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5월 14일, 푸에르테 올림포로부터 아메리카노 호텔 이 자리로 연결시킨 것은 구교와 신교를, 스페인계 나라들 중에 가인 아벨, 아벨적인 입장에 선 것이 우루과이입니다. 포르투갈을 중심삼은 브라질과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아벨적인 입장에 있는 것이 파라과이입니다. 이 두 나라를, 파라과이와 브라질을 연결시킬 수 있는 여기에서 인종을 초월할 수 있는 아시아계와 하나가 되어 섭리사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모든 열매 맺지 못한 것을 완결시키기 위한 구교와 신교의 판도를 연결시키는 이 자리를 아버지, 기억하시옵소서.
파라과이와 브라질을 중심삼고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를 중심삼은 구교와 신교의 역사적인 원수들이 되었던 모든 형제주의를, 사탄이 이루어 놓았던 모든 것을 다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재편성하여 묶기 위한 섭리사가 하나님이 남미를 중심삼고 4년이라는 기간을 통하여 섭리하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작년은 5월 13일, 14일, 15일 이 땅위에 있어서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원한의 슬픔이 되었던 사탄과 그 혈통을 통한 역사적인 모든 죄가 1차, 2차, 3차 전쟁을 거쳐 가지고 결실되어 그것을 청산짓기 위한 완성한 아담의 대신자로서 이 자식을 불러 세우시어 그간 역사적인 섭리사 가운데, 당신의 마음 가운데 슬픈 고통을 느낀 모든 사실을 파헤치고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 역사적 비밀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전부를 덮어놓았던 것을 파헤쳐 가지고 백주에 온 천하에 공인할 수 있는 섭리사의 역사의 수난 길이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 자식을 이끌어 영적 세계의 승리의 판도를 대표한 신약시대의 온 영계의 예수를 중심삼고 연결된 모든 낙원과 중간 영계와 지옥까지 연결된 모든 사실을 해방시키기 위한 당신의 마음을 받들어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대신하는 재림 이상을 대신하는 그런 사명을, 이 아들을 세우시고 어머니를 이 땅위에서 택해 세우고 가정적 기반을 가지고 축복의 국제적인 행사를 발전시켜 가지고 섭리사의 소원 때에 인류 전체가, 절반 이상의 수가 하늘권 내의 3억6천만쌍과 4억쌍 이상의 축복가정들을 통하고, 이것을 4수를 기반으로 한 전체 탕감기반으로 하여 지상해방과 천상해방을 계기로 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특권인 승리권을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고, 하나님과 사탄의 원수지간을 화해 붙이고 평화의 기지를 이 땅위에, 참가정을 성사시킴으로 말미암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그간 흥진군을 이 땅위에 세워서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승리적 실체를 세워 가지고 이 땅위에 있어서 훈숙양과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축복했던 모든 것이 생활적 기반을 이 땅위에서 갖지 못했던 것을 협력하여 영적 기반과 육적 기반이 분립된 것을 가정적 중심을 기준으로 연합하기 위한 슬픈 노정을 아버지, 같이 엮으시옵소서.
이러한 모든 해방적 승리의 판도를 작년 5월 15일에 기도한 선포를 중심삼고 전역에 있어서 선한 성인들과 악한 살인마들을 6월 13일을 중심삼고 1억2천만 축복으로 해방의 시대를 선언할 수 있는 이런 기념적인 이 자리를 다시 1년을 지나고 찾아왔사옵니다. 그때의 모든 살인마들을 형제지 인연으로 묶어 가지고, 이제 이들이 세계적 정상에 올라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명에 의해 가지고 상헌 씨의 특별한 내용을 받아 가지고, 오늘 지상의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과 합해서 사탄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 해방을 공히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선포할 수 있는 이런 역사적인 이 시간을 갖게 허락하심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사탄으로 말미암아 더럽힌 핏줄을 근본으로 빼버리고 사탄이 인류를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사랑하지 못하고 하늘 혈족을 대신 훔쳐다가 원수와 같이 취급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이제 중심이 돼서 이번에 사탄에게 명령하여 정비할 수 있는 때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지난 3월 21일 기하여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사탄에게 최후의 통첩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사죄하고 하나님 앞에 다시 귀화하여 본연의 사랑 동산에서 협조할 수 있는 이런 뜻을 선포하고, 참부모 앞에 자기 스스로 지은 모든 죄를 직고하고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을 통고했고, 그래서 만민 앞에 짊어진 모든 죄상을 용서받을 수 없는 자기의 잘못을 사과하고 직고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긍휼과 참부모님의 긍휼과 만민의 긍휼을 고대하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이제 참부모님이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을 합하고 사탄과 하나님이 원수 된 것을 화합시키고, 인류와 하나님이 사탄과 하늘의 모든 전부를 통합시켜서 참부모의 혈족으로서 하나 묶으신 이것을 이제 온 피조세계의 주인 되시고 만인 만국의 주인이 되시는 만왕의 왕 되시는 하나님 앞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모든 전체를 봉헌하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아버지, 전권의 행사를 가지고도 행사 못 했던 아버님의 슬픔, 이 땅에 대한 한을 품고 나온 모든 마음을 푸시옵고, 이제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나 가지고 최후로 정비해야 할 어머님의 이 세계순회 강연 도상에서 남미에서 마지막 날을 기하여 이와 같은 기념의 날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정 인류를 사랑하고, 진정 만물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 자식도 그와 같은 그림자라도 닮겠다고 노력한 모든 역사적인 사실을 기억하시옵고, 일체의 사랑권으로 통합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만물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과 참부모의 해방과 하나님 자신의 해방과 더불어 사탄까지도 긍휼의 사랑을 가지고 용서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여기에 남미에 33인을 중심삼은 국가 메시아를 대표해서 14명이 모였사옵니다. 이들을 중심삼고 이 남미에 있어서 자르딘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중심삼고 그간에 한국과 일본 식구, 세계에 널려 있는 식구들이 가정 축복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 남미에 있어서 천주적 사위기대를, 알래스카에서 가정적 사위기대를 연해서 선포하여 금년 표어가 사탄혈통 근절이라는 엄청난 사실을 마음에 안고 기도하던 모든 전부를 하나님이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동정하시어 일체적인 그런 승리권을 세우시어 하늘로부터 땅에 당신의 사랑을 아들을 통하여 통고하심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최후에 해방적 선포를 하고, 온 천지의 전체를 대신한 하나님과 참부모가 인류의 이름으로 용서하기를 이 시간 아버지 앞에 통고하오니 받으시옵소서.
이를 하늘과 땅위에 선포하시어 승리의 권한을 갖춘 당신의 모습이 되셔서 지상세계의 전체·전반, 영계에서의 전권·전능의 세계로서 주인의 행사를 만 천주에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것을 참부모가 원하오며, 사탄세계의 거짓 부모의 혈통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하늘땅에 선포하오니, 아버지여 이걸 이어 받아 가지고 하늘과 땅위에 대신 선포해 당신의 본연의 자리를 중심삼고 직접 주관 권능의 행사로 모든 것을 치리하고 승리의 영광의 자리를 피조세계의 만민과 더불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지옥을 해방하고 당신의 주권적 사랑의 천국을 이루시어 통치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로 전진하기를 바라옵니다, 아버지!
이제 사탄 너는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참부모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인류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만물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지금까지 갖은 계교(計巧)를 꾸며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을 방해하던 모든 것을 회개하고 이것을 책임져 선두에 서 가지고 지옥해방의 무리들과 더불어 지금까지 하늘이 사랑하고 싶었던 인류를 사랑하지 못했던 고통 주었던 것들을 완전히 해방하여 지상의 평화와 천상세계의 평화의 통일세계가 이루어지게 협조하여 주기를 바라노라!
이 모든 전체가 하나님께서 받으시어서 대신 선포, 실현, 궁행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천주의 해방과 지상·천상 해방과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 세계의 도래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자 같이 해요. 따라해요. 하나님과 인류와.「하나님과 인류와.」참부모 앞에.「참부모 앞에.」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영원히 영광과 영화가 하늘땅에 충만하기를 바라노라!「영원히 영광과 영화가 하늘땅에 충만하기를 바라노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오늘이 3월 21일부터 54일째입니다. 54는 18수의 3수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자신을 갖고 출발해야 됩니다. 참부모와 참부부와 참가정 데모를 하라는 거예요. 남미의 여러분이 여기에 모여서 이런 선포식을 했으니만큼 돌아가서 이 일을 국가 전체 앞에 알려 주어야 되고, 그리고 3억6천만쌍 앞에 통고한 말씀이 있지요? 각 나라에서 이것을 공개해 언론기관을 통해서 공개하고 신문을 통해서 공개하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그걸 다 듣게 해야 되겠다구요.
이건 뭐냐? 사랑의 근본이 지금까지 잘못돼 있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이 자기로부터 시작한다는 이런 생각은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개체가 느끼는 사랑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그건 하나님 것이고, 참부모의 것이고, 인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지금까지 남자나 여자나 자기 사랑이라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반드시 자기 자체에서는 영원히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것도 대상을 통해서 4대 심정권, 자녀의 심정권, 형제의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부모의 심정권, 그것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통해서 4대 심정권의 주인 될 수 있는 길을 세우려 했던 거예요. 이게 중요하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자녀 심정의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형제의 심정의 주인, 부부의 심정의 중심, 부모의 심정의 중심·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건 반드시 아담 해와가 어린애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자라서 결혼해 가지고 부모가 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에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4대 심정의 주인이 될 수 있었던 내용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그 사랑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여자에 대한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여자가 갖다주는 거예요.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남자를 소망하는 주인 입장에 서는 것은 남자가 갖다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부부가 돼서 부부 앞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을 낳아서 4대 심정권을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부부시대, 그 다음에는 부모시대까지 하나님 대신 길러서 하늘의 모든 혈통적인 내용을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의 그 모든 전부를 상속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실체를 가진 이 땅위의 아담 해와 자체가 자기 아들딸을 길러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찾고자 원했던 자녀 심정의 주인 자리, 형제 심정의 주인 자리, 부부의 심정의 주인 자리, 부모 심정의 주인 자리를 지상에서 이뤄서 횡적으로 아담 가정에서 여러 아들딸이 퍼져 나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심정이 보이는 실체 사랑의 주인 자리를 영적으로 육적으로, 하나님은 종적으로 부모고 아담 해와는 횡적으로 부모가 돼서 이것이 핏줄을 통해서 완전히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씨가 되고 지상에 확대시킨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통한 사랑하던 자녀의 심정권, 그 다음에는 형제의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그 다음에는 부모의 심정권이 자손만대에 퍼져서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다 깨져버린 것입니다.
사랑은 완전히 없는 세계가 됐다는 거예요. 그 사랑은 파괴예요. 자녀 사랑의 파괴, 형제 사랑의 파괴, 부부 사랑의 파괴, 부모 사랑의 파괴했던 모든 전부를 복귀하기 위한 구원섭리가 구약시대를 거쳐서 신약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아담이 실수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 예수가 와서 이걸 했는데, 예수가 와서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됐으면 신약시대에 출발이 성약시대가 돼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혈연적 인연을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성년시대로부터 부모시대까지 재축복해서 이루는 거예요. 이것을 못 이뤘던 것이 연장돼서 지금까지 역사적 섭리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2천년이 지나와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하늘의 모든 비밀, 땅의 모든 비밀, 인류의 슬펐던 감춰진 모든 것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정체를 감출 수 없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말이에요. 지옥에서 감출 수 없고, 영계에서 감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 선포와 더불어 영계까지 축복의 선포를 전부 다 평준화했다는 것입니다.
4억쌍을 중심삼은 축복기반을 중심삼고 영계에, 이건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이것이 33가정입니다. 이 모델을 확대한 것이 3시대의 조상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가정은 자기 스스로 타락한 가정적 혈연관계를 가져서 영계의 지옥에 가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노아시대는 이 뜻을 전부 다 완성시키지 못하고 실패했다는 거예요. 절반밖에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착지는 했지만 가정이상은 이루지 못한 거예요. 예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예수가 노아시대에 해당한다는 것입니다.
노아시대에 착지했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이렇게 수난 당하지 않았어요. 사탄이 재침입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가정적으로 이룰 수 있었던 것이 이게 실패함으로 예수 때까지 와서 예수가 노아 가정과 같은, 세상으로 말하면 요즈음 계약결혼과 마찬가지입니다. 한 조건을 중심삼고 가정에 대한 책임을 지지 못해요. 역사에 대한 책임을 지지 못해요. 딱 그와 같은 입장입니다.
그것이 영계 육계에 딱 그렇게 맞먹는 때에 있어서 이번에 축복 3억6억천만쌍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기성가정, 그 다음에는 계약결혼한 가정이 그런 사람이다구요. 전부 다 가정에 책임지지 못하는 거예요. 그건 사탄형이니 불가피하게 그런 결과가 나타나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야곱 가정입니다. 야곱이 천사장을 싸워 이겨서 이스라엘이 착지해 가지고 종족편성, 가정을 세워 종족편성의 역사를 통해서 선민권을 중심삼고 종족입니다.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도 마찬가지로 두 형제지 우애를 민족적으로, 민족 가운데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이 놀음을 시켜야 하는 것이 유대교의 책임이고 유대나라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형태로 나타난 것이 유대나라는 가인형이고, 유대교는 아벨이 됩니다. 이 가인 아벨 기준을 예수님이 와서 연결시켜야 돼요. 가인적인 가정도 있고, 아벨적인 가정도 있는데, 전부 다 그 가정들도 마찬가지예요. 타락한 부모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계약결혼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다 가인 아벨이 된 것이 완전히 예수를 통해서 연합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는데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 역사는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에서부터 연결되는데 그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성을 중심삼은 세계를 향한 투쟁의 노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입니다. 이것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권, 기독교문화권과 이슬람 세계입니다. 완전히 반대 대치해서 그것이 세계적 국가를 넘어 세계적 가인권, 그 다음에는 사탄권을 대표한 것입니다. 이 두 세계를 평준화하는 것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이것을 정비하기 전에는, 사탄이 이것에 열매맺기 때문에 정비하기 전에는 기독교를 정비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정비와 더불어 기독교를 정비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24년간을 보낸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의 기독교를 부활시키기 위한 것이고, 그것이 어느 방향이 설정됨으로 4년만에 이 땅에 와서 남미 천주교를 묶어서 통일적인 역사를 할 수 있는 딱 중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재는 것이 여기의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를 중심삼고 구라파 같은 기지로, 그 다음에 여기 절반의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를 중심삼아 가지고 멕시코와 몇 개국을 해서 미국하고…. 둘 사이의 연합운동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을 신문사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신문사 4권입니다. 4권을 중심삼아 마지막이에요. 4수 중심삼아서 모든 심판적인 안팎의 비밀을 폭로시켜서 정의를 개척해야 할 그런 책임을 하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중요시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아 남미에 신문사를 만들어서 구교의 만행을 규제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또 신교의 만행을 규제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사탄세계를 끌고 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완전히 기독교까지 점령해 전부 다 망칠 수 있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에이즈라든가 가정문제라든가, 사상문제를 종합해서 정착하기 위한 놀음을 여기서 해 가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부모의 나라 형제의 나라, 이것이 재작년 9월부터 아담 나라니 해와 나라라는 말을 걷어치우고 부모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에 연합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그것을 어디를 중심삼고 했느냐?
이것으로 갈라져 버렸어요. 이것 중심삼고 천주교 신교가 완전히 연합한 기반 위에 한국까지도 버려야 됩니다. 세계 통일권을 세우기 위해서는 민족적 통일권, 국가적 통일권을 중요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 기간에 나와 외로운 개척하는 그 때에 있어서는 자르딘을 중심삼아서 개척하면서 전체에 정성을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정성들이는 데는 판타날입니다. 물과 만물, 하나님이 창조한 원초적인 기준에 심정적인 인연을 맞추기 위한 놀음을 선생님이 만 4년 반 해온 거예요. 4수에 해당할 수 있는 이런 때에 있어서 이와 같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권 해방을 선포하고 사탄이 완전히 자기의 죄를 용서받아서 지옥해방과 더불어 만물 탄식권을 해방시킬 수 있는 이런 기념일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이건 천주사적인 놀라운 일입니다. 창조 위업을 하나님이 다 이뤄서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기뻐하던 이상의 이런 역사적 사건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다 상대를 지어놓고 선한지라 하며 사랑을 중심삼고 찬양하던 모든 전부가 인간 중심삼고 최고의 열매를 맺은 거예요. 사랑의 이상 전권을 대신한 가정·종족·민족·국가, 지상·천상천국 사랑의 전권에 통치적 주인을 중심삼고 만물의 행복, 이상과 당신의 사랑 가운데서 지상과 천상에 간격이 없이 하나의 우리나라, 우리 혈족, 우리의 동족들이 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를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기원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그간 얼마나 하나님이,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하나님의 만대의 독자 독녀입니다. 아담 해와는 1대 2대가 아니예요. 7대 독자가 죽게 되면 나라까지도 동정한다고 그랬는데, 이것은 몇천만 대의 독자 독녀라구요. 이걸 잃어버린 하나님의 슬픔이 얼마나 컸겠어요. 이게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한테 완전히 빼앗겨서 더럽혀진 것을 옛날에 더럽혀지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과 같이 사랑하는 그 길이 도리어, 이것은 십자가 중에 십자가입니다. 그 길을 가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어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여기에 일할 수 없어요. 땅위에 있는 타락한 인간들이 하나님을 알고 여기 중간 천사장권, 이런 교회 전도를 통해서 다리를 놓는 이런 입장에 서서 하나님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체험할 수 있고, 또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죽어 가는 것을 볼 때, 사탄에 의해서 모든 종교권 내에서 그들이 죽는 그 자리를 볼 때 얼마나 아픔을 느꼈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에 대한 아픔도 컸지만 역사시대에 종교를 통해서 희생해 간, 제물이 되어 간, 종교권에서 양자권에서 이걸 이어 나왔지만 그들이 피흘릴 적마다 참소하는 것을 중심삼고 그러한 슬픔을 도리어 느낌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혈통이 더럽혔던 사탄 자식을 내 아들딸들과 같이 더 사랑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찾기 위해서 허덕였던 것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자를 직계자녀라고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양자들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피를 흘려가면서 하나님 부모를 모시겠다고 뒤넘이치는 것이 아담 천만 배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이런 놀라운 충효의 도리를 보게 될 때, 그 마음을 가지고 옛날에 본연의 아들딸에 의해서 박혔던 못을 뽑을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총체적인 모든 책임을 오시는 재림주가 지는 거예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예수시대, 지금까지 역사해 온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대하고 아픈 심정을 위로해야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식이 되어 있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뼛골이 우러나는 그런 자리까지 하나님을 부르고 뒤넘이치는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자기 전체를 다 주고도, 몇백 배 주고도 더 주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되기 때문에 과거에 모든 더럽힌 혈통을 잊고도 남겠다는 이런 결의로부터 선생님 생애가 출발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흥진군이 재림주는 세상에서 싸워 이겨서 모든 승리의 패권을 상속받아야 된다는 말을 듣고 '아버지도 하나님이 택한 길이 없었구만.' 이렇게 해서 영계에 갔었는데, 영계에 가서 알고 보니까 벌써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의 사랑 가운데 인연된 걸 알고 '그러면 그렇지. 참 우리 아버지가 고생했다.'고 했다는 것을 내가 보고 받았어요.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가 그 아버지의 전통을 인계받고 끝에 해방될 때까지 아버지 대신 책임하겠다는 결의를 했다는 보고를 내가 듣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군의 가정적인 면을 비로소 세운 거예요. 예수님이 1973년 1월 3일 축복을 받았지만 생활을 못 했어요. 이것이 영적 기준 조금밖에 못 되는 거예요. 흥진군을 중심삼아서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 권을 이루어 나오는 것입니다. 지상에 4억쌍 이상의 해방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같이 전부 다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영계는 뭐가 있느냐? 지상에도 그래요. 지상에 우리가 축복한 것이 4억쌍입니다. 4수를 중심삼고 4억쌍 축복인데, 사탄세계의 모든 가정들은 아담 가정, 완성한 아담 가정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 받지 않은 사람들은 아담 가정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의 자녀들이었다는 거예요. 이들이 참부모를 통해서 결혼을 시켜 줄 수 있는 자리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타락된 부모들이 앞으로 있어서…. 이 축복시대 이후에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온다고 그랬지요? 넘어서서 비로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적 인연을 자기 직계 아들에게 전수할 수 있는 것을 종적인 참부모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인 부모님이 이것을 승낙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본연의 기준, 아담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을 세계적 무대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세계 천상세계에 지상·천상천국이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이후에 모든 천국이 비었던 것을 한꺼번에 갖다가 맞추는 것입니다. 천국이니 지옥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영계에 갈 때는 여기에 타락의 흔적이 없이 이것을 청산해 놓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비로소 탄식하던 모든 만물이 참부모를 찬양해야 돼요. 거짓 부모가 이렇게 해놨기 때문에 승리를 찬양하고 하나님까지도 사탄까지도, 천지의 모든 것이, 하나님까지도 참부모를 찬양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거짓부모가 하나님까지 걸고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이걸 완전히 뿌리뽑고 해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까지도 종교권 전부도, 지금까지 그냥 그대로 제3세계권 사탄세계까지, 그 다음에는 영계에 있는 성인 현철들, 또 그 후손들도 찬양해야 됩니다. 그것은 아담 후손, 예수의 후손, 재림주의 후손으로 3시대의 후손과 마찬가지라구요. 아담을 완성한 재림주는 예수 완성이요, 가정 완성이기 때문에 그 아들딸들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 해방을 선포했으니만큼 이제 남아진 문제는 영계가 전부다 축복가정의 영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맨 처음에는 4대까지 축복해 주는 것인데 7대까지 연장했어요. 7대까지 연장해서 이제 조상 해원성사를 해서 축복의 길을 열어주는 거예요. 참부모시대, 성약시대는 120대가 아니예요. 180대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류는 해방되는 거예요. 조상이 전부 다 해방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세계와 더불어 섭리의 뜻을 몰라 그것을 못 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라디오방송이라든가 텔레비전을 통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시급히 이걸 전파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으로 하나될 수 있는 거리가 단축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만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걸 완전히 통합할 수 있는 총결산을 해서, 종합해서 참부모의 일족이 천국 들어가는데 방해되지 않게 해야 됩니다. 또, 영계에 가 있는 축복가정들이, 이건 없어졌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본연의 지상에서 아담 가정의 이상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 지상·천상천국의 출발과 더불어 천상을 해방하는 모든 무리들을, 영계에 가 있는 축복 받은 가정이나 천사세계나 전체 이들을 아담 가정으로 모실 수 있어서, 아담 가정으로 모시는 동시에 하나님을 지상세계의 왕으로서 선포하기를 바라는 것이 만우주의 소원인 것입니다. 그것이 남아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왕권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됩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여러분에게 아까운 것이 없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소유가 없어요. 하나님의 소유가 없습니다. 원수한테 빼앗겼는데 찾아오기 위한, 조건을 걸고 찾아오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분깃인 십일조로부터 이것이 시작하는 거예요. 십의 9조가 사탄편이에요. 이제는 반대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십의 9조, 십조를 하늘 것으로 완전히 합해서 바쳐야 되는 것이 총생축헌납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고는 지상이 정비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소유를 전부 다 교회에 입적시키라고 했지요? 들었지요?「예.」교회 종족권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의 이름으로 이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문제가 벌어져요, 사탄세계에. 교회는 자기 나라예요. 자기 나라에 속하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없는 거라구요. 이래 놓고 세계의 통일권을 중심삼아서 이것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십의 3조를 해야 돼요, 3조. 1조가 아니예요. 십일조가 아닙니다. 십의 3조를 헌납하는 이 전통을 통해서 전부가 3수를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켜서 자기 재산, 자기 나라, 자기 땅을 헌납해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만물 물질시대, 신약시대는 자녀시대, 성약시대는 부모시대, 그 다음에는 해방시대예요. 원한 해방시대는 하나님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시대로 넘어갈 때는 소유권이 하나님 것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공산당은 도리어 반대로, 강제적으로 당이 절대명령했다구요. 총칼을 써서 말이에요. 우리는 무력이 아니예요. 자진해서 총칼의 위력보다 몇십 배 감사하는 마음 가운데 절대 하나님 사랑주의의 주권을 향해서 영원히 영원히 계속해야 할 것이 이제 통일가의 전통입니다. 이제 36가정부터 3억6천만쌍까지 축복가정 전체가 합해서 그 전통을 이어받아서 사랑의 이상천국을 영원히 후대 앞에 연결해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성사해야 할 마지막 책임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고참 가정들이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알고 이번에, 원래는 33개국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다 모여야 돼요. 이 자리가 얼마나 복된 자리인지 몰라요. 왜 참석 못 했느냐 이거예요. 그 나라의 참소 조건이 된다구요. 이제 돌아가서 청산하지 못한 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4개국들을 연결했다구요. 선교사들이 나간 185개국에 4개국을 중심삼고 연합하는 거예요. 4수예요, 4수. 그거 알지요? 알겠어요?
여기도 네 사람이 와서 33개 주를 책임졌지요?「예.」총책임자가 누구예요? 김윤상이 좋아서 세운 것이 아니예요. 복귀는 만물세계에서부터입니다. 제물을 찾아야지요? 그 다음에는 교육을 해야지요? 그게 예수시대예요. 하늘나라의 교육입니다. 그래 가지고 넘어가면 지상의 복귀시대입니다. 그래 지금 자르딘을 중심삼고 그 놀음하는 거예요.
알겠나, 윤정로?「예.」맨 처음 1차 2차는 자기가 했지?「예.」3차에서는 왜 갈라졌나? 그런 거야. 그때는 평준화시대이기 때문에 이상교육본부이니만큼 그것이 그런 거야. 이 사람은 외적이야. 농도원(農道院)은 외적이라구. 세상 가운데 현실을 아는 거야.
농도원도 외적이었다구. 이 사람이 있어야 돼요. 박대통령이 농도원을 이용해 먹겠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누구까지 이름에서부터 다 해서 부탁한 모든 장본인이야. 농도원을 중심삼고 국가기반 닦으려고 했던 거야. 그것이 연장되어 세계무대에 왔기 때문에 이 사람을 데리고 온 거야. 농도원이 실패지? 여기 와서 그 일을 해야 돼. 외적 모든 문제를 중심삼고 수습하고 땅 사는 모든 문제, 돈을 가지고 오면 이 사람한테 맡기고 다 이렇게 나가는 거야. 자기는 거기에 하나돼야 돼. 평하면 안 돼. 평하는 입장에 서면 안 돼. 동생이 되고 형님과 같이 모셔야 돼. 그렇지 않아? 전부 다 감싸고 전체를 위하고, 윤상이 책임져서 나는 모른다가 아니야.
자기들이 전부 다 안팎을 통일시킬 수 있는 놀음해야 돼. 사람들을 길러 나가야 돼.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된다구. 이 네 사람이지? 「예.」 네 사람이 누구누구야? 「조정순 씨가 아직 안 왔습니다.(윤정로)」 당장 오라고 그래, 다 집어치우고. 알겠나?「예.」안 오면 인사조치한다구.
그래서 이제부터 교육해야 됩니다. 이제는 가정적 전통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게 일본을 위주로 하는 교육입니다. 한국은 책임자들만 있으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미가 이게 후레아들입니다. 남미 사람들을 믿을 수 없어요. 사탄이 완전히 휘저어 버렸어요. 구정물, 똥물로 만들어 놨다구요. 이것을 맑은 물로 만들어야 할 것이 우리 책임입니다. 어렵다구요.
그 과정을 거쳐 나가야 돼요.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이와 같은 지상의 선한 세계에서 악한 세계까지 수습하기 위해서 어려움을 느꼈던 것을 느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아들딸들이 우리가 느끼는 것을 감사하고, 이런 역사의 모든 슬펐던 고비의 길을, 골짜기를 메울 수 있는 것이 효자 중의 효자, 충신이 될 수 있고, 성인이 되고,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감사하게 소화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이걸 버리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미국과 연결해야 돼요. 미국도 잃어버린 땅입니다. 에이즈로 말미암아 망하게 된 거예요. 미국이 제일이라면 브라질이 제2예요. 아프리카도 있지만 1, 2, 3 가운데 들어가 있잖아요? 제일 심각합니다. 이것을 전부 다 정비해서 본연의 기준까지 가려니 책임자들이 편안히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부모님 대신, 하나님 대신 여러분이 총독이 되는 거예요. 총독이에요, 총독.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본나라에서 관리할 때 거기에 총독을 세워놓고 일본나라 이상 훌륭하게 만들고 싸우는데 정병은 한국 사람입니다. 식민지를 통해서 내세워 하려고 했던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세계를 자기 아들처럼 철저히 교육해서 자기 아들딸이 죽을 사지를 지켜 줄 수 있고, 총탄을 맞을 수 있는 방탄 놀음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딱 그렇게 됐어요. 사탄이 원하는 대로 됐다는 거예요. 문총재를, 참부모를 못 했지만 참부모의 아들딸,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또다시 타락시킬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코에 걸려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장자권을 복귀해서 아벨을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을 못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제부터 이중적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보라구요. 딸이 여섯이면 여섯 전부 다 반대해요. 그래서 어머님이 선두에 나서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어머님한테 승리한 것을 전수해야 됩니다. 80세 때까지 모든 승리한 것을 8년 이내에 다 전수해 줘야 돼요. 어머니가 세계 무대에 나선 것이 언제부터예요?「1992년입니다.」1992년이에요. 8년 이내입니다. 8년 이내에 선생님이 닦은 것을 전수해줘야 돼요. 일본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전수가 안 됐어요. 나라 기반이 없기 때문에. 한국에 갖다 연결해서 하고, 그래서 자르딘에서 한국으로 옮겨갈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축복한 이게 문제예요. 일본에서 해야 되는 건데 3주일 남겨놓고 이동한 것입니다. 2주일 동안에 메인 스타디움을 채울 수 있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하늘이 다 돕고 다 그랬기 때문에 바람이 분 거예요. 한국에서부터 선생님이 바람을 일으켜서 일본을 거쳐서 미국 거치고 세계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기반은 선생님이 8차에 해서 어머니에게 전수해 주는 거예요.
일본이 몇 곳인가? 16곳인가?「예.」미국은 몇 곳이에요?「24곳입니다.」24개예요. 이 팔이 십 육(2×8=16), 삼 팔이 이십 사(3×8=24)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32곳입니다.」 사 팔이 삼십이(4×8=32), 이래서 80개국입니다. 그렇지요? 8수를 중심삼고 이 팔이 십 육, 삼 팔이 이십 사, 사 팔이 삼십이입니다. 8수 중심삼아서 정리하는 것입니다. 재출발입니다.
이 재출발 기반 위에 남미를 넘어서면서 천주교·신교를 넘어서는 거예요. 오늘이 넘어선 날입니다. 구라파로 가는 거예요. 뿌리에 가서 휘저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구라파에 간다구요. 어머니가 구라파를 이제 순회하는 거예요. 거기에 반대하는 나라들은 앞으로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고 싶은 대로 다, 뿌리까지 뽑아 버릴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없으니 사탄을 용서해 줬으니 다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고…. 한 동네에 사는 거지도 있고 그렇잖아요? 불한당도 있고 말이에요. 한 동네에 그렇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불한당도 있고 별의별 것이 옆에 있는 것을 주인이 다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사랑으로 소화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할 것이 우리의 생활철학이에요. 위해서 사랑의 도리를 어떻게 남기고 가느냐 그거예요. 만물세계, 인류세계, 하나님 앞에 천상세계, 이것은 예수시대에 있어 영적인 재림으로 지상과 연결시켜서 거꾸로 뒤넘이쳐 가지고 총결산하기 위한 것이 재림시대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지금 총결산할 수 있는 선언을 바로 끝낸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여러분의 마음에 걸리는 것을, 거짓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짓말을 하게 되면 하나님에게 통고하고 이것은 전부 다 하늘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나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하늘의 전통을 보호하기 위해서 할 때는, 그때는 세상을 보게 되면 문학적인 소설 같은 거예요. 소설의 장면을 내가 꾸며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소설을 통해서 혁명을 시켜 나왔다구요. 그러면 조건에 안 걸리는 것입니다. 소설이 전부 다 거짓말 아니예요? 거짓말이에요, 거짓말 아니예요?「거짓말입니다.」거짓말이에요.
이런 조건을 걸고 내가 소설 같은 일을 했을 때 '지원이 되어서 이랬습니다, 하나님!' 하면 사탄도 참소 못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작전을 세워 나오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소설과 같은 거예요. 사랑의 하나님의 사랑을 자극시킬 수 있는 내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유행가도 잘 부르지요? 불러서는 안 되는 거예요, 원래는. 그게 뭐냐? 소설의 장면입니다. 여기에 참의 장면을 갖다가 그리워하면서, 환경이 자유롭지 못하니만큼 자유환경을 맞기 위해서 그때까지 극복하려면 불가피한 거예요. 사탄이 가장적인 전술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대신 가장의 형태입니다. 가장이 아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할 때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소설을 쓰십니다.」그럼 소설이지요. 다 이게 선생님의 생활 비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드시 그런 자리에 서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 사탄도 참소 못 해요. 너희들은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소설같이 꾸며서 사람을 죽였으면 사람을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죽이지 않아요. 그렇다고 해서 속아 넘어온다고 해서 돈을 빼오지 않아요. 빼오더라도 반드시 돌려주는 데는 자기가 조건을 걸고 하늘 것으로써 소유권을 만들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피를 흘리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죽어가지만 거기에 피를, 피자국을 남기는 것입니다. 보태준다는 거예요. 그렇게 기념일을 알고 이제, 이 자리는 푸에르테 올림포하고 강을 중심삼아서 두 나라입니다. 본래 파라과이는 브라질하고 형제입니다. 저쪽이 아벨이에요. 과라니족(族)이 있다구요. 아시아족입니다. 여기는 아프리카 족이 와 있어요. 브라질에서는 인종차별이 없어요. 파라과이도 그래요. 아시아와 핏줄이 합해 있습니다. 여기는 흑인과 핏줄이 합했어요. 그 다음에 우루과이는 스페인 계통의 순전히 백인입니다. 기독교 문화권, 구교 중심삼아서 완전히 인종을 멸종시킨 것입니다. 이거 내가 손 안 대면 백인은 이 땅위에서 피를 흘리고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우루과이에 가면 산꼭대기에 십자가가 세워져 있다구요. 흑인 한 사람을 맨 나중에 죽인 기념 자리라구요. 스페인 사람들이 과라니 족이니 무엇이니 많이 희생시키고 아시아의 원주민을 전부 다 학살한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교 대표국가가 아르헨티나하고 우루과이입니다. 우루과이가 고약하다구요. 보면 아르헨티나도 우습게 알고 브라질 사람하고는 죽어도 결혼 안 한다는 거예요. 피를, 백인 혈통을 이어 나왔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가만 보니까, 황인도 아니고 백인도 아니고, 흑인도 아니고 뭐예요? 잡종입니다, 잡종. (웃음) 좋은 풀이 약 못 돼요. 잡풀이 약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잡풀이 돼요. (웃으심) 볼품없는 것이 약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생각하는 것이,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국제결혼을 안 해요. 안 시킨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사탄이 자랑하던 혈통적 근원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손자 때부터는, 손자 때부터 피가 섞어지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손자 때부터는 국제결혼을 허락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조건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황인종이 앞으로 역사적인 주류가 된다 이거예요. 그게 다 그냥 하는 게 아니예요. 섭리적 프로그램에 다 맞춰서 정리해 놔야 세상이 끝이 나는 거라구요. 사탄이 하나님 앞에 굴복했지요?「예.」그게 며칠이라구요? 3월 21일입니다. 그것도 삼 칠이 이십일(3×7=21)입니다. 8수를 중심삼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지요? 8수, 16수, 24수, 몇 수? 사 팔(4×8)이?「32.」32입니다. 일본하고 한국을 집어넣으면 34입니다. 그래서 80이 돼요. 8수를 맞추는 거예요. 그러니 청산될 때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도 모르고 이번에 참석했지만 마음이 이상해요. 무섭고 두렵고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반대했다가는 가슴에 흘려 버린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탄이 오면 가슴이 울렁거렸지요? 딱 반대시대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냅다 몰라는 것입니다. 가서 그 나라 대통령의 비서실을 마음대로 자기 사촌 집 자기 형제 집 드나들듯이 하고, 대통령을 마음대로 삼촌과 같이 모셔서 그 대통령의 직속 지도자들이 못 됐으니 내가 대통령 후계자로 빼앗아 상속받는다 이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들?「예.」국가 메시아가 뭐라구요?「총독입니다.」총독 놀음을 했어요?
보라구요. 총독을 하려면, 한국의 총독부를 잘 지었어요, 못 지었어요?「잘 지었습니다.」민족이 숭배할 수 있게끔 잘 지어야 돼요. 여러분의 재산과 모든 걸 팔아서, 여편네든가 일족을 팔아서 거기에 전당을 만들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총독을 해먹고 국회의원을 해먹으려고 돈 쓰잖아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그거 선생님이 만들어줘야 되겠어요?
아벨의 왕이에요. 아벨 왕이 총독이라구요. 그래서 대사관을 거느리라고 그랬잖아요, 대사관. 일본 여자들한테 전부 다 대사관을 전도하라고 그랬지요? 그전에도?「예.」그게 뭐예요? 총독은 대사관을 업고 나가야 돼요. 대사관만 업게 된다면 그냥 꼼짝달싹 할 수 없게끔 자기 수중에 들어온다구요. 그게 총독이 가야 할 길로 선생님이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가르쳐 주셨습니다.」
여편네를 데리고 가서 대사들의 아들딸,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18세까지 교육하는 거예요. 16세, 18세까지 교육하면 다 하늘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일본의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까지의 모든 것을 번역하라고 한 것입니다. 일본나라의 교육법을 번역하라고 한 거예요. 어머니 나라입니다. 한국 나라가 아니예요. 요전에 지금 중학교 끝나고 고등학교 번역한다고 나한테 보고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준비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국가 메시아가 자기들 벌어먹기 위해서, 자기들 생활기반 닦느라고 나라 기반을 전부 다 무시했다는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선생님의 명령은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고 딴뚜(딴전) 했어요, 딴뚜. 회개해야 됩니다. 이제라도 그래요.
왜 국가 메시아들이 그 나라에 못 들어가요. 대사관이 있으면, 일본 대사관이 있고 미국 대사관 있고 한국 대사관이 있으면 누구든지 들어가게 돼 있어요. 미국 대사관 있으면 대사관에 들어가서 대사관 청소부의 이름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사관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서 뭘 해요? 대사관들, 일본 사람이면 일본 대사관, 한국 대사관, 미국 대사관이 있잖아요. 그 다음에는 선진국가, 2차대전 때의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해서 7개국을 선생님이 50년 동안 기도한 것입니다. 지금도 눈감으면 뭘 하느냐?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국을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술을 해서 말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사람의 골수에 박힌 것이 나오는데, 그런 말이 나올 거예요. 영·미·불, 일·독·이!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해 나온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그 위에 서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걸 찾아 세워야 돼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미국은 전적으로 환영했는데, 영국도 꽁무니에 달라붙었더구만. 어머니를 환영하잖아요? 런던 가지, 주동문?「예.」불란서나 독일이, 자기들이 코너에 몰려서…. 미국의 근본적인 정체가 신앙의 자유입니다. 신앙의 자유와 가정입니다. 청소년 윤락, 가정문제로 그렇게 나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점점 창피해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청소년문제, 가정문제, 세계문제를 중심삼아서 기독교 전통 기반을 남기고 있는데 자기들은 뭐예요? 민족성을 중심삼아서 문화를 자랑할 수 있는 것이 가짜, 인본주의 사상의 결론이 불란서입니다. 불란서가 자랑할 게 하나도 없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소련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전반적인 그런 걸 알고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아서 이제는 데모하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사탄세계가 개인도 데모하고 얼마나 데모했어요. 종이 왕 되먹겠다고 도끼들고 나서서 힘없다고 해서, 몰린다고 해서 모가지를 자르고 그러지 않았어요? 소련의 차르 정부를 전부 다 숙청하고 피비린내가 나는 무자비한 역사였던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선생님은 3분의 2의 인류를 도말해도 죄가 아니예요. 소생·장성을 사탄이 지배했지요? 3분의 1은 하늘편입니다. 하늘편이 거꾸로 돼 있으니 그것을 총정비하기 위해서는 이걸 뒤집어야 돼요. 이 상을 뒤집어놓으면 3분의 2가 악이에요. 이것 가지고 뭐 고생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심판했지요? 그야말로 불심판이 아니라 피 심판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입장이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이 참부모라는 말입니다. 자기가 명령해서 죽은 피를 볼 수 없고, 죽은 사체를 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참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전부 다 길을 비켜 줘요.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뒤로 오는 거예요. 사탄도 이제 자기 고백하고 뒤로 왔지요?「예.」그렇게 문을 닦아놓는 게 이 선포식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국가 메시아들, 지나가는 날라리 패가 되어서 딴따라패가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길가에서 소문내고 흘러가는 딴따라패 알아요? 재인(才人)이라는 말을 알아요, 재인? 서울은 없더구만. 모르더구만.「예.」「남사당 패입니다.」전라도패들이 그거 아니예요? 전라도가 왜 고생한지 알아요? 그런 남사당패입니다. 우리 동네에도 재인 동네가 있었는데, 환갑이라든가 잔칫날이 있어 초청하면 와서 음악하는 거예요. 사면 육갑을 해주고 술 먹고, 와서 해주면 술 먹게 된다면 여자 남자 한 방에 자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양반집에서는 초대를 안 해요. 초대를 하더라도 담 너머에다 초대해서 축하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네에 있는데 우리가 사는 데서 7리 가량 돼요. 그 앞에 좋은 길이 났는데 양반들은 전부 다 딴 길로 가요. 쌍놈이라고 말이에요. 그런 패들도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거 아니예요? 참부모의 사랑이 이뤄질 때 참부모라고 부르고, 하늘땅의 이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패였기 때문에 그것까지 다 용서하고 사탄까지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임자네들, 이번에 선조들 해원 성사했지요?「예.」선조들의 재산을 중심삼고 팔아서 전부 다 대이동하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구성의 재산이 없어지지 않아요. 대이동하면서 나라가 한꺼번에 밀려 넘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 2만2천2백의 사람을 지금 배치하는데 그 사람들이 재산, 땅, 아들딸 해서 각 나라에 가서 120명이 가게 되면 좋은 콘도미니엄 같은 것을, 아파트 같은 것을 만들겠어요, 못 만들겠어요?「만듭니다.」하고도 남아요. 6대 국가가 전부 다 국가 메시아가 됐지요. 미국에서 모자라면 불란서 이태리까지 다 집어넣었지요. 그게 한국까지 7개국입니다. 그걸 반대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못 했어요. 총독의 이름을 가지고 갔으니 이제는 그런 국가를 거느려 가지고 대사관 아들딸을 교육하면 돼요. 유치원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소학교 만들고, 중고등학교만 만들어 놓으면 그 이상 교육이 필요 없어요.
18세 이상이 되어서 축복해 주면 하늘의 아들딸 돼서 완전히 지상천국 페이스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 뭐예요? 미혼 남녀 축복이지요, 4억쌍? 4억쌍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할 거야, 못 할 거야?「하겠습니다.」간단해요. 간단하다구요. 남미를 움직이라구요. 그걸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한국에서는 요전에 중고등학교에서 순결교육했지요. 이번에 학교로부터 학부형으로부터 우리 교회는 사상적으로 경찰까지 가담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딱 됐다구요. 그래서 중고등학교 교장들을 경상도로부터 전라도로부터 전부 다 교육하고 있습니다. 참 역사라구요. 우리 단체 청소년순결운동본부 김봉태의 이름으로 내니까, 교육부고 교육감이고 상관없이 냈는데 교장들이 전부 다 모였어요. 세상에, 기관에서 공문 내 가지고 모이라고 해도 3분의 1도 안 모이는데 전부 다 모였어요. 이상하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다 모였느냐는 것입니다. 모인 사람이 놀라요. 이래 가지고 결의하고 그런 일이 벌어져 나갔다구요.
그래서 순결 다짐식이라고 해서 참혈통 순결 자녀입니다. 왜 그거 순결 자녀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학교는 모든 자녀를 길러야 돼요. 아담 해와의 자녀를 보호해야 됩니다. 순결을 이제부터, 너희들은 잘못 살았지만 자녀를 보호해야 된다 이거예요. 순결 자녀 뭐라구요?「다짐입니다.」다짐을 해야 됩니다. 전부가 그래요. 이제는 처녀 총각 타락한 꼴을 동네에서 보지 말고, 나라에서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고등학교 선생들이 뭐…. 이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총살감들이야. 자기 제자들을 25퍼센트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안 그래? 그러니까 자녀라는 말을 집어넣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 아들딸입니다. 학교에서는 배움의 아들딸이에요. 가정에서는 가정의 아들딸입니다. 그래서 프리 섹스로 아비가, 미국 식구 가운데 딸이 아홉이 있었는데 아홉을 아비가 전부 다 범했어요. 왜? 더러운 것이 범하는 것보다도 아비가 낫다는 거예요. 세상에 이렇게 완전히 전멸이에요. 그건 동물보다 못한 거라구요. 동물도 4대를, 말 같은 것은 4대를 지킨다는 거예요.
그러니 대학이야 더 할 것 없지요. 친구로서 결혼하잖아요, 결혼. 대학교 여자들이 선생의 첩 돼서, 몇 번째 첩 돼서 사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진짜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이 한 것이 뭐냐? 음란 역사를 이뤄놓은 거 아니예요? 이걸 정비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놈의 자식들!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따먹지 말라고 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선을 안 넘으면 돼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가서 집게로 홀뚝이를 뽑아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얼마나 누명을 썼어요? 이번에 축복을 다 해준 거예요. 어머니의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내가 축복해 준 것입니다. 살려주기 위한 모든 것을 한 거예요. 사탄세계의 왕권은 여자들이 많지요. 백제 같은 나라는 몇 천 궁녀?「3천 궁녀입니다.」그거 뭘 할 거예요? 그 왕이 죽을 장사골에 들어간 거예요. 좋은 게 아니예요. 그게 동생이에요, 동생. 관료들을 전부 다, 나라가 되면 왕의 핏줄을 중심삼아 연결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충신의 핏줄이에요. 예수님이 120명 전부 다, 그때 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됐으면 사가랴 가정이라든가 요셉 가정, 택한 혈족을 통해서 다 묶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는 악한 것이나 선한 것을 같이 보기 때문에 이렇지만 그때 되기 전까지는 계열적으로 봐야 돼요. 요거 극이 되면 바른쪽이면 바른쪽이 돼야 되고 왼쪽이면 왼쪽이 절대적으로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혼란이 안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야말로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 앞에 품겨 줄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돼요. 양준수,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았어?「예.」그게 무슨 말이야? 이보희를 뭐?「원수 앞에 품길 수 있어야, 아량이 있어야 됩니다.」원수 앞에 축복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만이 아니예요. 세 딸이에요, 세 딸. 세 딸과 어머니까지 해서 사위기대입니다. 그걸 알아야, 그 자리에 가야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요. 자기 여편네를 원수 앞에, 자기 아들딸을 원수의 아들딸한테 품겨 줄 수 있어야 됩니다. 원리가 그렇게 돼 있지요?
해와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머니 계통에서 3대 독녀예요. 어머니의 할머니도 외딸이고, 대모님도 외딸이고, 어머니도 외딸이에요. 주님을 맞겠다고 미쳐 돌아다니니 다 망했다고 그런 거 아니예요? 그런 가문이 아니면 어머니가 안 나와요. 그냥 그대로 자기 좋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여섯 살 때부터―그것 보면, 참!―축복을 전부 다 받았어요. 새예수교로부터 전부 다, 이게 역사적 사실로 선생님이 없었으면…. 이것이 이단이 돼 가지고 나운몽이니 박장로니 다 녹아났지요. 또 한국의 증산교라든가 이건 천사장급으로 복귀시대를 준비해 나온 거예요. 천도교도 그래요. 그렇잖아요? 정도령을 맞기 위한 준비 아니예요? 탕감이라는 게 불가피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무슨 시련을 안 당했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와서 제일 욕을 많이 먹고 제일 몰이해받고 몰려 살았습니다. 보라구요. 3대가 와서,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3대가 와서 우리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여편네 도적놈이라고 했어요. 3대가 와서 별의별 짓 다 한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또 그래요. 그 할머니가 열심히 통일교회를 믿고, 며느리가 열심히 믿고, 손자며느리가 열심히 믿는 거예요. 전부 다 선생님과 사는 줄 알고 있어요. 그럴 거 아니예요? 세상에 남편 있는 여자들은 남편이 천하에서 제일인데, 할아버지로부터 자기 아들 손자가 전부 다 그러니 그 손자들이 선생님을 어떻게 원수시 안 하겠어요?
그래도 그런 길을 거쳐서 다 바로잡았기 때문에 이게 지그재그로 엉켜 있는 것이 휙 한 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렇게 엉켜 있는데 쭉 갈라놓아야 됩니다. 갈라놓고는 잘라 버리는 거예요. 한 길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어머님의 무엇이니 전부 다, 선생님이 선생님 자체의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를 전부 다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문씨 전체입니다. 나라님들도 전체 해주는 거예요. 조상들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조건이 있어서 걸고 늘어지면 그것이 스톱되는 것 아니예요?
뜻 때문에 탕감하기 위한 모든 전부를 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욕을 먹었으면 거기에 상대 조건을 찾아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복귀예요, 복귀. 사랑을 걸고 그릇된 사탄의 사랑에 반대 받았으니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찾아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없으면 재미가 없어요. 동네에 들어가 살더라도 사흘만 자더라도 정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점점 정이 멀어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산적이 되어 산에 가서 도적질한다고 하더라도 거기를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그래요?「예.」그게 하늘이 준 마음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 한 곳을 못 갑니다.
자, 몇 시예요?「8시 10분입니다.」밥 먹자구요. 밥 여기서 먹어요? 밥 해놨어?「예.」푸에르테 올림포에 해놨어?「여기에 드십시오.」그래, 선생님 밥을 여기에 차려와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송영석, 선생님이 얘기한 골자를 얘기해 봐. 「예. 이 세상에 태어나서 축복을 받는 것, 아들딸들을 낳는 것, 그리고 좋은 후손을 두는 것, 그것이 제일 귀한 것이라는 것을….」 그래요. 그렇게 행복하게 사는 거예요. 3대가 이렇게 해 가지고 행복하게 되어야 됩니다.
1대는 영계에 간 천사세계에 해당하고, 2대는 지금 우리 축복받은 가정입니다. 3대는 여러분이 낳은 아들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 전체가 조상과…. 땅에 사는 조상입니다. 그 조상들이 3세를 보호해 가지고 잘 살면 지상·천상천국이 된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3대가요? 1대는….」축복받은 자기가 아담 자리에 있잖아요? 3대가 사위기대 못 이루고 타락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바라는 것이 뭐냐 하면, 축복받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낳아서 그와 더불어 자손만대 하늘과 땅이 바라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이에요.
그러니 그 이상 간절해야 돼요. 하늘땅이 바라는 이상 간절한 마음 가지고 협조를 받아야 된다구요. 전부 그렇게 나간다구요. 3대예요. 알겠어요? 3대라구요. 자기 조상이 1대, 그 다음에 자기가 2대, 아들딸이 3대입니다. 거기에 간절한 마음으로 묶어 놓아야 새로이 태어나는 이 지상의 3대권 후손이 부모와 천상의 조상에까지 미쳐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정순이, 남편은 뭘 하나? 천주교 신부 노릇 하려고 그러지 않았어? 그 책임을 해야 된다구. 앞으로 신부 되려고 했던 사람들은, 신부들을 전부 찾아가서 싸움을 하든가…. 형님과 동생의 자리에서 아버지한테, 부모님한테 가자고 싸움을 해서라도 끌고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가인을 죽여서 지옥까지 가려고 했습니다. 안 그래요? 앞으로는 자기 책임을 못 하면 영계에서 가만 안 둔다는 것입니다. 업혀서 살겠다는 사람은 가만 안 둘 거라구요. 공짜나 바라고 이런 사람들 말이에요.
청평에서 하는 얘기가 협박이 아니라구요. 무서운 소리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분하고 원통할까. 하나님이 세우려고 했던 참가정을 잃어버리고 얼마나 수난 길을 거쳐왔어요? 그 수난 길의 모든 전부는 하나의 씨를 맺기 위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씨, 씨 되시는 하나님이 새로이 이 땅 위에 뿌려 가지고 열매 맺게 한 것이 종교권입니다. 그 종교권에서 따고자 하는 열매가 하나님의 이상가정이에요. 그런 이상가정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걸 사탄세계가 전부 다 완전히 다 흩어 버린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거름으로 삼아 가지고 새로운 씨를 심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새로운 나무가 되어서 무한한 하늘나라의 직계 자녀를 번식해 가지고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직계 자녀들, 알지요? 축복가정은 종교권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국가 축복을 못 받았어요. 세계적 축복을 못 받았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국가적인 축복을 받을 때에도 똑같이 이렇게 합동결혼식을….」자기가 입적한 사람들입니다. 180가정이에요. 그래 가지고 3대입니다. 다시 축복받아야 돼요. 입적해야 될 거 아니예요? 자기가 몇 대라는 것은 관계없잖아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보면 1대는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정성들인 사람은 국가가 없어야 됩니다. 민족이 없어야 돼요. 한민족이다 뭐다 다 없어야 돼요. 전부 반대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이 뜻 앞에 충성을 해서 180가정을 축복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모든 일가가 총생축 헌납을 해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물질이고, 신약시대는 아들이고, 성약시대는 부모입니다. 전부 다 이걸 총합한 거예요. 부모님까지도. 부모님은 만물의 주인이요, 자녀의 주인이요, 가정의 주인이 되기 위해 왔는데 전부 다 핍박받았어요. 선생님의 주변 일족에 대해서, 나라에 대해서 사탄이 전부 다 빼앗아 갔다구요.
지금 나라를 보게 된다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외환 위기 때문에 물질이 없는 거예요. 딱, 그때에 왔다구요. 아들딸이 없어요. 아들딸 가지고 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 땅에 태어난 걸 한하는 거예요. '어디로 갈꼬!' 하면서. 딱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거름더미 위에 새싹을 심는 거예요. 거름이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 나라에서 축복을 했으면 일본이 복 받을 것인데, 한국으로 옮겨진 거예요. 그러니 일본의 모든 축복은 공중에 떠 있다는 거예요. 한국이 빨리 정착을 못 하면 일본도 전쟁이 벌어져요. 소련이 북해도를, 중국이 큐슈를, 중부는 미국이…. 그 시대로 들어가요.
일본이 패전국으로서, 2차대전 이후에 패전국으로서 변상을 안 했다구요, 장개석 때문에. 장개석도 그렇지요. 선생님의 영향을 받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한국을 보호 못 하면 붕 뜬다구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이 지금 그렇잖아요? 세계적으로 지금 관료주의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공산당이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자리를 못 잡게 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자리를 못 잡게 해요. 일본이 전세계 공산당의 기지가 됐어요. 그래서 노동자를 중심삼고 전부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에서는 아이 엠 에프를 중심삼고 통일산업에서 노조를 완전히 깨뜨려 버리고 있는 거예요. 노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쫓아내 버린 거라구요. 천국권이 연결됐으니 천운이 모가지를 잘라 버린 거예요. 월급하고 퇴직금이 8백억이 됩니다. 그러니 내가 8백억을 지금 대줘야 돼요. 이 남미의 책임자들, 전부 다 헌납해 가지고 1억씩이라도 대 보지요. 그래야 복을 받아요. 복을 받는다구요. 그래야 부모님의 복을 세계가 나눠 가질 수 있는 거예요. 내가 한국에 있지 않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복을 한국에 심어 놓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에 나눠주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세계에 기점을 만들었기 때문에 한국만이 아닙니다. 한국에 찾아오는 복을 균형적으로 전부 나눠줘야 돼요. 통일교회 선생님은 지금까지 균형적인 일을 해 왔어요. 조그만 식구들을 데리고 전국을 움직이는 놀음을 했지, 한 지역을 위한 그런 놀음을 안 했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국가 시대에서 한 나라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게 아니예요. 세계를 움직이는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가정문제, 청소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국가 메시아들은 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형적으로 움직이지요? 선생님은 세계 무대를 축소시킨 국가 무대를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를 이제 배치하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을 총동원하는 것입니다. 2만 2천2백 명의 12배 해서 한 30만 명은 동원해야 됩니다, 축복가정들을. 3백60만 명만 동원하면 세계는 돌아섭니다. 일본이 그래야 된다구요.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다 출동해야 됩니다. 이번에 160명 했어요? 이제는 1천2백 명, 1만 2천 명, 소생·장성으로 나가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국가 메시아에서부터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까지 어머니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한국 사람도 지금 국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해야 됩니다. 가정 메시아의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있기 때문에 연결돼야 된다구요. 3대에 가서는 전부 다 혈통이 없습니다. 가정적 메시아인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는 거예요. 전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국가 메시아가 필요하고,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자기의 일족 가지고 결혼하겠다는 것은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세계의 선한 모든 인류 가운데, 뜻이 있어서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 축복받은 하나님이 보호하는 사람은 뜻을 위해 열심히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개인의 이익을 취하지 않고 희생하려고 한다구요. 그런 가정들은 하늘의 보호 밑에서 입적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앉아 가지고 한국 사람이라는 걸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실적이 문제예요. 이 3시대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물질과 아들과 부부를 선생님이 제물 삼아서 바쳐야 됩니다. 아담이 완성하지 못 한 거짓 아버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물질과 아들과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물질과 아들과 부부를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바치는 데는 영계에서 바치는 게 아닙니다. 지상에서 바쳐야 됩니다. 이 놀음이 지금 자르딘 수련입니다. 자르딘 수련이 그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제라고 했지요? 전부 다 하나님 소유지요? 제물을 갈라 가지고, 바른쪽 왼쪽으로 갈라 가지고 드렸잖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주인의 자리에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본연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헌금하라고 하는 그 헌금은 세계의 제물로 아는 거예요, 세계의 제물. 여러분은 살아 있는 예수의 제물로 아는 거예요. 가정을 가진 부활한 제물로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 다음엔 여러분 부부들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직계의 제물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제물로 아는 것입니다. 그런 제물이 되어 가지고 바침으로 말미암아….
그 제물은 쪼개면 안 됩니다. 거기에는 사탄세계의 자기 소유라는 감정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이라는 감정, 자기 부부라는 감정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전부가 아버지 것입니다. 참부모에게 돌아가지 않고는 자기의 갈 길이 없어요. 거짓 부모가 다 갈라 놨기 때문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전부 다 통일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런 뜻을 대통령이 알면 나라는 커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든 만물과 아들딸, 백성을 중심삼고 자기 부부가 3시대를 대표한 것으로서 하나님 앞에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서 헌납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헌납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전부 다 그런 기준으로 대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을 가지고 창조역사를 하시는 하나님이 틀림없이 책임져 가지고 천상의 국민, 천상의 가정으로 넣을 수 있고, 천상의 백성으로 넣을 수 있는 결정을 하시는 것입니다. 더더욱이나 무슨 공적인 책임을 져 가지고 공금을 자기 저금통장에 넣으면 아들딸이 대번에 걸려 버립니다. 조상까지 3대가 걸려 버리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전부 다 망치게 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뜻을 위해서 가는 사람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된다구요. 공적인 사람은 아들이나 만물이나 부모가 전부 돕게 돼 있지,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의 도움을 필요치 않습니다. 확실해요. 그래, 선생님의 지갑은 언제나 비어 있습니다. 돈이 있더라도 그 돈을 자기 개인을 위해 쓰지 않아요. 불쌍한 사람을 보면 몽땅 털어 주는 거예요.
오래 됐다고, 선생님을 따라다닐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책임을 못 하면서. 선생님은 다 안다는 거예요. '아이고, 오래된 36가정, 누구입니다.' 해도 어림도 없어요. 책임을 못 하면, 실적이 없게 되면 전부 다 낙엽이 된다구요. 낙엽이에요, 낙협이에요?「낙엽입니다.」낙엽이 된다구요. 가지가 못 됩니다. 선생님은 순과 같아요. 알겠어요? 순이 꼬부라져서는 안 됩니다. 언제나 선두에 서야 됩니다. 곁가지도 순이 없으면 조상의 선두에 서야 돼요. 선두에 서야 된다구요. 순이 태양빛으로부터 모든 땅의 영양소, 물을 빨아들여 가지고 사방으로 원만히 수송해야 사방의 가지들이 펴지지, 그렇지 않으면 찌그러집니다. 구부러진다구요. 자기를 생각하면 꼬부라진다는 거예요. 전체를 생각해야지.
그래서 총생축헌납제입니다. 헌납 제물을 드려야 됩니다. 에덴에서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다 빼앗아 가지 않았어요? 참사랑으로부터 몽땅. 그래서 몽땅 총생축헌납제입니다. 살아 있는 물건까지 제물로서 바쳐야 됩니다. 쪼개선 안 돼요. 거기에 자기를 중심삼고 저금통장을 남기고, 아들딸 분깃을 만들어 남겨 놓으면 안 됩니다.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집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바치고 나서 그 자리에서 직사를 하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 아나니아 부부가 그랬다는 것을 알아요? 눈앞에서, 목전에서 장사 치르는 거예요.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런 때.
공금을 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적으로 흘려 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김윤상!「예.」한푼을 자기 살과 같이, 얼굴의 살과 같이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세포를 떼어내는 것 같은 그런 아픔을 느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헌금이 있어도 그 헌금을 직접 다루지 않습니다. 어머니보고 헌금을 받기는 받되 마음대로 쓰지 말라고 합니다. 선생님께 보고하고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걸려요. 여자들, 핸드백에 넣고 자기 마음대로 썼다가는 걸린다구요. 요전에 저 어딘가요? 자르딘에서 헌금을 하더라구요. 그걸 내가 받아 가지고, 놓아 뒀더니 전부 다…. 그걸 놓고 왔는데, 누가 관리하는지 모르겠다구요. 함부로 못 합니다. 그거 무서운 돈이에요. 정성들이고 헌금한 그 이상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받지 못해요. 하나님이 제물을 받잖아요? 그 정성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정성들이는 대왕마마가 하나님입니다. 그런 데 걸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돈이 지갑에 있으면 자식이나 집사람을 생각해서는 안 돼요.
우루과이에서 생일잔치 한다는 말을 들었지요?「예.」그게 뭐예요? 33이라구요. 33인, 34인이라구요. 33왕을 위한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서른 세 살까지…. 한 나라의 왕이라도 생일이 되면 생일잔치를 해 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보호하고, 메시아로서 이 땅의 왕권으로 임하기 위해서, 33왕이, 예수님까지 넣어서 34왕이 나라에 전부 다 모셔야 했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780명이 무엇이에요?「6개 부처하고….」6개 부처하고?「130명씩의 일본 여성들을….」글쎄 6개 부처가 뭐예요? 그거 계산해 보라구요.「6개 부처에 130명씩 해서 780명입니다.」그게 뭔 줄 알아요? 예수님의 동생들입니다. 예수님의 동생들이라구요. 동생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종족적 메시아권 딸들을 전부 다 예수님한테 맡겨야 됩니다. 예수님에게 필요한 여자를 헌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왕권 대신.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은 뭘 하느냐? 예수님이 전부 다 누이동생 삼아 가지고, 누이동생과 같이 교육해 가지고 6대 부처의 여편네로 삼는 거예요. 전부 다 새로 결혼시켜 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새로 결혼시켜 주나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은 3차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지금은 새로 결혼시켜 주는 것이 아니예요. 누더기판입니다. 누더기를 이어 가지고 원단이 되게끔 연결시키기 위한 거라구요. 지옥을 해방해야 되겠거든요. 알겠어요? 잘라 버리면 지옥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천상세계와 지상에 남아 있는 누더기판들을 전부 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단에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4차 아담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처녀 총각 결혼해 가지고…. 알겠어요?「예.」
할 수 없이 교회축복·국가축복·세계축복식을 하는 것입니다.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서 태어난 아들딸이 본이 되고, 3대가 본이 돼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손자까지 3대예요. 손자들이 더 열심히 해 가지고, 자기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미진하였던 것을 보충하고 타락성의 근원을 완전히 빼 버려야 됩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그렇게 했어요? 국법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도태시켜 버려야 됩니다. 나라를 위하는 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성인의 도리를 거쳐 가지고 비로소 오시는 메시아가 자기 일족과 같이 거느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해방의 뜻을 이룬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연결된 인류가 비로소 천국에 다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본래 아담 이상가정을 통해서 세계 앞에 실천하고자 하신 지상 천상 이념을 다시 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조건입니다.
그것을 정화하기 위해서 후손들은 저나라에 가서도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들의 실적을 가지고. 실적이 없으면 안 돼요. 무엇 가지고 가겠나요? 흥태!「예.」성령이 뭐라구?「성령 역사!」성령 역사 해서 뭐 해? 성령 역사가 뭐야?「저희들은 지상에서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실적이에요. 무슨 실적이라구요? 가정 전통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돼야 됩니다. 아버지 어머니 노릇 잘해야 됩니다. 형님 노릇을 해야지, 가인 노릇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식구들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래요? 선생님은 그렇게 나왔어요. 지금 선생님 가정은 엉망진창이에요. 그러니까 서두르는 거예요. 빨리 빨리 해야 된다는 거예요. 빨리 해야 된다구요. 미적미적하고 있으면 여러분의 후손이 많은 피해를 받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제일 독재 왕권이 생겨야 되고, 법도 제일 착취법이 생겨야 됩니다. 그래서 탕감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 대해서.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독재 중의 독재요, 한 숟갈 밥 먹는 것까지도 마음대로 못 할 수 있는 그 경지에 가서 돌아와야 됩니다. 그래도 그걸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따라 못 넘어오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지옥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안 그래요? 낙원이 있고, 중간영계가 있고 지옥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왜? 따라 넘어오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거 모르지요? 앞으로는 이런 얘기, 눈앞에 가까운 얘기를 해 줄 거예요.
