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9년 4월 16일, 이날은 우리 통일교회가 제40회 참부모의 날을 축하하는 기념의 날이 되옵니다. 아버지,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올 때까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그 날부터, 우리 시조들이 잘못하여 한을 심은 그 날부터 이것을 청산하기 위하여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오면서 이스라엘 선민권의 예수가 이 땅에 와서 장자권을 이루어 가지고 참부모를 이 땅 위에 모시고 천상부모를 모셔서 국가적 기준의 한계선을 넘어섰던들 2천년 전에 이 땅 위에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이 완결되었을 섭리사였음을 저희들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던 역사가 이 땅 위에 참아들로 보내신 예수가 이 땅에 와서 아들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환희와 영광 가운데 이 모심의 자리를 갖지 못한 고독 단신이요, 혈통적 내용이 확실치 못한 사생아의 입장에 자란 예수의 한스러운 생애, 그 환경적 여건을 갖출 수 없던 수평적인 기준이 이루어지지 못했던 그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기준에 크나큰 골짜기가 생겨났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개인의 몸 마음이 수평이 되고, 남성을 중심삼고 하늘의 사랑을 중심하여 부부의 수평권이 이루어져 부모와 자식을 중심삼은 수평이요, 이런 가정을 중심삼은 일족 수평 확대를 중심삼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수평 도상에서 하나님이 절대자이시지만 상대적 가치를 가지고, 높고 귀하신 천주의 절대적인 중심이지만 상대적 입장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속성은 참사랑이었기 때문에 낮은 자리나 높은 자리를 막론하고 언제든지 상대적 기준에 접할 수 있는 자녀의 명분을 가졌던들, 아기인들 성인인들 노년인들 문제없이 언제나 하나님 가정의 상대적 권한을 가져서 만세에 희희낙락할 수 있는 개인의 해방이요, 부부의 해방이요, 부자지관계의 해방이요, 가정의 해방과 더불어 종족·민족·국가·천주 해방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출발을 개인으로부터 안식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해방적 중심이 되셔서 만세에 높고 높은 지고한 자리에서 만우주를 통치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주권을 가져서 만민을 자녀와 같이 사랑하시는 대가족 형태를 갖추지 못하게 됐다는 사실이 원한으로 남아짐으로 말미암아 이를 찾기에 창세의 수천 만년의 역사를 거듭하였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깊고 깊은 눈물의 골짜기를 메우고 눈물과 피살을 이어 가지고 수평으로 만들기 위한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 성약시대까지 피의 수평권을 갖추어 나오기에 수많은 선조들이 피를 흘렸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뼈살에 사무치게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박혔던 이 모든 못을 빼낼 수 있는, 이것을 위해 지상에서 효성의 도리를 다하고, 충신의 도리를 다하고, 성인의 도리를 다하고, 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자녀들이 있어 가지고 실체적 대상권을 갖춰서 만세가 그 휘하에서 눈물을 뿌리고 그들과 일체가 되게 하시어, 하늘을 높이는 데 하나님이 저희들과 하나될 수 있는 참사랑의 대우주 형태로 연결시켜야 할 지상·천상천국의 현현이 이루어질 것을 이루지 못했던 역사적인 한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성약시대를 맞이했사오니 성약시대의 저희들에 있어서는 지상 만물을 품고, 만물을 사랑하는 주인의 자리에 서서 만세의 모든 인류는 형제 입장의 장자의 자리에서 이걸 품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세계사적 중심의 결정을 가지고, 참아버지를 모시지 못했던, 지금부터 50여년 전에 있어서의 참아버지를 모시지 못했던 지상 이스라엘권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늘이 이 땅 위에 주권 국가를 중심삼은 궁전을 중심삼고, 만우주의 패권을 준비해 오시는 만왕의 왕권을 대표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터전을 가지고 만국을 정비해 통일의 세계를 갖추었다면 해방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성립되었을 것이옵니다.

그러나 이 일이 성사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갈보리 산상서 피를 뿌리고 죽어 가면서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를 품고 통일시키지 못한 한을 남기고, 부모의 책임소행을 하지 못한 한을 품고 간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이 부모의 자리를 복귀하기 위해 2천년 장자권을 회복하기 위한 싸움터를 연결시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대표적 국가를 세웠지만,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은 장자권 나라를 세웠다는 이 슬픈 사실을 통일가의 식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실체권과 하나되어 역사는 반대로 돌고 돌아 서구문명이 아시아까지 돌아오게 해서 2천년 역사를 희생의 제물을 꽃피우기 위한 아시아에 있어서 태평양 문화권을 만나서, 아시아에서 이루지 못했던 것을 영적 승리의 판도 위에 육적 기준과 일체 될 수 있는 해방적 아시아권을 세우기 위해서 한국에 있어서 참부모를 양육하여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재차 수습할 수 있는 기지를 마련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천년 역사를 되돌아가는 40년 역사를 중심삼고 신교 구교는 물론이요, 유대교와 기독교가 갈라진 모든 것을 통일시켜 영적 통일권과 육적 통일권을 정비해야 할 책임을 남겨 놓은 것을, 영적 승리의 패권을 지상의 싸움터에서 승리한 패권을 쥐어 일치화시켜 가지고 해방적 환희의 2천년 결실이었던 1945년 해방시대를 다시 되돌아 모으기 위한 수난의 역사를 참부모를 중심삼고 역사적 내용으로 거쳐왔사옵니다.

그러한 개척적인 서러운 노정과 핍박과 고독단신의 가슴에 박힌 하늘의 심정의 못을 빼기 위해 홀로 홀로 이 일을 해결짓지 않으면 안 될 원통하고 분한 역사적 내용을 남겨 왔다는 이 사실을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의 뼈살에 사무치게끔 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그 개인적 기준으로부터 세계를 넘어 영계 끝까지 수평적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지옥에 가 있는 모든 영들을, 성자와 살인마들을 같이 세계 도상에서 축복을 해 준 1998년 6월 13일을 중심삼고 이 일을 통해서 지상과 천상세계의 막혔던 지옥문 개방이라는 역사적인 선포를 했다는 사실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영계의 해방권의 축복을 가중시켜 가지고 오늘 이 시간까지 오기 위하여 위험천만한 배포를 가지고 영계의 혁명과 지상의 혁명을 일으켜 축복의 개문을 할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그 누구도 모르는 역사적 한의 고빗길을 펴 가지고 지상 위에 새로운 정도의 길을 찾아 하나될 수 있는 수평적 기준, 평형적 기준을 갖춘 기반 위에 이제 하늘의 흐름이 개인적 가정으로부터 천상 보좌의 천국을 대표한 왕권 천궁까지 직행할 수 있는 대고속도로를 닦게 해주신 하늘의 축복 천년만년 잊을 수 없는 은사인 것을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확실히 깨닫고, 선조들의 역사를 연결시키고 후대 역사에 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지상에 있는 이들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가 하는 것을 자각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날을 맞을 때마다 이제 인류를 중심삼고 이런 준비된 기반을 갖춰서 실체로 나라를 이루고 세계를 이루어 해방된 자리에서 우리 부모님을 모시고 해방적 권한의 기수로서 천세만세 찬양할 수 있는 해방의 그날, 부모님의 80세 생일을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할 수 있게 축복한 그날까지 저희들이 맡은 바의 4억쌍의 축복가정 위에 4억쌍의 미혼 청년 남녀들을 다시 수습해 세우지 않으면 안 될 과제를 앞에 놓고 있습니다.

금년의 표어인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이라는 과제를 일으켜 놓기 위해서는 지옥에 가 있는 자기 멋대로 가정을 파탄시켜 나온 대표적 무리, 법적 계약조건을 중심삼고 성 해방을 중심삼고 호모, 레즈비언들이 국가의 대변자가 되겠다는 이런 입장의 모든 혼란된 이 패들을 수습해서 축복을 거치고, 이제 나머지 이 땅에 태어나서 아무 것도 모르고 제물 된 어린애들의 영을 중심삼고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이런 특권을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온 지옥문에서부터 천상세계 어린애들의 축복문까지 해방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모두가 하늘의 정도를 따라가서 참부모가 진행시키는 거기의 그 발자취를 밟아 가는 그 자리는 사탄과 인연이 없는 해방적 자리가 되고, 지금까지는 장자권의 자리가 사탄권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차자권이 탕감복귀를 해 나왔지만 이제 장자권과 부모권을 중심삼고 축복의 권한을 지상세계·천상세계 전체, 지옥에 가 있는 악한 살인마들과 선인들을 대등한 자리에 천상을 향하여, 천국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탈 수 있는 부모님 가정의 열차 위에 탈 수 있어서 법적 계약결혼이라는 성 해방을 주장하며 제멋대로 살고 있는 이들까지도 동역자로서 죽은 어린이들까지도 에덴에서의 슬픔의 한을 벗고 해방의 축복을 허락해 주신 우리 아버님, 전체·전반·전권·전능을 행사하셔서 창조의 이념을 재발휘할 수 있는 당신의 주관적 해방권을 밟아 행차하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에 들어와서 2월 7일을 중심삼은 3억6천만쌍 축복을 중심삼고 이것을 재기대하기 위하여 축복일을 맞은 모든 만국들이 갈 수밖에 없게끔 길이 나눠진 모든 이유로 말미암아 한국 아버지의 나라의 실패요, 해와의 나라 어머니 나라의 실패요, 장자권 기독교문화 미국에서 실패한 모든 것을 참부모가 책임지고 해방하기 위하여 그 날서부터 하늘의 숙명적인 과제를 풀기 위하여 참부모로부터 전수된 영원한 교본을 훈시했사옵니다.

이로 말미암아 새로이 한국으로부터 부모님이 한 승리적 혈통 위에, 아버지, 여기에 정착할 수 있는 놓고 실체를 중심삼은 16차 324회를 중심삼은 전체 승리의 패권을 아버지로부터 어머니로 전수하고, 어머니로부터 미국 장자에 전수하지 못한 모든 전부 부모 장자권 승리권을 이제 92개국, 부모님의 날 34개국을 중심삼은 왕권 기독교 예수 40세를 중심삼은 출발하지 못했던 44개국을 대표한 해방권을 하늘이 하게 위한 세계적 도상에 그제부터 시작한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 부모님과 장자권을 중심삼고 가인권 나라에 있어서 부모의 사상, 부모의 사랑의 일신이 성사되는데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90각도, 수평의 360도가 자유자재로 전환함으로 말미암아 같은 가치의 평준화를 가정과 만민 전체, 지상세계의 후손까지 통일적 가치를 부여하는 인류구원에 달려서 설정하여 선포하옵나이다.

하오니 하늘땅이 공히 순응하고 일체화한 주체권을 행사하여 재창조의 권한으로 창조이상적 사랑만이 특권적 모든 환경을 주도할 수 있는 이런 역사적인 일이 되기 위하여 저희들은 참부모와 참가정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온 세계를 들었다 놓고 뒤집어 박지 않으면 안 될 데모를 해야 되겠사오니, 선의 데모, 하나님을 자랑할 수 있는 데모의 행차가 열렬히 하오니 영계의 모든 축복가정들을 동반하시어서 후손들은 사탄의 흔적의 구덩이를 다 메우고 수평적인 만수가 되어서 하늘의 해방적인, 천하에 어디를 가더라도 환영할 수 있는 해방적 승리와 영광이 가득 차서 모든 만우주의 만물까지 하나님이 동반된 해방권이 지상·천상세계에 이루어지기를 40회 참부모의 날을 기하여 선포하오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다시 명년 1년 참부모의 날까지 오는 데는 부모를 잃어버린 자식들을 완전히 축복하여 지상·천상에 완전히 해방적 축복 전체화와 해방권을 이루어 사탄혈통을 근절하게, 원한의 이 뿌리를 영원히 빼 버릴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년 열두 달을 중심삼아 예수 그리스도의 120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시대 180수, 삼 육은 십팔(3×6=18), 6수의 3배 완성수로서 해방을 갖추어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자유 평등의 해방권을 부모님과 더불어 식구들이 하나되어, 만물과 하나되어 이 일을 성사시키어 아버님이 보게 될 때 내 아들딸, 내 축복받을 수 있는 가정과 일족, 세계인 동시에 당신의 몸 대신 사랑할 수 있는 만물의 탄식권을 해방하여 하늘이 영원히 축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천주적 사랑의 주권이 성사되게 하시옵소서.

절대적인 부모, 절대적인 자녀, 절대적인 만물의 날을 축하할 수 있는, 통일가에서 지금까지 갈라져 축하하던 모든 것을 한 날에 축하할 수 있는 만국 통일 천상세계의 본연의 기준에서, 해방된 그 자리에서 축하할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이 한 날에 결심하는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형통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에 시작하는 모든 전부를 주관하시어 천하에 기쁜 날로서, 당신의 마음 자리의 해방과 더불어 승리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영화의 날, 영광의 날로 받아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전체를, 아버지, 받으시옵고 선포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지상에서 천상 부모를 대신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씀

오늘부터 이런 대회를, 참부모의 날을 공개해야 돼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장소를 빌려서 축하하기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전세계도 참부모의 날 같은 이런 행사를 공개해서 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금후에 갈 길

그래서 여기에 참석할 때는, 자기 가정의 해방을 위해서는 피살의 대가를 갚아야 돼요. 자기 몸 마음의 피땀을 흘려서 제물시대, 몸 시대, 마음 시대, 이와 같은 수고하고 모든 어려운 공을 세운 그런 대가의 헌금을 해야 되겠어요. 각자 일족을 대신하여, 자기 일족들을 전부 대신해서 이런 날들을 지킬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든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무나 참석할 수 없어요. 가정에 있어서 자기들이 잘못됐으면 자기 스스로 후퇴하고, 앞으로 섭리관에 있어 자기 양심에 가책되는 사람들은 자진해서 7년 기간에 다시 정비하지 않으면 참석할 수 없는 때가 온다는 걸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참부모의 날은 뭐냐? 참부모의 날이 참자녀의 날이 되어야 하고, 참자녀의 날이 참만물의 날이 되어야 합니다. 하루에 축복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모시고 자녀를 모시고 만물을 모셔 가지고 3시대, 구약시대, 자녀시대인 신약시대, 부모시대의 그런 정성을 들여 가지고 헌납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미래의 이상세계의 중심이 흘러 나간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만물은 만물대로 자기 중심삼고 정성을 들여야 되고, 구약시대 탕감, 신약시대 탕감, 성약시대 부모님이 피살을 흘려 가지고 이룬 모든 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그런 것을 준비하는 7년 과정의 정성을 들이는 축복가정들이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함부로 정성을 들이지 않고 참석해서 안 되겠어요. 정성을 들이기 위해서는 사시 방수를 중심삼고, 봄 절기에는…. 주일이 한 달에 네 번씩입니다. 여러분은 주일을 중심삼고 헌금하는 대신 자기가 이 날을 준비해서 교회에 헌금하는 이상 정성을 들인 물건을 헌금하면서 이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되겠어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공공기관 설정, 교육과 모든 미래의 후손들이 갈 수 있는 터전을 새로이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물들었던 그것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원래는 다 깨뜨려 버리고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부끄럽지 않은 문화세계를 창건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이제부터 이것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준비했던 부끄러움을 전부 다 하늘땅에 뿌려 버릴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다시 원자재로 해서 내 손으로 창조해 가지고 그 이상의 물건을 만들어 내겠다는 결의를 해야 되겠어요. 그래야 부모님이 지상생활에서 하던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기준이 자기 가정에 남아진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은 아무 것도 없어요.

하늘 앞에 맡겠다고 한 것은 끝까지 붙들고 가는 거예요. 연을 날리는 끈이 있으면 연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연의 축을 붙들고 날리는 모습을 해 가지고, 나중에는 연 축까지도 하늘 앞에 바쳐 드리고 돌아서야 위신을 세운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산업의 이런 문제도…. 나라가 듣지 않게 되면 유엔을 통해서라도 하고, 그래도 안 되거들랑 선생님이 책임 다 한다는 거예요. 국가의 지도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사탄세계 이상의 나라, 통일 국가의 한을 풀기 위해 결의하는데, 내일의 조국 광복을 다짐할 수 있는 하나의 원한의 동기로서 내적 충격, 외적 충격을 하늘을 위해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가중된 동기로 삼아 전통의 가정을 이루겠다는 결의를 갖고 살아야 할 것이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금후에 갈 길임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이거 똑똑히 전하라구. 곽정환!「예.」한국의 협회장과 둘이 하나되어야 돼. 알겠나?「예.」이제부터 우리의 갈 길이 새로운 체제로 넘어갈 것을 오늘 선포하려고 생각한다구.

​'신기록'이면 다 된 거예요. 사실은 선생님 말씀이 필요 없어요. 거기는 '새 신(新)' 자가 아니고 '귀신 신(神)' 자예요. 그런 신기록을 가져야 됩니다. 아까 말한 하나님의 기록, 하나님과 함께 하는 새로운 때, 그때에 하나님의 기록을 따라가는 거예요. '새 신(新)' 자가 아니고, '귀신 신(神)' 자를 쓰는 새로운 때라는 것입니다. 신기록(神記錄)이에요. 그 둘이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진짜 신기록자가 되어야 돼

그 다음엔 그 하나님과 아담,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신(神)인 하나님과 사람인 하나님이 하나된 전통을 따라 가지고, 그 아들딸은 하나님의 기준을 대신해서 부모보다도 큰 일을 남겨야 됩니다. 부모는 하나밖에 없어요. 형제는 많으니까 형제가 합해서 부모가 이루어 놓은 기반을 보다 확대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형제가 새로운 새끼를 치게 되면 3대가 되고, 4대가 되고…. 그렇게 점점 후손이 자기 조상이 한 일과 같은 실적을 쌓아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높은 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말하는 신기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적 참부모와 참부모적 참부모예요. 참부모 중심삼은 자녀도 하나님과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신적(神的) 참부모, 인적(人的) 참부모의 전통을 결실할 수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이 땅 위에 없습니다. 아무리 이상가정을 바라고, 아무리 이상적인 부모를 바라고, 아무리 이상적인 부부를 바라고, 아무리 이상적인 아들딸을 바란다 해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비로소 참부모를 통해서 종합적인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끝날에는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 갖고 데모하라고 했던가요? 데모하라고 했는데, 그게 무슨 데모예요?「참부모….」참부모, 그 다음엔?「참가정!」참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참혈통!」참된 혈통입니다. 오늘날 역사에 이런 기록, 신기록을 낸 것이 없습니다. 이제부터 그 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라든가 어떤 나라를 소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내 뒤에 따라오고, 내 본을 받아야 할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전통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한 후계자로서 천하에 없었던 형제의 자리에서 같은 씨의 가치,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된 것과 같은 씨의 가치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에서 수확된 가정을 확대한 그 기반에서 모든 인간들의 새로운 후손의 씨를,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뿌린 씨와 같은 가치의 씨를 만들어 놓으면, 챔피언의 기록을 인계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용은 간단합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 앞에 선생님이 하고자 하는 말씀은 '진짜 신기록자가 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세상에서는 신기록이라도 사탄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낸 것입니다. 싸우는 신기록을 통해서 세계를 점령했어요. 강자의 입장에서 두들겨 패 가지고…. 경쟁이라는 개념이 없었어요. 안 그래요?

힘있는 자가 세계를 지도한다고 했어요. 서로가 겨누어 가지고, 힘의 대결을 해 가지고 싸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힘있는 자가 힘있게끔 환경 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약한 자를 전부 다 휩쓸어 버려서 챔피언 십, 신기록자와 같은 행사를 하고 있으니, 이것은 하나님이 바라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승리의 결과를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어차피 지구상에서 청산되고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없어져야 되니 뒤집어야 돼요. 지금까지의 페이지는 나빴으니, 다음 페이지는 이 모든 것을 부정하는 데서 새로운 신기록의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오늘 선생님이 말씀할 내용이에요. 알겠어요?「예.」머리에 들어와요?「예.」

참부모가 되는 신기록을 바라고 있어

그러면 어떤 신기록자가 될 거예요? 지금 뭐 올림픽 대회의 마라톤이니 백 미터니 해서 신기록이라고 하는데, 그건 전부 다 쓸데없는 거예요. 마라톤 대회도 다 쓸데없어요. 우주는 무슨 신기록자가 되기를 바라느냐 하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는 신기록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를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이 소원하는 참부모의 기준을 돌파하는 거예요. 또 인간의 조상이 실패했으니 성공한 부모의 기준을 돌파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 자체도 실패했으니 가정의 자리를 돌파해 가지고 그 위에 서야 되고, 그 아들딸도 실패했으니 아들딸은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 승리의 패권, 그 모든 것을 타고 올라가서 그 위에 섬으로 말미암아 만세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아들딸이 만세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골자는 간단하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은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이것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허락했느냐?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그 말을 알지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종족적 메시아입니다.」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가정적 메시아는 아담 시대를 대표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라는 말은 뭐냐? 메시아가 뭐예요? 메시아는 구세주인데, 구세주가 뭐예요? 우리가 부모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적 부모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래, 그 기준을 다시 세우는데 국가적 기준 위에서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해서 예수가 와 가지고 선민권을 확대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기반 위에서 국가적 아버지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자녀의 입장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땅 위에 찾아온 참부모,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를 세워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려는 부모의 전통을 전부 깨뜨려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예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생겨난 것입니다. 우익과 좌익이 여기에서 나온 것입니다. 유심론과 유물론이 여기에서 시작된 거예요. 이것은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 역사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우익이 무슨 편이에요? 유신론 편입니다. 무신론은 뭐예요? 좌익이에요. 좌익과 우익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좌(左)'라는 것은 왼쪽을 말합니다. '우(右)'는 바른쪽입니다. 왜 우(右)는 바른 거예요? 우(右)는 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동양 사람들은 말이에요, 뜻이 있는 사람들은 바른손을 사용해요. 왼손잡이는 아시아에서는 병신입니다. 병신이라구요. 왼손잡이, 손 들어 봐요. (웃음) 그건 병신이에요. 결혼할 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왜 왼손잡이냐고…. 남자가 왼손을 쓰게 되면, 여자를 바른쪽에 세워야 됩니다. 아, 왼손으로 여자를 보호하겠어요? 바른손을 쓰면 여자는 왼쪽에 서기 때문에 전부 다 보호를 받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역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축구를 할 때도 왼발잡이가 잘 하는 사람이 많아요, 바른발잡이가 잘 하는 사람이 많아요? 축구를 볼 때, '바른발을 써라, 왼발 써라!' 하지만, 왼발보다 바른발잡이가 80퍼센트 이상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시계바늘이 어떻게 돌아요?「오른쪽으로 돕니다.」오른쪽으로 돕니다. 아, 왼쪽으로 돌지, 왜 오른쪽으로 도는 거예요?

그래, 좌익 우익이라는 것은 가인 아벨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릇된 형님이니 왼쪽에 있어야 할 것인데 바른쪽에 왔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왜 우익을 영어로 라이트(right;바른, 옳은)라고 해요? 또 좌익은 왜 레프트(left;악한 가치 없는)라고 해요? 하루를 두고 보면, 아침이 라이트고 저녁은 레프트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것입니다. 낮이 바른쪽이고, 밤이 왼쪽입니다. 상(上)이 바른쪽이고, 하(下)가 왼쪽입니다. 우(右)가 바른쪽이고, 좌(左)가 왼쪽입니다. 전(前)이 바른쪽이고, 후(後)가 왼쪽입니다. 그거 다 맞지요? 그런데 오늘날 우리 한국 사람들이 전통적으로 하는 말을 보면 어때요? '상하 좌우'라고 하지요? '상하 우좌'라고 해야 할 텐데, 그게 거꾸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좌'라고 해야 할 텐데, 좌우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건 부부관계예요. 부부관계입니다. 좌우가 된 것은 에덴에서 여자가 남자를 깔고 앉았습니다.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부자관계는 전후인데, '전후'는 '후전'이 안 되었습니다. 좌우는 거꾸로 되어 있는데, 전후는 '후전'이 아니라 전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렇게 됐느냐? 양심의 직고입니다. 양심은 선악을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선악을 알아요? 선악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압니다. 여러분의 양심이 '아이구, 내가 무슨 잘못을 했어?' 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올라갔다는 것은 사탄이에요. 그건 어차피 망하는 것입니다. 밤이 되어 가지고 방향을 잃고 흘러가는 거예요. 낮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타락했을망정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의 자리를 찾아가 뒤집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뭐 이런 얘기를 하면 시간이 많이 가요.

선생님 말씀을 훈독하라

지금 몇 시예요? 12시 15분 전이구만. 몇 시간을 얘기하자구요? 선생님은 엊그제 뉴욕에서도 여섯 시간을 얘기하고 왔어요. 오늘은 40회 기념일이니 40시간은 해야지요. (웃음) 아, 40시간을 해도 얘기를 다 못 끝냅니다. 40년, 4백년, 4천년을 할 수 있는 얘기를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 말씀을 훈독해 보라구요. 이번에 훈독한 '신기록'이 1970년도에 얘기한 것입니다. 지금부터 몇 년 전이에요? 30년 전입니다. 30년 이상이 된 시대인데, 그때 선생님이 몇 살이었겠어요? 30년 전이면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40, 50대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얘기해 놓은 걸 보면 이론에 딱 맞아요. 선생님의 머리가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원리를 발견한 것은 20대예요. 30대 이전이라는 것입니다. 24세, 25세, 27세 전에 모든 걸 완결지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행차를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는 한국이 전부 다 깨져 가지고 형편없는 때였다구요. 해방 직후에 말이에요. 부산에 있을 때 '앞으로 선생님의 뜻이 세계에 이루어질 때는 땅에서 앉아 가지고 하늘 끝까지 보고 말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인간세계에서는 땅끝에서 땅끝을 보고 집안에서 말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했어요. 그렇게 말할 때, 동네에서 '범일동 골짜기에 미친 미남자가 있다.'고 소문이 났었어요. 그런데 그런 것이 다 이루어졌어요. 앉아 가지고 땅끝에서 땅끝을 볼 수도 있고, 들을 수도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횡적인 세계가 통할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이것이 종횡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종적 횡적으로 보면 어때요? 횡이 넓으면 이것을 지탱할 수 있는 종은 더 높아야 되겠어요, 낮아야 되겠어요?「높아야 됩니다.」높아야 됩니다. 그래, 이제 우주관광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지상의 과학시대를 지나 가지고, 우주과학기술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앉아서 저 하늘 끝까지 모든 비밀을 측정하고 들을 수 있는 시대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할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선생님이 하늘나라의 비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세밀히 얘기해 줬지요?「예.」여러분은 요즘에야 발견했지요?「예.」훈독회로 말미암아 발견한 것입니다. 훈독회를 하지 않았으면 잊어버렸을 것입니다. 50년 전부터 영계의 내용을 그렇게 세밀히, 이상헌씨가 가서 보낸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보다도 더 구체적인 내용을 얘기했는데 어느 한 녀석도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걸 알고 선생님에게 묻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상헌씨까지도 선생님이 영계에 대해 얘기한 걸 믿지 못했어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오른손으로는 영계를 붙들고 왼손으로는 지상을 붙들어서 사탄이 거꾸로 돌려놓은 것을 시계같이 바로 뒤집어 주어야 된다, 영계의 혁명과 더불어 지상 혁명과 통일적인 혁명의 회전축은 하나밖에 없다고 할 때, 그걸 믿을 수 있어요? 요즘에는 믿을 만하지요?「예.」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이놈의 미친 것들! 이게 미친 거지요. 미쳤다는 것은 목적지에 다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미치지 않으면 하나님을 점령할 수 없어요. 그래, 다들 미쳤어요?「예.」

선생님이 손을 대서 신기록을 내지 않은 것이 없어

눈이 판자 눈이에요, 동그란 눈이에요? 아, 물어 보잖아요? 눈이 판자 눈이에요, 동그란 눈이에요?「동그랗습니다.」동그란 눈인데, 시신경을 통해서는 동그란 힘을 한 초점에 맞춰 가지고 확대하고 있다구요. 동그란 것이 동그란 운동으로써는 확산되지 않기 때문에 한 점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거기에 모든 것을 보고 전체의 것을….

사람도 전부 다 원형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경 계통, 혈관 계통 전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세계의 것을 측정할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코도 그래요, 코도. 여기에 들어가서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공기를 '흠' 하고 들이쉬면, 여기는 차고 여기는 더우면 '에취' 기침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되지 않으면 재채기가 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덥고 차면 충돌이 벌어지는 거예요. 폭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아기를 낳으려면, 여자의 자궁은 뜨거워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냉하면 아기를 못 가져요. 그러나 남자는 뜨거우면 안 됩니다. 남자는 하체, 거기가 강하기 위해서는 더우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더운 걸 발산하기 위해서, 서늘하게 하기 위해서 늘어져 있는 것입니다. (웃음) 여자가 사랑할 때는 뜨거운 남자보다도 서늘한 남자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충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 생리적 관계의 내용은 '의사도 아닌데, 이런 얘기를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원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호흡이 벌어집니다. 흐음 후―, 숨쉬는 것도 차고 더워야 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물도 덥고 차면 전부 다 순환운동을 합니다. 공기도 차고 더우면 전부 다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사랑을 하면 이상적이고 영원한 균형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뭐냐 하면, 차고 더운 것을 조정할 수 있는 하나의 모체입니다. 거기만 거쳐 나왔다면 말이에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를 통해야 더운 세계도 갈 수 있고, 거기를 통해야 찬 세계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은 덥고 찬 것을 한꺼번에 다 화합해 가지고 온대지방을 만들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덥고 찬 것이 만나야 물이, 비가 터지는 것입니다. 여자들, 사랑할 때 사랑의 물이 나오지요? 부처끼리 그래?「예.」난 모르는데? (웃음) 뭐 이런 얘기는 끝이 없어요.

원리를 찾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어요? 똥을 먹으면 무슨 약이 되는 것까지 생각해 봤어요. 아, 그거 그래요. 술 취해 가지고 급살맞아 죽게 된다고 할 때, 똥물을 먹이면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임신해 가지고 아기를 낳으면 산후 처리에 있어서 태가 떨어져야 되는데 새우젓을 먹이면 떨어져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연구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우습게 보지 말라는 거예요. 모든 분야에 선생님이 손을 대 가지고 챔피언의 기록, 신기록을 내지 않은 것이 없지 않지 않다!「아멘!」있다는 말이에요, 없다는 말이에요?「있다는 말입니다.」그거, 그렇잖아요? (박수)

역사이래 문총재 같은 신기록을 가진 사람이 누가 있어요? 세계의 대학자들에게 명령해 가지고 줄을 서게 할 수 있는 능력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 대학연맹을 만들지 않았어요? 신문의 왕국을 만들지 않았어요? 신문쟁이들, 대통령 앞에 가서도 발을 내놓고 종 대하듯이 하고 가르치던 녀석들이 전부 다 선생님 앞에서는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해 가지고 물어 보면 모르는 거예요.

워싱턴의 그 세계에서 일등 가는 신문기자, 30명밖에 없는 신문기자들 가운데 70퍼센트 이상 [워싱턴 타임스]에 몰아내 왔어요.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가 무서운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워싱턴 타임스]를 좋아해요, 무서워해요?「무서워합니다.」좋아해요, 무서워해요?「무서워합니다.」무서워한다면 누가 나쁜 거예요? 왜 무서워하는 거예요? 이곳이 뜨거운 곳이라면 그곳은 찬 곳이에요. 전부 다 극이 되어 있어요. 이것이 하나 안 됩니다. 이것이 부딪치면 튀는데, 어떤 것이 터져 나가겠어요? 굳은 것이 폭발해 날아가겠어요, 무른 것이 날아가겠어요? 차면 얼음덩이가 되잖아요? 도수가 지나게 되면 전부 다 얼음덩이가 되는 것입니다. 얼음덩이, 차가운 데에 물은 폭발되는데 뭐가 깨져요? 물은 물대로 가지만, 이 덩치가 전부 부서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이치예요.

알고 보니 부정이 아니고 긍정적인 내용

이런 얘기를 하면 하루종일 계속해도 재미있지요?「예.」영계 얘기해도 재미있을 텐데, 다 미칠까 봐서 못 하는 것입니다. 아, 내가 보기에는 미친 사람 같지 않은데….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웃음) 똑똑한 얘기를 하는 데도 욕을 먹었는데, 이 영계 얘기를 하면 백퍼센트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누가 대할 사람이 없어요. 문총재가 세뇌를 한다느니 뭐라고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미치광이라고 하던 문총재를 대해서 30분만 얘기하게 되면, 전부 다 내 둘레에 달라붙어요.「아멘!」아멘은 또 뭐야? 노멘이지.

달라붙었다 하면 어떻게 된다고 했어요? 전부 다 망한다고 했지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좋아서 달라붙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역사가 그렇잖아요? 그거 사실 아니예요? 여기에서 제일 못난 사람, 제일 꼴래미 된 사람한테도 '좋아서 통일교회 들어왔어, 맨 처음에 알아보고 욕하고, 그저 문제를 일으키니 깨뜨려 버리기 위해서 들어왔어?' 하고 물어보면 전부 다 좋다는 말은 첫번이 아니고 두 번째 세 번째에 하는 것입니다. 넌 어때? '아멘!' 하던데, 어때?「알아보려고 들어왔습니다.」그래, 알아보려고 들어왔지.

그러니까 부정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알고 보니 부정이 아니고 긍정적인 내용이더라는 거예요. 이 세상에 어떤 것보다도 가치가 있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나라가 반대해도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반대하고, 부모가 쫓아내더라도 여기 통일교회 문선생님 꽁무니에 달라붙는 것입니다. 그거 뭐 선생님 궁둥이가 크지도 않아요.

꽁무니에 따라와서 냄새 피우는 선생님 됐지, 어디 대접이나 해요? 천대하고, 욕을 하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여자들, 이놈의 간나들이 와 가지고 나를 얼마나 욕을 먹였어요? 이 쌍놈의 간나들! 이렇게 욕을 해도 웃고 있어요. 웃더라는 것입니다. 이중 삼중의 웃음을 내가 여자들을 통해서 배웠어요. (행동하시며) 이러고 웃더라는 것입니다. 그거 원숭이 웃음 같은 걸 내가 많이 구경했어요. 자기들은 아무도 그렇지 않은데, 선생님이 반대로 그렇다고 하니 이럴 수밖에 없지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자,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참부모의 날입니다.」참부모라는 말이 진짜 거짓말입니다. (웃음) 진짜 거짓말이라니까요. 참부모를 해서 뭘 해요? 떡을 줘요, 밥을 줘요, 뭘 줘요? 참부모 해서 뭘 하느냐는 말이에요. 아, 그래도 그럭저럭 살고 있는데, 참부모의 말을 들어 보면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된다!' 그러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걸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들어온 날부터 알았어요, 몰랐어요? 너, 알았어, 몰랐어? 한국 여자야, 일본 여자야?「일본 여자입니다.」일본 여자.

*통일교회 들어올 때 그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된다고 했지? 어떤 일을 해서라도, 강제적으로라도 육신을 억압해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 하는 걸 알고 있었지? 몰랐어? (웃음) 반드시 그 양심과 싸우지? 어떻게 해서 평화스럽게….

양심보다 육신이 세니까 말이에요. 그 욕정을 약하게 하지 않으면 통일의 길이 없어요. 강제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것이 없으면 천적인 힘으로 눌러야 돼요. '이놈의 자식!' 하고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

이 녀석은 왜 여기에 앉았어? 다른 데 앉지. 나한테 불평하지 말라구. 선생님 턱 밑에 이렇게 앉았으니 쥐어박는 거야. 그래, 교재로 쓰는 거야. (웃음) 교재는 귀한 거라구. 그렇잖아?

그러니까 아까 말한 선한 것, 악한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둘이 싸움하다가, 흑인이 백인하고 싸움을 하면 '원수들, 백인은 때려잡아야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싸움하게 된 동기를 가만히 보면 백인보다 자기가 더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못하고도 '이놈의 자식, 왜 흑인을 핍박하고 그래?' 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조건을 걸고 자기가 잘못한 것은 덮어 가지고 자기만 옳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마음이 알아요, 몰라요? 흑인들, 마음이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절대 아는 거예요.

마음은 교육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언제 하나돼요? 일생 동안, 창세 이후 억천만세의 역사를 통해서 몸 마음이 투쟁했다는 것입니다. 이 몸 마음의 투쟁의 역사를 휴전, 정전시킨 적이 없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하느냐? 문총재가 하는 것입니다. 이걸 못 하면 다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을 세우고 실험을 해 봐 가지고 그걸 다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 그런 것에 자신 있어요? 축복가정들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여편네를 속여먹고 이용해 먹겠다고 하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사람 형태를 가지고 전부 다 천국 가는 것 같지만 천국이 뭐예요? 지옥보다 더 먼 곳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스루메(말린 오징어) 알아요? 스루메가 뭐예요? 오징어 알지요? 그 오징어 편포와 같이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눈)이 1.2 이상이지요? 코도 공기의 더운 것과 차가운 것이 전부 화합이 되어야 됩니다. 귀도 이것이 틀리게 되면 안 들립니다. 균형을 이루어 가지고 수평이 되기 전에는 안 들린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눈도 여기서 수평이 되고, 귀도 여기 와서 수평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행동하시며) 몸 마음이 이렇게 되겠어요? 이렇게 가서 아무리 박수하더라도 안 돼요. 어디 가든지 수평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면 뒤에 가도 맞고 전부 다 맞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면 언제든지 안 맞는 거예요.

그래서 눈도 쌍둥이고, 코도 쌍둥이고, 입도 쌍둥이고, 귀도 쌍둥이, 손발도 쌍둥이입니다. 그것이 횡적으로는 다 쌍둥이가 되었지만 종적으로도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종적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영인체가 있어 가지고 종적으로도 전부 다 쌍둥이가 되어야 되는데 여자 앞에는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 앞에는 여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천적인 원리

여러분, 어머니의 뱃속에서 살 때의 기억이 나요?「안 납니다.」왜 안 나요? 그거 누가 잊어버리게 했어요? 그거 안 잊어버리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생각해 봤어요? 거기는 코도 막히고, 입도 막히고, 눈도 감고 있어야 되고, 발도 이렇게 해서 펴지 못하고 이러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기억나면 살 수 있어요? 잊어버리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 했습니다.」잊어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배 안에서 필요 없는 것을 왜 갖다 붙였어요? 배 안에서는 귀도 필요 없고, 눈도 필요 없고, 코도 필요 없고, 입도 필요 없고 손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 거기에서 이렇게 잡고 있겠어요, 어떻게 잡고 있겠어요? 한번 해 봐요. 이렇게 손톱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건 하나님이에요. 이성성상이, 열두 달이 보호하는 거예요. 우주 가운데 다 표시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는 물의 세계입니다. 복중시대는 물입니다, 물. 입으로 4분의 3의 물을 빨아먹지요? 물이 먹이예요. 이건 뭐예요? 공기입니다. 복중시대에는 물에서 춤추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먹는 것도 물이에요. 젖을 먹지요? 물을 먹어요, 떡을 먹어요? 물을 먹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 세상에 나와 가지고는 무얼 먹어요? 두 가지를 먹어야 됩니다. 공기를 먹고 밥을 먹어야 됩니다. 물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물 대신 뭘 먹느냐 하면 공기를 먹어요. 사람에게는 이 공기가 물과 마찬가지입니다. 고기가 사는 세계의 물과 마찬가지인 것이 사람세계의 공기입니다. 안 그래요? 차원이 높은 거지요.

그 다음엔 뭐냐? 이건 공기의 세계입니다. 입은 만물을 상징하기 때문에 횡적입니다. 이가 서른두 개입니다. 사 팔이 삼십이(4×8=32)예요. 그래서 만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4수에 8수입니다.

코는 제일 앞에 섰습니다. 배로 말하면 물을 갈라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제일 앞에서 공기를 가른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물세계, 공기세계의 대표인 사람, 아담 해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돌아가는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그렇지요? 밤낮을 헤아리고, 높고 낮은 것을 헤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굴에서 제일 중앙에 있는 코가 아담 해와를 상징하고,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 눈에는 하나님의 빛이 있어요. 저나라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사랑의 세계는 밝은 빛의 세계입니다. 사랑의 빛이 얼마나 밝으냐? 그 빛은 영원하기 때문에 그 빛 가운데서 모든 세포가 춤을 춘다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진짜 미칠 수 있는 내용이 많아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고 야단하더라도…. 지금 50년이 넘게, 80년이지요? 80년을 사는 동안 끄떡없이 통일교회 교주의 책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고 있어요, 못 하고 있어요?「하고 계십니다.」욕도 잘 하는데? 때로는 발길로 차고 기합도 잘 주는데? 그래도 좋아요?「예.」욕을 하는 것은 더 사랑받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더 사랑해 주기 위해서 욕을 하는데 그거 싫다고 할 사람 있어요?

(한 식구를 때리심) 이렇게 때려도 그걸 알면서도 제일 앞에 앉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벨베디아에 가면 아침에 제일 앞에, 선생님 가까운 곳에 앉겠다고 경쟁을 해요. 아프지?「안 아픕니다.」안 아플 게 뭐야? 내가 권투를 한 사람이야. 한번 치게 되면 굴러 나가게 되는데, 안 아플 게 뭐야? 이게 거짓말을 하고 있어. 사랑은 아픈 것도 잊어버리기 때문에 안 아프다고 하면 그건 되는 말이지요.

그래서 눈은 무엇을 상징한다구요?「하나님입니다.」살아있는 하나님, 살아있는 아담, 살아있는 만물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방을 상징하고, 이것은 지구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머리가 중요한 거예요. 여기에 모든 것이 달려 있어요 이 머리가 플러스니, 이 머리에게 컨트롤을 받아야 됩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거예요.

귀도 3단계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세 바퀴가 되어야 화음이 됩니다. 그런 거 알아요? 통일원리는 그런 자연적 법칙에 의해서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원리라고 합니다 '디바인 프린스플(divine principle)'이라고 하지요? 프린스플(principle)이 원리인데, 이건 천적인 원리라는 것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원리라는 것입니다. 디바인(divine)이라는 것은 변치 않는, 천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원리는 교리가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리가 아니고,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교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리라는 것은 타락한 사람들이 하늘을 찾아가기 위한 것인데, 하늘과 같이 사는 사람들 앞에 무슨 교리예요? 천적인 법입니다. 그래서 디바인 프린스플입니다. 알겠어요?「예.」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으니

이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오늘 참부모의 날인데 그런 얘기만 하면 의의가 없어요. 역사를 풀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얘기를 합니다. 오늘 말씀할 내용의 제목이라도 하나 제시해 줄까요, 말까요? 깜짝 놀라서, 오줌이 막혔던 것이 놀라서 힘줘 가지고 쫙 터질 거예요. 알겠어요? 아, 치질이 암치질이었던 것이 힘줌으로 말미암아 탁 터져서 수치질이 되어 가지고 나을 수 있다는 거예요. 놀라면 힘주게 되지요? '기가 막혀 죽겠다.'고 하는 한국말이 있지요?

요즘에 '기(氣)' 얘기를 잘 하더구만. 통일교회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기를 재는 측량기를 대면 '와다닥' 하는 것입니다. 90도가 아니라 180도를 채워요. 다른 사람들을 체크하게 되면 자꾸 가라앉지만 말이에요. 김형태! 어디 갔나? 그거 거짓말이지?「진짜입니다.」저런 사기꾼이 있더라구. (웃음)

그래서 선생님의 집에 오게 되면 좋다구요. 선생님 가까이에 오고 싶어요, 안 오고 싶어요?「오고 싶습니다.」오면 뭘 하고 싶어요? 여자는 잡아먹고 싶고, 남자는 선생님을 대신 써먹고 싶고, 그렇지요? 박구배, 그렇지? 그러니 가까이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감투를 바꿔서 쓰려고 합니다. 그러니 선생님을 가까이하라고 해야 되겠어요, 말라고 해야 되겠어요? 세상 같으면 말라고 할 수 있는데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으니 이건 죽어도 말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러니 큰일이에요.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라고 가르쳐 줬으니 '나는 참부모의 아들딸이다. 틀림없이 아버지처럼 말했고 변하지 않는 사랑을 가지면 그렇게 될 수 있으니, 지금은 변하지만 내일은 변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니 내일 가서 용서받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내일은 천지가 변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것은 참 때려죽일 수도 없고, 구워 삶아먹을 수도 없고, 차 버릴 수도 없는 화통을 만났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떨어지질 않아요. 떨어져도 선생님을 물고 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선생님에게 40년 동안 충성했습니다.' 하면서 40년을 전부 다 변상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청춘을 잡아먹은 괴수, 자기 가정을 부려먹은 괴수라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복귀하기 위한 것은 생각을 안 해요. 자기 집을 복귀하려면 전부 다 그 길을 가야 할 텐데, 그 일을 전부 다 선생님이 시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해방은 생각 안 한다는 것입니다.

잘했으면 자기 것이고, 못했으면 전부 다 선생님 탓이지요. 도적놈 심보라구요. 선생님이 좋아할 것을 자기들이 좋아하고, 선생님이 나빠할 것을 선생님에게 갖다 씌우는 것입니다. 도적놈이라구요. 주인을 반대해서 몰고 자기가 주인 자리에 서겠다는 거예요. 그것은 사기꾼이고, 거짓말쟁이고, 지옥에 갈 수 있는 폐품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40회 참부모의 날은 천지 개벽 시대를 연다

외국 사람들은 이어폰을 다 가지고 있어요? 왜 안 가지고 왔어요? 가지고 오지. 내가 벌써 1985년부터 1990년대부터는 통역을 안 쓴다고 했습니다. 그랬으면 그런 걸 만들어 가지고 언제든지 가지고 다녀야 돼요. 알겠어요?「예.」앞으로 이어폰 안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내가 발길로 찰 거라구요. 흑인이든지 뭣이든지…. *알겠어요?「예.」아버님이 말할 때 통역이 필요 없다구요. 왜? 1985년부터 1990년부터는 그런 때가 된다고 가르쳤다구요. 절대 통역 안 쓴다는 거예요. 한국어만 쓴다구요. 한국어의 코(Ko)는 오케이(OK)이고 리언(rean)은 부사예요. 그런 내용입니다. 오케이 인디언입니다. 서양식구들은 이런 회의에 참석할 때 이어폰을 다 가지고 다녀요. 알겠어요? 너는 안 가지고 왔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앞으로 이어폰 가지고 있지 않으면 입장시키지 말아요. 협회장! 알겠어?「예.」1990년대를 넘어 이제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 가지고는 한국에 못 와요. 한국에 들이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어를 모르면 한국에 못 옵니다. 아버님이 다 정했어요. 때가 달라졌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 제목 하나 정하려다 곁길로 들어갔는데, 그대로 뻗어 나가면 선생님 미쳤다고 하기 때문에…. 무슨 제목을 하나 정해 주면 좋겠다고 그랬는데, 정해 주면 좋겠어요?「예.」제일 무서운 말이고 좋은 말이에요. 그런 제목 지금까지 만나 봤어요? 안창성!「예, 못 만나 봤습니다.」무섭고 좋은 말이 무슨 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제일 무섭고도 제일 좋은 말입니다.

(판서하심) '40회 참부모의 날은 천지개벽시대를 연다'입니다. (박수) 천지개벽이 뭐예요?「하늘땅이 바뀐다는 말입니다.」하늘땅이 바뀌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가 되고, 남자가 여자가 된다는 말이에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타락한 세계에서 여자가 위에 가고, 하늘에 있던 것이 아래로 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천사장, 종이 타고 앉았던 것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여자가 이 한 때를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남자 앞에 지도받지 않으면 세상은 망국지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여성연합의 간부들은 지금 세계에서 북을 치고 노래하고 춤출 때예요. 마음대로 할 때라구요. 여자들이 마음대로 하지요? 길가에 가다가도 남자가 '야야!' 하게 되면 젖도 먹일 수 있어요. (웃음) 그럴 수 있는 시대 아니예요?

그 다음에 또 뭘 먹일 수 있어요? 키스는 물론이고, 젖도 먹일 수 있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가랑이를 벌려 가지고 '누구든 들어와라. 독사 대가리, 호랑이 대가리 무엇이든지 들어와라. 죄수든 왕이든 여기 와서 핥고 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게 프리 섹스예요. 진짜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벌려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천하 360도 입체, 횡적으로 '나 좀 봐라!' 해 가지고 입술에 여우 잡은 피를 바르고 다녀요. 아이구, 손톱은 여우 발톱이 되고 말이에요. 요즘에는 그 루즈가 딱 죽은 피더라구요. 죽은 피예요. (웃음) 그 머리는 고수머리를 해 가지고 별의별 색깔로 알록달록하게 만들어서 미치광이처럼 네거리에서 오라고 손짓하는 것입니다. 안 가면 가서 허리띠를 붙들고 끌더라구요. 또 남자는 웃으면서 끌려가요. '이놈의 간나야!' 하고 발길로 차 버리는 사람은 하나도 못 봤어요. 웃으면서 끌려가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기는 뭐가 없어, 이놈의 자식아! (웃음) 뭐 웃진 않지만 틀림없이 끌려갈 거예요. 그런 세상이 됐어요.

여자가 요물이에요, 고물이에요?「요물입니다.」고물 같으면 팔아먹겠는데 요물은 팔아먹지도 못해요. 여자 때문에 지금 세상이 뒤집어졌어요. 50년 전만 해도 말이에요, 재인(才人)이라는 게 있었어요. 재인이라는 것을 알아요? 재인이 뭐예요? 날나리 패입니다. 재인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서울에서도 재인이라는 말을 쓰던데? 음악을 하고, 성 관계가 문란하고…. 우리 동네에 그런 재인 동네가 있었어요. 그 재인 동네에 직행으로 통하는 큰 신작로가 있었는데, 그 길에는 절대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십리 길을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러던 패들인데 미국에 가 보니까 재인 패들, 이 배우 패들, 딴따라 날나리 패들이 천하를 이렇게 망쳐 놓은 것입니다. 그 날나리 패까지 성공해서 천하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날나리 패, 악한 무리, 사탄세계의 제일 밑창까지 출세를 다 했어요. 그들이 전부 다 반대하고 야단하고 있어요.

참사랑은 하나님을 개재시키지 않고는 성립되지 않아

자, '40회 참부모의 날은 천지개벽 시대를 연다'인데, '연다'예요, '열었다'예요?「연다!」이제부터 여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개벽이 벌어져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손녀딸에게는 할아버지가 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버지가 딸 앞에 아들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딸이 하자는 대로 다 하는 거예요. 종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친족상간 관계가 오늘날의 이 결과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할머니가 손자를 데리고 살고, 어머니가 아들하고 살고, 조카하고 이모가 살고 말이에요 그렇게 되니 누나 형제는 문제도 아니예요. 그러니 엉망진창이라구요. 그러니 아버지가 무엇을 갖고 질서를 세우겠어요? 할아버지가 나이가 많다고 나이를 가지고 세울 거예요, 지금까지의 혈통을 가지고 세울 거예요? 무얼 가지고 전통을 세울 거예요? 법은 한 달에 몇백 번도 왔다갔다합니다.

그러니 변치 않는 이상적인 내용을 가지고 질서를 잡아야 하는데 그게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개재시키지 않고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개재되지 않고는 참이라는 말, 참이라는 남자, 참이라는 여자, 참이라는 가정, 참이라는 진리, 참이라는 사랑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개재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진리의 대왕이에요. 그렇지요? 선의 대왕입니다. 참의 대왕입니다. 사랑의 대왕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개재시키지 않은 데는 선한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일도 그래요. 하나님을 빼 가지고 하는 것은 사기판입니다. 믿을 수 없어요. 모든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개재시킴으로 말미암아 참의 기준, 영원한 기준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무엇이 중심이냐? 사람이 무얼 가지고 살아요? 돈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돈은 일시적으로 필요한 물건이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영원한 것은 사랑이에요. 그 남자 여자가 결혼할 때 영원한 부부가 되자고 하지, 한번 만났다가 내일 갈라지자고 하는 부부가 있어요? 무얼 갖고? 참사랑을 가지고. 약혼할 때는 '당신,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날 사랑합니까?' 이렇게 물어 보지요? 이놈의 남자 녀석들은 두 마음을 가지고도 '그렇다!' 해 가지고, 그 본질이 드러나면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분열이 벌어지느냐 하면, 참사랑의 질서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망하는 거예요. 도의 세계의 참사랑의 질서가 무너졌어요.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사랑의 도리가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성인들은 와서 효자가 되라고 가르치고, 충신이 되라고 가르치고, 성자가 되라고 가르쳤잖아요? 이런 평화의 질서를 사랑 원칙으로 가르쳐 줬는데 그걸 전부 다 빼 버렸어요. '자유 사랑이다!' 하는 것입니다. 자유라는 것이 원칙을 떠난 자유가 있어요? 헌법 기준이 있는데 그걸 무시하면 그 나라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 방종적 자유를 주장하는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계통들, 공산당, 종 새끼들이 전부 다 왕을 해먹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악마의 5대 무기

아까 말한 상(上), 위를 중심삼아야 돼요. 아래는 언제나 위를 받들고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좌우가 됐어요. 거꾸로 된 것입니다. 여자가 천하를 망쳤어요. 본심은 직고해야 됩니다. 직고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천도의 세계에 서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백적(白赤)이에요, 적백(赤白)이에요? 빨갱이들을 대해서는 적(赤)을 먼저 쓰지요? 백적이라는 말을 들어 봤어요? 동양사상으로 봐서는 적백입니다. 백흑(白黑)이라는 말 들어 봤어요? 흑백(黑白)입니다. 사탄편이 먼저라는 걸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건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모든 타락의 행동은 여자로 말미암아 벌어집니다. 무당들도 봐요. 남자 무당이 많아요, 여자 무당이 많아요?「여자 무당이 많습니다.」여자 무당이 뭘 해요? 동네 미남자들을 유혹해 가지고 주머니를 털어먹고, 사랑을 팔아 가지고 쏙닥쏙닥 해서 그 재산을 빼앗아 먹는 것입니다. 그거 뭐예요? 생식기의 굴, 이것이 굴은 굴인데 무슨 굴이에요? 마적단의 굴과 같아요. 독사가 사는 굴과 같다는 것입니다. 들어가서 물렸다가는 전부 살아남지 못해요. 들어갔다가는 뼈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곳이에요.

남자의 그것은 딱 뱀 대가리 같지요? 뱀 대가리라구요. 그래서 사탄이, 천사장의 그것을 뱀으로 상징했습니다. 딱, 뱀이지요? 거기에 한번 물리는 날에는 천하가 망하는 거예요. 그게 벌리고 있어요. 벌리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까딱 잘못해서 물렸다가는 다 옥살박살이에요. 가정이 전부 다 박살나는 것입니다. 지금 청소년들이 전부 다 그랬다고 하면 망하지 않아요?

이것이 무서운 악마의 5대 무기입니다. 5대 무기 중의 하나라구요. 5대 무기가 뭔지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첫째는 부모예요. 가짜 부모입니다. 그리고 가짜 부부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가짜 형제입니다. 가짜 부모, 가짜 부부, 가짜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가짜 가정!」그래요. 가짜 가정입니다. 그 다음에 가짜 자녀예요. 이게 사탄의 5대 무대입니다.

그렇게 보라구요. 고를 것이 하나라도 있나 보라는 것입니다. 진짜가 있어요? 이러한 가정 판도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라! 참부모가 되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야,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됐구만. 하나되기 제일 어려운 것이 몸 마음인데, 몸 마음을 통일하는 챔피언이 됐구나. 내가 상을 줘야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최고의 챔피언이니까 하나님이 상을 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몸 마음이 통일된 최고의 챔피언 상은 누가 줘요? 사탄이 주지 않아요.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떠나려고 하면 붙들고 '못 갑니다. 우리 집에 있어야지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남자도 붙들고, 여자도 붙들고 '못 갑니다. 못 갑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못 갑니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언제 가야겠니?' 하면 '나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결혼시켜 주셔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결혼해서 뭘 할 거냐고 물으면 '당신의 품에서 나왔으니 당신의 품에 품고, 천상의 상속권을 나에게 주셔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못 갑니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인연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갈라지기를 원치도 않았는데 하나님이 떼어서 거꾸로 꽂아 버렸어요. 추방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그러니 아담 해와가 낳은 첫 번째 아들딸이 하나님의 승낙을 받고 낳은 아들딸이겠어요, 쫓겨나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답변해 봐요. 쫓겨나 가지고 낳은 아들딸의 후손이 인류입니다. 그 후손을 잡아들일 수 있어요? 타락한 행동도 간섭하지 못한 하나님인데, 사랑하는 부부라고 해 가지고 똥개새끼처럼 새끼친 그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제일 어려운 것을 극복함으로써 참사랑이 생겨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정비하기 위해 세운 종교에서는 경고장을 내린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돌아가려면 전부 다 출가해라!' 한 거예요. 세상을 버리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고독단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독단신이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가정도 있을 수 없어요. 출가해 가지고 거지 판도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거지 노릇을 하라는 거예요. 부자집 아들이라도 자기가 가진 것을 전부 다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완전 부정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독신생활 해라!' 합니다.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타락입니다. 천지의 법도를 다 깨뜨려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그렇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 정반대입니다. 고향을 떠나라고 그래요? 고향을 찾아가라고 하지요? '가정적 메시아다. 가정의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너희 부모로부터 전부 다 교회를 가게끔 해 가지고 너와 같은 사람으로 만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사촌까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4대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4대가 한 집에 살아요. 할아버지에서 손자까지 4대가 됩니다. 할아버지가 1대, 그 다음에 아버지 어머니가 2대, 자기 부부가 3대, 그 다음에 아들딸이 4대입니다. 그렇게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된 집이 있어요?

요즘은 7대까지라고 하지요? 7대까지 올라가게 되면, 그 7대 손을 중심삼고…. 국가시대에서는 6대입니다. 그래서 12수입니다. 6대의 2배니까 12, 120수예요. 예수님이 승천하게 될 때 120문도가 있었지요? 세계 국가의 대표자로 세워 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세운 것은 18수예요. 열여덟이 되면 사탄 수를 넘어서기 때문에 결혼도 열여덟 살을 넘어서 결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금년에는 16세까지 전부 다 축복해 줬어요. 그 기준을 넘어섰으니까 다 해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천지개벽이 됐으니까, 하늘땅이 뒤집어지기 때문에 지옥이 뭐가 되는 거예요「천국이 됩니다.」천국은 뭐가 돼요?「지옥이 됩니다.」천국이 높은 데 있는 줄 알았는데, 천지개벽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제일 낮은 자리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높은 데서 하는 것이 아니고 제일 어려운 데서 하는 것입니다. 제일 어려운 데서 그걸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여기서 그 일을 하면 천국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타락의 혈통을 근절해 가지고 해방적인 본을 세우고 돌아가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아버지가 주인 노릇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어머니가 주인 노릇을 하는 거예요. 여기서 어머니는 뭐냐? 아담의 아내 될 수 있는 여자입니다. 이건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에게는 소유권이 없어요. 아내에 대한 소유권도 없고, 물건에 대한 소유권도 없고, 자식에 대한 소유권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온 세계에서는 여자가 아들딸도 갖고 재산도 갖는 것입니다. 재판을 하게 되면, 남자는 3분의 1 외에는 빼앗깁니다. 여편네 빼앗기지, 아들딸 빼앗기지, 재산도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알겠어요?

왜 그런 거예요? 이 남자가 뭐예요? 천사장 후보자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이거 천사장이에요. 그러니 천대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종으로 취급해야 된다구요. 네 남편이야? 너도 남편을 중요시하지 않지? 얼굴 생긴 것으로 보나, 모든 걸 보게 되면, 이건 뚱하고 말이야. 너는 얘기도 잘하지? 그렇지? 여편네가 달려, 앞서? 아, 솔직히 얘기해 봐.「그렇습니다.」할 수 없이 따라가지? 소질로 보면 이 여자는 나서서 얘기도 잘 하고 외교도 잘 하게 되어 있지만, 너는 지켜 있던 사람도 도망가. 그러니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해야 된다구. 그거 알아?「지금 알았습니다.」지금 알았으면 지금까지는 기반도 못 닦았지. 너, 어머니가 좀 둔했나? 아, 물어 보잖아?「예.」그러니까 이런 며느리가 들어가서 가정을 수습하는 거야. 너도 좋고, 아버지도 좋고, 어머니도 좋겠기 때문에 그렇게 묶어 준 거야. 네 색시는 미인 축에 들어가. 앞으로 잘 하면 손재간도 있고 하니 돈도 벌어.

너는 정신 나간 수소와 같아. (웃음) 가만히 앉아서 하늘을 보고 때만 기다리고 있지. 왜 웃어? 이 쌍것들! 뭣이?「사실이 그렇습니다.」사실이 그래?「예.」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지, 내가 거짓말 해? 이 쌍거야. (웃음) 요전보다 좀 나아졌네.「아주 화사해졌어요.」 요전에 자르딘, 푸에르테 올림포에 올 때보다 많이 나아졌다구. 지금에서 40퍼센트는 더 나아져야 돼. 알겠어? 정상적인 남편이 돼야지, 안 그러면 아내가 망신이야. 40퍼센트 더 나아진 다음에 내세우라구. 알겠어?「예.」남편을 내세우려고 꼬리를 젓고 야단이구만.

복귀의 길에 있어 선생님의 책임

(한 식구가 아버님을 만짐) 이건 또 뭐야? 여자가 이러니까 내가 욕먹는 거야.「아버님, 살아서 한번 만져 보고 싶었는데 못 만져 봐서….」쌍년아! 천하에 여자들이 전부 다 얼굴을 만지겠다고 하고, 젖을 만지겠다고 하는 거야. (웃음) 이거 여자들 흉보고 있는데 좋다고 하고 있어. 이러니까 내가 욕을 얼마나 먹었어? 이 쌍것들! 요즘엔 어머니가 있으니까 할 수 없이 뒤에서나 만지지, 옛날에는 길을 막고 만지려고 했어요. '얼굴이 잘생겼습니다.' 이래 놓고는 볼을 쥐고 입을 맞추려고 그랬어요. 그래, 아버지에게 진짜 딸이 그런다면 그걸 차 버려야 되겠어요, 웃어야 되겠어요? 웃으면 큰일나요. 이건 떼 버리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하고, 안다고 하지도 못하고 그런 거예요.

그래, 돈도 여자들이 다 갖고 있습니다. 저금통장을 여자들이 갖고 있는 집이 많아요, 남자들이 갖고 있는 집이 많아요?「여자들이 갖고 있는 집이 많습니다.」여자들이지요? 그 저금통장은 나한테 다 가져와야 돼요. (웃음) 내가 본연의 남편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여자로 보게 된다면 첩 남편과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가 선생님의 본처라면 여러분은 첩이에요. 딱 그렇게 되었어요.

이것을 엇바꿔치기 전에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싫든 좋든 선생님을 중심삼고 뒤넘이쳐서 왼쪽에 있는 사람이 바른쪽으로 가고 바른쪽에 있는 사람이 왼쪽이 되어야 자리를 잡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그런 것을 전부 다 교통정리 할 줄 모르잖아요? 교통정리를 했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여자들, 분쟁을 일으키는 요사스러운 여자들을 거느리고도 통일교회가 이만큼 나왔어요. 선생님이라고 마음대로 못 해요. 또 복귀의 길에 있어 선생님의 책임이 뭐냐? 보라구요. 딸이 있어야 됩니다. 딸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누나가 잘못되고, 동생이 잘못됐습니다. 형제가 잘못됐어요. 그 다음엔 상대가 잘못됐습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잘못됐어요. 그리고 할머니가 잘못됐어요. 그 다음에 여왕이 잘못됐어요. 6대입니다. 복중시대까지 하면 7대예요. 7대라는 것입니다.

아기가 여자로 태어날 때 누구를 만나기 위해서 복중에 들어갔어요? 여자를 만나기 위한 거예요, 남자를 만나기 위한 거예요?「남자입니다.」어떤 남자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남자입니다. 아기 남자, 형제 남자, 남편 남자, 아버지 남자, 할아버지 남자, 왕 남자, 천지의 만왕의 왕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을 소망하고 그 물주머니인 태에서 자라기 시작하여 이 세상, 공기의 세계에 나와서 뒤넘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죽어 가지고 그 자리까지 찾아가고자 하는데 그 가야 할 길을 못 갔기 때문에 벽에 싸여서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상지옥과 영계의 지옥이 이런 세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의 소원을 성취하지 못했어요.

8대예요, 8대. 복중의 물시대, 태어난 아기시대, 그 다음에 형제시대, 그 다음엔 약혼시대, 부부시대입니다. 그 다음엔 부모시대, 그 다음엔 뭐예요? 할머니 시대, 그 다음엔 뭐예요? 여왕시대입니다. 그 다음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부인 자리까지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8단계를 거쳐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기가 차지요.

8단계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대표적인 표제가 되어야

그러면 선생님은 뭘 하러 왔느냐? 그 여자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왔습니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뭘 잃어버렸느냐? 복중시기에서 아기로 태어난 것은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물시대에서부터 미래의 남편을 찾아가기 위한 희망을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그 희망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 남자로 태어난 것은 뭐냐 하면, 그러한 여자들을 해방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기기 위한 책임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뒤집어졌어요. 그걸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난을 거쳐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로잡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복중에 있는 아기들, 정자 난자가 사랑해 가지고 씨를 받고 있는 그 복중의 아기들까지도 바로잡아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바른 아기, 바른 형제, 바른 남편, 바른 아버지, 바른 할아버지, 바른 왕, 바른 천주의 중심, 영원한 아버지의 자리까지 8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몇 단계예요? 지상에서 나와 가지고 부부가 되어서 어머니 아버지 자리에 가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다 거쳐서 여왕 자리까지 가도, 하나님 자리에는 못 돌아갑니다. 그런데 타락한 것입니다. 사탄이 왕이 되는 그 자리로 떨어져서 어디까지 왔느냐? 여자의 가치는 다 잃어버렸습니다. 무가치하게 되어 버렸어요. 그 가치를 찾기 위해 참부모가 온 것입니다. 참부모가 가치의 전통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가야 할 길, 남자로서 가야 할 길을 세워야 돼요. 8단계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대표적인 표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들이 아무리 달라붙더라도 그걸 이용하면 안 됩니다.

