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이 뭐냐

그러면 사람에서 코어가 뭐예요? 마인드(mind;마음)예요, 바디(body;몸)예요?「마음입니다.」그 다음에 코어가 또 있지요? 가정적인 코어가 뭐예요?「부모입니다.」그래요. 그러면 나라의 코어가 뭐예요?「가정입니다.」대통령의 가정이 좋아요, 왕의 가정이 좋아요?「왕의 가정이 좋습니다.」왜 왕의 가정이 좋아요? 일대에 대통령을 몇 번 모셔야 되나요? 40년을 살면 열 번 모신다는 거예요, 열 번. 이렇게 볼 때 자기를 중심삼고 열 번을 원하나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내가 열 번 되나 이거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되느냐 이거예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내 일대에 열 번 이상, 내가 40년을 살면 열 번 이상 내가 대통령을 만든다 이거예요. 내가 센터입니다. 그러면 내가 핵이 될 수 있어요? 답변하라구요.「아닙니다.」그러면 누가 핵이 되어야 돼요?「하나님입니다.」나라 중심삼고 볼 때, 나라의 코어가 뭐예요? 그것도 하나님이에요? 대통령이 좋아요, 왕이 좋아요?「왕이 좋습니다.」왕이라는 말 중에 가정의 왕이라는 말이 있어요? 왕이라고 하면 나라의 왕을 말하는 거라구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이기 때문에 싸움이 계속되지만, 왕 주의 시대는 부모이기 때문에 싸움이 시작되지 않는다구요. 평화의 시대라고 한다구요. 형제가 열둘이 있으면 누가 센터가 되느냐? 부모가 있다면 센터는 이미 되어 있는 거예요. 센터를 만들 필요가 없어요. 센터, 핵이 있는데 다시 핵을 만들 필요가 없어요.

미국의 민주주의라는 게 뭐예요? 형제주의지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왕이, 부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가정에도 부모가 없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싸움이 벌어져요, 전부 다. 가정에 부모가 없고, 종족에도 부모가 없고, 민족에도 부모가 없고, 국가에도 부모가 없고, 세계에도 부모가 없고, 하늘땅에도 부모가 없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부모는 본래부터 있는 거예요. 본래 거기서 나왔으니까. 그러니 부모를 부정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와! 데모크라시(democracy;민주주의)를 따라가라, 세계의 형제여!' 한다구요. 그러나 민주주의에는 부모가 없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힘을 가지고 강제로 '내가 센터다. 핵이 된다.' 그럴 수 있어요?「아닙니다.」그러면 싸움이 계속되는 거예요. 그래, 핵이 뭐가 되느냐? 근원이에요, 근원. 근원이지요?

그러면 근원이 뭐냐? '나'라는 사람은 벌써 세계에 태어날 때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이 주체가 되어 있고 몸뚱이가 상대가 되어 가지고 이 마음이 코어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정하면 가정에서는 부모가 근원이기 때문에 부모를 중심삼고 코어가 되어 있고, 나라 하면 나라의 전통적 왕이, 이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세운 중심이 되는 아버지 될 수 있는 그 사상을 중심삼고 근원이 되어 있고, 하늘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의 전체도 부모와 같은 입장에 있는 시작과 끝을 품을 수 있는 그런 존재가 핵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개념을 알았어요.

그러면 동과 서, 남과 북, 전후 관계의 코어가 뭐냐 이거예요. 그게 근원이 되는 거예요, 근원. 중심이 되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상하 관계를 중심삼고 보자구요, 상하 관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그려야 되는 거예요. 이게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 그래, 상하 관계, 그 다음엔 좌우 관계, 그 다음엔 전후 관계예요. 사람이 서게 되면 벌써 상하가 되어 있어요. 좌우가 되어 있고 전후가 되어야 있다구요.

코어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직과 수평이 합해야

그러면 무엇이 코어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몸뚱이가 아니예요. 마음입니다. 마음이 명령해서 보고, 마음이 이래서 보고, 마음이 이래 가지고 다 명령받고 나가는 거예요. 우리가 갈 때 몸이 가라 하나요, 마음이 가라 하나요?「마음이 가라고 합니다.」 '왼쪽으로 가라!' 하면 왼쪽으로 가고 말이에요. 그 마음이 오관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근본입니다. 모체, 근본이 될 수 있고 결과도 될 수 있는 그런 것이 핵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상하·전후·좌우 관계가 있는데, 핵이 어디에 가야 되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핵이 여기에 있어야 되겠나요, 여기에 있어야 되겠나요, 여기에 있어야 되겠나요?「중심입니다.」중심이 어디예요? 여기가 중심입니다. 이 중심은 상과 하의 뿌리가 되는 거예요, 이게. 보이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이렇게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여기도 전부 다 중심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중심이. 이거 하나만 잡아당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위'가 '아, 나는 위 싫어! 아래는 싫어. 오른편 싫어. 왼쪽 싫어!' 그러나요? 그러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돼요. 언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이게 플러스고 마이너스예요. 여기도 플러스 마이너스이고, 여기도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그러면 언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언제 자유가 있느냐 이거예요. 자유라는 것이 어디서 나오느냐 이거예요, 자유가. 미국 사람들은 '이 미국은 자유의 나라다.' 그러지요? 자유의 여신상도 있고 말이에요. 똥통, 똥통의 나라예요, 똥통. 자유의 나라는 무슨 자유의 나라예요? 망국의 나라입니다. 개인주의가 어디 있고, 프라이버시(Privacy;개인의 자유)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 하게 되면 벌써 이것은 센터를 부정하는 거예요. 핵을 부정하고 말이에요. 프라이버시라는 말은 센터를 부정하는 거예요. 우주의 구성체 가운데 센터를 부정하는 존재는 없어요. 이게 누구로 말미암아 시작됐느냐 하면, 우주를 파괴시키는 주의로 말미암아, 사탄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생명과 본연의 창조의 세계가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특별히 미국 사람들은 이러한 점을 기억해야 됩니다. 중심을 부정하는 사람은 자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자유는 어디에서 나오느냐 이거예요. 중심, 중심에서 나오는 거예요. 중심에서 자유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이게 무슨 코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를 이렇게 그려 놓으면 말이에요, 개인적인 코어, 가정적인 코어, 종족적인 코어, 민족적인 코어, 국가적인 코어, 세계적인 코어, 천주적인 코어, 이렇게 8단계예요. 그래, 이 8단계의 코어가 전부 따로 있으면 통일세계가 벌어져요? 그러면 통일이 없어요. 통일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 하나, 하나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확대한 것을 보게 된다면,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을 위에서 꽉 눌러 버리면 8단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원형이 되는 거예요, 이게. 이걸 꽉 누르면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누르면 어떻게 되겠나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 버리고 만다구요. 센터가 이동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면, 수직으로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수평 수직의 개념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코어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직과 수평이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수직과 수평이 합하는 데서 코어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래서 누구든지 코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 코어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모든 운동하는 존재는 코어를 부정하고는 존재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은 깨져 나갑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마음이 뿌리에 있어야

그래, 코어가 필요해요?「예.」개인적인 코어가 있어요?「없습니다.」「있습니다.」코어가 변해야 되겠어요, 안 변해야 되겠어요? 코어가 변하지 않으면 그 부체도 변하지 않아요. 상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어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직 관계여야 합니다. 90각도를 부정하는 코어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도 90각도, 여기도 90각도입니다. 이것이 사 구는 삼십육(4×9=36), 360도입니다. 360도라는 말은 어디든지 균형을 이룬 둥그런 것을 말합니다.

그래, 여러분은 360도를 맞출 수 있어요? 영점 도리를 알아요? 제로 포인트(영점)는 360도인데, 자기가 움직이는 각도가 몇 도인가를, 몇 도를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아느냐 이거예요. 이게 현실문제로서 가장 중요한 거예요. 그래, 내가 어디에 있는가를 알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상하 관계의 센터를 중심삼고 어디에 있느냐, 내가 상현이냐 하현이냐, 좌현이냐 우현이냐, 전현이냐 후현이냐 하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설 때에 이렇게 기울어지게 설 수 있나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45도만 넘으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넘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넘어지는 거예요. 이것도 45도를 넘으면 넘어진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그러니까 언제든지 90각도가 표준이라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에서 우주의 존재성을 말할 때는 뭐라고 그러나요? 정분합(正分合) 작용을 말합니다. 그래요?「예.」그래, 코어가 접촉되기 위해서는 근원이 되어야 됩니다. 몽땅 이 우주가 연결되어 있어요. 연체 관계로서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래, 오리진(origin;근원)이 뭐예요? 그 오리진이 마음이라는 거예요. 마음이 뿌리에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근원과 같습니다, 뿌리. 마음이 매일같이, 24시간 변해요? 마음은 말이에요, 내가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도덕질을 하거나 나쁜 짓을 하게 되면 마음은 '야, 이놈아, 안 돼!' 한다구요.

무엇이 변할 수 있어요? 쉽게 변하는 게 뭐예요? 마음이에요, 몸이에요? 어느 거예요? 어느 것이 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몸입니다.」코어는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코어를 부정하는 사람은 깨져 나갑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사라진다는 거예요. 멸망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안 맞는 말이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노케이(Nokay) 할래요, 오케이 할래요? 영어에 노케이라는 단어가 생겼다구요. 오케이의 반대가 노케이예요. 오케이인데 반대가 뭐예요? 노케이지. 언라이트(unright;맞지 않는)라는 그런 말 필요 없어요. '노케이!' 하면 되는 거예요. 오늘 벨베디아에서 노케이(nokay)란 단어를 하나 만들어 냈다구요. 그거 귀한 거예요.

*그래, 노케이 맨이에요, 예스케이 맨이에요? 노케이 맨이에요, 예스케이 맨이에요? 그 중에서 어떠한 사람을 선택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좋아해요? 예스케이 맨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우리가 쓸 수 있는 새로운 말이라구요. 노케이, 예스케이예요. *그러면 노케이가 뭐냐? 노케이라는 말은 오케이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노케이라는 단어는 오늘 벨베디아에서 레버런 문에 의해서 처음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예스케이의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상대가.

레버런 문은 코어 메이커

그러면 예스케이하고 노케이 중에 어느 것이 핵이에요?「예스케이입니다.」노케이야!「예스케이입니다.」노케이!「예스케이입니다!」왜 예스케이예요? 매일, 밤이나 낮이나 예스케이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이 코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이상 복잡한 말을 안 해도 다 알겠지요? (한쪽 눈을 찌푸리시면서) 이게 노케이예요, 예스케이예요? 이것은 노케이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눈을 깜빡깜빡 같이 하더라도 정상적이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됩니다. 오래 갈 수 있고, 따라갈 수 있는 존재가 코어가 되는 것입니다.

자, 힘 센 사람하고 힘 약한 사람 중에 누가 코어가 되어야 되나요? 그러면 뚱뚱보 사람하고 홀쭉이 중에 어느 쪽이 코어가 되나요? (웃음) 보라구요. 동물세계는 말이에요, 소를 잡아도 뚱뚱한 것을 원하고, 돼지도 뚱뚱한 것을 원하고, 닭도 뚱뚱한 것을 원하고, 나무도 크고 뚱뚱한 것을 원하는데, 왜 인간세계는 날씬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자연세계는 다 전부 다 이런데 말이에요.

그건 도둑질을 해먹어서 뚱뚱하기 때문에 나쁘다는 거예요, 도둑질을 해먹어서. 굶어죽는 세상에 자기는 뚱뚱해서는 안 되지. 그러면 뚱뚱한 사람은 세 사람이 먹을 것을 혼자 먹고, 두 사람을 굶겨 죽였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코어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웃음) 이거 코어 설정이 문제인데, 답을 해야지요. 동물세계는 왜 그러냐? 혼자 먹지 못하고 둘이 먹고, 셋이도 먹어야 되고, 열도 먹어야 되니까 뚱뚱하고 그래야 됩니다. 식물도 큰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나무도 큰 것을 좋아하고, 열매도 큰 것, 다 큰 것을 좋아하지만, 왜 사람은 뚱뚱한 것을 싫어하느냐 하는 문제의 답은 뚱뚱한 사람은 도적놈이기 때문에 싫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람은 코어가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 저 누군가? 여장군 김(김장송 순회사)! (웃음) 한 달에 한 번씩 말이에요, 1파운드씩 잘라낸다면 이렇게 뚱뚱해지라고 해도 안 뚱뚱해진다구요. 그거 걱정할 것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우리 집안에 열 사람이 산다면, 그 코어 멤버, 코어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누구예요? 자신 없구만!「부모입니다.」부모가, 바람피우고 이혼하고 말이에요, 도둑질하는 그 부모가 어떻게 코어가 돼요? 코어는 누가 되느냐 하면, 그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까지 교육하고, 전체 앞에 존경받을 수 있는,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하지 못하는 힘을 갖고, 하지 못하는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코어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그래요. 코어를 만들 줄 아는 사람은 자연히 코어가 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코어 메이커가 좋아요, 코어가 되는 게 좋아요? 레버런 문은 뭐 하는 사람이에요? 레버런 문은 코어 메이커입니다. 몸뚱이에 코어가 없는데 코어를 만들어 주고, 가정에 코어가 없는데 가정에 코어를 만들어 주고, 종족에 코어, 민족에 코어, 국가에 코어, 세계에 코어, 하늘땅에 코어를 만들어 주는 킹이다 이겁니다. 그래요?「예.」코어를 만드는 왕입니다, 모든 기준에서. 그래요, 안 그래요? 휘-익! 와, 이상한 소리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 앞에, 자랑스러운 미국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자랑스럽게 레버런 문은 코어 메이커라고 하고, 미국 사람보다 더 높은 레벨이라고 말하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그러한 말을 듣기 싫어하는데. '국가의 왕인 일등 국가에서 누가 그런 자신 있는 소리를 하느냐? 킥, 킥, 킥, 킥, 킥! 망해라 망해라!' 하면서 아무리 레버런 문을 넘어뜨리려고 해도 지금까지 레버런 문은 넘어지지 않았어요. 그러한 소리를 들으면서 어떻게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나왔느냐? 코어를 만드는 왕이니까. 어디를 가든지 코어 사람들이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그 코어 사람들은 어떻게든지 중요한 코어를 알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 가정을 중심삼고 분리된 코어를 하나로 집중하자

그러면 위에도 코어가 있어야 되고, 아래도 코어가 있어야 되고, 좌우에도 코어가 있어야 되고, 전후에도 코어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코어가 많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어떻게 하나가 돼요? 그래서, 보라구요. 상은 1, 하는 2, 우는 3, 좌는 4, 전은 5, 후는 6, 6수가 있다구요, 지금.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상하는 쌍으로 되어 있어요. 이 쌍에는 중심이 있어요. 좌우의 쌍에도 중심이 있고, 전후의 쌍에도 중심이 있어요.

그러면 어디를 따라가야 돼요? 상하를 중심삼고 따라가야 돼요? 어디를 중심삼고 따라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는데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이 좋다, 어떤 사람은 저것이 좋다, 또 다른 사람은 이것이 좋다고 한다 이거예요. 세 개의 코어가 필요해요, 아니면 하나의 코어가 필요해요?「하나의 코어가 필요합니다.」여러분은 하나의 핵이 좋아요?「예.」그러면 하나의 핵이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왜 좋아해요? 내가 바로 서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의 핵입니다. 상하의 하나의 핵이요, 좌우의 하나의 핵이요, 전후의 하나의 핵이니까.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연결해야 되겠어요? 상(上)은 절대로 하(下)를 필요로 합니다. 상과 하가 필요한 것은 무엇이 되기 위해서냐 이거예요. 코어를 설정하기 위해서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상하는 코어가 없으면 깨져 나가게 되고 정착을 못 합니다. 날아가 버려요. 알겠어요? *절대로 이 핵이 필요한 거예요. 절대 개념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개념 속에 코어 포인트(core point;핵심 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핵이 없이는 상하가 분리된다 이겁니다. 코어가 없이는 모든 것이 관계를 맺을 수 없고 사라질 뿐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좌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좌우도. 그 다음엔 전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인간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우주적인 핵을 집중시킨 것이 상하 관계, 부자지 관계입니다. 좌우관계는 부부관계고, 전후관계는 형제관계입니다. 나에게는 부모가 있다, 나에게는 부부가 있다, 나에게는 자녀가 있다 이거예요. 누구나 형제가 있고,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자녀가 있어야 됩니다. 형제관계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하관계, 상하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부모가 말이에요. 좌우 관계는 부부예요. 부처끼리 옆에 서지요? 부처끼리 앞뒤에 서서 가나요? 옆으로 서서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누구를 앞에 세우나요? 아들을, 아들을 앞에 세워요. 형제, 형제를 앞에 세우고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형제는 뭐냐 하면, 부모의 소원이요, 부부의 소원이요, 형제의 소원입니다.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있다구요. 자녀가 그렇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요?「예.」그것이 한 가정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전체를 대해 가지고 분리된 코어를 하나로 집중하자,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의 코어를 만드느냐? 힘을 가지고 만든다! 파워! 지식 가지고 만든다! 그 다음에 뭐예요? 돈, 돈 가지고 만든다! 그래요?「아닙니다.」무엇 가지고 만들어요?「사랑을 갖고….」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절대 사랑, 유일의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을 합하여 참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참사랑이 뭐예요? 사랑 가운데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가 있을 때 우리는 그러한 사랑을 참사랑이라고 합니다. 확실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서 어느 하나라도 빼낼 수 없어요. 이걸 빼낼 수 없어요. 위라는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아래를 인정하고 위예요. 아래는 위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뭘 가지고? 뭣을 중심삼고? 무엇을 중심삼고 상하를 말하느냐? 그것은 중심, 코어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상하·전후·좌우 관계에서 상호작용을 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상하·전후·좌우 관계의 코어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확실해요?「예.」이 코어라는 말은 중심, 중심 코어로서 나타납니다. 그 중심점은 상하관계, 전후관계, 좌우관계에서의 중심점을 말하는데, 이것을 관계성에서 내리는 결론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코어는 참사랑을 말한다

세상에, 이러한 것을 생각도 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미국 사람입니다. 그러면서도 자유를 위해서는 개인주의와 프라이버시가 최고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자유는 이걸 인정해야 됩니다. 상(上)이라는 말, 하(下)라는 말은 무엇 가지고 하는 말이냐? 상을 위해서도 안 되고, 하를 위해서도 안 되고, 이 코어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어야 모든 것이 맞다 이거예요. 그래야 좌우도 맞고 전후도 맞다 이거예요.

그래, 부부 된 사람에 있어서는 무엇이 코어예요? *코어라고 하는 것은 중심점을 의미합니다. 중심점이라고 하는 것은 수평적인 평준화를 이루는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코어가 뭐예요? 사랑이에요, 사랑. 참사랑! 그래, 여기 미국인 부부들 참사랑을 가졌어요?「예.」(웃음) *미국 사람들은 그러한 참사랑을 가졌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이 말하는 참사랑의 개념 속에는 코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코어냐? 미국 사람들은 나, 나, 내가 코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어떠한 나냐? 몸과 마음이 분리된 나이냐, 아니면 몸과 마음이 통일된 나이냐?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는 그 중심점을 알아야 됩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느냐 아니면 몸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 살아있는 힘인 사랑의 힘과 연결된 통일이 있는 곳에 우리는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통일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통일이 이루어진 코어를 동서남북의 사방, 즉 360도의 중심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 자유, 자유, 몸뚱이 자유!' 하는데, 몸뚱이 자유를 찾는 사람은 지옥 가고, 마음의 자유를 찾는 사람은 여기로 가는 거예요. 그래, 자유가 뭐예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자는 거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법을 부정하고, 모든 우주 존재의 핵을 부정하고,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이 악마의 계교의 종착점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아무리 잘 하더라도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러한 중심 자리에 거하기를 원한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예.」코어가 마음이라면, 몸뚱이는 '나는 마음 안에 거하기를 원한다.' 이래야 된다구요. 다 그런 사람이에요, 그렇지 않은 사람이에요, 제멋대로 하는 사람이에요?

아이구, 너무 덥다구요. (웃음) 오늘은 너무 덥다구요. 너무 더우니까 조금만 얘기하자구요. 엊그제(1999년 7월 1일, 7·1절) 5분 이야기하니까 다 좋아하더라구요. '아버님이 짧게 말씀하시니까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매번 그랬으면 좋겠다.' 그러더라구요. 이만큼만 하고 내일 하지요, 내일.

이것을 10년 하더라도 다 못 합니다. 10년 걸려 하자구요, 오늘 아침에 다 하자구요? 10년 걸릴 것을 열 시간에 할 거예요, 아니면 10년 걸릴 것을 기다려서 기다려서 10년 동안에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왜 웃노? 어느 거예요? 떡을 먹더라도 말이에요, 맛을 본다고 콩가루를 조금 먹어 가지고 만족해요? 먹고 먹어도 배가 고프고 고파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인데 말이에요, 한번 정한 코어를 중심삼고 영원히 써먹고 싶겠어요, 한 1년쯤 써먹고 말고 싶겠어요? 한 순간만 써먹고 말고 싶겠어요?「영원히 써먹고 싶겠습니다.」그것은 절대·유일·영원·불변의 개념입니다. 그러한 내용의 코어가 뭐냐? 이것은 철학적으로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절대 필요합니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이 정한 이 코어가 절대 필요합니다. 그렇지요?「예.」그거 절대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절대 필요합니다. 부모가 필요하지요? 남자 녀석은 여편네가 필요하지요? 부부가 되었으면 아들딸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절대 필요합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히 필요합니다. 땅에서도 필요하고, 영원한 세계에서도 필요하고, 어디든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을 따라다니려면, 하나님이 모델 주체가 되어 있으면 그 모델 주체 앞에 상대적 여건을 갖춘 영원히 필요한 이 가정 형태가 되어야 된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아멘, 노멘?「아멘!」알기는 아누만. 아멘 하게 되면 말이에요, '에이 멘(A Men)'인데 넘버원 맨입니다. 넘버원 맨이 아멘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맛을 가진 참사랑

이제 그 개념을 알았다구요. 코어가 필요치 않은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그놈의 손을 일본도로 무자비하게 잘라 버려라!' 할 때 '아이고, 안 된다.'예요, '좋다.'예요? 어느 거예요? 그렇게 하면 잘했다고 할 거예요, 못했다고 할 거예요?「어그리(agree;동의하다)!」울며 죽어 가면서도 '어 어 어, 그 그 리.' 하고 죽지, '노, 어그리(No, agree;동의하지 않는다).'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예스, 어그리(Yes, agree)'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상하라는 말도 코어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야 맞는 것이고, 좌우도 코어를 중심삼고, 전후도 코어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야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 코어라는 물건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그건 절대적인 존재여야 되고, 유일한 존재여야 되고, 불변의 존재여야 되고, 영원한 존재여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코어는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와! 정치적인 힘!' 이러고, 학자세계에서는 '지식!' 이러고, 부자들은 '돈!' 이럽니다.「노!」'노'는 케이(k) 엔(n) 오(o) 더블유(w)의 '노(know)'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노(know) 노(know) 하면, 공자가 가르쳐 준 교본을 생각하는 거예요. ('노'가 '논어'의 발음과 비슷한 것을 두고 말씀하신 듯) 노 노는 논어로 말이에요. (웃음) 이렇게 배우는 거예요. 외국 말을 배우는 거라구요. 자, 이것 알겠어요?

그러면 이 셋의 코어를 어떻게 정리하느냐? 대가리가 어디고, 몸뚱이가 어디고, 발이 어디냐? 바른쪽 왼쪽의 센터가 어디고, 전후 관계의 센터가 어디냐? 이것을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의 코어가 있는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영어로 '갓(God;하나님)'을 쓰시고 나서) 이게 뭐예요?「갓입니다.」'갓'이 뭐예요? 한국말로는 머리에 쓰는 '해트(hat;모자)'를 '갓'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영어 알파벳 '지(G)'를 쓰시면서) 이것(지(G)의 테두리;시(C)와 같은 모양)은 우주를 상징하고, 이것은 자물쇠 구멍과 같은 데를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는 열쇠다 이겁니다. 잠겨 있는 우주를 열 수 있는 열쇠다 이거예요. *'키(key)'는 오케이(okay), 그것은 바로 오케이다 이겁니다! 그것은 신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소위 말하는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센터다 이겁니다. 센터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센터가 되겠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래, 여러분은 하나님이 센터가 되겠다고 오려고 하는데 환영할 수 있는 핵의 자리를 준비하고 있어요?「예.」하나님인 줄 알기나 해요? 뭐가 '예'야, 이 썅것들아! 모르면서 '예.' 하면 안 된다구. 그걸 어떻게 알아요? 고기는 배고플 때 밑밥을 좋아하는데, 하나님이 배고플 때 필요한 것이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 참사랑의 재료만 있으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몽땅 삼켜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한 입에 삼켜 버리려고 한다 이겁니다. 그래, 우리 가정이 그렇다면 가정 자체를 '왁!' 삼켜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나라, 참사랑의 나라가 있으면 '와!'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왜? 영원히 먹어도 맛이 영원히 나기 때문에 영원히 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영원히 먹어도 싫지 않을 것이 무엇이겠어요? 햄버거예요? 햄버거, 맥도널드 햄버거예요? 뭐예요? 영원히 먹어도 싫지 않고, 밤에 먹어도 좋고, 낮에 먹어도 좋고, 24시간 어디 가더라도, 하늘나라에 가서 먹더라도, 저 땅끝에 가서 먹더라도, 지옥에 들어가서 먹더라도 영원히 변치 않는 그 맛을 가진 게 뭐냐 이거예요.「참사랑입니다.」

사랑의 맛을 아는가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을 좋아하는 게 뭐예요? 아버지, 아들, 남편, 아내, 장자, 차자예요. 알겠어요? 아버지도 '아우!' 하고, 아들도 '아우!' 하고, 색시도 '아우!' 하고, 남편도 '아우!' 하고, 형님도 '아우!' 하고, 동생도 '아우!'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다 이거예요. 그래요?「예.」아니예요! 아니예요! '예.'라고 하는 것은 안다고 말하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예.」

영원히 아침에 먹으나, 24시간 먹으나 싫지 않고 맛있고 더 맛있는 것이 참사랑의 맛입니다. 그거 맞아요? 아이고, 남자 여자가 있을 때 남자는 키가 크고 여자는 작은데 말이에요, 플로리다에 여행을 가다가 오택용 부부와 똑같은 부부가 이러고 있는 것을 보았다구요. 남자가 여자 허리를 끌어안고 있는 모습을 지나갈 때 보았는데, 다시 오는데 45분 걸렸는데 그때까지 붙들고 키스하고 있더라구요. '와아! 얼마나 계속할까?' 그랬는데 죽도록 계속해도 싫지 않겠더라 이거예요. 그 군인이 허리를 굽혀 가지고 이래 가지고 그러는데,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여기 뚱뚱이 아줌마나 홀쭉이나 그 맛을 다 좋아해요? 그거 맞아요?「예.」밤이나 낮이나?「예.」그거 없으면 어떻게 해요? 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고독하고 외롭고 슬프고 원망스럽고 모든 것의 밸런스(balance;균형)가 깨져 나가요. 수직도 없거니와 수평도 없어지는 거예요. 다 깨져 나가요. 살아도 죽은 목숨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성경에는 '에스겔 골자기의 뼈다귀와 같이 사는 거다.'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사랑의 맛을 알아요?「예.」눈깔 사랑이 있고, 코 사랑이 있고, 입 사랑이 있고, 귀 사랑이 있어요. 우리 몸뚱이에 오관의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맞아요?「예.」오관의 사랑이 있는데, 다섯 개의 코어를 원해요, 하나의 코어를 원해요?「하나의 코어를 원합니다.」눈은 좋아하는데 입이 먹기 좋아하면 큰일나지요? 코가 냄새를 원하는데, 눈은 보겠다고 하고 또 입은 먹겠다고 하면 큰일나지요. 귀는 듣겠다고 하고, 보고 먹고 냄새 맡겠다고 하면 큰일나지요. 손을 중심삼고 나머지 4관이 반대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여자의 오관은 무엇으로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여자지요, 여자?「아닙니다.」그러면 뭐예요?「남자입니다.」그러면 어느 것이 코어예요? 내가 원하는 그 코어, 내가 모시겠다는 것이 코어입니다. 사랑을 받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사랑을 하겠다고 해야 되겠어요?「하겠다고 해야 합니다.」서로 주겠다고 하면, 남자도 주겠다고 하고 여자도 주겠다고 하면 서로 싸움이 벌어지지요. 하나는 주려고 하고 하나는 받으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원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코어를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코어를 중심삼고. 알겠어요?「예.」

아무리 똑똑한 미국 여자라고 해도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마음의 꽃밭이 있고 몸뚱이의 꽃밭이 있는데, 마음의 꽃밭은 향기가 나고 몸뚱이의 꽃밭은 똥내가 나면 되겠어요? 한 곳은 좋은 향기가 나고, 한 곳은 무슨 나쁜 냄새가 나면 되겠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찾아가는 여자의 오관은 그 사랑하는 남자의 꽁무니가 십리, 1백 리를 가더라도 그 뒤를 따라가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주고 싶은 거예요. 오지 말라고 하면 우는 거예요. 오관이 다 우는 거예요. '엉, 엉!' 콧물 눈물을 흘리며 운다는 거예요. 한 십리, 1백리 떨어진 데 서 가지고 '아이고, 당신을 환영합니다.' 해 가지고 포옹하려고 팔을 벌리면 어때요? 그래도 운다구요. 그때는 슬퍼서 우는 게 아니고 좋아서 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동물은 시집을 안 가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죽은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우리 똑똑한 아줌마 같은 사람은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그건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말이지 난 안 그래.' 할지 모르겠어요. 죽을 때 가 보라구요, 죽을 때. 그래, 혼자 죽겠어요? 부모가 지켜봐 줘야 되고, 그 다음에는 남편이 있으면 남편이,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이 옆에 있어 주고, 일족이 지켜보는 데서 죽고 싶어요, 혼자 죽고 싶어요?「다 지켜보는 데서 죽고 싶습니다.」

*자녀들, 그 다음에 남편과 아내, 그리고 부모와 친척들도 다 그렇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뭐예요?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거예요. 그 전부가 참사랑 때문에 주체 대상이 움직이고 있어요, 전부가.

절대적인 마음의 코어를 가지려면 몸을 완전히 부정해야

자, 그래서 이것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을 한데 묶는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의 꼭지점을 이 센터에다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위에도 좋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상하 관계면 하(下)가 생겨나는 거예요. 좌우 관계에서도 이 센터를 중심삼고 좌와 우가 생겨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구형을 그릴 때 이렇게 표시하는 거예요. 이것(전후·상하·좌우의 중심점을 가리키시면서)만 딱 하나되는 날에는…. 이렇게 될 때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7번이에요, 7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모든 전부는 센터를 부정하지 않고 영원히 환영한다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를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냐? (상하·전후·좌우의 꼭지점을 연결시켜 원을 그리시면서) 구형이에요. 이게 8이에요, 8. 보이지 않는 영계를 연결한다구요, 두 세계를. 그래, 이 8수는 모든 존재의 마음이 직고(直告)하는 수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부정하면 여기에 마음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하게 되면, 전부 다 몸과 마음을 부정하면 하나님의 저 속에 마음이 생긴다는 거예요. 코어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자기 주장하는 한 면이 있게 된다면 코어가 안 생겨난다는 거예요. 완전한 코어가 안 생겨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완전히 몸뚱이가 없어져야 완전한 코어가 생겨나요. 절대적인 마음의 코어를 가지려면 몸뚱이를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그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예.」미국 사람이 그래요?「예.」대답은 좋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좋지 않다구요. 문제예요, 문제. 알겠어요? 완전한 코어는 완전한 부체를, 상대를 부정하는 데서 출발되어 가지고, 이것이 주고받는 운동을 시작하면 그 코어와 같이 상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자가 '아이구, 시집갔으니 나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랑받아야 돼. 남편은 나를 위해야 돼.' 그러면 안 됩니다. 자기가 완전히 희생하겠다고 할 때 남편의 완전한 코어가 생겨난다구요. 완전한 사랑의 코어가 시작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처럼 '내가 중심이니 나를 사랑해라. 영원히 나를 사랑해라.' 그러면 코어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남편과 아내가 서로서로 저쪽에 주체가 세워지면 남편은 '내'가 절대 없는 무(無)의 자리에 서야 여자의 완전한 사랑을 가질 수 있고, 여자도 완전한 무의 자리에 서야 남자의 완전한 사랑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서로 완전한 여자 사랑과 완전한 남자 사랑을 해 봐야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영계는 사랑의 공기로 되어 있어요, 영계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남편 앞에 부인은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하는 거예요. 복종이란 개념에는 자기라는 의식이 없어요. 그래서 자기의 개념이 없다구요.

*'오, 나는 미국의 넘버 원 가정의 딸이다. 나는 그러한 상류층의 여자다. 너는 그러한 나와 비교할 때 큰 차이가 나는 이웃에 불과하다. 나는 너보다 한참 높은 위치에 있다.'라고 할 때 거기에는 코어를 만들 수 없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있는 곳에서만 코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는 자기라는 개념이 없다구요. 제로 포인트(zero point;영점)까지 내려온다구요. 절대사랑으로 남편이 이 중심점에 오게 되는 거라구요. 자기라는 개념이 남아 있는 곳에는 절대사랑이 머무를 수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여자들에게 그런 개념이 있어요, 미국 여자들? 영계에 가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안 맞나, 맞나. 통일교에 대해서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레버런 문이 마음대로 한다.' 이러고, '독재 왕이 레버런 문이다! 레버런 문은 모든 백인 흑인을 잡아다가 노예화시킨다.' 이랬어요. 내가 노예화시킨다고 노예가 되나요? 자동적으로 노예가 되겠다는 거예요. 제로 포인트, 영원한 제로 포인트로 내려가겠다는 거예요.

코어를 중심삼고 몸과 마음의 완성을 이루어야

*그래, 영원한 제로 포인트에 있으면 영원한 핵의 자리가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것은 자동적이에요. 자동적이라구요. 이론적으로 그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분명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확실한 완성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완전히 알고 이해하게 되면 완성을 이루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우리가 몸과 마음의 세계를 이해하게 되면 어떠한 것이 코어가 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을 영원히 제로 포인트(영점)로 만들 때 중심점에 코어가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는 사실은 확실하다 이겁니다. 이것이 바로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그렇지요? 결론이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결론이 있다구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아니오.'라고 하는 것은 결론이 없다는 것이고, 결론이 없다고 하는 것은 지옥에 속해 있다는 거예요. 반면에 '예.'라고 하는 결론은 천국에 속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확실해요? 나이 많은 여자들, 그리고 젊은 여자들, 확실해요? 코어를 중심삼고는 몸과 마음의 세계에서 완성을 이루는 것은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코어를 알았어요?「예.」

눈에 있어서 코어가 뭐예요? 1.2입니다. 1.10하고 1.11 중에 어떤 게 코어예요? 코어가 1.2라면 1.2에 가까운 1.11이나 1.3이 코어에 제일 가까운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은 어디에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부부, 형제를 다 내가 품고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코어 센터한테 가서 맞추어야 되겠어요, 여기에서 하나 빼 가지고 다시 가서 맞추어야 되겠어요?「전부 다 품고 맞추어야 됩니다.」그러려면 하나님을 모셔야지요.

이 뚱뚱이 아줌마는 이 앞에 앉아서 밥이 먹고 싶어서 지금 졸고 있다구요. (웃음) 밥을 먹어도 졸고, 밥을 먹고 싶어서도 졸아요. 너무 많이 먹어도 졸리고 너무 배가 고파도 졸린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니 부끄러운 모양이구만. 내가 보게 되면 여러분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다 안다구요. 앉아 가지고 '우-우! 내가 대학에서 공부할 때에는 그런 말은 몰랐는데, 이제 들어 보니 그럴 성싶다.' 하는 녀석도 있고, 별의별 천태만상의 군상들이 모여 있어요. *보면 단번에 다 안다구요. 완벽하게 아는지, 반 정도 아는지 다 안다 이거예요. 이 자리에 여러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지만 말이에요, 그거 맞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여러분이 센터에서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모시고 살아요? *미국 가정 어때요? 부모가 절대로 필요하지요? 절대예요, 아니예요? 영원·유일·불변의 그런 부모가 영원한 하나님이요, 하늘 부모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할머니 할아버지는 하늘 부모께서 땅 위에 보낸 주인입니다. 미국 사람 가운데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양로원이니 뭐니 하는 그런 것이 있지요? '그곳은 조부모가 가는 곳이다. 우리 집은 부부 중심임을 의미하는 집이다'라고 하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요즘에는 '아들딸도 필요 없다.' 하고 있습니다. 전부 부정입니다. 하늘땅을 부정합니다. '남자 필요 없다. 프리섹스다. 프리섹스다. 주인이 없다. 아기 필요 없다.' 하고 있어요. 왜 아기가 필요 없어요? 프리 섹스,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하고도 관계했으니 그놈의 자식이 나오면 큰일나겠으니 나자마자 죽여서 쓰레기통에 집어넣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1년에도 몇만 몇십만이 된다구요.

*그래, 절대적으로 아들딸이 필요하다는 미국 부부가 있어요? 절대적으로 부부가 필요하다구요. 절대적으로 부모가 필요하다구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아니다!'라고 말한다 이거예요. 미국에서는 이러한 일방향에 기초한 가정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오히려 사방 360도의 관계를 부정하라고 하면서 개인주의에 바탕을 둔 프라이버시를 강조하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건 우주를 파괴하는 악마의 철학입니다. 악마의 생활철학을 중심삼고 열매 맺힌 것이 미국입니다. 그러한 미국은 망해!

그러니까 전부 다 사랑 보따리를 짊어지고 있다구요. 뭐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프리섹스가? 하나님이 프리 섹스를 좋아해요?「아닙니다.」부모를 싫어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만들지 않았어요. 이 천리 원칙이 그래요. 코어 체제가 그래요. 선생님이 말하는 게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필요하다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 보라구요. 이게 미국 사람들이에요, 지옥 사람들이에요? 미국 사람들이에요, 지옥 사람들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코어 센터는 하나님

*여기 미국에 사는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은 와! 천국 사람들이다, 아주 멋진 사람이다! 천국 사람들의 중심은 제일 먼저 하나님 안에 존재하고, 상하·좌우·전후가 항상 하나되어서 어느 방향으로도 갈라지지 않아요. 쪼개지지 않는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눈이 여기 있는데, 눈이 여기에 하나로 되어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콧구멍 하나만 있고 이렇게 넓고, 입이 이렇게 비뚤어지고, 귀가 이렇게 찢어져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이건 영원한 공식입니다. *아무리 그것이 자랑스럽고 유명한 것이라고 해도 절대로 그 모델 형을 따라야 하는 거예요. 모델형은 코어이고, 거기에 마음의 자리와 몸의 자리가 하나의 자리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의 자리로 만들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하나되고 통일되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운동의 확산은 문제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자, 우리는 (발걸음을 앞으로 옮기시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님을 모시고 여행하자는 거예요. 일곱! *그리고는 세계 여행을 가자 이거예요. 그리고 지상에서 영계로 가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8'입니다. 두 세계의 경계선이에요, 경계선. 내가 죽으면, 하나님을 위해서 죽으면 내 일은 끝나는 것이고, 나를 부활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만물을 다 잡아먹고 살았습니다. 모든 피조물을 먹고 살았다 이거예요. 만물과 동물과 모든 것을, 곤충도 동물도 모든 것을 죽여 버렸어요. 보다 가치 있는 것은 가치가 덜한 것을 먹어 가지고 커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하나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온 우주에서 제일 큰 사람이니 그 사람 하나를 키우기 위해서 전부 다 희생시켰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센터이니 사람도 그런 희생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많은 만물을 죽여 먹었으니 나도 하나님의 사랑 앞에는 흡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몸이 되어서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의 주체가 되어서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다구요. 그래, 예수도 온 만우주를 대해서 하나님을 위해, 뜻을 위해 죽었으니,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죽었으니 하나님은 부활시켜야 되는 거예요. 부활시켜야 됩니다. 죽는 것이 내 일입니다. 나를 부정해야 돼요! 나를 절대 부정하는 것이 죽음 길을 가는 것이니, 절대 코어인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마음의 대표자이고 주인이고 왕의 코어 자리에 있는 분입니다. 인간은 그와 반대인 몸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몸뚱이를 부정하고 완전히 영점이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경계선이에요. 경계선에 가서 하나님의 부활의 힘으로, 부활의 힘으로 영계에서 하나님의 파트너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파트너로서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영원히 한 존재로서 활동하는 그 세계를 소위 이상적인 영계라고 하는 거예요. 확실해요?「예.」저 뒤에 있는 나이 많은 사람, 확실해?「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완전한 코어를 우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의 이 보이는 것을, 몸뚱이를 완전히 희생시킬 수 있는 그런 결심을 한 모든 사람들은 지상에서 살 수 있는 천국인이 되는 것입니다. 천상에서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아멘!

하나, 둘, 셋, 넷이고 하나, 둘, 셋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빅토리 응원할 때 박수를 그렇게 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빅토리 박수가 그렇잖아요? (3·3·7 박수를 의미하심) 그 빅토리가 뭐냐?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웃음) 그래서 전부 빅토리를 이렇게 하면서 말하지요? (손가락으로 브이(V)를 만들어 보이시면서) 이것을 보면, 하나는 짧고 하는 긴데 이게 7자예요, 7자.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알겠어요?

*와!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코어 센터가 소위 말하는 하나님이다! 그 하나님과 한 자리에서 하나가 되는 그 첫 번째가 몸을, 자기 존재를 부정하는 개념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영계가 그 코어라고 생각하면, 지상에서는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그 후에 거기에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길에는 영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뒤로 돌아서 가는 길이 본연의 길이에요. 돌아가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들은 힘을 가지고 '와! 내가 센터다!' 하지만, 그것은 타락의 개념입니다.

완전한 볼록과 오목이 하나되어라

부활은 타락의 개념과 정반대입니다. 타락의 세계에서 정해진 진로를 완전히 부정하고 그 자리에서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뒤로 돌아서 반대로 이렇게 가는 길이 본연의 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성경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참사랑의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 둘, 해 보라구요! 하나 둘은 부자지 관계이고, 그 다음에 셋 넷은 참사랑의 센터 부부 영원히 일신, 그리고 아들딸 센터 영원히 일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결혼이 필요해요?「예.」그러한 결혼 그만 둬요! 그런 다음에 여러분 남자의 볼록을 잘라 버리고, 여자의 오목을 시멘트로 메워 버리면 되지, 뭐. 그래, 레버런 문이 그렇게 가르쳐 줬다면 한 녀석이라도 남겠어요, 다 도망가겠어요?

'완전한 볼록과 오목이 하나되어라!' 할 때는, 다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고 하면 다 몰려온다는 거예요. 천하가 다 몰려온다는 거예요. 영원히 분리될 수 없고,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나눠질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한 통일입니다. 그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와! 코어 개념과 상대 존재가 정말 멋지다 이거예요 생각해 봐요. 알겠어요?「예.」한번 해 보라구. (통역자에게) 자기가 해야지. 리드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야 앞으로 선생을 해먹어.「예.」

자, 이제는 다닐 때에도 말이에요, 자기가 아침에 길을 떠날 때 바른발부터 하나님, 아들, 남편, 아내, 맏아들, 둘째, 이렇게 하면 어디 갈 데가 없잖아요? (걸음을 떼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 7수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 떠나서 말이에요, 일, 이, 삼, 사, 오, 육! 이젠 갈 데가 없어요. 어디로 가야 돼요? 여기서 섰으니까 이리 셋 백(back) 해야 됩니다.

하나, 둘, 셋, 이렇게. 이러지 말고, 여기서 돌아서서 하나, 둘, 셋, 또 시장에 가더라도 거기 가서도 하나, 둘, 셋, 또 이쪽에서 하나, 둘, 셋, 이쪽에서 하나, 둘, 셋, 전후 자리에서 하나, 둘, 셋…. 여기에 일곱이 다 모여 있어요. 많으니까 센터다 이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시계바늘 방향으로 돌자 이거예요.

그러면 지상생활과 천상생활이 반대입니다. 지상에서 타락한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서 살지만 영계는 전체를 위해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을 부정하고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다! 영원히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것이 믿어지지 않거든 말이에요, (얼굴의 눈·코·귀·입을 짚으시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래서 자기 머리가 도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이것(코)은 아담 해와를 상징하고, 이것(입)은 만물을 상징하고, 이것(귀)은 사방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렇게 우주 전체를 상징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완성되어 있으므로 마음대로 돈다 이겁니다.

그래서 쌍이 필요해요, 쌍? 모든 것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 주체와 대상. 완전한 것이 쌍이니 거기에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몸뚱이와 마음 중에서 어느 것이 더 양심적이고 더 선과 가까우냐? 몸뚱이보다도 마음이 선한 면에 서기 때문에 마음을 절대 따라가면 천국이요, 몸뚱이를 따라가면 파괴, 없어지는 존재, 지옥 파멸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윗사람 할아버지 할머니도 위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도 좌우를 위하고, 그 다음에는 내 형제도 위하고, 나도 그렇게 돼야 되겠으니까 내가 아버지가 되려니 결혼해 가지고 또다시 부모가 되어서 아들딸을 낳고 이렇게 해 가지고 씨가 되어서 이것이 확대되어 국가·천주·하늘나라가 형성되는 것이다! 아멘!

하나님은 절대 참사랑의 센터가 필요해

*하나님은 그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아들딸. 그 아들딸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셋이 하나된 절대 참사랑의 센터가 필요한 거예요. 그 센터가 플러스 개념입니다. 그 다음 것이 인간의 소유입니다. 인간의 위치가 하나님과 같이 되는 거예요. '나는 부모가 필요하다. 나는 남편과 아내가 필요하다. 나는 형제가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힘같이 하나되는 거예요. 주체적 자리에 나는 상대가 되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이것도 위는 플러스, 아래는 마이너스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말이에요, 사위기대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뭐예요? 이게 사위기대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단계로는 3단계예요. 이건 부모 레벨, 이것은 자녀 레벨, 이것은 아내, 남편이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지요? 이게 아들딸입니다. 여기는 하나님입니다. 이게 사위기대입니다, 3단계.

그래서 여기서 사람을 지었으니 이 아기로 자라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자기가 자라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이것을 연장해서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예요. 여기서 커 가지고 학교에 다니고 다 해 가지고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아내와 남편이 하나가 되고,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아들딸도 이 중심점에서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바로 이 중심점에서 부모와 부부와 자녀가 하나가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르면 다 없어진다구요.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영계의 근본적인 가정 조직입니다. 이게 삼대상 목적입니다. 4수, 사방을 중심삼고, 평면을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의 단계를 거쳐 성장하는 거예요. 이게 3단계입니다. 그래서 4수, 3수, 7수를 말하는 거예요. 나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들, 부부, 부모예요. 여기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아들딸, 그리고 부부, 그리고 하나님의 자리까지.

이것은 코어(핵), 이것은 부체예요, 부체. 여기도 부체, 여기도 부체예요. 몸뚱이는 마음의 부체예요. 주체와 부체예요. 부체는 대상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에 가서 비로소 상속을 받는 거예요,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일생을 쭉 해서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 와서 하나님이 이것을 가진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도 이와 같은 것을 가져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야 주체와 대상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오리진(origin;정)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디비전(division;분), 그리고 유니언(union;합)입니다. 근원하고 결과하고 하나가 되면 우주가 포함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개념이 뭐냐?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어야 됩니다. 이건 절대적입니다. 가정에서는 부모를 중심삼고…. 그 부모는 하나님의 동생이요, 우리에게는 형이에요. 형과 같아요.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우리 가정의 코어가 되고, 우리는 거기에 상대적 관계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에서는 어때야 되느냐? 이 수많은 같은 가정들이, 이 수백만 수천만의 같은 가정들이 모여 가지고 왕을 중심삼고, 왕이 나라의 부모이니만큼 왕을 중심삼고 동지섣달 사철을 넘고 일생을 넘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어야 나라의 충신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나라를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정과 종족, 민족 전체를 희생해서라도 나라를 살려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뭘 할 것이냐? 세계로 확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왕으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인데, 메시아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나라와 자기 종족과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나라라면 세계를 찾기 위해서는 미국 나라 국토, 미국 국민, 미국 주권을 희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세계를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를 중심삼고 그래야 성인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은 우주의 왕이기 때문에 그 우주의 왕을 위해서, 세계와 나라와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우주의 왕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성자 성녀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본래 하나님, 왕 중 왕이 되시는 하나님의 본궁에 돌아가게 될 때에는, 하나님이 플러스라면 그 플러스되시는 하나님은 이 세계를 위해 전부 투입해 가지고 희생하는 자리에서 나왔으니, 우리도 다시 하나님 앞에 돌려줄 수 있는 희생의 과정을 거쳐야 같은 가치의 여기에 가 가지고 축복을 받는 거예요. 여기에서 상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상속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플러스와 같은 가치의 여기에서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상속.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더라도 하나님으로부터 우주의 상속을 못 받아요. 미국의 전체를 제물 삼아 가지고 바쳐 가지고 하나님 앞에 충신 될 수 있는 이런 성자의 도리를 하지 않고는 이 온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상속권을 못 받는 거예요. 그 자리가 최고이기 때문에 그 자리를 위해서 전부가 투입하고 필요로 하는 거예요. 가정이 있으면 나라를 필요로 하고, 나라가 있으면 세계를 필요로 하고, 세계가 있으면 하늘땅을 필요로 하고, 하늘땅은 하나님까지도 필요로 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보다 투입하고,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세계를 위해서 자기 가정이라든가 나라를 넘어서 세계 성인의 교파들까지 넘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자고 하는 길을 가기 때문에 틀림없이 이 자리에 간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표준해 가지고 가기 때문에 여기에서 상속을 받을 때가 온다 이겁니다. 미국이 아무리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를 통해 뭘 해 가지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이루려고 하더라도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있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의 국가(國歌)가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잖아요? 그러니 미국 사람에게는 세계도, 우주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이 주장하는 기독교가 이 천하를 통일하려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를 주창하고 나가야 됩니다. 갈 길이 멀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가지고는 안 됩니다. 거기에는 전부 다 배반합니다. 힘 가지고 안 됩니다. 하나의 세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하나의 우주, 하나의 천주를 들고 나가지 않고는 하나님에게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제1 이스라엘 유대인도, 제2 이스라엘인 미국인도, 유대교도, 기독교도,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하나님주의에 투입하자!' 해야 됩니다, 하나님주의. *하나님주의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뛰어넘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입니다. 그것을 넘어서 우리는 하나님주의와 연결시킨다고 말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얼마나 높은 이상과 연결시키고 있느냐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주의는 참사랑주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이고, 아들딸 때문에….' '여편네 때문에….' '아이고, 이 미국 때문에….' 해서는 안 됩니다. 그거 다 상관없어요! 공산주의, 민주주의 상관없어요. 우리는 부모주의·왕권주의를 찾아가는 거예요, 왕권주의! *가정에서 왕은 뭐예요? 부모입니다. 모든 아들딸은 그 부모를 왕같이 모셔야 됩니다. 우주적인 왕, 국가 기반의 천주적인 왕, 그것을 넘어서 왕 중 왕인 하나님을, 하나님주의의 왕을 모셔야 됩니다. 알겠어요? 종적을 대표하는 많은 단계가 남아 있어요. 그런데 자기들 선조들이 말하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구? 퉷! 그런 개념을 가지고는 세계적인 나라를 만들지 못합니다. 알겠어요?「예.」우리는 하나님주의를 선포해야 돼요! 하나님주의가 뭐예요? 참사랑주의입니다! 이것이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인간들이 가야 할 전통적인 핵심입니다. 전통적인 길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가정 완성의 핵입니다. 이것은 뭐냐?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 하나님 앞에서는 상속자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전부 다 상속자가 되는 게 아니라구요. 형제가 열이라면 열 사람에게 다 상속하나요? 그 중에서 보다 위한 사람, 보다 위한 사람이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삼고 영원한 세계의 부모를 모시고, 영원한 세계의 이 관념의 완성인 해방권을 이루어 가지고 천하가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그런 관념 위에서 '나는 가정 기반, 국가 기반, 세계 기반, 천주 기반을 다 완성시켰다. 그래서 그러한 하나님의 본래의 동기인 플러스 점과 반대되는 마이너스 점을 사랑으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곳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자에게는 아내요, 아내에게는 남자고, 그 아내와 남자의 부부에게는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기 사랑하는 상대되는 그 존재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몇억만 배 높기를 바라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가 받들어 모시고 찬양하고 싶은 아들딸을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 완성의 핵인데 개인 가정, 나라 가정, 국가 가정, 그 다음엔 세계 가정, 천주 가정, 그 다음엔 하나님 가정, 이게 가정 완성의 핵입니다. 가정이 틀어지면, 이 가정이 틀어지면, 가정이 여기에 와 있으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이 여기 있으면 어떻게 돼요? 이런 존재는 없어요. 이 부모를 아무 데서나 모셔 가지고 센터가 여기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게 여기에 안 온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을 중심삼은 여기는 90각도입니다. 여기도 90각도, 여기도 90각도, 여기도 90각도예요. 그래서 360도입니다, 360도. 다 맞아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 있어요? 자기가 대학 교수고, 내가 대통령이고, 자랑할 게 없습니다. 클린턴 저거 뭐야? 똥 싸 뭉개는 거예요. 망해요! 미국이 망한다구요. 경고하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여기 온 사람들. 알겠어요?「예.」

코어 가정을, 코어 왕의 자리를 찾아 나가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에서는 뭐예요? 가정에서는 왕의 자리가 효자요, 나라에서는 충신이요, 세계에서는 성인이요, 하늘땅에서는 성자입니다.

성자는 하늘나라의 법과 하늘나라의 궁전법과 지상법과 지상의 궁전법, 두 세계의 네 가지 법을 아는 거예요. 그래야만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입장이 되지 않고서는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없어요. 천국에서도, 지상에서도. 영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두 세계에서 상속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 가정 완성의 핵을 알겠지요? 이건 운명적이 아니예요. 숙명적입니다. 이걸 선택해서 자기 힘으로 가를 수 없어요. 90각도가 안 되면 안 됩니다.

몸뚱이는 횡적인 자리입니다. 몸뚱이는 횡적인 욕망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몸뚱이로 모든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마음은 종적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영계를 지배할 수 있을까 한다구요. 그래, 두 세계를 세우면 90각도가 되는 거예요. 90각도는 사방의 모든 것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딱 맞아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는 지상·천상천국의 합격자를 양육하는 곳

오늘은 7월 4일, 7월에 처음 맞는 주일입니다. 여러분 자신도 부모 앞에 효자가 되어야 되고, 부부로서 열녀가 되고 열남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엔 자녀 앞에 참된 부모가 되어야 되고, 참된 아들딸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참된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속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가정이 문제입니다, 가정. 그래서 통일교회는 가정 세계화 모델 케이스를 축복해서 그 완성을 위해 가르쳐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의 합격자를 양육하는 곳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천지 완성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 학교입니다, 학교. 오늘은 미국의 독립기념일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감옥에 간 날입니다(1955년 7월 4일 서대문 형무소). 잊을 수 없는 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잊을 수 없는 날에 중요한 이 모든 것을 가르치는 거예요. 미국은 망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말하는 말씀과 가정을 이 미국 나라 백성에게 남기고 죽지 않으면 전부 다 지옥행이에요, 지옥행. 그러면 미국 국민이 세계의 선도적 입장에서 이것을 연결시키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책임을 즉각적으로 완성할 텐데, 부정해 가지고 가는 날에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영원히 인류 앞에 반박받고, 천대받고, 규탄받을 수 있는 민족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경고하는 거예요.

'하나 둘' 할 때에는 효자가 된다, '셋 넷' 할 때에는 참된 아내 남편이 된다, '다섯 여섯' 할 때에는 형님 동생이 되어서, '일곱' 할 때에는 하나님을 모시자 이거예요. 그걸 하나 만들지 않고는 하나님의 자리, 그 핵 되는 그 자리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되면 부모님 가정을 모시고 가자, 다 완성해서 세계 모든 상속을 받자, 천상천하 지상천하 자유 여행하자! 그것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죽어서. 천주적인 왕이 되어 가지고 이 우주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되면 말이에요, 별나라를 마음대로 다니는 거예요. 여러분이 밤에 보는 그 별나라가 흙이에요, 뭐예요? 땅과 마찬가지지요? 그게 뭐예요? 흙이지요, 흙? 마찬가지입니다. 이 지구성도 별과 같이 보이는 거예요.

사람은 소우주라구요. 남자 여자 둘이 합하게 되면…. 남자 여자는 땅이에요, 땅. 땅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나라에서 보게 되면 별같이 빛난다는 거예요. 무슨 별이 될 거예요? 조그만 별이 될 거예요, 달같이 빛날 거예요, 태양같이 빛날 거예요?

사랑은 열(熱)로 비유해서 말합니다. 열을 말하지요? 가슴이 불탄다고 그러지요? 영계에 가면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기 때문에 빛과 열로 나타나는 거예요. 영안으로 보게 된다면, 여러분이 사랑의 빛이 얼마만큼 나느냐, 무슨 빛이 나느냐, 얼룩덜룩한 빛이 나느냐, 무지개 빛이 나느냐 하는 것을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가정이 합해 가지고 빛나는 별이 되어야 됩니다, 별이. 별들도 전부 다 위성과 같이 되어 가지고 별을 거느리는 별도 있다구요, 태양과 같이.

개인주의 가지고 되겠어요? 프라이버시 가지고 돼요? 우주가 엉크러져 있다구요. 우리의 세포가, 4백조 개나 되는 세포가 전부 다 엉클어져 있는데,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그것은 악마주의입니다. 그것은 망하는 거예요. 그것으로 육체파 향락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몸뚱이 전멸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내 손으로 정리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진리 말씀을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세계 박사들이 얼마든지 많이 나오고, 노벨상 수상자가 몇백, 몇천이 나올 거라구요. 이런 놀라운 이론과 학식이, 지식이 천대를 받았어요, 이 타락한 세계 앞에, 악마 앞에.

(시델 박사와 윌슨 박사를 바라보시며) 왜 눈이 시뻘개 가지고 앉아 있어? 자기가 교수라고 해 가지고 비판적인 생각을 하면 안 돼. 거기 둘이 앉아 있구만. 유대인, 기독교인. '주(Jew;유대인)' 하게 되면 한국말로는 '붉을 주(朱)' 자이기 때문에 피를 흘려야 됩니다. 그래서 '주' 이스라엘 사람들은 역사에 피를 흘렸습니다. 레버런 문, 선(sun;태양) 문(moon;달)은 밤이나 낮이나 빛을 발해야 됩니다. (웃음, 박수) 그렇게 생각해요? '문' 하게 되면, 한국말로 '문(文)' 하게 되면 지식을 말합니다. 최고의 진리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높은 지식을 말하는 거예요. 밤에 비춰 주는 등대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가 이렇게 됐어요. 선생님 말만 들었어도 40년 전에 세계는 벌써 1952년에서 60년이 되기 전에 평화의 세계를 이루고 하나 만들었을 거예요. 미국에 레버런 문이 가르친 내용을 1백분의 1, 아니 1천분의 1이라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책 한 페이지 보지 않고 근본을 반대했어요. 그래서 죽어 없어질 줄 알았지만, 없어지지 않았어요.

정분합 논리를 완성해야

오늘 여기에 청소년들도 앉아 있지만, 이제 10년 20년 후에 레버런 문이 뭐가 되어 있을 줄 알아요? 나라가 없더라도 통일교회는 나라에 있는 것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요? 이번에 유니버설 발레단이 지금 구라파에 가 가지고, 구라파 발레를 아는 사람들이 전부 다 손들고 '아이구, 어떻게 우리도 레버런 문이 만든 유니버설 발레단과 같이 유명한 무용단을 만들 수 있을까?' 하면서 '놀랍다! 우리가 머리를 숙여야겠다.' 한다구요.

우리는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도 있고 말이에요, 브리지 포트 대학도 있다구요. 지금 하버드 대학이 문제가 아니예요, 하버드가. 하버드는 '해 봐라, 이 녀석아!'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아무 것도 아니라구요.

여기 하버드 대학 출신 교수들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의 이론과 사상을 한번 연구해 보라구요. 맨 처음에는 (고개를 꼿꼿이 세우시면서) 이러고 와 가지고 이러던 것이 한 시간, 두 시간이 되면 점점 이렇게 되어 간다구요. 낮아진다구요. 낮아진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예.」노! 노!「예스!」그것은 나보다 낫다는 거라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한국 사람이 요만하잖아요? 미국 사람은 크고 말이에요.

한국 사람은 (새끼 손가락을 밑으로 내리시며) 이거고, 미국사람은 (엄지손가락을 위로 세우시며) 이거 아니예요? 이제는 반대로 되는 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아니라고 할 사람.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내가 질문할게요. 없어요, 있어요? 노, 예스?「노.」노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예요. 그건 오케이예요. 둘 다 오케입니다. (웃음) 오케이는 망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모든 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핵을 통해 가지고 완성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알았으니 이제 돌아가서 혁명을 해야 되겠어요, 혁명! 그래야 된다구요. 마을에 들어가 가지고 '이 마을은 망하는 거요! 이 원칙에, 원리 원칙에 맞지 않으면 망하는 거요!' 하고 경고하라는 거예요. 공격하라는 거예요. 데모하라는 거예요. 그래, '순결한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는 이상 부부를 만드는 거다! 얼마나 멋지냐! 우리는 자랑스런 왕이다!' 하고 자랑하라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데모를 해서 축복결혼의 길로 인도해라 이거예요. 축복의 길로 인도해라 이거예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영원한 예스예요, 일시적인 예스예요?「영원한 예스입니다.」알기는 다 아는구만. 그러니까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까 장가 보내고 시집 보내면 다 끝나기 때문에 장가 보내고 시집 보내라구요.

이제는 결론 짓자구요. 우리는 정분합(正分合) 논리를 알아요. 이 정분합 논리를 우리는 완성해야 됩니다. 개인에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만 정분합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가 안 된 것이 타락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 남자 가운데도 마음과 몸이 있는데 마음이 플러스입니다. 여자도 마음과 몸이 있는데 어디가 플러스냐 하면, 이 중심에 가까운 마음이 플러스예요. 중심에서 먼 것이 마이너스입니다. 여자가, 여자도 완성을 해야 됩니다.

맨 처음에 부모의 품에서 태어나게 되면, 어린 아기로 태어나요. 어머니의 무릎에서 젖을 먹을 때는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젖을 먹고 자라는데, 자라다 보니 남자가 가는 길, 여자가 가는 길이 다르기 때문에 생김새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 앞에 자녀는 뭐냐 하면 사랑둥이입니다. 한 3년 동안 어머니를 끼고 사랑하면서 어머니 몸뚱이를, 뼈와 피살을 먹고 자라게 되어 있어요. 자녀는 어머니의 몸뚱이의 연장이에요. 어머니의 몸뚱이의 연장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어머니의 뼈와 살과 피를 연장한 그들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와 같이 완전한 여자를 만들어야 되고, 그런 아들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어머니는 여자 딸을 하나 만들고 아들을 하나 품고 남편에게 돌아가야 됩니다. 아들을 품고 딸을 품고 남편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아들딸이 없으면 주인 자리에 영원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주인의 자리가 영원히 없어지는 거예요.

플러스 하나님으로부터 갈라져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이게 어머니예요. 이것은 성상 형상이라구요. 이것은 아기씨가 있다구요, 씨가. 결혼하기 전에 몸뚱이에 아기씨가 달려 있겠나요, 없겠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래 가지고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씨가 전부 다 있어요. 이 자체는 씨가 없어요, 씨가. 씨가 없다구요. 이건 밭이에요, 밭. 여기(남자)는 생명의 씨가 있다구요.

절대적 가정, 절대적 부모, 절대적 부부, 절대적 자녀를 이루어야

이 미국 여자들이 말이에요, 결혼은 안 하지만 아기는 갖고 싶어해요. 왜? 젖이 가만 안 있어요, 젖이. 그 다음에는 궁둥이가 가만 안 있어요. 한 달에 한 번씩 월경을 하기 때문에 흥분도가 찼다 말았다 하는데 남자가 그리워진다구요. 한 달에 한 번씩 커질 때는, 달이 만월이 되는 것과 같이 되는 때는 남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돌아가는 거예요. 피를 생산하고, 피를 흘려 버리고 그러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아기를 배게 되면 피를 나누어줘야 되는데, 그 피를 저장하는 저장 창고가 없어 가지고는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천지조화를 알기 때문에 여자는 매달 멘스를 하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달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여자들의 배란기는 달이 차는 거와 마찬가지로 각각 사람들마다 달라요. 북쪽에 있든가, 남쪽에 있든가, 동쪽에 있든가, 서쪽에 있든가 다르니만큼 한 달에 한 번씩 있어 가지고 임신할 수 있는 그 배란기가 사람 사람이 다르다구요. 그것을 딱 맞추면 피임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밭입니다. 무슨 밭이냐? 아기를 기를 수 있는 피밭이다 이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생명의 씨는 여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남자에게 있어요. 그래서 남자를 안 가지고 아기를 갖겠다는 것은 도둑년이에요, 도둑년. 결혼을 부정하는 것은 여자의 존재를 부정하고, 월경과 모든 이 몸뚱이, 젖과 궁둥이, 음부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 자체가 그런 것을 전부 다 제거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면서 정욕을 이길 수 없어요. 이불을 쓰고 울던가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가짜 섹스를 하든가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호모나 레즈비언 같은 이런 똥개새끼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사랑은 좋아하는 사람끼리 해야 되는 거예요. 알았어요?「예.」무엇이? 눈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손이 좋아하고, 전부 다 영원히 붙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람끼리 하는 것이 참사랑의 상대입니다. 그래서 절대적 가정, 절대적 부모, 절대적 부부, 절대적 자녀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니 부부도 절대적 부부가 되지 않고는, 절대적 섹스를 통하지 않고는 절대적 이상적 가정과 아들딸을 키울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절대 성이 없이는 절대적 자녀를 낳을 수 없습니다. 그거 맞아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예스! 더 큰소리로 외쳐 보라구요.

예스!「예스!」하나님도 이곳에 와서 웃으신다구요. 흐흐흐! *좋은 일이 벨베디아의 모임 장소에서 일어나니까 너무나 좋아서 졸던 하나님도 눈을 뜨고 내려다보면서 '아, 대단하구나! 하하하!' 이런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상황을.「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첫째, 여러분의 몸 마음이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갈라져 나왔다구요. 하나님이 여기에서 둘로 갈라졌어요,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그래서 여기가 하나니까 여기에 와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정분합이에요, 정분합. 몸과 마음이 1차 정분합되어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도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첫째 단계가 뭐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참사랑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생겼더라면 몸 마음이 틀림없이 하나가 되었을 텐데, 거짓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전부 싸우게 됐어요. 제일 무서운 전쟁 마당이 어디에 있느냐? 제3차 세계대전이 아니예요. 무슨 전쟁?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싸우는 이 전쟁 무대를, 내 몸뚱이가 전쟁터가 되어 있는 이것을 정비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 날부터 시작된 그 전쟁은 지금까지 수천만 년동안 종전도 못 하고 휴전도 한번 해 본 적이 없어요. 이 종전 휴전을 하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낸 뜻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메시아입니다.

참부모의 첫 번째 동기는 하나님

*메시아가 뭐예요, 메시아?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참부모의 첫 번째 동기는 하나님입니다. 첫 번째 메시아는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 메시아는 몸뚱이의 창조자입니다. 그 창조자의 중심은 인간입니다. 그런데 타락 이후에 거짓 부모가 나타났어요. 누가 이런 사고를 저질렀어요?

나쁜 세상에서 마음과 몸이 싸우는데, 그 싸움터는 하나의 몸뚱입니다. 그래서 그 전쟁이 끝나질 않아요. 그러면 언제 그 전쟁이 끝나느냐? 하나가 되어야, 한 몸에서 통일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통일을 이루고 싶어도 혼자서는 그것을 할 수가 없어요. 참부모만이 통일을 이룰 수 있어요. 그래서 참부모가 와야 됩니다. 참부모만이 천지개벽을 할 수 있고 청산 지을 수 있는 거예요. 메시아가 없이는, 메시아가 지상에 나타나지 않고는 이런 전쟁을 끝낼 수 없어요. 영원히 안 됩니다.

아무리 해도 타락한 세대는 완성을 이룰 수 없어요. 그들 혼자서는 완성을 할 수 없다구요. 오직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된 친자녀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가 나타나서 그 최악의 돌감람나무를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모든 것을 접붙이는 거예요. 참감람나무한테 순과 가지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서 자라서 3대 후에 참된 나무, 진짜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진짜 씨를 그 안에 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씨를 수확해서 확산시켜 가지고 심으면 여기 저기서 자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세상의 여기저기에서 자라고 있지만, 어떻게 일시에 잘라 버리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 편에서 그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돌감람나무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세계입니다. 공산주의 세계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무신론 세계입니다. 민주주의는 프라이버시를 강조하는 형제주의입니다. 그래서 참감람나무가 그 돌감람나무를 둘을 다 잘라 버려야 됩니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한 주인을 세울 수 없어요. 알겠어요?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를 합한 통일된 세계에서 한 주인이 설 수 있는 것이고, 그때 재림주가 한꺼번에 잘라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어떠한 존재도 그것을 반대할 수 없어요. 오직 복종하면서 따라야 됩니다. 메시아가 가는 그런 길에는 방해물이 설 수 없어요. 알겠어요? 한꺼번에 잘라 버리고, 한꺼번에 접붙이는 거예요. 순도 접붙이고, 가지도 접붙이고. 그렇게 했을 때 참된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때 하나님이 하나님의 혈통을 인류 전체 위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거기서 하나님이 자유롭게 지배할 수 있어요. 자유롭게 그런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세계가 하나님의 본연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런데 타락 후에 이 이상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지금 다시 본연의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는 때로 돌아온 거예요. 전세계에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자녀들이 퍼져 있어요. 거짓 부모인 사탄의 혈통은 아무 데도 없어요. 참부모를 중심한 체제입니다.

에덴에서 아담과 해와는 10대에 문제를 일으켰어요. 가정이 깨져 나가고, 모든 것이 문제가 되었어요. 인간도 봄에 그런 씨를 심었으니 가을이 오면 그것을 거두어야 됩니다. 그때가 끝날입니다. 지금이 그때입니다. 세계적으로 10대들이 문제입니다. 어떤 나라도 그들을 보호하지 못합니다. 왜? 하나님조차도, 주인인 창조자 하나님도 그것을 손댈 수 없어요. 손댈 수 없다구요. 왜? 하나님 편과 사탄 편은 핏줄이 달라요. 하나님이 그런 상태를 만들지 않았어요.

하나님께서 내일이면 결혼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데, 그런 신부를 그 나쁜 놈이 데리고 산으로 도망쳐서 임신을 시켜 가지고 가정을 확산시켰어요. 때때로 난교(亂交)를 행하면서도 하나님이 방문해 주기를 그들은 바랐습니다. 그러한 가정들을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와서 하나님께 보여 줬을 때 해와의 남편으로서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가슴이 한꺼번에 무너져 내렸다는 거예요. 그런 존재가 인간이에요. 온 인류입니다.

끝날에 하나님은 한번도 타락한 그런 존재를 손댈 수 없어요. 모든 것이 최악으로 멸망한 지옥과 같은 상태가 된 것을 어떻게 손댈 수 있겠어요? 하나님은 그것을 손댈 수 없다구요. 그것을 손댈 수 있는 것은 오직 한 사람뿐입니다. 인간의 범죄를 누가 정리할 수 있겠어요, 최악의 인간의 범죄를? 그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서 그 범죄를 다 청산하는 거예요. 그분이 바로 메시아요 참부모입니다.

몸의 욕망을 깨끗이 지워 버려야

타락한 후에 세상은 거짓 부모로 인해 시작됐습니다. 사탄의 혈통이 확산되어 인간의 마음 그 자체까지 점령하게 되었어요. 여기 덩치 큰 여자도 마찬가지야. 사탄의 혈통이 인간의 몸과 마음을 갈라지게 했어요. 마음이 그러한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전쟁터를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게 아니예요. 하나님은 그러한 세계를 만들지 않았어요. 사탄이 만들었어요. 사탄이 이런 세계를 만들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내가 어려워도 나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의 원수인 몸뚱이는 인간의 원수입니다. 모든 창조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고 몸뚱이의 욕망을 깨끗이 지워 버려야 됩니다. 마음은 플러스입니다.

타락한 후에 인간에게 사탄의 사랑이 심어졌어요. 사탄의 사랑이 심어져서 몸뚱이가 플러스가 됐어요. 플러스가 시작되었으니, 플러스와 플러스가 서로 충돌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라면 자동적으로 하나로 합해지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런 본연의 위치에서 자동적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합해지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예요. 문제가 없다구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소년과 소녀가 자라서 자동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의 세계의 현상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은 그런 본연의 하나님의 관점에서 성장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가 아니라구요. 플러스인 마음은 몸뚱이가 마이너스 입장이니까 자동적으로 그 때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내 몸뚱이와 마음의 세계는 싸움터가 아니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누가 그렇게 심어 놓았어요? 사탄입니다. 사탄이 그랬다구요, 사탄이!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것을 기반으로 역사를 통하여 사탄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비참한 상태에 떨어지게 했어요? 사탄의 발짝에 의하여 짓밟혀 피 흘린 그 피의 제단…. 기독교 세계에서는 유대인의 전통인 구약세계에 희생이 있었는데, 그것이 첫 번째 만물 제물입니다. 쪼갰다구요. 쪼개서 피를 흘렸어요. 왜? 사탄의 피니까.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십일조입니다. 아홉은 사탄이 전부 다 점령했어요. 하나님이 그 십일조 몫으로 성장시켜 나온 것이 유대교, 제1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은 선택받은 민족입니다. 가정과 그것이 성장한 것이 종족, 그리고 민족,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민족의 기반을 찾은 위에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의 출발점입니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도 하나님 편에 속했어야 하는데 그와 같은 입장에 있지 않았어요. 참감람나무가 아니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타락한 감람나무예요. 최악의 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예요. 그러나 그것을 하나님의 소유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런데 사탄의 소유는 하나님이 잘라 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의 소유가 되게 하기 위해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바라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행동을 취해야 됩니다. 여기에서 예수님이 중심인물입니다.

이스라엘은 예수를 중심 인물, 민족의 왕, 왕 중 왕으로 받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유대교는 아벨의 입장이고 민족은 가인입니다. 가인은 몸뚱이를 대표하고, 마음은 교회를 대표한다구요. 알겠어요? 교회와 몸뚱이가 싸우는데, 그런 개념이 이스라엘에 연결되었다구요. 이스라엘에까지도 그런 연결이 되어 있어요.

기독교와 국가의 왕이 하나가 되지 못했습니다. 기독교는 제사장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야 되는데 매번 하나되지 못했어요. 양쪽 다 싸웠다는 거예요. 제사장의 왕이요, 왕 중 왕인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되었는데 그러지 못했어요. 알겠어요? 양쪽의 힘이 이스라엘을 지중해에서 환영받을 수 있게 할 수 있었다 이거예요. 이 하나된 힘으로 세계를 깨끗이 정리하여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우주, 하나의 천주'를 만드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었다 이거예요.

자동적으로 성장해서 그 위에, 하나님의 이상적인 추수의 기반 위에 부모권을 중심으로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게 되어 있었어요. 가정 기반의 상대, 민족 기반의 상대, 세계 기반의 상대, 천주 기반의 상대를 연결해서 자동적으로 합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입장의 절대 플러스 존재와 상대인 절대 마이너스를 자동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는 타락한 세계의 힘으로 자동적으로 합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조차도 그런 힘을 만드는데, 타락하지 않은 세계는 얼마나 강한 힘으로 가득찼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 확산된 사랑의 힘이 젊은이들의 가정 환경에 가득하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 후에 몸뚱이는 거짓 플러스를 상속받고, 그리고 이 거짓 플러스가 본래의 플러스와 충돌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마이너스를 만들었는데 그 마이너스는 절대 마이너스 입장입니다. 그런데 타락 후에 플러스가 되어 버렸어요. 사탄의 사랑의 씨가 이 몸뚱이에 심어졌다구요. 이 몸뚱이가 사탄 사랑의 장소가 되어 버렸어요. 사탄은 개인적인 장소, 가정적인 장소, 민족적인 장소, 우주적인 장소를 이 지옥에 연결시켰어요. 이 세상에 지옥세계를 연결시켰다는 거예요.