공산당이 숙청을 하지요? 숙청을 알아요?「예.」통일교회도 간부들의 숙청의 때가 있을지 모른다구요. 천국에 들어가겠다고 저 앞으로 가면, '뒤로 돌아!' 할지 몰라요. 그런 것까지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야 그 경계선에서 깨끗이 정비될 것 아니예요? 하나 둘 놓아두었다가는 별의별 똥개 새끼들도 다 달려들어 온다구요. 놓았다가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선생님이 어디 간다고 해서 찾아오고 그럴 수 있는 때는 지나간다구요. 그런 때가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와야 됩니다.」그냥 오지 않아요. 만들어야 됩니다. 이거 전부 다 거지 판 아니예요? 누구나 다 와 가지고 말이에요.
이번에 미국에 가서 우리 아들딸들에게 통고했어요. 아버지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말이에요. 공적인 아버지로서 천지를 대표해서 가야 될 길이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일체가 못 되게 될 때는 아버지를 못 따라간다고, 아버지가 있는 데 못 온다고 말이에요. 어때요?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선생님이라고 봐요, 하지 못할 선생님이라고 봐요?「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왜 사냥을 하고 그래요? 무자비하게 말이에요. '큰 놈을 잡아라!' 하면서 말이에요. 그때가 지나가니까 전부 다 살려 주려고 해요. 우리 때가 점점 가까워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선두에 내세워서 이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에게는 무슨 놀음을 시켜야 되겠어요? 어머니의 몇백 배 고생을 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시켜야 되겠습니다.」어머니가 선생님 앞에 꼼짝 못 하지요? 지금까지 내가 일생 동안 고생한 걸 어머니가 다 알아요. 불신하면 한치의 용서도 없습니다. 어머니의 부탁을 받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아버지가 아니예요. 때가 되면 부탁한 이상까지 다 해 줘요. 때가 안 됐을 때는 아무리 했댔자 안 돼요. 영계의 청소년까지도 결혼시켜 주고….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얘기지. 원리가 틀림없는 것이고, 타락이 틀림없는 것이고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아담 해와 가정에 대한 모든 역사적인 섭리사의 책임자였던 모세라든가 예수라든가 다 그런 내용에 걸려 있는 것 아니예요? 거기에 걸려서 다 죽어 갔어요. 망했어요. 이스라엘도 망했지요? 다 망했어요. 예수의 민족도 다 망했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형편이 없어요.
이 기독교의 뿌리를 남기기 위해서 내가 미국에 가서 25년 동안 핍박을 받았어요. 이국 땅에서 눈물을 흘리고 다니고 그런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뭐가 안타까워서 그랬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와서 임자들 출세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여기의 만물을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천주교를 살리기 위한 거예요. 미국의 신교를 살리기 위해서, 미국과 천주교를 살리기 위해서 언론기관을 만들었어요. 이건 누구도 못 만들었어요. 미국의 10대 재벌이 남미에 신문사를 만들려고 10년 동안 연구했지만 못 만들었습니다. 나는 9개월 동안에 만들어 버렸다구요. 그걸 지도해야 돼요. 주 사장(주동문 사장)도 그런 건 잘 몰라요. 전부 자기 중심삼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지, 희생할 생각은 안 해요.
임자들도 그렇지요? 식구들에게 고생시키고, 일시키고 싶지 않지요? 그랬다가는 앞으로 참소 받아요. 참소 받는다구요. 우리가 이렇게 책임을 졌는데, 우리를 어렵게 하더라도 이 고개를 넘겨줬으면 좋았는데, 왜 이 고개를 못 넘겨줬느냐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의 사정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 아들딸들을 데려와 가지고 잘살게 된다면 식구들의 참소조건이 된다구요. 식구들이 아들딸을 데려와 가지고 자기보다 몇십 배 고생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환경에 데리고 가지 않으면 망쳐요. 망친다구요. 알겠어요? '뭐 책임자가 자기 여편네를 데리고 사는데 우리도 그렇게 살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집이 어디 있나요? 선생님의 집이 있어요? 이게 선생님 집이에요? 공관이에요, 공관. 선생님의 집을 지어야 되겠어요, 안 지어야 되겠어요?「지어야 됩니다.」일본 식구들이 교회를 위해서 살아 왔는데, 선생님의 집을 짓고, 선생님의 논밭을 만들고, 선생님의 재산을 만들게 된다면 전부 다 바쳐야 됩니다. 부모님의 재산 외에 자기 재산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지금 교회를 걸고 넘어가는 거예요, 조건적으로. 알겠어요? 내가 기억해 줘야 되겠다는 것이지요.
그래, 우리 어머니의 배포가 커요. 교회에 돌아다니면서 불쌍한 사람 있으면…. 그거 그럴 수 있어요. 그걸 나한테 보고하게 되면 그거 왜 그랬느냐고 안 그래요. 잘했다고 하지. 자기 아들딸들에게 하는 것 이상 하는 건 자랑스러운 거예요. 어머니는 자기 아들딸에게 뭐 어떻게 해 주고 하는 것보다 교회와 세계본부를 도와주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에 가 가지고는 부인회에 2억 원을 장학금으로 주었더라구요. 나한테 보고도 하지 않고. 그러고 나서 와서 보고하길래 잘했다고 했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돈만 있으면 전부 다 나눠줘요. 누가 헌금하면 전부 다 나눠줬더라구요. 임도순에게 10만 달러 줬다는 것도 내가 보고 받았어요.「케냐에 10만 달러 주셨다는 것을 아버님께 보고하셨다고….」10만 달러뿐인가? 2만 달러도 그렇고, 돈이 있으면 전부 다 뿌리고 다니더라구요. 이번에 내가 10만 달러를 갖고 있었는데, 그걸 출동하면서 몽땅 가져가려고 그러더라구요. 돈 한푼 없이…. 그래서 거기서 2만 달러을 빼 가지고 여기에 왔어요, 비용으로. 그래 가지고 1만 달러는 코리엔테스에 가서 주고, 지금 쓰고 남은 것이 몇천 불밖에 없을 거라구요. 그것까지 가져가려고 그러잖아요? 그거 괜찮아요. 그렇게 해서 망하질 않아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왜 도와주나?' 이렇게 생각하지요?「그럴 때는 지났습니다.」지나긴 뭐가 지나? 욕심이 더 많아졌지. 욕심이 더 많아졌어요. 10만 달러 도와주면, 1백만 달러 도와주길 바라고 말이에요, 1백만 달러 도와주면, 1천만 달러 도와주길 바라고 있어요. 자기들이 세금 낼 생각은 안 하고…. 세상에서는 세금을 내잖아요? 집세고 뭐고 다 내잖아요? 그건 나라 팔아먹자는 거예요.
십의 삼조를 하라고 했는데, 하고 있는 사람 있어요? 헌금이 들어오게 되면 거기서 십의 삼조를 떼내야 돼요. 절약하라는 거예요. 김윤상!「예.」그런 생각해 봤어? 그거 할 때는 자기들 십의 삼조의 기준을 보태서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십의 삼조는 뭐라구요? 교회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전부 커 가니 그런 비용이 필요하잖아요? 십일조 해 가지고 망하는 법이 없어요. 십의 삼조 해 가지고 절대 망하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일본 식구 중에 십일조 해 가지고 복 받았다고 선전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선생님은 십의 십조 이상을 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조건을 거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교회를 걸고, 나라를 걸고, 세계를 전부 다 찾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건이 그것입니다. 십일조를 중심삼고, 세계의 십의 구조를 찾아오겠다는 것 아니예요? 9수가 사탄수예요. 도박장에서 사오가 가보 아니예요? 그거 알아요? 사탄수예요. 5수하고 사위기대가 제일 귀한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부처, 어머니 아버지를 말합니다. 사위기대는 뭐냐 하면, 가정을 말합니다. 투전판에서도 그렇게 쓰더라구요.
「아버님, 성경에 부자가 천국 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기보다 어렵다고 되어 있는데 그것은….」그런 거예요. 세계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해야 하는데 부자가 그걸 생각해? 그러니 천국 못 가지. 왜 그런 걸 물어 봐?「아버님의 섭리를 많이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돈이 많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그 도적놈 새끼들의 돈을 내가 갖다 쓰겠다는 게 아니예요.
내가 지금까지 빚져 나오면서 나라가 도와주겠다는 것도 거절했어요. 나는 은행돈을 갖다 사업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거지 새끼들, 똥거지가 됐어요. 거지새끼들 똥 밑창을 내가 씻어 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다 법적으로 처단해 버리는 거예요. 남미에서 나라 팔아먹고 그러는 녀석들, 앞으로 미국으로 들어오는 남미의 모든 예금통장은 금지해요. 지불정지 명령을 떨어뜨렸다구요. 선생님이 감정할지 몰라요.
국가 재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개인 재산을 하늘에 바쳐야 됩니다. 그러면 개인 재산 위에 국가 재산이 붙기 때문에 그 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 가정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정성을 딛고 커 나가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통일교회는 민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전부 다 갖다 붙여 놓으면…. 교회를 위해서 그 나라를 바쳤으면, 그 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일본보고 그거 하라는 거예요. 한국보고 그거 하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망하질 않아요. 그래서 통일적인 나라가 된다는 말이에요. 하늘땅을 위해서 자기의 모든 나라 것을 다 바쳐야 됩니다. 세계를 바쳐야 됩니다. 뒤집어 놓아야 돼요. 발판을 뒤집어 놔야 될 거 아니예요?
사탄이 개인에서 전부 빼앗아 갔다구요. 이게 이렇게 (판서하시면서) 돼 있는데, 이거 사탄이 절반을 전부 빼앗아 갔다구요. 전부가 세계 가운데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걸 전부 점령해 버렸다구요. 그러니 개인에서부터 뒤집어 박아야 돼요. 여기에 하늘나라를 세워 놔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게 전부 거꾸로 돼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야 되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 자체가 전부 다 몽땅 털어 바쳐야 되고, 가정을 털어 바쳐야 되고, 종족을 털어 바쳐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거꾸로 해서 이걸 커버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전부 다 뒤집어 놔야 돼요. 전부 다 헌납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가 전부 다 유엔을 통해서 법으로 제정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법으로 정하는 거예요. 남미 땅의 주인이 누구예요? 선생님이 남미에서 제일 가는 일등 부자가 돼야 되겠어요, 안 돼야 되겠어요?「되셔야 됩니다.」되는 데는 노력을 해야지요. 정성을 들이고 노력을 해야 됩니다. 정성을 들이고, 한푼을 아껴 가지고 수전노가 일대에 재산을 모으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먹고 입는 것을 아껴 가지고 해야 됩니다. 함부로 해 가지고는 멍이 듭니다. 썩어 난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정성을 들여야 돼요.
너, 강원도 처녀가 여기에 뭘 하러 왔나? 남편을 잘 부려먹어? 이 녀석, 너희들은 천주교 교인이 되어서 신부가 되겠다고 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누구 누군가? 자기 남편하고, 그 다음에?「아옥이, 신옥, 그 다음에 신홍입니다.」그 다음에는 네 남편?「예.」이 사람들이 전부 천주교 사회를 꿰고 가야 돼요. 전부 다 곁다리 하려고 해요. 교회는 싫어하고 말이에요, 외적인 일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 사람들은 자리를 못 잡고 있잖아요, 지금? 자립운동을 해요. 여기 자르딘도 그래요. 윤정로는 교회의 실적을 가져 왔어요. 김윤상은 실적이 없다구요. 그러니 외적인 면에서 실적을 세워 가지고 상대적인 입장을 맞춰 나가라는 거예요. 공산당에서는 둘째가 중요하다구요, 둘째가. 알겠어요? 공산당 알아요? 둘째가 모든 비밀을 책임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의 책임하는 사람이 중요한 거예요. 다 같은 게 아닙니다.
교구장도 여기 남미에 데려올 때 세 나라 대표를 데려오지 않았어요? 김흥태하고 누구?「문평래, 유정옥입니다.」그래, 그 사람들을 귀하게 여겨? 남미에서 말이야, 송영석이도 맨 처음에는 유정옥이 중심이 될 때 '내가 유정옥에게 지지 않을 텐데….' 이런 생각하지 않았어?「저희야 아버님 명령대로 따라가는 사람들이니까….」물론 따라갔지. 따라갔지만 자리가 동쪽인지 서쪽인지 남쪽인지 북쪽인지 생각하지 않았느냐 그 말이야.「여기에 온 것만도 감사한 일인데 뭘 또….」흥태는 어때? 책임 못 했으니까 형편이 없지?「예.」브라질이 중심이니까 발전해야 되는 거야. 큰 나라를 중심삼고…. 이 4대국은 구라파 책임입니다, 구라파,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가.
천주교를 중심삼고 신교 대표로 왔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신교가 아니라 통일교회의 대표자입니다. 신교와 구교를 여기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어디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를 중심삼고. 알겠어요? 작은 나라는 문평래하고 유정옥이에요. 이게 아벨이에요.「예.」하나는 문씨가 들어가 있고, 하나는 유씨가 들어가 있어요. 통일교회 시작은 문씨하고 유씨가 했어요. 무슨 유씨인지 알아요? '버들 유(柳)' 자가 아니예요. '묘금도 유(劉)' 자예요.
왜 문평래가 파라과이로 갔느냐? 파라과이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과라니족하고 브라질하고, 인종을 초월할 수 있는 기반을 가졌어요. 아프리카 사람들이 와서…. 과라니족은 아시아족이기 때문에 파라과이가 완전히 선생님 말대로 하면 브라질 전체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거꾸로 지배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봐요. 알겠어요? 순종을 중심하고 있기 때문에, 우루과이를 중심삼게 되면 아르헨티나도 우루과이를 못 따라간다는 거예요.
스페인 계로서 제일 순종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브라질 사람하고 결혼 안 하겠다고 야단이더라구요. 그거 알아요? 우루과이가 그러한 자부심을 갖고 있어요. 혈통을 존중한다구요. 그것을 보면 한국 사람하고 딱, 맞아요. 우루과이 역사에도 33인의 애국자가 있고…. 백년 전의 역사가 말이에요, 한국 역사하고 맞먹어요. 기간도 마찬가지입니다. 달도 마찬가지더구만. 놀랐다구요, 그것이 우연지사가 아니예요. 한국 사람은 순종을 바랐다구요. 순결을 지켜 나왔다구요. 핏줄을 지켜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서자를 사람 취급 안 했지요? 그런 역사는 세계에 없는 거예요. 서자가 있고, 직계 자녀가 있었지요? 서자는 사람 취급하지 않았어요. 거지보다도 더 천대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예.」그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서자를 대해 나온 하나님의 슬픔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서자의 입장을 찾아 나가는…. 서자가 장손이 된다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생사지권,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것은 우루과이를 어떻게 전문분야로서 쓰느냐 하는 문제에 딱 달려 있어요. 해운 기지는 우루과이밖에 없어요. 교통 기지도 우루과이밖에 없다구요. 해운 기지가 있게 되면 물건을 구라파나 세계로 얼마든지 연결하여 수출할 수 있습니다. 그런 곳은 우루과이밖에 없어요. 그래서 내가 조선소와 항구를 만들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작은 항구를 아벨 항구로서 형제 항구로 생각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작은 항구와 큰 항구예요. 그건 남미 대서양의 전초적인 기지예요. 그런 기지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루과이에 호텔을 짓고, 신문사를 만들고, 그 다음엔 뭐예요?「은행….」은행을 만들고, 인쇄소를 만들고 한 거예요. 그것은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만들었는데 대통령 이놈의 자식이 변했다구요. 그래서 손대면 전부 손해를 가져왔지요. 나는 그걸 미끼로 생각한다구요. 미끼를 많이 주었으니 큰 것을 잡겠다는 거예요. 주인인 내가 왔으니 진짜…. 은행도 다 파탄 상태였습니다. 호텔도, 신문사도, 인쇄소도 다 팔아 넘기게 돼 있었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어려운 이 환경에서 말이에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 상태 이전부터 통일교회 그룹이 부도난다는 소문들이 난 그 난장판에 와서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1억7천만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윤정로!「예. 큰 고기만 잡히면 됩니다.」내가 아이 엠 에프에 갈려 있는 통일중공업을 중심삼고 그저 미친 사람처럼…. 재벌들이 웃었어요. '아이고, 문총재. 저거 전부 다 팔아 넘겨 봤자 거지 떼거리가 될 텐데….' 하고 말이에요.
내가 그걸 20년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끝까지, 끝까지 벼랑이 되어서는 안 되겠기에…. 알겠어요? 가다 보면 벼랑이 있고, 강을 건너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다리를 놓으려면 절반이라도 전부 집어넣어 가지고 놔야 돼요. 절반은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헤엄쳐서 건널 수 있는 거리까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만들어 놓아야 살아 남아요. 그걸 빼 버리면 통일교회가 어디로 갈 거예요? 우리 아들딸, 국진이 현진이가 나보고 아버지 정신 나갔다는 얘기까지 하더라구요. 국진이가 생각할 때, 이걸 전부 다 처단하고 그래야 될 텐데, 안 그러니 아버지를 모르겠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아버지를 모르지.' 그랬지만 말이에요. 나라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우리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를 놓치더라도 이걸 놓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배후 조종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가서 돈 보따리를 풀어 가지고 다 처넣은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워크 아웃을 해서 쫓겨나고 다 그러게 생겼는데 어떻게 해요? 은행 관리 체제로 넘어가게 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것들, 이사니 뭐니 똥개새끼들이 앉아 가지고, 돈 없으면 그저 한푼이라도 벌어 쓸 생각은 안 하고 전부 다 선생님에게 손을 벌리는 거예요. 그래도 내가 전체 책임을 졌으니 내가 하는 거예요. 그래서 넘어갔다구요.
어제 곽정환의 보고도 그래요. 아무리 뭘 하더라도 전부 다…. 통일중공업에 지금 8백억이 걸려 있는데, 내가 이제 3백억만 물어주면 됩니다. 투자할 동안에 그걸 물어주게 된다면 통일산업도 살아나는 거예요. 10년 이내에는 전부 다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 대신 공산당 녀석들은 안 됩니다. 1천6백 명에서 6백 명만 남기고 1천 명을 모가지 자르는 거예요. 정부에서 판결이 나왔다구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무너질 줄 알았지만 아니예요. 통일교회는 관계없습니다. 은행 관리로 넘어갔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알겠어요? 떨어지지 않아요. 조건을 걸고, 어떻게든지 주인의 자리에서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한계선에서 조건을 걸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그건 대치할 수 있는 금액을 대고라도 이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다리가 썩었다고 잘라 버리면 돼요? 잘라 버리면 안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여기까지만 잘라 버리고 이걸 해 넣으면 다리를 안 자르고도 쓸 수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걸 언제 걱정이나 해 봤어요? 이 녀석, 대가리들만 커 가지고…. 걱정이나 하고 있었어? 그 기간에 선생님은…. 선문대학도 그래요. 이번에 올 때 내가 1천만 달러를 전부 다…. 2년 전에 할 기공식을 지금까지 끌고 나왔어요. 아이 엠 에프 상태이긴 하지만 선생님 체면이 안 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책임질 테니 기공식을 하라고 했어요. 1천만 달러면 우리 돈으로 얼마예요? 120억입니다. 4백억까지는 3분의 2가 남는데 이거 문제없습니다.
이런 어려운 때에 중단시킨 것이 하나라도 있어요? 발전시켜 왔지요. 중단했어요, 발전했어요? 브라지포트 대학이나 선문대학도 그 기간에 만들었지요? 우루과이의 모든 것도 일으켜 나왔지요? 그러나 독일의 공장은 날려 버렸어요. 그걸 다시 사야 되겠어요. 5억 7천만 달러를 독일에 퍼부었어요. 그건 여러분이 다 몰랐지요? 그거 말해서 뭘 해요? 모르는 사람보고 말해 봐야 답답하기만 하지요. 안 그래요? 아들딸이 공부 못해 가지고 모르는데, 초등학교 나온 사람에게 대학교 교수가 되라고 말하는 것과 같지요. 그것은 주인이 잘못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지금 땅도 제주도보다 큰 땅을 잡아 놓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김윤상!「예.」돈 전부 다 철수해야 할 거야, 이제. 돈이 달리면 그만두라는 거야. 딴 데다 땅을 잡든가 해야 되겠어. 그거 몇 달째야? 두달, 석달 전부터 내가 서두르지 않았어? 6월 전까지…. 그러면 정부하고 조정할 수 있다구요. 30만이면 30만, 3백만이면 3백만, 연차적으로 정부에서 지원해 가지고 길을 만들고….
여러분이 알다시피 요전에 만주에서 젊은 여자들이 한국에 왔다가 돌아가서 전부 다 거리의 여인이 됐어요. 자기가 돈을 벌어서 가정을 잘되게 한다고 그래 가지고 돌아가서는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 일족도 그래요. 30만 명이 지금 그렇게 된 거라구요. 국적도 없으니 한국에도 못 가고, 중국에도 못 있고, 북한에도 못 들어가요. 중국에서는 북한에 넘겨주려고 한다구요. 중국에서는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로 갈 수 있어요? 이거 보트 피플은 문제가 아니예요. 그런 참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10분의 1, 3만 명만 빼서 데리고 들어오면 살 길이 있습니다. 3만 명만 빼서 여기서 책임지고 교육해 가지고…. 거기에는 신학 하던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잖아요? 그 다음엔 정부가 책임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거 누군가가 길을 열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송영석이 얘기했지?「예. 연변에 있는 사람들이 불쌍하다는 얘기….」그래, 그 얘기를 듣고 나서 무슨 생각을 했어?「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그거 누구 딴 사람을 세워서라도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우리 식구가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지도도 해야 된다구요, 알았으면. 그런 생각을 해야 민족이 완전히 해방이 벌어져요. 심각하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면…. 내가 뭐가 안타까워서 배를 타고 빠꾸를 잡으러 다니는 거예요? 그거 몇 푼이에요? 비용을 얼마나 쓰고 있어요? 피곤하기도 하는데….「아버님, 저희는 고기 잡으시는 자체로 보지 않습니다.」그럼 뭘로 봐?「섭리의 중요한 프로를….」프로그램은 다 끝냈어, 이젠. 낚시는 다 끝났다구. 코디악에 작년 5월에 가서 낚시 시대는 끝났다고 선포했습니다. 지금 때는 양식 시대라구요. 양식장을 만들라고 했는데 뭘 하고 있어? 김윤상! 박구배! 이 녀석. 딴전을 피우고 있어. 우종춘!
그래, 문씨하고 유씨에게 제일 작은 나라를 갖다 붙였지요?「예.」그러나 둘이 큰 나라예요, 큰 나라. 흥태는 벌럭벌럭하고 바람기가 많아요. 순정파가 아니예요. 흥태!「예.」그래?「그렇습니다.」저게 어디 순정파냐 이거야. 아르헨티나!「예.」효자라고 그랬지, 효자? 자기 아버지도 효자고 자기도 효자라고 그러지 않았어?「예.」아르헨티나 바람통에 들어가서 처리 잘 했어. 교회 수련소를 빼지 않겠다고 바닥바닥 했기 때문에 도와 줬지. 돈 빌려 주지 않았어?「예.」전부 해서 얼마 빌려 줬나?「15만 달러입니다.」왜 15만 달러이야?「그걸 살 때도 주신 것 같습니다. 그때도 25만 달러인가를 주셨다고….」그래, 맞아. 25만 달러보다 더 줬을지 모르지. 전부 다 어디 기반이 있었나?
브라질에 지금 돈이 얼마나 들어갔게? 브라질에 그때 집을 사라고 줬어요. 그 돈을 교회 짓는 데 전부 처넣었어요. 그 돈이면 몇 배 싼 집을 살 텐데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한테 자랑하고 그랬다구요. 주위에 빵 공장을 27개 만들라고 하고 그 돈을 주었는데, 그걸 전부 다 본부 짓는 데 처넣었어요. 그거 김흥태가 지었다고 생각하나? 어림도 없다구.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 그따위 놀음하지 말라는 거야. 시킨 대로 해야지. 빵 공장을 지었으면 얼마나 발전했겠나? 전도하기 전에 먹고살면서 청소만 하게 되면 전부 다 친구가 되고, 이웃과 가까워져 가지고 교회를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 빵 공장이 몇 개 남았나? 다섯 개 남았다는 얘기 들었는데 다섯 개 없잖아? 흥태!「하나 있습니다.」잘 했구만. 잘 했어. 형태가 형통할 줄 알았는데, 흥태가 흥해서 클 줄 알았더니 흥청망청….「하나로 뭉쳐 놓았는데 그게 지금 흑자로 돌아섰습니다.」형태는 도깨비 성격이 있어 가지고 도적놈 심보가 많아.「형태입니까, 흥태입니까?」형태 말이야. 홍길동같이…. 임자도 그렇지.「도적놈 심보는 없습니다.」도적놈 심보가 뭐야? 더 큰 것을 공짜로 생각하면 그게 도적놈 심보지. 큰 것부터 하려고 생각하잖아, 뿌리를 안 박고? 뿌리를 박고 큰 거 해야 돼.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 지금까지 그 뿌리를 박은 것을 누가 알았어요? 어제 누군가요? 어느 녀석이 10년 동안 섭리사에서 선포한 전부가 계획적으로 됐더라는 얘기를 자랑스럽게 하더라구요. 주먹구구가 아니예요, 복귀역사가. 세상에 어떤 바람이 불더라도, 선생님은 갈 길을 바로 갔지, 곁길로 안 갔어요.
어머님이 요즘에 와서 선생님을 존경해요. 가만 보면 눌러만 놓고 계획 없이 한 것으로만 생각한 거예요. 또 귀가 여려 가지로 누가 얘기하면 전부 듣고…. 식구들 말을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버님 말을 들어야지. 알겠어요? 어머니한테 칭찬하고 속닥거리지 말아요. 옆에서 날개 치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요즘에는 보게 되면 말이에요, 춤을 추려고 해요. 알겠어요? 춤추는 데는 그냥 안 춥니다. 바람에 나부끼는 모습으로 춤추려고 해요. 얼굴도 달리하고 옷까지 달리하고…. 여자들이 그렇다구요. 남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어머님이 춤을 춘다구요?」(웃음) 칭찬하지 말라는 거예요. 바람 들어간다는 거예요. (웃음) 화장하고 이래 가지고 공중에서 춤추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날아가지요.
「어머님은 칭찬받으실 만하시지 않습니까?」뭣이? 어머니가 칭찬받을 만하기는? 선생님이 길러 줬으니 그렇게 됐지. 이놈의 자식들아!「아, 물론이지요.」(웃음) 칭찬을 받을 만하지만, 칭찬받을 수 있는 재료가 있었고 그 동기가 있었을 것 아니예요? 그 동기를 더 자랑하고 칭찬해야지. 알겠어요? 나무 열매가 좋다고, 한 가을에 따먹는다고 맛있다고 좋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10년, 80년 동안 나무가 얼마나 공이 컸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지.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 이 도깨비 같은 것들이 앉아 가지고…. 욕심 많은 남자들이 어머니를 이용하기 위해서 살랑살랑 칭찬하고 말이에요. 그런 거 다 알고 있으면서도 선생님은 어머니 앞에서 나빠하질 않아요. 세상 같으면 벌써 브레이크 걸었어요. 내세우질 않아요. 여자를 내세우면 안 돼요. 암탉이 울면 뭘 한다고? (웃음)「옛날에는 그랬지만 지금은….」옛날이나 지금이나 천리는 마찬가지야,. 이 쌍것들아!
여자가 그래요. 여자가 먼저 타락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시대에 어머니가 잘 한다고 해서 어머니가 천도의 궤도에 레일의 높이와 폭을 맞춰 간다고 생각해요? 그건 몰라요.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지. 어떻게 생각해요?「맞습니다.」속닥거리지 말라구요.
「식구들의 의식 속에는 첫째가 아버님입니다. 그리고 나서 어머님입니다.」보라구요. 어머니의 젖을 먹고 자랐으면 말이에요, 언제나 젖 냄새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크면 클수록 어머니 사정을 더 돌봐 주려고 하지, 아버지를 돌봐 주려고 안 합니다. 아버지 것을 빼앗아다가 어머니에게 주려고 한다구요.「우리 어머님이 훌륭하신 것은, 언제나 아버님을 모시고 모든 일을 완성하시기 때문에 아버지한테 잘해라, 아버지한테 충성해라 그러십니다.」글쎄 충성을 하는 데도 자기들의 몇백 배 하면서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걱정하시지 마십시오.」(웃음) 아니야!
봄이 되면 사방풍이 불어요. 아침 바람, 점심 바람, 저녁 바람, 밤 바람이 다 분다구요. 그러나 계절이 여름이 되면, 여름 바람밖에 안 붑니다. 여름에는 봄바람 불고, 가을바람 불고 안 그래요. 여름 바람만 불지. 봄에는 동서사방의 바람이 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이 다 소생하는 거예요. 거기에 여자들이 있으면 여자 성품이 없어요? 있지요.
어머니가 순회하면서 헌금 받은 게 있으면 다 선생님한테 가져와 가지고 보고하고 써야 돼요. 일본이 헌금했으면 어머니가 충고해 줘야 돼요. 아버님한테 이것을 통고하고 하는 거냐고 말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헌금을 누구를 위해서 해요? 어머님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뿌리가 선생님인데, 하나님인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보고해 놓고 '이러면 좋겠는데 그럴 수 있겠습니까?' 해 가지고 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틀리면 앞으로 갈 길이 막혀요. 두 갈래가 돼요. 곁길로 간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임자네들에 대해서 그렇다구요. 우리 효진이를 보게 되면, 김효율을 원수같이 생각합니다. 칼로 모가지를 찔러 죽이겠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서, 아버지 앞에서 협박하고 그래요. 그런 사람을 왜 데리고 있느냐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고! 네 말을 듣고, 네 말대로 아버지가 아니다. 그만한 아들만큼 되어라. 효율이 이상 돼, 이 녀석아!'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식이라고 자식 말을 전부 다 듣는 게 아니라구요. 기가 차지요. 자기가 집에 있어 가지고 주인이 될 텐데, 효율이 시켜 가지고 하니까…. 그걸 몰라요. 아직까지 철이 안 들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설 자리, 앉을 자리를 알아야 돼요. 왕자면 왕자의 지위를 가져야 되고, 안팎을 갖춰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제 교육하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 그래도 아버지가 어려운 줄 아는 모양이지? 천하에 무서운 게 없어요, 천하에. 그런 녀석을 내가 다시 축복을 해 준 것은 뭐냐? 살인마들까지도 축복해 줬는데…. 조건이라도 그렇게 해야 물이 흘러가요. 꼬불통이 된 쇠를 맞추게 되면 좁은 데 있어서 부작용이 생기는데, 그렇더라도 그거 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선생님 가정은 문제없어요. 안 되면 법으로 다뤄 가지고 3년 내에 깨끗이 허물 벗게 만들 수 있어요. 그러나 사탄세계는 내 마음대로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 편의 사람들은 내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아들딸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따 버릴 것은 따 버린다구요. 언제나 그거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아이고, 통일교회 문총재가 부인에게 어떻게 하나?' 했는데 이제 내가 이것을 넘어갔습니다. 알겠어요? '저렇게 할 수 있는 남자가 없다.' 이렇게 됐다구요. 이제는 뭐예요? '아들딸에 대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하나?' 하는 거예요. 내가 아버지라는 거예요. 깨끗이 처리해야 됩니다. 그전에 그런 소리를 하는 여러분에 대해서 깨끗이 처리하는 거예요. 깨끗이 처리하고 다 끝난 다음에 자기 가정을 처리할 것을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님이 뭐 선생님에 대해서 나쁜 생각을 한다는 게 아니예요. 언제든지 중심을 떠나서는 안 돼요. 중심에서 돌아야지, 자기를 중심삼고 돌아서는 안 된다구요. 중심을 중심삼고 돌아야지, 자기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영향을 미쳐서 자기가 하자는 대로 하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이건 천리입니다. 그럴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 오래된 사람들을 인사조치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새로운 사람들에게 이제 다시 가르쳐 줘야 할 입장이에요. 그런 것을 느낀다구요. 36가정이나 오래된 사람들 말이에요, 선생님을 모시고 다니고 하던 나이 많은 사람들은 물러가고, 앞으로는 반대의 시대가 온다구요. 상상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모시고 다닐 거라구요. 경고예요, 경고. 주의하라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어머니한테 마음대로 그렇게 가고 싶으면 가고, 마음대로 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이제 어머니가 해야 할 일은 자식들을 전부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그래요. 가만히 보면 아이들이 자기 어머니를 찾아가면 어머니는 나한테 전부 맡기려고 해요. 어머니 책임을 해야 돼요. 어머니 책임을 다하고,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아버지의 후원을 받아야 된다구요. 원리관에 의해서 어떻게 대해야 된다는 그런 관을 가지고 대해야 앞으로 역사 앞에 걸리지 않아요.
어머님 입장에서 보면, 여자들이 선생님 뒤에 따라다니는 걸 좋겠어요, 안 좋겠나요? 흥태!「어머님이 선생님 뒤를 따라다니는 거 말씀입니까?」아니, 여자들이….「어머님도 그걸 좋아하지는 않으시겠지요.」왜 말을 그렇게 해, 남의 말같이? 자기한테 물어 봤는데.「어머님이 좋아하실 리가 없지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하시는 것을 보면 상상을 뛰어넘습니다. 전체를 다 품으십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그래, 어머니로서 그런 것은 복귀섭리에서 불가피한 거예요. 알았으면 그런 입장에서 어머니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들이 일생동안 모시고 산 후에 죽게 될 때 한을 남겨서는 안 돼요. 우리 같은 사람처럼 고생하고 저 동산 너머에 남겨두고 가더라도 감사하겠다는 생활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여자세계의 한이 해소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본처하고 첩의 한이 얼마나 남았어요? 살인도 하고, 나라를 망치기도 하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안 그래요? 여자들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아무리 가까운 데 있더라도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힘들어요. 그렇지만 그런 걱정을 하지 말아요. 걱정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안 돼요. 때가 되면 선생님이 전부 다…. 그걸 중심삼고 나가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 길을 닦기 위해, 닦아주기 위해 가는 거예요. 때가 되면 깨끗이 다 정리할 거예요. 이번에 다들 축복해 줬지요?「예.」영계 축복해 주고, 그 다음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와 가정의 친척들을 중심삼고 보면 여자 남자 그런 게 얼마나 복잡해요? 안 그래요? 그것을 전부 손대 가지고 해결해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보통 남자와 다른 게 그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나가는 게 아니예요. 어머니의 갈 길을 닦아주기 위해 나온 거라구요. 이 통일교회에 대해 말 많은 모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무슨 6마리아가 어떻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예요. 세상처럼 매일같이 데리고 사는 것도 아니고, 하나의 조건적인 면에서 그런 축복을 한 것을 걸고 나오는 거지. 때가 되면 다 그들도…. 영계에 가 보면 한 쌍, 한 쌍 됐나 보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열두 여자, 열두 사정을 세울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예수님 때도 33세까지 사는 동안 780명이 있잖아요? 삼천 궁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수절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래 하늘나라의 중진들은 처녀 총각 다시 결혼해야 됩니다. 첩을 새로 얻어야 돼요. 한국에는 남자들에게 첩 제도가 남아 있잖아요? 본처하고 첩하고 시샘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아버님의 말은 무슨 말이라도 듣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철이 없어요. 철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세상 경험이 없어서 몰라요. 선생님밖에 의지할 사람이 없다구요. 할아버지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오빠도 없고.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불쌍한 어머니예요. 그걸 내가 다 가려 주고, 불쌍한 어머니에게 행복한 어머니의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을 해방시키는 거예요. 여자들이 어머니 뒤를 따라가려면, 여자의 모든 타락성…. 해와가 타락한 것은 전부 탕감하고, 해와 이후 여자들이 타락한 것은 탕감 안 해요? 여자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래 결혼한 남자들은 첩을 얻어야 돼요. 저기, 한옥선인가? 남편에게 첩을 얻어 주겠다면 어떻게 하겠나? '아이고, 나 죽는다.' 하며 칼로 목을 찌르고, 가슴을 찌르고, 모기 다리까지 찌르려고 거야.「그렇지 않습니다」그렇지 않긴 뭐가 그렇지 않아? 가만히 보면 독한 데가 있더라구.「안 그래요, 아버님.」
어머님이 훌륭한 것이 그런 면이에요. 할머니들을 자기 어머니같이, 자기 할머니같이 모셔야 되고, 첩도 그래야 돼요. 어머님은 다 해야 돼요. 자기가 시집가 가지고 동생이 있으면 형님같이 모셔야 되고, 나랏님에게 여왕이 있으면 여왕님을 모셔야 되고…. 8단계의 여자들 앞에 참소를 받아 가지고 떨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러지 않으면 못 가요. 여자로서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아버님이 있어서 다 넘어갔지. 그런 거 알아요? 여자를 해방할 수 있는 길을 완전히 지상·천상세계에 열어 놓은 거예요. 지옥과 천국에 여자가 갈 수 있는 문을 다 개문해 준 거라구요.
하나님의 그러한 엄청난 배후를 앞에 놓고, 그걸 해결할 수 있는 아들이 언제 나올까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언서를 보면 미리 선생님에 대해 문씨까지 성을 박아 놨지요? 하늘이 얼마나 정성을 들였겠어요? 천년 후에, 몇천 년 후에 태어날 한 분, 메시아 될 수 있는 분을 위해 그런 정성을 들인 것입니다. 그 전통을 따라 가지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세상 같으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날 수가 있겠어요?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이 선생님을 받들고, 신교가 받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미국 나라가 다 어떻게 되었겠어요? 한국 사람들 이게….
그러니 선생님의 제자가 된 한국의 여자들은 세계 만국의 대통령 부인들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한 나라만 만들면 된다구요. 그렇지요? 김명숙인가?「예.」천주교 교황의 부인같이 생각 안 해 봤지? 그런 뜻이 있어요. 교황은 계대를 이어서 나오기 힘들어요. 자기 제자를 통해 가지고 오게 돼 있지요. 그게 복귀예요, 복귀. 교황 자체가 복귀되려면 그 수하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법이 생겨야 돼요. 가정에 대한 법, 나라에 대한 법, 세계에 대한 법, 하늘나라의 법을 단계적으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꼼짝달싹 못 하지요. 그러면 자기 취미시대로 들어가요. 나면서부터 좋아하는 것을 하는 거예요. 나면서 좋아하는 걸 못 하게 했기 때문에 요사스런 일이 벌어져요. 안 그래요? 나면서 좋아하는 것을 일생동안 좋아하게 되면 죽더라도 감사하고 죽습니다. 누구에게 원한을 품고, 원망할 사람이 없다구요. 부모를 원망하겠나, 형제를 원망하겠나? 나라를 원망하겠나? 안 그래요? 자주적이에요.
그래서 생애를 취미를 중심삼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취미 생애예요. 생활하는 데도 취미 산업, 취미 일, 취미 일을 통한 생활, 이렇게 되어야 하는 거예요. 남는 시간에 나무라도 심는 노릇을 시켜요.「예.」 땅을 파든지…. 공밥 먹고 허송세월 하면 안 되겠다구요. 왜 놀려요? 오늘 이거 번역해 가지고 전부 나눠줘요.「예.」수련생들, 어디 가든지 가서…. 차 타고 가 가지고, 길가라도 좋아요. 십 리, 백 리까지라도 자꾸 심어 놓으라는 거예요. 그거 해야 하는 거예요. 이 나무가 자라는 것을 보면, 그것이 3년만 되면….
망고나무 앞에 서니까 아이구, 컸더구만. '김윤상보다 더 훌륭하구나. 내가 김윤상이를 괜히 사랑했구만.' 했다구요. 나무를 키우는데 그 정성을 쏟았으면…. 몇 년 됐어? 선생님을 만난 지 몇 년 됐어?「40년 넘었습니다. (김윤상 원장)」40년 동안 나무를 심어서 키웠으면 삼천리 반도, 세계가 푸르렀을 텐데. 나무를 심게 하라구. 알겠어?「예.」전부 다 열 개면 열 개 해 가지고 띠를 해서, 누가 어디에 심었다고 몇 번, 몇 번 해 가지고 기념으로 남겨 놓으라구요.
10년, 20년 되면, 자기가 심어 놓은 것을 보려고 거기에 온다구. 알겠어?「예.」망고나무면 망고나무, 사철 푸른 나무를 골라서 땅이 있는 데는 심으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여기 땅은 나무 심는 기간도 필요 없어요. 수분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살 수 있잖아요? 3년 됐나? 4년은 안 됐지? 저 망고나무 말이야.「만 3년 넘었습니다.」만 3년? 이제 4년째면 상당히 많이 열릴 것 같은데?「예.」거 참! 그 수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망고나무면 망고나무를 수련생으로 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당장 심어. 밥 먹이는 대신 말이야.
너 백씨인가? 네 이름이 뭐야?「백재섭입니다.」뭣이?「재섭입니다.」재섭이야? 시간 보내지 말고 그거 해요. 책임분담 맡기라구. 알겠어? 한 반을 중심삼고 무슨 돈이라도 내서 나무를 사라구요. 나무를 심는 대장이 되면 아마존의 주인이 돼요. 판타날의 주인이 된다구요. 환경에 푸른 지대를 만들어요. 그리고 물이 있으면 여과해 가지고 고기를 기르는 거예요. 고기를 기르게 되면 불을 안 때요. 생식하니까 불을 안 때요.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불을 안 때야 돼요. 북한에 나무가 전부 다 없어진 것이 불을 때서 해먹었기 때문 아니예요? 생식을 하는 거예요. 곡식 생식도…. 바큐가 생식 아녜요? 우리도 그것을 많이 생각해야 돼요, 생식.
「휴양소에서는 전체적으로 생식을 하고 있습니다.」어디?「소고기로….」그래. 그런 거야. 생식하게 되면, 아침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어도 기운이 빠지는 일이 없다구요. 생식하면 사흘은 그냥 그대로 기운이 뻗는다 이거예요.「오폐수가 아주 적게 나가기 때문에 인원이 많이 모이는 데서는 아주 좋습니다.」나도 이제 밥을 적게 먹고, 반찬을 많이 먹는데 생식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열매를 많이 따먹게 하는 거예요. 나물이나 풀 같은 것을 먹는 거예요. 소같이 말이에요. 채소를 많이 먹는 거예요.
오늘 쌈을 싸 먹은 것은 태양빛을 많이 받았더구만.「여기는 일년에 한 계절, 겨울만 태양빛이 괜찮습니다. 다른 계절은 빛이 너무 강해서 그렇습니다.」그것도 이제 조정해야 돼요. 일정한 채소면 채소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같은 값을 받을 수 있어요. 남과 달라야 된다구요. 여기에 채소밭을 하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고기 같은 건 잡으면 없어지지만 말이에요, 이건 정성들이면 심어 가지고 한 달 만에 따게 되고 말이에요, 거기에 변화가 얼마나 무쌍해요? 꽃이 피고 열매 맺고 다 이래 가지고, 자기 일생을 상징할 수 있는 놀음이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자라는 산야의 초목들이 다 그러고 있어요. 인생살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만물을 사랑하면서 생각하는 사람은 비양심적인 사람이 될 수 없어요.
몇 시야? 열한 시예요, 열두 시예요?「한 시가 다 돼 갑니다.」다들 자지 않아요? 나는 안 자도 되는데 들어가서 자라면 고역이라구요. 정 고단하면 그만 쉬라구요. 자라구요. 안 재워야 달게 자지. 우리 어머니 전문치료가 있다구요. 한 시간 자면 두 시간 잠을 못 자게 하고, 두 시간 자면 두 시간 다 못 자게 한다는 거예요. 가만히 있어도 그래요. 누가 못 자게 하나요? 흥태와 같이 색시를 좋아하기를 하나 어쩌나. 영계에서 전부 다 출동하게 되면 좋은 일이 많을 거라구요. 얼싸안을 일도 많을 것이고, 기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통일교회를 저주하고 도망간 사람들이 땅을 치고 그럴 거예요. '세상에 이럴 수가!'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본래 독하고 무서운 사람이에요. 본래가 지독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에게 붙들렸으니 이렇게 살지,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못 살아요. 결심을 하면 나라를 닦아 치우고 세계를 닦아 치우고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일본 우익당의 나카오라는 사람이 문총재를 한번 만나자고 해서 만나 보고 '야, 독재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 교주가 됐다!' 그러더라구요. 무서운 성격이라구요. 그 대신 목적을 위해서 참는 데는 누구도 못 당한다구요. 오늘 얘기가 중요한 거예요. 처녀 총각이 올드 미스, 올드 뭐라고 하나요? 남자는 그런 게 없구만.「올드 총각입니다.」(웃음) 올드 미스가 있으니, 남자는 올드 뭐라고 하나요?「올드 미스터….」(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도 말이에요, 25세가 넘으면 참 걱정이 많겠어요. 시집가는 데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시집들 다 갔지, 자기가 찾아가려면 어려운 타입들이 많아요.
저기 옥선이도 까다로운 여자라구.「저 안 까다롭습니다, 아버님. (한옥선)」「아주 착합니다, 아버님.」착하다는 말이 까다롭다는 거야. (웃음) 까다롭지 않으면 착한 사람이 못 된다구, 이 사람아. 안 그래? 함부로 이렇게 흔자만자하게 살게 되면 까다로운 사람이 아니예요. 까다로운 사람이 흔자만자하지 않고 정도로 가는 거예요. 저 눈을 보라구. 입을 보라구. 촉새 같지. 쏴대는 거야. 한번 잘못되면 임자가 지게 돼 있지, 이기질 못해. 맞아, 안 맞아?「그런 건 아니고요, 저는…. (한옥선)」내 말이 맞나 안 맞나 그걸 얘기해 보라구.「저도 강한 성격이라 지지 않는데 아주 정확하지요. (남자)」정확하기만 해? 입이 저렇게 생겼으면 지게 안 돼 있어.「제가 지고 삽니다, 아버님.」져 줘야 편안하지 안 져 주면 편안치 않아. 입을 보라구. 보통 땐 입을 이렇게 모으고 앉아 있다구.
그런 사람들은 바른 말을 해야 돼요. 나라의 왕이면 왕의 특명을 받아 가지고 모가지가 달아나더라도 말이에요, '기쁨으로써 내 할 말을 했다.' 하고 당당하게 웃으며 죽을 수 있다구요. 그런 놀음을 시킬 수 있는 타입이라구요. 거기에다 또 한씨예요, 한씨. 한씨는 씨가 둘이 아니라 하나라서 한씨 아니야?「곧고 그런 것은 있습니다.」곧으니까 바른 말을 한다구.
윤정로는 보면, 초점도 있지만 전체를 이렇게 보고 있다구. '세상에 내 목적을 위해서 너희들을 넘어간다.' 하는 그런 야망이 있어. 그래서 여기까지 왔다구. 김윤상을 잘못 만났어. 그러니까 답답하다구. 답답하지 않아? 물어 보잖아?「성격마다 다르니까요.」그렇게 얘기하면 되나? '그렇습니다.' 하지,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 그렇다면 '그렇습니다.' 하면 되지, 무슨….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말하는 거 아니야? 마음에 들지 않아. 70퍼센트는 마음에 들지 않아. 그 마음을 맞추라구. 그래야 충신이 될 수 있어, 충신. 그냥 나간다간 맨 좁은 길에 갈라질 수 있는 때가 되면, 대표로 나설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하기 쉽다는 거야. 끝에 가면 갈수록 환경 여건에 맞출 수 있는 마음을 키워 나가야 된다 이거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여편네도 그렇고 자기도 그런 무엇이 있으니만큼 말이야, 일방통행을 하기보다 굴을 지낸 후에는 광야가 생긴다는 것을 생각하고 살아야 돼. 광야, 무한한 벌판, 산도 있고, 물도 있고 그런 모든 걸 품고 '아, 나에게 배울 수 있는 좋은 무대가 생겼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 굴을 지나 가지고도 자기 주장을 하면 어려움이 많다는 거야.
내가 내 성격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사는 동안 남자로서 가정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의 어려움을 다 거쳐가는 거예요. 거쳐가야 된다는 거예요. 편안한 가정, 모범적인 가정이 아니예요. 편안한 가정이나 모범적인 가정은 치리해서 만들어 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편안한 가정도 모범적인 가정도 없어요. 그러니까 아내면 아내, 남편이면 남편이 여기에서 천하 모든 문제의 실꾸리를 풀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여자도 1년 365일을 지내는데, 생긴 그 소질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달라요. 남자도 달라요. 그거 전부 다 합할 수 있는 것이 못 돼요. 3분의 1도 합하기 힘들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머니도 선생님을 대하고 살면서 이해하지 못할 것이 많을 거라구요. '어쩌면 저럴 수 있느냐?' 이럴 거라구요. 그게 남자의 권위고, 아내의 권위예요. 남편이 연구해야 할 분야를 아내가 갖춰야 되고, 또 아내가 연구할 분야를 남편이 가져야 되는 거예요. 밑창을 다 드러내면 안 돼요. 문제 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지더라도 한 시간 이내에, 한 시간이 아니라 30분 이내에 돌아설 수 있어야 돼요. 벌써 이게 두 시간, 세 시간 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그런 자리를 만들지 말아야 돼요.
어머니도 선생님에 대해서 연구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선생님을 다 몰라요. 모르기 때문에 '이걸 해라.' 하면 하는 거예요. 이번에 어머님이 순회 안 하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어머니는 그렇게 심각하지 않아요. 그러나 선생님은 심각하다구요. 내가 이 땅 위에서 남편으로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을 하는 거예요. 내세워 가지고 세계에서 칭찬하게 하고…. 그것을 자기를 칭찬하는 이상의 기쁨으로서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걸 어머니의 공적으로서 세워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어머니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환경이 찌그러져요. 남편한테도 아내로서 돌려주는 무엇이 있다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고 가야 된다구요.
훌륭한 것이 성진 어머니에 대해서…. 성진 어머니를 만나 본 적도 없어요. 이혼한 지 10도 넘은 여자인데 말이에요. 결혼해 가지고 성진 어머니를 한 번 만났을 거예요. 만난 것도 만나러 가서 만났나? 성진이 보러 갔다가 만났지요. 성진이를 생각해서라도, 아무리 성진이가 그러더라도 어머니 노릇을 해야 돼요. 계모면 계모 노릇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한마디 한 것을 지금까지 잘 지켜 나왔어요.
어머님이 집을 두 번 사 줬어요. 조그맣지만 집을 두 번 옮겨 줬다구요. 또 내가 그러라고 그랬다구요. 그래 가지고 집을 사 줬다고 해서…. 한 5년 됐구만. 그때가 가까워서 어머니를 데리고 어디 가자고 했어요. 어디 가느냐고 물어도 아무 말 않고…. 그때가 아마 겨울철 12월쯤 될 거예요. 추워서 오버를 입고 나서서 가자고 했어요. 집이 어딘지 문 사장한테 물어 보고, 그 집을 내가 데리고 갔어요.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어떤 집을 사 줬는지 보고 왔어요. 그렇게 갔다 와 가지고…. 세상 같으면 얼마나 피하려고 하겠어요? 안 그래요? '뭣 때문에 나를 데리고 갔느냐?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러는 것이 여자가 취할 수 있는 태도예요. 나도 얘기를 안 하고 외출했다구요. 어머님이 하는 말이, 집이 생각한 것보다…. 자기는 이럴 것이다 생각했는데 가서 보니 좀더 좋은 집을 사 줘야 될 것을 그랬다고,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어머니는 합격이에요. 그것이 여간 해 가지고는 힘든 거라구요.
성진이 어머니에 대해서는 무엇이든지 도와주려는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성진 어머니도 그걸 알고, 자기가 영계에 가더라도 지금의 어머니에 대해서 복을 빌고 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해방을 못 한다는 거예요. 사탄을 해방해 줘야지요. 원수같이 생각하게 되면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그리고 데리고 있는 여자들, 따르는 여자들도 어머니가 돌아갔다 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형제보다도, 누구보다도 슬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그렇게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게 이제부터 남아 있는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책임자뿐 아니라 나라가 이루어지고 세계가 그렇게 될 때는…. 그 어머니는 자기의 마음이 아니지요. 자기 마음이 아니라구요. 하늘이 주신 마음이에요. 나라의 충신은 그 나라에 좀이 먹고 어긋나는 것이 있으면 나랏님 앞에 직간해 주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이 이제 나이를 봐도 욕심을 내고 살 수 있는 고개는 다 넘었다구요. 그러니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가정의 형태가 어떻게 되고, 나라의 형태가 어떻게 되고 하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기준에서, 여러분이 취할 태도와 자기들이 말하는 영향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어떤 때는 어떻게 말하고, 무슨 일을 책임질지 모를 때 어떤 말을 하게 되면 권위가 설 수 있는지를 생각해 가지고, 그런 모든 법을 지켜 나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효자만 가지고는 안 돼요. 충신의 자리는 달라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앞으로 오게 되면 반드시 어머니가 계시더라도 아버님 계시느냐고 해서, 아버님께 먼저 인사하고 어머니에게 인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안 하지요? 모시고 들어가 가지고, 안내받고 아버님께 인사하고 나서 그 자리에서 어머니에게 인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하늘의 법은 그래요.
내가 아무리 자랑스러운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앉혀 놓고 인사 받으려고 하지, 그냥 인사 안 받아요. 그렇게 인사하는 것을 안 받으려고 해요. 지금까지도 전부 그랬어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슬픈 마음을 갖지 않았어요. 죄송스러운 입장에서 인사를 하면서도 조금도 걱정하시지 말라고 하면서, 아무리 어려운 시대라 해도 염려를 안 끼칠 마음을 갖고 있다고 위로해야지, 기도고 뭐고 필요 없어요.
돈이 없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돈 달라는 얘기를 한 번도 안 해 봤어요. 자기가 할 놀음은 다 해야지요. 죽을 때까지 하고, 거기까지 못 갔으면 책임질 수 있는 길에서 하나님 이상의 뿌리가 돼서라도 환경을 대해 가지고 자기 책임을 하려고 하지, 하나님에게 의지 안 해요. 자기 책임을 안 하면 하나님이 안 도와 줘요. 백 만큼 보고 있는데 팔십 만큼 해놓고 기도하면 아무리 기도해도 안 도와 준다구요. 백 만한 자리에서 120만큼 하면 기도 안 해도 도와주는 거예요. 나는 돈 협조해 달라는 기도는 한번도 안 해 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불효하는 자식들 대해 가지고 자식을 동정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기도는 안 한다구요. 옛날에는 했어도 지금은 하면 안 돼요. 불효자가 부모 앞에 나타나 가지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때와 환경이 못 됐을 때는 충고도 하고 다 가르쳐 주지만 말이에요, 모실 수 있는 환경과 법을 다 만들어 놓은 다음에는 이 법대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안팎이 확실해야 된다구요. 지금 그럴 때가 점점 가까워져요. 여러분은 선생님보다도 어머니가 가깝지요?「안 그렇습니다.」아버님보다 어머님이 더 어려울 거라구요.
우리가 이렇게 사는 것은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 땅에 옮기려고 그러는 거예요. 자유롭게 살면 얼마나 좋아요.? 공적인 사람은 죄인이에요. 빚진 사람이 빚을 갚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두 시가 돼 가나? 아까 좀 잔 사람이 누구야? 안 잤지?「조금 가서 시들었습니다.」시들었다는 것은 또 뭐야? (웃음) 본래 잘 졸잖아?「예.」(웃음) 언제든지 제일 먼저 조는 것이 송영석이지.「아버님한테 판정을 받았습니다.」뭣이?「조는 사람으로 판정을 받았습니다.」지금 판정하는 거야. 옛날에 판정했어?「일본에 갔다 와서는 그렇게 많이 졸았습니다. 일본에 갔다 온 뒤에는 조금 건강이 안 좋으니까 더 졸려요.」고단하면 졸지?「예. 지금도 네 시 반이면 깨 버립니다. 아르헨티나에 있어도 잠을 못 이루었습니다. 열두 시 되면 자고, 한 네 시경에…. 한국에 있을 때도 그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오후쯤 되면 피곤해요.」이제 나이 먹으면 점점 더할 텐데?「이제 습관이 되어서요.」
김윤상도 피곤하지? 지금 몇 살이야? 금년에 육십이 넘어섰나?「올해 육십입니다.」요전에 환갑 지냈지?「예.」환갑 못 하지 않았어?「몰랐습니다.」김윤상은 충직이야. 소 같은 충직이야.
「저희들이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러나 아버님이 보실 때는…. (송영석 회장)」송영석이 말 들으면 다 송영석 같은 저런 효자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웃음) 그렇게 칭찬해 주면 딱 좋지?「저는 딴 사람들을 그렇게 아버님이 칭찬하는 것을 보면 부러워요. 경배를 하루 저녁에 천 번 넘게 하는 그런 분들한테는 진짜…. 저는 경배해 보니까 쓰러지겠어요. 그런데 새벽 다섯 시까지 경배를 한대요. 야! 그러니 그게 존경스럽지 않아요?」7천 배 했다는 얘기는 들었어. 열 시간은 걸릴 거야. 열 시간 가지고도 안 될 거라구.「아버님, 1만 배는요, 그건 하루 24시간 넘어갑니다. 40배 하는데 보통 15분에서 20분, 제대로 하면 그렇죠. 그런데 잔나비같이 그렇게 해도 한 시간에 120배밖에 못 하거든요. 한 시간에 2백 배 잡고도 열 시간이면 2천 배입니다. 그런데 만 배 한다는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그렇게 하는지….」그러니 이렇게 했겠지. (흉내내심. 폭소) 그렇다구.
「언젠가 김흥국이가 월드컵 대회를 유치하는 데 부처님 앞에 절을 했습니다. 자기가 2천2배를 하겠다는데 1천 배를 하고 쓰러지고 나서는 주저앉아 가지고 이렇게….」(웃음) 나중엔 그 사람 눈만 깜짝깜짝 했을 거라구. (폭소) 2천2배는 못 해도 깜빡깜빡하면 조건은 되지. 그래, 스님이 2천2배를 했다고 인정해 줬나?「2천2배를 하겠다는 조건으로 텔레비전 중계를 했답니다….」그러니까 눈을 깜짝깜짝 하면 되지.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고개도 깜짝깜짝 1만 번을 해 보라구요. 그거 얼마나 힘들겠어요? 목이 아주 이렇게만 해도…. (웃음)
1만 번을 하고도 역적이 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구요. 경배하는 것이 중심이 아니라구요. 경배의 마음이 중심이지.「예. 경배하고 나면 기도할 것이 없어요. 경배하는 데 다 들어가 버리니까. 경배 한 번 할 때마다 제목 하나씩 놓고 기도를 하다 보면 경배하고 나면 기도할 게 없습니다.」들어가서 또 자기 싫은 잠을 자야겠구만.「어제, 아버님, 들어가셔서 바로 주무셨어요?」그래. 나도 모르게 잔다구. (경배)
여섯 시 전에 밥 먹기 시작하면 괜찮을 거라구요. 여섯 시 반 되니까 해가 뜨더구만. 「예.」 그러니 여섯 시를 중심삼고…. 여섯 시 10분 전에 식사해요. 여섯 시나 마찬가지라구요, 10분 전이. 「예.」 자, 그럼! 「안녕히 주무십시오.」
어디 학생들인가?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신학생들이에요? 「예.」 그런데 왜 자리가 이렇게 비고 사람이 많지 않은가? 아침밥은 먹고 죽지 않겠다고 그러면서 말이에요. 그래, 다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천국을 가겠다는 사람들이에요, 천국을 건설하겠다는 사람들이에요? 「천국을 건설하겠다는 사람들입니다.」 이게 천국을 건설하겠다는 사람들이야? 천국은 자기 부모와 처자와 아들딸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여기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우리가 가는 길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여기에 죽고 사는 영원의 문제가 달려 있는 거라구요.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은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 60만이 출발할 때,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전체가 출발하기 위해서는 밤낮없이 그 출발의 날을 권고하고 책임을 다해서 데리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출동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도 충고하지 못하고 연결하지 못한 사람은 책임추궁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자기가 동양계의 사람이라든가, 혹은 흑인계의 사람이면 손 들어 보라구요. 그 다음에 순백인 계통의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몇 명이에요? 여기가 미국이에요, 흑인세계예요, 동양이에요?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미국이 백인을 중심삼은 나라예요, 흑인을 중심삼은 나라예요, 황인종을 중심삼은 나라예요?「백인을 중심삼은 나라입니다.」백인을 중심삼은 나라가 이게 뭐예요?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들은 백인종이에요, 황인종이에요, 흑인종이에요?「모두 갑니다.」누가 먼저 가느냐고 하는데, 무슨 모두야? 여기 유 티 에스에서 천 명에 가까운 백인들이 졸업을 했는데, 다 도망갔다구요. 그러니까 누가 제일 많아요? 백인이 제일 많지만, 그 다음은 전부 일본사람이라든가 한국 사람들이 많아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미국 신학교를 졸업한 전통을 이어받아야 하겠어요,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백인들이 말이죠? (통역자)」아니, 아시아인이라든가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하겠느냐 말입니다.
제일 적은 것이 한국 사람들이라구요. 백인종,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고 본다면 적은 것이 한국 사람들이라구요. 왜 그럴까요?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을 보게 되면, 여기가 장자권이기 때문에 장자가 많아야 됩니다. 어머니도 하나고 아버지도 하나입니다.
선생님이 통일교회에서 일본 사람들을 내세운 것은 어머니의 책임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에 가든지 일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자들이 많다는 말이에요. 축복받은 여자들이 고생을 해야 합니다. 참다운 아들딸을 낳지 못했으면 접붙여 가지고 기르기라도 해야 한다구요. 가지를 전부 다 자르고 잎을, 순을 잘라서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한국, 아버지는 하나입니다,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각국의 국가 메시아는 한 남자 앞에 120명의 여자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라는 것은 전체를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아담 가정과 같이 타락한 가정을 타락하지 않은 가정의 입장에 세우는 것이 가정적 메시아의 사명인 것입니다. 그래서 선민권을 중심삼고 축복을 하는 거라구요. 선민권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사장권 축복권입니다. 이 선민을 중심삼고 참아버지가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을 해서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소화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 책임을 대신 해야 하는데 예수시대에 하나의 예수를 중심삼고 120명의 성신이 강림을 했다구요.
어머니가 오면서 성신이 강림을 했다구요. 오순절에 성신강림을 하면서 가정을 출발하는 120수를 중심삼은 세계 가정 축복을 하려고 한 거예요.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다구요.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하나의 예수 대신 아버지의 나라의 사람이 각국 나라에 가서 120명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할 때 성신이 강림한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예수가 가정을 못 이루었으니 영적인 가정 형태로 만들기 위한 놀음입니다. 왜 120명의 여자 선교사들이 가지 않으면 안 되느냐 하면, 예수님 때에 120명의 예수의 동생, 친척들을 그 나라의 장관이나 국가의 주요 간부들하고 축복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의 혈대가 끊어지는 거라구요. 성신 강림하면서 120명 문도를 세계에 파송한 것이 그거예요. 세계 120가정을 예수님이 세우지 못해서 죽었기 때문에 영적인 면에서 이것을 세워 놓아야만 사탄세계를 방어할 수 있는 울타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 메시아 한국 사람 한 사람 앞에 일본 여자 120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예수시대의 탕감입니다. 예수가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백관 가정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성신으로 와서 120문도를 파송했던 거예요. 세계에 파송할 120가정을 세우지 못했던 것을 재림시대에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국가 메시아를 180개국에 파송한 것입니다. 160개 국가가 아니예요. 예수시대에는 120개 국가를 구해야 했지만 재림시대에는 160, 180국가가 되는 거예요. 원래는 6수의 세 배예요. 삼 육은 십 팔(3×6=18), 180가정을 축복해서 세계의 모든 국가 대표, 가정적 책임자를 선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시대는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를 분립한 역사를 한 것입니다. 지금 때는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분립됐기 때문에 예수의 죽음을 탕감하기 위해서 기독교가 희생해 나왔습니다. 기독교가 지금까지 순교해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있는 사람들이 어머니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10배에서 12배 이상까지 세계적으로 가정적인 기준까지 전부 다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나라 책임만이 아니라 종족 책임이요, 가정 책임을 할 수 있는 영향권을 이룰 수 있고, 어머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 확정하는 것입니다. 예수시대는 120이었지만 재림시대는 10배 내지 12배가 되어야 한다구요. 185개국이 되니까, 12배 하면 얼마예요? 2만 2천2백이 된다구요. 이게 또 전부 다 둘로 나누어져요. 소생·장성·완성시대입니다.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장난이 아니라구요.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을 해서 정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지금까지는 부모님과 아시아에서 이렇게 다 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기르는 놀음을 했습니다. 탕감복귀 과정에서 한국은 나라까지 다 날아갔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일본이 책임하지 못하면 일본까지 날아간다구요.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죽음의 길을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99년이 일본의 생사지권이 되는 거라구요.
2000년이 되면 스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십 세라구요. 이십이 되면 하나를 플러스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수는 아담 해와 20수의 백 배라구요, 백 배. 그렇게 해서 2000년을 맞추는 거라구요. 그래서 2000년이 세계 대전환시기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이기 때문입니다. 복귀가 이리로 갔다구요. 여기에 사탄이 합함으로 전부가 엉망진창이 된 거라구요.
자, 여기에 둘을 빼고 하나를 더해 보라구요. 여기가 하나되면 어떻게 돼요? 이리로 올라가요? 내려간다구요. 반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하나 이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이것은 열이 된다구요. 이게 이리로 올라가요, 이리로 가야 되겠어요? 이렇게 내려가야 하겠으니 내려가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이 둘인데 하나 하나 해 가지고 남는 것은 사탄밖에 남지 않는 거라구요. 이것은 전부 내려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해방해 주어야 하는 거라구요. 어저께도 사탄까지 용서해서 참부모가 지상에 서는 때가 2000년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면 전부 다 올라가는 거라구요. 2000년이에요. 2000년은 무엇이냐 하면, 스물의 몇 배예요?「백 배입니다.」백 배라구요. 이것을 합해서 천 년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천 배 시대라구요. 백 배 하게 되면 천 배 시대가 됩니다. 이것은 영원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누가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재림시대에 남아진 사람들이 해야 한다구요.