복귀의 길이 얼마나 무서워요? 선생님이 그걸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수난길을 걸어왔어요? 그 길을 찾아와 가지고 본향에 돌아가는 데는 다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 서서 자기의 모든 것을 펴는 거예요.

복중시대부터 유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예요. 부부가 되어 가지고 사랑의 일체가 되어서 아기를 가져야 부모가 됩니다. 그래, 부부시대로부터 부모가 되었으면 할머니 할아버지 시대로 들어가지요? 그 다음에 비로소 왕 시대입니다. 여왕 시대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의 대왕마마의 부인까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가 아니고는 아무리 남자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 하더라도 사랑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히 혼자는 못 이루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랑이라는 것은 절대 상대가 없으면 못 이뤄요.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라도 남자를 모르면 사랑을 몰라요. 남자와 관계를 하지 않으면 사랑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사랑을 가지고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은 여자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로 말미암아, 첫사랑의 남자로 말미암아 여자로서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아는 것입니다. 이 길은 하나밖에 없으니 이 길로 직행해야 할 텐데, 옆으로 쏠려가서 모든 남자들을 자기 품의 남자와 같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를 요녀라고 하는 것입니다. 음녀라고 해요. 이것은 무가치한 것입니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왜 창조했느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보면 해와는 동생입니다. 그렇지요? 동생에게 이것을 주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성성상에…. 이런 얘기를 하려면, 창조원리부터 하려면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리겠어요? 해줄까요, 말까요?「해주십시오.」

자,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왜 창조했느냐? 하나님에게도 아기시대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에게도 물시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모르는 고립적인 입장, 물시대에서 그리워하는 그런 때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합해 가지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영적인 세계에서 상대가 그것밖에 없으니 짝이 되고 결혼해 가지고 물 대신의 시대에서 만나서 아기시대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영적인 세계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형제시대에 하나되고, 부부시대에 하나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기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꽃병의 물이 넘쳐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넘기 전에는 전부 다 사랑을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넘기 전에는 이성성상이 전부 다 차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왕권까지 전부 다 차지할 수 있는 기준의 사랑의 감도가 나타나기 전에는 넘질 않아요.

이것이 청소년 시대를 거쳐서 성숙되어 가지고 사춘기가 됩니다. 사춘기는 생각이 넘을 때입니다. 여자도 넘고 남자도 넘어서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남자 여자의 그릇을 가져다 대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그릇 앞에 여자는 필요 없고, 남자의 그릇 앞에 가서 여자는 자리를 잡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넘었으니까 이것은 땅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상대가 돼요. 무형의 하나님이 하나되어 있던 것이 갈라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갈라져 가지고 이것이 비로소, 물로 말하면 물방울이 떨어져 가지고 쭈욱 흘러가다가 시일이 지나서 수증기가 되어 가지고 다시 물로 돌아가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려면 구름이 되어야 되는데 구름은 영도가 되는 세계를 거쳐야 됩니다. 비행기를 타면 영도 이하예요, 영도 이상이에요? 전부 다 영하예요. 화씨로 보면 영하 70도 영하 50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후' 하면 안개같이 나오지요? 본래 수증기는 보이지 않는 거예요. 그런데 왜 보이느냐 하면 공기가 차기 때문입니다. 영하에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얼어 있는 거예요. 그러나 땅에 내려오면 녹는 거예요. 온대권에 내려오면 더워지는 거예요. 더운데 이 물이 산에 막혀 가지고 덥고 뜨거운 것이 올라오니까 이것이 만나서 녹기 시작해 가지고 비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고 나면 영도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클라이맥스가 됐다가는 확 내려오는 거예요. 도는 것입니다. 그때는 눈물도 나오고, 콧물도 나오고, 입물도 다 나와야 됩니다. 3대 물이 흘러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만물이 충동을 받고, 인간이 충동을 받고, 하나님이 충동을 받는 것입니다. 3시대의 조상이 출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액이라고 하면 그것은 물질과 물입니다. 물인 동시에 공기입니다. 공기가 필요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태양이 필요합니다. 생명의 요소가 물, 공기, 태양입니다. 남자의 정액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는 음지입니다. 남자는 차가운 것입니다.

영하에 있던 것이 내려와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붙어 가지고 녹아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천지의 움직임이 사랑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름이 모여서 벼락 치고 하는 것이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아이구, 좋아라!' 하고, 좋아서 '와와와와!'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다 결혼했지요?「예.」사랑할 때 소리를 내요, 안 내요?「냅니다.」

너도 색시야? 처녀야, 색시야?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일본 사람입니다.」*일본의 딸이야, 부인이야? 시집갔는지 안 갔는지 물어 보는 거야. 부인이야? 색시야? 어느 쪽이야?「부인입니다.」그래, 그러면 사랑한 적이 있겠네. 클라이맥스가 되면 소리를 내, 안 내? 이 녀석, 소리 내, 안 내? 솔직히 대답하라구. (웃음) 소리내지? 심정 전체가, 소리나는 기관 전체가 소리를 내는 거야. 세포까지도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최고의 클라이맥스에서는 그렇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벼락이 치는 거예요. '꽝 꽝 꽝!' 소리가 나고 번개가 치는 것입니다. 눈을 다 이렇게 감고 말이에요. (웃음) 그러면 땅에 떨어지는지 하늘에 올라가는지 몰라요. '나 모르겠다. 날아가려면 날아가고 타려면 타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자연의 결혼식이라구요. 그러니까 구름이 생겨 가지고 벼락치고 할 때는 '자연 결혼식을 잘 하소.' 하고 '우리도 그래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왕마마,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만물의 모든 것이 구경판이 났구만. 나도 좋아하는데, 너도 그렇구나. 주인 양반은 더하구만.' 이렇게 칭찬하는 것입니다. 교주님이 별의별 소리를 다 가르쳐 주는구만. 그러니 욕먹게 되어 있지요. (웃음) 욕먹어도 좋아요.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자연이 좋아하니까 욕을 먹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조화의 왕

그런 설명을 들어 봤어요? 교과서에서 봤어요?「못 봤습니다.」자연이, 공기세계의 자연이 결혼식을 하는 것을 봤어요. 거기에 무진장의, 수억 볼트의 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엉클어져 가지고 결혼식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식한 사랑의 물을 공급받아 가지고 새 생명이, 만물이 사랑 가운데서 자라더라! 아―, 뭐예요?「멘!」멘이에요? '멘' 하는 소리가 왜 작아요? 나는 한 사람이라도 크게 '아―' 하는데.「멘!」선생님의 몇천 배 되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아―.「멘!」그래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요사스럽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숨쉬어야 되는 것입니다. 강약이 있어야 돼요.

주체가 약하면 객체가 강하고, 객체가 약하면 주체가 강해 가지고 주고받는 호흡을 해야 돼요. 그래, 박자를 맞춰야 된다는 말이 있지요?「예.」음악도 박자를 맞춰야 되고, 호흡을 맞춰야 됩니다. 사랑도 그래요. 알겠어요?「예.」남자가 누르고 있는데 여자가 도망가면 안 됩니다. 올려 받쳐 주어야 돼요. 박자를 맞춰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궁둥이가 커서 남자가 아무리 타더라도 고장이 안 나요. 여자 궁둥이가 크지요? 사고를 방지하지 위해서 여자 궁둥이는 크고 남자 궁둥이는 가벼워요. 그런 걸 보면 참 조화의 왕이 하나님이십니다. 저기 엄마는 왜 웃나?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그런 말 처음 들어서 좋아하는 모양이구만. (웃음)

좋으면 눈물도 나고 콧물도 납니다. 입에서도 침이 나와요. 울 때, 통곡할 때는 콧물, 눈물, 침물이 나와요. 그래서 엿같이 늘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할 때도 3수가 통하지 않고는 선한 아들딸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진짜 사랑하면 그렇게 돼요. 그렇다고 문총재가 거기의 전문가냐 하면 그렇지 않아요. 그런 말을 내가 생각해 봤으니 한번 테스트해 보라는 거예요. 당신들이 실험해 가지고 진짜 그렇다는 해답을 받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웃음) 뭘 재수 없게 또 웃노? (웃음)

여자들이 왕이 될 때

그래, 어머니하고 선생님의 나이가 몇 살이에요? 몇 살 차이예요?「스물 세 살 차이입니다.」여자가 스물 셋 이상 되는 남자, 아버지보다 나이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법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거 수수께끼예요. 아, 40이 된 남자가 열 일곱의 여자하고 결혼하는 것이 도적놈이에요, 못된 남자예요, 선한 사람이에요? (웃음) 그거 못된 여자요, 못된 남자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할 수 없어요. 17세에 타락했으니 한 사람이라도…. 20세를 넘으면 참어머니가 못 되는 것입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열여덟 살 때 결혼했어요. 20이 넘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래요. 3년 이상 넘어가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40대의 선생님은 남자로서 탕감복귀를 해서 타락한 모든 탈을 다 벗었기 때문에 여자를 만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 것도 몰라요. 탕감복귀가 무엇인지도 몰라요. 원리도 잘 몰라요.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선생님보다 더 유명해졌지요? 일본말도 내가 가르쳐 주고, 영어도 가르쳐 주고, 강연하는 것도 전부 다 감독해 가지고 내세우니, 그렇게 수고해 가지고 나보다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저 밑창에서부터 좋더라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잖아요? 그래, 선생님은 80년을 수고해서 얻은 것을 어머니는 4년 동안에 다 상속받은 것입니다. 4년이에요. 4년 동안에 어머니를 동등한 자리에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거 훌륭한 남편이에요, 반대로 훌륭치 않은 남편이에요? 세상에 여자가 유명해지면 도망간다고 중국 사람들은 발을 다 꺾어 놓는데, 이건 어서 훌륭해져 가지고 천상세계의 천국문을 나보다 어머니가 먼저 열라고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도 별수 없어요. 선생님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나 그런 말은 못 들었어요. 가서 물어 보라구요. 지금 방에서 듣고 있을 거라구요. 내가 허락했어요. 고단할 테니까 다리 좀 펴고 들으라고 그랬다구요. 이제 가서 '들었어, 못 들었어?' 물어 보고 못 들었다고 하면 교육이에요. '왜 모든 사람이 듣는데 안 들었어? 못 들으면 공적인 면에서 어머니 입장이 될 수 있어? 아들딸이 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해?' 하는 것입니다. 약속을 하고 들여보냈어요. 잠을 못 자고 왔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 졸 것이 뻔해요.

조는 것보다 선생님이 얘기해서 갔으니 나는 기분이 좋잖아요? 여러분도 그렇더라도 말이에요, 엄마 아빠가 기분 좋으면 아들딸은 따라가기 때문에 기분 나빠도 기분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승낙을 안 받고 부모가 그렇더라도 말할 수 없는 것이 자녀의 입장이었더라! 노멘, 아멘?「아멘!」알긴 아누만. 그렇기 때문에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말을 알아들으니까.

알겠어요? 여자들이 한 때입니다. 이 때는 전부 다 여자들이 왕이 될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한국 여자들도 그렇지요? '남자만 바람피울 게 뭐야? 여자도 마찬가지지. 기둥서방 없는 간나가 무슨 여자야?' 그러고 있어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너희들, 일본 멤버? 「예.」 에헤헤….

일본의 운명

*이어폰으로 듣지 못하겠지? 통역하는 데 1초나 2초 정도 늦어지니까. 부끄러운 일이야. 무엇이든 넘버원의 일본인데 말이에요. 당신, 또 나타났구만. 당신이 선생님의 집회장에 오는데 넘버 원 챔피언이야. 언제나 나타나는구만. 오늘도 왔어? 선생님이 사는 곳의 뒷동산에 집을 지어 가지고 살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야? 올 거야?「예.」

당신은 돈이 있어. 돈이 잘도 도는구만. 돈 많이 있지?「예.」어느 정도 갖고 있어?「가질 만큼 있습니다.」'야, 가질 만큼 갖고 있습니다.' 이거야? 이번에 구국기금 문제 때문에 일곱 번은 왔지? 몇 번 왔어? 여기 수련회에 올 때 16만 엔인데 일곱 번 이상 왔으니 얼마야? 그거 전부 헌금했어?「아직….」왜 안 했어? 자기가 한 일은 다 치러야지. 몇 번 왔는지 그 횟수에 맞춰 가지고 전부 헌금하라구. 네 번만 했으면 전부 마이너스가 되어 버리는 거야. 즉시 하라구. 알겠어? 이번에 '총생축헌납제'라고 해서 헌납헌금이 있습니다. 그거 하지 않으면 큰일이에요. 50년 전부터 출발해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은 한푼도 갖지 않았습니다. 소유가 없어요. 일생을 그래요. 주머니에 돈이 있을 경우에는 도중에 전부 꺼내 가지고 불쌍한 사람에게 줍니다. 헌금해도 그 헌금은 선생님을 위해 쓴 적이 없어요. 공적으로 쓸 뿐이지요.

일본 멤버들이 '선생님에게 돈을 드리면 통일교회에 이익이 된다. 선생님이 돈을 쓰는 방법은 옳지만 다른 책임자들이 전부 돈을 도둑처럼 쓰니까 싫다. 헌금해도 그 헌금이 선생님한테로 가지 않으니까 나는 헌금 안 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요? 그것이 일본의 운명이에요.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수중의 공주는 남편을, 선생님을 소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수중의 남자로서 완성한 사람입니다. 아기로서 완성, 유아로서 완성, 형제로서 완성, 남편으로서 완성, 아버지로서 완성, 할아버지로서 완성, 만세의 대왕마마로서 완성했으니 전부가 선생님에게 바라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가는 끊겨 버리는 것입니다. 부인으로서 '아, 아이들….' 이러면 끊겨 버린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가정을 말하면 끊겨 버려요. 자기 중심의 소유, 자신에게 걸리는 것이 있는 사람은 선생님과 관계없습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제1 창조주, 제2 창조주, 제3 창조주

하나님도 이런 아이를 유아시대를 거쳐 자신의 제2 창조주로서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가까이 와서 거쳤던 단계, 복중시대 수중시대의 하나님이 있습니다. 유아시대의 하나님, 형제시대의 하나님, 약혼시대의 하나님을 거쳐 가지고 결혼해서 부부가 되어 아기를 낳게 되어서 물이 넘치는 것입니다. 물이 넘친 것이 온도가 다르니까 구름이 되었다가 비가 되어 내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으로서 열렬한 일체권에서 사랑하는 것은 뜨겁습니다. 그래 가지고 넘쳐서 보면 추운 곳이니까 공기처럼 보이는 실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실체, 실체를 봤을 때는 육신은…. 하나님은 뼈와 같고 인간은 살과 같습니다. 그 육신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는 종적이고, 하나는 횡적인 거예요. 인간의 형태는 뼈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지 살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해 가지고 죽을 것처럼 되어서 흘러나온 사랑의 결과가 아기입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부모를 중심삼은 그 이성성상이 흘러나온 것이 아기라는 것입니다. 아기는 뭐냐?

하나님은 나서 성장한 역사적인 무형의 실체입니다. 잊어버릴 수 있을 정도의 때가 되었는데, 그 실체를 통해서 자신을 사랑하지 못했던 무형의 과거를 사랑하게끔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잃어버렸는데 전부가 한꺼번에 복귀되는 사랑의 주인권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가짐으로써 복중시대의 사랑의 상대의 자극을 받게 되어 가지고 '아―' 하는 거예요. 사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상대로 인해 유아권의 실체를 보게 됨으로써 그 유아권에서 무형의 하나님이 주체적 주인,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형제의 사랑의 주인, 결혼한 남편의 주인, 부모의 주인…. 주인으로서 실체적으로 사랑함에 따라서 하나님과 무형의 하나님의 실체가 일체가 되어서 천상도 지상도 함께 맞춰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다시 보는 거예요. 실체로 보고 사랑해 가지고 유아시대의 일체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은 3대째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아담 자체도 옛날에 아담을 하나님이 사랑하던 것과 똑같이 아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또 아담은 자신의 유아시대를 못 보고 성장해서 부부가 되었기 때문에 유아시대를 다시 돌이켜보고 싶은 것입니다. '야, 이렇게 하나님이 옛날에 나를 사랑했구나.' 하면서 유아시대를 보고, 형제가 싸우는 걸 보고 '야, 형제애가….' 하면서 '나도 사랑의 주인이 되자. 결혼해서 주인이 되자. 어머니의 주인이 되자.' 해 가지고 아버지의 주인이 되고 여왕님의 주인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영적 완성, 2대 완성, 3대 완성 실체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위기대의 완성 기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 보이는 부모님도 사랑을 실체적으로 느끼고, 보이는 아담도 실체적으로 사랑을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안 보이는 제1 창조주입니다. 보이는 실체를 가진 아담은 제2 창조주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의 아들딸은 제3 창조주입니다. 제3 창조주는 아담을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몰라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내려와서 아버지와 함께 아들딸과 3대의 사랑을 하게 됨으로써 과거의 천국과 현재의 아버지와 미래의 완성 기준을 중심삼고 3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남편과 이렇게 바라보면서 사랑하게 되면 훌륭한 부인이 될 텐데….

선생님을 보면 전부 그런 생각을 하니 신기하다구요. 그런 천주적인 특권을 갖고 있습니다. 특허권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이 공인하고, 사탄도 공인하고, 우주 전체가 공인한 특허권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특허권이 그렇게 끌어당기는 힘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게 없으면 큰일나요. 전부 다 선생님이 갖고 있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당신도 그래?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예.」

고생을 환영하지 않은 사람은 따라오지 말라

*일본의 야카라(やから;패)가 좋아요? 야쓰라(やつら;녀석들, 놈들, 자식들)가 좋아요, 야카라예요, 야쓰라예요? 어느 쪽이 좋아요? 좋다는 걸로 불러 줄 테니…. 선생님이 볼 때는 야쓰라보다는 야카라가 조금 좋은 것 같은데…. 그렇지요? (웃음) 전부 웃는 건 그렇다는 소리지요? 야카라들, 자기 멋대로 해 버리는 능력을 충분히 갖고 있는 그런 녀석들! 그런 야쓰가 있을 때 어떻게 혼내요? '바카야로(ばかやろう;바보새끼)!'라고 하지요? 바카라고 하면 뭐예요? 바카는 죽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낫지 않는다!」죽여 주지 않으면 안 된다! (웃음) 일본 사람은 악랄한 사람들이라 간단히 잘라 버리잖아요?

자, 여자 자체가 전복하는 거예요. 남편이…. 옛날에는 부인이 쫓겨났지만, 지금은 부인이 아이들과 하나되었을 때는 남편을 쫓아내는 것은 문제시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당신도 그래? 아, 여자니까 당신도 그러냐니까?「예.」당신은 배짱이 크구만. 끈질긴 성격을 갖고 있어. 개성이 강해 가지고 남편을 그냥 굴려 먹을 수 있는 그런 배짱을 갖고 있어. 당신은 중간성 여자라 그런 건 못 할 거라.

재미있는 선생님이지요? 재미있는 선생님이 되기까지 무서운 체험을 치러낸 거예요. 그런 후에 재미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괴로운 경험은 측량할 수가 없어요. 비참한 역사를 거쳐왔기 때문에 비참하지 않은 일도 잘 알게 된 거예요.

통일교회는 비참한 입장에서 훈련을 해서 비참하지 않은 행복의 입장으로 빨리 갈 수 있게끔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교훈의 하나입니다. 그것을 철칙으로 밀어내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감사하지 않는 사람은 지옥으로 떨어지고, 감사하는 사람은 선생님 뒤에 따라…. 선생님은 믿음직하지 못한 남자지요? 선생님이 믿음직한 남자예요, 믿음직하지 못한 남자예요?「믿음직합니다.」여러분이 볼 때는 믿음직하지 못한 남자라는 거예요. 하늘이 볼 때, 그리고 선생님 자신이 볼 때는 믿음직한 남자로 생각하지만, 사탄적인 여자, 그리고 자신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믿음직하지 않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것을 지켜 갔을 때는 어차피 결별하니까 이번에 돌아가면 통일교회로부터 떨어져 나가도 좋아요. 따라오지 말라구요. 귀찮다구요. 집에 가면 기성교회 목사가 선생님이 고생시켰다고 그러지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고생을 환영하지 않은 사람은 따라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좀 봐 줄까? 이 녀석.' 이렇게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일을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당신도 일본 사람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야? 너도?「예.」이거 얼굴을 봐 가지고는 가인인지 아벨인지 모르겠다구. 불태워 봐야지….

일본을 40년간 세계적인 재력을 갖게 한 것은 아담을 위해서

자, 천지개벽이 벌어졌어요. 여자들, 일본 나라의 여인이나 미국 나라의 여인도 자기 나라의 것을 문총재 앞에 갖다 놓아야 하늘나라의 금고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야 하늘나라에 저금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저금하면 사탄세계의 저금통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문선생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저금통에 입금시킬 거예요, 사탄세계에 입금시킬 거예요? 답변해 봐요.

*왜 옆으로 돌려요? 기분 나쁘게. '도둑 같은 선생님이 공로 없이 한꺼번에 삼켜 버리겠다는 것이다. 사탄의 왕같이 배짱이 큰 남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물어 봐요. 그런 능력도 없지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통하는 이야기인가 통하지 않는 이야기인가 기도해서 하나님에게 물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통하지 않는다면 선생님의 목을 조르라구요. 목을 자르라고 했어요, 목을 조르라고 했어요? 조르면 어떻게 돼요? 잘라 버리면 큰일입니다. 잘라 버리면 법에 걸리니까 말이에요. 알겠어요, 일본의 여자님들?

오늘 선생님과 사진을 찍고 싶다는 여자 남자, 손 들어 봐요. 그거 사진을 찍어서 뭘 할 거예요? (웃음) 선생님은 세상에서 제일 싫은 게 사진 찍는 거예요. 여러분은 싫지 않아요? 싫어요, 싫지 않아요?「싫지 않습니다.」왜 그렇게 됐어요, 일본의 여자가?

선생님은 한국의 남자입니다. 일본에 가서 도둑질하고 싶어하는 남자가 한국에는 많이 있습니다. 일본의 여자를 속이고 어쩌고 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도둑질하고 사기를 치겠다는 녀석들이 많다구요. 선생님은 그보다 더 하잖아요? 저금통장을 선생님에게 가지고 와서 하늘의 금고에 입금시키라고 하니 말이에요…. 하늘의 금고가 보여요? 안 보이지요? 보여요, 안 보여요? 보이는 사람에게는 보이는 것입니다.

아까 그 여자 어디 갔어요? 일곱 번 온 여자 말이에요. 그래, 하늘의 금고가 보여, 안 보여? 선생님에게 저금통장 가지고 와서 하늘의 금고에 납금시키는 것이 보여, 안 보여? 어느 쪽이야? 보여?「안 보입니다.」그러니까 말을 안 듣는구만. (웃음) 지금부터 기도해 가지고, 선생님이 거짓말한다고 선전하라구. '나쁜 선생님을 따르지 말라!' 해 보라구. 그러면 다 굴러 버릴 거야. 문제가 일어난다구.

정말이에요. 그걸 아는 선생님이 그런 걸 이야기하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선생님, 왜 확실히 말해 주지 않았습니까?' 하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다고 확실히 말해 주셔야지요. 그래야 어머니의 심정을 알 텐데 그건 뭡니까?' 하면 어떻게 해요? '지옥에 간 책임을 지시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탕감이 바뀌거나 할 수 없어요. 그것을 헌납한 사람은 구함을 받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걸 하지 않고는 선생님과 관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기도해 보라는 것입니다.

당신, 아기를 데리고 왔구만. 통일교회에 열심인 남자라도 '여자가 이렇게 나돌아다니면서 생활을 열심히 하지 않게 만드는 문선생!' 하면서 욕하고 성내는 거 아니야? 그렇지도 않아? 너보다 열심이야?「마마데스(ままです;그런 대로입니다).」마마? 배고프다고 아이가 '마마' 하는데? 아이구, 몇 시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갔어요. 이거 큰일이구만.

오늘 제목이 뭐예요? '40회 참부모의 날은 천지개벽의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전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일본은 어떻게 돼요? 경제왕으로 불리는 일본인데 경제가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아무리 되돌리려고 해도 되돌릴 수 없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을 반대하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일본에게 40년간 세계적인 재력을 갖게 한 것은 아담을 위해서였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일본이 능력 없는 나라예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을 모시는 잡교의 왕국이지요. 잡교 국가라구요. 그걸 연대적으로 합하면 축복받는 것입니다. 머리를 굴려서 숭배하는 것은 하나님과 통하지 않습니다. 선조가 무엇을 했어요? 선조, 일본의 선조를 뭐라고 해요? 일본은 아시아의 침략국가예요. 한국의 침략국가요, 중국의 침략국가요, 러시아의 침략국가라는 것입니다. 또 아메리카의 침략국가잖아요? 그런 나라가 축복받아요? 악조(惡祖)의 왕이에요. 전래의 희망의 나라를 파멸시키려고….

'아마테라스오미카미'라는 이름은 하나님입니다. 유일한 하나님이라구요. 아마(天) 테라스(照) 오사마(おさま)예요. 유일한 하나님의 전권을 여자 신한테…. 당치도 않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아버님 손을 한번 만지고 싶습니다. (어느 식구)」(웃음) 저금통장을 갖다가 주면 내가 손을 주지. (웃음)

전체가 뒤집어진다

대학교 교수가 말이에요, 불교를 믿는 대학교수인데, 어젯밤에 왔어요. 어머님 강연을 듣기 위해 전부 모였는데 찾아왔더라구요. 와서는 열두 시 한 시가 지났는데 귓속말로 '보고 싶어서 죽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세상의 무슨 뭐 사랑이라도 한다고 해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사랑한다는 프로포즈라도 하고, 눈길이라도 한번 줬다면 모르겠는데 생각하지도 않는데 와서는 그런 것입니다. 아이구, 그거 기분 좋겠어요, 기분 나쁘겠어요? 내가 이런 사명이 없었으면 발길로 차 버렸을 거예요. 미인 어머니가 있는데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미인 부인이 있는데 그런 무례한 일이 어디 있어요? 나이 든 보기 흉한 모습의 교주에게 프로포즈하는 거예요. 그와 똑같이 일본 여자가 처음에는 전부 그랬어요. 서양 여자도 전부 그래요. 똑같아요. 선생님이 좋고 좋아서 울면서 밤을 새는 사람이 많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 남자도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지옥의 고개를 넘을 수 없어요. 그것이 보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회개하고 그 경지를 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 통일교회의 신자가 되는 것이 어려워요, 쉬워요?「어렵습니다.」어렵지요?

자, 천지개벽입니다. 전체가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은 개인주의는 무슨 주의가 돼요? 천주주의가 됩니다. 욕심쟁이는 무엇이 돼요? 무욕심쟁이, 비욕심쟁이, 영의 욕심쟁이가 되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반대말이 되는 거예요. 거꾸로 말하는 것은 힘들지만….

맛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제일 맛없는 것을 제일 좋아하게 되면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 시대가 오기 전에 준비하는 것입니다. 양쪽 다, 지옥에도 왔다갔다하면서 천국에 갈 수 있게끔 교육해 온 것입니다. 그거 잘 교육해 왔어요, 나쁘게 교육해 왔어요? 결혼이 어때요? 일본 멤버도 그래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시켰잖아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예요. 원수라구요. 원수끼리 결혼시킨 것입니다. 그리고 유아들이 있지요? 지상에서 크지 못하고 죽어 간 그 아이들, 태어나서 몇 개월 못 가서 죽은 아이들, 그들이 영계에서 크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모들과 선조들이…. 거기에서도 16세 이상이 된 사람들을 축복시키는 것입니다. 축복시키는데 부모들이 잘못해서 그렇게 지상에서 탕감을…. 부모로부터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빨리 죽어 갔으니까, 탕감으로 죽은 그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한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원수예요. 원수의 사람들, 부모의 원수요, 나라의 원수예요. 이것이 산이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끌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원수와 결혼하고, 원수의 후손과 결혼해 가지고 말이에요.

유관순은 일본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몸이 여섯 갈래로 잘렸잖아요? 그런 원수 중의 원수인데, 유관순을 일본 사람과 결혼시켜 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서 유관순이 싫다고 하겠어요, '예스!'라고 하겠어요? 어느쪽이라고 생각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 어때?「싫다고 합니다.」일본 사람이야, 한국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그러니까 그렇지. (웃음)

수평을 만들어 놓아야 돼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산과 이 모든 것이 메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수평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지상에 왔다가 영계에 간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냐? 제멋대로 사랑관계를 하고 산 사람들이에요. 바람피우고, 남자나 여자나 제멋대로 산 사람들이에요. 여자들도 화냥년들이 많지요? 바람피우고 말이에요. 그러다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지옥의 맨 밑창에 가는 거예요.

요즘에는 법적인 계약부부가 있어요. 그거 알아요?「예.」그들은 아기를 낳기 싫어합니다. 가정을 갖기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시대에는 그런 거예요. 아기가 없는 사람이 부모의 사랑을 알아요? 자식을 사랑할 줄 알아요? 계약해서는 영원히 사랑할 수 없습니다. 이건 떠돌이 패예요. 영계에 가면 떠돌이 패가 됩니다. 정착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요. 이런 패들도 선생님을 통해서 결혼시켜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지금 종교인하고 비종교인이 원수입니다. 정치체제, 국가가 전부 다 종교를 반대해 가지고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이들을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가능해요? 그것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걸 어떻게 못 해요. 아무리 그렇게 하고 싶어도 영계 통일을 못 시키고 지상 통일을 못 해요. 통일시킬 수 있었으면 에덴에서 아담이 타락하기 전부터 간섭해서 다 만들어 놓지요.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참부모가 나타나서 해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박마리아 가정 같은 경우도,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한국을 망친 대표적 가정인데 내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도 사람을 시켜 가지고 선생님에게 부탁을 하는 거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배포 있는 사람으로서 영계의 모든 것, 지상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해결해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 사탄이 놀라자빠지겠어요, 기뻐 춤추겠어요?「놀라자빠집니다.」놀라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냈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 간나 자식!' 해서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제일 성인하고 제일 악당들이 그 구덩이를 메웠으니까 히말라야의 산까지 평지가 되었어요. 그러니 그 다음에는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 아래는 떼거리로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성인들하고 통일교회 교인들하고 결혼시켜 줬지요?「예.」이정옥! 없어? 이정옥!「예.」상대가 누구라구?「마호메트입니다.」크게 해 봐.「마호메트입니다!」(웃으심) 마흔 몇 살이야? (웃음) 뭣이라구?「마호메트입니다!」만나 봤어?「못 만나 봤습니다.」 이제는 여자들이 벌거벗고 좋아 춤추고 사는 때가 될 테니 그때를 생각하고 '나 벌거벗었으니 나타나서 춤춥시다.' 하면 그림자 춤이 실체로 화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모시는 데로 따라와서 남편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오빠가 되어 주는 거예요. 오빠에서 복귀되어 가지고 남편까지 올라가야 돼요. 키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지상에서 외롭게 사는 것입니다. 임자는 공산세계에 관계되어 있는 여자야. 그러니 회회교하고 가까운 거야. 그래서 다 인연이 되니까 그렇게 묶어 준 거야. 가만 보니까 정성을 제일 많이 들였더라는 거야.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겠다고 이름 붙은 사람들이 말이에요, 정성을 제일 많이 들여요. 공자의 부인도 그렇고, 석가모니 부인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소크라테스 부인이 조금 낫더구만. 정말이에요. 그거 다 영계에서 보니 그래요. 그래서 내가 불렀어요.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굴복시켜야 돼

남편이 누구라구?「마호메트입니다.」아니야!「깁니다.」자신 없게 '기, 기, 깁니다.' 이러고 있어. 자신을 가져야 돼. 천하에 누가 묻더라도 아니라고 냅다 밀면 평지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없으면 산이 생깁니다. 그러면 못 와요. 천리 만리 길이 이별되었던 것을 어떻게 만나요? 여기서 자신이 하나님 대신 불러 가지고 절대적인 심정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입장에서 하나님 대신 부른다고 해야 움직이는 것입니다.

전주에서 태어난 이정옥이야. 무슨 정 자야? '바를 정(正)' 자야, '계집 정()' 자야?「'곧을 정(貞)'입니다.」곧을 정, '이렇게 곧은 옥이다. 알뜰한 부인이 됐다.' 그 말이라구. 임자도 선생님을 참 좋아했지? 이젠 더 좋아해야 돼.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를 다른 남자에게 주면서 자기보다 더 좋아하라는 남자가 있어? 그런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 그게 선생님의 위대한 점이에요. 동생으로 길러 가지고 흘륭한 아내를 만들어 줘야 되고, 훌륭한 여왕을 만들어 줘야 돼요. 출세하라는 것입니다. 여기 온다고 해도 누가 알아줘요? 이제는 공동묘지에 갈 수 있는 외기러기를 누가 알아줘요? 알겠어요? 감사해요?「예.」

경준이는 왜 그래? 요즘은 좀 나은 거 같더구만.「각오했습니다.」각오 가지고 되나? 각오 가지고 사랑할 수 있어? 보라구요. 여자들의 화장대를 보면 병이 많지요? 화장품 병 말이에요. 그거 뚜껑들이 한번에 재까닥 맞아요, 몇 번씩 맞춰야 돼요? 여자들, 답변해 봐요. 화장품 병의 뚜껑을 맞출 때 한꺼번에 딱 들어맞아요, 아래도 갖다 맞추고 전부 다 맞춰야 돼요?

김병우!「맞춰야 됩니다.」김병우도 여편네한테 많이 맞추려고 노력했지? 몇 번씩 낙심할 때도 있었지? 영적으로 보면 그렇다구요. '저놈의 여자하고 이혼하고 다른 여자 있으면 결혼해 보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어? 그렇잖아?「예, 제가 어떻게….」이 쌍거야, 그렇다는 얘기잖아? 왜 고개를 숙이고 가만히 있어? 선생님이 이런 때는 예민해지는 거예요. 예민해질 때 거짓말을 하면 대번에 알아요. 선생님은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협조 없이, 하늘의 협조 없이 완전한 사람으로서 천하를 풀어내는 거예요.

사탄이 몸뚱이를 전부 다 망쳐 놓았습니다. 그렇지요?「예.」선생님은 완성한 아담의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녹여야 됩니다. 옛날에 내가 평양에서는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던 사람이에요. 그때는 심각하지요. 말을 안 들으면, '이 쌍간나, 내 말을 안 들어? 이게 사실이야, 이 쌍간나!'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 시대로 돌아간다구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만날 거예요.

선생님의 손이 압니다. 약혼해 줄 때도 손이 알아요. 또 발이 알고, 몸이 압니다. 틀리면 틀리게 갔다가도 '휙―' 하고 돌아옵니다. 세계의 젊은 처녀 총각들이 자기의 이상 상대를 결정해 놓았는데, 일본 사람, 무슨 사람이다 하는데 그것을 전부 다 맞춰 놓는 거예요. 그거 수수께끼입니다. 아무나 못 해요. 그런 비밀을 다 가르쳐 주었어요. 그런 선생님의 말을 그렇게 믿지 않고….

선생님이 1950년대에 한 말을 들어 보라구요, 머리가 나쁜가. 얼마나 이론적이에요. 그때 선생님의 설교를 알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어요. '선생님의 설교는 하나도 못 알아듣겠습니다.' 다 그랬어요. 그래, 이요한이니 곽정환이도 그랬어요. 곽정환도 선생님을 그렇게 알지 않았어? (웃음)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다구요. 글을 써도 자기보다 못하고, 자기가 낫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랬어, 안 그랬어? 아, 물어 보잖아?「안 그랬습니다.」뭐 안 그랬어? 정말 안 그랬다면 눈을 부릅뜨고 안 그랬다고 하지, 작은 소리로 '안 그랬습니다.' 하는 거야? 그건 '그랬습니다.' 하는 것과 같잖아? 말이 똑똑하지 않아.

내가 나를 아는 사람이에요. 3억6천만쌍을 교육하겠다고 다 그랬지요? '교육 그만둬, 이놈의 자식들!' 한 거예요. 내가 나를 아는 사람입니다. 훈독회를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유종관!「예.」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뻔했어?「큰일날 뻔했습니다.」정말이야?「예.」입에 발린 말 아니야?「사실입니다.」그게 사실이라는 증거가 될 무엇이 있어?「예. 있습니다.」뭐야?「훈독회를 통해서 감명받는 식구들을 볼 때 새로워지고 부활되는 모습을 봤습니다.」

아, 자기는 교수들 훈독회를 만들었다고 하지 않았어? 누가 만들었다고 했나? 문평래가 만들었다고 했나? 교수들 훈독회를 만들었더니 서로가 훈독회를 하겠다고 싸움이 붙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30분이나 40분을 훈독회하고 20분은 얘기할 수 있으니 얘기를 하는데, 선생님보다 얘기를 더 잘하더라구요. 선생님에게 질게 뭐냐 해서 그러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질문을 하면 답변을 못 해요. 그러니까 그거 안 되는 거지요. 답변할 수 있도록 훈독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가야 할 전통적 기반

그만두자구요. 결론을 다 냈어요. 그만둘까요? 천지개벽이 벌어집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가야 할 전통적 기반이 뭐예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참가정입니다.」그 다음에 뭐예요?「참혈통입니다.」참사랑이 있어 가지고 참혈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참사랑을 중심삼은 참가정의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이 금년에 데모하라고 세계에 가르쳐 준 표제입니다.

그래, 여러분에게 참부모가 되라고 허락했지요? 아담 해와는 축복받아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있게 되면 참부모가 되어야지요? 그러니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이름이 뭐예요? 그 이름이 가정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는 가정적 참부모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축복받은 사람 가운데 가정적 참부모가 나오고, 종족적 참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나와요, 안 나와요?「나옵니다.」종족적 참부모는 예수 대신이에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국가적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는 예수가 찾지 못한 국가를 찾는 거예요. 종족을 찾고 난 후에 국가를 찾지요? 예수시대에 잃어버렸던 그 기준을 찾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를 전세계로 파송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세계적 메시아권에 올라가는 거예요. 185개국 중에 하나만 되더라도 그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 국가적 메시아를 파송했지요? 그러면 선생님은 뭐예요?「세계적 메시아입니다.」하나님은 뭐예요? 천주적 참부모입니다. 그래서 쭈욱 설정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전부 다 참부모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사다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가정이 어느 분야의 참부모 자리에 있느냐? 가정적 참부모가 됐느냐, 종족적 참부모가 됐느냐, 국가적 참부모가 됐느냐? 이런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참부모는 아벨 왕입니다. 그 나라를 뒤집어 박아서 거꾸로 세워 가지고 하늘 편으로 돌려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자기 일족을 돌려놓아야 됩니다. 지금 일족을 돌려놓는 놀음을 하지요?

그렇게 되면 손자가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7대 손이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거 천지개벽이에요, 뭐예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7대 손자가 7대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 이상의 천지개벽이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7대 조상을 해원성사해 가지고 120명의 선조를 해방해서 120대 조상까지 해원하는 것입니다. 조상을 전부 다 해방해 줘야 돼요. 선생님이 지상천국에 입성하기 전에 이걸 전부 다 끝내야 됩니다. 이것이 영계의 평준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당들, 타락한 별의별 간나 자식들도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지상과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에서도 지금 축복할 때 마피아니 뭣이니 별의별 살인마까지 다 축복했지요? 선생님 말씀 가운데 조수가 나갔다가 들어와 수평이 될 때는 먼저 들어온 조수나 나중에 들어온 조수나 돌아간다는 말이 있지요? 수평이 되기 위해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지요? 물이 새로이 움직이면 도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때가 됐다구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해방을 이루었다

살인마까지도 성인들과 대등한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찬물과 더운물이 합해져 가지고 같은 물이 되어야 할 입장에 있습니다. 찬 데서 올라왔던 물이 더운물과 합해 가지고 찬물에 사는 고기도 살고 더운물에 사는 고기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서로 바꿔 가지고 살 수 있는 길을 가려 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엇갈린 모든 전부를 서로 바꿔 가지고 거기에 서식할 수 있는 정착지를 만들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고기세계에서 온류 한류의 화합이 거기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를 부여하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작년 6월 며칠이에요?「13일입니다.」6월 13일, 1억2천만쌍을 축복한 것입니다. 이것은 벌써 결과주관권 내가 아닙니다. 여기에서 인간 책임분담이 뭐냐 하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걸 못 한 거예요. 그렇지요? 축복을 했더라면 거기에는 사탄도 없고 영계의 낙원도 없고 중간영계도 없어요. 전부 다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걸 전부 수평으로 세워 가지고 해방하려니까 지옥문도 열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만물까지…. 만물도 탄식하는 거예요. 그것이 4·4절이에요. 코디악에서 4·4절, 가정 해방을 했고, 금년 1월 8일에는 푼타 델 에스테에서 천주 4·4절을 선포했어요. 그래서 모든 전부를 뒤집어 박더라도, 뒤집어 치우더라도 걸림돌이 없습니다. 걸리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상과 수평을 이루어 가지고 딱 뒤집어 박더라도 그것이 그냥 그대로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의 하늘 편을 잃어버리지 않고 보다 가치있는 것을 찾아올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잃어버린 자리가 아니고, 승리한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비로소 평면 도상의 개인으로부터 세계, 지상, 천상에 자유통로가 벌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계로 보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금 수천 명, 6백억 이상의 사람들이 엉클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이 전능을 행하고, 창조의 의욕을 발휘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거동을 시작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아, 아기까지 축복을 끝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우리 통일교회에 기성가정이 있지요? 아담 가정형, 노아 가정형, 야곱 가정형이 있는데 야곱 가정형에서 착지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 자체에 타락한 아담 가정 같은 패가 있지요? 법적으로 결혼한 패도 있습니다. 그런 요사스러운 패들이 전부 다 결혼했으니 이제는 청년 남녀의 결혼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이제 미혼 남녀 축복 몇 쌍이라구요?「4억쌍입니다.」4억쌍인데, 지금까지 기성축복을 해준 쌍은 4억쌍이 넘어요. 한 4억3천만 쌍이 돼요. 4수, 3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한 가정에 한 사람씩….

아담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가정적 사위기대 형태를 갖추려니 더럽혀지지 않은 처녀 총각이 이 땅 위에서 결혼해야 됩니다. 한 가정씩 찾았다고 하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그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영계에서 죽어간 어린아이들, 크고 있는 미혼 청년 남녀 16억 쌍을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40쌍, 백 쌍을 빨리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영계를 훑어 가지고 전부 다 개문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문을 다 열어 치우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너희들, 전부 다 지상에 들어가 가지고 너희에게 해당하는 탕감의 조건을 청산하라!'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지상에 재림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 사돈의 팔촌까지, 외촌까지 전부 다 재림하는 거예요. 사위네 집, 며느리 집, 고모네 집, 이모네 집, 전부 다 총동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 세력을 전부 다…. 영들이 붙은 것을 청산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쫓아내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해방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축복해방의 문을 완전히 360도 열어 젖혔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사탄이 남아질 거 같아요? 떠돌이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무저갱에 가두었다가 거기에서 전부 다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그것도 영이에요. 재창조, 개조해 가지고 축복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형태만 가지고 있던 것을 다시 인간을 만들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까지 부활시켜서 결혼식을 해주고 해방시켜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사탄을 없애 버려야 되겠어요, 놔두어야 되겠어요? 인류의 끄트머리에 있는 사탄까지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는 축복가정권 내에 들어갔다

자, 천지개벽이 벌어지면 사탄세계가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뒤집어집니다.」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에서 사랑도 못 하고, 부모도 모르고 죽어간 어린아이들이 영계에서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참부모로 말미암아 사랑을 알고 인간의 가치를 가지고 그런 대우를 받고 그들이 지상에 와서 처녀 총각들을 결혼시키는 데 협조함으로써 천사장이 아담을 협조해서 이상가정을 못 이룬 것을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아무 것도 모르고 태어난 이 사람들이 지상에 있는 자기의 아담 가정 형태를 완성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을 형님 가정으로 삼고 동생의 자리에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의 탕감조건이 완료되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자, 그러니까 이제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는 축복가정권 내에 들어갔다하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거기에는 누구든지 동참할 수 있는 특혜를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은 영계를 총합하고 지상을 총합한 것입니다. 국가, 국경을 넘어서 전체가 반대하는 그 고개를 넘어선 것입니다. 그래, 이제는 방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요즘에 어머니가 강연하는데 그것이 드러나고 있어요. 축승회를 하는데 기성교회 목사든지 도지사든지 전부 다 모여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흥진이가 그 병원에서 떠나갔으니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축승회는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이 평준화시대에 들어왔으니 물이 어디든지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더운물이 어디든지 흐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해라!' 해 가지고 1천 명 이상을 모아서 훈독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게 대단한 것입니다. 거기에 감동하는 것이,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것은 문제없지만 배짱이 크다는 거예요. 처음 보는 사람들, 난다긴다하는 무슨 도지사, 총회장, 대가리가 큰 이런 사람들이 몇백 명씩 앉아 가지고 눈을 모으고 보는 그 자리에서 노래를 시키고 서슴지 않고 그럴 수 있는 어머니 배짱이 어떠냐는 거예요. 그렇게 곱상한 어머니한테 그런 배짱이 있다는 것을 나도 처음 발견했어요. 내가 그 배짱을 좀 배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 내가 어머니를 내세워서 그런 놀음을 잘시켰어요, 못시켰어요?「잘하셨습니다.」그거 누가 하겠어요? 할 사람이 없어요. 다 몰라요. 누가 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래, 진짜 아들 취급을 하는 거예요. 정치가, 종교인,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을 초종교적, 초정치적 위치에서 어머니가 다스려야 돼요. 알겠어요? 앞으로 그 사람들이 와서 어머니한테 경배하게 되면 천하는 다 가을이 되어 가지고 수확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종교 초종파적으로 가인 아벨 기준에 있어서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왕권적인 주인을 모시겠다고 하면 그 나라에 왕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학계라든가 정치계에 왕자, 왕권이 생긴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게 원리지요?「예.」혼자는 복귀가 안 돼요.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래서 오늘부터는 이 세상이 달라져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달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잘 들으라구요.

축복가정은 세계적입니다. 천주적인 것입니다. 선생님을 대행할 수 있는 직계의 아들딸과 같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축복해 줄 때는 나보다 더 잘되고 내 뒤를 따라오라고 해준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만 가지면 선생님이 하던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싸, 모르싸?「알싸!」 한번 크게 해 봐요. 절대 뭐라구요?「절대신앙!」절대 뭐요?「사랑!」절대 뭐라구요?「복종!」그걸 하면 어떻게 된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런 심정을 가지고 출발한 것입니다. 주체 되는 하나님이 '내가 말하면 실체 사랑의 대상이 생겨난다.' 한 것입니다. 절대신앙입니다. 절대사랑의 상대를 만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뭐냐?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앞에는 하나님 자신도 절대복종한다는 것입니다. 절대순응하는 데서 그 도리가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예요. 어머니에게 아들이 없으면, 어머니로서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된 어머니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이 땅 위에서 어머니의 자리를 찾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찾을 길이 없어요. 아들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로서 영원히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부모라는 사랑의 주인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했다는 그 남자로 말미암아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자 혼자로는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출발을 찾을 도리가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오늘 그거 훈독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게 거짓말 같아요, 진리 같아요?「진리입니다.」이게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마지막이에요. 끝에 가서는 이것으로 정리되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이라는 것은 상대를 절대시하는 데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남자가 여자를 절대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고, 여자가 절대적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의 주인은 자기로 말미암아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로 말미암아 찾아진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상대로서 필요한 기관이 뭐예요? 키스하는 곳이에요? 몸뚱이 만지는 거예요? 뭐예요? 무슨 기관이에요?「사랑의 중심기관, 생식기입니다.」생식기예요. 이것은 한국말로 하면 생명을 심어 놓은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식기예요.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를 점령할 수 있는 무기입니다. 그것이 사랑을 찾기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인데, 그 무기의 주인은 자기가 아닙니다. 그 무기를 통해서 자기가 사랑의 주인 자격을 갖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여자는 아내의 사랑을 몰라요. 남자를 사랑할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바람둥이가 되어 가지고, 잡년이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수많은 번식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망치게 하기 위해서 별의별 바람을 피우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본래의 첫사랑을 가진 남자예요. 그 남자가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그 남자의 것을 도둑질해 가지고 사용한 것입니다. 그건 천만대 가 지옥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깨지게 될 때 사랑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참가정도 그래요. 참가정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만 중심삼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아들딸이 참된 아들딸이 되어서 참가정의 대신이 벌어져야 참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상대를 통하지 않고는 이상권이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나라도 그래요. 나라님을 중심삼고 볼 때 백성이 되어서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예요. 전체 국민이 나라님을 사랑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나라님이 주인의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주인을 가져야만 비로소 나라님의 아들딸, 백성이 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애국자니 충신이니 하는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멘! 똑똑하지요?

창조이상적 정착 기준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의 주된 기반은 가정 편성 기반입니다. 이상적 가정 편성이에요. 참된 가정 편성의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참된 남자, 참된 여자, 참된 부부, 참된 자녀가 되고, 참의 자녀를 중심삼고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형성까지 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적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라는 존재가 국가적 자리에 올라가게 된다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예요? 국가 가운데는 많은 가정이 들어갑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수천, 수만, 수백만의 가정이 있는데,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수백만 가정을 지도하는 그 나라를 자기 가정 앞에 이용하겠다면 안 됩니다. 그것은 도적이 되는 거예요. 파괴 분자요, 사탄 계열이 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 가정을 희생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희생할 줄 아는 가정이 되어야만 그 나라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넘은 종족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종족이 그래야 민족권 내에 들어가고, 민족이 그래야 국가권내에 들어가고, 국가권 내에 들어가야 세계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에는 나라들이 많아요. 그러니 나라도 자기를 중심삼은 나라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 나라도 세계를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복귀되면 세계도 천주를 위해서 흡수되고, 천주도 하나님을 위해서 흡수됨으로 말미암아 전통적인 모든 것이 계열적으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왜 계열이라는 말을 하느냐? 만물을 중심삼고 볼 때 인간은 계열적으로 다 잡아먹습니다. 인간이 광물을 먹어요, 안 먹어요? 잡아먹지요? 광물은 식물이 잡아먹고, 식물은 동물이 잡아먹고, 동물은 사람이 잡아먹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때요? 마찬가지의 공식에 의해서 사람은 하나님 앞에 흡수당해야 됩니다. 참사랑은 주인 앞에 기뻐서 희생하는 천리의 대도, 지상·천상의 창조이상적 정착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주인 앞에는 자기가 생명을 바치는 것입니다. 그런 개도 있고, 그런 말도 있지요? 그런 거 알아요? 진돗개 같은 것의 역사를 알아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주인 앞에 생명을 바치면서 사랑을 품고 눈물을 흘리며 죽는 자리가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희생할 때 하나님이 곁에서 눈물짓는 가운데 사랑으로 품어주어서 들어가는 것이 본연의 전통이요, 천리였더라! 아멘! 알겠어요?

그래야 만물을 잡아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도 하나님 앞에 흡수당하는 천리의 대도에 비준을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계열적인 분야에 있어서 양면을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그런 자리에 서야 체면을 세우고 위신을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탄식권이 벌어집니다.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그거 다 알겠어요?「예.」

조상을 위해서도 그렇고, 후손을 위해서도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조상을 위해서 선생님이 전체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 안 져요. 내가 전부 다 법으로써 조치를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무자비한 계획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심판하고 싶었던 무자비한 계획도 하고 있어요. 끝의 끝에서부터, 저 남극 북극에서부터 북극에 남극을 거쳐서 일주해 가지고 대기권에 새로운 궤도를 만들어 지상세계에 더럽힌 흔적을 부숴 버리고, 대기권의 하나님에게 재창조의 명령을 해서 만들어 달라고 제안하면 하나님이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보다 몇 배의 아름다운 이 우주를 다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을 내세워 세상을 지어 놓은 한을 가진 하나님인데, 완성한 아담의 이상권이 있어 가지고 몇백 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달라면 왜 못 만들겠어요? 지옥이든 뭐든 그냥 내버려두고 그런 흔적이 없는 천국만의 대천주를 창조해 달라고 하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 편성을 확대한 사회제도 천국 조직

참사랑을 가지면 무엇이든지 한다고 했지요? 하나님 대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적 전통이 우리의 기반이니만큼 이와 같은 제도를 따라 해야 돼요. 회사라고 할 때, 회사의 사장은 부모예요. 그리고 소유는 땅이에요. 알겠어요? 지구성과 마찬가지고, 거기에 있는 회사원들은 아들딸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 편성을 확대한 사회제도, 천국 조직이 되느니라! 알겠어요?「예.」

여기, 누구예요? 곽정환을 보게 되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회장인데 곽정환 부부는 회장과 부회장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자리예요. 아버지가 없게 될 때는 어머니가 아버지를 대신하는 거예요.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전부는 못 도와줘요. 절반만 도와주면 돼요. 여자가 절반이지요? 아버지 대통령, 어머니 대통령, 아들딸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실력이 있으면 선거 없이 중요 부처장들을 그 일족을 통해서 시킬 수 있어요. 그러면 그 가정은 세계와 국가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게끔 끌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단체면 그 단체의 장이 되는 사람은 아버지예요. 부인은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머니 아버지 앞에 전부 다 복종해야 돼요. 아버지는 남자들을 전부 다 통솔하고, 어머니는 가정의 배후를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잘될 것, 못될 것을 치리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모두가 아버지 어머니의 체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들은 전부 다 완전한 아들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장이라고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계열적으로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일주일이면 일주일, 한 달이면 한 달 단위로 어디 어디에서 무슨 일이 있다는 것을 전부 보고하고 공청회를 통해서 옳고 그른 걸 가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잘못된 것은 시정해 나가는 거예요. 그런 대혁명적인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기 생활을 매일같이 비판하면서 상대적 실체권을 세워야

그리고 선생님이 훈독회하라고 했지요? 훈독회하는 그 말씀은 부모님이 싸워 나온 전승의 기록이에요. 알겠어요? 승리한 전통의 기록이에요. 천주 해방권을 이룰 때까지 이 전통적 사실을 자기 생활권에 적용시켜 가지고 자기 생활을 매일같이 비판하면서 상대적 실체권을 자기가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맹세문을 제창할 때, 맹세문을 외우면서 맹세문을 중심삼고 언제나 비판해요? 맹세문의 제1이 뭐예요? 크게 해 봐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본향 땅을 찾아서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고 있어요? 하고 있느냐는 말이에요.

남의 얘기가 아니예요. 그 말이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실체권이 되어 있느냐를 비판해 가지고 안 된 부분은 깎아 내려야 돼요. '이놈의 악당, 통일교회를 망치기 위해 들어왔다.' 하는 경고장을 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이것이 우주적인 표제예요. 본향 땅을 찾아가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우리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이 가요, 개인이 가요?「가정이 갑니다.」언제 돌아갔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언제 돌아갔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사기꾼들! 유종관!「예!」돌아갔어?「돌아가겠습니다.」돌아가겠다는 것은 낙제야. '돌아갔어?' 하고 물어 보는 것은 벌써 과거사인데 안 돌아갔으면 낙제꽝이야. 거짓말로 맹세를 하고 있어요. 그래, 참사랑이 되어 있어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 2번은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대표적 가정이 됐어요? 부모님이 올라갈 수 있는 훌륭한 다리, 밟고 올라갈 수 있는 가정이 됐어요? 염려의 가정이에요, 대표적 가정이에요? 대표자는 모든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꼭대기에 올라가서 중심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이 전통을 세워 놓으면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로 뭉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모시고 말이에요.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됐어요? 선생님은 어떨 것 같아요? 그런 생각을 가졌겠어요, 안 가졌겠어요? 중심적 가정을 중심삼고 노력을 했어요, 안 했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이 가짜 바람을 타고 춤추는 패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

그래, 3번은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그게 뭐예요? 오늘 얘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사랑의 주인, 형제 사랑의 주인, 부부사랑의 주인, 부모 사랑의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의 주인, 여왕 사랑의 주인, 하늘나라 사랑의 주인 자리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기들은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남자 여자가 물 속에서 태어날 때 희망이 뭐예요? 하나님의 상대권이 되는 자리까지 가는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4대 심정권이 그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기가 왜 태어났어요? 축복을 받아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나가기 위한 것이지요? 그래 가지고 선조들은 더 높이 하나님에 가까이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황후권, 천주의 대 어머니권을 찾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물 속, 어머니의 사랑이 출발하는 거기서부터 정자와 난자가 하나되어 가는 것입니다. 물이에요, 물. 거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공기세계를 거치고 사랑세계를 거쳐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 아니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한다구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입니다. 3대 왕권이 뭐예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자기 가정의 역사에 좋은 것을 전부 다 후손들에게 가르쳐 줘야 됩니다. 나쁜 것은 전부 다 가르쳐 주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조상 가운데 두 분이 있으면 나쁜 조상이 이런 조상이었다고 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이 땅 위의, 현시대의 왕입니다. 현재 많은 가정이 있지만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그 가정을 대표한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왕권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그것을 손자 앞에 전수해 줘야 됩니다.

아담의 아들딸이 없어요. 하나님의 손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손자는 하나님, 할아버지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자는 영적 하나님, 하늘나라의 사랑의 심정권과 지상의 왕이 된 자기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두 왕권 세계의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과 천상의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 자기 조상들을 불러다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왕으로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를 왕으로 모셨어요? 못 모셨다는 것입니다. 동생들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기준을 엮어야 되는데 그걸 다 못 했어요. 문제가 그거예요. 그래 가지고 뭐예요?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이 뭐예요? 황족이면 황족이지 황족권이 뭐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가 참된 가정이 되어 있더라도 가인적 가정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소화시키고 하나되어 해방시켜 주어서 자기 뒤에 따라오게 해야 됩니다. 동생의 자리에서 장자권을 회복해야 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를 거쳐서 세계로 뻗쳐 가지고 전부를 소화할 수 있는 노력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나라의 황족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그런 의미라는 것을 선생님이 똑똑히 가르쳐 줬지요?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 자기 이웃 동네, 주변의 수많은 동네를 놓고 찾아가서 밥 먹는 걸 잊어버리고 그 동네를 살리기 위해서 뒤넘이쳐 본 적이 한 번이라도 있어요? 그래 가지고 황족이 될 수 있어요, 없어요? 동네방네에 굶는다고 소문난 사람이 있으면 자기가 먹지 못하더라도 부모 대신 뛰어가고 하나님 대신 뛰어가서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미래의 후손이 황족 기반을 이어받을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무엇을 통해서 이어받겠어요? 이것이 전부 다 여러분의 참소 조건입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매일 천상과 지상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야

그 다음에 4번은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예요? 천주의 대가족입니다. 대가족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가정 편성입니다. 대가족을 형성하여…. 그 다음이 뭐예요?「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참부모를 중심삼고 연결된 그 가정의 기틀 위에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을 수 있지, 다른 데는 자유고 평화고 없어요. 그 다음에 그 위에 통일과 행복의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주대가족을 이루어 가지고 내가 자유와 행복과 통일의 세계를 통일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 대신, 오시는 참부모 대신 내가 이룰 수 있어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대가족으로서 다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영계에 대한 문제입니다. 5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고 했습니다. 통일을 향해서 전진하면 되는데,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야 된다고 했습니다. 냅다 몰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지상에서 꾸물거려서 보조를 못 맞추거든 냅다 몰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가 되고 형제가 되어서 한 가정의 형태가 생기게 되었으면 협조해서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전체가 격려해 가지고 냅다 몰아야 되는 것입니다. 쉴 사이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해방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6번은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대신 가정입니다. 참부모 대신이 되어서 천운을 움직이고, 그걸 주변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켜 가지고 창조이상의 확대와 완결을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쉴새없이 살아왔어요. 이제는 80이 됐어요. 80이 됐는데 크리스마스 때라도 집에서 보낸 적이 있어요? 요전에 잔칫날, 생일날도 전부 못 쇠게 했습니다. 요즘에는 내가 환갑도 해방시켜 나갔지만 말이에요. 극반대의 놀음을 해 왔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지금도 나는 여러분한테 신세를 안 져요. 신세를 안 진다구요 잘 알아야 돼요.

부모의 자식으로서, 참된 자식으로서 매일 매시간 충고한 이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리사욕을 중심삼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매일 천상과 지상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야 됩니다. 기합을 줘 가지고 강제로라도 냅다 몰라는 거예요. 냅다 몰아야 되겠어요, 안 몰아야 되겠어요?「몰아야 됩니다.」

4억쌍 축복을 완성할 수 있어요? 여러분, 축복을 받은 한 가정이 한 가정씩을 끌어내라는 것입니다. 싸서 내 버릴 수 없습니다. 그거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를 동원하고, 영계에 있는 조상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 대신 영계의 선조들이 활동하는 것에 내가 지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안 져야 돼요. 그래, 나를 따라오라고 하고, 자면서도 강의하면서 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요. 어머니는 그런 선생님의 비밀을 압니다. 말씀을 다 못 했으면 자면서 하고 있는 거예요. 내일 아침에 설교할 것도 전부 다 밤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의 비밀을 어머니는 알아요. 밤이라고 자고 있는 선생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말하고 살아요, 중얼거리면서.

하나님이 자유분방하게 드나들 수 있어야 돼

그 다음은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본연의 혈통이 뭐예요? 타락한 혈통이 아닙니다. 사탄 혈통을 근절 한,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한 혈통입니다. 접붙인 것입니다. 뿌리를 빼 가지고 접붙였으면 내 아들딸, 3대 이후에는 본연의 혈통의 씨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접붙인 나무에서 씨를 받은 것이 본연의 참감람나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3대를 지나야 됩니다. 자신 있어요?「예.」심각해요. 심각하다구요. 여러분은 돌감람나무지요? 돌감람나무가 접붙임을 받는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어머니의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나올 수는 없어요. 3대를 지내 가지고 거기에서 거둔 씨를 심게 될 때 참감람나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3시대를 지내야 됩니다. 심각하다구요. 그 다음에 8은 뭐예요? 그래 놓아야, 참감람나무가 되어야만 지상천국이 이루어지고 축복 자유화 완성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8절을 집어넣은 것입니다. 8절은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그게 뭐냐?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창조할 그 당시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한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신·人·愛) 일체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신인애 일체권이 되어서 절대적인 하나님과 같은 아들딸의 모든 권한도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고, 자유분방한 세계가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활동을 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어야만 비로소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입니다. 지금은 갈라져 있지요? 그게 얼마나 엄청난 내용이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매일같이 통곡하고 회개하더라도 끝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을 모르는 회개의 음성이 천지에 꽉차서 내 목을 조일 텐데,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뭘 하려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확대하라는 것입니다. 일족에서 가정적인 메시아를 만들어야 됩니다. 열두 사람 이상 만들어 가지고 가정을 중삼삼고 자기 일족, 손자며느리까지 전부 다 키울 수 있어야 됩니다. 3대, 4대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종족은 뭐냐 하면, 70문도를 중심삼고 120문도까지 편성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사가랴 가정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만조백관을 중심삼고 나라 형태를 갖춰 가지고 해방했어야 되는데, 그걸 못 했습니다. 그것이 종족적 책임입니다. 메시아가 뭐예요? 참부모지요? 참부모의 가정,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의 혈족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가 메시아를 다 배치했지요? 선생님 혼자서 그런 과정을 승리한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다 거두었기 때문에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상에 와서 잃어버린 것을 찾고, 다시 주인이 될 수 있는 상대권을 찾기 위해서 배치한 것입니다. 그 상대권이 되려면 그 상대세계의 가정에 하나님이 자유분방하게 드나들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적 자유권, 종족의 자유권, 국가 자유권, 세계 자유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국가를 찾고 그 국가 전체를 희생시켜 가지고, 그 나라와 모든 걸 팔아서라도 세계를 위해서 살게 되면 몇십 년, 50대가 넘더라도 그들이 공헌한 국가가 세계 앞에 주체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훈독회를 해야 돼

선생님이 훈독회를 지금 얼마나 심각하게 하는지 알아요? 오늘도 신기록? 얼마나 멋지게 내용을 설명했어요? 얼마나 안타까우면 몇 사람을 놓고 그 놀음을 하겠어요? 그럴 때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수천 명, 수천만 명이 아니예요. 수십 명을 놓고 그런 얘기를 한 것입니다. 그 애달픈 심정이 어땠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훈독회를 하면 그 심정의 세계를 통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자기도 모르게 목이 메이는 것입니다. 훈독회에는 그런 힘이 있는 것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축전(蓄電)이 되어 있어요. 아무 사람의 말이나 그렇게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경에서 말씀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살아 있더라도 언제 피살을 당하고 언제 쓰러질지 몰라요. 그러니 말씀을 다 해놓아야 됩니다. 말씀이 나오면 이 말씀은 세상에 없는 말씀이요, 하늘의 말씀이기 때문에 영계는 그 말씀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한 사실들인지 알아야 돼요. 흘러가는 말이 아닙니다.

