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슨 날이에요? 2월 초하루입니다. 2월은 정월의 상대입니다. 정월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상대적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선생님이 안 올 줄 알고 여기 참석하지 않은 사람 많아요. 언제나 그렇다구요. 자기들이 원할 때는 하늘이 움직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런 걸 알아야 됩니다. 끝까지 정성이면 정성, 충성이면 충성을 들이는 마음을 갖고 가야 하늘의 뜻 앞에 대응할 수 있고, 박자를 맞출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절대 신앙 기반에는 사랑이 따라온다

금년 표어가 뭐예요?「'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그게 무슨 말이에요? 하늘나라, 천국은 축복 받은 하나님의 혈족이 들어가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왔다는 것은, 부모라는 것은 뭐예요? 핏줄이 연결되지 않고는 부자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부모의 혈족이 가정에서 시작해서 이것이 커지면 종족·민족·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도 역시 한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주류를 대신한 책임자가 가정의 왕의 계대를 이어 가지고 종족의 왕으로부터, 민족의 왕, 국가시대의 왕까지 전수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시대의 왕은 가정의 왕을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의 왕을 대표하고 국가의 왕까지 되는 거예요. 국가의 왕이란 모든 가정·종족·민족, 3단계의 왕의 열매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과 종족과 민족, 3단계에 선 왕의 열매와 같은 국왕, 대통령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절대 신앙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는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믿는 그대로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체적 입장에 들어가니 그 믿는 그대로 입장에서 말씀한 것이 그대로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절대 믿는 것은 절대 사랑을 찾기 위한 것이다! 한 번 해봐요.「절대 믿는 것은 절대 사랑을 찾기 위한 것이다!」그래, 절대 사랑을 찾았어요?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 절대 신앙 위에서 했어요. 절대 신앙에서 하나님 자신이 주체가 돼야 됩니다. 신앙의 주체가 돼야 되고, 사랑의 주체가 돼야 되고, 복종의 주체가 돼야 됩니다. 절대 신앙 기반에는 사랑이 따라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결혼한 사람이 신접살림을 하는데, 부부끼리 생활하게 될 때 남편은 아내를 절대 사랑해야 되는데 그렇게 못 합니다. '당신이 나를 절대 믿습니까?' 합니다. '절대 믿어 주겠느냐?' 그러지요? 절대 사랑이란 말을 못 합니다. 남편도 그렇고, 아내도 남편에게 '나를 절대 믿어 주겠느냐?'고 거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절대적으로 믿는 데는 참사랑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절대 믿는다는 것은 몸 마음이,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고 있지요?「예.」몸 마음이 싸우는 자리에서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자리에서 하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타락한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언제 몸 마음이 통일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통일했어요?「안 했습니다.」언제 끝나는 거예요? 문제가 큽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뭐라구요? 하나님이 인류에게, 아담 해와에게 무엇이 된다구요? 창조주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아버지가 됩니다.」창조주가 아버지보다 낫잖아요?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주인이. 주인이 좋아요, 아버지가 좋아요?「아버지가 좋습니다.」왜 아버지가 좋아요? 아버지는 핏줄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사랑이 없으면 핏줄이 안 나옵니다. 사랑이 없으면 남자 여자의 생명이 연결되지 않아요. 남자도 생명체요 여자도 생명체인데, 둘이 별개의 생명체예요. 여자는 궁둥이가 크지요? 커요, 작아요?「큽니다.」그거 왜? 땅을 낳기 위해서, 나라를 낳기 위해서, 세계를 낳기 위해서, 지상의 천국을 낳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누가 낳아요? 아버지가 낳아요, 어머니가 낳아요?「어머니가 납니다.」어머니가 낳아요. 여자들은 바라볼 때 수평선 이하를 바라보게 돼 있어요. 그 이상 욕심을 가지게 될 때는 곁길로 가게 되는 거예요. 요사스런 패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언제나 45도 땅을 바라보고 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큰 사고가 납니다. 무슨 사고가 벌어지느냐 하면 나라를 잃을 수 있고, 가정을 잃을 수 있습니다.

가정이 되려면 부처(夫妻)끼리 가지고는 안 됩니다. 부처만 있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아들딸이 없게 되면 그 부처가 죽게 되면 그만입니다. 아담 해와가 부처끼리 되었다가 아들딸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창조를 하나마나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창조 이상이 뭐냐?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적 가정, 이상적 종족·민족·국가를 이루는 것입니다. 국가를 이루면 됩니다.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을 헐려면 참부모가 필요해

오늘날 통일교회는 복귀노정에서 뭐예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그 다음은 뭐예요? 세계복귀, 그 다음은 뭐예요? 천주복귀입니다. 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아들딸이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본연의 자리, 지상천국의 자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려면 이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할 때 모든 물질요소들에는 '내가 무엇이다.' 하고 반항하는 의식이 없었어요. 여러분은 이름을 다 갖고 있지요?「예.」성(姓)도 갖고 있지요?「예.」어느 나라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 여러분의 성과 이름이 하나님이 지어준 거예요, 사탄이 지어준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이후에 아담 해와를 추방했어요. 만년 독자 만년 독녀입니다. 영원한 독자 독녀, 단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요 단 하나밖에 없는 딸인데, 그 아들딸을 지옥으로 거꾸로 꽂아놓은 것입니다. 추방했어요. 눈물로 갈라졌습니다. 하나님이 좋아서 추방했어요, 기가 막혀서 추방했어요?「기가 막혀서 추방했습니다.」기가 막히면 어떻게 돼요? 기가 막히면 죽는 것입니다. 눈을 감아야 되고, 숨을 못 쉬어야 되고, 입을 다물어야 되고, 귀를 막아야 됩니다. 오관 전체가 스톱합니다.

기가 막힌다는 말 있지요, 한국말에? 그거 계시적인 말입니다. '기가 막혀서' 어떻다구요? '죽겠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하지요? '아이구, 기가 막혀 죽겠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탄식하면서 '아이구, 기가 막혀 죽겠구만!' 그러지요? 그런 말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해봤습니다.」안 해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한 사람도 없으니 마리입니다. 무슨 개똥이라고 해도 괜찮아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아이구, 죽겠다!'고 한 번 해봐요.「아이구, 죽겠다!」영원히 그 말을 하고 싶어요, 오늘로 끝내고 싶어요?「오늘로 끝내고 싶습니다.」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아이구?「살겠다!」사는 데는 '아이구, 슬퍼서 죽겠다.'예요, '아이구, 좋아서 살겠다.'예요? 아담 해와 타락하게 될 때 하나님도 눈물 흘리며 '아이구, 죽겠다!' 했고, 인간 조상도 눈물 흘리며 '아이구, 죽겠다!' 했어요. 이 죽겠다고 한 담이 하나님과 인간 자체의 담으로 인류 역사의 담으로 남아졌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에 담이 생겼습니다. 그러니 몸 마음이 '아이구, 죽겠다!' 그래요. 왜 그러냐? 이 놈의 몸뚱이가 말을 안 들어요. 몇 번이고 백 번이고 죽을 고비를 끌고 다녔으니, 그래도 죽지 않고 개인적인 담을 헐고, '아이구, 죽겠다.'가 죽은 거예요. 가정의 담을 헐고, 민족의 담을 헐고, 국가의 담을 헐고, 세계의 담을 헐고, 하늘땅의 담을 헐고, 하나님과 갈라진 핏줄의 담을 헐고 나서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 엉터리도 그런 엉터리가 없어요. 뭐 믿음으로 구원을 얻어요? 믿음은 실체가 아닙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상대가, 실존체가 안 돼요.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했는데 볼 수 없는 거예요. 믿음으로 구원을 얻어요? 이런 엉터리가 없어요. 무엇으로 구원을 얻느냐? 무엇으로 살 수 있느냐? 부활하느냐? 사랑으로 부활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의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슬픔과 한의 탄식세계가 된 것입니다.

개인에서 천주까지 막힌 수많은 담을 어떻게 허느냐 이거예요. 누가 헐어 주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헐어 줄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악한 조상의 입장에 서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을 남겨서 슬퍼서 죽게끔, 기가 막혀서 죽게끔 된 인간들입니다. 그것을 헐려면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그것을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에게 '뒤로 돌아!' 하면 다 끝났지요. 우주를 창조한 능력의 주인이 그런 놀음을 왜 못 하느냐? 이것으로 인하여 영원히 수많은 담이, 개인·가정·민족·종족·국가·세계·영계까지 천천 만만의 담이 갈라질 것을 아는 하나님이 왜 손을 못 대느냐 이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남기려고 했는데 악마의 핏줄이 남아졌어요. 내일이면 하나님이 결혼하려고 했는데, 아내의 자리에 세워 놓은 아담 가정인데도 불구하고 오늘 저녁에 사탄한테 전부 다 유린당하고 몸을 더럽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어요? 찾아갈 수 있어요? '이 쌍간나 자식, 퉷!' 하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기가 찹니다. 배반자의 역사를 대표했고, 우주를 전복시켜서 하나님의 최고의 기준을 땅으로 들이꽂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죄를 짓고, 천지를 파괴시키고 하나님까지도 감옥에 처넣은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가둬 놓은 죄를 지은 것이 아담 해와인데, 그 죄가 무슨 죄냐? 그게 선악과를 따먹고 지은 죄예요? 그것은 아담 해와의 그것을 말합니다. 여자는 사탄하고 결혼하면 사탄의 아들딸 낳고 왕하고 결혼하면 왕의 아들딸 낳는 거예요. 선악과입니다. 그게 남자의 그것, 여자의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핏줄을 더럽혔어요. 핏줄을 더럽혔으니 핏줄을 더럽힌 생명체가 깨져 나갔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 볼 수 없어요. 핏줄을 더럽힌 사랑이 출발되었습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부자 관계에서 싹이 트는 가정을 보기 원했던 모든 전부가 영원히 사라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기준을 맞출 수 있는 핵은 하나님

그런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보좌에 있어서 악한 사람은 지옥 보내고 선한 사람은 천국 보내겠다는 심판장이 될 수 있는 마음 여유가 있을 것 같아요, 기가 막힐 것 같아요?「기가 막힙니다.」기가 막혀서 하나님도 죽었다는 것입니다. 소망이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아들에 대해 만년 독자로 삼았던 것이 다 깨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만년 외딸을 사랑하려던, 영원히 사랑하려는 아들딸이 다 깨져 나갔습니다. 그 다음에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형제의 인연, 부부의 인연, 부모의 인연이 다 깨져 버렸습니다. 선생님 말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이 어디 가서 발을 디디고 설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종교를 세운 것입니다.

여기에 문제 되는 것은 뭐냐? 통일교회에서는 참사랑을 말하지요?「예.」참사랑 봤어요? 참사랑하고 거짓 사랑하고 빛깔이 어떨 것 같아요? 생각해 봤어요? 참사랑은 흰빛이라면 사탄사랑은 무슨 빛?「검은빛입니다.」흑백, 거꾸로 되었습니다. 본래는 백흑이 되어야 된다구요. 부자 관계, 자녀 관계, 형제 관계, 이건 바로 돼 있는데 여기에 문제 되는 것이 거꾸로 된 것이 있어요. 부부 관계와 좌우 관계입니다. 상하 우좌 전후 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제일 거꾸로 되어 있는 게 뭐냐 하면 좌우 관계입니다. 이게 타락한 세계입니다. 이게 중간입니다. 상하에 제일 가운데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부가 움직여요. 부부관계는 평면적입니다. 이것이 좌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전부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상하 관계는 수직인데, 수직은 반드시 상·중·하가 있어야 됩니다. 중이 없으면 수직으로 영원히 세울 수 없어요. 이 둘이 맞춰 가지고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좌우 관계도 좌·중·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중앙을 중심삼고 이걸 딱 잡으면 상하의 중심, 좌우의 중심입니다. 그 다음에 형제관계예요. 형제관계의 중심입니다. 셋을 딱 묶을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그래서 상하, 안 보이는 것은 설계할 때 점점으로 해 가지고, 이게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전기를 통하게 되면 부하가 안 걸려요. 백 볼트면 백 볼트 전부가 같이 나오는 것입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소모가 벌어지는 것이 모든 역학관계, 자연현상의 운동법칙 세계인데도 불구하고 사랑으로 묶어진 것은 소모가 없어요. 지금까지 우주가 균형을 이루는 것은 거기에 우주의 핵이 있어 가지고 기준을 맞추기 때문입니다. 그 모든 것을 기준 맞출 수 있는 핵이 뭐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계셔요. 우주의 마음자리에, 우주의 마음 관계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상헌 씨가 말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도 그렇지요? 아무리 보태도 커지지 않고 아무리 물을 빼도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것

그래, 참사랑을 봤어요? 이것이 거짓 세상인데, 거짓 세상은 뭐냐? 자기가 말을 하더라도 양심에 직고해야 됩니다. 사탄이 양심에 직고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 땅 위에 존재하지 못합니다. 세상에 쌍소리가 있어요. 쌍소리 가운데 '쌍놈의 새끼!' 하지요. 이게 뭐예요? 쌍이라는 것은 한 쌍 되라는 것입니다. 사탄 입장에서 한 쌍 되라는 것입니다. 눈도 쌍이 되어 있고, 코도 쌍이 되어 있고, 입도 쌍이 되어 있고, 귀도 쌍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전부 다 갈라져야 하나님의 뜻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게 뭐라구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눈이 1.2인데 눈에 대해서 '눈아, 0.0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부정하는 것입니다. 코가 하나 막혀 버리라는 것입니다. 감기가 들면 어때요? 찡찡코지요? 입이 1밀리미터만 찌그러져도 말하기 힘들어요. 귀도 그래요. 손도 이렇게 되면 박수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는 내밀던가 하나는 이래야 되니, 이게 맞추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사탄세계의 쌍소리입니다. 쌍놈의 자식, 쌍놈의 간나, 왔나입니다. 여자는 '시집갔나!'고 남자는 '장가왔나!'입니다. 오는 게 좋아요, 가는 게 좋아요? 그래, 하나님이 남자를 좋아하겠어요, 여자를 좋아하겠어요?「둘 다 좋아합니다.」둘 중에 누구를 더 좋아하겠나 말이에요. 어느것을 좋아하느냐, '왔나!' 하는 것이 '장가왔나!'입니다. 하나님도 장가오기를 바랐지요? 하나님이 장가오기를 바랐겠어요, 시집보내기를 바랐겠어요? 장가와서 같이 살기를 바랐습니다. 가라는 마음은 없다구요.

여자들, 시집가는 것 싫지요? 여자는 시집가야 여왕이 됩니다. 집에서는 아버지 왕과 어머니 왕이 있어요. 종족 가운데는 종족의 왕이 있고 종족의 어머니 왕이 있다구요. 나라도 그렇지요? 대통령이 왕이고 사모님이 뭐예요? 여왕입니다.

그러면 여자들은 무슨 왕이 되고 싶어요? 나라의 왕이 되고 싶어요, 천주의 왕이 되고 싶어요? 하나님이 천주의 대왕 마마인데 그 대왕 마마의 여왕이 되고 싶다는 겁니다. 가정의 왕이 아닙니다. 그거 고마워요, 슬퍼요? 고마우면 어서 빨리 그 자리에 나가소서. 안 나가면 몽둥이로 후려갈겨 내쫓아서라도 만들어야 됩니다. 가만 앉아서 그거 되겠어요? 세계 역사의 여인 중에 누구도 가지 못하는 곳을 기꺼이 가서 희망을 갖고 품고 나갈 자리를 계승하지 않으면 천주의 여왕 마마가 나타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첫째가 되고 싶지요? 아무리 얼굴이 못난이고 언청이고 눈봉사, 오만가지 병주머니의 여왕 마마라도 이거 싫어요? 얼굴이 하도 못생겨서 지나가던 까마귀가 '까옥까옥' 하게 생겼더라도 그 여자도 이거 되고 싶어요. 이거 안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상 줄게요. 무슨 상 줄지 알아요?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알긴 아누만. 남자도 그렇지요?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영원불변인 만년 하나님의 독생자가 되고 만년 하나님의 외딸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잃어버렸어요. 그 이상 없어요.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본마음은, 16살까지 자랐으니 그때 마음이 있어서 그 기준이 남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리 살더라도 이상세계를 찾아갈 수 있는 길을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으니까 젊은 사람은 '에라, 사악된, 죄 된 세상에 더럽히지 않고 깨끗하게, 순식간에 한 밤만 자면 편안한데 영원히 더럽히지 않고 깨끗이 내 생명이 남아 있다면 남아질 것이다.' 해서 이렇게 해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살하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왜? 아무리 찾아도 소망을 못 찾기 때문입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점점 고통입니다. 인생 문제라든가 모든 것이 말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면 내가 갈 시간이 없는데, 몇 시 되었어요? 가서 밥 먹고 10시에 [세계일보]에 가서 축하…. 나 오라고 했는데 안 가도 되나?「가셔야 됩니다. (곽정환 회장)」내 대신 누가 가서 해주면 좋겠구만. 세상만사 다 성취해 가지고 놀러 다니는, 돈이 너무 많아서 쓰고 다니는 그런 생활을 한번 해보면 좋겠는데, 언제나 바쁜 생활을 하는 선생님의 생애가 불쌍한 생애지요?

