같으면 싸움하는 형제들끼리 갈라졌다가도 잔칫날은 찾아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형제는 싸울 때는 보따리 싸 가지고 빨리 도망간다구요. 동네 사람하고 싸울 때는 보따리 싸서 나가지 않지만 형제끼리 싸우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형제가 죽었다 할 때는 전부 다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건 왜? 핏줄이 같기 때문입니다. 핏줄이 같기 때문이에요.
그래, 혼자 나갈 때는 고독 단신이지요. 전부 다 핏줄이 같으니 나무로 말하면, 가지가 무성한데 자기 혼자 가면 외롭지 별수 있어요? 무성한 본체를 찾아와서 그 그늘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같이 그 몇백 배의 가치의 자리에 서고자 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인데, 찾아오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가고 세계를 찾아가고 본향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여기서 본향은 상헌 씨가 얘기한 영원한 천국입니다. 그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럼, 결론짓자구요. 제40회 자녀의 날이 지났고, 제40회 부모의 날도…. 제40회 자녀의 날이 지났나요, 안 지났나요? 오전이 지났으니, 12시가 넘었으니 지났지 뭐. 지났잖아요. 그림자가 이렇게 안 가고 그림자가 이렇게 가면 지난 거예요. 40회 참부모의 날도 지나가고, 전부 다 자녀의 날도 지나가게 됐으니…. 이게 둘 다 지나가면 섭섭한 거예요.
이것이 1999년은 역사이래…. 9수는 사탄수예요. 제일 아홉 고개 넘기가 힘들다고 하지요? 아홉 고개 9수가 셋이 붙었다 이거예요. 1999년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요동이 많았느냐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마지막, 2000년대를 맞이하는 마지막 부모의 날이고, 마지막 자녀의 날입니다. 부모 자녀가 넘어가는 고개에 있어서, 앞으로 40일이 40회 그림자입니다. 만 40년 아니거든요. 선생님의 생애 80년에 만 40년이 주체라면, 이것은 상대적이니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봐도 된다구요. 종적으로 보면 그림자고 횡적으로 보면 상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요?「예.」
그러니 미리 여기서 준비하는 것은 뭐냐? 모든 부모와 자녀가 간격이 있습니다. 부자지 관계가 지금 탕감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의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간격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과의 간격을 메우고, 전부 다 상대적 자리에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한 복귀과정에 있어서 40년간 찾아온 개인·가정·종족을 거쳐 지금 현재 맨 정상에 올라가서 딱 서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횡적으로 전부 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40회 되는 날을 중심삼고 부자지 관계가 횡적으로 동등한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아멘! 아, 아, 멘! 에이맨이라고 하지, 넘버원. 아 탄복하는 사람이다. 아멘! 그렇게 생각해도 괜찮아요. 복귀는 거꾸로 올라오는 거예요. 명년에 선생님이 80이 되게 될 때, 딱 하나됐으면 좋아해야지요. 하나돼서는 어디로 가야 되겠나요? 전진해야 되겠나요, 후퇴해야 되겠나요? 21세기 이상적 가정권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를 거쳐서 들어갈 수 있는 준비를 마감하는 순간이니 얼마나 긴장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천성왕림궁전을 중심삼고 사람 믿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모든 철옹성 같은 사탄의 침범으로부터의 해방의 성을 만든 하나님을 왕으로 세워, 수천만, 7백억의 축복가정들, 지상에 4억4천만 가정을 넣으면 32억이 넘어요. 그 사람들이 하나돼서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만 40년이 될 때는, 모든 것이…. 어젯날에 돌아가던 이 세계는 탕감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딱 맞섰어요. 여기서부터는 잘라 버리고 거꾸로 가는 거예요.
기어 알지요? 기어 이빨이 하나는 이렇게 되고, 하나는 반대로 가지요? 사탄의 세계는 전부 다 거꾸로 돌던 세계예요. 자기 위주한 타락세계예요. 자기 위주한 개인주의의 타락 세계예요. 자주장하던 것이 타락입니다. 천사장이 자기주장을 함으로 말미암아 탈선했고, 해와도 자기 중심삼고 타락했어요. 그런 것이 이제 타주의, 우주를 위해서 우주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위해서 사는 주의가 이걸 전부 다 끊어 버리고…. 세상과 선생님의 삶은 달라요. 선생님이 반대를 받으면서 발전한 것은 위해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원수까지 형제로 사랑하고, 눈물지으며 끌고 나와서 전부 다 수평화시킨 거예요. 그렇게 됐기 때문에 같은 넷이 합해서, 지상 천상 참부모,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딱 됐으니 영계의 자녀들도 천지부모 편에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 새 출발하는 데 누가 앞서야 돼요? 21세기에 새 출발하는데, 이상가정세계, 도덕 이상천국으로 넘어갈 때 누가 앞서야 돼요? 하나님이 앞장서고 부모님이 앞장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상 축복가정이 앞장서고 영계 축복가정이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완성할 수 있는 가정적 대열이 아담 가정 하나지만, 그런 관점에서 가던 것이 세계 만민이 평준화 가치의 동등권을 차지해서 만국의 가정과 타락한 죄인들 전부가, 형제 전부가 평등한 가치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따라 전부 다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지상에서 축복받은 사람, 천상에서 축복받은 사람, 천사세계 사탄세계까지 따라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루시엘 해방이니 천상해방이니 지상해방이니 이런 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타락한 이래, 지금까지 수천만 년 지나오던 역사에, 하늘나라에 비었던 것을 이제 일시에 갖다 맞추는 입적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1대로부터 2대, 3대, 수천 대 갈라졌던 것을 전부 다 거꾸로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천국의 형태를 맞을 수 있는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열녀 중의 열녀요, 성자 중의 성자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역사를 휙 비약하는 가정적 효자시대, 가정적 충신시대, 가정적 성인시대, 가정적 성자시대를 맞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만국의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이 완결되느니라! 아! 아∼멘! 소원성취 되고 아! 탕감복귀하고 아! 해방이 벌어졌으니 멘! 이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박수)
자, 모든 세계인들은 나라 없이 유리하고 언제 망할지 모르는 비운의 역사노정에 있지만, 이제는 비운(悲運)의 역사를 걷어치우고 희운(禧運)의 역사과정에 천년만년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는 어느 누가 겁탈할 수 없고, 점령할 수 없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그런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늘나라는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해봐요. 절대적이다.「절대적이다!」하늘나라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늘나라는 절대적인 나라이다!「절대적인 나라이다!」하나님의 속성에 있어서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까 유일의 나라다!「유일의 나라다!」
그런 나라에서 일본나라의 말을 한다는 것은 사탄이 춤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불변의 나라다!「불변의 나라다!」영원한 나라다.「영원한 나라다!」이 땅 위에 존재하는 피조물은 어떤 존재든지 그러한 나라의 물건이 되고 싶어하는 것이 최고의 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상적인 나라의 주인들을 다시 찾아서 만우주의 해방을 선언해야 된다는 걸 알지어다! 아멘!「아멘!」
자, 오늘 23일을 넘어섰어요. 여러분들, 어느 나라 사람이에요? 어느 나라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하늘나라 사람이에요?「하늘나라 사람입니다.」일본 붙들고? 일본 뒷발로 차 버리고? 일본을 뒷발에 붙여 놓고? 넘어서야 됩니다. 고개를 넘어서서 끌어잡아 넘겨야 일본이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넘어서야 될 텐데 못 넘어가면 안 된다구요. 끊고 깨끗이 넘어서서 하늘나라에 입적해야 됩니다. 미국 사람이 일본 사람에 입적하면 일본 사람 되지요? 그러면 일본에 와서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입적이 기다리고 있어요, 입적. 알겠어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그러니 선생님을 절대 믿고 따라가는 수밖에 없어요. 모르니까…. 여러분들, 선생님의 자녀들이지요? 진짜 자녀예요, 가짜 자녀예요?「진짜 자녀입니다.」궁둥이 큰 간나야, 네 것 다 가지고 오라면 다 가지고 오겠어, 안 가지고 오겠어? 이 간나야! 할머니도 이놈의 간나예요. 그럼, 말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일본의 천황이 반대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연방수사국)가 반대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당당히 선언하는 거예요. 따르라 이거예요. 따르지 않는 자는 전부 멸망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멸망시킬 겁니다. 그런 힘, 방대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은 이제 어쩔 수 없습니다. 40명의 세계의 언론인을 동원하면 일본은 일주일 이내에 뿔뿔이 흩어지게 돼 있어요. 그런 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에게 절대 지지 않을 권한과 기반을 완전히 만들어 놨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 이렇게 해 가지고 탕감조건이 세워져서 용서해 준다면 얼마나 좋겠나요? 또 할까요, 말까요?「또 해요.」미리부터 몇백 배 복을 주는데 그거 알고 나서 '아이구, 해주소!' 하는 건 안 통한다구요. 그러니 언제나 선생님을 절대불신하자! (웃음) 절대 믿어서 무슨 손해가 나겠어요? 그렇다고 절대 믿어서 이익 날 게 뭐 있어요? 사탄세계를 전부 다 부정하라는 거예요.
'너 여편네 팔아와라!' 하면 박노희, 여편네 팔아 올 거야? 아, 묻잖아?「예.」문난영, 팔려 갈 거야? 답변해!「예.」부모님이 필요하게 되면 팔잖아. 부모님이 명령하면 들어야지. 중국 왕자가, 천자가 문난영이하고 결혼했다고 하자구.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중국을 달라고 하면 팔 거야, 안 팔 거야? 박노희!「예.」팔 거야, 안 팔 거야?「팔겠습니다.」에이 녀석아, 자기 마음대로 팔면 안 된다구. 선생님이 팔라고 해야 파는 거예요. 알겠어? (웃음)
마음대로 팔아서 도적놈이 되게? (웃음) 선생님을 절대신앙해서 절대 손해나는 법이 없어요. 그거 얘기하려면 거짓말이라고 안 할 수 있는 사연이 있어요. 지금 시간이 없어서 안 하지만…. 절대 선생님을 믿을 만해요, 안 믿을 만해요?「믿을 만합니다.」선생님이 농도 잘 하고 거짓말도 잘 하잖아요. 농도 잘 하고 말도 잘 하지요? 임기응변 챔피언이라는 말이 났어요.
'야, 텔레비전 방송에 아나운서가 됐으면 세계 일등 배우가 됐을 텐데 아이구, 왜 통일교회 교주가 됐나? 후후후, 불쌍하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주가 돼서 불쌍하게 살았지, 세상에 어디 선생님이 얼굴은 잘 못생겼지만, 자세나 체격을 봐도 80늙은이지만 무슨 짓을 못 하겠어요? 알겠어요?
지금도 다리가 머리에도 올라가고 다 올라갑니다. 보라구요. (실제로 다리를 올리심)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닿나. 뭐 몸뚱이로 봐도 운동 못 하는 게 없고, 전부 다 못 하는 게 없어요. 머리로 봐도 못 하는 게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뭐야?「아버님은 청년이십니다. (일본 식구)」(웃음) 나 청년 싫어. 청년이 싫어요. 나를 청년이라고 해서 자꾸 심부름을 시키려고 한다구요.「아버님은 영원히 청년이십니다.」(웃음) 뭐라고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거예요? (웃음)
내가 일본말 배운 것도 열여섯 살부터 배웠어요. 1년 이내에 다 배워 버렸어요. 이 놈의 일본 나라를 소화하기 위해서…. 아무리 일본말 빨리 하는 녀석도 나한테 못 당해요. 지금 쓰는 말도 80세 된 노인이 50년 전에 쓰던 일본말입니다. 지금 쓰더라도 발음도 그만하면 쓸만하고 알아듣고, 혀도 그만하면 잘 돌아가는 거예요.「아버님, 청년이십니다.」(웃음) 그럴지도 모르겠다. 이놈의 자식! (일본말로 크게 말씀하심) (웃음) 알겠어요? 나는 죽더라도 부모님을 놓을 수 없다!「아멘!」부모님 따라가 형장의 이슬로 쓰러지더라도 영광이었느니라!「아멘!」그 이상까지도 천년만년 만 배, 천년만년 만 배가 있더라도 가능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믿고 있어요. 하나님이 어느 정도 믿고 있느냐 하면, 절대 믿어요. 얼마나 하나님이 고약한 할아버지인지, 믿을 수 없으니 얼마나 시험했는지 알아요? 감옥에 들어가서 자는데 '이 자식아 여기 감옥인데 왜 엎드려 있어? 일어나서 기도 안 하구.' 하면서 못살게 하는 거예요. 따라다니면서 못살게 하는 거예요. 감옥이 싫게끔 말이에요. 감옥도 하나님이 허락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랬으면 좋아하고 나와야지 싫어하고 나오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감옥도 좋아할 수 있게끔 훈련하는 거예요.
감옥을 좋아해서 여섯 번씩이나 들어갔지요? 나빠해서 들어갔어요, 좋아해서 들어갔어요? 들어갈수록 좋은 것이 있으니, 더 좋은 것이 남아있을 때는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는데, 하나님이 훈련시켜서 더 좋은 복을 받게끔 해줘야 되겠나요, 덜 좋은 복을 해줘야 되겠나요? 어떤 거예요? 나는 복을 덜 받게끔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님의 소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소원이 뭐예요?「더 좋은 복을….」그러니까 부모에게 더 고생시키겠다는 거 아니예요? 그 말 아니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미리 내가 다 고생해 놨어요.
그러니 덜 고생시키겠다는 거예요, 더 고생시키겠다는 거예요? 덜 고생시키겠다는 거예요. 더 고생한 것은 내가 했으니, 여러분들은 천년만년 더 고생할 수 있는 길을 가더라도 감사할 것이다! 그러니 거기에는 불화가 있을 수 없다는 전통이 선다는 거예요.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알기는 알고 좋기는 좋은 모양이구만. 입을 이렇게 벌리고….
자, 오늘 좋은 날이에요. 40고개를 넘는데 있어서 상대적 부모의 날과 상대적 자녀의 날을 맞이하여, 본체 중심삼은 본연적 부모의 날을 맞이하기 위하여 자녀로서 모든 것을 청산지어서 깨끗이 천지부모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지상 축복가정인 여러분이 형님의 가정으로 서고 하늘나라 축복가정이 동생의 가정으로 서서, 천지가 합덕한 모든 것이 하늘나라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1대조 2대조 계열을 따라서, 하늘나라의 조상 계열이 전부 다 망쳐졌던 것을 이제 대신 편성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반열을 중심삼고, 아담으로서 수천만년 역사시대에 온 모든 사람들을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해방시켜야 합니다. 그들이 천상세계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한 사람이라도 다 해방을 해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심정권을 맞추는데, 하나님이 기뻐하겠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조상들을 데려다가, 누더기 보따리 갖다가 맞추는데 뭘 기뻐하겠어요? 그러나 나라가 있어야 충신이 되지요. 아담 가정에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세계가 있어야 성인이 되지요. 성인의 도리를 못 갖췄어요. 하늘땅이 있어야 성인이 되지요. 아담 가정에는 없었다구요. 그거 전부 다 미래에 이루어야 할 아담의 사명으로서 연장돼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를 하늘땅의 하나님까지 해방될 수 있는 역사적 시대에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도 있고, 종족도 있고, 민족도 있고, 국가도 있고, 세계도 있고, 천주도 있는 가운데 하나님의 일체적 승리권을 가지고 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소원한 효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온 지상 천상천국이 일체화된 개문시대를 맞이한 이때에 온 세계는 전체가 합해서 효자가 된다! 알겠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정의 효자가 되느니라! 아멘! 역사를 초월해서, 타락권을 넘어서 해방된 제4차 아담권 하나님 전권시대에 있어서 전부 다 가정적 효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나라적 충신입니다. 내 가정이 나라적 충신이 될 수 있어요. 아담 가정이 전부 다 개인으로 연장해서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최고의 정상, 완성의 자리에 서서 가정적 효자가 되고, 그 다음에는 국가를 대표한 충신, 세계를 대표한 성인, 하늘땅을 대표한 성자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개인적 가정이 확대돼서 승리권이 이뤄지는 거예요. 승리한 모든 만민들이 오케이 할 수 있는 효자의 가치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효자, 가정적 충신, 가정적 성인, 가정적 성자의 도리를 완성해야 돼요. 가정·종족·민족 어느 시대든지 다 이룰 수 있는, 그런 계열적인 가치를 지녀 가지고 최후의 정상에서 가정적 효자, 가정적 충신, 가정적 성인, 가정적 성자의 권위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이라는 그림자가 없고 하늘을 위해 정성들이고 피땀 흘려 수고한 공적의 가치가 몇천만 배의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혈통을 깨끗이 하여 참부모가 이룬 그 가치 존재를 새로운 천국에 이양하더라도 한이 없다. 자랑할 만하다, 아멘!'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나니라! 아멘!「아멘!」그래야 하늘나라의 족보를 일시에 다 채우는 거예요. 꿈 같은 얘기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까 상헌 씨가 지옥에도 전부 빛이 발한다고 했지요? 알겠나요? 지상에 이것이 한 나라 세 나라 네 나라 지옥 밑창까지, 지금 낙원에 비치던 햇빛이 그냥 내려가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는 죄 지은 사람이 있더라도 지옥은 안 갑니다. 천상세계의 자기 조상들과 자기 선배 형님 누나들이 전부 다 내려와서 밤낮없이 대신 탕감해 주는 거예요. 데리고 다니면서 자기가 매를 맞고 욕을 먹으면서 끌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면 휘익 올라가는 것입니다. 개인시대 종족·민족 8단계로 쑤욱 올라간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해방의 날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의 시대가 왕림하기 때문에 천성왕림왕궁의 출발, 이것이 40회의 이 자리에서, 때맞춰서 일시적인 이런 행사를 했다는 것은, 직접적으로 종으로 횡으로 연결될 수 있는 축복의 때를 맞이한 것이었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자, 그래서 이제는 새로운 의식과 더불어, 새로운 맹세와 새로운 결의를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나라를 찾았습니다. 그러니 나라 있는 백성이에요. 무슨 나라? 하늘나라, 하나님 나라입니다. 이 나라가 세계 정상에서 났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나라는 뭐 문제 될 게 없어요. 넘어섰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다 문총재를 안 따르면 하늘이 다 때려부숩니다. 일본도 오래 못 갈 거예요. 안 들으면, 전부 다 종적으로 6천 킬로미터 되는 일본열도는 옆으로 태평양에 떨어지는 거예요. 금년이 일본의 위기라고 예언자들이 말하고 있어요. 그걸 문총재가 방어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이 쌍것들. 보무 당당한 독재자 이상을 선포하는 레버런 문을, 통일교회를 왜 세상이 환영해요, 추방하지? 왜 추방 못 하노? 왜 추방 못 해요? 참부모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참부모이기 때문이라구요.
참부모가 찾아온 수난 길이 독재로부터 얼마나…. 1대 독재자, 가정적 독재자, 민족적 독재자, 세계적 독재자, 천주적 독재자, 사탄 중심삼은 독재자의 핍박을 받으면서 그걸 이겼기 때문에 참부모가 된 것입니다. 그분에게 자기들이 그런 독재자의 대접을 했던 것을 갚아야 할 자리에 있으니, 손을 들고 입을 열고 반대할 수 있는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찾아볼려야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환영하지 않으면 안 될 절대적인 운명이 됐느니라! 노멘!「아멘!」노멘 하니까, 노(No)가 아니고 노(know;알다)하면 된다구.
귀들은 그래도 알아듣는구만, 이 쌍것들. 이 놈이 혓발이 나빠서 쌍것이라고 하지만, 웃는 모습은 사랑한다 그 말이에요. 제일 사랑하는 자식한테 '그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문둥이라고 해요, 문둥이. '그 놈의 간나 잘생겼구만.' 그런다구요. '그 놈의 자식, 잘생겼구만.' 욕이 나온다구요. 욕하면서 좋아한다구요. 그거 사탄 따라오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욕하니까 사탄이 떨어져서 뒤로 물러나는 거예요. 이놈의 일본 간나들 못생겼구만. 이 간나 죽어라! 그럴 때는 아멘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것이 참부모의 나라의 권위다. 한번 해봐요? 이래도 좋고.「이래도 좋고.」저래도 좋다!「저래도 좋다!」매 맞아도 좋고 밟혀도 좋고 천대해도 좋고 도적을 맞아도 좋다 이거예요. 아, 아버지가 딸의 보따리를 가져간다고 도적놈이에요? 도적놈은 도적놈이지요. 그러나 그건 당연한 거예요. 정말 도적이라면 그건 망하는 거예요, 쫓겨나는 거예요. 보따리 가지고 왔어요, 안 가지고 왔어요? 부모님이 보따리 가지고 오라고 하면 가지고 올래요, 안 가지고 올래요?「가지고 오겠습니다.」몸뚱이 팔아 가지고 오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팔겠습니다. (남자 식구)」(웃음) 참부모가 팔라면 그 빚을 다 물려면 무슨 짓은 못 하겠어요? 딴 사람, 지구장이라든지 하는 사람은 안 되는 거예요. 절대 권한이 없어요.
정신 들었어요? 저녁이 돼 오는데 조는 사람 없어요? 저 뒷골목에 조는 사람 있나요, 없나요?「없습니다.」참부모가 무슨 지시를 하더라도 감사하라구요. '고맙습니다, 지옥 갈 줄 알았더니 가 보니까 천국이었습니다.' 이러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됐지 뭐. *가미무라(神村)!「예.」영계를 해결할 수 있도록 헌금하라고 했는데, 그 제1단계 성공했습니다 하는 걸 좀 보여 주겠어?「예.」뭘 보여 주겠어? 영인체가 보여?「아직 안 보입니다.」(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는 나도 배가 고파요. 그만두자구요, 더 하자구요? (박수) 이게 뭐예요? 그만두자고 박수치는 거예요, 더 하라고 박수치는 거예요? (웃음) 아버지야 아들딸이 좋아하면 더 해야 되고, 내 마음대로 하면 안 해야 되고 그래요. 이 아들딸, 언제 선생님을 또 만날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부정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세상을 부정했으니, 사랑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선생님은 여러분들을 부정해야 돼요. 심정일치가 안 돼 있으니 부정을 해 가지고, 완전히 영의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지 않고는 새로운 단계로 넘어설 수 없어요.
*이런 거 천황이 알면, 큰일이지요. '와아 이론적으로도 적중하고, 저런 명령을 하는 문선생, 어쩔 수 없구나.' 한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걸 따라오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기다리다 보면, 전부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 (식구 한 사람에게)「예, 알겠습니다.」알겠어?「예.」알겠어?「하이.」알겠어? (한국 식구에게)「하이.」하이는 무슨 하이야? 저저, 모른다구. 일본말 모르니까.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 우리가 바라는 나라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 천국은 절대적 나라요, 유일적 나라요, 불변적 나라요, 영원한 나라니, 그 나라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로서 절대적인 아들딸이요, 유일적인 아들딸이요, 불변의 아들딸이요, 영원한 아들딸이다!「아멘!」그 절대적 아들딸들은 하늘 나라의 백성입니다. 하늘나라가 되려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됩니다. 그 나라의 백성들은 그 나라의 국토에 피해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사랑하고 하나님이 창조하듯이 그 창조한 씨를 번식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땅은 황폐해 가고 있습니다. 매해 사막이 늘어가고 나무가 없어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거와 같이 씨라는 씨를 다 구하고 뿌리라는 뿌리, 가지를 잘라서 삽목하고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땅 위에 만물을 하나님이 창조하던 사랑 대신 심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국토를 보호해야 돼요. 국토는 뭐냐 하면, 초목이 있고 동물이 있고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폐허가 되면 인생살이는 자동적으로 폐허의 역사가 됩니다.
창조이상의 목적이 매몰될 수밖에 없는 운명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사랑함과 동시에 하나님의 주권을 사랑하듯이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땅을 보호해야 합니다. 만물 전체를 재창조해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에 풍성한 해방적 자연세계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판타날은 전부 다 동물이나 식물이나 원래 하나님이 창조한 원초적인 보고(寶庫)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내가 지키고 보호하기 위한 세계적 운동을 일으키고 있는 거예요. 협조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협조하겠습니다.」해와 때문에 타락했어요. 그래서 일본의 국가 메시아들을 판타날의 이 선두에 서서 모든 일을 진행시키도록 명령했어요. 그거 고마운 거예요, 나쁜 거예요? 어미의 살을 팔아서라도 자식을 키워야 됩니다. 전부 다 식물 동물을 기를 수 있게끔 후원해야 됩니다. 일본 나라를 팔더라도, 일본 땅을 파헤쳐서라도 해야 돼요. 일본 나라가 세계의 땅에 전부 다 핏줄을 연결시키면 자연히 일본 나라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거 환영해요, 안 해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사는 통일교 신자들은 전부 다 벌거벗고 삼각팬티만 입고 남미에 와라!' 하면 와야 됩니다. 거기에는 집이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천막 광목 여섯 자면 돼요. 그것 갖고 기둥 버티고 돌로 담을 세우면 다섯 사람이 들어가자는 거 문제없다구요. 집이 필요 없고, 옷이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삼각팬티 하나면 된다구요. (웃음) 일본은 옛날부터 훈도시 차고 생활했잖아요. 훈도시도 된다구요. 그러니 집이 필요 없고, 그 다음에는 입을 것이 필요 없고, 먹을 것은 어디 가든지 많아요. 알겠어요?「예.」
산에 가면 뭐 파파야니 뭐니 과일 없는 것이 없어요. 풍성한 과일도 많고 먹을 것도 많아요. 새 종류, 곤충 종류만도 해도 판타날에는 3천6백만이에요. 우리 일본 식구들, '백만 마리씩 전부 다 사 가라.' 하면 사 갈 거예요, 안 사 갈 거예요? 사가야지요. 선생님 명령인데 안 들을 거예요? 일본에 그 새끼가 없어질 망정, 일본에 보호하기 위한 보호책으로써 온도 맞춰서 그런 온도 지역을 만드는 거라구요.
그걸 판타날과 같이 만들어 놔야 하나님이 볼 때, '내 아들딸이 충만한 가치를 이뤄 가지고 완성한 자격자, 어디든지 오케이 사람이 됐구나. 아멘!' 하지요.「아멘!」응?「아멘!」말은 잘 듣누만. 희망이 있구만. 절망의 일본 패들인 줄 알았더니. (아이가 큰 소리로 칭얼댐) (웃음) *뭐야? 그럴 때가 아니야! 입 다물고 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우리의 나라, 하나님이 절대사랑하는 나라의 주권은 영원한 주권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권이다. 아멘!「아멘!」그 나라는 유일한 주권이요, 유일한 나라요, 유일한 국토다. 아멘!「아멘!」불변 영원한 국토다, 아멘입니다.「아멘!」하나님의 4대 속성으로 소원하던 모든 것이 오케이 할 수 있는 나라다 그 말이에요. 그럼 그 나라의 백성이 된 우리들은 그 가정이 입적하는 거예요. 그 가정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이니까 이건 절대 지켜야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우리 여편네 남편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남편이다, 아내다, 결정적이에요, 아직까지 미정적이에요?「결정적입니다.」결정적이에요?「예.」입 벌리고 대답한 사람, 옆을 보라구요. 결정적이에요, 미정적이에요?「결정적입니다.」입 다물고 있는 사람은 그 입이 썩어질지 모릅니다.
그럼 그 가정의 소유물은? 내가 하나님 앞에 상속받은 소유물은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소유입니다. 팔려야 팔 수 없어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한국에 있는,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늘나라의 기틀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위해 만들어 놓은 그 공장을 팔아먹어야 될 거예요, 남겨야 될 거예요?「남겨야 됩니다.」누가? 해와가 타락했으니, 일본이 안 하면 일본이 망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요즈음 경제 사정이 점점 나빠질 거라구요. 경제적으로 한국을 반대하려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려고 하지요?「예.」한국 때문에 일본이 살았어요.
그 놈의 돈을 일본 왜놈들을 위해 쓰라는 것이 아니예요. 아시아를 침략하던 침략자의 괴수, 그 죄를 용서해 가지고…. 그런 것을 갚음으로 말미암아 아시아 앞에…. 아시아의 원수가 아니예요? 한국을 침략하고, 중공을 침략하고, 소련을 침략하고, 아시아 전체를 침략한 범죄를 무엇으로 용서받아요? 한국을, 선생님을 도와 주는 조건으로 용서받는 거예요. 한국을 해방시키고, 한국의 빚을 물겠다는 입장에 서야 아시아 침략자의 네임(이름)이 떨어지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런데도 불구하고 뭐 어떻고 어떻다고…. 먼저 떨어진 간나들, '아이구, 문총재는 망한다!'고 해? 망해요. 빨리 망해야 돼요. 하늘나라, 하나님에게 가려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동양에 있어서 침략국이라는 이름, 한국, 중국, 소련, 동남 아시아 전체를 침략한 침략 국가라는 그 이름을 누가 떼어 주겠어요? 문선생 이외에는 없어요. 한국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한국은 아담 국가입니다. 아담을 죽인 자들이에요. 그러니 아담을 위해 죽을 만한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일본의 길은 없습니다. 일본의 황족이나 일본의 정계와 관계 있는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보고하라구요.
아메리카 정부의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도 망합니다. 솔직하게 말해 주겠어요. 예언자와 선구자는 선두적인 선언을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이 사람이에요, 이놈의 자식이에요?「사람입니다.」와캇타(わかった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이 사람?「사람.」그러면 일일이 '와깟따, 이 사람들?' 이래야 되잖아요. 와캇타?「예.」이 자식이에요, 이 사람이에요?「사람.」
그럼, 선생님이 자식이 되어야겠네. 탕감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된다구요. 일본이 기뻐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십자가를 져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투자한 그것들을 세계적으로 높이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공동 운명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와캇타?「예.」와캇타, 와캇타, 와캇타, 타카와…. (웃음) 반대로 하면 타카와예요.
하나의 운명이라구요. 부부일체라구요. 아버지가 어머니의 밑에 가면 아버지가 불쌍하고, 어머니가 아버지 밑에 가면 어머니가 불쌍하고…. 해와 국가 일본도 전부 죽어 버리면 뭐…. 황족의 집들도 삼분의 일은 전부 다 이주할 수 있게끔 준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단상에서 혼자, 큰소리치는 무례한 남자가 참부모라니 와! 무례하기만 하고 믿음직스럽지 못하다 할지 모르지만, 괜찮아요. 선생님이 믿음직하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한 사람도 없으니까 혼내도 안 걸린다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우리의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의 주권은 절대·유일·영원·불변이다. 아멘!「아멘!」그 나라의 주권도 그렇고, 그 나라의 백성도 그렇고, 그 나라의 만물도 그렇기 때문에 이제 다시 재정비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국민성의 재등록을 해야 합니다. 만물도 그런 재정비를 해야 할 때이기 때문에 전체를 반대로 돌려야 합니다.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돌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이제는 그 나라를 위해 세금을 바칠 때가 왔느니라! 세금을 바쳐야 돼요. 나라 필요하지요? 그럼, 나라 세금을 어디로 바쳐야 돼요? 참부모님한테 바쳐야 되겠나, 하나님한테 바쳐야 되겠어요? 그래서 천지부모라고 했어요. 천지부모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개인적 기준에서 바치면 개인 상대권이 되는 것이요, 가정적 기준에서 그마만큼 높아지는 것이요, 종족적으로 높아지는 거예요. 나라 전체를 바치게 되면, 하늘나라에 접붙일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가정 구원뿐만이 아니라 종족 구원, 국가 구원, 세계 구원하는 시대예요. 천상 지상천국을 일시에 하는 시대입니다.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면 일순간에 천지가 복귀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노력이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요. 여러분이 하는 대로 될 것이다 이거예요. 경고하건대, 이제 기성교인들이 통일교회로 들어올 날이 멀지 않아요. 틀림없이 좁은 문으로 들이닥칠 거라구요. 그러면 그들이 재산이든 뭐든지 다 팔아치우고 전부 다 여러분보다 앞서는 거예요. 종족 기준, 국가적 기준에서 총생축헌납제를 하게 되면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쌍한 아무것도 모르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벌거숭이 되라는 거예요. 뭐가 되라구요? 피난민 되라는 거예요. 내가 피난민 대왕마마가 피난민 장자마마, 피난민 부모마마, 피난민 왕마마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피난민 대장이 되면 거기에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가겠습니다.」일본에 잘사는 부잣집 딸은 부잣집 옷 입고 올 거예요, 삼각팬티만 입고 올 거예요? (웃음) 삼각팬티만 입고 와라 이거예요.
다 팔아서 남미를 사 버리자구요. 일본 나라 십분의 일만 팔면 남미 전체를 사고도 남아요. 이놈의 일본놈들이 그걸 몰라요. 내 말만 들으면 틀림없이 할 건데…. 그런 기초를 지금 닦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남미에서 벌거벗고 오라고 하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 남편이 반대하면 남편을 떼버리고, 자식이 반대하면 자식을 내버리고, 부모가 반대하면 부모를 내버리고 벌거숭이로 혼자 와도 내가 먹여 살릴 것입니다. 누가 먹여 살려요? 참부모가 먹여 살려야지요. 알겠어요?「예.」
오라고 할 때는 거지 패거리들, 쫓겨난 패들 오라고 하는 거 아니예요. 돈 있는 사람들, 전부 다 팔아 가지고 10배 이상 사고야 찾아와라 이거예요. 일본에 한 평 살 것을 남미에 가서 250평을 살 수 있어요.「와우!」뭐야? 왜 '와' 그래? 좋아서 그래, 슬퍼서 그래?「좋아서 그렇습니다.」당장에 하라구요, 당장에. 언제 보따리 쌀지 모른다구요. 이번 가정 교육할 때 얘기했지요? 이번에 천지부모가 전부 다 복귀되는 것이 제4차 아담권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을 이 시간 선언하나이다! 아멘! (박수) 거기서 하늘나라 입적 수속을 할지 몰라요. 반대하는 녀석들, 꼬락서니 좋겠구만. 그래서 우리 가정에 들어가서 가정은….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는 절대 주권이 필요하고, 백성이 필요합니다. 만물이 필요하고 우리 가정을 보면 주권을 대신한 부모가 있습니다. 알겠어요? 백성을 대신한 아들딸이 있어요. 만물을 대신한 물건이 있어요. 작은 하늘나라의 기초 기반이에요. 그것 전부 다 하늘을 위해 바쳐 버려야 돼요. 그래야 큰 나라 큰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이 축복받기 전에 소유라는 것을 갖지 않았어요. 사랑의 중심, 천리 대도의 중심 핵이 돼 있는 사랑의 인연을 가진 아담 가정에서부터 소유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가정 갖기 전에 소유권을 가지면 도적놈입니다. 작물 가지면 도둑 되는 것 알아요? 도적놈 물건 갖다가 걸린다구요. 그걸 전부 다 나라 것으로 바쳐야 돼요. 안 바치면 몽땅 낙취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의 모든 재원이라는 것은 나라의 소유, 세계의 소유 시대입니다. 어차피 세계는 하나예요. 그거 얘기할 시간이 없구만. 하나돼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런 것을 환히 선생님이 가르쳐 줬어요. 역사가 어떻다는 걸 알면서 못한 간나들은 벼락을 맞아야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만나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은 전부 다 재차 죽음의 북한으로 내쫓을지 몰라요. '38선 철조망으로 가!' 해 가지고 사지에 내모는 거예요. 한 번이라도 움직여야 선생님 앞에 탕감조건이 세워지잖아요. 상대적 조건을 세워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게 원리 아니예요?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나는 실천궁행할지어다! 아멘!' 하는 사람 박수쳐 봐라! (박수) 박수했으면 손 들어요. 손 들라구요. 밤이나 낮이나 절대복종한다는데 선생님도 할 수 없이 항복하누만. 손들고 항복해봐요.
자, 이 이상 더 떠들 필요 없잖아요, 다 끝났으니까. 나도 배가 고프고 여러분들도 불쌍해서 밥 먹여 줘야 줄 테니까, 편안히 돌아가서 다시 만날 생각하지 말아요. 내일도 모레도 안녕히 돌아가서, 굿바이! 사요나라(さよなら;안녕히)! 시테 나란데 가에리나사이(して ならんで かえりなさい;그렇게 줄 서서 돌아가요) 사요나라! (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나날이 거듭된 탕감노정의 역사를 회고하게 될 때에, 하늘의 모든 존재나 지상의 어떤 존재나 슬픈 마음을 가지고 가지 않을 수 없었사옵니다. 그런 역사의 모든 슬픔을 잘라 버리고 희망찬 제4차 아담 해방권 지상천국시대 광명한 천지를 우리에게 약속하여 그 개문을 해주신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만우주가 감사하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원하고 참부모가 소원하는 하나님의 나라,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나라 주권으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이미 말씀을 통해 들었사옵니다.
우리 개인의 몸 마음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 부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 자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으로 서야 되겠사옵니다. 그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7대수가 일치되어 종족 편성에 입적해야 할 사실을 다 알고 있사오니, 그 길에 서슴지 않고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거기에 탕감의 조건을 남겨서 답보하고 머무는 사람이 없게 해방적 권한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그 마음을 넓혀 가지고, 중심을 세워 그 중심 마음 앞에 순응 복종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전통을 세울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지옥을 해방하고 천상 해방권을 자주적인 입장에서 상속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독자 독녀가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만 대에 슬펐던 아담 해와의 권한을 세계적 무대에서 탕감 해원성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가 기쁨의 해방권을 갖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세에 없었던 축복의 지상천국 천지의 사랑의 주권세계가 전개될 수 있는 내일을 바라면서, 궐기하고 선서한 모든 것을 합당한 자리에서 받으시옵고, 성취할 수 있는 전권·전능의 역사를 갖추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나님 마음대로 행차하시어서 이 세상을 밝히시옵고, 당신이 주관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자주적인 이 천지 지상·천상세계가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40회를 맞이하여, 만 40주년을 맞는 이때에 있어서, 천지부모의 일체권과 더불어 사탄세계가 전부 다…. 지상 천상 천국이 합해서 하나님을 앞에 놓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지상의 축복가정과 천상의 축복가정과 천사세계와 사탄세계의 계열이 일방이 되어서 이 사망권을 넘어설 수 있는 그날을 모든 존재세계는 바라고 있사옵니다.
그 일이 촉진화되어서 기쁨의 그날, 만상의 존재들이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그날이 어서 속히 오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원하는 소원성취의 모든 것을 받아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하늘땅 해방을 다시 강조하는 모든 부모님의 말씀을 들어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복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만세! 「만세!」
6대주 대표가 지금까지 한 활동을 잠깜잠깐 보고하라구요, 대표들.「6대주 대표 세워서 보고하래. (어머님)」「6대주 대륙회장님들 상황을 잠깐잠깐 보고해 주십시오. (황선조 회장)」
앞으로 국가메시아들은 단독 국가, 단일 국가 중심삼고 활동하는 그것을 위주로 하지말고 연대적 국가, 자기 대륙을 중심삼고 세계 6대주에…. 전부 다 실적을 갖고 있는 그 사람들이 언제든지 횡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자기 위치를 올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많은 지도자들과 인연을 맺어 가지고 비교해서 좋은 것을 부착시켜서 주체적 입장을 높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균형을 평균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발전적 원칙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서로 전화 연락도 많이 하고 그래야 된다구요.「보고 시작하겠습니다.」너무 오래 하지 말라구요. 오래 하려고 하면 하루종일 걸릴 거라구요. 10분씩 하라구요. (김병우 아시아 대륙회장이 한국·필리핀 축복 상황에 대한 보고, 사광기 유럽 대륙회장의 축복 활동에 대한 보고)
독일에 우리 교포가 얼마예요?「5만명입니다.」(양창식 북미 대륙회장의 한국·일본·미국의 원리적 상황과 축복 활동에 대한 보고) 지금 현재 각국 나라의 국가대표들은 국가 세미나를 지금 시작한 것은 앞으로 여러분들이 워싱턴에서 지금 하려고 하는 생일 축하 환영대회와 훈독대회를 각국에서도 준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전부 참고하게 되면 세계 각국 나라에 그럴 수 있을 것입니다. 주권국가가, 앞으로 약속국가인 중 이하의 국가가 많은 나라가 통일교회와 하나되려고 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때가 그만큼 임박하고 촉박했다는 거예요. 또 영계에서도 이제는 가만 안 있어요, 이제부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일을 서둘러야 돼요.
사람이 죽으면 장사치를 수 있는 그날을 준비해 가지고 치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결혼하려면 결혼 준비를 중심삼아 그날에 맞춰서 서둘러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이 전환 시기에 맞이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기회 설정은 각국 나라가 해야 돼요. 한 나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런 준비를 하기 위하려니 고위관리들, 지금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교육 세미나에 참여시켜 가지고 전체적 환경적 대표 기관을 중심삼고 일에 집중함으로 말미암아 승리적 영향권 국가 상대권을 접속시키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오늘 여기 사람들도 그걸 놓쳐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완전히 꿰차 가지고 이런 기준에 전부 도달해 가지고 국가적으로 레버런 문이 역사적인 모든 실적을 우리나라에서 각 대륙이 경쟁하는 권내에서 중심적인 주목 국가로 성장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양창식 북미 대륙회장의 축복활동 보고와 영진님 승화에 관련된 보고)
거기 저…, 유대인들이 전부 다 역사적인 탕감량이 차지 않았을 때는 6백만을 생축제물로 해서 양을 채운 거예요. 또 지금까지 전세계의 인생 문제라든가 자기 갈 길 문제를 중심삼고 고민하다 보니 해결책이 없어서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요. 이런 모든 길을 갈 수 있는 책임자가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실수한 모든 양이 차지 않기 때문에 그 차는 전체를 대신해서 선생님의 가정이 이것을 책임져야 되는 그런 것도 있고, 또 세계의 비참한 이런 뜻 아닌 사망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 앞으로 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책임도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둘째번 딸, 이건 어머니 젖도 못 먹어본 거예요. 못 먹고 영계에 갔고, 그 다음에는 희진이가 갔고, 희진이는 예수님 대신이에요. 일본에서 태어났어요. 전부 다 축복받아 가지고…. 부모님이 축복하기 전까지는 이 기간에는 전부 절간으로 전전하면서 유랑의 소년으로 자랐다구요. 이런 일이 있는 모든 전부가 예수와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자리에서 태어났고 그런 길을 갔고, 그 다음에 흥진이는 백살 산다는 사주를 가지고 태어났어요. 얼음판에 묻어서 재우더라도 죽지 않는다고 한 아기가 태어날 때부터 죽어 가지고 태어났다구요. 병원에 가서 살렸는데 자라서 역시 제물로 간 거예요. 또 영진이를 말하면, 영진이 자신이 우리가 세계 순회할 때 그때 독일에 가서 있을 때라구요. 그때 어머니가 해산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순산인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해산하는데 있어서…. 아기 머리가 커요. 머리가 얼마나 큰지, 아기를 많이 낳았지만 자연분만 하게 되면 위험해서 할 수 없이, 30분이 되면 어머니 생명과 아기의 생명에 긴급한 위험을 느끼기 때문에 담당의사의 권유에 따라 수술해서 낳았다구요.
그렇게 낳아서 자랐는데, 미국에서 둘째 번 태어난 거예요. 아까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둘째 번 태어난 대표적인 사람들은 전부 다 영계에 간, 제물과 같이 됐기 때문에 그 계수를 채우는 데 있어서 완전한 아기로부터 아들들,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해와가 세 남자를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천사장권 예수 모든 전부가, 이 가인권이 실패하고 가인권 축복자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선생님의 가정에 천사장 아들들을 중심삼고 탕감해서 천사장권 가정적 출발을 해방시키기 위한 탕감적인 이유가 있다는 뜻도 있다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그런 내용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여러분들의 가정들은 전부 다 부모님의 친직계자녀의 혈육을 통한 승리적 제단 위에 섰다는 사실을 알고, 그들 앞에 영계에 가서 부끄럽지 않은, 그들을 대했을 때 부끄럽지 않은 수고의 기반 위에 자기 중심적 성과와 실적을 갖지 않으면 얼마나 부끄럽겠나 말이에요.
그런 일을 하라고 한 건데, 얘기했지만 그러한 엄청난 배후의 탕감적 승리 가운데서 갔다는 마음 가지고 세상이 뭐라고 해도…. 선생님은 벌써 27일 10시 이후에 전부 다 돌아갔다고 하는데 9시 30분 시간까지 알려줬어요. 아홉시 반에 그렇게 됐다고 말이에요. 운동하다가 그렇게 됐다는 얘기를…. 자체에서도 내가 흥진이를 통해서 대모님과 모여 가지고 영진이를 불러서 면담한 실제 사실을 보고한 내용이라구요. 그것이 뭐 청평에서 선생님 지시에 의해서 확실히…. 27일 돌아갔는데 28일 새벽에 전부 다 하늘의 지시가…. 이것은 세 아들과 한 딸의 제물적인 입장의 반열에 동참한 것이기 때문에 흥진이가 대표적인 입장에서 전부 다 수습해서 안내하고 교육 중심삼고 자리잡게 해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마음이 조금도 슬픔을 갖지 않아요. 슬픔을 가지면 상당히 지장이 많아요. 가는 길에 지장이 있다구요. 그걸 축복해 주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지상에 있어서 부모님이 성원적 중심이 돼서 밀려오는 모든 어두운 방해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방어할 수 있고, 또 흥진이가 대표해 가지고 또 희진이가 협조하고…. 혜진이도 2월 전에, 부모님이 80세 되기 전에 축복해 주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그 상대를 이미 결정하고 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축복이상권 내에서 이걸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4차 아담권 영계 실체권 자리를 잡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선생님의 가정에 반대하는 모든 전부가 앞으로 영계에서 처리해 주는 거예요. 사탄이 이제부터 침범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도 그런 걸 따라서 부모들이 분명하게 협조해서 상당한 가정적 평화 기지가 설정되리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정말 아침에 부모님의 메시지에 나왔습니다만 시신에 대한 견해에서 정말 주무시듯이, 아무 외상도 없으시고 그렇게 잘 보존이 돼 있으셨습니다. (양창식 회장)」
천사가 받아줬다는 얘기는 안 하나? 「경찰 검시관도 상상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 그랬습니다. (계속해서 영진님 승화에 관련된 보고. 양창식 회장)」(김중수 남미 대륙회장 축복 활동 보고)
해보라구요. 하나님이 주셨다!「하나님이 주셨다!」해 봐요. (박수)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책임자들은 다 그런 운명이 있고 그런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의 모든 것이 걸려 있다구요. 그 줄을 당겨보면 다 답이 오고 문제가 벌어지게 돼 있는데, 하라는 대로 한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딴 생각할 필요 없어요, 이제는. '절대' 뭐라구요?「신앙.」절대 뭐이라구요?「복종.」다 끝나는 거예요. 예전에도 하나님이 소원하던 그거라구요. 그거 가지면 천국문도 철문이든 무슨 문이든 다 열 수 있는 거라고요. '잘했다, 잘했다.'고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남미 대륙 보고에 이어 석준호 동북대륙 회장 보고)
다 했나?「세 군데 남았습니다.」세 군데가 어디 어디야?「오세아니아, 중동, 아프리카가 남았습니다.」그래 세 군데 하자구. 간단 간단하게 하자구요. 본 될 수 있는 내용, 각 대륙에 평준화 된 내용은 그만두고 특별한 내용 중심삼고 보고하라구요. 앞으로 본 될 것, 특별한 사항들을 책자로 만들어 그 나라의 선전자료로 할 수 있게끔, 방송자료로 쓸 수 있는 그런 책자를 만들라구요.