일본이 축복을 받은 것은 선생님 때문입니다. 영국이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서구의 모든 재산이 일본, 해와 국가로 갔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 장래에 오는 주님 앞에 먹여 살릴 수 있게, 전부 다 발육을 하게 할 수 있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일본나라의 사람들을 먹여 살리려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원래는 2차대전에 불바다가 되어서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하늘로부터 축복받은 것인데 자기 것인 줄 알고 있지요. 그래서 레버런 문에게 일본 남자들보다도 여자들이 달라붙는 것입니다. 전부가 선생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80대 늙은이에서부터 10대까지 전부 다 어머니 후보 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아버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에서 축복받은 일본 가정들이 일본나라의 돈을 주관해야 하는데,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일본의 전 재산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컨트롤해야 한다구요. 주인은 여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안 하고 있다구요. 축복가정들이 피난민이 되어야 합니다. 삼팔선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북에서 내려왔으니까, 일본을 중심삼고 북한을 살리고 중국을 살리는 것은 문제가 아니고 올라가 가지고 아시아를 경제적으로 다시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시아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영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다구요. 해와하고 장자가, 미국하고 영국이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의 이익이 영국과 미국이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세계 인류를 먹여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전통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선생님과 어머니가 와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망하게 된 것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참아버지와 어머니가 와서 장자 되는 미국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그래, 장자권을 축복했으면 미국이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어머니 아버지 대신으로 전부 다 자기의 신발까지 치워 팔아 가지고 세계를 살리는 놀음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본래는 하나님의 것이요, 참아버지의 것이요, 참어머니의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섭리로 보는 관입니다.
미국에서는 지금까지 선생님이 도와줄 줄 알고 있고, 일본이 도와줄 줄 알고 손 벌리고 있지만 그러면 망한다구요.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은 다 망했어요. 공짜를 바라고 나오던 미국 사람이 어디 갔어요? 다 없다구요. 백인들, 어디 갔어요? 다 없어져요. 남는 것은 한국 사람, 일본 사람, 흑인밖에 안 남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약하면 장자가 책임을 해야 하는데, 책임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여기에 나오는 것도 일등이 되어 가지고 선두에 서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달려가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 뭐야? 이 도둑 패들, 거지 패들! 장자의 책임을 해야지요, 장자권! 이것이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섭리관적인 역사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 자리를 고하여 여러분 아들딸들에게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히피 이피, 에이즈 병 환자가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장자권 자리에 있으면 부모의 소유권을 상속받아야 하는데 지금 미국 사람들이 부모의 소유권이나 전통을 상속받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소유권, 육적인 소유권을 전부 다 이어받지 않은 거예요. 다 비어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 말은 선생님 말이 아니예요. 역사관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선생님이 이 나라에서 피땀을 흘리고, 전부 다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을 가지고 수습하지 않았으면 이 나라는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재림주를 쫓아 낸 것이 미국이라구요.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을 대표한 나라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미국과 영국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쫓아낸 것입니다. 로마 카톨릭과 개신교, 둘이 하나되어 반대하고 나중에는 공산당까지 합해 가지고 셋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제거하려고 한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 유대교까지 합한 것입니다. 유대교하고 기독교와 합하고, 구교 신교, 공산당까지 전부 다 반대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당 유물론주의로부터 하나님을 믿는 유신론주의까지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한 거라구요. 정신차리라구. 머리만 커 가지고 저 세상에 나가 몸뚱이 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 방망이로 하루 저녁에 다 망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뭐 미국이 세계 일등 국가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것은 하루 저녁에 다 무너질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경고한다구요. 선생님 피값을 물어내야 합니다. 핍박받으면서 피값을 치렀던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 여자들, 패전국의 여자들이 여기 와서 얼마나 내적으로 원통했겠어요? 독일이 원수인데, 독일 사람 구라파 사람들이 와서 얼마나 미워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일본 독일 구라파가 후원하지 않았으면 미국은 살 길이 없었습니다. 망하는 원수의 나라의 전통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 원수나라 사람들이 와서 이 나라를 구하고 다시 세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고생해서 복귀해서 세계적 축복시대가 왔는데, 이게 이 나라 백성과 세계의 아들딸들을 축복할 사람들이냐 이거예요. 장자가 되었으면 동생을 하나 만들어야 한다구요. 사탄이 장자권을 가졌을 때는 원수가 되어 가지고 아벨을 죽였다구요. 이제는 여러분이 죽여야 할 원수를 사랑해서 동생 만들 수 있는 희생적인 정신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피살을 팔아서라도 예수가 죽던 것과 마찬가지의 놀음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예수와 같이 죽을 수 있는 자리에서 피를 흘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형님이 피를 흘려야 한다구요.
역사시대에 사탄세계에서 아벨이 피를 흘렸으니 장자들이 아벨 때문에 피를 흘리고 희생해야 한다는 거예요. 탕감입니다, 탕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세계를 구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세계가 '양키 고 홈! 양키 고 홈!' 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고 있어요. 미국의 중심 가정이 다 없어졌어요. 다 썩었다구요. 나무가 넘어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나무의 모든 순들은 다 죽었다구요. 가지가 꺾이고 있어요. 가정들이 다 파괴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관념이 아니예요. 사실이에요, 사실. 실상이라구요. 얼마나 비참한 자리에 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이 그걸 방어하고 스톱시켜야 돼요. 어떤 힘을 가지고도 못 합니다. 오직 하나님과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나라의 스승이 되어야 되고, 선생님 대신 전통을 이어받아야 하는데, 이게 뭐예요? 선생님은 시간만 있으면 어디를 갔다가도 주일을 지키기 위해서 이 벨베디아를 찾아오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옆집에 살면서 앞산은 바라보지 않고 뒷산만 돌아다보고 있다는 거라구요. 이 녀석들! 그러다가는 망한다구! 안 망하면 내가 발길로 차 버릴 거라구.
*자기가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느 쪽에 있어요? 흥하는 쪽이에요, 망하는 쪽이에요? 그건 여러분이 잘 알 겁니다. 여러분 사명을 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고 있는 세상을 봐요. 자기 혼자 '나는 의로운 사람이니까 거기에 상관하지 않는다.' 해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미국에 상관하지 않는 것입니다. 침을 뱉고 버리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신차리라구. 미국 이놈의 자식들! 내가 저주를 할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20여 년 전에 이곳에 와 가지고 감옥살이를 하고 얼마나 핍박을 받았느냐 이거예요. 그 피땀을 갚아야 한다구요. 여러분 자손들이 그 이상, 10배 이상 할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누가 선생님을 한 사람이라도 환영했어요? 여러분 자신을 보더라도 선생님을 환영했어요? '한국 책임자는 필요 없습니다. 일본 책임자도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대로 책임을 할 것입니다.' 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하지 않고, 일본 사람들이 하지 않았으면 오늘날 이와 같은 상태로 미국은 살아남지 못했다구요. 공산당에게 망했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없었으면 공산당이 망했겠어요? 공산당은 망하지 않았다구요. 프레이저가 미국 의회에 가서 강연하려던 것을 쫓아내고,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선두에 서서 얼마나 공산당하고 싸웠느냐 이거예요. 생명을 놓고 싸운 것입니다. 원자탄 폭탄 안에 들어가서 터지려면 터져라 한 거예요. '누가 먼저 죽는가 보자!' 하면서 싸웠다는 것입니다.
그런 배짱을 가지고 그렇게 싸웠으니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보호하사 승리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공산당이 그냥 물러간 줄 알아요? 1970년대에 레버런 문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레이건은 내가 대통령을 만든 거예요. 레이건은 배우예요. 바람잡이라는 거예요. 먼저 대통령 출마 때 낙선된 그를 구해 가지고 대통령을 만든 것입니다. 미국 국민으로 보면 제일 꼴찌라구요. 레이건이 대통령이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만이 그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때 [뉴욕 트리뷴]에 레이건 압도적 대승리라고 발표한 것이 누구예요? 한 주의 사건으로 쓰려고 하는 걸 세계대전이 일어난 이상으로 글을 쓰라고 한 것입니다. 전부 다 망한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나만이 생각한 거예요, 나만. 나 혼자만이에요. 레이건이 선생님 말대로 에스 디 아이(SDI;미국전략방위구상) 개발도 전부 포기하고, 워싱턴이 붉게 물들어 간 것을 재건시키고 다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한 것이 세계적이 된 거라구요. 남미의 니콰라과이, 소련의 아프카니스탄에 우리 기자들을 신문 만들기 위한 재료로 쓰려고 하다가 희생되었다구요. 니콰라과이 사실들은 북미를 선전하기 위한 것이고 전부 다 아프카니스탄의 자료는 세계 선전을 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공산당한테 전부 다 피살당했던 것입니다.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갔다가 전부 다 죽었다구요. 아프카니스탄으로 떠나면서 선생님에게 인사하러 왔을 때, '너희들, 생명을 바칠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니까 이미 각오했다고 해서 보낸 것입니다. 세상은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이런 사실을 알아요? 미국의 언론계가 레버런 문이 더 유명해질까봐 백방으로 잘라버린 것입니다. 사실은 감추고 세계를 파괴하는 파괴 분자로 선전해 버렸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추방해야 된다고 하면서 공산당의 선전을 따라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원수의 나라라구요. 원수가 되어 가지고 사탄이 끌고 가는 것을 하나님은 뒤꽁무니를 붙들고 나오는 겁니다. 이건 다 앞으로 가는데, 하나님은 꽁무니 붙들고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잘라 버리는 거라구요. 공산당을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1970년대에 그냥 그대로 두었으면 미국은 망했을 것입니다. 대학가에 빨간 벽보가 꽉 차 있었다구요. 선생님을 따라왔으면 청소년 문제나 가정 파탄 같은 문제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들은 축복해 가지고 순식간에 다 해결될 텐데, 이걸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의 젊은이, 이 나라의 가정이 다 깨져 나가게 되었다구요. 그것이 깨져 나가면 나라가 깨져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젊은이가 깨지고, 가정이 깨지면 나라가 깨지는 거예요.
그래서 카프(CARP;원리연구회) 활동을 하고 축복 확장 운동을 한 것입니다. *카프 활동을 해서 젊은이들을 구하고 가정이 파탄되는 것을 축복으로 방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전부 막으려고 한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레버런 문을 원수와 같이 공격한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장자권을 세워 놓았으니까, 이제 장자로서 차자들을 먹여 살려라 이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둑놈이 된다구요. 장자가 희생을 해서라도 동생을 살려야 됩니다.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습니다. 장자가 아벨을 죽였으니까 이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반대라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제는 부모님의 책임을 다 했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기 이 사람은 왜 대답을 하지 않아?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신학생이에요?「신학생입니다.」그런데 왜 대답을 하지 않아? 구경꾼은 도둑놈밖에 안 된다구요. 잔칫집에 구경온 사람은 도둑질 해 간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저기 마크인가 누구인가?「탐(Tom)입니다.」매주일 나왔어? 내가 보지 못했는데?「대만에 갔다가 어제 왔습니다.」아, 지금만이 아니고 이스트 가든에서도 내가 얼굴을 못 봤다 그 말이에요. 매번 나왔나, 못 나왔나 물어보는 거예요. 뭐 죽으면 변명할 무덤도 없다는데 자기 변명은 다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여기 협회장이란 사람은 어디에 갔어?「자르딘 수련회에 가 있습니다. (통역자)」자르딘 수련에 갔어?「예.」집회를 소홀히 하는 것은 밥을 안 먹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잔치하는 날, 기념식 날 참석 안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너 색시는 여기에 나타나나? 내가 못 봤는데.「그저께 있었습니다.」그저께야 중요한 날이라서 오라고 하니까 왔겠지. 책임자들이 돼 가지고 전부 다 누구누구 안 오면 너희들을 걸고 책임추궁 한다구. 닥터 진(진경희 박사), 어디 있어?「예.」토니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매주일 나오나?「예.」앞으로는 주일날 낮하고 저녁하고 수요일날 저녁, 금요일날 저녁해서 한 주일에 4번씩 모여야 한다구. 왜? 군대라구요. 세계적으로 수련회 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미국 책임자가 누구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전쟁시에 편안히 자리를 펴고 누워서 좋은 것을 먹고 편안하게 살려는 사람들은 국적(國賊)입니다. 그런 사람은 승리한 때는 제거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탐 워드는 내가 브리지포트에 가서 정착하라고 했나, 다른 누가 정착하라니까 정착하고 있나?「아버님께서 보내셨습니다.」남미 프로젝트는 어떻게 하고? 임자가 맨 처음에 선두에 섰던 것을 아나? 각 나라에 5백 명씩 교육하라는 말을 잊어버렸어?「잊지 않았습니다.」그런데 내가 한번도 보지를 못했다구. 교육하고 있는데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어요. 두 곳의 책임을 하면 세 곳 네 곳 다섯 곳도 하겠다고 해야 발전한다구, 이 녀석아. 브리지포트에서 사상적 교육을 하려면 임자밖에 없다구. 공산당이나 통일사상, 통일교회 사상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그래서 남미의 유명한 박사들, 교수들을 줄지어 가지고 브리지포트에 집어넣고 임자가 원하는 유명한 교수들을 브리지포트의 중심 멤버로 만들려고 생각했다구. 선생님의 심중을 얘기하고 있는 거라구.
그래서 플로리다에서 전부 다 만년 교수를 하다가 퇴직한 사람이 누구야? 총장이 누구이던가? 루빈스타인을 총장 시킨 거라구. 남미와 연결시키기 위해서야. 임자를 총장이 미워했지? 왜 그래? 유엔 대학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가네프(전 유엔총회 의장)하고 같이 미워했다구요.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 가네프한테도 사랑 못 받고 총장한테도 사랑 못 받고 그런 자리에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 결국 얼마 안 가서 내 후계자로 세운다는 심적 동요를 내가 알고 있다구. 영적으로 알고 있다구, 이 녀석아. 누가 보고해서 아는 게 아니라구.「가네프가 후계자를 세운다는 말입니까? (통역자)」자기 자리를 빼앗는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노!」'노'가 뭐야? 그런 걸 알아야 돼.
임자들 세 사람 다 친한가? 자, 양심적으로 얘기해 보라구.「그렇습니다.」그래, 닐하고는 어때? 임자 마음에는 브리지포트에 와서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주류의 멤버가 되어야 할 텐데 여기에서 제거되어 가지고 삼각지대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잖아?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그렇습니다.」그렇다구. 나도 그렇게 알고 있어. 전부 하나 안 되어 있다구. 거기 네 사람 중에서 누가 중심이야?「닥터 진입니다.」닥터 진이 중심이면 전부 다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되는 데 있어서 무슨 총장이 문제고 학교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기 닥터 진이 문제가 있는 것을 임자한테도 가서 의논 못 하고 토니도 얘기 못 하고 총장도 얘기 못 하고 빙빙 돌고 다른 데 가서 소문만 나는데, 역(逆)으로 들려 오더라 이거야.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같이 보고해야 된다구. 그런 환경이 안 되지 않았어. 그렇지?「예, 그렇습니다.」그렇게 하다가는 머지않아 브리지포트도 다 말아 먹는다구. 팔아 먹는 거야.
학생 수가 만 명이 넘고, 동부에서 성공한 대학이라고 하면서 유대교인하고 백인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말아먹으려고 한다구요. 그거 빼앗아 버려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 레버런 문한테서 빼앗아 버려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대학연맹을 서두르는 거라구요. 이 녀석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밥만 먹으면 다 되는 줄 알고 있다구. 그러다가는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공산세계인 중국과 소련에도 신문사를 빨리 만들고, 구라파의 영국에도 신문사를 빨리 만들고 브라질에도 신문사를 빨리 만들어 놓아야 미국이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지 모가지를 조를 수 있다구요, 아이 알 에스(IRS;미국 재무부 내국세국)를 통해서.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녀석들, 정신차려야 됩니다. 집안 식구들이 원수라구요. 식구가 원수예요. *국가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 나라는 사탄이 지배하는 나라라구요. 알겠어요? 언제든지 제거해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이 만큼 살아남은 것이 그냥 된 줄 알아요? 전략적인 배후 기준을 세워 가지고, 살아남지 않을 수 없는 길을 만들어 놓고 왔기 때문에 이만큼 살아 남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 전부 다 레버런 문은 망했다고 했습니다. 댄버리에 들어갔다 나왔을 때는 다 차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감옥에서 신문사를 만든 것입니다. 감옥에서 미국을 구한 거라구요. 하나님을 쫓아 낸 것을 하나님을 모셔 드리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 워싱턴 타임스에 돈을 수십 억을 뿌려 놓았어요. 임자가 워싱턴 타임스 도와준다고 기부한 적이 있어? 브리지포트, 남미 프로젝트를 위해서, 선문대학을 만드는 데, 기부한 적이 있느냐 이거예요. 9년 동안, 통일교회는 부도 나서 날아간다고 소문이 난 와중에서 그렇게 했다구요. 어느 나라나 '망해라, 망해라!' 했고, 통일교회 교인도 '망한다, 망한다!' 하는 그 와중에서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것을 9년 동안에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이 선생님이 없었으면 다 없어졌다구요.
지금은 나라하고 세계하고 멱살을 붙잡고 받아치면서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세계의 젊은 청년 남녀가 4억쌍만 결혼하면 끝나는 거라구요. 가정문제의 해결이요, 청소년문제의 해결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영계의 수천, 수만이 되는 조상 축복을 다 해 주고, 16살 되는 수억 되는 청소년들을 전부 다 축복해 준 거라구요. 그래서 참부모의 지상재림! 공자, 예수, 마호메트, 석가모니, 성현들을 축복해 줘서 지상에 배치했다는 것입니다. 그 계열의 중심에 영향을 미친 모든 사람들을 축복해 가지고 전부 다 배치했습니다.
예수의 상대가 어디에서 살아요?「벨베디아입니다.」그래, 여러분이 예수의 상대를 찾아가서 언니 수고한다고 생일날이라든가 잔치하는 날에 선물이라도 가지고 가서 같이 먹자고 해 봤어요? 그 생활비를 전부 선생님이 대주어야 합니다. 공자 상대, 예수 상대, 석가모니 상대, 마호메트 상대 전부 다…. 자기 교파 사람들은 '푸푸푸! 저거 거짓말이야!' 하고 원수시하는데, 나는 그들의 상대를 사랑하고 생활비를 대 주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을 알아요?
마리아하고 요셉을 어디에 배치했는지 알아요?「남미입니다.」그래, 남미에 있는데 그 분들을 위해서 기도했어요? 그들을 돕기 위해서 한 달 동안 밥 한끼는 금식해 가지고, 40일 금식이라도 해 가지고 일 년에 점심 한끼 안 먹고 도와주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여기 이 나라는 누가 책임자예요?「예수님입니다.」그래, 예수님인데 예수님 상대자가 살림살이를 하는데 식사라도 한 끼 준비한다 해 가지고 헌금이라도 해 봤어, 이 쌍것들아! 그거 사실로 믿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 손을 들라고 하면 잘 들지요. 여러분의 대표자입니다. 여러분의 형님이에요. 그래, 그 다음에 공자는 어디에 배치했나?「중국입니다.」이번에도 어머니가 가는데, 그들이 180도 반대하려고 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 궤도를 다 펴나갔다는 거예요. 공자가 도와야 돼요. 중국에서는 꼭대기에서부터 레버런 문 사상이 가정과 청소년문제 해결을 위한 자기 나라의 주류사상으로 믿는 것입니다. 미국과는 정반대예요.
레버런 문이 사실 중국 어디에 있다고 하면 교육받은 수만 명이 전부 다 한꺼번에 몰려오기 때문에 나라의 문제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대학을 만들기 전에 중국에 먼저 대학을 만든 것을 알아요? 공과대학을 만들었다구요. 기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최고의 세계적인 기술을 전부 다 투입한 거라구요. 그게 어디인 줄 알아요? 연변에 이제는 큰 종합대학을 세운 것입니다. 중국의 80개 대학 중에서 이름 있는 대학이 되어 버렸다구요. 거기에는 선생님이 훈시한 표어가 정문에 달려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 곳을 졸업한 사람들을 전부 중국의 기술계에 배치한 것입니다. 그 연변대학이 이곳의 브리지포트 대학과 형제관계이기 때문에 여기의 기술 관계의 모든 것을 전부 다 평준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그 연변대학을 세운 장소는 말이에요. 모택동 동상이 있는 자리인데 동상을 치워 버리고 만들었습니다. 중앙정부의 허가 없이 그렇게 할 수가 있어요? 미국이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은 죽자 하고 반대하고 있는데, 중국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수께끼의 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거기에 일본 사람 수십 명을 최고의 엘리트들로 투입해 가지고 대학의 교수들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입장에서 아시아와 세계문제를 공동 연구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이 갈 길, 소련이 갈 길, 앞으로의 아시아의 정세나 세계의 정세에 대한 섭리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보는 섭리관적 궁극의 세계관에 대해서 이미 준비하고 연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던 사람들이 브리지포트의 선생으로 올지도 모른다구요.
세계적으로도 유명하고 신학계를 대표한 사람이 초종교연합의 의장이 되어 있다구요. 그 사람이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것이 그냥 앉아만 있어 가지고 돼요? 밥만 먹고, 아침저녁으로 밖에 나가서 놀고 다니면서 하면 그것이 돼요? 어머니도 잘 모른다구요. 그걸 알면 어머니가 머리를 써요. 그렇지 않아도 머리 아파하는데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국방성이 오늘 아침에 비밀회의 한 것을 내일 아침이면 내가 알아요. 백악관의 사실, 국무성의 사실을 손바닥같이 아는 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해야 도움은 안 되지만 말은 해 놓아야 됩니다. 언제 내가 여기에 침 뱉고 발을 안 들일지 모른다구요. 여러분을 희망적으로 볼 수 있어요? 희망이 없다구요. 희망을 가질 수 있겠어요? 브리지포트랑 하나되어 가지고 교육하라고 했어요. 선생님의 뜻과 더불어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대학이 되거든 아이비리그(Ivy league;미동북부의 명문대학들)를 전부 소화시킬 수 있는 유엔 대학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네 사람 가운데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맡기면 공산주의 사상, 통일사상, 원리사상 전체를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가 누가 될 수 있다고 봐요?「탐 워드입니다.」뭐 누구? 이 녀석, 불란서에서 공산당 활동하다가 선생님 말씀을 듣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했지? 그거 사실이야?「예, 그렇습니다.」그러면 공산당을 때려부수는 선두에 서야지. 미국 정부에 리버럴(liberal;진보, 자유주의)한 공산당 패들이 숨어있어요. 전부 다 학교에서 기도를 못 하게 해? 공공 기관에서 종교 얘기를 못 한다는 것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절대 원치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을 빨리 교육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뭘 하려고? 미국이 반대하는 대학교를 세워서 뭘 할 거예요? 대학 가지고 장사하겠어요, 뭘 하겠어요? 젊은 학생들을 모아 가지고 대학교에서 축복 운동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축복 운동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축복 운동. 그게 제1조입니다. 선생님은 2년 전부터 벌써 환경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을 안 했다구요. 선생님은 보고를 듣지 않고도 아는 사람이라구요. 누구 말을 듣고 안다고 생각하지요, 전부 다?
복귀역사가 사탄 외에, 하나님 외에 아는 사람이 없는데 누구한테 의논을 해요? 누구의 보고를 들어요? 내가 누구 보고를 들었으면 망했다구요, 망했어. 그것 때문에 망했다구요. 이 미국 녀석들은 선생님이 지시를 하면 회의를 하고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서 가지고 나중에는 '우리는 모르겠다.' 하고 부정해 버리는 그 따위 회의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행동하고 결과를 추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회의 도중에 뜻이 갈려 버립니다. 행동하고 회의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주류 사상인데, 자기들에 맞게 움직이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교회가 부흥하지 않은 거예요. 김영휘도 돌아가야 되겠다구. 전부 다 철수시켜 버릴 거라구요. 벨베디아도 내버리고 철수시킬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한푼이라도 헌금해 봤어요? 이스트 가든도 말이에요.
이스트 가든을 짓는다고 했을 때도 자기들, 미국 사람들에게 맡겨 달라고 했습니다. 일본하고 한국에 신세 안 지겠다고 했는데, 6년 걸린다고 한 일이 11년이나 걸렸어요. 그렇지?「예.」11년이 걸렸는데, 70퍼센트도 하지 못하고 나가 자빠져서 할 수 없이 내가 돈을 대 주어서 전부 다 만들었다구요. 그래서 돈도 한국에서 가져왔다구요. 왜냐? 저 집이 쓰러지지 않고 남아 있는 한 저 집을 누가 지었느냐 할 때 레버런 문이 지었다는 것을 알고, 왜 한국 돈을 갖다가 했느냐 하는 것도 연구하면 미국이 살 수 있는 희망의 조건으로 그렇게 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알아야 됩니다. 저 집은 웬만한 폭탄을 떨어뜨려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거기에 미국이 한 게 뭐예요? 반대지요, 반대. 선생님의 살을 뜯어먹고 뼈까지 깎아먹고 살잖아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빚졌지요?「예!」여러분도 빚졌지만, 여러분 나라도 빚을 졌고, 자유세계가 빚을 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불쌍하지요. 하나님이 어쩌다가 이 꽁무니를 붙들고, 허리띠도 아니고 이렇게 딱 댄 것과 마찬가지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멱살을 끌고 가고 말이에요. 그런 하나님의 수고를 알기 때문에 내가 손을 떼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젊은 녀석들이 돌아서려고 하는데, 넥타이를 끌고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전부 다 천지부모, 참부모의 동서양 대승리 선포의 날을 한 것입니다. 어제인가, 그저께인가? 그저께예요.
그거 여러분이 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은 낚시나 하고 있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낚시를 좋아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내가 잡은 고기는 먹지 않았습니다. 첫 번 잡은 고기는 아무리 크더라도 놓아 주었다구요. 어제도 샌디 후크에 가서 낚시를 했어요. 16인치가 책임량인데, 처음에 17인치 짜리가 잡혀서 놓아주었더니 3시간 동안 한 마리도 잡히지 않더라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하니, '아이구, 그 녀석 괜히 놓아주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물이에요, 제물. 그것을 하늘 앞에 바치고 인류를 위해서 죽어가고 있는 사람을 위해서 고기를 잡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고기 장사를 해서 몸에 비린내가 배어 몸에서 온갖 냄새르 피우게 되더라도 인류를 살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극의 크릴새우를 잡아서 파우더(어분)로 만들어 가지고 굶어 죽어가고 있는 인류를 살리려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배를 전부 움직이려고 하는데 누가 그런 일을 좋아해요? 선장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들을 배로 데리고 다니면서 수십 년 동안 길렀다구요.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전부 다 글로스터에서 배를 만드는 해양에 대한 얘기를 전부 다 했을 때 있었을 텐데, 선두에 서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남지 않았어요. 나만 남은 것입니다.
그게 1963년의 일입니다. 몇 년 전의 일이에요? 30년 전의 일이라구요.「글로스터 말입니까? (통역자)」그러니까 배 만들 때 말이야?「알겠습니다.」그것이 천승호예요. 거기에서 오대양에 대한 모든 준비를 한 것입니다. 글로스터에서 한 것은 1973년이니까, 지금부터 27년 전이라구요. 그게 한국에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미국에서는 할 수 있다구요. 미국에는 세계의 고기가 전부 다 있습니다. 미국에 전세계의 고기의 81퍼센트가 있고 알래스카에 61퍼센트가 있습니다. 세계 전체 고기량의 81퍼센트가 미국에 있다는 말이에요. 3대 지역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알래스카를 중심으로 배를 만들려고 공장을 만들었다구요. 그거 얼마나 힘든 일이에요? 알래스카에서는 15년 동안 매일같이 데모를 했다구요. 글로스터에서도 매일같이 데모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 오지 말라!' 하고 말입니다.
그래, 내가 돈을 버는 것이 내가 잘살기 위한 거예요?「아닙니다.」미국 사람들은 해양을 다 버렸어요. 남자들이 가서 일년 반만 있으면 여자들은 다 도망갑니다. 그런 곳을 일본 사람하고 레버런 문이 가서 전부 다 인수했어요. 앞으로 진주만을 공격하지 않고도 자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양을 중심삼고 삼 팔은 이십 사(3×8=24), 8수의 3배지요. 해안으로부터 24킬로미터 되는 지점까지는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빨리 점령해라 이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 일을 지금 시작해서 교육하고 있다구요. 해양권내에 있는 젊은이들을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배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하고 있다구요. 앞으로 물과 모래사장으로 연결된 지역은 침수지역으로써 버린 땅이기 때문에 싼값으로 그냥 살 수 있어요. 십분의 일 가격으로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곳이 판타날입니다. 알겠어요? 판타날 지역에는 일본 국가 메시아들을 배치했다구요. 미국 사람이 하면 좋겠어요, 일본 사람이 하면 좋겠어요?
여기에서 물이 나옵니다. 24킬로미터 이내만 가지면 남미 같은 데는 산이 없기 때문에 물을 가지고 완전히 컨트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하층까지도 전부 다. 우물은 거기만 파야지, 아무리 가더라도 안 나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물장사만 하고도 산다 이거예요. 바다 물을 전부 다 수증기로 만들어서 물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과학적인 힘을 가지고 엔진의 힘을 중심삼고 터널을 파 가지고 십리, 백리 천리까지 가서 피싱 팜(fishing farm;양어장) 빌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뉴욕의 무역센터보다 높은 빌딩이 지어질 것입니다. 판타날에 고기의 종류가 3천6백 가지가 있는데, 3천6백 종류를 빌딩에서 양식해서 컴퓨터에 자료를 딱 넣어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지나가는 사람이 무슨 고기 무슨 고기 해서 점심때 사먹을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재까닥 타다닥 해서 펄펄 뛰는 고기를 사시미(생선회) 해 먹을 수 있는 장소를 만드는 거라구요.
앞으로는 불을 때면 안 됩니다. 불을 못 쓰게 해야 한다구요. 공기가 산성이 되어 가지고 채소 같은 식물이 구멍이 뻥뻥 뚫리고 다 시들어 버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무엇이냐 하면, 왕 중의 왕입니다. 물을 마음대로 지배하는 것이 왕 중의 왕입니다. 물을 가지고 있으면 다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죽이고 살릴 수 있는 것이 물입니다. 사람 몸뚱이의 3분의 2가 물이라구요. 사람이 물주머니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다른 모든 만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깨끗한 물이 어디 있어요? 바다 물이 전부 공해에 물들어 있다구요. 북극에 8백 미터의 눈이 쌓여 있습니다. 그것이 깨끗한 물입니다. 천년 전에 쌓인 것도 맑은 물이라는 것입니다. 공해가 없어요. 그 물은 만 년 후에도 깨끗한 물이라는 것입니다. 남극하고 말이에요. 얼음 아래에 인공적으로 얼음판의 문화 도시, 뉴욕 같은 도시를 지었다면 만민들이 관광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그거 짓는 것은 문제없어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지요? 터널을 한 번 만들어 놓으면 만 년 터널이 되고 허물어지지 않는다구요. 일 년에 한 번씩 냉수 물을 뿌려 놓으면 꽝꽝 얼기 때문에 자꾸 자꾸 튼튼해지는 것입니다. 점점 더 강하게 된다구요.
전기는 어디에서 만드느냐? 북극에서부터 남극으로 흐르는…. 지금 현재 아시아하고 미국의 경계선이 있잖아요. 그곳을 흐르는 물길이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뭐 수억만 볼트의 전기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말이에요, 강이 흐르는데 1.5피트(feet;길이의 단위. 1피트는 12인치, 30.48센티미터임)의 물이 있는 곳이라면 마을에 얼마든지 전기를 일으켜서 쓸 수 있는 것을 이미 연구해 놓고 있다구요.「1.5피트 깊이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통역자)」그런 깊이만 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전기를 일으켜 가지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닷물이 10시간에 한 번씩 들어오는데, 이것이 수억 볼트, 말할 수 없는 에너지라구요. 이것을 컴퓨터 시스템으로 딱 설치해 놓으면 일 년의 계산이 다 나오니까 컴퓨터로 제어하게 해 놓으면 들어가는 물과 나오는 물을 이용해서 자동적으로 발전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완충지에서 지금까지 그런 발전소를 만들어 가지고 한국의 경제원들에게 팔아오다가 그만두었다구요. 이것이 알려지면 곤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이상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은 이상하다고 합니다. 자기들은 아무리 연구해도 레버런 문이나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상하다, 믿을 수 없다 하는 거예요. 그래, 자기들을 보호하기 위한 길은 반대하는 것뿐이다 이거예요. 맞아요?「예스!」예스? '노'라고 해야지. 전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이상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연구를 해 봐도 못 믿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손해를 안 보려면 반대밖에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예스, 노?「예스.」'노!' 해야 돼, 통일교회를 믿는 패들이라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임자는 소련의 무슨 교육 재단에서 글을 쓰더니만 머리가 그렇게 밖에 안 돌아가나? '노' 해야 할 것을 '예스' 하고 있어?「소련의 교육 재단이요? (통역자)」교육 서적, 책을 만드는 데서 이 여자가 글을 쓰고 다녔다구. 그래서 머리가 좋은 줄 알았더니, 보니까 앉아 가지고 졸고 있어요. 너 하고 싶은 게 뭐야? 교육하라고 하면 잘하겠어?「사람을 돕고 싶습니다.」돕는 것보다도
*전세계의 제2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교육하는 목적입니다. 전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확실히 알겠어? 이것을 알았으면 여러분도 선생님처럼 전세계에 나가서 가르칠 수 있어야 됩니다. 일단 단상에 서면 준비가 안 되었더라도 얘기가 줄줄 나와야 됩니다.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없어요. 그래요? '예스', '노'?「예스.」
네가 원리의 깊은 내용을 완전히 알면 언제 어디서든지 가르칠 수 있다구. 몇 살이야?「서른 아홉입니다.」너무 젊구만! (웃음) 그렇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아버지가 어디든지 가서 교육하라고 하면 할 수 있어요?「예, 아버님.」'예스', '노'?「예스.」'예스.' 했다구! (웃음) '예스'는 한국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구요. 그러니까 가장 의롭고 강력한 멤버다, 그 말이라구. 그렇게 믿어 주는 것이 여러분을 위해서 좋은 거예요, 나를 위해서 좋은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나를 위해서 좋다. 그게 첫 번째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디서든지 그와 같은 사람을 찾으려고 한다구요. 그러한 남자와 여자를 찾아서 커플로 묶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동쪽으로 보내고 여자 서쪽으로 보내서 양쪽을 다 같은 색깔로 바꾸는 것입니다. 지금은 서쪽 세계와 동쪽 세계의 색깔이 달라요. 그것을 하나의 색깔로 바꾸는 것입니다. 어떤 색깔 좋아요? 핑크 색, 붉은 색? 붉은 색은 공산세계와 같은 사탄 편에 가깝고, 핑크 색은 참사랑의 색깔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꽃들을 보라구요. 핑크 색에 가깝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오늘은 기분이 나쁜데 인사조치나 해야 되겠다구요. 인사조치! 인사조치 해도 괜찮아요, 안 괜찮아요?「좋습니다.」좋아요? 임자는 오늘부터 박중현, 미스터 박하고 한 패가 되는 거예요. 임자가 장자, 여기는 여동생이 되는 거라구요. *흰색과 검은색의 중간색! (웃음) 너는 미국에서 중간색이잖아? 백인과 니그로의 중간이라구. 그렇게 두 색이 결합된 색이면 자연히 반대가 없는 것이다. 지우고 보태는 것이 문제없어요. 앞으로 어떻게 더 가까운 형제애로 묶느냐? 그런 기반을 닦게 되면, 하나님이 유색 인종을 최고라고 할 거라구요. 여기에도 유색 인종들이 있잖아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악수하구요. 임자 신랑이 여기에 있더라도 괜찮다구. 이 사람들은 오늘부터 미국의 젊은이들을 어떻게 축복받게 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중고등학교나 대학교로부터, 그 다음에는 모든 초종교, 종파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중 고등학교의 그런 후보자들을 교육하고, 초종교적으로 모든 2세들을 교육하는 책임자로 발령하느니라. '아멘' 해야지!「아멘!」박수해야지. (박수)
'우리 두 형제들의 책임은 유색 인종하고 백인하고 결혼 장려하는 챔피언이다. 원수끼리 결혼으로 맺어주는 주인이다, 메시아다!' 이겁니다. 임자는 흑인들 중에서 미남이 있으면 골라 가지고 미국의 잘난 여자들하고 결혼시키겠어요?「물론입니다.」그러면 안 돼요. 그러면 도망간다구요. 임자의 마음부터 바꾸어야 돼요. 잘생긴 흑인 남자와 못생긴 백인 여자를 맺어주어야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완전히 일체가 된, 이상적인 커플이 되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이렇게 해야 이상적이지, 이렇게 되어서야 되겠느냐구요. 반대입니다. 반대라구요. 원래는 이렇게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 아니예요? 잘생긴 백인과 잘생긴 흑인이 하나되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될 수 있어요?「없습니다.」하나되어도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반대로 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은 두 나라의 세계를 지배하는 중심 존재가 되고 중심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와 하늘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틀렸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일본 도(刀)를 가지고 팔목을 잘라버려야 된다구. (웃음) 그러니까 절대 손을 들지 말라는 거라구요. 절대 손을 들지 말라구요. 손을 들면 선생님이 끽! 자르는 거라구요. 약속이라구요. 절대 약속입니다.「예!」왜냐? 절대적으로 틀림없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임자,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라구. 미스터 박도 그렇다구요.
좋은 여자가 색깔이 다르게 결혼해야 된다면 나쁜 남자를 만나야 맞는다는 것을 알지?「예.」그렇지 않으면 남자 남자끼리 결혼시킨다는 것 아니냐구요! 호모를 만들고 레즈비언을 만들게 말이에요. 이제는 교파운동을 해 가지고 전부 다 간판이 미국에 많이 알려져 있다구요. 저 사람은 소련까지도 알려졌어요. 알겠어요? 중국에도 알려졌어요. 석 박사도 그렇지요? 박보희를 통하면 북한도 갈 수 있고 말이에요. 중국도 갈 수 있고, 소련도 갈 수 있습니다. 교파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전부 다 누구인가? 모슬렘 지도자 누구예요?「패라칸입니다.」패라칸은 친구 아니예요? 친구예요, 선생이에요?「선생입니다. 아버님 대신입니다.」그것을 거꾸로 하면 생선입니다. 잘못하면 냄새가 난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이니까 생선 아니예요. (웃음)
예멘의 모슬렘의 왕초, 그랜드 무프티(grand mufti)가 축복받고 전부 다 선생님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그 나라에 들어가서 교육할 수 있습니다. 모슬렘하고 기독교를 전부 다 축복했다면 세상이 평화롭게 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그 다음에 그 아들딸들은 공산당하고 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원수 국가의 사람들끼리 교차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가정을 묶으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게 됩니다. 세계가 환영하면서 밀어올리는 것입니다. 인류의 이상의 봄이 그 커플들을 따라온다고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거 올바른 결론이라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도 환영이에요, 불 환영이에요?「환영입니다.」밤낮, 사시사철, 평생동안 그래요? 그래야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아 놓고 가면 자연히 천상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래요?「예.」'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미국 본부는 뉴욕에 두지 않고 워싱턴으로 이양할 것입니다. 이 뉴욕의 녀석들은 꼴보기 싫다구요. 매주일 내가 워싱턴에서 예배를 하게 되면 뉴욕을 버리고 워싱턴을 안 갈 것이다, 갈 것이다?「가겠습니다.」알겠어요? 오늘 6월 초하루부터 워싱턴을 본부로 둘 것입니다. 왜냐? 그곳에는 수많은 대사관이 있습니다. 지금 선교부의 여자들이 대사관 연합운동을 할 것을 결의했기 때문에 워싱턴과 직결되는 거예요. 또, 워싱턴 중심삼고 미국이 유엔을 움직이고 있어요. 유엔 대사까지도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얼마든지 끌어올릴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 교육은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미스터 박, 알겠어? 「예.」
그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본부도 워싱턴으로 할 것입니다. 미스터 곽이 전부 다 초종교초국가연합 활동하기 위해 이양해야 되니 바쁘다구요. 지금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체제에 들어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한 달 시간을 끌고 있지만 완전히 옮겨 가지고 세계적인 체제로 새롭게 만드는 것입니다. 한국과 미국을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자가 누구냐 이거예요. 교육을 맡은 이 사람들도 아니고, 워싱턴의 책임자였던 양창식을 박중현 대신 미국의 대표를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뉴욕에 사는 사람들은 워싱턴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 이곳에서 사는 것보다 나을 것입니다. 왜냐? 앞으로 자녀들을 교육하고 실제적으로 세계적인 전통을 이어받는 습관을 지니기 위해서는 이곳보다는 워싱턴이 좋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가고 안 가고 하는 것은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만약 내가 이 벨베디아를 팔겠다면 어때요? 뉴욕 식구들은 환영하겠어요?「아닙니다!」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워싱턴에 벨베디아 대신 여러분이 모금이라도 해서 그 이상 것을 살 거예요?「예.」그럴 거예요? 「예!」하라구요. 이 곳을 팔면 세계의 성지를 팔아먹는 것이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미국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장소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예. 그렇습니다.」그 다음에 이스트 가든은 어때요? 팔면 전부 다 워싱턴이 몇 배 이상으로 싸니까, 좀 싸니까 다른 집을 얼마든지 살 텐데 말이에요.「안 됩니다.」그러면 계속 놔두겠어요?「예.」그거 원하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좋아요, 좋아. 그러면 한 사람에 얼마씩 배당금 해 가지고 그것을 충당할 수 있는 가격을 집계할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뉴요커 호텔을 팔 거예요, 그냥 둘 거예요?「두겠습니다.」왜 그래요? 미국을 요리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믿고 준비한 것인데, 여러분을 믿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무식하니까 몰라서 그렇지만 워싱턴은 상류 지식인들이 모여 있는 장소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알아들을 거라구요. 얼마만큼 귀한가 말이에요. 비서들만 해도 그렇다구요. 상·하의원들의 비서들만 15만이 있습니다. 여러분한테 기울인 그 노력을 그들에게 기울였으면 25년 동안 이렇게 되었겠어요?「아닙니다.」선생님이 가당한 말을 해요, 쓸데없는 말을 해요?「가당하신 말씀입니다.」일년 열두 달, 2년이나 3년만 워싱턴에 가서 열심히 해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미국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소련의 모스크바로 갈 것입니다. 베이징으로 갈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브라질리아에 갈 것입니다.
이미 다 그곳에 기반을 닦아 놓았습니다. 어디 잘사는가 보자구요. 여기에 쓰던 돈들을 전부 다 옮길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까지 팔아 가지고 가면 돈이 얼마나 많아요? 그것을 소련이나 중국에 투입해 보라구요. 대번에 미국의 표준을 능가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됩니다.」아니, 소련이 선생님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환영하겠느냐는 말입니다.「환영합니다.」브라질도 아이 엠 에프가 터져 가지고 이러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도 오라고 야단입니다. 가면 전부 다 환영하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할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지나가는 손님, 바람잡이가 아니라구요. 주인입니다, 주인. 한국에서 마패 들고 다니는 사람이 뭐예요?「암행어사입니다.」내가 암행어사라구요. 미국에 대해 샅샅이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양창식!「예.」책임을 잘 해야 되겠다구. 유 티 에스(UTS)를 나와 가지고 그 동안 가만히 두었는데, 배짱이 좀 더 있어야 되겠다구. 얼굴이 저만하면 호랑이 같고 사자 얼굴같이 둥그런데 말이에요. 이게 사자가 아니고 사자 대신 뭐예요?「고양이입니다.」사자 대신이라는데 고양이가 뭐예요? 진돗개! 진돗개라고 했으면 말하지 않아도…. 무슨 말인지 알겠지? 물고 늘어지라는 거예요. 한번 물고 늘어지면 놓지를 않아요. 여기도 한번 물면 울대가 끊어지고 핏줄이 끊어져 죽기 전에는 놓지를 않잖아요? 알겠어?「알겠습니다, 아버님!」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 대신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되겠다구.「예.」할 수 있지?「예!」 오늘로부터 교회, 본부를 중심삼고 준비하라구요. 장소도 넓다구요. 그렇게 해 놓고 말이에요. 선생님도 가면 이제 뉴욕에 오지 않고 그곳에서 살지 모릅니다. 여기에 아까 네 사람 가운데 한 사람, 그 옆에 앉아 있는 사람 이름이 뭐라구요?「탐입니다.」탐이 뭐예요, 탐 워드(word;말씀). 한국말로 하면 말씀을 원한다 그 말이라구요. 탐한다 그 말이에요. (웃음)
한국말로 내가 탐 워드라고 부르면 그런 생각을 할 텐데, 그런 결과를 이룰 자신이 있어? 오늘부터 네 사람을 중심삼고 원리로부터 승공이론, 통일사상을 전부 다 공부해서 시험 쳐 가지고 점수를 주는데 거기에 총장이나 부총장이나 학장이 1차로 해서 발표한 후에 자기들도 원해서 가담해서 교육받겠다면 가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거예요.「총장 학장 한 다음에 일반 교수들을 교육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여기에 있는 네 사람을 다시 교육해 가지고 시험을 보고 채점을 하라 그 말이라구요. 교육해 가지고 시험 친 결과에 따라서 빼라 이거예요. 네 사람 가운데 빼라는 거예요. 닐하고 토니하고 닥터 진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행정부처의 관리문제인데 말이에요, 행정 부처의 사실을 임자도 배워야 되겠다구. 지금 행정부처를 누가 책임지고 있나? 닥터 진이에요?「예.」그거 공부해 가지고 세 명 다 전부 시험 치라구. 탐, 임자도 시험 쳐야 돼. 토니는 관리를 책임지게 되어 있지? 그러면 거기에 대한 모든 것을 교육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하버드라든가 유명한 아이비리그의 학교에 임자와 같은 과제를 가지고 있는 학과를 중심삼고 가르쳐 주고 시험을 보고 채점해서 보고하라는 거야. 알겠어?
그 다음에는 닐도 이사장의 직책을 중심삼고 강의해 가지고 어떤 대학의 이사장보다도 훌륭한 내용을 교재로 만들어서 강의시켜 가지고, 결여된 것이 있으면 여러분이 지적도 해주고 비판도 해 가면서 차원 높은 이사장으로서 강의할 수 있는 내용에 관해 시험을 치고 채점해서 나한테 보고하라구요. 알겠어요? 왜 이런 지시를 하느냐 하면, 네 사람이 서로 땡땡이 부릴 수 없다구. 내가 교육한 사람에게 지지 않아야 됩니다. 가르쳐 주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 그래서 이러한 교차 교육과 채점을 지시하는 것이다. 알겠어? 그렇게 하면 열심히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 참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6개월 이내에, 6개월이면 어떻게 되나?「금년 11월말까지입니다.」금년 11월 말까지예요. 왜 그러냐 하면 총장의 임기가 12월까지지요? 한 달 전에는 완료해 놓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현재의 행정부처로부터 이사회 전체에 대해 교육을 하는데 관계되는 교직원들이 네 사람이 완전히 하나되게 하는 그 기간에 별의별 행동을 하겠기 때문에 4대 분야의 안팎을 깨끗이 기록하는 거예요. 전부 다 매일 통계를 내 가지고 기록을 하고 사흘에 한 번씩 체크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전체를 통계 내 가지고 어느 분야가 좋고 어느 분야가 나쁜가를 알아서, 나쁜 분야의 관리 책임자는 누구누구라는 것을 찾아 가지고 문제가 되는 것은 재까닥 처리하라는 겁니다. 전부 다 완전히 나타나지 않고 6개월 동안 공부하더라도 꼼짝못할 수 있는 내용을 만들어 가지고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교육을 할 수 없는 책임자는 탈락시키는 겁니다. 교수들도 문과면 문과를 중심삼고 소설이면 소설, 시면 시 여러 가지가 있다구요. 그것을 전부 다 관리하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 해당하는 시험을 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상적으로 탈 이데올로기적인 주장을 하는 이 시대에 세상은 완전히 펑크가 나게 되어 있다구요. 썩어 가지고 전부 다 함정에 빠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탈 이데올로기 시대가 아닙니다. 사상적으로 공산주의를 비판하고, 민주주의 세계를 비판하고, 통일이 어떻게 되어야 하고, 영계의 모든 섭리와 역사의 사상이 어떻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교수 될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가 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하나님주의가 뭐냐 하는데 그걸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결여된 사상적 체제를 교육해야 할 미국이요, 첨단세계에 있어서 아이비리그도 못 하는 이 일을 우리가 해야 하기 때문에 이걸 모르면 안 된다고 공문을 내서 전부 다 이사회에서 결정해 가지고 간부들, 교직원들이 착수하라는 겁니다. 여기 네 사람이 6개월 동안 공부하는 동안에 절반은 끝내야 하겠다는 것을 지시하는 것입니다. 내년 4월까지는 다 끝내야 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학생들입니다. 학생들에게 어떤 면으로써, 공산주의 사상으로써, 민주주의 사상으로써, 하나님주의로 교육해서 선발해 가지고 그 방향으로 교육해야 하겠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기에서 얘기하는 것은 명령이 아닙니다. 다 물어 보았다구요.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 해서 하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안 하겠다면 후퇴해도 좋아요. 여기, 미스터 양!「예.」임자는 이름이 뭔가?「마이라(Myra)입니다.」마이 라잇!「엠 와이 알 에이(Myra)? (통역자)」「예스.」미이라! (웃음) 죽은 시체라구요. 그거와 똑같아요. 임자, 눈을 감으면 미이라가 된다구요. 한번 해 보라구요. 이렇게 얘기하면 전부 다 따루었(외우다)다구요. 마이라로 발음할 수 있기 때문에 실례지만 그런 비유를 한 거라구요. 그렇게 한번 하면 다 외운다구요. 임자 이름을 다 기억해야 되겠기 때문에 한 겁니다. 미이라, 알겠어요?
변호사들이 레버런 문이 벨베디아에서는 정교분립이 원칙인데, 이것을 파괴하고 명령을 했다고 할 수 있어요. 대학교도 교회와 관계없는 자리에서 나오다가 오늘 아침 이렇게 했는데, 이것은 명령이 아니고 제안이었다 하는 것을 알지어다. 학교는 더욱이 문교부가 절반은 주인이라구요. 그 다음에 학교 행정부처를 책임지고 있는 학장하고 이사회가 주인입니다. 나는 이사회 사람도 아니고 이사장도 아니기 때문에 명령할 수 없다구요. 제안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레버런 문을 잡으려고 할 때, 레버런 문의 사무실이 어디에 있나 책상이 어디에 있나 비서가 어디에 있나 장부가 어디에 있나 전화가 어디에 있나, 아무리 찾아도 없다구요. 밥을 먹을 때 지시하는 거예요. 밥을 먹을 때는 말이에요, 무슨 말이든 다 합니다. 별의별 말을 다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가지고 법정에서 조건으로 걸 수 없습니다. 변호사가 암만 하더라도 걸 수 없습니다. 여기의 변호사 후보들도 내가 몇 사람 알고 있는데 그런 생각은 하지도 말라구요.
자, 그렇게 한 것을 여러분이 전부 다 기쁨으로 받아들인다고 박수하겠지요? (박수) 이렇게 여러분은 박수했지만 나는 하지 않았으니까 나중에 받아들인다고 할지어다. 아멘!
오늘 부로 브리지포트에서 네 사람이 열심히 공부하게 되어 있다. 그리고 오늘 부로 미국의 본부가 워싱턴으로 옮긴다 이거예요. 워시 스톤(wash stone)을 워싱턴이라고 한다구요. 워시 스톤, 스톤 워싱 플레이스(stone washing place;돌을 씻는 곳)를 워싱턴 디시(D.C.)는 다이렉트(direct;직접) 커렉션(correction;교정, 수정)으로 해서 워싱턴 디시입니다. (박수) 그러면 브리지포트의 교실이라든가 방을 하나 정해 가지고 밤 한 시 두 시까지 불을 켜 놓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저들이다 이거예요. 밤 12시 지나서 선생님이 살짝 날아 갔다올지 모릅니다. 불이 밝은 방에는 틀림없이 저들이 공부하고 있을 거라구요. 교수들은 그런 것을 싫어하거든. 나는 그런 것을 좋아한다구요. 자, 불 켜 놓고 할 거예요, 전부 다?「예!」옛날에는 만나지도 않던 저 네 사람이 한 곳, 동서남북에 있다구요. 동서남북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면 누구도 못 당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유 티 에스 학장 어디에 갔어? 닥터 신묘야, 신묘?「신묘입니다.」신묘의 '신'이 '귀신 신(神)' 자야, 뭐야? 이 신묘야, 이 신묘야? 어느 신묘야?「오리지널리(originally;원래) 다른 것입니다.」(웃음) *「원래 다른 것입니다.」원래가 뭐야? 본래의 이름과 다르다는 거야? 보라구! 어느 글자가 좋아? 이 '신'이야? 이것은 새로운 것이고, 이것은 모든 것의 근본적인 존재다. 이것은 존재가 아니고, 이게 존재다. 어느 걸 좋아해?「참아버님께서는 이 이름을 주셨습니다.」그렇지! 그랬으면 오리지널이 뭐가 어떻고 어떻다고 그래? 선생님이 그런 이름을 주었으면 그것이 절대적이야! 항상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 클리어(clear;명백한), 클린(clean;깨끗한)?「클리어!」대답소리가 크구만! 클린은 연결되는 것이지만, 클리어는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럼 신묘는 이것(神明)으로 성을 갈라구요. (판서하심)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이거라구요. 이것은 뭐냐 하면 이것도 보고, 이것도 보고 둘 다 보고(報告)라구요. 이것(示+申=神)은 보여 주면서 보고하는 거예요. 결과를 드러내야 된다 이거예요. *결과를 보여주고 보고하는 거예요. 내적 외적, 안팎으로 다 확실하게 보여준다 이거예요. 이거 신이라는 말이라구요. 내가 말한 것은 하나님과 같다는 거예요. 묘(明)라는 것은 뭐냐? 이것(日)은 뭐냐 하면 해라구요. 이것(月)은 문(moon;달)입니다. 태양 빛이 반사돼서 깜깜한 곳을 비춰주는 것이 달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밤이나 낮이나 전부 다 확실히 알아 가지고, 정신적인 면이나 육체적인 면이나 생활적인 면이나 활동적인 면이나 깨끗이 알 수 있는 의미의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여기에 총장이 될 수 있는 이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총장을 시켰다고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임자는 졸업생을 만나면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없나?「예, 있습니다.」몇 시간에?「열흘 동안에요.」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일인데, 기르더라도 열흘이 안 걸릴 텐데 말이 돼요? 자기 마음대로 전권을 가지고 행사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자, 며칠, 몇 시간에 할 수 있어?「7시간입니다.」7시간은 너무 늦다! 소생 장성 완성이라는 것은 3단계가 아니예요? 30년, 100일, 30일, 30시간 중에 어느 거예요? 그냥 물어 보는 거예요. 결정은 임자가 하는 것이고 내가 하는 게 아니라구.「3시간 이내에 하겠습니다.」3시간 이내에 씨름을 하던 무엇을 하던 받아 치우든지 전부 다 복종할 수 있게 하라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할 수 있게끔 되어야 할 텐데,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이 이 꼴이 된 거라구요. 그 대신 오관에 상처는 내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전체 졸업식에 가서 어떻게 하든지 3일 이내에 그 명단을 만들어 가지고 이 사람들을 여기에 6월 4일 모이라고 하라구요. 그래서 임자 말을 절대 듣겠다는 사람은 이스트 가든에 데려와서 이야기하고, 안 듣겠다는 네가 3시간 이내에 설득해 가지고 이스트 가든에 데리고 와도 괜찮아요. 그래도 안 되는 사람들은 비행기를 태워서 어디를 데리고 가서 설득해야 하겠다구요. 명년 4월 이전에 전부 다 설득해 가지고 보고하라구요.
이게 무슨 글자예요? 이게 뭐예요? 글자예요, 뭐예요? 여러분의 눈으로는 무엇으로 보여요?「35입니다.」삼십 오! 여기에 눈을 그리면 사람이 되고 말이에요, 이렇게 하면 의자에 앉은 여자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게 스커트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여기에도 박사학위가 있는 사람이 서른 다섯 이상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 안 그래? 임자도 알고 있나?「예.」그런 사람들도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불러오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명년 4월까지는 한 사람이라도 설득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게끔 하라구요. 기차를 타고 다니면서 하든지, 일본에 가서 하든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하든지 찾아가서 세계 앞에 본연의 부모님의 소원성취를 해 드리자 하는 결의를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도 안 듣는 사람이 있거든 선생님의 지상생활과 영계에 대한 내용의 주제별 정선 12권과 이상헌 씨의 메시지, 제1편과 제2편을 주는 거예요. 그걸 열 번 읽어보고 답변해 달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 되는 사람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졸업생으로 인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 이름이 뭔가? 무슨 택용이?「오택용입니다.」오택용은 그거 번역했나?「아직 못 했습니다.」나 같으면 벌써 번역해 가지고 간판 붙이고 팔아먹을 텐데. 빨리 번역하라구.「예, 알겠습니다.」이것도 명령이 아니고 권고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학교는 문교부에서 절반을 명령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지나가는 손님이라구요.「명령입니다.」그거 뭐라고 하고 있나?「자기한테는 아버님의 명령이랍니다. (통역자)」내 명령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하면 좋다구요. 나는 전달자입니다. 사실이에요. 레버런 문의 생각으로 학교를 만들었겠어요, 하나님이 지시해서 만들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하나님이 지시해서 만들었습니다.」자, 이것을 알겠어요? 2000년 이후에 이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겠어요?「예.」섭리사에 있어서 20수의 백 배, 천 배를 정리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여러분의 어머니보다, 여러분의 남편보다, 여러분의 아들딸보다, 여러분의 나라보다 귀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아니고 선생님 말씀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그런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진짜는 하나님 자체인데 선생님이 그 모든 내용을 소개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욕을 하더라도 여러분은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아버님한테 욕을 해도 안 걸린다는 것입니까? (통역자)」그렇다구.「아버님이 욕을 해도 안 걸리는 것이 아니구요? (통역자)」아니, 이 사람들이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것을 가지고 레버런 문이 안 했다고 욕을 하더라도 안 걸린다는 말이에요. 왜냐?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그렇숩니다. 하나님한테 그러면 걸리지만 선생님한테는 안 걸린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역자에게) 몰라도 괜찮아요. (웃음) 임자가 모르는데 통역을 해서 알 게 뭐냐구요.「글쎄 말입니다.」그러니까 모르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여성연합의 노라(Nora spurgin) 왔나? 로라는 굴러다니는 것이 로라(roller)인데, 굴러다니지 않고 고장났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앞으로 로라는 말이에요. 브리지포트 고등학교의 교장이 될 것이기 때문에 임자들과 관계가 있을 거예요. 그러면 대학과 교직원들의 배경과 관계가 될 수 있는데, 임자들의 아내 가운데서 로라 대신 왕초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그것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여자가 있으면 추천해 보라구요. 「그 쪽에서 로라 대신 할 사람이요? (통역자)」그래요. 닐(Neil)의 여편네는 어떤가? 토니한테도 물어보라구. 닐은 '하하하하!' 하면서 '야! 선생님 훌륭하다. 우리 여편네에게 복을 주시니!' 하고 좋다고 하겠나, 싫다고 하겠나? 대답해 보라구. 물어보잖아요. 생각할 게 뭐예요? 그냥 답변하면 되지 뭘 생각해요?「행복하기도 하고 행복하지 않기도 하답니다. (통역자)」세상에,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사탄도 아니고 하나님도 아니라는 것과 같지. 그게 뭐예요? (웃음) 선과 악, 둘 다 다리를 걸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말입니다. 탐은 어때?「솔직히 학생 담당에 관련해서는 잘 모릅니다.」
앞으로 부인이 교장을 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사장이 남편이면 말이에요, 닐의 부인은 앞으로 이사회의 부회장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앞으로 가정이 전부 다 책임질 때가 온다고 오래 전에 선포했지요? 그래서 선생님 대신, 참아버지 대신 참어머니가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동등한 가치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동등한 책임을 못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동등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가정의 부부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도 마찬가지예요. 대통령 부인이 부통령이 되고, 그 아들이 우수하면 전부 다 국민의 추천에 의해서 중요한 부처를 책임지는 거라구요. 왜 이래야 되느냐? 출세를 하려면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겁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에게는 그런 관계가 없습니다. 개인주의예요. 프라이버시? 퉷!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지워 버릴 것이냐? 자연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완전히 부모와 하나되어야 부모를 대신하는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틀림없어요?「예.」
부부도 하나되어 있으면 아내가 남편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되고 부자가 하나되는 것이 가정 완성의 기반입니다. 전후, 좌우, 상하예요. 그 개념을 알겠어요? 그렇게 완전히 하나될 수 있어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그것이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그래요?「예.」절대적인 공식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여러분은 나라가 환영하고 천국이 환영하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못하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이상세계와 하나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이해될 거라구요. '그래서 그렇구만.' 하고 말이에요. 그래, 임자는 남편 말을 잘 들어? 여기에 남편 왔나?「안 왔습니다.」왜? 통일교회에서 무슨 책임을 지고 있나?「아닙니다.」그러면 안 된다구요. *네가 여왕과 같이 되어서 남편을 따라오게 해야 돼.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그것이라구. 다른 부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편을 싫어하는 사람들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아, 마음으로라도 싫어했으면 여기에서 용서를 받아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가서 걸려요. 그래, 전부 다 이상적인 아내들이에요? 왜 얼굴을 이렇게 하고 있나? 이것은 절대 필요합니다.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아들딸이 하나 안 됩니다. 부모한테 불효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불효자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아무리 되라고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가르쳐 준 게 있어야지요. 여러분 부부가 너무 잘해서 못 따라간다는 말은 성립이 되지만 전부 다 해 주었는데도, 할 수 있는데도 못 했다는 말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아버지 어머니가 아들한테 가서 손목을 다시 끌어주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네가 절반을 하고 우리가 절반을 해주겠다.'고 하면 해결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절반을 하고 여러분이 절반 해 주어 가지고 아들딸의 것으로 만들면 된다구요. 그거 싫다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러지 않아도 존경하는데, 그렇게 하면 얼굴이 땅에 닿도록 고마워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못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가서 본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낚시하는 데도 챔피언이고 무엇을 하든 다 챔피언입니다. 농사를 한다면 농사를 하는 데도 챔피언이고 기계를 다루면 기계를 다루는 데서 챔피언이고, 어디에 가서든지 다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남편이 그런 남편이 되기를 원하지요?「예.」남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 같은 색시를 원하지요? 여러분의 나라에서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일등 여인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안 되거든 내가 남자를 넘버 원으로 만들어서 때려서라도 만들라고 할 것입니다. 발길로 차서라도 말이에요. 이번 순회 때도 명예학 박사를 원치도 않는데 세 곳에서 서로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는 눈 명예학 박사학위를 줄 것이고 코 명예학 박사학위를 줄 것이고 입 명예학 박사학위, 귀 명예학 박사학위, 손 명예학 박사학위까지 줄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여자들이 전부 다 박사학위를 주려고 하고 노벨상을 여자 대표로 수여하겠다고 하면 어머니가 받아야겠어요, 도망가야겠어요? 그거 노벨 수상 협회에서 상을 주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조그마한 종이 딱지에 이제부터 참어머니가 됐다고 사인을 해주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어떤 것이 더 귀하겠어요?「아버님이 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선생님은 무슨 팻말, 무슨 트로피가 너무 많아 걱정이라구요. 그것이 정성이니까 치워 버릴 수 없지만 어머니가 받은 것까지 하면 이거 말에 실어서 가더라도 못 실을 정도입니다.
그러면 우리 아들딸들은 더 많아지겠어요, 더 작아지겠어요?「많아집니다.」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되겠어요? 많아진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맺어져서 사돈이 된다는 것을 알라구요. 참감람나무라고 그러지요? 참감람나무의 참뿌리,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에 접붙일 수 있으면 그것은 참줄기가 되고 참나무가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몇 시예요?「아홉 시입니다.」열두 시가 되려면 아직 멀었구만. 배고픈 사람은 가도 괜찮아요. 오늘 아침에 얘기할 것을 얘기하지 못하면 기도하고 왔던 것이 전부 다 무효가 되니 이야기를 다 해야 할 텐데,그러자면 3시간도 더 걸리지 모르니까 싫은 사람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도 좋다구요. (판서하심) 이게 뭔가?「표어입니다.」금년 표어가 뭐지요? 참축복이지요?「참축복은 하나님의 이상적 결실과 축복가정입니다.」자,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그만 둘까요, 더 할까요?「더 해주십시오.」간단한 거라구요. 씨라구요, 씨.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의 씨입니다. 참씨입니다. 오늘은 제목만 하고, 이번에 한국에 돌아가니까 다음에 얘기해 줄 것입니다. 알겠어요?
6월 14일, 참만물의 날 때 월급을 받는 사람들은 이번 하늘을 축복하고 해방의 기틀, 기름 물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들이 받은 한 달 월급 이상을 헌금하라는 것입니다. 전 통일교회의 사람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걸 대표가 가지고 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절을 짓든 학교를 짓든 무엇을 하든 후손들을 앞으로 교육할 수 있는 대학이나 공공기관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년 만년에 한 번 될 것을 백년을 중심삼고 한 표시로써 한 달 월급 이상으로 탕감하는 입장에서 공적인 것으로 연결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런 공문 받았어요?「못 받았습니다.」「지난 번 14일날 발표했습니다. (박중현)」어디서? 공문을 내야지요.「공문도 냈습니다.」아, 여기는 모른다는데?「아마도 교회의 지도자가 아니라서 못 받은 모양입니다. (통역자)」받았으면 전달했을 것 아니예요?「그때 모여서 했기 때문에요.」글쎄, 모였으면 모른다고 하겠어요? 모였던 사람들이 다 있을 것 아니예요?「마이클 젠킨스, 저번에 발표하지 않았어요?」「예, 발표했습니다.」공문을 내라구, 공문. 십일조를 내던 거와 같이, 생애의 십일조와 같이 하라구요. 일생 동안 참부모를 모시지 못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그 월급 한 달이 아니예요. 그것은 조건이라구요. 백년 부모를 모시지 못했다구요.
왜 이래야 되느냐? 선조들을 해방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권내에 있는 조상들을 해방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뭐 '헌금을 그렇게 원하나?' 할지 모르지만 그 헌금을 나는 한푼도 안 써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여기에 대학을 만들고 하면 다들 좋아하잖아요? 알겠어요?「예.」우리 통일교인들이 펀드레이징(fundrasing;만물복귀 사업)을 하면 사흘 이내에 한 달 월급을 벌 수 있습니다.