어머니를 찾고 아버지, 하나님을 찾아 올라가는 것이 탕감복귀

그래, 참사랑을 봤어요?「아버님이 참사랑이시니….」참사랑 얘기를 하는데 답변으로 아버님이 또 뭐야? 그러니까 요사스런 것들이야! (웃음) 묻는 것을 대답해야지 딴뚜(딴전)를 하니, 환갑날 되고 생일날 됐는데 아버지 생일보다 내 생일이 곱다고 하니, 안 되는 거예요. 여기서 흑백 관계, 참사랑은 하얀 사랑이고 거짓된 사랑은 검은 사랑입니다. '검을 흑(黑)' 자를 어떻게 써요? 요즘에 당이 있지요? 자민련 한나라당 무슨 당 하는데 나는 외국에 가 있어서 모르겠어요. 당(黨)이라는 것을 보면 이것은 상(尙)입니다. 발전한다는 거예요. 경상도의 상입니다. 경상도(慶尙道)가 대통령을 오래 해먹은 것이 언제든지 기쁨을 향상한다 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전라도시대가 되었습니다. 전라도(全羅道)가 무엇인 줄 알아요? 완전히 헤쳐 놓은 것입니다. 헤쳐 놓기 때문에 알알이 돌아다녀서 전라도에서 대통령이 한 명도 못 나왔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려면 곁길로 가기 때문에 그만두자구요. 그런 얘기가 더 재미있지요?

시집가라는 얘기, 장가가는 얘기가 좋긴 좋지만, 시집가라 할 때 여자들은 마음으로는 웃지만 얼굴은 어머니 아버지 앞에서는 이래요. 왜 그러는 거예요? 여자는 시집가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인생철학에서 첫 번으로 묻는 것이 '내가 왜 태어났느냐?'예요. 그 답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시집가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여자로서 몇 개의 박사학위를 가져야 총장이 되고 남을 수 있으니 나에게는 시집이 필요 없다, 그래요? 시집 안 가게 되어 후손이 없게 되면 이 땅 위에 돌만도 못해요. 돌은 천년만년 남아지지만 자기는 살고 나면 뼈도 40년을 못 갑니다. 모래알만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인생이 만물의 영장이란 가치 있는 존재예요?

그래서 욕 중에 제일 나쁜 욕이 '이 놈의 간나, 시집가지 말라!'입니다. '간나' 하지 말고 '간나' 되지 말라는 거예요. 딸 있는 집에 '시집간나?' 하지요? 그러니 '간나'가 욕하는 말이에요, 칭찬하는 말이에요? 시집 못 가게 되면 욕이 되는 것입니다. 시집가게 되면 칭찬이 되고 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도 말이 그렇게 벌어집니다. 제일 나쁜 말은 '에미 붙은 놈!'입니다. 요즘 끝날에는 에미 붙어서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미국에는 어머니와 사는 사람이 많아요. 그게 에미 붙은 거예요, 뭐예요?

여러분, 예수님이 신랑으로 왔다면 예수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있고, 보라구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자기 아내, 누나, 딸, 여섯 가지의 여인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신랑이라면 그 여인 전부의 신랑이 되겠어요, 한사람만의 신랑이 되겠어요?「한 사람의 신랑이 됩니다.」한 사람? 그러면 어느 사람을 중심삼고 한 사람이 되겠어요? 딸을 중심삼고 한 사람이 되겠어요, 누나 중심삼고 한 사람이 되겠어요, 자기 상대를 중심삼고 한 사람이 되겠어요, 어머니 중심삼고 하나되겠어요, 할머니 중심삼고 하나되겠어요, 그 나라 여왕 중심삼고 하나되겠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완성한 아담으로 오는데, 신부를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려서 찾으러 오는 것입니다. 찾는 데는 아들딸만이 찾는 게 아닙니다. 거꾸로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어머니를 찾고, 아버지를 찾고, 하나님을 찾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그러면 일등신부는 누가 돼야 하느냐? 천주교에서, 예수의 어머니가 누구라구요?「마리아입니다.」한국말은 말이에요 '말이야 죽겠어, 글쎄 말이야, 저래서 말이야.' 하면서 얼마나 마리아를 찾아요? (웃음) 세상에서 제일 많이 마리아를 부르는 나라 사람들은 한국 사람입니다. '말이야'가 '마리아'지요? 글쎄 말이야, 살아도 말이야, 죽어도 말이야, 정말이야, 거짓말이야까지 다 있지요? 정말이야, 기쁜 말이야가 어디 있어요? 내가 찾을 수 있는 진짜 말이야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도 아들·형제·부부·아버지 어머니를 좋아해

오늘날 처녀들이 시집갈 수 없지요? 어디 가서 믿을 남자가 있어요? 전부 다 남자는 무슨 놈? 도둑놈입니다. 왜 도둑놈이에요? 우리 조상 가운데 천사라는 것이 여자를 도둑질한 도둑놈이니, 천사장은 한 사람의 도둑놈이 됐지만 후대 사람은 360명 이상까지도 도둑질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유린한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이렇게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지옥 복판에 꽂아 놓았다면 그런 사람들이 지옥 가겠어요, 천당 가겠어요?「지옥 갑니다.」지옥 안 가겠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저 놈의 자식, 지옥에 때려 넣는 사람 있으면 좋겠다!'고 하겠어요, '아이구, 그냥 둬두면 좋겠다!'고 하겠어요? 그거 문제가 크다구요. 좋은 사람, 좋은 남자를 봤어요? 세상에 누가 좋은 남자예요? 대한민국의 대통령, 이박사도 낙제꽝, 윤보선도 낙제꽝, 그 다음에 박 무엇이도 낙제꽝, 그 다음에 최 무엇이도 낙제꽝, 전 무엇이도 낙제꽝, 노 무엇이도 낙제꽝, 김 무엇도?「낙제꽝!」김이 둘 달려 있는데 하나는 가인 김으로 망했지만 아벨 김이 잘하면 소망이 있다구요. 문총재하고 짝짜꿍되면 망하지 않을지 모르지요. (박수)

공산세계도 8대를 못 넘어갔어요. 이게 마지막입니다. 이 박사, 윤, 박, 최, 전, 노, 김, 또 김입니다. 제발 나는 바라는데 나쁜 김이 되지 말고 아벨 차자의 김이 되라는 거예요. 제일 천대받았지요? 제일 천대받던 김이 아벨 같은 입장이니 제일 장자권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몰라요. 오늘 만나서 그런 것을 가르쳐 주면 좋겠는데 세상에 대통령이 제일 높지 문총재는 내 저 발 아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잘 모르는 거예요. 당(黨)의 이것이 '오를 상(尙)' 자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오를 상' 자입니다. 경상도가 그래서 대통령을 한 거예요. 평안도는 아직 한 번도 못 했습니다. 평안도 사람을 한국 역사에서 출세 안 시켰던 것 알아요? '맹호출림(猛虎出林)'이라는 말을 가지고 있는데 3국을, 중국으로부터 소련까지 넘나들며 왕초노릇을 한 거예요. 그러니 평안도 사람이 나오게 되면 사탄세계는 망한다 이거예요.

아까 청주라고 했는데 잘못되어 있더구만. 정주입니다. 평안도 정주와 안주입니다. 그 이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정주에서 모든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러일전쟁도 정주에서 시작됐고, 청일전쟁도 정주에서 시작됐고, 기독교도 정주에서 시작했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역사를 보게 되면 전부 다 그런 내용이 돼 있다구요. 사탄에게는 문제의 도(道)이고 하늘편에는 좋은 문제, 뜻을 이룰 수 있는 문제의 도입니다. 정주에서 인물이 많이 나왔어요. 오산고보의 이승훈씨하고 우리 종조부하고 둘이, 이승훈씨는 소학교도 못 나왔어요. 지도한 모든 것은 우리 종조부입니다. 파주 원전에 종조부의 묘가 있지요? 여러분이 가서 경배할 만해요. 애국지사입니다.

그 종조부가 나보다 잘생겼어요. 아주 미남으로 생겼습니다. 나는 뭐 미남 중치나 가나요? 그렇지만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은 우리 종조부보다 나더라구요. 여기 여자들로서 나를 안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없습니다.」없는지 나도 모르는데 임자가 어떻게 알아? 여자 중에서 선생님 좋아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대 좋아하게 돼 있어요.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세상에서 제일 나쁘다 할 수 있는 대표자리에 서 있어요. 그러면서라도 천리의 대도를 바로잡아야 됩니다. 제일 나쁜 사람 같지만 제일 좋은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게 된다면 아들인 동시에…. 하나님도 좋아하기를 아들을 좋아하고, 형제를 좋아하고, 부부를 좋아하고, 아버지 어머니를 좋아하고 다 그럽니다.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를 좋아하고, 왕을 좋아하지요? 여섯 여자와 여섯 남자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을 이루고 들어가는 것

이것을 어떻게 탕감해요? 타락한 모양 그대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떨어졌으니 반대로 서 가지고, 결혼 잘못해 뒤집어졌으니 복귀하려면 이렇게 해서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가정의 출발을 잘못했기 때문에 축복을 중심삼고 가정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을 이루고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가정이에요? 참된 하나님의, 창조주인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칠판을 안 갖다 놓았구만. 선생님이 안 올 줄 알았구만. 어제는 칠판 갖다 놓았어요? 준비 안 했다는 얘기예요. 써주면서 하면 확실히 알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오를 상(尙)'에 흑(黑)을 쓴 것이 당(黨)입니다. 당이 나쁜 글자예요, 좋은 글자예요? 글자 획을 보더라도 몇 획이에요? 악한 모임을 대표한 것입니다. 악해도 제일 나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종교권을 제일 피 흘리게 하는 것이 이 당입니다. 요즘에는 여기에서 뭐예요? '맏 형(兄)' 자를 붙여요. '당()' 할 때 그렇게 쓰지요? '맏 형' 자를 붙이는 거예요. 복귀되었습니다. 검은 것이 복귀되어 형이 된 거예요. 하늘편 천사장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해서 이것이 하늘편 장자, 하나님의 아들자리까지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립 당, 상원 하원의 싸움입니다. 싸움하는 것은 통일이 없어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돼요. 야당 여당이 당책을 중심삼고 당리를 추구하기 때문에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을 갈라놓아요. 경상도와 전라도를 갈라놓은 것이 누구예요? 경상도 사람이 갈라놓았어요, 전라도 사람이 갈라놓았어요? 당이라는 괴물이 나와서 갈라놓았어요. 요즘에는 '아이구,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하고 하나 만든 것이 문총재다!' 그럽니다. 왜? 섞어서 교차결혼시켰기 때문에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이건 천하에 없는 놀음입니다. 당을 부정해요. 당을 쳐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의 민주당 공화당이 내 손에 지금 움직이고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조종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까지 어려운 문제는 우리와 의논하고 있습니다. 다른 데하고 의논해야 앞으로 갈 길을 몰라요. 선생님이 한 20년 동안 코치해서 미국이 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내 꽁무니에 달리지 말라 해도, 차버려도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이런 말을 공식석상에서 대담하게 하는 것이 그렇지 않아서 그럴까요, 그래서 그럴까요?「그래서 그렇습니다.」나도 모르겠어요. 내 말이 그렇게 나가요. (웃음) 선생님도 말이 나가니까 말하는데, 알아 보라구요.

그 당이 형님 노릇을 하라 이거예요. 형님 당이 되거들랑 여당은 동생 당을 까버리지 말고 잘못되었으면 자기 몸까지 팔아서라도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됩니다. 그러지 못한 대통령은 날아가 버립니다. 역사의 오점을 남기는 흘러가는 족속의 대표자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 만드는 데에는 힘을 가지고 하지 않아요. 지식을 가지고 하지 않아요. 돈 가지고 하지 않아요. 능력 가지고 하지 않아요. 사랑을 가지고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싸운다는 개념이 있으면 천하는 영원히 통일이 안 돼요. 하나님은 그래서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얘기는 다 알지요? 이제 골자 얘기해 줄 거예요.

참부모는 보이는 하나님

자, 당이니 무엇이니 흑백이니 무엇이니, 흑백도 거꾸로 돼 있지요? 흑백도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언제나 참이 오기 전에 거꾸로 된 악이 먼저 나타나는 것입니다. 요즘 유행이 뭐예요? 프리 섹스, 성 개방입니다. 성 개방이 악한 세상에 벌어진다는 것은 성 개방이 아니고, 개문이 아니고 뭐예요? 닫는 것이 뭐예요? '성폐(性閉)'예요? '닫을 폐' 자예요, 뭐예요? 곽정환?「예.」'예'야? 내가 혼자서 하는 것보다 내 대신 누가 해주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상대적 관계, 참을 공인할 때는 물어보게 돼 있는 거예요. '문총재가 좋더냐, 나쁘냐?'고 하나님도 여러분에게 물어보겠어요, 안 물어보겠어요?「물어봅니다.」여러분에게 물어보면 뭐라고 답하겠어요?「'좋습니다!' 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 재미있는 얘기를 하니까 '좋다!'는 거예요? 그것도 좋은 거예요. 1년 동안 같이 어려운 데에 살고 동정하는 것도 좋은 것입니다. 통일교회 패들은 40년 동안 지금까지 좋아하고 나오지만 아직까지 선생님을 몰라요. 선생님을 알아요, 뭘 할지?

금년도 표어가 뭐예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근절, 이건 싹쓸이입니다. 뿌리를 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통일교회가, '참부모' 하면 누구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참부모님이 누구냐 하면, 대답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보이는 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묻게 될 때 '참부모가 누가 돼야 되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이 돼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돼야 되느냐?' 그 말 아니예요?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서 여러분에게 '참부모가 누가 돼야 되느냐?'고 물으면 뭐라 해야 되겠어요? 이건 소학교 3학년생도 못 되는구만. (웃음)

통일교회 문총재는 참부모는 참부모인데 불쌍한 참부모이고, 그 아들딸은 불쌍한 참부모 돼야 되겠어요, 행복하고 기쁜 참부모 돼야 되겠어요?「행복하고 기쁜 참부모가 돼야 됩니다.」그러니까 뼈가 녹아나도록 해서 그 자리에 가야 되겠어요, 아무것도 안 하고 그 자리에 가야 되겠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효진이가 아무 공이 없어요. 뭐 효진이 형? 효진이 형! 내가 그러면 좋겠지. 이 녀석이 그런 욕심이 있어요. '아버지까지 효진이 형이라고 하지 왜 인정하지 않아?' 이러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그 마음입니다. 그걸 내가 잘 알아요. 그거 그럴 수 없습니다. 아버지를 찾고야, 아버지를 가져야 형이 있고 동생이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몰라요. 그거 이제 공부하기 위해서, 연아? 연아면 무슨 연 자냐 하면 '연꽃 연(蓮)' 자입니다. 연아, 연꽃이 피었다 이거예요. 불교 사상으로 말하면 제일 왕초가 될 수 있는 여자라구요. 그래서 팔자가 셉니다. 눈이랑 보게 되면 그래요. 조사요원, 스파이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웃음) 아니예요. 선생님이 사람을 척 보면 아는 사람 아니예요?

우리 효진이를 잘 따르라구요. 얼굴은 그렇게 미남이 아니라도 속 보자기에는 오만가지 색깔의 보물을 갖다가 쌓아 놓았을지도 모릅니다.「감사합니다. (효진님)」(웃음과 박수) 효진이야. 효진이니 효도 한번 해야 될 것 아니야? 내가 이름을 지었으니 말이에요.「효도하겠습니다.」(박수)

고생하고 불쌍하고 원통한 참부모를 하나님은 원치 않아

그래서 이번에 올 때 '아버지가 80이 되었는데 이젠 내일 모래 언제 죽을지 모를 텐데',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고 했지요? 한 번 누우면 고개 넘어가기 쉬운 것입니다. '너도 40이 되는데', 2년 남았다구요. '네 이름대로 한 번 해보고 싶지 않아?' 한 거예요. 언제나 자기가 효자가 된다고 그랬다구요, 어려서부터. '효자는 나야, 나야!' 한 것입니다. 어디 동산에 데리고 가서 효자 한번 되라, 아버지가 '효자는 나야!' 하면 동서남북에 대해서 '효자는 나야!' 이러던 패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아버지 노릇을 잘못하니까 효자가 못 되었습니다. 그건 틀림없다구요.