그래서 1년에 한번씩 만들던가, 6개월에 한번씩 만들던가 그런 재료는 충만하고도 남으니까 그런 걸 하라구요. 그 나라에서 이걸 전체적으로 소개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문화활동의 중심적인 기지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관계되는 기관들의 초청을 받아서 강연할 때는 사진같이 만들어 가지고 완전히 하는 거예요. (송용철 오세아니아 대륙회장의 축복활동 보고)
「다음에 중동하고 아프리카 남았습니다. (황선조 회장)」중동, 중동 회장이 누구던가?「이상진 씨입니다. (곽정환 회장)」어려운 곳이지. (이상진 중동 대륙회장의 축복활동 보고와 캐시리지 아프리카 대륙회장의 축복활동 보고)
밥들 안 먹여 주면 틀림없이 나를 욕할 거라구. 자, 식사 빨리 하고 오라구요. 한 시간 반이면 끝나나?「예, 한 시간 반이면 충분히 끝납니다.」지금 몇시야?「두시 반입니다.」네 시에 해야 되나?「예.」(점심식사 후 다시 회의)
여기 책을 놓고 갔는데 누가 가져갔어?「여기 있습니다.」그거 가져오라구.「자리에 앉겠습니다.」밥들 다 먹었어요?「예.」오늘 안 가면 안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 사람들은 가도 괜찮아요. 안 가도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안 가도 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여기 책임자 아닌 사람들이 참석했구만. 그런 한 사람 때문에 전체 교회 비밀이 다 누설되는 거예요. 책임자가 와야지. 그 정도는 책임자들이 기록해서 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회의 때는 누구나 마음대로 못 들어옵니다. 선생님 일대에 앞으로 모임에 들어오고 싶으면 마음대로 들어와도 된다는 생각하지 말라구요. 점점 무서울 거라구요. 한마디 잘못하면 나라가 죽고 사는 때가 온다구요.
개인과 가정이 사는 환경이 달라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회의하는 것도 선생님은 들어오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들어와 앉아 가지고 귀를 세우고 이러는 그놈의 간나 자식들은 벼락을 맞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 아무 때나 만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공식적인 공문을 통해서 연락오기 전에는…. 사길자도 마찬가지라구.「예.」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자들은 비밀 얘기할 때 속닥속닥 하지요? 여자들 셋이 모이면 제일 나쁜 것이 뭐예요? 간(姦)이에요, 간. 말하지 말라면 '아이구! 뭐….' 여자들이 그런 걸 알아요? 사길자도 그렇지? 자기 가 말하지 않겠다고 해놓고 말할 때가 많지, 지금도?「많이 좋아졌습니다.」지금도 있지? 안 만나 줘야 돼요. 모른다고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완전히 모른다고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내가 알 수 있는 사람 만나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게 웃는 말이 아니예요. 나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책임지기 때문에 기도니 뭣이니 부탁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다 알아요. 훈독회 하면 다 알 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더 이상 말 안 해도 다 알게 돼 있다구요.
에덴동산의 뭐라구요? 여자 남자 하나되게 인연맺는 곳이 에덴동산이에요. 생명나무가 있다고 나오는데 생명나무는 아담이에요. 아담이 생명나무라구요. 동산 가운데 있는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가 해와를 말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동산에 있는…. 이게 둘이 돼야지요? 플러스 마이너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에덴동산이에요. 하나님이 그 에덴동산 꼭대기에서 자고 쉬려고 했다는 거예요.
생식기가 뭐, 뱀이 뭐라구요?「남자의 생식기.」남자의 생식기예요. 남자의 생식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여자의 그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위험천만한 거예요, 이게. 화약 심지에 불붙여 놓고, 휘발유까지 뿌렸는데 조금만 하게 되면 폭발되기 때문에 경고한 거예요. 남자의 생식기가 뱀과 같다구요. 가만 보라구요. 여편네들 가서 남편 것 가만히 들여다 보라구요. 왜 웃노? 노골적인 얘기를 해야 알아듣기 쉽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그 뱀이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뱀이 혓바닥이 둘이에요. 마음 다르고 겉 다른 게 그거예요. 남자들 다 그렇지요? 여자들 꼬실 때 마음하고 몸이 같아요? 유종관!「예.」너도 그럴 때가 있었지? 바람 타고 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사람 됐지. 알겠어요?「예.」
뱀이 무엇이라구요? 천사장의 생식기예요. 실감나지요? 진짜 그런가 연구해 보라구요. 끝날이 다 왔기 때문에 그것도 이번에 그런 면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자의 그건 뭐라구요? 입을 벌린다는 거예요, 이게. 남자가 흥분하고, 서로가 흥분하면 그것이 벌어지지요? 그게 가만있어요? 장가가는 것은 그거 맞추는 거 아니예요? 그거 잘못 맞추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천년만년 독이 빠지지 않는 거예요.
인류가 이렇게 망할 줄 누가 알았어요. 제일 무서운 거예요. 화약통이라면 그런 화약통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세 시간에 한번 변소 가게 되면―24시간이면 여덟 번은 변소에 간다구요.―그럴 때마다 '야, 뱀 대가리야. 나와!' (웃음) 그러라는 거예요. 그게 자기의 진짜 생식기라면 거룩한 생식기지. 미인이 와서 별의별 유혹을 하더라도 거기에 동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도록 숭배하라는 거예요, 숭배. 경배가 아니예요. 숭배라는 거예요. 숭배라는 것은 경배보다도 더한 거예요. 복종보다도 더한 거예요. 우러러 하나님 같이 어디 갖다 놔도 360도예요.
남자의 그것이 뱀인 줄 알았어요? 손에 물리나요, 안 물리나요? 잘못 가게 되면 손에 물리는 거예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계시를 해도 그 이상 멋쟁이 방법이 없어요. 길자도 효원씨 죽고 혼자 살면서 남자가 그리울 때가 많지? 많았나, 없었나? 물어보잖아? 남자 그것이 그리울 때가 있어, 없어? 이 간나, 물어보면 대답해야 될 게 아니야. 있어, 없어? 이게 뭔 예의가 이래. 있다면 '예.' 하면 되는 거지, '있습니다.' 하든지. 남자들은 정욕을 극복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극복 안 돼요.
저 윤태길이, 뭐 한 시간에 쉰한 번씩 그게 동한다고 그랬지? (웃음) 한 시간에 쉰한 번씩 동하는 것이 전부 다 이론적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큰일났어요. 지금도 그래?「예.」(웃음) 자, 여자들은 동하는 걸 좋아해요, 안 동하는 것을 좋아해요?「동하는 것 좋아합니다.」너 권상진이 처라고 그랬지? 남자들이 동하는 게 좋아, 동하지 않는 게 좋아?「동하는 게 좋습니다.」그렇지? (웃음) 사철 계절을 넘어가더라도 동하는 게 좋아, 계절도 따라서 인사철 가져서 동하는 것이 좋아?「사계절….」(웃음) 남편이 와서 전부 다 궁둥이를 이렇게 비비더라도 싫지 않거든. 그런 거예요. 그런 거예요. 나도 그래서 배웠다구요. (웃음) 솔직하라구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라구요. 그 운전을 누가 하느냐? 그게 문제인데 그걸 못하고 있어요. 자기 마음, 정신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걸 훈련받았어요. 누가 건드려도 아무 소용없어요. 사람을 보고 한 시간 보게 될 때 세 시간을 전부 다 바라보고, 눈 깜빡거리고….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 아들딸이 되기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하라는 말이 그게 뭔지 알아요? 생식기 주관하라는 말이에요.
여자들이 전부 선생님 꽁무니에 달렸어요. 세상 같으면 별의별 짓을 선생님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무서운 거예요. 여자들이 드러눕더라도 안 한다구요. 강현실이도 그런 거 알지? 함부로 살지 않았다구요. 하겠다면 그건 틀림없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거라구요. 이러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젊은놈들 주의하라구요. 자주적인 권한을 줬는데 이놈의 자식들 몇 배가 될 것이다! 자신 있어요? 자신 있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현실이는 자신 없나? (웃음)「남자 우선이지요.」남자나 여자나 그게 무슨 관계야. (웃음) 앞으로 보고한 것 잘 지키라구요.「예.」저 영계에 가서 선생님 말씀 가운데 그걸 잘 지킨 사람은 천상세계 어디든지 왕의 길이 막히지 않지만 잘못하면 첩첩이 막힌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맹세 일곱 번이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뭐라구요?「본연의 혈통과 연결된….」본연의 혈통과 연결된?「위하는 생활을 통하여….」위하는 사랑이에요. 사랑을 느낄 줄 알아야 돼요. 거룩한 거라구요. 사랑을 주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위하는 생활을 통해서 뭐예요?「심정문화세계.」심정문화세계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문화세계요, 근본적인 문화세계를 추구하는 거예요. 어디에 사랑이 있다면 참사랑이 관계돼 있지 않는 것이 없는 문화세계예요.
선생님이 지금 그래요. 하늘을 사랑하고 만민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판타날에 가서 낚시질하게 돼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얼마만큼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가, 얼마만큼 그것이 없으면 종자를 자기 일가보다 더 존중해야 된다구요. 살아 있으면 그런 종이 끊어지지를 않아요. 그런 미물의 모든 곤충세계는 종이 끊어지지 않게 보호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 회의 이제 끝내자우, 계속하자우? 말해 봐요? 끝내자구요, 계속하자구요? 좀 조이라구.「뒤에 잘 들립니까?」그 정도면 괜찮아.「가까이 와서 좀 붙으세요.」 자, 이번에 보라구요. 이제부터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영계도 달라지는 거예요. 이런 탕감복귀노정에는 반드시 교체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적 교체, 가정이 있지만 개인적 교체가 몇천만 년 걸렸다는 거예요. 가정적 교체가 통일교회 중심삼고 몇 년 걸렸어요? 1967년부터 4년간을 선생님이 교체하려고 했다구요.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대교체를 해야 돼요. 그렇게 지루하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선생님이 모두 책임지고 모험을 하며 가는 거예요.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성인들하고 살인마들하고 같이 축복한다는 말이 세상에 어디 누구 전부 다 그걸 가르쳐줄 스승이 없어요. 해결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을 멈추게 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누가 해야 돼요? 그 뿌리를 전부 다 근본을 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거 뭣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지옥을 밟고 다 넘어가서 천상세계에 갔다 돌아와서 말뚝을 박고 거기에 끈을 매 가지고 정비해 나가는 거예요. 스타트 포인트(start point;출발점)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냥 앉아서 올라갔다 올 때는 올라갔다가 다시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 모셔서 데리고 내려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정식적인 완성한 가정이다 이거예요. 개인완성, 가정완성…. 이 교차점 와요. 바꿔 놔야 돼요. 교체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세계사적이에요. 메시아가 다 필요 없다고 그랬지요?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그랬지요? 그 다음에는? 참부모가 필요 없다고 하고 말이에요. 지도자가 필요 없는 유일된 특권적인 자주적인 하나님 대행할 수 있는 대행자의 자리에 섰다는 사실이 그게 우습게 생각할 게 아니예요. 나라와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하늘땅을 저울질할 수 있는, 균형을 할 수 있는 추가 왔다가는 균형을 시킬 수 있는 내 집이라는 거예요, 그게. 알겠어요? 저울추가 하늘땅을 재는데 저울추가 왔다갔다하며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자리를 정하는 것이 저울대도 아니요, 저울대에 올려놓은 물건도 아니예요. 수평을 취할 수 있는 것은 반드시 추예요, 추. 오늘도 얘기했지요?
나 때문에 우주의 순환이 있고, 나 때문에 선악의 투쟁 역사가….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어요. 그 가치를 전부 다 개인적으로 치우면 존재들은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가 터전을 세워 놨으니 그렇지…. 산꼭대기 올라가서는 돌 하나 치운 것이 전세계 탕감을 대신할 수 있는 그런 놀음해 준 거예요. 그러면 산까지 올라갈 때까지 높은 백두산 정상까지 전체는 빛이에요, 빛.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라는 것은 뭐예요? 그거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 온 거예요. 온 것이 자기를 위해서 온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안 그래요? 그렇지 않다면 전부 다 관계를 맺을 도리가 없어요. 그런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잘못하면 선생님에게 피해를 주고, 하나님에게 피해를 주는 거예요. 역사적인 모든 희생의 대가를 다시 희생시키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재타락은 그 이상으로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개인시대와 가정시대가 달라요. 전반적인 인사조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36가정부터, 72가정으로부터, 124가정까지. 430가정, 한국의 중심국가 형태가, 가정 전체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430가정까지. 선생님이 1차 진로, 2차 진로를 거쳐 세계 무대에 나가게 될 때, 70년에서 72년도까지 전부 다 동원한 것입니다. 자식들 전부 다 고아원에 집어넣든지 자기 친척집 대문에 넣든지 다 집어던지고 가라는 거예요. 얼마 안 있으면 돌아올텐데 길러 달라고 말이에요. 그걸 길러 줬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았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훈수를 사랑했다는 거예요. 아벨의 어머니가 가인의 어머니 아버지를, 아벨이 어머니보다도 가인의 아버지 어머니를…. 그 형제가 울면서 사랑했다는 거예요. 대등한 가치에서 전부 다 복을 받았으면 절반을 나눠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결국은 사지에서 전부 다 살려주는 놀음이에요. 나라를 구하는 충신의 길을 가는데 있어서 방해가 되겠으니 그렇게 해서 보호하는 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대사를 논하는 거예요.
그래 고아원 한 사람들이 돈 모으지 않으면 복 받아요. 고아원 해서 돈 버는 녀석들은 벼락맞아요. 고아원에 간 사람 가운데는 공적인 탕감으로 고아가 된 사람도 있고 자기 죄 때문에 고아가 된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고아원에 가면 잘난 사람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나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말이에요. 나라를 대신하고 앞으로 그 후손 세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선한 후손들이 탕감복귀하기 위해 먼저 희생당해 고아원에 간다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보고를 조금 더할까, 빨리 끝낼까? 박구배! 15분만 와서 얘기하라구. 장사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 가지고 눈만 껌벅껌벅 하면서 내가 도와주길 바라는 녀석이라구. 이게 뭘 하는 사람이야? 박구배, 뭘 하는 사람이야?「새우 잡는 사람입니다.」(웃음) 새우 잡는 얘기해. 새우 1년밖에 못 사는 거 아니야, 원래는. 요즈음에는 5년에서 11년까지 산다구?「예.」그게 정말이야? 나 그런 걸 배우기를 처음 배웠는데.「학자들이 그랬으니까, 저도 아직 못 봤습니다.」죽으면 전부 잡아먹게 돼 있다구요. 들어봐요. 장사하면 사는 거고, 못하면 죽어요. 살 길이 없어요. 내가 안 도와줘요, 이제. (박구배 사장 보고)
그런 장사하는 내용은 안했구만. 지금 손떼면 얼마나 후회하고 얼마나 손해가 나는가 다 그런 거.「인터넷에 자세한 정보를 올려놓았습니다.」인터넷이라면, 영문으로 볼 줄 아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나.「지금 홍보 책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원래는 이번에 인사조치 하려고 했어요. 인사조치. 지금 30년, 20년 이상 된 사람은 전부 다 국제무대에 내보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몇 해나 살 것 같아요?「40년입니다.」뭣이? 40년 뒤에 죽으면 내가 여러분 밥벌레들 먹여 달라는 그 말 아니예요? 영계가 지금 선생님이 가야 할 모든 걸 제도화시키는 거예요. 영계에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이 꿈같은 얘기라구요. 자, 이거 쓰라구요. 1999년 11월 7일, 7일이 언제예요? 「그저께입니다.」
내가 뭐라고 했나?「축복가정 재정비.」자기는 정비 안 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정비해야 할 때는 안 되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정비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뭐냐 하면 첫째가 36가정에서부터 3만가정. 그 다음에는 재타락한 사람. 그 다음에는 셋째 번은 뭐냐 하면 공금문제. 공금문제라고 하면 결혼 축복기금이라든가 공적인 책임자로 지금까지 어느 기관에 있다가 자기가 떠날 때 빚지고 가서 후임자가 와서 갚느라고 했는데 전임자가 무책임한 것이에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인사조치예요. 인사조치가 제일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책임자가 됐다고 해서 자기 휘하에 있는 사람을 감정적으로 인사해 가지고, 전부 다 정상적인 고과표에 의해 가지고 인사조치해야지 자기 감정적인 면에서 저 사람 기분 나쁘다고 해서 인사조치 하면 안 된다구요. 인사조치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재타락 문제예요. 그 다음은 공금문제. 이 3대 이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셋째가 뭐라구요?「공금문제.」이게 뭐야?「안경입니다.」선생님 나이에 안경이 필요하겠나, 안 필요하겠나?「필요합니다.」안 껴도 볼 수 있는데 눈이 싸물싸물해서 이거 껴야 돼. 이런 안경 봤어? 요즈음에 안 만들지? 이거 이십 몇 년 전에 독일 가서 사온 거예요. 그래도 지금 까딱없어요. 독일 사람이 만들었으니 나쁘지 않더구만. 이렇게 보는 거라구. (웃음) 이거 이렇게 보면 안 보여. 왜 웃어? 볼 때는 이렇게 보는 거야.
공적 문제, 그 다음에는 뜻의 남용이에요. 뜻의 남용이 뭐예요?「뜻을 빙자해서….」뜻을 빙자해서 별의별 사기도 할 수 있고, 뜻 중심삼고 책임자가 월권을 행하는 걸 말하는 거예요. 남획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정비대상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뜻의 남용. 다섯째는 뭐냐 하면 친족 축복, 친족을 축복 못해 주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자기 일족 7대를 넘어서 140대 이렇게…. 문제가 된다구요. 지상에서 전부 다 그 일을 해야 영계의 조상들을 해원성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친족 축복을 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딴 데 전도할 필요 없어요. 자기 일족 붙들고 동네에 있는 김씨가 있으면 김씨네 아들딸 있으면 축복 안 받았으면 어머니 아버지 해주고, 과부 있으면 독신생활 영계에 상대 모시고, 처녀 총각 결혼 안 했으면 미혼 남녀축복에 강제로라도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그게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상대적 기반이 영계가 중심인데 그걸 결정해 주면 천상세계 선조들이 전부 다 상응적인 가치, 복을 받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일족이 다 해방돼야, 그렇게 빨리 빨리 해야 그 나라 전체가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친족에 대한 축복! 여러분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삼촌 어머니 일족 다 있지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하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그 두 가정이 핏줄이 다른 것을 하나 만들어서 남편과 아내를 다 묶는 거 아니예요? 예수님이 결혼해야지요? 여러분이 전부 다, 사길자도 유씨면 유씨하고 사씨하고 둘이 됐기 때문에 사씨 가문 전체를 거기에 있어서 앞으로 아들딸이든가 하나님이 예수님이 상대를 못했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 해줘야 된다구요. 예수의 한을 전부 다 풀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20가정이라든가 그것이 기본수예요. 여러분도 이제부터 자주적인 주인의 자리에 섰다면 예수님보다 더 나아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거와 마찬가지로 3가정을 중심삼은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이에요. 36가정은 안 해도 돼요. 열두 가정만 하면 되는 거예요.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72문도, 그 다음에는 120문도, 120가정. 120가정이 예수의 책임시대예요.
열두 가정은 종족시대, 72가정은 모세의 민족시대, 예수는 국가시대라구요. 그런 가정만 됐으면 전부 다 자동적으로 가만히 있어도 번식하더라도 120국가로서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예수님 가정을 중심삼고 이뤄야 할 성신강림으로 말미암아 120문도씩 파송한 모든 것은 예수님이 국가적 대표로 세워야 할 그것을 지금 상징적인 존재로서 세계적인 그 나라에 다시 올 때 자기가 실패한 기준을 세워서 축복의 대상자 완결을 준비를 하는 것이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오늘도 얘기했지만, 다말은 종족적 어머니가 됐고, 마리아는 국가적으로 어머니가 됐고, 그 다음에 재림주의 상대는 세계적 어머니예요. 세계적 어머니가 됐기 때문에 국가가 세계적 어머니만큼 국가적 남편 국가, 예수님이 세계를 찾아오는 거예요. 세계 남자로서, 또 아버지로서. 어머니는 세계의 어머니예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모든 탕감노정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해와 국가가 되고, 딱 그와 같은 공식이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뭐냐 하면 자기의 아들딸, 자기의 아들과 남편을 속여야 돼요. 복귀시대에는 남편도 속이고 아버지도 속이지만 사탄까지도 속여야 된다구요. 나라의 주권자까지도 속여야 된다는 거예요. 3단계로 벌어져 나간다구요. 그리고 남편은 천사장 입장이니 만큼 이들이 어머니 사랑을 완성할 때까지, 하고 돌아올 때까지, 세계가 복귀될 때까지 그 남편은 천사장 대신 전부 벌어서 대야 돼요. 어머니 국가가 세계 탕감해방권을 이루지 못하면 어머니 사명을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에, 어머니 나라에 전부 다 어디 가든지 눈물을…. 땀은 뭐라구요?「땅을 위하여.」눈물은?「인류를 위하여.」피는?「하늘을 위하여.」자기가 대신 이뤄야 돼요, 실체로서! 국가 대표에 있어서 예수님이 찾던 국가, 예수가 재림시대에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그 땅에 가서 그런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려줘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자기의 몸을, 전부 다 생명을 키워야 된다구요. 일본 나라 전체를 팔아서라도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은 망하지 않아요. 일본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들딸 전부 다 낳아 기르면 그 아들딸의 나라가 어머니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어머니는 아무것도 없어도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일본 여자를 전부 동원하는 거예요. 여자를 전부 다…. 궁전에 있는 여자들을 전부 동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축복가정 재정비예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걸려 있는 것을 자체가 이제부터 수기를 써야 돼요. 자기 자서전을 써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는 축복받은 후에 이렇게 살았고, 이 조건 무엇에 걸렸고….' 자기가 쭈욱 반성해서 걸리는 조건을 탐지해서 그 기록을 중심삼고 그 대가를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한 탕감적 정비를 해서 그걸 하늘에 바쳐야 돼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이것이 전부 다 정리되기 전에는 선생님 만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다 걸려 있지요? 다 걸려 있어요.
그러니까 심각히 이제 돌아가서…. 36가정이고 어느 가정이고 자기가 실수한 이 공적 기준에서 어긋나면 자진 후퇴해야 되겠나, 강제 후퇴해야 되겠나? 자진 후퇴, 제재 후퇴? 그냥 영계에 가면 영영 제재받습니다. 용서가 없어요. 숨기고는 안 돼요. 지금 인터넷 시대가 왔으니 숨기고는 못 살아요. 전부 다 자기 어머니가 모셔가더라도 기록을 조회하면 속인 것을 다 알 수 있습니다.
옆에 있는 자기 친구라도 나라에 밝혀야 되는 거예요. 자기 마음에 숨겨진 것이 없어야 몸 마음이 하나되는데 숨겨진 것이 있어서 되겠어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안 되겠습니다.」
몸 마음의 일체를 주장하는 그때에 있어 자기의 어떤 친구나 어떤 누구의 비밀을 갖고 있으면 몸 마음이 영원히 하나 안 되기 때문에 완전히 인터넷이든 뭣이든 그 조건에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조건을 기준으로 해서 몸 마음이 전부 다 합할 수 있는 문이 열린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속에 담아 두고 전부 다 숨길 수 없어요, 없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지금 세상만사에 전부 다 나라의 비밀이 감출 수 없어요. 다 드러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시대에 앞에 외적 세상이 그러한 정비를 해 들어오는데 내적 자기 자신이 정비 안 돼 가지고 하늘나라가 정비의 왕국인데 거기에 들어가겠다고 생각하는 놈은 미친 자식이지, 미친 간나지. 알겠어요? 그늘진 모든 전부를 깨끗이, 햇빛과 같이 정비해 완전히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하나되게끔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을 정비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있어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전부 다 아담 해와가 말이에요. 해와가 타락할 때 천사장하고 사랑할 때 걱정 갖고 했겠나, 좋아서 했겠나?「걱정 가지고 했을 것입니다.」기뻐서 했겠나, 고통을 받으며 했겠나?「고통받으며.」하나 안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의 양심도 그 어머니 아버지 조상의 핏줄을 타고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하나된 마음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그게 하나 안 된 것이 어떤 것이냐? 양심 중심삼고 사춘기 시대에 들어가는 16살 시대에 가게 된다면, 몸적 기준과 마음적 기준이 아직까지 사춘기 정상의 자리에 안 올랐어요. 안 올랐는데 사탄의 유혹에 빠져 가지고 사랑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한 그 힘이…. 지금 타락한 세계도 사랑 때문에 죽지요? 힘이 있어요. 지금 1백점 기준에까지 도달해야 될 텐데 90점까지 와서 횡적으로 사탄이 유혹하는 사랑의 힘이, 90점 1백점 기준에 도달하지 않은 힘이 사탄과 90점에서 합하는 사랑보다도 약했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강하지 못했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도 그렇지요? 자기가 첫정 준 사람은 죽어도 좋고 혼자 있어도 좋다고 그러는 거예요. 생명선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1백 기준까지 도달하지 못한 90기준까지 갔더라도 사탄과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1백점보다도 강했다는 거예요. 90도 같은 자리에 있지만 1백점에 미치지 못한 그 마음의 힘보다도 강했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된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복귀되겠느냐 이거예요. 거짓사랑,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90도의 사랑이 타락하지 않은 90도의 양심보다도 강했다면 이것이 1백점까지 가서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게 되면 얼마나 강하겠느냐 이거예요. 90도에서 1백점 올라가서 참고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자리만 터놓으면 사탄세계의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예요.
그래서 여기서 기도하라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서 하늘의 본연의 1백퍼센트 이상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면 이건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강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끌고 가요. 그게 두 가지 방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바로잡기 위해서는 기도 정성을 들여서 영육을 구하는 거예요. 성신의 힘을 받아서 전부다 번개불 칠 수 있는 몇억 볼트의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 몇억 볼트 되면 팍! 치는 거예요.
그거 한 가지 방법하고 그 다음에는 강제로, 강제로 부정해야 돼요.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두 가지 길밖에 없어요. 강제로 하더라도 계속해서 강제로 제재하지만 전부 다 하나님의 힘을 통해 딱 달라붙으면 거기에 느낀 체휼적인 기준은 누가 못 뺏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라는 거예요.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어떻게 하나될 수 있느냐? 하나되는 길은 방식이 없어요. 사탄과 관계됐던 사랑의 힘이 양심적 90각도의 같은 자리의 힘보다도 강했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는 거예요. 양심이 조금이라도 강했더라면 인간은 하나님으로 돌아가게 돼 있어요. 본연의 사랑길을 찾아가게 돼 있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힘, 강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 체휼적 권에 들어가서 체험한 양심 기준삼으면 이건 문제도 아니예요. 영계를 체험한 사람들은 사탄세계의 사랑이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여자들이 무당이 되든가 신을 받아 이렇게 되면 이 사랑권 내에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남자를 유인하는 거예요. 타락한 지금의 본심보다도 여자의 유인이 강해서 전부 다 끌려가는 거예요.
그와 반대로 여자는 성신을 받으면 여자의 사랑의 심정이 예수님을 남편과 같이 여기는 본연의 사랑이 싹터 오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강하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무녀(巫女) 같은 것은 사탄세계의 남자를 접하는데 있어 횡적으로 하지만 이건 수직으로 내려오는 성신과 일체되고 강하기 때문에 어떠한 무녀들이 유인한 모든 것을 그 이상의 자리에서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적인 힘을 받는 것보다도 강제적인 힘을 받아요. 그러니까 환경으로 제재했어요, 환경으로. 그래서 감옥 같은 환경…, 반대로, 가지 못하게. 그렇기 때문에 온유하라, 겸손하라, 희생하라, 제물 돼서 피를 흘려라 이거예요. 전부가 반대라구요. 천신만고 지금까지 역사가 그렇게 나왔지만 왜 그래야 했는지를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알아요. 이론적으로 아니까 이 기준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몸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무슨…. 몸이 일체가 되면 자기가 벌써 알아요. 누가 와서 얘기하면 벌써 그 결과를 알아요. 오늘의 보고는 나쁘지 않은 보고다, 나쁜 보고다 대번에 안다구요. 또 때에 대해서 알아요. 자기 갈 길이 어디인지, 이 나라의 운세가 어떻게 되는지 안다구요. 다 알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이걸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되게 해야 돼요. 정비해야 된다구요. 정비하는데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정성을 들여야 되고, 그 다음에는 강제적으로 환경적 여건에 있어서 금식을 한다든지 긍정적인 협조를 해서…. 세 사람 이상 협조해야 돼요. 두세 사람이 하면 모든 것이 능치 못함이 없다고 했지요?「예.」
그래 가지고 친구가 있어서 40일 금식이든 뭣이든 이렇게 해 주는 단체가 있어야 돼요. 스승이 있든가, 자기 친구가 있든가, 제자가 있든가 이런 삼위기대권을 이루지 않으면 그걸 극복할 수 없기 때문에 신앙의 동지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정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 재정비하는 모든 일은 원리적인 기준에서 사탄과의 관계된 사랑의 힘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본심적 중심삼고 영적인 성신을 받고 하나님과 하나된 예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강했던가를 체험하게 되면 이건 문제도 안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니까 반드시 수직 방향을 통해서 방향을 동쪽이면 동쪽으로 영원히 한 방향을 취해야지, 이렇게 안 돌아 간다구요. 그래서 36가정에서 3만가정. 국가 메시아가 되려면 3만가정 이상 전부 다 축복 다 하는 거예요. 3만가정만이 아니라 전체를 다 축복하는 거예요.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재타락, 3만가정까지 실수한 가정은 재타락, 공적 문제, 공금문제, 그 다음에는 뜻의 남용, 그 다음에는 친족 축복이에요. 자기 친척들을 전부 다 무관심해서는 안 된다구요. 사탄세계에서 사탄이 가인이 되기 위해서는 사탄을 구해 줄 수 있는 입장에서 가인이 되잖아요. 친족은 자기 권한 내에 있어요. 내 말을 잘 듣는 건 어떻게 끌어들여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알겠어요?「예.」
전환시대에 어머니 아버지 친척 빠지면 영계에 가서 조상들 앞에 기합을 받습니다. '이 자식아, 너만 잘 살았어?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안타깝게 자기 국가를 넘고 종족복귀, 민족복귀를 교육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자식, 뭐야. 우리들이 갈 길을 다 막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영계에서 살길은 지상을 통해서 해방받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거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라구요.
오늘도 얘기했지만 참사랑 중심한 천국.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첫째는? 주권. 그 다음은? 국민, 국토예요. 3대 요소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있는 천국은 3대 요소를 내가 전부 다 같은 사랑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참사랑 천국 백성이 될 수 없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첫째는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뭐냐? 참사랑을 중심한 천국이라는 것은…. 참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내적인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예요. 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내적인 특성이, 내적인 속성이 절대속성·유일속성 불변 영원한 거예요.
참사랑은 통하게 되면 절대적이 될 수 있고 유일적이 될 수 있고 영원 불변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참사랑에 일치된 사람은 하나님과의 상대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유일적인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 불변적인 하나님, 영원한 하나님을 언제나 상대할 수 있는 환경권 내에 들어간다 그런 말이라구요.
그래서 그걸 볼 때에 첫째가 하나님로 자체를 하게 되면 내적인 속성을 중심삼고 거기에 인격이라는 것이 있어요. 인격이 뭐냐 하면 안팎이 하나돼서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라든가 대상적인 격이 이뤄진다구요. 그 인격이라는 것은 주체 대상이 하나된 하나님의 성품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특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게 되면 거기에 하나님의 인격, 마음과 몸이 하나된 그 자체를 두고 볼 때 하나님 자체는 무슨 성품을 갖고 있느냐? 주체성인데, 주체인데 무슨 성격을 갖고 있느냐 하면 창조성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고받는 데 있어서 그것을 위해 언제나 주고받는 데는 작아지지 않는 거예요. 주체성이 커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뜻을 대하는 사람이 오늘보다도 내일이라도 창조성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한 가지라도 플러스로 남아질 수 있는 것이 있어야 하나님의 사랑의 운동이 계속한다는 거예요. 작아지면 스톱! 하나님은 그런 인격 격위를 중심삼고 창조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완성의 그 격을 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늘은 어제보다 하나라도, 0.1이라도 살아 있어야 살지, 마이너스가 되면 전부 다 내려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건 천리예요. 어제보다도 오늘 일을 하더라도 한 시간은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푼이라도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말을 하더라도 한마디를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걸어가더라도 한 발자국이라도 더 가야 하나님이 내일 또 만나자 할 때에 거기에 간격이 없지, 그게 없게 될 때는, 스톱될 때는 하나님은 찾아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성이 있는 인격의 주인이, 주체적 주인이 하나님이시다! 알겠어요?「예.」
그 다음이 뭐냐? 창조성도 절대·유일·불변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자주성이에요. 자주성, '내가 제일이다!' 다 그러지요? '절대적이다, 유일이다, 불변이다, 영원이다!' 그런 자주성이 다 있지요?「예.」자주성은 최고가 되려고 해요. 절대·유일·불변의 자주성. 그 자주성만 있어 가지고, 자주성이 주체가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주체적 입장에 서려면 상대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상대 될 수 있는,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상대를 재창조할 수 있어야만 관계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관계성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주성 앞에는, 자주만 갖고는 안 돼요. 완전한 플러스 앞에는 반드시 완전한 마이너스가 필요하니 만큼 내가 주체성이 됐으면 마이너스를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관계성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거기서 관계가 맺어지는데 요즈음 보게 되면 전부 관계라구요.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가족 관계, 외교 관계, 국가 관계, 천지 관계, 교육 관계 전부가 관계예요. 그렇지요? 관계가 없어서는 작용이 안 벌어집니다. 작용이 못하게 되면 중심이 안 생겨나요. 중심이 정착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격을 두고 볼 때 창조성·주체성·관계성 그 다음엔 통일성이에요. 이게 전부 다 절대적이에요. 절대·유일·불변한 성품에 대해서는 주체 대상적인 인격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여기에서 비로소 사랑의 이상적 체험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돼야만 자기 일신(一身)이 완전히 심신(心身)이 일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언제나 활동할 수 있는 영원한 불변의, 영원하고 유일하고 절대적인 불변의 활동무대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체휼적 신앙. 자기가 어떻게 살고 있나 얘기해보라구. 필요하다구요. (김중수 회장 간증)
누구 원망할 게 없어요. 고달프게 사는 것은 고달프게 자기가 하기 때문이에요. 발전하지 않는 것은 자기가 정성이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성과를 계속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원리가 원칙이 그래요. 그거 들으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기분 나쁘지요?「좋습니다.」좋으면 해야지.「예.」그런 데 취미가 있어야 돼요. 재미가 있어야 돼요. 재미가 있으면 오늘보다도 내일 더 재미있는 일이 생겨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여자들! 통일교회 여자들, 김중수 색시의 3분의 1이나 따라가? 현실이 정성들이는 것도 그만 못하지?「못하지요.」그러니까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자기가 한 대로 갚음을 받는 거예요. 부처끼리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가정이에요. 자, 빨리 빨리 하자구요. 나도 지금 현재…. 오늘 비행기 탈 시간 있겠나?「늦었습니다.」오늘도 비행기 못 탔네.
자, 계속이요. 하나님에게 있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내적인 동시에 외적인 면은 전부 다 창조성·주체성·관계성·통일성이에요. 하나님이 그러한 분인 만큼 우리도 내적인 성품이 그래야 되고 외적인 인격이 그런 면을 중심삼고 생활에 적용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관계를 어떻게 해서든지 맺어야 됩니다. 동에 갔다가 그냥 오면 안 돼요. 반드시 관계를 맺어 같은 목적의 성과를 얻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더 투입하고 애써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런 일이 자기에게 시작하지 투입하고 오지 않으면 그것이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면 그만이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세상에 무슨 뭐 누가 사랑하는 사람이 없고 뭐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광명한 세계, 새로운 생활이, 태내에서 살던 생활이 흑암의 세계예요. 그러한 참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의 천국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세계고, 주권이 그렇고 백성도 그래요. 여러분들이 하늘나라 백성이 되면 절대적이에요. 유일이에요. 딴 사람이 없어요.
개성진리체라는 말 있지요?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인 백성이요, 유일적인 백성이요, 불변적인 백성이요, 영원한 백성이 돼야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주권적인 주인을 모실 수 있고 그 자녀가 되어서 그 나라의 물건을 관리하고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그런 기준에, 동일한 페이스의 가치를 맞추지 않고는 그 주권국가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대하고 백성을 대하고 만물을 대하고 살 수 있는 이상권이 완전히 완성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둘째 번이에요. 이거 중요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혼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자기 몸하고 마음하고 이혼할 수 있어요? 사길자! 몸하고 마음하고 이혼할 수 있어?「못하지요.」영원히 못해요.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는 거예요. 내 부모는 가지면 가지로서 줄거리에서 뻗어 나온 그런 인연이 돼 있지만, 본래의 우리의 마음은 뿌리에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심을 봐요. 본래의 양심의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는 거예요. 부모가 만들어낸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로부터 기원돼 나왔다는 말이라구요. 양심은 부모에 앞서 있고 스승보다도 앞서 있고 그 다음에는 나라님보다도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이 뭐냐 하면, 주인보다도 먼저 있다는 거예요. 창조하게 될 때 상대적 개념은 자기를 넘어서 생각이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자기 이상 것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다 그렇지요? 자기 양심보다도, 양심은 그 넘어에 있기 때문에 자기 주인보다도 먼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타락하지 않을지라도 절대 양심 명령에 복종하는 자는 사탄이 접하지 못하는 거예요. 양심대로 안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적이라고 물어보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되고, 하늘나라의 모든 국민이 되고, 하늘나라를 모실 수 있는 주권이 접한 그런 내 자신이 돼야 된다 그거예요.
셋째는, 아까 뭐라고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속성과 인격인데 내적인 면에서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고, 그 다음에 외적인 면에서 인격은 창조성·주체성·관계성·통일성이 일체가 돼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셋째예요. 첫째는 국가에 대한 것이고. 넷째는, 7대 씨족과 국가 천국화. 7대, 7대. 알겠어요? 7대예요. 7대권이 전부 다, 7대가 퍼져 나가면 몇 천 집이 된다구요. 낳고 낳고 하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7대 씨족권과 국가 천국화.
전부 다 이걸 우리 통일교인들은 이 씨족권이 뭐냐 하면, 예수시대는 120가정이지만 재림시대, 세계화시대는 180가정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180가정을, 1800가정을 축복하고 6천쌍으로 넘어간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이 사탄수 6수를 3배 한 거예요. 사탄의 모든 것은 밟고 넘어서는 수를 말했기 때문에 18수예요. 7대 씨족과 국가 천국화. 나라를 대표해 입적해서 천국화 세계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7대가 하나 안 되고는 전부 다 입적을 못해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180가정이에요. 180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축복가정들 다 내버려두고 있지요? 나팔소리 들어 가지고 해라 하면 한 때에 광고선전에 거기에 딱지만 붙여 놨지 실제로 하나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매일같이 순방하면서 전부 다, 360도 가정을 하루에 몇 번씩 방문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을 채우기 위한 역사가 전부 다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예수님은 120가정인데 160가정 이상, 원래는 180가정이라는 거예요. 180가정 축복을 지금까지 해왔다구요.
그러면 그 180가정이 뭐냐 하면, 자기 7대 족속이에요, 씨족이라구요. 7대 후손만 있어도 사가랴 가정이 전부 다…. 7대 가정 후손만 하더라도 결혼하고 14대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탕감복귀 하는 거, 지금 해원성사하는 거예요. 예수님과 재림 중심삼고 모두 탕감이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말하는 거예요. 7대 씨족과 국가 천국화. 이걸 해야 자기 나라가 천국이 되는 거예요. 7대 중심 종족을 씨족으로 만들어 씨족이 연합해 민족이 만들어지면 열두 지파가 되는 거예요. 12수가 돼요. 12배가 돼요. 자기의 지역이 12개가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씨족이 민족이 되는데 열두 배가 돼야 돼요. 민족이 열두 배가 되면 국가형성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 세계도 열두 국가가 합하면 세계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12수를 중심삼고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니 7대 씨족과 국가 천국화예요. 그 나라를 천국화시킬 수 있는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 이거예요. 한 혈족이지요? 그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족속이 있으면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 이제부터 장자권 복귀, 왕권복귀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전권을 가지고 이건 뭐 세계적으로 소문났기 때문에 그거 다 하자고 하면 반대할 자가 없는 환경이에요. 이걸 정비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다섯째, 맨 처음이 인사조치예요. 대이동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인사조치가 나라 나라가 아니예요. 땅끝에서 땅끝이에요. 지상에서 천국이에요. 지상에 있는 사람 가운데 하늘나라 영계에 통하는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영계 조직의 장이 될 수 있다구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영계 부책임자를 불러다가 여기서 땅을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인사조치가 우리 끼리끼리가 아니예요. 민족을 이동해서 180가정 전체가 한 형제의 나라예요. 국가적 형제이니 만큼 어디든지 간격없이 인사조치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3국의 인사조치를 전부 다 연결시키기 위한 준비예요.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일본 사람 3분의 1, 한국 사람 3분의 1, 미국 사람 3분의 1, 그렇게 해서 세 나라를 합해서 전부 다 합했다 펼쳤다 하는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하나됩니다.」춘하추동 중심삼고 이 다음에 네 나라 중심삼고….예수를 중심삼고 3개 국가입니다. 예수를 포함하면 4대국가예요. 춘하추동 계절과 마찬가지로 계절마다 바꿔 가면서 전부 다 인사조치 해야 돼요. 그런 지시를 훈련해야 돼요. 평준화를 위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국가와 국가의 대치 관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국경 개념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중심삼아 가지고 네 가정이 한 집에 살 수 있는…. 흑인 백인 추첨해서 세계적으로 3년 동안 훈련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국 들어가서 생활 페이스에 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다 싫어하지요? 끼리끼리, 자기 끼리끼리. 끼리끼리가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끼리끼리가 있나, 한 패지요. 큰 생명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인사조치를 하는데 있어서는 땅끝과 땅끝이에요. 알겠어요? 전부 다 인디언은 인디언하고, 인디언이 미국 대통령도 인사조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미국 지사도…. 앞으로는 보라구요. 야당 여당이 어떻게 수습할 거를 생각해 봤어요? 앞으로 선거를 어떻게 변경해 나가야 되겠어요? 생각해 봤어요? 선거는 선거대로 하라는 거예요. 야당 역시 세 사람만 빼 가지고 야당으로서 제일 가는 사람이 여당 되고 거기서 본 되는 사람이 두 당, 가인 아벨 당 만들면 되는 거예요.
당이 없어요. 그래서 배치할 때는 여당 야당과 마찬가지예요. 주체 앞에 두 대상이, 어머니 앞에 부자지 관계에 있어서 어머니나 아버지가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거제도를 넘어서 통일적인 세계로 향할 수 있는 길이 보인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가 뭐 국회의원 되겠다고 간판 붙여 출마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출마할 때는 동네에서 1, 2, 3, 4 혹은 7수까지 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빼더라도 네 사람 빼는 거예요. 네 사람 가운데 한 사람 필요 없으면 세 사람까지 하는 거예요. 세 사람은 반드시 필요해요.
이러면 하나는 여당 되고 거기에서 제일 표수가 좋은 사람은 여당 되고 여당의 자리에 들어가고, 그 다음에 둘째 번은 야당 되고, 셋째 번은 참가당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형제가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초당적 세계가 되기 때문에 국회에 소모되는 돈은 한푼도 안 들고 자동적으로 완전한 체제를 갖춰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또 인신공격이니 뭣이니 할 필요가 없어요. 이미 선출한 것은 그 역사적 과정에서 지난날의 모든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면민이 알고 군민이 잘 아는 사람들이 되게 돼 있는 거예요. 면에서 추천돼서 군수가 되고, 군수의 추천을 받아 도지사가 되고, 도지사의 추천을 받아서 중앙에 국회의원 나가는 거예요.
순차적인 도리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계율적으로 우수한 사람을 잡고 전부가 지지해서 자기 나라의 중심국가로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당리주의 하는 패들은 도적놈이다!' 까버려야 돼요. 주사장!「예.」무슨 말인지 알아?「예.」선거 필요 없어요. 그 돈 가지면 전부 다 굶어 죽는 2천만 명 먹여 주고도 남는다구요. 누가 불평하겠어요? 자기 역사를 뻔히 아는데. 기도해 보고 '야, 그 녀석 치워 버리자.' 만나게 되면 말하지 않아도 영계를 통해 다 알고 있는데, 거짓말 할 수 있어요?
마음으로 다 통하고 있는데. 벌써 다 알아요. 알고 있는데 자기가 어떻게 해먹나! 슬쩍 슬쩍 해먹는다고 자기가 국회의원 될 수 있어요? 깡패도, 날라리 패도, 딴따라패도 국회의원 되고? 아니예요. 나라의 한 나무가 천년 나무면 천년나무를 대표한 그 역사적인 전통을 이어받은 거기에서는 가지가 돼야 된다구요. 같은 가지로 같은 열매의 가치를 맺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생명체와, 생명의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있어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똥개 같은 사람들, 별의별 얼룩덜룩한 것을 갖다 붙일 수 없다는 거예요. 선거를 하더라도 야당 여당 없이 당리를 위하는 그런 제도가 아니고 국가 이익을 위한 제도로서 가면 일방통행으로서 모든 것이 처리돼서 평화의 통일의 세계로 가는데 지장이 없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
내가 별 얘기를 다 해주는구만. 그래 자기들 세 아들딸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야 동서남북이 돼요. 그것이 하나돼야 그 중심이 생겨나는 거예요. 다섯손가락, 엄지손가락이 생긴다구요. 중심이 이렇게 돼지요? 아기 때는 이렇게 했지요? 엄지를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당리를 위하는 패들은 도적놈이에요. 인신공격하고 별의별 놀음 다 한다는 거예요. 인신공격 하게 되면 앞으로 통일세계에, 천국 들어가면 다 나오는 거예요. 아무개가 뭐 어떻게 했다는 것을 잘못하면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자,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인사조치 할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자기 가정의 자서전을, 가정 자서전을 뭐라고 하나? 자서전인데 자가전이에요, 자가서전이에요? 자기 역사와 더불어 가정 중심의 역사를 솔직히 기록해야 돼요. 그렇게 해서 천국 들어가기 전에 공인받아야만 저 나라에서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치지 않고 슈욱! 가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수많은 단계를 거쳐가야 돼요. 알겠어요? 지상에서 꽝! 참부모가 나라의 공인된 그것이 무사통과예요. 거기에 걸리는 날이면 문제가 커요. 다시 돌아온 입장에서 살지 않으면 수정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내가 지금 뭐라고 했나?
