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제8장 제4절 '부모님 사진 모시기' 부분 훈독) 3억6천만이 깃발을 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 자체가 통일천하 되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 가든지 세상 나라 나라에 있고, 마을에 들어가도 다 달리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점령하는 것입니다. 점령지에 깃발을 꽂지요. 점령지에 무엇을 하는 거예요? 깃발을 꽂아요, 사람을 꽂아요?「깃발을 꽂습니다.」깃발을 꽂는 것입니다.
깃발 다음에는 뭐냐? 그 집이 있으면 선생님의 사진이 들어가야 된 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알고 있어요. 이것을 방에다 건다구. 미친 자식 들! 깃발을 꽂는데 방에다 걸어요? 깃발을 방에다 거는 것을 봤어요? 방에다 걸어 놓고 깃발을 걸었다고 합니다. 높은 데 걸어야 됩니다. 지 붕 위에다 걸어야 돼요. 지붕 위에 꽂고 횡적인 깃발로 뉘일 수 있어 요. 앞으로 뉘어야지요. 횡적으로 하니 95도를 맞춰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깃발은 언제든지 달아요. 통일교인이 사는 곳은 언제 나 달아야 됩니다. 역사 이후에 가정이 횡적으로 갈 수 있는 터전입니 다. 거기에 가정연합기가 따라가게 되어 있지요? 그것은 뭐예요? 참부 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8수를 맞추는 것입니다. 태양은 참부모를 상징 합니다. 거기에 아기들 셋이 되어 있지요?「그렇습니다. 3단계입니 다.」3단계로 세 아들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의 세 아들 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8수입니다. 태양은 참부모를 상징하는 것 입니다. 자, 읽으라구요.
『제9장 참부모님 관계된 지시 말씀. 제1절 1991년 7월 1일 지시 말씀. 부모권 설정을 위한 종족적 메시아 사명. … 아담 해와가 가정에 서 출발했지 종족에서 출발했어요? 가정에 돌아가서 승패를 지어야 돼 요. 뿌리가 거기서 뿌려졌으니 거기서 뿌리를 뽑아 버리지요. 뿌리를 뽑아 버리고 새 뿌리를 심어야지요.』 (훈독)
그것을 일생에 해야 됩니다. 7대입니다. 매일같이 같이 일하고 그래 서 천국 이상을, 세계 판도에 있어서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 다.
『…부모권 설정이 되어 있어요? 지금 안 되어 있지요? 지금 안 되 어 있지요? 어때요? 각자 책임을 져야 돼요. 십자가를 지는 한이 있더 라도,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 일을 판결짓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 가지 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세상에 와서 또다시 그 일을 하지 않으 면 안 돼요. 이렇게 바라보고 가다가 돌아올 길이 없어요. 축복가정이 어떻게 돌아와요? 축복 받은 가정이 지상에 돌아와 가지고 구원섭리할 수 있어요? 더 비참하다는 것입니다.』(훈독)
그렇기 때문에 낙원에서 천국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낙원에서 기다 리며 천국을 바랬지요? 낙원이 가정적 중간영계로 가정적으로 탕감해 야 되니 가정적 짐을 지고 가야 됩니다. 그것을 철폐해야 됩니다. 가정적 메시아를 보내잖아요. 사탄세계가 세상에 없어지니까 그 사탄세계 에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거기에 절대 순응해서 맞추어서 다시 넘어가 야 됩니다.
『…자기 책임 못 했는데 어떻게 돌아와요? 국가가 해방이 되어 가 지고 전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때까지 기다리든가 세계가 해방되어 전체가 혜택받을 때까지 기다리든가 해야 돼요. 마음대로 돌아올 수 없어요.』 (훈독)
알겠어요? 천국에 들어가는 낙원에 가서 지상의 모든 것을 되풀이할 때 얼마나 힘들어요? 복귀시대에 있어서 자기 구원섭리시대는 끝난 것 입니다. 가정에 들어갈 수 있는 책임을 못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똑 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합니다.
『…책임해야만 자기 조상들도 돌아오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완성을 하고는 돌아올 수 있지만, 완성을 못 하면 못 돌아와요.』 (훈독) 교회 축복시대, 국가 축복시대, 세계 축복시대로 3단계 있는데 이 기간에 기준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작년에 6월 13일 1차 3억6천만쌍 축복을 중심삼고 모든 잘못한 것을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참석 안 한 사람들은 문제가 벌어집니다. 국가시대가 오면 어떻게 하겠어요? 북한을 전부 다, 지옥문을 열어 놔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인도해야 되느냐? 남한이 인도해야 됩니다. 굶어 죽지 않게끔 먹여 주고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 먹여 살릴 예금하고 비축해야 되는 것입니다. 뜻이 그렇습니다. 하늘은 주고 잊어버리잖아요. 두 가정에 한 가정을 맡으면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동생이, 둘째 번이 깨져 나갔습니다. 두 가정입니다. 두 가정에 갖다 끼워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북한을 중심삼고 북한 이상 되어야 된다구요. 선생님 모시기를 김일성 이상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요? 사탄수가 이 둘째부터 이랬지요?「예.」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똘똘 뭉쳤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딱 뭉쳤습니다. 세계가 있지만 세계를 무시하고 받아친다구요. 미워하지만 선생님만은 받아치지 않아요. 그런 역사가 없다구요. 거기에 현대니 무엇이니 정부가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수수작용에 의해서 말이에요.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반대로 선생님이 들어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망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서야 사탄세계도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뒤떨어진 거예요. 이 종적인 것은 탕감이 필요하지만 횡적인 것은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자네들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북한 이상, 공산당 이상 선생님의 사진을 붙이고 다니면서 자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자랑하더니 요즘은 사진을 포켓에 숨기고 다니는 말이 있더구만. 오늘부터 통일교회 패들은 숨기는 것이 아니예요. 이마에 붙이고 다니는 것입니다. 인(印)치는데 어디에 쳐요? 포켓에 쳐요?「이마에 칩니다.」이마에 친다구요, 이마에. 이마에 치면 영광을 받는 것입니다. 영광이 뭐예요? 승리의 패권을 갖추는 것입니다. 우물우물하다가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다고, '선생님만 맞지, 통일교회 선배 가정들만 맞지, 나는 가르쳐 주지 않아서 못 맞았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만나요. 이제 가정이 축복 받고 국가적으로 되면 새로운, 뭐라고 할까? 인도에서는 현재 표를 붙이게 되어 있어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만이 계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붙이려면 사진을 붙여야 되고, 협회원서를 써야 되고, 깃발을 받은 사람이라야 됩니다. 교회 안 나와도 괜찮아요. 교회시대는 지나갑니다. 여러분 아들딸들은 형제로 하나되고 부모가 하나되고 나라를 위해 사는 기틀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유정옥! 그것 어디에 있어?「그것 지금 일본에 다 보냈습니다. (유정옥 회장)」안 가지고 다니나?「아침이라 안 가지고 왔습니다.」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것을 붙여야 됩니다. 그러려면 입회원서를 쓰고, 깃발을 달아야 됩니다. 그러면 붙이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의의가 있어요. 지옥과 천국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지구성이 뒤집어져야 됩니다. 타락이 뭐냐? 아담 해와 한 가정으로 지구성 전부가 사탄에게 넘어간 것입니다.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축복을 중심삼고 절반 이상은 뒤집어진 것입니다.
『…왕권복귀와 천상·지상천국 환원. 천상·지상천국 환원! 왕권이 복귀되어야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어떻게 된다구요? 환원이 된다구요.』 (훈독) 왕권이 꼭대기에 서야 되겠어요, 중심에 서야 되겠어요? 곽정환?「중심인 동시에 꼭대기에 서야 됩니다.」가정복귀, 부모복귀 하게 되면 꼭대기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가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안에서부터 한반도의 꼭대기를 내가 만들고 있어요. 남쪽에서, 자르딘에서 말이에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 뭐라구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거기를 거쳐야 됩니다, 한국 통일되기 전까지. 넘어야 할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것을 해소시키기 위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심각해요. 나라가 이러든 말든 나라의 말을 들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믿지 말아요. 천운이 나라를 다스립니다. 내가 누구의 말을 들어요? 여러분도 여러분 마음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우습게 보고,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조건에 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비밀문서 가지고 가서 '아이구, 살려주소!' 할 수 있어요? 형님이 동생 될 수 있어요? 복귀할 때는 그것은 그게 가능하지, 복귀가 없어요. 복귀시대 지나가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모셔야 돼요. 효자 노릇을 못 한 사람은 그 나라에서 살지를 못해요.
자, 그렇게 알고, 우리가 지금 얼마나 심각한 시대에 살고 있어요? 선생님은 심각하다구요. 어머니를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서 같이 협조해 주겠다는 마음, 어머니도 그것을 잘 몰라요. 하려니 선생님 생각만 하더라도 수평이 되고 그 가운데서 은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어머니 택해 세웠던 자리 이상 가야 됩니다. 그런 심정을 어떻게 두고 나가느냐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수평입니다.
그 중심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하나예요. 어머니는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앞서 나가야 돼요. 일본 식구들도 전부 채가요. 선생님을 중심삼은 어머니지 어머니 중심삼은 선생님이 아닙니다. 자식은 여기에 들어가야 됩니다. 선장을 택해 가지고 사방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모아서 보내야 될 것 아니예요. 여기에서 갈라져 나가지요. 아들은 갈라져 나갑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 집에 있어서 아무리 여자가 훌륭하더라도 여자가 안에 있어야 됩니다. 속으로 내세워야 됩니다. 여편네의 모든 영광은 아버지의 영광으로 돌릴 줄 알아야 됩니다. 대통령을 중심삼고 부처가 있는데 몇 개 부처의 장이 잘하더라도 누구의 승리로 돌아가요? 부처의 승리예요, 대통령 승리예요? 대통령은 앉아 있더라도 대통령의 승리로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가정에 들어가서 남편이 아무리 머저리 같고 부인이 대통령 되더라도 돌아와서는 높여야 됩니다. 부인이 대통령이고 남편이 평민이라 하더라도 돌아와 가지고는 대통령의 영광과 승리는 남편의 것으로 돌릴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천법입니다.
박정해? 박정해는 자기가 남편보다 낫다고 생각하잖아?「아닙니다.」뭐가 아니야! 여자가 하는 모든 승리는 남편에게 돌려야 됩니다. 자녀의 승리는 부모에게 돌려야 됩니다. 천주의 도리가 그래요. 아들딸이 유명하게 되면 부모가 유명하게 되는데 세상으로 보게 되면 아무개 아버지라고 하지, 대통령의 아버지라 하지, 대통령 아무개의 아버지라고 안 합니다. 그건 안 된다구요. 앞으로 대통령 되더라도, 유명한 사람, 학박사가 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 영광을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에게 돌려야 됩니다. 아무개 아들의 박사라고 해야 됩니다.
곽정환이 유명하더라도, 나서 출세해서 성공하게 되면 전부 다 곽정환의 영광이 아닙니다. 자기 이름을 높이기 전에 자기 조상, 가문을 높일 줄 알아야 됩니다. 사대부 가정은 가문의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에게 영광을 돌릴 줄 알아야 그 족속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잘났다고 하니 아버지의 말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이 없어요, 사탄세계에는. 여기 에리카와 있구만. 에리카와가 유명하더라구요. 유명한 모든 전부는 아버지의 영광을 대신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에리카와는 그런 생각을 안 하지?「합니다.」그건 절대적입니다. 나무 가지 열매 맺히는 데 좋은 열매가 꼭대기에만 맺힐 수 있어요? 옆가지든 어디든지 좋은 열매는 그 나무의 조직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나무라 할 때는 중심 뿌리가 있고, 중심 줄기가 있고, 중심 순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다 허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들이 자기 가정, 어머니 아버지를 자랑하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영광을 돌릴 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앞에 안 나섭니다. 내가 앞에 나서요?「안 나서셨습니다. (곽정환 회장)」언제나 앞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세계적인 대회를 하면 어디든지 내가 앞에 나가 설 수도 있잖아요. 말씀하는 거야 지금까지 일생 동안 말해 먹고살았으니 무슨 말은 못 하겠어요? 자기들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이 땅의 아들이 아버지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게 아버지입니다.
선생님을 왜 내세우는지 알아요? '문총재 만세!'를 부르면서도 그 만세는 문총재를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만세!'이기 때문에 내가 불러요. 박보희를 축복했으면 박보희만 내세운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부모님으로 말미암았으니 부모님이 받아야 됩니다. 자기 것이다 해서 출세하겠다고 좋아하면 그것은 오래 가지 않아 꺾여 버립니다. 그 전통을 따라가면 망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망하지 않는 게 그거예요. 무슨 영광이 있으면 전부 다 하나님에게 돌린 것입니다. 모시고 나가는 거예요. 암만 해도 올라가려고 하지 않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중요한 문제를 당장에 할 때는 반드시 기도하고 사진을 놓고 보고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에 맞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와서 보고할 수 없잖아요. 상징 형상 실체지요? 상징적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소생 없는데 장성이 없어요. 자기가 상징으로서 모셔서 가운데 서면 하늘의 협조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교구장도 그래요. 선생님 지시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떡하든지 사건으로 확대하려고 해야 됩니다. 승리한 물건은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이 못 되면 국가의 것이고 세계의 것입니다. 국가를 살리기 위한 것이 세계 살리기 위한 것 아니예요? 쉴 사이나 땅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대회를 하면 지금까지 다 책임했지 흘려 버리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관찰력은 그런 데도 빠릅니다.
눈이 코 아래 갈 수 없습니다. 코가 입 아래 갈 수 있어요? 귀가 앞뒤로 갈 수 있어요? 천하가 변하면 변했지 그건 안 되는 것입니다. 자식은 자식의 도리를 해야 되고, 여편네는 여편네의 도리, 남편은 남편의 도리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이 가 있더라도 부인이 염려하기 전에 자식에 대한 모든 교육을 남편이 해야 됩니다. 그것이 서 있지 못하면…. 여편네를 보더라도 하늘로 섬겨야 됩니다.
『…왕권복귀와 천상·지상천국 환원. 천상·지상천국 환원! 왕권이 복귀되어야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어떻게 된다구요? 환원이 된다구요.』 (훈독) 왕권이 꼭대기에 서야 되겠어요, 중심에 서야 되겠어요? 곽정환?「중심인 동시에 꼭대기에 서야 됩니다.」가정복귀, 부모복귀 하게 되면 꼭대기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가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안에서부터 한반도의 꼭대기를 내가 만들고 있어요. 남쪽에서, 자르딘에서 말이에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 뭐라구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거기를 거쳐야 됩니다, 한국 통일되기 전까지. 넘어야 할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것을 해소시키기 위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심각해요. 나라가 이러든 말든 나라의 말을 들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믿지 말아요. 천운이 나라를 다스립니다. 내가 누구의 말을 들어요? 여러분도 여러분 마음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우습게 보고,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조건에 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비밀문서 가지고 가서 '아이구, 살려주소!' 할 수 있어요? 형님이 동생 될 수 있어요? 복귀할 때는 그것은 그게 가능하지, 복귀가 없어요. 복귀시대 지나가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모셔야 돼요. 효자 노릇을 못 한 사람은 그 나라에서 살지를 못해요.
자, 그렇게 알고, 우리가 지금 얼마나 심각한 시대에 살고 있어요? 선생님은 심각하다구요. 어머니를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서 같이 협조해 주겠다는 마음, 어머니도 그것을 잘 몰라요. 하려니 선생님 생각만 하더라도 수평이 되고 그 가운데서 은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어머니 택해 세웠던 자리 이상 가야 됩니다. 그런 심정을 어떻게 두고 나가느냐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수평입니다.
그 중심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하나예요. 어머니는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앞서 나가야 돼요. 일본 식구들도 전부 채가요. 선생님을 중심삼은 어머니지 어머니 중심삼은 선생님이 아닙니다. 자식은 여기에 들어가야 됩니다. 선장을 택해 가지고 사방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모아서 보내야 될 것 아니예요. 여기에서 갈라져 나가지요. 아들은 갈라져 나갑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 집에 있어서 아무리 여자가 훌륭하더라도 여자가 안에 있어야 됩니다. 속으로 내세워야 됩니다. 여편네의 모든 영광은 아버지의 영광으로 돌릴 줄 알아야 됩니다. 대통령을 중심삼고 부처가 있는데 몇 개 부처의 장이 잘하더라도 누구의 승리로 돌아가요? 부처의 승리예요, 대통령 승리예요? 대통령은 앉아 있더라도 대통령의 승리로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가정에 들어가서 남편이 아무리 머저리 같고 부인이 대통령 되더라도 돌아와서는 높여야 됩니다. 부인이 대통령이고 남편이 평민이라 하더라도 돌아와 가지고는 대통령의 영광과 승리는 남편의 것으로 돌릴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천법입니다.
박정해? 박정해는 자기가 남편보다 낫다고 생각하잖아?「아닙니다.」뭐가 아니야! 여자가 하는 모든 승리는 남편에게 돌려야 됩니다. 자녀의 승리는 부모에게 돌려야 됩니다. 천주의 도리가 그래요. 아들딸이 유명하게 되면 부모가 유명하게 되는데 세상으로 보게 되면 아무개 아버지라고 하지, 대통령의 아버지라 하지, 대통령 아무개의 아버지라고 안 합니다. 그건 안 된다구요. 앞으로 대통령 되더라도, 유명한 사람, 학박사가 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 영광을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에게 돌려야 됩니다. 아무개 아들의 박사라고 해야 됩니다.
곽정환이 유명하더라도, 나서 출세해서 성공하게 되면 전부 다 곽정환의 영광이 아닙니다. 자기 이름을 높이기 전에 자기 조상, 가문을 높일 줄 알아야 됩니다. 사대부 가정은 가문의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에게 영광을 돌릴 줄 알아야 그 족속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잘났다고 하니 아버지의 말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이 없어요, 사탄세계에는. 여기 에리카와 있구만. 에리카와가 유명하더라구요. 유명한 모든 전부는 아버지의 영광을 대신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에리카와는 그런 생각을 안 하지?「합니다.」그건 절대적입니다. 나무 가지 열매 맺히는 데 좋은 열매가 꼭대기에만 맺힐 수 있어요? 옆가지든 어디든지 좋은 열매는 그 나무의 조직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나무라 할 때는 중심 뿌리가 있고, 중심 줄기가 있고, 중심 순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다 허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들이 자기 가정, 어머니 아버지를 자랑하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영광을 돌릴 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앞에 안 나섭니다. 내가 앞에 나서요?「안 나서셨습니다. (곽정환 회장)」언제나 앞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세계적인 대회를 하면 어디든지 내가 앞에 나가 설 수도 있잖아요. 말씀하는 거야 지금까지 일생 동안 말해 먹고살았으니 무슨 말은 못 하겠어요? 자기들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이 땅의 아들이 아버지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게 아버지입니다.
선생님을 왜 내세우는지 알아요? '문총재 만세!'를 부르면서도 그 만세는 문총재를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만세!'이기 때문에 내가 불러요. 박보희를 축복했으면 박보희만 내세운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부모님으로 말미암았으니 부모님이 받아야 됩니다. 자기 것이다 해서 출세하겠다고 좋아하면 그것은 오래 가지 않아 꺾여 버립니다. 그 전통을 따라가면 망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망하지 않는 게 그거예요. 무슨 영광이 있으면 전부 다 하나님에게 돌린 것입니다. 모시고 나가는 거예요. 암만 해도 올라가려고 하지 않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중요한 문제를 당장에 할 때는 반드시 기도하고 사진을 놓고 보고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에 맞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와서 보고할 수 없잖아요. 상징 형상 실체지요? 상징적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소생 없는데 장성이 없어요. 자기가 상징으로서 모셔서 가운데 서면 하늘의 협조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교구장도 그래요. 선생님 지시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떡하든지 사건으로 확대하려고 해야 됩니다. 승리한 물건은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이 못 되면 국가의 것이고 세계의 것입니다. 국가를 살리기 위한 것이 세계 살리기 위한 것 아니예요? 쉴 사이나 땅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대회를 하면 지금까지 다 책임했지 흘려 버리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관찰력은 그런 데도 빠릅니다.
눈이 코 아래 갈 수 없습니다. 코가 입 아래 갈 수 있어요? 귀가 앞뒤로 갈 수 있어요? 천하가 변하면 변했지 그건 안 되는 것입니다. 자식은 자식의 도리를 해야 되고, 여편네는 여편네의 도리, 남편은 남편의 도리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이 가 있더라도 부인이 염려하기 전에 자식에 대한 모든 교육을 남편이 해야 됩니다. 그것이 서 있지 못하면…. 여편네를 보더라도 하늘로 섬겨야 됩니다.
『…왕권 복귀 못 하면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왕권 복귀! 천상·지상천국 환원! 돌아가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법이 생기게 될 때 지옥세계, 악한 사탄세계의 처리 방법이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한 법이 생겨요. 가정을 환원하겠다는 게 아니예요. 왕권을 천상세계에 환원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것이 끝나기 전에 저나라에 가서 영원한 세계의 행복의 기틀을 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훈독)
왕권이 뒤집어지면 가정이고 무엇이고 일족의 파탄이 벌어지지요? 자기 일족을 찾은 다음에는 왕권이에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곽정환, 나라의 영향이 큰 것을 알아?「예.」정신차리라구. 자기 위신이 무슨 위신이야? 가기 전에 문전에 나가서 기다려 가지고 만나고 그 회사 변소 앞에 가서도 만나는 것입니다. 두 시간, 세 시간만 기다리면 다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잘난 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서 세울 수 없는 상통인 것을 알아야 돼요. 부끄러움이 어디 있어요? 가정연합 회장의 자랑이 뭐예요? 하나님이 지시할 수 있는 계통에 서야지 딴 데 서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나 그런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문교주가 통일교회 주인이냐 아니냐 하는데, 횡적 주인입니다. 횡적 주인이고 종족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동서 사방으로 돌아요. 개인시대에 있어서 책임해서 올라왔더라도 이 개인 자격을 못 갖추게 되면 이 구덩이의 아래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내려가야 됩니다.
『이제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시위(侍衛), 모심, 울타리를 쳐 가지고 모신다 그 말이라구요. 방위라는 말 있잖아요. 시위와 세계국가…. 참부모 시위, 참부모를 모셔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진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깃발이 필요한 거예요. 가정에서 아무리 바쁘더라도…. (중략)
그런 길을 가는 사람은 하늘 권속에 도달할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는 거예요. 그 권한 가운데 속하자는 거예요. 천권시대가 오면 그런 사람들을 보호하는 거예요. 이것을 망치려 하게 되면 하늘이 보호해 주고 방어해 주는 거예요.』 (훈독)
말레이시아가 어디에 있던가? 유종영, 말레이시아가 어디에 있어?「동남아입니다.」동남아는 아는데, 동남아 어디야? 싱가포르하고 어떻게 되어 있어?「싱가포르하고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의 뿌리와 같습니다.」그러니까 싱가포르의 꼭대기라든가 위라고 하면 될 것 아니냐. 말레이시아는 잘 모른다구, 싱가포르는 알아도.
이번에 부모님한테 초청장을 가지고 왔다구?「예.」그거 어디서 사인해서 보냈어?「금번 대회가….」정부 이름으로 사인했느냐 이거야?「장관하고 여성연합 회장, 둘이 사인을 했습니다.」사인한 그 내용이 뭐야?「여성연합이 말레이시아에 '순결한 사랑과 참가정' 운동을 일으켜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와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도와주어서 전국적으로 대회를 치르게 되어서 대단히 고맙다는 내용입니다. 그 인사와 더불어서 여성연합이기 때문에 어머님을 초청하면서 꼭 그 남편과 함께 오시기를 바란다는 내용입니다.」여성연합이 초청하는 거로구만? 여성연합이 했느냐, 그 나라의 대통령 있으면 대통령의 부탁을 받아 가지고 여성연합이 그렇게 했느냐 그것을 묻는 거야. 그 나라의 대표가 여성연합을 대표로 세워 가지고 정부대신 초청하는 거야, 여성연합이 해 가지고 정부를 갖다 붙이려고 하는 거야?
「정부에서 그 장관 주관하에서 지금 하는 거니까….」그 초청장에 여성연합과 장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부가 요구하고 있다는 그 말이 들어가 있느냐 그 말이야. 정부가 초청해야 되는 거야.「그 말은 안 들어가 있습니다.」안 들어가면 안 되지.「그렇지만 장관은 정부를 대표….」선생님 말을 이해할 줄 몰라. 장관이면 말레이시아의 정부를 대표하는 입장에서 초청해야지. 거기에 여성연합만 들어가 있잖아? '여성연합과 장관은 정부를 대표해서 이런 초청을 합니다.' 해야 됩니다. 그런 내용이 없으면 그것을 믿을 수 없어.「저희들이 미쳐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저희들이 프로그램을….」이제는 그렇게 해서 시정하지 않으면 안 돼. 일을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 갈래가 되어서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한국에서 부모님이 오시는 것은 수상한테도 다 보고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제가 또다시 하겠습니다.」이런 것을 물어 보는 것입니다. 일을 그렇게 하면 안 돼요. 내가 이 나라에 와서 누굴 만나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말이에요. 자기들이 찾아와서…. 내가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어요. 미국 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도 만날 수 있지만 내가 만나지를 않아요.
사라와크가 말레이시아 영토야?「예. 이스트 말레이시아의 영토입니다.」여기 찾아왔던 사람이 누구지?「안토니 브루크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사라와크 왕의 손자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찾아가는 것도 국가의 대표, 국가의 초청이라면 보내겠다고 지금 생각해서 물어 보는 거야.「장관이 초청하면 국가가 초청하는 거나 결과적으로는 똑같습니다.」네가 초청한 것이 선생님 초청한 거와 마찬가지야? 선생님의 명령을 받고 대통령 명령에 의해서 이렇게 한다고 해야지. 선생님 명령에 의해서 해야지, 유종영의 명령에 의해서 한 것이 통일교회를 대표한 거야? 종적인 것을 생각하라 그 말이야!
앞으로 그렇게 하면 전부 다 안 통한다구요. 우리는 원리를 갖고 사는 사람입니다. 어디가 먼저냐 이거예요. 선후가 바뀌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종 새끼가 되는 거예요. 하늘의 모독이 되는 거예요. 내가 청파동에 살면서도 누구도 안 만났습니다. 과장 하나 안 만났습니다. 내가 믿지를 않아요. 믿지를 않는데 누구를 만나요? 미국에 가 있어도 내가 안 만났습니다.
「영적으로는 굉장히 뜻이 있는 나라라서….」종횡에서 종적 기준이 어디야? 하늘 아니야?「예.」그러려면 종적으로 믿을 수 있는, 그것이 90각도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해야지, 자기가 갖다 붙인 것 아니야? 대통령이 뿌리가 되어야지. 안 그래? 그래야 각도가 90도가 나와. 자기 입장에서 장관이 하면 45도밖에 안 된다 그 말이야. 암만 단체가 있더라도 상부의 대통령이…. 장관도 그래. '대통령 명령에 의해 가지고 이렇게 허락을 받았기 때문에 초청한다.' 이래야 권위가 서는 거야. 그렇지 않고 초청하면 이런 실례가 어디 있어? 아무나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그런 생각들 하지 마라, 이 놈의 자식들! 원리의 주체 되는 선생님입니다. 생각을 그렇게 합니다. 앞으로 방문하는데 그걸 전부 다, '너 책임 완수했느냐?' 이거예요. 들어오기 전에 문전에서 이런 수십 개의 조항을 완성했느냐 이거예요. 못 했으면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아무 녀석이나 들어올 수 없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던 본부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꼭대기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수평시대는 물 들어오면 같이 들어왔지만 꼭대기에 올라갈 때는 몇십 배의 공을 들여야 이 수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기 책임 못 했으면 마음대로 오지를 못해요. 여기 와서 내가 훈독회를 하면 3분의 1, 꽉꽉 차지 않을 텐데…. 자기 사정 따라서, 여기가 마음대로 들어올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지금 계열로 말하면, 높은 산으로 말하면 12부 능선이 되어 있어요. 영점 세계로 갈 수 없어요. 선생님이 내려왔으니 그렇지요. 그런 자리에 올라가게 될 때는 만날 수 없습니다. 저나라에 가더라도 마지막입니다. 세상의 너희들 잘 있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가기 전에 이거 처리하려고 그래요. 내가 모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족과 세계 때문에. 내적으로 이중 삼중의 십자가를 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종횡에서 종이 먼저입니다. 행정 면에서 선생님을 끌고 다니면서 '우리 선생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외국에서 곽정환도 그렇게 하나?「예.」선생님과 의논해서 하게 되면, 선생님의 이름으로 해서나 선생님의 이름으로 글을 쓰게 되면 반드시 사인 받아야 됩니다. 허락 받아야 됩니다. 꽃을 하나 보내더라도 말이에요. 자기 이름을 가지고 대행할 수 없습니다.
여기 이북 다니는 박상권이나 박보희는 그런 면에서는 낙제꽝입니다. 선생님의 이름을 대행해 가지고 선생님의 이름으로 딱 바쳐? 저쪽에 그렇게 믿으면 통일교회는 빚지는 것입니다. 사기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내가 가서 이런 이런 일을 하겠습니다.' 해야 됩니다. 선생님에게 보고하기 전에 그 일을 세상에서 말하게 되면, 돌아오자 마자 그랬으면 '전체를 위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해야 됩니다. 그것이 선생님한테 허락 받는 기준에서는 좋아요. 그렇지 않으면 걸립니다.
그게 도리예요, 도리. 도리라는 것을 중심으로 순리라는 것은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도리라는 것은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도리를 세워 가면서 순리대로 해야 됩니다. 중심을 마음대로 왔다갔다 끌고 다니면서 자기들이 편리할 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돈 빌리는 것도 선생님이 허락했다고 해서 얼마든지 도적질할 수 있습니다. 사인을 본다구요. 선생님의 사인이 있으면 통하지요? 그것은 선생님이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말 한 마디라도 '됐다!' 하는 조건이 있으면 통하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도 행동했던 것을 아는 거예요.
자기들 하는 것이 편리하게 '선생님 명령이다!'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도 그런 놀음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러다 망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러지를 않아요. 누구를 임명하게 되면 벌써 전화로 연락하는 것입니다. 전화를 하기 때문에 종적 관계를 맺어주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약속했으면, 부하를 시켰으면 '뭘 했다.' 하면 반드시 돈을 물어 줘야 됩니다. 이번에 3천인가 3천5백인가?「3천만 원입니다.」3천만 원을 주라고 했기 때문에 내가 그 돈을 물어 줬어요. 선생님이라고 마음대로 못 해요. 누가 신용해요? 자기 권한을 전부 다 해놓고 부하들한테 공식적인 권한 대행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회의를 통해서 해야 됩니다. 자기가 아래 사람에게 지시하고 행동해야 법에 걸리지를 않습니다. 그게 맞는 생각이에요, 틀린 생각이에요? 내가 지금 가미야마를 시켰는데 이스트 가든의 생활적인 것들을 보고하는 거예요. 얼마 더 넘어갔으면 얼마 넘어갔다고 보고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라고 했으니 그렇게 해야지, 직접 선생님의 승낙 없이 돈이 얼마 있으면 가져오라 하면 가져와야 됩니다. 그게 맞는 거예요, 어떤 게 맞는 거예요? 이 놈의 간나 자식들, 사장 놈의 자식들이 자기 마음대로 돈을 다 써 버렸어! 은행의 돈을 나한테 의논을 했어? 곽정환, 얼마를 빌렸다구, 1천8백?「전부 다 합해서 2천350억입니다.」2천350억을 빌린다고 나한테 통고했나? 마음대로 하고 자기들이 천 단위니 백 단위니 그런 이야기했으니, 그때는 천 단위 만 단위 억 단위를 다 만들어 줬다, 이런 생각하니 망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살지를 않아요. 될 수 있으면 내가 새로 산 것은 식구들한테 보고해 주는 것입니다. 왜? 걸리지를 않아요. 자기 살아남는 길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공개해 가지고 이익 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중요한 문제일수록 공개해 버립니다. 내가 책임진다는 거예요. 공개해서 못 하면 내가 하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했으니까 내가 먼저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도 그래요. 그런 지시를 못 하면 내가 보따리 싸고 빼앗아 가지고 하려고 그럽니다. 망신이 어디 있어요? 안방 들어가서 벌거벗고 씨름해 가지고 여편네 것도 빼앗아 올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됩니다. 약속하면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야곱이 떡하고 팥죽으로 장자권을 사지 않았어요? 조건을 걸고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유종영, 알겠어?「예.」그렇게 보고하지 말라구요. 자기도 머리가 컸으니 꼭대기에 올라가는데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면 사방에 보이지 않는 자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원점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할 때 '그래라.' 해서 했다면 몰라요. 선생님이 자기한테 끌려가는 입장에 서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미리 이야기하면 이끌려 가지 않아요. 상대적인 입장에서 주체를 모시며 커 가면 같은 가치를 지닌다구요. 그렇지 않고 이렇게 해놓고 '선생님 오소!' 하면 안 됩니다. 그런 실례가 어디 있느냐 말이에요. '이런 계획인데 이런 조건 밑에서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될 수 있겠습니다.' 할 때 '그래라!' 해서 하는 것입니다.
자, 마저 읽으라구요.『…이것이 하나의 일족(一族)의 뜻이 아니예요. 만족(萬族)의 뜻이기 때문에, 2만4천 명 이상 가족을 전세계의 종족적 메시아로 보냈기 때문에 이것을 소탕할 수 있는 사탄의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든지 주체사상으로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훈독) 일본에 다 배치해야 됩니다. 일본에서 한국에 가겠다고 해서 이 꼴이 된 거예요. 그걸 활짝 했으면 모든 문제가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남아진 무리는 꽁무니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편안히 있으면 자기 몸이 잘리고 몸뚱이가 달아난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국제 고속도로 이상(理想)이라든가, 지상천국 이상이라든가, 대학연맹 이상, 또 세계 학자계를 묶어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백 개 이상의 세계 조직을 가지는 등 세계 어떤 누구도 갖지 못하는 판도를 꾸며 가지고 왕권, 왕자, 전부 다 정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론계로부터 학계, 정치세계, 또 실업계, 문학계의 최고의 정상을 모아 가지고 이런 준비를 해 온 거라구요. (중략)
그렇기 때문에 낳아 가지고 교육시키고 길러 가지고 출세시키기를 원하지요? 태어났을 때에 참부모가 되고, 참스승이 되어서 참주인의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 것이 인류의 모든 부모들과 국가가 바라는 소원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건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는 미래의 왕입니다.』 (훈독)「전부 끝났습니다.」곽정환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의 기도)
내일은 진짜 80세가 되네. 79세를 넘어섰기 때문에 80세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79세를 넘어섰지요.「79세를 넘어서 80을 향해서 가십니다.」글쎄 80이 고개입니다. 이제 일년에 얼마만큼 실적을 내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도의적으로 세워야 됩니다. 일본하고 미국까지도 그래야 됩니다. 문 앞에서 아시아와 연결될 국가가 일본입니다. 아시아가 일본의 영향을 받아요. 중국도 그래요. 일본의 영향을 받고 한국의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어때요? 어머니가 떠날 때 내가 남미에 가 있어야 되겠어요, 일본에서 끝날 때까지 기도해야 되겠어요?「그 이야기를 또 물어봐요? (어머님)」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내가 남미에 갔다 오면 좋겠어요, 여기에서 지내면서 미국 갈 때 엄마하고 같이 가서 남미 가면 좋겠어요?「빨리 대답해요. 미적미적 하지 말고. (어머님)」여기 있으라고 하면 책임이 부가되는 것입니다.
차라리 떠나게, 미국을 가기 때문에 결정적인 금을 긋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체할 시간이 없어요. 어때, 황선조?「한국에 계셔 가지고 어머님 일본 강연에 정성을 함께 모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남미에 가도 전화가 안 통하나?「지난 번 제주도에서 부모님 계시는 동안 그때 국가 메시아 한 분과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훈독회 시간에는 졸지 말고 어머님 강연하실 때는 살짝 졸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훈독회 시간에는 아버님께서 누가 조나, 안 조나 다 보시기 때문에 절대 졸면 안 되고 어머님 강연하실 때는 아버님이 어머니 강연에 집중을 하시니까….」그러면 하나님은 안 보나? (웃음)「저희들끼리 우스갯소리로 얼마만큼 아버님께서 강연문에 집중하시는가 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정성을 한국에서 모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내가 어머니하고 오늘 아침에 기도하는 가운데 내가 어떻게 되겠다 하는 걸 알기 때문에 물어 보는 거예요. 부모님이 이렇게 이렇게 한다 할 때 거기에 맞출 수 있겠느냐, 정성들일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어떻게 결정했는지 모르지요?「예.」곽정환, 어떨 것 같아?「예, 저희들의 철없는 희망으로는 계셨으면 좋겠습니다.」뜻적인 입장에서 생각하라구요. 선생님이 여기에 온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대회를 중심삼고 연결된 것이 일본까지입니다. 아담 해와, 어머니까지 거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넘어가야 원칙입니다.
내가 남미에 가게 되면 한국의 보따리가 남미에 붙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하고 의논한 것입니다. 어머니는 어떻게 했겠어요? 남미에 가라고 그랬겠어요, 여기 있으라고 그랬겠어요?「한국에 계시면 좋겠다고 했을 것 같습니다.」여러분은 어때요?「저희들도 계시면 좋겠습니다.」그런 말을 해주니까 분명하게 답변을 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여기서 한국을 대해서 가려가야 할 때 여러 가지 싸움이 납니다. 그래, 싸움은 싸움이고, 한국이 불쌍한 한국인데 가만 생각하니까, 고향을 생각하면, 고향 떠난 지가 벌써 언제예요? 내일이면 80을 먹는데 인생으로서 산을 넘고 바다를 넘고 다 거친 것입니다. 80에는 재출발을 선언해야 되기 때문에 한국에 들어올 때 심각했습니다. 명년에는 다 정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억이라는 젊은 사람들을 어떻게 축복을 하느냐 이거예요. 걱정이 태산같이, 수직되어 불기둥같이 서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앉아 가지고 없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심동체가 되어서 한국 땅에서, 나라가 하나 못 됐다구요. 나라가 안 됐으니, 나라가 없어요. 가인 아벨의 기반, 국가의 기반이 없습니다. 그래서 남미에 가서 내가 국가의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가겠다면 거기에 연결시켜야 할 뜻이 있어요. 그러나 여기에서 책임하겠다면 그것을 따 버리고 여기에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의 책임이 과중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에도 배치했어요? 4억 미혼 쌍을 하는데 얼마씩 배당 받았어요?「현재까지 축복한 그 수의 배수를 점검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이 1천3백만 쌍을 했기 때문에 2천3백만 명의 후보를 만들어야 됩니다. (곽정환 회장)」인구가 5천만인데 2천3백만이 넘잖아?「그래서 청년들의 총수를 넘어섭니다. 세계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세계적으로 합해서 실질적으로 축복을 여태까지 하신 것이 약 4억쌍이 넘습니다. 그래서 4억쌍이 되려면 한 쌍 당 한 쌍, 두 명의 젊은이를 확보해야 됩니다.」
그건 가인 아벨로 해서 된다구요. 세계의 축복 받은 사람들이 사위기대를 형성하려면 아들딸 혼자 사위기대냐, 축복 받은 사위기대냐 이거예요. 그래서 4·4절입니다. 자기가 축복 받았는데 아들딸도 축복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싹쓸이하는 것입니다.「그리고 중국이나 인도나 어디라도 가서 책임을 하라고 그렇게 공문을 보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일본과 관계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전도한 사람 중에 그 나라도 도로….」어느 나라에?「한국의 청년수가 그렇게 안 되니까 나가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세계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국경시대는 넘어가요. 책임 못 하면 어디든지…. 중앙 아시아 같은 데, 한국 사람이 있는 데 가서 하는 것입니다. 일본 가서도 하는 것입니다. 일본 교포들이 있잖아요. 우리 교포가 있잖아요, 어딜 가든가?
한국이 책임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옷 입지 말고 벌거벗고 뛰라구요. 1년입니다. 1년에 이것을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1년 내에 하게 되면, 언제 선거가 있다구요?「내년 4월입니다. 2000년 4월입니다.」이때에 딱 맞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결판을 보자 이거예요. 그런 결판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내가 여기서, 남미 포기할 수 있는 생각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환고향해야지요, 선생님도?「예.」선생님이 축복으로 묶는 것입니다. 축복으로 천국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3대입니다. 선생님 중심삼고 축복 받아서 손자까지, 40년 축복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깨끗해야 돼요. 그거 안 되어 있다구요. 정비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들어가야 됩니다. 자기 일대에 순결한 핏줄을 어떻게 남기느냐? 선생님이 이런 생활을 해 가지고 지금 그래요. 탕감조건을 넘어서 한 것이 어떻게 핏줄을 깨끗하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문제에 있어서 통일교회 축복 받은 사람들이 엉망진창입니다. 그것을 누가 탕감해 주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입을 열어 가지고 말을 하면 아가리를 째 버릴 것입니다.
여자는 전부 다 데려갑니다. 네 아들까지, 아들 하나 안 남겨 놓고 다 데려갑니다. 그래서 빨리 결혼해 준 것입니다. 영진이, 형진이 결혼을 해준 것입니다. 예수와 같이 한국이 책임 못 해서 가정에 문제를 일으켜 놓았다는 것입니다. 얼굴을 여러분이 들 수 있어요? 곽정환1 황선조! 그거 알아? 기본적인 문제부터 해결 안 하고 보고해 가지고…. 자기들이 믿지 못할 자리에 선 거야.
하나님이 불쌍해요. 예수를 믿고 다 했는데 이 세상이 가리지 못하고…. 말이라도 했으면 얼마나 기독교가 똘똘 뭉쳤겠어요? 말도 못 하고 갔습니다. 선생님이 벌써 수십 년 전에 다 가르쳐 주었지요? 어머니를 모실 수 있고, 또 성진이 어머니 중심삼고 편성된 기반을 내가 포기를 안 합니다. 세상 같으면 본처하고 후처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말도 안 하고 싶은 거예요. 어머니는 그런 일을 알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 여자를 대해서, 성진이를 대해서. 성진이가 아들 노릇 하나, 어머니 대해서? 극반대입니다, 어머니에 대해서. 전부 다 사탄 역사입니다. 그러니까 그 어머니가 수습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그 어머니를 수습해야 됩니다. 자식이 어머니를 섬기지 않으면 자식을 따 버리면 됩니다.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집도 사 주고 사는 데도 가서 기도한 것입니다. 옷 입고 나서라고 해서 성진이 어머니에게 사 준 집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돌아와 가지고 물어뜯고 야단할 거 아니예요, 세상 같으면? 무슨 관계가 있어서 데려갔느냐 해서 기분 나빠 할 거 아니예요?
그 아들이 자기 어머니를 걱정해 가지고, 아버지가 혼자 살면 어머니를 얻어 줄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되는데…. 그래서 지금까지 어머니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거 그런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성진이 어머니를 한 번 만나자고 한 거예요. 집 가 봤으니 만나자고 한 것입니다. 그걸 미리 다 준비했다구요. 이런 내적 문제, 내적 탕감세계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판도를 중심삼고 만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놨습니다. 그랬는데 됐다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성진이 어머니가 한을 품어도 안 걸린다구요. 그런 조건을 세웠습니다. 역사적으로 갖춘 모든 한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걸릴 수 있는 조건을 넘어선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성진이 어머니도 앞으로 대해방시대에, 해방시대에 제일 먼저 누구를 해방하느냐? 어머니 아버지를 해방하고, 일족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옛날에, 성진이가 있는 한 성진이 어머니 가는 길에, 성진이는 문씨 족속입니다. 떨어져 나가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로서 직권을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 상대까지 이룰 수 있는 내용입니다. 원수 아니예요, 원수?
살인마까지 축복한, 가정적인 원수가 통일교회에 얼마나…. 지금까지 일생 동안 그 자리에서 살아 나온 사람이 성진이 어머니입니다. 원수 중의 원수라구요. 상대를 문의해 가지고 했는데 움직이지 않으니 원수를 내가 해방하는 것입니다. 최후의 원수가 성진이 어머니입니다.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 대신 축복을 안 받으면 내 책임이 아닙니다. 살인마까지도 축복해 준 것입니다.
내적인 원수가 해방되니 외적인 원수도 해방되는 것입니다. 외적인 원수를 해방해 주니 내적인 원수는 자동적 아니예요? 그러한 승낙 밑에서, 그러기 위해서는 섭리사의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 다리 놓았던 모든 여자들을, 할머니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순서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탕감노정을 거쳐 나왔던 것을 알아라 그 말입니다.
내일 선생님의 80생일을 맞아서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영계가 지금, 어머니가 간절히 원한다고 해서 내가 여기에 머물기로 했어요. 선생님이 어수룩한 사람이 아닙니다. 무서운 사람입니다.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안심하고 지금 설명한 것입니다. 모든 것을 맡긴 거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조건을 다 청산하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자식들에 대한 책임 못 한 것이 한입니다. 자, 아침하자구요.
참사랑은, 그러한 해방적인 임무를 완성하고 난 다음에 참사랑은 누가 해방해 주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렇게 수고한 참사랑은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있을 것이냐, 우리 인간세상에 있을 것이냐? 천상세계에 있을 것이냐, 지상세계에 있을 것이냐? 참사랑 자체를 해방할 수 있는 그 날이 있을 성싶으냐, 없을 성싶으냐? 어때요?
여러분, 복귀섭리가 지금까지 우리 문화사를 두고 보나, 성경사를 두고 볼 때 6천년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건 문화사적인 견지에서 그렇게 말할 수 있지, 타락의 근원으로부터 지금까지 역사를 헤쳐 보게 되면 몇천만 년이 걸렸다는 거예요, 몇천만 년. 오랜 역사가 걸렸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창조한 하나님의 그 이상이 뭐냐? 사랑이상을 완성시켜 가지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실체를 이루어 가지고 사랑의 실체를 보지 않고도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그 세계에 도달하지 않고는 사랑 자체, 참사랑 자체를 해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생겨난 동기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예요. 그 동기는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 자체를 해방한다는 것은 뭐냐? 창세 전 세상으로부터 창세 이후까지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몽땅, 안고 인간을 몽땅 안고 내 사랑이라 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가지 않고는 사랑 자체를 완성시켰다는 말이 안 나온다 이거예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가정에서 부모를 모시고 효자의 도리를 하고, 혹은 부부끼리 서로 사랑하고, 자녀면 자녀, 형제끼리 서로 사랑하고, 자녀들이 부모를 사랑하는 그런 평화스러운 가정,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된 가정이 있다 하면 그 가정만으로서의 그것이 전부의 목적이 아니예요. 가정을 연결했으면 종족이 있고, 민족·국가·세계·천주 창세 전 이상권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이 몽땅 전체가 해방될 수 있는 이런 세계가 언제 올 것이냐?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참축복과….」참축복이에요. 비로소 참이라는 말을 써요, 참. 축복도 축복이지만 거기에 참이 첨가됐어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인데 그것이 단절이 다 안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하나님 자체가 그 사랑의 마음세계에 해방됐다고 보겠어요, 그것이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미진한, 이랬으면 좋겠다고 하는 기준이 남아 있겠어요? 어때요?
선생님이 바라는 이 모든 뜻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해, 혹은 전체 세계를 대해 하나님을 통해서 느낀 바의 그 심정, 느낀 바의 그 세계에 대한 완성을 찬양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 소망이 거기서 딱 하나님이나 참부모나 그것을 다 끌어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 자체가 종횡무진하게 움직이는 것을 좋다고 할 수 있는, 상하관계 좌우관계, 우주 전체 어떤 지역까지도 그렇게 됐겠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뜻이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지상에 천국이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천상에 천국이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완전 천국이 아니예요. 천국을 향해 나가지. 지상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여기에는 반드시 타락의 흔적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지옥을 잊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그 모든 자기의 자녀가 사탄의 자녀가 돼 가지고 지옥에서 고생하고 신음하던 그 사실을 잊을 수 있겠느냐?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이러한 관점에서 완전히 하나님도 해방하고 사랑 자체도 해방하는 그런 효자가 있을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도 그 자리에 들어와서 '나도 효자가 한번 돼 봤으면 좋겠다.' 하고, 참부모도 '효자가 한번 돼 봤으면 좋겠다.' 해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돼서 사랑 앞에 효자 될 수 있는 그런 길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거 어떨 것 같아요?
사랑 자체로써 주체 대상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자유 천지, 상하 어디 가든지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기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해방적인 찬양의 환경이 될 수 있다 할 수 있는 자리가 과연 있겠느냐? 역사 이상 완성 종말시대, 지상·천상천국이 개문했다 할 때 그런 자리를 언제 맞겠느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 자체가 진정 사랑을 완성한 자리에 아버지로서 서고, 아들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과 우주의 근본적 사랑을 중심삼고 효자의 도리를 해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돼서 그 사랑 앞에 보다 차원 높을 수 있는 효자의 길을 어떻게 심을 수 있겠느냐? 심을 수 있었다면 타락도 영원히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해방의 해방권이에요. 그건 원리권을 능가했다는 거예요. 근본 세계예요. 이런 걸 생각할 때, 앞으로 여러분이 가정이상 지상천국이 이루어지고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면 끝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참사랑 자체를 해방하자'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님과 모든 인류, 피조세계 전체를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창조이상세계로 다 이루었다 하더라도 하나님 자체로 볼 때에 사랑 자체를 해방했다고 찬양할 수 있겠느냐? 선생님 자신을 볼 때, 사랑 자체를 해방했다고 찬양할 수 있겠느냐? 거기에는 아직까지 해결해야 할, 내적 뿌리에 아직까지 사탄의 혈통으로 더럽혀진 흔적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수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왔는데 그 몇 배, 몇십 배, 몇백 배 이상의 소모를 거치더라도 타락됐던 그 세계의 과거지사를 잊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잊어버리고 너와 내가 합해서, 아들딸이 합해서 사랑 자체의 수고로우심을 위로할 수 있는 효자가 됐으면 하는 것이 하나님의 최고의 소원일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예상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그런 관점으로 볼 때, 여러분이 가정에서 효자가 됐어요? 통일교인은 효자의 정의를 알지요? 그 다음에는 충신의 정의, 성인의 정의, 성자의 정의를 알아요. 성자의 도리까지 가야만 상속받는다고 했어요. 상속받는 데는 사탄세계의 가인을 승리해야 돼요.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종족 시대, 민족 시대, 세계 시대의 통일된 기준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지성인의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하나가 된 해방의 자리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해방을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이 보고 참부모가 보는 자리에 있어서의 효자가 어떤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봐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어때요? 선생님이 그 자리에 합격됐다고 봐요, 아직까지 합격 못 해 미련을 남겨 놓고 가야 할 입장에 있는 거예요? 어때요?「합격됐습니다.」선생님은 미련이 없어요? 효자로써 다 끝났다고 그래요? 충신으로 다 끝났다고 그래요? 여러분도 선생님같이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로서 세계에 전부 다 해방받았다고 할 때에 그 위에 선 참부모 혹은 하나님이 볼 때 미련이 없었겠느냐, 요구가 없었겠느냐 이거예요. '야! 하나님의 창조하던 본연 기준의 타락이 없었던 본연 이상의 자리다. 오! 내 승리의 창조의 열매를 갖춘 사랑 자체의 근원과 결과를 여기에 다 이루었다.' 하고 찬양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언제 그런 자신을 할 것 같아요? 10년 후에? 생각해 보라구요. 10년 후에, 이 땅에서 살다가 일생을 다 산 끝에 할 수 있어요? 그런 생애를 가지고 영계에 가 가지고 몇천 년, 몇만 년 후에까지 살고 나서도 그럴 수 있는 내 자신이 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세상에 있어서 하나님이 바라는 해방된 자리, 사랑을 해방할 수 있는 주체 앞에 대상의 자리에 선 그런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돼서 하나님 앞에 상속받을 거예요, 미련을 남긴 그 자리에서 상속받을 거예요? 어떤 거예요? 첫 번 것이에요, 둘째 번 것이에요?「첫 번입니다.」첫 번이에요, 둘째 번이에요?「첫 번째입니다.」정말이에요?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그래요?「예.」그거 생각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부모님 앞에 효도를 하고, 나라 앞에 충신이 되고, 세계 앞에 성인이 되고, 천주 앞에 성자가 되겠다는 말을 했는데 그 말이 나와 몇 촌이 돼 있어요, 몇 촌?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몇 촌이에요?「1촌입니다.」또 삼촌이 있지요? 삼촌 사촌…. 어때요?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1촌, 2촌, 그것이 종적으로 열을 짓기에 부끄럽지 않아요? 어때요? 이것이 수직으로 설 것 같아요, 어때요? 끄트머리가 수직 될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수직은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수평 위에 수직 점을 향하는 데서만이 되는 거예요. 부자지간, 아버지와 아들 1촌 2촌이 상·중·하가 돼야 수직이 되는데 1촌 2촌 이 두 점 가지고 수평선 앞에 그냥 그대로 어디로 갈 거예요? 아버지가 생각이 다르면 이리로 갈 것이고, 아들의 생각은 저리로 간다 하면 지그재그로 가는 거예요. 둘이 딱 하나돼 가지고 물방울같이 똑 떨어지겠어요, 수평 위에 떨어질 수 있는 그런 수직의 자리에 서겠어요? 아버지와 아들이 영원히 영원히 가더라도 조금도 치우치지 않는 영원히 수직이 되겠다 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딘가 생각해 봤어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싸우지요? 이 싸우는 것이 어디가 통일 기점이 될 거예요? 어떤 때는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고, 또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니려고 하더라도 마음이 얼마나 고달파요? 조금만 잘못하게 되면 하지 말라고 하는데 해 버려요. 수직으로 갈 것이 이게 해 버리면 어떻게 돼요? 몸뚱이가 찌그러져요, 곧장 내려가요? 찌그러지게 마련이에요. 숨도 후- 후- 내쉬게 마련인데, 자주 그렇게만 하게 되면 죽어요. 끊어진다구요. 내쉴 만큼 들어와 이게 균형을 취해 중앙선이 치우치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면 끊어지는 거예요. 중간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몸 마음이 통일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몸 마음을 절대적으로 통일시키는 주체가 뭐냐? 뭐예요? 결심이에요? 그게 사랑입니다.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참사랑은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돼요. 도대체 그게 뭐냐? 사람 자체가 절대적이 아니예요. 유일적인 존재가 아니예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불변이 아니예요. 영원이 아니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분이에요. 그분 앞에 아버지와 아들이 완전히 달라붙어 가지고, 움직일 때는 사방으로 나눠졌지만 정착될 때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그 자리를 이어받아 가지고 수직과 연결시킬 수 있는 내가 돼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영원히.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매일, 몇억만 년 수직이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구가 지금 연령이 40억 년이니 무엇이니 별의별 이론이 있는데, 그건 뭐 추상적인 몇천 년이라도 괜찮아요. 그 지구가 태양계를 1년에 한 번씩 도는 데 10분의 1초 차이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10분의 1초씩이라면 수억 년이 됐으니 수억 초가 됐을 텐데, 어떻게 됐겠어요?「파괴됐습니다.」파괴돼요. 커지든가 작아지든가 해서 결국 파괴되는 거예요. 그러니 몇억 년 동안 촌 분도, 억만분의 1도 틀리지 않았다는 사실! 야! 놀라운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법이라는 걸 중심삼고, 자연이 법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일을 했는데, 법을 만든 동기는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을 존속하게 할 수 있는 동기는 참사랑인데, 이 참사랑은 몇억만 년이 가도 1초도 차이가 안 나요. 이런 논리를 제시한다 할 때, 그 사랑 앞에 상대적인, 아버지 앞에 일체 될 수 있는 자식과, 오늘 이 지구성에 살고 있는 타락한 인간들과 만날 수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만날 수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없다고 봐요, 있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그러면 하나님을 벌써 해방했게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니 우리 인간이 이 땅 위에 살 수 있는 그 기준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억천만 년이 가도 힘들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 땅을 떠나서 만약에 영계에 간다면 그 영계에 가서 억천만 년, 만만 억천만 년을 계속한다 하더라도 그 세계에 가서 그것을 끌어 맞출 가능성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가상적인 비결이 있다 할 때는 어떠한 논리를 제시해야 되겠느냐? 몸뚱이가 몸뚱이만을 생각하고 마음은 마음만을 생각하는 이런 관계에서는 영원히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요. 알겠어요? 몸뚱이가 마음을 생각하고, 마음은 몸뚱이를 생각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것이 앞서지 않고는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내 자체에서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발견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발견할 수 있는 길은 뭐냐? 발견할 수 없는 그 길의 반대, 180도 방향이 다른 면에서는 가능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되니까 반대로 하면 된다 그말이에요. 알겠어요? 반대되는 그런 길에서는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 반대되는 것이 뭐냐? 몸뚱이를 생각하는 내 자신이, 내 몸뚱이가 좋아할 수 있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은 몸뚱이를 사랑할 수 있는 것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는데, 내가 해야 할 것은 마음이 문제예요. 마음을 위하여, 마음을 중심삼고 편안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해 주는 길밖에 없어요. 또 마음 자체도 그래요. 마음 자체의 편한 길을 개척하는 것보다도 몸 자체의 편한 길을 개척하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서로서로를 절대적으로 위할 수 있게 된다면 이렇게 멀던 것이 이렇게 점점점 되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논리가 되는 거예요.
오늘 세계의 문제가 뭐냐 하면, 자기를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 미완성 병균이 뭐냐? 이 병균이 뭐냐 이거예요. 자기를 언제나 위하라는 병균이 붙은 것이 사고예요. 더더구나 잘났다는 녀석들이 '내가 지식이 있으니 왕초야.' '권력이 있으니 왕초야.' 하고 꼭대기에 올라간다구요. 그러나 그 반대로 권력을 가지고 맨 밑창으로 내려가자, 지식이 있으니 전부 다 밑창으로 내려가자, 배우지 않은 사람보다도 더 무식한 사람같이 행동하면서도 가르쳐 주자, 이렇게 반대적인 길을 개척하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문총재의 제안이에요. 여러분은 자기를 제일 중요시하지요? 어때요?
남자는 남자를 더 중요시해요, 여자를 더 중요시해요? 남자는 자기네 집에 가면 남자를 제일 중요시하고 여자는 부속품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여자들도 자기를 제일 중요시해서 남자를 부속품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부부가 서로 제일 중요한 것이 자기라고 생각하면 아들딸을 부속품으로 생각한다구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제가 뭐냐 하면, 자기 위주한 생각, 자기 위주한 행복, 자기 위주한 해방권을 바라는 거예요. 이런 데서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저 사람을 도와주겠다고 자꾸,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영원히 도와주겠다고 하는 사람은 뭐예요?「선한 사람입니다.」계급을 초월해 가지고, 동서남북을 초월해 가지고, 인종이나 모든 것을 극복해 가지고, 역사 과정에 설정된 전통이나 모든 것을 넘어서 가지고 영원히 도와주고 살고 갔다 할 때는 그 사람이 무슨 사람이냐? 선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이에요?「선한 사람입니다.」자기를 위해 산 적이 없잖아요? 자기는 꽝 비어 있는데 그게 무슨 선한 사람이에요?
영원히 비워 놓으면 말이에요, 내가 여기서 균형이 돼 가지고 살고 있는데 여기에서 내가 영원히 남을 위해서 주다 보니 비어 있게 되면 저기압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시겠어요? 내 자체를 전부 다 딴 데로 밀어내기 때문에 저 세계의 주변은 고기압권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것이 완전히 끝났을 때는, 스톱돼서 숨이 멎게 될 때는 그 고기압이 쌱- 한꺼번에 몰아쳐요. 천년 쌓아둔 것이 한 순식간에 올라와 가지고 나를 한꺼번에 수천만 년 꼭대기에 올려놓는다 이거예요. 그런 것이 이론적이고, 볼 수 있는 일로서 그렇게 된다면 사람들이 그렇게 살 수 있겠어요, 못 살겠어요? 어때요? 물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물 같은 것도 자꾸 파서 제껴 보라는 거예요. 물이 전부 다 높아졌다가 압력을 통해서 밀어대는 거예요. 가운데 있던 것이 여기 떨어지면 휘익- 꼭대기에 올라가요.
그러면 '사랑 자체를 해방하자. 하나님 자체를 해방하자.' 이 말이 무슨 말이냐? 이것이 가능한 말이냐? 사랑도, 사랑이…. 존재라는 것은 반드시 주고받는 거예요. 운동해야 된다구요. 원심력 구심력의 운동을 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숨을 쉬는 거예요. 세포도 숨을 쉬는 거예요. 여러분도 숨을 쉬지요? 숨쉬는 것을 매번 들어요? '후우- 후우-' 그래요? 맥박 뛰는 거 느껴 봐요? 매번 느껴 봐요?「못 느낍니다.」바쁘게 되면 한 달이고 일년이고 그걸 못 느끼고 살아요. 못 느끼고 산다구요. 그렇지만 맥박은 뛰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돼요. 지구도 숨을 쉰다구요. 운동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것이 1제곱센티미터에 0.1기압의 압력에 의해 가지고 이 존재 원칙의 힘하고 구성하는 힘하고 균형이 돼 있어요.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감각을 못 느껴요. 감각을 못 느낍니다. 이 균형만 딱 빼 버리게 된다면 말이에요, 퀵- 날아가요. 터져 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지요? 사랑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생명을 갖고 있지요?「예.」그 다음에 혈통을 갖고 있지요?「예.」그거 느껴요?「못 느낍니다.」왜 못 느껴요?「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하나돼 있기 때문이에요. 하나되어 있는데 여기에 상대가 나타나게 된다면 전부 다 발동해요. 남자 앞에 남자가 나타나 가지고 암만 비벼대야 사랑이 발동해요? 암만 키스를 해도, 혓바닥을 한 발 내밀면서 키스를 한다 해도 사랑이 발동하고 생명이 약동해요? 핏줄이 끓어요? 끓어요, 안 끓어요?「안 끓습니다.」끓지, 끓어요!「안 끓습니다.」
요즘에 호모패들 있잖아요, 호모? 레즈비언. 야! 그것 이상해요. 그런 패들이 있다는 게 이상하다구요. 아무리 잘난 미인이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발동시킬 수 있어요?「없습니다.」절대 있다, 이 쌍것들아!「없습니다.」없으니까 쌍것이라고 욕해도 실례가 아니예요, 없으니까. 생명도 발동시킬 수 없고, 혈통도 발동시킬 수 없어요.
남자 앞에 여자가 나타났을 때…. 미인이 아니라도 괜찮아요. 추녀가 나타나서 자기 발가락이라도 간질간질 사랑하게 되면, 파동이 와 가지고 눈 귀 코가 다 모여 가지고, 오관이 다 모여 가지고 자기 수평 기준만 넘어가면 부루루- 사랑 진동, 생명 진동, 혈통이 올라 가지고 전부 다 검은 구름이 끼어서 우레 소리가 나고 번개가 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사랑이 한꺼번에 '왓!' 이래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눈 맞춘다고 하지요? 야! 조그마한 눈으로 봐 가지고 전부 다 방향성 기준이 점점점 맞게 눈이 모이게 되면, 귀가 그리 가고, 입이 그리 가고, 코가 그리 가고, 오관이 전부 일방 통행할 수 있는 그 초점을 맞추는 것이 뭐예요? 남자가 남자를 보고 '잘났다! 그 눈 한번 만져 보고 싶다.' 그래요? '코 한번 만져 보고 싶다. 입술 고거 한번 만지고 싶다. 귀 한번 만지고 싶다. 아이고, 목을 안고 한번 키스하고 싶다.' 그래요? 그건 남자 남자끼리는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는 것은 별 도깨비가 들어가 붙은 거예요, 별 도깨비. 남자 가운데 여자 도깨비가 들어가 붙으면 그래요. 그걸 몰라서 그렇지. 호모도 보게 되면 그렇게 여자가 붙어 다니는 거예요, 남자에게. 여자 앞에는 남자가 붙어 있고 말이에요. 상대적인 남자 영인체가 붙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야릇한 세계의 배경이 현실의 나에게 연결된 것을 몰라요. 대우주 전체의 힘이 인간 자체와 대응적인 관계를 가지고 균형을 취하는데, 전부 다 균형이 안 돼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참사랑에는 균형이 안 되는 게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면 어머니가 죽는 게 좋아요, 여러분이 죽는 게 좋아요? 아, 대답하라구요.「저희가 죽는 게….」이 시간은 내가 선생이고 여러분은 전부 다 제자 아니예요? 학생이니까. 어머니가 죽는 게 좋아요, 내가 죽는 게 좋아요?「내가 죽는 게….」그러면 남편이 죽는 게 좋아요, 아내가 죽는 게 좋아요?「다 안 좋습니다.」부모가 있는데 부모가 죽는 게 좋아요, 자식이 죽는 게 좋아요? (웃음) 어떤 거예요? 진짜 사랑하면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죽을 수 있어요. 그것이 진짜 사랑하는 남편이라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자식을 진짜 사랑하는 부모는 자식을 위해 생명을 바치는 것입니다. 한 번이 아니라 수십 번, 수백 번이라도 바칠 수 있는 여유만만한 그런 부모가 참부모 중의 참부모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동생을 위해서, 형제를 위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이 참에 속해요, 참.
그러면 동생이 열이 있으면 열 동생 중에 맨 막내동생인데, 그 동생이 뭐라 그럴까, 병신 동생이다 이거예요. 그 병신 동생이 열 형제를 위해서 죽을 자리에 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 생명의 주인은 누구예요? 막내동생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전체 열 형제 가운데 한 사람이 그렇게 됐으면 아홉 형제의 생명의 주인은 누구라구요? 구해 주는 사람이 누구라구요? 못난 병신 동생이다 이거예요. 거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부모도 그래요. 자식을 위해 생명을 버리는 사람이 진짜 부모예요. 아내를 위해서 남편이 자기 생명을 던지더라도 그 길을 얼마든지 가려고 하는 그런 남편이 참남편입니다. 이런 정의를 내렸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나에게 있어서 가정을 이루는 첫출발이 뭐냐? 부모입니다. 부모가 없으면 가정이 안 돼요. 여기 축복받은 가정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축복받은 가정이구만. 가정에는 무엇이 있나요? 부모가 있고, 그 다음에는 무엇이 있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부부.」부부, 그 다음에는?「자녀.」형제, 자녀가 있지요? 그래야 가정이 형성된다구요. 한 가정 할 때는 부모가 있어야 되고, 부모를 이룰 수 있는 부부가 있어야 되고, 부부를 이룰 수 있는 형제 과정을 거쳐야 되고, 형제 과정을 거칠 수 있는 자녀가 있어야 돼요. 한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가 한 남자 한 여자에게 연결된 것이 자녀 시대, 형제 시대, 부부 시대, 부모 시대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부모 앞에 그렇게 돼요. 부모에게 자식으로 태어나면 자식이나 부모나 마찬가지 길을 가는데, 부모도 전부 다 자녀 시대가 있었어요. 아담 해와가 자녀 시대도 있었어요.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형제 시대도 있었어요. 형제가 결혼한 거예요, 결혼시대에 있어서.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두면 부모 시대가 있어요. 이 4대 심정적 결실이 전부 다 연결돼 있다구요.
그런 것을 계승받은 것이 자기 아들딸인데, 부모들은 제일 좋은 것을 자식에게 넘겨주려고 해요. 무엇을 넘겨주느냐 하면 말이에요, 자기가 제일 사랑을 받은 제일 좋았던 자녀의 시대, 제일 좋았던 형제의 시대, 제일 좋았던 부부 시대, 제일 좋았던 부모 시대를 넘겨주는 거예요. 그 외에 인간이 좋을 수는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조를 못 맞추는 사람은 나라에 가서도…. 나라에 가서도 그렇다구요. 수많은 자녀가 있고, 수많은 형제가 있고, 수많은 부부가 있고, 수많은 부모가 있는데 거기에 마음을 맞출 수 없어요.
그러니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이 국가라든가 세계 어디에 가든지 그런 구성적 요소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어요. 크고 작은 국가 형태로 형성돼 있는 그 자체 앞에 연결시키기 위한 기초 훈련장소가 가정이에요. 그 가정에 들어가 보면, 아기 시대, 형제 시대, 부부 시대, 부모 시대 이와 같은 계열이 세계로 뻗어 있어요. 한국도 여러분 가정에는 수많은 아기가 있지요? 가정에 수많은 형제, 수많은 부부, 수많은 부모가 있어요.
그러면 이 개인적 가정에서 훈련받은 그런 이상적 가정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수많은 민족과 국가가 돼요. 이것이 지금 1천만 이상의 가정이 된다고 봐요. 1천만 이상의 가정이 거기서 '야! 이 나라의 수많은 가정은 나를 위해라.' 하면 되겠어요? 그것을 흡수해서 빨아먹으려고 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 전부 다 주어서 보호하려고 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 자기 가정을 위하는 사람은 충신의 자리에 못 나가요. 충신 가정의 전통을 못 받아요. 그 울타리 내에서 가정적인 효자가 될 수는 있지만 말이에요. 충신 하게 된다면, 가정을 두고 나라 기준에 있어서 자기를 환영할 수 있고, 찬양할 수 있고, 밤이나 낮이나 환영하면서 모셔들일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자리에 그런 충신의 가정 자리에 나갈 수 있겠느냐? 절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이 되려면 자기 가정 전체를 연합시켜 가지고 투입하면서 기뻐해야 돼요. 희생하면서 제일 귀한 것을 전부 다…. 어머니가 자식을 위하는 것같이 남편이 아내를 위해서 생명까지 투입해야 참이라 할 수 있는데, 그 가정 전체 식구의 생명 전체를 투입하는 것을 기쁨으로 아는 그 길을 가야만 나라 전체의 가정들이 모범적인 가정이라고 환영할 수 있고, 주체 가정이라고 환영할 수 있게 될 때 충신이 되는 거예요.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그걸 몰라요, 지금. 다 몰라요. 취직해 가지고 회사에 다니며 도적질해 가는 간나 자식들 많지요?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 애국자가 될 거예요, 애국 가정이 될 거예요?「애국자가 되겠습니다.」애국 가정은 안 되고? 애국자, 애국 식구 한 사람하고, 애국 가정이 있으면 어떤 게 귀해요?「애국 가정이 귀합니다.」애국 가정이 귀하니까 애국한 열 사람 가정이 있다면 열 사람 가정을 중심삼고 나를 위해라 해야 되겠어요, 내가 희생해서 투입해야 되겠어요?「희생해서 투입해야 됩니다.」그렇게 살아요? 몇 사람이나 그렇게 사느냐 말이에요.