왜 아버지 노릇을 잘못했느냐? 바람피우느라고 그렇지 않았습니다. 사탄세계의 형님을, 형님들입니다, 형님. 가인인 형님을 바로잡아 가지고 지옥에 있는 사람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아버지 노릇을 못 했습니다. 아들딸은 아무데 하더라도, 죽게 되었더라도 내가 득세할 때는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죽게 되었으면 다리를 하나 잘라서 의족을 만들고 의수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같이 살아서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성인하고 살인마까지 용서해 줬지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이 죄진 것은 용서해 줄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스탈린이나 히틀러는 사람을 몇천만 명을 죽였어요. 몇백만 명을 죽였다구요. 그런 악마 중의 악마까지도 용서해 주고 축복해 줬습니다. 그걸 안 해주면 지옥문을 열 수가 없어요. 그거 잘 한 거예요, 못 한 거예요?「잘 했습니다.」얼마나 못 했는지 불교에서는 '아이구, 우리 석가모니를 데려다가 결혼시킨다. 그럴 수 있나?' 그러고 '아이구, 예수를 결혼해 준다!' 그러고 있어요. 가보게 되면 전부 다 낙원이에요. 중간 영계에 있습니다.

그들에게 '너희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니까 '선생님이 원하는 것이니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간단하지요. 축복해 주면 좋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축복해 주면 어떻게 돼?' 하니까 '지옥문이 열려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세계를 반대로 하나 만들려던 것의 10배 이상 노력할 수 있는 힘이 있고, 자신이 있습니다. 성인들을 뒤에다 끌고 가겠습니다.' 그런다구요. 그런 결심을 하고 자신만만하게 돌아서게 된다면, 사도 바울도 반대하다가 돌아서게 해 가지고 기독교의 충신을 만든 하나님인데 반대 악당들이 영계에 갔더라도 돌려내 가지고 하나님이 잘 써먹을 수 있는 충신 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을 생각하지 않을 패가 없어요. 성인이고 무엇이고 말이에요. 여기는 자신을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에서 백 천 만까지 자기를 생각 안 해요. 완전히 투입입니다. 이런 면에서 돌려세워서 역으로 이용하는 것이 더 효과 나게 될 때는 하나님은, 전권시대이니까 역적들을 시켜 가지고, 간첩을 시켜 가지고 그들을 교육시켜서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충신의 반열에 세울 수 없다, 있다?「있다.」없다!「있다!」없다, 이 쌍것들아! 이럴 때는 '있다, 이 쌍놈의 선생아!' 해야 됩니다. 그런 배짱이 있어야 됩니다.

참부모가 누구예요? 답변을 해야지요. 고생하고 불쌍하고 원통한 참부모예요? 그런 참부모를 하나님은 원치 않아요. 고생도 안 하고 행복한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을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 이상입니다. 선생님의 역사를 알게 되면 선생님이 제일 불쌍하지요? 선생님의 생애라는 것은 3가정 따로 해놓고, 36가정 따로 해놓고, 72가정 따로 해놓고, 참하나님의 날 따로 해놓고, 참자녀의 날 따로 해놓고, 참만물의 날 따로 해놓고, 참부모의 날 따로 해놓고 전부를 갖다가 편성한 것이 지금 이것입니다. 거기에는 40년 역사가 이렇게 갈라져 있지만 보게 된다면 어쩌면 그렇게 선생님이 지낸 역사를 보고 지금 기록해 놓은 것처럼 그렇게 됐겠어요? 이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물의 벼리를 연추라고 해요. 연(鉛)이 무거우니까 그물에 연추를 달아요. 그물에 노끈도 아니고 실도 아닌 무거운 것을 단다구요. 지금 여러분을 그물 삼고 선생님이 연추가 되는 것입니다. 딱 펴놓으면 바람이 불어도 돌아오고 물이 흘러도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있어서 오르내리는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연추가 필요해요. 그 연추는 강물 속에 묻히는 것입니다.

한국 축복가정의 열두 고개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의 역사를 다 묻어놓고 살았어요, 그렇지 않고 살았어요? 우리 효진이도 묻어놓고 살았지요? 아버님에 대해서 하나도 몰라요. 오늘 말 같은 것도 선생님이 얼마나 뒤넘이치고, 자기는 뒤에서 통곡하면서 '아버지, 승리해서 돌아오소!' 하며 기도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멋도 모르고 자랐어요. 자기 집안의 역사를 모르는 사람이 가문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없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역사를 모르는 사람이 하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역사, 하나님의 비밀역사, 사탄의 비밀역사, 인류역사의 비밀역사를 누구보다도 잘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선생님이 누구보다 잘 아는 입장에 있으니까 하나님도 선생님 뒤를 따라오지 않을 수 있다?「없다!」듣긴 듣누만.

하나님도 따라갈 수 있는 선생님이라면 여러분은 안 따라가도 되지요?「따라가야 됩니다」무엇을 하며 따라갈래요? 배고플 때 밥 먹으며 따라가야 되고, 좋을 때 나를 앞자리에 세워주면 좋아하는 거예요? 아닙니다. 따라가는 데는 효자가 돼야 됩니다. 하나님은 효자를 찾고 효자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 앞에 가정의 효자 효녀, 종족의 효자 효녀, 민족의 효자 효녀, 국가의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됩니다. 국가의 효자 효녀를 충신이라고 하는 거예요. 세계의 효자 효녀를 성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하늘땅의 효자 효녀를 성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속은 어떻게 받아야 되느냐? 성자의 도리를 해서 하나님 앞에 서면 '너는 영원히 영원히 나와 같이, 어머니 중의 어머니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남편 중의 남편이요, 아내 중의 아내요, 아들 중의 아들이요, 딸 중의 딸이다.' 하며 상속해 주는 거예요. 대표적인 자리의 가정에서 하나님이 살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해와가 축복 받고 정착해야 할 본연의 가정이었느니라!「아멘!」'아멘'은 '원하는 대로 되겠나이다'입니다.

거기는 뭐냐 하면 참부모가 있는 거예요. 어디에 있어요? 세계에 있는 거예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요? 가정입니다! 선생님이 탕감시대에 가정적 부모, 종족적 부모, 민족적 부모, 국가적 부모, 세계적 부모, 천주적 부모 자리에 오면 악한형이 생겨났으니 이것을 수습하려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돌려놓지 않고는 장자를 데리고 차자를 데리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것을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영어의 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싸워 가지고 돌이켜 놓고 세계에 그물을 쳐서 여기에서 당기면 세계 185개국에 있는 고기들이 다 잡혀야 됩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통일교회를 이루는데 곽정환이 뜻대로 된 것 같아요? 박보희 뜻대로 된 것 같아요? 박보희, 곽정환과 의논을 하나도 안 해요. 의논하면 걸려요. 참부모가 못 되는 것입니다. 독출파(獨出派)예요. 개인적으로 독출파고, 가정적으로 독출파고, 종족적으로 독출파고, 민족적으로 독출파고, 국가적으로 독출파고, 세계적으로 독출파입니다. 지금 세계는 문총재를 능가할 사람이 없다구요.「아멘!」(박수)

박수하지 말라구요. 박수를 너무 많이 받아서 병이 났다구요. 시간이 바쁘다고 박수하는데 뛰쳐나가면 미친 녀석이 되는 거예요. 이번에 부산에 갔었는데 시장이 바빠 가지고, 청와대 도지사 무슨 회의에 갔다가 돌아온 거예요.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그래서 회의 끝나자마자 돌아와서 우리 대회 다 끝난 다음에 강당에 찾아와 기다렸던 모양이에요. 30분 기다렸다나? 이래 가지고 나오다가, 내가 그때 말씀을 했는데 땀에 젖었어요. 이게 감기 들 수 있는 독약입니다. 더워서 땀을 흘렸을 때 찬바람 맞으면 감기 드는 거예요. 요즘 한국 감기는 지독해서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열 번 들어갔다 나왔다 한다는 거예요. 열 번까지도 고맙다구요. 열두 고개를 넘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한국 축복가정이 열두 고개입니다.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세계화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때

아리랑이 뭐냐 하면 사랑의 애리령(愛里嶺)입니다. 사랑하는 마을을 찾아가는 고개다 이거예요. 그러니 아리랑 할 때는 '애―'나 '아―', 전체를 대신한 사랑이니까 '애'입니다. '애' 할 때는 아기 같아요. '아, 잡아먹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천하를 위해 넘어가는 이상적 마을을 찾아가는 고개가 아리랑, 애리령이라는 것입니다. 아리랑이나 애리령이나 마찬가지 아니예요?

통일교회도 열두 고개 넘었지요? 360만쌍 축복까지 열두 고개입니다. 보라구요.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가정, 36만가정, 360만가정입니다. 3만가정이 국제시대입니다. 귀일수입니다. 국제시대부터 세계화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소생·장성·완성입니다. 2700쌍을 했었는데 3만쌍을 한다고 한 것입니다. 10배 이상 늘어나는데 곽정환한테 3만쌍 하라니까 시멘트 눈이 되어서 이러고 있더라구요. 3만쌍을 하겠다는 사람이 나밖에 없었어요. 얼마나 불쌍해요. '홀로 아리랑' 있지요? 외로이 서 있는 독도, 독도 섬을 말하는 것입니다. 딱 내가 그렇다구요. 독도 얘기하면 선생님을 생각해요.

귀일수, 거기에서 세계화 축복시대입니다. 소생 3만쌍, 그 다음에 장성 36만쌍입니다. 3만쌍에서 36만쌍이니까 몇 배예요? 12배가 되는 거예요. 그것도 무사통과했지요? 초과 완성했어요?「예.」그래 가지고 360만쌍을 선포할 때 전부 다 까물어졌습니다. 360만쌍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여러분 가운데 있었어요? 있었던 사람, 내가 하나 물어 볼게 손 들어 봐요. 그거 자신을 가지고 생각한 사람이 여기에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선생님이 있잖아요? 선생님도 자신을 못 가졌어요. 하나님이 하라니까 생명을 걸 뿐이지요. 목을 내놓는 것입니다. 머리를 자르는 데 무를 자르듯이 돌아가면서 몇백 가지 토막을 내더라도 좋다 하고 생명을 내놓고 달려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신앙은 절대 사랑의 존재를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을 가지고 절대 신앙을 하는 데는 전부 창조가 벌어집니다. 믿음 위에 사랑의 씨를 심었으니 싹이 텄어요. 싹이 텄는데 그걸 어떻게 키울 거예요? 자기 자신을 투입해야 됩니다. 절대 복종입니다. 복종이란 자기 의식구조까지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참사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자기 생명 이상 투입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자기 생명을, 소생·장성·완성의 3시대를 거쳐 인간이 부활해 나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세 번 죽더라도 살아서 또 사랑하겠다.' 할 수 있는, '또 투입하겠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세 번 이상 몇천만 번을 투입하겠다고 생각하는 데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의 상대는 자기의 몇억만 배 돼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가씨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시집가지 않은 처녀들도 세계 대통령 될 수 있는 남자한테 시집가고 싶지요? 여기 축복들 받았나?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습니다.」누구나 사랑의 상대는 자기의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그런 사상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

그러면 진짜 사랑의 상대는 누구냐? 핏줄이 연결된 것입니다. 부부가 핏줄이 연결되지요? 그 다음에 자식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아내와 남편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더라도 동거 동참할 수 있습니다. 상속받을 대등한 자리에 사랑의 줄을 걸고는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아멘' 해야 돼요.「아멘!」 자식이 아무리 병자라도 부모가 대통령, 하나님이라도 부모의 자리에서 더 높은 사랑의 마음을 모아 사랑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니까 하나님 자신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씨가 나왔으니까 그 상대를 기다리기 위해서는 자기 생명이 백이라고 하는 기준이면 그것을 백번 천번 투입하고도 몇억만 배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고받는 것입니다. 힘을 줬으면 작용이 벌어지는 것이 우주입니다. 그렇게 주었으면 아들이 사랑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자 관계, 부모의 사랑과 자식의 사랑은 하나입니다. 부모의 사랑이 누구의 것이에요? 자식 대한 부모의 사랑이 누구의 것이에요? 자식의 사랑은 누구의 것이에요? 이게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부자 관계에서 사랑이라는 것은 둘이 합동해서 이루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갈라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영원한 것입니다. 자기 아들을 영원히 부정할 수 없어요. 자기 부모를 영원히 부정할 수 없어요. 영원히 부정할 수 없는 중심의 모체는 핵이 돼야 됩니다. 커야 됩니다. 전체가 커서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은 누구의 것이냐? 아무리 부부가 천년을 사랑해서 살더라도 자식이 없으면 부모의 사랑을 영원히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권을 통과하지 않으면 에미 애비나 아들이나 딸이나 사랑의 자리를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에게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게끔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 만들어 준 것이 누구냐? 어머니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건 자식으로 말미암아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인데 이것을 몰랐어요. 자식이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을 누가 가르쳐 주느냐? 자식은 혼자 못 찾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자식이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찾아요. 동기는 자식이 돼 있고 어머니가 돼 있지만 주인은 누구냐 하면 상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앞에는 자식이 되고, 자식 앞에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엇바뀐 입장에서 사랑의 주인이 찾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엇바꿔 가지고 뭘 하느냐? 서로가 자기 자리를 찾아가려니 도는 것입니다.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리, 서로 엇바뀐 자리로 갔으니 서로가 붙안고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주의 사랑이 출발한 동기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부자 관계라는 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나라의 힘 가지고도, 하나님의 힘 가지고도 이것은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이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부자 관계, 부모와 자식, 아담 해와가 어린아이를 거쳐 결혼해 가지고 부모의 자리까지 나아가야 거기에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순환 운동을 그냥 그대로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에 가면 어머니 아버지 있지요? 어머니는 안방주인입니다. 아버지는? 사랑방 주인입니다. 어머니가 자기 남편 대해서 바깥주인이라고 하고, 바깥주인인 아버지는 아내에 대해서 안주인이라고 합니다. 그 안주인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남자로부터 사랑을 해줄 수 있는 사랑을 이어받아 가지고 안주인이 되었다는 거예요. 동기는 아버지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자기가 아닙니다. 바깥주인 된 것도 아내로 말미암아, 아내가 있기 때문에 바깥주인이 됩니다. 아내가 영원히 없으면 바깥주인도 없고 남편이 영원히 없어요.

독신생활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인간의 가치를 근본적으로 무시하는 요사스런 패들은 지옥 밑창으로 가는 것입니다. 자살도 마찬가지예요. 부모의 사랑을 거부하고, 자녀의 사랑을 완전히 잘라 버리고, 미래에 아내 될 수 있는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형제의 사랑, 오빠의 사랑은 오빠로 말미암아입니다. 오빠로 말미암아 오빠를 사랑하는 내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동생으로 말미암아 동생을 사랑하는 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무시할 수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 독단적으로 해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에는 용서하지 못할 법이 없어

우주의 근본, 이것은 처음으로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 밝혀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자기 혼자 못 해요. 하나님도 혼자는 사랑을 이룰 수 없어요. 사랑을 가지고 있고 생명·혈통을 갖고 있지만 이것을 발동시킬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누가 세워 주느냐? 아들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들딸을 짓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들딸을 낳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사랑은 왜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자식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고, 남편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아내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고, 형제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내세우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 자리는 위하는 데서부터 출발한다는 원리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상하' 할 때, '상'을 주장하게 될 때는 '하'를 인정해야 됩니다. '좌우' 할 때, '좌'는 '우'를 생각해야 됩니다. '전후' 할 때는, '전'이 있기 전에 '후'를 생각하고 해야 됩니다.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를 생각할 때는 자식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이래서 위하는 천리의 도리를 몰랐기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이것만 바로잡으면 사탄세계는 완전히 물러가는 것입니다. 사탄은 끌어당기는 거예요. '나를 위해라!' 하며 사랑을 파탄시켜 놓았습니다. 이런 논리에 있어서 사랑이 파탄되었다는 것을 오늘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모든 문제, 사랑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가정 모델을 확대시킨 것이 나라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되지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열 식구가 있으면 가정을 위해서 전부 다 희생해야 됩니다. 왜? 가치가 같아요. 같은 가치가 있는데 자기를 주장하는 요사스런 패들, 타락한 세계의 사탄의 올무에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낚시의 바늘에 걸려 있어요. 전체를 위해서 서로가 위해 줘야 됩니다. 위해 주면 올라가는 거예요. 서로가 품어 주고 보호해 주면 크게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망하지 않아요.