걸리는 날에는 다시 와서 재차 그것을 살아서 그 몸뚱이를 전부 다 고치고 가지 않고는 수정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역사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공의의 심판정의 과정을 누가 하느냐 하면 자기 자신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자기가 주인이지요? 주인이지요? 「예.」 자기가 알아요. 내가 어떤 녀석인지 다 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모르겠다는 사람은 손가락 발가락을 잘라 버리라구요. 다 알아요.
자기 자신이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 만물을 볼 때 벽이 알고 공기가 알고 땅이 알고 다 안다고 했지요? 자기가 모를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본성을 중심삼고 깨끗이 알아요. 눈이 알고 코가 알고 입이 알고 오관이 알고 자기 생식기가 알아요. 자기 마음이 알아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예.」인사조치 할 것을 지금 내가 못하는 거예요. 이걸 지금 갈라놓으면 나라 세울 때 용서받을 수 있는 한계가 있어요.
축복은 교회 축복, 그 다음에는?「나라 축복.」나라 축복. 나라 축복에서 70퍼센트가 못 하게 될 때는 30퍼센트는 전부 다 나라가 책임져야 돼요. 나라가 책임지는데 돈이 모자라 공금을 쓰면 물어줘야 되고 부족된 것은 전체 형제가 도와줄 수 있는―70퍼센트면 낙제 안 하지요?―그런 혜택적 조건이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끌고 가느냐, 지금 처리해서 세계로 분산해 버리느냐 이거예요.
지금도 분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 전체가 파탄해서 대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망했다는 소문이 나고, 그것도 어떡하느냐고 이러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해야 할 일을 못하고 기다리는 지루한 선생님 자체를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깨끗이 할 수 있어요, 깨끗이! 앞으로는 지난날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똥싸개까지…. 한 명에 영통인들 120명 중심삼고 과정을 거쳐와야 돼요, 천국 들어갈 때.
120문도, 사도들의 감정을 받아야 돼요. 또 이제 사도(使徒)시대가 지나가고 사두(司頭) 시대가 옵니다. 180문도. 180수는 사도의 머리예요. 최후라구요. 사두시대. 180명 사두들이 통하는 사람 중심삼고 이걸 정비해야 돼요.
앞으로 대축복, 그 다음에는 국가축복은 대선발 시대입니다. 정성을 들여서 내일이 어떻게 되고 하늘땅이 어떻게 되고 자기 부부가, 가정이 어떻게 되는가 알 수 있는 사람이 그런 계주에 들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로 보면 얼마나 많겠어요, 통하는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그러면 이제부터 몇 년 동안이면 세계 기준으로 넘어갈 것이냐 이거예요. 내년에 다 끝날 것 같아요, 못 끝날 것 같아요? 그거 생각해 봐요. 내년에 전부 다 채운다는 결심을 해서 정성을 지나치게 들였다고 해서 손해 안나요. 지성이면 감천인데, 지성(至誠)이 아니라 천성(天誠)이면 전부 다 우주를 통해 버립니다. 하나님 대신 정성을 들이면 우주를 통한다는 거예요. 인간도 나라를 넘어, 세계 인류를 넘어 정성을 들이면 하나님이 접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새로운 결심을 해서 언제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시간이 올지 몰라요. 그런 시간 앞에 전부 다 국가를 중심삼고 나갈 때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세계로 가야 돼요. 세계까지 해방하는 운명이라구요. 그 기간에 세계해방시대의 최후를 넘어서 공증을 받아 가지고 천주적인 주인되는 하늘나라의 세계축복권 내에 넘어가서야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평균적 창조이상의 가치 세계 대표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세계 대표가정이 다 안 돼 있다구요. 될 수 있는 출발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됐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출발이에요. 그리고 가야 돼요. 그건 자기들이 잘 알 거라구요. 모른다면 거짓말이라구요. 원리를 알고 훈독회를 하는 사람들은 알게 돼 있지, 모른다는 것은 전부 다 변명이에요. 선생님이 그걸 중심삼고 싸워 나온 증거적 사실을 전부 다 상속해 줬는데도 그것을 모른다는 말은 핏줄이 통하지 않아요. 천년만년 갈라졌더라도 핏줄은 통하는 거지요?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어디 갔다 오면 선생님이 못 보면 못 가겠다고 했잖아요. 아까 얘기했는데 오지 말라고 하면 이제 안 오지요? 안 오면 문전에서 울고라도 가라는 거예요. 그래야 스트레스를 풀지. 예루살렘 성전에서 울고불고 하잖아요. 통곡의 벽이 있다는 것이 그거라구요. 그래야 풀리는 거예요. 가까이 가 그 지옥에 가서 눈물을 흘리고 정성을 들여야만…. 성지가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자, 이런 내용을 이것이 지금까지…. 지금의 문제를 여러분이 직접적으로 관여해서 여기에 자체 내외를 정비할 수 있는 중요한 제시 조건인 것을 알고 자기 스스로 주인된 입장에서 모든 걸 처리할 수 있게끔 자성을 해야 되고, 자각을 해야 되고, 자체 해방권을 이루어야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선생님이 이걸 해먹을 놀음이에요, 못 해먹을 놀음이에요? 해먹을 놀음이에요, 못 해먹을 놀음이에요?「못 해먹을….」선생님이 이 책임을 '아이구, 좋다!'고 감사하다고 했겠나, '하나님 왜 이렇게 불같은 성격의 사람을 택해 이런 일을 시킵니까? 했겠나? 화가 나면 불같은 성격에 얼마나 참기 힘들겠어요? 그런 게 필요한 거예요. (웃으심) 그런 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불같은 사람을 만들어서 세상의 온순한 사람까지도 감동줄 수 있는 놀음하는 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이 대신 못하더라도 선생님 닮겠다고는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훈독회 책임자가 되고 훈독회의 왕초가 되라구요. 시험칠 거라구요, 앞으로. 말씀선집 열두 권에 대한 것은 옛날 고시문제로 시험을 칠 거라구요. 3백 권 전부를 줄을 달아 참고할 수 있는 능력이 없고서는 앞으로 박사학위를 못 따고 석사가 못될 거라구요. 앞으로 그런 공부를 철저히 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앞으로 자녀들을 끌기 위해서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심상치가 않습니다. 지금 훈독회 제일 열심히 하는 것이 선생님이지요? 선생님이에요, 누구예요?「선생님입니다.」어젯밤에도 훈독회 하려니까 싫어서 전부 다 대가리를 박고, 곽정환이도 보니까 얼굴이 좋지 않더구만. (웃으심) 그런 걸 보는 것이 재미예요.(웃음) 얼굴 보면 틀 없는 일이거든. 그게 재미예요. 그런 재미라도 보고 살아야 살지, 무슨 재미로 살겠나!
자, 이제는 돌아가서 자기 할 거 전권책임 있으니 해방된 자리에서 마음대로 하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하는데는 앞으로 교회 축복을 넘어서 국가 축복의 심판정이 있고 세계 축복의…. 하늘헌법을 중심삼은 모든 규약은 지금 훈독회 하는 중심 내용에 다 있습니다. 선생님이 선포한 모든 안팎의 내용의 기록이 여러분의 인격완성의 기준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확실히 그렇다구요.
훈독회는 선생님의 전승(戰勝)의 기록이니 만큼 그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몇천년 동안 인류의 지침이 될 내용을 스스로 정비해 책임완수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하늘 앞에 어떻게 서겠어요. 나 그런 배포가 없어요. 알다 보니 제일 약해 가지고, 모르면 강자가 되지만 알다 보니 제일 약자가 됐어요. 줄을 서게 되면 맨 끄트머리에 서고 싶지 앞에 서고 싶지 않아요. 그거 다 여러분들 출세시키려고 간판 다 떼서 줬다구요. 나는 아무 것도 없어요. 이제는 나 살기 위해서는 자립적인 생활을 내가 개척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헌금 안 해도 잘 살아요.
이제 나라에 대한 모든 국가기준, 세계기준 축복을 넘어서 해방적 세계에 누구보다도 혼자 행복하게 살고 가야만 천상세계 전체를 대표하고 개인생활을 대표하더라도 왕의 자리는 개인이 완성되고 천주에서 왕후를 맞이해서 하나님의 직속부하로서 영생할 수 있다, 아멘!「아멘!」 자서전을 생각해 봐요.「예.」여편네로서, 남편으로서, 부모로서, 나 부모로서 기록을 남기는 그런 참사랑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잘 돌아가자구요. (박수)
「윷놀이 안 하시렵니까?」윷놀이 하라구요. 상금은 끝난 다음에 내가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다구. 몇 개 패라고 했나? 스물네 패라고 했지?「스물네 패입니다.」스물네 패. 그래 열두 패로 하라구.「예, 알겠습니다.」오늘밤은 떠들어야 돼요, 밤새도록 떠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윷놀이 한 모든 상금도 주지만 말이에요, 여러분들 책임자 중심삼은 보물찾기도 하라구요. 상들 다 탔지? 상 탄 사람 손들어 봐라.「국가메시아 가운데 보물찾기에 당첨된 사람들 손들어 보세요. (황선조 회장)」
영계가 불쌍하게 보는 거예요. 두 가지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는 윷놀이, 하나는 보물찾기예요. 보물 상표 백 사람이면 백 사람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만 사람 중심삼고 만 사람이면 백명 중에 한 사람이니까 만표를 만들어서 그걸 뽑아야 된다구요. 뽑는데는 열지 말라는 거예요. 한 사람이 백장이라도 찾으라는 거예요.「다시 하겠습니다.」(웃음)
지금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몇 명인가 세어서 참석한 숫자 알잖아요. 24패를 만들면 틀림없이 계산수가 나오니 그 수를 중심삼고 2백 명이면 2백 명에 대해 10배 하는 거예요. 2천장을 만들어서 상금 검사해 가지고 많을수록 떼지 말라는 거예요. 떼면 무효예요. 나중에 가서 떼라 해서…. 열장, 열장 가운데 1등도 있을 수 있고, 한 장 가운데 1등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은 추첨하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흥미진진하게 지내라구요. 선생님이 마음이 좋으면…. 이제 낮잠도 한숨 자자구요. 정성을 다 해서 성의를 다하면 선생님이 그걸 아는 사람이니까. 오늘 천성왕림궁전 자체가 기뻐 붕- 뜨게끔 이렇게…. 알겠지요?「예.」(일본 식구 가미무라씨가 흥진님의 지시로 영계를 탐지할 수 있는 기계를 발명하게 된 과정을 보고한 후 영계탐지기를 시험 작동)
(앞부분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훈독)『만국을 해방해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 하나님의 뜻에 일치 될 수 있는 하나의 나라를 만들려는 것입니다. 만 종교를 규합해서 무엇을 할 것이냐? 뜻에 일치될 수 있는 하나의 종교에 결속시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제2절 1장의 '제1이스라엘을 통한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뜻' 중에서 훈독)』
모든 전부는 나를 위해서 거쳤다 이거예요. 모든 열매의 중심 자체가 되어야 한다. 그 말은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가 되어야 한다는 그 말이라구요. 『제1이스라엘이 실패한 요인, 이스라엘에 메시아가 왔는데 어찌하여 이스라엘 교단과 이스라엘 나라가 메시아와 하나 못 되었느냐? (중략)
제3이스라엘권이 가져야 할 사상은 뭐라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내가 세상을 사랑하는 독생자 되었으니 희생할 각오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만민과 만국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희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 세계, 만 종교를 해방하기 위해 희생할 수 있는 각오를 해야 됩니다. 종교인들이 신음하고 있는…. 종교를 믿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이걸 해방하는 거예요. 인류가 지금 얼마나 도탄 중에서 신음하고 있어요?
남북의 빈부 격차를 중심삼고, 이것은 내 손을 거치지 않으면 해결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 민족이 가져야 할 사상' 중에서 훈독)』
타락한 근본을 전부 다 해소하기 위해서는, 해와가 타락한, 천사장이 타락한 그것을 중심삼고 전체 뿌리를 정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부모의 가정에서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어머니 될 수 있는 기독교와 3대 천사와 가외의 모든 종교들이 전부 다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늘의 뜻 앞에 하나의 종합적인 제물이 돼서 하나님에게 바칠 수 있는 놀음을 못 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가정까지 영향권이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타락의 근원, 모든 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여자와 세 남자가 희생의 제물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성을 통해서 종교라든가 국가들을 통해서 탕감이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복가정은 개인적인 축복이 아니예요.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 국가를 대표하는 가정들이 전부 다 철옹성같이 돼서 부모님의 가정에 어떠한 폭풍우가 몰아쳐도 다 해소시켜서 부모님의 가정이 언제든지 자연적인 본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초(初)에덴의 기준에서 가정을 정착시킬 수 있게 환경을 만들고 방어하는 울타리가 됐더라면 선생님의 가정에 피해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모든 종교권이라든가 축복받은 통일교회 식구 전체가 그런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타락한 역사를 따라서 자기 가정을 생각하고, 자기를 중심삼은 기준, 자기를 자각하는 이런 기준에 머물렀다는 것입니다. 중심적인 하늘을 먼저 생각해야 되고, 자각한 그 중심을 지키기 위해서 자기 가정이 상대적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역사적 전체 승리권을 대신한 참부모의 가정이 이렇게 된 데는 뿌리까지 정화하기 위한 역사를 거쳐왔기 때문입니다. 혜진양은 에덴동산의 타락한 여자의 핏줄을 끊어버리고 희생한 것이라면, 희진군은 구약시대입니다. 전부 다 어머니가 달라요. 그래, 희진군이 구약시대에 해당하고, 흥진이는 신약시대입니다. 결혼을 못 했다구요. 예수님과 똑같은 것입니다. 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영계와 연결해서 기독교의 축복받지 못한 영적인 완성을 펼쳐 나오는 역사에 육적인 완성의 기독교의 기반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가정적인 축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도 두 갈래 길을 갔어요. 영진이는 축복을 했지만 그 여편네가 완전히 거짓말 한 거예요. 여기 청평에서 내가 '이런 것이 있는데 왜 얘기 안 했느냐? 이런 사실을 부정하느냐? 도도하게 세상에 당당한 사람을 이렇게 따라지로 지옥에 처넣느냐?'고 말이에요. 자기의 부정적인 사실을 부정해 넘어서서 선생님의 가정을 노려온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됐느냐고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 1대에서 본연의 아내가 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리고 부정적인 아내를 품은 것과 똑같이 됐다는 거예요. 전체 하나님의 마음 자리까지 청산하기 위해서 이와 같이 결혼을 실패한 입장에서 갔다는 것은 큰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기가 있는데 그 아기는 어떠냐 하면, 두 세계의 결실이라구요. 아기가 어디에 끌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세상의 사탄을 따라간 어미를 따라 사탄세계에 사느냐, 하늘 편에 사느냐?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부모님이 포섭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입장에 키워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간 영진이도 아기를 대해 부탁이 신철이와 하나되어서 훈숙님이 길러서 나한테 입적시켜 달라는 거예요. 아직까지 이혼이 안 되어 있어요. 입적시켜 달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두 세계에서 태어난 아기가 하늘편에 돌아가기 때문에 앞으로 어머니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영진이가 큰 마음을 갖고 이것을 전부 다 포섭하면 하나님이 그릇된 아내가 세상 모든 것을 번식시켜 놓은 것을 품어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본연의 자리에 모든 것이 회수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세워서 간 것이 영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진이가 자살이라는 말을 할 수 없는 입장에서 갔다는 것은 원칙적이라는 것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28일에 리틀엔젤스를 향해서 지금 들어올 거라구요. 이것이 다 우연의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청평에서 먼저 부모님이 같이 맞는 입장을 어머니하고 지금 나올 때 약속하고 나왔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번 역사가 완전히 해소되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영진이 아기가 여자예요, 여자. 이 아이를 전체 인류가 하늘 편에 보호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영진이도 다른 사람보다도 아기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도 복귀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두 갈래예요. 해와와 하나님과 참부모, 두 갈래라구요. 그러니까 두 갈래지만 상대가 둘이 될 수 없으니 하나를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영진이가 원하는 것으로써 처리해 줘도 된다는 거예요. 그래, 그 여자가 뜻길을 따라오면 모든 것이 근본적으로 해소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야 섭리적 관에서 탕감해 나온 내용, 실수했던 에덴의 근본으로부터 결과시대, 종착시대까지 모든 것이 딱, 들어맞아서 완전 청산됨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정비 작업이 결정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지금 내가 사진도 참관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그걸 맞추기 위한 기도도 하고 나온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 한국의 민족사, 한국의 입장을 전부 다 말하자면, 이것이 남북통일에 대한 얘기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본 남북통일! 남북통일은 이와 같은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사의 주류관, 그 다음은 한국 문화사의 주류관, 한국 역사의 주류관, 3대관을 중심삼고 엮어놓은 거라구요. 앞으로 한민족이 이것을 알고 남북통일을 하는 데, 남한 세계를 중심삼고 나오면 북한의 김정일도 자연히 전부 다 흡수되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상상할 수 없는 내용의 역사가 움직여 나가는 그 사실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거기에 순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김정일이 반대하더라도 국가 공의는 자연히 이것으로 넘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한국에 돌아와서 이번에 남겨두고 가는 말은 당리를 위하는 당들은 모두 꺼져버려라 이거예요. 국민을 위하는 당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도 그래요. 가정에서도 자기의 이익을 위하는 사람은 꺼져라 이거예요. 가정의 이익을 위해 존속하는 거예요. 또, 가정이 가정 자체 이익을 위한 가정은 꺼져 가는 거예요. 가정은 종족의 이익을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종족이 중심 됐다고 하더라도 종족의 이익을 취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국가의 이익을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나 통합니다. 한국이 그런 자리에 서면 아시아의 이익을 위한 길을 가야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당이 당리를 위하면 악마입니다, 악마. 조직이 파탄 나는 것입니다.
이런 선언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선언을 하고 나서 무엇을 남겨줄 거예요? 남북통일입니다. 섭리사의 주류사상과 문화사의 계보, 한민족이 섭리사와 문화사를 정하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만이 아니예요. 아시아를 일치시키고 세계 인류를 일치시켜 가지고 세계의 이익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이익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익을 이룬 통일적인 자리에서 하나님이 이익을 우리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가 죽은 자식들은 사랑할 수 없었지만 살아 남은 모든 인류를 자식으로서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천지가 제4차 아담권 시대요, 인류의 해방인 창조이상 종결시대, 지상 천상천국 해방시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멘! 못 알아들었으면 이걸 녹음해서 다시 들어보라구요. 선생님이 틀림없이 골자를 다 결론지어 얘기했다구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영진이도 저나라에 가보니, 아버지를 세상 아버지로 취급했다는 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가보니 영인체로서 그 이상의 뚜렷한 아버지로 계신 것을 보고 놀란 것입니다. 세상에 함부로 대하던 아버지가 천상세계에 가보니 그 체를 갖고 역사하시는 것을 알게 될 때, 그 아버지 앞에 하늘땅을 위해서 아버지를 대신하지 못한 자신의 부끄러움을 숨길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도 흥진이가 있기 때문에, 흥진이가 울타리가 돼서 책임지고 교육을 하고 지상에서 하지 못한 부끄러움을 벗기 위해 노력을 하기로 결심하고 훈련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님이 껍데기만이 아니라구요. 영계를 중심삼은 모든 실체적 권한을 중심삼고 나가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에 부모의 실체권이 있음으로 지상과 영계에 통일적인 축복을 해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천국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천국을 채우려면 지상에서 축복이 되어야 합니다. 지상의 축복이 없이 천상에 축복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뚱이가 천사장의 몸뚱이가 됐습니다. 두 몸뚱이를 썼어요. 16세 때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뱀의 몸뚱이, 천사장의 몸뚱이를 써서 인류를 번식했어요. 그래, 전부 뱀의 새끼들입니다.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하나의 심정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길러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8단계 투쟁 과정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권이 지상세계의 최고의 자리, 천상세계의 최고의 자리가 됐습니다. 같은 부모님 권에서 세계의 만민을 축복할 수 있는 통일적 환경 여건을 지상에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상만 해 가지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천상세계에 있는 조상들이 전부 다 지옥권 내에 가 있는 걸 풀어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아담권과 가정적 천사장권이에요. 가정적 천사장이란 것은 16세 이후에 사탄의 몸뚱이가 된 것인데 이것을 부모님의 가정에 접붙여주는 거예요. 전수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님의 특권입니다. 이렇게 해서 전부 다 본연의 부모 앞에 동생의 자리에 접붙인 열매를 가질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접붙인 것은 두 번째니까 본연의 자체 앞에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접붙였으니까 절대 일체적 한몸이 돼서 하나님 앞에 양자의 자리에 서서 직계 자녀와 같이 선다는 거예요.
열매는 3년만 지나면 본연의 가치의 열매를 전부 다 거둘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접붙이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이루어진 모든 가정을 중심삼고 천상 세계를 동생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축복을 중심삼아서 하나의 평면에 서 있으면 천국에 들어갈 때는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 그 다음에는 장자의 가정으로부터, 차자의 가정까지 하나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의 가정, 가인 가정으로서 차자 가정인 아벨 가정과 하나되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한 가정에서 가정 천국, 종족, 민족 천국, 이렇게 되었을 것이 타락함으로 전부 다 몇천 년 동안 천국이 비어 있었고, 지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가정 지옥, 천상 지옥, 우주 지옥이 된 것을 걷어 치워버리고 축복에 한꺼번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한꺼번에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에서 타락해 가지고 하늘땅이 갈라진 것을 일시에 통합할 수 있게 한 공로자가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아담보다도 몇천 배, 몇만 배의 순결의 도리를 세우고 수많은 수난길을 거쳐서 대가를 치렀기 때문에 사탄은 그 앞에 천년 만년 복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마음대로 하려야 할 수 없는 절대복종권 내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부모를 모시고 사는 여러분인데, 지금까지 사는 대로 살면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접붙여 줬으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본래부터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기준에서 살다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을 받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물질이요,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조상의 자리에서 일체권을 거둠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어갈 때는 전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역사에 지금까지 살던 고향이 있으면 그 고향에 돌아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제2의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축복받은 가정입니다. 전라도 사람이면 전라도 사람일 뿐만 아니라 고향이 달라진다구요. 남편이 전라도 사람이면 전라도가 고향이 되는 거예요. 여편네 고향이 평안도라도 고향이 평안도가 아니라는 거예요. 전라도가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의 조상은 고향이 달라집니다. 만약에 이북 사람이 남편이 되었으면 남쪽에 있는 여자의 후손 일족들은 전부 다 이북이 고향이 되는 거예요.
고향이 달라집니다. 이상적 상대권을 통한 새로운 가정 정착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을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탕감한 축복받은 가정이 하늘에 직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잊어버려야 돼요. 자기 부모도 전부 다, 반대하던 것을 전부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던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천국 가는 데는 심정권이에요. 알겠어요? 축복가정들이 세상과 같이 얼룩덜룩하게 제멋대로 살고 자기를 중심삼고 돈을 쓰고 자기 권한을 중심삼고 교회를 이용하겠다 했다면 다 부정당해야 됩니다. 심정적인 기준에서 부정당해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제4차 아담권으로 넘어갈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부터 여러분한데 침 뱉고 만나지 않아요.
지금까지 우리의 직계 아들딸을 내버려 가지고 여러분을 사랑했습니다. 이제 고향을 찾아 들어오는 이때에 있어서는 여러분을 사랑한 이상 이것을 품고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고마운 것이 말이에요, 영진이가 돌아갔을 때 그 시의들까지 다 몰려 왔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걸리는 걸 영적으로 다 알아요. 전부 다 걸린다는 거예요. 어떤 녀석이 나타나나 보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자식들이 말없이 참석 안 하면 내가 영진이를 보지를 못해요. 이런 환경적인 여건을 볼 때, 내가 직접 리틀엔젤스는 못 들르지만 원전에 가서 기도해줘야 된다구요.
우리 가정이 가정적인 대표의 제물이 된 거예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아담시대의 해와의 죄, 구약시대의 모세의 죄, 신약시대의 예수의 죄, 성약시대에 부모님이 40년 걸린 걸 전부 다 거치는 것입니다. 또, 어머니가 두 번째라구요. 두 번째가 아니지요. 네 번째로 볼 수 있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진이도 그런 입장과 똑같은 입장에서 미국에서 태어났어요. 두 번째예요.
이런 걸 볼 때, 하나님은 계획적인 프로그램을 우리들이 모르는 가운데서 이렇게 맞춰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영진이가 자리를 잡게 하는 것이 큰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몇 시예요? 얼마나 남았나?「한 줄 남았습니다.」한 줄 그거 끝내라구요.
「그런 모든 것을 알고, 내가 무거운 짐을 지겠다고 몸부림치면서 남들이 쉴 때 쉴 줄 모르고, 잘 때 잘 줄 모르고 그 길을 향하여 전진을 다짐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무리들의 수가 가해지게 될 때 세계에 새로운 희망의 동이 터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될 것입니다. (훈독한 내용)」
통일교회 선생님은 남미에 갔어요. 남미를 가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미국을 버리고 남미에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을 지금까지 다 닦았어요. 그래서 순환할 수 있는 거예요. 식구들이 왔으면 나는 왼쪽으로 돌아 올라가 품고 꼭대기에 올라간다구요. 그래서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걸 잘라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엄청난 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세상이 망하고 언제든지 나라가 망할지 모른다는 거예요. 밤에 다 끝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부모를 전부 다 부정하고 자기 생활을 부정해야 됩니다. 이런 때에 있어서 선생님 가정의 비참상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까지도 부정하고, 자기 아들딸 일족을 불구덩이에 집어넣더라도 생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총생축헌납제라구요.
자기들이 바쳐 가지고 전부 다 없었던 자리에 예수님이 부활한 것과 같이 중생식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은 부활식, 영생식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걸고 불구덩이에 들어가서 타버리고 또 어떤 수난길에서도 떨어지지 않을 자각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에덴을 중심삼고 참부모 대신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경계선이 딱 생겼다구요. 자, 임도순이 기도하라구요.
「하관의식이 있겠습니다. (황선조 회장)」 지상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큰일이라구요. 지금은 하늘나라를 모두 다 알기 때문에…. 관심을 모아서 마음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장래를 바라보는 식이 승화식입니다. 울고 슬퍼하게 되면 안 됩니다. 부모로부터 형제들도 그래요.
영계에서는 부모님의 가정이 오는 것을 얼마나 환영하는지 모릅니다. 천년 만년 꽃이 필 데를 가더라도 그 영광의 자리는 높일 수 없는 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가 전개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성심을 다해 성의껏 받드는 의미에서 보내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 ('동산의 노래' 부른 후 하관의식 거행)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은 1999년 11월 12일 오후 3시45분, 참부모의 자녀되는 영진군이 아버지 존전 앞에 돌아가게 되었사옵니다. 인간들의 본향, 부모님이 계시는 곳으로 부모님의 마음으로 영원하신 하나님의 나라에 직계 자녀의 영광을 가지고 여기에서 파송하오니 참부모님의 혈족으로서 혜진 누나의 미래의 가정과 희진 형님의 가정과 흥진 형님의 가정과 일련의 사위기대을 이루어 에덴에서 한을 뿌렸던 해와와 천상권 모든 슬픔이 선생님 지휘하에 어머니의 수고의 길을 닦기 위한 여성들의 수고의 기반 위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세 마음 속을 대표한 노정을 준비해야 할 어머니의 책임이 지상에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숱한 하늘의 섭리노정에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 구약시대의 실패, 신약시대의 실패, 성약시대의 기독교가 구교와 신교가 일체되어 하늘의 뜻 앞으로 창조이상을 갖춘 하나님의 사랑의 직계 자녀가 되어 자라서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되는 가정의 터전을 이루지 못했던 슬픈 역사의 노정이었사옵나이다.
이것을 제거하기 위하여 거짓 부모가 뿌린 씨를 뽑아버리고 이것을 제거하기 위해 하나님이 책임을 지고 역사노정의 수고를 통해 이스라엘선민을 세워 구약시대를 준비했고, 예수가 신약시대를 준비하여 이 땅 위에 가정을 중심삼은 천국 주권을 선호하였던 모든 전부가 이스라엘 교회와 이스라엘 민족이 일치가 되어 예수의 가정적인 표준을 가인적 기준과 아벨적인 기반이 통일된 이스라엘 국가 기준에서 예수가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루지 못한 한의 역사를 남긴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로 말미암아 예수의 몸과 마음이 일체가 안 되어 십자가를 짐으로 말미암아 영적 승리의 부활로 말미암아 영계에 지상이상 천상 천지 기반을 닦기 위하여 2000년, 그리하여 이 땅에는 영육을 중심삼은 실체적 이상 왕궁의 터전을 닦기 위해 다시 오지 않으면 안 되었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 가운데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로서, 앞으로 오시는 메시아는 성약시대를 대표하는 종교로서 참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참부모의 인연을 가지고 남편이 돼서 잃어버린 세 아들딸을 찾아 하나님 앞에 전세계 만민을 조상의 자리에서 품고 소화, 일체화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묶어 가지고 완전히 지상 개인·가정·종족·민족, 전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당신의 창조이상적 해방권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랑의 주권 해방적 지상천국을 준비하기 위하여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낸다고 하였사옵니다. 그런 뜻을 세워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거짓 부모로 인해 뿌려진 근본 씨로부터 이것이 잎이 되고 줄기가 되고 가지가 되어 꽃피고 열매 맺는 번성하는 전부는 사탄 혈통 확대 뿌리였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출가를 명령하고 전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라는 고독단신의 자리에서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던 것이옵니다. 그렇게 했던 것은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고 사랑과 혈통의 기준을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유린당했기 때문이옵니다. 그러기에 이것을 다시 찾아서 참부모의 사랑의 혈통을 세울 수 있는 조상을 맞아 가지고 그 조상으로부터 다시 축복받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지상의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지상세계 천상세계까지 축복일국으로서 해방권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런 연고로 이 한국 땅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현현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50여 년을 중심삼고 시련 가운데서 잃어버린 전세계와 영계의 지옥까지 해방시키기 위해 일방적인 탕감복귀의 길을 거쳐 나왔사옵니다.
그래 가지고 최후의 해방권을 개인적 해방, 가정적 해방, 종족적 해방, 민족·국가·지상세계·천상세계 해방과 더불어 일률적인 참부모의 손길을 통하여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된 인간들의 전체권을 수습하기 위한 이런 노정을 지금까지 지상 위에서 걸어나왔사옵니다.
이러한 구원섭리의 목적을 향하여 전진해 나온 전체 책임을 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개문하시고, 지옥과 천국의 문을 일체화시키어 지옥을 전부 다 제거시키고 하늘 천국 문만이 고속도로를 중심삼고 만민이 누구든지 축복받고 아버지 앞에 섬으로 말미암아, 혈통적 인연이 달라지고 악마 세계와 관계없는 새로운 하늘나라의 국적에 입적의 권한을 줄 수 있는 역사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세계 도처에 통일가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제 아담 가정이 청소년 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 타락이 벌어졌고 하나님의 천리의 모든 도리가 뒤집어졌던 것을 전세계에 일률적인 축복 평준화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청소년 윤락과 이 세계 모든 퇴폐의 사상을 근절하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을 근절하여 절대성을 중심삼은 절대가정 이상의 지상·천상 해방권을 실천하기 위한 실적 기반을 쌓아왔사옵니다.
이런 기반 위에서 이제 영진군이 아버지 존전으로 갔사옵니다. 통일제단에 있어서 영적 세계의 아버지의 마음에 못을 박았던 해와의 슬픈 기준을 대신하여 혜진양이 아버지 앞에 제물로 갔고, 그 다음에는 희진군이 구약시대를 대신하여 아버지 앞에 갔고, 신약시대를 대신하여 흥진이가 갔고, 이번에 영진이가 성약시대를 대신하여 아버지 앞에 갔사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입장에서 하나님 아버지를 모셔야 할 이런 입장을 잃어버리고 거짓된 어머니를 모셨던 것을 탕감복귀하여 다시 이 땅 위에 어머니를 찾아 세운 해방권을 갖췄사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흥진군이 이 땅 위에서 거짓된 모든 것을 심정적으로 못을 박기 위해서 원치 않는 죽음의 길로 말미암아 이것을 붙들어서 다시 부활적인 아버지를 대신하여 부활해 두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 최후의 탕감 요건을 갖춰 전체를 정비할 수 있는,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 성약시대,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가슴에 걸렸던 어머니의 기준을 2차적인 기준에 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통일교회 가정에서는 어머니도 2차 기준을 통해 세웠던 것이 탕감복귀의 원칙에 불가피한 것이요, 천적 도리를 세우는 원칙임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이 죽음의 길을 가더라도 이걸 밝히기 위하여, 하늘이 원하는 것을 향하여, 뜻을 위하여, 사탄이 뒤집어놓은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하여 수난의 길을 거치면서 개척해 나왔사옵니다.
온 인류가 참부모를 존경할 수 있고 시봉할 수 있는 시대권을 맞은 이때에 당신의 사랑하는 영진이의 이름과 더불어 영진군을 아버지 앞에 바치옵니다. 영계를 모르는 아기는 두 세계의 결실인데, 사탄세계에 주지 않고 참부모의 품에 품어 가지고 이 아기와 하나가 되어 영진군이 부모의 상속권을 이을 수 있게끔 입적할 것을 약속하였고, 부모와 더불어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어머니가 완전히 하늘의 뜻을 받들고 일체가 될 수 있게 되어 희생의 제물의 길을 갔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진군이 환영하는 이들도 아버지 안에 품길 수 있는 환영의 길이 있겠사옵니다.
지상에서 일족이 협력하여 정성을 다하여 갈 길을 준비하고 영진군이 바라는 소원대로 새로운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해방적 천상세계의 축복의 날이 머지않아 있을 것을 바라고 있사오니, 이 가정들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축복으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만민축복 해방의 시대가 찾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인류 전체권내에서 참소할 수 잇는 아무런 조건을 남아 있지 않으니 굴복하여 자기 처소에서 절대복종하는 입장에서 하늘 앞에 몇천만 배의 절대 충성을 다할 수 있는 모습이 되게 하시옵소서.
성인과 살인마들을 같이 축복한 독립권의 자리를 넘어서서 그 후에 따라갈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지옥길을 면하여 사랑의 품에 다시 품길 수 있게 본연의 창조이상 세계에 일방의 고속도로를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에 돌아가서 이 모든 사탄세계 끝까지 가더라도 또 다시 하늘 편으로 돌아올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게 된 이 모든 은사를 진실로 감사합니다.
오늘 이 승화식을 통하여 하늘땅 전체가 주재하는 가운데 이 주변에 있는 축복가정 통일교회 모든 영들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영들과 지상세계 축복받은 모든 후손, 자손만대와 일체 일신이 되시어 이 자리 승화식으로 아버지 하늘나라 가정의 직계 자녀의 승리적 세 아들의 권한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친히 아버지 사랑으로서 받아주시옵소서. 사탄까지 품고 넘을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진 그 큰 마음을 가지고 참부모의 영원하신 목적을 모두 받아들이어서, 천상에서 해방되고 지상에서 해방되어 자주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네 아들딸을 아버지 바친 것을 참부모의 가정에 평화의 기지로서 만국을 전부 다 수평으로 대해 가지고 정성들인 사람은 종적 횡적을 중심삼고 처해 있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모든 전체가 하늘 본궁과 하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자와 연결될 수 있는 이런 축복을 허락할 것을, 개문하기를 참부모님이 원하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천상세계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시간 선포하오니 받아주시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세 형제가 일체가 돼서, 화합해 가지고 남아진 형제들이 하나될 수 있게끔 노력해 주기를 부탁한다. 평화의 그 추를 우리 참가정에 일치가 될 수 있게끔 영계에서 노력하고 있으니 지상에 남아진 여러 형제들이 한 마음이 돼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형님들의 말을 따르고 동생의 자리에 서는데 너희들이 그 이상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가정적인 기준에서 일체가 되도록 전부 다 노력하고 그러한 기반에서 부모님을 모셔야 된다구요.
하늘이 그런 기준에서 부모님을 모시는 만큼 너희들이 땅을 중심삼고 앞서 가지고 부모님 이상, 세계의 축복받은 만국 가정들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일체 일신된 하늘의 축복가정, 참부모의 자랑스러운 가정들이 되자고 이 시간 영진군을 중심삼고 맹세해야 되겠다구요. 약속할 수 있어?「예.」
여기에 참석해야 할 참자녀들이 기후가 나빠서 앵커리지에서 여기 오는 시간에 비행기 운전을 못했으니 그들도 여기에 동참한 것으로 인정하고, 그들과 하나되고 나머지 형제들과 갈라져 있지만 하나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돼야 돼요. 국진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거 전부 다 잘 알고, 그렇게 약속한다면 손 들어 봐요.
약속하겠거든 손 들어서 맹세해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축원한다구. 아멘!「아멘.」부모님 갈 준비를 잘 하라구.「자, 흙 덮겠습니다. (황선조 회장)」누구나 다 갈 길이라구. 야, 잘 가자
오늘은 이상헌 씨의 증언이 있는 것을 읽자구요. ≪성약시대와 이상천국≫ 1권의 그거 읽자구요. 그거 없나?
일본에서 다 왔나? 오늘 오나?「예. 오늘 옵니다. (양창식 북미 대륙회장)」「오늘 꼭 뉴욕에 나가야 되는 거 아니지? 오늘 나가야 돼? (어머님)」「오늘은 아니구요, 내일 가능하면 점심을 드시고 나서….」「아니 그건 아는데, 뉴욕 문이 닫히는 것은 아니지? (어머님)」「예. 내일 점심을 여기서 잡수시고 나가셔도 됩니다. (김효율 보좌관)」
성약시대에는 무엇을 알아야 된다구요?「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영계를 모르면 낙제예요, 낙제. 지상과 영계가 하나되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영계에서 움직이는 것이 어떻게 지상에 반영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거 읽으라구.「예. 1장부터 읽을까요, 아버님? (정원주 이사)」1장부터 읽어. 오늘 내일 이것을 다 끝내야 되겠다구요. 다 왔어요, 뉴요커에 있는 사람들? 몇 사람 없지요?「오늘 주로 많이 도착합니다.」그래, 됐어요. 읽으라구요. 서론부터 읽어요.
이상헌 선생은 함경남도 정평군 신상면 화동리에서 유학자인 이수영 선생의 2남으로 태어났습니다. 선생은 한국 동양철학계의 원로이며 고려대학교 아세아 문제연구소를 창설할 이상은 박사의 실제(實弟)이기도 합니다. 선생의 선친은 3·1만세사건으로 수감되기도 한 애국지사로 유아시부터 선생에게 민족주의적 교육을 해주었습니다……』
3년 전인가? 3년 전이지?「예.」그때 가게 된 것은 영계에 가서 영적인 모든 실상을 지상에 전부 다 연결시키기 위한 뜻이 있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상에서 명령을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허락을 받아서 쓴 보고의 내용들이라구요. 그러니까 의심하지 말고 믿어야 한다구요. 역사이래 처음 벌어진 일이에요.
영계의 구조적 내용으로부터 내막의 모든 내용이 연결될 수 있는 실상을 기록한 것은 처음이에요.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내용에 대한 모든 것은 있었지만, 실상에 대해서 선생님이 얘기하더라도 그걸 믿지 않았어요. 그러나 영계에 대해 내적인 인격적 기준에서, 지식적인 분야에서나 분석적 의학적인 면에서 권위 있는 이 사람이 이 내용을 보내 온 거예요. 또 이 사람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8개 분과위원회 의장이었어요. 8개 분과위원회는 모든 사상계 종교계가 총합되어 있어요. 거기의 장(長)으로서 세계의 학자들, 종교계, 혹은 철학계 학자들의 질문에 대한 답을 다 했지만 영계에 대한 사실을 물으면 그것은 확실히 대답 못 했어요. 추정했을 뿐이에요.
영계론을 기록하기 위한 소망을 가지고 영계에 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내용을 전부 다 지상에 보고하라고 해서 보고한 내용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의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의심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면 어떻게 되느냐? 그 세계와 관계를 못 맺어요. 그 이상을 믿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1. 참부모님 전상서. 부모님, 소자의 편지 받으시고 위로 받으시옵소서. 참부모님, 그간 옥체무강하시온지요. 소자 상헌이……』
이제 통일교회를 개방해야 된다구요. 7년노정, 이제 2003년까지 모든 것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 금년이 제일 고개인데, 2000년 6월까지 영향이 있는 고개예요. 넘어가야 돼요. 그때까지는 우리가 한마음으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때까지 자기들이 과거의 역사를 다시 한 번 회고하면서 생애에서 그릇된 생각, 그릇된 행동, 상대적 세계에 미친 악영향, 이런 모든 것을 청산하고 넘어가야 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읽으라구.
『누구나 피해 갈 수 없는 이곳, 누구나 다 갈 수밖에 없는 천도의 이 길, 천상에 와 보니 식구님들 생각이 너무 많이 납니다. 어떻게 하면 천법에 걸리지 않고 무사하게 통과하여 모두 다 하나님께 바로 올 수 있을까 하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 어떤 흉악범도 용서할 수밖에 없는 감성을 갖게 하는 것이며, 사랑의 체취나 향기가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릴 것 같은 편안한 포근한……』
낙원도 없어지고 통일교회 식구들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천국 들어가는 데는 계열적인 입장에서, 자기가 축복받고 난 이후에 생활한 모든 것, 공적인 생활 기준에 있어서 자기 일생의 모든 내용이 비춰져서 차이가 나타나는 세계이기 때문에 축복가정의 천국이 있음과 동시에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겨난다구요. 중간 낙원, 중간영계와 똑같은 축복가정의 지옥이 생겨나요.
축복가정의 지옥이 생기는데, 거기에서는 옥에 들어가 있지만 사탄이 주관하는 것이 아니에요. 오랜 기간을 통해 자기 스승이라든가 친척이라든가 조상들의 협조를 받아 강제로 끌려 올라가는 거예요. 그들이 강제로 끌고 올라가요. 때려 몰 수 있다구요. 사탄이 가인의 자리에서 아벨을, 동생을 죽여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진 것의 반대로 천사장의 입장에 서서 강제로 때려 몰아서 수련시키는 거예요. 탕감하는 기간이 세상 같으면 몇천 년이 될 텐데, 그 기간을 수고해서 넘어가야 할 과정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를 따라서 자식들이 전부 축복받아 가지고 있는데, 가정이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부모들이 참소하고 후손들이 참소하는 그 환경적 여건이 얼마나 괴로운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개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옥을 철폐할 수 있는 환경으로 맑혀져 가야 본연의 천국이 완성된다는 거예요. 읽으라구.
『4) 하나님의 특혜. 영계인은 지상에 있는 후손의 기도, 헌금, 봉사 등의 공적을 통해서 감옥문이 열리면 나오게 된다.』
기도해 줘야 된다구요. 축복받지 못하고 영계에 간 조상들에 대해서는 지상에서 있는 정성을 다 들여야 돼요. 자기 부모보다 더 존경하고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물이 꼭대기에서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조상을 모시는 것은 하늘나라의 하나의 법이에요. 지금까지는 조상을 모시면 천사장을 모시는 것이 되기 때문에 안 됐지만 이제부터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영계에서 고충의 기간이 길면 지상인의 후손은 알게 모르게 자꾸 고장이 난다. 조상이 불편하니 후손도 불편하다. 더 쉽게 말하면 조상이 지은 죄 때문에 후손이 벌받는다는 말이 노골적이다. 천도를 거역하면 길이 없다. 의의 길을 따라가야 한다.』
영계와 육계가 대등한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조상의 자기 계열에 따라…. 종족적 메시아가 그래요.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적 메시아의 계열에, 국가적 메시아는 세계적 메시아의 계열에, 세계적 메시아는 천주적 메시아, 하나님의 계열에 쭉 달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적 메시아의 권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한 것은 자기 생활이 아니에요. 필요한 것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그 순리가 벌어지지 자기를 주장했다가는 우주의 힘이 쳐 버린다는 거예요. 자기가 암만 공이 있어도 쫓아 버려요.
쫓겨났다가, 한번 떠났다가 여기에 들어오려면 다시 돌아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몇 번은 돌아 들어와야 돼요. 과거를 회상하면서 회개하고, 또 위에서 끌어 주고 그래야 됩니다. 복귀역사와 같이 전부 다 끌어 주고 그래야 그 자리를 피해 간다 이거예요. 한번 자리잡으면 영원히 저세계에서 자리잡는 것인데, 거기에서 이동하기 위해서는 축복가정들, 통일교회 누구 한 사람의 아들딸이라도 상하에서 협조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조상이 끌어 주고 후손이 밀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자기 조상들을 위해 정성들여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헌금이라든가 이런 것이 하늘의 법이에요.
조상을 위해 제사 드리는 것도 말이에요, 제사드릴 때 혼자 드리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의 대표라든가 될 수 있는 대로 모든 친구들, 후손들이 관계되어 있는 인맥까지도 함께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전체 인원들이 동원돼서 밀어 줌으로 말미암아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게 빠르다는 거예요. 그런 관계에 있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영계인은 지상생활을 터전으로 하여 자기의 삶의 위치가 결정된다. 한 곳에 자리를 잡게 되면 특별한 특혜가 없는 한 천년이 가도 그 위치에서 살게 된다.
즉 지상의 삶을 통하여 정해진 영계의 자리가 편안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후손들도 편안하게 살고 있다. 그러나 지상에서 자신의 삶이 잘못된 사람은 영계에 와서도 지옥 등 불편한 곳에서 살게 되며 후손도 항상 힘들고 문제가 생긴다.