임자는 월급을 얼마나 받나?「없습니다.」월급 받는 곳이 있을 것 아니예요?「없습니다.」그거 '없습니다.'라고 말하면 안 된다구요. 벌어서 그 나라의 국가의 최하의 월급 이상은 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문제 있어요, 문제없어요?「없습니다.」그 헌금을 가지고 비행기 표를 사서 열흘이고 한 달이고 묵을 수 있는 비용을 준비한 사람은 누구든지 오라고 했으면 다 공문을 냈을 거라구요. 그래야 비로소 책임자가 못 된 사람도 갈 기회가 생기는 거예요. 책임자는 전부 다 공식적인 축하 집회에 가는데, 바라만 보고 있으니 죽기 전에 한번이라도 가보고 싶다는 그런 생각들을 했어요, 안 했어요?
그것에 관심이 있어요?「예.」그 이름은 영원히 그 나라의 조상의 이름과 더불어 남을 것입니다.「아멘!」뭐 '아멘!' 하는데, 죽는 소리를 하면서 아멘을 하는구만. 큰소리로 '아멘' 하라구요.「아멘!」영계에서도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하면 영계의 조상들도 백년 동안 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모셨다는 조건을 승낙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모두 여러분을 좋게 해 주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돈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은 아무렇게라도 살 줄 아는 거라구요. 빈민 생활도 할 줄 알고 종 생활도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든지 벌어먹고 살 수 있어요. 오고 싶어요, 안 오고 싶어요? 「가고 싶습니다.」
그때 선생님에게 무슨 기름을 주면 자기 조상 앞에 자기 이름과 더불어 영원히 전부 다 모시는 뭐라고 할까? 한국에서 모시는 거 있잖아요? 뭐라고 그러나요?「사당인가요? (통역자)」사당이 아니지요. 아버지가 죽게 되면 3년 모시는 것 있잖아요. 부모가 죽으면 말이에요.「신주요?」신주는 집터를 지키는 신을 말하는 것입니다.「보물단지 모시듯 한다는 그런 말씀이지요?」그래, 그렇게 한다는 거라구요. 그래, 3년 동안 무덤 곁에서 거지 모양으로 사는 거라구요. 목욕도 하지 않고 그러면서 속죄하는 것입니다.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으니 온 인류가 그와 같이 참회하는 기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임자들의 부인으로서 여성연합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도 다 교수들 아니예요? 교수들 아내 가운데서 선출해야 할 텐데, 이 네 사람 가운데 누구를 했으면 좋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얘기해 보라구.「알렉사 워드요.」「탐 워드의 부인입니다.」알렉스 월드인지 나는 모르겠구만.「국회의원에 출마했습니다.」「미스 살로넨이요.」누가 그래요? 임자는 미스 살로넨 동생이야? (웃음) 전체가 다 알렉사 워드라고 하는데 혼자서 왜 그래? 그러면 민주주의자가 아니지요.
임자는 여편네를 여성연합 회장 시키면 한 쌍이니까 가담해서 협조해야 되는데, 임자하고 색시하고 협조하면 지금 로라가 하던 이상으로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 할 수 없다고 생각해?「아내가 능력이 있으니까 잘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그래? 앉으라구. 임자가 능력이 있다고 말했으니 임자가 책임지라구. 학교 책임도 해야 되겠지만, 프로젝트 기획하는 것은 임자만 못 하다구요. 그렇지만 장악하는 힘은 임자 여편네가 임자보다 강하다는 것을 내가 안다구요. 그렇지?「그렇습니다.」(웃음)
그러니까 밤이고 낮이고 계획대로 해 주어야 한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게 해주고, 그 대신 학교에 임자가 없게 되면 와서 학교의 이런 모든 교육할 때는 대신해 주어야 된다고 하라구요. 학교 동지들, 네 사람을 교육하기 전에 임자들의 여편네들을 잘 교육해야 하겠다 그 말입니다. 그거 가르쳐 주어야 할 것 아니예요? 그래서 임자가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앞으로 이사회의 한 사람으로서 추천하면 좋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다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있다구요.「그 부인을 말입니까?」그렇다구.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가서 가르쳐 줄 수 있지요. 여성연합이 책임 할 때에는 뒷전에 앉아서 누가 잘하는지 보고 듣고 그릇된 비판을 못 하게 감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학교 교육관인데 교회는 하늘나라의 교육이니만큼 전체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임자들 부부가 책임을 하면 하늘과 세상 나라가 하나된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국가 메시아는 누구이던가?「한국, 일본, 미국은 없습니다.」임도순이 있지 않아요?「대륙 리더로 왔다가 케냐에 갔습니다. 케냐의 국가 메시아입니다.」여기에 있다가 케냐에 갔지. 대륙 리더가 더 중요한 거라구요. 북미의 총 책임자예요. 학교나 어디나 전부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거라구. 그러니까 대륙 책임자, 북미 책임자는 교회도 감독할 수 있고, 학교도 감독할 수 있고, 회사도 감독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런 책임자가 없잖아요? 여러분 혼자 하는 것보다 전체를 보고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없더라도 체제를 가지고 움직여 나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거 생각하고 있어, 임도순이?
이번에 전부 개편하기를 원하면 개편할지도 모르겠다구요. 14일, 전체적으로 세계적인 조직편성을 할지도 모르겠다구요. 그러나 기성적인, 요전에 무엇이에요? 작년에 우루과이에서 61세 이상은 후퇴하고 거기에 그 아래 있는 사람들을 국가 메시아 책임을 지워준다고 얘기했던 걸 다시 해야 한다구요. 그러면 오늘로써 여성연합의 총책임자를 알렉사 워드로 한다구요. (박수) 저 집안은 미국의 역사적인 정치 가문으로 이름난, 모든 국회의원들이 방문하고 모시는 집안이기 때문에 더욱 잘됐다 하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국회의원 출마를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1차 중요한 부처에 대한 인사조치가 끝났습니다. 다음에는 세계적인 전체를 해야 할 것인데, 미국에도 교구장이라든가 전체 인사조치를 해 가지고 유 티 에스 학생들이라든가 탕감복귀할 수 있으면 그것을 채워서 새로이 임명하고 새로운 지도방법을 택해서 미국을 살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14일 동안은 내가 일을 안 해도 되겠다고 하는, 썩은 생각을 하고 있는 교구장들이 있다면 그런 놈들은 벼락을 맞아서 죽을 지어다! 아멘! 알겠어요?
9시 20분이 되었으니 배가 고파지고 말이에요, 시간만 있으면 샌드 후크, 벌거벗고 다니는 거기에서 나도 벌거벗고 해방된 행동을 하면 좋겠는데, 어때요? 한번 선생님하고 벗고 누워 있었으면 저나라에 가서도 '선생님과도 벗고 하나되었는데 누가 나를 지옥으로 데려가겠나?' 하면 다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을 춘다고 하는데, 거기서 한번 벌거벗고 춤을 추자구요. 어때요? 왜냐? 세상에서 하는 말이 거짓말이 되면 안 되겠으니, 그렇게 해 주자는 것입니다. 거짓말은 심판을 받게 되어 있으니 내가 거짓말이 사실이 되게 해방해 주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자, 거기에 참석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손을 들어봐요. 참석한 조건으로 인정한다구요. (박수) 이래서 통일교회가 나쁘지 않고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통일교회의 교주가 됐다구요. 박수해야지. (박수) 자, 기도하자구요. (통역자 기도)
미스터 박하고 마이라는 곽정환을 통해서 하는 거라구요. 그곳에 가서 교육을 담당하라는 것입니다. 교파들을 전부 다 교육하고 그래야 돼요. 각 나라에 가면 교회 기반을 전부 다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다구요. 언제나 잘 수 있고 먹을 수 있는 기반이 있다구요. 그러면 앞으로 각 나라의 대표까지 될 것입니다. 알겠지요?「예!」(만세삼창)
(황선조 협회장, 김봉태 부협회장 등의 보고가 있은 뒤 이상헌 원장의 영계 메시지 낭독)
이거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4장을 읽으라구. 3억6천만쌍 축복을 해서 이제 4억쌍이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집중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리를 잡고 본연의 방향을 지상 위에 취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상헌 씨의 이 말씀은 하나님이 통고해 가지고 지상에 전하라고 해서 받은 것이라구요. 세 시간 가량 걸리는데 제4장만 읽으면 대개 알 거라구요.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제4장, 제5장 훈독)
참부모가 이것을 받아서 전부 다 결정해 가지고 푯말을 박아야 됩니다. 하나님하고 사탄의 전쟁은 사탄도 하나님도 그치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로지 참부모만이 그치게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완성 기준으로서 선생님이 대단한 모험을 하고 있습니다. 40년 되기 전까지 다 닦아 놓아야 되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여러분 앞에 무서운 때가 옵니다. 사탄이 병 주고 약 줘 가지고 지옥에 데려가던 것과 반대로, 이 땅 위에 축복의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거기에 반대되는 자기 후손들을 병 주고 약 주고 해서 지옥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걸 반대할 수 없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을 모아서 후손들을 전부 정리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악한 행동을 계속하면 할수록 먼저 영계의 선조들에게 미쳐지고 이 땅 위에 사는 자기 종족 앞에, 친족 앞에, 후손 앞에 미쳐지기 때문에 떨어지기 전에 데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서 조상들이 영계에서도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단시일에 복귀하기 위해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자르딘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영계에 갔습니다. 소문이 나기를 통일교회에 와서 벌받았다고 한다구요. 외부 사람보다도 통일교회 신도들 앞에, 축복받은 가정들 앞에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탕감은 물질에 대한 탕감을 치렀습니다,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그 다음에는 자식에 대한 탕감, 그래도 안 되게 될 때는 자기 부모까지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영계에서는 대혁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36가정은 아담 가정 형이 있고, 노아 가정 형이 있고, 야곱 가정 형이 있습니다. 아담 가정 형은 제멋대로 결혼한, 타락한 가정 형입니다. 그 다음에 노아 가정 형은 뭐냐? 노아 때 복귀하려고 했던 것은 절반밖에 못 했어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야곱 시대에 와 가지고 땅에 정착한 거예요. 이스라엘이 출발한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의 열두 형제를 중심삼고….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적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종족적 출발을 할 수 있는 것은 72장로입니다. 예수님 때는 120문도, 재림시대에는 160가정, 180가정 축복을 해야 됩니다. 이런 모든 과정을 다 거쳐 가지고 4억쌍이 넘는 축복가정을 이룬 것입니다. 이것은 원래 오시는 재림주님이 축복해야 할 책임량입니다. 재림주님이 축복해야 할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한국의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때 박마리아를 중심삼고 김활란, 프란체스카, 이 정권(이승만 정권)을 중심삼은 이기붕…. 이기붕은 그때 국회의장을 했지요? 박마리아 가정적으로 통일교회 이상가정을 파탄시킨 괴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 앞에 살해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맨 지옥 밑창에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런 것을 전부 풀어 주지 않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상헌을 불러 가지고 '오늘 내가 사자를 보낼 테니 어디를 갔다 와라.' 이래 가지고 상헌 씨가 간 것입니다. 가서 문을 열고 형무소 같은 데 들어가니까 전부 다 병자들이 가득 차 있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박마리아가 입이 붙어 가지고 있고, 그 앞에 이기붕은 목에 피를 흘리고 있고, 아들은 칼을 쥐고서 동상같이 서 있더라 이거예요. 그 자리에서 너무 충격을 받은 상헌 씨는 말이에요, 부모님이 오기 전에 이런 모습을 해방시켜 달라고 눈물로 기도했지만 그걸 동정할 수 있는 누가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걸 다 보고 나서 안내하던 사자가 이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고 해서 돌아왔는데, 그때 하나님이 하는 말이 뭐냐 하면,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로서 자식이 잘 살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의 부모를 비유해서 이해시킨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아들딸도 잘 살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중심삼고 얘기하는데, 하나님 앞에 슬퍼하면서 통곡하니까 하나님이 가슴이 아프냐고 그러면서 '그것은 슬퍼할 것이 아니고 네가 책임져야 된다.' 한 거예요. 네가 책임져야 한다는 거예요.
왜? 통일교회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는 말이 '네가 책임져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잘 부탁한다.'는 하나님의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을 중심삼고 내가 작년 5월 13일, 14일, 15일 영계 문제를…. 하나님이 어떻게 이런 비참한 하나님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영계의 모든 책임을 하나님도 질 수 없다는 것을 재차 얘기한 것입니다.
이것을 원래는 3억6천만쌍 축복을 해 가지고 선생님 생일을 지내서 이런 해방운동을 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은 거예요. 축복은 소생적 축복이 1억2천만쌍인데, 이것은 장성기 완성급이 아닙니다. 직접주관권 내에서 사탄 한계선을 넘어선 섭리가 되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이것을 정리해 가지고 하늘은 이루어 온다구요. 하나님이 하지 못하니 전권을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지상세계 천상세계 지옥문까지. 거짓 아담이 이것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참아담이 승리권을 가지고 대담해야 됩니다. 지상권에서 우물쭈물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천년이 되기 전에 일대에, 2천년이 되기 전에 아담 가정이 실패한 역사적 사실을 일대에 종결시키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메시아 일대에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래는 예수가 33년에서 십자가에 죽지 않았으면 7년만에, 40세에 있어서 축복을 완성해서 40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40수는 사람들이 영계에 갈 때…. 상헌 씨의 메시지에도 나오지요? 영계와 지상세계 가운데서 자기 거처를 정하기 위한 기간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도 40일만에 승천한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40고개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분별된 경계선을 결정지어 새로운 세계로 이동하는 기간입니다. 40대에 지상세계를 청산하고 천상세계로 이동해서 확정해야 됩니다. 이런 뜻이 있기 때문에 죽어서도 그걸 계속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그런 길을 가야 됩니다. 세계의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만약에 연세대하고 이화여대하고 반대하지 않았다면 6대 교단이 전부 다 자동적으로 연결됩니다. 거기에 교단적으로 전도 후계자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본래는 재림주가 축복해야 할 것은 기성가정이 아닙니다. 청소년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의해서 추방당한 거예요. 쫓겨난 것입니다. 광야에 추방당해 가지고 모세가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아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환고향을 하기까지에 이른 거예요. 환고향은 나라 찾기,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지상에 있어서 나라를 세운 기반 위에 하나님의 지상천국 이념을 완성해야 할 세계적 구도의 길을 개척해야 할 뜻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계속해야 하는데 예수님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45년에서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모든 것을 정비해야 됩니다. 그때 선생님은 서른 세 살입니다. 서른 세 살까지 예수가 하지 못한 축복의 자리를 7년노정을 중심삼고 40세에 세계를 축복해 가지고 자리잡아서 갈 길을 다 완결 지어 세계의 위정자들을 밟고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을 것인데, 그것이 완전히 무너져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어디로 들어가느냐? 아담 가정보다도, 아담 가정을 복귀하는 기간을 내놓고 구원섭리를 했지만 이제는 복귀가 아닙니다. 완성시대라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돌아갈 수 없고, 신약시대에 돌아갈 수 없고, 완성시대에 돌아가려니 이 완성시대를 선생님이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와 같은 나이 많은 사람을 중심삼고, 그때 오시는 주를 맞기 위하여 땅 위에 신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팔십 노인들을 중심삼고, 젊은 시대에 자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옛날 구약시대와 같이 나이 많은 할머니들을 중심삼고 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그 할머니들이 남편한테 반대 받으면서도 그런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지금까지 구약시대, 신약시대와 같이 그렇게 반대 받고 쫓겨나 가지고 사는 할머니들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80대 노인으로부터 70년 기간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찾지 못한 예수의 한을 풀어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과거·현재·미래 역사를 대표한 여성들이 오시는 재림주 앞에 탕감적인 모든 노정을 중심삼고 심정적 인연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쫓겨나서 그런 일을 해 가지고 지상에 상륙작전을 해서 교회 형태를 갖추게 된 것이 1954년입니다. 그때서부터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대표한 판도를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적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핍박의 자리에 들어간 거예요. 예수님이 죽을 자리에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때 통일교회에 들어온 최고 지식인들이었던 국립대학 교수들인 김정희로부터 이런 열두 사람이 아는 친구들을 동원해 가지고 완전히 통일교회 배후를 연구했어요. 그게 열두 사람이에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옥중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옥중 생활을 하면서 거기서 싸움이 시작되었어요. 그 여파가 지금까지 계속된 것입니다. 이화여대 사건이 발단이 된 것입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탕두질할 수 있는 개인 세계 반대시대, 가정 세계 반대시대, 종족·민족·국가… 전체 하늘땅 반대시대를 맞아 홀로 개척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 축복가정을 3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을 편성했습니다. 예수님의 세 제자가 반대했고, 세 천사장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하는 세 가정을 찾아 세워 가지고 36가정을 축복한 것입니다. 그게 싸움이라구요. 그때 어머니까지 경찰서에 가서 조사받고 그러면서 축복했습니다. 그런 역사가 많지요. 이래 가지고 가정을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36가정에서부터 그 다음에는 72가정…. 12사도, 12수를 중심삼고, 야곱이 가정적 기틀을 세운 열두 형제를 중심삼고 거기에 72문도, 모세 시대와 예수 시대 120문도, 재림시대 160문도 혹은 180문도를 이뤄 나오는 거예요.
재림시대는 사두시대입니다, 사두라는 거예요. 사두라는 말은 '사도(使徒)'의 '사(使)' 자하고 '머리 두(頭)' 자입니다. 또 '제사장'의 '제사 사(司)' 자하고 '머리 두(頭)' 자예요. 두 가지입니다. 제사장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 이상이 되는 자리의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비로소 부부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을 강조합니다. 출가를 명령했어요. 출가하게 되면 세상을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끊고 나서야 됩니다. 그런 모든 것을 환고향 조치를 중심삼고 세계적 축복시대의 고개를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3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 120가정은 뭐냐? 국가에 있어서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성신 강림과 더불어 예수와 결혼할 신부와 마찬가지로 세상 무대의 예수의 전도권을 중심삼고 영적 인연의 기준이 세계 끝까지 연결되는 120개 국가의 세계가 되거들랑 국가의 형태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이 축복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120가정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120문도니 흥진군이 돌아갈 때의 120왕권이니 하는 것은 그걸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걸 했기 때문에 흥진군이 예수님 위에 서는 것입니다. 예수님 위에 세워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 하면, 축복을 해 줬습니다. 오순절 기간에 그 날을 통해서 50일 만에 지상에서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지상에서 축복식을 해 줘 가지고 영적 세계로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보게 된다면 3가정,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그 다음엔 3만가정입니다. 이 3만가정은 귀일수니까 세계적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시대를 건너가야 됩니다. 3만쌍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출발하는 입장입니다. 이제 세계 축복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3만쌍 때부터 세계는 대혼란시대로 들어가요. 완전히 혼란시대로 들어갑니다. 사탄세계에 하나님의 이상을 그려 나온 가정에 전면적인 파탄이 벌어집니다. 3만쌍을 1992년에 했습니다. 고개를 넘으면 예수님이 잃어버린 33세를 중심삼고 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생·장성·완성, 3억6천만쌍까지 열두 고개입니다. 거기서 내려오지 않고 4천만쌍을 전부 끝냈기 때문에 거기서 수평이 벌어진 것입니다, 내려오지 않고. 그래서 축복가정이 4억쌍이 된 거예요. 3억6천만쌍 축복은 지상에 있어서 평준화 축복입니다. 세계 만민 평준화 축복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절반을 넘었다는 것입니다. 절반을 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민주세계도 그렇잖아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절반을 넘었기 때문에 뒤집어 박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적 축복가정과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4억쌍 축복을 완성해야 됩니다. 이것이 8억입니다. 8억 가정을 중심삼고는 연대적 관계로 보면 축복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상·중·하에서 하류계층이 아닙니다. 중 이상의 계층입니다. 세계가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문제는 청소년 문제, 가정 문제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염려하는 사람들이 축복가정으로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주로 축복한 것이 뭐냐 하면, 기성가정하고 노아 가정과 같이 절반을 이룬 가정입니다. 법적 조건을 갖추지 못한 거예요. 착지를 못 했다구요. 요즘 보면 계약가정이란 것이 있잖아요? 가정을 책임지지 않고, 아들딸을 낳지 않는 것입니다. 생산을 부정하는 거예요. 아기와 아내에 대한 책임, 남편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 것입니다. 완전히 사탄 편 천사장이라구요. 인류를 파멸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판을 치고 있어요. 이건 일대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 맨 종단에 와 가지고, 이때를 중심삼고 완전히 이걸 뭉개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끝에 왔기 때문에 하나님도 여기에서 선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포하는 데는 이 모든 것이 맞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통일교인들이 얼마나 뜻 앞에 충성했느냐 이거예요. 뜻을 따라나온다고 했지만 전부 자기 멋대로 살았지, 뜻을 중심삼고 일체 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다 실패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가정이 엉망진창입니다. 가정까지 음란의 바람에 전부 휩쓸려 들어갔어요. 그 모든 전부를 아담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부모의 가정이 책임져요.
거짓 부모 된 아담이 실패했기 때문에 참부모 자리의 세계적 기준에서 전체를 책임지고 재차 정비해야 됩니다. 이것이 이번의 3억6천만쌍을 중심삼은 축복 전후의 행사라는 것입니다. 원래는 이것을 일본에서 해야 된다구요, 일본에서. 일본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 자체가 부정했기 때문에 갈 데가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대만에 갈 수 없어요. 딸과 같은 자리인데 어떻게 이걸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일본이 망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어머니 책임을 맡은 일본은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전체를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한 달을 앞두고…. 딱, 한 달이지요?「예.」그래 가지고 유정옥이 일본에 국가 메시아로 14일에 도착했어요. 1월 14일에 도착해 가지고 일본을 새로이 구축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체제를 완전히 변경해 가지고 한국 체제에 맞추기 위해서 180명의 한국 전체 책임자를 일본에 파송한 것입니다.
그렇게 체제를 변경해 가지고 끌고 나오면서 선생님이 모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 한국으로 결정한 것입니다. 어렵고, 겨울이 문제가 아니예요. 죽는 한이 있더라도, 얼어죽는 한이 있더라도 책임을 다해야 돼요. 한국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지니만큼 일본 자체가 선생님에게 업혀서 들어와요. 선생님 뒤에 서야 됩니다.
그래, 어머니가 선생님 옆에 서야 되는 때가 된 거예요. 원래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어머니도 뒤에 서야 됩니다. 그러니 일대에 확장운동을 하기 위한 준비입니다. 이것을 8개 도시를 중심삼고…. 시험이지요. 이걸 일체가 되어서 한 거예요. 하늘이 많이 협조했습니다. 그래서 8개 도시에서 8만 명이 가능한 곳에 2배, 18만 명을 동원해서 완전히 초과달성을 해 가지고 대성공을 거둔 것입니다. 이러니 일본 정부가 창피해요. 역사적으로 일본이 큰 수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뒤에 서 있던 것을 앞에 세워야 됩니다. 8수를 중심삼고 일본도 해서 부모의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고 장자인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장자권이기 때문에 장손만 되면 차자 세계 국가는 마음대로 따라올 수 있는 것입니다. 8수의 2배가 일본이고, 3배가 미국이고 삼 팔은 이십 사(3×8=24), 세계는 4배니까 사 팔은 삼십 이(4×8=32), 이렇게 8수를 중심삼고 대승리를 거둔 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영계 축복을 전부 다 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을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식은 안 했지만 지상을 협조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영계로 보게 되면 가정 축복…. 영계도 그렇게 축복해 주는 거예요. 가정 축복, 그 다음에는 계약 축복을 한 거예요. 지상과 똑같아요. 아담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이 영계에 연결되기 때문에 이것을 1997년, 1998년 2년에 걸쳐 전부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와 육계가 아담 가정 형 축복을 받아 수평화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계약결혼을 한 것과 같은 가정이 연결되었으니 이걸 수평화시킨 거예요.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영육 축복을 다 했기 때문에 이제는 새로운 가나안 복지에 입성해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는 2차대전 직후 당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40년 전으로 돌아가서 그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지 못했던 자녀들을 축복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혼 남녀, 그때의 구교와 신교, 불교의 비구승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줘야 됩니다. 그들은 독신생활을 했기 때문에 팔십 구십 된 사람에서부터 다 해 줘야 됩니다. 미혼 남녀를 축복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혼 남녀라구요. 미혼 청년 남녀가 아니고 미혼 남녀입니다. 구교의 신부 수녀들, 그 다음에 동양에서는 불교의 비구승들 전부 다, 죽은 사람들, 구십 넘은 사람들도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조상, 요즘 우리가 말하는 제4차 아담권 조상이 되어 가지고 자기 조상들에게 영계 축복을 해 주어야 된다구요. 거꾸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기독교가 책임 못 하여 축복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전부 책임지고 40년 동안에 4천년을 탕감하는 노정을 걸어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되돌아왔기 때문에 이번에 축복 상대는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미국이 어떻게 책임을 하고, 기독교와 종교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 책임이 있다구요. 그걸 못 하는 날에는 공산권에 빼앗겨요. 소련과 중국에 빼앗겨 버린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지금 기독교가 반대하고 다 그런다고 하지요? 이제 이 교육이 끝난 후에는 기독교인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기독교인 10만 명을 책임자로 심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4억쌍의 축복받은 가정은 인류 전체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았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4억쌍에서 아들딸 사위기대, 3대 축복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가정에서 한 쌍씩만 빼놓으면 4억쌍은 자동적으로 완성합니다. 그래서 데모하라는 것입니다. 왜 데모하라고 하느냐? 예비 축복가정은 누구든지 들어오게 하라는 거예요. 안 들어오면 강제로 끌어내서라도 전부 하라는 것입니다. 너무 열심이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환영하고 세계적으로 분위기가 고조돼 가지고 태풍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비판하던 모든 청소년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일이 세계적인 운동으로 등장했다고 누구든지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국제적인 방송만 몇 번 하면 휙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데모하라는 것입니다. 데모의 표준은 참부모, 참부부, 참혈통! 그것이 우리가 정착할 수 있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의 명패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가정을 중심삼은 사위기대가 하나 안 되었습니다. 가정들이 하나 안 되었습니다. 다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이 전부 책임져 가지고 자르딘의 세계평화이상가정 교육본부를 중심삼고 새로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일련의 대청소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전부 책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를 책임져 나왔지요? 축복가정 전부가 반대해 온 입장에서 청소년을 중심삼고 청소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만 끝나면 하늘땅에 사탄세계는 완전히 혈통이 근절되고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맹목적이 아니고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상헌 씨가 말한 것도 우리 원리 가운데 전부 들어맞아요. 알겠어요? 아까 훈독한 것도 그런 내용이지요? 이번에 어머님의 순회는 어머님의 책임이 중요한 시기이니 한 것입니다. 그 가운데 중국에 가서 한 일도 신기할 정도라구요. 대회를 못 할 것인데 그건 하늘이 역사해서 한 거예요. 삼합(三合)이 들어맞아 가지고 할 수 없이 후원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서, 원치 않지만 굴복한 자리의 조건에 딱 들어맞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안팎으로 가려 가지고 사탄까지도 하나님 앞에 굴복시키고, 참부모와 인류 앞에 항복할 수 있는 기준이 되었으니 부모님이 돌아와서 승리 행사를, 29일에 돌아와서 30일에 승리 행사를 한 것입니다. 참부모 승리 축하 선포를 한 거예요. 지상에 선포했기 때문에 천상에 돌아와 가지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금년 6월에 역사를 총탕감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이 책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자기 일족을 책임지라는 것입니다. 용기네 아주머니 왔나?「예.」어디 있어? 얼굴 한번 보자구. 남편은 좋은 곳으로 갔을 거라구. 세상이 몰라서 그렇지. 우리 통일교회는 영계에 갔다고 슬퍼해서는 안 돼. 부인들이, 혹은 자식들이 생각해야 할 것은 아버지가 갔으면 아버지가 뜻 가운데 무엇을 잘 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그것을 놓고 추모해 줘야 된다구. 그걸 걸고 기도해 줘야 돼. 그러면 전부 다 해방을 받는 거야.
「아버님, 감사합니다.」누구야?「맏딸입니다.」맏딸이야?「아버님께서 염려해 주신 덕분에 잘 치르게 되어서 아버님께 감사드립니다.」응. 지금까지 어려운 영적 싸움을 하면서 정비할 때라구.「'심제(心弟)'라는 그 휘호를 보면서 너무나 마음이 기뻐서….」'심제'가 무슨 뜻인지 모르지?「아버님의 사랑을 너무너무 많이 그 글씨에서 느꼈습니다.」영계에 가면 그 칭호가 아주 큰 면류관이지. 무슨 면류관이라는 거 있잖아? 슬퍼하면 안 돼. 영계가 기쁜데 그렇지 않고 반대의 자리에 있으면 후손들이 치여. 탕감 받아. 사탄이 대번에 물어 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한 조상, 공 있는 부모들의 것을 중심삼고 정성들이고, 그것이 민족과 세계 앞에 정성의 터전이 되라고 기도하면 사탄이 참소하지 못하는 거야.
몇 시 됐나? 10시 25분? 이거 나눠 먹지요. 저녁 안 먹었을 거 아니야? 저녁을 먹고, 이것을 나눠 먹으라구요. 원래는 오늘 좋은 날이니까 잔치를 해야 할 텐데…. 밥 먹고 잔치하자구요. 식사들 다 준비했나?「예.」그럼 좀 먹자구요. (경배)
(제목을 판서하심) 오늘이 며칠이에요?「6월 13일입니다.」6월 13일이 무슨 날이에요? 작년, 이 날이 무슨 날이에요? 다 잊어버린 모양이구만. 역사적인 기록의 날이고, 더욱이 성인과 살인마가 같이 축복을 받은 날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졌던 것을 합한 날입니다.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 것을 합하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평준화시켜 준 날이라는 거예요.
그래, 지옥에도 하나님이 계실 수 있고, 천국에도 하나님이 계실 수 있어요. 지옥에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계실 수 있고 천국에도 계실 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을 중심삼은 지옥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지옥 사람이 될 수 없어요. 하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그 담을 다 헐어 버린 기념일입니다.
여러분도 다 알지만 아담 가정에서는 가인 아벨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형님이 동생을 때려 죽였어요. 그것은 하나님의 슬픔입니다. 그걸 바라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이거예요. 역사의 완성이라는 것은 부모가 완전히 하나되고, 그 다음엔 자녀가 완전히 하나되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엔 형제가 하나되어야만 창조이상의 기틀인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 가정에서 살육전이 벌어졌다는, 이 놀랍고도 두려운 사실이 하나님 앞에는 충격 중의 충격이요,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 세계를 바라보던 그 마음 가운데 이것은 밤이면 한밤중과 같은 시간이고 비통하기로는 역사에 없는 비통함, 기가 막힌 비통의 자리였던 것을 우리는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비통한 사실인 동시에 아담 해와에게도 비통한 사실입니다. 아담 해와가 낳은 아들딸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은…. 아담 해와, 부모의 입장에서 맏아들이 동생을 때려죽이는 현장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기가 차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조상이 잘못되어진 것을 복귀해 주는 데에는 하나님이 개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자식이 범죄 했다면 그 자식의 범죄를 부모가 책임질 수 없는 것입니다. 범죄 했으면 범죄 한 것에 대한 탕감은 본인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의 법도 그렇고, 우리 일상생활에서 도리를 세워 나가는 원칙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 국가와 세계까지 지켜 나가야 할 법이 있는 것입니다. 그 법을 세운 하나님이 그 법을 어길 수 없고, 그 법의 상대가 되어야 할 인간,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 가정의 부모가 되어야 할 아담 해와도 그 법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인밖에 안 남은 그 아들딸을 아담 해와가 사랑할 수 있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동생을 죽인 가인을 어떻게 사랑해야 되느냐? 그것이 다 고통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이상적 가정으로의 환원이라는 것을 소망한다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것이 우리 인류의 조상의 모습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모습 자체가 비통해요. 하나님의 법도를 따르고 가정의 법도를 세워야 할 장자가 동생을 죽이고 피를 흘리는 살육전을 벌렸다는 사실이 한 나라, 세계, 이 지상세계가 망해 나가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결과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을 모시자.'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되어야 할 것이고, 아담 해와가 되어야 할 것이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는 그 아들이 아버지의 참사랑의 주인됨을 이어받고, 할아버지 되시는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아 가지고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적 기초를 갖지 못했다는 사실이 인류의 타락의 한이었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하나님 자리를 대신하고 여러분이 아담 해와 가정을 대신한 그런 입장에 자기를 대치해 볼 때, 자기가 낳은 아들딸이 그런 살육전을 벌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 때문에 그랬느냐? 아담 해와 때문이 아닙니다. 누구 때문에 그랬느냐? 동생 때문인 줄 알지만, 동생 때문에만 그런 것도 아닙니다. 또, 하나님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예요. 사탄이 이 일을 꾸민 것입니다. 하늘의 모든 가정을 파탄시키기 위한 또 다른 주인의 본질을 따라서 그렇게 됐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역사적 시대를 거쳐 온 타락한 후손, 이 인류는 모르고 있었어요.
참된 주인을 추방해 버렸고, 참된 주인의 이상을 이룰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완성해야 할 가정, 사랑의 가정을 추방해 버렸습니다. 원래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일체가 되고, 그 손자, 3대까지 일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3대상 목적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파탄시킨 원흉이 있었다는 사실을 지금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 원흉이 거짓부모가 됐어요. 이 거짓부모는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과는 근본적으로 반대의 자리에서 인류를 지배해왔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 역사가 이런 자리에서 출발했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은 여러분이 너무나 잘 아는 사실이에요.
그러니 이 인류는 누구에 속해 있느냐? 하나님에게 속해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뿌리가 썩은 뿌리가 되었어요. 이것이 크긴 크는데 뿌리가 썩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뿌리가? 중심뿌리가 썩었어요. 중심뿌리가 썩었기 때문에 순도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사탄이 끝까지 하늘을 반대해 나오는 거예요. 씨를 심었는데 이것이 나쁜 씨였기 때문에 나쁜 순이 나고, 나쁜 가지가 나고, 나쁜 줄기, 나쁜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악의 중심뿌리요, 악의 중심줄기, 악의 중심 순을 중심삼고 인류 역사가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지, 가지들은 본연의 뿌리를 찾으려야 찾을 수 없어요. 뿌리가 썩었기 때문에 중심뿌리가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중심줄기를 찾을 수 없고, 중심순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혼란된 역사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그 와중에 있는 우리 인류는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어느 누구 하나라도 자신 있게 이 땅의 주인의 자격을 가질 수 없었고, 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길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탄은 누구냐? 천사장입니다. 종이 되어야 할 이 천사장이 인간의 조상의 자리에 등장했다는 것이 무섭고도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것이 말뿐이 아니에요.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왕궁을 중심삼고 앞으로 왕이 될 사람이 자라고 있습니다. 자라고 있는 왕 앞에 왕후가 되고 여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이 키워 나가는 거예요.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였느냐 하면 아담이고, 왕후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해와였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왕궁의 가정적 기반을 성사하려는 하나님의 뜻 앞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 왕녀와 종이 불륜한 정조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큰 문제입니다.
그러니 왕의 상대가 되고 왕가의 사랑의 울타리가 되고, 아기를 기를 수 있는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 서야 할 해와가 윤락을 해 버렸기 때문에 왕가의 위신이 다 깨져나갔습니다. 그렇다고 여자가 둘이 아닙니다. 단 하나라구요. 남자도 둘이 아닙니다. 단 하나인데, 하나의 여자, 하나의 남자가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 되는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사실이 억천만 세의 한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귀해 가지고 지상천국을 완성하고 해방된 사랑의 주권을 찾았다 하더라도 과거지사를, 역사 과정에 남긴 그 아픔의 흠은 지울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구도의 길을 찾아가는 인간들은 어디를 찾아가느냐 하면 본연의 주인, 참사랑의 주인을 찾아갑니다.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는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더 나가서 성인, 성자의 전통을 세워야 할 가정이었는데 이 가정이 파탄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혈족적인 기반의 상실과 더불어 미래 역사의 가정적 전통, 국가적 전통, 세계적 전통, 하늘 나라의 전통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으로서 자세를 갖출 수 있는 사랑의 주권적 천하,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이 얼마나 비통한 사실이냐는 것입니다. 그걸 아담 해와는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그런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 아닌 부모, 이 사탄이 이끄는 대로 지금까지 끌려 나오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청소년이 잘못되어 가지고 죄의 씨를 뿌렸기 때문에 가정이 파탄된 것입니다. 천사 하나로 인해 거꾸로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뒤집어진 이 가정적 혈통을 이어받은 인류는 갈 길을 못 찾고 가면 갈수록 전부 다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이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은 완전 파탄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세계는 성인의 도리를 통해서 나라까지 찾아 나왔으니 그 나라의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종합적으로 수습해야 할 것이 기독교예요. 종교권을 대표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무얼 가르쳐 주었느냐? 하나님의 독생자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잃어버린 하나님의 외아들을 찾아야 됩니다. 그런 사상이 기독교에 있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타락의 근원을 해소시키기 위한 내용을 분석하게 될 때에 장자권 사랑의 주체 되는 존재를 지금까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창조 역사는 아담을 짓고,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그러면 재창조의 역사, 지금까지의 인류 역사는 무엇을 찾아 나온 것이냐? 잃어버린 독생자, 완성한 아담을 찾아 나왔던 것입니다. 그게 메시아입니다. 그러면 기독교가 모든 종교의 중심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이냐 하면, 예수는 독생자라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말이에요. 하나님의 아들 가운데 첫 번째로 태어난 아들입니다. 그게 뭐예요? 타락하지 않고는 아담이 갖춰야 할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독생자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완성하지 못하고 천사장, 종을 시켜서 키워 나가던 그 와중에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아담이 사랑관계를 맺은 적이 없습니다. 사랑관계를 맺기 바라는 소망 가운데서 나왔지만 사랑의 상대로서, 그 가정을 대표한 장손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역사적 내용은 지니지 못했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까지 나오면서 아들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이것을 세움과 동시에 종족·민족·국가·세계적 판도로 확대시켜 나가려니 여기서 선민이라는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믿을 수 없는 세상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종이 되는 사탄이 주인의 자리, 하나님의 자리를 사랑을 중심삼고 전도(顚倒)해 가지고 주인이 됐습니다. 핏줄을 전도해 가지고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역사시대에 사랑하는 남편을 잃어버렸습니다. 아기 시대, 그 다음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할머니 시대, 여왕시대, 이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해와가 찾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해와가 복중시대부터 태어난 것은 누구 때문이냐? 아담 때문입니다. 아담의 무엇? 아담의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이 갖추어짐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사랑의 여왕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해와가 여왕의 자리에 나갈 수 있기 위해서 아담은 왕이 되어야 됩니다. 그 왕권이라는 것이 아담을 중심삼은 왕권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아담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완성한 사랑을 통하여 하나님 대신 '너를 축복해 줄 수 있다.' 할 수 있는 부부의 이름이 땅 위에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은 참사랑의 주인의 자리를 영원히 맞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떨어졌는데 어떻게 떨어졌느냐? 거꾸로 떨어졌어요. 하늘나라에는 하늘나라의 법과 하늘나라의 왕궁법이 있어요. 하늘나라의 성자는 하늘 나라의 왕궁법도 지켜야 되고, 하늘나라의 국법도 지켜야 돼요. 그런데 거꾸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황족권이 철폐되었고,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왕가의 장손이 없어진 것입니다.
장손이 없으니 전부 다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떨어져도 거꾸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 남은 것이 만물인데, 만물도 거꾸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만물을 짓고, 그 다음에 사람을 지어서 완성해 가지고 지상나라의 왕권, 하늘나라의 왕권, 하나님까지 연결시켰어야 하는데 전부 다 거꾸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지옥에 들어갈 수 없어요. 지옥에 갈 수 있는 것은 타락한 인류의 조상과 만물 전체가 지옥의 복판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것이 만물입니다.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다리를 놓아 올라가려면 인간들이 만물을 숭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샤머니즘이에요. 자연을 숭배하고 산을 숭배하잖아요?
이렇게 거꾸로 떨어진 전부가 사탄 것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손댈 길이 없어요. 사랑 때문에 지은 것이 이 피조만물이요, 사랑 때문에 존속하는 만물들인데 사랑의 뿌리 되는 것이 전부 다 잘려 나갔으니 줄기가 생길 수 없습니다. 순이 생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해골과 같은 것이 남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이상은 다 지옥에서 삼켜 버리고 물 위에 떠 있는 것은 오로지 만물입니다. 만물이 중심이 됐습니다. 그래서 다리를 놓는 것은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하나님이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0의 1조라는 말이 나와요. 9수는 사탄수입니다. 투전판에 가게 되면 4수, 5수 다음에 9수라구요. 제일 좋은 수라구요. 그래, 9수는 사탄이 주인이 되어 있고, 끝에 있는 이것 하나가 하나님의 사랑을 대할 수 있는 끄트머리로 남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물을 창조하기 시작한 본성적 그 마음, 사랑 자체도 하나님이 전체를 대해 지었던 그 개념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비참해요? 천주를 창조한 주인 중의 주인이요, 사랑의 왕권을 세우려는 그런 주인 자체가 완전히 뒤집혀 가지고 만물의 십의 일조 조건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을 피를 흘리게 하는 역사를 통해 만물을 희생시켜서 피를 흘리게 한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모든 초목도 물론이고, 동물도 전부 다 제물로 바치는 것입니다. 희생된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무슨 주인이냐? 지으신 피조세계 앞에 십 분의 일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에 선 하나님의 억울하고 분통한 사실을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의 것으로 세계 판도의 십분의 일을 가졌다고 주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십분의 일에서, 가정적인 십분의 일, 국가적인 십분의 일, 세계적인 십분의 일, 천주적인 십분의 일로 소유권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기반을 다시 만들어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힌 자리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고 비통한 자리에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오늘날 이 세상에서 나라를 잃어버리고 비참한 황족으로서 갈 길을 모르고 방황하는 그 사람들은 그래도 민족에게 동정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그런 것도 없어요. 만물까지도 동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사탄권 내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구약시대는 만물을 전부 다 쪼개 가지고 제물로 삼는 거예요.
이스라엘 선민, 하나님이 택한 백성이라는 것이 나왔기 때문에 구약시대의 제물권도 성립이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없으면 제물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의 물건, 이스라엘 나라의 가족들의 물건을 연결시킬 수 있는 판도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민권을 세우기 위해서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복잡한 투쟁의 과정, 탕감복귀노정을 세워 나온 것입니다.
환원하기 위한 그 기반 밑에서 구약시대에는 제물 중심삼고 아들딸들이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제물적인 소유를 거쳐 가지고 개인적인 제물권 세계를 대표하는 이 기반 위에서 가정적인 제물권, 종족적인 제물권, 민족적인 제물권, 국가적인 제물권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국가를 중심삼고 점령했기 때문에 주인 자리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적인 제물권까지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기준까지 나가는 데는 이스라엘 선민권의 모든 귀한 물건은 먼저 제물로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이라든지, 소라든지, 좋은 것은 다 제물적인 물건으로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물은 제일 좋은 것을 희생시켜서 바칩니다. 피를 흘리게 해서 바치는 거예요. 이것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이 점점 커짐으로 말미암아 만물 가운데 주인적 자리, 만물의 주인의 자리를 확대시킨 것이 구약시대라는 것입니다. 하늘 편에 선 이스라엘 민족들이 절대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 제물을 바쳐야 하는 것입니다. 제물이 하나님 앞에 마음이 일치될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끔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제물적 조건을 통해서 소유권을 주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해요?
만물을 통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딸의 길을 키워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인에서 가정을 넘어가 가지고 국가적인 기준까지 나와서 로마제국을 상대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2천년 역사를 키워 가지고 국가 형태와 가정적 형태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순수한 감람나무가 아니예요. 돌감람나무라는 것입니다. 핏줄이 달라요. 아시겠어요? 만물과 일치될 수 있는 기준이 국가 기준까지 왔으니 사탄세계, 로마에 있는 모든 물건보다도 하나님이 더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대신한 아들의 자리에서 만물을 사랑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소유한 만물이 있고, 아들딸이 있고, 가정의 소유물이 있는데,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소유가 아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소유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소유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기 위한 결정적 판결은 이스라엘 민족을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국가예요, 국가. 원리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의 한계선이 국가 기준이에요. 소생, 장성권이 국가 기준이었기 때문에 사탄은 국가를 중심삼고 종교를 세워 가지고 복귀섭리를 하시는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순만 나오면 잘라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정치는 원수가 된 것입니다. 사탄 국가 형태를 가지고 정치라는 것이 많은 피를 흘리게 했어요. 왜 그랬느냐? 제물은 피를 흘려야 되기 때문입니다. 제물이 합당치 않으면 그 실체가 제물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만물의 희생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지키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천사장보다 나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제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천사장 세계의 사랑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되고, 제물은 천사장 세계의 물건보다 높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손을 댈 수 없어요. 원칙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제물은 뭐냐 하면 소유를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입니다. 거기에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제물을 대하는 사람도 절대 신앙,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 사랑입니다.」절대 사랑,「절대 복종입니다.」절대 복종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 자신이 창조를 출발하게 될 때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내가 말씀한 것은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실체가 생겨나는 거예요. 절대 신앙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한다면 말대로 되는 거예요. 영계 가서 그래요. 절대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말하면 내가 원하는 대로 다 창조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통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3대 원칙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절대 신앙에는 절대 사랑이 따라 오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서도 결혼한 부부들이 만날 때, 약속을 한다면 '나를 절대 사랑합니까, 절대 믿습니까?'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내 몸 마음, 전부 다 믿어달라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하는 사람들이 출발 당시에 '내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믿습니까?' 하는 서로 결의를 하고 싶은 것입니다. 왜? 절대 신앙 가운데는 절대 사랑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이 만물을 지은 것은 사랑하는 아들딸의 몸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올 때까지 이스라엘의 2천년 제물적 역사를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는 만물을 희생시킨 제물 위에, 이스라엘 축복권에 오시는 것입니다. 로마 나라를 대항할 수 있는 주권은 없지만 민족적인 소유물은 어떠한 국가보다도, 어떠한 사람보다도 사랑하는 기준이 높다는 것입니다. 천사장보다 높은 효자의 자리, 충신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뭐 그때는 성인의 자리가 아니라 충신의 자리입니다. 세계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인은 세계를 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충신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4천년 역사 가운데 어떠한 나라의 충신이나 효자 이상입니다. 그 나라의 주권을 사랑하고, 그 나라의 사람을 사랑하고, 그 나라의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라' 하게 되면 주권이 있어야 됩니다. 주권의 중심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국가 형태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하나님이 개재되어야 됩니다. 오늘날 타락한 가정들이 '우리들은 참가정 이루고 산다.' 그런 말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당신네 가정에 하나님이 개재해 있습니까?' 그리고 '참부모가 개재되고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혈통이 개재되어 있는 부부입니까? 지금 데이트하는 상대입니까?' 할 때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참사랑을 할 때는 무엇이 개재해야 된다구요?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참생명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참생명은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결합시킬 수 있는 힘은 어머니의 힘도 아니요, 아버지 힘도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근본적인 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하나되려고 하느냐? 근본적인 사랑의 힘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창조적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죽자 살자하는 것입니다. 첫사랑의 기쁨이 발전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때 무한한 하나님의 힘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나를 놓칠 수 없도록 천년 만년 따라 다닐 수 있는 사랑의 상대적 가치를 지녀야 할 것이 남자 여자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 사랑의 상대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상대권이 타락한 그 날부터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떨어져 내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동물적 사랑 이상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추태를 부려도 그런 추태가 있을 수 없어요. 형편없이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뭐예요? 프리 섹스? 에덴동산에 프리 섹스의 개념이 있었겠어요? 미친 것들이에요. 쓰레기통에 넣어 가지고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또, 호모가 뭐예요? 남자, 남자끼리 사랑의 행동을 해요? 무엇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레즈비언이 뭐예요? 여자끼리 사랑의 행동, 정욕의 행동을 할 수 있어요? 무엇을 가지고 해요? 그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아담 하나, 해와 하나, 단 둘인데 그런 것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걸 하려면 동물과 그런 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동물보다 미천한 인간이 됐기 때문에 쓰레기통에 넣어서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지옥 함정에 한꺼번에 넣으면 전부 다 물이 되어 가지고 금싸라기만 돌들이라든가 하는 부작용 전체는 지옥 구덩이에 쳐 넣어야 할 인간 세계가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손댈 수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순결한 하나님만 믿고 주인을 따라오던 그 가운데서 거짓주인과 인연을 맺자, 그것을 추방해 버리고, 거꾸로 꽂아버린 것입니다. 그런 인간상이 아담 해와라구요. 그런 세계가 결실된 인간 세계에 하나님이 개재할 수 없는 것은 원리원칙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전부 다 재창조 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종교가 있어요. 유교 같은 것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고 삼강 오륜을 말하지만 천(天)이 인격적인 신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지금 중국이 그래요.
신이라는 것은 막연하나마 우주를 운영하고 원칙적인 작용을 하는 본체로 알지만 인격적인 신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유교는 그래요. 삼강 오륜 가운데서 '부자일신(父子一身)'. '부부일신(夫婦一身)'을 말했지만 '형제일신(兄弟一身)'을 말하지 않았어요. 평면적 사상밖에 없기 때문에 인격적 신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불교는 법이에요. 현상적이고, 결과를 중심삼은 거예요. 불교에는 투쟁의 개념이 있습니다. 자연의 모든 물건들은 약자는 강자 앞에 희생되어 가는 현상적인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잡영계를 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샤머니즘이 그런 기반에서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회회교는 예수를 죽인 바라바를 중심삼은 종교예요. 이스라엘 12지파, 선민권을 빼앗아 가지고 생긴 종교라는 것입니다.
많은 종교 가운데 4대 종교가 있지만 이런 4대 종교 가운데서 어떤 종교가 하나님의 뜻과 남을 것이냐? 인격적 신이 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에 가겠다고 하는 종교라는 것입니다. 이런 종교가 있다면 하나님이 있는 한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 종교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메시아가 둘이 될 수 없어요. 메시아는 하나입니다. 메시아는 뭐냐 하면 참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참부모를 이루지 못한, 쫓아낸 모든 기원적인 근본을 충당시켜 가지고 쫓아냈던 하나님이 기쁨으로 맞아들일 수 있는 아들딸이 나와야 돼요. 이 아들딸은 쫓아내지 않은 아들딸보다 귀한 것입니다. 죽었던 아들딸이 살아오면 죽기 전의 아들보다 천 배 만 배 귀하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을 맞아들이지 않고는 하나님이 손을 들어 만세를 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만세, 만만세를 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과오로 인해 사망의 물결에 인류가 덮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러니 어디 가든지 전부 탄식밖에 없어요. 나면서도 탄식이요, 살면서도 탄식이요, 가면서도 탄식이요, 죽어 가지고는 더더욱 탄식입니다. 죽어서 가는 두 갈래의 길, 천국과 지옥이 틀림없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그런 것을 바라보고 있는 사탄이 '하나님이 제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이런 엉망진창이 된 세계에 당신의 사랑 이상을 이룰 수 있는 장자권을 세울 수 없습니다. 창조본연의 기준에 일치될 수 있는 가정과 국가와 세계를 이렇게 망친 세계 위에 이룰 수 없는 것이니, 하나님은 수고하지 마시고 이제라도 아담 대신 나를 세워주면 아담 이상 내가 효도할 수 있는 길을 압니다.' 하는 거예요. 아담이 없었어요. '이놈의 자식아!' 하고 대항해서 쫓아낼 수 있는 그런 아담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처참한 참소를 받으면서 하나님은 역사시대를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왕이 원수에게 잡혀가서 죽게 될 때는 왕한테 죽지 않아요. 최고의 악당한테 죽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와 같은 천대를 받고 나왔던 하늘을 모셔야 할 충신의 자세와 효자의 자세, 성인, 성자의 자세가 얼마나 엄숙해야 되는지 여러분이 생각해 봤어요? 엉망진창이에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하늘나라가 아닙니다. 아무리 기도해 봐야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오냐, 내가 바라던 기도다.' 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원하던 소원을 성취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자리에 이것을 결속시킬 수 있는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파괴하는 거예요. 핏줄을 통해서는 아버지의 입장에 서 있지만 원수나라에서 왕위를 도둑질해 가지고 이루어진 아들딸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랑만 하는 날에는 진짜 조상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본성의 사랑의 기원은 하늘에 통해 있기 때문에 진짜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게 된다면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핏줄을 보면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원수의 자식을 길렀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팔아먹기 위해서 길렀다는 것입니다. 팔아먹으려야 팔아먹을 데도 없지요. 이걸 망치기 위해서 길렀어요. 사탄이 하나님의 원수이니, 하나님의 소원인 지상 천국 이상을 근본적으로 멸종시키기 위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은 어떤 날이야? 에덴에서 벌어진 참상이니 그냥 그대로 세계화되는 시대입니다. 에덴에서 하나님이 비참한 자리에 섰는데, 그 자리가 어떤 자리냐? 아들딸을 추방해 버려야 하는 자리입니다. 대한민국에 지금 하나님이 오신다면 대한민국에 있는 4천만, 북한까지 해서 7천만 중에 하나님이 '내 아들이다!'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 없어요. 아담보다 더하니만큼 지옥 중의 지옥에 처넣어야 됩니다.
이런 한스러운 역사를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될 수 있게 해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 당시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가지고 창조했습니다. 왜 복종했느냐?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것이 천리입니다. 원리가 아니예요. 천리입니다. 천리라는 것은 하나님의 법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처녀 총각이 결혼할 때,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래요? 천배, 만배, 억천만배, 무한한 억천만배의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아내와 아들딸입니다. 아내와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소원 가운데 최종적인 소원이 자기 상대와 아들딸이 자기보다 억천만배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여기, 다 그렇지요?「예.」
아무리 세상에 추녀로 생겨났더라도 상대는 왕 중의 왕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미남 중의 최고 미남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느냐 하면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적 이상은 절대자,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상대할 수 있는 상대도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절대적으로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 절대적으로 하나인 것이 하나님보다도 못하길 바라지 않아요. 하나님보다 억천만배 훌륭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인간의 속성이 어디에서 출발했느냐?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했지만 16세까지 자란 아담의 마음의 본성 기준은 뒤에 쌓여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으로 인해 절연체의 물건으로 덮여져 가지고 전기의 작용을 못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게 기가 막힌 사실이에요. 이런 문제를 선생님이 어렸을 때부터 연구한 것입니다. 영계에 부딪히면서 이런 모든 것을 찾아 나오는 가운데 전승적인 기록이 원리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막연한 말이 아니예요. 그래, 상헌씨도 이 땅에 살면서는 선생님을 100퍼센트 다 믿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바른 손은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을 붙들어 가지고 거꾸로 돌려내야 될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다.'는 말을 했는데, 그게 무슨 말인가 했다는 것입니다.
참주인을 모실 수 있는 제일 첫째 되는 사람이 누구이겠느냐? 하나님이 마음의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의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몸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안 그래요? 우리 마음과 몸이 이중적인 인격으로 되어 있어요.
마음은 뭐냐? 종적인 주인입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종적인 주인입니다. 몸은 뭐냐? 완성한 아담, 횡적인 핏줄을 받은 '나'예요. 나에게는 두 주인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수직으로 이어받은 하나님의 혈통입니다. 하나님의 혈통만 있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은 수직 앞에 이걸 가로질러 가지고 수평선이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갈라진 동서남북, 이 모든 전부의 중앙으로 통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수직 앞에 수평선이 연결되어 가지고 90각도가 되는 것입니다. 동쪽, 서쪽, 남쪽, 북쪽이 전부 다 90각도, 수직을 중심삼고 거리가 같은 원형을 이룰 때는 전부 다 이퀄(equal)이에요.
여기에서는 전기를 켜면 부하가 걸리지 않습니다.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어디를 가나 100볼트면 100볼트가 되는 것입니다. 순금은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평등이요, 평준이 되어 가지고 동화되는 것입니다. 남이 북을 모른다고 하지 않고 남북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자기 고유의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화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고 자연적인 순환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부하가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말들은 전기 술어라 잘 모르겠구만. 하기야 뭐 고등학교 나왔으면 다 알겠지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냐? 우리 인류의 조상입니다.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본성적 아버지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누구예요?「본성적 아버지입니다.」본성적 아버지, 타락하지 않고 천리적인 전체 사랑을 홀로 받을 수 있는 독생자, 독생녀의 자리에서 부를 수 있는 아버지가 하나님이었더라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부른 하나님은 참하나님이 아닙니다. 복귀해야 할 하나님이에요. 타락의 한을 풀어 가지고, 한풀이해서 다시 돌아가야 할 하나님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부르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하나님이 못 돼요. 아시겠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탄 혈통, 그 다음에 뭐예요?「근절입니다.」근절이에요, 뿌리를 뽑아버리는 것입니다. 금년 표어가 그거예요. 이것이 아담 1대에 완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몇 대가 아닙니다. 아담, 재림주를 이 땅에 보내기 위해서 수천만년이 걸렸습니다. 6천년이 아니예요.
보라구요. 지금 현재 바다에 있는 상어 같은 것도 2억5천만년, 고래 같은 것은 2억 이상 됐어요. 그런 오랜 역사시대를 거쳐 온 것입니다. 지구의 연령을 45억년에서 47억년까지 잡아요. 거기에서 '하나님이 만물의 주인을 짓는데 필요요건으로서 거대한 물건들을 지은 것이 2억5천만 년이다.' 이렇게 되면 그 물건들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를 2억5천만년 전의 것은 다 갖다 버리고 6천년 전에 지었겠어요? 미친 짓도 그런 미친 짓이 있을 수 없지요. 그러면 2억5천년 전에 그런 물건들을 지었으면 아담 해와는 몇 년 전에 지었겠느냐? 그 물건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동물원에서 동물을 관리할 수 있는 관리자를 바로 세우겠어요, 몇억 년 지난 후에 했겠어요? 생각해 봐요. 그래, 인간의 역사가 몇천만 년이에요, 몇천만 년.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모르는 것입니다. 모르는 거예요. 미지에서 타락했으니, 미지의 역사를 거쳐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탕감적 역사를 거쳐 가지고 선민권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 이스라엘 선민이 4천년 전에 세워졌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4천만년 이상의 역사가 지나갔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선민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진 모든 물건이나 아들딸, 가정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제물로 드려야 할 물건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소유권은 피를 흘려야 됩니다. 피를 흘리고 나서 피 흘린 것의 십일조에 해당할 수 있는 정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 일체 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드려야만 이것이 앞으로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 민족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사장은 소유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제사장이 소유가 있다면 제물을 못 드려요. 얼마나 비참한지 모릅니다.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이 조건을 가지고 한스러운 탕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참소를 받고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만물 제물시대를 거쳐서 이것이 참만물이 됩니다. 이것을 다리 삼아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복귀는 어디로부터 하는 거예요? 천사장 복귀입니다. 종의 자리에서부터 복귀하는 거예요. 천사장을 복귀하려면 종의 종 자리로 가야 돼요. 기가 찬 놀음입니다. 천지를 창조한 대왕마마가 종 새끼의 종이 되어 가지고 그를 왕과 같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종을 왕과 같이 모시게 될 때는 그 종이 입을 벌리지 못해요. 그래, 사랑으로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그래, 종의 종 자리에서 종을 왕과 같이 모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종이 죽는데, 아들딸이 없어요. 천사장은 아들딸이 없습니다. 소유권이 없어요. 가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의 모든 것을 누구에게 돌려주느냐? 자기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람에게 돌려주어야 하는 원칙이기 때문에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틀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 되어야 되기 때문에 종의 종을 모시는 하나님이 돌려받아야 한다는 것은 종세계의 누구나 다 인정하는 것입니다.
벌써 3년만 지나면, 7년만 되면 종의 일족 가운데 절반 이상이 하나님 편으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종의 종이니까 말이에요,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원수와 같이 취급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원수같이 취급하는 것을 참고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그 종의 아들딸과 종의 종들이 누구 편이 되느냐 하면 하나님 편이 다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무엇이 잘못됐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모든 것이 주인 이상의 정성을 들이고 주인의 아들딸을 주인보다 더 사랑하고 있는데 그걸 그렇게 원수시하는 것이 사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편에 있던 사람이 전부 다 하나님의 뒤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반 이상 그렇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 장자는 반대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장자가 차자를 죽였으니 장자는 반대하고 차자가 돕는 것입니다. 장녀는 반대해요. 차녀가 하나님을 아버지 이상 모시는 것입니다. 그런 아버지와 같은, 그런 하나님과 같은 남편, 아내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전통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만을 반대하던 가정 전체가 하나님이 충성스럽게 사탄세계의 누구보다 더 사랑하니까 시일이 가면 갈수록 완전히 하나님 편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이 천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사탄의 아내가 되어 있고, 사탄의 아들딸이 되어 있는 것을 하나님은 사탄보다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종까지도 사탄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역사상 누구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넘지 않으면 찾아올 수 없는 놀음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누가 생각해요?
이렇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 사탄 편의 종의 종에서부터 사탄 편 손자까지, 사탄 편의 전부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딸이 항의하는 거예요. '아버지, 왜 반대합니까?'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주권을 가진 사람도 잘못하면 반드시 반대당이 나옵니다. 반대당이 나와 가지고 뒤집어 박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야당이 잘못하면 여당이 항의하고, 여당이 잘못하면 야당이 채 가지고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가지고 뒤집는 거예요? 돈의 힘을 가지고 해요? 돈 가지고, 정치 배경의 힘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사랑을 가지고 보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맞고 잊어버리는 가운데서 보다 사랑했다는 자리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맞은 상대적 비준의 손해배상까지 첨부해 가지고 찾아 나오는 것이 복귀섭리의 노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피를 흘리면 흘릴수록 망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세계를 찾아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제물의 역사를 지내지 못했어요. 만물제물시대인 구약시대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를 대항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의 자리이고 유대교는 아벨의 자리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의 반대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왕이 오시는 메시아를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뜻을 이스라엘 왕이 몰랐어요. 이스라엘 백성도 몰랐고 유대교도 몰랐습니다. 보라구요. 아, 메시아가 온다고 하면 발을 벗고 살겠어요? 왕 중의 왕이 오는데, 이 쌍간나들, 자식들이 자기들은 잘 먹고 잘 살면서 말이에요. 왕이 사람으로 오는데, 왕이 살 수 있는 왕궁의 헛간집이라도 하나 만들어 놓았어요? 이 놈의 자식들, 그걸 생각해야 돼요.
4천년 역사를 아담으로 세워 엮어 가지고 메시아로 보냈으니, 오시는 메시아가 지상의 왕 중의 왕이 되려면 궁전을 짓더라도 로마 제국의 왕궁 이상이 되게 정성을 들여 지어 가지고 그날이 오기를 뼛골이 녹아나도록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산 제물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대신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와서 거할 수 있는 왕궁을 건설해야 되는 것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오면 가서 뭘 해야 되겠어요? 결혼식을 해야지요? 오시는 주님이 가정을 데리고 와요, 왕가를 데리고 와요? 혼자 와요, 둘이 와요?「혼자 옵니다.」혼자 오면 누가 준비해야 돼요? 가정을 만들 수 있는 전반적인 준비를 이스라엘 선민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책임 못 해 가지고 오늘날 따라지 세계에 몰리는 민족이 된 것입니다. 앞으로 유대인의 갈 길에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책임을 해야 돼요. 내가 지금 브리지포트대학을 중심삼고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유대인과 기독교인이 함께 예수가 누구인지 재검토해 가지고 이스라엘에 왕이 왔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원리를 가르쳐줌으로 말미암아 이제라도 죽은 예수를 자기 나라의 군왕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군왕으로 모시지 못한 것을 탄식하고 회개해 가지고 왕으로 모셔야 이스라엘 민족이 자리에 들어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예요. 뭐 재림주가 구름을 타고 와요? 똥개 같은 것들이에요. 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이 말이 돼요? 비행기 타고 온다는 것을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한 비사(比辭)밖에 안 된다는 이거예요. 알겠어요? 철마도 있지요? 기차를 뭐라고 하나? 철마라고 해요. 또, 전화를 뭐라고 해요? 쇠줄을 통해서 따끈한 얘기를 하는 선. 그렇게 상징적이었어요. 그러니까 2천년 전의 기독교의 가르침은 비행기를 타고 오시는 것을 구름 타고 오신다고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 비행기 타고 국경을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을 때는 주님이 온다는 말이구나.' 그렇게 해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해석을 뭐 구름을 타고 와요? 2천년 전에 비행기가 있었어요? 《격암유록》에 보면 비행기는 어떻게 표현했어요? 배 같은 것이 있어서 불을 켜고 공중으로 간다고 했지요? 상징적으로 그 이상을 못 하게 되어 있지요. 그게 심각한 문제예요.
2천년 전에 예언하기를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 말은 그 때의 예언 중에 가장 적절한 말이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구름 타고 와요? 미쳐도 이만저만 미친 것이 아니예요. 문총재 만큼 영계를 알아요?