하나님 편 사람이 바라는 것은 오직 절대사랑뿐

그런 입장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본래 이 몸뚱이는 참감람나무의 가지, 몸뚱이였어요. 인간의 타락으로 근본 기지가 가장 악하게 되어 버렸어요. 제단에 희생의 제물을 드림으로써 참감람나무와 연결될 수 있었어요. 제단이란 모든 만물을 쪼개서 바치는 거예요. 그 목적은 그 아들딸이 가는 길에 장애물을 없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대 민족에 자리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가 이러한 사실을 알리려고 왔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왜 예수가 선택되었느냐고 하면서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가 하는 말을 믿지 않았어요. 지금은 그들이 비참한 꼴이 되었어요. 어디에서나 '유대인' 하면 싫어합니다. 침을 뱉는다구요. 왜? 참부모가 나타났는데 그 참부모를 죽였다는 거예요. 죽인 그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입니다. 오직 그것만이 희망이었는데 말입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민족이 도망다니게 되었어요. 그들은 그러한 삶의 현장에서 도망가기를 선택했어요.

그리고는 어떻게 돈과 다이아몬드의 힘을 가졌는지, 그것을 가지고 국경을 넘어갔어요. 그러한 돈의 힘이 자라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어요. 돈의 힘뿐만이 아니예요. 사랑의 힘, 돈의 힘, 정치적인 힘을 가지고…. 미국을 보면, 미국 경제의 5분의 3이 유대인들이 소유한 돈입니다. 정치계도, 변호사 세계도, 많은 재판관들이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은 올바른 재판을 행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돈만으로 할 수 있어요? 끝날이 오면 전세계는 이런 것을 환영하지 않는 거예요.

돈의 힘, 지식의 힘, 지식도 거짓 지식, 철학적 지식은 전부 다 사탄의 소유예요. 정치적 힘, 지식의 힘, 그리고 돈의 힘, 이런 것은 전부 다 사탄이 원하는 거예요. 타락 세계가 바라는 것은 이 세 가지입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정치적 힘을 가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지식을 가질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지식의 왕의 기반이 되는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동부의 명문대학)를 갈 수만 있다면, 수천 개의 대학 중에서 그 대학에 가려고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아요. 사탄은 그런 권력 있는 사람을 원합니다. 하나님은 정치적인 힘, 돈의 힘, 지식의 힘을 원치 않아요. 하나님은 언제나 그런 세 가지의 힘은 가지고 있다구요.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권력을 가지고 있는 존재입니다. 지식의 왕입니다. 그거 맞아요? 「예.」 지식, 돈, 다이아몬드, 금 같은 것을 창조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것은 거저라도 원치를 않아요. 침 뱉어 버린다구요. 그런 것만을 원하는 사람은 타락한 세계에 속한 거예요. 사탄권의 존재입니다. 하나님 편 사람은 그런 것을 원치 않아요. 오직 바라는 것은 절대 사랑입니다. 개인적인 기반에서도, 가정적인 기반, 더 나아가 민족적 기반, 우주적 기반, 천주적인 기반에서도. 왜?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런 개념을 원하였습니다, 중심 인물을, 중심 핵을.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첫 번째 개념인 코어가 하나님의 소유이고, 그와 똑같은 개념을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상속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개인을 부정하고, 박해가 있어도 상관없어요. 전세계의 가정이 하나가 되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납치하고. 부모가 합세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납치했다 이거예요. 일본에서는 3천 명 이상의 식구들이 그렇게 납치됐어요. 그게 자유의 세계예요? 자기 아들딸을 납치해 가는 그런 행동을 하는 게 진정한 부모예요? 참부모예요? 퉤! 나쁜 놈들입니다. 모든 부모들이 합세해서 '어떻게 하면 레버런 문과 그의 활동 기반을 무너뜨릴까?' 했어요.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다른 체제를 가지고 아무리 해 봐도 그런 결과를 낼 수가 없어요. 그런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족을 넘어서 했어요. 종족도 그것을 할 수 없어요. 민족이 했지만, 민족이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모든 이상세계, 자유세계, 뭐 무신론 세계, 유신론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모두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오직 한 사람을 반대해 왔어요. 어떻게 하면 온 우주, 그 다음은 타락한 후세와 합해서 레버런 문과 싸우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된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의 마음과 몸은 완전히 하나가 되어 있어요. 본연의 힘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과 몸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어떠한 존재가 반대를 해도, 레버런 문을 타도하려고 언제나 그런 핍박을 해도 그렇게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주류는 지하로 흘러요. 그렇다고 그곳이 그늘진 곳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레버런 문을 수사해 봐도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미국 정부, 정부의 법무부니 뭐니 전부 합세해서 레버런 문을 수사해도 어떠한 잘못된 것을 찾을 수 없어요. 아버님을 코너로, 코너로 모는 거예요. 세 방향에서, 잘못한 것을 내놓으라면서 말입니다. '찾아봐라!' 해도 찾을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무릎을 꿇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못한 데 대해서.

천국의 하나님의 공법은 큰 거예요. 레버런 문과 미국 정부가 맞붙었어요. 알겠어요? 미국 정부가 원고이고 레버런 문은 피고예요. 레버런 문 한 사람에 원고는 한 나라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외치는 그런 거대한 미국을 대해서 단 한 사람이 어떻게 싸우겠어요? 그냥 무너져 버리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이 끝날입니다. 누가 범죄의 이런 상태를 만들었나요? 레버런 문이 아니예요. 미국이, 백인 중심한 미국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제는 무릎을 꿇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예.」

그 원수가, 그런 원수의 나라를 대표하는 나라가 미국인데, 이 미국이 나에게는 최고로 사악한 존재예요. 법정에서 그런 싸움을 할 때, 거기에서 나는 [워싱턴 타임스]를 세웠어요. 그 법정 테이블에서 첫 번 지불을 사인한 거예요. 거기서 미국을 구하기 위해 여섯 개의 조직을 만들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미국에 [워싱턴 타임스]가 절대 필요해요?「예.」유 티 에스가 필요해요?「예.」브리지포트 대학이 필요해요?「예.」똥개새끼들의 똥 치는 놀음을 하면서 있는 재산 모두를 투입한 거예요, 이 원수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25년 동안 투자했어요. 청춘시기의 꽃다운 세월을 원수 때문에 보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값을 다 받아 내야 되겠어! 돈을 모아 가지고 한푼도 내 포켓에 넣지 않았어요. 돈 한푼도 없어요. 전부 다 돈 달라고, 돈 달라고 한다구요, 수십억 달러씩이나. 죄송스러운 마음도 없어요?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지금은 미국 교회가, 기독교가 나 아니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사상계의 길이 막혀 있어요. 공산당 대신 레버런 문이 등장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것을 알아요. 시 아이 에이가 알고, 에프 비 아이가 알아요. 내가 그들의 보호를 받기 원치 않아도 보호하겠다고 그러고 있어요. 나 혼자 해냈어요, 끝까지 혼자. 해양사업과 육상사업에서 세계의 선두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몇 시간 더 가겠구만. 빨리 결론 짓자구요. 정분합! 이 여자하고 이 남자가 하나님 가운데 있던 본래의 동기적 존재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대신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여자도 몸과 마음이 싸우고 남자도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마음대로 남편하고 이혼도 할 수 있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다구요. 남자도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되어 가지고 동물보다도 더 나쁜 쓰레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본래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그 부모의 승낙을 받지 않고 타락했기 때문에 그 전통을 완전히 꺾어 버렸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한 인간의 조상은 하나님과 같은 입장입니다, 참부모. 참부모는 바로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의 자녀가 바로 아담과 해와입니다. 누가 그들을 결혼시켜 줘야 되느냐? 아담과 해와가 아니예요. 그들의 부모인 하나님입니다. 이상적인 결혼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게 되어 있어요. 그게 원래 전통입니다. 원래의 전통으로 되돌려 놓자는 거예요. 이를 위해 지금의 결혼제도를 완전히 바꾸자 이겁니다.

불륜한 사랑이 지금의 결혼제도를 만들어 왔습니다. 어떻게 이것을 180도 바꿀 것이냐? 통일교인들은 이러한 결혼제도를 완전히 따를 수 없습니다. 결혼에 자유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러한 제도는 코어 사상과 연결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코어 사상인 부모의 결혼관을 따르는 것이 결국엔 그 코어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지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곳에는 희망이 없는 사랑의 상대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확실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제일 문제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요즘에는 내가 결혼을 못 해 주겠다구요. 4억쌍을 어떻게 결혼을 하나요? 못 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전부 다 '아이구, 선생님, 우리 엄마 아빠 믿을 수 없습니다. 지금도 해 주십시오. 저 땅 끝에까지 가 가지고 인터넷으로 사진이 3분의 1, 절반만 보이는 희미한 사진을 보고서라도 해 주십시오!' 그러고 있더라구요, 처녀들이.

여러분은 선생님이 결혼해 주었는데 불평하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웃음) 여러분 눈보다는 낫지. 수십 년 동안 사람을 다루고 다니니까 척 보면 아는 거예요. 네 색시는 좀 뚱뚱하고 얼굴이 둥글둥글하지? 맞지?「예.」(웃음)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백성들을 훌륭하게 짝을 맺어 줘야지 나쁘게 짝을 맺어 주나요? 한국에서 사주를 제일 잘 보고 관상을 제일 잘 보는 사람도 말이에요, 한 쌍을 맺어 주는 데 1주일에서 3주일씩 걸리는데, 나는 하루에 3천7백, 4천, 5천, 7천쌍까지 했어요.

그거 어떻게 알고 그렇게 하느냐? 어떻게,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기도하면 아는 거예요. 결혼이 심각하니까 '아버지, 내 상대가 누구입니까?' 하고 기도하고, 또 별의별 간나 자식들이 다 있으니까 '네 상대는 일본 사람이다.' 하고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인디언이다.' 하고 다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가르쳐 주면 모든 사람을 가르쳐 주는 대로 전부 다 갖다가 맞춰 준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맞춰요? 그거 연구해 봤어요?

그걸 내가 2년 전에 발표했어요. 손가락이 가는 거예요, 손가락이. 또 발이 가요, 발이. 더 가려면 안 가는 거예요. 더 가서는 안 될 때는 못 나가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맺어 준 걸 깬 사람은 두고보라구요. 좋지 않아요. 절대로 좋지 않다는 거예요. 두고보라구요. 자기의 마음에 안 맞지만 살아 보면, 3년만 지내고 7년만 지내면 전부 다 경배하게 되어 있다구요. 고맙다고 말이에요. (박수)

하나님의 심정세계까지도 발견한 레버런 문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들어 보라구요.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내용은 세계 어느 도서관 책에도 없고, 영계 도서관에도 없어요! 처음이에요, 처음! 이러한 내용은 지상의 어디에도 없고, 영계의 어디에도 없는 새로운 진리의 말씀입니다. 이건 하나님과 영계와 땅의 인간이 구할 수 없는 보배 창고에 있는 기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전부 다 도둑 맞잖아요?

자, 알겠어요? 제일 문제가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옳은 사람도 못 되고, 천국도 못 되고, 하나님을 믿을 수도 없고, 통일교회도 믿을 수 없고, 세계도 믿을 수 없어요. 내가 노력하는 것은 몸과 마음의 싸움터를 없애고 그 싸움을 '스톱!' 휴전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목적입니다. 자, 몸과 마음이 하나됐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이 되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거짓말 잘 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됐다면서 별의별 짓 다 하지만 그거 믿을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은 어때요?「믿습니다.」(박수) 때로는 나도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는 길을 갈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기록을 남겨요. '하나님, 나 이렇게 갑니다.' 하고. 왜? '죽을 수 있는 형제가 있기 때문에 그걸 바로 하면 다 죽겠으니까 살려 주기 위해서 이렇게 갑니다.' 이렇게 해 놓고는 살려 주고 와서는 보고하고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본래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대 요인이 몸 마음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미국 여자들 중에는 남편을 대해서 사랑관계에서 도적년이 되어 가지고 껍데기 커버를 몇백 개 씌워 놓고 옳다고 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그거 쌍년이에요, 좋은 여자예요?

*'나는 넘버원이고 올바르게 사는 사람이다. 나는 전혀 어떠한 잘못도 저지르지 않았다. 네가 그러한 잘못을 저질러 왔다. 왜 그런 말로 나를 완전히 억누르려고 하느냐?' 이럽니다. 미국 여자들은 입이 빨라 가지고 말은 잘하지. 입이 빨라요. 입이 빠르다구요. 그거 맞지요? 여자들은 입술이 얇아 가지고 '라라라라…!' 하면서 빨리 말한다구요. 그런데 남자들의 입술은 두꺼워서 말을 하는 데 천천히 움직인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가 여자하고 입 싸움을 하면 여자한테 지게 되어 있다구요. 언제나 여자한테 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지니까 주먹으로 때리지. 매맞고 불평하는 여자들은 반항하는 챔피언이니까 매맞는다 이거예요. 남자한테 남자보다 말을 더 느리게 하면 매를 안 맞을 텐데 빠르게 하니까 매맞는다 이거예요. 그게 공식이에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여러분도 이거 인정해야 됩니다. 입을 지키라는 거예요. '아이고! 죽고 싶고 이혼하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어도 혓발을 깨물면서 말하면 안 됩니다. 한번 말하면 결국 이혼하겠다는 여자로 낙인찍히는 거예요. 남자들은 그런 말을 안 합니다.

남자가 말을 더 빨리 해요, 여자가 말을 더 빨리 해요? 90퍼센트가 여자가 빨리 합니다, 90퍼센트가. 그래, 미국을 나쁜 나라로 여자들이 만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여자의 말을 듣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주 전통적인 교훈이 되어 있어요. '여자의 소리가 담을 넘어가는 집안은 망한다.' 이런다구요. 여기는 남자 소리가 담을 넘어가면 망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남자 주체성은 서양세계의 미국에서는 찾을 수 없지만 동양에서는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미국이 이런 것은 오시는 재림주를 맞기 위한 신부의 한때의 특권적인 세계라서 그런 거예요. 이것이 70년 기간의 역사지, 영원히 미국이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들은 남자 앞에 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모든 기독교인들, 전세계에 있는 모든 기독교인 중에서 여자들은 오시는 메시아 앞에 신부의 입장에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신부의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남편들은 천사장 입장에 있는 거예요. 신부들은 그런 자기들의 남편을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끝날에 여자들은 두 남자를 거느려야 됩니다, 두 남자. 해와가 천사장과 아담을 반대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주류에서는 복귀가 안 됩니다. 가지에서 올라와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끝날에 세계의 책임자 되는 사람들은 전통적인 본처의 아들딸들이 아닙니다. 첩의 아들이라든가 서자 출신 가운데 태어난 사람들이 세계의 지도자들이 많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나 몰라요. 어머니 아버지만 안다는 거예요. 섭리가 그래요. 섭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알아야 복귀가 됩니다.

이거 멍청이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에서 말하는 것이라고 우습게 여기지만 영계에 가 보라구요. 전부 다 재까닥 걸린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은 전부 다 법이에요. 헌법이에요, 헌법.

알겠어요? 몸 마음 통일!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할 소생적 단계입니다. 그 다음에 장성급이란 뭐냐? 그런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장성급 단계입니다. 정분합(正分合)입니다. 그게 두 번째 단계입니다. 그 다음에 완성 단계는 뭐냐 하면,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아까 오늘 말한 이상적 가정 형태입니다. 이게 코어(핵)입니다, 코어. 그래서 정분합 개념입니다. 내 몸 마음이 통일돼야 됩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서는 안 됩니다. 이게 절대 요인입니다. 절대 요인이에요.

그건 여러분이 압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몸 마음이 하나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몇 퍼센트 하나 안 되었는지 다 알아요. 다 안다는 거예요. 모른다는 말을 할 수 없다구요. 누가 아느냐?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녹음 테이프와 마찬가지입니다. 알아요, 몰라요? 모른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알지요?「예.」둘이 싸움을 하면 벌써 심판이 벌어져요. 자기가 옳은 걸 해 가지고 왜 싸워요? 옳은 줄 알면 가만히 있으라구요. 그러면 져도 죄를 안 져요. 이게 선을 번식시키는 놀음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

*여러분이 알고 있는 싸움의 장소가 옳은 거예요, 틀린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알면 입을 다물고 있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죄를 짓는 게 아니라구요. 선의 기반을 여러 차원으로 확산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입을 다물라 이거예요. 악한 행동을 금하라 이거예요. 이러한 하나님의 제안을 여러분이 받아들이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러한 제안을 하는 분입니다.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는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반대를 받아 왔어요. 그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은 사실은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잘 알지 못했어요. 그들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에 싸움을 걸어 왔지만 우리는 입을 다물고 침묵을 지켜 왔습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계속해서 침묵을 지키니까 마침내 그들이 고개를 숙이고 경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천리 원칙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핍박을 받았지만, 핍박을 받으면서 발전해 온 거예요. 어떻게 발전했느냐? 하나님이 보호하셨기 때문에. 아무런 잘못도 없이 핍박을 받는 편은 자동적으로 하나님 편에 서게 되고 하나님의 보호권에 있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그들을 보호하게 되는 거예요. 성장하는 동안 보호한다는 거예요. 이게 바로 자연적인 현상의 법칙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핍박받으면서 발전해 나온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망하는 거예요. 맞고 이자까지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이자까지. 원금에 이자까지 덧붙여서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든 인류가 레버런 문을 반대해 왔어요. 지상과 영계에서까지 반대를 해 왔어요. 사탄은 나를 반대하기 위하여 온 세계를 연결하여 붙들었어요. 그러나 사탄은 먼저 치고 원금에 이자까지 지급해야만 되었어요. 사탄은 먼저 치고 빼앗겨 왔고, 결국에는 멸망의 길로 떨어지게 되었어요. 이에 비해 핍박을 받은 사람은 사탄이 소유했던 재산을 빼앗아 오게 되었어요. 킥! 하나님과 사탄은 정반대의 길을 걸어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온 반면에 사탄은 먼저 치고 빼앗기는 길을 걸어왔어요. 결국 사탄은 밑바닥으로 떨어져 결국에는 지옥으로, 그리고 멸망으로 치달은 거예요. 확실해요?「예.」

마음의 세계가 여기에 있는데 몸이 어떻게 거기를 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일생동안 마음의 세계는 언제나 '나는 침묵을 원한다. 나는 침묵을 원한다.' 하면서 입을 다물고 침묵을 지켜 왔습니다. 그렇잖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결국은 누가 이기느냐? 마음이 이긴다구요. 같은 상황이 거기에서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여자들! 정분합 작용의 동기에 근거해서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 사랑 받겠다는 것은 사탄입니다, 사탄! 두 마음을 갖게 되면 사탄이 되는 거예요. *두 마음을 갖게 되면, 다양한 전통에 근거해서 두 마음을 갖게 되면 언제나 사탄의 입장에 서게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라 할지라도 이 공식은 같이 적용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미국 사람들 돈 벌겠다고 하면 전부 다 사탄 편입니다. 도와 주려고 해야지.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고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되어야 여자면 여자로서 완성한 여자가 됩니다, 완성한 여자.

그래서 한 10년쯤 그러다가 갈라지는 게 아니예요, 영원히. 그런 사람들이 한번 약속했으면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결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합하기 위한 놀음인데, 제일 귀한 거예요. 혈통은 역사를 대신하고, 생명은 생명을 대신하고, 사랑은 우주를 대표한 그러한 약속을 중심삼고 정하는데 두 마음이 있을 수 있어요? *남자 여자의 사랑·생명·혈통이 하나로 혼합되는 거예요. 사랑의 행위를 통해서. 안 그래요?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 부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버님은 있다고 하는데?「없습니다.」있다! 영원히 있다!「없습니다!」영원히 없다! 영원히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은 아버님 편에 있는 사람이에요. 감사해요. 이러한 가르침을 따르기 바라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영원한 이상가정이 사는 세계가 되기를

우리는 그런 철학, 사랑의 철학 논리에 의해서 불가분의 생애노정이 영원히 변치 않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이상세계로 고속도로를 달리기 위한 운전수가 되고 달리는 차가 된다는 거예요. 부부가 그래요, 부부가. 가정이 차라는 거예요. 나는 운전수가 되고, 가정은 차가 되는 거예요. 차는 가정입니다. 누가 운전수예요? 부모가 운전수예요. 직선 고속도로를 달리는 거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향해 한 방향으로 달리는 거예요. 지그재그가 아니고 다른 방향도 아니고 정확한 방향으로만 달린다 이거예요. 오직 하나의 방향으로 간다 이거예요. 이 얼마나 멋지고 기가 막히냐 이거예요. 어떠한 철학의 개념이나 진리가 그러한 이상을 보여 줄 수 있어요? 어떠한 인간이나 어떠한 만물도 그러한 희망적인 사실의 기반을 보고 싶어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영원히 그렇다는 거예요. 깨어 있는 자는 영원히 그렇다고 하는 아버님의 말씀에 찬성할지어다! 그러면 영원한 행복, 영원한 자유, 영원한 이상가정이 사는 세계가 될 것이다!「아멘.」(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 시간 됐네! 5분 설교하는 선생님인데, 1분 동안에도 할 수 있어요. 문제없어요. 내가 전문가 아니예요, 전문가? 아홉 시까지 세 시간을 잡아먹었는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다음에는 몇 시간? 3분하는 거예요, 3분! (웃음) 그 다음에는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다는 거예요. 세 시간 할 것을 3분에 했으면 그 다음에는 안 만나도 된다는 말 아니예요? 잘 있어요. 또 만나자구요. 기도해야지?.

1999.08, 파라과이 올림포 아메리카노 호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성령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반대를 하려고 해도 머리가 아파서 못 하는 거예요. 몸이 좋지 않아요. 그러니 영계가 기분 나쁘게 생각할 수 없지. 별의별 체험담, 별의별 경험담을 다 얘기하는 거예요. 윤정로가 소감문 같은 것을 읽어보면 재미있다고 했지?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그 맛에 사는 거예요.

훈독회 바람이 불면 나라를 움직일 수 있어

쓱 빼서 얘기를 들어 보면 자기가 수련소에서 교육받아 감동받은 얘기니 뭐니 별의별 얘기가 다 나오거든. 그러니 걱정 보따리를 한꺼번에 다 운반해 버리는 거예요. 한번 들어보라구요. 별의별 사정이 다 있다 이거예요. 또 대개 얼굴도 아는 사람들이라구요. 그게 얼마나 보람 있는 일이에요.

임자네들도 그렇지만 선생님도 그래요. 무슨 일을 하게 되면 보고 받는 재미가 얼마나 멋진지 몰라요. 가서 세미나를 하는 것보다도 거짓말을 한 30퍼센트 보태더라도 재미가 있다는 거예요. (웃으심) 보고는 잘 해야 되니까 말이에요…. 보고를 잘 해야지 못하면 어떻게 돼요? 30퍼센트는 비단 보자기에 수놓는 거와 마찬가지로, 예술적인 모든 문학적인 내용을, 표현을 넣어서 근사하게 듣기 좋고 맛있게 보고를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발라 맞춘다고 할 만큼 붕 띄워서 하기도 하는 거예요. 그건 말씀을 묶어 가지고 훈독회를 하니까 으레 그럴 줄 알고 있는데, 반대하던 세상이 어떻게 달라지느냐 하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꼭대기, 초종교초국가연합 초대학연맹의 장들을 불러다가 교육했다구요. 세상 천지에 어느 대학이라는 명단만 가지고 내가 비행기를 타고 대학 찾아가든가 어느 종교계를 찾아가든가 정치계를 찾아가도 전부 다…. 전부 다 내 신세를 얼마나 많이 졌는지 몰라요. 돈벌어 쌓아서 벽돌 빌딩을 지어서 뭘 해요? 아무것도 없더라도 그 빌딩보다도 사람 빌딩, 인맥을 모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흘러가는 물과 같이 어디를 출발해 가지고 천리만리를 가더라도 순탄하게 왕래할 수 있는 인맥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자기들이 신세 진 것을 갚아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이번에 대회 한 것도 어디 몽골이나 세계의 나라를 잡아 가지고 전부 다 채워 가지고 했는데 거기에 교회 기반이 돼 있어요? 그러나 옛날의 명단을 보게 되면 다 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수백 번의 대회를 했다는 거예요. 대회를 하면서 신세 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다 묻혀 있지만 레버런 문 사모님이 왔다고 하면 갚겠다고 해서 수십 명이 몰려든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들을 모아서 나라를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이 훈독회 바람만 불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불러 놓고 어머니가 가든가 선생님이 가서 이 훈독회를 하라고 해서 이게 소문만 나면 전부가 하게 돼 있어요. 이들은 영계에 대해서 모르잖아요, 영계에 대해?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고, 사후에 어떻게 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죽으면 떠서 다 없어지는 줄 알잖아요? 안 그래요? 안개같이 다 바람에 밀려서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허무한 인생이에요? 그러나 허무한 인생이 아니예요. 죽음이 새로 태어나는 거 아니예요?

영계를 가르쳐 줘야

이번에 기성교회를 잘 믿던 장로 부부를 만났는데 나이가 칠십이 되어 와요.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종교를 믿으면서도 모르더라구요. 천당이 있다면 어떻다는 걸 모르잖아요? 깜깜 천지지. 지옥이 어떻게 돼 있고, 자기가 어드런 곳에 갈 수 있다는 걸 모르잖아요?

이상헌씨가 영계에 가 가지고 전체 영계의 모든 계열적인 곳들을 방문하면서 하나님이 명령해서 지상에 전달할 수 있는 내용을 교재와 같이 전부 다 적어 보냈어요. 그걸 딱 보면 영계의 조직편성에 대해서 훤하잖아요? 훤하지요? 그게 대단한 거예요.

상헌씨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자기가 여기에 와 보고 나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고생할까 봐 자기가 선배로서 영계에 대한 것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세상 삶이 끝나서 영계에 들어와 살게 될 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거예요. 이게 수천 년 수만 년 도움을 받는다는 거예요.

「이번에 워싱턴에 간 사람들이 훈독회가 뭔지를 모르고, 아버님, 갔습니다. (문평래 파라과이 회장)」갔다 왔어?「예. 제가 여기에 왔기 때문에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 파라과이의 변호사 대표하고 대학총장 했던 사람하고 둘이 갔는데요, 훈독회가 뭐라는 걸 설명을 잘못 하겠어요. 그래서 하여튼 가보라고 했습니다.」훈독회 모임이라고 쓰여 있는데….「예. 훈독회라고 쓰여 있는데, 처음에는 좀 당황했을 겁니다.」

자기들이 훈독회가 뭐냐 하는 것을 모른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이름난 사람이라면 세상의 한다 하는 회의라든가 세미나에 안 가 본 데가 없어서 모를 것이 없는데, 훈독회는 처음 듣는 소리라는 거예요. 워싱턴까지 가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데, 그 비용이 얼마야? 이번에 214명 하는데 64만 달러가 날아갔어요, 64만 달러. 64만 달러면 그 돈으로 축복가정들에게 집을 한 채씩 지어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것도 부잣집이라구요.

옛날에는 7백 명이 모이게 될 때는 한 사람 앞에…. 우리 초대교회 시절이지요. 1950년대, 1960년대에는 8백만 달러가 들어갔어요. 한 사람에 1만 달러 이상을 썼다는 거예요. 그때 돈 많이 썼지. 박보희를 시켰기 때문에 돈을 많이 썼다구요. 그래, 곽정환을 시켜 가지고는 3분의 1을 가지고 할 수 있다구요. 1만 달러면 세 사람, 네 사람 할 수 있는 거예요. 사 육은 이십사(4×6=24)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240명을 잡으면 말이에요, 1만 달러에 네 사람을 친 거거든. 옛날에는 한 사람이에요. 보희 식으로 하려면 책임자를 몇 번씩 찾아가야 했다는 거예요. 비용 쓰고, 점심 대접하고 이러면 그렇게 들어가요. 그래, 돈 많이 뿌렸지.

국가 메시아들이 가 가지고는 그걸 거둘 줄 몰라요. 선생님 대회에 참석했던 명단을 가지고 하면 될 텐데….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대회나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대회를 할 때 돈을 얼마나 뿌렸는지 몰라요. 그 참석한 명단들 갖고 있어요, 국가 메시아들? 그런 명단도 안 갖고 있는 녀석들이 있더라구. 세상에! 그때에 와서 식구들하고 전국적인 세계적인 명단을 만들어 가지고 명부를 3천 매를 기록한 거예요. 이렇게 클 거라구요. 이렇게 클 거예요. 거기에 없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에 왔던 사람들이 사진이 얼마나 인상적인지 몰라요. 그들을 찾아가서 그 대회에 대해서 설명을 듣겠다고 문총재의 국가 메시아, 그 나라의 대표가 왔는데 박대하겠어요?

선생님의 말씀은 공들인 말씀

나이가 자기 동생 또래면 동생 같고, 아들 또래면 아들 같고, 손자 또래면 손자 같고, 친구 같은 나이면 대번에 친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안방에 데리고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운 길을 터 놨는데, 세상에 자기들이 한국 시골에서 교역장 하던 그런 생각 가지고 안 된다구요. 날고 뛰어야지.

사람이 뭐가 무서워요? 어디 가나 사람은 다 마찬가지인데. 남자는 남자 같고, 여자는 여자 같고 변하는 게 뭐 있어요? 못나고 잘나고 자기가 세상의 자기 인맥을 따라서 출세하지요. 자기가 출세하면 인맥이 출세한 것이 되잖아요? 임자들도 어떻게 통일교회 문선생을 알아 가지고 문선생의 인맥이 됐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사람 천대하지 않잖아요? 거지 새끼라고 면박 안 하잖아요? 선생님이 닦아 준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관을 중심삼고 자기가 그 기준에서 나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문평래?「예. 그렇습니다.」굶고 다니면서도 꼭대기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밥 달라는 얘기는 못하고 밥을 주면 좋겠다는 그 신세 타령을 하고 다녀도 그게 얼마나 멋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도인이라든지 성인으로 출세한 사람이 그런 수모를 받고 배고픔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고 그런 길을 안 거쳐 가지고 세상에 이름을 남긴 사람 어디 있어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내가 평양에서 형무소에 들어가니까 열심히 따르던 녀석들이 '하나님의 아들이 왜 형무소에 가느냐?' 이러더라구요. 그들은 기성교회의 열성분자였는데, 하나님의 뜻 가운데 가르쳐 줘 가지고 들어와서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모시고 돌산을 밭으로 만들어서라도 농사를 지어서 대접하겠다고 하고 별의별 말을 지껄이던 그 간나들이. 내가 형무소에 쇠고랑차고 들어가니까 '잘됐구만! 통일교회는 이제 없어졌다. 하나님의 아들 꼴이 저게 뭐냐?' 그랬다구요.

내가 그게 잊혀지질 않아요. 그들은 다 망했어요. 내가 감옥 갔다 오니까 다 사라졌어요. 선생님에 대해 그런 사람은 잘된 것이 없어요. 다 한 케이스예요. 그래, 나는 지금 망하지 않았어요. 세상에 흘러가는 사나이가 안 됐다구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구요. 안 그래요?「예.」선생님의 말씀은 공들인 말씀이라구요. 그렇지요?「예.」세상 천하에 그게 무슨 말이에요?

영계가 어떻고, 구원섭리관이 어떻고, 하나님의 뜻이 어떻고, 인류를 어떻게 해방시켜야 되겠다는 그런 내용은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그게. 미쳐도 한도를 넘어서 미쳤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 살아 있을 원리

그래, 이번에 그 장(長)들이 모여서, 부인이 왔고 자기들이 와서 2박3일 교육을 받고 청소년들은 순식간에 불려 나갈 텐데, 이런 놀라운 진리 말씀을 듣고 감동받았는데, 알고 보니 이놈의 기독교의 죄, 공산당의 죄, 강대국의 죄가 많다는 거예요. 껍데기를 벗겨야 되겠다고 분개한 사람이 너무나 많았어요. 그래서 문총재를 자기 대학에서 지지, 자기 종단에서 지지, 나라에서 지지 협력하겠다고 한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지금 아버님 말씀에서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다 카톨릭 학생들인데, 전번 방학 때 제가 학생 대표 60여 명을 교육시켰습니다. 신청이 들어오면 타락론 연결해서 그 다음에는 참순결운동 해서 캔디를 가지고 축복식을 합니다. 하여튼 하루에 보통 세 군데까지 신청이 들어옵니다. 전부 다 카톨릭 애들인데 말입니다.」

한국에서도 기성교회, 천주교고 뭐고 다 쓸었어요. 불교고 뭐고 다 쓸었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 세상이 안 될 수 없어요. 안 되면 하나님이 망해야 돼요. 그러한 백과 그런 내용을 가지고 한판 데리고 '장원(장군)!' 해 보라구요. 나라의 주권자나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장원!' 한 번 쳐라 이거예요. 나 한 번 세워 달라 이거예요. 장원이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집어먹겠다 이거예요. 졸개가 있잖아요? 장기를 둘 때 졸개가 있잖아요? 졸이 '장원!' 해서 막지 못하면 궁도 뽑히든지 전부 다 들어먹는 거 아니예요? 딱 그와 같은 놀음을 할 수 있게 됐는데, 세상에!

싸움을 해도 안방에 들어가서 싸워야 손님이 되더라도 중요한 손님이 되고, 손님이 잘 돼서 주인을 잘 대하면 주인까지 될 수 있는 거예요. 복귀역사가 뭐예요? 남 잘사는 집에 들어가서 그 여편네 아들딸을 빼앗아서 주인 노릇을 하고 그 주인을 종으로 만드는 것이 복귀역사입니다. 원리가 그렇지요?「예.」무엇 갖고? 열성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여기 여러분은 다 통일교회에 미쳐서 나온 거 아니예요? 무엇에 미쳤어요? 선생님 얼굴에 미쳤어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본거지가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송전선이 있으면 발전기에서 전기가 통했으니 거기에 손만 대면 어스가 되어 전부 타 버려요. 즉살을 맞는다구요. 이 말씀이 그래요. 하늘땅의 이것은 전선과 마찬가지로 이걸 딱 잡으면 불이 붙게 되어 있어요. 전기가 오르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전구를 연결하면 몇 와트가 되더라도 불이 나오게 되어 있어요.

이게 죽은 말씀이 아니예요. 천년 만년 안 죽어요. 그걸 다 썩여 놨으니, 50년 동안 썩여놨으니 말씀을 공부하라 공부하라, 원리책 아니야? 그 원리 책 원본이 다 있고, 다 그렇게 했으면 얼마든지 멋진 놀음을 할 텐데, 잠을 안 자고 전도를 안 할 수 없는 내용인데 허송세월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할 줄 모르는 녀석은 내가 가르쳐 줄 시간도 없어요. 대학을 세워 가지고 학부를 중심삼아서 교육시켜서 해야 할 텐데, 고등학교 출신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같은 레벨을 만들어서 별의별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그 축에 다 끼었던 사람이에요?

나라를 들었다 놓는 통일교회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통일교회 교역자들을 먹여 살렸어요. 동네방네 전부가 반대하니만큼 자기가 저녁밥 먹을 것을 도시락을 싸 가지고 갖다놓고, 밤 열두 시면 열두 시에 다음날 아침밥을 개구멍을 통해서 보자기에 싸놓으면 그것 가지고서 아침을 먹고 그랬어요. 그런 식으로 학생들이 교역장들을 먹여 살렸다구요. 꿈같은 놀음이라구요. 지금 너무나 호사판이에요. 호텔도 전부 다 지어놓고 말이에요, 호텔에 와서…. 여기가 어디라고? 여기 남미에서 제일 가는 나라, '에헴!' 하는 제일 대장 나라라는 그 옆에 떡 와 가지고 타고 앉아서 나라를 들었다 놓는다고,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가 뭐냐고 그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뭐긴 뭐야? 나라를 들었다 놓는 통일교회지. 브라질 나라를 들었다 놓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브라질 나라를 살려 주겠다고 그러는 거 아니예요?

또 브라질 나라도 그렇게 살려줄 줄 알고 있어요. 그게 얼마나 큰 거예요? 지금 곤란한 입장에 있는 거대한 나라를 레버런 문이 와서 살려줄 줄 알고 있다구요. 어른들을 데려다가 사회교육, 재교육하려니까 믿지를 않잖아요? 안 믿어요. 이번에도 그랬지요?「예.」안 믿는다구요. 안 믿는 녀석들을 데려다 놓으면 전부 세뇌가 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레버런 문은 사기 대장이고 제일 나쁜 사람으로 인식했기 때문에 돈들도 전부 다 뭐라 할까, 독재자가 돼서 내적으로 긁어서 돈을 쓰는데, 학자들에게는 그런 돈을 쓰게 해야 되겠고, 자기들은 그걸 빼다가 써야 되겠다고 이랬다 이거예요.

아이커스(ICUS) 같은 대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미국에 유명한 사람들이에요. 원자탄을 연구한 조상들이 달린 거라구요. 노벨상 수상자들도 수두룩하고 말이에요. 이런 사람들이 문총재를 한 번 만나면 왜 그런지 만나고 싶고, 자기가 대회에 안 가면 몸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거예요. (웃으심) 오게 되면 기분이 좋고, 서로 서로가 좋더라 이거예요.

그러면서 9년 동안 내가 돈을 대주고, 자기들 회의 다 코치해 주고, 명예와 위신까지 세워 준 거예요. 노벨상 같은 상까지도 만들라고 해 가지고 1차 2차 3차까지 20만 달러씩 상금을 주었다 이거예요. 그걸 계속하려고 했는데 미국의 카터 대통령 때 싸움하느라고 10년 동안 전도고 뭣이고 다 끊어지고, 그걸 못 한 거라구요. 손해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그 사람들이 그렇게 우습게 알았다가 점점 알고 보니 그게…. 처음에는 '목사가 세계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무슨 통일과학을 한다구?' 그랬다구요. 과학자들을 전부 다 모아서 학술분야와 종교분야를 통일하겠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지요. 목사가, 그것도 한국 사람이, 감옥 다니기를 자기 처갓집 다니듯 한 사람이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한 거예요. 그래,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몰라요.

9년이 되니까 선생님을 한번 점심 대접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9년이 되니까. 알겠어요? 으레 자기들이 장인 줄 알았는데, 9년이 되니까 내가 뒤에 있으면 그 장들 전체가 나를 따라다니면서, 제발 우리의 주인이고 형님이고, 앞으로 어떻게 되고 어떻게 간다는 것을 알 만한 사람들이니까 제발 부탁을 들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전부 문의를 하면서 뭐라 할까, 실례가 유만부동이라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위신을 더 세워 주신다고 생각하고 아예 여기는 망신스러우니까 제발 나타나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점심이라도 대접하겠다면 그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하거나 뭐라 하더라도 내 말을 듣겠느냐고 하니까 듣겠다는 거예요. 그래, 딱 점심을 먹고는 인사조치를 했어요. 아이커스 회장 부회장을 갈아치운 거예요. 딱 가 가지고 코를 꿴 거예요. 말을 했으니 안 할 수 있어요? 의장단을 전부 다 다시 세우고. 내가 그 사람들한테 맡겨 놓으면 그 사람들 대회가 되는 거예요. 제목 같은 것도 내가 정해 주고, 회의 내용, 구상 같은 것도 내가 전부 다 한 거예요. 그럴 때는 얼굴에 철판을 깔고 내려 훑어야 된다구요.

자기 때는 왜 이러느냐구…. 알겠어? 변호사 모임도 만들었으면 대통령을 초대하는 거야.「예. (문평래)」야당 여당의 당수에게 만나자고 하는 거야. 당수들을 만나자면 만나게 돼 있지. 야당 여당 연합당을 중심삼고…. 이제는 뭐가 무서워? 싸움을 했다고 해서 문총재가 욕을 먹겠나? 파라과이면 파라과이 나라에서 속닥거리다가 말지. 일주일 내지 한달 지나면 다 부러져 나가. 대통령하고 싸움하고 그런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잖아?

참사랑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아

여러분, 저 성인들하고 살인마들하고 같이 축복해 준 것 요즈음에는 이해가 돼요?「예.」세상에 그럴 수 있는 일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꿈도 못 꾸고, 알더라도 하지 못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오시는 재림주를 믿고 행차하기를 바라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요?「부모님의 참사랑 운동은 이제 그 누구도 반대할 수 없고, 그 누구도 안 따라올 수 없는 진정한 생명의 길이라는 것을 저희들이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참사랑을 한다는 것이 쉽지를 않아요. 참사랑이 춥겠어요, 덥겠어요, 미지근하겠어요, 어떻겠어요?「다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어떻게 다 해당돼?「뭐라고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잖습니까?」표현을 왜 못 하노? 추운 데서는 더워지고, 더운 데서는 시원해지고, 온대지방 같은 데서는 꽃을 피우고 향기를 풍기고 예술을 번성시키는 거예요. 참사랑은 그래요. 색시들이 시집가기 전에 정성들여서 신랑 베갯잇에 수를 놓아 가지요? 수를 놓아 봤어요? 수놓아 봤나 물어 보잖아?「못 놓아 봤습니다.」

그걸 안 해 봤으면 그 간절한 심정을 모르지. 신랑을 얻어간다는 데 대해서 말이에요. 여자는 벌써 젖통이 크고, 궁둥이가 커 가고, 달거리가 빈번해지면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다 신랑을 맞기 위해서 준비하는 것입니다. 자기들 좋으라고 그런 거예요? 그게 얼마나 여자들이 귀찮아요? 그거 귀찮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여자의 정도입니다, 정도. 참길이에요. 여자가 아기를 못 낳으면 어떻게 되겠어요?「칠거지악(七去之惡)입니다.」칠거지악만 되겠나? 백거지악이지.

내가 하도 말을 많이 해서 이제는 말하기가 싫어져요. 이제 종교인들한테 영계가 연결되고 다 이렇게 된다구요. 흥태가 진짜 더 새까매졌네.「예. 많이 탔습니다.」모자도 안 쓰고 다녔구만.「모자는 썼지만 선크림을 아예 안 발랐습니다. 왜냐하면 바르나 마나 어차피….」잘 했다, 잘 했다! (웃음) 아예 간판 붙인 사람은 간판대로 사는 거지. 그렇지?「그래도 고마운 게, 안 쓰리니까 다행입니다.」서서히 탔으니 그렇지, 한꺼번에 태워 보라구. 선생님이 여러분이나 다 같지. 같이 벗고 다니면 똑같이 인디언 사촌 되지.

정성의 내용이 점점 더 강해져야

그래, 낚시가 싫지 않아?「싫지는 않습니다.」싫다면 딴 데로 보내 줄 게. (웃음) 싫다는 사람 나 데리고 다니기 싫어. 일사불란하게 전부 다 미리 준비해서 딱딱딱 이렇게 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해. 살림살이를 안 해 봐서 그래. 배가 움직이면 뭣이 필요하고 뭣이 필요하다는 그 내용을 딱 써서, 밑감이라든가 일상 필수품으로부터 전부 다 공고문 형식을 만들어 써 붙여야 된다구. 처음 일어나면 배보다 낚싯대, 줄, 그 다음에는 낚시바늘, 밑감, 그 다음에는 휴대폰, 그런 것이 공식화가 돼야 된다구.

원주(정원주 수행원) 어디 갔나? 원주가 선생님을 모시고 다니면서 머리를 물들이는 염색약을 가지고 다니는 게 책임인데, 자기 마음대로 자르딘에도 두고 그렇게 다니더라구요. 그게 벌써 모가지 달아날 일이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받은 사람이라구요. 엄격한 훈련을 받았어요. 이제 나이가 많아져서 다 지나고 나서 저나라에 가면 그만이에요. 이 세상에서 아무리 했댔자 다 놓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저나라에 갈 수 있는 준비를 정성을 들여서 해야 되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야 저나라에 가더라도 남기고 가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한바탕 얘기하고 열 시가 넘어서 떠났지요?「예.」조금 늦게 갔는데 고기가 제일 많이 와서 물었어요. 윤정로는 '아이구, 빠꾸가 이렇게 많은 줄 처음 알았습니다.' 이러더라구요.

앞으로 통일교인들은 4년이면 한 번씩 왔다 가야 돼요. 4년을 넘기면 좋지 않아요. 동서남북으로 개인이 자기를 중심삼고 한바퀴 돌아야 돼요. 동서남북으로 돈 다음에 여기에 와서 돌아야 더 크게 도는 거예요. 이렇게 크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크라고 그러는 거예요. 오늘 정성들인 것이 점점 더 강해져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안 그래요?「예.」1년 하고 그만두면 안 돼요.

선생님도 죽을 때까지 여기를 떠나지 않아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수많은 사람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 땅을 전부 다 사라는 거예요. 나라를 팔아서라도 사라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일본의 자식들은 살기가 어렵고 어떻고 어떻다고…. 아예 미워졌어요. 가만히 보면 돈들은 있는데 보자기 싹 감춰놓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 후손들이, 일본에서 살 수 있는 나라인데 그런다 이거예요. 자기 사적인 것을 공적인 물건으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그건 도약이 아니라 비약하는 거예요. 땅의 물건이 하나님의 물건이 된다는 그걸 몰라요.

브리지포트 대학도 이제는 미국에서 자리잡았다구요. 선문대학도 이제 자리잡았고. 점점 유명해질 거라구요. 자르딘 이상가정교육본부는 자리잡았나?「예. 자리잡았습니다.」이제 선생님이 관여 안 해도 되잖아?「예. 관여는 안 하시더라도 관심은 가져 주십시오.」관심은 하나님이 갖고 있는 거지. 영계의 천사세계로부터 조상으로부터 하나님과 누시엘까지도 협조하는 거예요.

3억6천만쌍 축복가정 교육은 훈독회로

훈독회 하는 것은 내가 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 천년 만년 역사가 나를 벗어나서 갈 수 있느냐, 그것이 가능하냐 하는 테스트입니다. 임자네들이 3억6천만쌍 축복가정을 교육을 어떻게 하느냐고 할 때 나는 웃었어요. 여러분이 교육하겠어요? 10년도 못 가서 보따리 싸 가지고 다 갈 거예요. 선생님은 말씀을 남겨 주고 간다구요.

곽정환이 지금 회의하는 게 그거 아니예요? 자기 가짜들이 지금까지 진짜로 써먹으려고 했던 걸 전부 다 망쳐 놓고 진짜 말씀을 가지고 가짜 말씀을 몰아내는 거예요. 그래, 진짜 말씀이 나타나니까 자기보다 몇십 배 이상의 선생님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지. 내가 이 말씀 내용을 모르겠어요? 누구보다도 심혈을 기울여서 찾은 말씀이에요. 그게 하나의 구멍이 뚫어지지 않고 일생을 거쳐서 구멍을 메우기 위한 놀음이었다는 거예요. 하늘이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보호하기 위해서 통일교회 사람들을 선생님을 통해서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부모님이 관리시키는 거예요, 땅끝인 여기에서.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심각하게 기도하면 다 가르쳐 주잖아요? 세상에 그런 종교가 어디 있어요? 가르쳐 주는 하늘이 이웃동네의 무슨 거지새끼가 아니예요. 인간이 본연지에서 시작한 거예요. 얼마나 먼 곳이에요? 그런 인연의 다리를 전부 놨기 때문에 그렇지 선생님이 얼마나…. 보통 사람 앞에서 잘났다고 그래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공과 모든 전부는 천년 만년 역사가 꺼져 가더라도, 나라가 없어지더라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작은 나라가 세계 나라를 살릴 때까지 이 말씀은 살게 되어 있지, 몇 개 나라가 망한다고 해서 나라가 없어졌다고 해서 국민 가운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안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 말씀은 살아가는 거예요.

몇 시?「열한 시입니다.」내일 아침에는 훈독회 잠깐 하고 나가는 거예요.「예.」다섯 시에 일어나서 해요, 여섯 시에 일어나서 해요?「여기서 여섯 시 반에 출발하셔야 됩니다.」어디에서?「여기 호텔에서입니다.」여기서 일곱 시 반에 푸에르테 올림포까지 가는데, 일곱 시에 출발하게 돼 있지?「예.」그러면 다섯 시에 일어나야 되겠나? 훈독회 하고 가야 돼요. 다섯 시에 일어나 가지고 훈독회 해요. 다섯 시에 일어나자우, 여섯 시에 일어나자우?「다섯 시에 일어나야 됩니다. 차 타고 갈 사람들은….」

사탄세계를 잡아야

나도 호텔에 한번 들르려고 했는데 못 들르겠구만. 원래 오늘 저녁에 빨리 들어와서 그러려고 했는데…. 거기 한 자리에서 네 시간은 잡았을 거예요. 그렇다면 아예 배타고 내려가서 오늘밤으로 자르딘에 가서 올라오든가 그래야 되겠다구요. 나는 밤에 차 타고 다니는 걸 참 좋아해요. 비행기는 맛이 없어요. 새로운 나라에 와서 비행기를 타 가지고 전부 다 구름같이 흘러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서 달밤 같은 때 배타고 가면 얼마나 좋아요? 뱃놀이하면 강릉 경포대 뱃놀이 가자고 그러잖아요? 배타고 말이에요. 옛날에는 경포호에 하늘의 달, 그 다음에는 호수의 달, 그 다음에는 자기 마음의 달, 그 다음에는 상대의 눈에 비친 달이 있다고 했잖아요?

문평래, 잘못하면 올림포는 포기하는 거야.「부모님이 떠나시면 저희가 언제….」올림포에 안 가도 자기가 여기 와서 있잖아?「어떻게 해서든지 모시도록 하겠습니다.」자기들이 모신다고 내가 가나?「지난번에 부모님을 그쪽으로 모시지 못하고 비행기를 타고 나오시면서 좀 불편하신 일이 있었다고 해서 3일 금식을 하면서 정말….」누가?「문회장(문평래 회장)이요.」문회장이 금식했으면 경찰이 금식하고 나라가 금식해야지. (웃음)「그러면서 고통스러워하고 부모님께 죄송스러워서 마음 아파했습니다.」「아버님, 이민관이 거기에 와 있습니다. 우리 때문에 와 있는 것이거든요.」우리 때문에 와 있다니? 자기 나라 때문에 온 거 아니야?

그래, 파라과이에 가야 뭘 하겠나? 자기 나라에 가야 싸움질이나 하고 볶닥불이지. 죽고 사는 일이 있어도 그런 일은 생각도 안 한다구요. 내가 이런 생각을 안 하니만큼 자기가 그런 일을 당한다고 꿈에도 생각지도 않아요. 또 알아요. 오래 있어서는 안 될 걸 안다구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지만 조화통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요? 아무리 40년을 모셔 왔어도 몰라요. 뭘 할지 모른다구요. 성지 택정도 괜히 하는 게 아니예요. 27일 정각 네 시에 한 거예요. 전부 다 이래야 하나님이 우리 교회를 사랑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수고하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람 사태가 나는 거예요, 앞으로.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들 빨리 160마리를 4년 동안에 피땀 흘려 잡아놓아라 이거예요. 4년은 걸려야 돼요. 40일 수련을 하면 사 사는 십육(4×4=16) 아니예요? 160일이지요, 4년이면? 그렇지요? 「예.」160마리예요. 그게 다 중요한 일입니다. 사탄세계를 잡는 거예요. 그거 해야 선생님의 모든 공공시설들이 전부 다 상대적 자리에 서게 되는 거예요. 이제 다음에 와 가지고는 여편네까지도 잡아도 괜찮아요. 협조해 줘도 괜찮아요. 알겠어요?「예.」

누가 보가를 32마리 잡았다고 그랬지?「빠꾸를….」빠꾸를 32마리 잡았으니까 여덟 마리만 잡으면 되는 거야. 그 다음에는 보가를 잡는 거야. 빠꾸를 잡지 말고. 그리고 핀타도도 작은 게 있다구요. 50킬로는 살로브라에 가서 빠꾸 잡으러 가는 길가에 가면 50센티 정도 되는 게 있다구요. 아마 일주일도 안 걸려서 잡을 거라구요. 다 그 길이 있어요.

캄포그란데에 들어가서 빠꾸를 이만한 것 잡았다구요. 한꺼번에 두 마리씩 나오지?「보가입니다.」보가 말이에요.「많이 있습니다.」나는 잠깐에 열여섯 마리를 잡았다구요. 나는 책임량이 아홉 마리라고 해서 잡았거든.「40마리는 만 3일이면 다 잡으실 겁니다. 3일도 안 가실 거예요.」3일도 안 가지. 그게 뭐가 어려워요? 그만큼 자기들이 모른다는 거예요. 모른 걸 미안하게 생각해서 그 몇 배 잡겠다는 생각을 해서 잡아야 되겠다구요.

하늘땅이 선생님에게 달려 있다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을 참석하라고 그랬다구요. 이번에 집을 짓기 시작한다구요. 집을 짓는 거예요. 알겠어? 36만 달러?「35만 달러입니다.」35만 달러 있으니까 수련비를 전부 다 받아 가지고 50만 달러를 채워서 집을 한 40채, 하나에 1만5천 달러 하면 40채를 지을 거라구요. 여기서부터 포토 몰티뇨에서 50킬로미터 있잖아? (지도를 보시면서) 여기서부터 연결해서 지어 나오는 거야. 여기가 우리 땅 있는 데야. 우리 영역을 중심삼고 집을 지어 달아 올라가면 된다구. 모형을 따 가지고 조립식으로 짓는 거야.

그래 가지고 임자는 제재소를 만들어서 길을 닦았으면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재해서 짓는데, 나무로만 하지 말고 철재로도 할 수 있고 콘크리트도 하는 거야. 제일 좋은 것은 목재가 제일 좋지. 밀어서 전부 다 해놓으면 빠르지. 목재로 지어 놓으면 만년 가겠더라구. 베니어판을 대서 하는 거예요. 베니어판을 대고 파이버 글라스(fiber glass;유리섬유)로 두 번만 박으면 얼마나 깨끗하겠어요? 벌레도 안 들어오고. 벌레들이 많이 들어와서 많이 파먹는다구요. 배를 이렇게 만들잖아요, 배?「예.」

그래서 파이버 글라스 조선소도 박상권이 보고 생각하라고 했다구요. 이렇게 딱 해서 한꺼번에 하려면 여러 사람한테 공장에 주문시켜서 전부 다 납품시켜서 수천 척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동차 조립을 전부 다 그렇게 하잖아요? 이제는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은 선생님의 공적이 큰 줄 알아요? 하늘땅이 문총재에게 달려 있다는 걸 알아요?「사실입니다, 아버님.」무슨 사실?「아버님의 좌우에 천지의 운명이 달려 있는 것을 저희들이 이제는 절절히 느낍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일생이 불쌍한 생애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뒤로 돌아서면서 섬뜩한 마음을 느끼면 안 돼요. 그런 생애를 남기면 많은 문제가 벌어져요. 원수가 담을 쌓는다구요. 임자네들은 뭘 모르니까….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모르는 사람은 할 수 없는 거예요. 죽일 수 있어요? 살려 줄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는데, 그 가운데 좋은 수가 살려 주는 수예요. 의사라면 병이 나서 죽게 됐으면 원수의 자식도 고쳐 줘야 되는 거 아니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흥남감옥에 있을 때 목사 가운데 이름난 목사인데 자기 사위가 학질에 걸려 있는데, 이 사람이 키니네라는 학질 치료약 통을 갖고 있으면서도 하나도 안 주더라구요. 그래서 미숫가루하고 바꿨어요. 세상에 그런 사람들이 목사라면 선생님은 목사 노릇 할 사람도 아니고 사람으로도 살지 못할 사람이라구요.

감옥에 목사들이 많았지만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목사들이 나한테 잡혀서 살았지, 그들 목사들을, 5도의 노회장까지 내가 전부 다…. 나를 찾아와서 의논했지, 내가 찾아가서 의논하지 않았어요. 만나서 자기들이 얘기하면, 신학에 대한 것을 모르고 물어 보면 내가 가르쳐 줬어요. 언제나 감옥에 가 가지고 뭐라 할까, 쓰레기 노릇 안 했다구요. 여러분 이상 열심히 했어요.

이게 흥남감옥 청사가 다섯 동인가 되는데, 거기에서 1천 명 가까이 사는 거예요. 아침에 조회에 나오라는 종을 치는데 네 시에 치는 거예요. 네 시에 일어나 가지고 여덟 시에 일하러 나가는 거예요. 매일 그렇게 점검하는 거예요. 1천 명을 전부 다 점검하려니까 그런다 이거예요. 그 흥남이 얼마나 추우냐 하면, 겨울에는 자갯돌이 날아온다는 거예요. 발이 얼어붙으면 뜨거운 손이 가면 워워워워 노래하는 소리처럼 되는 거예요. 그거 비참하지. 무슨 죄가 많아서 한민족이 이렇게 살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얼어죽은 사람은 없나? 그 자리에서 기진맥진해 가지고…. 임자네들한테는 꿈같은 얘기일 거라구요.

그런 데서 살면서 선생님은 내복도 안 입고 산 거예요. 어머니는 명주 바지저고리 등 성진 어머니가 시집올 때 해 가지고 와서 장롱에 넣어둔 비단 명주옷을 갖다 주고 그랬다구요. 아들이 죽으면 그거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런데 가져온 그걸 즉석에서 나눠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선생님은 째진 관복(죄수복)을 입고 있었다구요. 그걸 보는 어머니가 얼마나 통곡했겠어요? 그 어머니의 심정을 몰라 가지고 어머니를 닦아세우는 거예요. 내가 아무개 아들이 아니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어머니는 울면서 세상에 10년 가까운 세월 동안에 면회 한 번 왔는데 옷가지 하나 주었다고 그런다고…. 어머니 말도 맞지. 나라에서 입히고 먹여 살려야지. 그래도 어머니는 전혀 내색을 하지 않고 후회하지도 않고, 그런 말을 듣고는 얼마나 분한지 눈물을 흘리면서 입이 어어어 해요. 그러면서 눈물을 떨어뜨리고, 콧물을 떨어뜨리고, 침을 흘리던 모습이 지금도 잊혀지지를 않아요.

세상 사람 같으면 북한에 가서 어머니를 성묘하게 되면…. 불효자식이지요. 그래, 어머니 묘 앞에서 내가 2천만 북한 동포를 위해서 손님으로 이렇게 왔다면서, 누나가 옆에서 동생이 왔다고 통곡하는데도, 아들을 위해서 지하에서 슬퍼하지 말라고, 통일의 성업을 완성해 가지고 공적인 모든 문제를 해결한 자리에서 기도하고 그래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북에 대해서 포기할 수 없어요.

남한에서 선생님밖에 믿을 사람이 없다구요. 사실 또 그렇지요? 그 동안 정무원에서 금강산 문제 같은 것도 김일성이 사인해 가지고 허가 낸 모든 것을 한번 신문에 공개하면 통일산업의 주식이 사는 거예요. 주가가 10배 이상 뛴다구요. 현대나 대우 같은 데서 해서 주가가 올라갔어요. 수백억씩이나 말이에요. 조그마한 조건만 있고 희미한데도 사실같이 해서 보도를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까지 분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런 내용을,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 금강산에 대한 모든 것을 갖고 있어요. 법적으로 나라를 걸고 투쟁한다면 국제재판을 할 수 있는 자료를 다 갖고 있다구요. 이놈의 김대중 정부. 그런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그래야 그 이상 존경하지.

그러니까 북한에서 내가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해 주기를 바라지만 그거 안 했다구요. 대한민국과 묶어 가지고 앞으로 북한도 돌려놓자 이거예요. 세계평화연합이면 세계평화연합의 기지가 세계에 있으면 북한 사람이 세계에 나가 살아도 된다는 거예요, 한반도에 사는 것보다. 어차피 통일은 돼야 돼요. 요즈음에는 할 수 없으니까 내 말을 안 할 수 없지요.

몸이 사탄을 이겨야

내일 몇 시에 일어나는 거예요?「다섯 시입니다.」다섯 시?「예.」여섯 시에 일어나서 좀 기다리면 되지?「예.」너무 빨리 가도 뭐….「여섯 시에 일어나시면 내일 스케줄이 너무 힘드십니다.」내가 네 시에 일어나는데 왜 그래? 일찍 일어나서 좀 뒤척이면 어머니는 짜증내고 좀 자자고, 자자고 한다구요. 세상에! (웃으심) 어디서나 한 시간 일찍 일어나는 거예요. 세 시, 네 시에 일어나서 그러니깐…. 사람의 습관이 그래요. 벌써 체질이 그렇게 돼 있어요. 사람은 여덟 시간은 자야 몸에 좋고 그렇다는 건 거짓말이에요. 정신이 문제지.

오늘도 그렇게 나가서 비실거리지 않았어요. 그 이상 어떻게 더 고달프겠나? 일주일 동안 전부 다 오고 가는 사람한테 얘기하지. 몇 시간씩 해 준 거예요.「부모님이 앉아 계신 걸 보니까 참 뒤에서 신기하기도 합니다. 어떻게…?」도 닦던 사람이 신기라니? (웃음) 미국 사람이 기도할 때…. 여기 이게 다 굳어진 거라구. 그냥 모든 것이 되나? 앉아 있는 건 행복이지. 엎드려서 기도해야지. 여기에 굳은살이 배기고 다 그런 거예요.

요즈음에는 기도를 할 필요 없지. 다 가르쳐 주고 다 아는데, 뭘 기도하겠어요? 다 아니까 할 것밖에 없어요. 이제는 하기가 바빠요, 기도를 안 해도. 하나님은 하는 걸 좋아하게 되어 있지, 기도만 하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기도하면 뭘 해요? 천년 만년 해방이 안 되는데. 안 그래요? 그래, 기도 안 했어요. 20년 동안 기도 안 했어요. 몸뚱이 가지고 사탄을 이겨야 돼요. 하나님의 능력을 받지 않고. 알겠어요?「예.」

몸으로써, 영적인 기준을 통하지 않고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을 자연 굴복시켰어요.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이 따라오지 못하는 일을 한 거예요. 내가 가면 무서워서 도망가지. 붙들리면 자기가 죽든가 내가 죽든가 해야 돼요. 기도할 새가 없어요. 뭘 빌겠어요? 메시아 싫다고 해도 메시아 다 됐는데. 참부모 싫다고 해도 끔찍한 이 참부모, 아이구, 참부모 노릇 다 했는데. 안 그래요?「예.」가정을 다 뒤집어 박아 가지고 재축복해 준 거 아니예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청소년 문제는 한 곳으로, 삼각지대로 몰아넣게 된다면 스루메(마른 오징어) 형태가 점점 된다 이거예요. 결혼하려면 문선생을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안 오면, 살아 생전에 선생님은 세계적인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반감을 갖고 욕하고 다 그러면 앞으로 그 후손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말씀을 듣는다구요, 말씀을. 말씀을 하기 위해서는 몇 시간 기도하는 거예요. 설교하기 위해서는 더 정성을 들여 준비하겠다는 마음으로 나가는 거예요. 단에 나갈 때까지 제목을 못 잡아요. 세상에서는 설교 제목을 잡아 가지고 자기가 써서 설교를 한다구요. 그건 진짜 하나님 말씀이 아니예요. 마음에 충격을 줘서 복통을 일으킬 수 있는 소원과 더불어 말씀을 발표해야 돼요. 청파동에서 전부 다 땀을 흘리고 하는 역사가 벌어졌다고 하지요?

어머니는 선생님을 잘 알지요. 잠자리에서 밤새껏 얘기하는 거예요. 그 얘기를 가만히 들어 보면 그 날 설교한 내용이고 그 프로그램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말할 때 선생님이 어떻게 영계가 역할을 대신하느냐 이거예요 보통 사람은 몰라요. 내가 영계를 얘기하나? 어떻다 어떻다 하고 말이에요. 이치를 따져 가지고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올 데까지 다 왔지요?「예.」이제 할 것이 없어요. 다 끝났다구요.

영계에 가서 다시 훈련받아야

맨 밑창 여기서부터 도약해야 돼요. 여기서 수직으로 올라가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돌아가지를 않아요. 참부모가 그걸 전부 다 개문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안 갖고는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상헌씨가 영계에 가서 보니 얼마나 불쌍했겠어요? 지상에서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했어도 백 퍼센트 다 못 믿었다구요. '영계에 가서 두고 봐야지.' 이랬었는데, 영계에 가 보고 나서는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나 미안하겠어요? 안 그래요? 그래서 '간절히 비나이다.' 하지 않았어요? '부디 말씀을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믿고 실천해서 내가 있는 데로 오기를 바랍니다.' 하는 말이에요.

앞으로 상헌씨를 만나기 힘들어요. '좀더 깊은 걸 알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다 알았으니 그 이상 말이에요. 그건 여러분이 노력해야 돼요. 너무 알게 되면 사람이 공상가가 돼요. 끈을 달아 가지고 영계에 잡히면 그렇게 된다구요. 하나님은 참 전능하신 분이요, 위대하신 분이에요. 위대하신 분이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을 잡아 가지고 내적 외적으로 전부 다 끈을 달아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을 진짜 만나고 싶어야 돼요. 진짜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는지 몰라요. 사랑의 불이 붙었을 때 자기의 사랑하는 애인을 만나고 싶은 이상이 돼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밥을 먹다가 문을 열어놓고 통곡할 수 있는 것이 비일비재해야 돼요. 길을 가면서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나라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모르지요.

영계에 가서 가정적인 낙원에 가서 훈련을 다시 받아야 돼요. 이제부터 그런 훈련을 시작할 거라구요. 지금까지 방치했어요. 선생님이 지상에 끝 안 났기 때문에 손을 댈 수 없어요. 하나님도 지시를 할 수 없어요. 사탄까지도 이제는 다 굴복시켰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에 대한 이런 지시를 할 수가 있게 되고, 생각하고 싶은 것이 많아요. 그것이 자연히 영계에…. 이제 방송시대가 왔어요, 방송. 인터넷과 같이 집집이 참부모의 말씀과 참부모에 대해 방송할 때가 온 거예요. 그래서 지상·천상천국이 통일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 아줌마들은 신랑이 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예.」얼마나? 선생님이 더 보고 싶어요, 신랑이 더 보고 싶어요?「아버님을 더 뵙고 싶을 때가 있어요.」그러니까 보고 싶을 때가 있다니까 언제나 신랑보다 못하다는 얘기지요. 마음으로는 더해야 돼요. 남자들이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울지 않으면 천사장권 내를 넘어설 수 없어요. 옛날 영도의 송 장로 있잖아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여편네가 있더라도 울고불고 그랬다구요. 펄펄 뛰는 생선을 보게 된다면 그걸 사서, 왔다갔다하는 차비가 몇십 배 되는데 선생님을 갖다 주겠다고 새벽 차 타고 와서 매일 날아왔다구요. 이놈의 영감이 미쳤어요.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천사장 심정은 소생·장성의 심정권이에요.

자기 몸은 자기가 관리해야

양준수(필리핀 회장)는 책임이 중한데 걱정이 많지? 걱정할 거 없어.「예.」책임을 하려니 걱정이 많지? 여기 호텔이면 호텔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 있으면 언제든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중심삼고 내가 한 시간이라도 열심히 해야 되고 기왓장이라도 하나 더 옮겨 놓는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책임자는. 그 마음이 필요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통일교회 교주로서 누구한테 신세를 지고 살지 않아요. 어머니한테도 그래요. 어머니는 내 신세를 지려고 하지, 내가 어머니 신세를 안 져요. 팔십이 되었더라도. 다이 같은 데를 올라서는 데도 누가 잡아 주는 걸 싫어해요. 팔십 노인을 중심한 무슨 대회가 있잖아요? 지금도 선생님은 담도 넘어갈 수 있다구요. 운동을 했어요. 철봉을 한 사람이에요, 철봉.

그래, 몸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 다리와 달라요. 이게 이렇게 된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씨름꾼은 그래야 돼요. 이게 가늘다구요. 가늘지요?「예.」손목과 비슷해요. 말이 그래야 잘 뛴다구요. 말을 사려면 이게 가는 것을 사야 돼요. 또 발이 작아요. 어머니 다리는 내 곱이 된다구요.

요즈음에 배를 타고 그래서 많이 홀쭉해졌어요. 배가 바람이 불면 흔들리잖아요? 그래서 홀쭉해졌어요. 배 훈련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는 절대 필요해요. 사람들이 어지럽고 하는 것은 왜냐하면, 고기압이 되면 어지러워지는 거예요. 고혈압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수평에서 평형감각을 갖고 균형을 취해야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균형을 취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앉아 있는 게 훌륭해요?「예.」하긴 뭐 24시간 앉아 있고 다 그렇지 뭐.「그래도 다리운동을 가끔 하셔야죠.」다리운동을 해.「어떻게 하시는데요? 안 하시던데요.」그럼 내가 운동을 가르쳐 주게? (웃음)「아버님, 7분 운동하신다고 해서 저도 계속해 보니까요, 진짜 7분 정도면 기본적인 운동이 마쳐집니다.」 심장에서 나가는 동맥을 압축하는 운동을 한다구요, 발끝까지 쭉. 피가 안 통해서 문제가 생긴다구요. 발이 이렇게 돼 있던 것을 쑥 벌리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보통 사람 같으면 이게 얼마나 굳어져 있겠어요? 아픈 것 이상 운동을 하는 거예요. 내가 운동기구를 하나 만들면 안마 같은 거 할 필요 없다구요. 제3인의 사랑에 의지하면 안 돼요. 자기 몸은 자기가 관리해야 돼요.

요즘에는 어머니가 아버지가 신기하다고 그런다구요. 아침에 운동한다고 하는 걸 보면 꼭 아이들이 꼭 노는 것 같은데 그게 운동이 되느냐 이거예요. 자기는 걷고 하는 게 제일 낫다고 생각하지만, 아침 저녁 오래 견디지를 못해요. 운동을 하는데 차 같은 데 딱 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수수작용을 하는 거예요.

운동은 수수작용의 원리로 해야

이렇게 앉아서 딱 펴고 이렇게 해서 뭐라 할까, 이래 가지고 힘을 주는 거예요. 공기를 쭉 들이쉬었다가 눈알이 나오게끔 힘을 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피곤하던 것이 다 달아나요. 코가 막혔던 것이 다 구멍 뚫리는 거예요. 이걸 하루에 네 번 하는 거예요. 네 번 이상 안 해요. 간단하지요?「예.」변소에 가서 하고 말이에요. 변소에 가서 뒤를 봐야지요? 뒤를 볼 때 힘을 주는 그것이 호흡이에요. 거기에 맞춰서 혈관과 더불어 모든 것을 수수작용 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여자들은 생식기가 터져 나오는 기분이 난다구요. 항문이 나오고 말이에요. 코를 딱 쥐고 '흥!' 하면 툭 튀쳐나오는 거예요. 네 번밖에 안 해요.

그 다음에는 다리운동을 하는데, 다리운동은 간단한 거예요. 이건 다섯 번밖에 안 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이렇게 서서 하는데 넓게 하면 지장이 있어요. 약간 좁게 이렇게 서서 내리 미는 거예요. 안 내려가게. 이걸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서 가지고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렇게 해 가지고 서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반대로 이렇게 해 가지고 다섯 번 하는 거예요. 이게 허리운동이 되는 거예요. 감옥에서 이걸 해 가지고 살았어요. 그걸 하고 나면 하얀 손바닥이 새빨개진다구요. 피가 아래로 내려가서 그렇게 새빨개진다구요.

선생님은 벌써 10대에서부터 혁명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고 준비한 거예요. 아랫도리도 이렇게…. 그래, 이상한 선생님이지요? 이상헌 선생님이 아니고 이상한…. (웃음) 남들처럼 운동 안 하고 살고 있다구요. 모든 것이 운동입니다. 이렇게 앉아 있으면서도 이렇게 하는 게 전부 운동이라구요.「밀고 당기는 원리시지요.」그럼.「어떤 자세로든지 할 수 있어요.」그럼. 차 타고 다니면서도 아픈 데를 딱 이렇게 해서 상대적 기준에서 죽 하는 거예요. 어깨 아픈데도 그거 하는 거라구요, 딱 대고. 아픈 여기가 굳어진 이상의 힘을 주는 거예요. 딱 이렇게 해서 착 밀어주는 거예요, 펌프질같이. 맨 처음에 갑자기 하면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쓰러져요. 그걸 잘 조정해서 해야 돼요, 상대성에 따라.

뜸뜨는 거 참 좋은 거예요. 내가 시간이 있으면 전부 다 뜸뜨려고 하는 거예요. 동양의 조상들이 이런 뜸을 연구하고….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준 거예요. 현대의학이 지금 경락을 다 버려놨다구요. 전기를 통해야 불이 빵끗 켜지지. 그래서 침을 놓고 한 거예요.

정신통일이 중요하다

아까 내가 색시도 여기 와서 협조하려고 했는데, 그래야 말도 빨리 배워요. 병도 그래요. 병을 잊어버리면 병이 나아요. 병을 잊어버려야 돼요. 치료 중에 제일 좋은 것이 약보다도 병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잊어버릴 수 있으면 이기는 거예요. 정신통일을 하는 그 길이 최고입니다.

선생님이 낚시질하러 다니는 것도 정신통일이에요. 복잡한 문제가 있으면 복잡한 문제를 고기잡는 것으로 바꾸는 거예요. 큰고기를 잡으면 기분이 좋거든. 큰고기가 나오는데 기분 나쁘게 할 수 있어요? (웃으심) 그럴 수 있는 자극적인 뭐가 있어야 돼요. 스트레스를 언제나 해소할 수 있는 것은 그거라구요. 크나 작으나 자기가 원하는 것을…. 낚싯대를 하나 가지면 참 좋은 거예요. 선생님은 열여덟 개 가지고 하는데 거기서 '이놈의 낚싯대는 틀림없이 문다.' 했는데 그게 물면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그게 영적 실험이에요. 훈련이에요.

옛날에는 선생님이 앉아서 다 통했지만 그걸 다 막은 거예요. 그걸 막아 가지고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에 대해 탕감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영적으로 통일해서 육적으로 통일하기 위해서 사탄하고 싸우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간지러운 것도 다 복귀했어요. 아무리 이렇게 간지럽혀도 딱….「안 간지러우십니까?」간지럽지만 안 간지럽게 느끼지.

자기 사랑하는 사람과 첫사랑을 하여 클라이맥스에 갈 때 딱 제로로 돌아갈 수 있어야 돼요. 처음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야 사탄 혈통을 단절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필요해요.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넘겨주고 복을 빌어줄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몰라요. 천사장이 그걸 해야 돼요. 오시는 아담 앞에 지금까지 도적질해 간 여자들을 전부 다 원수에게 넘겨줘야 돼요. 넘겨받기 전에 내가 원수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넘겨줄 수 있어야 그걸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는 거예요. 탕감하려니까 그래야지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선생님은 좋은 걸 마음대로 할 것 같은데 안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안 하는 거예요. 딱 경계선에 가면 안 해요. 얼마나 그런 일이 많았겠노? 여자는 무서워요. 꼭 괴물이에요. 세상에서 제일 괴물이 여자 이상 괴물이 없어요.

문평래는 미인이 들어와서 옷을 벗고 자기를 사랑 안 하면 총 가지고 죽이겠다면 어떻게 할 거야?「아버님이 가르쳐 주신 참사랑이면 어떤 경지도 극복할 수 있겠다, 그런 자신이 조금씩 생깁니다.」참사랑으로 어떻게 극복해? 싸움하겠나, 뭘 하겠나?「그 시험을 이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자기 몸을 맡겨 가지고 이겨야 돼. 자기 몸을 맡겨야 돼.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그게 동하지를 않아야 돼. 그래 가지고 자동 굴복시키는 거야. 그런 여자들이 무슨 짓을 안 하겠어요? 그래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뭐?「자아주관 완성하라.」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래요. 내가 딱 끊는다면 끊는 거예요. 그러니 무서운 사람이지요. 선생님은 학생시절에 이런 일이 많았어요. 문을 뚫고 들어오고, 이불 안에 옷 벗고 들어오고 그랬다구요. 강제로 쫓아 버릴 수 있나? 상사병에 걸린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남자를 유혹하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흥태!「예.」무슨 말인가 알아들었느냐 말이야. 묻는데 뭘 하고 있어?「알겠습니다.」 그래, 통일교회 선생님을 모시는 사람들은 대개 알지.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을 존경해요.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사탄의 뿌리부터 뽑아 버려야지.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눈 깜빡 안 하는 것을 세시 간 이상씩 훈련했어요.

이런 얘기를 해야 무슨…. 어머님이 선생님을 존경하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도 그래요. 그런 면에서는 세상에 없는 양반이라고 알고 있어요. 수양한다는 것이 얼마만큼 힘들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섯 시에 일어나기로 했지?「예.」지금 몇 시야?「열두 시입니다.」열두 시? 자, 선 채로 해요. (경배)

​(판서하심) '뜻 완성과 장자권·부모권·왕권 탕감 완성'입니다. 제목이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이 제목 속에는 복잡한 내용이 전부가 들어갔다구요. 참부모를 통해서 참부모의 일족과 참부모의 나라와 참부모의 세계, 지상에 천국을 만들고 하나님의 나라까지 완성해서 하늘 앞에 바쳐야 됩니다. 바쳐야 돌아갑니다. 타락으로 다 떨어졌던 것을 다 찾아 가지고 본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녀권·부모권·왕권을 탕감해서 복귀해야

​그러면 그 장자권·부모권·왕권이 어디로 가야 돼요? 복귀예요. 탕감복귀입니다. 자녀권·부모권·왕권을 탕감해서 복귀해야 뜻이 완성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을 가지고 세상을 볼 때, 세상에 뜻이 다 이루어졌어요, 안 이루어졌어요?「안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은 장자권 복귀와 가정 복귀, 부모권 복귀의 기준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축복 받은 가정들에게는 왕권이라는 것이 없어요.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왕권이 있으려면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없고, 하나님의 가정이 없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아들이 있어야 되고 장자권이 있어야 되고, 부모권이 있어야 되고, 왕권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과 지상에 우리 개인들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나라와 여러분이 사는 세계와 지상·천상세계가 연관이 되는 것인데 그게 전부 다 관계가 맺어지지 않았다구요.