예들 들어 보자. 영계의 생활이 지옥에서의 삶과 같이 고통을 당하며 사는 자를 보면 주위는 어둡고 감옥과 같이 자유가 없다. 먹을 것도 입을 것도 없다. 이런 위치에 있는 자의 후손들은 그들의 지상생활이 풀려 나가지 않는다. 따라서 점을 치러 가기도 하고 기도하는 이를 찾기도 한다. 그리하여 조상문제가 발견되면 거기에서 기도하고 정성을 들임으로써 영계에 있는 조상이 특혜를 받는다.』
여기 지상에서 영계의 내용을 알고 가는 것이 좋아요. 앎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맞춰서 갈 수 있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에 생각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직감의 세계가 실현되는 세계이기 때문에 생각하는 모든 전부가, 옳은 생각이면 그 모든 대상 세계가 현실화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세계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는 것을 언제든지 기억하고 생활에서 한 발짝, 하루라도 그대로 살겠다고 노력하면 반드시 길이 막히지 않는다는 거예요. 끝까지 참고 노력하는 사람이 구원을 얻는다고 했다구요. 알았으면 어렵더라도 끝까지 참고 그 길을 나가려고 하면, 그 어려운 자리에서 넘겠다고 하는 생각이 영계에서는 선한 권의 모든 영향권이 그냥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려는 내용을 중심삼고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는 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이 훈독한 모든 말씀을 중심삼고 걸리지 않게 매일같이 비판해야 돼요. ‘이게 무슨 말이냐?’ 하고 비판해 보라는 거예요. 꽉 막혀 버려요, 저나라에 가서. 자, 읽으라구.
『지상에서 무당이 춤을 추면서 조상을 들추어내는 것은 그 조상에게 위로만 될 뿐이지 위치 변화는 안 된다. 그러나 차원이 높은 바른 기도에 의해서 특혜를 입으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천국의 사자가 찾아와서 데려간다.
2) 지상인의 삶.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삶이 대단히 중요하다. 영계에서 특별한 혜택을 받아서 위치가 옮겨 간다는 것은 너무 시간이 걸리고 또 무지해서 잘 모르기 일쑤이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영원한 세계에 초점을 맞춰서 생활하거나 지상의 삶을 정리하면서 사는 삶이 현명한 인간이다.』
이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이 통일교회에 준 최고의 선물이에요. 상헌 씨를 통해서 영계의 구조 내용으로부터 그 활동 범위 내용, 단계적 모든 환경 여건을 밝혔다는 사실은 처음이에요. 스웨덴 보르그 같은 사람이 본 것은 자기가 접할 수 있는 영계를 중심삼고 그 가운데서 확정한 세계지, 전체를 모른다구요.
이것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루어진 영계의 뿌리가 되어야 되고, 환경이 되어야 되고, 지상세계의 대응적 관계의 실천장이 되어야 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지상과 영계가 둘이 아니에요.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늘을 생각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초점을 맞춰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가정맹세 5번이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렇다구요. 전진하고 있는데 발전을 촉진화시키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들이 죄기라는 거예요. 그것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는 거예요. 때려서라도 데리고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놔둘 수 없다는 거예요.
동네에서 살면 동네 전체가 그런 분위기가 아니면 안 돼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야 돼요. 마을이 천국이 될 수 있는 방향을 모르면 일체 제거해 버려야 돼요. 그래, 마을에서 재판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다구요.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되면 처리해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북극으로 추방하고, 남극으로 추방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안 돼요. 자, 하라구.
『어차피 오게 될 이 나라,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이 나라는 필연적인 것이므로 영원을 위하여 순간을 잘못 사는 어리석은 신앙인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방대한 이 나라의 삶에 대해서는 다 표현할 수 없지만, 한마디로 요약하면 자기 삶의 열매요, 결실이다. 자기 농사의 추수이다. 더 쉽게 말하면 죄 지으면 지옥행이요, 선하게 잘 살면 천국행이다. 영원을 위해서 잘 살아야 한다.』
지옥은 썩어지는 데예요. 알겠어요? 열매가 씨가 없으면 썩어 버려요. 그러면서 영원히 있으니 얼마나 고통이에요? 자, 읽으라구.
『1)…… 2)영계인. 그러나 영계인은 다르다. 영계인은 육체적인 제약이 없기 때문에 자기의 활동 범위가 무한하다. 예를 들면 본다거나 만진다거나 행동한다는 것은 생각과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지상 완성이 우주 해방의 모든 기틀이에요. 개인이 완성하면 어디서든지 제재할 것이 없다구요. 완성한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권내, 그걸 그냥 그대로 무한세계에 확대한 것이 영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생활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가정은 주체 대상, 수수작용, 사위기대 원칙, 삼대상목적 기반의 틀 가운데서 살게 돼 있는데, 그 틀을 벗어나면 우주의 존재 전체는 파괴적입니다. 반대가 벌어진다구요. 그 기틀에 맞게 되면 무한 확대가 벌어져요. 무한세계가 다 그 법도의…. 물결과 같아요. 돌을 던지면 파동이 있잖아요? 파동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넓게 치면 넓어지면서 점점 약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공식적인 움직임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공식 기반이 뭐냐? 개인 완성, 부부 완성, 자녀 완성이에요. 이게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우리말로 하면 정분합(正分合)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님을 닮아서 하늘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져요. 이것이 사위기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이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남자와 이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여자가 하나돼야 돼요. 그것이 정(正)에서 분(分)되었다가 사랑으로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연결된, 이 중앙으로 연결된 그 선을 통해서 여기에서 자녀가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 기준이라는 것은 사랑을 통해서 연결되어야 합니다. 사랑을 통하지 않으면 상현과 하현이 연결 안 돼요. 또 좌현과 우현, 동서가 참사랑이 아니면 연결 안 된다는 거예요. 또 전과 후가 연결되는 것도 그래요. 3면이 합해야 구형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도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그 참사랑이 하나님이라구요.
사위기대에서 모든 것이 연결돼요. 사위기대 여기의 연장선에서 부부가 되고, 부부의 연장선에서―연장 중앙선이에요.―자녀가 벌어지는 거예요. 자녀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가 하나님의 실체 대상, 부부의 실체 대상이 돼요. 삼대상 목적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심정착, 한마음이에요. 하나님의 마음이자 아담 해와의 마음이요, 아담 해와의 마음이자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부모의 마음이자 자식의 마음이에요. 자식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고, 부모의 마음을 닮아가야 돼요. 부모와 하늘을 모시고 존경해야 돼요. 부모를 모시면 횡적인 기반의 사다리가 연결되고, 하나님을 모시면 종적인 사다리가 연결돼요. 아기시대에서 연결되기 때문에 두 세계의 교육을 받아야 삼대상목적이 완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는 하나님의 열매요, 부모의 열매입니다. 모든 것의 열매이기 때문에 삼대상목적이 귀한 거라구요. 사위기대를 통하지 않고는 삼대상목적이 완성 안 돼요. 사위기대는 일심정착인데, 정분합작용으로 3단계예요. 개인 단계, 부부 단계, 자녀 단계라는 3단계의 정분합작용을 통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운데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돌아가는 것이 가정이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빠지면 안 돼요. 그래서 남편은 아내를 절대 필요로 하고, 아내는 남편을 절대 필요로 하고, 그 부부는 절대 하나님을 필요로 하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녀들은 절대 부모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기준이 하나님을 모시고 살던 모델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일심정착(一心定着)’이란 글을 언제 썼어요? 1987년 7월 20일에 썼구만. 그래서 일심정착이에요. 여기에 들어온 사람은 일심정착이라는 거예요. 여기는 아무나 오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런 관점에서 일심정착이에요. 그 다음에 ‘승한성취(勝恨成就)’라는 말이 있지요? 한을 이겨야 모든 것이 이루어져요. 해방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은 들고나고 앉더라도 언제든지 명상 가운데서 그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일심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삼대상목적이 완전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엮어져야 영원히 정착해요. 참사랑이에요. 어제 말씀했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이 아담을 짓고, 천사장을 지은 거예요. 뿌리는 같다구요. 각도로 말하면 천사장은 45도 각도로 연결돼 있고, 아담은 90각도로 연결돼 있어요. 45도를 합해서 90각도에 이르기 때문에 하나님과 천사장이 아담을 창조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90각도니만큼 이 90각도가 완성된다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돌아간다구요. 돌 때 구형으로 돌아요. 수직으로 못 와요, 원이니까. 자동으로 돌아가요. 이 각도가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90도 사방이 되면 360도를 중심삼아서 모든 것이 완전히 둥그래진다는 거예요. 정 구형이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상이에요.
운동하는 것은 정 구형이 되어야만 상충이 없고 소모가 없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되어서 모든 세포가 그런 상대적 관계를 그림과 마찬가지로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돼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삼대상목적을 완성한 자리면 하나님을 모시고 비로소 하나의 마음이 되는 거예요. 우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마음이에요. 자기의 마음이나 가정의 마음이나 아들의 마음이나 우주의 마음이나 하나님의 마음이나 일심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정분합, 삼대상목적이 정착할 수 있는 구형적, 내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활할 수 있어야 어디든지 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이 기준만 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생각하면 우주가 자기의 마음 몸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직접 생각하는 직감적 느낌, 생각이 실체화되는 거예요.
자기가 아는 친구가 몇백만 명이 있다면 ‘누구누구 이런 사람, 내가 아는 사람 모여라!’ 하면 일시에 다 모여요. 뱅큇을 해야 되겠다 하면 순식간에 준비할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특권이 뭐냐 하면, 아들딸의 권한이에요. 아들딸 하게 된다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돼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대해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했지만,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하나님 할아버지라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나 그러면 안 된다구요. 전부 아들의 자리에 세워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조상이나 자기 몇천 대 후손도 아버지라고 하기 때문에 대등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같은 씨가 되는 거예요, 같은 씨. 저나라에 가게 되면 자기 아버지가 형님, 형과 같이 돼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니만큼 큰 형님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원칙에 있어 다말이 형제끼리 안 되니 아버지에게 붙을 수밖에 없었어요. 자, 읽어요.
『(4) 질문에 대한 이상헌 원장의 답변.
질문 : 살아생전 한 번도 잘 모시지 못한 불효에 대하여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답변 : 자기 위치에서 성실하게 살아 주길 부탁한다……
질문 : 미스 코리아의 얼굴과 못생긴 얼굴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답변 : 지상에서의 예쁜 얼굴은 물론 이곳에서도 예쁘다. 그러나 못생긴 얼굴도 하나님 광채 속에서 마음의 표현이 얼굴에 나타나므로 무한히 아름답다. 지옥에 간 미인 얼굴과 천국에 간 못생긴 얼굴은 비교가 안 된다.』
텅스텐 필라멘트가 새까맣다구요. 불이 오면 까만 게 안 보여요. 마찬가지예요. 흑인이니 무엇이니 없어요. 빛깔, 광채가 나는 그것이 그 전체 모양, 그 마음, 자기 그리운 마음의 상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아름답게 보이는 거예요. 흑인이고 무엇이고 다 안 보인다구요. 그 본성이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언제나 금과 같은 거예요.
금은 잡된 물건이 없어요. 순금이에요, 순금. 순금은 그냥 그대로 나타내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타낸 것이 파란색이면 완전히 파란색 그냥 그대로 나타낼 수 있다는 거예요. 잡된 것이 다 동일화돼서 밝게 비춤으로 말미암아 그 본질적인 색깔이 없어요. 검다든가 그런 것이 없어요.
다시 말하면, 무지개 빛이 7색 아니에요? 그걸 돌려놓으면 흰빛으로 변해요. 흰빛은 빛을 말해요. 뭐라고 할까? 전깃불은 저렇게 밝지만 산소땜 할 때의 그런 빛이에요. 그것이 투명해서 어디라도 비출 수 있는 거예요. 자기 머리카락의 세포 안에서 사람이 살 수 있다고 확대시켜 가지고 분석된 세계라구요.
그러니 이 땅 위에서 죄를 짓고 가면 큰일이지요. 그런 걸 전부 수습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나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원리 모델권 내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일체화돼라 이거예요. 자기 생각으로 일체화된 세계는 타락한 세계로, 영원하지 않아요. 자기 생각으로 말미암아 구성된 부부는 전부 사탄의 혈통을 통한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잠자리에, 이불 포대기에 사탄이 놀고 간 피가 묻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거기에 가서 잘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시집을 두 번 간 아내를 얻는다 하게 될 때, 그 아내의 본남편이 부자여서 준 다이아몬드와 금은 옷을 버리지 않고 가져와서 두 번째 신랑 앞에 그걸 입고 나타나 보라구요. 원수 중의 원수가 돼요. 아예 쫓아내 버리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타락한 인간세계도 그렇거든 사랑의 주인인 본연의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사랑의 주인은 절대적인데 두 사랑의 주인을 만났기 때문에, 맨 처음 만난 남편보다도 이 남편을 더 사랑해야 할 텐데, 더 사랑 못 하면 갈라지는 거예요. 더 사랑해야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 사랑하는 길을 발전시키려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여 자꾸 봉사함으로써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여러분도 그래요. 수단 방법을 통해 인사 조치해서 좋은 데 갔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사랑의 인연이 주류에 얼마만큼 엮어져 있고, 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얼마만큼 깊이 확대된 뿌리를 가져서 그 줄기와 잎과 나무가 컸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내적인 뭐가 아무 것도 없이 외적으로 사기친 녀석은 지옥에 거꾸로 꽂혀요. 전부가 부정하는 거예요. 순부터 부정하니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이건 어쩔 수 없어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 이익을 위해 움직이고, 자기 뜻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통일교회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을 보기 싫어해요. 내가 그렇게 안 살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리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해서 여기 와서 선생님 앞에 앉게 안 되어 있어요. 아무나 와서 앉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 마음에 티가 없느냐, 부끄러움이 없느냐, 그림자가 없느냐 이거예요. 그 그림자가 천리 만리 우주 끝까지 드리워져 있어요. ‘그 그림자를 드리운 사람이 누구냐? 집어치워라!’ 하는 우주의 함성이 들려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나타나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아이들은 그런 것을 몰라요. 사탄이 쫓겨나기 때문에 선생님 뒤에 와서 아이들의 꽁무니를 붙들고 있다구요. 제일 나쁜 자리에 처박으려고 밤낮 그러고 있어요. 어머니는 그것 때문에 걱정하는데,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가 할 시간을 빨리 단축시키는 게 문제라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전부 빼앗아 오니 선생님 뒤에 오는 거예요. 선생님 뒤에 아들딸이 있으니 자연적으로 붙드는 거예요. 나중에는 급살맞아 죽는 사람이 많아요. 손자, 3대에 있어서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건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때가 다 되었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러니 선생님 가정에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벌어져요. 자, 읽어요.
『얼굴은 지상의 모습처럼 둥근 사람은 둥글고, 긴 사람은 긴 대로 변하지 않지만, 지상의 삶에 따라 영계에 오면 얼굴 모습이 달라지므로 마음을 닦아서 천국에 오려고 하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이다.
질문 : 대담하거나 소심한 사람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됩니까?
대답 : 대담 소심은 하나님 앞에 별로 중요하지 않다. 대담함과 소심함에 관계없이 지상에서 천국에 오기 위해 노력하라.』
위해서 사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래요. 눈이나 오관이 어떻게 뜻을 위해서, 말씀을 위해서 그 실체대상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듣고 보고 하는 것이 그걸 위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훈독회 시간이 그리워야 돼요. 선생님 자신이 그러고 있어요. 훈독회 시간을 그리워한다구요. 내가 다 얘기한 것인데, 다 아는 것인데 말이에요. 그것은 천년 만년 생명의 요소라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시간만 있으면 꽁무니를 빼 가지고 시간 몇 분 넘었다 하는데, 그러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천막이, 베일이, 벽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사람에게는 벽과 울타리가 쳐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붙들고 밤을 새워야 돼요. 일생 동안 붙들고 읽더라도 맛이 있고, 거기에 들어가서 그걸 놓을 수 없어서 지고 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내버려뒀기 때문에 할 수 없어서…. 기차를 타고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야 할 텐데 출발도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놓아두었지만, 이제는 전체가 돌아가야 돼요. 고향을 떠나서 본향 땅에 가야 돼요. 자, 읽으라구.
『…… 9. 사랑의 근본 의미. 사랑이란 글자 그대로 상대를 위하여 정성과 힘을 다하는 마음의 상태를 말하는데 사랑에는 육체적인 육적 사랑, 무형의 영적 사랑, 신앙으로 인한 아가페적 사랑이 있다.』
정성과 마음, 모든 것을 퍼부으려고 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잖아요? 위하는 데서 사랑이 생겨나지, 자기를 위하라는 데는 파멸이에요, 파멸. 파멸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1) 육적 사랑. 육적 사랑이란 남녀가 성적으로 맺어진 사랑을 말한다. 지상에서는 육체가 서로 만나서 사랑하고 부딪치면서 감성을 느낀다. 그러나 영계에서는 체가 없는 두 남녀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이 지상에서는 이해가 잘 안 될 것이다. 여기 천국에서 하나님께 가까운 약간 고급스러운 사람들끼리 이루어지는 육적 사랑이란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다.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할 때, 두 사람의 체는 완전히 일체가 되므로 지상에서 사랑으로 느끼는 그런 감성과는 달리 영육으로 완전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 그것은 무아지경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과 같고, 신비의 세계에 접하는 것 같은 감성이다.』
부부가 사랑하게 되면 우주의 모체니만큼 그것이 전부 투명하기 때문에 만물세계가, 새나 만물이 거기를 향해서 숭배하는 거예요. 아침 햇빛을 모든 만물이 숭배하는 것처럼 딱 그렇다구요.
그래서 사랑하는 그 세계와 관계를 얼마나 많이 맺느냐 하는 것이 앞으로 영원한 세계의 가치 내용을 지니는 것이 결정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뭐라고 그럴까, 선의의 경쟁, 발전을 위한 경쟁 과정을 거쳐 나가기 때문에 보다 위하고 보다 투입하겠다는 관계를 가져서 만물 자체가 사랑하는 그 모체에 대해서 환영한다는 거예요. 새들은 노래하고 춤추고, 만물까지도 전부 환영한다는 거예요.
상헌 씨도 그렇잖아요? 8년 만에 자기 여편네를 만나서 하나님 앞에 인사하러 들어가는데, 면사포를 쓰고 들어가서 인사하는 거예요. 인사하는데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들어와서 그 보이지 않는 내적 빛의 줄기가 자기를 감싸 줌으로써 신비경에, 황홀경에 들어가서 그런 놀음을 했다잖아요? 하나님 앞에 가서 사랑하는 것이 인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 앞에 최고의 기쁨과 영광의 인사가 뭐냐 하면,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하는 것이라구요. 그거 나오지요? 이제 그 내용이 나올 거예요. 만나서 하나님에게 면사포를 쓰고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서 사랑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그 자리가 인사하는 자리라구요.
사랑 없이는 거동하지 말고, 사랑 없이는 그림자도 만들지 말라는 말이라구요. 사랑이 없으면 저나라에 그림자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빛이 전부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또 서로 사랑하는 그 장면을 두 눈으로 볼 수도 있다. 지상에서의 부부는 안방에서나 침실에서 주로 사랑한다. 여기 영계인 하늘나라에서는 분명히 그렇지 않다. 안방에서만 사랑하는 숨겨진 사랑이 아니다.
넓은 들에 만발한 꽃 속에서도 사랑하고, 아름다운 대지 위에서도, 출렁이는 파도 위에서도 사랑의 행위를 한다. 새들이 노래하는 산 속, 숲 속에서도 사랑하는데 그것을 보는 이도 너무 아름다워 취하게 된다. 지상에서처럼 창피하다든지 수치스러운 듯한 감정을 느끼지 않고 아름답게 느껴지며 평온한 마음으로 본다.
지옥의 한 장면을 잠깐 이야기하면 그곳은 이곳과 정반대이다. 사랑을 숨어서 하고 그것을 보는 이들은 욕을 한다. 추하다고 손가락질을 한다. 지옥에서의 사랑의 장면은 지상생활과 유사한 점이 많다.』
이게 이렇게 돼요. 거울에서 하나될 때 이렇게 된다구요. 대번에 알아요. 하나되면 여자의 마음속에 남자가 들어가고, 남자의 마음속에 여자가 들어가요. 마음대로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천태만상으로 상대 앞에 사랑의 기쁨을 갖다 줄 수 있는 것이 부부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림자가 지면 안 돼요. 이렇게 있으면 그림자가 생기잖아요? 여기도 그림자가 생기기 때문에 이 세계를 깎아 버리는 거예요. 이 세계의 빛이 된다면 그 세계의 해당하는 것만 하나되지, 하나 안 된 분야는 반드시 자기 자체의 원형을 깎아 버리니만큼 쓸모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이 우주 공간의 수수작용의 세계에서 천운이 쳐 버려요.
여러분, 병나면 왜 아파요? 우주가 쳐 버리기 때문이에요. 주체 대상으로 하나 안 된 입장에 있으니 그것을 반대로 몰아내기 때문에 아픔이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천운의 도수에 따라서 비교된 가치 기준이, 실체권이 얼마만큼 본연의 세계에 일치권을 이루느냐 해서 그 차이에 해당하는 아픔이 병났을 때 우리가 느끼는 고통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우주력이 몰아내기 때문에 그래요. 자, 읽어.
『……3) 아가페적 사랑.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조건 없는 사랑이듯이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도 인간에게 무한한 요소를 부여하신 것이다. 이것이 아가페적인 사랑이다…….』
여기도 그렇잖아요? 주고 주면 커진다고 그랬잖아요? 왜 커지냐 이거예요. 이만한 것을 투입하게 되면 그 사랑의 상대가 나타나 이것을 받았으니 기쁨이 되어 사랑으로 느끼는 기쁨이 보태진다는 거예요. 아들을 사랑해서 이만큼 투입했는데 아들의 사랑이 보태져 커지기 때문에 돌아오면 자극 받는 거예요. 점점 커간다는 거예요. 위하면 위할수록 큰 세계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현상세계, 물리세계는 입력과 출력을 보면 언제든지 입력이 크고 출력이 작다구요. 그렇지만 영계에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면, 투입한 열만한 사랑이 와서 실체대상이 그것을 느끼게 되면 그 열만한 사랑에 플러스시켜서 돌려보냄으로 말미암아 열둘, 열다섯이 되는 거예요.
열다섯 사랑이 본래 사랑할 때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님이 사랑한 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형제의 사랑이 늙어 죽도록 저나라에 가서도 느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보태서 돌아오니 자극을 받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릴수록 거기에 비례해서 큰 사랑의 세계에 접할 수 있어요. 무한한 세계인 영계는 이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확대 세계와 마찬가지로, 가중된 사랑의 환경이 엮어져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즉각적으로 우주에서 자유 활동하는 거예요. 일순간에 몇억만 리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방대한 세계가 우리 생활 무대가 돼요. 어디를 가든지 환영해야 돼요. 만물이 환영하고, 산이 환영하고, 모든 것이 환영해야 돼요. 사랑의 하나님을 닮은 주체적 존재, 그런 상대가 있으면 우주 전체가 따라다니려고 한다는 거예요. 태양 빛을 중심삼고 북극 남극이 따라다니지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먼 거리 추운 지방, 거기에 얼음이 있는 북극 먼 나라가 그렇듯이 딱 그와 같이 돼 있어요. 자, 읽으라구.
『부부관을 바로 세워서 서로 사랑하고 양보하고 믿어야 한다. 때로는 용서하고 화해도 해야 한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주체적 사랑으로 하나됨으로써 인류의 해방의 길이 열리게 되며, 영원의 나라에 지옥이 없어지게 된다.
따라서 사람을 신뢰하고 서로 사랑하면 지옥이란 것이 있을 수 없고, 우리 인류에게 전쟁이 있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 근본을 잘못 알고 지상의 삶을 살았기 때문에 영계가 이렇게 복잡하고 신음하는 지옥의 형벌이 생긴 것이다. 사랑을 사랑답게 가꾸자. 부부의 사랑과 하나님이 주신 근본된 본연의 사랑을 우리가 잘 가꾸고 간직해야 하는 것이다.』
여러분, 이 많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볼 때, 대번에 알아요. 누가 자기 주장을 하느냐 하는 것을 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최고의 간부들을 볼 때, 누가 자기 주장이 강하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은 언제든지 하늘에 손해를 끼쳐요. 끝날에 가서 상대가 됐다 나갈 때 완전하게 되면 그것이 완전하게 메워 줘요. 알겠어요? 여기에 구멍이 뚫어져 있다 이거예요. 구멍이 뚫어졌으니 이 자체가 메워 줘서 소모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언제든지 누구를 비판하게 될 때는 동기가 누구로부터 시작됐느냐를 생각해야 돼요.
여기서도 보면 성격을 중심삼아서 전부 되어 있잖아요? 통일교회 최고 간부가 누구예요? 통일교회 하게 되면 선생님을 중심삼은 교회를 말하는 거예요. 최고 간부라고 하면 세 가정의 아들딸이에요. 김원필, 유효원, 곽정환이라구요.
거기에서 중심이 누구냐? 그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구약시대는 제멋대로 결혼해서 타락한 거예요. 신약시대는 예수님이 결혼하러 왔다가 약혼만 해 놓고 갔어요. 사랑했지만 가정을 못 이뤘어요. 그것이 신약시대예요. 성약시대는 정착이에요. 야곱이 21년 동안 탕감해서 정착한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3차 7년노정, 즉 21년노정을 통해서 가정적인 정착을 한 거예요. 777가정부터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삼 칠이 이십일(3×7=21), 그 시대부터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정착하는 거예요.
그 책임을 지금 곽정환이 지고 있어요. 세상에서 다 곽정환을 미워해요. 선생님까지도 미워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끝날이 돼요. ‘이놈의 자식은 뭘 했다고 몰라준다고 대가리를 흔들어?’ 하며 들이 까 버린다구요. 그러더라도 자기가 갈 길이 많아요. 선생님을 따라가는 길에서 지상의 차이와 영계의 차이를 메워야 할 텐데, 그 차이를 자기 주장하면 못 메워요. 끝까지 영계에 가서라도 지상에서부터 갭이 있어서 메울 수 있는 조건이 남아지면 안 돼요. 그러니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갭을 만들면 들이 치는 거예요. 섭섭해할 필요 없어요.
그래서 내가 다 테스트해 봐요. 끝에 가서는 들이 죄겨 놓아요. 와서 ‘선생님, 많은 사람 앞에서 왜 그렇게 욕을 합니까? 위신을 세워 주십시오.’ 할 때 ‘음, 그래?’ 하면 금 긋는 거예요. 그 이상 못 넘어가는 거예요. 다들 그거 주의하라구요.
우리 아들딸들도 그래요. 맏아들이고 뭐가 없어요. 그러니 동생들을 대해서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내 말 들어라!’ 하는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 개성이 강한 패들이 가정에 혼란을 가져와요.
또 하늘나라의 전통적 기준에서는 남자가 정통이에요. 아기 씨를 가진 아버지가 정통이지 여자가 정통이 아니에요. 여자가 가문을 상속받는 법은 없는 거예요. 천상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여자들이 잘났다고 해서 동생들은 바보라고 하며 ‘내가 아버지의 전통을 받겠다.’하는 그런 여자들은 사탄이에요. 해와의 대표자예요. 그들을 따라갔다가는 파괴적으로 살아야 돼요. 우리 아들딸 가운데 말이에요. 여러분이 그거 주의해야 돼요.
그런 아들딸을 높여 주면 안 돼요. 저 양반은 이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선생님 아들딸이라도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누가 어떻다는 것을 계열적으로 다 부모님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님은 사랑하는 데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아들딸이라도 죽을 죄를 지었으면 죽여야 돼요. 죄를 지었으면 거기에 대등한 가치로 대하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예요. 하나님까지 법에 적용시키는 것인데, 아들딸을 모른 척 할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 36가정이라고 법에 안 걸리는 게 아니에요. 한 대로 전부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라구요. 세 아들 중에 곽정환이 혼자 여기에 와서 있는데, 원필이니 3가정의 아들딸들을 전체적으로 부른 거예요.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승리해서 이스라엘이 된 것과 같이 가정적 이스라엘권을 책임졌기 때문에 곽정환이 축복 기반을 전부 넘어설 때까지, 미혼남녀 4억쌍까지 책임질 단계가 남아 있는 거예요. 이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책임이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
청평과 교회도 곽정환이 지시 하에 있어요. 암만 반대하더라도 이걸 떼 버리면 전체가 무너져요. 그걸 부정하면 내가 책임질 거예요. 내가 알고 책임져 주는 거예요.
그래서 죄가 뭐냐 해서 죄를 솔직히 고백해야 돼요. 회개해야 돼요. 이 중간패들, 외적으로 나가서 ‘젊은 세대인 우리가 주역을 해야 되겠다!’ 해서 외도하려고 설치는 녀석들이 많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끝까지 견뎌야 하는 거예요. 끝까지 위하는 사람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최후에 완성한 축복을 다 해주고 다 상속해 주고도 더 상속할 분야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상속을 받겠다고 끝까지 죽음의 고개를 넘어가겠다는 사람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그렇잖아요? 이름 있는 자리에 내가 안 나서요. 그 말이 뭐냐? 이러면 하나님이 나타나서 선포해야 된다는 말인데, 하나님은 그러지 않아요. 나를 내세워서 선포하는 거예요.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이름날 수 있고 영광스러운 자리의 중앙에 앉겠다고 생각 안 해요. 후대를 위해서 밀어 주는 거예요. 그들은 내가 남긴 사다리가 있어야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사다리 꼭대기에 타고 앉아 있으면 올라갈 길이 있어요?
이번에 훈독회 할 때도 그래요. 세계 최고 정상들을 모아서 훈독 세미나를 할 때 사흘에 한 번씩 내가 가서 얘기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선생님이 앞으로 세계를 순방하더라도 기반이 다 연결되고 축적되는데 말이에요. 그런데 대신 다리를 놓아서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내내 데리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가려면 누구를 데리고 가야 되느냐? 곽정환을 데리고 가 가지고 그 나라의 훈독회를 코치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가정적 책임을 중시하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제4차 아담권을 선포하고…. 이제 내일이 지나면 시대가 달라져요. 내일 연두표어는 무슨 표어가 될 것 같아요? 모르지요? 6천년 4천년을 중심삼고, 섭리사를 중심삼고는 6천년이고 구원사로 보면 4천년 역사예요. 야곱으로부터 4천년 역사예요. 그것을 넘어서는 때예요. 그래서 새로운 시대는 제4차 아담권 시대라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무섭고 놀랍고 감사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세상을 볼 줄 모르고 그러니까 멍하니 앉아서 어제도 그만, 오늘도 그냥 그렇게 살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 차이를, 천지가 변화되는 것을 모른다구요. 그러니 언제나 선생님과 하나되지 않으면 변화된 환경을 따라 넘어갈 수 없어요.
아무리 하이웨이(highway;고속도로)를 닦았더라도 거기에 돌을 갖다가 막아 놓으면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지나가던 길을 따라오는 데 있어서 돌을 놓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지금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앞뒤에 걸리지 않게끔 말이에요. 그걸 믿고 그렇게 하겠다 할 때는 지옥에서부터 천상까지의 문이 확- 열린다는 거예요. 훈독회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또 이 말씀은 선생님이 혼자 말씀한 것이 아니에요. 이번 연두표어도 어제야 결정이 났어요. 무엇을 할 것이냐? 이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몰라요. 사흘 전에, 끝에 가서 원리적인 역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말씀을 마음대로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더라도 마음대로 못 해요. 혀가 갈려요. 그걸 여러분은 몰라요. 그런 자리에 서면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천기누설을 하면 천하가 뒤집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으로 인사 조치할 때는, 같은 입장에 있더라도 양심적이고, 예배시간에 찬송을 열심히 하고, 헌금한 돈을 한푼이라도 아껴 쓰려고 하는 사람을 중용해야 돼요. 선생님이 자기 몸뚱이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까, 노랭이예요. 식당을 가더라도…. 선생님이 중국집에 간다고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그러나 그런 데 가서 머무르지 않아요.
거기서 머무르면 소모되는 거예요. 머무르지 않고 그냥 그대로 가게 되면 휘익 가속도를 붙여 밀어 준다는 거예요. 올라가게 되면 반작용하던 힘이 밀었는데, 자기가 그 자리를 피해 쓱 올라서면 자기를 휘익 밀어 준다는 거예요. 휘익 밀어 줘서 위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기서 앉았다가는 여기까지 못 오고 중간에 떨어지는 거예요. 자기의 영광된 자리를 놓쳐 버리는 거예요. 그러나 그걸 피해 가게 되면 올라갈 때 반대하던 힘이 거꾸로 밀어 준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언제나 기쁠 수 있는 자리에서 자기가 후퇴하는 거예요. 누가 헌금을 하더라도 내가 그 돈을 안 써요. 나를 위해서는 한푼도 안 써요. 제일 무서운 거예요. 신을 사더라도 뭘 사더라도 자기 것은 제일 나중에 사야 돼요. 제일 못사는 아들을 사 주고 난 후에 부모가 그걸 사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천년 만년 지나 한바퀴 돌면 더 좋은 것을 살 수 있게 자식이 밀어 주는 거예요. 점점 큰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의 법도, 천리의 법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위하는 자가 승리하고, 보다 위하고 맞는 사람이 복을 받아요. 이 곽정환이가 위한다고 하지만 천대받고 맞기는 싫어해요. 당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라고 했는데 저러고 있다구요. 자기가 유교사상의 전통을 받은 것이 원수예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다른 것이 그거예요. 때가 왔으면 체면이고 무엇이고 없어요. 해치우는 거예요. 해치운다고 해서 나는 안 걸려요, 그들이 맞지.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자, 읽으라구.
『10. 지상인을 통한 영인들의 활동. 1) 지상인에 대한 영인들의 협조.』
조금 가까이 와요. 저기 다 들리는지 모르겠다.「잘 들립니다. 스피커가….」들리는데, 끝에 말이 잘 안 들려. 쭉 같이 들려야지. 처음엔 들렸다가 나중에 안 들리면 안 돼.
선생님이 이 말씀을 중심삼고 심판 받고 있어요. 심판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 자신이 말이에요. 하나님이 심판장이 되어서 검사 논고를 통한 그 논고에 차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그와 같은 입장에서 내가 심판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 말씀을 실천했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말이에요. 거기에 걸리는 내용이 있으면 회개해야 돼요.
지금이 6천년을 총결산하고 넘어가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영계에 대한 말씀을 지금 훈독하는 거예요. 오늘과 내일에 걸쳐 이것을 읽는 거예요. 내일이 31일이지요? 오는 사람들에게 이걸 다시 읽어 주려고 그래요. 이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그런 자리를 넘어가려고 하니만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되어 넘어가는 그런 시간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재차 이것을 읽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지상에 대해서는 내가 다 말했습니다. 내가 말한 것은 전부 다 행하고 했어요. 생각하고 한 것이 아니에요. 실천하고 했기 때문에 그 말이 언제나 심판하는 거예요. 그것이 영계에 기록으로 남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게 무서운 자리라구요. 여기서 졸고 어쩌고 할 수 없어요. 눈뜨고 같이 읽어야 되겠어요. 책들 다 사라는 거예요. 내일은 무엇을 읽는다고 해서 같이 읽어야 돼요.
돌아가면서 전부 다 읽어야 돼요. 10분 20분씩 돌아가면서 하는 거예요. 시간을 보면서 돌아가면서 읽는 거예요. 그러니 읽지 않으려면 훈독회에 참석을 못 해요. 눈감고 자는 시간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은 여기에 참석하지 못해요. 여기에 참석 못 하면 얼마나 한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들딸이라도 앞으로 참석 못 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80세가 될 때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전부 다 세간을 내줘야 돼요. 세간 안 나갔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사람들이 이 하나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 천릿길을 간절한 마음으로, 부모님이 보고 싶어서 울고 이래 가지고 오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엎드려서 세상 천지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인 줄 알고 있어. 엄마도 그거 똑똑히 알라구. 알겠어?
마음대로 하는 간나들은 내보내는 거예요. 자기가 따라 들어오면 들이는 거예요. 독수리도 새끼를 벼랑에서 떨어뜨리는 거예요. 기어올라오는 것은 꺼내 주고 안 올라오면 차 버리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이제 선생님 가정부터 정리를 해야 돼요.
한 가지 특권이 있는 것은, 선생님의 아들딸은 장성기 완성급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완성기 소생급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사탄이 관여 못 해요. 그건 부모님 마음대로 구해 주고 싶으면 구해 주고, 내버리고 싶으면 내버릴 수 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만민들 전체가 환영해야 돼요. 전체 앞에 존경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알맹이가 없이 껍데기만 가진 것은 가치 있게 인정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제일 무서울 때가 와요. 사탄이 전부 빼앗겼기 때문에 선생님 뒤에 오지요? 이제 선생님 뒤에 있는 아들딸을 붙드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탄을 해방해 준 거예요. 그러나 부모님 앞에 잘못한 것은, 부모님이 잊어버릴 수 없는 일들은 자체가 탕감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 부모님이 간 곳에 내가 같이 못 가는 거예요. 여기 잘못한 아들딸에게 무슨 님 무슨 님, 이렇게 부르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효율이!「예.」바로 가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힘으로 할 때는 힘으로 하는 거야.
이제 여러분도 읽어야 된다구요. 내일 누구누구 읽어라 하면 준비해 가지고 와서 읽는 거예요. 이제 팔순 생일이 지나서는 훈독회 하는 책들을 다 사라구요. 우선 말씀선집을 훈독하는 거예요. 말씀집 280집을 훈독한다 하면 280집을 전부 다 가져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참석 못 해요.
집안의 조상의 훈시를, 회사의 사시(社示)를 사원들이 집에 붙이고 매일같이 그걸 보고 반성해야 할 텐데, 책은 책대로 놀고 있어요. 그런 천대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을 천대하는 녀석보다 더 못된 녀석으로 보는 거라구요. 말씀을 존중해야 실체가 대접받지, 말씀은 다 밟아치우고 실체가 대접받아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금식을 해서라도 말씀집 전집을 다 사서 쟁여 놓아야 돼요, 축복가정들은. 알겠어요?「예.」지금 때가 다 되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선집과 주제별정선 12권, 가외 출판한 모든 책을 전세계 사람들이 사 봐야 돼요. 여기서 이메일(e-mail)일로 해서…. 앞으로 그래요. 어느 날에 어떤 말씀을 읽고 난 소감을, 이런이런 데에 있는 것을 읽고 소감문을 쓰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소감문을 보고 우수한 사람들은 전부 다 빼내야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이것으로 앞으로 뭘 할 줄 알아요? 세계에 활용할 수 있는 인물 선택 교본이에요. 선발 교본이에요. 이번에 306집이 나온다고 그러던데, 이것을 전부 다 사야 돼요. 300집을 아무 날 몇 시에 훈독회 한다고 하면 300집을 가지고 나와야 된다구요. 안 가지고 오면 참석을 못 해요.
그 참석 못 하는 것이 얼마나 비통한 일인지 모른다 이거예요.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천국 문을 열고 담을 넘고 벽을 넘어갈 수 있는 그 길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없으면 길이 막혀요. 그 떨어지는 수가, 그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계열의 사람들이 발전을 못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도 이것 한다구요.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공산권 세계에는 공산권 세계의 무신론자들이 모인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 여기에 다 있지요? 하나님을 몰라요. 지상에서 믿던 대로 그냥 가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슬쩍슬쩍 해 가지고는 안 통한다구요.
선생님과 슬쩍 통한다고 자기가 들어가서 본부에서 접붙이려고 해도 접을 못 붙여요. 슬쩍해서 접붙인다 해도 떨어져서 이게 돌게 되면, 한바퀴 돌아서 ‘휘익!’ 이렇게 돌아서 나가면 반대로 이렇게 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한꺼번에 차 버려요. 지옥으로 차 버린다는 거예요.
자기 생애를 저울질해서, 원리를 중심하고 수평 기준에 내가 어떻게 맞춰 살았느냐 하는 문제,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자체의 가치를 알게 하기 위한 훈독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초등학교에서는 글을 배우게 하기 위해 큰소리로 같이 읽게 하는 거예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하라는 거예요. 곽정환은 선생님의 말씀집 전집을 다 샀나?「예.」말씀집 전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 그렇게 하는 거예요.
1987년부터 주제별정선 12권을 만들었다구요. 주제별정선 말고 말씀집 전집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주제별정선을 중심삼고 하지만 주제별정선에는 몇 집 몇 페이지에 있다는 것을 박아 넣어야 돼요. 언제 한 말씀으로 몇 집 몇 페이지에 있다는 것을 말이에요. 주제별정선에 나오는 문구가 전집 가운데 있는 것을 중심삼고, 그것이 미분명하다든가 하면 그것을 끌어다가 훈독해야 된다구요.
주제별정선 훈독회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날짜를 밝혀 쓰고, 몇 페이지에 있다는 것을 명시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한국이 그렇게 안 돼 있지, 아직까지?「지금 그렇게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곽정환 회장)」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전세계적으로.
1년 365일을 중심삼고 거기에 관계된 것을 미리 정해서 훈독하는 거예요. 이제 2000년 훈독회 프로그램을 전세계적으로 일원화시켜야 돼요. 그걸 매일같이 친구들과 회사 사원들을 중심삼고 ‘오늘 훈독할 말씀이다.’ 하며 훈독하는 거예요. 서로가 밥을 먹든 뭘 하든 시간만 있으면 토론해야 돼요. 잡동사니, 사탄의 말을 번식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점심때나 시간만 있으면 훈독회 하고, 나머지는 자기가 먼저 읽고 또 전체적으로 읽는 거예요. 내적 개인을 위한 생활과 세계를 위한 길이 있지요? 자체 보호와 세계 보호의 이중 책임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적으로 읽어 가고 전체적으로 읽어서 둘 다 보조를 맞춰야 돼요. 자기 가정에서 읽는 것하고 교회에서 읽는 것을 보조 맞춰서 훈련해야 된다구요.
앉아서 눈감고 졸고 그러면 사탄이 물어 간다구요. 하나님, 영계가 지금 이런 훈독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결사적인데 졸 수 있어요? 영계도 시작하지요? 이제부터 원리도 그런 식으로 공부해야 돼요. 우리가 가서 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이 처음이라구요. 여러분 중에 이것으로 정성을 못 들인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훈독회의 끄트머리에 가서 앉아요.
원래는 부처끼리 다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에 남편이 참석했으면 아내에게 ‘오늘 훈독회 한 것은 뭐다.’ 해서 남편이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읽으라고 해서 그걸 맞춰 나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싸, 모를싸?「알싸!」대학교 교수고 무엇이고 전부 다 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 말씀이 자기 자신과 관계없으면 전부 사기꾼이 돼요. 자, 읽으라구.
『…… 2) 영인들은 어떻게 협조하는가. 영인들은 현재의 자기 위치에서 해방받으려면 지상인을 통하지 않고는 고통을 면할 수 없다. 또 지은 죄를 벗을 수도 없기 때문에 자기가 살던 처소로 꼭 찾아간다. 자기의 혈육이나 관계된 이에게 찾아가서 계속 신호를 보낸다. 그러나 지상인이 모르기 때문에 가정에 환자가 생기거나 재난이 닥쳐오고 교통사고가 생기는 이변이 일어난다. 모처럼 그 원인을 알게 되어 후손들이 기도하거나 그를 위해서 물질을 사용하면 그 공로의 혜택을 입어서 자기 처소에서 조금 승진하게 된다.
그런데 그것을 전연 알지 못하면 계속 사고가 나고 죽고 또 사건이 터지면서 문제가 많아진다. 그러므로 신앙적으로 문제가 없는데도 크고 작은 사건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가정은 틀림없이 조상에게 복잡한 문제가 있다고 보아야 하며, 기도를 통하여 신앙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백만한 잘못이 있으면 80만한 잘못은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다구요. 최후의 고개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아버지의 사랑 앞에 진짜 아들이 되겠다고 해서 과거지사를 전부 다 이 훈독회를 통해서 청산하는 거예요.
자기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적인 신앙을 하지 못한 과거를 회개하고, 사랑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복종하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없어진 자리에서 영원히 부모님만이 제일이고 절대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중심이라고 해서 자기는 거기에 새로이 접붙여 가지고 그 진핵과 가지의 몸과 모든 씨앗의 근본 된 것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접붙여야 된다구요. 접붙이는데 자기 요소가 있으면 되겠어요? 안 되지요?
그렇게 해 나왔기 때문에 내가 지금 선포하는 거예요. 넘어가는 데는 자기 시대가 아니에요. 자기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할 때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자기 스스로 비판하는 거예요. 공판정에 선 검사의 논고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이렇게 해 나간다고 했는데 못 했으면 비판을 받아야 돼요. 헙법을 대통령이 지어 놓고 헌법대로 못 했으면 닦달을 당해야지요. 그런 입장에 서야 정의의 공판정에서 자기 자체가 정의의 인격으로 남아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심각한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노라리꾼으로 왔다갔다 한다구요. 애들을 데려올 때는 12분 전, 10분 전, 7분 전에 언제나 참석하라는 거예요. 10분 동안 하늘을 중심삼고 준비해야 돼요. 여기에 와서 정좌할 때까지 인사도 하고 그러려면 정식 시간을 까 버린다는 거예요. 시간을 엄정히 지켜야 돼요.
선생님은 그래요. 제일 부끄러운 것이 시간을 놓치는 거예요. 공인이기 때문에 그랬으면 회개해야 돼요. 반드시 대중 앞에 용서하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도 자기 공법의 시간을 놓치면 미안하다고 해야 된다구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법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 이 훈독회라는 것은 여러분을 샅샅이 비춰 보는 거예요. 샅샅이 비춰 보는 거예요. 여기에 그림자가 될 수 있는 자기 자신이라면 부끄러운 거예요. 그 그림자는 지옥 그림자예요. 지옥 깜깜한 데라구요. 그 기준에 간다면 안 없어진다구요. 깜깜한 지옥, 그림자가 된 것을 대해 ‘그림자 치워라!’ 하면 대번에 드러나요. 드러나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지옥을 안 찾아가려야 안 찾아갈 수 없어요. 전후 좌우가 명백히 드러나니 자기 위치가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라 말라 하지 않아도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적당히 생활해 가지고 출세 안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이번 나라에 대한 일도 그래요. 당리를 위한 모든 것은 물러갈 때가 왔어요. 국가 이익을 위한 당을 만들어야 될 때가 왔어요. 국가보다는 세계를 위하는 당 주인이 선생님이에요. 선생님한테 붙지 않으면 다 망해요. 지금까지 8대 정권들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잘한다고 했지만 다 나라를 팔아먹고 이제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의 말씀집 전집의 말씀 한마디라도 놓쳐서는 안 돼요. 그 전의 말씀, 1960년 전의 말씀은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그때는 더 심각한 말들이에요. 통곡이 아니면 말을 못 했다구요. 선생님이 목이 메여서 말이에요. 그럴 것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뭐라고 할까, 곡(哭)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곡. 누가 울어요? 누가 울어 줘요? 내가 울어 줘야 돼요.