여기, 한국에서도 몇 년 전에 별의별 요사스런 단체가 있어 가지고 예수가 구름을 타고 온다고 전부 다 그런 놀음을 다 벌였지요? 그때 문총재을 찾아갔으면 다 해결됐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 제일 원수가 레버런 문이에요. 그러나 원수가 아닙니다. 기성교회가 가인이니 죽이고 싶고, 또 죽이고 싶고, 세계적으로 죽이고 싶었던 것이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가정의 살육전을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하고 아벨적 이상의 대왕마마의 후계자가 나온 거예요. 왕권을 이어받을 후계자, 장손 사탄세계 전체가 전복될 수 있는 위험천만한 대표자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독교가 공산당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입니다. 세상에 기독교하고 공산당이 하나되는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요?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요즘도 그래요. 로마 교황청하고 신교가 문총재를 중심으로 둘이 하나됐어요. 남미에서도 신교하고 구교가 하나되어서 '문총재를 추방하자!' 했지만 그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아무리 해야 선생님을 방어하지 못해요. 이놈의 자식들, 신문사를 세워 가지고 틀어대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 천주교의 깃발을 꽂고 장관이 뭐라고 한다구요. 거기에는 종교 장관이 있어요. 이런 모든 것에 들대질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민중을 기만하고 사기 처먹던 너희들은 내 손에 녹아나는 거야.' 하는 것입니다. 입만 벌려라 이거예요. 그렇게 한 번 침을 놨더니 왱가당댕가당 다리가 뻗는 것입니다. 한국도 그래요. 한국의 비밀을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서…. 주사장!「예.」2주일만 세워 놓으면 이 비밀보따리 완전히 풀어 가지고 세계에 공포하는 날에는 왱가당댕가당 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없어? 주사장!「2주일은 너무 깁니다.」그래, 2주일은 너무 길지. 그럴 수 있는 힘을 가진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자연 굴복입니다. 문총재가 어떤 사람인가 해서 전부 다 뿌리를 빼보니 어때요? 한국 사람인 줄 알았더니 백인의 꼭대기에 있는 사람이더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나무가 되어 가지고 그 몸뚱이에 전부 다 뿌리를 박고 자라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미국에 5년만 있으면 미국이 용해 놀음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미국화 한다고 하지만 미국 가운데 미국화되지 않은 것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입니다. 20년 이상 되었는데도 미국화되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리 해도 통일교회 사람을 미국화시킬 수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을 통일교회화 시킨다는 말은 있어도 말이에요. 공산당을 통일교회화 시킬 수 있지만 진짜 통일교인을 공산화 못 시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런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이 주먹의 힘이에요? 뭐 레버런 문이 레슬링 챔피언이야?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의 힘으로는 원수도 앉아서 녹여내는 거예요. 여자들이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조그만 여자인데 장군, 세상에 제일 일등가게 무섭다는 남자를 보통으로 생각해요. 그 옆에 가서 붙어도 무섭다고 생각하는 여자를 못 봤어요. 여자들, 그래요? 강아지풀같이 살랑살랑해 가지고 장군이고 무엇이고 전부 들어 넘겨요.
여자들이 남자를 무서워해요, 남자를 좋아해요? 좋아하는데 못난 남자를 좋아해요, 잘난 남자를 좋아해요? 힘없는 남자를 좋아해요, 힘센 남자를 좋아해요? 사기꾼도, 제일 사기 대왕에 대해서는 시집가겠다는 여자들이 많더라구요, 미인들도. 무서워하지 않아요. 자, 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 누구냐? 제일 무서운 분이 하나님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사탄을 제거하지 못해요. 또, 사탄이 아무리 뭘 한다고 해도 하나님을 제거하지 못해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을 누가 말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이 알아요. 그게 메시아예요, 메시아. 아시겠어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누가 말린다구요?「메시아입니다.」하나님도 못 말리고 사탄도 못 말려요. 메시아가 나와 가지고 가려 주지 않고는 이 싸움을 그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은 인간 가치의 비상천(飛上天)입니다. 인간이 비상천하의 가치를 가졌다는 것을 몰랐어요. 비상천이 하늘땅의 꼭대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을 말릴 수 있는 사람이 누구라구요?「메시아입니다.」메시아는 뭐라구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님이에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있어 가정적인 메시아라는 말 있지요? 가정적 메시아 알아요? 아, 대답하라구.「예.」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 다음엔 종족적 메시아, 그 다음에 또 뭐예요?「국가적 메시아입니다.」그 다음에는 뭐예요?「세계적 메시아입니다.」재림주는 뭐냐 하면 세계적 메시아예요.
사탄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사탄세계 제일의 약점을 다 알고, 사탄세계와 싸워 이기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장점도 알고 하나님의 약점도 알아요. 역사시대에 있어 실패한 국가의 이념이라든가 세계의 이념들이 어떻다는 강약의 그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처리하는 방법, 하나님을 해방하는 방법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해방해야 되고, 사탄은 처리해야 되고, 인류는 두 세계의 싸움을 그쳐야 됩니다. 아담이 거짓부모가 되어서 지옥으로 돌아간 것을 천상으로 끌어올려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들어가야 할 사명이 구도의 사명이요, 종교를 세운 하나님의 뜻이었더라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뜻이었더라.' 하면 뭐라고 해야 돼요?「아멘!」아멘, 거기서 비로소 참주인을 모시는 자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세상을 이겨야 참주인을 모시는 것입니다. 타락의 인연이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을 통했으니, 순결된 사랑을 중심삼고 순결된 남자 여자가 되어 가지고 순결된 하나님의 피와 완성한 아담의 핏줄을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초점과 인간의 사랑의 초점이 한 자리에서 엉켜 가지고, 하나가 플러스면 하나는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는 남자요, 마이너스 여자인데, 플러스 생명체와 마이너스 생명체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피가 전부 섞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거 뭐예요? 도가니! 도가니라는 말 있지요? 용광로가 무엇이에요? 남자 여자의 피가 도가니에서 녹아서 섞어지는 자리가 어디예요? 어디야, 이 쌍것들아!「생식기입니다.」뭐야?「생식기입니다.」생식기예요. 생명을 싣는 그릇을 생식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본궁이에요, 사랑의 본궁. 하나님의 사랑이 싹틀 수 있는 출발의 동산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성상, 형상의 생명체가 사랑으로 녹아 가지고 거기에서 실체 된 아담과 무형의 하나님이 한몸이 되는 자리입니다. 종적인 최고 사랑의 목표요, 횡적인 모든 사랑의 뿌리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은 마음적 기준이요, 횡적인 것은 몸적 기준으로서 결탁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의 상대적 실체로 태어난 것이 아담 해와 완성한 가정이었더라.
그래,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합해지는 교차점이 어디냐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답이 간단해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얼마나 고마운지….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이 우주를 구성하는데, 이 모든 구의 형태를 정착시킬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종횡을 엮지 않고는 정착할 길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우리 사람도 두 눈을 봅니다. 콧줄을 봐서 이것이 똑바르냐에 따라 장수할 수 있는지, 잘 살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다 눈과 연결이 되어 가지고 그 비중이 맞아야 됩니다.
코는 아담 해와를 말해요. 들어가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코를 통해서 공기가 다 통합니다. 그렇지요? 한 번 해 보라구요. 눈에도 귀에도 전부 다 공기가 다 통한다구요. 아담 해와를 통해서 천상세계, 지상세계 어디 통하지 않는 데가 없어요. 무불능통입니다. 코를 잡아봐요. 숨을 들이쉬고는 코를 꽉 잡고 '압' 해 봐요. 눈으로 비죽비죽한 것이 나오지요. (웃음) 뒤로도 나오지요? 코는 물론이고 입으로도 다 나와요. 통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정보처와 마찬가지예요. 인간을 보면 이것은 횡적이기 때문에 복중시대에는 물을 마셔야 돼요. 그래, 인간의 4분의 3은 물이에요. 인간세계는 공기 세계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물 가운데 있을 때는 눈, 귀, 코 오관이 필요 없지요? 물에서 오관이 필요 없으니까 눈을 감고 꼼짝하지 않고 있어요. 복중에서 10개월 자랄 때 코로 숨쉬어 봤어요? 코로 숨쉬었다가는 죽어 버려요. 즉살입니다. 완전히 절벽강산이라구요. 그런데 코가 뭐에 필요하냐? 차기 세계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어머니 말씀 가운데도 그런 게 다 나오지요?
그 다음에 지상세계는 물 보자기가 아니라 공기 보자기에 들어와 있습니다. 공기 보자기에서는 뭘 해야 될 것이냐? 물 보자기에서 오관에 장치를 해 가지고 공기 세계에서 살 수 있었던 것처럼 공기 보자기에서는 영적 오관을 준비해야 됩니다. 영적 오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사랑 이상을 흡수할 수 있는 귀와 눈과 코, 영적 오관을 준비해 가지고 죽음의 고개를 넘게 될 때, 그것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래, 무한한 세계에 필요한 것이 영적 오관이라는 것입니다. 이 우주, 별나라는 전부 다 여러분이 장래에 가서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아침밥 먹고 점심 먹고 산보 다니는 동산들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나라의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예.」거기에 내가 주인입니다. 태양 가운데도 여행을 갈 수 있습니다. 불 가운데에 가도 안 탄다는 것입니다.
그것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이 미친 것들. 모르는 모양이구만.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욕을 먹어야 정신이 드는구만. (웃음) 그것이 사탄세계에 태어난 후손들은 탕감법칙이 있기 때문에 물으면 자신있게 답변을 못 하고 다 주저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은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내가 '어디로 시집가겠어?' 하니까 강현실이는 졸장부한테, 종새끼한테 아니고 제일 좋은 데 시집가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영계는 미남 미녀가 전부 다 독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상에서 결혼시켜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혓바닥을 내놓고 눈을 뽑아 놓고 나발통을 전부 다 뽑아 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십리, 천리 밖까지 뛰쳐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선생님을 그리워해요? 졸개 새끼들. 사진은 잘 모시고 지내요?「예.」길이 왔다갔다하고 있잖아요? 영계에 가서 왔다갔다할 때, 선물로 지상의 복을 전부 다…. '아무개가 오면 세상에서 요구하는 모든 것을 다 받을 수 있다.' 하는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 지상에 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가정적 가치를 가지기 위해서 지상에 오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려면 근본을 못 하겠구만. 그만하면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은 하나님이 지금 나타났다면 먼저 가서 뭘 하겠어요? 만나서 뭘 할 거예요? 남자들! 뭐라고 할 거예요? '아버지'라고 하겠어요, 형님이라고 하겠어요?「아버지입니다.」하나님을 만나면 '하나님 아버지'라고 해요? 아버지라고 부르려면 아버지의 아들들도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어야 됩니다. 아담이 아들딸 있어요? 아버지가 못된 녀석이 어떻게 아버지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을 알지요? 그러면 하나님을 무엇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신 무소부재(無所不在), 무소불능(無所不能)한 하나님 아버지!' 그러겠어요? 뭐라고 그러겠어요? 하나님이 내적인 형님입니다. 뭐라고 했어요?「내적인 형님입니다.」
내적인 형님이 되기 전에 무엇이 되어야 돼요? 쌍둥이가 되는 것입니다. 복중의 물 세계의 쌍둥이예요. 쌍태예요. 쌍태가 애기로 태어나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이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내 쌍태라구요. 보이지 않는 유아시대의 형님이라는 것입니다. 별스러운 말을 다 듣지요? 이거 다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누구라구요?「내적인 형님입니다.」그래, 하나님도 자라왔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게끔 유아시대, 형제시대, 장성한 결혼시대, 부모시대를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시대에 와서 아담 해와를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중의 아기시대를 중심삼고 쭈욱 거쳐 와 가지고 아담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될 때, 하나님이 아담의 몸 가운데 아버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형님의 자리를 거쳐서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유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에 가서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형님 동생이라는 것입니다. 별스러운 말을 다 듣지요? 그걸 알아 봐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영계는 안 그렇지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수천만 대의 후손인 여러분도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지요? '하나님 형님'이라고 기도해요, '하나님 아버지'라고 기도해요?「하나님 아버지입니다.」 그러면 자기 아버지는 뭐가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아버지가 뭐가 되는 거예요?「형님입니다.」형님이에요! 형님이 뭐예요? 나보다 먼저 난 것이 형님이에요. 나 보다 먼저 생긴 것이 형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내적인 형님이 하나님이고, 외적인 형님이 자기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이론이 그 이상 세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게 되면 자기를 닮으라고 하지요? 가만 보면 부처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는 미남 미녀가 그러면 좋겠는데, 하나는 미남자고 하나는 추녀 같은데도 아들을 낳으면 '나 닮아서 잘생겼나 봅니다.' 하고 엄마가 서슴지 않고 그런 얘기를 해요. 미남자인 남편을 닮지 않고 추녀라도 자기를 닮았다고 붙안고 키득키득 하고 키스하는 거예요.
어머니 마음에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누구야? 박정민이던가?「예.」아들딸을 길러 봤어? 아들이 누구 닮았어? 남편 닮았어, 자기 닮았어? 아들이 눈을 부라리고 노동판의 노동자같이 생겼더라도 말이에요. 아버지는 자기를 닮았으면 좋아하고, 어머니는 미인이 아니고 추녀라도 자기 닮은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사랑의 전통은 닮기 마련입니다. 눈이 둘이고 코가 둘인데 말이에요. 얼굴에는 일곱 구멍이 있습니다. 7수입니다. 일곱 구멍인데 거기에 한 구멍이라도 없으면 병신이에요, 병신 아니예요?「병신입니다.」병신입니다. 눈을 깜박깜박하는데 한 눈은 깜박하고 한 눈은 깜박하지 않으면 병신이에요, 아니예요? 말하는데 한쪽으로만 입이 움직이면 병신이에요, 아니예요? 병신이에요. 전부 다 수평의 균형을 이루어야 됩니다. 수직 관계를 이루어야 돼요.
사람을 딱, 세워 놓고 목구멍으로부터…. 여자들도 딱, 보면 알아요. 잘 살겠는지 못 살겠는지 딱, 보면 안다는 것입니다. 궁둥이 생긴 것, 가슴을 보면 좋은 아들딸 낳겠는지 전부 다 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약혼하기 위해서는 벌거벗고 사진을 찍어 가지고 부처끼리 감정을 하면 좋겠지요? 남자 전체가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보고, 여자 전체가 벌거벗고 감정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죽도록 감정하라고 에덴동산에서는 벌거벗고 살았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남자가 어떻고, 여자가 어떻다는 것을 잘 알지요? 안 그래요? 해와가 아담의 겨드랑이를 만져 봤겠어요, 안 만져 봤겠어요?「만져 봤을 것 같습니다.」또, 해와가 남자의 볼록 나온 것을 만져 봤겠어요, 안 만져봤겠어요? (웃음) 웃지 말라구, 이 쌍거야!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렇지, 본연의 세계에서는 다 그런 것입니다. 만져 봤겠어요, 안 만져 봤겠어요? 또, 남자는 해와의 납작한 뚜껑 같은 것을 만져 봤겠어요, 안 만져 봤겠어요?「만져 봤습니다.」(웃음) 만져 봤어요. 만지는데 기분이 나빴겠어요, 좋았겠어요?「좋았습니다.」 우리 효진이가 말이에요. 7살 때인가? 이스트 가든에 우리 체육관이 있잖아요? 기둥을 타고 내려오면서 '아이구, 재미있다.' 하길래 왜 재미있느냐고 물으니까 '이상하게 자극이 와!' 그러더라구요. (웃음) 아이들도 그게 작동하는 모양이더라구요. 한 번하고 그만 둘 줄 알았더니 거푸 하니까 '이놈의 자식아, 그만해라!' 하고 말렸어요. 그런 모습을 보니까 '그런 때도 기관이 죽지 않았기 때문에 작용을 하는구나!' 했어요.
그게 어디로 찾아가요? 결혼해 가지고는 무얼 하는 거예요? 어느 집을 찾아가요? 여자는 남자의 그 집을 찾아가고, 남자는 여자의 그 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아가요, 안 찾아가요?「찾아갑니다.」그게 무슨 집이에요? 전기 오는 두꺼비집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게 무슨 집이냐 하면 사랑의 집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쌍소리만 하니 음란집단이다!' 해도 할 수 없어요. (웃음) 천리의 비밀을 가르쳐야 됩니다.
남미에 가서 10만 교인을 거느린 교단의 도주에게 생식기에 대한 얘기를 두 시간을 얘기했어요. 그래, 눈이 이렇게 돌아가더니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결론이 '생식기 전문가구만.' 했어요. (웃음) 여러분, 할아버지가 생식기 전문가가 못 되었기 때문에 통곡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생식기의 전문가가 못 되었기 때문에 가정이 파탄되는 거예요. 부모가 전문가가 못 되었기 때문에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하고, 부부가 그 전문가가 못 되었기 때문에 왱가당댕가당 하는 것입니다. 전문가가 되면 하늘땅을 그 주머니에 다 집어넣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욕망을 중심삼고 천하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점령하고, 여자는 남자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절반의 세상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반쪽이에요. 뭐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오늘은 지금 아침도 못 먹고 점심도 못 먹었는데 말이에요. 또, 내일 집회하기 위해서는 준비할 것이 참 많은데 말이에요. 할 수 없이 오늘 임시로라도 와서 본부교회를 다녀가서 행사를 해야 되겠기 때문에 온 거예요. 원래는 내가 안 오게 되어 있어요. 안 오게 되니까 사람도 안 부르지 않았어요? 여기에 내가 올 줄 알았으면 줄을 서서 기다릴 텐데 한 마리도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귀중한 말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 이것이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비밀 보따리를 관심도 없는 녀석들, 도적놈한테 맡기겠어요? 살랑살랑 해 가지고 조용조용 해 가지고. 별의별 말을 해도 다 알아듣고 더 먹겠다고 입을 벌려서 혓바닥을 내밀어야 됩니다. 한 번 해봐요. (웃음) 아시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밧줄을 똥똥 동여맨 동시에 거기에 연(鉛)땜까지 하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가는 데는 어디든지 따라간다구요. 그럴 때가 옵니다. 남미에 가서 농사지으면 한 집이 일해서 5천 가정을 먹일 수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좋아서 그래요?
밧줄을 매서 줄 당기기 하면서 끊어지지 않게 전부 다 납땜을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가는 데는 어디든 가고 할머니 가는 데는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술을 먹어도 같이 먹어라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술은 안 먹지만, 담배를 피게 되면 남편이 하는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바람을 피게 되면 남편이 하는 대로 해라는 말은 나는 못 해요. (웃음) 지켜야지요.
자물쇠가 가는 데는 열쇠가 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을 갈라놓는 날에는 망조가 드는 것입니다. 도둑을 맞게 되면 완전히 자물쇠뿐만이 아니라 열쇠까지 잃어버려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부처끼리 전부 다 인사조치 할 때가 왔느니라. 노멘, 아멘?「아멘.」 그래, 곽정환!「예.」윤정은이가 절대 필요해?「예.」요새는 오게 된다면 자기 옆에 오라고 해, 가라고 해?「오라고 합니다.」그래? (웃음) 이제는 그래요. 이번에 미국에서 책임자들을 전부 다 그렇게 배치했어요. 가정적 형태를 세계화하는 시대입니다. 회사 자체에서 회사 사장과 그 사모가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하늘 나라의 부모를 대신하고, 그 아들딸은 그 부모의 아들딸이요, 그 재산은 아들딸과 부모의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게 인사조치 하면 어떻게 되느냐? 대한민국의 장관들, 바람 피우는 녀석은 장틀에서 사형선고를 받아야 됩니다. 요즘의 신정부 장관 짜박지들은 뭘 해요? 돈보따리나 찾아다니고 바람을 피우고 다 그래요. 앞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출세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 남편이 바람 필 수 있어요, 없어요? 여자가 바람피울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무리 미인이라도 바람피울 수 없습니다.
부모가 하나 안 되면 부모가 출세할 수 없고 자식의 갈 길이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요사스러운 세계를 전부 다 정리하는 것의 제1조가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가정을 확대한 조직 체제를 세계화하자는 것입니다. 천상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식이니까 마찬가지예요, 공식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를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 이렇게 되어 있지요? 이걸 확대한 것입니다. 그러려면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논리예요. 종족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국가 재산을 취해 가지고 자기 가정에 붙이는 것들은 전부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안 망하면 영계에 가서 거꾸로 꽂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법에 지탄을 받게 되면 지상에서 막혀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위법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대한민국 정부에도 그랬어요. 오늘날 정권까지 8대를 지나오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김영삼이가 통일교회를 없앤다고 자신하고 나서 가지고 무엇인들 안 뒤졌겠어요. '이 녀석아, 네가 뒤지면 뭘 해? 네 보따리는 우리가 알아.' 하니까 내뺐어요. 그러니 법에 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돈이 많다는 소문이 있지요? 내가 돈이 많아요, 적어요?「많습니다.」대한민국은 따라지예요. 망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도와주고 다 그랬는데, 뭐 세계 통일교회 재산이 대한민국의 소유예요? 꿈 같은 소리는 그만두라는 거예요. '네 까짓 게 뭐야?' 이거예요. 일본 재단에서는 '문총재, 일본의 법이 이런데….' 해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다해 놓았더라는 것입니다.
동쪽의 하늘과 서쪽의 하늘이 다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서 해가 뜨면 서양은 밤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밤이 낮이 되려면 낮이 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되어야 됩니다. 전기 장치라든가 인공위성을 달아 가지고 빛을 비춰주든지 해야 밤 세계를 낮과 같이 비출 수 있어요. 축구장에서 축구하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밤에 축구하려면 뭘 장치해야 돼요? 태양빛과 같은 전기 시설을 해야 됩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윤상! 계약하고 오라고 했는데 계약했나?「예, 확정지어 놓고 왔습니다.」14일 되기 전에 내가 남미에 제주도보다 더 큰 땅을 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끝났어요. 그러니 부자예요, 부자 아니예요? 거기가 한 3억6천만, 4억 평 가까운 땅입니다. 요전에는 만주에 개간한 땅이 얼마라고 했어요? 1억 평이라고 소문나고 그랬지요? 그 사람이 누구예요? 현대의 누구예요? 나는 이름도 잊어버렸다.「정주영입니다.」정주영, 아산에 개간한 땅이 몇억 평이에요? 1억 평이에요?「1억 평이 조금 못 됩니다.」1억 평이 못 되는 걸 중심삼고 수십억 달러를 다 날려버렸어요. 그것이 공해의 기지가 되어 가지고 규탄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왜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아, 문총재같이 땅을 샀으면 몇십 배, 몇백배의 땅을 샀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1만 헥타르씩만 주더라도 1억 평이면 백만 명이에요. 그렇지요?
1만 평씩은 전부 다 갖다 나눠줄 수 있었을 텐데…. 여기서 3백만 명 대이동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남미에 갈 수 있어요. 남미는 80억 인류가 먹고 살 수 있는 식량을 생산할 수 있는 곳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따라지 같은 이 땅위에 통일교회를 두고 싶지 않아요. 반대하는 데 있어서는 일본 사람도 그래요. 소를 말이에요. 지금 1헥타르에 한 마리씩, 잘 하면 세 마리까지 기를 수 있다구요. 이것이 얼마예요? 세 마리씩 하면 130만 두입니다. 20만 두가 새끼를 낳게 되면…. 요즘에는 인공 수정을 중심삼고 수놈이 필요 없어요. 20만 마리의 암놈에게 수놈 종자만 있으면 17만 마리를 매 해 낳아요. 그거 팔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먹고살겠어요, 안 먹고살겠어요? 여러분 아들딸의 학비를 대주겠어요, 못 대주겠어요? 정성을 들이기나 했어요? 선생님은 이 놀음을 4년 동안 밤낮없이 해도 '선생님 또 남미 갔구만, 우리 버리고.' 그랬지요? 내가 미국에 안 가고 따라지 한국에 있었으면 통일교 선생님이 뭐가 됐겠어요? 따라지가 됐겠어요, 왕이 됐겠어요? 이것들, 거지 떼거리들이에요, 전부 다. 그러니 거지 왕밖에 될 수 없어요. 버리고 잘 갔어요. 못 갔어요? 나라까지 다 잃어버린 이 쌍것들. 나라를 찾으러 간 것입니다.
책임추궁을 해야 돼요. 나는 세계를 찾기 위해서 선두에 선 것입니다. 모진 투쟁의 선두에 서서 생사지권을 밟고 넘어가기 위해 밤잠을 자지 않고 생애의 길을 공수표 떼어놓고 싸움을 한 거예요. 공수표 뗀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몸뚱이를 저당잡혀 놓고 이 일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생사지권을 걸고 이만한 기반을 닦아 나왔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앉아서 '문총재는 대한민국을 사랑한다.'고 하지요? 뭐 사랑이야 했지요. 지금까지 어려울 때마다 와 가지고 내가 고개를 넘겨 줬다구요. 이번에도 어려울 때 아니예요? 상당히 어려울 때지요?「예.」대한민국의 뿌리를 남미에다 박으려고 했어요. 일본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한국을 찾아와 가지고 여기에서….
어머님 순회 강연하는 것을 전부 다 부모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나 한국 나라나 장자권, 아담 해와 국가, 전부 다 책임 못 했어요. 하나님 책임까지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영계의 모든 전부는 내 이름으로 처리합니다. 지옥문도 개방해 버리고 기성 축복을 받은 사람, 법적으로 결혼하다가 살고 간 그 애혼들, 그 다음엔 아기로 죽은 영들도 영계에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6세 이상의 미혼 남녀는 축복을 다 해주는 거예요.
아담이 영계 가게 될 때는 사탄도 없었고, 지옥도 없어요. 알겠어요? 없는데, 축복받고 간 사람들이 문제예요. 그걸 1대에 정비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금년 5월까지 모든 막을 다 째버렸어요. 갈래 갈래 찢어버린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 동양과 서양 칸막이를 찢어버리고 하늘땅을 전부 다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참부모가 행차할 수 있는 탄탄대로를 거쳐 가지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권한이 지상에 대해서 행차할 수 있는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 편 형이 동생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있는 축복받은 사람들이 지상의 축복받아야 할 아담 해와를 도울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천사장 형의 가정들이 지상에 와서 천사장 이상의 아담 가정의 후계자를 배양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천사세계와 가정적 지상 아담세계 완성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해원 성사해 가지고 지상, 천상천국이 현현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패권을 전부 다….
하나님이 승리한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에게 굴복해 가지고 하나님이 비로소 역사이래 '야! 사탄아, 여호와의 이름으로 승리한 축복가정이 인류의 절반 이상을 넘어섰기 때문에 내가 행차할 수 있는 기반이 됐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이제는 백주에 서 있는 모든 죄인이 햇빛을 피할 수 없는 그런 시대에 들어왔으니, 모든 인류가 네 죄상과 하나님의 슬펐던 일을 다 알고 있어 그 앞에서 숨을 데가 없다. 이제 국가를 찾는 노정이 남았으니, 이 기간에 국가를 세울 수 있는 아담의 길을 돕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해방해 주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천의에 의해서 사탄이 비로소 굴복하는 선언을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 앞에 항복하는 문서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인류 앞에 죄상을 전부 다 거쳐가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야 할 것을 중심삼고 사탄이 지은 죄들, 저끄러진 모든 것을 사탄의 힘으로는 못 하기 때문에 전권을 하나님에게 맡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순식간에 시정하신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에게 위임해 가지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용서를 비나이다.' 하고 사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인류 전체 축복가정, 여러분 가정까지 그것을 통고하고 나서야 비로소 지상세계나 천상세계의 지옥이 완전히 문을 닫아버리는 것입니다. 그 일을 누가 하느냐?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선생님 홀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지옥을 철폐시키는 모든 것을 선생님 홀로 해 나온 것입니다. 이 일을 하는 것도 원리에 의해서, 이론에 맞게끔 하는 거예요.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이러이러하니까 이렇게, 이렇게 한다는 사실을 사탄이 너무나 잘 알아요.
그래, 전부 다 철폐해 가지고 참부모의 승리권을 세운 것입니다. 비로소 작년 30일을 중심삼고 어머님의 순회 강연이 끝나는 것입니다. 중공이 제일 원수였어요. 마지막에 했습니다. 여기까지 굴복시켜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 동서양 지구성 승리 축하 선포일을 맞이한 것입니다. 그러니 지상에서 그 일을 했기 때문에 이제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30일이면 몇일 만이에요? 13일에 시작했으니, 16일 만입니다. 16수를 중심삼고 지상 정비, 하늘 정비를 다 했어요.
보라구요. 2월 4일을 중심삼고는 뭘 했느냐 하면 유 티 에스(UTS) 졸업생들, 미국에 가서 미국을 구하라고 하던 천 여명의 졸업생을 3일간 교육을 했어요. 미국이 장자권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청소년의 축복은 기독교로부터 하는 것입니다. 신부와 수녀가 있지요? 불교의 비구승, 비구니가 있지요? 동서양의 미혼 남녀가 있어요.
이제 남은 우리의 축복이 뭐예요? 미혼남녀 4억쌍이지요? 그러려면 여기에 누가 들어가야 하느냐? 신부, 수녀가 들어가고 비구승, 비구니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100살 난, 임종 직전의 스님도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80이 되었다고 포기해야 되겠어요? 곽정환! 할아버지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싫더라도 후손들이 잡아다가 강제로라도 축복시킬 때가 왔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안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강제로라도 시켜야 됩니다.」강제가 아니라구요. 형님입니다. 할아버지 대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강제로라도 잡아다가 그거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의 축복은 이 똥통들, 기성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법적으로 결혼한 이 패들을 위한 축복이 아니라구요. 순결한 미혼 남녀를 축복하는 것이 오시는 재림주의 축복의 전통이었더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기독교를 중심삼고 1945년 이후 7년간에 이 일을 전부 다 끝내야 되는 것입니다. 만민이 전부 다, 청소년도 그때 축복을 받아야 했다는 것입니다. 요즘 영계에서도 청소년 축복했다구요. 다 해방입니다. 그때 해방 못 한 걸 지금에 와서 다 해방해야 돼요. 지옥을 철폐하고 지상 천상의 문을 전부 개방해 가지고 만민이 사방으로 대통(大通)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거기에 군림해 가지고 하나님이 잃어버린 에덴동산을 찾고 거짓부모가 유린한 심정적 토대를 찾아서, 하늘 심정을 중심삼고 처녀 총각들에게 핏줄을 연결하고 접붙이는 놀음이 축복입니다.
그걸 못 했어요. 거꾸로 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했어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똥통을 뒤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기성 가정은 나한테 축복받을 필요 없어요. 이건 전부 다 광야의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다 쓸어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지나간 패들이에요. 2세와 더불어 천국건설의 이념을 가지고 쫓겨났으니 아담 이전의 자리에 돌아가서 자리에서부터 쫓겨났으니 아담 이전의 자리에 들어가 다시 훑어서 아담 해방으로부터 조상을 해방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에는 축복 전통사가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는 역사가 없어요. 뜬구름과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기성 가정들…. 보라구요. 36가정에도 아담 가정이 있고, 제멋대로 결혼한 가정을 노아 가정 형태라 하지요? 이건 전부 다 반밖에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반밖에 못 했다는 것입니다. 법적 결혼이에요. 요즘에 계약 결혼이라고 해서 '여편네가 싫고 남편이 싫고 자식이 싫으니 부양책임 안 지겠다, 제멋대로 살자!' 하지요? 사탄은 그것밖에 방법이 없어요. 사탄은 상대적 이론이 없습니다. 자식을 가질 수 없어요. 그러니 호모가 나오는 거예요. 1대에 끝입니다. 레즈비언, 동물과 같이…. 이것이 동물보다 더 낮아요. 동물은 뱀새끼도 전부 다 함부로 하지 않아요. 독사는 독사끼리 하지, 독사가 아닌 것하고는 사랑하지 않아요. 그런 것을 봤어요? 나는 그런 것을 다 연구했어요. 독사는 독사하고 하더라구요. 자기 빛깔과 같은 것하고 하지, 다른 것하고는 안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뭐…. 무슨 진화론이에요? 진화는 별종이 나오는 것이라고 하지만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지 않고는 다른 것이 나올 도리가 없어요. 종의 구별이 엄격한 거예요. 풀도 그래요. 씀바귀는 씀바귀끼리 결혼하지 단바귀하고 결혼해요? (웃음)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개미들도 보면 큰 개미하고 작은 개미하고 결혼 안 해요. 같은 것끼리 합니다. 그렇게 종의 구별이 엄격한 것입니다. 사람도 한꺼번에 섞어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런데 개미 같은 사람, 호랑이 같은 사람, 여자나 남자나 붙어 가지고 좋아하니, 프리 섹스, 망살이 뻗쳤어요. 멸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소속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때로는 하고 싶을 때가 있지요? 술도 먹고픈 때가 있지요? 한날 내가 술을 죄다 먹일 거예요. (웃음) 안 먹겠다고 해 놓고는 또 먹으면 입을 째고, 혓바닥을 뽑아버리자구요. (웃음) 그거 약속하는 거예요. 먹고 싶으면 먹어 보라는 것입니다.
화장하고 싶지요? 오색가지 화장을 하는데 몸뚱이까지, 발가락까지, 똥구멍까지 화장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화장이 싫다!' 하는 것입니다. '화장할 그 돈을 가지고 굶어 죽는 우리 형제 동포를 살려주자!' 하면 얼마나 멋져요? 여자들은 춘하추동 옷 네 벌 이상 갖지 말자는 것입니다. 우리 엄마도 가만히 보니까 옷이 많아요. 이번에 올 때 순회했기 때문에 봄옷도 사주고 여름옷도 사주고 겨울옷도 사주고, 사고 싶은 것 사라고 했어요. 욕심이 많더구만, 여자들은. (웃음) 미안합니다, 어머니.
백화점이 5시까지 한다구요. 그때 3시, 4시가 지났는데 쇼핑을 끝내고 어머니 하는 말이 '두 곳이 남았습니다.' 저녁때가 지났는데 밥 먹고, '둘이 남았습니다.' 한다구요. 이런 얘기는 '남은 두 곳을 10시가 넘어도 들립시다. 더 사야 되겠소.' 그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아 물어보잖아요? 그러니 기분이 좋았어요. (웃음)
아, 순회하는 것이 얼마나 고생스러운 것인데 그걸 준비하니 말이에요. 하루에도 옷을 여섯 벌씩 갈아입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파티하고, 대통령을 만나고 하는 것을 따라다니려면 말이에요 하루에 다니는데 10벌 이상을 가져야 됩니다. 아, 그걸 주동문이 체험을 잘했다면서? 하루에 여편네 여섯 번 옷을 갈아 입히는데 뭘 갈아 입혔어? 기분이 좋았어, 나빴어?「좋았습니다.」에이 이 녀석, 좋을 게 뭐야? (웃음) 미안합니다, 우리 어머니!
우리 어머니, 2시간만 되면 내려가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내려간다구요. 알지요? 여자들은 잘 알거라구요. 모임의 중간에서 나가는 어머니라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3시간 됐어요, 안 됐어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참사랑의 주인을 모시자'입니다.」사랑의 주인이 어디 있느냐? 주인의 거처를 알아보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 중에 사랑의 주인은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몰랐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뚱이가 주인 되겠다고 따라다니며 야단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서로 뒤죽박죽이 되어서 싸워요.
주인이 누구예요? 마음이에요, 몸뚱이예요?「마음입니다.」이놈의 어른들, 청소년 패들이 있으면 마음이 주인이에요, 몸이 주인이에요? 주인 중에 무슨 주인이에요?「참주인입니다.」참사랑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은 어디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어디서예요?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기는 '날 생(生)' 자 하고, '밥 식(食)' 자나, '심을 식(植)' 자도 좋아요, 생명을 심는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번식할 식(殖)' 자도 괜찮아요. 생식기가 생식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석해요. 알겠어요? 생명을 심는 그릇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 중에 참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마음인데, 마음이 사랑의 집을 지켜야 할 놀음을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람을 피워야 되겠어요, 안 피워야 되겠어요?「안 피워야 됩니다.」요즘에 청소년 윤락이 전부 다 문제가 되고 있지요? 똥통이 되어 가지고 아이구, 냄새도 무슨 냄새가 나요? 사랑의 주인을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몸이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몸을 주관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은 젊었을 때,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자기 몸뚱이의 발동을 제재하고 언제나 영적으로 브레이크를 걸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훈련을 많이 했어요. 마음이 원치 않는 사랑의 길을 갈 수 있다!「없다!」이놈의 자식들, 쌍놈의 자식들아, 갈 수 있다!「없다!」
선생님은 겨드랑이를 간지르는 훈련을 했어요. 누구든지 와서 겨드랑이 간지르라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또, 내가 세 시간 동안 눈을 깜박이지 않는 훈련을 했어요, 정신력으로. 선생님에게 반한 여자들이 많겠어요, 없겠어요?「많습니다.」많아요. 학생시대에도 그런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자는데 여자들이 발가벗고 기어 들어와요. 간단합니다. 이런 잡된 세상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갈림길이에요. 그것이 사랑길이에요. 그 여자 하는 말이 죽을 길을 가는 여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그런 능력을 쓰지 않는 남자가 무슨 남자냐고 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박보희, 군대에 있을 때 자기 대장이 색시 집에 데려가 가지고 기생을 맡겨 가지고 사랑하라고 했는데 박보희가 밤을 새워 가면서 절개를 지키고 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거 사실이야?「예.」(웃음)
그래 가지고 몸값도 다 주고 왔다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 통일교회가그래서 훌륭하다는 거예요. 박보희, 내가 그거 사실인지 아닌지 처음 물어보지만 실례입니다. (웃음) 통일교인은 그걸 재미로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여자가 돈을 가지고 6개월 동안 매일 집에 오는 거예요. 그때는 100엔이면 1년을 생활하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6개월을 매일 집에 오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남자인 줄 알았지요. 그런 자리가 벌어졌다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내맡기는 거예요.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늘 나라의 딸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자라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은 그걸 알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그런 면에 엄격한지를 알 것입니다.
10년을 그리워한 애인이 찾아온 그 저녁에 천리를 세우기 위해서는 원수의 딸이라는 것을 공증해 놓고,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사랑을 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억천만세의 원수가 되었던 여자를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이 있었다면 그것은 죄가 안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렇지 않고는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 해와 국가인 일본나라에 가서 몸을 더럽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가는 데마다 별의별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들이 가만히 있지 않아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마찬가지예요. 지금도 그렇지요? 선생님을 그리워해요. 알겠어요?「예.」 그런 시궁창에 들어가서도 하나님 아들의 권위를 세워야 됩니다. 억천만 미인들 가운데 떨어져서 생식기와 생식기를 맞대더라도 일어서서 몸뚱이가 소스라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 않고는 하나님 아들의 자리로 나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도의 세계에서는 그런 일을 밤낮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남자의 권위를 세우는 것입니다. 뜻을 알고 정정당당한 마음세계의 중심에서 주인의 자리를 지킬 줄 알아야 됩니다. 몸뚱이가 아무리 요사스런 행동을 하더라도 거기에 지배받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지배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의 주인 자격을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에덴동산, 죄 없는 해탈권 내에서 다시 만나서 결혼하면 하나님이 축복해주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재창조섭리의 이상이었더라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마음이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몸 마음이 주체가 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가 천리의 대도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남자가 완전히 여자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모든 것, 사랑 기관까지 완전히 주인이 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주인입니다. 알겠어요?「예.」남편으로서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남편에 대해서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뭐예요? 세 번째는 부모가 참주인으로서 아들딸 앞에 본을 보여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를 배워 나가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배워 나가는 것입니다. 말이나 행동이나 벌써 아기는 알아요. 기분이 나빠서 젖을 먹이면 아기가 들여다봐요. 들여다보고 '어머니 어떻게 이렇게 됐어?' 하는 것입니다. 아기는 젖 맛을 감정한다는 것입니다. 벌써 엄마가 아기를 안을 때의 표정을 보고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에 대해 참사랑을 주는 부모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로서 참손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지켰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나라의 왕을 중심삼고 왕으로서의 참사랑하는 주인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왕은 나라의 부모입니다. 둘이 하나된 사랑, 둘이 합한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자식을 사랑해야 될 입장과 마찬가지로 나라님은 부부가 합해 가지고 나라를 부부의 정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나라가 영원무궁토록 발전할 수 있고, 천국을 상속받는 나라가 되느니라!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뭐예요? 세계는 세계적 메시아가 이 땅에 오는 것입니다. 세계적 메시아가 세계의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가정으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로 하나되고, 자식을 사랑하는 전통을 세워 가지고 이것이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체가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주인의 행로를 알았기 때문에 나라를 가졌더라면 가정을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나라에 대해 가정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퍼붓고, 퍼붓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것이 모자라게 되면 자기의 아내든가 자기의 자식까지도 제물을 삼아서 나라를 구하겠다는 그런 가정이 있어야 천세, 만세 태평세계를 맞을 수 있는 선군이 되느니라! 이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예.」 하나님은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 지상 인간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얼마나 비참한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가정이 이 땅위나 천상세계에 한 집이라도 있지 않고, 하늘의 종족이 있는 것이 아니요, 하늘의 나라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땅에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하나도 못 갖고 하나님은 홀로 생각에 젖어 주인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원통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사랑은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사랑 얘기는 간단합니다. 아기시대의 사랑, 유아시대의 사랑이에요. 어머니에게서 태어나 어머님 품에서 3년 동안은 젖을 먹고 자라야 돼요. 그건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피살을 받아서 태어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어머니의 피살이에요. 아기가 가진 것 중에 자기 것이 하나도 없어요. 어머니의 피살을 몽땅 파이프를 통해 공급받아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게 태어났으니 거기에 아버지의 사랑을 배워 줘야 됩니다.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을 가르쳐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아기가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어머니도 사랑하고 아버지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어머니 사랑보다 넘지 못하면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수평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자기의 몸을 대신해서 아버지와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씨를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컴퓨터에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수천만 가지가 있더라도 프로그램에 맞게 집어넣으면 전부가 전시되어 언제든지 실제로 상대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기씨, 정자 가운데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걸 심어 가지고 복중의 아기로 키우는 것입니다. 복중에 있는 동안은 몸과 같은 외적인 기준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성장기간이었지만, 입체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이어주기 위해서는 그 아기를 품어 가지고 부부끼리 하나되는 사랑 이상의 사랑을 전수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사랑하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전수해주지 않고는 그 아기의 사랑길이 막힌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사랑할 수 있지만 아버지를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아버지는 아무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술 먹는 아버지는 그래도 괜찮겠지만 진정한 아버지의 입장은 어머니가 세워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복중의 아기에게 100퍼센트를 보급해서 키울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위에서 3년 기간이면 3년을 키울 때, 어머니의 사랑을 본받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가 밤이나 낮이나 아버지를 위하고 아버지와 하나되기 위한 사랑의 시간을 가져야 돼요. 그 사랑으로 인해 아기가 무엇보다도 감동받을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기 앞에서 싸움하고 놀라게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움하면 아이들이 '엄마 아빠 싸우지마!' 그런 집이 있어요. 우리 이상이 얼마나 멋지냐는 것입니다. 어머니들 알겠어요?「예.」
아기 못 낳는 어머니는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부모님이 조상입니다. 조상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밤이나 낮이나 어머니는 아버지를 하루종일 생각하고, 아버지가 돌아오면 있는 정성을 다해서 모셔야 됩니다. 그것을 아기에게 보여주고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모자 자체가 하나의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가 되어 가지고 종적인 미래 세계, 횡적인 미래 세계의 전통의 표본이 될 수 있고, 기틀이 될 수 있는 이런 가정을 형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머니 책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갔다 와서 어머니 품에 안겨야 되고, 아기를 그 품에 품고 어머니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엄마는 어머니, 딸이면 딸, 아들은 아들, 별도가 아닙니다. 그런 가정이 행복한 가정일 것 같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생각뿐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못 했지만 여러분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는 못 하고 전부 다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는데, 그런 명령을 지켜야 할까 말까?' 할 것입니다. 어때요?「지켜야 됩니다.」그래도 그거 지켜야 되겠어요?「예.」그러면 선생님이 그런 걸 하고도 남았다면 어때요? 절대적으로 그걸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이상이에요.
사랑의 주인을 우리 가정에 세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을 우리나라에, 우리 세계에 세워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주인을 모실 줄 모르는 것이 한이요, 타락입니다. 하나님에게 원한의 못을 박은 걸 뺄 수 있기 위해서는 내 마음 몸으로부터, 내 상대로부터, 내 아들딸로부터, 일족으로부터, 이 국가를 넘어 세계 전체 통일권까지 가서 하나님 앞에 '당신의 모든 해원 성사를 완성하니 모든 전부, 물질이나, 아들이나, 부부, 가정 전체가 당신의 소유였나니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완전한 분별의 피를 보고 소유권을 분별해야 하는 하나님의 원통한 사실이 아니라, 창조된 모든 것, 생축 자체를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몽땅 바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놓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의 황족이 될 수 없고 황족권 내에 입적할 수 있는, 백성이 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참사랑의 주인을 모시자.'입니다.」이것이 무슨 관념이 아닙니다. 사실이에요. 자기가 자기를 잘 알지요? 자기가 어떤지 잘 안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눈하고 눈을 볼 때 수평이 되었구만. 제멋대로 생겼는데도 요렇게 모양이 똑같애. 같지요? 코를 보더라도 전부 다 같아요. 이렇게 찌그러지지 않았어요. 똑바로 서 있는 것입니다. 콧구멍도 같아요. 털 난 것도 뽑아보면 같아요. 흰털을 뽑아보면 큰 놈부터 닐리리 동동 순서가 다 맞춰 있어요. 여러분도 한 번 빼 봐요. 빼 보면 큰 놈, 작은 놈 전부 다 흰털들도 같다는 거예요. 형제지열을 딱, 갖췄어요. 늙지 않은 사람은 할아버지 수염도 뽑아 가지고 선생님 말이 거짓말인가 한 번 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손이 이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손뼉을 치심) 하나되기 위해서는 반대가 돼야 됩니다. 여기에는 바꿔지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반대의 것을 모시지 않고는 손의 소리를 낼 수 없습니다. 오른 손이 여기 있으면 이렇게 되어야지요. (행동으로 보이심) 하나되려면 이렇게 해야 될 것 아니겠어요? 이건 반대예요, 반대. 그래서 상대를 인정하기 전에 자기를 부정해 가지고 자기 이상 높일 줄 알아야만 상대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탕감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예.」
남자 여자가 사귈 때 여자의 바른 손을 잡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악수할 때 남자는 왼쪽 편으로 가져가야 되고 여자는 바른쪽으로 가져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올려다보면 여자는 내려다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둘 다 올려다보면 어떻게 돼요? 하나 안 돼요. 파탄이 벌어져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잘났다는 것이 뭐예요? 지식으로 잘났으면 지식이 잘났을 뿐이지 무엇이든지 다 평준으로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특성을 다 가지고 있어요. 소질이 다른 비준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적 관계가 엇갈려 있는 것을 자리를 잡아주고 자기가 따라가야겠다고, 자기가 맞춰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가정에서도 아무리 차이가 있어도 다 맞출 수 있습니다. 인격적 차이, 성격적 차이, 모든 걸 맞출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여기, 서양 식구들, 한국말 다 알아요? 너, 한국말 다 알아?「조금 압니다.」한국말 얼마나 공부했나? 조금? 얼마나 조금? 공부해야 됩니다. 열심히 해야 돼요. 한국에 온 지 얼마나 됐어요? 두 달?「이틀 됐습니다.」이틀! (웃음)
그러면 사랑의 기원을 찾아 가지고…. 간단히 얘기할 거예요. 참사랑은 어떻게 연결되느냐? 누구로부터 연결되느냐? 참사랑은 누구로부터예요? 나로부터예요, 하나님으로부터예요?「하나님으로부터입니다.」하나님으로부터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사랑에 대한 개념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이것이 잘못되어 엇갈린 세상이 되고 요사스런 것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전통적, 본성적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질서의 비준을 중심삼고 단계적인 기대를 중심삼고 선후관계를 확정지어야 됩니다. 말이 어려운 말이지만 선생님은 다 알아요. 틀림없는 말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는 하나님, 아담, 해와예요. 절대 혼자서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다 사랑을 가지고 있지요?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생명을 가지고 있지요?「예.」핏줄을 갖고 있지요?「예.」혼자는 그것을 이루지 못해요. 사랑이 있는지, 생명이 있는지, 핏줄이 있는지, 참된 양심이 있는지 몰라요. 알겠어요? 상대가 나타나야 이것이 한꺼번에 발동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사랑을 가지고 있지요?「예.」생명을 갖고 있지요?「예.」혈통 갖고 있지만 어머니가 없으면 그것이 현현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우리 남자 여자, 개인, 개인이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역시 그런 것입니다.
이성성상의 주체이시고 남성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성적 상대가 필요하다는 논리가 나와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첫 번째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 외에는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주인이 되려니 거기에 둘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씩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짓는 데는 절대 하나씩 지은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둘씩 지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결혼해 가지고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루 저녁은 오른쪽 여자 쪽에, 다음 저녁에는 왼쪽 여자 쪽에 얼마나 귀찮아요? 이쪽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은 이쪽을 구경해야 되고…. 그럴 수 있어요? 한 남편 앞에 두 여자가 있으면 싸움이 벌어져요, 안 벌어져요?「벌어집니다.」싸움을 잘하는 싸움 전문가가 여자들 아니예요? 바람을 피운다고 왱가당댕가당 하고 '나 죽여라, 살려라!' 야단을 해요. 집에서 여자의 소리가 담을 넘어 가면 망한다고 하는데, 그거 담을 넘어가고도 남고 동네 개까지 짖어요. 놀란 개가 짖을 정도니 그 집안은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망한다고 하는 것이 희망(希望)할 때의 '망(望)' 자가 아니예요, 멸망의 '망(亡)' 자예요. 알겠어요?
하나님한테 '당신 무엇이 되고 싶어?' 묻는다면 무엇이 되고 싶으시겠어요? 지식의 주인 되고 싶다고 하겠어요? 전지전능하신데 지식을 가지면 뭘 해요? 지식의 대왕마마인데 말이에요. 능력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요? 대통령 짜박지들 말이에요. 그거 짜박지예요. 그렇다고 뭐, 김대통령이 짜박지라는 말은 아닙니다. 대통령이 짜박지들이지요. 4년 해먹고 떨어지면서 그거 좋다고 거기에 목숨을 걸고 야단을 하니 그거 짜박지들이지 뭐예요? 영원한 것에 목을 걸고 싸우면 모르겠는데 4년 짜리를 걸고 죽고 살겠다고 별의별 요사스런 짓을 한다구요. 그거 망살이 뻗친 것입니다. 다 망해요.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런 말한다고 죽겠다고 하는데, 죽이겠으면 죽여 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죽지만 난 안 죽어요. 그런 자신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욕을 하고 별의별 일을 다하면서도 살아남은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이 죽이사, 보호하사?「보호하사.」
통일교회 전술은 사랑을 중심삼고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발전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단체에 들어와서 사기 치겠다는 사람은 자멸하는 것입니다.「그렇지만 야곱도 있었지 않습니까?」뭐야?「야곱이요.」야곱이 뭐야? 누구야?「12명의 자식을 키워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지 않습니까?」그거 누구냐? 처음 오는 사람이야,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야?「최근에 왔습니다.」최근에 왔으면 배울 것이지, 선생님에게 묻지 말고 배워야지. 태산 같은데 산을 넘지 않고 바다를 어떻게 건너? 산 너머에 있는 바다를 어떻게 건너? 알지도 못하면서 말이야. 방해되는 걸 알아야 돼!
유치원생도 못 되어 가지고 입을 벌리고 지껄이고 있어, 이 쌍것. 아, 초등학생한테 대학교 박사 코스 강의를 하는데, 뭘 물을 수 있어? 똑똑히 알라구. 공부하라구, 알겠어?「예.」괜히 왔지? 보따리 싸서 도망가도 괜찮아. (웃음) 너 같은 것은 지금까지 내가 많이 처단해 버렸어. 배우지도 않고 큰 소리 하는 녀석들은 통하지 않아. 알아들으라구.
하나님은 지식의 대왕마마입니다. 여기 서 있는 사람이 무슨 사사로운 장돌뱅이 장사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보따리에 수십 수백의 도서관의 도서물을 품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영계를 아는 녀석이 누가 있어요?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연구해도 몰라요. 여기, 곽정환이 선생님을 알아?「다 모릅니다.」박총재는 알아?「모릅니다.」황선조는 알아?「모릅니다.」40년 동안을 모셔도 몰라요. 이제 뭘 할지 모른다구요. 주사장! 선생님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두고 보면 모를 것이 더 많아, 아무것도 아닌 것이 더 많아? 아, 물어 보잖아?「모르는 것이 솔직히 더 많습니다.」모르는 것이 많지. 그래, 영계에 가서도 영계 사람들도 나를 잘 몰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수수께끼입니다. 알 수도 있고, 모를 수 도 있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정보처에서도 그러잖아요. 통일교회는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려고 해서 다 알았다고 하게 되면 그것이 북으로 갔다가 남쪽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남쪽으로 가다가 공중으로 날라요. 공중으로 가다가 지옥에 간다구요. 알 수 없는 문선생이에요. 그렇지만 망하지는 않았어요. 알겠어요? 부딪혀 가지고 파괴하지도 않았다는 것입니다.
잘 거쳐서 이만큼 온 것입니다. 죽는 자리, 사지에서 생명권을 갖춰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깃발을 들고 말뚝까지 박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뭘 제일 좋아하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돈을 좋아해요?「아닙니다.」지식을 좋아해요?「아닙니다.」권력을 좋아해요?「아닙니다.」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 같은 것들이 수천억 개가 들어 있는 것이 우리 은하계인데, 우주에는 이런 것들이 1천억 개나 들어 있어요. 천 개만 해도 많은데 1천억 개나 되는 대우주를 지으신 하나님인데 말이에요. 뭐가 부처님 손바닥에서 논다고 했어요?「손오공입니다.」알긴 아누만. 그런 하나님이 사랑에 걸려 가지고 꿈같은 생활을 했다는 사실은 기가 막힌 것입니다. 참사랑은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무엇의 주인 되기 위한 것이냐? 제일 귀한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이요, 사랑의 근원이요, 혈통의 근원이요, 양심적인 보화의 근원 중 제일 골수적 근원, 골수적 근원의 에센스(essence;정수)가 사랑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라고요?「사랑입니다.」사랑 중에서 어떤 사랑이에요? 똥개 사랑도 사랑이에요. 돼지 사랑도 사랑입니다. 개들도 사랑한다고 하지요? 봄이 되면 고양이가 '이야옹' 합니다. 사랑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고양이가 사랑도 있고, 닭사랑도 있고, 얼마나 사랑이 많아요. 그런 사랑의 반열에 인간의 사랑이 서 있다는 것을 부끄럽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인간들의 사랑 중에도 거짓사랑이 아닙니다.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하나님이 입을 벌리고 육적 오관, 영적 오관, 십관을 벌려 가지고 '악' 하고 억천만년을 찾고 사랑하면서도 늙지 않고 청춘, 더 청춘, 영원히 청춘으로 살고 싶은 사랑의 상대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만해야 하나님이 지은 사랑의 상대로 '옳소이다!' 하지, 그렇지 못해 가지고 무슨 자격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몇억만 배 훌륭한 사랑의 상대를 찾고 싶어하는 것이 이치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여자들 전부 다 흑인 남자들이 있으면 흑인을 더러워하지 말라구요. 흑인의 빛깔보고 더럽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실을 보게되면 말이에요. 흰 궁둥이 된 말하고, 흑인과 같이 갈색 말 궁둥이를 비교하면 흰 궁둥이 말은 맛이 없어요. 거기는 파리 새끼도 붙으면 대번에 알아요. 가죽신을 만드는 것이 말 궁둥이 가죽인데, 검은 말 궁둥이 가죽이 뻔질뻔질하고 윤이 나요. 닦아 놓으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갈색 말은 궁둥이에 개미가 붙어도 모르고, 피 빨아먹는 모기의 안식처예요. 흰 놈들은 신경질이 되어 가지고 전부 날려 버려요. 그런 의미에서는 모든 것을 보호할 수 있고, 누구든지 숨겨줄 수 있는 비밀 장소를 만드는 것이 검은색입니다. 그런 입장에서는 아멘.「아멘.」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살인범들이 어디에 가서 숨느냐? 미국에서의 살인범은 흑인 가정에 숨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생명이 귀하니 보호해 주는 거예요. 나라 법을 넘어서 세계 법을 중심삼고 있는 하나님 앞에는 사형수도 사랑하고 싶고, 용서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 그런 면에서 우리 집안에 사형수가 와서 숨어 있는 것을 보호해 준다 할 때, 그거 하나님이 '야, 네 마음대로 하지 말고, 쫓아내라!'고 안 그래요. 알겠어요? 그러면 '아멘, 내 하나님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제일 가까운 것이 흑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간 사람이 누구입니까? 흑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의 챔피언은 흑인이 되는 것입니다. 열대 지방에 살았기 때문에 코가 큰 것이 당연해요. 이것이 한 곳이 올라가게 되면 이것이 커져야 돼요. 이것이 짧은 동시에 입으로 숨을 쉬어야 돼요. 더운 곳에서 사니까 코도 벌떡 해 가지고 코가 크고 그것도 모자라니 입을 벌려 '하, 해, 하, 해' 이렇게 숨을 쉬잖아요. 자연 이치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코가 크고, 입이 넓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노래할 수 있는 구강이 크므로 말미암아 후음이 풍성해요. '우와-' 할 때는 전부가 진동이 돼요. 성악에 있어서는 앞으로 흑인을 못 당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지고 갈 때 코로 숨을 쉬었겠어요, 입을 벌리고 쉬었겠어요? '하, 해, 하' 이렇게 숨쉬었다는 것입니다. 노래와 이 힘은 앞으로 흑인세계가 이기는 거예요. 운동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축구니 뭐니 백인들이 잘하는 것을 다 흑인이 1등 합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일하는 데는 이게 안 돼요. 연구하는 데는 참지를 못해요. 왜? 더운 데서 견딜 수 있어요? 전부 다 그늘에 앉아서 황소 같은 것도 해질 때가지 '헉헉헉' 하고 침을 질질 흘리고 있어요. 아, 벌거벗고 있는데, 햇빛이 들어갔다고 그늘에 앉을 수 있어요? 세 시간, 두 시간만 돼도 옮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 열 시간을 앉아서 쉴 수가 있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 전부 다 쉴 수 없는 성격이기 때문에 일을 앉아서 오래 못 하는 것이 흑인의 단점입니다.
그건 통일교회 문선생이 교육하면 틀림없이 백인 이상으로 천하를 지배할 수 있다구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알겠어요? 또, 검은 얼굴이 '씨익' 웃으면 얼마나 매력적이에요? 이빨 가운데 무슨 이에요? 사랑니가 있으면 미남 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햇빛이 비치면 쫙 반사해 가지고 옆으로 가던 여자들이 매력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 얼굴을 돌리고 '야, 재미있다!' 하면서 찾아오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아니, 그런 거예요. 나는 사랑니 뽑아버렸으니까 그래요. 왜 웃어요? 그거 다 천지의 도수를 잘 맞추는 선생님이니까 그런 얘기도 다 맞고, 전부 다 들을 만한 내용들이지, 흘러버릴 말이 아닌지라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나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날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좋아합니다.」왜 좋아해요? 사랑의 길을 가르치기 때문에. 선생님을 사모했어요, 안 했어요?「사모했습니다.」남자도 사모했어요?「예.」남자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하나님이 여자지요?「아닙니다.」선생님이 하나님이 보고 싶어서 울었겠어요, 안 울었겠어요? 통곡을 계속해 가지고 태양빛을 못 알아볼 만큼 미쳐서 하나님을 그리워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정의 세계를 아는 것입니다. 비밀의 창고를 열고 맛을 볼 수 있고, 그 계율이 어떤가를 정비해 가지고 도서관, 백화점에 전시할 수 있고 박물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심정적 박물관 주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천하의 모든 심정을 사모하는 만민을 품고도 남고 남을지어다. 노멘!「아멘!」노도 괜찮아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예요.. 그래, 노멘! 이것은 아멘은 '에이 (A)'는 제일이고, '맨(man)'은 사람이니까 넘버 원 맨 (number one man)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재미있지요?「예.」
하나님은 뭘 좋아해요? 하나님이 뭘 좋아하느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얼마나 지루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좋아하느냐? 보이는 하나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보이는 만물을 지었고 보이는 사랑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불같은…. 뭐 이런 얘기하다가는 세상에 끝이 없겠구만.
지금 몇 시간 됐어요?「두 시간 반쯤 됐습니다.」이렇게 되면 오늘 내 계획이 다 틀려지는데 말이에요. 그래도 본부에 와서 할 얘기는 하고 죽어도 죽어야지요. 고향 땅에 와서 문총재가 돌아와서 이렇게 죽더라도 한스러운 내용을 다 풀어놓고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언제 갈 지 몰라요. 내일 행사 끝나고 그 이튿날이라도 갈 지 몰라요. 하늘의 명령이 있으면 가라는 대로 가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자, 하나님이 뭘 제일 좋아해요? 돈이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돈 하나님의 사위, 며느리 삼아 줄게요. (웃음) 돈은 돌고 도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지식? 지식은 한 분야지, 전체의 표상이 아닙니다. 분과적으로 수백, 수천만의 갈래의 전문학과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그걸 원치 않아요. 그건 통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권력? 방망이, 총칼로 '이놈아, 내 명령대로 해라. 안 들으면 죽인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평화의 개념이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기를 치고 인권 금권을 사기해 가지고 대통령 선거에 왕권 자랑하던 8대 대통령 시대가 다 지나갈 날이 멀지 않았어요. 끝이 어떻게 될 것이냐? 대한민국은 나라까지 다 팔아먹었어요. 한국의 정치 풍토, 한국의 경제 풍토, 한국의 전통 풍토, 한국의 종교 풍토, 한국의 교육 풍토, 군사 풍토 다 날아갔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세우려 하고 무엇을 찾으려고 해요? 알겠어요? 무엇이든지 이 나라는 다 잃어 버렸으니 이제 찾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전부 다 가지고도 행사하고 싸움하는데, 싸우지 않는 것은 참사랑뿐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싸워본 적이 없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문총재가 참사랑을 얘기한다고 다 반대하더니 요즘에 가정이 파탄되고 에미 애비가 바람 피우고 요사스러운 지경이 되니 '아이구, 10년 전에 만난 문총재 말을 들었으면 우리 집안이 이렇게 안 될 것을….' 후회하는 사람이 많더라는 것입니다. 병이 났으면 의사를 외부에서 불러야 되고, 불이 났으면 소방대를 불러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이 병나고 불났으니 의사를 부르고 소방수를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사, 소방수가 미국나라에 없으니 외국의 소방수 대장이요, 의사 대장인 문총재, 나를 환영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할 때 배포가 큰 백인들이 보기에 쓰레기통 같고, 하루도 못 가서 꺼질 녀석이 왔으니 그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하루 이틀 6개월도 못 가 다 도망갈 줄 알았는데 25년을 싸우다 보니 씨름은 다 끝나고 문총재가 이겼다는 팻말을 꽂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챔피언 경쟁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 '꽝' 넘어지는 날에는 즉석에서 지옥으로 떨어지고 승리한 사람은 하늘에 올라간다는 걸 알아요? 주객이 전도하는 실상을 만들어 놓고 사는 사나이입니다.
자, 문총재가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너무 못나다보니 너무 잘나신 하나님이 동정함으로 말미암아 너무 못난 자리에서 너무 잘난 자리까지 나간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민주세계에 가서 영양소를 흡수하고, 지옥의 영양소도 흡수하고, 천국의 영양소도 흡수하고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었나니라!「아멘!」(박수) 아, 그만해요. 박수 소리가 질색이에요, 너무 많이 들어서. (웃음) 어디 가든지 박수라구요. 욕을 좀 먹었으면…. 욕보다 박수가 더 싫어요.
그래, '선생님이 그렇게 잘났나? 저렇게 잘난 선생님의 반대를 한 번 해보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을 위하는 이 길에 반대에 서기 위해서는 새로이 이 우주를 창조할 수 있는 하나님 만들겠다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야, 하나님이 잘못 생각해서 아담 해와를 잘못되게 만들었으니 잘못된 아담 해와보다 나은 세계를 내가 만들겠다. 창조의 제2 이상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나를 따라왔다고 할 때는 타락하더라도 자유롭게 천국을 만들 수 있는데, 얼마나 멋져요? 하하하.' 한 번 해보라구요. '하하하!' 한 번 해 봐요.「하하하.」이제까지 욕먹던 사람, 한 번 이래 가지고 살아야 뚱뚱한 뱃살에서 기름이 빠져 가지고 건강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 이것만 하고 그만둘까요, 진짜 사랑 얘기를 할까요?「진짜 사랑얘기를 해주십시오.」진짜 사랑 얘기? 그럼, 월사금을 내야지요? (웃음) 월사금을 냈어요? 선생님이 왔으면 돼지 한 마리는 각자가 잡아서 잔치 한 번은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싫어요, 안 싫어요? 소를 잡고 싶어요, 돼지를 잡고 싶어요?「소를 잡고 싶습니다.」소만이에요? 돼지만이 아니라구요. 모든 종류를 다 잡아야 돼요. 병아리 새끼로부터, 돼지 새끼, 양 새끼, 말 새끼, 전부 잡아서 잔칫상에 놓아 가지고 하나님께 통째로 바치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잔칫날을 한 번 하고 싶어요?「예.」이 사람들은 내가 잔칫상을 만들어 주면 얻어먹었지,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잔칫상 한 번 바쳐봤어, 이 쌍것들아! 그게 무슨 자식들이에요? 내가 할아버지예요, 청년이에요? 말하는 것은 청년 같지만 내용은 할아버지 아니예요? 치마예요, 처마예요? 뭐라고 하던가? 치마예요, 처마예요? 노망 들어가는 것을 뭐라고 해요?「치매입니다.」(웃음) 치매가 아니고 침해다. '해(害)'는 죽는 거예요. 노망든 거예요.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라는 말을 하는데, '어'자는 아는데 '머'자를 잊어버렸어요. '머'자를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어' 해놓고 '머'자를 잊어버리고 '어니!' 하는 것입니다. 그래, 언니가 되어 가지고 누구냐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머'자를 잊어버린다구요. 아버지의 '아'자는 아는데 '아버'하고는 '지'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처마라고 하는지, 처매라고 하는지 나는 모르겠구만.「치맵니다.」치매예요, 침해예요?「치매입니다.」치매면 죽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늙었어요, 안 늙었어요? 여덟 살이에요, 팔십 세예요? (웃음)「오십 세입니다.」(웃음) 지금도 길을 걸을 때, 나는 이렇게 걷는 것을 싫어해요. 길을 걸을 때 이렇게 착착착착 걷는다구요. 젊은 사람들 중에도 멋지게 자세가 훈련된 병사든가, 장군이면 장군이고, 멋진 남자 중의 남자의 걸음을 걷는 것입니다. 길을 걷는 것도 참 멋지게 가지요? 선생님의 구두는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똑바릅니다. 구두짝을 보면 양심을 알아요. 도둑놈은 뒤척거리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 옆이 허는 것입니다.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젊은 놈들의 짝짓기를 일생동안 했어요. 이제는 지쳤는데 지금도 또 해주기를 바란다구요.