그러면 이 모든 뜻이 완성이 되기 전까지는 어느 누구나 자기 물건이 없어요. 제물이에요, 제물. 청산 짓기 위해서는 세 개의 제사를 지내야 됩니다. 왕권시대의 나라와 가정의 부모와 형제, 전인류를 하나님 앞에 바치게 될 때 비로소 왕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미국의 국가 표어가 뭐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입니다. 그거 어떻게 돼요? 그 하나의 나라가 자기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가 바라는 것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입니다. 그것을 넘어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는 개념이 없어져야 되겠어요, 영원히 남아야 되겠어요?「없어져야 합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가정에 속해 있는 모든 만물과 아담 가정의 아들딸, 나라의 아들딸, 하늘땅의 아들딸, 그 다음에는 왕권까지 모두가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에게 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찾아와서 개인은 가정을 연결시키고, 가정은 종족을 연결시키고, 종족은 민족을 연결시키고, 민족은 세계를 연결시키고 세계 인류가 하나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기 때문에 지상 위의 나라를 연결시킬 뿐만 아니라 영계에 있는 조상들까지 한 나라에 속해서 몽땅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가 뒤집어 놓았던 것을 다 바쳐야만 비로소 본연의 장자권 기준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뜻의 완성을 위한 장자권·부모권·왕권시대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민권을 택한 것은 메시아 때에 있어서 한 선민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맏아들로 다시 왔으니 이스라엘 선민이 가인 입장에서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을 가지고 하나되었더라면 메시아를 중심삼고 그때 장자권 복귀가 되고, 메시아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권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 부모권이 사탄세계의 가정을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넘어서야 부모권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가정이 국가적인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비로소 사탄세계가 자연굴복할 수 있게 될 때 왕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 왕권 기반 위에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개문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지상·천상세계 완전 해방은 장자권·부모권·왕권 완성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그 당시에 장자권 복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형제간의 통일이 같은 레벨, 같은 가치, 같은 기준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없이는 통일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메시아가 장자 대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스라엘이 메시아와 하나 안 되었어요. 예수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하자는 대로 절대로 했으면 그 다음에는 뭐냐? 이스라엘 사람들도 축복이 없었어요. 독신생활입니다. 가정이 없다구요. 그러나 메시아가 가정을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선민도 일시에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축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가정권을 넘어서 가인 자리에 있는 로마 형제들과 국가적인 기준에서 부모 승리권, 장자 승리권을 일체화시켜 가지고 하나의 통일적인 국가형태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메시아 왕권시대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어린양 잔치, 결혼을 해야 됩니다. 결혼을 통해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의 가정이 장자 가정이 되고 세계 인류는 차자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부모권 복귀가 벌어집니다.

그래서 전세계가 축복 받은 가정이 되어 가지고 메시아를 중심삼고 국가 기준을 넘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제2 이스라엘권으로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의 나라를 찾는다면 세계의 대표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그때까지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지만 그러한 기준에서 축복 받은 장자권 승리 터전, 축복가정 승리의 터전 세계화 기반 위에 비로소 온 인류가 한 초점에 맞춰 가지고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러한 입장을 세우기 위해서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야 하는 것은 장자권을 완성 못 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도 그것을 못하고 죽었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서 장자의 권한, 가정적 참부모의 권한, 세계적인 왕의 권한을 세워 가지고 완전히 이것을…. 그렇다고 해서 오시는 주님의 소유가 아닙니다. 만물의 소유요, 인류 전체가 그 나라의 백성이 되지만 메시아가 가질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을 전부 다 하나님에게 바쳐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려 줘야 됩니다.

하나님께 돌려 주면 하나님이 받아 가지고 '내 뜻이 완성이 되었다! 이제 뜻이 이루어졌다. 장자권·부모권·왕권을 탕감 완성했노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로부터 모든 소유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 내 것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것이 될 것이니, 탕감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봉헌해야 됩니다. 여기에서는 피조물 전부가 소유권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소유권을 가질 수 없습니다. 자기 집, 자기 아내, 자기 가정이, 자기 왕권이 없습니다. 자기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재림주와 하나되어 가지고 재림주의 것으로 결탁시켜 가지고 하나님께 돌려주어야 됩니다.

본래 창조이상이 하나님이 주관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아담이 완성하면 주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시 돌려주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고 모든 것을 해원성사했으니, 천지부모 해방을 완성했으니 이것을 돌려 받아야 된다구요. 돌려 받은 그 날부터는 천지의 왕권을 누구든지 상속받고 천지부모의 권한, 천지의 모든 장자권 권한이 평면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그 위에는 부모권, 그 위에는 왕권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세계화되어 가지고 여러분 가정에서도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 위에 여러분이 서야 지상·천상세계 완전 해방이 되느니라! 하나님도 해방을 받았기 때문에 해방된 주인을 모시고 영원히 지상·천상천국에서 사느니라! 영원한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장자권 승리, 부모권을 승리한 모든 가정들이 예수님을 세계의 왕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체가 왕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천주교하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는 입장에서 하나되고 메시아하고 하나되었으면 장자 가정과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의 발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개인적인 아들딸의 기준, 부모의 기준, 나라의 기준을 전부 다 탕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되어야

사람이나 만물, 장자권 승리니 부모권 승리니 전부 다 메시아 앞에 대상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서 아담 가정이 뒤집어 놓은 것을 아담 가정 대신 이루어 가지고 하나로 묶어서 하나님에게 돌려보내야 됩니다. 돌려보내 가지고 하나님이 '내 뜻을 다 이루었다! 인류와 만물은 자유천지로 해방될 지어다!' 해 가지고 그것을 메시아 앞에 다시 상속해 줘야만 지상에 천국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이 타락권을 넘어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못 가면 인류는 뭐가 되느냐?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만물을 잃어버리고, 왕권을 잃어버리고, 부모권을 잃어버리고, 장자권을 잃어버려서 지옥에 깨진 조각처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말세입니다. 개인주의 천국이 된 미국은 말세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도리가 없어요.

*갈라졌다는 뜻은 전부를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재산이니 만물이 다 갈라진 것입니다. 갈라진 모든 것은 어떠한 형태라 할지라도 원래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와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피조물 하나 하나는 참사랑과 연결되어 있어요. 그것이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미국 사람들이지만 미국 나라가 있어요? 여러분이 나라를 가지고 있어요? 하늘땅을 가지고 있어요? 애국자가 안 돼요. 나중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다 잃어버렸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다 잃어버렸어요. 남자가 여자를 다 잃어버렸어요. 여자가 남자를 잃어버렸습니다. 형제를 다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개인주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지옥의 왕초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개인주의가 있어요? 프라이버시라는 것이 없습니다. *전부 다 포용해서 하나로 만들고 모든 창조물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쪽으로 가든, 서쪽으로 가든, 앞으로 가든, 뒤로 가든, 북쪽으로 가든, 남쪽으로 가든 따라가는 것입니다. 어떤 존재든, 크든 작든 중심이 되는 메시아에게 가는 길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란 장자 왕이고, 장자 가정의 왕입니다. 또, 메시아란 모든 나라의 왕 중의 왕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는 개인주의가 필요치 않아요. 타락 후에야 전부 다 갈라졌기 때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여기 미국 사람들은 '오, 내 재산! 벨베디아는 통일교회 재산!' 하는데, 아닙니다. 전부 다 사탄 물건으로 되어 있어요. 가정에서 동생이 하늘과 하나 안 된 것은 사탄편이기 때문에 어떤 희생을 해서라도 하나되게 해 가지고 하늘의 아들딸이 갖는 재산을 만들고 하늘 나라의 형제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장자권입니다.

장자적 가정 책임을 해야

축복 받은 가정들이 갈라져 있어요. 그러니 메시아 가정, 완전한 주체를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가 갈라질 수 없어요. 부모와 자녀가 갈라질 수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뭐예요? 개인주의 미국은 망해요. 다 망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레버런 문과 축복가정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레버런 문과 축복가정은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의 형제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축복하기 전까지는 장자가 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총공격을 받아야 됩니다. 그 나라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별의별 수난을 받았어요. 거기에서 결국은 승리해야 됩니다. 승리해서 1960년대에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축복가정을 세계적으로 편성한 것입니다. 축복을 중심삼고 장자권 축복을 중심하기 위해서 세계를 축복해 주는 데는 기성가정으로부터 청소년들 4억쌍, 인류 절반 이상을 축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하늘나라가 안 되어 있어요. 왕권이 안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인들이 하나님 나라에 속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어디 가든지 핍박을 받았어요. '무니, 무니!' 그랬다구요. 지금도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핍박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뭘 잘못했어요, 미국에? 세계에 뭘 잘못했어요? 그런데도 침을 뱉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기반을 닦고 이제는 세계적인 축복가정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다음에 뭐냐? 세계 가정의 중심 왕이 되고 그 다음에는 세계 나라의 중심 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젠 나라가 설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일은 개인 수습, 가정 수습, 종족 수습, 민족·국가·세계 수습입니다. 세계 모든 문제, 유엔(UN)까지도 수습해 가지고 미국이 분립시키려 하는 모든 것을 통일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지 않아요?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과 세계대학연맹의 학자들까지 데려다가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꼭대기에 다 올라왔어요. 유엔이 가야 할 길이 몇 개국의 유엔이 아니다, 유엔이 한 나라이지 두 나라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걸 자기들은 못 한다구요. 이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만 할 수 있어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핵이 서지 않고는 개인도 복귀 안 되고, 가정도 복귀 안 되고, 세계도 복귀가 안 됩니다. 장자권도 성립이 안 되고, 부모권도 성립이 안 되고, 왕권도 성립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장자권의 사랑을 갖고 있어요? 세계 인류가 내 형제니, 맏이가 되어 가지고 먹여 살려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가정적인 장자가 되었으면 세계 모든 가정은 하나님의 가정인데 내가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어서, 사탄 편에 있는 가정을 우리가 보호해서 서로 힘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 편으로 고이 돌아가게 해야겠다는 장자적인 가정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자기 마음대로 자기 소유, 자기 먹고 남은 것, 헌금을 몽땅 바쳐도 부족한데 말이에요. 이 통일교회의 멍텅구리들! 이런 뜻에 대해서는 관이 서 있지를 않아요. 뭐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예요?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다 자기가 품고 '내 것이다, 내 나라다!' 하는 것입니다. 왕권이 어디서 생겨요? 하나님께 바치기 전에는 안 생기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 본연의 심정의 참사랑과 연결시키는 길은 오직 한 길뿐

*하나님의 가정 출발은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의 중심은 메시아입니다. 무엇을 갖고? 참사랑입니다. 지금까지 역사 가운데는 참사랑의 개념이 없었어요. 모든 것을 몰랐습니다. 메시아를 지상에 보내서 참사랑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가르쳐 줬다구요. 개인관의 참사랑은 이렇고, 가정관의 참사랑은 이렇고, 국가관의 참사랑은 이렇고, 세계관, 우주관의 참사랑은 이렇다 이거예요. 하나님 본연의 심정세계의 참사랑은 이런데 개개인이 하나님 본연의 심정의 참사랑과 연결시키는 길은 둘이 아닌 오직 한 길뿐입니다.

그런 참사랑의 길이 필요해요? 그런 참사랑의 길이 여러분 몸 마음에 있어요? 없습니다!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이게 현실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바로 그 싸움터입니다. 그걸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요? 이것은 관념이 아니라 실재입니다.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어떠한 사람도 이걸 몰랐습니다. 어떻게 개인을 해방하고, 가정을 해방하고, 국가를 해방하고, 세계를 해방하고, 천주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지를 몰랐어요. 오직 알고 있는 사람은 재림주, 주인뿐입니다.

재림주 가정의 중심 존재는 어떠한 재산도 없어요. 통일교회는 레버런 문의 재산이 아닙니다. 한국, 미국도 레버런 문의 재산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미국의 재산도 아니예요. 본연의 하나님의 자리로 복귀해서 돌아간 후에 하나님이 품에 안고서 '이것이 모두 내 창조물이고 재산이다!' 하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세계는 나쁜 세계다.' 할 때 '그렇다!'고 확실한 대답을 할 때 비로소 하나님이 해방되고 자유의 나라, 자유의 세계, 자유의 지상천국으로 자유롭게 걸어 다닐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하나님이 이런 기반을 닦았어요? 아닙니다! 이것을 알고 청산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정을 끌고 들어가서 억만 년 고생해야 할 길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축복을 받았더라도 말이에요. 영계에 가서 머무르려고 해도 영계에서 기반을 찾지 못해요. 정착지를 가질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상에서 이걸 해야 돼요. 얼마나 긴박하고 얼마나 전체적인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 이것이 누구의 거예요? 내 것이다 이거예요. 옷도 내 것, 몸뚱이도 내 것이다 이거예요. 내 가정, 내 친척, 내 나라입니다. *나라를 외치는 것은 '하나님 아래 한 나라'뿐입니다. 국가는 명찰과 같은 것입니다. 기반이 아닙니다. 그런 데서 하나님이 자유를 가질 수 있어요? 없습니다. 많은 장벽, 장애물을 어떻게 무너뜨릴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 일을 할 수 있는 주인은 오직 재림주뿐입니다. 메시아뿐입니다. 재림주만이 세워진 장벽을 어떻게 반대로 무너뜨리고 자동적으로 없어지게 할 수 있는가를 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살면서 지금까지 '이것은 내 것이다!' 하는 말은 사탄 포위권으로 몇백 담 너머로 포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을 중심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면 많은 만물들이 사탄의 소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탄의 소유라는 것입니다. 많은 가정이 사탄의 소유예요. 가정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아들딸과 만물, 그 셋이 연결되어 있어요.

인류역사를 해방시킬 수 있는 분은 오직 메시아

이것을 어떻게 무너뜨리느냐? 구약시대에는 재산입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 제물을 두 쪽으로 잘랐어요. 그래서 한 쪽은 하나님 소유, 한 쪽은 사탄 소유입니다. 창조주로서 그러한 희생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얼마나 비참하겠느냐 이거예요. 본래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만물을 가르지 않아야 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인데 타락 이후 다 잃어버렸습니다. 땅 밑으로 떨어졌어요, 지옥 밑창으로 떨어졌어요. 사탄의 소유가 됐습니다. 그런 재산을 필요로 하는 아들딸은 자동적으로 사탄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학적인 결론입니다. 타당한 결론이에요.

아무리 유명한 부모에게 많은 아들딸이 있어도 자신들의 아들딸이 아니예요. 사탄의 아들딸입니다. 미국에서 아무리 재산이 많은 최고의 부자라고 할지라도 자기가 그것의 주인이 아닙니다. 사탄 주인이 그것을 포용하고 담과 장벽 안에서 사탄이 자유롭게 조정하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의 소유, 사탄의 재산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지금 말하는 것을 우습게 보면 안 돼요. 이것은 실제입니다. 확인해 봐요, 영계가 이런 현상으로 만들어졌는가 아닌가.

타락한 세계의 모든 재산은 전부 다 사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아들딸의 사랑을 자동적으로 잡아먹고 있습니다. 자동적으로 사탄편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존재인 부모는 자동적으로 사탄입니다. 여러분이 과거 역사를 통해서 이와 같은 현상 가운데 살아온 것처럼 이것이 미래에 영원히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볼 때 인류가 살아가는 역사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방할 수 있어요? 누가 해방시킬 수 있어요? 오직 메시아만이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거 할 수 없습니다.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고 있습니다. 누가 그 싸움을 말릴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할 수 없고 사탄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거짓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거짓 부모가 본연의 주인을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그런 결과를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완성한 참된 부모가 나타나니까 사탄이 인정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참된 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이 완성한 재림주, 완성한 참된 아담이냐?'고 물어볼 때 '그렇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 할 때, 사탄도 '나는 당신 것입니다.' 하고 절대복종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이 닦아지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너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내 아들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너는 사탄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내 아들에게 속하는 것이다. 완성한 아담, 메시아에게 속하는 것이다.' 할 때 '그렇습니다. 아담 만세!' 하고, 사탄까지도 만세 하게 되면 하나님이 본연의 창조의 힘, 절대 힘을 가지고 어디든지 자유자재로 행차할 수 있도록 모든 세상을 평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더 이상 무서운 것도, 장벽도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재산을 부정해야

여러분이 지금 사는 환경이 그렇게 깨끗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아닙니다. 이것이 가장 무서운 장벽의 밑창입니다. 밑창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위에 사탄의 재산을 더하고 아들딸까지 원하는 거예요. 잘라 버려야 됩니다. 부정해야 됩니다.

지금 점점 많은 미국 사람들이 '돈도 필요 없다. 아들딸도 필요 없다. 부부도 필요 없다. 부모도 필요 없다. 할아버지도 필요 없다.' 그러고 있다구요. 생각해 봐요. 그것은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재산이 하나도 없어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지상천국, 이상세계, 이상국가, 이상민족, 이상종족, 이상가정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비참한 상태입니다. 지옥 밑창에 떨어졌는데도 그걸 몰라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이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계속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앞에 서서 앞뒤 사방 전부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많은 재산이 한 곳에 쌓이면 산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의 산인 기독교 세계를 가지고 우리는 하나님의 본연의 위치를 다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 후에 그것을 사탄이 자기 것으로 만들었어요. 그러니 복귀해야 돼요. 탕감입니다. 재창조입니다. 이상 완성의 힘을 잃어버린 데서는 공격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종교세계가 세계로 기반을 확산해 나간 것입니다. 그 중에서 기독교의 기반이 세계의 주류입니다. 그런데 그 기독교가 동서남북, 사방으로 갈라졌어요. 이것이 자기들 종교의 재산도, 사람들도 아닙니다. 종교 자체가 자기들 것이 아니예요. 사방의 종교가 함께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물, 모든 국가, 모든 인류가 하나의 재산이고, 하나의 인종입니다. 그것을 가를 수 없어요.

둘로 갈라진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어떻게 그것을 아벨의 입장에서 하나 만들 수 있느냐? 가인 입장에 있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세계가 희생의 길을 간 거예요. 피를 흘린 것입니다. 왜? 사탄 편 장자를 구하기 위한 목적 때문입니다.

물이 가득 차면, 바닷물이 들어왔다가 나갈 때 수평적인 상태에서 빠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중심이 메시아의 위치입니다. 구약성서에 그러한 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메시아를 보낸다고 가르친 것입니다. 그러나 조수와 마찬가지로 180도 반대길이 천국으로 가는 길이입니다. 이렇게 천국 가는 길은 사탄과는 180도 반대의 길입니다.

'나는 십자가를 지고 싶다. 나는 더 큰 십자가를 지고 싶다. 더 힘든 십자가를 지고 싶다!' 하면 사탄은 건드리지 않아요.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 쫓아낸 것을 하나님 편에서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필요하다고 하면 점점 자라는 것을 체험할 수 있어요. 그 밑창의 자리가 언제나 모터의 자리입니다. 피 흘리면서 그런 비참한 길을 간 것이 종교 역사입니다.

핍박을 받고 난 후에 핍박을 받고 맞은 만큼, 사탄이 친 만큼 사탄은 보상해야 됩니다. 이자까지 지불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빼앗기는 거예요. 그만큼 보상하는 것입니다. 사탄 편에 있었던 전부를 하나님 자리에서 다시 짓는 것입니다. 재산도, 자녀도, 부모도 말이에요.

기독교 세계, 모든 종교세계가 처음으로 만지는 장소나 재산은 하나님의 것으로 섬기기 위해서 완벽하게 바쳐야 됩니다. 원래는 십일조가 아니예요. 십분의 일이 아니라 전부를 바쳐야 됩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개념이 있어요? 내 재산은 미래에 내 가정이 완성된 자리로 돌아가는 길에 거쳐가는 것이기 때문에 희생되어야 되고, 장자의 재산과 차자의 재산으로 분립해야 됩니다. 차자의 재산은 하나님의 것이고 장자의 재산은 사탄의 것입니다. 그래, 언제나 첫 것은 거짓 사랑을 중심한 것입니다.

절대 주인이 되는 길

모든 만물은 참사랑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연결된 존재는 그 자리에서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된 몸이 되면 그때 그 사랑의 영원한 절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루어진 결혼은 언제나 갈라설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의 시각으로는 '축복의 때를 기다린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 자유롭게 헤어지잖아요? 퉷! 안 됩니다. 누가 그런 전통을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모래로 큰돌을 만든 것같이 되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은 아무리 강해도 그렇게 할 수 없어요. 그렇게 만들 수 있는 힘은 오직 참사랑뿐입니다. 거짓 사랑은 갈라서게 하는 것입니다. 보존할 수 있는 길은 오직 참사랑뿐입니다. 여러분은 참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듣고,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은 여러분의 입장과 연결되어 있지도 않고 아무 관계도 없어요. 그러한 식으로 아무리 참사랑을 이해한다고 해도 거기에는 사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랑관계를 가지고 아무리 포옹하고 키스해도 거기에는 통일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통일을 만든 후에야 소유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성관계를 중심하고 한몸이 되었을 때 서로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소유이고, 여자는 남자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어떤 존재도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절대 사랑의 힘만이 할 수 있습니다. 이 사랑의 힘은 모든 만물을 소유하고 있어요. 사랑의 힘은 소유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고, 컨트롤하는 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 행동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의 사랑 운동이 벌어져요. 어떤 존재도 그것을 분리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쌍쌍제도입니다. 이것은 플러스 눈이고 이것은 마이너스 눈입니다. 플러스는 남편의 눈이고, 마이너스는 아내의 눈입니다. 코도 마찬가지예요. 콧구멍이 그래서 두 개입니다. 입술도 마찬가지고, 귀도 마찬가지고, 손도 마찬가지입니다. 몸뚱이가 그렇게 생겼어요. 두 개로 갈라져서 위에서부터 쭉 두 개의 쌍이 한 줄로 내려와서 남자의 성기를 중심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두 부분이 하나로 연결되어졌습니다. 몸과 마음이 종적으로 두 부분입니다. 몸뚱이의 욕망은 지구의 모든 소유를 점령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나는 위대한 승리자를 점령하고 싶다.' 그런다구요. 마음의 세계는 레버런 문과 같이 '나는 영계를 장악하고 싶다.' 그럽니다.

여러분의 욕망은 두 개의 목적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는 횡적인 욕망으로 '모든 지상세계에 내가 중심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지요? 그리고 또 하나는 '나는 종적으로 성장해서 하나님이 거기에 계시면 내가 점령하겠다. 어떠한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어떠한 핍박을 받더라도 결국 나는 하나님을 점령하겠다, 하나님이 내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가장 두렵고 가장 귀한 것이 내 것이 될 것이고, 이것이 마지막 궁극의 목적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두 개의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못생긴 여자라도 제일 최고의 미남자를 얻고 싶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다 같아요. 모든 사람이 최고의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내 것이다, 천상세계도 자동적으로 내 것이다.' 이거예요. 왜? 그런 세계가 존재하고 언젠가는 그런 자리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갈라졌어요? 왜 궁극의 종착의 세계, 횡적인 세계와 종적인 세계의 최고를 원하는 거예요?

아무리 예쁜 얼굴이라도 그것은 사탄의 소유입니다. 너는 파란 눈, 하얗고 계란같이 동그란 얼굴이 자랑스러워? 그것이 사탄의 소유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이 사탄의 소유예요. 내 존재도 내 것이 아니예요. 내 몸뚱이도 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 사랑도 내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사탄의 소유예요. 얼마나 오랜 세월 동안, 인류의 첫 조상 때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러한 비참한 상태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영원히 연결된 몸 마음이 싸우는 싸움터를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언제 어디서부터 몸과 마음의 싸움이 시작되었는지, 어떻게 이런 결과가 되었는지를 몰라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재창조를 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종적인 개념을 부정하고는 본연의 이상적인 존재가 될 수가 없어요. 확실히 알아야 그것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내가 확실히 가르쳐 줬습니다.

타락으로 인해 사탄 사랑의 힘이 연결되었어요. 타락 이전에는 마음의 위치가 더 높았는데 사탄과 해와의 사랑의 힘, 거짓 사랑의 힘이 마음의 사랑과 연결되지 않고 그것을 넘어서 행동으로 나타났습니다. 거기서부터 우리의 조상 아담 해와의 밤의 사랑은 기쁨보다는 두려움과 걱정으로 가득 찼다구요. 하나님을 중심한 본연의 인류 결혼은 시작도 해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거짓 사랑으로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고 있어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미국 대통령이 넘버 원 맨이고 사람들을 하나 만든다고 해도 하나님께 속하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 대통령 이름이 뭐라구요? 클린턴? 이름은, 좋구만. 크린 톤입니다. '톤(ton)'은 무겁다는 뜻입니다. 움직이지 않아요. 어느 누구도 쉽게 움직일 수 없어요. 미국 사람들에게는 '복종해라, 영원히 우리의 왕을 존경해라!' 하는 뜻이 그 이름에 있다구요. 그런데 결과의 내용은 뭐예요? 호모예요. 최악의 지옥의 깊은 밑창에서 그물을 쳐놓고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지옥 밑창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런 놈을 워싱턴 타임스가 목을 죄었어요.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를 미워하고 어떻게 하면 뒤에 있는 레버런 문을 파괴시킬까 해서 나쁜 놈이니 어쩌니 한다구요. 그렇지만 워싱턴 타임스는 그런 것에 관계없이 모든 것을 족집게처럼 한번에 찍어내니까 난리가 난 것입니다.

그래도 문제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레버런 문에 맞서서 아래로 밀어 내리려고 했지만 내려가질 않았어요. 오히려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입니다. 왜? 미래의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인데 그런 하나님의 종착지의 목적이 없어졌으니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아프겠어요?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해요? 한국말을 하는 거예요, 영어를 하는 거예요? 통역관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렸다구요. 이 사람이 직업을 잃어버렸어요. (웃음) 박수쳐야지요.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만 하면 알겠어요? 불쌍한 사람입니다. 고아예요. 재산이 있어요? 없습니다. 아들딸이 있어요? 없습니다. 남편이 있어요? 남편은 도적놈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도적놈들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재산을 가지고, 아무리 많은 아들딸을 가지고 있고 아무리 풍족한 가정이라도 없는 사람이나 많이 가진 사람이나 불쌍합니다. 있는 사람이 더 불쌍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 배인데 누가 낫느냐 하면 못 사는 사람이 나아요. 그 사람들은 올라갈 수 있는데 올라간 사람은 내려갈 수밖에 없어요. 올라갈 수 있는 희망을 가진 사람들은 선을 위하여 가기 때문에 지옥에 안 가고, 설령 지옥에 가더라도 이들은 그 꼭대기에 갈 수 있기 때문에 더 낫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버드에 들어가는 정문에서 미국의 젊은 청년 남녀, 미국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뽐내고 다니는 사람들을 선생님의 관으로 볼 때 그게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어떤 사람들이에요?「불쌍한 사람들입니다.」그러니까 하버드 다니는 녀석들은 미쳤기 때문에, 정신이 돌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상이라구요.

뜻 완성과 장자권·부모권·왕권

보라구요. 이번에 종교계의 꼭대기, 정치계의 정상들, 대학의 총장들 214명이 모여서 훈독회 세미나를 했어요. '2박 3일 훈독회 한다.' 할 때 미국 사람들이 '아이구, 선생님이 우리를 죽이려고 한다. 우리를 미국에서 쫓아내려고 한다.' 했다구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들, 왜 해 보지도 않고 그래? 하라면 해!'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51개국에서 214명이 참석한 것입니다. '어떤 상황이든, 아무리 훈독회가 중요해도 미국 사람들은 훈독회를 싫어합니다.' 이러고 있는데, 세계의 정상들이 모여서 모두다 '좋다, 좋다!' 하니까, 이게 꿈같은 것입니다. 미친 사람이지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머리가 돈 사람이다.' 그러는 거예요. 주동문이 나한테 보고하는데 코가 세 발 늘어졌던 것이 깨깨 들어가고 들어가면서 너무 들어갔기 때문에 웃기 시작했다고 그런 얘기를 하다라구요.

신문쟁이들로 어떤 것도 잘 믿지 않고 사실을 보고도 거짓말로 아는 사람들이 그러고 있으니 '다들 좋았다면 내가 명령을 잘했구만.' 한 거예요. '잘 안 되면 어떻게 될까?' 해서 전부 다 걱정들을 했지만 나는 그렇게 될 줄 알았어요. 내가 말씀의 주인이기 때문에 그 말씀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나같이 악돌이고 나같이 무서운 사내가 일생 동안 절대복종으로 갈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그 말씀이 어떤 것인지를 알기 때문에, 그 말씀에 취해 사는 내가 알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한 것입니다. 아무리 잘났더라고 나 이상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전부 다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만일 이 훈독회 세미나가 실패하게 되면 레버런 문의 소망적인 것이 다 깨져 나가고 지상천국이니 4억쌍 결혼이니 하는 것도 전부 다 '꽝!'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천신만고해 가지고 보호하던 레버런 문을 그렇게 만들 것 같아요? 세상이 모르는 사이에 내가 전부 다, 사탄까지 굴복시켜서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능력을 가지고 가서 때려잡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해방시켜요? 레버런 문에 의해서입니다. 사탄은 완전히 굴복했어요, 점령됐습니다. 원수가 없어요. 반대 힘이 없어요.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전등의 빛이 발하도록 내 힘을 이용했다는 것입니다.

텔레비전 방송국에서는 자동적으로 우주의 끝날과 영원한 종말의 확대를 경험하는 내용을 만들어서 어디든지 보내고 있어요. 그런 본연의 힘이 어떤 나쁜 환경을 만들어서 그 색깔을 흡수하게 하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하는 말을 알아듣는 것이 재간입니다. 틀린 영어라도 알아듣는다구요. 흡수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고맙지 않다구요. 이제 완성해야 됩니다. 그동안에는 완성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맙지 않다고 그런 것입니다. 성인이 된 후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감사하다고, '훌륭한 사람이 되었구나. 내가 영원히 사랑한다.' 하는 거예요. 그때야 비로소 참사랑의 언어가 행동으로 계속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도달하지 않고는 그런 모심과 그런 입장에서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곳에서는 고맙지 않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스.」자동적으로 채워서 완성한 위에 서서 '예스!' 할 때, 자신감을 가지고 '예스!' 할 때 '고맙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뜻 완성과 장자권·부모권·왕권'은 아담 해와에게 전부 필요합니다. 장자권을 가졌으면 여러분이 세계 개인들 사는 곳에 가게 되면 반대할 사람이 있겠어요, 환영하겠어요? 전부 다 환영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세상은 전부 다 장자가 아니예요. 차자입니다. 형제라구요. 장자를 반대하면 지옥에 떨어지니, 하늘나라에 가려고 하니까 절대 복종하여 환영하게 되어 있지 반대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장자권을 가지고 있으면 아프리카 남단의 집에 가더라도 '어서 들어와라. 잘 자리를 내가 못 자더라도, 먹을 것을 내가 못 먹더라도, 사는 장소는 못 살더라도 당신한테 내준다.' 그럴 수 있는 마음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예.」백인 집에 흑인이 들어갈 수 있어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절대적으로 '노'입니다. 절대적으로 '예스'예요?「예스.」미국의 예쁘장한 여자가 '절대적으로 예스'라고 말할 수 있어요? '노'입니다. 엔 오(No)예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가 아니예요. 발음은 같지만 뜻은 하늘과 지옥의 차이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노'는 지옥인 것을 안다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이고, 아버님이 말하는 '노'는 엔 오(No)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영어를 몰랐으면 통역이 뭘 뺐는지 모르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서는 얼마나 기분이 나빴는지 모릅니다. 통역을 안 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강제로라도, 세계의 통일교회 패들은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말씀을 공부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짜 물건을 진짜 물건으로 속여서 선전하는 장사꾼 같은 기분이 자꾸 들기 때문에 아주 기분이 나쁘다구요. 그 말을 듣고 좋아하는 것을 내가 좋아해야 되겠어요, 미워해야 되겠어요?「미워해야 됩니다.」그 웃는 소리, 웃는 얼굴을 보게 될 때 뭐라고 할까? 껍질을 벗기고 싶고, 그 말을 듣게 될 때 귀를 막고 싶은 생각이 날 것 아니예요? 여러분이 '하하하하!' 할 때 선생님도 '하하하하!' 해야 되겠어요, 기분 나빠해야 되겠어요?

참부모가 사용하는 언어는 전인류의 고향의 언어

'사탄의 타락의 공이 여기까지 침범해 있구만. 이거 누가 책임져야 되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어떻게 이 사명을 완성시킬 수 있느냐? 쉽지 않아요. 그 쉽지 않은 중심에 서 있는 선생님의 심정이 즐거울까요, 두려울까요? 두렵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말씀을 잃어버렸어요. 말씀이 중요합니다. *본연의 참부모가 사용하는 언어는 전인류와 다음 세대의 고향의 언어입니다. 지금 왜 이렇게 여러 개의 언어로 갈라졌어요? 사탄에 의해서입니다. 이게 뭐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금이 떨어진 것입니다. 얼마나 열심히 했길래 침이 떨어지겠어요? 금보다도 더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장자권을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갖고 싶습니다!」그러면 그 장자권이라는 것이 영계에 간 사람들과 지상에 있는 인류 전체를 대표한 장자권이에요, 몇억만 분의 일의 입장에서 장자권이에요?「인류 전체를 대표한 장자권입니다.」말이야 쉽지만, 내용을 완성시킨다는 것은 쉽지 않고 매우 어려운 것입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그 개념을 성사할 때까지.

지금까지 결혼을 못 해 가지고 영계에서 갈라졌는데, 지옥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 여자 남자가 전부 다 갈라져 있는데 내가 영계에 들어간다면 '선생님의 책임이 우리를 축복해 줘야 할 텐데 선생님도 축복 못 해 가지고 지상을 떠나면 어떻게 합니까?'라고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아버님 아직도 당신의 사랑의 파트너를 만들지 않고, 어머님이 안 계시는데 어떻게 나를 구해 주시겠습니까?' 그런 말을 들을 때 선생님이 어떻겠어요? 어머니가 얼마나 필요했겠어요? 어머니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는 몰랐지만 선생님의 자리에 가면 마찬가지로 어머니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아버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렇게 외치는 그 사람들 앞에 웃으면서 '수난을 받은 것, 그 모든 고생을 잊고 이제 부모님의 입장에서 문을 열어 가지고 지옥 해방과 천상으로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 테니 조금만 기다려라.' 할 때 참을 수 있고 기뻐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입이 있어도 말을 못 하고, 그런 것이 듣기 싫어서 피해서 가는 그 부모의 신세, 하나님의 신세가 얼마나 불쌍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지상에 4억쌍 축복이 완성되면 그때는 인류의 절반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의 축복을 받게 되어 있어요, 안 받게 되어 있어요? 세계 인류가 타락한 가정이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비참한 인류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축복만 받으면 하늘나라에 직행한다는 것을 알 때, 축복을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받습니다.」 세계의 어느 집이든지 가서 배고플 때는 '여보, 사람 있습니까?' 하며 문을 '쾅! 쾅!' 두드리며 '형님 왔습니다! 하늘나라의 특사인 형님이 왔습니다!' 그럴 자신 있어요?「예.」그런 자신을 가지고 또, 그걸 환영하는 마음이 없으면 지상이 하나 안 된 거예요. 지상에는 지옥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형제 가운데 세계 인류의 맏형님이라는 것은 다 알지요?「예.」

이제는 레버런 문이 유명해 가지고, 내가 요전에 남미에 가서 4만 헥타르가 넘은 농장에 갔는데 팔십 넘은 할머니가 계시더라구요. 아주 깨끗하게 늙었어요. 같이 따라온 사람들은 '아이구, 전화로 연락을 하고 허락을 맡고 들어가야지, 안 됩니다. 망신당합니다.' 하는 거예요. '나는 망신당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망신을 당하나, 안 당하나 가보자.' 해 가지고 들어간 거예요. 그 손자가 캐나다에서 목장에 대한 학위를 받고 와서 목장을 책임지고 있더라구요. 내가 '여기 조금 구경하자.'고 하니까 안 된다고 그래요. 그래서 '안 돼? 너는 내가 누군지 모르지? 내가 레버런 문인데 너희 할머니의 집을 좀 보겠다는데 안 보여줘?' 했더니 '아이구, 그렇습니까? 어서 오십시오.' 하더라구요.

'할머니를 안 만나도 된다. 만날 필요 없다, 내가 너를 만났으니까.' 했더니 '우리 할머니를 만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 아들딸을 소개하고 숨겨두고 할머니에게 줄 비밀 과자 통까지 갖다 주면서 들어오라고 하는 거예요. 갈 때 지나가지 말고 언제든지 들르라고 하면서 '문 열어놓았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여러분보다, 통일교회 교인들보다 낫지요?「예.」

훈독회는 한국말로 해야

맨 처음에는 왜 이렇게 많이 들어오느냐고 의심하고 그랬습니다. *'당신들이 누구십니까? 이 농장의 전통은 예약을 하고 와야 하는데, 연락도 하지 않고 들어오는 비정상적인 당신들은 누구십니까?' 하더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할머니가 있었는데 할머니한테 '우리집에 귀한 손님인 레버런 문이 왔습니다, 할머니!' 하더라구요. *'레버런 문이 우리집을 방문해 주신 것이 우리 가정의 대단한 자랑이다.' 그러고, 할머니도 방문해 준 레버런 문을 반기기 위해 달려오면서 '아, 레버런 문!' 하더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손을 이렇게 들고 있더니 위에서부터 이래 가지고 손을 잡으려고 하는 걸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미인 아니면 안 하고 싶다니까 '내가 미인이오.' 그래요. 그래 하면서 '이야, 진짜 미인하고 악수하니까 고맙다!' 하니까 입이 이렇게 되더라구요.

할머니가 먼저 악수하기 위해서 손을 이러고 있는데 미인 아니면 안 하겠다고 한 거예요. 내려오면서 보니까 미인이기 때문에 내가 손을 잡아주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입이 이렇게 벌어지더라구요. 통역을 반대로 했다구요. 익은 밥을 먹는 줄 알았는데 설은 밥을 먹고도 좋아하니 그거 미쳤지요.

그러니까 한국말을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배워야 됩니다.」여러분은 훈독회 할 때 한국 사람이 하는데 갈 거예요, 미국 사람이 하는데 갈 거예요? 스페인어로 말하는 훈독회, 한국말로 하는 훈독회, 어느 반으로 가고 싶어요?「한국말로 하는 훈독회입니다.」코리아? 코리언(Korean)은 고린내 나는 사람이다 해서 코리언입니다. 코린내 나는 사람이 코리안 아니예요? 에이 엔(an)을 붙이면 사람이 되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깐 다 좋아하지 않잖아요? 왜 하필 코리아 언어를 모국어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 코리아 사람 가운데 어떻게 이런 미남자가 생겼느냐 이거예요. 내가 미남자라구요. 여러분이 다 나를 좋아해요?「예.」모든 여자들은 나를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사랑해야 된다구요. 너도 그래?「예.」너도 그래?「예.」너도 그래?「예.」여기에 오색인종이 있는데 전부 다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남편들이 나를 때려죽이려고 그래요. 남자들이 그런다구요. *'레버런 문, 내 딸, 내 아내, 내 어머니, 우리의 여왕을 돌려주시오.' 하고 '모든 여자들을 천둥을 이용해서 데려갔다.' 하는 거예요. '아무리 말하는 내용이 좋다고 하더라도 행동으로는 믿을 수가 없다.' 그러고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세뇌 당한다고 해요, 세뇌한다고 해요?「세뇌한다고 합니다.」무엇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맛도 좋고, 냄새도 아주 좋고, 색깔도 좋고, 촉감도 너무 부드럽고 좋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은 여자가 아니예요. 젖통이 없던가 뭐가 한가지 없을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 말을 들으면 우리 어머니가 기분 좋아할까요, 기분 나빠할까요? 울 줄 알았더니 웃고만 있으니 그것 보기 위해서라도 내가 그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같으면 화를 낼 텐데 우리 어머니가 웃으니까 '참어머님이 이렇기 때문에 그 분을 존경하고 그 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여러분은 뒤에 따라와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입니다.」그러면 복 받아요. 그러면 어머니 같은 복 받는 것입니다.

자르딘에 있을 때는 추웠는데 여기는 왜 이렇게 더워요? 더움을 이겨야 할 때는 어머니가 양복 상의를 벗으라고 해도 벗지 않아요. 내가 남미 가서 자르딘 지역이라든가 더운데 가 가지고 땀을 흘리는데 땀이 얼마나 나는지, 일을 많이 한 사람은 보면 알아요. 여기에 줄이, 방파제가 있다구요. 소생·장성·완성입니다. 땀이 흘러서 눈에 들어갈 것을 안 거예요.

벌써 태어날 때 이마에 고생 많이 할 것을, 일을 하더라도 큰 문제의 사나이로 태어났다구요. 땀들이 얼마나 나오는지 벗고 있어도 땀이 그냥 나와요. 얼마나 더워요, 북에서 왔으니까. 이 땀이 아물아물 흐르는데 씻지도 않아요. 그러면 이리도 흘러나오고 여기서도 떨어집니다. 눈썹이 있기 때문에 땀이 여기에서 걸려서 이렇게 나오고 별의별 오만가지 전시가 벌어집니다. 여기서 이것이 하나 둘 해 가지고 코로 나오다면 '바른쪽으로 갔으면 좋을 텐데.' 하고, 또 바른쪽으로 흘러가면 '왼쪽으로 갔으면 좋을 텐데.' 하는 거예요. 콧등으로 내려와서 하루에 몇 방울 떨어지나 보자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더운 것을 모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더운 날에도 이렇게 하다보니 팬티까지 땀이 배는 거예요. 어제 세 방울이 흘렀으면 오늘은 다섯 방울을 흐르게 하자 이거예요. 이게 점점 불어가면 피곤을 몰라요. 점심때까지 땀이 하나도 안 나올 때는 기도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이거 큰일났다는 것입니다. 정성들이는 것이 그 경지에 가게 되면 '아이구, 이렇게 정성들여야 되는구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실 수 있는 정성의 경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땀이 안 날 때는 점심이고 뭐고 생각이 없어요. 그러면 셔츠고 뭐고 벗어버리고 팬티만 하나 입고 햇빛에 이렇게 앉아서 '흘러라, 흘러라!' 하는 거예요. (웃음) 여기도 다 물이 흐르는데, 이게 젖었으니 이쪽까지 마른 데로 왜 가요? 젖은 데로 가지 마른 데로는 안 간다구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해요? 침을 발라 가지고 땀이 흐르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낙제입니다.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단함을 잊는 거예요. 피곤한 것을 잊어버리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루종일 한 자리에, 24시간 앉아 있는 거예요. 소변도 거기서 해결해라 이거예요. 깡통을 갖다 놓고 '야, 소변을 본다. 돌아보지 말아라!' 해서 궁둥이를 반대로 해서 싸는 거예요. 혼자 거기서 오줌싸고 먹고 종일 그러는 것입니다. 25년 동안을 그렇게 했어요. 캔을 사용하면 아주 편리해요. 바다에서 벌거벗고 수영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그렇다고 누가 흉볼 것이 있어요? 동물들은 보고 웃을지 모르지만 사람은 몇 사람밖에 없는데 말이에요. 그렇다고 해도 새나 동물, 모든 만물도 다 똑같은 상태인데 누가 욕을 해요? 그건 자연적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끄러워 할 것 없어요. 여자도 그때 가서는 앉아서 소변 안 보고 서서 봐도 된다는 거예요, 남자와 같이.

더운 데서 남편이 소변을 보고 있을 때, 남편 옆에서 붙들고 같이 하고 물 한 바가지를 끼얹으면 얼마나 시원해요? 그거 한번 하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러자고 하면 여자들이 먼저, 벗고 나오라고 해도 벗고 나올 거예요. 한 시간 두 시간 그럴 때는 '눈을 10분만 감아라!' 하면 무슨 일이든 보지 않고 할 수 있으니 그렇게 훈련했다고 지옥 가겠어요? 하나님이 벌을 주겠어요?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예.」'사탄세계의 여자들과는 달라야지. 이것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다. 아, 아, 아―멘!'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소생·장성·완성으로 '아,아, 아―!' 했으면 답변도 세 번 하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듣지 못한 사람은 못 따라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루에 열 번만 하면 기도도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살면 되는 거예요. '아멘!' 하고 살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재미있습니다.」재미있어야 1시간 2시간이지, 3시간 4시간 하면재미가 어디 있어요? 1분, 2분, 3분 동안 재미있는 것인데 3시간 4시간 재미있으니 미친 것들입니다. 좋아하면 3분, 4분 동안만 좋아해야지 그 이상 좋아하면 보기 싫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하고 왕권 복귀할 수 있는 문턱에 와 있어요. 남한과 북한이 싸우고 있지요? 화해를 누가 시키겠어요?「참아버님입니다.」왜? 저들은 형제입니다. 선생님은 부모라는 것입니다. 왕이에요. 이것만 알고 훈독회만 한 3년 계속하면 자동적으로 통일이 될 것입니다.

만국은 훈독회를 통해서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을 이룰 수 있어

이번에 세계적인 학자로부터 종교지도자, 정치가, 최고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훈독회 세미나를 했는데 이것을 3차쯤 해서 한 나라에 10명씩이 되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훈독회가 필요하다!'라고 돌아가서 성명서를 내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그 나라에 마음대로 갈 수 있고 하늘땅에 왕권이 수립되겠어요, 안 되겠어요?「수립됩니다.」

지금까지 영계에 가서 훈독회를 하고 있겠어요, 안 하고 있겠어요?「하고 있습니다.」그러면 훈독회 방송도 하겠어요?「예.」그러면 영계에 지옥이 있고 중간영계가 있고 낙원이 있는 그 자리에서 훈독회를 해야 되겠어요, 그거 없어진 자리에서 훈독회를 해야 되겠어요?「없어진 자리에서 해야 됩니다.」왜? 모든 것이 참부모가 처음이기 때문에, 천국도 처음이요, 장자도 처음이요, 참부모도 처음이요, 참왕도 처음이기 때문에 그 앞에는 아무것이라도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깨끗한 그 자리에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이 영계나 육계나 축복 받은 그때가 되면 만국은 훈독회를 통해서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이 될지어다! '아멘!' 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말씀, 하나님이 제일 세우고 싶은 말씀, 하나님이 그 말씀대로 나라를 만들고, 모든 사람을 교육시키고 싶은 말씀은 참부모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훈독회를 누가 제일 좋아했겠느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했겠어요, 참부모가 제일 좋아했겠어요? 무수한 고생을 하면서도 말할 수 있는 상대가 없어 가지고 혼자 뒤넘이치는 하나님이 이 말을 세상 전체에게 말할 수 있게 될 때, 얼마나 기뻐하겠어요? 그래, 선생님은 40년, 50년 동안의 일생 동안의 일을 세계 앞에 가르쳐 주고 좋아한다고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수천만 년입니다. 수천만 년을 기다리던 그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선생님은 일생을 걸고 이 말씀을 세계에 선포하려고 했는데, 세계에 선포될 수 있는 그날을 바라보고 있으니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선생님이 좋아하는 훈독회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훈독회 챔피언 중에 챔피언이요, 하나님이 훈독회 장자 왕 중에 장자 왕이요, 가정의 왕 중에 왕이요, 나라 왕 중에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뜻을 따르는 선생님이 두 번째니 지상세계에서 훈독회 장자권·부모권·왕권, 모든 것을 하나님 대신 갖추는 거예요. 또, 가정의 모든 사람들은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가정의 장자권·부모권·왕권을 계승할 수 있는 평면적으로 대등한, 공평한 지상천국이 형성되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좋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면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좋아하고, 그 다음에는 우리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좋아할 수 있게 해야

(판서하시며) 이게 뭐예요?「칼입니다.」이렇게 보면 저렇게 보이는 거예요. 여기는 날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이렇게 표시하는 거예요. 여기는 보이지만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훈독회가 뭐냐 하면 사탄세계와 하늘나라 세계를 잘라내는 칼입니다. 여기의 보이는 것은 플러스가 되는 것이고 여기는 마이너스입니다. 저쪽은 사탄 편입니다. 여러분 가정에서도 훈독회 할 때 좋아하는 사람, 나빠하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좋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라도 해야 됩니다.

훈독회 챔피언을, 올림픽보다 더 큰 것이 무엇이에요? 유니버설 올림픽 챔피언을 선택할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집에서도 챔피언, 마을에서도 챔피언, 도시에서도 챔피언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한한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의 소유권을 상속받는 것이 틀림없다고 하면 열심히 할싸, 말싸? 그러면 하나님이 전부 다 훈독회 하는데 어디를 가보고 싶겠어요?「레버런 문이 하는 곳입니다.」레버런 문이 뭐예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주관해서 읽고 있는 훈독회 장소를 하나님이 방문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 인류는 어때요?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부모님이 계시는 곳, 훈독회 하는 그 세계에 매일같이 참석해서 살고 싶겠어요, 일 년에 한 번씩 가고 싶겠어요, 십 년에 한 번씩 가고 싶겠어요?「매일 참석하고 싶습니다.」매일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의 길밖에 없어요. '죽던 살던 거지든 뭐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다! 자기 재산을 다 바치고 미국 나라를 바치더라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기 위해서 '우리 재산, 우리 나라까지 바쳐서 하겠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내 재산, 내 아들딸, 내 부부, 심지어는 내 가정이 확대되어 나라까지 바치겠으니 제발 결혼하고 싶소.' 하는 거예요. 뻣뻣하게가 아니고 빌면서 '제발, 제발, 제발!' 하면서 아래로 아래로 수그린다구요. 그래서 일생 동안 같이 훈독회에 참석할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나라에서도 그것이 계속되는 것이다, 아멘! 그것을 원해요?「예.」 여기 갈색머리를 검정색으로 염색해야 되고, 초록색 눈동자를 검정색 눈동자로 만들어야 되는데 어떻게 할 수 있어요?

그거 결혼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몽고 사람, 중국 사람, 그리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은 전통적으로 같은 인종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이렇게 말해서 세계 사람들이 그걸 알게 되면 백인 흑인이 더 많았으면 큰일나기 때문에 아시아인은 32억으로 전인류의 배 이상 되는 거예요. '피부색을 다 합해도 배 이상이 되니 만큼 밤에 오나 낮에 오나 문제없게 배급해 주고도 남을 수 있구만. 하나님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수만 년 전부터 준비했구만. 아멘! ' 한 거예요. 내 색시가 얼마나 귀한 줄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서서 기도할 거예요, 앉아서 기도할 거예요?「서서 기도합니다.」미국 사람들은 서는 것을 좋아하고, 동양사람들은 앉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렇게 앉아야 돼요. 이렇게 앉는 것도 문제고 이렇게 앉는 것도 문제고 전부 다 문제입니다. 기도할 때는 이것이 좋아요. 서 있으면 손도 어떻게 하겠어요? 손을 하루종일 들고 있겠어요? 이걸 쓰윽 하면 하루종일 있어도 문제없습니다. 기도할 때는 손이 문제입니다. 서서 기도한다면 손이 문제입니다. 손을 어떻게 할 거예요? 손이 얼마나 무거운지 알아요?

그러니까 기도 많이 하는 사람은 서서도 해봤고 엎드려서도 해봤지만 제일 편안한 것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손을 놓고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이렇게 당기면 이렇게 숙일 수도 있고, 선생님은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고 이마도 닿는 것입니다. 그걸 다 해 봤어요. 제일 편한 것이 무엇이냐? 이렇게 앉는 것이 모든 것이 백 점이기 때문에 좋아요. 이 손은 다리를 붙드는 거예요. 이 세계를 보듬는 거예요. 이 머리는 하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90각도! 90각도로 앉는 것입니다. 횡과 종이 교차하는 정착점은 두 점이 아니예요. 한 점입니다.

서양 사람이 동양에 가서 다리를 이렇게 펴고 있으면 미친놈이라고 해서 쫓아내는 것입니다. 벌을 받게 된다면 이렇게 앉으면 안 돼요. 무릎을 꿇어야 됩니다. 잘못했으면 꿇어앉아 가지고 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는 사람은 꿇어앉아야 돼요. 동양 사람은 기도를 많이 했을 것 아니예요? 그러니 앉아서 기도하고 앉아서 사는 것을 생각하지만 서양 사람들은 산중에 도망 다니고, 사냥터에서 짐승을 쫓아가려니 언제 신발을 신고 있어요. 잘 때도 신발을 신고 있어요. 서서 다니는 훈련을 하지 않으면 사냥터에서 잡지 못하겠으니, 앉아서는 굶어 죽겠으니 서서 살게 된 것입니다.

신발 신고 다니는 것은 동물들이 그러지 사람들이 신발을 신고 들어가요? 동물들은 신발 신고 다니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꿇어앉는 것을 배우라구요. 하늘나라에 가서는 한국식으로, 참부모가 하던 식으로 해야 됩니다. 아무리 싫더라도 '참부모가 하던 식으로 합시다!' 하면 영계가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희망은 레버런 문이 세계권을 뛰어넘어 만든 가정뿐

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참부모는 절대·유일·영원·불변한 사랑을 하기 때문에 결혼을 한다면 이혼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영원한 부부로 지상에서 영원한 짝으로 가겠다는 이 전통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절대를 좋아해요? 그것이 아주 좋지만 그렇게 되기는 쉽지는 않아요. 서서 하다가 앉으니까 일어서고 싶지 않구만. (웃음과 박수) 설교시간에 앉아서 얘기하게 되면, 학교에서도 단상 없이 앉아서 하면 큰 사람들만 보고 작은 사람들은 못 보니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집에는 훈독회 싫어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혁명적인 운동을 이제부터 시작할 지어다. 아멘! 그래서 훈독회 끝나고 10분이면 10분, 15분 이내에 아침식사를 하는 거예요. 이 시간에 안 먹는 사람은 못 먹는 것입니다. 시간을 정해서 열두 시면 열두 시, 그 시간 외에는 못 먹는 것입니다. 저녁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집의 훈독회를 할 거예요, 동네 대표들이 모이는 훈독회를 할 거예요?「동네 레벨입니다.」그래, 동네 레벨의 훈독회예요, 주(州) 레벨 훈독회예요?「주 레벨 훈독회입니다.」국가 기반 훈독회예요, 주 레벨 훈독회예요?「국가 레벨 훈독회입니다.」우주 기반 훈독회예요, 국가 기반 훈독회예요?「우주 기반 훈독회입니다.」천국 기반 훈독회예요, 세계 기반 훈독회예요?「천국 기반 훈독회입니다.」참만물 아버지 훈독회예요, 횡적 참부모 훈독회예요? 어느 훈독회에 참가하고 싶어요?「참부모 훈독회입니다.」어떤 참부모예요? 종적 참부모예요, 횡적 참부모예요?「종적 참부모입니다.」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훈독회에 한 번 참석하게 되면 영원히 계속 참석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런 뜻입니다.

훈독회 챔피언십, 가정에서 일등, 마을에서 일등, 군에서 일등입니다. 군 훈독회, 주 훈독회, 국가 훈독회, 우주 훈독회, 그리고 하나님이 참가하시는 절대 훈독회입니다. 그 챔피언들이 그 자리에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장자권·부모권·왕권이 있어야 됩니다. 모든 아들딸이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는 구약시대, 부모권 복귀는 신약시대, 왕권 복귀는 성약시대입니다.

그래서 공산당하고 민주주의가 형제인데 이것을 세계적 판도에서 레버런 문이 하나 만들었어요. *하나님 세계의 가정이 이제는 세상을 덮고 있어요. 세계의 전인류는 다 무너져 내리고 있어요. 젊은 사람들도, 가정도 다 무너져 내리고 있어요. 거기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희망이 있는 곳은 레버런 문이 세계권을 뛰어넘어 만든 가정뿐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은 장자고, 전인류의 장자 왕이고, 가정 왕이고, 세상과 세계 축복가정들의 왕입니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축복가정들을 품고 하나님의 기준인 참된 가정을 만드는 데는 문제가 없어요. 인종 기준, 종족 기준, 국가 기준, 세계 기준, 천상·지상 천국 기준을 만드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모든 창조물은 가정 체제이고, 형제 체제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사탄의 힘이 존재할 수 없어요. 완벽하게 복귀하여 완성을 이룬 것입니다. 모든 것을 뒤집어서 새로운 시대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천상과 지상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영계는 참된 권한의 왕이고 사랑의 왕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위의 영원한 자리에는 하나님이, 지상에는 참부모의 왕권이 상속될 때 왕과 여왕의 자리가 하나의 기둥에 서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횡적인 정착점과 종적인 정착점, 개인·가정·종족·국가, 모두가 하나의 정착점입니다. 한 점이에요. 모든 레벨에서 참사랑은 세계를 완전히 하나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기둥은 하나예요. 개인 기반은 이 기둥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 기반도, 종족 기반도 이 기둥과 같아요. 국가 기반, 천주 기반, 전부 다 이 기둥과 같습니다. 이 중심은 한 방향으로 돌아갑니다. 전부 다 90각도입니다. 90각도, 90각도, 90각도입니다.

여기에는 장자의 핵이 포함되어 있어요. 가정 왕, 세계 왕, 천주 왕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본래는 거기를 넘어 가지고 천상·지상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지역은 사탄의 점령권입니다. 어떻게 싸워서 넘어갈 거예요? 이것이 타락 인간의 숙제입니다. 학생이 학교에서 집에 오면 해야 할 일이 뭐예요? 숙제입니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과 사탄이 하라는 숙제를 지금까지 완성시키지 않았어요.

그것을 완료해서 승리한 사람이 메시아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온다는 메시아, 그 메시아는 완성한 참아담, 참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참아담은 개인 관점에서 보나, 가정적 관점에서 보나 왕입니다. 자동적으로 자라서 종족으로 확대되어 점점 꼭대기로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있고, 참부모가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 (판서하시며) 이것은 횡적인 참부모고 이것은 종적인 참부모입니다. 여기에 와서 90각도로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 이것을 전부 다, 세계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는 거예요. 천국이 되면 한꺼번에 다 해결하는 거예요. 이 길이를 같은 길이로 해 가지고 해결하는 거예요. 이건 지상천국이고 이것은 천상천국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 사는 모든 개념과 습관을 잊어버려야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모든 사탄세계가 반대하더라도 이 길을 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반대한 사람은 옥살박살입니다. *제거시키고, 뽑아 버리고,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청산 지어야 됩니다. 사탄에게 속한 만물은 하나님에게 필요치 않아요. 하나님과 연결된 아들딸, 본연의 아들딸이고, 부부는 본연의 하나님의 부부가 하나님에게는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타락한 부부가 아닙니다. 잘못된 개념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지옥으로 떨어지는 길입니다. 그런 목적으로 이런 환경을 만들었어요. 이제 우리는 어떻게 지우고 청산할 것인가를 확실히 알았다구요.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어요. 욕망이 큽니다. 횡적인 넓은 레벨이 종적인 높은 레벨을 어떻게 모시고, 내가 어떻게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것이 그리 쉽지 않아요. 다 지우고 제로가 돼야 됩니다. '나는 어떤 인종에도 속하지 않는다. 나는 미국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상에서 사는 모든 개념, 습관을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것은 다 사탄이 시작한 것입니다. 사탄의 영역이에요. 만물, 전인류가 본연의 부모 품, 하나님의 품, 고향의 품에 돌아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해 고향도, 부모도, 남편도, 아들딸도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타락의 결과가 그와 같은 현상입니다. 완전히 어둠의 힘, 어둠의 색깔이다 이거예요. 흰색이 아니예요. 흰색이라면 모든 것을 확실히 알았을 텐데, 여러분은 그것을 몰랐어요. 우주의 구조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결과로 지어졌는지를 어느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모든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우주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주체와 대상, 남자와 여자의 개념, 참사랑을 중심삼은 남자와 여자입니다. 참사랑으로 한 번 연결되면 갈라설 수 없어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 유일, 그리고 뭐예요?「불변, 영원입니다.」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아는구만. 아버님이 너무 많이 생각해서 두뇌가 기능을 잘못해요. 새로운 개념, 새로운 감각을 두뇌가 필요치 않아요. 여러분은 새로운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나는 본래 하나님의 백만장자다 이거예요. 이것 저것 전부 다 사탄의 소유물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 백만장자가 문제가 아니예요. 유명한 사람들이 하는 파티가 문제가 아닙니다. 파티는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아요. 미국나라가 하나님에게 안 속해 있어요. 어떤 선진국도 하나님에게 안 속해 있다구요. 선진국들이 전 부다 사탄권 아래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지식인, 학자들이 사탄에 속한 거예요. 정치 권력이 사탄의 힘, 지옥에 속한 것입니다. 또, 돈도 하나님의 돈이 아니예요. 미국 돈이 하나님의 돈이 아닙니다. 미국 사람들의 돈입니다. 언젠가 미국이 미래세계의 개발을 위해서 고속도로를 닦을 때, 아스팔트를 깔 때 하나님이 미국 나라를 찾아오실 것입니다. 아메리카의 '아'는 넘버 원이고, '메리'는 메리 크리스마스의 메리(merry;유쾌한)이고, '카'는 자동차를 말합니다. 자동차를 자부하는, 그런 자랑스러운 곳이 아메리카입니다. 아메리카는 어떤 종류의 고속도로가 필요해요? 아스팔트로 잘 닦인 도로입니다. 세계를 대표하는 높이로 닦여진 고속도로로 국도와 지방도로를 넘어서 가는 길이니까 말이에요. 아스팔트로 잘 닦여야지요. 그래서 좋은 차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메리카는 쇠붙이 차의 이름일 뿐입니다. 사람이 아니라구요. 아메리카, 아 메리 카, 아 메리 맨이 있어요? 없습니다. 아 메리 컨트리가 없어요. 아무리 자부심이 있어도 해방이 없어요. 사탄이 포위하고 있습니다. '부활의 길을 원한다.' 그 뜻은 구원의 길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미래에 쫓아낸 후에 우리가 쥐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기독교 세계의 믿음의 길 아니예요?

제일 무서운 힘은 참사랑의 힘

여러분은 누구예요? 「참부모의 가정입니다.」 아니예요. 사탄의 인종입니다. 여러분은 누구예요? 나쁜 인종입니다. 여러분은 누구예요? 거짓말쟁이, 도적놈 인종입니다. '내가 왕이다, 사탄 국가의 왕이다.' 하면서 앞뒤로 선전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대통령이 되고, 돈과 지식을 갖느냐? 하버드, 우와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버드가 뭐예요? 해 봐도 해 봐도 된다? 하버드에 들어가면 해 봐도 해 봐도 안 된다 이거예요. (웃음) 하버드가 하나님을 다 잃어버리고 다 망쳤습니다.

한국 사람은 잘 알아요. 한국말은 무슨 나라의 말에 붙여도 잘 해석될 수 있습니다. 형용사 부사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안 맞는 데가 없어요. 한국 사람의 발음은 세계 누구도 못 당합니다. 한국말로는 49억 개의 발음을 할 수 있어요. 동물소리, 동물 흉내를 내는데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벌레소리를 하든 무엇을 하든 말이에요.

'맴맴매, 맴맴맴매!' 소리가 좋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옛날에 동네에서 유명했어요. 그랬지만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어서 몇십 년 안 하니까 다 잊어버렸어요. (웃음) 선생님이 다방면에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지요? 운동도 안 해 본 것이 없습니다. 복싱도 할 줄 알고, 싸움도 잘하고, 수영도 잘하고, 낚시도 잘하고 무엇이든지 못 하는 게것이없어요. 우리 아들들도 그래요. 운동은 학교에서 1등을 다 차지하는 거예요. 그림도 잘 그리고 글씨도 잘 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 같은 남자를 아들 삼고 싶었겠어요, 안 삼고 싶었겠어요?「삼고 싶었습니다.」왜, 어째서? 다방면에 소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방대한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평화로 갈 수 있게 안내할 수 있고, 싸움을 말릴 수 있는 패권까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용광로라 해서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화) 하는 미국 역사를 자랑하는데, 레버런 문의 관점에서는 아무리 20년 아닌 그 이상이 되어도 어떻다구요? 미국의 용광로로 녹일 수 없어요. 미국화가 안 된다 이거예요. 지나고 보니 미국 사람들이 무나이즈(Moonize;통일교인화)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미국 나라가 걱정해 가지고 '레버런 문은 필요 없다. 쫓아내자.' 해서 핍박을 했던 것입니다. 누가 이길 것 같아요? 미국 나라예요, 레버런 문이에요?「레버런 문입니다.」왜 레버런 문이 이겨요?「참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사랑의 힘, 제일 무서운 힘이 사랑의 힘입니다. 참사랑의 힘입니다.

한번 건드리면 즉시 사랑의 힘으로 물들어요. 그래서 뭐예요? '제발 통일교회 영역으로 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원의 담을 넘고, 문을 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담도 못 넘게 하는 것입니다. 가장 무서운 독재자, 중심 존재가 기다리고 있다가 한 번 보고 삼켜 버린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그런 말을 듣는 사람인데 판타날에 가보니 거기는 삼키는 명수들이 사는 곳입니다. 그래, '야, 나 닮았구나!' 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바다를 좋아하고 고기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더럽든 어떻든 말이에요.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완성해야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누구냐? 삼키는 왕 중의 왕입니다. 악한 사람이든 선한 사람이든 한꺼번에 삼키려고 합니다. 그래, 따로따로 먹을 거예요, 섞어서 먹을 거예요? 여러분도 음식을 만들 때 짠 음식하고 싱거운 것, 매운 것, 신 것을 합해서 먹는 것이 맛있어요, 짠 것 한가지만 먹어야 맛있어요?「합해서 먹는 것이 맛있습니다.」왜? 삼키는 왕으로 통과하기 위해서 일생 동안 그렇게 훈련하는 것입니다 그걸 통과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통일교인들이 축복 받기 위해서 7년, 9년 동안을 수련해야 축복해 주었는데 이제는 10시간도, 1시간도, 10분이 되어도 해주니 세상에 그런 축복이 어디 있어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이 축복 해줘요? 한꺼번에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남미에 가면 우리 땅이 8만 헥타르, 2억 4천만 평이 있는데, 내가 산 그 땅에는 스크류(screw) 뱀이 있어요. 그 뱀이 25미터 짜리 뱀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 말을 들었을 때 '이놈의 자식아, 거짓말이지? 25미터 짜리 뱀이 어디 있어?' 한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 뱀이 악어 같은 것들을 잡아 가지고 먹을 때 흙탕물, 똥물, 뭐가 없겠어요? 고기 죽은 것이 썩은 강 가운데서 뒤넘이쳐 가지고 별의별 것이 다 묻은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악어를 씻어서 먹겠어요, 그냥 삼키겠어요? 약으로 삼키는 거예요. 배가 고픈데 소화 안 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소화가 되면 다 약이 되지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삼킬 수 있어요? 여러분이 먹는 음식이 똥이 되는 원료입니다. 원료로 있을 때하고 3시간 지나게 되면 변질되는 것하고 차이가 무엇이에요? 다 같은 계통입니다. 차이가 얼마나 있어요? 그 원자재하고 똥하고 요리하면 제일 맛있는 요리가 된다면 해 먹겠어요, 안 해 먹겠어요? 건강에 좋고 제일 맛있다면 해 먹겠어요, 안 해 먹겠어요?「노.」'노'라고 한 사람들은 배부른 사람들입니다. '노'가 뭐예요?

보라구요. 벌은 꿀을 찾으러 어디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썩는 짐승의 냄새 나는 곳, 똥에도 가 붙고, 꽃에도 가 붙고 오만가지에 다 가 붙어 있는 거예요. 그래, 꿀에는 똥에서부터 오만가지 요소가 있는데 그것이 달다고 먹는 차원이 얼마나 달라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웃음) 그거 맞다구요. 확인해 봐요. 선생님은 확인했다구요, 자연의 세계가 어떻게 사는지 만물을 다 확인했습니다. 뭐가 달라요? 조금 다르지요. 베일 하나 씌운 것 같습니다.

여자들은 입에 누런 것이 끼면 싫어하지요? 입에서 냄새난다고 남편보고 이 닦고 오라고 그러지요. 산에서 살다가 10년 동안 한 번도 이를 닦지 않은 남편이 문 앞에 왔는데 이 닦고 들어오라고 하겠어요?「아닙니다.」그러면 뭐예요? 가서 목을 안고 입을 맞추겠어요, 안 맞추겠어요? 그래서 입술 키스, 이 키스, 혀 키스, 목 키스, 4가지 키스가 있어요. 거기에 누런 것이 붙은 걸 혀로 빨면 부르룩 부르룩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것이 다 하나님이 필요해서 만든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더러운 것이 없어요.

예쁘장한 여기 아줌마도 남편이 우락부락하더라도 그 남편이 수염 있으면 수염을 좋아하고, 키스하게 되면 혀를 빨고 전부 다 좋아하잖아요.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 *모든 게 상관없어요. 사랑의 힘은 모든 것을 포옹하고 모든 것을 넘어서 소화합니다. 그래서 모든 창조물은 절대로 참사랑의 힘을 좋아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땀이 나서 다 젖었어요. 이제 그만두자구요. 레버런 문은 장자권도 완성해야 되고, 부모권도 완성해야 되고, 왕권도 완성하려니 어느 정도 왔느냐? 보면 영계나 육계를 전부 다 축복을 해줬어요. 그러면 종착점의 정착점이 어디냐? 출발하는 정착점이 있으니 그것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한국에서 시작을 했으니 한국으로…. 이 칼을 잴 때는 여기서부터가 길이입니다.

하나님이 지상에 제일 큰 궁전을 짓는다면 기둥을 남극에서 북극까지 세워 가지고 우주가 들어와 살 수 있고, 하늘나라 사람도 지상 사람도 같이 살 수 있는 궁전을 만들고 싶을 것입니다. 북극과 남극에 기둥을 세워 놓게 되면, 네 기둥이 되어야 되는데 어디에 세우겠어요? 동쪽 끝과 서쪽 끝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쪽의 기둥과 서쪽의 기둥은 얼마나 바람을 맞겠어요, 하루에 한 번씩 돌아가니까. 어디에 서고 싶겠어요? 기둥이 북극의 기둥과 남극의 기둥의 자리에 서고 싶어요, 동쪽 서쪽에 서고 싶어요?「동쪽과 서쪽입니다, 이동하니까.」북극은 어때요? 북극과 남극도 이동해야지요. 어느 것이 먼저 이동해야 되겠어요? 서쪽과 동쪽이 먼저 돌아가야 되겠어요, 남쪽과 북쪽이 먼저 돌아가야 되겠어요?「남쪽과 북쪽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종적이 먼저 운동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땅 위에 왕권이 없으니 왕의 가정이 없고, 왕의 아들딸이 없습니다.

(판서하시며) 북극과 남극은 올라왔다 내려갔다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운동을 해야 됩니다. 이것을 해야, 이것이 서 있어야 여기에서 90각도로 서 가지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90각도입니다. 그래서 360도가 됩니다. 이러한 구형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도 종적 횡적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이리 가서 여기에 통할 수 있고, 여기에 와도 이리 통할 수 있고, 아래 여기에 있더라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통할 수 있고,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보게 될 때, 여기는 제일 높지만 여기는 제일 낮아요. 종적 횡적 전부 다 말이에요. 여기 큰 것에 있어서 차이가 제일 큰 게 무엇이냐? 하나님과 인간의 참사랑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이 우주의 근본이 되기 위해서는 상하가 필요해요. 상하는 부자관계, 좌우는 부부관계, 전후는 형제관계입니다. 이것이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이 셋의 중심에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이 평준화입니다. 같아요. 속도도 같아요. 평준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구형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몸 마음 통일·부부 통일·부자 통일해야

그래서 여러분 자신이 이제부터는 총결합입니다. 내 자신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은 횡적이고 마음은 종적입니다. 그것이 정분합(正分合)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님으로부터 갈라져 있기 때문에 *분열한 것, 첫 번째 분열인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무엇보다도 먼저 완성해야 할 목적입니다. 몸 마음 하나 안 되어 있지요? 그게 소생의 정분합입니다.

그 완성한 위치에서 필요한 것이 두 번째로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부부권을 이루고, 부부가 부모로 상속되는 것이 두 번째의 정분합입니다. 소생 장성, 그 다음에는 부모입니다. 부부가 부모와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부와 연결되고, 이것이 부모와 연결돼요. 나중에는 부모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자녀가 소생·장성·완성의 정분합을 하는 것입니다. 3번째를 넘어서 완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때야 비로소 완성한 가정을 만들고 그 기반 위에 이상 개념이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그 다음에는 그런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절대·유일·영원·불변이기 때문에 자식들은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전통을 배워요. *3차, 소생·장성·완성의 정분합을 넘어서야 비로소 완성한 가정의 관점, 이상적인 관점에서 만물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가정이 그렇게 됐어요?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부부끼리 하나됐어요? 부모하고 아들이 하나됐어요? 그것이 모델이기 때문에 하나 안 되면 반드시 슬퍼요. 문제입니다. 하나되는 가정이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까 말하던 이 모든 것을 완성해야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지탱할 수 있고, 환영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가정 기틀이 되는 것입니다. 소생의 정분합은 몸 마음이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하나되었어요? 그 다음에 부처끼리 하나되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과 같이 그 반영체가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부모하고 자식이 하나되었어요? 그것을 하나 만들지 가지고는 세상의 욕심이고 무엇이고 다 헛것입니다. 그것만 하나되어 있으면 원리원칙에 있어서 하나님이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소생이 뭘 해야 되는 거예요?「몸 마음 통일입니다.」장성은?「부부 통일입니다.」완성은 뭐예요?「부자 통일입니다.」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보관될 수 있는 가정이 안 됩니다. 거기에 하나라도 결여되면 저 나라에 가서 축복 받은 가정 천국이 아니라 낙원이 생겨 가지고 훈련 도중이 남아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몇천 년, 몇억만 년을 기다려야 됩니다. 타락의 보응이 이렇게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살아있는 생전에 무슨 짓을 해서라도 이 일을 청산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의 제목입니다.

여기에 전기가 저기로 나갈 때는 백 볼트면 백 볼트로 나갑니다. 여기에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아요. 로스(loss)가 없다는 것입니다. 줄어지지 않아요! 금이 그래요. 그러니까 이 모든 전부가 출발점부터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영원한 꿈이에요. 이것을 안 하면 영원히 저 나라에 가서 축복 받은 가정으로서 아들딸의 참소를 직접 받으면서 몇천 년, 몇만 년이 걸리더라도 이 길을 해결해야 됩니다.

가정의 낙원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가정 중간영계, 가정 지옥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지옥에 가 있는 후손들이 '아버지, 왜 이렇게 됐소, 왜 이렇게 됐소?' 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갈라져 있기 때문에 참소도 할 수 없고 만날 수 없었지만 직접 참소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장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지부모천주승리축하 선포식의 의의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책임을 지고 걸릴 수 있는 것, 장애 될 수 있는 세계의 모든 것, 종으로 횡으로 모든 것을 청산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붙어 다녀야 돼요. 옷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남미로 간다고 할 때, 남미 가는 비행기 안에 파리가 들어가서 그 사람한테 붙어 있으면 그 사람이 가는 대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붙어 있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입니다. 사탄이 그렇지 않은 자리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은 그러한 자리에 못 따라옵니다. 영영 이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국으로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6월 14일에 뭘 했어요? '천지부모천주승리축하 선포식'을 했습니다. 그런 축하를 했기 때문에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가서 이번에는 무엇을 출범했느냐? 성지를 만들었어요. 비로소 천국의 기원될 수 있는 기지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돌아와서 남미에 가서 말이에요.

첫 번째는 초점성지, 두 번째는 근원성지, 세 번째는 승리성지입니다. 이것이 7월 27일입니다. 하나님이나 선생님이나 축복 받은 가정들이 원초점인 초점성지를 잃어버렸고, 근원성지를 잃어버렸고, 승리성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완성 가정을 이루어 이것을 회복했다는 것입니다. 성지가 3대 이름을 가졌어요. 역사의 출발에서부터 끝까지 정리할 수 있는 성지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4년만에 한 번씩, 40년에 열 번 혹은, 열두 번 이상을 다녀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가 땅끝이에요. 땅끝.