애국자는 됐더라도 자기 가정 가운데서도 좋은 사람이 있고, 할머니가 좋아하고, 어머니가 좋아하고 그렇지만,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게 아니예요? 그건 효자가 아니예요. 효자는 부모 대신, 할머니 할아버지 대신, 하나님 대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그 가정의 효자가 돼 가지고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관심 갖고, 할머니도 관심 갖고, 어머니 아버지도 관심 갖고, 형제들도 관심 갖고, 그 집에 사는 종들도 누구에게 관심 갖느냐 하면, 위해 주는 사람에게 관심 갖지, 위하라는 사람에게는 관심을 안 가져요. 그건 따라지가 되어서 망하는 거예요.
교만한 자식은 지옥 코너에 돌아서 가지고 사람 못 되고 코너 바람벽에서 말해요. 이런 것은 다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영계. 영계를 알면 순식간에 알아요. 영계를 알고 싶어요? 영계를 다 가르쳐 줬는데도 지금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는 길은 확실해요.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투입 희생해라.' 아멘, 노멘?「아멘!」'그 가정은 국가를 위해서 그 가정 자체를 투입 희생시켜라!'「아멘!」'아들딸을 제물로 바치고, 여편네를 제물로 바치고, 자기까지 바치고, 어머니까지 바치고, 할아버지까지 끌어다가 제물 바치고 또 바쳐라!'「아멘!」'자기 조상까지 끌어다 제물 되겠다고 해라!'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그만 두라고 하겠어요, 하라고 하겠어요?「하라고 합니다.」어느 때까지? 세계가 너와 같은 패로 말미암아 너와 같은 가정, 너와 같은 종족, 너와 같은 나라, 너와 같은 세계, 너와 같은 천국이 됐을 때 그만 두라고 하는 거예요. 고무 보트 있지요? 펌프질하게 되면 보트에 공기가 들어갈 때 납작하던 것이 푹푹푹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푸푸푸 자꾸 하면 말이에요, 푸푸푸 올라가는데 나만 올라간다는 거예요. 나중에 하나님 이상까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하나님 이상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하나님보다 낮아지겠어요, 높아지겠어요, 이론적으로?「높아집니다.」정말이에요? 한번 해볼 거예요?「예.」수가 낫구만. 거 나보다 낫구만, 젊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것은 천리예요. 요걸 몰랐어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예요.
레버런 문에 대해 지금까지 세계가 다 욕을 했어요. 사탄은 그래요. '저놈의 자식, 하나님 사랑을 독차지해. 그러니 그 패들 지금 미워 죽겠어. 몰아쳐라. 몰아쳐라.' 하는 거예요. 괜히 미워해요. 괜히 미워한다구요. 동네북처럼 말이에요. 동네북 치는 소리가 나면 개들도 지나가다가 잘잘잘 찬다는 거예요, 오줌 싸고. 그래, 북소리가 나야 되겠어요, 안 나야 되겠어요?「나야 됩니다.」북소리는 나야 된다구요.
그러면 새들까지 전부 다 북을 치고 다 그러는데 하나님도 그 북소리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나중에 북소리가 안 나게 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도 내야 된다는 거예요. 자연이 '하나님, 북소리 다 듣고 싶습니다. 인간세계로부터 동물까지 쳤으니 주인 되는 양반이 한번 소리를 대신 내주는 것이 만물도 좋아하고 다들 좋아하니 잔칫날 하루라도 먹여 줘야지요.' 하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네 말이 옳다' 해서 하나님이 전부 다 치는 거예요. 치면 어떻게 되겠어요? 새 대신 치게 되면 세 떼거리들이 몰려와 가지고 전부 하나님을 포위하고 만다는 거예요. 그러면 부자 된다는 거예요. 북만 쳐도 부자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문선생을 지금까지 세계가 반대했나요, 안 했나요?「반대했습니다.」여러분도 반대했지요?「예.」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반대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상 줄게. 이렇게 많은 사람이…. 5천 명이라는데 5천 명이 진짜 모였나?「예. 2층까지 꽉 찼습니다. (황선조 한국회장)」꽉 차도 5천 명 이상 모인다고 했는데 5천 명 이상 모였느냐고 물어 보잖아?「예.」자신 없구만, 소리가. 낮아지는 거 보니까 말이야. 수평이 안 돼 있어. 높아진다면 될 텐데 말이야. 알겠어요?「예.」
오늘 여기 제목이 뭐라구요?「참사랑 자체를 해방하자!」'참사랑이 주는 거 나 안 받겠소. 당신이 주는 10배를 내가 주겠소.'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10배, 1백 배 하게 되면 참사랑이 앞에 나타나겠어요, 안 나타나겠어요?「나타납니다.」도망가지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에요? 선생님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일은 내가 하고 꼭대기에 올라가는 걸 보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이야! 참 멋지구만.' 이럴 수 있는 날이…. 진짜 사랑의 천국이 생기게 돼요. 그래야 사랑도 해방할 게 아니예요?
세계 사람이 전부 다 사랑 최고의 왕 그 대왕마마를 위하겠다고 하면 사랑이 어떻게 되겠어요? 올라간다는 거예요.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한 말입니다.」난 불가능한 말이라고 봐요.「가능한 말입니다.」뭐라구요?「가능한 말입니다.」그래요?「예.」참사랑 이상 참사랑을 국민으로 삼고 참사랑의 대왕마마가 내가 됐다 하면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야, 이놈의 자식아! 불한당 같은 녀석, 도적놈 녀석!' 그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도 위하는데, 하나님을 위하고 올라갔어요, 안 위하고 올라갔어요? 위하고 올라갔기 때문에, 안 위하고 올라갔다면 이놈의 불한당 녀석이라고 하겠지만, 하나님도 위하고 하나님도 못 다룰 만큼 했는데 그걸 저주하겠어요, 칭찬하겠어요? 못 따라가겠으면 그 뒤에서 하나님도 받들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와서 해방운동을 하면 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도 기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런 말이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한 말입니다.」
이번이 선생님의 80회(만79세) 생일인데, 보라구요. 1·9·9·9, 한번 해봐요.「1·9·9·9!」(판서하시면서) 이렇게 하면 몇이나 돼요? 꼭대기 하나에서 전부 다 나눠주면 몇이나 되느냐 말이에요.「30입니다.」여기 1은 말이에요, 여기도 채워 줄 수 있고 여기도 채워 줄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올라가더라도, 뒤에서 갖다 붙이더라도 다 10이 돼요. 이건 몇이에요? 이것도 10, 10, 10, 소생·장성·완성, 소생·장성·완성 왔다갔다하면 전부 다 6수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1999년은 3000에서부터 300에서 30까지 전부 다 동그라미를 만들면 완성수로 전부 다 도장을 찍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에는 소생 10수 완결, 장성 10수 완결, 완성 10수 완결했다! 어때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박수) 그러니까 장자권 해방수, 부모권 해방수, 왕권 해방수입니다.「아멘.」뭐예요? 지금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장자권 해방수, 부모권 해방수, 왕권 해방수….」그 말이 그 말이에요. 다 귀일수지요? 다 완성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아래서부터 만점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면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탕감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1999년은 행운의 해예요, 불행의 해예요?「행운의 해입니다.」탕감이 없어지면 불행은 없어져요. 전부 100수로 떨어졌어요. 1000수는 불행하지만 100수는 행복하고…. 이것이 소생 세계, 장성 세계, 완성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연결되는 가치는 1000수와 대등하다 이거예요. 상대수라는 거예요. 그러면 300수하고 1000수하고 바꿀 거예요, 1000수 하나 가질 거예요? 1000수가 300수를 따라가게 된다면 1000수가 몇 수가 돼요? 따라지가 돼요, 따라지. 그렇기 때문에 99년은 행복의 모든 것이 결실되는 해이니, 안팎으로 뛰어 가지고 이 해에 있어서 내 틀림없이 주인 자격을 한번 완결해 보자, 그래서 사랑까지도 해방해 보자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절대 위하는 데 있어서 절대 위하는 왕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 속성, 유일 속성, 불변 속성, 그 다음에는 영원 속성인데, 거기에 절대에 절대를 붙이고, 유일에 절대를 붙이고, 그 다음에는 불변에 절대, 영원에 절대를 붙여 하나 더한다는 거예요. 하나 더하면 사랑이상까지,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길이 시작할 것이다, 가능성이 있는 이론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하나님이 매일같이 일하고 사는 것이 좋겠어요, 춤추고 사는 것이 좋겠어요? 춤추는 것이 힘들지만 혼자 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춤은 반드시 둘이 춰야 되는 거예요. 춤을 혼자 추는 거 봤어요? 그건 미치광이예요. 혼자 춤추면 그거 미치광이예요. 춤은 뭐라구요? 둘이 추는 거예요. 춤추고 노래하고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하는데, 혼자 좋아하는 것은 미치광이고, 노래를 혼자 하는 것도 미치광이고, 춤을 혼자 추는 것도 미치광이예요.
춤추는 것도 상대가 필요하고, 노래하는 데도 상대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좋아하는 데도 상대가 필요해요. 춤추는 데도 남자 남자끼리 춤추고 싶어요, 남자 여자끼리 춤추고 싶어요?「남자 여자끼리….」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그건 자기들이 변경시킬 수 없고, 따라야 할 방법이에요. 공식이에요. 공식은 단위를 합해서 했는데, 공식을 갈려면 단위가 달라져야 돼요. 단위가 틀리면 딴 물건이 되기 때문에 여자 앞에 남자라는 물건이 안 나오고, 여자 남자 범벅 같은 사람이 나타나는 거예요. 사람도 아니고 남자도 아닌 그런 것이 나타나면 안 된다구요. 남자 앞에는 절대적으로 여자라는 동물이 필요할싸! 여자라는 동물 앞에는 남자라는 동물, 보기 싫은 도적놈 같은 사람이 절대 필요할싸!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춤추려면 절대 상대가 필요하다, 노래하는 데도 절대 상대가 필요하다! 무슨 상대? 할머니하고 손자하고 할 거예요? 그것도 남자 여자예요? 할머니하고 손자하고 할 거예요, 할머니하고 할아버지하고 할 거예요?「할머니하고 할아버지하고 해야 됩니다.」손자는 상대가 안 된다구요. 상대라는 것은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을 맞춰 가지고 수평이 될 수 있어야 상대가 돼요. 남자 여자가 맨 처음에 다 맞지 않아요. 남자 여자 자기들이 서로 맞춰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 이 세상은 관계 인연을 가진 세상이에요. 관계 철학 실제화 시대예요. 부모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사제관계, 외교관계, 정치관계, 음악관계… 전부 관계로 돼 있는데, 이것이 수평이 돼야 돼요. 균형을 맞춰 수평이 계속돼야 인연이 계속돼요.
그러니까 외교세계에서는 누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수평을 맞춰 주는 사람이 이겨요. 저 사람이 올라가면 올려 주고 내려가면…. 열 번 하게 되면 내 양심에 쓱-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천지의 움직이는 운행 법도를 통해서, 자연 이치를 통해 가지고 외교무대의 승패의 모든 진리도 찾아낼 수 있는 거라구요. 바른 눈은 바른 눈을 위해서 있어요, 왼 눈을 위해서 있어요?「왼눈을 위해서 있습니다.」이게 1.0이고 이게 0.3이면 이것이 약한 것을 보충해 주는 거예요. 이 바른 콧구멍은 왼 콧구멍을 위해 있고, 왼 콧구멍은 바른 콧구멍을 위해 있어요. 하나가 제 기능을 못 하고 요것만 해서 찡찡코가 되면 감기가 들어요. 흠흠- 전부가 상대적이에요.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을 취하지 못해 수평이 없으면 중심이 생기지 않아요.
그래서 집 지을 때 수평을 보지요? 반드시 수평이 있으면 그 가운데 0점이 세워지면 90각도의 수직이 쫙 내려와서 90각도를…. 90각도를 맞추는 데 있어서 종적인 수직선과 횡적인 수평선이 생기는 거예요. 횡적인 수평선이 횡이 돼 가지고 90각도를 이루는 거예요. 사 구는 삼십육(4×9=36), 이 넷을 합하면 360도예요. 이건 어디를 갖다 맞춰도 다 맞아요. 조각이 열두 조각이 되면,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아요. 할아버지나 할머니 각도도 전부 다 맞아요. 맞는다구요. 요거 90도에, 저 하늘 꼭대기에서 땅 끝까지도 90도 하나에 딱 맞는다구요.
그러나 요것도 전부를 대표하는 거예요. 90도에 45도는 오케이예요. 전부 다 닮았다, 나 닮았다, 나 닮았다 그러는 거라구요. 각도는 다 닮았지요? 아무리 크더라도 90각도를 벗어난 완제품, 완성품은 없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은 수직이에요. 마음이 곧다고 하지요? 수직이에요. 수직이 되면 몸뚱이가 수평이 돼야 돼요. 수직이 통하는 것은 직단거리예요. 알겠어요? 수평도 수직을 맞추는 데는 직단거리예요. 여기 수직은 91도도 안 되고 89도도 안 돼요. 90도밖에 수직이 안 돼요. 절대적이에요. 요것이 수평에 90도 되는 것은 직단거리니만큼 횡적인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직단거리니만큼 90도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것을 딱 잘라서 요것 하나를 두고 보면 90각도예요. 여러분의 마음은 수직이에요. 수직의 아버지, 하나님을 아버지로 하고 있어요. 수평 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앞에 완전할 수 있는 수평 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직 아버지 하나님하고 수평 아버지 완성한 아담하고 90각도에서 만나는 거예요.
이걸 보게 되면, 상·중·하, 부부관계에서 부부 할 때 요걸 거치려면 딱 중심을 통하는 거예요. 좌·중·우, 그 다음에 전후 할 때는 전후가 반드시 90각도를 중심삼고 되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상하·좌우·전후라는 것은 구형 형성에 절대 요인의 단위인데, 그 단위가 공식화되게 되면 완전히 90각도를 거쳐 가지고 한 점을 통해야 돼요, 한 점. 무슨 점이에요? 중앙 점이에요. 상하의 중앙 점, 좌우의 중앙 점, 전후의 중앙 점, 그것이 가정 형성이에요. 그게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그 다음에는 아들딸, 형제·자녀관계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둘러싸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의 껍데기, 부부관계의 껍데기, 형제관계의 껍데기…. 껍데기는 단단해요. 씨의 꺼풀이기 때문에. 그걸 쪼개면 그냥 그대로 쪼개져요. 씨 같은 걸 보게 되면 두 쪽이지요? 두 쪽이 된 걸 보게 되면 그 가운데 배아가 십자(十字)로 반대로 딱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동서남북으로 딱 사방을 맞춰서 거기에 생명의 씨하고 뿌리가 연결되는 거예요, 90각도 밑에.
그걸 누가 마음대로 못 해요. 아버지 마음대로 못 해요. 아버지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어머니가 없으면 못 살아요. 어머니 마음대로 못 해요. 아버지가 없으면 외로워요. 불쌍해요. 여기 민경식이 왔구만. 남편 없이 혼자 과부로 살았지만 말이에요, 요즘에는 영계 축복을 받아 가지고 남편이 왔다고 얼마나 재미있어하는지, 전부 다 처녀 총각이 결혼한 것보다 더 좋다고 하면서 좋아하고 그런다는 거예요. 지금 남편이 와 가지고 산다구요.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크게!「예.」거짓말도 잘한다, 이 쌍년아! (웃음)「거짓말 아닙니다. 거짓말을 어떻게 아버님 앞에서 해요?」누가 그렇게 만들어 줬나?「그래서 감사해요, 아버님.」그거 세상에 누가 믿어? 도깨비 같은 정신 나간 사람들이라고 하겠지만 우리 정신 안 나갔어요?「그 양반도 여기 와요.」오기만 하겠나? 키스도 다 하지, 이 쌍거야. (웃음) 밤에 들어와서 같이 자기까지 해. 사는 거예요.
다 영계에서 옛날에 타락한 것을 다 보고 살아요. 남편 대해 '오소, 저녁 해 놓을 테니 오소.' 하면 영인체가 와서 살아요. 영원히 사는 거예요.「아버님, 감사합니다.」저거 미쳤지, 미쳤지. (웃음) 그러니 미쳤다고 해. 미쳤다는 것은 다 도달했다는 말이에요. 더 이상 도달할 것이 없다, 끝장났다 그말이에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 종일 얘기해도 끝 안 나겠구만. 오늘 뭐라구요? 해방, 사랑을 해방시켜 주자, 사랑이 여러분을 따라다니느라 얼마나 피곤했겠어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구, 냄새 중에 고약한 냄새, 행동 중에 고약한 행동, 일생 사는 것이 지그재그 뭐 엉망진창이고 무슨 도깨비 둥지의 고무줄을 틀어 가지고 황탕탕 만들어 놓아 가지고 나갈 구멍이 없게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거 따라다니면서 완성을 바라는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생각해 봤어요? 날 따라와서 나를 위해서 완성하는 사랑이 얼마나 고달픈가 하는 것을 생각해 봤느냐 말이에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 여편네 남편네 형제가 사랑하는 전부가 여기에 걸려 있어요. 사랑이 얼마나 탄식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했겠나요, 안 했겠나요?「했습니다.」혼자 사는 아줌마, 손 들어 봐요. 과부, 손 들어 봐요.
춤도 상대가 필요하다! 남자에게는 여자, 여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하다! 노래도 그렇다! 기뻐하는 것도 그렇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러면 남자 중에 미남자, 여자 중에 미녀 끼리끼리가 좋아요, 추남자 미인, 미남자 추녀 그게 좋은 거예요?「끼리끼리가 좋습니다.」(웃음) 일본 사람 끼리끼리가 좋고, 한국 사람은 필요 없다 그 말 아니야? 끼리끼리라는 말이 그렇잖아? (웃음)
*일본 멤버들은 어디에 가든지 그래요. 일본 사람들만 구석에서 소곤소곤하는 거예요. 전체적인 화합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들끼리만 뭉쳐서 소곤소곤한다구요. 끼리끼리 모여요. 그게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나쁜 사람입니다.」나쁜 사람이라구요. 숨어서 소곤소곤하는 국민성이 있는 나라는 여자 국가라구요. 틀림없이 여자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일본은 틀림없는 여자 국가라는 것입니다.
궁중에서도 아홉 살까지 남자아이한테 여자의 옷을 입힌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모르지요? 조사해 보라구요. 이건 어떤 도서관 책에도 없어요. 궁중에 들어가서 심부름꾼이 되어서라도 그거 알아보면 알 수 있을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일본은 틀림없는 여자 국가예요. 섬나라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섬나라. 섬나라이니까 난폭한 남자의 기질을 가지고 배를 타고 나가면 죽기 때문에 말이에요, 남자아이들을 여자아이들처럼 키우기 위해서 그렇게 기모노(着物)를 입힌다는 거예요. 안 죽게 하기 위해서 남자아이한테 여자아이의 기모노를 입힌다는 그것도 일리가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하이(はい;예) 하이?「하이!」'하이' 하는 것보다 '하이 하이' 하면 상대적이지요? 그렇지요? 걷는 것도 어슬렁어슬렁해야 상대적이라구요. 슬로리(slowly; 천천히) 슬로리, 영어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일본말은 어때요? 뭐라고 그래요? 윳쿠리(ゆくりつ;천천히)?「윳쿠리.」윳쿠리 윳쿠리?「예.」그거 상대적인 내용을 말하는 거지요? 짭! 맛있는 것이 있으면 '짭!' 해요, 두 번 이상을 해요? 두 번 이상을 해요. 아이들이 설탕이 묻어 있으면 짭짭짭짭…. 그거 전부 다 상대적인 관계를 연결하지 않으면 이상적이지 못한 것입니다.
지금 몇 시예요? 배가 고프다! (웃음) 시계는 열두 시가 되어 있어요. 배가 고파요. 간단하게 결론을 내리자구요. 알겠어요?「예.」사랑을 최고의 것으로 만드는 데는 한 가지의 공식밖에 없어요. 사랑 자체가 사랑을 해결하는 길은 영원히 없다구요. 자기 혼자서 사랑을 해결하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상대가 없으면 사랑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보다 상대가 더 귀하다고 하는 거예요. 남자들도 모두 다 사랑을 원하지요? (누군가를 톡 때리시며) 모두 다 사랑을 갖고 있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가지고 있지? 여기, 메가네(안경)!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 왜 여기에 와 있어? (웃음) 이리 가, 이리 가! 쌍놈의 자식! (웃음)
다 사랑을 갖고 있지요?「예.」생명을 갖고 있지요?「예.」그 자체는 몰라요. 한꺼번에 폭발시키는 것은 뭐냐? 돈 가지고 가게 되면 생명도 폭발 안 해요. 사랑도 폭발 안 해요. 뭐가 폭발해요? 욕심이 폭발해요. 지식 가지고도 안 돼요. 알겠어요? 권력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이건 오직 사랑만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퀵- 폭발시킬 수 있어요. 여러분이 사랑도 폭발시키고, 생명도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을 끌어 가지고, 와글와글 이렇게 만드는 것이 생명이에요, 사랑이에요?「사랑입니다.」
사랑에 불붙으면 두 생명이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핏줄이 합해 가지고 소용돌이를 친다는 거예요. 생명이 사랑으로 끓기 시작하면 소용돌이치는 그 가운데 내 생명이 주인으로서 씨가 심어지는 거예요. 남자 생명과 여자 생명이 만나 가지고 원심력, 구심력이 합해 운동한다고 그랬지요? 남자 생명체와 여자 생명체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운동을 시작하여 돌아가게 되면 올라가겠어요, 내려가겠어요?
올라가는 자리에 싹이 트면 아들이 되고 내려가는 자리에 싹이 트면 딸이 됩니다. 이론적으로 맞는다구요. 나는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겠어요. 이건 박사 학위를 받을 수 있는 연구 재료예요. 이론이 그래요. 올라가는 소용돌이에 심어지게 되면 남자이고, 그러니까 남자는 볼록이 되어야 되고, 내려가는 소용돌이에 심지어는 날에는 오목이 돼서 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맞으니 사실이 그런가 안 그런가 연구해서 맞추면 박사 학위, 노벨상 수상감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하나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쌍둥이는 어떻게 돼요, 쌍둥이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얼마나 빠르겠어요? (웃음) 줄이 끊어지지 않게 이어 돌아가면 말이에요, 격렬한 격정적인 사랑을 하면 쌍둥이가 나올지 모르지요. 그렇게 한번 해봐요. (웃음)
자, 그러니까 영원히 여자를 격동시키는 것은 절대 여자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 가지고도 안 되고, 할머니 가지고도 안 되고, 여왕 가지고도 안 되고, 여자라는 존재로는 불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 때문에 상사병에 걸렸는데 전부 다, 왕들이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고모, 사돈의 8촌이 모여 가지고 '요 간나야, 남자 끊어라!' 하면 끊어요? 뒤로 뿡- 가스를 내보내고 둘이 도망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자들, 그런 성격이 있어요, 없어요? 여자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여 박사 총장님, 혼자 사는지 나 모르겠구만. 여자들이 그런 성격이 있어요, 없어요? 사랑의 길을 안다면 여왕이 말하든, 할머니가 말하든, 어머니가 말하든, 누나가 말하든, 형님이 말하든, 올케가 말하든 들어요, 안 들어요? 안 들어요. 안 듣는다구요. 오로지 사랑이 넘버원이에요.
그러고 남자들이 전부 다 '야야, 남자세계는 도적놈이다. 못된 것이 남자야, 남자.' 하고 암만 설명을 했댔자 납득이 가요, 안 가요? 할아버지도 '야, 남자는 믿을 거 안 돼. 도적놈이야. 강도야, 살인마야.' 이렇게 나쁜 걸 암만 갖다 말해도 푸푸푸푸 불어 버리고 '그래도 난 그 사람을 따라가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하지 못하게 하면 목을 자르라고 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도 사랑 길에는 생명까지 내놓는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는 힘이 얼마나 강할까요? 10배 이상 강할까요, 10배 이하 강할까요? 10배만 하면 좀 미안하지요. 백 배, 천 배, 만 배 강하다고 말한다 해도 그건 문제도 되지 않는 거예요.
그래, 하늘의 사랑을 맛봤으면 통일교회 교인들 집에서 납치하고 나라에서 납치한다고 해서 따라가겠어요? 죽인다고 해서 항복하겠어요, 절대 항복 안 하겠어요?「항복 안 합니다.」절대 항복하는 녀석이 미친 녀석이에요, 잘된 녀석이에요?「미친 녀석입니다.」여러분은 한번 그렇게 돼 봤어요? 너, 안 됐으면 안 됐다고 확실히 해. 한번 돼 봤어?「안 돼 봤습니다.」대답이라도 해야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어려우면 싹 피해 놓고 좋으면 싸고 붙들고, 또 손해나겠으면 쏙 지나 보내고 이익 나겠으면 주워먹고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건 여기에도 못 쓰고 저기에도 못 써요. 그런 회색분자는 왔다갔다하면서 다 잡아먹고 죽여 먹어요.
동네 사람들 다 잡아먹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무엇이 제일이에요?「사랑이 제일입니다.」무슨 사랑이에요?「참사랑」나는 사랑할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할 거예요, 사랑을 받을 거예요? 어떤 게 좋은 거예요? 한국 여자들은 시집가는데 사랑하러 간다고 해요, 사랑 받으러 간다고 해요? 어떤 거예요? 둘째 번이에요, 첫번이에요? 사랑 받으려다가 전부 다 쫓겨오는 거예요. 정말이에요. 사랑하겠다면 만사 오케이예요.
시어머니가 자기 아들을 빼앗겨 가지고 얼마나 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홀어머니 같으면 남편 대신, 동네 남자 대신으로 여겨서 얼마나 가꾸고…. 아들이 그렇게 기쁘고 좋은 상대가 되어 주었는데, 요 조그마한 밤알만한 여자가 들어와 속닥속닥해 가지고 아랫방에 살던 아들을 빼앗아다가 윗방에 들어가서 밤을 새워 속닥속닥할 때 어머니 마음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저놈의 간나, 벼락이 내리면 좋겠다.'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생각합니다.」왜 그래요?
그렇잖아요? 시집을 가자마자 '당신은 어머니의 바른쪽에 누워 자고, 저는 왼쪽에 누워 자야 됩니다. 얼마나 사랑이 그립고, 혼자 살기에 얼마나 속이 썩고 곪았어요?' 그래 보라구요. 시어머니 왼편에 자기가 눕고 바른편에 남편을 자게 해서 한 달 동안, 한 40일 동안, 석 달 백 날을 그렇게 살겠다고 하면 그 시어머니 마음이 어떻겠어요? 꿈자리가 사나워요, 꿈자리가. (웃음) 자기 남편이 목을 조르며 '이놈의 간나야, 이놈의 간나야!' 하고, 조상들이 와 가지고 발길을 차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영계가 있다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시집가 가서 사랑하겠다고 하는 여자는 그 집 주인이 되지만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여자는 쫓겨나게 마련이에요. 알겠어요?「예.」여자는 그래요. 사랑 받아야 돼요. 사랑 받으려면 사랑을 해야 돼요. 그래, 하고 받는 게 좋아요, 안 하고 받는 게 좋아요?「하고 받는 게 좋습니다.」안 하고 받아 가지고 못 하게 되면 도적놈이 돼요. 장사 밑천 까먹었다 그 말이에요. 이론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시집갈 때 사랑 받으러 가요, 사랑하러 가요?「사랑하러 갑니다.」박정해, 남편 사랑하러 갔어, 사랑 받으러 갔어? 물어 보잖아, 이 쌍 거야?「사랑하러 갔습니다.」하러 갔어? 왜 고개를 숙이노? (웃음) 말하게 되면 똑똑하게 눈을 정면으로 치뜨고 한 치도 중심점에서 이탈 안 하던 여자가 왜 고개를 숙이노? (웃음) 사람이 양심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웃음) 그 양심이 고마운 거예요. 그 선생님의 자세는 틀림없어요. 내가 말하기를 '이놈의 자식, 뭐 어땠느냐? 왜 이래, 이 자식아?' 하면 금세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이러던 것이 딱 같이 보게 되면 점점 눈알이 싹- 이렇게 내려온다구요. 그 양심은 싸움하고 나서도 친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너 양심적으로 이런데 너 진짜 자신 있어? 나도 미안하게 생각하는데 너도 미안한 것같이 보이는데, 어때?' 그러면 여기서 미안하다고 했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니냐?'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점심을 먹고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가 가지고는 말이에요, 요전에 점심을 사 준다고 했는데 지갑을 좀 보자고 해서 돈이 없으면 '내가 사는 거야.' 이렇게 두 번만 해줘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친구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싸움하고 친구 하면 싸움하는 일 이하에서는 언제나 통일이에요. 멋진 친구가 된다구요.
그래, 아내하고 남편하고 가끔 싸움해 보는 게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이혼하겠다는 전제조건으로 싸움하는 건 망하지만 발전을 위해서는 싸움을 더러 하는 것도 괜찮아요. (웃음) 약속하고 하는 거예요. 한 대 여기 맞고도 여편네가 앵앵거리지 않고 웃고 말이에요, 이 이마 맞고 웃고, 궁둥이 맞고 웃고, 사지백체가 푸른 핏자국이 맺혀도 웃는다고 약속을 하고, 그 다음에는 남편을 딱 때려 보는 거예요. '요놈의 남편아, 아이고, 왜 멍이 안 드노?' 해서 멍이 안 들면 판대기를 갖다 들이 쳐 버리는 거예요. 그것도 싸움이에요. 그렇게 몇 번이나 싸울 것 같아요? 싸워야 이로울 것이 없어요, 암만 연구해 봐야. 이혼하려고 해도 이혼 못 하고, 두드려패 가지고 밟아 줄 수도 없고 말이에요. 다 약속했으니까 약속을 지켜야지요. 약속하고는 싸움을 매일같이 해도 괜찮아요. 그 대신 발전하는 거예요.
여자는 입술이 얇아 가지고 와와 이게 빨라요. 남자 입술이 얇아요, 여자 입술이 얇아요?「여자 입술이 얇습니다.」왜 남자는 입이 두꺼워요? 말에서 지라는 거예요. 말해서 이익 날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그래서 남자 입술은 두둑하게 만들고, 여자 입술은 가늘게 만들었어요. 여자는 옹알옹알하는 것이 본직업이에요. (웃음) 왜? 아기를 열을 낳았으면 교통정리를 누가 해야 돼요? 아빠가 해요? 입술이 두꺼워 가지고 말도 와우 와우 와우, 방안을 열두 바퀴 뛰는데 '야, 뛰-지-마-!' 하면 다섯 바퀴 돌아요. 그렇지만 여자는 총알같이 후루룩 정리를 하는 거예요. 여자는 그래서 교통정리를 위해서 말을 잘 하라고 입술이 얇은 거예요.
교통정리할 아들딸이 없으면 입술을 써먹지 말라는 거예요. 입 다물고 가만있으라는 거예요. 한번 툭 차도 눈을 감았다 뜨고, 또 툭 차도 흠- 한번 하고, 또 툭 차도 뒤에 모르는 척하고 있다가, 이렇게 다섯 번만 찰 때는 손을 들어서 퀵- 말없이 한 대 갈겨 주라는 거예요. 그냥 말없이 때리니까 무슨 생각으로 때리느냐? 이때는 '무슨 생각으로 너를 때렸는지 알아? 너무 귀여워서.' (웃음) 이렇게 말뚝을 박고 얽어맬 수 있는 그런 작전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왜 남자가 여자에게 져요? 입을 다물면 백전 백승은 못 해도 백전 팔십승은 돼요. 알겠어요? 그거 못 하겠으면 '아이고, 소변 마렵다. 조금 참아라.' 하고 변소에 갔다 오라구요. 가서 십분만 있다가 웃고 나오게 되면, 여편네가 가만 생각하니까 기가 막히지요. '저 사람 변소에서 한 십분 기다렸다가 올 것이다. 수염을 뽑아 주고 싶다.' 이렇게 악바리 같은 생각을 하다가도 남편이 웃고 들어오니…. 입술이 더 새파래서 웃고 들어오는 걸 때릴 수 있어요? '헤헤헤' 웃지요. 여자는 그래요. 웃는 걸 보고 그 다음에는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훈시를 하는 거예요. 그때 그 두꺼운 입으로 꽝꽝 탕탕탕 이러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훈시하고 길러 키워야 돼요. 알겠어요? 도대체 여자하고 싸워 가지고 이로울 것이 없어요. (웃음) 백 번 연구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선생님을 좋아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누구한테 아무 말도 안 해요. 자기들은 좋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내가 아무 말 안 하니 자기들끼리 속닥거리고 '누가 더 좋아하느냐? 내가 더 좋아한다.' 하고 싸움해요. 싸움해도 가만 놔 둬요. 나중에는 서로가 전부 다 좋아하더라구요. '야, 선생님 만나러 가자.' 그래요. 옛날에는 혼자 가겠다고 하더니 열 사람도 몰고 들어오더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침묵이 대왕마마라는 거예요. 정치가도 말 많은 사람이 언제나 지는 거예요. 외교관도 말 많은 사람이 지는 거예요. 종교 믿는 사람은 침묵이 대왕마마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30대까지 말 안하고 살았어요. 요즘에는 욕을 너무 많이 얻어먹어 가지고 분해서 분풀이하려고 말도 함부로 하지요. 함부로 하지만 내가 무슨 말을 틀리게 하는지 잘 알아요. 모르고 하면 그건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아침에도 누군가? 박보희! 어디 갔나? 이럴 때는 언제나 내가 찾게 마련이에요. (웃음) 박보희 어디 갔어?「도착을 안 한 모양입니다.」안 왔나? 오늘 선생님 생일 축하하는 날인데 집에서 아주 낮잠을 자는지, 색시가 있다면 좋은 시간이겠지만 색시도 없는데 뭘 하고 살아? 무슨 공상을 하고 살면 병신 아니야? 아프지 않아?「사람이 꽉차 가지고 못 올라오는지도 모릅니다.」어디를 못 올라와?「1층, 2층 전체 차 가지고….」여기 지금도 얼마든지 올라올 수 있다구. 줄 타고 올라오고 다 그렇지, 남자가 못 올라올 게 어디 있어? 그런 변명은 나한테 통하지 않아. 나 같은 80 늙은이라도 어떤 무엇이 있더라도 들어가고 싶으면 발길로 차고 어깨를 밟고 척 뛰어서 들어가지.
오늘 아침에 전부 다 기합을 줬어요. 아침에 척 들어왔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곽정환이한테 경배해야 돼!' 그랬어요. 곽 선생님! (웃음)「예.」경배받아야 돼. 아니야! 그럴 때가 왔어. 만나서 경배해야 그 요사스러운 소문 안 나요. '뭐 통일교회 내부에는 두 인맥이 있어 가지고 뭐 박보희라는 사람하고 곽정환이 두 사람이 각축전을 하고 있단다.' 원수들이 그렇게 만들어 싸움시켜 가지고 파괴시키는 별의별 모략 중상을 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걸리지 마! 그런 다음에 그 얼굴을 보고 '기도해!' 했다구요. 기분이 나쁘면 기도를 잘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아침에 욕을 퍼부어 놓고 한 15분 후에 올라와서 식탁에 앉아 기도하라고 할 때, 기분 나쁘면 기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때? 윤박사, 기도가 술술 나와?「잘 안 나옵니다.」윤박사까지도, 박사가 그런데 박사 아닌 보통 사람은 십 배 이상 더할 텐데 기도가 술술 나갈 게 뭐냐 이거예요. 그런데 나를 보고 히죽 웃더니 기도를 얼마나 잘하는지…. 내가 보니 내 눈을 보고 히죽 웃더라구요. '그래, 잘 해.' 이랬다구요. 기도를 잘 하더라구요.
욕도 먹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욕먹으면 복이 따라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욕을 먹을 줄 알아야 돼요. 욕 싫어하는 것은 망국지종입니다. 할아버지의 채찍을 맞으면서 그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사람은 할아버지의 전체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70퍼센트 이상입니다. 아멘, 노멘?「아멘.」알기는 다 아는구만. 내가 지금 통일교회의 할아버지예요. 80된 노인이 할아버지지 청년이에요? 내가 어머니가 없으면 '야, 너 동서남북에 가서 미인 할머니감 구해 와라.' 하면 구해 오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웃음) 구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그거 생각도 안 해 봤어요? 자기 딸이 있으면 갖다 바치겠다고 생각했어요?「예.」아이구, 도적놈의 새끼들. 뭐 뒷방에, 아예 산 넘어 어디에다 갖다 감춰 놓을 거예요, 전부 다. (웃음) 왜 웃어? (웃으심) 박정해 마음에 닥 들어맞는 말인 모양이구만. 그럼 마음이 있는 모양이지?
사랑 받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우리가 밥을 남에게 주는 게 기분 좋아요, 얻어먹는 게 좋아요?「주는 게 좋습니다.」사랑도 주는 게 좋아요, 얻어먹는 게 좋아요?「주는 게 좋습니다.」알기는 다 아는구만. 얼마나?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올라가게 되면, 돌 수 있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나선형으로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맨 꼭대기에 있으면 구멍을 뚫고 얼굴을 끼고 이렇게 골통을 깨 가지고 상투 끝까지 올라가는데, 그 상투까지 지나가려면 하나님이 가라고 하겠어요, 말라고 하겠어요?「가라고 합니다.」무엇이? 잡겠어요, 가라고 하겠어요?「가라고 합니다.」사랑, 하나님은 사랑이 필요 없어요? 올라갔다가 내려오라는 거예요. 내려올 때는 내가 뭘 주겠다는 거예요. 뭘 주겠다고 하면 내려오겠어요, 안 내려오겠어요? 도망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는 게 뭐냐 하면, 그게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도망가지 못하게 말이에요. 정말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아들딸하고 바꾸겠어요? 하나님을 팔아먹겠어요, 아들딸을 팔아먹겠어요? 하나님이 선물로 주었는데 선물을 팔아먹으라고 그러겠어요?
요전에 어떤 아줌마가 넥타이를 하나 갖다 주고는 따라다니면서 그거 왜 안 매느냐고 해서, 기분 나빠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 줘 버리려고 하다가 우리 식구들에게 나눠 줬어요. 아예 보지도 않았다구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내 넥타이…' 내 넥타이라고 그래요. '내 넥타이 왜 안 맸소?' 그러는 거예요. 이거 낚시 중에서도 자기를 위한 보물 미끼하고 마찬가지예요. 선물을 줬으면 그만이지 그보다 더 좋은 데 썼으면 좋은 것이고 말이에요. 그게 무슨 주인이에요? 도적 선물이지요. 그런 선물 받고파요?
우리 어머니는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 없지요? (웃음) 내가 약혼 때 반지를 조그마한 5부짜리밖에 안 해줬어요. 그러니 이거 우주의 어머니 체면이 서요? 그래서 세계순회를 다니다가 화란에 가 가지고 원석을 사는 데, 다이아몬드 파는 데 들어가서 색깔이 제일 좋은 걸 샀어요. 그걸 사다가 떡 반지를 해서 끼워 주었는데 말이에요, 마음이 얼마나 좋은지 누구를 줬는지도 모르고 줘 버렸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런 여자 재미있게 데리고 살 만해요, 쫓아 버릴 만해요? (박수)
어머니의 사랑이 다이아몬드의 몇십 배 크다 하는 것을 내가 배웠어요. '이야! 나도 그거 몰랐는데' 하고 말이에요. 옷도 그래요. 이번에 일본에서 102벌인가 옷을 해줬다구요. 한국에 있어서 어머니 역사에 이 보물들이 국보급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거 기록을 전부 다 해놓았는데 '불쌍한 일본 여자들한테 옷 한 벌 줘도 좋아요?' 하길래 주겠으면 주라고 했더니 102벌을 다 줘 버렸어요. 그 돈이 하나에 몇천만 원인지 나는 모르겠는데 말이에요, 10억 100억을 주고도 못 살 거예요. 역사이래 어머니가 입었던 옷은 한 벌밖에 없어요. 아무 행사 때 입었던 옷…. 그걸 팔아먹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거 잘 보관해 두라는 거예요. 천대 만대의 국보급이 일본 아무 시(市)의 가정에 제1호 2호 3호로…. 한국에는 없구만.
그러면 한국에는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옷 입던 어머니의 뼈다귀가 있어요. 어머니 뼈다귀하고 몇천억하고 바꿔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뼈가 더 귀하지요. 어머니의 산소 자리가 더 귀하지요. 천년 만년 사랑의 어머니 산소 자리는 점령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옷은 얼마든지 점령할 수 있어도.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러면 그 옷을 사랑하던 이상 일본 후손들은 어머니를 사랑해야 되고, 부모님을 사랑해야 되고, 그 조국광복을 위해서 충효의 도리를 전통으로 남길지어다! 선생님은 그런 의미에서 좋다! 아멘!「아멘!」(박수)
한 시가 돼 오는구만. 밥을 다 준비했나?「예.」그러면 뭐 요만큼 하고…. 뭐 이만큼 했으면 많은 말을 듣지 않았어요? 밥 먹을까요, 더 할까요?「더 해주십시오.」10분만, 30분만, 한 시간만?「한 시간….」내가 배가 고파서 쓰러진다, 이 쌍것들아! (웃음)
사랑의 주인이 누구였느뇨? 알고 싶어요? 지금 타락한 세상은 사랑의 주인을 몰라요. 어머니의 사랑의 주인이 누구였고, 남편의 사랑의 주인이 누구였고, 아들의 사랑의 주인이 누구였느냐?「하나님입니다.」뭐라구? 하나님이 보여? 마음이 있는 걸 모르잖아? 실체를 보고 마음도 이렇게 생겼다고 생각하지. 사랑의 주인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물론 하나님은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뿌리지요. 뿌리 혼자 있어 가지고 사랑이 이루어져요? 알겠어요? 주체가 있고 그 주체가 암만 훌륭하더라도 주체만 가지고는 사랑을 영원히 만날 수 있다, 없다?「없습니다.」그래, 없어요.
여기 남자 아저씨,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여기가 아줌마야?「예.」자기들끼리 결혼했어, 내가 결혼시켜 줬어?「기성축복 가정입니다.」내가 안 시켜 줬어? 보자, 보자구. 얼굴 좀 보자구. 보자구, 얼굴 좀. 와, 팔자가 좋지 않은데? (웃음) 첫번 결혼이야?「둘째입니다.」그렇지. 데리고 살기에 좀 고달팠지?「예. 반대도 많이 했습니다.」글쎄, 고달팠느냐고 하면 그때는 '예' 하면 되는 거야. '고달팠습니다.' 그러면 되는데, 반대했다는 설명이 필요 없다는 거야. 그렇게 하면 점수가 100점짜리가 70점이 돼. 정말이야. 그렇다구.
선생님이 사람 볼 줄 아나요, 모르나요?「압니다.」얼마나 사람 단련을 많이 받았으면 사람을 볼 줄 알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고치기 어려운 병자의 환난을 많이 받고 고생을 많이 한 그 의사가 명의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일생문제를 중심삼고 그저 복잡다단한 환경에서 헤엄치다 보니 챔피언이 되어 척 보면 환하게 알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짝 패를 묶어 줘 가지고 축복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축복받지 않은 사람도 많구만. 높이 들어요, 높이. 많기는 많구만. 내리라구요. 짝패들이 괜찮아요?「예.」오늘 부모님 생일인데 말이에요, '나 이거 팔자가 이렇게 나빠 가지고 그 상대에 요 꼴이 됐으니 항의합니다. 나 고쳐 주오.' 하는 사람은 고쳐 줄 테니까 일어서라구요. (웃음) 그런 사람 많을 거 아니예요? 그래도 자기들끼리 한 것보다도 가만 두고 보면, 맨 처음에는 복잡하지만 가다 보면 잘사는 거예요. 3년은 전부 트러블이 있어요. 그 다음에 지내 놓고 보면, 아기들을 낳아 보면 자기 엄마 아빠보다 잘생겼어요. 통일교회 운, 선생님의 운을 타고나는 거예요. 운 보따리를 달아 준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의 3년을 지내야 돼요, 3년.
그래, 아들딸 다 잘났어요?「예.」머리들이 나쁘지 않지요?「예.」선생님같이 미남이에요?「예.」어머니같이 미인이에요?「예.」(웃음) '예' 해줘야 돼요.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1대에 안 되면 2대 3대에라도 그런 미남이 나오고, 그런 세계 지도자가 나온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렇게 믿고 편안하게 살면 복은 찾아오는 거예요. 복 주기 위한 것이 축복해 주는 거 아니예요? 좋은 씨를 만들어 가지고 혈대를 맑게 해줘 가지고 종자를 받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짝패 맞춰 가지고 살든 아무렇게나 살든 살긴 사는데 말이에요, 그걸 지금까지 80된 노인이 수만 쌍을 밤을 새워 가면서 짝 패를 맞춰요? 그렇다고 무슨 돈이 생겨요, 이익이 나요?
그런데 결혼 비용도 안 내고 도망해서 사는 녀석들이 다 있더라구요. 그거 벌받아요. 벌 안 받으면 벌받으라고 내가 천운을 몰아쳐야 되겠다구요. 세상에 공짜 담배를 피워도 신세를 진다고 하는데 공짜 결혼이 어디 있어요? 그거 벼락 맞아야지요. (웃음)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오늘 돌아가서 결혼 비용 안 냈으면 당장에 10배를 붙여서 내라구요. 손해배상이 아니예요. 이자를 첨부해 가지고 반환할싸! 결혼비 주인은 자기가 아니예요. 하나님이에요. 선생님이 그거 한푼도 자기를 위해 안 써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연보 돈 갖다 줘도 안 받아요.
왜 또 이래, 이거? 나는 또 뭐가 묻었는 줄 알았더니 지나가는데 뭐…. (웃음)「만져 보고 싶어서 그래요.」자, 만져 봐라, 만져 봐. (웃음. 박수) 이게 뭐야, 이게? 이러니까 욕먹게 된 거야, 이 간나들 때문에. 발을 벗게 되면 발을 빨라고 하면 다 빨아요.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미쳤다고 그러잖아요, 미쳤다고? 그것처럼 십자가가 없어요. 어느 모퉁이에 가도, 모퉁이에 있다가 '선생님, 어디 가십니까? 기다렸습니다.' 하고 야단이에요.
복귀의 길이 힘든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여자들을 길러 줘야 되는 거예요. 여자 해방의 왕이 재림주예요. 여자를 해방해 줘야 돼요. 얼마나 불쌍했어요, 역사시대에! 사랑의 참된 길을 못 찾고 허덕이던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의 누이동생들이에요, 이게. 안 그래요? 해와예요, 해와. 이들을 훌륭한 누이동생으로 만들고, 훌륭한 아내로 만들고, 훌륭한 어머니로 만드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그걸 약탈하고 이용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이 시켜요. 괜히 선생님이 좋아요.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욕을 해도 좋고…. 여기서 밀어 제끼면 손으로 발을 붙들고 늘어진다구요. 욕도 못 하겠어요. 한번 때렸다가 혼이 났구만. 집에 따라 들어오면서 동네에서 '아버지 아버지, 동네 개 짖어라!' 그러더라구요. 동네 개를 짖으라고 하니 고양이까지 '야옹!' 하더라구요. 그러니 동네방네가 편안했겠어요? 소문이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 얼마나 소문이 유명한지 세계에까지 다 났어요. 바람잡이 문선생이라고. (웃음)
내가 일본 여자의 손목을 잡고 나하고 사랑하자고 한 적이 있어요? 선생님한테 그런 일 겪은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17만 명이 왔다가고 미인들이 줄지어 가지고 '선생님, 원합니다.' 하고 별의별 프로포즈를 다 하더라도 눈을 슬슬 감고 다 보내 준 거예요. 일본에 가서도 그랬어요. 학생시절에 별의별 간나들이 많았다구요. 일본 여자들한테 욕을 퍼붓더라도 내 양심에 가책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남자를 한번 모시고 싶은 것이 여자들의 마음이에요. 처녀도 그렇고, 다 그래요. (웃음) 그래서 멋진 남자라고 하는 거예요, 멋진 남자. 무슨 진?「멋진….」(웃음. 박수)
보라구요. 남자들까지도 선생님이 그리워서 눈물을 흘리는 남자들이 많아요. 세상에 그런 말 들어 봤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여자들이 서로 동정해요. 여기 와서 동네 여자들 집에서 반대하고 남자들도 서로 반대하니 서로가 그런 거예요. 형제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얼마나 어려우냐 이거예요. 옛날에는 통금시간이 있었는데, 열두 시만 되면 사이렌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안내를 해주고 여자를 모셔다 주고 다 그런 놀음을 하면서 형제 이상의 형제애로 지낸 역사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갈라놓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절반은 귀신이 된다구요. 산 귀신이에요. 죽은 귀신은 공동묘지에 있지만, 이건 지상에 살면서 혁명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산 귀신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영인체가 죽었어요, 살았어요?「살았습니다.」타락한 사람은 영인체의 오관이 다 막혀 버렸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이게 다 열려요. 보고 듣고 전부 다…. 기도만 하게 되면, 전부 다 선생님을 만나서 의논도 하고 답변도, 시험까지 해결해 줍니다. '내일 시험 치는데 공부 못 했으니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고 울며 기도하게 되면 몇 페이지 어디서 어디서 나온다고 시험문제까지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거 아주 믿을 만하지요?「예.」그렇게만 된다면 누구든지 다 전부 다 팔아서라도 따라갈 거예요. 정성을 잘못 들이면, 자기 욕심을 가지면 안 돼요. 민족을 위해서 공부해야 돼요. 그러면 대표 지도자가 틀림없이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공부 안 해요. 선생님이 요건 시험에 나올 것 1, 2, 3번 해놓으면 틀림없이 70퍼센트는 나온다구요. 노트에 딱 해놓고 고것만 딱 보고 가는 거예요. 편리하겠지요?「예.」그런 뭐가 있다구요. 바쁘면 비상 대치할 수 있는 무엇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따라가서 손해나지 않는 것이 아마 생애에서 평균 기준 이상 넘을 것입니다. 이익 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아는 사람은 학자니 무엇이니,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병신이나 선생님을 만났다가 도망가는 사람이 없어요. 도망갔다가 울고 전부 또다시 들어와요. 나갈 때는 서서 나갔지만 돌아 들어올 때는 배밀이해야 돼요. 마음대로 못 들어와요. 자기 동료들은 전부 다 출세해 가지고 나라의 지도자가 됐는데 뭐냐 이거예요. 창피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일본에도 그런 식구들이 많을 거라구요, 지금. 선생님을 잘 몰랐어요. 뭐야? 여자가 그랬어요, 남자가 그랬어요? (웃음)「아버님, 뒤에도 오십시오.」(박수) 이제 여기 왔으니 돌아가야 될 게 아니야, 이 쌍것들아! (웃음)
이제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것을 알고 싶잖아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사랑의 대왕마마가 아들딸이에요. 사랑을 알아야 돼요. 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찾을 길이 없어요. 두 부처끼리 아무리 원앙새같이 사이가 좋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그 두 부부는 자식을 사랑하는 사랑을 찾을 길이 없어요. 영원히 못 찾아요. 알겠어요?「예.」자식이라는 그 존재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의 사랑을 만들어 주는 주인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어머니 사랑을 갖다 안겨 준 주인이 어머니가 아니고 자식이라는 것을 몰라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요것을, 돌아갈 때에 있어서 청산하고 가야 돼요. 요거 해야 돼요. 한국으로 보면 여자를 안방 주인이라고 해요, 안주인. 남자를 바깥주인이라고 해요. 안주인이 안주인 된 것은 자기 자신이 된 것은 하나도 없어요. 남편을 통해서 안주인이 된 거예요. 안주인을 만들어 준 것은 절대적으로 남편의 은사라는 걸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모르기 때문에 마음대로 살아요. 바깥주인을 만든 것은 누구냐? 바깥주인 혼자서는 절대 바깥주인이 못 돼요. 아내를 얻음으로 말미암아 바깥주인이 자리를 잡게 되는 거예요. 바깥주인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주인 바깥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자기로부터 시작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상대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걸 저버린다는 것은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그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바깥주인 외에 사랑하는 것은 외도예요. 주인을 차 버리는 거예요. 주인을 없애 버리는 거예요. 이건 천리의 도리 앞에 파괴적이요, 공인받을 수 없는 존재로 꺼져야 된다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예.」
선생님이 아무리 잘나도 선생님 혼자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못 가요.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못 가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못 가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은 나로부터가 아니예요. 상대로부터 엮어지는 거예요. 그런 주인의 자리를 몰라보는 타락의 무리는 지옥 가야 돼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오늘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청소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에덴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이나 가정 파탄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주인을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이 사랑의 주인을 지금까지 몰랐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졌어요. 이걸 정리하고 돌아가야만 지옥의 세계에서 180도 천상세계로 갈 수 있는 방향이 설정되느니라! 아멘! 영원히 아멘, 영원히! (박수)
아담 해와는 한 남자와 한 여자였어요. 이 한 남자 한 여자의 공이 얼마나 크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찬양해야 돼요. 그 남매가 하나님에게 사랑을 갖다 주었어요. 하나님에게 자녀의 사랑을 갖다 준 주인이에요. 하나님도 옛날에 아기와 같이 쌍둥이로 자랐어요, 성상 형상이. 형제와 같이 자랐어요. 하나님의 형제의 사랑을, 사랑의 주인을 자리잡게 하는 것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가 형제로 커서 결혼할 때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거예요. 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예요. 그래서 부모의 자리에 못 나갔다구요.
그러니 아담이 해야 할, 해와가 해야 할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하나님 앞에 이루어 드려야 할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 자리를 하나도 갖지 못했어요. 자녀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자리를 체험하지 못한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왜 고아를 불쌍하다고 해요? 부모가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아기의 사랑으로부터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전부 다 협조할 수 있게끔 본을 보여 주어서 그 가르치는 주인 자체들의 것을 상속하고도 남을 수 있는데 그런 주체가 없으니 불쌍하다구요. 남편이 없으면 불쌍하다는 게 뭐냐? 남편의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그러니 안사람이 못 돼요. 그래서 불쌍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누이동생이 없고 오빠만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누이동생, 누나가 다 필요해요. 알겠어요? 그래야 동서남북 사방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 앞에서 '하나님, 나라는 존재는 하나님의 아기 시대, 유아 시대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주인입니다. 이 주인을 사랑으로 말미암아 당신 앞에 심어 줍니다. 그래서 내 대신 주인이 됐으니,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없으니 대신 나 이상 사랑해 주소.' 하는 거예요. '사랑은 보다 위할 수 있는 자리에서 큰 것이 나오니 더 큰 사랑을 받기 위해서 보다 위하겠습니다.' 그래야 돼요.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유아적 사랑의 주인이 되고, 형제의 사랑을 할 수 있는 주인이 되고, 그 다음에는 부부의 사랑을 할 수 있는 주인이 되고, 부모의 사랑을 할 수 있는 주인이 되면 천하 만사가 동서남북으로 갈래를 잡아 가지고 하나님이 기쁘게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못 잡은 것이 타락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아담 해와는 만년 독자예요. 만년 독자 독녀라구요. 7대 외아들이 죽게 되면 동네방네 전부 다 위로해 주는데, 천지를 주관할 수 있는 하늘나라 왕궁의 왕자 왕녀가 한꺼번에 전부 다 지옥으로 꽂혀 버렸어요. 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유아의 사랑의 주인이 됐고,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됐어요.
이것이 사탄으로 엮어졌으니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 전부 다, 일족이 멸망했다 이거예요. 그런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주체 자리, 하나님이 잃어버린 그 자리를 복귀하는 데 있어서 피어린 반대의 역설적 노정을 개척해 나오기를 지금까지 몇천만 년 계속해 왔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의 노고가 얼마나 컸겠느냐 이거예요.
인류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이 해방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가정이 해방되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잃어버린 슬픔을 내가 위로해 드리는 것입니다. 일족을 해방시켜 하나님의 일족을 잃어버렸던 슬픔을 위로하고, 일국을 내가 건국하여 하나님이 나라를 잃어버린 것을 해방시켜야 됩니다. 선생님의 삶이 천주를 잃어버린 것을 찾아와 하나님의 슬픔을 위로하겠다는 거예요. 내 소원이 없어요. 내 생각은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죽으라고 하면 직행해요. 죽어도 돌아가려고 안 해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하나님을 완성시켜 하나님 자체를 영원히 사탄으로부터…. 자연 감옥에 갇힌 것과 마찬가지 영어의 몸이 된 것을 해방할 수 있는 아들이 돼야 돼요. 그래야 가정에서 해방 못 한 한을 품은 불쌍한 하나님이 끝날에 있어서 세계와 천주상에서 해방을 이루어, 비로소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 사랑, 종족 사랑, 민족 사랑, 국가 사랑, 천주 사랑의 법도를 중심삼은 주권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만민 평등의 행복이 지상과 천상세계에 일원화된다는 거예요. 가정적 사랑이상이 완전히 이루어져 가지고 지상 천상의 국경을 넘고 이 우주를 넘어서 일원화될 때 그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해방 못 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지금도 통곡을 하고 있어요. '아버지!' 하고 통곡을 하는 거예요. 내 책임 못 다 했다구요, 아직까지.
국경이 아직까지 있어요. 일본 국경, 미국 국경, 독일 국경, 소련 국경이 있어요. 한국도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 전부 다 끝장났어요. 청소년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가정을 수습할 수 없어요. 그건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그건 대학자든 누구든 할 수 없어요. 영계를 몰라요.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얼마나 필요해요?「많이 필요합니다.」선생님 이름만 가지고는 암만 이 말을 했댔자 이루어지지 않아요. 선생님하고 접붙여야 돼요. 일본의 주권자 천황이 있지만 천황은 하나의 가지예요, 가지. 역사의 주류를 통해 가지고 대해와 연결될 수 있는 지상 천상 해방권을 이루어야 돼요. 대해는 해방권과 마찬가지예요. 지류가 없어요. 본류인 4천5백 마일의 흑조(黑潮)가 돎으로 말미암아 오대양이 전부 다 줄기차게 흘러 나가는 거예요. 천리 이치가 원칙을 중심삼고 주류의 중심적인 기준이라든가 주류의 관계, 방향을 통해 가지고 통일적 세계가 벌어지지, 제멋대로 안 돼요. 알겠어요?「예.」
해방이 뭐냐?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전부 체휼시킬 수 있는 대표자예요. 오빠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고, 형님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나로 말미암아 갖는 거예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효자가 되는 거예요. 전체 가정에 자기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대신 사랑할 수 있고, 형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전체 대표적인 기준에 서 가지고 그것이 심어져서 그런 역할을 하는 아들이 효자라고 하는 거예요. 효자는 자기 가정의 모든 상속을 받는 주체가 되는 거예요. 또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부모가 어디를 가더라도 열쇠를 모두 이 사람한테 맡기고 가요. 그게 위하는 사람이에요.
왜 위해야 되느냐?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존재가 없어요. 알겠어요? '위' 하게 될 때는 위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요걸 알아야 돼요.
이 여자, 잘 입고 왔구만. 신랑은 어디 갔어, 신랑?「신랑은 승화했어요.」그래, 선생님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그렇게 입고 왔나?「예.」팔자가 세기 때문에 죽었구만.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다가 남편이 죽었어.「브라질에 가서도 아버님한테 맨날 야단맞았어요.」누가?「제가요.」네가 전부 다 받들고 하나님같이 모시지 않았으니 승화했지.「잘 모셨는데요.」잘 모실 게 뭐야? 남편 성격을 봐 가지고 모셔야지, 자기 성격 가지고 모셔 놓고 잘 모셨다고 할 게 뭐야?
남편 위주해서 모셔야지. 자기가 잘 모셨으면 왜 죽었겠노? 그러니 이제 찾아오라구. 불러오면 돼, 이제.「아버님이 브라질에서 청평에 가 가지고 영인하고 축복받고 다시 브라질에 오라고 그러셨잖아요?」언제?「브라질에서 여덟 명 사진 찍어 주실 때….」아니야, 그때는 혼자 살게 되면 위안축복 받던 무엇이 있어서 그렇지, 지금 때는….「위안축복을 받지 말고 아빠 영을 불러 가지고 다시 청평에서 축복받고 브라질에 자식을 데리고 오라고 그러셨잖아요?」그래서 어떻게 됐어?「그런데 청평에서 안 해줘요.」왜 안 해줘? 해줘. 이제부터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기 조상들 해원시대가 오는 거예요, 120대까지.「청평에서 안 해 주는데요. 축복받았는데 뭐 또 해주느냐고, 독신축복 받은 사람만…」그때가 아직 안 돼서 그렇지, 이제는 전부 다 해주게 돼 있어. 여기 아줌마도 50년에 죽어 3년밖에 같이 못 살았는데, 신랑 얼굴도 이름도 다 잊어버렸는데 영계에 가서 찾아 가지고 결혼해 줘서 지금 와서 같이 사는데? 같이 살아.「저는 같이 못 살고 있어요.」그러면 정성들이고 기도해. 영원한 부부니까 뭐 영계에 대해 이번에 가르쳐 주면….
때가 선생님이 80세가 넘으면 천지가 합덕하는 시대예요. 선생님이 80세까지 1대에 모든 것을 끝내야 돼요. 안 끝내면 큰일나요. 영계를 완전히 해방하는 거예요. 지상 천상, 부처면 부처, 가정이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부처끼리 천국 들어가야지 혼자 못 들어가요. 지옥 문, 천국 문을 다 열어 놓고 그래요. 전부 다 돌아가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 선조들이 줄을 지어서 파수꾼이 되어서 안내해 준다구요. 옛날에는 사탄들이 자기가 욕망하던 것을 중심삼고 구덩이를 파놓고 천년 만년 못 가게 했어요. 심부름시켜 먹는 거예요. 이제 그걸 다 철폐해 버렸어요. 거짓말 같지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왜? 영계의 사실이 전부 다 어떻게 되는지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걸 안 하게 되면 후대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아버님, 저 왔어요.」요즘에는 남편이 많이 나아졌네?「그럼요, 얼마나 멋쟁이라구요.」(웃음) 전에 거기 갔을 때는 반놈이 같아 보이더니 이젠 뭐 얼굴도 다 자리가 잡히고 살도 딴딴해지고 그랬구만. 반놈이 남편을 그래도 자랑하려고 해서 여자가 용타고 했더랬는데, 이제는 남자가 더 잘생겼네. (웃음. 박수) 이거 뭐야, 쌍것들! (웃음) 이래 가지고 욕먹게 하잖아? 옛날에는 전부 다 붙들고 야단해도 가만 놔두니 말이에요…. 바람잡이 여자들이야, 쌍것들! 선생님을 보면 그래요. 오빠 같고, 약혼 남 같고, 아버지 같고, 할아버지 같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자는 도둑놈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을 여자들이 반대한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전부 반대했다 이거예요.「못 만져 봐서 한이 됐대요. 그래서 여기서 꼭 만져 봐야겠다고 했는데, 너무 황송해서….」그랬다가는 압사 사건이 나요, 압사 사건. 이제 알겠어요?「예.」
사랑 주인을 찾아 주라구요. 사랑 주인 노릇을 하라는 거예요. 아들이 없으면 그 부모가 영원히 자식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을 몰라요. 남편이 없으면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여자가 몰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장본인이 절대 주인입니다. 절대 하나밖에 없는 아담 해와예요. 단 두 사람, 부모를 중심삼고 세 사람이에요. 그 원칙 기준에 맞춰서 살아야 할 것이 자르딘 제2선언의 절대 가정이에요.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첫사랑이. 첫사랑을 맺은 부모를 위해 전부 다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은 아들딸밖에 없어요. 그 아들딸을 통해서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그 다음에는 부부의 사랑을 재현해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도 자라 왔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아기 시대의 것을, 실체 아기를 통해서 그것을 느끼는 거예요. 아기로부터 형제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부부 시대, 부모 시대를 향해서 창조하기 시작한 거예요. 보이지 않는 과거시대의 사랑 못 했던 것을 보이는 실체를 통해서 재현해 가지고 사랑하는 거예요. 그를 통해서 옛날의 역사적인 자기 존재의 근원적인 사랑의 주체 대상을 만나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차지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뗄 수 없어요. 영원히 뗄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남자라는 세계가 있으면 남자로서 부모가 없으면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까지 못 가요. 부모가 전부 다 길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그렇게 큰 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전부 다 절망시키지 말라 이거예요. 부모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 자체가 나를 통해서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까지 찾는 거예요. (옷에 뭐가 묻었다는 것을 한 식구가 얘기하자) 그래야 어머님이 이걸 닦아 준다구. 옷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더 사랑할 수 있잖아? 알겠어? 삼대가 돼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 부부 3대, 요것이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아버님!」뭐야?「옆에서 뵙고 싶어한답니다.」옆에서 보고 싶으면 보면 되지, 뭐야? 옆에서 춤이라도 추자구? 자기보다 더 미인인 젊은 사람이 뛰쳐나올 텐데. 그런다면 도망가야 된다구. 할 수 없어요. 여자는 4대 심정이에요. 선생님을 만나서 그 심정이 안 일어나면 복귀가 안 돼요. 에덴에 못 들어가요.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 부부 약혼단계의 심정까지 선생님을 통해 느끼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못 돌아가요. 에덴 동산에서 벗고 살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데리고 키워 주는 거예요. 그래서 참된 누이동생을 만들어서 참된 아내로 만들어 줘야 됩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지극히 사랑하던 누이동생들을 맡긴 천사장이 남자들이에요. 그러니 3년 동안 여왕으로 모시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천상 법에 걸려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다 지켰으니 다 풀어 주자는 거예요. 공식을 만들어 놨으니 공식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주인이 나였소! 남자 한번 해봐요. 사랑의 주인은 나였소!「사랑의 주인은 나였소!」여자들, 사랑의 주인은 나였소!「사랑의 주인은 나였소!」하나 하나예요. 남자 여자가 없으면 사랑이 안 되는 거예요.
요것이 부모로부터 자라 가지고 내려와야 왜요. 부모가, 자녀시대로부터 형제시대, 결혼 시대를 통해서 부모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 과정을 거쳐요. 그와 같은 자리에 우리 사람들은 하나의 씨와 마찬가지예요. 씨의 결실이 우리 자식이니 자식도 부모한테 전수받는 거예요. 부모가 지식을 사랑하듯이….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주인, 형제를 사랑하는 주인, 부부를 사랑하는 주인, 이 모든 것을 가졌기 때문에 그걸 전수받는 거라구요.
그것이 전부 다 천년 만년 계대를 갖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섞어질 수 없어요. 형제하고 부부가 바꿔 칠 수 없어요. 자녀하고 형제가 바꿔 칠 수 없어요. 형제의 시대에는 갈라져야 된다구요. 갈라져 가지고 자기 스스로 여자의 갈 길, 남자의 갈 길을 준비해야 돼요. 학교도 달라야 돼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여자 남자가 같이 공부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진짜 사랑에 대한 신비의 맛을 다 잃어버려요.
남녀공학은 선생님 시대에 다 없어진다구요. 여자의 사랑에 대한 신비로움은 책으로 설명해서 몰라요. '꿀맛이 어떻더냐?' 하면 먹어 보기 전에는 모르지요? 벙어리도 꿀맛은 알아요. 알겠어요? 아무리 병신이라도 사랑 맛은 다 안다는 거예요. 그 맛은 평등이에요. 영원 평등이에요. 거기에 홀리지 않는 사람이 없고, 거기에 안 걸려 들어가는 사람이 없어요. 뭐 잘났다고 뽐내고 그래도 거기 가서는 걸려든다는 거예요. 사랑하게 되면 전부 다 거기에 따라가고 싶은데, 사랑은 혼자 못 하니 남자는 죽어도 여자 따라다니고, 여자는 죽어도 남자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고, 동네를 버리고 시집 장가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뭐냐? 씨 받으러 가요, 씨. 자기 가문의 씨를 받아서는 안 돼요. 좋지 않아요. 먼 곳으로 시집가야 돼요. 철새들이 그래요, 철새들이. 철새는 뭐냐 하면, 남방지역에 벌레가 그렇게 많은데도 그걸 버리고 한 대지방에 가서 겨울을 지내 가지고 봄날에 찾아오는 거예요. 추운 데 있는 벌레들은 그 추위를 극복했기 때문에 힘이 세요. 여기서 번식된 그 모든 먹이가 튼튼하니 새끼가 튼튼해요. 그래서 철새가 생겨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시집은 멀리 가야 된다 이거예요.