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한국에 찾아오게 되면 찰떡을 좋아하겠지요? 그 다음에 닭고기를 좋아하겠지요? 아니예요. 영계는 무불능통입니다. 참된 사랑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이 세상에 창조한 물건은 언제든지 창조해 낼 수 있어요. 그 세계가 얼마나 멋진지 모른다구요. 그 세계를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가 환란을 겪고 별의별 짓을 만나도 지치지 않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거기에 도수를 맞추기 바빠요. 알겠어요? 늙었다는 생각할 사이가 없어요. 내가 자기 갈 때를 아는 사람입니다. 나는 알지요. 천계의 비밀을 다 아는 사람이 그걸 모르겠어요? 얘기를 안 할 뿐이지요.
자, 하나님을 알겠어요? 하나님이 무슨 주인이 되고 싶으냐? (판서하시며) 어린 아기의 사랑의 주인이 되어보자는 것입니다. 복중에 있을 때도 그 복중에서 자랄 때부터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품에 품긴 자녀의 사랑의 주인이 되어보자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없으면 자녀의 사랑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자녀로 태어난 아담 해와가 없으면 하나님이 자녀의 사랑을 가진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판서하시며) 태어나서 정성을 다해 자녀의 시대를 거치고 그 다음에는 형제의 시대예요. 형제로 자라 가지고 남자 여자가 다른 길로 가서 여자는 여자의 도리, 남자는 남자의 도리를 익히는 것입니다. 그 둘을 기르는 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거기에서 둘은 형제의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아담 해와를 기름으로 말미암아 그 존재가 자라는 것을 봐 가지고 하나님이 형제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주인 자격을 하나님이 부여했어요, 아담 해와가 부여했어요? 답변해 봐요. 하나님이 혼자는 아무리 형제의 사랑을 주려고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형제의 가는 길을 품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형제의 주인의 자리를 하나님이 비로소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아담 해와가 자라는 그 길을 통해서 자녀 사랑의 주인 자리의 팻말을 꽂고 비로소 역사 이래에 '나는 자녀의 주인이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형제가 사랑하는 것을 보아 가지고 비로소 형제의 사랑의 주인이 됐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자라서는 어떻게 돼요? 원리로 말하면 자라 올라가서 어디로 가는 거예요? 그냥 뻗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수평이요, 사각을 중심삼고 여기에 가서 수직이 되게 45도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부부의 사랑에서 비로소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본연의 자리에 들어와서 천지가 합함으로 말미암아 부자지 관계의 인연, 상현 하현이 연결되고, 육과 영이 합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자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상(上)적인 것을 대표하는 남자와 하(下)적인 것을 대표하는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오목이니 볼록인 남자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부의 사랑을 통해서 비로소 아기를 하나님과 같이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기를 배는 어머니를 둘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아기를 밸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부터, 아기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의 자리, 부모의 자리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 위에서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 놓았던 것과 마찬가지의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아기를 키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 아기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자녀의 주인 자리를 하나님 대신 상속받고 그 다음에는 형제의 주인 자리를 비로소 전승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동기가 있기 때문에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부의 사랑의 전통, 부모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전통의 첫 번째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 성장해 가지고 결혼시대, 부모시대까지 가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 자체로 말미암아 성사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상대로 말미암아 주인 자리를 잡았다고 할 수 있는 이 논리를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가 자식을 갖지 않으면 어머니가 어머니적 주인의 길을 찾을 길이 없어요. 자식은 천만년이 가도 못 되기 때문에. 그러면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갖다 준 것이 누구냐? 어머니가 아닙니다. 사랑의 상대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아기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랑의 자리를 잡아준 것은 아담 해와입니다. 알겠어요? 형제사랑의 주인 자리에 세워 준 것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예요. 부부의 사랑의 자리를 잡아준 것이 하나님이 아니예요!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 해와가 부모의 사랑 자리를 대신하고, 하나님 창조한 것과 같이 수난의 역사를 거듭하여 같은 역사로 커 가는 것입니다.
씨를 통해서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 편성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공식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사랑의 전권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남자나 여자나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칙이 여기에 있느니라! 아시겠어요?「예.」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남자 여자가 위하는 데 있어서 그 내용의 중심이 무엇이냐? 하나님 모실 수 있는 집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원동력을 계승받는 그 자리에서 상대적 실존체가 벌어지는 것이지 계승받지 않는 자리에서는 영원히 하나님이나 인간이나 이상적 사랑의 자리를 찾을 수 있다, 없다? 말을 잘 모르는 모양이구만. 사랑의 상대가 그래요. 선생님이 어머님을 대하게 되면 선생님의 사랑의 눈이 잠자다가 뜨겠어요, 안 뜨겠어요?「뜹니다.」어머니가 되어 봤어? (웃음) 아, 이치가 그래요. 안 뜬다면 말이 안 되지요. 원리 원칙이 적용되는 거예요. 사랑만 눈뜨고 생명이 졸고 있으면 어떻게 해요? 또, 생명이 눈떴는데 피가 졸고 있으면 어떻게 해요? 피와 생명과 사랑이 한꺼번에 불붙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슴이 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 자기 혼자로는 영원히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경고하는 거예요.
그러면 첫사랑이 무엇이냐? 여자로서, 남자로서 사랑의 주인의 자리를 찾아들어 가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거부해 가지고 곁길로 가는 것은 사랑을 몽땅 잘라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도의 도리, 아기로부터, 형제를 거쳐 축복받아 가지고 부부가 되는 그 사랑의 길, 전부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을 완전히 부인하는 사람은 사랑의 이상으로 완전히 충만한 천국에 존속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라는 것입니다. 남자들, 사랑을 갖고 있지요?「예, 가지고 있습니다.」바람 피우고 싶어요?「예.」(웃음) 문제가 크구만. 바람 피운다는 것은 원리의 근본을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될 수 있는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를 중심삼고 여자들은 할머니시대, 여왕시대, 하늘나라의 왕궁까지 거칠 수 있는 자격을 거칠 수 있는 대표적인 흠 없는 가정의 모델이 되어야만 가정에서 천국을 직행할 수 있나니라! 하는 논리적 기원이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이론에 맞는 거예요.
'사랑은 나로부터!'라고 하는 썩어질 이 망할 녀석들은 모가지를 빼고 홀쭉이를 빼고, 시멘트로 여자들의 생식기를 메워 버리라는 것입니다. 정신이 들어요?「예.」지금까지 그렇게 한 사람들은 쌍놈의 자식, 간나들이에요. 팔아먹어야 돼요. 박구배!「예.」임종숙인가, 임정자인가?「정자입니다.」정 자가, 무슨 정 자야 놀이, 팔도강산의 놀이 정 자야? 술 먹고 노래하는 정 자야, 무슨 정 자야?「'밭고를 정(整)' 자입니다.」정자는 놀이터에 있지, 안방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아버지의 정자예요, 아버지의 정자. 아들의 정자도 못 되고 시아버지가 왕이라도 정자를 못 쓰는 거예요. 영원히 아버지의 정자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은 주인의 자리를 영원히 지킬지어다!「아멘!」
이놈의 남자 간나 자식들, 바람을 피우고 다녀요. 그 사랑의 동기, 주인 된 자극을 누가 가져다 준 거예요? 첫사랑의 여인이 가져다 준 것인데, 첫사랑의 여인은 어디 갔어요? 그로 말미암아 전통의 주인 자격을 받았는데 전부 다 도둑놈, 사기꾼들이 되어 먹었다는 거예요. 도둑놈들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알았어요, 몰았어요?「알았습니다.」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사랑은 나로부터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위대한 거예요. 사랑이 얼마나 크냐? 억천만 대의 가치 있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몇백 배, 하나님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모실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 있더라도 내가 그 하나님을 존경할 수 있는 자격이 되어 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하나님도 그 앞에는 머리를 숙인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자기를 완성시켜 주기 때문에 하나님도 머리를 숙여야 돼요. 자기의 모든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세계에 대우주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자의 레테르가 붙여지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혼자 못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가정을 품고 사랑의 일체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걸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의 동산이 영원히 생겨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여자들이 미모를 가지고 그것을 자랑하는 간나들은 화냥년이에요. 남자도 미남자임을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높고 크신 하나님의 무한한 가치를 품고 우주의 대왕마마가 되고, 대왕마마의 왕후가 되기를 바래 가지고 높은 사랑을 찾아서 잘 살겠다고 생각하는 새끼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똥개 세계에 거리의 여인이 되어서 팔려가고 푼돈에, 콜라 한 잔 먹고 자기 보물단지를 팔아먹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이 오관은 사랑 때문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몸 마음도 마찬가지고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 때문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 그 다음엔 부부, 그 다음엔 부모, 그 다음엔 뭐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으로 보면 자녀의 주인이 되고, 형제의 주인, 부부의 주인, 그 다음에는 뭐예요? 부모의 주인, 천지의 주인입니다. 거기까지 가야만 하나님이 전체 사랑의 표상적이고 동기적인 주인의 자리를 점령해서 행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의 완성에 정착하는 것은 개인 완성이요, 가정 완성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의 왕이요, 국가·세계·천주의 왕 자리를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출발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욕망을 중심삼고 바라고 나오는 것이 남자로 태어나서 갈 소망의 길이요, 여자로 태어난 소망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똥개 새끼 같은 전부 다…. 무슨 상대가 생겨서 데이트한다고 자랑할 게 뭐예요? 이게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사랑은 고상한 거예요.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상한 사랑 이상 때문에 태어났고, 그 사랑 이상은 자기도 천만 배를 바라고 하나님까지도 그렇게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인간이 하나님보다 천 배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소원이 있었던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한테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50억 인류면 25억씩이 남자 여자인데 말이에요. 25억 여자 가운데 남자가 하나 있으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현실이?「싸웁니다.」싸우는데 25억 여자를 어떻게 이기겠어요? 무엇으로 이겨요? 싸움을 가지고는 이기지 못해요. 돈을 가지고도 요리 못 해요. 살 수도 없고, 거짓말도 못 해요. 오로지 절대 위하는 사랑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못 따라올 수 있는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위하는 사랑만이 전체를 굴복시켜 가지고 절대 하나님 앞에 위할 수 있는 대표 여자 한 사람은 싸우지 않고 1등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나니라!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아멘.」
문총재는 싸우지 않았어요. 마지막까지 참고, 참고, 참고 숙이고 들어가 보니 그 길이 싸우지 않고 최고의 자리, 하나님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망하지 않고, 망하라는 세상 앞에 승리의 패권을 쥐고, 나라를 넘어 세계를 넘어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어요. 지상 세계와 영계까지 평준화 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다 끝냈다는 것입니다. 아멘이에요.「아멘!」
내가 이제는 80이 넘으면 지팡이 끌고 다니면서 좀 쉬어야 되겠어요. 쉬는 데가 어디예요? 축복가정에 찾아 가지고 한 6개월씩 살 테니까…. 알겠어요? 6개월씩 살 텐데, 6개월 모셔 줄 거예요, 안 모셔 줄 거예요?「모시겠습니다.」하나님 집에서 사는 것보다 더 재밌게 모실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자신이 있다는 사람, 손 들어요. 6개월 아니고 밤낮 잔칫상 받아 가지고 자지 않더라도 문제없이….「아버님, 아프리카로 오십시오.」뭣이? 아프리카를 좋아해도 '아프' (침뱉는 흉내를 내심) 하는 것입니다. (웃음) 침을 뱉어도 사랑의 품은 받아서 작별하는 여인과 아내가 침 뱉는 것을 받아서 천년의 향수로써 맡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땅을 파고도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주인권을 잃어버렸어요. 8대입니다. 복중시대부터, 유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할머니시대, 그 다음에 여왕의 시대, 그 다음에 하나님의 부인의 자리에 이르기까지 8단계의 소원을 두고 남성을 위하여 여성들이 태어났고, 여성들을 위해 남성들이 태어났느니라. 천리의 도리가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이루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정자에 앉아서 상감마마 놀음을 할 수 없고, 여왕마마 놀음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복중에서 아기로 태어날 때는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까지도 미쳐서 이 길을 놓칠 수 없게끔 이어야 될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 거룩하고 무한한 가치를 차지해야 할 모든 사람들은 머리를 숙이고 쌍수 합장해서 받기 위한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위해서 살지 않는 사람은 무한한 세계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지혜의 왕인 하나님이 그걸 알고 위하라는 도리를 세운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투입하면서라도 더 주고 싶은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싫어하는 사람은 억천만세에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까지도. 알겠어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만물을 위해서 일생 동안 사는 사람은 억천만 세의 인류의 해방을 바라는 해방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해방을 필요로 했던 모든 존재들이 모실 수 있는 시대가 있느니라.「아멘!」그 세계를 가야 됩니다. 이제 알았지요? '참사랑의 주인을 모시자.'예요. 여러분 개인으로부터 마음 세계의 사랑의 주인을 모시고, 가정 세계, 부부 세계의 사랑의 주인을 모시고, 부모 세계의 사랑의 주인, 형제 세계의 사랑의 주인, 그 다음에 종족 권내의 사랑의 주인, 민족권 내의 사랑의 주인, 국가권 내의 사랑의 주인, 세계권 내의 사랑의 주인, 천주권 내의 사랑의 주인을 찾아가면 모든 전부가, 하나님까지도 나를 절대적 상대로 대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원한 이상세계에 영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이 이론적인 결론이니라. 아멘!「아멘!」 '참사랑의 주인이 되자.' 내가 돌아와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은, 한국땅이, 조야가 전부 다 문총재의 뒤를 따라가면 틀림없이 세계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주축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르지만 이거 다 흘러가요. 상당히 복잡하지요.
노동자, 농민이라는 것이 거지 새끼입니다. 종 새끼가 왕이 되겠다구요? 이거 다 끝났어요. 왕손이 왕이 되어야 됩니다. 왕손이 뭐냐 하면 위해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질서를 통해서 상하, 전후 관계를 규명을 지어 가지고 그 자리가 평준 가치로 동화할 수 있고 대등한 가치로서 천상 천하에 꽉 찰 수 있는 가치적 실용성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그 나라가 이상천국이고 천상천국입니다.
그 나라를 위해 지켜야 할 것이 통일교회에서 존속한 사람들이 가야 할 숙명길입니다. 운명은 변할 수 있으니 숙명적인 길이라는 것입니다.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형제 관계,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형제를 돈으로 추첨해서 택해 세울 수 없어요. 부부, 부모를 선거로 못 얻는 거예요. 부모는 부부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부모를 가를 수 없습니다. 숙명적인 인연을 망각하는 망국지종이 많은 것은 지옥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하기 위한 통일교회 숙명, 위대한 사명을 완수하여 하나님의 해방, 참부모 해방, 만물 해방권을 이룰지어다. 아멘!「아멘!」「예, 참부모님의 축도가 계시겠습니다. (황선조 협회장)」축도까지? (웃음) 축도를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없는데 말이에요. 욕을 하고 전부 다 그래야 되겠구만.
사랑하는 아버님, 천리의 대도의 주류가 어디로부터 시작하고 어디로 가고 어디에 정착될 수 있습니까? 대해로 들어간 모든 물들이 수증기에 의해 높은 산맥을 통해서 다시 순환적인 길을 찾아 가지고 계곡의 물로서 지류를 통하여 급강하여 순환하는 모든 사실을 알게 되옵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될 때, 천리의 중심, 창조의 주류의 사상이 참사랑이었던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 참사랑이 순환할 수 있는 법도적 내용을 결의한 곳이 타락세계가 되었으니 이 일을 수습하기 위해 하늘이 얼마나 고심하고 탄식하는 권내에 계신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가정적 이상, 종족적 이상, 국가·세계·천주적 이상을 통일교회, 주류의 사랑 가운데 정식적인 소로로부터 대로까지 고속도로로 연결되어서 왕국을 향해 직행하고, 정문을 통할 수 있는 전부 다 파수꾼이 없는 왕궁집의 본실과 통할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을 알고 있사옵니다.
통일교회를 통해 이 길을 닦으라고 지금까지 숙명적 과제를 남김으로 말미암아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생애를 바쳐 지금까지 걸어왔사옵니다. 이제 팔십 노구의 몸을 가지고 본부에 들어와서 식구들을 대해서 다시 참사랑의 주인을 모셔야 된다는 말을 시작했사옵니다.
그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소유의 본원적 기준에 이것이 굴곡이 없고 평준화된 기준, 수평선 기준 위에서 수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전후, 좌우의 구형 형태를 갖춰 가지고 만민 해방중심이요, 만민이 신앙 중심인 가정의 중심, 핵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전체에 빛날 수 있는 해방된 원초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전체가 그 상대적 기준에서 가치를 다시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되겠사옵니다. 전체, 360도가 하나님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무한한 순환법도를 다 통과할 수 있는 승리적 왕자 왕녀들이 되어야 할 통일교회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몸 마음을 중심삼은 주인, 가정을 중심삼은 주인,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주인 자리를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지 못했던 타락한 세계를 정비해 가지고 이 주인 자리를 찾는 데 순탄한 노정의 행보를 갖출 수 있는 정상적인 교량을 거치게 하옵소서.
그래, 하나님이 마음놓고 이 교량을 건너 가지고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지상세계에서 천상천국까지 직행할 수 있게 하옵소서. 모든 장애물을 제거시켜 가지고 해방의 지상, 천상 천국의 순환적인 법도를 세워 가지고 이 천리의 완성을 반대하던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최후의 종착점에 서서 정비해야 되는 모든 것을 제거하고 순환적으로 화합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하여금 근원과 결과와 과정을 연결시켜 하나님만이 자유 행보할 수 있고 자유 왕래할 수 있는 지상 천상 조직, 가정과 국가, 세계, 천주가 되기를 바라나이다.
이 모든 전부가 아버지 승리의 사랑을 중심삼고 동화되고 그 동화되는 인연이 지극히 적은 데서부터 우주의 지극히 큰 곳까지 하나의 생명체 세포와 마찬가지의 인연을 거쳐 가지고 인격 구성의 천주사적인 하나님의 권위를 대신하고 하나님의 인격을 대신하게 하옵소서. 그 아래 그 후손들의 만세를 친히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의 왕자와 왕녀가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하늘나라의 궁전에서 왕손이 되고, 백성에 있어서 왕족이 천리를 대신할 수 있고, 왕궁을 빛낼 수 있는 후계자들이 되기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지금 한국에 돌아온 것은 엄청난 축복의 뿌리를 심고자 돌아왔사오니 이 모든 거국적인 양심의 마음을 하나님이 주도하시어서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방어선을 치고 자유 세계에 새로운 씨의 동산을 마련하게 허락하옵소서. 거기에 씨를 심어 미래의 소망적인 싹이 돋아 가지고 참된 사랑의 뿌리로부터, 참된 줄기와 참된 순을 중심삼고 천지의 자라고 있는 모든 요소를 새로이 그 틀거리 앞에 접붙여 가지고 다시 소생을 시키게 하옵소서. 하늘나라의 왕족 권한을 대신할 수 있는 복귀의 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섭리의 종착점에 정비될 수 있는 안팎의 모든 사실을 정비하는 날들이 아버지께 남겨진 그 사실을 아옵니다. 가는 길, 움직이는 모든 성과는 당신의 마음 세계의 심정일치 될 수 있고 상대적인 요건을 어디서나 충당하고 남을 수 있게 하옵소서.
당신이 자랑하고 싶을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을 갖추어 해방을 노래하고 자유와 해방의 천국, 희망의 천국을 노래할 수 있는 이 땅의 당신의 주권 국가가 천상 세계까지 일치화시키고 성사시켜 주옵기를 참부모님, 간절히 바라고 있사옵니다. 모든 원하는 뜻과 소원이 가는 길 앞에 한스러운 것은 승화시키고 소망과 희망과 행복의 등불이, 사랑의 꽃이 피어날 수 있는 자유 봄날의 사랑의 동산을 온 천지간에 성사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꽃동산에서 꽃놀이를 하면서 자유 해방된 노래와 춤으로써 하늘에 해방적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과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시간은 이 단과 연결된 이 민족과 이 민족을 중심삼은 아시아 전체, 아시아에 연결된 세계 전체, 세계와 연결된 하늘 나라 전체, 당신의 사랑의 주권이 일방통행을 중심삼은 하나의 길로 순환할 수 있게 하옵소서.
낮이면 밤처럼, 밤은 낮처럼 하나의 순환의 도리를 천년 만년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모심의 도리를 다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소서.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나이다.
만만세 은사와 축복의 길이 영원히 빛나는 사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후대한 심정권 세계에, 개인적 환경, 가정적 환경,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환경까지 깊이 아버지의 유일한 아들딸의 영광을 차지하여 상속받을 수 있는 자녀의 권한을 갖추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복과 더불어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아멘!」(박수).
시간이 얼마 안 돼요. 한 15분, 20분 이내에 말씀을 해야 될 텐데, 거두절미하고 골자만 잠깐 얘기하겠어요. 내용을 전부 다 미리 곽정환 세계회장이 말했기 때문에 대개 다 알리라고 보고 있어요.
이제 여러분이 지금 영계에서 전달한 누시엘에 대한 모든 내용이라든가 영계에 대한 깊은 내용을 자세히 알기 위해서는….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이라는 책이 있어요. 여기에는 '참부모'에 대한 내용이 들어가 있고, 문총재의 말씀선집에서 12권을 빼서 책을 만들었는데, 11권 12권에 영계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지금까지 50년 동안에 걸쳐서 말씀했지만 그걸 기억하는 사람이 없어요. 이것을 말씀선집에서 뽑아 한데 모아 가지고 두 권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걸 읽어보면 영계의 본질적인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또 구조적으로 영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있어요. 그러한 내용을 이상헌 씨도 지상에 살면서 그러한 내용을 보았지만은 영계의 사실을 믿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오른손은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세계를 붙잡아서 타락한 악한 세계에서 외로 돌아가는 것을 바로 돌려야 된다는 그런 일을 믿을 수 있어요?
그리고 역사적인 모든 하나님의 섭리관에 대한, 타락으로부터 지금까지 역사노정에 성인들이 걸어온 모든 내용을 밝혔지만 그것을 이론적인 체제로써 해설할 수 없기 때문에 믿지 못했어요. 그러나 영계에 가 보니 모든 발표한 내용이,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전부가 영계의 사실과 틀림없다는 것을 알고 놀라 가지고, 지상에 자기가 이렇게 믿고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기 때문에 책임감을 느끼고 영계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위로부터 전체의 조직 구성에 대한 것을 전달해 온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라는 책인데, 1차 전달의 내용입니다. 이번에 나온 이 책은 2차 전달의 내용으로, 사탄 누시엘을 굴복시킬 때까지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지상의 세계는…. 지상세계의 사람들은 영계를 몰라요. 영계가 미지의 사실인데, 이제는 영계가 미지의 사실이 아니라 어느 누구나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어 있고, 그 동기가 어떻게 되어서 영계의 구성이 이렇게 변천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모르면 풀 수 없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상세하게 밝혀 놓았다는 거예요. 이상헌 씨가 영계에 가 보니 그런 내용이 그냥 그대로 일치된 것을 알고 놀라 가지고 40일 동안 하나님의 특명을 받아 가지고, 이 영계의 실상을 전달하라는 지시를 받아 가지고 전달한 내용입니다. 이것은 어떠한 관념이 아니예요. 실제, 실제, 사실입니다.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오늘 처음 이런 엄청난, 믿을 수 없는 내용의 발표를 듣고 놀라지 마세요. 본인은 지금까지 일생동안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어왔습니다. 개인의 고개를 넘고, 가정의 고개를 넘고, 종족의 고개를 넘고, 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고개를 넘어왔습니다. 그런 내용을 앎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무슨 칸셉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실제라는 거예요. 그렇게 아시기를 바라겠어요.
더더욱이나 똑똑하다는 분들, 사상계의 자유주의 분야, 인본주의를 중심삼은, 육체파를 중심삼은 사랑이상을 근본으로 파탄시키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런 패들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걸 알게 되면, 영계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그 사실이 오늘날 이 지상에서 연결될 수 있는 전체 해결점을 문총재가 설명한 내용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세상은 둘로 갈라집니다. 미지의 영계를 확실히 알지요? 또, 통일교회 원리를 보면 이론적으로 되어 있어요. 망상이 아닙니다. 오늘날 과학세계, 과학의 문명은 공식 발전 위에 성립된 것입니다. 이론에 맞아야 돼요! 이론에 맞는 것이 실제와 맞아야 돼요! 실제와 맞는 것이 자기 생활에 이익을 가져와야 돼요! 생사지권에서 허덕이는 인류 앞에 영생의 자신을 가질 수 있는 그 공은 위대한 거예요.
문총재가 만약 영계에 대해서 확실한 사실을 몰랐다면, 오늘날 일생 동안 이 일을 뭐 하러 해요? 세계 전체의 개인이 문총재를 타도했습니다. 사탄은 그 고개, 고개를 넘는 데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가정을 가지고 문총재를 타도하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가정을 가지고도 문총재를 타도하지 못했어요. 왜? 이론적으로 맞는 길을 가기 때문에 제거할 수 없다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사탄이 전면적인 공세를 했지만 문총재를 무너뜨리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종교인으로서 역사상에 핍박을 받은 사람이 나 이상 없다는 것은 미국의 퀴즈 프로그램 같은 데 빈번히 나오는 거예요. 가정적 전생애를 동원해서 문총재를 제거하지 못했습니다. 부모들이 반대했어요.
역사시대에 부모가 자녀를 납치했다는 사실은 통일교회 역사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어요. 그 다음엔 종족·민족·국가, 국가를 넘어서 세계, 공산주의 민주세계, 기독교, 천주교, 종파 전부가 반대했습니다. 그렇지만 제거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와서는 그렇게 공격한 모든 편이 하나님 앞에 불순한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이는 떨어지는 거예요. 전부 떨어져요.
나라도, 대한민국을 생각하면 8대의 대통령 시대를 거쳐오면서 반대 안 한 대통령이 어디 있어요? 결국 나라를 이 꼴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8대를 어떻게 넘기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입니다, 이제.
세계, 세계뿐만이 아니예요. 지상지옥에 있는 사탄과 천상세계에 있는 사탄, 전부가 동원되었어요. 전부가 동원되어 가지고 문총재를 거세하려고 했지만, 문총재의 사상은 이론에 맞습니다. 안팎이 맞는다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이 공인합니다. 하나님이 알아요. 하나님이 아는 것은 사탄이 부정할 수 없는 겁니다. 공격하고 제거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굴복하는 거예요.
그러면 문총재는 싸웠느냐, 싸우지 않았느냐? 나 싸우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는 친다는 논리가 없어요. 창조이상 가운데는 원수시해 가지고 채찍을 들 수 있는 이런 이론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까지도 사랑하는 자녀들을 전부 다 이끌어 나오지만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했습니다. 하나님과 사탄 전략의 차이가 뭐냐 하면,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의 전락은 치고 손해배상까지 가중해 가지고 변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세계적인 핍박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전략전술에 의해서 맞고 발전해 나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맞고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수수께끼가 뭐냐 하면, 문총재가 세계적 반대를 받으면서 어떻게 세계적인 전통 기반, 세계가 놀랄 만한 기반을 닦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수께끼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전략 전술법을 따라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선한 자리에서 맞으면 반드시 손해배상을 받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지 않아요! 사탄의 전략은 치고 빼앗기는 거예요.
예를 들면, 사랑하는 부모 앞에 두 형제가 있다고 합시다. 형님은 이 나라의 무슨 장관이다, 출세한 박사이고, 동생은 누구냐 하면 무지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극단적인 예를 들면 식물인간이 된 동생이다 이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형님이 부모를 사랑한다는 입장에서 '야, 너도 효도하고 싶거들랑 식물인간의 생, 그 길을 빨리 해결하는 게 좋겠다.' 해 가지고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든 자기 생명을 처리하기를 바랐다 할 때는 부모 앞에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죄 없는 동생을 치게 된다면 아무리 부모가 사랑하던 장자라도 부모는 그 장자 편에 서는 것이 아니고, 매맞은 동생 편에 서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의 생활도 그렇게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통일교회가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나면서부터 핍박받은 거예요. 기독교 때문에 핍박받았어요. 기독교가 만일 문총재와 하나되었다면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노정에, 7년 동안에 세계를 완전히 축복해 가지고 사탄 혈통을 단절해서 하나님 편으로 돌려놓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54년 간 희생의 자리에서 나온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50억 인류가 1백년을 살고 죽어 간다 하더라도 1년에 5천만이 지옥 가는 거예요. 40년이면 20억,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보면 수십억의 사람을 기독교가 지옥 가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 기독교가 잘될 것 같아요? 젊은 청년 남녀, 육십 이전의 사람은 다 잃어버렸어요. 팔십 노인이 공동묘지 앞에 가게 생겼는데 하나님, 재림주, 축복을 부르짖고 있다는 거예요. 다 망했다구요.
그러나 이 망한 그 기독교를 살릴 수 있는 원리와 원칙, 주류 기독교, 섭리사의 주류 사상은 문총재 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잘난 백인들을 수천 명씩 거느리는 교회 대표들이 줄을 지어 가지고 지금 원리 공부에 혈안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수만 명의 기독교인들을 교육해 가지고 초교파연합 운동을 하는데, 이 한국은 뭐예요? 얼마나 가나 보자구요.
이제 자기들이 공부하던 신학교 총장이 들어와 가지고 자기 졸업생들이 한국에 있는 목사, 책임자들을 불러 가지고 권고할 날이 눈앞에 다가왔는데, 낮인지 밤인지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주님이 오시는 것을 어떻게 알아요? 이런 경고를 하는 거예요, 경고. 오늘 말씀은 경고하기 위한 내용이 아닙니다.
결론은 간단해요. 오늘 이와 같은 '참부모천주승리축하 선포'의 날인데, 이제는 문총재가 할 일이 없습니다. 다 끝났다는 거예요. 인류의 소원이 뭐냐 하면 타락의 탈을 벗는 것입니다. 타락의 탈이 뭐냐 이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핏줄이. 타락이 뭐냐? 남자 여자가 성 관계를 잘못했다는 거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은 때가 타락하기 전이냐 후냐 할 때에, 타락하기 전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타락한 후에 아들딸을 낳았어요. 그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끔 누가 결혼식을 책임졌겠느냐? 하나님이 쫓아낸 사람들을 책임질 수 없어요. 틀림없이 사탄 마귀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부부를 이루었어야 하는 그 자리를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사탄의 핏줄을 심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체를 가렸지요? 입으로 따먹었으면 입과 손을 가려야 할 텐데 입과 손을 가리지 않고 말이에요. 그곳이 혈통적 원한의 근거지가 되었어요.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 제일 수고롭게 지은 곳이 어디겠어요? 눈이에요, 입이에요, 코예요, 손이에요? 인간들은 그것을 생각도 않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사랑의 본거지예요, 사랑의 본거지. 사랑의 본거지가 어디예요? 남자와 여자의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게 사랑의 본궁이었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남자의 사랑을 알게 되고, 여자의 사랑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사랑을 몰라요. 사랑의 주인이 나타날 수 없어요. 남자의 사랑의 주인은 여자이고, 여자의 사랑의 주인은 남자입니다.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만드는 것이 사랑의 기관이에요.
그런데 이것으로 말미암아 주인 될 수 있는 입장의 하나님을 모시는 사랑의 터전이 된 것이 아니라, 악마를 모실 수 있는 사랑의 터전이 되었기 때문에 이 사랑의 기관이 제일 미운 것이 됐어요. 원수가 됐어요! 지금까지 악한 것으로 취급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 기관을 통해서 사랑이 연결되지요? 사랑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의 피를 섞지요? 어디서 섞어요? 입맞춤으로 섞어요? 사랑함으로, 그 기관에서 생명이 결탁하는 거예요. 무슨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적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생명이 결탁되는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임에 틀림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천사장과, 종과 붙었어요, 종과. 하나님의 몸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할 그 몸뚱이가 종새끼하고 붙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바라던 왕자 왕녀의 자격을 파탄시키고, 왕자 왕녀의 가정적 사랑을 파탄시키고, 왕자 왕녀 이후의 왕손을 파탄시키고,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지상의 천국, 하늘나라의 천국을 파탄시킨 원흉이 사탄 악마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원흉이 누구의 원수냐 하면, 하나님의 원수일 뿐만 아니라 우리 인류의 원수예요. 다시 말하면 나라 나라가 이렇게 싸우다가 원수의 적장한테 그 나라의 왕궁에 있는 왕족, 왕자 왕녀가 잡혀가 가지고 종살이하면서 그 종의 세계의 새끼를 번창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왕자 왕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 아래서 이것을 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악한 악마의 왕권 아래서 번식된 무리와 같은 것이 타락한 인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간섭 못 해요. 왜 타락하는데 간섭 못 했어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며칠만 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하려고 했는데, 그 전날 저녁에 사탄과 성적 관계를 맺었으니 그걸 하나님이 터치할 수 있어요? 이런 원한의 근거가 아담 가정에서 성적 비행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거기서부터 뿌려졌어요. 그게 에덴동산의 타락한 세계의 봄날이었습니다.
그 봄날은 아담 해와의 청소년 시절이었어요, 청소년. 열다섯 살 넘어 열여섯 살이라는 거예요. 며칠만 있으면 결혼할 수 있는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했어요. 타락으로 혈통이 잘못됐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더럽힌 몸을 하나님이 미래에 자기의 전부 몸으로서 쓸 수 있다고 생각하겠어요? 저버렸다는 거예요. 이것이 인류 역사의 타락의 기원이에요. 결혼식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잘못했어요. 어느 때에? 청소년 때에. 그래서 청소년 윤락이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청소년 윤락을 심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을 중심한 전체 하나님의 이상이 완전히 깨져 버렸어요. 그렇게 심어진 것이, 그냥 그대로 뿌려진 것이 크고 커 가지고 끝날이 되면 이와 같은 열매가 맺을 때가 와요. 세계적으로 청소년 윤락을 막을 자가 없어요. 미국 자체가 막을 수 있어요? 없어요, 이게. 프리 섹스 판이 되고, 호모 레즈비언이 됐어요. 엉망진창이 됐다는 거예요. 미국의 교육이, 미국의 종교가 막을 수 있어요? 미국의 정치 경제의 힘 가지고 막을 수 있어요? 없어요. 군사력 가지고 막을 수 있어요? 없어요. 완전히 손들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느냐? 하나님만이, 하나님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거짓 부모가 심었으니…. 그 죄를 지은 동기가 사람이라는 거예요. 거짓 부모 아담이 잘못되어서 이렇게 해 놓았으니, 아담이 무지 가운데서 타락했으니 아담이 이 땅에서 완전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비밀과 하나님의 완성 기준의 목적이 어떻게 되고 악마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세밀히 앎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살인한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그 죄상을 모르게 될 때에는 숨어살 수가 있어요. 이것을 숨겨 가지고 덮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축복가정이 현현한 이때에는 이놈의 사탄을, 이놈의 사탄을 어느 한 가정이라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또, 하나님이 미지 가운데 타락한 것을 넘어서 가지고 완전히 알아요.
그런데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모든 종교는 출발이 미분명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전모를 몰라요. 유교만 해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는데, 하늘이 뭐냐 하는 것을 몰랐어요. 인격적 신을 발견하지 못했어요. 불교는 법을 말해요. 그 가외의 것들은 말할 수 없다구요. 인격적 신을 모르고 있어요.
기독교만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어요. 그게 놀라운 것입니다. 독생자라는 말, 신랑 신부라는 말, 형제라는 말을 했다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본연의 세계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직계 혈육을 이룰 수 있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를 확실히 증거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중심 종교가 됐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기독교는 영적 구원만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몸을 중심삼고, 예수가 결혼해 가지고 예수의 핏줄이 남아지지를 않았어요. 그러니 다시 와 가지고 영적 구원섭리에 한한 기독교 문화권에 실체를 중심삼고 영육을 완성할 수 있는 가정적 실체권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손자, 3대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하나님이 1대요, 아담이 2대입니다. 3대, 손자를 못 본 것이 하나님의 한이에요.
그런데 예수가 구름 타고 온다구요? 구름 타고 와서는 완전히 사탄한테 빼앗긴 것을 찾지 못한다는 거예요. '구름 타고 와서 무엇을 어떻게 하는 거야?' 하고 물어 보면 밤중이 되어 가지고 꽁무니를 빼면서 뒤로 도망가면서, 자기가 믿는 게 제일이야? 영계에 가 보라구! 통일교회는 영계의 실상을 손금 보듯이 기록해서 가르치는데, 아무 것도 모르고 두루뭉수리해 가지고 전통적 기독교가 어떻고…. 퉷!
심은 대로 거둔다고 했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에 윤락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완전히 가정이라는 것이 하나도 없이 파탄시켜 나왔어요. 그때가 끝날이에요. 그때가 끝날이에요. 바로 그때가 지금의 현실입니다.
미국 사람들에게 세계관이 있어요? 세계관이 없어요. 국가관이 있어요? 없어요. 사회관이 없어요. 종족과 민족관이 있어요? 없어요. 가정관이 있어요? 없어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 개인주의가 뭐냐 하면, 악마 천사장의 그 자리로 되돌아가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 거예요. 끝날이 되었으니 사탄은 사탄대로 정체를 끝에 가서 나타내야 돼요.
그러면서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켰어요.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사탄도 수습할 도리가 없고, 하나님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이 수습할 수 있으면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 때 수습했을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손 못 댄 하나님이 지금 망해 들어가는 이 세상을 손대요? 이건 누가 책임해야 하느냐? 거짓 부모가 이렇게 심어서 망쳐 놓았으니 참부모가, 미지에서 타락시켰기 때문에 완전히 알아서,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비밀의 사탄을 하나님 앞에 고소해 버려야 됩니다. '이 자식아, 네가 알고 보니 살인마구만, 이 자식!' 하고 말이에요. 암만 숨어살던 살인범이라 해도 그 증거를 대게 될 때는 법정에 가 가지고 자기 죄상을 직고하여 판정을 받아 가지고 영원한 인간세계에서 흘러가 버리고 마는 것 아니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문총재는 사탄 악마를 참소할 수 있는 거예요. 참소하려면 그 기반이, 가정 기반이 절반 이상을 넘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만일 환영했으면 3년 반이면 세계 인류를 축복해 가지고 하늘 권속으로 삼고, 하나님을 해방했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40년 전에 이것을 하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그랬는데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 문 총재를 광야로 쫓아내 버렸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인류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은 한스러운 하나님을 위로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슬픔의 큰 못이 박혀 있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자리에서 출발해야 돼요. 그러려면 슬픔이 있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효자가 되어야 됩니다. 가정을 대신한 효자, 국가를 대신한 충신, 세계를 대신한 성인, 하늘땅을 대신한 성자의 도리를 다 함으로써 위로해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내가 일을 찾아서 틀림없이 새로운 청소년들을 동원해서 새로운 축복을 해 가지고 아담이 파탄시킨 모든 요소를 근절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누가 말릴 수 있어요? 그냥 싸움이 끝나요? 하나님 앞에 효자가 없었고, 하나님 앞에 충신의 도리, 하나님 앞에 성인의 도리, 하나님 앞에 성자의 도리를 세울 수 있는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주류 사랑의 체제가 없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영어의 몸으로 연금상태에 머무른 하나님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늘나라는 완전히 비어 있고, 악마의 지옥과 중간 영계, 낙원이 있는 거예요. 낙원이 뭐예요? 예수님이 낙원에 가 있지요? 원래는 낙원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 가야 됩니다. 죽어 보라구요, 예수님이 어디에 가 있나. 까막눈이 되어 가지고 뭐 전통이 어떻다고?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보지도 못하고 암만 하더라도 하루도 못 가 가지고 자기 행사도 못 하고 뒷골목으로 자빠지는 거예요. 낙원이 웬 말이야!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서. 중간영계와 지옥이 웬 말이야? 타락 때문에 그 아픔을 느끼고 있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만대의 독자 독녀예요, 하나님 앞에. 알겠어요? 7대 독자 독녀가 죽었다 할 때는 나라까지도 선물을 보내 가지고 위로하는 게 아니예요? 만대의 아들딸을 잃어버린 그 하나님을 위로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오로지 레버런 문만이 아담 이전의 타락한 슬픔을 품고 있는 하나님을 '저를 따라오십시오. 내 가는 길을 따라오시옵소서.' 하면서 위로하는 거예요.
그 길을 개척해 가지고 평화의 천국 기지까지, 지옥문을 타파해 버리고 천국 문을 개문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유자재로 왕래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지상세계와 영계 어디든지…. 지옥이라는 한의 그 문턱이 하나님에게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다 무너뜨려 놓아야 돼요. 그걸 누가 알아요? 그래, 하나님이 인류 앞에 서서 인도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완성한 아담이 사탄이, 거짓 부모가 세워 놓은 것을 완전히 청산해 가지고 평지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그 뒤를 따라서 지상에 군림하여 만세토록 만왕의 왕의 권한을 가지고 사랑의 왕권시대의 주체적 행사를 해야 할 것인데,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효자 효녀가 못 되었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서러워요! 그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총재가 한 것이 무엇이냐? 개인적 문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지옥까지 막혀 있던 것을 '킥!' 헐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하이웨이를 닦아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그것은 지상만이 아닙니다. 영계가 전부 다 평준화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정적 평준화, 종족적 평준화, 민족적 평준화, 국가적 평준화, 세계적 평준화, 천주적 평준화가 되어야 됩니다. 그것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될 수 있느냐? 남자와 여자의 가정 형성으로 말미암아 되게 되어 있어요. 세계의 어려운 문제의 원인은 뭐냐 하면 남자 여자 두 사람입니다. 남자 여자가 엉클어진 것이 국가 세계에 문제가 되었어요. 하늘땅에 문제가 되었어요. 이 남자 여자의 무엇이냐? 사랑 문제입니다. 사랑 문제가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에덴에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청소년이 윤락을 하고, 아담 가정을 산산조각으로 파탄시킨 것을 참부모가 와서 수습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을 전수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체, 돌감람나무가 아니라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져요, 핏줄이. 문총재는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모든 이론적인 체제를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 길을 가면 그래요. 그것은 증거적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때 문총재가 하는 일이 뭐냐? 이 청소년 문제를 중심삼고 미국이니 소련이니 중국이니 하는 나라는 물론이고 선진국가라는 세계 대표적 국가들이 전부 다 손들었어요. 종교세계까지 손들었어요.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특권을 받은 자가 누구냐 하면, 문총재라는 거예요.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그 누구도 사랑의 논리를 몰라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의 심정권 세계를 몰라요. 사탄의 악한 심정권을 몰라요. 안팎을 모르니까 자기가 설 자리를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 방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사탄의 심정권, 하늘의 심정권, 인류의 타락한 원한의 심정권을 알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 딱 근거가 잡혀지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인 한의 고개, 가정적인 한의 고개, 종족·민족·국가적인…. 이 40년 동안에 부모님의 성혼식을 통해 가지고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열두 고개를 넘는 거예요, 열두 고개. 한국에 아리랑 노래가 있지요? 아리랑 아리랑 뭐라고요? 딱 열두 고개예요, 열두 고개. 열두 고개를 넘어야 인간세계와 천상세계를 다 꿰게끔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열두 고개를 다 넘었어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3억6천만쌍을 축복을 해 줘요? 1백년을 혼자 해 줘도 다 못 해 준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하더라도. 그게 가능한 말이에요? 기독교에서는 '아이고, 문총재가 망하려고 뭐 3억6천만쌍 축복해?' 이러면서 미쳤다고 했지, 그거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아니야! 이것을 아는 존재는 하나님하고 문총재하고 사탄, 셋밖에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을 절대 신앙하는 레버런 문이 앞장서 가지고 반대하는 모든 것을 처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다 망했지요, 이제? 아들딸을 다 잃어버렸지요? 내가 찾아 가지고 다시 효자 노릇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대로는 자식을 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뭐 프라이버시(privacy;개인적 자유),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개인주의자)?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다 정리해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 천국까지의 담을 헐고 전부 다 하이웨이를 부설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거기에다가 자동차까지 만들어 줬어요, 원리 말씀. 자동차까지 만들어 줬어요. 이 자동차를 타고 달리면 최고의 속도로 달릴 수 있어요, 사랑의 자동차. 그 속도는 이 태양 빛보다도 빨라요. 1초 동안에 3억 미터나 달리는 태양 빛 이상 빠르다는 거예요.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동하는 곳은 어디든지 날아 따라다닐 수 있는 속도를 가졌어요. 그 속도는 사랑, 참사랑의 속도라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때려잡기 위해 별의별 짓을 대 했지만,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소련의 케이 지 비(KGB;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이제는 다 굴복했어요. 케이 지 비(KGB) 세계에도 통일교회 교인이 많고,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 세계에도 통일교인이 많아요. '언제 그렇게 기반을 닦았느냐?' 할 거예요. 내가 닦은 것이 아니라 하늘이 다 닦아 준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전부 다 청산하려니 악마를,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사탄이 이젠 다 자기 갈 길을 막혔으니 이것을 청산 지어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님이 잘 알아요.
앞으로 4억쌍을 하는 거예요. 4억쌍 하게 되면 8억 가정이에요. 8억 가정이면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한 가정에 네 사람씩 하면 사 팔은 삼십이(4×8=32), 32억이에요. 그러면 55억 인류 가운데서 32억을 빼면 23억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권 내에 들어온 이런 가정들이 핏줄을 전부다 맑혀 가지고 하나님을 돌려 싼 숫자가 인류의 절반 이상을 넘어섰어요.
그리고 매일같이 수많은 사람들이 불면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니 한꺼번에 나라가 말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종족 국가가 말려 들어온다구요. 순식간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탄도 알아요. 멀지 않아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권고한다는 것입니다. 갈 길이 확실해졌으니 나라를 세우기 전에 하나님이 통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전부 다 굴복해라!'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나라가 설정되는 날에는 갈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공권력을 가지고 판정하는 날에는 무저갱으로 사라져 버린다는 거예요. 영원히 형벌을 받아야 돼요. 그걸 알기 때문에 사탄도 서둘러 가지고 항복, 자연 굴복하는 거예요. 강제 굴복이 아닙니다. 자연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전체 인류는 하나님의 축복가정권 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보게 되면 그렇지 않아요? 이 세계의 가정을 보면, 자기 멋대로 결혼한 가정, 그 다음에는 법적 계약결혼한 패들이 있어요. 요즘에 계약결혼한 패가 있잖아요? '아이고, 가정은 싫어. 아들딸 부양은 책임 안 지겠어. 여편네도 책임 안 지겠어.' 이래 가지고 가정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런 패를 영계와 딱 맞추어야 돼요.
그리고 호모, 레즈비언이 있습니다. 이들은 '결혼해선 뭘 해?' 하는 거예요. '사랑은 뭐 자기 것이 아니야. 취미적인 사랑을 하고 이렇게 저렇게 살다가 죽는 거지. 동물과 마찬가지로.' 이러지만 아니라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인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성가정, 계약결혼한 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미혼 남녀를 축복시켜 준다는 거예요.
미혼 남녀 하면 기독교 가운데 천주교의 신부 수녀, 불교의 비구승 비구니도 들어가는데, 독신 생활을 하다가 죽어 갈 수 있는 그런 연령 전부를 들어 가지고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축복받고야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과 같게 되는 거예요. 나무의 잎과 가지와 줄기가 뿌리에 연결되듯이 핏줄이 같아야만 한 나무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통일교회의 표어가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입니다.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뒤넘이쳐야 되는 것입니다. 다 이뤘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서 전부 다 사탄이 굴복했기 때문에 이것을 선포해야 되는데, 하나님 자신이 선포할 수 없습니다. 타락의 원흉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아담이 했기 때문에, 미완성한 아담, 실패한 아담이 했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이것을 하나님 앞에 통고해 가지고 우주적인 하나의 법으로 말뚝을 박아 줘야 하나님이 행차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물러가는 거예요. 그런 식을 금년 5월 14일 판타날에서 했어요.
그것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통일교회니 국가니 전부 실패했어요. 다시 3억6천만쌍의 대전환 시기를 중심삼고 재차 부모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 앞에 책임 안 지우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전체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사탄세계의 최고 계급을 중심삼고 80개 도시에서 순회 강연을 통해 승리의 패권을 갖고 들어왔기 때문에 어머니는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비로소 하나님이 공인한 자리에, 사탄이 공인한 자리에 인류가 공인한 자리에 서게 된 거예요. 기독교를 비롯한 인류의 종교권을 넘어 승리의 판도권에 섰기 때문에 아담 앞에 실수한 해와가 복귀된 가치로서 같은 자리에 입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이런 자격을 갖기 위해서 이것을 하늘땅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자리에서 문총재가 어머니에 대해서, 한학자 씨에 대해서 표창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대등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남녀 평등권 시대가 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남녀 평등권 시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성들을 결속시켜서 남자들을 교육할 때가 왔어요. 대통령으로부터 남자라는 녀석들은 전부 다 바람잡이입니다. 이것은 뭐 김대중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세계가 그래요, 세계가. 내가 아는 대통령은 다 그래요.
난다긴다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여자들의 심정에 못을 박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에 해와가 못을 박았기 때문에 남자들이, 천사장이 해와의 심정에 못을 많이 박은 것입니다. 그걸 빼 줄 사람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의 못을 빼 줄 사람은 누구냐 하면, 문총재예요. 알겠어요?「예.」해와는 아담을 죽였고, 예수를 죽였고, 재림주를 추방했어요. 해와는 3대 남편을 상실했어요. 그 죄를 용서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벗겨 주기 위해서 문총재가 어머님을 키워 나오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키워 나오는 데 얼마나 비난을 많이 받았어? 있는 말 없는 말, 제일 악마니 색마니 별의별 말을 다 갖다 붙였어요. 잘 몰랐어요. 그런 작전을 했기 때문에 살아 나왔어요.
자, 그런 모든 것을 완성해 가지고 어머님을 하늘땅 앞에 당당히 남자와 대등한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내가 공인하는 거예요. 아담이 공인하니까, 아담이 해와를 부정했던 것을 긍정하고 하나님까지 공인하니까 여성 해방이 벌어질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누가 그걸 하느냐? 오시는 주님이! 기독교 신자 가운데 75퍼센트가 여자예요, 여자.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가 신부라구요. 어머니가 모든 천리의 도리를 풀어 가지고 앞으로 자기의 동생들과 딸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다 되어 있으니 어머니에게 교육받는 여성들은 이상적 남편감들이, 앞으로 세계의 선한 왕손들이 모셔 갈 날이 올 것입니다.
그래서 선문대학에서는 순결 여성대학을 시작했습니다. 아시겠어요?「예.」어머니와 같이 미인으로서 아름다운 동시에 겸허하고, 겸허한 동시에 위엄이 있고, 안팎의, 영육의 실력을 갖추어 가지고 어디에 가더라도, 단상에 내세워도 자신만만하게 밤이나 낮이나 모두를 감동시킬 수 있는 힘을 갖는 거예요. 그런 여성으로 해방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자기 나라의 남편들을 재교육하는 데 기치를 드는 놀음이 이제 벌어진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잘난 여자가 있으면 대통령 선거에 내세우면 대한민국에도 틀림없이 여자 대통령이 될 때입니다. 알겠어요? 여자 국회의원이 많이 나올 때입니다. 통일교회는 지금 정치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첫째, 둘째, 세 번째를 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교육, 교육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미국에서는 지금 문제라구요. 통일교회의 기반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야당이나 여당보다도 크다구요. 알아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에 물어 보고, 에프 비 아이에 물어 보라구요, 거짓말하나.
그런 기반을 닦았으니 하늘나라에 가도 걸릴 것이 없고, 지상나라에 가도 걸릴 것이 없는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천주승리축하 선포를 해야만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하늘에 오케이, 인류에 오케이, 지옥에 오케이, 사탄세계에 오케이! (환호. 박수) 그런 선언이 오늘 1999년 6월 14일 오후 1시 15분인데, 문총재가 이것을 선포하는 기도를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참부모 되시는 승리한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 해방, 천상 해방, 지상 만민 해방, 통일교회 해방, 반대받던 사탄까지도 해방하여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사랑이상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평화와 천국의 통일세계가 왕림할지어다! 아멘!' 하는 거예요.「아멘!」자, 그거 환영하는 사람 있으면 그런 선포의 기도를 할 테니까 다 일어서라구요.
원하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서 환영해 보라구요. 와! (환호) 여러분만이 아닙니다. 영계의 수천억 축복받은 가정들과 통일교회의 수억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 자리에서의 문총재의 선포 내용을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만대의 자녀들도 이와 같이 환영하겠다는 선서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내리시라구요. 기도하자구요.
하나님! 오늘 1999년 6월 14일 오후 1시 15분을 기하여, 여기 서 있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판타날에서 천주 해방을 선포하고 5월 30일에는 '참부모동서양(지구성)승리축하 선포'를 한 그 기반 위에 오늘 하늘땅을 대표한 참부모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승리 환영 선포를 할 수 있는 엄청난 역사적인 시점을 맞이했습니다, 아버지.
그간 하늘 앞에 인류의 조상이 범죄하여 지었던 슬픈 역사를 남긴 모든 전부를 가슴에 묻은 채 그 누구도 소원을 풀 수 없는 한의 심정을 품어 오신 아버지를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앞에서 참소 저주하면서 조롱하던 사탄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곡절이 많았던가를 저는 압니다.
이것을 해원성사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사랑의 종족권을 편성해 가지고 민족과 나라를 거쳐 세계 땅 위에 지상·천상천국의 출발을 보시려 하던 당신의 이상은 완전히 수포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여기에서 사탄 편 나라 나라들은 분별된 투쟁을 통해 서로 원수, 원수, 원수가 되어 가지고 자기 나라 제일주의로서 중심삼고 역사의 많은 피를 흘려 나온 하나님의 슬프고 원통한 역사 과정이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독교 문화권을,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피를 흘리고 희생시키는 핏줄의 인연을 통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무리를 통하여 개인주의 시대, 가정주의 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주의 시대를 넘어 가지고 끝날에 에덴에서 심어진 씨와 같은, 청소년의 사랑 윤리를 잃어버렸던 그 기지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심었던 씨가 결실할 수 있는 만세, 만상의 종말시대를 맞이하여 어떤 나라든지 부패한 청년의 만행은 가정 윤리 전체를 파탄시키고 말았습니다.
이 세상 끝날에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에덴에 있어서의 본연의 타락하지 않고 이루어야 할 아담 해와의 완성적 가정 윤리가 없어졌고, 가정 기반이 하나도 없게 되어 버린 이 마당에 있어서 비로소 참부모 이념의 계대를 잇기 위해 오신 레버런 문을 통하여 가지고 청소년서부터 장년시대의 수난의 환경을 거쳐오면서 하나님의 이 가정적 청소년 윤리 기반을 중심삼고 파탄된 가정을 육성 축복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혈대를 연결시키는 세계화 축복 결혼을 통해 가지고 혈연적 관계가 오색 인종을 넘어서 형제지 인연의 심정을 묶을 수 있는 판도를 확대하여 4억쌍을 넘어설 수 있는 이 단계에 왔습니다.
이제 인류의 3분의 2에 가까운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고 사탄적 사랑으로 혈대가 연결된 지옥을 편성한 그 세계 위에, 사탄이 절대 주관한 그 세계 위에 하나님이 영어의 고독단신으로 있던 것을 통일교회의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적 혈연적 인연의 관계가 4억 이상이 되어 32억 이상의 무리들이 하늘을 옹위함으로 말미암아, 인류 지구성 사탄세계를 능가하여 하나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행차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리하여 사탄을 여호와의 이름으로 굴복을 지시할 수 있는 자비의 인연을 통하여 하나님 앞에 자연 굴복하고 또 부모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승리의 패권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에 용서를 빌고 자연 굴복하게 되었고, 만인이 이 모든 참부모의 도리를 따라 참가정의 축복의 혈연을 가진 그것을 간섭 주관할 수 없음과 동시에, 자기의 비밀로 감추어 왔던 하나님 마음속에 있고 사탄 속에 숨겨져 있던 것을 전부 다 깨끗이 밝혀 냄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원리를 아는 사람은 어느 누구든지 일시에 이것을 알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을 통하여 하루저녁에 세계 만민이 이것을 알 수 있는, 가르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사탄이 발붙일 수 없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 사탄까지 궁휼히 여기어 자비의 마음을 가지고 용서를 바라면서 사탄의 자연 굴복을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굴복하고, 참부모 앞에 굴복하고, 인류 앞에 굴복하여 자진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전권적 대행을 할 수 있는 참부모님이 이걸 이어받아 가지고 거짓 부모가 세웠던 패륜적인 멸망의 지옥의 한계선을 차 버리고 하나님의 심정적 사랑의 혈통의 권한을 가지고 사랑의 권속, 참사랑의 권속을 중심삼고 하나님과의 혈족인 아담 가정을 중심삼은 축복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축복이 12차를 넘으면서 4억쌍 이상의 기반을 중심삼고 인류의 반의 영향권을 넘어 가지고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반대 없이 축복을 어디서든지 거행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을 맞게 하여 주신 이 환경적 승리권을 감사하옵니다.
사탄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일족의 모든 것을 자유자재로 하나님이 창조의 권한을 가지고 재차 수습할 수 있는 주체적인 능동 행사를 시행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을 선포하여, 지구성 해방권을 선포했고, 오늘을 맞이해서는 참부모님천주승리축하 선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기반으로 하여서 종적 횡적인 기반 위에, 종적인 기반으로서 천주 참부모 승리 축하 선포의 시간을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아버지,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이제부터 당신의 지도 앞에 사탄이 강제로 목을 자르고 형장에 끌어내 가지고 협박 공갈로 지옥 가던 이런 시대를 반대로 하여서 영계에서 축복받은 이 가정들이 자기의 후손에게 가서 강제로라도 전부다 약 주고 병 주고 하여 지옥으로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으로 데려갈 수 있는 자유 해방권 시대를 맞이하였사오니, 온 세계에 방황하는 모든 일족 족속들을 연결시킨 국가들을 수습하여 당신의 사랑의 혈연을 중심삼고 영원한 사랑의 주권 앞에 당신의 혈족을 갖출 수 있는, 권속권을 초국가적으로 형성하여 만민 해방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해방과 더불어 참부모의 해방, 인류의 해방, 하나님과 사탄까지도 해방하여서 종의 자리를 다시 지움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창조이상을 하던 이상의 모든 것을 회복할 수 있는 시대를 참부모는 아버지 앞에 봉헌해 드리오니, 그 실권적인 바뀌어진 패권을 통해서 정의의 판단을 중심삼고 지상재림 천상 승천해서 자주적인 주관의 선한 사랑의 왕권을 세우고, 만왕의 사랑의 영원한 영생을 지어 줘 상속시킬 수 있는 사랑의 영원하신 왕이 되시옵소서.
지상은 참부모님의 치리를 받아 하늘 앞에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의 갈 길을 교시하여 만민이 당신의 혈족과 권속의 자리가 되어 만대의 축복받은 천국을 주관하고 지상·천상천국을 상속받는 후계자로 기르겠사오니, 이 특권적인 부모의 영광을 받으시어서 선포의 날을 정하시사, 만사형통 자주적인 선의 왕권을 행사하기를 참부모님 앞에 권고 또 권고, 또 권고 선포하고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참부모님천주승리축하 선포식'에 대한 소감을 10명의 간부들로부터 들으시고 1999년 4월 11일 이스트 가든에서 참부모님의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의 한국과 일본, 미국 대회에 대한 참아버님의 총평과 기도를 양창식 회장에게 훈독하게 하신 후, 참아버님께서 '천주승리축하 선포식'에 대한 총평을 하심)
총평이 기도입니다. 총평에 대해서 한 가지 덧붙일 것은 선생님의 생애라는 것은 뜻의 해방을 위해서 살아 왔다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사명이라는 것은 뜻의 해방을 위해 태어나서 뜻을 중심삼고 생애를 통하여 뜻을 완성해서 해방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해방권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해방인 동시에 하나님의 해방을 말합니다. 그 다음에는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으로부터 감옥에, 자연 감옥에 들어가 영어의 몸이 된 것을 이 사탄 감옥 세계에서 해방하고, 그 다음 만물까지 전부 탄식하고 있던 것을 해방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판타날에 찾아가 가지고 낚시질을 하고 산을 찾아다니는 것은 그러한 심정적 유대를 자연과 더불어서 맺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 만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종착점에 이것을 결속시켜 가지고 이 모든 탕감역사들과 모든 경제 복귀를 해야 하는 뜻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판타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맨 밑창에 와서 맨 높은 데에 하나님의 뜻을 연결시킬 수 있는 1998년 5월 13일에서 15일까지의 기반 위에 금년에 있어서 5월 14일 천주 해방 선포가 있었어요. 그 다음에 부모님이 미국에 돌아오신 날을 중심삼고 5월 30일 벨베디아에서 '참부모님동서양(지구성)승리축하 선포'를 했고, 그 기반 위에 횡적인 입장이 다 닦아졌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 선포(참부모님천주승리축하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세계 앞에 근심을 벗어나 가지고 에덴동산의 가정으로부터 그 자연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환영받을 수 있는 이런 탕감을 이루어 놓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여기에서 한 가지 문제가 되는 것은, 선생님이 하나님을 다시 지상에 소개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방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내버려둘 수 없습니다. 이게 당신의 땅이요, 당신의 가정이요, 당신의 종족이요, 당신의 민족이요, 당신의 나라라고 하는 것을 소개해 줘야 할 텐데, 그 나라가 돼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의 기준을 차 넘기기 위해서는 이제 4억쌍 축복을 이루어야 됩니다. 지금 세계적인 제일 난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 문제입니다. 그 다음엔 가정 파탄 문제, 그 다음에 에이즈 병입니다. 천벌과 같은 에이즈에 전부 다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빨리 방어해야 된다는 거예요. 시간이 없다구요.
이러한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지금 부모님이 제일 염려하는 것은 어떠한 것을 소개할 것이냐 하는 문제입니다. 선생님 가정부터 소개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염려했더랬는데,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오기 전에 예진이와 효진이가 한 방에 모여 가지고 부모님의 가는 길을 전적으로 지지하겠다는 맹세의 조건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 기간에 요전에 와 가지고 효진이를 축복해 줌으로써 그러한 길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도 아무리 해야 부모님의 가는 길이 세계로 돌아온 것을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숙한 입장에서 지금까지 자기가 실수한 모든 것을 탕감하기로 결심한 거라구요. 그게 다 그런 것입니다. 부모님이 책임을 다 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와 같이 장자 장녀가 이제 본격적인 자리를 잡게 되면, 통일가의 2세들의 가는 길이 쉽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세계와 우리 가정들이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총결론이 뭐냐? 아담 완성입니다. 아담 완성이 뭐냐? 아담이 못 한 것이 뭐냐 하면, 책임분담 완성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 책임분담이 뭐냐? 축복가정 세계의 전통적, 세계의 초석적 기준이, 가정적 초석이요, 종족적 초석이요, 민족적 초석이요, 국가적 초석이요, 지상천국 초석이요, 천상천국의 초석이 될 수 있는 모든 일입니다. 그 초석이 더럽힘을 당했습니다. 그걸 청산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청소, 지상의 청소, 모든 것을 다 해야 된다구요. 또, 아담이 책임 못 한 것이 또 뭐냐 하면 말이에요, 주관성을 전도한 것입니다. 사탄이 주관성을 전도해서 해와를 주관했어요. 해와가 주관성을 전도해 가지고 아담을 주관했어요. 아담 해와가 주관성을 전도했기 때문에 하나님까지 뽑아 박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기 위해서는 아담 완성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안 됩니다. 아담을 완성하려면 이걸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를. 혈통으로 말미암아,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전도된 이 사실을 참된 혈통으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남녀의 복잡한 모든 문제로부터 죽은 애혼들 전부 다 저나라에 가 가지고 엉클어져 있습니다. 이상헌 씨가 누시엘로 말미암아 병을 얻어 가지고 저나라에 간 지옥의 현상에 대해 소개한 내용들이 나오잖아요?「예.」그 모든 전부가 남녀의 갈 길을 자기가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잘못된 것입니다. 남녀의 갈 길이 잘못되게 만든 것이 누구냐? 아담이 아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주관성을 전도했기 때문에 본연의 주관성을 회복하지 않고는 이것을 시정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관성 전도를 하는 데는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주관성 전도시킨 것도 거짓 사랑 때문이요, 해와가 아담을 주관성 전도시킨 것도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이에요. 이 핏줄을 더럽힌 인류를 자식으로 갖고 있는 이 하나님은 부모의 자리이니 숙명적인 입장인데도 불가피적으로 반대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꾸로 서 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서 있는 하나님은 갈 데가 없습니다. 영어의 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세상에 누구도 이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안 그 날부터 매일같이 통곡을 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이렇게 될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양을 바라볼 수 없을 정도로 눈물을 흘리는 그런 세월을 거쳐 나온 거예요. 그 하나님이 아버지,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누구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느냐? 아담 해와의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아담 해와. 천년 만년 역사가 뒤넘이치더라도 최후에 둘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을 그 모든 어려움이 전부 다 방해되어 가지고, 가를 수 없는 그걸 갈라놓았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 갈라놓은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수난길이 얼마나 고통스러웠겠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인 아담 해와는 억만대의 독자 독녀입니다. 억만대의 독자 독녀를 잃었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슬프겠느냐 이겁니다. 뿐만 아니라 사랑의 전통으로 세울 수 있는 사랑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사랑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보고도 사랑할 수 없는, 사랑의 길이 끊어져 버린 그러한 십자가에 서 있는 하나님의 서러움을 누가 해원해 주겠느냐 이겁니다. 이것을 아담이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독교라든가 종교를 통해서 순교의 피를 흘리게 해서 나온 거 아니예요? 구약시대에는 제물을 통해서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몽땅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몽땅 빼앗겨 가지고 십일조라는 조건을 걸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이스라엘권을 세워 가지고 그 이스라엘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인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가정은 한 가정이라도 전체 세계 가정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로 인정했다는 것입니다. 야곱의 승리권을 중심삼은 이스라엘권이 세워 나온 야곱 시대에서 열두 형제가 착지할 수 있는 그 나라라는 것은 열두 지파와 열두 일월성신을 대신해 가지고 정월부터 열두 나라에 있는 만물을 몽땅 걸 수 있는 것보다도, 사탄세계의 무엇보다도 빛나는 가치 있는 것으로 인정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제 진짜 싸움의 때가 온다 하게 될 때에는 기도를 못 하는 것입니다. 왜? 거기서 내 뜻을, 내가 할 일을 확실히 알게 되면 기도할 데가 없습니다. 누구한테 기도하겠어요? 자기 홀로 생명을 다 하기 전에는 기도하지 않고 있는 정성의 고개를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정성의 고개가 하나님이 생각지 않았던 타락에서 복귀된 아담에 있어서의 사탄세계의 탕감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줘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에 막혀 있는 담을 헐자고 하면서 생활하는, 완성의 길을 찾아가는 그 아담, 다시 말하면 메시아의 후계자로서의 가야 할 길이었기 때문에 어려운 고개를 만나면 '나 살려 주시오.' 하고 기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뭐 조금만 어려워도 하나님한테 맡기지만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은 알지만 20년 넘게 미국에 가서 일할 때까지, 세계의 무대에 서서 진짜 싸움을 하는 그 마당에서는 기도 안 했습니다. 앉아 가지고 기도하는 식으로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기도를 안 해도 영적으로 안 그 사실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일체적 이상이 지상에 확장 승리의 탕감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는 죄 된 마음임을 알기 때문에, 어려울 때도 기도하지 않으면서 20년을 거쳐 나왔습니다. 작년 8월 1일부터 다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내가 아버님을 붙들고 안내할 때가 온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래서 순결의 몸을 가지고, 영적으로 아는 내용을 몸을 가지고, 몸뚱이를 제재하고 몸뚱이를 마음세계에 일체화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아담이 이렇게 만들었으니 아담이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앞에는 수많은 유혹이 있다는 것입니다. 돈에 대한 유혹, 자기 명예에 대한 유혹, 자기 재질에 대한 욕망이라든가 하는 유혹, 그 다음에는 여자들에 대한 유혹이 있는 거예요. 직접 사탄이 별의별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유혹이 많았지만, 영적, 양심적, 하나님의 심정적 기준을 알기 때문에 그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몸에 붙어 있는 사탄을 몸 자체가 정비해야 되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도 전혀 기도 안 했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돈이 필요할 때도 돈 달라는 기도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싸움을 해 가지고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는 길까지 완성시켰다는 거예요. 이런 일이 있기 때문에 마음의 세계…. 그 마음의 세계도 사탄세계에 속할 수 있는 그러한 마음이 아닙니다. 그걸 넘어설 수 있는 마음의 세계를 가지고 육적 세계까지도 사탄과 싸워 승리적 기반으로서 하나님을 지상 착륙시켜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의 표준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을 넘어 가지고 새로운 효심의 도리, 나라를 대표한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의 마음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셔서 지상세계의 몸뚱이 때문에 더럽혀지지 않은 승리의 패권의 기반을 통해 가지고 지상까지 착지시켜야 할 소명적 책임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몸부림쳐 나온 사연은 하나님만이 아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문총재가 누구냐?'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통곡을 시키는 내용을 보면 그것을 알아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앞에 아담을 창조하였던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이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미안하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보좌의 꼭대기에 앉았다가 내가 영계에 들어가서 '나 아무개 돌아왔습니다.' 할 때, 그 과정에 천만 개의 계단이 있더라도 단숨에 쫓아 내려와 가지고,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한이 없습니다. 억만년 장자와 장녀의 책임을 하여 죽어 가는 것을 소원 성취하여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 앞에, 하나님이 자기 위신이 부끄러워하며 목을 안고 통곡할 수 있는 그 앞에 하나님을 위로해야 할 효자의 책임, 충신의 책임, 성인의 책임, 성자의 책임을 하기 위해 그런 길을 간 선생님임을 여러분이 알고, 지상세계에서 여러분이 한 가정에서 효자의 길이라도, 한 나라에서 충신의 길이라도, 하나의 세계에 있어서 성인의 길이라도, 하나의 통일된 천상 지상 통일 천국세계 앞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상속권을 받아야 할 부모님인 것을 알고, 부모님의 상속권을 다시 상속받아야 할 여러분의 가정이 가야 할 길이 어떻다는 것을 이 시간 뼈 살에 사무치게 알아 가지고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만민 해방과 더불어 남겨 줄 수 있는 이런 최후의 결의를 해야 할 거라구요.