참부모가 누가 돼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참된 가정을 이뤘습니다. 참된 가정이 뭐예요? 이거 누더기판 가정이 돼 있어요. 천하가 손을 들어 만세를 부르고 '축복 받은 가정 만세!' 하게 될 때 이 사람들이 보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교육 안 해도 따라가요. 헌법이 제정되듯이 법이 있어서 갈 길을 전부 다 만드는 거예요. 요즘에는 세상법도 무서워 지키는데 말이에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이니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사랑에는 용서하지 못할 법이 없어요. 그러나 애비를 죽이고, 아들을 죽이고, 남편을 죽이고, 아내를 죽이고, 형제를 죽인 죄는 용서 못 해요. 하나님을 죽여 놓았으니, 세상만사 이상적인 부모, 부부 사랑의 원칙의 중심 왕을 죽여 놓았으니 악마가 어디 갈 데가 있어요? 그 악마의 후손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친족상간 관계에 있어서 가정이란 틀거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고칠 수 있는 의사는 천하에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마음대로 못 해요. 나한테 부탁해야 됩니다.

거짓 아버지가 만들어 놓았으니 참아버지가 의사입니다. 참사랑 반대가 되었어요. 결혼을 잘못했으니 세계 만민이 결혼을 다시 해야 됩니다. 앞으로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난 후에는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겠다고 할 때는 통일교회를 답사하지 않은 사람은 지옥으로 직행입니다. 그건 천치바보요, 세상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유치원 학생들이 '선생님, 이번에 전세계 185개국이 합해서 3억6천만쌍 국제합동결혼식을 했는데 이렇게 천하가 다 알게 결혼하는 패가 있고, 우리 옆 동네에 사는 사람도 모르게 감춰놓고 자기들끼리 하는 결혼이 있는데 어느 것이 좋아요? 비둘기같이 한 쌍이 걸어가는 그 결혼이 필요해요, 하늘땅이 축하하고 천지를 진동시키며 하는 결혼이 좋아요? 어떤 참 결혼이에요?' 하고 묻게 된다면 유치원 선생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그건 통일교회니 안 된다!' 그러면, 퉷! 여자라면 '저 놈의 쌍놈의 간나 선생!'이고, 남자라면 '쌍놈의 망할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안 통해요.

초등학교는 어떡할 것 같아요? 덮어놓고 박수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통령이 없나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없나 선생님이 세계적인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렇게 결혼했는데, 그 전통을 이어주는 것을 누가 싫어해요? 그 법을 따라가면 거기의 족속이 되고 권속이 됩니다. 정신을 똑똑히 차리라구요. 지금까지 멋도 모르고 축복했지만 멋도 모르고 축복해서는 안 됩니다. 무식쟁이는 어디 가든지 같은 자리에 참석하지 못 합니다. 이것을 다 알아야 됩니다.

재창조의 하나님의 수고를 알아야

그래서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안 했으면 그걸 알 것 같아요? 이번에 한 시간 하는데도 얼마나 비참한 내용이에요? 탕감복귀의 공식적인 노정을 풀어 나온 것이 적당히 된 것이 아닙니다. 물샐틈없게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사탄이 하나님까지도 영어의 몸으로 만들고 자연 가운데서 꽁꽁 묻히게 한 거예요. 그 사탄의 지혜 이상 해야 돼요. 그들이 조그마한 구멍이 있어도 한꺼번에 다 나가지 어디 도망갈 것 같아요? 나를 만났으니 꼼짝못하고 지금 이러는 것입니다. 세상이 다 물러갔지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녀석들은 미친 녀석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은 옛날에 미친 자식들이라고 했지요? 이제 통일교회 안 믿는 사람도 미친 자식이고, 반대했으면 기가 막혀 죽을 자식들입니다. 죽는다는 말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의 사지백체가 얼마나 많아요. 이 조그마한 솜털 하나 뽑아도 차 버리지요? 손가락 하나 자르면 얼마나, 여기를 가시로 찔리면 얼마나 아프겠어요? 인류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여기에 4백조 이상 될 수 있는 세포가 점점 많아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세포와 같은 것이 여러분입니다. 하나님을 다 닮았어요. 모양새가 다 달라요. 중앙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360도 방향을 따라서 전부 다 모양새가 다르지요? 보라구요. 얼마나 조화스러워요? 눈, 코, 입, 귀, 이게 일곱 개입니다. 일곱 개, 7수 완성입니다.

이 머리는 지구를 말해요. 이것은 물을 마십니다. 인간 전체 생애를 표시해요. 물은 복중시대를 상징합니다. 그 다음에는 올라가지요. 코는 공기시대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 공기시대입니다. 그 다음에는 눈시대예요. 태양시대, 햇빛시대입니다. 사랑은 빛이라고 말합니다. 밝아진다고 했지요? 빛의 세계입니다. 3시대를 거쳐 산다는 것입니다. 잠자리도 물에서 살다가, 땅에 와서 살다가, 껍데기를 벗고 날아다니면서 벌레를 잡아먹지요? 3시대를 거쳐요. 만물의 영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중시대, 어머니 뱃속에서 나올 때는 자기의 살던 살림살이를 부둥켜안고 나와요, 다 파괴시켜 가지고 잘라버리고 나와요? 하나라도 달고 나오면 큰일납니다. 탯줄로 먹기도 하고 숨도 쉬었는데 그것을 잘라 버리면 죽지요? 그렇지만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 가지고는 그것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무자비하게 잘라 버려야 됩니다. 다 파괴시키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뭐해요? 어머니 뱃속에 있다가 어머니 무릎 위로 올라갑니다. 탯줄에서 사랑줄로 올라가요. 태어나서는 어머니의 사랑의 공기를 마셔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줄을 통해서 사랑을 먹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는 어머니의 피·살·뼈를, 몸뚱이를 나눠 받는 것입니다. 아기들이 어디 갔다 오면 집에 돌아오자마자 '엄마 어디 있어?' 하지 '아빠 어디 있어?' 하는 것 들어봤어요? 그 아버지는 도둑놈 성격이 많아요. 왜 그러냐? 몸뚱이, 피·살·뼈를 전부 어머니한테 나눠 가지고 왔는데 아버지 것은 하나도 없어요. 정자밖에 없습니다.

정자는 요즘으로 말하면 컴퓨터 프로젝트입니다. 그게 보이지는 않지만 전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밭에 있는 영양소, 어머니의 뱃속이 밭입니다. 영양소를 빨아먹어 물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땅에 나와 가지고 어머니 품속에 들어가서 살아요. 식물시대입니다. 이 땅이 제2의 부모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만물이 내 생명의 몸뚱이와 연결된 것을 모르고 살아요.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동물도 다 먹고살지요? 수중에, 뱃속에 있다가 나오게 될 때 그 문이 좁아요, 넓어요?「좁습니다.」얼마나 좁아요? 어머니 골반을 뗐다 붙였다 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되면, 아기를 낳으면 다시 살아나야 돼요. 몸이 아기 없었던 것과 똑같이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의 생명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재창조의 하나님의 수고를 여자가 알아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하나님이 수고했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 하나님 앞에 효녀 못 된 것이 한이기 때문에 아기를 낳은 아픔을 느끼게 될 때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수고를 느끼게 되는 거예요. 아기를 열둘 이상 낳음으로 말미암아 동서남북 춘하추동의 아기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조화무쌍한 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기르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복 받아요. 이 나라에서도 그래요. 아기를 많이 난다던가 제자들을 부모의 자리에서 많이 기르면 저나라에서 높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기세계에서 사랑의 세계로 이동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을 만나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주의 근본 부모 아니예요? 하늘 부모가 우리 몸뚱이같이 있어 가지고 아장아장 걸어다니면 좋겠어요, 천리원정 순식간에 왔다갔다하면 좋겠어요? 하나님은 태양계가 1천억 개나 되는 대우주를 순식간에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가지고 이러한 사람이 보고 싶다고 하면 재까닥 나타나요. 백만 리 몇천 년 전 사람도 다 만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돼야 된다구요. 하나님하고 아들하고 뭐가 달라요?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뭐가 달라요? 참사랑을 가졌으면 아버지보다 낫기를 바라는 하나님이니 하나님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천리 간다고 할 때 아들이 억만 리 간다고 '야 이 놈의 자식아, 너 틀렸다!' 그러겠어요? 아버지가 좋아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자

그런 대우주의 활동을 관리할 수 있는 주인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서는 몸뚱이가 있어 가지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 가지고 천년만년 살겠다던 박장로 무슨 장로, 그런 사람들이 다 죽어 자빠지더라구요. 나는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예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이론이 맞지 않으면 믿지를 않아요. 영계도 다 가보고 이론적으로 맞게 해주니까 그것도 믿지 않아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 돌았다고 별의별 말 다 했어요. 그러다 이상헌씨가 가서, 이상헌씨도 영계 갈 때 믿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바른손은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을 붙들고 돌려야 된다는 것을 믿었어요? 사탄이 거짓 부모가 돼 이렇게 돌려놓은 것을 반대로 돌려놓음으로 천국정비, 지상정비해서 하나의 통일천하를 만든다는 것을 다 믿지 않았지요?

선생님이 영계고 무엇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데 몸뚱이 가지고도 사탄세계를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왜? 프로그램을 다 알기 때문입니다. 이런 통일교회의 말씀은 그냥 그대로 맹탕 나오는 것이 아니예요. 역사와도 맞아떨어지고 하나님의 섭리사, 하나님의 심정세계, 지상·천상세계 모델의 공식 핵이지 다른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절대 믿을 만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절대로 믿잖아요. 하나님이 절대 사랑해요? 지금까지는 절대 죽을 고생만 시켰습니다. 사랑한다고 해 가지고는 감옥에 보내는 거예요. 감옥에서 제일 무서운 감옥을 보내는 것입니다. 다 그것을 거쳐야 됩니다. 탕감이에요. 하나님을 해방시키려니 그 자리에서부터 천상에 고속도로를, 지옥문을 열고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기성교회가 잘났다고 하는데 두고 보라구요. 김영삼하고 해서 통일교회를 없앤다고 했을 때, 문총재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 김영삼이 다스리는 국회에 가서 어머니를 연설시켰습니다. 꿈같은 얘기지요.

일본 정부에서 연설을 시키고, 소련도 중국도 어머니를 시켜서 연설시키고, 미국 국회로부터 유엔 의사당에 가서 연설시켰습니다. 다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누가?「아버님이 하셨습니다.」「어머님이 하셨습니다.」여자들은 어머니라고 하는데, 아버지를 인정하고 어머니라고 해야지요. 어머니를 먼저 세우면 벌받아요. 어머니 마음대로 하다가 망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마음대로 못 해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원리 원칙에는 용서가 없어요. 아무리 어머니라 해도 '이러 이러한 게 원칙인데 이러면 되겠느냐?'고 하면 눈물 흘리고 시정해야 됩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상적 가정을 이룬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상적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 얘들이 자기들은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것을 못 봤어요. 눈물 흘리는 것을 못 봤어요. 에미 애비가 아들딸한테 눈물 흘리고 주먹질을 해요? 여기 축복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래, 부처(夫妻)끼리 싸움했어요, 안 했어요? 우리 엄마 아빠가 싸운다 하는 것을 자식들에게 보였어요, 안 보였어요? 보였으면 회개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싸워 가지고 자식들에게 주는 충격이 얼마나 큰데 싸워요? 자기 자식에 대해서 직접은 안 그래도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모든 것이 끊어져 나가요. 어머니 아버지 싸우는데 자식들이 '엄마 아빠, 싸우지 마!' 하는 거예요. 이건 사탄세계에서도 나쁜 축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제멋대로 살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에 대해 벌써 알아야 됩니다. 아들딸이 많더라도 자기 방에 들어오면 발자국 소리를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눈물 흘리더라도 눈물을 닦아요. 어제 저녁 대하던 이상의 마음으로서 대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분한 것이 사흘이 갈 수 없어요. 세 시간이 갈 수 없어요. 아들딸이 찾아오는데 분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 그게 순결된 자식에 대해서 에미 애비가 할 짓이에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지금까지 철부지하니까 많이 싸웠지요? 이제 교육을 진짜 받았으니까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참축복 천주화시대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하고 3시대 이상을 희생하더라도 계속해서 해야 됩니다. 이상상대라는 것은 자기가 재창조해서 남편을 만들고 아내를 만들어서 하늘에 바치게 될 때 '야, 잘했다!' 해야 이상상대입니다. 잘난 사람끼리 만나겠다구? 이 쌍것들! 미남이라 해서 미녀를 만나? 이 도적놈의 새끼들! 선생님이 그렇게 묶어 주지를 않아요. 이상상대는 뭐라구요? 탕감복귀해 가지고 재창조해야 됩니다.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려 자기 공을 들여 자기의 사랑 상대를 만들기 위한 복귀역사를 알게 될 때 밑천을 들이지 않은 남편, 아내는 도둑놈 새끼, 도둑놈 간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부모의 이름을, 아기를 낳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몰랐지요? 오늘부터 알았으니 새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 시대, 참축복 천주화예요. 영계에 축복 받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지상에 축복 받으라고 데모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참부모·참가정·참혈통, 3대 표준을 가지고 마을이나 어디나 가서 데모하는 거예요. 열두 나라 중심삼고 그 나라에서 120번을 해야 돼요. 국가는 예수님시대를 탕감해 주는 것입니다. 12제자와 120문도가 가정을 못 가졌어요. 한 나라에서 열두 도시를 중심삼고 이제부터 120번 이상 데모해야 됩니다. 큰 나라는 24곳, 더 큰 나라는 36곳을 중심삼고 120번 이상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시대에 있어서는 160가정, 180가정이지요?「예.」12나라나 36개 도시에서 120번 데모하고 나서는 160번 180번 데모 안 해도 괜찮아요. 나라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하루 데모하면 180, 1천8백, 1만8천 이상의 시대로, 전체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데모를 해서 하나님의 뜻을 파괴했지만 선생님은 대회를 통해서 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수많은 대회를 했어요. 대회를 다 해서 기반 닦았으니 이제는 데모를 3년만 하게 된다면 세상을 깨끗이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 축복 받지 않은 사람은 축에 못 들어가요. 그 다음부터는 법이 나올 것입니다. 법대로 해서 섬나라부터 복귀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르쳐 줬는데 알지 못하겠다는 말은 선생님한테 통하지 않아요.

효진이부터 정신차리라구. 선생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이 되어야 된다구. 아버지는 사랑했다구. 아들딸을 보고 싶지? 마찬가지야. 연아, 남편 재창조! 술집에 가면 따라가. 아편 하면 따라가. 졸졸 따라다니라구. 우리 어머니도 내가 졸졸 따라다니는 자유를 허락했습니다. 3년노정이 비참했어요. 눈물을 흘리고, 얼마나 그리우면 문을 전부 다 손가락으로 구멍을 뚫어 놓았더라구요. 그런 것을 알면서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게 아내라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겠습니다. 특히 오늘부터 그래요. 역사적 대전환시대의 가정이상 천국을 향한 시대에 우리의 심적 자세에 있어서 그런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겠습니다.

참부모가 누구예요? 타락한 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탕감의 역사를 해 나온 부모의 자리입니다. 탕감하지 않은 자식을 거느려 보지 못했어요. 1대에서 안 되니 2대에서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1대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선생님보다 복이라는 거예요. 어느 축복 받은 가정도 선생님이 가서 잘 수 있을 만큼, 선생님이 가정을 거느리고 가서 잘 수 있을 만큼 본이 돼야 되고, 선생님의 아들도 본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되고, 3대가 횡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유지하지 않으면 지상에 천국이 도래할 수 없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세계 충신의 자리에 가면 다 해방된다

하나님의 손끝에 박힌 가시까지 빼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핏줄을 받고 태어난 한 사람이라도 남기지 않고 축복의 자리로 가야 됩니다. 복중에서 중생식을 하고, 낳아 가지고 유치원에서부터는 부활식을 하고, 그 다음에 영생식인 축복을 해야 됩니다. 혈통근절이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전진하는 우리의 책임이 하나님 대신이요, 참부모 대신이요, 예수 대신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가정의 왕, 종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천주의 왕권을 다 설치했습니다.