국제결혼 하면 미남 미녀가 태어난다는 거예요. 미남 미녀를 낳는다는 거예요. 정말 그래요.「아멘.」다 끝이에요, 끝. 극이라는 것은 중간은 극이 안 돼요. 북쪽 끝 남쪽 끝, 동서도 극이에요. 극이 생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돈다구요. 이동한다구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결혼할 때 똑같은 사람이 하면 스르륵 빠져 버려요. 올라가지 못해요. 성질 있는 여자는 온유한 남자하고 결혼해야 돼요. 눈을 봐도, 코를 봐도 전부 다 온유가 철철 넘쳐흐르는 남자하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상대적으로 맺어 줘야 된다구요. 그네를 타지요? 마찬가지예요. 얼굴이 납작하고 코가 납작한 사람은 코가 오똑한 사람을 만나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그렇게 서양 사람과 결혼을 많이 시켜 줘요. 흑인들하고 백인들하고 많이 쌍을 만들어 줘요. 백인을 가만히 보게 되면 앞으로 갈수록 아기를 못 낳아요. 아기 싹이 꺼질 여자들이 있어요. 그러면 한 방에 아기를 배게 할 수 있는 이런 남자를 맺어 주는 거예요. 그래야 섞어지면 그 아들딸이 강해져 가지고 태어난다구요. 물이 수위가 높으면 아래로 흐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지금 보통 정자가 말이에요, 부부생활을 할 때, 한번 사랑할 때 정자가 7천만밖에 안 돼요. 보통 2억5천만에서 3억이 돼야 돼요. 그런데 일본 사람은 7천만밖에 없기 때문에 아기를 못 낳아요. 그러니 할 수 없이 한국 남자한테 시집와야 돼요. 때가 그렇게 돼 있어요. 의학자들이 그렇게 증거하는 거예요. 싫더라도, 강제로 안 해주면 일본 민족은 멸종하는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문총재가 거짓말하는지.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얼굴은 같은데 뿌리가 다르지요. 사는 데가 다르다 이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존중시해라! 알겠어요?「예.」사랑의,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은 누구냐? 가정의 사랑의 주인은 누구냐?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 사랑의 주체가 누구예요? 누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남자가 주체입니다.」정말이에요?「예.」왜 남자가 주체예요?「씨를 가졌기 때문입니다.」씨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구요. 씨가 있는지 어떻게 알겠어요? 남자는 뼈예요, 뼈. 뼈와 마찬가지예요. 뼈는 오래가는 거라구요. 닮는 데는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를 닮는 거예요. 어머니는 살이고 아버지는 씨예요.
우리 선생님의 가족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남자가 뼈가 이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들이 키가 크지요. 장사 내력이에요, 장사 내력. 나는 지금 나이가 많아 쭈그러들었지만 다 장사예요. 장사 내력이에요.
나보다 이만큼 한 뼘 더 커요. 우리 집에서 제일 작은 사람은 어머니고, 그 다음에 나라구요. 그 씨가 있다구요. 핏줄이 있다구요. 장사 내력이에요. 선생님이 지금도 그렇잖아요? 지금도 운동하면 무엇이라도 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80 노인이지만 열 시간, 스무 시간 서서 얘기해도 끄떡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나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돼요. (웃음)
이거 아줌마가 왜 이렇게 심해? 이거 혁대를 안 맸다고 야단하잖아? 자 자, 해줄게. 자 자, 됐어? 이제 됐어? 고맙소. 목사님이 청중 앞에서 허리띠를 매면서 '고맙소.' 해요? 그런 목사는 세상에 없어요. 통일교회 목사는 아버지예요, 아버지. 할아버지라구요, 할아버지. 그렇기 때문에 발길로 차도 아프더라도 쓱 쓸고 전부 내가 가는 데 따라온다구요.
아기들이 그렇잖아요? 엄마한테 매를 맞고도 엄마 스커트를 붙들고 엉엉엉 울면서 따라오지요?「예.」핏줄이 그래요, 핏줄이. 핏줄의 힘이 그렇다구요. 떼려야 뗄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그래,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됐어요?「예.」
인공수정을 여러분에게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인공수정을 알아요?「예.」암소에게 사람이 갖다 넣어서 새끼를 배게 하듯이, 선생님이 조화를 부려서 여러분에게 인공수정을 해줬다 그말이에요. 개량종을 중심삼고 인공수정을 했기 때문에 더 멋진 사람이 나온다구요.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는 게 인공수정이에요. 뭐라구요?「인공수정.」인공수정을 해 가지고 선생님의 씨들을 다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예.」
암만 잘라 버려도 일본 사람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한국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직계 하늘나라 사람이에요. 천민(天民)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그것이 이해 안 되면 인공수정을 했다고 생각하라구요. 요즘 그렇잖아요? 여자가 아기가 없으면 어느 남자의 씨를 갖다 심어 가지고 수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도 우리는 안 되지요?「예.」
알겠어요, 사랑의 주인?「예.」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 찾을 수 없어요. 상대를 통해서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는데,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내가 주인 자리에 있지만 그 주인의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은 아들이에요. 아들이 어머니의 자리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가 아들 마음 가운데서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 아들을 무시할 수 없어요.
사랑이 생명보다도 귀하기 때문에 아들을 위해서 그 사랑을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생명까지 바쳐야 된다는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요걸 확실히 몰랐어요, 지금까지.
요걸 알게 되면 앞으로 집에 들어가서 '내가 사탄세계의 망할 수 있는 패냐, 하늘세계의 흥할 패냐?'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흥망성쇠의 기원이 확실히 구별된다구요. 알았어요? 이제부터 이거 알아야 돼요. 사랑은 자기로 말미암아 찾아지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들 이상으로 아들을 사랑하고, 남편 이상으로 남편을 사랑해야 아내로서의 안주인이 될 수 있고,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남편이 있기 때문에 아내가 될 수 있고, 아들이 있어서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그런 3대를 거쳐 가지고 주인의 자리를 결정하는 거예요.
그런 공의의 주인이 되는 것을 쫓아낼 수 있어요? 절대 있다, 없다?「없습니다.」간단한 거예요. 아내도 마찬가지예요. 아내가 있기 때문에 남편이 될 수 있고, 아들이 있기 때문에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적 사랑을 서로가 부부로서 연대적 책임을 공히 완성할 수 있는 가정기반을 가졌다는 사실을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대표자라는 것을 알지어다!「아멘.」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은 자기로 말미암아 시작하지 않아요. 그런 전통을 가지고 바람 피울 수 있어요? 그건 직행이 아닙니다. 곁가지로 가는 거예요. 양의 떼가 옆길로 갔다가는 호랑이나 늑대의 밥이 되는 거예요. 사탄의 밥이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간단한 거예요. 알겠어요?「예.」사랑이 자기로부터 생겨나는 법이 없어요.
그래서 홀어머니가 불쌍하고, 홀아버지가 불쌍하고, 홀아비가 불쌍하고 그런 거예요. 시집 장가를 못 가면 불쌍하고, 형제가 없으면 불쌍한 거예요. 왜? 사랑의 정착 기지가 없기 때문에 어디에서 몸을 두고 존재할 수 없어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권을 못 이루면 우주와 더불어 그냥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존재의 기반을 역사와 더불어 남길 수 있는 놀라운 위치의 자리를 결정하는 것이 결혼한 아내라는 거예요. 그 아내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사랑이 시작되고, 부부의 사랑이 시작되고, 자녀의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고, 여자를 사랑할 수 있고, 조상을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는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
우주를 사랑하라 하면 우주를 위해야 돼요. 위하는 데서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 생명선을 넘어서는 데서부터 참사랑이 시작돼요. 생명을 넘어서 위하는 자만이 참사랑의 전통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그래, 죽고자 했어요? 죽고자 했어요, 안 했어요? 안 하면 선생님이 죽이려고 그래요. 죽어라, 이놈의 간나 자식들! 죽을 자리로 내모는 거예요. 과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제물이 뭐냐 하면, 소유물을 결정짓는 것인데, 하나님과 사탄과 이 우주의 존재물을 나눠 가질 수 있는 이 놀음을 했다는 것은 비참한 일이에요.
누구 때문에? 아담 해와, 남자 여자 두 사람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이 두 사람 부부가 그 일을 청산해야 할 공동적인 책임이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성약시대는 뭐냐? 물질은 구약시대요, 아들은 신약시대요, 자기 부부는 성약시대인데, 성약시대는 이 전체를 완성해야 돼요. 소유물이 없이 몽땅 하나님의 물건으로 총생축헌납을 해야만 되는 거예요. 결혼하기 전의 소유권은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요, 아담 해와의 소유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참사랑을 앞세워 가지고 소유권이 결정되지, 물건을 중심삼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희생해 가지고 참사랑의 안착지를 찾아 나온 것이 역사적 시대라구요. 이런 내용을 대개 다 알 거라구요.
그런 표준에 일치될 수 있게 전체 통일가의 축복받은 무리들은, 세계 어떤 국경을 넘어서라도, 촌락을 넘어서라도 일체화된 이상적 관점에서 이 공식 과정을 통과해야 될 승리의 가정으로서 승리의 천국 형태로 확대해 가지고 우주 해방까지 미치느리라! 아멘!「아멘!」(박수) 그래서 가정에서 사랑의 주인 자리를 다 찾아 가지고 나라의 사랑의 주인 자리로 그 공식을 확대해야 되고, 세계에 그 공식을 확대해야 돼요. 세계 메시아의 사랑이상권은 그 가정에서 이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식을 확대했을 뿐이에요.
천상,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게 그거예요. 가정에서 이루던 것을 전체 이런 방대한 천국을 위해 투입해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천국 어디든지 해방하고, 사랑까지도 그 뒤를 따라다니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사랑이상이에요. 가정에 가나 어디에 가나, 하나님 보좌에 가나 너를 모시고 따라다니겠다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참사랑 자체를 해방시킬 수 있는 자리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만우주 해방, 천상 해방, 지상 해방 완성이 성립되느리라. 아멘.「아멘!」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민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렇게 계속해 나오면 나중에는 사랑까지도 나를 위해서 받들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사랑의 목적이 그거예요. 완성을 시켜 놓으면 받들고 산다는 거예요. 해방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날을 위해 전진 전진을 다짐하는 선생님의 생일, 어머니의 생일을 대해서 축하하는 기념의 날이 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하나님이 에덴에서 남자 여자를 짓고 사랑이상의 가정을 이루려 하던 소망이 어디로부터 시작했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부모로부터 사랑이 시작된 줄 알았더니 자식으로부터 시작한 것이요, 아내로부터 사랑이 시작한 줄 알았더니 남편으로부터, 모든 전부가 상대로부터 사랑이상이 연결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그 사랑이라는 것은 생명선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주고자 하는, 위하는 사랑을 투입하겠다는 거기에서는 천지의 모든 전부가 완성의 고속도로를 연결시키는 자리가 성립된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이제 여기에 모인 모든 식구, 축복받은 가정들은 위하는 사랑의 도리의 세계를 향하여,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넘어 하나님과 상대적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서 천주적인 모든 것을 상속받는다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하나님과 상속받는 아들과 더불어 하나되는 그 자리에 사랑 자체가 영원히 찬양의 주인으로서 나를 옹호하고 영원한 세계의 해방, 통일의 세계로 전진할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런 목적을 위해 전진하는 무리들이 축복가정인 것을 자인하면서 이 사랑 해방권을 향하여 전진하기를 바랄지어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통고하나이다. 아멘.「아멘.」(박수)
참부모, 다음에 뭐예요? 참사랑, 참혈통입니다. 순결을 가진 혈통이라는 것입니다. 아까 개인 완성이 뭐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이 들어와서 살려고 해도 이 자리에서는 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천사장과 에덴동산의 모든 것이 합해 가지고 사랑하라고 아담 해와를 유인하더라도, '퉷!' 침을 뱉고 가야 된다구요. '따먹지 말라!'는 절대 명령에 대해 안 움직이지 않았어요?
도의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 전에 그 일을 완결해야 됩니다. 요전에 여자들만 몇천 명이 있는 여자 학교에 나 혼자 외톨이로 딱, 들어가 있어요. 여자들이 발가벗고 천하의 미인들이 침을 흘리고 별의별 짓 다 한다면 그걸 어떻게 점령할 거예요? 점령해야지요?「예.」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고자가 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많아요. 선생님한테는 그런 일이 많았다구요. 자는데 여자가 발가벗고 들어와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 사람이 어느 부잣집 딸이에요. 그때가 50년 전인데 백 원 짜리를 주고 일주일에 한 시간을 쓰라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여자의 소원, 10분이면 금방 들어줄 것인데, 그걸 못 하는 남자가 어디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래, 이불 안에 들어와서 살려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래, 나는 그것을 쓸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그 여자는 나와 가지고 굴복한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했어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3, 4년 전에 일본의 미인들, 난다긴다하는 여자들 17만 명을 교육했습니다. 별의별 패들이 다 왔어요. 공작 대원도 온 거예요. 나쁜 일을 하려고 했으면 세상의 누구보다 나쁜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지요.
그렇지만 복귀의 길이 얼마나 심각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여자를 대하면 여동생과 같이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동생으로부터 훌륭한 아내를 만들어 주고,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야 할 것이 오시는 부모님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예.」어머니 같은 분을 세울 때 그냥 세우지 않았어요. 도수를 맞추고 풀어 가지고 세운 것입니다. 그걸 얘기하려면 한이 없습니다. 기가 막혀요.
그런 통일교회 역사를 모르지요?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다간 큰일납니다. 그런 도의 길, 수양의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아무리 간지럽혀도 안 웃어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요. 그런 것에 다 망하는 줄 알았기 때문에 전부 다 훈련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데는 여자들의 유인이 많아요. 그래서 옛날 학생 때는 옷도 냄새나는 옷, 전당포에서 내버린 것을 사 입고 다녔다구요. 여자들이 냄새가 나면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머리도 이렇게 해 놓고 말이에요.
30세 돼서는 무언(無言)의 사나이였습니다. 뭘 하는지 몰라요. 말을 안 합니다. 요전에 누구를 만나면 얘기하니까 '선생님이 저렇게 얘기 잘 하는 사람이네요?' 하고 있어요. 천만에! 얘기하면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배후를 전부 다 세워 놓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은 하나님이 보증해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줄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에 절대 순응해야 됩니다.
아까 말이 나왔지만 내가 수많은 사람들을 짝지어 주는데, 영계를 통해 가지고 상대를 정하는 것도 손이 다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손이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2년 전에 내가 이 얘기했어요. 그러면 수수께끼인데 그걸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그냥 가다가도 발이 머무는 것입니다. 도시도 쓰윽 돌아보면 눈이 가는 데가 있어요. 이상하지요? 무슨 장치를 했는지 그런 무엇이 있습니다. 산 같은 데 들어가서 정신 수양을 하면 사탄과 하나님과 개인 욕망의 삼각지대가 어떻게 자리잡아요? 정신을 통일해 가지고 무아경지에 이르면 손발이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 있었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살아 남았습니다. 알겠어요?「예.」정신차리라구요.
짝패니 뭐니 해서 갈라져 가지고….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함부로 대했으면 함부로 대한 대가를 자기가 치러야 됩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온 것입니다. 세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한국 대통령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를 어떻게 요리하느냐? 이 문제를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식량문제와 공해문제, 이 근본 문제를 판타날에서부터, 아마존 유역에서부터 다시 손대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잡아먹어요. 뱀도 잡아먹고, 요즘에는 두꺼비도 잡아먹는다면서?「예.」어이쿠, 한국 사람은 데려 가면 안 되겠다구요. (웃음) 다 잡아먹어요. 그래,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한 종의 멸종을 방지해야 할 책임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멸종시켰어요? 그래, 거기에는 고기만 해도 3천6백종이 있습니다. 양식장을 만들었으니 세계의 토질이 같은 그 곳에서는 언제든지 번식시켜 가지고 영원히 멸종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중심삼고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방대한 일을 지금 시작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는 워싱턴에서 대회를 끝냈습니다. 판타날의 문제를 중심삼고 120명의 세계적인 대학자, 대국가의 책임자를 모아 가지고 전부 다 구워삶아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종교지도자라고 그랬는데, 그런 세계에서도 이렇게….' 그걸 무시할 수 없습니다. 내가 답사를 다 했다는 것입니다. 배를 만들어다가 전부 다 안 간 데가 없고, 다 그랬어요. 그러니 자기들은 테이블에 앉아서 잔소리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거 선취권을 쥐게 되면 말이에요, 그 곳이 일본보다 2배는 큰 땅입니다. 물을 1미터 50센티미터만 이것을 조정하게 되면 일본 땅 같은 것은 공짜로 나와요. 그 땅의 주인이 없어요. 버려진 땅입니다. 그 땅의 주인이 한번 되고 싶어요?「예.」악어도 자기보다 작은 악어가 있으면 자기가 가서 손으로 잡아 올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보다 작은 것은 잡아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럴 수 있어요?「예.」
팔이 잘려 가지고 뼈다귀 남게 되면 자기는 배의 살을 갖다 붙이면 되지요. (웃음) 몇 번씩 잘릴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남자들을 지금 찾고 있는데 말이에요. 맨 처음에 가면 고래를 보고도 전부 다 놀랍니다. 고래가 수백 마리가 떼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것이 배에 가까이 가면 '아이고, 아이고'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사람이에요. 고래도 잡아먹고 악어도 잡아먹지 않아요? (웃음) 무서운 것이 어디 있어요? 배로 가면 얼음이 얼었으니 자리를 다 내주지요. 그 다음에 알을 놓아요 바빠 가지고 놀다가 싸 놓으면 말이에요. 고래알을 주워 오는 것입니다. 고래알은 땅 속 깊은 데, 1미터 이상 깊은 데에 싸놓습니다. 덥고 해서 자다가 말고 낳는지도 모르고 땅 속에 알을 낳아 놓는 것입니다.
그걸 가져다 구워먹으면 달걀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한번 구워먹고 싶어요? 관심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도 없잖아요? 이게 남자예요? 남자예요? 아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여자를 점령하겠다고 성이 나면 벌떡벌떡하는데 말이에요. 이 동물 하나를 마음대로 못 해 가지고 그게 남자냐 말이에요. 그런 놈이 존귀받을싸, 말싸? 후대 사람들은…. 제비도 대해를 건너고 광야를 지나서 강한 새끼를 낳기 위해서 이동을 하는데 사람 새끼가 이게 뭐예요?
국제 결혼을 하면 좋은 종자가 나오는 것을 알지요?「예.」그거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손을 잘라 버려야 되겠어요, 이 놈의 자식들! 그래, 국제결혼을 할 때 흑인하고 백인하고 결혼하면 더 좋은 종자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럴싸, 안 그럴싸?「그럴싸!」나는 뭐 멘델의 유전법칙 같은 것은 몰라요. 내가 생각을 그렇게 보니까 그렇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 사람은 연구한 것이고, 나는 실험해 본 것이지요. 실험해 본 맛이 더 좋고 훌륭하니까 그 길을 가라고 호령하는데 들을 싸, 말싸?「들을싸!」
너는 흑인 며느리 얻겠어?「예.」뭣이? 선생님이 물으니 할 수 없으니까 '예!' 하지, 선생님이 직접 지정했으면 '내 맘이 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얘기 할 것이 틀림없는데. 얼굴 보니까 그래. 매끌매끌한 게 한가지 두가지 계산하고 처리하게 돼 있다구, 눈깔 보니까. 그래, 안 그래?「안 그렇습니다.」안 그렇긴 뭐가 안 그래? (한 대 때리심) 이 녀석은, 가만있네 (웃음)
자, 그만큼 했으면 오늘은 개회식 한 걸로 하자구요.「예.」개회사인데 너무 말을 많이 하면…. 내 집이 어디 있냐 이거예요. 내 집이 뭐예요? 스위트 홈(sweet home)이라고 하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스위트(sweet:달콤한)'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이 중심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의 아버지입니다. 남이에요. 사랑이 없으면 남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다면 남이에요. 남이지요? 남의 아버지, 남의 남편, 남의 아내, 남의 아들이에요. 쉬운 게 아닙니다. 이것이 우주보다 더 어려운 것입니다. 효자, 충신, 성인, 성자, 성인들이 와서 가르친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대로 했어요. 여기 문총재도…. 그렇잖아요?
가정맹세문의 제2번이 뭐예요? 한번 같이 해보자구요. 제2 맹세문. 맹세문,「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향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제2절이에요. 제2번입니다. 다시 한번 말해 봐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그게 소원이에요. 모든 성자들은 그런 내용을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다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맞는 것이 하나님 앞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효자가 됐으면 뭘 해요? 충신이 되어야 합니다. 충신을 이어받는 사람은 효자의 가문에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또, 충신을 했으면 뭘 해요?「성인이 되어야 합니다.」성인이 그 가운데 태어나는 것입니다. 성인이 됐으면 뭘 해요?「성자가 되어야 합니다.」성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 성자가 됐으면 뭘 해요?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현현시키기 위해서 지상의 개인에서 가정·나라·세계·하늘땅에서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노정, 접붙이기 위한 사랑의 발전노정이 복귀노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기에 불확실한 것은 다 망하는 것입니다. 망해요.
여기, 통일교인의 제1은 환고향이지요?「예.」그 다음에 고향에서 효자가 못 됐어요. 충신, 성인, 못 됐다는 것입니다. 고향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제3이 뭐냐하면 본연의 세계, 4대 심정권이에요.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그걸 전부 다 청산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뭐예요? 자기 혼자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4번에 가서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지요? 이 우주가 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예요? 한 가정이 됐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가 다섯 번째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5번은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것입니다. 전진적 발전을 하는데 '촉진화'는 또 뭐예요? 얼마나 바쁘다는 거예요? 수천만 년 바라오던 하나님의 뜻을 알았으니 내 일대에 있어서 이 모든 것을 청산짓겠다는 것입니다. 때려 몰아달라는 것입니다. 발전해 나가는 데는 전부 다 몽둥이로 후려갈겨 달라는 거예요, 촉진화시키기 위해서. 알겠어요?「예.」결승점에 섰으니 달리는 말에 채찍을 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을 후려갈겨야 되겠어요, 안 갈겨야 되겠어요?「갈겨야 됩니다.」그러면 여편네 팔아먹어라! 다 팔자 이거예요. 어때요? '중국사람한테 팔자!' 하면 어떡하겠어요? 팔자고 어떻게 하겠어요? 자식이라도, 어머니 아버지, 3대를 제물로 바치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좋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래요. 세상을 찾을 수 있다면 3대 조상까지도 제물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일족과 3대 전체를 제물로 바쳐도 인류를 해방할 수 있다면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우리 어머니가 나를 찾아올 때도 그랬어요.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흥남에 말이에요, 결혼할 때 받은 명주 바지니 뭐니 해서 춥다고 전부 다 실어 날라 가지고 입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걸 안 입었습니다. 찢어져 가지고 살이 보이는 관복만 입었어요. 떨고 있으면서도 면회 오면 그 현장에서 즉시 다 나눠주는 것입니다. 미숫가루도 다 나눠주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가 얼마나…. 북한에서 미숫가루 한 접시를 만드는데, 한 숟가락씩 동냥해 가지고 한 달이 걸려서 주는 걸 모르고 자식이라는 사람이 다 나눠줘 버리니. 부모의 복창이 터지겠어요, 안 터지겠어요? 그것이 얼마나 귀하냐구요? 그러니 한번 왔다가면 문용기 장로네 집에 가서 네 활개를 펼치고 통곡을 하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 세상에 부모님 앞에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 감방에 들어가도 얼마든지 할 텐데, 왜 이렇게 해야 되느냐?' 그거예요. 그것이 부모님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아들이 보통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면회할 때는 세워 놓고 나를 아무개의 아들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호령을 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가 얼마나 분하면 '으으으….' 이랬어요. 분해서 눈물을 흘리는 어머니를 응시하면서도 눈물을 안 흘린 사람입니다. 불효지요?
그렇게 수고한 어머니에게 손수건 하나 안 사 줬어요. 그래서 북한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 무덤에 모였어요. 거기에 누나가 있었어요. 그 누가 요전에 돌아갔지만 말이에요. 누이동생하고 둘이서 통곡을 해요. '엄마, 그렇게 이름을 부르던 동생, 오빠가 왔는데….' 그걸 보니까 창자가 녹아나요. 눈알이 생으로 떨어지려고 그래요. 그렇지만 눈물을 흘리면 안 돼요. 자제할 줄 알아야 돼요. 컨트롤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북한의 정보원들이 '문총재, 눈물흘린다!' 한다구요. 성묘하러 간 것이 아닙니다. 이거 국민을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내가 기도했어요. '어머니 미안합니다, 내가 온 목적이 무엇입니까? 누나 동생의 말이 당연한 말이지만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없습니다. 이 아들의 책임이 그게 아닙니다. 나는 갔다가 돌아오겠습니다. 돌아올 때는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오겠습니다. 거국적인 성묘를 할 수 있는 때를 기다려 주시옵소서.' 그렇게 돌아서고 나서 두 번도 안 돌아봤어요. '안녕히 계십시오.' 휴전선을 넘어서면서 기도한 것이 그것이었습니다.
내가 북한에 대한 모든 것, 배후를 엮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현정부는 몰라요, 뭘 하고 있는지. 북한이 만약에 남한을 폭격한다면 '문총재에게 비밀리에 떠나라는 통고를 하지 않고는 폭격을 못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이라도 한 마디만 하면 왱가당 댕가당 문제가 벌어져요. 뭐 현대? 아무것도 모르고 있더라구요. 현재의 김대통령이 알 게 뭐예요? 내가 수십 년 동안 해 나온 일을 어떻게 알아요? 소련에도 비밀 조직을 가지고 있고, 중국에도 신문사를 지하에서 지금까지 해 나왔어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그 나라 하나를 수습하고 세계 수습하는 것이 앉아 가지고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 쌍것들. 여러분이 그렇게 앉아 가지고, 바라보고 나한테 뭐 부탁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하지 말아요. 첩자들을 전부 다 독일로 보내야 돼요. 아프리카 대사관을 통해서 3세계 사람들,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그런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남미에 갈 때도, 그저 순순히 서울에서 비행기 타고 뭐 하루 이틀이면 다 도착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10년, 20년 세월이 걸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미국에 가서 문총재에 대해 알아보라구요. 그저 눈물을 흘리고 역사를 말하는 사람을 많이 만날 것입니다. 문제는 여러분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심정적 여건이 갖추어졌느냐 이거예요.
올바른 자세를 갖춰 가지고 이번 수련회에 임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내 집, 내 나라, 내 세계, 내 하나님입니다. 내 하나님이라구요. 부모예요, 부모. 일족이에요. 문총재는 그 길을 닦아 온 것입니다. 나라가 있어요?「없습니다.」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나라가 없고, 세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모셔야 할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데모해야 돼요. 3대 조건, 참부모·참가정·순결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 손들어요.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문총재,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일생을 싸워 나왔어. 이것이 하나님이 수천만 년을 싸운 전통적 결실이야. 너 그거 원하지 않아? 이 놈의 자식!' 하고 멱살을 잡아 들이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데모할 자신을 가졌어요?「예!」
김씨면 김씨를 전도해요. 이제부터 전도를 다른 데 하지 말라구요. 문씨는 문씨를 수습해요. 간단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사랑해야지요. 일족을 전부 다 포기해 가지고 무관심했던 사실을 알았으면 이스라엘 선민권, 일족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나올 때 자기 친척이 좀 어떤지 알고 통과했으면 법에 걸려요. 영계에 가서 참소받는 것입니다. 김씨가 많지요? 그 김씨네 집을 찾아가라구요. 그 일족에 관계되어 있는 사돈의 팔촌들을 찾아가고 열 명, 백 명을 찾아가 봐요. 자기 종족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한국 백성이 아프리카에서 죽었으면 한국에서 모른다고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생사지권을 가지고 그걸 정비해 놓고, 죽은 국민의 권위를 보호할 책임이 정부에 있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하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잘못 걸리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용서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가 하자는 대로 합니다. 하나님이 말을 잘 듣는다는 것입니다. 너는 여기 왜 왔나? 교회장이야?「예, 교회장입니다.」그래?「예.」여기가 전체 몇 명이에요? 650명이에요?「현재 700명쯤 되겠습니다.」
오늘 제목은 간단한 것입니다. '내 집이 어디냐?'예요. 내 것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다 잃어버렸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내 것이 없습니다. 사탄이 완전히 빼 가 버렸어요. 강제로 겁탈할 수 있는 문총재의 성격에, 이 세상 사람을 얼마나 많이 죽였겠어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되는 사람입니다. 마피아도 문총재 보러 왔다가 그냥, 감옥에 들어가서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이 조금만 암시를 해도 '그 원수를 내가 깨끗이 정리해 주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좋다고 편지했으면 문제가 벌어지지요?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원수는 자기가 설득해서 굴복시켜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 종교계를 설득하기 위해 내가 얼마나 천대를 받았는지 모르지요? 한 번에 찾은 것이 아니예요. 통곡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인 종교가 어떻게 해서 싸워요? 그런 교리가 없는 것입니다. 다 분립되어 있는 교파들을 통일시키기 위해서 내가 돈을 대주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거지 노릇을 하고, 굶게 하고, 못 살게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잘사는 것도 아니예요. 빚지고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 어떤 사람들, 통하는 사람은, 빚을 전부 다 자기가 물어주겠다고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나라가 물지 않는데 어떻게 세계가 물어줘요? 통일교회가 물지 못하는데, 어떻게 세상 사람들한테 빚을 물라고 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빚이 있으면 자기 친족이 물어줘야 되고, 친족이 못 물면 나라가 물어줘야 됩니다. 자기 나라가 못 물어주면 세계가 물어줘야 됩니다. 내 나라는 잘살고 내 일족은 잘사는데 도와달라고 할 수 있어요?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황선생님?「예.」선생님한테 도와달라고 하지 말라구.「예.」 이번에도 세계적인 경비를 잘라서 썼나, 자기가 보탰나? (웃음) 허허허, 힘없는 소리하지 말라구. (웃음) 선생님은 그런 것이 질색이야. 내가 갈 길은 내 힘으로 해야 됩니다. 죽기 전까지는 그래야 된다구요. 죽지 않았어요. 죽기 전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걸 하나님이 안 도와줄 수 없습니다. 내가 죽으면 큰일나지요? 하나님이 큰일나요, 안나요?「큰일납니다.」큰일나게 되어 있어요. 참부모가 아니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습니다. 사탄도 그래요. 끝장에 와서는 서로가 보호해야 됩니다. 의논해야 돼요. 사탄이 '문총재 도와줘.' 그럴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살인마하고 성인하고 같이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또 영계의 모든 성인들과 지옥의 인간까지 수십억, 수백억을 전부 다 영계에서 축복해 줬지요? 천사장이 아담을 협조할 것을 개인으로 망쳐 놓았기 때문에 천사장 형님과 같은 새끼를 영계의 천사들, 조상들이 대행해서 전부 다 해방해 주어 가지고 영계에 가정 형태가 생겨난 것입니다. 없었던 것이 생겨났어요. 그 가정이 지상의 가정을 협조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개인이 협조하지 못해요. 천사장이 유린했던 모든 것을 영계에 간 조상들을 해방시켜 가지고 가정적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협조하게 하는 것입니다. 가인형입니다. 그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조상들, 120대를 해원 성사하기 위해 청평에 가서 수련하라는 것입니다. 4대를 하라고 했더니, 청평에서 야단하더니만 4대를 했어요. 그 다음에 7대를 하라고 했더니 7대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120대를 하라고 했더니 '아이고!' '아이고'가 뭐예요? 죽을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흥진이니 할머니니 거기에 엎드려서 영계에 가서는 죽을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제물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120대를 하면 전부 다 불러주는 것입니다. 아담이 천국에 들어갈 때, 중간 영계에 부부들이 살고,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의 울음소리를 들으면 아담의 마음이 편하겠어요, 안 편하겠어요? 그런 것들은 없어야 되는 것 아니예요? 원리가 그렇지요?「예.」그러니 해방하는 것입니다. 4·4절을 코디악에서 선포했지만 우주적인 4·4절을 푼타 델 에스테에서 1월 8일에 선포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120대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적·횡적으로 120대를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120대를 엮어 놓으면 전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혈통, 그 다음에 뭐예요?「근절입니다.」축복을 해야 근절되지요?「예.」그걸 다 아나? 세상에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길거리에서, 한국에 제일 큰 빌딩, 63빌딩의 소유권의 양도증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 종이 한 장을 주머니에 넣으면 63빌딩이 주머니에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들어갑니다.」주인이 돼요, 안 돼요?「됩니다.」마찬가지예요. 아무 것도 몰라요. 축복이 무엇인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잔칫날이 되었는데 귀빈들이 안 오니까 음식을 거지들에게 전부 다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엔 믿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통일교회 식을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걸 빨리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180가정이 전부 다 일족이에요. 이걸 데모해서 훈련시키고, 훈독회를 매일같이 1년만 하게 되면 완전히 껍데기가 벗어진다구요.
그래, 훈독회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훈독회를 하면 눈물이 나지요?「예.」눈물 안 흘린 사람, 손 들어봐요. 그건 지옥 갈 사람들이에요. 눈물이 안 나온다면 아예 '지옥행이다!' 하고 뒤로 돌아서 통일교회를 버리고 저 태평양의 섬 모퉁이에서 살다가, '에라, 그 섬에 지진이 나서 물결이 섬을 뒤집을 때 죽겠다!' 하는 그런 놀음을 해도 괜찮아요.
사람이라면 눈물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또, 선생님이 그때 얼마나 절박했다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주말에 한 것이 서편제지요? 무슨 동편제인지, 서편제인지.「서편제입니다.」서편제?「예.」한이 있어야 됩니다. 한이 있어야 돼요. 한의 애절한 심정에는 전부 다 간장이 녹아나는 것입니다. 뼛골이 우러나는 것입니다. 그 한(恨) 중의 한의 대왕마마가 하나님 아니예요? 우리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 세계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 단(壇)에 서는 것도 설교 내용을 미리 써 가지고 일주일을 때우는 목사는 망해요! 설교 시간이 사형장에서 교수대를 바라보고 기다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준비 못 했던 그 안타까운 심정을 짜고 뼛골이, 심경(心經)이 다 녹아 가지고 운행할 수 있는 거기에 하늘의 말씀과 더불어 자기가 취해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말씀할 수 있는 자리가 하늘이 같이하는 자리예요. 그러면 천명, 만명, 대중이 한꺼번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 싸움을 하기 위한 것이 역사적인 선언들입니다. 하늘이 같이하던 그때의 기록과 본원지는 남아있는 것입니다. 재까닥 하면 벌써 영계에서는 알아요. 그때 누구 누구가 대표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영파가 있어요.
여러분 기(氣)를 재는 기계가 있다는 걸 알아요? 기를 재는 기계가 있어요. 기가 문제입니다. 기가 막히면 죽는다고 하지요? 기막혀 죽겠다고 하지요?「예.」한국 사람은 '죽겠다, 죽겠다.'는 말을 잘 하잖아요?「예.」배고파 죽겠다, 좋아 죽겠다, 아이고 기뻐서 죽겠다, 기가 차 죽겠다, 그거 전부 다 가져다 붙이는 것입니다. 죽음을 싫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오히려 죽고자 하는 자가 언제나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민족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또, 한국말에 '말이야'가 있지요? 정말이야, 아무개 말이야, 말이야, 마리아를 찾지요? 박마리아? (웃음) 박마리아가 어떻게 됐나? 지옥행이에요. 지옥, 그 비참한 곳에서 선생님이 해방해 줬는데 누가 해방해 준지 모르고 있어요. 감사해야 할 텐데, 하나님에게 감사할 수 있게 안 되어 있으니, 누구한테 감사를 해야 할지 모르고 지금 허둥지둥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한테 감사해야지요. 그 간나 때문에 한국이 전부 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거 생각하면 기가 차요. 그때 6대 종교가 전부 다 하나됐더라면 말이에요, 기성교회고 뭐고 순식간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에서도 7천 명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천 명 이상을 교육하면 2박 3일이면 말씀을 듣고 전부 다 축복 받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진리의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진리의 무기입니다. 54년 전에 이 말씀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걸 다 잃어버렸으니 그 일족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이름 뭐예요? 이기붕의 아들이 이강석이에요?「예.」어미 아비가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이런 뜻의 말렸기 때문에 아들한테 가정이 몰살당하는 것입니다. 그래, 지옥 가는 거예요. 그걸 내가 해방해 준 것입니다. 그거 거짓말이에요, 진짜예요?「진짜입니다.」알겠어요?「예.」
자,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내 집이 어디냐?'입니다.」 그래. 어디예요? 하나님이 사는 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부모가 사는 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제 그걸 하자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라는 것입니다. 참가정이 되고, 참아들딸을 기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에 데모할 수 있는 표제예요. 세계 어느 동네에서도 똑같아요. 세계, 만대가 다 같은 표제입니다. 이걸 반대하면 받아 치우라는 것입니다. 이걸 반대해요? 환영해야지요.
싸움하고 나서 점심을 얻어먹고 말이에요, 싸움하고 나서 저녁을 얻어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배가 고프거든 싸움을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방금 뭐라고 했어요?「배고프거든 싸움을 하라고 하셨습니다.」배고프거든 뭐라구요?「싸움을 하라!」싸움이라는 것이 주먹질하는 것이 아닙니다. 굴복시키라는 거예요. 주먹질을 하면서 굴복시킬 수 있는 역사적 내용의 재료들이 얼마든지 있지요? '무슨 배가 아파서 반대야? 이 쌍거야? 젊은 녀석이 피가 흐르는 데 앉아서….' 지금까지 탕감복귀가 이렇게, 이렇게 나왔어요. 횡적으로 퍼져야 할 때입니다. 수평화 시대에 이른 것입니다. .
이제는 선전시대니 언론기관을 활용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언론기 관을 만들었어요. 워싱턴에서 명년까지 185개 국가에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웬만한 기자재는 다 준비하려고 했는데, 아이 엠 에프(IMF)로 인해 손해가 많아요. 그러니까 고비예요. 이 쌍것들. 그렇지만 그 일을 우리 실체로 하기 위해서 데모하라구요. 알겠어요?「예.」무엇을 하라구요?「데모를 해야 됩니다.」뭘 하자구요?「데모입니다.」내 집이 어디냐? 내 집을 찾자는 것입니다. 내 나라를 찾자는 것입니다. 내 세계를 찾자는 것입니다. 집에서 다리를 펴면, 나라에서도 펼 수 있고, 나라에서 펴면 세계에서도 펼 수 있고. 하늘땅에서, 하나님 앞에서 낮잠도 잘 수 있는 세계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원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주고 싶은데 그런 집이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그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그러니까 내일부터는 원리강의를 해요. 황선조!「예.」원리강의를 빨리해.「훈독회를 하겠습니다.」훈독회도 해야지. 훈독회는 《참부모》하고…. 말씀선집 주제별 정선 11권, 12권을 해요. 그건 영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얼마나 세밀히 가르쳐 주었어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그걸 다 포기해 버리고 별의별 도둑놈의 새끼들이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재탕감해야 할 길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이 잘 믿겨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이상헌씨 자신도 원리를 잘 못 믿었어요. 선생님 말하기를 '나는 오른손으로 영계를 붙들고 왼손으로는 지상을 붙들어 가지고 거꾸로 세계를 정비해야 된다, 그러면 모든 것이 선생님의 손아귀에 다 들어간다.'고 했어요. 그걸 누가 믿어요? 여러분은 믿어요?「예.」 그 똑똑한 이상헌씨가 믿어요? 상헌씨도 잘 못 믿었어요. 역사관에 대해서도 영계에 가면 재검증하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었는데 가보니까 틀림없기 때문에 바빴어요. 이 사람이 학교에서나 세상의 모든 지성인들에게 존경받는 사람이고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제8분과, 세계 사상을 다루는 분과의 의장까지 했기 때문에 사상적인 면에서 난다긴다하는 세계적인 학자들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일 문제되는 것이 뭐냐? 영계론이 미비하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하느냐? 그게 문제예요.
선생님이 얘기하더라도 그것이 잘 믿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보니까 틀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가 선생님한테 미안하니까 죽으라고 해서 보고한 것입니다. 미진한 것에 대해서는 내가 다음 번에는 누구, 누구를 참고하라고, 빠진 것을 얘기해 줬어요. 그래 가지고 영계를 재차 다스려 가지고 기록을 편성한 것이 이상헌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입니다. 영계의 뭐라구요?「실상과 지상생활입니다.」실상이에요, 실상. 실상, 본 그대로라는 것입니다. 영계의 내용에 대한 이론적인 근거는 선생님 말씀에 다 있습니다. 양면적으로 영계와 현실이 틀림없이 딱, 들어맞기 때문에 세계에 혁명적인 것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무지했습니다. 전부 다 그래요. 영계를 모르지요? 선생님 홀로, 홀로, 저 뭐예요? 홀로 있는 무슨 섬? 독도! 그런 노래 있지요?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하는 노래도 있지요? 독도가 홀로 있지요?「예.」딱, 그와 같은 생활을 해온 것입니다. 홀로 개척해 나온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홀로 지금까지 개척해 나온 것을 해결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도 홀로 개척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님과 종적인 부모가 홀로 개척했으면 아들딸도 홀로 개척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라를 개척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나라를 못 하겠으면 통·반이라도 일대에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명년까지 전부 다 해야 됩니다. 늦으면 3년이 연장될 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니 다른 생각을 하지를 않아요. 닦아 칠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한꺼번에 우리는 죽을 길을 가더라도 하나님의 해원 성사, 해방시켜 주어야 됩니다. 참부모를 해방시켜야 할 숙명적인 과제를 남기고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아멘!」
알싸, 모를싸?「알싸!」그래야 내 집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 고향에 갈 수 있고, 내가 살집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원한을 품은 사람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선생님 일대에 다 끝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이것으로서 무슨 특별수련회예요? 특별수련회의 뭐예요?「개회식입니다.」그래, 특별수련회의 개회식을 대신하나이다.「아멘!」(박수)「자리에서 일어나시기 바랍니다.」저 말이야,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니까 다시 해주는 것입니다.「원리강의를 말씀하십니까?」그래, 원리강의를 빨리 하고, 그 다음에는 새로 출판한 책을 안 가져 왔나?「가져 왔습니다.」어디 보자구. 그 책을 읽어요.
앞으로는 훈독회를 해야 돼요. 방송을 통해서 전세계의 누구에게나 훈독회를 시키려고 해요. 여기에는 《참부모》가 들어 있고, 말씀선집 주제별 정선 11권, 12권 《지상생활과 영계》가 들어 있고, 그 다음에는 기도문,《아버지의 기도 》 중에 '효심편'이 들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이상헌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과 한국 예언서의 내용, 《그는 누구인가?》의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래, 안팎으로 증거될 수 있는 내용을 편성했기 때문에 이걸 앎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중심하고 영계, 육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내 자신이 가야 할 거점으로 알고, 정착해야 할 중심으로 알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 공개 훈독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도 이걸 중심삼고 완전히 일원화시켜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선집을 파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그 가문에서 어디 가든지 지도자상을 배출할 수 있습니다. 선교사를 언제든지 보낼 수 있는 가문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이 선교사를 보내느냐 하는 것이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문은 하늘의 축복을 받는 혈족이 되느니라! 아멘.「아멘!」알았지요?「예.」「천지부모님께 경배 올리겠습니다.」「차렷, 천지부모님께 경배!」「바로!」 천지부모니까 지금 영계도 우리와 같이 해요. 알겠어요? 영계에서 축복받은 수백억의 사람이 같이 하는 것입니다. 이 시간을 손꼽아 기다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후손에게 부끄러워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두 세계를 합덕시켜야 할 우리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시켜야 할 것은 여러분이에요. 여러분이 아벨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복귀를 지상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천지부모께 경배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부끄러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졸다가, 할 수 없이, 시간을 맞춰야 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말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며칟날 몇 시에 무슨 일을 했노라고 다 기록되는 것입니다. 저 나라에 가면 일족의 심사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일국의 심사과정을 거치고, 전체의 심사 과정을 거쳐 가지고 '통과장'을 받아야 해방의 내 집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알겠지요?「예.」
더 열심히 해요. 이제 내가 다 끝날 때까지 나타나지 않아도 찾지 말아요. (웃음) 그거 선생님 말씀이라구요. 안 그래요? 열심히 하라구요. 시험을 칠 때 시험 제목은 내가 낼지 모를 거라구요.「예.」시험치는 거야?「예.」기분이 좋으면, 내가 기분파니까 또 안 낼지도 모르지. (웃음) 기분 좋게 훈련을 받고 어디 가도 틀림이 없이 자신만만한 사나이 되면 시험도 필요 없지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자들도 남자들한테 절대 지면 안 되겠어요. 이놈의 간나들.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이기겠습니다.」이거 소리가 왜 이렇게 작아요?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이기겠습니다!」크게 해 봐라, 이 쌍것들아.「이기겠습니다!」그것이 여자들의 말이구만. 아무리 해도 남자들한테 지게 되어 있어. 키고 뭣이고 실력으로도 다 지게 돼 있으니 져도 할 수 없지요. 그렇지만 이기려고 하다가 져야 위신도 세우는 거예요. 진다고 해서 지면 위신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이기겠다고 하면 내가 후원할게요.「예.」
내가 여자 해방의 왕 아니예요? 해방왕이지요?「예.」여러분이 나 아니었으면 형편이 무인지경 아니예요?. 평등권이 어디 있어요? 똥개 문화를 치우고 발길로 옆구리를 차서 미친개같이…. 미친개는 죽으면 고기를 동네 사람들이 갖다 먹었지만, 여러분의 고기는 뜯어먹지도 않아요. 구더기도 안 먹는다구요. 그러니 고맙게 생각하고 싸움에서 남자들한테 져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여자들은 남미를 가나, 미국을 가나 여자들이 주인이라구요. 집에 가면 여왕마마더라구요. 남자들이 꼼짝 못해요. 여러분의 남편도 꼼짝 못하지요?「예.」문난영!「예.」꼼짝 못해?「예.」또, 문수자!「예.」또 여기 정대화!「예.」'예'가 뭐야? 3년 동안 천대받고도 꼼짝 못하게 했나? (웃음) 사길자!「예.」왜 또 죽은 소리야? 꼼짝하고 싶어도 없으니까 죽은 소리를 하고 있구만. 그러니까 해방된 여성의 권위를 가지고 남자한테 지지 않기로 결심해서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기수가 되기를 비나이다. 노멘, 아멘?「아멘!」
잘하라는 말입니다.「예.」안 하면 후려갈길 거예요. 그대신 내가 낚시터에 갈 때 누구, 누구 나오라고 하면 추첨해요. 추첨은 650명 가운데 뽑아서 하루에 한 명씩인데, 매번 데리고 나가도 괜찮아요.「예.」 6백50명 이름을 써넣어 가지고 매일 뽑아요. 그 다음에 뽑힌 사람은 사진도 찍어주고 말이에요. 차비도 줘요. 여기 비행기표가 얼마예요? 서울에서 오면 14만원인가?「12만2천원입니다.」12만2천원?「12만4천원입니다.」12만4천원. 그 다음엔 그냥 왔나, 4일 동안의 숙비를 갖고 왔어요? (웃음)「가지고 왔습니다.」가지고 왔으면 내라구. (웃음) 안 가지고 왔으면 안 내도 좋지만 가지고 왔으면 내야지, 안 내면 조건에 걸리는 것입니다. 내겠어요, 안 내겠어요?「내겠습니다.」그 비용은 선생님이 대 줄 거예요. 밥은 먹여 줄 거예요. 그 대신 반찬은 하나예요. (웃음) 옛날에 보리밥 먹던 것을 생각하면 그것도 감사해야지요.「예.」
자, 그 돈은 내가 줄게요, 한 4천만 원 돼요?「예.」4천만 원은 못 되지. 6백 명이라면 얼마야?「1인당 5만원입니다.」5만원이면 오 육은 삼십(5×6=30), 한 3천, 3천5백만 원 되겠구만.「700명 잡아서 3천5백만원입니다.」3천5백만 원은 내가 빚을 내서 줄게요. 정 먹고 싶으면 도둑질해서 먹고, 사다 먹고 외상해 놓으면 내가 물어줄게요. (웃음) 자, 그러면 나는 갈 거예요. (박수)
(《참부모》훈독) 전부 몇 명 모였어요? 「650명 정도 됩니다.」 650명? 「예.」 「자리가 670석입니다.」 670석. 「일본 식구도 있기 때문에 750명 정도 됩니다.」 뭐라구? 「750명 정도입니다.」 일본 뭐? 「일본 수련생도 같이 들어와 있습니다.」 일본 수련생이 왜 여기 들어왔나? 일본 수련생들은 따로 해야지. 「예, 훈독회 시간만 같이 합니다.」 훈독회도 일본말이 아닌 데 알 수 있나? (웃음) 자기끼리 해야지, 왜 그래요?
*일본 멤버! 훈독회는 자기들끼리 해야 돼요, 한국말을 모르니까. 귀머거리가 되어서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잖아요. 다음부터는 자기들끼리 해요. 알겠어요?「예.」이 자리는 한국 지도자들의 특별 수련회예요. 특별 수련회! 이것은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번 수련회가 무슨 수련회라구요?「특별지도자 수련회입니다.」협회장이 뭘 어떻게 하려고 그랬나?「전국 시·군·구 지도자들을….」시·군·구는 뭐가 시·군·구야? 하나님 앞에는 시·군·구가 없어. 한국 나라가 하나님 앞에 자기 나라의 시·군·구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가치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다 정비해야 돼요.
그러려면 기독교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미국에서 지금까지 한 일이 기독교와 하나되기 위한 것이고, 남미에 간 것은 로마 교황청과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근본을 해결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조건을 중심삼고 이번에 3억6천만쌍의 축복에는 기독교도 들어가고, 로마 교황청도 들어가고, 모든 종교, 모든 국가의 국민들이 여기에 다 들어가 움직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평화의 길을 직단화시킬 수 있는 것은 전쟁이 아닙니다. 유엔도 아닙니다. 유엔 자체가 이걸 할 수 없어요. 개인의 욕망을 가지고 행동을 하는 세상의 타락한 인간들을 중심삼고는 아무리 이상을 그려도 거기에는 언제나 혼란과 투쟁의 역사가 깔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걸 해소하지 않고는 평화의 길을 모색할 수 없어요. 이걸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 근본을 알아야 돼요. 역사 배경이 투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하나님과 사탄의 투쟁으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뿌리뽑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근절'입니다.」축복이면 축복이지, 참축복이 뭐예요? 시대의 변천에 따른 뜻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축복이에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했던 축복은 참축복이 아니예요. 축복도 교회 축복을 거쳐 가지고 나라의 축복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의 축복을 지나서는 세계의 축복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지배하고, 세계를 전부 다 주관하고 있는 이것을 흡수,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 가정이면 다 된 것이 아니예요. 원래는 이번이 축복가정, 36가정을 정비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 정비를 나라와 더불어 어떻게 일체화시키느냐가 문제입니다. 법을 통해서 정비해야 돼요. 그러니 나라가 있어야 돼요. 하늘 나라가 있으면 하늘나라의 헌법이 나와야 됩니다. 헌법이 나오고 국가 형태를 갖추면 주권이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엔 국토가 있어야 되고, 국민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국토가 어디 있어요? 주권이 어디 있어요? 국민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그것을 누가 의탁받아서 완성시켜야 되느냐? 재림주, 참부모가 해야 될 일입니다. 참부모가 세계적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기준을 능가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성립시킬 수 있어 가지고 전부 선언이 벌어져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선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 선언은커녕 교회도 못 하고 있잖아요? 종족도, 가정들도 하나 못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그걸 위해서 선생님이 한 것이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 이것이 세계평화로 가는 직단거리, 첩경입니다. 이 길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민족의 전통을 능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의 전통, 국가의 전통, 지금까지의 사상적 전통을 능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국가를 넘고 사상을 넘고 세계를 넘고 사랑을 넘은 가운데, 새로운 사랑의 세계의 출범을 약속하기 위한 가정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런 가치적 내용을 지니고 사는 가정이 얼마나 좋느냐 이거예요.
대청산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역사적 배후와 연결되어 사탄 혈통적 인연이 남아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 선생님이 심각해요. 선생님 성격으로 말하면 투쟁해 가지고 이 나라고 무엇이고 전부 다 쓸어버리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하면 먼저 환경을 창조합니다. 그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세계적 환경이 하나님의 이상으로 세계적 환경 국가를 대신하고 세계 전체의 이상, 정신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환경 여건이 안 되어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이 그립고 무엇이 좋고 무엇을 바란다는 소원을 아는데, 이것 이상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 타락한 인간이 가야 할 소원이요 희망이요 해야 할 책임이라는 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선생님 같은 사람이 없으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누가 세상의 갈 방향을 잡아줄 것 같아요? 그거 미국이 할 수 있어요? 미국은 똥개새끼가 다 됐어요.
한국도 이미 다 팔아먹었어요. 한국에 무슨 정치가 어디 있고 경제가 어디 있고 문화가 어디 있고 종교가 어디 있고 교육이 어디 있어요? 도둑놈의 새끼들만 모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잘 아는 선생입니다. 칼이 있으면 단칼에 '확!' 잘라 버리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런 기백을 가진 사나이가 못난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분해요. 그 전략 전술을 몰랐다면 어느 한 나라라도 망친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를 망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수습해서 쓸 수 있는 나라도 만들 수 있을 텐데…. 맞고 빼앗아 나와야 돼요. 그래, 개인으로 맞고, 가정으로 맞고, 종족·민족·국가, 모든 종교 사상계, 하나님까지도 나를 반대해서 쫓아냈습니다. 왜? 인간이 하나님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정상화하는 길을 닦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한이 있다면 하나님의 한이 그런 것일 것입니다. 해소할 수 없는 그 양반의 한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를 해방해야 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것이 가능한 일이에요? 인류를 해방하려면 뿌리 되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고 사탄을 제거해야 됩니다. 영계, 지옥까지 사탄 주관권이니 영계의 지옥을 해방하고 지상지옥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모를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걸 여러분은 몰라요. 오늘날 통일교회 여러분이 선생님이라고 부른 사람 많이 있지만 진짜 선생님을 아는 사람 몇 사람이에요?
현재도 그래요. 앞으로 갈 길 같은 것은 자기들이 해결 못 해요. 최후에는 선생님한테 문의해야 될 것입니다. 여기에 그 패들도 왔겠구만. 내가 어디에 가더라도 당당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살 수 있기 위해서는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왜? 그것이 주먹구구가 아니고 이론적이에요. 사상적 체계가 딱,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상이라는 것이 뭐예요? '사' 자가 '생각 사(思)' 자지요? '밭 전(田)' 자 아래에 '마음 심(心)' 자예요. '밭 전(田)'은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각입니다. '상' 자는 '서로 상(相)' 자지요? '눈 목(目)' 변입니다. 눈이에요. 그 다음에 나무는 마음(心)입니다. 근본을 말한 것입니다. 그래, 사상은 근본을 말하는 것입니다. 작은 데서부터 큰 것까지 근본을 말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상도 그래요. 이상은 '왕 변(王)' 에 '마을 리(里)'예요. 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동네의 왕이 될 수 있는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이 다 왕이 되고 싶지요? 전부 다 마을의 이장이 되고 싶지요? 그 다음에 면장이 되고 싶지요? 군수가 되고 싶지요? 이 똥개새끼들. 대통령을 해먹겠다구요? 죽어요, 죽어! 잘못하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안 죽으면 저 나라에 가서 거꾸로 꽂히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정치해 보겠다고 하면 내가 못 하게 해왔던 거예요. 하나님에게 정치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정교분립이라는 중세의, 뭐 그런 얘기를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 중세의 로마 교황청이 절대 신권주의, 절대 신을 몰랐습니다. 미분명한 신을 중심삼고는 책임을 못 한다구요. 미분명한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행동을 하다보니, 규탄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본주의 사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의 인본주의 사상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득세하기 시작한 거예요. 문화의 기원으로부터 해서 모든 것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모르고 살아요.
그런 것을 샅샅이 밝혔어요. 이제 《참부모》 책 하나면 다 해결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사실이 배후에 어떠한 인연을 거쳐 파란만장한 배후를 어떻게 엮었는지 다 몰라요. 이 방대한 것의 결과를 기록해 가지고, 50년 동안 해온 것을 압축한 것이 하나의 책으로 이루어졌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참아버지라는 사람이 모르고 이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환경에 따라 가지고 한 것입니다. 급이 달라요.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8단계 길을 가려니 말하는 것이 다르지만 한꺼번에 꿰어 놓고 보니 이것이 한 체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세계는 방향이 전환되는 것입니다. 영계도 그래요. 여러분이 영계를 알아요?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런 가치있는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 어제가 3·1절이었습니다. 80년입니다. 선생님과 맞먹어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년에 80세인데,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심각하다구요. 일대에 교류를 해야 되고 일대에 자기 자신들의 거처 문제를 확정지어야 됩니다. 야당이 되던가 여당이 되던가,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사탄세계가 야당입니다. 그래서 유엔에 상원구조를 지금까지 선생님이 만들고 있습니다. 모든 나라에 상원이 있어야 됩니다. 이 나라에는 상원이 없어요. 종교인들이 상원을 지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음적 자리입니다. 이 몸뚱이가 사탄세계라는 것입니다. 자기 제일주의 주장하는 이런 패, 자기 친구를 깔아버리고 원수를 죽여 가지고 자리 빼앗기 하는 것이 정치세계입니다. 부자지 관계도 싸우는 거예요. 원수 대 원수입니다.
보라구요. 조선시대의 역사를 보라구요. 역모를 해 가지고 자기 근친을 죽이고 피를 흘려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는 이상의 나라가 아닙니다. 하늘나라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시정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 일대에 달렸습니다. 이만큼 올라왔어요. 알겠어요?「예.」파란만장의 역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목적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자기 목적을 세워 놓고 성공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때문이 아니예요. 이상을 향한 파란만장한 역사가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습니다. 역사상의 선조들이 이런 한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그래, 우리 인류의 평화와 해방이 벌어지기 전에 하나님을 먼저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평화의 자리에 갖다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원한, 한을 품은 것이 인류 역사라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선생님의 성격이 불같은 성격입니다. 불의를 보고는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성격인데, 천년의 한, 만년의 한, 억만년의 한을 품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참기를 반복해 나온 것입니다. 이를 부득부득 갈면서 참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몰랐다면 죽어서라도 한 나라로 만들어 놓았을 텐데…. 2차적으로 찾아온 하나님의 입장을 알기 때문에 참은 거예요. 내가 이런 놀음을 한 것은 이 한 때를 위해서 했던 것입니다. 이걸 늘려서 전부 다 대물릴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았는데, 그럴 수 없는 한을 품고 나가는 사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소위 참아버지라는 말이, 참부모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아버지고, 참부모가 횡적인 아버지이니 얼마나 가까워요? 피가 끓고 뼈가 울고 골수가 녹아나는 자리입니다. 아버지께서 '내 아들아!' 하는 한마디 말을 천상세계·지상세계를 통합해 가지고 믿고 승리한 자리에서 불러 보지 못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내 아버지였다는 사실을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그런 한의 역사를 품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하면 가슴이 터져요. 터질 것 같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참았던 역사를 여러분이 망각해서는 안 될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서 이 법을 세워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데, 이걸 어떻게 책정하느냐 하는 것을 문제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정성을 몇십 배 확대시켜 가지고 사탄까지도 용서할 수 있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측근, 자기 자식들을 전부 때려죽이고 나서야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선을 연장 연장해서 사탄까지도 품고 사랑해야 할 하나님이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여기에 올 때 전부 다 '아이구 바쁜 시절에 왜 모이게 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때에 하필이면 제주도에서 할 게 뭐야, 수택리에서 하지.' 그랬지요? (웃음) 수택리에서 하면 3분의 1은 밤에 다 도망간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이리 핑계 대고, 저리 핑계 대고 할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할 수 없습니다. 그래, 잘 오게 했어요, 못 오게 했어요?「잘 오게 하셨습니다.」비행기표도 왕복이면 12만원인데 말이에요. 내가 대주면 좋겠지요? 그런데 대주지도 않고 오자마자 욕만 쳐 붓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전선에서 여러분이 백전(百戰)을 했으면, 백전을 전부 다 실패 했어요. 승리했어요, 패했어요? 알고 보면 선생님 앞에서는 점점 머리가 수그러들지요? 나중에는 꿇어앉아서 자기도 모르게 통곡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압력을 줘서 그런 것이 아니라 여러분 마음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지배할 사람이 없습니다. 어느 누가 세력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무슨 능력을 가지고, 돈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나라는 사람은 돈을 지배해 본 사람입니다. 수십억 달러를 세계에 뿌린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돈을 번 사람이에요. 정치·경제·문화, 모든 면에서 내가 손을 안 댄 데가 없습니다. 그런 모든 전부를 누구 때문에 한 거예요? 나라 때문에, 아들딸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는 아들딸 때문에 한 것입니다.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이 땅 위에서 하나님보다 더 불쌍한 것이 문총재입니다.
하나님은 문총재를 가질 수 있지만 나는 내 대신 전체를 맡기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보다 더 불쌍한 것이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이 다시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손길을 바라게 하는 아버지가 안 되겠다는 것이, 부모가 안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이 천리를 대하는 효성의 마음이요, 성자의 마음이요, 성인의 마음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아들딸까지 대물림해서 할아버지의 신세를 지는 놀음을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깨끗이 청산해야 되기 때문에 밤이야 낮이야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밤을 낮과 같이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의 부모를 버리고, 일족을 버리고 원수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북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가족을 찾아간 거예요. 하나님만 아는 눈물도 많아요. 문총재를 때려잡으려는 모든 개인·주의·사상·국가는 다 망합니다. 2차대전 이후의 선진국이 다 망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도 내 손에 녹아난 것입니다. 미국도 내가 버렸으면 벌써 망했을 것입니다. 미국이 기독교의 아벨적인 신교 국가인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붙들고 복귀시키기 위해서 가인 아벨적 기준을 세우는 놀음을 해 나왔습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기준을 천리 앞에 세우기 위해 25년 동안 별의별 짓을 다한 사람이에요. 통곡할 수 있는 서러운 사연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혓바닥을 깨물면서도 저주를 못 했습니다. 저주하는 날에는 망하는 것입니다. 일족을 때려잡아야 돼요. 사람은 모르지만 땅은 알아요. 만물은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을 찾아다닌 것입니다. 죽은 자연이 아닙니다. 동물들, 모든 식물들은 한 자리에 있지만 물은 흘러요. 오대양 육대주를 흐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다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흐린 데서 빛을 보는 것과 같이 내가 격분하면 천하도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태풍 앞에 왕자가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날을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놀음을 하고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물도 흐르고, 공기도 흐르고, 사랑도 흐릅니다. 천지의 요소는 다 찾아주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생명의 요소가 못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높은 데서는 자기가 낮아져서 수평을 만들어 줘야 돼요.
한국이 책임 못 하니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한국을 버리고 미국을 중심삼고 방향을 전환해서 이 놀음을 한 것이 지금까지 25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이제 미국도 할 수 없으니 레버런 문에게 부탁하고 있는 것입니다. 클린턴의 모가지를 끌고 다니는 사람이 나예요. 이번에 공화당을 때려잡을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들의 비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때려 가지고는 안 됩니다. 교육하자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도 교육해야 됩니다. 높은 차원의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상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나무를 심는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개인의 사정이 가정에서도 통해야 돼요. 가정을 통하면 종족·민족·국가…. 일방통행하는 길은 없습니다. 사상이라는 말이 그런 뜻이라는 것입니다. 개인 완성은 가정 완성의 밑거름이 돼야 되고, 가정 완성은 종족 완성의 밑거름, 기반이 되어야 되고, 종족 완성은 민족 완성, 민족 완성은 국가 완성, 국가 완성은 세계 완성을 위한 터전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10년을 수고했더라도 그것이 하나도 달아나지 않고, 잃지 않고, 그냥 그대로 그 자체 내에 머무를 수 있는 사상적 체계가 안 되어 있어요. 돈이 아닙니다. 돈이 있으면 싸움이 일어납니다. 형제끼리도 돈으로 서로가 싸움하는 것입니다. 지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의 사전에 없는 것을 자기가 하나 내놓으면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가 세계에서 왕이 되겠다고 합니다. 자칭 왕이라고 하는 거예요.
권력은 뭐냐 하면 한 자리 놓게 되면 자식이 와도 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평화라는 말, 화합이라는 말, 사랑이라는 말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기에 조상의 영들도 와 있겠구만. 나라의 비밀을 알고, 나라의 전후관계를 헤아릴 수 있으니 이때야말로 선두에 서서 희망을 가지고 나갈수 있는 때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흐지부지해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의 이익을 취하기 위해서는 '문총재도 갈 데로 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위험부담이 많다는 걸 알아요.
그러나 오늘 《참부모》라는 책을 읽고 거짓말이냐, 사실이냐고 물어볼 데가 있으면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물어 봐요. 어디 지금까지의 사상적 체계에서 그런 내용을 찾을 수 있는지 찾아보라구요. 참부모는 지상세계에서 싸워서 이김과 동시에 영계에 가서 영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하나님까지도 배반하는 가운데서 싸워야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뒤로 돌아!' 해 가지고 문총재 앞에서 '문총재 승리!' 라고 선포하는 어인을 받지 않으면 지상 통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도적놈 새끼가 많았어요. 통일교회 들어와서 자기가 메시아 돼 보겠다고 하는 별의별 요사스런 놈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어디 해보라는 것입니다. 끝에 누가 맞나 해보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메시아라고 하는 종교패들, 무슨 박장로니, 나장로, 에덴수도원, 별의별 패들이 나왔지만 다 망해버렸습니다. 오로지 남은 것은 통일교회뿐입니다. 그러니 그거 이상하지요? 왜? 하나님의 어인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의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예수도 내 제자고, 4대 성인이 내 제자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의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우리의 성자, 거룩한, 천하에 없는 성자 마호메트를 그렇게 불경스럽게 대한 레버런 문에게 사형을 선고한다!'고 했어요. 수작들을 잘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눈이 청맹이 되고, 영계가 어떤지 모르고 말이에요. 앉아서 그런다고 뭐가 될 것 같아요? 나보다 먼저 다 죽어 자빠졌어요. 요전에 미국의 루이스 패라칸(전미 이슬람운동본부 총회장) 같은 양반은 모슬렘 왕국을 건설하려고 나를 만나서 이제 갈 길을 지도받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영통한다는 패들…. 세계신령협회를 지휘하고 초감각 세계를 논의하는 것이 전부 다 이론적이고 근원적인 것입니다. 회장이 내가 한국에 있으면 한번 만나봤으면 좋겠다고 해요. 만나주면 만나자마자 일어서서 대경배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을 만나면 한 가지만 물어보면 되는 것입니다. '당신의 이론세계에서 이런 걸 아느냐?' '어떻게 하지?' 한마디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지?' 하면 모르는 것입니다. 이런 걸 알아요? 모릅니다.
영계가 얼마나 요사스러워요? 복잡다단한 것입니다. 영계는 인간보다 더 복잡해요. 인간은 일생이지만 영계는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요리해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협박이 아니예요. 정신차리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하는 말이 미래 세계의 법이 될 거예요. 헌법이 될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보호하사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았습니다. 개인으로 세계 사람이 죽이려고 했고, 가정으로 세계의 가정이 죽이려고 했습니다. 통일교회 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부모가 반대하고, 그 다음에는 종족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주의·사상을 중심삼고 반대하고, 종교권이 반대한 것입니다. 유교니 불교니 기독교, 반대하지 않은 종교가 있어요? 개인에서부터 전부 다 문총재를 반대했어요. 그래, 내가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은 사람입니다.
1945년, 해방된 그때에 기독교가 선생님 말을 들었으면 그때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구교 신교는 가인 아벨이에요, 원수입니다. 이걸 평화세계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 밖에 없습니다. 섭리의 주류 사상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자유스럽게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에 대해서 알았어요, 들었어요?「알았습니다.」들었어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알아 가지고 뭘 할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알아 가지고 뭘 할 거예요? 가정의 중심이요, 종족의 중심, 민족·국가·세계·천주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찾기 위한 역사 노정에서 하나님이 수고한 모든 것의 대가로 찾아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이 풀렸다고 선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적 해방, 종족적 해방, 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최후에 가서는 사랑에 대해서 해방하는 것입니다. 어저께 잠깐 얘기했지요? 사랑은 혼자 이루지 못 합니다.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소개할 수 없습니다. 문총재가 자기 자신을 소개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자랑해야 됩니다. 자랑해요?「예.」이놈의 자식들, 자랑이 뭐야?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눈만 껌뻑껌뻑하고 하고 있지요? 눈을 올려 뜨고 쳐 받아야 될 텐데, 눈을 감고 모른척하고 나오지 않았어요?
문총재는 그러지 않았어요? 정면도전입니다. 끌려나오는 재판정에서도 당당한 사나이입니다. 마음으로부터의 가책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일을 하나님이 필요로 해서, 하나님이 시킨 일을 했습니다. 벌써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잘 못 믿어요. 왜 못 믿느냐? '복을 받는다.' 해 놓고는 감옥에 쳐 넣어요.
끝날이 되면 부모가 죽기 전에 상속을 해주는데, 상속을 하려면 시험을 해야지요. 그래, 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인간이 되어 있느냐, 테스트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는 잘 된다고 해놓고 감옥에 처넣고 핍박의 자리에 처넣는 것입니다. 그래도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한테는 하나님은 믿을 수 없는 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를 내가 용서를 못 해요. 문총재는 그런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나온 것입니다. 내가 알아요. 알기 때문에 믿고 나온 것입니다.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어디로 갈 것인지를 다 알아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여덟 살 때부터 남을 결혼해 준 것입니다. 결혼시켜 주었다는 것입니다. 사진을 두 장을 가져다 보여주어 가지고 집어던지면 나쁜 것이고, 그냥 놓으면 좋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한 거예요. 벌써 안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그 길이 좋지 않으면 다른 길로 갑니다. 지금도 그래요. 육지에 있는 게 편해요. 일본도 갈 수 있고 중국도 갈 수 있잖아요? 내가 일본에도 친구가 많고 중국에도 친구가 많아요. 내가 가면 꼭대기에 있는 사람도 날 만나자고 할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에서는 그걸 모르지만 말이에요. 요전에도 대통령 한번 만나는데 야단을 하더라구요. 세상에, 훌륭한 대통령이라고 생각도 했지만 말이에요.