울어 주는 그 기준을 따라 사랑하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창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죽은 슬픈 골짜기 이상으로 통과하면 하나님이 내 등에서 부활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역사를 알겠어요?「예.」
일생 동안 요만한 것도 자기를 중심삼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가고 또 가도 다 못 갔으니 자면서도 내일 아침에 여기서 한 발짝 더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저녁에 남겨진 것, 한 발짝 연결되지 못하면 아침에 두 발짝을 떼어 출발해야 돼요. 그런 생활을 하지 않으면 탕감복귀의 정도를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제 잘하고 과거에 잘했다고 ‘선생님, 나를 알아주소.’ 하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서 다 따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의 등을 파먹고 통일교회를 파먹던 벌레 새끼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이제 세금을 내야 할 때가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유정옥도 선생님이 인정한다고, 가만히 있다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책임 추궁을 하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 빼서 외국으로 내보내야 돼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자기 생각하고 지척거리는 패들은 선생님이 보기 싫어요. 앞으로는 아무나 찾아오지 못해요. 정신차리라구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영계에 간 통일교회 36가정의 착하게 살던 사람들이 심판관이 돼요.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심판관이 돼요. 4억쌍이면 4억쌍이 전부 다 심판관이에요. 그 앞에 지나가지를 못해요, 잘못한 것이 있으면. 틀렸으면 대번에 그 이상 못 가게 브레이크를 걸어요. 자, 읽으라구.
『이때 심령기준이 얕은 점술쟁이가 해결하면 영계에 있는 영인은 잠시 위로를 받을 뿐, 자기의 고통에 대한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영혼은 위안이 되어 잠시 조용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마찬가지다. 이것이 하나님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와의 커다란 차이점이다. 영인들은 지상인의 도움 없이는 자기의 위치에서 아무리 몸부림쳐도 해결 방법이 없기 때문에 영인으로의 삶의 고통이 심할수록 지상의 후손들의 삶은 어려워진다.』
탕감해서 다 풀어 줘야 풀리는 거예요. 땅에서 역사시대의 모든 인류가 매어 놓은 것을 다 풀어 주는 거라구요. 풀어 주는 것은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책임져서 사탄을 추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탕감조건을 세워서 넘어갔어요. 문을 다 열어 놓았어요.
그러면 자기들이 가는 데는 그냥 그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국 생활에 있어서는 나머지 기간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 말씀을 남겨 주고 가는 거예요. 법을 남겨 주고 가는 거예요. 나라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국법이 있어요. 국법을 지킨 사람은 아무리 국경을 넘더라도, 몇천 나라를 넘더라도 그 나라의 백성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국법, 말씀 가운데 하나돼 있으면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무시하고 돌아다니면 그거 뭐예요? 증명서가 없는 거예요. 시민권이라든가 국가 증명서가 없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영인들이 영계에서 지상인의 협조를 받기 위하여 여러 방법을 동원하여 지상의 후손들을 찾아오지만, 지상의 후손들이 해결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점점 가세가 기울어지고 가는 길이 어려워지는 등의 어려움이 되풀이된다.』
종족적 메시아를 다 알지요? 종족적 메시아, 축복받은 가정은 야곱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야곱 가정의 열두 아들, 모세시대의 72장로, 그 다음에 국가시대 예수의 120문도예요. 그리고 선생님 시대는 160가정이에요. 원래는 180가정이라구요. 180가정을 거느린 장(長)이 되어서야 입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에 세 아들에서부터 777가정, 삼 칠이 이십일(3×7=21), 777가정하고, 그 다음에 1800가정을 넘어서면서 9수에 들어가요. 7, 8, 9, 10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6000쌍, 그 다음에 6700쌍이나 7000쌍, 7수를 맞추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서 10수로 넘어가는 거예요. 10수는 귀일수예요. 9수에서 귀일수에 들어가는데, 그게 3만쌍 아니에요? 3만쌍 36만쌍, 이 산을 넘어가요. 그래서 최고 정상에서 해방적 선언을 하는 거예요. 축복 세계화시대에서 축복 천주화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360만쌍과 3600만쌍, 3억6천만쌍, 4억쌍을 하는 거예요. 그래, 이 산이 없어졌어요. 그게 평준화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이 뭐냐? 지상 위의 미혼남녀, 청소년이 남았어요. 이걸 다 축복해 주면 지상에는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또 이미 자주적인 입장에서 해방권을 주었기 때문에 축복을 안 받았더라도 믿음의 세 아들이 대신 누가 되느냐?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이 믿음의 세 아들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되느냐? 천사세계에 축복가정들이 생겼다구요. 축복받아서 가정들이 생겼기 때문에 천사세계의 가정이니 가정을 중심삼아서 믿음의 세 아들 기준에 설 수 있기 때문에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딸 3대가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아벨 된 손자 앞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복종 안 할 수 없어요. 할아버지는 나이가 많지만 어린아이들이 뜻에 대해서 더 많이 아는데 말이에요. 훈독회를 열심히 하고 더 많이 아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전부 다 넘어가요. 그래서 부모님이 해방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을 따라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제4차 아담권 아무개’라고 해서 기도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상천국을 완료하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자, 읽으라구.
『3) 지상인과 영인과의 관계. ……오늘날 참부모님이 우리에게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명령하신 것은 대단한 특사이다. 나의 이름으로 내 조상들에게 기도하여 구해낼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은사요 특사이다.』
그러니까 자기가 기도해야 될 것 아니에요? 축복가정이 그렇다구요. 자, 읽어요.
『……혈통이란 인연 때문에 좋은 것에 신호를 보내기도 하고 나쁜 것에 보내기도 한다. 지상인은 이것을 원리적으로 잘 분별해야 하며 영인들은 지상인들이 혼란을 겪게 해서는 안 된다. 혈통의 문제는 하나님이 간섭하지 않을 때가 많으므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거듭나야 바른 삶이 되는 것이다.』
그만 읽으라구. 기도하자구요. 유정옥, 기도해요. (유정옥 일본회장의 기도)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것은 북경 사범대학 학생들입니다. 이것은 대학생들이 순결서약을 하는 장면입니다. 이것은 사범대학 학생들입니다. (석준호 회장)」(중국에서의 순결운동 축복 등 활동에 대한 석준호 동북대륙회장의 보고)
「……중국의 최고 학술단체가 중국 사회과학원입니다. 지난번에 거기의 학자들에게 알맞게끔 우리가 논문을 써서 10개 정도를 발표했습니다. 그것은 창조원리와 통일사상, 성약시대의 말씀을 중심삼고 쓴 것입니다. 그 내용을 책으로 엮어서 사회과학원에서 출판하기로 해서 1월에 책이 나올 예정입니다.
그 다음에 아버님께서 그 동안의 모든 활동 내용을 앨범으로 만들라고 하셔서 지금 앨범을 만들고 있습니다. (석준호)」
앨범도 만들고, 비디오로도 만들어요. 중국에서 활동하게 되면 중국의 주변국가, 열세 나라가 주변에 붙어 있거든. 그 나라들 전체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미국 기독교 문화권이 유교 문화권한테 빼앗겼다는 것을 선전해야 된다구요.
미국에는 세계적인 사관이 없어요. 세계관이 없어요. 공산당은 세계제패라는 관이 있었다구요. 그러니까 이렇게 달려들지요. 이것을 양창식은 참고하라구.「예.」
「아버님, 이것을 벌려 놓았는데 사인을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응, 그래. (사인하심)「감사합니다.」(박수)「아버님, 어제 저녁 늦게 김중수 회장(코스타리카)한테 보고서가 올라왔습니다. (김효율)」읽어 보라구. (보고서 낭독)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 오래 된 사람이 있으면 다 내보내라구요. 그게 사는 거예요, 훈독회 교육보다도. 옛날에 자기 멋대로 살았기 때문에 얼룩덜룩해 가지고 흐린 물같이 건더기가 많아요. 여과장치를 해야 된다구요. 순수하지 않다는 거예요. 이 미국도 그래요. 전부 이제 배치해야 된다구요. 마을까지 전부 다 배치해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는 자기 나라 사람들이 지켜야 돼요.
이제 바쁜 시대가 왔어요. 선생님이 영계와 육계를 통일해 놓았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를 통일한 것이 선생님의 말씀이에요. 훈독회의 말씀이라구요. 앞으로는 영계나 육계나 매일같이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회 내용을 중심삼고 토론회하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독보회(讀報會)를 하는 것같이, 노동신문이면 노동신문을 중심삼고 독보회 하는 것같이 매일 해야 돼요.
하늘땅이 그것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말씀의 상대, 말씀의 실체권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래서 그 말씀에 비추어 잘못한 것이 있으면, 아버지가 잘못하면 아들이 충고해야 되고, 여편네가 잘못하면 남편이 충고해야 돼요. 상하 고저가 없어요. 부모님 앞에 형제니까 형제지권에서 충고할 수 있는 때라구요.
어느 자리에서든지 한 사람이 나와서 통일시키기 위해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한 얘기가 그거라구요. 매일같이 평준화 교육이에요. 다른 것보다도 말씀을 중심삼고 일생을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가 영적 체험을 해서 영계를 보고 조상들을 만나서 영계와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말씀을 모르면 안 통해요.
선생님의 말씀을 가지고 문의하고 그래야 직접적으로 영계나 육계가 연결되지, 자기 생각이 접해 들어가면 통하지 않아요. 막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라구요. 자기들의 개념이 들어가서 무슨 대학원을 가고 뭐 무슨 공부를 어떻게 한다고 해도 인정 안 해요. 그런 시대로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루 종일 하더라도 그 말씀이 맛있어야 돼요. 미지의 세계를 알려는 사람이…. 세상으로 말하면 금광, 다이아몬드 광을 전부 다 점령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알고 거기에 관심 가지면 대번에 상대적 관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원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그 세계의 어디든지 가더라도 상충이 없어요. 쑥 끌려나가요.
그런 것을 미리미리 앎으로 말미암아 그런 환경적인 요건을 부정할 수 있는 아무런 것이 없다는 거예요. 환영하게 되어 있어요. 앞으로는 그래요. 영계에 가서 먹을 것이 해결되니까 부처끼리 앉아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말씀을 중심삼고 기뻐하고, 거기에 실체적으로 영계가 화동하는 거예요. 자기 둘이 좋아하고 그렇게 되면, 말씀만 하면 모든 만물이 환경이 되어서 환영하는 거예요.
날이 더우면 더운 환경이 되잖아요? 사랑이 빛의 근원이니만큼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환경이 그 분위기에 휩쓸려 들어가는 거예요. 모든 만물도 거기에 하나되는 거예요. 이 순들도 전부 다 보고 느끼는 거라구요. 앉아서 동산이 다 좋아하는 것을 보고서 그렇게 취해 사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에 보조를 맞추는 거예요. 자기 생활에서 무한대의 천상세계 지상세계와 통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 공간세계의 세계만이 아니에요. 무한 세계의 존재들, 그 내정을 통할 수 있어요. 그것이 전부 다 상대이상이에요.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어요. 정도가 다를 뿐이에요. 만물이 사랑 앞에는 전부 다 지남철과 같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주의 존재 전체는 참사랑 앞에, 참사랑이 큰 플러스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적인 모든 존재는 마이너스 상대가 되니 종별에 따라 입력을 통해서 느끼는 거예요, 닿기만 해도. 참사랑의 환경만 되면 조그만 물건이라도 큰 물건으로부터 자기 기쁨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걸 느끼게 될 때 오늘날 우리의 세포들이 대응적 관계에 있어서 천국을 이룰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4백조 개나 되는 세포가 만 우주 모든 전체와 대응적 상대관계를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세계가 싫으면 관두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 가든지 외로워요. 무한대의 여행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 세계를 안 후에는 너무나 짧은 생애라구요. 뭐가 그립고 뭐가 좋아요? 꿈같은 거예요. 하루에 지나가는 꿈이에요. 꿈과 마찬가지라구요.
영원한 세계를 소유로 받아 그 세계에 가면, 이 세계는…. 아기 배꼽 줄에 달린 태를 말려 가지고 부모들이 항아리에 넣잖아요? 사람이 죽으면 그 시체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게를 봤어요? 게가 허물을 벗으면 그냥 그대로라구요. 가만히 엎드려서 사는 게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어떻게 쪽 빠져 나오는지 참 신기해요. 죽은 사람이 딱 그거예요. 알맹이가 빠져나가는 거예요. 뱀도 1년에 다섯 번씩 허물을 벗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허물 벗는 것을 못 느낀다는 거예요.
다들 오늘 안 가도 괜찮아요? 아까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훈독했는데, 우리 훈독회 하자구요. 가져오라구. 양창식, 읽으라구. 많이 읽는 사람이 많이 듣는 사람보다 나아요. 내일까지 전부 끝내려고 해요. 자기들이 어떤 영계에 갈 것인가를 알고 가야 되겠다구요. 저것을 앎으로써 나는 어떤 영계에 가겠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중간영계라면 중간영계도 여러 급이 있다구요. 저 책을 보면 예수가 있는 곳, 석가가 있는 곳, 공자가 있는 곳, 마호메트가 있는 것이 다르지요? 마호메트가 그 중에 제일 낮은 데에 있어요.
이번에 영계의 사실이 소개됨으로써 그걸 알게 되었어요. 요즘에 태국에서는 왜 선생님이 불교에 대한 모든 것을 이렇게 했느냐고 했는데, 그건 몰라서 그래요. 그것을 모르고 가면 큰일나요. 여기에서 옮겨지겠다는 마음만 가지고 지금까지 불교에서 믿던 그것으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은 곁가지이기 때문에 안 돼요. 앞으로 큰 나무 줄기가 생기면 곁가지가 오래 되면 썩는다구요. 곁가지를 밟고 올라가서 차 버려야 돼요. 따 버리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지요? 불교나 통일교회나 같이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자, 아까 읽었던 데를 계속해서 읽어요.「제3장 ‘원리로 본 영계의 삶’입니다.」
만유원력은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근본의 힘이라고 그랬다구요. 원리 책에 그렇게 나와요. 그게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2) 대상. 대상의 힘은 주체로부터 받고자 하는 근본 된 힘을 받음과 동시에 돌리고자 하는 힘이 스스로 발광체처럼 일어나야 한다….』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될 텐데, 하나 안 되어 차이가 있어서 말씀이 여기에 붙었다 하면 여기 차이난 만큼 시간이 연장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시종여일(始終如一)해야 된다구요. 개인시대의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수직관계는 양심적 기준인데, 개인적 완성이라는 것은 마음 기준을 중심삼고 시종여일해서 여기 딱 위에 올라붙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올라붙는데 이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개인시대면 개인시대 요것 딱 해서 시종여일해서 올라붙어요. 가정시대로 올라가는 데는 여기서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 길은 이 운동의 연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돌아와 붙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와서 돌아가는 것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돼야만 개인에서부터 완성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수직을 따라 올라간다구요. 알겠어요? 다른 데는 못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에 해서 가정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시대에 여기하고 하나되어 종족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어떻게 올라가느냐?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반드시 시종여일해서 개인 완성해야 돼요. 그래야 이게 영원히 남는 거예요.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그 다음에 가정시대로 가려면 반드시 여기에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정(正)인 하나님으로부터 분(分)돼요. 정분합(正分合)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합으로 돌아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올라가는데 개인적 완성을 하면 그 위에 수직이 되는 것이 가정이에요. 가정의 완성도 전부 다 하나되어서…. 이것도 삼대상으로 정분합작용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몸 마음이 정분합작용을 해요. 여기에서 하나된 이 기준을 중심삼고 뻗어가서 완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남자 인격 완성, 이와 같이 돼서 이 가운데로 되어 연결된 여기에 비로소 여자가 완성되는 거예요.
이 완성된 것이 여기 중앙에 들어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중앙에서 하나된 것이 쭉 내려와서 그 기준을 통해 여기에 와서 비로소 하나되기 때문에 하나, 둘, 셋이에요. 삼대상 주체와 대상이에요. 그래서 정분합작용을 통해서 이룬 것이 아침에 얘기했던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비로소 한 마음이 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우주가 뻗어나가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강론≫에 만유원력은 뭐냐 하면,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근본적 힘이라고 되어 있어요. 정의가 그래요. 그게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므로 주체와 대상은 잘 주고 잘 받기 위하여 근본적 힘의 주인공인 하나님을 잘 섬기기를 바라야 한다는 것이다. 존재세계는 모두가 주체와 대상의 힘에 의하여 생겨나고 있으므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지 않으면 모두가 파멸이다.』
그래서 일심통일이라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만물의 사랑,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1차 정분합작용, 2차 부부관계, 3차 정분합작용, 다 들어가는 거예요. 1, 2, 3, 4가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 결론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몸 마음, 부부는 여기와 하나되고, 그 다음에 전체를 대해 원형을 통해서 이렇게 되면 다 연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형이 되기 전에 아들딸이 나와야 전부가 벌어지는 거예요. 1, 2, 3, 4 표시가 되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만물의 사랑이에요.
이 만물을 먹어야 돼요. 태어나서 만물을 먹고 살아야 돼요.「1이 하나님이고, 2가….」맨 처음이 정(正)이에요. 남자가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이성성상이지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여자도 이성성상이에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것은 부부가 하나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를 합하니까 구형 전체, 1, 2, 3, 4,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평면적인 면에서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만물의 사랑이에요.
남자 여자, 그 중간을 통해야 돼요. 그 마음을 통해서 이렇게 하나되는데, 그 하나된 입장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타고 내려와요. 하나님이 타고 내려오는데 여자 남자가 하나됐기 때문에 그것이 이쪽으로 내려옴으로 말미암아 여자 남자가 하나된 사랑이 저쪽에서 여기까지 내려오는 거예요. 저 꼭대기부터 내려와서 여기까지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 기원을 통해서 그 중심을 연결시키면 그것이 중심에 결착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부부가 결합하면 우주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자녀가 안 나오면 안 돼요. 자녀가 안 나오면 어머니 아버지 다 없어진다구요. 그래, 제일 문제가 참사랑이 중요하냐, 생명이 중요하냐, 혈통이 중요하냐 하는 거예요. 어떤 게 중요해요?「참사랑이 제일 중요합니다.」참사랑과 혈통이에요.
참사랑은 변할 수 없고, 혈통은 부모가 다름에 따라서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핏줄이라는 것은 다르지 않다구요. 핏줄 가운데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다는 거예요. 혈통에는 생명의 씨가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남겨야 할 것이 뭐냐? 혈통은 영원하지만 한 생애는 간단해요. 그러니 육적 세계가 갈라져 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갈라져 있기 때문에 하나는 현실세계고 하나는 영원한 세계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로 관계되어 있다는 거예요. 저렇게 되어야만 존재하는 거예요.
이 원형은 뭐냐 하면, 사위기대 형태가 전부 연결된 거예요. 그래서 꼭대기에서부터 저 아래까지 전부 다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 가운데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중앙부, 중심부예요. 이게 구형이에요. 구형이 되려면 이게….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만물의 사랑이에요. 이게 우주의 근본이에요. 여기서부터 전부 다 확대돼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 완성을 안 하면 천국 못 가요. 하나님 대신 조상을 잘 섬겨야 되고, 부부끼리는 하나돼야 되고, 부부가 부모 되면 자식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자기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핏줄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수많은 조상들이 사랑과 생명을 가지고 남긴 것이 핏줄이에요. 그러니까 사랑 민족이라고 안 하지요? 생명 민족이라고 안 하지요? 혈통을 통해서 민족이 벌어지는 거예요. 핏줄, 거기서부터 세계가 벌어져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로 핏줄이 퍼지지 사랑이 퍼지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이 퍼지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은 그 시대 그 시대에 있어, 나무로 말하면 매해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를 맺는 거예요. 매해 꽃필 수 있는 혈통이 뭐냐 하면, 나무의 삶 자체예요. 핏줄과 더불어 하나되어 핏줄을 통해서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에서부터 생명으로 혈통을 통하게 되어 있는데, 혈통을 중심삼고 보면 여기서부터 생명이 발생하고, 사랑이 발생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의 생명이 정착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우주의 모든 내용은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그거 알겠어요?「예.」사랑·생명·혈통인데, 혈통이 뿌리라구요. 생명은 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 뻗어 나가다가 가지가 뻗어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사랑은 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으로 말미암아 크느냐? 지상에서 보게 되면 혈통이에요. 혈통을 통해서 개인이, 가정이, 자녀가 벌어진다구요. 물론 거기에는 부모의 생명과 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돼 있다구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혈통이 우주를 창조했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을 닮아났다는 거예요. 이성성상을 안 닮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광물도 이성성상, 식물 동물도 이성성상이에요.
참사랑하고 뭘 남겨야 된다구요?「혈통을 남겨야 됩니다.」자녀가 혈통이에요. 그래서 자손만대로 뻗어 나가요. 그것을 중심삼고 가정이 벌어지고, 종족이 벌어지는 거예요. 커 가는 거예요. 세계가 벌어지고, 우주가 벌어진다구요. 이것이 한 줄기예요. 한 줄기라구요. 맨 근본은 가정이라는 거예요. 가정은 씨와 같아요.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부부끼리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후손이 달라져요. 다른 세계가 돼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대신한 혈통전환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혈통만 바꾸게 된다면 주인이 달라지고 좌우의 체제가 달라진다구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반대되는 혈통을 세워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본성에 반대되는 혈통을 세웠어요. 복귀는 그 타락한 세계의 반대로 해야 돼요. 180도 반대예요. 하나는 지옥으로 가고, 하나는 천상으로 가는 거예요.
가정이 이렇게 중요한 거라구요. 3대 정분합작용이 연결돼서 비로소 하나님이 어디든지 사랑의 문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게 열두 문이에요. 상하·전후·좌우로 쪼개게 되면 열두 문이에요. 열두 문으로 어디든지 들어갈 수 있는 그러한 사랑의 문이어야만 하나님이 들어가서 안식할 수 있어요.
사과를 이렇게 쪼개면 열두 개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수와 4수, 7수가 우주의 근본이에요. 이렇게 해서 죽 발전해 나간다구요. 3대면 삼위기대, 이 삼대상목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된다는 거예요.
가정 하나를 완성 못 하게 되면 천상세계의 모든 것이 막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사람은 그 개방되지 않은 문으로 들어갈 수 없었어요.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완성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참부모는 아버지라는 거예요. 아버지의 사랑, 아버지의 생명, 아버지의 혈통을 다시 이어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할 때 어떤 자리에서 창조했느냐? 절대신앙 위에서 지었어요. 내가 말하면 된다, 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대상이에요. 영원한 사랑의 실체를 지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상을 짓기 전에 사랑이 앞서야 되고, 사랑으로 짓기 위해서는 자기보다 큰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구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주인이지만, 그 사랑의 대상은 자기보다 더 가치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있는 모든 본성을 다 투입하고 더 투입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보다도 더 큰 존재가 생겨난다 이거예요.
사랑의 대상은 어느 누구나, 하나님이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보다 더 크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는 더 좋은, 더 큰 종자를 받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예요. 동물세계 식물세계가 노력해요. 새로 말하면 철새가 있고, 고기로 말하면 대표적 고기가 연어예요. 코디악의 연어예요.
사람도 그래요. 사람이 결혼하는데 자기가 온대지방 사람이면 온대지방의 사람하고 결혼하면 점점점 약화돼 가요. 동서남북, 사방으로 벌려야 된다구요. 북쪽, 동쪽, 남쪽, 서쪽으로 돌아가야 한번 순회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북극에 있는 백곰하고 남양에 있는 흑곰이 결혼하게 되면 우수한 브라운 베어가 나온다구요. 백곰은 수렵시대를 상징해요. 수렵시대, 농경시대, 열대권 시대, 이렇게 나오거든.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 흰곰) 하게 되면 북극에 사는 베어고, 블랙 베어(black bear;흑곰) 하게 되면 열대지방에 사는 베어예요. 브라운 베어(brown bear)하게 되면 온대지방에 사는 베어로 황인종을 상징하는 거예요. 황인종이 브라운 베어적이기 때문에 강해요. 황인종이 최후에 전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브라운 베어는 강하다구요. 추운 지대에서도 지낼 수 있고, 열대 지역에서도 지낼 수 있어요. 이 두 세계를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이 땅에 오게 되면 백인으로 와서도 안 되고, 흑인으로 와서도 안 되는 거예요. 황인종 메시아가 와야 하나 만든다 이거예요. 북극곰이 바라는 블랙 베어를 찾으려면 한 단계 뛰어넘어야 돼요. 폴라 베어가 제일 원하는 것은 브라운 베어예요. 브라운 베어가 있는 곳에 가면 먹을 것이 많아요. 그곳은 8개월 이상이 얼어붙지만 이쪽에는 7개월 8개월 동안 먹을 것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백곰은 브라운 베어를 원해요. 또 브라운 베어는 흑곰한테 가야 돼요. 흑곰은 사시장철 농사도 안 짓고 열매만 따먹거든. 그러니까 백곰은 브라운 베어, 브라운 베어는 흑곰을 통해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동양문명은 남미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천리 원칙에 따라서 세계가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 가정의 기치를 따라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도 쌍을 맺을 때는 잡아서는 안 돼요. 사랑할 수 있게 길러 줘야 되고, 그럴 수 있게 되면 사람들이 보금자리를 만들어 줘야 돼요. 동물의 집도 지어 주고, 새끼도 기를 수 있게끔 해주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은 아들딸이 번창한다구요. 만물을 사랑하면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우러나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생명의 근원이 얼마만큼 좋고 나쁘냐의 차이에 따라서 당대에 어떤 아들딸이 나오느냐가 결정돼요. 아버지가 생긴 것과 어머니가 생긴 것이 합해서 좋은 분야가 몇 퍼센트, 나쁜 분야가 몇 퍼센트냐 하는 그 차이에 따라서 아들딸이 얼룩덜룩하게 나오는 거예요. 이 원리 원칙을 다 알기 때문에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안 하면 하나될 길이 없어요.
참사랑이 뭐냐? 이 종적인 사랑이 여기에 들어와서 이렇게 되더라도…. 이게 뭐냐? 발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크게 되어 있다구요. 한 바퀴 돌면 크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 가정시대에서 종족시대가 되려면 올라가서 더 큰 것을 소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큰 것에 대한 소원을 무엇이 일으키느냐? 가정에 서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주고받는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좋아서 사랑하는 그 가정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입장에 서면 여기는 진공 상태가 돼요. 알겠어요? 진공 상태에서 백만한 것을 보내 줬으면 여기서는 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백만한 상대가 투입한 자체에 의해 150만한 실체가 되더라도 백만한 본래의 사랑의 힘에 50의 사랑의 힘이 가해져 가지고 되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따먹거나 뜯어먹는 것이 아니에요. 참사랑에는 반드시 발전하고 증식돼 돌아간다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데 백만큼 사랑했으면 자식이 그 백만한 사랑 위에 가지를 치는 거예요. 가지를 치거나 꽃이 피든가 하면 그 다음에 120만한 사랑이 돌아와서 이렇게 되고, 또 여기서 더 크게 주려고 하니 이게 커 나가는 것입니다. 돌아와서 커진 것은 열매맺지요? 그래서 한 바퀴 돌아와서 여기서 발전하는 거예요.
개인시대 시종여일, 그 다음에 올라가는 데는 다른 데 올라가지 못해요. 하나님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움직여야 되는데, 이것은 이렇게 해서 돌아오는 거라구요. 올라가야 힘이 있기 때문에 전체를 위한 세계에서는 이걸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을 품고 올라가면 커지는 거예요. 커지기 때문에 이렇게 커서 올라가고, 커서 올라가는 거예요. 십자를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중심이 가정이에요. 남자 하게 되면 하나님의 성상과 지상 인류 전체를 합한 남자예요. 여자 할 때는 하나님의 형상과 지상의 전여자를 합한 여자예요. 왜 그러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개인에서부터 우주까지 연결시킨 사랑의 발전 원칙이 그렇기 때문이에요. 전체를 대표하고 보다 큰 것을 대표할 수 있게끔 투입하고 투입해서 최고의 이상 기준까지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우리도 그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서로 서로 위해야 돼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게 되면 이것이 스톱이에요. 80만 위하면 100까지 못 올라간다구요. 자기는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입장에서 자꾸 커서 최고의 기준까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반드시 수직을 통해서…. 그렇기 때문에 십자 가운데 소생·장성 8단계, 여기서 90각도로 그리게 되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커 가는 거예요.
이걸 꽉 누르면 이것이 되는 거거든.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는 것의 모든 중심은 여기예요. 중심은 반드시 돌아갈 수 있어서 이렇게 나오고, 8단계를 돌아와서 나오게 할 수 있는 수직 운동이 있기 때문에 순환하면서 세상에 이 종적 순환이 연결되어 나옴으로 말미암아 횡적 세계는 자동적으로 부체(副體)가 된다구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된 형태의 세계형, 인류 완성의 한 형상 실체권으로서 전개시킨 것이 우주 창조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가 혼자 마음대로 하고 남자가 혼자 마음대로 하는 것은 미치광이들이에요. 돌아가다가 외도하는 거예요. 혹이 있으면 이렇게 컸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붙은 데는 이렇게 컸는데 둥그렇지 않고 외도한 데는 그만큼 차이가 나니 이게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보면 영계의 하층 영이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도를 통하면 둥그렇게 될 텐데, 길쭉해지니까 어떻게 돼요? 길쭉한 영계에서 길쭉한 환경에 걸맞은 그 세계에 가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된, 공식화된 생활 표준으로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1년에 몇 번이나 싸움하느냐 이거예요. 1년이면 1년을 정해서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남자나 여자나 오(○) 엑스(×)를 하는 거예요. 달력에다 기수(奇數;홀수)와 우수(遇數;짝수)가 있지요? 어떤 것이 플러스예요? 기수가 플러스예요, 우수가 플러스예요? 초하루, 3일, 5일, 이렇게 나가지요? 기수는 플러스고, 우수는 마이너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싸워 가지고 남자가 기분 나빴으면 엑스 하라는 거예요. 우수에 여자가 나빴으면 엑스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1년 동안 누가 더 잘못됐느냐 해서 통계를 내 봐서 남자에게 엑스가 많게 되면 여자가 잘못된 거예요. 여자가 엑스가 많게 된다면 남자가 잘못된 거예요. 기록을 내라는 거예요. 1년에 몇 개냐 하고 말이에요. (웃음)
이거 웃을 일이 아니에요.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자기 스스로를 상대기준에서 수평화할 수 있는 평가 기준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나중에 그 수가 재료가 돼요. 그렇게 되면 몽둥이로 두드려 갈기더라도, 여편네가 두드려 맞더라도 눈빛이 달라지고 코빛이 달라지고 오관이 달라져서 ‘그래도 감사하다, 내가 맞을 수 있는 건더기가 남아 있기 때문에 들이 짜서 여과 장치를 거쳐 그것을 뽑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세 번을 때려서 그렇게 하면 암만 때리라고 해도 더 안 때려요. 몽둥이가 부러지도록 때리더라도 때리는 사람이 기운이 빠져요. 한번 혼내고, 때리는 사람은 그만두라고 하기를 바라는데 안 그렇거든.
내가 그것을 체험한 것이 뭐냐? 우리 어머니 성격이 대단해요. 이놈의 자식이 뭘 하라는데 말하는 것을 가만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의 말이라든가,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며느리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시부모가 훈시한 대로 손자를 가르쳐야 되는데 그것이 안 됐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어머니가 잘못했다고 들이 공격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회개해야 된다고, 잘못했다고 말이에요. 자식이 뭘 잘못했느냐고 공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성격이 어떠냐 하면, 채찍을 들었으면 굴복하지 않으면 못 넘어가요. 그런데 나는 어디 굴복시켜 봐라 이거예요. 한 시간, 두 시간 맞고 뻗는 거예요. 기절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회개해야 되느냐? 어머니한테 다시 그렇게 하라고 해도 안 해요. 때리라고 해도 ‘아이구, 제일 무서운 것이 저놈의 자식이다! 또 뻗으면 어떻게 되노?’ 이러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자가 남편하고 같이 사는 동안 한 번도 안 맞아 보면…. 타락한 세상의 여자가 아담한테 뺨이라도 맞아야 될 것 아니에요? 타락으로 천지를 뒤집어 놓았으니 하나님한테 구해 달라고 할 때, 하나님이 ‘이놈의 머저리 같은 사내야, 그것을 가만두느냐? 코를 꿰든가 뭘 하든가 들이 패서 죽겠다고 달달 빌면서 사지가 다 오그라들더라도 항복을 받지 잘못했다고 그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원할 것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여자가 남편한테 세 번은 쥐어 터지고, 몽둥이 찜질을 당하든 살이 떨어지게 맞더라도 불평하지 않을 수 있는 여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박정해, 그렇게는 못 하잖아? 그런 것을 못 견디지? 그러니까 그 경지 이상 못 가. 언제나 김병우 앞에 있을 수 없다는 거야. 뒤에 가야 돼. 뒤에 가는 것은 여자예요. 남편이 앉고 나서 뒤로 옮겨가야 돼요. 남자가 여자가 뒤로 갈 수 없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또 남편이 잘못했으면 남편도 여자한테 한 대씩 맞아 보라는 거예요. 잘못했으면 맞아야지요. 여편네는 어머니 대신, 할머니 대신, 누나 대신 아니에요? 동생의 자리에서 잘못했으면 ‘이놈의 자식!’ 소리를 들으며 매를 맞아야 돼요. 동생보다 못하고, 손자보다 못하고, 3대에 걸쳐서 누구보다도 제일 나쁜 것이니 할머니한테 매 맞고, 엄마한테 매 맞고, 누나한테 매 맞아야지요.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그래서 세 번 이상 해 가지고 기운이 빠져서 그 고개를 넘으면 해방된다는 거예요. 다시는 서로 서로가 몽둥이 들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탕감봉 의식이 그런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탕감봉을 또 들고 싶어요? 원래는 궁둥이 살을 후려갈겨야 돼요. 피멍이 들어서 음부까지 그것이 흘러야 돼요. 제일 낮은 데가 거기니까 그리로 흘러간다는 거예요. 음부까지 반응적인 피멍이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잘못돼서 타락하지 않았어요? 뭘 잘못 써서 타락했다구요?「환도뼈입니다.」환도뼈! 환도뼈의 살은 없어도 되지만 뼈는 부러지면 안 돼요. 그것이 탕감봉 역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최고의 여자 레슬링 챔피언, 남자 레슬링 챔피언이 한 대 때린 기록이 있으면 미터기에 기록이 얼마라고 해 놓고 그 이상 때릴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한테 때리게 하는 거예요. 탕감봉이 세 대만이 아니에요. 열두 대까지 치라는 거예요, 피멍이 들게끔.
그러면 궁둥이가 날아가고 환도뼈가 부러지더라도 나쁜 놀음을 하라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궁둥이를 까기 전에 벌써 그걸 알아요. ‘아이구!’ 그런다는 거예요. 탕감봉 역사가 그렇다구요.
오늘날 이 세상은 여자들이 남편한테 들이 맞지요? 세상에 결혼해서 남편한테 맞지 않는 여자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박정해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때리지 말라는 것이…. 선생님도 할 수 없이 가면(假面) 선생님 시대가 있어요. 가면 선생님 시대에 가면을 중심삼아서 도깨비같이 함부로 취급했지만, 올라가서 복귀해 양반 선생님이 된다는 것을 알아요?
탕감복귀하는 데는 사탄보다도 더 무서운, 도깨비보다도 더 무서운 그런 데서부터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사탄을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무자비해요. 백 번, 천 번을 해도 양보 안 해요. 그걸 안다구요. 혼났으니까 벌써 안다구요. ‘저 녀석은 대단하지.’ 하는 거예요. 밑창에서부터 세상의 왕 노릇 해먹던 것을 묶어서 쫓아 버렸기 때문에 개인시대를 빼앗기고 가정시대로 올라가는데, 여기서 완전히 묶어 버리면 가정시대에 못 올라가거든. 그러니 끝에 경계선에 가기 때문에 도망가는 거예요. 가정시대로 흘러가는 거예요, 따라 올라가서.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은 종족시대예요. 8단계를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정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하나님 앞에 항복한 거예요. 복귀완성 시대, 마지막 권 시대에 온 거라구요. 세계를 탕감복귀해서 부모님이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돼요. 여기도 운동해야 될 것 아니에요? 수직 둘이 이렇게 운동하는 것이 아니에요. 종적으로 운동하는 거예요. 물론 그림자 세계에 내려와서 붙어서 종적으로 운동하면서 이걸 당겨 줄 수 있는 횡적 운동을 해 가지고 종횡의 운동을 가려 완성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쟁도 세계대전이 벌어지는데,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은 끝났고, 제3차 세계대전이 벌어져요. 제3차 세계대전은 사상전이에요. 1차대전은 독일이 일으켰지요? 누구를 중심삼고? 카이저를 중심삼고. 그때도 16개국이에요. 독일을 중심하고 16개국이 싸웠다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유엔시대에 있어서 16개국이 연합해서 한국에 들어와서 싸운 거예요. 16수가 언제나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한국동란에도 16개국이 참전했어요.
한국에 16수를 중심삼은 유엔군이 진주했다는 것은 하늘땅의 결판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판문점이에요. 사탄의 참소권과 하나님 편이 붙는 거예요.
원래는 금문점(金門店)으로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판문점이 없다는 거예요. 금문점으로 시작해야 할 것인데 없으니 할 수 없이 판자대기 문, 그 다음에 철문을 통하는 거예요. 철문이 통일교회예요. 판문점은 사탄의 문이에요. 철문점(鐵門店)을 중심삼고 내가 이걸 조정 안 하니까 판문점에서 금문점으로 못 올라가요. 망하는 거예요. 철문점이 있어야 하나님 뜻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나라를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 곽정환?「예.」무슨 점이 있어야 된다구?「철문점입니다.」
사탄의 문이 판문점, 나무대기 문이라면 그 다음에는 뭐예요?「철문점입니다.」그 다음에는?「금문점입니다.」3단계가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런데 철문점이 지금 없어요. 송가가 왔구나. 송 뭐야? 왜 나오나? 누가 나오라고 그랬어?「저…. (송병준)」앉으라구.「경배를 대표해서 드려야 되겠습니다.」경배는 했어. 가만 있으라구. 앉으라구. 떡을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먼저 마시겠다고 해? (웃음)
그래, ‘송(宋)’ 자가 뭔지 알아요? 갓머리(?)에 나무 목(木)이에요. 갓머리는 편안한 집을 말해요. ‘편안할 안(安)’ 자는 갓머리(?) 아래 계집 녀(女)예요. 여자가 집안에 있으면 편안하다는 거예요. 여자가 사고 패예요. 여자가 콧노래, 눈 노래, 입 노래, 귀 노래, 발 노래, 팔 노래, 몸뚱이 노래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이렇게 되어야 편안한 거예요.
‘송’ 자는 문 가운데 막대기예요. 내가 송장로를 사랑했어요. 송장로가 애국정신이 투철하다구요. 일본하고 원수고 공산당하고 원수예요. 내가 송가를 신문사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이북 5도민회 회장이 되라고 내가 활동 비용도 준비해 주었다구요. 이번 28일에 다 끝났지? 「예.」 5도 도민회 회장은 누가 되느냐? 이북은 평안북도가 가장 커요. 평안북도 도민회 회장 하는 사람이 이북 5개 도의 책임자가 된다는 거예요. 북한 총책임자예요. 이번에 이 사람이 북한 대통령과 같이 됐다구요.
그러니까 김일성은 판문점에 섰는데 판문점 막대기밖에 없어요. 공산주의는 다 무너졌어요. 주의가 없어요. 여기 판문점 막대기 뒤에는 내가 있어요. 또 현재 이것은 판문점격이에요. 가인적 판문점이에요. 이 가운데 철문점이 생겨났으니 이것과 하나되어 하라는 대로 하게 되면, 끼익! 이것을 반대하다가는 현정부도 날아간다는 거예요. 때가 그런 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 이 녀석아?「예.」
그렇기 때문에 잘 까라는 거예요. 철문점이 판문점 될 수 없어요. 정신차려야 돼요. 알겠나?「예.」현정부가 전부 문을 열고 바람잡이 화냥년, 굶주린 왕자와 같은 입장에서 발가벗고 헤헤 웃으면서 ‘아이구, 나 좋아라.’ 하고 있다구요. 궁해 가지고 있으니 거기에 타고 앉아서 벼락을 맞히자 이거예요. 내 말을 알겠나?「예.」송서방!「예.」송서방이야, 송망방이야? 서방이 뭐예요? 글방이라구요. 과거를 봐서 가문을 지키기 위한 서방이라구요. 송서방은 그걸 알아서 절대 판문점을…. 거기를 타고 춤추다가는 망해 버려요. 알겠어?
무슨 점부터 타야 된다구? 철문점! 그 다음에 뭐라구?「금문점입니다.」금문점이 돼야 돼요. 금은 굳지 않아요. 강철에 금이 3분의 2가 들어가면 참 좋다는 거예요. 만년 간다는 거예요. 쇠까지도 썩지 않아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앞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뭐냐? 지금 누구처럼 발가벗고 헤헤거리며 와서 돈주고, 출세시키고, 통일교회를 보호하고…. 그 사람들의 보호 필요 없어요. 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 위기로 어려운 통일중공업을 도와줘? 통일중공업을 안 도와줘도 괜찮아요. 그 몇백 배, 몇천 배를 찾아올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임자의 후원 받을 아무런 무엇이 필요 없어요. 정부와 하나되기를 원치 않아요. 알겠나?「예.」
실향민, 쫓겨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북쪽에서 남쪽 나라로, 애급에 들어왔어요. 사탄세계의 경계선을 넘어 애급에 왔던 것인데, 환고향하기 위한 이때가 지금까지 선생님의 40년노정이에요. 가정을 이끌고 광야 40년을 넘어서 통일천하하는 거예요. 이젠 이북이 말 안 듣게 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오래 안 가서 넘어가는 거예요. 해는 지게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지금 몇 살인가?「일흔다섯이 됐습니다.」일흔다섯이면 살 대로 살지 않았어? 거리에서 매 맞아 죽는다고 생각하면 다 된다구.
‘송서방, 이북 5도 대장이 매 맞아 죽었다! 신문사 사장이 매 맞아 죽었다!’ 해보라구요. 제일 무서운 게 뭐예요? 사상적인 최고의 기관이 언론기관이에요. 사상을 마음대로 펼 수 있는 것이 언론기관이라구요. 그것이 3권 분립이 아니에요. 4권 주체성, 분립이 아니고 4권 통합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언론기관을 만들어 왔어요. 방금 4권 뭐라구요? 통합시대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 자리예요. 심판할 때 말씀을 가지고 하지요? 헌법, 법을 가지고 하잖아요? 정의의 판단을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라구요.
지금까지 정부를 찾아다니면서 거지 바가지 모양으로 그랬는데, 그러지 말라구. 알겠나?「예.」자기는 찾아다니지 말라구. 교육해야 돼, 교육. 김일성을 소화하고 민주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적 사랑을 중심삼고 종대에 깃발을 꽂아야 돼요. 종대 우리나라라는 깃발을 꽂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서 그 깃발이 휘날리는 나라에서부터 아시아의 깃발, 세계의 깃발을 누가 꽂느냐?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다 끝내야 돼요.
1997년서부터 2003년까지 7년간이에요. 내년 6월, 7월을 넘어설 때까지 대한민국 국가가 상당히 어려울 거라구요. 정신 안 차렸다가는 난동이 벌어질지 몰라요. 그만큼 위험성을 향해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때는 선생님이 대한민국의 제일 반대 자리에 있을 거예요. 판타날에 가 있든지 로키산맥,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에 올라가 있을지 몰라요.
그런 것을 알고, 이번 기간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라구요. 이 기간이 6천년 막을 내리는 때예요. 하나님이 창조 이후에 인간들한테 문화사를 중심삼고 가르친 6천년사를 막을 내리는 거예요. 문화적 섭리사가 6천년이에요. 6천년만이 아니라 몇천만 년이에요. 그것은 있으나 없으나 평준화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수평이기 때문에 몇만 년도 괜찮아요. 문화사를 중심삼고 섭리사에 착지할 수 있는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를 중심삼고 에덴 시대부터 하나님의 섭리사로 간주하기 때문에 그렇게 볼 때는 6천년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 외는 전부 다 같으니까. 그래서 큰 바다같이 세상이 전부 다 수평이라면 같잖아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6천년사가 넘어가는 때고, 그 다음에는 4천년 섭리사가 연결되고, 그 다음에는 7년을 중심삼고 7천년 수, 섭리사의 7천년, 역사의 7천년, 6천년을 중심삼고 천년을 메워 나갈 수 있는 때예요. 새 천년을 하늘의 6수에 붙여서 새로운 천지로 계대를 잇기 이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제4차 아담권 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제4차 아담권 시대는 뭐냐? 하나님의 아들딸 시대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천지간에 어디를 가든지, 하늘나라의 끝에 가더라도 아들딸의 인정을 받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이 천지의 어디 가든지, 영계의 어디 가든지 선생님의 휘하에 있는 거예요. 지상도 영계도 선생님의 휘하에 있어요. 아직까지 여기는 밤이 되어 있어서 그래요. 여명이 안 됐다구요. 여명이 되는 날에는 천지가 알기 때문에 일시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 여명의 시간을 유치하기 위한 놀음이에요. 맨 밑창에서부터 탕감복귀해 올라와서 지식층, 선생님의 생활권 내에서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참석 안 시키게 되면 섭섭해할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 자신을 가지고 냅다 밀어.「예.」
돈이 있으면 점보 비행기를 10여 대 사서 선생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한국에 올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비행기를 내주면 몇천 명, 몇만 명이 날아올 거라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나 선전적인 그런 놀음을 안 한다는 거예요. 정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가는 거라구요.
곽정환!「예.」이번에 우리 비행기가 있으니까 2차대전에 참전했던 사람들이 남아 있으니 그 사람들을 불러와요. 한국동란 때 참전했던 16개국의 사람들도 불러와도 괜찮다는 거예요. 2차대전에 참전했던 6개국이 일·독·이, 영·미·불이에요. 그 6개국의 수상들을 우리 비행기를 통해 순방시키고 대접을 잘 해주겠다고 해서 초청해도 괜찮다구요.