가정에서 안 되면 세계의 가정에 일치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에서 불효했고 가정에서 역적이 되었더라도 세계의 충신의 자리에 나가면 전부 다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단계적 상충 환경을 불식시키고 차원 높은 전진적 미래의 기반이 남아 있게끔 만들어 준 것이 참부모인 선생님의 책임이요, 하늘 부모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가정에서부터 완전히 하나님을 대신하고, 오시는 재림주를 대신하고, 국가 메시아를 대신하고, 종족적 메시아를 대표해야 됩니다. 그들의 씨예요, 씨! 씨는 다 같지요? 그래서 씨와 같은 가정이 되는데 사위기대, 4·4절이 나와요. 4·4절을 중심삼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은 됐지만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우주를 해방시켜 주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천주적, 하늘땅을 대신하고, 하나님을 대신하고 전부 다 대신해서 4·4절을 발표한 것이 푼타 델 에스테에서 1월 8일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하늘땅을 왕창 품어 가지고 뒤집어 박아 새로운 방향의 천국으로 갈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영이별을 해서 여러분이 가는 길은 이제 핍박이 없어요. 핍박이 없는 자리에서 잘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내적인 모든 것을 깨끗이 청소하고 아무리 가더라도 천하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가정 안팎을 정비해야 됩니다. 그런 자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에 가더라도 환영하고, 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에게 가도 환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표적 가정에서 전부 다 완성시켜야 할 것이 축복가정이요, 이러한 축복가정이 아담 해와 타락 전 본연의 전체 대표자리에 있었던 아담 해와 가정의 기준을 탕감한 것입니다. 아멘!「아멘!」

자도 혼자 자지 말라는 거예요. 천주와 세계와 더불어, 국가·민족·종족과 더불어 대표했기 때문에 내가 힘이 부족하지만 내 힘을 다해서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내가 먼저 가서 후원하겠다고 노력해 가지고 비축자금을 남 모르게 쌓아서 그 놀음하는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중심적 가정이 될 것이고, 중심적 가정의 핵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벌었어요. 지금 한푼도 없어요. 다 세계를 위해서 썼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불쌍한 사람이 동네에 있으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살아 나오던 것을 대신해 동네의 가지가 꺾어지지 않게, 썩지 않게 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이 줄기는 뿌리와 순이 자라 전체가 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전체를 대표한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다 일어서라구요. 가정맹세 제5맹세문이 뭐예요? 해봐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그게 무슨 말이에요? 영계를 몰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요즘 훈독회를 함으로 영계를 많이 알게 됐지요?「예.」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싸워 나온 것도 영계를 몰랐으면 안 돼요.

생명까지도 하나님한테 돌려야

참사랑을 중심삼고 뭐라구요? 매일 주체적?「천상세계와」대상적?「지상세계의」무엇을 향해?「통일을 향해」통일을 향해 전진적, 전진하고 있다구요. 전진적 발전입니다. 나가는 데도 전진적 발전을 해서 촉진화, 들이 제기라는 거예요. 어떠한 제재를 가해서라도 내가 이 땅 위에서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죄의 꺼풀을 완전히 벗지 않으면 비상천 해서 해방적인 천국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 품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가정 부활입니다. 가정이 가는 데는 세계에 막힘이 없어야 됩니다.

축복 받은 가정들이 선생님이 오기를 다 바라지요? 여러분의 집에 오기를 바래요?「예.」언제 갈지 모릅니다. 그러니 10년 동안 기다리는 잔칫상을 다 팔아 가지고 비축했다가 오자마자 몇 시간 이내에 잔치할 수 있는 준비를 가질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집에는 선생님이 가다가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못 가게 되면 차라도 가다가 그 앞에서 고장나서 그 집에 찾아갈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정성 안 들이면 어림도 없지요. 오늘 나중에 선생님이 온다는 말을 들어서 인원이 배는 불었구만. 배가 두 배 부르면 죽어요, 살아요? 죽습니다. 선생님도 딱 알았다구요. 이 패들이 점쳐 가지고 어제 선생님이 올 줄 다 알았는데 안 왔어요. 오늘 다 안 올 줄 알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영계를 모르면, 선생님이 영계를 몰랐으면 이 길을 못 가요. 영계의 아버지가 내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비밀을 누구보다 아는 것입니다. 피난통에도 배가 고파할 때는 조상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길가의 지나가는 손님을 위해 잔칫상을 준비하게 해서 그런 것도 많이 얻어먹었어요. 그런 얘기하면 거짓말 같은 것이 많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요.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이 과학을 공부했는데 믿을 수 없는 얘기를 왜 해요? 전부 다 이론적으로 갖춰서 믿지 못할 얘기도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다 믿지요?「예.」

이건 도깨비 싸움을 하다가 죽을 똥을 싸놓으니 그걸 풀어 가지고 꿀떡이라고 해도, 맛있게 먹게끔 설명만 잘하면 그것도 먹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야, 내가 먼저 먹고 싶다!' 이러고 나서야 자기 아들딸에게 주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먼저 먹고 싶은 다음에―선생님은 손자입니다―여러분에 준다는 것입니다. 시험을 하고 틀림없기 때문에, 고생하고 틀림없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준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얼마나 무가치하게 취급했어요? 탕감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이 아담 해와 결혼시키기 전에는 전부 다 없어졌어요, 결혼시키고 나서도 소유권을 가졌어요? 타락 안 했으면 어떻겠어요? 전부 다 소유권을 가졌으면 도적놈입니다. 나라든 누구든 전부 다 도적놈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결혼하기 전의 그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예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소유권을 가졌다는 사실은 하나님을 추방해 낸 것입니다. 쫓아낸 거예요. 물질의 소유권, 사랑의 소유권, 가정의 소유권을 파괴시켰어요. 이 원한을 아는 하나님 앞에, 이 원한을 아는 참부모 앞에 이것을 탕감하려면, 세계 만민이 참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몸까지도 제물 삼아 달라고, 자기가 가진 모든 보물, 자기 생명까지도 바치겠노라고 해서 이것을 부모의 것으로 하나님한테 돌려달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자르딘에 교육 온다고 돈이 없어? 밥은 먹어? 새끼들 교육할 때 교육비가 없어 못 와? 에덴동산의 아담이 새끼가 있었어? 교육이 있었어? 벌거숭이밖에 없었어! 다 팔아 없어 가지고 발바닥이 구두창이 되어 뼈가 나오고 피를 흘리면서도 거기에 와야 됩니다. 못 하면 협회장 책임이야. 암만 30년 참아도, 내가 한국을 버리려고 그랬어요. 한국을 안 오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36가정이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맞지 않기 때문에…. 일본이 책임 못 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내가 책임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본에서 하려고 한 것보다 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녀석이 한 마리도 없었어요.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축복하게 된 것이 잘 했어요, 못 했어요? 그 날 얼음이 꽁꽁 얼고 영하 50도로 내려가고 눈이 내리라고 했어요. 한 마리도 안 오게 말이에요. 한 마리도 안 오지만 축복 받을 사람들은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축복 받을 사람은 안 올 수 없어요. 오지 말래도 안 올 수 없습니다. 딴 사람들이야, 방계 떼거리들이야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만 축복하면 됩니다. 그래야 일본이 보고 '야, 우리가 할 것인데, 천하가 놀라자빠질 수 있는 놀음을 했더구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위신을 생각하고 자기 재산 모두 팔고, 거지왕이 되더라도 하겠다는 거예요. 뭐 축복기금을 못 내? 이 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공금을 빚지고 살고 있어?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집을 팔든 땅을 팔든 빚지지 말라구요.

총생축헌납제를 드려야

2000년 4월까지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 책임자들,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내 소유가 하나도 없어요. 지금 땅을 몇억 평을 샀지만 내 이름으로 사지 않아요. 부모는 부모로서 자식들이 굶어 죽지 않게끔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총 뭐라구요?「'총생축헌납제'입니다.」이게 뭐예요? 타락한 거짓 부모가 하늘 세계를 빼앗아 도적놈이 되었는데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다 묶어 가지고 바쳐야 됩니다. 바치기 전에는 선생님이 주인노릇을 못 해요. 지상의 왕권, 천상의 왕권을 세워 인계해 놓고 자리잡아 이 땅 위에 살다 가야 됩니다. 그래야 지상·천상천국이 완전히 합덕(合德)이 돼요. 합덕이란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천지합덕, 인간합덕이란 말이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도 정비하라구요. 취직이 뭐예요? 아이 엠 에프(IMF)가 잘 왔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아이 엠 에프(IMF)로 쫓겨나는 거예요. 쫓겨나는 데는 나라의 거부들을 쫓아내라 이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을 다 쫓아내라 이거예요. 그러면 산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 하기 때문에 문제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아무리 정권이 변하더라도 통일교회에서 범죄한 조건에 걸려서 이름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국가재산을 약취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법정에 불려 다녔어요? 그런 면에서 국민이 존경을 해야 됩니다. 존경을 안 하거들랑 두고 보자구요, 안 하나 하나.

그때는 힘으로 할 것입니다. 내 갖고 있는 언론계의 힘이 있기 때문에 미국이 무서워하고 일본이 무서워하고 다 그래요. 한국은 시골데기 철모르는 강아지 같은 입장에서 문총재 무서운 줄 모르더라구요. 내가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그것을 알고 그런 부모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탈선되지 않게끔 미리 준비를 잘 해요. 천리원정을 한숨에 뛰어가려고 하는 스승 앞에, 부모 앞에 나가더라도 불효, 역적의 이름을 남기지 않는 축복가정이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간절' 하게 되면 '간'을 자른다는 거예요. '간절' 할 때는 간을 자른다고 생각하라구요. 본 되는 가정이 돼야 되겠습니다. 안 되면 내가 심판해 버립니다. 제멋대로 살면 안 됩니다.

이제부터 데모하게 되면 일족, 김씨면 김씨 문중이 어디에 있든지 축복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 집이라도 남겨서는 안 돼요. 데모하면 순식간에 그렇게 된다구요. 기독교인들 남아지나 보라구요. 미국의 유명한 목사들이 선생님을 부모님으로 모시는 제단을 꾸민 사람이 무수히 많아요. 세상에 가을 잎이 한잎 두잎 떨어지는 거예요. 둔한 사람은 몰라요. 가을을 아는 사람은 한잎 두잎 떨어지면 나중에는 벌거숭이 나무 되는 것을 알아요. 기독교 간판이 다 없어집니다. 천주교도 다 그렇게 된다구요. 영계를 몰라서 그렇지요.

그러한 엄숙한 대청소의 심판날이 찾아오니 그 세계 앞에 여러분의 가정이 걸리지 않게끔 부자 관계, 부부 관계, 자녀 관계의 이상적 축복가정이 되어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가정은 모든 가정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장자권·부모권·왕권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8단계를 넘어서 천주 해방권까지 갖출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러분이 세계 가정을 대표하고 천지부모를 대표하고 세계적 부모, 국가적 부모, 종족적 부모, 가정적 부모까지 대표한 자리에서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한 해방 자리에 나가려면 선생님이 그것을 대신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했으면 여러분은 가지나 잎을 다 갖춰야지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냥 오면 내가 심판해 버릴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역사시대에 비참한 것을, 피를 빨아먹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용서 못 합니다. 똥싸개까지 파헤칠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안 하면 영계까지 불러 가지고 통고할 것입니다. 그런 한을 품은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마음의 뒷골목을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못 하지만 내가 그걸 풀기 위해서는 뿌리까지 뽑아야 된다는 마음을 이미 결정한지 오래됐다구요. 여기서 새로 만나 가지고, 남미에서 살다가 1년만에 와서 결정적인 슬프고 억울한 말을 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슬프고 억울한 말이 기쁨과 해방의 날이 찾아오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시대에 모든 조상들은 부끄러운 날들을 남기고 갔사옵니다. 그 역사를 시대적인 분할권한을 갖춰 우리 개체들이 품고 그것을 탕감하기 위한 역사노정을 거쳐 나온 것이 참부모가 걸어온 역사노정이었고, 이리하여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고속도로를 다 닦고 산골짜기의 터널을 뚫고 다리를 놓고 메워진 평지에 고속도로를 닦을 수 있는 이때까지 선생님이 고생한 것보다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수고와 공적에 인내하신 아버지 앞에는 이 자식도 무릎을 꿇고 얼굴 들고 무엇을 요구할 수 없는 부끄러움을 잘 아는 자식이옵니다.

아버지,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한국이 배반하기 때문에 동으로 보나 서로 보나 남으로 보나 북으로 보나 소망이 없기 때문에, 고독단신으로 한국의 반대되는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20년 전부터 계획해 나온 아버지의 뜻을 당신이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기반 닦기 위해서 누구도 모르는 고독단신으로 그 자리에 서서 3년 기간을 통하여 한국이 없더라도 이 민족이 수습할 수 있는 소망의 터전을, 저 땅 끝의 나라의 기반을 닦기 위해 허덕일 수 있는 기간을 닦아 나왔습니다. 이제 일본을 중심삼고 어머니 책임을 다 해야 함에도 일본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책임지고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버렸던 땅을 찾아왔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일심동체가 되어 일본에 부끄럽지 않고, 일본 국민에 부끄럽지 않고, 남녀노유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두 나라의 백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우리는 하늘부모와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핏줄을 중심삼고 생명을 연장시키고 혈통의 인연을 개인에서부터 쌍쌍을 축복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 세계를 넘어 이제는 하늘땅까지도 통일권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과 땅의 간격도 모든 담도 무너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 가 있는 조상들까지 축복해 주었고, 성인과 살인마까지 형제 인연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위대한 사랑 앞에 회개하고 사탄까지 굴복시킬 수 있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문을 다 개방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한국의 본부에 왔사오니, 오늘 2월 초하루입니다. 남쪽 땅에서 이루던 모든 것이 8일 중심삼고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을 선포하던 것이, 바로 근절적인 실천의 기준을 한국 땅에서 열매 맺히기 위해서 이번 국제적인 대회를 여기서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을 이 나라의 백성들이 하늘이 사랑하는 심정의 인연, 조상들이 보호하는 인연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인연 맺을 수 있는 오늘을 중심삼고 뒤넘이칠 수 있는 하나의 기억의 날이 되었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가인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슬픔으로 말미암아 아벨을 희생시켜 나온 아버지의 심정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이것을 돌이켜 장자권을 세우는 데 있어서 남루한 옷을 입고 탕자의 모습으로 집에 돌아와 희망 없이 부모 형제 앞에 얼굴을 내세울 수 없는 부끄러운 자식들이 된 것을 부모 이상 형제 앞에 사랑의 마음을 갖춰 길러줘야 할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번 기간에 우리 효진군도 그 모든 식구들도 용서하는 마음 가지고 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해준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뜻대로 하시옵소서! 심판 받을 내용이 있거든 자식을 대신해 부모가 그 책임을 지겠다고 선언하고 나섰사옵니다. 악당 괴수들을 용서하고 내가 책임져야 되고, 박마리아 가족을 용서해주고 내가 책임져야 되고, 한국의 모든 전부를 내가 책임지려고 찾아왔사옵니다. 책임질 수 있는 부모의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 찾아온 것을 아시고 이 나라에 찾아와 출발하던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고 세계를 방랑자와 같이 하늘의 아들딸을 거느리고 돌아다니던 패들이 환고향한 기쁨으로 해서 고향땅에 왔사오니 이 나라와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하나의 모체적 전통을 삼아 주기를 바라는 저희들의 마음, 부모님의 마음을 아시는 이 민족이 되고, 이 땅이 되고, 이 백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지도자들이 못 하거든 그 땅이, 사람이 전부 원한의 탄식을 막아치우고 하늘을 환영할 수 있는 부활된 땅과 백성을 세우시어서 일을 성사시킬 것을 나는 알고 있사오니, 당신의 원하는 뜻대로 이루시옵소서. 만민 만백성 만천하를 해방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연결시켜서 새로운 하늘의 가정과 새로운 하늘의 부자 인연의 혈통을 중심삼고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이어받던 것을 참가정 이상 축복세계를 통해서 그걸 넘어선 해방된 축복의 아담 이상권을 이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탕감시대를 넘어 제4차 아담권시대를 맞을 수 있는 안팎의 준비를 서둘러야 할 때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 날을 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해 준비할 수 있는 통일의 축복 받은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세계에 연결된 예비축복 받은 자들도 거기에 동참할 수 있게끔 세계화 언론의 시대로서 전개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원하는 소원성취가 한국 땅과 더불어 세계에 대해서 다시 연결되어 축복의 인연을 만세에 하늘과 땅, 두 세계 어디든지 방방곡곡에도 인연의 심정적 사랑줄이 거기에 뿌리 박혀 그 뿌리를 통해서 연결된 가정들이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의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훈독회 후 윤정로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부본부장의 보고) 지금 성약시대를 맞았습니다. 성약 7년입니다. 금년에 이루어지는 의식, 3억6천만쌍을 축복시키면 이제 앞으로 가정 중심시대에 있어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예술분야를 본연의 사랑으로 돌려잡아야

자녀를 낳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맡아요. 미국의 법을 보면 이혼을 하게 되면 누가 아이들을 맡느냐 하면 여자가 맡습니다. 왜? 아담 가정에서 아들딸을 기른 것이 여자입니다. 어머니가 맡아야 된다구요. 맡아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어머니가 되고 아들딸을 만들어야 되는데 악마의 세계에 있어서 악마가 원하는 어머니 되고 악마의 아들딸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딴따라패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축구라든가 운동하는 사람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 운동이라든가 딴따라패들은 놀고 가겠다는 패들입니다. 예술분야가 세계를 감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된 사랑을 완전히 없애는 거예요. 예술 패라든가 운동하는 사람들이 육체파에 가까워요. 요즘에는 노래를 하든가 운동하든가 전부 다 그렇잖아요? 동계올림픽 대회를 보더라도 선수들이 나가 가지고, 젊은 간나들이 타락의 행동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막기 위해서 내가 예술분야에서 리틀엔젤스라든가 유니버설발레단을 만들었습니다. 극반대입니다. 문제만 생기면 잘라버리는 것입니다. 예술분야에 있어서 배우학과를 만들고 체육, 무술학과까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돌려잡아야 돼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돌려잡아야 됩니다. 여기의 사랑은 뜨내기 사랑입니다. 옛날에 광대들을 여기서는 뭐라고 그랬어요?「남사당패입니다.」평안도에서는 재인패라고 그랬어요.