*이제 일본 사람들, 수련회는 자기들끼리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예.」아까 훈독한 다음부터는 일본말로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했던 것의 다음부터는 일본어로 훈독회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의 얼굴을 그렇게 보고 싶어요?「예.」여자니까 그렇지. 남자는 그렇지 않을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산에 갈 때 그물을 가지고 가는 게 좋아요, 총을 가지고 가는 게 좋아요?「총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총을 가지고 가면 죽은 놈을 가지고 오지만 그물을 가지고 가면 산 놈을 잡아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웃음) 어떤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그물이 좋습니다.」그래, 그물을 가지고 가서 그물을 채우고 가지고 가서 '야, 여우야 걸려라, 노루야 걸려라!' 하고 앉아서 아무리 해도 그게 돼요? 누가 몰이를 할 거예요? 여보, 누가 몰이해야 돼요? (웃음) 그거 몰이해야 된다구요. 문총재가 안 하면 문총재의 아들딸을 시켜서라도 몰이를 해야지요?「예.」
이 나라의 위정자를 잡으려면 그물을 치고 몰이해요. 그물이 있어요? 통일교회 들어오면 잡혀요, 안 잡혀요?「잡힙니다.」세상에서 날고기는 사람, 공산당까지 다 잡아버리는 곳입니다. 그물이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알겠어요? 여기에 들어오면 공산당의 극렬분자도 꼼짝 못하고 있고 산채로 잡히는 것입니다. 잡혀오면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면 '잡아먹어 주소!'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 보내 주소!' 그러고 있어요.
여러분도 문총재에게 잡혔어요, 죽었어요?「잡혔습니다.」총 맞아 죽었어요, 잡혔어요?「잡혔습니다.」그래, 어디로 갈 거예요? 노루 새끼보다는 나아야지요?「예.」어디로 갈 거예요? 살 데로 갈 거예요, 죽을 데로 갈 것입니까?「살 데로 가겠습니다.」살 데로 가겠다면 국민의 한 사람밖에 안 되지만, 죽을 데로 가겠다면 국민을 전부 굴복시킬 수 있는 제물이 되는 자리로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천년 만년 역사가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죽을 자리 찾아서 지금까지 헤맸어요. 그러나 안 죽었습니다. 아직 죽을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죽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죽는 것은 천하를 대표해서 전부 다 모아 놓고 제물이 되기를 하나님이 바라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꼭대기에 다 올라 왔지요?「예.」다 올라 왔습니다. 이제 해야 할 축복이 몇 쌍이라구요?「4억쌍입니다.」4억쌍. 4억이니까 하나, 둘, 셋, 넷, 간단하지요?「예.」(웃음) 이것이 해결되면, 천하는 우리 하자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이미 그물에 잡혀버린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 이렇게 했으면 1년도 안 간다구요. 문총재가 무서운 일을 하는 걸 알지요? 어떤 일을 했느냐? 독일에도 3당을 만들었고, 스페인에도 3당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걸 다 모르지요? 도둑놈의 새끼들, 자기 울타리에 전부 쌓은 것을 보화라고 지키고 서 있으니 세계를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나라에 앉아서 죽겠어요, 세계에 나가서 죽겠어요?「세계에 나가 죽겠습니다.」뭐예요, 그 무슨 해적떼와 같이, 해적이 되어 가지고 세계에 나가 죽겠어요?「예.」해적떼가 아닙니다. 해적떼를 청산하는 무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 나라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먼저 생각하고, 세계를 위해서 개척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지금 자르딘에 오라고 하지요? 우루과이는 한국의 정반대쪽입니다. 딱, 끝이라구요. 모든 운동은 결승점에 도달해야 됩니다. 도달하던가 돌아가지 않으면 상을 타지 못합니다. 결승점을 터치하고, 상을 타기 위해서는 돌아와야 됩니다. 승패의 표적이 될 수 있는 것을 안고 돌아오던가, 그것을 남기고 대신 방패와 같이 흔적을 안고 돌아오지 않으면 상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 대한민국 사람은 우루과이를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총재의 사상이 아니고는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어이쿠, 비행기 표가 뭐 4천5백 달러 좀 못 돼요. 그런데 왜 그런 거예요? 수택리 수련소에서 하면 수련비를 한푼도 안 내고 얼마나 이익이에요? 안 그래요? 마라톤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땅 끝까지 뛰었다가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나라가 반대하든, 일족이 반대하든, 세계가 반대하든 그 표적을 향해서 승리의 패권의 깃발을 들고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돌아올 때는 나라가 받들고 세계가 받들고 하늘땅이 전부 다 받든다는 것입니다 . 한국이 전부 다 반대하기 때문에 내가 이상촌을 만들기 위해서 정반대쪽에서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평화 뭐라고요?「이상가정본부입니다.」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들었습니다. 이걸 1년 반 이내에, 1년 2개월 동안에 만들었습니다. 1년 동안에 만들려고 했는데 법 때문에 안 됐어요. 이놈의 자식, 브라질 법이 반대한 것입니다. 내가 허가를 하나도 안 내고 다 지었어요. (웃음) 그거 좋은 사람이요, 나쁜 사람이요?「나쁜 사람입니다.」(웃음) 감옥 갈 사람이지요.
도지사한테 가서 딱, 면담하는 것입니다. '당신 나라에서 이러 이러한 일을 할 텐데, 당신 환영합니까?' 하면 '환영합니다.' 하는 거예요. '중앙정부에 통고해야지요?' 하면 '주 자치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도지사께서 결정하면 중앙정부의 법에 걸리지 않지요?' 뭐라고 대답했겠어요? '그렇고 말고요.'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런 교육관을 만들어서 재교육을 하고, 하늘나라에 1등 특별기를 타고 직행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겠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누가 반대하겠어요? '지지합니다.' 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사인을 하세요.' 하는 것입니다. 사인을 받아 내는 것이 문제없지요?「예.」
사인하라고 하니까 '아이고, 비서들, 각 부서장들도 다 알고 있고, 문총재가 눈을 새빨갛게 해 가지고 사인을 하고 있는 것을 다 봤는데, 사인이 뭐 귀하겠습니까, 사람이 더 귀하지 않소?', 하는 것입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행동합니다.' 하고 내일부터 문제되는 것은 책임지라는 것입니다. 잘 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그 다음에는 벼락같이 해버리는 것입니다. 중앙정부에 보고되기 전에 다 만들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벼락같이 해야 돼요. 원래는 8개월에 다 만들라고 했어요. 다른 사람이 하면 3년, 4년이 걸릴 것을 그렇게 벼락같이 한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이번에 축복도 며칠만에 했지요? 두 주일도 안 돼요. 두 주일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두 주일도 안 되는데, 20만 명에 가까운 인원을 동원해 가지고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부끄럽지 않게 위신과 체면을 세우겠다는 하는 이게 정신이 돌았어요, 정상적이에요?「정상입니다.」돌아도, 돌아도 몇 천 배, 3천6백만 배 돈 거예요. 또, 아이구 제일 추울 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추울 때 하늘하늘 살이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결혼해요? 동사(凍死)사건이 벌어지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날은 추위가 인사하느라고 하루는 일어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북풍 한설, 몰아치는 바람이 그날을 파투(破鬪)를 냈다면 바람이 벌받는 것입니다. 머리 숙여 가지고 하루종일 일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고 했어요.
내가 고마운 것은 그런 말을 믿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믿는 통일교회 교인들도 물론 바보지만, 그런 말을 하는 나도 바보라구요. (웃음) 바보가 뭐예요? '보화를 보아라!' 그거예요. 바보가 천하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바보 아니예요. 바보 취급을 했지요? 여기, 똑똑한 안기부가 조사국하고 연대해 가지고 경찰서장을 해먹던 패들이 조사 들어왔는데, '문총재 바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 바보라고 하는 거예요. 바보가 뭐라구요? '보화를 보아라!'예요. 뭐라구요?「보화를 보아라!」보배나 보화나 마찬가지입니다. 보화가 더 좋아요, 보배는 말로 쓰는 것이지만 보화는 안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바보가 문총재지요. 수십억 달러를 벌었으면 말이에요, 대한민국의 은행장도 되고 대통령도 몇 번은 나설 수 있는 데 그걸 안 하고 뭘 하는 거예요? 외도해 가지고 다 날려 버렸습니다. 무슨 외도? 학자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50년 전부터 노벨상 수상자 같은 세계적인 학자들을 전부 다 교육시켰습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대학연맹을 세워 놓았습니다. 아마 나한테 노벨상을 수상하라고 하면 그거 집어치우라고 할 거예요. 요전에도 와서 '선생님 이거 어떻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만 둬! 거기에 목을 매고 똥개처럼 냄새 피우는 그런 자리, 나는 원치 않아. 내가 그 이상 것을 다 만들 것이야!' 라고 했습니다.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좋습니다.」사실이 아닌 것 같지만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예.」
우리 선생님이 그렇다면 한번 모셔보고 따라가 볼 만 하지요?「예.」명령해도 좋아요?「예.」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다 좋다고 생각하는 줄 알겠어요. 그러면 이제부터 명령할 수 있는 단계로 진입해야 되겠습니다. 그럴 때는 뭐라고 한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뭐라고 해요? 노멘, 아멘?「아멘!」노멘도 괜찮아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도 노예요. (웃음) 엔 오(No)가 아니예요. 그러니 노멘도 좋고 아멘도 좋아요. 아멘은 '아 그렇게 원한대로 되옵소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멘이에요.
아, 여기를 왜 이렇게 좁게 했나? 가운데 한 줄은 이렇게 넓게 해놓지.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청중과 하나되려고 하니까 단상을 내놓고 제자들과 어깨를 겨누려고 하고, 전부 다 이렇게 찾아오는 것을 싫다는 녀석들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이해하려면 밑창에 내려가야지요? 똥 치는 대표가 누구예요? 엄마 아빠라예요, 엄마 아빠. 이렇게 교육하다보니 결국은 나만 서 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생님이 이런 것을 할 텐데, 그걸 안 해 가지고 허송세월을 하니 잘났다는 사람은 정치하겠다고 다 도망가더라구요. 우리 간부들 가운데도 그런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이 아무리 해도 탕감복귀는 안 될 테니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잘 되고, 문선생님은 망한다고 했어요. 그러나 탕감복귀를 한 문선생에게 지금에 와서는 천하의 모든 대통령이나, 후계자들이 줄줄이 달려 있습니다. 그거 하나씩 따 줄까요? 수백 개가 달려 있습니다. 하나씩 따 주면 먹을 자신이 있어요? 내가 그런 사람을 찾고 있어요. 우리 같은 아들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어때? 맡기면, 자신 있어? 그렇게 잼대를 가지고 세밀하게 이렇게 맞추고, 저렇게 맞추는 성격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말이야.
관용심이 있어야 됩니다. 낮에 햇빛을 많이 쬐면 눈을 감아야지요? 피곤하다구요. 알아요? 그래서 밤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 성격을 알면 눈을 감을 줄도 알아야 됩니다. 눈을 감았다가 감은 대로는 살지 못합니다. 다시 뜨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집에서부터 높은 자리에 서서 감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감았다 떴다 하면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격이 꼬쟁이 같은 사람들, 알았어요?
송곳도 뒤에 끝이 있어요. 송곳 같은 것은 끝이 닳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효험이 있지요? 끝이 없으면 넘어갈 데가 없어요. 누구야?「김공수입니다.」(등을 때리시며) 아이고 그 등이 좋은데? 사내 같은 등이야.「감사합니다.」(웃음) 저렇게 칭찬하면 다 좋아한다구요. (웃으심)
오늘이 이틀째지요?「예, 3월 2일입니다.」내가 여기를 떠나기 전에 '초점을 맞추라'고 했어요. 그 때가 언제인가?「정월 초이틀입니다.」정월 초이틀이에요, 음력으로. 알겠어요? 초점을 맞추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가정의 자리는 잡았어요. 아시겠어요?「예.」통일교회에서 세계적인 3억6천만쌍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자리는 잡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소화할 거예요? 세계의 정치인, 돈, 힘, 지식의 힘을 가지고 이걸 소화할 수 있는 어떤 사람, 어떤 나라가 없습니다. 소화하지 못해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인류가 살아있는 한 결혼 문제가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결혼문제, 결혼관에 있어 역사적인 대사건, 대파동, 대풍을 이루어 놓은 것이 3억6천만쌍 결혼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결혼은 언제나 문제입니다. 왜 언제나 문제냐? 결혼의 과정을 통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다 그래요. 그렇지요? 앞으로는 어린아이들도 앞으로 결혼하기 위해서는…. 요즘에는 어린아이들도 텔레비전을 보더니 밝아졌어요. 다 밝아졌다구요. 네 살 난 아이들도 벌써 '내 짝' 하고 찾더라구요. (웃음)
짝을 좋아해요? 짝이 있으면 뭘 해요? 돈을 놓고 짝을 찾는 것을 봤어요? 봤느냐는 말이에요?「못 봤습니다.」지식을 놓고 짝을 찾는 사람을 봤어요?「못 봤습니다.」권력을 놓고 짝을 찾는 사람을 봤어요?「못 봤습니다.」인간들이 참 재간도 좋고, 생각도 복잡다단해 가지고 세계의 제일 되기를 바라는 그 인간상들이 전부 다 어떻게 된 것인지 '짝!' 하는 것입니다.
서로 '짝!' 하니 짝짜궁이 되어야 맞지요? 짝짝이 되어야 궁전에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짝짜궁이에요. 한국 사람은 '짝짜꿍' 할 때는, '짝이 되어 가지고 궁전을 통하는 것이구나.' 하고 생각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궁전의 대문을 통해서 해방의 세계로 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것 이외에는 짝이라는 말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돈 짝을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미친 자식!'이라고 해도 괜찮아요. 그거 인정해요?「예.」'돈 짝을 찾는 미친 자식, 죽여라!' 이거예요. 일본말로는 '바가와시나나캬나오라나이(ばかはしななきゃなおらない;바보는 죽지 않으면 고쳐지지 않는다!)예요. (웃음) 저 일본 사람들, 웃는다구요.
짝이라는 것을 가루로 해 가지고 공중에 날리면서 '너도 물러가라!' 해도 그래도 다 좋아요. 그럴 수 있는 패들이에요. 무엇하고 짝을 할 거예요? 돈하고 짝을 할 거예요? 너, 어디서 왔어?「울산에서 왔습니다.」울산, 울산에서 와 가지고 왜 울상을 하노? 울산에서 왔으니 울상을 하는구만. 왜 선생님을 이렇게 보는 거야? (웃음) 보기 싫어서 그래, 보고 싶어서 그래?「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에이 녀석아, 그러면 웃고 다 그래야지. 그게 왜 또 울상이야? 문총재도 짝을 찾지요? 짝을 찾기가 얼마나 힘드는지 알아요? 어머니 하나 태어나시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느냐구요? 그 짝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알아요? 짝 때문에 고생을 했으면, 그 고생한 것의 몇백 배 좋은 짝을 찾아야지요?「예.」하나님이 보호하사 좋은 짝을 찾았습니다. 사탄이 보호하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 어머니, 참 좋은 어머니를 주었습니다. 천년의 화를 갖다 주어도 성낼 줄 모르는 어머니예요. 그것이 바보 천치가 아닙니다. 벌써 미리 알고 있는 거예요. 며칠 전부터 알아 가지고 화날 것을 알고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좋겠지요? 그런 색시, 그런 짝을 다 가졌어요? 모습도 아름답지요?「예.」
보라구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어머님이 내 짝이 된 것입니다. 문총재가 어머니 될 사람이 흑인 중에서 제일 궁둥이가 큰 사람, 말 궁둥이처럼 커서 의자를 둘을 놓아도 3분의 2가 남을 수 있는 여자하고 결혼해 가지고 참어머니로 만들라고 하면 그 결혼을 할까, 말까를 생각해 봤겠어요, 안 해 봤겠어요? (웃음) 답변해 보라구요. 참부모가 되려면 그럴 수 있어야지요.
좋은 사람의 어머니, 나쁜 사람의 어머니, 우는 사람의 어머니, 죽은 사람의 어머니가 되려면 천하를 품고도 남을 수 있을 만큼 폭이 커야 되겠지요? 궁둥이가 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앉았을 때 무릎이 커야 모든 아들딸을 앉힐 수가 있어요. 그래, 치마폭이 열 두 폭 치마가 아니라구요. 백 이십 폭 치마를 가지고 동네의 모든 문제를 깔아뭉갤 수 있고 배포가 두둑해야 참어머니 되지, 기름을 발라 가지고 반질반질 해 가지고 저 제비꼬리 같으면 되겠어요? 말이 그렇지요? 천하의 사정을 잘 아는 우리의 어머니는 말도 함부로 안 합니다. 농담을 해도 역사에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 다 원고를 써 가지고 한 얘기가 아닙니다. 그러니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나빠요, 나쁘다구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제일 못 생기고 제일 나쁘다구요. 대통령 아들딸들이 대통령이 잘 났다는 걸 알아요? 알겠어요? 동네의 노동자 아들이나 대통령의 아들이나 어머니 아버지가 말을 태워 주면 궁둥이를 두드리면서 '이 자식아, 가자! 이 말아! 말 새끼가 왜 이래?' 하고 욕을 한다고 아버지가 그 아들을 혼내겠어요? 대통령의 자리에 있으니 '이 자식아, 내려!' 하면서 기합을 주겠어요? 웃겠어요, 기합을 주겠어요? 어때요? 아, 물어보잖아요?
모르겠어? 이럴 때 똑똑히 대답해야 출세할 수 있는 거야. 안 그래? 아 선생님이 가까이 와서 물어보는데 왜 주저해? '이렇습니다!' 하고 벌떡 일어서면서 대답을 해야지. 그렇게 하면 특별수련회 때 벌떡 일어서서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배짱이 있으면 선생님이 잊어버리겠어요, 안 잊어버리겠어요?「안 잊어버립니다.」비디오 테이프에 넘버 원으로 찍힐 거예요. (웃음) 아, 사실이 그렇잖아요? 내가 당장에 한 사람 출세시키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백 사람, 천 사람, 만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거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제주도의 한 백 배쯤 되는 땅을 내가 살려고 하는데 그거 지원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래 백 배의 땅을 사 놓으면 한 곳 만큼은 책임지는 것입니다. 백 사람이면 될 것 아니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 일어서 보라구요. 아, 아 전부 다 일어나면 어떻게 해요? 백 사람인데, 천 사람이 일어서면 그거 어떡해요? (웃음) 그것이 다 손해나지 않을 것을 알긴 아누만. 문총재에게 투자해 가지고 손해 난 사람 없습니다. 천배 만배 갚아줄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생일날 미숫가루 하나 받은 것을 아직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이름과 그 일족을 잊어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천배 만배 갚아줄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나를 환영했다면 천배, 만배 갚아 주어 가지고 역사시대에 있어, 일등 국가가 됐을 것인데…. 내가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
요즘에는 뭐 남북통일이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말이 내 귀에도 들려오는데, 정말 그래요?「예.」사실이 그래요. 김정일이 남한을 침공하려면 나한테 비밀문서가 날아올지 몰라요. 날아왔다는 것이 아니예요. 반공법에 걸리면 곤란하잖아요? 날아올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걸릴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이 참 영리해요. 한국 사람들은 몇 번이나 당했어요.
내가 심부름한 사람은 모르고, 제2인자들만 엎드려 걱정이야. '세계의 간부들과 그 사람들이 가 살 수 있는 별장을 지어 놨소?' 하고 대번 알더라구요. 웃으면서 그러는 거예요. '그거 문총재가 하면 좋을 텐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도망가서 피난할 수 있는 안식처는 문총재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틀림없습니다. 이번에도 제2인자가 편지를 보내고 말이에요, 요전에는 전부 다 사진첩을 만들고 있어요. 사진이 아닙니다. 수를 놓았는데 여덟 조각으로 쪼개 가지고 30명, 수를 놓는 대표들을 중심삼고 이것을 감쪽 같이 이었더라는 것입니다. 그걸 세 번씩이나 뇌물을 보내 줬는데 내가 그만두라고 했더니 이번에는 그만두었더구만. 그 사람들이 왜 그래요?
여기, 지금 누가 도망 왔어요? 이북에서 망명해 가지고 온 사람 중에 제일 유명한 사람이 이름이 뭐예요? 장 가예요, 황 가예요?「황장엽입니다.」그래, 그 사람은 통일사상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우루과이에 있을 때 편지가 왔습니다. 편지를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의 향방에 대해서 물어 봐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 대해서 내가 잘 알기 때문에 글을 쓴 문장을 보고 벌써 아는 것입니다. '이러 이러한 이일이 있으니 이렇게 하면 어떻습니까?' 거기에서 딱, 끊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상가들 120명, 당간부들을 중심삼고 스물 한 번이나 원리강의를 시켰어요. 왜? 자기의 사상 가지고는 안 되는 걸 아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는 말이 '주체 원리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주체 사상을 말하는데 원리만 갖다 놓으면 김일성이 살아나고 김정일이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주체 사상만 가지고 안 됩니다. 주체 원리 사상이라는 거예요. 우리도 3대 주체 사상 있지요? 그것이 원리 사상이에요. 부모, 스승, 주인입니다. 하나님이 부모요, 스승이요, 주인입니다. 그것이 3대 주체 사상입니다. 주체 사상을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이북의 주체 사상이 뭐예요? 그거 알아요? 인간의 3대 조건이 있잖아요? 황선조!「예.」뭐야?「자주성, 의식성, 창조성입니다.」그래, 알고 있구만. 창조·자주·의식입니다. 거기에는 사랑이니, 뭐니 하는 이상적인 내용이 없습니다. 생명적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역사성이고 뭐고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필요 요건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3대 주체 사상은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집을 중심삼고는 부모를 사랑해야 되고, 부모의 사는 생활이 교본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인간이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주인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집안에서 다 결정이 나는 거예요. 그것이 국가 형태로 확대한 것이 행정부, 대통령은 교육 기관이고, 그 다음에는 출세입니다. 실적을 가지고 나라의 애국적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3대 요인, 전부 다 그것이 되겠다는 거예요. 그걸 떠나서는 인간이 갈 길이 없습니다. 나라를 붙들고 충신이 된 사람은 심판을 받지만, 그런 사람들이 차후에는 혜택을 받는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강의해야지요? 내가 시간을 너무 잡아먹는구만. 알겠어요?「예.」3·1절을 빛내는 것은·. 우리의 3·1 운동이라는 것입니다. 3·1운동을 주도하는 한 가문에서 태어난 것이 나예요 우리 종조부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이박사의 둘도 없는 친구라구요. 또, 최남선하고 아버지하고 친구입니다. 독립선언문을 쓰는데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누구한테 들었느냐? 할아버지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너는 할아버지보다 흘륭한 손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자랐다는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가 나를 참 사랑했어요. 이승훈 씨가 오산학교를 세운 배후에 우리 할아버지가 있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동기가 된 것입니다. 그런 것은 다 모르지요? 역사는 아는 사람이나 알지, 아무나 아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그런 가문에 태어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집에는 항상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내가 여덟 살, 아홉 살 때도 자다가 일어나면 말이에요, 색다른 사람들이 윗방에, 사랑방에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밤에 잔치를 해요. 그거 왜 모이냐고 물어보면 말이에요, 귀엣말로, '독립군이 왔다, 독립군.' 그래요. 그때, 말을 들으면 그 사람들은 천막 같은 데서 자고, 지붕도 올라가고, 담도 한 손만 대고 넘어간다고 해요. 그런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 밤에 전부 다 밤참으로 국수를 해주는 거예요. 닭을 잡고 국수를 하는 것이 제일 빠르거든요. 밥을 하는 것보다도 빠르고 많은 사람을 먹일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닭도 잡아먹고 국수를 해 먹었는데, 나는 왜 안 줬느냐고 투정부리던 생각이 나요. (웃음) 그러면 이녀석, 그런 얘기는 하지 말라고, 충고를 받고, 안 하겠다고 손을 들고 선서하던 생각이 나요. 내가 그런 집안에서 태어났다구요.
또, 우리집의 가훈이 그래요. 배고픈 사람이 있으면, 주인인 어머니 아버지가 못 먹더라도 그 밥상을 갖다가 먹이는 것이 우리 집안의 가훈이에요. 그런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 내가 세계 사람들, 많은 사람들을 밥을 먹이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지나가던 사람들이 집에 들어와서 밥 먹는다고 해도 묻지 않아요. 거지도 들어와서 옷을 갈아입고 얼마든지 밥을 먹을 수 있게끔 문을 열어 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서도 그렇고, 남미에 가서도 그래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산 것입니다.
경상도, 전라도 사람들이 얼마나 불쌍한지 알아요? 일본이 동척(동양척식주식회사)을 통해 가지고 일본 사람을 이전시키기 위해 정책적으로 전라도 땅, 경상도 땅을 빼앗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땅의 사람들은 전부 다 만주로 보내는 거예요. 그 곳이 제일 가까우니까. 가는 데 차비가 있어요? 걸어가야 됩니다. 남부여대(男負女戴)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우리집이 국도에서 한 2리밖에 안 돼요. 그래, '국도를 찾는 사람이 첫날 자는 곳은 아무개 집이다.' 하고 소문이 났어요. 10리 안팎으로 해서 거지든, 누구든 지나가는 사람은 우리집에 다 들어와요. 그래서 사랑방에서는 언제나, 열 명 이상이 밥을 먹고 갔어요. 게다가 여비도 없다고 하면 불쌍하다고 여비까지 주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후덕한 사람입니다. 남자 같은 양반이고 말이에요. 아주 무서운 성격인데 며느리 노릇은 잘 했지요. 시아버지가 명령해서 밥을 새벽부터 해주고 아침에 떠나겠다고 하면 거기에 맞춰 가지고 새벽밥을 해 준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불평도 하지 못하고 말입니다. 내가 어머니의 본을 많이 받았어요. 그렇게 했는데, 사람들은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갈 때는 눈물을 흘리며 고맙다고 하고 편지를 하겠다고 하고 소식을 전하겠다고 했지만 편지는 하나도 안 와요. 그런 것을 보고는 '세상에 돕는 일만 하는 것도 좋지 않은 거구나.' 그런 생각을 하고 다 비판했어요. 그런 일이 있었고, 내가 열두 살이 됐을 때는 이미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내 제자예요. '할아버지, 오늘 이러 이러한 일은 안 되겠소. 이렇게 하지요?' 하고, '그거 어떻게 알아?' 하면서 그런 걸 알면 답변하라는 거예요. 그래, 날 무서워했어요.
손자가 됐으면 말이에요, 한국 법이 그렇잖아요? 이름이 있는 집안에서는 아침이 되면 할아버지에게 가서 인사해야지요?「예.」아, 형제들이 다 하는데 내가 꼴래미로 가는 것입니다. 그거 일부러 그러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 보자.' 하고 맨 나중에 옷도 안 갈아입고, 세수도 안 하고 들어가 인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분이 나쁠 것 아니예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정자세를 해 가지고, 담뱃대를 땅땅 두드리는 것입니다. 담배 피우기를 좋아하지도 않았어요.
담뱃대가 필요한 때는 땅땅 두드리면 신호가 되는 것입니다. 그 소리를 듣고 안방에서 다 나와 보고 그랬으니 담뱃대가 필요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인사를 하는데 손자 녀석이 인사 늦었다고 기합을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줄 줄 알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기합을 주면 '예, 옳습니다. 늦게 하면 안 되지요, 빨리 해야지요?' 해 놓고는 그 다음날은 3시가 되기 전에 문을 두드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가 일찍 올수록 좋다고 안 그랬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를 사흘, 한 일주일 하니까 '야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예요?'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예요?' 하는 손자가 보통 손자가 아니라는 거든요. 그래, '야, 내가 잘못 생각해서 빨리 오라고 했는데 이제는 그렇게 안 해도 돼.'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돼요?' 해 가지고 그 다음 날은 점심때쯤 가는 거예요. (웃음) 그냥 딱,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에게 제일 무서운 것이 나였어요. 아버지 어머니는 내가 하라는 것은 다 하게 되어 있고, 형님도 내 말에 절대 복종했습니다. 그 양반은 영계를 통했어요 몸에 우환이 있었지만. 우환을 고치기 위해 약을 안 먹었어요. 기도로 고치겠다고 열성으로 기도했습니다. 열성분자예요. 그래, 해방될 것을 다 알았어요. 동생에 대해서도 한 가지 아는 것은, 세상의 형제들 가운데, 형님이 천하에 꽉 찼고 동생도 많았지만 동생 중 일등 가는 동생이라는 것, 그것만 알고 있었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몰랐어요. 물어봐도 내가 얘기를 안 해 줬습니다. 원리 말씀을 전부 다 그 형님에게 했으면 얼마나 춤을 췄겠어요?. 성경에 미지의 사실이 많은데 한 장, 한 장, 전부 다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안 돼요. 복을 자기 집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에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아시겠어요?「예.」나라에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주는 데는 어디서부터 주어서 올라가야 되느냐? 대번에 나라님서부터 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제일 밑창에서부터 주는 것입니다. 그래, 좋고 좋아서 자기보다 나라를 섬길 줄 아는 전통을 남길 수 있게끔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이 그렇습니다. 내가 거쳐간 데는 나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고, 세계를 거쳐갈 수 있는 성인의 도리를 가르쳐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해 나왔어요.
미국에서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무서워했어요. 내가 만나자고 하면 3분 이내에 만나야 돼요. 왜? 시 아이 에이(CIA)에서는 세계의 비밀, 모든 내용을 전부 다 내가 가지고 있어요. 정책 발의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 아이 에이(CIA)는 정보수집하기 때문에 그림자처럼 하지 노출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일등 가는 신문사를 통해서 그 방향을 잡아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바라는 특정한 신문사, 미국 내 1천7백 개 신문 가운데 [워싱턴 타임스], 하나밖에 없습니다. 정부도 모르고 있어요, 이 녀석들. 대사관이 지금까지 하는 행동을 보면 그 놈의 자식들, 밸 꼬리를 빼 버려 가지고 미친개한테 먹이고, 늑대한테 먹일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참고 나왔어요. 요즘에 와서야 정신이 들어 가지고 한번 했더니 이 정부가 벌커덕 벌커덕 하더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보다 2주 앞선 정보를 가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이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는 세계 1등 도서관 150 곳의 재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국방성에도 없고, 국무성에도 없고 백악관에도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에 의뢰해 가지고 세를 바치고 정보를 얻어 가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하지 못하면 세계를 요리하지 못합니다. 싸움판에서 쳐지면 미국에서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소련엔 첩자가 지금도 있어요. 지하에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절반밖에 해방을 안 시켰습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을 수 없어요. 백 보를 갔다가 천 보를 후퇴할 수 있는 나라예요. 내가 공산주의 체제를 알아요. 사회주의 체제하고 사촌이 되어 있어요.
그런 역사가 38년이 됐습니다. 그 불쌍한 문총재지요? 태도가 이러니 못 사는 나라가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한이 많은지 말도 못해요. 그러나 한을 품으며 울고 죽을 사람이 아닙니다. 한을 극복할 사람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한을 알았어요. 나는 하나님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예요. 하나님이 아니었으면 내가 모가지를 많이 떼고 벌써 죽든가, 살든가 했을 거예요. 성격이 그런 사람입니다. 한다면 하는 거예요. 내가 할아버지에게도 그렇게 했고., 어머니 아버지도 열 두 살 때 전부 다 나한테 굴복한 것입니다. 아, 우리 어머니의 성격이 대단하지요? 내가 어머니 성격을 닮았겠어요, 어머니가 내 성격을 닮았겠어요? (웃음) 아 물어보잖아요? (웃으심)
성격이 그래요. 그러니 뻔히 어머니가 잘못했는데 어머니의 위신을 세워달라고 야단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위신 못 세워준다는 것입니다. 사실을 밝혀서 안 됐지만, 어머니 위신은 그걸 먼저 밝히고 나서 얘기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세워주겠다는 것입니다. 안 세워준다고 채찍을 들면 때려보라는 것입니다. 한시간, 두시간이 지나도 굴복을 안 해요. 그래 가지고 맞다보니 기절을 해 버렸어요. 그러면 어머니는 죽었다 깨겠어요, 죽겠어요? 죽었다 깨는 것이 아니라 죽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거든요. 그러니 이건 뭐 채찍으로도 안 되고 말이에요. 고집이 얼마나 센지 죽기 전에는 굽히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해먹지, 아니면 벌써 다 팔려가고 작살이 났을 것 아니예요? 그런 세계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미국도 '이 자식아!' 하고 멱살을 잡는 거예요.
이번에도 대통령을 앉히며 그랬어요. 노태우, 전통, 내 손에서 놀아난 자식들이에요. 찾아가서 뺨을 갈기고 '이 자식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해방시킨 것도 나예요. 박정희의 형님이 누구라구요? 빨갱이였어요. 내가 공산주의자를 잘 알아요.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 같은 사람도 삼청동에 박혀 있는 것을 박보희를 시켜서 새벽에 만나서 충고한 것입니다. 그런 비운의 역사를 해결해 나온 것입니다. 내가 흘러가면서 주인 노릇을 다 했어요. 가서 물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이 반공연맹을…. 반공연맹의 정일권을 내가 회장을 시킨 거예요. 이 녀석. 승공연합 해체 명령을 해? 왜? 세력으로 볼 때, 반공연맹이 주도해 가지고 국가 운동을 해야 할 텐데, 사립 단체, 욕먹는 문총재의 휘하에 들어갔으니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해체 명령을 내린 것입니다. 내가 독일에 나가서 수련시킬 때, '이놈의 자식, 해체야?' 똥개 새끼 같은 녀석, 비밀을 내가 더 잘 알고 있는데…. 그 사람들의 각서를 전부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 말을 안 합니다. 내가 처음에도 얘기했지만 심각하니까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박정희보다도 전대통령보다, 노대통령보다, 김영삼이보다, 누구보다도 나를 믿으면 손해를 안 본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기반 여러분이 꿈꾸는 것 같은 세계의 기반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클린턴 모가지를 매고 끌고 다니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라는 것을 알아요?「예.」내가 한마디하면 다 끝장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려 가지고 승패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용서해 가지고 승패를 결정짓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교육이고 하나님의 교육입니다.
살인마들을 지옥 밑창에 데리고 가서 불구덩이에 끌고 가서 불타지 않는 눈까지도 태워버릴 수 있다구요. 그러나 그래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가 안 옵니다. 사탄을 해방할 수 없습니다. 지옥을 해방할 수 없어요. 평화로서 그걸 삼켜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판타날을 좋아합니다. 선생님이 거기에서 하나 배운 것이 뭐냐? 고기들은 심판을 안 받았어요. 노아 때 심판을 안 받았다는 것입니다. 잘난 동물이나 식물이나 모두 심판 받았지만 물고기는 심판을 안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물고기나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바다는 천하를 품고 살아요. 한 곳에 모여 가지고 구름이 되어 가지고 산을 덮고 친구하고, 비를 높은 데서 뿌리니까 사방으로 펴지는 거예요. 놀라운 것이 물입니다.
물은 쉬지 않습니다. 천년 만년 움직이는데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어저께도 여기 바다에 나갔어요. 여자들 데리고 나가서 배에 타지 말라고 했더니 배 구경만 하겠다고 하더니, 한 사람 타니까 우루루 타더라구요. 잘 탔다, 이 간나들. (웃음) 바람이 들었다 했는데 아이고 뭐 토하느라고 야단하더라구요. 배밀이를 하고 말이에요 '우- 좋은 줄 알았던 선생님이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좋다는 선생님이 무너졌다구요. 배에 선생님이 실었어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하다가 그렇게 됐지요. 자기들 마음대로 행동하면 당연히 그런 일이 생기는 거지요, 뭐.
그래, 바다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연은 속임수가 없습니다. 높으면 높고 낮으면 낮아요. 높은 데 있으면 이의 없이 공급해 줍니다. 문총재가 그걸 배워 가지고 높지만 이의 없이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이국땅에 가더라도 나보다 못 살면 내 창고를 열어 가지고 내 쌀이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전부 나눠주는 것입니다. 수평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걸 다 물에서 배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물을 좋아해요. 거기에 사는 고기들은 심판을 안 받았습니다. 그래, 내가 하나님 앞에 제물을 바칩니다. 첫 번에 잡는 고기를 크든 작든 전부 다 놓아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욕심이 많은 통일교회 패들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뭐라고 할까 봐 조그만 고기들을 잡아 가지고 놓아주었다고 해요. 그걸 하나님이 볼 때 웃겠어요, 욕하겠어요? 선생님만은 처음 잡은 것, 크든 작든 놓아주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조그만 것은 짤랑짤랑 해 가지고 물에 속속 들어가도 소리도 안나요. 그런데 큰 것을 이렇게 안고 '쾅!' 하고 '두루루룩' 배까지 진동할 때, 기분이 나쁠싸, 좋을싸?「좋을싸.」세상에 사내라면 그런 배짱도 있어야지요. 뭐 방생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방생을 하려면 그래 놓고 전부 다…. 내가 튜너를 잡을 때도 그래요. 처음 것은 전부 다 놓아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고기를 왜 놓아 주냐고 해요? 명태 새끼나 놓아주지, 큰 고기를 왜 놓아주느냐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있는데, 명태 새끼를 놓아주면 하나님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우리 배가 제일 빨리 나가서 아침부터 그렇게 재수 없으면 하루종일 기분이 나쁠 텐데, 명태 새끼 그만 잡고 고래 새끼보다 큰 튜너를 잡아 가지고 몇 사람이 안고 오는 것입니다 뱃전에서 '휙' 던질 수 없으니까 뒤에서 밀어서 '탁!'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아주…. 사내라면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 튜너는 말이에요. 지느러미가 있지만 갈 데는 지느러미가 없어져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뒤를 치면 딱 달라붙어서 없어져요. 여기 등속으로 싹, 들어가버립니다. 어뢰와 마찬가지입니다. 딱, 고기통이에요. 그 뼈다귀는 나중에 연골이 되어 가지고 삶으면 전부 다 묵이 돼요. 그러니 뭐 남길 것이 없어요. 그걸 보고도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자식들은 미치광이라는 것입니다.
벌써 생겨나기를, 지느러미가 방해된다는 것을 알고 갈 때는 다 주머니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벌써 보통의 속도가 130마일 정도 됩니다. 평균 속도가 그래요. 백 마일이면 비행기가 떠요. 알겠어요? 야! 사내라면 바다에서 그런 것하고 친구해야지요. 또, 생긴 것도 참 미남자로 생겼다구요, 나처럼. (웃음) 아이고 내가 마음으로 그렇게 생각해야 남자다운 세계에서 뻥도 될 수 있지요. 추남자로 생각하면 어떻게 해먹겠어요? 마음으로라도 그래야지요. 마음이 그런 방면을 여러분이 갖지 못하면 내가 어떻게 하든지 앞선다는 것입니다. 앞선다는 것은 잘났다는 거지요?「예.」그러면 못났더라도 잘나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엔 세계의 여자들의 퀴즈 가운데 '세계 남자의 표본, 성인 가운데서 어떤 남자 대표냐?' 하는 문제에 '레버런 문!'이라는 말이 나왔다는데, 내가 그걸 듣고 '야, 거 쌍년들 가운데서도 망하지 않고 살 수 있는 간나가 있구나….' 했어요. (웃음) 아, 그러고 있어요. 퀴즈에 나온다구요. '남자 중에 어떤 남자와 결혼하고 싶어?' 할 때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거 통일교회 교인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내가 80이 된 노인인데 처녀한테 장가가겠다면 환영할 수 있는 처녀가 없어요. 여자들, 어때요? 여러분이 처녀라면 선생님이 80노인인데 시집오겠어요, 안 오겠어요?「가겠습니다.」저러니까 미친 간나들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아이고,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을 하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말을 절대 안 들어요. 대학원을 나오고 박사 코스에 있는 여자들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는 장관하고 결혼 약속을 다 해 놓고, 그 나라에서 대통령 후보 될 수 있는 늠름한 상대 가문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에는 아랑곳도 하지 않아요. 아랑곳이 뭐예요? 놀란 것을 보고도 잠잘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스물 일곱난 처녀 사진으로 결혼해 주었어요. 그 색시가 얌전하고 미국에 와 있기 때문에 내가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라고 학비도 다 지원해 준 그런 여자입니다. 똑똑한 남자, 훌륭한 남자 있으면 내가 결혼시켜 줘야겠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이것이 재수인지 무슨 수인지 모르지만 어머니 동생의 며느리가 됐어요.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며느리를 얻어 줬지요.
황선조! 「예.」 물 좀 갖다주지. 물도 시중해 주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런 거예요. '남자를 왜 시키노? 여자를 시키지. 나를 시켜 주면 좋겠다.' 전부 다 그런 생각을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한다고 한 것을 남편이 앉아서 들었으면 큰 벼락이 나겠지만 아버지의 입장에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흘륭한 딸을 길러 가지고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야 되고, 훌륭한 아내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3대 목적을 가지고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이 아줌마, 일본에서 시집왔지?「예.」한국 사람 얻어 가지고 잘 살아?「예, 잘 살고 있습니다.」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이 못 됐지?「아닙니다.」(웃음) 제일이야?「예.」그거야 통일교회 사람들이기에 제일이지, 세상에 나갔으면 매를 맞는 것은 보통이고, '야, 집에 가서 돈 가져 와라!' 해서 쫓아 보내기 일쑤일 텐데. 그런 거야, 세상은. 일본 여자하고 결혼하게 되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 애국자가 되고 싶어요, 효자가 되고 싶어요?「다 되고 싶습니다.」한꺼번에 될 수 있나? 하나부터 되어야지요.「하나가 되면 다 됩니다.」하나가 되면 다 될 게 뭐예요? 그래, 애국자 되고 싶어요, 효자가 되고 싶어요?「애국자가 되고 싶습니다.」효자는 하나의 가정에서 필요하지만, 애국자는 나라의 모든 가정들이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애국자가 되고 싶어요, 성인이 되고 싶어요?「성인이 되고 싶습니다.」애국자는 한 나라가 좋아하지만 성인은 나라를 극복하고 넘어서서 세계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걸 성인이라고 해요. 성인은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성인의 사상입니다. 또, 성자가 되고 싶어요, 성인이 되고 싶어요?「성자가 되고 싶습니다.」알기는 아누만. 성자는 하늘땅의, 두 나라의 법을 지킬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 법 가운데 궁전법까지 들어가 있어요. 법이 네 가지입니다. 하늘나라의 궁법, 하늘나라의 국법, 지상의 궁법, 지상나라의 국법이에요. 이걸 다 알아야 됩니다. 그건 하늘땅의 어떤 곳, 왕궁이든 어디든지 만사능통할 수 있는, 무사통과할 수 있는 자리가 성자의 도리를 다한 자리입니다. 성자가 되고 싶어요, 성인이 되고 싶어요?「성자가 되고 싶습니다.」
성자의 특별한 위치는 뭐냐 하면 그 왕궁법을 따라서 모든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왕궁에 있어서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자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아들딸이 그 자리에 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사위가 될 거예요, 며느리가 될 거예요?「며느리가 되고 싶습니다.」며느리. 사위가 될 거예요, 며느리가 될 거예요? 남자는 사위가 되고 여자들은 며느리가 되겠다고 하지요. 아들딸은 없고 말이에요.
자, 다시 한번 물어보자구요. 며느리가 될 거예요, 사위가 될 거예요, 아들이 될 거예요, 딸이 될 거예요?「딸이 되겠습니다.」딸딸 굴러다니는 것이 딸입니다. 아들딸이 되어야 됩니다. 선생님한테 제일 가까이 오고 싶지요?「예.」선생님의 사위가 되고 싶어요,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아들딸이 되고 싶어?「아들딸이 되고 싶습니다.」틀림없지요?「예.」
그러려면 핏줄이 연결돼야 됩니다, 핏줄이.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연결되면 하나님도 끊을 수 없고 역사도, 그 나라의 법도 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를 부정시키는 법이 없고 아들을 부정시키는 법이 없습니다. 천하가 공인해야 됩니다. 인정하는 거예요. 아버지 사랑, 어머니 사랑, 이것은 천하의 어디든지 방향성을 가지고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따라다니는데 반대하는 법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다니면서 자식의 갈 길을 막는 법이 없습니다. 그래요?「예.」어머니 아버지는 영원세세토록 아들딸을 따라다니며 지켜주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양부모는 그렇게 못 해요. 삼촌도 못 해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알겠어요?「예.」핏줄을 따라 사랑은 흐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이에요. 혈통 전환이 접붙이는 놀음입니다. 세상은 돌감람나무 밭입니다. 돌감람나무 밭이에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돌감람나무가 됐으니 하나님이 접붙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절반 이상 돌감람나무 밭의 주인이 되기 전에는 세상을 수습 할 도리가 없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밭을 전부 다 통일시킬 수 있었던 것이 2차대전 이후였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돌감람나무를 마음대로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의 순을 접붙이기 위해서 보내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 날을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오셔서 새로운 혈통의 순, 접붙여야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열매가 맺게 하려면 3대 이상 걸려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그 자체에 있어서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힐 수 있을 때, 비로소 지상에 천국 현현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알겠어요?「예.」 남자는 뭣이 되겠어요?「아들이 되겠습니다.」종의 종으로부터 출발해서 종이 있고, 그 다음엔 뭐예요, 양자가 있고, 서자가 있어요. 서자도 요즘의 별의별 바람둥이들 말이에요, 똥개새끼, 왜가리 새끼들은 동네의 개까지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얼굴에 똥을 싸 버리고 '앙-' 하고 짖는 것입니다. 동네 개까지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절개가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 그러면 양자가 될 거예요?「아들이 되겠습니다.」서자가 될 거예요?「아들이 되겠습니다.」직계의 아들딸이 될 거예요?「직계 아들딸이 되겠습니다.」알긴 아누만, 생긴 건 제멋대로 생겼어도. 그러니까 생긴 것은 제멋대로 생겼어도, 그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는 자동적인 결과다, 아멘.「아멘!」통일 천하할 수 있지요?「예.」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앉아서 이렇게 가야 되겠어요, 휘저어 가지고 사방에 길을 닦으면서 가야 되겠어요?「길을 닦으며 가야 되겠습니다.」강이 있으면 다리를 놓아야 되고, 산이 있으면 굴을 뚫어야 되지요?「예.」'나는 다리를 놓은 다음에 가겠다, 굴을 뚫은 다음에 가겠다.' 그거예요?「아닙니다.」아버지 대신 선두에 서서 해야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문총재가 욕먹는 데에 있어 세계 제일이에요. 지금 미국의 퀴즈 같은 데 나온다구요. '역사시대에 종교인으로서 제일 핍박 많이 받은 사람이 누군가?'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못 됐다고 욕 많이 먹는 사람이 누구냐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 하는 것입니다. 박수하고 웃더라구요. 자, 그러니 내가 유명해요, 유명하지 않아요?「유명합니다.」욕먹고 망했어요, 욕먹으면서 흥했어요?「흥했습니다.」그것이 수수께끼예요. 아무리 풀려고 해도 풀 도리가 없어요. 세상에 요란스럽고 그렇게 반대받고 죽어라 살아라. 동네마다 쫓겨나고 말이에요. 통일교회 다닌다고 문중에서 쫓겨나고, 동네에서 쫓겨나는 것을 많이 보는데. 그 괴수 되는 문총재는 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서 어떻게 그렇게 실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 사람이 놀래 자빠지게끔 그렇게 발전했느냐는 것입니다. 이해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해가 안 되지요? 이해될 때까지, 이 자리에 나왔어야 이해가 되지요.
세계가 하나된다고 하는 것이 3억6천만쌍 축복을 해 보니까 가당하고서 남을 수 있다는 자신들을 가졌어요. 이제 써먹을 만해요.「예.」부려먹을 만해요. 아버지같이는 못 되지만 아버지의 한 70퍼센트는 가능하다는 희망을 가졌는데 한번 해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질싸, 말싸?「가질 싸!」가질싸를 원한 사람은 손들어 봐요. 아이고 젊은 놈들이 좋기는 좋구만. 이 쌍것들아!
이게 손은 많이 들었지만 죽을 자리로 직행하게 되면 비틀거려요. '아이고 배가 아픕니다, 아이고 다리가 아픕니다.' 하면서 옆으로 가서 남들 지나갈 때, 잠을 자거나 쓰러져서 핑계대고 살아 남겠다는 패들은 뒤에서 누가 따라오느냐? 호랑이가 따라오고 늑대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집어먹으라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지옥 선물을 주는 거예요.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옥 가는 거예요.
그래도 가고 싶어요?「예.」하나님이 그래요. 문총재가 가는 길에는 용서가 없습니다. 그래, 나도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욕도 잘 하고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희극배우 중에는 첫째예요. 또, 욕을 잘하는 대왕마마입니다. 농도 잘하고 말이에요. 그래, 나도 농을 잘합니다.
여자들을 동생같이, 자기 딸같이 대하는 것입니다. 싫어하는 사람이 없어요. 여자들을 접하고 싶은 사람은 정신차려서 들으라구요. 동생같이, 누구같이 대한다구요?「딸같이 대합니다.」딸같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가는 사람은 여자들도 싫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거기에 뱀같이 다른 마음을 품으면 물 뜯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패들 중에 나를 안 좋아하는 여자들은 쫓아내야 돼요.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일본 여자나 서양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내가 아침에 나가면 전부 문밖에 서서 기다리는 여자들이 많았어요. 그래 '이 쌍년 왜 기다려?' 하면 '선생님이 좋아서….' '어떻게 좋아?' 해 가지고 남자라서 좋다고 하면 따귀라도 때리겠는데, '아버지같이 좋아서….'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지갑에 있는 돈, 주머니에 있는 돈을 전부 다 꺼내 가지고 점심을 못 사먹었어도 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비결입니다. 다른 생각을 안 해요. 알겠어요?
가슴이 들쑥날쑥한 아가씨가 있다면 만지고 싶지요? 만지고 싶어요, 안 만지고 싶어요?「그렇습니다.」뭐라고? (웃음) 그렇다는 거야, 안 그렇다는 거야? 똑똑히 하라구. '안 그렇습니다.'에서 안 자를 생략하면 마찬가지 아니야? 그래?「그렇습니다.」(웃음) 만지고 싶어요. 두둑하면 만지고 싶은 것입니다.「예.」그런데 그걸 남편이 되어 가지고 만지는 걸 허락했지, 지나간 사내가 만지면 뺨을 맞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침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송곳침을 가지고 다녀야 된다구요. 딱, 해 놓고 '킥!' 서슴지 않고 찔러야 돼요. 누가 찔렀는지 돌아 봐도 못 찾겠끔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피를 흘려 돌아가서 회개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는 일부러 옆에 가서 '쓱-' 기대는 것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자, 지금부터 시작해요. 강의 다 끝났나? 얼마나 했나?「'참부모' 편 다 끝나지 않고요.」아니, 원리강의 말이에요.「계속해서 읽겠습니다, 아버님.」원리강의는 안 하고?「'참부모' 편을 아직 못 끝냈습니다.」'참부모' 편 어디까지 했나?「8장, 238페이지까지 했습니다.」그거 해요. 읽으라구요.
계속해서 전부 다 어디까지, 어디 8장도 못 갔어? '참부모' 아직 못 끝냈어?「예. 어제 계속했는데요.」내가 이틀만에 다 끝냈는데.「어제 하루 했습니다.」전체를 자르딘에서 이틀만에 끝냈다구. 새벽에 일어나서 열두 시까지 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오늘은 700페이지까지 다 하려고 합니다.」700페이지가 어디 되나?「720페이지까지 나갈 겁니다.」몇 시간이에요?「720페이지까지 나가면 500페이지니까 열두 시까지 해야 됩니다.」
자, 힘들지 않아요?「괜찮습니다, 아버님.」읽으라구요.『참부모 선포 후 우리의 처신 방향.』좀 크게 해라. 좀 크게 해요. 여기는 잘 안 들린다구요. 거기는 잘 들려요?「예.」「볼륨을 조금 키우세요.」(≪성약시대와 이상천국≫ 중 '참부모' 편 제8장 훈독) 『참부모 선포 후 우리의 처신 방향, 선생님이 고르바초프에게 레닌의 동상과 마르크스의 동상도 철거하라고 했습니다. 공산당 역사에 그런 말을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중략)
전국에 부모님 환영대회 끝내고부터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어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이 끝나고 새 세계로 간다는 것을 다 계시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재림해요. ('참부모 환영대회 개최' 중에서)』 이제부터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일을 해야 돼요. 벌써 이것이 몇 년 전에 이야기한 것들이에요. 지금 그런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일족 앞에 가정적 메시아를 넘어서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완결함으로 민족적 메시아권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국가 대표로서 앞으로 선출해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 일을 이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참부모 선포했지요?「예.」참부모가 뭐예요? 하늘땅을 대표한 조상의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국가 대표, 국가적 메시아, 그 다음엔 종족 대표,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 이것은 축복받은 사람들이에요. 예수님이 축복받지 못했다구요, 축복. 거기에 두 종씨가 들어가요. 문씨 한씨 합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 가정적 메시아는 그 자리에 못 들어가 있다구요. 일족으로 서 있지만 종족적 메시아를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선포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남편과 아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해서 거기에 대표적 자리를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받으면 경쟁이 벌어진다구요. 이것을 데모해야 돼요. 완전히 가정이상이 전부 다 파괴되었기 때문에 이걸(종족적 메시아) 선포하고, 또 우리가 참부모를 선포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참가정을 선포하고, 그 다음에는 참혈통을 선포하는 거라구요.
사탄 혈통을 단절할 수 있는 이런 데모를 해 가지고 일반화되고 생활적 보편성으로 나타나게 하지 않고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이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러니 어차피 자기 종씨들 찾아 가지고 한 성씨도 남지 않게끔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출발할 때와 같은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가정적 모든 전체를 수습하게 하기 위해서는 일족 족장들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인연을 엮는 거예요. 7대 관계를 안팎으로 연결시켜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청평에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요전까지는 7대까지 전부 다 축복해 주라고 했어요. 지금에 들어와 가지고는 이거 120대까지 하는 것입니다. 120대면 뭐 배수로 하게 되면 한꺼번에 아담까지 다 올라간다구요. 이래 가지고 120국가를 횡적으로 해야 되는데,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는 180국가가 돼요. 180국가, 180가정을 전부 다 이것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180국가, 가정만 이렇게 전체가 축복받은 사람 되게 된다면 그거 사람 하나도, 가정 하나도 남지를 않아요. 지금 때가 그런 때라구요. 이번에 모인 것이, 이 일을 해야 돼요. 나라를 어떡하든 남북을 전부 다 소화해야 돼요. 그래서 이북에는 지금 현재 우리 교회를 세우기 시작한다구요. 이건 통일교회의 기반이 아니예요. 초교파·초종파 기반으로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 지금 전부 종교권이 이북에 누구든지 들어갈 수 없거든요. 우리가 원래는 작년 9월까지 완성하려고 그랬는데 자재 같은 것이 전부 다 구입하기 힘들어요. 자재가 북한에 하나도 없기 때문에 여기 시장에 가면 자재 한 가지 때문에 몇 개월씩 기다림으로 말미암아 경비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자재 준비를 전부 다 해 놓아 가지고 한꺼번에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늦게 된 것입니다.
이제부터 자동차 공장과 교회를 세우는 거라구요. 기술면과 정신면의 대표적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 자동차 분야가 외적 세계의 최고의 기술면이라는 거예요. 최고의 외적 정신이 집약된 기술세계가 자동차 공장이라구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교회입니다. 모든 종교를 중심삼은 세계평화종교연합 기반을 닦아 가지고 모든 종교는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들어가야 북한 들어가지 그렇지 않고는 못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남한에서는 한 집안도 남기지 않고 이거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그래, 분할해 가지고 일 하는 거예요. 통반격파, 알겠어요? 반을 만들어 가지고 팔도강산 전부 조직 훈련하는 거예요. 여기는 무슨 구인가? 제주도지요?「예.」제주도면 제주도 중심삼아 가지고 몇 구역이에요?「네 개 구역입니다.」네 개 구면 네 개 구역 중심삼아 가지고 성씨들 중심삼아 가지고, 네 개 구에서 4분하면 사 사는 십육(4×4=16), 이렇게 나눠 가면서 거기에 해당하는 모든 사람들을 전부 다 훈련을 하는 거예요, 훈련. 거국적인 훈련을 해야 돼요.
여기에 거국적인 훈련이 뭐냐? 정신적 훈련이 훈독회입니다. 행동적 훈련이 데모예요. 데모인 동시에, 참가정·참부모·참자녀 혈통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그 기준에 이루어 낼 수 있게끔 해 놓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현재 우리가 해야 할 책임이라구요. 선생님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번 연도에 그 일을 해야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전국에 부모님 환영대회 끝내고부터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어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이 끝나고 새 세계로 간다는 것을 다 계시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재림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인데, 옛날에는 주류 종교를 통해 가지고, 종교를 믿어서 선한 이름을 남긴 선한 영계에 가 있는 영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지상의 섭리를 도와 왔어요. 거기를 통하지 않고는 지상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이 지금까지는 없었어요. 그러나 참부모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전통을 세우고 전부 다 싸워 승리해 넘어왔기 때문에 이제는 종교권 해탈입니다. 참부모 시대에는 종교가 없어져요.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가졌기 때문에…. 』(훈독)
그래서 통일교회의 전부 다 간판을 내린 거 알지요?「예.」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종교는 이제부터 뭐라고 할까, 착취기관! 하늘의 피폐된 하나의 기반을 계속할 수 있는 입장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를 다 필요로 하지 않아요. 다 간판들 내려야 돼요. 안 내리게 되면 전부 다 이제 점점 영계에 따라서, 영계의 석가모니나 모든 종교 교주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니만큼 텅텅 비어요. 비면 불살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거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아담 해와 자체가 타락하지 않고 참부모가 됐으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중략)
문총재가 파란만장한 역사적 혼란의 와중에서 죽지 않고 살아 남은 것은 하나님이 보호하사! 세상에서 다 망하고 흔적도 없을 텐데 남아진 것은 하나님이 보호해서 남아졌다! 문총재를 하나님이 역사 이래 제일 사랑하기 때문에 제일 어려운 환난 가운데서 제일 위대한 업적을 세웠다! 그건 이론에 맞는 것입니다. ('부모님 사진을 모시는 이유' 중에서)』 (훈독)
이제 돌아가면 여러분 자녀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여러분도 전부 다 사진을 모시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오늘 뭘 할 것이고 뭘 하고 왔다고 보고하고, 전부 다 깃발들 달고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벌써 몇 년 됐나, 이거? 4년이 됐나, 5년 됐나? 이젠 진짜 해야 돼요. 자녀들을 교육해야 돼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교회 중심삼고 제일 열성적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자식들이 안 따라갈 수 없게끔, 자식들이 자원해서 따라갈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부모님 앞에서 싸워서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을 눈앞에 모시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영계와 지상과의 무슨 경계선이 없어요. 하나님 앞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앞에, 보이는 부모님 앞에 하나의 마음으로써 하나의 행동과 하나의 생활 체제를 갖추기 위해서는 어미 아비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조상이 들어와서 협조하는 거라구요. 전부 다 조상들 중에 축복받은 가정이 많지요? 와 가지고 전부 다 개인적 천사가 아담 가정에 협조해 키워 가지고는 하늘에 못 들어가게 한 것을, 가정적 천사형이라구요. 가정적 천사는 형님과 마찬가지예요. 천사장은 결혼이 없다구요. 그 선조들이 와 가지고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동생이지만 동생이 아니예요. 전부 다 아벨적 입장에서 형님의 자리에 서서 전부 다 모셔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는 전부 다 한 길로 갑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 축복받은 그 길을 절대적으로 가는데 지상의 아들딸도 절대적으로 전부 다 갈 수 있는 체제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부처끼리 그러한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름만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것으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부 다 교구장들, 전부 다 사진 붙였나 봐서 안 되어 있으면 강요하라구요. 이 일을 강요해야 돼요. 모든 가정 앞에 이것을 시작해 가지고 확대하는 거예요. 훈독회 하면서 참석한 사람 가운데 국회의원 집이니 무슨 집이니 전부 다 갖다 붙여 가지고 그 일을 시작하게 해야 한다구요. 이거 읽어보고 이것이 거짓이 아니라면, 그걸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전부 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반을 만들어 가지고 통반 내의 모든 주소를 갖는 거예요. 대통령이든 무슨 뭐 장관이든 무슨 교수든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여러분들이 전부 다 일원화시켜 가지고 일을 단행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나라를 구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일족이 되는 거예요, 일족이. 일족! 한 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한 나무.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것이 중심 뿌리, 중심 줄거리 되고 중심 순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뻗은 큰 가지와 마찬가지로 나무 형태를 갖춰야 된다구요. 확실해요, 안 해요?「확실합니다.」
그래, 이젠 다 한국에서는 1천2백만 축복받은 가정 전부 다 버리겠어요? 세계에서 이거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북한까지 그렇게 안 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걸 연결시킬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거 해야 돼요. 안 하겠다는 사람 일어나라구요, 하겠다는 사람 손 들고.
지금까지 하라는 것을 전부 다 안 해 가지고 말이에요. 온 동네에 통일교 깃발 나부끼는 곳이 어디 있어요? 협회에서 감독하라구. 알겠어요?「예.」감독하고 얼마나 확대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강구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딴 데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족이에요, 일족. 이스라엘 족속들이 전부 다 애급을 출동하게 될 때에 딴 사람 붙어 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친척 중심삼고 출발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어디 퍼져 있든지 전부 종씨 찾아가 가지고 통고하라는 거예요. 통고 안 한 그 종씨들은 전부 다 사탄의 밥이 되는 거예요. 방망이에 맞아 죽어요. 알겠어요?「예.」한국을 전부 다 하면 일본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곽정환!「예.」더구나 한국에서부터 일본! 일본 책임자는 한국 황 협회장이 일본 책임자가 되었어요. 그 꼭대기는 전부 다 곽정환이가 감독 잘 하라구. 곽정환이는 선생님 대신이라구. 일본도 빨리 세워야 돼요. 한국과 일본이 한나라라구요. 전부 다 일본에서 이번 축복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은 탈락되는 거예요. 끊어 버려야 돼요.
어머니가 자식을 결혼해 줘야지요. 안 그래요? 주동적으로 어머니가 하는 거지 아버지가 하는 거예요? 이것을 못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일본을 차 버려야 된다구요.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모든 간부들이 모인 가운데서 이것을 총의(總意)에 의해 가지고 협력해서 세계를 수습한 후에 일본과 한국이 이행할 수 있게 해 가지고 한국과 일본이 한 나라라고 선포한 거예요. 한 나라라고 선포한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일본이 남아지질 못합니다. 그래, 여기서 일본이 지금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떠났던 하늘이 협조하니만큼 말이에요. 모든 문제가 펴올 수 있는 건데 40일을 잘못 가다가는 또 망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배치한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냥 그대로 넘어가지 않아요. 앉아 가지고 옛날의 생활 습관을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안 되고 차원이 높아지면 차원을 높여 가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가 달라요. 종족시대, 민족시대가 다릅니다. 옛날 굼벵이 같이 썩어진 그 더미에서 뭘 파먹고 사는 시대가 아니라는 거예요. 나는 시대가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도약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나라가 없는 불쌍한 입장에서 쫓겨만 다니고 핍박받던 원한이 사무쳐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나라를 찾아야 돼요. 세계를 찾아야 하나님이 해방됩니다. 하나님 혼자 해방할 수 없어요. 우리의 몇 천만 배 불쌍하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고도 자기 일생에 안위를 도모하면서 뜻길을 방관시하는 패는 벼락을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만 안 둘 거라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일기를 써야 돼요, 일기. 40년 되었으면 40년 후에 무엇이 무엇이 되었는가 일기를 써 가지고 총평을 하고 전부 다 감정해 올라와야 돼요. 이래서 36가정으로부터 모든 가정 재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교회시대를 넘어 국가시대로 넘어갈 때는 재편성을 해야 돼요. 알겠나, 곽정환?「예.」알겠어, 국가 메시아? 협회장?「예.」재편성해야 돼요. 알겠나?「예.」국가시대로부터 세계시대로 넘어갈 때는 또 재편성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고 거기 편성하는데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아담 가정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들어가 무엇이 생기느냐 하면, 하늘 편에 들어와서 감옥이 생겨요. 중간영계가 생긴다구요. 축복가정들의 낙원이 생기는 걸 알아야 돼요. 요즘 상헌씨 증언이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36가정은 전부 다 참 중의 참이요, 사랑 중의 사랑이고 전부 다 모든 대표자가 되어 있지만 거기에도 죄지은 사람은 명찰을 달고 다녀야 돼요. 다 그 행적이 들여다보이는 거예요. 뿌리까지…. 마음 자세로부터 행동으로부터 다 볼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해요? 이건 지옥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이것이 앞으로 나라를 찾고 들어갈 때는 법에 의해 가지고 천국 들어갈 가정 패, 낙원 패(중간 영인 패), 지옥 패가 정해지는 거예요. 그것이 확대되는 거예요. 사탄은 지옥에 못 데려가요. 형태는 지옥 형태지만 자기들이 원치 않는 교육,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각도가 틀린 만큼, 90도에 맞지 않는 그 도수 차이에 대해서 제재를 받아야 되고, 거기에 전부 다 맞추게끔 자기의 소원할 수 있는 일체의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는 것입니다. 강제로라도 틀어 내는 거예요. 모나게 된 것은 깎아 버려야 돼요.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격리시켜야 되는 거예요. 북극으로, 남극으로 격리하는 거라구요.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두고보라구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라를 바로 잡아야 돼요, 나라.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요? 똑똑히 알라구요. 대개 다 알 거라구요. 얘기 들어보니까 자기가 어떻게 가야 되는 것을 알 것입니다. 다 가르쳐 줬지요?「예.」그대로 하는 거예요. 그대로 가는 거예요. 따로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 말씀을 전부 다 뒷간에 묻어 놓고 말이에요. 자기들 멋대로 살고 별의별 행동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 가는 길이 아니예요.
이제는 전부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이 모든 말씀이 여러분의 거울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이걸 투시해 가지고 티가 자기 자체의 눈앞에 가로 놓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거와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것 중심삼고 일생 싸우지 않았어요? 싸웠나, 안 싸웠나?「싸웠습니다.」싸워서 승리했으면 승리의 길을 전부 다 전통으로 이어받아야 돼요.
선생님은 오랜 기간 했지만 4년이면 4년간 축소해 가지고 이 일을 전부 다 실천해 놔야 돼요. 동권(同圈)이라는 거예요. 동네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거 한 길을 가야 돼요. 여기 모든 단체들도. 같은 특사권을 허락해 주는 것입니다. 가면 전부 다 떨어져 나갈 거라구요. 초점이 안 맞는 것은 떨어져 나갈 거예요. 이제 여기 기성교회가 가해 들어올 거라구요. 여러분보다도 몇 백 배 앞 설 날이 온다는 거예요. 다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지금 국가가 없지요? 교회 시대라구요. 교회 간판을 뗄 시대가 왔다구요. 그러면 이제 교회 시대권 내에 있어서 국가 시대로 넘어가게 될 때, 기성교회가 요즘 반대 안 하지요? 반대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눈을 부릅뜨고 통일교회가 잘못하지 않고 자기들이 잘못한 줄을 아는 거예요. '우리가 잘못했구만.' 이렇게 되면 그냥 그대로 주저앉지를 않습니다. 회개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 하던 몇 십 배 하겠다고 할 때, 전부 다 국가를 찾기 위해서 선도적 입장에 누가 서느냐 하면, 여러분은 못 선다 이거예요. 습관화되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알면서 움직이지 못했기 때문에 떨어진다 이거예요.
기성교회 교인들이 들어오게 되면 여러분보다 몇 배 앞에 서 가지고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에 있어서 자기가 앉아 가지고 복 찾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빼앗긴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는 36가정이든 모든 3억6천만쌍 가정 전부 다 정리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바꿔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시대 시대에 가인 아벨 바꿔 가면서 섭리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가정으로서 그 뜻을 행하지 못하고 지금 습관적으로, 사탄세계의 습관적으로 지내던 사람은 떨어지는 거예요. 추풍낙엽처럼 떨어집니다. 떨어지고 싶은 잎이 어디 있어요? 떨어진다고 가르쳐 준다구요. 알겠어요? 종교권이 달려들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오늘 통일교회에 건달패가 얼마나 많아요? 말만 통일교회지요. 몰아치니까 할 수 없이 거기에 머물렀지요. 그렇지 않으면 이만큼도 안 되었을 거라구요. 별의별 전부 다 요사스러운 패로 남아질 거라구요. 그래, 반대가 없어지면 이게 다 무너져요. 그러니 선생님이 방망이로 들이 제겨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습니다.」그러니까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선생님이 섭리의 뜻을 위해서 세상의 어떤 사람보다도 빚을 많이 지고 사는 거예요. 나라에 대한 빚, 세계에 대한 빚을 진 자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가정들을 해방시켰으면 전부 다 종족적 해방권을 빚을 지고 개척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나온 거라구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어디 선생님의 고향이 있어요? 선생님이 가 머물 곳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집에 가 머물 수 있어요? 그러니 새로운 곳에, 피난길을 가는 거라구요, 피난길. 돌아서서 가 봐야 소망이 없기 때문에 산을 넘고 험산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 가서 할 수 있는 일을 전부 다 세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뭘 하느냐? 여러분들의 경쟁자를 거두는 거예요. 나중에 순(筍)에서 열매를 맺어요. 가지까지는 열매 안 맺히는 거예요. 헌 가지는 안 맞아요. 헌 가지에서 새로운 가지가 나와 가지고 거기서 열매 맺히는 거예요. 자기들 앞에 열매 맺힌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구원섭리 가운데서 아담 가정이 타락했고 예수님까지도 타락했다구요. 예수님이 천지의 이치를 알고 참부모의 도리를 완전히 알면서도 망했어요. 그래, 참부모 됐어요? 지금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교회에 대한 책임질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선생님 가정을 수습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 가정을 수습할 자신이 있어요? 가정이 엉망진창이 되었다구요. 여러분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울타리가 다 구멍 뚫어지고 깨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늑대 새끼, 호랑이 새끼가 마음대로 들어와서 먹이 삼아 놨다는 거예요.