소련을 대표해 고르바초프라든가 영국을 대표해 히스 수상이라든가 대처 수상, 2차대전과 관계돼 있던 사람들을 초청하라구요. 처칠은 죽었지요?「예.」남은 것은 그 사람들밖에 없어요. 미국에서는 부시 대통령이에요. 레이건이 건강하면 내가 데려다가 부려먹을 텐데, 지금 무엇에 걸렸어요?「치매입니다.」치매에 걸려서 죽게 돼 있어요.
지금이 그럴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지시를 안 해요. 자기들이 비행기 표 돈을 낼 수 있는 실력자가 못 돼 있잖아요? 비행기로 한번 왔다 가려면 10만 달러가 나가요. 여기에서 남미에 갔다가 오려면 10만 달러가 달아나요. 그렇게 비싼 거예요.
열두 사람이 타는데, 한 사람이 갔다오는 데 1만 달러 이상의 비용이 들어간다구요. 한 사람을 태우게 되면 세금이 3천 달러, 4천 달러 돼요. 여러분이 비행기 1등석을 타는 것보다 세금을 더 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의 비행기에는 될 수 있는 대로 태우지 않는 것이 지혜로운 것입니다. 공짜 비행기를 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설명하니 이제 선생님 비행기에 자리가 많아도 못 타겠지요? (웃음) 이제 가르쳐 줬기 때문에 못 타요.
「3천 달러를 내놓고 탑니다.」3천 달러를 내놓는다고 해도 좌석이 그렇게 많지 않다구요. 그리고 속도가 많이 떨어진다구요. 기름을 많이 소모한다구요. 우리 글로벌 익스프레스(Global Express)는 한 번에 한국으로 날아가요. 지구성을 한 바퀴 돈다구요. 거기 가서 기름만 넣으면 한 바퀴 도는 거예요. 비행기 중에 최고의 비행기예요. 지금 한 대가 날고 있어요. 세계적인 제일 정상의 비행기예요.
이런 비행기는 부시도 현재 어디를 가겠다고 빌려 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빌려 주겠다면 내가 하라는 대로 다 할 거라구요. 비행기 타기가 쉬운 줄 알아요? 그러니까 오겠다는 사람은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2차대전에 참전했던 6개국을 중심삼고 초청하는 거예요. 소련의 고르바초프라든가 한국 대통령 해먹은 사람을 초대하는 거예요. 2차대전과 관계돼 있던 6개국과 한국의 대통령이 참석해서 훈독회를 해 가지고 ‘만세!’ 하면 해방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 됐던 2차대전 직후를 탕감복귀할 때가 왔어요. 이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비행기를 벌써 서너 대쯤 사서 선전해야 돼요. ‘3대를 중심삼고 일개 대륙에서 선생님의 생일에 몇 명을 모셔 가겠다. 거기에 가담할 사람은 모여라!’ 해야 돼요. 선생님의 80세 생일이 끝나면 언제 또 기회가 없어요. 선생님이 10년을 더 살지 어떨지 알아요? 이번 팔순 잔치가 끝나고 일주일 이내에 죽을지 누가 알아요? 역사상에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때는 한 번밖에 없다구요. 뜻 때문에 내가 지상에서 살기를 원하지, 뜻을 다 이루면 내가 할 것이 없잖아요? 어영부영 신세 지는 것이 싫어요.
보라구요. 어디 가더라도 선생님을 붙들어 주려고 하는데 나는 그것을 얼마나 싫어하는지 몰라요. 지금도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팔십 노인 취급하면 기분 나빠요. 그건 빨리 죽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선생님 곁에 와서 붙들어 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붙들어 주다가 굴러 나가서 사고가 생겨서 앓다가 죽는 것보다도 그것이 행복하지. 앓다가 죽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로 죽었다면 문총재가 잘못해서 죽었다고 그러겠어요? 영원히 사는 것보다 그렇게 사는 것이 뜻을 이루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박정해, 알겠나? 김병우가 사람이 너무 좋아. 그러니 전부 다 빼앗아 오려고 그래요. 세상의 아주 악다리 같은 남자를 한번 만나야 돼요. 제2차 축복할 때 내가 저런 여자들은 세 번은 신랑을 다시 얻어 줄 수 있어요.
해와가 세 번째 시집가지 않았어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말이에요, 구약시대의 복귀된 해와는 신약시대에 제물 돼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신약시대의 해와는 성약시대에 제물 돼야 돼요. 성약시대에 제물 된 사람은 천지 해와의 해방을 위해서 제물이 돼야 돼요. 이렇게 3대 여성이 제물이 돼야 돼요. 생축의 제물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어머니한테도 내가 아까 해줬어요. 어머니도 그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청평도 그래요. 어머니 제일주의가 아니라구요. 자기 제일주의가 아니라구요. 청평은 현재 영계와 육계의 관계를 맺어서 지상에 표준화할 수 있는, 선생님 앞에 있어서 대모님이에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라면 대모님이에요. 성신이 여기에 와서 역사를 하는 거예요. 성신 역사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대신 역사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어머니 역사를 하지, 아버지 역사까지 자기들이 관여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에게 물어 보고 안 하면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자기 영계를 중심삼고 전체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를 자기들이 알 게 뭐예요? 천태만상입니다. 불교권도 있고 유교권도 있어요. 하나님이 세웠으니 끝날에는 다 해와 앞에 상응할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품어 주면 품은 것을 전부 다 오케이해야 된다구요. 싫다고 하면 안 돼요, 할머니도.
대모님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대형님이나 대모님이나 충모님이나 영계에 간 모든 영들은 선생님이 하는 일을 돕게 되어 있지, 선생님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게 안 돼 있어요. 알싸, 모를싸? 청평!「예.」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싸!’ 해야지, ‘알겠습니다.’가 뭐야? ‘알싸, 모를싸?’ 하면 답변을 ‘알싸!’ 해야지 ‘알겠습니다.’ 하면 백점 만점에 80점밖에 안 돼. 산울림 할 때 ‘알싸!’ 했는데 ‘알겠습니다!’ 그래? (웃음)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다 끝났어요. 저 할머니가 하는 모든 일을 내가 영계에 가서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기적이 벌어지면…. 2000년 6월까지 고개예요. 7수를 넘는 고개예요. 7년노정의 고개예요. 이 기간에 전부 정비해야 돼요. 금년에 전부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3년 3년 해서 7년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4억쌍 축복도 내년에 못 하게 되면 한 해를 더 연장할지 몰라요. 한 해를 연장해도 안 된다면 3년까지 연장해야 돼요. 정성들일 수 있는 최고의 해가 선생님이 80세에 들어가는 이때예요. 정성을 지금까지 못 들였어요. 여러 복잡한 행사가 많았는데, 이제부터는 젊은 청년을 잡으러 다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내가 뭐라고 했어요? 「젊은 청년을 잡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잡아다가 뭘 할 거예요? 「축복시킵니다.」 군대예요, 군대. 하늘 군대예요. 하늘 군대의 청소년을 만드는 거예요. 하늘 군대도 가정 군대예요. 가정 군대인데 세상의 가정 군대의 대표가 여자예요.
해와가 세상의 가정을 망쳐 놓았기 때문에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군대를 편성하는 거예요. 세상의 악다리 군대도 전부 점령할 수 있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인민군보다 강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남쪽 나라의 어디에서는 게릴라 훈련을 여자들이 하고 있어요. 남자가 앞에 있더라도 그 앞에서 팬티만 입고 훈련하는 거예요. 남자도 훈도시(ふんどし;들보)만 차고 여자 앞에서 훈련하는 거예요. 거기에 다른 생각이 있으면 안 돼요. 하늘나라 건설, 하나님 해방, 부모님 해방을 위한 충성 어린 마음이 불타야 된다구요.
마음에 불이 붙은 것과 같이 몸에 불이 붙어 어느 누구든지 ‘승자의 권한을 내가 세운다.’ 해서 산이든 골짜기든 편답해서 쓸어 버리는 거예요. 고래든 호랑이든 스크루 뱀이든 무엇이든 쓸어 버린다 이거예요. 25미터짜리 뱀이 있어요. 한꺼번에 여자 다섯을 감아서 한 입에 삼킬 수 있는 뱀을 잡아오라고 하면 잡아와야 된다구요. (웃음) 웃을 게 아니에요.
마닐라에 뱀이 많지?「예.」마닐라라는 말이 무슨 말이야?「잘 모르겠습니다. (박정해)」많은 것을 벌려 놓은 것을 마닐라라고 그래요. 마닐라, 그말이에요. 많이 벌려 놓았다 이거예요. 전라도가 벌려 놓은 거예요. 그걸 수습해야 돼요. 섬이 7천 개 되잖아요?「7천4백 개입니다.」4백 개는 안 붙여도 돼. 7천 개라고 하면 된다구. 7천4백 개니까 얼마나 섬을 많이 벌려 놓았어요? 많이 벌려 놓은 섬이 마닐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섬나라에서는 누가 대장이 되느냐? 남자들은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서 죽어요. 그러니 한 남자를 중심삼고 결의를 못 해요. 제사를 책임 못 진다는 거예요. 장손이 됐어도 장손의 책임 못 다하기 때문에 여자한테 맡기는 거예요. ‘내가 죽거든 할아버지 할머니, 조상을 모셔라.’고 하는 거예요. 친구한테 맡기고 가더라도 그 친구가 이해해야 된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를 여자가 모실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섬나라는 대개 여권, 모계 중심이 되는 거예요. 대개 그렇다구요.
요즘에 어디인가?「마셜 아일랜드(마셜 군도)입니다.」마셜 아일랜드도 모계 중심이에요. 그거 그런 거예요. 누구든지 들어와서 그 나라의 왕이 약하면 왕을 죽이고 왕녀하고 살아요. 점령당하면 왕의 부인이 첩이 돼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왕족의 미인은 왕의 종들한테 전부 다 시집보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왕궁에는 여자들이 많아요. 자기 나라의 여자, 승리했으면 패배한 나라의 여자 등 여자들이 많아요.
미국은 어때요? 없지요? 영국은 어때요? 버킹검 궁전에 여자들이 많아요, 많지 않아요? 많지 않아요. 그게 달라요. 동양의 궁중에는 여자들이 많아요. 일본에도 여자들이 수두룩한 거라구요.
한국의 역사에는 3천 궁녀가 나오지요? 3천 궁녀는 3천 만조백관을 축복할 수 있는 수예요. 그게 무슨 강이라구요?「백마강입니다.」무슨 나라라구요?「백제입니다.」백제(百濟), 백마를 타고 건너야 되는 거예요. 백마를 타고 건너지 못해서 죽었지요? ‘건널 제(濟)’ 자 아니에요? 안 그래요? 다 뜻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천마 축구팀이 잘하지요? 죽은 줄 알았더니 훌훌 날아요. 통일교회가 소식이 없더니 한꺼번에…. 금년에 활약이 대단해요. 대통령상을 둘씩이나 탔어요. 현진이와 훈숙이가 대통령상을 탔어요. 그 다음에는 문화관광부 장관상까지도 탔어요. 대통령상이 나라 상으로는 제일 큰 거예요. 문화관광부 장관의 단체상은 처음이라구요.
요전에 ‘호두까기 인형’을 예술의 전당에서 16회를 했더구만. 3만 명 이상이 관람해서 초만원을 이루었는데, 케이 비 에스(KBS;한국방송공사)가 녹화하면서 한 말이 뭐냐? ‘문총재에게 국가의 역사와 문화, 예술의 전통을 세계적으로 빛낸 분야에서 제일 좋은 훈장을 줘야 된다.’ 하는 말을 했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내가 훈장을 타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훈장을 내가 줘야 되는 거예요.
잘했다는 훈장을 주고, 나라와 천지가 태평성대가 될 때 만국의 왕들이 합해서 주는 훈장을 받아야 한다는 거예요. 어느 때 받아요? 태평성대가 뭐예요? 지상천국을 말해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종일 얘기를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지금 목이 쉬었어요. 그런데 내일까지 입을 벌려서 쉬지 못하고 얘기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보기 싫은 것들, 통일교회의 어영부영한 패들 다 모였다구요. 영안으로 보면 뭐 어떻다는 것을 내가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이제 선생님이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옛날 평양에 가 있을 때는 박수무당이라는 소문이 났어요. 지금까지 영계를 다 닫고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굴복시켰어요. 다 아니까. 기도도 안 했어요, 24년간. 그것이 위대한 거예요. 영계의 협조를 안 받고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점령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20대에 원리를 다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20대에 다 끝났어요. 40세, 14년만 되면 세계를 주름잡을 수 있었을 텐데, 이놈의 자식들, 기독교가 책임 못 해서, 기독교의 장자 차자가 하나 못 돼서 싸운 거예요. 그 판국이 부모님이 오는 것을 맞아야 할 천리의 대도를 밝히는 다리를 놓은 것인데, 그 다리를 다 끊어 놓았어요. 다리를 끊어 놓고 대가리를 끊어 놓고 두 팔을 끊어 놓으니, 암만 가운데가 있으면 뭘 해요?
구교 신교가 그런 거예요. 신교권이 미국이고 구교권이 남미인데,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끊어 놓았어요. 오시는 부모님의 길을 끊어 놓았어요. 부모님이 오는 데는 천군 천사를 거느려서, 이 땅의 누구보다도 대군단을 거느리고 오는데 건널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지상세계 처리 방법이에요. 알겠어요?
신교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로마 교황청에 다리를 놓고, 남미까지 다리를 놓아 가지고 남미가 제아무리 반대해도 아무 허가를 받지 않았어요. 이 나라에 와서 허가받고 그러지 않았다구요. 내가 하고픈 대로 했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한테 별의별 짓을 했지만 결국 레버런 문에게 굴복한다고 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왔다구요. 남미도 그래요. 어디 가든지 33개국에 가겠다면 ‘어서 오소!’ 하게 돼 있지, 오지 말라고 할 수 있는 입장이 안 돼 있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금년 2월 7일에 축복식을 일본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 외상을 중심삼고 세계의 왕과 수상과 외무장관을 부르는 거예요. 40개 국가에서 그런 사람들이 와서 ‘천하에 없는 통일적인 이상가정, 청소년 윤락 해방의 이상가정 출동이오!’ 하고 선포했으면 일본은 세계적으로 수습되는 거예요.
일본을 통해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을 대사로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미 다 준비돼 있잖아요? 국가 메시아로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현정부도 그래요. 일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푼타 델 에스테에서…. 푼타 델 에스테가 중요한 곳입니다. 거기에서 내가 천주사적인 사사절을 발표한 거라구요.
천주사적인 사사절이 뭐냐? 인간세계만이 아니에요. 영계까지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일련의 결사적인 그 일을 중심삼고, 3억6천만쌍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자리를 완전히 넘어선 거라구요. 그래서 사사절이 뭐냐? 사사절을 넘어서 해방시대에 왔으니 지상의 미혼 남녀를 축복하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열두 살까지 축복시키는 거예요. 옛날에 한국에서는 열두 살, 열한 살에 장가갔지요? 열두 살에서부터 축복받을 수 있는 혜택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금년에는 내가 16세까지 가담시켰어요. 내년에는 열두 살까지 가담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4억쌍은 문제없어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짝짓기 해서 3년 후에 결혼하면 되는 거라구요. 짝짓기를 얼마나 했어요?「3억6천6백만을 했습니다. 4억 가깝게 했습니다.」그러니 어디 가서 결혼할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4억쌍을 생각할 때예요. 알겠어?「예.」문제없을 거라구.
그걸 연장해서 뭘 하느냐? 짝짓기 패들이 ‘순결 천국으로 돌아가자! 복귀다!’ 하고 데모해야 된다구요. 금년에 무슨 데모를 하라고 그랬어요? 참부모·참혈통·참가정을 외치라고 했어요.
참가정의 중심, 주류는 뭐냐 하면 청소년이에요. 열두 살에서부터 열두 해 되는 24세까지예요. 이 사람들만 딱 얽어매 놓으면 세계는 우리 마음대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위의 사람들을 부려먹지 말라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 말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누더기 판이 되어서 잡동사니가 많아요. 거기에는 사탄의 글자가 없나, 발자국, 손자국, 옷 자국, 사랑하던 자리, 전부 더럽혀져 가지고 얼룩덜룩 돼 있다는 거예요. 이걸 완전히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미안합니다. 불살라 버리는 사람의 대표가 선생님인데, 선생님 주위가, 가정이 얼마나 복잡해요? 안 그래요? 탕감조건 가정을 다 만들어 놓고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깨끗이 할머니에서부터 어머니 아버지, 7대 안에 있는 친척들의 결혼식을 영계에서 다 해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씨 한씨를 전부 해준 거예요. 천국은 무엇이 들어간다구요? 쌍쌍이 들어가요, 일족이 들어가요, 일국이 들어가요?「일족이 들어갑니다.」쌍쌍이 들어가요. 쌍쌍제도가 합한 민족과 국가가 들어가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하고 이혼했지만, 성진이를 버려서는 안 돼요. 어머니가 지금까지 치다꺼리한 거예요. 어머니는 관계도 없는 사람이지만 말이에요. 집도 두 번씩이나 사 주었어요. 어머니가 훌륭한 게 그거예요.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쁠 텐데 말이에요. 어머니를 그런 면에서 여자들이 숭배해야 돼요. 이혼한 때가 언제예요? 어머니가 나타나기 전에, 벌써 몇 년 전에 이혼한 거예요. 관계도 없는 여자예요. 보기도 싫을 것 아니에요? 그래도 성진이가 있기 때문에 어머니 노릇을 잘해 왔어요. 아들이 책임 못 하니까 아들 책임까지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 성진이한테 지시를 했어요. 어미를 그렇게 객사시키면 안 된다고 말이에요. 어머니를 모시라고 한 거예요. 자기 어머니 말이에요. 자기가 모시고 어디로 가야 될 것이냐? 자기가 해야 할 것은 교회의 어머니를 어떤 어머니보다 존경해야 된다는 거예요. 모자가 와서 굴복해야 돼요. 복을 빌어 줘야 된다구요. 자기들은 담 너머에 서서 어머니가 낳은 아들딸들과 어머니를 보호하는 책임을 해야 될 텐데, 그것을 못 했어요.
보라구요. 곽정환!「예.」통일교회 교인들이 그 책임을 못 했어. 요전에 서울에 있다가 집을 팔고 천안에 갔다는 소식 들었다구. 3년 전인가 4년 전에 선생님이, 추울 때라구요. 11월인가 이때쯤 될 거예요. 올림픽 스타디움 근처에 집을 사 주어 가지고 들어갔어요. 그걸 어머니가 사 준 거예요.
그때 내가 어디 갔다 오자고 하니까 어디냐고 하길래 알고 가면 안 된다고 하며 따라나서라고 한 거예요. 그래, 따라나서서 누구 집에 갔느냐? 성진이 어머니의 집을 내가 처음으로 가 봤다구요. 그게 조건이 돼요. 알겠어요? 조건이 된다구요.
왼쪽을 중심삼은 사람에게 길을 열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걸 버리고 지옥에 차 버리면 뭐가 되겠어요? 그런 때가 되기 때문에 어머니도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가 자기는 이렇게 비참하지만, 어머니만은 자기의 십 배, 백 배 복을 받아야 된다고 해야 돼요. 요즘 언론이나 영화에 나오는 부모에 대한 모든 소문들, 얼마나 엉터리가 많아요? 그것을 볼 적마다 회개하고 ‘만민의 어머니 될 수 있는 것을 감사합니다.’ 하며 땅에 있는 모든 여인들도 하나님의 원수의 자리에 있지만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마음의 선도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어느 누구한테도 얘기 안 해요. 어머니가 3대 시험이 있어요. 그걸 몰라요. 얘기를 안 해요. 선생님은 알지요. 2대 시험은 패스했어요. 그런 데를 데리고 갔다 온 거예요. 어머니가 사 준 집이니까 알지요. 세상 여자 같으면 돌아보고 와서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박정해, 어때? 기분 나쁘겠나, 좋겠나?「좀 나쁘겠습니다.」좀 나쁘겠어? 그럴 때는 참 나쁘겠다고 하면 백점을 맞는 거야. (웃음) 여자의 본성이 그래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에요. 선생님이 모르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갔다 와서 하는 말이 이래요. 어머니가 벌써 성진이 어머니 집이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거기 갔다 와서 내가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나는 집이 큰 줄 알았는데 작으니 집 하나 다시 사 줘야 되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건 어머니로서 패스예요. 그래서 내가 ‘알면 됐다.’ 한 거예요. 때가 오는 거예요, 때가. 어머니가 그런 면에서 훌륭해요.
그 다음에 이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상대적인 아들에 대한 거예요. 아들에 대한 것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누구보다, 아들보다 더 사랑했어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 형제, 일족, 마을이 동원돼서 붙들고 망하는 길로 떠나지 말라는 것을 박차고 뿌리치고 나왔어요.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떠난 거예요. 롯의 아내가 뒤돌아봐 가지고 소금 기둥이 되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떠난 거예요. 그 마을을 차 버리고 뛰쳐나올 때의 그 울음소리가 잊혀지지가 않아요.
저번에 김일성을 찾아갔을 때 부모님의 묘 앞에 섰는데, 돌아갔다고 생각했던 우리 누나하고 동생이 애절하게 우는 것을 보고 옛날 그 심정을 내가 느꼈어요. ‘내가 여기에 형제들의 뜻을 중심삼고 성묘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어머니. 나는 눈물을 흘릴 수 없습니다.’ 한 거예요. 내가 다시 찾아올 때는 아들로서 찾아오겠다고, 남북을 통일해서 거국적인 순례의 한 때를 맞아 예방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있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어요. 그런 기도를 했기 때문에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어요. 하늘을 걸고 기도했기 때문에 하늘이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이북까지도. 알겠어요? 이북을 저주하면 안 돼요.
거기에 가서 영적으로 정권 이양식을 다 했어요. 그것이 녹음돼서 다 알아요. 새벽 세 시에 한 거예요. 그런 일을 전부 다 선생님이 했습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어머니를 절대 반대한 사람들 아니에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반대한 사람들이에요. 그것을 수습한 거예요. 3대에 걸쳐서 준비한 거예요. 옥세현 할머니, 지승도 할머니, 김계원 할머니가 그랬어요. 김계원 할머니는 남한에서부터 선생님을 누구보다도 따르던 사람이에요. 벌써 그 사람은 영적으로 밝고 내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나를 위하고 숭배하던 사람이에요.
그 집안이 아들까지도 전부 다 죽어 버렸어요. 선생님을 따라가는 사람은 다 그래요. 선생님 친구 중에 제일 가까운 친구는 다 영계에 갔어요. 한 사람도 안 남았어요. 그 사람들이 뜻길에 있어 상대가 돼서 주변에 있으면 망해요. 그 말을 듣기 쉽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이라든가 자기 일족한테 연락을 못 하게 했어요.
여기에 문용현이 있나? 용현이 아까 보이더구만. 용현!「예.」저 집에 3형제가 있는데 우리 사촌 집이에요. 한집에 살던 동생들이라구요. 아산에서 옹기 공장을 할 때 1973년 전에는 오지 말라고 그랬어요. 얼씬도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때는 국가적 시대예요. 세계적 시대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3년노정을 끝낸 1973년부터 오라고 한 거예요. 일본에서 헌금하는 것도 그래요. 그 전에는 헌금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한국이 더러움 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보리밥을 먹으면서도 외국 식구들한테 절대 헌금 못 하게 했어요. 그래, 자기 일족을 불러들일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사셨습니다.」저 사람은 생각 날 거예요. 1973년 이전에는 절대 못 온다고 했다구요. 1973년이 되어 수택리에 데려온 거예요. 원리적이에요. 3년노정이 끝나거든. 그래서 내가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때가 된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선 거라구요. 국가 기준을 넘어 가지고 내가 외국에 나가서 그들을 생각하게 될 때는 고향 친척을 생각하는 거예요. 순서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민족적인 입장에서 자기 일족과 더불어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1960년대에 3년 처녀 동원, 그 다음에 1970년대에 3년 가정 출동시켰지요? 축복을 잘 먹고 잘 살라고 해준 줄 알았더니 쟁개비(냄비) 짜박지를 발길로 차서 왱가당댕가당, 어린아이들은 고아원에 집어넣으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에 갖다 버릴 수 있어요? 선생님 명령이니 안 들을 수 없는 거예요. 명령이 일방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서 아들딸을 자기 친척집에 밤에 보자기에 싸서 집어넣고 간 거라구요. 그래 놓고 가니까 어떻게 해요? 자기가 먹여 살려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하나님을 도왔다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국을 못 잊어요. 내가 길러 줘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런 사연들을 다 모르지요?
그리고 양윤영 선생은…. 양윤영이 영계에 갔지요?「예.」그 사람이 철딱서니 없는 여자라구요. 솔직해요. 또 한충화가 있어요. 한충화는 중간에 자기가 잘못해서 떨어져 나갔다구요. 왜? 얘기한 거예요. 절대 함부로 얘기하지 말라고 했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준 내용이라도 얘기하지 말라고, 잘못하면 큰일난다고 몇 번 경고한 거예요. 영계를 통하니까 전부 다 거꾸로 가르쳐 줘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걸 조정 못 하고 전부 다 말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 박마리아 김활란을 중심삼고…. 다 이름 있는 교수들이거든. 김활란이 통일교회를 조사하라고 김영운을 보낸 거예요. 신학대학을 나오고 그랬기 때문에 종교 지도를 책임지고 있었거든. 이런 대표를 보냈는데 일주일 만에 돌아선 거예요. 다 돌아가니까 이제 더 믿을 수 없으니까…. 세상이 다 됐다구요, 이대 연대 사건이 나기 전에는. 6개월만 더 끌고 갔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작전이라는 것은, 가인의 자리를 무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들을 위하고 그들이 상처 안 받을 수 있게끔 아벨이 위하면서 그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넘어서 돌아서게 될 때는 ‘당신들이 수고했다.’ 하면서 앞장세워 줘야 복귀되는 거라구요.
‘우리 세대문집의 선남선녀들이 하늘땅을 움직여서 축복을 받는데 당신(이박사) 가정도 그렇고, 연세대 이화여대도 전부 다 축복받아야 됩니다.’하고 떠들어 버린 거예요. ‘그러면 문총재의 책임이 뭐냐?’ 하니까 재림주님이라고 한 거예요. 별의별 소리를 다 한 거예요. 그들이 뭘 알아요? 열대지방에 살던 사람이 눈 위에 발벗고 다닐 수 있어요? 옷 벗고 잘 수 있어요? 그래서 고스란히 당한 거예요.
세대문집에 와서는…. 선생님이 그때는 잠바를 입고 촌사람같이 해서 꾀죄죄하게 앉아 있는 거예요. 그 대문은 서서 못 들어가요. 이렇게 숙여서 한 번 올라가고 두 번, 세 번 들어가야 된다구요. 들어가면 방이 사각형인데, 선생님이 이렇게 옆으로 자야 발이 안 닿는다구요. 다 닿아요. 그런 집에 떡 이 사람들을 데리고 온 거예요.
박마리아의 남편(이기붕)은 국회의장으로 부통령 자리에 앉아 있고 아들은 대통령의 양자로 천하에 부러울 것이 없는 입장인데, 세상에 그 눈에 보일 게 뭐예요? 왔다 가서 지지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미친 것들이라고 한 거예요. 나라 망신이라고 해서 쫓겨난 거예요. 그래서 다섯 명의 유명한 교수들이 쫓겨나고, 학생들은 퇴학 처분을 당한 거예요.
또 그때 미국 감리교단에서 매년 35만 달러인가 원조를 받고 있었어요. 그것이 달려 있으니 선교사와 하나되어 이단이라고 해서 문제가 생긴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됐다구요. 그래서 영계에서 박마리아가 딱 걸린 거예요.
이번에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줄 때, 박마리아를 내가 축복해 준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때가 왔으니 가능한 거예요. 원래는 80세를 넘어서 영육 세계에서 성자하고 살인마들을 축복해 주려고 했어요. 또 그게 원리관에 맞는 거예요. 다 풀었기 때문에 나중에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미리 해준 거예요. 벌써 2년 전에 내가 판타날에 있는데….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상헌 씨의 보고 말씀을 읽어 나가는데 박마리아 내용에서 딱 걸리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가정 천국 이념을 향해 나가는데 가정적인 파괴자가 누구냐 하면 박마리아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아들 강석이가 자기 부모를, 일족을 멸망시켜 버린 거라구요. 가정 천국 이념의 대도를 닦을 수 있는 목전에서 이 일을 했으니 그 집안이 편안할 게 뭐예요? 그래서 영계에 가서 전부 다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 사흘 동안 기도하고 해방시켜 주어야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야 모든 싸움이 끝나고 사탄까지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은 입장에 세워 축복해 주고, 그 아들딸들이 죽었거든 영계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전부 다 원수 원수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국경 지대를 중심삼고 성인하고….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원수가 어디 있어요? 한 가정의 같은 축복 순서로 이어 주어야 할 사람으로 잡아 놓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판타날의 아메리카노 호텔을 사지 않았어요? 그것이 원초 성지요, 그 다음에 뭐예요?「근원 성지, 승리 성지입니다.」그런 중요한 의식을 거기 판타날에서 했어요. 또 남미에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축복가정의 교육본부를 만들었어요. 거기 가서 축복받은 가정들하고 영계의 축복가정들이 합하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가정들이 내려와서, 가인적 축복가정과 아벨적 축복가정이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가정은 본래 가인적 축복가정이라구요. 다 아담의 일족이라구요. 지상에서 세계적인 정상을 넘어갈 수 있는 것을 해방시켜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영계까지도 축복해 준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라고 못 해요. 그러니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축복해 준 거예요. 하나님이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해 주지 못해요. 원리가 그래요. 그랬으면 하나님이 다 해 버리지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선생님이 말리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해방되고 사탄이 구속된 거예요. 그 일을 선생님이 밝혀 놨기 때문에 세계 정상을 넘어가는데, 사탄의 국가주의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사탄의 국가주의 시대를 넘어선 천지에 그런 판도가 벌어짐으로써,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이제는 여호와의 이름으로써 사탄이 아니라 누시엘 앞에 이러이러한 때에 있으니 시급히 굴복하라는 통첩을 한 것이 금년 3월 21일이에요. 3월 21일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굴복, 참부모 앞에 굴복, 인류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런 조건들이 있기 때문에 구구절과 삼십절을 선포할 수 있었던 거예요.
칠팔절은 언제 선포했어요?「1997년입니다.」칠팔절이 뭐예요?「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입니다.」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한 거예요. 1997년부터 그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안식권 선포, 선생님을 따라서 하늘땅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과 하나 안 되어서는 못 넘어가요. 하나님도 못 넘어가요. 하나님이 명령할 수 있었으면 세상은 벌써 다 복귀되었다는 거예요. 타락한 이후에 백 년도 안 가요. 순식간에 다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이 잘못했으니 완성한 아담만이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죄를 지은 자만이 죄를 탕감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럴 때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아이구, 하나님 아버지 도와주소!’ 해도 안 도와줘요.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우리 애들이 저렇게 되었는데 영계에서 하나님이 하루 저녁에 전부 수습하면 될 텐데….?하는데, 못 해요. 그것은 선생님이 해야 돼요. 선생님이 앞장서기 때문에, 전부 다 빼앗기 때문에 선생님 뒤에 와요. 선생님 뒤에 따라가야 되는데 따라가지 못하고 대가리를 휘젓고 돌아다니니까 끌어가는 거예요. 내 말을 알겠어요? 그건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철옹성 같은 전통을 못 세웠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의 울타리가 돼 있으면 어떻게 넘어오겠어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국가적 메시아 시대가 왔는데 말이에요. 문이 다 열렸으니 사탄이 선생님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떻게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경계선에서 다리를 붙들고 늘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총결론이 그래요. 선생님도 천국 들어간다면 원리적이어야지요? 주변에 있는 할머니들, 할머니, 중년, 처녀들을 중심삼고 다 데리고 들어가겠어요? 섭리사에 협조하던 모든 사람들에게 다리를 놓아야 될 텐데, 세 다리를 놓아야 될 텐데 말이에요. 할머니 다리, 중년 다리, 청년 다리예요. 소생·장성·완성, 세 세대가 있어서 세 다리를 놓아야 할 텐데, 그걸 그냥 데리고 넘어가요?
어머니의 삼위기대가 있다구요. 최선생의 삼위기대가 있다구요. 옥세현 할머니의 삼위기대가 있어요. 그것이 구약시대 해방, 신약시대 해방, 성약시대 해방이에요.
해방했으면 천국 사람이 어떻게 한 줄로 내려가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리의 도리를 지켜야 돼요. 1968년 정월 초하루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했지요? 그곳을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줘야 돼요. 그러니 통일식이니 무슨 식이니 해서 자기들의 갈 길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나중에는 전부 상대를 묶어 줘야 돼요. 모든 섭리를 다 이뤘으니까 말이에요. 잔치가 끝난 후에는 고객들이 자기 집에 돌아가서 천리의 도리의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가깝게 모시던 이런 사람들을 전부 상대를 묶어 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데리고 있을 수 없어요. 할머니로부터 누나 동생으로부터 성진이 어머니까지 전부 관계된 사람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영계는 상대를 맺지 않으면 통과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책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진이 어머니까지 말이에요. 아무리 자기가 옛날에 나갔더라도 자기 갈 길을 위해서 축복해 줘야 돼요. 욕심을 가지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니 그런 놀음을 하지 세상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라구요. 이래서 축복 상대들을 다 묶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 들어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려니 영계의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 성인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구약시대인 종의 시대, 양자시대에 살았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이 뭐냐 하면, 직계 아들딸을 통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 천국 들어가는 것이라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러지 못해서 불쌍하니 전부 길을 열어 준 거예요.
불교인들도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줬다구요. 4대 성인들을 배치해서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 축복은 절대적이에요. 예수님이 자기 마음대로 자기 상대를 못 얻어요. 부모님이 결정해 줘야 돼요. 그들이 이제 부처끼리 다니면서 통고할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기독교 역사의 성인들 수백 명을 축복시켜서 미국에 배치했어요. 큰 교회의 배후에 배치되어 가지고 가르치고 있어요. 벨베디아에 예수님의 생활 가정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방문해야 돼요. 통일교회 식구들부터 크리스마스가 되면 찾아와서 인사드려야 된다구요.
탕감복귀가 그렇게 엄청난 거예요.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문대학교 총장도 왔구만. 누구 상대라구? 상대가 누구라구?「공자입니다.」공자 하면 공짜 아들로 생각하라구. 공짜 남편을 얻었다고 생각하면 고마운 거야. 그래, 선생님이 축복해 줄 때 기뻤어, 서러웠어? 어머니의 삼위기대예요. 어머니 삼위기대 중의 한 사람이라구요.
지나고 보니 선생님이 훌륭한 선생님이에요. 여자들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요. 자기 기준에서 때에 따라 지도해 준 거예요. 동생보다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이러면서 고개를 넘었어요. 오빠의 책임, 남편의 책임, 아버지의 책임을 다 했어요. 3시대의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남매 관계에 있어서는 오빠예요.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복귀되는 거예요, 상대 관계. 그 다음에는 어머니 관계, 할머니 관계, 여왕 관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8단계가 있지요? 복중시대, 유아시대, 형제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 할머니시대, 여왕시대의 8단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나게 될 때, 박정해가 태어나게 될 때 ‘나는 8단계의 왕이 될 수 있다. 여왕이 될 수 있고, 할머니가 될 수 있고, 어머니가 될 수 있고, 참된 아내, 참된 약혼녀, 참된 형제, 참된 아기, 참된 쌍둥이가 될 수 있다.’ 하라는 거야. 쌍둥이가 복중에서 태어난다는 거야. 박정해가 복중에서 남자가 있는 줄 알았어? 몰랐어. 자기가 태어날 때 여자 생식기가 붙어 있는지 남자 생식기가 붙어 있는지 알았어? 몰랐어.
모르는데 어떻게 태어났어요? 부모들은 알았다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합해서 사랑의 길을 트기 때문에 여자 남자가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중시대에 태어나서 유아시대를 거치고 8단계를 거쳐 나가면서 찾는 것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여왕이 돼야 되고, 왕이 돼야 돼요. 왕자 왕녀로서 하늘의 상속권을 받기 위해 태어난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특별하게 선생님이 높은 게 아니라구요. 전부 같아요. 아버지가 하나님이에요. 선생님도 아들이지요? 맏아들이에요. 그러면 축복해 준 임자네들은 뭐예요? 후대 아들이에요. 아담도 하나님한테 아버지라고 하고, 아담의 수천 대 후손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 하나님 수천 대 할아버지라고 그래요? 전부 횡적으로 서는 거예요. 횡적으로 개인·가정·종족… 전부 같은 가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특권적인 왕권을 이어받은 사람들은 저나라의 계통, 원칙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표준시하면서 사는데, 그 표준 자체가 왕의 것이 아니에요. 그건 인류의 것이라구요. 평등 가치를 지닌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대등한 가치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어느 시대나 마찬가지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8단계가 벌어지면 대등한 가치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8단계의 모든 것을 탕감해 나왔기 때문에 그런 승리한 분이 지상에서는 횡적인 아버지예요. 그 아버지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종적인 아버지예요. 그래서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 부모를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을 낳아 세계적으로 탕감해서 하늘이 칭송하고 하늘이 존경받을 수 있는 시대상이 되면 사탄세계는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사탄이 굴복했지요? 삼십절을 선포 안 했으면 사탄의 졸개 새끼들을 처리 못 해요. 그 전까지는 완충지대가 되어 대가리가 거꾸로 돼 있었다구요. 구구절을 통해 이것을 바로잡아서 삼십절에 하나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렇게 딱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의 졸개 새끼가 문제라구요. 사탄이 굴복한 후에 그 부하들이 사탄 누시엘을 반대하고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선생님이 머리로부터 딱 묶어서 떨어질 수 없게끔 하나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 사탄도 제일 나쁜 자기 조상들을, 지옥까지도 해방을 해야 돼요.
지옥 해방을 누구를 시켜서 하느냐? 앞으로 그래요. 자기 조상들 중에 제일 나쁜 조상, 축복받은 사람들을 시켜서 ‘너의 후손들, 조상들을 해방시켜라!’ 해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찾아다닐 필요 없어요. 이름 딱딱딱 불러 가지고 일사천리로 몇백 명 몇천 명이든지 ‘관계돼 있는 사람은 모여라!’ 하고 명령을 해서 해방할 수 있다구요. 해방해 주고 상대를 결정해 주는 거예요.
상대는 자기가 옛날에 살던 사람으로 결정해 주는 거예요. 그 관계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이 원하게 되면 부모를 해방하는 거예요. 복귀가 그래요. 아담이 실수한 것을 두 번째에 탕감하는 거예요.
박정해, 앞으로 나라가 이뤄졌다 할 때는 누가 왕이 되나? 여자가 왕이 되나, 남편이 왕이 되나?「남편이 왕이 됩니다.」여자가 아니고?「아닙니다.」여자가 되면 좋겠는데, 왜 그래야 돼?「원리가 그렇습니다.」원리보다도 씨가 남자한테 있어서 그렇다구.
생명의 씨라는 것은 남자에게서 나오지, 여자한테서 나오지 않아요. 여자는 밭이에요. 아무리 생리적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아무리 논리를 변경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여자는 밭이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은 수직이 통하는 거예요. 장손을 통한 수직이에요. 수직을 통해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만세일계(萬世一系)라는 말이 나와요. 왜놈들이 그렇잖아요? ‘만세일계의 천황을….’으로 시작되는 교육칙어가 있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사세계도 남자를 대표한 거예요. 이것은 45도 각도예요. 이것은 90도가 아니고 45도입니다. 이게 90도면 내려가요. 그래서 천사가 중간이에요. 45도에서 전부 협조해야 돼요. 하나님도 협조하고 천사도 협조해서 둘이 하나되어 90각도를 이루는 거예요. 왜 천사를 만들었느냐고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45도가 있어야 되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협조를 받아야 돼요. 문의의 대상이 되고, 위로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이런 저런 문제를 같이 협조해서 아담을 창조한 거예요. 아담을 지어 놓고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하느냐? 천사세계, 영적 세계를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 기반을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순식간이에요. 아담 해와의 가정과 같은 상대적 이상을 천사세계에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뭘 하느냐? 이 수평을 만드는 거예요. 90각도 수평을 만드는 거예요. 여기에 전부 다 투입해야 돼요. 연결시켜 협조해서…. 이걸 따버려서 90각도의 주인이 다르게 되니, 천지가 다 사랑 때문에 지어졌는데 이게 다 사탄 편으로 완전히 들어간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건 부정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중심이 없어졌으니까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새끼를 쳐놓았으니…. 이래서 지상의 실체권, 하늘의 장손권이 전부 사탄의 혈통으로 된 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왜 지금까지 이렇게 나오겠어요? 세상이 비참한 역사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다 끝나 가지고…. 선생님의 말대로 구교 신교가 하나되었으면 선생님이 40대면 세계 어디든지 메주덩어리 밟듯이 밟아 가지고 뜻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안 들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안 듣는 사람은 선생님이 스탈린보다 더…. (녹음이 잠시 끊김)
한국에서는 몇 명이 왔나?「한국에서 64명이 왔습니다. 국가 메시아들은 말고. (황선조 세계 회장)」어디에 있어?「뉴요커로 바로 갔습니다.」전화해서 이리 오라고 그래.「예.」차가 없으면 걸어오든가 해서 오라고 해.「지하철이 제일 좋습니다.」
미국 통일교인들은 이제 한국말을 공부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강제적으로라도 시켜야 돼요.「예, 타일러는 모든 일을 쉬고 아예 한국에 한 2년 공부하러 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양창식 회장)」한국말을 모르면 앞으로 천대가 심해져요. 오래 됐다는 사람이 한국말을 못 배우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한국말로 언어를 통일 안 시키면 안 돼요.
자, 시작하자구요.「지금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1권을….」송병준이 잠깐 소개하고 하지. 아까 여기 나왔다가 경배하겠다는 것을 내가 하지 말랬거든. 자기가 28일에 뭐가 됐다는 얘기를 좀 하고, 실향민에 대한 총책임자로 어떻게 할 것인지 얘기해 봐요.
「제가 7도민을 대표한 7도민 연합회장 자격으로 제가 경배를 먼저 하겠습니다. (송병준)」경배하라구. 7도가 전부 경배하면 복 받지.「감사합니다. 제가 28일에 평안북도 도민회 회장으로 피선되었습니다.」 (이북 7도민회 회장 피선 경위와 포부에 관한 송병준 세계일보 사장의 보고)「…이제 앞으로 제가 할 일이 있습니다. 저는 이미 일부 간부들에게 전부 얘기했습니다만, 앞으로 주로 교육과 연수를 하는데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 지금 통일회관이라고 하는 훌륭한 건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비어 있습니다. 그것을 활용해서 많은 지도자, 각계 각층의….」몇 명이나 들어가나?「3천 명 정도 들어갑니다. 상당히 큽니다.」이북 7도의 회관이야?「예, 맞습니다.」거기에 자리를 잡고 살림살이를 차려야 되겠네.
「그래서 각계 각층의 많은 사람들을 항상 소집해서 교육을 시키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북 7도민의 실정을 보면 1세는….」교육은 곽정환, 박보희, 황선조, 설용수가 해요.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 이 세 도를 묶으면 서울과 강원도는 자동적으로 돌아가요. 설용수는 서울 대표로 하라구요. 이렇게 해놓으면 실향민들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육 프로그램을 의논해서 짜라구요.
교육 문제는 자기가 하는 것보다도 곽정환한테 맡기라구. 지금 섭리사로 볼 때 하나 만들어야 돼요. 외적으로 공개하지 말고 말이에요. 선생님한테 교육을 받는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데리고 오고, 교회에서 한가히 있을 수 없어요. 대표적으로 임명한다구요. 알겠나? 알겠어, 곽정환?「예.」
나가는 길이 틀리거든 나한테 즉각 보고해요. 송병준이 가는 길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보고해요. 정상적으로 좋고 나쁘고를 평가하는 거예요. 네 사람이 다 알잖아요? 자기가 이북 7도의 책임자가 됐으면, 이북 도민을 교육하는 교육 책임자들이 있다구요. 교육 총책임자는 곽정환이라구요. 그 다음에 설용수는 서울, 곽정환은 경상도, 황선조는 전라도, 박보희는 충청도를 교육하는 거예요. 이렇게 다섯 사람이 하나되어 교육만 하면, 나발만 잘 불면 다 끝나는 거예요. 테이프를 만들어서 가정까지도 배부하는 거예요.
7도 실향민의 가정까지도 돈 받고 테이프를 배부하는 거예요. 5천 원이면 평균 5천 원을 받고 배부하는 거예요. 열 번이고 백 번이고 듣고, 아이들까지 자다가 들어 가지고 꿈 가운데서도 술술 외울 수 있게끔 하면 완전히 통일돼요. 알겠어요? 언제 만나 가지고 지시할 무엇이 없다구요. 알겠어?「예.」
지금 누구누구를 책정한다구?「곽정환, 설용수, 박보희, 황선조입니다.」그 다음에 자기야. 교육 책임자는 박보희도 안 되고, 자기도 안 되고, 설용수도 안 되고, 누구도 안 돼. 곽정환이야. 그건 뭐냐? 3가정을 중심삼고 전체 섭리사의 책임을 지고 나와 가지고 지금 미국을 요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
그렇기 때문에 서구사회에 연결하기 위해서 앞으로 여기에 주동문까지 가담할 거라구. <워싱턴 타임스>와 세계의 언론계가 가담해서 한국에서 이 일을 하려고 해요. 그들에 대한 지식적인 배경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책임지고 그것을 믿고 울타리 친 이 진영을 세계 중심의 힘으로 냅다 밀고 왔다갔다하면 세계가 다 소화되는 거예요. 반대하던 사람도 다 소화되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지금 세계적으로 되어 가고 있어요. 그렇게 믿고 지금 내가 얘기한 것을 훈시로 알고 그렇게 나가라구요.
알겠어, 곽정환?「예.」방금 곽정환이 무슨 책임을 진다구?「교육 책임을 집니다. (곽정환)」교육 책임을 다 지는 거야. 사상적인 관의 교육 내용이라든가 교육 프로그램 만드는 것을 곽정환이 임명해서 해야 된다구. 박보희도 공산당의 이론 분석에 미진해. 거기에 통일사상연구원을 배경으로 하고 그들과 언제든지 의논하면서 배후를 보고 받으면서 미국과 일본과 한국을 움직일 수 있는 통일적인 교육안을 갖고 앞으로 움직여야 되겠다구.