그래서 자르딘에 세계평화이상가정 교육본부를 지었어요. 거기서부터 천국 출발입니다. 거기서 교육받고는 이 자리를 거쳐서 천국에 가야 됩니다. 서양에서도 여기에 오고 동양에서도 와 가지고 가정적으로 초민족적으로 결혼한 가정이 개인·가정·종족·민족으로 쭉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를 거치지 않고는 수직으로 이 기둥을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졌어요. 남북이 갈라진 것을 여기서 하나되게 만드는 거예요. 동양 서양이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적 초점 기원에 맞춰야 되고, 근원 기원에 맞춰야 되고, 승리 기원에 맞춰야 됩니다. 올림픽 대회 출발점이 아무리 멀다 해도 같은 출발점입니다. 출발을 어디 마음대로 안 해요. 종착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본국인 한국에 들어가서 통일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을 다 해 가지고 나중에는 이 가운데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7월 27일 4시에 선생님의 특별 명령에 의해서 성지를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입니다. 삼 구는 이십 칠(3×9=27), 27일은 3수의 9배수이고 7월 28일, 28은 사 칠은 이십 팔(4×7=28), 4수의 7배수입니다. 3수 4수 완성, 7수 완성, 이것도 사탄세계의 완성을 옮겨서 재출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첫번 맞는 8월 초하루가 주일이고 오늘 8월 8일이 두 번째 주일입니다. 두 번째 제목이 이런 것을 넘어서고 이런 초점성지로 완결되어 8, 8 딱 맞는 것입니다. 재출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나라 앞에 소유권을 전환해야 되고, 나라도 유엔 앞에 소유권 전환해야 됩니다. 유엔은 하나님 앞에 소유권을 전환해서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교육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선생님이 미국에도 만들고 동양에도 만들고 다 한 거예요. 사상적 기준의 최고에 올라갔고, 그 다음에 교육적 면에도 최고로 올라갔고, 신문사, 은행까지도 최고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니 이제 유엔이 갈 길을 지도해야 됩니다.

이제는 미국에서 할 책임은 다 끝났어요. 그래서 미국을 내가 떠나더라도 장자권을 선언했기 때문에, 다 장성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없더라도 혼자서 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나라와 일본나라를 보호해야 할 것이 장자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보호해야 돼요. 미국이 망하게 되면 한국과 일본도 망해요. 아시아가 다 망합니다.

한국하고 일본이 원수입니다. 또, 일본하고 미국이 원수입니다. 미국하고 독일이 원수입니다. 이것이 망하게 되어서 원수의 나라들이 원수의 나라를 망치게 해야 될 텐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것을 사랑으로 구해주는 일로 돌이켜 가지고 40년만에 망하지 않고 기독교의 전세계 남자 여자, 청소년들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미혼 남녀 4억쌍을 축복할 수 있는 기준으로 돌아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들을 누가 살려 주어야 되느냐? 미국이 아니예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독일 사람을 중심삼고 망한 나라를 살려주는 노름을 했기 때문에 그런 나라가 없어요.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어 있으면 부모님을 따라가게 되면 천국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근원성지의 주인은 우리 가정이다

*2차대전 이후 잃어버린 것을 아버님과 원수나라 네 나라가 하나되어서 복귀시켜야 됩니다. 사탄 국가도 다시 세워야 하고 다시 구해야 할 때, 2차대전 이후에 전인류가 결혼하지 않았던 그때가 다시 찾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4억쌍 미혼 청소년들을 축복하는 목적이 그것입니다. 그때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만 끝내면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4억쌍 축복을 위하여 열심을 다 하라구요.

축복가정의 힘은 아버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세계를 넘어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어요. 우주, 영계까지 문제가 없습니다. 거기서부터 천국의 정착을 중심으로 나라가 세워지고, 여기서부터 지상천국이 세워지는 거예요. 그것이 자동적으로 천상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목적을 완성하는 것이 섭리의 길입니다. 뜻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초점성지에 우리 가정이 있어야 돼요. 초점성지인 동시에 세계의 중심자리에 섰으니 '초점성지의 주인은 우리 가정이다! 근원성지의 주인도 우리 가정이다! 승리성지의 주인도 우리 가정이다!' 이거예요.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종횡의 참부모의 수고와 탕감복귀된 승리의 터전을 계승받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모든 인연을 중심삼고 가정과 종족·민족, 세계의 가정 교육을 중심삼고 세계의 종족 편성, 세계 핵 편성을 시작하는 때,지상에 희망의 때가 왔느니라! '아-아-아-멘!'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대표하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완성한 아담 가정의 기반입니다. 같은 가치의 자리를 대표한 완성한 내용의 중심점이 가정이고, 그것이 확대되어 종족을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고, 그것이 국가를 만드는 것도 문제없고, 완성한 세계도 문제없고, 하나님을 완전히 해방시키는 것도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 가정이 그런 힘의 기반을 상속받았으니 내 중심, 내 부부의 중심은 가정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초점성지의 주인이요, 근원성지의 주인이요, 승리성지의 주인입니다. 초점을 맞추어서, 근원을 찾아서 종횡의 참부모의 뜻을 계승받은 승리자가 되자는 것입니다. 사탄과는 영영 상관없습니다. 내게 속한 모든 것은 초점성지에 세워진 하나님의 소유요, 근원성지에서 속한 하나님의 소유요, 승리성지에 속한 하나님의 소유요, 재림주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완성의 성지의 기반을 탈환했다는 것입니다. 아멘!

거기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헤롯왕 시대에도 등록하라고 해 가지고 예루살렘에 가다가 예수를 낳았지요? 거기에 안 가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가다가 낳는 거예요. 낳았더라도 가다 낳았으니 등록이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등록하러 가다가 낳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의 선포로 참부모님이 선포한, 왕 중의 왕이요 하늘의 왕이니 선포하는 그 날에 맞추어 행동하고 나서지 않는 사람은 탈락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와 가지고 본국에 돌아가서 비로소 입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르딘에 안 가도 된다.' 하는데 안 가도 좋아요. 그러나 하나님이 놀라우신 분입니다. 그 물 구덩이에 통일교회의 전세계 수십억이 몰려가서 번창한 도시가 될 것입니다. 이태리의 베니스, 수중 도시가 문제 아닙니다. 그 이상으로 만들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세계천주통일이상국가 이름을 가지고 지구를 열 번이라도 뒤집어 박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문제없습니다. 그래,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기분이 좋아요?「예.」다 알았으니까 이제 졸업장을 준다구요.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졸업장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의 축복 받은 것을 세계에 자랑하고 싶으면 성지에 가서 참배하고 그 아들딸의 이름을 기록하여 남기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 받는 길이라고 하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 성지가 본연의 성지입니다. 우리가 여러 성지가 있지만 그것은 본연의 성지가 아니예요. 이것이 완성한 본연의 성지입니다. 아멘!「아멘!」하나도 '아멘'이고, 둘도 '아멘'이고, 셋도 '아멘'이니 세 번해서 아-아-아-멘!「아-아-아-멘!」

모든 승리적인 길을 넘어 천상에, 영원한 천상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하나님께 다시 봉헌하여 안내하는 영원한 세계가 우리들의 본연의 고향입니다. 그곳이 이상 천상천국이에요. 이 지상세계는 제한이 있어요. 짧게 살다가 죽는 곳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그것을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되겠습니다.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이런 소유권 기반을 확정해 가지고 하나님께 돌려 드릴 그것을 다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살아있는 동안에 이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천년 만년 천국 직행, 천상천국을 완성할 지어다!

오늘은 동쪽에,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 이야기하고 내일은 코디악에 들렀다가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갈지 나도 몰라요. 팔·팔을 지냈다구요. 8월 8일, 금년의 8월은 중요한데 재출발하는 입장에서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선생님은 이제 해방되었으니 여러분이 염려 안 해도 내 갈 길을 다 갔고 다 완성했습니다. 여러분에게 상속권을 줬으니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완성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숙제이니만큼 거기에 선생님을 그리워하는 심정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해방적 가정을 이루어야 할 것을 축하하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하나님을 절대로 믿고, 사랑하고, 복종하자

축복 받은 인류, 4억쌍들이 '한국 땅을 사자!' 하면 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살 수 있습니다.」문제없어요. 나 혼자 한국에서 경작하는 땅, 110만 평의 땅을 남미에 사려고 지금 생각 중입니다. 지금까지 4분의 1을 샀어요. 4분의 1인 25만 평을 샀어요. 약속해 가지고 살 것의 4분의 1을 샀습니다. 그래서 1년에 4모작 하니까 그것 가지고 한국 사람의 절반, 굶어죽는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다 그 말입니다.

6대주면 6대주에 10만 헥타르씩 나눠 가지고 신성한 노동을 하자 이거예요.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를 위해서 얼마나 노동을 했느냐 이거예요. 성스러운 노동이 뭐예요?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 농사짓는 사람, 노동하는 사람이 모두 다 성스러운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연을 사랑해야 됩니다. 식목을 하고 고기를 길러 가지고 굶어죽는 사람들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축복 받은 사람은 남미에 선생님이 남미에 사 놓은 땅을 전부 다 나누어 줄 테니 오라!'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가겠습니다.」집도 사탄 손을 거치지 않고 우리 손으로 짓고, 땅도 사탄 손을 거쳐서 일구던 것을 우리 손으로 일구는 것입니다. 모든 생산물, 모든 제작품은 우리 손을 거쳐 가지고 세계를 먹여 살려야겠다고 해서 새로운 천국을 만들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정치·경제·문학·예술 분야에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이번에 유니버설 발레단이 구라파에 가서, 발레에 있어서는 소련과 구라파가 경쟁하는 무대인데 완전히 점령하고 돌아온다구요. 수백 년의 전통을 세운 것을 어떻게 15년 동안에 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의 영적인 힘이 있기 때문에 됐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통일교회는 어디든지 가더라도 환영한다 이거예요. 자랑할 것이 너무 많지만 다 기억 못 하고 잊어버릴까 봐 안 해요. 자랑할 것이 참 많다구요. 그러나 이것만 하자구요.

이제 명년이 되면 선생님이 80이 되는데 고향에 가서 살아야 되겠어요, 미국에 와서 이렇게 싸우고 땀을 흘리며 벨베디아, 이 감옥 같은 데서 얘기를 해야 되겠어요? *그동안에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해 왔지만 이제부터는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거예요. 전세계에 나가 있는 미국 사람들에게 '양키 고 홈!' 해서 그들이 쫓겨나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돈 고 홈 레버런 문!' 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군중에게 너무 빨리 퍼져 가지고 '레버런 문 고향에 가지 마십시오. 본연의 천국 기지 궁전이 여기입니다. 우리가 아름답게 만들겠습니다. 문제없습니다.' 그러고 있습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할 수 있습니다.」

보여 봐요. 돈도 없잖아요. 이렇게 말이에요. 아래로 다 흘려버렸습니다. 손을 펴지 말고 오무려야지요.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돈을 받았다.'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도 돈이 없지만 하나님이 나를 축복해 주셔서 돈이 불어나고, 여러 가지 목적을 이루는데 문제가 없어요. 하나님을 절대로 믿고, 하나님을 절대로 사랑하고, 하나님에게 절대로 복종할 때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평생 동안 오아시스입니다.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망하지 않아요. 가는 길에 번영이 있을 뿐입니다. 어느 것이 좋아요? 번영이에요, 망하는 거예요?「번영입니다.」번영, 같은 입이 웃어요. 백인의 입, 흑인의 입, 황인의 입이 다같이 '번영' 하고 있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번영' 하면 '그래 그래, 맞아. 나도 네게 원하는 마음을 잘 알았다. 흐흐흐!' 그런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오늘 말씀대로 우리 가정에는 이러한 상속권을 받겠다, 받았다, 받을 것이다, 어떤 거예요? 세 가지 중에 어떤 것으로 결심했어요?「받았습니다.」받았어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사람은 모두 일어서라구요. *오늘은 기억해야 되는 8월 8일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 맹세하라구요.「아-아-아-멘!」아름다운 식구들이여,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8월 17일, 오전 7시를 기하여 칠팔절을 기념하는 식을 갖겠사오니 천지부모 일체가 되시옵고, 영계 육계가 하나되어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일심일체가 되어 이제 제3회 칠팔절을 축하하는 행사를 거행하겠사옵니다.

여호와께서 참종적인 참아버지가 되고 이 땅 위에 횡적인 줄에 있어서 여호와의 실체가 참부모가 되어 일체 이상, 모든 전부를 청산 짓고 90년대를 해원하여 한 해를 넘어가는 코디악 북쪽 이곳에서 이 축하식을 올림과 동시에 새로운 천주적 선포의 기념을 삼고자 원하오니 이 시간을 기꺼이 받아주시옵소서.

전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그들이 속한 나라, 나라와 모든 만물 전체, 천상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당신의 소유권 내의 지배를 받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내의 해방 성사를 기념하는 식으로 봉헌고자 하오니, 기쁘신 이 시간으로 받아주시옵기를 부탁합니다.

전체에 아버지 승리와 찬양과 영광이 같이 하시옵소서. 만군의 주가 되고 만왕의 왕이 되시어 온 만물을 창조하고 생산하시는 부모가 되시옵소서. 승리가 영원히 당신의 승리가 되고, 영광이 영원히 당신의 영광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오며, 이 식전 전체를 맡으시옵기를 부탁합니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아멘.」 아멘,「아멘.」 아멘.「아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전체를 대표한 2세 축복 가정 대표, 한국 축복가정 대표, 일본 축복가정 대표, 하나님 섭리의 중심 3개국 대표, 6대주 대표, 각 종교 대표, 국가 메시아 대표, 참부모님 종친 대표, 전세계 아벨권 대표, 전세계 가인권 대표, 영계 대표자들의 경배 후에 가정맹세 봉독이 있었음.)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8월 17일 아침에 제3회 칠팔절을 맞는 경축의 날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잃어버렸던 이 지구성을 찾기 위해서 수많은 섭리의 역사를 세기에 세기를 넘어 거듭해 왔습니다.

그 가운데 중심으로 세워야 할 것은, 창조 이전부터 창조 때와 창조 이후까지 일념으로서 바라는 것은 사랑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이었사옵니다. 하나님과 땅 위의 자녀와 천지부모가 정착하여 완성한 아담 가정을 축복하는 것이 당신의 소원이었던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타락의 후손이기 때문에 오랜 역사 가운에 수난의 역경을 거쳐오신 하늘이 있었다는 것을 몰랐던 저희들이었사옵니다. 인류를 대표하고 역사시대에 이 길을, 하늘적 장자권, 부모권, 왕권복귀라는 엄청난 숙명적인 소명을 자신이 걸고 이 땅 위에 그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참부모의 기반을 닦아오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진실로 황공하고 죄송스러움을 느낌과 동시에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감사, 감사, 감사를 드려야 할 이 땅 위에 있는 타락한 후손들이옵니다.

그 가운데 선택받은 수많은 종교를 넘어서 최고의 수난의 고비를 넘고 승리의 팻말을 박은 참부모의 종교권을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지상 위에 가인 아벨로 싸우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통일적 배경이 하늘과 땅의 일치 이념을 이루기 위하여 영적인 기반을 닦아 나온 승리적 판도 위에 육적인 만국을 혈족으로 묶어야 할 당신의 지상 완성의 완결의 뜻을 오시는 제3차 아담, 메시아를 중심삼고 완결하려는 뜻이 구교, 신교가 형제지 인연으로 하나되지 못하고 성신과 참성신의 실체 되는 참어머니와 더불어 일체가 되시어 지상의 부모로부터 천상, 지상의 출발을, 창조이상의 사랑권을 세우려던 모든 것이 이렇게 영계와 육계로 갈라졌습니다.

이것을 다시 통일시켜야 할 아버지의 뜻이 있지만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아버지의 자리에 섰기에, 아들을 세우시어 이 일을 메워 승리의 팻말을 꽂은 후에 아버지가 계승받아 가지고 천주의 대주권 행사를, 사랑의 주권 행사를 온 천지간에 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일체의 심정을 중심삼은 부자지 인연과 부부의 인연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완성, 완결된 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이 출발하고, 천상천국을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이 된다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한 많았던 메시아를 찾아 나온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혈족권 통일에 인류 전체가 하나의 권속이 되고 당신이 택한 민족이 되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이 민족이 기반을 닦아세워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수습하려던 모든 뜻이 50여 년이 이미 지나도록 그 뜻을 다 성사하지 못한 채 지금까지 연장시켜 오신 아버지의 내적 심정의 고통과 홀로 이 길을 찾아 당신의 내정적 세계와 외적인 세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로 갈라진 것을 통일시켜야 할 지상의 참된 아들의 모습으로 몸 마음의 통일권을 중심삼고 민족과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감동적 기독 교문화권 대신 영적 기반 위에 실체적 기반을 축복으로 연결시키려 하던 모든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는 영계대로, 육계는 육계대로 두 패가 되어 가지고 영계 자체가 갈 길이 막혔고 육계 자체가 갈 길이 막혔기 때문에 이 골짜기를 치워 가지고 산중에 떨어진 물방울들이 계곡을 통해 대해를 향하는 것과 같이, 많은 지류를 통하여 대해의 사랑의 지상 천상천국이 되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뜻을 마련하기 위하여 수난과 수고의 피어린 역사를 거쳐온 면목없는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이 참부모의 부끄러움입니다.

이런 참부모의 부끄러움을 아시는 아버지, 천지의 대주재자 되시고, 왕중의 왕이요, 사랑의 중심 중의 중심이며, 인류 전체의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고, 왕이 될 수 있는 사랑의 왕권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잃어버린 자식의 뒤를 따라 이렇게 수난의 길을 거쳐서 전부 나타날 수 없을 만큼 분하고 원통한 사실을 아버지, 주장하시옵소서.

그 길을 넘고 넘기 위하여 칠팔절을 이 땅 위에 세웠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진실로 감사합니다. 참부모의 연령 77세를 중심삼고, 97년 7월 7일의 시간과 분과 초를 중심으로 칠팔절을 정하시고 이 말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땅 위에 막혔던 모든 것을 다 치워버리고 사랑의 휘장으로 장막을 갈라 세울 수 있는, 시공을 초월한 통일적 은사의 기반을 이 땅 위에 펼 수 있었던 그 사실을 감사드립니다.

한도 많고 슬픔도 많았던 아버지의 마음속에 이제 사탄을 대한 면목을 세우고 자기의 권위와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천지에 행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권에 들어서게 되었사옵니다. 아들의 80년을 중심삼은 그 해의 4년 전에 이를 선포해야 되는 그 시기에 있어서 참부모의 완성, 천상부모의 완성과 지상부모의 완성,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출발을 가지고 새로운 해방과 승리의 권위를 갖춰 가지고 존귀와 영광과 승리와 찬양의 주권을, 사랑의 주권을 세우려는 아버지의 뜻을 앞에 놓고 엄숙한 소명적인 책임을 나날이 다짐할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해방을 중심삼고 비로소 감사하고 하늘 앞에 영광의 모든 전부를 당신 앞에 돌리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이 땅 위에서 사탄의 모든 권한을 하나 둘 청산하여 아버지 품에 봉헌할 수 있는 나날을 갖게 하시옵소서. 잃어버렸던 만물과 잃어버렸던 자녀와 잃어버렸던 가정과 잃어버렸던 나라와 잃어버렸던 세계·천주의 전체, 하나님 자신의 해방권까지 정비하고 수습하기 위해 많은 날들을 선포하였습니다.

아버지, 그 날들이 이 땅 위에 묻혀 버리지 않을 것을 알고 천상세계, 공중에 무엇보다 밝고, 태양보다 더 높고 넓게 하나님의 마음세계를 밝힐 수 있는 터전이 되고, 사랑의 터전이 되기 위해서 많은 선포를 하고 거듭 거쳐 넘어왔습니다.

그리하여 칠팔절이라는 이 날을 세워 놓고 하나의 고개를 넘어 사탄이 선포의 날들을 밟아치울 수 없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근본의 핵이 한 초에서부터, 분에서부터, 시간으로부터, 날로부터, 달로부터, 해로부터 참부모의 연령인 77을 중심삼은 14수를 넘어설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었사옵니다.

사탄세계에서 인간책임 완성이라는 과제를 중심삼고 이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장성기 완성급 14라는 그 한계권 내에서 사탄의 권한으로 막혔던 것을 다 터 버리고 천지부모가 자유로이 안착하고 안식할 수 있음을 선포한 이 날은 역사적인 기념의 날이요, 만민의 해방을 마음 깊이 골수에 사무치게 찬양할 수 있는 날이라는 것을 이 자식은 알고 선포하였습니다.

그때부터 3년 노정에서 지상의 모든 일과 천상의 모든 일을 정비하기 위해 바쁜 걸음을 거쳐서 천지부모 승리, 천주승리 축하 선포식을 갖추었사옵니다. 이제, 이 땅 위의 모든 종교를 대신하여 지난달 27일을 중심삼고 원초성지, 근원성지, 승리성지를 비로소 선포하여 자유로이 본향땅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수직을 따라 부모님이 내린 8단계의 모든 자리를 올라섬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설 수 있는 평형적 천상천국의 기반이 지상기반과 일치될 수 있는 천주 해방권을 갖추게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 대승리를 우주적으로 선포하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로부터 6월, 7월, 8월을 중심삼은 이 기간 위에 온 영계의 축복 전체를 허락하시어 영계를 축복하시옵소서. 3일식까지 거행할 수 있는 특권적인 혜택을 영계에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 전체가 축복권 내의 혜택을 가지고 고속도로와 같이 하늘 보좌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지상에 있어서는 아담 가정과 노아 가정과 야곱 가정의 혈족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을 유린했던 일족이 사탄의 혈통의 인연된 전부를 끊고 참부모의 축복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권속을 이을 수 있기 위한 온 지상과 천상세계의 최후의 한 고개를 남기고 있사오니, 4억쌍 미혼 축복이라는 과제를 놓고, 인류 역사에 4억쌍 기성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의 하나님만이 축복할 수 있는 결혼의 출발이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핏줄을 완전히 끊고 금년 표어와 마찬가지로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의 과제를 놓고 개척하고 최후의 초석을 놓고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도록 허락하시옵소서.

4억쌍 축복이라는 과제를 놓고 80년대에 이 일을 출발할 수 있는 것을 남겨 놓았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의 행사로 맞이할 행사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종국적인 승리의 팻말을 가질 수 있는 인류 앞에 오늘의 칠팔절이라는 이 기념의 날을 이 북쪽 코디악, 캐나다와 러시아를 대표한 이 기반 가운데서 이런 축하의 식을 갖게 하심을 감사드리옵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한국 식구들과 일본 식구들과 미국 식구가 일체를 이루어서 세 나라가 한 나라의 심정권으로 통일되어 가지고 만국의 중심으로 우뚝 솟아 지옥 밑창에서 천상의 최고의 정상까지 이 권위를 세워 해방을 맞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 여호와의 이름과 그 이름을 대신한 지상 참부모, 실체적 여호와 권위를 중심삼고 두 분이 일시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한 날과 칠팔절을 모두가 선포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이 시간 세우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 일이 선포됨과 동시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차가 천지간에 출발할 수 있는 자유권 승리의 권한이 아버지 앞에 돌아갔사오니, 모든 전부를 아버지가 책임지시고, 몰리고 쫓기는 서러운 자리가 아니라 승리의 패권과 사랑의 주권을 대할 수 있는 출발의 가정 기준과 더불어 세계 전체를 품에 품으시옵소서.

하루 빨리 천상 지상세계의 통일화를 이루어 가지고, 사랑의 주권, 만우주의 부모인 하나님이 되고, 해방과 승리와 영광의 권한을 찾을 수 있는 날로서 기념적인 이 선포를 하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삼십절과 더불어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해방을 여호와의 이름과 더불어 참부모의 아뢰오심에 대해 이 일이 오늘 이 시간 이후로 천상·지상세계에 선포될 수 있기를 아버지 앞에 부탁드리오니 허락하신 대로 성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성취를 이날 모든 전부를 봉헌하면서 아뢰오며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씀

따라해요. '여호와께서 승리의 참부모가 되시옵소서.'「여호와께서 승리의 참부모가 되시옵소서.」'여호와께서 승리의 참스승이 되시옵소서.'「여호와께서 승리의 참스승이 되시옵소서.」'여호와께서 참왕의 왕이 되시옵소서.'「여호와께서 참왕의 왕이 되시옵소서.」'땅 위의 참부모는 이 3대 축복의 주체사상의 인연을 땅 위에서 받들어 모시겠나이다.'「땅 위의 참부모는 이 3대 축복의 주체 사상의 인연을 땅 위에서 받들어 모시겠나이다. 아멘.」그 다음에 만세 해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삼십일, 칠팔절 해방, 전권·전능·전체·전반 해방권 승리 만세! (박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날

오늘 이날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날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행차를 할 수 있는 날로서 선언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제는 절대신앙 그대로, 절대사랑 그대로, 절대복종 하면 그대로 만사가 완성을 향한다는 것을 믿기를 바랍니다. 알겠지요?「예.」

오늘이 무슨 선포의 날이라구요?「전체·전반·전권·전능의 날.」 하나님께서 그렇게 행차하시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런 행차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예속되고, 핍박받고, 참소받은 자녀들의 모든 수난길을 전부다 책임지고 구해주고 용서해주는 모든 것을 넘어서서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선포했습니다. 아시겠지요?「예.」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 맡기라는 것입니다. 다 맡기고 절대신앙! 알겠어요? 다 맡겼어요. 절대신앙, 그 다음에는 뭐예요?「절대사랑입니다.」절대사랑, 그 다음에는 뭐예요.「절대복종입니다.」절대복종이에요. 이걸 뚫고 올라설 수 있는 사탄의 권세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종결하는 표어의 하나로서 세운 것을 알고 그대로 행해 나가는 여러분 앞에는 만사에 승리만 있을 것이다. 아멘!「아멘!」

「축하 케이크 커팅하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사회자)」케이크 자르는 칼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예.」이것을 세계적으로 나눠줘야 됩니다. 본부에서 주문해서 기념으로 하나 만들어 줘요, 좋은 것으로. 코디악을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남미와 코디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초점성지, 근원성지, 승리성지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3수의 출발이에요. 세 번째를 넘어서 4수를 거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선포도 이제 남은 것은 한 나라를 중심삼은 국가 선포입니다. 국가통일 선포예요. 그 다음에 천지세계의 선포예요. 이것은 주권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자, 계속해요. (칠팔절 축하 노래)

'전체'는 세상 전체를 말합니다. 사탄세계 전체라는 것입니다. 전체, 전반이에요.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전권'은 사탄세계의 전권입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나라를 가지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전능이 아닙니다. 전권의 행사가 이제 하늘로 인연되어 가지고 통일과 권위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체, 전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권이에요. 사탄세계 권한 이상의 능력을 가진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통일과 능력의 시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체·전반·전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적 팻말을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가지고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도 이런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기반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창조본연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거기에서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던 모든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우리 자신도 하나님 대신 이 세계에 대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가 되기 때문에 만사는 끝이 될 때, 통일이 되어서 평화의 세계로 갈지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그러면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 전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전체가 제물입니다. 전부 다 나눠져 왔다는 것입니다. 나누어 져서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전부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전능의 행사로 사탄이 무엇을 했느냐? 하나님까지도 꽁꽁 묶어 놓았어요. 참부모까지도 그 권내에 묶어 나왔던 것입니다. 그런 모든 권한이 이제는 능력의 시대를 맞아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적 천주와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이루어질지어다, 이루어진다! 아멘!「아멘!」

해방적 통일권을 갖추어야

코디악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칠팔절, 천지부모주의, 참부모주의, 다음에 제3회 칠팔절, 그래서 전부 다 7, 7, 7이에요. 같은 것입니다. 발음도 같아요, 칠칠칠. 팔도 받침이 리을(ㄹ)이지요? 또, 절도 그래요. 칠, 팔, 절, 전부 다 '리을(ㄹ)'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칠팔절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무엇을 선포한 날이에요?「전체·전반·전권·전능을 선포한 날입니다.」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선포의 날입니다. 그러면 돼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는 전부 다 나눠져 버렸기 때문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포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포했기 때문에 이 표준은 영원히 하늘나라의 푯대가 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예.」

오늘이 슨 날이라구요?「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선포의 날입니다.」뭐라고 한다구요?「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선포의 날입니다.」글쎄, 전체는 그만두고 전반·전능의 선포의 날이에요! 그건 사탄세계가 아닙니다. 하늘만의 전체·전반·전능의 선포의 날입니다.

국경은 어디예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어디가 미국과 국경이 되어 있어요?「러시아입니다.」러시아하고, 캐나다하고 미국하고, 또 어디예요?「남미입니다.」남미도 물론 그렇지만 적도를 중심삼고는 일본입니다. 이걸 보면 일본과 엑스(X) 자로 된 것이 캐나다입니다. 또, 미국과 엑스(X) 자로 원수가 되어 있어요. 부자지 원수요, 부모의 원수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디악이 바다를 중심삼고 중요한 곳입니다. 지금 미국이 소련과 전쟁할 수 있는 내용이 바다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소련과 미국, 그 다음에 일본과 캐나다예요. 그 지역이라는 것입니다. 캐나다도 4대 어장 가운데 들어가요. 미국이 그런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 관리를 잘못하면 전쟁이 납니다. 전쟁을 하면 최후에는 수소폭탄이 터지는 거예요. 이 수소폭탄은 지구성을 파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바다를 중심해서 수역의 20킬로미터, 20수를 중심삼고 세계 어디든지 다 점령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는 그 품에 안겨 있는 것입니다.

동물도 물을 먹어야 됩니다. 이제 물을 먹기 위해서는 주인의 승낙을 받아야 돼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물을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에 있는 고기를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전체를 다 바칠 수 있는 것, 나누지 않고 드릴 수 있는 것, 심판에 걸리지 않는 것은 고기밖에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고기를 통째로 제사 드리려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처음 잡은 것은 제물로서, 죽이지 않고 산채로 드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노아 심판 때 고기만이 심판을 안 받았기 때문에 그걸 통째로 드리는 거예요. 가르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만물이라든가 아들이라든가, 가족, 전부 다 하늘땅에 걸려 있어요. 사탄의 참소권 내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소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해방적인 통일권을 갖추어야 됩니다. 이런 해방적인 통일권을 갖추기 전에는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한계선을 넘어야 됩니다.

그래서 4년 전부터 그런 말을 시작했어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이에요. 그것을 여호와의 이름으로 참부모가 의뢰해 가지고 이 날을 무슨 날로 선포해요? 전반·전능 선포의 날입니다. 그걸 부탁해서 하나님이 선포했으니 사탄이나 모든 피조세계는 그 명령 하에 있게 됩니다.

창조할 때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는 심정으로 했기 때문에 그 위에 우리 통일교회는 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하늘부모와 지상부모를 모시는 자리에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창조 이상적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일체되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세워서 사랑의 주권 국가의 출발을 형성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뜻 있는 날이에요.

자기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하나님 주권 하에 하나의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대행하는 실권자니만큼 땅 위에 조국 광복, 세계통일적인 국가에 세금을 바칠 때가 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의 지갑에서 나온 돈을 가지고 여러분, 개인을 도와줘서는 안 됩니다. 하늘의 뜻을 따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한국대로 책임을 해야 되고, 일본은 일본대로 책임을 해야 되고, 미국은 미국대로 책임을 하는데 이 세 나라가 한 나라입니다. 부모의 나라와 형님의 나라입니다.

이 땅 위에 타락한 장자권이 복귀되었다는 것입니다. 동생이 되었으니 형님에 대해서…. 사탄이 하나님을 절대 믿지 못했고 형님을 절대 섬기지 못했어요. 사탄세계에서 동생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일념을 통해서 평준화되어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맞는 완성품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거기에 앞서서 자기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창조한 것은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이라는 개념을 세우기 위해서 창조했기 때문에 그대로 되었더라면 주인이 됐을 텐데, 주인이 못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앞에는 일체가 자기 나라, 자기 것, 자기 집, 자기 종족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나라이기 때문에 국가 개념을 넘어선 정신적인 무장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살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이 되고, 하늘땅을 위해 살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권속이 될 수 없어요.

이제부터 강제로라도 언어통일을 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이룬 모든 것에 대한 기록을 읽는데 번역물을 읽는다는 것은 수치입니다. 천상세계에 부끄러움이 될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가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천년 만년을 탕감을 해야 할지도 몰라요. 그렇게 엄청난 문제가 벌어져요. 그 고개를 못 넘은 사람은 조국 광복을 했다 해도 고향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조국에 거주할 수 있는 거주증이 없어요. 백성으로 입적이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언제든지 선생님을 만나면 한국말로 인사해요. 인사는 한국말로 하라는 것입니다. 밥 먹는 것은 일주일이면 다 될 것입니다. 식사에 참석해서도 자기들 말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말을 모르면 침묵을 지켜요. 부끄러워해야 돼요. 눈을 감고 부끄러움을 느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부모님의 말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아기들은 몇 개월 동안이면 다 배우잖아요. 알겠어요?「예.」그래, 자기가 알고 있는 문화와 배경이 원수입니다. 그걸 깨끗이 칼로 자르지 못하고 남게 되면 남아진 그것이 여러분의 일족과 여러분의 일국을 탕감조건으로 끌고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걸 끊어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다시 오고 싶지 않은 코디악이에요, 다시 오고 싶은 코디악이에요?「다시 오고 싶은 코디악입니다.」 다시 오고 싶지 않은 코디악이에요. 얼마나 불편해요? 자르딘이 얼마나 불편해요? 다시 가고 싶지 않은 코디악을 어떤 곳보다도 더 그리워하고 가고 싶어서 울고, 달을 보고 그리워해야 되고, 해를 보고 그리워해야 되고, 그 해 아래 치리받는 생명체, 모든 만물을 보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고 한의 하나님의 제물적인 조건이 되는 것을 전부 다 마음으로 씻어버려야 합니다.

자르딘은 원초지입니다. 창조물 자체가 종합적으로 하나의 박물관같이 모여 있는 원초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점지역입니다. 만물 창조의 초점이라는 거예요. 원초물이 서식하는 그 곳에 가서 3년 이상 피땀을 흘려야 합니다. 노동을 3년 동안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왜? 조국 광복을 위해서. 물 가운데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물은 세상을 상징하기 때문에 물 가운데서 천국을 건설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것을 해야 됩니다.

부모님의 나라를 통하지 않으면 천국 갈 길이 없어

앞으로는 세계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대륙을 중심삼고 분별하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 인터넷시대가 되기 때문에 국가의 비밀이 전부 다, 정보니 뭣이니 비밀로 관리할 수 있는 시대는 다 깨져 나갑니다. 185개국의 어느 한 나라라도 사실을 파내면 세계가 다 알아요. 숨길 것이 없습니다. 정보니 뭣이니 자기 나라를 위한 기술 보호니 무슨 정치 관리니 하는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다 드러나는 거예요.

그 드러나는 것이 무엇 때문에 드러나느냐? 어떤 개인적인 단체에서 드러내는 것도 개인을 위해 드러내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전부 다 큰 가마에 넣어 가지고 떡을 만들어서 하늘나라의 해방권, 인류의 해방권 잔치를 위해서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그 잔치, 만국을 전부 통일할 수 있는 축하의 잔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상의 모든 것을 불살라 버리고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통일된 지상천국의 이념을 새로운 인터넷에 올려 가지고 만국, 만민들이 영원히 그것을 찬양하면서 그와 더불어 살고 싶어서 생활 과정에서 눈물을 짓고 그리워할 수 있는 환경이 지상천국이 되나니라! 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해 봐요.「아멘!」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결론이에요. 여기에서 어디로 갈 거예요? 여기 모인 사람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천국으로 가야지요, 천국. 알겠어요? 천국에 가려면 자기가 살던 모든 문화의 배경이나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참부모의 혈통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옷을 갈아입어야 돼요. 부모님의 나라를 통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2세거나 몇 세거나 지금까지 대우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뒤에는 피땀이 흘려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채찍으로 한을 풀어야 되고 부모님이 채찍을 들어 한을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일을 닦기 위해서, 하나님이 이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수난길을 거쳐왔어요? 이 길의 몇십 배 몇백 배를 하더라도 '나는 간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의 모양을 보아야만 하나님 앞에 같이 데리고 살 수 있는 계승적인 민족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예.」

이제 선생님 만날 생각을 하지 말아요. 산중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히말라야산에서 수도하는 사람들에게 가서 교육해야 됩니다. 도인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천상세계로 안내할 책임이 있어요. 제멋대로 사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하늘나라, 영계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안 그래요? 지상의 영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정성들이는 사람들이 쓰레기가 될 수 없습니다. 쓰레기가 안 되려니까 그 사람들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도 자기 이름을 가지고 있고, 자기 나라를 기억하고 있는데 그것까지도 없애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알고 있는 나라의 법이니, 정치, 경제, 모든 것들은 통일된 세계가 되면 일원화되기 때문에 법도 없어지고 경제 체제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앞으로의 정치 체제는 정책이라는 것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정책은 경제에만 존재하는 거예요.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경제체제가 되고 그걸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가 대통령입니다. 정치 논리로서의 정책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랑의 정책이 개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국까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야 할 점을 중심삼고, 물질을 중심삼고 어떻게 잘 사느냐, 분배할 수 있는 제도적인 기준을 누가 확실히 하느냐, 그것이 정치 체제라는 것입니다.

유엔도 그래요. 관리체제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만국의 모든 재벌들은 큰 소리해 가지고는 자기 것이 안 됩니다. 유엔의 결재를 받아야 되고, 유엔의 관리 체제에 다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 앞에 등록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적어 가지고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물건들이 하나님의 물건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물건이 안 되면 인간들 앞에 몇백 년이 되어도 그 물질을 주지 않고 탕감시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물건이라고 해서 아들딸 염려하고 또, 논밭을 중심삼고 자기가 쓰겠다고 하는 사람은 도적놈입니다. 그 물건은 장물(臟物)과 같아요. 장물 개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까지 이야기했는데도 이놈의 자식들, 끄떡도 안 하고 있어요.

참사랑은 통일권

여러분이 앞으로 집을 바치고 모든 것을 바치더라도 하나님 앞에 바치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바치려면 얼마나 정비해야 되겠어요? 부모님이 있어서 다리를 놓았는데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재산과 아들딸을 전부 다 불사를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노하게 되면 그럴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칸막이해서 가로막고 나가야 할 단계, 수난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학교도 사탄세계 학교에 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 고등학교까지 다 만들었습니다. 브라질까지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다 만들었어요. 유치원을 만들고 초등학교 만들고 중 고등학교를 다 만들었어요. 명년에는 대학까지 만들어요.

그래, 부모님과 더불어 교육을 해야지요. 똥개 새끼의 세상, 무슨 하버드니 뭐니 하지만 하버드라는 것은 '해봐도' 안 되는 거예요. (웃음) 다 잃어버립니다. 하나님이 다 쫓아낸 것이 하버드입니다. 지상의 공부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컴퓨터만 가지고 있으면 다 기록할 수 있습니다. 알 필요 없습니다. 컴퓨터에 딱, 집어넣으면, 알고 싶은 것은 재까닥, 재까닥 다 나옵니다. 그런 때가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몇백 개, 몇천 개의 도서관 비밀문서도 내가 앉아서 전부 다 참고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머리에 다 들어와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배울 필요도 없고 알 필요도 없습니다. 내기 알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알 수 있게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학교고 무엇이고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자랑해 가지고 계급을 세워서 상·중·하, 차별이 있어요. 참사랑은 통일권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무서운 시대가 옵니다. 그렇잖아요? 뱀이 허물을 벗으려면 말이에요, 작년에 얼마나 컸어요? 더 커야 돼요. 동면하고 나오면서 한 해 동안 클 수 있기 위해서는 껍데기가 신축성이 있어야 돼요. 아직 다 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음 해의 새 껍데기를 위해서는 허물을 벗어야 돼요. 그 허물을 벗기 위해서는 좁은 구멍으로 들어가야 돼요. 반대로 꽁지로부터 들어가서 머리가 꼬리가 돼야 벗겨지는 거예요. 다시 나려면 그래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허물을 벗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의 권한은 하나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더구나 2세들, 이제부터 2세들은 내 마음대로 잘 따라할 거예요. 학교가 무슨 학교예요? 학교 가는 것을 금지하면 학교에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사탄세계 학교에 못 가게 하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그러면 안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2세들? 그래야지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도 대학 못 가게 해 가지고 전부 다 고등학교만 졸업하게 했어요. 그때는 고등학교를 중심삼고 일할 때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대학을 졸업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가지 말라는 대학에 자기 아들딸을 다 보냈어요. 그 사람들을 보라구요, 그 간나, 자식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보라는 것입니다. 대표적 아들딸이 한대사예요. 여기, 황 뭣인가? 황환채! 대학원을 나오면 선생님이 대학원 졸업생을 써야 원칙이야. 그래, 안 그래? 무슨 대학을 나왔던 간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나오라는 거예요. 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내적인 기준을 교육해야 할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유 티 에스(UTS)를 나와야 됩니다. 안 나온 사람은 앞으로 책임자를 못 시키는 거예요.

너, 유 티 에스 나왔나?「예.」저, 누군가? 양창식도 유 티 에스 나왔지?「예.」그래서 너희들은 공산당을 때려잡는 서울대학하고 고려대학의 책임자를 했지?「예.」여기는 필요 없는 껍데기를 벗겨야 됩니다. 일본은 어떠냐? 일본의 회장은 오츠카가 아니예요. 황선조가 회장이라는 것입니다. 오츠카는 부회장 격이에요. 그리고 거기에 중간 고문, 선생님의 횡적인 세계화를 위한 중간 매개의 책임자가 유정옥입니다.

유정옥은 국진이 장인이에요. 이 사람은 4대째예요. 일본의 경제권을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 이 녀석아?「예.」이스라엘에서 레위 족속은 제사장을 시켰는데, 이제는 제사장을 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는 제물이 있어 먹고살았지만 이제는 제물 대신 그 땅을 차지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정을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칼로 제물의 배를 갈라 피를 보면서 피 칠을 해야 됩니다. 자기의 무릎 앞에 피가 떨어지는 것을 봐야 된다는 거예요. 유정옥이는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오츠카고, 교구장이고 뭣이고 빰을 갈기고 '이 자식이 누굴 망치려고 이렇게 하고 있어?' 이렇게 할 수 있어야 돼요. 알겠나? 유정옥!「예.」

여기 구보키의 마누라가 '아이고, 일본이 어렵습니다. 비참합니다.' 하면 까버려요. '이 쌍년 같으니라구. 구보키가 책임 못 한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 입이 살았다고 벌려 놓아? 그따위 생각을 하니까 일본이 가야 할 길을 다 막고 있는 거야.' 하는 선생님의 말을 보태서 10배 이상, 100배 이상 강하게 명령해야 된다구. 그렇게 해도 될지 말지인데 그걸 깎아 가지고 될 게 뭐가 있어? 망하게 되어 있지.

브리지포트 대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진박사! 진박사가 짐을 진 박사야, 진짜 박사야? 짐박사야, 진박사야?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전부다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 세상 같으면 아예 골로 가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면에서는 내가 한을 품고 용서하던 분함의 마음을 밟아 치우고 고민하던 모든 전부를 이제부터 다 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전권시대

여호와의 전권시대에 있어서는 나와 더불어 고통을 받던 하나님의 마음을 풀어줘야 할 과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눈을 젓가락으로 뽑아서 장에 찍어 깨물어 먹으라는 것입니다. 고기를 잡으면 처음엔 눈을 빼 먹지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대표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슬프게 했어요. 눈을 빼서 회를 쳐 먹겠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잔인성을 가져야 천국의 기본적인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온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잘못하면 용서가 없어요. 즉각적입니다. 내 아들딸은 내가 지금까지 가르쳐 주지 않고 맡겨서 가르쳤기 때문에 과정을 두지만 말이에요, 가르쳤는데 안 들으면 용서가 없어요.

앞으로 자기 가정을 파탄한 원수들은 가족이 처단하는 거예요. 자식이 그 놀음을 했으면 부모가 후려갈겨야 됩니다. 자식이 살인을 했으면 부모가 총살해 버려야 돼요. 남편이 했으면 아내가, 아내가 했으면 남편이 처단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천리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도 원리원칙에 의거하는 거예요. 사랑이 원리 위에 있지요? 그렇지요? 자유도 원리주관권, 원리 위에 있지 원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적당히가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가정을 편성할 때도 엄격했어요. 많은 여자들이 따랐지만 엄격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는 자신들이 알고 있어요. 놀랍다는 것입니다. 그래, 존경할 만한 선생님으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강현실이도 그럴 거라구.「예.」선생님이 죽자 사자 한방에서 살면서도 함부로 산 선생님이 아니야. 그렇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아니, 강현실이한테 물어 보는 거야.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세상에 혼자 사는 과부와 한방에 살면서도 뜻 외에는 손 까딱도 안 했어요. 어머니도 그걸 알아요. 그런 문제에서는 엄격해요. 한번 약속하면 일방통행이지, 어림이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지, 2세들?「예.」선생님 아들딸의 본이 되어야 됩니다.

우리 효진이는 말이에요, 그들이 있는 한 자기는 효도 못 하겠다는 거예요. 자기 이름이 효자인데, 효도하는 길의 본이 될 수 있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기생충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불살라 가지고 없애버리기 전에는 효도 못 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알기는 똑똑히 알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생충이 되지 말라구요. 슬쩍슬쩍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할 수 없습니다.

성약시대의 완결을 넘어갈 수 있는 때

내가 지금까지는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켜 왔어요. 옛날에 평양에서 내가 박수무당으로 이름이 났어요. 벌써 오는 사람이 누군지 알고 '그놈의 자식, 문닫아 버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았어요. 그랬더니 한 마리도 남아있지 못해요.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내가 안 하면 그런 사람을 세워서라도 할 거예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 130명 이상을 세워서 그 과정을 거쳐야 천국문에 들어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강현실이도 도깨비 같은 선생님이라고 느껴봤지? 어머니를 모시고 나서 40년 노정의 20년은 기도를 안 했습니다. 왜? 몸뚱이 가지고 다 아니까 기도를 안 했어요. 다 가르쳐 주는데 뭘 구해요? 더 필요한 것이 없어요. 여러분도 다 알지요? 마찬가지예요. 20년 동안 실적을 갖지 못하면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밤이야 낮이야 실적을 세우기 위해….그리고 비로소 발표하는 거예요. 작년 8월부터 다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어머니도 보면 이상하지요. 기도를 안 하다가 기도하니까 이상한 것입니다.

그 기간에 세상을 다 요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실체권 복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원리에 맞지요? 예수님이 영적 실체권을 전부 승리해 놓았으니, 육적, 실체 가정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영계의 협조 없이 다 내 자신이 하기 때문에 그건 하나님도 명령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가정적 해방권은 선생님을 통해야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과 싸우던 모든 것을 휴전시킬 수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도 휴전 못 시켜요. 세상에 그런 비밀을 가르쳐 주는데도 이놈의 자식들은 그런 말을 듣고 나서도 허깨비 말로 알고 말이에요. 이것이 얼마나 생명의 진액을 빼고 골수를 남겨 가면서 그 싸움에 있어 팻말을 꽂기 위해 천신만고 힘줄에 불을 지지고 더 줄어들게 할 정도의 생활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은 편하게 살고 있어요. 어디 잘사나 보자구요. 그런 36가정이 잘사나 보자구요. 어떻게 되나 보자는 거예요.

앞으로 이런 모든 전부는 자기가 자원해서 물러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실적 없는 사람은 하나님한테 필요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하지 못하면 입적을 못 합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36가정이라고 위신을 내세우는데, 내세운 것이 그냥 내세운 줄 알아요? 무서운 자리입니다. 사탄도 어느 누구를 붙들고 이 앞에서 공격을 할지 몰라요.

그렇게 알고, 코디악이 뭐라구요? 어미 닭이 '꼬꼬댁꼬꼬댁' 하는데 이걸 빨리 하면 '꼬댁'입니다. 꼬꼬댁, 꼬꼬댁을 빨리 하면 '꼬댁'이 된다구요. (웃음) 암탉이 알을 낳을 때 '꼬꼬댁꼬꼬댁' 하지, 다른 때는 하라고 해도 하지 않아요. 여기도 실적이 있는 사람만 모일 때가 와요. 아무나 선생님과 배를 탈 수 없어요. 이렇게 만국에 문을 열어 놓았지만 말이에요.

성약시대의 완결을 넘어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원리 말씀대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겠다는 하나님의 창조 이상권 기반에 올라서는 사람은 누구든지 해방권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만국 평화통일의 선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선민이 없어요. 다시 선 민족이라고 해서 선민족이에요. 선민이 아니예요. 이스라엘 민족, 기독교, 선민권이 전부 다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다시 세계를 통틀어 가지고 새로이 뽑은 선민, 선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정신차리라구요.

사랑의 권위를 찾는 길

이제 선생님이 한국, 일본, 미국이 한나라라고 했지요? 일본 수상하고 미국 대통령하고 한국 대통령하고 셋이 하나되면 통일천하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되게 되어 있습니다. 안 되니까 유엔을 중심삼고 감투를 씌워 가지고 껍데기를 벗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 부자(父子)가 하나가 될 때는 가정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아들 가정도 만들 수 있고, 아버지 가정도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만들 수 있습니다.」 아버지 혼자는 안 됩니다. 아들도 혼자는 안 돼요. 아들이 어떻게 아버지 가정이 될 수 있고 아버지가 어떻게 강제로 아들 가정이 될 수 있겠어요? 부자(父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모자(母子)가 하나되어 복귀했지요? 지금은 부자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부자일체(父子一體)는 만사능통(萬事能通)'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은 이제 돌아가서 축복을 받으면 어머니 말을 듣지 말고 아버지 말을 들어야 됩니다. 커 가지고 어머니 말을 들으면 망해요. 암탉이 울면 뭐라구요? 집안 흥한다고 했어요?「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수탉이 울면 어때요? 반대니까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면 수탉이 울면 집안이 흥한다는 말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수탉이 우는 것입니다.

남자의 권위를 찾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아닙니다. 사랑의 권위를 찾는 것입니다. 바람을 피워 가지고 여편네한테 '이놈의 자식 뭐야?' 하는 소리나 듣고, 상판을 긁혀 가지고 쫓겨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 당당한 사람이라구요. 어머니 앞에도 당당해요. 어머니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하게 되면 다 이야기했지요. 당당한 사람이에요.

그래, 내가 우리 어머니를 높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제도 말이에요, 고기를 잡는 챔피언십을 어머니에게 얘기했어요. 그게 어머니를 높이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고기를 잘 잡더라도 아버지에게는 못 이긴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어머니한테는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어머니 뒤를 따라가요.

어머니를 따라가도 결국은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 아니예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데리고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천지부모로 지상에 있어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을 대하는 입장입니다. 어머니는 두 입장이라구요. 아들의 어머니 입장이고, 아버지의 아내 입장입니다. 그걸 공인한 거예요.

그래서 나도 어머니 대해서 '어머니'라고 해요. 어머니 젖을 먹자고 하면 젖 먹여 줘야 돼요, 안 먹여야 돼요? 아들이 젖을 먹겠다고 하는데 젖을 먹여줘야 되겠어요, 안 먹여줘야 되겠어요? 젖을 먹여 줘야 됩니다. 또, 남편으로서 사랑의 키스를 하는 것도 내법(內法)이에요. 3단계의 내법이라는 것입니다.

여편네가 드러누워 있으면 제일 먼저 입 댈 곳이 뭐예요? 젖통이지요? 젖통 둘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그냥 갈 수 있나요? 그래, 거기에 인사하고 그 다음에 본궁에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초막이에요. 입이 사랑의 막사입니다.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기들 가운데 여자보다도 남자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어머니 젖이고, 색시 젖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결혼했어? 진헌이!「예.」 제일 좋은 게 뭐라구?「입과 가슴입니다.」 입, 가슴, 그 다음에는?「성소입니다.」 무슨 성소야? 성소야, 성서야? 성서고 그 다음에 성소가 있다구. 말씀 자체도 말씀의 완성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서양 여자들이 바람을 피우는 성질이 강해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의 팻말을 들고 문을 연 것입니다. 이렇게 궁둥이도 크지요? 서양 여자를 함부로 대했다간 패가망신한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도망가야 돼요. 못 당한다구요.

절개를 지키기 위해서는 생명을 포기해야

자, 이런 얘기도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문제는 질서를 잘 세워야 됩니다. 이혼이 어디 있어요? 다시 결혼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내가 요전에도 황선조에게는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무슨 뚜쟁이에요? 문선생이 뚜쟁이에요? 철저히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사탄의 전권시대이기 때문에 전체권 내에서 할 수 없어요. 동서남북, 사방에 칼을 꽂고 목을 자르려고 하니 타락한 세계는 거기에 전부 쓰러지는 거예요. 그래, 타락한 세계는 절개를 생명 이상, 사랑을 생명 이상 세우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자기 생명을 포기해야 됩니다. 절개를 지키기 위해서는 생명을 포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사랑을 파괴시킬 수 없어요. 이것이 통일교회가 하늘을 모시는 천리의 도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효진이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약속은 약속대로 해야지요. 세계의 여자들이 벌거벗고 춤춘다고 해서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마음대로 해도 선생님은 걸리지 않아요. 그렇지만 본이 안 돼요. 거리를 나갈 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중간에서 가누어 주고 그 끄트머리를 상투 틀어주어야 되고, 상투 꼭대기에 어머니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세상만사의 모든 여자들을 중심삼고 전체에 대한 것을 환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알고, 어떤 곳에서 무슨 말을 하든지, 선생님이 함부로 되먹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자신이 자기 몸을 컨트롤할 수 있는 훈련이 된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됩니다. 자기가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 앞에 넘겨주면서 복을 빌어주고 '내 대신, 나 이상 사랑해다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야 하나님의 심정도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성진이 어머니를 그런 자리에 세우려고 했습니다. 어떤 원수라도 만나라고 할 수 있고 소개해 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뭐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심정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가 휘휘 거리더라도 눈감아 주고 기쁠 수 있는 해와의 날을 못 가진 것을 우리 가정에서 풀고 넘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성진이 어머니가 김백문 수도원에 갔을 때는 내가 김백문을 끌어다가 품으라고 품에 안겨 준 사람이라구요. 사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때 나한테 다른 마음이 생겨 가지고 거기에 쫓아가면 하나님의 심정에 걸리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어머니까지도 전부 다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아버지가 있더라도 전부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미련이 없어요. 형제와 같은 놀음을 단행해야 사탄 앞에 걸리지를 않아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10년, 100년을 이 땅에서 그리워하던 사랑하는 사람, 결혼한 여편네를 만나더라도 클라이막스, 최고로 흥분된 자리에서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내가 지금 그걸 훈련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를 거예요. 이런 것을 본격적으로 지도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그럴 수 있는 생활로 개조할 수 있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그랬으니, 하늘나라에 들어와서도 자기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이상할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고개를 못 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몸을 간지럽혀 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간지럽혀도 '음'하고 참아야지 웃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눈도 세 시간 이상 깜박이지 않는 훈련을 해요. 3수 이상을 해야 돼요. 극복! 그런 훈련을 한 사람입니다.

공산당은 잠을 재우지 않는 고문을 합니다. 눈에 고춧가루 물을 붓고 말이에요. 그러면 눈뜨고 자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지 않고는 천국의 전통을 세울 수 없습니다. 개인적 전통, 가정적 전통,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전통을 닦을 수 없습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문총재는 미인들이 전부 다 웃고 야단하는데, 돼지똥같이 보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 세상이에요. 난장판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 타락하는 사람 있으면 사지와 그것까지 다 뽑아버릴 거예요. 그것부터 먼저 뽑아서 죽는 꼴을 내 눈으로 볼지 모릅니다. 분하고 원통한 역사를 남기고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 돼요. 2세들, 똑똑히 알라구요. 채찍을 가하면 너희들한테 먼저 가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좋은 데를 멋대로 갈 수 있어요? 탕감복귀의 내용을 다 거쳐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 적 없어요. 180도 반대의 길이에요. 영원을 두고 수고한 하나님 앞에 자기 1대의 몇십 년을 중심삼고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불효막심한 거예요?

전능 세계의 상속자가 되라

오늘, 그런 것을 똑똑히 알고 전반, 그 다음에 뭐예요?「전능입니다.」 전능 세계의 상속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이겨야 된다는 말입니다. 사탄 권한을 이겨야 돼요. 뭐 대통령을 출마하겠어요? 국회의원 해먹겠어요? 그런 것은 바라지 말아요. 대통령이고 뭐고 나는 다 필요 없어요. 그걸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가 내게 달려 있어요. 인정 사정없이 무자비하게 밀어 제껴야 할 날이 올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거예요. 가정이든 무엇이든 복잡한 문제가 한꺼번에 몰아닥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걱정 안 해요. 해 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안 죽어요. 안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다 끝났지요? 오늘로 다 끝났지?「예.」

내가 뜻을 알기 위해 술주정뱅이가 되고 망나니가 되어도 하나님 뜻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에 테러단 괴수가 되고, 마피아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되어 가지고 반대했던 사람들의 골을 까고, 한 사람 두 사람 처단해도 하늘의 법에 걸리지 않아요. 무서운 사람입니다.

칼을 대면 인류의 3분의 2는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3분의 2가 사탄세계가 되어 가지고 3분의 1의 하늘나라를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탕감법에서 3분의 1이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뒤집어졌으니 3분의 1을 가지고 3분의 2를 처단해도 종자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축복가정은 다 남는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안전지대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슬프게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피를 보는 날에는 무서운 사나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기도 큰고기는 다 잡았어요. 맨 처음에 그걸 잡을 때는 '내가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 흥분하고 좋아했어요. 요즘에는 피를 보게 되면 내 몸이 섬뜩해요. 그래, 낚시시대는 지나갔어요. 작년에 낚시시대는 끝났다고 선포했어요.

이제는 길러야 돼요. 잡아먹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먹을 것은 내가 길러서 먹겠다는 것입니다. 농사도 내가 지어서 먹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들이니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하나님이 농사지을 수 없어요.

그래 늘그막의 통일교인들, 국가 메시아 자리가 없으면 전부 다 판타날에 와서 고기를 잡아먹고 살라는 것입니다. 더울 때는 다 벗고 말이에요. 해방되어야지요. 벗고 살아야지요. 그래, 국가 메시아들은 어디 가서 죽어서는 안 돼요. 내가 집도 한 채씩 다 지어줄 거예요. 땅은 한 4헥타아르, 1만 2천 평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죽지 않아요. 그 땅을 놀리지 못해요. 혼자는 5천 평도 못 갈아요. 그러니 아들딸까지, 일족까지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갈아먹고 살라는 것입니다. 1만 2천 평이면 몇백 명은 먹여 살릴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걸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 국가 메시아들이 오는데 맨 꼴래미로 올 거예요, 먼저 올 거예요?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완성하고 먼저 오면 먼저 집을 지어주는 것입니다. 그 집들을 다 사놓았어요. 집이 많아요. 목장만 해도 42군데에 샀기 때문에 거기에 집이 세 채씩만 돼도 얼마야? 120채가 넘어요. 그런데 뭐 집이 없어요? 집에 다 불을 놓아 버려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먹을 것도 걱정이 없어요. 아마존 유역의 인디오들은 '아침 먹으로 나가자!' 해서 나가면 아침 먹는 곳과 점심 먹는 곳, 저녁 먹는 곳이 다릅니다. 칼 하나하고 포크 하나 주머니에 차고 나가서 전부 다 잡아먹는 것입니다. 제일 맛있는 것이 독거미예요. 독거미 두 마리를 잡으면 점심은 실컷 먹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남기 때문에 동생들 갖다주면 맛있다고 '짹짹짹짹' 하는 거예요. 야- 나도 진짜 그거 한번 잡아먹어야 되겠다구요.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관심이 없으면 안 되겠어요. 내가 못 잡으면 여러분을 시킬 테니까 시키면 잡아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거기에 불평할 것이 뭐가 있어요?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여러분이 판타날이니 아마존이니 인디오들의 조상 이상 활동할 수 있는 행복한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인디언들이 우리 아시아 사람입니다. 인디언들이나 북극에 몰리고 이렇게 한대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독립국가 만들자!' 해서 독립 운동을 한다구요. 독립국가를 만들면 왕을 누구로 하느냐 이거예요. 초대륙적인 왕이 되어야 하는데, 누가 할 것이냐? 문총재! 문총재밖에 없다고 한다는 소문을 내가 들었어요. 야, 문총재가 왕이 되려면 왕을 하지요. 거기에 안 가도 왕을 해먹을 것 아니예요? 여기에서도 왕을 할 수 있어요. 가기는 어디를 가요? 여기에서 텔레비전을 통해서 매일같이 욕하고, 숨쉬는 것까지 다 보고 살 텐데 말이에요. 그래, 걱정을 안 해요. 내 손으로 비싼 땅을 사서 못 사는 왕국을 먹여 살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뭐가 부족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씩씩하고, 그 다음에 뭐야? 씩씩했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씩씩만 하면 안 돼요. 담대해야 됩니다. 강하고 담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씩씩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되겠습니다.」 되겠다는 사람을 양손을 들어봐요. 내려요.

오늘로부터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50명씩 오라 했지만 50고개를 넘어야 되겠어요, 딱, 50고개 마루에 있어야 되겠어요? 50돌이지요? 다섯 가랑입니다. 딱, 50고개에서 만나서 스톱해야 되겠어요, 넘어야 되겠어요?「넘어야 됩니다.」(판서하시며) 그러니 이게 어떻게 돼요? 이것이 이렇게 넘어가야 됩니다. 여기는 전부 다 안 맞고 이렇게 되어서 한꺼번에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60명, 70명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전통을 배워야

그 다음에 50 이후는 70을 맞출지 몰라요. 여기에 왔던 미국 동부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일본행입니다. 또, 일본에서 온 50명은 전부 다 미국 동부로 가야 됩니다. 아들의 집에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 나라를 사랑해야지요.? 어머니도 가서 사랑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장자권 나라가 생겼으면 그 나라가 어머니가 사랑하는 나라가 되어야지요? 아버지도 사랑하는 나라가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장자권을 만들었으니 사랑해야 돼요. 아버지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를 벨베디아에 데려다가 살림을 차려준 것입니다. 다 그랬지요?「예.」작년 4월 19일에 그 일을 했어요. 그거 기억하고 있어요?

축복은 1973년 정월 3일에 축복을 했습니다. 수십년 동안 독신생활을 한 것입니다. 왜?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에 못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전부 다 축복의 날을 준비해 준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으로 키우고 말이에요, 가정적 동참권을 주어 가지고 성인들을 축복에 가담시키지 않았어요? 그래서 세계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세계적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라를 찾기 위해서 문선생이 싸울 필요가 없어요. 미국 대통령을 내가 시킬 수 있고, 한국 대통령을 내가 시킬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자연굴복의 기대는 청소년들, 유치원, 초등학교, 중 고등학교만 교육하면 그 나라는 하늘나라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교육을 해야 돼요?「순결교육입니다.」그래, 순결교육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무슨 짝짓기?「참순결 자녀입니다.」순결 자녀 짝짓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의 짝이 잘못 되었습니다. 그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형제 이상 사랑하는 가운데, 형제 이상 동생 오빠를 지키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지켜야 돼요? 에덴에서 그걸 지켜 줄 수 있는 사람이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가 서로 지켜 가지고 참부모가 세운 나라를 정화시키고 세계를 정화시키자고 하는 거예요. 무엇이 그 일을 하느냐? 우리들의 가정이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전통을 배워야 돼요. 미국인도 일본 가서 20일이 아니고 40일, 가자마자 일본 책임자로서 설교를 해 봐요. 또, 일본 사람이 미국에 갔으면 설교를 해 봐요. 서로가 바꿔서, 교체해서 서로가 위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를 만들어야 되니까 일본 사람이 미국의 교회에 가서 책임자를 해 봐요. 통역을 시켜 가지고 설교를 하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그런 길을 개척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한국말은 물론 알아야 하지만 알 수 있는 나라의 대표가 미국나라고 일본나라이니 만큼 두 나라의 말은 공부를 해야 돼요. 일본도 아버지 나라의 말과 아들 나라의 말을 배워야 하고, 아들 나라도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의 말을 배워야 됩니다. 할 수 없어요. 거기에 가담하지 못하면 탈락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정하지 않았어요. 하늘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40일이나 20일 후에 결정하는 것입니다 바쁜 때는 20일 만에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손해 안 나요. 40일, 두 달 동안, 그래서 9, 10, 11, 12까지 넉 달을 잡아요. 그동안에 완전히 한 나라의 전통사상이 어떻다고 할 수 있는 골수에 갈 수 있는 행복권을 이 세 나라의 책임자들은 같이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한나라입니다. 오츠카를 시켜 가지고 한국과 보조를 맞추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유정옥!「예.」유정옥이란 이름도 여자 이름이에요. '버들 유(柳)' 자야, '묘금도 유(劉)' 자야?「'묘금도 유(劉)' 자입니다.」 '묘금도 유(劉)' 씨는 혁명가 기질이 있어요. '묘금도 유(劉)' 자는 그 뜻이 뭐야? '나라 유(劉)' 자야?「'토기 묘(卯)' 자에 '쇠 금(金)'과 '칼 도(刀)' 자입니다.」아, 글쎄 그게 무슨 뜻이야? 유씨가 혁명가 기질이 많아요.

유상열이라고 유효원의 삼촌이 있어요. 만세 사건으로 신의주 형무소에 들어간 사람인데, 이 사람도 골수분자예요. 죽을 것이 뻔하니까 쇠고랑 채운 것을 손으로 잡아 빼는 것입니다. 그래, 껍데기가 다 벗겨져 가지고 뼈만 빼 가지고 나갔어요. 그렇게 탈옥해 가지고 러시아로 갔어요. 살았는지 죽었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말이에요. 유씨가 그런 혁명가 기질이 있어요.

유효원이도 그래요. 시키는 대로 다 하는 것입니다. 문교부 장관하고 싸우라고 하면 싸우는 거예요. '내무부 장관하고 싸워!' 하면 가서 싸우는 거예요. 그 과정에서 문교부하고 내무부를 싸움 붙여 가지고 통일교회 해체 명령을 일주일만에 철수시킨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해왔어요. 요즘의 일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요즘에는 똥싸고 손으로 치우고 손 씻으면 그만이라는 거예요. 지장이 없어요. 주동문이는 '저게 무슨 말인가?' 라는 생각을 할 거야. 나 같으면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것입니다. 무서울 게 뭐가 있어요?

선생님이 고생한 길을 상속받아야

자, 배고프지요? (음식을 드심) 이게 무슨 고기예요?「킹 새먼입니다.」먹고 싶어요?「예.」그렇다면 약속이 있어요. 내일부터는 다른 사람이 되어서 조국 광복의 선각자요, 선발대가 되어야 됩니다. 하늘의 정병이 되고, 독립군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자기 가정을 버리고 세계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를 버리고, 대륙을 버리고 날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미 그 준비를 했습니다. 여러분이 핍박받고 고통받을 수 있는 것은 다 무너뜨리고 일어났어요.

그런데 못 하겠다고 하면 배때기를 갈라 가지고 고기밥으로 하고, 산짐승의 먹이로 만들지도 모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아들딸도 그런 관점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원칙에 맞지 않으면 내가 가지고 있는 희망을 다 던지더라도, 빼 버리고 하나님 앞에 깨끗이 행동하고 갈 수 있는 준비를 다한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제멋대로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은 아이 엠 에프(IMF)를 중심삼고 어렵지만 재산을 지금까지 붙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끝까지 붙들고 있어요. 하나님에 바친 것을 다시 팔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애들은 그걸 몰라요. 독일 공장도 일본 사람들이 팔아 넘겨서 은행 관리에 맡기고 팔아 넘길 때 잘했다고 박수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손목을 일본도로 잘라버릴 거예요. 거지 새끼도 나랏님 밥상을 가졌으면 굶어죽는 한이 있더라도 다시 '나 밥 주소!'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 많아요. 며느리 된 간나가 그러지를 않나, 또 어떤 간나가 그러질 않나 말이에요. 이놈의 간나들, 세상 같으면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었으면 그렇게 안 했어요. 벌써 다 해결했지요. 극단까지 가서도 백번, 천번 돌아갈 수 있는 소질을 가진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뭐라고 할까? 이 미물들!

여러분한테 나라를 염려하는 마음이 있어요? 나라를 위한 것이 뭐가 있어요? 대학원을 나오고 취직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탈락이에요. 유 티 에스(UTS)에 가든지 브리지포트 대학에 가라는 것입니다. 브리지포트 대학에도 종교학과가 있어요. 대학원 과정도 만들었어요. 그걸 거치지 않고는 써먹지 않아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말을 교주님이 이사장을 통해 가지고 무리 앞에 전달했어요. 그런 말을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부모를 부정하고 학교를 치우고, 선생을 부정하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자기에게 남아질 것이 어디 있어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과 내가 무슨 관계예요?「부자지 관계입니다.」 부자지 관계는 탕감복귀예요. 탕감의 내용을 세우지 않고는 넘어설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탕감조건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8단계의 탕감조건을 선생님 홀로 개척한 것입니다. 이걸 인수받기 위해서는 그 고개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기다렸던 역사라도 있어야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고생한 길을 상속받아야 돼요. 몸에 천근 만근의 모래주머니를 차고 말이에요. 자기 정성이 부족해서 거기에 미칠 수 없기 때문에 짐을 지고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발가벗고 땀을 흘리면서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넘어가 가지고 탕두꾼(도둑놈)이 되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부모와 자녀는 반드시 탕감복귀예요.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시험했는지 몰라요. 무자비한 하나님입니다. 지금까지 칭찬을 한번도 못 들었어요. 칭찬이 뭐예요? 옛날에는 전부 다 가르쳐 주고 하지만 이제는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가르쳐 달라고 하지도 않지요, 다 아니까. 내 갈 길을 알아요. 점점 갈수록 어려움, 어려움의 길입니다. 내가 엊그제도 그랬지요? 최후에는 전부 다 고향을 떠나고 어려운 자리에서 기반을 닦아나간다는 것입니다. 엊그제 얘기했지요? 거기에 전통이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아들딸도 다 와 있구만. 똑똑히 듣는지 안 듣는지, 한국말 아는지 모르겠구만. 이놈의 간나들 같으니라구. 알겠어요?「예.」

그런 과정이 남아 있는 것을 통고합니다. 세상에 전쟁이 있거들랑 통일교회 부대를 만들어서 선발대로 파송해야 되겠어요. 이놈의 나라가 전쟁만 할 줄 아니까 말이에요, 내가 평화의 때를 정해 가지고 그 고개를 넘어 올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파병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통일교회 부대가 오는 것입니다.

자주성 있는 실력자가 되어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무기가 필요해요. 이것은 비밀입니다. 그래서 총 공장을 만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국진이도 뭐 총 공장을 만든다고 해요. 미국에서 일등을 못하더라도 세 번째는 됩니다. 소생, 장성해서 세 번째인데, 내가 만드는 총 공장이 권총 만드는 공장이 아닙니다. 요즘에는 기관포를 만드는 공장을 하나 샀습니다. 대포니, 뭣이니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공장입니다. 무슨 무기든지 만들 수 있는 공장입니다. 몇 가지라고 했어요? 열 아홉 가지 이상 되더라구요. 내가 그걸 사 줄 테니 준비해요. 왜? 불쌍한 만족들이 강대국의 거름이 되어 가는 것을 내가 지켜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거기의 총대장이 황선조가 될지 몰라요. 군대 훈련을 해두라는 거야.「예.」게릴라 훈련을 해요. 지금도 게릴라 부대가 활동하고 있어요. 남미,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정글에서 40일 동안 뱀을 잡아먹고 사는 것입니다. 입은 것은 팬티하고 총밖에 없어요. 하루에 총탄 몇 발씩만 주고 훈련을 해도 살아남습니다. 그런 것은 처음 듣지요? 그걸 영화로 한번 보여줄까요? 여기는 안 왔구만. 보면 놀라자빠질 거예요. '아이구, 선생님이 저런 일까지 하고 있어?' 할 거예요.

세계가 그냥 그대로 통일될 것 같아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이 되게끔 만들어야 통일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젊은 놈들, 똑똑히 들어야 됩니다.

소련에도 지금 지하에 절반이 묻혀 있어요. 공산당을 믿을 수 없습니다. 그 공작대원들이 북한까지도 관계 맺고 있습니다. 정보세계에서도 최고 첨단의 정보를 보고 받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그래, 중국도 '어휴'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정보가 얼마나 방대한지 몰라요. 국방성, 국무성, 백악관의 비밀을 다 알아요. 소련의 정책방향을 전부 내가 먼저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모르는 걸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세상을 모르니까 무서워하지 않지요. 알겠어요?「예.」

내 실력, 내 권위를 그냥 그대로 세워 가지고 그것을 중심 푯대로 세워 가지고 거기에 치리받을 수 있는 상대역을 어떻게 급진적인 완성을 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40일은 무슨 40일이에요? 나흘 동안에 40일을 탕감시켜야 되고 40년을 40일에 탕감하는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40일을 전부 다 금식하는 것입니다. 자지도 않고 말이에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40일 금식을 시키고, 40일을 안 재우면서 훈련시키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너는 왜 옆에 있는 사람을 보고 손 들어. (웃음)

남을 보고 손 드는 것은 전부 다 거지새끼밖에 안 됩니다. 뒤를 돌아보지 말고 옆의 누구를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도 안 믿어요. 아무리 뭐라고 해도 안 믿어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치리하려고 합니다. 의논도 안 합니다.

그렇게 알고 자주성 있는 실력자가 되어서 앞으로 미래에 찾아오는 지상천국, 전통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효자, 충신, 열녀들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는 언제나 비약해야

오늘이 칠팔절이니까 일곱 대 아니면 여덟 대는 맞아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몇 대 맞았어요? 정신차리라는 것입니다. 오늘이 칠팔절이에요. 전반, 전능입니다. 여호와를 중심삼은 전반, 전능 행사 출동을 선포한 날입니다. 이제 앞으로 여기에 와서 기도해요. 빙산에서 기도하고 여기 주변의 땅을 사 가지고 초소를 만들어요. 그래, 밤낮으로 우는 소리가 나는 성지가 될 것입니다. 장소가 있으니 짓기만 하면 됩니다. 이거 짓는 걸 알았어요? 여기 최사장이 지었지만, 돈 한푼 없어 가지고 짓고 파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어 놓고 요전에 그 녀석이 병이 나서 아프다고 해서 여기에 와서 뜸을 뜨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나보고 거기에 가서 뜸이나 뜨라구? 36가정이고, 내가 뭘 했는데,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일등 병원에 입원시켜서 치료하면 모르지만 거기 들어가 신세지고 뜸 뜨라구?'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집안은 편안하지 않아요. 그런 생각을 하는 집안은 편하지 않습니다. 자기는 아무리 행차하려고 해도 행차하기 전에 다리가 썩어 가지고 주저앉아 버리는 것입니다.

잘한다는 녀석을 보라구요. 황환채! 선생님이 대학원에 보내지 말라 했는데 대학원에 왜 보냈나? 모르고 보냈나, 알고 보냈나? 물어보잖아? 저녀석, 선생님이 미국에 가면서 교회법을 중심삼고, 회사법을 만들라고 명령했는데, 흘려버리지 않았어? 그래, 황씨가 잘못했으니 황씨보고 나라를 수습할 수 있게끔 불러 가지고 비밀 얘기를 했어요. 자기가 몇 번째 협회장이야?「세 번째입니다.」 자기가 협회법을 만들고 회사법 만들라고 그랬지?「제가 책임을 못 하고 그만두었습니다.」 뭣이? 책임을 마치지 못하고 그만두면 뭐야? 계열사까지, 변호사까지 대라고, 여기 공사장이 다 있잖아? 그랬으면 이런 놀음이 왜 벌어져? 책임들을 다 못 했어요.

통반격파! 이거 누가 해야 되는 거예요? 김영휘! 세 아들이 해야 돼. 세 아들이 전부 다 흘려 버려 가지고 똥을 싸서 뭉개 가지고 선생님이 그 놀음을 재탕한 것입니다. 전도하라고 하면 그때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죽기살기로 했으면 다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기가 찹니다. 돈을 몇백 억을 내가 날려버렸어요. 두 번씩이나 만들어 주어도 그걸 못 하더라구요.

이번에도 황씨예요. 황은 뭐냐? 황은 가을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을의 열매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가을에다가 이름이 선조예요. '선할 선(善)' 자야, '먼저 선(先)' 자야? 뭐야?「'선할 선(善)' 자입니다.」그래, 선한 조상이야. 무슨 조 자야?「'조상 조(祖)' 자입니다.」 조상이라구.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나라를 책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체면 불구하고 전부 가려가라는 거예요. 구멍을 뚫으라는 것입니다. 다들 체면불구 하고는 못하지 않았어?「예.」곽정환이도 그래요. 3개월, 3주전에만 연락하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요. 이놈의 자식. 그런 얘기 안 하고 우물우물 하다가….

몇 시예요? 아홉 시구만. 이런 시간이 예배시간도 되고 다 그렇지요. 선생님이 말씀을 뭘 하겠어요? 여러분에게 권고하고 날아갈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비약하겠어요, 도약하겠어요? 어느 것을 원해요?「비약을 원합니다.」비약이야, 도약이야?「비약입니다.」수직으로 올라갈 자신 있어요? 그것은 줄이 있어야 됩니다. 그 줄을 만들어 놓았어요.