후대의 자손들 앞에 남겨야 할 유언입니다. 나는 가더라도 이 말씀을 남겨주고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배로운 말씀이 오늘날 훈독회 하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때 선생님이 말할 때는 다 모른다고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으니 엉터리라고 했어요. 제멋대로 살던 사람들이 그랬어요. 그런데 요즘에 들어보니 얼마나 이론적인 말이에요? 얼마나 체계가 갖추어진 말이에요? 어디 가서 말하더라도 누가 부정할 수 없는 놀라운 설파력을 가진 내용의 말씀인데, 천대를 받았어요. 별의별 똥개 같은 녀석들한테 천대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훈독회하겠다고 한 사람이 누구 있어요? 하나도 없습니다. 나밖에 없어요. 그리고는 '3억6천만쌍을 어떻게 교육시킬까요?' 하고 있어요. '집어치워! 너희들한테 맡기지 않아! 똥개새끼들, 책임 못 한 너희들을 믿고 하늘의 전통을 맡길 수 없어!' 한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이번에 일본에 대한 책임도 다 맡겼는데 못 했어요. 그러니 내가 책임지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 온 거예요. 쫓아낸 문총재가 다시 찾아온 거예요. 망하게 된 한국을 지옥이 되게 둘 수 없으니 다시 들어와 가지고 부모의 나라로서 기반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일본은 동생의 자리에 서야 돼요. 횡적인 자리에 못 섭니다. 전부 다 부모의 뒤를 따라나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본과 하나로 통일시켜 가지고,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강연을 여덟 도시에서 했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대회를 하기 위한 준비입니다. '동원해라!' 이거예요. 틀림없이 끝날 때는 자신을 가졌습니다. 그거 자기들이 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운명을 걸고 한 것입니다. 수꾸대를 꽂아 놓고 하만을 죽이느냐 안 죽이느냐 이런 놀음을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죽느냐 네가 죽느냐 하는 경지예요. 일본이 망하느냐 한국이 망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다 망하게 되어 있어요. 무슨 힘을 가지고 매달리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180도 반대의 구렁텅이에 빠져들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교육을 시작한 것입니다. 50억 가지고 안 되면 70억, 120억까지 대서라도 내가 하려고 해요. 정당 패, 나라를 팔아먹고 춤추고 좋아하던 패들을 전부 껍데기를 벗겨 버리고 가죽을 벗겨 가지고 다시 입혀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걸 6월말까지 하라구요. 알겠어요?「예.」무슨 일이 있더라도 6월말까지 끝내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처녀 총각 축복을 언제 해야 되겠어요? 이제 1년밖에 안 남았어요. 명년 부모의 날까지입니다. 원래는 부모님의 생일까지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축복이 4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했기 때문에, 자녀들을 축복하지 못한 축복의 날이라는 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이제 딱 1년 남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 끌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시한 것이 돌아가서는 어머니가 강연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여자들을 전부 다 강사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길자, 알겠어?「예.」여자들을 강사로 만들라구요. 책을 훈독할 수 있게끔 전부 다 강사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남자들 믿지 말라구요. 남자들은 외도가 많아요. 외도를 많이 해요. 자기가 무슨 대학 나왔으면 그 따위 것을 팔아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 따위 간판은 통일교회에서 나타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원리 내용을 중심삼고 훈독하라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걸 좋아해요. 영계의 선생님 자리를 넘어서 가지고 붙들 수 있고, 대신할 수 있는 말이 어디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하다가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훈독회를 해야 돼요. 전세계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여러분이지요. 내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나는 필요 없는 말이에요. 그걸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심어 주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아버지인데 아버지로 취급받지 못하고, 아버지 아닌 자리에 서 있으니 탈이에요. 아버지의 권위를 세우려니 이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비참한 것입니다. 그래, 나라도 망하고 세계가 망하게 되는 것이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책임을 못 해서 그렇게 됐다면 책임 추궁을 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실체적인 에덴의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그래 놓고는 여기 장(長) 해먹었던 사람들은 전부 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앞에 와 가지고 당당해요. 와! 나는 그렇게 못 했어요. 이름난 자리에는 자기들을 내세우고 나는 제일 뒷전에 가서 앉았어요. 무슨 '장(長)'을 해먹었다고 해서, 이렇게 인사 조치하면 세 번째 자리를 찾아가고, 두 번째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자기가 찾아가라고 그랬어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아비가 되었으면 자식들 앞에 얼굴을 못 들어야 되고, 여편네 앞에 얼굴을 못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이런 동생들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을 내세우는 것이 낫지요.

선생님은 못나서 남미에 가서 고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주교를 포용하고, 남미와 북미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고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비판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부모로서 책임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요. 별의별 소문이 다 나더라도 그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된 사실들이에요. 여자들의 누더기판을 전부 다 꿰매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은 그걸 몰라요. 여자들 때문에 욕을 먹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났어요. 성진이 어머니하고 이혼하지 않았으면 이렇게 복잡하지 않아요. 기독교가 환영했으면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다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축복까지 다 끝나는 것입니다. 40년이 필요 없어요.

이제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다 망했어요. 종교권도 다 망했어요. 통일교회는 아무 흔적도 없어요. 천신만고해서 그 자리를 다시 찾아와 가지고 만국의 축복 기반을 가지고 가정 가정에 깃발을 꽂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돌아가서는 깃발을 꽂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또 부모님 사진을 걸어야 돼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본부의 사진과 더불어 부모님의 사진을 중앙에 걸고 자기 부처의 사진을 내놓고 자기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경배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야 돼요.

곽정환! 내가 지시했지?「예.」확실히 가르쳐 주라구. 매일같이 그거 해야 돼. 조상들이 지금 통일권이 벌어졌어요. 180가정입니다. 120가정이 아닙니다. 180가정을 해방해야 된다구요. 180대를 하게 되면 아담 해와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 이상이라도 넘어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축복권 내에 다 싸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세계, 조건적인 에덴의 형태를 갖추는 것입니다. 실체가 아니예요. 그 실체권을 갖추기 위해서는 가정들이 3대 이상의 수난길을 중심삼고 영계와 지상이 하나된 가운데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완전히 사탄이 없는 평화의 세계가 될 때까지 빌고 또 빌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정성을 들이고 또 들여야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천국 들어가는 자리에는 믿음의 아들딸, 믿음의 종족이 함께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만이 아니예요. 예수님이 3대 제자를 세운 것과 같이 4종족까지 수습해야 됩니다. 4개 나라까지 수습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까지 4개국입니다. 거기에 반대한 그 나라들 전부를 돌려잡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투쟁하는 것입니다. 미국이고 독일이고, 전부 다 반대하던 나라가 이제는 반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반대했다가는 자기들이 망하는 것입니다. 선조들이 '이놈의 자식들!' 하고 목을 조르는 거예요.

아벨이 탕감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하는 사탄세계가 탕감하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늘은 탕감이 없어요. 그러니 전권을 가지고 냅다 밀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부모님이 그런 입장에 서야 되고, 그러한 가정 편성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단체가 있으면 그 단체장은 반드시 부모로 모실 줄 알고, 거기의 재산은 땅으로 알고, 거기의 요원은 아들딸로 조직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거짓말이 없습니다. 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짝을 맺는 것은 순결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한 것

가정에 들어오면 청소년이 문제예요. 세계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입니다. 그걸 어떻게 방지할 거예요? 에덴에서 청소년을 전부 다 관리하지 못했어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학교장, 대학 총장하고 어머니들하고 학생들이 합해서, 교수들과 학교 당국자들과 학부형과 자녀들이 합해서 축복을 해야 돼요, 초등학교까지. 12세에서부터 해도 괜찮아요. 초등학교 5학년이 몇 살이에요? 12세, 13세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초등학교 5학년부터 대학교 2학년까지 10년 동안을 중심삼고 이들을 전부 다 약혼시켜 주려는 것입니다. 약혼이 아니예요. 짝을 맺어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학교 당국이 협조해 가지고 이 짝을 맺어 줘야 돼요. 그래야 전부 다 순결이 파괴되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부모들은 자녀들을 아담 해와처럼 짝을 만들어 줘 가지고 부모와 그 아들딸이 순결을 지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걸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학교에서 권고하고 하니 다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국가 형태, 가정·종족·민족을 가르쳐 가지고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오빠나 형제들이 물론 관리해야 되지만, 학교에 가서는 학교에서 형제가 벌어져야 됩니다. 학교에서 짝을 맺으라는 거예요. 짝을 맺는 것은 순결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학교가 승인하고,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전교 학생들이 결의해 가지고 짝을 맺는 것입니다. 그 짝은 뭐냐 하면, 결혼할 때까지 순결을 보호하고 타락을 방지하고 사탄을 방지할 수 있는 운동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환경적으로 하지 않고는 전부 다 망합니다. 알겠어요? 봉태!「예.」문교부 장관이든 누구든 찾아가 가지고 싸움하라는 거야. 담판을 해야 돼.

이렇게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제3자 개입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게 순결운동입니다. 그렇게 순결을 지켜 가지고 자기들이 결혼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결혼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16세 이상만 되면 언제나 결혼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부모가 승낙하고 학교가 승인하면 중고등학교 때도 결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가정 파탄, 청소년 윤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조치라는 것입니다. 이 조치를 세계적으로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목자의 울음소리를 어디 가든지 따라가야 돼

우리의 모든 조직, 회사도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 편성형 확대 세계입니다. 지상이나 천상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걸 이용해 먹을 수 없어요.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식구들을 부려먹고 자기는 앉아서 편안히 사는 착취귀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패들이 많아요. 더구나 미국 같은 나라는 일본 식구, 한국 식구를 이용해 먹고 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 그런 것들은 전부 다 근본적으로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 가든지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 장자 나라, 세 나라는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갈라치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한국 사람이 가야 되고, 일본 사람이 가야 됩니다. 일본 사람은 많아요. 예수 단계에 신부권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한국 국가 메시아 앞에 120명, 만조백관을 전부 다 결혼시켜 가지고 나라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국가 메시아의 동생들이에요. 혈족이 다르지만 결혼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근본적으로 끊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사탄의 혈통이 단절될 수 있는데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런 엄숙한 과제가 이제부터 전환시대에 이루어야 할 일입니다. 오늘부터 그 일을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무슨 책임자, 교구장이라고 해서 앉아서 신세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던 사람들은 회개해야 됩니다. 거짓 부모예요. 자기 아들딸의 피살을 빨아먹는 흡혈귀는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재산인데 자기 가정의 재산처럼 써서는 안 됩니다. 국가 재산을 약취하고 교회 재산을 약취하는 도적놈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더 보태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런 시대로 가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서는 이제 청소년들에게 짝을 맺어 줘 가지고 서로 서로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일족이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갑이라는 일족이 있으면 수십 명이 한 편이 되어 가지고 월정회의를 한 달에 두 번씩 하면서 전부 다 권고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문서로 관리해 나가야 돼요. 직고서(直告書)를 쓰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지켜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왕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는 그 하나님이 할 수 없으니 하나님 대신 부모 대신, 참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부모 대신입니다. 부모 대신 사랑해야 돼요. 그래, 학비를 못 내는 학생이 있으면 자기들이 전부 다 지원을 해야 됩니다. 모금운동을 해서라도 대주는 그런 학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학교에서 전부 다 미치지 못하면 반을 중심삼고 부모와 선생들이 합해 가지고 그들을 서로가 교육시켜 나가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 제일주의는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 자유 천국에 못 가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3억6천만쌍에게 권고한 '참사랑은 누구든지 원한다'의 말씀은 전부 다 외워야 됩니다. 술술 외워야 돼요. 문전에 들어갔다 나오면서도 읽고 비교하고 반성해야 됩니다. 내가 그 말대로 됐느냐, 실체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에게는 지금까지 전승적 기록인데, 그 말대로 선생님이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 나는 그 말을 남겨 가지고 가책받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걸리지 말고, 그 기준을 넘어설 수 있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이 길에서 싸워서 이길 수 있기 위해서, 수십만 군중 앞에 핍박을 받으면서도 싸운 기록이 여기 있는 걸 알았으면 맹세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 기록의 싸움판은 아니더라도 남아진 그림자라도 따라가겠다는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선생님 뒤를 못 따라가요.

양떼가 되면 되는 것입니다. 목자의 울음소리를 어디 가든지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럼으로 말미암아 '40회 참부모의 날은 천지개벽 시대를 연다'가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본을 세워 놓아야

자기 가정을 회사보다 존중시하면 안 됩니다. 이놈의 통일교회 패들도 마찬가지예요. 교회의 공적인 예물을…. 공산당은 그런 이론이 없었어요. 국가 재산을 존중시하는데 사유 재산을 부정했기 때문에 망했다는 그런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우리는 천상천국의 도리를 가졌기 때문에 그런 원칙은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가정 기물은 못 사더라도 교회의 모든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개인주의 사상, 공리의 사상을 침식하는, 공리의 재산을 약탈하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산업이 망한 것도 다 그런 것 때문입니다. 하늘이 때려부순 거예요.

책임자로 자기가 있는 동안에 가정의 기물을 얼마만큼 불려놓고 갔느냐, 얼마만큼 더 발전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식구로부터, 교회, 환경까지 말이에요. 그렇게 하지 못한 책임자는 자진해서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나는 오래 됐어도 실적 없는 사람은 싫어요. 가정적인 기준에서 열두 제자로부터 72문도까지, 종족적으로는 120명 이상입니다. 72문도를 중심삼은 기반에서 종족적 기반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가게 되면 가정적 메시아권에서 종족적 메시아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하고 72문도, 84명만 가졌으면 절대 죽지 않았어요. 종족적 메시아의 출발 기지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위해서 미국에서 1년에 12명씩 해서 7년 동안에 84명을 전도하라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는 7년간 가야 됩니다. 한 달에 한 사람씩 해 가지고 1년에 열두 명, 7년이면 84명이지요?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제자하고 72문도를 편성해야 했는데 그것을 못 하고 예수가 죽은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기반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걸 다 탕감시켜 가지고 메워 나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120문도, 세계적인 대표 국가 형태를 지상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유엔 가입국이 120개 국가가 될 때 통일교회에서는 124쌍 축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180개국이 될 때 180가정을 중심삼고 축복을 한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전부 다 지상과 맞아야 됩니다.

자, 이런 걸 알고 이제부터 새로운 편제 세계로 들어가는 걸 알아야 됩니다. 천지개벽이에요. 할아버지가 자기의 본을 받을 수 있고, 아버지도 자기의 본을 받고, 자기의 형님도 자기의 본을 받을 수 있게끔 교회에 본을 세워 놓아야 됩니다. 참부모 대신 그렇게 해야 돼요. 전부 말없이 따라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런 책임을 부가하는 입장에서 실천궁행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양손을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이것이 40회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천지개벽에 입문하는 축하의 이 날에 여러분이 참석해 가지고 하늘 앞에 맹세한 것임을 잊지 말고, 천상·지상천국이 완성될 때까지 영원히 책임져야 될 문제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축도예요?「예.」기도하자구요. (박수)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역사를 더듬어 가지고 하늘이 도우시는 가운데 세부적인 분야에서 전체의 분야까지 갈래 길을 가려 놓았습니다. 그리하여 하나의 체계적인 논리를 통해서 지상세계 완성, 천상세계 완성의 금을 그을 수 있는 시대적 혜택을 가진 무리들이니 저희가 얼마나 행복하고 복된 것인가를 알고 감사할 수 있는 통일의 자녀, 이 자리에 모인 지도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85개국을 중심삼고 울려 퍼질 수 있는 새로운 소식이 천하를 감동시키고, 만국의 모든 가정들이 거기에 일체가 되어서, 하늘가정을 이루겠다고 경쟁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의 모든 선조들을 동원하고, 어린 아기들의 영들까지 축복해 가지고 지상에 발령함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이 가지 않으려야 가지 않을 수 없는 길, 수난의 과정을 거쳐서라도 가야 할 길을 임명하였사옵니다. 이 일에서 지상 위에 주체적인 상대가 돼야 할 것이 축복받은 가정이요, 국가적인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인 것을 확실히 알고, 이 일을 감당하는 데 성심 성의 지성감천의 도리를 세울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국에 퍼져 나갈 수 있는 새로운 소식, 이제 어머님이 순회 과정에서 32개국을 중심삼고 나머지 순회를 하는 그 곳곳마다 새로운 초종교 초국가연합 편성이라는 과제를 놓고 시작하는 모든 것이 하늘의 기준대로 일취월장하여 승리의 패권을 쥐고도 남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하늘이 가하지 않고, 참부모가 가하지 않더라도 이들을 통하여 순응할 수 있는 도리와 재료를 갖추어 하늘 앞에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감사하고, 나라의 이익과 개체의 가정의 이익과 전체에 이익이 되는 것을 알고, 따라와서 그 길을 신봉할 수 있고 봉헌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제40회 참부모의 날을 맞아 이제부터 1년을 중심삼고, 하늘이 바라는 팔순을 중심삼고 이 애급과 같은 지상세계에서 천상천국으로 대전환하는 기준을 선포하고자 하오니, 그 날을 중심삼고 가정편성 조직 일원화를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상·천상세계가 그런 것을 이루고, 청소년은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가정의 형제의 인연을 중심삼고 제2 천사장 형제의 인연을 연결하여 서로 보호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양편의 부모들이 협력하여서 8대 환경에서 하나의 아들딸을 지켜 나갈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 새로운 조직을 편성하여 개혁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훈시했사오니, 그 일 앞에 정진할 수 있는 마음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학교 당국과 학부형과 학생들의 마음을 모아, 하늘의 축복의 의지를 전달해 오는 조상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후대 후손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상천국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아담형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축복의 기반을 전적으로 지원하는 데 감사하며 지원받고, 감사하며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사장권의 해방을 지상에, 영계 육계에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통한 복귀적 형제의 인연을 갖추게 되었사옵니다. 그리하여 지상·천상천국을 사탄을 제거시켜 놓고 재편성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자르딘을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이 하늘에 입문할 수 있는 모든 자격증을 주고 있사오니 거기에서부터, 남에서부터 북에까지 메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의 사탄세계 가정의 자리를 대신해서 축복가정들을 앞에 세운 새로운 지상천국 해방권, 축복권을 중심으로 협조할 수 있는 개방의 문도 열어 놓았사옵니다. 그들 모두가 협력하여 일체가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사랑의 주권국가를 완성할 수 있게끔, 해방으로 전세계를 개문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1년을 성심 성의를 다해서 하늘 앞에 효자 충신이 되기를 원하여 결의를 다지는 이들이 가는 길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가 걸어오는 과정에서 지성을 다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승리의 패권자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만만세에 하나님의 은사를 고대하고 바라오며, 바라시는 뜻대로 성취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박수)

​(《훈교경》하권 '모심의 생활' 훈독) 복귀의 단계를 말할 때 어느 단계에 있는지 자기들이 알아야 됩니다. 세상에서 7대 독자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마을뿐만이 아니라 그 나라가 동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는 억만대 독자 독녀입니다, 억만대. 억만년에 하나밖에 없는 독자 독녀를 잃어버리신 하나님의 슬픔 입장을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는 자기가 살던 그 모양 결실을 그대로 거두는 곳

이건 아기들을 낳아 가지고 길러 본 부모가 있다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면 많은 아들 가운데 한 아들을 잃고도 얼마나 안타깝고 그런데, 하나님이 억만대 독자 독녀를 잃어버렸으니 어떻겠느냐 이겁니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억만대 슬픔 가운데서 사탄세계의 고통을 빼내기 위해서 다시 아들딸과 같이 그 고통을 같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구주(救主)입니다, 구주. 무슨 구주? 억만년 독자 독녀를 사랑하는 그런 아버지의 구주라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부모로 말미암아 갈라졌으니 부모로 말미암아 구원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구원받지 않으면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의 역사 가운데는 슬픔의 고개로 패여 있는 것을 메워서 수평으로 만들어 온 사연이 있습니다.

그런 역사에 하나님과 지금까지 섭리의 뜻을 따라 나온 종교 지도자들이 개입해 가지고 그 총체적인 지상의 열매와 종적인 영계의 하나님의 그 슬픔의 모든 열매를 맺은 것을 거두어서 그 반대의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할 것이 오늘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의 책임이요, 오늘날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의 책임이요, 그 다음에 수많은 종교인들의 책임이요, 종교를 믿지 않고 있는 사람들의 책임입니다. 이런 공동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가 천국 가 가지고 행복하냐 하는 것은 지상에서 환경적으로 얼마만큼 노력하느냐 하는데 따라 그냥 그대로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고 갔으면 암만 예수를 잘 믿고 가더라도 모른다 이거예요. 자기가 하던 그것뿐이라는 거예요. 밤나무의 열매를 8월을 지내고 가을이 되어서 따야 할 텐데 5월에 따게 되면 물퉁이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은 씨가 없다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기독교인들은 전부 다 예수가 심은 열매인데, 심은 열매를 보면 기독교의 가정, 기독교의 나라가 예수가 찾고 예수가 바라던 가정과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그 나라의 열매를 맺힐 수 있는 내적 전통적 사상과 그 내적 결실의 인연을 갖고 있느냐 하면, 아무 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기독교는 망했습니다. 다 망했어요. 종교도 다 망한 거예요.

계란을 보게 되면, 뭐라고 그러나요? 수정란과 무슨 란이 있어요?「무정란….」무정란. 이 무정란은 암만 천년 만년 가더라도 영생이 없습니다.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다 망했다는 거예요. 그런 천국이 오늘날 기독교의 천국과 같을 수 없다구요. 죽음이라는 것은 자기 생애의 열매로 거두어 가는 거예요. 쭉정이냐, 혹은 피냐, 가짜 곡식이냐 하는 것이 가려지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이 되는 거예요.

천국이란 곳은, 영계라는 곳은 자기가 살던 그 모양 결실을 그대로 거둬 가는 거예요. 그 모양의 결실이 어디로 보나 자기 마음 자리를 닮는다는 거예요. 자기의 지은 죄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둘이 서로 잘났다고,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는 그 사람들 자체를 두고 볼 때, 둘 가운데 자기가 잘했다는 걸 아는 사람이 한 사람 있고, 내가 못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내가 못했다고 하는 녀석들이 더 잘났다는 거예요. 조사해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감옥에 가서 그런 사람을 보게 되는데, 살인 강도를 중심삼고 보면 가짜 살인 강도가 살인 강도 본인보다도 더 주장한다는 거예요. 그 살인 강도의 모습을 그렇게 부정하고 나선다는 거예요.

원리의 길 외에는 없다

그런 사실을 보게 될 때, 인간 세상에 자기 스스로의 마음을 알고 있는데, 이 일을 찾고 자기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 마음의 반대 자리에 가 가지고 옳은 사람을 타고 앉는 일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 이 마음을 못 속이는 거예요. 이 마음을 못 속인다 이겁니다. 그게 그냥 다 나타나는 거예요. 컴퓨터라든가 음향기기라든지 시 디(CD)까지 생겼는데 한번 수록되면 그게 없어지지 않아요. 말을 기록하면 없어지지 않아요. 영원히 간다구요. 그냥 그대로 재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의 내가 인터넷 시대가 온다는 것을 말했고, 내가 이 세계적인 모든 전부 학자면 학자 집에서 회의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그랬다구요. 그때는 전부 미쳤다고 했어요. 영계가 그래요. 여러분이 사랑의 높은 등대 자리에 있으면 그 휘하에 있는 모든 사랑의 대표자를 일시에 모아 가지고 전부 다 회의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요즘에 보라구요. 요즘에 뭐냐 하면, 인터넷을 통해 가지고 지금 남녀문제를 다룬 지저분한 영화를 어디서든지 볼 수 있다구요. 아이들도 숨어서 보고 있다구요. 그걸 막을 도리가 없어요. 이것을 어떻게 뒤집어 박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본연의 양심이 표면화될 수 있는, 양심 이상이 표면화될 수 있는 생활의 정착 기지가 내가 일생 살아야 할 가정이요 세계라는 거예요. 그 정착 기지가 없어요. 그걸 재창조해야 됩니다. 인류 조상이 잃어버렸으니 인류의 후손과 조상들이 합하여 가지고 재창조하지 않고는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구원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공장에서 블루 프린트(청사진)를 통해서 생산하던 그것이 고장나면 그냥 그대로 통해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공식적인 블루 프린트, 원형이 있어야 됩니다. 이건 인간들이 몰라요. 그건 원리의 길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원리와 더불어 살고, 원리와 더불어 계발하고, 원리와 더불어 죽어야 됩니다.

몇 시인가? 하나에 한 40분씩 되누만.「예. 평균 40분입니다.」이 내용은…. '훈교경'의 말은 뭐냐?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에서 많은 회의를 했지만 어디 가든지 나라면 나라라든가 학교면 학교라든가 거기에 필요한 회의를 내가 지도했다구요. 그걸 원고를 써 가지고 읽을 수 없으니까 많은 말을 했다구요. 수많은 과학자를 대상으로, 수많은 국제회의를 했기 때문에 그때 말한 모든 말씀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 뽑은 말씀이에요, 이게. 이게 1천6백 페이지?「예.」그거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 교회 책임자들한테 주면 그걸 받고는 감사헌금을 해야 돼요. 이거 나눠줘야 할 텐데…. 5백 곳?「예. 곧 공직자들하고 국가 메시아들한테 나눠주도록 하겠습니다. (곽정환 회장)」헌금하도록 하라구, 감사헌금. 그냥 주지 말라구.「예.」

말씀은 인간을 완성하는 것

통일교회 교인들은 '얼마 주고 사야 되겠나?' 그런 걱정을 하고 있어요. 세상에, 그 책이 나라를 몇백 개, 몇천 개 주고도 못 바꾸는 그런 가치가 있다구요. 한국 나라와 한국 백성을 제물 삼았다 하는 이 말씀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거예요. 이제 그것이 자기 집안의 보물의 정초석이 되어 있어요, 보물의 정초석. 알겠어요?「예.」그렇게 모르는 사람은…. 말씀을 귀하게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말씀이 뭐냐 하면 설교의 원본인데, 그것을 열어 가지고 집을 지어 놓고 인간을 완성하는 거예요. 말씀대로 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그 귀한 것을 모르는 녀석은 가짜 통일교인이라구요. 말씀을 함부로 다루기 때문에 앞으로 전부 다….

자기 가정, 자기 일족에서 자기 사당, 일족 사당이 있잖아요? 국가의 사당 종묘와 마찬가지로. 거기에 제일 귀한 곳에 해 놓고 모일 적마다 그거 외워야 된다는 거예요. 제사 때 열어 가지고 미리 준비해 가지고 아이나 소년이나 청년이나 노래하라면 대표해 가지고 득달같이 나와 가지고 노래하고 훈독하고 그럴 수 있는 책이라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일은 어머니 몇 시에 떠나나?「두 시 반입니다. (곽 회장)」나도 내일 미국 가? 선생님이 훈독회를 이렇게 하는 것이 싫지요?「아닙니다.」이 자리가 좁아 가지고 앞으로 꽉 차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다 빼앗겨 버린다 이거예요.

이거 무식해 가지고 그저, '선생님을 이렇게 만나고 그 선생님을 지금까지 수십년 따라왔으니 또 따라간다.' 해도 이제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지식이 높으면 높을수록 저거 한 타이틀만 봐도 천만 권을 읽은 것만큼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탄식을 하고 말이에요. 돈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부모님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생길 텐데 억천만금을 주더라도 살 수 있으면 사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대하던 것과 같이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반대하던 세계였지만 자기 재산과 자기 나라 전부를 줘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같은 가치로 남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심정권 내를 넘어서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 있어서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제예요. 조건적인 거예요. 때가 되면 한꺼번에 다 밀물이 전부 다…. 물이 빠르게 들어올 때는 밑에까지 싹 없 어져요. 인천 어디는 13미터나 차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럴 때는 밑창이 다 드러나요, 밑창이. 세상이 홍수심판 때처럼 밑창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다 드러난다는 거예요. 밑창이 드러나면 무엇이 나오느냐? 남녀관계, 제일 비참한 남녀관계 뒤처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그 비참한 걸 어떻게, 그 비참한 걸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지옥으로 가는데. 그 비참한 환경을 극복해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나님 같은 심정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지옥문을 넘어서는 하늘의 원칙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 자신을 투입했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이 없으면 억만년 가더라도 자식을 사랑할 수 없어요. 부모가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는 영원히 없는 거예요.

이건 부처끼리도 그래요. 남자들이 자기가 마음대로 사랑을 가지고 여자를 사랑할 수 있다고 하겠지만, 여자를 사랑하는 그 마음이 남자 것이 아니예요. 자기 첫사랑을, 첫사랑을 중심삼고 상대로 말미암아 얻어진, 상대로 말미암아 얻어진 것도 자기 것이 아니예요. 영원한 사랑의 주인을 중심삼고 그 가진 주인이, 여자를 사랑하는 주인이 마음대로 사랑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은 절대 자기 혼자 이루지 못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형제의 사랑도 형제가 없으면 못 찾아요. 부부의 사랑도 부부가 없으면 못 찾고, 부모의 사랑도 아무리 부부가 잘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억만년 가더라도 부모의 사랑을 못 찾아요.

순응은 자기 의식이 남아 있지만 복종은 자기 의식이 없어

하나님은 뭐냐 하면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그 주인의 표준, 표제가, 모형이 아담이라야 됩니다. 아담을 통함으로 말미암아 자녀의 사랑의 주인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자녀의 사랑의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고, 그 아담 해와의 형제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형제의 사랑의 주인이 되고, 아담 해와가 결혼할 수 있는 사랑의 자리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부부의 사랑의 주인이 되고,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음으로써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 길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도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그러한 주인이기 때문에 아담이 둘이 될 수 없고 해와가 둘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홀로 1대 1이어야 됩니다. 1대 1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속성의 그 뿌리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혼이란 게 있을 수 없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이혼하면 안 된다구. 재차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선생님의 축복받은 아들딸은 지옥도 갈 수 없어요. 무죄예요, 무죄. 그걸 하나님이 보고 싶겠어요? 참부모를 찾기 위해서 참고 그 어려운 지옥을 보고 나왔지, 그 지옥을 차마 못 찾아가요. 참부모를 찾기 위해 타락한 그것을 다시 보고 나오라면 못 본다는 거예요.

그건 앞으로 있어서 큰 섬에다가, 호주 같은 섬에다가 동쪽 서쪽을 딱 갈라 가지고 남자는 동쪽이면 동쪽, 여자는 반대쪽에 두는 거예요. 그 씨를 남겨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으면 수술을 통해 정자를 죽여 가지고 결혼시키는 놀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있을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세계가 오는 거예요.

그때는 탕감복귀가 아니예요. 즉결 해결이에요. 복귀란 개념이 없어졌어요. 또 개인 구원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가정 구원시대, 종족·민족 구원시대인데, 개인이 구원받기 위해서는 그 전통의 다리를 건너와야 돼요. 다리를 놓여 있기 때문에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선생님이 놓아 놓은 그 다리를 건너야 되는 거예요. 그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건너와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구원이라는 말은 취소예요.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구원이 있기 전에 순응해라 이겁니다. 순응과 복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순응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순응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이 남아 있어요. 복종이란 의식이 없어요. 그것이 뭐냐? 왜 복종이 필요하냐 하면, 남자 여자가 순응하는 자리에서 서로 순응을 주장하면 결혼을 못 합니다. 다 없애 가지고 복종할 수 있는 자리에서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상대가 나타나면, 자기가 인연을 맺게 되면 내 생명을 바치고 희생을 다 하고 종살이를 하라면 종살이를 한다고 다짐하고 그러지요? 절대복종이란 말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사랑의 결실을 이제 내가 정말인가 절대복종의 종적인 주인, 종적인 영원한 왕 되신 하나님과 만나기 위해서 절대순응의 자리에 정착한다 이겁니다. 절대복종에서 출발했으니 절대복종의 결과의 자리에 가 가지고 그 과정을 넘어 하나님 앞에 가면 저절로 둥그래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북극 남극이 생겨요. 딱 한 군데에. 하나의 자기 소유권이 벌어져요.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내 거예요.

그런 걸 알고 열심히 노력해요.「예.」아시겠어요?「예.」이제 선생님이 여러분을 사랑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다 떼버리는 거예요. 이것은 자기가 아니까, 선생님같이 아들딸을 사랑할 수 없어요. 선생님같이 일족을 거느릴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대해 주면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열매를 땄으면 다시 심어야 퍼지지요? 열매를 가르쳐 줬는데, 열매 맺을 수 있는 가을이 되면 또 씨를 뿌려 가지고 거름을 주고 그런 놀음을 해요? 그때는 안 되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전부 다 말씀과 하나되어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말씀과 하나되어 가지고 결실을 거두어서 거기에 흠이 있는 것이 뭐냐, 자기가 생각하고 비판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몸 마음이 끌려간다

이 말씀은 선생님이 전쟁, 사탄과 싸운 전쟁에서 승리한 기록입니다.전승기예요. 그거 그냥 그대로 딱 그것이 펴져요. 지상·천상천국의 팻말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반대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의 문을 열면 여러분은 얼마나 부정해야 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종교는 출가를 명령합니다. 세상에 속하는 것을 전부 부정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남녀의 사랑은 제일 하나님과 그 백성을 파괴시키는, 우주를 파괴시키는 그 원흉의 그림자이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또 그 판도, 그 나라, 그 혈족권 내에 있는 동지들, 스파이 맞아요, 스파이? 철저히 기지를 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핍박을 받았어요. 별의별 놀음을 해 나왔어요. 나라도 쫓아내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 하고, 세계가 하나되고 영계 전체가 총동원해 가지고 문총재를 타도하려고 했지만, 결국 타도를 못 했어요. 지금 말씀한 대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언제나 그 기준에서 전부 다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보좌, 앉는 하나님의 보좌를 불태워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보좌를 불태워 버리는 거예요. 그게 영원히 거는 거예요. 이것이 사탄세계에서 보좌에 올라가게 된다면, 사탄이 타락한 기준 이상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나라가 없지요?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다구요. 그러니 자연히 사탄은 뒤로 넘어가요. 그림자가 되는 거예요. 사탄은 그림자가 될 수 있지만 본체는 못 됩니다. 그래, 그림자는 절대 순응합니다. 그림자가 따로 노나요? 사탄까지도 아담의 그림자가 되었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이루어져요. 지옥은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축복을 해 주는데, 이 영계를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태어나 가지고 죽은 아기들을…. 아기들도 영계에서 자란다구요. 여기같이 열여섯 살 이상 되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수천억, 수천억 영인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켜서 사탄까지 몰아내게 하는 거예요. 인간 몸뚱이를 사탄들이 점령해 가지고 정글 도시가 되어 있다구요. 도시를 이루고 되면 마을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가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는 낙원과 중간영계, 지옥을 철폐해 버려야 됩니다. 그 의식을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4억쌍이 문제가 아니예요, 4억쌍. 미혼 남녀, 결혼하지 않은 처녀 총각들 4억쌍을 축복해야 됩니다. 그걸 어떻게 하느냐? 영계가 돕는 거예요, 영계. 마음이 지금까지 자기도 모르게 전부 다 홀려 가지고 축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홀린다는 말 있지요? 그런 거 있잖아요? 무엇에 홀린다구요. 씌워 버렸다고 하지요? 축복이라는 그 소리만 들어도 몸 마음이 끌려간다는 거예요. 이런 단계에서 우리가 4억쌍 이상을 축복해야 되기 때문에 한 집에서 아담 해와의 아들딸 하나씩 열매를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들이 전부 다 하늘과 더불어 같은 씨가 되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미혼 남녀 4억쌍 축복을 하게 되면

엄마에게서 아기들이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도 모르고 영계에 간 거예요. 뜻도 모르고 가보니 영계의 실상이, 전부 다 아담 해와로부터 예수님까지 결혼의 한 날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걸 참부모가 전부 다 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마음대로 할 수 있었으면 타락 안 시켰지요. 그때 마음대로 못 한 하나님이 세상 끝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법이 없어요.

이건 참부모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이 못 하는 것까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해방하는 거예요. 지옥까지도 해방해야 되고, 사탄까지도 전부 다 구해 주는 거예요. 인간을 다 구한 다음에 맨 나중에 구해 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지금 종교에서는 모르지요. 이젠 세계가 이 통일교회를 망칠 사람이 없어요. 아무도 못 망쳐요. 미국이 군사력 어떻고 뭘 한다 해도 선생님이 공산주의를 몰아내고 이미 다 내 손에 다 녹아났어요. 내 포위망에 다 들어왔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러니 자기 일족 앞에 미혼자가 있어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열여섯 살 이상 된 그런 미혼 남녀가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 이 녀석들. 선생님이 여러분 일까지 하기가 얼마나….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하시고, 선생님과 도의 길을 나온 수많은 도주들이 그 한 날을 준비해 나오는 데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의 조그만 판도에서 청산지어야 합니다.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을 편성했으면 거기서부터 동서남북 열두 지파를 편성해 가지고 분립해서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7대손을 중심삼고 완전히 자기의 젊은 청년들이 인연되어 가지고 미혼자 남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미혼 남녀 4억쌍 축복을 하게 되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한 집에 한 쌍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러니 거기에 네 사람씩 영계의 축복받은 영인들이 붙으면…. 지금 16억쌍을 했어요. 이제 40억쌍을 하면 1백20억쌍으로 올라간다구요. 영계의 영인들이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처녀 총각한테 붙어 따라다닌다구요. 영계에서 훈령한 대로 따라다닌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못 합니다.

통일교회가 요즘 이 1년 동안에 얼마나 발전했어요? 그거 알아요? 옛날에는 우리를 죽이려고 하던 녀석들이 이번에 8대 도시 순회강연을 할 때 뭐 도지사로부터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출세하겠다고 도깨비처럼 눈을 붉히고 꽃다발을 갖다 바치고 선생님 말에…. 거기가 어딘가? 부산에서 할 때 시장인가?「예, 부산시장입니다.」안 만나고 갔다고 불평했다며, 이 녀석?「그래도 공항에까지 직접 달려와서 인사드리고…. (곽정환)」인사를 했지만, 그 녀석, 노인네가 말씀하느라고 땀을 흘렸기 때문에 실례한다는 말을 했는데…. 안 되겠다구요. 국회의원 천국 갈 사람 하나도 없다구요. 그런 사람한테 내가 많이 천대받았어요. 동네에 암행어사가 되어 출두했는데 전부 다 거지 새끼로 취급했다가 '암행어사 출동!' 하면 어떻게 되나요?「미워해야 됩니다.」그래, 하나님은 손을 안 대고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피를 안 흘리고. 하나님 대신 내가 그래야 되는 거예요.

자기 전문분야를 지도할 수 있어야

자, 우리 식사하자구. (경배) 유정옥은 언제 가겠나?「내일 오전에 가기로 약속했습니다.」가기 전에 선생님 만나고, 김형태는 말이야, 여기 한국 자동차 회사하고 일본 자동차 회사 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회사 사장하고 우리하고 조인트 배치하도록 교섭해야 되고, 국제적인 판매시장을 우리하고 협조해 가지고 개척해야 되겠다구. 엉?「예. 알겠습니다. (김형태)」

그동안 어디 갔었나? 자동차 수입회사 갔었나?「예. 우선 좀 책을 좀 보느라고요, 요즘」무슨 책?「자동차 마케팅이라든가 그 책을…. 전혀 생소한 분야이기 때문에….」생소하면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해 보라구. 앉아 가지고 그럴 사이가 없어. 자기 책임소행을 어떻게든지 해야 된다구. 지금 내가 이번에 한국의 5대 재벌을 방문한 것은 내가 앞으로 박람회와 같은 전시판매장을 만들려고 그래요, 여기 서울에서. 그래서 6대 주에 만들어 가지고 한국 같은 약소민족을 전부 다 구해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부르주아들은 전부 다 곤란하다는 거예요.

내가 노조들이 반대하는 이상의 돈을 주려고 합니다. 선진국가에 그러지 말고 따라와서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그런 일을 지금 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리고 너는 일이 없을 때는 제주도 가 있어, 제주도.「예.」알겠나?「예. 알겠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낚시 판매하는 데서는 조직하는 데서는 윤태근을 따라가야 돼. 제주도낚시연합을 만들었으니 앞으로 전국낚시연합회, 전국수렵대회, 전국운동연합회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내가 이제 남미에 가 가지고 앞으로 세계문화체육연합을 만들어야 돼요. 올림픽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다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니만큼 말이에요, 이제 그런 준비를 여기서 해야 되겠다구요. 제주도 불쌍하잖아?「예.」

옛날에 우리 조상들이 도망가다가 많이 피를 뿌린 곳입니다. 그래서 내가 제주도를…. '제주'란 말이 제사 드리는 제사의 주인이라는 뜻도 돼. 우리가 지귀도를 샀지?「예.」30여년 전에 지귀도를 샀어. 복귀하는 땅이야. 땅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야. 그런 모든 게 다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하고 전부 다 연결시키려고 지금 해양대학을 만들고, 일본의 해양대학, 중국의 해양대학, 아시아의 해양대학을 주도를 하는 거예요. 그 인맥을 모아다가 그런 학교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공동어로시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국가관리보다도 아시아 전체 관리 공동어장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래야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그건 딴 사람은 못 합니다. 선생님 외에는 할 수 없어요. 인맥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그러면 임자네들은 그런 세계 앞에 그 사람들을 사상적인 면에서 지도할 수 있어야 되고 말이에요, 자기 전문분야를 지도할 수 있는 무엇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가을이 되기 전에 전부 낙엽이 되어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열심히 하라구요.

​세계를 위로할 수 있는 말씀

​선생님이 역사시대를 지나오면서 많은 말을 했어요. 개인에 대한 사정, 가정에 대한 사정, 나라에 대한 사정, 혹은 세계에 대한 사정 하늘나라에 대한 사정을 다 말했습니다. 그 말한 것이 어디가 머물고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의 말은 반드시 창조적인 실체를 이뤄 놔야 되는데 그 말한 것의 실체적 대상들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말한 사람은 어떠냐? 말한 사람은 그 말이 자기 말로써 말을 했느냐, 세계의 말로써 말을 했느냐? 이런 문제가 돼요. 그 말이 자기를 위해 한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한 말이고 그 세계를 위한 말이 세계적인 실체를 가져야만 세계를 위한 말로써 한 사람도 관계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이뤄지지 않으면 관계를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말은 반드시 주체적인 근원이 돼서 상대적 실체와 더불어 하나되어야만 말의 목적이 이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한 것이 실체로 이뤄져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에 그런 것이 이뤄지지 않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과거에 말했지만 선생님 자신이 그것을 이뤄 놓지 않고는 하나님 말씀의 대상과 실체의 대상을 중심삼고 위로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한 말이 누구의 말이냐? 문선생이라는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입니다. 그 하나님이 말한 것이 어디로 갔느냐? 실체가 세계에 꽉 차야 될 텐데, 차지 않았을 때 누가 채울 것이냐? 대신 말한 사람이 채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부모가 말했으면 자식들 앞에 말한 실체적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부모는 자식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천리의 이치가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활은 40년 전부터 말했는데 그 전에 말한 것이 많습니다. 통일교회 역사, 지금까지 교회를 세우고, 부모님의 성혼식을 중심삼고 그 전후를 중심해서 이루어진 말만이 지금 남아있지 그 전의 말은 남아있지 않습니다. 유아시대로부터 자라면서 선생님이 젊은 청년시대에 많은 일기를 써왔습니다. 그 일기가 있으면 젊은 사람들이 타락하지 않았을 거예요. 진리의 길을 모색해 나오며 몸부림쳐 나오던 모든 기록들이 왜정 때 투쟁하는 과정에서 조사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불살라 버린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불살라 버린 거예요. 이 말이 사라질 수 없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시작하면서 많은 말을 했는데, 그 말이 살아 있을 수 있는 말입니다. 또, 말씀을 할 때 그 말씀은 선생님이 일반 교회 책임자, 교역자의 말이 아니예요. 기도를 하더라도 자기의 소원을 빌며 기도 안 해요. 하나님의 심정을 부둥켜안고 심정을 뒤집어서 실체의 대상으로서 기도하는 자리에서 미래의 실체가 어떻게 됐느냐 하는 몸부림쳐 나온 기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훈독회는 무서운 일이에요. 통일교회의 이 말씀을 중심삼고…. 이것이 40년 전에 한 말인데 여러분의 선반에 꿰 박아놓고 먼지가 뒤덮이게 해서 잃어버린 말이 됐어요. 그러나 그 말씀을 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다 잃어버렸지만 이 말씀을 한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언제 말씀 부활을 시켜야 되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할 때 하나님과 그 위로의 대상의 실체가 된 예수의 간곡한 심정, 세계를 구하기 위한 구도의 주체로서 같은 자리에서 했던 말이기 때문에 영계나 모든 만상 전체가 심각한 자리입니다. 한 발자국 그릇되면 천지가 뒤집어질 수 있는 그런 심각한 자리에서 한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말을 들으면 40년 전이지만 새로워요. 말씀했던 그때 배후에 하나님과 영계가 동조가 해서 그 말씀을 눈물로써 받아들이던 영계의 우리 조상, 역사시대에 와서 하나님의 위로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 일했던 모든 사람들이 실패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실패하신 사람들이 지상에 있어서 성사해 줘서 우리의 목적을 개인을 넘고 국가 세계를 위로할 수 있는 대상의 말씀을 했다는 사실을 볼 때 얼마나 간곡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영계에 간, 선한 목적의 뜻을 위해 왔다간 모든 사람들이 실수해서 살아서 간 것이 아니예요. 많은 순교의 피를 흘리고 인간세계에서 핍박에 몰려서 죽어간 그런 사람들이 한을 풀 수 있는 지상의 실체권을 바랐던 것을 생각할 때 이런 말씀을 알고 자기도 모르게 가 버린 그 사실이 그냥 그대로 지상에 발표한 것만도 통곡할 수 있는 자리요, 하나님 자신도 통곡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남자 앞에 여자가 귀하다는 것이 절대적인 진리

그 말씀을 하는 당사자도 통곡했던 말씀들입니다. 말씀이 죽지 않았어요. 40년 전에 한 말씀이지만 여러분을 첫 번 만나서 말씀을 대할 때 뼈 살이 움직이는 깊은 충격적인 마음이 솟구치는 것을 볼 때 40년 전에 피어린 심정으로써 하늘을 붙들고 하늘과 동조했던 모든 것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동기가 죽지 않았으니 결과도 죽지 않았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동기와 결과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데는 하나의 길밖에 없어요. 길은 둘이 아니예요. 그 길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동기는 그 결과를 위해서 달려가려고 해야 되고, 결과는 동기를 들어 잡아당겨야 됩니다. 여기서는 줘야 되고 저쪽에서는 잡아당겨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동기가 하늘이 동기고 우리 이 땅이 결과라면 하늘은 우리를 밀어주려고 하고 우리는 그걸 잡아당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부생활이나 우리 모든 상관관계, 오늘날 관계의 세계를 말해요. 관계라는 것은 반드시 주체 대상의 인연이 묶어지는 데서 이뤄져야 됩니다. 세상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부자 관계, 부부 관계, 사제 관계, 정치 관계, 경제 관계, 교육 관계, 전부 다 관계로 돼 있다는 거예요. 관계 맺은 그 세계는 혼자 이뤄지지 않아요. 주고받는 일에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반드시 두 나라가 합하게 될 때 한 나라가 주기만 하고 돌려 받지 않으면, 줬는데 받지 않아도 갈라지고 받았는데 덜 줘도 갈라지는 것입니다. 영원히 계속하실 수 있는, 주고받을 수 있는 그 인연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 관계는 국가를 넘고 세계화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일을 계속할 수 있는 것이 뭐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대통령이 아닙니다. 인간이 태어나기를 그런 것들을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이 필요한 요건으로 부대적인 조건이지, 우리가 태어난 근원적인 조건이 아니예요.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아닙니다. 박사 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아닙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아닙니다. 어째서 태어났느냐?

여러분 남자 여자로 태어나는데는 부모의 자식이 남자 여자예요. 아들딸이라는 것은 부모의 자식으로 부모 될 자식의 자리입니다. 부모는 원인이고 자식은 결과이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되면 영원히 주고받을 수 있는 인연이 있다면 그건 갈라지지 않고 영원히 주면 줄수록 그건 자꾸 커지는 것입니다. 물레바퀴를 돌리면 실타래가 점점 감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꾸 커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뭐냐? 돈이 아니예요. 지식이 아닙니다. 돈이 있으면 두 사람이 싸움이 벌어져요. 누가 더 많이 갖겠느냐 이거예요. 부처끼리도 요즘에는 다 그렇잖아요? 저금통장을 둘 갖고 있지요? 아버지 예금통장, 어머니 저금통장, 아들 저금통장, 딸 저금통장 그게 문제예요. 돈 가지고는 갈라지는 것입니다. 지식, 많은 학자들을 중심삼고 대회도 했지만 지식 있는 사람이 모이게 되면 자기 전문 분야의 새로운 말이나 용어를 모르면 전부 다 깔보고 뭉개 버린다구요. 이제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문총재는 이런 말씀, 모든 것을 알아서 발표했는데 내 말을 안 들으면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 가지고 태평양에 몰아넣을 수 있는 그런 배포가 있어야 될 텐데, 책임 못 했다는 서러움을 느낀다는 마음이 없어요. 그것 가지고는 세계를 수습할 수 없어요. 지식 가지고 안 돼요. 그것은 일시적인 문제지, 일시적인 필요조건이지 내 생명과 영원적인 필요조건이 못 돼요. 지식보다도 돈보다도 권력보다도 생명이 귀한 것입니다. 생명과 바꿀 수 있어요? 생명 가운데는 남자생명 여자생명이 있어요. 여자생명을 주고 남자 생명을 사올 수 있어요? 여자를 죽여서 남자를 만들 수 있어요? 남자가 죽어서 여자를 만들 수 있어요? 못 만든다면 그 남자도 없어지고 여자도 없어집니다. 이건 제일 무서운 말입니다. 만민 앞에 남자가 없었다면 여자가 어떻게 돼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살아남을 수 있어요? 1대에 끝나는 것입니다. 남자 앞에 여자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 이것이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진리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귀하지 않아요.

참사랑을 누구나 원한다

하나님은 남자 여자 하나되어서 필요한 것이지, 남자 혼자 되고는 하나님이 필요했더라도 하나님에게 부탁해서 '여자 만들어 주소.' 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를 절대 필요로 하는 거예요.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를 부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거예요?「절대적입니다.」다 그렇게 생각해요? 어떤 남자? 부모가 사랑하는 남자, 이렇게 돼요. 아버지가 사랑하는 남자, 어머니가 사랑하는 남자,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사랑하는 남자 여자, 또 그 위에 조상으로 올라가서 종지조상인 하나님까지 올라가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남자, 하나님이 사랑하는 여자라는 거예요. 각자가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이 사람은 혼자 뭘 하는 사람이에요? 찬양자예요? 저 혼자라고 버티고 앉았구만. 그게 문제입니다. 찬양자가 되었으면 남자의 찬양대 여자의 찬양대, 하나님이 보기에 찬양할 수 있는 찬양대의 남자 여자가 됐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다른 무엇을 생각하면 요사스러운 패고, 없어지는 패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무엇을 가지고 필요로 하느냐? 여자는 얼굴이 매끌매끌 하고 남자는 털털하니까 강유(强柔)가 겸해야 좋다는 그런 논리에서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 여자가 왜 필요해요? 여러분이 죽을 때 손을 내밀면 누가 손을 잡아주면 좋겠어요? 극단적인 말이지만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아내와 남편입니다.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자식입니다. 이건 절대 요인이에요. 이걸 부정하면 우주가 파괴돼요. 동물의 세계나 식물의 세계나 이런 이론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또, 자식은 부모한테 받았으니 돌려드려야 되는 거예요. 효자라는 것은 참된 부모 앞에 효자라는 말이 필요 없어요. 하나되면 영원히 하나되는 것이 효자입니다. 참된 군왕 앞에 충신이라는 말이, 교육의 재료가 필요 없어요. 하나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무슨 성자의 도리니 뭐니뭐니 다 하는 것은 필요 없어요.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됩니다. 부자라면 부모가 사랑하는 아들의 자리와 자식이 사랑하는 부모의 자리입니다. 이건 양면입니다. 손으로 말하면 표면과 이면입니다. 자식을 빼놓으면, 자식이 없으면 아무리 잘난 부부라도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영원히 못 갑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참사랑을 누구나 원한다'는 세계적으로 3억6천만쌍 앞에 축복가정들이 가야 할 선언문을 선포했어요. 그게 마지막 선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을 중심삼고 훈시할 수 있는, 자식을 사랑하는 자리에 서는 것은 부모 자신이 그렇게 된 것이 아니예요. 자식이 그렇게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또 여자가, 여기에 처녀 총각들이 있지요. 처녀 총각들은 사랑을 모르지요? 여기 처녀 총각들일 때 결혼하기 전에 사랑을 알았어요?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한국말로 하게 되면 아내를 뭐라고 해요? 안주인이라고 하지요? 남편은 뭐라고 해요? 바깥주인입니다. 그런데 여자 앞에 안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 여자가 아닙니다. 이걸 모르고 살고 있어요. 이것이 틀렸기 때문에 세상이 요사스럽게 된 것입니다. 안주인 되는 것이 자기 여자 때문에 안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첫사랑의 남자의 사랑을 점령했기 때문에, 남자로 말미암아 하나됐기 때문에 내가 안주인이 되는 거예요. 안주인이 된 동기는 여자가 아니고 남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은 상대로부터 찾아오는 것

참과 거짓은 달려 있어요. 참과 거짓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문제를 두고 볼 때 지금까지 인간들이 전부 다 잘못 알고 있어요. 대상이 주체가 되고, 주체와 대상이 엇갈렸기 때문에 주체 기준을 세워야 할 하나님의 뜻은 영영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사스럽게 되어 사랑의 주인이 엇갈려서 지금 혼돈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바깥주인인 남자들이 있구만. 남자가 총각 때는 사랑을 몰라요. 여자를 찾아가고 싶은 생각이 안 나요. 그건 여자로 말미암아, 안주인으로 말미암아 바깥주인이 됐는데 첫사랑의 그 맛이 여자를 대한 것이기 때문에 부부끼리 마음이 안 맞아 불평하고 생활에 있어 박자가 안 맞아 불평하게 된다면 딴 여자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는 둘밖에 없어요. 딴 여자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그재그로 왔다갔다합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 세계적으로 프리 섹스입니다. 남자 여자 서로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건 방향성도 없고 갈 수도 없는 그 자리에서 돌다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누구로부터? 상대로부터 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상대를 절대시 못 하는 여자는 절대적인 남편을 가질 수 없어요. 또, 그런 남편은 그런 여자를 가질 수 없어요. 그렇지 않고는 절대적인 부모, 절대적인 효자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상대가 상대를 통해서 사랑을 이루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위하는 자리가 아니고는 사랑을 영원히 쥘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순간적인 사랑을 원해요, 절대적인 사랑을 원해요?「절대적인 사랑입니다.」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만큼 그 하나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뭐냐? 사랑입니다. 절대적인 사랑, 유일적인 사랑, 불변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성품에 꽉 찰 수 있는 사랑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를 절대시하지요? 절대시하고 싶어요, 본성이.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내가 하는 것이 변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불변을 바래요. 또, 내가 하는 것이 변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영원히 가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그렇습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 이렇게 돼요.

그러면 그런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여기서 우리가 하나님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가 하나님을 찾아가는 방편적 조건의 내용이 뭐냐? 하나님을 믿자 이거예요. 보이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믿자, 어떻게 믿어요? 절대적으로 믿자 이거예요. 절대적인 믿음 가운데 중심으로써 모시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여기 가서 상대가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환경을 만들었어요. 천지 창조할 때 말이에요. 태양이 변해요? 태양이 지구의 130만 배나 되는 크기인데 지구만 해도 크지요? 하루에 한 번 쓱 도는데 이게 일년에 365회를 돌고 십 년 백년, 이것이 추리적으로 말해서 45억년이라고 말하지만 그 45억년 동안 지구가 돌아가는 데 있어서 한치, 1초가 차이가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 1초, 초를 알지요? 먹는 초 말고, 똑딱 똑딱하는 초 말이에요. 1년에 한 초가 어긋나면 어떻게 돼요? 10년이면 10초고 60년이면 1분이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6백년이면 한 시간이 된다 이거예요. 한 시간 차이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지구가 뻥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지구도 숨을 쉽니다. 늘었다 줄었다 해요. 별의별 천태만상의 복잡한 환경에 있어서 그렇게 딱 맞춰서 몇억만 년을 1초도 틀리지 않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겠는가를 생각해 봤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지구는 작아요. 태양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태양계 같은 것이 1천 개 들어가 있어도 클 텐데 수천억 개의 별을 갖고 있는 은하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인공위성으로 해왕성에 가는데 13년 걸려서 가서 주위를 돌면서 사진 찍어 가지고 발송한 것을 우리 [월드 앤드 아이]에서 발표도 하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멀어요. 13년 걸려야 갑니다. 그러한 태양계가 속해 있는 우리 은하계에 수천억 개의 별이 있는데 우주에는 수천억 개의 별을 갖고 있는 은하계가 1천억 개가 있습니다. 하나님도 정신이 돌았지요. 무엇을 하려고 그렇게 크게 만들어 놨을까요? 그거 걱정이 안 돼요? '아이구, 주인이라면 그걸 어떻게 관리할까?' 해서 걱정 안 돼요?「됩니다.」진짜 내가 책임졌다면 밥 먹고 점심 찾아먹고 저녁 찾아먹고 잠자고 놀고 하는 그런 여유가 있어요? 놀음놀이가 함부로 하게 안 돼 있다구요.

큰 것을 사고도 더 주고 싶은 것이 참사랑

그러면 대우주 세계에 흙과 같이 생겼겠어요, 사람 같은 것이 모여서 생겼겠어요? 다른 것으로 돼 있겠어요, 흙같이 돼 있겠어요? 흙과 닮았다는 것입니다. 별 세계도 다 그렇잖아요? 거기에도 돌이 있고 다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에 있는 것이 하나로 연결되어서 떨어져 나간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닮았기 때문에 방대한 대우주에, 이 태양계는 작아요. 태양계보다도 더 큰 별이 있다고 봐야 됩니다. 그런 대우주 가운데서 하나님이 장난도 좋아한다구요.

보라구요. 만물을 바라볼 때 꽃들을 바라보면 얼마나 짓궂어요. 짓궂다기보다도 취미가 다양하지만 모르는 사람은 짓궂다 하고 '저렇게 왜 만들었나?' 하는 거예요. 하나 크게 만들어 놓고 향기를 좋아하면 향기를 한 번 내면 천년 가게 만들어 놓고 코 대고 살면 되고, 눈으로 보는데 좋은 것 있으면 제일 아름다운 것 하나만 보면 되는데 하는데 하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우주가 전부 다 연대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빨간 것이 있으면 하얀 것이 있어야 됩니다. 알록달록한 것을 좋아해요, 하얀 것을 좋아해요? 북극에 가서 살래요? 북극에 가 살래요, 열대지방에 가서 살래요?

여러분이 북극에 가게 되면 호수에 물이 있는데 얼마나 새파란지 알아요? 서양 사람들의 눈이 왜 새파란지 알아요? 하얀 눈만 바라보는데 그 가운데 호수가 새파래요. 물은 얼지 않거든. 소금물은 안 언다구요. '야, 저렇게 새파라니까 내 눈이 저렇게 새파랗게 되어서 얼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다보니 눈이 새파래졌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개연성이 있어요.

내가 판타날에 가면 빠꾸라는 고기를 잡아요. 왜 빠꾸를 잡느냐? 복귀라는 말이 빠꾸예요. 그래서 그것을 잡아요. 그 놈의 물고기는 낚시에 걸려도, 지금 내가 곁 동산에 놀이 가는 셈이 되는데 들어보라구요. 듣고 싶어요?「예.」시간이 없는데? 그거 그만둘까요, 할까요? (박수)

그런 성질이 있기 때문에 외도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이곳 갔다 저곳 갔다, 그러다 일생을 보내 버린 것입니다. 배고픈 사람이 먹을 것이 없으면 떨어진 것이라도 주워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막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이 돌아다니지 않고 앉아서 떠나지 않게 하는 것이 무엇이 있느냐? 사탕입니다. 사탕이에요? 사탕도 하루종일 먹으라고 하면 혀가 깔깔해지고, 입술 안도 깔깔해지고 옆에도 깔깔해져요. 닮아요.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지루하겠어요, 기분 좋겠어요? 대우주를 여행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아무리 금은 보화를 쌓아 놓았지만 혼자 갖고 싶겠어요? 자기 어머니가 있으면 어머니를 모시고 가고 싶은 거예요. 손을 붙들고 어머니를 데리고 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편네 남편네 손을 붙들고 가고 싶은 거예요. 여러분은 그 마음이 있어요? 여기 아낙네들은 그런 마음 있어요? 없지요? 함부로 사는 사람들이 무슨 그런 마음이 있겠어요? 아들딸의 손목을 잡고 가고 싶어요?「예.」

그러면 그런 대우주를 하나님이 만들어 놓고 만들었다가 잊어버리기 위해서 만들었겠어요? 자기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이것이 전부 다 네 것이다.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지었다.' 할 때 그 아들딸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딸들은 '아이구, 나 뭘 사줘, 사줘!' 해서 한달 되어도 '안 된다, 안 된다!' 하다가 생일쯤 되면, 아버지가 생일이 되면 선물 미리 산다는 그 말을 듣고 '야, 아버지가 참 괜찮다. 내가 선물 받기 전에 살짝 사주면 좋겠다.' 이랬다가 선물 받기 전에 사다 놓았다가 요 만한 선물을 받고 이만한 선물을 갖다 놓았다 이거예요. 그때는 '딸이 준 선물은 내가 사온 선물보다도 작기 때문에 안 되겠다. 큰 선물을 기다려야 되겠다.' 그래요?「아닙니다.」요만한 조그만 것을 사주더라도 큰 것을 사고도 더 주고 싶은 것이 사랑입니다. 큰사랑, 참사랑입니다.

제일 빠른 속도를 가진 것이 사랑

그러면 나라에 빚지고 도망가는 사람은 사랑이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 사랑이 있다면 사랑의 반대로 갔으니 사랑에 대한 대도가 돼요. 대도라는 말이 나왔더라구요, 도둑놈! 알겠어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우주를 지으면서 하나님도 아들이 있고 어머니가 있다 이거예요. 어머니는 없지요. 아들딸이 있고 손자가 있고, 또 자기 일족이 있으면 이 모든 것을 자랑하다가 데리고 다니다 보면, 지금 수억 수십억의 인류가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욕심들이 많을 텐데 '나 여기 살겠소. 이것 내 것입니다!' 하면 '엣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가라!'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이 놈의 간나 자식들아, 그걸 왜 갖느냐?' 하겠어요? 하나님은 무엇이든 또 만들 수 있잖아요. 전부 다 좋아하면 '네가 갖고 싶으면 가져라, 가져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 수억만 아들딸이 있더라도 줄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유만만하게 그렇게 지을 수 있는 아량성을 인정해야 됩니다. 주는 데는 나보다 좋은 것을 줬느냐 나쁜 거 줬느냐 이거예요. 한 번 돌아가면서 하나님이 나보다 좋은 것을 주었으면 나는 좋은 것을 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더 좋은 것을 구하려면 좋은 것 준 사람보다 나아야 됩니다. 무엇이 나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돈을 만들 수 있다구요. 돈이 필요해요? 여자들은 1캐럿 짜리 약혼 반지를 받아서 자랑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다이아몬드 1캐럿이 필요해요?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권력은 얼마든지 있어요. 지식의 왕입니다. 지식을 찾아가고 권력을 찾아가고 돈을 찾아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들어 주는 데는 큰 것을 주게 될 때 무엇이 더 컸기 때문에 그걸 주었겠느냐? 큰 부자가 자기 재산을 나눠 줄 때 부모와 더불어 사랑 관계가 얼마만큼 하나됐느냐 하는, 어머니가 아버지가 생각하는 것보다 이미 지으신 것을 더 사랑하고 형제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될 때는 그 앞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가진 비밀 보물까지 플러스를 해서 주는 놀음이 정상적입니다. 인지상정이라고 했으니 정을 갖고 사는 사람들의 실상이다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한 번 악수하고 싶어요? 악수하면 놓겠어요, 안 놓겠어요? 안 놓고 '우주를 한 번 안내해 주소.'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이 도둑놈 같으면 차 버리는 거예요. '손자 같은데 이게 천년만년 되면 나라가 이룰 수 있는 조상이 되고 나보다 낫겠구만. 나는 아담 해와 둘만 지었는데 이건 수천만 명을 지어서 나보다 나을 수 있는 아들이다.' 해서 사랑의 마음이 싹트게 된다면 원하는 것을 해줄 싸, 안 해줄 싸?「해줄 싸!」나 같으면 안 해 주는데? 여러분은 해주지요? 선생님보다도 나으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자기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추녀 추남들도 결혼할 때, 세계 대통령으로 하늘나라에 가서 일등 가는 남자가 있다면 여자들의 욕심은 전부 다 그 남자를 점령하고 싶은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동양 여자나 서양 여자나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대우주를 어떻게 하나님이 관리하느냐? 우주에서 제일 빠른 속도가 뭐냐? 전파는 1초 동안에 30만 킬로미터를 달리고 있지만 사랑은 그것보다 몇억천만 배 빠르다는 것입니다. 1천억 개나 되는 저 우주 끝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거기에 갈 수 있어요, 없어요? 마음은 왔다갔다하지요? 순식간입니다. 계산해서 컴퓨터로 해 가지고 인공위성으로 몇십 년 몇백 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즉각입니다. 내가 벌써 뉴욕 갔다 왔다구요. (웃음) 영계에 갔다왔다구요. 제일 빠른 속도를 가진 것이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창조능력과 일치된 힘입니다. 그러니 그 사랑을 가지고 있으면 땅 끝에서 '하나님, 오소!' 하면 온다는 것입니다. 재수 없게 생긴 손녀가 할아버지한테 손가락으로 이렇게 하면 가요, 안 가요? 사랑이 그렇게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산울림 같은 사랑의 보금자리

아까 말한 안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안사람 자체가 혼자 영원히 안사람 될 수 있다!「없다!」내가 잘나고 학박사를 가진 세상의 여자로서 세계가 부럽지 않은 여자인데 왜 안사람이 못 되느냐 이거예요. 될 수 있어요? 이 바보 여자들, 대답하라구요? 될 수 있어요? 대답을 똑똑히 해야 지혜로운 여자들이지, 가만히 있으니 바보 여자 아니예요? 여기서 젊은 아가씨가 선생님한테 '없습니다!' 하면 내가 그 여자에게 앞으로 결혼 상대로 일등 남자를 묶어줄 텐데 말이에요. (웃음) 그럴 수도 있잖아요. 복이 넝쿨째로 굴러 들어온다는 일이 있을 수 있지요.