우리 동네에서 시오리쯤에 재인 동네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앞의 길로 다니지 않았어요. 이 사람들은 남녀관계에 있어서 타락했다 이거예요. 전통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딱 그렇게 되었어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여기 말로 하면 남사당패가 된 것입니다. 이걸 완전히 쓸어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 세상이 뒤집어진 것입니다. 공산당이 들어와 가지고 발이 꼭대기에 올라가고 머리가 발에 떨어진 것입니다.

맨 마지막입니다. 세상이 다 끝날이 됐다는 것입니다. 끝날일수록 우리가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선생님이 생각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공산당을 방어한 것입니다. 사탄 중심삼고 한국이 세계를 낚는 미끼입니다. 밑감입니다. 딱 걸고 놨다는 것입니다. 이 줄을 끊고 낚시대를 꺾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우리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서 사는 사람들도, 미국에 가 있는 사람들도 미국 바람에 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망해야 됩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축이 없어요. 종이 없어요. 전부 다 형제입니다. 축이 없으니까 정착할 수 없어요. 흘러가는 것입니다. 바람 부는 대로 왔다갔다합니다.

참가정의 본이 되어야 할 효진님 가정

우리 가정을 미국에 본래 중고등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데리고 갈 계획이었습니다. 그랬으면 바람을 안 탄다구요. 세상에 편하고 함부로 살고 싶고, 함부로 잘사는 법이 없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시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수고했어요, 하늘이 수고했어요? 곽정환!「하나님도 수고하시고, 아버님도 수고하셨습니다.」하늘이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복귀섭리를 해 나오기가…. 세상에서 보면 미친 사람이지요. 성지를 책정하기 위해서 돌 주머니 흙 주머니를 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우스운지 몰라요. 생각하면 우스운 일입니다. 조사 받으면 언제나 문제입니다. '이게 뭐냐?' 이거예요. '흙은 뭐고 돌은 뭐냐?' 이거예요. '흙이 흙이고 돌이 돌이지 뭐냐?' 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를 들리게 되면 그 나라를 지나가면 다 잊어버리기 때문에 그 나라의 돌과 흙을 가져가는 것은 그 나라를 기억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라구요.

매입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전할 것을 다 한 것입니다. 성지를 매입해서 예순두 개를 만들었어요. 120개를 만들었다구요. 그러니 세상 사람이 보게 된다면 선생님이 헛사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 곽정환이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의 기도)

효진이 옷 입고 내려오라고 그래요.「예.」둘 다 양복 입고 말이에요. 사진 촬영 준비해요.「예, 했습니다.」왜 이렇게 안 내려오나?「사연이 있는 모양이네. (어머님)」여기 와 서요. 효진아, 뭘 하려고 하는지 아나? 너 장가보내는데 준비해야지. 여기 와 서라구요.「경배해요. (어머님)」 자, 부모님이 한마디하겠는데 너희들이 새로이 부부를 이루어 가지고 통일가의 참가정…. 부모님이 원하는 것이 뭐냐? 참가정을 바라고 세계적으로 운동하니만큼 그 가정들 앞에 본 될 수 있는 이런 부부가 되어야 되겠다구. 알겠나?

연아는 남편 되는 효진 신랑을 모셔 가지고 어려움이 많을 거야. 어렵지만 극복하고 또, 형제들 많은 가운데 네가 동생 되는 사람으로 윗사람들이 많고 다 이런데 형님 노릇하기 참 힘들 텐데 그 어려움을 극복해야 됩니다. 또, 효진군의 애기들도 잘 관리하고 키워야 할 책임도 있기 때문에 중요한 책임이 있다구요. 그런 결심을 다 했다고 내가 알고 있는데 그 일을 잘 해 주길 부탁하겠다구. 알겠나?「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너희들이 결혼식 할 수 있는 예물을 준비했다구. 어머니, 한 마디 하라구. 「내일부터 국제회의가 시작되면서 너희들이 필요할 것 같아서 하루 일찍 부모님이 준비한 예물을 너희 가정에 마련했어. 그래서 그걸 준다. 둘이 받아. (어머님)」(박수) 엄마가 기도 잠깐 해요. 이번 축복에 대해서, 결혼식에 대해서 기도해요.

참어머님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1999년 2월 3일 이날 특별히 효진 아들을 기억하시사 새로이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축복의 은사의 길을 이틀 앞두고 부모님이 정성으로 준비한 예물을 이 가정에 주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예물뿐만이 아니라 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을 그대로 상속받고 체휼하는 가정으로서 새 출발하는 가정으로서 참가정을 이루어 통일가와 모든 인류 앞에 본이 되고 자랑이 될 수 있는 가정으로서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아들의 성혼을 기억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부모님과 일치됨을 아옵니다. 아버지여, 모든 것 부족한 것 있더라도 성별시켜 주시사 참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앞으로 보호하여 주시옵시고, 이끌어 주시옵소서.

오늘 이러한 날을 갖게 된 걸 거듭 감사드리면서 이제 몇 일 후에 있게 될 3억6천만쌍 축복을 위하여 지금 준비하는 사람들과 또한 귀빈들이 이 곳을 향하여 오고 있겠사오니, 아버지, 그들의 마음이 하늘의 마음과 일치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축복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가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이런 귀한 날이 될 수 있도록 또한 아버지 역사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에 되어진 모든 이 역사를 아버지 앞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옵고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을 받들어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통일가를 지금까지 지켜오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하며 땅이 무지하여 하늘의 염려에 상대가 되어서 지금까지 표현할 수 없는 수치와 부끄러움을, 이 민족을 중심삼고 이 나라가 그리하여 세계 전체가 부끄러움에 모든 짐을 지게 된 모든 것을 부수기 위하여 아버지 얼마나 수고한 것을 감사드립니다.

사탄세계와 인연된 가정 환경에 있어서 사랑하는 직계자녀들이 어려운 생활 환경을 극복하지 못하여 여러 가지 아버지 앞에 미안하고 부끄러운 사실을 남긴 것도 알고 있사오니 이제 새로이 효진군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으로서 가정에 있어서 책임을 다 하지 못한 연고도 있겠지마는 스스로의 마음의 동요를 일으킬 수 있는 어린 시대에 여러 가지 복잡한 환경을 통일교로 말미암아 느꼈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과거지사는 전부 다 청산하고 이제 부모님이 어떠한 부모님인 것을 알고 부모님이 이뤄 놓은 실적이 얼마만큼 우주적이요, 역사가 아는 그 앞에 있어서 장자로서의 안팎으로 부끄럽지 않는 그러한 길을 가야 할 것을 자신도 알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옵니다.

전번 결혼했던 파괴된 모든 가정적인 환경을 다시 뉘우치면서 새로이 축복받아 새 가정을 이루는 이 연아 부부와 일체가 되시어서 어려운 십자가를 지고 가려야 할 생의 노정을 아버지 지키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제부터 3년 동안, 이 3년 기간은 자유스러운 자리보다도 감옥생활하는 것 같은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하겠다는 두 사람이 결심을 하고 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탕감의 노정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옵소서. 이걸 넘을 수 있게끔 하늘 전체가, 영계에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과 지상에 축복받아 정성들이는 그 위에 사랑의 빚을 지는 부부가 되지 말고 이걸 탕감하여 도리어 하늘 앞에 감사의 만복을 온 인류 앞에, 정성들이는 세상 사람 앞에 나눠 줄 수 있는 계기를 삼을 수 있는 동기가 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3일, 이 날을 기하여 두 부부가 새로이 축복의 길을 가는데 모든 갖추지 못한 예물을 아버지 앞에 전달하오니 이걸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이 시간부터 마음이 하나되어 새로운 가정 앞에 부끄럽지 않는 전통을 세우고 말겠다는 결심을 온 천사세계와 온 조상들과 이 일을 위해 기도하는 모든 분들에게 일을 성사시키길 부탁드립니다.

허락하신 이 자리를 기뻐하시며 받아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자, 앞에 나오라구요. 효진아, 잘 부탁해요. 이제 인사해요.(박수) 둘이 악수하라구요. 인사해요. 행복하길 바라겠어요. 「사돈 부부 나와요. (어머님)」 그동안에 수고했는데 결혼 예물로써 부모에게 주는 거예요. 「스물 일곱까지 딸 키워서 부모님 가정에 보내느라고 수고했어요.(어머님)」(박수)

존경하는 의장, 각 분야를 대표하는 세계지도자, 내외귀빈,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가정윤리와 세계평화

99세계문화체육대전에 즈음하여 전세계 각국에서 존경받는 지도자 여러분이 이렇게 참석해 주신 것에 대해 본대회의 창시자로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천년을 바라보는 인류는 평화와 번영을 위해 사랑문화, 심정문화세계를 지향해 가야 한다고 보는 것이 본인의 소신입니다. 이 점에서 '가정윤리와 세계평화'를 주제로 개최되는 본대회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람직한 사랑문화가 정립되기 위한 조건이 많겠습니다만, 도덕과 정신적 가치를 부흥시켜 가정의 화락과 안정을 이룩하는 일이 선결요건이 될 것입니다. 개인의 도덕적 생활의 기준이나, 가정 혹은 사회의 윤리기준이 절대가치를 중심하고 확립되기 위해서는 바른 세계관과 우주관이 정립되어야 할 것입니다. 차제에 본인은 역사이래 모든 사람들이 고심해온 문제인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한 견해의 일단을 말하고자 합니다.

우리들은 이 지상에 살고 있지만 이 세계는 지상만이 있는 것이 아니고 영계도 있습니다. 틀림없이 영계는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지상과 영계는 전혀 다른 두 세계가 아니고 하나의 세계로서 연결되어져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영계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다시 영계로 돌아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말에서는 재미있는 표현으로 '죽는다'는 것을 '돌아간다'는 말로 사용합니다. 어디로 돌아간다는 말입니까? 이는 단지 공동묘지로 가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 인생이 출발하였던 본래의 처소로 되돌아간다는 뜻입니다. 멀고 먼 역사의 기원을 넘어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한국 사람으로 돌아간다는 뜻이 아닙니다. 우리 인류조상의 근원이 되는 그 세계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즉 창조주가 계신다면 그 창조주가 계시는 곳으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거기에서 출발했으니 거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주도 순환작용을 합니다. 예를 들어 산에 쌓여 있던 눈이 녹게 되면 그 물이 조그만 계곡을 통해서 흐르게 되고 더 나아가서는 여러 강들을 통해서 대해로 흘러 들어갑니다. 대해로 흘러 들어가게 된 그 물은 수증기가 되어서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처럼 순환운동을 통해서 보다 더 높을 수 있는 곳으로, 보다 더 좋을 수 있는 곳으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가서 영원히 살아야 할 곳은 어디겠습니까? 우리는 지상계에서 육신생활을 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영원한 세계를 향해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태어나게 되면 10대 20대 30대, 그리고 장년 노년시대를 거치게 됩니다. 이처럼 청춘시대를 지나 가지고 장년시대를 거쳐 노년 고개를 넘어가면서 지는 해와 같이 일생을 마치게 됩니다.

그러나 영계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지상에서 육신을 쓰고 사는 일생은 잠깐이고, 죽은 다음에 우리가 맞이해야 할 세계는 영원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의 일생 기간이라는 것은 영원한 세계를 준비하기 위한 준비기간인 것입니다.

학생을 예로 들어보면, 그 학생이 한 학기 혹은 한 학년을 마치면서 학교가 제정한 모든 학과의 학점을 따야만 하는 학점의 기준이 있는 것입니다. 그 최고의 기준을 백 점으로 하여 가지고 볼 때 그 기준에 그 학생의 학점이 얼마만큼 도달하였느냐 하는 비중에 의해서 학교에서 인정받는 학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학점에 미달하는 퍼센트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학생은 학교가 세운 그 가치 기준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일은 어떤 표준을 중심삼고 그 가치를 측정하게 마련인 것입니다. 우리가 일생 동안 육신세계에서 사는 것도 마치 학생이 학교에서 좋은 학점을 따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과 같은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일생 전체를 걸고 학점을 따는 준비기간이라는 말이 됩니다.

즉 우리의 일생을 놓고 책임을 추구하는 어떤 기준 앞에 우리가 얼마만큼 일치되느냐 하는 기준치를 중심삼고 우리는 매일 생애노정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세상사람들은 본래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다가 찾아가야 할 본연의 세계가 어디인지를 확실히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즉 사후의 세계가 있는지 없는지, 신이 존재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소망의 내용

여러분! 우리는 모두 언젠가는 영계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 알고 보면 그 영계는 한 나라입니다. 지상세계처럼 여러 나라로 갈라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영계에서 생활하는 내용은 무엇이겠습니까?

예를 들면 고기는 물을 떠나면 살 수 없습니다. 고기에게는 물이 절대적인 생명의 조건이 됩니다. 그렇다고 고기도 한 곳에서만 사는 것은 아닙니다. 고기 중에는 산란을 위해 담수를 떠나 해수와 접하는 계기를 만들어서 새끼를 치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통해야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도 이처럼 서로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상고해 볼 때 만일 우리의 조상인 아담이 태어난 날과 성혼한 날, 그리고 돌아간 날을 기념하는 세계적인 통일권이 형성되었더라면, 그날을 기념하는 인류는 한 형제가 되고 한 백성이 되었을 것이었습니다. 즉 하나의 세계에서 사는 인류가 될 수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아담의 생활풍습은 그대로 인류역사를 통해 계승되었을 것이며 그때 형성된 문화는 인류가 생존하는 한 영원히 계승되었을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언제 죽을지를 모르고 삽니다. 언제 교통사고가 나서 죽을지 모릅니다. 죽고 난 다음에야 '아이구, 문선생의 말이 맞구나!' 하고 후회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알고 보면 우리는 대단히 심각한 삶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영원한 세계를 가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촌음도 아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 운명길에 서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영계에 가는 사람에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자기의 타고난 명대로 다 살고 가는 사람과 자기의 명대로 다 못 살고 가는 사람의 두 종류입니다. 자기의 명대로 다 못 살고 가는 사람 중에는 벌을 받아서 빨리 죽는 사람과 민족이나 세계의 죄를 탕감하기 위해 대신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천 사람의 가치를 지닌 한 존재를 중심적인 자리에 세워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음의 길을 가게 했다면, 천 사람이 모두 그 사람의 은덕 앞에 감동하여 그 사람을 위하고, 그 사람의 생애를 본받고 그 사람처럼 살겠다고 하게 되면 결국 사람들은 그 사람과 같은 혜택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충신의 사상을 본받으려 하고 성현의 삶을 따르려 하는 것도 그들과 같은 혜택권 내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욕망 때문인 것입니다.

인간들 가운데는 소망을 갖고 사는 사람도 있고 소망을 갖지 못하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소망은 인간을 중심삼은 소망과 하늘을 중심삼은 소망의 두 가지로 대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태어난 그 날부터 어머니의 품속이 그 무엇보다도 제일 좋은 것으로 알고 자라지만, 얼마만큼 자란 후에는 어머니의 품을 떠나게 됩니다. 우리는 또 자라면서 친구들을 사귀어 친구들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으로 알고 지내지만, 언젠가는 그 친구들과도 헤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이처럼 인간은 성장하면서 사랑하는 부모도, 사랑하는 부부도, 사랑하는 형제도, 더 나아가서는 사랑하는 자녀도 자기 소망의 전체가 못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인간은 항상 많은 것을 소망합니다. 그러나 그 소망하는 마음도 결국은 사라지고 맙니다. 가정에 대한 소망, 국가에 대한 소망, 더 나아가서는 세계에 대한 소망을 갖고 있지만 연령이 많아짐에 따라 그 소망하는 마음도 점점 약해져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소망을 전체적인 소망으로서 자랑하고 자기의 생명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그 소망을 버릴 수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지 못합니다. 우리는 일생 동안 온갖 소망을 품고 살지만 결국 죽음에 부딪쳐 자기가 품었던 소망의 전부를 다 버린 채 가고 만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도 살기를 바라고 내일도 살기를 바라며 새로운 소망을 찾아 헤매고 있지만, 죽음에 부딪치게 될 때는 그 모든 소망을 뒤로하고 절망하면서 최후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인간은 자기를 중심삼고 볼 때는 소망을 가진 듯하나 죽음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소망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인생에 규범으로 삼고 죽음까지도 비웃고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소망을 찾아야 하는 것이 오늘날 이 땅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이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중요한 문제라고 봅니다.