그걸 알면서도 내가 갈 길을 지금까지 가려나온 거예요. 전부 다 여자라는 여자는 한 번은 다 반대하는 거예요. 거기 따라 가지고 패거리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나중 끝까지 한 사람 남아요, 한 사람. 한 사람 남아요. 딱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걸 보고 '아, 이제는 때가 다 되었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기, 아벨 같은 것을 다시 사랑으로 키워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여러분 아들딸 길러야 될 거 아니예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책임졌지요? 엉, 시집 장가 갈 때까지 말이에요. 졌나, 안 졌나?「졌습니다.」이제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그래, 제4차 아담권이에요. 탕감이 없는, 깨끗이 청산하고 하늘의 새로운 핏줄을 중심삼고 정화된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사랑하고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때가 온다면 얼마나 사랑하겠나 이거예요. 진짜 사랑했으니 그 축복이 얼마나 기쁘겠나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의 생애가 못 돼 있지요? 여러분도 못 되어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라를 찾아야 돼요. 통반격파!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을 중심삼고 일하던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 흔들어 가지고 똥개 새끼들이 되었다구요. 나라 대통령이 무슨 대통령이에요? 천륜이 반대하는 길을 가서 걸레 짜박지도 아니고 똥걸레가 되지 않았느냐구요. 나 문총재는 똥걸레 안 되었어요. 내가 똥걸레예요?「아닙니다.」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뜻길에 있어서 무엇이 아까워요?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가정들이 앞으로 한번 금을 그을 때는 남편과 여편네가 갈라질지 몰라요. 칼로 그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사냥도 다니는 거예요. 산 짐승을 잡아서 그 심장에다 파이프를 대고 피를 빨아먹는 그런 훈련 다 했다구요. 그게 누구냐 하면 자기 아버지 어머니고 자기 아들딸로 생각하고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나오던 선생님이 이북 가 가지고 부모님의 묘소에 가서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나온 것은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놀음을 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 자리에 못 갔으니 여기서 눈물을 흘리고 성묘하는 행동을 하지 못하는 걸 용서하라고 한 것입니다. 하늘편에서 제물 되었으면 끝까지 제물 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제물 되기 전에 전부 다 잘먹고 잘살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똑똑히 정하라구요.
여러분하고 나하고 갈라질 때가 온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민가(民家)고 선생님의 갈 길은 높은 자리라는 거예요. 종적인 자리에 가니 종적인 자리가 횡적으로 넘어 들어갈 수 있어요? 따라 올라 와야지요. 각도가 같아야 된다구요. 각도가 틀어지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뭐라구요?「신앙.」절대신앙, 뭐라구요?「절대사랑.」절대사랑, 뭐라구요? 「절대복종.」종적 앞에, 이 종적 기준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사랑, 절대복종입니다. 여기 당장에 여러분이 있는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오라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다구요. 그걸 원하고 있어야 돼요. 수십 년 전부터, 40년 전 선생님이 길 떠날 적부터 바라고 있었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 빼앗겨 버리고 안 찾는 거예요. 공산당한테 빼앗겼다가 찾았다가…. 지금까지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 민주세계에 있어서 상속권이 없습니다. 상속권을 갖겠다는 건 도적놈입니다. 그걸 세계를 위해서, 만민을 위해서 자기 재산을 떼 주어야 되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사탄세계를 찾아다가 세계 사람에게 나눠주는 거예요. 이게 전통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에게 소유권이 없어요. 이번 기간에 모든 헌금이 들어오던 것도 완전히 여기서 다 날려 버렸다구요. 어떤 아주머니가 3천5백만 엔 헌금을 해 왔어요. 그 헌금을 여러분의 생활, 교육비로 지불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식당 하는 아주머니가 피땀을 흘려서 몇 년 동안 모든 그 돈이라는 건 피값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 드린 제사를 하나님이 가서 먹지를 못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뜻길에 있어서 식구들의 수고한 헌금을 빨아먹는 건 피 빨아먹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후손이 전부 다 벌받습니다. 부흥가의 아들딸은 전부 다 악당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제 뭘 먹지 못한다구요? 사탄하고는 나눠 먹을 수 없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하나님이 잡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총 무엇이라고요? 생축 뭐라구요?「헌납제.」사탄 분(分)을 떼 줄 수 없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 것으로 만들어 놔야 하나님이 잡수실 수 있고 하나님이 생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천리입니다. 철칙입니다.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여러분 자체에서 이 일을 해결짓고 가야 됩니다. 해결짓지 못하면 천국 백성이 못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정신차려야 됩니다.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낸 여러분의 생애에 대한 자서전을 쓰라는 거예요. 기록을 남겨 놔야 된다구요. 잘 됐나 못 됐나 하는 사실들을 남겨놔야 됩니다. 이제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 경쟁자가 많아집니다. 수많은 종교가 이제 통일교회에 밀려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예.」인도 같은 데는 전부 다 앉아 가지고 수양하다가 전부 다 다리가 다 붙어 가지고 걷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이것들은 전부 다 하라는 놀음을 하지 않고 도적질 해 먹고 말이에요. 통일산업이 망하게 된 게 뭐예요. 거기 거쳐 가지고 잘사는 녀석들은 앞으로 후손까지 들추어 내서 하만(haman)을 대에 달아 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일까지 해도 무사 통과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까지도 내가 책임지고 가는데 어디 안 책임질 수 없어요. 밤이 오는 거예요, 밤. 알겠어요?「예.」밤이 오는 거예요, 밤. 구원섭리의 역사가 끝나요. 새로운 아침의 햇빛이 오니 지금까지의 그런 시대는 달라진다구요. 밤과 낮이 달라져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제 국가시대에 왕권시대로 넘어가게 된다면 교회시대에서 나라시대로 넘어갈 때는 전부 다 36가정부터 재정비해야 돼요. 그 아들딸 다 필요 없어요.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그 형태가 필요한 거예요. 지파 편성하려니 그런 것이 필요하지요. 오늘날 세계 국가 전체 종교를 쳐 매 가지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헌신한 공신들을 세워 재차 편성해야 됩니다.
그래, 3억6천만쌍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이 수를 깨끗이 하늘나라의 백성화 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 하나의 최후의 정상을 넘는 고개가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똑똑히 가르쳐 줘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될 것이라구요. 그렇게 할 것이라구요. 그건 선생님의 뜻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이 그렇습니다.
이제 가정적 히말라야 산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못 했으면 종족적 메시아 권에 있어서의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책임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일년에 3분의 2도 안 가서 뭐 국가 메시아예요? 곽정환!「예.」명단 다 만들어 놓으라구.「예.」놀음 놀이가 아니예요. 적당히 되지 않습니다. 거기서 피를 토하고 살을 에어 가면서 민족을 붙들고 어버이 책임을 해야 합니다. 병들어 죽어 가는 자식을 대한 어버이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편안하게 밥을 먹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금식하고 생일을 지낸 거 다 알아요?「예.」밥도 상 놓고 한번 안 먹었다구요. 설교도 양복 입고 안 했어요. 지금도 이러고 있어요. 정신차리라구요. 다 빼앗기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달려들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이미 그렇게 되었어요. 축복받을 수 없느냐, 왜 축복을 안 해 주느냐 그러고 있어요. 금년서부터 기성가정 축복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처녀 총각만 축복받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축복해 주는 것은 그런 사람 축복해 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천주교에서 신부 수녀 있지요?「예.」그거 역사적으로 결혼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서겠다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하나님이 결혼해 봤나?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을 선생님이 키워 나가고 있어요. 끌고 나가고 있다구요. 해방권에서, 사탄이 없는 천하가 다 사랑의 호흡의 숨을 내쉬겠으면 내쉬고 그렇게 움직일 수 있는 생명적인 환경에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 길을 지금 닦아 나가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도 지금부터 교육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사랑을 해보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소생적 사랑, 장성적 사랑으로 커 나가고 있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보다 나을 수 있는 금을 그어 가지고 사탄이 따라오지 못 할 수 있는 이런 길을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최후에 천하통일 해 가지고 한 가정도 땅 위에 없게끔, 전부 다 하늘을 전부 존경하고 이럴 수 있는 자유 평등 평화의 위에서 본질적인 사랑이 출발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원리에 처음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매일같이 그걸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어머니를 모신 그 날부터 선생님은 어머니의 몸을 매일같이 쓰다듬어 오는 거예요. 어머니가 싫어해도 하는 거예요. 남자로서 여자를 이렇게 사랑했다고.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전체가 그걸 존중받지 않으면 사랑의 만왕의 왕이 못 돼요. 사랑의 왕이 못 되는 거라구요.
곽정환이 그래?「예.」곽정환이 자기 여편네를 그렇게 사랑해? 몸으로…?「그렇게 못 합니다.」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병이 나 안아 줘도 싫어하더라도 하는 거예요. 그것이 법이 되어 있어요. 법같이 하는 거예요. 밥을 못 먹는 한이 있더라도, 잠을 못 자는 한이 있더라도 하늘 앞에 이렇게 가겠다고 생각한 그 일을 지금까지 해 가는 거예요. 자기 온 몸에 자기 남편의 손길이 하루도 떨어진 날이 없는 이런 생활을, 그런 지조를 지켜 나오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니한테 조용히 물어 보라구요. 얼마나 기뻐하고 얼마나 자진해서 모셔 나왔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될 거예요. 그래, 천도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책임분담 못 함으로 망했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말을 듣고 움직이지 않아요. 심각하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선생님을 그렇게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할 수 없고 교육 못 하던 것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아들을 그렇게 사랑해야 된다는 교본이 되는 거예요, 교본. 교본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여기 여자들 중심삼고 아들딸을 기르면 다 만져 주고 길러야지요? 어저께 밤에도 여자들이 전부 다 몇 명이에요? 사길자! 몇 명이에요? 떼거리들이 밤늦게 들어와 가지고 말이에요. 뭐 아버님을 대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종같이 생각하고 이렇게 해 달라고 저렇게 해 달라고 그러는 걸 다 해 줬어요.
이것이 그런 거라구요. 때가 그런 거예요. 뭐 사인 해 달라면 사인 해 주고 말이에요. 밤새껏 전부 다 노래하겠다면 노래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걸 그치기 위해서 전부 훈독회 했다구요. 훈독회 하려니까 아이구, 그만 두자는 간나가 있으면 벼락이 떨어질 건데 싫더라도, 그 얼굴들 보니까 좋아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지금 훈독회 했다구요. 8장인가? 참아버지라구요, 참아버지. 그것이 8장에 전부 역사가 다 나와요. 총론이에요, 총론.
요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 협회장!「예.」곽정환!「예.」그거 해야 돼요. 8개, 7개 단체에 있어서 여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잘라 버려야 돼요. 그거 자기가 지키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자기 형제 중간에서, 삼각 지대 바라보는 사람부터 통일교회 선생님을 사랑한 사람이 많아요. 문총재를 존경하는 사람이 세상에도 많다구요. 문을 열어 놔요, 문. 알겠어요?「예.」문 열어 놓는 거예요. 국회의원들도 전부 다 참석시키는 거예요. 뭐 도지사, 무슨 지사, 그 다음에 도의회 상원, 자치제니까 면까지 상원은 전부 다 자원해 가지고 여기 가담하라는 거예요.
가담 안 하는 사람은 탈락이에요. 거기는 밤이고 우리는 낮이에요. 우리는 낮에 행동할 것이고 그들은 거꿀잡이, 우리 지난 후의, 행차 후의 나발 패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결정적인 금을 그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초점을 맞추라구요. 초점을 맞추라고 얘기했다구요. 여기서 음력 정월 초하루 초이튿날에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도 본부의 대가리들이 모였다면 초점 맞추라고 할 거라구요. 여기도 초점 맞추라고 훈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는 이의가 없다구요. 내가 세상에 있어서 이렇다 하는 똥개새끼들 되지 말라는 거예요. 세상에 대접받던 그런 생각은 여기서 말도 말라는 거예요. 가인이에요. 천사장이에요. 교육을 해야 됩니다. 교육 안 받겠다면 관두라는 거예요. 까놓고 말하는 거예요. 거기서는 밤 말하고 우리는 낮 말을 합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것을 내가 금을 그어 놓고 가야 되겠다구요.
국회의원이고 누구고 전부 다, 무슨 장관 전부 다 앞으로 자기들이 필요하거들랑, 필요치 않거들랑 안 와도 괜찮지만 필요하거들랑 와라 이거예요. 훈독회에 와서 나라를 대신해서, 장관을 대신해서 훈련해 가지고 자기 지역 돌아가서, 그 부서에 가서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훈독회 훈련을 전국적으로 시켜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거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가 문제가 아니예요. 돈 벌려고 하면 망해요. 자기들이 정치의 힘을 가지고 외교하기 위해서는 돈을 줘 가지고 일시적인 면으로 하게 되면 전부 뿌리가 뒤집혀져서 그 얼굴을 전부 다 덮쳐 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현 정부와 교섭을 안 했습니다. 현 정부 패라고 하면서도 교섭을 안 했어요. 통일산업 하면서 전부 다 자기가 만들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했지만 상공부 들어가 가지고 돈 쓰고 이런 놀음 안 했다구요. 한 푼도…. 법에 걸리는 놀음은 안 합니다. 사탄세계의 법에 걸리지 말라 이거예요. 망하더라도…. 지금 망하게 되었지요. 다 망하게 되었지요? 그래도 나 망하지 않았어요. 세계적 기반은 전부 다 그냥 그대로 갖고 있다구요. 지금 한국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곽정환이!「그렇습니다.」협회장!「예, 그렇습니다.」망하지 않았어요. 누가 망하나 보라는 거예요. 망하게 하라는 거예요. 망하게 되면 그 꼴이 내 뒤에 와서 얻어먹어야 돼요.
김일성의 북한도 그래요. 북한도 굶어 죽는 패들을 전부 다 살려 주기 위해서 제주도의 10배, 100배 이상 땅을 사려고 합니다. 나는 그러고 있어요. 대한민국 나라가 문제가 아니예요. 내 나라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이 거기서 입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입적지예요, 입적지.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탈락이 된다는 거예요. 이게 시간이 많이 가야 할 텐데. 빨리 끝내고 얘기해 줘야겠구만. 총평을 해야겠다구요. 빨리 시작하라구요. 밥이 무슨 밥이고 점심이 무슨 점심이에요? 금식을 하고 다 했는데.
『사진을 모시게 된다면, 부모를 대신 모시는 입장에 서게 된다면 여러분의 가정이 보호받는다는 걸 의심을 안 해요. 설명하게 되면 그럴 거예요. 요전에 범일전에 와 가지고, 그런 설명도 안 했는데 사진 사 간 사람들이 있다나? '왜 사진 사려고 그러시오?' 하니까, '맘이 자꾸 그래요. 사진 사 가면 모든 악운이 도망갈 것 같고 좋을 것 같아요' 하더래요. 그러면서 큰 사진을 사 갔대나? 그런 때가 왔다구요.….』 (훈독)
불교라든가 유교인들이 사진을 붙이려면 딴 종씨에 가 붙을 수 있어요? 할아버지는 불교고 말이에요, 아들은 전부 다 예수교고 말이에요, 손자는 전부 다 회회교라면 그거 어떻게 갖다 붙일 수 있어요? 싸움이 벌어져요.
그러나 문총재는 애국자임에 틀림없다는 건 누구나 다 알아요. 기성교인도 알지요?「예.」그렇게 생각해요?「예.」전부 다 강도 새끼 태러단도 그건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 아버지, 할머니가 전부 다 싸움하는 각 교파가 되었더라도 문총재는 교파 하나 만드는 왕초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 양반이 얼마나 수고했으면 초종교적인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번 축복할 때, 8대인가, 7대인가, 종단장들이 전부 축하하고 다 그랬는데 그렇게 되게 얼마나 수고했겠나 그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분은 전부 다 종교 세계를 융합시키고 화합시키는 평화의 왕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총재 사진을 모셔 가지고 그 나라가 망하고 종교가 망할 수 있소, 흥할 수 있소? 물어 보라구요. 뭐라고 그러겠나? 그 집안에 그 사진을 모신다고 망해요? 그 아들딸 전부 다 초종교적인 평화의 세계로 가고, 통일천하 할 수 있는 이런 사랑의 마음 가진 그 분의 사진을 모시게 된다면 말이에요. 교파를 넘어서 모시면 그 아들딸들은 충신들이 자동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효자가 아니예요. 충신이에요. 그럴싸, 안 그럴싸?「그럴싸!」
다른 사람은 못 해요. 할아버지가 자식을 대해서 충고할 때 안 들으면 강제가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요?「예.」아버지가 아들 대해서도 그렇게 강제가 통할 수 있으니, 1대, 2대가 강제를 통해 가지고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왜 못 해요? 그런데 교파가 다르지 않고 한 길을 가는데 거기에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데 있어서 자기 일족이 못한다는 말은 성립 안 돼요. 알겠어요? 그래, 무슨 쓸이?「'싹쓸이'입니다.」싹쓸이가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합니다.」못 하겠다는 말이에요, 하겠다는 말이에요?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면까지도 전부 다 사진과 기(통일기)를 만들어 다 분배한 것을 알아요? 그게 몇 년도예요? 한 5, 6년 되지요, 벌써? 7년 되나? 7년만에 실제 싹쓸이 해버려야 되겠다구요. 그것은 지나가지 않아요. 지나가는 사람이 되지 않는다구요. 전부 다 노라리 해먹고 세상 제멋대로 살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신 차려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들어와서 뭐 40년 30년 지냈다고 해서 자랑할 게 못 돼요. 연령이 클수록 더 고개를 숙여야 돼요. 여러분, 이번에 내가 이렇게 딱 해놓고 볼 거라구요. 이놈의 나라, 믿을 수 있는 통일교회 패인가, 아닌가? 그 다음엔 오라고 제사해도 안 올 거예요. 이미 버리려고 작정했던 거예요. 일본 때문에 있는 거예요, 일본 때문에. 그래, 선생님이 버리면 어디로 갈 거예요? 책임 못 하면 어디로 갈 거예요? 이제는 죽어도 개인적인 이런 선과 악을 논의할 때는 지나갑니다. 가정이 선했느냐 악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바빠요. 선생님 가정 때문에 바쁘다구요. 이제는 내가 딴 데 돌아다닐 새가 없어요. 가정을 수습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가정을 수습하라구요. 선생님 가정은 관두고 말이에요. 기도들은 잘하더구만. 뭐 선생님 가정을 위해 기도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은 그래서 이제 법으로 처리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래요. 아들딸이 지금 자기 마음대로 다 이렇게 행동하는 것을 가만 둔다구요. 세상 같으면 후려갈기고 다 할 텐데. 왜? 여러분 아들딸, 여러분이 그러고 있기 때문에. 후려갈기려면 다 후려갈겨야 되는 거예요. 이 아들을 한 대 때리려면 백 대, 천 대 때려야 돼요. 한을 풀고 복수할 마음 같으면 전부 다 죽여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용서의 한 날을 바라면서, 아들딸을 용서의 한 날을 바라고 기다리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비참해요?
자, 교회에 여러분이 전부 다 이 훈시의 말과 여러분의 실체가 일체가 되었느냐고 다짐하라구요. 지나 보면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자기의 거울과 같이 되어 가지고 티가 있나 없나 비추어 보라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살았다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알겠으면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계속하라구요. 『젊은 청년들이 지금 선생님 사진을 갖고 다닙니다. 요전에 소련에서 온 카메라맨이 누구던가? 그 사람이 소련 사람인데 말이에요….』 (훈독)그 소련의 카메라맨이 고르바초프를 따라다니는, 소련의 일등 된 카메라맨이에요. 알겠어요?
『자기 포켓 안에 하나의 비밀스런 보물을 갖고 다닌다고 해요. 뭐냐고 하니까 종이로 만든 주머니를 부스럭부스럭 하고 꺼내는데, 선생님 사진을 갖고 있더라구요. 왜 이걸 갖고 있느냐니까 그걸 가지고 다니면 마음이 편하기 때문에 그런다고 해요. 그런 것입니다. 십자가 달고 다니면 기독교인인 것을 표시하지요? 부모님 사진을 갖고 있으면 참부모 아들딸을 상징해요?』(훈독)
여기 부모님 사진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안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걸 이제 이마에 붙이고 다녀야 돼요, 이마에. (웃음) 이마에 붙이라면 붙이겠나, 안 붙이겠나?「붙이겠습니다.」부끄러워할 것 같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 말은 안 한다구요. 가정 전부가 붙이고 다녀야 돼요. 그러면 동네방네 얼마나 웃겠나? (웃음)
선생님도 영계 가서 하나님한테 인(印)을 어디에 맞아 왔겠나? 코에 맞았겠나, 이마에 맞았겠나, 뒷골 뼈 어디 맞았겠나?「이마요.」그러니까 이마에 맞았으니 승리의 방패를 이마에 붙이고 다녀야 되겠기 때문에, 승리의 방패 조건이 뭐냐 하면,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어디 붙어야 돼요? 궁둥이에 붙여야 되겠어요, 이마에 붙어야 되겠어요? 포켓 안에 답답하게 묻어 쳐 넣어야 되겠어요? 어디 들어가 있어요? 어디 들어가 있느냐 말이에요. 나도 내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언제나 그거 생각해야 돼요. 나는 천하에 어디 가든지 사탄세계나 하늘 세계나 나타나면 나타나는 거예요. 숨길 수 없어요. 여러분은 숨기려고 했지요? 나는 감옥 법정에 가 가지고 당당했습니다. 통일교회 교주가 위대한 것을 자랑했습니다. 여러분은 친구들한테 통일교회 숨길 때 많았지요? 알겠나?「예.」 남자는 어디에 다 달고 다니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 생식기 끄트머리에 달고 다녀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야 지킬 거 아니예요? 선생님이 무섭지요? 무서워요, 안 무서워요?「무섭습니다.」좋기도 하지만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에 달고 다니고, 여자들도 삼각 팬티 안에다 생식기에 달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바람을 피우겠어요?「못 피웁니다.」아이구, 그 사진이 얼마나 비참해요? 아이구! (웃음) 그렇게까지 생각하고 있다구요.
자기들을 보호해 줘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교육을 철저하게 하려고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런 건 처음 듣지요?「예.」선생님이 처음 한 말이겠나, 몇 백 번 생각했겠나?「몇백 번 생각하셨습니다.」여러분도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청평 가 전부 다 조사하라니까 전부 드러나더구만. 이놈의 자식들, 칼을 가지고 배때기를 갈라 그 가죽을 나누어 독수리 밥을 시킬 수 있는 놀음을 딛고 내가….
그러니까 생식기에 이제 선생님의 사진을 붙일 수 있는 지령을 내려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자신 있어요?「예.」자신 있어요?「예.」뭐 선만 안 넘으면 좋아? 이놈의 자식들! 그 배때기를 째고 아가리를 째고 혓발을 째 버려야지. 여기도 그런 녀석들이 많다구요. 그거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사길자, 혼자 살기가 거북하지? 남자가 그리울 때가 많았어? 물어보잖아. 사길자!「예.」남자가 그리울 때가 많았어? 아, 물어보잖아. 왜 대답하라니까 대답을 안 해? 남자가 그리울 때가 많았어, 없었어?「많았습니다.」많았어? 그 남자 찾아가지. 요즘에 설용수 여기 없지?「올라갔습니다.」설용수가 영계 간 자기 여편네가 매일같이 찾아오는 걸 알고 만나고 다 보지만 말이에요, 만지려면 어디 없어진다나? 그게 복이에요, 복. 그거예요.
그래서 이제 50세 전후는 말이에요, 축복을 안 해줘요. 위로축복을 못 해 준다구요. 지금 전부 다 영계 축복을 다 해 주는데, 그렇잖아요? 천지 축복이라고 지금 했는데, 영육의 축복이라고 지금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최고로 흠모하게 되면 와서 사는 거예요. 와서 살아요, 살아. 영적인 기준에서 서로 같이 사는 거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자기들의 세상의 사랑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이미 혼자 사는 아줌마들 있지? 손들어 봐요. 혼자 사는 아줌마들 손들어 보라구요. 이거 얼마 안 되네. 내가 결혼을 잘 시켜줬구만. 여기 사길자는 내가 협회장보고 절대 나쁘니까 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몇 번을 충고했어요. 그래도 죽어도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해 줬어요. 그거 잘 했어요, 못 했어요? 황선조! (웃음) 아, 물어 보잖아. 잘 했나, 못 했나?「잘하셨습니다.」잘 할 게 뭐야. (웃음) 전부 다 책임은 나한테 있는 거예요.
그래, 될 수 있으면 선생님에 붙어 다니려고 한다구요. 선생님 붙어 다닐 수 없어요. 어머니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가 여기 와서 여자들이 전부 다 주변에 달려 붙어 가지고 선생님 옷가지 만지는 걸 보고 좋아하겠어요? 옷가지 만지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것이 여자의 마음입니다. 당신들은 그렇지 않아요?「예.」안 그래, 그래?「그렇습니다.」늙은이나 젊은이나 선생님 주위에 와서 옷가지 만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좋아하라고 교육했어요. 알겠습니까? 알겠어요? 이제는 다 쌍을 묶어 줬습니다. 쌍을 묶어 줬기 때문에 선생님을 좋아하는 이상 자기 남편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가르쳐 준 정상적인 교육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 명령은 무슨 짓도 다 하지? 전부 다 짝 패들 묶어 준다면 남편의 명령이면 무슨 짓도 해야 됩니다. 너 시집가라 하면 시집가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해와가 무슨 변명이 있어요? 남자를 세 사람 잡아먹지 않았어요? 그렇지요?「예.」입을 벌릴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부모님이에요, 부모님. 오빠 시대를 지내 가지고 부모인 동시에 할아버지입니다. 남자 대표로 왕인 동시에 할아버지요, 아버지요, 남편이요, 또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선생님을 사랑하는데 큰애기같이 사랑하고 말이에요, 자기 오빠와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전체가 선생님을 통해서 수습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애기 적 마음이 아니예요. 선생님 앞에 그럴 때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엄숙하게 자기의 약혼시대에 갈라지는 거예요. 그거 그 경지를 가요. 꿈에 그래요, 꿈에. 선생님 같은 남편하고 사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다 그러지만, 거기에 어머니가 있어요, 어머니가. 어머니를 빼앗을래요? 궁중에 궁녀들이 많지만 중전마마는 어머니예요. 궁녀들은 딸이에요, 딸. 왕의 동생이라는 거예요, 왕의 동생. 동생을 많이 만들어 줘 가지고 하늘나라의 주권이 생기게 되거든 동생들을 전부 다 그 나라의 위정자들, 최고의 책임자들에게 결혼해 줘야 사탄 혈통이 완전히 단절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궁에는 많은 여자들이 있다구요. 뭐 백마강에 무슨 궁녀? 백마강 뭐라구? 무슨 몇 천 궁녀?「3천 궁녀입니다.」3천 궁녀.
만약에 관료들이 나라를 찾아 가지고 왕의 자리에 올라가게 될 때는 말이에요. 중전마마가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백관 대작들을 전부 다 결혼해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사탄 혈통은 완전히 잘라지는 것입니다. 예수의 동생의 자리에 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 일족 종족적 메시아 권에서 그러한 딸들을 찾아서 혈통을 맡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민권의 주류의 자리에 있어서 혈통을 깨끗이 막아 사탄세계의 혈통을 끊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뜻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궁에는 많은 여자들이 있다는 거예요. 망하지 않고 그것을 보호해 나온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들은 이제 선생님 앞에 뭐냐 하면 동생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동생. 알겠어요? 나라를 찾지 못할 때는 말이에요,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궁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됐나, 안 됐나? 길자, 그렇지? 사길자, 그래, 안 그래? 「예.」그건 죽을 때까지 그래요. 그렇지만 법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때가 되어서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그들의 중전마마의 전통 사상을 장관들의 가정의 전통사상에 있어서 부동한, 움직이지 않는 철저한 전통의 왕가로부터 연결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망상들이 아니예요. 그래서 철석같은 가정 형태를 만들어야 돼요. 여자가 잘못했기에 여자가 다시 잘못 될 수 있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모든 백관 대작의 모든 사람 앞에 자기의 동생을 전부 다 결혼시켜 가지고 친족을 만들려고 하기 위한 뜻이 있었기 때문에 왕가에는 여자들이 많은 거예요.
일본 왕궁도 그렇다구요. 일본 사람은 몰라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뭐 함부로 안 된다는 거예요. 질서를 따라 가지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왕후는 왕후고 할머님은 할머니고 어머님은 어머니고 아내면 아내고 누나면 누나고 딸이면 딸, 그렇게 여섯 가지 종류라구요. 그 여섯 가지 종류의 모든 과정을 선생님을 통해서 심정적으로 느끼지 않고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부끄러운 것입니다. 부끄럽다구요. 그런 심정적 기준이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탕감하기 때문에 그 모든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는 높으나 낮으나 이렇게 거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상대이상을 생각할 때는 어머니 앞에 대번 딸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선생님을 대해서 어머니가 없을 때는 말이에요, 상대적 기준이 되어 있기에 별의별 생각도 했지만 어머니를 모신 후에는 딸에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길자도 딸이지? 그 마음은 딸이 싫지?「예.」그러니까 안 돼요. 딸같이 해야지 유 협회장이 찾아 올 수 있다구요. 그 불쌍한 남자! 그렇게 사길자가 뭔지 말이에요. '죽을 사(死)' 자, 죽을 길이 있어서 첫째 아들은 딸이에요, 딸. 사(死) 길 자(子).
무슨 사 자예요? '역사 사(史)' 자예요?「예.」'역사 사' 자라면 역사 사에서 길자가 되어서 원리 말씀을 가지고 죽자 사자 하는 걸 볼 때, 자기 이름을 따라가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유협회장을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이제는 선생님 가까이 와서 선생님 몸뚱이를 자꾸 건드리지 말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솔직히 교육해야 될 거 아니예요.「조심하고 있습니다. (사길자)」무엇이?「조심하고 있다구요」(웃음) 조심 안 해도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
선생님이 그런 면에 철저한 거예요. 보통 남자와 달라요. 그런 걸 다 알았기 때문에 거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수양한 사람이라구요. 어머님을 20년 동안 사랑 안 하고도 갈 수 있게끔 훈련된 사람이에요. 어머니 때문에 사랑해 주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유인 못 합니다. 별의별 돈 가지고도 안 되고 비밀로 와 가지고도 안 돼요. 나체로 들어와 가지고 춤을 추면서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안 동(動)해요.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천하의 여자들을 다 선생님에게 맡긴 거라구요. 통일교회 어머니 방에 와서 야단하고, 이거 내 방인데 내놓으라고 하던 여자 이름 알아? 사길자는 봤지? 봤나, 안 봤나? 못 봤어요? 세상에 내가 손목이라도 한번 잡아 줬다면 내가 선생님 앞에 몇 번 잤다고 발표해 버린다구요. (웃음) 어쨌든지 선생님 타고 앉는 것이 소원 아니예요? 그래, 선생님은 무정하다구요. 여자는 믿을 수 없어요. 정신이 돌면 그런 말은 보통으로 하는 거예요. 또, 환상적으로 그런 경지까지 들어가요. 그렇지만 그것이 그게 아니예요. 거기서 돌아 나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이 선생님하고 모여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발가벗고 같이 다니는 그런 역사를 하는 거예요. 딱 같아요. 탕감복귀라구요. 요즘 들어온 사람은 그런 생각을 할려야 할 수 없는 먼 거리에 있습니다. 선생님을 대할 수 없다구요. 만나기 힘들지요? 선생님 만나기 힘들다구요.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한 집에 살고 다 그랬던 거라구요.
자, 그런 것을 전부 다 잘 가려 가라구요. 알겠어요?「예.」어머니 있을 때는 얼씬 하지마. (웃음) 어머니 없으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선생님 앞에 가까이 있고 싶어도 눈을 감고 혓발을 깨물면서 점잖게 있으라구요. (웃음) 3년만 지내면 자리잡아요. 그 대신 자기 남편, 자기 아들딸을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옛날에는 전부 다 예수님이 누구보다 더 사랑하라고 했는데 하나님도 이제는 뭐냐 하면 나보다도 너희 아들딸, 남편을 더 사랑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옳은 하나님이고 옳은 선생님입니다.「아멘!」
지금 여기 제일 가까운 양반들도 시집 다 보냈지요? 울고불고 전부 다 그랬어요. 벌써 수십 년 전부터 그런 훈련 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 같은 남자 잘 만났어요. 안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남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 패들이에요. 남자는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이제 다시 전부 금강산 갖다가 굴을 파고 한 3개월 동안 전부 다 밥도 안 먹이고 단식해 가지고 훈독회 하라고 하는 거예요. 밥먹고 싶어도 훈독회 하게 되면 오줌을 싸 뭉개고 똥을 싸 뭉개고 싶을 수 있게끔 내몰 거예요. 훈독회를 안 하면 안 돼요.
여러분들, 여기 협회장도 3억6천만쌍 전부 다 교육하게 되면 '교육을 어떻게 합니까? 야단납니다.' 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믿지 않았어요. 내가 다 알아요. 여러분을 믿지 않아요. 교육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하잖아요. 믿을 수 없어요. 훈독회도 옛날부터 다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잊어버렸겠어요? 환하게 아는데 하는 거라구요. 그거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수십 년 공짜 했지요, 공짜. 이번에 생각하니까 정신이 퍼뜩 들지요? 정신이 퍼뜩 들어요, 안 들어요?「듭니다.」세상에 이렇게 무례한, 이렇게 불충한 간나 자식이 없구나! 그걸 알아야 돼요.
그 말씀한 선생님은 그 이상의 길을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그 이상의 길을 가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천국 가면 자유스러워야, 해방스러워야 천국이지요. 이 말씀을 다 선생님이 지켜 나왔고 그러기 위해서 어느 한 대목 그냥 넘어온 것이 아니예요. 세계의 원수들의 핍박의 장벽을 이마로 받으면서 나온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다 편안히 갈 수 있는 길을 냈는데 그것도 못 가겠으면 죽어야지요. 이제 반대 없다구요. 기성교회 반대하는 것 다 없어졌지요? 나라도 반대 없잖아요.
이번에 김 대통령이 훌륭한 거예요. 반대를 얼마나 했는데도 전부 다 문총재가 와 있는데 세계일보 10주년 기념날에 왔기 때문에 점수를 딴 셈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예.」 자, 시작하자구요. 어디 쫓겨난 여편네 갈 데 없는 사람 같구나. 그렇게 앉아 있는 것이 집에서 쫓겨나 가지고 갈 데 없이 앉은 여자 같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말씀을 가졌으니 행복하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자, 시작해요.
『부모님 사진을 갖고 있으면 참부모 아들딸을 상징해요. 상징, 형상,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의 소생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진은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만들어줘야 돼요. 통반격파는 뭘 하는 거라구요? 부모님 사진 갖다 모시는 것입니다.』부모님 사진만 갖다 올려 놓으면 수련은 안 받을 수 없어요. '수련 받고 감화되면 얼마만큼 가치 있는 줄 알고, 엄청난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인데, 사진값은 그 가치에 비례해서 내소!' 이래 가지고 통반격파 비용으로 써도 괜찮아요.
여러분들이 7년 전에 통반격파 하라고 할 때 사진을 나눠 줘 가지고 빨리 관리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그래, 훈독회 같은 것을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말이에요. 다 식구 되었을 거라구요. 아까운 세월 다 잊어버렸어요. 나는 나그네의 생활로, 전부 다 산을 넘고 들을 넘고 먼 세상 끝에 가서 사니 관계 할 수 없었다구요. 돌아와 보니 뭔가, 황폐한 전부 다 쑥밭이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이거 다시 손 대고 있다는 사실은 기가 막힌 거라구요. 자, 계속해요. 『부모님 사진의 위력, 지금까지는 장자권 복귀를 중심삼고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었던 때였기 때문에 영계가 지상세계를 이용해 먹었습니다. (중략)
참부모 시위(侍衛)와 세계국가, 이제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시위(侍衛), 모심, 울타리를 쳐 가지고 모신다 그 말이라구요. 방위라는 말 있잖아요. 참부모 시위, 참부모를 모셔야 된다구요.』 (훈독) 데모, 데모! 내가 천하에 참부모를 모시는 데모의 왕이다, 왕손이다! 해야 된다구요. 산골짜기도 물론이요, 자연 어디 물까지도 전부 다 알게끔 해야 된다구요. 사람이야 뭐 두 말 할 것도 없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데모해야 돼요, 데모.「예.」그래야 권위가 섭니다. 저나라에 가 가지고 명부에 오르는 거라구요, 명부에. 공산당은 데모하는 사람들이, 극성 분자가 출세하지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감옥 들어가는 것이 훈장 받는 거라고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어느 동네 들어가서, 아무도 모르는 그 동네 가서 혼자 데모해 가지고 소동을 일으키고 쫓겨나더라도 그걸 재미로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시위' 해 봐요.「시위!」말들은 잘 하니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아침부터. 실제 그렇게 행동해야 됩니다.
자, 계속해요. (이후 훈독회를 끝마치고 곽정환 회장이 워싱턴에서 44개국 118명의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판타날 보전과 개발을 위한 대회 내용 보고) 「앞으로 아버님께서 그 큰 인류를 위한 계획을 성사하려면 지금은 브라질 정부 지도자나 세상 사람들이 바로 알지 못하고 아버님의 뜻을 모르지만, 이제 조만간 뜻을 알게 된다면 그 엄청난 개발과 개간과, 모든 자연박물관을 만드시고 전체적으로 하시고 싶으신 것을, 그 돈이 어디서 나와야 되겠습니까? 결국은 세계은행이라든지 다 나와야 될 텐데, 아버님 말씀대로 돈은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정말 감사한 것은 세계은행에서 자원해서 왔어요, 자원해서. 그것도 누가 왔느냐 하면 중남미 개발과 환경 보전의 총책임자가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발표까지 했는데, 얼마나 기쁘게 했는지 모릅니다. 그 발표 내용을 직접 못 들었지만 그렇게 기쁘게 했대요. 그 내용이 뭐냐 하면 판타날이, 여러분이 들어서 알다시피 일본 땅보다도 우기가 되면 더 크고 그렇게 엄청난 곳이 아닙니까? 그런 곳인데 거기에 물이 깊지 않거든요. 그런데 그 전체적인 수송으로 본다면 큰 배가 내왕을 해야 하는데 우기 건기에 따라 배가 내왕하는데 지장이 있고 어떤 때는 막히는 때가 있고 그러니까 준설 작업이 필요해서 유엔(UN)에서 뭐 천 몇백만 달러라고 그러던가, 그것을 계획을 해서 브라질하고 그 근처를 도와준다고, 남미를 도와주고 선심을 쓴다고 준설 작업을 해서 뱃길을 마련한다고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환경주의자들이 일어나 가지고 자연 파괴한다고 하기 때문에 돈 공짜로 써 가면서 하려던 것을 못 하고 준비하느라고 돈만 허실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은행은 그런 걸 하기 위해서 돈을 무진장 재어 놓고 있는데 이게 박자가 안 맞는 거예요. 그런데 아버님께서 이런 걸 하신다고 하니까 이 사람들이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와 가지고 우리하고 인연도 맺고 싶기도 해서 온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하고 갔는지 모릅니다. (곽정환 회장)」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웃음, 박수) 그럴 때는 박수들 할 줄 알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세계를 생각하고 거기에 맥박을 전부 다 움직이기 위해서는 박수가 필요하다구요. 강하게 힘을 가하고, 또 움직일 수 있게끔 만들어 줄 줄 알아야 된다구요. 멍청해 가지고 그러지 말고 말이에요. (웃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세상이 지금 판타날이 어떤지 몰라서 그래요. 그것만 가지면 세계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관심을 가지고 벌써 수년간 전부 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부정할 수 없는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자, 계속해요. (곽정환 회장 보고 계속) 결론적으로 한 마디 더 하자면, 판타날의 영향은 금후 세계의 역사에도 큰 문제가 된다구요. 이걸 어떻게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이 싸움터가 될 수 있다구요. 인류가 잘못하면 멸망할 수 있는 구덩이로 들어갈 수 있는 위험한 곳이라구요. 이걸 어떻게든 정지 작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판타날에서 국가 메시아들을 교육시킨 것은 그 배후의 나라들 앞에 미리 선전하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이번 대회라든가 되어진 모든 것을 중심삼고 빠른 시일 내에 환경보호 요원이 되어서 한 180곳에 초소를 반드시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엔 거기에 관심 있는 학자들 배후를 중심삼고, 세계 각국 나라의 대학총장들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들이 움직이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나라의 간부 요원, 행정 부처의 어디든지 중심 인맥을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미 기반이 다 되어 있다구요.
여기 판타날에서 국가 메시아들이 40일 동안 전부 다 와 가지고 160마리 고기 잡기 운동하던 모든 것도 그런 의미가 있는 거예요. 160마리 잡으려면 한 4년 동안 걸려야 된다고 그래요. 4년 동안 이렇게 정성들이고 우리 초소를 만들어 가지고 배후의 인맥을 중심삼고 국가들 대표, 세계적 대표로 딱 해놓고 각국 나라 국가 메시아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지금 다 있다구요.
그 사람들은 대개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각 분야의 부처 부처들을 책임질 수 있는 이런 행동 분야만 만들어 놓으면 판타날 관광사업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학적인 기준에 서 가지고 설명하더라도, 가서 일주일쯤 탐색하더라도 국가의 지원을 받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곳의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광사업 만국 기지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판타날로 말미암아 우리가 관광 기지를 세계 각국 나라에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어요. 이제 각국 나라에 모두 비행기 열 대씩만 하면 얼마인가? 한 2천 대 이런 대 수를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보고 전부 다 실비로 오게 만드는 겁니다. 자기들이 비행기 탈 수 있나? 우리가 그런 기관을 만들어 놓고 실비로 해주면 너나 할 것 없이 판타날 갈 사람들이 비행기에 언제나 초만원이 될 거라구요. 비행기 탈 때까지는 그냥 해주지만 비행기 타고 나서 움직이는 모든 전부는 자기 비용을 내야 된다구요. 그 비용은 판타날에 위주해 가지고 모든 비용을 내기 때문에 비행기 값 빼고 남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년 돈 안 쓰고도 움직일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야말로 세계의 어느 누가 따라올 수 없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만민을 움직이는 것은 전부 다 통일교회의 소속 부대가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거기에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 판타날이 갖고 있는 물 세계와 관계되어 있는 것이 뭐냐 하면 피쉬 파우더(fish powder;고기가루)라구요. 지금까지는 고기를 잡아 가지고 식량을 하지 못했어요. 그러나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코디악에서 연구한 것이 고기를 식량 자원화하는 것입니다. 영국이 해양 국가, 일본도 해양 국가, 뭐 소련이라든가 선진국가, 독일 같은 데가 전부 경쟁했더랬는데 피싱 파우더를 중심삼고 어떻게 식량을 만드느냐 하는 문제를 연구했지만 다 실패했어요. 다 나가자빠진 거예요.
그 가운데 우리만이 이것을 다 포기한 것을 손 대 가지고 3년 만에 다 성공시킨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해양 기반에 머무르는 모든 어류를 중심삼은 이 파우더를 만들면 인류의 식량 문제는 문제없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남극이면 남극에 크릴새우가 있다구요. 여기서 지금 현재 낚시터 나가면 조그만 새우들 있지요? 거기는 크릴새우라구요. 그거 남극에서 잡아오는 거예요. 이 새우가 1년에 잡을 수 있는 양, 살고 있는 양이 얼마냐? 새우는 1년생이에요. 하나님이 잘 지어 놓았다구요. 1년 이상은 못 살아요. 1년 되면 죽는 거예요. 죽어 가지고 밑감이 돼요.
그러니까 1년에 남극에서 새우가 죽어 가는 것이 얼마나 하면 말이에요, 1억3천만 톤이 됩니다. 지금 전세계의 수산 산업을 해서 전체 최고로 잡는 것이 1억 톤 조금 넘어요. 아시겠어요? 방대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전부 다 잡아 가지고 파우더 만드는 거예요. 파우더 중의 맛있는 고기 맛 중의 제일 맛있는 것이 새우입니다. 뭐 어느 고기나 새우를 안 먹는 고기가 없어요.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1년에 1억3천만 톤 이것이 자연사하는 거예요. 이것만 잡아 가지고 가루를 만든다면 인류의 식량문제 절반을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지금 성공해 가지고 이제 3월에 남극에 크릴새우를 잡으러 떠나요. 7천 톤 급 배가 떠난다구요. 여러분, 7천 톤 급이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에요. 한 1백10미터 돼요. 길이가 110미터 됩니다. 그런 두 척이 이제 잡으러 가는 것입니다. 하루에 몇 톤 잡느냐 하면 말이에요. 6백 톤이에요. 6백 톤이면말이에요, 6톤 트럭을 중심삼고 100대 분입니다. 하루에 그걸 잡는 거예요.
6톤급도 큰 트럭인데 100대면 얼마나 많은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매일 잡아요, 매일. 그래서 여기 두 척 배로 해 가지고, 이미 우리가 전부 다 개발한 거예요., 성공할 궤도에 들어가면 전세계에 해양산업 하는 국가들이 많은데 국가가 총주력해 가지고 우리를 따라잡자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 두 척이 조업 시작함과 동시에 가능하게 되면 두 척을 더 만들어 가지고 하루에 1200톤 내지 1500톤을 잡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 놓으면 이것을 하루에 이렇게 잡으니만큼 우유와 같이 싸게 인류 앞에 공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회사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시작하더라도 3년, 5년 걸려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지금 우리 판타날에서 훈련된 모든 국가 메시아들이 말이에요. 각국 나라에 안내도 하지만 전부 다 파우다를 국가 앞에 나눠주는 거예요. 이것을 일반 회사들은 파우더로 만들어서 고성능 영양제로 팔아요. 한 파운드에 얼마냐 하면 30달러 받아요. 우리는 싸게 파는데 얼마냐 하면 5달러 받는 것입니다. 5달러, 7달러 넘지 말라고 지시했어요. 5달러, 6달러면 팔 수 있으니 몇 분의 1이에요? 오 륙은 삼십(5×6=30), 5분의 1이니까 모두가 당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그야말로 영양 보충할 수 있는 이런 파우더를 만든다면 세계에 1년에 2천5백만에서 2천만이 죽어 가던 것이 아마 1천만 대로 대번에 떨어질 거예요, 대번에.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전세계의 모든 남미권 내의 중류 이하의 사람은 전부 다 이 신세를 짐으로 말미암아 환영하는 것입니다. 인류 가운데 선진국가는 몇 억밖에 안 돼요. 1, 2억밖에 안 된다구요. 전체 60억 인류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지금은 반대도 안 하고 있지요. 지금 축복 다 받았다구요. 동네방네 축복 깃발 받은 그걸 떼어버릴 사람이 없고 전부 다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으니 집집마다 파우더를 갖다 줘서 죽어 가는 사람들 살리라면 살리겠어요, 안 살리겠어요?「살립니다.」이러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걸 위해서 지금까지 벌써 8년 전에 '원 호프' 중심삼고 28피트 20대, 그 다음에 16, 20피트 보트를 자꾸 나눠준 거라구요. 이건 대양도 마음대로 다닐 수 있고 강도 마음대로 다닐 수 있어요. 전부 다 배로 해서 나누어줄 수 있게끔 그 준비를 지금까지 해 나오는 거예요. 하루에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지상천국이 하루에 되는 것이 아니예요. 40년 전부터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것이 해양사업도 국제적 모든 선진 대열 기준에서 빠지지 않는, 주시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오고 조선사업도 그런 자리까지 다 나왔어요. 배 무엇이든 만들어요. 뭐 잠수함도 만들 수 있고 다 만들어요. 도면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이런 기반이 있습니다. 해상사업 하는데 있어서 일반 회사들은 자기들이 배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게 없다구요.
우리는 무엇이든 전부 만들어 가지고 자급자족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다 닦았기 때문에, 또 경쟁 사회에서 우리 사람을 대학에서 그런 일에 있어서 길러 나가니까 인맥으로부터, 그 다음엔 기술로부터 전부 조업하는 열성 분자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돈은 얼마든지 은행에 쌓여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문총재 배가 이번에 출동해 가지고 조업해서 1년 반만 지나게 되면 전부 다 수익이 좋다는 소문이 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돈은 무진장 들어오는 것입니다. 돈을 무진장 갖다 쓸 수 있어요. 그건 국채를 얻을 수 있어요, 국채. 은행에 지금 13퍼센트, 12퍼센트에 주지만 5퍼센트 이하의 돈들을 얼마든지 끌어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걸 끌어서 그 돈으로 우리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빚을 내 주는 거예요. 전세계의 은행에 빌려줄 놀음을 하면 돈도 벌고 그 다음엔 수산세계, 바다의 세계도 점령하고 그 다음엔 사람들을 점령하는 거예요.
전부 다 바다를 자유 무대로써 활동했던 사람은 용기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 사람들 사상 무장까지 하게 되면 바다에 가도 왕초요, 영적인 것도 왕초요, 세상 만사의 모든 먹고사는 전부를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으니 세계는 우리 손안에서 놀아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박수)
또, 기독교가 말이에요. 기독교가 2천년 동안 전도해서 10억을 잡았어요, 10억. 우리 통일교가 지금 그렇잖아요. 아프리카로부터 전부 다 60퍼센트, 55퍼센트 이상의 사람들이 난민권 내인데 자기들을 먹여 주고 살려 줘 가지고 아들딸 죽는 것을 보호해 주고 환경의 어려운 것을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으면 통일교회를 좋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좋아합니다.」
이미 배들 나눠주어서 파우더 만든다는 소리를 들어 가지고 동네 동네에 가 설치하면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파우더 받는데 반대하지 말라고 기독교하고 싸우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보급만 되는 날에는 반대하는 기독교가 없어져야 되겠나, 있어야 되겠나?「없어져야 됩니다.」아니예요. 있어서 반대해야 돼요. (웃음) 반대하는 것이 한꺼번에 휙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2천년 동안에 전도해서 10억 되던 것이 10년 이내에 40억 인류 이상의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아멘!」(박수) '아멘'보다도 무서워요. 내가 생각해도 무섭다구요. 그거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통반격파의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전체 열 손가락 마디 마디 춤추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늘이 맡긴 조직 편성을 위해서 오늘도 이런 놀음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통반격파, 한번 해 봐요.「통반격파!」통반격파!「통반격파!」통반격파!「통반격파」절대교육은 무슨 회?「훈독회!」절대교육은 훈독회!「훈독회!」훈독, 훈독, 훈독, 훈독!
그 '훈(訓)' 자도 말이에요. '말씀 언(言)' 가운데 '강(川)'이에요, 강. 흐르는 거예요. '독(讀)' 자도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 자예요. 알겠어요? 흐르는 물은 흘러 갈수록 가치가 나게끔 하자 그거예요. 수산사업이니 무엇을 우리가 하더라도 현재 입장에 좋게 만듦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빛나는 세계, 희망하는 천국 세계로 전부 다 개방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선생님이 몇 살 살 것 같아요?「120살까지요.」「영원히 사십니다.」그만두라구요. 세상에 나 미련 없어요. 이것 끝나면, 영계에서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우리 흥진군까지도 아버지가 빨리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일대에 다 끝내야 돼요, 일대에. 아담의 가정 완성이 몇 대에 걸리느냐 하면 일대에 다 끝나야 돼요. 이 세계 전부를 끝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7년이면 완전히 기반 닦아 가지고 33세에서 40세는 천하를 주름잡고 다닐 수 있었던 선생님이 80세에서 출발하게 되었다구요. 40년이 날아갔어요. 그걸 어디 가 찾아야 돼요? 한국이 잘못해서 이렇게 됐으니 한국 사람들 피살을 빼서라도, 뼈를 갈아서 갈면 뼈 기둥을 만들어서라도 이걸 탕감해야 할 것입니다. 조국광복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선민권의 주인인데 다 날려 버렸어요. 다 날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나라도 그걸 어떻게 못 해요. 선생님이 손 떼 가지고 내 손으로 아예 근본부터 만든다고 생각해 가지고 판타날에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다시 40년 여러분이 탕감복귀할 자신 있어요?「예.」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망해요, 망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전부 다 기독교 기반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홀로 고독 단신으로 나왔을 때, 하나님과 선생님이 얼마나 비참했는지 모릅니다. 나는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우리 하는 일은 백전백승입니다. 그래서 만세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한을 풀어야 돼요. 그렇지만 40년 잃어버린 꽃다운 청춘시대의 세계 판도를 찾아야 할 기반을 다 어디 가 찾을 거예요? 이 나라 한 나라에서 찾으려고 생각했는데 희망을 틀어 놓았으니, 선생님이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한국에 돌아올 생각이 있겠어요? 정신차리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자, 지금도 이번에 와 가지고는 새로이 내가 결심해 가지고 이것을 다시 수습해야 할 길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임을 해 가지고 초점 전환하는 것입니다. 중심을 지었으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라는 선생님 말을 들은 사람은 유아라도, 80난 노인이라도 전부 다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는 전통적 흐름과 사상을 키워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물과 마찬가지라구요. 맑은 물이 흐르면 흐를수록 전부 다 맑은 물이 안 돼요. 구정물을 따라가는 거예요. 맑은 물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것이 구정물을 넘어 가지고 맑은 물이 많아야 전부 다 구정물이 맑은 물로 흡수되는 건데 말이에요.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인 수가 얼마나 돼요? 3억6천만쌍 하게 되면 이것이 8억, 4억6천만 중류 이상의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걸 결합해서 움직이면 세계를 새로이 뒤넘을 뿐만 아니라 새로이 전환시켜 가지고 정착시킬 수 있는, 안팎의 모든 것이 한 곳으로 움직여 나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거기에 미치지 못했더라도 선생님의 마음을 믿고 100퍼센트 그 목적을 향해서 전부 다 전진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따라갈래요?「예.」할아버지인데?「예.」이제 가다가 내가 업어 달라면 도망갈 거 아니예요?「안 갑니다.」그래, 여자들도?「예.」내가 그래서 요전에 우리 효진이 결혼시켜 놓고 '이 자식아, 너 아버지 한번 업어 보지 못해.' 속을 썩이는데 이제 '아버지 기쁘게 한 번 업어 봐라' 하니까 좋아하더라구요. 나도 업혀 보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한 번 했으니 이번에 가면 또 할 것이고 자주 하면 무슨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구요. 아시겠어요?「예.」(박수) 여러분들도 동네에 80난 노인 할아버지가 있으면 업어 줘 보라구요. 전부 다 업어 줘 가지고 동네의 할아버지 친구들 말이에요. 아낙네가 업어 주면 얼마나 인상적이겠어요? 업힌 할아버지 중에서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의 며느리가 나타나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 친구를 할아버지같이 업어 주겠다.' 할 때 업힌 그 할아버지 친구들이 동네에서 누굴 믿고 살겠어요? 누구를 믿고 살겠어요?
홀로 사는 홀아비 영감들이 아줌마보고 전부 다 부탁할 것밖에 없지요. 전부 다 동네의 자기 며느리를 믿을 수 없고 말이에요. 그런데 이 동네의 통일교회 며느리 그 아줌마는 말이에요, 언제 가도 물 달라고 하면 추울 때는 조금 기다리라고 해서 물 데워 주고 말이에요. 여름 때는 찬물 떠다 주고 시중 잘 한다고 소문나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배고프면 와 밥 달라고 하고…. 다 그럴 수 있는 은인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여인이 할머니가 될 수 있다고 하면 그 동네에 있어서 여왕 이상 존중을 받고 칭찬을 받고 섬김을 받을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
노멘도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노멘(know-man)이에요. 먼저 알고 그러면 '노멘 아멘' 이라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예.」알지도 못하고 아멘 말하면 안 된다구요. 알고 '노우' 할 때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노우예요, 노우. '노우'하고 '아멘'. 알고 아멘 해야 틀림없이 행동의 차질이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믿기를 완전히 절대 믿을 것이다. 그때에 아멘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자, 그럼 바다의 세계가 누구에게 있어요? 해양 세계 전부 다 앞으로 이것이 천만금 간다구요. 명동보다 비싸진다구요. 빠른 시일 내에 해양 지역을 전부 다 잡아야 됩니다. 여기서 1킬로미터 이내에, 3킬로미터 이내에 세계의 물 있는 데를 잡는 그 사람들이 세계를 리드한다고 본다구요. 그런 때가 온다고 봐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얘기한 것이 다 들어맞지요?「예.」그래, 고생스럽더라도 전부 다 지금까지 불평하지 말고 곱게, 아름답게 역사에 남아질 수 있는 박물관 저장 인물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어요?「예.」박물관 한번 본떠 놓은 것을 다 배워 가지요?「예.」그래, 할아버지들을 많이 업어주고, 그 대신 업기를 남편 업어주는 운동을 해라 이거예요. 아들까지 업어줘라 이거예요.
그러면 아들도 배우는 거예요. 세 번만 업혔으면 '아이구, 망하더라도 업어야지!' 불나더라도 그런 놀음하는 거예요. 그래, 한 달씩 업어서 열 번 업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 말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습니다.」나 지금 그렇게 생각했어요. 아이구, 마사 피우는 사람들은 찾아가서 업어 달라고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딸한테도 말이에요. 업어 주겠나, 안 주겠나?「업어줍니다.」여러분, 선생님이 무거운데 업을 수 있어요?「예.」선생님이 얼마나 나갈 것 같아요? 100킬로그램이라구요, 100킬로그램.「업을 수 있습니다.」여자들은 60킬로그램밖에 안 되잖아요.「업을 수 있습니다.」정말이에요?「예.」한번 실험해 볼까?「예.」아이구, 그만 두라. (웃음) 그냥 하면 압사 사건 날까봐 그래요.
희망적인 해양 전역의 왕초들이 되겠다고 지금부터 정성들이기 위해서 남편들 판타날 가 가지고 훈련을 잘 시켜야 희망이 있다구요. 그러면 남극에 가 가지고 큰 배들의 선장이 될 것이고 거기의 기관장이 될 것이고 말이에요. 그렇게 만들려고 하는데 가당한 그런 남편을 지금 준비하기 위해서 방향을 잡아 줘야 할 것이 여자들의 할 일이다.「아멘!」아이구, 한번 더 그 '아멘'을 힘차게 해 보라구요.「아멘!」남자 한번 '아멘' 힘차게 해 보라구요.「아멘!」이번에도 여자가 졌다.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언제 만나요? 30분이면 밥 먹지요? (웃음)「한 시간 주겠습니다. (곽정환 회장)」아니예요. 금식도 며칠씩 하는데 주먹밥이라도 고맙게 생각하고 먹는 거예요. 섬에 가서 먹으니만큼 밥에 소금 묻혀서 쓱쓱 해서 먹는 거예요. 소금물이니 간이 맞아요. 소금물 해 놓고 꽝 묻힌 걸 쓱쓱 해 놓으면 맛이 좋다구요.
얼마나 빨라요? 5분이면 끝날 건데 뭐 30분은 너무 길어요. 빠른 시일 내에 내가 참석을 해야 되겠어요, 이제. 할 적마다 대목 대목 권고를 해야 졸지를 않아요. 계속하니 전부 졸아요. 이게 세상에 기가 차구만. 늙은 할아버지가 더 졸음 올 텐데 지켜 앉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 졸지 못하게 하니 말이에요. 그 집안 잘 되는 집안이에요, 못 되는 집안이에요? 못 되는 집안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제는 방망이를 들고 어깨를 후려갈기고 머리를 후려갈길 거라구요. 맞고 아프다고 하지 말라구요, 약속했으니까.「예.」약속했어요?「예.」
나보다 전부 다 나이 어리니까 맞아도 불평했댔자 뭐 누가 알아주지 못한다구요. 그거 불평할 것 생각하지 말고 졸아서는 안 돼요.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그 대신 좀, 문난영!「예.」좀 빨리 읽으라구요.「예.」빨리 읽으면 발음이 힘들어지는데 말이에요. 어저께 사길자 했더니 3분의 1은 잘 못 알아 듣겠더라구요. 자, 그러면 그렇게 하고, 식사하자구요.
(점심 식사 후 말씀) ≪성약시대와 이상천국≫ 중 '지상생활과 영계' 편 훈독) 아, 찬송할 시간 없다. 빨리 하라구. 다 끝내고 찬송하고 춤추고 별의별 짓 다 하라구. 이래야 영계다 젖어, 몸에 젖어. 봄비가 처음 내리게 되면 전부 다 자기들의 모든 옷이 폭삭 젖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런 시간에….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지만 이거 한 시간 해서 절대 안 젖어. 젖었다 말랐다 젖었다 말랐다 이런다고 쌍것들아. (웃음)
이거 내가 자르딘에서 이틀 반에 이거 전부 다 끝났다구요. 그러고 나서는 아이구 영계에 들어갔다 녹아났다 그러더라구요. 영계를 뗄 수 없어요, 달라붙어 다니는데. 알겠어요? 그 미친 것이 복이야, 복. 잔소리 말고 가만 앉아 있으라구요. 뭘 지루하긴 뭘 지루해요. (웃음) 저 영계가 아주 전부 다 천국 바람에서 목을 전부 다 이 기러기나 학처럼 내밀어 가지고 저기 바라보던 그런 것이 얼마나 비통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을 몰라서 그렇지. 선생님은 열 여덟 시간, 스무 시간까지 기도했어요. 이 길 찾기 위해서. 보통 열두 시간은 보통이야. 밥도 안 먹고 그런 거라구요. 핑계가 무슨 핑계예요. 핑계 대라구요, 아가리 째 버리게. 입이 아니고 아가리예요. 아구리라고 그러지요, 아구리.
자 올라가. 저 난영이도 힘든 노인인데 저 얼굴보고 샐쭉 웃는 거 보니까. 동정해 줄 수 없어. 한 권 읽으라구, 한 권. 빨리 읽어.「예.」(이후 훈독회)
(일본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 축승회와 유정옥 일본 회장의 보고) 다 끝났어? 시간이 많이 갔어요. 지금 1시가 가까워옵니다. 1시가 돼 가는데도 이런 대회를 하는 곳은 세계에 없어요. (웃음)
이번 특별수련회의 아직까지 폐회식이 안 끝났습니다. 이거 끝났어요?「안 끝났습니다.」그러면 그걸 누가 끝내야 돼요?「아버님이 끝내야 됩니다.」여러분들이 끝내야지요. 다 끝낸 것으로 하고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그래, 혈통이 사탄 혈통이에요. '사탄혈통 근절'이라고 하면 할아버지도 뒤넘이치고,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의 중년이나 청년·소년·아기도 전부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한 페이지가 지금까지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의 역사를 이끌어 왔는데, 이것이 끝날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전 페이지가 지옥이라면 이것은 이렇게 갔는데, 반대로 하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지옥과 180도 다른 것이 지옥과 반대의 곳, 천국이었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한 장을 중심삼고 보면 여기서 이것이 뒤집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뒤집어 놓으면 뭐가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타락하기 전의 본연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뒤집어 놓는 것은, 누가 뒤집어 놓았느냐?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뒤집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뒤집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악한 부모가 이렇게 해 놓은 것을 뒤집어 놓았으니 사탄세계의 것은 흘러가 버리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뒤집어 놓은 아이와 청년과 노년, 전부가 하나님 편으로 남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 사람들은 무얼 해야 될 것이냐? 혈통을 전환해야 됩니다. 혈통이 잘못된 것은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안 그래요? 결혼을 잘못해서 이렇게 뒤집어 놓았으니 결혼해 가지고 바로잡아 놓아야 혈통이 전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우리가 1천2백5십만이라고 했어요?「예.」똑똑히 얘기하라구.「1천2백5십만입니다.」1천2백만이야, 1천2백5십만이야?「1천2백5십만입니다.」1천3백만이야, 1천2백5십만이야?「1천2백5십만입니다.」그래, 사사오입(四五入)하면 1천3백만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사사오입(四五入)을 할 거예요, 사사오락(四五落)을 할 거예요? 아, 물어보잖아, 책임자한테?「사사오락을 하겠습니다.」(웃음)「12수가 좋아서 그렇습니다.」(웃음)
자, 그러면 우리가 이것을 그냥 내 버릴 수 없습니다. 이것을 꿰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꿰고, 어머니 아버지를 꿰고, 그 다음에는 장년을 꿰고, 청년을 꿰고, 소년, 아기까지 꿰야 돼요. 꿰 가지고 어디를 잡아야 되겠어요? 할아버지를 잡아야 되겠어요? 어디를 잡고 끌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끈다면 어디를 잡고 끌 것 같아요?「청소년입니다.」청소년이에요, 청소년. 청소년을 끌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반으로 잘라서 청소년 이하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이나 참부모님이 관심이 있고 여러분도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보면 제1세는 광야에서 다 쓰러졌지만, 우리는 전부 다 살려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 2세들이 다 있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 안에 2세들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이 1천2백만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어머니 아버지 두 사람이고, 아들딸을 둘이라고 하면 그 인원이 2천4백만의 인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국 백성의 절반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을 절반으로 뚝 잘라 놓은 40세 이하는 이쪽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몽땅은 우리에게 하늘이 이미 맡겨준 수입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이걸 뒤집어 가지고 이제는 싹쓸이를 해야 돼요. 싹쓸이를 알아요?「예.」깨끗이 쓸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걸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절반은 이미 다 해놓은 것입니다. 2천4백만은 우리에게 맡겨진 것이니 이것은 이미 다 꿰어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레일이면 레일, 길이면 고속도로에다 끌고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이 참부모 대신 메시아가 되어야 됩니다.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여러분이 후원자지요? 메시아가 뭐예요? 가정적 메시아, 그 다음엔 종족적 메시아, 그것은 또 뭐예요? 그러면 국가적 메시아는 또 뭐예요? 전부 다 아버지예요.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낳아야 돼요. 혈통 전환은 다시 낳아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래,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가정적으로 낳아 주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종족적으로 낳아 주어야 되고, 국가적으로 낳아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낳아 주어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3년 전부터, 3년 전부터예요? 4년째 되는구만. 국가 메시아와 종족메시아를 전부 다 세계로 파송한 것입니다.
한국은 신앙의 조국이 됐으니 대표적 형태로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전부 다 싹 뒤집어 가지고 여기에 도장을 찍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장, 참부모의 도장, 여러분의 도장을 찍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3대상목적입니다. 아들딸 이상은 '쾅쾅쾅' 하고 도장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도장, 그 다음엔 여러분의 도장, 그 다음에는 누구의 도장이에요? 국가 메시아 다음에는 종족적 메사아 아니예요? 그게 아니면 가정적 메시아든지 말이에요. 아버지, 부모될 수 있는 사람이 도장을 찍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되면 사탄혈통이 어떻게 된다구요?「근절입니다.」근절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그걸 뒤집어 놨으니…. 이렇게,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편으로 다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이것에 인(印)만 치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1천2백만의 절반만 하더라도 이 나라의 대통령을 우리가 마음대로 뽑을 수 있습니다. 여기 누군가? 제일 못생긴 사람, 제일 못난 사람, 저기 사길자라고 할까요? 문난영이라고 할까요? 문난영이라는 여자를 말이에요, 대통령 후보로 세워도 당선시킬 수 없다.「있다!」없어, 이 녀석들아.「있습니다.」이 자식들, 없다구. 쌍것들!「있습니다.」그러면 '이놈의 영감 없기는 왜 없어?'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번 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없어!「있습니다!」(웃음) 기록을 남겨야 될 것 아니예요? 선생님한테 욕이라도 한번 해 봐야 40년 동안 선생님한테 맺혔던 것이 딱,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간나들, 그 다음에 뭐예요? (웃음) 뭐예요?「아버님은 없다고 하셨습니다.」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을 할 거예요? 없다!「있다!」없다!「있다.」이놈의 간나 자식들, 없다!「있다!」그거 무슨 말이 그래요? (웃음) 답을 그렇게 하면 점수가 30점도 안 돼요. '이놈의 영감, 없다!' 이렇게 해야 돼요. 틀렸으면 반대로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오늘이 기념일이에요. 일본에 가서 어머니가 고생하고, 수고해 가지고 이런 잔칫상을 많이 만들어 놓았는데 저거 먹고 싶어요, 안 먹고 싶어요?「먹고 싶습니다.」잘 먹여줄 테니까 오늘 약속한 대로 싹쓸이해요. 알겠지요?「예.」그래서 받는 데는 알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반격파를 해야 할 때입니다. 12년 전,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시대에 그때 그렇게 했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지금 이걸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를 재차 해 가지고 통반격파라는 표준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선거 때에는 그런 인맥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래, 사상적 무장을 해야 되고 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초당적인 면에서 교육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교육의 목적은 어디 있느냐? 청소년을 끌어내는 것입니다. 청소년을 우리에게 맡기게 하고 젊은 청년들을 결혼시켜 가지고 남북통일뿐만 아니라,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어요, 없어요?' 하고 물어 가지고 모르겠다고 하면 문총재 이야기를 해요.