그러나 여러분에게 있어서 이제는 더 이상 고생이 없습니다. 탕감이 없습니다. 단 하나 절대 신앙, 절대 신앙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절대 신앙을 가지고 창조했습니다. 절대 신앙을 가지고 지어 놓은 기반 위에 미래에 절대 사랑의 몸을 만들고 사랑의 완성체를 이룰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 신앙을 가지면서 절대 사랑을 투입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존재는 전부 다 자기보다도 억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이러한 입장이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는 잊어버리는 역사의 탕감길을 되풀이하면서 수십만 년을 거쳐 나온 거예요, 수십만 년. 수천만 년을 거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수천만 년을 아담 완성의 가정을 찾아 나오신 하나님의 수고를 알고, 그 수고하신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자랑스러운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 가정이 종족을 대표해서 자랑스러운 대표가 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세계·천주를 대표해서 자랑스러운 가정이라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찬양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모든 창조이상을, 창조하던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실패로 인한 창조의 욕망과 슬픔의 고통을 넘어 가지고, 전부 다 한꺼번에 채워 넘어 가지고 아담이 타락하기를 잘 했다 할 수 있는 해방적 심정을 갖지 않은 사람은 안착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표준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죽을 때, 하나님 앞에 갈 때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대할까? 해방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부자지관계를 지상에 착륙시키겠다고 걸어 나온 생애에 80생애가 가까워 오는 이때에 오늘 '참부모님천주승리축하 선포'를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승리의 축하를 선포할 수 있다는 이 사실은 하나님과 부모님 앞에, 하늘 땅 모두 앞에 감사할 수 있는 이런 조건이 세워진 거예요. 그 감사의 그것이 창조하며 바라던 하나님의 마음을 넘고 넘어 가지고 완성한 아담 이상의 안팎으로 자격을 갖췄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그 세계를 페이지를 달리하는 데 있어서 제4차 아담권 지상·천상천국을 송두리째, 가정이 아니라 지상·천상천국을 송두리째 상속받은 이 자리에서, 새로운 가정의 승리적 기반을 상속받은 그 자리에서 새로운 4차 아담의 출범을 바라는 것이 진정한 승리의 자리에 선 하나님의 마음과 참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책임인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의 사랑 이상의, 심정과 정성을 모아서 아담의 몇십 배, 몇백 배 완성의 기준을 넘어선 그 자리에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효자이고,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충신이고, 성인, 성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전체 상속을 받아야 할 것이 부모님의 생애노정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바쳐야 됩니다. 바쳐 가지고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서 승리, 만세의 승리, 영원한 승리, 영원한 영존한 하나님이 그 이상의 승리를 바랄 수 없는 자리에 서서 상속해 줄 때, 타락의 한을 훨씬 넘은 새로운 세계의 승리의 하나님의 권한을 세울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총결론입니다. 그리고 더럽혔던 사탄의 혈족은 흔적도 없이, 티도 없이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이제 순결의 핏줄을 천년 만년 지켜 나가느냐? 알겠어요?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지상에 순결된 해방을 가져오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찾아오게 될 때에 하나님이 기쁨으로 찾아 올 수 있는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는 타락으로 인한 슬픔의 역사가 우리 가정에 있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래, 지금 통일교회의 축복의 길이라는 것은 교회축복 시대입니다. 나라가 없어서 나라축복을 못 했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으면 세계적 축복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3단계 축복 시대를 넘어가는 그때에 있어서….
왜 그런 일을 하느냐?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사는 것은 뭐냐? 사탄의 물건을 먹고, 사탄의 생활권 내에서, 사탄의 사랑 환경에서 사는 여기에 있어서 옛날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타락시킬 수 있는, 16세에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의 환경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70퍼센트라는 거예요. 소생 장성의 권은 국가의 힘 가지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일체 시켜 가지고 교회축복이 나라축복으로 벌어질 때는 법으로 다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라의 헌법을 세우고 나라 각 분야의 법을 만들어서 그 법을 통해 가지고 이런 심정문제에 저촉되는 것을 완전히 청산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이제는 어떤 사람이든지 국가의 공직에 서는 사람은 가정이 깨끗해야 되는 것이다. 이미 미국에서 그 일을 실천하고 왔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세운 것은 미국의 장자권을 복귀해야 할 책임을 다 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미국이 책임을 못 했다구요. 이 미국 청년들을 새로이 결심시켜 가지고 기독교에서 미혼 남녀들을 결혼시키는 책임을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더럽혀진 아담 해와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간섭하지 않았던 아담 해와 가정보다 더 나쁜 그 가정을 찾아와서 축복을 해 준 선생님입니다. 그건 선생님의 책임분담입니다. 책임분담이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울며 겨자 먹기와 마찬가지로 해야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왕자 왕녀를 중심삼고 직접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의 왕궁에서 순결 된 처녀 총각을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 축복을 해 줄 수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그 기반이 전부 다 무너졌습니다. 타락한 아담을 간섭하지 못하던 그 이상의 사람들을 찾아내어 축복해야 될 서글픈 하나님의 심정을 기성축복가정들은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할 수 있었다면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벌써 축복해 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그러한 전부를 찾아가 가지고 하나님이 버린 것을, 집 나간 탕자가 돌아온 입장으로 세워 내가 장자권의 자리에 대신 서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엔 법적 계약결혼 해 가지고 완전히 망쳐 버린 가정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계약결혼한 사람을 찾아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영계에 가 있는 그 영인들을 찾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아들딸들의 책임입니다. 축복가정들의 책임이라구요. 그렇지요?「예.」그것을 축복가정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책임을 하는 거예요. 에덴에서 한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을 뒤집어 박고 천하를 뒤집어 박은 그 길을 갔던 그들을 내가 십자가를 지고 살려 주기 위해서 타락한 가정을 찾아다니며 축복까지 엮어 나온 거예요. 엮고자 하는 그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손을 움직이고 축복의 손길을 든 것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부끄러움을 느끼고 죄송하고 미안했는지 몰라요. 아담의 가야 할 이 길을 눈물로 갔던 것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의 가정을 버리던 하나님, 아담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의 골짜기에 들어갈 수 있는 이것을 하나님의 몸과 같은 입장에서, 거꾸로 서 가지고 수치와 모함과 한의 심정을 가지고 붙들고 다시 생명의 길을 개척해야 할 길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지 누구도 몰라요. 하나님만은 알 거예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문총재가 누군가 기도할 때 통곡밖에 답할 수 없는 하늘의 심정을 들을 때마다, '아버지, 아무 것도 아니었는데….' 그럴 때 고마움의 눈물을 얼마나 흘리겠느냐 이겁니다. 전부 다 프리 섹스 판이 되어 가지고 호모나 레즈비언이 된 그런 것들을 중심삼고, 저버리고 저버리고, 차 버리고 차 버리고 가야 할 것들을 하나님 앞에 세워 가지고 붙들고 살리겠다고 몸부림친 그 자체의 부끄러움이 얼마나 컸던가를 여러분은 몰라요. 기도를 할 수 없습니다. 맞고 또 맞고, 차이고 차이고,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막을 수 있는 조건이라면 무엇이든지 마음으로 받아들이겠다고 하고 나가는 것을, 여러분은 그 마음을 몰라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이런 것을 선포함으로써 하나님이 영어의 몸에서 해방되고, 내가 영계에 돌아갈 때 하나님이 아담의 천 배, 만 배의 가치적 존재로 나를 맞이해 주고, 몇천 배의 기쁨을 가지고 나를 환영해 주기를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어떻게 유도해 놓을 것이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의 목표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만물 보기에 부끄러운 아담의 모습이 되지 않기 위한 생애노정에서 40세 이후, 어머님과 성혼한 40세 이후에 어머님도 그런 자리에 서서 고생하는 그 길을 따라오라고 명령하는 비참한 노정이 얼마든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그럴 적마다 여자의 마음을 잘 아는 선생님은 천 번, 만 번 전부 다 용서하고 품고 끌어 주기 위한 놀음을 해 왔다는 것을 어머니도 모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할 것 없이, 하나님도 나한테 빚을 졌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이런 길을 걷겠다고 한 것이 선생님의 필생의 뜻에 대한 행로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이 시간 모든 것을 청산한 후에 유언으로, 다 지나간 후에 유언의 말로서 천추 만대의 후손 앞에 역사의 기원으로 초석을 놓을 수 있게 된 여러분이라는 것을 알고, 부끄러움 없이 지상에서 천상세계의 복귀라는 모든 승리의 판도를 밟고 4차 아담권 만우주의 새로운 지상·천상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 후계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 길의 조상들이 되고, 그 길의 선생이 되고, 그 길의 주인이 되어서 후계자를 양육 인도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예.」이게 총평입니다, 총평.
이제 내가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부끄러움을. 만물 보기에 부끄러움을. 만물이 탄식하잖아요? 낚시로 고기를 잡으면, 첫번 잡은 고기는 하나님 앞에 바치고, 이래 가지고 세상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굶어 죽고 있는 것을…. 1년에 1천5백만에서 2천만 명이 죽어 가는 것을 누가 책임져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비운의 역사를 엮어 놓은 거예요. 조상이 잘못하여 후손들이 탕감해 간다는 것을 생각할 때, 밤이나 낮이나 그것을 찾아오기 위해서 수십 년 동안 배를 만들어 오면서 해양섭리를 이끌어 왔습니다. 여기 천승호 모형을 가지고 왔구만.「예.」그래, 해양산업을 중심삼고….
그 판타날에 성지가 생길 때 통일교회 교인들은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끌고 찾아가야 되고, 천국을 향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지가 되었기 때문에 자기 일족 전체가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 조상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축복받은 날을 기념하면서 그곳에 가 가지고 하늘 앞에 미래의 후손들과 천상의 조상들과 자기 나라의 백성들까지 하늘의 축복의 인연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계속되게 정성들여야 할 것이 지상천국을 완료할 때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야 할 의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런 관점에서 자기 생활을 다시 비판해야 돼요. 비판하지 않으면 가지를 못해요. 모든 전부는 부모님이 책임져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해방되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진정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그러한 가정은 선생님이 교육기관을 세워 가지고 가르쳐서 통일교회의 충효의 길을 가던 가정들을 먼저 내세울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유 티 에스(UTS)에 가라고 했습니다. 유 티 에스에 가라는데 이 가정 2세들은 꿈도 안 꾸고 있습니다. 선문대학에 가라고 했는데도 꿈도 안 꾸고 있습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앞으로 딴 학교에 간 사람들은 쓸 수 없습니다. 그것은 부모의 오점이기 때문에 그 부모들은 앞으로 중요 직책의 책임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로부터…. 곽정환, 알겠어?「예.」선생님의 교육기관에서 졸업한 사람들을, 선생님의 명령을 따라나온 이 사람들을 써야 된다 이거야.「예.」곽정환도 유 티 에스 안 나왔지?「예.」그러면 새로운 교회 조직을 중심삼고 책임자를 누구를 시킬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야. 알겠어? 그래서 1천여 명 되는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을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장자권 나라인 미국의 유 티 에스 나온 사람들을 이번에 오면서 6월 4일부터 6월 6일까지 3일간 수련을 해서 새로운 결심을 하게 해 가지고 자기들이…. 선생님은 1975년부터 3년 동안 유 티 에스를 지어 놓고 매일같이 출근했다 이겁니다. 그 기간에 가르쳐 준 자료들을 중심삼고 회개를 해 가지고 미국의 2세들을….
기독교 문화권을 미국이 망쳐 놓았습니다. 미국 때문에 망했다는 거예요. 축복의 길을 열지 않아서 가정이 전부 깨져 나갔습니다. 이거 보라구요. 금란교회가 말이에요, 금란교회가 김활란의 기념 교회예요. 이 금란교회가 통일교회를 음란교회라고 했는데, 그 금란교회가 지금은 음란교회가 되어 버렸습니다. 거기 목사에 대해서 전부 다 데모해 가지고, 뭐야 이 쌍 간나들…. 이화여대를 졸업한 자들이 몸뚱이를 파는 창녀들이 다 됐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미국이 창녀 나라가 됐다는 겁니다. 프리 섹스가 뭐고, 호모 레즈비언이 뭐예요? 동물과 같이 사는 거예요, 동물과 같이. 미국 여자들 중에 동물과 같이 사는 여자들이 많아요. 그 혼자 사는 사람들이 개를 사랑하고 뭘 하는지 알아요? 세상에! 완전히 하나님 앞에 180도 틀어져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데 그것을 손대서 구해야 할 메시아라는 거예요.
그걸 피하기 위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일·독·이와 영·미·불이 부딪친 거예요. 해와 국가인 섬나라 영국이 낳은 것이 미국입니다. 불란서는 천사장입니다. 세계적 국가로서 영적 기준을 중심삼은 국가 형태를 갖추었는데 실체적 주님을 모셔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다시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결혼할 수 있는 길을 기독교, 구교 신교가 합해 가지고 반대했습니다. 그러니까 죄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책임져야 할 선생님 자신이 별의별, 그들 앞에 별의별 수천 가지의 죄를 전부 다 짊어지고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그런 밑바닥에 와 가지고 그걸 전부 다 수습해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올라온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모든 여자들도 선생님이 이것을 위해 고생하는데, 다리를 놓아 올라가는 것을 도와주지 않고 다리를 놓아 이렇게 올라가야 할 텐데 이렇게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이 희생을 하더라도 다리를 놓아 나가야 할 텐데, 전부 다 '하나님이 나를 축복했으니 내 자리는 여기다.' 하고 거꾸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오던 가정들도 그런다는 거예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을 축복하는 것은 종족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종족 앞에 희생하기 위한 것이요, 종족을 세우는 것은 민족 앞에 희생하기 위한 것이요, 민족을 세우는 것은 국가 앞에 희생하기 위한 것이요, 국가를 세우는 것은 세계 앞에, 세계는 하늘땅 앞에, 하늘땅은 하나님 앞에 희생,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입니다. 거꾸로 생각해야 됩니다.
뜻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 실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용서 없이 처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몰라요. 모른다는 거예요. 모르고 했으니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내가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한 3억6천만쌍 축복을 일본에서 절대 해야만 되었다구요. 그러나 그들이 모르니까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 책임진 전체를 다시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2월 7일은 대한과 소한이 지났지만 제일 추운 때라구요. 전부가 얼어죽는다고 봐야 된다구요. '얼어 죽어도 좋아. 3분의 1이 죽더라도 그건 제물이 되는 거야, 하나님을 위해. 소생·장성시대에 있어서 제물이 되어, 하나님이 착륙할 수 있게 하는 제물이 되어 이 제물을 수습해서 부활시켜야 돼. 장사해야 돼. 자기를 위해 죽은 그런 영혼은 전부 다 지옥에 갖다가 묻어 버릴 수 있지만, 그때 죽은 사람은 하나님이 부활시켜 준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부정했지만, 이젠 다 지나갔습니다. 여러분 가정의 수고와 일족의 수고와 일 나라의 수고…. 이제 여러분은 나라에서 충신이 되고, 또 세계와 직결되는 거예요. 지금 세계는 나라가 없습니다. 미국 나라도 없고, 영국 나라도 없고, 불란서 나라도 없고, 소련이라는 나라도 없고, 나라가 없습니다. 전부 다 리버럴한 거예요.
리버럴이 뭐예요? 자유라는 말인데, 자유가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어디에서 자유를 찾아요?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자유가 있어요? 미국 나라가 없습니다. 젊은 사람들에게 나라가 없습니다. 사회가 없습니다. 전부 다 프라이버시(개인의 자유)니 인디비주얼리스트(개인주의자)니 이런 말을 해 가지고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마음의 세계는 무한한 욕망이 있는데 우리가 서 있는 환경은 혼자이니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히피 이피가 되고 집을 나오는 거예요. 집이 없습니다. 집에 환영하는 사람이 없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배척하는 것입니다. 배반적인 역사는 전부가 배반으로 끝나는 것이 원칙입니다. 어느 누구 환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환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악마의 개인 왕궁이 되어 있고,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자기 제일주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거기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붙들어 가지고 구해 주어야 할 참부모의 입장입니다. 아담 해와의 한 가정을 지켜 나가기 위해 이런 비참한 사실을 감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돌려놓기 위해서 미국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홀로 이 길을 나온 것입니다. 홀로예요, 홀로. 그걸 누구도 몰라요. 자식들이 아나, 누가 아나? 어머니까지도 잘 모르고 나왔어요. 이렇게 심각한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이야기할 수도 없습니다. 어머니는 어머니로서 탕감복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의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젠 의논할 것도 없어요. 다 넘어 섰으니까. 자기 아들딸을 키우면서 가정을 중심해 가지고 부모가 설정될 수 있는, 비로소 살 수 있는, 하나님이 생활할 수 있는 기틀을, 하나님 모시는 제일 가정의 푯말을 우리 가정에서 세워야 된다구요. 아들딸에 대해 뭐 어떻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우리 가정을 보라구요. 둘째 번은 전부 다 객사했어요. 할아버지 시대, 삼촌 시대에 그렇게 됐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두 번째는 전부 객사했어요. 유효원이 두 번째지요? 희진이도 두 번째지요? 흥진이도 두 번째지요? 전부 다 객사했습니다. 탕감의 법칙은, 인과의 원칙은 변함이 없습니다. 천지의 대도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 길을 전부 다 소화해 나가야 됩니다.
그것이 3시대의 역사를 가려 나오면서 역사를 이뤄 나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들이 죽었다고 내가 본심에서 우러나는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본심에서 나오는.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고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그런 날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자식에 대해서까지 눈물을 흘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흥진이 돌아간 다음 사흘만에 애승일을 결정한 것입니다, 애승일을. 죽음을 이길 수 있는, 생사지권의 길에 있어서 사랑을 들고, 사랑의 부모의 깃발을 들고 천상세계에서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몰라요. 흥진군이 예수의 형님으로서 영계에 가고,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서 영계의 영인들이 생활적 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는 암만 기준이 되어 있더라도 국가적 기준을 못 넘어 갔습니다. 국가적 기준을 넘어갈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1973년 1월 3일 예수를 축복하여 주었지만 같이 생활을 못 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 나라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기준을 넘어갈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이젠 세계 무대에서 이런 넘어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비로소 예수를 자리잡아 주고, 성인들을 자리잡아 주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가정적 형태의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 가지고 반열을 따라서 해방권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으로 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복잡한 내용을 누가 알아요, 누가? 복잡한데다 이렇게 갈라진 것을 체계를 만들어 가지고 나왔습니다. 또, 아담 가정에서부터 지금까지 섭리사에 전통이 없습니다. 그걸 전부 되찾아 가지고 다리를 놓아 나와야 아담서부터 지금의 재림시대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승리의 발판이 되었으니 아들을 사랑할 때까지 하나님이 다리를 놓고 올라갔다 내려왔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담 완성의 책임이 타락이 없었던 해방된 천주적인 사랑의 왕의 자리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 혈통의 모든 전부를 책임지는 거예요. 부끄러움, 자기 위신과 체면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거 알겠어요?「예.」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생식기를 개똥 위에도 처박는 놀음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 상상할 수도 없는 그러한 일을 하지 않고는 여자들을 살려낼 수 없습니다.
이젠 다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부모님을 축복해 줬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다 축복해 줬습니다. 통일가의 고생한 사람들, 쫓겨나 가지고 혼자 살던 사람들, 이혼 당해 쫓겨난 그 사람들도 다 축복해 줬습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돌아볼 때 책임 못 한 것이 없습니다. 내 일신의 무슨 욕망 때문에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명령 때문에 별의별 짓을 다 해 왔습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내가 하나님한테 '하나님, 저는 타락한 이 세계와 영계가 보기 싫습니다. 새로운, 이것보다도 더 좋은 천국을 다시 만들면 좋겠습니다.' 해도 그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사탄이 해방이 안 되어서 문제라는 거예요. 사탄을 무저갱에 박아 가지고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고, 원성의 소리도 듣고 싶지 않다 이겁니다. 해방되어 가지고도 아직까지 처리할 것이 남아 있어요.
그게 보기 싫기 때문에 새로운 천지를 만들자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새로운 우주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사탄인 천사장 앞에, 사랑의 질서를 파괴시킨 그것을 대해 꼭지를 따지 못해 가지고….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여자의 생식기를 볼 때, '이것이 하나님까지도 몇천만 년 감옥에 쓸어 넣었던 구덩이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남자를 볼 때도 그래야 돼요. 남자의 생식기가 해와가 그러자고 한다고 해서 그렇게 천국을 뒤집어 박았다는 사실을 생각만 해도 섬뜩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 간부들?「예.」
36가정, 그동안 타락한 사람들을 용서한다고 했는데 그거 다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들딸을 제멋대로 외부와 결혼시킨 그 36가정, 축복가정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거 연구하라구요. 과제라구요. 하나님이 2세가 타락한 것을 눈으로 보겠어요? 지옥 밑창에, 지옥의 거름더미에 처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거 훈련했습니다. 어느 누가 와서, 사랑하는 미인이 와서 유혹해도 극복했습니다. 학생 시절에는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구요. 미인 처녀들이 이불 속으로 기어 들어오는 거예요, 벌거벗고. 나 살려 달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거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할 테예요? 혈서를 쓰고 죽어야 됩니다. 자기 몸을 내놓고 내 일신을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 겁니다. 이럴 때 딱 정신을 차리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의 혈통 가운데 타락할 수 있는 인연의 심정의 동기가…. 화로의 불은 죽은 불이지 살아 있는 불이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안 되면 그 자리에서 굴복해 가지고 통곡하는 거예요. 영(零)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그런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앞으로 그 핏줄의 고개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감옥에 들어가서, 평양 형무소에 들어가서도 그랬어요. 문총재는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습니다. 그러니 간수들이 잠을 재우지 않고 지키는 것입니다. 잠을 재우게 되면 무슨 일을 할지 모른다 이겁니다. 그러면 눈뜨고 자는 거예요, 눈뜨고.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힌 역사의 과정을 거쳐왔나를 생각할 때….
그런 길을 거쳐 나오면서 영적인 유혹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기도를 하면 동서남북으로 여자들이 전부 다 품고 기다리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로서 '나 사랑하지요?'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전부 다 무마시켜 나온 것입니다. 도인들이 거기에서 전부 다 타락했습니다. 그게 사탄의 사망의 무저갱입니다. 끝없는 구덩이입니다. 한번 떨어지면 돌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밑창이 있으면 돌아올 생각이라도 하지만, 무저갱입니다. 영원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누구도 알지 못한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70, 80대 할머니서부터 10대까지 전부 다 선생님의 발을 잡고 머리를 잡고 줄을 잡고 당기는 것입니다. 그래, 아들을 버리고 나오지, 남편을 버리고 나오지, 부모를 버리고 나오는 거예요. 왜 그래요? 사탄세계를 자동적으로 부정돼야 돼요. 그걸 어떻게 처리하겠어요?
보라구요. 그때 내가 20대였는데, 80대 할머니가 나보고 당신이라면서 자기가 열두 아들을 낳아야 될 텐데, 자기가 자궁이 내려와 있어서 일부러 수술까지 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했습니다. 신랑을 모시기 위해서 시계도 사 놓고, 옷도 사 놓고 다 준비했습니다.' 그런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할머니까지도 남편이라고 하는 그 말을 들을 때 고마웠겠어요, 기가 막혔겠어요? 어때, 설용수? (웃음) 죽어 갈 수 있는 할머니가 자기의 남편이라고 생각하는 그 입장이 될 때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그러나 그런 것을 배척해서는 안 돼요. 자연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아, 그러냐고, 아, 그러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참 기가 차지요. 할머니들이 남편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야 오빠같이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내 탕감입니다. 동생같이 생각하고 말이에요. 동생의 자리에 가지 않으면 그들을 지도할 수 없습니다. 보라구요. 한 아주머니가 어머니의 방에 와 가지고 '이게 내 방인데 이 방을 내놓아라!' 하는 거예요. 내가 그 여자를 손이라도 한 번 잡았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걸 보고도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또, '내가 선생님의 사람인데 너희들은 나를 모셔라.' 이러는 겁니다. 영적으로 그런 일이 있었다구요. 영적으로 그러한 일이 있는데, 그게 영계인지 육계인지 몰라요. 복귀 과정에 있기 때문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실들이 있다구요. 원리를 몰랐으면 다 깨졌어요, 원리를 몰랐으면. 이 고개를 못 넘었으면 통일교회는 벌써 없어진 지 오래 됐을 거예요.
그런 핍박 가운데 지금까지 그렇게 1백 퍼센트 해 놓아 가지고 이제는 하나님과 지구성 천상 천하 해방을 해 가지고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 지상에서 천국 가는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다구요. 그래, 여러분의 몸뚱이는 자동차와 마찬가지입니다. 기름을 여러분이 부어서 엔진만 돌리면 되는 거예요. 그래, 이 총평을 알고, 거기에 기준해서 가정생활과 모든 것을 다시 검토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세계 앞에 부끄럼이 없는 모습들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권고한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래서 오늘로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을 중심삼고 책임자로 배치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미국에 있어서 대학 졸업한 사람이 신학교를 안 갔으면 일체 전부 다 신학교를 가는 거예요.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은 취직이 문제가 아닙니다. 취직을 했다가는 앞으로 일족들 앞에 몽둥이로 찜질을 당해 가지고 추방당하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이 시퍼렇게 남아 있는데, 미국을 살리기 위한 모든 고난과 모든 수난 길이, 십자가의 남겨진 그 길이 남아 있는데, 이것을 피해 가지고 어디로 가겠어요?
그래서 이 중요한 시기에 여러분을 오라고 한 거예요. 원래는 그들을 전부 다 여기에 오라고 지시했던 것입니다. 몇 녀석 안 오겠기 때문에 내가 이 3일 동안에…. 금요일 날이에요, 금요일. 금요일에 했기 때문에 다 노는 것입니다, 학교도 놀고.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3일간 금식을 하고 수련을 하면서 새로운 결심을 했다며?「예, 아버님.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때려 몰라구.「예.」그런 배포가 있는지 모르겠어.「있습니다.」
그래, 유 티 에스를 졸업한 황선조를 한국의 협회장으로 세울 때는 말이에요, 사람들이 '아이고, 황선조가 오게 되면 전부 다 안 될 텐데.' 그랬어요. 곽정환이 있었으면 이 일을 못 하는 거예요. 황선조가 했기 때문에 이러한 일을 했지. 저 사람은 공산당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공산당 조직세계의 활동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조사했습니다. 더구나 남북이 대치된 상황에서 공산당을 중심삼고 이론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체제를 어떻게 세우느냐 이겁니다, 뼈에 사무치게끔. 그런 의미에서….
그동안 수고했다구. 몇 년 됐나?「3년 됐습니다.」내가 한국에 보낼 때 뭐라고 했나? 첫번 훈시의 내용이 뭐야? 무엇을 잊지 말라고 했나? 뭐야?「죽을 각오를 하면 살릴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탕감 길을 이와 같이 가야 되는 거야, 탕감 길을. 그걸 피해 가려면 망하는 거야. 자진해서 가라고 했다구. 그게 충고야. 그래,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하라 이거야. 그러면 축복이 올 거라구. 선생님 앞에,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하게 되면 하늘의 축복이 임하는 거야.
지금 내가 한국을 떠났습니다. 한국을 버렸다구요, 마음은. 그렇기 때문에 모든 기록을 깨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선령들이 그걸 알고 총동원해 가지고 도와 줬습니다. 영계에서는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제일 뒤떨어져 있었는데 축복을 하는 데 있어서 1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책임자로 세우는 사람은 제물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에요. 간단해요.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제물이에요. 그러니까 타락한 세계의 젊은 청년들의 뚜쟁이 노릇을 하라구요, 뚜쟁이. 알겠어요? (이후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여자가 불쌍하다구요. 정성을 중심삼고 와서 고맙게 생각하고 하나님 모시듯이 모시고 이랬는데 말이에요. 여자의 갈 길이 딱 정해져 있는 것이지 별수 있어요. 탈선하면 형편이 무인지경이 되는 것입니다. 나 솔직한 사람이라 권고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시집간다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사실이라구요. 남자들은 여자가 자기 나라에 없으면 외국 돌아다니면서 돈 10만 달러, 20만 달러만 가졌으면 얼마든지 좋은 여자를 얻어 가지고 1년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이 이해 안 되면 세상을 모르는 거지요. 여자는 어디 가든지 많은 것입니다.
그러나 여자가 시집가기는 힘들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틀림없이 고등학생 때 시집보내야 돼요, 스물한 살 전에. 서른 살 난 사람도 스물 전의 색시를 얻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나같이 말이에요. 마흔 살 난 남자가 열일곱 살 난 여자를 얻어왔으니 도적놈 심보를 갖고 앉아 있는 거예요. 결혼해서 어머니가 잘했다는 소문이, 어머니가 잘 했다고 하지 나 잘 했다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웃음)「아니예요. 있어요.」
어머니가 나 같은 늙은이 얻어 가지고 손해 난 게 뭐 있어요? 천지의, 하늘땅의 참어머니가 된 거예요. 그때는 참어머니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일대 일로 나는 시집간다 생각한 거예요. 원리도 다 안 들었어요. 새빨간 숫처녀지요. 새빨간 숫처녀입니다. 안팎이 다 새빨갛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결혼을 생각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안팎이 새빨간 숫처녀예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이야기하다 보니 결혼한 것입니다. 그래 결혼해 가지고 손해 본 게 뭐 있어요?
옆에 있는 아줌마들, 후보자들로 대학 나온 사람, 박사가 된 사람, 얼마나 늑대같이 수두룩해요. 나 아니면 40년 난 총각이 장가 못 간다고 생각한 사람이 참 많다구요. 벌써 식때가 되어서 들어오게 된다면 삥 돌아서는 것입니다. '아이구, 영감한테 누가 시집가겠나?' 하며 핀잔하고 다 그럴 수 있는 때라구요. 이런 판인데, 할머니들은 나하고 결혼하겠다고 눈이 붉어 가지고 선생님 오고 가는 문을 문지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판국에 선생님한테 결혼하겠다는 사람이 없을 수 있는 때입니다.
그래서 어린 처녀가 말을 듣고 선생님을 따라와 가지고 결혼했다는 사실도 칭찬할 일이지만, 나도 그런 나이 어린 색시를 늑대 같은 여자들…. 대학교수로부터 한다하는 여자들,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결혼 후보자를 찾는다고 소문나서 7년 동안 여자들이 붕 떠 가지고 땅끝에서 날아오고 싶은 마음이 부풀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결혼할 수 있는 상대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고등학교 졸업도 못 했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우습게 알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암만 잘난 사람도 어머니를 못 따라간다. 10년 후에 두고 봐라. 내가 길러낼 것이다!' 한 거예요. 사실이 그렇지요. 어디에 내세워도, 곽정환이 여기 와서 기뻐서 나 칭찬하는 것은 못 받았는데 어머니는 갔다 와서는 칭찬하더라구요. 저 못된 녀석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을 칭찬했어? 입이 닳도록 칭찬하더라구.「아버님도 칭찬 드렸습니다. (곽정환 회장)」어디 딴 데서 칭찬하는지 모르지만 나보고 칭찬하는 것을 내가 못 들었다구요. (웃음)
그만큼 된 거예요. 곽정환을 단에 세우더라도, 총장 자리에 가서도 이야기하고 어디 가서 이야기를 해도 다 이야기 잘 한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인데 그런 남자가 칭찬했으면 어머니를 잘 길렀어요, 못 길렀어요?「잘 기르셨지요. 또, 자질도 좋으셨구요.」자질이 좋다고 다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자는 한 마디 하면 두 마디 하려고 하고 요리 삐지고 저리 삐지고 여자라는 종류는 다 마찬가지입니다.「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예요. 여자로 생겼는데 마찬가지지요.
그래서 우리가 많은 사람들을 험난하고 높은 고개를 넘어서 저 아래까지 옮겨 준 것입니다. 평지에서 업고 올라가는 것같이 해 주고, 평지 생활을 닦아 줬으니 넘어가고 다 평지를 건넜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벌써 어디에 걸려 가지고 오만 가지 문제가 달린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얼마나 늑대 같은지 어머니를 죽여 버리려고 한 거예요. '어머니가 아버님의 생일과 같은 것은 사주관상을 봐 가지고 맞춰서 그렇다.' 한 거예요. 이게 전국적으로 소문났어요. 사주를 속여 가지고 같은 생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별의별 소문이 다 났다구요, 옛날에는. 나는 생각지도 않은 것이 다 난 것입니다.
노친네들이 그렇잖아요. 영계에서 자기가 신부 된다고 해서 준비했다는 떼거리가 얼마나 많아요? 10여 패가 이래 가지고 으르렁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동네의 미남이 있으면 색시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자기 자신의 재산을 가지고 저울질하고, 학식 가지고 저울질하고, 힘 가지고 저울질하는 것 아니예요? 이거 가만둬도 경쟁이 치열해요. 서영희도 그때 안 들어오길 잘 했지, 그때 들어왔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제가 그 때 들어왔어야 되지요.」안방에 들어와 가지고 문 채우고 불을 끄고 잤을 거라구요. (웃음)
그 여자 떼거리 중에 늑대 호랑이, 무엇이 없겠어요? 대학교 선생, 학생처장하던 사람, 이화여자대학 총장 후보자 이런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독신생활하던 여자들이 선생님을 가만두고 싶겠어요? 채 가지고 어디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꿈 같지요. 내가 안 하니까 그렇지요. 그런 여자의 손가락이라도 잡으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머니가 들어올 때 전부 다 뭐 어떻고 어떻고 한 거예요. '어디 두고 보자. 내가 홀로 길러 가지고 너희들 이상 되게 할 것이다.' 한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뿔 돋아 가지고 이랬는데 뿔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머리가 숙여지고, 못 당할 것을 느끼니까 어머니 자리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3년 동안 외박시켰습니다. 그 놈의 떼거리들 때문에 말이에요. 들여오면 죽여요. 약을 먹여 죽인다구요. 사랑의 싸움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이 선생님 대해서 프로포즈를 안 했겠어요? 울고불고, 발을 붙들고 울고, 양복을 째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그거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서영희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은데. (웃음) 여자들이 다 그런 것입니다. 내가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소질이 참 다양해요. 일을 못 하나 뭘 못 하나, 어디 가든 손대면 지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한번 프로포즈하고 죽기 전에 한번 살아 보면 한이 없다 생각하는 것은 만 여자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가운데 순진한 처녀를 갖다 놨으니 찧고 까불면 도망갈 줄 알고 그런 거예요. 모습을 보니 치면 딱 갈라질 줄 알았는데 안 갈라질 줄은 몰랐지요. 이래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간다고 생각한 거예요. 아니라구요.
그래서 내가 3가정, 36가정을 어머니를 세워 축복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미 결정한 것을 부정하려고 하는 거예요. 방편적으로 했다는 거예요. 다른 어머니가 생긴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둘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별의별 놀음을 한 것입니다. 무슨 소문이 안 났겠어요. 자기 멋대로 원리가 이러니까 이렇게 된다고 해서 패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주위를 만들어 가지고 영향 미쳐서 선생님을 강제로 협박해서라도 결혼시킬 수 있게끔 사인이나 받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이라구요. 내가 거기에 넘어가요? 똑똑한 문총재가 말이에요. 여자세계에 대해서 똑똑합니다.
여기에 그 후보자들이 많구만. 그래도 내가 책임이 있기 때문에 교육을 다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기를 많이 낳아야 돼요. 어머니같이 20년 동안에 열두 아기 이상 낳아야 됩니다. 서영희는 재미있어요? 그런 것을 할 수 있어요? 죽고 못 산다구요. 목을 매고 죽었을지도 모를 거예요. 하늘이 막 줄을 달아 가지고 기관총을 쏜 것입니다. 그게 가능한 일이에요? 그런 마누라를 얻지 않으면 선생님이 첩을 얻어야 됩니다. 첩을 얻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첩 될 여자들이야 많지요. 야곱이 열두 아들을 낳았는데 여자가 몇이에요?「넷입니다.」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이 요지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를 중심삼고 정성을 들여야 그 일이 가능하지 노라리로 되겠어요?「어렵게 잘 지내셨네요.」무엇이? (웃음) 어렵게 잘 지낼 게 뭐예요? '어렵게 고생했습니다.' 해야지. 잘 지냈다는 말은 빼야 된다구요. 그건 핑계로 하는 말이에요. 내 눈으로 보면 말이 그렇다구요. 어렵게 잘 지냈다는 말이 어디 있어요? (웃음)「국문학자시네요.」아, 국문학자 뜸 떠 먹고사는 사람이지요.
경제학 박사로서 자기가 세계에서 제일이라고 하는 사람이 나 만나자고 해 가지고 내가 테스트를 했어요. 내가 몇 가지를 물어보니 답변 못 하더라구요. 나와 가지고 하는 말이 '저 양반이 뭘 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우리가 다 알아요. 지난번에 선문대학교 로고를 가져왔을 때 이렇게 이렇게 고치라고 전문가보다도 더 좋은 의견을 내 주신 것을 저는 봤어요.」그것 한 가지만?「아니예요. 왜 한 가지 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파란만장한 바람 가운데 조그마한 일엽편주로, 일엽편주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것이 태평양을 건너는 것입니다. 태평을 건넜다구요. 건넜다는 거예요. 복귀섭리가 어떤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가 반대할 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뜻을 아는 사람은 자살 길밖에 없어요. 4천년 역사를 40년에 재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언제 마음놓을 시간이 있어요? 무슨 방석?「바늘방석입니다.」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앉을 수 없는, 궁둥이를 댈 수 없는 생활을 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따라나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림자를 따라오니까 거무죽죽하니 자기 체를 모르거든, 사탄이. 햇볕 가운데 앞장섰으니 조준하는데 백중백발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아버님은 하나님한테 미쳐서 사신 분이라는 건 알고 있어요.」미쳐 산다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어요?「왜요?」통일교회에 미치지 않은 사람 어디 있어요? 여기 이경준도 미쳐 가지고 울고 다녔는데. 그거 몰랐어요?「몰랐습니다.」이제 알라구요. 젖어서 못 간다는 이야기하지 말아요. (웃음) 그러기 위해서 다 정상적으로 가고 가까운 그 여자들을 쌍을 맺어준 것입니다. 그래서 길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내가 갈 길을 아니까 다 좋은데 정해 줘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하셨습니다.」
영계의 천년만년 역사를 다 정리하고 성인들 상대로 맺어 준 것입니다. 그것을 고마운 줄 모르고 있더라구요. 그것을 안 하면 내가 영계를 못 가요. 다 갈 길을 해 놓은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렇지요. '내가 상장을 받았으니 하나님 옆에 가지, 무엇을 가지고 갑니까?' 하더라구요.「그 날 너무 우시더라구요. 너무 감격하셔서 가지고.」감격할 일이지요. 여자세계의 천국을 개문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얼마나 잘못했어요. 누더기 판국에서 새 천으로 짠 이불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벌렁벌렁 기어다니며 죽을 길을 가더라도 선생님의 은덕을 갚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서영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왜 쓰러졌어? 아까 말하다 왜 끝내지 않았어? (교육 도중 병원에 실려간 내용과 '참가정 지도자 교육'에 대해 이동한 본부교구장의 보고) 설명이 구수하다. (웃음) 바람이 불어서 이제 1백만 명만 해 놓으면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가 다 없어져요.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제 승공강의를 해야 됩니다. 통일사상을 가지고 사상 무장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병사가 됩니다.
「응급실에 한번 갔다오고 나니까 강의가 더 잘 됩니다. 그리고 제가 오늘 보고 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 기독교인들도 초종교 초당적인 참가정 운동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공감하는 사람들이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동한)」이제 기독교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50퍼센트만 넘으면 이제 기독교는 꽝 하는 것입니다.
「1백만 명 교육까지 밀고 나가겠습니다. 미혼자를 8만 쌍을….」8만 가정? 80만 아니고? 8백만 아니고?「그 체육관 안에 16만 명이 들어갑니다.」8만 명 가지고 큰소리하지 말라구. 나는 왜 계수가 거꾸로 되었나 생각했어.「그 체육관을 일단 생각해야 됩니다.」체육관 있는데 모래사장에서도 하면 되는 거지요.「저희 목회자들이 부담이 되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쫓아야 된다는 그런 게 있습니다.」두 마리 쫓을 게 뭐예요? 그물을 치고 1백 마리 토끼도 몰 생각을 해야지. 50만 명이면 교육비를 얼마예요? 3백억은 들어가겠구만. 50만은 내가 하고 50만은 국민이 한다는 그런 광고를 내요. 곽정환?「예.」「지금 교육비를 2만원을 받고 있는데 사람이 많이 밀려오면 개인 부담을 좀 높이려고 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어떤 계기를 마련해야 될 것 같습니다.」그거 괜찮아요. 한번 도박하는 거예요. 서의원에게 30억은 내가 빌려야 될 거라. 돈을 가지고 있으면 죽는다구요. 안 돼요. 돈은 여자들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만 가게 되면 쓸 돈을 내가 1주일이면 모아 와요.
유종관은 관심 없어?「관심이 대단히 많아졌습니다.」글쎄 선생님 대신 가서 할 수 없느냐 그 말이야. 이제 황선조는 일본까지 가서 모금 운동할 수 있는 자리가 잡힌 줄 알아?「예.」걱정하지 마. 걱정하는 사람은 재수가 없어. 재수 없다구. 일본 식구들이 나한테 와서 뭐라고 해도 선생님은 태평천입니다. 당장에 부도가 난다고 해도 선생님은 태평천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금년에도 세 번 부도날 수 있는 것인데, 그 날에 안 내면 날아가는데 2백만 달러를 은행의 거래하는 사람이 다른 은행에 집어넣은 것이 아니고 [워싱턴 타임스]에 집어넣었어요. 그것이 한번만이 아닙니다. 그런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게 얼마나 죄송스러워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하늘 앞에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심각하지요. 책임진 사람이 생사지권을 줄였다 넓혔다 할 수 있어야 하늘이 도와주는 것입니다. 걱정해 가지고 되는 일이 없습니다.
태평하고 신념이 차 있을 때 하나님이 내 손을 잡아 주면 풀려 나간다구요. 힘주고 이렇게 되어 밤에 자면 이게 굳어지니까 하늘이 펴줘요. 그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재까닥입니다.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이 뭐가 걱정이에요? 시집 못 간다고 걱정이에요, 뭐가 걱정이에요? 통일교회 배후에는 그런 이적기사가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 대해서 상헌 씨가 증거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세상은 믿지만 나는 1백 퍼센트, 1천 퍼센트 아는 사람입니다. 믿는 것이 아니라 아는 사람이라구요. 인류는 그런 것을 의심하는데 의심하기 때문에 하늘이 안 도와 줍니다. 일본 식구들도 와서 비판한다고 야단하지만 걱정도 안 해요. 내가 아직 죽지 않았다구요. 생명을 걸고 기도하거나 담판을 아직까지 하지를 않았어요. 오죽 못났으면 돈 달라고 하나님 앞에 기도해요? 나 기도 안 합니다. 어려우면 더 위로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니 펴고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9년 동안 부도난다고 소문났는데 할 짓 다 했습니다. 요전에 와서 선문대학에 1천만 달러를 쓴 것입니다. 다 돈이 많아서 대주는 줄 알지요?
2백만 달러는 지불했나?「어느 2백만 달러요? (곽정환)」뭐 하는 것 2백만 달러.「보관하고 있습니다.」없으면 나눠 쓰는 거예요. 내가 학교에 들어갈 때 해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천만 달러, 4천만 달러가 필요해요. 나는 한 3천5백만 달러가 들러간다고 생각하는데 4천만 달러를 조그만 여자가 궁둥이 크게 앉아 가지고 웃으면서 이야기하니 배포가 두둑하다고 보는 거예요.「아버님의 놀라움을 믿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나를 믿지 말라구요. 믿어야 이익 될 것이 없어요. 고달프고 손해나지요. 늦도록 시집도 못 가고 영혼결혼을 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탄식이에요. 아들딸도 못 갖고.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한테 고맙다고 생각하지요. 이상헌 씨도 통일교회 믿다가 영계에 가면 고생할 줄 알았는데 최상의 자리에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로 이럴 줄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웃고 지내지를 말아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것을 믿지 못하거든 옆에 칼을 꽂고 졸면 죽는다고 하고 기도해 보라구요. 그런 담판기도를 해야 됩니다. 적당히 안 된다구요.
「내일 떠나신다구요? 왜 빨리 가세요?」기다리는 사람도 없고 잡아 주는 사람도 없으니 할 수 없이 빨리 가지요.「이번에 왜 그렇게 빨리 가세요?」다른 데 보고 싶은 사람이 있으니 가는 거지요. 고기도 자기 먹고 살 수 있는 곳을 찾아다니고 그 다음엔 새끼치기 위해서 짝패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두 가지 길밖에 없다구요.「저는 여기에 계시는 줄 알았습니다.」여기 있어야 좋지를 않아요. 또, 얼마나 복잡해요.
세계여성정치교육협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이것은 여자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를 끌어가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사람을 만들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여자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나라 살리는 길입니다. 그것은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큰 문제입니다.「그 말씀은 곽 이사장님한테 들었습니다.」들었으면 해야 되는 거예요.
친구를 좋아하면 내가 세계 여성들도 몰아 넣을 것입니다. 유명한 여자들을, 전부 다 색시들이 있잖아요. 내가 동원하면 동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여기에 살고 이렇게 하고 막 사는 사나이지만 세계 인맥을 움직일 수 있는 이건 챔피언입니다. 워싱턴의 국무부가 놀랐던 것이 1년에 102번이나 큰 대회를 해냈습니다. 나라가 하면 한 대회에 1년 2년씩 걸릴 것을 말이에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또,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서강대학교를 나온 스님 한 분이 중국에 가서 1년 있다가 왔습니다. 그런데 도가 높은 스님을 만나 가지고 공부를 했나봐요. 그러다가 왔는데 7월에는 서울을 떠나지 말라고 그러더래요. 왜냐하면 한국 중에서도 서울이 제일 안전하니까 7월에는 여행도 하지 말고, 비행기 타지 말고, 배도 타지 말고, 시골도 가지 말고 서울에만 있으래요. 아까 말씀하신 허리케인 토네이도가 기승을 부리고 세상이 좀 시끄러워질 모양인가 보죠.」내가 가면 토네이도도 도망가고 천재(天災)도 도망간다구요.「지금 어디로 가세요?」(웃음) 모든 것을 알았습니까, 거기에 가는 거예요.「알래스카에 가서 낚시하십니까?」낚시는 조건이지요. 낚싯대를 보고 정성 들이는 거예요.「알아요. 저도 다 듣고 있어요.」듣고 나서 자기가 해 봐야지. 해 봐야 아는 것입니다.
「저도 낚시 드리우면서 하늘하고 대화한다는 말씀을 다 듣고 있어요.」하늘하고 대화는 무슨 대화? 공상하지요.「저도 귀가 커요. 제 귀에도 좀 뭐가 많이 들려요.」귀로만 들어서 알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울려 나와야 돼요. 그것을 해야 이제 여성세계의 장을 할 수 있습니다.「그러니까 새벽 세 시까지 안 자고 강의 듣고 앉았잖아요. 월요일에 새벽 세 시까지 여기 있다가 가서 어제 그제 이틀 병났다가 이제 나으려 그러니까 오늘 또 이렇게 있습니다.」난 매일같이 그렇게 사는데?「체력이 다르잖아요.」여자는 여자 체력을 갖고 남자는 남자 체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그래도 저는 유난히 약합니다.」약한 것이 약한 것을 중심삼고 체력 타령하는 것이 실례지요. 그것이 자랑할 것이 아니고 미안한 거예요.
집안에도 이런 여자가 하나 있어야 심심풀이가 됩니다. 졸다가 깨고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이 그런 농도 잘 받아주고 농도 잘하고 다 그러지요? 조는 사람이 있으면 그 환경도 깨울 줄 알고 말이에요. 욕 할 것도 모기가 날면 '이 쌍놈의 모기야!' 하는 거예요. 자기를 욕한다고 하겠어요. '이 놈의 쌍놈 파리야!' 하며 책상을 두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뭐라고 하겠어요? (웃으심) 강연하면서 그런 쇼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대중을 꿰고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대중 잡기가 얼마나 힘들다구요.
자, 몇 시인가?「열두 시가 넘었습니다.」죽으면 나 때문에 죽었다고 할 테니 보내 줍니다. 서서 그냥 선대로 인사해요. 일어서서 인사 받기가 미안하니까 말이에요. 안녕히들 주무시고 내일 오지 않아도 된다구요. 그래 왔다고 인정할 거예요. 선생님 내일 두 시면 떠납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한국으로부터 코디악을 거쳐 지금 이스트 가든에 막 돌아왔습니다. 26일 10시 40분에 여기 도착했사오니, 그간 지낸 모든 것을 아버지께서 주관하시었고, 이제 미국에 와서 당신이 기억하는 모든 것도 일취월장, 섭리의 뜻 앞에 자랑할 수 있는 한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이 움직이는 곳곳마다 부모님을 따라 생각하는 모든 식구들이 한 마음이 되시어서 최후의 섭리적 정비 노정을 완결지을 수 있는 데 총주력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고, 이제 영계가 전적인 주(主)로 되시어서 지상을 중심삼고 지상의 모든 방향과 환경 여건을 정비하는데 전체 책임지고 움직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오니, 하늘이 책임지셔서 지상의 참부모님의 모든 책임을 대신하시어 하늘의 승리적 정비를 온 인류와 온 역사시대 전세계, 지상 천상천국에 이루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녁에 돌아왔사오니 식탁을 대하시어 같이 흠향하시기를 부탁하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양창식 회장이 지난 6월 14일 제37회 참만물의 날에 한국에서 개최된 '참부모님 천주 승리 축하 선포식'에 대해 보고)
돌아와서 내가 한 마디 하겠는데, 한국에서 대회를 끝내고 코디악에 들려 가지고 정비하는 기간이 상당히 필요했다고 본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종교계, 더구나 신앙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늘을 중심삼고 신앙해 나오고 의지해 나왔었는데, 그러면서 자기들이 나라와 세계를 전부 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성사되기를 바라왔는데, 이젠 하늘이 줄 수 있는 모든 전부를 다 우리에게 맡겼다는 거예요. 다 줬다는 거예요. 그리고 참부모 자신도 하나님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었다고 본다구요. 이제는 모든 인류의 축복받은 가정들, 또 축복받아야 될 모든 개인 개인들이 책임을 해야 할 시대가 왔다구요. 부모님이 하늘을 믿고 나오던 종적 부모, 횡적 부모의 사명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탕감길을 거쳐왔지만 그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탕감이 해소되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은 하늘 부모와 땅에 와서 참부모가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고, 이제는 하늘에 있는 자녀들, 영계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지상의 가정들이 책임 하는 시대예요. 자녀들의 가정들이 책임 해야 할 때에 들어왔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시대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 종적 부모, 횡적 부모가 지상세계의 뜻과 천상세계의 뜻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조건의 기반을 전부 다 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여러분들에게 부여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상속받았기 때문에, 이 상속받은 뜻을 어떻게 내가 실적에 그 상속 기반 될 수 있는 것을 세우느냐 하는 것은 각 가정들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맡아야 할 시대가 돌아온다는 거예요.
이제는 땅 위에서 전부 다 하늘에 대하여 정성들이는 때가 아니고, 영계가 땅에 대해서 정성들이는 시대라구요. 누가 앞장서느냐 하면, 땅 위에 있는 축복가정들이 장자권 상속을 받을 수 있는 대표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는 차자의 입장이에요. 천사장 입장이 실패했던 것을 가정적 기반에서 탕감해서 승리할 수 있는 시대를 향해서 영계가 지상에 총주력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지상에 있는 여러분들이 형님의 자리에서 영계 앞에 지지 않을 수 있는 행동적인 대오(隊伍)를 어떻게 강화시키냐 하는 것이 지금 현재의 과제라구요.
지상천국, 천상천국 완성이라는 것은 지상의 축복가정과 천상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인 아벨의 개재 시대에 심은 것을 가정적 이상으로 거두어서 참부모님과 하늘 부모 앞에 헌납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래, 미국에도 수많은 민족들이 있고, 수많은 각국 나라 사람들이 있고, 수많은 성씨가 있지만 이제는 성씨를 중심삼고, 문씨이면 문씨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책임, 국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 일을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거예요. 정성들이고 기도하는 것보다도 실천 행동에 있어서 선두에 서지 않고는 영계에 끌려가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후손들과 여러분 자체에 있어서 탕감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려운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김씨면 김씨, 양씨면 양씨 가문에서 축복가정들이 많다구요. 많은데, 이제 그 누가 중심 존재가 되느냐 하면, 축복받았다고 다 같은 게 아니라구요. 거기에 실적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선출해서 민족과 연결시키는 대표자가 돼야 한다구요. 그래서 민족의 대표는 국가와, 국가의 대표는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체제 형성을 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체제에 대해서 중요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 가정 가지고서도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체제, 종족을 단위로 해 가지고 체제를 움직이기 때문에 각 성씨, 축복받은 관계 된 친척들 중심삼아 가지고 대표적인 종족적 메시아권을 빨리 선정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각자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은 성씨를 중심삼고 규합운동을 빨리 서두르라는 거예요.
이제 영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돌아가게 된다구요. 예를 들면, 수도국이면 수도국에 큰 못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파이프를 전부 다 시설해 가지고 참부모와 각 종족의 파이프를 연결하는 거예요. 메인(main;주(主)) 파이프는 이미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 파이프의 지류를 누가 만드느냐?
전기도 그 사용량에 따라서 트랜스의 용량이 달라지는 것처럼, 종족적 메시아의 활동을 빨리 달성해서 미국이면 미국 전체의 민족을 움직일 수 있는 역량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지상에 있는 여러분들의 책임이에요. 만약에 움직이지 않으면 다 떨어져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양씨면 양씨의 남자들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시집가는 데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양씨 자체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체제를 중심삼고 종족이라든가 민족적 체제를 빨리 형성해야 나라가 구원된다는 거예요. 이제 개인으로서 돌아다니며 전도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자기 일족을 돌아 가지고 전도해야 돼요.
그래서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가정을 유니트(unit;단위)로 해서 가정 체제를 어떻게 확대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인사 조치도 부부가 하고, 자녀가 하게 다 그렇게 한 거예요. 이제 부모가 되어 가지고 자식들의 본이 안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자식이 되어 가지고 부모에게 본이 안 되면 안 되고, 부부끼리 본이 안 되면 앞으로 자기들의 발전에 상당히 지장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와 자녀가 하나되어야 되고, 형제가 하나되는 이 가정이 아니고는 앞으로의 중심 책임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절대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데는 개인끼리 하나 안 돼요. 가정 중심삼고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친족들하고 나라하고 분립했지만, 이제는 반대로 가정 중심삼고 전부 다 종씨면 종씨를 중심삼고 체제를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거기에 얼마만큼 그 나라에 수확을 가져왔느냐, 전도해 가지고 영향을 미치느냐에 따라 그 종족이 중심이 되어 간다구요. 이제 경쟁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앞에 기도할 수 있는 내용은 다 허락했다는 거예요. 다 허락한 거라구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지옥문을 열고, 천국까지 대 고속도로를 닦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가는 데는 혼자 가서는 안 돼요. 종족을 거느리고 가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선민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 기독교의 실패, 제3차 이스라엘 전체를 합한 이 가정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역사의 모든 것을 탕감해 넘어서서 수습할 수 있는 중심 체제를, 국가에 영향을 줄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우리들의 책임이에요. 거기에 있어서 어떻게 그것을 이루어 나가느냐? 전통을 어떻게 세워야 되느냐? 선생님이 살아 나온 모든 것이 전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을 전수하기 위해서 훈독회를 시작하고 있다는 거예요. 훈독회의 말씀은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지상에 착지할 수 있는 모든 실천 교재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전통을 상속받아야 돼요. 전통을 알고 실천해야 된다구요. 그 전통은 밤이나 낮이나 이어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 전통을 이어 받게 하는 훈독회는 교육이에요. 전통을 교육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는 선생님과 하늘이 수고한 그 길을 박자 맞추어서 행동해서 자기 스스로의 나라와 가정을 설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중차대한 것입니다. 누가 간섭해 주지 않아요. 여러분 자신들이 중심이 되지 않고는 영계도 협조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전통! 한번 해보라구요.「전통!」교육!「교육!」교육! 전통이 무엇이냐 하면, 전통은 부모님이 세운 전통입니다. 부모님의 뜻을 완성할 수 있는 전통이요, 그 전통을 교육하는 것이 훈독회요, 훈독회의 사실을 알게 된 다음에는 실천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붕- 떠 있는 것이 여러분의 생활 기반에 뿌리를 박아 가지고 그 나무가 커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성약시대에 영계를 확실히 알기 때문에, 영계가 뿌리이고 지상에 나타난 것은 영계를 중심삼고 뿌리의 줄기와 가지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영계에 착지를 하지 않고는 자기 스스로 현재의 생활적 기반, 살아 있는 실제적 그 재목이, 나무가 설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무리 바쁘더라도 훈독회를 하루도 뺀 적이 없다구요. 어저께도 전부 다 아침에 바빠 가지고 저녁에 한다고 밤 12시가 넘도록 훈독회를 하고 왔다구요. 피곤한 게 문제가 아니예요.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우리의 배후에는 영계가 진을 치고, 선조들이 둘러 있는데, 그들 앞에 자기 가정이 지상의 책임을 할 수 있는 가정적 전통의 표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가정에서 전통의 표본이 되기 위해 전통을 가르쳐 주고 실천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 앞에 앞서야 될 텐데, 앞서지 않으면 역(逆)으로 여러분이 탕감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기에 있는 미국의 책임자들은 훈독회를 매일같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같이 하늘의 심정을 알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이 역사시대에 와서 탕감법을 다 치렀으니 여러분들은 그것을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돼요. 지상세계로부터 천상세계, 천국을 향해 고속도로로 직행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는 혼자 못 가요.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종족을 거느리고 민족을 거느리고 나라를 거느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나라가 남아 있는 한 여러분들의 책임 수행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완성의 기준은 가정이 절대 기반이니 만큼, 가정이 절대적으로 중심이에요, 중심. 요 중심에 종족·민족·국가, 이것이 변(邊) 되어 가지고 전통을 세우기 때문에 축복받은 선두에 선 가정들이 모든 따라오는 종족 앞에 전통을 세우는 대신자예요. 부모 대신 전통을 세워줘 가지고, 그것이 커 가지고 종족·민족·국가로 확대되는 거예요. 공식이 그래요, 공식이.
그래,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돈이 생기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살았지만, 이제는 그게 아니예요. 이제는 방향이 셋이 되었다구요. 부모를 생각해야 되고, 선조를 생각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부부끼리 생각해야 되고, 형제를 생각해야 돼요. 3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천지 일체권을 이룬 가정이 안 되어 가지고는 씨가 안 돼요, 씨가. 열매 맺은 씨가 안 되어 가지고는 아무리 심었다 하더라도 썩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참가정은 우주적 대표예요. 천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부부가 핵이에요. 부부가 씨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움직이는 자체가 어느 레벨에 설 수 있다는 것을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모르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알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가정이 종족적 레벨에 있는지, 국가적 레벨에 있는지, 세계적 레벨에 있는지, 혹은 천주적 레벨에 있는지 여러분들은 확실히 안다구요. 왜냐하면 모든 레벨의 공식이 분명하기 때문이에요. 어떠한 레벨에 서 있는지 확실히 아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핑계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자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투자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 투자하고,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를 위해서 투자한다는 공식을 혼자 개발해 나왔다구요. 그것을 전부 다 하나님과 부모님이 탕감시켜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해 준 그 씨와 같은 씨가 안 되어 가지고는,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가정적 씨가 안 되면 영계에 못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참부모의 가정으로부터 참부모의 국가를 전부 다 수습해야 될 때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협조해야 돼요. 자녀들이 협조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보면,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는 조국! 조국 창건의 방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국 창건의 방향이 여러분 축복가정들에게 있다는 거예요. 조국이 없어요. 조국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세계를 찾아야 돼요. 세계가 사탄세계가 되었으니 국가를 세워서 사탄세계를 흡수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넘어야 되고, 세계를 넘어서 천주를 넘어서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 있어서 완성했다는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천지부모 뭐라구요? 한국에서 무슨 식을 했나?「'천지부모 천주 승리축하 선포식'입니다. (통역자)」그게 뭐예요? 전부 다 해방이 다 됐다는 거예요. 이제 지상에서 사탄의 권세라든가 어느 누가 사탄이 접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어요. 빨리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만 점령하면 딱 들어서 가지고 행동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이러한 책임을 못 하고 미국이 책임을 못 해서 40년 연장되었기 때문에 축복 대 해방시대를 맞을 수 있는 시대에서 미국의 책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이제 선생님이 미국이 움직이는 것을 도와줘야 되겠는가, 세계를 도와주어야 되는가가 문제가 된다구요.
제1 이스라엘인 유대나라를 살려 줘야 되고,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서 앞으로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책임을 지고 나온 것입니다. 선민권 되는 제1차, 제2차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해야 되었는데 유대교와 기독교가 다 책임을 못 했다구요. 제3 이스라엘이 성약시대를 완성하기 위해서 원래는 제1 이스라엘과 제2 이스라엘의 완성의 기반 위에 서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들이 전부 다 반대하고 그랬기 때문에 하늘과 선생님이 그 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 자리까지 닦아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제1 이스라엘 아담 가정을 복귀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제2 이스라엘, 예수님의 가정을 대신해 가지고 세계 구도의 책임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제3 이스라엘은 하늘땅이에요, 하늘 땅! 영계와 육계의 담이 막혀 있는 것을 천주 해방을 하기 위한 놀음을 지금까지 해 왔다는 거예요.