한국에서 움직인다고 해서 한국에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에요. 세 나라를 대표해서 움직인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서 하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와 언론계를 중심삼고…. 지금 훈독 세미나를 하잖아요? 초종교초국가연합, 초대학연맹, 초언론계, 초은행관계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세계의 정치·경제·사회 등 모든 면을 발전시키는, 문화세계 창건의 주역이 될 수 있는 계열적인 대표자들을 교육해서 훈독회를 하는데, 곽정환이를 통해 미국까지 하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그런 교육을 미국을 따라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과 일본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중심삼고 현재 그 관계적 계열을 묶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지시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좀 어려운데?「예.」
곽정환, 내가 얘기한 대로 얘기해 봐요. 일어서서 해봐.「예, 이북 7도민만이 아니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전체적으로 아버님 사상을 가지고 교육하는 그 일환으로 연결하기 위해서 언론계하고 통일사상연구원하고 학계하고 전부 합쳐서 그 기반 위에서 교육하라는 것입니다.」여기 이 패들에게 영향 미치라는 거야. 알겠어?「예.」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대한민국만이 아니에요. 세계를 언제나 앞세우고 나가야 돼요. 남북통일만이 아니에요. 아시아와 세계, 하나님의 섭리를 집어넣어야 돼요. 섭리를 집어넣지 않으면 우리가 정치 풍토에 물려 버리고 말아요. ‘이들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꿈꾸고 나온다.’ 그런 생각을 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앞으로 새로운 미국의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과 차기 대통령 될 사람들을 내가 편성할 수 있는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과의 결탁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자고 있지만 선생님은 바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가는 길을 모르지만 그 가는 길에 환경적으로 모든 것을 판별해야 돼요. 종적인 계획이 횡적으로 펼쳐져야 돼요. 중국과 소련도 말이에요. 미국은 임자가 선전적인 능력이 있어서 활용할 줄 알아야 돼.「예. (양창식)」워싱턴의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인적 동원도 주동문과 하나되어서 하는 거야. 곽정환이 앞으로 거기에 영향 미치는 권한을 줄 텐데, 양창식이도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으로부터 광고 부처로부터 데려다가 교육해야 된다구. 들어가서는 교육 못 해. 끌어내서 교육해야 돼. 이래서 그 체제를 그런 면으로 해 나가려고 한다구.
정치 풍토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거국적으로 하는 거예요. 의회의 상원의원 하원의원 교육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부모의 날’을 책정한 것도 다 그런 배후를 엮어 가지고 한 거예요. 수십 년 전부터 준비한 역량을 통해서 연결시켜 가지고 한 거라구요. 그냥 앉아 있어 가지고 세상이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화살을 쏘는 경쟁을 하는 데 있어서 나라를 대신해서 쏘는데, 아무리 큰 나라더라도 약속하고 화살을 쏜다면 몇천만 몇억이 하나의 화살에 의해 달려 돌아간다구요. 타깃을 못 맞추게 되면 몇천만 몇억이라도 전부 쓸어 버릴 수 있어요. 딱 마찬가지예요. 세계적인 총섭리사의 화살을 쏘는데, 선생님이 쏜 것이 타깃을 맞추면 아무리 큰 나라 무슨 나라라도 지게 되면 따라가야 된다구요. 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현재 똑똑한 사람, 눈이 있고 관이 있는 사람이면 알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정치계를 누가 교육하느냐, 교육계를 누가 교육하느냐, 사상계를 누가 교육하느냐, 언론계를 누가 교육하느냐 이거예요. 언론계의 패권이 무서워요. 이걸 누가 교육해요?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그런 체제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울타리를 만들어서 방향을 제시하고 여기서 총공격해 가지고 타깃을 격파해야 돼요. 유엔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 그것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유엔 가입도 엔 지 오(NGO;국제비정부기구)를 통해서 1차, 2차 회의를 하는 거예요. 유엔 강당을 빌려서 우리가 회의를 제일 많이 할 거예요.
그래서 그런 울타리가 돼 있다는 것을 알고 혼자 싸운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지금 현 정부를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초당적인 입장에서 나와서 김종필이라든가 박태준이라든가 이회창, 이들과 매일같이 전화로 만나면서 의논해서 끌어올려야 되는 거예요.
7도의 책임자이니 임자 세력권이 그들 이상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당을 위하는 패들은 전부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공의와 천리, 하늘의 뜻과 나라의 살길을 위해서 가는 그런 당과 그런 인격 존재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교육을 우리가 하겠다고 들고 나가야 돼요. 그러면 당리를 바라던 사람들이 반대 못 해요. 그래서 남북통일이에요. 남북통일의 주체적 교육 기반을 닦기 위해서 초당적으로 움직이라고 하는 거예요. 안 움직이면 너희들의 모가지 따 버리겠다고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중심삼은 조직이 대단하지요?「예.」나는 어떤 당보다도 강하다고 봐요. 대통령을 만들고도 남아요. 알겠나, 이 녀석?「예. (송병준)」돈 보따리를 생각하지 말라구. 박정희 대통령이 내 신세를 지기 위해서 차에 돈 보따리를 갖다 놓았는데 내가 차 버렸어. 돈에 팔리지 말고 권력에 팔리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하라는 거야.「예.」자기는 권력이니 돈이니 아무 것도 없다구, 내가 생각하기에는. 하늘의 레일을 까는 데 일하는 사람으로 충원돼서 그 척도에 맞게끔 레일을 깔면 돼. 밑창에 돌을 퍼부어 다짐을 잘 해서 갱목을 깔고 철도를 놓아야 만년 탈 없이 달릴 수 있는 거예요.
송병준이 이름이 좋아. ‘병’자가 무슨 ‘병’자야?「‘잡을 병(秉)’ 자입니다.」준은?「‘준걸 준(俊)’ 자입니다.」이름이 좋아. ‘나라 송(宋)’ 자지? ‘준걸 준(俊)’ 자라는 것은 대표, 용맹한 대장이야. 잡아서 훑어내는 거야. ‘잡을 병(秉)’ 자니까 후려갈길 수 있다구.
알겠어? 지시했다구. 지금부터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얘기하라구.「제가 하고자 하는 이 일에 대해 이미 행정부가 알고 있습니다. 요전에 청와대에서도 비서실장이 방문했습니다. 제가 나가는 것을 이미 알고…. (송병준)」
그러니까 이북도민을 합해서 새로운 초당을 계획한다 이거예요. 초당을 만들어 교육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한 사상적인 무장을 할 텐데 너희들도 협조해라 이거예요. 전부 사인하고 나와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협조 안 한다 이거예요. 조건이 그거예요. 남북통일이 목적이지 남한 대통령이 아니에요. 남북을 통일할 대통령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렇게 교육을 시켜 규합해서 이북 7도를 중심으로 한 세력, 정치 파워를 형성하려고 한다….」교육해 나가면 그 파워는 평소에 길러진다구. 현재 교회와 하나되어 준비시키면 다 연결되는 거야. 그래서 사장 부사장으로 안방 살림을 만들어 준 거야. 황선조를 알아? 교육하는 것이나 실력에서 자기를 앞선다구.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분과적으로 하는 거야. 전라도, 그 일당 가지고는 안 된다구. 경상도 일당 가지고 안 돼. 김종필이 총리를 하는데 충청도 일당 가지고 안 돼. 누가 연합적인 구성을 해서 사상적 기반을 가지고 남북을 대처할 수 있느냐 하는 게 문제야.
내가 김정일한테 당장에 선거하라고 하면 할지 몰라. 틀림없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러니까 그 준비를 서둘러야 돼. 정신 바짝 차리라구.「그래서 정치권하고 연계를….」정치권하고 먼저 연결하지 말라구. 교육을 해야 돼. ‘야당 여당이 하나돼야 됩니다. 대통령 후보 되겠다는 사람부터 와서 교육받으소!’ 헤야 돼. 교육을 먼저 해야지, 정치를 했다가는 팔려 넘어가.「예, 알겠습니다.」
7도 대표가 되면 당들이 서로 전국구 의원을 맡기려고 그래요. 그런다고 하는데 의논해요. 현재 대통령하고 이회창하고 김종필을 모아서 ‘나는 이러려고 하는데 이럴 수 있는 당은 전면 협조하겠다. 그러니 교육받아라.’ 하는 거예요. 전국구로 나가면 전국을 살리기 위한 책임을 하려고 하고 거기에 관심이 있지, 전국구 해서 싸움터에 안 들어가겠다 이거예요.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아마 여야가 모두 관심을 가지고….」지금 내 말이 그거야. 그걸 알기 때문에 얘기하잖아? 거기에 걸려서 넘어가지 말라구. 곽정환, 알겠어?「예.」의논들 해서 해요. 전라도 패를 교섭하고, 충청도 패를 교섭해요. 곽정환은 전라도 패한테 지금 들이 맞기 때문에 따오기 춤을 추고 있는 거예요. 죽느냐 사느냐 이래서 목이 걸려 있어요. 따오기 춤을 춘다는 말을 알아요? 기러기가 큰 고기를 물었는데 안 넘어가니까 머리를 흔드는 거예요. 그래서 따오기 춤을 춘다는 말이 생겼다구요.
그와 같은 입장에 있으니, 현정부의 원수와 같은 입장에 있으니 경상도가 지금 ‘아이구, 현정부가 이럴 수 있느냐? 그렇지만 불쌍한 것들이다. 얼마나 못됐으면 그렇게 반대하느냐? 대표로 반대 받는다.’ 하는 거예요. 그래, 대표로 반대 받았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박철언을 붙들고 박태준을 붙들고 경상도가 하나되어서 이러한 남북통일의 교육을 하자 이거예요.
이제 당장 2001년에 북한의 김정일이 총선거하자고 하면 그만두겠어요? 세계적 정세가 안 돼요. 일본이 환영하고, 미국이 환영하고, 중국이 환영하고, 소련이 환영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위험 수위가 지금 찰랑찰랑 넘을 수 있는 단계예요. ‘그러니까 이런 시대에 있어 나를 밀어 달라. 전라도 경상도의 지방색을 없애는 데 내가 선두에 서겠다. 당신들을 교육한 그것이 전라도를 소화하고, 경기도를 소화하고, 북한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 이제 경상도가 다시 살아난다.’ 하는 거예요.
황선조는 전라도 패들을 만나서 교육하는 거예요. ‘내 말을 들어라. 경상도를 포섭하고, 서울을 포섭하고, 경기도를 포섭하고, 이북 실향민을 포섭할 수 있나 없나 봐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있다고 한다구요. 다 우리가 하고 있으니까.
그리고 ‘서울 지역을 포섭할 수 있나 없나 봐라. 이북 7도를 포섭할 수 있나 없나 봐라.’ 이거예요. 그것을 하고 있으니 다 있다고 하게 돼 있어요. 그거 틀림없지?「예.」곽정환, 틀림없지?「예.」그 다음에 누구 있나? 박보희도 틀림없다고 할 거예요. 송병준은 그런 결심을 가지라구.「예.」
자기가 군대에서 대령 때인가 중령 때인가, 언제 하차했나?「대령 때입니다.」그때 장군이 돼서 국방장관이 될 수 있는 후보자가 떨어졌다는 소문을 내가 들었는데, 그거 사실이야?「하여간 그런 소문을 들었습니다.」그렇게 소문이 났더라구. (웃음) 그러니까 변소간에서 제일 더러운 것을 치우는 게 뭐야? 똥을 소제할 때 쓰는 막대기가 있지요? 그 막대기가 필요하다구. 얼어붙었으면 떼기 위해서는 그것이 필요해.
그러니까 지금도 군대 조직을 가지고 있잖아?「예, 아직도 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글쎄 그 이름이 뭐야?「재향군인회 중앙이사입니다. 또 대한청죽회 회장입니다.」회장으로서 힘을 가지고 있으니 7도민을 중심삼고 경찰이라든가 장성들을 많이 임명하도록 해라 그말이야. 7도민 중 군대 장성 출신들을 결속하라는 거야. 내 말대로 해.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이북이 군대를 가지고 내려오는데, 인민군을 무엇으로 대처할 거예요? 그런 부서를 만들어 놓고 자기가 재향군인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역사적 기반을 통해서 일시에 군대를 편성할 수 있어야 돼. 그렇지 않으면 망한다구. 내 말을 똑똑히 알아 들으라구. 그래서 자기를 세운 거라구.
내가 돈 몇 억을 만들라고 했는데, 준비하나?「예.」얼마나 됐나?「그것은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버님, 제가 또 1월14일부로 또 하나 짐을 졌습니다.」무슨 짐?「육군사관학교 동창회 운영총회에서 동창회장을 하라고 해서 지금 거절도 못 하고 큰일났습니다.」그거 하라구. 큰일나기는 뭐 큰일나? 물어 볼 게 뭐 있어? 군대를 어떻게 재편성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라구.「아버님, 제가 여담을 잠깐 말씀드릴까요?」그래. 그거 하라구. 한다는 약속을 하라구. (송병준 사장의 보고)
이 사람은 턱을 보면 배짱을 가지면 출세할 텐데, 배짱이 있는지 없는지 코가 작아.「제가요? (송병준)」코가 작다구, 얼굴을 볼 때.「한국 사람으로서는 제가 보통은 됩니다.」그러니까 군대에서도 언제든지 자기가 자리잡으면 후퇴하고 양보하고 다 그랬다구. 그래서는 안 된다구. 타고 앉아야지. 이제는 뭘 시켜도 자꾸 타고 앉으라구.「예.」
그래서 잡아다 교육할 능력이 있으면 곽정환, 박보희, 설용수, 협회장을 통해서 때려잡든, 때려잡아서는 안 되지만 말이야, 어떻게 하든 입을 벌리게 하는 거야. 항복 받는 것이 뭐냐? 다 듣고 보고 느끼면 오관 전체가 움직이지 별수 있어? 입을 벌리고 항복하는 거지.
그럴 수 있는 것이 다 돼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출동하려고 그래요. 내가 출동하는 것이 아니라 임자네들을 내세워 임자네들을 출세시키려고 그래요. 팔십 늙은이가 대통령을 해먹겠어요, 장관을 해먹겠어요? 한국 장관, 한국 대통령이 나오면 똥 보자기를 맡아서 처리해야 돼요. 빨래해야 돼요.
미국 대통령을 내가 지금 만들고 있다구요. 이제 중국 대통령, 소련 대통령만 만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원래는 고르바초프가 내 말을 들었으면 옐친도 그거 할 텐데…. 그때가 내 생일이기 때문에 못 간 거라구요. 다 끝났어?「예.」자, 박수 한번 크게 해봐요. (박수)
한국에서 결성대회 한 것이 아니고 미국에서 결성대회 했다고 생각하라구요. 이북 7도민회를 결성했으니 전국에 있어서 야당 여당, 중간 당도 왔다갔다하면서 우리 그물 안에 다 들어와서 춤추고 나발 불고 날아가려고 그럴 거예요. 틀림없이 그래요. 때가 그런 때예요. 송병준, 알겠어? 곽정환, 이제 알지?「예.」설용수! 없구만. 박보희! 없구만. 그 다음에 황선조!「예.」황선조는 ‘누를 황(黃)’ 자에 ‘먼저 선(先)’ 자야?「‘누를 황(黃)’ 자에 ‘착할 선(善)’ 자입니다.」그 다음에 ‘조’ 자는?「‘복 조(祚)’ 자입니다.」
그래서 교육할 때는 이 사람들이 경력이 많으니 내세워서 하면서 후원하게 된다면 자기는 직접 안 해도 돼. 이 사람들이 애국정신이 투철하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아서 교육하던 사람들인데, 공산당을 때려잡는 데 선도적이다 이거야. 그러니 이 사람들을 내세우면 영향이 크니 불러다가 교육시켰다고 하며 그 결과는 내가 책임 안 지겠다고 빼고 도망갈 수 있는 길도 있다구. 알겠어?
법정 투쟁이 벌어져서 재판 받는 자리에 들어가도 피할 수 있는 길을 내가 만들어 줄게. 나 하라는 대로 하라구. 알겠어?「예.」박상권이 이북에 들어가면서도 정보부가 걸려 넘어가게 생겼는데 빠져나가는 작전을 내가 다 했어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들었으면 박상권은 형무소에 들어가 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공산세계의 전략 방침이 어떻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무 것도 모르고 보지도 못하는 점잖은 양같이 앉아 있지만, 산꼭대기에 앉아서 점치고 있는 양과 마찬가지예요. 호랑이가 어떻고 산양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도 눈감고 못난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송병준,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50년 동안 홀로 여기까지 싸워 나왔어요, 수많은 원수 나라 가운데서.
한위일인가, 우일인가?「위일입니다.」무슨 ‘위’ 자야? ‘위대할 위(偉)’ 자야?「예.」무슨 ‘일’ 자야?「‘편안할 일(逸)’ 자입니다.」우와! ‘한 일(一)’ 자 아니고? 독일(獨逸) 할 때 그 ‘일’ 자야?「예.」보니까 욕심도 많구만. 그 성격이면 남자다워서 더러 깡패 세계에 가서 감독도 해야 될 텐데, 그런 놀음은 못 해봤지?「예.」이제라도 해봐. 그러면 내가 부려먹을지 모를 거야. 싸움하면 여편네한테 못 견디지, 성격은 그렇더라도? 아, 물어 보잖아?「제가 집니다.」(웃음) 그렇지. 그러니까 저 여편네가 왈패야, 왈패! 저 여편네를 부려 가지고 여자세계에 나발 불 수 있게끔 써먹겠나 내가 두고 보고 있는 거라구.「확실한 것에 대해서는 꼼짝 못 합니다.」아, 글쎄 내가 시켜먹겠는데, 확실한 것에 대해서는 꼼짝 못 하게끔 누구든지 타고 앉아서 인공위성의 발사대가 되어라 이거야.
자, 노래나 한번 해 보자, 어디! 기운차게! 정 무슨 선? 이름에 선 자가 들어가지?「정영선입니다.」정영선?「예.」이름이 또 좋네. 어디 노래 한번 해보자구. 오늘은 송병준을 축하하는 날이구만. 내가 축하를 못 해줬기 때문에 노래를 하라고 한 거야. 저 사람이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친척도 된다구. 뭐가 되는 줄 알아? 누군지 알아? 그 옆에 있는 사람의 아내야.「예.」그러니까 친하라구. 알겠어? 이 사람도 기독교를 믿지 않았으면 건달 될 소질이 많은 사람이라구.「맞습니다.」그런 소질이 있다구. 선생님이 사람을 볼 줄 안다구. 아무 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자, 노래해 봐요. (정영선 씨 노래)
김서방! 비율빈(필리핀)! 비율빈은 고기비늘도 되고, 귀한 손님을 비율빈이라고 한다구요. 노래해요. (김병우 아시아 대륙회장 노래) 축하 파티가 아주 신중해진다! 송병준!「예.」축하 파티야. 내가 축하 못 해줘서 대신 해주는 거라구. (화동회)
자, 다 일어서서 ‘통일의 노래’를 하자구요. 선생님이 일생을 바쳐서 소원하던 거예요. 이제부터 우리의 행동 대열을 정비하려는 선생님의 생각을 알아서 실천하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런 의미에서 ‘통일의 노래’를 하자구요. (‘통일의 노래’ 합창) 곽정환이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의 기도)
같이 해요. 선생님을 따라해요. 송병준!「송병준!」북한 대표의 책임자를 하나님이 축복하소서!「북한 대표의 책임자를 하나님이 축복하소서!」아멘!「아멘!」자, 이제 우리 식사하자구요. 한 시 25분이에요. 식사하고 모여요. (경배)
(식사 후 훈독과 말씀) 자, 아까 읽던 것을 읽자구요. 양창식, 어디 갔어?「일이 여러 가지 있어서 협회에 나갔습니다.」유정옥, 옛날에 많이 낭독했지?「예.」그 다음 부분을 읽으라구.
「‘제3장 원리로 본 영계의 삶. 1. 주체 대상과 영계법. 4) 영계법은 원칙 그대로이다’ 부분입니다.」한국 패들한테 아까 연락 안 했나?「했습니다. 출발했는데 아직 도착 안 했습니다. 아마 버스 타고 오는 중입니다.」자, 읽으라구.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근본된 힘이 만유원력의 힘이라고 알고 있다. 그러나 이 힘의 작용을 어떻게 내가 소유할 것인가는 잘 생각하지 않는다……
10. 참사랑과 빛의 발광체. 2) 빛의 발광체. …… 만일 부부가 하나되지 못하고 자녀가 하나되지 못할 때는 완전한 참사랑의 빛을 발하지 못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참사랑은 무한히 주고받는 아가페적인 사랑을 연상한다. 하지만 참사랑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완전 일체의 사위기대가 이루어진 사랑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축복을 받지 못하여 중생하지 못한 자는 참사랑의 대열에 동참할 수 없다. 또한 천국에 올 수 있는 티켓도 없다. 모두가 축복의 대열에 참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혈통이 들어가야 돼요, 혈통. 혈통 문제예요. 타락한 것은 사탄의 혈통이고, 하늘의 축복을 받으면 하나님의 혈통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혈통을, 부모와 자식지간을 부정할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귀중한 거라구요. 계속해.
『11. 본연의 사랑과 부부의 모습. 1) 본연의 사랑.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은 보시기에 아름답도록 창조하셨다.』
뭘 할 때 아름답게 지었어요?「사랑할 때입니다.」사랑한다는 것이 뭐예요? 사랑한다는 것이 둘이 발가벗고 웃고 키스하는 거예요? 그 사랑이 뭐예요?「부부의 사랑입니다.」부부간의 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하지만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이 모든 사랑을 다 잃어버리셨다. 따라서 하나님의 한을 위로하고 기쁨을 다시 찾아드려야 할 책임이 인간에게 있다.』
인간의 어디에 있느냐?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한 것이에요. 세상에! 그런데 지금까지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했어요. 사탄한테 전락되어 세상에서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했다는 거예요. 사탄이 뒤집어 놓아서 제일 나쁜 것이 되었는데 바로잡아 놓으면 제일 귀한 거예요.
내가 오목 볼록 얘기를 해 가지고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다 그랬지요? ‘선생님은 저런 말을 왜 하노? 안 하면 좋겠는데 언제든지 그걸 내세우네.’ 하고 말이에요. 곽정환이 어디 갔나? 자기가 그것을 강연하고 돌아다니면서 많이 회개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게 근본이에요.
상헌 씨가 그랬잖아요? 하나님한테 가서 인사드리는데, 예복을 입고 들어가서 인사드리고 사랑하는 것이 인사예요. 사랑의 인사예요. 결혼해서 만난 첫날 하나님과 같이 있는 거예요. 횡적으로 하나되고 종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천지가 결합하는 거예요. 천지합덕 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하게 되면 그렇다구요. 보통 사람도 좋아하고 그런 거예요.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이 개재해요. 자!
『본연의 사랑이란 이미 참사랑의 주제에서 논하였으니 여기에서는 본연의 참사랑의 모습을 열거하고자 한다. 그것은 ①하나님 중심삼은 부부의 사랑 ②하나님 중심삼은 자녀의 사랑과, ③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이 곧 본연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부모도 그 사랑, 부부도 그 사랑, 하나님도 그 사랑, 자기도 그 사랑이에요. 삼대상 사랑이 전부 하나예요. 그래서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 하나돼요. 왜? 하나님이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다 연결돼요. 삼대상목적,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본다면 사위기대로 하나돼요. 이게 사위기대라구요. 사위기대니 나눌 수 없어요. 하나라도 뺄 수 없으니 일체 된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의 삼대상 사랑이 일체 되면 구형이 되는 거라구요. 그걸 떼면 안 돼요. 그러니 자식이 없으면 안 돼요. 아기가 있더라도 딸만 있으면 아들이 있기를 바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우주의 공법이에요. 천리의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모든 문제가 달려 있어요. 하나님을 모셔 놓고 참된 부부가 되고, 참된 부부는 하나님의 아들딸인 동시에 자기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영육, 종횡의 결착적인 참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그래서 그 아들딸들이 축복받아야 천국 가는 거예요. 먼저 죽는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에요. 저나라에 가서도 커서 결혼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자, 읽어요.
『……제4장 영계에서 만난 사람들. 3. 요셉. 요셉은 성모 마리아의 남편으로서 마리아와 같은 위치에 살고 있으나 성모 마리아와는 별도로 독수공방하고 있었다. 요셉은 요셉대로 살아 간다. 부부의 인연을 맺었지만 전연 남남처럼 살고 있으며 서로 만나지도 않는다. 요셉은 예수님을 만나기가 어렵고 성모 마리아도 예수님을 보기에 미안해하고 있었다. 그보다도 그들은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더 두려워하고 있는 듯하였다.』
거기는 영적으로 사랑 관계를 맺고 살 수 있지만, 예수님은 아직까지도 낙원에 있는 거예요. 축복이 그마만큼 위대한 거예요. 자, 읽으라구.
『요셉은 자기의 지난날의 지상 삶에 대하여 예수님께 대단한 송구함을 가지고 죄송하게 생각하며 속죄의 심정을 가지고 있다.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지상에 있을 때 마리아와 요셉의 관계를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삶은 지상에서나 천상에서나 역시 자유스럽지 못하고 어렵게 느껴진다……
17. 통일영계권. …… 쉽게 요약하면 지상생활의 연장이 천상생활이다. 영계란 곳은 자기 삶의 열매를 가지고 창고에 들어가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그런데 알곡보다 소중한 것은 상대를 위하고자 하는 자세이다. 원리에서 배운 수수작용의 근본이 상대를 위한 것이니 나 자신보다 남을 위하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다.』
다 왔나? 한국에서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몇 명이에요?「이 사람들은 오전 비행기로 왔고 저녁 비행기로 또 옵니다. 손 들어 보십시오. (황선조 회장)」많네.「30명 정도 됩니다.」자기가 보고 좀 하지. 변소에 좀 갔다 와서 할까?「예.」그래, 변소들 갔다 와요. (국가 메시아들의 활동 현황을 대화식으로 보고를 받으심)
유정옥! 요전에 총생축헌납제를 해야 되는데 자르딘에서 수련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앞으로 배치하는 것이 문제라구. 그렇기 때문에 빨리 총생축헌납제를 하게 하고 같이 배치하라고 했는데 이대로 하고 있나?「예. 공문 보냈습니다. (황 회장)」공문을 못 받았다는데?「나중에 받았습니다. (유정옥 일본회장)」나중에? 언제 보냈는데 나중에 받아?「아버님이 말씀하시고 나서 바로 보냈습니다.」「이-메일로 보냈다는데 일본에는 안 들어왔습니다.」내가 연락할 때가 언제야? 한 달 이상 됐는데.「그때 바로 팩스로 받았습니다.」팩스로 받은 지가 언제야? 한 주일도 안 되잖아?「예.」「다른 데는 다 연락을 받았는데 일본만 못 받은 모양입니다.」
그래, 보고한 내용들 다 알아요?「자르딘 40일 이상가정교육을 받은 사람들 대이동에 대한 공문이 나간 것 다 받으셨지요?」다 받았어요? 그걸 언제 받았어요?「12월22일에 받았습니다.」내가 언제 지시했나? 11월에 지시하지 않았어?「12월16일에 지시하셨습니다.」나는 11월로 알고 있는데?「아닙니다. 12월16일입니다. 제가 아버님 지시사항만 적는 노트가 딱 있습니다.」(웃음) 늦었구만. 22일에 받았으면 오늘이 30일이니까 8일 전이구만.
이제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대이동이 뭔지 알아요? 지상에는 고향도 없고 조국도 없어요. 통일되는 날에 지구성이 조국이 돼야 돼요. 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갔기 때문에 대이동이 벌어져요. 고향 땅을 찾아야 돼요. 참부모에게 축복받은 가정들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자기 고향이에요. 그 다음에 조국이라는 것은 영계예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예요. 하나라는 거예요. 지상은 거쳐가는 숙박지예요. 일생은 영계를 중심삼고 지나가는 한 숙박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여행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서 태어나서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가 조국이에요, 파더랜드(fatherland).
고향은 뭐냐 하면 홈랜드(homeland)예요. 그게 지구성이에요. 지구성의 어디냐? 이제부터 배치되는 거예요. 입적해서 하늘나라 국민으로 입적된 그곳이 추첨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의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에서 40일 교육받은 축복가정은 총생축헌납기금을 바쳐서 소유를 전환해야 된다구요. 전환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기다리라고 했다구요. 이제 명령했는데 안 가면 자기 고향을 잃어버려요. 고향을 잃어버리면 탈락돼 버려요. 입적에서 탈락돼 버린다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야 축복해 줬는데 믿겠으면 믿고 안 믿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걱정할 필요 없어요. 앞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향토, 고향을 만들어 주고 조국 강토, 갈 수 있는 수만 되어 국가 형태만 갖추게 되면 그 가외는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내버리더라도 연관 관계를 중심삼고 조상들이 여기에 내려와서 전도하는 거예요.
그때는 법적으로 하늘로 소유권이 넘어가서 전세계에 공문이 나가요. 법적으로 처단할 때가 온다구요. 그때 가서는 자기들이 고향 가는 것도 몇백 년, 몇천 년이 걸릴지 몰라요. 그것을 연장시켜서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다 가르쳐 줬으니 믿지 못한 녀석들은 세상에서 처리하게 놔둘 수밖에 없어요.
자, 보고해 보라구. 거기서는 공문을 며칠에 받았어? 아프리카 왕, 김수용이던가?「예, 저는 못 받았습니다.」내가 여기에 며칠에 왔나?「12월 18일에 오셨습니다.」18일인데 22일에 받았다는 것은 뭐야? 전화하니까 보냈다는 얘기지. 그 전에 지시했던 것인데 말이야. 자, 보고해 보라구.
앞으로 여기 모임 때는 누구나 못 와요. 다 못 온다구요. 입적한 사람 외에는 선생님이 대하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전부 이별이에요. 갈라져야 돼요. 여러분 이름으로 기도하지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가 하나되어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전부 하나님 나라에 입적시켜야 된다구요. 국가 자체가 선거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해서 하나로 방향을 정해야 된다구요. 그때까지 선생님이 기다릴 수 없어요.
선생님 책임은 다 끝난 거예요. 미혼남녀 4억쌍 축복만 해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건 어차피 7년노정이에요. 1997년을 중심삼아서 7년노정이에요. 칠팔절인가?「예.」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를 한 그때부터 지상세계와 영계의 정비 코스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청평에 데려다가 영적 사람과 지상 사람을 결혼해 줬지요?「예.」그때부터 7년노정의 완결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이에요. 그 기반 위에 천주적인 사사절을 자르딘에서 1월 8일에 선포했어요. 다 떠난 보낸 후에 선포했어요. 천주적 사사절을 왜 선포했느냐?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완성, 천지에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해방권을 선포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를 해야 하는데, 지난번 축복할 때 축복 책임을 일본이 지느냐 하는 것을 결정 못 했기 때문에 미리 준비 못 한 거예요. 일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간 거예요. 일본과 한국은 한 나라예요. 일본 책임자가 필요 없다구요, 사실은. 그 나라의 주권자를 부정하는 입장에서 전권을 가져서 책임한 거예요.
일본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더라도 못 없애요. 없앴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그런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모험을 무릅쓰고 통일교회 사람들을 일본 책임자로 전부 배치했다구요. 식민지 통치 이상의 기준을 실행한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이번에 전부 책임자 됐지요?「예.」
이번 코디악 교육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체제를 일신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부모님 나라와 장자권 국가로 설정한 이 나라가 한 나라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 앞으로 일본 나라하고 미국 나라하고 절반, 3분의 1을 교체할지 모르겠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일본에 가고 일본 사람이 한국으로 가서, 전부 바꿔 가지고 한 나라의 형태를 맞추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종차별 문제라든가 문화의 격차, 습관성을 극복해야 돼요. 자르딘에서 40일수련 받은 축복가정들에게 선생님이 사진을 찍어 줬어요. 그 사진이 뭐냐 하면 일족이에요, 일족. 직접적 부모의 자리에 서서 사진을 찍어 준 거예요. 그게 우연한 사진이 아니에요. 그 사진이 없으면 앞으로 아무 데나 못 간다구요. 천년 만년을 지나서 대수를 세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한국·일본·미국, 이 세 나라에 먼저 배치하는 거예요. 배치하는데 축복가정 하나가 180가정을 중심삼아서…. 그러면 몇 명이에요? 칠 일은 칠(7×1=7), 칠 팔은 오십 육(7×8=56), 1260가정이 되는 거예요. 1260가정씩 한국에 오게 되면 가인 가정으로 배치하는 거예요.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이해를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180 곱하기 7을 하셨잖습니까?」그 180가정이 뭐냐? 보라구요. 야곱 때는 종족적으로 12종족이고, 민족적인 모세 시대에는 72장로이고, 예수시대는 국가적 120문도예요. 선생님 시대는 180가정이에요.「7은 무엇입니까?」7년노정이에요. 7수를 대해서 7배예요. 7배, 7단계를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7배를 해서 180가정을 중심삼고 7대가 전부 입적하는 거예요. 1대 1대, 이렇게 해서 7배를 하니까 1260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입적해 들어오는 사람도 이 세 나라에 배치하는데, 통일교회 사람 외의 사람,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배치해 놓으면 4천만은 몇백 명씩만 하면 복귀되는 거예요. 4천만을 180으로 하면 얼마예요? 빼 보라구요. 그 사람만 빼치우면 한국이 4천만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만 해놓아 가지고 전부 축복받은 사람들이 될 때는 그 축복받은 사람들을 세계로 배치하는 거예요, 추첨해서. 한국에 배치될지, 미국에 배치될지, 일본에 배치될지 몰라요.
여기 이 수가 꽉 차게 될 때는 그 다음에 2차대전 직후의 한국을 중심삼은 7개국에 배치하는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영·미·불, 일·독·이예요. 이것은 선생님이 40년간 매일같이 기도하던 제목이에요. 눈만 감아도, 꿈에도 나와요. 수술대에 올라가게 되면 대번에 그런 말이 나올 거예요. 기도하게 된다면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가 나와요. 아주 공식이 됐어요.
이 7개국을 하나로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배치해야 돼요. 이 세 나라에 배치하고 나면 장자권 나라인 독일이라든가 2차대전 때의 국가인 불란서 이태리 영국에 배치하는 거예요. 이렇게 선진국가에 배치해서 빼앗아 나가는 거예요.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통일교회를 안 믿던 사람들은 자꾸 쫓겨나요. 나라에 다 차게 될 때는, 딱 배치될 때는 거기에 살던 사람들은 쫓겨나는 거예요. 이제 순식간에 할 수 있다구요. 한국 나라에 배치해 한국 나라에서 하게 된다면 미국이나 독일, 영국, 6대국이 일시에 다 차 버려요. 한국과 일본 나라만 하더라도 말이에요. 안 그래요? 차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사람들이 먼저 점령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앞으로 조상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1대 2대 3대, 전세계 사람들이 조상 대수에 입적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육대주의 사람이 한국에 다 들어오는 거예요. 수련받은 사람들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그렇게 배치했다고 국가가 반대도 할 수 없어요. 유엔의 결의를 통해서 그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거기까지 왔다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이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에 입적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모든 소유를 헌납해야 돼요. 헌납한 조건을 중심삼고, 대표적 임무를 중심삼고 160수, 1만6천 달러를 조건금으로 만들라는 거예요. 그 모든 소유 재산은 어디로 갈지 몰라요. 입적된 조상을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으로부터 입적해 들어가는 거예요. 누가 빨리 처리하느냐, 수속을 끝낸 사람들이 먼저 입적하는 거예요. 현재 교육받은 사람들을 배치할 거라구요. 한국에 갈지, 미국에 갈지, 일본에 갈지 몰라요. 이 세 나라에 가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나 돼요? 세계적으로 다 배치하는 거예요. 지상까지 배치하면 영계도 배치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조직이든지 축복받은 가정의 권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았다는 것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받았다는 거예요. 누구나 입적하기 위해서는 7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축복가정들은 160가정에서 180가정을 전도해야 돼요. 어디의 누구나 전도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해야 돼요. 160을 채울 거예요, 180을 채울 거예요? 전부 180을 채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1800가정을 축복했다구요.
그래, 고향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지구성이 고향이에요. 자기가 난 곳은 사탄세계의 지배권이 있는 나라들이에요, 한국이나 모든 나라가. 이제부터 남북이 통일된 국가 형태를 갖추게 되면 대번에 입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북한하고 남한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민족 대이동을 중심삼고 자르딘에 가서 축복 부활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동한 사람들을 축복받게 해서 북한에 들여보낼 수 있는 거예요.
지금 굶고 있는데 농사지을 수 있게끔 해서 몇십만을 불러다가 축복해 주는 거예요. 거기에 따라 들어가면 북한 사람들이 북한을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북한에도 180개 국가 사람들이 다 들어간다구요. 그러니 새로이 한국 땅에 들어온 사람들이 전통을 세워 나가야 돼요. 그래서 세계 사람들이 전부 같은 전통을 갖는 거예요. 한국 나라가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종차별이니 역사의 차별이니 하는 차별을 없애야 됩니다. 동양은 정신문화이고 서양은 물질문명인데 이로 인한 동서 문화의 격차, 남북 빈부의 격차, 하늘땅의 선과 악의 투쟁사, 이 모든 것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고향이 하나예요, 지구성을 중심삼고.
모세 시대에는 민족 대이동을 했어요. 민족 대이동을 해서 국가를 찾아 나가는 것인데, 그때는 축복가정이 없었어요. 국가를 세우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선생님 시대에는 4천3백 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가 돼서 세계 가정, 지구성 반환이에요. 알겠어요? 지구성을 바꿔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땅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야 된다구요.
남북이 통일되는 날에는 동서가 통일되고, 동서가 통일되는 날에는 천지가 통일되는 거예요. 통일적 시대가 됐기 때문에 지금 내적으로는 영계가 통일됐어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이 돼 있고 영계의 기성가정을 축복해 줬고, 노아 가정과 같이 약속만 하고 가정을 못 이뤄서 저나라에 가서 혼자 살던 패들을 축복해 줬어요. 전부 갈라져 살던 것을 붙여 준 거와 마찬가지예요. 합해 줬어요.
그 다음에 어린애들, 16세 미만의 나이로 죽은 아이들을 길러 가지고 축복해 줬어요. 아기로 죽은 영들을 기르는 거예요. 후손들과 조상들이 제사해 주고 정성들여 주면 자라는 거예요. 후손들이 헌금해 주고 기념 날에는 축하해 주고 그러면 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16세 이상 된 영계의 모든 사람들을 전부 축복해 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축복도 아무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 해줘요. 원수하고 해주는 거예요. 개인적 원수, 가정적 원수, 국가적 원수하고 해주는 거예요. 전부가 원수들이 생겨난 거예요. 네 집안 식구, 네 동네 사람, 네 나라 사람이 원수예요. 국경을 중심삼고 국가 국가가 원수 되어 있기 때문에 국가와 국가끼리 교차결혼, 섞어서 해주는 날에는 통일되는 거예요.
통일되는 축복을 해놓으면 그 사람들이 세계로 대이동하니까 자기 나라니 무엇이니 하는 관념이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 준비해야 돼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빨리 한 사람들은 한국에,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 3개국에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아프리카에 갈지 어디에 갈지 몰라요. 쫓겨나게 되면 바깥으로 나가요. 한국의 기성교인들같이 반대했던 사람들은 쫓겨나요. 못 살아요.
매일같이 국가적으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는데 지금처럼 주제별정선을 훈독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305권?「306권입니다.」306권? 이제 360권이 돼야 되겠구만. 내가 죽을 때까지 말하면 될 거라구요. 그것이 여러분에게 남겨 준 참부모의 최고의 경서예요. 그것은 헌법이에요. 헌법과 법이에요.
나라가 없어도 가정을 가져서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나라가 없더라도 하늘나라에 다 간다구요, 일족을 중심삼아서.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없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경찰도 없어져요. 자치제 형태로 바뀐다구요.
매일같이 훈독회를 한다면, 주제별정선을 훈독회한다면 이 말씀이 306권 가운데 어디에 있다 하는 그 페이지를 기록해야 돼요. 그런 것을 참고해 나가면서 쭉 훈독회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훈독하는 거예요. 공장에서 일하게 되면 ‘오늘의 훈독회’라고 해서 시간만 있으면, 밥 먹을 때나 언제나 하는 거예요. 영계에 보조를 맞추어야 돼요. 영계에서도 그것을 하거든. 말씀을 중심삼고 자기 자체에 대해 서로서로 충고하는 거예요. 주위 환경이 잘못한 것을 용서할 수 없어요. 즉각 보고해야 돼요. 아버지고 형님이고 그것이 없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 어디를 가든지 훈독회한 말씀을 중심삼고 24시간 그 말씀의 실체대상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재창조 과정을 촉진화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정맹세’ 두 번째가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이 가정이 되며’」대표적 가정이 꼭대기라구요. 여러분이 맨 꼭대기의 가정이에요. 꼭대기에 올라가 있다구요. 그 다음에 뭐예요? 꼭대기만 되면 안 돼요.「‘중심적 가정이 되어’」중심적 가정이 되어야 돼요. 꼭대기에 올라갔으면 개인 가정이 완성되는데, 지상의 세계화 판도로 내려와야 된다구요.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예요.
축복을 받을 때는 거꾸로 받았다구요. 거꾸로 됐기 때문에 그걸 갖다 맞춰야 돼요, 탕감하면서. 탕감해야 된다구요. 축복받았다고 탕감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 때문에 같은 자리에 서고 축복을 받고 해방의 자리에 있으니 말씀을 통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어야 이상적 사랑의 대상으로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5번은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뭐예요?「‘대상적 지상세계의…’」매일 주체적 천상세계를 알아야지요. 5번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매일 천상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하나 만드는 거예요. 어디가 중심이냐? 영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지금 전진해서 발전하는데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채찍으로 몰아치라는 거예요. 자식들도 이제 말을 안 들으면 후려갈기고 쫓아내라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열여섯만 되면 쫓아내지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몽둥이로 후려갈긴다는 거예요. 안 들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5번이 그래요.
1번, 2번, 그 다음에는 영계의 아담 가정, 본성의 자리를 중심삼은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세계적인 대가족이에요. 대가족이 됐으면 영계와 분립할 수 없어요. 영계 육계로 가정이 분립했던 것을 통일해야 돼요. 통일하기 위해서는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강제로 하는 거예요. 아벨적인 기준이 장자권이 되면 가인적인 기준은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강제로라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형님의 말을 안 들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장자권이 결정됐으면 그 말에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6번은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하나되었으니, 통일되었으니 참부모님 대신 통일교회와 마찬가지로 자기의 모든 환경에, 가정에 참부모의 천운을 번식해야 돼요.
그래서 7번에 가서 자랑할 것이 뭐냐? 영원한 본연의 혈통을 남겨야 돼요. 혈통을 더럽히면 안 된다구요.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즉각적 처단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동네에서 술 먹고 깡패짓 하고 이런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마을 전체가 똘똘 뭉쳐서 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8번이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금년에 집어넣었지요? 금년을 넘어 가지고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예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거기에서 출발했어요. 이제 복귀예요. 자르딘에 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선포했어요.
북쪽은 프로테스탄트, 남쪽은 가톨릭, 구교 신교가 갈라진 것을 전부 갖다가 종식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를 맞이할 수 있는 재창조역사의 완결을 지어야 돼요. 축복받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미물에서부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지어 올라와서 아담 해와를 만든 거예요. 하나님의 상대권을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구요. 그런데 그들이 타락한 거예요. 제멋대로 결혼한 거예요. 그게 구약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시대는 약혼 단계예요. 결혼을 못 했어요. 약혼해서 결혼식을 해야 되는데 못 하고 2천년이 지났어요. 그 기간에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죽이고 죽이고 남은 찌꺼기들이에요. 이스라엘 민족도 처참했고, 기독교도 로마 아래서 4백년 동안 탕감한 거예요. 로마에 가면 카타콤(catacomb)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건 기독교인들의 무덤이에요. 송장, 해골 골짜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부활돼요. 주님이 와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예요. 신인애 일체이상, 이건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해방이에요, 해방! 해방이 없으면 큰일나요. 지상천국이 됐고 천상천국이 됐더라도 이것을 통일시킨 통일적 하늘땅을 사랑할 수 있는, 이런 것을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상대권이 돼야 하나님, 주체 앞에 대상적 가치를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상속은 거기에 가서 받는 거예요.
상속은 가정에서 못 받아요. 천주의 대승리권을 상속받는 것은 8번에 나온 것처럼 신인애 일체권을 이루어야 돼요. 아담 가정이 이상 하던 것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일심통일(一心統一), 여기에 붙은 것이 승한성취(勝恨成就)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한을 이겨서 소원성취해야 되는 거예요. 저기 식당에 붙은 것은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이 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이 이뤄져야 됩니다. 상하(부모) 통일, 좌우(부부) 통일, 전후(자녀) 통일, 이렇게 3세계의 통일 가운데,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3사랑을 통일시킨 중심에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빼면 통일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관계 통일, 부부관계 통일, 자녀관계 통일, 형제관계 통일이에요. 동양사상에는 형제관계 통일이 없어요. 부자관계, 부부관계 통일은 있지만 말이에요.
동양사상이 뭐예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이 뭐예요? 오륜이 뭐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이에요. 오륜에는 사랑에 대한 정서가 하나도 없다구요. 천사권이에요. 삼강은 뭐예요?「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자강(父爲子綱), 부위부강(夫爲婦綱)입니다.」군신관계, 부자관계, 부부관계예요.
그것의 총평이 뭐냐 하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예요. 거기에는 원인적인 것이 없어요. 법밖에 없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 하늘의 도리의 길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을 말했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 사람이 가야 할 도리인 인성지강이 뭐냐 하면 인의예지예요. 사랑이나 정서적인 것이 다 빠졌다구요. 그러니 천사권이에요.
그런 걸 내가 자꾸 말하면 습관이 되기 때문에 다 빼 버려요. 유학 같은 것 말이에요. ≪명심보감≫을 보면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다구요. 첫장에 나오는 것인데, 이것은 뭐냐? 선한 사람은 하늘의 복을 받고 악은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이거예요.