이렇게 여러분한테 무슨 인연을 가지고 선생님이 찾아와서 물어보겠어요? 이런 때가 있으면 눈을 뜨고 있다가, 입을 벌리고 있다가 총알같이 '여차 저차!' 하면 선생님의 머리에 기억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아무리 바보라도 '아이구, 본부에 갔는데 아리따운 여자에게 매력을 느꼈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상대가 있으면 손자며느리도 삼을 수 있고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산에 가면 배울 게 많아요. 산울림을 알아요? 이 놈의 산울림은 얼마나…. 내가 '죽여라' 하면 '죽여라' 하고 별의별 말을 하더라도 안 따라 하는 말이 없어요. (웃음) 말 중에 그렇게 박자를 잘 맞춰 주는 것이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 여편네가 저렇게 됐으면 얼마나 좋겠나! 남편이 저랬으면 얼마나 좋겠나!' 한 거예요. 춤추겠어요, 안 추겠어요? '동산아, 나를 봐라. 춤추자!' 하면 모든 춤추는 꿈 강산이, 소리하는 것까지 모두 다 박자를 맞춰 주는 것입니다. 산울림이 있으니 하나님과 나와 같이, 절벽같이 그 가운데 서서 반울림이 되면 산울림 같은 이런 사랑의 보금자리가 있을 성싶은데 그런 보금자리를 한 번 찾아가면 좋겠다 이거예요. 가능한 말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똥개새끼같이 처녀들은 돈 있는 사람, 부잣집 아들을 바라는 거예요. 부잣집 아들은 대도가 아니면 중도 자식입니다. 중도는 중간치기, 중간 도둑놈을 말하는 거예요. 못사는 사람들이 선한 사람들이 많아요.

보라구요. 씨를 심을 때 높은 데 심으면 바람 타고 바람에 날려서 사고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심으면 그냥 뿌려 주는 게 좋겠어요, 파고 심어야 돼요?「파고 심어야 됩니다.」씨를 심을 때는 파고는 그냥 쓱쓱 하는 것입니다. 파고는 밟아야 됩니다. 왜? 바람이 들어가게 되면 안 됩니다. 온도가 다 빠지기 때문에 깔 수가 없어요. 일정한 온도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씨는 반드시 파서 덮고는 바로 발로, 발로 바로? 밟아야 됩니다. 나 모르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관심을 안 가질 때는 그렇게 얘기해야 되는 겁니다. 선생님 말이 틀렸다 하기 때문에 뒤집어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졸고 싶어도 안 졸아요. 구석에서는 졸지 모르지만 여기서는 내가 얘기하니까 안 졸아요, 졸아요? (웃음) 어제께도 제주도에서 몇 시간씩 얘기한 거예요. 어제든가? 일본과 스페인의 청소년 축구 대회하는 것이 두 시까지 그걸 봤어요. 오늘은 네 시에 일어났습니다. 이런 놀음했으니 고달프다구요.

내가 오늘 오고 싶지 않지만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언제나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내가 이제 가면 언제 올지 모릅니다. 나는 본래 지금까지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인데 40년 동안 할 일을 다 했습니다. 할 일 다했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를 위할 때이기 때문에 한국은 뒤로 돌려놨습니다. 축복도 한국에서 안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했기 때문에 세계적인 대축복 행사를 원수의 나라 일본에서 하려고 했습니다. 이 놈의 일본 사람이 너무 약빨라서 자기 수에 자기가, 자기 도끼에 자기 발등이 찍힌다는 말이 있지요? 도수를 넘게 생각하다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잘났다고 하다가 세계 역사에 있어 이 축복을, 만세에 3억6천만쌍을 축복해 줄 사람이 생겨날 것 같아요? 아들딸 중에 그런 아들딸을 한번 낳아 보고 싶지 않아요? (웃음) 아무리 간판을 붙여서 '내 후손은 3억6천만이 아니라 4억 몇천만 쌍을 축복하는 아들 아니면 딸이 될 것이다.' 하며 천년만년 기도해도 안 돼요. 영원히 없습니다.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예.」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

보라구요. 지금 세상에서 결혼하는 것을 보면 비둘기같이 하는 거예요. 두 마리가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뭐예요? 마리로 하면 3억6천만쌍이니 7억2천만 마리입니다. 이게 아침에 해가 뜨고, 이러니 피아노 소리가 얼마나 커요? 천지가 진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게 산으로 말하면 백두산도 낮지요. 이런 것이 오르내리면서 해야 그 물결이 땅 끝까지 파동이 될 텐데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세상을 들었다 놓겠어요, 안 들었다 놓겠어요?「들어다 놓습니다.」 기성교회가 '아이구, 저거 아닙니다, 아닙니다!' 해도 그 자체가 들어다 놨다 하면 쓰러져 버린다구요. 요즈음은 입을 다물었습니다. 쓰러져서 자기 가는 길이 바빠요. '문총재가 거짓말을 해도 허깨비 대장 될 것이다. 이제는 진짜 망할 날이 왔구만, 왔구만, 왔구만. 하나님이 알지요, 알지요. 그렇게 돼야 됩니다.' 아무리 해야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 죽으라고 하는 문선생이 죽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참 농도 잘합니다. '야 야, 기성교회 아무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한다.' 하며 마이크에 대고 하는 것같이 크게 들려주는 거예요. 땅을 치면서 돌아가면서 야단이고 미쳐도 그렇게 미친 것이 없어요. '죽지 않으면 나 죽습니다.' 하는 거예요. 죽고 싶으면 죽으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죽이고 싶지 않으니 죽으라고 아무리 해도 죽을 게 뭐예요?

그리고 정치하는 사람도 그래요. 정권들이 내 신세를 진 거예요. 박대통령도 내 신세, 전통도 내 신세, 노통도 내 신세를 졌습니다. 김영삼은 기독교라 내가 신세를 지우려고 하는데 싫다고 그랬지요. 그 사람이 나에게 통지문을 보내 왔더라구요. 그런 말을 처음 하지만 말이에요. 편지를 쓴 거예요. '문선생, 존경합니다. 우리 당증을 가지고 일해 주소. 사인하면 좋겠소.' 한 거예요. 사인했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했습니다.」자꾸 하라고 하는데 안 해요? (웃음) 거지가 와서 자꾸 주라고 하면 줘야 되겠어요, 안 줘야 되겠어요? 하나 사인해서 딴 데 꽂아놓는 거예요. 아무 날 사인했는데 이걸 부치지를 않았다구요. 언제 부치느냐? 당신이 나를 찾아와서 그걸 알아보려고 하면 부치겠다 이거예요. 사인했다구요. 그래야 살아남아요.

나에게 수많은 국가, 미국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사격 조준을 하고 있어요. 정보처가 8개 위성들을 통해서 여기 말한 말을 재까닥, 음성 파장이 벌써 들어가면 뭐라고 했다는 것이 전부 다 기록되는 것입니다. 이거 해먹겠어요, 살아먹겠어요? 이렇게 해서 뭘 했다, 뭘 했다 통계를 내는 거예요. '일본에서 이렇게 하고 구라파에서 이렇게 했으니 레버런 문이 앞으로 뭘 하느냐? 도적질할 것이다. 세계를 망치려고 할 것이다.' 그런다구요.

내가 통일교회를 망치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고 한다면 그걸 누가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통일교회를 망치기 위해서 내가 움직여요, 흥치기 위해서 내가 움직여요?「흥치기 위해서입니다.」말도 그래야 신이 납니다. '망치기' 반대어가 뭐예요?「'흥치기'입니다.」(웃음) 말도 그렇게 개조해야 된다구요. 내가 모든 환경조건, 대상적 모든 것의 편성을 해서 영어니 무엇이니 상당히 많은 말을 만들어 놨습니다. 너무 많이 만들어 놓으니까 정신들이 다 돌아가요. (웃음) 원리말씀 그 말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어요? 나밖에 모릅니다. 여러분은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병이 나서 앓으면 안 돼요. 머리로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힘이 위대하다 그거예요. 보통 사랑의 힘도 위대한 것입니다. 죽고 사는 것을 자유자재로 하지요? 젊은 청년들이 연애하는데 용광로같이 불이 붙게 될 때 그만두라고 하면 둘이 한강철교에서 물이 그리워 키스하러 들어간다구요. 죽는 게 무섭지 않다 이거예요. 물이 좋아서 뭘 하러 간다구요? 키스입니다. 둘이 물 키스하면 천하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물이 어디 안 통하는 데가 있어요? '육지까지도 물 신세를 안 진 것이 없으니 거기에 내 세포가 동화되어서 물과 같이 흐르면 얼마나 멋지겠나!' 하며 자살하는 것입니다. 또, 내 말을 듣고 자살하는 부부가 생기면 안 된다구요. (웃음)

성약시대는 결혼하는 시대

'이왕에 죽으면 공동묘지에서 썩을 텐데, 물에 가서 화해서 동화될 수 있는 물건이 되어 공기도 되고 전부 다 될 수 있다. 구름도 될 수 있고, 산천초목도 될 수 있고, 배양할 수 있는 모체, 어머니가 될 수 있는데 얼마나 좋고 좋다! 아멘!' 해서 '그렇게 하자!' 하면 다 자살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더 좋은 것을 알기 때문에 죽는 것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죽는 것을 벌써 몇십 년 전에 다 해결해 주어도, 저나라에 가면 내가 할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서 할 것을 보게 된다면 선생님 꽁무니의 이것이라도 하나 붙들고 따라올 것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좋은 궁전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영계에서 갈 변소간 귀퉁이보다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생각이 세상에 있겠어요, 하늘나라에 있겠어요?「하늘나라입니다.」그래서 《지상생활과 영계》, 선생님의 말씀 주제별 정선 11권 12권의 내용이 얼마나 복잡해요. 딱 거짓말 같지요? 그런 것을 이상헌 씨도 잘 믿지 않았어요. 세상에 그럴 수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거짓말하는 것 같아서 믿지를 않았다구요. 지금 다 듣고 보고 있겠지만 말이에요.

영계에 가보니까 섭리사의 역사관이 틀림없어요. 아담 해와로부터, 노아로부터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모르던 사실들을 물으니 전부 다 그것이 골수로 끼워져 있고 하나 빗나가지 않는 것을 볼 때 깜짝 놀랐겠어요, 안 놀랐겠어요? 사위기대니 3대상 목적이니 만유원력이니 주체 대상이 어떻다는 것, 모든 전부가 선생님이 말한 대로 영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눈이 휙 뒤집어졌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와 같이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 40일 동안 영계에서 지상에 연락해 가지고 자기 박자 맞는 그런 세계를 찾아가서, 고아가 돼도 찾아가야 될 텐데 갈 곳 잊어버려서 영계를 답습해서 적어보낸 것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아니예요? 그거 다 읽어봤어요?「예.」 우리 통일교회의 성약시대는, 영계를 모르면 성약시대가 안 돼요.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정과 심정을 모르고서는 약속의 뜻을, 성약이라는 것은 결혼하는 것입니다. 구약은? 결혼하려다가 실패했어요. 그래서 옛것이 됐었습니다. 그 다음에 신약 예수시대에 와서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 결혼식을 하려다가 못 했어요. 신약이 이뤄지지 않았어요. 새로운 약속이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구약 신약, 약속을 이뤄야지요.

성약시대에 왔어요. 성약시대는 뭐냐? 결혼하는 시대다 이거예요. 누가 결혼해 줄 수 있느냐? 하나님이 결혼 못 해줘요. 아담 해와 타락한 것을 간섭 못 한 하나님이 타락한 후손들을 결혼시킬 수 있어요? 목사들이 어떻고 구원받고 하는데, 퉷! 믿지 말라구요. 하나님도 못 해주고 사탄 결혼해서 지옥 구덩이 판을 만들어 놨습니다.

제일 귀한 것을 자기가 더 사랑할 수 있는 존재를 위해서 주어야

그러면 결혼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예요? 아무리 전지전능하더라도 인간 해방의 역사를 할 수 없는 하나님입니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천리 창조원칙에 위배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을 시킨 것이 인류조상인 아담 해와였기 때문에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류의 조상이 실패한 것을 다 거두어 치울 수 있어서 완성한 아담 자격자만이 청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를 지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탕감할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해도,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장본인이 청산해야 됩니다.

그러면 재림주는 누구냐? 1차 아담이 가정에서 실패했습니다. 가정에서 실패했으니 하나님이 체면을 세우려니 가정에서 '이겼다!' 하면 되겠어요? 사탄세계의 국가를 밟고 넘어서서 사탄가정보다도 사탄나라보다도 나을 수 있는 기반에서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 이상 국가 판도를 중심삼고 세계의 타락한 국가들이 자연히 어디를 가든지 모실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아서 국가 주체권을 형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백성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는 땅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는 주권이 있어야 됩니다. 땅은 뭐냐? 지구성입니다. 하나님이 집을 짓는데 이만한 섬만한 땅을 가지고 주인 되겠다고 집 짓겠어요, 그래도 지구성이라도 해놓고 집을 짓겠어요? 이게 제일 정성들인 곳입니다. 인간이 살 수 있게끔 말이에요. 알고 보면 하나님은 과학자입니다. 정성들인 이곳에 내 집을 한 번 지어보겠다고 생각해야지, 선생님은 한국의 청파동에 집을 짓겠다고 생각 안 했다는 것입니다. 생각도 말라는 것입니다. 그럴 싸, 안 그럴 싸?「그럴 싸!」알기는 아누만.

지금 여덟 시인데 배가 안 고파요?「안 고픕니다.」나는 배가 고파오는데? (웃음) 큰일났구만. 빨리 그만두고 싶은데, 진지하게 말 듣지 말고 구석에서 졸고 3분의 1이 졸면 슬그머니 아무도 모르게 물러가도 누가 불평할 수 없어요. 옆에서 조는 사람이 있으면 선생님은 없어질 수 있다구요. 졸지 않고 전부 다 눈을 벼르고 있는데 첫날 만나서 선보러 간 아가씨와 신랑같이 바라보지 왜 그렇게 주목을 하고 봐요? 어디 흠이 있어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우주를 이렇게 크게 만든 것은, 자기가 만들었으니 다 아는 것을 갖고 싶겠어요? 세계적인 화가가 1천 장 걸작품을 만들어놓은 거 다 아는데 매일같이 그것을 보고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그러면 미치광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것을 한 번 봤으면 됐지 하루에 열 번씩 보고 웃고 그러면 정신병자, 돈 사람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많이 만들었으면 사랑하는 친구가 오면 신나겠어요, 안 나겠어요?「신납니다.」왜? 친구가 보고 놀라고, 눈이 커지고, 웃고 '제발 이것 내가 가지고 가면 좋겠다. 전부 다 가지고 가면 좋은데 그 중에 제일 좋은 것을 내가 가지고 가겠다.' 딱 그러길 바란다구요. 또 제일 좋아하는 것을 줘요, 안 줘요? 이건 내놓고 준다는 거예요. (웃음) 주인은 그래요. 귀한 것은 먼저 내놓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일 귀한 것을 자기가 더 사랑할 수 있는 존재를 위해서 주겠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여자는 잘나야 되느냐, 못나야 되느냐? 남자는 잘나야 되느냐, 못나야 되느냐? 이게 상대적입니다. 남자도 못나고 여자도 못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도 그렇게 못나고 남자도 그렇게 못났으니 어떻게 될 것이에요? 사랑하고 싶은데 죽을 거예요, 그만둘 거예요? 말해 봐요? 아줌마, 어떻게 해? (웃음) 그게 웃을 일이 아닙니다. 사랑할 수 있으면 사랑하지요. 세상에 제일 못났으니 세상에 제일 못난 사람을 만나서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면서 산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거 못난 사람이에요, 잘난 사람이에요?「잘난 사람입니다.」

그 동네, 그 나라에서 표창할 이상 부부로 저렇게 추녀끼리 만났어도 역사의 양귀비보다도, 그 무엇보다도 높이 아름답게 산다 이거예요. 왜? 못났으니 천년만년 구해도 사랑의 상대를 찾을 수 없었는데 저렇게 못난 여자를 공을 들여서 얼마만큼 마음 깊이, 깊은 골짜기의 산을 넘어왔기 때문에 사랑을 하더라도 악수를 하더라도 여자 주먹이, 여자 주먹이 오스러진다고 해요, 으스러진다고 해요?「으스러진다고 합니다.」내가 한국말을 다 잊어버렸다구요. (웃음) 한 번 쥐면 와드득 와드득 해서 여자가 눈물을 흘리며 '아야!' 하겠어요, 웃으면서 하겠어요? 웃으면서 '아야!' 한다는 거예요. (웃음) 얼마나 좋으면 웃으면서 울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자극적이고 충격적이고 시적입니다. 그런 데서 시가 나오고 예술이 나온다는 걸 알지어다, 못난 여자들이여, 남자들이여!

우주보다도 더 큰 입장에서 사랑하고 싶은 마음

그래, 사랑의 상대는 제일 못난 상대라도 천신만고 끝에 찾아서 사랑할 수 있으면, 아내를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으면 그것은 하나님도 찾아와서 인사한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서 제일 못난 여자들, 세상이 타락해서 사탄한테 천대받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끼리 결혼하는 패들을 찾아와서 아들딸 만들겠다는 하나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 그 아들딸이 잘났어요, 못났어요? 못나기는 못났지만 사탄세계의 그 누가 억천만 배 노력해도 따라올 수 없는 사랑을 해 가지고 내 딸을 만들고 내 아들을 만들겠다는 것이 도둑놈 주인이에요, 참주인이에요?「참주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몇억만 배 훌륭해도 걱정 안 하고 좋아합니다. 맞아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게 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이룰 것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세 번 죽었다 낳더라도 또 죽겠다고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주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그들을 위하고, 그 우주가 없어지면 또다시 창조해서 그보다 큰 우주 같은 사랑을 하고, 또 두 번 망했으면 그보다도 더 큰, 우주보다도 더 큰 입장에서 사랑하고 싶다고 하면 어디의 상대가 되겠어요? 제일 높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최고의 몇억천만 배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서 가겠다고 하면 몇억천만 배 꼭대기에 하나님이 있다면 이거 붙들어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이거 내가 쓸 만하다. 이 놈의 간나 자식, 이렇게 알뜰하게 되어 딱 붙어서 억천만세 훌륭하기를 바라고 자꾸 올라가길 바라니 내 상투 끝까지 올라가겠다.' 하며 잡겠어요, 안 잡겠어요?「잡습니다.」내가 하나님이라도 '아이구, 야 기다려라!'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진짜 높은 것을 사랑하고 싶은 것인데 하나 빼놓고 나는 어때요? 하나님이 '나는 어때?' 할 때 사람들이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소리는 들리는 거예요. '나는 어때?' 하면 '좋아요.' 할 텐데 만질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 대신 실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또 그리고 하나님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서로가 보고 좋아하기를 바라겠지요?「예.」그래서 그 세계에서 죽도록 사랑하면 영계에 가서 볼 수 있다는 말이 나와요.

'아이구, 죽겠다.'고 한국 사람은 말하지요? 배고파 죽겠다, 힘들어 죽겠다, 아이구 땀나 죽겠다, 전부 다 죽겠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은 그래요. 전부 다 그러지요? 일생 동안 죽겠다는 말을 수만 마디를 했을 것입니다. 몰라서 그렇지 따져 보라구요. '기뻐서 죽겠다, 좋아 죽겠다.' 하니 어느 것이 좋은 것인지 모르겠다구요.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판국을 만든 것이, 뭘 하려고 자꾸 '죽겠다, 죽겠다.' 하는 줄 알아요?

무엇이면 그만이라구요? 떡이면 그만이라구요? 요즈음에 '잘나야 남자'라는 노래가 있지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사랑이면 그만이다 그 말입니다. '죽겠다, 죽겠다.' 하는 사람들에게 사랑까지 갖다 주면 사랑하면서 '아이구, 죽겠다!' 그러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취해서 하늘땅의 모든 전부가 환히 보고 세포가 춤추는데 '아이구, 죽겠다.'고 말하겠어요, '아이구, 좋다.'고 하겠어요? 죽겠다고 말하는 사람들 앞에 '좋다!' 할 수 있는 말을 갖다 주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돈 보따리? 지식 보따리? 대통령?

요즈음 대통령이 제일 불쌍하지요? 봄이 되니까 무슨 패들이 데모한다고 해서 관권이니 무슨 권이니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잘하더구만. 둘이 대통령 해먹으라 이거예요. 너는 이것하고 나는 이것 한다 해서 왔다갔다하면서 처리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어려울 때는 김종필을 내세우고 쉬울 때는 자기가 나서고, 또 바꿔쳐서 하는 거예요. 여기에 북한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한 번 관광하고 와라.' 하는 거예요. 천지까지 가서 내려놓고 한 달 후에 와라 하는 것입니다. 북한 잘 구경하고 김일성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나 입이 떨어지나 닫혀지나 보라구요. 왜 그거 못 해요? 여기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패들은 '아이구, 문총재는 죽을 때까지 우리하고 원수로구만.' 할 거예요.

하나님을 위로할 사람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지어놨으니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에서 아들딸이 필요하고, 손주가 필요하고, 한 가정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 가정을 가졌다면 하나님이 데리고 다니고 싶겠어요, 안 데리고 다니고 싶겠어요?「데리고 다니고 싶습니다.」그러나 어릴 때 나자마자 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는, 그래도 이 땅 위에 살면서 사랑이 뭔가, 가정이 뭔가 해서 느껴 가지고 영계에 들어오는 순간이 되어서 영계에 들어오면 '야, 아무개 가정 너 왔구나.' 하는 거예요. 그 최고의 기준에 있으면, 최고의 기준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만년 독자 독녀가 아담 해와입니다. 내가 이제 뭐라고 했어요? 7대 독자가 죽게 된다면 나라에서도 위로해 주는 것입니다. 만년 독자 독녀가 아담 해와인데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 있어요? 천사세계인데 이 간나 자식이 이렇게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만년 독자 독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마음, 기독교는 재판장이 돼서 심판해서 '지옥 가라!' 한다는데, 세상에 미쳐도 그렇게 미칠 수 있어요? 뭘 모른다구요. 내가 볼 때는 형편이 무인지경입니다. 10억이라는 기독교인들이 한꺼번에 기도해서 문총재 죽으라고 해도 안 죽어요. 문총재를 없애려고 하지만 그렇게 간단히 처단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내 보완장치를 아는 사람입니다. 차를 타고 가다가는 왼쪽으로도 가고 바른쪽으로도 가요. 선생님이 언제 거동하는지 몰라요. 내가 언제 떠나는지 알아요? 협회장이 잘못 얘기했더라도 그것을 퍼트리면 안 됩니다.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요. 여러분은 좋아해요?「예.」여러분 가운데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구요. 맛있는 것을 사주고 좋은 말을 해주면 좋다고 하지만 뺨을 갈기고 발로 밟으며 '이 쌍간나, 죽지 않고 뭘 하러 여기 왔느냐?'고 하면, 그래도 좋아해요?「예.」그러니까 미쳤다고 하잖아요.

하나님이 대우주를 만든 것은 사랑하는 아담 해와의 가정 일족들을 거느리고 여행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다 봐요. 하나님이 같이 다닐 수 있다구요. 지구성에서 한국은 너무나 작아요. 핀셋으로 들어도 들 수 있는데 하나님 앞에 마음에 차겠어요? 어림도 없는 하나님입니다. 대우주를 순식간에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가 아니고 내 아버지입니다. 한 번 해봐요. 내 아버지.「내 아버지.」내 아버지.「내 아버지.」내 아버지!「내 아버지!」점점 더 커지는 것입니다. 세상 잡된 모든 소리를 다 취소시키고 '내 아버지!' 하는 소리가 천하만상 만물 땅끝까지 지옥까지 꽉 찰 수 있는 소리를 하나님은 듣고 싶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까워요, 멀어요?「가깝습니다.」그 등을 타고 내가 한 번 업혀 날아간다면, 후루룩 하면 지구성 같은 것은 몇백 개 파파팍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대우주를 만들어서 그것을 관리하는 하나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됐습니다. 사랑을 잃어버리고 말이에요. 선생님도 사랑을 찾다가 사랑을 잃어버리면 무력한 사람이 되겠어요, 유력한 사람이 되겠어요?「무력한 사람이 됩니다.」

아무리 여자가 미인이고 화장을 하고, 요즘에 봄이 되어 꽃이 피니까 입는 옷까지 10년 전부터 장롱에다 다 끊어 놓고, 하나 둘 셋, 오늘 맞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한 백 벌쯤 걸어놓고 '이것이다.' 해서 입고 나가서 기분 좋게 '봄철아, 내가 여왕 같은 아름다운 옷을 입었으니 나를 보고 웃어라!' 하면 웃어요? 침을 뱉는다는 것입니다. '이 쌍년아, 하나님의 딸이 돼서 이래야 될 텐데 딸이 안 되어서 뭘 해?' 하는 것입니다. 꽃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인 아담 해와 때문에 지은 것이니 훌륭한 주인이 하나님의 아들딸 돼서 사랑 받고 다니는 주인이 돼야 될 텐데 오색 가지 별의별 짓을 한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세계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참부모

요즈음에는 여자들이 눈이 좀 달라졌더라구요. 옛날과 달라졌어요. 눈이 뺑뺑 도는 게 좋아요, 이렇게 천천히 도는 게 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는 눈이 뺑뺑 돌아요, 곧아져요? 눈이 곧아져 가지고 정신 없으니 손을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눈을 만지려고 해요. 코가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이상하게 꽃봉오리같이 되니까 만지고 싶고 꼭 누르면 통통 향기가 나는 거예요. 입술도 옛날에는 소 입술같이 보였는데 이제는 갓난아기들이 40일 지나면 웃기 시작하는데 그 웃는 입술같이 보인다 이거예요. 귀를 보니 병풍 같은 귀가 되어 바람불어도 울타리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얼굴을 보니 지구성의 오만가지 예술품을 장치한 것 같으니 자꾸 만지고 싶겠어요, 안 만지고 싶겠어요? 눈도 만지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사랑하는…, 저기 아주머니들이 있구만. 저기 아주머니 버티고 있는 이상한 얼굴이 있어요, 날 좀 보라고. (웃음) 사랑하는 사람이 눈을 만질 때 이 눈이 침을 뱉어요? 더 만져달라고 그럽니다. 더 만져달라고 하고, 더 만져달라고 하고, 더 만져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손길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아줌마? 남편 있어? 팔자가 좀 세겠는데?「있습니다.」남편이 어때? 얌전한 남편이야? 내가 축복해 줬나?「예.」얌전한 남편이지?「예.」싸움하면 언제나 이긴다구. 이기지 않으면 병이 나. 이제 거꾸로 돼야 돼. 알겠어?「예.」말 안 들으면 쌍년이지. 쌍년이라는 말이 좋은 말입니다. (웃음)

바람둥이 여자가 쌍년입니다. 어디 가든 쌍을 묶어요. 동서남북 360도가 돼서 언제든지 쌍을 맺기 때문에 쌍년입니다. 쌍이 나빠서 쌍놈입니다. 진짜는 쌍놈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가 쌍놈입니다. 하나님이 형상 성상으로 쌍놈입니다. (웃음) '님'이 변해서 '놈'이 됐을 뿐이지요. 님이라는 것이 올 텐데 저리로 넘어가니까 놈이 됐지요. 님은 오는 님이고 놈은 가는 놈입니다. 쌍놈이 됐지만 쌍님이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쌍님을 찾아간다, 한 번 해봐요?「쌍님을 찾아간다!」이것도 상식적인 교육인데 이렇게 교육을 잘 하면 어디 갈래야 통일교회 말씀이나 책 읽는 재미 이상 없기 때문에 도서관 책을 다 불살라 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천국화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데 재미가 있어요, 없어요? 재미가 있어요?「예.」눈을 부릅뜨고 얘기하는 것이 좋아요, 살랑살랑 웃으면서 손짓으로 얘기하는 것이 좋아요? 어느 것이 좋아요? 살랑살랑 웃으면서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지요?「예.」

그래, 문선생을 보면 남자로서 간사한 남자예요, 남자다운 남자예요?「남자다운 남자입니다.」나를 여자도 좋아하고 남자도 다 좋아하니까 무슨 사람이 되겠어요? 두루뭉수리 같은 사람이라구요. 밤에 만나도 좋아하고 낮에 만나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사랑해요? 얼굴보다도 선생님 말씀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매일 하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젊은 사람들, 훈독회가 좋아요? 세계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한 분자가 있는데, 못된 분자가 있는데, 그 못된 분자가 누구인지 알아요? 세계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요?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하나님입니다. (웃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하는 붐

내가 말했으니 다 아는 것입니다. 한 가지 훈독회에 대해서 심각한 것은 내가 말했으니 그 일에 주인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주인 돼서 상대를 만들었느냐 하는 것을 반문하기 위해서 열심히 듣는 것입니다. 책임져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거 안 이룬 것이 있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을 많이 울렸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을 많이 노하게 했다고 해요?「하나님을 많이 울렸습니다.」정말이에요?「예.」진짜 나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정말이에요?「예.」정말을 타고 가면 고향에 돌아갑니다. (웃음) 정말이면 타고 한 번 달려 보라구요.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 고향으로 돌아가요. 세상에서는 '정말인가?' 하지요? '너 고향에서 언제나 환영할 수 있느냐?' 그 말입니다.

내가 뭘 하나? (웃음) 많은 사람들에게 땀을 흘리면서 얘기해야 세상으로 말하면 생기는 게 있어요? 월사금을 내요? 월사금을 내요! 월사금은 안 내지만 생명 사금은, 생사금은 내는 것입니다. 월사금은 매달을 말하는 것입니다. 생사금, 월사금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하면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듣지 말라구요. 듣지 않아서 수가 나거든 안 들어야지요. 놀고 싶은 청춘시대인데 뭘 하러 통일교회 들어와서, 여덟 시가 됐는데 무슨 목사가 10분이면 강연이 끝날 텐데 한 시간 두 시간 하고, 또 거기에 감투까지 쓰고 대님까지 매고 신발을 신고 행차하려고 하니 그거 기다릴 수 있어요? 인연이 없으면 못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고 싶지 않으면 믿지 않아도 좋아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들어도 좋습니다.

보라구요. 세계 학자들에게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하는 붐이 일어나고 있어요. 내가 만나자 하면 별의별 패들이 많이 올 것입니다. 대통령들이 만나달라고 해도 내가 안 만나고 있다구요. 우리 10주년(세계일보창간 10주년) 때문에 그때는 만난 적이 있지만 내가 대통령 찾아다니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누구를 찾아다녀요?「참부모님입니다.」감투, 사회에서 출세하게 된다면 통일교회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가잖아요. 혼자라도 간다구요.

사랑이 있는 사람이 갈 때 데리고 가고 싶어요, 혼자 가고 싶어요? 아들딸을 떼 놓고 가겠다는 아버지는 무슨 아버지예요? 좋은 아버지예요, 나쁜 아버지예요?「나쁜 아버지입니다.」선생님 일생에 자기 아들딸하고 영원히 같이 있어 봤어요?

선생님이 이혼했다는 걸 알지요? 내가 이혼한 것이 아니라 협박받아서 했습니다. 자기 일족이 와서 '최씨 문중에는 산 사람이 재림주라고 해서 기독교 전통을 망치고 우리 동네 전체가 망신이니 그 씨를 받지 않겠다.' 한 거예요. 장모로부터 떼거리가 와서 감옥에 있는데 협박을 한 것입니다. 3년을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몇 개월, 두 달도 못 가서 또 협박하는 거예요. 그거 이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협박받는다고 말이에요. 죽기 전에 못 하는 거 아니예요? 죽기 전에 안 했다가는 통일교회가 안 생겼어요. 하나님이 가만 보게 될 때 어떻게 하겠어요? 죽을 때까지 가라고 그러겠어요, 통일교회를 살려 줘야 되겠어요? 어때요?「통일교회를 살려 줘야 됩니다.」

통일교회 패들이 전부 다, 옛날 사람들, 강현실이 왔나? 오래 된 사람 누구야? 매 안 맞은 사람이 없다구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한테. 대담하고 나보다도 더 용기가 있어요. 내가 매 맞고는 못 참는 사람인데 구두 바닥으로 매를 맞고도 참아봤구만. 맛이 곱사하던데. 내가 영계에 가면 여자들을 한 번 그렇게 기합 주어서 딸을 만들겠다면 하나도 남을 자가 없더라구요. 이혼할 때는 자기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혼해 쳐버리라는 것입니다. 그거 잘 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습니다.

하나님이 3년 동안만 참았으면 그거 다 소화할 수 있는 내가 능력이 있는 거예요. 여자 같은 것 하나 살랑살랑 얘기해서, 소설을 얘기해도 나는 장편소설을 하루저녁에 몇 개를 쓸 수 있어요. 소설은 말하면 되잖아요. 지금 얘기하는 것도 준비하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에 서서 임자네들을 대하면 주체적인 입장에서 말을 10년도 계속할 수 있어요. 감옥에 들어가게 된다면 한 주일 내에 감방장을 내 제자로 만들어요. '이 자식, 이런 일을 해먹고 여기 와서 큰소리야! 그래, 안 그래 이 자식아? 이 자식아 그래, 안 그래?' 하는 거예요. 웃으면서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뭐라고 해요?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세 번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로하자

내가 원맨 쇼를 잘 하는 사람입니다. 세계에 유명한 주일학교의 선생입니다. '달달달달' 하는 거예요. 울게 되면 따라 우는 것입니다. 앉았던 사람이 모르고 내가 하는 대로 따라서 일어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잘 했어요, 못 했어요? 그렇게 해먹었으니 통일교회 여러분, 아무것도 모르는 햇내기를 녹이는 거야 간단하지요. 선생님 말에 다 취해서 미쳐 가지고 다 남은 사람들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기분 나쁘지만.「그렇습니다.」

내가 미치게 해서 이익 난 게 뭐 있어요? 임자들을 타고 앉아서 무슨 나쁜 일 했어요, 돈을 내라고 협박 공갈을 했어요? 돈 벌어서 먹여주고 비용이 있으면 언제든지 주머니를 털어 준 거예요. 생기는 게 있으니까 따라다니지 내일같이, 선생님같이 하라고 하면 다 떨어질 것입니다. 내가 돈을 수백억 달러를 벌었습니다. 그것을 다 세계를 위해 날려 버렸어요. 잘했어요, 못 했어요? 불쌍한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갖다가 먹여 살린 것입니다. 도적놈의 자식들한테 먹이면 도적놈이 더 된다구요. 아예 굶겨서 배가 뼈에 붙어서 걸어다니지를 못하고 배밀이를 할 수 있게 돼서 회생하기 전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대한민국을 버렸습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 뭐예요?「하늘을 위로하자….」아 똑똑히 얘기해요.「'하늘을 위로하자'입니다.」하나님을 위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위로가 되겠어요? 하나님의 슬픔이 뭐냐,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나빠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나빠하는 것을 제거하고, 슬픈 것을 제거하고,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고, 곡절이 있으면 곡절까지 알아 가지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위로하는 데는 무엇으로 위로하느냐? 힘을 가지고 위로하자? 세계 대통령이 되어서 위로하자? 지식 가지고 위로하자?

나에게 지금도 명예 박사를 주겠다는 학교가 많아요. 그것을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너무 많아서 불살라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박사를 주면 줬지 받고 싶지 않아요. 요전에도 누가 나를 노벨 수상자로 교섭한다니까 내가 '이 놈의 자시, 노벨이 뭐야, 노벨이?' 해서 그만두라고 한 것입니다.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이렇게 됐는데, 청소년문제 세계적 사건, 가정윤락 세계적 사건, 분열된 것을 세계 평화 통일할 수 있는 공적을 세운 것을 만인이 공증할 때 노벨상이 문제예요? 무슨 상을 만들겠어요?

내가 그 상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내가 그걸 받아서 뭘 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이제 그렇게 될지도 모르지요. 요전에 거기 동네의 가까운 사람들을 내가 많이 아는데 어떠냐고 그러길래, 나 모른다고 한 거예요. 여기에 어떤 양반이 뭘 타겠다고 노력한다는 말이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그 노벨상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죽으면 이것이 어디서 나왔느냐고 물어봅니다. 공적을 가지고 탔느냐, 무엇 때문에 탔느냐 이거예요. 역사에 있어서 반대되는 일이 있으면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참사랑의 대왕 마마가 돼서 노벨상은 노벨상인데 노벨 평화상이 아니고 노벨 참사랑상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때 여러분이 참사랑상을 한 번 타고 싶어요, 안 타고 싶어요?「타고 싶습니다.」준비하라구요. 돈을 대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자, 결론짓자구요. 그러면 도대체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무슨 사람이냐? 자기가 문선생이라고 하는데 장관이 말할 때 아무개 장관이라는 말을 하잖아요. 그와 같이 공인일 때는 자기 이름을 직책 명을 중심삼고 존경하는 것이 가당한 사람입니다. 내가 문선생이라고 하는데, 내가 문선생의 몸뚱이가 돼서 문선생을 존경하고 있어요. 대통령이 돼서 대통령을 존경하는 대통령이 되면 되는 것입니다. 장관이 돼서 장관 이름을 자랑하면서도 장관 이름이 존경할 수 있는 장관이 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됐으니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문선생이라고 말하게 되면 문선생 자체가, 내가, 그 이름 자체가 나를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하는 의미에서 문선생이라고 일컫는 것입니다. 아무개 부인하면 아무개 이름보다도 훌륭한, 존경받을 수 있는 부인 되기 위해서 부인이 되는 것이다, 남편이 되는 것이다, 아들딸 되는 것이다, 공인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선생님이 자기를 위해서 살았으면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지금 어디 가서 살아요? 내가 미국에서 20 몇 년 동안 있었는데 기독교, 장로교, 무슨 교의 장(長)들이 나를 존경해 가지고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가 이제는 보호한다구요. 옛날에 내가 감옥 갔다 나온 다음에 '문선생님이 위험하니까 우리 국가 경비를 통해서 경비요원을 이스트 가든에 보낼 줄 텐데 어떻습니까?' 할 때 '아니다!' 했어요. 내가 싫다고 했어요. 내가 신세 안 진다고 했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돈 가지고 와서 '선생님 하는 일이 거룩하니 돈 도와줄 텐데 어떻소?' 하면 좋겠다고 했겠어요, 싫다고 했겠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어디 가서 법을 어기지 않는 사람입니다. 어떤 나라는 야당 여당 해서 3개 당이 싸워요. 이제는 문총재의 힘을 의지하지 않고는 각 나라에서 대통령 하기가 어려울 수 있는 조직을 갖고 있어요. 미국 대통령도 그래요. 내 신세를 지지 않으면 대통령 못 되는 것입니다. 귓맛 좋아요, 귓맛 나빠요?「좋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전부 다 알아들어요. 거짓말이 아니다 이거예요. 사실은 사실인데 왜 저러나 그런다구요. 왜 그러느냐? 한국 사람을 깨우쳐 주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에서 반대 받으니 미국 이상 환영하면 복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잘 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잘하는 것입니다.」정말이야? 그러면 박수 한 번 쳐보지. (박수)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자, 결론은 간단합니다. 금년 표어가 뭐예요?「'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참축복 천주화, 하늘땅, 축복을 영계와 육계에 완료시키자 이거예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여러분이 할 수 있지요?「예.」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협회장이 할 수 있어요? 누가 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못 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으면 벌써 했지요. 세상이 이렇게 망하도록 왜 내버려둬요? 할 수 있으면 벌써 다 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은 못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것을 간섭 못 한 하나님이 타락의 후손이 망하는 것을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에서 참 당(黨)을 심판할 수 있는 것은 대통령도 못 해요. 여당도 못 해요. 야당도 못 해요.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무슨 국민? 애국자, 충신, 효자, 애국자급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날 인류역사는 종교권 지도자들이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4대 성인이 종교의 주인이에요. 종주지요?「예.」하나님의 이름을 따라서 효자 되자, 충신 되자, 성인 되자, 성자 되자고 가르쳐 주기 위해서 왔던 사람들이 성인들입니다.

성인의 도리가 간단해요. 경서의 뼈가 뭐냐 하면, 그 뼈 가지고 감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하느냐? 효자입니다. 효자가 되기 전에 '네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다.' 해서 가르쳐 주면 벌써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되고 싶지요?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보다도 하나님이 더 실감이 나요? 그게 문제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애국자라고 해서 뭐했다고 하는데 이순신이 문제가 아닙니다. 영원한 이상의 나라를 위해서 충신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나라님에 대해서 어머니 이상, 자기 제일 가까운 사람 이상 위할 수 있고 사랑으로써 하나될 수 있느냐 할 때 그게 안 돼서는 애국자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는 효자의 문을 거치지 않고는 애국자가 되기 싶지 않다 이거예요. 그래서 효자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라 충신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효자 되고 나라의 충신 될 그 길을 따라가지 않고는 성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성인의 도리를 지켜라 이거예요. 4대 성인이라고 했지요? 그걸 발판 삼아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성인 가운데 성자는 한 분인데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왜 성자냐? 다른 종교는, 불교를 보나 유교를 보나 사랑에 대한 것이 희미해요. 기독교는 틀림없어요. '나는 독생자다, 하나님 앞에!' 한 것입니다. 예수가 잘났는지 못났는지, 영계에서 가르쳐 주어서 발표했는지도 모릅니다. 나는 가르쳐 주어서 발표를 하지 않아요. 연구하고 분석하고 발표했기 때문에 예수가 와서 심판하지를 않아요. 듣고 하다보니, 이적 기사를 왜 해요? 똥통들을 깨끗하게 해 내놓아도 파리 새끼들이 끄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적 기사 하다가 죽었어요. 그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자기 도수를 넘으면, 자기가 할 일을 곁길로 했으면 그 일을 청산하지 않고 바른 길을 못 갑니다. 바른 길을 갔으면 될 텐데 말이에요.

그런 논리로 따라나온 사람들을, 열두 제자를 틀림없이 하나 만들어서 날아가더라도 따라다닐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발같이 만들었으면 왜 예수를 팔아먹어요? 제자들이 우정승 좌정승 해먹겠다고 그랬지요? 그게 뭐예요? 자기 본 직업을 내놓고 딴 짓을 하다가 죽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도 그렇잖아요. 요즘에 평할 때 '문선생은 종교지도자인데 돈도 잘 벌어.' 하는 거예요. 내가 돈을 나를 위해서 벌어서 쓴 적이 한번도 없어요. 전부 다 불쌍한 거지패들, 쫓겨나서 납치 당해서 도망 다니는 통일교회 패들, 어디 그늘이라도 있으면 혼자 앉아서 점심도 못 먹고 점심 먹는 집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그 사람들을 위해서 썼습니다. 한푼도 나를 위해서 안 썼습니다. 내가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떤 사람을 만들려고 그래요? 길거리에 고아를 만들지 않고 하나님이 찾는 부모의 세계를 가르쳐 줘야 되고, 나라 부모를 가르쳐 줘야 되고, 세계의 부모를 가르쳐 줘야 되고, 하늘땅 부모의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부모가 이러니 부모를 따라서 가정에서 효자가 되면 자동적으로 나라의 충신이 될 수 있고, 자동적으로 성인이 될 수 있고, 자동적으로 성자의 도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종합적 결론에 있어서 완성한 아들딸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가정에 들어가도 아들딸이요, 나라에 들어가도 아들딸이요, 세계에 들어가도 아들딸이요, 하늘에 들어가도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이 성인 성자들이 가르쳐 주는 도리입니다.

두 주일 동안에 치른 3억6천만쌍 축복

문총재가 하는 것이 뭐냐 하면, 가정에 들어가면 효자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라는 것입니다. 여기 안기부도 옛날에 보면 문총재가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나라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싹 와서 뒤집어진 것을 길을 열어준다는 거예요. 이번도 그래요. 내가 왜 왔어요? 야단하고 있는데 갑자기 두 주일 동안에 3억6천만쌍 축복을 해버렸습니다. 행정부처에서 '3년 5년 걸릴 것을 이제 두 주일 동안 어떻게 하려고 해요?' 한 거예요. '하는 것은 걱정하지 말고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하는 것을 허가한다는 도장 찍어!' 한 것입니다.

그때가 제일 추울 때입니다. 왔던 손님들의 삼각지대가 얼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느냐 해서 야단했다구요. 병원에도 못 가고 부스스 해 가지고 고칠 수 없기 때문에…. 거 얼음 든다는 것을 동상에 걸린다고 하지요? 남자 동상에 걸리면 나을 때까지 병원에 가겠나, 그것 나을 때까지 10년이고 나를 욕할 것인데 말이에요. '아무리 욕을 하더라도 좋다. 책임은 내가 진다.' 한 것입니다. '그 날에 추운 것은 못 온다. 쌍놈의 폭풍아!' 그랬습니다. 어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보자 이거예요. 하나님도 나를 동조하나 두고보자 이거예요. '동조 안 하면 내가 데모를 할 것이다.' 한 거예요. 그건 한 번 해보는 말입니다.

내가 코디악에 수십 년 동안 비행기 타고 다니는데 거기에 가면 세 번이면 한 번은 걸립니다. 미국 애들도 선생님이 온다고 하면 안개가 꼈더라도 비행기가 못 온다고 생각 안 해요. '안개가 그때는 벗겨져서 선생님을 안착하게 해주는 하나님이 있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제주도에 가도 비가 오다가도 그치고 그래요. 조화무쌍한 무엇이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을 듣다보니 망하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하나님의 말을 듣다 망할 수 있는 길로 몰아넣어서…. 그래야 지름길로 가지요. 돌아가면 언제 빨리 가겠어요? 직단거리, 지름길을 가려니까 천천만의 고개가 있고 구멍을 뚫어야 되고 싸움도 해야 되고 부딪치는 것이 많습니다. 지름길 가고 싶어요, 도는 길을 가고 싶어요?「지름길입니다.」욕심 많고 용기 백배 배포 좋은 문선생은 지름길 일방통행이다 이거예요. 어때요?「아멘.」'아멘' 하는 것보다 우리도 지름길 일방?「통행!」한 번 해봐요?「지름길 통행!」일방통행은 생각도 안 했구만.

나는 일방통행이다 이거예요. 쌍방통행이라고 하면 다 잊어버렸는데 일방통행이다 이거예요. 갔다가 돌아오지 않는다, 점점 더 큰 데로 가자 이거예요. 그러니 세계에서 바람이 일어나서 세계가 한꺼번에 동원되어서 '문총재, 하늘땅에서 추방! 데모해라!'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세계적으로 반대 받아서 감옥도 갔다오고 세계가 반대하는 날에는 문총재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만 넘으면 말이에요.

이 축복 때문에 선생님이 욕을 많이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제일 많이 욕먹은 사건이 뭐예요? 자기 아들딸을 도적질해다가 마음대로 팔아먹으려고 그런 일을 했다고, 마음대로 데려다가 짝패 만들어 국제결혼을 한다고 욕먹었지, 그 외에 욕먹을 것이 뭐 있어요? 여편네가 없나, 돈이 없나, 집이 없나, 아들이 없나? 내가 학교도 세우고, 내가 대통령을 해먹었으면 벌써 해먹은지 오래지요. 내가 그렇게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한다면 하는 것입니다.

천주주의는 두 사람이 온 우주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것

참축복 천주화! 지금 세계화를 말하고 있는데 통일교회 문선생은 뭐라구요?「천주화입니다.」천주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천주화가 뭐예요? '하늘 천(天)'에 '집 주(宙)' 자입니다. 이 갓머리() 아래는 편안해서 쉰다는 거예요. 집을 상징합니다. 집 아래 자유의 '유(由)' 자가 합해서 주가 되는 것입니다. '밭 전(田)'은 세상을 말하고 꼭대기()는 중심을 말합니다. 이것은 집안 터전 위에 하나님이 와서 사신다 이거예요. 사방으로 통해요. '하늘 천'은 두 사람이다 이거예요. 두 사람 아니예요? 두 사람이 온 우주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주의가 천주주의입니다.

천주주의의 '주' 자는 무슨 주 자예요? 왕(王) 위에 꼭대기()로 만왕의 왕이다 이거예요. '의' 자는 '옳을 의(義)' 자입니다. '양 양(羊)' 머리에 나(我)입니다. 희생하는 나다 이거예요. 그게 천주주의입니다. 왕 같은 희생을 하고 세계의 집에 봉사해서 하나님 앞에 안테나를 높여서 하나님이 그 안테나를 찾아와서 집에 와서 살고 싶어하는 주의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반드시 희생이 있고, 희생의 왕인 주인이 살아야 되고, 하나님이 이성성상이니 두 사람이 와서 편안히 자유 천하로 사는 주의가 천주주의입니다. 글자를 해석해도 근사하다구요.

우주가 좋아요, 천주가 좋아요? 우주 할 때 '우' 자는 이런(宇) 자입니다. 위에 선다구요. 플러스입니다. 천상천국을 말한다면 하면 땅에는 주 자를 따야 그래도 위신이 서는 거예요. 상대적인 위신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천주주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분 좋지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복귀하려면 아래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양과 같습니다. 나라는 존재는 양의 아래에 나이기 때문에 희생해라 이거예요.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효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충신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희생해라 이거예요. 성인 성자의 길도, 하나님을 모시는 데도 희생하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선할 선(善)' 자도 양이 들어간다구요. 주의라는 것은 지팡이와 마찬가지인데 그 주의는 무슨 주의냐? 하나님주의, 전체주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슨 화예요?「천주화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지상해방 천상해방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는 36가정이 있어요. 36가정 축복을 해준 것이 뭐냐? 역사이래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같은 종류의 가정형태를 거친 사람들이 지옥 가 있고 낙원 가 있어요. 천국에 못 들어갔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제멋대로 바람피우고 별의별 짓하고 살던 사람들의 가정을 대표한 것이 아담 가정입니다. 통일교회 36가정의 아담 가정입니다. 그 다음에는 노아 가정입니다. 노아 가정은 반밖에 이루지 못한 가정입니다. 약혼식은 했지만 결혼식은 못 했다구요. 요즈음으로 말하면 잡동사니가 합해서 가정을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 실리주의를 추구하다보니 여편네 봉양하는 것도, 자식 기르는 것도 다 짐입니다. 싫다 이거예요. 가정에 대한 여편네의 책임을 안 지겠다는 것입니다. 계약 뭐라구요?「계약결혼입니다.」계약결혼이 뭐예요? 계약살림입니다. 결혼을 했으면 부부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패들이 영계에 갔다구요. 지상에도 똑같습니다. 제멋대로 타락한 가정과 지금 그런 패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지금 그런 패들의 아들딸로 시집가지 않은 처녀 총각, 청소년시대가 있어요.

판타날을 좋아하는 이유

그러면 선생님이 이 땅에 축복하기 위해서 온 것은 청소년들만 축복하게 돼 있지 잡동사니를 관계하게 안 돼 있어요. 그렇다고 전부 다 죽여 버릴 수 없어요. 재림주는 3차 아담으로 왔기 때문에 세계적 기준에서 완성할 때는 국가완성, 가정완성, 가정실패 아담 가정, 예수실패 예수 가정을 부활시켜야 하기 때문에 거꾸로 하고 있어요. 이렇게 해서 지금 현재 청소년시대에 왔다구요. 지금까지 축복의 길이 엇갈려 가지고 다 했는데 마지막에 남은 것을 아직까지 못 했어요. 그래서 근본 축복을 해 주어서 16세까지 낮췄었습니다.

4억쌍 이상을 축복했기 때문에 어떤 가정이든지 부모가 되거든, 하나님이 창조해서 부모의 자리를 못 세웠는데 부모 대신 자리에 축복 받았거든 그 가정에서는 결혼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아들딸을 하나님 앞에 갖다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나쁜 게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바쳐도 하나님이 받을 수 없어요. 간섭하지 못하고 타락하도록 내버려두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간섭하고 치리할 것은, 거짓 부모가 뒤집어 놨으니 참부모가 시정하려니까 그걸 맡아 가지고 세계 전체를 축복해 줄 때는 이 지상에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나를 받아들였으면 그때에 10억 가까운 기독교인 가운데서 3분의 1인 3억 이상 청소년들을 축복했으면 1952년도부터 지상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40여년 동안 돌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얼마나 반대했어요. 이걸 회복시킨 것입니다. 그때는 나라가 합해서 반대했지만 나는 나라 이상 기반을 닦아서 세계의 축복가정들을 편성한 것입니다. 어느 민족 이상입니다. 지금 축복가정이 얼마예요? 4억쌍이면 8억 인간인데 그 가정들의 배후에는 30억이 달려 있습니다. 선생님 가정 이상 국가적 기준을 가진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주장하면 여당 야당을 다 소화하고 삼킵니다.

선생님이 판타날을 좋아하는 것이, 판타날에는 별의별 고기가 살아요. 거기서 배운 게 뭐냐? 판타날 교재 가운데서 하나 배운 것은 모든 것을, 이것도 삼켜 버리고 저것도 삼켜 버린다 이거예요. 예를 들면 악어가 있어요. 큰 악어는 사람을 삼켜 버립니다. 그리고 악어를 잡아먹는 25미터나 되는 뱀이 파라과이에 있어요. 여러분 한 쌍을 훌떡 삼켜 버리는 것을 젓가락으로 콩 집어먹듯이 삼켜 버리는 뱀이 있어요. 그 뱀새끼는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다 있을 거예요. 그런 것이 쭉 살고 있다구요.

뱀을 좋아해요? 그런 뱀을 한 번 잡아보면 좋겠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뱀을 잡아오더라구요. 잡아온 것을 놔줘야 되겠어요, 삶아먹어야 되겠어요? 뱀 요리탕, 이거 먹어보지 않아서 그렇지 애기 못 낳는 사람은 세 번만 먹으면 틀림없이 애기를 배겠다 생각했어요. 그걸 먹고 나면 잠 안 자도 피곤하지 않고 아무리 덥더라도 시원한 기분 나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그 요리를 한 번 먹고 싶어요, 안 먹고 싶어요? 내가 초대할 텐데, 안 먹는 사람은 통일교회에서 탈락자를 만들겠다면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보라구요. 악어 큰놈으로 뱀을 잡는데, 그 뱀은 꽁지만 들어가서 한바퀴 휘익 둘러 버립니다. 그렇다고 해요. 나 보지는 못했어요. 이론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감아 버리고 트는 거예요. 틀게 되면 큰 악어도 '아아아악!' 하는 거예요. 숨을 내쉬니까 좀 쉬는 거예요. 전문가들이 그러는데 그것을 몇 번 하느냐를 알면 얼마나 큰가를 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뱀이 숨을 들이쉴 때 또 트는 거예요. '악' 소리가 커지겠어요, 작아지겠어요?「작아집니다.」그것을 모르는 녀석은 말을 안 듣는 녀석입니다. 커지겠어요, 작아지겠어요?「점점 작아지는 것입니다.」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한 박자 두 박자 해서 나중에는 '아― 악!'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먹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삼킬 때 악어 몸뚱이에, 발이니 겨드랑이니 입 할 것 없이 죽을 뒤넘이를 쳤으니 무엇이야 안 붙었겠어요? 거기에 제일 몹쓸 물건이 썩어 붙을 수 있고, 구더기도 입에 들어가 박힐 수 있고 다 들어가 박힐 수 있다구요. 똥은 물론입니다. 그렇지만 스크류 구렁이가 먹게 될 때 '이 부위는 씻고 먹어야 되겠다.' 생각하겠어요? 맛있다, 맛있다 하며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삼켜 먹고사는 방법을 내가 하나 배웠습니다. 좋은 것은 물론이고 나쁜 것도 맛있게 먹고 소화만 되면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판타날의 모든 동물들의 왕자 돼서…. 전부 다 보니까 통째로 삼키더라구요. 조그만 고기도 자기보다도 더 조그만 하면 고래새끼라도 삼키는 것입니다. 입에 들어가면 다 삼켜 버립니다. 멋지잖아요. 문총재도 입안에만 오면 무엇이든지 삼키는 전문가가 되자 이거예요. 그거 하나 배웠어요. 여기서 살려면 삼켜먹지 않고는, 먼지 털고 더러운 것 털고, 여자들은 못 살 것입니다.

몽땅 내 사랑

여자는 결혼해서 신랑이 오게 되면 '아이구 당신, 목욕 먼저 하소!' 그러지요. '이 닦으소.' 그러지요. 여자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몽땅 내 사랑이에요, 몽땅 조건 내 사랑이에요? 물어보잖아, 쌍것들아! 이건 제쳐놓고 가지는 버리고 열매만 따먹겠다는 사랑이에요, 몽땅 내 사랑이에요?「몽땅 내 사랑입니다.」몽땅 내 사랑 그 가운데는 하나님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 전부가 삼켜 버린다는 것입니다. 잘 배워 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몽땅 삼켜 버리고 소화했을 때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 '왜 그러노?' '당신은 뭐가 그렇게 근심이 많아요? 그저 몽땅 삼켜 버리고 소화하면 될 텐데.' 하고 교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고 나쁜 것 없이 도적놈이든 뭐든 할 것 없이 성인이든 살인마든 구별 없이 몽땅 축복해 주자 이거예요. (박수) 왜 박수를 쳐요? 나 아직까지 말 안 끝났는데. 자기들이 그 이상 되겠다는 결의하고야 박수를 쳐야지요.

그래서 죄인 중에 제일 가는 죄인과 성인 중에 제일 가는 성인을 한꺼번에 몽땅 삼켜 가지고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도 때려잡고 하나님도 굴복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내 말 듣지 않으면 해방 안 되고, 사탄도 내 말을 듣지 않으면 해방 안 된다는 그 말입니다. 생각은 멋지지요. 사실이 그렇게 되겠느냐가 문제입니다. 생각이 멋진 동시에 사실이 그렇게 안 될 수 없게끔 고속도로를 닦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 고속도로 프로젝트를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구요. 어디로 가야 되고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 전부 다 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지옥까지 내려가서 지옥문을 재까닥 연 것입니다. 살인마까지 축복해 준 것입니다.

선생님이 축복해 준 34인 가운데 히틀러, 무솔리니, 스탈린, 김일성까지 들어갑니다. 훌륭한 양반인 아이젠하워 대통령도 들어갑니다. 만난 지가 몇 년도인가? 그 양반이 나를 만나고 난 다음에 훈시를 했어요. 그 재단의 학교에 훈시가 있어요. '미국은 문총재를 연구해야 된다.'는 그런 유언을 남겼습니다. 닉슨이니 일본의 수상들, 후쿠다 수상이니 기시니 다나카가 들어갑니다. 여기에 박 대통령이니 이 대통령이니, 선생님시대에 모든 관계됐던 사람들이 다 들어갑니다. 원수들이에요, 원수. 박마리아 가정, 지옥의 밑창에 가서 입이 붙어서 말 못 하는 것을 해방해 주고 것입니다. 이화여대 사건이 안 났으면 문총재가 고생을 안 해요.

이상헌씨한테 하나님이 사자를 보내 가지고 '상헌아, 너 오늘 사자를 따라 구경할 것이 있다. 안내하면 따라가라.' 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직접 얘기를 했는데 사자를 보내서 따라가라고 해서 '왜 그러노!' 했다는 거예요. 가보니까 감옥 같은 데에 들어가는데 오만가지의 장애자 형태가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보라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박마리아입니다. 가보니 대번 알지요, 누군지. '당신이 박마리아입니까?' 하니 그렇다는 거예요. 건너편에는 이기붕과 아들이 있다고 소개해 주는 거예요. 거기는 얼마나 불쌍한지 정리하면서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와 같은 사람들을, 참부모님이 오면 처리하기가 얼마나 어렵고 어렵겠느냐 하며 울고불고 기도한 것입니다. 기도하는데 누구 하나 대응해 주고 환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홀로 울고 기도하는데 그 사자가 같이 돌아가자 해서 하나님한테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가니 '슬프더냐?' 하는 거예요. 통곡하니까 하나님이 하는 말이, 그런 모든 것을 구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말하게 될 때 '네 아들딸들이 잘 살아야 된다.' 한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잘 살아야 될 것이기 때문에 잘 살 수 있는 길을 해방해 주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못 하니 네가 책임져야 된다는 그 말입니다. 그게 《영계실상과 지상생활》에 나옵니다.

네가 책임지라는 것은 왜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들어갔으니 문총재한테 가르쳐 주고 해방해 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통곡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쩌다 이렇게 됐느냐? 나 같은 사람한테 부탁할 수 있는 하나님, 어쩌다가 이렇게 됐느냐?'고 한 거예요. 그래서 작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영계 모든 전부를 뒤집어 가지고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배짱도 좋지요. '내가 책임지고 단행합니다.' 이래가지고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반대하는 것을 자연굴복시켜야

그 축복을 해줬는데,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을 두고 볼 때 가인이 아벨을 죽였을 때 하나님이 좋아했겠어요? '아이쿠!' 한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도 '아이쿠! 제발, 안 죽였으면 좋았을 텐데, 이것을 이제 회생할 수 있는 날 언제 오겠나?' 한 것입니다. 거기에 통곡이 벌어지는 사연이, 슬픈 날을 맞이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아담 해와도 '하나됐으면 좋겠다.' 하고 하나님도 '하나되면 좋겠다.' 하는 이 기준을 찾지 않고는 하나님을 위로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 이상 되지 않고는 위로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 해와 아들뿐만이 아니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의 핏줄을 더럽혔어요. 혈통이 달라졌어요.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내일이면 결혼하려고 준비하고 기다리는데 그 색시를 도적놈이, 산적이 와서 채 간 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여자를 채 갔으니 하나님이 홀애비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기가 찬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산적에게 가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옛날에 결혼하려던 남편 될 수 있었던 사람을 찾아가자.' 해서 찾아올 때, 해와가 미련이 있어서 찾아왔다고 할 때 남편 될 수 있었던 그 사람이 '아, 고대하고 그리워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그래야 되겠어요?

그 기간에 피해 입힌 모든 전부를 일시에 몇백 배 탕감할 수 있는 준비를 해서 한 칼로 모가지만 아니라 뼈다귀까지 갈아서 새 밥을 만들어 주어도 분함을 풀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탄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을 아담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타락한 아담이 갈 길이 없어집니다. 사탄이 대신해 가니까 말이에요. '이게 창조원칙인데 내가 사탄 너를 타락하기 전 아담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조건만 되면 너는 하나님 앞에 자연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사랑을 안 가지고 가면은 안 됩니다. 또, 그 아들딸을 죽일 수 없어요. 그게 본래는 하나님의 장손이 될 것이었습니다. 죽일 수 없어요. 사탄이 말하기를 '나는 타락을 해서 이렇게 고약한 것이 됐지만 하나님은 천리원칙 대도를 중심삼은 대왕마마로 나와 같은 자가 되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 내가 뭐 어떻더라도 사랑하기 시작하면 영원을 중심삼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창조원리 아닙니까?' 하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아담 가정에 들어가려면 사탄을 아담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어요? 사랑했다는 조건이 나오면 사탄이 후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위해서 복을 빌어야 되고, 원수를 위해서 인류를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굶게 되면 먹여줘야 되고, 감옥에 갇혔으면 끌어내 줘야 되고 이럴 수 있는 입장이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는 지금까지 원수를 갚았어요, 못 갚았어요? 기성교회하고 한 번 나가 싸우라고 명령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입다물고 가만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반대하는 것은 반대할 수 있는 소질을 빼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시켜서 한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반대하는 것은 문총재가 욕심이 많고 그렇잖아요. 한 칼로 베어 버리고 싶거든. 그게 안 된다구요. 가을이 되어 잎이 떨어지는데 한꺼번에 우수수 떨어져요? 한 잎 두 잎 떨어집니다. 힘 가지고 안 돼요.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영계부터 먼저 축복해 줘야

전세계가 반대해라 이거예요. 반대할 때는, 개인으로부터 쭉 세계가 반대하기 시작하게 될 때는 이 밑창에 있는 것은 쓰러진다는 것입니다. 밤이 온다는 거예요. 쓰러지는 거예요. 천리의 순환이치입니다. 그러한 천리를 중심삼고 핍박이라는 것은 우리 자신들이 죄지었던 것을 취소하고 반대하는 세계의 가인 재산을 상속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간접적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반대만 하면 하나님이 절대 주체이니 하나되는 것입니다. '쳐라!' 이거예요. 치는 녀석은 망하는 것입니다. 개인도 망하고, 이것을 넘어서 때릴 수 없어요. 하나님과 상하로 주체 대상이 되니 누가 빼앗아요? 나라가 치더라도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망해 가는 거예요. 공산당도 망했습니다. 뿌리를 쳤어요. 개인이 설자리가 없으니, 뿌리가 가정 뿌리지요? 가정이 다 갈라졌습니다.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동물세계도 없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에 프리 섹스가 있어요? 미국 여자들이나 선진국가의 여자들이 개들을 많이 길러요. 뭘 하려고? 그런 세계를 모르지요. 기가 막힙니다. 동물보다도 더 나쁩니다. 더 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어쩌다 그렇게 되었어요?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이요, 역사의 왕궁입니다. 천하의 어느 것보다도 귀한 것이 제일 천하게 됐어요. 동물들보다도 더 나쁘게 되었습니다. 여자들이 프리 섹스 하는데, 사람도 열두 가지 종류가 있지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해서 열두 가지가 있습니다. 열두 종류와 거기에 오만가지 잡탕까지, 동물과도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 놈의 음부가 뭐예요? 지옥의 본거지입니다.