3시대를 연결했다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제1 이스라엘도 되고, 제2 이스라엘 나라 찾는 주인도 되는 거라구요. 축복받은 가정이 아기를 기르는 것이 예수님의 형님의 자리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를 해방해야 된다구요. 천주사적 해방을 해야 돼요. 그것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천지부모 천주 승리축하 선포식'을 함으로 사탄까지 굴복시켰기 때문에 영계·육계에 전부 다 승리적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가정은 아담 가정의 대신 가정이 되어야 되고, 예수님의 대신 가정이 되어야 돼요. 아담 가정에서 뭐냐 하면, 아담이 효자가 못 되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구요. 완성한 여러분 가정에서 여러분은 하늘 앞에 역사에 없는 효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제2 이스라엘의 충신이 못 되었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 찾기 위해 충신이 죽었기 때문에 나라를 갖지 못했던 예수님을 대해서 나라를 찾아서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성인이 못 되었어요. 세계를 위한 이러한 기반이 연결 못 되었다구요. 그 다음에는 성인의 가정의 중심 대표가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예수님 이상의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야 하늘 나라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 하나님의 소유로 반환시켜 가지고, 비로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성적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어 가지고 같은 하나님 앞에 자녀로 섬으로 거기서 비로소 축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상속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개인이나 가정에서는 상속이 안 되는 거예요. 국가 시대 되는 제2 이스라엘권에서 상속이 안 돼요. 제3 이스라엘 권을 넘어가 가지고, 천주상 기반을 넘어서 가지고 사탄세계나 지옥의 모든 것을 탕감해소시켜서 모든 것을 넘은 그 자리에 올라서야 비로소 하나님으로부터 상속을 받는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가정은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성인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성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야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 가 가지고 우주 위 여기서부터 상속이 벌어져요, 상속이. 여러분이 가정이라든가 국가 기준을 못 넘어서 가지고, 세계의 기준을 못 넘어서 가지고는 상속이 벌어지지 않아요.
여러분 자신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되고,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그 기준에 있어서의 가정적 주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국가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세계의 주인이 되어서 아들딸로서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거기서 축복 시대, 평준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참부모의 가정은 뭐냐 하면, 가정적인 입장에 있어서 효자 가정의 대표요―나라에 있어서는 충신이 되어야 하지만 나라를 못 가졌어요. 예수님이 나라를 위해서 충신이 못 되었다구요―충신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완성은 세계적인 재림주 중심삼고 3시대,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 위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에서, 여기서 축복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권한을 탕감해 지상에 갖다 놨으니 여러분 자신들이 아담 가정을 대표한 아담 해와의 완성 기준에 서야 되고, 예수님의 국가적 완성 기준에 서야 되고, 선생님이 세계 축복을 하기 위해 싸우던 그 기준에서 승리한 기준에 서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3시대의 아담 대표의 씨다 하는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은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요, 예수의 후손이요, 그래서 이상적인 재림시대의 통일세계에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되기 위한 그러한 놀음을 바라고 나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적 기준에서부터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의 모든 탕감의 기준을 넘어 왔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3시대의 후손들이 가 있는 곳을 해방할 수 있고, 지상도 3시대의 후손들이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의 가정적 체제에 규합할 수 있어 가지고 통일 지상·천상천국을 완결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아담 가정의 후손, 유대교인, 예수의 후손 되는 기독교인, 그 다음에 잡동사니 전부 다 외부의 가인 세계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했다구요. 사탄 중심삼고 반대하다가 전부 다 완전히 굴복한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전부 다 해체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중심삼은 3시대의 재림주 중심삼고 구약완성, 신약완성, 성약완성 시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권으로 넘어가는 그러한 것을 선포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모든 역사시대의 종교권이 바라던 축복을 여러분의 가정에 부여한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주인 노릇을 해야 되느냐 하는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난 6월 14일에 선생님이 어머니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는 것이 뭐냐 하면, 해와들이 3시대의 아담들을 다 희생시켰던 거예요. 그러면 가정에 이제부터 3시대의 어머니 노릇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조건으로 거쳐 넘어 왔기 때문에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서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미국 여자들이 아들딸, 자기 조상들 전부 다 찾아서 모셔야 돼요. 모시지 못하면 이제부터 그 기준의 전통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시니어 시티즌(senior citizen;양로원)이 뭐예요?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3대상 목적 완성이라구요. 이것을 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재림주라는 것은 성약시대의 완성이니까, 성약시대의 완성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전히 넘어설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재림주의 명령은 아담 완성의 명령이요, 예수가 국가 이상을 이룬 그 기준 위의 명령이요 사탄세계, 외적세계를 대해서 내적인 종교권이 천주사적인 승리를 할 수 있는 세계권을 이루지 못한 것을 싸워서 다 이겼다는 거예요. 다 찾아 왔기 때문에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전수해 준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민족을 대신하고, 국가를 대신하고, 세계를 대신한 상대권이 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없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 자신이 아담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조상의 자리에 서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자신 있어요? 하나님이 4천년 동안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준비했던 아담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 예수님이 순교해 피를 흘려 가지고 피의 재단을 이끌어 오면서 2천년 동안 재림주가 오실 수 있을 때까지의 모든 전부를 대표할 수 있는, 세계 앞에 재림주 앞에 모든 것을 전수해 줄 수 있는 예수 완성적 국가 기준을 넘어선 가정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천주사적인 재림주가 완성한 모든 것을 축복받기 위해서 하늘땅의 참소 조건을 넘어 평준화시켜 가지고 하나님 해방권, 참부모 해방권을 모두 선포할 수 있는 기준에 선 그런 가정이 될 수 있었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래,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이 제1 이스라엘 아담을 여러분 가정에서 갖다가 모실 수 있는 이러한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타락한 아담이 애국자가 못 되었으니 애국할 수 있는 대신자가 우리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가 국가의 왕이 못 되었기 때문에, 국가의 왕 예수를 모시고 국가적 왕의 상대적 기준을 이루어 주어야 할 대신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보다 높아요. 축복받은 가정이 그걸 가질 수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재림주가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완성한 이 모든 전부가 선생님을 위해서 한 일이 아니예요. 나를 위해서 3시대의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이런 축복의 혜택을 해준 것은 역사적으로 처음이에요. 세상 무엇보다도 귀한 거라구요. 미국 나라를 주고도 못 바꾸고, 지구성을 주고도 못 바꾼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말이 뭐냐 하면, 6천년 동안 기독교 중심삼고 유대교 중심삼은 섭리사 가운데서 불평하지 않고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복종할 수 있는 내가 되어 있느냐? 예수님의 2천년 동안 그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느냐? 재림시대에 하늘땅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3시대의 부모의 혈육적 관계에 있어서 승리적 자리에 동참할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선생님이 책임해야 할 것은 뭐냐? 유대인들이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절대신앙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가정이 되겠느냐? 그것을 만들어야 돼요. 제2 이스라엘인 기독교가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낸 것을 모실 수 있게 해 가지고 지금까지 모시지 못한 것을 회개하게 하고, '이스라엘의 왕 중의 왕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다' 하고 공증시켜야 할 것이 기독교의 책임이에요. 기독교의 책임입니다. 그러면 예수 앞에 모든 이스라엘 가정들은 절대 한 몸과 같이 일체 될 수 있는, 한 지체와 같은 입장에서 평준화 될 수 있는 이런 이스라엘 민족 해방권을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고, 예수님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을 교육하지 못했던 것을 교육해서 지상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성약시대에 오시는 재림주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국민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재림주는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천주사적인 전통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주인 자리에서 책임을 다 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국가로부터 세계로부터 천주까지 일방통행으로 거리낌없이 환희의 이런 입장에서 거쳐 나갈 수 있어야 천국 직행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서 막힘이 없이 자유천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사탄 정비를 전부 다 해 버려야 돼요. 그래야 탕감이 없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 말은 뭐냐 하면, 제1 이스라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되는데,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기독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완성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성약시대에서도 가인이나 아벨권에 있는 모든 인간들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구약, 신약, 성약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지 않았다구요. 이제 여러분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역사가 어디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해도, '나는 완성한 아담 가정의 대표자다. 사탄 너는 나에게 명령할 수 없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따라야만 한다'고 명령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재림주 앞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전세계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어떻게 한 몸과 같은 체제로 나가느냐 하는 거예요. 마지막 재림시대에 천주적으로 어떻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실현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구약·신약·성약시대를 완성한 3시대의 부모권을 가지고 이 땅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심느냐 하는 거예요. 재림주 시대에 3시대의 목적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완성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서 천국과 지옥의 모든 문을 열었다는 거예요. 아버님이 가는 길에는 더 이상 장애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재림주는 3시대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아담 가정의 중심이요, 실패한 예수 가정, 제2 이스라엘의 중심입니다. 그리고 이제 재림주 시대에 40년간 잃어버린 것을 다시 돌이켜서 완성한 것입니다. 3시대 완성을 이루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모든 시대, 아담 시대의 해방도 문제없고, 제2 이스라엘인 기독교 세계의 해방도 문제없고, 40년간 잃어버린 제3 이스라엘의 완성과 해방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 기반 위에 천국행 고속도로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국으로 가려면 '나는 아담이 실패한 구약시대의 대표요, 나는 신약시대의 중심인 예수시대의 대표요, 나는 완성시대를 대표한 성약시대의 대표다' 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3시대의 부모권이 완성된 다음에는 사탄이 머무를 수 없어요. 거기에는 더 이상 어떠한 장애물도 없습니다. 3시대의 완성을 이룬 세계는 어떠한 문제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 사탄은 사라지고 지옥문이 열리는 거예요. 천국 가는 고속도로가 놓여진 것입니다. 하나의 가정이 출발하면 자동적으로 영원한 천국과 연결되는 거예요. 자유천지라는 거예요. 모든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구약시대의 중심이요, 예수로 대표되는 신약시대의 중심입니다. 예수는 가정을 갖지 못했고 자녀를 갖지 못했기 때문에 지상을 대표하지 못했다구요. 그러나 여러분 축복가정은 가정을 가졌기 때문에 예수보다 나은 위치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세계 기반 위에서 완성한 가정을 따라가면 축복가정은 자동적으로 지상에서 완성해서 영계 가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있지, 자기의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오래 동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성약시대를 기다려 오셨는가? 수천만 년이라는 거예요. 수천만 년 긴 세월 동안 이 때를 기다려 오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안다면 자기 주장을 할 수 없습니다. 자기 주장은 완전히 사탄 것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개념이 있으면 안 됩니다. 오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뿐입니다. 하나님조차 창조하실 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개념만을 가지고 창조한 것입니다. 모든 피조만물의 사랑의 완성은 결국 아담 해와의 사랑의 완성으로 귀결되도록 창조했다는 거예요. 절대 사랑에는 자기 개념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처음 창조하실 때 사용하셨던 재료는 흙과 태양과 공기와 물이었는데, 이것들은 어떠한 개념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재창조의 과정에서도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개념은 필요하지 않다는 거예요. 어떠한 개념도 그것은 사탄에 속해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돼요. 그것은 사탄이 심어 놓은 개념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에 있는 어떠한 습관이나 전통도 사탄편과 완전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
아버님도 하나님 앞에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거예요. 일생을 통하여 한번도 하나님 앞에 자기라는 개념을 가져 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런 개념이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확실히. 이제 여러분들을 안 만나도 돼요. 여기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마음대로 해요. 다 가르쳐 줬어요. 졸업시켜 놨다구요. 알겠어요? 졸업장도 줬고, 전부 다 전통도 알 수 있는 훈독회도 했고, 선생님의 설교집 300권이 남아 있어요. 한번 읽어 봤어요? 선생님을 몰라요. 부모님을 모른다구요. 초등학교·고등학교 다니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선생님이 뭐라고 그러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미국에 관심이 없습니다. 이제는 다 맡겼어요. 다 맡겼다구요. 알겠나? 이 시간 돌아와서 장자권을 설정했기 때문에, 장자의 사명을 가지고 예수보다도 나라를 구해서 하늘 앞에 세계를 바쳐야 할 것이 기독교 문화권 왕국인 미국의 책임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의 아들딸이고 뭣이고 생각할 겨를이 없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들딸들을 어디 데리고 다녔나? 가인을 더 사랑해야지요. 자기 일족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말한 대로 행동하면 알아요. 영계가 나를 협조합니다. 안다구요. 알아요. 느낀다구요. 느낀다 이거예요. 개념이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결심해야 돼요.
로라! 알겠어?「예.」여자하고 남자하고 평등권을 주장하는데 부모님으로부터 이제 평등권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 전에는 안 돼요. 그러면 어머니의 말을 하나님의 말과 같이, 선생님의 말과 같이 들어야 되고, 선생님의 말이 하나님의 말과 어머님의 말과 같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이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다 안 되어 있잖아요? 자기 보따리들을 다 가지고 있지요, 보따리들? 그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모래알과 같이 되어 가지고는 진흙이 되어 가지고 벽돌을 만들고 집을 못 만들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확실해요?「예.」
아담 가정에서 아담을 대표하고, 예수가 왕권을 찾지 못했지만 왕권을 찾을 수 있는 자유 환경, 천하를 찾을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되었다구요. 반대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안 하면 외부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모시게 되어 있다구요. 빼앗겨 버립니다. 공산권이 여러분보다도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합니다.
4억쌍 축복도 영계의 모든 기성 가정, 법적 결혼한 모든 가정과 처녀 총각들이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지상 세계에 재림해서 목을 조르려고 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졸아 가지고 될 게 뭐예요? 자기 일족에 처녀 총각이 있는 것을 보아 가지고는 발바닥이 닳아서 피가 나도록 달려야 되고, 옷이 찢어지고 벌고 벗고 다니더라도 수치를 모르고 달려야 되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지옥문을 개방하고, 전부다 천국의 문을 열고 지상의 민족들이 축복을 받아 4억쌍이면 처녀 총각들 4억쌍을 축복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되었는데 반대를 누가 해요? 천하에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 데모해 가지고 냅다 밀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움직이는데, 가나안 복지 하러 가는데 안 하게 되면 죽이고 떠나야 된다구요. 그런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가정적 가나안 복귀가 40년이 될는지 4년이 될는지 7년이 될는지 그것은 제한이 없어요. 여러분들의 노력에 따라서 기한은 단축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40년 공식을 다 풀어 냈다구요.
하나님의 명령이 있어서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사탄이 굴복할 때, 선생님 앞에 굴복하고, 인류 앞에 굴복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습관적으로 살다가는 때를 놓쳐버려요. 씨가 되었더라도 심지를 못합니다. 심지를 못한다구요. 심을 때가 왔는데 말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씨를 만들어 가지고 심을 때가 다 왔는데 심지 못하는 거예요.
어디에 심어야 되느냐? 돌밭에 심을 것이에요, 길가에 심을 것이에요, 박토에 심을 것이에요, 옥토에 심을 것이에요?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으면 옥토예요, 옥토. 돌밭이 되더라도 옥토가 있어 가지고 환경적으로 12지파를 만들어 놓으면 곡식이 하나 하나 자라는 데는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옥토에 심을 수 있게 되기 위해서는 이것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빼앗겨 버립니다. 알겠어요?
옥토라는 것은 비료가 필요 없다는 말이에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땅은 자동적으로 자연의 영양분을 공급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며 활동하라는 거예요. 씨를 심으라는 거예요, 씨! 그래서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려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나 하는 것을 알고 거기에 일치 될 수 있는 기반만 닦으면 전부 다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밥을 못 먹더라도, 아침밥을 못 먹고 점심밥을 못 먹더라도 훈독회를 안 하면 안 돼요. 그래서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 훈독회를 시작한 지가 1년 8개월이 지났는데, 이 기간 동안에 여러분이 영계에 대해서 얼마나 확실히 알고, 신앙 기준의 차원이 얼마나 높아졌는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무슨 훈독회가 필요해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아무리 학자가 되었어도 되풀이해야 하는 거예요. 모르면 되풀이하고 되풀이하고,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되풀이해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일족 앞에 되풀이해서 전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거기에 얼마만큼 정성들였느냐 하는 그것이 여러분의 후손들이 올바른 씨가 되어 가지고 역사 시대에 필요한 사람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말 배우라는 것도 그렇잖아요? 한국 말 배우라고 1975년부터 강조했는데도 아직까지 한국말도 하나도 몰라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왜 한국말을 강조하느냐고 말하지만, 영계에 가 보라구요. 아담 가정에 통역이 필요했겠어요? 하나된 통일세계에 통역이 필요해요? 거기에는 한 나라의 말밖에 없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이 열심히 움직이면 세상이 얼마만큼 무너져 나가느냐? 두고보라구요. 그래, 모르는 사람들도 처음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충격 받고 열심히 은혜 받고, 40일, 4년 달릴 수 있는 힘을 받아 가지고 달리게 된다고 볼 때, 기독교 문화권에게 완전히 빼앗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빼앗겨서는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불쌍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수고하고 이 땅 위에서 피땀 흘린 것이 불쌍하기 때문에, 아깝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붙들고 놓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다 자라서 컸다고 생각해요, 애기라고 생각해요? 성숙한 자녀예요, 미성숙한 자녀예요?「성숙한 자녀입니다.」미성숙한 자녀예요. *성숙한 자녀라는 것은 아버님의 사명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녀를 말하는 거예요. 아버님이 지금까지 승리한 그 권한을 상속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단순한 횡적인 입장에서가 아니라, 종적으로 올라가서 상속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왜? 부모님의 권한은 자녀를 통해서 종적으로 표출되기 때문에, 그 자녀들이 부모보다 더 크게 자라기를 바라는 거예요. 더 훌륭해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모님도 마찬가지라구요. 40년 일생을 80년 걸려서 했지만, 여러분들이 8년 동안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럴 바라고 있다구요. 8개월 이내에 이 나라를 전부 다 구할 수 있는 거예요. 방속국이나 언론 매체를 움직이면 가능한 것입니다. 전부다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를 당해서 날아가는데, 통일 산업이니 뭐고 전부 다 날아가기를 다 바라고, 선생님에게 불평하고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었다구요.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내가 모르는 게 아니라구요. 기도해 가지고 성물(聖物)로 바쳤다가 그것을 빼앗아 올 수 없다구요. 죽으면 죽었지!
미국에 대한 책임을 내가 지겠다고, 하늘 앞에 책임진다고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는 책임 다 했다구요. 세계에 대한 책임도 다 했다구요. 이제는 미국에 대한 기도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기도할 필요가 없어요. 미국에 대해서는 이제 투입할 필요도 없습니다. 자립하지 못하면 전부 다 빼 가지고, 벨베디아니 뭐니 땅을 전부 다 팔 계획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세계를 위해야 돼요. 미국만이 아니예요. 미국도 세계를 위해야 됩니다. 선진국가는 후진국가를 위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을 못 하는 나라는 전부 다 보이콧(boycott;배척) 당하는 거예요. 미련 없다구요.
남미에 아담 가정부터 3시대 가정을 출발할 수 있는 교육 센터를 만들었는데, '안 가도 되지!' 하고 있다구요. 두고보라구요. 알겠나, 미스터 양? 알겠어?「예. (양창식 회장)」냅다 몰아요, 냅다 몰아. 여기에 있는 미스터 양이 젊은 사람인데 젊은 사람이 왜 이렇게 서두르느냐?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루지 못하게 될 때는 영계에 가서 참석을 못 합니다.
여기 뭔가? 브리지포트 대학도 이번에 전부 다 정리하라고 했습니다. 문제가 되면 전부 다 팔아 치우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브리지포트 대학의 전체는 [워싱턴 타임스]의 지도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닐(Neil Salonen)이나 진 박사(진경희 박사)는 말이에요, 주동문의 지시와 코치를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미국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외적 세계에 있어서 누군가 대표가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이번에 주동문과 하나되어 가지고, 주동문이 중심삼고 전부 다 식구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여야 살릴지 말지 하는 거예요. 언론계가 지원해야 된다구요. 미스터 주, 알겠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팔아먹는 한이 있더라도, 이제 이것을 써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라디오 방송과 텔레비전 방송을 써서 훈독회를 하면 어때요?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들어 보라 이거예요. 들어보지도 않고 반대하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세상에 통할 것 같으냐 이거예요. 그렇게 권고해 가지고 싫어하더라도 밀어붙이는데 교육을 안 받아 가지고서 망하게 된다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소련으로 오라 이거예요, 소련으로. 중국으로 모이라는 거예요. 빌딩 하나만 있으면 대번에 옮겨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동문!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구. 미국에 관심 없어요. 뜻 앞에 이득이 안 된다고 하면 말이에요. 이 집도 다 팔고 갈지 모릅니다. 앞으로 미래에 불신한 이 민족이 여기가 성지라고 존경할 것 같아요? 예수를 불신한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를 다 망치고, 성지를 다 팔아먹고 다 깨뜨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여기에서 피땀 흘린 피땀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책임 못 하게 되면. 중요한 책임이에요.
그래, 예수님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벨베디아 통일교회 교인들이 예수의 부인인 미세스 장을 얼마만큼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미국이 생활비를 대야 될 것 아니예요? 기독교의 지금까지 성자 성녀들을, 영계에 가 있는 3백 명 가까운 사람들을 전부 다 여기에 투입했다구요. 푸대접 받아 가지고 어디에 갈 거예요, 어디? 수십억의 축복받은 기독교인들 미국에 왔는데, 미국이 기지가 되어 있는데 땅 위에 있는 녀석들이 졸고 자고 있으니…. 예수가 십자가를 중심삼고 피땀 흘리며 기도할 때, 3제자가 전부 다 옆에서 졸고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미국의 축복가정들이 졸고 있다구요.
이미 선생님은 뜻 때문에 선생님의 부모와 일족을 전부 다 버린 사람이에요. 성진이의 어머니도 그 뜻 앞에 따라오지 못할 때, 버린 사람이라구요. 가족이라는 관(觀)도 그래요. 무슨 인정을 따라 가지고 해결하려고 안 하고 있다구요. 원칙적인 기준에 의해서 해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어떻게 취하는가 하는 것이 심각하지, 아들딸을 지금까지 어떻게 돈 써 가지고 축복하겠다는 생각은 없다구요. 같이 취급해야지요. 그것이 레버런 문의 특별한 임무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여기 아들딸들도 다 모여 왔구만. 아버지가 없으면 너희들이 어떻게 되었겠나? 고아가 됐을 것 아니야, 고아들. 어떻게 되었겠어? 아버지 은덕도 몰라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똥개새끼만도 못해? 이 망할 미국의 풍조를 따라 가지고 말이야. 선생님이 미국을 따라 가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의 반대를 받았어요. 미국이 원수예요. 그 원수의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온 거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어디 얘기해 보라구요. 아니라는 얘기를 해보라구요. 아니라는 얘기를 해 보라구. 이제는 여러분이 책임해야 돼요. 알겠나? 장자권! 장자권이에요, 장자권! 하늘땅을 대표해서 선두에 서야 됩니다. 일선에 서야 돼요, 일선에! 그러나 일선이 없어요, 이제는. 천사들이 전부 다 진을 치고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인데, 그것이 싫다고 하면 죽어야지, 망해야지. 망해야 돼요! 망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망하게 만들어야 돼요.
보라구요.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킬 때, 롯의 처가 전부 다 버리고 떠날 때, 얼마나 애착이 많았겠나? 선생님의 그러한 명령이 있으면, 뒤도 돌아다보지 말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최후까지 생각하고, 미국에 정성을 들였지만 뒤도 안 돌아보고 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은 가다가 롯의 처와 같이 소금기둥이 되어서 역사의 한의 상징이 될 지 모르지만 나는 그런 사람이 안 된다는 거예요. 깨끗이 돌아서는 거예요.
그 때가 왔는데 장자권을 부여해 가지고 한 때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모를 것이 있으면 물어 보라구요. 여러분은 3시대의 조상을 대표한 가정이라구요. 3시대의 후손들이 영계와 육계에 있어서 다 지옥 가고 있는 것을 책임져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라면 가정의 전통이 이렇게 되었으니, 부모님의 뒤를 따라가야지, 자기 멋대로 안 돼요. 알겠어요? 여기 박사 짜박지, 석사 짜박지 다 내가 공부시켰다구요. 천명 가까운 사람들을 거의 교육을 시켰다구요.
장자권 책임이 여러분을 참소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전부 다 정리하는 것입니다. 시대가 달라져요, 시대가. 가정적 대표를 세워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구약 시대의 대표 가정들이 축복가정들이요, 신약 시대의 대표 가정들이 축복가정들이요, 성약시대의 대표 가정들이 축복가정들이라는 거예요. 이와 같이 3시대를 대표한 가정들이 축복가정들이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체제적인, 3시대의 체제적인 조상의 대표가 되어야 된다는 것은 틀림없는 원리관이 지시하는 결론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이제 부모님 시대는 지나갑니다. 부모님이 하게 된다면 안 돼요. 부모님이 일족을 거느리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이제 한국에 들어가서 나라를 찾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주동문, 알겠어?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 한국 대통령과 미국 대통령만 나오면 어머니 나라가 없더라도 살 수 있다구요. 그런 때라구요. 그런 때라구요. 온갖 정성을 그 초점에 맞추어야 돼요. 앞으로 여기에 있어서 미국이 남북통일 할 수 있는 지원을 해 줘야 돼요. 부시가 그런 약속을 하고 실천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사랑이에요. 하나님은 참 공평하시다는 거예요. 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고 붙들고 지금까지 역사 한 것을 보면, 고맙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주동문도 그렇게 알고, 앞으로 티 브이(TV) 방송을 할 때,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아버지의 기도'로부터 시작해 보라구요. 이게 놀라운 역사적인 재료이니 한 번 들어 보라구요. 이게 누구의 기도인가가 수수께끼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지금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을 가지고 전부 다 훈독회 한 번 해보라구요. 무슨 일이 벌어지나? 알겠어요? 선생님의 계획이니 만큼 안 하게 되면, 내가 워싱턴에 정주하면서 할 거라구요. 그거 준비해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이런 내용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미국을 살릴 수 있고 깨울 수 있는 것은 이 일밖에 없다구요.
그것은 전부 다 자타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워싱턴이 이제부터 더 열심히 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지옥문을 전부 다 파탄시키고, 사탄 세계의 전부 다 장애물을 제거시키고, 해방권을 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하고 지금까지 준비한 거라구요. 책임 못 하면 전부 다 팔아 치울 지 모릅니다. 이제 나는 돌아가야 돼요. 고향 돌아가야 돼요. 여기 안 있습니다. 우리 아들딸들도 안 따라가겠다면 여기서 살더라도 내버려두려고 하는 거예요. 잘사나 보자는 거예요. 똥개새끼가 되나, 뭐가 되나? 구더기 새끼가 되어 가지고 배밀이 해 가지고 못 들어와요. 부모님을 못 만난다는 거예요. 요 때가 지금 돌아가는 때예요. 나라가 성립되면 법으로 치리하는 것입니다, 법. 법이 안 되었으니 사탄도 용서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사랑이에요.
자, 그러면 오늘 저녁 돌아가 가지고, 새시대가 어떤가 선포했고 가정 제일주의 시대로 넘어가는데, 미국의 전통이라든가 미국의 모든 환경적 법적 모든 기준이 하나님 앞에는 필요 없다는 것을 알고, 새천지의 새로운 법을 따라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서부터 모든 법이 앞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생겨 날 거라구요. 그 법을 따라 갈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하지 못하게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결정했어요?「예.」그러면 일어서라구요. 자, 그러면 쌍수를 들어서 절대 미국과 전세계를 대표한 장자권 국가의 책임을 대표하기로 맹세하라구요. 자,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시대에 한 많은 곡절을 누가 알았으며, 땅 위에 맺혀진 인연이 얼마나 엄청난 사탄의 참소의 기간이 첩첩 태산 줄로 연결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누가 알았습니까!
이와 같은 죄를 하늘 부모 앞에 죄를 짓고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살던 인류들을 그래도 버리지 않고 참아오신 아버지의 사랑 앞에 또 다시 아버지, 감사를 드립니다.
이 뜻을 안 그 날부터 이 자식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일념을 가지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미국을 향할 때, 3년 반 동안에 미국을 전부 다 전복시키고 방향 개조를 하라는 명령을 중심삼고 움직이던 모든 배후의 그런 신앙을 갖고 나가는 가운데 하늘이 전적으로 지원함으로 말미암아 자식이 바라던 이상의 성과를 세계에까지 미치게 하여 주신 하늘의 도움을 감사하옵니다.
더더욱이나 지상 해방과 천상 해방의 기준을 중심삼고 생사지권의 기로에 서 가지고 홀로 싸워 나오던 역사시대를 생각할 적마다 하늘 앞에 민망하고 부족한 사실을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을 아버지, 아시고 불쌍한 이 통일교회를 살려주기 위하여 만반의 선두에 서서 수고하고 핍박의 화살을 맞으며 참고 참고 참으면서 지켜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천지부모 천주 대 승리 축하 선포식'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꿈에 언제 그 날이 오겠느냐고 40여년 동안 허덕이던 발걸음을 거두어 가지고 이번에 한국도, 버렸던 그 땅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조국 광복의 심정을 가지고 한국 땅에서 어떤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권 그 누구도 책임 못 하기 때문에, 아버지 나라가 책임져야 할 입장에서 이것을 묶어 가지고 다시 씨를 심고 말뚝을 박을 수 있는 이런 일을 하고 돌아오면서 이번에 알래스카의 기간은 심각한 기간이었고, 누구도 모르는 말할 수 없는 사연을 가지고 이제부터 가야 할 해방적인 천국을 어떻게 건설해야 하느냐 하는 임무와 책임을 해야 할 이중삼중의 쌓여 있는 것을 남기고 있사오니, 80노인의 몸을 가지고 이제 10년, 12년 이내에, 혹은 4년 이내에 완결하느냐 하는 문제가 눈앞에 있사오니, 이 모든 진전되는 섭리 역사를 아버지,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최후의 총력전을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지상천국 해방과 천상천국 해방, 하나님이 자유 분망할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서, 참부모도 같은 자리에서 만민이 환영 승리할 수 있는 기쁨의 천지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나는 잘 알고 있사옵니다.
알지 못하는 모든 통일교회의 무리들을 이 자리까지 몰아 넣기 위해서는 수난 중의 수난의 고역을 다시 거치지 않으면 안 될, 심정적인 십자가를 다시 지지 않으면 안 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것도 책임 소행이지만 더 더욱이나 조국 광복이라는 과제를 놓고 피살을 에어 가면서 싸워야 할 최후의 이 막을 내려야 할 사명이 부모님이 가는 길 앞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모르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가고자 원하는 모든 길을 아버지, 이제부터 안내하시어서 승리의 천국으로, 하늘땅에 해방의 민족으로, 해방의 주권자, 사랑의 통치자로서 만세에 군림할 수 있는 왕 중의 왕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하시옵고, 만국의 상속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축복받은 가정과 자녀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3시대를 대신한 사위기대, 3대상 목적 가정이상,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대표적 가정으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해방적 가정이 되기를 바라며 돌아와 가지고 훈시한 모든 것을 명심하여 뼈 살에 깊이 사무쳐 가지고 생애를 걸어 놓고 전진의 전진을 다짐하면서 모든 전체를 책임지고 갈 수 있는 무리들이 될 수 있게끔 영계의 모든 선조들과 영계의 천사 세계를 동원하시어 지상의 가는 길을 보호 격려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쌍수를 들어 선언한 모든 맹세를 아버지, 기쁘게 받으시고 이 뜻이 성사될 수 있는 일면적인 방향을 향해서 전진의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 총공격, 전진할 수 있게끔 몰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 이제 영계가 책임져야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전체를 책임지고 저희들이 갈 길에 있어서 선두에 서서 천국 이념에 제일보를 가지고 천국 이념 가운데 살 수 있는 가정을 중심삼고 해방적 민족, 해방적 지상 천상천국이 되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승리의 만만세를 부를 수 있는 지상 천상천국이 완결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돌아와서 아버지, 3시대의 책임자로 부끄러움이 없는 이 소명적 책임을 하라고 권고했사오니, 마음에 마음에 마음에 새겨서 영원한 승리의 일로를 스스로 개척하는 아름다움과 승리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각자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이 협조하여 같이 형제지 우애를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 온 세계의 만세 피조물 전체를 놓고 상속받을 수 있는 승리의 축복받은 가정 왕권을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열심히 움직여 보라구요. 열심히 움직이면, 영계가 같이 하는 것을 알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길을 개척할 때 같이 하던 영계가 전적으로 같이 할 줄 알고, 그러한 신념을 가지고 일방통행! 갔다가 돌아오지 않고 일방의 길을 개척하는 승자가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마치자구요. (만세삼창)
(제1회 칠일절 선포 때 하셨던 기도와 축도, 말씀을 타일러 핸드릭스 미국 협회장이 훈독한 후 곽정환 회장의 칠일절을 중심한 섭리적 설명이 있었음)
주사장! 나오라구요. 나와서 통역하라구요. 나이 많은 사람은 그만두고. 결론을 간단히 한 5분만 얘기하자구요. (웃음) 여러분 그래요. 축복이라는 것이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이 간섭 못하던 그러한 가정들을 어떻게 축복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때는 거짓부모가 출발했기 때문에 혈통이 달라졌어요. 지금은 참부모가 와 가지고 축복을 해 주기 때문에 혈통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간섭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혈통이 그만큼 위대하다구요.
몇천만 년 동안 메시아와 가정 하나를 세우기 위해서 하늘이 수고했는데도 불구하고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거짓부모 사탄혈통을 극복할 수 있게 승리해 가지고 사탄을 쫓아냈기 때문에 마음대로 이것을 축복할 수 있는 놀라운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는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걸린 것을 다 탕감복귀 정비해 가지고 자유스러운 혈통권 내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혈통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장애물이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축복할 수 있는 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래 선생님이 축복해야 될 것은 완전한 처녀 총각들이에요. 기독교의 신부 수녀, 불교의 비구 비구니 같은 처녀 총각들을 결혼시킬 것이었는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다시 쫓아버린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다른 사람들을 먼저 축복해 주었다는 사실이 참부모 앞에는 부끄러운 사실인 것을 알아야 돼요. 수치스러운 거예요. 그만큼 기성축복가정들이 축복하는 데는 책임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의 약혼한 사람들, 법적 결혼한 기성가정을 먼저 축복해 놓고 나머지 미혼 남녀 중심삼고 영계를 정리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데모하라는 거예요. 매일 같이 참부모·참가정·참혈통 중심삼고 데모하라는 거예요. 세계만 떠들썩하게 된다면 누구나 다 축복을 받기 때문에 순식간에 휙 돌아가는 거예요. 7개월 이내에 할 수 있는 일인데, 여러분이 얼마만큼 열심히 데모하느냐에 달려 있다구요. 데모 안 하면 혼자라도 옷에다가 붙여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옷에다 간판을 붙이라는 거예요. 데모하는 거예요, 데모! '참부모가 되자! 참가정을 이루자! 참혈통을 받자!' 얼굴에 써도 괜찮아요. 손 위에 써도 괜찮다는 거예요. 이러고 걸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의 중요한 방송국에서 '이런 축복은 좋다'고 한번만 방송하게 되면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의 큰 방송국이 하게 되면 세계가 알게 된다구요. 그런 준비를 하기 때문에 만일 세상 사람들이 안 하면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할 것이라구요. 문을 열고 포를 쏘는 거예요. 다 준비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 데모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취재는 [워싱턴 타임스] 기자들이 가서 할 것이고, 우리 텔레비전 중심삼고…. 이것이 유명하다구요. 이 텔레비전 회사에 얼마나 가입되어 있나? 「1,860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천4백 가정 이상이라구요. 기독교 중심가정이 전부 보게 되어 있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4억쌍 완성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데모하라구요 데모만 하면 돼요. 마을 마을 전부 다 데모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칠판에 지구성을 조그맣게, 영계를 크게 대칭으로 그리시면서) 지구성은 이만하고, 영계는 이렇게 큽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영계가 천사장형인데 지상의 아담가정이 영계의 천사장에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이게 걱정이에요. 답변해 보라구요. 「이길 수 있습니다.」
40일 금식할 거예요, 40일 동안 자지 않고 데모할 거예요? 금식할 거예요, 걸어가면서 데모할 거예요? 「데모하겠습니다.」(웃음) 안 된다구요. 지면 안 돼요. 5분이 넘었지요? (웃음) 이거 뭐 선포하고 다 했지만 하나의 목표는 지구성을 꽉 뒤집어 박는 거예요. 차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할 수 있어요? 「예.」 문제 없다구요. (박수) 「하나님 아버지 만세! 승리하신 천지부모님 만세! 칠일절 승리 만세!」(박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156페이지부터 훈독)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는 것이 대개 짐작되었을 것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세계로부터 지상에 선생님과 살면서 관계되었던 사람, 혹은 악한 사람 선한 사람, 혹은 정치에 관계되었던 사람,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엮었다구요.
원래 마르크스니 스탈린이니 2차대전의 괴수들은 제외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역사시대에 그 미친 영향이 크고 종교권과 반대되는 관계, 그렇게 된 결과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 종교를 넘어서 지옥까지도 관계를 연결하여 모든 전부를 해결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기 때문에 이 전체의 전모를 드러내지 않고는 그걸 용서할 수 없고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승만 박사로부터 박마리아 김활란까지,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 지금까지 세계 핍박시대에 처해 있는 모든 나라들, 선생님과 관계된 일본과 미국, 아이젠하워와 닉슨, 모세가 빠졌다구요. 섭리사의 중요한 인물이니 다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리고 대개 섭리사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사람들과 그 반대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끝날에 가서 어떤 결과로써 이것이 해결할 수 있느냐가 제일 궁금한 것입니다. 본래의 아담이 완성하면 지옥의 세계를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는 문제, 특권적인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원수 원수끼리 싸워서 망할 것인데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묶어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 영계에 결혼한 사람들, 청소년들을 결혼해 준 것하고 국가의 원수들끼리, 자기 일족의 원수들끼리 묶게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높은 산의 구덩이가 메워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한 거라구요. 그래서 성인들과 살인마들을 같이 축복하는 것은 하늘땅에 맺힌 모든 구덩이를 메우고 높았던 산을 헐어 가지고 혜택을 줘서 평준화시키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수평이 되지 않고는 새로운 이상세계를 세울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이 종교에서는 불가피한 내용들이기 때문에 전면적인 영계의 현상으로써 지상에 전달한 내용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모든 전부를, 좋은 면에서 성인의 갈 길, 혹은 죄인의 갈 길을 책임, 성인의 자리에서 죄인들을 용서해 줄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것이 통일교회의 책임입니다. 성인까지 축복해 준다구요. 여러분에게 그런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시간이 남았으니 박상권 노래를 하나 불러요.「예.」이럴 때는 노래가 스트레스를 전부 다 해소하는 것입니다. (화동회) (주동문 사장이 1998년 5월 15일 판타날 아메니카노 호텔에서 말씀하신 내용 메모한 것을 훈독함) (오택용 교수가 앞의 내용을 다시 한번 훈독함) (1999년 5월 30일 벨베디아에서 하신 기도와 축도를 오택용 교수가 훈독함)
영어 아는 사람은 크게 읽어 줘요. *언제든지 언어가 문제라구요. 이걸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1975년도부터 한국어를 배우라고 그랬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세우면서 이야기 한 것입니다. 본격적으로는 1985년부터 통역을 안 쓴다고 지시한 것입니다. 벌써 몇 년이에요? 20년이 되었습니다. 전부 다 쫓아내 버릴 거예요. 지금 와서 통역 쓰고 그거 얼마나 수치예요. 여기 국가 메시아들은 한국어를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밥을 못 먹더라도 말이에요. 가르쳐 주라고 했는데 안 가르쳐 주고 있어요. 벌써 한국말 원본을 가지고 훈독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책임들을 못 해서 그렇지요.
(1999년 4월 11일 '참가정 전진대회'에 대해 이스트 가든에서 총평하신 것을 오택용 교수가 훈독함. 1999년 5월 14일 판타날 아메니카노 호텔에서 하신 축도를 훈독함. 1999년 6월 14일 한남동 공관에서 하신 평가를 훈독함)
곽정환! 기도하고 조금 쉬자구. 몇 시야? 이제 더 훈독회할 시간이 없구만. 이제부터는, 7월부터는 본격적인 주류를 잡아야 됩니다. 이제는 지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2억4천만쌍을 5개월 동안에 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그렇게 생각해요. 그 3배 심정을 가지고 정성으로 해라 이거예요. 틀림없이, 그렇지 않으면 영계가 부끄러워요. 영계 책임이라구요. 영계한테 져서는 안 됩니다.
곽정환이 세계평화 초종교초국가연합의 회장이 되었는데, 이건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있는 것으로 이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은행 관계라든가 신문사 관계까지도, 대학가 관계까지도, 이것은 특별 케이스입니다.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세계를 대할 수 있는 최후의 프로그램이 그거예요. 언론기관, 그 다음에는 대학연맹, 그 다음에는 뭐예요?「언론입니다.」그 다음에는 뭐예요?「금융계입니다.」이렇게 네 가지입니다. 이건 최후에 이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기둥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것은 이제 세계평화 초종교초국가연합에 속하는 문제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시대는 [세계일보] [워싱턴 타임스]도 유엔 문제 세계 문제를 중심삼고 기사를 안 쓰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주동문, 알겠나?「예.」망하더라도 해야 됩니다. 망한다고 하더라도 해야 돼요. 망하지를 않아요. 그러니 본래의 하늘이 세운, 한 때 써먹으려고 한 이 책임시대에 왔다구요. 씨는 봄철에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파종, 종자의 종류에 따라서 심는 날짜가 달라요.
여러분이 고기들을 보더라도 새끼 치는 기간이 어쩌면 그렇게 수학적이냐 이거예요. 새먼(salmon;연어)를 보면 말이에요. 5대양을 5천 마일 이상 자유로 횡단하던 그런 고기들이 어떻게 수놈 암놈 가림이 없이 그때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인간 자체들이 자기 생명의 씨를 심고 생명의 씨를 거두는 것이 그 기간은 수리적인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데 타락했기 때문에 몰라요.
그걸 알고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은 그때에 맞게끔 준비해 온 모든 것이니 그때에 적용할 수 있는 책임 소행을 하지 못 하게 될 때는 지금까지 성사된 모든 전부는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고 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주동문, 알지? 명심하라구.「예.」곽정환도 알겠어?「예.」 곽정환은 여기 워싱턴에 오면 어떤 단체나 어떤 꼭대기에 서 가지고 선생님의 직접 상대역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누구하고 만나라고 하면 가서 만나야 돼요. 그런 결심을 하라구요. 한국에서 하던 것같이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2주일 전에만 그런 질문을 했어도 이렇게 안 되어 나갑니다. 때를 놓치면 안 됩니다. 자, 기도하라구요. 기도하고 조금 쉬자구요. (곽정환 회장의 기도)
밥 먹을 시간이 다 지났네. 그동안 뭘 했어?「6월 14일 체육관에서 하신 말씀을 훈독했습니다.」이젠 저녁 먹고 가야겠구만.「저녁 준비 다 되어 있습니다.」지금 저녁 먹고 저녁에 해요, 아예 끝내 버려요? 시대가 이제는 많이 변한 걸 느끼지요?「예.」섭리시대가 많이 변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기도해서 구할 필요가 없는 시대에 왔다구요. 뭘 구하겠어요? 섭리적으로 볼 때 '뭘 주소, 복 빌어주소?' 할 수 있는 시대가 다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원리적으로 볼 때 틀림없는 것입니다. 이제 누시엘까지 굴복시키고 천지부모 승리 대선포를 해놓고 지옥문을 열고 영계를 수습하고, 이제는 섭리사로 볼 때 타락한 인간으로서 구할 수 있는 건 다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참부모를 찾는 것 아니예요. 지옥 철폐하고 사탄 추방하고 다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이제 뭘 달라고 구할 수 있는 기도가 필요 없는 때에 왔다구요. 그 기도시간에 뭘 하라는 것입니다. 실천만 남아 있습니다. 참부모가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에게 업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정해야 돼요.' 기도해라, 기도해라!' 해서 그 수준까지 올라와 가지고 메시아가 와서 메시아 발판 될 수 있는 절대신앙 기준 되어 가지고 비로소 지상 천상 해방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되기 위해서는 땅 위에 있는 신자들, 이스라엘권을 희생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수고시켜 가지고 해방하려니 '기도하라, 기도해라!' 그러는 것입니다.
성신이나 예수나 영계가 전부 다 그렇게 알 것입니다. 이젠 그런 때가 지나간다구요. 하나님이 구원받을 필요 없잖아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욕할 부모가 없다는 거예요. 고아와 같은 이런 사람들이 참부모를, 부모를 찾았어요. 부모가 부활했습니다. 그 이상 복이 없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 영원히 바랄 수 없는 것인데 섭리의 뜻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섭리의 뜻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부모를 찾았어요. 부모가 해방해서 직계 자녀의, 국가적 기준을 세계 기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일족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남북이 통일 안 되든 뭐든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일본하고, 어머니 나라하고 미국만 하나되면 한국은 국가시대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벨베디아에 자리잡아 주는 것입니다. 이게 세계적 기준입니다. 세계 기준입니다. 국가 기준이 아니라구요. 국가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생활적 기반을 닦아준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에게 대한민국 통일이 필요한 게 아니라구요. 그건 선생님이 태어난 조국이고 섭리사로 볼 때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받아들일 수 있는 역사적 인연이 있어 그렇지요. 섭리사로 볼 때 국가적 시대의 환경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의 대통령이 우리를 협조하게 된다면 남북한 통일은 문제가 아닙니다. 곽정환이 그것을 알아야 돼.「예.」남북한 통일은 문제가 아니예요. 그런 의미에서 현정부가 정신차려 가지고 우리를 잡아야 돼요. 꽁무니를 잡아야 됩니다. 안 잡으면 자기들이 불리하다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그래요. 이제는 하나님이 선생님 대신 나서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의 기반을 닦기 위해 했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선생님이 바라는 지상천국 완성을 위해서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도와줄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세계 국가들을 족쳐 대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들을 째깍째깍 처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무서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무서워할 게 있어요? 순결운동, 참가정운동, 참부모가 되고 핏줄을 맑히자는데 누가 반대해요?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이미 그런 풍토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건 우리 통일교회의 전문 특허권이 되어 있다구요. 무서울 것이 없어요. 그거 반대할 사람 어디 있어요. 마피아가의 마피아까지도 테러단까지도 자기 아들딸은 문제라구요. 그들도 우리를 지원할 수 있고, 경찰이 야단났고, 정보처도 야단났고, 점점 더 하니 말이에요. 에이즈 환자가 2010년만 되면 10억이 넘는다구요. 10억이 뭐예요. 다 물들어 갑니다.
그야말로 백주에 강도가, 강도가 아니지요. 폭력배가 와 마을을 불 놓고 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위험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러니 시간이 없어요. 빨리 서둘어야 됩니다. 만만디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일년 늦으면 늦은 만큼 손해가 막심하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찾았는데 하나님까지 업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신세를 갚아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체면이 있지요. 문총재한테 고생을 얼마나 시켰어요. 나한테는 무자비한 하나님입니다. 어려운 목전에 갖다가, 뭐라고 할까? 갖다가 제물로 밀어 제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곳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선 나는 미국에 와서 기도 안 했습니다. 20년 동안을 기도 안 했습니다. 생명을 가꾸어 가지고 왔는데 그 생명을 가지고 안 하고도 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원리를 다 알고 있는데 더 뭘 알려 달라고 해요? 다 알고 있는데 실천만 남았지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이 몸뚱이 가지고 완전히 악마를 때려잡아야 됩니다. 영계 지도를 받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아담 해와가 천사장을 뭐 할 때 하나님을 잡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했겠어요? 완성한 몸 가지고, 영육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고 사탄에게 명령을 해야 될 거 아니예요. 몸뚱이만 가지고도 악마를 때려잡아야 됩니다. 그 놀음을 미국에서 했습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싸울 때는 기도 안 했어요. 그러니 어머니도 이상하게 생각했지요. 20년 동안 들어와서 이불 쓰고 자고 일어나 가지고도 기도 안 한다는 것입니다. 갈 길 아는데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그래서 몸뚱이 가지고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그러니까 꼼짝못해요. 영적 육적으로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다 국가적 메시아지요? 종족적 메시아지요? 그러라는 것입니다, 기도도 안 해 가지고. 뭘 더 바라겠어요? 나라 세계 기준를 다 넘어섰는데 말이에요. 이제 국가적 메시아들이 어떻게 간판을 유지할 수 있는 진열품을 갖느냐 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는 이래야 된다는 그 진열품 말이에요. 그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앞으로 그 집에는 부모님의 사진하고 국가 메시아의 사진하고 그 가정의 사진해서 세 장만 붙으면 유대 민족이 애급에서 장자 죽는 자리를 피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진 붙으면 되는 거예요.
그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진을 가지고 가서 '이 분은 파란만장한 생애 노정을 가진 분으로 세계가 반대하고 하늘땅이 반대했지만 혼자 세계를 싸워 이긴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해서 복 받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의 사진을 갖다 붙여 주면 수호신이 문제가 아니고 조상이 문제 아닙니다. 천운이 같이하는 입장에 서 있으니 사진을 갖다 붙이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도 국가 메시아의 사진을 가지고 가서 '이 사람은 그 아들로 나라에 대표로 보내고 대사와 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니 당신네 가정에 붙입시다.' 해서 자기들 사진까지 붙여 놓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진을 붙여 놓고는 한 가정에서 아들딸 하나씩만 꺼내라 이거예요. 한 쌍이면 더더욱이나 좋지만 말이에요. 집이 너무 많잖아요. 4억쌍이라면 4억 세대가 되는 것 아니예요. 지금 55억 잡으면 얼마예요?네 사람에 하나씩 잡으면 얼마예요? 몇 배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되고도 남지요. 그러니 움직이는 데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제는 뭘 도와달라는 기도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내 책임하겠습니다.' 해서 보고하게 되어 있지 거지새끼처럼 달라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좋은 보고를 받아서 '야, 그거 가져와라!' 하면 무엇이든 갖다 바쳐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나라가 필요로 하는데 말이에요. 이제도 이야기했지만 나라의 힘 가지고는 정부가 필요한 것이 있으면 발표해서 마음대로 갖다 쓸 수 있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기도 안 하고 뭘 하겠어요? 정성을 안 들이고 뭘 하겠어요? 정신없이 뛰라는 것입니다. 밥 먹을 시간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뛰라는 것입니다. 기도시간이 얼마나 지루해요? 명상이고 똥상이고 다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된다구요. 명상을 안 해도 다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놀음하지 말고, 다 이제는 줬으니 뭘 더 달라고 해요? 받아먹으면 됩니다. 받아먹으라구요. 밥이지요? 나라가 밥이고 동네가 밥이고, 밥입니다. 이제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가 걸렸다고 그래도 '잘 됐다. 어떻게 되나 보자.' 이거예요. 장사했으면 이익날 줄 알았더니, 도적놈들이 와서 깡패 노릇하다 걸려 가지고 도적놈 재산이 우리에게 플러스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전은 뭐라구요? 맞고? 「빼앗아 옵니다.」 들어오라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이니 국가가 때린 국가가 우리 조국으로 딸려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신념을 가지고 미국과 싸워 가지고 미국이 이제 갈 데가 없어요. 나를 잡아야 됩니다. 그건 자타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갈 데가 없지요. 눈을 암만 크게 해보라구요, 어디 갈 데 있나. 찾아보라구요. 딴 데 갈 데가 없습니다.
이렇게 다 알고 나서는 그것이 기분도 좋거니와 손끝에 벌써 바람이 불어요. 옛날에는 손으로 바람이 불었는데 봄바람이 안 불었어요. 여름 바람이 안 불었습니다. 찬바람이 불었지요. 이제는 봄바람이 붑니다. 기분이 그렇다구요. 주변에는 있는 모든 것이 기름기가 돌아요. 이상진도 어려운 데 들어갔지?「예.」팔자가 사나운 모양이지. 이름이 좋아서 그런 모양이야. 상진이니까 언제나 발전하니까 그쳐도 하나님까지 타고 앉을 텐데. 이 놈의 상진이 저 놈의 상진이 되려고, 이름이 상진이니까 고생한다고 생각하는 거야.
아침에 노래하니까 기분 좋았어?「예. 그런데 제대로 불러들이지 못했습니다. (이상진)」그러면 제대로 한번 더 해 보자. (웃음) 저녁 먹을 때 되었는데 한 번 불어 봐. 제대로 불러 봐. 내가 푸에르테 올림포에 있을 때 자기가 음악을 전문화하겠다고 하지 않았어? 그때 무슨 소질 있다고 해서 내가 그 말을 듣고 한번 시켜 보니까 곧잘 하더라구. 이번에는 어떻게 떨어서 그런지, 밥을 못 먹어서인지 기운이 부실해서인지 이상하게 고개마다 걸리는 게 많더라구. 음정도 안 맞고 말이야. 다시 한번 해. 박수해요. (박수)
밥 먹고 이제 할 게 왜 없잖아요. 밥은 먹고 가야지요. 안 먹고 갈 수 없잖아요. 밥 먹으려면 한 시간 두 시간 기다려야 될 것 아니예요. 사람은 가난하게 살아도 노래하면서 기분파로 살 줄 알아야 됩니다. 거짓 노릇을 하더라도, 보라구요. 장타령도 있잖아요. '작년에 갔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왔네', 그게 멋진 것입니다. 그런 기분이 있어야 살지 살아먹어요. 해봐요. (화동회와 간증)
4. 축복된 4억쌍 집을 한 가정으로 보면 미혼 남녀 한 쌍을 축복함으로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미혼 축복 3대로 완성 축복권을 보아 제4차 아담 완성권 시대로 이양됨
5. 탕감되어진 섭리의 완성을 보아 지상·천상천국시대로 진입함으로 하나님 전권시대가 시작됨
이제 조상 해원을 빨리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7대 해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위에 180대를 전부 다 축복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그냥 하면 안 된다구요. 조상 탕감하는 데도 제물과 마찬가지로 조건물을 채워 놓아야 넘어가는 것입니다. 제물을 드려 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한 가정에 얼마씩 정했는지 모르겠구만. 그것은 영계에서 가르쳐 준 대로 하라고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영계가 원리를 가르쳐 주지 못했다구요. 큰 담이었습니다. 이것을 다 터뜨려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방송국을 통해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육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부 다 막혀 있기 때문에 통하지를 않았어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믿던 사람이 그냥 그대로 가서 머물러 있기 때문에, 통하지 않기 때문에 이제는 탕감시대가 지나가고 이렇기 때문에 완전히 하늘편에서 책임지고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방송해 가지고 교육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지상과 마찬가지로 교육할 때에 왔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이 영계와 지상에 될 것을 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박사라든가 전부 자기 멋대로 갈라져 살잖아요. 이제는 원리를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이 중요합니다. 영계에서는 안 된다구요. 지상에서 다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저나라 영계 전체가 내려와서 지상을 도와 가지고 대신 재림해서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동생의 자리에 따라 들어가서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는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축복 받은 사람들은 가정적 메시아, 가정적 참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① 가정 중심한 일족이 책임―지상천국 실현 가정 중심한 일족의 책임, 메시아들은 뭐냐? 일족을 거느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 중심한 일족이 책임을 져서 지상천국을 실현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을 이루지 않으면 천상에 천국이 안 나타나는 이야기입니다. 가정 중심한 일체 일족의 책임, 그 책임은 지상천국 실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가정 중심한 지상세계는 지상천국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천상천국에 들어가기 힘들다 그 말이라구요.
② 참부모님 1대 축복, 1세 2대 축복, 2세 3대 축복, 축복 3대로 창조이상 가정 완성함.
참부모를 중심삼고 2세 3세가 축복으로 하나되어야 지상에서 완성이 벌어진다 그거예요. 참부모님 1대 축복, 1세 2대 축복, 2세 3대 축복, 축복 3대로 창조이상 가정 완성함. 이거 혼자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그 전통대로 살아야 됩니다. 사위기대 완성이 그렇잖아요. 3대 완성입니다.
③ 훈독회 전면 교육화하여 지상·천상천국 확실 실현화 그 실현화는 이제 훈독회 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4. 새벽 3시 40분에 참부모가 전체 탕감 해원하여 하나님의 참혈족을 바라오던 사탄권 탕감 역사를 총정비함으로 평면 수직 양 세계를 장악함으로써 지상에서 기도할 것 없이 직접 시행할 수 있는 시대가 됨으로서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진입함으로 하나님을 중심한 영계의 전체가 재림 협조를 받아 지상·천상천국 실현을 하여 영원한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의 완성을 보아 우리 축복가정의 영적 선조들이 강림 협조하여 하나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아 명령할 수 있음으로 직접 승리권을 형성하여 전면적인 승리로 1999년 7월 2일 선포함. 아멘.
하나님의 승리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명령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중심삼은 승리권이 그냥 그대로 된다 이거예요. 명령하면 명령대로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그 글을 해석하면 된다구요. 내용을 다 알잖아요. 종이가 없어 모자라서 여기에 맞추려고 쓴 거예요. 종이 한 페이지가 귀하기 때문에 그렇게 쓴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에서 사는 것을 전부 다 본받아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전부 다 고쳐야 된다구요.
① 참부모님 사진, 국가 메시아 사진, 당 가족 주인 사진, 한 쌍 자녀 거출할 것.
이제 부모님 사진을 붙이고, 국가 메시아 사진을 붙이고, 그 다음엔 주인 사진을 붙이게 해 가지고 그러한 가정에서는 반드시 한 쌍 청소년을 빼내라 그거예요. 거출, 뽑아내라는 것입니다. 그건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전국 가정이 해야 됩니다. 한 가정도 빼지 말고 말이에요. 이래서 성주를 먹여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다 해야 됩니다. 완전히 이건 훑어 버려야 돼요. 그래서 네거리 같은 데서 하게 되면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이 뜻을 설명하고 환영하게 된다면, 이런 것을 여러분이 하는 것이 맨 처음에는 종이로 이름 써 가지고 붙여야 돼요. 이름 써서 붙여 가지고 나중에는 사진을 붙이는 것입니다. 그 집은 하늘 권속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네거리면 네거리를 중심삼고 대표를 세워서 시켜야 됩니다. 우리가 하려면 안 된다구요. 전세계가 이제 몇 억이 돼요. 집으로 말하면 10억 이상 되잖아요.「13억 정도 됩니다.」그러니까 10억 이상 되는 것을 우리가 다 할 수 없으니까 거리면 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들을 저녁이면 반상회 같은데 모이게 해서 이런 거룩한 뜻이 있고 천국화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 타락했다는 이야기를 한 5분이면 설명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그 설명서를 주고 읽게 해 가지고 다음날 가든가 해서 그 사람들이 이 종이를 붙이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붙이고 국가 메시아와 자기 이름도 써 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찾아가서 사진과 교체하는 것입니다. 교체할 때 아들딸 있으면 아들딸을 축복하겠다는 것입니다. 벌써 분위기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한 집도 빼지 않고 전부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집트에서 가나안에 복귀할 때 이스라엘 민족이면 한 가정도 빼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가정적으로 출동을 해야 됩니다. 대 이동해야 된다구요. 천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려니까 할 수 없이 한 가정도 빼서 안 된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있어서 자기 책임 못 하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전국 가정 전체화, 전부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만2천 훈독회 가정입니다. 한국에서 처음이 1만2천 가정이에요?「한국 상황에서 1만2천 가정입니다.」1만2천 가정만 가지고 돼요? 1만2천 개, 그 다음에는 12만 개입니다. 10배 올라가요. 그 다음에는 24만 개, 36만 개, 그 다음에는 160만 개, 1천6백만 개입니다. 훈독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통반격파입니다.
이제는 가정에서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여기에 따라서 자기 선조들도 훈독회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하는데 같이 영계에서도 빠지지 않고 출동시킴으로 한 나라가 됩니다.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이런 놀음해야 됩니다. 황선조!「예.」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남자나 여자나 유니폼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데모할 때 말이에요. 우리 리틀엔젤스의 옷처럼 있잖아요. 뒤집어쓰는 것 말이에요. 그것 뭐라고 그래요?「망토입니다.」망토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는 참부모·참가정·참혈통을 쓰는 거예요. 그런 표어를 중심삼고 데모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거 입고 다니는 게 데모라구요.
그래 가지고 전국적으로 같은 삐라를 만들어 가지고 원하는 사람은 어디든지 뿌려주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사거리 같은 데에 언제나 사람이 있어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나눠주어야 됩니다. 이것이 전국화 되어야 합니다.「한 사람이 입고 다녀도 그 자체가 데모가 됩니다.」데모지요. 자기가 세 개씩 가지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하나 있으면 거기에 말해 가지고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데리고 다니면서 입혀 가지고 같이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루 이틀 사흘만 같이하면 친구가 되고 다 그래요. 몇 사람씩 매일같이 그렇게 연결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학교 갈 적 올 적, 어디든지 됩니다.
이제 문제를 일으켜야 됩니다. 데모입니다. 그러면 종로면 종로의 중앙 거리를 중심삼고 네거리가 있잖아요. 네거리 전체가 합해 가지고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책임자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통반이 있잖아요. 반을 중심삼고 통이 벌어지고 통에서 리가 벌어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반을 움직이고 통을 움직이고 그 다음에는 리를 움직이고 면을 움직여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쓸어버리는 것입니다. 서울도 통반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도시 조직이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완전히 도시를 일원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디자인을 전세계적으로 통일해야겠습니다.」 통일해야 돼요. 벌써 그 옷만 봐도 아는 거예요. 데모하면 어떨 것 같아요? 누구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반대하면 싸워도 괜찮습니다. 「반대할 명분이 없습니다.」 명분이 없어요. 이번에 한국에서는 무슨 차? 「멀티큐브 차입니다.」 멀티큐브 차가 일곱 대 되누만. 「예.」 일곱 대 되면 서울은 하루에 다 녹여낼 거라구요. 「예, 전국을 쓸고 다닙니다.」 그런 게 필요합니다. 가두 선전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름이 되니까 해수욕장에 가는데 틀어 놓고 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 1억이든가? 「1억입니다.」
이제 7개월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런 내용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를 통일화시키는 것입니다. 그건 우리의 힘으로 하는 것입니다. 영계는 다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장서면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아담이 지상 완성할 것을 타락시켰던 것을 가정적 축복 받은 사람이 지상의 가정적 천사장 입장에서 가정 이상 아담 일족·일국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종교 통일이 어떻게 된다고 그랬어요? 재림 부활로 된다고 그랬지요? 「예.」 이게 재림 부활입니다. 그거 어떻게 하나 이랬는데 그건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영계를 다 축복해 가지고 이제는 갈 데가 없어요. 축복 받아서 어디를 가겠어요? 지상에 있는 부모님한테 가서 협조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상생활을 혼자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벌써 여러분 뒤에는 영계의 모든 사람들이 보고, 인간세계나 거리가 있지 눈앞에서 다 보는 것입니다. 원하면, 불러오면 협조하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영적 조상들을 부르게 되면 와서 협조하시는 걸 느껴야 됩니다.
요전에 한국에서 심우옥이 영적 해원 이야기한 것, 자기 큰어머니하고 사촌오빠가 영계에 가서 따라와서 축복 받는데 한 사람이 탕감기금을 내야 할 텐데 안 내 가지고 부끄러워하는 걸 청평에서 대신 내줬다구요. 그랬더니 우옥이 보고 다시 그걸 갚아야 되겠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들이 실제로 증거 되는 사실입니다. 그런 것이 많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앞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병주고 약주고 해서 지옥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 병주고 약주고 해서 천국 데려가는 것입니다. 강제로라도 말이에요. 앞으로 이 뜻이 다 성립되고 헌법이 생기게 될 때는 즉각적입니다. 원수를 사랑한다는 말이 아니예요. 법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세계를 구해 가지고 장자권을 찾으려니 할 수 없이 이렇게 나왔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때가 오래 안 가고 휙 돌아가기 쉽다 이거예요. 획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지금 때가 그렇게 되어 왔어요. 그러니까 다 돌아가서 자기가 할 부서가 없어 가지고 낙심하지 말고 선두에 서서 먼저 달려라 그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180가정을 책임져야 됩니다. 그게 담입니다. 그것을 안 하면 입적이 안 돼요.
4억쌍이 만약에 다 끝났다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4억쌍의 절반만 해도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만주 땅을 다 살 수 있습니다. 일본 땅도 살 수 있어요. 그러니 나라 만드는 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한번 들어 보자구요. 새벽 3시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내가 기도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걸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야 그것이 정말이 된다구요. 누가 한번 쭉 읽어 봐요. ('지시사항'을 읽음)
훈독회 해요, 훈독회. 안 하면 여러분이 탕감받는다구요. 가만 안 둔다구요. 왔다가 갈 때는 가만 안 둔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병주고 약주고 해서 천국에 데려간다는 거예요. 사탄이 병주고 약주고 해서 지옥에 데려갔지요? 딱 반대라구요. 강제로 해야 돼요. 탕감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삥삥 돌아갔지 탕감이 없어요. 즉결시대예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요즘에 자르딘 가서 일하는데, 자르딘에서 여섯 사람이 죽었어요. ('지시사항' 계속 읽음.) 자, 이제는 5시에 또 남미를 가야 할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남극의 크릴새우를 잡으러 떠납니다. 7월에 말이에요. 6월 20일에 떠날 것인데 태풍 분다고 해서 연장 연장했기 때문에 지금은 완전 점검, 완전 수리해 가지고 새 배와 같이 만들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저런 누더기 같은 배를 사서 저게 어떻게 배 될까?' 했지만 완전히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새 배가 된 것입니다.
이제는 그것을 판매해야 됩니다, 피시 파우더(fish powder;고기가루). 거기에 가담 안 한 사람은 나중에 국가 메시아 간판이 거꾸로 붙을 거라구요. 상당히 희망적입니다. 잘 하면 국가 메시아의 국가들에 상당히 도움되리라 보고 있어요. 우리 본사에서는 이익을 많이 안 남기려고 그럽니다. 그 이익이 선교본부에 떨어지게 됩니다. 한 파운드에 시장에서는 32달러 하는 것을 우리가 5달러에 팔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수완만 있는 사람들은 수십 사람을 장사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수련하게 되어 있는데, 그 뒤에 연락 받았나?「지난번에 20일부터 수련….」그러면 지금 하겠구만. 옛날같이 지금까지 뭘 한 것, 선생님이 조직적인 뭘 한 것을 믿지 않아서 남한테 빼앗기는 그런 놀음을 하면 안 됩니다. 그야말로 생활 기반을 닦은 이런 기반을 시작하려고 그럽니다.
자, 이제는 저녁 먹을 때가 되었다구요. 배가 고파요? 「예.」 자, 우리 같이 노래 한번 하자구요. ('우리의 소원' 노래 합창함) (만세 삼창) (박수) 국가 메시아들은 가정 가운데서 신학교 보내 가지고 후계자를 상속해 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요전에도 이야기했지요? 「예」 절대 필요합니다. 그거 안 하면 큰일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있으면 다른 데 보내지 말고 대학 나왔거든 신학대학원을 보내라는 것입니다. 선문대 신학대학원이나 유 티 에스(UTS)나, 브리지포트도 종교학과를 신설해야 되겠어요. 「예.」 '열심!' 해 봐요. 「열심!」 열심! 「열심!」(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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