도약은 90도로 가다가 포화 상태가 되면 내려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통일교회는 비약하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비약해야 돼요. 그걸 닦으려니 선생님이 천신만고하고 하나님은 몇 천만년입니다. 구원섭리 역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서 수직으로 갈 거예요, 전부 95도로 돌아갈 거예요?「수직으로 가겠습니다.」수직이면 북극에 가서 살아야지요. 북극은 뭐가 필요해요? 남극이 필요합니다. 북극에서 발벗고 출발해 가지고 남극에 가서 초성지, 그 다음에 무슨 성지예요? 근원성지입니다. 아, 먹을 것도 다 있잖아요? 오색가지 과일이 없나, 식물이 없나, 동물이 없나, 없는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북극에 살 거예요, 전부 다 남극을 찾아갈 거예요? 열대지방을 찾아가야지요? 한국을 중심삼고 우루과이가 완전히 90각도 밑창입니다. 지구의를 보라고요. 그걸 중심삼고 20년 전부터 벌써 거기에 기반을 다 닦아놓은 것입니다. 꿈도 안 꾸는데 한국놈들은 남극 개발을 위한 항구 만들고 있습니다.

실적을 갖지 않으면 안 돼

선생님은 꿈꾸는 사람이 아닙니다. 실천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지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실적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실적!「실적!」실적!「실적!」실적「실적!」실족이 아닙니다. (웃음) 실족한 녀석들, 실적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실적!「실적!」선생님이 '실족!' 하더라도 여러분은 '실적' 해야 합니다. 실족!「실적!」이놈의 자식들, 실족하고 해먹겠다고 하는데 안 됩니다. 실적이 필요합니다. 2세들 똑바로 정신차리라구. 제일 무서운 선생님이 나타날 때가 올 것입니다. 오늘 가는 녀석들도 있다고 했지요? 현진아, 몇 사람이 가나?「여덟 명입니다.」여덟 명?「예.」보내지 말고 오늘 사냥이나 데리고 가지, 퇴학 맞게.

대학 나와서 안 가면 졸업한 것과 마찬가지로 취급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대한민국의 통일교회 사람을 다 데려다가 들어부으면 졸업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내가 공업단지를 만들어 가지고 엔지니어링 트윈 센터와 같이 세계 각국의 회사가 경쟁하게 해 가지고 호수를 중심삼고 80퍼센트의 돈은 안 들이고 20퍼세트 돈만 들여 가지고 개발하면 세계의 모든 기계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독일에 만들려고 했던 계획이 다 깨져 나갔어요.

이제는 항공입니다. 알지요? 항공 회사를 만들었어요. 항공 기술을 전부 부품을 만들고 총을 만들어요. 진동이 많은 총 공장의 부품은 틀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총 공장을 내가 장려하고 있습니다. '야, 국진아, 내 말 들어.' 하는 거예요.

총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뭘 위해서 필요하냐? 평화를 위해서 필요해요. 그래, 우리의 권총은 평화 권총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이것이 독일에 있다니까 다른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체면 불구하고 백방으로 준비한 것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것인데, 그것이 상상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했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 이상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 이상 달리고 그 이상 노력하면 모든 것이 오케이! 오케이가 뭐라구요? 오케이의 '오(O)'는 오너(Owner)예요, 또, 오퍼링(Offering)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야? 오피니언(Opinion)입니다.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오리엔탈(Oriental), 오션(Ocean), 전부 다 큰 거예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케이(K)는 뭐예요?「코리아(Korea)!」(웃음) 키친(Kitchen)이에요, 키친 좋지요? 키친에서 오케이 해야 평화가 되는 거예요. 또, 케이가 뭐예요? 케이, 케이, 케이,(KKK)! (웃음) 케이, 케이, 케이(Ku Klux Klan; 3K단-남북 전쟁 후 미국 남부에 일어난 비밀 결사로 흑인과 북부 사람들을 탄압한 단체, 1915년에 결성된 백인 우월주의를 계승하고 국수주의를 주창한 비밀결사)는 제일 악당이에요. 그 다음에 또 케이는 뭐냐? 코디악! 그 다음엔 키이(Key), 나리지(Knowledge)도 케이인가? 그렇구만. 노우(Know)할 때 안다는 말도 케이로 시작하고 말이에요, 지식이라는 말도 케이로 시작해요. 참 이상해요.

또 케이가 뭐냐? 코리아(Korea)! 코리아를 이쪽에서 볼 때, 제일 나쁘다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반대로 보면 오케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말하려면 에이 엔(-an)을 붙이면 돼요. 그래, 코리안(Korean) 하면 오케이 상이 되는 것입니다. 코리안, 오케이가 돼요. 인디언(Indian)도 그렇고 브라질이 아니라 브라질리안(Brazilian)입니다. 에이 엔(-an)이 붙으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코리안! 그걸 볼 때 오케이! 그것을 지킬 줄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또 킹(king)이에요. 그래, 오퍼링이고, 오피니언이고 오션이고 전부 다 킹(King) 가운데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케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한국으로 보면 한국 사람, '코리안(korean)' 하게 되면 서양 사람이 사람을 내놓고 나라를 말할 때는 '오케이 나라다!' 그렇게 해도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행차하는데, 왕자 왕녀의 행차권한을 가지고, 대왕마마의 실권을 가지고 제사 드려서 하나님까지도 감동시키는 제사장까지도 해먹겠다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거 가당한 말이에요, 부당한 말이에요? 가당한 말입니다.

하늘의 전권·전능의 행차, 행보에서 내가 필요한 발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결심하기를…. '결심하기를' 하면 답해야지요? 결심하기를?「맹세합니다!」그렇지요. 맹세했어요?

알겠어요?「예.」맹세했어요?「예!」알겠어요?「예.」맹세한 사람은 손 들어요.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오케이(OK), 전부 복귀시키면 케이 오(KO)예요. 케이 오 좋아요? 그것은 형편없는 거예요. 그래, 오케이예요. 전부 다 이럴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나가는 화살촉같이 격파하는 행로를 마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전진적인 축원을 하늘도 원하고 선생님도 원한다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아멘'을 할 줄 알기는 아누만. 그런 것을 좋아한다는 것이 하나님이다, 참부모님이다!「아멘!」 그것은 어머니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자, 식사하자구요. 이쪽으로 와요. 빨리 빨리 이쪽으로 와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9년 8월 25일 아침 9시에 이 기도를 하옵니다. 아버지의 인도하심 가운데 안착하였습니다. 그간 알래스카에서 훈련과 더불어 7·8절을 지낸 모든 역사적인 하나의 행사를 마치고 이제 미국을 통하여 남미까지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고, 돌아오는 이 자리오니, 지금까지 보호하신 당신의 사랑과 마찬가지로 미국과 일본과 남미와 연결시키어 그 위에 펼쳐지는 당신의 섭리의 뜻의 확장을 위하여 온 영계 전체의 축복을 하시고, 지상에 축복받은 가정들과 앞으로 있어서 미혼 남녀의 축복을 위한 영계의 총 공격에 상대적 박자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조건을 하늘과 인류 앞에 봉헌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아침이 시작되었으니 하늘이 오시어 같이 흠향하여 주시옵고, 기쁘신 날의 시작을 허락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양창식은 7·8절 모든 진행되었던 것 여기 와서 보고했나? 그거 갔다 온 얘기 다시 설명하고, 그 다음에 와 가지고 일본 가야 할 책임 중심삼고 전체의 반응이 어떤지 얘기해 보라구. (양창식 북미 대륙회장이 제3회 7·8절 행사 보고)

장자인 미국 국민이 책임 해야

「아버님께서는 제3회 7·8절을 '하나님의 전반 전능 선포의 날'이라고 규정하셨습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전반 전능의 권한이 미쳐지는 것입니다. (양창식)」전세계적으로 식구들이 거기에 대하여 기도하라구요. 거기에 대하여 전세계가 이제부터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해야 된다구요. (이후 보고 계속)

「그리고 두 번째로, 세 중심 국가인 한국과 일본과 미국은 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 나라는 서로가 원수의 나라라구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의 나라고, 일본하고 미국이 원수고, 미국하고 독일이 원수인데 이 원수의 나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차 복귀했기 때문에 '전반 전능의 역사'를 시작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전권으로 뒤집어 박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나라의 목표가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인데 '원 유니버스, 월드, 코스모스 언더 갓(one world, universe, cosmos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우주, 천주)'의 개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게 기독교로 말하면 재림주님이 오실 때 들려 올라간다는 말과 마찬가지의 뜻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위하여, 그 차이에 대한 책임을 미국 국민이 해야 된다구요. 미국 국민이 책임 해야 돼요. 장자가 그 책임을 해야 돼요. 장자권 복귀가 그거예요. 누가 선두에 서느냐 하면 장자가 서야 돼요, 장자가.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고 영계가 장자권을 가진 사탄권에 속했던 것을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래, 선두에 서야 됩니다, 선두. 선두에 서야 돼요. 가인이 영계에서 선두에 서 가지고 아벨을 희생시켰는데 이번에는 하늘편의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서 영계를 치리해야 돼요.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양창식 회장이 일본 지도자 52명과 미국 지도자 52명이 자매결연을 했으며 미국의 지도자들이 8월 31일까지 일본에 30일, 한국에 10일간 머물며 일본과 한국의 전통을 배울 것이라고 보고)

사위기대예요. 한국에서 열흘하고 일본에서 30일 해서 사위기대가 돼요. 10수를 중심삼고 4수라구요. 해와 나라는 3가지거든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하고 하나되고 아버지하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한국 중심삼고 3수를 갖추어 가지고 4수로 연결되어야 돼요. 미국은 전부 다 이것을 연결시켜서 거쳐 나와야 돼요.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보라구요. 이것이 지상 조직이 아닙니다. 하늘 나라와 같이 이제부터 영계의 근본적인 조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가 되면 영계와 지상과 그 원칙에 있어서 사탄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중간영계가 없어지는 거라구요. 지상과 영계가 연결되어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한 나라.

영계와 육계가 지금은 세 나라라구요. 예수가 주관하던 낙원권 나라, 그 다음에는 사탄이 주관하는 지옥권 내의 그 이하의 나라, 그 다음에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부모 중심삼은 통일적 지상 천상천국 해서 세 나라인데 한 나라로 규합되는 거예요. 지상이 주체, 지상이 중심이에요. 영계가 중심이 아니예요. 그것이 실감이 나서 일을 해야 하늘이 역사하지 '그게 그럴까?' 하는 중간 입장에 서게 되면 하늘이 역사하지 않는 것입니다.

「일본 지도자도 8월 31일 로스앤젤레스에 올 것입니다. 미국 형제 자매들은 일본 지도자들의 참부모에 대한 헌신적인 신앙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 지도자들은 일본에서 30일간 머물고 나서는 10일간 한국에서 머물면서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통반격파 활동과 순결운동을 같이하게 될 것입니다.」(양창식 회장이 일본 지도자도 8월 31일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할 예정이며 미국 섭리의 어제와 오늘과 내일에 대하여 브리핑을 듣게 될 것이며 미국 식구들은 일본지도자들의 헌신적인 신앙에 대하여 배울 것이라고 보고하고, 미국의 지도자들은 한국에서 10일간 머물며 통반격파와 청소년 순결운동 할 것에 대하여 보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활 평준화 돼야

통반격파와 그 다음에 청소년 순결운동, 그것이 주류가 되어 가지고 이제는 미혼 남녀 4억쌍이 전부 다 영계의 직접관리권 내에서 지도를 받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정치체제의 변화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가정 중심의 단위라는 거예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가정을 확대해서 가는 길이기 때문에 정치의 방향이라는 것은 한 곳으로 결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인 모든 문제를 중심삼고 관리하는 체제로 변화되어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생활 평준화를 중심삼은 그러한 관점에 있어서 유엔을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 만민이 어떻게 한 문화 생활로 평준화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 정치가 끌고 가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정치의 방향도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참사랑에 맞춰야 돼요. 경제나 모든 문화 전부 다 참사랑에 맞춰야 돼요. 이제 그렇게 자기들 멋대로 나가다가는 자꾸 틀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어차피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하나가 된다면 경제적 체제를 중심삼고 하나되지, 정치 체제가 아니예요. 정치 체제는 지배 계급과 피지배 계급의 그 기반 위에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이 없어져 가지고 경제 체제 중심삼고 관리 체제로 넘어가야 평화와 통일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상, 가정이상!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나라와 마찬가지고, 국가의 어머니 아버지가 나라의 대통령이고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정치 체제는 한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가정 모델 세계화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평준화시대가 되는 거예요. 생활 평준화와 평화라는 것은 경제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 앞으로 경제문제를 잘 관리하지 않으면 인류는 멸망한다구요. 투쟁 개념을 중심삼은, 혹은 우열을 중심삼은 선후 관계의 이러한 지도 체제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로써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미국에 있는 모든 경제적 정치권 내의 모든 것은 말이에요, 그게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것이고 우주를 위한 것이에요. 그 표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이상과 세계가 하나되기 위한 그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준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잘사는 사람은 내려오고 못사는 사람은 올라가야 평준화되는 거예요. 이제 세계는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영계의 조직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영계 조직이. 영계의 조직이 뭐냐 하면 생활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계열이 되어 있지, 정치라는 것은 없다구요. 하나님의 직속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을 확대한 세계라는 거예요. 정치의 방향은 왔다갔다하고 투쟁 개념이 있어 가지고 강력히 군사 확장이라든가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그런 것이 없다구요. 경제 평준화 운동을 중심삼고 어떻게 잘 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상도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정치 경제를 다 넘어가는 거예요. 참사랑은 뭐냐 하면 힘이라든가 돈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모든 것을 넘어서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뭘 할 것이냐? 생활 평준화입니다. 정치적 수단 방법을 확대시키는 것이 아니라 생활 확대를 위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상 지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하늘 나라의 법, 지상천국의 천법이 생겨난다면 정치적인 모든 뽑기라든가 하는 모든 것이 다 없어진다구요. 없어진다 이거예요. 하늘 땅의 헌법이 생겨납니다. 그것이 변하는 것이 아니예요.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반 전능의 역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체가 하나되는 거예요. 전반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평준화된, 중심을 중심삼고 평준화된 그러한 지상이요, 전능도 역시 권력 기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능력을 표준하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일대 지상 세계의 역사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투쟁하던 역사는 지나가는 거예요.

전능의 시대에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전반적이 되어야

미국이 지금까지는 세계적인 지도국가, 전부 다 외적인 세계의 제일 가는 나라로서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신적인 관에서는 그것이 안 돼요. 반면에 가정이나 내적인 분야는 완전히 썩어 가는 거예요. 가정은 완전히 무너집니다. 가정이 평화 되기 위해서는 이런 하늘나라의 정치적 모든 입장을 능가하는 사랑의 헌법, 절대 참사랑의 헌법을 중심삼은 부처(夫妻)의 모든 것이 공식화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순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주장해서 변천해 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정치체제는 전부 다 물러가고 앞으로 정치체제는 관리체제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모든 세상 사람들이 평준적으로 잘 먹고 잘 같이 사느냐, 차이 없이 같이 사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관리체제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 관리, 가정적 관리, 종족적 관리, 민족적 관리, 국가적 관리, 세계적 관리까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확대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8단계와 마찬가지로 공식적으로 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이미 갈 길이 다 가려져 있음으로 말미암아 정치 방향을 통해서 투쟁이라든가 그 배척이라는 것이 없이 공식화된 안착할 수 있는 입장의 관리체제로 화(化)한다는 거예요. 투쟁이 없어요. 투쟁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제 그것을 그냥 두고 나가게 된다면 세계 국가가 전부 다 미국을 부정해 버린다는 거예요. 때가 그래요. 하늘이 부정한다는 거예요. 전체에 대한 것을 중심삼고 전반적인 것이, 전체가 평준화 될 수 있는 내용이 안 되어 있어요. 전권 전능인데 권력 중심삼고 자기 방향이 달라요. 이제 전능의 시대에 있어서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전반적이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정치 권력 구조의 투쟁 개념이라든가 목적 개념을 달리 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평준화 중심삼고 통일적인 내용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정치 방향을 넘어서 가정적 생활 방향으로 일원화시켜야 지상 천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달라진다구요.

관리할 수 있는 것이 법이 되어 있어요. 거기에 따라 가지고 잘 관리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이상헌 씨가 사상적 견해에 있어서 앞으로 정치체제가 전부 다 문제 되니 나한테 질문을 했을 때, 내가 심각하게 얘기했어요. 정치체제가 없어진다, 앞으로 관리체제로 변해야 지상천국이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185개의 정치체제가 있어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평화가 어떻게 되나?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생활이라는 것은 상·중·하(上中下)가 있습니다. 상중하에 있어서 상은 중을 중심삼고, 여기서 상중하는 직선이 아니예요. 배가 불러지기 때문에 중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다 계열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만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상하 관계만 해서는 안 돼요. 언제나 두 갈래 투쟁 개념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게 평준화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생활적인 면을 중심삼고 중류 그 이상은 내려가고 아래에서는 올라가서 평준화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이것은 이렇게 돌고 이것이 같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때에 따라 변하지를 않아요.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 무엇이 그 관리체제냐 하면 경제적 관리체제라는 것입니다. 경제적 관리체제에 빈부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다 유지하려는 데 있어서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잘사는 사람은 이제 자기 재산을 기쁘게 못사는 사람에게 줘서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또, 높은 사람, 종교인과 비종교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옥과 천국이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과 지옥에 있는 사람을 전부 다 축복해 주고, 일반 동서문화의 차이로 모두 원수가 되어 있지만 전부 다 평준화 해 가지고 동서가 결혼하고 남북이 결혼하는 거예요. 사위기대 가정 개방시대에 지상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평준화되는 데서 통일이 일어나는 것

지금까지는 '위하라'고 했어요. 어느 나라든지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위하라'고 하는 정치사상을 가지고 나왔지만 앞으로는 '위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움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평준화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공기가 말이에요. 공기가 저기압이 되어 있으면 저기압이 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기압이 '아, 저기압에 가자!' 그래요?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물도 그래요. 물도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도 물같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힘이 필요 없고 지도가 필요하지 않아요.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위하는 세계로 들어가게 되면 못사는 사람을 잘사는 사람이 위해주고 다 그럴 수 있는 평준화 세계가 되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의 상하관계의 그것으로 보면, 저 위에 있는 공기는 아래로 못 가고 아래에 있는 공기는 위로 못 간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동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도 전부 다 평준화, 공기도 평준화, 사랑도 평준화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지 강제적이 아니예요.

그런 입장에서 정치체제, 상하관계를 중심삼고 명령해 가지고 하는 것보다 자동적으로 원형의 기준을 맞출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높으면 낮은 데로 내려가야 되고 낮은 것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동서의 문화의 차이에 의해서 동쪽이 강하면 서쪽으로 흘러가야 되고 서쪽이 강하면 동쪽으로 흘러가야 되는 거예요. 사랑은 이 모든 종횡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고 동서를 중심삼고 하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이에요.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가 여기에서 통일이 벌어지지 정치 풍토로는 어림없다는 거라구요.

먹고사는 것 때문에 공산당이 나오지 않았어요? 밥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 불평하는 것이 전부 다 남북의 빈부의 차이로 말미암아, 동서의 문화의 차이로 말미암아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안 가르쳐 줍니다. 자기가 아는 것을 전체에게 주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평준화를 해야 됩니다. 그게 정치의 힘이 아니예요. 자연적인 관리 형태, 원칙에 따라 전부 다 평준화가 되고, 평준화되는 데 있어서 통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사탄을 중심삼고 싸우던 투쟁적 정치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런 관행이 있으면 그런 나라는 붕! 떠버립니다. 미국이 아무리 잘한다고 하더라도 자꾸 썩어져 갑니다.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습니다. 강대국이 이제 전부 다 강대국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을 전부 다 해체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다시 강대 지상국가, 천상 체제가 되어서 세계가 한 나라가 될 수 있게끔 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정치가 가야 될 길이고 참사랑의 길이에요. 참사랑의 길은 정치도 따라가야 되고 경제도 따라가고 지식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제 식량 문제가 있어요. 식량 문제가 문제가 된다 할 때에는 미국 같은 강대국이 식량을 쌓아두고 안 내놓는다 이거예요. 그것을 점령의 도구로써 쓴다는 거지요. 압박의 도구로써, 피지배의 형태로써 활용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평준화가 되어야 돼요. 돈이 있는 나라는 돈 없는 나라에 전부 다 양보해야 되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걸 무엇을 가지고 해야 되느냐? 사랑의 힘이 아니면 안 돼요. 참사랑의 위해서 사는 천리를 통해 가지고 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을 따라가지 않으면 그 일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이 지금 나라의 형태를 갖춰야 돼요. 강력한 나라의 형태를 유엔이 갖추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유엔이 하나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헌법을 통해서 강력한 체제를 갖추는 데는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위하는 유엔의 형태를 갖추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 지상에 하나의 세계는 영원히 기다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은 유엔이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미국 꼭대기에 있는 것을 싫어해 가지고 유엔을 해체하려고 생각한다구요. 해체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위해서 선생님이 시작하려고 하는 것은 유엔이 상원과 하원의 국가 형태를 갖춰 가지고 정치적 혼란 역사를 거쳐온 과거를 끊어버리고, 이쪽 말고 저쪽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종교이상, 최고 이상의 하나님 편에 서 가지고 유엔 자체가 전체 국가를 위하는 것입니다. 어떤 특정 국가가 아니예요. 특정 국가가 지배권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평준화 중심 센터가 되어 가지고 공통적인 이런 관리체제를 향해 가야 평준화 운동, 평화의 운동을 할 수 있지 특정 국가를 대표한 이러한 입장에 선 유엔이 되게 되면 언제나 피압박과 압박권 내의 정치 풍토가 남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세계의 권내에 떨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관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것

이제 보라구요. 미국의 군사력이 세계 제일인데 그 군사력을 가지고 뭘 해요? 힘으로 '내 말 들어라' 해서는 안 된다구요. 또, 지식을 가지고 뭘 해요? 지식이 뭐냐구요? 원자 폭탄 만들고 파괴적인 모든 무기를 만드는 비밀을 중심삼고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파괴가 아니라 새로운 건설을 향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힘을 합해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전부 다 힘을 집중시켜 가지고 약한 것을 일체화시키는 놀음을 해 왔다는 거예요. 자기 것 만들려고 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내려가 가지고 저쪽부터 이쪽에 올라서려고 했다는 거예요. 내려가 가지고 저쪽의 절반 기준을 잃어버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지옥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내려가 가지고 이걸 위하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지상에 천국이 안 나타난다구요.

그래서 지옥까지도 해방해야 돼요. 지옥을 위해서 하늘이 축복의 은사를 내려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힘의 세력 기준에 의해서 지배하던 체제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이 힘의 반대, 위해 주는 입장에 서서 전부 다 포섭하기 때문에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이 한꺼번에 품긴다구요. 그래서 전환해 가지고 자리잡게 되면 이 세계가 지상이 바라는 평화의 세계요 지상의 통일의 세계라는 거예요. 이게 천국의 세계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러한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앞으로 정치학이니 무슨 경제학이니 하는 것이 완전히 달라지는 거예요. 지금의 경제의 힘이 뭐냐 하면 정치세계를 전부 다 밀어주는 힘의 육성을 위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반대가 돼요. 지금까지는 이렇게 해 왔지만 말이에요. 경제력이 정치체제를 밀어줬지 정치세계의 모든 것을 경제의 힘이 관리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었어요. 경제의 힘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사랑을 가지고 해야지 다른 것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부모의 입장에 서 가지고 아들딸같이 주고 더 잘 되게 하기 위해서 자기는 내려가고 아들딸은 높여 가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두 세계가 하나의 원형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상하관계의 운동이 벌어짐으로 평준화 구형 통일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잘 안 들어올 거라구요. 두고보라구요. 세상이 그렇게 된다구요. 힘을 가지고 나와서는 세계를 지배하지 못합니다. 저 사탄세계에서 주장하던 모든 것을 세계를 위하여 재투입하겠다는 그러한 사상이 필요한 거라구요. 무엇을 투입하느냐? 정치의 힘을 투입하는 것이 아니예요. 경제력이에요. 그렇다구요.

이제 두고보라구요.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의 정치 풍토, 경제적인 모든 힘, 학술적인 힘, 모든 군사적인 힘, 그것은 다 뻥! 하고 날아가는 거예요. 그것 중심삼고 공부해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면을 알고 지금 대치하는 거예요. 선생님 중심삼은 대학을 나오고 신학교를 나오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경제력과 정치력이 하나님 편에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모든 나라들이 그런 힘 위에 서 있습니다. 그거 사탄 편입니다. 어떻게 그 반대쪽에 기반을 닦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반대라구요. 그래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반격파는 나라 찾기 운동

그런 개념이 없다구요. 완전히 정치도 물러가고 경제도 물러가고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문화도 전부 다 물러가야 돼요. 미국 빌딩을 가지고 전부 다 뭘 해요? 이게 원수라구요, 이게. 만들어 놓은 빌딩이 다 평화세계에 있어서 공해의 기지가 됐고 전쟁의 기지가 됐고 사망의 지옥의 기지가 다 되어 있어요. 별의별 형태로 다 썩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집이 어디에 있고, 거기에 어디 사람이 있고, 거기에 어디 사회가 있고, 거기에 어디 국가 이념의 빌딩으로서 누가 다 살았어요? 사탄이 살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파괴적이에요. 전부 다 이게 공해와 부패와 사망이 엉클어진 지옥 함정이 돼 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프리 섹스 하고, 뭐 호모, 레즈비언 되어 가는데, 가정이 어디에 있어요? 지금 정치 풍토에 있어서 전부 다 호모나 도의적으로 부정적인 정치 방향을 가지고 뭘 해요? 사탄세계가 이루어진 것 가지고 뭘 하겠느냐구요. 완전히 집어치워야 된다구요. 경제도 거기에 손 못 대는 거예요. 교육을 그것을 최고로 해 가지고 말이에요. 정치 경제를 최고로 하다보니 젊은 사람을 전부 사탄이 지금까지 끌고 다니는 거라구요. 그것을 알고 두고 볼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들이 제긴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로 간다구요. 두고보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도한 것은 자기 생활의 습관과 지금 사회 풍조의 감정과 맞지 않는 것입니다. '아이고, 싫다', '아이고, 못 믿고 못 따라가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기리카에(きりかえ;바꾸다)해야 돼요. 그것이 낮이었으면 밤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통일교인들은 밤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밤을 다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아침을 맞지 않고는 세상의 개조가 안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가 낮이 되어 있고, 하나님 편은 밤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밤중이 지나 새로운 아침, 복귀된 세상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 세계가 뭐냐 하면 한 가정, 한 부모를 중심삼은 가정 확대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 천상천국이라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이상가정은 지금의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전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래, 자기 중심삼은 자기 관계에 의해서 끌어당기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이에요. 그것을 해체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일본에 가는데 일본에 가서 뭘 할 거예요? 공장 시스템을 연구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교회 시스템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 식구들이 무엇을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정치세계도 집어던지고 경제세계도 다 집어던지고 희생하면서 자기 살고있는 집과 자기 살고 있는 땅까지도 팔아서 하늘과 세계를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고 있다구요. 그것을 배우러 가라는 거예요. 그 정치의 힘, 경제의 힘 모두는 하나의 나라를 위해서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 하고 반대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지금 미국이 장자의 자리, 아들의 자리에 있는데 전부 다 한국과 선생님과 일본 사람들의 협조를 받아서 컸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제는 장자가 됐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늙어 힘이 없으니 경제권을 전부 다 일본 대신 미국이 책임져야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전통을 배우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똑똑히 얘기하라구요. 알겠어요? 뭐 평준화가 아니예요. 절대 순응, 절대복종의 도리를 배우기 위하여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하고 하나돼 가지고, 일본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나라에 와서 '우리가 왔습니다. 무슨 명령이든지 하시옵소서. 정치 경제 모든 부정적인 모든 것을 우리는 문제없으니 하나의 목표인 부모를 위한 길로써 최종적인 곳을 향해 가겠습니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열흘 동안 한국 가서 배우라는 거예요. 그래, 통반격파는 나라 찾기 운동이에요. 모든 것이 나라를 찾기 위한 운동이에요. 그것을 배우러 가는 거예요. 똑똑히 얘기해 주라구요. 이거 틀리면 안 돼요. 무슨 뭐 평준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횡적이 아니예요.

종횡이 확실해야 돼요. 미국이 횡이에요. 종이 없어요. 종과 횡이 90도 각도로 딱 맞게 만들어야 돼요. 또, 일본과 미국이 하던 것도 횡이지 종이 아니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이상 위에 하나돼야 돼요. 90각도를 만들어야 됩니다. 종하고 하나되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모 자식간에 사랑의 귀착점이 생겨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연결하고 그것을 상속받고 배우기 위해서 간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통역자)」

미국은 이제 밑으로 내려가야

장자권이 뭐냐 하면 횡적입니다, 횡적. 종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도 '유(you;당신)!' 전부 다 평등이라고 해 가지고 '유(you)!', 아버지도 '유', 어머니도 '유' 하는 거라구요. 형제지 인연을 갖고 있다구요. 이것은 사탄세계입니다. 종이 없어요. 종적인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의 나라에 가 가지고 종적인 면을 갖추지 않고는 장자권의 설정이 안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이동하는 거예요. 이동해 가지고 제멋대로 돌아간다구요. 하나로 고착해 가지고 돌아가야 할 텐데, 그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종이 있어야,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가정이 설정됩니다. 형제가 몇 백이 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가정이 설정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미국 책임자들이 가서 뭘 해야 하느냐 하면, 미국 중심삼은 전통을 한국이라든가 일본에 가서 남길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고 받아 가지고 와야 된다구요. 제로(zero)가 되어야 돼요, 제로.

일본이라는 것은 지금 세상적인 일본이 아니예요. 통일교회 일본이에요. 어머니의 일을 대신하고 있는 일본, 아버지를 대신하고 있는 한국을 배우러 가는 거예요. 일본은 뭐냐 하면, 경제권을 가지고 하늘 나라의 모든 일을 책임지고 나온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은 어머니 나라이기 때문에 경제, 몸이요 살이에요. 선생님은 뼈예요, 뼈. 선생님과 하나되는 놀음도 못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뼈와 살을 갖춘 그 전통을 이어 아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받들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미국이 아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도와주고 일본이 도와주는 것을 중간에서 따먹고 살았어요. 이제는 반대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은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최종점에 오고 있어요. 어디에 가서 그것이 하나가 되느냐 하면 맨 출발점에 가서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일본도 여기에 하나되어야 되고, 아들딸도 여기에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 점에서 하나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남북통일이라는 전부 다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뭐냐 하면 통반격파라는 것을 중심삼고 요 초점에 일본도 맞춰야 되고 아들도 여기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맞추게 안 돼 있다구요, 지금까지. 미국이 자기가 선도국이라고 떡 버텨 가지고 그런 교만한 생각을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이게 밑으로 내려가야 돼요. 밑으로 내려가야 세워줄 수 있다구요.

그래서 남북을 종적인 기준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에 맞출 수 있는 때가 도래했어요.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그렇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안팎이 통일될 한국을 중심삼고 정착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서 비로소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아래가 위가 되고 뒤집을 수 있는 때라구요. 그런 계획을 선생님이 지금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하고 한국 대통령이 하나되어야 돼요. 누가 그렇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못 만들고 한국 대통령도 못 만들어요. 선생님만이 만들 수 있어요.

이것이 빙점입니다. 얼음은 말이에요, 아무리 큰 호수라도 빙점 하나면 휙 얼어버립니다. 빙점과 마찬가지입니다. 횡적 종적이 딱 외적 내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외적인 면의 통일권을 부르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 하려는 것은 국가의 외적인 면이고 내적인 면의 일은 여러분은 몰라요. 그것은 선생님이 딱 알고 있다구요. 외적 내적이 한 점에서 빙점이 되어 가지고 종적 세계와 횡적 세계가 완전히 세계와 연결돼서 정착됨으로 한꺼번에 돌아갈 수 있는 거라구요. 영계도 전부 다 장애물이 없고 지상에도 장애물이 없게 되는 거예요. 가정이상으로 착지했기 때문에 빙점만 되면 다 얼어붙을 수 있는 때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미국이 책임 못 하면 비참하게 돼

이제 미국이 못 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이 미국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중국과 소련이 대신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세상에서 우리가 제일인데 뭐냐, 싫다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최고의 자라에서 저 지옥문까지 해방한 그 전통을 자기가 실천할 수 있고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중국이 지금 그렇게 되고 있고 소련이 그렇게 돼요. 여러분에게 지지 않게 다 돼 있어요.

그래, 미국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앞으로 소련이나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에 대하여 미국의 앵글로색슨 민족이 반대로 몇십 배 탕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살이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비참하게 돼요.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을 반대하던 그 반대의 탕감이 자체에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어려운 시대가 오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바빠하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을 살려주기 위해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게 원수들이에요, 원수.

*'우와, 우리의 힘을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지만, 노! '원 네이션 언더 갓'은 하나님의 입장과 다릅니다. 하나님을 필요 없다고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실용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실리를 더 추구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필요 없다고 하면서 침을 뱉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반대를 부정해 버리려니 아담 스미스의 실용주의 세계는 날아가고 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은 모든 것을 완전히 부정하고 아담 국가로부터 배워야 됩니다. 일본의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정도 전부 다 부정하고 나라도 부정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배워와야 돼요. 한국에 가게 되면, 나라를 찾아야 돼요.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통반격파 하고 있는 거라구요. 전체 투입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 찾고 아버지 찾기 위해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것을 배우러 가는 거예요. 갔다 올 때 돌아와서 미국을 구하려면 전부 다 자기를 버리고 일본 사람에게 지지 않아야 되고 전부 다 아버지 나라 한국 사람에게 져서는 안 되겠다 해야 장자권이 세워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가서 배우고 돌아올 때 필요한 것은 부정하는 칸셉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관습과 전통을 완전히 부정하는 거라구요. 새로운 씨를 심는 것입니다. 그 씨라는 것은 부모의 희생 정신입니다. 그것이 센터입니다. 하나님처럼 모든 것을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칸셉을 가지고 돌아올 때 미국이 장자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미국은 미국의 칸셉을 버려라

지금 한국이 어떻게 통일되느냐? 아버지가 배후에서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김정일의 세력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중국, 소련, 미국, 일본까지 연결하고 있다구요. '아무리 네가 우리를 반대하더라도 결국에는 따라와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세계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할 수 있는 그러한 내적인 힘을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지요?

어떻게 이와 같은 외적인 세계를 내적인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느냐? 종횡이 연결되는 곳은 한 점이지 두 곳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그렇게 종횡을 한 점에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와 같은 기반을 닦지 않으면 영원히 종횡이 하나로 연결될 수 없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그러한 정착지를 설정하느냐 하는 것을 배워야 된다구요. 장자와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입니다. 장자와 어머니가 횡적으로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종적으로 연결됩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중요해요. 여러분 재산 다 팔아 넘기고 땅까지, 미국까지 전부 다 저당권 설정을 가해야 할 시기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부모의 상속을 받고 싶으면 부모의 사랑세계보다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가야 됩니다. 완전히 제로 포인트까지 내려가야 돼요. 복중에서 아이가 어머니의 피와 살을 받으면서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내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칸셉이 중심입니다. 내 칸셉이 있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러면 떨어져서 죽는 거예요. 낙태해 가지고 죽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일본을 방문하는 미국 리더들도 자신의 칸셉이 없는 제로 포인트가 되어야 합니다. 세계를 구하고 지상천국을 이루겠다는 목적밖에 없습니다. 모든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하나의 목적을 향한 하나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일본이 아니라구요. 지금 일본은 반대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일본 정부는 어떻게 통일교회를 없애느냐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수라구요.

여러분이 힘을 길러야 됩니다. 어머니와 아들딸로서의 힘을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 내적인 그러한 칸셉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통일교회의 활동을 기독교가 뒤에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런 때 [워싱턴 타임스]가 그러한 사실을 밝히는 것입니다. 무슨 내용이든지 다 쓸 수 있다구요. 문제없습니다. 모든 준비를 다 했습니다. 이 미국도 가장 무서운 원수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장자의 자리에 세웠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칸셉을 버리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외의 다른 칸셉은 필요 없습니다. 제로 포인트가 되어야 됩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버지가 말씀하는 내용을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가는 거예요. 일본에서 제일 힘들게 수고하던 식구가 누구냐? 그 전통을 배우라구요. 한국에 있어서 통반격파를 위해서 훈독회를 어떻게 하느냐, 이것을 배우러 가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일본의 지금까지의 시스템은 작년 1년 전까지는 반대였어요. 선생님이 1년 동안 천신만고 끝에 바로 잡았어요. 가보게 되면 비참하다구요, 비참해. 여러분들이 가서 보면 죄의식을 느낄 것입니다. 한국은 나라도 다 없어졌어요. 정치 경제, 나라가 다 없어지고, 예술 문화 교육이니 다 없어졌어요. 내가 지금 바로잡으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꼭대기하고 목을 잡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네 목이 잘리느냐, 내 목이 잘리느냐 싸움을 하고 있다구요. 미국을 대해서도 그렇고 일본을 대해서도 전부 다 그렇습니다.

통일교의 부모님의 아들들, 간나들, 대가리를 젓고 할 일을 하지 못하는 이놈 간나들 전부 다 그냥 편안치 않다는 거예요. 알겠어? 집에 없더라도 철야기도를 하고 여기의 식구들을 앞세워 가지고 성지 기도하라는 거예요. 쓸데없이 딴 공상들 해 가지고….

선진! *아버지가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예, 하겠습니다.」대답은 쉽지만, 실천한다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다구. 알겠어?「예.」네 결과가 없어. 그것을 알고 부모의 뒤를 바짝 붙어서 따라오라구. 그게 앞으로 살길이다. 알겠어?「예.」그럴 수 있어? 응?「예.」지금부터 그렇게 하라구. 모든 유럽 멤버와 미국 멤버들도 다 들었다구. 오늘 아침의 말씀을 잊어버리지 말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들 한 발자국에 몇 개월이 달렸어요. 안 될 때는 내가 일본과 미국에 대한 모든 방향을 전환할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방향 전환 하게 되면, 큰 나라가 아니예요. 작은 나라가 될 지도 몰라요. 그 나라는 백방으로 선생님을 환영하기 때문에 일시에 그 나라 중심삼고 대이동이 벌어져 가지고 천국 이념을 실천할 수 있는 때가 눈앞에 다가온다구요.

코디악 같은 곳도 섬이에요, 섬. 보라구요. 대만 같은 곳도, 필리핀 같은 곳도 다 섬이에요. 섬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태평양 대양주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큰 나라가 실패하거든 차 버리고 작은 나라부터 내가 다시 시작할 지도 모릅니다. 그럴 때는 기독교를 복수할 지 몰라요. 선생님이 그냥 지나가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깨끗이 섭리의 뜻 앞에 지장 되는 것은 정리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될 줄 알고 있어요, 안 될 줄 알고 있어요?「될 줄로 알고 있습니다.」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됐어요. 그러면 돼요.

여성연합의 뚱뚱한 아줌마 이름이 뭐라구?「알렉사입니다.」그 몸뚱이가 대나무가 되게 밤낮 뛰라구요. 알겠어요? 뭘 먹고서 이렇게 뚱뚱해졌나? 편안하게 살았구만. 걱정이 없지요. 신랑이 잘 위해주고 뭐 어디 걱정이 있어요? 세상이 어떻게 되더라도 마음 편하게 밥만 먹고 자게 되면 뚱뚱해지지 별수 있어요? 이제 임자가 미국의 여자 대표되어 가지고 어머니의 전통을 이어받고 오라는 거예요. 전통을 배워와 가지고 미국 여자들의 개인주의니 향락주의, 바람잡이, 프리 섹스 이걸 완전히 소탕해 버릴 결심을 해 가지고 오라구.

주류적인 전통이 없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건설할 수 없어

임자 집이 어디인지 몰라도 본부에 살면서 선두에 서서 밤낮 어머니 대신 해야 돼. 임자, 남편이 어디에 있나? 남편 어디 갔어? 임자 이름이 뭐든가?「탐 워드입니다」신랑 좋아해?「예.」신랑이 임자보다 작잖아? 그래, 신랑에게 이겨보겠다는 생각이 있지? 저 조금한 신랑의 말을 듣지 말고, 이 미국의 여자세계가 전부 다 임자 말을 듣게 해놓고 신랑 말을 들으라구요. 그것이 임자의 책임이야. 알겠어?「예, 아버님.」

*대답은 쉽다구요. 어떻게 열매를 맺을 거예요? 그게 쉽지 않은 것입니다. 어떻게 최선을 다해서 달리느냐? 그러지 않으면 미국 여자들을 구할 수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컵이 부딪쳤는데 깨지지 않은 것을 보시고) 이렇게 미국이 깨지지 않으면 희망적입니다. 알겠어요?「예, 아버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들은 말이에요, 이렇게 눈을 부릅뜨고 일 잘 하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아침 시간 점심 시간 저녁 시간에 눈 부릅뜨고 인사하라구요. '일 잘 해, 이 썅것아!' 선생님같이 하는 거예요. 그게 지금부터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알겠나요? 심각하다구요. 이거 심각하다구요. 여러분, 7·8절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이번에 알고 왔지요?「예.」얼마나 7·8절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3차 7·8절 이후에 이런 대책을 했기 때문에, 우리 일방도로써 오른쪽으로 넘어가게 되니까 사탄을 완전히 끊어버리는 거예요. 여기서 무장해 다시 와서 점령해서 자리잡게 되면 사탄세계는 없어지게 된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 아버지와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명령하는 거라구요. 어떻게 부모 나라와 장자 나라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느냐? 그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그 다음에 종적으로 하나되어서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먼저, 횡적인 평화의 세계를 이루고 난 다음에 그 위에 종적인 칸셉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다 알겠어요? 알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모르나? 손 들지 이게 뭐예요? 자, 고마워요. (박수)

그래서 이제 '전체 전반'에서 전반이라는 것은 전체가 같다 그 말이에요. 전능이라는 것은 전체가 가능하다 그 말이에요. 전세계가 하나된 그 기준에서 하나님과 같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상대적 기준이 되었다면 하나님의 명령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지만, 될까 말까가 아니예요. 이미 된 기준에서 말하고 있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필요 없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없어도 돼요. 그래서 여러분만 남겨 놓는다구요. 그렇게 하느냐 못 하느냐가 문제지, 선생님이 아무리 있더라도 못 하게 되면 없는 것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없는 것이 도리어 행복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을 때에 못 한 것은 또 다시 만날 때에 용서를 빌 수 있어요. 뜻이 다 이루어지지 않으면 말이에요. 그래, 없는 것이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래, 만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제 이스트 가든에 내가 안 올지 몰라요. 그 때 선생님이 보고 싶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오라는 것입니다. 저 판타날을 내가 4년 전에 가던 이래로부터 전부 판타날 지역에…. (녹음이 잠시 중단됨)

미국 사람, 일본 사람 전부 다 세워 놓고 명령하고 하라 이거예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벼락을 치든 해라 이거예요. 미국에 내가 지금 없더라도, 지금 도와주던 모든 경제적 지원도 모두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피땀을 흘려 가지고 일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럴 때가 좋을 때예요, 나쁠 때예요? 어느 쪽이 좋아요? 나쁠 때예요, 좋을 때예요?「좋을 때입니다.」좋을 때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 이상 고생하라는 거예요, 감옥에 갈 생각하라구요. *처음에 선생님이 미국에 왔을 때, 이 미국이 원수의 나라였습니다. 선생님이 24년 전에 여기에 왔을 때는 원수였다구요. 그런 것을 어떻게 가장 사랑하는 나라로 만들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새로운 미국, 새로운 기독교 세계를 재창조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이와 같은 승리적인 기반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려고 한다구요. 이 기반은 천국과 참부모의 가정 칸셉과 국가 칸셉입니다. 알겠어요?

서로 원수였던 선생님 나라와 일본이 하나되어 가지고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서 부모 나라가 된 것입니다. 미국과 일본도 서로 원수입니다. 그 세 나라들의 보이지 않는 전통이 여러분의 가정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축복가정들이 전세계로 확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인류를 축복하는 것이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하기 이전부터 번창하게 되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방향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나라로부터 출발해서 원 네이션 언더 갇, 원 코스모스 언더 갇으로 발전해 가는 거라구요. 그러한 주류적인 전통이 없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건설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목적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양창식? 젊은 놈이 책임해 가지고 무자비하라는 거야. 동정하지 말라구. 입 딱 다물고 핸드릭이고 무엇이고 간에 '이 자식아.' 해 가지고, 전부 다 동생같이 취급하더라도 감사하고 감옥에 쳐 놓고 죽을 사지에 넣더라도 불평 안 할 수 있게 만들어 놔야 돼.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그렇게 하겠습니다.」

양창식이 개구리 창 양 자 아니예요? 거기에 창식이…. 양가가 그런 양 자 아니예요? 도롱뇽 양 말이에요. 삼 수 변을 쓰지 않았어?「예.」 그래, 더러운 물가라고 생각하면 돼요. 거기에 창식이, 전부다 번창하게 심었다 그 말이에요. 노력해야 돼요. 노력해 가지고 소화해야 양창식이 된다구요. 그 이름도 뜻 앞에 설 수 있는 그런 대등한 가치의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감사합니다, 아버님.」

알겠나?「예.」 사정을 보지 말고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그러면 감옥에 가지. 감옥 한두 번 갔다와서라도 미국 사람들을 개조해야 돼. 알겠나?「예.」 *미국에서 정상적인 방식으로 생각하지 말라구. 반대로 생각해야 돼. 그러지 않으면 책임을 완수할 수 없고, 그런 결과를 맺을 수 없다구. 알겠어?「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 번 믿어보자.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기준의 미국을 만들어 놓을 책임을 할 수 있느냐 이거야. 밤낮 뛰어도 부족하고, 눈물 흘리며 돌아다녀야 돼요. 할 수 있어?「예.」 3년도 못 가서 요전에 국가 메시아도 소리 없이 도망간 사람들이 있다구. 세상에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말이야.

선생님의 가치를 알고 하나님의 승리적인 아들딸로 다시 태어나야

미국 땅에서 보따리 짊어졌는데 한국에 전부 다 망살 붙이는 이러한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나는 그러지 않기 위해서 여기에 전부 다 승리의 팻말을 꽂으려고 몸부림쳐 나온 거라구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자기들에게 상속 다 해 줬어요. 나 책임 없어요. 나는 이제 저 히말라야 산장에 가서 영계에 갈 준비를 하기 위해서 굴에다 철문을 10개 만들어 못 들어오게 해 놓고, 전부 다 금식하다가 영계에 갈지도 몰라요. 비장하다구요. 책임 할 수 있어?「예, 그렇게 하겠습니다.」해보라구.

자, 그러면 대개 알았을 거라구요. 왜 일본에 가는지 알았다구요. *어머니의 핍박받은 심정을 배워서 상속하고, 그리고 희생적인 심정의 결과를 여러분 자신에게 연결시켜야 돼요. 그 다음에 선생님의 가치를 알고 좋은 열매를 맺어서 하나님의 승리적인 아들딸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이거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러면 그만 하고, 진 박사!「예.」홍길동이같이 불러 가지고 뭘 하는지 한번 얘기해 주라구. 좋기만 했어?「예, 정말 좋았습니다.」좋기는 뭐가 좋아? 외적으로 좋았으면 마음적으로도 좋아야지. 얘기하라구. 「2주 동안 참부모님과 지낼 수 있었던 것은 제게 가장 영광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그 동안에 많은 일이 있었는데, 아버님께서는 하루가 천년같이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1초도 허비함이 없으셨습니다. 점심 시간도 아주 짧았고 쉴 틈이 없이 낚시에만 전념하셨습니다. 매일같이 밖에서 온 종일 낚시를 하시고 지내셨습니다.」

낚시는 뭐냐 하면 사람을 낚는 걸 상징하는 거예요. 과거 기독교에서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 개념입니다. 그래, 계속하라구요. (이후 진경희 박사가 알래스카에서 참부모님과 2주 동안 지낸 소감 및 유니버설 발레단 유럽 공연에 대한 보고)

워싱턴으로 본부 옮겼나?「지금 한 달 정도 걸리고, 오션 처치가 두 달 반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주일이 언제인가?「오늘이 수요일입니다, 아버님. 29일이 주일입니다.」29일은 전부 다…. 우리 유니버설 발레 비디오 여기 가져왔나? 그걸 복사해서 보여주는 게 좋을 거라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우리 단체가 뭘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할 때가 왔다구요. 표준화시켜 가지고 연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혼자 개별적으로 움직여 가지고 나가는 것은 안 됩니다. 이제 연합할 때가 왔다구요.「그럼, 그 비디오테이프부터 보여 줍니까?」보여 주라구. 그거 준비하라구요. 그럼, 그만 하자구요. (만세삼창)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8월 31일, 팔정식 9월 1일 천부주의의 날을 선포한 이 양일의 축하를, 오늘 8시 10분을 기하여 식전을 갖고자 원하오니,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땅 위의 축복받은 가정들, 천지의 부모를 중심삼은 이 식전을 축하하는 이 자리를 영광 가운데서 승리의 하나의 표상을 세우시어 천부주의 세계 통일국가를 향하여 모든 것이 청산되고 승리적 이 땅 위에 지상 천상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는 특별한 기념의 날이 되겠습니다.

남북이 갈라졌던 것이, 뜻을 중심삼은 이날과 더불어 양손을 잡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 세계 무대로 전진할 수 있는, 안팎의 조건을 갖춘 이 날도 되옵고, 하늘은 살아 계셔서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팔정식과 더불어 천부주의를 만 천주에 기념하는 날로서 축하하는 이 시간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천지부모천주승리권을 선포하여 천지의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그날을 갖게 하였고, 이번에 코디악에서 3차 칠팔절을 축복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이 해에 있어서 상하 전후 좌우 전체를 청산짓고 정비하고 하늘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승리의 한 기로를 8월말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청산하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고개를 넘는 이런 기념의 날을 맞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영광과 권위와 사랑을 가지고 천주적 천주 부모의 사랑의 주권을 획득하시어서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지상 천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게끔 전진 전진 전진의 박차를 가하여, 전반·전능의 세계로서 당신이 자유활보 주관통치 할 수 있는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날을 기하여서 특별히 자랑스러운 날로서 아버지 앞에 축하드리고자 하는 모든 모임 전체를 친히 기쁘게 받으시기를 부탁하면서, 식전을 주관하오니 하늘만이 중심이 되어서 받으시기를 부탁하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시작을 시작하고자 원하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효율이, 편지 한번 읽어 주고 하자구.「박상권 씨의 보고를 읽을까요, 아니면 신문에 난 것을 읽을까요? (김효율씨)」보고도 읽고 신문에 난 것도 읽으라구. 그걸 얘기해 주라구요. 그것이 뜻이에요. 칠팔절 지낸 후에 모든 방향을 정했던 것이 하늘이 승리해서 참 기쁜 날이에요. (북한의 남포 평화자동차 공장에 대한 1차 사업자 승인과 12명의 한국 화가들의 평양 도착에 대한 박상권 씨의 편지를 김효율 씨 낭독)

하늘과 땅의 모든 천운이 움직이고 집중하는 날

우리 통일교회 건축과 그 다음에 선생님 고향 땅에 대한 시설 모든 것이 일거에 허가가 나 가지고 시작 중이라구요. 그것도 얘기해 주라구. 시간이 조금 걸려도 괜찮아. (이후 김효율 씨가 평양의 통일교회 건설과 정주평화공원에 대한 보고와 북한의 평화자동차 공장에 대한 한국 일간지와 에이 피(AP) 연합 기사 보고) 오늘 팔정식과 천부주의의 날에 하늘과 땅의 모든 천운이 움직이고 여기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같이 알려줌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에 영향이 크기 때문에 같이 그걸 했다구요.

2006년에는 말이에요. 그 10배의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장차 금후의 시장은 소련을 중심삼고 그 다음엔 중국과 인도와 중동 지역의 이슬람 지역, 그 다음에 북구 지역 전체를 역으로 모든 밀고 들어갈 수 있는 이 시장의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포드라든가 지 엠(GM)이라든가 일본의 혼다라든가 그 모든 유명한 세계 자동차들이 북한 기지를 누가 점령하는가 하는 것이 화제가 되어 있습니다. 돈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즉각적으로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과 소련과 그 지역 연관 관계를 중심삼고 종합적인 계획을 짜 가지고 외교적 정상에서 이 일을 움직일 수 있는 가능한 지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축하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이 식을 지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과 공의의 그런 이제 하나의 승리의 국가적 운세를 세운 이 자리에서 이 식을 지낸다고 생각해서 다 보고해주는 거라구요. 자, 이제부터 시작하자구요.

축도

사랑하는 아버지! 통일교회에서 많은 식전을 기념하는 날들은 하늘과 땅이 분립된 것을 접속시키기 위한 기념의 날들이요, 해가 거듭함에 따라서 영계와 육계가 일체적인 참천지부모의 심정권에 가까이 하기 위한, 재창조의 심정권을 복귀하기 위한 길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모임 자리는 내 개인이 참석하는 것이 아니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와 세계를 대표해서 참석하는 자리요, 지상뿐만이 아니라 천상세계의 하늘나라의 이상을 대표한 자리인 것을, 이것을 연합시키기 위한, 주체적 하늘과 대상적 땅에 있어서의 필시 필요로 한 모임의 자리요 결합된 자리로서, 하늘의 운세를 몰아 이웃으로부터 전 천주 앞에 확장시키기 위한 하나의 초석을 놓는 자리인 것을, 모든 식구는 가일층 이제 느끼고 체휼하면서 이 자리를 참석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정성들인 열매를 이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와 일체가 되시어서 지상에 하늘이 활동할 수 있는 기지의 확장을 평면적 온 세계까지 완수하여 미쳐질 수 있게끔 정성들인 무리들이 이와 같은 축하하는 이 일을 천운이 받들어 가지고 온 창조이상 본연의 사랑의 주권세계까지 연결시키려는 뜻 앞에 일체화되고 전체가 하나가 되어 화합의 천국을 이루기 위한 이 행사인 것을 마음 깊이 느끼면서, 또 체휼하면서 참석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제 만 10주년을 맞는 팔정식이 되었습니다. 종의 종에서부터, 종에서부터, 서자로부터, 양자로부터, 직계자녀와 더불어 어머니를 거쳐, 아버지를 거쳐 하나님까지 종적인 탕감노정에서 서글픈 것을 벗어나기 위한 해방의 종적 중심의 기둥을 세우기 위한 하나의 고속도로를 닦는 길이요, 그걸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횡적으로 세계 전체가 그 종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환경적 여건 구형 형태를 완성하기 위한 일체적 일인 것을 저희들이 알기 때문에, 이와 같은 팔정식을 완성하여 지상에 정착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 후에 직접적 다음날 내일을 중심삼고 천부주의를 선포하였습니다.

그로부터 공산세계와 베를린 월(wall;장벽)이 붕괴되고, 뿐만이 아니라 북한의 김일성도 통일적인 운세 앞에 부모님 앞에 자기 스스로 원한 모든 걸 제시했던 것이, 오늘 이날 중심삼고 남북이 50여년 동안 갈라졌던 모든 한의 구렁텅이를 메우고 높고 낮음을 점점 평준화시키시어서, 하늘의 뜻 앞에 통일적 인연이 싹틀 수 있는 이런 시간을 갖게 해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남북을 연합하시어서 공히 이 자동차 공장을 세우게 되었다는 것은, 모든 중공업으로부터 경공업 산업 전체가 여기에 따라 가지고 평준화의 기반을 닦아야 할 남북의 통일권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 때, 엄청난 일이요, 한국 반도뿐만이 아니라 동서가 연합하고 남북의 빈부의 차를 일체적 이념을 중심삼고 하나의 유엔(UN)을 중심삼은 통일적 경제권을 세울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기반도 되는 줄 알고 있사오니, 이 모든 전부가 협력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찾아 봉헌할 수 있는 하나의 기념적인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미국은 장자권 나라로서 지금까지 하늘의 축복을 받은 기독교 문화권, 전체 세계의 대표국이 되었습니다. 장자권을 대표하고 참부모권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 기독교의 출발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왕권을 출발할 것이 유대교를 중심삼은 선민권을 세워 기독교와 전부 다 통일교회로 대표되는 제3 이스라엘권까지 확대시킨 섭리의 뜻이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 모든 안팎의 내용을 갖추어 장자권 천사장 국가로서 지금까지의 하늘 앞에 배반한 모든 전체를 뒤집어 가지고 하늘의 장자권을 복귀했다는 사실은 2차대전 직후에 부모권 설정과 더불어 왕권 설정을 대신할 수 있는 초점 기반을 다시 묶어 3국이 일체가 되시어, 모든 세계 만국은 동생의 국가로서 하나되는 길을 중심삼고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실천할 수 있는 세계적 정상을 넘는 이런 시간이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을 아버지께서 전반적 전능을 중심삼고 하늘의 지금까지 슬펐던 모든 걸 풀고 당신이 재창조의 능력을 발휘하여 아담을 중심삼고 지녔던 이상의 천국창조 이념을 중심삼고 행차 발원할 수 있게끔, 하늘의 모든 해방권을 갖추는데 중심적인 주체력을 가지고 당당히 온 천주의 주인의 권한을 행사하시어서 본연의 고향과 본연의 나라와 본연의 지구성, 지상천상천국을 해방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를 위해서 참부모를 이 땅 위에 세워 모든 만물을 구하기 위한 종교적 역사를 거쳐왔던 모든 전부가, 이것이 하나의 통일적 세계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혈연적 일족이 되시어서 이 일족 중심의 문화, 하나의 통일의 문화를 건설하려는 당신의 소망이 완결될 수 있는 이 땅이 되어 오는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당신이 주도하시어서 모든 것을 승리의 승리로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끔 축복하시어서, 원하는 소원성취 해원 해방하여 천주의 대왕의 자리를 가지고 만민 평화 평등을 중심삼은 지상천국 이념, 천상천국 이념, 영원한 절대 당신의 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유일적 불변 영원하신 생명의 역사를 온 인류와 더불어 당신의 사랑의 혈통에 묶어 가지고 해방적 천주를 갖추어 주인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런 날들을 촉진화시키기 위하여 팔정식이 필요했고, 참부모주의가 필요했사오니, 이 모든 것을 기념하는 이 10주년 기념일을 맞이해서 한국에서는 남북한이 문이 열려 가지고 이날과 더불어 같이 출발을 갖추어 결속 재출발할 수 있는 기원을 맺고 당신 앞에 모든 것이 합하여 완성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고, 전체가 합하여 유일하신 승리의 권한으로 영광적인 실적의 기반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를 위해서 전세계 통일교회 신도들이 마음을 모으고 기도하는 곳, 천상의 축복받은 모든 조상권도 같이 소원하는 모든 뜻이 하나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해원성사 천주해방권으로 전진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되고, 하나의 일체적인 행동을 하여 하나의 정병의 책임을 완수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를 따라 천운은 한 방향으로, 한 목적을 향하여 정착의 날을 재촉할 수 있게 전진하기를, 팔정식과 천주부모주의를 기념하는 이 날에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자가 되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만세삼창 후 남한 화가들의 방북에 대한 1999년 8월 27일자 에이 피(AP)통신 기사의 내용을 김효율 씨가 소개함)

축도 후 말씀

이번 이 사건이 보통 사건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자동차 하게 되면, 중공업의 모든 핵이 되는 거예요, 중공업. 모든 공업의 핵이 되는 거예요. 현대 과학 문명의 모든 것의 핵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남북한에 정착된다는 것은 남북한의 전 중공업 배경 중 기술적인 문제, 군사적인 모든 문제, 산업적인 전반적인 문제가 이것을 뿌리로 하고 연결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팔정식의 뜻

본래 이와 같은 목적 하에 하나님의 섭리와 더불어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 중심 기지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 한국 땅으로 왔기 때문에, 모든 자동차 공업 제작을 위한 전반적인 준비를 선생님이 한국에서 했다구요. 그게 통일산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서둘러 가지고 그 정상 기준까지 가기 위해서는 여기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독일 중심삼고, 전부 다 첨단 자동차 기술에 있어서 최고 기술이 독일에 있기 때문에,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5대 공장을 사 가지고, 현재 비 엠 더블유(BMW), 전부 다 벤츠 회사의 라인 생산하는 그러한 최고의 기술을 전부 다 점령했던 것이 나라구요.

그래서 독일에 있는 그런 자동차 공장들의 주인들, 또 재벌들 수백 명을 한국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연결해 나왔기 때문에 벤츠 회사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 회사의 그 모든 과장급 이상들이 기술에 대해 한국과 연결을 하게 다짐까지 다 해 놨던 거라구요.

그랬던 것을 정부가 전적으로 전부 다 커버(cover) 작전을 해 가지고, 레버런 문 중심의 독일의 공장이나 기술 분야, 세계에 연결된 기술 분야를 전부 다 방해하고 기성교회와 하나되어 경상도 주권이 팻말을 박고 반대해 나온 거예요. 이게 박정권서부터 본격적으로 다 시작한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기독교를 통합시킨, 기독교의 모든 주류 사실, 진리를 갖고 있는 것을 알았어요. 벌써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만약에 기독교가 문을 열면 순식간에 전부 다 무너지는 걸 알았다구요.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기독교를 연합시킬 수 있는 진리를 갖고, 뿐만이 아니라 공산세계에 대한 비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에서부터 전세계에 있어서 선두적인 입장에 서서 이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아나간 걸 다 안다구요. 또, 뿐만이 아니라 선생님은 이북에서 전부 내려온 1천만 실향민의 대표자기 때문에 여기의 경제적 힘만 갖고 국가에서 지원하게 되면 일시에 경상도라든가 그 가외의 도의 정당의 그 힘보다도 능가하고 기독교 세력도 흡수하고 사상적 면에서 북한까지 능가하고 전부 다 이렇기 때문에 힘을 줘서는 안 된다고 해서 백방으로 지금까지 8대 대통령을 중심삼고 반대해 나왔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국가보다도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전부 다 국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국가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고 세계 종교권도 어떻게 할 수 없고 사상세계에서도 어떻게 할 수 없음이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정부도, 8대 대통령인 김대중이도 우리와 손잡지 않고는 한국의 평화니 남북의 통일이 불가능한 것을 알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조치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동차 기술만 하더라도 독일 중심삼고 중공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5년간 5억7천만 달러를 써 가면서 독일에 있는 공장을 운영해 나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중공업이니 모든 것이 연결 안 된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완전히 전부 다 패권을 빼앗긴다고 해서 다방면으로 반대해 나왔던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에 이번 축복가정이 1천2백만 축복가정이 있고, 지금 통반격파라고 해 가지고 그래스 루트(grass-roots;민초, 일반대중)를 전부 다 장악하고 훈독회를 통해 교육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당들이 누가 레버런 문을 붙드느냐 경쟁하는 판이라구요. 그 다음에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전부 다 완전히 대학까지, 뭐라고 할까, 순결교육을 끝나 가지고 지금 짝짓기 운동까지 다 끝나 가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힘으로 보나 모든 면에 있어서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소화할 수 있는 아무 능력도 없다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잖아요. 이젠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힘과 결과에 있어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도 8대 만에 전부 다 민주세계와 손잡고 선생님과 한국의 8대 대통령도 손잡게 된 것은 전부 다 자동적으로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손잡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왔기 때문에, 오늘 이 팔정식이 뜻이 있다는 거예요. 오늘 딱 그것이 다 결정됐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소련도 그래요. 8대 만에 망한 거예요. 팔정식과 천지부모주의, 천부주의를 발표했던 것과 더불어 뜻 있게 이것이 전부 다 맞아 떨어졌다는 거예요, 이게.

천지부모천주승리축하 선포식의 의의

자, 이렇게 정부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온 모든 나라가 원하는 북한 기지의 공장을 허락한 것은 뭐냐? 전부 지금까지 별의별 방법으로 안 해 주려고 했다구요. 안 해 주려고 했지만 자기들이 몰리게 되는 거예요. 내가 만약에 미국하고 짜던가 일본하고 짜 가지고 전부 다 공장 승인을 받게 되면 한국 산업계가 소란이 벌어지는 걸 알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정부 자체가 자원해서 협조하지 않을 수 없는 결과에서 이런 조치가 취해 졌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연굴복이에요, 자연굴복.

얼마나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얼마나 종교계가 반대하고 얼마나 파벌들이 반대했어요? 모든 전부가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지만, 이게 쓱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자연굴복하게 되었다구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나쁘다는 말은 지금까지 한국 정부와 공산당들이 전부 다 만들었다가 지금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을 추대한다는 것은 완전히 굴복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완전히 세계가 굴복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미국이나 어디나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의 멱살을 잡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나쁜 것이 사실이라면 정부가 이렇게 세계가 제일 전부 소망하는 자동차 중공업 그 대표 공장을 승인했겠느냐' 하는 거예요. 까버리는 거예요, 전부 다.

보라구요. 남한은 미국 대표고 북한은 지금 공산세계의 대표인데, 이북 사람이나 남한 사람이나 레버런 문을 추대해 가지고 최정상의 자리에 세워 아시아와 세계의 주목을 끌게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공산세계에 민주세계를 대표한 이 공업 기지를 허락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보라구요. 좌익 우익이 있어요. 좌익 우익이 있는데, 극우는 하나님 편이고, 극좌는 사탄 편인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극이에요, 극. 극우는 하나님 편이고 극좌는 사탄 편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싸우던 것이, 결국은 북한과 남한이 싸우던 것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것은 영계와 육계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던 것이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된다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극우 극좌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에 6월 14일을 중심삼고 '천지부모천주승리축하 선포식'을 했습니다. 그거 다 끝났다는 거예요. 우주 통일이 끝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전부 다 타락했던 모든 것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아담이 전부 다 해와를 저주하고 싸움 패 됐는데 비로소 아담이 뒤돌아 가지고 하나님의 딸로서 표창을 했고, 또 세계통일교회 여성연합이라든가 단체들이 합해 가지고 부모님을 승리의 표창을 할 수 있는 이 80년대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표창장도 다 줬다구요. 그것은 해방을 말하는 거예요. 2000년대에 말이에요. 그게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에요. 역사에 처음이라구요.

지상천국을 향하여 천상천국 개문시대로 들어가는 때

섭리가 그래요. 섭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지금까지 어떻게 뜻이 이루어지느냐 이러지만 여러분은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이런 역사적 승리의 탑을 쌓아 올라 와 가지고 이젠 고개를 다 넘었다는 것입니다. 에베레스트 산맥이 아니예요. 히말라야 산맥,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갈 수 있는, '평원을 향하여, 지상천국을 향하여 천상천국 개문시대로 들어갔느니라. 아멘!'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 믿는 때는 지나갔다구요. 실천시대가 온 것입니다. 실천 환경에 있어서 전부 다 최고의 산정을 넘어갈 수 있는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하게 되면 숨기려고 하고 감추려고 하고 전부 다 부끄러워했는데, 아니예요! 팻말을 꽂고 찬양하는 깃발을 높이 휘날려야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부모님의 사진을 자랑해야 됩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이든 그 나라의 무슨 애국자의 스태츄(statue;동상)를 만들고 그러는데 그거 다 문제가 아니예요. 전부 다 여러분이 가정과 동네에 부모님의 사진을 붙이고, 부모님을 누구보다도 가까운 친부모 이상, 친나라 왕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되는 날에는 천운이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복 받는다구요. 복이 온다는 걸 알고 그 일을 만국에 실천할지어다! 아멘!

참부모는 뭐냐 하면, 진짜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입니다. 3대 주체사상의 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분을 가정에 있어서 사진을 붙이든가 무슨 기념행사가 있다면 언제든지 조상으로 모시고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런 가정이 지상천국에 사는 하늘나라의 백성 가정이었느니라! 아멘!

그래서, '나는 참부모의 혈육이다! 그 다음엔, 나는 참스승, 하나님의 교육을 받은 최고의 교육자다! 최고의 지식자다! 그 다음엔 그 하나님의 권한과 능력을 상속받을 수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높은 주인의 자리에 있다!' 하고 자부해야 돼요.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은 자주적인 권한을 행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혈통을 상속받았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의 아들딸이다! 대신자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참부모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그 다음에 참가정, 참혈통을 원치 않는 사람 손 들어' 하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원하는 사람은 어느 집에 가든 사진도 붙이고 깃발도 붙이게 강제로라도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운세가 거기에 햇빛과 같이 비쳐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틈이 있으면 물과 공기와 햇빛은 통하는 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 참가정, 참혈통이라구요. 여러분이 고향에 들어가게 되면, 미국이든 어느 나라든 전부 다 그 동네에서 참부모와 참스승, 참왕을 대신한 직계 대표자의 사진이 없으면 호령해 가지고, '참부모 원치 않아? 참가정 원치 않아? 참혈통 순수한 혈통 원치 않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한다고 하면 사진을 갖다 붙이고 깃발을 꽂게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한 문화권에 사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가거나 혹은 아시아에 가거나 혹은 서구사회에 가거나 세 집이, 흑인 백인 황인종 세 집이 있더라도 부모의 사진도 같아야 되고 가르침도 같아야 되고 백성도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통일세계.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6천년 동안 수고해서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기독교 문화권을 세운 것은 장자의 세계 패권 기반을 원한 것이요, 부모의 출발과 동시에 세계 패권 부모권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요, 거기에 동반해 왕권이 수립될 수 있는 기독교 문화권을 바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미국이에요, 미국. 왜 선생님이 미국에서 27년간 수고했느냐 하면,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을 복귀하고 왕권 대표할 수 있는 세계의 주도적 국가였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40년 동안 잃어버린 것을 되찾아 다시 부흥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지금 젊은 청년 남녀들이 피 엘 에이(Pure Love Alliance;순결운동) 운동과 가정재건운동을 해서 프리 섹스나 호모 레즈비언을 반대할 수 있는 운세권으로 돌아간다구요. 때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2세들은 유 티 에스(UTS) 신학 과정을 거쳐 지도자가 되어야

2차대전 말, 2차대전 때 통일세계예요. 전부 통일했기 때문에, 장자권통일, 부모권 통일, 왕권 통일 할 수 있는 기반을 선생님으로부터 축복받아 가지고 이룰 수 있던 것을 다 반대해서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러던 것을 40년 되돌아와 가지고 지금 전세계에 붐을 일으켜서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을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지금 세 나라를 한 나라라 하고 세계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팔정식, 오늘 중심삼고 내일 일본에 떠나는 거예요. 한국이 아버지 나라, 일본이 어머니 나라, 미국이 장자 나라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실패했던 것을 세계 정상의 자리에 서서 세계적 부모권, 장자권을 통일해서―차자권은 절대 복종하면 되는 거예요. 차자권은 문제가 아닙니다―하나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런 때에 남북의 통일 기운이 텄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거예요.

세계 2차대전 후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적 국가로써 하나님 편이 독립했다는 거예요. 연합국하고 추축국이 하나되었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입니다. 천주교하고 신교가 미국권 내에 다 들어왔다구요. 여기에 부모님과 하나됐으면 한꺼번에 뭐 7년도 안 갔다는 거예요. 3년만에 다 옥살박살 날 거라구요. 다 했다는 거예요.

*그 때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그 기반 위에 세계적으로 모든 나라들을 독립시킬 수 있었다구요. 그 중심국가가 미국이었어요. 그 때 아버님과 연결되어서 전세계를 축복했더라면 자동적으로 지상 천상천국을 이루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때 완전히 청산할 수 있었다구요. 그런데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천주교하고 개신교, 추축국과 연합국, 그 모든 나라들이 하나되어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무너뜨리려고 하고 심지어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40년 동안이나 그것을 계속한 거라구요.

지금은 자기들은 내려가고 통일교회는 올라가는 거예요. 완전히 반대가 된 것입니다. 이제는 고개를 다 넘어서 최고 정상에 온 거예요 그래서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선포한 때와 더불어 북한과 남한이 횡적으로 평지를 이루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일부터 40일 동안 장자 나라와 어머니 나라와 아버지 나라를 연결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이 아니예요.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이 출발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때가 달라졌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전체 전반 전능의 때가 왔다는 거예요. 냅다 밀라 이거예요. 수천만 년 동안의 한을 풀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일 9월, 9월 7일부로 가는 모든 여기에 대학 나온 사람은 전부 다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가 공부하라는 거예요. 왜? 전부 다 지금부터 1975년에 신학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 지도자를 만들어 세계 지도자로 확장하려고 했는데 실패했다구요. 할 수 없이 선생님의 직계자녀가 세계 정상의 자리에 가 가지고 모든 나라와 모든 주를 책임지고 치리할 때가 되어 오기 때문에 신학교 가라고 명령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얘네들은 몰라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축복가정들 2세들은 말이에요. 대학 나오고 했으면 전부 다 유 티 에스 나오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적 지도자의 자리를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관계를 끊어 버린다는 거예요. 안 나오면 안 돼요. 세계의 때가 온다구요. 무엇을 갖고? 사상을 가지고…. 똑똑히 알라구요.

미국의 법, 미국의 경제력은 전부 다 앞으로는 그거 다 필요치 않다는 거예요. 각국 나라 주장하던 법이 다르고 경제력이 다 다르다구요. 법이 하나예요. 경제법도 하나예요. 그걸 누가 가르쳐 주느냐? 이제 우리 직계자녀들과 더불어 2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 티 에스 신학대학원 나온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르쳐야 된다구요. 사상적 기준이 주체예요, 주체. 마음이 중심이 되고 주체가 되어 가지고 몸과 같은 세상을 치리해야 돼요. 몸과 같은 세상을 치리하던 것으로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사실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학교 가서 졸업했거나 공부하는 모든 사람은 전부 다 유 티 에스에 들어가거나 브리지포트에 전학해 가지고 최후에는 2년을 전부 다 거쳐서 신학 과정을 거쳐야 지도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취직이고 무엇이고, 교회에서 안 써요! 목을 쳐버릴 거라구요. 사탄세계의 교육을 받아서 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최후의 졸업은 유 티 에스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신학대학원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모든 것은 영원히 남지만, 법이고 무엇이고 경제력이고 제도 전부는 하나의 세계에 필요 없는 거예요. 다 없어져요! 그게 전부 다 걸림돌이 되는 거예요. 반대권이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양창식! '원 네이션 언더 갓'이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속한 모든 법, 경제력, 전부 정치력 다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 하나의 우주, 하나의 천주가 되기 때문에 이제 헌법이 없어요. 법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랑의 힘에 의해서 평준화된 체제가 돼야

브리지포트대학하고 선문대를 만들었고, 이제는 남미에 대학을 만들고 있다구요. 자르딘에 대학을 만들고 있다구요. 전부 다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에서부터 대학까지 만들고 있어요. 그 대학 갈 수 있게 전부 다 준비하고 있다구요. 앞으로 그걸 거쳐야 된다구요. 세상 대학 필요 없어요. 거기 가 가지고 뭘 해요? 그것이 전부 잡동사니 호모, 레즈비언같이 전부 다 도덕적 근본을 파괴시키는 등대가 되어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원수의 기지라구요, 그게. 군대 기지와 마찬가지로 사탄의 기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모든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자리라구요. 그걸 무너뜨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죽었다고 했어요.

이 녀석(문성제 교수)도 독일 가서 유학했는데, 뭐 선문대학은 안 오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이제 유 티 에스 졸업하나?「예, 금년에 졸업합니다.」 교수든 누구든 다 앞으로 전부 다 정리하는 거예요. 임자는 유 티 에스 나왔나?「지금 하고 있습니다. (오택용 교수)」 아예 문전에 나타나지 못해요. 보기도 싫어요.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앞으로 문제는 어떻게 평준화를 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문화의 평준화! 동서의 격차는 문화의 차이예요. 선진국가와 후진국가 하는 것은 문화의 차이고 남북은 빈부의 차이예요. 이것을 무엇으로 평준화시켜요? 정치 정책적인 방향을 통해서는 영원히 불가능한 거예요.

우리 뜻대로 위하는 참사랑의 주의 안 가지고는 안 됩니다. 부모주의예요, 부모주의. 앞으로 정치제도라든가 경제적 모든 전부는 앞으로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때는 관리체제지 지배체제가 아니예요. 정치가 뭐 정책 방향이 없다구요. 정치도 관리체제, 경제도 관리체제라구요.

주류 경제체제는 하나고, 정치 시스템은 관리체제가 돼요. *정치 지배체제가 아니예요. 사랑이상이라는 절대가치에 의한 체제, 사랑의 힘에 의해서 평준화된 체제라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종적, 횡적으로 통일된 세계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치 정책이라는 것이 없어져요. 법 제정이 없어진다구요.