삶의 진정한 가치

여러분! 세상만사는 다 지나가 버리고 맙니다. 가정도 지나가고 국가도 지나가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 혹은 어떤 주의나 사상도 다 지나가고 마는데 최후까지 남아져야 할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죽음과 싸워 승리할 수 있는 소망입니다. 우리에게 그런 소망이 없다면 우리는 인생의 패배자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세상에는 태어나면서부터 세상적인 모든 소망 일체를 거부하고 인간세상의 소망이 아닌 하늘의 소망, 즉 영원한 소망을 품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늘은 바로 이런 사람들을 돕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땅위의 어떤 소망을 품고 살 것이 아니라 죽음의 고개까지도 넘어설 수 있는 소망을 품고 영원한 소망의 세계를 꿈꾸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젊었을 때에는 죽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지 않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우리는 죽음에 대해 점점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도, 이 자리에 서 있는 레버런 문도 언젠가는 죽게 됩니다. 이처럼 죽음이라는 것은 운명의 관문입니다.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죽은 후에는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죽음이라는 낱말을 쓴 목적이 무엇인지를 아십니까? 삶의 뜻을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삶의 가치는 누가 잘 압니까?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은 모릅니다. 죽을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생사의 기로에서 하늘을 붙들고 삶의 가치를 타진해본 사람이 아니고는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합니까? 우리가 왜 태어났는지 그 목적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왜 죽느냐,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철학에서도 가장 첫째로 묻는 질문이 인생이 무엇이며 인간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죽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로 태어나는 것인데 인간세계에서는 '아이구, 죽는다!' 하고 아우성입니다. 그것을 보는 하나님께서는 껄껄 웃겠습니까, 아니면 '우!' 하고 놀라 슬퍼하겠습니까? 기뻐하고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제한된 지상의 사랑권 내에서 무제한의 사랑권 내로 돌입할 수 있는 기쁨을 맞는 순간이 육신이 죽는 순간, 즉 제2의 출생의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육신세계에 태어난 날을 더 기뻐하겠어요? 아니면 제2의 무한 확대세계 사랑을 위해 육신을 벗고 죽음을 통해 새로운 아들로 태어나는 그 시간을 더 기뻐하겠어요? 물론 후자입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여러분이 죽음의 공포에서 해탈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아기로 태어나서부터 오줌 똥 싸면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시고 또 직접 참여하시면서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아기가 성장함에 따라 하나님의 마음에 움직이는 사랑의 박자도 그로잉 업(growing up)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시늉을 하면 아이들도 같이 시늉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웃으시면 아이들도 같이 웃고, 슬퍼하시면 같이 슬퍼하면서 이렇게 점점 하나님을 닮아 가는 것입니다. 또,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부모들의 모습을 닮게 됩니다. 말도 배우고 생활규범도 부모들로부터 배우게 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본래 하나님으로부터 유래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과 함께 이 지구성에 살고 있다가 저편으로 휙 날아갈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아이구, 저도 따라가겠습니다.' 한다면 '이 놈 너 누구야?' 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떼어버리시겠어요? 아니면 함께 데리고 가시겠어요? 물론 데리고 가시고 싶어하십니다. 그런데 '지금은 데리고 갈 수가 없으니 너는 조금 더 크고 조금 더 완성이 된 후에 데리고 가겠다.' 할 때 인간은 '우리도 지금은 못 가지만 언젠가는 갈 때가 오겠구나.' 하면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육신을 쓰고 사는 동안은 인간은 하나님을 항상 따라다닐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은 소생 장성 완성시대를 거친다

자, 그러면 무엇이 문제입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닮고 싶어하고, 하나님도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당신을 닮게 하고 싶어하는 소망을 갖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다시 하나님과 닮을 수 있는 체(體)를 입고 태어나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함께 영원히 날을 수 있는 날을 고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날을 수 있는 사람으로 태어나는 날, 그런 몸뚱이로 태어나는 날, 그 날이 바로 육신을 벗는 죽음의 날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죽음을 환영해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슬퍼해야 되겠습니까? 물론 환영해야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죽는데는 무엇을 위해 죽어야겠습니까? 하나님의 참사랑, 즉 위하는 사랑을 위해서 죽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을 벗는다는 것은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의 활동권에 우리가 동참하기 위해서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위해서라는 결론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한번 그런 참사랑을 받아 실천하는 하나님의 진짜 아들딸로 태어나 보고 싶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부자라면 얼마나 부자이겠습니까?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저 무한한 별 가운데 다이아몬드별이 없다고 할 수 있겠어요? 순금으로 된 별은 없겠습니까? 하나님이야말로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당신의 자녀들에게 무엇인들 주고 싶어하지 않겠습니까? 어떻습니까?

하나님은 이 무한한 우주를 순식간에 왕래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관심 있습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정해주신 법도를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가능하지 우리의 맘대로 해서는 불가능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하지 말라, 하라!' 하는 것을 지킬 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까? 인간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이 주체이고 몸은 대상이기 때문에 몸이 마음을 따라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또 3단계의 세계인, 소생 장성 완성시대를 거칩니다. 즉 어머니 복중에서의 수중세계, 지구성 세계, 천상 공중세계를 말합니다.

우리는 복중 물시대를 거쳐 지상에 태어나서 육신을 쓰고 백년 땅의 시대를 거치게 되며 최종적으로는 날아가는 공중시대, 이렇게 3시대를 거치게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는 바깥세계로 나가지 않으려고 저항합니다. 그 속에서 계속 남아있겠다고 발버둥을 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복중을 뛰쳐나올 때는 집이 다 파괴되고 우리가 먹고살던 영양가치와 모든 것도 깨져 나가고 분만과정을 통과하면서 머리도 늘어나야 되고 몸뚱이도 늘어나야 되는데, 그 누가 좋아할 수가 있겠습니까? 태어나는 그 순간까지도 모두들 '노(No)!' 하는 것입니다. 어린애는 양수가 확 터져 나오는 그 물을 따라나오면 순산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들이 아기를 분만하는 것을 보면 참 불쌍합니다. 아기를 낳아본 어머니들은 다 압니다. 힘을 줄 때는 얼굴이 아무리 미인이라 하더라도 온갖 상을 찌푸리고 하면서 남편까지도 그 얼굴을 못 보고 도망가게 만듭니다. 근사한 만물상의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산모도 마지막 순간까지 엄청난 고통을 겪고 나서야 자식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배꼽에 달린 탯줄은 그대로 놔두어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무자비하게 잘라내야 되겠습니까? '거 남의 생명줄인데 사람과 사람의 생명줄을 왜 끊습니까?' 하고 항의할 사람도 있을 지 모릅니다. 태어나는 어린애도 죽겠다고 앙앙 울어댑니다. 그러나 그것을 바라보는 하나님께서는 기쁨의 웃음을 감추지 못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태어난 새 생명에게는 한 세계는 왕창 없어지고 새로운 한 세계에서 '후욱! 후욱!' 하고 숨을 쉬게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사랑의 인격을 형성해야

여러분, 사람은 맨 처음 태어날 때 제일 깊은 물 속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복중시대는 수중시대입니다. 아기가 어머니의 태 안에 있을 때는 물 가운데 둥둥 떠 있습니다. 얼른 생각하면 어머니의 뱃속시대에는 숨이 막혀서 살기 힘들 것처럼 느껴집니다. 물 속에 살고 있으니 당연히 물을 들여 마시고 내보내는 놀음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위해서 복중의 어린애들은 호스를 배에다 연결하고 사는 것입니다.

복중의 어린애는 영양분을 어디를 통해서 공급받습니까? 배꼽을 통해서입니다. 배꼽은 복중 어린애에게는 입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배꼽을 천대하면 안 됩니다. '배꼽아, 너 옛날 수고했다.' 하며 만져주라는 것입니다. 배꼽을 많이 두드려 주면 건강해집니다.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운동을 하라는 말입니다. 배꼽운동을 통해서 건강해지시라는 말입니다. 그 예로 아무리 추운 방에서 자더라도 배꼽만 잘 감싸고 자면 설사가 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또 배꼽을 우리의 옛날 입이라고 부를 수도 있습니다. 혹자는 '이 어리석은 사람아, 옛날 입이 어디 있어?' 할지도 모르지만 배꼽이 우리들의 과거 입이었던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호흡기 역할도 했던 배꼽 다음 단계는 입입니다. 자꾸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원리로 이 지구성에서 공기로 호흡을 하고 사는 육신에 붙어 있는 우리의 영인체는 어머니 복중의 태아처럼 육신을 빨아먹다가 육신이 다 늙으면 차 버리고 나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에 육신이 '아이구, 안 죽겠다, 안 죽어!' 하고 비명을 지른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모습을 어떻게 보시겠습니까? 고통에 처한 그 육신을 동정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조용히 미소지으시겠습니까?

엄청난 고통을 감수하고 어머니의 복중을 뛰쳐나온 어린애가 성장하여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처럼 우리는 육신의 비명을 뒤로하고 새로이 태어나 영적 아버지인 영원한 하나님의 상대로서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것이 원리적인 결론입니다.

지상세계에서도 자식이 태어난 후 성장하면 어머니 아버지와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사랑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지상세계에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어린애가 모태 안에서 헤엄치고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지상생활은 공기를 마시며 공기보자기 안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지상에서 이처럼 어머니 아버지와 사랑을 나누며 호흡하는 사람이라야 죽지 않고 살아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영적 무한한 세계를 통할 수 있는 부모 되신 하나님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영계에로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는 어떤 곳입니까? 우리가 영계에 들어가면 머리 위에 있는 숨구멍과 세포로 호흡하게 됩니다. 영계에서의 공기는 지상의 공기가 아니고 사랑입니다. 호흡을 통해서 사랑의 요소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에 살 때도 밥만 먹어서는 안 됩니다. 밥만 먹고 물만 마시고 산다는 것은 밥 주머니와 물주머니를 채우는 일일뿐입니다. 결국 그러다가 죽어간다는 말입니다. 지상에서 사는 동안의 우리의 모습은 제2의 우리의 존재입니다.

우리가 이 기간에 해야 할 일은 새로운 사랑의 인격을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위에서 우리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고아가 무엇입니까?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왜 고아라고 부릅니까? 영계와 영원히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외로운 것입니다. 그래서 독신으로 사는 사람을 불쌍하다고 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거니와 우리가 죽는다는 것은 제2의 호흡을 하던 육체에 연결된 이 기관을 깨뜨려 버리고 사랑의 요소를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차피 육신을 깨뜨리고 나가야 됩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자녀의 사랑, 이 모든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의 내적인 구조가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법칙대로 살 때에만 어린애가 어머니의 복중에서 정상적인 아기로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 땅에서도 잘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에 제2의 나로 세우기 위해 고생을 각오해야

우리가 자연계를 살펴보면 하찮은 곤충들, 열매 속의 나무 씨, 그리고 새 새끼도 날 수 있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날 수 없어야 되겠습니까? 민들레 씨를 보십시오. 바람이 불면 자연히 날게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새도 날고, 곤충도 날고, 식물의 씨도 나는 것을 보면 인간도 분명히 날 수 있도록 창조된 것이 틀림없습니다. 혹자는 성급하게 '하나님, 다른 것들은 다 나는데 왜 우리는 날지 못하게 만들었습니까?' 하고 항의하고 싶겠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은 몇십 년 기다렸다가 완성하면 날게 해주지.' 하고 대답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그때에 가서 그 세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를 훈련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사랑하고 부부끼리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면서 이 지상세계에서 훈련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때가 되면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 영원히 하나님을 모시고 살게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언젠가는 이 육신을 벗고 죽어야 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매미의 일생을 살펴보면 매미도 날게 되기 전에 애벌레의 단계를 거칩니다. 그런데 그 매미가 '나는 애벌레로 살고 싶소. 껍데기 벗는 것 싫소. 아이구 육지고 무엇이고 공기고 무엇이고 다 싫어!' 하고 반항을 하다가도 막상 껍데기를 벗고 나면 후루루룩 날게 됩니다. 잠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유충이 되어 가지고 물 속에서 헤엄치고 살다가 땅 위에 올라와서 한동안 기어다니며 삽니다. 그 다음에는 껍데기를 벗고 훌훌 날아다니며 육지에서는 먹으리라고 생각지도 못했던 벌레를 잡아먹습니다. 천하를 자기 무대로 삼고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이처럼 곤충류 가운데는 3단계 세계를 거치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곤충은 날개가 있습니다. 물과 육지와 공중의 3시대를 살면서 날개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우리 인간에게는 날개가 있습니까? 지상에서만 살아도 되겠습니까? 인간에게는 차원이 높은 날개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육신을 벗고 죽는 것이 싫다고 하겠지만 막상 죽어서 육신을 벗고 나면 우리는 영인체로서 제2출생의 복된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휙! 하고 날아가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인간은 어차피 죽게 됩니다. 우리는 선한 자아를 영원한 세계에 제2의 나로 세우기 위해서 고생을 각오해야 됩니다. 어머니의 복중에서 태교를 잘 받아야만 건강하고 선한 아기로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지상세계에서의 생활도 잘 준비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본받고, 하나님의 심정을 본받고, 하나님의 거룩한 신성을 본받으며 자라야 됩니다. 자라서는 또 생명을 걸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무서운 폭풍우가 치더라도 우리는 최후의 고개를 넘어야 합니다. 잘 나가다가 경계선 앞에서 쓰러지면 안 됩니다.

우리가 이런 인생의 경계선에 서게 될 때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해야겠습니까? 정신을 바짝 차리고 뛰어도 끝까지 갈지 못 갈지 모르는데 허둥지둥 하다가는 중도에 좌절하고 마는 것입니다. 최후의 결승점까지 경계선을 돌파하지 않으면 승리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한번 해볼만한 일입니다. 아무리 뒤에서 반대하고 옆에서 핍박하더라도 내 갈 길을 가면 되는 것입니다. 남들이 반대하는 것을 관여할 여지가 없습니다. 한발 한발이라도 어서 가서 이 운명의 길을 거쳐 나가야겠다는 사람이 최후의 경계선을 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렇게 가야 되겠습니다.

내 자신을 찾아야

우리는 흔히 마음이 곧다고 말합니다. 그 말이 무슨 뜻입니까? 똑바로 수직으로 선 것을 곧다고 합니다. 나무도 옆으로 기울어진 것은 곧다고 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곧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직으로 서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서서 다니는 것입니다. 수직이 되어야 곧은 것입니다. 자기의 마음을 완전히 수직이 되게 해야 합니다. 거기에 몸이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수직과 수평이 우리 내부에서 이루어 질 때에 수직에서 당겨주는 힘과 수평에서 밀어주는 힘이 균형을 취하게 되어 구심력과 원심력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 자신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내 자신을 주장할 때는 하나님과 참부모가 그렇다고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터 위에 우리는 친척, 일족, 일국, 이렇게 발전시켜 나가며 우리의 생활환경을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위험한 전염병 환자들을 격리하여 수용하는 것처럼 머지 않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은 격리시켜 북극 같은 한대지방에 수용하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들은 완전히 회개하고 돌아서는 그날까지 그런 곳에 내 팽개쳐져 먹을 것과 잠잘 곳도 없이 엄청난 고통의 길을 걷게 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내가 서러워하는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을 이루는 책임을 나에게 주었기 때문에 나는 살아생전에 하나님께서 만족해하는 수준까지 뜻을 이루어 놓아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죽으려야 죽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사지에 들어가더라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끌어주신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 뜻을 이루기 위해 밥을 먹으나 자나깨나 세계와 인류를 위해서 기도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떤 특정국가나 특정민족을 위하여 고생하지 않았습니다. 나의 목적은 세계 구원입니다. 나는 그 목적을 위해서 지금까지 죽음을 각오하고 희생적으로 목숨을 바쳐 일해 나왔습니다. 여러분도 세계를 위해서 살고 죽어야 합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사랑하는 아내를 안고, 가정을 안고, 자기 종족을 안고, 민족을 몽땅 안고 죽을 수도 있어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은 앞으로 어느 한날에 죽음을 당하게 되고, 죽음을 앞에 놓고 지난날을 회고해보게 될 텐데, 그때 어떠한 한 마디의 말을 남기고 갈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죽음의 길은 친구도 없는 길입니다. 사랑하는 부모도 없는 길이요, 사랑하는 형제도 없는 길이요, 사랑하는 부부, 사랑하는 자녀도 없는 길입니다. 오로지 혼자 가야 하는 길입니다. 다시 가볼 수도 없고, 갔다가 올 수도 없는 길, 한번 가면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길인데, 이 길을 가게 될 때에 인간은 어떠한 마음을 갖고 갈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인간이 죽음에 봉착하는 그 순간에 그 죽음을 넘어설 수 있는 소망이 없다 할진대는 거기에서 마지막입니다.