그런데 축복 천주화입니다. 천주화니 영계부터 먼저 해줘야 되겠어요, 지상부터 먼저 해줘야 되겠어요? 천사장하고 사랑을 먼저 했지요? 영계해방을 서둘러야 됩니다. 3억6천만쌍을 넘으면 세계적 기준을 넘기 때문에, 영계와의 인연을 넘기 때문에 영계의 사람들이 결혼할 수 있는 경계선에 갖다 붙여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축복 받은 사람 중에 마피아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살인마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야쿠자 갱스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별의별 것이 다 들어갔습니다. 그렇지만 사랑의 용광로에 들어가게 되면 녹아서 타지 않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반대되는 것은 다 타 버립니다. 멋지지요? 다 타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문을 거치면 원죄로 말미암은 역사적인 죄는 무조건 용서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옥에서 나와서 천국 갈 수 있는 문을 열어놓는 것입니다. 지옥문 개방과 천상의 천국문을 열어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축복했어요. 축복 받은 지 몇 년이에요? 1973년 2월 3일이니까 27년입니다. 그때 축복을 했지만, 우리 통일교인들도 축복해서 7년을, 아직까지 나라가 안 됐기 때문에 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다시 축복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작년 4월 19일을 중심삼고 기독교 장자 나라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이스트 가든에서 예수 상대와 살림살이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 조상들을 중심삼아서 지상 사람들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믿는 사람을 반대하던 할아버지 할머니가 영계에 가고, 여기 남아 있는 사람들도 정리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원하는 모든 사람들, 반대한 여편네 남편네가 신물이 나거든 영계에 미남 미녀가 결혼하려고 얼마나 기다리고 있어요. 일등 상대자를 뽑아서 네가 원하면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결혼해 주면 싫다고 할 사람이 없다구요. 오늘날 여러분은 사진을 보고 결혼했지요. 사진이 뭐예요? 말만 들어도 춤추고 하려고 그런다구요.

결혼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된다

왜 그러느냐? 결혼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 영계가 축복 받으니까 지옥문에서 나와서 천국 가는 길이 훤해요. 그러니까 먼저 가는 사람은 넘어가는 사람이 있고 여기에 있는 사람은 열어놨기 때문에, 떨어졌기 때문에 갈 길이 멀지요. 지옥에 갔던 살인마들도 축복해 줬다고 대번에 같이 성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리를 중심삼고 말단에 서 있지만 올라가는 것이 빨라요.

성인의 가르친 도리를 중심삼고 자기가 소개해서 척척척, 별도 안내해 가지고 빨리 올라갈 수 있어서 천국 들어가게 되면, 천국 갈 사람들은 뭐냐? 천사장이 천국을 망쳤던 것이기 때문에 사탄 계열이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사탄 계열 된 악당 무리들을, 가인적 왕초들을 데려다가 천상세계의 수위를 만들어요. 군대를 만들어서 다시는 사탄이 우리를, 악한 사탄 왕이 우리를 이용해서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선한 왕 되는 참부모가 해방을 해서 사탄 방어할 수 있는 방망이를 들고 전권을 가지고 밀어 치는 것입니다. 그쪽 사람들을 아벨 만들어서 장자를 전부 다 흡수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그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해서 제멋대로 결혼한 패, 계약결혼한 패, 그 다음에 지금까지 타락한 자식들이지만 처녀 총각 결혼한 패입니다. 통일교회 가정 가운데 세 가정 중에 누가 중심이냐 하면, 아담 가정·노아 가정·야곱 가정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정착했습니다. 이것을 이렇게 보면, 세계적으로 보면 노아는 예수시대와 맞먹고 야곱은 재림시대와 맞먹는 것입니다. 재림시대를 중심삼고 세상의 끝에서 이걸 청산하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전부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영계통일 세상통일 국가통일, 하나된 참부모 앞에 통일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으로 다시 이동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지금 자르딘을 중심삼은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에서 전부가 모여서, 이 지구성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사탄세계와 싸워서…. 원래는 40년 전에 기독교 문화권이 맞았으면 축복가정으로 지구성을 다 채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반대해서 광야에 쫓겨났기 때문에 다시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사탄이 이렇게 돌아간다면 선생님은 반대로 이렇게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기준 가운데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합해서 이 자리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와서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거꾸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세계가 축복세계가 될 텐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선생님이 쫓겨나서 재탕감을 40년 동안 해서 그 자리를 다시 찾아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와서 사탄세계가 반대로 없어졌으니 어디서 축을 갖다 맞춰야 됩니다. 이것이 한국 반대되는 우루과이 자르딘입니다. 완전히 끝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출발해서 해 가지고 세계 전부를 갖다 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한 가정들이 3억6천만쌍으로 세계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이것을 어디로 데리고 가느냐? 자르딘으로 오라는 것입니다. 오게 되면 비는 것입니다. 빈 세계에 영계 축복한 사람들을 채워서 여기에 영계가 와서 이 사탄세계의 가정을 소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축복가정의 형태를 갖춰서 여기서 전체가 수직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반대가 없으니 수직으로 올라가면서 가정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가인 아벨 가정을 말이에요. 영계 육계의 가인 아벨 가정을 플러스 플러스시켜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서 지옥문 철폐를 해놓고 천국문을 열어놓고 한꺼번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수천만년 잃어버린 가정을 수천만년 결혼해서 채워야 할 것을 일시에 다 채우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참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되어 있는 것

세상이 이제 급변합니다. 악한 사람들이 사고로 많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죽어요. 이제는 탕감이 없어요. 즉결 처단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누가 하느냐? 악마가 탕감시키지 않아요. 자기 조상들이 처리합니다. 지금 현재 축복해 준 그 기준이 수평으로 돼 있는데 이게 떨어져 나가면, 영계에 들어가면 떨어지지를 않아요. 그 자리에 서야 되기 때문에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도 데리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조상이 약주고 병 줍니다. 조상이 '참부모의 사진을 모셔라.'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세상 조직이 가정 조직 확대한 세계 국가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전통과 같이 해서 어디 가든지, 사회 가면 사회에, 회사에 가면 회사에 있는 사장은 부모입니다. 그 분야의 부모요, 거기에 있는 종업원은 잘났든 못났든 형님 동생 아들딸입니다. 그 재산은 그 사람들, 주인과 형제를 위한 재산입니다. 한 주권을 보게 되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왕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야 되는 그런 이치라구요. 세 사람이 한 데 모이더라도 조직을 해야 됩니다. 세 사람 가운데 누가 형제냐? 나이순으로 정했으면 나이 한 살을 두고도 형님 동생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중심존재가 있어야 됩니다. 세 사람이 싸우면 싸움을 말려야지요.

두 점을 연결시키는 데는 조화가 없어요. 면적은 두 점만 연결시켜서는 안 돼요. 3점이 필요해요. 천지 조화를, 창조의 판도를 위해서 3점 이상에서부터 입체가 생겨난다구요. 그것은 반드시 두 세계의 중심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게 중심입니다. 이 자리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커 가면 옮겨 줘서 중심에 가서 비로소 이걸 중심삼고 이 자체가 순환운동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순환운동의 입체권에 있어서 지상·천상세계의 심정적 인연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의 영원한 존재로 전통을, 혈통을 연결시켜서 존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제멋대로 살던 패들이 해방입니다. 그 다음에 법적 결혼한 패들이 해방입니다. 그 다음에 거기에 청소년들도 가 있지요. 세상에 죄를 지은 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나서 중간에 살지 못하고 애기로 죽어간 영들이 참 많았어요. 수백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누구 때문이냐? 부모들이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소원이 뭐냐 하면 이상적인 하나님의 성품을 대신한 완전한 가정이상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알아요. 그들이 수천만년 얼마나 원망하고 사느냐 이거예요. 이걸 이제 짝패를 모아 주는 것입니다. 짝패를 맺어 주는 데는 좋은 사람이 아니예요. 원수의 나라입니다.

이번에 뭐냐? 일본 나라에 제일 젊은 여자 학생으로서 원수 됐던 사람이 누구예요?「유관순입니다.」유관순 언니예요, 아줌마예요?「언니입니다.」왜 언니라고 해요?「결혼을 안 해서 그렇습니다.」혼자 사니까 그렇습니다. 결혼 못 했어요. 결혼했던 사람은 아줌마입니다. 결혼한 것이 뭐냐? 사랑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아줌마라는 것입니다. 벌써 평면 세상에 수직을 알아요. 여자 두 분이 가야 할 목적은 이 우주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무엇 갖고? 참사랑 가지고입니다. 그래서 '참축복 천주화!' 지금까지 축복이라고 했는데 '참'이라는 말은 처음 붙은 것입니다. 참은 수평과 수직에서 합한 것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빼 놓으면 참이 못 돼요. 아무리 지상의 그 나라의 법을 갖고 잘 살았어도 타락한 원죄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래서 지옥 가는 것입니다. '참' 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관계를 맺기 때문에 천국 갈 수 있는 논리는 정당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참축복 천주화의 의미

그래서 '참축복 천주화'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참축복 천주화가 뭐야?' 하며 모르고 있는 사이에 선생님이 다 해버렸습니다. 이번에 4억쌍이 한 집에 한 아들딸, 자기 아들딸보다 타락한 아들딸을 길러 놔야지요. 그게 끝나면 그 다음부터 자기 일족에 대해서 축복을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축복시대가 넘어가는 거예요. 만 가정이 정착완성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을 통해서 계대를 잇는데 있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본을 전수해 줄 수 있는 자격자로 임명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4차 아담권 시대로 이양되는 것입니다.

1차 아담 실패, 2차 아담 실패, 3차 부모도 실패해서 광야노정에서 이것을 다 탕감해서 해방되고 제4차 아담권 축복시대가 지상천국 출발시대입니다. 이게 이론이 다 맞아야 돼요. 주먹구구로 갖다 붙이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영계가 지상이나 선생님이 원리를 중심삼고 해명한 결과적 기준에서 평가할 때 오른손 왼손이 딱 맞아야 됩니다. (손뼉을 치시며) 이래야 소리가 나지요? 이렇게 하면 맞아요? 죽어도 안 맞습니다. 그것 맞추는 것이 사랑입니다.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지상세계 천상세계가 가인 아벨로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형제 인연, 참부모의 사랑, 참혈통의 인연으로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축복을 중심삼고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아닙니다. 참부모 있을 때 살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따라 살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이요, 참부모가 없기 때문에 전부가 반대로 해야 됩니다. 역설적으로 죽고자 하지 않고는 참부모의 갈 길을, 모실 수 있는 자리를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도 해방이요 지상도 해방이니, 하나님의 가슴에 아담 해와의 역사이래 박혔던 대못을 뽑을 자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시대의 선한 선조들이 전부 다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그들의 한을 풀지 못했습니다.

그 죽어간 사람이 뭐냐 하면, 오시는 참아버지의 계대자입니다. 조그만 아버지입니다. 개인의 아버지, 국가의 아버지, 세계의 아버지, 천주의 아버지를 이어 나온, 세계 환난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까지 나오고는 참부모의 발판이 되기 위해서 왔다 간 것입니다. 그들에게 못 박힌 동시에 참부모라는 못이 박혔기 때문에 이것을 뽑아야 됩니다. 누가 뽑아야 되느냐? 여자가, 해와가 뽑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때는 세계가 여자의 품에 다 들어가 있어요.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대한민국도 그렇지요? 남자가 쫓겨나요, 여자가 쫓겨나요? 싸움이 벌어지면 여자가 쫓겨나요, 남자가 쫓겨나요? 아 물어보잖아요.

요즘은 여자들이 첩 남편을 하나 둘 셋 넷까지 갖는 사람이 많아요. 왜? 동으로도 시집갈 수 있고, 서로도 시집갈 수 있고, 남으로도 시집갈 수 있고, 북으로도 시집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혼할 수 있는 자유천지가 됐어요. 시집가기 전에 이혼이라는 말을 기억하고 가요, 모르고 가요? 요즘 여자들은 시집가기 전에 이혼이라는 말을 알고 시집가요, 모르고 시집가요?「모르고 갑니다.」말을 모르고 가? 그거 누가 답변했어? 동서남북을 다 보고 이리도 갈 수 있고 저리도 갈 수 있다는 걸 다 알고 갑니다.

동네에서 보면 결혼했다가 동으로 가더니 서쪽으로도 시집가더라 이거예요. 아이구 북쪽으로 간 간나가, '간나'가 나쁜 말이 아닙니다. '시집갔나?'입니다. '왔나' 하면 '장가왔나?'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혼하는 데 문제 있어요, 없어요? 세상에서는 이혼하는 게 자유천지라구요.

통일교회는? 부자유 천지입니다. 부자유해서 가서 누울 데가 없고 설 데가 없고 큰일났습니다. 그래도 좋아요? 나라를 찾는 날에는 그것 해방시대가 와요. 이제 선생님을 따르는 사람 중에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나라 대통령이 되어서 선생님을 모셔간다면 한국은 어떻게 돼요? 버려야 되겠어요, 붙들고 가야 되겠어요? 장가가려면 먼저 난 그 나라를 버리고 알뜰하게 살아야지요. 먹을 것만 대주면 되잖아요. 내가 한국을 버려서 한국 사람이 불쌍하게 되면 내가 먹여주기 위해서 땅을, 지금 제주도의 열 배 이상 사려고 그럽니다. 한국에서 3백만이 가면, 남북한에서 가면 통일은 거기서 벌어집니다. 교육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 사기에 바빠요. 선생님에게 땅 사라고 헌금을 했어요? 한국에서 헌금을 했어요, 안 했어요? 했나, 안 했나? 대답을 해라, 쌍 것들아! 그러니 문선생이 욕 잘한다고 소문났지, 이 놈의 자식들! 답변을 안 하니 욕밖에 안 나온다구. 헌금했나, 안 했나? 몇만 헥타르를 사라고 헌금해 주고, 저금통장에 10전이라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저금통장 없는 사람을 데리고 간다 할 때 저금통장 많이 한 사람 순서로 가게 되면 10전이라도 하면 하는 것입니다.

참가정은 하나님의 눈에 집어넣어도 아깝지 않아

2차대전에 출전하게 될 때 소집증을 받고 찻간에 올라가서 출발했는데 휴전했다 이거예요. 그렇더라도 2차대전 전승 장병이 되는 것입니다. 10전짜리 저금통장이라도 하나 만들어 놔라 그 말입니다. 이것들 그것까지 가르쳐 주는구만. 얼마나 못됐으면. 선생님이 얼마나 무력하면 그걸 다 가르쳐 주고 있어요. 나라가 있으면 척척척 하는 것입니다. 나라에 법이 안 돼 있다구요, 아직까지. 나라의 법이 있으면 척척 일시에 깨끗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머리도 좋지만 그런 모든 조직 구성에 있어서 나치가 문제가 아니예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1960년대에 들어오면서 미국 대통령 선거를 하는데 역사시대의 기록을 깨뜨린 사람입니다. 유명하다구요. 모든 면에서 너무 유명해서, 유명이 이렇게 무서운 줄 몰랐어요. 요즘에도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유명세가 얼마나 나가지는지 모르겠어요.

비행기를 타고 가더라도 유명한 비행기를 타고 다니니까 미국의 어떤 재벌 비행기의 주인보다도 잘 해줘야지 못 해주면 되겠어요? 조종사들을 데리고 왔다가 돌아가게 되면 선물이라도 사라고 남들이 1백 원을 줬으면 선생님은 2백 원은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이구, 유명한 양반, 뭐 어떻구만.'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보다도 못하면 돼요? 미국 사람보다도 나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선전을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한국 사람이 훌륭하다 이거예요.

앞으로 여러분이 문총재의 이름을 팔게 되면 어디 가든지 밥 얻어먹을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박구배를 알아요? 그 놈의 자식이 배포가 크다구요. 얼마나 배포가 크냐 하면 내가 집을 사줬는데, 420억의 재산을 사줬는데 이걸 선생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팔아먹었어요. 빚을 물기 위해서 팔았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주인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재단 재산 420억을 마음대로 결정했다고 쫓아버린 것입니다. 그 녀석의 배포가 괜찮아요. 내가 오라고 해서 알래스카 우리 공장의 사장을 시켰어요. '4년 이내에 영어 못 하면 쫓겨난다. 하겠어, 안 하겠어? 해라!' 한 거예요.

그래서 4년 동안에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한 거예요. 딸딸딸 책, 교본을 외우는 거예요. 한 권 두 권 외우는 것입니다. 요즈음에는 혼자 국제적인 회의를 다니고, 현재 남미 총책을 만들었더니 레버런 문을 찾아오는 대통령도 못 만나요. 여러분은 선생님 만나는 걸 우습게 생각하지요? 이거 뭐예요? 생소한 땅 끝 어디를 가서라도 레버런 문이 온다 하면 천 명 만 명이 모여서 광장이 꽉꽉 차는데, 이렇게 푸대접해서 무슨 가망성이 있는 거예요?

자, 참가정입니다. 참가정은 하나님의 눈에 집어넣어도 아깝지 않다는 것입니다. 가슴에 품고 춤추는 거예요. 아무리 닐리리 동동해도 하나님이 전능하셔서 품고 공중에서 날면서 춤추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뭐예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곽정환?「'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이게 위로할 대상입니다.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됩니다.

그러니까 영계에서 같이 웃을 수 있으면, 왕좌에 앉아 가지고 영어의 몸이 되어 있습니다. 꼼짝달싹 못 합니다. 이상헌의 《영계실상과 지상생활》을 보면 하나님이 불쌍하다는 말이 나오지요? 들었어요? 있지요?「예.」불쌍한 하나님입니다. 꼼짝달싹 못하는 하나님을 선생님이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일족 일국가 일세계 천상천하에 울타리를 쳐주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의 못을, 땅 위에 참부모의 가슴의 못을 빼야 할 책임자 누구냐?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또, 그 일을 최후로 할 것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를 내세워서 세계 순회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입니다. 지금까지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 대신해야 됩니다.

말씀은 흘러가는 것

이제부터는 원리말씀을…. 이것이 훈교경입니다. 훈독회라는 '훈(訓)' 자하고 가르친다는 '교(敎)' 자입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뭐냐? 효자와 아버지를 만든다는 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교' 자가 그렇게 돼 있지요. '효자 효(孝)' 자에 '아버지 부(父)' 자로 돼 있어요. 효자와 아버지가 붙은 것이 가르침의 전통적인 목표라는 걸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경은 경서입니다. 종교의 경서입니다. 경서의 경은 '길 경(經)' 자입니다. 길이라는 것입니다. 길을 바로 가르쳐 주는 책이다 이거예요.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입니다. 말씀은 흘러가는 거예요. 가르쳐 흘러가서 세계 어디를 가든지 말씀이 가는 데는 효자를 만들고 참된 아버지를 만들어서 종교가 찾아가는 정도를 돌파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여기에 굉장한 내용이 들어가 있다구요. 문총재의 골수 사상을 전부 다 박아놨습니다. 지금 들어보니까 감동이 와요, 안 와요?「옵니다.」졸지 않은 사람이라면 감동이 와요. 40년 전에 한 말인데, 그 말이 오늘의 선생님이 말하는 이상의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그때 녹음한 배후에는 천지가 연결돼 있어요. 그런 영향이 크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훈독회를 하는 것이 의의가 컸다는 것을 알지어다!

자, 참축복 천주화와 그 다음이 뭐예요?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뿌리를 끊은 것입니다. 거짓 결혼을 해서 지옥 갔기 때문에 참부모가 결혼해서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천사장이 지상에 있는 해와를 사랑해서 타락시킨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영계에 있는 가정적 천사장의 자리가 지상에 와서 지상에 있는 아담 해와의 가정과 마찬가지이니 아담 가정을 재편성하는데 있어서 개척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가정들이 여러분 가정 주변에 와서 사탄을 전부 다 추방 운동하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관으로 그래야 깨끗이 이론적으로 정리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무슨 일이 남았느냐 하면 지상에 있어서 영계 사람들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문이 열릴 때가 됐다 이거예요. 남편이 죽어 갔더라도 지상에서 같이 사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사는 가정도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통일교회에 다닌다고 반대받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반대하던 자기 남편들을 용서해 주고 축복해 준 것입니다. 축복해 줄뿐만 아니라 요전에 내가 미국에 가기 전에, 4억쌍 축복 실천하기 위한 행차하기 전에 영적인 축복을 해준 사람들은 실체 삼일식까지 하게 한 것입니다.

삼일식까지 해서 영계에 본격적인 가정 출동 명령을 내렸기 때문에 나머지 것은 뭐냐? 아직까지 결혼하지 못하고 죽은 애혼들을 중심삼고 나면서 영계에서 커서 결혼을 기다리는 수천억이 있으니 이걸 문을 열어줬기 때문에 요전에 4억쌍의 4배인 16억쌍을 결혼해 줬습니다.

그 결혼하는 데는 자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원수의 나라 사람입니다. 그렇게 해야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성인과 살인마를 한 자리에서 축복했으니 형제 된 거와 마찬가지로 원수의 나라들, 제일 싫어하던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을 완전히 평준화하여 하나님의 주도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은 결별하지 않을 수 없는 세계사적 천주사적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함으로 혈통이 부정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단절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선생님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자신을 갖고 나온 것입니다. 세계가 환영하는 환경에서 자신 없이 움직이는 사람들은 졸장부입니다. 그래서 데모하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데모하라구요. 곽정환, 타이틀을 제정했지, 워싱턴에서? 첫째가 뭐야?「참부모!」다음에는?「참자녀!」다음에는?「참혈통!」

지금까지 축복한 가정들도 국가기준과 천주화 통일권에 인연을 못 맺었기 때문에 이제 축복가정 애기들도 복중에 있을 때는 중생식입니다. 성주를 먹이라구요. 3대를 한꺼번에 먹이는 거예요. 유치원에서부터는 부활식입니다. 성주를 먹여야 됩니다. 그 다음에 결혼할 사람입니다. 일족이 성주를 먹고 중생식 부활식을 다 하고 결혼하게 되면 영생식입니다.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영생해서 영원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일족을 싹쓸이하는 것입니다. 축복 받은 사람은 가정적 메시아지요? 가정적 메시아는 종족을 구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180가정, 160가정 이상씩 자기가 관리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있는 유아로부터, 복중의 애기도 자기 일족이니까 말이에요. 이러한 내용을 일족이 빨리 청산해서 민족 편성에 가입해야 됩니다. 민족 편성에 있어서 이것이 지나갔으면 국가 편성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국가 편성을 넘었으면 세계로 휙, 싹쓸이해야 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사탄혈통 근절 방법

그러면 사탄혈통이 깨끗이 근절되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다. (웃음) 왜 웃어요? 조는 사람은 모르고 안 조는 사람은 깨끗이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금년 표어가 참축복 천주화와?「사탄혈통 근절.」근절! 근절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체 모든 준비를 해놓았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동네방네 16세 이상은 싹쓸이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것이 뭐냐 하면 주변에서 보호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중고등학교에서 강연을 다 했지요? 순결교육이 다 끝났습니다. 지금 학생들의 현상, 순결이 파괴되고 그런 것이 말이 아니예요. 인터넷을 보면 말이 아닙니다. 이걸 어떻게 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간단합니다. 모든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 대신 있어서 자라고 있는 결혼하지 않은 아들딸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입장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절대 본이 될 수 있는 인연을 맺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를 보면 애기 때부터 가야 할 길이 뭐냐? 결혼이 목적입니다. 유아시대, 형제시대, 약혼시대, 전부 다 결혼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소년 소녀는 뭐냐 하면 전부 다 짝패를, 짝패를 구하라고 하지요? 사탄세계가 그것을 알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참부모로부터 명령해서 짝패 구해라 이거예요.「아멘!」여러분은 짝패 있어요? 축복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 에덴에 돌아왔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에덴동산에 들어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 아버지로 믿고 그 아들딸이 되고 가정이 타락했는데 찾아진 가정이 되어서 복귀된 가정이 됐으니 그 복귀된 가정에서는 하나님 앞에 타락하지 않은, 복귀가 필요치 않기 때문에 본연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짝패를 맺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결혼이라는 것이 20대만 결혼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가 나면서부터 짝패로 나와서 크면서부터 자기 짝을 찾아서 짝 만나기 위한 준비를 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끔 약속을 해서 세웠는데 타락했어요. 기다려야 할 장성기 완성급으로 자라는 기간에 있어서 말이에요. 거기에 법적 조치를 하나님이 못 하고 사탄세계 내에 떨어져서 타락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따먹지 말라고 경고했던 것입니다. 그런 경고가 필요 없어요. 이제는 주변에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많아요. 사돈의 팔촌까지 다 있지요?

앞으로 청년 남녀가 길을 가다가, 요즈음에는 가스총이 있어요. 포켓에 전부 다 가지고 있어요. 호루라기는 너무나 흔하지요. 빨간 신호를 하게 되면 경례해야 되는 것입니다. 경례 안 하게 되면 그 녀석은 짝이 없는 패라구요. 당장에 부모를 불러서 짝패를 맺어 주게 해서 그 짝패가 결혼할 때까지는 절대 탈선하지 못하게끔 서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둘이 약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결대학 만든 것을 알아요? 순결대학 생겨나면 순결고등학교, 순결초등학교, 순결유치원, 순결 복중세계까지 생겨나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날 때, 물 가운데 태어날 때 여자가 가야 할 것이 뭐예요? 뭘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여자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남자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남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분입니다. 여자로 보면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에는 오빠를 찾아가는 것이요, 약혼 남자를 찾아가는 것이요,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이요, 할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이요, 그 다음에는 왕을 찾아가는 것이요, 하나님까지 찾아가는 것입니다. 8단계의 여자의 상으로 남자를 찾아가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함부로 해서 채우겠어요?

그러니 절대적인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 아담 해와가 자라던 것같이 하나님의 특권 하에서 길리움을 받아 가지고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아서 자그마치 할아버지 할머니가 돼야만 거기서부터 그 나라의 여왕이 생겨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할머니의 대표자가 여왕이 되고 그 여왕의 대표자 가운데서 하나님의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8단계의 남자의 이상적인 상대를 찾아가는 것이 여자가 갈 길이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우리 조상 될 수 있는, 타락하기 전에 해와가 바라는 소원, 아담이 바라는 소원이 뭐냐? 하나님과 한몸 되기 위한 길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에서 출발했으니, 하나님에서 출발해서 떨어졌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을 알아요, 몰라요? 문제가 큽니다. 여자들 중에 여왕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마리도 없구만. (웃음) 여왕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천주화 사랑 해방주의자가 되자

그런 기준에 있어서 참축복입니다. 참축복은 그와 같은 전통적인 것을 틀림없이 맞춰서 하나님 어머니 자리까지 찾아가서, 어머니 자리까지 못 가면 하나님 어머니의 분신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어머니고 형님이고 나는 동생의 자리에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는 선생님의 동생의 자리, 분신의 자리에 가야 돼요. 분신의 자리, 동생과 형의 자리는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천국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세계의 모든 복잡한 것이 원리원칙 해설에 있어 딱 결론이 났기 때문에 만년 결론 위에는 사탄이 주관할 수 없고 결론적인 원칙의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관을 받아야 하고 하나님 앞에 또 사탄은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자연해방 자연굴복이 이루어져, 치국평천하가 아닙니다. 치신(治身) 치상하세계평천하(治上下世界平天下)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빼면 펑천하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뭘 하느냐? 세계화 민주화가 아니예요. 천주화 사랑 해방주의자가 되자 이거예요. 축복가정들을 코치하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혈통을 완전히 근절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동네에 앞으로 술도 먹고 못 다녀요. 함부로 못 해요. 여자들이 후려갈기는 것입니다. 해와의 죄의 뿌리가 세상의 자기 동네에 살아 남아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 경찰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아버지가 잘못해서 하나님의 명령을 못 지켰기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또 그 다음에 어머니가 잘못해서 타락했습니다. 그러니 참부모는 하나님, 남자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킬 줄 알고 아내는 남편의 명령을 중심삼고 지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부입니다. 이렇게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동네에 경찰서 어머니 누구냐 하면 여자입니다. 소장이 아버지가 된다면 여자가 돼서 이 여자들은 그 동네에 자녀들이 타락하는 것을 잡아다가 후려갈기는 것입니다. 여자가 행사할 때는 도수를 넘으면 안 돼요. 법에 따라야 됩니다.

돈은 누가 가지고 있어요? 여자들이 갖고 있지요? 남자가 갖고 있어요, 여자가 갖고 있어요? 요즈음에는 남자들이 텔레비전을 보니 자기 하루하루 비용 쓰는 것도 빌고 타 가더라구요. 경제권을 누가 갖고 있어요? 아들 교육은 누가 시켜요?「어머니입니다.」에덴에서 잘못시킨 어머니가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길러야 된다구요. 자기는 잘 먹고 다니고 애기들은 무슨, 미국을 보면 한 곳에 세워놓고 돌아올 때까지 울겠으면 울고 똥을 싸겠으면 싸라고 하는 그런 어머니 아버지는 악마보다도 고약하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가정을, 아버지는 나라를 위해야 됩니다. 나라에 와서 비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굶어죽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에요. 비행을 하더라도 돈 벌어오라고 하는 아내가 돼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돈이 없더라도 자식을 잘 기르겠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자기 편하려고 돈 벌어오라고 하지요, 이 쌍간나들!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놈의 간나들, '우리 남편이 대학을 못 갔으니 뜻이고 뭐고 대학 간다.'고 해서 '선생님, 우리 남편이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대학갈 수 있게 학비를 대주소!' 하는 간나들이 있더라구요. 나라를 살리고서야 대학이 필요하지요. 이만큼 얘기했으면 자기들이 어떤 생활 태도로 정리해야 된다는 것을 스스로 다 알 것입니다. 더 이상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말이에요.

부끄러운 여자 될 거예요, 자랑스러운 여자 될 거예요?「자랑스러운 여자가 되겠습니다.」부끄러운 남자 될 거예요, 자랑스러운 남자 될 거예요?「자랑스러운 남자가 되겠습니다.」자랑스런 남자 자랑스런 여자가 돼서 자랑스러운 축복가정을 성사해야 됩니다. 자랑스러운 어머니, 자랑스러운 선생, 자랑스러운 주인이 부모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부모인 동시에 최고의 스승이요, 주인입니다. 이와 같은 최고의 진리를 다 알았으니, 하나님의 교지를 다 알았으니 훈독회를 해서 어머니 자격 완성, 스승 자격 완성, 주인 자격 완성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그 나라의 대통령 앞에 가서도 부끄럽지 않는 형제의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주인 후계자가 되고도 남을 수 있는 걸 다 가르쳐 줬습니다. 그러니까 훈독회를 열심히 하지 말지어다!「할지어다!」많은 사람인데 이렇게 소리가 작아요? 훈독회를 열심히 할지어다!「할지어다!」그럴 때는 할지 말지어다 그래야지요. 자, 훈독회를 열심히 하지 말지어다!「할지어다!」와!「와!」(박수)

그러면 오늘 영계와 같이 하나님을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하고 원하는 나라와 지상천국 천상 통일적 천국 직행을 위해서 달릴 수 있는 고속도로가 있고 달릴 수 있는 벤츠600이 있느니라!「아멘!」(박수) (만세 4창) (박수) 찬양하는 박수는, '부끄럽지 않은 입장에서 나는 찬양합니다.' 할 때는 머리 위에서 박수해야 됩니다. 이 박수를 세계가 바라는 날에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박수).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 필리핀 대회를 경청, 축승회) 필리핀 회의에 참석한 모든 식구들, 통일교회의 성공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 많은 수고를 한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이제부터 더 발전하기를, 발전을 위한 하나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아멘!」「승리의 꽃다발을 올려드리겠습니다.」꽃다발이에요.「고맙습니다. (어머님)」꽃다발이 비행기만 하다! (웃음)「만세!」(축승회가 이어짐) 그래, 내일 저녁에 하기로 하고 그만해요. (전화를 끊으심)

훈독회를 잘해야 속사람이 살쪄

오늘 공개집회를 하는 것보다도, 공개집회를 하면 여러 좋은 사람이 못 온다고 해서 특별히 만찬식으로 했어요. 필리핀 고위층 사람들이 많이 왔다는 것입니다. 1천200명이 모였는데 절반 이상이 고위층이고 우리 식구들도 꽉 차게 모였던 모양이라구요. 거기에 지금 차관이 7명 있고, 대사와 대사 부인이 30명 있고, 31명의 국회의원이 있습니다. 다 그런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기독교의 반대를 받았는데, 아까 그 사람이 기독교협의회 회장인 모양인데 지금까지 통일교회 반대 집회를 12년 동안 했다나? 이 사람이 필리핀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기독교연합회 회장이고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반대하면서 지금까지 혼자 버티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열한 종파가 들어왔다나? 그래서 열두 번째 종파로 집어넣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를 연합할 수 있는 활동을 하게 되면 우리 꽁무니에 다 달리는 것입니다.

모였던 사람들이 놀란 것은 어머니가 손자까지 하면 자손이 40명이라고 해서 꼬부랑 할머니인줄 알았더니 40대 여자보다 더 젊어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선 어머니 자세에 대해서 세상 말로 해서 홀딱 반했어요. 홀딱 반해 가지고 말씀을 듣기 전에 인상적으로 좋아했는데, 그 나라가 영어 쓰는 나라입니다. 한국 사람으로 어머니가 영어 하는 것을 우습게 알았는데 그 발음이 자기들 몇 배 좋으니 '이럴 수가, 이럴 수가!' 하면서 청중들이 깊은 감명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생 동안 어머니 말씀과 어머니 모습을 여러분은 잊어버릴지 모르지만 그 사람들은 잊어버리지 않을 지 모를 거예요. 그 감동을 준 모임이라는 것이 필리핀 사회에서 잊을 수 없는 모임이라구요. 한국 여성이 와서 이렇게 대 영향을 준 것은 처음입니다. 이것은 찬양의 말씀입니다. 기분이 좋아요?「예.」(박수) 이제 시간이 열두 시가 되는데 계속하자구요, 그만두자구요?「몇 사람 노래를 더 하지요.」더하면 좋겠으면 훈독회하고 그만두자구요. 읽으라구요. 훈독회 싫어요?「좋습니다.」훈독회를 잘해야 여러분의 속사람이 살이 포동포동 하게 찌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살이 포동포동 찌면 시집가는 처녀가 되고 장가가는 총각이 된다는데, 영계에 가서 영원한 이상 부부로서 준비하기 위한 영적 양식을 잘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훈독회라는 것을 알고 포동포동 살찌기를 원해요, 여자들?「예.」아이구, 처녀 같으면 신랑감을 구해 줄 텐데, 신랑은 다 젊어 보이는데 눈 깜박깜박하는 것이 전부 다 아줌마가 되었어요.

그 책을 좀 이야기해요.「예.」앞으로 이 책은 누구나 안 줘요. 통일교회 책임자, 교회 책임자만 줄 책인데, 이 책은 뭐냐? 선생님이 전세계를 순회할 한 때가 되었습니다. 하루에 세 나라씩 다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언제 원고 쓰고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 설교집에서 원고 쓸 내용 72개를 뺐어요. 이것을 더 뺐다가는 방대해지는 것입니다. 이것만 해도 1천6백 페이지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걸 써먹으려고 그랬는데 내가 그럴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앞으로 특별히 문총재 대신 무슨 이름을 달아 가지고 세계에 돌아가게 된다면 신문들이 내가면서 환영하는데, 자기 나라가 초청하겠다면 가서 말씀해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려고 그럽니다.

훈교경은 훈육하고 교육하는 경전

또,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 가든지 교회가 존재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세계적 지도자들, 목사라든가 그런 네임밸류를 단 사람이 가게 된다면 교회 사람들은 틀림없이 붙들고 얘기해 달라는 때가 온다구요. 멀지 않았습니다. 미국도 그래요. 통일교회 사람이 어디든지 가면 와서 강의해 달라고 해요. 자기 설교 말씀은 다 듣던 말이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새로운 말씀을 하니까 전부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 가든지 말씀을 해야 되는 거예요. 원고 대신 한 페이지, 첫 장을 읽으면 언제든지 훌륭하게 전체를 감동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말씀한 내용과 같은 말씀이기 때문에, 어디 가서 말하더라도 어떤 청중도 감동 받을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어디서나 환영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에게 미래에 희망적인 여행이 되고 유명해질 재료가 된다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자꾸 해서 감동 받을 때 '나도 저렇게 감동 받게끔 하겠다. 이런 것을 본받아 가지고 그 이상 해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그러니 몇 번 하면 되겠어요? 백 번 한 사람보다도 천 번 한 사람이 감동이 더 큽니다.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선생님이 원고를 다 쓰면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세 번 내지 다섯 번, 어떤 때는 일곱 번, 열 번까지 읽는 것입니다. 읽으면 그 말씀 가운데 푹 빠져요. 말씀 가운데 푹 빠진다는 말을 알아요? 말씀은 말씀대로 나는 나대로 안 된다구요. 말씀 가운데 푹 빠져요. 이렇게 돼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그 세계에, 환상 같은 세계에 잠기면 눈물 날 수 있는 경지에서 눈물이 나고, 춤출 수 있는 경지에서 춤출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청중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동기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참된 주체는 참된 대상을 창조한다는 말씀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자기가 썼고 자기가 매일같이 하더라도 이것을 그렇게 읽어 나가야 감동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읽으면서 눈물지을 수 있는 이런 고개를 넘고 자고 그 이튿날 아침에 단에 서서 그와 같은 심정권에 들어가게 되면 모인 청중이 한꺼번에 휩쓸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한테도 내가 '당신도 이렇게 선생님 이상 하라.'고 하니까 '뭐가 그럴꼬?' 한 거예요. 해보니까, 정성을 들이고 다섯 번 읽고 열 번 읽으니까 감동을 받아요. 그 다음에는 밤을 새워 가며 읽으면 감동을 더 받아요. 이걸 읽으면서 눈물 흘리면 대번에 청중이 눈물 흘린다구요. 그러니까 훈독회를 앞으로 많이 하면 좋은데 여러분이 어디 가든지 이것이 강연 재료가 될 수 있는 훌륭한 내용이니만큼 훈독회 전문요원이 되는 것이 장래에 말씀을 하는 선각자가 되는데 필요하기 때문에 이걸 권고를 하는 것입니다.

밤 12시 돼 가지고 무슨 훈독이에요, 자지? 잘 사람은 가도 괜찮아요. 안 가요? 가라구요! 가고 나면 내가 선물 줄지도 모르지요? 안 갔다고 선물을, 꿀밤 선물을 줄지 몰라요. 그래도 괜찮아요? 그러면 졸지 말고, 꿀밤 먹지 말고, 앉아서 졸지 말고 잘 들어 보라구요. 「내일 저녁에 아버님 말씀대로 분권해서 두 권짜리가 출판됩니다. '훈교경', 훈육하고 교육하는 경전입니다. (곽정환 회장)」'교(敎)' 자는 '효자 효(孝) '자에 '아비 부(父)' 자라구요. 교라는 것은, 가르친다는 것은 효자와 아버지가 하나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교라는 게 그래요. '효도 효' 자하고 '아버지 부' 자를 한 패 만든 거예요.

가르치는 목적은 뭐냐? 참된 아버지와 참된 효자를 만드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집안도 잘되면 나라도 잘돼요. 나라의 아버지가 왕이라면 왕하고 그 백성이 효자 되는 것이고, 하늘나라는 아버지하고 인간은 효자라구요. 그러니까 효자의 내용을 일치화되게 가르치는 것이 교육입니다.

훈교경의 뜻

여러분은 효녀가 됐어요? 아버지하고 엄마가 효녀가 됐어요? 학교를 다니는, 교를 밟고 다니는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되지 않으면 교를 팔아먹는 사람입니다. 통일교회는 통일한 아버지와 자녀입니다. 부모와 자녀입니다. 이제 가서 공부할 때도 '나는 효자 되고, 효자 돼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기 위해서이다.' 해야 됩니다. 장래는 효자가 돼서 아버지가 되는 것이고, 현재는 효자가 되어 아버지하고 하나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자로 '가르칠 훈' 자입니다. 말씀을, '내 천' 자는 물이에요. 물은 흘러야 돼요. 가지고 가서 안 사람이 나눠주지 않으면 벌받아요. 가르친다구요. 훈이란 것은 교훈, 말씀은 강같이 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높은 데 있으면 아래로 흘러가야 됩니다. 높은 데 있고 낮은 데가 있으면, 여기에 언덕이 없으면 물이 다 흘러가요. 이것은 물이 뭉쳤던 것이 사방으로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이 그렇게 흘러감으로 말미암아 물은 죽지 않아요, 말씀은 죽지 않아요. 물은 흐르지 않으면 썩어요. 여러분이 말씀을 알고 입다물고 있으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물이 썩는 것은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꾸 흘려 보내라는 것입니다. 흘려 보내는 이것이 흘러가서 대해에 들어가서 수증기가 되고 구름이 되어서 돌아와요. 돌아올 때는 새로운 생명을 나에게 갖다 준다는 거예요. 물을 뿌려 주면 자꾸 큰다는 것입니다. 그런 '훈(訓)'입니다. '경(經)'이란 것은 뭐냐? 성경, 거룩한 글이 길이다 이거예요. 글이 아니고 거룩한 길, 자랑스러운 길입니다. 훈교경하면, 가르침이 물과 같이 흘러가서 부자 관계에서 효자 충신의 가정이 돼 가지고 나라를 찾아가는 길, 혹은 나라는 세계를 찾아가고, 세계는 하늘을 찾아가고, 하늘은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진리로 말미암아 효자 부모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집으로 살기 위해서 찾아가는 것이 '훈교경'이다 이거예요. 내용이 좋아요.

그래, 훈독회가 좋아요?「예.」몇 시까지? 열두 시까지, 다섯까지? 옛날에는, 1957년 그때에는 통일교회는 네 시 전에는 자지 않았어요. 어떤 때는 여섯 시에 일어나는데 내가 다섯 시에 가라고 쫓아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차 타러 가다가 출근해야 된다구요. (웃음) 첫차 타고 학교를 가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서도 가서 졸면 벌받는다고 안 졸았다는 것입니다. 하루가 아니예요. 7년 동안입니다. 이제 몇 년 동안이라구요?「7년 동안입니다.」7일이라고 그랬어요, 7년이라고 그랬어요? 7년! 한번 해봐요. 7년!「7년!」힘이 없구만. 나는 늙어서 힘이 없지만, 여러분은 '7년' 해봐요.「7년!」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게끔 10년이라도 훈독회 하면 좋겠다면 '나는 11년이라도 훈독회 한다. 하나님이 졸면 나는 그만두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아버지는 아들이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없다구요. 딸이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도 없어요.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입니다.

그것이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가 그렇기를 바라다면, 하나님이 부모라면 하나님이 10시간, 열흘 동안 안 잔다면 나는 열하루 안 자면서 훈독회 하면서 하나님보다 더 열렬히 더 기뻐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자면서도 웃고 자면서도 춤출 것입니다. 얼마나 기쁘면 그러겠어요? 그럴 수 있는 효자 효녀가 한번 되면 천국을 상속해 주겠다는 약속이 있다는 것이다!「아멘!」'아멘'은 '그대로 하겠습니다.' 그 말입니다.

참된 모심의 생활

자, 선생님이 조나, 여러분이 조나 내기를 하자구요. 이제부터 시작해요. 해봐요. 서서 읽는 사람이 졸지 모르지요. (웃음)「아침마다 아버님을 모시고 훈독회를 하는데 지금 하는 것이 그 순서대로입니다. 제목은 '모심의 생활'입니다. 이 말씀은 1975년 5월 초하루 청평 성지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곽정환)」몇 년 됐어요?「24년 되었습니다.」그러니까 옛날 얘기입니다. 24년 전에는 선생님이 여러분보다 더 젊었을지 몰라요. 선생님이 미남자였다는 소문이 났습니다. 지금은 늙어서 이렇게 됐지만 옛날에는 내가 볼 때도 '색시가 이렇게 만지면 좋아하겠다.' 하면서 나 혼자 생각했다구요. (웃음)

그런데 색시가 이렇게 만들어 주는 청춘시대가 없었습니다. 감옥 다니고 매맞고 그랬어요. 우리 어머니가 지금 얼굴을 쓰다듬어 준다고 해도 80이니 되었으니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를 위해서 봉양을 잘하는 것입니다. 미안해서 그래요. 여러분은 젊지요? 하나님이 이렇게 만져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딸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더욱이나 그래야 됩니다. 자, 잘 들으라구요. (《훈교경》'모심의 생활'을 훈독함)

생명의 은혜라는 것은 언제 터질지 몰라요. 하나님을 우주에서 만났고 하늘의 은사를 어디에서 받을지 몰라요. 기도하는 시간도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간절히 믿고 고대하면, 만남을 고대하면 만날 때가 왔어요. 만남을 고대하는 것은, 하나님이 직접 안 만나요. 반드시 중간 매개체를 통해서 만납니다. 제물이 그와 같은 일을 했습니다.

자기들이 내적으로 찾을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가정의 부모가 아니면 자기 부부고 자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하게 될 때는 자연을 통해서 깨달아요. 자연을 대해서 심정적으로 내적인 기준이 있어서, 자연도 그렇잖아요? 자기의 삶의 본분을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아요. 새끼 치는 것도 보라구요. 얼마나 기적적이고 놀라워요. 자기들이 사는 모든 본능적인 목적, 생존적인 목적을 다 알아요. 새끼 치고 하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걸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가정과 본연의 사랑의 씨를 언제든지 연결시켜야 자기가 크는 것입니다.

모심의 생활이 쉽지 않지요. 여러분도 쉽지 않지만 선생님도 쉽지 않아요. 선생님도 그런 내용이 있으면 잠을 못 잔다구요. 내가 안 하면 하나님이 꼼짝을 못 해요. 해방 못 받아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이 아니면 여러분의 생활무대에 있어서 선생님이 꼼짝 못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발판이 넓어져야 활동무대가 벌어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환경을 알고 여러분이 전체에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모심의 생활이 쉽지 않아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이상 여러분은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부모를 생각하면 자기들이 나서 20년 기간을 모신 거예요. 하나님은 몇천만 년입니다. 인류가 생긴지 몇천만 년이에요. 몇천만 년 인류가 나오며 그리워하던 아들의 모습을 만나기 위해서 투입하고 정성들였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성을 들였다고 해서 내가 정성을 다 들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들이고 나서도 부족하다고 해야 됩니다.

기도하다가 끝나 가지고 자고 나서 아침에 또 미안함을 느껴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 하고 해도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마음이 앞서야 돼요. 자기가 '쉬겠다, 편안하겠다, 좀더 좋아지겠다.' 하지만 좋아질 수가 없어요. 정성들이고 더 어렵고 더 비참해야 됩니다. 자기 몸을 내세워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발 벗고 나서야 됩니다. 그게 모시는 생활입니다.

모심의 생활은 천년이 가도 자신을 몰라야

여러분의 생애노정에 있어서 잊을 수 없는 한때를 찾아야 돼요. 그런 것이 어떤 자리냐? 자기가 전도 나가서 외롭고 핍박받고 혼자 눈물지으면서도 '하나님을 위로해야 되겠구나.' 하는 반성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보다도 잊을 수 없는 자리는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아무런 죄가 없어요. 부모를 봐도 부끄럽지 않고, 자녀를 봐도 부끄럽지 않고, 나라를 봐도 부끄럽지 않고, 하나님을 봐도 부끄럽지 않은데 그런 핍박의 자리에 들어가게 될 때 하나님이 동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동정하는 자리에 들어가서 동정받을 수 있는 자기가 되어 있지 않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민망하고 그 자리를 피해 가지고 하나님이 따라와서 보호해 주는 거예요. 심정의 인연의 생활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도 돌봐주지 않습니다.

요즘 우리 식구들을 보게 된다면 선생님에게 선물을 갖다 놓고 찾아와서 선물을 왜 안 쓰느냐고 해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 오면 '저 녀석은 어떻게 돼서 그럴까? 본심의 마음은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것이냐?' 하는 거예요. 그 물건이 하나님까지 가는 것입니다. 신성한 예물을 받게 되면 받은 사람이 하늘 앞에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바친 사람도 하나님 앞에 돌리는 책임을 못 하고 받은 사람도 하나님 앞에 책임 못 하면 안 됩니다. 선물이 자기들끼리 왔다갔다하면 선물이 커지는 게 아니라 선물이 작아져요. 커져야 됩니다. 그래야 친구들의 우애도 커 가고, 자기와 관계된 모든 환경도 높아지는 것입니다.

모심의 생활은 천년이 가도 자신을 몰라야 됩니다. '내가 통일교회에 수십 년 동안 선생님을 모셨다.' 하면 안 돼요. 그런 사람을 선생님은 좋아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할 일을 다 잊어버렸어요. 될 수 있으면 잊어버리려고 합니다. 잊어버리고 가야 할 길이 더 큰 모심의 생활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래요. 왜? 복을 주려니까 말이에요.

가정을 구했으면 국가를 구해야 되고, 국가를 구했으면 세계를 구해야 되고, 세계를 구했으면 천주를 구해야 됩니다.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탄까지도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됩니다. 그런 자리가 아직까지 안 돼 있다구요. 그 자리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서 일을 못 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죄인의 생활을 해야 돼요.

자기 책임을 못 했다는 부끄러움, 그러니 모험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를 전부 다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해방시켜 주고 '내가 너희들은 해방시켜 주었으니 나를 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에서는 하나님을 위하고 나를 밟고 와서 세계를 위하라는, 살리라는 것입니다. 그게 효자의 마음이고 충신의 마음입니다. 자기라는 것이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충(忠)'이라는 말, 중심존재를 중심삼고 하나되겠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중심으로 모심받는 거예요. 중심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식이 되어서는 부모를 중심삼은 마음, 부모만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 '충' 자가 그래요. '가운데 중(中)' 자를 마음(心)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중심이 뭐냐? 자기 가정의 중심이 부모고, 학교의 중심은 스승이고, 나라의 중심은 왕입니다. 전부 마음 위에 수직으로서…. 이것은 사방입니다. 수직으로 꿰어서 중앙에 서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충신입니다.

선생님이 그래요. 내가 뜻길에서 자랑하겠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내가 세계적으로 한 일이 많지만 아직까지 할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남았어요. 땅 위에서 했으면 땅 위에서 정비하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혼자 살다가 처녀 총각으로 죽은 사람, 지상에서 처녀 총각으로 장가도 못 가고 시집도 못 간 사람, 부모의 사랑을 받았지만 그런 사람을…. 또, 낳아 가지고 죽은 아기들입니다. 아기들이 영계에서 자란다구요. 그대로 있지를 않아요. 어머니도 울고불고 생각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생각하는 마음이 크게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 죽었다고 슬퍼하는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알고 보면 죽은 상대가 영계에서 큰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죽었다고 아내가 마음에 두고 슬프게 생각하면 그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은 축복 받는 것

사랑의 길은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수평입니다. 사랑은 수평이기 때문에 아들이 갔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아요. 영계에 가서 수평적인 상대권을 가지고 자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들이 태어나서 죽어도 영계에서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몰라서 그렇지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영계에 간 아이들이 있으면 타락 안 했으면 다시 와서 살아요. 영계와 축복한 사람들을 삼일식까지 허락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교회 믿다 간 사람이, 남편이라든가 아내라든가 땅에 와서 같이 살 수 있어요. 49세 이상이 넘었으면 위로축복을 해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이 안 돼 있다구요. 위로축복을 했지만 이제는 50 전에 사람들부터는, 49제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위안축복도 해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 영인축복해 준 사람들도 삼일식을 허락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그런 입지가 있느냐? 땅 위에 있는 해와를 영적인 천사장이 관계 맺었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파괴적인 타락의 행동을 했지만 복귀적인 행동이 되어서 영육 중심삼고 살 수 있는, 지상과 천상에 갈라졌던 것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축복 받은 식구들 가운데서 남편이 죽었으면 남편이 와 같이 사는 거예요. 남편보다도 아내들이 간절해요. 요전에 설용수 와 가지고 하는 말이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가 옆에 있는데, 그걸 느끼는데 자면 감이 없다는 거예요. 영적인 것이 아직, 실제 복원이 되면 똑같이 된다구요. 그런 때가 왔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랑관계를 맺는 지상에는 사탄이 관계할 수 없어요. 완전히 사탄을 몰아냈어요.

그러니 이제 아기들로부터 그 이상의 모든 사람들을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전 영계가 와 가지고…. 축복이라는 것은 원리로 보면 뭐예요? 인간 책임분담입니다. 책임분담이 뭐냐 하면 축복 받는 것입니다. 인간 책임분담을 했다면 하나님 아들로서 완성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천사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권내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의 인연을 가진 것은 벌써 호적이 달라요. 한국 사람도 미국의 시민권을 받으면 미국 법에 치리 받는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동기가 되었는지 미국 사람을 만나 가지고 양자도 될 수도 있고 결혼도 할 수 있는데 그러면 대번에 시민권이 나오는 것입니다. 시민권을 나오게 되면 그 시민권 받은 나라의 치리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혈대를 중심삼고 본연의 황족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원래는, 황족으로 태어나야 된다구요.

아담의 아들딸이 아무리 많더라도 장자를 중심삼고 나라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장자를 중심삼고 옆에 있는 형제들은 퍼져 가지고 종족이 되고,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장자가 계통을 잇는 거예요. 한국으로 보면 장손입니다. 참 놀라운 것입니다. 한국이 위대한 것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장손을 지켜 왔다는 것입니다. 첫째 할아버지 아들이 장손이 되면 종조부들은, 할아버지 동생 되는 사람들은 제사 때 중심으로 모셔야 돼요. 장손을 모셔 왔다는 것은 놀라운 거라구요.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지금 그런 세계가 안 돼 있다구요. 그걸 가리기 위해서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평준화시켜 가지고 개인의 장손, 종족의 장손, 이것을 거꾸로 뒤집는 것입니다. 개인 장손권, 종족 장손권, 민족 장손권, 국가 장손권, 세계 장손권, 천주 장손권, 영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거꾸로 지금 선생님이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지요? 장손 복귀입니다. 그러면 지상의 세계 가운데 장손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독자치해 가지고 그것을 가정으로 확대하고 거꾸로 해 가지고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탄이 꺾지를 못해요. 거기에 굴복해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하는 그 원칙에 섬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그런 자리였으니 창조한 대상 존재가 그런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개인 탕감, 민족 탕감, 국가 탕감, 세계 탕감, 세계 기준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을 하면 국가를 넘어 세계적입니다. 거기에 4억 이상의 사람을 축복했습니다, 그 전까지 전부 다 합하면. 그렇기 때문에 4수를 중심삼고 4억 이상의 가정이 되었으니 이건 세계적입니다. 4억은 가정으로 보면 8억이 되는 것입니다. 한 가정이 네 사람씩 하면 사 팔은 삼십이(4×8=32), 32억이 넘어요. 인류의 절반 이상이 넘는 것입니다.

가정적·종족적 원수를 소화해야

그리고 축복 받은 사람들이 바보들이 아닙니다.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 된 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가정은 물론이지만 나라와 세계, 모든 인류가 망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중류 이상의 사람이 축복 받았기 때문에 세계는 기울어지는 것입니다. 기울어지는데 한꺼번에 후루룩 휘어지는 거예요. 제멋대로 산 사람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람들 말이에요. 36가정이 그래요.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은 약혼만 했지, 법적으로 조건만 세웠지 결혼을 못 해보고 아내를 못 갖고 자녀를 못 가졌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한이라구요. 그것이 어느 때에 와서 재림시대입니다.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을 횡적으로 보게 되면 세계적 기준에서 노아 가정이 예수고, 야곱 가정이 재림주입니다. 야곱시대에 착지를 했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착지해 가지고 여기에 모아서 이렇게 온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연결된 것은 탕감이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지상천국이 됩니다. 아담이 실패했던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노아가 실패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야곱시대에 땅의 세계를 중심삼고 여기서 메시아입니다. 재림시대의 열매요, 예수시대의 열매요, 아담시대의 열매요, 노아시대의 열매요, 야곱시대의 열매입니다. 이렇게 묶어 놓은 것이 지금 자르딘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을 선포해 가지고 전부 와 가지고 된 것입니다.

세상을 보면 두 쪽입니다. 좌익 우익으로 두 편이 돼 있다구요. 기독교 문화권과 반대 문화권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기독교 문화권에서 반대하고 다 반대해서 지구성에 쫓겨났어요. 쫓겨나서 침투 공작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수습했습니다. 수습하는 데는 복귀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아담을 찾아 나왔지만 아담은 해와를 찾아 나가야 됩니다.

기독교가 가운데 할머니들이 정성을 많이 들였어요. 다 통한다구요. 이 할머니들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80난 노인 90난 노인, 이런 사람들이 선생님을 만나면 절대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 역사가 많지요. 이것이 선생님이 성혼되기 전에, 40대 되기 전이니까 얼마나 많은 말씀을 했겠어요? 준비할 때로부터 얘기하고, 왜정시대의 과정을 거치면서 신령한 집단들, 그 역사를 하는 사람들하고 이런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한다하는 모든 신령한 사람은 내가 안 찾아본 사람이 없다구요. 어느 정도인지 다 검증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만나고는 결국에는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만약에 성진이 어머니가 믿었으면, 받들었으면 전부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진이 중심삼고 가지고 기독교가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지금 어머니는 없어요. 성진이 어머니를 하늘이 역사해서 맞이한 것입니다. 20이 넘지 않은 18세 때 약혼한 거예요. 20이 넘으면 안 된다구요. 나를 만난 것도 영적으로 많이 가르쳐 주었더라구요. 성진이 어머니도 신앙 때문에 신사참배도 안 하고 감옥 생활까지 한 사람입니다. 놀라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신사참배를 안 해서 감옥살이 한 사람들이 나와서 기성교회에서, 그때 내가 지하교회 운동을 한 사람입니다. 거기에 유명한 부인의 수제자 노릇을 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통하고 그랬어요.

놀라운 것이 반대하기 시작하니까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사탄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우리 식구들도 한참 그럴 때는 내가 화신(화신백화점)에 무엇을 사러 가게 되면 통하는 사람들, 할머니들이 '아이구, 선생님이 화신에 간다.' 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전부 다 몰린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성진이 어머니도 딱 반대로 다 알아요. 그렇게 반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가 한번 틀리면 만날 길이 없어요. 형제가 틀리면 부모가 나오기 전에는 화합할 수 없어요. 다른 사람끼리는 화합하든 제3자도 소개할 수 있지만 형제가 틀리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가깝던 사람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원수가 되었어요. 제2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런 거예요. 아담 가정은 개인적 원수이지요? 가정적 원수인 동시에 거기에 따라서 종족·민족·국가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반대 역사는 세계로 펴져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적 원수가 안 생기면 종족의 원수가 없을 텐데, 사탄이 얼마나 영리해요?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기독교 전체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땅의 어디에 정착할 수 없어요. 홀로 광야에 쫓겨나는 것입니다. 나라를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문씨 종족이 갈라지지 않아요. 남북이 갈라지지 않아요. 통일입니다. 문씨 종족도 갈라져서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보게 되면 문익환, 천주교 대표 중에 문씨가 있더구만. 그리고 내가 나온 이 길을 반대한 여자도 문씨입니다. 옥씨 모친의 할머니, 반대한 사람이 문씨입니다. 문씨 할머니가 은혜 받아 가지고 반대했어요. 전부가 문씨예요. 연세대학교에서 반대한 사람이 문상희이지요?

원수가 두 패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렇게 엄청난 것입니다. 가정의 원수, 종족의 원수, 민족의 원수, 국가의 원수, 세계의 원수, 모든 세계까지 다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다 그렇게 돼 있지요. 기독교가 공산당과 하나되는 게 어디 있어요? 선생님 때문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기독교하고 공산당이 하나되어서 문총재를 타도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정적으로 소화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가정을 회복하려니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축복을 해주니까 반대를 받았지요. 남의 사랑하는 아들딸들, 36가정 할 때는 결혼식을 내가 해주는데 부모들에게 초청장이 뭐예요? 초청장에 무엇을 입고 무엇을 하고 오라고 한 것입니다. 오지 말라는 거예요. 곽정환이 장인도 그래요. 사범학교 교장을 했는데 두 딸이 들어와 가지고 그렇게 되니 꿈같지요. 꿈같은 그런 사건이 났으니 얼마나 화가 나겠어요. 그 일화가 많지요. 가정적 원수를 소화해야 되고, 종족 원수를 소화해야 됩니다. 이런 말은 내가 처음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가면 천국 갈 수 있어

선생님이 가정들 앞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이 납치하는 사건이 벌어졌어요. 세상에 부모가 납치를 해요? 역사에 없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의 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개인 가정….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전부 다 끌어내니 잘 사는 남자들이 다 반대해요. 잘 사는 여자들을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는데는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신부 될 수 있는 거예요. 신부 후보자니 최고의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선생님만 만나게 되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본연의 심정이 알아요. 원리 말씀만 들으면 선생님을 가정의 중심으로 모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보다도 낫고, 할머니보다도 낫고,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고, 남자들도 8대예요. 8대 남자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할 수 없어요. 본연의 하나가 딱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다 미친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라는 여자는 다 미쳐요.

80노인으로부터 70노인으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60, 50, 40, 30, 20, 10, 16세까지입니다. 16세 되는 처녀들도 선생님을 남편으로 시집가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열두 살 난 처녀까지도 선생님이 양복을 사라고 하면 양복을 산다구요. 자기들이 그것을 살 수 없으니까 열여섯만 되면 벌써 준비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달거리를 하게 되면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그것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여자들은 그 작동을 못 해요. 동물들은 암내가 나게 된다면 암놈들의 음부가 붙는 거예요. 다 그런 것 없지요? 그런 것을 체험 못 했지요? 소들도 그래요. 암내가 나면 붙는다구요. 그러면 앉아 가지고 냄새가 나니 수놈이 그걸 안다구요. 그래 가지고 소리를 치고 따라갈 때는 다리가 째지고 쓰러지더라도 직행입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지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그 자리에 가면 그 작용이 벌어집니다.

그래, 진짜 인간으로서 첫사랑의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밥을 먹지 못하고 자지 못하고, 놀 생각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되면 영계를 통한다구요.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보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들이 핍박을 받고 매를 맞으면서도 따라오는 거예요. 여러분은 무슨 말인지 잘 모르지요? 여러분도 그런 경지에 들어가야 됩니다. 자기 사랑하는 남편이 보고 싶을 때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야 영안이 다 열리는 것입니다.