보라구요. 가정 확대주의다 이거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 이것을 확대한 주의예요. 보다 크게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것은 공식과 마찬가지예요 확대한다는 것만 다를 뿐이지요. 공식은 안 바뀌는 거라구요. 한 방향이에요. 알겠어요? 무엇을 위해서 이걸 하느냐 하면, 세계 인류가 평준화로 같이 먹고사는 거예요. 정치라는 것은 잘사는 사람은 내려가야 되고 못사는 사람은 전부 다 끌어 올려서 평준적인 생활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정책적인 관리 시스템이지, 지도 시스템이 못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공기와 마찬가지예요, 공기. 저기압이 있으면 고기압은 내려가야 되고 말이에요. 고기압이 됐으면 전부 다 저기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운동하는 거예요. 물도 높은 것은 전부 낮은 데에 가서 수평이 되어야 되는데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사랑도.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빛도 말이에요, 금만 있으면 통하게 되어 있다구요. '야, 여기는 왜 이렇게 문이 열려 있지만 못 들어온다' 는 그런 법이 없어요.

공산세계하고 미국이 경계선 되어 있지만, 소련이 고기압이 되어 있다면 여기 저기압에 가는데 가지 말라고 막는 법은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균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소련과 미국에 하나의 경계선이 있지만, 미국 쪽의 공기가 저기압이고 소련이 고기압이면 자동적으로 흘러가는 거라구요. 그것은 자유예요. 경계선이 없고 장애물이 거기에는 없어요. 법이 없어요. 그걸 막을 체제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균형은 같아요. 높은 레벨에서 사는 사람이나 중간 레벨에서 사는 사람이나 낮은 레벨에서 사는 사람이나 균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 셋은 올라갔다 내려가고, 내려갔다 올라가면서 순환하는 거예요. 그래서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구형을 이루지 않고는 피조세계에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사랑만이 구형을 이룰 수 있어요. 상하 좌우 전후 자유롭게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그것은 정치 가지고 안 됩니다. 법 가지고도 안 돼요.

미국 법을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들지 않았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만들었다 이거예요. 뭐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라고 해 가지고 자기들 중심삼고 나가다가는 망한다구요. 천법에 반해 가지고는 살 수 없습니다.

미래에는 정치나 법 같은 것은 더 이상 필요가 없어요. 절대사랑주의를 중심한 가정만이 필요한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절대사랑에 의한 가정을 중심한 체제가 자동적으로 점점 커 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정치가 있는 데는 압박과 피압박이 벌어진다구요. 압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지금 부모의 날을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UN)의 부모의 날로서, 앞으로 국가 체제를 하나의 통일의 세계로 어떻게 형성하느냐를 선생님이 고심하고 그걸 정지 작업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 경제를 어떻게 평준화시킬 것인가

하늘나라의 헌법이 나와야지요, 이제? 미국에 하늘나라의 헌법이 있어요? *미국의 헌법은 하늘나라의 헌법이 아닙니다. 사탄을 대표하는 사탄 편의 헌법이에요. 하나님과 세계를 중심한 헌법이 아니라 자기 민족을 중심한 헌법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만들었어요? 미국 사람들이에요. 오직 절대적으로 워스프(WASP;White Anglo-Saxon Protestant;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주의다 하는데, 하나님은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그럴 성싶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말인 것 같아요? 지금부터 7년 전이에요, 7년 전. 전부 다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 회의) 대회 때 '앞으로 정치체제가 어떻게 됩니까?' 하는 질문을 받았는데 답변을 못 했다구요. 나한테 비밀로 와서 '선생님, 이거 정치체제가 어떻게 됩니까?' 물었을 때, '이 녀석아 지금 말하면 세상에 문제가 벌어져.' 한 것입니다. 반대 받던 통일교회가 전부 다 선진국가 대가리를 까버리려고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상헌이 '미래의 정치는 어떻게 됩니까? 미래의 정치제도는 지금과 같이 계속됩니까, 다릅니까?' 질문했다구요. 그래서 절대 다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비밀이니까 입다물라고 했어요. 그 때 이미 이런 내용을 말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입을 열어도 문제가 없어요.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의 내용을 들어보면 다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세계 경제를 평준화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부자면 영원히 부자고 싶은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비참한 것은 원하지 않아요. 영원히 싸워 가지고 빼앗으려고 하는 거라구요. 이게 투쟁 개념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내가 빼앗아야겠다' 이거예요. 그런 사상에는 평준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정치체제에서는 있을 수 없습니다.

세상에 알려지기를 말이에요, 선생님은 부자예요. 부자라고 그러지요? 선생님이 돈 많다고 소문났는데, 돈이 있어요? 별의별 얘기를 다 한다구요. 나 돈 한 푼 없어요. 소유권이 없다구요. 이거 전부 다 낮은 곳에 퍼붓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벌어서는 퍼붓고 벌어서는 퍼붓는다구요. 그거 우리 아들딸들은 반대한다구요. 왜 아버지가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언제까지 그걸 하느냐? 차고 넘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낮은 곳이 한번 전부 다 높은 곳이 되어야 돼요. 저기압이 고기압이 한번 돼봐야 되는 것 아니예요? 그래야 정당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가 미국에서 반대 받는 레버런 문에게 '반대하는 미국에 가지 말고 여기 계십시오. 미국이 싫어하면 우리가 환영하겠습니다' 그런다구요. 남미에 이미 미국 이상의 기반이 닦아졌어요. 중고등학교 선생들이 교육받기 위해 줄지어 있어요, 지금. 경쟁이 붙었다구요.

여기 취직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여편네나 아들딸 밥 벌어 먹이겠다는 그놈의 자식은 미친 자식이에요. 내가 이 길을 떠날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 형제 일족이 붙들고 통곡을 했습니다. 그걸 뒤로 박차고 나올 때, 저놈의 자식 동네를 배반하고 일족을 배반하고 부모를 배반한 불효자라고 별의별 소리를 다 했어요. 망해 가지고 동네에 못 들어온다고 했다구요. 나 망하지 않았습니다.

다리를 붙들고 배를 붙들고, 어머니 아버지가 달려와서 통곡하던 그걸 잊지 않아요! 누구를 위해서? 이 거지패들, 인류를 위해서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부모를 두고 따라가면서 어서 가라고 어서 가라고, 통일의 세계로 어서 가라고 어서 가라고 밀어대야 되는 거예요. 잘 새가 어디 있고 쉴 새가 어디 있느냐, 그럴 수 있는 패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녀석은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부모님과 형제가 막 붙드는 걸 박차고 나와서 인류를 살려 주기 위해서 어서 가자고, 앞장서겠다고 그럴 수 있는 서구 사회가 다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 이놈의 자식들 말이에요!

통일을 이루지 못한 곳에는 평화세계가 없어

자, 지금 때가 왔다구요. 그걸 생각할 때, 세계적 경제문제에 있어서 남미에 대한 문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문제를 놓고 나라가 후원해도 부족할 수 있는 일을 홀로 하고 있는데 잠을 쿨쿨 자면서 레버런 문, 선생님을 돕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아이고, 우리 엄마 아빠 문씨 일족을 개척했으면 전부 다 앞장설 텐데, 분하고 분하다! 쌍것들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더 해야 될 텐데, 이게 뭐예요, 이게! 이 분한 것을 누가 풀어 줄 거예요!

똑똑히 얘기 해 준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리를 붙들고 형제들이 길을 막던 것이 눈앞에 훤해요, 훤해. 이제 한국에 찾아와 가지고 그런 형제들을 붙들고, 다시 이 세계를 구하는데 너희 나서라 하면 하나도 남김 없이 선생님 앞에 달려가려고 할 것입니다. 그걸 소망하고 있습니다. 여기 아들딸들이 그걸 알아요? 여기서 누가 그걸 알아요? 누가 그걸 알아요?

뭐 미국 사람이 장자권이 되고 일본 사람이 어머니 되고, 한국 사람 생각만 하면 신물이 터져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형제는 어디로 가고 말이에요…. 여기 미국 사람이지요? 서양 사람, 백인이지요? 흑인이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멀지 않아요, 때가 멀지 않아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 무덤에 가 가지고 통곡을 하는 누나 동생 그 아픔을 아주 잘 아는 거예요. 그렇게 말리던 그 어머니가 자식 돌아오기를 지금까지 밤을 새워 가 정성들이다가 자기 명에 죽지 않았다고 본다구요.

자, 그래서 혓바닥을 깨물면서 내가 미국에 대한 책임, 세계에 대한 책임이 끝나는 날에는 통일 조국을 가지고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어머니 무덤을 축하하는 그 날을 약속한다고, 기다리라고 하고 온 것입니다. 눈물 한 방울 못 흘렸어요. 누나와 동생이 통곡하는 그 자리, 창자가 끊어지는 비통한 그 자리에 있어서도…. 뼈가 울어요, 뼈가. 뼈가 떨어요! 근육이 늘어지리 만큼, 전부 다 골수가 흘러도 아픔을 못 느끼는 거라구요. 원수에 있어서 눈물을 보이지 않기 위해서, 세계를 다 버리지만 북한 땅을 내가 붙들고 지금까지 나오기 때문에,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늘이 그 길을 개척하여 오늘 기쁜 소식 통보를 받을 때, 사실은 내가 누가 한마디만 하면 통곡할 수 있는 심정이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여기 있지 못할 거예요, 부끄러워서. 그럴 수 있는 심정을 알아야 돼! 누구 때문에 이렇게 고생했어요,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이 아니예요.

이 미국 때문에 얼마나 천대를 받았어요? 일생 동안 하루라도 이런 날이 오기를 기다렸는데, 그걸 잊었다고 생각해요? 얼마나 빚졌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세계 각처를 팔아서도 그걸 갚을 수 없을 만큼 빚진 것입니다. 모르니까, 모르니까 고개를 넘자 하고 나온 거예요. 고개를 다 넘은 것입니다.

이번에 일본에 가거들랑, 오늘은 내가 미스터 유(유정옥 회장)한테 전화를 했어요. 미국의 애들이 오거든 전부 다 하나되는 데 주력하라고 했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돼야 됩니다. 이거 부모와 장자를 잃어버린 것이 에덴에서의 한이니, 부모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출발하는 것입니다. 가정 개개인의 축복가정이 그런 신념만 가지면 세계적 축복가정이 되기 때문에, 일시에 전부 다 하나의 상처가 있으면 전부 다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병이 났다면 난 것을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가 같이 동감, 심정권에 체휼해서 하늘나라에 접붙여서 지상 천상천국 조국창건이 시작된다고 보는 거예요.

내 부모와 형제가 있으면 내 부모와 형제는 아버지 뜻을 따르는 자가 형제가 되고 부모가 된다고 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한 말이에요. '내 어머니와 아버지 내 형제가 누구냐? 내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라' 했다구요. 아버지 뜻대로 다 못 했다구요. 여러분이 아버지 뜻대로 했다고 생각해요? 냉정히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제멋대로 살고 있습니다. 뱀이 허물을 벗기 위해서 하는 것과 같은 공식이에요. 딴 짓으로, 배를 갈라서도 벗을 수 없어요.

대가리부터 벗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머리부터, 머리부터 벗어야 됩니다. 그거 공식이에요, 공식. 그게 공식이에요. 그런 공식을 취하지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영원히 길이 없어요. 그렇지 않고는 통일을 이룰 수 없고, 통일을 이루지 못한 곳에는 평화세계는 없습니다. 잘 알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기의 피살과 뼈까지 나눠주면서도 기뻐해야

이런 날을 맞으면 전부 다 통곡하고 남을 수 있는 시간이에요. 이런 뜻 있는 팔정식이고 천부주의 날이기 때문에 제3회 7·8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준비를 해 가지고, 일본과 세상은 모르더라도, 하늘 뜻을 아는 나는 부모가 되고 장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결속해야 할 조건이라도 만들기 위해서 명령을 한 거라구요. 바로 오늘 중으로, 내일 떠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이 맞아요.

여기에 있는 미국 사람들이 알아야 돼요. 벨베디아에 다시 찾아오는데, 여기서 눈물 흘리고 몸부림친 것은 미국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구요. 그렇지 않다 할 때는 벨베디아에 찾아 올 마음이 생각 안 나요. 침 뱉고 돌아서야 돼요. 예루살렘 성전이 전부 다 모슬렘한테 유린당하던 비참한 사실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여기 벨베디아에 다시 오려고 하면 미국에서 벨베디아 중심삼고 몸부림치고 20여년 동안 싸우던 모든 것을 전부 다 회상하게 될 때, 벨베디아 이 미국은 해방되지 않았는데 벨베디아 찾아 올 그런 마음에 내가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침 뱉어 버리면 미국 국민은 전부 다 날아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가 없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에 천대받아 가지고 흘러가는 물과 같이 구정물이 돼 가지고 짐승도 먹지 않고 고기도 안 사는 그런 물이 돼 버리고 만다구요.

여기서 미국 땅에 찾아 온 독수리와 같이, 여기 전부 다 미국의 국조(國鳥)인 독수리와 마찬가지로 둥지 틀어 새끼쳐 가지고 미국 땅에서 멀리 날아갈 그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진짜 통일교회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겠어요? 그래서 하나가 되라구요. 하나가 되었다는 조건을 만들기 위해서, 일본 가 가지고 종에서부터 팔 단계 길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 가서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일본하고 전부 다 그 다음엔 미국이 한국 가서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하고 하나님 앞에 전부 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품겨야 돼요. 품겨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품지요. 말도 다르고 생활도 다르고 전부 달라요. 습관도 달라요. 그게 쉬워요? 죽을 각오를 해야 돼요. 100퍼센트 이상 투입하고 잊어버려도 하나 안 되면 소용없어요. 그래, 하나되라고 선생님이 틀림없이 명령했다구요. 어디서? 혼자가 아니예요. 일본나라 가서 하나되고, 한국나라와 하나되어야 돼요. 미국이 아니예요. 하나돼 가지고 돌아와야 여러분이 장자 되는 것입니다. 장자 될 씨일(seal;인[印])을 받아야 됩니다. 이마에 인(印)을 받아 가지고 장자 된 입장에서 돌아와야 돼요. 아버님이 여러분이 그걸 완성했다는 인을 붙여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창식, 알았어?「예.」무자비해야 돼, 무자비. 시험관은 무자비한 거예요. 시험관은 무자비한 거야. 알겠나?「예.」일본서 이번에 여기 미국에 40일 하기 위해 와서 참석하는 사람은 몇이나 되나? *일본 멤버 중에 미국 책임자로 배치되어 있는 사람 중 여기에 참석한 사람이 몇 명인지 손 들어 봐요. 와, 상당히 많이 있구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동부 지역으로 온 사람만 참석했습니다.」여러분은 어머니로서 미국 식구들 교육을 해야 돼요. 전권을 책임지고 하는 거예요. 새로운 반! 초등학교 졸업해 가지고 고등학교 1학년 반과 마찬가지예요. 전부가 달라요. 교재도 다르고, 전부 달라요. 틀림없이 명령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영어를 몰라요. 하나도 몰라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통역을 써서 가르치면 얼마나 힘든 걸 알아야 돼요. 일본 사람으로서 통역 쓰는 한국 교회 책임자들을 얼마나 저주하고 원망하고, 별의별 짓 다했던 걸 가서 깨달아야 돼요. 회개하라구요. 어머니는 자기의 피살과 뼈까지 전부 나눠주면서도 기뻐해야 된다구요. 미국에서 이번 기간에 여러분들이 경제활동 해 가지고 전부 다 교회를 유지할 수 있는 본도 보여야 됩니다. 격렬한 훈련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나? 알겠어요? *일본말로 어떻게 하나? 큰일이라구 아무리 외쳐도 한마디도 이해 못 해요. 영어로 다 해독할 수 있어요? 말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기를 옹호하는 변명을 하지 말라

얼마나 힘들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여기서 27년 가까운 생활을 해 왔어요. 그 동안 일본나라나 한국은 선생님 동정 안 했어요, 전부 다. 전부가 어려운 일 있으면 말이에요, 한국 정부는 한국 정부가 통일교회 나쁘다고 대사관을 통해서 답변하고 정부 외무장관을 통해서 답변해 나왔어요. 이번에 껍데기를 벗는 거예요. 얼마나 큰 사건인가를 알겠어요? 반대하는 걸 보기가 힘들어서 눈을 감아야 되고 귀를 막아야 되고 그 공기가 차 가지고 입을 막아야 되고 걸을 수 없는 환경에서 한꺼번에 자유천지가 벌어지고 지상에 해방의 오관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여러분들 입에서 '굳(good;좋은)'이라고 하지만 그 굳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굳'이라고 하지만 그 소문 듣고도 이렇게 몇 퍼센트 70퍼센트도 소화 안 돼 가지고 선생님이 저렇게 좋다 하고 말하는 것이 진짜 굳이에요? 거 자기 옹호할 수 있는 변명을 하지 말라구요.

그래, 미국이 어때요? 미국을 보라구요. 닉슨으로부터 레이건으로부터 부시로부터 4대까지 지금까지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모든 것을 투입했다구요. 공화당 민주당보다도 공화당 민주당 유권자 조직을 레버런 문 통일교회가 다 갖고 있습니다. 그건 신문으로 광고 내 가지고 해먹자고 하지 실제 기반이 없어요. 내가 20년 전 여기 내무성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다구요. 정치활동을 하지 말라고, 정치에 영향을 주지 말라구요.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그랬다구요. 자꾸 커 가니까 그랬다구요. 레이건을 누가 대통령 만들었나?「참아버님입니다.」부시는? 카터의 목을 누가 쳐버렸어요? 레버런 문이 카터(cutter), 커팅 머신(cutting machine;절단기)을 이용해서 카터의 목을 잘라버렸다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예요?

내가 뭐 돈이 한푼 생겨요? 뭐 하러 이래요, 거지같이 취급받으면서? 돈을 얼마나 썼는지 알아요?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모릅니다. 그래, 당선되고도 초대도 안 했다구요. 지금까지도 내 신세를 지면서도 만나기를 꺼려합니다. 그림자예요, 그림자. 그림자라구요. 그림자 노릇을 했다는 거예요. 내 그림자에 미국이 살아야 할 텐데, 내가 그림자 자리에 내려왔어요. 그러니까 미국은 거꾸로 떨어지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 지성인들은 그래도 믿을 수 있지만, 그만한 실적을 가져 와 가지고 천하가 다 공인할 수 있는 환경권 내에서 이런 말을 하니 믿지 1970년대에 얘기하면 누가 믿어요? 선교사 네 사람을 미국에 보냈는데, 선생님에게 돌아가라고 그랬다구요. '영어도 못 하면서 미국에 와서 어떻게 미국을 구하겠어요?' 한 거라구요.

여기 닐 살로넨(Neil Salonen) 있지? 저거 쫓겨난 사람이라구요. 쫓겨난 패라구요. 어디 갔어, 닐(Neil)? 손 들어 보라구. 니일이야, 네일(nail; 못)이야? 어느 거예요? 나는 네일(nail)이 필요하다구. (웃음) 집을 튼튼하게 짓는데 못이 필요한 것처럼 힘있는 조직을 만드는 데 필요하다 이거예요. 저 녀석이 전부 다 김영운한테 쫓겨난 사람이라구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래, 그렇다구.

이래 가지고 가미야마 영어도 모르는 일본 사람을 데려와 가지고 하겠다니까 자기들은 2층에서 쑥덕공론 해 가지고 가미야마를 불러다가 기합주면서 '야야! 돌아가라.' 한 거예요 영어 쓰는 나라인데 선진국가에 패배국가 국민이 와서 뭐 하려고 하느냐, 돌아가라고 하면서 망신살이 뻗쳤다고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너를 믿는다고 네가 선생님을 망치려고 해!' 기합을 주더라구요. 내가 그래서 붙들어 가지고 기합을 준 것입니다. 3년 이내에 너희들을 종새끼 만든다 이거예요. 그래, 가미야마가 미국을 지배했어요.

전부 다 자기 아이디어로 뭘 만들고 말이에요. 마음대로 선생님에게 보고도 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하더라구요. 그때 호모 하던 누구인가? 필립 벌리, 요즘 와서 외도하잖아요, 사탄과 같이? *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국에 패배한 나라에서 온 사람이 어떻게 지도자가 되어서 미국 사람인 우리를 가르치고 지도하려고 하느냐? 입 다물고 조용히 가라 한 거라구요.

그래, 내가 '나를 대표해서 3년만 완전히 해봐라. 미국 교회가 너에게 속하고, 미국 지도자들을 네가 명령할 것이다.' 그랬다구요. 그렇게 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닐, 가미야마한테 단련 많이 받았지?「그렇습니다.」저 사람이 훌륭한 것은 그래도 뜻을 알아 가지고 내가 순종하라니까 순종하고 다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 앞에 전부 다 내세웠는데 중간 리더 노릇을 잘하기 때문에 내가 박사 코스 학교도 가라 했다구요. 지금 박사 코스 몇 년이에요, 몇 년? 20년이 넘었는데 박사 학위도 지금 못 얻어 가지고 낑낑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무엇에 쓰겠나? (웃음) 아, 왜 웃어요? 역사가 어떻게 되었나 알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게.

천국 가는 공식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여기 유 티 에스(UTS) 나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선생님이 굶어 가면서 고생하면서 돈주고 공부 시켰더니 다 어디 가 썩어졌어? 3년 동안을 매일 같이 학교 다녔다구요. 매일 같이 여기서 3년 동안을 그렇게 다녔다구요. 그 다음에는 안 가는 거예요. 미국 사람에 소망이 없어졌습니다. 작년에 신학교에 간 사람이 한 사람인가? 입학한 사람 말이에요. 세상에! 그런 나라를 믿고 하긴 뭘 해요? 다 박차고 나오려고 했지만, 내 뜻이 여기 올 때 기도한 것이 남았기 때문에 정비하고는 이제는 여러분이 날 붙들고 여기서 살라고 해도 안 사는 거예요. 여기서 뭘 보고 살겠어요?

여러분들 보고 있기가 좋아서 살아요? 부모 친척 나라를 버리고 여기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소망이 있어요, 없어요? 정신차리라구요. 나는 이미 여기서 이 나라에 대한 책임을 다했습니다. 세계에 대한 것을 다했다구요. 어제부터는 코디악에 와서 잠만 자요. 오늘도 아침 먹고 10시부터 1시까지 잤구만. 잠만 자게 돼요. 잠잘 때가 온 모양이라구요. 40일 한 자리에서 자기만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데, 어때요? (박수)

사람들 만나기가 싫다구요. 그 다음에 벌거벗고 춤춘다고 소문났었는데, 못 추어봤는데 진짜 벌거벗고 춤춰 볼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 벌거벗고 춤췄다고 여러분들이 욕할 거예요? 그럼, 어머니 아버지 춤췄다고 해서, 그 며느리들 전부 다 여편네들이 붙들고서 춤춘다고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또, 이 동네 있는 사람들, 축복받은 자기 부처끼리 벌거벗고 춤춘다는데 누가 뭐라고 할 거예요? 진짜 한번 벌거벗고 춤추면 세계에서 유명해질 거라구요. 왜 벌거벗고 춤췄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해방될 것을 설명해 주면 전부 다 한꺼번에 수백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일이 있을 텐데, 할 싸 말 싸 생각 중이라구요. (웃음) 설명을 해 주면 말이에요, 한 일주일만 세계에 방송만 하게 되면 몇백만 몇천만이 구원받을 텐데 왜 안 해요? 웃을 게 아니예요.

술 못 먹는 선생님이 술 한번 먹어 보고 싶겠어요, 안 먹어보고 싶겠어요? 알콜 공장의 통 큰 걸 파이프를 가지고 오줌을 싸면서 며칠 한 40일 동안 빨아먹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다 도망갈 것 아니예요? 40일 그러면 다 망했다고 도망 갈 거예요. 도망 갈 거예요, 남을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술 먹고 죽은 자, 알콜 중독자가 얼마나 많아요? 지옥간 사람들 말이에요. 내가 천국 가 보게 되면 지옥에 그런 사람들이 많을 텐데 그 사람들을 구해 주려면 전부 다 아래 내려가야지 여기서 앉아 있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아래까지 가겠다는데, 그런 뜻 가운데 그런다면 죄예요, 선이에요?

그래, 나를 절대 믿거든 내 꽁무니에 달려라 하면 그거 천국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한다면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할 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천국 갈 수 있겠나, 없겠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구요. 그것이 공식 돼 있지요? 그러면 선생님이 전부 다 바람잡이 되어 가지고 세계의 수많은 여자들을 거느린다면, 그런 바람을 피우면 어떻게 하겠어요? 사창가의 여자들을 천국에 보내려면 전부 다 그 이상 되어 가지고 '야, 나 따라와라' 해서 나 따라오면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많은 사창가 여자들이 지옥에 갔다구요.

미국에서 전개되고 있는 순결운동

그래, 선생님이 모자라도 한 백 명이고 천 명이고 '너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창녀들을 구할 수 있는 길을 닦아라' 명령을 해서 길 닦아줘 가지고 그들이 뒤따라오면 그거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프리 섹스 찬양해라! 어때요?「아닙니다!」

탕감복귀라는 것 알지요? 복귀는 탕감복귀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망할 프리 섹스 판국이 되었다구요. 보라구요. 친족 상간관계가 벌어지는 겁니다.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고 말이에요, 딸이 애비하고 살고 이러고 있다구요. 아들하고 살고 딸하고 살아요. 딸이 말이에요, 어머니 옆에 아버지하고 같이 살면서, 왜 이렇게 사느냐하고 물으니까 '미국의 이 환경이 이러니까 할 수 없지 않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방송하는데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내가 그거 봤다구요.

자, 이리로 가도 지옥 가고 저리로 가도 지옥 가는데 어떻게 막을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저번에 선생님이 내 아들딸이라고 축복을 해 줬다구요. 알겠어요? 책임은 내가 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설명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래서 미국의 그걸 지금부터 전부 다 정리하려고 피 엘 에이(PLA;순결운동) 운동을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지시하는 데는 술 먹으라고 하면 술 먹겠어요?「예.」 여러분 남편을 데려다가 내가 전부 다 제비 패 만들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플레이보이(playboy)를 구하려는 메시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이 쌍것들아! 접붙이려면 같은 입장에 서야 돼요. 알겠어요? 완전히 다른 것을 접붙이는 거예요. 열매나 가지나 잎, 모든 것이 다른데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얼마나 탕감복귀가 힘든 거예요?

선생님에 대해 가지고 말이에요. 창녀들이 나보고 남편이라고 그래요. 할머니들이 나보고 남편이라고 그래요. 3대, 할머니 어머니 며느리, 딸까지 4대가 나보고 남편이라고 그래요. 전세계의 여자들이 그럽니다. 나 선생님 같은 남편을 원합니다. 12살 난 처녀들부터 80난 노인까지도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겠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 뚱뚱이(김장송)도 그랬어, 안 그랬어?「예.」'예'라고 했어요. 이거 비위가 얼마나 좋은지! 이거 전부 다 욕을 먹고도 선생님 뒤따라 다니려고 야단이에요.

지금도 따라다녀요. 여기 와서 갈 생각도 안 해요. 욕을 실컷 먹더라도. 어디에 간다 하게 되면 벌써 저 멀리서 바라보고 '히히히!' 웃고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몸뚱이가 이렇게 커 가지고, 몸뚱이 체면도 불구하고 얼마나 그리우면 '히히히히!' 그러겠어요? 내가 조금만 웃음만 표시해도 따라갔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다 그래요, 다. 여기 이 생련이도 그렇고 여자들이 전부 다 그렇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안 그렇지요?「저희도 그렇습니다.」그게 문제예요. 세계가 그래요. 세계가 그렇다구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그것은 암만 연구해도 몰라요. 에프 비 아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이(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암만 연구해도 그게 왜 그런지 몰라요. 왜 여자들이 그렇게 전부 늙은지 80이 돼서 소용가치가 없고 다 낙엽이 떨어져 가지고 가지가 썩어서 불거지게 되었는데 그래도 다 따라다니더라 이거예요.

총생축헌납제를 하라

요 절반 여자는 해와 편이고, 절반 남자는 천사장 편이고, 선생님은 아담 편이에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통일교회를 남자들이 먼저 들어와 가지고 여자를 안내해 놓으면 그 여자가 앞서는 거예요. 그래, 반년도 못 가 가지고 반대해 가지고 전부 다 문선생 잡아죽이겠다 하는 거예요. 여편네 전도 먼저 한 그 녀석이 천사장인데 말이에요, 천사장인 줄 몰라 가지고 전부 자기 여편네가 자기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 생각하는 거예요. 밤에 전부 다 부부생활도 안하고 도망다니고 다 이러니까 말이에요, 문총재에게 반해 가지고 저런다 해서 때리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여자가 머리를 깎이지 않나, 매 맞아서 궁둥이에 피멍이 들지 않나. 내가 별의별 꼴을 다 봤어요. 저 신묘 색시 말이에요. 임자 신랑을 더 사랑해, 선생님을 더 사랑해?「아버님을 더 사랑합니다.」그거 전부 다 그래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자기 나라의 여왕, 할머니, 어머니 그 다음에 색시, 딸, 큰딸 작은딸, 손녀딸까지도 7대가 말이에요,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게 돼 있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요? 참사랑이 없어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참남편을 못 만났기 때문에 세상에 불쌍한 입장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그 여자들을 꿈에도 이용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들을 살려줘야 되는 거예요. 해와가 여동생이에요, 여동생. 여동생인 동시에 앞으로 아내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되고 여왕이 되는 거예요, 이게. 그렇다구요.

그런 선생님 앞에 있어서 여자들은 나보다 나이가 아래에 있는 사람은 여동생으로 길러야 돼요. 훌륭한 여동생으로 만들어 가지고 훌륭한 아내가 되어서 훌륭한 어머니가 돼야 됩니다. 훌륭한 어머니 되어 가지고 훌륭한 새로운 조상의 할머니가 돼야 되고 새로운 나라의 여왕이 돼야 된다 그거예요. 이렇게 길러야 할 책임이 있으니, 절대 떨어질 수가 없다구요.

그래, 선생님과 관계 안 해 가지고는 여자가 살아날 길이 없습니다. 그건 모든 국가 국경을 넘어서 다 그래요. 뭐 영국 가도 그렇고 독일 가도 그렇고 어디 가도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신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신부. 여자들이 갖고 있는 모든 재산이니 모든 전체는 자기 것이 아니예요. 아담의 소유권 내에 속해야 된다구요, 아담의 소유권. 여자들이 아담 해와 쌍둥이같이 동생의 자리에 있어서 형제시대를 거치고 약혼 단계를 거치고 결혼 단계를 거치고 어머니 단계를 거쳐 가지고 할머니 되고 여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나라의 여왕이 갖고 있는 소유, 할머니가 갖고 있는 소유, 어머니가 갖고 있는 소유, 그 다음엔 딸이 갖고 있는 소유 전부를 거두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바쳐야 돼요. 그러면 일족이 구원받게 된다구요. 여러분 주머니에 있는 보물을 선생님이 가져 오라 하면 가져 와야 되겠어요, 안 가져 와야 되겠어요? 보물 박스 말이에요. 선생님이 가져오라면 가져오겠어요, 안 가져오겠어요? 여러분 나라의 여왕의 박스, 여러분 할머니 박스, 어머니 박스, 자신의 박스, 딸의 박스, 손녀의 딸의 박스까지 가져와야 된다 이거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전부 다 하늘의 모든 보물을 도둑질해서 사탄에게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와야 된다구요. 그때가 뭐냐 하면, 총생축헌납제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주인이 없어요. 에덴에서 아담 가정이 완성하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었어요. 지금도 그때와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여자들이 소유권이 없어요. 에덴에서 여자에 의해서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되찾기 위해서는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본연의 에덴의 자리로 복귀될 수 없다구요. 그것이 원리의 길입니다.

그래, 지금 아버님이 모든 여자들에게 다 벌거벗어라 하고 명령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왕이고 할머니고 어머니고 부인이고 딸이고 전부 다 벗어라 하면 어때요? 왜?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살았다구요. 그래도 죄가 되지 않았어요. 부끄러워하지 않았다구요. 그것을 나쁘게 생각한 것은 타락한 후의 일입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이 여자들에게 '왜 전부 다 옷을 걸치고 있느냐? 벗어라!' 하고 명령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매일같이 벌거벗는 훈련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부분을 잘라내고, 이렇게 잘라내고 이렇게 잘라내고, 매일 여기를 잘라낸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스트리킹 알아요? 미국에서 여자들이 스트리킹, 벌거벗고 뛰는 것 말이에요.

제일 필요한 오빠는 메시아

요즘에 말하기를, 처녀들이 '오빠! 오빠!' 그러더라구요. 누가 가르쳐 줬는지 모르겠다구요. 에덴동산에서 '오빠!'라고 하던 걸 말이에요. 여자라는 입을 가지고는 남자를 대해서 전부 다 오빠라고 그래요. 미국은 안 그러지요? 한국은 전부 다 오빠라고 그럽니다. 오빠를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 이제는 오빠를 믿어야 돼요. 제일 필요한 오빠가 메시아이기 때문입니다. 메시아가 오빠면 모든 여자들이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 전통에 의하면 여자의 말을 듣다가는 망한다는 것이 역사적 주류사상이에요. 미국에는 그런 사상 없지요? '여자의 소리가 담을 넘어 가게 되면 그 가문은 망한다'고 그럽니다. 미국에는 그런 사상이 없어요? 그거 보면 전부 다 한국은 참 하나님이 많이 훈련시켰다는 거예요. 하늘 법에 60퍼센트는 같다구요.

문씨는 문씨끼리 결혼 못 합니다.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사촌하고 결혼하지?「노.」이건 또 뭐예요? 저쪽도 노! 이쪽도 노 하는데, 저기는 케이 엔 오 더블유 '노(know)' 하고 여기는 엔 오 '노(No)' 하는 거예요? 그래, 혼혈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런데 첩 자식이라든가 의붓자식은 사람 취급 안 했어요. 왕가에서는 왕도 안 되고, 과거를 통해 벼슬도 못 해요. 영원히 서자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런 것 다 처음 듣지요? 그래서 한국 가 가지고 다 배워야 돼요. 전부 다 여자들의 규율이 얼마나 엄격한지 모른다구요. 여기 미국 땅에 와 있는 한국 여자들은 미국에 와서 살더니 다 바람잡이가 되어 가지고 앉는 것도 볼 때, 한국 같으면 안 되는데 뭐 꼬임 다리를 하고 앉을 때 별의별 짓 다하더라구요. 여자의 하부에 바람이 들어가면 바람 탄다고 그런다구요. '바람 분다' 그런다구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바람 여자가 된다 이거예요, 바람 여자. 절대 거기에는 바람이 들어가면 안 되고 감싸고 감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남자보다도 속옷이 따로 있다구요. 그런 게 얼마나 엄격한지 몰라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배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핍박을 3분의 1로 완전히 핍박받았어요. 그걸 탕감하려면 말이에요, 내가 3분의 2를 핍박하더라도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죽이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기 때문에 내가 죽이려고 해도 죄가 안 된다는 겁니다.

탕감은 지워지지 않는 것

탕감은 지워지지 않는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피를 보지 않으려고 애써 나온 거예요. 내 손으로 피를 보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우리는 성격이 전부 다 고약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 대신 동물의 피를 보고 내 성격을 전부 다 온화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격을 고쳐 나간 거예요. 요즘에 그렇지 않아도 코디악 가 가지고 실버 새먼(silver salmon;은색 연어)을 잡았지만 옛날엔 큰 것을 잡으면 기분 좋아 가지고 뭐 아주 점심때가 밥맛이 있더니 말이에요. 지금은 피를 보게 되면 전부 다 움츠러들어요. 점심때 앉은자리에서 피를 보게 되면 밥맛이 없어져요. 이제 그런 시대가 지나갔다는 거지요. 자비를 베풀어야 돼요. 자비를 베풀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자비.

맨 처음엔 배에 '쾅쾅쾅!' 고기가 소리내는 것이 기분 좋더니 말이에요. 작년부터 피싱(fishing;낚시)하는 때는 다 지나갔다 그랬다구요. 금년엔 유난하더라구요. 이젠 피싱 못 하겠어요. 쾅쾅 소리 들으면 안 좋다구요. 점점 작아져 가지고 죽었다 할 때에는 가서 위로도 해 준다구요. 애기들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손자같이 생각하고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말이에요, 원수를 미워하고 싸우던 그런 성질이 죽어지는 것입니다. 원수, 사탄이 때려잡겠다던 그런 생각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뭐냐 하면 세상 원수 사탄을 미워하던 것, 인류를 미워하다가는 큰일나겠으니 하나님이 그걸 훈련시키는 거예요. 불쌍하게 보고 다 이렇게 보라구요. 고기에 비할 수 있느냐, 동물에 비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비의 마음, 불쌍하게 보는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이제는 원수의 자식들을 교육하는 것같이 이 고기나 동물들을 내가 이제 양식을 해 가지고 없어지는 종류를 보호해야 되겠다고 반대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이제는 낚시를 가게 되면 첫 번 잡은 것은 지금까지 뭐 제물로 바쳤지만 말이에요. 그 일화가 많지요. 이제는 고기 잡으면 놔주는 것이 재미예요. 놔주면 괜찮아요. 그래서 아들딸이 배고프고 굶고 죽어 가는걸 대할 때는 잡아도 괜찮다구요. 내가 먹기 위해서는 잡지 않아요. 내가 잡은 것은 먹지를 않아요.

이번도 국가 메시아들이 전부 다 일본 메시아들이 와서 고기 잡으러 가게 되었는데 그들을 전부 다 고기 먹이기 위해서는 잡아도 괜찮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닭도 길러서 잡아먹잖아요? 손님이 오게 되면 잡아 먹이잖아요? 그걸 누가 잡아요? 주인이 잡아야지요. 제사장이 잡는 거예요. 제물은 제사장이 잡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잡는 거예요. 자, 이런 저런 복귀 역사가 전부 다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되지 못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탕감, 알았어요? 그래, 학생들은 전부 다 지금 무슨 하버드 가려고 하는데 한국말로 하면 '해봐도, 해봐도 쓸데없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죽었다 하고 전부 다 인본주의 신학이 다 돼 버렸다구요.

몇 시예요?「11시 15분입니다.」저녁 먹고 왔어요? 안 먹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 이스트 가든에 가면 저녁 먹여 주겠지 하면서 온 사람들, 얻어먹기 좋아하는 녀석들은 다 쫓아 낼 거라구요.

오늘은 말이에요. 12시 지날 때까지 여기 있어야 돼요. 나한테 싫더라도 욕을 먹고 지내야 된다구요. 그래야 용서를 받지요, 용서. 이틀은 지내야 될 거 아니예요? 이틀을 고생하게 되면 사흘은, 세 번째는 해방되는 거라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라구요. (웃음) 그렇다고 해서 오줌싸고 똥싸면 곤란합니다. 그러니 먹지 말고 마시지 말고 먹이지 말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얘기를 하니까, 눈들은 전부 다 '상에 저걸 먹을 것 있는데' 하고 다 저리 가더라구요. 그래도 간절히 간절히 원하면 또 할 수 없이 줘야지요. 다 눈 감아라. 눈 감고 머리 맞은 사람이 주인이라구요. 가만 있어요. 눈감아, 눈감아요 다. 자, 이걸 맞았다고 터지지 않아요. 괜찮아요. 눈 감아요. 자, 눈 감아. (상에 있는 과일 몇 개를 참석자들에게 던지심)

가져오라고, 가져오라구요. 손으로 잡으면 안 돼. 손으로 잡으면 안 돼, 손으로. 손으로 잡으면 안 돼! 왜 손으로 잡아? 가져오라구요. 보지 말라구. 보면서 잡는 사람이 누구예요? 그거 다 가져와요. 사과도 가져와요. 왜 받아요, 왜? 가져오라구요. (계속 많은 과일을 던지심)

자, 이제는 여기에 많이 남았으니 말이에요, 여기 나와서 안 받은 사람들은 줄 서 가지고 사과 두 알이라든가 뭘 둘씩 가져가라구요. 둘씩 둘씩, 셋씩 가져가도 되겠어요. 저녁이에요, 저녁. 여기 떡도 있다구요, 떡도. 떡도 있다구요. 줄 지어야지, 줄. 줄 지어야지!

그러면 말이에요, 저녁들도 얻어먹고, 윷놀이하는 거예요, 윷놀이. 일등상에는 얼마 줄까요? 5천 달러! 이등상에는 3천 달러, 삼등상은 2천 달러라구요.

기도 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부모님의 79세를 합하여 1999년 9월 9일 9시 9분 9초를 중심삼고 천지의 한으로 막혀 있던 사탄의 완성수인 9수권을 넘어서게 되옵니다.

천상세계로부터 지상세계에 이르기까지 타락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구속된 모든 전체는 사탄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원리는 설파했습니다. 그 내용은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 형제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 할머니시대와 여왕시대까지의 모든 것이 막혀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세계와 여자의 세계가 공히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할 일체적인 이상권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복중권으로부터 유아권, 형제권, 약혼권, 결혼권, 부부권, 부모권, 조부모권, 왕권까지 막혀서 선과 악이 싸워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하늘편의 아벨적인 형제권이 많은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그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역으로 굴복시켜서 하늘나라의 장자권을 찾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더렵혀진 하나님의 선한 핏줄의 인연을 바로잡을 수 없다는 것이 한의 구원역사인 것을 통일교인인 우리들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류의 근본적인 주류의 길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것을 파헤칠 수 있었던 것은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가능했던 것입니다. 인류의 첫조상이 사탄을 중심삼고 혈연적인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 사탄의 양심권을 중심삼게 되어서 인류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한의 수많은 역사적인 고갯길을 남겼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창조이상인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주류적이고 전통적인 사상이상을 가지고자 했던 하나님의 혈족의 모든 인연이 넘어가야 할 구원섭리의 목적입니다. 그와 같은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하여 자유의 해방권을 이루려고 하던 창조이상의 목적은 완전히 사탄이 혈통을 유린함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졌습니다. 그래서 거짓된 부모, 거짓된 자녀, 거짓된 종족, 거짓된 민족, 거짓된 국가, 거짓된 세계의 판도를 이루어 놓은 혼란 가운데서 생사지경을 헤매는 단말마적인 끝날의 세계를 맞이했습니다.

이와 같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지상뿐만 아니라 천상세계까지 더럽혀 놓은 혈통죄를 뿌리째로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하나님의 소원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소원의 일념이 역사의 고개를 넘고 넘고 넘으면서 한의 한의 한을 품고 지금까지 참아 나오면서 악한 자들을 선한 자가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행로는 개척해 온 것이 종교권 노정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선한 하나님이 악을 대해서 칠 수 없습니다. 선한 아담은 악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했습니다. 창조의 이상세계는 사랑만이 참된 생명권을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한 영원한 생명으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통일적인 세계를 맞이하고자 하는 것이 창조이상이요, 이 일을 완성시켜야 할 저희들인 것을 확실히 알고 있사옵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모든 전체는 9수에 해당하는 것이요, 그 9수를 하늘이 지배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약성경에서 십의 1조권을 중심삼고 사탄 수인 9수를 청산하기 위한 섭리역사를 해 나온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 9수인 사탄 수의 정상 수를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굴복시킬 뿐만 아니라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정비되어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의 모든 막힌 담이 종횡으로 헐리어서 지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국까지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연결될 수 있게 허락하시어 주시옵소서.

참부모가 눈물의 투쟁 역사를 거쳐 가지고 개인적 시대를 지내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가정적 한계선을 뒤엎어 가지고 하나님적 최고의 가정 이상을 지상에 펴지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늘이 해방되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모든 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시대가 눈 앞에 다가오는 것입니다. 칠팔절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지 만 2년이 지났사옵니다. 이제 사탄세계에 막힌 모든 것을 완전히 청산하지 않고는 2000년대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내일 10수를 더함으로 1999년이 2000년대를 맞이할 수 있는 수가 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는 본연의 창조이상이 완성되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모든 차원에 있어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구형적인 통일세계를 찾으려는 그 본연의 뜻이 성사되는 천지의 해방권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6월 14일을 중심삼고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식을 가진 기반 위에서 오늘의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남북의 통일의 운세가 찾아오게 되었고, 동서문화의 격차가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정신적인 문화의 핵심인 동양 문명과 물질 문명인 서구 문명, 이것은 서로서로 투쟁적인 개념이지만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서의 문화가 통일되고 남북의 빈부의 격차가 해소되어서 형제지애와 부모지애를 중심삼은 가정의 사랑이상으로 천국의 끝까지 해방권이 갖추어져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지옥을 전폐하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천국이 현현할 수 있는 자유 해방권을 맞는 최후의 승리의 패권을 천주에 선포할 수 있는 날을 가지게 허락하옵소서!

그래서 천상세계의 천사들은 물론이요,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도 축복가정의 혜택을 입어서 해방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지상 가정에서부터 천상 가정까지 막혔던 모든 담이 헐리는 해방을 선포받을 수 있게 하옵소서!

이제 사탄의 왕권시대로부터 국가시대, 종족시대, 가정시대, 개인시대의 기준이 하늘권으로 바뀜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지 않으면 그 존재 자체가 허락받을 수 없는 세계적인 판도가 찾아왔습니다. 남북의 통일을 맞는 이 운세 앞에 있어서 천주적인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9수를 철폐하여 사탄적인 역사의 근절을 하늘세계와 땅세계의 전체에 선포함과 더불어 하늘의 실권적인 시대를 맞을 수 있음을 이 땅 위에 기념적인 조건으로 선포하나이다.

그래서 사탄이 하늘편 경계선 권내에 들어올 수 없어 사탄은 사탄으로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인 기준, 종족적인 기준, 가정적인 기준, 개인적인 기준에서 우리의 몸 마음이 투쟁하던 환경까지 청산되어 몸 마음이 통일되고, 부부가 통일되고, 부모와 자녀가 통일되고, 형제를 중심삼은 일족과 종족이 통일되고, 민족과 국가 그리고 세계가 통일되고, 하나님과 참부모까지 통일되어 종적인 부모인 하나님과 횡적인 부모인 참부모가 종횡의 기준을 중심삼고 일체화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자녀들과 이 땅위의 자녀들이 종횡과 전후의 전체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사랑의 왕권주의를 선포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사탄 전체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하늘의 축복 받은 가정주의 천주 해방권에 협조할 수 있는 시대로 돌아감을 참부모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선언하오니, 사탄의 괴수인 루시엘로부터 어두운 말단 세계까지 하나님의 이름으로 컨트롤하는데 자연굴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선언하옵니다. 오늘부터 여호와의 이름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이 선포하는 이 선언 앞에 절대복종,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하늘을 반대하던 것을 180도 선한 방향으로 돌아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인연을 갖추게 하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천사장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천륜의 대주체 부모, 상대의 부모, 천지의 부모를 따르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하여 온 인류와 만물을 절대 신봉함과 동시에 절대사랑과 절대 해방권을 따라 가지고 절대적으로 복종함으로서 타락한 천사장까지 지옥까지 해방될 수 있는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9·9절에 선포합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밝혀 천주에 선포함과 더불어 모든 세계는 하나님과 참부모와 일체되어 선만이 남고 선만이 움직일 수 있는 하나님의 천운시대, 해방시대가 됨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씀

뭐인가? 김효남 권사인데, 오늘 날짜로 김효남 권사를 장로로 임명하는 것입니다. 제사장이 되는 거예요, 제사장. 그리고 예수는 개인구원의 성자의 자리에 서 있지만, 흥진군은 가정구원의 성자의 자리에 선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가정들을 연결시키고 지상에서 이루어진 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 받은 조상의 가정들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이런 일을 하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성자의 입장에 선 것을 오늘 선포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새로운 시대

지금 예수시대에 실패했던 것을 연결시켜서 가정이상의 확장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가. 그것이 청평 운동이라구요. 지금 예수시대의 영적인 부모의 기준뿐만 아니라 영육을 중심삼은 기준을 충당시키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축복을 대행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님은 실체세계에서 초민족적인 축복의 인연을 중심삼고 축복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연결됨으로 지상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해방권이 이루어집니다. 그 해방권은 영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천국 사랑의 나라, 천주 사랑의 나라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그 기반이 지상에 있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모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서 통괄적인 면에서 총청산을 지어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축복의 완성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영계와 육계의 축복가정 일체화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중심삼은 천국 이념의 기반이 역사 이래의 모든 가정들을 중심삼고 동일적인 가치의 자리에서 성립되어 지상천국의 현현과 천상천국이 현현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요, 참부모는 지상을 평준화할 수 있는 횡적인 부모입니다. 그래서 7·8절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해서 새로운 시대가 출발해서 9·9절을 중심삼고 완전히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통일교회

기독교의 십일조가 뭐예요? 하나님은 전부 다 잃어버리고 하나밖에 안 남았어요. 10수의 기준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전판에서도 9자가 제일 왕초 수, 제일 좋은 수라구요. 그러니까 도박이라는 것은 가정의 파탄과 사회의 파탄으로 연결된다구요. 거기서는 9수를 절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부터 9수까지 전부 다 사탄권에 있는 것을 하나님이 복귀하기 위해서 십일조의 1조권을 남겨서 그 1조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청산하기 위하여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화 운동을 전개한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구교와 신교는 가인 아벨로서 원수의 입장이었습니다.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판도에서는 구교와 신교가 원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권 내에 들어와서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부모는 되었지만 실체적인 부모는 못 되었기 때문에 어린양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새로운 주님이 와서 참부모권을 완성해서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때 이루어졌더라면 유대나라와 이스라엘이 하나되었을 것이고, 그렇게 되었더라면 로마는 문제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뿐만 아니라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사랑의 철주가 박혔을 것인데 로마에는 그러한 중심이 없었어요. 사탄의 권력과 총칼의 힘을 중심삼고 있던 그것과 부딪쳤더라면 그 큰 나라도 다 깨져 나갔을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적인 로마가 굴복했더라면 천하의 통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반드시 가인 아벨의 싸움인데, 그것이 2차대전 이후에 다시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구교와 신교가 통일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나왔느냐 하면 무신론과 유신론의 투쟁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종교권의 통일이 이루어졌다면 세계가 통일되었을 것인데, 이것이 깨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전권을 중심삼고 공산주의가 세계를 휩쓸게 된 것입니다. 유심론과 유물론이 그래요. 하나님편과 사탄편인데, 사탄편인 공산주의는 물질을 중심삼은 철학개념을 가지고 정신적인 유심의 세계를 전부 다 부정해요. 하나님은 죽었다고 그런다구요.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오색인종이 모여서 형제지애를 세워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형제권이 깨짐으로 사탄과의 결혼이 벌어졌는데, 이것과 반대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형제의 기준에서 절대적인 하나님편에 속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엮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인종적인 축복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국제결혼입니다.

그 국제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뿐만 아니라 종교 전체가 합해서 '저 통일교회는 인류가 역사적으로 남겨 온 전통적인 가정의 이념을 파탄시킨다. 부자의 인연을 깨뜨려 버리고, 부부의 인연을 깨뜨려 버리고, 형제의 인연을 깨뜨려 버리고, 국가와 세계적인 주의와 사랑을 다 깨뜨려 버린다.' 했다구요. 그런데 그것을 깨뜨려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참사랑만이 통일시킬 수 있다

그래서 개인적인 몸 마음이 싸우는 투쟁을 정지시켜야 됩니다. 몸 마음이 싸운다구요. 아무리 잘났다는 사람도 몸 마음이 싸워요. 그렇게 싸우는 판도에는 하나님이 개재할 수 없어요.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통일하느냐? 돈이 아니고, 지식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예요. 그런 것들을 위주로 해서 나가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거라구요. 다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무리 돈을 자랑하고, 아무리 권력을 자랑하고, 아무리 지식을 자랑한다고 하더라도 개인적인 몸 마음을 통일시킬 수 없어요. 그러면 무엇이 그것을 통일시킬 수 있느냐? 참사랑만이 통일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사랑이라구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뭐냐? 위하는 사랑입니다.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선은 뭐냐 하면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겠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열 번이 아니예요, 백 번 천 번 되풀이하더라도 거기에 더 배가된 사랑을 더하고 싶은 마음이 연결되는 자만이 참사랑의 전통이 심어질 수 있고 남아질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를 위해서 투입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대우주의 재창조적인 역사를 위해서 자신을 투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영계는 자기를 위해서 가는 사람은 못 가는 곳입니다. 악한 사람이 뭐냐? 하나에서 열까지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일원화하겠다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독재자, 악당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지옥으로 직행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안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우주를 위하고, 우주는 천주를 위하고,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야 되는데 하나님은 누구를 위하느냐? 나를 위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최고의 소망이 뭐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핵으로 있는 사랑의 전체를 점령하겠다는 것이 인간의 최고 욕망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의 욕망을 달성할 수 없다고 했지만, 통일교회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반드시 그것은 달성해야 된다는 정의를 세워 놓고 실천노정의 경험을 통해서 밟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몸 마음의 통일을 어느 누구도 파괴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또, 몸 마음이 통일된 남자와 여자의 사랑을 어느 누구도 깨트릴 수 없어요. 그렇게 참사랑으로 하나된 부모와 아들딸의 인연도 깰 수 없다구요. 그런 가정도 깰 수 없습니다. 그러한 통일이 절대적인 사랑, 유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을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이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사랑의 주체가 되어야 하고, 유일한 사랑의 주체가 되어야 하고, 불변의 사랑과 영원한 사랑의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사람이 하나님의 대신자라는 것입니다. 어제 저녁에도 얘기했지만, 그러한 하나님의 속성에 일치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의 대신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상대를 창조할 때 무엇을 가했느냐? 창조성입니다. 절대 창조성, 유일 창조성, 불변 창조성, 영원 창조성이라구요.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창조성을 투입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엇을 남겨야 된다면 가정을 남겨야 되고, 핏줄을 남겨야 되고, 사랑을 남겨야 되고, 혈통을 남겨야 되고, 양심을 남겨야 됩니다. 여러분에게는 그러한 책임이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러한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난번 주일날이었던 5일에 벨베디아를 떠나면서 그 내용을 밝혀 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랑을 통하면 하나님과 영원히 동고·동락·동참할 수 있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면 절대적인 하나님의 대상이지요.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이 부식(扶植)돼

이 우주의 모든 존재는 전부 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이루고 있고 식물도 수술과 암술, 동물도 수컷과 암컷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이루고 있다구요. 그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뭐냐 하면 사랑을 맺는 데 있어서 수놈과 암놈의 개념이라구요. 주체성이에요. 수놈과 암놈의 주체성을 바꿀 수 있어요? 여자가 남자로 될 수 있어요? 남자가 여자로 될 수 없다구요. 절대적이에요. 그것은 유일하고 불변적이고 영원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무엇이냐 하면 관계성이에요. 주체와 대상은 수수작용의 관계를 맺어야 돼요, 원리로 말하면.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모든 세계는 전부 다 관계의 철학적인 개념을 중시합니다. 부자 관계, 부부 관계, 형제 관계, 사제 관계, 정부 관계, 외교 관계 등 전부 다 관계의 문제입니다. 그 관계의 개념 뒤에는 통일이 오는데, 그 통일을 위해서는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두 존재가 있어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뭐냐? 서로서로 사랑의 주인을 찾기 위한 거예요. 남자가 아무리 남편이라고 하더라도 혼자로서는 사랑의 주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없으면 영원히 남자는 사랑의 주인을 찾지 못 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이 부식(扶植)되어 들어온다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은 별종의 조상들이 천상세계에 들어가 머물러 있는데, 그들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들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아니예요. 창조이상의 세계에서는 해결할 방법이 없다구요. 거짓된 사랑, 거짓된 생명, 거짓된 혈통으로 말미암아 엮어진 조상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갈라져 있습니다. 천사장이 거기에 주둔해 있어요. 열 식구가 가면 열 식구가 전부 다 갈라진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독신이에요. 모든 성인들도 전부 다 홀로 살아!

인간이 홀로 살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로 세상에 태어난 게 아니예요.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해서 태어났는데, 왜 갈라졌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거짓된 부모를 중심삼은 거짓된 사랑, 거짓된 생명, 거짓된 혈통에 의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별동부대라구요. 거기에는 천사장의 몸뚱이도 연결되어 있고 아담의 몸뚱이도 연결되어 있는데, 아담도 떼버릴 수 없고 천사세계도 떼버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천사세계와 지상세계가 막혀 버렸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사탄의 활동무대가 되어 있는데, 이것을 내 버리기 전에는 사탄의 활동무대를 제거시킬 수 없어요. 그래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문제가 벌어지게 됩니다.

참부모만이 아는 것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데, 그 전쟁을 누가 말리느냐? 역사적으로 생각해 본 사람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그만둘 수 있었을 것 같으면 아담의 타락 이후에 이틀도 안 가서 즉각적으로 그만둘 있었다는 거예요. 사탄도 그만둘 수 없어요. 사탄은 아벨적인 기준을 언제든지 파괴시키기 위한 전쟁적인 행동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정치, 경제, 문화 등의 모든 면을 중심삼고 제압해 가지고 생명까지 유지하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라구요. 이와 같은 기가 찬 놀음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을 누가 말리느냐? 거짓된 부모, 사탄이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그 싸움이 출발되었으니 거짓된 부모의 모든 혈통조건을 청산지을 수 있는 완성한 아담이 나와 가지고 '너, 이놈의 사탄! 이런 자식이 아니냐, 이 자식? 하나님의 본래의 소유권을 빼앗은 도적놈이 아니야, 이 자식아?' 하면서 역사를 들어서 샅샅이 증거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옳습니다, 옳습니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증거 위에서 판결난 후 '하나님, 이런 것은 전부 다 처박아야 됩니다.' 하면서 검사의 자리에서 하늘이 통고해야 됩니다. 변호사가 없어요. 그래서 무죄로 처리해야 할 이러한 천운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역사가 어디로 갈지를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게. 대한민국도 그래요. 8대 대통령이 어디로 갈 거예요? 모르기 때문에, 이번에 이것을 청산할 수 있는 말뚝을 박기 위해서 왔어요. 미국은 천사장 국가이고 한국은 아담 국가인데….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돼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까지의 복귀역사에 있어서는 모자가 협조해 나왔는데, 그 모자 협조의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탕감의 역사는 모자, 어머니와 아들딸이 희생되어 가지고 복귀했지만, 9·9절을 선포해 가지고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운세로 들어가서 통일되는 날에는 부자 협조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없어도 됩니다. 어머니는 얼마든지 찾아 세울 수 있습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는 얼마든지 지을 수 있었다는 거지요.

일본이 지금까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한국에 접붙여 나왔어요. 한국 대통령하고 미국 대통령도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되어야만 김정일이 소화될 수 있어요. 김정일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소련을 움직여야 되고, 중국을 움직여야 되고, 인도를 움직여야 되고, 일본까지 움직일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기반이 한국에 없어요. 그러한 기반은 하나님만이 갖고 있어요, 하나님. 알겠어요? 이러한 중차대한 결정을 하기 위해서 여기에 찾아온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바빠서 여기에 올 수 없습니다. 얼마나 먼 지….

오늘도 비행기가 말이에요, 일본나라는 거치지 않더라구요. 그거 탕감복귀예요. 동경 가까이 가 가지고 동경하고 오사카를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걸 통해 가지고 한국에 들어왔다구요. 그거 탕감복귀입니다. 이야, 그 비행사들이 준비한 그게…! 그래서 하늘이 천지 운세를 감아쥐어 가지고 한국 통일을 위해서 움직인다고 남 모르는 생각을 혼자 하면서 한국 미래의 통일의 이상세계와 천상천국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봤습니다. 그것을 누가 알아요, 누가? 무슨 누구라는 목사가 알아요, 장로가 알아요? 그거 누가 알아요? 수많은 종교권에서도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참부모만이 아는 것입니다.

무지에서 거짓된 사랑, 거짓된 생명, 거짓된 혈통이 생겨났기 때문에…. 완전히 알아! 하나님이 누구고, 역사는 어떻게 되고, 민족적인 귀결은 어떻게 되어야 되고, 양심적인 분열은 어떻게 통일해야 하는 모든 것을 참부모는 안다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통일하고 하나님까지도 내 손으로 해방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거짓된 부모가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가두어 놓았으니 참부모는 해방적인 주인으로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착취해 버린 장자권, 가정권, 왕권을 집어치우고 선생님의 닦아진 터전에 하나님을 모셔 와 가지고 가정 통치, 종족 통치, 민족 통치, 국가 통치, 세계 통치까지 완결을 지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놀음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에 있어서 곤란한 것이 뭐냐 하면, 아무도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없다는 거예요. 청소년의 윤락과 가정의 파탄을 책임질 수 있는 세계의 어떠한 종교인, 어떠한 위정자, 어떠한 주권자도 없습니다. 완성한 아담, 이 분만이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을 종식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양심부대를 중심삼고 수천만 년 싸워 나오던 이것은 휴전도 없었어요. 그렇게 휴전도 없었던 싸움을 문총재가 나와서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이론적으로 그것을 종식시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거기서 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교인으로서 심신이 통일 안 된 사람은 천국 못 가! 가짜야, 이건! 나라가 성립되더라도 다시 가정을 중심삼은 7년노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자비한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뱀이 허물을 벗기 위해서 바위의 틈새기로 빠져나가는데, 큰 뱀일수록 얼마나 힘들어요! 작은 놈들은 쉽지만, 큰 놈은 힘든다는 거예요. 큰 놈이 빠져나가면서 가죽을 벗길 수 있는 그런 틈바구니가 있나? 그러니까 납작하게 이렇게 가면서 전부 다 벗겨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크면 클수록 어렵다는 거지요. 세계의 통일이 어려워요? 영계의 통일이 어떤가 생각해 보라구요!

참부모는 누구한테나 절대 필요하다

오늘 뭐 천지부모 뭐라구요? 천지부모 천주 뭐라구요?「통일 해방권!」천지부모 천주통일이 쉬워요? 천주라는 말은 '하늘 천(天)' 자에 '집 주(宙)' 자예요. 하늘 집을 말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다 합해서 천주천국을 말하는 거라구요. 천주의 집을 말해요. 집, 집!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가정적으로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지, 어디 전부 다…. 혼자 가 살게 뭐인가?

역사에 있어서 수많은 민족, 종족, 혈족이 전부 다 다른데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요? 전부 다 문을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물방울이 떨어져 가지고 지류를 통하고 대류를 통해 가지고 큰 강을 따라서 바다로 나가는데, 이제는 뭐냐 하면 거꾸로 흐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다에 무한한 물이 있어 가지고 역으로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저 산촌의 깊은 골짜기까지 사랑의 물결, 정의의 물결, 유토피아의 물결이 세 번만 들락날락하게 된다면 자연히 정화된다는 거라구요. 정화가 안 되겠어요? 3년노정만 거쳐 나간다면 지상천국은 눈앞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급박한 대우주의 전환기에 처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한국의 누가 알아요? 목사가 알아요, 주권자가 알아요, 통치자가 알아요? 그것은 오로지 참부모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아멘!」시간이 없는데, 뭘 그래? 다 봐 가지고 해야지. (박수)

참부모는 절대 누구한테 필요하느냐? 개인한테 절대 필요합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정지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참부모밖에 가르칠 수 없으니까 참부모는 수많은 인류 개개인에게 절대 필요치 않다?「필요합니다.」정말이에요?「예!」내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안 하다고 했어요?「필요하다고 했습니다.」필요하다고 했는데, 왜 필요하다고 또 그래요? 나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많은 사람한테 배워야지요. 참부모는 과거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의 인간 종자라는 것은 누구한테나 절대 필요치 않지 않지 않다? (웃음) 그건 또 뭐예요? 답변을 못 하누만! 하여튼, 알긴 알았지요?「예」'선생님이 있는 것으로 저렇게 말한다.' 하는 그건 알았어요?「예.」

그래 참부모는 누구의 것이에요, 절대적으로? 참부모는 누구의 거예요?「우리의 것입니다.」내 것이에요, 내 것. 한 번 해봐요? 참부모는 누구 것이라구요?「내 것!」내 것! (박수) 내 것 된 남자 여자는 참부모님의 혈족을 이어받은 아들딸입니다.「아멘!」거기에서 사탄의 핏줄은 국물도 없다구요. (웃음) 국물이 뭐예요? 국 건더기만 있지, 국물은 없어요. 알겠어요?「예.」참부모는 절대적으로 누구 거라구요?「내 것입니다.」참부모를 절대적 내 것으로 하는 사람은 개인 절대 완성자입니다.「아멘!」아멘이에요? 또 참부모를 절대 내 것으로 아는 여자는 절대 여자 완성자입니다. 절대 여자 완성자 절대 남자 완성자, 그거 뭣 때문에 그렇게 완성을 바라느냐 이거예요.

곽정환이 그렇게 하다가는 한 시간에도 끝나지 않겠어요? 알겠어요? 아직까지 세계 기준을 못 넘어갔으니 말이에요. 오늘 내가 고달픈 먼길을 왔다구요. 바쁘게 오다보니 시간에 늦을까 봐 걱정했더니 하나님이 보호하사 시간 내에 왔다구요. 자 이제 부모님이 말씀을 할 시간이 되었지요?「예. (곽정환 회장)」간단한 거예요. (웃음과 박수) 부모님한테는 간단한 거예요.

참부모는 절대 내 것이다!「아멘!」옆에 사람도 내 것이라면 싸울래요? 4천 명, 5천 명이 모였는데 이 사람들이 전부 다 내 것이라고 하면 어떻게 돼요? 참부모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5천 명 가까운 사람이 내 것이라고 싸운다면 그중 3천 명은 압사 사건이 벌어질 것입니다. 후퇴할래요, 후퇴 안 할래요?「안 합니다.」절대적인 내 것이니 절대적으로 투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태양은 하나지만 태양빛은 우주에 꽉 차 있는 것과 같다구요. (신을 것을 가지고 옴) 그거 안 신어도 돼. 치워 버려. (웃음) 안 신었다고 뭐…. 장가갔는데 색시 어머니 아버지가 본다고 색시가 쫓아버리겠어요? 이미 맨발 벗은 것을 다 봤는데요, 뭘.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문총재가 아니면 안 돼

까막눈과 까막머리의 동양사람들, 알겠어요? 동양 사람이 자랑할 게 뭐예요? 납작한 판때기 같은 얼굴 가져서 그림을 그려놓으면 이것밖에 없더라구요, 보니까. 서양사람들은 옆으로 봐도 모양이 나는데 이건 판때기라구요. 그러니 자랑할 게 뭐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동양사람을 좋아했겠어요? 서양사람을 좋아했겠어요?「동양사람입니다.」선생님은?「동양사람입니다.」

왜? 내가 동양사람한테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몰라요. 50년 역사에 핍박받은 거예요. 50년 전부터, 왜정 때부터 핍박받았다구요. 내가 가는 데는 일본경찰이 따라다니면서 '저 고약한 녀석이 앞으로 문제의 괴물이 된다.'고 해서 어디 가든지 따라다녔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따라다녔어요?

여기가 8대 대통령인데 그 주권들이 통일교회를 죽이겠다고 따라다니고 못 살게 했다는 것을 느껴봤어요. 문총재를 지금까지 반대합니다. 보라구요. 이 대통령도 옥살박살입니다.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망했습니다.」대통령직을 다 끝냈어요, 못 끝냈어요?「못 끝냈습니다.」그 다음 윤보선입니다. 윤보선은 신는 버선인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 다음은 최규하, 최귀하입니다. 대통령 노릇을 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그리고 박 대통령이 성공했어요, 못 했어요? 급살맞았다구요. 그 가정까지 다 문제 됐습니다.

그 다음은 뭐라구요? 전통! 왕권 전통을 팔아먹었어요. 노태우, 물대통령? 물통이라도 무슨 물통? 정화수 물통이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러 가지 복잡한 물통이 돼 가지고 그것도 다 깨졌어요. 그러니 거기에 남아있다가는 찌꺼기까지 다 쓸려 가겠기 때문에 살 건더기가 없으니 감옥에 들어가서 문제 생겼지요?

영삼이라는 이름이 좋다구요. '영화 영(榮)' 자에 '석 삼(三)'입니다. 이건 재림주를 만났으면 천하에 없는 왕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기독교 왕초 장로라는 패가 나와서 통일교회 없앤다고 자신했어요. 말 마라구요. 그런 걸 다 알고 선생님은 세계 패권을 모두 닦아놨습니다. 대통령 된 해에 통일교회 없앤다고 할 때 김영삼 대통령 주관하에 있는 국회의사당에 들어가서 강연회한 사람이 누구예요?「어머님입니다.」'문총재 그림자까지도 들어설 수 없어!' 했다구요. 퉷! 감쪽같이 우리 사모님이 갔다구요. (웃음과 박수)

정부에서 무슨 소리를 하느냐? '문총재의 쿠데타 강연이다! 한 거예요. 그 말을 들었어요? 그거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했습니다.」누구 이름으로 했어요? 기성교회의 위대한 김영삼 대통령의 이름이 아니라 문총재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천상세계와 국회가 연결될 수 있고 미래의 소망적인 이름 하에서 거기 가서 팻말을 꽂았습니다. 그건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안 망합니다.」문총재만 붙드는 날에는 안 망합니다. 이런 말하면 듣기 싫다고 하는데, 죽어보라구요. 그말이 사실인가, 거짓말인가.

내가 공인 중의 공인이라는 것을 세계가 공인합니다. 내가 여기서 말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무슨 말을 하는지 전부 다 기록된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등의 8개 정보처에 문선생 음성의 주파만 나가도 재까닥 다 들어갑나다. 그러니 [워싱턴 타임스]의 주사장이 '선생님, 전화도 못 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전화를 못 하면 어떻게 돼요? 전화를 해야지요. 전화하면서 선전도 하고, 나쁘다고 충고하고 교육할 수 있잖아요. 한마디 할 것을 열마디 교육할 수 있다면 전화해야지요. '그런 말을 어떻게 합니까?' 해요. 그렇게 무서워서 어떻게 일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덮어씌워서 일하고 있어요? 다 공개시켜서 해먹지요. 나 드러내놓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 망한다고 간 날부터 때려 엎었어요. 지금도 이렇게 하지 않으면 망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시 아이 에이(CIA)가 에프 비 아이(FBI)가 얼마나 조사해 봤겠어요. 조사해 봐도 하나도 걸릴 게 없다구요. 단 하나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기독교가 멸망하지 말라고 충고하는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없어질까 봐 걱정하고 있다구요.

미국에게 내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대한민국에게 내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대한민국의 나라와 주권은 필요 없다 할 지라도 나를 필요로 한 줄 알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어려울 때마다 와 가지고는 전부 다 도와주고 간 것입니다. 지금 어렵지요?「예.」앞으로 있어서 어떻게 할 것이냐? 공산당 문제 민주주의 문제, 보수파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파, 어떻게 작용할 것이냐? 문총재 아니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아무리 해보라구요. 죽다 말다가 나중에 찾아올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도 이번에 국회의원 양반들 몇 명을 참석시키라고 했어요. 똑똑히 알고 말해라 이거예요, 뭘 하고 있는지! 도적질하고 있는 거 아니라구요.

참사랑만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

자, 이렇게 하면 끝이 없어요. 돌아가자구요. 참부모는 누구 것이라구요?「내 것입니다!」참부모는 누구 것이라구요?「내 것입니다!」그러면 눈을 두고 볼 때 눈은 누구 눈이 돼야 된다구요? 내 것이니까 참부모의 눈이 돼야 됩니다. (웃음) 코는?「참부모님 코입니다.」참부모 코. 입는?「참부모님 입.」귀는?「귀도 마찬가지입니다.」손은?「손도 마찬가지입니다.」행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게 진리입니다. 창조성, 주체성, 관계성으로 통일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만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사랑을 절대사랑을 원해요, 절대사랑 말고 상대 사랑을 원해요?「절대사랑입니다.」변치 않는 걸 원하지요?「예.」변하지 않는데 또 뭘 원해요? 하루만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이몬드라든가 금이라든가 보석입니다. 빛깔에 있어서 황금이 영원히 변하지 않고 다이아몬드는 굳은 것에 있어서 변하지 않아요. 진주는 화합의 색깔이 영원히 변치 않기 때문에 누구나 사랑하고 간직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한테 시집가게 되면 여자들이 바라는 게 뭐예요? 다이아몬드 뭐예요?「반지입니다.」반지. 손가락 절반이니까 반지(半指)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완지(完指)가 아니예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 둘이 반지 해서 하나되어야 완지가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고 그것이 사랑에 묶여 있어야 부부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무엇을 걸어요? 목걸이지요? 여자는 남자의 목에 걸려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 하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목걸이에 반지보다 귀한 것을 갖다 채우고 싶어요, 귀하지 않은 것 채우고 싶어요?「귀한 것입니다.」한 단계 높으니까 반지가 3캐럿이라면 5캐럿 이상을 여기에 갖다 대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자들은 가슴을 내보이며 '이거 봐라!' 하는 거예요. 그래 자랑하고 싶지요? 반지는 뭐예요? 끼고 사는 거라구요.

귀걸이가 뭐예요? 이어링(earring)이 뭐예요? 공중에 달려있는 그게 거예요? 여자는 공중에 달려 있는 사랑의 열매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아, 이상하지 않아요. (웃으심) 얼마나 문총재가 그걸 생각해서 그 말을 했는지 알아요? 그 말을 설명하면 꼼짝할 수 없이 그렇다 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공석에서 천하 앞에 선포해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물러서지 않아요, 후퇴 안 합니다. 내가 밀어내면 다 굴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선생님한테 왔다가는 전부 다 뭐가 된다구요? 브레인 워시(brainwash;세뇌), 세뇌된다고 그러지요? 영어로 브레인 워시예요. 레버런 문은 브레인 워시(brainwash)의 왕이다 이거예요. 무엇 갖고? 힘 갖고. 내가 유도도 할 줄 알고, 한두 사람을 다룰 줄 안다구요. 복싱도 할 줄 알고 다 알아요. 운동이라면 못 하는 것이 없는 거예요. 이런 얘기 하다보면 내 자랑이 되기 때문에 그만두자구요. (웃음)

원수와 사랑할 수 있는 무리가 되라

80노인이 이만하면 남자로서 중 이상이에요, 중 이하이에요? 중 이하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놈의 손을 잘라 버린다, 이 쌍것들! (웃음) 그래도 좋아한다구요. 저놈의 독재자가 어디 있고, 그런 왕초가 어디 있나 그런다구요. 왕초 영화도 나왔지만 말이에요.

자 그러니 참부모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습니다. 말도 잘 하지, 힘도 세지, 지혜도 있지, 임기응변도 잘 하지, 재치가 있지, 싸움터에 가서 싸움도 잘 말립니다. 여자들이 나 없이는 못 살겠다고 야단법석 할 수 있는 남자의 소망적인 큰 깃발을 세계에 꽂고 있다구요. 세계의 여자들이 내 궁둥이에 전부 다 따라오려고 그래요. 너도 통일교인이야?「2세입니다.」2세인데 선생님을 알아?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해, 누굴 따라가려고 해? 2세들의 눈에 사탄 눈이 박혔다구요.

참부모는 누구 것이라구요?「내 것입니다!」언제부터? 이제부터 오늘의 역사를 얘기한다구요. 언제부터 내 것이에요? 언제부터 참부모가 내 것이 됐느냐 이거예요. 기미코는 누구 색시든가? 누구 색시야? 유광렬이 색시인데 내가 틀림없이 유광렬의 색시다 하고 살아본 적 있어? 아, 물어보잖아? 지금 살려고 하나, 살았다고 하나, 살아보려고 하나? (웃음) 답변해 보라구.「살고 있습니다.」할 수 없으니 살아가지? (웃음) 할 수 없이도 남편을 사랑할 수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 안 됐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결혼 상대는 자기 민족과 자기 친족과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한민족은 자기 종씨와 결혼하지 말라!'입니다.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했습니다.」결혼하지 말라면 어떻게 하라는 거냐? 조금이라도 가까운 사람과는 하지 말라는 말이 나와요. '문씨 가까운 사람과는 하지 마라.' 하면 사돈 친척 일족과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3대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런 말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친족이면 며느리 패 사위 패도 친족이지요. 친족이라면 외족도 됩니다. 그러니까 사돈의 팔촌까지도 결혼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문제가 되지요. 선생님이 '결혼하지 마라!' 하면 안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러한 족속을 찾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원수와 사랑할 수 있는 무리가 되라 그 말입니다. 극단의 결론이 뭐냐? 가까운 친족과 결혼하지 마라는 것은 어떻게 결혼하는 것이냐? 원수를 자기 친족 이상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는 날에는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간단하지요?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을 선생님이 결혼시켰습니다. 교차결혼이라는 말이 나왔지요? 교차결혼이란 말을 들어본 사람 손 들어요? *일본 멤버는 한국 말을 모르니까, 일본 멤버로서 교차결혼이란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왜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예요, 뭐예요? 원수 가까운 게 뭐예요? 연방인가 친구인가 뭐인가? 친구도 안 되지요. 이웃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 말도 없어요.