문총재 혼자 세계의 3억6천만쌍, 축복을 시켰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새로운 주류를 개척한 깃발을 든 사나이, 그런 양반이 이것을 하는데, 그 사람이 이런 젊은 청년들을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 지도자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하면 누구한테 물어도 없다고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없다고 하면 멱살을 잡고 한번 밀어대라는 것입니다. '이놈의 영감,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이놈의 간나, 에미나이들아!' 하고 들이대요. 알겠어요?「예.」그런 내용을 모르면 안 되겠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습니다. 밀어치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기에 있는 사람을 700명이라고 하면 1천2백만 명을 하려면 한 사람이 몇 명씩 해야 되겠어요? 만 명? 몇 명이에요?「1만5천 명 정도 해야 됩니다.」1만5천 명,「우와!」저 미친 것 왜 저래? (웃음) 기분이 좋아서 그러지? (웃음) 1만5천 명, 이것이 얼마나 돼요? 한 시간이면 휘저을 것인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해야 할 방법이 있어요. 큰 싸움판을 벌려놓으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냥은 안 됩니다. 큰 태풍이 불든지, 회오리바람이 불든지, 벼락이 떨어지든지, 동네가 몽땅 화산에 묻히든지 하는 그런 사건이 벌어져 가지고 주변이 전부 다 도망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도망가기 싫으면 살려 달라고 하는 그런 사건을 일으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건이 뭐냐 하면 데모입니다. 데모해야 돼요. 데모, 해봐요.「데모!」 한국 사람은 데모를 좋아하지요?「예.」한국이 데모하는 데는 챔피언이에요. 이 쌍것들아. 그렇잖아요? 정부를 까잡는 데 챔피언이에요. 이박사를 까 잡고 그 다음엔 윤박사를 까 잡고, 그 다음에는 또 누구예요?「전두환입니다.」전두환을 까 잡고, 그전에 박정희도 까 잡았지요?「예.」죽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는 노태우 까 잡고, 김영삼이 까 잡고, 지금 대통령은 모르겠어요. (웃음)
그래, 한국 사람이 데모를 잘 한다구요. 정의의 데모를 잘하면…. 데모를 잘못하면 죽어요.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데모하라는 것이 죽지 않으면 살기 내기로 하자는 말입니다. 데모를 잘못하면 죽잖아요? 알겠어요?「예.」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안 죽을 길이 뭐냐 하면 '참부모가 되자!' 그 다음에는 '참가정 되자!' 그 다음엔 '참혈통의 진짜 아들딸을 만들자!' '순결 운동자!' 뭐라구요? 뭐라고 했어요?「순결 운동자라고 하셨습니다.」뭐 순결 운동이나 순결을 지키자나 마찬가지 아니야? (웃음) 그렇게 선생님을 충고해 주니 고맙소! (웃음) 밤이 늦었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이것은 백 번을 싸우고 백 번을 데모하고도 환영받을 일입니다. 밤에 하나, 새벽에 하나 24시간 북을 치면서 못 자게 하더라도 '그러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며칠 동안 못 잤다고 한탄할 수 있는 일이 아니예요. '세상이, 새로운 천지가 밝아온다.' 하는 것입니다. 새벽이 올 때는 '꼬끼오' '와와와' 하는 거예요. 그것이 찬양하는 소리입니다. 알겠어요?
닭소리 들으면서 나라를 위해서 만세를 하고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전진 명령할 수 있는 그 대열이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흥합니다.」망한다!「흥한다!」와- 700명한테는 못 당하겠구만. 혼자 데모해서는 못 겨루겠어요. 그렇게 선생님을 이기고 가니까 선생님 말하는 것의 한 10배의 결심을 하고 가면 남한과 북한에 희망의 햇빛이 비추는 것입니다. 해가 동으로만 뜨는 것이 아닙니다. 동서남북으로 떠오를 것이다!「아멘!」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천국이 그래요. 천국에 가면 어디나 밝아요. 그렇지요?「예.」상헌씨가 말하는 영계의 실상이 그렇잖아요? 틀림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이 우주의 사방을 비춰 가지고 그 품안의 만물은 만세와 같아요, 만세. 무슨 만세예요?「만만세입니다.」만만세가 아니예요. '해방 만세!' 해방을 했으면 전부 다 '원한 만세!' 원한을 풀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한을 풀어야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원한을 풀어야 돼요. 원한을 풀기 위한 표적이 뭐냐? 사탄혈통!「근절!」알았어요. 알겠어요?「예.」사탄의 혈통 근절, 한번 해 봐요.「사탄혈통!」「근절!」「사타혈통!」「근절!」한 번 더.「사탄혈통!」「근절!」(박수) 자, 그렇게 알고, 일본이 우리를 따라와야 되겠어요, 우리가 일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일본이 우리를 따라와야 합니다.」여러분도 치마 저고리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사겠습니다.」(웃음) 왜 웃어요?
치마 저고리를 사고, 책을 살 거예요? 책이 어디 갔어요? 아까 그 책이 어디 있어요? 일본에서는 이 책 한 권이 3천만 엔이에요. 3천만 엔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사는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겠다고 해서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선생님의 사인이 있어요. 여기에는 사인이 없구나, 도적질해 왔구만. (웃음)「그건 아닙니다. 사인을 아직 못 받은 것입니다. (황선조)」사인 없으면 도적질 해 온 것이지. (웃음)「한국 것입니다.」글쎄 한국 것이라도 내가 요전에 준 것은 사인해주지 않았어?「아버님 사인해 준 것은 저는 안 받았습니다. (황선조)」안 받았어? 그러니 도적질 해 온 것이지. (웃음)
이 책을 3천만 엔씩에 사고 있으니 그런 일본 사람한테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왜 말이 없어요? 대답을 왜 안 하고 있어요?「안 지겠습니다.」사람이 배포가 커야지요. 10억을 했다고 하면 천 억쯤은 하겠다고 결심하고 큰 소리를 해 가지고 휘저어야 그런 자리도 갈 수 있지, 가만히 앉아서 꺼벅꺼벅…. (웃음) 하나님은 그런 사람 상대 안 합니다. 정말이에요. 내가 그걸 잘 알아요. 내가 여기 윤관장을 부려먹는 것은 왜냐? 이 녀석이 보통 녀석이 아닙니다. 이 녀석이 좋은 점은 체면 불구하고 말할 것은 말하고 '나 이렇게 합니다.' 고집을 부리고 휘저어 가지고 자기 발판을 닦을 수 있는 능력 있기 때문에 2천 명의 부하를 거느리고 있어요. 요전에 그랬지?「예.」정말이야?「정말입니다.」아이고, 2천 명을 팔면 제주도도 살 거라구요. 이 책 한 권이 3천만 엔이면 2억이 넘지요? 3억 가까이 되는 돈이구만. 2천 명이 3억씩이면 얼마예요?「6천억입니다.」6천억이면 제주도를 샀지요.「예, 사고도 남습니다.」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쌍거야.「예.」
문총재는 혼자지만 세계의 몇십 억, 하늘땅의 모든 전부를 '내 손안에서 이렇게 뒤집는다.' 하면 그거 뒤집어져 있어요. 죽어도 뒤집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이걸 뒤집어 놓지 않으면 하나님이 죽거나 내가 죽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죽을 수 있어요? 이걸 뒤집어 놓아주어야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을 내가 붙들었으면 그냥 놓아주지 않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인데 왜 웃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 세상에 역사적으로 수많은 영통인들, 정성들인 사람들한테 하늘의 비밀을 가르쳐 줄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찾아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에게도 생식기 있겠어요?「예.」하나님을 끌어당길 수 있는 힘이 무엇이냐, 방법이 뭐냐? 하나님을 머리카락 하나 가지고도 끌 수 있습니다. 그게 뭔지 알아요? 생식기를 매 가지고 뒤로 달리면 틀림없이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해 봐요. 그런 것까지 연구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생각까지 하고 이 놀음을 하니 문총재의 말을 안 들었다가는 하나님도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문총재의 말을 듣는 거예요. '야야, 네가 죽기 전에 네 일을 다 이루어진다.' 이래 가지고 이런 놀음하는데, 앉아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알겠어요? 비상 작전, 비상 대책을 세울 줄 알아야 됩니다. 전략을 세워 가지고 되게끔 하는 것입니다. 아, 1만5천 명을 나한테 하라고 하면 사흘 동안이면 다 해 버릴 거예요. 사흘 동안에 만 오천 명을 못 만나요? 나발을 불면서 서울에 가서 소를 50마리쯤 잡아 가지고 '몇 시가 되면 소 50마리를 분배해 줍니다, 세 근씩 나눠줍니다.' 하면 얼마나 모여 오겠어요? 그래, 나발을 불고 그렇게 해 가지고 '이 쇠고기에 독약이 들어갔으니 먹어서는 안 됩니다. 해독제가 내게 있으니 이것 타 가지고 가야 돼요.' 하고는 그 다음에 명함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거기에 있는 사람들의 명함을 받고 주소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쇠고기 세 근 받았지요? 그걸 그냥 준 것이 아닙니다. 당신네 집에 딸이 있고 아들이 있으면 내 놓으시오. 좋은 사위감, 좋은 며느리감을 내가 세계에서 주문을 많이 받았는데 이건 미남 미녀들로 가득 차 가지고 시집 장가보내기가 아깝소. 특별히 이 쇠고기를 받은 사람들은 복이 있는 사람들이, 이런 처녀 총각들을 전부 다 소개해 주겠오. 그러니 쇠고기 받은 사람 중에 아들딸이 있으면 내 놓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놓겠어요, 안 내 놓겠어요?「내 놓습니다.」정말이에요?「예.」그러면 그렇게 해요. (웃음) 되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짝짜꿍을 해서라도 담판을 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내가 담판 지으면 좋겠지만 통일교회의 교주이기 때문에 조금 곤란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왔었다.' 하면 말이 많아요. 통일교회 사람 백 사람 천 사람이 가서 무슨 짓을 해도 괜찮지만 말이에요. 또, 도와주기 위해서 왔다면 모르지만 좀 도와달라고 하면 위신이 서요? 위신이 서요?「안 섭니다.」
내가 여러분을 지금 만나고 있는데 나한테 도움을 받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나를 도와주고 싶은 사람 손들어요. 어허, 그만큼 수련이 다 잘 된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알고, 한 사람이 1만5만 명씩 해요. 그래, 훈독회에 틀림없이 참석시켜요. 그래 가지고 1천2백만이에요. 2천만 명도 아니고, 1천2백만 명만 전국에서 평균적으로 모이게 되면 모든 만사는 끝납니다. 잔치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초당(超黨)이에요. 지금은 야당과 여당이 싸워요. 이것을 우리가 손을 안 대고 교육할 수 있어요. 내가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알겠어요? 내가 설득할 능력이 있어요?「예.」이 사람들, 박보희가 못 하겠다고 하면 나한테 데려와요. 내가 설득한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놀고 먹는 사람 아닙니다. 싸울 때는 싸우고, 이론적으로 까부실 때는 까부시고 다 그래요.
오늘 내가 처음으로 이야기하네. 시간도 안 주지 않았어요? 수련이 3박 4일이에요? 3박 4일 수련을 하면서 선생님한테는 말할 시간은 하나도 안 주었어요. 말씀할 시간을 줬어요?「첫날 말씀해 주셨습니다. (황선조 회장)」첫날 말씀이 뭐야? 그 시간이 여러분이 준 거예요? 내가 떼써 가지고 했지. (웃음) 지금도 말씀하는 것을 허락 안 했어요. 할 수 없으니까, 안 할 수 없겠으니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많은 얘기를 했어요. 잔칫상을 다 마련해 가지고 '어서 드시옵소서.' 하고 갖다 바칠 사람이 천하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어때요? 없어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한 사람 앞에 두 상(床) 아니고 세 상만 갖다 주면 말이에요. '하나는 너 가져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둘까지도 주는 것입니다. 두 개를 받고도 남은 것 하나까지 셋을 다 갖겠다고 하겠어요? 어때요?「아닙니다.」그건 사탄세계도 못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도 3분의 2밖에는 못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세 상만 딱, 해서 갖다 주면 하나만 먹고 '둘은 너 가져라.' 하든지, '하나는 너 가져라!' 이렇게 안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나눠 먹었으면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그 이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다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둘만 만들어 주면 세 번째는 내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되고 싶어요? 곽정환, 어때?「그런 생각 없습니다.」국회의장이라도 한번 해먹지 뭐. 시켜 주면 잘 할 거라.
그러나 우리 통일교인들은 국회의원이니 뭐니 뭘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두 사람 이상을 전부 다 장가보내고 나서 내가 세 번째로 장가가는 것이 섭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아담도 장가를 못 갔고, 예수도 장가를 못 갔어요. 이걸 다 보내고 나서 세 번째로 가는 것이 통일교회 복귀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도 세 번째로 장가가서 어머니를 모시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두 번째예요, 세 번째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함으로…. 아까 본 예언서 가운데도 결혼도 두 번을 했다고 그렇게 나오더라구. (웃음) 그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극성맞게 반대하게 되어 있어요. 그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 그렇게 알고 1만5천 명씩 하라구요. 통반격파할 때, 반(班)이 1만2천이라고 했지?「예.」1만2천이니까 1만 명씩만 하면 되겠구만.「예.」1만 명씩이야 문제없지. 1년 동안에 1만 명을 못 해요? 울고 다녀봐요. 사형 받으러 가는 죄수의 이마에 컵을 올려놓고 컵의 물이 안 떨어지게 하고 서울을 일주하면 살려주겠다고 할 때, 그걸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아이구, 못 할 텐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못 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못 할 것이 없어요. 왜 못해요?
여기 이 사람은, 하겠어?「하겠습니다.」어제 책을 읽는데, 여편네하고 속닥거리고 책을 안 읽었다고 하던데? 저기 앉았었지? 여편네하고 둘이 앉아서 말이야. 여편네야, 누구야? 어제는 저기 앉았었지?「아닙니다.」아니야, 여기 앉았어. 이 뒤에 앉았던 것을 내가 다 봤는데. (웃음) 속닥속닥하면서 남자는 그렇게 관심이 없던데? 무슨 얘기를 그렇게 재미있게 했어? 아 물어보잖아? 재미있게 하긴 했지? 열심히 해야 되겠어.「예.」열심히 해야 되겠다구. 싸움을 하면 누가 이겨? 누가 이겨? 여자가 당돌하지?「예.」이건 뭐 조약돌 같아 가지고 때리면 쭉 삐져 나오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큰 남자를 데리고 살지요. 그래 어때? 남편이 좋아, 나빠?「좋습니다.」얼마나 좋아? 얼마나 좋은가 말이야? 죽고 못살 만큼 좋아? 아, 왜 이렇게 하노?
좋으면 한번 일어서요! 일어서서 키스나 한번 해 보라구. (웃음) 남자는 가만히 있고 여자 보고 그러는데, 자기가 왜 그래? 좋으면 일어서요. 키스 한번 해요. 박수쳐요, 박수. (박수) 잘해야지, 이 쌍거야. (박수)「다시 한번 해요.」(박수) 자 해피엔드(Happy end), 해피엔드예요. 알겠어요?「예.」
키스했으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남자 여자 합동 무사통과라는 것입니다. 그래, 해피엔드예요. 아시지요?「예.」1만5천명을 하려면 그거 뭐예요?「1만2천 반입니다.」1만2천 반을 중심삼고 1만 명씩만 하면 틀림없이 완성하게 되어 있어요. 나라를 한번 살려야지요. 생각해 봐요.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지요?「예.」 자, 그러면 이것으로서 특별수련회 폐회를 선언합니다.「아멘!」(박수)이제 우리 어머니가 복을 전부 다 가져 왔으니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주고 폐회하자구요. 기도해요. 내가 하라구? 엄마, 기도 한번 해야지? 내가 어머니에 대해서 기도를 얼마나 많이 했는데. 자, 내가 들고 있을 테니까 기도해요. 박수해요. (박수) 오늘 기도는 특별한 거예요. 박수를 하고 기도하니까 환영을 잘 했다구요. 기도해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보호와 가호 가운데 미국, 일본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 16개 도시를 무사히 마치고 오늘 새벽 이 시간에, 이렇게 이곳에 모인 전국의 지도자들과 축하를 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모든 이런 모임과 저희들이 하는 것이 참부모와 하나님과 전 축복가정과 전인류가 하나되어서 당신을 해방해 드리고 당신을 이 땅 위의 온전한 참주인으로서 모시어 지상천국을 이루고 영영세세토록 찬양하며 영광을 돌리고 싶은 것이 저희의 소망이옵니다.
그 소망을 이루는데 있어서 특별히 한국과 일본이 하나가 되어서 부모님을 모시고 하늘 앞에 큰 승리와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기회를 또한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남은 생명을 다 바쳐서 당신의 뜻 성사에 앞장서고 당신이 기억하는 장한 아들딸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끌어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감사드리면서 오늘 하루를 또 힘차게 살아 갈 수 있는 저희 통일가의 장한 아들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하루가 되옵기를 바라오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을 받들어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님을 일본에 보내셔서 전국을 순회하게 하셔서 오늘 이 밤에 돌아왔습니다. 이 시간은 특별수련을 받던 이 수련생들의 4일간의 수련이 끝나는 이 시간과 더불어 이런 새벽에 모임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제 새로이 결심하는 7백 명이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 앞에 본 될 수 있고, 조국의 얼을 심을 수 있는 최후의 결전장을 앞에 놓고 이제 다짐하고 결의했사옵니다. 가는 길이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괴롭더라고 당신이 남기신 위업을 그 노정 위에 설정하기 위해서 각자가 책임지겠다고 전진할 수 있는 선발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머님한테도 지지 않고, 아버님한테도 지지 않는 자녀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소원이옵니다. 이제 특별수련회에 참석한 700명 가까운 이 무리들이 전국으로 헤쳐 가지고 '사탄혈통 근절'이라는 엄숙한 과제를 놓고 각자의 책임분담의 성과가 하늘땅과 그 일족, 이 대한민국 전체와 과거 현재 미래, 역사 전체에 남길 수 있어 가지고 새로운 조국 창건의 기틀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헤어지고 가오니 다시 만날 수 있는 그날까지 아버지 보호 가운데서 주관하시고, 지도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자, 우리 승리하고 돌아오신 참어머님을 위해서 큰 박수 한번 올리겠습니다. (곽정환 회장)」(박수와 환호)「다음은 어머님 승리를 위해서 모든 날을 지성으로 성원해 주신 참아버님께 큰 박수를 올리기를 바랍니다.」(박수와 환호) 이것은 말이에요, 7개 단체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둘씩, 여기서부터 둘씩 먹어요. 여기가 협회예요?「예.」그 다음에 여성연합이고, 이것이 둘씩, 둘씩 딱, 맞게 되어 있어요.
딱, 맞게 되어 있으니까 지금 먹고 싶은 사람, 갖다 먹어요. 먹고 싶지 않은 사람은 가져가지 말아요. 자, 그러면 내일 갈 사람은 전부 다 가도 괜찮습니다.「예.」(경배) 자, 안녕! (만세삼창)
효율이, 어머니가 이번에 미국에서 순회강연할 때 했던 연설문을 읽어 주는 게 좋겠어.「예. 미처 준비를 못했습니다만 가지러 보내겠습니다. (김효율 보좌관)」누구 가지고 온 사람 없어요? 원래는 훈독회를 하게 되어 있잖아요?「다른 책은 있습니다만….」《지상생활과 영계》제2장을 읽으라구요. (일부분을 훈독함.) 그것을 위해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엄마에게도 연설문을 읽고 기도하라고 그랬다구요. 내용을 읽은 후 외우고 항상 기도라구요. 어머님의 순회강연 동안에 말이에요. (어머님의 연설문인 '인간이 가야 할 생애노정'을 훈독함)
어머니의 강연문을 들은 소감이 뭐예요? 심각하고도 중요한 내용입니다. 여기에 신학생들 왔어요?「예.」반 정도 되는구만. 선생님을 만나니까 기분이 어때요?「너무 좋습니다.」한국에 가서 두 달만에 여러분 보니까 얼굴들이 젊어 보여요. (웃음) 젊다고 하니까 다 좋아하는구만. 사람에게 제일 필요한 게 뭐예요?「참사랑입니다.」그래서 오늘은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하겠습니다. 다 그래요?「예.」여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였지만 원칙을 따져 보면 남자 여자 두 사람이 모였다, 그런 말이 나옵니다. 그러니 세계의 모든 문제, 세계의 모든 나쁜 일 좋은 일이 이 두 사람 때문에 관계돼 있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좋고 나쁘고,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좋은 일 나쁜 일, 잘살고 못살고, 높고 낮은 모든 전부는 남자 여자에 관계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두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선악을 판단하고, 좋고 나쁜 것을 판단할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판단해야 되겠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이겠어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겠어요? 이런 문제가 됩니다. 모르니까 확실히 결론을 못 짓는 거예요. 이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하나님을 보고 싶고 원하는 사람 손들라고 하면 다 손들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예.」그러면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처음 본다고 하면 하나님은 무엇을 보고 싶겠느냐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둘이 있는데 남자가 먼저예요, 여자가 먼저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남자를 좋아한다면 여자가 불평하고, 여자를 좋아하게 된다면 남자가 불평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사랑을 내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뭐냐 하면 남자도 생명보다도, 여자도 생명보다도 좋아하니까 사랑만 딱 내세우면 여기서 같이 볼 수 있고, 같이 만질 수 있고, 같이 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에서 제일 귀한 것이 있다고 하면 남자 여자가 제일 귀한 것을 다 갖고 싶겠지요? 그랬으면 그것을 누가 먼저 갖겠느냐 하는 거예요.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먼저 갖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것 찾아갈 때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둘이 서로 붙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만이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그것 그렇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러니까 구원섭리가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이 누구 것이에요?「하나님의 것입니다.」정말이에요?「예.」그러면 하나님 혼자 사랑을 가질 수 있어요?「아닙니다.」그런데 왜 하나님 것이에요?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기서 그래서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이런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을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여기에 못난 사람들, 못생긴 여자들, 남자들이 앉아다 해보자구요. 이들도 참사랑을 원해요?「예.」아무리 못생긴 남자라 해도 높은 사랑을 원합니다. 모든 것이 그래요.
그래서 사랑 싫다는 사람, 사랑 싫다는 물건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볼 때 그걸 원하지 않는 것이 없다 하게 될 때 이 모든 우주의 존재를 보면 쌍쌍,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거예요. 광물계도 그렇고, 식물계도 그렇고, 동물계도 그렇고,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는 것이 맞아요?「예.」
왜 페어 시스템으로 돼 있느냐 이거예요. 왜? 누구나 참사랑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에 지극히 작은 존재, 요것처럼 수많은 사람이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방황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수평이에요. 수평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는 종(縱)이 필요합니다. 여기 요만한 것은 여기 보게 되면 요러한 가치라구요. 요 가치예요. 요것 이만 하면 요것만큼의 가치입니다. 맨 꼭대기 가서는 요것 합하는 거예요. 요 자리는 뭐냐 하면 참사랑의 왕의 자리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저 꼭대기 원해요, 안 원해요? 어떤 걸 원해요?「원합니다.」그게 쉬운 일이에요?「아닙니다.」
여기 참사랑은 이 모든 걸 종합해 있어요. 다 품고 사랑화될 수 있을 때 꼭대기로 가는 거예요. 작은 물건, 이것이 이렇게 멀어요. 중간에서 조그마한 것, 조그마한 것 해서 큰 것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주 모든 존재는 사랑으로 화하기를 바라고, 사랑 가운데 살기를 바란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그렇습니다.」그것 사실이에요?「예!」그러면 사랑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고 산다 이런 말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왜 이 우주를 창조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사랑 때문입니다.」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문제되는 것은 참사랑, 사랑이라는 말은, 여기 이 여자가 있는데 여자 혼자서 아기의 사랑이라든가 형제의 사랑이라든가 부부의 사랑이라든가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느냐? 가질 수 있느냐? 혼자 말이에요.「없습니다.」
그래, 그 여자에게 무엇이 필요해요?「남편입니다.」남자입니다. 남자가 커 가지고 남편이 되는 거예요. 남자가 필요해요? 얼마나 필요해요? 이런 우주라든가 이 모든 우주적인 사랑이라는 것을 갖기 위해서는 혼자는 절대 안 되는데, 상대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취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가 필요하고, 주체 대상 관계라든가 모든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광물도 주체 대상, 식물도 주체 대상, 동물도 주체 대상, 사람도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이 비록 모든 것이 있어도 사랑을 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기의 사랑을 하나님이 암만 원해도 혼자 안 되는 것이요, 자녀의 사랑을 암만 원해도 혼자 안 되는 것이요, 부부의 사랑을 암만 원해도 안 되는 것이요, 부모의 사랑을 암만 원해도 하나님 혼자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어요.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그리고 부부의 사랑, 그리고 부모의 사랑, 하나님도 그러한 힘만은 혼자서는 만들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에게 있어서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해야 돼요? 그래서 이 모든 만물을, 상대 될 수 있는 미물이라든가 동물, 전부 다 지어서 사람까지 아기로부터 형제로부터 성장해 가지고 부부로부터 부모가 될 수 있는 상대의 세계를 만들지 않을 수 없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모든 물건이 이렇게 많은 것은 그 급에, 요런 급에 있는 물건도 먹으려면, 요런 급의 물건이 살기 위해서는 어디서 흡수해야 되느냐 하면 여기서 흡수해야 돼요. 그러니까 요 작은 물건들을 흡수하지 않고는 이것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는 원소들은 어디로 가느냐? 요 원소도 소원이 이거예요. 여기 아래 있는 원소들의 소원도 이거라는 거예요.
호랑이 같은 건 어떤 레벨 같아요? 이렇다 하게 된다면 요것도 잡아먹고, 요것도 잡아먹고, 요것도 잡아먹고 전부 다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것 잡아먹어야 되겠어요, 놔 둬야 되겠어요? 호랑이 이빨 있어요? 입이 있어요, 없어요? 뭘 먹어요? 흙 먹어요? 무엇이든지 먹은 거예요. 그것 잡아먹은 것이 다윈의 진화론에서의 약육강식 때문이에요, 사랑 때문에 그런 거예요?「사랑 때문입니다.」
여기에 세포도 남자 여자, 하나님의 생식기, 제일 생명의 근본 되는 거기에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목적지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질입니다. 목적지가 바로 사랑의 본질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이걸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잡혀 먹자, 잡혀 먹자, 올라가자, 올라가자, 올라가자, 올라가자 이거예요. 광물은 식물에게, 식물은 동물에게, 동물은 큰 동물에게, 큰 동물은 더 큰 동물에게 먹히는 거예요. 나중에는 이 효율이 같은 사람한테 먹히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은 모든 만물을 먹을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뱀도 잡아먹고, 서양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 뭐예요?「개입니다.」(웃음) 그게 다 약이에요. 뱀이나 모든 게 약이라는 것입니다. 약재라는 거예요. 모든 게 약이라는 것입니다.
약이라는 게 별 것 아니예요. 이 만물 가운데 모든 짐승, 호랑이 뼈니 독사니 무엇이니 전부가 약재라는 것입니다. 뱀 같은 것, 미국 사람은 뱀을 좋아해요, 싫어해요?「싫어합니다.」뱀을 삶아 먹어 봤어요? 약으로 말이에요. 여러분 긴 것은 전부가 약재로 쓴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고기들이 좋아하는 게 지렁이지요? 긴 것 말이에요. 뱀장어도 길어요. 그것을 잡아먹어야 되겠어요, 안 잡아먹어야 되겠어요?「잡아먹어야 됩니다.」그것 '예스'예요? '노' 하면 어떻게 해요? 이 우주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다윈이 말하는 진화 때문에 약육강식이에요? 다윈으로 말미암아 유물론이 나와 가지고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동기가 된 것입니다.
자, 이건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이게 이렇게 가는 것보다 머니까 여기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로 가려면 얼마나 멀어요? 여기로 오려면 잡혀 먹히는 거예요. 나중에는 잡아 먹혀 가는 거예요. 원소라든가 식물이 여기로 올라가서 또 여기로 올라가는 거예요.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서 자꾸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생명의 근원, 남자의 곳, 여자의 곳으로 전부 다 가자 이거예요. 모든 만물의 정수(精髓) 원소가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제일 귀한 생명의 근본에서 사용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게 남자 여자의 어느 부분이에요? 코?「아닙니다.」눈?「아닙니다.」손?「아닙니다.」뇌?「아닙니다.」뭐예요?「사랑의 기관입니다.」「생식기입니다.」생식기. 왜? 그것이 어째서? 이 기관들은 우주를 재창조합니다. 남자 여자의 그 기관이 말이에요. 여러분 전부 다 어디로 나왔어요? 그 기관에서 나왔지요? 입? 어디에서 나왔어요?「생식기입니다.」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이것이 없으면 재창조의 체제가 다 무너지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식물이나 전부가 확장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생물의 생사지권을 가지고 있고, 번식시킬 수 있는 중요한 장소가 그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사람까지도 전부 다 그 원리를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창조 전에 하나님의 생각 가운데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어느 기관이었느냐 이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눈? 입? 오관이 다 아니라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저 여자가 '생-식-기!'라고 했는데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그것 얼마나 가치 있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것, 제일 가치 있는 가정도 그것이 절대로 하나된 부부에게서부터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부터 그러한 이상가정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게 모든 원천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본궁이 돼 있고, 생명이 거기서 나와요. 생명의 본궁이 돼 있고, 역사를 연결시키고, 혈통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엄청난 가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주의 근본을 하나님이 생각할 때 무엇을 생각하고 했느냐 하면 수놈 암놈 개념을 통해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지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요걸 몰랐어요.
그러면 수놈 암놈이 절대적인 사랑을 원한다면 그것이 둘 둘씩이 되어야 되겠어요, 하나 하나씩 되어야 되겠어요?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절대 남자와 절대 여자입니다. 오직 하나이고 영원히 하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을 둘 안 만들고, 해와를 둘 안 만든 거예요. 전부 다 둘 둘씩 안 만들고 하나로 만든 것입니다. 그게 뭘 하자는 거예요? 그 둘은 씨와 마찬가지인데, 그것으로 뭘 하자는 거예요? 심고 심어서 가정을 만들고, 심고 심어서 종족을 만들고, 심고 심어서 나라를 만들고, 심고 심어서 방대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방대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나라에 들어간 그 백성이 제멋대로 된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지은 전통을 따라서 번식된 백성들이에요?「전통을 따라서 번식된 백성들입니다.」그러면 미국 국민들은 어때요? 이게 천국 갈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노, 예스?「노!」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엔 오(No),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엔 오(No)!」절대적으로 엔 오입니다. 엔 오는 네거티브 오케이(negative okay)입니다. 그러면 미국 사람들은 망하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지옥 갑니다.」지옥, 절대적으로 지옥 갑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들이 레버런 문이 가짜라고 차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레버런 문 말한 것이 찰스 다윈과 극반대인데 레버런 문이 맞겠어요, 찰스 다윈의 말이 맞겠어요? 평화의 세계는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가야지, 찰스 다윈의 진화론 가지고 안 됩니다. 절대적입니다. 진화론이에요, 창조론이에요?「창조론입니다.」창조론!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적이에요. 그래서 창조론을 알게 되면 하나님이 있다는 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 대상은 반드시 목적이 있어요. 왜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는 목적관이 있습니다. 공산주의의 이론은 목적관이 없어요. 무슨 목적이에요. 절대적인 참사랑의 목적입니다. 공산주의는 투쟁이에요. 파탄입니다. 그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손에서, 레버런 문의 이론을 통해서 완전히 제거되는 거예요. 이러한 가르침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미 창조이상 원리의 근본입니다. 그러니까 망하질 않아요.
알겠어요, 이것 왜 잡아먹는지? 이러지 않으면 먹힐 길이 없습니다. 이것 잡아먹은 거예요. 이리 올라가야 올라가지, 뭐 먹을 것이 없다구요. 먹히면 이리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나 남자나 생식기를 보호해야 돼요. 우주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하는 미국 여자들은 이것을 벌리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뱀 새끼, 호랑이 새끼, 사자 새끼 별의별 것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동물 같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게 좋아요? 그게 이상이에요?「아닙니다.」주인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둘, 둘, 둘!「하나, 하나, 하나!」(웃음) 가만있으면 힘도 없을 것 같은 사람이 얘기하는 것은 힘이 있구만. (웃음) 그것 좋아요. 그런 힘이 좋습니다.
지금 사랑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참사랑, 참이라는 것은 둘을 허락질 않아요. 참은 하나예요, 하나! 절대적으로 오직 하나입니다. 그러면 이게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뭐예요? 참사랑은 누가 제일 먼저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이에요? 남자가 참사랑 하면 '아이구, 남자의 참사랑은 싫다!' 하고, 여자가 참사랑 하면 '나도 여자는 싫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사람들이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도 하나님이 '싫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누가 제일 참사랑을 좋아하느냐? 누구예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게 근본의 본질입니다. 하나님만이 참사랑을 부를 수 있다, 요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려면, 하나님의 아들딸 되려면 하나님의 핏줄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을 관계하지 않고는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혈통이, 하나님의 양심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도 참사랑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참생명도 참사랑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참혈통도 참사랑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참양심도 참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빼게 되면 참사랑은 없습니다. 여러분 이걸 잘 알아야 됩니다. 우리 엄마 아빠가 싸움하지 않고 잘 사니 참엄마 참아빠, 참사랑이다, 아니예요. 하나님이 개재해야 됩니다. 처녀 총각들이 연애해 가지고 서로가 죽도록 사랑한다 이렇더라도, 아무리 생명을 던지는 사랑이라도 참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개재하지 않게 될 때는 참사랑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참사랑이 도대체 뭐예요? 하나님이 개재해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이 도대체 무슨 사랑이냐 이거예요. 하나님 혼자서는 참사랑을 가질 수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여기 아줌마가 있는데 아줌마에게 아들이 없으면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사랑이 안 나타나요. 찾을 수 없습니다. 아들이 없고서는 아들로 인한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아들 없이는 그러한 자리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여자들이 부부생활 하는데, 남자 여자가 있다고 해서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있다고 사랑이 성립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 혼자, 여자 혼자 안 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남자의 사랑을 갖게 해 주는 것이 여자고,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여자의 사랑을 갖게 하는 것이 남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보다도 상대로 말미암아 위대한 사랑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위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아줌마도 아기가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형제가 필요해요. 에덴동산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에덴동산에서 남자 여자가 아기로, 형제로 자라 가지고 부부가 돼 가지고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부부라는 건 뭐냐 하면 아기의 사랑이 하나돼 있고, 형제의 사랑이 하나돼 있고, 부부의 사랑이 하나돼 있고, 부모의 사랑이 하나돼 있는 거예요. 이것을 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파괴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가르면 그 사랑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다 없어지게 되는 거예요. 이혼이라는 칸셉(concept;개념), 못 살겠다는 칸셉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면 남자가 사랑을 느낀다는 것은 그것이 자기로 말미암아 얻은 것이 아닙니다. 여자로 말미암아 얻은 것입니다. 그 사랑의 주인은 상대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전부 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확실하게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360만쌍을 전부 다 헤쳐 놓고 어떻게 이것이 부처끼리 영원히 살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가르쳐 주기 위해 맨 마지막 뿌리를 빼서 가르쳐 준 거예요. 이걸 앎으로 말미암아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그래서 사탄혈통이 이렇게 함으로써 끊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하겠습니다.」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얼마나 거짓 되고, 얼마나 폐물이고, 쓰레기통인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혼한 아들딸은 이것이 사다리인데, 부모의 사다리인데 이걸 잘라 버리면 어디 가서 살아야 돼요? 어디 가서 살아요? 이것이 사랑의 사다리예요. 뭐 계모, 계부? 내가 알아보니까 계부가 아홉, 열 사람까지 있더라구요. 그것 우주가 망하게 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망합니다.」아기들도 그래요. 여자 아기들도 내 것, 자기 주장할 것이 없어요. 내 것이 어디 있어요? 내 것이 있으면 내 것의 출발점이 어디예요? 부모예요, 부모! 부모는 뿌리예요. 가지예요, 가지. 부모가 없으면 고아가 되어 이 세상이 환영을 안 합니다.
(판서하시며) 이게 참사랑의 세계입니다. 여기에서 환영 안 하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하게 만들었어요? 그 어미 아비가 잘 살겠다고?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인데 말이에요. 사랑의 열매라는 것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합해 가지고 열매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셋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걸 모르기 때문에 미국이 썩어 가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정치가가 정치해서 뭘 해요? 돈 있으면 뭘 해요? 군사력 있고, 지식 있으면 뭘 해요? 그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주인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은 누구나 원하는데 누구나 나를 위하라는 감정이 있게 되면 다 도망가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는 사탄의 전략이에요. 사탄의 목적입니다. 세속적인 세계에서는 그걸 몰랐어요. 사탄이 붙여준 열매예요.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나 참사랑을 원하는데, 원하는 데는 뭐냐 하면 모든 만물로부터 사람으로부터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것은 위해 주는 것입니다. 위해 줘야 됩니다. 봉사해 주고 희생해야 됩니다. 그렇게 봉사하게 되면 이 모든 전부가 와서 나를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달라붙는 거예요.
여러분 천국 가고 싶어요?「예.」손들어 봐요. 욕심들은 많구만. 나를 위하라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 하나님이 걸작품 전부를 품고 사랑하던 것처럼 위할 수 있는 사랑을 찾아가는 사람만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세 번 이상 생명을 바치고도 위하겠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아담 가정이 타락했고, 예수 가정 타락했고, 재림주 가정을 추방해 가지고 밟아 치운 것을 중심삼고 세 번 이상 생명을 바치더라도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넘어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려면 그렇게 세 번 죽어서도 부활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나 알아주소.'가 아니예요. '하나님을 위하겠습니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아주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사는 이 세상이면 지상이 천국입니다. 천국은 그런 사람이 사는 곳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쳐서 이 세상을 뒤집어 가지고 지금 그런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거예요. 에덴에서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결혼 잘못한 것이 타락이니만큼 참부모가 결혼시킴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누구 가운데는 사람만이 아니예요. 동물, 만물이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걸작품으로 만든 그 박물관의 모든 것을 붙안고 사랑하고 싶지, 하나 하나 떼어놓고 사랑하고 싶겠어요? 그래서 만물의 영장이 모든 만물을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물은 타락한 인간들과 사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주인을 찾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이 거기에 비교하면 얼마나 부끄럽다는 것, 얼마나 쓰레기통인 것을 느껴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이에요?「부모입니다.」부모가 뭐예요? 자식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사랑의 주인이라는 말입니다. 부자관계, 부모와 아들딸은 이렇게 수직이에요. 수직을 말합니다. 그 다음에는 횡적인 것은 뭐예요? 좌우예요. 여자와 남자입니다. 요 각도가 어때요? 요것과 같이 90각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수직을 통하는 것입니다.
여기를 보게 된다면 91도도 크고, 89도도 90도보다는 큽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한 길이에요. 그러면 종적이 그렇다면 횡적인 부부관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요것은 부자관계, 요것은 부부관계, 이것이 구형이 될 때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전후예요. 이것은 형제입니다. 이것도 90각도예요. 전부 다 90각도입니다. 이것이 구형이 돼요. 완전히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존재는 구형을 닮았습니다. 여러분이 세포도 구형을 닮았어요. 우주 전부가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운동할 때 그 접촉이 안 맞고 원만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요 중심이 뭐냐? 요것은 전부 다 같아요. 가치가 다 같습니다. 각도도 같고, 길이도 같고, 전부 다 같아요. 그래서 통일입니다. 요 자리가 우주의 중심이고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큰 원형이 있으면 여기서부터 전부 다 해 가지고 이렇게 큰 90각도가 있는데, 이 90각도도 요것도 같아요. 요건 언제나 가치가 같습니다. 요것 통일이에요. 요 사랑의 정착지는 통일된 칸셉이 있으니 거기에 하나님이 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암만 해도 이게 이렇게 부딪치질 않습니다. 요것은 조그만 틀어져도 멀리 가고, 요것이 틀어져도 저기에 가서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수평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를 두고 종적 횡적 보게 된다면 여자의 사랑, 여자의 생명, 여자의 혈통은 여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요 각도입니다. 또,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른쪽이 남자라면 여자는 왼쪽,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과 아들딸, 아들딸도 각도가 마찬가지입니다. 형제의 각도도 요 자리에서 만나는 거예요.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우주가 전부 다 균형을 취해 가지고 제일 핵으로 생각하는 그 자리가 이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평면적으로 놓고 보면 사랑의 맨 뿌리에, 생명의 맨 뿌리에, 혈통의 맨 뿌리에, 양심의 맨 뿌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자리에 있어야 되는데 이것이, 하나님이 있지만 요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종횡 중심삼고 형제가 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종족도 이와 같이 되고, 민족도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8단계로 되는데 전부 다 같아요. 어디나 근본은 같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부부 사랑의 모델이 나왔을 것입니다. 그 부모를 통해서 사랑하는 것을 배우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을 여럿 낳았으면 앞으로 결혼하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를 닮아가겠어요, 딴 사람을 닮아가겠어요? 누가 결혼시켜 주겠어요?「부모입니다.」미국에서 결혼할 때 부모가 관여해요? 제멋대로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참부모가 있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을 참부모의 마음대로 결혼시키더라도 다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기까지 멀수록 재산이고, 자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종차별이 없어요. 흑인하고 백인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성인하고 살인마들을 같이 결혼해 준 거예요. 악한 사랑, 악한 생명, 악한 혈통을 전부 부정시킬 수 있는 참부모가 이것을 다 부정해 놓고 같은 자리에서 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것 좋아하지 않았고 부모도 좋아하지 않았다구요. 그걸 전부 다 제거해 버리고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조수(潮水)가 나갈 때는 나쁜 게 나갔어요. 들어올 때는 맨 나중에 나간 게 먼저 들어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하기 때문에 같은 물, 같은 달을 보게 되면 중간에 서 가지고 이 둘이 들어와서 하나될 때 거기 딱 걸린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이것이 딱 한 대에 수평 될 때 플러스 마이너스 같이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완전히 추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짓부모는 쫓아내고 참부모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했기 때문에 지옥을 철폐해 가지고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결혼시켜 주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수억, 수백억, 수천억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영계를 천국으로 리드하는 게 우리의 조상입니다. 지상에서 후손들은 아버지의 자리, 아들의 자리를 종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합하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시작점이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 기반입니다.
여러분 아버지가 있지요? *부모와 부부, 형제, 자녀, 모두가 합하기를 원하는 곳이 우리의 이상가정입니다. 그 다음에는 모두가 평준화입니다. 어떠한 존재도 이 근본적인 기준을 파탄시킬 수 없어요. 영원히 지속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지속되면 평화로운 가정의 기반이 지상천국의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이 이루어지면 자동적으로 천상에서도 천국이 이루어진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결혼 다시 한번 더 하고 싶지 않아요?「아닙니다.」부모님이 좋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겠어요?「안 합니다.」똑똑히 알아야 돼요. 사랑은 자기 혼자는 못 이루어요.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창조한 것입니다. 어린아이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로부터 부모까지 그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라는 걸 보고 그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하나님의 사랑을 이룰 수 있는 것으로 하나님보다도 더 귀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더 가치 있고, 귀한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어디서부터 왔어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만드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백 퍼센트만 하면 백 퍼센트 이상 안 되니까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부정, 부정, 부정, 자꾸 투입하고 몇천 번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래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가 자기 남편이 더 훌륭하기를 바라게 되면 여자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자꾸 훌륭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남편도 자기 부인보다도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자꾸 하면 부인도 훌륭하게 되는 것입니다. 같이 단계를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리에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시간도 많이 갔구만. 그만두자구요. 누구나, 누구나 다 참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개미새끼도 참사랑을 원하다구요. 잡아먹더라도 사랑하고 잡아먹어요. 사랑하는 주인한테 죽으려고 하는 거예요.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혈통 근절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것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빌겠습니다. (박수)
(《참부모》훈독) 그래서 선생님이 일생 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고 많은 사람들을 세웠지만 자기를 위해 쓰지 않아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그걸 초월해야 돼요. 그것이 총생축헌납제예요. 읽으라구. (훈독)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예수가 못 됐다는 거예요. 이것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바라바 잃어버리고, 가인 아벨 잃어버리고, 아담 해와의 타락한 가정도 잃어버리고, 종족·민족·국가 전체를 헌납해 가지고 로마가 가인 아벨과 대등한 입장에서….
하나님과 사탄이 예수 중심삼고 싸우는데 하나님 편에는 나라가 없어요. 로마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편에 나라가 없기 때문에 이스라엘 선민권을 통해서 나라 만들게 되면 꼭대기에서 중앙으로부터 층층이 내려 제끼기 때문에 주류가 돼 있는 나라들은 다 깨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탕감복귀, 가정을 찾기 때문에 나라를 지금 찾아오는 것이 메시아 사상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끝날에 이 재림시대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1945년 세계적으로 기독교문화권이 통일권, 통일왕국을 가져야 된다구요. 전부 다 사탄세계…. 영·미·불, 일·독·이가 똑 같아요. 상대적이에요. 그렇게 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 중심삼고, 예수 중심삼아 가지고 몸과 마음이 갈라졌던 것을 하나의 선민권을 통해 그것 통일된 기독교문화권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영적이에요.
그래 가지고 끝날에 모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는 거예요. 형제가 싸우는 거예요. 여기에 하늘편으로 돌아가는 영적 기준의 통일권이 벌어졌으니 이것이 다시 이 땅 위에서 재림주가 세워야 할 몸뚱이…지상·천상천국이 형성되는 이 과정에서 준비했던 선민권이 반대하고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전부 깨져 나가요. 그래서 세계적 판도를 재편성해 나오는 거예요. 영적 기독교문화권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실체권이 없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지상에 재림하는 것입니다. 실체권을 맞기 위해서 예수가 와서 결혼하러 오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해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결혼하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들어가기 때문에 통일된 기반 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이것이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벌어진 가정적 실패가 세계적 기반에서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 만민이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훈독)
이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연합, 가정이 근원지라는 거예요. 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정에 하나님을 모시고 그 종족에 하나님을 모시고 그 나라에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가정이상을 완성하지 않고는 지상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제일 문제되는 것이 뭐냐? 나로부터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인데 내 몸 마음이 하나돼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역사 이래에 아담 해와 태어난 이후에 지금까지 수천만년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투쟁 역사는 휴전(休戰)도 한번 못해 보고 정전(停戰)도 한번 못해 봤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휴전을 시키고 정전을 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과 사탄이 싸워 가지고 대등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도리어 사랑을 느끼는 편이 사탄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가 없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거짓부모가 거짓사랑을 시작했으니 참부모가 와야 돼요. 참부모가 와야만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을 끝나게 할 수 있어요. 어떻게? '우리의 부모님이 이런 분입니다. 이러이러한 창조원칙과 창조이상을 이루어냈기 때문에 거기에 합격된 분이 우리의 참부모입니다.' 만민이 그걸 알아 가지고 참부모 편을 지지하고 사탄 편은 '아닙니다.' 부정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만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이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 자체에서 내 마음과 몸이 싸우는 것을 몰랐어요. 에덴에서부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마음이 원래는 플러스인데, 이 몸뚱이 사탄의 사랑이 플러스라구요. 여기에 플러스 플러스가 돼 있기 때문에 플러스 플러스는 상충한다는 거예요. 이걸 완전히 제거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희생 봉사를 강조하고 제물, 피를 흘리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나 신약시대 전부 피 흘려 나오는 거예요. 만물을 통해서 아들이 갈 수 있는 준비, 이스라엘 민족이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아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부모가 올 수 있는 거예요. 부모가 올 수 있는 길을 내서 재림시대가 찾아온 것입니다. 부모가 오면 누가 모셔야 하느냐? 선민권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이 하나가 되어서 부모를 모셔야 할텐데 반대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대해서 구교와 신교가 반대한 거예요. 이것 에덴동산에서 가인과 아벨 이 싸운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세워 가지고…. 통일교회가 플러스 아벨이 돼 있어 가지고 기성교회가 가인이 돼 가지고 싸워요. 맞으면서 나온 거예요. 40년 동안 4천년 역사를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나중에는 그들이 전부 다 환경적 여건에서 전부다 잘못했다는 거예요. 태양을 보나 물을 보나 공기를 보나 만물을 보더라도 지금까지 기성교회가 한 일이 전부 다 잘못된 것이 드러난다는 거예요.
어두운 세계에 있기 때문에 그것이 드러나지 않지만 아침 햇빛이 오면 다 드러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참이 점점 세계를 향해서, 참이 세계의 끝날에 가까워오면 이것이 여명(黎明)을 지나 가지고 아침이 오면 볼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낮이냐, 기성교회가 낮이냐 할 때 어느 누구나 물론하고 통일교회는 낮이요, 기성교회는 밤이라고 답변을 한다는 거예요. 자연적이지 강제가 아니예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밤과 낮이 갈라지는 거예요. 밤의 시대는 사탄세계를 지나 아침시대가 오는데, 그 아침시대는 본연의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창조했던 그런 세계니 만큼 창조본연의 세계에 있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가 전부 다 가정기반에서 남아져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 기반이 없으면 오늘날 인류는 없는 거예요.
가정 기반에서 인류가 시작했기 때문에 본연의 것에 대해서 낮을 맞이한 하나님의 보호 밑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에서 살아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혈통이 번식되는 거예요. 아담이 창조이상이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를 다시 낳을 수 없어요. 접붙이는 거예요. 참감람나무의 순을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쭉정이를 잘라 가지고 참순을 접붙여 가지고 3년 내지 7년간 벌어져야 그 접붙인 나무에서 열매 맺힌 열매가 심어져 참감람나무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중생(重生)을 해야 된다, 다시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인류가 전부 다 어머니의 복중(腹中)에서 다시 나와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게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구원섭리가 그렇게 연장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중생(重生)의 도리를 몰랐어요. 선생님을 통해서 이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산을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넘을 때는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맨발 벗고 산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산에는 반드시 이렇게 홈을 파고 쇠고랑을 따라 가지고 올라가야지 자기 마음대로 하다간 즉살박살 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 해야 돼요. 자기 생명을 사랑하니 만큼 그 쇠사슬과 파여 있는 홈을 있는 힘을 다해서 밟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절대복종이에요. 자기 의사가 없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 파괴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뭐 전부 다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 산정(山頂)에 올라갈 수 있는 쇠사슬을 밟고 올라가야 되고, 홈을 밟고 올라가야 할텐데 그걸 믿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다 옥살박살이에요. 그걸 자기 생명과 같이 사랑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의사가 없어요. 절대 거기에 순응해야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시대가 왔다는 건 산정을 넘어갈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 나 살려 주시오.' 필요 없다구요. 태산을 달려 올라가는 사람이 하나님보다도 내 손과 내 정신이 중심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세상도 다 가정이 파탄되고 민족·종족 개념이 없다구요. 사탄세계의 세계관·국가관·사회관·가정관 전부 다 무너지는 거예요. 완전히 피폐됐다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와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원수시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원수시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런 이론을 갖고 있는 거예요. 부모가 착취의 대왕이라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그러니 완전히 뒤집어 놓은 거예요. 정반합(正反合)이라는 논리가 있을 수 없어요. 정분합(正分合)이라구요. 이런 반대의 논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전부 다 거꾸로, 조건을 뒤집어 놓은 거예요. 이것을 밝혀 가지고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 세상이 밝은 아침이 됨으로 말미암아 아침 햇빛이 높은 산이나 작은 산이나 빛을 비추는 거예요. 높은 산이나 작은 산이나 빛을 받아 가지고 작은 산뿐만 아니라 초원으로 이렇게 흘러가는 물도, 깊은 강가에서도 전부 다 빛을 받아 가지고 다 알려진다는 거예요. 무엇이 하느냐? 진리가, 참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훤히 앎으로 말미암아 그 거짓은, 어둠의 권위를 갖고 나오던 사탄세계는 완전히 사라지는 것입니다. 빛 앞에 어두움은 완전히 흡수돼 소화되는 거라구요. 그 운동을 전체가 전부 다 다시 확대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녔다구요. 나쁜 사람이 많지요? 언제나 양심은 자기가 하는 모든 일을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나쁜 일 하는 걸 보면 '이놈의 자식아!' 그러지 말라는데 이 몸뚱이가 끌고 다녀요. 얼마나 이 몸뚱이가 사탄의 기관이 돼 가지고….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어요. 스승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전에 있다는 거예요. 그 속에서 가르쳐 주는 이걸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놀음해 가지고 나중에는 어머니를 죽이고, 아버지를 죽이고, 형제를 죽일 수 있는 마피아까지도 나온 거예요. 나중에는 세계적 마피아 조직이…, 이제 2000년만 되면 금융계통의 돈의 60퍼센트가 마피아의 손에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마지막이라구요. 7수를 못 넘어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오죽하면 이 세계의 끝…. 햇빛이 저쪽에서 비춰 오지만 고개를 한 바퀴만 넘게 되면 아침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 위로 햇빛이 비춰지지 않고는 전부 다…. 북쪽에서 남쪽까지 밝아졌다는 사실이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이 관심 없어요. 낮의 권한을 행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데 와 가지고 선생님이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을 취해야 도는 거예요. 균형을 이루어야 축을 중심으로 잘 도는 거라구요. 균형을 안 취하면 축이 자꾸 왔다갔다해요. (훈독) 시계 바늘이 이렇게 거꾸로 도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거꾸로 이렇게 주욱- 지금까지 해왔다구요. 여기에 와서 복귀예요. 여기서부터, 개인에서 해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주욱 돌아가서 여기에 와 가지고 본연의 자리…, 우리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4·4절, 에덴동산에 돌아가기 위한 4·4절과 같이 여기서 사위기대 완성을 못했다구요.
그래서 이 이념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와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승리할 수 있게 이스라엘 민족을 세우고, 이렇게 되면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은 가정까지도 전부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가정까지도 가질 수 있어 가지고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 그걸 다 고쳐야 돼요.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까 가정에서 복귀해야 된다구요. 거짓사랑으로부터 시작해 거짓부모가 이렇게 된 것을 예수님이 역사적으로 다 탕감해 가지고 여기에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 이렇게 돌아가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 하나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가정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반대하고, 하늘땅이 전부 다 반대하는 환경을 이겨 가지고 여기에 돌아가서 여기서 하나돼야 돼요. 이렇게 외로 돌아가고, 이 모든 전부를 바로 돌아가게 해야 된다구요. 바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역사시대의 모든 전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이래야 외로 돌아가던 사탄이 없어지고, 사탄권 내의 족속인 지옥 백성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와 같은 것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닦아 가지고 선생님이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까지 오기 위하려면 이걸 전부 다 싸워 이겨야 돼요.
전부 다 싸워 이겨 가지고, 세계적으로 환영받을 수 있어 가지고…. 3억6천만쌍은 이것을 보게 된다면 남자 여자 중심삼은 가정수로는 7억2천만 가정이에요. 한 가정에 네 사람을 사위기대로 보고 있기 때문에 사 칠은 이십팔(4×7=28), 30억 인류가 넘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의 30억 인류가 넘을 수 있는 자들이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사탄편으로 돌아가던 것이 거꾸로 선생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상·중·하, 상급, 중급, 하급이라면 중 이상의 사람들이에요. 세계가 망하기를 바랐지만 가정파탄, 청소년 문제 등 이렇게 망하게 되고, 세상의 모든 부정적인 사실은 사탄이 이렇게 만들었으니, 이러한 것을 전부 다 아는 사람은 그래도 전부 다 미개한 사람이 아니에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높은 사람 찾아서 소생·장성·완성이 제일 미개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미개한 사람이 이게 공산당이라구요. 거꾸로 해 가지고 왕궁에 살면서 종살이하면서 왕이 되겠다고 이렇게 전부 다 테러단 폭력을 해서 행하려고 그러지만 그거 안 된다구요.
이것이 전부 다 비로소 끝에 왔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가정을 빼앗아 사탄 세계형태를 갖추었기 때문에 이것을 누가 와서 청산하느냐 하면 재림주님이 오셔서 참부모가 청산해야 돼요. 그건 무엇 갖고? 무기가 아니에요. 지식이 아니에요. 권력이 아니에요. 사랑 가지고, 참사랑으로 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뭐냐 하면 보다 위하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이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사랑의 본질이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인간 세계에 있어서 마찬가지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부모보다 높고, 하나님과 같이 더 높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상대적 입장에 있는 인간을 하나님이 자기보다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것이 하나님의 본연적 사랑이에요. 사탄은 투입이 아니에요. 투입하라고 해요. 빼앗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인류 역사는 전쟁 역사로서 강자가, 강하고 힘만 세게 되면 전부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런 역사 가지고 지금도 미국이 그래요. 세계적인 패권국가로 서 있기 때문에 군사력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물질 가지고 지배하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정치적 힘 가지고 안 돼요. 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관리·주관하는 정치인들은 사람으로 인정 안 한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 세계도 사람으로 인정 안 하고 사기꾼 취급하는 거예요. 어디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거 물러가라 이거예요. 물러가게 하기 위해서는 물려 보낼 수 있는 근본이 나와야 돼요. 하나님이 어떻고, 천지창조가 어떻고, 인간의 시조가 어떻게 해 가지고 인간이 가정으로부터 시작해서 사회·국가·세계가 이렇게 된 모든 전부가 타락 때문에 부정시켰기 때문에 이걸 다시 재현한다는, 이론적으로 부딪쳐서 그렇다고 인정시킬 수 있는 이런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천주 해방 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엄청난 문제가 아담가정에 있어서의 사랑문제, 남자 여자가 둘이 생식기를 맞췄다는 그것이 이 천주를 폭파시켰어요.
생식기라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의 본궁, 왕궁이에요. 그것 없으면 사랑이 안 일어나요. 그것이 없으면 생명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것이 없으면 혈통의 역사성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걸 부정하면 모든 게 그 1대에 전부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없어지는 것을 하나님이 인정할 수 없겠기 때문에 이것을 있는 입장에 세워 놓고 하나님이 하나님까지 짊어지고 막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맨 먼저 하나님이 짊어지고 내가 창조를 책임져 가지고 사탄까지도 굴복시키는 거예요. 때려서 굴복시키는 게 아니에요. 자연굴복시킨다는 거예요, 자연굴복.
기성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를 반대한다고 40년, 50년 동안 세계 끝까지 거짓말 해 가지고 전부 두들겨 팬 거라구요. 나라의 힘 가지고 무슨 일 다 한 거예요. 이랬지만 끝에 와서는 그 정체가 완전히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에는 선한 사람, 악한 사람 숨길 수 없는 이런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언제 하나되느냐? 몸뚱이에 있던 사탄이를 근절하고 혈통적 세계의 운세, 욕망의 자리를 전부 치워 버리고 하늘로 완전히 돌아서게 될 때 비로소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두 사람 입장에서서…. 이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끝나지 않고는, 그것을 하지 않고는 몸과 마음이 통일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패들은 천국에 못 가요.
모든 게 상대적이에요. 전부 상대적입니다. 하늘땅에 가 가지고 존속하게 돼 있다구요. 싸우면 내려가게 돼 있지 올라가게 돼 있지를 않아요.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싸우는 몸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한 사람의 사는 생활이 그 사람 몸을 중심삼고 사느냐, 마음을 중심삼고 사느냐를 대번에 알아요. 가정도 알아요. 저 가정은 몇 퍼센트, 저 나라는 몇 퍼센트, 또 이 세계는 몇 퍼센트 맞게 돼 있느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부 다 됐으니, 참부모가 일해 가지고 탕감해 줬기 때문에…. 참부모 될 수 있는 아담이 잘못해 가지고 거짓부모의 씨를 심어 놨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구하는 역사를 하기 위해서 종교가 나온 거예요. 전부 다 종교 믿는 사람들은 참부모가 올 수 있는, 참부모가 재창조 될 수 있는 만물, 원소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몸 앞에는 완전히 흡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민 이스라엘 중심삼고 완전히 메시아 앞에 흡수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혈육과 더불어 거기에 동반된 습관성이 남아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예수도 팔아먹는 거예요.
기독교만 해도 그래요. 재림주가 오게 되면 모시겠다고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신부의 입장에서 바라봤지만 신랑이 오시는 그때에 자기의 모든 것, 여자로 말하면 자기 소유, 부모까지도, 여자의 부모는 소유권까지도 외동딸이 시집가게 될 때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이 신랑이라면 기독교는 신랑 앞에 신부 될 수 있는 재산과 나라와 전체를 중심삼고 치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해 가지고는 천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해와가 마음대로 해 가지고 천하를 망쳤으니 신부권이 오시는 남편 앞에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뒤집혀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데, 그건 원치 않아요.
기성 기반이 전부 다 빼앗겨 버리거든. 거기에 있지 않다구요. 어두운 데 누가 있겠어요? 깜깜한데. 여기 왔다가면 거기는 밤과 같이 이렇게 전부 다 안 맞는다구요. 그러니 다 달라요. 그러니까 그 길을 막아 가지고 자기가 지금까지 왕노릇 하던 걸 계속 하려고 드는 거예요. 계속해서 왕노릇 하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하루와 같이 점점 짧아지는 거예요. 뭐 하루가 짧아 가지고 24시간이 전부 줄어 가지고 나중에는 하루가운데 전부 다 어둠 꼭대기에 올라가기 때문에, 천하를 다 보기 때문에 나쁜 패가 어디 있고 싸움하는 패가 어디 있는지 다 앎으로 말미암아 평화를 바라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길이 주욱 열리는 거예요.
광명한 햇빛이 비치면 어두운 구름 가운데 햇빛이 쫙 줄이 생기는 것 있잖아요? 이와 같은 줄이 생겨 가지고 모든 믿는 사람들은 이것을 닦기 위해 가지고 이걸 청산해서 왔기 때문에 참부모를 믿는, 절대신앙하는 사람은 그 참부모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다 깨졌어요. 하나님을 절대사랑하지 못해 가지고 다 이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을 절대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하지 못함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이 모든 탕감길, 고속도로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참부모에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하늘땅이 밤이나 낮이나 불러 열 번 깨우더라도 순응하는 거예요. 하룻밤에 백 번을 깨우더라도 불평하면 안 해요. 그게 복종이에요. 순종은 자기 소성(素性)은 갖고 따라가는 것이지만 이건 없어요. 하루에 몇천 번을 하더라도 순응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상속이 벌어져요. 몸이 지금까지 반대하던 역사적 모든 조건을 취소하도록 시킨 주인된 플러스 앞에 내가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한 몸같이 세우는 거예요. 이로 인해 사탄이 이걸 알고 지옥 권한은 거기에 햇빛을 본 어두운 데는 있을 수 없기 때문에 광명천지가 연결돼 개인적 해방, 가정적 해방, 종족적 해방, 민족적 해방, 국가적 해방, 세계적 해방, 천상세계의 해방까지 하는 거예요.
그걸 7년 동안에 하는 거예요. 1945년부터 1952년까지 해야 되는데 반대함으로 40년 걸려 가지고 92년서부터 7년간이에요. 92년부터 2천년까지. 2천년에 모든 걸 그때 복귀하는 거예요. 그때 세계 가정들을 축복해 가지고 하늘이 만들려고 했던 세계적 축복시대를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비로소 다시 돌아와 가지고 세계적 축복성을 갖추어 가지고 만민 해방이에요, 만민 해방. 이것 반대하는 사람은 전부 다….
비교의 능력이 인간에게 있는데, 인간이 지혜를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비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하고 그 다음에 자기들 가정하고 통일교회의 단체하고 세계하고 보게 된다면 이것은 이상적이요, 자기들은 뭐 어두움 가운데 있는 것 알기 때문에 휙- 불면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님을 절대 믿습니다.' 하면 박자를 맞춰야 돼요. '절대 사랑합니다.' 하면 하나님도 '절대 복종합니다.' 해서 창조이상권을 넘어선다는 거예요. 에덴에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 가지고 만들었어요. 말씀을 믿는 절대신앙, 신앙으로 만든 것은 사랑하는 아들딸의 생명요소예요. 농사짓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절대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농사짓는 것과 마찬가지로 만물을 만든 것입니다. 왜? 사랑하는 아들딸이 먹고 살 수 있는 원소들이기 때문에 절대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만드는 데는 하나님 자신이 절대 투입입니다. 하나님이 위신을 잊어버리고 아들딸을 위해서 영(零)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1백만한 기준, 1백의 사랑을 하게 되면 1백만한 기준밖에 안 올라가요.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가치적 존재로서 전부 다 밀어줘야 돼요. 우주는 원형운동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자꾸 밀게 되면 돌고 도는 거예요. 우주가 사랑 이상을 완성한 하나의 존재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연결만 되면 그 가운데 하나님이 와 가지고 이것이 합체가 돼 가지고 하나의 움직일 수 있는 지상세계, 천상세계, 마음세계와 실체세계가 하나로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와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한 목적을 위해서 순환하는 세계, 영원히 돌 수 있는 그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겠다구요. (훈독)
왜 그러느냐 하면 하나님이 그런 걸 다 했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누구보다도 아담 해와를 잃어버린 그 심정 밑창까지 내려간 여기에서 맞고 죽고 죽고 죽고 또 죽고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의 마음 앞에 사랑하는 그것이, 몇천 년 동안 싸운 것이 타락할 때 슬펐던 심정 이상 높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서 보충할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끝날에 와 가지고 이 세계를,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가 아들이 되었기 때문에…. 탕자가 장자권을 잃어버려 가지고 다시 돌아올 때 부모님이 옷과 반지 등 장자를 위한 잔치에 준비했던 모든 전부를 내다가 입혀 줘 가지고 이렇게 할 때 장자가 반대하지 않았어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하나님도 고생했지만 사탄의 종이 돼 가지고 슬픈 생애노정을, 역사노정을 거쳐온 것을 볼 때 하나님의 본심적 기준에서 그걸 보고 옛날에 타락한 기준에서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우리 개인까지도 복귀 될 수 있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에요. 원수의 개인만이 아니라 가정이에요. 가정의 원수요, 종족의 원수요, 나라의 원수요, 세계의 원수예요. 끝까지 하나님이 전체의 이상을 파탄시키는 사탄이라구요. 그렇지요?
이것 보라구요.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독재 권한을 가지고 강제로 하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오래 못 가는 거예요. 70년을 못 넘어요. 그것이 다 끝났어요. 이제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선생님이 이 40년에 60년만 지나게 된다면 세계는 사람들이 많이 순화되어서 선화되어간다구요. 영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영계에 축복 받은 가정들이 많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제 후손들이 지상에서 축복 받는 것을 가정적인 천사장 입장에서 이 땅 위에 가정적인 새로운 출발을 한 후손들을 협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사탄이가 이 중간에 와 협조가 아니에요, 망쳐 가지고 기름과 뼈를 다 빼앗아 팔아먹었어요. 거짓부모 중심으로 부모의 아픔과 고통을 자기 이상 전부 다 느껴 가지고 동정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뼈를 다시 채워 주는 거예요. 강제로 복귀가 안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자유지요? 어디 지금도 전도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전도 가지 말라는 게 제일 무서운 말이에요. 나 개척하지 말라는 것보다 더 무서운 말이 없습니다. 개척하지 않고는 천국을 못 가요. 영생길이 막혀요. 그걸 안다면 가지 말라고 해도 간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이런 걸 알았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고 혼자, 혼자 일생동안 혼자였지만 반대를 생각 안 하고 전부 다 지내고 보니 그 지나간 손님이 왕손이요, 황태자요, 왕이었다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지나가는 모든 물건이 냄새를 피워야…. 전부 다 개도 똥냄새 피우고, 전부 다 옷장사는 옷냄새 피우고, 농사짓던 사람들은 농사 냄새를 피운다는 거예요. 냄새가 나는 거예요.
지나가고 나서 '아, 그런 분이었구나!' 이래서 행차 후의 나팔과 같이 오라면 올 수 있나? 자기가 천만 번 회개해 가지고 '옛날에 전부 다 당신들….' 천만 번 회개해서, 천만 번 하는 것이 동쪽만이 아니에요. 동서남북 사방에, 360도를 돌아 가지고 3차 이상 해야만 이것을 인정하는 거예요.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한번으로는 안 돼요. 몇천 년, 몇만 년 걸리더라도 그 시대가 돌아올 수 있는 한, 골이 띵하게 회전할 수 있는 때까지…. 그때는 반드시 우리 원리로 말하면 전부 다 생명체, 영인체도 그와 마찬가지예요. 거리는 마찬가지예요.
3시대를 거칠 수 있는 이 길 거쳐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3단계예요. 이렇게 물의 시대, 공기시대, 영의 세계 3단계예요. 이 공기가 3수예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3수예요. 전부 다 3수예요. 이게 전부 다 3수예요. 또 하나 둘 셋, 머리 3단계. 그것이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천리의 원칙에 의해, 공식에 의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같은 공식은 상충이 벌어지지 않아요. 방대한 우주가 이렇게 운동하고 있는데 부딪쳐 깨어지질 않아요. 지구만 해도 역사가 45억년 된 지구성이 태양계를 몇 억 년을 돌았지만 1초도 틀리지 않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 틀리면 우주가 다 깨져 나가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도 사랑의 질서, 법에 있어서 1초도 틀려선 안 돼요. 영원 불변의 모습을 갖추어야만 하늘나라 우주 전체의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대우주와 대응적인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봄이 왔구나!' 하지만, 봄이 오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어요? 북쪽의 얼음이 녹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녹아 물이 흘러 가지고 대양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여름이 돼 가지고 수증기가 발생함으로 말미암아 비가 와 가지고 전부 다 순환하는 거예요. 역사는 순환하는 거예요. 역(逆)으로 순환하는 거예요. 이렇듯 하늘의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읽으라구요. (훈독, 이후 말씀은 녹음이 안 됨)
(앞부분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 못함) 얼마나 힘들어요? 개인이 고장났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까지 고장났고 하나님까지도 고장났다구요. 이걸 다 고쳐 가지고 본연으로 돌아가야 운동이 제대로 되는 것인데 수리하기가 쉬워요? 모터가 고장나 수리하게 되면 본연의 설계대로 그냥 그대로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한 부속품이 없게 되면 천년을 기다려야 되는 거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전체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비로소 축복을 해줌으로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전체 수리 공장입니다. 자동차 정비 공장이 있지요? 박동하, 정비 공장을 만들려면 정비사 시험을 쳐서 패스하는데 여기 와서 정비 공장 만들 생각을 하고 있으니만큼 기계를 다루라구. 앞으로 전부 다 비행기 정비 공장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게 복귀입니다. 수리하는 것입니다. 수리를 하게 되면 탕감수가, 돈이 더 들어간다구요. 71세가 다 되어서 아들딸 다 있는데 여편네 내놓고 뭐 하러 따라와 가지고 돌아다녀? 뭐 국물 생기는 게 있어? 힘들기만 했지.「참부모님 뒤만 쫓아가겠습니다.」참부모님 따라가기가 쉬워? 참부모님이 하는 일에 있어서는 못 따라가더라도 비행기 탈 때 어깨에 붙은 파리 새끼가 발이 풀에 붙어 떨어지지 않는 거와 같이 되어야 된다구요. 15시간 날지도 못하면서 '아이구, 죽겠다 죽겠다!' 하지만 붙어서 가게 된다면 뉴욕 파리가 서울 파리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꼭 그와 같다구요.