결혼들 했어요? 신랑들 있어요? 그리울 때는 동물이 발정할 때는 보지 않고 냄새 맡고 자기 임을 찾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생리적인 대혁명이 벌어져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 기준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물들이 사랑할 때 어떻게 해요? 오늘 아까 영화를 봤지요? 강원도 동강의 어름치라는 고기를 보게 되면, 고기들은 생식기가 있어요, 없어요? 그거 모르지요? 생식기가 없어요. 고기가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에 줄이 있다구요. 이게 생식기입니다. 암컷이 암내가 나면 거기 가서 비비는 것입니다. 전기가 통해 가지고 정액을 싸는 거예요. 그거 참 신비롭지요. 물 가운데서 어떻게 알을 까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다 좋아해요. 물 가운데서 생명이 자라는 것입니다. 암놈이 올라오면 수놈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서로가 냄새를 맡고 그러는 거예요. 신호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신호가 있어요. 동물들도 마찬가지고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입장의 부부가 되었으면 첫사랑의 남편을 영원히 잊어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런 작용이 안 나온다구요. 그것이 안 되어 있으니 지금 타락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까지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정을 빼앗긴 것입니다. 가정을 빼앗아 버리니 선생님의 일족을 빼앗아 버리고, 선생님의 나라가 두 갈래로 다 빼앗겼습니다. 문씨도 두 갈래, 나라도 두 갈래, 세계도 두 갈래,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인적으로 합해야 되는데, 가정적으로 두 갈래가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하나도 없다구요. 이걸 전부 다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래도 기독교 가운데서, 타락한 해와의 세계에 선생님이 찾을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태어날 때 안나 같은 통하는 여자가 있는 것처럼 그런 통하는 할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1960년대까지 14년 동안 그걸 탕감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를 취하려면 7대, 7수를 넘어서야 됩니다. 할머니로부터 전수해 가지고 어머니까지 전수해 나와야 됩니다. 여러분에게는 꿈같은 얘기지요. 복귀원리를 모르면, 하늘의 비밀을 모르면 풀 도리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보게 된다면 나무의 가지와 마찬가지이니 뿌리는 못 봐요. 지상에 있는 줄기는 볼 수 있어도 땅 아래에 있는 뿌리는 못 본다구요. 뿌리는 못 보더라도 접붙여 달려 있으니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을 따라가면 천국 가는 거예요. 이런 복잡한 것을 알게 된다면 여러분이 얼마나 고생할지 모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작은 뿌리, 틀거리를 중심삼고 제일 가치 없는 것을 길게 해서 탕감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심으면 뿌리가 한꺼번에 자라 가지고 가지를, 세계를 갖다 붙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양소가 들어오지 않아요. 여기에 공기가 들어가게 되면 물이 안 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없애야 된다구요. 선생님하고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완전히 하나되지 않고는 자기 생명과 사랑과 혈통이 생겨나겠어요? 부모의 기준의 본연적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동기를 전수받을 길이 없습니다. 자기가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대신해 찾은 어머니

할머니들도 전부 다 끌어내 가지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축복해 줄 때까지는 선생님을 보고 사는 거예요. 해와가 누이동생이지요? 누이동생의 자리이니 오빠와 같이 느끼는 것입니다. 누이동생의 자리는 뭐냐하면, 형제의 자리, 아기의 자리입니다. 쌍둥이의 자리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면 딱 그렇다는 거예요. 오빠와 같고 자기가 누이동생과 같다는 거예요. 아기들이 자라 가지고 형제가 되고 크게 된다면 약혼단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부부이지요? 부부의 심정을 느끼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 벗고 자고 그러던 것을 다 체험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꽃다발도 만들어 주고 꽃반지도 만들어 끼워주고, 신부와 같은 체험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그런 심정이 어떤 여자나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신부를 택하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한 사람을 택해야 됩니다. 여러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입니다. 거기에는 구약시대가 있고,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있고, 단계로 보면 가정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8단계의 여성이 모이는 것입니다. 어머니 대신 전부가 선생님하고 결혼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얼마나 곤란해요. 90난 할머니가 나를 만나면 내가 20대의 젊은 청춘인데 아들딸 열둘을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래서 '하나님이 준비하라고 해서 이부자지를 다 준비하고 언제든지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놓았습니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어린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할머니가 프로포즈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움직이면 거기서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정리해야 됩니다. 할머니를 누나와 같은 자리로 대하는 거예요. 누나와 같은 입장에서 어머니까지, 형제지간에는 전수가 안 된다구요. 80세에서, 70세, 60세로 누나와 같이 대해야 돼요. 어머니와 같이 하면 안 된다구요. 누나와 같이 키워 가지고 어머니한테, 어머니는 동생입니다. 해와가 누나가 아니거든. 아담의 동생입니다. 동생의 자리에서 거두어 가지고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전수는 혼자 못 전수해 줍니다. 어머니가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2대가 벌어져요. 이런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4년의 세월은 핍박이에요. 14년 동안 어머니를 찾는 거예요.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찾아야 될 거 아니예요? 하늘땅을 대신해 찾아야 됩니다. 기가 차지요.

어머니를 모시고 나서도 통일교회 80살 난 늙은이로부터 아줌마들이 전부 다 늑대 같아요. 어머니를 미워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자기 복을 다 빼앗아 갔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여기 아줌마들은 잘 알지요. 그런 것을 그냥 두면, 사랑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 것입니다. 지상생활의 사랑이나 하늘 사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더 지독해요. 어머니하고 결혼해 가지고 데리고 들어와서 살림살이하면 죽어요. 약을 먹여 죽이는 것입니다. 자기들도 마찬가지로 준비한 게 한 사람만인가? 할머니로부터 3대로 준비한 사람이 수두룩한데. 전부가 그래요. 어머니는 아무것도 몰라요. 교회도 안 나온 사람이고 원리도 안 읽은 사람입니다. 얼마나 가짜라고 그랬겠어요?

창조하는 데는 자기가 있으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것입니다. 박사가 돼 가지고 상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어야 됩니다. 재창조니까 말이에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들어온 사람들이 원리를 다 알고 이래서 자기가 박사학위를 갖고 무슨 대학을 나왔으니 선생님이 자기를 택할 것이다 했는데, 아닙니다. 선생님은 훌륭한 것보다 다 모르는 사람을 택했습니다.

그러니까 결혼하고는 교회에 두는 것이 아니예요. 인철씨 집에 방을 하나 얻어 가지고 3년 동안 살게 한 거예요. 교회에도 마음대로 못 들어와요. 하루에 한 번도 못 오는 때가 많았습니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거들랑 오지 그렇지 않으면 오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내버린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놓고는 이 할머니들을 수습했어요.

이렇게 오래 가니, 1년 되고 2년 되니 아가씨들이, 16살 되는 사람들이 어머니를 동정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동생의 자리이니까 말이에요. 중고등학생들이 '자기 상대되는 존재를 저렇게 대접할 수 있느냐? 그런 것은 늑대 같은 할머니, 아줌마들 때문이다.' 해 가지고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다 모르지요? 역사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려니 어머니가 얼마나 단련을 했겠어요. 영계에서 자기가 참부모 된다고 해서 모녀까지 하나돼 가지고 훈련한 이런 패들이 있는 거예요. 어머니는 공적이 없었습니다. 그때 대모님도 무슨 공이 있어요?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다구요. 그러니 문전박대를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모님도 교회 정문 출입을 못 했어요. 어머니가 정문 출입을 못 하니 대모님도 절대 정문 출입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대모님이 잘 한 거예요.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뭘 하는지 일거수 일투족까지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요동이 안 벌어지지요. 오늘 어디 어디 갔다 온다고 벌써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모님이 어머니를 지켜준 거예요. 이러면서 어머니는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마음대로 못 와요. 대모님을 통해야 됩니다. 만나면 뭘 하겠어요? 그 와중에 오게 되면 문제가 커지지요. 그러니까 처녀들이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할머니들이 선생님 상대되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결국은 자기들이 생각해도 안 됐지요. 3년이 지났습니다. 3년을 지내고 나서야 비로소 그 환경이 내쫓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훌륭한 점은 아버님에 대한 절대 믿음

사랑에 미치면 무서운 거예요. 세상 사람들도 무섭지요? 영계는 그 십배 백배 더 강해요. 그러니까 내버려두는 거예요. 불쌍하게 생각할 거 아니예요. 자기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에요. 3년이 지난 후에 수습해 가지고 모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잘못했다는 환경을 전부 다 평준화시켜 가지고 어머니가 3년 후에 비로소 교회 들어와서 사는 거예요. 그런 배후의 역사가 아주 많아요. 어머니의 생일이 같은 것은 사주를 맞춰서 그랬다느니 별의별 소문이 다 났어요. 어머니가 그러면서 혼자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는지 몰라요. 어머니는 복 받은 여인으로 알고 있지만 아니예요. 수많은 여자들이 죽이려고 했어요. 죽으라고 한 거예요. 지독하고 무서운 판입니다. 그런 상충을 선생님이 있으니까 전부 다 넘어섰지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닐리리동동으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선포한 것입니다. 1960년대에서 1970년대로 넘어서면서 모든 가정의 담을 넘어 종족 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1960년대에서 1970년대로 넘어서면서 전부 다 그것을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어려운 내용을 여러분은 몰라요. 부모님을 존경 안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 알겠어요?「예.」지나가다가 만난 것이 아니예요. 여자들의 모든 전부, 내가 아는 모든 친구들이나 동네에 있는 아내, 어떠한 아내보다 행복할 수 있게 키워야 됩니다.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것입니다. 나를 만날 때 할아버지 같다고 했다구요. 아버지가 없으니까 아버지 같고, 오빠 없으니까 오빠 같고, 절대 믿었습니다. 자기 습관이 있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어떠한 일까지 있었느냐 하면, 어떤 아줌마가 부모님 방에 들어왔어요. 어머니가 사는 방에 들어와서 문을 열고 제끼고, '이것 내 방인데 네가 무슨 권리로 여기서 사느냐? 내 놓으라!'고 한 것입니다. 내가 그 여인의 손목을 한 번 잡고 키스라도 한번 했으면 소문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사랑을 내가 몇 번 받았다.'고 선전하는 거예요. '이 쌍것아! 관계도 없어 가지고 야단하느냐?' 했어요. 그렇게 여자가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 소문이 안 나요? 별의별 소문이 났어요. 여자들이 얼마나 무서운 괴물들인지 몰라요. 그래서 여자를 보면 섬뜩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1960년대까지 여자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정리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훌륭한 남자라구요. 원칙을 잡아 가지고 자리잡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런 환경들을, 어머니를 죽으라고 한 사람도 있다구요. '네가 죽어야 내 뜻이 이루어진다.' 그 말입니다. 그런 것을 다 넘어섰습니다. 성진이 어머니하고 어머니는 상관도 없어요. 그렇지만 성진이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성진이가 있기 때문에 어머니 노릇을 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자리에 서니 전부 다 얘기해야 됩니다. 성진이 어머니이니까 그걸 죽이겠어요, 어쩌겠어요? 이혼했지만 집까지 구해 준 것입니다. 어머니가 훌륭한 내용이 그거예요. 보지도 못한 여인입니다. 14년 후에 말만 들었지요. 성진이 어머니를 두 번인가 봤지요. 반대하고 이래 가지고, 나가서도 반대한 것입니다. 영락교회하고 해서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려고 한 것입니다. 말도 못 하게 지독해요. 사탄이 붙으면 지독하다구요. 잘 때 칼을 가지고 협박하는 것입니다. 부산경찰서로부터 대구경찰서로부터, 그것이 소생 장성입니다. 치안국까지 가서 저런 사람은 죽여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도 살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혼자 사는 거예요. 지금까지 치다꺼리해 주는 것입니다. 치다꺼리 안 하면 안 돼요. 이제 그 여인이 죽을 때 저주하면 좋지 않다는 거예요. 나 같은 여인이 살다가 이렇게 가는 것이, 거룩한 여인을 대해 가지고, 어머니를 대해서는 축수, 복을 빌어주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말뚝이 없다는 것입니다. 말뚝을 잡고 돌아서야 할 텐데 그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때가 다가오기 전에 성진이 어머니의 집도 어머니가 사주는 거예요. 집을 두 번씩 갈아주었습니다. 세상의 남들이 보게 된다면 욕한다구요. 우리가 어렵게 살더라도 누구보다 잘 살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한남동 공관보다 좋은 집에서 사는 거예요. 때가 가까워 오기 때문에 그걸 수습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세계를 누구보다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때 저녁이 돼 가지고 어수룩할 때입니다. 길 나서려고 할 때가 겨울이었어요. 내가 가자고 해도 아무 말 없이 따라온 거예요. 어디로 데려가느냐 하면 성진이 어머니 집입니다. 그때 문사장이 집을 알아 가지고 가게 해서 데리고 가서 한번 돌아봤다구요. 세상 같으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집을 자기가 사줬는데 간 거예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게 다 시험 패스입니다. 돌아와 가지고는 '아이구, 집이 좋은 줄 알았더니, 마음이 안 좋습니다. 더 좋은 것을 사주었어야 할 텐데.' 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훌륭한 거예요. 세상 같으면 무슨 관계가 있냐고 해서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부부 싸움하고 밀어 제길 텐데 말이에요. 그런 면이 어머니가 훌륭한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이번에도 다 축복해 주었습니다. 성진이 어머니도 한번 만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요전에 누구 그러다라구요. 만나고 싶어하지요. 선생님을 사모하는 마음은 지금도 마찬가지라구요. 세상에 남자 중에 선생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시집을 가려야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니 우리 어머니로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전부 다 영인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살인마까지 축복해 주지 않아요? 뺄 수 있어요? 사람을 시켜 가지고 '이런 때가 됐으니 이런 영계에 가 있는 상대와 축복할 수 있는, 영원히 살 수 있는 상대적인 모든 것을 허락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고 했어요. 자기가 지상에 있어서 영계에 가서 어떻게 사는지 모르지만, 자기는 현재 어떻게 선생님 앞에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지금 그래요. 옛날에 선생님을 위해서 고생한 사람들이 많은데 영감을 데리고 와서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평양에서 나온 사람들부터 말이에요. 여기 있는 아줌마들도 다 시집 보냈다구요. 축복들 다 받았지요? 혼자 사는 여인이 누구예요? 혼자 사는 여인이 있어요?

선생님 대해 가지고 어머니 후보자로 정성들인 사람들은 선생님이 시집보내 주었어요. 상대자를 묶어 주었습니다. 그래야 한이 안 남아요. 그래야 부모님의 갈 길 앞에 구름이 안 낍니다. 탕감복귀가 그렇게, 일대일도 아닙니다. 일대 몇백 배, 몇천 배예요. 조건적인 탕감복귀가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자리잡고 출발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들딸이 있더라도 사랑할 수 없어요. 그 아들딸이 태어났으면 세계적입니다. 가정 해방권 내에서 말이에요. 이 안에 살고 있는 것은 사탄 앞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걸 돌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자기 세계 사람, 자기 세계 가정을 더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사탄이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울타리에서 그런 전통이 섰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사탄이 아무리 자기 품의 소유물로 주장하더라도 영원히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세계를 누구보다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아직까지 청산이 안 됐어요. 4억쌍 축복이 끝나고 나면 가정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자기들도 자연히 돌아온다구요. 벌써 천하가 다 부모님을 따라가는데, 자기들이 따라오던 모든 것을 직접 역사를 두고 탕감하는데 일대에 있어서 통곡하고 회개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의 직계자녀이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가 하더라도 지옥 가는 것도 찾아서 언제든지 조건을 세우면 되는 것입니다.

살인마까지 축복해 준 거예요. 그러니 걱정을 안 한다구요. 그 페이스로 자기들 마음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이번에 효진이를 다시 축복해 주는 거예요. 다시 축복해 줘도 사탄세계가 치지를 못해요. 장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고 다 그런 패들이 앞으로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걸 끊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조상해원식을 다 해야

하늘이 무서운 거예요. 눈들이 총총하네. 몇 시인가?「1시 반입니다.」여자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고생시켰다는 것, 세계적으로 욕먹은 것이 선생님이 자기 아들딸들을 도적질하다가 팔아먹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제일 나쁜 남자라고 했어요.

이번에 다들 이렇게 자리를 잡아주니 내가 기분이 좋아요. 공자의 마나님! 왜 웃어? 여기는 누구야?「성 어거스틴입니다.」여기는 누구야?「마호메트입니다.」여기는 누구야?「석가입니다.」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안 들이면 저나라에서 큰일입니다. 안 들이면 선생님과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무자비하고 냉정한 사람입니다. 뜻길에는 냉정한 것입니다. 함부로 왔다갔다하지를 않아요. 그게 선생님의 위대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존경할 줄 알아야 됩니다. 함부로 살지 않아요.

세상 같으면 죽자살자 하고 위한다고 하는 사람들을 시집보내면 뭐가 편해요? 두고두고 울타리에 두고 보호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안 됩니다. 할머니들, 누나들을 전부 다 시집 보냈는데, 안 그래요?

조상해원식을 다 했어요?「예.」7대를 해방해야 됩니다. 7대가 해방돼야 120대까지, 7대에서 자꾸 올라가 120대까지 해야 됩니다. 그 조상들 중심삼고 하면 가려 가지고 한꺼번에 120대 축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전부 다 축복 받아요. 그러면 지옥문이 깨져 나가겠어요, 안 깨져 나가겠어요? 예수님이 있는 낙원을, 낙원이니 중간영계가 타락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영계도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안 하면 내가 영계에 가서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걸리면 안 됩니다. 영계를 정리해 놓으면 지상은 언제든지 영계를 통해 가지고 해결해야 됩니다.

흥진이 때 120개 선한 왕들을…. 이제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내려와서 조직이 됩니다. 왕들을 조직해서 지상의 왕들도 축복 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다 망해 가요. 일본 천황도 사탄세계고, 영국 여왕도 사탄세계입니다. '평성(平成)'이라는 이름 자체가 끝장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자 두 형제가 일반 사람하고 결혼했어요. 또, 영국도 그렇잖아요. 왕세자빈 죽은 것이 어떻게 죽었는지 지금 수수께끼 아니예요? 가정이 모두 문제라는 거예요. 사랑 문제가 되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지요? 처음 듣는 얘기가 많을 거예요. 내가 평양 갔을 때 할머니들이 다 찾아온 것입니다. 옥세현 할머니도 유명한 부자집 아줌마예요. 그때 서른 아홉 살 되어서 찾아온 거예요. 그 역사가 많다구요.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인 줄 알라구요. 진짜 무서운 곳입니다. 선생님이 노하게 되면 영원히 못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들의 이름을 잊어버리고, 기도 가운데 찾아 나왔어요. 원수들의 이름을 다 잊어버렸습니다. 안 잊어버리면 그 사람을 위해 가지고 자기가 위해 주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훌륭하게 모셔야 돼요, 여자들?「예.」사실은 불쌍한 어머니입니다. 여자들 때문에 무슨 고생을 안 했어요. 별의별 일이 다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같이 있으면 어머니 나오라고 소리치는 사람이 없나, '그 방이 네 방이냐? 내 방이다! 내놓아라!'라고도 한 거예요. 아, 세상에! 그때 편이 되어 주면 약을 먹여 죽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원리를 몰랐으면 다 깨져 나갑니다. 철딱서니 없이 왔다갔다했다면, 여자들의 말을 들었다가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있을 때도 그런 여자들이 많아요. 돈 보따리 싸 가지고 와서 만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지금 탕감하라고 고생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누가 알겠어요? 두 시가 되었는데 안 갈래요? 이제 그만하고, 내일 아침 훈독회를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자, 서서 하라구요.「선 채로 경배드리겠습니다. 천지부모님께 경배!」

습관적으로 생각하지 말라

언제든지 이런 경배할 때는 선생님 혼자가 아니라구요. 영계의 하나님과 축복 받은 가정 전체 구름떼 가운데서 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습관적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무서운 자리예요. 앞으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이 많아요.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하나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어디 가서 앉으나 어디 가나 법도를 지키고 산 사람입니다.

사탄이 따라 들어오니 전부 성별해야 됩니다. 그래서 성념이 없으면 세 번씩 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성령을 받으라고 불었지요? 땅 전체를, 나라를 성념으로 부모님이 성별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축복 받은 사람이 복중에 아기를 뱄으면 중생식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완성 단계를 다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못 넘었으니 하늘땅의 해방권이 안 나왔습니다. 그것을 다시 한번 청산해야 됩니다. 복중에서는 중생식을 해야 되고, 태어나서 유치원에 가면 부활식을 해야 됩니다. 중생식 부활식, 축복은 영생식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영생식입니다.

앞으로는 고속도로를 막고 못 가게 하고 축복식을 해야 됩니다. 전세계를 규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데모하라는 거예요. 데모하면 가담자들은 반대 안 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참가정·참혈통! 데모하라는 거예요. 데모 안 하잖아요?「하고 있습니다.」어디서?「오늘은 청량리역에서 합니다.」전국에서 다 해야지요.「교구별로 합니다.」몇 사람 가지고 하는 게 데모예요? 공산당이 데모하는 이상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집회 모이던 이상의 사람이 모여서 데모하라는 거예요. 데모하면 뜻대로 되는 것입니다. 노조 같은 것은 데모 잘하지요? 4월 5월 6월에 큰일났다고 하지요. 우리가 먼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이 들이칠지 모르지요. 오늘도 보니까 서울대학에 경찰이 진입했다는 말도 나왔지만 말이에요. 이번에 잘못하면 큰일납니다. 정부가 앞으로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이제 다 했지요? 「예.」.

몇 명이에요? 「220명입니다.」 왜 220명밖에 없어요? 「서부에서는 너무 급해서 좀 덜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서부에서 왜 안 왔어요? 밤에 올라올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거 전부 다 조직적인 활동 체제가 안 돼 있다는 얘기 아니야? 여기 유 티 에스(UTS;미국통일신학대학원) 졸업생들 손 들어봐요. 몇 명인가 해보라구요. 번호! 전부 52명. 많지 않다구요. 전부 다 얼마나 되나? 「500명입니다.」 500명인데 왜 10분의 1밖에 안 왔어요? 다 모이라고 그랬는데.

영계를 축복해 주어야

미스터 박! 뭘 했어요? 강력히 지시를 하지 않았구만.「유 티 에스 졸업생들 중에 기관장들만….」유 티 에스 졸업생들 다 오라고 하지 않았어?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예, 에이 에프 시(AFC)다 왔습니다.」에이 에프 시 왔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몇 명이에요?「각 지역 책임자들만 왔습니다.」「14명입니다.」

선생님이 뭘 할지 알아요? 내일 선생님이 남미 가고 다 그럴 텐데, 바쁜 시간을 내 가지고 내가 오라고 그런 것은 전체 대변혁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수 가지고는 뭐 아무 것도 못 하겠구만. 해산해야 되겠구만. 몇 명이에요? 전부 다 이게, 전부 다 몇 명이야?「2백 한 오십 명 될 겁니다, 아버님. 셀 때 뒤에 더 왔습니다.」250명. 250명 가지고 뭘 해요? 전부 다 한 800명 모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저 어디 갔나? 요코! 고바야시 요코! *몇 명이 왔어?「70명이 왔습니다.」전국에서 많이 올 거라고 했잖아?「전국에서 리더들이 왔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전부 인사 조치해야 된다구요, 인사 조치. 정리해야지요. 지금까지 배치한 것이 엉망진창이 된 것을 정리하고 다 새로운 체제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 4천만쌍 축복한 그 기반을 중심삼고 영계와 연결돼 가지고 수평을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 청년 남녀들 미혼녀들 결혼시키기 위한 4억쌍 축복을 앞에 놓고 영계의 모든 영들도 축복시켜서 거기에 비준을 맞추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출 수 있게 지상 세계, 미국에 있는 전체 책임자가 하나되어서 영계에 지지 않을 수 있는 각자 대표가 되지 않고는 뜻을 이루는데 상당히 지장이 많다구요. 영계가 협조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영계와 우리 육계를 보게 된다면 육계가 중심이에요, 영계가 중심이에요? 어디예요?「영계입니다.」완성이, 영계에서 완성할 수 있어요?「아닙니다. 육계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은 뜻이 이루어지는 완성시대를 말하는 것인데, 완성 시대라는 것이 영계가 아닙니다. 지상입니다. 마지막은 지상에서 모든 결정을 다 해야 한다구요. 그래, 성약시대라는 그것이 지상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영계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지상입니다.」그래, 지상이라구요. 지상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는 뭐예요? 영계는 천사장 세계고, 지상은 아담 세계입니다. 아들의 세계와 종의 세계는 다르다구요. 그러면 영계가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이 지상이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지상이 열심히 해야 됩니다.」그러려면 이 지상의 4만쌍이라는 것이…, 지금 우리 축복가정이 4만쌍이 나왔다구요. 4만 한 5천쌍이 된다구요. 아니, 4억이 넘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가정에서 한 쌍씩만 처녀 총각을 끌어내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까지 축복한 가정이 4억쌍 되는데 4억쌍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가정으로 취급한다 이거예요. 거기에 가정에서 한 쌍씩을 전부 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쌍씩, 처녀 총각 아들딸 하나씩을 끌어내면 미혼 남녀 4억쌍을 결혼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있는 영인들은 전부 다 아담의 후손인데 전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혈통이 영계에 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사실이에요. 가인 형태가 벌어진 영계를 그냥 두어서는 안 됩니다. 전부 다 축복해 주어야 한다구요. 축복을 해 주어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지 못하고 죽은 영들을 전부 다 모아서 축복시킨 거라구요. 또, 아기로 태어나서 죽은 영들이 자라는 것입니다. 16세 이상이고, 결혼해 보지 못하고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수천 억은 될 거라구요. 그래서 축복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그걸 맞추기 위해 선생님이 이번에 어린 자녀들이나 결혼하지 못하고 죽어 간 모든 처녀 총각들 16억쌍을 결혼해 준 것입니다. 40억쌍, 100억쌍, 120억쌍 자꾸 지금 축복하고 있다구요. 지상의 모든 미혼 남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지상에 악령들이 사람에 들어와 가지고 붙은 거와 마찬가지로, 선한 영들이 사람에게 들어가 가지고 코치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들어가 있던 영들을 전부 다 쫓아내 버리고 축복받은 선한 영들이 전부 지상에 와 가지고 감독할 수 있고 전부 둘러싸기 때문에 젊은 청년 남녀들이 축복이라는 말만 들어도 전부 다 축복받고 싶어 달려온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감동돼 끌려올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악령들이 다 붙어 있는 거예요. 악령들이 다 붙어 있다구요. 지상에 있는 처녀 총각들 전부 다, 미혼 남녀들에게도 다 붙어 있는 거예요. 청평에 가게 되면 악령들이 사람에 많이 들어가 있다고 그러지요? 그걸 쫓아내야 됩니다.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을 근절해야

자, 그래 가지고 축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백 배 전부 다 전부 다 축복하는 거라구요.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가기 전에 영계에서는 전부 다 축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없게끔 해야 한다구요. 축복이 없었던 것이 생겨났다구요. 지상이나 천상세계에서나 선생님이 가기 전에 축복받은 사람이 영계에도 꽉 차야 되고 지상에도 꽉 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지금까지 아담이 뿌려 놓은 타락의 모든 혈통이 근절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완전히 영계는 축복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기 전에 그거 남겨 놓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가기 전에 영계를 전부 다 클린(clean;청산)하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금년 표어가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근절(根絶)이에요, 근절.

근절이란 다 정비하는 것입니다. 터미네이션(termination;근절)하고 일리미네이션(elimination;제거)하고 어떤가? 뭐라고 했어요?「예, 터미네이션(termination)이라고 했습니다. (통역자)」일리미네이션(elimination)은 안 돼?「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뿌리를 뽑아 버리는 것입니다.」근절이라구요. 근절이면 일리미네이트(eliminate;근절하다) 아니예요? 금년 표어가 영어로 어떻게 되나?「'이래디케이팅(eradicating;제거하다)'입니다.」이래디케이팅! '이래디케이팅'하고 '일리미네이팅'은 같은 의미라구요.

근절하려면 전부 다 축복해주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영계의 사탄들을 근절할 생각이나 하고 있어요? 금년 표어를 누가 생각이나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영계를 벌써 정비했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전부 다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를 전부 축복해 주고 선조들을 해원 성사해서 축복할 수 있는 페이스(pace)로 들어가고, 영계에 전부 다 아기로 죽던가 결혼하지 못하고 영계에 간 사람들을 전부 다 해원 성사 해 줌으로 축복권 내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사탄 뿌리를 근절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이나 천상세계나 완전히 청산하게 되기 때문에 이제 4억쌍 축복받은 사람들을 국가 메시아들이 책임져 가지고 자기 일족을 전부 다 축복해 줄 그런 엄청난 사명이 남아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다 뿌리뽑는 걸 지상에서 문제없이 할 수 있는데 노력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로서 노력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 일족이 가나안 복지 안착을 위한 애급 출동 명령에 출발하지 못하는 이런 민족이 되게 되면 사탄편 후손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언젠가 단언을 내릴 수 있는 날이 올 때 그거 안 하게 되면 다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계에서 전부 다 3일식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20일 전 여기 돌아오기 전에 영계의 영인들도 전부 다 3일식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지시한 거라구요. 그거 복잡합니다. 지상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청소년 중심삼고 결혼하니 영계에서도 미혼 남녀를 중심삼고 같은 입장에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조상 해원 성사를 빨리 하라고 지시하라구요. 7대 조상을 해원하고, 120대 조상을 해원하고, 성약시대는 180대 조상을 해원하는 것입니다. 이걸 빨리빨리 해 가지고 조상 이상까지 올라가야 하나님까지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에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출발하던 이 산까지 넘어야만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1대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미 다 선포했습니다. 다 그렇게 해방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는 이제 대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축복받고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이런 조상들 7대조를 해원성사 안 하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문제가 생긴다구요. 병주고 약주고 한다는 말이 있지요? 조상들이 전부 다 병주고 약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잘못해 가지고 탕감받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탕감복귀가 안 돼요. 걸리기 때문에 데려가는 거라구요. 데려가게 되면 저 영계 가 가지고 다시 돌이키는 것이 빠르다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 탕감 기간이 없습니다. 현재에서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타락한 후에 즉결처분하지 않았어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조상들이 다 한다는 거예요. 과거에는 후손을 통해서 복귀하려고 했지만 지금은 선조를 통해 가지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조상을 축복해 가지고 지장의 미혼 남녀들이 사탄 몸뚱이 되어 있는데 영계에는 그거 없다구요. 전부 다 선한 영을 만들고 지상에 있는 악한 영들도 전부 축복받아 가지고 선하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온 만물까지 해방시키는 4·4절

남미 자르딘 수련소에 안 갔던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빨리 가라구요, 빨리. 자르딘이 무엇인지 알아요? 땅 끝입니다. 땅 끝과 땅 끝을 연결해야 됩니다. 그거 왜 그래요? 36가정 알지요? 36가정, 그거 36가정이 뭐예요?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3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열둘, 열둘, 열둘이면 36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아담 가정이 뭐냐 하면, 타락한 가정이었기 때문에 가정적 메시아라구요. 노아는 중간 입장이라구요. 예수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땅에 착지를 못했습니다. 절반밖에 못 이루었기 때문에 노아 입장이 뭐냐 하면 예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야곱은 뭐냐 하면 국가적 메시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땅에 착륙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선민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서 출발한 것입니다. 그것이 36가정입니다. 조상이 모두 잃어버린 것을 찾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며) 요것은 뭐냐 하면 세상에서 자유결혼,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패입니다. 노아는 뭐냐 하면 하나님께서 심판했기 때문에 절반밖에 이루지 못했다구요, 절반밖에. 요것이 그렇고, 요건 뭐냐? 야곱 대에 착지하는 거예요, 야곱 대에.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저까지 가 가지고 전부 다 착지한 거예요. 요와 같은 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예수에 해당하고, 이건 뭐냐 하면 자기끼리 결혼한 것인데 영계로 말하게 되면 제멋대로 결혼한 패들입니다. 이것을 비로소 야곱 대에서부터 탕감해 가지고 착지하는 것입니다, 착지.

요것은 뭐냐 하면, 우리 축복가정으로 말하면 가정적 메시아, 요것은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예수 대신인 종족적 메시아예요. 요것은 국가적 메시아입니다. 비로소 착지하는 거라구요. 나라를 위해서 착지하는 거예. 요. 요것이 아벨이라구요.

그러므로 여기 다 결실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 역사시대를 거쳐 몇천 년 해 가지고 여기 와서 전부 다 열매 맺는 것입니다. 이건 축복가정입니다, 축복가정. 여기서 축복을 실패했지요? 비로소 여기 와 가지고 완성했다구요. 요것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이 가정적 메시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게 세계를 대표한 기준, 일족을 대표한 기준, 가정적 대표, 이렇게 돼요.

이것은 예수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전부 다 착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에 착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전부의 열매입니다. 이것의 결실, 이것의 결실, 이것의 결실, 이것의 결실, 이것의 결실, 이것이 전부 다 이렇게 맞먹는 것입니다.

이걸 위한 것이 자르딘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 전부 다 여기 와서 뭉쳐지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하나되어서 타락이 없이 완전히 사탄세계를 근절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 전부 다 완성한 조건 중심삼고 여기서 천국 문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 수련회 안 오면 탈락되는 거예요. 여기서 전부 다 완성할 것인데, 여기서 여기서 전부 다 완성할 것인데 전부 다 이게 안 되었기 때문에 여기 와서 총결산 지어 가지고 가정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하늘땅과 완전히 보조를 맞추고 청산 지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르딘 교육본부라구요. 이상가정교육본부에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네임(name;이름)으로, 선생님의 혈연적 관계에 입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진 다 찍어 주는 것입니다. 일족으로서 사진을 찍어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와야 됩니다. 원래는 여기에 사위기대가 와야 됩니다. 사위기대, 가정의 아들딸 다 데려와야 합니다. 부자지 관계, 전부 다 사위기대가 여기 와서 교육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그걸 못 했고, 예수도 그걸 못 이루었기 때문에 재림주도 이것을 바라서 완성해 가지고 지금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4·4절, 이것을 완성 안 되게 되면 깨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금년 푼타 델 에스테에서 8일에 우주적 4·4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온 만물까지 해방시키는 4·4절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동물세계에서도 사랑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놓게끔 전부 다 해방적 축복을 했기 때문에 영계도 전부 다 정리해 줘야 된다구요. 이거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세상 몰라 가지고 옛날 식으로 살겠어요? 모가지 다 제적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가정은 180가정을 하나도 남김없이 전부 다 교육시켜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 입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입적하기 위한 출발이에요. 그래서 남북이 통일하는 날에는 전부 다 입적해야 됩니다. 지금 북한도 야단이고 남한도 다 붕- 떴습니다. 붕- 떴다구요, 남한도 뭐 레버런 문, 문선생의 후원을 받아야 되겠다고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북한도 그래요. 북한도 전부 다 선생님의 후원을 받지 않으면 나라가 통일되지 않는다고 다 생각하고 있다구요.

미국 전체에 사상적 문화적 영향을 미친 선생님

여기에서 전부 다 미국 대통령, 일본 수상, 영국 수상, 그 다음에 독일 수상, 네 나라가 딱 해 가지고 한국의 독립을 전부 다 후원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네 나라에서 경제문제, 정치문제를 전부 다 책임지고 후원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은 전부 다 한국이 아니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되면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라구요. 세계2차 대전을 리드한 나라들이라구요. 영·미·불, 일·독·이가 그런 나라입니다. 그리고 한국까지 7개국 나라예요. 합해 가지고 한국의 모든 경제문제라든가 혹은 이제 북한의 굶어 죽는 문제를 7개국, 2차대전 이후의 모든 나라들이 책임진다고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남북통일도 그렇고, 세계 기독교 통일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원래는 부시 대통령 때에 선생님하고 회의 하에 북한에 대한 모든 것, 세계 대회를 하려고 했는데 부시가 안 했기 때문에 부시가 꽝 떨어져 나갔다구요. 고르바초프하고 히드 수상하고 부시 대통령, 2차대전의 주도국의 지도자 되는 세 사람이 선생님하고 하나되어 6개국을 합해서 남북한 통일을 위해 돕게 되면 순식간에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완전히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50년 동안 기도해 온 것이 뭐냐? 미·영·불, 일·독·이, 한국, 7개국 중심삼고 하루에 세번씩 쭉 기도해 나온 것입니다. 눈감고 병원에 가서도 그거 얘기하게 돼 있어요. *2차대전 때 7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축복을 통해서 세계는 하나되었을 거라구요. 60억 인류를 한번에 축복하는 것은 문제없었을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그때 통일되어 있었기 때문에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때 성공하지 못한 것을 다시금 6개국을 중심삼고 지금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영·불, 일·독·이, 한국이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했다구요.

이제 미국이 장자 자리에 있는데 기독교 문화권 주류를 이루고 있는만큼 미국 중심삼고 구교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미국 중심삼고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을 하나 만드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일본 한국도 문제없어요. 장자가 부모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있기 때문에. 미국이 지금 그와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나라)이 아니라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이 되어야 할 입장이 미국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이걸 모르고 있다구요. 하나님 편에서 볼 때 '원 월드 언더 갓'이 되어야 할 텐데 '원 네이션 언더 갓'을 주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앵글로 색슨족을 중심삼은 칸셉이라는 것입니다. 와스프(WASP;White Anglo-Saxon Protestant;앵글로 색슨계 백인 신교도) 칸셉이라구요. 그런 것을 하나님은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인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 전체에 영향을 미친 거예요. 사상적, 문화적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통일교회를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아무 영향도 미칠 수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소위 멜팅 파워(melting power;미국식 문화로의 흡수 및 동화)를 자랑하고 있는데, 아니라구요. 아무리 미국이 멜팅 파워로 영향을 미치려고 해도 그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예스!」상류 지식층들은 잘 아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유대교, 기독교 주류를 이끌고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강대한 힘을 가지고도 레버런 문의 힘에 견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칸셉이 아니라구요. 실재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르딘 40일 훈독전문화로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그러니까 이걸 전부 다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르딘 가서 40일 수련을 받아야 돼요. 40일간 무엇을 하느냐? 전부 훈독 전문화입니다.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딴 것 하지 말라는 거예요. 훈독회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사실, 또 축복의 사실을 확실히 깨달아야 됩니다. 성약시대라 하는데 성약은 뭐냐? 결혼을 완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훈독회.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아는 거예요. 거기서 주로 무엇을 보느냐 하면 ≪참부모≫하고 그 다음에 주제별 정선 11권, 12권이 영계 편입니다. 그러니까 뭐냐 하면 ≪지상생활과 영계≫, 그것이 2권이라구요. 그 다음에 ≪아버지의 기도≫ 중 '효심편,' 그 다음에 '이상헌 씨의 증언'입니다. 거기에 한국의 예언서까지, 여섯 가지가 들어 있다구요.

그래서 그것만 읽으면 영계가 환해집니다. 이상헌 씨도 영계에 대해서는 선생님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한 손은, 바른손은 지상을 잡고 왼손은 영계를 잡고 시계 돌리는 방향의 반대로 전부 뒤집어 박는다는 말씀도 사실인지 아닌지 의심했다구요. 가보니까 전부 다 맞게 되니 큰일났어요. 불이 나 가지고 자기와 같이 지상인들이 전부 다 혼돈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영계의 사실들이 전부 다 맞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전부가 그러니까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이거 알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이에요.

'영계의 실상'이라는 책은 영계에서 직접 하나님의 명령을 통해서 지상에 통보한 내용의 말씀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거 전부 다 외우다시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이 꼼짝 못하게 해방해 준다고 하는 걸 누가 믿겠어요? *이상헌 씨도 믿지 않고 있다가 영계에 가서 원리적인 내용을 하나 둘 체크해 보니까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러한 내용들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와 같은 영계의 책을 쓰게 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11권, 12권이 '영계와 지상세계'지요?「'지상생활과 영계'입니다.」'지상생활과 영계' 그 2권 내용과 상헌 씨의 책 말이에요. 상헌 씨도 그 내용은 몰랐어요. 상헌 씨는 현상을 보고 쓴 것이지만, 근본 내용을 풀어간 것은 선생님의 말씀 내용이라구요. 이 둘만 따라가게 되면 영계가 확실한 거예요. 성약시대의 이 모든 것을 청산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클린 업(clean-up;청산) 되기 때문에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현현은 자연적 결과다, 이렇게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보다 이제 기성교회가 알게 되면 그들에게 전부 다 빼앗겨 버리고 마는 거라구요.

가정 메시아, 종족 메시아, 성(性) 중심삼고 입적하게 되는데 여러분이 그걸 못 하게 되면 입적이 안 된다구요. 그런 것도 모르고 옛날과 마찬가지로 멍해 가지고, 봄이 왔는데도 이러고 멍해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전부 다 자기 아들딸, 자기 가정, 자기 재산이니 나라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이 떨어져 나갑니다. 사탄이 떨어져 나간다구요.

*타락 후 아담 해와로부터 연결된 인류의 혈통은 사탄 편에 속합니다. 자연 세계의 모든 것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 반대로 축복을 받음으로 인해서 모든 것들이 거꾸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재산, 아들딸, 부부가 하나님 편에 속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됨으로써 온 우주가 하나님한테 연결됩니다.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돌아가지 않은 것들은 사탄 편에 남습니다. 모든 것들이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재산, 아들딸, 가정, 조상들까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총생축헌납제의 의미

지금 하나님한테는 아무런 소유권이 없습니다. 만물과 아들딸 그리고 여러분 부부들도 하나님 편에 속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자리로부터 하나님 편에 연결되어서 축복을 받음으로 인하여 하나 둘 세계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부부, 아들딸, 재산이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이 땅 위에서 사탄은 사라지게 됩니다. 그렇지요?「예.」거기에 남아 있는 재산과 아들딸 그리고 가정들은 계속적으로 사탄이 소유하게 됩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총생축헌납제라는 것이 160수를 중심삼고 사 사는 십 육(4×4=16), 나와 가지고 재산 전체를 바치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교회에 이걸 전부 다 위임하라고 그랬다구요. 교회에…! 들었지요? *그 수는 탕감조건입니다. 완전한 것이 아니라구요. 때가 되면 모든 것을 완전히 바치는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라고 믿고 있는 것은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 사탄의 것입니다. 그 나라를 이와 같이 되찾아 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한테 바치는 거라구요. 거기서 하나님의 소유권이 시작되고 사탄은 물러가게 됩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미국 대통령이라든가 몇 개국 대통령, 세계적 대통령들 7개국 대통령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이키자 하게 되면 유엔을 통해 가지고 일시에, 한꺼번에 세계가 돌아간다구요. *2차대전 이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6개국이 선생님한테 연결되었더라면 한번에 전인류를 축복하는 데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1주일만에 끝났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한국을 중심삼은 7개국뿐만 아니라 전인류가 하나님한테로 돌아가게 되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때를 잃어버린 거예요. 그 6개국이 중심이 되어서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한국 일본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태리가 그러한 나라들입니다. 이태리는 가톨릭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이태리가 전부 다 천주교 지배를 받잖아요. 남미가 그렇다구요, 남미. 그래서 미국이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신교)를 시켜 감독하게 해 놨으니 이제는 남미 중심삼고 완전히 두 나라를 엮었기 때문에 이 종교권을 묶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때가 지금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종교권 전부 다, 이방 종교까지 축복하는 거라구요. 이젠 마지막에 오지 왔지요?「예.」

보라구요. 이번에 일본에서 축복 못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원래 일본과 한국을 포기했던 거예요. 일본에 착륙하지 못하니까 한국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책임진 것입니다. 이번 축복을 한국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버렸던 한국과 일본을 다시 착지시킨 은사를 내린 것입니다. 선생님이 책임지고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박수)

미국이 장자의 자리에서 선생님을 환영했다면 전부 다 완전히 하나되는 것 아니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40년 동안 얼마나 민주세계가 파괴되었느냐 이거예요. 기독교가 멸망하고 아들딸을 사탄세계에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와서 다시 찾는 기간이 50년, 53년에서 54년까지 되는 거예요. 비로소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거라구요.

축복 4억만쌍을 하게 되면

이제부터 미국을 축복해 가지고 일본나라 이상, 세계 나라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금년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비상사태 중심삼고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긴급 회의 하려고 한 것이 5월 초하루, 오늘이에요. 기념날 아니예요? 축복의 날, 45주년 협회 기념일이니까, 중요한 날입니다. 이것이 한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전환점)로서 기념날이 되기 때문에 하려고 했는데 이거 미국의 책임진 사람들 전체가 모이라고 했는데 이게 뭐냐 이거예요. 원점에 돌아갔기 때문에 장자의 나라로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중심삼고 가정을 미국의 벨베디아에 현재 살림 살게 하고 있는 거라구요. 예수 말이에요, 예수. 영계로부터 데려와 가지고 미국의 초교파 운동으로 해 가지고 기독교를 전부 다 축복받는 데 몰아내는 것입니다. 예수 중심삼아 가지고, 흥진군까지 전부가 동원되는 거라구요. 유대교, 기독교, 통일교회가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끌고 갈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유대교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은 기독교, 제3이스라엘은 통일교회입니다. 그 세 형제들이 하나되면 세계를 컨트롤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미국 한국 일본이 반대하지만 그것은 꼬리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머리 부분은 선생님이 잡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선생님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르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한국도 다음 대통령은 내 손에 달렸습니다. 내 손에 달렸다구요. 일본도 통일교회 축복 4억만쌍 하게 되면 내 손에 달렸다는 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 미국이 휘익 돌아서 전부 다 미국 대통령이 하늘 편에 서 가지고 영향만 미치게 하면 다음 차기 대통령, 한국이라든가 모든 나라도 딱딱딱딱 세워 가지고 네 나라만 하게 된다면 세상 다 끝나는 것입니다.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유럽, 남미, 소련 등 모든 곳이 기독교 문화권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사방으로 밀어 제기면 사탄권을 문제없이 없애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의 나라를 세우는 것은 간단합니다. 그때는 선생님이 미국을 지도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의 사람이 이와 같은 말을 들으면 '어…!' 하면서 표정이 일그러지겠지만, 그들은 레버런 문이 말씀하는 내용을 모릅니다. 안 그래요? 지금부터 가르쳐 주는 것들은 새로운 장으로 남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이거 뭐 8백 명 모이랬더니 2백 명 가지고 회의해야 되겠어요, 해산해야 되겠어요?「계속하셔야 합니다.」나는 싫어요. (메모를 넘기시면서) 이거 전부 다 미국이 해야 할 것을 적어놓은 거라구요.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들이 이걸 해낼 것 같아요?

탕감의 장애를 넘어가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어

배가 몇 척이나 있어요? 박상권! 어디 있어? 어디 있어요?「저기 텔레비전…. (통역자)」뭘 해?「강의를 비디오로 찍고 있습니다.」무슨 비디오?「저기 옵니다.」왜 여기 있지, 거기에 가 앉아 있나? 배가 몇 대 있어?「지금요, 여덟 척 있습니다.」여덟 척 해 가지고 몇 명 타나?「3, 40명 탑니다.」뉴욕에 배 몇 대 있어요?「뉴욕에 6대 있습니다.」그거 다 가져와요. 가져 와서 이 사람들 전부 다, 여자들은 그만두고 남자들은 가서 피싱(fishing;낚시)하고 오늘 회의는 다음에 해야 되겠다구.「예, 준비하겠습니다. (박상권)」

열 다섯 명씩, 스무 명 타도 괜찮다구요. 그리고 여자들은 둑에서 하라구요, 둑에서. (웃음)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앞으로 책임자들 전부 다…. (박수) 기분 좋지도 않은데 무슨 박수예요? 기분 나쁘게. 내일이면 내가 남미에 가서 언제 미국 올지 몰라요. 어디 가야 되겠어요? 미국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그리워하는 것하고 남미 식구들이 그리워하는 것하고 선생님을 누가 더 그리워하겠어요?「미국 식구들입니다.」 *선생님은 여러분을 안 믿는다구요.「저희들이 아버님을 사랑합니다.」남미 식구들도 마찬가지라구요.「저희들이 더 사랑합니다.」그런데 결과가 이래요? 더 사랑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어야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전부 박사 되는 대가리들이 전부 놀고 먹고 살아서 그렇다구요.여기 전부 다 매일같이 데리고 다니면 1년 이내에 도망갈 거라구요. *여러분 자신들이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어느 누가 그래요. '우리는 아버님의 활동이 싫습니다. 아버님은 뭘 하려고 그렇게 열심이십니까? 미국 사람들은 그런 것을 안 좋아합니다.' 하더라구요.

여러분은 파더의 뒤에 하나님이 따라다닌다는 사실을 알아요? 그래도 미국 사람들은 그런 것을 싫어해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그렇지요? 닥터 뭐인가? 먼저 협회장이 누구예요? 닥터 더스트도 말이에요, '우리는 통일교회의 탕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탕감이 없으면 못 올라갑니다. 파더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탕감의 장애를 넘어가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탕감을 치름으로써 하나님이 점점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부터 여러분들, 선생님을 만나려면 전부 다 이제 판타날에 가서 3년 동안 물고기를 친구 만들고, 악어를 친구 만들고, 표범 친구 만들 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데려가고 싶은 거예요. 표범이 영어로 뭐예요?「레오파드(leopard)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렇게 큰 뱀이 있다구요. 한번에 남자 셋을 꿀꺽 삼키는 것도 문제없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아무리 크더라도 셋을 다 삼켜 버리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내가 한 마리 잡으려고 생각한다구요. 어떻게 잡느냐 지금 연구하고 있다구요. 거기에 미국 여자들을 태우게 되면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공중으로 날아가니까, 암만 찾아도 없을 거라구요. 미국 사람은 다 도망갈지 모를 거라구요. (웃음) 미국 남자들도 도망갈 거라구요. 그렇지만 인디언하고 코리안은 전부 다 탈 거라구요. (웃으심.) 인디언들이 아마존 강의 주인들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오늘은 회의 그만하는 거예요. 다음에는 저 남미로 오라구요. 미국 책임자들 전부 와 보라구요. 언제 할지 모른다구요.「회의요? (통역자)」인뎀너티(indemnity;탕감)라구요 여러분이 탕감을 더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우리를 고생시킨다'고 하지요? 여러분들을 고생시켜야 돼요. 그래야 살아납니다. 미국에 희망이 없습니다. 그건 나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웃음) 맞아요?「예.」그거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보다 머리가 좋고 실적도 그렇게 큰데 무슨 팔자가 사나워서 또 고생하겠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지금도 고생하게 되면 누가 따라가려고 생각 안 한다는 거예요. 미국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미국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도 관심이 없고, 레버런 문한테도 관심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 길가에서 만나 인사해도 모른 척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불쌍한 흑인들, 열심히 하라구요.

선생님을 따라가는 것은 좋을 수밖에 없다

자, 그러면 오늘은 그만 하자구요. 아침에도 얘기했으니 나는 좀 놀고, 여러분들은 고기 세 마리씩 안 잡으면 돌아가지 못해요. 그리고 캣피시(catfish;메기) 말고 스트라이프 베스(stripped bass;줄무늬농어)를 잡는 거예요. 15인치 이상 고기를 잡아요. 참 많아요. 참 많다구요. 18인치인데 15인치로 해서 3마리 잡아라 이거예요. 본래 18인치인데 낮추어주는 거라구요. 낚싯대도 여러분들이 사고 밑감도 사 가지고 가라구요. 그리고 이제 여기 참석했다가 자기 마음대로 돌아가는 사람들은 앞으로 체크할 거라구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선생님 말을 들으면 천국 문이 동서사방으로 해서 다 열리지만, 안 들으면 전부 다 동서 사방 문이 휘익 닫혀 버린다구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런 말씀의 내용을 믿지 말라구요. 나는 모릅니다.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젠 그만하고…. 이거 이틀은 해야 된다구요. 이틀 동안 해야 된다구요. 이틀 동안 전부를 얘기해 주려고 했다구요. 저 땅 끝, 남극에 오라고 해도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가겠습니다.」어디, 그러면 내가 믿을 수 있을지 모르지요. 그래서 전부 다 한 8백 명 모이면 배 타는 거예요. 몇 천명 타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전부 남극으로 해서 1년 반까지 새우 잡아먹고 전부 다 사시미(생선회) 해 먹고 돌려보내지 않는다 할 때는 뱃사람이 완전히 되니 만큼 선생님이 이상적으로 쓸 수 있는 사람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또, 그렇게 할 지도 몰라요. 사시미도 문제없어요. 배가 홀쭉해 지더라도 점점 살이 찐다구요. 선생님을 따라가는 것은 좋든 나쁘든 좋을 수밖에 없다는 것만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문제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기 전하고 여기 들어온 후하고 얼마나 달라졌느냐 이거예요. 사람이 얼마나 달라졌느냐구요. 선생님이 '야, 미국 살리자!' 하면 10년 걸릴 것을 1년 동안에 해치울 수 있는 그 길을 취하는 것이 지혜로운 결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까지 하는 거라구요.

얼굴도 보니까 전부 다 벌겋게 예뻐져 가네! (웃음)「땡큐, 파더(Thank you, father!;감사합니다, 아버님)」특별히 '탱큐 파더' 하는 소리가 이상하구나. (웃음.)「감사합니다.」허드슨 강에 가서 스트라이프 배스 잡고 저녁에 들어오게 되면 여기 들를 거예요, 거기 강가에서 사시미 해 먹고 갈 거예요?「들르겠습니다.」나는 없다구요. 시간 되게 되면 전부 다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준비를 하고 다 그래야 될 거라구요. 어머니 순회하느라고 필요한 것이 많기 때문에 준비해야 돼요. 부탁하는 것을 다 하려면 지금 내가 시장에도 갔다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시중할 수 있는 시간이 어디 있어요? 없잖아요? 어머니 원하는 것을 전부 다 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 곁에 있어야 되겠어요, 시장 봐 가지고 어머니 부탁하는 물건을 사야 되겠어요?「물건 사셔야 합니다.」(웃음) 책임이 있으니까 희망이 있다 이거예요!

박상권!「예.」데리고 이 사람들 배에 태우고 남는 것은 부둣가에 전부 다…. 그거 낚시 용구 있잖아?「예.」낚시 도구 가 사라고 하라구요.「다 있습니다. 다 있구요. 나머지 배까지 6척인데요, 5척이니까 50명 가면 됩니다.」50명이 뭐예요? 2백 명인데, 지금.「배에 법적인 인원이 있기 때문에요, 열 명밖에 못 탑니다.」열 명씩이라도 열한 배니까 백 명이 타잖아? 그 나머지는 전부 다…,「지금 아버님, 일본에서 관광객들이 와 가지고요.」

아, 둑에서 하는 거예요. 나머지는 둑에서 전부 하라구요 낚시 도구도 사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낚시가 얼마나 힘이 드나 좀 알아봐야 된다구요. 잘해요!「예.」전부 다 하게 되면 열한 척이니까.「60명 정도 탈 수 있습니다.」왜 60이야?「10척인데요, 관광객들이 와 있어서 그렇습니다. 내일 또 하면 됩니다.」내일 또 온단 말이야?「여기 뉴욕하고 뉴저지에서 온 사람들은 오지 마십시오. 다른 지역 사람들만….」

뉴저지하고 뉴욕에서 온 사람들은 일어서 봐요. 거의 대부분이네. 이 사람들은 둑에서 하라구요「이 사람들은 자주 하니까요, 둑에서 하게 하고 멀리서 온 사람들을 배에 태우면 될 것 같습니다.」나머지 사람들, 여러분들은 둑에서 하니까 나가서 낚싯대 사 가지고 하라구요. (만세 삼창).

신앙 생활이라는 것은 하늘을 찾아가는 길인데 하늘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그냥 갈 수 없습니다. 하늘 길은 세상의 길과는 반대입니다. 그래, 하늘 길을 찾아가려면 반대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100만한 것이 사탄세계라면 100만큼 반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100이상의 반대의 길을 가야 합니다.

탕감은 복귀 노정에 반드시 필요한 것

탕감이라는 것은 복귀 노정에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탕감하지 않으면 원형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을 알고 있는데 탕감의 양이 여러분 일생에서는 작기를 바랍니다. 100만한 그 길을 가기 위해서 80만한 양이나, 혹은 조건적인 탕감을 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조건적인 탕감은 과정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길을 가는 과정은 전체를 대표하는 것뿐입니다. 그 과정에 해당하는 것이 탕감의 길이기 때문에 조건적인 길은 한 방향성을 해결하는데 그치지, 전체를 탕감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의 양이 작기를 바란다면 지는 것입니다. 탕감의 양은 그 모든 환경적인 여건보다 커야만 환경을 넘어서 가지고 탕감시킨 조건이 남게 되는 것입니다. 그 조건의 기반 위에 우리가 설 수 있다는 것을 언제든지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탕감조건을 한꺼번에 맞자는 것입니다. 전체를 넘어가자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느냐? 사랑의 길이 잘못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을 사랑한다면 아예 타락의 근본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알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사탄이 밉다면 사탄의 참소를 받아도 다 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를 복귀하기 위한 하나님에게는 탕감조건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전부 해결될 때까지, 사탄을 사랑하고 넘을 때까지는 사탄이 탕감조건을 제시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개인구원' 이라고 하게 되면 개인구원이라는 것이 조건적으로서 개인 구원이 되었다고 해도 그것이 행복할 수 없습니다. 개인구원을 완전히 넘어서 가지고 가정구원, 세계까지 구원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구원 하게 되면 종족·민족·국가 구원을 위해서 그 몇백 배, 몇천 배 탕감하겠다고 하는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현재 입장에서 탕감할 수 있는 상대가 되어 가지고 자기가 살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희생하고 원수를 사랑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탕감을 완성해서 구원을 받는 것이 조건적 구원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조건적 구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하자!, 또는 '이 세계를 해방하자!' 하는 것은 조건적인…. 오늘날 신앙계에서 제시한 그 조건을 어느 정도는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8단계를 넘어야 됩니다. 8단계를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있으면 사탄을 대해 가지고 탕감조건을 해소하려고, 탕감조건을 넘어가려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 아닙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오려야 따라올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 갈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는 자리에 서겠다고 해야 하나님까지도 우리를 위해 주고, 우리를 받들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워 준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탕감이 없습니다. 창조이상 그대로의 고차적인 길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것이 제일 싫고 무서운 말입니다. 그것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승리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탕감이 아닙니다. 과정입니다.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적 시대에 좁은 길로 넘어가고, 또 넘어가서, 세계가 이렇게 있으면 이것을 중심삼고 갈 수 있는 하나의 길은 좁은 길이에요. 조건적인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세운 조건적인 길을 따라가서 그것이 세계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세계에 연결될 수 있기 위해서는 조건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세계 이상의 내용을 제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가정들을 자기 가정 이상으로 사랑해야

다시 말하면 사탄이 참소조건을 걸고 있는 것은 아담 해와 타락할 수 있는 정상의 자리입니다. 그 정상의 사랑이라는 것은 뭐냐? 거짓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이 거짓사랑을 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사랑, 참사랑을 할 수 있는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는 사탄 자체도 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하는 것은 거짓사랑입니다. 거짓 사랑의 조건이 남아있으면 언제나 사탄의 참소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가야 돼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자기 부모보다, 자기 처자보다, 누구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넘어설 수 없습니다. 그러려면 사탄 앞에 잡혀 있는 가정이 될 수 있는 개인, 부모될 수 있는 개인, 전체를 해방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은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시킨 사랑의 자리 이상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가정들을 자기 가정 이상으로 사랑해야 됩니다. 그 나라를 자기 나라 이상 사랑해야 돼요. 옛날에 바라던 이상,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나라를 사랑하는 것 이상의 사랑을 하지 않고는 사탄이 창조 세계에 침범하던 그 환경을 완전히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냐?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완성된 아담이 하나님의 마음 깊은 골짜기까지 퍼부어 사랑할 수 있는 자리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최후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을 중심삼고 여기, 누구예요? 미스터 김? 김이면 김을 완성할 때,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천주를 중심삼고 모든 존재가 기뻐할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대하게 되면 사탄은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까지 국가까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출발한 것이 가정입니다. 그 가정보다도 더 사랑하고, 그 종족보다 더 사랑하고, 민족보다 더 사랑하고, 국가 이상 사랑하고, 세계·천주 이상 사랑하게 되면 사탄은 따라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완전히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미스터 김, 김중수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볼 때 한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을 사탄세계에서는 개인이면 개인으로 대했고, 개인 중심삼고 가정을 그렇게 대했지만 세계를 중심삼은 개인이라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 천주를 중심삼은 개인이 아니요, 천주를 중심삼은 가정이 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못 했다는 거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생각하다가 타락한 세계가 벌어지고 거기에 개인을 중심삼은 종족이 되어 있지 천주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해방할 수 있는 자라면 타락한 인간이라도 창조 이상적 최고의 기준의 마음을 가지고 그 개인을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개인이 그런 주체 앞에 완전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는 사탄이 근접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영계를 해방시킬 수 있느냐

그러면 선생님이 어떻게 영계를 전부 맡아서 해방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는 타락한 후에도 낙원이라든가 중간 영계라든가 지옥이라는 개념은 없었습니다. 훌쩍 넘어가서 개인을 대했고, 가정을 대했고, 종족을 대했고, 민족을 대했고, 국가를 대했고, 세계를 대했습니다. 그것을 넘어선 자리에서 사랑을 가지고 세상에 아무리 요란하다고 하더라도 그 사랑권을 중심삼고 최고의, 타락권 내의 개인 기준을 넘어서서 천주적 기준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사랑하는 기준에는 사탄은 완전히 접할 수 없습니다. 참소의 조건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서로 하나를 놓고 상대적 입장에 서야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훌쩍 넘어서니까 조건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을 정리하고 가정을 정리하고 세계를 정리하여 축복가정을 세계로 넓힘으로 말미암아 영계 육계를 전부 자기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마음대로 해방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네가 지옥에 가려면 가고 천국 가려면 가라!’하는 것입니다. 사탄까지도 제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반대하려고 해야 반대할 조건이 남아지지 않습니다. 사탄도 할 수 없이 따라가야 자기가 존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은 분야가 있기 때문에 인류의 맨 끄트머리에서라도 따라와야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사탄까지도 구원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입장에서는 하늘땅이 마음대로 전통적 사랑의 기준을 중심삼은 환경을 따라서 얼마든지 대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탄은 참소 못 하고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에 걸려 있는 하나님은 해방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한 자리에 있게 될 때 하나님의 형님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버지로 대하고 말이에요. 하나님의 어머니 아버지로 대하는데, 타락하여 고생하는 하나님이 아니고 해방된 하나님의 어머니 아버지, 형님같이 대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걸 사탄과 하나님이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참소하겠어요? 완전히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뒤에 하나님도 따라오고 사탄도 따라오는데 따라오는 하나님에 대해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배워 가지고 가야지요. 신세를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다 넘어서는 것입니다.

선생님 하나님을 데리고 하나님 이상의 자리에서 가는데, 하나님도 따라오고, 사탄도 따라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뒤에 따라오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혜택을 받아야 될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완전히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통해서 이익을 바라면서 참소할 수 있어요? 완성한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을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보다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를 보다 위하고 더 위하면 높은 데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선생님을 절대 위하는 것입니다. 그래, 그렇게 위하는 하나님을 사탄이 참소할 수 있어요? 절대 위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모든 것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을 완성한 기준에 끌어올려 놓는 것입니다. 사탄도 반대를 못 하고 하나님을 지지하는 거예요. 그것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낙원에 가 있고, 중간영계에 다 들어가 있는데, 이것을 전부 이 자리까지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은 참부모의 전권적 자리입니다. 이들이 참부모님을 알고, 믿게 되면 전부 끌어올리더라도 참소 못 하는 것입니다. 지옥이니 천국이니 영계 전부를 완전히 무시해 버리는 것입니다. 인류를 위하고 사탄에게 참소받고 나가는 세상에서 하나님도 물론 눈물을 많이 흘렸지만 하나님까지 해방하기 위해서 눈물 흘린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도 자기를 구하기 위해서, 자기가 구원받기 위해서 눈물을 못 흘렸다는 것입니다. 그것 알겠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못 흘린 사랑의 눈물을 흘려준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그를 따라가서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해방받을 수 있는 기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개인을 위해서 하나님 대신 눈물 흘리고, 세계를 대해서 눈물 흘렸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서 하나님이 개인·가정·종족…. 그 길을 따라서 타락세계를 훌쩍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주적 사랑권 시대의 출발

그래서 선생님에게는 탕감권이라는 것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다 축복받았더라면 탕감권이 없는 것입니다. 탕감권 내에 들어오는 것은 기독교 때문이에요. 하나님 자체와 기독교가 전부 참소권 내에서 두루뭉실하게 얽혀서 거기에 걸려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넘어서기 위해서 고생한 것이지, 완성한 아담에게는 고생이 없습니다. 이상과 사랑과 행복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세계적 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그 이상의 자리까지 생각하던 자리를 중심삼고 지상에 해방권을 성취하겠다고 하면 전부 다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옥이든 무엇이든 그건 상대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조건, 타락이라는 조건, 타락권이라는 조건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걸려 있고 사탄도 걸려 있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은 타락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완성한다는 것은 타락권을 넘어서 있기 때문에 사탄이나 하나님의 걸려 있는 조건에 걸려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이나 하나님을 보다 사랑하는 데는 그 참소 조건이 완전히 해제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성약시대라는 것은 최고의 축복 이상의 가정을 넘고 천주적인 승리의 가정 기반을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이 천주 기반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조건을 걸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설 수 있는 자리가 기독교가 하나되고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승리적 기준에 서면 타락과 관계없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무대에서 끊어 놓았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되면 타락권 이상의 개인·가정·종족·민족으로 출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끊어졌기 때문에 선생님이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한 것입니다. 모르니까, 인류가 갈 길이 없으니 재차 개척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개척해 나오는 것은 뭐냐 하면 축복가정 개척입니다. 구원섭리가 옛날처럼 개별적인 종교를 중심삼고 하는 개인 구원이 아닙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구원해 가지고 가정 구원의 모델이 나오면 그것을 중심삼고 프레스로 찍어 놓는 것처럼 같이 순환운동을 하면 세계가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 해방권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그 가정이 타락한 가정이 아닙니다. 완성한 가정 기준이라는 거예요. 벌써 차원이 다릅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고 축복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방향과 내적 사랑의 심정으로 인류를 대해서 가는 데는 사탄이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이 끝날 때까지입니다. 그것이 3억6천만쌍입니다. 그래, 문제는 4억쌍입니다. 4억쌍이 고개라는 것입니다.