그래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역사적인 원수인데 그 원수끼리 통일교회에서 결혼해서 백 퍼센트 이혼이에요, 잘 살아요?「잘 삽니다.」윤박사, 왜 웃노? (웃음) 기분 나빠서 웃어? 색시 이름이 뭐인가?「나카무라입니다.」나카무라상? 나카무라상하고 누가 결혼해 줬나?「아버님입니다.」그거 처녀야, 과부야?「처녀입니다.」70된 늙은이를 일본의 숫처녀와 결혼해 줬는데 고맙다는 얘기는 고사하고 해마다 예물도 안 사오더라구. (웃음)

그래 잘 살아, 못 살아? 아들딸, 일가가 한국 사람 어머니 모시는 것 이상 사랑해, 못 해? 아들딸들이 일본 여인을 어머니로 모시는데 한국 어머니 이상 사랑할 수 있게끔 만들었어, 못 만들었어?「친어머니같이 합니다.」그러면 윤씨네 일족하고 나카무라 일족의 교체결혼은 문제없구만.

거기까지 발전해야 됩니다. 소생 장성 완성, 하류 계급, 중류계급, 상류계급끼리 두 나라가 하루에 일시에 결혼하게 되면 두 나라가 한 날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천국 국가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말이 진짜 말이라면 그거 한 번 해볼만 해요, 안 해볼 만해요? 윤박사! 윤씨 가문에 윤치호가 있었지? 유명한 사람이 또 누구야? 윤보선, 그 다음에 윤치영이에요. 전부 다 '다스릴 치(治)' 자라구요. 정치 해먹겠다는 바램이 많더라구요.

대개 공부해도 정치학을 공부하는 사람 많다구요. 윤박사도 그런 생각 있지? 나도 정치 한 번 했으면 뭐 대통령후보쯤, 그렇지 않으면 부통령이라도 한 번 했든지 그렇지 않으면 수상이라도 한 번 했을 거라는 그런 꿈 가졌어, 못 가졌어? 물어보잖아?「가졌습니다.」가졌지. 가졌지만 못 됐으니 이제라도 한 번 해보라구. 한을 풀어야 될 것 아니야?

참부모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 이런 날이 되면 내가 아주 죽을 지경이라구요. 말하지 않을 수도 없고, 말을 하게 되면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 천하에 대한 얘기를 몇 주일이라도 하니 혀가 늘어졌다가 줄어들지를 않아요. (윗도리를 벗으심) 왜 이상한 눈으로 보노? (웃음) 자, 내가 벗었으니까 더우면 벗어도 괜찮아요. 내가 입을 때는 다 입어야 된다구요. (웃음) 자, 참부모는 누구에게 절대 필요해요?「내게 필요합니다.」참부모는 내 것이다! 내 것인데 그 내 것과 바꿀 것이 무엇이에요? 그 참부모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내게 귀한 것, 보다 귀한 것, 전체 귀한 것, 전 전 전체 귀한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있어야만 된다 하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그 참부모는 국가 대표고 세계 천주 대표이니만큼 무엇을 주고 내 것을 만들어야 돼요. 공짜, 공짜로 하면 도적놈입니다. 여러분이 도적놈 패예요, 진짜 패예요?「진짜 패입니다.」뭣이?「진짜 패입니다!」일본 간나라면 자기 일족을 팔고, 일국을 팔고, 과거 현재 조상 전부를 팔아서 일등 되는 참부모를 사오는 날에는 팔려가기를 좋아하고 팔렸던 전체는 내 참부모 대신 나라의 참부모, 역사 조상의 참부모, 전체 참부모가 되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이에요, 뭐예요?「아멘!」

무슨 말이냐? *절대적인 참부모는 절대적인 가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국가를 팔더라도 살 수 없다구요. 천주의 모든 것을 투입하더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참부모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역사를 통해서 탕감을 치루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천주의 모든 것을 희생시키더라도 그것은 줄 수 없다고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참부모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하는 생각은 버리지 않습니다.

그것은 일본나라를 주더라도 바꿀 수 없어요. 일본과 미국을 다 주더라도 못 바꿉니다. 한국, 일본, 그리고 미국을 다 주더라도 못 바꾼다구요. 그것은 부모 국가와 장자권 국가예요. 그것이 지금의 역사를 통해서 장자권과 부모권의 뭐예요? 왕권 복귀의 세계 실체권으로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이기 때문에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명령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거 알고 있어요?「예.」

그래서 여러분이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든다면 여러분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의 밑에다 놓아야 되겠어요, 위에다 놓아야 되겠어요?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희생해야 됩니다.」자기의 모든 귀한 것을 태평양, 지구, 우주의 끝까지 던져 버리지 않으면 천주를 초월하는 가치의 참부모를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예.」

한국인이 머리 좋은 것은 한국 말이 그럴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

그렇게 하고 여기에 왔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하이(はい;예)? '하이'의 반대가 뭐예요?「이이에(いいえ;아니오).」이이에! 일본 사람들은 언제든지 '이이에, 스미마셍(すみません)!' 하는데, 그것은 죽어 버린다는 말이라구요. 스마나이(住まない;[住む;살다]의 부정형)라고 하는 것이니까 죽어 버린다는 것이잖아요? (웃음) 이에(家)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모두 다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져 버린다고 하는 결론입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들은 '야로(やろう;[やる;하다]의 청유형), 야로!' 하는데, 뭘하자는 거예요? 도둑질을 하자는 거예요. (웃음) 일본 사람들은 도둑질을 해 왔다구요. 한국이 932번의 외침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 9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침략한 거예요. '야로!' 하는 것이 뭐라구요? 바카(ばか;바보)면 바카 뭐라고 그래요?「바카야로(ばか野郞;바보자식)라고 합니다.」바카야로라고 그래요, 야로. 야로(八郞)가 뭐예요? 여덟 번째의 남편을 말해요. (웃음) 그렇게 되면 자기 자신의 존재가 근본적으로 헛된 것이 되기 때문에 야로, 바카야로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야, 일본 말에도 계시적인 내용이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일본에는 바카야로가 없나…. 바카야로의 반대가 뭐예요? 바카의 반대말이 뭐예요?「리코우(利口;영리함), 가시코이(賢い;현명하다).」가시코이는 바카의 반대말이 아니라구요. (웃음) 바카는 뭐 점점점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되어 버린다는 것이지요? 야로, 바카야로.

그리고 여자는 여덟 번째의 남편을 재림주라고 하는 거라구요. 일본에서는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재림주라는 이름을 가지고 왔다고 해서 바카야로라고 하면서 40년 동안 반대하더라도 뭐예요? 지옥에 가더라도 바카야로라는 말을 못 잊을 거라구요. 너무 그러니까 그것을 기억하고도 남는 거예요. 일생을 다하도록 그 이미지가 남아 있기 때문에 잊어버릴 수 없겠지요? 지옥에서도 '바카야로, 바카야!' 하다가 '누구를 바카야로라고 하느냐?' 하면 '문선생을 바카야로라고 한다.' 할 거라구요. 그러면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져요, 천국의 제일 솟킹(側近)에 가요? 솟킹? 솟킹, 소코(底)? 소코, 틀림없다구요.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에요, 강코쿠(韓國) 사람들이에요?「일본 사람들입니다.」강코쿠라고 하면 감옥을 말하지요? 감옥은 제일 나쁜 곳이에요. 그래서 일제시대에는 한국 사람과 절대로 결혼을 못 하게 했다구요. 인도 사람이나 대만 사람 혹은 흑인과는 결혼해도 좋지만 한국 사람과는 결혼하지 말라고 했어요. 왜 그랬냐?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아요. 일제시대였던 1943년, 4년, 5년의 그당시에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의 75퍼센트가 한국 사람들이었어요. 머리가 좋지요?

그렇게 한국 사람들이 머리가 좋은 것은 한국 말이 그럴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말을 할 때 형용사나 부사 같은 것을 입체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머리를 많이 쓰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선생님도 머리가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 제일 나쁜 사람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싫어하니까 말이에요. (웃음) 어디에 가든지 개, 고양이까지 와서 왕왕왕, 냐―옹! (웃음) 말, 소까지 야단이에요.

분상(文さん)이라고 하면 얼굴을 커버한다는 말이에요. (웃음) 우와, 거짓말 대왕인 분상! 분상이 아니라 문선명 야츠(やつ;사람이나 사물을 막되게 부르는 말)라고 했다구요. 그러다가 문선명, 그 다음에 지금에 와서는 문선생이라고 그래요. 지금은 아시아에서 레버런 문이 유명하니까 '문선생은 한국 사람이 아니라 아시아의 사람입니다.' 그래요. 일본 사람들도 문선생이라고 한다구요. 지금까지 반대하다가 이제 와서 무엇 때문에 문선생을 아시아의 사람이라고 하느냐? 자기들도 따라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하면 세계의 외톨이가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었다고 하면서 '스미마셍!' 하더라구요. 스미마셍이라고 하면 죽어 버린다는 말이라구요. 이이에…!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지금부터 '이이에, 스미마셍!'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사탄적인 것의 전멸을 선포하는 9·9절

사탄적인 것의 전멸을 선포하는 9·9절이에요. 한국에서는 말이에요, 김일성의 독립일이 오늘이라구요. 그것은 사탄편 국가입니다. 그런 내용은 얘기를 하려면 한정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참부모는 내 것이다.' 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야? (웃음)

일본 사람들 가운데 '참부모가 내 것이다.' 하는 사람은 주먹을 쥐고 들어 봐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우주시대, 천주시대를 돌아서 지옥까지 가더라도 변함없이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게 되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자기의 것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일본 여자지요?「예.」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안 되어 있습니다.」그렇게 안 되어 있는 사람이 어떻게 여기에 왔어요? (웃음)

새롭게 혁신하지 않으면 안 돼요. 혁신해야 된다구요. 눈알을 하나 정도 빼 팔더라도 참부모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요?「예.」정말이에요?「예.」둘 다 빼면 어때요?「하이!」코를 빼 버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생명까지 꺼져 가더라도 그래요?「예.」그러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그냥 그대로 지옥의 밑창에 가서 '만세!' 하다가 천국에 있는 하나님의 무릎 위에 툭 떨어져서 앉을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해 보고 싶지 않아요?

여기에 모인 잘생긴 일본 여자들! 모두 다 잘생겼다고 하면 좋아하지요? (웃음) 그렇게 잘생겼다고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모두 다 잘생겼다고 하나님이 축복해 주었는데 제일의 선물이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라고 하는 이름이에요. 이름이 좋아요, 실체가 좋아요?「실체가 좋습니다.」이름을 믿고 싶어요, 실체를 믿고 싶어요?「실체를 믿고 싶습니다.」이름을 만져 보고 싶어요, 실체를 만져 보고 싶어요?「실체를 만져 보고 싶습니다.」실체를 만지지 말라구, 이 녀석! (웃음) 선생님의 몸을 만지면 큰일이라구요. 선생님의 옷이라도 잡아당겨 보고 싶은 도둑놈 같은 근성을 여자들이 가지고 있다구요. 너도 그렇지?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그런 마음이 없는 사람들은 모두 다 가짜들이에요.

참부모는 뭐라구요?「내 것이다!」아, 내 남편은 추남인데 저 남자는, 추남의 반대가 뭐예요? 미남이다 이거예요. '저런 남자와 한번 결혼생활을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지요? 그런 생각을 해요, 안 해요?「생각합니다.」생각하지요? 타락한 여자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요?「예.」백 퍼센트 그래요? 백 퍼센트를 넘으면 탈선한다구요. 아담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전우주, 천주가 사탄편으로 굴러 떨어졌어요. 그것을 무사히 복귀하는 데 탕감의 원칙이 성립된다고 하는 것이 원리의 틀림없는 정통적인 가르침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녀석들,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져 버린다구요. (웃음)

결론적으로 그것이 그렇다고 선생님이 인정하면 좋겠어요, 인정을 안 하면 좋겠어요? 참부모는 절대적으로 내 것이라고 선생님이 인정해 주면 좋겠어요, 인정을 안 해 주면 좋겠어요?「인정해 주면 좋겠습니다.」선생님이 인정해 주지 않으면, 아무리 일본 사람들 수만 명이 주장하더라도 성립될 수 없습니다. 혼자라도 성립이 안 되는 거라구요. 일본을 넘어서 세계적인 모범 국가로서 어머니의 전통을 만민만족(万民万族)에게 심어 주고 싶은 선생님의 생각이 있는 일본 사람들을 그런 입장에 세우려고 하는데, 선생님의 이런 생각을 따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차 버려야 되겠어요, 품어 주어야 되겠어요?

니혼진(日本人)!「예!」선생님의 앞에는 니혼진(二本人)이 필요 없어요. 잇뽄진(一本人)이 필요하다구요. (웃음) 한국 말로 하면 일본인인데 발이 하나라고 하는 거라구요. 니혼진은 마음대로 왔다갔다하지만, 잇뽄진은 선생님의 앞에서 갈 데가 없어요. 선생님을 밀어 제기고 가지 않으면 똑바로 갈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습니다. 니혼진이 되고 싶어요, 잇뽄진이 되고 싶어요?「잇뽄진이 되고 싶습니다.」

문선생을 참부모로서 얼마나 희생을 치르고 사려고 했느냐

그래, 여러분의 재산이 누구의 것이에요?「선생님의 것입니다.」뭐라구요? (웃음) 선생님도 도둑놈인지 모른다구요. (웃음) 참부모의 것이라고 하면 좋지만, 선생님의 것이라고 하면 그렇지 않다구요. 지금이라도 하나님이 타락한 문선생이라고 하면 차 버리는 거라구요. 천하를 수습한 천황이라도 죄를 지어서 감옥에 들어가면 일본 왕으로서의 이름이 어울리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 흘러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것이에요, 하나님의 것이에요?「하나님의 것입니다.」하나님의 것이라구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그러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과 하나되는 사람은 영원한 나라가 자기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참생명권에 영원한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으면 절대적인 희망과 절대적인 이상권이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결론이 됩니다. 알겠어요?

뭘하려고 여기까지 그저께부터 와 있어요? 그저께부터 와 있지요? 어제 왔어요?「어제 왔습니다.」뭘하려고 그렇게 서둘러 왔어요? (웃음) '아이구, 비행기 표를 사는 것만 해도 어려운데 선생님이 뭘하려고 그렇게 서둘러 오라고 했나?' 했지요? 서두르지 않으면 도둑놈들이 횡행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도둑놈들이 많이 있지요? 여러분도 도둑놈들을 많이 보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에 대해서 투덜거린다든지 비판하는 사람은 뭐예요? 도둑놈의 사촌이라구요. (웃음) 사촌도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사촌 집에 가서 마음대로 하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눈, 코, 입을 이러더라도 '그럴 수 없다.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한테만 헌금을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는 거예요. (웃음) 겐킹(獻金)이 뭐냐 하면 겐자이(現在)의 가네(金)라구요.

캐시, 일본 여자들도 캐시를 좋아하지요? 저금통장을 좋아해요, 깅타마(金玉)를 좋아해요? 깅타마라고 하면 뭐예요? 깅노타마(金の玉;금구슬)! 깅타마(金玉;고환)라고 하면 안 좋아하지요? (웃음) 선생님이 쳐다보면 모두 다 떨떠름한 얼굴로 고개를 숙이지요? 깅타마, 깅타마, 깅타마! (웃음) 한국의 어떤 부장이 일본에 가서 일본 사람들을 칭찬한다고 하면서 '일본 식구들은 깅타마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한다.'고 했다는 얘기가 있다구요. '노(の)'를 붙이지 않고 깅타마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이 역사는 남는 거예요.

그 깅타마가 아니라 깅노타마! 본래 깅타마라고 하면 훌륭한 거라구요. 여자는 절대적으로 깅타마가 필요하지요? (웃음)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보통으로 필요해요?「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춘하추동으로 필요해요, 봄에만 필요해요? 그런 것을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설명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지금 몇 시가 되었어요? 점심 시간이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씀할 수 있는 시간이 없잖아요? 선생님은 본부에 가서 아침을 먹은 것도 없다구요. 비행기에서 좀 먹고 왔어요. 점심을 먹고 헤어져 버릴까요, 계속해서 말씀을 해 버릴까요?「계속해서 말씀을 해주세요.」(박수)

결론은 천주의 모든 것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그 모든 것을 천주의 끝까지 던져 버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가져야 되겠어요, 동해를 넘어서 한국까지 던져 버리고 가질 수 있는 가치의 것으로서 맞이해야 되겠어요? 어느쪽이에요? 그 모든 것을 천주의 끝까지 던져 버릴 수 있는 그러한 가치의 것으로서 참부모를 인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지금까지 없었습니다.」그러니까 지금도 떨떠름한 얼굴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눈 따로, 코 따로, 입 따로, 오관이 전부 다 따로따로라구요. (웃음)

문선생을 참부모로서 얼마나 희생을 치르고 사려고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로 그 어떤 욕심이 있었더라도 그것의 십 배, 백 배, 천 배를 단번에 던져 버리고 잊어버리더라도 그것을 사겠다고 결심한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결론으로서 기억해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 멤버들?「예.」왜 이쪽은 입을 다물고 있어요? (웃음) 왜 이렇게 되었어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피부색도 똑같고 눈과 코도 다 똑같은데 왜 말이 안 통해요? (웃음) 그거 이상하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통일의 이상

이상하다구요. 얼굴이나 눈이나 코나 모든 색깔도 마찬가지라구요. 앉아 있으면 누가 일본 사람인지 한국 사람인지 모른다구요. 낮에 연구하고 모르고 밤 가운데 꿈에 연구해도 모르겠는데, 색깔도 같고 얼굴도 같고 밥도 같고 생활도 같은데 왜 말은 안 통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겠어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죽자살자 하는 친구가 된 자리에서 이렇게 됐겠어요, 서로가 원수시하고 너 죽이겠다고 할 수 있는데, 네가 가는데 나는 안 가겠다, 네가 점심때면 나는 아침때다, 반대 말 하겠다고 하는데서 갈라졌겠어요?「반대의 입장에서 갈라졌습니다.」반대, 반대, 반대입니다. 반대의 사랑의 환경에서 시작됐다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반대자들끼리 사랑을 엮지 않으면 통일의 이상은 근본적으로, 이론적으로 해결할 기점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원수인데, 일본 사람 한국사람 교차결혼하기를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했습니다.」교차결혼한 그 다음 날부터 보따리 싸 가지고 일본 가서 살고 한국 가서 살고 마음대로 파탄한 가정이 돼서 살라고 했어요, 영원한 가정이 돼서 살라고 했어요?「영원한 가정이 되어서 살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2세시대가 왔어요. 3세 4세, 10대가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10대가 되면? 10대까지 교차결혼, 3대만 해도 절반 이상이 한국화 됩니다. 3대만 해도 그렇습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10대까지 안 갑니다. 7대까지 종족적인 놀음을 했는데, 7대만 되게 되면 완전히 그 나라는 커버되고도 남아요. 그래 뭘로 그렇게 만들 거예요? 남자 여자 사람으로? 무엇으로?「사랑으로.」사랑이 어디 있어요? 공중에 사랑이 어디 있어요? 사랑이 어디 있어요?

여기 이 아줌마 이름이 뭐든가? 요즈음 하는 것을 잘 하고 있나? 세계의 대통령들이나 수상이라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는 것을 내가 시키려고 하는데, 할 수 있는 배포가 있는지 모르겠구만. 이번에 세계대학여성총장회의를 했는데 보고하는 사람마다 자랑하려고 하더라구요. 곽정환도 입에 침을 발라서 침 튀는 줄 모르고 선생님 앞에 점점 가까이 오면서 칭찬하더구만. 그럴 수 있는 뭘 갖고 있나? 내가 한번 진짜 시키면 도망갈 텐데. 도망 안 가? 절대 안 가? 이제 중국 사람한테 시집보내겠다면 어떻게 해? (웃음) 일본나라 공주도 한국 왕자하고 결혼하지 않았어요? 마사코인가 뭐인가 있잖아요. 정략결혼도 하는데 말이에요.

3대를 거치기 위해서 3대 축복을 해야 돼

참부모는 내 것이다! 손 들어 봐요.「아멘!」참부모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이 지구성을 팔아서라도 사야 되겠다, 아니다.「사야 되겠다!」지구성 가지고도 안 돼요. 지구성과 영계와 육계를 팔아서라도 못 사는 것입니다.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벌써 했다구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누가 말려요? 하나님이 말릴 수 있으면 아담이 그 이튿날 다시 창조됐을 것입니다. 우주를 창조했는데 무슨 짓을 못 해요. 이건 인간 책임분담입니다. 책임분담이 있지요? 아들이 죄지은 것을 부모가 책임질 수 없고 왕이 책임질 수 없는 것입니다. 아들이 나와서 그 뿌리를 빼버려야 그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도, 그 나라의 왕도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런 이치에 따라서 거짓 아버지 거짓 사랑 거짓 혈통을 중심삼고 타락한 세상이 됐으니 참아버지가 나와서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고 바꿔 박아서 영원 불변의 이상적 체계가 돼야 됩니다.

나는 가정의 대표요, 가정은 종족의 대표요, 종족은 민족의 대표, 민족은 국가의 대표, 국가는 세계의 대표, 세계는 천주의 대표, 천주는 하나님의 대표라 할 수 있는 플러스 이념적 계열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래 사상(思想)이란 말이 알지요? 사상에서 사(思)는 '밭 전(田)' 아래에 '마음(心)'입니다. 밭은 세계를 말하고 십자가를 말합니다. 십자가는 통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체통일, 상대통일, 부자통일, 부부통일입니다.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입니다. 종적, 횡적, 좌우관계예요. 좌우 관계에서는 결혼도 못 했지요? 아들딸을 못 낳았어요. 3대가 없기 때문에 타락한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3대를 거치기 위해서 3대 축복을 해야 됩니다. 내가 이제 몇 년만 있으면―2세 축복을 다 했습니다.―3세 축복까지 하는데 열다섯 살 났더라구요. 열여섯 살 짜리도 있더라구요.

3대 축복할 때는 여러분이 참부모 대신 되고, 참부모의 공인된 소유권의 나라와 세계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그 기반을 자기 일족의 기반과 일가의 기반과 일개인 부부의 기반과 자체의 기반의 소유권으로 어떻게 전수 부착시키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 숙명적인 숙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엄청난 과제가 남아있는데 자기 혼자 먹고 살겠다구, 미친 것들!

종교가 지금까지 혼자 차고 앉아 몰랐다구요. 그건 천사장 족속입니다. 우리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주권자가 축복 받으면 그 나라가, 2억4천만 미국이 대통령으로부터 각료로부터 결재해서 축복을 받으면 하루에 전부 천국백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서운 때가 왔어요.

그러한 시대가 눈 앞에 있어요. 유엔이 한 나라의 형태로 생각할 때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참아들딸의 날, 참부부의 날만 성사하면 세계의 60억 인류를 하루에 축복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사탄혈통 근절이라구요.

천주의 이치

오늘 특별히 결심해야 할 것은, 참부모는 절대적으로 내 것이다! 유일적으로 내 것이다! 불변적으로 내 것이다! 영원적으로 내 것이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사랑의 하나님이 중심이 돼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중심이 돼야 되겠어요?「하나님의 사랑입니다.」사랑의 하나님이 주체가 돼야 되겠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주체가 돼야 되겠느냐?「하나님의 사랑이 주체가 되야 됩니다.」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할 때는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된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에게 필요한 사랑이 됐을 때는 하나님의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논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 기독교 사상은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하는데, 아니예요.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여기서부터 잘 들으라구요. 사랑의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나 사는 그 하나님은 사랑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 태어난 모든 만물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의 세계에서는 자기를 위해서 산다는 개념이 없느니라, 아멘! 천주의 이치가 그래요.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왜 태어나긴 왜 태어나? 여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났지.' 하는데, 이건 망살 붙은 패들입니다. 지옥 가는 패들이에요.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사랑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가 철칙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난 이 세계를 보면, 광물세계도 전부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요.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이 있어요.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세계도 여자 남자, 하나님의 본성에도 성상 형상이 있습니다. 암놈 수놈의 개념이 있다 그거예요. 그거 왜 그렇게 있느냐? 사랑을 위해서 살기 위해서입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내가 살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이 우주와 더불어 하나님의 본성 근본과 결과의 모든 걸 보호하고 그런 가치적 존재로 살기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만물의 모든 특성을, 잡아먹으려면 자기와 닮은 것을 잡아먹고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곤충들도 수놈 암놈을 놓고 다 좋아하지요? 그거 알아요? 벌레들도 그래요. 나비들도 수꽃 암꽃 피어서 향기를 품는 데를 좋아하지요? 수놈 암놈이 사랑하는 운동권 내에 가서 작동을 하고 살고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그래, 그래? 안 그래, 안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여러분도 '그래, 그래, 그래!' 하라구요. 그래, 그래, 그래!「그래, 그래, 그래!」안 그래, 안 그래, 안 그래!「그래, 그래, 그래!」이 쌍놈아, 안 그래!「그래!」그럴 때는 '이 쌍놈의 선생아, 그래!' 이래야 이기는 거라구요. 하나님한테도 '이 놈의 영감, 사랑 때문에 안 태어났어?' 해서 항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멋진 선생님입니다. '야, 배포도 든든하지. 아니,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같이 축복을 해 줘?' 하는 거예요. 옛날에 축복 받을 때는 10년 동안 정성들였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물이 산꼭대기에서 떨어져 계곡을 통해 별의별 난동을 부려서 대해까지 몇천만 리 가서 거기서는 유유히 가는데, 물 한 방울이 거기까지 가기에 얼마나 천신만고 했냐 이거예요

거기 가서 바다에 들어가게 될 때는 담수가 바닷물이 되어야 돼요, 바닷물이 담수가 되어야 돼요? 강물이 바닷물 돼야 되겠어요, 바닷물이 강물 돼야 되겠어요?「강물이 바닷물이 돼야 됩니다.」일대에 혁명이 벌어져요. 그거 까무러치겠어요, 안 까무러치겠어요? 그 단물에 살던 고기들은 도망가겠어요, 안 도망가겠어요? 도망가고 짠물의 고기들도 도망가는 거예요. 둘 다 못 살아요. 그냥 못 산다구요.

그렇게 만든 하나님은 이 두 세계가 조화하는 데, 어떻게 거기에 가지 않을 수 있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단물의 고기는 바닷물에 가야 새끼를 쳐요. 그거 알아요? 음양이 화합해야 됩니다. 담수와 해수와 접한 거기에서, 해수와 담수가 합한 그 자리에 가서 해수의 고기도 새끼를 까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대이동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사랑 때문에 이동이 벌어져요. 철새도 그렇지요? 철새를 알아요? 기러기 같은 것은 몇천만 리를 날아요. 몇천 킬로미터를 난다구요. 학 같은 것도 그렇지요. 히말라야 산맥, 8천 미터 이상 되는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 평원 지대에 가서 고기들 있는 거기에 가서 새끼를 까는 거예요. 평지에 살고 편한 게 살던 것은 새끼를 까기 위해서 험한 산곡을 넘어가서 딴 지역의 춥든가 덥든가 하는 대변화의 환경을 습득해야만 숨을 쉴 수 있어요. 숨을 쉴 수 있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야 됩니다. 천지 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것이 사람

그러니까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하나님은 왜 계셔요?「사랑 때문입니다.」사랑 때문에 계십니다. 그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것이 사람입니다. 그럼 하나님은 왜 계시는 것이냐? 사랑을 위해서 사람 때문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사람 때문에 있으면 사랑을 찾아야 되는데 어디에서 찾아야 돼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찾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럼 타락이 뭐예요? 이제부터 타락이 뭐냐 이거예요. 혈통관계입니다. 타락이 뭐냐? 여자의 욕망이 뭐냐? 8단계를 지나가야 됩니다. 여기 이 총장, 여자 총장이 있지만, 여자 총장 하면 여자로서 꽃이면 왕꽃이고 향기면 왕향기가 돼서 사방 동산에 날아가는 새, 나비, 벌이 전부 다 관심을 가져서 저 꽃에 한 번 붙어서 쉬고 가면 좋겠다, 그럴 수 있는 여자 대표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누가 시집보냈어요? 내가 시집 보냈어요, 자기가 시집갔어요?「시집보내셨습니다.」누구한테? 욕심이나 희망이나 배포가 크기 때문에 공자님…. 공자가 뭐냐 하면 공짜 아들이라구요. 둥글둥글하니까 공짜 아들이라는 거예요. 어디 가서 찔러도 꿈틀 안 해요. 둥글둥글해서 어디 가든지 마음 맞출 수 있는 그런 대표가 공자다 이거예요. '공자 왈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고 삼강오륜을 말했습니다. 둥글둥글 굴러가며 잘 사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공자님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 말을 안 하지요. 논어 맹자를 다 읽은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안 써먹어요.

내가 안 써먹은 그 주인을 찾기 위해서 공자님 아내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석가모니의 무슨 경? 무슨 만경?「팔만대장경입니다.」팔만대장경, 그거 내가 공부할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간단해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요, 하나님 점령할 수 있는 논리의 모든 결론이라구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암만 찾아도 없더라구요. 법이에요, 법, 법! 법이 인격적 신을 몰라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잡신교를 중심삼고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절개가 없는 거예요. 그런 대표자의 왕비가 최선생입니다. 세계적인 문명 판도를 가졌는데, 요즈음은 좋아하나, 어쩌나?

보라구요. 내가 자기들 갈 길을 닦아야 주어야 선생님 갈 길이 닦여져요. 부모가 갈 길은 자녀의 갈 길이 닦여져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나라를 찾을 수 있고, 가정을 찾을 수 있고, 자기 갈 길, 천상세계,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도로를 다 만들었다구요. 그리고 부모님이 앞장서는 것입니다. 거꾸로라구요. 천국 들어가는 것도 거꾸로 돼 있지요? 부모님과 같이 따라 들어가야 됩니다. 그거 싫다 하면 안 된다구요. 제일 훌륭한 양반들이 여기 다 있구만. 영계에 간 성인들 위인들이 지상세계에서 참부모님을 모신 한국이라든가 일본의 축복 받은 가정들의 조상의 한자리를 차지하면 좋겠다 하며 천추만대에 있어 수천만 년을 기다려왔어요. 6천년이 아닙니다. 그건 미친 사람들이 말하는 것입니다. 수천만 년을 기다려 왔다구요.

다 축복해 줬어요. 여긴 누구 마누라야?「공자입니다.」공자는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습니다. 위선자는 하늘의 복을 받는 것이요, 위불선자는 죄를 받는 것이다 이거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어요. 그건 법을 인격적 신이 없어요. 삼강오륜도 횡적인 인간의 도리를 가르쳤지 종적인 사상이 없어요. 사랑이 뭐이니 심정권은 없다구요. 그건 기독교만이 가졌습니다. 뭐 이런 얘기 하다보면 하루종일 금방 가겠다구요.

상대적으로 박자를 맞춰줘야 춤도 벌어져

자, 여러분이 몇 단계의 소원을 갖고 태어났느냐? 복중에서 태어날 때 무엇에서 시작했어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기운이 터야지요? 남자 여자의 봄이 돼야 된다구요. 봄이 되면 꽃이 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하고 서로 서로가 비로소 좋아해야 돼요. 그건 누가 뗄 수 없어요. 뗄 수 없어요. 절대적으로 뗄 수 없는 사랑의 기운이 감돌아야 된다구요. 요즈음에도 부모가 반대하면 죽고 뭐하고 야단하지요? 안 그래요? 사랑은 생명 이상의 힘이 있어요. 죽음도 사랑에서는 문제가 아닙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생명 문제, 가정 문제 전부 다 불살라 제물 바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는 거예요, 본래가.

메시아 사상이라는 것은 그런 비참한 일을 막고 희소시키기 위한 놀음입니다. 선생님도 그렇고, 축복가정이 얼마나 힘들었어요? 요즈음에는 길가에 가다가 축복 받고, 변소간에서도 축복을 해줬다는 말을 들었다구요. 내가 가르쳐 준 전통이 법이 되어서 이제부터 법으로 치리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이 나오고 법이 나온다구요. 걸리면 즉각 처벌된다구요.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려면 교회축복했던 통일교회 패들을 전부 다…. 너 정수원이 아들이야?「예, 그렇습니다.」몇째야?「셋째 아들입니다.」왜 그렇게 작아? 색시는 큰 가, 작은가? 자 좀 보자? 그래, 둘이 재미있어?「예, 아주 재밌습니다.」너는 재미있지만 색시가 좋아하지 않을 텐데. (웃음) 한 구석에는 그늘이 져서 '아이구, 왜 이런 조그만 사람을 얻어줬노, 큰 사람 안 얻어주고? 아들은 큰아들 낳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텐데. 안 그래?「안 그런 것 같습니다.」그런 말 안 해?「예, 안 합니다.」안 그러면 그 여편네가 틀렸지. 암만 네가 싫다고 하더라도 그런 말을 한달에 서너 번씩해서 큰아들 낳으려고 하나님한테 복을 같이 빌어야 돼. 기분 나빠하면 큰아들이 나오다가 죽는다구.

상대적으로 박자를 맞춰줘야 춤도 벌어지지요? 박수하는데 이렇게 돼야 되겠어요, 이렇게 쳐야 되겠어요? 발도 이래 가지고 맞춰서 폼을 맞춰 나가는 거 아니예요? 둘의 놀음놀이가 박자가 맞아서 천지에 작동을 형용으로 그리게 될 때에 춤이 나오고 예술이 나옵니다. 우리 통일교회 예술 분야는 세계 첨단에 나가 있어요. 리틀엔젤스, 유니버설 발레가 말이에요. 250년 된 서구 발레인데 내가 15년 정성들여서 싹쓸이하고 왔다구요. 그거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했습니다.」

우리 축구도 8년 만에 3년패를 하고, 아시아를 제패하고, 아프리카를 제패했습니다. 16년이면 세계를 제패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인재가 없어요. 정신이 없어요. 나 같은 사람 있으면 틀림없이 할 텐데 말이에요. 나 같은 사람이 16년 동안 훈련시키면 세계 제패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유명한 박상권 선생님?「하십니다.」평화자동차, 이거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정말이야? 하도 속아서 임자까지 못 믿겠어.「정말입니다. (박상권)」정 말은 뭐야? 천마 타고 날아갈래, 뛸래?「날겠습니다.」정말이라는 말은 천마를 타고 날겠다는 거야. 김정일이고 북한 누구든지 간에 요리할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돼. 박보희보고도 충고했어요. '네 책임이 이건데 할거야, 안 할 거야?' 한 거예요. 선서를 시켰다구요.

그래서 그런 조건을 다 걸고 오늘 여기까지 찾아온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말만 멋지게 해요, 행동도 멋지게 해요? 가르치기는 말은 멋진 말을 했는데 살기는 아이구, 개똥쇠로 살았다 이거예요 그래요? 전라도 사람을 개똥쇠라고 그러지요? 개똥쇠가 뭐인 줄 알아요? 벌판에 개통된 길을 말하는 거라구요. 무슨 뭐 개똥, 개들 똥을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위하려고 하는 사랑에서만이 참이 연결돼

자, 그럼 여자가 태어날 때 어디서부터 태어나느냐?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생명 혈통이 섞어져야 됩니다. 사랑이 움터서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이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돌아갔다 이렇게 돌아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그것이 섞어지고 소용돌이 하면서 거기에 씨가 생기는 것입니다. 소용돌이는 땅을 파든가 올라가게 하든가 둘 중의 하나를 한다구요.

사랑이 위에서 왔으니 소용돌이가 내려 심는 힘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의 생명이 생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사랑의 뼈입니다. 부모님 사랑의 뼈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안 했지요? 부모님의 사랑에 동참하는데 있어서 주인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도 아니고 아버지도 아니고 내가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는 아들딸에 대해서 생명까지도 투입해야 됩니다. 없어져야 됩니다. 끝까지 없어져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계, 밤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저 끝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나라는 존재는 부모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동참자다, 그런 자각을 가져야 됩니다. 부모가 갈라질 수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갈라질 수 없는 동시에 어머니 아버지와 내 자신이 갈라질 수 없어요. 숙명적인 일체입니다. 그래 상헌씨가 영계에 가보니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식이 하나같이 보인다는 거예요. 가만히 들여다보면 세 사람이지만 말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나라는 존재가 뭐라구요? 부모의 사랑의 결집체요, 생명의 결집체요, 혈통의 결집체이기 때문에 부모보다 나은 가치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소원이 뭐냐?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는 아들딸이 나보다 낫기를 바란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영원히 옳습니다.' 그럽니다.

아버지는 자기의 사랑하는 여편네가 자기보다 영원히 낫기를 바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는 자기 사랑의 대상이 낫기를 바래요. 알겠어요? 형제끼리 볼 때에도 형님은 동생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동생도 형님이 낫기를 바래요. 일가를 중심삼고 보면 친족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모든 세상의 제일 귀한 것은 나를 중심삼고 연결짓기 위한 것인데 연결되기 위해서는 어떤 내용이 있어야 되느냐? 상하관계, 부자지 관계, 좌우관계, 부부관계, 전후관계, 형제관계가 돼야만 이것이 입체형성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부모님도 절대 부모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속성의 실체로서 분할시켜 놓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분할이라는 것은 하나되기 위한 목적으로 했기 때문에 가를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그 생명권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동고동락할 수 있고 하나님의 상속권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남편의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남편 것이고, 아들 것은 어머니 것이고 어머니 것은 아들 것입니다. 내 것은 가정의 것이고, 가정은 종족의 것이고, 종족은 민족의 것이고, 민족은 국가의 것이고, 국가는 세계의 것이고, 세계는 하늘땅의 것이고, 하늘땅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은 누구 것이냐?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연결시킨 통일적 실체가 됐으니 하나님이 나중의 것은 네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작은 것에서 출발을 해서 큰 것이 들어가 닿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사랑의 힘은 더 크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돌아올 때 작아지는 법이 없어요. 여러분 친구들 가운데서 크리스마스나 생일날에 축하할 때 진정 사랑하는 친구가 선물하였는데, 백 달러 짜리 선물을 보냈다는 거예요. 정성들여 보낸 걸 알게 된다면 그 친구의 생일에 90달러 짜리 보내고 싶어요, 그 몇백 배 짜리 보내고 싶어요?「몇백 배 짜리를 보내고 싶습니다.」그게 사랑의 마음입니다. 위하는 사랑의 세계만이 그렇습니다. 위하라는 사랑이면 그게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위하려고 하는 사랑에서만이 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는 뭐냐? 아들이 백 명이 있으면 백 명 전체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만 명이 있으면 만 명이 지옥에도 있고 천상에도 있으면 모든 좋고 나쁜 걸 평준화시키고 부모님이 좋아하는 동시에 누구나 좋아하고, 쌍수를 들어 만세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책임져야만 천지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뜻을 아는 문총재는 일생 동안 쉬고 산 날이 없어요. 고달픈 것입니다.

어디 가서 못 사는 사람 있으면 '야야, 10년 후 20년 후에 내가 찾아오겠다. 못 오게 되면 우리 사랑하는 아들딸, 제자, 통일교회 식구가 와서 이런 일 할 것이다. 틀림없이 할 것이다.' 그러고 다니고 있어요. 여러분이 계대를 이어서 그런 일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다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나 그런 것을 이미 결심했습니다.' 하는 사람 힘있게 손을 들어 봐요? 이거 정말이에요, 쌍것들?「예.」

내가 얼마나 거짓말에 속았는지 모르겠다구요. 신물이 돋아요. 이거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믿으십시오.」믿어야 되겠어요? 그러면 땅에 두 손으로 박아 봐요. 틀림없이 박았어요?「예.」그럼 '틀림없이 그런 아들딸이 되겠습니다.' 해서, 한 번 힘있게 땅에서 하나님 보좌까지 날려보낼 수 있는 입장에서 '나는 그런 아들딸이 됩니다.' 해서 손을 들어 봐요. 시작, 해봐요.「시작!」저어봐요. 저어봐요. 돌려봐요. 돌려봐요. 돌려봐요. 세계 천주로 해서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그거 좋구만. 이게 뭐예요. (웃음)

정자는 뼈가 되고 난자는 살이 돼

자, 그런 부모의 사랑·생명·혈통을 받아 어디에 가는 거예요? 어디로 여행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태어나길 어디서 태어난 거예요? 아버지 뼛골에 있는 정자, 정자인지 양자인지 모르겠다구요. 양자도 괜찮고 음자도 괜찮아요. 양자인지 정자인지 하여튼 씨가 어머니 뼈 속에 있어요, 아버지 뼈 속에 있어요?「아버지입니다.」정자가 누구 것이에요? 아버지 것이에요, 어머니 것이에요?「아버지 것입니다.」난자는 뭐예요?「어머니 것입니다.」어머니 것인데 난자가 껍데기예요, 정자가 껍데기예요? 답변 똑똑히 하라구요. 웃지마라구요, 쌍간나들!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왜 남자가 뼈냐 이거예요. 정자하고 난자가 하나될 때 정자가 난자를 파고 들어가요. 쉭 골인해요. 순결운동하는 교육자료에 나오더라구요. 꼬리 치면서 가 붙어요, 파고 들어가요?「파고 들어갑니다.」그래서 남자의 정자는 뼈가 되는 것입니다. 난자는 살이 되기 때문에 닮는데는 정자 모습을 닮는 것입니다.

여자. '여자'라는 말을 들어 보면, 여기서 '여자' 하면 저쪽에서 보게 되면 '자 여'입니다. '봉사하겠습니다, 밤자리 자요.'예요. 아내가 되겠다는 거라구요. 아내되겠다는 거예요. 그거 살이에요, 살. 살이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는 간나들 손 들어요? 안 맞는다면 간나지요. '시집간나?' 해서 간나입니다. 간나가 나쁜 게 아닙니다. 노처녀가 되고 스물다섯만 넘게 되면 '간나?'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침이 주르륵 흐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느껴봤어요?

시집가기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고 정성들이는데, 옛날에 승도 할머니가 '하 나 니 임!' 이렇게 할 때는 혀가 다 떨어지고 세포까지 울려 떨어지는 걸 느꼈는데 말이에요. '시집간나?' 하는 말을 들으면 '아이구, 좋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 번 해봤어요? 눈을 멍청히 뜨고 통일교회 선생님이 축복해 주니 그저, 저 뭐인가? 유대인들 6백만 학살할 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가 책임 안 진다. 선생님이 시켜서 결혼했으니 내가 마음 맞지 않으면 마음대로 해도 된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유대인은 죽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안 죽으면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축복가정은 잘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 이혼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 본 사람, 내가 용서해 줄 테니 손 들어요.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여기에 서서 간나 쌍놈의 자식들이라고 목사의 권위로는 말하지 못해요, 아버지니까 하지요. (웃음) 나보다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도 있을 텐데 이 놈의 간나 자식들이라고 한다구요. 계모로 오든가 계부로 오든가 하면 아들딸이니까 '예!' 해야 되겠어요, '이놈의 자식!' 해야 되겠어요?

아담이 실패했기 때문에 내가 아담이 계대를 이은 완성한 아담이라면 인류가 전부 다 아들딸이에요, 아니예요?「아들딸입니다.」이놈의 자식들, 공동묘지의 조상들까지 모두 자식이라구요. '내 말 들어!' 하면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들어야 됩니다.」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3시대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놀라운 이름입니다.

선생님이 지혜가 있어서 파낸 것이 아닙니다. 찾아보니 그렇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이 부정하더라도 섭섭하지 않아요. 조금만 다르면 불안해진다구요. 그래 3시대의 조상이라는 말을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3시대를 거쳐 나와야 된다구요.

구약시대는 무엇이에요? 장자권 해결이 지금까지입니다. 장자권을 가져야 됩니다. 장자하게 되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기반 그 위에 씨를 뿌려야 됩니다. 부모가 돼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거기에 유대 민족 선민 가운데 장자가 탄생하지 않았어요. 둘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독생자를 세울 수 있는 장자의 권한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독생자입니다, 독생자. 놀라운 말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후보의 명사(名詞)를 지닐 수 있는 당당한 가치를 지녔다는 걸 오늘날 종교인들이 모르고 있어요.

8단계를 가야 할 길을 앞에 놓고 태어나

자, 그 메시아가 나오기 위해서는 여행을 어디로 했어요? 어디로 갔어요? 어머니의 어디에 가요? 무슨 궁을 찾아가요? 자궁입니다. 여자들 다 자궁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그 자궁에 하나님의 깨끗한 아들딸을 임신하고 싶어요, 더러운 사탄의 먹통 같은 피가 섞인 아들딸을 배고 싶어요? 물어볼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궁이 울었다는 것입니다. 울고불고 찌그러지고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거예요. 그게 싫으니까 쭈그러들었다는 것입니다. 쭈그려져 태어났으니 생긴 모양이 자궁 모양에 따라서 별의별 모양의 사람이 다 나왔다구요. 그래서 이상 세계를 파탄시키고 사랑을 혼란시키는 이런 지옥의 역사를 해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의 혈통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보자구요. 여러분 누구나 어머니 자궁에 붙어서 어머니의 피살을 빨아먹고 컸지요? 안 그랬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거 도적놈이라구요. 그거 안 그랬다는 놈이 도적놈이고 그랬다는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의 피살이 필요하고 어머니의 사랑이 필요하고 어머니의 생명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어머니 사랑 때문에 어머니 생명 때문에 어머니 혈통 때문에―자기 때문이 아닙니다.―내가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태어나는 데는 여자로 태어나고 남자로 태어났는데 여자 때문에 태어난 여자 동물은 없어요. 그렇게 되면 영원히 자멸하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 때문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출발 기원을 미분명하게 알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남자 때문에.」남자 때문에. 한 시대예요, 영원한 시대예요?「영원한 시대입니다.」영원한 시대. 하나님의 딸의 사랑은 변치 않는 사랑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니만큼 그 사랑을 중심삼은 대상적 가치는 절대 가치요, 절대적 상대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남자는 절대진리의 사랑의 상대체다, '아멘!' 해야 됩니다.「아멘!」

이놈의 여자들, 사랑 찾아가야지요? 사랑의 집에 들어가서 거기서 사랑의 아들딸 낳아 봐야지요? 사랑의 아들딸을 낳아서 사랑의 어머니도 돼 보고, 사랑의 할머니도 돼 보고, 사랑의 여왕이 돼 봐야지요. 여자의 태어난 목적이 어디냐? 복중시대부터 혼자 태어났지만 그 바라는 것은 남자 왕 될 수 있는 사람을 상대로 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내 남편은 남자의 아기 복중시대의 왕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가정에 들어가 보면 아기가 자라는 데, 아기시대로부터 그 다음은 형제시대입니다. 남자 여자 가는 길이 다르지요. 형제시대에서 갈라져서 청소년시대를 지나 약혼시대, 결혼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어머니시대, 할머니시대를 거쳐 왕의 자리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8단계를 가야 할 길을 앞에 놓고 약속하고 태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안 사람이 없어요. 자기는 위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주인이 되고 싶은 분이다 이거예요. 무슨 주인? 사랑의 주인입니다. 여러분도 사랑의 주인 되고 싶지요? 아버지로서 주인, 남편으로서 주인, 아내로서 주인, 가장으로서 주인 되고 싶은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 되기 위한 결정은 자기가 영원히 혼자로는 할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그걸 몰랐어요.

곽정환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여편네 없으면 여자의 사랑을 몰라요. 여자의 사랑을 대할 수 있는 주인 자격은 자기 여편네가 이루어줬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서 부총장도 아무리 미인 여자라고 자랑하더라도 남자를 사랑하고 남자를 그리워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될 수 있었던 것은 남자 사랑을 일깨워 준 첫 번째 결혼했던 그 남편 때문입니다. 그 남편 때문에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진 거라구요. 상대가 자기를 주인의 자격으로 결정해 주는 걸 몰랐다구요. 이거 심각한 얘기라구요.

3시대의 주인 자격을 이루기 위해서 태어났다

하나님은 복중의 아기시대에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앞으로 커서 유아시대에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 형제시대에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 창조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약혼시대, 데이트시대를 거쳐서 그리워하는 거예요. 대번에 결혼을 안 합니다. 데이트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를 거쳐서 부모시대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부모시대에서는 어머니 아버지 길을 가야 하고, 그 다음은 할머니시대, 그리고 여왕의 자리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부인 자리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원대한 소망을 품고 물 속에서부터 조화의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물을 중심삼고 사는 때가 있었어요. 그 다음에는 이 땅 위에 나와서 육지의 모든 요소를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은 복중시대의 어머니입니다. 물을 통해서 사는 거라구요. 영양이 물입니다. 그 다음에 이 땅에 태어나는데 지구성의 모든 영양소는 전부 사랑의 진액입니다. 인간을 창조할 수 있는, 뼈와 살을 구성할 수 있는 요소가 지상에 있는데 그걸 흡수해서 인간이 삽니다. 그런데 지구성이 어머니인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소생 어머니, 장성 어머니, 그 다음에는 완성 어머니는 뭐야? 영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유아시대, 이 시대, 주인의 시대, 이 3시대의 주인 자격을 이루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사실, 방대하고 엄청난 가치적 존재로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우주 앞에 감사해야 됩니다.

물을 보고 감사하고, 지구성을 바라보고 감사하고, 천상세계 하늘세계에 감사하고, 나를 품고 사랑하고 영원히 사랑하고 끝이 없이 사랑하는 것에 감사해야 됩니다. 그 사랑을 받은 나는 지구성에 돌리고, 지구성의 사랑을 천상세계에 돌려서 하나님의 사랑을 결실해야 합니다. 그래서 씨와 같이 아담 해와의 순환운동을 영원히 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한 가정이 종족을 이루고, 민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뤄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 지상·천상천국이 완결되느니라! 아멘!「아멘!」

지상천국 만세천국을 선포할 수 있는 자격자

목적이 뭐냐? 지상·천상천국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권을 소유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를 주장하면 없어진다구요. 여자만을 주장해서 독신생활 해보라구요. 망해요. 그런 패망주의자들이 많아요. 사탄이 끝날에 가서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전면적으로 파탄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까지 하나님한테 요구하는 거예요. '하나님, 당신은 절대 전능하신 분이고 능치 못하는 것이 없으니 내가 요구하는 것을 허락할 수 있지 않소?' 하니 '그래,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빨리 해봐라.'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사랑의 이상궁을 완전히 도적놈 소굴로 만드는 것입니다. 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친족상간 관계입니다. 완전히 파탄이라구요.

이렇게 파탄할 것을 하나님이 알기 때문에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대왕마마를 보내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뭐냐 하면 천하에 있어서 가정의 왕입니다. 내가 '문총재는 세계 4억쌍, 8억 미혼남녀를 축복할 수 있는 하늘나라와 지상세계의 가정 왕이다!' 할 때 '아니다!' 할 수 있는 사람 내 앞에 나서라구요. 내가 차버릴 테니까. 그 말을 하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가정의 왕이 되면 종족의 왕 편성은 문제없지요. 자동적으로 해결됩니다. 일시에 갖다 맞추는 것입니다. 몇천 년 동안 아담 가정으로부터 번식해서 수천만 년 인류가 발전할 것을 한 시대 한 곳에서 일대에 다 갖다 맞추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1대에 미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 완성한 아담은 1대에 모든 것을 맞추어서 지상천국, 만세천국을 선포할 수 있는 자격자가 돼야만 하나님까지 해방하지 구태의 감옥에 남아 가지고 되겠어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꿈같은 얘기인데 그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 부총장도 선생님이 좋지? 무엇인지 모르게 매력이 있다구요. 암만 나이 많이 들었어도 선생님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여자들이 궁금해 하지만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해요. 아무리 여기 서 부총장이 와서 궁둥이를 쑤시면서 사랑 표시를 하더라도 거기에 움직이질 않아요. 여자에 끌려가질 않습니다. 그런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모든 여자들은 타락한 해와로 취급하기 때문에 동생입니다. 동생 이전에 복중시대부터 상대적인 것을 충만 시킬 수 있게 하나님 대신 사랑하는 것입니다.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형제의 주인, 하나님의 주인 되려고 했지만 못 됐어요. 복중의 시대의 주인, 이 땅위에 태어나서 형제시대의 주인, 그 다음에는 약혼시대의 주인, 부부의 시대의 주인, 부모시대의 주인, 조부모시대의 주인, 왕후시대의 주인이 못 됐습니다.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이렇게도 수천만 년 걸렸어요. 그걸 갖다 맞춰야 됩니다. 이런 이론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뭐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 그거 미친 말이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일반 세상 사람에게 이해시키려면 세 시간은 얘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따라오기 힘들지요. 통일교회는 이미 다 알고 그 위에서 춤을 추고 있는데 말이에요. 춤추려면 3년 10년 기다려야 된다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이상(理想)이 없습니다. 오늘날 현대 과학문명은 이론에 통하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몸 마음 통일도….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통역을 통해서 다 듣지요?

*미국 멤버들, 파더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오케이?「오케이!」모든 것이 오케이예요?「예.」오케이의 오(O)는 오너(owner;주인), 오피니언(opinion;의견), 오비디언스(obedience;복종) 등의 '오'를 말하고 케이(K)는 키핑(keeping;보유), 키친(kitchen;부엌), 킹덤(kingdom;왕국), 킹(king;왕), 날리지(knowledge;지식)의 케이를 말해요. 그리고 케이오(K.O.)는 녹다운(knock-down)이에요. 완전히 녹다운이 된 것을 케이오라고 한다구요. 케이오는 모든 것이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납작해진 세상입니다. 그 어떤 것도 반대할 수 없어요. 가는 길에 방해가 없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금천지를 가지고 환향해야

자, 그런 것을 다 알았어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어디에 가 머물 거예요? 복중시대의 아기로, 장자로, 부모로, 왕으로, 어떤 거로 머물 거예요? 아기가 어머니 무릎에서 자더라도 장자 되고, 부부 되고, 부모 되고, 왕 되기 위해서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어떤 시대예요? 어머니 무릎 위의 형제시대의 놀음 할 거예요, 데이트할 때의 그 놀음 할 거예요, 결혼생활 할 때의 그 놀음 할 거예요, 부모가 돼서 그 놀음 할 거예요? 부모 위면 할아버지 할머니 돼야지요? 되게 돼 있잖아요? 올라가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 위면 여왕, 왕비 돼야지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나라의 왕이에요, 왕.

그래서 자녀가 하나되는 것은 부모의 자리를 찾기 위한 것이요, 부모가 하나되는 것은 왕의 자리를 찾기 위한 것이요, 왕이 하나되기 위한 것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관념이 안 돼 있잖아요. 젊은 놈 2세,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무엇을 하게 되면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를 부려먹더니 2대까지 부려먹으려 한다. 독재자다.'라고 한다구요. 별의별 소리를 내가 다 듣고 있다구요. 이 놈의 간나 자식들!

그거 간나 자식이야, 간나 자식의 반대가 뭐인고? 왔나 자식! (웃음) 가는 것은 없어지지만 왔나 하면 품기는 거라구요. 간나 자식이 많아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러면 무슨 자식이 많아야 되겠어요?「왔나 자식입니다.」왔나 자식이 많아야 되는 것입니다. 왔나 자식 원치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알기는 아는구만. 왔나 자식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 쌍것들아! 뻔뻔스럽구만, 다 손 드는구만. 똑바로 알아야 됩니다.

이런 8단계의 희망을 품고 복중에 군림한 하나님의 딸이요, 아들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인류의 장자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독자 독녀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인류의 역대 조상을 만들고 나라를 만들 수 있고 조상 착지의 기원을 만들기 위한 왕의 자리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엄청난 내용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제일이고 부모도 제일이고…,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부모도 제일이면 좋겠다, 왕이면 좋겠다,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역대 왕손이면 좋겠다, 남편은 왕이요 아내는 여왕이면 좋겠다, 아들딸도 그러면 좋겠다 하지요. 3대가 왕이 되길 바라는 것입니다. 3대가 왕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복중에서 태어날 때 8단계의 자리까지 천신만고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순리적인 법도로 자연적으로 그런 자리에 갈 수 있는 복된 하늘의 왕자 왕녀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없어졌어요. 부모도 없어지고 참사랑도 없어지고 참생명·참혈통·참양심도 없어졌으니 이것을 재편성하는 것이 재창조 역사입니다. 재창조 역사에는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경제 활동을 위해서 3년 반, 전도 활동을 위해서 3년 반을 해서 7년 공생애 노정을 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7년노정을 중심삼고 소생 장성,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 기독교 문화권이 반대하니 세계 기반을 닦기 위해 7년 동안 수난길을 걸어왔습니다. 외국 감옥살이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와 가지고 탕감해서 승리의 팻말을 꽂았기 때문에 여기 한국에 들어와서 이런 기도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금의환향(錦衣還鄕)이지요? 금의환향이에요? 금옷을 입어요? 금국환향(錦國還鄕)해야 됩니다. 금천지(錦天地)를 가지고 환향해야 됩니다. 타락해서 그건 몰랐어요. 금 옷 짜박지, 돈벌어서 환향이 아니라구요. 나라를 찾아서 환향해야 되고, 세계를 찾아서 환향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고향에 돌아갈 때는 천주를 찾아서 환향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존전에 나갈 수 없다구요. 만국을 통치하는 하나님 앞에 경배드릴 수 있는 왕권 상속의 아들딸이 될 수 없는 하나님의 영원한 독자권 독녀권인 걸 알아야 됩니다.

8단계의 상대적 이상권을 평준화시켜야

천만대 억만대의 독자권입니다. 7대 독자가 죽으면 나라도 슬픔을 동조하는데 억만대 독자 독녀가 한꺼번에 죽어 버렸다구요. 독자 독녀를 부활시키기 위한 역사가 생각 갖고서 돼요? 뭐 믿으면 천국 가요? 윤박사는 지금도 그렇게 믿나? 자기 생각이 뭐 어떻고 어떻고 자기 아는 지식 가지고 이렇고 이렇고 하는데, 그거 영계를 아느냐 이거예요. 그런 거 다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그것 가져서는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8단계의 상대적 이상권을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주체적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요. 가인 아벨도, 그렇잖아요? 가정적 가인 아벨, 종족적 가인 아벨…. 선생님은 개인적 가인 아벨 자리에서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았고, 가정적 가인 아벨 자리에서 세계 초민족적으로 핍박을 받았다구요. 민족적 가인 아벨 평준화, 국가적 가인 아벨 평준화, 세계적 가인 아벨 평준화, 이래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세계적 가정들을 축복해 줘서 하늘나라로 방향 전환했습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와 영이별해서 본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애급 땅을 430년 만에 떠나 자기 살던 고향을 찾아가듯이 한국 땅을 4천3백년 만에, 그 다음 천국을 4만3천년 만에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환고향이 끝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4만3천년이라고 하지만, 동그라미만 치면 누가 계산 안 하잖아요. 동그라미 칠 줄도 몰라요, 내가 쳐 주어야지요. 그래서 1999년 오늘 여기에 9가 몇 개가 합한다구요?「9개입니다.」9개가 합하는데 하나만 합하면 이것이 2000년이 됩니다. 영이 9개면 얼마예요? 10억이 됩니다. 그만한 수가 2000년 가운데, 2000년이니까 20억이 된다는 거예요. 20억 통일교회 축복권이 된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20억만 되면 세상만사 다 끝났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손 들어라고 하면 세계가…. 여기서 인터넷(internet)을 통해서 말하고 이 메일(e-mail)을 통해서 말하고 팩스(fax)를 통해서 말하면 전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이 손 들겠어요, 안 들겠어요? 참사랑의 연설을 한다고 하면 밤이든 새벽이든 낮이든 참석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는 것은 궁둥이에 문둥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문둥병 벌이 내리는 것입니다. 그 앉은자리에서 화를 맞는 것입니다. 집이 화를 맞을 것이고, 나라에 우환이 온다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이런 멋진 말하는 사람 처음 만났지요?「예.」세상 천지에 그런 멋진 말하는 사람 처음 만났지요. 멋지기도 멋지지만 내용이 얼마나 어려워요, 쉬워요? 멋진 말을 하는데 내용이 그리 쉽지 않고…. 그래 그렇게 쉽지 않아요. 쉽지 않으니까 멋지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쉽게 살아가는 여자들, 화려하게 뽐내고 스커트가 바람에 향기 나게끔 입고 네거리를 돌아다니는 것은 바람잡이입니다. 지옥에 있는 사탄들이 입을 벌리고 '내 짝 어디 갔니?' 하며 소리지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는 거라구요. 지옥 땅 구덩이를 깨트리고 위해서, 구멍 파기 위해서 땀을 흘리는 천국을 향하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에게 가스를 뿌리라는 거예요. '이 쌍년들 같으니라구. 밤이 지나고 낮이 되면 너희들은 지옥가지만 우리들은 천국간다!' 이거예요. 바꿔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가야 되는 통일교회의 무리인 걸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적 성자

통일(統一)이라는 것은 지배받은 것이 아니예요. 어디보다 나아야 됩니다. '거느릴 통(統)' 자입니다. 주체성을 지녔어요. 하나님의 창조성에는 주체성이 있어요. 주체성은 관리 주관권이 있어야 됩니다. 관계 세계입니다. 그 다음에는 통일입니다. 통일하는 것은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오관이 통일되어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무엇 때문에 통일돼 있어요? 보는 것 때문에 통일하겠다면 이 네 가지가 전부 다 불평을 합니다. 사랑 때문에 전부가 초점을 맞춘다구요.

그래, 먼저 무엇을 맞추어요? 눈 맞춥니다. 눈 맞춘다고 그렇지요? 여러분 눈 맞춰 봤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눈을 맞춰 봤어요? 한국 말로 눈 맞춘다고 그러지요? 이거 땀은 이렇게 나나. 싫어하는 땀이 왜 자꾸 나와. 여러분은 선생님이 땀흘리는 거 좋아하는 모양이라구요. 좋아해요, 싫어해요? 싫어해요, 좋아해요? 그거 싫어하면 여러분이 선생님의 땀 10배 이상 흘릴 수 있어요? 흘릴 수 없으면 선생님을 좋아한다는 말은 거짓말이라구요. 알겠어요?

8단계의 이상을 그려서 태어난 아기를 품은 어머니가 어머니 노릇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너는 커서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돼.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 아들딸은 그 길을 가야 됩니다.' 해야 됩니다. 열 달 동안 꿇어앉아서 좋은 명상을 하고, 좋은 경치, 성인들의 가르침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효자가 되고 충신되고 성인되고 성자가 되는 것을 가르쳐야 됩니다. 축복가정들이 가정적 효자가 돼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건 가정적 효자, 충신인데 가정적 충신을 바라고, 성인인데 가정적 성인을 바라고, 성자인데 가정적 성자를 바라고 있다는 걸 몰랐어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왕권이 성립되고, 천하 모든 상대 이상 세계가 거기에 무릎을 꿇고 영원히 섬길 수 있는 주체요, 사랑의 왕으로서 주인으로서 형님으로서 부모로서 대왕으로 영원히 모시는 것입니다. 모심으로 말미암아 일국의 어버이,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 들어가는 백성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자, 그럼 여러분이 남편을 위해서 한 번 그래 보라구요. 복중시대의 남편이, 남편이야?「예.」복중시대에 소원 한 번 걸어봤어요? 배에 있는 아기 색시가 발길질하는 것은 '나, 이런 남편 만나겠다.'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러한 아내를 맞겠다고 운동하는 마음을 가졌느냐 그거예요. 물 가운데서 그런 정신이 싹터야 됩니다. 사람은 4분의 3이 물이에요. 물주머니라구요. 그런 생각해 봤어요?

여편네는 복중시대에 그렇게 그리워하고 바라던 실체의 몇 단계예요? 첫 단계로부터, 그 다음은 어린애 단계로부터, 형제 단계로부터, 약혼 단계, 결혼단계까지 5단계입니다. '5단계의 소원을 성취한 그리워하던 그 상대의 자리가 여기에 이루어진 것이구만. 꽃 중의 꽃이요, 향기 중의 향기니라! 하나님이 즐거울사라, 아멘!' 해봤어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참부모가 돼야 됩니다. 참아들딸, 참부부, 참부모가 된 후에 참할머니 참할아버지가 되고 참왕 참왕후가 돼야 할 자리까지 남아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서, 8단계 권내에 서서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너는 복중시대부터 내가 살아온 역사적인 모든 내용을 완성한 실체였느니라!' 할 때 자극적인 충격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선한 사랑은 백을 받았으면 110, 120을 주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백만큼 받았으면 120, 몇백 배로 돌려드리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기 때문에 쉴 새가 없어요. 선생님한테 빚졌어요, 안 졌어요? 참부모님 앞에 빚졌어요, 안 졌어요?「빚 졌습니다.」빚 안 졌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빚졌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빚을 얼마만큼 졌느냐 이거예요.

탕감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

이제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미완성 복중에서부터 여왕까지 8단계의 완성의 모든 길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타락한 후손입니다. 그 길을 개척하기도 힘들어요. 개척하고 굴을 뚫고 고속도로를 만든 데다가 차까지 만들어 놨어요. 차까지 만들어 놨다구요. 운전은 자기가 배워야 되고, 달리는 데에 휘발유는 자기가 공급해야 된다구요. 그것도 안 하고 앉아서 천국 가겠다는 공상가는 망상가입니다, 망상가. 망할지어다 이거예요. 얼마나 빚을 많이 졌어요. 뼛골이 녹아나고 살이 물러지고 정신이 없어지는 그 자리를 참아서 완성의 길까지 천신만만고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거쳐 나온 노정이 있는데 놀고먹고 가겠다고? 쌍것들!

4천년 역사를 선생님이 40년으로 축소 탕감했으면 여러분은 4년 이상이라도 해야 된다구요. 8년 이상이라도 탕감해서 맞추지 않고는 이 길을 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입니다. 탕감은 악한 사탄세계의 180도 반대 모양을 그려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탕감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구덩이에 떨어졌으면 올라갈 수 없으니 층계를 만들든가 사다리를 만들든가 줄을 만들어 타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복귀 못 해요. 구원섭리는 하나님권 내, 본향으로 돌리기 위한 것인데 인간으로 보게 되면 복귀섭리입니다. 하나님 중심삼고 구원섭리라 하면 우리 인간에게는 탕감복귀섭리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탕감복귀로 뭘 했어요? 축복할 때 맨 앞에 2세라고 해서 앉아서 눈 껌벅껌벅 거리고 있어요. 이제는 책임 소행의 실적이 필요한 때가 왔으니 뭘 남겨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태어나기를 이상적 왕후, 왕의 자리를 바라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왕 중의 왕이 내 아들딸이라 해서 남자를 바른 쪽에, 여자를 왼쪽에 품어서 나와 같은 가치의 상대자로 둘 때 여기서 수고했던 그 가치의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열매가 자기보다도 더 정성을 들이고 충성한 것으로 그 자극하는 것이 자기가 수고해 왔던 모든 것을 완전히 지워 버리더라도 더 충격적이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 기반에서부터 하나님의 줄 수 있는 마음이 생겨난 줄 알아야 됩니다.

돌릴 때는 커야 됩니다. 한 점에서 시작해서 점점 커야 된다구요. 한 점이에요, 한 점. 한 점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점점 커야 됩니다. 여기 돌아올 때는 받은 것보다도 거야 된다구요. 가정적 충신이 못 됐어요, 가정적 성인이 못 됐어요, 가정적 성자가 못 됐습니다. 고마운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효도할 수 있는 도리를 가졌기 때문에 최후에 국가시대를 넘고 사탄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해원권 내에 돌입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줬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거기에 갈 때는 피난 보따리 갖고는 못 갑니다. 다 청산하고 가야 된다구요. 황금같이 변치 않는 것, 하나님이 좋아하는 요소만 가지고 보따리 싸서 그 국경을 훌떡 넘어서야 됩니다. 그것이 자르딘 남미에 있어서의 가정수련 본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에서 출발했으니 끝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가서 천상세계의 가정, 지상세계의 가정들이 지상지옥, 천상지옥으로부터 전부 다 가정 재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지상이 오른쪽이요, 왼쪽 천사장이 다 모여야 됩니다. 여러분 조상들은 천사세계라면 여러분은 아담세계의 완성된 가정, 일족을 대표해서 섰기 때문에 여기 와 모여 가지고, 천상세계와 모여 가지고 수직에…, 반대가 없습니다. 소생 장성 완성,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수련 안 간 축복가정들 손 들어 봐요. 남미 수련에 부처끼리, 아들딸을 데리고 사위기대 중심삼고 참석 안 한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봐요. 왜 안 갔어요? 뭘 해먹으려고? 이스라엘나라는 몇 월 며칟날까지 출국 명령이 날 때에 이걸 통고해 나서지 않은 사람은 걸리는 것입니다. 언제 무슨 명령이 날지 알아요? 언제 통일이 될지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이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련하는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어느 때든지, 아브라함에게 명령할 때 갈대아 우르를 떠라 할 때는 대이동입니다. 노아 할아버지에게 배를 지으라 했다구요. 역설적인 논리를 세워서 아라랏산에다 배를 지으라고 했다구요. 미쳤지요. 하나님이 정신병자지, 그런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아, 아브라함을 대해서 떠나 가지고 천신만고 불시에 왕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제단 놓고 제사 잘 드리고 있었는데 나중에는 네 아들딸, 만득자(晩得子)로 백 세에 낳은 이삭을 제물 드리라고 한다구요. 세상에 그런 미친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서 부총장은 믿겠어?「….」그러니 지옥 가야지.

모세 보라구요. 모세는 바로 왕궁에서 왕자가 될 텐데 애국심을 가져 가지고 이스라엘 사람을 천대하니 때려죽이고 말이에요. 이스라엘 사람을 때려죽였나, 애급 사람을 때려죽였나? 이스라엘 사람 때려 죽였지요?「애급 사람을 죽였습니다.」애급 사람이에요. 미디안 광야에서 40년 동안 목자 생활하면서 이스라엘 나라를 위해서 그 생애를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40년 고생하면서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집을 버려야 된다구요.

세례 요한이 집에서 살았어요? 약대(낙타)랑 가죽띠를 매고 다니는 그게 성자예요? 내가 그렇게 하고 다니면 나 따라올래요? 서 부총장! (웃으심) 다니는데 맨발로 다녔겠어요, 신발신고 다녔겠어요? 무슨 짚새기를 삼았겠어요? 맨발이 제격이에요, 거기는. 춥지도 않아요. 맨발벗고 살더라구요. 맨발 벗고 뭐, 약대 털을 오려서 입고 뭐 가죽을 둘렀는데 성자 같아요? 세례 요한 아버지 어머니가 '야, 하나님이 사랑하는 성자의 후계자여, 복받으소.' 그랬겠어요, 가슴을 치면서 '내 아들이 왜 이렇게 됐나?' 그랬겠어요? 전부가 이상한 데서 출발했습니다.

원칙을 세웠으면 그대로 사는 것

문총재 보라구요, 문총재. 문총재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여편네가 감옥에 넣어 고생한 거예요. 전부 다 우리 남편은 이렇게 나쁜 놈이니 잡아죽여야 된다고 했다구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였지만 사지를 찢어죽여야 된다고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요. 내가 그렇게 나쁜 놀음 안 했다구요. 여자들이 나를 나쁘게 만들었지요.

이 놈의 여자들이 성진이 어머니가 밥 해놓으면 아침 늦게 와서 점심때 집어먹고는 고맙다는 얘기도 안 했다구요. 밤이 되서는 자기들 잘 자리 다 먼저 잡고 말이에요. 다 그러지 않았어? 똥바가지를 다 쓰고 그랬다구, 똥바가지. 얼마나 미우면 똥을 퍼서 퍼부었겠느냐 말이에요. 나 그거 볼 때 '잘했다. 그래야지.' 했다구요. 도망간 녀석들은 오지 말라 그거예요. 똥바가지 쓰더라도 똥을 이길 수 있는 참사랑의 길이 있으면 그리고 가야 됩니다. 무슨 짓이 없었겠어요. 이 간나들 말이에요. 무슨 나라의 장관 부인이니 뭣이니 떡 해서 호텔 방에 11시, 12시…. 사이렌이 울기 10분 전에 '선생님 좋은 소식 있습니다. 오시오.' 거기에 가게 되면 12시 반 되게 됐다구요. 못 가게 딱 해 놓고는 붙들고 '나 살려주시오.' 그러는 거라구요. 별의별 고약한 간나들 다 만나봤어요. 왜 웃노?

선생님이 그렇게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존경을 해야 된다구요. 함부로 살지를 않는다구요. 원칙을 딱 세웠으면 그대로 사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도, 요번도 올 때, 세상에 요사스러운 남편을 따라간다고 하더라도 위대하기 때문에 따라가는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걸 볼 때 '야, 내가 자랑하지 말라고 해도 자랑해 주는 어머니 됐구나. 이제 내가 낮잠을 자나 밤잠을 자나 지킬 수 있는 파수꾼이 생겼으니 고맙다.' 하고 들어왔다구요. 행복한 남편상이 거기에 있느니라, 아멘! 그렇게 되는 거지요. 그렇게 우리 사는 거지요? 하나님을 빼놓고 참부모님을 빼놓고 뭘 해먹겠어요?

여기 누구야? 박 뭣이? 박노희! 그거 '늙을 노(老)' 자야, '노할 노(怒)'자야?「노나라 노(魯)자입니다.」이름은 좋구만. 늙을 노 자 아니구? 노할 노 자 아니구? 기쁠 희, 박노희. 두드릴 박 자의 박, 그건 함마(해머) 박이야. 나무에다 함마로 들이 패는 거야, 거꾸로. 박씨가 원수라구요. 선생님 가정에 박씨 셋이 친척으로 돼 있다구요. 박보희, 그 다음에는 박종구, 그 다음에는 박중현, 그 다음에는? 많아요. 그리고 통일교회 간부들도 있다구요. 박보희, 북한 공산권 책임자고, 그 다음에는 여기 박상권, 박판남, 박구배, 그 다음에 뭐예요? 박상돈, 박 운전수.「박동하요.」(웃음) 박동하. 전부가 박씨가 간부 됐는데 이것이 똥싼다구요, 똥. 끝이 좋질 않아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박씨들이. 박보희도 그런 소질이 있다구. 박상권이도 자기 아니면 안 된다는 소질이 있다구. 그래서 내가 시켜먹지만 언제나 그러면 안 돼. 문제라구요. 그 다음에는 박구배, 실패했어요. 남미에 가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에서 쫓겨난 실패자라구요. 박윤상이, 농장 실패자고. 박윤상이 아니고 김윤상이. (웃음) 박구배는 420억을 손해 내 협회에서 추방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누구라고? 또 누구? 최정열. 최정열은 티타늄 회사에서 92억 증권 때문에 날려버린 녀석이라구요. 전부가 실패자라구요. 왜 그렇게 했느냐? 실패자는 실패자들끼리 탕감해야 됩니다.

기독교의 실패작은 구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은 제일 가까운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와 결혼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 이 녀석아. 원수와 결혼해야 된다구. 보라구요. 황 뭐인가? 황환채도 절대 선생님 아들딸이 대학원 나오기 전에는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다 대학원 보내 가지고 똥칠했어요. 다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가만있으면 내가 대학원 만들어 졸업시켜주고 장학금 주고 얼마나 좋아요. 좋다고 춤추고 별 짓 다하더니 그 꼬락서니가 뭐가 됐어요?

세계평화 초종교 초국가 초대학연합

이번에 대학원까지, 미국에 있어서 종교 비자를 얼마든지 내주게 돼 있어요. 차기 대통령 때는 아마 '야, 통일교회 한국의 인재를 미국 전체로 수입해 들어오소!' 그럴 거라구요. 지령을 내가 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입장에 와 있다구요. 그거 거짓말 같아요? 기다려 보라구요.

한국 국민들 중국 가서 교육해요, 소련 가서 교육해요, 미국 가서 교육해요? 선진국에 교육할 수 있는 어디 나라 책임자, 주권자 있어요? 야당 여당이 할 자격이 있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세계에 있는 야당 여당을 가르쳐주고 있어요. 축복 받았다는 2세들,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선생님을 모르고 그러고 있다구요.

유엔까지 내 손아귀에 들어와 있어요, 지금 전부 다. 내 말 안 들으면 망하게 돼 있다구요. 유엔에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종교 유엔, 여성 유엔, 청년 유엔, 학생 유엔, 5대 유엔을 합해서 나라 형태를 갖춰야 됩니다. 그러면 미국, 그 나라도 185개국에 있어서 한 나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마음대로 못 한다 그거예요.

그래서 상원 하원 제도를 해서 지금 그 교육 준비를 해서 세계평화초종교 초국가 초대학연합을 만드는 겁니다. 대학 총장들, 그 다음에 언론계 장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17일날에 전부 다 교육하기로 돼 있어요. 둘째 번, 셋째 번을 하게 된다면 국가 메시아에게 훈독회 지령을 했다구요. 185개국에 대해 훈독회를 국가적 차원에서 해야 된다구요.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통일천하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노희!「예.」그런 생각 해?「예, 합니다.」요전에 왔다간 녀석들은 뭐라고 해? 몇 사람 왔더랬나?「니카라과에는 해당사항이 없었습니다.」왜 없었나?「40개 국가만 부르셨습니다.」왜 그거 40개 국가에 못 들었냐 말이야?「남미에서는 두 나라만 보냈습니다.」두 나라면 누구 누구야?「멕시코하고 코스타리카입니다.」왜 두 나라만 해? 그 이상 됐으면, 일등이 됐으면 올 거 아니야? 알겠어요?「예.」이것이 51개국 사람들이 하고, 다음에는 185개국에서 세 사람씩 삼 팔이 이십사(3×8=24)해서 한 550명, 옛날에 천명 천이백 명 천삼백 명 대하던 것과 같이 한꺼번에 몰아넣어서 교육하는 거예요. 내가 진짜 강의를 세밀히 해주면 전부 뻗어요, 뻗는다구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선생님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윤박사! 없지? 윤박사도 제일 처음 나올 때 선생님을 우습게 알았지? 요새는 이렇게 아나, 어떻게 알아?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모양이 꼴불견이구만. 요전에는 뭐 이러다가 나중에 선생님 오라고 해도 안 가. 알겠어요?