자기 생각을 해서는 다 못 돌아갑니다. 선생님이 닦아놓은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완전히 선생님을 뒤따라가야 됩니다. 꽁무니를 붙들었으면 천년 만년 내가 사는 한 놓칠 수 없다고 생각하라구요. 이건 놓치면 죽는다고 생각해보라구요. 딱 그런 것입니다. 자기 주장했다가는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영계도 못 가고 천국도 못 가고. 그러므로 휘익! 날아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끌어올리려면 몇 달, 1년은 걸려야 될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래, 비행기 붙들고 딱 거기의 부속품이 되면 날아가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구원섭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닦아놓은 모든 길을 다 모른다구요. 그걸 배워 가려면 천년이 걸려도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딱 붙어 가지고 욕을 하든 뭐를 하든 동녘 문에서 쫓아내면 서녘 문으로 가고 360개 문이 있는데 거기서 쫓아내더라도 또다시 여기 와 가지고 문을 두드리고 있으면 사탄이 쫓아내지 못한다구요. 그래서 새로운 문이 있으면 새로운 문으로 뛰어 들어가게 되면 천국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영계는 전부 다 문 두드려 가게 되는 것이라구요.
불을 키려면 자기들이 전선을 끌고 공사해 가지고 큰 송전소에서 배선을 하고 벌브(bulb;전구)에까지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발전소까지는 하나님이 만들어 주지만 자기 불켜는 것은 본인이 해야 된다구요. 발전소에 전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죽을 고생을 해야만 불의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살아 있는 것입니다. 맨 시골 변소간에 달려서 바람에 아슬아슬하게 꺼질듯 말듯 달려 있어도 그 전기는 살아있는 거라구요. 그 전기가 왕이 살고 있는 왕궁을 비칠 수 있으면 왕의 빛깔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가치는 마찬가지라구요. 100볼트를 중심삼고 벌브에 흐르는 암페아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자!『하나님께서 인간세계 앞에 줄 수 있는 선물이 있다면 그 최고의 선물이 무엇이겠느냐? 여러분이 인류의 조상이 되고 참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훈독)
뭐가 돼야 된다구요?「참어머니 참아버지요.」참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참부모. 이제 전세계적으로 데모하라고 지시한 것이 참부모가 되자, 그 다음에는 참가정이 되자, 참혈족이 되자 이거예요. 3대 데모를 하라는 거예요. 그게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본연의 자리입니다. 선생님은 하늘땅의 전체를 대표해 개척한 참부모 되지만 그것은 하나의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씨를 심으면 그걸 중심삼고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이 나오는 것입니다. 크는 데는 천년만년 언제나 크지 않습니다. 클 때까지 크고 나서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씨는 열매를 맺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열매맺은 그 씨를 다시 한 번 심게 된다면 그 본연의 씨와 마찬가지의 놀음을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적이 아니예요. 그 환경에 소속된다구요. 전부 다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반대한 것을 다 치워버리고 어디든지 다 같은 땅이 되어 가지고 어떤 씨를 심어도 날 수 있게 돼야 될 텐데, 선생님이 가 씨를 심으면 뽑아버린다구요, 뽑아버려. 알겠어요? 사탄들이 뽑아버린다구요. 선생님 뒤에 따라다니면서.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없애 버리려고 얼마나 사탄들이 노력했어요?
그래, 자기들은 줄을 중심삼고 중앙 꼭대기에 매달려 있는 것을 선생님은 달고 가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에는 없습니다. 쓱 돌아올 때는, 이거 왔다갔다하면서 자동적으로 자기 본향에 들어오게 되면 사탄이 간섭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멀리 갔더라도 돌아올 줄 압니다. 길을 떠나는 사람이 가는 것만 생각했다가 올 것을 생각 못 하면 큰일나지요? 그러나 그건 염려 안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떠나는 사람이 중앙 꼭대기에 연결된 그 줄을 전부 끌고 세계 끝까지 가 가지고 사탄이 반대 못 하고 굴복하면 전체가 휘익 돌아와서 세계 전체를 전부 다 무시해버리고 중앙 자리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중앙 자리에 찾아오는데 가지 말라, 누가 바랄 수 없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운동의 법칙에 의해서 자기가 매달린 그 줄은 누구든지 달릴 수 있는 해방의 줄입니다. 알겠어요?
그것만 이렇게 올라가면 됩니다. 한 번 올라가면 된다구요.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저 꼭대기까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전부 다 개척해 가지고 자리를 잡아 서 있으면, 이것만 잡으면 된다구요. 선생님은 전부 다 8단계를 점령해 가지고 왔다갔다하니까 사탄이 반대할 수 없다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전체 지역이 하늘의 주관권 내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달린 이 줄은 절대 생명줄입니다. 거기서 떨어졌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지금 반대하고 나갔던 녀석들, 잘났다고 꺼떡거리던 녀석들이 전부 다 아이구, 통일교회 사람들은 무식한 사람들만 모이고 고생만 하는 사람들만 모였다고 다 도망갔다가 요즈음에는 거꿀잡이로 들어오려고 야단이지요? 그래 가지고 얼굴 못 세우고 아이구, 내 실패자가 왔다고 하고, 옛날에 무시하던 사람들의 동정을 받고 길을 열어 달라고 비참한 길을 걸어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주객이 전도되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이 줄을 잡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잡아야 됩니다. 아이구, 내가 집에 갔다 오니까 다 끝나는구만! 참부모의 사랑 줄을 잡았다가 어디 갔다오면 벌써 부정당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놔서는 안 됩니다. 절대사랑해야 됩니다.
내 생명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자기 의사가 없습니다. 8단계로 선생님 대신 갈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가정천국을 위해서는 가정적 싸움을 선생님이 하던 것같이 되풀이해야 됩니다. 국가 천국을 가려면 국가 기준까지 되풀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국가를 넘고 세계 하늘땅까지 정비해 놨기 때문에 절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한꺼번에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 믿는 믿음이 뭐냐 하면 '참부모는 내 아버지다' 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아버지지요? 하나님이 아버지지요? 하나님이 내적인 내 아버지고 참부모는 외적인 내 아버지다 이거예요. 사탄이 아버지 몸뚱이를 써 가지고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쫓아내고 본연의 아버지로서 모셔야 됩니다. 자기 부모보다도 더 먼저 있을 수 있었던 참부모가 자기를 낳아준 부모 대신 나중에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걸 뒤집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부정해야 되고 부부를 부정해야 되고 자녀를 부정해야 되고 마을 동네, 그 나라와 세계를 전부 다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것을 긍정하고 가는 사람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정서방도 지금 자기 여편네…. 여편네가 아팠다며? 앓고 있으면 늙어서 공동묘지 같이 갈 준비를 해야 될 텐데, 여기 뭐 하러 와 있어? (웃음) 여편네가 뒤에 서야지 앞에 서면 안 됩니다. 자식들이 뒤에 서야지요. 자기 살고 있던 일족과 나라가 뒤에 서야지 앞세우면 전부 다 사탄의 방해를 받고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도 그런 핍박을 받았기 때문에 자기 가정도 영락없이 핍박당하는 것입니다. 또,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권유한다구요. 아무개한테 '가서 시험 좀 해봐라. 얼마나 따라가나 보자.' 하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시킵니다. 청평에서도 그런 놀음을 시킨다구요. 시험해 봐라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대학에 가든지 학위를 따려면 학위를 주는 선생님한테 가서 절대 신임을 받아야 된다구요. 절대 신임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집에 들어가서 여편네가 약을 먹이는 데에는 효자 대신 되어야 되고, 남편을 대해서 여자는 열녀 대신 해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사인을 못 받아요. 사인 못 받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회에서 하나의 박사가 되려고 해도 7 8년, 20년 걸리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젊은 사람들이 몇 개월만에 축복받는 걸 보면 '야! 세상에 그럴 수 있나!' 생각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는데 수천만 년 걸렸는데 말이에요. 아담 완성시키고 해와를 만드는데 그렇게 걸렸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찾는데 몇천만 년 걸린 것을 우리는 원리말씀 가지고 사람 찾는 데 있어서 일주일도 안 돼서 사람을 찾을 수 있으니 하나님의 몇백 배, 몇천만 배 훌륭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 아버지한테 멀어요, 가까워요? 기도할 때 그래요. 아버지라고 합니다, 아버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붙들고 한번 물어뜯어 봤어요? 참아버지이니까 하나님을 붙들고 물어뜯더라도 하나님이 아프다고 하지 않고, 뜯겨지더라도 사랑의 마음이 남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인연을 가져야 됩니다. 또, 실체 부모를 무슨 고생을 하더라도 따라가야 됩니다. 내게 둘도 없는 아버지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수직이 돼야 된다구요. 이것은 직선이 된 것을 꺾어 놓은 것입니다. 실체세계는 하나의 무형의 세계를 절반 꺾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실체세계라구요. 소생·장성·완성, 아기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전부 다 그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아담도 아기시대가 있었지요? 아기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 시대예요. 대등한 가치가 있다구요. 이것을 연장해서 동서남북 한 바퀴 돌면 사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 세계가 전부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사대심정권은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줄을 놓치면 안 됩니다. 천야만야(千耶萬耶)한 공중에서 비행기가 떨어지면 뭐 육지나 있지, 저 영원한 공중에서 떨어지면 어디에 가 떨어질지 모른다구요. 성경에서 무저갱이라고 하는, 밑이 없는 구덩이로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절대 뭐라구요?「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자기 생각했다가는 망해요.
자기 몸보다,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붙들어야 산다구요. 누구를 믿든 절대 생명을 걸고 믿어야 된다구요. 천하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나에게서 결실한 것이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할 때 하나님도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 위에서 창조했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백 만한 것을 투입하게 되면 백 만한 가치밖에 안 나와요. 무한한 가치적 사랑의 존재를 필요하다면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밖에 없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원칙에서 원망하기보다 앞서서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 전부 다 사랑을 가진 하나님의 주류적인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때리기 전에 눈물이 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사랑하는 세계에서는 때려놓고 눈물나지요? 하나님은 때리기 전에 눈물이 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때려놓고 눈물이 나지요? 하나님은 때리기 전에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그 아픔을 느끼는 하나님의 마음을 누가 알았느냐? 오늘날 인류를 구하기 위해 얼마나 핍박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내 아버지가 얼마나 불쌍한 사람이냐 하는 것입니다.
불효의 왕, 온 역사를 통해서 탕자 같은 자식들을 효자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서 사랑해야 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스러울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흥태도 누가 뭐라고 하면 뺨을 세 번 네 번 갈기면 왜 이러냐고 할 거라구요. 왼 뺨, 바른 뺨 전후면 중심삼고 다 해서 열두 번, 삼 사는 십이(3×4=12)라구요. 세 번씩 하면 네 곳 아니예요? 하나 둘 셋 넷이라구요. 그렇게 세 번씩 열두 번 둘이 때 놓으면 말이에요, 왜 그러느냐고 나중에는 손을 붙들고 그러지 말라고 할 거라구요. 열두 번 하면 1만2천 번도 하소! 당신이 좋아할 수 있을 때까지 해보소! 그래서 좋아할 수 있을 때 그치게 되면, 더 못 할 때에는 좋아하던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가져야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반대하던 개인도 다 멸망해 가고 나라도 멸망해 가고 다 그래요. 미국도 지금 그래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합니다. 소련도 다 망했습니다. 소련도 선생님 편이고 중국도 선생님 편 다 됐다구요. 인도 같은 나라도 종교권 중심삼아 다 그렇게 됐다구요.
현재 14억 인류 되는 이슬람 패를 중심삼고 왕이 되겠다고 하던 미국의 패라칸(Louis Farakhan전미 이슬람운동본부 총회장)이라는 사람이 죽게 되니까 나한테 부탁하러 왔더라구요. '선생님 어떡하면 좋겠습니까?' 이러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지금 하고 있다구요. 요전에 기적이 벌어졌다고 하더라구요. 피가 언제나 흐르던 것이 피가 멎는 기적이 벌어졌다는 그런 보고를 하고 있어요. 그래, 절대 믿는 사람은 절대 완쾌도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이 그런 거예요. 전세계가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화살을 막 십중(十重)으로 쏘아 온 거라구요. 그거 다 하늘이 막아줬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믿고 사랑하며 나온 것도 아버지예요. 종적인 아버지라구요. 종적인 아버지를 믿고 나오는 선생님을 믿는 마음을 가지고 나오면 여러분도 선생님같이 발전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이 원칙인데 그렇지 못하고 사고로 떨어졌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지그재그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훈독회 모를 때는 왔다갔다했지만, 책이 있으니까 왔다갔다 못 해요. 원리강의 40일 들어도 책도 안 보면, 공중에 공포를 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훈독회를 중심삼고 원리강의도 전부 다 그냥 못 하게 한 것입니다. 책보고 하라는 것입니다. 책을 보면 상세하게 부가된 예라든가 모든 것을 노트에 기록해 가지고 자기 참고 재료로 남기는 거예요. 그래서 책만 보면 옛날의 그 시간을 회상할 수 있는데 책이 없으니 회상할 도리가 없다구요. 어디에 연결되어 있는지 모른다구요. 그때 그렇게 했으면 많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되었을 거예요. 너저분한 사람들 전부 다 자기 이익이나 취해 가지고 전부 다 배고픈 뭐라 할까? 늑대가 전부 먹을 것 찾아다니는 것같이 말이에요. 먹을 것 찾으면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안 가르쳐 줬습니다. 축복도 해 주고 영계가 있다는 사실, 선생님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걸 완전히 앎으로 말미암아 누가 끌어가려고 해도 그 자리에서 다 안 나가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자체에 있어서의 핍박이라는 것은 개인적 핍박, 가정적 핍박이 있지만, 여러분들에게는 없어요. 개인적 핍박도 없고 가정적인 핍박도 없고 종족·민족·국가 핍박도 없잖아요? 부모님이 와서 다 이루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뭐라구요? 흥태! 예수님도 못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사랑해 봤어요? 상대가 없었지?「예.(김흥태)」어저께 얘기하니까 무슨 무엇이…, 사랑을 그렇게 하게 됐다는 얘기를 하고 말이에요. 사랑을 몇 번 하면 되느냐 이거예요. 한 달에 몇 번? 그거 생각해 봤어?「생각을 안 해 봤습니다.」윤관장은 그런 얘기하던데. 50분마다 여자를 안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며? (웃음) 그러지 않았어?「예.」
그거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왜? 남자는 씨를 많이 번식해야 된다구요. 동물도 그렇잖아요? 철새들이 지역을 찾아가는 것은 우수한 종족을 남기기 위해서, 씨를 남기기 위해서라구요. 새끼를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사람도 마음과 몸이 완전해 가지고 천운이 다 싸고 돌아갈 수 있는 자리에서 영원히 돌아갈 수 있는 그런 남자가 된 후에 씨를 남겨야 됩니다. 이것이 창조세계의 모든 소망이요, 표준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인간 자체가 그렇게 돼 있어요? 사랑한다고 사우나 같은 데 가고 말이에요. 주인이 그래요? 사랑의 씨를 그렇게 마음대로 뿌리게 돼 있어요? 자기만의 창고에다 갖다 뿌려야지요. 그게 여편네라구요. 알겠어요?「예.」
그 뱀 대가리 같은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천하를 망쳤습니다. 남자의 생식기를 보면 뱀 대가리지요? (웃음) 여자 생식기는 호랑이 입과 같이 들어오는 날에는 둘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바람피우고 있다구요. 그 씨가 무슨 씨 같아요? 하나님의 씨가 빨간 씨라면 빨간 씨겠어요? 얼룩덜룩하고 시커멓고 구멍 뚫어진 것인데 그게 어떻게 천국을 갈 수 있어요? 사람이라는 것이 씨를 심는 대로 다 태어나게 된다구요. 하나님한테, '심어도 됩니까?' '저기 심어라.' 할 때 심어야지요, 자기 마음대로 세 번 네 번 조르게 된다면 '이 녀석아, 네 마음대로 해라. 심으라면 심어라.' 할지라도 그건 심으려고 했던 그 밭이 아니예요. 절대신앙 가지고 절대사랑 하고 절대복종 하는 자리에서 심을 수 있는 자기의 사랑의 창고가 뭐냐 하면 생식기라구요. 거기서부터 사람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사랑의 주인, 생명의 주인, 혈통의 주인, 양심의 주인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는데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그런 주인이 계대를 대신해서 나타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모든 만물이 전부 다 종의 구별이 엄격한데 진화론이 말하는 대로 마음대로 그 고개를 넘어서 올라갈 수 있어요? 사랑의 씨를 거쳐서 전부 다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식물도 자기 과(科)가 있습니다. 자기 과 이외의 것은 아무리, 천년 만년 제사 해도 뿌려지지 않는다구요. 새끼가 나오지 않는다구요. 정선호, 저 사람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구. 어디 가서 남 도와주기를 좋아하고 술자리에 가서 시중하며 술 퍼다 주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따라다니겠다고 야단을 친다 이거예요. 사진 찍어 뭘 하려고 그래? 팔아먹으려고 하지?「예.」(웃음)
그러니까 데리고 다니지 말라는 거라구요. 자기 집에 박물관 만들기를 좋아하는 것보다 나라나 세계의 박물관에 전부 다 바치게끔 보고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공적 사진을 취급했으니 주인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원리도 몰라 가지고 천국에 가요? 천국 열쇠인 줄로 알고 들어갔는데 지옥 열쇠로 열고 들어가게 된다면 어떻게 나오겠나?
자, 마저 하자구요. 많지 않지요?「8절 남았습니다.」얼마 남지 않았다구요. (훈독) 이창열이는 여기에 와서 많은 것들 알고 배울 텐데 재검증해 가지고 바로 자기 갈 길을 찾아야 돼요. 아무 것도 잘 모르고 따라왔지만 말이에요. 축복 받았다며?「예.」수련 과정을 거쳐야 될 거라구.「예.」자, 오늘 어디 가야 되나? 날이 오늘 좋겠구만.
(앞부분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환고향하던 그 역사를 다 통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전부 축복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상륙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용병이 되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2세들을 불러다 축복해 주어서 지상·천상천국 건국 용사로서, 건국 용사의 가정으로서 정착해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군대가 이제 사라지는 것이 아니예요. 생활 무대를 통해서 전체 그 군대는 나라의 모든 정부를 대표할 수 있는 제2 설정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미혼 남녀를 축복하는데 총동원을 하는 것입니다. 제2세 가정 정착 기반을 국가에서 완성하면 그 국가에서 제4차 아담권 출발입니다. 그 다음에는 탕감이 없이 자기 부모를 따라가면 그냥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이 세계를 넘는데, 한국이 그렇게 되면 전세계는 순식간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3년 이내에, 뭐 3개월이면 다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데모? 참부모, 그 다음에 뭐?「참가정.」그 다음에 뭐? 참혈통. 참부모를 통해서 참된 가정, 참다운 혈통이 벌어짐으로 사탄세계에서 벗어나고, 사탄권에서 벗어나고, 사탄 풍습에서 벗어나고, 사탄의 혈통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국적인 일로서 쉬지 말고 해야 될 텐데 요즈음 하는지 모르겠구만. 확실히 가르쳐줘야 돼.「예.(윤정로 부원장)」40일 자르딘 가정 교육센터에서 그걸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훈독)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 완성 패권적으로 모든 것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집니다. 내가 해방이 되면 아들딸의 가정들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의 가정을 세계적으로 갖지 못해서 수욕을 당하고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던 하나님이 아들딸의 가정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예.」그래, 지금은 마지막 때라구요. 잠잘 꿍꿍이하고 별의별 짓 다 하지만 말이에요. 쉴새없이 24시간 이상 안내해 주어서 자기 일족을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 다 배치했지요? 세계적으로. 그것이 통반격파예요. 정말로 자기의 일족 동네 한 문중을 거느려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사두(司頭)시대라구요, 사두시대. 사두라는 것이 뭐냐 하면, 제사장의 머리예요. 제사장이라는 것, 지금까지 제물이라는 관념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는 사두시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이 완성되어 가지고 사탄권을 완전히 벗어나서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생명을 중심삼은 가정으로부터 번식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가정, 영원한 종족, 영원한 국가, 영원한 세계 판도가 벌어져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참부모와의 심정적 일체권을 이루어 가지고 혈통적 인연의 대변동이 벌어집니다. 이렇게 해서 180도 돌아서야 됩니다. 통일교가 가는 길은 180도 돌아서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나안을 복귀했지만 고향도 못 찾았다구요. 고향을 못 찾고 어떻게 나라가 생겨나요? 통일교회는 전부 다 민족 이동을 한다구요. 고향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찾아가는 역사를 거친 것입니다. 40년 나라를 찾아와 가지고 전부 다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해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걸 누구도 몰랐습니다. 선생님 혼자 이 일을 전부 책임지고 해 나온 것입니다.
돌아와서는 전부 맞춰 들어가야 할 때가 되었다구요. 이렇게 돌아왔으면 이렇게 못 맞춰요. 이렇게 맞추려면 부모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이걸 맞추려면 여기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여기 가서 이렇게 와야 된다구요. 탕감복귀가 그렇게 돼요. 부모님이 이 일을 다 했다구요. 여기 사탄세계에서 개인·가정·종족과 싸워 여기에 와 가지고 알파와 오메가를 건너 붙이면 된다구요. 여기서 이렇게 가지요? 구멍이 이리 가야 연결되지 어느 누구도 연결 안 되면 못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오지 못하는 거라구요. 다시 돌아와 가지고, 이리 와 가지고 이렇게 가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뭐냐 하면 이 오는 길이 세계적이요, 국가적이요, 민족적이요, 그 다음에는 종족적이요, 가정적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딱 하나로 붙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왔다가 돌아갈 때는 축복시켜서 딱 됐으니, 참부모가 여기서 한 발짝 넘어서는 날이면 전체가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의(異議)가 없어요. 아이구, 아들 때문에 뭐 어떻고 하더라도 안 통한다는 거예요. 지금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늘땅에 지옥이 생겨나서 파괴된 이것을 전부 다 땜 때우는 일이 무엇보다도 귀하지, 자기들 입장에서 뭐가 바쁘니 뭐 어떻고 하면 안 된다구요. 아들딸 때문에 뭐 안 가겠다고 하게 되면, 그거 다 탕감해야 되는 거라구요. 애급에 남겨진 이들은 민족을 전부 다 잃어버린 고아와 마찬가지라구요. 마음대로 이스라엘 사람을 때려죽일 수도 있고 별의별 짓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판국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뭐냐 하면 축복가정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영계의 천사들이 사탄 앞에서 가정을 보호하고 있으니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래서 돌아와 가지고 아침이 한바퀴 새로 돌아오면 다시 아침때를 향해서 한 단계 발전하는 자리에서 따라갈 수 있는데, 이것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거꾸로라구요. 세계시대, 국가시대, 민족시대, 종족시대, 가정시대, 개인시대,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시대는 참부모의 개인적 입장에 접붙여 가지고 가정의 다리를 쭉 해서 요거 넘어가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 복귀를 40년 마쳐 가지고 상륙하는 데는 세계를 통일하기 위한 것입니다. 세계 통일적 기반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데모하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참부모가 되라, 누구나 참가정이 되라, 누구나 참혈통을 가져라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가져야 했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참부모를 절대 믿어야 된다구요. 개인도 절대신앙 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혈통을 가져야 하고, 부부가 돼 있으면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아들딸인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대신 전부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소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재창조입니다. 가정적 재창조라구요. 타락할 때는 개인적 재창조를 했지만 가정적 재창조를 해야 한다구요. 그거 하려면 얼마나 힘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살아 나온 모든 과거의 자랑할 것은 일체 하나님이 원치 않는 것입니다. 사탄편 선발대의 표시가 될 뿐이지 하나님 앞에 슬픔이요, 부정적인 것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가정적 수련소 이게 소생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나왔지만 나라가 없다구요. 교회 내에서 사위기대 복귀하면, 이제 가정 시대에서 일족 교육시대가 온다구요. 입적하지 않았다구요. 일족 교육시대, 그 다음에는 민족 교육시대, 국가 교육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더 넓혀 가지고 민족의 전통을 세워서 새로운 나라의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민족 전통사상, 가정 전통사상, 지금까지의 모든 전부를 흡수해 가지고 그보다 나은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나아야 된다구요. 위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한 세계적인 교육시대가 오는데 그것은 방송국밖에 없습니다. 한 생활권 내 한쪽 편 생활을 인터넷을 통해 순식간에 세계가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그러나 이것이 올라올 때까지는 방송을 하면 안 돼요. 이것이 자꾸 열린다구요. 열리게 되면 무너져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방송을 가지고 욕먹어도 가만히 잘 붙들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심어진 씨와 같이 있는 거예요. 씨가 바위에 심어지게 되면 바위를 뚫고 이렇게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갔다가 싸우면 손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 표면에 싹이 나오는 여기서부터는 희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40년 동안 맞고 빼앗아 나온 거라구요. 가만히 있고 반대를 할 줄 몰랐다구요. 선생님 가정으로부터 형님 누나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이 길을 가지 말라고 반대했던 것입니다. 구시대니까 거기에 따라서 전세계가 한 패가 되어서 반대한 거라구요. 혼자예요, 혼자. 이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전부 다 개인에서 가정·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대등한 권을 넘어선 것입니다.
지금 끝날에 제일 문제가 청소년 문제입니다. 가정 문제입니다. 하나님 앞에 제일 문제가 청소년 문제요, 가정 문제입니다. 또, 사탄 앞에 제일 기쁜 문제가 청소년 문제요, 가정 문제인데 세상에는 지금 청소년 문제를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가정 파탄이 완전히 벌어지니 사탄도 손 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손 댈 수가 없습니다. 참부모만이 완성해 가지고 청소년들이 타락하지 않는 입장을 넘어서야만 이상적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 남녀, 순결한 처녀 총각들을 결혼시켜 가지고 그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교육해야 됩니다. 국가 교육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시대를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이 갈 길, 국가가 갈 길, 세계가 갈 길, 하늘땅이 갈 길, 영계에 간 조상들이 지상에 오는 길도 다 환하게 알고 있는 만큼 그 패스를 공식화 증진함으로 말미암아, 여기도 그렇잖아요? 담이 있으면 담을 세워 놓았더라도 세 발만 넘어뜨리면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의 세 발만. 장대의 세 발이란 말이 있잖아요?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가 전부 다 앞으로 완전히 뭐 일주일이면 다 알아요. 간단하다구요. 타락했다는 것이 역시 사실이고 하나님한테 쫓겨났다는 것이 사실이냐? 그것이 사실이다. 무엇을 갖고 그럴 수 있느냐? 하나님의 전통을 대표한 종교 중의 종교가 기독교인데 기독교의 이상은 가정이상입니다. 가정이상인데 가정이 있으면 가정에서 주인이 나와야 되는데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만 가지고도 안 되고 여자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여자 남자가 서로 서로가 주인이 되겠다고 하면 큰일이지요?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주인 되겠다고 한다구요. 지금 그게 문제입니다.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주인 되겠다고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저금통장 따로 만들어 가지고 네 것 내 것 문제삼는 것입니다. 그 네 것 내 것 세상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남자가 문제가 아니고 여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 부부의 사랑이 문제입니다. 사랑에 생명이 있고, 사랑에 혈통이 인연되어서 사랑의 해방이 벌어져야 할 터인데 사랑이 없어 가지고 뭐 하겠어요? 두 부부에게 사랑이 없어 가지고 저금통장이 있으면 뭘 하고, 자기 편 돼 가지고 뭘 해요? 다 그냥 그대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일대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부부를 통해야만, 둘이 전부 다 사랑을 받들어 줘야만 이게 크지, 자꾸 끌어당기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야 돼요. 위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백퍼센트 투입하게 되면 자기 만한 존재 이상이 안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무한한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거기에서부터 사랑의 전통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도 제일 좋아하고 여자도 제일 좋아하는 것이 사랑이지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들이 부모를 보니까 아이구, 나도 아들딸로 태어났지만 아들딸로 있고 싶지 않고 형제 과정을 거쳐서 결혼해 가지고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겠다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 윤관장 딸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재미있게 사는 걸 보니까 나도 빨리 축복받게 해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배우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성격이 다르게 하나님이 만든 것을 보면 반푼도 없는데 어떻게 거꾸로 돌아가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하나되는 것은 뒤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앞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부터 무엇이 생겨나면 전부 다 이게 갈라지는 것입니다. 하나되고 나서 또 갈라지는 거라구요. 남자의 뜻, 여자의 뜻 이런 식으로 갈라집니다. 뜻이란 것이 뭐예요? 가정의 뜻을 완성해서는 국가의 뜻, 국가의 뜻을 완성했다면 여기 국가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하나되면 세계의 뜻이 있거든요. 세계의 뜻으로 발전해 가지고 커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갈라졌다 전부 다 정분합(正分合), 정분합 확산 작용을 하면서 더 큰 세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창조 진전적 발전 창조의 과정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선생님이 말씀한 결론적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해방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나 그렇다는 거예요.
아, 이거 정서방(정선호)은 뭐 이렇게 기관포 같은 결례를 하고 있구만. 한 번 찍었으면 됐지. 필름은 자기가 샀나, 교회에서 사주었나?「부모님 얼굴을….」부모님 얼굴이야 요만큼만 하면 되는 거지, 몇 백 장이 들어갔는데 말이에요. 이거 죄인같이 사진을 찍노? 필름이 울어요. 부모님을 다 찍었는데 왜 또 또 또? 이제 싫다고 한다는 거예요.「말씀하시는 것은 다 찍어야지요.」말씀이 뭐야? 아침부터 종일 버티고 있으면서? (웃음)「부모님이 못 찍게 하셔도요, 쫓아다니면서 다 찍어요.」
이제는 내가 못 오게 할 거라구. (웃음) 내 비행기 타고 한국 가는데 28시간이면 가는데 자기 어떻게 따라오겠나? 전용기가 얼마나 빨라? 여객기 가지고는 못 따라온다구. 그거 생각해야 돼, 전부 다. 무턱대고 많이 찍는 게 좋은 게 아니라구. 필름을 한푼 한푼 아껴야지. 이거 누가 사 줬나? 자기가 사줬나? 그거 왜 감독을 안 해? 선생님은 점심을 아껴가며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밥을 굶어가면서. 만물이 다 안다구요, 만물이. 참부모가 허비하고 소모하는 것에 전부 중시하고 있는데 거기에 걸리지 않아야 된다구요. 내가 손해보고 환경적인 요건을 플러스시키려고 이래야 그 나라가 발전하고 그 가정이 잘되지 전부 뜯어먹게 되면 뼈다귀도 깎아먹고 골수까지 다 파먹으면 없어진다구요. 없어지는 날에는 망하는 것입니다. 위해서 남길 수 있는 길을 가야 됩니다.
내 오늘 아침의 결론적인 얘기를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은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창조해 놓고는 사람 때문에 만물을 지었기 때문에 사람을 먼저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물을 인간 때문에 지었으니 순차적으로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담 가정의 아들딸입니다. 아들딸 가정의 확대라구요. 같은 종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천대 후의 후손들도 아버지는 다 같은 거예요. 평면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고 가정을 사랑해야 돼요. 그 아들딸이 살고 있는 곳이 뭐냐 하면 가정적 집이라구요. 집이지요? 만민의 집은 아담이 심어놓은 씨와 마찬가지라구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가치는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하고 아담 해와 가정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걸 생각하게 된다면 이 세계는 아담 해와가 살 수 있는 집입니다, 집. 가정과 마찬가지라구요, 가정. 우주는 한 가정이요, 만물은 한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우주의 우는 '집 우(宇)'고 '집 주(宙)'라구요. 집이에요, 집. 아래 위의 전(田) 되는 집이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과 자식을 사랑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전통적 사상이 어디서 벌어져야 되느냐 하면 나라가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이 가정은 우주적 가정을 대표한 것이고 그 아들딸은 만민 억천만 세를 대신할 수 있는 조상의 자리의 아들딸입니다. 그것이 창조본연의 수준입니다. 그 수준을 맞춰 가지고 수평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물을 지은 것은 아담 해와를 사랑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찾고 나서는 하나님과 자녀가 합해서 만물이 인간 때문에 희생된 것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알겠어요? 주었으니 하나님이 돌려준다는 것입니다.
그래, 만물을 희생시켜서 만물을 인간 그대로 지었으니 인간은 만물을 전부 다 흡수해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과 아들딸이 합해서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까지 흡수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합해서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딱 마찬가지입니다. 우주를 한 가정으로 생각하고, 남미를 한 형제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만물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판타날이 하나님이 창조한 원초적인 모든 만물이 집약된 곳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여기 왜 왔느냐? 나만 온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따라와 가지고 역사적으로 희생했던 모든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노아시대에 물고기는 심판 안 받았습니다. 심판 안 받은 고기들과 인연을 맺어 가지고 만물이 해원 탕감해서 되돌아갈 수 있는 길을 닦는 놀음을 하려고 판타날에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만물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앞으로 선생님이 보호할 책임이 있어요. 종자를 더 번식시켜야지 하나님이 창조할 때보다 종을 멸종시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종류가 없어졌어요? 역사적으로 이렇게 인류가 잘못했고, 타락해서 이렇게 하나님의 이상적 창조물들을 전부 파괴시키고 피해 주었다는 이것을 교육 재료로 써서 우리 시대에 있어서는 그것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서는 모든 만물들이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박자를 맞추고 그런다고 그러지요? 상헌씨가 보낸 《영계의 실상》에서 말이에요. 바다 물결에서도 사랑할 수 있고 나뭇잎에서도 사랑할 수 있고 꽃에서도 사랑할 수 있고 물 가운데서도 사랑할 수 있고 어디든지 사랑하는 데 있어서 거기에 있는 모든 전부가 보조를 맞추는 것입니다. 노래하고 춤추고 다 그런 거라구요. 그러려면 그런 심정의 인연이 끊어졌던 것을 이어주어야 하는데 누가 이어주겠느냐? 참부모가 이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파라과이 대통령도 어저께 죽었다며?「부통령입니다.」부통령인지 말이에요. 파라과이 부통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사탄세계에서는 선생님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별의별 짓 다 하는 가운데 여기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전부 태평성대와 같이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생사지권을 넘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도 감기 들리고 선생님도 감기가 들려서 둘이 감기와 싸우면서도 말씀을 하지만 말이에요. 거기서 후퇴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힘들다고 못 하는 거예요. 끝까지 해야 됩니다. 어머니는 쉬더라도 내가 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끌고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죽더라도 뱃전에 나가서 죽으려고 해야지 '아이고!' 누워서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끝까지 만물을 창조하던 사랑의 이상을 가지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이렇게 도는 것을 하나님이 이렇게 돌아가게 하지 않으면 내가 돌아갈 길이 없어요. 밑으로 전부 다 지구성 표면을 통해서 중심을, 동선을 바꾸어 버리는 거예요. 한국하고 우루과이가 축입니다. 이게 이렇게 돌던 것인데 이게 이렇게 돌아간다구요. 완전히 반대라구요. 그래서 우루과이 정부가 세상에 자기 정부의 대통령도 안 믿고 장관도 안 믿는데 문총재만 믿고 있다구요. 비행기 회사 같은 것도 벌써 문총재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백방으로 무엇이든 다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믿을 수 있는 것은 지내보니까, 50년 동안 그렇게 핍박받았어도 미국이 원수 중의 원수인데 그 원수를 살리기 위해서 신문사를 만든 것을 아는 거예요.
미국에 [워싱턴 타임스]가 없었다면 다 망했다구요. 공산당한테 완전히 망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 틈바구니에서 다이너마이트로 폭파시키는 놀음도 벌어진 거예요. 말이 쉽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어떤 대전이 아니예요. 역사에 없는 전쟁을 거쳐 가지고 한 승리적 획을 긋고 승리한 팻말을 꽂고 넘어왔기 때문에 사탄이 무너뜨릴 수 없다구요. 사탄이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영계와 육계를 통일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진 찍는 것도 전쟁입니다, 전쟁. 필름 한 통이라도 아끼라구.「예.」따라다니면서 찍는 것 나 원치 않아요. 나 같으면 한 열 장 가운데 몇 백 장, 몇 만 장 대표로 걸작품을 찍어 놨으면 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은 안 하고 필름 소모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 소모하는 것을 아끼고 자기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예.」이름 났으니 선생님을 따라 다니는 것도, 늙은이가 보니까 배에다 올려놔도 자유스럽지 않더구만. 자기가 뭐 반발해 가지고 함부로 하지 말라구요.
자식으로서 부모 앞에 효도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섬기고 나서야 내 몫이라구요, 내 몫. 그렇지 않아요? 대가집에 시집간 며느리가 그 동네의 모든 할아버지로부터 해서 친척 전체로부터 환영받게 되기까지는 자기가 앉아서 편하게 밥을 못 먹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대부의 며느리로서 암만 장관의 딸이든 뭐라 하더라도 그 집의 부엌데기 놀음을 했지 안방 데기 놀음을 못 하는 거예요. 안방에 수양 아들딸, 친척이 오게 되면 전부 다 종살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올라가는 거라구요. 시집 와 가지고 왕대접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니라구요. 왕의 자리가 무슨 뭐 무슨 자리인지도 잘 모르지? 무슨 말인지 잘 모르잖아? 전부 다 알고 나 가지고 자기 일족에게 가르쳐 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입니다, 우주. 집입니다. 집과 형제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을 사랑하니까 우주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만물을 사랑한다구요. 만물은 인간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 때문에 지어졌고, 또 사랑 때문에 생겼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는 모든 생명까지도 인간에게 바쳐야 되고 인간도 하나님 앞에 생명을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생명을 투입했기 때문에 생명을 돌려보내는 것이 죽음 자리, 이 지상을 떠나서 영원한 생명성으로 전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생명으로…! 이렇게 되는 것 아니예요?
그래서 여기 와서 얼마나 힘들어요? 땀이 흐르면 여기서 죽 등골로 내려 오는데 등골이 이렇게 패였다구요. 패였기 때문에 땀이 나서 등골로 내려가게 되면 여기는 젖지 않아요. 가슴은 다 젖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땀이 흘러 내려가면 어디로 가느냐? 이놈의 땀이 이리로 간다 저리로 간다, 그걸 재미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재미. 알겠어요? 더운 것도 재미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복귀 노정에서, 창조 노정에서 얼마나 하늘이 그런 어려움을 거쳐서 이 존재 세계를 만들어 놓고 존재들이 그 역사를 다 아는 데 그 앞에 있는 주인이 그걸 몰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예.」따라가려면 선생님 사인과 일족이 전부 다 동의해야 된다구. 자르딘 같은 데 젊은 사람도 아니고 늙은이가 나타나서 사진을 찍겠다고 말이에요. 배도 저기서 한 1미터 2미터 되더라도 후닥닥 타고 넘어가 가지고 사진을 찍어야지, '대라, 대라' 해서 사진 찍으면 시간이 얼마나 더 걸리겠나? 내 말이 맞아, 안 맞아?「부모님께서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요, 저 뒤에서 찍어야 되는데 그게 조그맣게 찍힙니다.」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거짓쟁이들이 다 막으면 갈 길이 방해되잖아? 안 그래? 비서들한테 국가 위기의 모든 내용을 설명하는데, 크게 내면 사탄이 먼저 파괴시켜 나온다는 거라구요. 공개하고 뭐 하지 말라구요. 사진들 찍어 가지고 사보로 돌리지 말라구요. 정운창인지, 무슨 창인지. 시궁창진지 모르겠구만. 구름이 떠다니는 떠돌이 창이니까 통일교회에 와서 떠다닐 생각 말고 자기의 과거를 생각해 가지고 정착해 가지고 자기의 실적을 남겨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에 자리잡은 것입니다. 무서운 것은 이제 판타날에 누가 손 못 대요. 세계적으로 요전번에 대회를 했기 때문에. 누가 앞으로 돈을 몇 천만 달러 여기에 퍼부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라의 책임자들이 말 못 하게끔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대학 연맹입니다. 최고의 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대학, 하버드 대학들이 이런 대학연맹에 들어왔기 때문에 40개 국가들이 울타리 되어 있는데 여기서 '꽝' 하면 브라질이고 뭐고 나가자빠지지 별수 있어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들 천지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은 공적 운동입니다. 피해를 입히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이것을 따 가지고 자기 보따리에 집어넣어 팔아먹겠다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동네를 살리고 이 만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인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피라니아를 수출하는 거예요. 피라니아를 많이 필요로 할 것 같으면 바로미터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바로미터까지 피라니아로 취급하는데 그 종류가 근본적으로 달라요. 피라니아하고 아무리 붙여도 새끼가 생겨나지 않아요. 천년 만년 아무리 기도하더라도 생기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이걸 이제 일본 사람, 아시아 사람들이 생식을 다 좋아하지요? 뱃사람 가운데도 고기 잡아먹는 챔피언이 돼 가지고 무서운 고기를 먹는 것이 기분 나쁘지만 맛이 있으니까 점점 정이 들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제주도에서도 고기가 없다구요. 이걸 갖다 팔아서 살 게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보낼 줄 거라구요.
지금 전국적인 낚시 조직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남미에 이 길을 열어 주려고 합니다. 괜히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제주도를 살려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제주도 도지사 이름이 뭐라구요? 성이 뭐라구? 우 뭐라구?「우근민입니다.」근민? '민근'이 아니고 '근민'이야?「예, 근민입니다. 우근민입니다.」그 도지사가 5백 명 나하고 약속했는데, 약속을 지키나 안 지키나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배들 중심삼고 앞으로 제주도에서 옥돔 같은 것을 잡게 된다면 말이에요. 지금 다 쉬잖아요?「예.」우리 배가 왔다갔다해 가지고 우리 배로 어떻게 해든지 몇 달, 몇 년 해서라도 포인트에 가서 장사를 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제주도 사람이 전부 다 우리 배부터 사 가지고 이틀 사흘 나흘 나가 가지고 옥돔 잡는 놀음을 하게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특수 고기를 잡아서 팔아야 된다는 거예요. 파는 것은 제주도에 파는 것이 아닙니다. 주변 국가에 팔아야지요.
그래서 해양대학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수산 사업 해양과 하게 되면 잠수를 중심삼고 지하자원 개발 문제라든가 고기 양식 문제라든가 고기 잡는 기술 문제 등 최고 첨단을 중심삼아서 주변 국가에 있는 천재적인 모든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해양사업에 투입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제주도가 그런 동기가 되었다면 그 해양대학이 유명해짐으로 말미암아 모든 주변의 산업들이 해양대학 중심삼고 연구 개발함으로 제주도가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이런 말을 하면 말로써 남아진다고 생각하지 실제로 이걸 이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의 계획이 그것만이 아니라구요. 여기서 옥돔을 잘하게 되면 그 사람들 중심삼아서 우루과이에 가는 거예요. 투나 한 마리에 2만 달러짜리가 있다구요. 2만 달러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전부가 만 달러 이상 나간다구요. 큰 배 가지고 만선해 오게 되면 200톤 정도 잡을 수 있다구요. 그러면 얼마예요? 그게 롱 라인(long line;주낙) 하거든요. 옥돔을 잡는 훈련을 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는 그 배와 같은 첨단 장비를 가지고 대번에 이동을 해서 여기에 오면 회사가 있으니까, 조업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국 나라의 기지를 중심삼고 33개국에 제주도 사람으로써 기지 만들고 배까지 만들어 놓으면 제주도가 얼마나 좋아지겠어요?
그러려면 돈이 어디서 나와요? 도둑질해서 은행 갱 되어서 털어 가지고 모으는 게 아닙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먹지 않고 굶고 금식해서 모은 돈입니다. 그거 무서운 돈입니다. 김윤상이는 선생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 멋대로 집도 짓고 다 그랬거든.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 그게 자기 돈이야? 그렇지 않기 때문에 전부 다 일을 떼었다가 다시 또 그러고 있다구요. 한푼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소유지 자기 소유가 아니라구요. 하늘의 소유를 침범하게 되면 자기의 영원한 길이 막혀버리는 것입니다.
나는 살면서 일생 동안 빚 안 지고 살아 온 거라구요. 어머니한테도 빚 안 지고 아들딸에게도 빚 안 지는 거예요. 당당하다구요. 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아버지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알겠어요? 모르는 건 재간이 없어 못 한다며, 뭐 사진 찍으러 왔는데 재간이 없으면 낚시라도 해야지.
오늘은 피라니아도 합하면 한 30마리 더 잡을 거라구요. 잡아 가지고 그 전체 와 가지고 생식 놀음도 해야 될 텐데. 몇 명이에요? 아까 열둘이 되던데. 몇 명이에요? 네 명!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여기서 네 사람 불었으면 몇 명이에요? 그래, 열여섯이면 16수네, 사탄 수. 사탄 대표 된다는 사람마다 피라니아를 잡아 가지고 자기 손으로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제주도 사람한테 배우라구요. 사시미 쳐서 선생님 점심 대접하겠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것이 어느 것보다 귀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어제부터 낚시에 피라니아가 물리기 시작했습니다.」물리기 시작했다는 그 말이 우스운 얘기라구요. 그건 뭐 물게 돼 있어요. 낚시질을 하러 왔지 사진 찍으러 오지 않았다구.「전쟁을 하게 되니까요 낚시질은 뭐….」뭐라구?「이 전쟁을 하게 되니까요.」그 전쟁 필요 없다 그 말이라구.
선생님이 죽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세계의 일등 사진사들, [워싱턴 타임스] 세계 톱 사진사들도 오라면 얼마든지 다 온다구요. 여기도 신문사가 각국 나라에 다 있어요. 자기보다 몇십 배 잘 찍는 사람을 시키지요. 같은 돈 들여서 이제 초보자 고개 넘어 사진이라고 찍은 것을 보니까, 자기는 좋다고 찍었는데 색깔이 그게 뭐고 배치가 그게 뭐예요? 내가 초보자가 아니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레이아웃(layout;지면 배정) 짜는 데 있어서 12년 동안 올림픽 대회에서 일등상을 탄 그런 기록을 남긴 사람이라구요. 벌써 우리 아들딸도 보면 그런 자질이 있다구요. 나면서부터 천재적이라구요.
그래, 12살에 서당에 가게 된다면 논어 맹자 읽는 사람들이 20살 난 사람들이에요. 이런 사람들이 글을 쓰려면 내가 초안을 제시했다구요. 장지(壯紙)에다 백 번 천 번 글씨 쓰는 그런 놀음하는데 벌써 배우지 않아도 알아요. 쓱 보면 저 구석이 몇 밀리미터 틀렸다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시각적 측정이 예민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적중시키는 것입니다. 조선소 같은 데 가게 된다면 조선소 소장들이 전부 감탄하는 거예요. 감탄해서 틀림없이 설계해 가지고 공개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로 만년 교주 하기를 다 바라지요? 정서방 말을 듣기 싫어하는 선생님이라도 만년 교주 되면 좋겠어, 자기가 대신해 갈아치우면 좋겠어?「잘된 것만 사인하시지 마시고요, 좀 잘못된 것도 써주셨으면….」잘못된 쓰레기가 너무 많아요. 쓰레기 처분이 곤란하다구요. 세계적으로 쓰레기 처분을 어떻게 하느냐? 쓰레기가 없게끔 살아야 된다구요. 패스트푸드(fast food) 만들어 가지고 집에서 앞으로 밥 못 짓게 하고 신문 넣는 것같이 배급해야 된다구요. 깡통으로 하든가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 깡통은 녹여서 다시 쓸 수 있어야 된다구요. 폐물 이용하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을 누가 따라가겠어요? 구멍 뻥뻥 뚫어진 선생님을 누가 따라가요?
김윤상!「예.」한인수, 농도원에 다니며 키워 나왔던 걸 생각할 때는 자기 지금까지 발이 닳도록 돌아다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5·16 민족상을 타게 다 했는데 민족상에 팔려가서, 박대통령에 가서 새마을 운동을 농도원을 갖다 도적질 다 해먹지 않았어? 그거 알아?「예.」그걸 완성해야 돼.「예.」자기도 60이 넘었지, 60이 안 됐나?「60됐습니다.」60넘으면 육갑(六甲)이 다 지나가는데 60때까지 뭘 못 하면 사고라구.「예.」 지금 할 것이 많아요. 양식하라고 그랬는데 전부 말만 하지 내가 다 주선해 주어야 되게 돼 있어요. 여기도 그래요? 선생님 없으면 관심 가져요? 관심 없지?「아버님은 아시니까 관심 가지시지만 저희들은 모르니까….」모르면 자기들도 자주 관심을 가지고 접해 가지고 알 수 있게 되어야 된다구요. 관심 안 가지고 어떻게 돼요?
어저께도 전부 길이 막혀 가지고…. 그거 개척이라구요. '이놈의 풀들이 왜 주인 가는 길을 막아!' 그것 때문에 전쟁하는 거예요. 못 가겠다고 돌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가겠다면 가야 된다는 거예요. 어저께도 나무에 있는 데 가면 잘 물리는데 거기 가서 테스트 해 봐야 판타날의 고기들이 어떻게 서식한다 하는 것을 다 아는 거라구요. 고기들이 참 재미있는 물건이라구요. 어디 가더라도 마찬가지예요. 낚시 안 물 때는 절대 안 물어요. 사람들이 미욱하지요. (웃음) 정말이라구. 그걸 알아야 돼요. 만물을 지은 것은 인간을 위해서,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만물이 제일 불쌍하잖아요? 맨 처음 작은 것에서 커 가지고 이쪽으로 와서 커져야 된다구요. 커지려는데 이게 작으니까 여기가 점점 굵어지면서 이쪽이 올라가게 되면 큰 데 맞추어지는 거예요. 작다고 천대받는다고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랑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한 곳에서 크게 되었으면 이게 맞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소생, 장성, 완성 맞는 데로 쭉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꼴래미가 이것보다 더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불평할 수 없어요. 재미예요, 재미. 어디가든 재미라는 거예요. 무슨 일을 하든 재미 붙여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래 살아요. 아이구, 그거 피해 다니려니 죽일 지경 아니예요? 그걸 소화하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판타날의 철학이 뭐냐 하면 몽땅 통째로 삼켜라 이거예요. 조그만 놈도, 큰 놈도 몽땅! 조그만 큰 것도 몽땅 삼켜 가지고 완전히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악어든 뱀이든, 자연이든 사람이든 전부 몽땅 소화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사는 인디언들한테도 내가 전도하라고 그랬지요?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제 떼거리로 왔더구만. 김원장이 출발했어야 될 텐데, 여기 누구?「김선교사요.」김선교사 이름이 뭐던가?「김상석입니다.」어디 갔어요? 이 동네의 불쌍한 사람들 한 1천5백 집이라도 내가 다 살려 줄 수 있는 거예요.「어제보니까 사람들이 순진하고 그렇습니다.」그럼, 새들과 마찬가지라구요. 새가 무슨 뭐 체면이 있어요? 사랑하는 상대가 나타나면 빨고 좋아하고 다 그러잖아? 그게 순수한 거라구요. 순수하고 솔직한 것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순수하고 솔직한 사람은 욕먹지 않아요. 원만해요.
그래, 선생님은 청년이에요. 어디 가도 그들과 더불어 친하려고 하고 선생님이라는 감투를 써 가지고 내가 누구라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 앞에 높았으면 무엇에 소용이 있겠어요? 불쌍한 사람들이니 친구 되어 가지고 후원해 주고 개척해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여기에 와서 뭐 내가 나무 대기 하나도 가져가려고 생각 안 해요. 전세계적으로 갖다가 심어 줘 가지고 자기들이 다 나눠먹고 뜯어먹고 살 수 있는 씨를 심으려고 하지, 돈 받고 갖다 팔아먹으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누구를 보나 양심에 가책이 없어요. 경찰관이 오나 누가 오나 가책이 없습니다. 조사하겠으면 하라 이거예요. 나는 만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다 깨끗이 알고 와라 이거예요. 요전에도 파라과이의 책임자들, 장관들 몇 명이 왔다갔는데 선생님을 아무나 만날 수 있어요? 전부 다 자기들 마음대로 생각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거 실례예요. 잘못된 실례라구요. 내가 기분 나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다 이동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을 내세워서 일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나는 뒷전에 선 할아버지같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타나면 돼요? 뿌리가 얼른 나타나면 죽어요.
알겠어요? 만물은 인간을 위해,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되었으니 하나님과 인간이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지금 내가 결론을 지금 확실히 하는 거라구요. 왜 이런 놀음 하는지 몰랐지요?「아버님, 그 말씀을 수련생한테 해주십시오.」무엇이?「수련생한테요.」자기가 하라구. 늙은 할아버지 시켜 먹어서 무슨 기름이 나오고 무슨 즙이 나올 게 없다구요. 이젠 말라서 뼈만 남아서 달랑달랑한 거라구요. 골수가 말라서 영계에 갈 수 있게 간단하고 가볍게 전부 다 뒷동산에 묻히게끔, 무거우면 안 되잖아요? 그러고 있는 판이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연을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 부모 이상 아들딸처럼 사랑해야 됩니다. 조그만 벌레 새끼들도 둘이 쌍쌍이 있으면 너희가 참 수고한다고, 나한테 교육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염려가 되면 그렇게 하겠나 이거예요. 뱀 같은 것은 사랑하는 데 72시간입니다.
박동하, 사랑하나? 사랑할 줄 아나? 몇 분 동안 하나?「한 시간도 못 했는데 이제는 많이 좀 늘었습니다, 아버님.」그래서 뱀 같은 것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개미는 45분 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시간이 전부 다르다구요. 인간은 짧아요. 매일같이 사랑하는 것이 인간인데 길게 그것만 하게 되면 뭘 해 먹겠나? (웃음) 동물들은 일 년에 한 번씩 하는데 여자 남자 한 방에서 자고 만지고 비비게 되면, 전부 다 밤잠도 새고 그 놀음을 한다면 어떻게 일을 해 먹겠나? (웃음) 그래, 프로그램을 짜야 된다구요. 함부로 하면 생명이 단축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생명이 단축된다구요. 늙어서, 60이 넘어서 그걸 강제로 하게 되면 자꾸 들어가요. 대번에 해가 지기 전에 저녁 날씨가 되어 가지고 어둠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까지 젊은이들 앞에서 해서 안 됐지만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자, 일정이 다 끝 안 나겠구만. 고기를 잡으러 가나마나 다른 데보다 어저께 갔던 데 말이에요. 우리 그 산 있는 주변에 고기들이 그리 다 모였다고 본다구요. 윗 물결이 차고 온도의 변화무쌍하지만 그쪽은 변화무쌍하지 않아요. 깊은 데는 온도가 차이 없다구.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주류가 위에서 비오면 싣고 내려오니만큼 온도가 차이가 있어요. 1도 2도만 해도 고기가 이동하거든요. 거기에 다 안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같은 물인데 흐르더라도 전부 막혀 있고 작기 때문에 지류 강의 온도 더운 데서 이쪽 강을 끼고 들어가기 때문에 온도가 차이 있다구요. 몇 도 차이 있다구요. 그래도 깊은 데 찾아가게 되면 고기를 잡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아버님, 오늘 3대 주체사상을 읽었는데, 3대 주체사상을 읽고 난 다음에 제가 설명을 하는 글을 하나 썼습니다.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나중에 하라구요. 훈독회 시간이니까 나중에 하자.「더 있습니까?」더 해야지.「예, 석 장 남았습니다.」몇 장 남았어?「한 장 남았습니다.」전부 다 탕자의 동생이 아무리 죄를 지어도 형님 어머니 아버지의 잔칫상에 참석할 수 있다 그거예요. 그게 부모의 사랑이고 하늘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과 살인마들을 같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옥이 무너지는 거라구요. 만민이 전부 다 지옥에 있고 싶지 않으면 천국 찾아오게 돼 있다구요. 천국 사람은 지옥에 있더라도 사탄이 없기 때문에 영계 오지(奧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어디든지 다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탐사 가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 천성천국이 벌어지는 거라구요.『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믿으면….』 (훈독)
일본, 미국 독일이에요. 지금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한국이 제일 반대했고 일본이 반대했고 독일이 반대했고 미국도 반대했던 거예요. 그것이 다 녹아나요. 녹아난다구. 일본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전부 그렇게 된다구요. 작년에 세계적으로 종교 자유 해방이 세계적으로 워싱턴으로부터, 동경으로부터, 베를린으로부터, 여기 상파울로부터 4대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완전히 돌아가는 거라구요. 천주교 같은 것도 남미 천주교 믿지 않는 야만족, 흑인들 세계에 가게 된다면 그것이 사교(私敎)예요, 사교. 통일교회 반대받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종교권 해방을 선포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쑥 올라간다는 거지요.
「1988년에서 2000년까지가 이 일을 이루어야 할 사명시대인 것입니다. (훈독)」12년 동안이에요.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12년 동안입니다. 올림픽 대회 때 전세계에 2세들이 왔어요. 통일교회의 선교사 2세들과 합해 가지고 사탄 편 젊은이와 하늘 편 젊은이가 완전히 하나되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새로운 역사가 전부 다 벌어지는 거예요. 분열시대, 냉전시대가 끝나고 통일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한국에서 맺었으니 한국에서 통일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세계권까지 연결시키는 것을 12년 동안에 다 마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설정된 것입니다. 세계적 메시아, 그 다음에는 국가적 메시아 위해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기 때문에 이제 세계적 메시아권 앞에 종족적 메시아를 연결시키는 국가적 메시아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하여 하늘나라의 한 주의가 도와 마찬가지의 설정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통일왕국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가 원리에서 배웠듯이 구약시대는 물질을 희생시켜서 아들딸들이 오는 길을 닦은 후에….』 (훈독) 여섯 번째예요. 여섯 번째라구요. 필라델피아가 여덟 번째.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전환시대라구요. 한국이 선생님의 원수였어요. 제일 나쁜 나라예요. 예수를 잡아죽이려고 했던 것과 똑같은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또,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번에 한국에 돌아가서 3억6천만쌍 축복권을 함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선생님이 8개 도시를 순회하고, 그 다음에 묶어진 이 기반 위에 3억6천만쌍 승리와 더불어 일본에 가서 모든 것을 청산해버리는 것입니다. 반대한 모든 구름을 걷고 새로운 희망의 터전을 전부 다 개척했는데 그건 일본의 운세가 아닙니다. 그건 참부모의 운세를 따름으로 말미암아 그 혜택을 봤다구요. 이걸 안 받았으면 일본이 와르르 무너진다구요. 나라의 여러 가지 경제문제라든가 혼란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한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영적인 기준만이 아니고 실체적인 기준에서 묶어서 새로이 심은 거예요.
장자권 나라에 24개, 삼 팔은 이십 사(3×8=24), 3배라구요. 이 팔은 십육(2×8=16), 팔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이 팔은 십육(2×8=16), 십육 수하고 이래 가지고 24곳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 중심삼고 아담 국가 해와 국가 반대한 모든 운세를 청산해서 3억6천만 인류의 가정이상을 전부 다 심어 놓은 거라구요.
미국에 들어가서 24나라를 중심삼고 쭉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33개국, 34개국! 예수님이 바라던 34개국! 34년 중심삼고 34개국부터 7년 걸려 40년 중심삼고 40개국을 전부 다 왕권을 닦아서 건국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다 갈라져 있기 때문에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근본적인 문제가 청산돼야 되는데 이것이 뭐냐 하면 새로운 축복 세계화와 사탄 혈통 근절입니다. 그 근절을 어떻게 하느냐?
오늘날 우리 인간들이 살고 있는 가정은 모두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되어 있지만 그 사랑이란 것은 그 주인 된 사람이 차지할 수 없습니다. 아내면 아내 자체가 사랑을 취할 수 없고 남편이면 남편이 취할 수 없습니다. 남편을 통하고 아내를 통해서 전부 다 어머니가 될 수가 있고 아버지가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자식이 없으면 부모가 되지 못한다구요. 부모의 주인은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자식을 가지므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자식에 대한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은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마음을 갖는 한 부자지 관계가 갈라질 수 없고, 부부관계가 갈라질 수 없고, 한 가정에 있어서의 상하 좌우 부부 관계 형제 관계까지 사랑을 중심삼은 것은 하나도 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갈라놓으면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에게 있어서 아들딸 사랑이 전부 다 없어졌기 때문에 부부의 사랑이 없어지고 부모의 사랑도 없어지고 형제의 사랑이나 자녀의 사랑이나 위 아래의 사랑까지 다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빼고도 전부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시대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탄의 뿌리가 전부 뽑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운이 영계 축복과 지상 축복을 협조 사탄세계가 모두 점령했던 가정들을 찾아오는 거예요. 영계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천사장 대신 지상세계에 와서 축복가정을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 육계가 연합전선을 취하여 대가정적 통일을 위한 시의시대, 전환시대를 전개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시대가 끝나면 운세가 달라져요.
한국도 지금까지 전부 다 선생님을 대하여 반대했지만 이제 주류사상으로 갖다 밀어도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거나 야당이거나 밀어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10만 명 교육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역사에 없는 놀음이라구요. 누가 민족을 계몽시키겠어요? 우리가 10만 명을 교육하려면 100억 원이라는 돈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어려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시대에 있어서 국가가 하지 못하는 놀음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에 대해 남북의 모든 국민들이 애국자라고 합니다. 북한에서도 선생님을 애국자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의 애국자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선생님의 이름을 세워서 우리 나라의 애국적 대표자로 세우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세계가 원수입니다. 동양과 서양이 다 원수 되어 있잖아요? 동양의 부모 중심삼고 미국과 원수 되어 있고, 남미와 북미가 원수입니다. 구교와 신교가 원수가 되었어요. 전부 다 내가 남미에 와야 된다는 걸 어머니도 잘 몰랐어요. 미국에 있으라고 하지만, 그건 안 된다구요. 왜? 어머니가 북미에 있고 내가 남미에 있어 가지고 전부 다 마음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이 하나된 것이 구교파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천운의 근본이 수평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가정적 수평선 이상권이 묶여져 하나의 중심으로 세울 수 있는 때가 오기 때문에 이런 대회가 끝난 다음에 세계는 대변혁시대로 넘어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총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이 참축복 뭐라구요? 세계화?「천주화입니다.」천주화! 천주화입니다. 영계 육계에 참부모를 모시어 지상으로부터 천상세계의 가정권이 갈라졌던 것이 합하는 거예요. 가정을 파탄시키고 잃어버렸던 기준을, 사탄적 장자권에 있던 영계의 조상들이 아벨권 지상의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형님이 동생을 칠 수 있는 때는 장자권이 사탄권이 됐지만 이제는 동생이 형님이 되니 부모권도 동생의 세계로부터, 왕권도 동생의 세계로부터 벌어지는 대전환시기가 되어 가지고 천지가 비로소 합덕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합덕하는 것입니다. 반대해도 우리를 못 당해요. 순결이라든가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못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류 사상적 정책적인 철주를 박아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올림포에서 와서 이런 일을 다 하고 있다구요. 여기가 마지막으로 돌아갈 길이라구요. 제주도 사람도 왔구만. 제주도는 섬나라 아니예요?「예.」선생님을 따라왔다구요. 8수, 이 팔은 십륙(2×8=16), 삼 팔은 이십 사(3×8=24), 사 팔은 삼십이(4×8=32), 그래 32수에 부모라구요. 두 나라 중심삼고 부모 하게 되면 34수가 돼요. 사람이 많이 달라집니다, 한국 사람도. 문총재 어디 갔느냐고 찾으러 다닌다는 거예요. 요즘에 새로운 신당을 겨냥하는 사람들이 더럽힌 노인들은 그만두고라도 통일교회 협회장을 우리 중심에 세우자 해 가지고 초청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차기 대통령 해 먹겠다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10만 명 교육하게 되면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대주류적인 국가 정부의 핵심요원들이 다 거쳐갈 거라구요.
장성시대가 중앙에 있기 때문에…. 중앙이라구요. 장성, 완성해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데 중앙이 장성권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가는 데 있어서 최고의 자리에, 높은 데 올라갔던 사탄세계의 사람들, 소생·장성·완성권을 반대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내려가야 된다구요. 내려가고 우리가 장자가 되어서 자리잡아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교육 안 받은 사람들은 다들 거취 문제가 문제 될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교육받고 서명하고 사인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초당적으로 당수들을 다 만나보고 이런 의사를 솔직히 얘기 다 하는 거예요. 교육받은 사람들을 중심삼아서 감동했으면 통반격파를 위하는 데 있어서 훈독회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이든 장관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그런 제의를 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겠다는 사상이 없는 이들 앞에 훈독회를 통해서 천의에 따르는 하늘의 자녀의 명분을 찾기 위한 교육을 실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전체적으로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지지라구요. 한국에서 뭐 아이 엠 에프(IMF)도 복잡한 문제이지만 통일교회 문제까지도 덮고 복잡한 환경에 의해서 망해 가는 것을 부활시키려는 것입니다.
주목적은 뭐냐? 청소년을 윤락에서 구하고 가정을 파탄에서 구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문총재가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청소년 지도와 가정 파탄을 방어할 수 있는 세계적 축복을 해왔으니 앞으로 국가 민족의 전통 사상으로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남북통일의 사상적 가치관의 몰락을 중심삼고 수습하기 위한 사상적 교육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입니다. 그래서 통일 왕권을 실현하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을 수습해야 됩니다. 가정이 싸우던 것이 연장되어서 나라의 가정이 싸우잖아요? 망한다는 거예요. 그건 문총재의 가르침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북통일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간단해요. 한국이 내 말만 들으면 중국하고 소련하고 일본이 4개국 회담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내가 리드할 수 있다구요. 이것이 다 원수 되어 있는데 어떻게 세계가 평화를 이루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셔야 되고 하나님의 본연적 가정과 국가관, 세계관을 다 알아야 그것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통일교인을 내세우게 된 거라구요. 청소년 문제와 가정문제를 세계가 못 넘어가게 돼 있다구요. 어느 정치가, 교육가니 정부가 손댈 수 없습니다. 그건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특허권이라구요. 거기에 위배될 때는 전부 처리되는 거라구요. 법적 처리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지금 보면, 파라과이가 제일 어려운 때에 내가 왔다구요. 부통령이 암살을 당하고 네 사람이 한 시간에 다 죽어 가지고 야단하는 때에 딱 왔다구요. 원래는 파라과이에서 출발한 거라구요. 이 나라가 말을 안 듣고 결국은 이렇게 되니까 끝에 와 가지고 지금 브라질한테 빼앗긴 것입니다. 브라질을 전부 와서 교육시키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켜서 전부 다 파라과이하고 브라질의 강을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돼요. 대개 경계선이 강하고 산이거든요. 산을 점령하기 위해서 사냥을 하라 이거예요. 강을 점령하기 위해서 전부 고기를 잡으러 다니고 바다의 친구가 되라는 거예요. 국경을 무시해버리고 말이에요.
이래서 우리가 지금 국경을 무시하고 있다구요. 브라질에 들어와 가지고 파라과이에 와 있잖아요? 파라과이 판타날 여기에는 관광지로, 낚시터로 함과 동시에 사냥터로 하는 거예요. 사냥터로 그만이라구요. 보니까 가을되니까 풀이 얼마나 무성했는지 몰라요. 여름에는 모르겠는데 가을이 되니까 다 커 가지고 숲이 돼 있다구요. 집들 지었으면 불 땔 감이 많겠더라구요.
그래서 경계선을 격파하기 위해 선생님이 산에 다닌 거예요. 1960년대, 70년대에 안 간 산이 없습니다. 제일 높다는 곳은 다 답사한 거라구요. 이제부터 우리 패들이 세계의 국경을 넘나들어야 됩니다. 왔다갔다하고 다 가능하지요? 어디 갔나? 김원장, 레버런 문 패라고 하면 어디든지 다 패스(pass)하잖아?「예.」우루과이도 빅토리아 호텔 하게 되면 비자 없이 들어온다구요. 여권만 만들어서 가지고 오면 들어올 수 있다구요. 그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나쁜 일을 안 하거든요. 나쁜 짓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닦은 신용 기반을 무너뜨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기 올림포에 와 가지고 두 길 쪽이 제일 위험한 곳이라구요. 여기 있는 사람들, 인디언이니 무엇이니 전부 하나될 수 있게끔 다 데려오라는 것입니다. 그게 아시아 사람들 아니예요? 아시아 사람들이 몰라서 천대받고 의붓자식 취급받잖아요. 본래 주인이 누군데? 안 그래요? 인디언들 1백20명 추장들이 모여들었다며?「예. (김윤상 원장)」그거 정말이야?「예.」
인디언들이, 아시아인들이 세계 왕권을 세울 때를 기도하고 있다구요. 이곳은 겨울 되면 남북미의 모든 인디언과 아시아 인디언, 북해 가까이 사는 인디언들 있지요? 이 사람들이 썰매 타고 지금 왕래한다구요. 그게 아주 대단한 조직이라구요. 자기 사돈들을 대륙을 넘어서 맺고 있다구요. 아시아와 여기 인디언하고 말이에요. 가까운 데하고 하게 되면 병이 생기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구요.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해서 대륙을 넘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국제결혼이라구요. (웃음)
내가 그런 놀음한다고 하면 상당히 좋아할 수 있는 때가 다 된 거라구요. 건전한 혈통을 만들기 위해서, 철새들도 대륙을 넘나들면서까지 자기 일족의 건강한 종족을 남기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이거 국제결혼하면 상당히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 1대 2대 한 7대만 되면 사람들이 얼마나 될 것 같아요? 그걸 생각하게 되면 몇만 명, 몇십만 명이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한 집에 들어가게 된다면 일국 나라가 아니예요. 12나라, 40개 국가가 전부 다 사돈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40개 국가가 사돈들이 되니, 현재 전부 다 문화권 배경을 가지고 자랑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아이구, 미국은 어떻다 자랑하는데 그거 자랑을 못 해요. 미국이란 것이 인류의 피땀 위에서 탕두질한 패거리들이라는 것입니다.