4억쌍이 왜 고개냐? 4억쌍은 남자 여자예요. 남자편 가정, 여자편 가정이 두 세계가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친족이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세계까지 올라왔으면 개인·가정·종족…, 8단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이니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8억이라는 가정에는 세계가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한 가정에 네 사람씩만 해도 사 팔은 삼십 이(4×8=32), 32억이 넘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속한 사람들이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청소년 문제, 가정파탄이 세계를 망치고 미래의 희망을 파탄시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미래에 희망적인 것은 이 파탄된 가정 세계, 통일되지 않은 세계를 통일된 국가로 하나 만드는 자리에서 본연의 축복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사탄권, 하나님이 신음하는 권을 넘어선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이기 때문에 영원한 해방 천국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 육계가 위에 올라가도 되고, 아래 내려 와도 되고, 좌우가 되어도 돼요. 전후 좌우가 아무리 엇바뀌더라도 동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이기 때문에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완성한 이상 사랑권 시대, 천주적 사랑권 시대가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말하기를 지상천국, 천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체 해방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 오시는 주님은 세계를 요리해 가지고 하늘나라와 직결하기 위해서 최고의 타락권에 서는 것입니다. 가정적 타락권이 아니라 우주적 타락권입니다. 우주적 완성권을 향해서 출발해 가지고 전부가 축복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으로 가기 위해서 수천 수만년이 걸리지 않았어요? 선생님으로부터 축복을 당장에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축복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 타락권을 중심삼고 가정적 이상의 출발이 아닙니다. 지상·천상천국, 만민이 출발할 수 있는 그 기준을 갖다 이어 놓았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상의 인간만 따라가면 전부 다 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책임이 크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통해서 선전해 가지고 했으면 벌써 수십년 전에 복귀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주동문,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총생축헌납제의 의미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어떤 사람입니까?' 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통곡을 시키는 것입니다. 오장육부가 녹아나는 입장에서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을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분 앞에 복종해야 된다는 훈시까지 하는 거예요. 복종해야지요?「예.」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었으면 지금까지 왜 그렇게 사탄의 참소를 걸고 있어요? 타락한 조건에 걸려 있었기 때문에, 사랑의 조건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 이상의 자리는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끌어 내 가지고 이 선 이하로 자꾸 내려 오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올라가려고 합니다. 올라가려고 하지만 지금까지 하나님이 완성한 아담을 복귀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메시아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와 가지고 완성한 해와를 재창조해 가지고 완성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이상(理想)인데, 천주사적인 이상입니다.

그러면 세계를 하나 만드는데 가정 가지고 돼요? 천주사적 이상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전부 청소년 윤락, 가정 파탄으로 인해 큰일났다는 환경에 있기 때문에 여기에 불만 달면 전기가 확 통하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특권이에요. 누구도 손을 못 댑니다. 알겠어요? 청소년을 누가 가르칠 수 있어요? 정치·경제·문화, 무슨 군사력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어떤 힘 가지고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결하는 것은 우리의 특권적인 사실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도 따라가야 되고 사탄도 따라가야 됩니다. 해방적인 자리라는 거예요. 사탄도 알겠어요? 그런 자리에서 단행하는 것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런 내용의 말씀이란는 것, 그런 관점에서 말씀한 것임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 입장에서 보면 인종문제니, 무슨 문제니 하는 문제가 없습니다. 자기가 바라던 이상적인 아들딸이 되고 자녀가 되고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부모, 처자, 가정적인 이상을 중심삼은 세계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어떤 사람을 갖다 놓더라도 차이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이 볼 때 세계의 모든 인종과 모든 탕감 내용을 총합해 가지고 완성시킨 아들딸로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거기에 들어와서 참소하고 거기에 동참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가 그것입니다. 이 세계가 영계까지 몇천 억이 되는데, 그 몇 천억과 같이 밥을 해 먹고 살림살이를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려면 몇천 년 전의 가정에 들어가서 자리잡을 것이 비어 있으니 그 빈자리를 한꺼번에 다 맞춰 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틈이 있는 것을 한꺼번에 다 맞춰 놓는 것입니다.

여기서 백인들하고 흑인들이 있는데 흑인들이 저나라에 가서 몇천 대 조상의 자리에 들어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조상으로 모셔야 됩니다. 형님으로 모셔야 됩니다. 어머니로 모셔야 됩니다. 아버지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개벽이에요.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몇천 년 전의 조상이 몇천 년 후의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제일 위의 조상이 맨 막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이것이 정비되면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고 소유권이 있지요? 이것은 어디에 올라가느냐 하면 이 단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세계, 하늘 가정으로 출발해 가지고 지상 천상천국이 완성된 그 기준에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 해당하는 가치가 자기들의 소유인 것을 인정하고 아들딸을 인정하고, 부부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탄이 참소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축복의 자리를 주저하고 있고, 세상은 땅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죽을 줄 모르고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전체, 사람이나 모든 전체를 부정해 놓고 총생축헌납제를 하는 것입니다. 헌납제라는 것은 타락한 최고의 개인, 가정이 아닙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가 된 하늘땅이 천상천국이 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가치를 인정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똥개 같은 것을 중심삼고 지옥의 똥이 묻고 지옥의 냄새나는 그것을 아까워하고,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는 길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둘이 출발해 가지고 가는 곳이 이렇게 됩니다. 올라가야 돼요. (판서하시며) 그런데 여기서 보게 되면 몇 단계예요? 8단계입니다. 여기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렇게 8단계를 올라가는 것입니다. 복귀된 이 기준이 아닙니다. 이 기준에 세워 놓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있는 자기 만물의 소유권, 그 다음에 자녀·부부·부모, 이 기준은 가정 개인의 기준이 아닙니다. 이 기준에 올려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가치가 해방적 가치로 몇천 배의 가치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자기 소유물이나 아들딸이 여기서 비준을 못 맞추게 되면 지옥보다 더 무서운 데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천만 년 발전한 인류역사의 모든 완성 기준에 갔기 때문에 하나님이 몇천 년 동안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천국을 갖다 맞추려 했던 빈곳을 한꺼번에 다 후루룩 맞춘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한이 풀리는 것입니다. 과거의 한, 현재의 한, 미래의 한이 다 풀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예.」 그래서 개인이 이렇게 올라가서 메워 둔 것은 가정으로부터…. 천국 이 비어 있습니다. 가정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려 가지고 전부 비어 있는 것을 여기서 편성해 가지고 아담이 출발해서 완성한 가정을 채워 주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한꺼번에 다 맞춰 놓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한이 풀리지요.

사탄이 근본적으로 후퇴하고 자기가 얼마나 잘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가지고 굴복하지 말라고 해도 자연히 굴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사탄이 들어와서 자연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대모님이 지금 사탄에게 심부름시키는 것입니다.

무슨 의미인지 다 알았어요?「예.」그러니까 여러분도 한 사람이라고 하면, 여기 있는 미스터 김, 미스터 한이 지금 때의 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하나가 지상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몇 억이 될 수 있을 때까지 살아서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맞춰 가지고 하나님이 볼 때 '타락하지 않았구만. 그때보다 좋구만. 사랑으로 갑옷을 입혔구만!'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맞출 수 있는 사람이 여러분 중에 하나라도 있어요? 전부 다 똥개새끼처럼 말이에요. 지금 똥주머니를 쓰고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똥을 먹고 살던 녀석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문을 닫게 되면 마지막입니다. 선생님이 언제 결정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는 딱 닫고 못 들어갑니다. 여러분을 기다리다가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구원이 없어요.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올라가든 것이 전부 여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여기 올라가고, 여기 올라가고, 여기 올라가고, 여기 올라가고, 8단계입니다. 여기 올라가고, 여기 올라가고, 여기 올라가고, 이게 전부 지상 천상천국입니다. 여기는 천상천국·지상천국입니다. 여기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문 닫으면 그만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주인

미국이 레버런 문을 마음대로 해 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나 보자는 거예요. 한꺼번에 전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 소유예요? 이 땅이 자기 거예요? 아들딸이 자기 것이에요? 부부가 자기 것이에요? 집이 자기 것이에요? 본래는 하나님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확실히 알겠지요?「예.」이것을 싫다고 그래? 쌍것들.

여기 미국의 제너럴 모터니 그것 다 뭣해요? 그것이 다 누구 것이에요? 미국 땅도 여러분이 미국을 세우기 전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주인입니다. 절대 주인은 둘이 아닙니다. 영원히 하나입니다. 그래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주인입니다. 절대적인 주인은 둘이 아니라 영원히 하나뿐입니다. 그렇지요?「예.」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지금 '내 재산, 내 땅….' 하는데, 퉷!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그렇게 만든 거라구요. 수많은 나라들로 갈라놓은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의 50개 주에 살고 있는 다양한 이주자들이 싸우게 될 것입니다. 개인주의 때문에 싸우게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이 땅을 하나로 만들 수 있을 것이냐?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처음과 같이 재건할 수 있느냐? '노!' 절대 적으로 못 한다구요. 영원히 '노'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서 하나님의 재산으로 연결해야 됩니다. 본래 모든 것의 절대적인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지금은 참부모한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짓부모는 타락해서 떨어졌지만, 참부모는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 가운데 서 있어요. 거기서부터 새로운 지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가정 제도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상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신차리라구요, 정신. 선생님이 정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기에 사는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좋아서 이러는 줄 알아요? 할 수 없어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포로가 되어 있고, 인류 가정들이 천국으로 가야 되는 것을 다 이루면, 해방이 된 후에는 차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뱀이 허물을 벗고 껍데기를 지고 다니겠어요?

한국의 남북이 통일하고 해야 텐데, 여러분을 팔아서 한국땅을 사서라도 해방시키려고 하는데 이것들이 전부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의 한국을 원조해 가지고 해방시키자고 하는데 꿈쩍도 안 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시켜서 어떻게 남북을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자동적으로 굴복시켜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전부 꽁무니에 달라붙어서 '우’하고 있어요. 선생님에게 맡겨서 선생님이 고생하는 것을 모르고 있고, 한국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조국인데 다 포기하고 있어요. 그런 여러분의 얼굴을 보고 싶겠어요? 이 쌍것들!

사형장에 가서 죽을 처지요, 사탄 식당의 회꺼리로 들어가는 입장에 있는 것에 대해 무슨 관심을 갖겠느냐는 말입니다. 관심이 없어요. 선생님이 하는 말을 거짓말로 믿어보라구요. 이래야 될 것 아니예요?

하나님이 가정적 천국, 종족적 천국, 민족적 천국, 국가적 천국, 세계적 천국, 천주적 천국을 못 보지 않았어요? 그러니 한꺼번에 후루룩…. 거짓 부모로 출발했던 것을 아담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해방되는 것입니다.「아멘!」(박수)

보라구요. 복잡한 영계 통일, 그리고 지상이 얼마나 복잡해요? 그걸 누가 알기나 해요? 영계가 1년 전과 지금 얼마나 달라진가를 잘 느끼지요?「예.」전영계가 재림하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보면 그래요. 종교 통일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영계의 영인들이 재림해 가지고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종교 통일을 하면 세계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거기에 종교가 필요해요?「필요 없습니다.」이상적 가정입니다. 가정, 가정, 가정! 종교의 간판을 내릴 때는 종교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가야 돼요. 밥을 먹으면서도, 자면서도 그 세계에 가겠다고 사무쳐 있어야 됩니다. 천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해 오시다가 오시는 재림주가 이걸 딱 메우면 이 세상을 뒤집어 박겠어요, 안 박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뒤집어 박습니다.」하루에 다 때려부술 것입니다.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하라

문제는 레버런 문입니다. 선생님이에요. 참부모에게 달려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것 처분해야 되겠습니다.'하면 한꺼번에 다 정리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이렇게 축복도 다 해주고 모든 것을 다 했는데 다시 또 고생하고 눈물을 흘리고 하는 것을 원하겠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겠어요? '이 못난 녀석아!' 그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마음대로 못해요. 선생님이 제안하면 하나님은 선생님이 하자는 것을 해야지,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마음대로 하려면 벌써 구원을 다 했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생각할 때 '야야야야, 똥개 같은 것을 살려주려고 하지 말고 지구성 3분의 2는 사탄편이니까 그것은 전부 태평양에 빠지든, 죽어 썩어지든 관계하지 말아라.' 하는 것입니다.

지금 하버드의 전문 박사 같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10년이 되면 10억 이상이 에이즈에 걸린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5년도 안 가서 세계가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20년이에요. 새로운 2000년 시대에 아담 해와 완성시대에 인류가 멸망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통역자에게) 에이즈 얘기를 하라구. 아, 10년이 지나면 에이즈 환자가 10억이 넘는다는 것입니다. 10년만 되면 10억이 넘는다고 하는데 그 이후에 5년만 되면 인류는 완전히 멸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5년 후에 어떻게 되고, 20년 후에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를 잘 알고 있는데, 지상에서 여러분이 이렇게 사는 것을 원하겠어요?「아닙니다.」내가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원하는 것은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환상이 아니라 현상으로 실현화시킬 수 있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선생님이 이렇게 벨베디아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퉷!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얼마나 선생님을 기다려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선생님입니다. 인류의 3분의 2를 피를 흘리게 하더라도 사탄이나 하나님이 범할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피를 보지 않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세가 호렙산에 가서 석판을 받게 될 때 모든 백성들이 우상을 섬기고 있음으로 그 석판을 깨트렸어요. 그런 화를 낼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혓바닥을 깨물고 분을 참고 이렇게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역자에게) 모세 얘기를 하라구. 석판을 받아 가지고 오니까 우상을 섬기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도 전부 우상을 섬기잖아요. 딱, 같아요. 석판을 깼지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얼마든지 선생님에게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혓바닥을 물고 저주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고 천상천국이고 똥개새끼들이 다 더럽힌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생님이 고생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이런 입장인데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 하면 하나님이 결재하는 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의논하게 되면 하나님은 그냥 그대로 더 가라고 할 수 없는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래서 걸리지 않게 훈독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세계적인 국가 방송을 통해서 하면 6개월이면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나라를 찾아가서 그 놀음을 하라는데 전부 똥개새끼들처럼 똥을 싸서 뭉개고, 똥만 파먹고 살겠다는 거야, 이 쌍것들. 알아들었어요?「예.」

참사랑은 누구나 원해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잖아요? 여러분이 지금 사는 대로 해서 무엇이 될 것 같아요? 아닙니다. 이것을 바꾸어야 됩니다. 바꿔치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옥과 천국, 오른팔 왼팔이 거꾸로 된 것을 바로 잡아야 됩니다. 반대로 되어야 돼요.

나는 돈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필요 없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필요한 것이 아니예요? 미국에 와서 이 아이들을 한번 안아주기를 했나, 어떻게 했어요? 키스도 한번 못해 준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여러분을 구하기 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 하다보니 사탄이 취할 것이 없으니까 아기들까지 전부 취해버렸어요. 선생님 아들딸은 아무리 해도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직접 주관권 내에서 연결된 것은 아무리 환경과 그 물에서 목욕을 한다고 해도 더럽혀지지 않아요. 사람이 더럽혀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 자기 일족이 전부 똥개 이상 되는 것을 내버려두고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처자와 일족과 대한민국을 잃어버리고 여러분을 찾은 거예요. 그거 알아요?

*아버님은 부모와 친척들을 버리고 사탄 세계의 아들딸들을 찾은 것입니다. 사탄 세계의 아들딸들과 바꾼 거예요. 아버지의 모든 생애를 사탄 세계의 사람들을 위해서 투입했습니다. 가족과 친척 그리고 나라도 버렸습니다. 그 대신에 어두운 세상에 있던 아들딸들을 찾은 거예요. 그들을 찾아서 소망스러운 나라와 세계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러한 이상적인 국가예요? 미국 국민이 그러한 국민이에요? 아닙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들 가운데서도 효자·충신·성인과 같은 거룩한 센터를 못 찾았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우리 아들딸과 친척들을 그만큼 열심히 가르쳤더라면, 모두 다 훌륭하게 되어서 충신과 성인들이 다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가인 세계에서는 그런 사람을 한 사람도 찾아볼 수 없어요. 이것이 비참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최후의 결정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반대 받던 미국이라든가 반대 받던 한국 땅, 일본 땅에 가서 살고 싶지 않기 때문에 새로이 땅을 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고 있었어요. *미국 일본 독일 같은 선진국들이 자만하고 있지만 앞으로 하루만에 다 깨끗이 사라질 것입니다. 하나님도 선생님을 따라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두라구요. 똑똑히 다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그래서 참사랑은 누구나 다 원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제멋대로가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되었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자녀 사랑의 주인, 형제 사랑의 주인, 부부 사랑의 주인, 조부모 사랑의 주인, 왕 사랑의 주인,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적인 주인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하나님이 그 어떤 사랑의 단계에서도 주인이 못 되어 있습니다. 아들딸의 사랑, 부부 사랑의 단계, 부모·조부모·하나님의 상대적인 사랑의 단계에서 주인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어떻게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아서 주인이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사랑의 상대적인 존재가 없으면 영원히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부부가 아들딸이 없으면 아들딸에 대한 사랑의 소유권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또,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의 사랑도 있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은 절대적인 것

여러분도 그래요. 부처끼리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것이 남자 사랑인 줄 알아요. 자기 것인 줄 안다는 것입니다. 여자로 말미암아 시작한 것을 전부 도적질 해먹은 것입니다.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인 것입니다. 사랑이 절대적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대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어떻게 사랑의 상대를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 맞는 말이에요?「예.」

부처끼리 아무리 해도 아기를 못 낳게 되면 부모의 사랑을 못 가지는 것입니다. 시집을 안 가면 남편을 몰라요. 남편 될 수 있는 사랑, 아내 될 수 있는 사랑을 몰라요. 1대로 다 망하는 것입니다.

신문 있지요? 그것을 한번 읽어보고 끝내자구요. 이것은 다 외워야 됩니다. 주동문이 읽으라구. 여러 번 했기 때문에 잘 알 것 아니야? 다 알잖아? 전숙아! 사진 내 놓은 것 있지? 빨리 가지고 와라.

「이것은 1999년 2월 7일, 벨베디아 수련소에서 아버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대부분 거기에 참석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매우 짧았지만 아버님이 참으로 주시고 싶어하셨던 하는 메시지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아버님이 우리한테 지시하시기를 이 메시지가 전세계의 360만쌍에게 전해져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아버님의 이 메시지가 어머님의 순회강연 이전에 전달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알다시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텍스트로 만드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어쨌든 한국어와 영어, 그리고 일본어 텍스트는 완성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을 첨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어제가 무슨 날이었던가를 알고 있지요? 매우 의미있는 날이었습니다. 2중 3중으로 의미가 깊은 날이었어요. 첫째는 참부모님의 성혼 40주년이었습니다. (주동문)」(박수)

「그리고 한국 통일교회의 창립 50주년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늘적인 기념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의미가 깊은 날이었는데, 특히….」

미국에서 회의를 했는데, 회의가 전부 다 흘러 버렸어요. 이놈의 간나들. 어제 말이에요.「그러나 어제는 우리가 참부모님이 기대하시는 것만큼 의무를 다하지 못했습니다. 참부모님이 기대하시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지 못했습니다.

어제는 매우 특별한 기념일이었고, 그것은 미국에게는 매우 중요한 기회였는데, 우리가 책임을 다하지 못 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께서는 매우 안타까움을 느끼셨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복귀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동문)」「예!」

언제, 언제 할 거예요?「지금부터 하겠습니다!」지금 전국의 대표자들 다 모였어요? 어제 왔던 사람들도, 돌아간 사람 많지요? 이제 정리 할 때예요. 전부 세계적 발판이 다 되었으니 정리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하고 싶은 것, 전부 하고 싶은 것을 전부다 발표하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공식적인 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면 세계가 관심을 가지면 벌써 하루에 다 알아요. 전부 다 인터넷을 통해서 순식간에 알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자, 빨리 읽으라구.「예.」(주동문 사장이 아버님 말씀 훈독)

어젯밤에 자지 않은 사람이 많은 모양이에요. (웃음) 몇 명이에요? 몇 명이나 돼요?「한 300명 정도 됩니다.」어제도 여기 참석했던 사람, 손 들어 봐요. 간 사람은 몇 사람 안 돼요? 그래, 어제 스트라이프 베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 잡은 사람 손들어 봐요. 몇 마리야? 몇 마리 안 되는구만. 기름값도 안 되겠구만. (웃음)「32센티미터 짜리를 잡은 사람이 있습니다.」30센티미터야 뭐 자랑할 것이 있나? 40센티미터도 못 되는 것인데 말이야.

자, 해산해요, 어떻게 해요?「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면 어저께 지시한 내용, 그것만 써 가지고 가요. 그거 이해하겠어요? 저기 가서 안경 가지고 와요, 안경. (녹음이 잠시 중단됨)

와! 선생님의 절반도 못 살았구만. 이제부터 40년을 더 살면 얼마나 변화가 많겠어요? 통일교회 버리고 도망간 사람,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날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려면 80살까지 오래 살지 말아요. 그렇게 제멋대로 살 수 있는 환경에 들어가기 전에 영계에 가는 것이 복일지도 몰라요. 빨리 죽겠다고 기도하는 게 좋아요. 그건 또 싫은 모양이지, 가만히 있는 것 보니까. (웃음) 괜찮아, 가지고 오라구. (웃음) 적어요.

1999년 5월 1일, 미국 식구 전체회의 지시사항

지금 말할 것은 전부 제목들이에요.

Ⅰ. 각 민족선출 조직 결속

미국이 다민족이에요. 이건 미국에 대한 말입니다. 다 민족선출, 조직결성이에요. 특별히 미국에는 여러 민족이 들어와 살고 있는데 2차대전을 중심삼고 들어와 있는 선진국가들의 사람들과 그 외에 각 민족들을 대표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중간에서 서서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중심삼고는 미국 조직, 본국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특히 7개국의 사람들과 인연된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7개국은 2차대전때의 7개국입니다. 영·미·불, 일·독·이, 그리고 한국이에요. 6개국에 한국이 가담했더라면 그때 축복해 가지고 7년이면…. 7년도 안 가요. 3년 이내에 전부 다 세계적인 축복을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이 7개국의 인원을 중심삼고 각 나라의 조직을 미국 내에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부에서는 그 이름들을 가지고 7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미국 전체에 단위적 위원회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이면 독일 위원회, 독일 협회를 만들어요. 다른 6개국도 그렇게 만들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이 민족들이 앞으로 까딱하면 미국과 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개인주의적 세상이 되어 가지고 민족 분열이 벌어질 수 있는 상황에 있기 때문에 빨리 이것을 묶지 않으면 앞으로 위험하기 때문에 이런 일을 선생님이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7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야 할 텐데, 40년 동안 분립될 수 있는 동기를 만들었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분쟁을 탕감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런 조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6개국이 한국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하나님의 섭리가 그때 다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6개국이 갈라져 가지고 한국과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아버님이 광야로 쫓겨난 것입니다. 그 나라들이 서로 싸워 가지고 갈라진 거예요. 대표적인 나라가 미국인데, 여기에 살고 있는 그 6개국의 민족들이 2차대전 이후의 그 당시를 어떻게 탕감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미국 안에서 그 6개국의 민족들이 하나되지 못하고 서로 싸우고 있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빨리 이것을 해야 합니다. 그렇잖아요? 불란서하고 독일이 전부 다 원수입니다. 이탈리아도 전부 원수예요. 그것이 이 땅에 서있기 때문에 옛날에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 기준, 하늘을 중심삼고 세계를 완전히 통일했어야 했는데, 그것을 배척함으로 말미암아 그 민족들이 하늘에 위배되는 삶을 살았기 때문에 하늘이 탕감적 결과를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족분열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민족의 분열이 일어날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빨리 이를 묶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앵글로색슨 민족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해야 됩니다. 스페니시계라든지 독일계라든지, 전부 다른 민족이에요. 다른 선진국가, 독일이라든가, 그 가외의 이탈리아라든가, 영국이라든지 이런 나라들은 미국만을 좋아하지 않고 반항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반드시 결렬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주의가 극화된 입장에서는 반드시 투쟁이 따라오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만일 선교국 185개국 사람들이 다 들어와 있으면 그것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 연합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 식구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육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미래의 어려움을 방지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걸 무엇으로 교육하는 거예요? 훈독회입니다. 이렇게 해놓고 그 다음에는 상대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혼자만이 아니고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연계를 만들어 가지고 백성은 아들딸이고, 소유는 나라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 연합 체제를 빨리 준비해야만 세계가 하나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 손들어요. 손들어 봐요. 와, 많구만. 그 다음에 영국! 영국은 영토가 있으니까 빨리 협회를 만들어요. 그 다음에는 독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영향을 주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미스터 박!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그거 대번에 형성해 가지고 인원을 중심삼고 그런 대회를 해요.

그걸 여러분이 해야 돼요. 이 사람을 시켜 가지고 어머니가 말씀한 내용이라든가, 오늘 이 시간의 내용을 교육하는 거예요. 결성해 가지고 자기 민족 위주로 해서는 안 된다는 사상을 빨리 집어넣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전국대회를 촌촌이 해야 돼요. 그냥 놓아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현재 《훈교경》이라든가 이런 교재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가외의 훈독회할 수 있는 재료를 중심삼고 계속적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길이 자동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다른 일입니다.

一. 유 티 에스(UTS) 졸업생 선출, 활동 강화

매주 20명 꼴이에요. 유 티 에스(UTS;미국통일신학대학원)가 천 명이라면 한 주에 20명이 배당되는 수예요. 이들이 앞으로 미국의 전체 국민을 지도할 수 있는 등대와 같은 사명, 기관차와 같은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 주에 20명씩이에요. 이들이 전부 다 국회 위원들 전부 다 격추할 수 있고 상원위원과도 겨루고 남을 실력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허송세월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들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강화하면서 이들을 지역의 책임자로 선정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같은 데는 많지요? 몇 명이나 되나?「워싱턴에요?」「전체, 한 80명 정도 됩니다.」80명을 전부 다 분할해서 훈독회를 교육할 수 있게 해요.

워싱턴에 있는 80명이 전부 다 상원 의원, 하원 의원의 비서진이 10만이에요, 15만이에요? 그런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 가지고 자기들 고향땅에 데려가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워싱턴이 고향이 아니니까 자기 고향이 있잖아요? 고향을 소개받아 가지고 고향의 유지들을 중심삼고 워싱턴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을 데려가서 위원회를 만들고 훈독회를 장려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즉각 하라는 것입니다. 박! 알겠어? 「예.」그래서 전체를 편성한 명단을 나한테 보내라구. 그 다음에 또 큰 제목이에요.

一. 한·일·미 일체의 전통 확립

이거 시급한 것입니다. 미국이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뭐냐 하면 한국과 일본과 하나되어서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기독교 전통 확립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믿고 있는 신앙인들은 전통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지옥 갈 패들이에요. *기독교 세계가 수많은 종파들로 갈라져 있다는 것을 알지요?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이것을 하나의 종파로 만드느냐? 어떻게 통일된 기독교 세계를 만드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주된 관심사입니다.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리고 한국과 일본은 부모의 나라인데 왜 이거 한·일·미가 일체냐? 부모와 자식, 장자가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문화의 배경이 다르더라도 하나되어야지, 하나되지 않고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모델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국은 뭐냐 하면 부모 앞에 천사장입니다. 아들인데 천사장 자리라는 거예요.

천사장인데 장손이 된다는 것은 부모를 알고, 본래 혈통을 달리 해서 축복받고 부모의 아들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앞에 절대 효자가 되고,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커 가는 나라 앞에 절대 충신, 더 커서는 절대 성인, 하늘땅까지 커 가는 앞에는 절대 성자의 도리를 가르침 받지 않으면 아들의 책임을 못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이 모두 다 다른 문화적인 배경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문화적인 배경을 하나로 만드느냐? 어떤 나라의 문화적인 배경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문제예요. 이걸 전부 다 한국을 중심삼고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일본 사람도 통일 교회 전통을 모르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만이 40년 전통이 쭈욱 계속되었기 때문에 한국에 모든 지도층의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일본을 먼저 소화시켜야 되고, 일본과 한국이 미국을 소화시키지 않으면 전통 확립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전통 확립이에요.

*50년 전에는 이 나라들이 원수 국가들이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원수였고, 미국과 일본이 원수 국가였어요. 세 나라가 원수 국가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때에 그 세 원수 국가들을 하나로 묶는 거예요. 그 세 국가가 세계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세 국가들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로 묶어지면 전세계는 문제없습니다. 그런 것을 소위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그 관계를 중심삼고 오랜 역사적 전통을 오늘의 현실에,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 앞에 부식해야 돼요. 때려서라도 부식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될 것입니다. 여기에서 불평이라든지 뭐 좋지 않다는 지금까지 취했던 태도는 절대 용서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전통! 전통이 없어요. 지금은 미국에도 전통이 없고, 일본에도 전통이 없고 한국에도 전통이 없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이 모든 전체에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무엇으로 전통을 세울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여기 와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할 수 있는 말씀, 40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하늘의 전통을 지상에 세우기 위한 모든 말씀이 살아있으니 그 말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자기의 민족성, 문화, 선진적이라고 하는 것, 퇴폐적인 사상을 일소해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훈독회 사상과 일치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이 사탄세계와 싸워서 승리한 전승적 기록의 발표가 훈독회에서 낭독하는 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이 전부 다 다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훈독회와 더불어 훈독회를 통해 가르치는 그 말씀을 외워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 말씀과 실천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말씀이 선생님 생애의 승리의 기록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말씀과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대신, 비율에 따라 자기 입장에 서서 그런 자격을 가지고 천상세계에 전부 다 영원히 살 수 있는 위치가 결정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삼위일체의 개념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아들딸이에요. 이렇게 삼위일체인 것입니다. 그렇지요?「예.」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세 국가의 사정들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갈라지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확실해요?「예.」그렇지요?「예!」이것이 가장 중요한 거예요. 이렇게 따라와야 하나님이 원하는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예.」중요한 것입니다. 중요한 거예요.

지금 여러분은 '우리는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은 필요 없다. 우리한테는 그 두 나라의 사람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있다.' 하지요? 거만하게 생각하겠지만, 퉷! 가장 많이 타락한 나라예요. 2차대전 후 하나님 편의 선생님을 대표적으로 반대한 원수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가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효자가 돼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갈라진 것을 다시 하나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이 살아남는 거에요. 미국이 말한 것처럼,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 하나의 우주'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은 이제 새로이 삼위 일체 이상을 중심하고 가져야 할 국가의 이념이요, 사회의 체제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세 나라가 합해 가지고 앞으로 미국의 2억4천만이 빠른 시일 내에 훈독회를 통해서 삼위일체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의 형제를 다 사탄 세계에서 인수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국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것이 중요한 거예요.

그것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는 여성연합 재선출입니다. 33명과 780명을 내가 우루과이에 가서 3년 전부터 주까지 전부 다 편성하라고 했습니다. 했어, 안 했어? 박중현!「예.」이놈의 자식들. 국가를 중심삼고 33명, 예수님을 매해 방문해 가지고 왕의 자리에서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33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가 바라던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찾은 33인을 중심삼고 780명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780명은 뭐냐 하면 6대 부처예요. 6대 부처에 120명씩 720명과 33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때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33개국의 왕과 이스라엘 민족의 6대 부처의 120명을 축복했더라면 전부 다 나라를 이루었을 것인데, 못 이루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탕감해 들어가기 위해서는 33인과 780명의 가정을 선출해서 재무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에 그런 조직을 하라고 공문을 내고 그랬는데 그걸 안 했다는 것입니다. 이 쌍것들. 주동문이도 알지? 이걸 전부 다 빨리빨리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나, 박중현!「예.」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건달처럼 되어 가지고….

그래서 이번 우루과이에 가서 이걸 다시 재현시켜서 남미에서는 전부 다 했어요. 그럼 지금까지 몇 년 동안에 결성해 가지고 나라에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구국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새로운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만드는 일입니다. 남북미의 기독교, 신교 구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기반 위에 서야 될 것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수님이 어려서부터 찾아 올 때 매해, 33개국이 찾아와 가지고 인사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예수의 고통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렇게 됐더라면 예수가 안 죽어요. 그래서 한나라에서 6대 부처에 120명씩을 축복해 주었으면 예수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각 나라가 탕감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각 나라를 중심하고 각 주를 중심삼고 일체화해서 이걸 다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지시를 다 받지 않았어요. 받았나, 안 받았나, 이 쌍 거야?「받았습니다.」그런데 왜 안 했어?「지금 하고 있습니다.」언제, 언제 할거야? 기가 찬다는 거예요.

선생님 알기를 뭘로 알고 있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뭐 놀고 다니는 거예요? 하늘의 프로그램을 맞춰 가지고 땅에 걸려 있는 것을 다 끊어 버리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 자기들이 전부 다 걸려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있으면 이게 뭐야, 할 것도 안 해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지요? 그 다음에는 또 큰 제목이에요.

一. 기독교 편입 선전과 훈독회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가 주도해야 됩니다. *우리가 장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기독교 세계에 영향을 미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처음에는 기독교권이 장자의 입장에서 반대했지만, 이제는 아벨이 자라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 서게 된 것입니다. 반대예요. 그러니까 장자가 차자인 아벨한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르쳐 주는 것이 훈독회입니다. 그 훈독회를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 조직이라는 것입니다.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입니다, 하나를 만들어야 돼요. 하나라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그렇지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으면 하나님도 안 됩니다. 존속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 훈독회를 하는 데는 《훈교경》외에 12선집이에요. 주제별 정선 12권이에요. 그거 있지요? 12권. 거기에는 영계에 관한 것까지 전부 다 있습니다. 미국이 서둘러야 돼요. 이것은 미국에 대한 거예요. 알았어요? 전부 다 와서 들어야 되겠어요, 안 와서 들어야 되겠어요? 어때요? 와서 들어야 되겠어요, 안 와서 들어야 되겠어요?

말씀은 여러분에게 다 해주었는데 불구하고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선생님이 무엇을 한다고 오라고 하면 날짜가 되면 무엇인지 모르는 가운데에도 와야 되고 지시한 모든 내용을 모르거든 절대 복종해야지요. 복종이 뭐예요, 복종이?

미국을 장자의 나라로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장자의 나라가 되려면 이런 과정을 안 거치면 안 됩니다. 미국이 장자가 안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벨베디아에 와서 살고 그러니만큼 기독교의 젊은 충신들, 성인들이 청평에서 전부 다 축복을 받았습니다. 축복을 많이 해줬어요. 전부 다 축복해 줬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미국에 와 가지고 썩은 이 세계를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총동원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영계가 아무리 해도 지상의 기반이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 전부 다 이런 것을 알아 가지고 미국에 왔으면 미국을 살려야 돼요. 장자권 나라를 도와 줘야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전부 도와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통을 세워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어머니한테도 본이 되어야 하고, 아들 둘한테도 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 이 녀석들!

교만하게 앉아서 나발 불어 가지고 혼자 살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본 지도자들은 한국 지도자들을 모시고 앞으로 미국을 끌고 가야 돼요. 끌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해와가 둘째 번에서 망쳐 놓았어요. 아들하고 남편을 모시는 것을 전부 다 잘하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해와는 두 번째입니다. 아버지가 첫 번째이고, 두 번째는 어머니고, 세 번째는 장자입니다. 그 셋을 어떻게 똑바로 연결하느냐? 상·중·하로 직선입니다. 누가 직선으로 연결하느냐? 어머니가 해야 돼요. 아들딸과 하나되는 거기에 종적으로 아버지가 서게 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거기에 종적인 기둥이 서게 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거기에 하나님이 센터로 임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뜻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공식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 다음에 다시 큰 제목이에요.

一. 종족적 메시아 영·육계 통일과 청소년 4억쌍 축복완성

제목이 길어요. 그래서 4억쌍 축복 완성, 순결 다짐식 완비예요. 순결 다짐식을 알아요? 그거 써요, 순결 다짐식. 4억쌍 축복을 완수하려면 각국 나라의 전부 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을 중심삼고 순결 다짐식을 해야 돼요. 순결 다짐식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처녀 총각들을 그냥 놓아두면 타락하니까 보호하기 위해서 학부형과 학교와 그 다음 경찰이 합해 가지고 청소년이 탈선하지 않게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세계가 전부 다 아담 가정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 왔으니,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의 아들딸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전부 다 다시 타락하지 않게 환경적으로 보호를 하자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은 보호할 수 있는 환경적인 것이 없었습니다. 단 둘이었기 때문에 타락을 했지만 이제는 어머니하고 아버지, 부모와 일족이 전부 다 가담하고 학교와 선생이 가담하고 경찰이 합해 가지고 타락할 수 없게끔 환경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순결 다짐식 완비라는 것입니다.

*아담의 때에는 그런 보호의 환경이 없었습니다. 천사장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였다구요. 그래, 지금은 가정과 학교, 그리고 국가가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어디에 가든지, 둘이 형제로 움직이게끔 짝패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어린이들을 서로 보호하자.' 하는 것은 가정도 그렇고 학교도 원하는 동시에 나라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가 순결을 지킬 수 있게 보호하자는 조직을 결성했으니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학교에서 전부 다 다짐식을 해놓고 학부형과 교장과 경찰까지 형제자매와 마찬가지 입장에서 서로 보호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둘이 짝패가 되어 가지고 서로가 보호할 수 있게끔 하자.' 하는데, 학교와 선생 전체까지 합해 가지고 보호하는 거예요. 환경적으로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프리 섹스니 하는 것은 완전히 제거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는 다짐식을 교장들을 모아 가지고 지금 전국적으로 시작했어요. 사회적으로 상당히 찬양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세밀한 것을 알기 위해서는 재료라든가 하는 것을 김봉태 청년연합회장이 하고 있으니 수습해 가지고 한국이 하는 대로 따라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처녀 총각들은 두 사람의 순결 표시, 증명서가 있어야 됩니다. '너희 둘이 하나되면 뭐야? 순결 다짐식을 해 가지고 형제지 인연을 서로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하는 증명서예요. 그래, 이것이 없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뭐야?'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중고등학교에서 초등학교까지도, 순결학교라고 전부 다 간판을 다 바꾸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국에서 통반격파 하는 것을 전부 다 따라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학교에서나 학부형회에서나 경찰도 이런 걸 전부 다 보호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훈독회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그만큼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20대 젊은이들이 전부 다 거리 같은 데서 밤에 바람피우는 여자들이나 거기 다니는 사람들을 전부 다 태권도로 끽! 그래서 뭘 해요? 그렇게 되면 갈비뼈가 부러질 것입니다. 그러면 소문이 나 가지고 가지 못할 것입니다. 술집 앞에서도 드나드는 녀석들이 젊은 청년들이면 '이 자식 몇 살이야?' 그래 가지고 바로 잡아야 돼요. 손을 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인이 태권도 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게 2억5천만입니다.

제멋대로 놀던 녀석들을 조직해 가지고 이제부터 전부 다 공동단을 중심삼고 초등학교 선생, 중고등학교 선생, 대학교 선생으로 파견하는 것입니다. 밥을 벌어먹을 수 있으면 정착할 수 있는 있는데 지금까지, 밥을 못 먹었기 때문에 깡패단에 들어가 가 있던 패들을 전부 다 선생의 자리에 취직시켜 줄려고 그 노릇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그래서 거기에서 1급, 2급은 몇 급은 초등학교 선생을 시키고 또, 몇 급은 중학교 선생, 몇 급은 대학교 선생, 전부 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운동선수와 마찬가지로 무술선수를 기르는 거예요. 무술은 인격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상적 무장을 철저해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거기의 도감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힘으로 가르치고, 정신으로 가르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마을이 안전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주사장, 우리 문인협회 만들었지?「예.」이제부터 텔레비전을 통해 우리가 세계적인 이런 운동을 하니 가정을 중심삼은 새로운 문학작품을 현상 공모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 알겠어?「예.」동서를 연합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역사에 없는 이상적인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방송국에서 공연시켜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에 방송을 내보내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 프로씩 할 수 있게 해 보라구요.

그래서 전세계의 문인연합에 가담한 식구들은 제목을 수백 개 주어 가지고 현상 공모하면 1등, 2등, 3등 해서 수많은 걸작품이 나올 것입니다. 그걸 우리 방송국에서 해 가지고 연예인 대신 일반 사람 중에 극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딱, 해놓는 것입니다. 주일마다 하나씩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우리 방송이 유명하게 되겠어요? 그 비디오를 팔아먹어도 돈을 비치할 데가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게 말만이 아니예요. 이제부터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정수원이는 우루과이에서 얘기할 때는 쩝쩝하면서 그걸 어떻게 하느냐고 하더니 그런 것이 다 지나갔지요? 그때 내가 설득하던 생각이 나?「예.」그걸 어떻게 하느냐고 했지만 다 끝났어요.

이제는 다 그럴 수 있는 학교까지 있으니, 육대주에 무도장을 내가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급도를 다시 선정해 가지고 깡패단, 마피아에 들어가 있더라도 그것을 전부 다 6개월에 한번씩 참석을 해서 사인받지 않으면 무술 몇 단이라고 인정한 것을 철수해 버려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경찰이 관리하는 것입니다. 참석하지 않으면 빼버리는 것입니다. 말을 안 듣거든 섬에다 격리시켜 놓아야 돼요.

2000년 이후에는 검은 세계의 돈이 이 인류가 유통시키는 돈의 60퍼센트를 차지할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누가 방어할 거예요? 우리가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해서 현상을 중심삼고 매해 현상 공모를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재벌들이 있지요? 재벌들을 중심삼고 모금을 해서 현상 공모를 하는 것입니다. 세계로 선전하려면 다른 데 선전하지 말고 이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 이상의 선전이 없어요., 그렇지요? 그걸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순결 다짐식 완비예요. 그 다음에 다시 큰 일이에요.

一. 가정 조직 편성 모델화

모든 사회 조직의 전체는 가정 조직의 모델을 편성시킨 조직이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이 그래요, 천국이! 가정이 중심이 된 가정 모델과 같이 회사도 그렇고 세 사람만 모여도, 열 사람 모이면 더할 것이고, 세 사람만 모여도 가정 조직을 이룰 수 있어요. 형, 동생이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혼자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혼자 움직이면 사탄 되기가 쉽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짝패를 만들어야 돼요. 짝패해서 움직이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은 부자지 관계요, 횡적인 것은 부부관계요, 전후는 형제관계입니다. 그것이 가정이에요. 그런 체제를 어디에나 편성하면 조직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얼굴들 보더라도 부자지 관계예요. 이것은 하늘 부모와 아들딸, 만물입니다. 눈은 부모, 코는 아담과 이브, 이것은 만물이에요. 알겠어요? 이 셋이 삼위일체입니다. 이 눈도 3위 3층으로 되어 있어요. 하나, 둘, 셋, 세 층으로 되어 가지고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3위기대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걸 보고 말하게 되면 부모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그리고 재산까지도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이에요. 그것을 나라에 적용하면 나라의 주권은 부모가 되고, 나라의 백성은 자녀가 되고, 만물은 전부 다 소유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 하게 되면 주권과 백성과 영토가 필요한 것입니다. 가정도 그렇잖아요? 가정도 그런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회사에 가면 회사의 사장이 부모고, 그 다음 회사의 요원들이 자녀고, 회사 자체가 만물이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만물은 구약시대, 자녀는 신약시대, 부모는 성약시대예요. 부모를 찾아가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가정에서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를 전부 다 제멋대로 할 수 없습니다. 전부 다 자기가 돈을 벌어오게 되면 여편네니 무엇이니, 부모 앞에 바쳐 가지고 아들딸과 공동으로 계획해 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부모가 채가면 그 집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국가 재산을 납치해 가지고 간 도적놈 새끼는 망하잖아요? 전부다 깨쳐 버려야 되겠다구요. 가정 조직이 안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국가 기반은 가정 조직이 확장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로, 세계 기반은 국가 조직이 확장된 것과 같은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에는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고, 전부 다 만물이 있는 거예요. 나라의 주권, 백성, 땅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나라도 주권은 변하지 않아요. 부모를 중심삼고는 변하지 않아요. 그 다음에 백성이 있지요? 그건 자녀예요. 그리고 땅이 만물이에요. 이런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조직을 이렇게 하기 때문에 여기의 책임자는 아버지이고 책임자 부인은 어머니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는 모든 회사, 단체의 위원들은 아들딸의 입장이고 거기에서 소속된 재물은 전부 다 그 가정의 재물이에요.

그걸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한 면이 마음대로 움직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야당이니 여당이니 하는 것은 전부 다 자녀인데, 이것이 싸움터가 되어 가지고 도적질 해먹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팔아먹고 있어요. 하나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부모라면 여당 야당은 자녀로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말이에요.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적 재산은 전부 다 나라의 것인데 불구하고 당이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국회의원 마음대로예요. 전부 다 뜯어먹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의 왕이요, 선생님이 가정의 왕이니만큼 야당 여당을 하나 만들어서 나라를 보호하고 나라의 재산을 보호하고, 국민을 보호하고 나라의 주권을 보호해야 할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조화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통일하는 거야. (통역자에게)

유엔(UN)도 말이에요. 유엔이 세계 국가를 대표한 나라의 형태가 안 되어 있어요. 여기 부모의 자리하고 백성이 없어요. 그 다음에는 땅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전부 다 세계평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이것을 형성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의 세계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종교 세계는 마음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 기반은 몸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 둘이 갈라져서 싸웠어요. 지금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둘을 하나 만드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유엔이 그걸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유엔이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나라가 아니예요. 유엔이 나라의 형태를 갖춰야 됩니다. 그러려면 거기에 여성연합부터 들어가야 되고, 청년연합이 들어가야 되고, 학생연합이 들어가야 되고, 종교연합이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이것을 다 씌우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넷이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 기반을 이룰 수 있는데, 유엔에는 그러한 국가적인 기반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종교하고 상원의원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원의원까지, 정치와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선생님이 지금 기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1999년 6월 6일, 세계평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창설할 것을 알아요? 가정, 가정들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세계 가정들이 전부 다 인연을 맺고 국가도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걸 가정이 컨트롤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거 미국의 영향이 커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엔 큰 타이틀이에요.

Ⅱ. 종교 선교사의 책임, 각 국가 메시아가 합하여 아동교육 완료

아이고 길어요. 선교사의 책임, 각 국가 메시아 합하여 아동교육 완료예요. 육대주에 국가 메시아가 다 나가 있지요? 전세계 160개 국가에 국가 메시아들을 파송했잖아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선교사의 책임이 뭐냐? 뭘 해야 되느냐? 전도할 때는 지나갔어요. 가정 축복을 다해 만국 일체화가 됐는데 무슨 전도를 해요? 이제는 가정이에요. 가정 완성을 위해서 이제 움직이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교사들이 할 일은 가서 각 국가 메시아들이 합해서 아동 교육 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6대 국가의 아이들을 중심삼고 각국에서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나라는 20년 후에는 우리 뒤꽁무니에 달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을 하라고 보냈더니 교육은 하나도 안하고 딴 짓만 했어요.

6개국에 선교사들이 다 들어가 있고 대사관이 다 있어요. 6개국이라면 그 나라에 있는 여러 나라의 대사관을 완전히 묶어서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교육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하라고 보냈는데, 그 일을 한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이 책임자, 이놈의 자식들. 지금 뭐 '아이구, 들어가지 못해서, 비자를 못 받아서….' 하는데 비자를 받을 게 뭐예요? 대사관에 들어가 있으면 되지요. 대사관에 쓰레기를 줍고 일하는 사람으로 들어가서 아이들 유치원 선생님으로부터 초등학교를 만들어 봐요. 대사관 전체의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10년, 20년 후엔 자연히 우리 세계가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어떻게 많은 나라의 대사관에 살고 있는 아이들을 원 웨이 코스로 교육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원 웨이 코스로 교육하면 6개국의 아이들이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10년이나 20년 후에는 그 아이들이 모두 다 여러분의 뒤를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들은 전부 다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의 재산을 팔아 가지고 거기에 이동해야 돼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책들, 훈독회 교재를 번역해서 준비해 놓으라고 했는데, 이미 번역해서 다 준비하라고 했는데 안하고 있는 이 자식들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제 곧 본부에서부터 인사조치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하라고 열 사람을 보내고 일본 사람 1,600명을 보내고 또 120명을 보냈는데도 그걸 안 했다는 것입니다. 대사관이고 뭐고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자기가 부려먹겠다고 하고 있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이 전부 다 그러고 있어요.

그 일을 했으면 180개 대사관이니 전부 다 몇 명이야? 전세계에 조직, 180개 나라에 전부 다 들어가서 그 방대한 수가 교육하게 되면 어떻게 됐겠어요? 남미에 가서 보니까 교육이 엉망진창이에요. 그래서 자르딘에서도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서 이미 다 시작하고 대학까지 시작하는 것입니다. 재까닥 하는 거예요.「그레이트(great;훌륭합니다)!」(박수) 그레이트예요. 그레이(grey;회색)가 아닙니다. 그레이라는 컬러는 하나님도 안 좋아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교육을 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어떻게 어머니의 나라가 아들딸을 잘 교육해서 키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이 쌍것들. *일본 선교사는 각 국에 조사해서…. 어머니의 책임은 낳아서 먹여 주는 것입니다. 자기의 몸을 나누어주는 거예요. 복중에서부터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희생해서 아들딸을 자기 대신으로 키워서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을 하는데, 철저하게 교육해서 사회적으로 봉사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국가는 가정을 연장한 거예요. 그렇게 해서 국가 교육의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はい);알겠습니다.」하이?「하이.」하이?「하이!」하이?「하이!」(웃음) 그래서 일본 본부에서는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의 일본말로 되어 있는 교재들을 전부 다 번역하게 되어 있습니다. 선교사들이 그런 목적을 가지고 지금까지 3년, 4년을 활동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의 국가에 180개국의 대사관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아무런 고생도 하지 않고 아이들 때부터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렇게 해 본 적이 없어요. 현지의 교회가 어려우니까 책임자가 교육은 하지 않고 펀드레이징을 시키거나 선전만을 시켰어요. 그러니까 가보면 형편이 말이 아닙니다.

선교사가 뭐…. 비자 같은 것은 없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대사관에 가서 아들딸을 키워 주면, 대사관들이 전부 다 모여서 먹여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그렇게 교육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엄마 아빠들이 다 살아 있잖아요? 그들이 대사관의 중요한 멤버들이에요. 앞으로 몇 년 후에는 대통령 후보가 될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한 사람도 그런 일을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비자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대사관에 가서 번역한 책을 가지고 유치원에서부터 교육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아들딸들과 같이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선진국들이 전부 다 찬양하면서 도와주면 대단해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결과가 될 것인데, 그렇게는 하지 않고 모두 다 그 나라의 심부름꾼같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서 납작해진 모양)가 되어 있어요. 이것을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국 사람들, 알겠어요? 아버님이 말한 내용을 알겠어요?「잘 모릅니다.」(웃음) 알겠지요?「예.」비자 못 받는다는 말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대사관의 화장실 청소로부터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월급을 안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월급 안 받고 해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러니 비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 다음에 또 다른 제목이에요.

Ⅲ. 미국 중점 활동과 신전통 확립

미국을 중점으로 활동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미국에 대한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 미국 중점 활동이에요. 온 세계가 미국을 중점으로 활동하는 것입니다. 장자가 실패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차자는 실패해도 괜찮아요. 그래, 미국 중점 활동과 신 전통 확립입니다.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돼요. 미국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우주'라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왜 좋은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이 땅 위에서 지상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연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타락 이전에 그런 환경과 장자의 자리에서 살아 갈 인생노정이었던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을 중점으로 활동할 때는 문제가 많아요. 거기에 1, 2, 3, 4, 5, 6, 7, 8, 9, 10까지 있어요. 이 제목 안에 10번까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국에서 중점적인 활동을 해서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데 필요한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것 하면 전통이 선다는 말이에요.

1) 사상 무장 전체화

첫째는 사상 무장 전체화예요. 첫째가 그것입니다. 사상 무장의 전체화가 첫 번째예요. 여기에는 투쟁의 개념이 있는 것입니다. 원수가 오면 자리를 내주지 않게 용감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첫 번째예요. 미국 사람이 좋아하는 하는 프리섹스니 에이즈니 뭣이니 하는 것이나 술 마시고 뭐 어떻게 하는 것은 전부 다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상적 무장에 전부 다 걸려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나라는 전체가 반대라는 것입니다. 사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사상이요, 하나님의 동생으로서의 사상, 하나님의 상대로서의 사상이에요.

처음에는 자녀의 자리예요. 장자의 자리, 그리고 차자의 자리, 그 다음에는 형제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사상 무장이에요. 하나님 아들, 하나님 동생, 하나님 친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됐지요?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동생, 하나님의 친구예요. 이 세 개념뿐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알겠어요? 사상 무장을 알겠지요? 우리 통일교회라면 통일교회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아들의 입장, 그 다음에 형제의 입장, 그 다음에는 뭐예요? 친구의 입장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참부모님 사상을 중심삼을 때는 참부모의 아들이고 형제고 친구라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도 친구도 될 수 있고, 형제도 될 수 있고 아들도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되는 것입니다. 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간단한 거예요. 간단해요?「예.」전혀 복잡하지 않은 것입니다.

2) 대학연맹 교육화

두 번째는 대학연맹 교육화예요. 알겠어요? 저기, 어디 갔나? 진? 진이에요, 지예요?「진입니다.」진?「예.」무슨 진? 송진(松津) 진(津)이야? 달라붙는 것이 진이야. 대학연맹 교육화, 전세계 대학연맹을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책임이에요. 미국의 대학을 중심해서 세계로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미국에서 시작해서 전세계의 대학으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 언론 선전권 확립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언론 선전권 확립입니다. 뭐야? 언론 선전권 확립이에요. 선전권 확립이라는 것은 권한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권위를 가지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에요.

4) 금융기관의 세계화

이렇기 때문에 절대 우리가 해야 돼요. 네 번째는 뭐냐 하면 금융기관의 세계화예요. 금융기관이라는 것은 은행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건 미국이 주도하는 거예요. 미국을 우리가 영향권에 넣고 전부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식구들이 해야 돼요.

5) 초종교초국가의 세계화

그래, 네 번째가 뭐라고 했어요? 금융기관의 세계화고, 다섯 번째예요. 다섯 번째가 뭐냐? 초종교초국가의 세계화예요. 이제 우리가 유엔의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유엔의 나라예요. 알겠지요?

6)국가 지도자 교육 전국화

그래, 여섯 번째는 국가 지도자 교육 전국화예요. 미국에서 말이에요, 국가 지도자 교육을 전국화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송까지도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교육 프로그램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7) 각국 대사관 국민 본부와 국가 메시아와 연결

그 다음에 일곱 번째는 각국 대사관 국민 본부와 국가 메시아와 연결하는 것이에요. 지금 현재 대사관하고 국민이 하나 안 됐어요. 대사관은 기생충이에요. 대사관이라는 것이 그 나라의 기생충이라는 것입니다. 대사관이라는 것이 그 나라를 도와주겠다는 데는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기생충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 대사관이 미국에 와 있지만, 그 대사관이 미국을 돕기 위해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나라에 뜯어가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생충이라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대사관과 국민 사이에 본부를 두어 가지고, 그 본부와 국가 메시아와 연결하는 것입니다. 연결하고 결성한다는 뜻입니다. 각 국의 대사관과 민간 본부, 국가 메시아와 결성하는 것의 형성화예요. 국가 메시아는 도둑질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웃으심) 중간에서 어떻게 하든지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100퍼센트의 돈이 생기면 30퍼센트쯤은 그 나라에 떼어놓고 가라!' 하는 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각국 대사관과 민족 본부, 국민 본부의 국가 메시아가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민의 본부는 국가 메시아를 말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와 연결 형성화예요. 연결해서 이런 것을 준비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국가 메시아가 되기 때문에 나라보다도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나라를 포위해 가지고 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지요? 그래, 이것이 복잡해요. (웃으심)

그래, 뭐라구요? 각국 대사관과 국민 본부 메시아와 연결 형성화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확실히 알겠어요?「예.」 이것이 뭐냐 하면 대사관이 기생충인데 기생충을 도와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도와주면 포위된 입장에서 서게 되고, 그런 입장에 서면 나라가 완전히 복귀되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8) 초심령운동 적극화

그 다음에 여덟 번째는 초심령운동 적극화예요. 여덟 번째가 그래요. 이번에는 대모님을 중시삼고 여기에 와서 전부 다 하지 않았어요? 교회 단위로 해서 전 미국의 수백 개의 교회와 일반 사람들까지 전부 다 심령운동을 했어요. 그 심령운동의 체휼화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선조들과 역사의 전조상들이 전부 다 통일식에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불을 붙이면 불이 꺼지지 않게 자꾸 퍼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심령운동 적극화예요. 알겠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미국을 청평과 같이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문총재를 대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초교파가 되는 것입니다. 교파는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민족 감정 같은 것도 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미국에 이주민들이 와서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경쟁을 해 가지고 싸움이 벌어질 수 있는 환경이에요. 한번 전통적인 나라와 나라가 싸우게 되면 백 몇십 개 되는 국가가 갈래갈래 찢겨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이 위험천만한 조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끌고 나올 수 없어요. 우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2차대전 전까지는 하늘이 협조하고 밀어줌으로 말미암아 보호하고 나왔지만 이제는 하늘이 떠났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전부 다 가짜예요.

9) 참부모·참가정·참혈통 전국 데모

그 다음에 아홉 번째는 참부모·참가정·참혈통 전국 데모예요. 참부모·참가정·참혈통을 위해서 전국에서 데모하라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에서는 혼자서도 데모하지요? (웃음) 야-아! 두 사람, 세 사람이 모이면 굉장한 데모지요? (웃음) 그래, 데모를 하라는 거예요. 참부모·참가정·참혈통을 가지고 데모하라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나 다 원하는 거예요.

10) 전 종교 결집 활동화

그 다음에, 무슨 글자인지 내가 써놓고도 모르겠다. (웃음) 빨리 써서 말이에요. 이것은 뭐냐 하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전 기독교권을 완전히 결집해 가지고 하나만들어야 됩니다. 결집이라는 것은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많은 것을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열 번째는 전 종교 결집 활동화예요.

그렇게 안 하면 불교국가라든가 하는 나라에서는 언제든지 싸움의 형태가 벌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종교권을 이렇게 하나 만들었고,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전통을 내가 갖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지, 다른 데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종교권의 결집화를 누가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미국의 생사권이 달려있는 문제입니다.

이제부터 책임자들은 이제는 시내에 가서 유대교 교회당에도 들어가고 불전에도 들어가고, 각 교회를 지나가면 반드시 들려서 《훈교경》을 중심삼고 알고 싶다면 한 타이틀씩 읽어주고 가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부분을 읽어 주고 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냥 지나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 번씩 각 교단을 방문하라는 것입니다.

*매일 방문해야 돼요. 매달이 아니라 매일이라는 것입니다. 300개 이상의 교회에 좋은 인상을 남기면서 방문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정신력이라면 문제없이 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열 가지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은 미국에서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해 가지고 자기 분야에서 어떤 것이든 세 가지까지는 하겠다고 하는 결의를 해 가지고 움직이면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할 것이다!'예요, '내가 할 것이다!'예요「내가 할 것이다!」그렇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니고 먼저 '내가 하겠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내가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하겠다!'가 되는 것입니다. '이트(eat;먹다)'가 아니라 '아이 윌 두 이트(I will do it;내가 하겠다!)'예요 '아이 윌 두 이트.' 하면 먹는 것(eat)을 생각하는 것이 보통이에요. (웃음) 그런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자,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인사 조치를 한가지는 하려고 하는데 인사 조치를 결정할 수 있는 책임자가 안 되었으니 이것을 모아 가지고 인사 조치할 수 있는 내용으로 삼는 것입니다. 원래는 추첨해 가지고 전체를 인사 조치해야 돼요. 세계적으로 배치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처럼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가 되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인사 조치를 해야 될 때라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 장자권 나라하고 부모권 나라들은 어디든지 가야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나라와 미국은 어디든지 갈 수 있어야 됩니다. 아무런 걱정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느 곳에 가더라도 문제없어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때가 왔어요. 세계적이에요, 세계적. 세계가 우리의 본향입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인사 조치를 선포했다는 소문이 남으로 말미암아 일본 같은 나라에 180개 국가가 한꺼번에 들어가서 이제는 집중적인 폭격을 하는 것입니다. 융단폭격을 하는 거예요. 융단폭격이 뭔지는 알아요?

180개국에서 100명씩만 가면 1800명이에요, 1만8천 명이에요? 한 나라에서 1만8천명을 해 가지고 가정을 중심 축복 받은 사람을 들추어 대면 그 나라는 한꺼번에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 달에 한 나라씩만 해도 일년이면 열두 나라 복귀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작은 숫자의 멤버들로 세계를 평중화했지만 평준화가 이제는 세계 기준을 넘었기 때문에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집중하게 해서 '보고 따라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보고 다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교육도 필요 없어요. 데모하면 되는 것입니다. 일단 모델만 만들면 주위의 모든 나라들이 그 모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본을 받는 거예요. 모델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잘하는 데를 보고 전부 다 배워 가야 됩니다. 자기 멋대로 하지말고 배워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미국이 책임을 해야

자, 여성연합도 말이에요. 한국 책임자, 한국 회장 앞에 부회장을 만들던가 해서 한국과 미국과 일본을 한 소속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셋 가운데서 대표를 자기들이 선출하든지 해야 돼요. 회장 한 사람에 부회장 두 사람, 이렇게 조직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또, 회장이 부족하면 회장을 두 사람으로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다음에 선생님이 정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인사 조치를 한다고 할 때는 국가 메시아와 국가 메시아 외에 그 나라의 부처장들도 전부 다 인사 조치할 것입니다. 부처나 조직들을 세계로 확장하기 위해서는 4년마다 한번씩은 이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평준화가 되는 거예요. 한 곳에 오래 있으면 울퉁불퉁하고 기생충이라든가 별의별 것들이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될 수 있으면 오래된 사람들, 3년 이상 4년 되면 인사조치를 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내가 인사조치를 하라는 지시, 지령만 내리면 바로 해야 돼요. 몇 개 나라, 6개국이면 6개국을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와 주 책임자들을 합해 가지고 한꺼번에 추첨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선교부에서 시달하면 만반의 준비를 해야 돼요. 이번에 하려고 했던 것인데, 안 하고 보류시켜 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그러느냐? 이 미국을 어떻게 살리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한국은 나라도 없고 경제고 무엇이고 다 붕! 떴어요. 일본이 어머니 책임을 해야 되는데, 일본이 지금까지 어머니 책임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둘의 책임을 한꺼번에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둘이 한꺼번에 따라다니면서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형제지 관계를 통해서 부자지 관계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인 동시에 부자지 관계예요. 그런 조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하게 되면 한국과 일본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일본이 책임 못 한 것을 전부 다 미국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서구의 재산들은 일본에서 투입했던 것인데, 장자가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지금 어머니가 전부 다 늙어지기 때문에 장자권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이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는 미국이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늙고 힘이 없으니까 장자가 그 전통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상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일본에서 돈이 가던 것이 서구사회에서 흘러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동대도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기동대 단원을 몇천 명, 몇만 명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의 통일교회 식구들을 모아서 급속히 만들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하느냐? 기독교 목사들을 중심삼고 한 교회에서 얼마씩 빼 가지고 수천·수만을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걸 빨리 서둘러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우선 50개 국가로 생각을 해요. 50개 국가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한 주, 한 주 이동하면 많은 젊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전부 다 일어나야 돼요. 미국이 바람을 일으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언론계에서 '4억쌍 문제없다!' 하고 몇 번 바람이 불면 한꺼번에 다 되는 것입니다. 담이 넘어지게 되면 한꺼번에 밀려 넘어가는 같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기독교 문화의 중심이니까 미국이 깃발을 들면 주위에 있는 모든 기독교 국가들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예.」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어제 회의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 여성연합 책임자! 여성연합 지금 회장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로라 스퍼트입니다.」로라 스퍼트는 고등학교 교장인 남편의 학교에 가서 어머니 노릇을 해야 돼요. 그리고 조직은 이제 새로 만들 것입니다. 지금 요코가 정치적 배경이라든가 모든 문제들은 자꾸 시련을 받고 그럴 텐데, 그런 것에 능란하게 대처하게 하기 위해서 누구를 찾아올 것인가를 생각 중이에요. 주동문, 생각해 봐요.

모도코 같은 사람이 하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그건 생각 중이지, 발표한 것은 아니라구.「예.」그러니까 능력만 있으면 시키는 것입니다. 곽정환이가 오면 본격적인 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본격적인 조치를 해 가지고 지금 현재 우리가 계획하는 전부가 가능할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드는 거예요. 전국 여성연합이 해 가지고 방향을 잡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그리고 각 주의 교구장들은 여편네들을 통해서 어머님이 강연한 강연문을 중심삼고 자기 주 내에 있는 모든 마을에 가서 강연을 실시하게 해야 됩니다. 그것을 시작해야 돼요. 알겠어요?

미스터 박,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한번 얘기해 보라구.「각 주의 여자들을 조직해서….」무슨 여자들?「여성연합의 여성들입니다.」여성연합의 장들이 전부 교구장이 되어 있잖아?「예.」그러니까 여성들을 동원해서 전부 강연하는 거예요. 물론 남자들도 가담시켜 강의해야지요. 그렇게 전체를 교육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남자도 앞으로 교육에 협력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움직일 수 있게 경제문제라도 남자가 책임져서 후원하고 해 가지고 협회가 도와 가지고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대답이 왜 그래요?「예!」그렇지. 저기는 안 들리잖아.

홈 처치와 같은 조직으로 훈독회를 계속하라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전세계도 이제는 어머님의 강연이 끝나기 전에 전세계 마을 마을에서 강연해야 돼요. 어머님이 강연하는 그 뒤를 따라서 데모하라는 것입니다. 강연하고 데모하라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중심삼고 데모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도 책임자로부터 기관장, 그런 사람들을 끌어다가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강연 때에 모인 사람들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지도하고 데모를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여기 온 300명이 전부 다 훈독회를 지도해요. 옛날의 홈 처치와 같은 조직을 해 가지고 훈독회를 계속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훈독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시민 가운데 유명한 사람이 하니까 자꾸 붙는다는 것입니다. 한 주일에 한 번씩 하는데 두 주일째는 더 많이 오고, 자꾸 붙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만원씩 받고 하니까 돈이 모이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웃음)

*여러분도 같은 상황이에요. 전세계가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하나님이 이 땅을 컨트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은 봄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섭리의 봄이 우리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위대한 우리들이에요?「예.」(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끝내자구요. 일어서요. 서서 90도로 경배해요.