품고 넘어갈 수 있는 포용력이 있어야 돼

곽정환이 나라에서 무슨, 외국 출국 정지가 내렸다고 그러는데 곽정환이 안 와도 다 할 수 있게 조치하고 왔다구요. 갈래, 안 갈래?「아무런 결정 안 했습니다.」누가 결정 안 했어요?「가야지요.」외국 출입 금지령 됐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는데, 알만한 소스를 찾아 뒤져봤어. 그런 거야, 사실이야? 자기는 아니라고 버티고 있잖아.「제가요?」임자가 똑똑히 알아야 돼.

저, 뭐인가? 코디악에서 회의할 때 자기로부터 전부 다 위임시키고 한 거 왜 그랬는지 알아요? 자기부터 결정하라고 했지?「예.」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세 사람 간부를 모아서 이런 걸 어떡할 것이냐, 그래서 세 사람 중심삼아서 회의해서 결정했지 내가 결정 안 했어요. 그럼 하자고 결정한 입장에서 돌아왔으면 즉각적으로 해야지, 뭐야? 세상에.

뭐라고 그랬어? 코디악에서 그런 결정을 하고…. 결정은 내가 한 거 아니라구. 자기들이 원했기 때문에 한 거야. 내가 동기가 안 됐어요. '나라를 살리고 전체 애국적인 사상을 가진 선생님이 이런 때에 나라를 위할 수 있는 길에 기수가 돼야 할 책임이 아닙니까? 부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작했다구요. 내가 동기 안 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이 굴복했는데 밟겠어요?

원리를 가르치는 말은 잘 했지만 원리의 실체권 교차점을 유린하는 입장에 섰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어. 뭐 변명이 그렇게 많아? 내가 하지 못할 변명까지 당당하게 했더구만. 박보희 뭐가 나쁜 게 뭐 있어? 한 식구 가운데서…. 뭐 싸움을 했다구? 그런 놈의 모가지를 잘라버리던지. 혓발을 물고 잘못 걸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버님은 그것도 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밟고 차고 끝까지, 바른발 대면 바른발 올려댈 거예요? 바른발 왼발 두 발이 되었으니 왼발을 딛고 바른발을 들어 가지고 넘어지지 않게 받들어줄 수 있어야지요.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라는 것이 천년만년 고대하던 것을 설법을 통해서 선생님이 가르쳐줬는데 꼴이 그게 뭐야? 그렇게 나가서 뭐가 되겠어? 질(質)을 봐 가지고 알아야 될 것 아니야? 무슨 급인가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싸워서 이겼댔자 별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이상 품고 넘어설 수 있어야 된다구요, 딴 차원으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국가적 차원에서 세계의 차원으로 점핑할 수 있는, 좋은 장대를 딛고 넘어설 수 있는 이런 때를 왜 놓쳐버려요?

8단계의 소원 성취의 한 날을 위한 길에서 벗어나서는 절대 완성할 수 있고 해방할 수 있는 날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런 의미에서 선생님 대신 개인적 시대에서 유아시대에서부터 그런 일을 했다 할 수 있는 조건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겁니다. 가정적 기준에서 그런 기준을 어떻게 세웠고, 종족적 기준에서, 민족 국가 세계 천주적 기준에서 그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8단계 이상 완성체로서 하나님 앞에 가게 될 때 애기로부터 전체가 하나님이 축복하고 품기에 서슴지 않고 '그렇다 내 사랑하는 아들딸이여, 영원불변한 만대의 독자 독녀라!' 찬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거기서 상속이 벌어집니다. 똥개같이 교회 안에서 축복을 받아서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교회 축복시대 다음에는 뭐라구요? 3단계 축복을 말했지요. 나라 축복이 있다구요. 남북이 통일되는 날에는 전세계의 통일교회 만민을 데려다가 다시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탕감의 제물을 갈라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한

그러면 그때는 일족이 훈련소에 가야 됩니다. 180명씩 가야 돼요. 전체가 하나돼야 됩니다. 동네방네 싸움을 해서는 안 돼요. 그래서 10개국, 40개국이 한 데 모이더라도 눈물로써 채우기를 바랐던 하늘의 형제지 인연에 있어서 골짜기가 얼마나 많았고 산맥과 그 경계선이 얼마나 높고 깊었느냐 말이에요? 이걸 메우고 남을 수 있게 사랑의 눈물이 젖어 있어야 되고 사랑의 제물이 살아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총생축헌납제! 하나님이 원통하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천지의 소유물을 어디 갈라서 제단에 제사지내느냐 이거예요. 사탄편 소유자, 하늘편 소유자로 분배할 수 있는 입장이니 얼마나 원통해요? 탕감복귀입니다. 만물을 희생해서 아들딸을 찾아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 아들과 종족 민족 국가 형태를 갖춘 기반 위에서 예수를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하나되지 못하고 그 기반을 잃어버리게 될 때에 아들의 자리를 상속받은 그 제단과 이스라엘 선민권이 한꺼번에 다 깨져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 문화권은 이스라엘 나라도 없습니다. 영적 기반만 맞게 섭리했기 때문에 기독교는 어디 가든지 나라 없는 민족적 기준에 있어서 피를 흘려서 탕감하는 원통한 역사시대를 남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2천년의 역사에서 기독교는 피를 흘리지 않은 곳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의 십자가, 좌익 우익, 오른 편 강도 왼편 강도…. 예수로부터 통일적인 천하세계로 확장하려는 그것이 깨져나갔기 때문에 오른 편 강도 왼편 강도를 중심삼고 천국 들어간 것은 오른편 강도밖에 없었다구요. 열두 제자가 아닙니다. 원통한 역사를 다 거쳤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이런 비운의 역사, 전통적 그 모형적 역사 과정이 남아 있는 걸 몰라 가지고 맨탕 주먹구구식으로 통일교회 식구가 살면 망해요, 망합니다. 공식적인 폼(form;공식)을 가지고 가정의 카드를 내놓으라면 가정의 카드를 내놔야 되고, 민족의 카드, 국가의 카드, 세계의 카드, 하늘나라의 왕자면 왕자의 카드를 내놓아야 됩니다. 지상세계의 국법과 왕국법, 천상세계의 국법과 왕국법, 네 국법과 왕국법을 전부 다 패스(pass)할 수 있는 자연적 승리가 결정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직계 황족권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망상이 아닙니다, 망상이.

실상적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문총재라구요. 그 실상적 승리 기반을 누구도 못 깨뜨려요. 나라도 못 깨뜨린다구요. 8대 대통령이 왜 그렇게 비참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주인 될 수 있는 문총재를 쫓아내 버렸어요. 천지의 모든 것을 갖고 이 나라에 정착하기 위한 54년 이전의 기반을 뭉그려 버렸다구요.

통일교회 사상은 천운의 도리로 포괄하는 주류사상

이화여대 사건, 맨 처음에 언론계가 말하길 통일교회 선생이 주권을 통일한다고 틀어대고 코너에 몰아넣었다구요. 통일교회 원리를 보니 이거 무서워요. 한 번 들으면 기독교가 근본적으로 깨져나가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방어했어요. 공산주의 이론 체제, 그 다음에는 구약 신약 정수의 주류 관계가 있고 사상적 체계에 있어서 역사의 천운의 도리를 벗어날 수 없게끔 모든 것을 포괄해 갈 수 있는 주류사상이 있다는 걸 알게 될 때, 이거 무서운 것입니다. 그리하여 기독교 40년 50년 반대하던 왕초들, 천 명 이상의 교인들을 지배하던 그 백인들을 5백명 7백명 몇 백 명 이상 모아서 2박3일이면 축복 받겠다고 손 들 수 있는 교화력을 가진 이런 무기의 창고를 파탄시킨 나라가 대한민국이라구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곽정환이!「예.」초종교초국가연합, 대학원 총장급들이 와서 208명을 거기서 교육하는 훈독 세미나 하는데 뭐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잖아요. 말 들을 게 뭐예요? 2박3일인가, 3박4일인가?「3박4일입니다.」 3박4일 앉아서 들으려니 얼마나…. 새벽부터 말이에요. 뼈골이 우거지고 궁둥이가 아프고 그래도 반대 못 하는 이유는 전부다 새롭다구요. 새로워도 주먹구구 맹탕이 아니라구요. 근원으로부터 가는 방향을 통해서 결론이 틀림없어 가지고 차원을 확대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순환 원리에 사랑을 중심삼아서 어디든지 통하고 남을 수 있는 내용의 그런 설법을 이상적으로, 이론적으로 정상적인 논리를 통해서 결론짓는데 누가 반대해요?

반대하는 놈이 있으면 '입 닫아버려!' 호령하라고 그랬는데 해봤나?「반대 안 했습니다.」반대를 해도 된다구요. 반대하라고 내가 몇 사람 시킬 것 그랬어. (웃음) '곽정환이 이놈의 자식, 도둑놈 우리들 전부 다 지옥 구렁텅이에 갈 가르침 한다.'고 반대할 수 있는 녀석을 보내서 반대하면 호령하나 안 하나 보는 거라구요. 이번에 모른다구요. 그런 사람 갈 지? 열두 유명한 언론계 깡패들, 공산당 색깔 다른 열두 사람을 불러모으라고 해서 곽정환이 몰아 대고 쫓아내라 하면 '아이구, 선생님 없어서 큰일났다!' 할 거라구요.

맨 처음에 선생님이 없어서 큰일 났다고 생각했지?「예.」이 놈의 자식, 네가 해야 한다고 할 때 큰일났다 했지? 할 수 없이 선생님을 믿고 했으니까 그렇지, 믿지 않았으면 미끄러지는 거라구요. 서 의원도 그래.「거기에 갔었어요.」서 의원도 내가 무슨 말하든 밤이든 낮이든 도적놈 되라 하면 도적놈 되어 보라는 거야. 하늘나라 도적놈이 누구냐 하면 예수입니다. 알겠어요? 하늘나라에서 온 예수고 세례 요한이고 모세고 다 사탄세계의 스파이 대왕들이라구요. 여성연합 만들 수 있는 대장 되라고 했더니 됐다며? 한국에서 여자 대표들 몇 사람 모았어? 이제는 그 여자들 중심삼고 아시아 여성을 모아야 한다구. 자신 있어? 저, 이 총장!「예.」이 총장 저 총장, 어디에 가든지 저기에 가도 저 총장 이 총장이고 말이야, 빛나야 돼. 신랑도 없고 시중도 못 하는데 그거나 시중하고 살아야지 무슨 재미로 살겠나? 안 그래?

총탕감기금을 설정해야

자, 9·9절로 돌아가자구요. 그러니까 이렇게 위할 수 있는 대왕마마의 직계 아들딸이 돼야 됩니다. 천대만대의 독자들이라구요. 만대 독자가 돼야만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을 통해서 특권을 부여받았으면 만대 독자 장자권을 부여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만대 독자.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을 전수받는 것입니다.

만대, 억만대에 있어 왕권 왕후의 권한을 상속할 수 있는 이 길을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믿어요, 안 믿어요? 알아요, 믿어요?「믿습니다.」믿지 못해서 지금까지 천대받고 망신살이 뻗쳐 있었는데 요것만은 믿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제일 귀한 거예요. 이것밖에 없습니다. 오늘 돌아가서 가정맹세 쭉 한번 들여다 보라구요. 전부 가르쳐 줬다구요.

가정맹세 한 달에 한 번씩 애국자 성인 성자의 자리에서, 스파이면 스파이 왕의 자리에서 읽어 보라구요.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랑은 가정맹세문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읽어보라는 거예요. 이 쌍것들, 노라리로 술집에서 놀고 그러다가는 배가 터져서 죽을 지 몰라요. 죽을 사지(死地)의 경계선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의 가치가 얼마나 엄청나고 빛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 주체성을 지니고 세계 앞에 호령하는 것이 산울림이 되어 천지를 감싸야 되는 것입니다. 저기에 벽이 있거들랑 하늘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천상세계, 우주에 꽉 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있는 정성을 다해 말하는 것은 저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반향체로써 반사가 돼서 우주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재창조의 부활권의 말씀이 돼야 됩니다. 능동적인 실권 대신이고 하나님의 창조능력 대신 한다는 신념으로 말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오늘 여기 일본 400가정 다 왔어요? 몇 가정 왔어요?「850명 왔습니다.」천명까지 넘더라도 괜찮다고 했는데, 한국은 몇 가정 왔어요?「2천1백 가정 왔습니다.」2천1백 가정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한 사람이라도 역사적인 기념으로 총탕감기금을 설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그거 원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9·9절 총탕감, 지상 천상탕감이라구요. 산이 있고 골짜기가 있고 평지가 있던 것이 바닷물이 물결치어 수평을 이루어 가지고 육지가 전부 한꺼번에 물결칠 수 있는 평형 지상세계를 이루고, 종적으로는 천상 나라의 기둥을 통해서 하늘나라가 임재하고 하늘나라의 백성도 오고 하늘나라의 가정도 오고 하늘나라의 족속도 지상에 와서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천지 대고속도로를 시설하는데 그 자금을 조달하러 왔다 하는 의미에서 헌금을 해야 되겠다 할 때, 할 것이에요, 말 것이에요?「하겠습니다.」

곽정환이!「예.」황선조!「예.」하자우, 말자우? 말자면 내 안 해.「해야 됩니다.」안 하고 남미에 가서 하면 남미 사람들이 복을 받아요. 탕감 조건이 필요하지요? 이번에 조상 해원식을 할 때 7백 달러씩 내라고 했는데 다 냈어요, 안 냈어요?「냈습니다.」빚지고 외입(外入)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기생집에 가서 빚지고 기생질 외입하는 사람 있어요? 빚지고 술 먹고…. 그건 발길에 채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못된 행동을 하고 있으니 내가 그래서…. 어디 갔어? 눈물이 쏟아지고 뼈골이 우려나도록 가르쳐 줘야 됩니다. 안 그러면 청평 가는 길이 막혀요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문제가 생긴다구요. 사탄세계에서 총칼이 넘나드는 걸 알아야 됩니다. 빚지고 이번 고개를 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땅을 팔든, 집을 팔든, 은행에 빚이라도 내서라도 사돈의 팔촌이라도 속여서라도 다 청산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에 걸려요. 심판 후에 술 취해서 벌거벗었을 때 노아의 둘째 아들 함이 거꾸로 들어가 덮었기 때문에 전부 다 깨졌다구요. 그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쌍놈의 자식들, 누굴 망치려고 그런 놀음을 했어요? 누굴 망치려고.

너희들은 망해 나가 떨어져도 괜찮다구요. 하나님이 상처를 입고 참부모가 상처를 입고, 세계적 판도의 가정이상의 본궁을 짓기 위해서 초석을 놓는 판에 있어서 뭐 하는 거예요? 망살이 뻗쳐 벼락을 맞을 간나 자식들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그런 무서움을 아는 사람입니다. 협박을 해서라도 내야 됩니다. 사탄을 죽여서라도 그거 해야 된다구요. 안 하면 앞으로 피를 뽑아서라도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계통을 통해서 복을 주는 것

그러니까 지금 이때에 있어 경계시대를 지나갈 때 안 하면 탕감받아요. 보라구요. 가정들 중심삼고 보라구요. 자기들 멋대로 하는 사람들 가정의 아들딸이 편안한가 골라 보라구요. 36가정 중 골라보라구요. 자기 멋대로 살아서 잘되려고 그러지만 '우리집이 왜 이러노?' 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들이 뜻앞에 서지 못해 결손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탕감받는 줄 모르고 선생님의 뜻이 나쁘고 36가정이 책임 못 해서 그런다 한다구요. 책임 못 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정신들 바짝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곽정환이!「예.」윤정은이 불쌍하지?「예.」얼마나 천대했어요?「천대 안 했습니다.」물어 보라구. 천대 안 했나? 나보고 눈물 줄줄 흘리면서 '너 신랑이 천대했지?' 하니 '그래요, 이이이!' 그러더라구. 아, 그거 여자 하나 마음 못 맞추어 가지고 천하의 세계여성연합 왕초가 될 수 있어? 곽정환이!「예.」자기는 법적으로 조예가 있다면 이 사람은 문학과 예술적인 면에서 자기 10배 이상 놀라운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어. 그거 알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거 사돈 되는 딸이 누구인가? 전숙이 보니까 예술분야에도 능하고 소질이 많아. 그거 어미 닮아서 그렇지. 그런 면에서 윤정은이 천대하니 나도 그 딸을 천대해야 되겠다 이거야. 그런 거야, 하나님이 그런 거야. 계통을 통해서 복은 복을 주는 거라구요. 좋지를 않아요. 좋지를 않아.

보라구요. 박씨 사돈 전부가 나빠요. 둘째 딸, 셋째 딸이 문제가 있다구요. 부모님의 가슴을 긁어대요. 그건 뭐냐 하면 박씨 할머니 중심삼고, 박흥식 가정 중심삼고, 그 네 아들하고 열 딸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프로그램을 실패시켰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 혜택은 나와 관계 맺히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박대통령하고 박보희하고 하나돼야 됐다구요. 요즈음 보라구요. 박준규 국회의장, 박태준 경제 책임자, 박철언이 요 사이에서 출세하겠다고 그래요. 박씨가 문제라구요, 이게. 그 다음은 문공부 장관 박지원이에요. 이거 박보희하고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거 설명을 했는데도 각성을 못 하고 있어요. 이걸 모아서 박씨 연합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한씨, 한씨입니다. 한씨 할아버지 연합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실패한 게 최성모 중심삼고 최씨입니다, 최씨. 최씨 가문을 중심삼고 계대를 이어야 됩니다. 최씨가 문제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을 파탄시키고 감옥에 집어넣은 것은 최가입니다. 요즈음에 최순영이 옥살박살 나잖아요. 세상에 퇴폐적인 일을…, 그 며느리가 무슨 뭐 어때 가지고 어때 가지고 다 소문난 것입니다. 우리를 그렇게 잡더니 다 그렇게 되더라구요. 무서워요. 그것이 망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번에 효진이가 가정 파탄시킨 최씨 며느리를 얻었어요. 그거 살려주려고 한 겁니다.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김씨들도 그래요. 김씨 사돈 있구만. 김원필이, 김영휘. 또 뭐야? 지금 함경도 사람이 없고 평안도 사람이 없어요, 사위 가운데. 함경도 사위를 누가 지원하나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우리 가정이 복잡해요. 내 버리고 다니니까 자기 마음대로 했어요. 예진이 신랑도 박씨지?「홍씨예요.」아, 인진이. 홍씨도 그래요, 홍씨. 홍씨 역사가 깊다구요.

불가피한 탕감의 역사

탕감복귀라는 건 불가피해요. 우리 할아버지 시대부터 둘째는 객사라구요. 할아버지 시대, 그 위에도 그래요. 몇 대가, 3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내 시대에 내가 둘째인데 망살이라구요. 세상에, 나를 빼기 위해서 나라에 흉년이 들지, 그 다음에는 만세통이라구요, 만세통. 3년 갈이에 쭉 만세가 벌어지지,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집안에 도깨비들 장난을 해서 별의별 꿈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떡하든 때려잡는 것입니다. 거기서 살아남은 거예요. 살아남았는데 둘째를 놓쳐 버렸다구요.

그러려니 탕감을 내가 해야 됩니다. 죽을 고생을 해 나왔어요. 그래서 전부 다 협회에서 믿음의 세 아들 전부 다 3대 가정의 효원이, 둘째 번이 객사라구요. 둘째 번 희진이가 객사라구요. 우리 흥진이가 객사입니다. 전부 다 객사했지요?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 안 걸릴 거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이 쌍것들. 내 말 들으라는 거라구요. 그런 탕감전술을 넘어섰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탕감길을 모면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가야 평탄한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이 벌어지게 되면 만사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 국가로 볼 때 선진국가가 없고, 공산주의 국가니 민주주의 국가가 없어지고, 미국 자체가 망하게 돼 있어요. 미국을 누가 믿어요? 미국 나라에 세계관이 없고, 국가관이 없고, 사회 종족 국가 가정관이 없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 다, 남자 여자 전부 파탄시켜 놨다구요. 아무 것도 없다구요.

거기에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사상, 가정사상,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 천주주의 신관(神觀)까지도 점령했다구요. 그러니 가는 길이 일방통행입니다. 그렇잖아요? 가정 중심삼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수직이 같다구요. 90각도를 같이 하면서 만사형통입니다. 만국통합이 가능하다는 거라구요. 그래, 주먹구구로 된 것이 아닙니다. 이론적 체제에 조건을 걸 수 없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이론가 철학가, 뭐 별의별 신앙자들이 꼼짝 못하고 손드는 것입니다.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내용이 여기 있기 때문에 세상이 문제의 본산지로서 증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드러난 사실입니다. 증명된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궁둥이 꽁무니를 흔들어요? 잔소리 말고 갈 길 바쁜 걸 알았으면 일족이 소스라치고 천년 한을 해원하기 위해서 제단을 쌓고 철야 지성을 다해야 된다구요.

그래도 벗어날지 모르는데 자기가 마음대로 무슨 대학 가야 돼 하고 말이에요. 이놈의 대학, 대학 나오더라도 신학대학 안 나오면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쓰질 않아요. 신문사나 어디나 다 쫓아내는 거라구요. 신학대학원 나오지 않고 들어간 사람은 오늘부로써 전부 다 유 티 에스(UTS;미국 통일신학대학원) 가든가 신학대학원 가든가 어디 가라구요. 선생님이 세운 대학의 이름있는 학과를 나오지 않으면 통일세계의 지도 반열에 동참할 수 있다, 없다?「없습니다.」확실히 얘기했어요. 졸업을 아무리 잘 나왔더라도 뻑뻑 그어 버리는 거라구요, 침 뱉고.

그 놈의 일족에 대한 심문을 해서 생사지권의 표상을 세우고 전통을 가려 주려고 합니다, 36가정 누구로부터. 나 그런 사람입니다. 왜냐? 왜 그러냐 하면 선생님이 북한을 떠날 때 어머니 아버지가 목을 안고 일족 이하 전부 가지 말라고 통곡하던 그 사실을…, 우는 동생들이 다리를 붙들고 옷을 붙들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길을 막고 가지 말라고 하던 것을 눈감고 차버리고 뛰쳐나온 사람이라구요.

가인을 사랑하기 전에 아벨을 사랑할 수 없었던 선생님의 사연

소돔과 고모라의 롯의 처와 마찬가지로 돌아보다가는 불기둥이 되고 소금기둥이 되는 그런 한의 역사를 알아요. 일족을 버리지 않으면 망국의 전체 나라를 찾을 길이 없어요. 일족을 제물 삼는 것을 서슴지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북한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의 묘 앞에 섰는데 그 누님이 있었어요. 동생이 있었어요. 동생과 누님이 부모님의 존전 앞에 호소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밤낮으로 부르던 아무개 동생이 왔습니다.' 창자가 끊어질 것같이 애곡(哀哭)하는 거예요. 보통 사람도 눈물을 안 흘릴 수 없어요. 그럴 때도 나는 보통 사람하고 달라요.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흥진이가 돌아간 다음에도…. 천추의 한의 역사를 품고 인연을 소화시키고 사랑의 승리권을 세워야 할, 애승일을 세워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눈물 한방울도 안 흘렸어요. 다 보내놓고 나서야…. 본전에 입관했다는 소식을 듣고 내가 기도하고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이라구요.

그런 부모의 일족이 반대했습니다. 부모님이 가는 길을 일족들, 별의별 놈들이 다 막았어요. 거기에 동반해서 세계가 전부 다 걸려들었으니 가인권을 중심삼고 사랑하기 전에는 아벨권을 사랑할 수 없어요. 돌아가서 나를 따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길을 잠시 빌려 갈 수 없어요. 이번에 청평의 김효남 장로, 김 장로가 되겠구만요. 얘기했다구요. 충모님이 얘기하는데 '아이구, 재세시대에 한마디라도, 한마디라도 아들이 이런 책임이 있다고 했으면 정성을 누구보다 들였을 텐데,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가 여기에 와보니 책임이 얼마나 귀중한지! 천년 한을 품고 정성을 들여도 미칠 수 없는 자신임을 안다.'는 비통한 사실을 통고하더라구요.

거기서 모시면서 어려운 모든 일을 우리가 다 책임지겠다고 노력한다는 말을 듣게 될 때, 그건 불효입니다. 불효자식이라구요. 한마디라도 했더라면…. 형님도 누이들도 모두 날 사랑하는 형님 누이였어요. 팔 남매 중 누님들이 전부 나를 사랑했어요. 동네가 사랑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걸 저버리고 정 반대하면 총이 있으면 총으로라도 갈겨서 나라를 구해야 했던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나라와 하늘나라를 위해 일족을 제물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것도 감수해야 된다는 훈련까지 행한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산에 가서 멧돼지를 잡든 사슴을 잡든, 짐승을 잡게 되면 파이프를 갖다 창끝으로 심장을 대 가지고 동맥의 피를 마셔 버려요, 무자비한 원수에 대한 복수심이 하늘 천상까지 그대로 가기 때문에. 그러지 말라고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지 않고는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까지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만들어 24년, 27년 역사 기간에 한국의 산업 붐을 위해서 만들었던 모든 회사의 책임자들, 이놈의 도둑놈들! 빚을 제멋대로 써 놓은 걸 회피하고 책임은 문총재의 책임으로 걸어 놓고서 민족과 세계 판도에 상처를 입히게 한 이 원흉들! 깨끗이 침뱉고 안 하게 된다면 불살라 버려도 나는 서슴지 않습니다.

그러고 왔어요. 미련 가지고 오지 않았어요. 미련을 갖고 왔다면 9·9절, 구구절절 기도하는 정성으로 9·9절을 성취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어느 누구라도 아버지의 정성들인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내 피땀 흘린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애국자, 충신, 역사에 세계 국가를 이루기 위한 그런 사람이라도 내 반열에 설 수 없다는 자신을 가지고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그런 어머니를 찾고 그런 부모를 찾고 그런 형제와 그런 일족을 찾고 그런 나라를 찾고 일국을 찾았지만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갖은 수욕의 자리에도 혀를 물고 나가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 효자의 문패를 못 달았어요. 효자가 충신이 되고, 충신이 성인이 되고, 성인이 성자가 되어야 됩니다. 천상세계 지상세계 통일을 위한 가정을 중심삼은 성자의 도리가 땅에 묻혀 있어요. 예수님이 와 가지고 어린양 잔치를 중심삼고 초림 메시아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세계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선생님 시대에 이걸 표면화시켜야 됩니다.

세계가 그런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누가 막을 수 없다구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을 누가 책임져요? 손댈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특허권입니다. 이런 특허권을 유린하고 파탄시키는 원흉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걸 자신만만하게 내가 책임지겠다는 사람들이 모임으로 인해서 사탄세계는 물러간다는 표적을 세우고 선포문을 발휘해야 할 기념의 날이 오늘 9·9절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특별히 모범적인 가정을 오라고 그랬다구요.

뜻을 위한 고임돌이 되어야

자, 이 가정들이 왔으니 그냥 돌아갈 수 없어요. 이제는 땅 짜박지든 논짜박지, 혹은 집이라도 팔아서 이 뜻을 위해서 고임돌이 되어야 됩니다. 우리는 이 날을 기해서 학교면 하나의 학교를 만들고 기금을 만들고 이 나라에 있어서 표상적인 무엇을 남겨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니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헌금을 하자는데 찬양해요, 찬양하지 않아요?「찬양합니다!」찬양하는 사람, 쌍수가 아니라 네 발을 들어 찬양해 보라구요. 네 발을 들어요. 사랑할 때 전부 무엇이 중심이에요? 그것이 중심이 된다구요. 사랑할 적마다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예.」사랑할 때 네 발 들지요? 왜 웃어, 이 쌍것아. 그것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국가 대표, 세계 대표인 황선조.「예.」이름이 좋아. 선조야? 노랭이 선조로구만. 이 녀석 선생님이 명령하지 않았는데 돈도 자기 마음대로 잘라 썼어. 선생님 딸, 누구야? 예진이한테 누가 돈 지불하라고 그랬어? 공금이야, 그게. 선생님의 명령이 있으면 몰라도…. 뜻에 맞게끔 써야 됩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일등 부자가 돼야 됩니다. 돼야 되겠어요, 안 돼야 되겠어요?「돼야 됩니다.」선생님이 싫다고 헌금하지 말라고 해도 세계가 헌금한 돈이 일등 부자가 되고도 남아야 됩니다. 그 돈을 나눠 갚는 사람들이 지상 천상세계에 있어서 상속자가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 그렇게 살아왔어요. 따라지예요, 따라지. 여러분이 특별 비밀 헌금을 하면 내가 안 써요. 독약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일하는 사람에게 전부 나눠줘요. 어느 누가 내 앞에서 선생님을 참소하면 아가리를 찢을 거라구요. 함부로 사는 선생님이에요? 간판 붙이고 산 사람입니다.

살고 나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틀림없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걸 함부로 했다가는 빼앗겨 버려요. 내가 내 나라에 있을 수 없어요. 한국에, 이 나라에 말뚝을 안 박으려고 했던 거라구요. 이미 다 망할 수 있는 운명에 걸려 있었습니다. 남북통일을 못 하지 않았어요? 남북통일은 문총재가 빠지면 못 합니다. 문총재는 그럴 수 있는 중국 수뇌부와 소련과 인도와 일본까지, 미국까지 엮고 있어요. 그거 누가 알아요? 요전에 누가 어떻게 해서 알고는 뭐 어떻고 문총재 뭐 어떻고…. 그렇다고 나 그거 알아 달라는 게 아니예요. 알기 전에 만들어 놓아야 한다구요.

그게 참부모님이 해야 할 일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이뤄놓은 그 전통의 그림자라도 돼야지요. 그림자, 팔 올리면 팔 올리고 걸으면 걷는 그림자같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모르겠어요, 알겠어요?「알겠습니다.」틀림없이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님은 개인이 절대 필요하고, 가정은 더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에 부부가 있으면 참부모는 우리 참부모, 더 필요해요! 아들딸 중심삼고 아들딸 하나 만드는 데 참부모 사랑하는 사랑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더 필요합니다. 그래서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필요한 가정이 되고 절대·유일·불변한 가정이 됐으면 그 가정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종족을 위해서 투입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나왔습니다. 뭐 하려고 세계 넓은 판도에 널려져 가지고 고생을 해요? 전라도 같은 데, 제주도 같은 데, 한 나라 만들어서 독립군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 만들면 편할 텐데. 그럴 수 있는 능력은 있는 사람인데 무얼 하려고 판도를 늘리면서 평준화 운동을 하느냐구요.

보라구요. 소수의 통일교회 무리를 가지고 세계의 정상들이 흠잡지 않고 존경하며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가 쉬어요? 40년, 50년 전 세계 대학자들을 모으기 위해서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알아야 됩니다. 그 국가 주권자들에게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미국에 와서도 그래요. 최고의 내로라 하는 사람들을 다 만났어요. 20년 이내에 이 나라에서 너희들 자랑하던 일을 내 손으로 점령할 텐데 그 때 보자고 하니까, 푸우! 웃어 버린 거예요. 어떤 일이 있어도 20년 동안 노력해서 상원의원도 되고 그런 말을 하니까 너털웃음으로 웃더라구요. 이 녀석들, 20년 돼서 자기가 잘못 됐다는 걸 회개를 내가 받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통일교회 가정축복 받은 사람은, 한 나라의 도지사가 문제고 나라 국회의원이 문제라구요. 설득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설득 안 되면 설득할 수 있는 선생이 돼야 됩니다. 훈독회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큰일 날 뻔했지요? 훈독회 시작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안 했어요? 큰일 날 뻔했지요?「예.」

최후까지 이르지 못하면 흘러가고 말아

자, 이런 모든 사실들을 훈독회 중심삼아서 해야 되겠습니다. 훈독회가 하늘 나라 왕궁에서부터 시작되어 전부 다 허덕이는 지옥까지 훈독회를 시작함으로 천국의 해방권을 향해서 반열(班列)을 갖추어 대지옥에서 대천국으로의 이동이 벌어지는 이 운동이 벌어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선두적 입장에서 본이 되고 전초선에서 지휘자가 돼야 할 입장인데 이거 졸아요! 엎드려서 뭐 사랑하고 살아요?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산 부부를 방바닥에 매장하고 싶은 분함이 엉켜있는 사실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한국놈들.「예.」

*지금 일본 멤버들은 모두 다 신앙적으로 단련되어 있어요. 천주대전환기에 있어서 무엇을 중심삼고 전환할 거예요? 개인이 아니라구요. 천주를 대표하는 세계와 국가는 물론이고 민족, 종족,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전환하는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확실하게 알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 동네의 기준이에요, 종족의 기준이에요, 민족의 기준이에요, 국가의 기준이에요, 세계의 기준이에요? 알겠어요?「예.」

세계를 위한다면 자기 모든 일족을 세계를 위해서 희생시켜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분명히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을 모르는 척하는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리 헌금을 하고 헌신을 했다고 하더라도 최후의 기준까지 이르지 못하는 사람들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고 장관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죄를 지으면 대통령이라는 명패가 떨어지고 장관이라는 이름이 땅에 떨어져 버리지요? 그렇게 비참하게 되어 버립니다. 그러한 결과가 된다는 사실을 안 이상에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늘 법은 더 엄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 법을 지상에 묶어 가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그 관계를 묶어 가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노정이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세계까지 연결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동참해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은 지옥의 불쏘시개밖에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유럽 멤버들이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선생님의 관심이 없다구요. 어떻게 아버님의 명령에 따라가느냐? 원 웨이(one way;한 길) 코스라구요. 무엇보다도 먼저 완성을 이루어야 아버님의 심정세계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안 그래요? 선생님보다 여러분이 더 잘알고 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빚진 것을 탕감하는 조건

자, 오늘 9·9절에 그런 결심을 해야 되겠습니다. 9·9절에, 구구절절(句句節節)이 내 뼈골에 기억한다, 해보라구요.「구구절절이 내 뼈골에 기억한다.」구구절절 말을 잘 한다든가 문장을 쓰면 감동한다는 것입니다. 행동이 말보다도 문장보다도 실천적 기준에 있어서 그 핵을 갖게 된다면 천하가 움직이고 거기에 감동해서 그 길을 따라오게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그럼, 헌금하는데 금액은 얼마로 정할 거예요? 민주주의 식을 통해서 하자구요. 독재자의 권한을 가지고 문총재가 명령해서 일방통행했다는 소리 듣기 싫어요. 얼마씩 할래요? 백만 불, 십만 불, 만 불, 백 불, 십 불? 얼마? 일제히 이번에 참석한 가정은 누구나 빠짐없이 뼈골이 녹아나더라도, 일족이 망하더라도 안 내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빚졌어요. 빚지고 왔어요. 이걸 탕감하는 조건입니다. 일본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행동함으로 말미암아 빚진 조건을 용서받는 데 있어서 연장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기에 이런 일을 제시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을 알지어다!「아멘.」노멘, 아멘?「아멘!」알기는 알구만요.

결혼도 뚜쟁이 하게 되면 돈 내고 관계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하늘의 축복을 받아 놓고 결혼 기금도 안 내고 말이에요. 축복 받고 아들딸 낳았으면 그 아들딸을 절벽에 보내서 독수리밥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법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거 청산하지 못했다구요. 알겠어요?「예.」

저, 유정옥이!「예.」이번에 청산 전부 다 하라고 했지?「예.」다 할 수 있어, 못 하겠어?「하겠습니다.」결정적이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 결정은 선생님 승낙 받고 발표해야 돼. 자기들이 멋대로 선생님이 했다고 하면 그거 안 통해. 알겠나? 그거 연장하는 방법은 없어요. 특별한 공이 있는 가정들 중심삼고 탕감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책임 못 하는 축복가정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연장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하지 못한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개방하기 위해서 이런 제안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았어요?「예.」알았으면 답변을 크게 해봐요.「예, 알겠습니다.」아멘 해봐요.「아멘!」그 말을 내가 믿어야 될까, 믿지 말아야 될까?「믿으십시오.」

그럼, 오늘 여기 참석한 사람들은, 자, 일본 나라! *일본 멤버들!「예.」그 헌금을 가정별로 하기로 해요, 개인별로 하기로 해요?「가정별로….」축복을 받고 천지를 통일하는 데는 가정별, 식구가 여덟 명이면 그 여덟 명이 천주를 수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정별로 해요? 가정별로 하더라도 헌금을 안 하면 어떻게 해요? 살려 버려요, 죽여 버려요? 천법의 관점에서 볼 때 그런 사람을 축복해 주어야 돼요, 벌을 주어야 돼요? 분명하게 대답하라구요. 법을 어기면 법적인 조치를 받는 것이 당연하지요? 대답을 확실하게 하라구요. 당연해요, 부당연해요?「당연합니다.」대답을 크게 하라구요.「당연합니다!」영계의 조상들과 지옥에서 잠자고 있는 사람들이 벌떡 일어날 수 있도록 큰 소리로 대답을 해 보라구요!「당연합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 한국놈들, 도적놈 사촌이 다 돼 있는 한국 사람이라구요, 전부 다. 공짜 좋아하지요, 공짜? 공짜 좋아하는 한국 사람이지요? 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시대에 나라가 날아가고 세계 기반이 없는데 모아 가지고 한 보따리 싸다가 줄 것이니 입을 벌리고 한꺼번에 다 들이마시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세계 국가를 대해서 한국을 중심삼고 나눠주는 전부를 한푼도 안 받고 같은 기준으로 나눠줄 수 있게끔 내가 후원하자 생각해요? 본부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곽정환이!「예.」요전에 2백만 달러 전자 사건 어떻게 됐나?「보관하고 있습니다.」그거 시작하나, 안 하나?「여러 가지 다시 오겠다는 사람이 아직 다 안 와서요.」그럼, 그건 당장에 필요 없는 거구만.「예, 지금 보관하고 있습니다.」그거 보관하는데 뭐인가, 역(逆)으로 가져오라고 하면 가져와야 돼지?「예.」

요전에 브리지포트 대학의 4백만 달러를 은행에 예치해 가지고 뭔 놀음을 다 했는데 그 돈 예치한 것을 내가 줬는데에도 불구하고 나한테 보고도 안 하고 전부 다 지불할 걸 삭감해서 자기가 타다 쓰고 있더라구. 곽정환이 거기에 이사장이야, 뭐야?「저는 관계없습니다.」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장(長) 아니야?「예.」장인데 왜 관계가 없노?「이사회는 아닙니다.」이제 이사회라면 이사회의 부회장이 되든가 해서 실권을 쥐고 막대기질 들대질 할 수 있게끔 만들려고 그런다구.

여기서 패배자지? 패배자들을 다 남미나 미국에다 써먹잖아. 곽정환이도 네임 플레이트(name plate;명찰)가 붙어있기 때문에 이것을 갖다 써먹으려고 그런다구. 뭘 잘 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나라는 죄 없는 것도 씌워 가지고 잡을 힘도 행사하는 거야. 세상에 알아듣고 남을 수 있게 선생님이 얘기했는데. 내가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야, 절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야. 살려달라고 원하니까 그러지. 왜 이상한 눈으로 보노? 이상한 눈으로 빤하게 하고….

자, 얼마? 정하자구요. 오늘 정해야 이제 9·9절이 설정됩니다. 사탄세계에서도 제사드리고 '쐐(고수레)!' 하지요? 알지요? 그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황선조!「예!」얼마?「만불 정도입니다.」내가 물어보잖아? 얼마 하면 좋겠다는 장(長)으로서 배포있느냐 없느냐 그것이 결정된다구. 역사시대에 있어서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이라구요. 선포식이니 마지막 때입니다.

이제는 남북통일 선포식, 지상 천상 대표 주체국인 남북통일 선포식이 남았어요. 그러면 천하는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될 수 있는 기반 다 닦아놨어요. 그때는 제2차 축복이 나와요. 국가 축복, 세계통일 천상천국 선포식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만민 일족을 중심삼아서 축복을 다시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천리의 도리를 가는 부부의 행각의 노정

에덴동산에 벌거벗고 살았지요? 벌거벗고 축복식에 참석하라고 하면 참석할래요, 안 할래요? 통일교회가 벌거벗고 춤춘다고 그랬는데, 본래의 결혼식은 벌거벗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랑할 때 옷 입고 하는 부부가 있어요?「….」아, 물어보잖아요? 삼각팬티를 벗어 제껴요, 그걸 입고 해요? 나는 몰라서 물어보는 거라구요. (웃음) 왜 웃기만 해요? 답변을 해야지요. 땀 흘리고 얘기하는데 시원하게 답변을 해야지요! 벌거벗고 해요, 삼각팬티 걸치고 해요?「벌거벗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발 끝에 삼각팬티가 걸리게 되면 차 가지고 천장에 딱 맞고 떨어지는 철썩 하는 소리 들어봤어요? (웃음) 물어보잖아요? 실감나게 사랑하려면 그래야지요. 교주님이 그러니 쌍놈의 교주라고 해도 좋아요. 다들 그러길 바라는 것이, 참다운 사랑을 하고 천리의 도리를 가는 부부의 행각(行脚)의 노정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옛날에 자기 누더기 보따리, 옛날의 죄 보따리 벗어버리고 싶어요, 안 벗어버리고 싶어요?「벗어버리고 싶습니다.」회개하라는 것입니다. 회개하라구요. 별의별 얼룩덜룩한 사탄의 옷을 입었던 걸 회개하라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공주님 앞에 왕자님 앞에 천주의 숙명적인 과제로서, 타락한 한을 풀기 위한 숙제의 숙제가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공인 끝에 풀려나갈 수 있는 엄숙한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바람을 피워요? 내적인 하나님의 생식기입니다.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뼈 같은 생식입니다. 외적으로는 아담 해와의 생식기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들었지요?

그래, 부처끼리 사랑하다 말고 변소가려면 남편을 넘어가게 될 때 옷 입고 넘어가요, 그냥 넘어가요? 자다 말고 남편 볼 것 다 보고 슬쩍 타고 넘어도 오케이예요, 노케이예요? 문 누구?「문상희입니다.」문상희. 의논할 필요도 없이 이미 허락된 상희로구만. 문자는 진리, 글월 문 자 아니야? 그래, 자기는 왼편에 있고 남편은 오른편에 누웠다가 변소가게 되면 벌거벗었는데, 전부 다 전시장같이 벌거벗은 사지를 보이더라도 부끄럼 없이 타고 넘어갈 수 있어,

없어?「있습니다.」그래 봤어? 그때 궁둥이를 치고 발길로 차면 어떻게 할 거야?「안 그럽니다.」아니, 그러면 어떻게 하겠나 말이야? 네 남편이 그러라고 해도 못 그러겠으니까 그런 얘기를 하는 거라구. (웃음)

그러니까 세계가 벌거벗고 축복하게 되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하나님이 성혼식을 하면 벌거벗고 성혼식을 주례해 주겠나요, 옷 입고 주례해 주겠나요? 부모님이 주례한다면 벗고 해줘야 되겠어요, 옷 입고 해줘야 되겠어요? 물어보잖아요? 통일교회 벌거벗고 춤춘다고 그러는데 벌거벗고 춤이라도 한 번 춰봤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웃음) 진짜 벌거벗고 춘다면 얼마나 멋져요. 천상지옥까지도 구경하겠다고 목이 몇백 척 길게 해서 보고 싶어할 텐데 그거 왜 안 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부처끼리 준비하게 되면 하늘하늘하게 속까지 보이는 잠옷을 입고, 그것도 싫어서 벗고 사랑할 수 있는 훈련을 지금부터 해라 하고 선생님이 특명을 내리면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러고 난 후에는 하나님 대신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여자는 절개요, 남자는 뭐예요? 지조.「지조입니다.」순결과 지조를 지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늘하늘 봉오리 다 보이고 비치는 것, 80퍼센트 비치는 잠옷을 입고 그것도 모자라 활짝 벗어버리고 하나님 품에 품길 수 있는 알몸뚱이 자체가 돼서 사랑할 수 있는 부부를 하나님이 찾게 될 때, 그때에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의 내 아들딸이라는 칭호의 간판이 붙여질 것이다. 아멘,

노멘?「아멘.」할싸, 말싸?「할싸.」그래 가지고 지옥 가거든 내 목을 떼라구요. 심각해요, 말만 해도 심각합니다. 그럴 때 천년만년 역사를 걸고 기도하고 바라던 소원의 한 날이라고 심각한 자리에서 서로가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사랑하는 자리에 설 수 있겠느냐는 그것이 과제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뭐야? 최 뭐인가? 안창성이 왔어? 안 왔나? 미국에 있어?

생명길을 부식시키기 위해 정성을 남기고 가야

자, 정하자구요. 그거 의자 가지고 와요. 나도 이제 좀 앉아야 되겠다. 헌금을 정하자구요. 만 불 하자우, 3만 불 하자우? 원리 숫자에 하나가 좋아요, 소생 장성 완성이 좋아요? 가정의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삼위기대 완성이에요? 원리 숫자에서는 어떻게 되는가 해 보라구요.

여러분, 운동할 때도 하나 할 때는 절대, 두 번 할 때는 유일, 세 번 할 때는 불변, 네 번 할 때는 영원 해서 하나 둘 셋 넷, 4수를 가지고 원리수대로 하나님의 사랑의 운동을 하게 된다면 병이 도망간다는 거예요. 사탄이 도망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절대 주체의 관계 통일, 이런 숫자를 중심삼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 궤도가 있어야 자기부부로부터 세계까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촌시(寸時)라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을 안 했지요? 선생님은 막 사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 가든지 뭘 하더라도 반드시 식을 하고 살아온 것입니다. 아무리 뛰다가 앉았더라도 반드시 식을 해요. 알겠어요? 그렇게 무서운 것이 하늘 천법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거짓되고 얼마나 잡동사니, 얼마나 똥개같이 살았냐구요. 부끄러운 체신(體身)을 씻어버리고 하늘이 복을 지고 내 가는 발자국을 따라 찾아 내려올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겠다고 해야 합니다. 험한 산중 높은 산골이 문제가 아니고, 생명길을 부식(扶植)시키기 위해서 어디든지 가고 어디든지 정성을, 피땀을 뿌리면서 가겠다고 하는 그 길을 통해야 하나님도 따라와서 축복을 해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거기서 홀로 죽더라도 그 골짜기에 비석이 세워지고 축하하는 마을이 생긴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뭘 남기고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이제 안 하면 다 사탄한테 빼앗겨요! 결론이 그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능란하게 하나님을 녹여 먹었는지 모릅니다.

몇천만 년을 하나님을 영어(囹圄)의 몸으로 꼼짝 못하게 유린했던 능력 있는 사탄이 우리 뒤에 서 있어요. 이제 그런 사탄들이 오늘날 세계 4억 쌍 이상의 축복가정에 영계 육계에서 달려들어 온다구요. 통일가의 사람들이 못 하면 차 버리고 자기들 기반으로 빼앗을 수 있는 때입니다. 민주세계가 못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가 빼앗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본부에서 오래 수난길을 걸어온 여러분들에 대해서 먼저 심각하게 이런 조건을 걸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런 명목을 세워주기 위해서 하는 9·9절의 기념 헌금은 우리의 복이요, 영원히 멸망하는 길에서 방패막이 해주는 하나의 조건이었느니라. 노멘 해서는 안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영원히 아멘! 해봐요.「아멘!」영원히 아멘!「영원히 아멘!」손 들어 봐요. 와 뷰티플(beautiful;아름다운)!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 지어다!「아멘!」

자, 그럼, 황선조, 한국 사람이 나서서 얼마라고 정하라구. 내가 했다고 나 말 듣기 싫어요. 싫은 사람은 일어서서 얼른 뛰쳐 나가라구요. 뒤로 도망가라구요, 얼른. 빨리! 싫은 사람 도망가라구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안 갈래요, 갈래요?「안 가겠습니다.」그러면 하라구요. (웃음) 사탄의 뿌리를 빼야 됩니다.

9·9절 헌금은 하나님한테 직접 바치는 헌금

「9·9절 특별 헌금에 대한 의미로 이미 참부모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이제 말씀대로, 우리 생명을 다 생축제물로 드리는 심정으로 액수를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원리적인 숫자에 맞추어서 정해야 된다는 필연성이 있다는 걸 기억하시고, 제가 묻겠습니다. 박수로 여러분 답해 주시길 바랍니다. (황선조 협회장)」

많은 것부터 하라구. 많은 것부터. (웃음)「30만 불, 박수치십시오.」「….」「3만 불 박수치십시오.」(몇 사람 박수침) 다시 해. 3만 불도 아니면 3천불 하겠다는 거야, 쌍것들.「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30만 불 제안합니다.」「….」(웃음)「3만 불 제안합니다.」(박수침) 이거 박수가 왜 이래요? 죽은 사람 박수같이.「세번째 안 다시 정합니다. 3만 불 정합니까?」(박수)「예, 3만 불 통과하는 걸로 하겠습니다.」(웃음) 만 불하겠다고 하더니 만 불은 안 하고? 만 불 했으면 하는 얼굴을 보라구. 얼마나 많아? 불쌍하다구.「한번 더 묻겠습니다. 30만 불 동의하시는 분 박수치십시오.」「….」「두 번째 3만 불 묻습니다. 박수치십시오.」(조금 박수 나옴)「마지막 세 번째 안으로 만 불 제안합니다.」(박수)

제일 크구만. 1천 불까지 해보라구, 천 불. 눈감고 박수할 거라구요.「1천 불 제안해 봅니다. 1천 불?」「….」「감사합니다. 만 불로 일단 부모님께 품의(稟議) 올리겠습니다.」박수를 또 해야지요. (박수)「감사합니다. 오늘 여기에 한국 2천1백 가정 참석했습니다.」그거 얼마예요? 만 불씩 얼마예요?「2천1백만 불입니다.」2천백만 불이면 내 하루 쓸 생활비도 안 되는구만. 비용도 안 되네. 헌금하나 마나지 뭐! 그래도 해요? 하고 싶어요? 그래도 하고 싶어요?「예.」해보라구요.「자, 그러면 할 수 있으신 분, 하기로 결단하신 분은 우리 큰 박수로 부모님 앞에서 결단하겠습니다.」(박수)

그러면 일본은 한국 실정의 몇 배인가요? 10배. 십 배로 알고 있지요?「예.」나와서 정해요. 십만 불 할 거예요, 30만 불 할 거예요, 얼마야? 3백만 불 할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마이크 없습니다.」마이크 없어도 알아들을 거 다 알아듣잖아요.

*「한국은 1만 불로 정했습니다만, 아버님이 일본에는 10배 이상을 기대하고 계십니다.」30만 달러, 3백만 달러로 할 거야?「그러면 3백만 달러, 어떻습니까? 3백만 달러를 하겠다는 사람들은 박수를 쳐 주십시오.」(웃음)「30만 달러를 하겠다는 사람들은 박수를 쳐 주십시오.」(박수) 3만 달러는 안 해, 3만 달러?「한번 더 하겠습니다. 10만 달러」「….」「3만 달러.」(박수)「아버님, 3만 달러로 정했습니다.」(웃음)

한국은 1만 불로 정했는데, 그 열 배라구요, 일본의 경제력이. 10만 불이 1만 불과 마찬가지라구요, 한국의 입장에서 보면.「그러면 한번 더 하겠습니다. 30만 달러!」「10만 달러!」「7만 달러!」7만 불은 없다구요. 1만 불도 없어요. (웃음) 안 하겠다면 좋다구요. 심각하다구요.「여러분,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참으로 중요한 헌금이기 때문에.」중요한 헌금이 아니라구요. 헌납금이에요, 헌납금. 하나님한테 직접 바치는 것이지, 교회의 헌금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한푼도 안 씁니다.「그러면 한번 더 묻겠습니다. 뒤에 들리지요?」

뒤에 안 들려요?「마이크가 없기 때문에요.」이걸로 하라구요. 선생님이 해 봐요. 뒤에 들려요, 안 들려요? (웃음)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안 들리는 사람은 손 들어! 한번 더 손 들어! 한 마리도 없잖아?

한국과 일본의 경제력을 비교하면 일본의 경제력이 10배 이상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은 아이 엠 에프(IMF)의 시대라고 하니까 수십 배 이상이 되지요? 그러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때, 한국이 1만 불을 한다면 일본은 10만 불 이상을 해야 하는 것이 공식적이지요? 거기에 대해서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입을 벌려서 혀를 빼 버려야 된다구요. 상식을 벗어난 그런 사람들은 살 가치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이 녀석들,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알면 안다고 하면 되잖아? 알았어, 몰랐어?「알았습니다.」몰랐어, 알았어?「알았습니다.」선생님은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은 모르더라도 우리는 알겠습니다.' 하고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해야 됩니다. 동서남북, 천주를 통일하는 데는 말이에요, 반대쪽을 채우지 않으면 완전한 통일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10만 불 이상을 해야 됩니다. 집을 팔고 땅도 팔아서 한국으로 피난을 오라구요. 일본에서 살길이 없으면 한국으로 와도 좋다구요. 자매결연을 맺으니까 말이에요. 자매결연을 맺고 살길이 없으면 한국에 와도 좋다구요. 그것도 안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자르딘 가정수련에 참석해야 돼

선생님이 남미에 땅을 많이 샀습니다. 한 가정당 1만2천 평을 나누어 주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열 가정을 양육하고도 남을 수 있는 땅을 나누어 주겠다는데. 10만 명이면 몇 평이에요? 1억 2천만 평이에요. 선생님이 6억 평 이상을 샀다구요. 제주도의 두 배 이상이라구요. 남미에서 20만 평, 30만 평만 넘게 가지고 있어도 제일의 부자가 되는 거예요. 일본에서 땅 한 평을 팔면 남미에서 250평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일본만을 귀하게 생각하면 흘러가는 거예요, 전부 다. 하찮은 것이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모두 다 일본에서 남미까지 걸어서 오라구요. 대륙을 수천 킬로미터 답사했다고 하면 천지창조의 이상권에 있어서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그런 정신적인 재료가 필요합니다. 뭐가 걱정이에요? 여러분이 그렇게 오면 선생님이 먹여 줄 거라구요. 5천 가정까지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적인 가정권을 계획하고 있어요.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번에 모두 다 자르딘의 가정수련에 참석해야 됩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가능한 한 전체가 거기에 20일 이내로 참석하게끔 선전해야 돼요. 그렇게 선전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렇게 선전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예!」그렇게 하지 않으면 참부모의 천지통일 해방선포가 무의미해지는 거예요. 모두 다 오라구요. 거지 떼같이 걸어서 오라구요. 몇 개국을 장사를 하면서 거치는 것입니다.

거기는 초점, 근본입니다. 근원지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가정들은 4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대이동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지금도 관광객이 3배, 5배로 늘었다구요. 판타날 대회를 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두 번, 세 번을 하면 엄청날 거라구요. 내년까지 선생님이 계획하고 있는 대로 사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10배 이상으로 비싸진다구요. 그러면 일본에 탕감이 가중됩니다. 알겠어, 이 녀석들?「예.」

큰 체구를 가지고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일본 사람들이에요. 얼마로 정해요? 이렇게 결정하면 외국의 축복가정들도 가입합니다. 그러면 얼마로 정하자구요? 10만 불이면 얼마예요? 10만 불이면 30억 불이 되지요? 30억 불이면 상당하지요? 그래도 선생님의 포켓에 집어넣고 쓸 만한 돈이 안 된다구요. 3백 불, 3천 불도 선생님은 하루에 써 버리는 거예요.「엔으로 3천6백억 엔입니다.」아, 엔은 뭐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가정당 10만 불입니다. 요전에 오야마타 가정을 대해서 '두 아들딸을 데리고 6만 불을 벌 수 있겠느냐? 맨몸으로 뛰어서 일주일 만에 해라!' 했더니 일주일 만에 해 버렸다구요. 오야마타가 경제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 어느 누구도 오야마타가 경제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가정들로서 10만 불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40일 이내에 모두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 훈련이 되어 있지요, 일본 사람들은? 하겠어, 이 녀석?「예,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이 사람을 일본 대표로 세운 것은 무엇 때문이냐? 수상의 얼굴을 하고 있어요. (웃음) 아, 닮았다구요. 일본의 역사에 남을 수 있는 평화의 왕자가 되어야 하는데 그럴 수 있는 배짱이 없어요, 배짱이. 오츠카(大塚)라고 하면 왕의 무덤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배짱이 없이 살아 있는 왕이 아니라 죽은 왕이 되면 큰일난다구요. 일본이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된다는 것입니다.「금이나 은 등의 보화가 묻혀 있습니다만.」「아버님, 10만 달러로 하겠습니다.」

한국에 지면 안 되잖아요? 여자가 시집을 가려면 많은 준비를 해 가지고 가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남편한테 지면 안 되잖아요?「예, 알겠습니다.」그렇게 하는 것이지요?「예, 하겠습니다.」아, 미스터 유! 오라구! 둘이서 결심하라구, 안고! 안고 키스를 한번 해 봐! 발전을 위해서 해 보라구! (박수) 이것을 언제까지로 결정하느냐? 10월 10일에 세계대회를 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훈독대회는 그 나라의 복과 연결시키는 놀음

초종교, 초국가, 초대학 총장, 초언론계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그날에, 3회가 아니예요. 5회, 6회, 7회 하는데 이 자금을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많을수록 세계를 열어 제낄 수 있는 것입니다. 3회만 하더라도 70개국 이상에서 훈독회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최고의 인맥들을 동원해서 훈독회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7회까지 해서 185개 나라에 훈독회 하는데 대통령 관저에서, 국회의 상원 하원 의사당에서 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보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그 나라의 초청을 받아서 좋은 비행기를 타고 가는 거라구요. 그때 우리 일행은 한 20여 명 훌륭한 사람들을 데려가는데 경제 책임자, 무슨 책임자 무슨 책임자 전부 선별해서 그 나라의 복과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자금으로 쓰려고 한다, 아멘, 노멘?「아멘!」

저, 유정옥이!「예.」선생님 생일날 무슨 선물하라고 그랬나?「비행기 선물하라고 했습니다.」무슨 비행기?「글로벌 엑스플로입니다.」몇 대?「세 대 하라고 그러셨습니다.」그래, 그게 작지?「그 이상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그 이상 최선은? 말로 해야지, 몇 대인가?「우선 저희들이 3대 아버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세대 하기 전에 한 대 빨리 납품해.「예, 그건 하겠습니다.」10월 10일이 넘어가게 되면 날아 가버려.「예. 9월중에 하겠습니다.」날아가 버려. 그것이 6천만 불이라고 했지? 6천만 불 준비해야 된다구.「예.」

그런 비행기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 제일 싼 비행기 사야 되겠어요. 제일 비싼 비행기 사야 되겠어요? 누구를 위해서?「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위해서.」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위해서. 그 비행기를 타고 선생님이 이제 가게 된다면 세계의 18세에서부터 24세 이하의 미혼 남녀만 모일지어다. 이렇게 해서 선생님이 세계에 결혼해주는 왕초가 됐으니 선생님의 이름을 통해서 축복 받으면 만세에 그 이름이 천하에 남을 것이다, 아멘!「아멘.」

여러분들이 못 하는 것을 한 몇 달 동안에 몇 억을 내가 해치울 지 몰라요, 아시겠어요?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합니다.」현 정부도 거기 참석을 해야 됩니다. 곽정환이, 알겠어? 문공부 장관 참석시키는 게 좋을 거라구. 안기부에서도 조사가 필요하거든 통일교회 어디에든지 참석할 수 있게끔 초대장 해서 보내는 게 좋을 거야. 알겠어?「예.」황선조!「예.」그거 선생님의 지시라구.

안 오는 거야 할 수 있나? 역사에 대해서 '왜 못 했느냐?' 했을 때 선생님과의 모임 자리에서 그런 말을 못 들었기 때문에, 말 안 했기 때문에 못 갔다는 얘기는 말라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한국에 가정파탄 벌어지지요?「예.」가정이 전부 다 유흥가가 됐어요, 유흥가. 남편이 회사 나가면 여편네는 별의별 장난 다 하고, 돈벌이 하기 위해서 그런다구요. 치맛바람이 아니예요. 궁둥이 바람이 나고 있다는 걸 알아요? 학생이 그렇고, 유부녀가 그렇고, 거리 가에서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이걸 청소하려면 나라가 각성하고 통일교회의 교육을 서두르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미국 정부가 공인한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우리 단체를 한 주(州)에서 요전에 보니까, 몇만 불씩 예산을 편성해서 지불할 것을 계획하고 있는 거라구요. 꿈 같은 얘기지요. 그거 거짓말도 잘한다 할 것 같으면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한테 물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내가 공인으로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미국 50개 주에 순회강연을 먼저 할 것이에요, 한국의 270개 군청 소재지를 순회해야 할 것이에요? 어느 것 먼저 하면 좋겠어요? 한국, 일본?「미국입니다.」그건 또, 아메리카는 뭐예요?

*아메리카의 아(A)는 넘버 원, 메리(merry)는 굳, 카(car)는 차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넘버 원 카의 나라가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미국에 아무런 문제가 없느냐? 아니라구요. 미국을 들여다보면 희망이 없어요. 에이즈가 만연하고 있다구요. 젊은이들이 몰락하고 있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이상국가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힘이 없다구요. 통일교회만이 잠재적인 능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다른 어느 누구도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면 미국 멤버들은 어떻게 해요? 얼마를 헌금할 거예요? 일본의 몇 배예요?「땅의 넓이는 26배입니다.」그러면 금액은 몇 배예요?「26배입니다.」일본의 몇 배로 할 거예요? 10배를 할 거예요, 20배를 할 거예요? 여러분이 알지요? 두 배를 할 거예요?「예.」두 배면 20만 불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그렇게 할 수 없으면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진다는 것이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거 기억해야 된다구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9·9절에서 완충지대가 생겨나

자, 그래서 한국은 만 불 이상, 일본은 10만 불 이상, 미국은 2, 3만 불 이상이에요. 자기 힘이 부족하면 일족을 통해서, 185가정 일족을 통해서 모금운동을 해도 괜찮아요. 너무 쉽구만. 너무 쉬워. 해 보라구, 너무 쉬워!「너무 쉬워!」너무 쉬워!「너무 쉬워!」안 하면 때려죽이자 이거예요.

이럴 때는 80노인이 필요해요. 여기 서 있는 80노인이 이럴 때는 필요하지요? 다른 때는 필요 없지요? 다른 때는 뒷방 늙은이 꺼지라고 하지만, 이럴 때는 담뱃대를 들고 나와 땅땅 할 수 있는 뒷방 늙은이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이럴 때는 필요하지 그 가외 때는 필요 없어요. 그렇지요? '그만큼 해먹었으면 그만두지 또 해먹겠다구?' 이러고 더 해먹겠다면 죽으라고 기도하게 돼 있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인데 이제는 다 끝내려고 하니까 마지막으로 기념적인 헌금을 힘있게 한 번 선포해서 할 수 있다는 실적을 보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이걸 다 완성했습니다 하는 기쁜 보고를 드려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남북 통일의 운세와 통일의 문이 열린다, 아멘.「아멘.」판문점(板門店)이 금문점(金門店)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사탄이 전부 판(板)대기 문을 들락날락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서 이제 금문을 열어놓는다구요. 남북 통일, 아시아 통일, 세계통일이 되는 금문점이 이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완충지대는 세계 종교권 이상해방권을 세우고 종교 천하 유엔본부를 지어야 할 땅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나, 이 녀석아?「예.」선생님이 북한도 간다구. 비행기 타고 간다구. 내가 북한에도 상륙하는 거라구요. 어디라도 못 갈 곳이 없어요.

자, 저녁에 뭘 하겠나? 문화의 밤 있어? 그럼 뭘 하겠어요, 저녁에? 내일 10시 10분까지 또 모여야 됩니다. 또 모여야 된다구요. 내일 10시 10분까지 이 사람들은 하나도 헤어지지 말고 여기에 와서 청산식을 해야 됩니다. 오늘은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했지만 내일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포해야 한다구요. 지금까지 성인군자, 지역 해방권을 중심삼고 참부모 승리 축하식을 거쳐 이번 3회 칠팔절 중심삼고 천지부모안식 선포권을 함으로 영계서부터 존재하는 세계 끝까지 해서 경계선이 딱 됐어요.

그래서 9·9절에서 완충지대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걸 못 넘어서요. 알겠어요? 칠팔절에 천지부모안식권 선포했지요? 이번에는 뭐라구요? 천지부모?「천주통일해방식입니다.」천주통일해방식. 거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울타리 돼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거 못 넘어오지만 하늘의 사람은 마음대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넘어가서 끌고 마음대로 시켜 먹기 때문에 사탄이 인류복귀의 최종 페이지에서 인간보다도 더 열심히 충성을 다 하겠다는 이런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다 빼앗겨버려요. 전부 한국 땅을 사서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제3국, 회회교권 불교권 유교권이 달려든다는 것입니다. 한국 땅을 사버린다는 것입니다. 10배 이상 주고 사겠다는 거라구요. 그럼 반대하던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다 팔고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명령을 들었으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는 거라구요. 우선 한 천 명을 특별히 빼서 당장에 시작할 지 몰라요.

훈독회 챔피언이 참아버님

자, 알겠어요? 그럼 이제 점심들 먹었어요?「아닙니다.」(웃음) 왜 웃노? 점심 먹는 게 재미있어요, 이것 하는 게 재미있어요?「이거 하는 게 재미있습니다.」이거 하는 게 재미나지요. 훈독회 오늘 했으니 내일은 뭘 할 것이냐? 밤에 자면서도 무슨 말이 나올까 하고 꿈에도 그것을 알겠다고 해서 가르쳐 주는 걸 들어 보라구요. 그래야 영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밤낮 쉬지 않고….

훈독회 열심히 하는 챔피언이 누구예요?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참아버지예요?「참아버님입니다.」참어머니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제일 좋아하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 참어머니 전통을 절대 받는 것이 아니예요. 참아버지 전통을 절대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 아들딸이 누구냐 하면 참아버지의 아들딸이지, 참어머니 아들딸이 아니잖아요. (웃음)

참어머니는 관리의 어머니라구요. 관리의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키우고 교육하는 주인이라구요. 그래서 창조의 원 조상은 아버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주체도 아버지입니다. 그 다음은 관계에 있어서 수수작용하는데 주체 대상권이 있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있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있어야 가정이 나와요. 그래 가지고 통일이라는 말이 가정에서 나옵니다. 통일이 넷째 번이라구요.

주체 창조! 주체, 관계, 통일입니다.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이고, 주체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이고, 관계도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이용하기 위한 관계가 아니라구요. 속이기 위한 관계가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전통을 전수하기 위한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위한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관계를 말합니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를 합하게 되면 천하가 다 한 동체가 돼서 움직이게 돼 있다구요. 하나도 뺄 것이 없어요. 이번에 벨베디아를 떠나면서 5일날 설교한 말씀이에요. 마지막으로 미국에 남기는 훈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떠난다고 선포했다구요.

그럼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한국 가야 되겠어요, 남미에 가야 되겠어요?「한국입니다.」한국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환영해요, 남미제국이 보다 환영해요? 지금 남미제국 젊은 청년들을 교육시키고 있다구요. 33개국에서 모여드는 청년들이 말씀을 듣고 교육받는데 3개월 만에 4천7백 명 교육했어요. 4천7백 명 했는데 거기에 있어서 3분의 1이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입니다. 그러면 볼 장 다 봤지요? 알겠어요? 한국이 그래요? 김봉태!「예.」지금 뭘 하고 있나?「순결운동하고 있습니다.」순결운동 얼마나 했어요? 다 끝났나?「거의 다 끝났습니다.」거의 다 했대. 그럼 보따리 다 싸서 한국 사람은 남미에 이동해 살더라도 되겠구만.

그러니까 통일은 문제 있다, 문제없다?「문제없습니다.」문제없다, 있다? 「없다.」 있다! 「없다!」 이놈의 쌍놈의 간나 자식들! 그럼 이놈의 쌍놈의 선생, 있다! 해야 된다구요. 배짱이 그만해야 쓴다는 것입니다. 부모님 말한 이상 하겠다 해야 써먹지, 못 하겠다면 써먹겠어요? 하나님이 나한테 명령하는 것이 없습니다. 다음에 열 달 후에 뭘 할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열 달 후에 하는 것입니다. 했다고 해서 하나님이 나보고 욕을 안 해요.

하나님이 잠자리에 와서 나를 척 품고 자랑하더라구요. 알겠어요? 그 잘된 자식이야, 못된 자식이야? 박노희 어드래?「잘된 자식입니다.」그래 박노희 시켜서 교역자도 못 해보고 전도도 못 해보지 않았어?「다른 일을 했습니다.」다른 일은 기뻐서 했나, 할 수 없이 했나?「최선을 다 했습니다.」최선은 자기 말이지,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최선일 게 뭐야? 죽을 길로 냅다 몰고 제일 좁은 길로 냅다 몰려고 하는데 살살 빠져 가더라구. 요즈음 문난영이!「안 빠졌습니다.」안 빠지길 뭘 안 빠져. 빠지지 말라고 그래.

빠진 걸 기록하면 수백 가지가 돼. 원리 가운데 하라고 한 것들 중에 안 한 것이 얼마나 많아? 훈독회 할 때 전부 다 했어? 훈독회 하라는 데 전부 다 했다고 봐, 못 했다고 봐?「못 했습니다.」못 했지. 얼마나 못 했어. 못 한 게 사실인데 입 가지고 어떻게 말하고 있어? 선생님이 벌써 몇십 년 전이야? 그 때 죽느냐 사느냐 하는 때였다구. 이번에 양창식이!「예.」어제께 비행기 안에서 하던 거 훈독회 하고 나서 점심들 먹자구요. 얼마나 심각한가? 알겠어요? 비행기에서 접어 놓으라고 읽은 것 있잖아?「예.」시간 가더라도 배가 고파서 아파 쓰러지더라도 그걸 읽고 그 다음에는 노래하고 그 다음에는 춤도 추고 밥을 먹여야겠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야 오늘 기념날이지요. 밥만 먹으면 무슨 기념이에요? 밥 기념이지요.

자, 나와 낭독해요. 마이크 있으니까 빨리 와. 어저께 내가 접어 놓으라고 그러지 않았어? 언제 들어왔어? 있을 거 아니야, 어디? 어디 배가 아파, 배가 시원해? 배가 답답해, 배가 시원해?「시원합니다.」(녹음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후 축하 케이크 커팅)

기도 Ⅱ

사랑하는 아버님, 하나님의 소원 가운데 칠팔절을 이 땅 위에 천부주의 안식을 선포하여 천상 지상까지 사탄이 넘나들 수 없는 승리의 패권적 경계선을 설정한 것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에 있어서 사탄세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전부가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9·9절을 설정할 수 있는 이런 날을 가졌기 때문에 천상의 저 하늘나라의 보좌로부터 지상의 지옥 밑창까지 사탄이 활동할 수 있는 한계선을 철폐함으로 말미암아 이 중앙에 선 하늘이 자유 해방권을 갖춰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행사를 갖추었사오니, 최초의 작은 것으로부터 전체의 큰 대우주까지 당신 심정의 실체권이 되어준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에서 벗어났던 것을 다시 탕감복귀할 수 있는 한스러운 역사를 거쳤고, 이스라엘 선민을 세워 아벨적 중심을 중심삼고 가인을 구하기 위해 희생의 피를 흘려 나온 역사적인 한스러운 심정을 붙안고 오신 하늘 아버지였던 것을 몰랐던 역사적인 죄를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오셔서 당신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고, 창조 전 심정적 인연의 뿌리까지 파 가지고 당신이 품었던 슬픈 마음의 그 모든 골을 메우고, 이것을 점점이 갈라내어 위에 서기까지 개인으로부터 전체 통일권을 해방하고 가정 통일, 종족 민족 국가 천주 통일까지 한스러운 탕감의 길로 몰아내 온 것이 아버지의 심정이었습니다. 불쌍한 책임을 짊어진 참부모의 역사가 그렇게 한스러웠던 것을 동정하시기에 어려울 때마다, 고통스러울 때마다 자기가 살아 있고 죽지 않는 한 이 통일교회는 살 것이고 죽지 않는다는 말씀 그대로 되어졌습니다. 비참하던 통일교회 거지의 왕과 같은 자리에 옷을 입고 거지 같던 무리들이 이제 하늘 나라와 땅의 황족권의 대표자로서 그리워하고 사모하고 존경할 수 있는 패권적 사랑의 자리에 세워준 은사 앞에 아버님,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참부모의 영광의 한날을 그리고 아담을 바라보며 소원하던 창조 전의이상이 있던 걸 아옵니다. 이제 타락권을 넘어서서, 이 모든 타락의 사탄권을 없애버리고 창조 본연의 아담 완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가정과 나라와 세계 천주까지 통일적 한 나라를 세우려는 시점이오니, 이제 본연의 땅과 접하여서 참부모의 지상 탕감노정을 다 거침으로 말미암아 죽지 않고 살아남아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금년 3월 20일을 중심삼고는 사탄을 호령할 수 있는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서 하나님 앞에 사탄이 굴복하고 참부모 앞에 사탄이 굴복하고 온 인류 앞에 사탄이 굴복했을 뿐만 아니라 지옥에 있는 이 땅 위의 인간 조상 전부까지도 사탄이 굴복할 수 있는 한계선이 남았던 것을, 사탄은 굴복하였으나 그 졸개들은 잔당으로 남아서 게릴라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 이 전부도 일시에 청산지어 한계선의 제방을 넘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향하던 물길은 끊어졌사옵니다. 이제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복귀의 한의 길을 넘어서서 인류가 복귀되고 최후에는 그들을 협조하고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까지 복귀될 수 있는 9·9절을 설정하였사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주통일과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구구절절 사랑으로만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을 기념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북한의 독립일도 구구절을 자랑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사탄권 대표자를 밟고 넘어 설 수 있는 사람의 주관권을 세울 수 있어 가지고 남북의 통일의 운세가 오늘날 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천리 운세의 몰아치는 기운이 이날서부터 찾아올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하오니 남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 있는 부모를 모시고 땅 위의 부모를 모실 수 있어 가지고 통일된 형제주의와 국가주의와 사랑적 지상 천상 천국을 완결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북한에도 사탄을 중심삼고 거짓 아버지라고 주장하던 김일성이 영계에 갔사옵고 그 아들이 그의 계도를 이었지만 2세는 하늘 편에 속할 것을 선포하였습니다. 그 2세만으로도 이제 이 레버런 문을 존경하고 남북의 통일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행동하길 바라는 그러한 자리에 선 것을 남한 국민이 품고 사랑할 수 있고 자기 일족 대표자로서 사랑할 수 있는 형제지 우애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와 육계에서는 성인과 살인마들이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서 형제지 우애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천국 전체의 주류사상으로 설정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뜻을 품은 남한 백성이 되어 북한 사람들을 자기 형제 이상 축복하여 형제지 우애로 같이 살고 같이 갈 수 있는 통일의 세계로 가게 하옵소서. 그러한 주체국이 되어 만국의 조상의 나라가 돼야 될 것을 알고 단결하고 이 목적을 향해 총진군할 수 있게끔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내일은 10시 10분을 기하여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이름으로, 참부모 천상 지상 천주 통일과 해방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전체적인 승리의 패권을 아버지께 지우고 참부모는 그 명령에 따라 지상 전체를 소화 흡수할 수 있는 통일적인 지상천국의 방향이 설정되겠사오니, 그날을 준비하는 여기에 모여 있는 당신의 사람들이 일체 일심 통일적 마음이 되시어서 하늘을 모시게 하옵소서. 몸 마음과 가정과 일족 전체가, 축복 받은 자들이 땅과 하늘과 일체화되어 이 날을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원성취 완결을 선포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되게 하옵소서.

사탄세계에서 방해하던 전부가 방향이 180도 바뀌어 하늘의 축복의 구원섭리에 동조할 수 있는 인연을 세웠사오니 만우주에 있는 악한 세계 만상들이 여기에 순응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받으시어서 오늘 이 시간부터 방향을 달리하여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대열에 서기를 간절히 바라노라. 모든 허락하신 뜻에 패권적 승리의 기반이 영광의 승리로써, 사랑의 승리로써, 사랑의 통일권으로써 중심적 등탑이 되시옵고 만세에 당신의 권한을 빛낼 수 있는 사랑의 천국이 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버님 앞에 간절히 봉헌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만세삼창)

기도Ⅱ 후 말씀

이것들 하나씩 떼 가지고 가라구요. 여기서 나눠서 잔치날 대신 나눠 먹자구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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