역사 시대에 고생한 사람들은 인디언들, 아시아인들입니다. 더구나 한국사람들은 7천년 역사를 지금 말하고 있는데 고생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외국을 침략해보지 않았어요.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930여 회 침략을 받았지만 침략은 안 한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피해를 입었겠느냐 이거예요. 더욱이나 여자들이 전부 다 잡혀서 대륙 땅에서 피를 흘리고 눈물 흘렸던 거라구요. 천사장한테 끌려 가 가지고 말이에요. 원수 민족한테 끌려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앞으로 자연히 통일권세 권내에 들어와서 회개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역사를 두고 말할 때는 자기의 부끄러움을 전부 다 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 좋은 대륙에 있어서 우리를 환영해서 수도의 제일 중심 자리에 모시고 살려고 할 때가 온다구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한국 사람들을 인디언들이 보게 되면 똑같은 사람인데 와서 전부 다 한국 사람을 부러워하고 있잖아요. 부러울 것은 하나 없는데 말이에요. 「우리 동네 사람 같습니다.」그래, 얼굴이 다 비슷하잖아? (웃으심)
박동하도 두 달 안 됐나? 두 달만에 오니까 저렇게 얼굴이 새까매졌으니, 두 달만 더 되면 여기 검은 사람보다 더 검을 것 같네. 여기 사람 되기 쉽겠구만. 모자 안 쓰고 그냥 얼굴만 내놓고 다니면 순식간에 그렇게 되겠다구요. 나도 여기 며칠 되었나? 벌써, 이거 보라구요. 그렇지요? 모자 안 쓰고 해 보라구요. 얼마나 새까매지는지. 토기도 구우면 구울수록 더 새까매지잖아요? 그 얘기라구요.
이제 여기 교회장이 됐구만. 교회장이 되었어.「열심히 하겠습니다.」요전에 내가 남미 순회할 때 어디서 만났더랬나? 만났지?「예.」그쪽이 콜롬비아가 가깝잖아?「예.」무슨 장미꽃 재배하는 얘기하던 생각나나?「예.」거기에 살던 녀석이 여기에 왜 왔나 했더니 능청맞은 생각이 있어 와서 우물우물하더니 자리잡아 버렸다구요.「그때 호텔에서 잠깐 아마존에 대해서 보고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그 사람들도 얼굴이 비슷하니까 굉장히 친밀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럼, 사촌이라구요.「여기 인디오 두 부족이 삽니다. 역사적으로 두 부족이 판타날을 중심으로 해서 싸워왔는데요. 두 부족이 전쟁의 역사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들어와 가지고 두 부족이 화해를 해서 지금 조그만 동네에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 1960년도에 유엔이 생겨나면서 형제 국가, 침략 국가, 침략 당한 국가를 해방시켜 주는 놀음이 다 벌어진 것입니다. 그런 걸 여러분들은 몰라서 그렇지요. 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펴져 나가는 거예요. 그걸 보면 인디언들에게 너무 많이 가르쳐 줬다구요. 사람은 좀 몰라야 부려먹기 쉬운 거라구요. 알겠어요?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앞으로 이렇게 가야 될 텐데' 이러고 평하게 되면 얼마나 부려먹기 힘들어요?
내가 하도 손 댈 수 없어 이러고 사니 할 수 없이 따라오는 거예요. 앉아서 왕권시대가 온다고 바라보고 있는 거거든요. 천국을 만들어 놓고 그걸 바라야 될 텐데, 만들지 않고도 선생님이 지금 개척하고 있는데 그걸 바라보고 신문 타고 넘고 이렇게 해서 나오잖아요? 땅 주름잡아 가지고 달나라 가는 것 같은 거라구요. 안 그래요? 가르쳐 주지 않으면 뭐 전부 다 하라는 대로 하게 돼 있잖아요?
그게 천주교가 구교 판도를 미련하게 만든 사람들이라구요. 우매(愚昧) 정치가 다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나중에 가서는 자리를 못 잡은 것입니다. 어느 민족이든 전부 다 흡수당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사상적으로 강하던가 물질적으로 강하던가 둘 중의 하나가 강해야지 살아남지, 둘 다 약해 가지고는 못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볼 때, 물질적으로는 제일 약했지만 사상적으로는 강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데서는 제일 강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마음이 주체가 되어 마음이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그때가 되면 자연히 그 사람은 선민권에 나가는 것입니다. 한 사람만 선택하더라도 국가 국민이 전부 다 한 줄로 서서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서구사회 꼴이 나는 거예요. 물질적인 전권을 중심삼고 정신세계를 무시하고 하나님까지 추방해 버리는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자리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자리잡기 힘들다구요. 그러려니까 언론계를 움직여야 됩니다. 매일 밥 먹고 가서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이제는 우리가 그럴 때가 왔습니다.
오늘 며칠이에요?「3월 24일입니다.」24일. 지금 우리 통일교회는 대학연맹하고 언론계하고 사상계하고 금융계를 묶어야 됩니다. 그래, 금융계를 어떻게 기반 닦느냐 하는 문제가 남미에서 은행 문제입니다.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에 은행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이제 우루과이를 들러야 된다구요. 파라과이 어비드가 여기 있으면 찾아오겠다는 말이 있는데 지금 찾아오면 좋지 않다구요. 거기의 은행을 전부 다 나보고 사라고 한다구요. 일본 돈을 한국으로부터 미국으로부터 남미까지 해서 구라파로 돌려야 됩니다. 세계 최첨단에 올라간 증권시장을 관리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금값이라든지 은 같은 것은 영국 런던하고 동경하고 대만이에요. 앞으로 브라질이라든지 요 4개국이 해야 돼요. 내가 여기 자리잡은 것은 그런 여건에 있어서 세계 첨단적인 증권을 조정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벌써 20년 전부터 은행에 대해 은행가들을 교육해 나왔는데 카터와 싸우느라고 지금껏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서 지금 다른 사람이 하고 있는 거예요. 매달 10만 달러씩 내가 지불해서 매년 120만 달러씩 전부 다 지급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일도 다 하고 있다구요.
아까 좀 잤어? 밝혀도 괜찮지? 안 잤어?「예.」그래서 조누만. 몸이 뚱뚱하고 머리가 큰 사람이라구요. 김윤상이도 머리가 크지? 저렇게 큰 사람은 누구 말 듣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듣는다고 하고는 속으로 보따리를 싸고 전부 펼쳐 놓고 사는 거라구요. 왜 웃어요? 이게 무슨 새야, 이게? 정성들여서 만들었네.「손으로 깎았습니다.」이거 나무야?「예.」여기 붙여 놓아야 되겠다. 이게 갈매기 종류지? 오리 같은 것 말이야. 갈매기 대가리라구요. 사람은 이렇게 예술을 만들게 돼 있다구요. 세상에 그냥 그대로 깨끗이 있는 것보다 요런 것 몇 개 놔주면 어울리잖아요? 전부 다 관심이 가 가지고 초점이 달라진다구요. 그래서 사람은 예술을 알아야 됩니다. 저 날개죽지가 조금 중앙에서 내려왔어요. 조금 더 올라가야 돼요, 한 이 정도. 이게 날개죽지거든요.
일주일 되면 제주도 패들이 돌아갈 날이 점점 가까워 온다구요. 우리가 잡으려는 고기는 지금 시즌이 아니라구요. 잡고기가 많지요? 그런 걸 잡아도 제주도보다는 나을 거라구.「예, 잡고기는 많습니다.」오늘 잡아봐도 여러 종류가 잡히잖아요. 고르비로부터 뭐 메기 사촌들 같은 것들 말이에요. 피라니아로부터 전부 다…. 넓은 데 있으니까 퍼져 있기 때문에 잡기 힘들어요. 깊은 데에 가면 쉬운 고기 잡으려고 하지 자기들 저녁때 되고 아침때가 되면 전부 다 가에 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강 좁은 곳에 갔지만, 우리 배가 너무 커요. 서너 사람이 작은 보트를 타고 살살해서 낚시 댓 개를 놓아 가지고 배타고 조정하면서 얼마든지 잡을 수가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잡아야 돼요. 우리 배는 너무 커요. 한 번 가게 되면 그 아래에 있는 물고기들이 있는 곳까지 전부 다 휘저어버리기 때문에 고기가 업(up)될 수 있나? 다 도망가는 거예요. 도망갔던 고기는 그 자리에 절대 안 옵니다. 소도 그렇잖아요? 한 번 혼나면 죽어도 안 가려고 하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내일은 뭐 하느냐 하면 전부 다 요전에 삼각지대 있잖아요?「저번에 자우하고 삔따도 잡은 데 말씀하시는 것이지요?」그래요. 두 시간 동안 올라갔다 내려오게 되면 저녁때까지 내려올 거라구요. 저녁때까지 못 내려올 거라구요. 전부 다 물 깊은 곳에 하게 되면 큰 것도 잡힐 것이고 여기서 하는 것보다 나을 거라구요. 큰 것 한 두 마리 잡을 거라구요. 한 마리 잡아오든, 두 마리 잡아오든 신나지요. 산에 가면 호랑이를 잡는 거예요. 늑대 같은 것 열 마리 잡겠느냐, 호랑이 잡겠느냐 할 때 호랑이 한 마리 잡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참고 그렇게 계산하면 쉬운데 전부 다 늑대도 백 마리 잡고 호랑이도 백 마리 잡겠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지금 내가 4대 어족을 고른 것이 도라도, 삔따도, 보가, 그 다음에 뭐라구요?「빠꾸입니다.」빠꾸. 다 특징이 있는 거라구요. 하나는 물새들처럼 날아다니는 거라구요. 도라도 그래요. 보가는 물에 다니면서 쓰레기도 집어먹고 고기도 잡아먹는 거라구요. 삔따도는 이빨이 있던가, 없던가? 아니, 삔따도 말고 보가 말이에요?「있습니다.」있어도 여기밖에 없지? 잉어는 이빨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삼켜먹는 거라구요. 그리고 입이 작아요. 손가락 하나 만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더러운 것도 독수리같이 막 뜯어먹지 못해요. 벌레 같은 것, 작은 것은 삼켜먹기도 하고 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바쁘게 다녀야 하니만큼 빠르다구요. 그걸 먹었기 때문에 잉어는 폭포를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골라 먹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보가가 잉어와 마찬가지입니다. 삔따도는 쓰레기 처리 트럭과 마찬가지입니다. 바다에서 흘러나온 것이나 무엇이나 3분의 1이 썩었더라도 훌떡 삼키면 들어가서 전부 소화되니까 막 주워먹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입을 보게 되면 그냥 그대로 들어가게 되어 있지요? 이빨도 없다구요. 그냥 통째로 삼켜버리는 것입니다.
빠꾸는 잡식 물건입니다. 풀도 먹고 고기도 먹는 거라구요. 전부 다 특징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빠꾸 잡으려면 옥자매라든가 빠꾸가 먹는 풀이 있다구요. 그런 데에 가야 많이 잡혀요. 그런데 가까이 가서 엎드려서 언제나 먹이를 구할 수가 있으니까 많다구요. 옥자매 같은 순을 잘라 먹거든요. 뒤져보면 순이 나온 걸 잘라 먹는다구요.
그러니까 식물성, 동물성, 그 다음에 날치기까지 다 있다구요. 요전에 상어를 보니까 입 큰 녀석이 확 삼켜버리고 또 쑥 내버리더라구요. 야, 그거 보면 참…. 바다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구요. 인간 세계의 호랑이 같은 것 잡는 것은 그럴 수 있는데, 이건 호랑이보다 더 무섭더구만. 모래를 쓱 쓰고 이러면 딱 바위 같은데 왁 하고 큰 고기도 훌떡 삼켜버린다구요. 커 보이지 않는데 그 뱃속으로 큰 놈이 쑥 다 들어가더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위험천만한 곳이에요? 거기에 살아남는다는 것은 놀라운 거라구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산에 가서도 살아남을 패를 만들어야 되고 바다에 가서도 살아남을 패를 만들어야 되고 도회지에 가서도 살아남을 패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아무리 못났더라도 어떤 나라의 수도에 가서 중심지에 전부 다 토착화할 수 있다구요. 수도권에 가서도 그 나라 사람을 가르쳐주면서 존경받으며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바다에 가 살 수 있고 산에 가 살 수 있고, 물론 평원 지대는 더더군다나 말할 필요도 없지요. 어디든지 가 살 수 있는 사람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교육입니다. 알레한드로도 낚시하게 되면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중같이 생겼다구요. 그래, 낚시를 맨 처음부터 좋아했나? 할 수 없이 좋아하게 됐지?「아닙니다.」그야 전부 다 옛날 애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카드 놀이하는데 돈 대신 걸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지요. 다 그런 훈련이 필요합니다.
후토시 같은 사람은 전부 다 모델 했더라구? 모델 했다며, 모델? 모델 했던 사람들이 요전에 물개 모양으로 가고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여기 와서 물에 들어갈 수 있는 훈련이 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놀라운 거예요. 판타날 같은 데 와서 다들 그렇게 하잖아요? 흥태!「예.」흥태도 낚시를 좋아하지 않았지?「예.」이 사람은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자리 못 잡고 정치학교 나왔으면 돌아다니면서 슬슬 등쳐먹기 좋아할 타입이라구요. 등쳐먹을 소질이 많아. (웃으심) 그래, 선생님이 하니까 할 수 없이 따라와 하나?「그렇지요. 할 수 없이 따라왔는데 어부가 한 60퍼센트 된 것 같습니다.」60퍼센트가 뭐야, 50퍼센트도 안 되는데. (웃음) 60퍼센트 되면 낙제는 면하는 건데 50퍼센트도 못 되면 낙제라구.
사람이 어디 가든지 다양해야 됩니다. 농촌에 가면 농촌 사람과 친구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되었으면 다방면에서 많은 기반을 더 닦았을 거라구요. 교리를 생각하고 자기 가르쳐준 말이 언제나 나를 앞세워서 감시하기 때문에 그걸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목 볼록 얘기하기를 얼마나 주저했는지 모른다구요. 7년 동안 참다 할 수 없이 얘기한 거라구요. 그거 하면 처음 듣는 사람은 전부 다 좋아하지 않게 돼 있어요. 안 그래요? 다 좋아했나? 좋아했어? 저, 윤관장부터 말이에요.
그게 사랑의 왕궁만이 아니라구요. 본궁입니다.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양심의 본궁이라는 그게 이해가 되면 말이 아니지요. 그러니 사람의 습관성이 참 무서운 것입니다.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라고 자리 못 잡으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도 닦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도의 길이 그거예요. 나중에는 남자 여자 중심삼아서 최후 결판하는 것입니다. 도에 들어가게 되면 밝은 미인 여자가 와서 등에 업히고 앞에 안겨서 생식기를 대고 '나 좋아?'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시험을 하는 거라구요. 그거 다 녹아나지요. 우리는 타락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별의별 고비를 다 넘겼지만 말이에요. 여자들의 유혹이 얼마나 많아요?
다 그런 것도 내용을 몰라서 그렇지, 알고 보면 길은 한 길입니다. 사탄이 복잡하게 만들어 놔서 그렇지요. 사랑 길이라구요, 사랑 길. 부자지 관계도 사랑 길, 부부관계도 사랑 길, 형제관계도 사랑 길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가 상하 좌우 전후를 엮어 가지고 이 모든 구조적인 형태를 갖추고 운동하면서 장구(長久)할 수 있는 모든 만유의 존재 형태를 같은 원칙의 가정적 기반으로 정착시킨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놀라운 거예요. 오늘 훈독회 했으니 내일 아침은 다섯 시 반에 해서 쭉 올라가자구요.「예.」그 배가 빠른가 우리 배가 빠른가, 경쟁하며 달리는 거라구요. 고장나겠으면 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 한번 달려 봐야 기분 나잖아요. 젊은 사람들은 말이에요. 80난 노인인 선생님이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어디를 가더라도 가만 조용하면 마음이 좋지 않다구요. 문제를 일으키고 왁자왁자 만들어 놓아야지요.
「아침 진지 드셔야지요.」진지야 주면 먹고 안 주면 말고.「다섯 시에 식사하셔야지요?」5시 반에 식사해도 괜찮아요. 10분이면 식사 끝나잖아요? 식사는 시간 잡지 말라는 거라구요. 주머니에 넣고 가면서 먹어도 되잖아요? 그거 뭐 반찬을 많이 해서 먹어야 되느냐구요. 오늘 아침 무엇을 먹고 싶다면 반찬 한 가지 해놓고 맛있게 먹으면 되는 거라구요. 이거 너저분하게 해서 얼마나 복잡해요? 자취를 내가 7년 동안 했어요.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반찬 만드는 것도, 나물 같은 것도 다 알고 잘 만들었으니만큼 여자가 초보자인지 아닌지 밥한 것 딱 보면 아는 거예요. 밥하는데 큰 군대 몇천 명 밥하는 거 알아요? 여자들은 모르지요. 「옛날에 아버님이, 들은 얘기입니다만, 이리에 순회 내려오셨는데 잡수실 귀한 나물을 숟갈로 막 이렇게 해 가지고 하니까 아버님이 손으로 주물러야 간이 배고 맛이 있는 것이지 이렇게 하면 맛이 없다고 하시더랍니다.」그렇다구요. 본래 나물은 손으로 다 하는 거예요. 대들이 노글노글해야지 뻣뻣하면 안 돼요. 언제나 먹을 때 기분 나쁘다구요.
그래, 여자들 하는 것을 내가 다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감옥 생활을 하면서 뜨개질을 못 하나, 바지 같은 것을 못 만드나? 그래서 혼자 살 준비를 다 했다구요. 뜻을 위해서 산중 어디 가더라도 살아남는 훈련을 한 사람이라구요. 사람 사는 데 가게 되면 장(長) 노릇하게 돼 있지 따라다닐 사람은 안 돼 있다구요. 감옥 가서도 그렇잖아요? 일주일, 이주일만 되면 감방장이니 별의별 사람들, 뭐 콧대 높은 사람들도 자연히 선생님의 휘하가 된다구요. 안 그러면 힘주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 이런 자식!' 들이 까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것같이 안 보이지요? 평범하게 보이지요? 어디 가도 나타나려고 안 그러는 거예요. 틀리고 이러면 거들어 가지고 가려주고 이러다 보니 이름나고 다 그렇지요.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싸운 전쟁을 사람이 말려야 된다는 생각을 해본 사람은 꿈에도 없었다구요. 나밖에 없다구요. 말릴 수 있는 내용이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 말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박 마리아 가정을 해방하기 위해 하나님이 이상헌씨 시켜서 전부 다 잘 부탁한다는 것은 통일교회 교주가 그걸 해결해야 되는 것을 아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박 마리아 가정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나오잖아요, 박 마리아 가정이? 누구한테 감사할 줄 모르고 있는 가정이라구요. 누구 해방시켜준 줄을 모르고 있다구요. 꿈 같은 얘기입니다. 꿈 같은 얘기인데 이걸 믿을 수 있고 사실로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다 수위(水位)가 수평이 돼 가지고, 잔잔한 물결에 달빛이 전부 다 움직이지 않고 어지러지지 않고 그냥 그대로 비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달이 하늘에 뜬 것이 아니라 물에 뜬 것으로 알고 달을 잡으러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에 뜬 달이 아니고 물 가운데 달로 아는 거지요.
아, 12시가 됐구나. 전화 한 통화 해보자. 한국은 아침인가? 12시면 집에 안 있겠구만. 나가 돌아다니겠구만. 그렇지? 오늘은 24일, 26일, 27일에 결정하자구요.「28일날 저녁에 브라질하고 한국 대표팀하고 축구 시합이 있습니다.」여기에서 방송하나?「예, 중계 방송합니다.」한다고 그래요? 신문 나왔어?「브라질 국가 대표팀이 하면 에스키모하고 해도 방송에 나옵니다.」(웃음)「여기 채널이 다 나옵니다.」글쎄, 그것이 방송에 나온다고 신문에 났느냐 이거예요.「볼 수는 있습니다. 볼 수는 있는데 우리가 지금 안테나가 없으니까 연결만 하면 됩니다.」
윤관장, 색시를 한번 데려와 여기에서 40일 교육을 받아야 되겠구만.「예, 여기 오고 싶어합니다.」그 여자는 보통 여자가 아니라구요. 남편 말도 안 듣는 여자라구. 많은 사람들을 내가 결혼시켜 주었는데 결혼한 사람들이 전부 다 못살지 않고 잘산다고 해서 내가 고맙다구.「예.」2세들이 이제 선생님이 결혼해주게 되면 자기가 결혼 안 하겠다는 사람이 생겨났다구요. 그거 어떡해요? 늙어 죽도록 교육시켰는데 그럴 수 있어요?
알래한드로는 중같이 생겼기 때문에 좋은 색시를 얻어 주었더니 애기도 못 낳고 어떻게 되었는지 안 드는 모양이지? 이번에 청평에 가서 교육받으면서 그런 기도 안 해줘?「받았습니다만….」뭐라고 받았어?「대모님이 직접 안수를 해 주셨습니다. 세 번이나요. 기도도 많이 했구요, 안수 진행하는 데도 참석했구요.」안수를 해 줬으면 아기를 낳아야지.「대모님이 나올 때는 제 처를 보고 아기 엄마라고 부르셨는데요.」(박수) (웃으심)
조그만 벌레들이 왜 이렇게 붙어서 아물아물하며 가렵게 만들어? 날벌레들 이거 약을 한번 뿌리면 다 나가 버린다구요. 어디 붙었다가 나가 버리고 그런 거예요.「모기장을 하면….」「엄청나게 많으니까요 뭐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그러려니 하고 살면 다 이해가 통한다구. 그러면 제일 편리하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탕감복귀니까 그러려니 하고 지내고 말이에요. 탕감이란 말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구요.
자, 이제 내 양말을…. 집에 들어오면 언제나 벗고 사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는 게 습관이 되어 가지고 사람이 있는데 발 벗고 발을 만지고 하는 것이 실례인 줄 알지만 할 수 없다구요. 습관이 되어서 그렇다구요. 세계 사람들은 양말을 3년 동안 안 신으면 굶어죽는 2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훈련입니다. 하루 이틀에 안 돼요.
발 벗으라고 하면 벗어야지 별 수 있어요? 내가 몇십 년을 그렇게 살았는데, 여러분들은 7년 못 하겠어요? 발 벗고 7년 동안 모아서 양말 값 해 보라구요. 목욕할 때 큰 수건을 절대 안 쓰는 거라구요. 빨래도 갔다와서는 왜 빠느냐 이거예요. 양복도 1주일 이상 입어야 되는데 갖다 놓으면 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그래요, 사흘만 되면 빨래 하려고 갖다 놓는 것을 아침에 내가 갖다 입고 나온다구요. 사흘도 안 돼서 빠는 법이 어디 있어요? 얼마나 그게 사치예요? 안 그래요? 「아버님 말씀을 들어서 그런지 이번에 오야마다 상이 왔는데 방의 문만 열면 방에서 쉰 냄새가 막 납니다. 저는 하루에도 두 번 세 번씩 빨래를 빨아서 널고 했는데 오야마다 상은 땀이 다 젖은 것을 옷걸이에다가 말려서 또 입고 또 입고, 계속 그럽니다.」그건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 땀이야 씻어야지요. 그거 그래요. 사람들 습관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어떤 사람은 목욕을 1년도 아니고 3년에 한 번씩 하면 장수한다는 거예요. 한번 해보라구요. (웃음)
관심 있어요? 아니라구요. 3년에 한 번씩 하면 장수한다는 거예요.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누구라고 얘기를 안 해요. 보통 1년에 한 번씩 목욕한다구요. 짐승들이 전부 다 털옷 입고 사는데 목욕하고 살아요? 그러니까 옷을 벗어요. 사람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가죽이 다 벗겨 떨어진다는 거예요. 새 살이 나온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그렇게 안 해서 그렇지 나올 데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새 살 못 나오게 자꾸 훑어버리니까 안 나오지요. 꼭지를 떼게 돼 있지, 벗겨 가지고 말이에요. 자, 마치자구요. (경배)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이번 순회강연의 세계순회 노정이라는 것은, 역사시대의 참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전부 다 자르딘에서 지금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되었느냐? 아담 국가, 해와 국가라는 명칭이 재작년 11월부터 부모의 나라로 변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작년 6월 13일을 성인들과 악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해방운동의 기반 위에서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를 4월에 들어와서, 4월 17일에 예수님의 가정에, 벨베디아에 정착하면서 성인들도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서 그런 모든 것이 영계의 기준과 맞음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부모 앞에 지금까지 장자가 아니예요. 제일 반대하는 탕자와 마찬가지의 입장에서 장자권의 입장으로, 1945년에 기독교 문화권이 장자로서 2차대전에서 승리한 영국과 미국의 자리를 찾아 주어 가지고 장자권을 회복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하고 장자가 하나됐다는 것입니다. 이 기반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지금의 순회 코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인들도 지상에 임지를 배치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그들의 임지를 배치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 모든 영인들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한국도 뜻 앞에서 멀어지고, 일본도 뜻 앞에서 멀어지고, 미국도 뜻 앞에서 미완성 단계에 있는 것을 이번에 한국에 돌아가서 지난 2월 7일에 3억6천만쌍 국제축복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기에서 선생님이 전부 다 책임지는 거예요. 영계에서 실패한 모든 것과 지상의 선민 국가들이 책임하지 못한 모든 것을 선생님이 직접 책임지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결속해 가지고 착륙시키는 이 대회를 한 것이 2월 7일의 대회였다는 것입니다.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세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한국도 선생님이 8곳에서 순회강연을 했고, 그 다음에 해와 국가로부터 아들 국가까지는 어머니가 책임지고 순회강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본에서 16개 도시, 미국에서 24개 도시, 모두 80개의 도시에서 대회를 끝냈다구요. 그러니까 부모의 책임과 자녀의 책임이 실패했던 모든 전부를 비로소 다시 선생님이 책임지고 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누구도 못 하고, 기독교도 못 했던 것을 비로소 통일교회의 책임자로서 지금까지의 모든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이것을 다시 착지할 수 있는 결정을 해 가지고 이 기반을 닦기 위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승리, 일본의 승리, 미국의 승리로서 이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이제부터 장자권을 중심삼고 가인 문명 세계 34개국을 중심삼고, 부모의 나라이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이 1945년에서 책임하지 못했고, 지금까지 광야 40년 가정 가나안 노정에서도 실패했던 모든 전부를 선생님이 책임지고 전권을 쥐고 처리해 가지고 재차 지상에 정착시키는 이런 결정을 하기 위한 것이 금번 순회 노정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이제 세계에 심어야 됩니다. 한국까지 합하면 34개 도시입니다. 예수님이 34세에 있어서 나라를 찾고 세계로 넘어가야 할 모든 실패를 다 청산하는 이러한 나머진 세계의 기반을 확장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생각할 것이 '성약시대와 천상천국·지상천국 완성'이라는 것을 선포한 것입니다. 가정 완성이라는 것이 영계의 모든 해방권을 중심삼고 기성축복가정, 법적으로 계약한 계약가정, 순수한 처녀 총각 해서 36가정의 3가정이 들어가 있던 것을 대표해 가지고 영계에 있어서 기성가정 축복, 그 다음에 법적 결혼, 미완성 단계의 지상과 천상의 나라를 묶어 가지고 영인축복을 해줌과 동시에 영계에서도 영인이, 축복 받은 사람들이 삼일행사를 통해서 복귀도 허락할 수 있는 것을 해 놓는 것입니다.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16세 이상 된 영계에 가서 자란, 16세 이상 되는 지상에서 아기로 죽었던 영인들이 지금 수백억이 되는 거예요. 이들을 완전히 축복해 주고 있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조상으로부터 법적으로 결혼한 것과 같이 지금까지 미성년이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 모든 것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이제 내일 16억쌍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러면서 어머니는 지금 새로이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16세에 아담 해와가 타락했던 그런 천사장 가정과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가정을 완전히 포섭할 수 있는 천사장 가정 형태에서 영계에서 지상 재림해 가지고 청소년들을 한 곳으로 몰아내는 것입니다. 축복권 내라는 것은 사탄이 간섭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완전히 제거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여기에서 점령해 가지고 완전히 직접적인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탄의 세력에 의하여 영어의 몸으로 보좌에 홀로 갇혔던 신세가 해방된 자리를 영계와 육계를 완전히 주관할 수 있는 차원으로 넘어갈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기성가정, 법적인 계약가정, 처녀 총각해서 36가정 형태의 모양이 영계에 다 들어가 있던 것이 그 막혔던 것을 다 터뜨려 가지고 기성축복을, 영계축복을 해 줘서 아직까지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지상과 영계가 갈려진 것을 통일교회 중심삼고 이것이 서로 바꿔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젊은이 4억을 중심삼고 영계의 16억, 4배 되는 모든 영들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센터에서 참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참다운 부모를 중심삼고, 참다운 가인 아벨의 승리적 기반 위에서 세계와 더불어 영계에 일치될 수 있어서 전부 다 뒤집어 박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뭐냐 하면 영계나 육계나 하나님의 참된 생명의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상속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마음대로 복귀역사를 지금부터 탕감조건 없이 전권을 가지고 밀어 제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실력을 가진 상대적 입장에 서느냐 못 서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 결심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으로 하나될 때는 일사천리로 모든 것이 전부 수평세계로 금을 그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됐으면 천사장에게 명령해서 '야 이 녀석아, 해라!' 하는 것입니다. 안 하면 법적 처리하는 것입니다. 안 하면 대번에 제재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입장에 서서, 에덴에 있어서 그 가정들은 자기 소유물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절대 사랑과 핏줄이 하나된 자리에 서 있는 참된 아들딸만 되면 이 우주의 모든 전부가 아들딸에게 상속되기 때문에 소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소유권을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 중의 최고의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들딸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천법입니다.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습니다. 이걸 찾으면 모든 걸 다 찾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이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소유권이 없는, 완전히 무(無)에서 창조돼 가지고 이상과 하나되어서 절대 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반을 연결시켜 본연의 자리에 서 가지고 사탄세계의 소유를 완전히 거부하는 자리에서 하늘에 돌려주는데 우리가 그 앞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앞에서 다 잃어버린 것을 이제는 가정을 중심삼고 참다운 사랑으로, 참부모가 혈통적 관계를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찾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재산이니 무엇이니 소유라는 것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참가정, 참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혈통의 소유가 제일이지, 그 다음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서 전부가 하나님의 생각대로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 메시아 부모라면 국가적 부모와 종족적 부모, 가정적 부모를 배치했기 때문에 이 모든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는 선생님과 더불어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대이동해서 본연의 땅에 찾아 들어갈 수 있는 본궁을 창건하고, 거기서 종족을 확대해 가지고 세계로 찾아 나가는 길을 갔기 때문에 이 모든 대이동이 벌어져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머님이 이제 32개 도시에서 순회강연을 끝내고 돌아오게 될 때는 선생님이 다시 한국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라를 찾아야 되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세계의 축복가정들은 입적해라!' 해 가지고 자기에게 있는 모든 소유를 전부 다 팔아서 한 곳으로 입적,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자르딘을 중심삼고 자르딘은 한국에서 가장 반대되는 땅입니다. 거기서부터 다시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국가 메시아와 종족적 메시아가 재차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공인할 수 있는 허락을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일족권 내에 가입할 수 있는, 선생님의 혈족권 내에 가입하는 권한을 줘 가지고 지상에서 천국 갈 수 있는 하이웨이를 언제나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40일 여기 와서 교육받은 축복가정들에게 피난민 보따리 싸 가지고 그 땅의 무엇이든 팔아서 대이동을 준비하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 가느냐? 한국으로 전부 다 오라는 거예요. 한국은 아이 엠 에프(IMF)로 모든 것을 팔아 치우고 있는데 와서 땅을 사고, 전부 다 이 놀음해 가지고 전재산을 팔아 가지고 여기를 사라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의 남북 땅을 사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땅이 인정하는 홈타운(hometown;고향)이, 이제 남북이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통일하게끔 우리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홈타운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늘땅의, 지상·천상천국의 홈타운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비로소 참부모의 가정으로부터 모든 종족이 축복가정이 돼 가지고 정착해서 나라를 넘고 남북이 통일되면 세계는 사상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통일교회를 안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2월 7일 축복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대한 책임, 일본에 대한 책임, 미국, 가인 아벨에 대한 책임, 전부가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궤도를 바로잡아 가지고 선생님이 전권 승리권한을 지금 해 가지고 못박고 나오는 이 길이 지금 이 부흥회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대담한가 보라구요. 지옥의 문을 열어 가지고 살인마까지 축복해 주라는 말을 하나님이 못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안 합니다. '사탄세계의 원리관이 이런 것이 아니냐?' 해서 단행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옥문을 열고 천국으로 어서 오라고 하는 거예요. 죽은 사람들 중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이런 사람들을 영육 중심삼고 영육 결혼해 가지고 지상에서 삼일식까지 해라 한 것입니다. 이번에 돌아오기 전에 승낙하고 온 거예요.
지옥에 가 있는 성인 될 수 있는 통일교회 사람과 지옥 가 있는 악한 편, 성인과 살인마를 해방해 줬기 때문에 그 원칙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극반대하던 남편이든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끌어다가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와서 해방시켜 가지고 축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성인과 악인을 전부 다 하나 만드는 이런 원칙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육축복 일체권을 이루어 삼일식까지 하게 돼 있으니 나머지 영계에 있어서 지상에서 살지 못하고 결혼도 못 하고 죽었던 애혼들, 16세 이상 연령 된 모든 사람들까지 이제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까지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옥문을 열고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 앞에 축복을 해 줌으로 하나님의 혈족적 권한을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완전히 후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건 혁명입니다. 혁명 중에 이런 혁명이 없는 거예요. 타락으로 모든 죽은 것이 천국 갈 수 있는 그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 결혼 못 하고 죽은 애들도 결혼해서 천국 들어가 가지고 살 수 있는 모든 기반, 모든 조상들이 축복 받은 권내에서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전부 다 탕감복귀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영계에는 타락한 인간이 살지 않았다구요. 그 영계에서는 완성한 축복가정들만이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그곳은 아담이 완성한 이후에 생활할 천국과 같은 환경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세상의 모든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 받아 가지고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깨부수는 거예요. 그래서 80대에 들어가 가지고 모든 지상의 일족들은 다 천국행이다, 출애급같이 지상세계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세가 80세에 출애급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부터는 참부모, 가정왕으로서 세계 지구성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모세의 뒤를 따라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지상의 지옥세계를 떠나 가지고 천국으로 대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야와 같은 과정을 거쳐가야 돼요. 거기에서는 자기가 지금까지 아끼던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자기 고향을 건설할 수 있는 자금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전부 싸 가지고 보따리를 들고 피난민처럼 대이동, 세계적 대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그러니까 보따리를 전부 싸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국 땅을 10배씩 비싸게 사더라도 전부 다 사서 완전히 우리 땅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동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광야에 오게 되면 애급에서 먹던 고기, 풍부하던 그 모든 것이 모래사장에 바람 부는 가운데서 거지생활 할 때 얼마나 그리웠겠어요? 그것을 그리워한 사람은 전부 다 망했어요. 망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국가적 메시아의 7대를 중심삼고 일족의 성씨들이 합해 가지고 자기의 모든 재산을 팔아서 조국광복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전세계가 한꺼번에 획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소유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소유로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조국에 출발해서 세계의 모든 것이 모임으로 말미암아 이걸 다시 재분배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축복 받은 가정의 소유권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연설집은 '참부모가 전수한 생애노정의 교재'라는 부제가 붙었습니다. 교재라는 것입니다. 이대로 하면 전부 다 됩니다. 전체 영계가, 전 천사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가서 아담 가정 부활권을 이룬 것과 같은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인류가 한꺼번에 부모님이 이루어 준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국을 찾아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다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싫어하면 지옥 가요. 영원한 노정에서 고통을 받고 자기 갈 길을 도와주지를 않습니다. 자기가 탕감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120가정, 국가적 메시아들은 180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가 하나되어서 그 일족들이 연합해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일족이 들어가서 세계 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땅을 못 사게 되면 남미 땅을 사 가지고 그걸 분할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미에서 전부 다 땅을 사 가지고 한국 연장의 땅을 얻는다는 거예요. 이걸 기독교가 전부 다 해 가지고 미국이 한꺼번에 한국에 이동하겠다고 하게 되면 남미까지 세계 기독교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한꺼번에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입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각 나라에 종족연합회, 국가연합회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총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한번 주욱 순회하는 것은, 선생님이 닦아 준 승리의 기반을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가인권 나라로 부식시켜 가지고 돌아오게 될 때는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는 천적 해방권, 지상 해방권 시대로 입소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표어인 '사탄혈통 근절'한 기반이 지상에 연결되고,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국 대통령 만들 수 있는 기반을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단계에 들어가고 이 장자권 나라의 대통령을 우리가 만들면, 해와 국가 없이 부자가 대통령이 되면 해와는 자동적으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주동문?「예.」지금 그런 때라구요. 미국 대통령도 우리가 영향 미칠 수 있는 단계에 있습니다. 그 두 나라의 대통령을 만들 수 있으면 세계는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기독교를 빨리 교육해야 됩니다.
이제는 섭리의 때가 어떤 환경에 왔다는 걸 알겠어요? 자기 지금 살 수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하늘나라의 조국이 광복되고, 하나님의 지상천국이 해방될 수 있는 그것이 제일 첫째 되는 목표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자기 가정이라든가 자기 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피난민이 되어서라도 그것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언제 선생님이 대이동 명령을 할지 모릅니다.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생각,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래 가지고 이렇게 나왔는데.' 하는데, 안 됩니다. 이제는 돌아서는 때입니다. 미국에서도 빨리, 전세계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도 빠른 시일 내에 남미에 가서 교육받아야만 앞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받고 선생님의 일족으로 사진을 찍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명령입니다.
미국의 책임자, 지금의 주 책임자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말고 전부 선두에서 교육받아야 됩니다. 아버지가 못 가겠거든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둘이 아버지 대신 와서 채워서 조건을 세우면서 이런 피난 보따리를 정리하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모두 해야 됩니다. 입적 수속을 해야 됩니다. 한국의 아이 엠 에프(IMF)가 그래서 된 거예요. 아이 엠 에프(IMF)를 하나님이 만드신 것입니다. 그 은행가들 몇 명만 컨트롤하면 대번에 돌이킬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한 손 더 들어요. 그렇게 알고 이제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습니다. 섭리의 때가 어떻게 된 것을 말이에요.
오늘 말씀과 더불어 세상이 어떻게 되는 것, 영계를 전부 다 축복가정을 처리하고, 삼일식까지 해서 만대의 해방권이 벌어졌으니 사탄세계의 혈통을 근절해 버려 가지고 영계 육계의 해방권,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미국순회강연 모든 승리를 축하하는 것을 오늘 저녁 프로그램으로 끝내고 이제 여기 나머지 식사를 맛있게 먹고 새로운 출발해야 되겠습니다. (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복잡다단한 섭리를 이끌어 나온 아버지의 뜻 앞에 부족한 자식이 한국 땅에 태어나 가지고 이름도 성도 없는 자리에서 불쌍한 환경의 일을 하나님께서 이끄셔서 승리의 대도의 이 판도까지 연결해 주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먼저 감사하옵니다.
철부지한 것을 지금까지 섭리의 뜻을 알고 그날부터 가야 할 자녀의 결심을 충동시킨 것도 하늘이 같이하고 일상생활의 모든 주도적인 방향을 같이하신 것도 아버지인 것을 알게 될 때 죽으나 사나 이 종착점을 향하여 달렸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금년의 표어가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이라는 엄숙한 과제를 놓고 바쁘게 작년 5월 이후부터 그 기간에 오로지 영계의 모든 출발, 영계의 모든 막힌 담들을 해결할 수 있는 출발을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축복의 은사권을 갖지 못하는 천사권 내에 형님의 자리에 있는 선조들이 지금 전부 다 지옥과 천상세계에 머물지 못하고 중간영계에 머물고 있는 것을 완전히 하늘과 통할 수 있는 그 길을 해방시키기 위하여 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는 새로운 신념을 가지고 결정하여 영계의 해방권을 갖추기 위하여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하여 주었습니다.
또한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 가지고 하늘을 믿은 통일교회에 간 주 요인들을 반대하던 모든 부부가 갈라져 가지고 영계에 간 모든 부부들도 지상에 있는 남편이라든가 아내가 원하면 다시 축복을 승인해서 이들을 받아 가지고 지상세계에 있어서 삼일식까지 거칠 수 있어 가지고 지상과 영계의 완성의 갖출 수 있는 이러한 일을 연결시키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최후에 남아 있는 그 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났다가 영계에 가서 자라고 있는 모든 영들도 수천 년 수만 년 기다리고 결혼의 한 날을 바라고 나오던 미혼 영들을 새로이 내일 축복할 수 있는 이 길을 열어 가지고 열배 백배 전체 응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는 청소년들을 영계의 모든 축복 받은 가정들이 천사장권의 승리한 가정들을 대신하여 지상 아담 가정의 축복의 길을 준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권을 가지고 직행길로 내몰 수 있는 환경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4억 이상의 축복 받은 가정에 있어서 한 가정을 빼서, 한 가정씩 빼냄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하나님 앞에 잃어버렸던 아담 해와의 가정들을 중심삼고 이것이 잃어버린 것을 참부모 앞에 있어서 4억이 되는 아담 해와의 가정들을 새로이 축복해서 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들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에 남아진 기성축복, 법적 결혼권 내에 있는 모든 것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어린 청소년의 축복을 받은 이들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출발한 이 기준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을 재차 성립시켰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에 있어서 타락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 본연의 그 자리를 찾아서 선조와 후손들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를 부여하였사오니 하늘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천사 모든 전체를 동원하여 이 뜻에 일방적인 통행의 길을 전진적인 승리를 가져올 수 있는 온 총력을 다하여 전진할 수 있고 내몰 수 있어 가지고 힘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러한 대청산 계획을 중심삼고 이러한 섭리적 프로그램을 연결시키기 위하여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통해서 부모님과 장자권 승리의 기반을 온세계의 30개국에 연결시켜서 80개 국가를 중심삼은 승리 판도를 하나님이 전권이 활동기반으로서 전수하고자 하는 모든 뜻이 일취월장되어 만사가 형통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에서 문제는 우리 가정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될 수 있는 혈통적 결속된 숙명적인 자녀의 입장을 대신 완성한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에서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하나님의 혈통권을 완전히 연결시켜 축복 받은 혈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까지 천국 문을 개방하고 지옥을 면제해 버리고 사탄을 이 땅에서 추방할 수 있는 승리적 패권시대를 부여할 수 있는 때를 맞이하였사오니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계획이 당신의 뜻과 일치되는 모든 것이 만사 형통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미국에서 승리한 24개 도시에서의 순회강연에 감사하옵니다. 부모님의 한국과 일본에서의 승리권을 다시 장자권 승리권을 갖추었사오니 이제 가는 모든 가인권 나라들은 승리의 팻말을 가지고 그 나라와 그 전체 국민이 전부 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따라갈 수 있는 방향만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천하는 당신이 원하는 소원의 승리의 패권, 사랑의 주권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것을 바라보시는 이 모든 바라는 뜻이 승리, 승리, 또 승리의 길을 완성하시옵소서.
모든 전체의 축복을 허락하심을 감사하오면서 허락하신 이 저녁식탁을 전부 다 축하하는 의미에서 베풀었사오니 영계의 식구들과 땅 위의 축복 받은 가정들이 영적 실체권이 하나된 자리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축하하는 이 밤이 되게끔 축복하여 주옵고 같이 흠향하여 참석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기도하나이다. 아멘!
박판남, 어제 축구해서 이겼다며? 「어렵게 이겼습니다.」 어렵게, 2대 1이라구? 「초반에 몇몇 선수가 다쳐서 부진하다 후반에 들어가서….」 통일교회 정신 가지면 언제든지 1등 할텐데. 「두 번이나 졌기 때문에 감독이 어저께 고민했었는데, 총재님이 기(氣)를 가지고 오셔서 저희들이 이겼다고 이렇게…. 아버님을 좋아하더라구요.」
신기록을 남기기가 쉽지 않아요. 구원섭리에서는 선생님 뭐 아무 일을 보더라도 신기록을 다 낸 셈이지요. 지상에 대한 모든 되어진 일이든가, 그게 그냥 되어진 게 아니에요. 그래 선생님이 영계에 간 다음에 후대 사람들이 많이 통곡을 할 거예요. 반대한 역사들을 앞으로 전부 다 상징적으로 비교해야 돼요. 통일교회 역사적으로 반대한 역사를…. 그래야 이제 앞으로 후손들이 충격을 받으면서 한 곳에 휙 돌아서는 거예요. 반대의 역사를 기록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서전을 써야 돼요. 앞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 반대한 사람들은 자서전을 써야 돼요. 전부다 그것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반대했다는 것을 써라 이거예요.
그래서 현재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서 내가 카터 중심삼고 싸울 때 그 모든 세계적인 인맥이 다 연결되었다구요. 그런 자료를 지금 양심적으로 써먹을 수 있다구요. 그래 영계가 역사해 가지고 아는 거예요. 지상에서 다 청소하고, 본심 자체를 사진을 찍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고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깃발을 달고, 부모님의 사진을 가운데 붙이고 자기 부부 가정 사진과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그 사진 앞에서 선조들과 자기 가정이 하나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영계와 선생님이 같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 경배가 선생님에게만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만우주가 바라보고 영계의 수많은 선조들이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밥을 안 먹고 봉독해야 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영계에서도 이제 교육 체험관을 세우려고 그래요. 신앙세계, 종교세계의 전통을 가르쳐 주고, 그 다음에는 방계된 세상의 사상도 가르쳐야 합니다. 공산주의를 극복하는 통일사상을 가르쳐야 됩니다. 그런 교육 부처를 만들어 가지고…. 영계에 전부 다 갈라져 있기 때문에 몰라요. 하나님이 자기 부모이고, 자기는 사랑하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이상적 가정을 이루는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잠깐이라구요. 여기 있는 사람들 이제 30년만 되게 되면 3분의 1, 절반은 영계에 갈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김병우 몇 살이야?「오십넷입니다.」84세가 돼요. 30년 후면 84세예요. 그때까지 살기도 힘들잖아. 순식간이에요. 그 세계를 몰라 가지고 어떻게 살겠다고 그런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사실이 그런 거예요. 이런 사람이 나라가 옆에 있다고 들를 수 없고, 집이 옆에 있다고 들를 수 없고, 어머니 아버지가 옆에서 본다고 말할 수 없는 거라구요. 아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전부…. 모르는 데서 시작해야 돼요. 부정하고 해야 됩니다.
그래 세상 부모 앞에는 선생님이 제일 불효자입니다.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하늘 앞에는 불효 대신 효자가…. 자 우리 밥 먹고 다시 하자구. 상국이 떠났지?「예.」자기 책임 잘해야 돼요.「부사장이 밑에 있습니다. (곽정환 회장)」책임 잘 해야 된다구요.「예.」앞으로 신문 부수를 배가(倍加)해야 돼요. 북한 전체 동포를 통해 신문을 다 보급해야 돼요.「열심히 하고 있습니다.」그렇게 해야 앞으로 북한을 규합할 수 있어요. 강제로라도 보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신문 안 보는 사람이 없이 전부 다…. 남북통일 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돼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 일을 해야 되겠어요. 자, 식사하자구.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 말레이시아 대회에 대해 곽정환 회장 보고. 말레이시아 대회 상황을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비디오를 통해 시청)「아까 어머님 옆 자리에 할머니가 한 분 앉아 있다고 현지에서 보고를 했는데 그분이 수상의 처형인데 그 분이 워싱턴 뉴욕 대회 등에… 어머님 대회와 아버님 대회에 참석을 해서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는 세력기반이 참 많이 필요하다구요. 여자들이 전부 다 강연회를 해야 할 터인데 훈련을 많이 시키라구요. 알겠어요?「예.」훈독회 훈련하는 거예요. 훈교경이라는 것이 이 책인데 설명해 보라구.
「아버님께서 우리 인류 전체를 위해서 엄청난 은혜를 내리신 오늘이기도 합니다. 정확한 날짜는 기억을 못합니다만 아버님께서 지시하시기를 이제 아버님 어머님께서 세계 각국으로 순회를 많이 하시고 나중에 또 더 많이 바빠질 것인데, 일일이 그 강연문을 그때그때 결정할 수 없으니까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그 말씀들 중에서 주제별로, 경우에 따라서 그런 좋은 모든 인류가 들어서 득이 되는, 또 분야의 지도자들도 들어서 큰 감동을 받을 수 있는 말씀을 추려서 책으로 내라고 하셔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 부모님께서 그 책을 훈교경으로 명명해 주시고 그 말씀 중심삼고 지도자들이나 일반인들을 모두 언제나 교육할 수 있도록 말씀해 주셨습니다. …」(훈교경 일부 훈독)
선생님이 여기 있다가 어디에 가게 되면…. 건강한 부처끼리 살면서 아기들도 다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도 자기 여편네가 없으면 '아무도 없구만.' 그렇게 말해요. (웃으심) 사랑하는 상대와 완전히 주고받으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오면 딱 그렇게 돼요. 선생님 중심삼고 그 바람이 부는 거예요. 아이들이 들어오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아무도 없구만.' 그런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게 사랑의 길은….
이제 이 사람들 간증 좀 들어 봐요. 영적 경험도 다 해야 된다구요. 영계 체험하고 다 그렇게 돼야 돼요. 확실히 아는 것은 세포와 이 모든 근육과 뼈 가운데 공명되는 거예요. 천상천하(天上天下)에 유아독존(唯我獨尊)이라는 말도 공명된 중심의 자리에서 하는 말이라구요. 유아독존이라는 것이 전부 넘어져 가지고 독존, 혼자 있지만 전체와 떨어졌다는 얘기가 아니거든요. 우주 제일 복판에 있다는 거예요. 핵의 자리.
오늘 어머니 얼굴을 못 봐서 안 됐구만.「하지만 이 승리축하 케이크라도….」먹을 사람이 없잖아. 보고 있기만 해도 훌륭하다. 통일교회는 시간 개념이 없어요. 열두 시든 한 시든 두 시든…. 옛날에는 한 7년 동안 3시, 4시 이후에 자고, 2시간밖에는 안 자고 살았어요. 7년동안. 그것 다 미쳤지요? 미치광이가 되게 되면 밤에도 잠 안 자잖아. 곽정환이가 자르지. (웃음) 왜? 먹을 사람들이 잘라야지 줄 사람이 자르면 귀찮아. 내가 양말을 신었잖아. 신고 잘라야겠구만. 가려고 그래?「아닙니다. 축하하려고….」케이크도 많이 잡아먹는다. (웃음)「촛불을 끄셔야 합니다.」그것 끄지 말라고 해도 끄게 돼. (웃음, 박수) (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만세삼창)
자, 잘라서 이제 먹고…. 참부모의 날이 40회가 되는 거예요. 간증해 주라구요,. 가정조직 편성이 세계 편성화된다는 것.「매일 아버님께서 말씀하시는 건데요.」여기 온 사람들한테 얘기해 주면 잘 듣고 매일 기도하고 다 그래야 돼요. (곽회장 회장이 '가정편성을 확대한 세계조직'이라는 주제로 보고) 「…구체적으로는 책임자는 언제든지 아버지의 사명을 하고 그 다음에 그 상대는 어머니 사명을 하면서 전체적인 사랑의 인연을 나누어주는 또 거기에 소속된 요원들은 자녀격으로서 그렇게 주고받는 그런 이상적인 사랑의 주고받는 관계를 중심삼은 조직으로 편제가 편성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만물, 물건이라는 것은 자기 부모만이 갖는 것이 아니고 아들 딸이 전부 다 평균적으로 가져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의 어떤 편제가 없어요. 가정에서 돈이 있게 되면 나눠서 먹고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조직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회사면 회사가 하나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회사의 사장은 아버지이고 그 부인은 회사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회사와 가정에 있는 모든 부인들은 어머니 제도권 내에 들어가고, 남자들은 남편 제도권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회사에 나와서 일하나 안 하나 각 가정에 돌아가서 거기에 종사할 수 있는, 언제나 그런 체제 내에서 가정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일하는 것은 전체 가정을 위해서, 그 부처를 위해서, 식구를 위해서 일해야지 자기 특별한 이런 개념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세상으로 보면 국가재산 납치예요. 전부 도적질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보다도 사회가 높으니 만큼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는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들이 희생해서라도 어머니 아버지를 바로 되게 하는 것이 효자의 길입니다. 가정적 효자, 가정적 충신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이 세계는 하나의 세계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라는 거예요. 세계라는 것은 수많은 나라를 품을 수 있기 때문에 나라라는 제2 상대가 서게 되면 세계를 헐어 버려야 돼요. 세계를 축소시키는 것과 같다구요. 가정과 나라를 세계와 연결시켜서 더 큰 우주와 더불어 연결시켜야 되니까 투입해야 돼요. 만물도 작은 물건이 희생해서 자기 주인 앞으로 흡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더 큰 사랑의 권한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희생해야 되는 원칙이 있다구요. 그래서 다들 얼마나 자연물을 죽여 먹고살아요? 마찬가지로 그렇기 때문에 전체, 큰 것을 위해서 흡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주 국가, 우주 가정을 위해서 작은 것, 개인은 물론이요 가정·종족· 민족·국가·세계가 흡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우주 전체가 화동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앞으로 이렇게 부처가 되게 되면 문교부장관이 있다면 세계가 형제가 되어 문교부장관 세계에 그런 급에 있는 사람들의 집에 가서 언제나 화합하는 거예요. 동급(同級)이니까 화하는 거예요. 어디 외국에 가더라도 그런 곳을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가 가지고 그 나라에 가게 되면 내가 아무리 높더라도 그 나라의 주체 앞에 나는 가정의 풍습에 보조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주체국이라고 우리에게 맞추라고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360도 들어가는 도수는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도수의 차이가 없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수평으로 돌아가서 간격도 맞아야 되기 때문에 어느 가정이든지 아무개 장관이라고 하더라도 작은 나라에 가서라도 그 장관 앞에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너, 내 말 들어라!'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수평을 중심삼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도 그래요. 전부가 사랑의 하나의 본거지를 찾아가기 때문에 만물도 광물을 식물이 흡수하고, 식물은 동물이 흡수하고, 동물은 인간이 흡수하는 것입니다. 어디에 흡수되느냐 하면 모든 만물들은 사랑에 흡수된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에 붙고 싶다는 거예요. 거기가 하나님과 접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과 접하는 거예요. 우리 인류의 근본된 부모가 찾아올 수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고, 생명의 왕궁이고,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궁입니다. 출발지입니다. 그거 없으면 사랑도 못 찾고 생명도 못 찾는 거예요. 그거 없으면 남자 생명과 여자 생명이 하나로 만날 길이 없어요. 그 자리에서 만나는 거예요. 혈통이 거기서 생기는 거예요. 양심도 거기를 통하지 않고는 자기 양심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우리 개인에게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는데 그게 어디서부터 나오느냐 하면, 부모의 그곳으로부터 연결된 거예요. 부모의 그것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연결된 거라구요.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이상적 전통의 핵이 그 문을 통해서 흘러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의 생수가 흘러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영원한 생수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귀한 것이니까 귀한 물건, 보물들은 이 자연 가운데 드러나 있는 것이 아니라 숨겨져 있다는 거예요. 금도 그렇잖아요. 장석 같은 데 들어가 박혀 있는 거예요. 숨겨져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았어요. 여자가 그것을 자기 것으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완성하는 데에 있어서는, 남자의 사랑을 완성시키려면 여자의 그것이 아니고는 영원히 못 시켜요. 여자에게 사랑을 갖다 줄 수 있는 것은 남자의 그것이 아니고는 영원히 못 지키는 거예요. 자기 것 중심삼고는 영원히 못 지킵니다.
이게 엇바꿔 바뀌어져야 돼요.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 것은 여자가 주인이고, 여자 것은 남자가 주인이에요. 주인이 엇갈려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다 주인이라고 하지요?
그래 그것을 함부로 쓰는 것은 천지를 뒤집어 박는 죄라는 거예요. 해와가 그걸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문제예요. 하나님까지도 수천년 동안…. 사랑의 상대권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고아(孤兒)와 같이 고부(孤父)가 된 거예요. 고주(孤主), 고주인이 돼 있다구요. 그래서 사랑을 찾아 줘야 돼요. 이제 완성한 아담 부부가 나와야 돼요.
새 열쇠가 둘이 통해요? 요즘에 교수 짜박지들이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사랑의 해방이니, 성 개방이니…. 이놈의 도적놈들 전부 다 지상지옥이 돼 있다구요. 이걸 뒤집어 박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고 통일교회 책임이에요.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런 부모 조직과 더불어 아들딸은, 축복 받은 아들딸들은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재창조한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모든 청소년들은 12살만 되면 짝을 지어 주는 거예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절대 순결, 순결을 지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둘이 보호해야 돼요. 보호하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 가지고 사랑의 축복받을 수 있는 그때, 부모님으로부터 축복받을 때까지 순결을 지키기 위해 공동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타락론이 공을 들이는 거예요. 이랬기 때문에 이것을 전체 이 아들딸 짝패들은 서로 보호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부모 앞에, 부모가 허락하고 승인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 가게 되면 학교 대표한 교장선생님, 그 다음에는 어머니 대표 학부형 전부 다 이게 이뤄 가지고 아이들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받게 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결혼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그게 통일교회 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의 청년 남녀들이 선생님한테 축복받겠다고 해요. 요즘에 후루다 딸이 자르딘에 와 가지고 수련받고 감상문을 썼는데, 자기 아버지도 이런 본연의 참부모의 전통을 지키는 데는 부족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축복해 줬기 때문에 선생님으로부터 축복받으려고 생각했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시켜 주는 것은 생각해 볼 문제라고 썼더라구요. 선생님의 축복을 받고 싶다는 거예요.
본심이 그래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사진으로 짝을 정해 줘도 그게 제일이에요. 부모가 결정하라는 거예요. 옛날에 한국 관습이 결혼할 때 어머니 아버지가 술 먹으면서 사돈 맺었잖아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술 먹으면서 취해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사진이라도 선생님이 눈 똑바로 뜨고 택해 주는 게 얼마나 가치 있어요.
선생님이 사람 볼 줄 알기 때문에 매칭하는 건 나 아니면 안 돼요. 선생님이 여덟살부터 동네에서 결혼해 주는 대표자였어요. 사진 갖다 대면 척 보고 틀리게 되면 그림자가 져요, 그림자가.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대번에 알아요. 집어 던지면 절대 좋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서 유명하게 되어서 사진 두 장 가지고 와서 그냥 놓으면 결혼해도 좋고, 던지면 나쁘다는 거예요. 결혼하면 절대 좋지를 않아요.
지금도 그건 마찬가지라구요. 세계에 수많은 축복가정들이 있는데, 수백 명, 수천 명이 한 자리에 모여 가지고 했지만 그거 자기 이상상대를 영적으로 다 본다구요. '나는 어느 나라의 섬나라의 누구하고 상대가 된다.' 이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받았는데, 어떻게 선생님이 그걸 맞추느냐 이거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손이 알아요. 3년 전에 이걸 내가 가르쳐 줬어요. 발이 알아요. 발이 안 떨어져요. 그러니까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절대 좋지를 않아요. 절대 순응해 가는 사람이 복 받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안 맞아요. 우리가 볼트 너트 같은 것을 딱 맞춰 맞게 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화장품 뚜껑에도 나사가 있지만 대번에 맞는 법이 있어요? 이래 가지고 맞춰야 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결혼해 가지고 대번에 맞는 것이 없다구요. 서로가 맞춰야지요. 맞춰 주기를 바라고 맞추겠다고 해야지 싫다고 하면 영원히 맞출 수 없어요. 딱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이 화장품 뚜껑을 닫을 때도 다 그렇잖아요. 대번에 재까닥 맞아요? 맞춰야 돼요.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부처끼리도 마찬가지예요.
몇 년 동안 맞추기 훈련해야 하느냐? 3년 동안 해야 합니다. 3대를 본 받으라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떻게 하는가 보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을 보고 3대를 통해서 맞춰야 되는 거예요.
가져 왔나? 먹자. 내가 안 먹으니까 다 바라보고만 있구만. 임자는 혼자 됐다며? 「예.」 쫓아 버리지 않았어? 「어디로요?」 싫다고. 「아니오.」 좋아했는데 돌아갔나? 「예.」 그래 울었어? 아 통곡했나 말이야. 「그러면 어떻게…, 울지 그러면 안 울어요?」(웃으심)
사랑의 힘은 말이에요. 통곡시킬 수 있는 일이 언제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는 자식이 조그만 뭐해도 눈물 흘리지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다 알고 저 나라에 가야 박자가 맞지 그렇지 않으면 안 맞아요. 안 맞는다구요. 그래서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통일교회 사람 중에는 선생님 보지 않고 사진보고 울고불고 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여기 일본 아줌마들도 선생님을 자주 만나 보니까 선생님을 봐도 그저 그러하지? 「아닙니다. 행복합니다.」 일본 여자들하고 한국 사람이 결혼한다는 건 꿈에도 생각 못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는데, 그 이상 가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아버님 말씀 듣다 보니까 혼자서 살고 있다는 게 무슨 큰 죄짓고 있는 것 같아요.」 죄지. 죄지. 「너무 시간적으로 안 맞았구나 싶기도 하고, 고쳐 살 수도 없고 막막하네요.」 아 그래서 축복해 주고 있잖아. 영계 영인축복 해 주잖아. 신랑하고 해 주면 이제 같이 사는 거요. 같이 사는 거요.
젊어서 죽더라도 갈라지질 않아요. 와서 살아요. 우리 사람들 중에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지금 많아요. 그게 사실인데, 그게 거짓말이 아니니까 다 이렇게 붙어 있지 그렇지 않다면 붙어 있을 게 뭐예요. 세상이 그렇게 반대하고, 동네방네 통일교회 믿는다고 매 맞고 다 그랬는데, 여기 일본 아가씨들도 여기 시집 온 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지금도 야단하는데, 원수라고 생각하는데 가족을 버리고 야간 도망해 가지고 여기에 찾아와서 한국사람하고 사는 거 아니에요? 한국에 시집오려고 한 그런 여자들이 많이 있어요. (웃으심) 마음이 그러니까 해 먹지, 마음이 없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어디 가면 전부 따라다녀요. 비행기에 태우고 한번 지구성을 날아다니게 해주면 좋겠지요? 여기서 사람들이 결혼해 가지고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한 그 사랑 이상 사랑하고 가야 영계에 가지요. 국제결혼이 문제가 아니에요. 다 잘라 왔어? 남기고 잘라 왔어, 다 잘라 왔어?「남았습니다. 더 드릴까요?」여기 12시가 됐는데 지금 얼마나 배가 고프겠어? 오늘 먹고 싶은 사람 다 먹게 내 놔요. 갖다 놓으라구.
이것 남게 되면 싸 가지고 가서 먹으라구요. 내일이 부모의 날인데, 전야제라는 게 있잖아요. 크리스마스 전야제. (웃음) 내일 행사가 끝난 다음에 축하는 하지만 전야제가 필요한 거예요. 섣달 그믐날 알지요? 전야제가 필요한 거예요. 눈썹 센다고 자지 말라고 그런다구요. 친구끼리 싸움을 했더라도 풀지 않으면 원수가 되는 거예요. 화해할 길이 없어요. 내일 축하하는 날인데 오늘 우리 원수 풀자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전야제가 그런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갖다 놓고 남으면 오늘 생일 된 부부가 있으면 몽땅 가져가도 괜찮아요. 아들딸들 생일 있게 되면 축하해 주라는 거예요. 요것 가져가요, 떨어진 것. 선생님이 재미있지요? 할아버지 같으면서 아기 같고 그러지요? 아기 큰 거 할아버지라구요. 또 할아버지가 되면 아기가 되고 싶어요. 엄마가 그립고 다 그래요. 참 이상하다구요. 여편네가 그리운 것보다 어머니가 더 그립더라구요. 여편네야 뭐 붙어 있으니 그리워할 무엇이 없잖아요. 어머니가 그래서 복귀예요, 복귀. 그렇기 때문에 죽은 할아버지 할머니는 자기가 이제 가서 저 묻힐 무덤 자리를 만들어 놓고 그리워하는 거예요. 다 그렇지 않아요? 부모님 찾아가자는 거지요. 어머니를 찾아가야 돼요.
협회장은 어머니 아버지는 돌아갔다구?「예.」고아인가?「아닙니다. 아버지는 좀 일찍 돌아가셨고요, 어머니는 제가 통일교회 들어오고 나서 돌아가셨습니다.(황선조 회장)」반대는 안 했나?「반대는 안 했습니다. 지난번 조상해원식 때 두 분 다 와 가지고 축복 잘 받았다고 김효남 권사를 통해 메시지를 받았습니다.」이제 가면 자기한테 경배할 거라구요, 고맙다고.「아주 기뻐하면서 좋아했습니다. 축복받기 전에 21일 동안 정성들이고 가야 됩니다. 경배하고 조식금식 하고, 저는 바빠 가지고….」
그것 안 하면 청평에서 찾기가 힘들어요. 불러도 올 수가 없다구요.「그 동안에 제가 무척이나 정이 많았었는데, 가끔마다 제가 기도할 때면 제가 보고 싶다고 오시라고 하는데, 꿈에 안 보이거든요. 그런데 정성들이는 동안에 상당히 와요. 그래서 정성이 얼마나 귀한 건지 새삼 느꼈습니다.」 조상 해방은 후손이 아니면 할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도 못해요. 선조가 못해요. 후손이 정성들여 가지고 해줘야 되는 거예요. 한국이 조상한테 경배하고 성묘하는 법이 참 놀라워요. 집에 모셔 놓고 3년상을 지내는 게 참 놀랍다는 거예요. 조상은 후손이 도와주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복귀가 그래요. 재림주는 인류로 보게 될 때 타락한 세계의 마지막이에요.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 출발이에요. 마지막으로 태어났지만, 마지막으로 찾아 가지고 출발해 시작으로서…. 처음과 나중이 같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이 원고를 전부 다 빼 가지고 3분의 1밖에 안 했어요. 「저쪽은 국가행사이기 때문에 좀 짧게 했습니다. (곽회장)」 12시가 됐다, 이제는…. 내일 행사 끝나고 나면 어디로 가야 되겠나요? 여기 있으면 좋겠나요, 어디로 가야 되겠나요? 갈 데가 없어. 「여기에 좀 계십시오. 서울에 계신다 생각하고 지내세요.」 남미에 가면 남미에 자꾸 있으라고 하고, 여기는 여기 대로 자꾸…. 공중에 떠 있어야 된다는 거야, 태양과 같이. (웃음) 내가 '태양이 왜 그렇게 공중에 떠 있나' 그랬어요. 어디든지 그리워하니까 할 수 없이 공중에 떠서 밤낮이 닳도록 비춰주는 거예요.
그러니 고달파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우주의 복판에 떠 있다는 거예요. 오전 오후에 그림자가 생기잖아요. 그래서 그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림자가 언제나 드리우는 거예요. 빛을 발해야 할텐데 빛이 없어요. 그림자가 있기 때문에, 탄식의 빛을 받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하나님은 저 반대편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 종교는 모든 걸 보고 그런 데를 찾아가는 거예요. 출가(出家)라는 말, 독신생활! 그게 제일 싫은 거예요. 제일 싫어했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이제는 제일 좋아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가정을 축복해 준 거예요. 세상이 다르다구요. 종교의 이름 가지고 결혼생활, 축복해 주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종교는 버리기 때문에 개인구원, 이것은 축복가정이니까 가정구원, 시대가 달라졌어요. 그렇다고 뭐 그 한 마디 가지고 한다고 틀림없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천지 이치를 알고 풀어 가지고 다 그것이 공식적으로 맞아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방대한 세계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래 행복해? 그래 남편이 누구든가? 남편은 안 왔어?「일미치과 원장입니다.」아 일미치과로구나. 일미치과는 쉬지 않나? 1주일에 한번 쉬지 않아?「예, 쉽니다.」쉬면 여기도 오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야.「예, 다음에는 같이 오겠습니다.」
부처끼리 같이 다녀야 돼요. 이번에도 순회할 때도 부처끼리 나와 노래하라고 시켰다구요. 혼자보다도 부처끼리….「남미도 짝끼리 가야 아버님께서 사진 찍어 주신다고 그래서 그냥….」믿음의 아들딸들 데리고 오고, 전도하라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은 양자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믿음의 아들딸, 믿음의 부모가 있는 거예요.
새해에 누굴 처음으로 한번 노래시켜 보겠나? 노래 잘하는 사람 누군가? 내일이 새 날인데, 부모님이 축복한 40회의 첫 새벽에 누가 노래 제일 잘하나 보자구. 누가 잘해요? 추천해 봐요. 노래 한번 들어 보자.「고바야시 씨가 있습니다. 무사시노 음악대학원 나왔습니다.」응, 그래. 고바야시 노래 한번 해보자. 일본이 축복을 받네.「미국에 사니까요….」「사돈입니다. (곽회장)」뭐가 되기 때문에 추천했구만. (웃음) 그래 사돈 없는 사람 불쌍하지. 아들딸이 없으면 친척이 없다고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자 해요.
*새 날을 하루 앞두고 이날에 자기가 노래하는 것은 기념적인 일이라구. 아무거나 불러.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노래) 남자는 누가 한번 하겠나? 영길이. (노래) 그 다음에 조명원이 나와 보라구. (노래) 유정옥! 마지막 하고 가자. (유정옥 회장 노래) 나와서 20분만 간증해, 20분만. 제일 잊을 수 없는 그런 간증을 하라구. (유정옥 회장 간증)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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