오늘 '감사'하고 '참'이라는 말을 했는데, 감사하는 데는 환경이 아니예요. 하늘나라에 가서도 감사해야 되고 지상에서도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하늘나라에 가나 지상에 있으나 불평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서는 감사 못 한다는 거예요. 불평이라는 마음, 불평이라는 것은 기울어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수평이 아니라구요. 불평이라는 것은 서기에 불편하다 그 말이에요.

감사와 참의 의미

그렇기 때문에 감사의 생활은 지옥 가서도 감사해야 되고 천상 세계에 가서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 마음이 하나예요. 그게 필요한 것입니다. 참이라는 게 뭐예요? 참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참이 이미 내 마음에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 자세에 있어서 모르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둘이 싸우게 될 때 네가 옳거니 내가 옳거니 하는 것은 타락한 결과지,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참은 다 안다는 거예요. 알면서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반드시 없어지는 거예요. 주장하지 않더라도 알고 있는 마음을 따라 그 환경에 있어서 내가 옳고 네가 그르다고 불평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남아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반대 받아왔지만 반대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나빠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나쁜 세계가 자기들이 자유로울 수 없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예요. 그 반대하는 자리에서 그 이상 감사해야 할 것이 분명히 있다는 거예요. 하늘의 뜻이 그 발판에 세워진다고 볼 때에 감사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이라는 말은 지옥에도 있을 수 없고 지옥에 가더라도 불평하지 않으면 천국화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더라도 불평하게 되면 지옥화한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걸 보충할 수 있는 것이 참된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의 핵이 하나님이고 참된 사랑의 살과 같은 것이 전부 다 인간의 사랑입니다. 둘이 합해서 하나의 사랑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보면 참의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참의 길은 세상 세계에 있어서 알 수 없습니다. 참은 참대로 악은 악대로 악에 대한 것도 감사하고 선한 것에도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중심삼고 참에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일생이 그렇습니다. 이 나라에서 얼마나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했어요? 수많은 손해를 끼친 걸 안다구요. 그렇지만 그것을 불평하지 않고 참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참을 소화하면 망하지 않아요. 망할 것 같은데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로 통일산업의 모든 전체를 중심삼고 이미 망했다고 소문났어요. 이미 망했다고 생각하지만 망하는 가운데 불평하면 불평과 더불어 망하는 거예요. 감사하면 그 망할 수 있는 환경에 감사의 마음과 같은 것이 따라오기 때문에 망하지 않아요. 간단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아이 엠 에프(IMF) 시대에 오기 전까지 우리 통일산업의 모든 되어진 것을 세계가 다 불평하더라도 이것을 안고 넘어가 가지고 끝장까지 감사의 인연으로써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전부 다 충성을 다 했다는 그 마음으로 망하는 자리에서도 감사하고 흥하는 자리에서도 감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가게 되면 자기 중심삼고 판결하지 않고 자연을 중심삼아, 하나님을 중심삼아 전부 다 판결하니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자연적인 참이 나타나야 되는데 안 나타나게 될 때는 기다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 보고의 길을 가는 사람들의 정상적인 길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일이 많아요. 다 손가락질하고 망했다는 말을 했다구요. 선생님의 생활은 어땠느냐? 부모님을 중심삼고 형제를 중심삼고 일족 전체가 치고, 전체가 그러니까 그 길을 가지 말라고 전부 다 했지만 그러한 불평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감사의 마음으로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참 감사로 품고 가겠다는 그런 사람은 망할 수 있는 세계, 벌받을 수 있는 세계에 해방과 기쁨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훈독회가 절대 필요하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심각하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알고, 훈독회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훈독회를 할 때 어떤 자리에 들어가느냐 하면, 상대적 평면 입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주고받는 것은 평면적이에요. 동과 서가 수평이 되어서 주고받아야 돼요. 동과 서가 수평이 안 되면 있으나 없으나 파괴를 가져온다는 거예요. 종이면 종의 상하 관계를 중심삼고 주고받아야지 상하관계가 횡으로 벌어지면 파괴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질서는 반드시 주체가 있고 대상이 있는 거예요. 주체는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체를 부정하는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부모를 부정해서는 안 되고 우주의 주체인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루하루 생활을 그와 같은 입장에서 수습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선생님 때문에 곤란할 때가 많다구요. 엄연히 안 될 건데 될 줄 알고 믿고, 될 줄 알고 가고 행동하고 있거든요. 그거 왜 그러냐? 타락한 세계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하늘의 일은 안 된다는 고개를 넘어가야 하늘이 자리를 잡는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박구배면 박구배가 남극에 배를 도와주는 것을 다 싫어해요. 다 싫어한다구요. 듣기만 하면 박구배한테 이용당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이용당하지 않으려면 박구배 이상 남극에 가서 하늘을 모시겠다는 마음이 앞서면 망하지 않아요. 간단하다구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각국에 이상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거기에서 내가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전부 다 기반을 닦아서 하늘이 그곳으로 움직일 수 있게끔 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망하더라도 그것을 완전히 흡수 소화할 수 있는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문제만 해도 그래요. 전부 다 일본 꼭대기에 있는 사람이 '큰일났다'고 자기들 눈이 시뻘개져서 흥분되어 가지고 '야단났습니다.' 하는데 선생님은 태연한 거예요. 내가 생각하는 것이 그런 생각을 안 했고 내가 걸어온 것이 그런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시한 것이 그릇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지시한 것이 그릇되었다면 모르지만 그릇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릇된 입장에 있는 그 사람들이 하는 불평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자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거예요. 망할 때를 알아요. 망할 곳을 알고 망할 때를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모든 체제를 2년 동안에 완전히 개조해 놓았습니다.

이제 섭리사로 볼 때 한국 문제, 일본 문제, 미국 문제가 있다구요. 3개국이 원수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라구요. 이 원수의 세 나라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미국이 반대하고 일본이 반대하고 한국이 반대하더라도 그걸 소화하고 감사할 수 있어야 돼요. 거기에 참이라는, 본연의 마음의 바탕에 어긋나지 않는 환경을 개척해 나가는 입장을 세워나가는 데는 아무리 고통스러운 환경에 있더라도 반드시 승리한다는 거예요.

이 세계를 청산할 수 있는 진리와 참과 사랑이 있어야

미국에 와서도 20여년을 중심삼고 있는 정성을 다 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 같은 것 만든 것이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그것이 어디서 만들어졌느냐 하면 법정 투쟁을 하는 법정에서 만들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전부 다 건설하는 제1차 기금을 법정 재판 받는 그 테이블에서 사인했어요. 그 나라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그걸 한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선택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는데, 망할 수 있는 입장에서 내가 대신 방패의 다리를 놓겠다면 반드시 겨울이 지나 봄이 온다는 거예요. 겨울로 일방통행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봄이 돌아오기 때문에 겨울 가운데 있던 것은 다 스러지고 물이 되는 거예요. 물을 통해서 만물을 소생시킬 수 있는 거름을 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 거예요.

지금에 와서 미국이 [워싱턴 타임스]를 필요로 하고 있는데, [워싱턴 타임스]에서 일하는 사람도 딴 데에 가 일하는 것보다 월급이 많은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빌 거즈 같은 사람도 국방성 중심삼고 군사 문제라든가 방위 문제에 있어서 첨단의 기자가 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자기를 자랑하기 위한 것보다도 뜻의 길을 가기 위해서 월급이라든가 모든 환경적 요소를 따라가지 않고 자기 정한 법의 뜻을 따라가기 때문에 그들을 빼가기 위해서 [뉴욕 타임스]에서 1.5배 이상의 월급을 준다고 해도 안 간다구요. 그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원칙적 자리에서는 이동하게 되면 핵이 없어지는 거예요. 핵이 없어지면 그 나라가 망합니다. 선생님이 그래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비교할 때, 이 말씀에 심판 받느냐, 이 말씀을 품고 더 깊이 뿌리박느냐 이거예요. 옛날에 한 말씀을 중심삼고 지금에 와서 내가 듣더라도 그 듣는 말에 대해서 감사하고 더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있는 것이 가중되기 때문에 이 훈독회에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선전해서 나오는 거라구요. 내가 그걸 느끼는 거예요.

만유원력의 법도를 중심삼고 지구성이 하루에 한 바퀴씩 돌아요. 1년이면 태양계를 360바퀴 돌면서 1초 일푼도 오차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만약에 1초씩 1년에 오차가 나게 된다면 나이가 45억년, 50억년이 된다고 말하는 지구가 얼마나 변동이 많아졌겠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사랑도, 참이라는 것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따라가서 정성들이면 아무리 비통한 자리에 가더라도 그것이 훗날에 승리하게 되면 뼈 중의 뼈가 된다는 것입니다. 뼈 중에서 골수가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할 때, 이제 세상에서 돌아가면 10년 이내에 어떻게 될 것이냐? 이 말씀이 남아 있어요. 말씀과 더불어 이룬 실적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부정할 수가 없어요. 실적을 부정할 수 없고, 그 실적 있는 말씀의 내용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간 후에는 이 땅 위에 여러분들이 정성을 다 들여서 모시던 이상의 국민과 세계인이 연결될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소망하던 지상 천상천국이 완결되어서 하나님과 참부모의 한의 평지를 닦아서 평화의 세계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표준해 나오던 것이 틀림이 없어요. 이제 이 만큼 올라왔어요. 끝까지 다 왔다는 거예요. 이제 영계의 해방권까지 이루었습니다. 영계와 지상의 평준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봄이 찾아오는 거예요. 하늘 나라의 봄, 지상의 봄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늘나라에 봄이 왔지만 지상은 여름이었는데 이제 지상에 있어서 여름이 가고 겨울이 가서 하늘나라의 영원히 계속할 행복의 이상, 전부를 소화하고 새 생명을 부활시킬 수 있는 봄의 계절이 지상에 찾아오기 때문에 지상의 시대는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지금 취한 것이 뭐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비롯해서 전부 다 '평화'라는 말이 들어간 거예요.

50년 전에도 '평화'라는 말을 썼다구요. 아까도 말했지만, 교수협의회를 만들게 될 때 세계평화교수협의회라 했는데, '평화'를 집어넣을 때 공산당식이라고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그렇지만 그들은 평화의 주인이 못 됩니다. 아무리 안간힘을 쓰더라도 평화의 주인 앞에 돌려주고 가야 하기 때문에 그것을 받기 위해서 원수들이 비판하는 자리에서 그런 말씀을 계속 해왔다는 거예요.

그때 평화의 말을 안 쓰면 어떻게 됐겠나? 불평하는 세계에 평화…! 무엇을 갖고? 지금까지 이 세계를 전부 다 청산할 수 있는 내용의 진리가 있어야 하고, 참이 있어야 하고, 내용에 있어서 사랑이 있어야 돼요. 이 땅 위의 사랑보다도, 현실의 사랑보다도 더 높은 사랑, 현실의 생명보다도 더 높은 생명, 현실에서 중요시한 혈통보다도 역사적인 혈통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혈통이 귀한 것입니다. 사람의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인간들이 존중시하는 핏줄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이 그래요. 장손 역사, 종조부도 제사 때는 장손을 세우는 거예요. 그거 놀라운 역사라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거기에 보다 높은 혈족적인 기준, 보다 높은 생명 기준, 보다 높은 사랑의 기준이 관련성을 갖게 될 때는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의 기준으로서 하늘을 중심삼아 지상에 영향권을 맞추면 그 영향권에 반드시 흡수되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이렇게 개선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게 다 이론적이라구요. 망상적이 아니예요. 이론적이에요.

훈독회를 계속하는 한 발전할 수 있어

자, 오늘이 며칠인가?「5일입니다.」5일이 무슨 날이에요?「한국에서는 어린이날입니다.」5월 5일은 어린이날이 아니예요. 어머니날이에요, 어머니날. 어린이날을 가지고 부자지 관계를 축하할 수는 없잖아요. 어머니날, 자녀의 날, 부자의 날, 부녀의 날, 부모의 날!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우루과이에 왔다구요. 이 우루과이가 묘한 나라예요. 상대라는 거지요. 받침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비워도 괜찮아요. 꼭대기만 요거 딱 잡아주면 되는 거예요. 힘이 안 받아요.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모든 재력을 남미를 중심해 4개국에 갖다 이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이상가정본부를 브라질 판타날에 둔 거예요. 브라질하고 파라과이,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 이 아르헨티나를 중심하고 볼 때는 말이에요.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도 보면 뭐니뭐니 해도 브라질이 중심이라구요. 브라질은 뭐냐 하면 흑인하고 서반아(西班牙) 사람들의 혼혈이에요, 혼혈. 또, 파라과이는 전부 다 파라과이하고 스페인의 혼혈이에요. 하나는 흑인하고 혼혈 된 대표의 나라요, 맨 떨어진, 노예로 부리던 이런 사람을 대해 하나되었고, 하나는 아메리카 인디언의 조상들이에요. 파라과이 민족하고 스페인하고 하나된 것입니다. 둘이 그렇기 때문에 민족차별이 없습니다.

우루과이라는 나라는 전부 다 서반아 중심삼아 가지고 흑인을 완전히 멸망시킨 거예요. 한 사람까지도 죽이고 비석을 갖다 세웠다구요. 푼타 델 에스테(punta del este)에서 나가면 저 산꼭대기에 흑인 한 사람을 죽인 기념탑이 있다구요. 세상에! 스페인 사람들이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토벌을 해버렸다는 거예요. 스페인 계는 전부 다 나전(羅甸;라틴) 문화권입니다. 구교 중심삼아서 이 나라가 나왔는데 이 나라가 망조가 든 것은 해방신학을 받아들였다는 거예요. 완전히 사탄세계가 된 거예요.

그래서 내가 프로테스탄트를 중심삼아서 혼란 된 미국을 수습해서 남미에 나온 거예요. 남미 땅에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라고 해서 북미 신교를 접하는 그 나라, 그 다음에 구교를 중심한 스페인계, 둘이 빼앗기 싸움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내가 들어서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 문화권을 중심삼은 이 환경으로부터, 미국은 문화는 신교인데 미국은 신교 아버지 국가라구요. 역사 이래 처음으로. 신교 독립국가라는 거예요. 그것이 아벨 국가이고 원수 되는 구교는 가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싸움이라구요. 몸 마음이 이렇기 때문에 완전히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전부 다 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인지 거짓사랑인지 모를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몸을 따라가야 할지 마음을 따라가야 할지 모르는 거라구요. 여기서 새로이 수습해서 다 죽는데 죽지 않고, 다 망하는데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 망하는데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다 망한다고 했지만 안 망하니 놀라 자빠지는 거지요. 망한다고 했지만 망하지 않고 전부 다 잘못 간다고 하는데 자리 잡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 갖고? 진리, 사상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는 이런 말씀이 30년 전, 50년 전 한참 핍박받을 때 얘기한 말들인데, 그때에 있어서 내가 죽을지 살지 그런 정상에서 사는 거예요. 한 발짝 잘못 디디면 이 땅 위에서 이름도 없이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그냥 사라질 수 없어요. 그때 내가 죽더라도 이 말씀을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이 말씀은 세계를 하나 만들 줄 알았기 때문에 그때 한 말씀이에요. 그때 한 말씀을 지금도 듣게 되면 대번에 그 시절로 들어간다구요. 그때 영계가 협조하던 것이 나를 중심삼고 실체 완성의 재창조의 역사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역사적 거리를 더해 왔지만 그 심정적 체휼의 충격과 사랑은 그 시대보다도 더 충격을 느끼고, 그 시절은 불안한 입장에서 말씀했지만 지금은 평화적 감사에 의해서 직접 하늘과 땅이 돌아갈 수 있는 이런 분위기를 훈독회에서 이루기 때문에 훈독회를 계속하는 한 발전할 수 있고 훈독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거기 반열에 동참할 것입니다. 아멘!

하늘이 수고한 공의의 자리에 섰다는 걸 감사해야

누구보다도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을 한 귀로 듣는 것이 얼마나 하늘이 수고한 공의의 자리에 섰다는 걸 감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은 못 느껴요. 언제나 자기들이 부담감을 느끼고 다 이래 가지고 모자를 쓰고 햇빛을 가려야지 햇빛 앞에 벗고 설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완전히 햇빛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력을 연장하고 발전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가리워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났다고 할 때 여러분들이, 국가 메시아를 다 배치했지만 어떻게 교육하느냐 이거예요. 교육 말라고 그랬어요. '너희들은 내가 한 말씀을 알고 내가 걸어 온 길을 알기 때문에 그냥 직접적 소개할 수 있는 시간으로 훈독회를 하라' 한 것입니다.

훈독회 된다고 생각했어요? 한국도 훈독회 중심삼아서 강의대회 할 때 세상에 이런 일이 벌어질 줄 몰랐다 이거예요. 새로운 문화세계 창조하라는 거예요. 새로운 문화세계 창건입니다. 현대의 사람들은 전부 다 책을 싫어하는 사람인 거예요. 깊은 뜻을 피하고, 요즘 유행하는 전자 문명의 이기가 오늘 청소년들을 전부 버려 놓았습니다. 깊은 사고방식을 못 하는 거예요. 조상을 찾아가야 돼요. 조상을 찾아가서 지나가야 된다구요. 발전하려면 조상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인데, 그 조상보다도 더 가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야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조상을 부정하고 깊이를 부정하고 이러니 사고밖에 없습니다.

훈독회 한다는 것이 그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아이구, 간단한 것이 좋아! 그런 사람은 다 흘러갑니다. 내가 무엇을 즐기느냐 이거예요. 외적인 무엇을 즐기느냐, 전자 녹음 기계라는 것이 향락을 조성하는 거예요. 음란 영화라든가, 죽이고 살리고 말이에요. 더 좋은 뭐가 없어요. 크고 장성하면 조그만 놈이 때려죽여야 된다! 거기에 박수하고 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 끝장을 다 봤어요. 거기서 돌이켜서 완전히 그 이상 것을, 혼자 앉아서 그 이상의 즐거울 수 있는 걸 찾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말씀이라구요. 놀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전부 도망간다는 거예요. 도적질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게 다 거예요. 그래서 금은보화는 돌 가운데 심어 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0세기 말기에 있어서 세계에 인생살이 제일 고생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저 밑창에서부터 전부 올라온 것입니다. 공산당 노동자 농민, 흑인 백인 할 것 없이 다 반대한 것입니다. 완전히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이 타락한 인류 조상 가운데 남미까지도 합해 가지고 총공격 파탄시키기 위한 것이 2차대전 이후의 통일교회가 걸어온 역사적인 운명길이었다 이거예요.

운명이 아니고 숙명적인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운명은 변하지만 숙명은 부자지 관계와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궤도에 들어섰습니다. 그러니까 훈독회를 지시하는 거예요.

그래 오늘 바람 불어요, 안 불어요? 어저께 바다에 나갔더랬지요?「저는 못 갔습니다.」오늘은?「오늘은….」오늘 몇 시에 오는 거야?「열한 시 반 도착입니다.」오늘 열한 시까지 여기에 들어오면 될 것 아니야.「예, 오늘 저 장관하고 국회의원들이 많이 나옵니다. 제가 안내해서 공항에서 기자회견을 하기로 했습니다. 주빈이 빠지면 곤란한 입장입니다.」누가 주빈이냐? 선생님이 주빈이지.「아버님이 주빈이신데, 제가 안내를 맡았습니다.」 그래 주빈 노릇을 하라고 내가 이렇게 뒷방 할아버지가 돼야지.「그렇지 않습니다.」아, 내가 그렇잖아. 박보희 내세워서, 36가정을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 대표로 박보희를 미국에 보냈어. 그 다음에는 곽정환이를 내세워 가지고 지금 전부다 끝날에 3군 사령관이 됐어, 3군 사령관. 육·해·공군 사령관을 시킨 거야. 김영휘하고.

김영휘는 책임 못 했다구요. 통반격파를 시켰는데 못한 것입니다. 박보희는 박 대통령하고 하나되어야 되고, 김영휘는 법적 결혼한 패라구요, 법적 결혼한 패. 법적 결혼한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과거에 그런 순처녀 총각들이 아니예요. 우선 넣어 가지고 절반을 보탠 거라구요. 법적 결혼시대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중간 역할을 해온 거라구요.

전부 다 박대통령은 박보희가 하고, 그 다음에는 전두환이 나올 때 통반격파를 김영휘에게 시키는 거예요. 싸워서 이겨라 이거예요. 전부 정상적인 대통령이 아니지요? 박대통령도 그렇고, 전두환도 마찬가지입니다. 혁명을 제시했고 법을 무시한 사람들이라구요.

그걸 소화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서 박씨가 해야 되고 전부 다 김씨가 해야 되는 거라구요. 김해 김씨가 9백만이 된다구요. 4분의 1이 넘는다 이거예요. 박씨하고 김씨하고 합하면 말이에요, 대통령은 문제없어요. 그렇지요? 박보희하고 김영휘가 하나되고, 둘이 하나되어 곽정환하고 하나되었으면 한국에서 자리잡았다는 거예요. 서로가 박보희하고 곽정환이 원수라고 소문났다구요. 하나 안 된다고 말이에요.

박보희는 자기가 통일교회에 없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가르쳐 주더라도 그 자리를 싫어해요. 미국 사람이 햄버거를 좋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어디 갔다왔다 돌아와서는 햄버거 찾아가는 거예요. 중국 가서 팬다 프로젝트를 자기 것으로 생각한 거예요, 세계의 것이 아니라. 인사조치 했는데 그거 이동 안 해주면 어떡하느냐 이거예요. 세상에! 큰일 낼 사람이에요. 아무리 그래야 문제가 벌어져요. 북한에 가 가지고 전부 책임하지만 거기에 자기의 선언, 글을 쓰는데도 자기의 그림자가 나타나게 안 쓰는 거예요.

내 자신은 그렇게 살아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의 입장에서 전체를 책임진다면 나타내고는 들어가는 거예요. 왜? 하늘을 앞에 180도 완전히 세워 놓고, 180도 절반을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아기들보다도 전부 다 자기 따르는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고 자기는 맨 나중에 가서 저쪽 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끌고 올라가지, 이쪽에서 주인 노릇을 하면 저쪽 주인이 될 수 있을 때 조건에 걸려서 비판받게 되는 거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까지 넘어가야

그래, 남북통일을 주도하고 있는 입장에 있지만 남북통일을 주도한다고 안 그래요. 현대하고 전부 다 싸우고 있는데, 현대를 원수시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지금 나가 걸려 떨어지는 거예요. 자기 아무리 나가려고 하지만 갈 길이 험상해지는 거예요. 그 전부를 상속받는 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될지 모를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니거든 하나님이 주인 되게 된다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받게 상속해 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박구배도 그래요.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것이 앞에 나서기만 하면 도태하고, 앞에 가기 전에 뒤를 수습하면서 앞에 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됩니다. 앞에 가기 전에 뒤로 돌아 수습해 놓고 앞에 가야 발전하지 자기 혼자 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 우루과이에도 그래요. 우루과이에 호텔을 만들라고 그랬지? 선생님은 알지도 않고 뭘 하려고 그런다고…. 그 다음에 은행연합회를 만들라고 그랬다구요. 안 하니까 내가 다 하고 있다구요. 자기들이 가는 이상의 호텔을 만들고 은행을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박상권을 중심삼아서 해양사업과 연결 가능한 것을 안 하기 때문에 내가 가서 전부 다 자리잡아 놓는 것입니다.

결국은 끝에 가 가지고…. 충신이라는 것은 최후의 전지(戰地)에 있어서 나라를 사랑했다는, 역사적인 승리를 거두는 그 깃발을 들고 나와서 충신상을 받아야 역사적인 충신이 되는 거예요. 아무리 이겼더라도. 상 자리에 안 나타나게 되면 오점을 남긴다 이거예요. 병이 나서 못 오거나 딴청을 하게 되면 그건 탈락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관련되어 있는 모든 사람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누가 찾아와서 통일교회에 인연되었다 할 때 그 사람의 결과가 어디로 갔느냐 하는 문제를 대번에 보는 거라구요. 시종(始終)이 여일(如一)해야 됩니다. 때가 큰 때는 개인시대, 가정시대, 국가시대에 있어서 개인시대에 있는 사람이 국가시대에 선두에 서겠다고 하고, 국가시대에 들어와서 국가시대에 있는 사람을 모실 줄 알고 위할 줄 모르는 사람은 파탄분자요 불순분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앉고 설 줄 아는 사람이라고 보는 거예요. 앉을 줄 알고 설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두꺼비가 될 거예요, 개구리가 될 거예요? 물가에서 저렇게 소리치는 것은 개구리라구요. 두꺼비는 가만히 있어요. 뱀한테 잡혀 먹히는 것은 개구리이지만 두꺼비는 뱀을 잡아먹는 거예요. 그런 말 들었어요? 앞에 나서지 말라는 거예요. 전쟁시대에 앞에 나서면 죽습니다. 그러니 소생 ·장성·완성하는 자리는 동서남북 대신해 맨 북쪽에 서야 돼요. 책임자는 북쪽의 어려운 곳, 전부 다 어렵더라도 뿌리가 죽지 않을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야 된다구요. 겨울을 극복하는 생명체여야 봄에 그 뿌리를 박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추운 곳에 나타나 가지고 좋아하게 되면 그건 다 얼어죽는 거예요. 전부 다 나가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박보희라든가 김영휘라든가 보게 되면, 김영휘는 담력이 없어요. 내가 통반격파를 세 번씩이나 그 환경을 만들어 주었는데 다 흘려 버렸어요. 수백 억을 쓴 걸 던져 버렸어요. 그래서 축복은 전부 다 곽정환이 중심삼고 세계화 시대에 전체 축복 기준을 중심삼고 땅에 착지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착지해 가지고 땅에 기반을 닦는 것과 마찬가지로 곽정환이가 했는데, 곽정환에 대해서 뭐 나쁘고 별 소리가 많지만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 그 주책임이 뭐냐? 축복의 인연을 깨뜨릴 수 없으니까, 그 선서식을 하는 거예요. 그 가외의 모든 것, 몇 억이 무슨 뭐 어떻게 되었든 손해를 보았든 별의별 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일을 감당해 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알겠지요? 36가정은 뭐냐 하면, 축복 기준에서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축복에서부터 이상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 일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주역을 하는 사람을 평한다는 것은 오만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일을 투자하는 이상의 모든 것이 포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까지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을 절대 믿고 나왔기 때문에 전부 다 그것이 승리예요. 축복 역사에 있어서의 기록을 가진 공헌자라는 것입니다. 그 이상 될 게 없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가정연합의 총수가 된 거예요. 주동문, 알겠어?「예.」선생님이 인류 해방을 위해서 전부 다 하지 못한 것이 많아요. 그걸 보강할 수 있는 대표자로 세운 것이 한국에 있어서의 협회장이에요. 황선조라구요.

지금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오늘 같은 날 상파울루로 선생님이 따라나섰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세상 같으면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도 국회의원 해 먹겠다고 할 것 같으면 말이에요, 첫 번에 일어나 가지고 자기가 소개하겠다고 그럴 거예요. 내가 해야 할 것은 추수하는 주인이에요. 씨 뿌리고 이러는 것이 아니라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 이 길에 나오는 것도 그래요.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이 얼마나…. 심어진 나무를 거꾸로 끊어요. 얼마만큼 노력을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나무를 뿌리부터 끊어야 될 텐데 순을 자르고 끊어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상충이에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순을 내가 뿌리 입장에서 싸 주는 거예요. 여기에 나가는 건 전부 다 잘라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싸 준 것밖에 나가는 건 잘라버리는 거예요. 어머니가 나오는 길이 그거예요. 자기를 주장할 때까지는 자리를 못 잡아요. 거스르게 되면 걸린다구요. 그러니 절대 그 품에 들어가야지 자기 몫이 사지예요. 그걸 걸고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10년 전인 1990년부터 세계평화 아시아연합 일본 대회를 할 때 일본말을 하나도 몰라요. 일본말로 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그래야 어머니의 위신이 서요. 일본 사람을 일러주어야 되고 미국 사람을 일러줘야 되는 거예요. 영어로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5분 연설문이 4시간 반, 다섯 시간 10분 전 다섯 시간 가까운 시간이 걸린 거예요. 그 10배 이상의 자리까지 단축시켜야 됩니다. 가만 두면 안 돼요. 자면 한 시, 두 시에 깨우는 거예요. 짜증나도 해야 돼요. 다 순응했기 때문에 자리가 잡힌 거예요.

이래 가지고 뿌리까지 딱 정했으면, 심어주는 데는 자기 자신이 못 심어요. 선생님이 그 위에다 심어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뿌리가 되고 심어주는 거예요. 어머님은 드러나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서 아버지가 가정의 왕이 될 수 없어요.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그때까지 선생님의 가정이 자리를 못 잡아요. 어머니가 자리를 잡아서 세계에 올라설 때까지 자리를 못 잡는 것입니다.

사탄이 전부 다 방해하는 놀음을 한다구요. 아들딸을 품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다 어머니 종족과 더불어 아들딸을 공격하기 때문에 여섯 딸 전부가 어머니를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었어요. 아들도 여섯인데 두 사람밖에 안 남아요. 맨 나중에는 하나 남습니다. 그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사탄이 할 것은 다 했다는 거예요. 세계를 마음대로 점령했고, 전부 다 어머니를 보호하는 만큼 어머니가 보호해 주겠다는 아들딸까지 농락을 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수습해 주느냐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 합해서 수습해야 됩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예요. 어머니를 시켜서 수습하는 거예요. 그런 어머니의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 요전에 이상헌 씨가 사탄이 하나님 앞에 항복 선언했다고 했지요? 사탄이 뭐 공개할 수 없는 운명이에요. 이상헌 씨가 선생님의 뜻을 알고 자기 생명을 걸고 구원을 바라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항복 선언, 인류 앞에 항복 선언을 한 거예요.

이게 영계에 결정이 났기 때문에 지상에는 그 반대의 통일세계의 전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라는 거지요. 세상의 자기 조직체 전체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전반이에요. 전권, 사탄 권세를 다 버림으로 전능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자기 국가 주권 중심삼고 전적인 행사를 하던 것이 이제는 하나님이 국가 전적 행사를, 전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사탄은 꼼짝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라고? 전체·전반·전권·전능! 무엇을 중심삼고? 가정 참정! 아담 가정에서 청소년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럼으로 가정이 깨졌습니다. 그럼으로 싸움의 세계가 됐습니다. 평화의 세계가 싸움이 됐습니다. 청소년과 가정을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되고 평화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인 내용을 선생님이 제시했기 때문에 가정에 대해서 손 댈 수 있는, 이 땅에 타락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부모만이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잡동사니, 뭐 바람 피우고 사거리에서 행음하던 여자 남자들, 제비 패들이 다 나와 있다구요. 거리의 창녀들보다도 제비 패들이 더 나빠요. 창녀들은 푼돈 벌어 가지고 먹고살기 위한 것이지만 말이에요, 제비 패들은 집안 족속이 망하는 거예요. 자기만의 이름 있는 부인들 해 가지고 그 모든 재산을 막 털어 간다는 거라구요.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런 패들을 누가 수습할 수 있어요? 참부모예요. 천사장도 안 되고 타락하던 아담 족속들은 안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직계 중심삼은 메시아, 참부모가 와서 수습할 수 도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특허품이에요, 특허.

통반격파·훈독회를 책임해야

청소년 교육도 선생님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윤락된 타락한 세계의 가정수습은 선생님이 없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전부 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사탄세계에서 축복받고도 실수한 사람이 많아요. 이걸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래, 나라가 없으니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역사이래 50미만에는 전부 다 감옥에 들어간 이들을 해방해 줬지요? 특권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때가 돼 왔기 때문에 지옥 해방이에요. 완전히 뿌리를 뽑아버리는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들이 34인이에요, 34인. 예수 합해서 34인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영계의 33인, 예수 중심삼아서 34개국이 하나되었으면 세계 통일했을 텐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120명은 6배수로 하면 780이 된다구요. 그것이 새로운 신구국연합입니다. 연합의 핵심을 미국이면 미국 나라에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각 주, 각 구, 각 면까지, 통반까지 설정해서 통반격파 훈독회를 책임했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재편성을 여기 와 했다구요. 훈독회도 여기서부터 시작했지요? 그거 알아요?「예.」남미 33개국, 국가 33인을 교육하고 여섯 명씩 빼 가지고 780명을 대표로 교육한 거라구요. 그 교육한 비용을 전부 다 내가 지불했다구요. 그걸 세계화시키겠다고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 보니까 손대지 않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들이 까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남미 우루과이에서 한다고, 이게 미국과 상관없는 나라예요? 아름다운 씨라도 거름을 묻혀 가지고 심어지는 것을 모르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거룩한 양반으로서 똥구덩이 청소부가 되었다구요. 강의 주류라는 것은 더러운 것을 제거하고 가야 맑은 물을 흐르게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30세까지 자리를 못 잡게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생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지 생활, 집시 생활을 해야 됩니다. 34세까지 해야 돼요. 34세까지 축복받은 사람들을 생활 안 시켰다구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그런 줄도 모르고 그렇게 거쳐 나온 자리에 있어서 아무나 선생님을 만나고 참석할 수 있게 돼 있지 않는 것입니다.

들어오려면 이렇게 못 들어와요. 평지에 들어오려면 여기에 모셔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를 전부 점령해야 돼요. 뛰쳐 올라가서 국가시대의 나라 참석해야겠다고 참석하면 실례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하는 것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보고도 하지 않고 그런다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성인과 악마 대장을 같이 축복해 주어야

선생님이 이제 나라의 과제가 남아 있어요. 절반 못 했어요. 한국에서 반대하니까. 만약에 소문 듣고 반대하면 용서할 수 있습니다. 실제 반대하면 다 걸려버려요. 미국에 와서는 최고의 기준이 돼서 만나는 거예요. 1년 동안 수습해서 한국을 싸잡아 탕감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국제기동대를 1975년에 파송해서 반대하던 부산서부터 서울까지 4단계로 쳐버린 거예요. 기성교회가 총동원되고 국가가 동원하고 다 했지만 전부 다 선생님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움직여서 반대하는 목을 전부 쳐버린 거예요.

예수가 로마한테 죽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걸 탕감해야 돼요. 미국의 협력을 얻어 가지고 기독교 문화가 반대하는 걸 쳐버려야 돼요. 힘의 대결이에요. 부산에서부터 기독교의 연합이 전부 다 반대하는 걸 쳐버리는 거예요. 국제기동대라구요. 알겠어요? 세계 무대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세계인이 따르는 선생님은 세계 무대에 나갈 수 있는 기반 밑에서 미국 행정부를 대해서 본격적으로 실적 투쟁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걸 준비하기 위해서 1976년에 신문사를 만들었지요? 준비예요, 준비.

한국 기독교가 반대했지만 세계 기독교인들을 대해서 1974년에 크리스마스 전날에 들어가게 될 때, 내가 미국 조야에 모든 대회를 하면서 표창장 받은 것이 1천5백 장이 넘어요. 그 공을 다 갖고 한국 돌아가 가지고 싹 쓸어버리는 거예요. 국가 대표할 수 있는 권위를 세워 가지고 사탄이 아담 가정을 빼앗은 거와 마찬가지로 정보부 중심삼아서, 박 대통령 중심삼은 권내에 있어서 쓸어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맞서라! 내가 선두에 선다' 그렇게 해 가지고 뒤집어 놓은 거라구요.

그런 싸움을 해야 돼요. 무서워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신교 구교가 하나되어 반대하고 싶어도 하나될 수가 없어요. 아무리 자기가 통일교회가 싫더라도 말이에요,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고 싶어도 안 돼요. 종교까지도 하나되려고 해도 안 돼요. 그 전에 구교 신교의 기반을 내가 묶어 놓고 종교권을 묶어 놓았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미국에서 기반을 닦아, 미국도 그렇잖아요?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행차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닦아놓았는데 그걸 다 버리고 남미 제일 오지에 와서, 늑대가 사는 오지에 와 가지고 이런 놀음을 시작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1세대에 남미가 미국보다 앞설 수 있는 단계에 서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 우루과이에 지금 몇 사람이 있어요? 전부 몇 사람이에요? 하나 둘 셋 넷…. 한국에 실패한 패들은 다 모여왔다구요. 안 그래요? 일성 건설도 오라구! (일본어로 말씀하신 것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지금 내가 도와주는 것이 박구배하고 또 누구든가? 요전에 가니까, 박구배!「예.」무슨 회사를 만드는데 이름이 뭐라구? 나한테 거짓말하고 돈 백만 달러 가져갔다구요. 그걸 내가 땅을 사서 부산에 지지 않게끔 일본 중심삼아서 오세아니아, 알래스카, 러시아나 모든 곳에서 갖다 냉동해 가지고 제주도에서 중국에 팔아먹을 큰 기지를 만들려고 했는데, 이건 몇천 톤 냉동하더라도…. 부산이 3만 톤 냉장할 수 있는 냉동회사가 있잖아요. 그렇지?

우리 판 것이 몇만 톤이야? 만 톤이 못 되지? 얼마나 돼? 8천 한 9백 톤 가까이 되지? 배는 그게 몇 척이에요, 그게? 16척이야, 몇 척이야?「16척입니다.」못 쓰는 것까지 합해서?「예.」나는 열일곱 척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 그거 얼마 주고 샀나?「선단만 다섯 척인데요, 그게 60억 짜리입니다.」60억 짜리, 그리고 냉동회사는? 선생님도 모르게 다 팔아먹지 않았어요? 세상에! 의논도 없이 팔아먹으면 골로 가는 거라구요, 골로. 골로 가면 사라져야 돼요. 부산에서 하려던 그거 다 실패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것을 해야 하는데, 다른 것 해 놓고 말이에요. 그것이 얼마? 7백 톤. 7백 톤 만든다고 큰소리하고 해 가지고 허가를 다 내 가지고 건설비가 나왔는데 돈이 14억이나 든다고 말이에요. 전부 다 책임자가 그런데 전부 떡을 만들고 말이에요….

이게 선생님의 얼굴에 똥칠하게 돼 있다구요. 윤관장이 하도록 전부 집어넣었다구요. 그거 관리하라구. 윤관장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구요. 수리적인 면이 밝은 사람입니다. 3천 톤 이상으로 처음으로 해야 된다구요. 아무 날까지 하지 못하게 되면 뻥 날아가는 거지요. 팔던가 뭘 하던가 그러고 있더라구요. 할 수 없이 내가 절반 이상의 돈을 대준 거라구요. 뉴요커하고 매니지먼트하고 관계를 맺어 형제지 인연으로 남미에서 협동해서 호텔 사업해야 되겠다고 그런 얘기를 했는데, 지금 관계를 맺고 있나?「예.」이제 국진이가 사무감사 할 거라구. 걸리지 않게 빨리 정리해 놔야 돼요. 틀림없이 걸려들 것이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은 일을 못 해요.

일본도 해피월드 30년 동안 해 나왔지만 1주일 동안에 전부다…. 전문가들이에요. 통일교회 앞으로 남극에 대한 사무감사 할 거라구요. 박구배, 걸리지 않게 준비해요.「예.」거짓말 전부 다 문서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대로 걸리지 않게 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간섭을 안 했습니다. 선생님은 철두철미한 사나이예요. 간섭 안 하던 때에 있어서 실패한 것을 똥싸개까지 책임해 가지고 말이에요. 하루 저녁에 통일산업 모든 책임자들을 법정에 세워서 감옥에 처넣으려고 했다구요.

내가 간섭을 안 했기 때문에 그냥 흘러간 거예요. 이제부터는 때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미국이나 전체의 모든 것은 협회 선에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협회 선에서 전부 두어야 돼요. 무슨 뭐 불평하는 말은 그만두라구요. 한국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협회에서 하고, 여기도 협회 차원에서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보호를 받아야 돼요. 협회 관리권 내에 전부 다 집약하는 것입니다. 호텔이건 무엇이건 간에 유정옥 중심으로…. 알겠어요?「예.」유정옥이 전체 남미의 책임자라구요. 싫다는 사람은 내가 하나도 협조를 안 해줄 거라구요.

미스터 신(신치성;우루과이 빅토리아 플라자 호텔 사장)도 유정옥이 하자면 자기 중심삼고 피해 다니더니, 그렇게 생각할 때가 있지?「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처음에는 그게 제일 미운 거예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얼마나 비교하겠나? 내가 했으면 얼마나 편리하겠나 생각하지요. 말도 모르는 사람으로 해 가지고 선생님이 거꾸로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일본 같은 경우도 보고 잘한다고 하지만 보고 다 안 들어오는 거예요. 나쁜 면 좋은 면들을 다 알면서도 나쁜 면과 좋은 면을 차별 안 합니다. 왜냐? 성인과 악마 대장을 같이 축복해 주어야 한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하늘땅을 정비해야

이제 하늘땅을 정비하면 안 그래요. 완전히 불순분자들을 앞에 놓고 공인 선언하는 거예요. 이제 발표해야 됩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 일족 정비하라는 거예요. 여기 사람들도 전부 다 자르딘 교육 안 가나? 박구배, 거기 갔었나?「못 갔습니다.」받아야 돼요. 예외가 없습니다. 안 가면 곤란합니다. 내가 36가정을 손대려고 하는데, 지금까지는 내가 그들의 가정생활의 모든 문제를 각자한테 맡겼습니다. 선생님의 치리권 내에 두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잘못 된 것을 용서해 주고 나라가 잘못 됐으면 용서해 주었지만 법을 통하게 되면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천법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아들딸들 모아 놓고 얘기한 거예요. '너희들 주의하라'고 한 것입니다.

뜻의 길이라는 것은 선한 길이기 때문에, 선이라는 것은 자식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나라와 세계를 중시하는 법에 있어서 그 치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전부 다 식구들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아들이 되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가 다 모릅니다.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몰라요. 말 잘 들어주는 사람, 속아주기 좋아하는 사람으로 알지…. 그러지 않으면 어떻게 처리해요? 살인마까지도 전부 다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주는 때라는 거예요. 이 때가 지나가기 전까지는 축복을 해주었다구요. 영계 해방을 위해 그렇게 한 것입니다. 영계를 해방해야 지상은 반드시 외로 돌아가던 것이 바로 돌아간다구요. 아무리 반대해도 그렇다는 거예요. 영계의 주도로 지금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1년 동안에 많이 변했지요? 주사장! 워싱턴이 1년 동안 많이 변했지?「예.」7부 능선까지 올라가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 정상에 있는 것을 알아요. 내려다보지 못합니다. 7부 능선 넘어 가는 사람들이 아래 내려다보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의 물이 올라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올라가기는 올라가야 될 텐데 올라가는 길을 모두 몰라요. 정상으로 이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체제, 국가체제라는 것은 레버런 문이 맨 위에 있기 때문에 올려다보고 전부 다 찬양 안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올라가면 그렇지요? 그게 탑 오션이에요. 알겠어요? 꼭대기예요, 꼭대기.

그러니 비판받지 말라는 거예요. 소련 사람이 원수 아니예요? 선생님한테 제일 원수라구요. 모스크바하고 제일 원수인데…. 한번은 비행기 타러 갔는데 모스크바로 이동하는 떠나는 비행기인데 모스크바 갈 시간을 떡 맞춰 놨더라구요. 가다가 보니 모스크바를 지나가야 돼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그러니 가던 도중이에요. 7분 남기고 돌아서 가는데 그래 가지고 유 협회장 데리고 가게 되면 선생님은 양다리 가지고 빨리 갈 수는 있지만 지팡이 들고 업혀 갈 수 없으니 따라오는데 땀 흘리던 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비행기 시간 3분전에 달려간 거예요. 그게 제일 먼저 생각이 나는구만. 이제는 친구가 됐다구요. 케이 지 비(KGB;구소련 국가안보위원회)가 친구가 됐습니다.

끝에 가서 원수 되었던 것이 바다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박구배, 소련 사람 전부 데려다 쓰잖아?.「예.」뜻적으로 보라는 거예요, 뜻적으로. 여기에 충성을 하라는 거예요. 충성할 수밖에 없지요. 그들이 잘 함으로 말미암아 소련에 대해 지금까지 전부 다 나쁘게 인식된 것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는 하나의 발판이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미국 배까지 만들지요?「예.」 미국이 소련 사람을 형제같이 생각해야 돼요. 그게 문제입니다. 소련 사람을 잘 다루라구요. 조그만 틀어지면 전부 다 미·소 관계의 투쟁하던 그것이 부활한다는 거예요. 다 도망갈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야 돼, 박구배!「예.」

가만히 보면 선생님이 주먹구구로 섭리를 하지 않는다구요. 다 이래 저래 섭리의 뜻에 맞게끔 일해 나왔다는 거예요. 원리가 죽지 않았다구요. 어디든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다 실패해도 선생님이 전부 다 처단할 것을 사랑하는 거라구요. 누구보다 선두에 서 가지고 부모 입장에서 개척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김광인!「예.」걱정만 하면 임자 책임은 어떻게 하겠나? 앞으로 여러분이 전부 다 회사에 있어서 은행 이자가 있으면 이자를 물어야 돼요. 교회 기금이에요. 나라가 없으니 다 용서해 주고 그랬지만 그럴 때가 지나는 겁니다.

여기 와서도 바다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바다에서부터 올라가야 된다구요. 문화는 바다를 통해서 반도를 통해서 상륙하는 거예요. 여기 이 대서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프라타강의 돌아가는 것이 몬테비데오 강이 흐르고 흘러서 제일 끝에 반도 같은 곳이 있다구요. 지도를 보라구요. 여기서 돈 벌어 가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전통을 심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있어 대통령이 꽁무니에서 받아들이려고 손벌리고 있는데 양심적 기준을 중심삼아야지, 정치적 바람을 타고서 자기들이 출세하고 사업하려고 하다가는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 신사장?「예.」

10만 명 교육의 목적

앞으로 청소년문제, 가정문제, 그 다음에는 남미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기독교, 구교 이상 하나님의 뜻을 세우고 전부 다 해야 돼요. 싸우고 있는 종파를 여러분이 가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가 갈 길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환국의 날'에 선생님이 정당을 해 가지고 어머니 대통령, 여자들 대통령을 시키면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돼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그렇지만 그걸 안 해요. 안 하는 거예요. 천대받고 있는 사람이 부자유가 벌어져요. 삼각관계에 들어가 가지고 서로가 물고 늘어진다구요. 그런 평정을 하려면 교육을 해야 돼요.

10만 명 교육이 그거예요. 통일교회 식구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애국자 만드는 거예요. 어떤 애국자? 하나님의 조국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본 애국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닙니다. 아시아 통일이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 통일하겠다는 사상을 심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제도 전화하니까 그러더구만. 한국 협회장 황선조가 자랑하더구만. '햇빛이 비추게 됐습니다.' 햇빛 정책 한다고 그러지요? 그래서 얘기했다구요. '우리가 10만을 했는데 김대통령이 못 하는 백만 교육하겠소!' 그러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대통령이든 무슨 남북통일이든 다 해결되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한다는 거예요. 보따리 싸들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뭐 으스대던 녀석들, 통일교회에 대해서 비판하는 사람들이 요즘은 좀 조용하겠구만. 오늘 배에 누구누구 나가나? 손 들어보라구. 손 들어봐요. 주동문이 안 나가나?「예, 신문사에 가볼 일이 있습니다.」신문사야 밤에도 갈 수 있고 언제든 갈 수 있다구요.「브라질에서 출판을 하기 때문에….」그거 내가 알아. 저녁 때도 갈 수 있는 거야.

*가미무라,「예.」바다에 안가?「가고 싶습니다.」가고 싶어? 왜 손 안 들어요?「몰랐습니다.」몰랐다고? 왜, 몰라.「저,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손드는 것이 늦었습니다.」늦은 게 아니지.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할 지 모르니까 그러지? 그러면 안 된다구요. 스기야마는 한국말을 해독할 수 있어?「20퍼센트밖에 모릅니다.」20퍼센트?「예.」낙제생이구만.「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열심히 공부하는 데 10년 이상이 걸렸잖아?「죄송합니다.」낙제생이야.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김광인은 전부 다 2백 대 철선을 만들라고 했는데, 어떻게 하나? 언제 시작할 거예요?「아버님, 지금 도면은….」못 하면 내가 시작해 버린다구요.「그 정도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배를 당장 써야 되는 거야. 언제, 몇 년 후야?「올 연말까지는 됩니다.」 금년은 뭘 하고?「설계가 나와야 됩니다. 그러면 바로 조립하면 되니까요.」설계가 필요 없습니다. 설계가 무슨 설계야? 보고 만들면 되는 거지요. 설계할 필요 없어요. 만들어 가지고 설계해서 처리하면 되는 거라구요.「설계가 나왔습니다.」설계가 나왔더라도 내가 감독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배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언제나 물결이 높더라도 타고 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 때문에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가 아버님에 맞추어야

어머니 돌아오기 전에 내가 들어와야 되겠나, 어머니 다 온 다음에 나중에 들어와야 되겠나? 주동문!「마중을 하시지요.」나중에 들어와야 돼.「마중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어디에다?「호텔에서 마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호텔에서 뭐? 비행기 안에서 한 두어 시간 기다렸다 들어오면 되겠구만.「아버님이 여기 계시는 것 다 알지 않습니까?」

남미에서 문선생이 여편네한테 꼼짝못하고 다닌다는 그런 소문내고 싶지 않으니까 반대 역사를 만들어 줘야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어제께도 내가 어머니한테도 '내가 비행장에 모시고 나오면 좋다고 생각합니까, 원합니까?' 하니까 아예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 내가 훌륭한 어머니라고 생각했다구요. 「그래도 거기 나가시는 것이 모양새가 좋을 것 같습니다.」글쎄, 나갔다가 배가 고장나면 못 들어오는 거 아니예요?「그렇지요.」그러니까 결정적인 것은 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나 그렇게 생각해요. 어머니가 선생님보고 맞추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원래는 내가 아침에 할 때 돌아올 줄 알았어요. 그런다고 약속을 하고 내가 여기에 왔다구요. 본래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나중에 자기들끼리 갈았지? 물어보잖아요. 미스터 윤! 나중에 갈았지?

「어제 저녁에 오시게 되어 있는데, 그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파울루에 주무시는 건 전에 확정이 되어 있던 겁니다. 어제 오셨으면 오늘 공항에서 공식적인 환영행사가 준비되어 있는데….」그거 환영이라는 것도 자기들이 해서 그렇게 몰아넣었지. 그거 안 가더라도 시간이 그렇게 되면 자게 돼 있지요. 말이 그렇잖아.

「어제 저녁에 오셨으면 오늘 아침에 또 공항에 나가셔야 됩니다.」누가?「어머님이요.」공항에 왜 나가나?「공항에 지금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그만두고 이리 오라면 될 거 아니예요. 말 같은 말을 해야지. 자기들이 해놓고…. 어머님은 여기에 와서 상파울루에 왔다갔다하고, 칠레까지도 왔다갔다할 것으로 얘기 다 했는데. 그걸 선생님한테 보고도 안 하고 전부 그렇게 하고 말이에요. 나는 돌아올 줄 알았다구요. 1시 2시쯤 거리가 멀고 그러니까. 칠레 가는 것을 생각했던 모양이지?「칠레까지 출퇴근하시는 것이 되겠고 칠레에서 에콰도르는 혼자….」칠레에서부터 돌아오지 않기로 되어 있잖아요.「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됐다 그 말이에요.「그 전에 베냉 있지 않습니까. 짐바브웨에서 자고 오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요. 짐바브웨에서 광장히 마음으로 어려우셨던 것 같습니다.」그 어려웠던 걸 터놓고 선생님에게 말하는 게 낫지요.「그때 전화가 항공사에 있어서요. 그때 계속….」그래서 바꿔달라고 난 다음에 그래 가지고는 우루과이에 만나자고, 제발 만나자고 한 거 아니예요?「그렇습니다.」그래, 어머니가 아버님을 환영하게 돼 있는데 아버님이 어머님을 환영하게 안 돼 있다 그 말이에요. 만약에 갈려고 생각할 때 내가 여기도 나가고 다 그러고 싶지만 안 나가는 게 좋아요. 모양새도 그렇고.

여기서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를 모셔오게 된다면, 모시는 입장에 선다면 강의는 왜 레버런 문이 안 해요? 안 그래요? 여기도 안 나가고 비행장에도 안 나가니까, 전부 다 '뒤에 있구만. 레버런 문이 강의할 때도 안 나타난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모든 것이 스무드(smooth;매끄러운)해 간다구요. 그렇잖아? 어머님 말씀을 듣고 싶어해요, 아버님 말씀을 듣고 싶어해요? 신사장!「예.」듣는 사람들이 그 말씀이 어머니 말씀으로 알아, 아버님이 한 말씀으로 알아요?「아버님의 말씀으로 알지요.」

그러니까 아버님의 말씀으로 안다면 다 끝난 거예요. 뭐 부언이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대중을 신뢰하는 입장에서 가야 되는 거예요. 대중 앞에 실례, 미안한 일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면, 같은 자리에 있으면서 안 나타나고 전부 다 여편네 부려먹는 레버런 문…! 「사진이 있지 않습니까, 중요한 것도 아버님한테 가면 아무 것도 안 하시면서 더 중요한 일이 있다고….」어머니 선전을 그렇게 하면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지금까지 어머님가 전부다 개적을 했지, 레버런 문을 뒷방 늙은이로 결정나는 거예요. 전체 프로그램을 짜더라도 어머님 위주로 짜면 안 돼요. 3분의 1은 해도 괜찮아요. 3분의 1은 아버님이 했건 어머니가 했건 역사가 뒤집히는 거예요.

요즘에 어머니가 선생님 모시는 것을 등한시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를 모셔야 한다고 해 가지고 자기 할 일을, 무슨 책임을 몰라요. 그게 잠깐인데, 그것이 본 직업까지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람은 오래 못 가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사회세계를 아는 게 없다구요. 사회생활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회사를 만들어서 일하고 다 그럴 만큼 누구보다 잘 알지요. 그래, 선생님이 생각하는 게 옳지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을 무시한 패들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이 80이 넘었으니 90이 가까이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여기에 휘장을 칠 것이다. 나타나지 말라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어머니는 젊은 어머니고, 젊은 어머니 아니예요? 50, 60대면 젊은 어머니라는 거예요. 거기는 전부 다 선생님이 지팡이를 들고 나타나면 휘장을 칠 것입니다. 지팡이 들고 꼬부랑이 할아버지가 나타난 것을 싱싱한 어머니보다 존경할 수 있는 아들딸이 누구냐, 지금부터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담을 놓고 보게 될 때, 거기에 머리가 보이고 몸 자세가 보이는 사람이 누구냐 생각할 때, 한 마리도 없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역사의 인연을 밟아야

내가 역사를 존중시하기 때문에 후대를 중시하니만큼 말이에요. 후대에 그런 전통을 남겨서는 안 될 터인데, 이것을 위해 선생님이 살아 있는 생전에 정비해 놔야 되겠다고 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냥 흘러가지 않습니다. 선생님 말이 주동문이 이해돼?「예.」휘장을 친다는 말이 이해된다는 말이에요?「예.」주동문이는 안 할 거야?「그런 사람도 더러 있었습니다.」그러니까 미리 경고해 두는 거예요. 다 경고해두고 못 하게 된다면 문제가 큰 거예요.

역사의 인연을 밟아야 되는 거예요. 전통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역사의 인연을 뒤집어놓은 거예요. 내가 설 자리 앉을 자리를 다 아는 사람입니다. 한국에서는 공식 청산, 나운몽이니 박장로 섭리했던 거기에 선생님이 나서면 질 것 같아요? 어때요? 그거 문제가 아니예요. 그래, 안 나타나는 거예요. 미국에 와서는 꼭대기를 전부 휩쓰는 거예요. 신문쟁이들 말이에요. 전부 다 유명한 신문사들 다 방문했어요. 사령관 다 방문하고, 난다긴다 하는 국회의원 다 만났다구요. 내가 이런 얘기할 텐데 지나가는 손님으로 알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 웃더라구요. 자기들은 수십 년 동안 국회에서 상원의원 했는데 지나가는 손님이 처음 와 가지고 그런 큰소리 하니 말이에요. '지나가는 손님으로 미국에 와서 신세지고 손벌릴 만한데당신은 뭐요?' 하는 거라구요.

내가 덴버에 가서 상원의원에게 창피를 받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요전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옛날에 만난 이야기를 국회의원들 앞에 서 가지고 '그때 말하던 것이 사실이었구만' 그런 말까지 내가 듣고 있는 거예요. 말했으면 말한 대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회에 열심히 활동한 주동문이도 잘 모르지?「좀 들었습니다.」주동문이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신문사를 그런 면에 활용해야 한다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모르는 무식한 영어도 모르는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한 사람 두 사람 국회의원을 만나서 국회 활동을 했다구요. 미국 국회가 문총재를 대해서 평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구요. 미국을 정면적으로 도전하고 욕을 하지만 욕먹은 행동을 했나 들어보라고 하는 거예요. 뒤로 얼굴을 가리고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서지 못하면 내가 돌아서게 할 수 있는, 그런 수치를 가진 이 나라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신세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번에도 고위층들에게 들이 까버려도 말을 못 하지. 뭐라고 그래?「이제는 반격을 안 합니다.」내가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게 약이 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그렇게 해주니까, '저 사람은 뭐 흘러가는 80노인 양반이니까 그러지' 하는데, 아니예요. 심각한 거예요. 심각한 입장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야 영계에 가서도 그 조상들이던가 그 후손이 내 앞에 항의를 못 해요. 망할 것이 망하게 됐는데…. 빨리 성공하라구요. 이런 말 안 하게. 박구배!「예.」자기가 세운 거 실패하더니, 수산 사업에 실패의 낙인이 찍혀. 알겠어?「예.」특별히 취급한다고 해서 언제나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 이제 내가 손을 뗄 때가 왔어요. 손을 뗄 때가 왔다구요. 낚시는 끝났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 양식을 해야 돼요. 식량문제로서 전부 양식을 해야 돼요. 호수를 파 가지고라도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영적 기준을 맞춰 넘어온 선생님

밥 다 준비했나? 준비됐지?「예.」밥 먹자구? 안경을 끼게 되면 편리한데….「안에 초점 안 했습니까?」그래, 초점이에요. 그게 불편해서 그런다구요. 이거 가져갔다 갔나? 선생님이 물건 놔두면 가져가는 사람이 많아요. 지금도 연구가 안 끝났어요.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공적인 것인데 말이에요. 자기가 그걸 이런 얘기에 나오는 거라고 받들어서 높이게 장식하려고 생각하지 않고 그걸 가져가다니!

선생님이 금은보화를 놔두었으면 그거 선생님에게 갖다 주겠나, 자기가 가져가겠나? 그거 도적놈이에요. 선생님이 묻는 자체가 실례인 줄 알지만 묻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육장이라구요. 여기서 새로 온 호텔 사람 쓰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그거 다 정보 요원이에요. 그거 알아? 사장 몰래 전부 팔아먹는다구요. 색다른 것을 사진 찍었으면 그거 전부 다 통일교회에 전체 관심 많으니 팔아먹을 재료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원치 않는데 왜 그렇게 사람을 쓰고 있어요? 우리 사람을 써요. 그 외에는 절대 드나들지 못하게 하라구요.

여러분은 첩보 생활을 모른다구요. 나는 일생 동안 그런 삼각지대에 살아온 사람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영적 기준을 맞춤으로 다 넘어온 거예요. 알겠어요?「예.」 요전에 누가 했고 지금 누가 하는데 다음에 하는 사람은 식사도 전보다 더 맛있게 해야 돼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최선을 다했는데 그거 생각해봤느냐 말이에요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입니다. 김치고 무엇이니 간도 안 맞고 다 그렇더라구.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해결해야 돼요. 취사장이면 취사장을 중심삼아서 전부 분배를 해 가지고 누가 맛을 맡겠나, 이래 가지고 다 얘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올 때 데리고 있던 누구인가? 유정옥 처, 조 누구인가? 조명원이 데려오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 사람한테 다 배우라고 그랬다구요. 여기까지 그 식사법을 가르쳐주라고 1주일이든 이주든 3주든 실험시키라고 했어요. 21년 동안 선생님을 모셨다구요.

그런 분들을 초대해서 비행기표라도 해 놓아 가지고 여기 있는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한 모든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런 생각 안 하고 있잖아요? 수련을 시켜 가지고 통일가의 여기 와서 참석하는 사람은, 선생님과 밥 먹던 사람은 말이에요, 전부 다 다시 와서 밥 먹고 싶을 수 있는 요리를 해야 되겠다 생각해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기가 감독을 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제일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내가 옷감도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색깔에 민감합니다. 그러니 척 보게 되면 '저게 틀렸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균형이 안 맞는 걸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애들이 미술대학에 안 가더라도 고등학교 그 이상의 그림을 그릴 줄 알아요. 벌써 보는 시각이 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모든 말들이 다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평범한, 다 흘러버리는 그 가운데서 전부 다 무시 못하게끔 가려내고 세밀히 분석하고 다 그런 것입니다.

자, 윤정로 저 아주머니는 언제 갈래? 여기서 쉬러 왔나?「아니요. 내일 나가겠습니다.」이스트 가든에 낚시를 했으면 끝까지 낚시하고 돌아가야 말이 되지. 이스트 가든에 와서는 몬테비디오 호텔 좋은 데서 쉬었다 할 거예요? 쉬는 것은 썩어져요. 쉰다는 것은 썩어진다는 거예요.「나가겠습니다.」이제 이런 말해서 나가면 뭘 해요? 안 나가는 게 낫지. 그래도 남편한테 그 양반 전부 다 관심을 갖고 교육받고 이래 가지고 우리 사모님이 전부 다…. 그렇잖아? 빠꾸도 그렇잖아. 사모님이 밤늦게까지 새벽에 나가서 빠꾸를 잡아서 거기에 고생하는 사람들도 한번 반찬이라도 요리 잘해서 먹여 보라구요. 사모님들이 그래야 되는 거예요.「잘 알겠습니다.」

밥은 잘 하나? 사모님이라고 해서 바깥주인은 내가 책임지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이거예요. 누가 잘 하느냐고 해서 음식 맛있게 하는 공의에 붙여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밥 잘 해?「예.」자르딘 가게 되면 언제나 자기가 책임지나?「제가 신경을 많이 씁니다.」신경을 쓰는데, 전체가 거기에 환영해야지, 환영받지 않는데 신경 썼다면 10년 공부 나무아비타불이라구요.

참정성을 들이지 않고는 선생님을 만날 수 없어

지금 내가 여기에 없다면 말이에요. 비행기 타고 갈 때는 어머니하고 단 둘이서 대해야 되겠다 생각해요. 임자들 하는 사람 그만두고 말이에요. 그거 내가 시중해야 되겠더라구요.

그래, 여기서 다 만들어요. 수행원들 필요 없게끔 오면 전화할 수 있는 전화 집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부르게 되면 언제나 지켜 앉아서 재까닥 재까닥 전화도 할 수 있게 하라는 거예요. 찾아다니면서 다 하게 만들지 말고 말이에요. 나 그런 조직체 원치 않습니다. 알겠어요, 신사장님?「예.」옛날같이 지내면 안 된다구요. 그럴 때가 옵니다. 옛날같이 하면 안 돼요.

선생님 앞에 이제 나타나기 위해서는 참정성을 들이지 않고는 만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건 똥개새끼 제멋대로 살다 와 가지고는 선생님한테 인사드리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말이에요. 내가 그런 것은 대번에 알아요. 대번에 아는 사람이라구.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이제 그런 사람은 안 만날 때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난장판이 벌어져요. 선교사들도 1차 정비, 2차 정비, 3차 정비를 해야겠다구요. 전부 다 빚지고 신세지는 선교사들은 필요 없습니다. 나라에서도 시험 치고 다 하지요? 새로이 실력 차로 선발하는 거예요. 체제를 그렇게 만들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학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개인이 세계를 지도할 수 없습니다. 체제가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언론계도 세계화시키려고 하잖아요? 은행도 세계화하는 것입니다.

자, 밥 먹고 바다 나가야 되겠다. 몇 시예요?「9시 15분입니다.」그러면 나갔다 11시 반까지 들어오려면 안 나가야 된다는 말이구만.「오전에는 고기가 없습니다.」나가서 몇 시? 어머님을 모셨다가 내가 항구에 나갈 거라구요. 몇 시? 12시? 12시에 들어와서 밥 먹을래요?「아예 10시까지….」그럼, 그렇게 해요. 전부 다 12시에 어머니를 만나고 난 후에 내가 한번 나갔다 올 거예요. 바람도 쏘이고. 저 등대 있는 데 그 위에 갈매기가 인상 깊더라구요. 그 갈매기 동산에 취미가 있다구요. 그 위에 산이 좋겠다! 팔지는 않지?

「예, 그 자리가 교도소 했던 자리입니다.」아, 교도소건 무엇이건, 교도소는 만년 훈련 장소라 생각하면 돼요. 그 장소가 좋다는 거예요. 우리 대서양 중심삼아서 훈련 장소로 좋다구요. 수심도 바뀌고 그렇기 때문에, 담수 조수가 합해서 흐르기 때문에 이게 전부 다 판타날로 연결되는 것 아니예요? 대서양에서부터 말이에요. 밥 먹는 데가 저쪽이야. 자, 밥 먹자구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0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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