그리고 인간이 해야 될 것은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고 했어요. 가정이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동양사상을 빼 버렸어요. 될 수 있는 대로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이동 시대가 온다구요. 한국에 있던 사람들도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사람은 소유권을 정리해서 그 나라에 남겨 놓는 것이 아니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금은보화를 애급에서 도적질해서 나오다가 애급의 병마가 따라온 거예요. 430년 동안 애급에 있었는데 모세가 명령에 따라 전부 강탈해서 도망 나온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탄세계에 살던 자기의 모든 것을 남기지 말고, 이웃사촌에게 빚을 지든 친척들한테 거둬서라도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더라는 얘기는 하지 말라구요. 그때 그랬다는 거예요. 지금 때는 나는 모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돈의 팔촌, 180가정, 거기 내외의 3대까지 대이동하는 거예요. 자기 외척이 있잖아요? 사위 며느리의 3대까지 전부 보따리 싸서 대이동하는 거예요. 따라오라는 거예요. 따라오면 자기도 구원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기가 아니에요. 먹을 것이 없어도 따라오라는 거예요. 따라오면 이동되는 거예요. 일족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한 가정을 중심삼고 3형제면 몇 가정이에요? 삼 팔이 이십사(3×8=24) 삼 일은 삼(3×1=3), 540가정이 돼요. 540가정에 7백 가정 하면 얼마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말하면서도 잘 모르겠는데, 여러분은 알지 모르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돈의 외촌까지 3대를 동원해서라도 살게 하려니, 도적질하라는 것이 아니라 땅을 팔게 해서 대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찾아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바람이 분다구요. 몇 개 나라만 돼 보라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헌납하기 위해서 줄이 국경을 넘어서 뱀과 같이 된다는 거예요. 끝장이 나니까, 한 나라 국경이니 두 나라 세 나라 국경을 넘을 수 없으니까 국경에 뱀과 같이 되어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민족·국가 관념이 다 없어져요. 알겠어요?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없어집니다.」6천년 전에 갈라졌던 모든 인류가 환고향하기 때문에 그런 관념이 없어요. 이스라엘 족속에는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지요? 2천년 동안에 그런데 6천년 동안에 무슨 색깔이 없겠어요?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야 아담 세계가 돼요. 그래야 아담 세계가 되는 거예요. 지구성이 우리 고향이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임자네들은 고향이 어디야? *오쓰카! 고향이 어디야? 일본 고향이 어디야?「니카타입니다.」니카타가 네 고향이 아니라구. 본래 지구성이 천국인의 고향이야.「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가든지 세계를 무대로 하는 천국 사람이 돼야 돼요. 고향을 찾아야 돼요. 조국이라는 것은 뭐냐? 지상세계와 영계를 한 나라로 봐요. 한 세계예요. 그러니까 태어나서 축복받고는 이동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태어나서 축복받으면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어요. 다 형제 아니에요? 이동하는 차이는 있지만 6대주의 모든 가정이 가정적 형제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가정적 형제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자기 사돈 관계가 되어 있어요. 180가정에 다 사돈이 있지요? 사돈의 집으로 6대주가 전부 연결되기 때문에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 가운데서 국제결혼을 한 사람은 복이라구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출발하게 되면 180가정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이동하며 사는 거예요. 그래서 취미산업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자기 취미에 따라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사냥을 좋아하면 산을 따라가고, 고기를 좋아하면 바다로 가고, 평지를 좋아하면 평지에서 농사를 짓든가 뭘 하든가 하면서 사는 거예요. 자기 전문 분야에 따라서 세계를 국경의 제재 없이 마음대로 이동하면서 사는 거예요. 지구성이 우리 고향이니까. 제재를 누가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합니다.」그냥 그대로 되었다가는 선진국가 후진국가 처리를 못 해요. 그러니 완전히 섞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부모님으로부터 1대조 2대조 3대조, 쭉 내려가요. 36가정이고 뭐고 다 없어요. 36가정이 아프리카도 갈 수 있다구요. 밥 먹고 살고 자기들 집을 갖고 있으면서도 ‘아이구, 기금을 돈이 없어서 못 합니다!’ 한다구요. 몇천 년 동안을 탕감복귀했는데 그것을 못 해요? 이제라도 일가 친척을 중심삼고 무슨 짓을 해서라도 기금을 내라는 거예요. 오야마다는 탕감기금을 네 아들딸하고 일주일 동안 해서 냈다구요. 일주일 동안에 6만 달러를 벌었다고 하더라구요.
소유권을 전환해야 돼요. 소유권을 전환하지 않으면 있는 것을 전부 잃어버려요. 명령받고 며칠까지 떠나라고 했는데 못 떠나면 문제예요. 군대 입대에서 탈락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내가 남미 40일수련을 받은 사람은 보따리를 싸 놓고 기다리라고 그랬지요? 그런 얘기를 수련 가서 들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완전히 준비해서 언제 출동하라고 하더라도 미련 없게끔 하라는 거예요. 롯의 아내가 소돔과 고모라 성을 떠날 때 뒤돌아본 것처럼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다 팔아 가지고 준비하라고 했는데 못 하고 있어요. 세상이 지금 반대하지 않아요. 우리를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지금 동네에서 이렇고 저렇고 하는 것은 반대도 아니에요. 동네 개는 지나가게 되면 짖는다구요. 자기 주인도 먼 데 있으면 짖는다구요. 짖어요, 안 짖어요?「짖습니다.」먼 데 있어서 주인의 냄새를 맡기 전에는 짖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야 그렇게 되면서 제4차 아담권, 지구성 고향을 갖게 될 때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요. 지구성이 고향이에요. 그거 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조국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계신 나라입니다. 이것이 한 나라예요.
게가 허물을 벗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곤충이 애벌레에서 껍데기를 벗는 것과 같아요. 그거예요. 게가 껍데기를 벗을 때 보면 껍데기가 산 게와 똑같아요. 몰라요. 어떻게 빠져 나왔는지 연구할 만하다구요. 뱀도 그래요. 스크루 뱀은 10미터 이상 되는 뱀인데 허물이 나무에 걸려 있다구요. 올라가서 틀면서 벗기는 거예요. 쭉 반대로 이렇게 하면 벗겨질 것 아니에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아기가 태어나서 탯줄이 마르게 되면 보관하는 거예요. 집의 어머니 아버지가 농 구석에 맏아들의 무엇이다 해서 수두룩하게 싸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허물을 벗는 거예요, 허물. 그러니까 지상이나 영계나 한계가 없기 때문에 지상에서 태어났으니까 고향이고 영계가 조국이에요. 하늘나라에 입적하면 조국과 고향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없어지지요?
그래서 이론적인 결론의 해방시대가 왔기 때문에,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넘어갔기 때문에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앞으로 기도는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필요도 없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할 필요도 없어요. 다 줬어요. 다 알아요.
자기가 천국 갈지 지옥 갈지 다 알아요. 개인 완성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부부 완성이 어떻다는 것도 다 알고, 자식들과 어떻게 하나되어야 하는 것도 다 알고, 종족 완성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아요. 그래서 쭉 가는 길이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를, 국가는 세계를, 세계는 천주를, 천주는 하나님을, 하나님을 위해 투입하고 희생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까지 가서 전부 상속받는 거예요.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하는 것이 뭐냐? 나를 위한 거예요. 대상권이 우주화되기 위한 그런 상대권, 사랑의 대상을 만들던 것을 연결시키려니 투입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이 투입해서 대우주를 만들었지요? 통일교회가 그런 관이 일치해요. 개인관과 가정관이 떨어지지 않아요. 참사랑은 분리가 안 돼요. 세상은 그걸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하나님은 나를 위하여, 우리를 위하여 투입하고 희생하는 거예요. 그게 부자관계예요. 거기서 상속받는 거예요. 출발과 꽁지가 같기 때문에 대상이 하나님 앞에 가서 동등한 소유권을 받는 거예요. 이 동등한 소유물이 이 피조세계라는 거예요.
오늘도 아까 얘기했지요? 한 점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개인완성 가정완성, 이렇게 간다구요. 그걸 쭉 긋게 되면 개인완성 가정완성,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걸 긋게 되면 이렇게 되어 퍼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꽉 누르면 한 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입장에 세우려니 확대하기 위해서는, 큰 것을 바라기 위해서는 큰 희생의 탕감조건을 세워야 돼요. 가정 기반에 안식하고 가정을 찾아서 살게 되면,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게 된다면 가정 천국밖에 못 가요. 그건 열매를 못 맺어요. 나뭇잎과 마찬가지예요. 나라에 소속해서 붙어 살지만 충신이 못 돼요. 나라의 가지가 못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멋대로 사는 사람은 자기 멋대로 되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깨끗이 다 가르쳐 줬어요. 이번에 영계의 사실에 대해 설명해 주는 거예요. 다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앞으로 영계에서도 훈독회를 시작하는 거예요. 방송을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지상의 완성 기준으로서 선생님이 아담권을 발표했기 때문에 거기에 일치 안 된 모든 것을 정비하는 거예요. 체제 정비예요.
다 아는 거예요. 개인완성, 가정완성… 다 알아요. 말만이 아니에요. 몰라요, 알아요? 몰라요, 알아요?「압니다.」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거예요. 그게 개인완성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 앞에 희생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고, 또 구세주가 돼요.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재창조 아니에요? 투입하는 거라구요. 모른다는 말은 성립 안 돼요. 알겠어요?「예.」
지금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7대 손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세계가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부모님이 계신 곳을 중심삼고 1대 2대로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수천 수만 대가 되는 거예요. 수천 수만 대가 되니 지구성과 영계가 대수권 내의 조상과 후손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라구요.
그래서 고향과 조국이 하나예요. 만민이 다 같은 고향을 갖는 거예요. 그게 지구성이에요. 조국도 하늘나라예요. 꽉 채워야 돼요. 한 마리도 남아서는 안 돼요. 그래 놓아야 지구성을 떠나면 조국광복이라는 것이 벌어지는 거예요. 애급을 출발할 때 한 마리도 남으면 안 되는 것처럼 축복을 받지 않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한 마리라도 남겨 놓으면 자기 일족, 강씨면 강씨는 늦어 버려요. 길을 못 떠난다구요.
그러니 강제로라도 해야 돼요. 하루에 작당해서 전부 해야 돼요. 자원하게 돼 있지, 작당하게 안 되어 있어요. 세상 환경이 그렇게 되면 그쪽으로 다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어디로 갈지 모른다구요. 그러니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빨리빨리 하라는 거예요. 교육받으러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내 책임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지시한 공식대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늘이 사랑하는 나라, 특별한 나라, 선생님이 정성들여 공이 많은 사람들을 선출해서 순서대로, 나라 대표에 충성한 수가 많은 것을 순차적으로 복귀해서 거둬들이는 거예요.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활동할 수 있는 수를 누가 플러스시키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아무리 작더라도 그런 나라를 중심삼아서 국민의 몇 퍼센트를 했느냐 하는 것을 놓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국민이 많을수록 좋지 않다구요.
작은 나라, 약소 국가가 대부분 저개발국가지요? 그러나 선진국가가 하늘나라에서는 저개발국가예요. 돈 있지, 먹을 것이 있지, 마음대로 한다구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천대하고 그러는데 이제 완전히…. 밤이 됐기 때문에 낮이 될 때는 지구의 반현이 낮이 된다는 거예요. 그 아래에 깔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대 확청(廓淸)운동이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자르딘에 가지 않은 사람들에게 이런 때에 허락한 것이 뭐냐? 이번에 공문을 낸 게 이거예요. 안 간 사람은 총생축헌납기금을 조건으로 해서 빨리 바치라는 거예요. 바친 사람은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아서 그때 가서 배치할지 몰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4월 5일이 결혼기념일이니까 그때까지 연장할지 몰라요. 그건 모르겠어요, 하늘이 어떻게 할지.
그 다음에 선생님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구원이라는 말이 필요 없어요. 다 아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다구요. 대이동해서 한국에 왔다고 해서 편안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를 넘어서 전체가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말씀 훈독회 책임자를 교육해서 훈독회 해야 돼요. 열성분자는 전부 훈독회 하는 것이 숙달돼 있거든. 영계에 가서도 그런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보따리 싸고 기다리라는 거예요. 국가에 앞으로 헌병대가 통일교회 조직으로 생겨날지 몰라요. 경찰 이상의 세계 경찰대예요. 통일교회 경찰들은 와이로(わいろ;뇌물)가 안 통해요. 선생님이 와이로를 받고 일해요?
일본 나라는 알맹이가 빠지고 껍데기만 남아야 돼요. 어머니 나라가 말이에요. 알맹이를 빼놓고 껍데기만 남아야 할 텐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 망하려고 살림을 차리고 있어!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껍데기를 벗고 알맹이가 나와야 돼요.
통일교인은 소유권을 전환해야 돼요. 자기 사돈의 팔촌, 팔촌의 3대까지 전환해야 돼요. 팔촌의 외척까지, 며느리 친척의 3대까지 전환해야 돼요. 그래서 10대예요. 10수를 중심삼고 맞추는 거예요. 그러니 사기를 치든 협박을 하든 나는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든 축복받게 해주면 수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10대가 이동하면 몇 명이에요? 많이 있는 종족들은 몇천 명, 몇천 가정이 될 거라구요. 540가정에 7배 하면 얼마예요? 오 칠은 삼십 오(5×7=35), 사 칠은 이십 팔(4×7=28)…. 그러니까 부자 나라에 살던 사람은 아프리카의 한 나라를 몽땅 차지해서 먹여 살리고도 남을 수 있어요. 그렇게 돼야 공평하게 바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공산당은 소유권을 강제로 탈취하는 거예요. 그러나 자진해서 하는 이 행렬이 역사상 제일 길어요. 입적하는 수속을 해야 돼요. 공증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한·일 터널을 뚫어야 한다는 거예요. 일본이 어디로 갈 거예요? 태평양으로 들어가겠어요, 어디로 가겠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국·일본·미국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투입해서 전도시키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활동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통해요. 한국 지도자가 여기에 와서 활동하고, 일본 지도자도 여기에 와서 활동하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한국말은 조국어예요. 왜? 자기 고향 말이라구요. 한국말이 영원한 조국어, 하늘나라의 말이에요. 그래야 하나의 세계가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됩니다.」그렇게 안 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되겠어요?「안 됩니다.」
이래서 그 가정 일족이 와서 종족적 메시아의 생활을 중심삼고 굶어도 세계를 찾아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굶는다고 해서 가나안 7족한테 가 가지고 동물같이 먹을 것을 찾아다니다 망했어요. 알겠어요? 그 나라에 영향을 미쳐야 돼요.
어디 가든지 땅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원시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농사지어라 이거예요. 과일 나무를 심어라 이거예요. 농사를 짓고 고기를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짐승을 길러라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하기 위해서 지금 세계적으로 착수하고 있는 거예요. 취미산업이에요. 취미예요, 취미. 세계 어디든지 자기 일족을 찾아서 취미생활을 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고향을 떠나 가지고 어디 가서 죽을지 몰라요. 죽더라도 저나라에 가면 다 만나잖아요? 80년, 백년 후에는 다 만나지요? 지구성이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지금 사는 세계에서 게가 허물을 벗는 것과 마찬가지로 죽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알맹이는 영계로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죽음의 공포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영진이가, 아들딸이 가더라도 그걸 생각한다구요.
성화식이에요, 승화식이에요?「승화식입니다.」승화가 뭐예요? 무슨 승 자예요?「‘오를 승(昇)’ 자입니다.」오를 승, 거룩하게 안개가 올라가듯이 올라가는 거예요. 거룩하게 천상세계로 이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승화식인데, 저나라에는 혼자 못 들어가요. 이상적 가정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예.」
돈 보따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모래알같이 다 뿌려 버려요. 선생님이 지은 집 외에는 하늘이 보기 싫어하는 거예요. 우리가 정성들여서, 통일교회 사람들 손을 거쳐서 지은 집은 미국의 이 집밖에 없어요. 한국에는 선생님의 집이 어디에 있어요? 천성 뭐라구요?「천성왕림궁전입니다.」그것은 영계가 지어 줬어요. (웃음) 영계본부와 마찬가지로 마음의 왕궁이 생겼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의 이 집하고, 그 다음에 자르딘의 호텔이에요.
우루과이에서는 제일 좋은 집을 샀어요. 560만 달러를 주고 샀다구요. 230만 달러를 들여 수리하는데 그 이상 들어가겠더라구요. 우루과이에서는 역사적인 건물이라고 해서 관광 목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곳이에요, 박물관과 같이. 거기에 문총재가 와서 살 줄 알지만 안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각 나라에 선생님의 집을 지어야 돼요. 알겠어요? 정성들여 가지고 국가 메시아들이 집을 지어야 선생님이 안 가면 그 옆방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궁전같이 지어야 돼요. 국가 메시아들이 그것을 해야 돼요.
본부를 사탄세계 이상 지어야 된다구요. 네로 황제는 미쳐서 로마를 불살랐지만, 우리는 미치지 않고 정신 똑똑히 차려서 사탄세계를 불살라야 돼요. 하늘을 반대하고 하늘에 염려의 대상인 된 그 나라의 권력 기반을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요. 책이든 무엇이든 불살라 버려야 돼요. 땅 위의 모든 건물이 심판받고 책이 심판받는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성염을 만들어서 연장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런 철저한 사상을 가져야 돼요.
어디를 거쳐왔으면 더러워진 발을 집에 들어설 때는 성별해야 돼요. 땅에 성별, 승화식을 해줘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보통 일이에요? 얼마나 서둘러야 되는가 하는 것을 알겠어요?
이때에 축복가정들이 4억쌍 팻말을 드는데, 기성가정들이 중심이 되어서 하면 일시에 다 할 수 있어요. 한 가정에 한 사람씩만 축복해 주면 2000년에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못 했지요? 국가 메시아들이 전부 책임 못 했어요. 책임 할 수 있는 한계를 다 가르쳐 줬어요. 밤낮으로 울고 다닌 사람은 다 하게 돼 있다구요.
짝짓기를 해준 것이 몇 쌍이라구?「제가 떠나오기 전의 통계가 3억 9천820만 명입니다. (황선조 회장)」4억이 넘겠구만.「오늘 제가 연락하겠습니다. 연말까지 4억쌍이 넘을 겁니다.」열두 살 이상이지?「예.」그러니 3세는 아담 해와 아들딸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10대들은 전부 그 소속이 되는 거예요. 짝짓기 하라고 할 때 한국도 반대하고 일본도 다 반대했지요? 어디 갔나, 봉태? 김봉태, 안 왔나?「저녁 비행기로 올 겁니다.」한국에서부터 시작했지?「예.」이름이 뭐라구요?「‘참순결 자녀 짝짓기 운동’입니다.」
참순결 자녀 짝짓기 운동,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예요. 오빠 누나, 이러지요? 동생이라는 말은 안 하잖아요? 누이동생이라는 얘기는 안 하지요? 오빠 누나라는 말은 하지만 말이에요. 누이동생이라는 말이 나와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누이동생이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누이동생이라는 말 대신 재미있는 말을 하나 지어야 돼요. 뭐라고 지으면 좋겠어요? 이름을 생각해 봐요.
처녀들은 남자보고 자기 윗사람이면 오빠라고 하지요? 오빠는 뭐라고 해요? 누이동생이라고 그래요?「누이동생이라고 합니다.」글쎄 누이동생인데, 누이동생이라고 해요?「그냥 동생이라고 합니다, 여동생.」여동생이라고 그래요? 여동생이라는 말은 안 하잖아요? ‘야, 여동생아!’ 그래요? (웃음) 그 상대의 이름이 없어요. 사탄세계에는 없어요. 하늘나라에서는 여동생이 상대가 돼요. 둘밖에 없으니까.
누이동생이 누구냐? 3대를 중심삼고 보면 할머니, 어머니, 딸이에요. 여기에 할머니, 부모, 젊은 청년 형제, 아들이 들어가는 거예요. 누이동생을 중심삼고 4단계를 거쳐야 3대가 돼요. 거기서부터 횡적으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누이동생하고 결혼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짝짓기 해서 오빠 누이동생이 되는 거예요. 그래, 윗사람, 누나하고 짝지어 주어요, 한 살이라도 아랫사람하고 짝지어 주어요?「아랫사람하고 해줍니다.」아랫사람하고 짝지어 주게 돼 있다구요. 이것이 순결 남매 짝짓기예요.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라구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성주를 마시지요? 앞으로 짝짓기하고 3년 이내에 축복받을 수 있는 거예요. 7년 이내에 말이에요. 열두 살이면 열아홉 살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처녀 총각만 3억6천만쌍을 데려다가 축복해요. 학교에 가서 강제적으로 해도 된다구요. 타락하기 쉬운 때인데, 젊은 사람들을 빨리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16세까지 내려갔는데 열두 살까지 결혼해 주는 거예요. 옛날에는 그랬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정신 똑바로 차려서 관찰해 보고, 내가 얼마나 동원할 수 있느냐를 생각해요. 어디에 배치될 때는 일족 7대가 가입해야 돼요. 일족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가서라도 일족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만들기가 힘들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라구요. 그래야 통일이 벌어져요. 불평이 없어요. 국경이 없어지니 세계 어디든지 자기가 살고 싶은 데 가서 사는 거예요. 한국에 있는 참새도 태평양이 있기 때문에 못 날아오지 얼마든지 날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성에 있던 사람들이 영계에 가게 되면, 조국에 가게 되면 한 곳에 모여 살아요. 자기와 관계돼 있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거예요.
몇 시예요?「6시 5분입니다.」보고해 봐.「간단히 하겠습니다. (황선조 회장)」간단히 하겠으면 하고, 빨리 하고 싶은 대로 해보라구.「그 동안 한국에서 있었던 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국 활동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박보희! 유니버설 발레단 여론에 대한 종합적인 것을 8시까지만 얘기해요. 20분만 보고해요. 그리고 저녁 먹자구요. (박보희 회장의 보고)
몇 시간 됐어요? 저녁 먹고 헤어지자구요, 또 모이자구요?「시간이 없습니다.」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다 끝내야 된다구요. (경배) 선생님에게 이렇게 와서 경배하는 것이 잊지 못할 일이니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내일 아침에 남은 부분을 훈독하겠습니다.」그러면 저녁 먹자구요.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이제 바로 1999년을 중심삼은 표어인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을 중심삼고 새 2000년을 맞이하므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을 이 땅위에서 승리적 기반 밑에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수억만 쌍의 축복기반 위에 선포할 수 있는 승리의 섭리사와 구원섭리의 종결을 이룰 수 있는 6천년 구원섭리사에 이스라엘민족의 4천년 역사를 종결짓고 새로이 2천년을 넘어서서 천년을 맞이하는 새 천년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이제부터 통일교회는 하늘땅 앞에 부끄럼 없이 온 세계에 만민에 참다운 부모님의 혈족의 인연을 중심삼고 하늘의 권속의 이름으로 축복기반을 갖춘 모든 수억 수십억 수백억의 영계 육계의 모든 동참자들은 천지부모를 모시고 이 새 천년을 개문하는 이 식전에 참석하게 하여 주신 은사를 아버지, 만만 만만 만만세 감사드리옵니다.
아버지 구원섭리의 슬픈 역사를 박차고 새로운 희망찬 천지개벽의 역사를 맞이하여 이 땅위에 신천 신지를 당신의 창조이상과 더불어 새로이 내릴 수 있는 역사적인 새로운 천년시대를 맞게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여 사탄의 혈통을 근절하고 누시엘 천사장을 굴복시키고 만민 앞에 하나님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악한 사탄과 그의 일족을 지도할 수 있는 구구절과 삼십절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하늘땅의 승리권을 갖추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는 새해에는 '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완성'이라는 표제를 가지고 이제 천년시대를 개문하고자 원하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천주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온 피조세계가 하늘의 사랑이 거할 수 있는 집을 상징하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미물로부터 천상세계의 영들까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안식할 수 있는 평화의 기지요, 안식의 기지인 지상천국 완성을 향하여 출발할 수 있는 개문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 지상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이 참부모님과 일체가 되고 천상부모와 일체가 되시어서 한 가족을 이루어 이 땅위에 안식적 개인해방·가정해방·종족해방·국가해방·천주해방권 축복기반을 닦아 하나님이 자주적 권한을 가지고 자유와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사랑의 주권국가를 건국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여기 통일가의 모든 축복가정들이 집결돼 있사오니 전세계 통일가의 식구들이 이곳을 향하여 주시하는 곳곳마다 아버지의 사랑의 은사의 가중된 은사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은사를 합하여서 참사랑의 유대를 중심삼고 가정적 철석같은 기반 위에 해방적 승리의 만만세를 부를 수 있는 축복 받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의 조상들과 그의 후손들이 일체가 되어서 천국백성에 가입하는 백성들이 될 수 있게끔 허락한 이 시대를 맞게 해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하나님의 기쁘심과 영광을 중심삼고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선포하게 된 것을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사오니, 새 천년은 아버지, 자주적인 국가 형태의 세계가 되게 하시어서 사랑의 만국의 주가 되고 만왕의 왕·패권왕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전체, 작은 미물의 동물로부터 피조세계 전체가 아버지의 사랑 앞에 화답할 수 있는 일체권을 갖추어 당신의 사랑의 천하를 주관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고, 만민 해방권의 승리의 패권을 가져와 만국이 공히 천국화될 수 있는 승리의 자유천지를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기도하고 있는 모든 천상세계 지상세계 축복가정과 세계에 널려 있는 후손들까지 일체가 되시어 하늘앞에 일심일체로 정착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만세 만만세를 걸어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복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새해를 맞이하여 다 같이 복 받기를 부탁드리겠어요. (박수) ('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완성' 휘호 쓰심) (박수)
오늘 표어는 '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완성'인데, 그 뜻이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 천주화는, 하늘땅의 모든 것은 참사랑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모든 존재세계의 존재들은 참사랑 천주화, 천주라는 것은 하나님의, 하늘나라의 집이에요. 모든 집은,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모든 집은 새로운 천년 전체의 세계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천국을 완성하는 일이 된다는 그런 제목이에요. 천주라는 것은 하나님의 집이라는 말입니다. 그 하나님이 영원히 어디서든지 거할 수 있는 집은 새천년 시대의 천국완성이 출발하나니라. 아멘!「아멘!」
여러분,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사랑이라는 뜻은 의의가 깊습니다. 일반세상에서 말하는 사랑얘기와 달라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이 세상 모든 존재는, 광물 세계, 식물 세계, 동물 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수놈 암놈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관계로 엮어져 있는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도 들어가서 살고 싶고 대상도 들어가서 살고 싶고, 플러스 마이너스, 남자도 들어가 살고 싶고 여자도 들어가 살고 싶은 것이 사랑의 집이다 이거예요.
사람이나 모든 만물이 쌍쌍 제도로 되어 있는데, 반드시 사랑이라는 모체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전부 다 영원히 번성할 수 있는 이런 터전이 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남자도 마음과 몸 둘이 하나되어 있어요.
이것이 생겨나기를 어디서 생겨났느냐?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어머니의 생명체를 연결시키는 핏줄을 통해서 결실된 것이기 때문에, 내 마음 몸, 주체 대상이 되어 있는 것은 생명을 대신한, 마음적 생명과 몸적 생명을 대신한 동시에 이 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 있는 하나의 집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런 남자 여자가 주체와 대상이 되어 가지고 사랑이라는 집에 들어가서 서로가 하나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부부라는 것입니다. 한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인은 내 사랑의 집입니다. 남편은 부인의 사랑의 집입니다. 자, 이 둘이 하나되면, 부부가 하나되면 횡적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정(正)에서 분(分)이 되어 하나되기 때문에 여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들어와 살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가정에서부터 참사랑의 집이,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집이 아내의 집이요, 남편의 사랑의 집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의 집이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 알아야 돼요. 가정이라는,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님이 이 땅위에 집을 찾아 내려오고 그 집에서 같이 삶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은 하나님의 마음적 부모요, 횡적 관계는 육적 부모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의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데는 이 사랑의 90도 여기서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냐? 하나님은 남자 여자 부부가 들어가 있는 사랑의 집이다 이렇게 돼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가정 형태가 생겨나는 거예요. 가정에서 하늘나라가 생겨나게 되는데 아들딸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상하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이것이 하나의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자녀들이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사랑의 집이고, 자녀들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들어가 살 수 있는 사랑의 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하·좌우·전후가 하나의 가정인데 전체가 주인 될 수 있는 사랑의 집이었더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가정적 모델이라구요. 이 모델 가정이 많아져서 종족이 되고, 더 많아져 가지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고 세계가 되고 하늘나라의 백성 전체가 부모가 되어 들어갈 때 열매와 같이, 하나의 씨를 닮은 열매와 같은 것이 꽉 들어 차 가지고 천상세계·지상세계에 꽉 찬 것이 하나님이 이상하는 지상·천상천국이 되나니라! 아멘!
가정은 도대체 무엇이냐? 가정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의 모델의 형체를 개척해 놓은 모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도대체 무엇이냐? 부자지 관계입니다.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 자녀의 사랑, 3대 사랑을 합친 것이 하나님이 이 가정을 중심해 사는 중심이 되어 가지고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벌어져요, 종족. 여러분 가정만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가정의 울타리가 될 수 있는 종족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더 많은 가정들이 자기 가정을 보호해 주니만큼 내 가정은 전부 다 종족의 보호를 받기 때문에 종족은 내 가정의 사랑의 집이다, 큰집이다 하는 걸 생각해야 해요. 종족 자체는 그 모든 가정들이 내 집에 와 살고 싶을 수 있게끔 사랑의 집을 대표하는 가정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종족적 사랑의 집을 대표하는 가정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엔 나라, 나라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백성과 나라는 서로의 완전히 가정들을 연결한 같은 단일 통일체로서, 나라는 국가 국민들의 집이요, 국가 국민의 집은 나라님이 계실 수 있는 집, 나라의 집입니다.
그 다음엔 세계입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나라와 비교할 때는 세계는 나라가 들어가 살 수 있는 사랑의 집이어야 되고, 아무리 세계라 하더라도 세계의 어느 가정이 들어가더라도 환영받을 수 있는 참세계의 집이, 나라의 집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계와 하늘땅, 천주를 중심삼고 볼 때 이것도 마찬가지 원칙에 의해서 세계가 들어갈 수 있는 사랑의 집이 돼야 되고, 세계는 모든 가정들을 환영할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이 되어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면 이 모든 천주는 하나님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주체로 중심삼고 대상적 입장이기 때문에 같은 집의 완성을 향해서 가정이나 종족·민족·국가·세계가 같은 공식원리에 따라 집을 찾아 가지고 하나되어 있는 모양이었다 그거예요. 모든 만물도 그와 같은 이치입니다. 모든 인류, 영계에 간 사람, 과거에 간 사람이나, 현재에 있는 사람이나, 미래에 오는 사람이나 마찬가지로 이 사랑의 집을 쌓아 가지고 하나님까지 같이 살고 있는 일체적 세상이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이었나니라! 아멘!
인간을 중심삼고 만물이 지극히 적더라도 사람 마음에 들어가서 같이 살고 싶기 때문에 만물을 사랑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럼 참사랑의 세계와 지금까지 우리 사는 세계는 어떻게 다르냐? 참사랑을 이룬 천국 이상세계와 우리 세계와는 어떻게 다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는 이상적 세계인 동시에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공적인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타락한 세계는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세계입니다.
자, 그러니까 아무리 크더라도 자기를 중심삼고 살면 없어지게 마련이에요. 타락 때문에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나님의 핏줄, 하나님이 이런 본질적인 면에서 사랑과 생명이 결합해 가지고 핏줄이 생기는데, 그 핏줄이 공적으로 위하여 살겠다는, 전체 앞에 흡수되겠다는 이런 사상을 가진 핏줄이 아니라 자기 중심삼고 흡수시키겠다는 핏줄이기 때문에 달라졌어요. 180도 반대의 세계가 오늘 타락한 세계입니다. 타락된 것은 원칙의 세계에서 탈선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타락한 세계에 선한 사람 악한 사람이 살고 있어요. 그 선한 사람은 공적인 사람이라구요. 작은 것이라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작은 것을 귀하게 여기고, 위해서 대할 수 있는 주인이 되고, 상대 세계를 연결시켜 가는 위하는 존재들이 협력해서 하나되려고 하는 세계가 선한 세계라는 거예요. 악한 세계는 그 반대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잡아당기고 옆에 있는 것까지 빼앗으니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방에서 싸움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개인주의가 무엇이냐? 이건 악 중에 악이기 때문에 지옥 밑창에 가는 주의입니다. 개인주의는 악마의 궁전자리, 세계의 최고의 독재자가 되겠다는 악마의 궁전자리를 차지하겠다는, 지옥 밑창에 가겠다는 주의예요. 예수 같은 사람은 자기 생명을…. 심장에 창질을 하는 로마병정까지도 사랑으로 위해 주었습니다. 이게 위대한 것입니다. 벌을 받으라고 하지 않았어요. 로마는 예수를 지옥에 집어넣으려고 했지만 예수는 하늘나라로 갔어요. 반대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자기가 악한 사람인지 선한 사람인지 어떻게 구별해야 할지 모르고 있어요. 그래, 자기 자신이 마음과 몸의 경계선이 돼 있어서 악과 선이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까 말한 사랑의 집이 되어서 플러스는 마이너스의 사랑의 집이요, 마이너스는 플러스의 집이라 했는데 자기 집에는 못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나는 이 집에 살더라도 우리 집에는 못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한쪽으로만 치우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과 몸의 경계선, 자기 자신의 경계선이 하나는 지옥으로 가는 경계선이요, 자기 중심삼고 살면 지옥 가는 것이요, 공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살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몸과 마음을 두고 볼 때 어느 것이 보다 공적이냐 할 때에 마음이 공적인 것입니다. 마음의 명령대로 절대 하면 천국 갈 수 있지만, 이것을 부정하고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절대 지옥가게 되느니라! 아멘!
부자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가 하나의 집과 같이 사랑의 통일된 기반을 갖춘 것을 집이라 하는데 개인주의는, 자기 중심삼고 사는 사람은 이런 집이 없어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만물, 수놈과 암놈,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사랑의 집을 갖춘 곳에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작은 사랑의 집은 큰 사랑의 집에 들어가려고 하고, 더 큰 사랑의 집에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만물이 이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은 사랑의 집은 큰 사랑의 집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요? 식물을 잡아먹고 살지요. 식물만 잡아먹어요? 동물도 잡아먹고 무엇이건 다 잡아먹는 거예요. 사람은 모든 전부를 잡아먹어요. 그 사람이 제일 나쁜 사람이에요, 제일 선한 사람이에요? 어떤 거예요? 강제로 잡아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원하기 때문에, 파고 들어오기 때문에 삼켜 버린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들을 사랑했기 때문에 더 큰 보답을 하기 위해서 찾아 들어오는 것을 삼킨다는 거예요.
너희가 작지만 새끼 치는 것을 볼 때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작은 존재의 가정이니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주인 자리에 참된 주체가 있으면 상대는 자동적으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자, 결론이 간단하다구요. 모든 만물을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 집에서 하나님이 만물을 사랑한 것같이 우리 집에서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나서는 모든 전부를 먹어도 괜찮다, 소화해도 괜찮다 하는 것입니다.
집에서 식탁에 오르면 할아버지도 먹고, 아버지 어머니도 먹고, 아들딸도 먹고 다 먹지요? 낮은 만물에서부터 한 가지씩 들어가서 식사에서 먹게 될 때, 나 하나 몸뚱이를 나누어 줌으로 말미암아 아들도 먹고 부모도 먹고 할아버지가 먹는 거예요. 3대가 먹고 좋아하는 마음, 그것이 몇백 배, 몇천 배의 가치로서 자랑이 되는 것입니다. 주고 있기 때문에 커 간다는 것입니다.
계별로 보면 4계별입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를 말하고 아들은 미래는 말하는 것입니다. 3대를 대표한 모든 전부를 양육할 수 있는 네가 제물로 너희들을 먹음으로 너희들은 제물 가치 이상의 존재로서 커서, 소외 되지 않고 커 가는 것이 감사하고 영광된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극반대입니다. 한 가정이 있으면 가정 전부가, 여덟 사람 있으면 여덟 사람 전부가 내 말대로 하고 내 뜻대로 하고 만물도 내 뜻대로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반대라구요. 이런 수호하는 목적을 위해 지은 모든 만물이 여기에 달려서 못 넘어가는 거예요. 개인주의는 모든 것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할머니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고, 형제도 필요 없고, 나라도 필요 없고, 사회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둘이 사랑하는 남자 여자가 있다면 그런 사람의 집에 들어가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세계도 어디든지 그쪽은 거부한다는 것입니다. 거부하니까 천운에 따라서 움직이는 모든 만물을 떼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난뱅이 되어 가지고 못 살고 자체 멸망하는 것입니다. 자체 소모까지 이르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좋아만 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에잇, 쌍놈들아! (웃음) 사랑하지 말래도 사랑한다구요. 왜 사랑하느냐? 맛이 좋아요. 눈맛 좋고, 코맛 좋고, 입맛 좋고 오관이 맛이 좋아요. 그것 왜 그래요? 사랑의 집이라는 거예요. 백인 집도 되고, 흑인 집도 되고, 황인 집도 되고, 감옥에 있는 사람의 집도 되는 것입니다. 천상천하의 전부의 집이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세계가 아무리 몰아치더라도 우주가 보호하니까 망할싸예요, 흥할싸예요?「흥할싸!」 아무리 할아버지가 반대하더라도 손자 대에 가서는 틀림없이 여기 가야 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천국 이념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전부 다 1세는 반대하지만 2세, 3세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미국에서 2세는 어디에 사는 거냐 이거예요. 12세부터 30세 미만의 사람들이 2세권에 들어갑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 학교에서 제일 좋은 일등 학생이 뭐냐? 1천 명의 모든 학생도 그 집에 들어가 붙어살고 싶어하는 학생이에요. 싫다고 냄새피우고 해도 도망가는 사람이 뭐예요? 그 반대 사람이에요. 개인주의,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자기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참사랑 천주화는 뭐냐? 틀림없이 작은 물건에서 큰 하나님까지 전부 다 사랑의 집에 살고 싶어하는 안식권이 되나니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완성되나니라. 모든 것이 '아멘'은 안 된다 하더라도 아멘!「아멘!」(박수) '아멘' 하지 말라고 해도 아멘!「아멘!」(박수)
그러면 오늘 새 천년에 내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틀림없는 사람이 되겠다 하는 그런 모든 논리는, 이제 개인에서부터 하나님까지 이 공식에 적용해서 살게 되면 틀림없이 하늘 집에 가서 살 수 있고, 하나님이 찾아오고 만물이 찾아와 우리 집에서 살고 싶은 집이 되나니라! 그것도 아멘!「아멘!」
자, 미국이 레버런 문을 사랑했어요, 반대했어요, 미워했어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사랑했어요, 미워했어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사랑했어요, 반대했어요?「사랑했습니다.」반대했어요. 그러나 30년 세월을 보내면서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놀음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선도적 1세들은 반대하지만 2세와 3세들은 '레버런 문은 옳은 사람이다. 의인이다.' 해서 사진 갖기 운동, 깃발 들고 찬양할 수 있는 데모대가 생겨난 것입니다. 아멘!「아멘!」
그러면 미국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들어가서 산다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영계와 육계에 들어가 사니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가 살 수 있는 대표나라니 이 나라는 틀림없이 중심국가가 되느니라! 아- 아- 아- 멘!「아멘!」(박수)
천국이 뭐냐 하면 자유가 영원히 있는 곳이요, 희망이 영원히 있는 곳이요, 행복이 영원히 있는 곳이요, 참사랑과 생명이 영원히 있는 곳입니다. 왜? 하나님의 집에서 살면서 하나님과 전부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틀림없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공통적으로 사랑함으로서 세계에 모든 사람들이 사는 집은 내 집이다, 우리 집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정이에요, 가정. 통일교 사람들은 식구라구요.
가정과 식구가 천지의 안식권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이런 공식 원리를 따라서 통일교회는 가정 제일주의, 그 다음엔 형제 제일주의, 식구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혈통과 연결된 참가정이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핏줄이, 아담 해와의 자녀의 핏줄이, 자녀들도 하나님 앞으로 종적으로 올라가서 내려올 수 있는 섞어진 하나의 가정형태의 세계와 천주라는 것을 생각할 때 천국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에요.
통일교회는 원수들끼리 둘이 싸우다가 통일교회 말씀을 들어 가지고 전부 다 형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을 만드는 것입니다. 식구를 만든다구요. 얼마나 멋져요! 더 좋은 곳에 놓아준다는 것입니다. 왜? '너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내가 가정에 참석하고, 종족에 참석하고, 민족에 참석하고, 국가의 참석하고, 세계에 참석하고 하나님의 만찬석까지 왔으니, 이것은 너 때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이 이 집과 가정이상을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내 속에 들어오십시오.' 하면 '그렇고 말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자기 아들같이 품고 사랑하고, 색시 남편같이 사랑하고, 세상의 대표로서 사랑할 수 있으니 왕자 중에 왕자요, 왕권이 부럽지 않은 주인 자격이 되었으니 자도 아멘이요, 깨어도 아멘이요, 욕을 먹어도 아멘이요, 죽어도 살아도 아멘!「아멘!」
통일교회를 안 믿는 세상의 가정들을 보게 되면 서로가 아웅다웅하는 거예요. 거기에 살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빵조각을 주워먹고 밥을 하루에 한끼 먹더라도 여기와 살려고 합니다. 자기 집에 살라고 어머니 아버지, 나라가 우리가 좋다고 해도 다 차버리고 레버런 문과 같이 고생하는 데 찾아가서 살려고 합니다. 이게 웬일이에요? 사랑의 집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녀석아!' 하면서 쫓아내더라도 석 달이 못 가서 또다시 들어온다구요. '공석에서 레버런 문이 새빨간 거짓말도 잘하는구만!' 할지 몰라요. 조사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빨리 팽창해야 되겠어요, 빨리 없어져야 되겠어요?「빨리 팽창해야 됩니다.」고생하고 살다가 부잣집에 가면 밥 먹기 힘들고, 거기 가서 살려면 지옥보다 더 싫다는 거예요. 세상의 노동자들하고 친구가 되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농촌 가고 어촌 가서 그들과 친구하는 거예요. 도시에 내가 잘 아는 친구들 많아요. 박사가 없나 대통령이 없나, 별별 친구가 있어서 자기 집으로 초청해도 안 가지만, 농촌의 못사는 친구들, 식구들 살고 있는 거기 찾아가는 거예요. 그거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이런 축하하기 위해서 여기에 와 있고, 인터넷과 인공위성을 통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무슨 말을 하나 해서 전세계에서 듣고 있는데, 그 사람들에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안 지겠습니다!」
그러면 세계에서 인터넷을 통해서 선생님의 말 듣고 '예, 그렇게 살겠다!' 결심하는 사람이 많겠어요, 여기 한 3천 명 모여 가지고 결심하는 사람이 많겠어요?「여기요!」왜 여기예요? 왜? 그것은 원판이에요, 원본. 저건 카피(copy)예요. 아무리 많더라도 오리지널(original) 한 장이 억천만 장의 카피 이상의 가치를 가졌어요. 그 대신 여러분이 생애에 있어서 그들의 몇천만 배 가치 있는 원판이라면 그런 가치로 틀림없이 천국 하나님 존전에 아들딸의 자격을 가지고 참석하겠다는 자신 있는 사람들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선생님도 여러분같이 10대 소년시대도 있었고, 그 다음엔 20대, 30대 청년시대도 있었고, 장년시대가 있었다구요. 선생님이 80세가 됐다구요. 딱 됐어요. 그러면 이제 선생님보다도 못난 사람 되겠어요, 잘난 사람 되겠어요?「잘난 사람이 되겠습니다.」80 노인을 따라가겠어요, 80 노인 앞에서 뛰겠어요? 앞에서 뛰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나쁜 사람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좋은 사람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굳 피플(good people)! 굳 피플! 굳 피풀! 굳 피풀! 굳 피풀! 굳 피풀! (박수)
그러면 나는 이제부터 쉬어도 된다 이거예요. 집의 바닥에 누워서 '야야야! 너희들 고기 잡아와라, 사냥해 와라, 무슨 밥 해 와라, 감 따와라! 모든 만물 먹고 싶은 것, 젊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못 먹었습니다. 잘하지 못하고 입지도 못하고 못 먹었으니 먹고 싶은 거 입고 싶은 거 내가 하고 싶은 거 전부 다 준비해라!' 하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선생님은 일생 동안 먹고 싶고 살고 싶고 놀고 싶고 하고 싶은 거 다 못 했어요. 반대받았어요.
여러분이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갈 곳이 어딘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사랑 받는 아들딸 될 수 있는 자격자가 틀림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선생님께 감사하는 의미에서 이것을 조금이라도 갚아야 되겠어요, 안 갚아야 되겠어요?「갚아야 됩니다.」여기에 몇 개국 사람 모였어요? 180개국 사람들이 다 모였지요?「예.」내가 한 방에 앉아 가지고 한대 지방에서 나는 모든 물건들, 온대 지방에서 나는 모든 물건들, 열대 지방에서 나는 모든 물건들, 바다에서 나는 모든 물건들, 하늘나라의 물건은 어떻게 되나 모르겠지만 그걸 전부 다 가져오라면 갖다가 한두 달쯤 모셔야 되겠어요, 영원히 모셔야 되겠어요?「영원히 모셔야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한국에 가 있다면 땅끝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영원히 모실 수 있어요? 간단해요. '하나님 참부모님이 여기 없으니까 나는 우리 형제들, 우리나라 사람을 하나님보다도 형제보다도 더 위하고 사랑하겠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아 오케이, 오케이!'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 3대를 구해 줬으니까 3대가 각자 갚고 싶게 되면 선생님이 앉은자리 이상을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되는데, 선생님을 만날 수 없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나라 사람, 자기 세계 나라 사람을 선생님 이상으로 사랑하게 되면 그것이 하늘을 대한 가치 이상의 것으로 알아준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하기를 약속할지어다! 아멘! 「아멘!」
자, 우리 패밀리는 트루 러브 패밀리(true love family;참사랑의 가정)! 「트루 러브 패밀리!」 퓨어 블러드 리니지 패밀리(pure blood lineage family;순결한 혈통의 가정)! 「퓨어 블러드 리니지 패밀리!」 앱솔루트 섹스 메이크 원 패밀리(absolute sex make one family;절대 성의 가정)! 「앱솔루트 섹스 메이크 원 패밀리!」 그러니 과거·현재·미래의 앱솔루트 섹스 패밀리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참사랑·참혈통·참가정, *이것이 우리의 제일 목표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이루어 내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 정월초 하루날 결의를 다 하는데, 연두사도 다 하고 결심하는데 오늘 이 새벽 때 2000년을 넘어서 3000년의 페이스에 연결되는 이 천년을 내 품에 품고 출발하는 날과 끝까지 한바퀴 돌아올 때까지 나는 틀림없이 이런 그와 같은 나라, 참사랑·참혈통·참가정 건국 건설을 위하여, 그와 같은 참나라와 참천국·참지상천국·참하나님 해방을 위해 전진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일어서서 하늘 앞에 맹세하자구요.
자, 하나님 만세!「만세!」참부모 만세! 「만세!」 천지 통일교회 축복가정 만세! 「만세!」 해방 만세! (박수) (경배) ('통일의 노래'를 합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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