오늘날까지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하나님의 뜻을 세워 나온 수많은 사람들은 어떠한 사람들이었느냐 하면, 죽음의 길 앞에서 후퇴한 자들이 아니라 죽음을 비웃고 죽음을 늠름히 넘어선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하늘의 길을 세워 나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하여 잘 아는 바입니다. 그러면 하늘의 소망을 품고 사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겠습니까? 인간이 슬퍼하는 죽음의 고개도 기쁨으로 넘어설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하늘의 소망을 품는 자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죽음을 앞에 놓고 세상만사를 원망하고 탄식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기뻐하고 하늘 앞에 서서 자기의 죽음의 가치를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러면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 죽기 전까지는 내 것이지만 죽은 후에는 하나님 것이 됩니다. 그것은 우리가 타락한 혈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죽기 전까지는 우리의 생명 전부는 사탄편의 인연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죽은 다음에는 하나님과 인연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죽지 않고는 부활할 수 없습니다. 한 시대를 지내지 않고는 다른 시대를 맞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성경에서 말하는 죽음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영원하고 참된 생명을 죽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타락한 혈통을 이어받은 생명을 죽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뜻을 위해 죽으려는 사람은 산다는 것입니다. 이 말이 역설 같지만 타락과 복귀의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복귀의 정상적인 논법입니다.

영계는 시공을 초월한 무한의 세계

인생의 승패는 몇십 년의 기간을 두고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일순간에 결정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일생을 두고 보더라도 여러분이 태어나는 그 순간은 긴 시간이 아닙니다. 물론 태어나기 전까지의 복중의 시기가 있지만 그 복중의 10개월이라는 기간은 출생하는 한 순간을 위한 준비기간인 것입니다. 그런데 10개월 동안 아무리 잘 준비했다 하더라도 결정적인 한 순간을 잘 넘기지 못하면 태어나는 그 아기는 비운의 운명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왔다가 운명의 순간을 맞이하는 최후의 자리에서 과거를 뉘우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마음에는 과거의 모든 사실들이 영상으로 지나갈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참이 있었다. 내 생명보다도 귀한 그 무엇을 남겼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비록 이 땅에 왔다 가더라도 보람 있는 한때를 즐기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모든 과거의 사연을 회상해 볼 때, 머리를 흔들며 회상하고 싶지 않은 과거를 가졌으면 그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과거를 회상하면 회상할수록 자기 얼굴에 환희가 넘치며 자기의 모든 문제가 이상에 잠길 수 있다면 죽음의 공포도 그에게는 위로의 한 장면으로 장식될 것입니다. 과거를 회상하는 순간이 공포의 순간이 아니고 다른 그 무엇을 남긴다면 그의 과거는 죽지 않은 것이요, 현실도 죽지 않는 것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과거를 지닌 사람은 반드시 민족이 따라올 수 있는 인연을 가진 사람이요, 세계 만민이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인연을 남긴 사람이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홀로 설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볼 때, 참과 선은 자기로부터 시작하여 자기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로부터 시작하여 남에게서 결과를 맺게 하든가, 남에 의해서 시작되어 나에게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야만 선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과거의 생활이 남을 위해 주는 생활이었으면 죽음 길에도 공포가 없을 것입니다. 남을 위해 모든 것을 다 주었고 남을 위해 희생했으며, 참에 가까운 생활을 하면서 눈물도 남을 위하여 흘렸고, 내 생명도 남을 위하여 투입했고, 내 소원도 남을 위한 것이기에, 내 맥박에서 흘러나오는 모든 생명력을 끌어 모아 남을 위해서 투입하게 되면 그 과거는 빛나는 과거가 될 것입니다.

성현이 가는 길과 범인이 가는 길은 다릅니다. 성현은 역사와 더불어 살려고 했고, 세계와 더불어 살려고 했고, 미래와 더불어 살려고 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범인은 자기로 말미암아 살려고 했고, 세계도 자기로 말미암아 있게 하려던 사람입니다. 영계에도 영계대로의 세계가 있고, 나라가 있고, 종족이 있고, 가정이 있고, 개인이 있습니다.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나는 거기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다.' 할 수 있는 자주성이 없이는 못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도, 종족을 중심삼고 볼 때도, 역시 '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할 수 있는 그런 자주성이 있어야 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영계에서는 지구라는 것은 먼지 한 점 같은 것입니다. 영계는 시공을 초월한 무한의 세계입니다. 그리고 '어떤 시대에 이러이러한 심정을 가지고 지상에서 태어나 살다가 간 사람이 있으면 여기에 직접 나와 봐라!' 하면 그 사람이 순식간에 나타납니다. 그렇게 직감적 감각이 현실화되는 세계입니다. 거기에는 식량을 만드는 공장도 없고,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심정권 세계의 합격자가 되라

인간은 영계에 입적할 때 지상생활을 증명하는 증명서를 가지고 가야합니다. '나는 이렇게 살았다. 이런 일을 했다.' 할 수 있는 생애의 증명서를 말입니다. 그러한 증명서는 자기 자신이 쓸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사탄이 씁니다. 먼저 사탄에게서 증명서를 받고 나서 예수님의 증명서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의 증명서를 받아야 합니다.

이 세 가지의 증명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에 가보면 영계는 방대한데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누가 톱(top)에 올라가느냐 하면, 보다 남을 위한 삶을 산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위해 살아온 사람은 반대의 자리에 서게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 살던 사람은 전부 반대하고, 남을 위해서 살던 사람은 전부 환영을 합니다. 영계에 가 있으면 자기의 부모, 자기의 아내도 상관없습니다. 높은 데 가는 사람은 전부 남을 위한 사람들입니다.

세계 모든 나라를 다니면서 자기 어머니와 가정에 대한 사랑을 확대한 것과 같은 심정을 가져 가지고 위하고, 세계 사람들을 전부 악에서 구해 주는 성인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높은 데 가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 산 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고 남을 위해 산 사람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두 세계가 죽음에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체를 위하고, 보다 큰 것을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 해방을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서로가 위하겠다고 하는 경쟁이 벌어질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위하여 사는 사람이 높은 자리에 가기 때문에 그 높은 사람을 내가 위하게 되면 그 사람을 타고 점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위하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해 상대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사랑의 대상권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곳입니다. 남을 백 퍼센트 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나를 밟고 넘어가소!'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라는 나라가 크더라도 미국의 대통령보다 그 나라 백성을 더 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대통령을 밟고 넘어가더라도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이익만을 취하게 될 때는 전부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보다 큰 것을 위해 살겠다고 할 때는 자연적으로 통과하는 것입니다. 보다 큰 것을 위하게 되면 자연히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를 위해 사는 사람은 미국을 위해서 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가운데에 미국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가 다 포함되는 것입니다.

모두가 환영할 수 있는 그 방향의 내용이란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가는 사랑의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야 할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고, 본질적 사람인 나를 세우기 위해서 수고하고, 나와 상대와의 부부의 사랑, 가정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사랑을 세계에 확대하기 위해서 노력한 것입니다.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최후에 남아 저나라의 소유권 결정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전도한 사람 수에 의해서 여러분의 영계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에 가서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얼마만큼 사람을 그리워하며 살았느냐는 것입니다. 저나라에서 필요한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세계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아내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한 것입니다. 아내가 말하기를 '당신은 나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날 사랑해 줘요.'라고 해야 남편으로부터 더 높은 차원의 하나님적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문선생은 심정권이라는 것을 설파하고 있는데, 심정권의 기지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사랑, 참부부의 사랑, 참형제의 사랑, 참자녀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이 보편화 할 수 있는 세계가 심정권의 세계입니다. 그런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는 사랑하는 부부의 사랑기준을 중심삼고 살더라도 하늘땅, 천주를 위주로 한 부부의 사랑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세계에 합격될 수 있는 사랑의 기반을 어디서 닦느냐? 문선생은 이 세상에서 그것을 닦고 가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귀하다고 하는 수많은 그 무엇과는 달리, 심정권 세계의 합격자가 될 수 있게 말입니다.

그러므로 영계에는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야 하는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왜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됩니까? 후손이란 본래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부모의 사랑, 하나님과 부모의 피가 종횡으로 혼합되어 태어난 것입니다. 따라서 후손을 못 가진 사람은 영계에 가서 천지 조화를 못 이루고, 동서남북으로 박자를 못 맞춘다는 것입니다. 후손을 갖지 않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도 놀고 쉴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종교 유엔기구가 창설돼야

여러분, 영계에서는 종교나 종파가 필요 없습니다. 거기에 가서 장로교니 천주교니 하는 것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과의 생활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세계를 사랑한 사람도 있고, 애국자, 충신, 열녀, 성인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문선생이 알기로는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 속에서 심정권 전통을 중심삼고 살았던 사람은 한 사람도 가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출발시킬 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됩니다. 영계에 가면 그런 원칙에 얼마만큼 동화되고 여기에 얼마만큼 일치가 됐느냐 하는 것이 앞으로 지옥에서부터 중간영계, 낙원, 천국까지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제일 귀한 길이냐 하면 하늘을 위해서 지상에서 얼마나 고통받고, 얼마나 눈물을 흘렸느냐는 것입니다. 그게 저 나라를 패스하는 티켓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다른 나라 사람끼리는 같이 못 있지만 모든 종교권은 같이 머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권은 하나의 세계를 바라 나오고 하나의 신을 믿고 나오기 때문에 같이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 믿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뭐냐 하면, 그들은 일생 동안 영계를 표준하고 생활한다는 점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영원한 세계, 초연한 세계의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님이면 하나님이 계신 곳과 하나님이 사시는 곳을 중심삼고 우리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인류는 국가 단위로 또는 국제연합을 통하여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을 줄기차게 추구해 왔습니다. 현실이 말해 주듯이 그 노력이 정치, 경제, 기술적 측면만으로는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보다 내적인 종교·교육·문화적 측면의 지원이 있어야 이상적인 결실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진정한 행복은 외적·육적·물질적 풍요와 안락만으로는 성취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보다 내적이요 영적이며 정신적인 완성과 만족을 통하여 진정한 이상이 이루어집니다. 이와 같은 측면은 종교적 가르침과 세계 모든 종교의 연합과 일치된 행동을 통하여야 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본인은 오늘 이 자리를 빌어 기왕의 유엔에 세계 주요 종교와 그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세계종교유엔기구가 창설돼야 함을 주창하는 바입니다. 세계와 인류의 미래를 위하여 오늘 이 시점에서 세계종교유엔 창설과 그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앞으로 여러분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이 더욱 심도 있게 논의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개회 선언, 기도, 들러리 입장, 참부모님 입장, 촛불 점화, 신랑 신부 입장, 성수의식 순으로 진행됨.)

성혼 문답

1. 그대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성숙된 선남선녀로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설정할 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약속하느뇨?「예!」

2. 그대들은 참부모가 되어 앞으로 자녀들을 뜻에 맞게 양육하며 통일가 전체와 인류와 하나님 앞에 필요로 하는 지도자로 양육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3. 그대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후대의 통일가의 후손들과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전통을 전수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4. 그대들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하나님과 참부모님같이 세계 인류를 사랑하여 지상천국 건설과 천상천국 건설의 기본이 되는 이상적 가정을 형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축도

​하늘에 계시는 아버님, 오늘 이 날 1999년 2월 5일 11시부터 시작되는 축복 섭리의 성례식을 대하시어 땅의 부모와 하늘의 부모가 일체가 되고 천상나라와 지상나라의 축복 받은 가정들이 주시할 이 거룩한 자리를 책임지사 이 두 아들딸이 하늘 앞에, 하늘 부모 앞에, 하늘 형제들 앞에 영원한 참부부의 인연을 맺는 약속의 시간을 갖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아버님!

지난날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새로운 희망찬 신랑 신부의 미래에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과 축복이 온 인류와 천상·지상세계의 해방권이 축복과 더불어 더욱 완성한 세계로 화답할 수 있는 축복의 길을 열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 영계와 육계, 이곳을 향하여 마음먹고 정성을 들이는 모든 축복 가정들과 자녀들에게 무한하신 자비와 사랑이 같이하심과 동시에 여기에 서 있는 효진 형의 입장에서 새로운 부부를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들과 후손들이 바라는 희망찬 참부모의 가정에서 효자 효녀가 되고, 미래의 나라를 향하여 충신 충녀가 되고, 또 세계를 향하여 성인 성녀가 되고, 하늘땅을 위하여 성자 성녀가 될 수 있어 가지고 인류를 대표한 하나님의 사랑권 이상 가정에 전체를 상속받은 사랑의 주인들이 될 수 있기 바라는 소원 일체 완성을 대표할 수 있는 대표자들이 되게 하늘과 땅이 공히 축복하여 주시옵길을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시간에 참석한 여기의 모든 하객들도 같은 마음을 가지고 축하는 마음 위에 그 가정과 그 후손들, 또 연결했으니 이 나라와 이 백성들이, 자라고 있는 후손들이 하늘의 축복의 참다운 가정의 은사를 기념하는 이 시간에 당신의 자비와 은사가 온 만민, 만우주, 만인류 앞에 미쳐지기를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앞으로 생활하는데 어려움에 있어서 서로 참고 서로 사랑하고 서로 양보하고 위하고 위하는 참된 남녀가 되어 참된 부부가 되고 미래의 참된 부모가 되어서 가정의 주인이 되는 그 자리에 하나님을 모시는데 부족함이 없는 축복 받은 부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장래의 길을 당신에게 맡기오니 품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거룩한 날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이 결혼식을 축하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물 교환.)

성혼 선포

1999년 2월 5일 문효진군과 최연아양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세계와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축사, 축가, 신랑 신부의 인사 순으로 진행됨.)

만세 삼창

하나님 만세! 「만세!」 통일교회 만세! 「만세!」 신랑 신부 만세! 「만세!」

(신랑 신부 행진과 기념 촬영.)

(《참부모님 생애노정》3권 훈독) 이 간나들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서 그래요. 제멋대로 한 거예요. 그러면서 공작을 해야 할 텐데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 읽으라구요.

절대 믿고 절대 의지해야

『아, 김활란이가 선교사를 때려눕히고 마음대로 하고 이박사와 하나되었으면 지금은 완전히 통일교회 천국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었다구요. 환경이 딱 그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훈독)

김활란은 천사장 앞에 잡힌 타락한 해와의 입장입니다. 김활란이 우리편만 되었으면 복귀된 해와의 입장에 서서 나라에 대한 천사장 대표인 경무대 이대통령은 문제없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연결이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방적인 퇴직 퇴학 처분, 연대 교수 1명, 이대 교수 5명, 이대 학생 14명, 연대 학생 2명. 이화여대는 선교사를 배경으로 미국의 원조를 받고 있는 입장이니 그때에 이름도 없는 통일교회가…. 』(훈독)

그것도 16명입니다. 해와시대의 14명에 이쪽은 천사장권으로 두 명입니다. 상대입니다. 『그때 이름도 없는 통일교회가 중심이 된 운동 앞에 완전히 흡수될까 봐 위험천만함을 느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긴급한 것이 퇴학 사건입니다. 이자택일을 하라는 한 거예요.』 (80페이지까지 훈독함)(곽정환 회장의 기도)

이화여대 사건 그때에 앞으로 뜻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염려하고 다 말한 것을 그냥 그대로 지금 이루어 나온 거 아니예요?「다 이루어졌습니다.」윤학로가 판사로서 통일교회를 좋은 판결을 했기 때문에 윤씨들이 복 받았습니다. 박보희의 처 윤기숙, 석박사의 처 혜숙이, 윤기병이도 그래서 내가 데리고 다니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보게 되면 많은 여자 가운데 혼자 나왔기 때문에 생활적인 리듬이 맞지 않은 것입니다. 이제는 많이 자리 잡았다구요.

윤 박사도 그런 사람이고 윤학로도 그래요. 고생 안 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축복입니다. 자기 하나가 고생하면 윤씨들이 복받는다구요. 앞으로 뜻이 나타나면, 윤정로, 자르딘 가서 가정수련의 책임자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영광인지 알아요? 그 내적만이 아니라 외적까지 전부 다 해야 됩니다. 창조는 외적부터 했습니다. 김윤상이 하고 하나되고,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섭섭했지, 한 동안? 그랬나, 안 그랬나?「잠시 그랬습니다만 지금은 괜찮습니다.(윤정로)」

우리가 7대를 거꾸로 뒤집어야 돼요. 뒤집어 가지고 자기한테 굴복한 자가 없으면 자기가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들을 또다시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조상의 자리에 세워야 된다구요.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이 그래요. 영계에 있는 모든, 세상으로 보면, 섭리사적 기준으로 보면 선생님이 맨 꼴래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찾으면 맨 꼴찌인 동시에 여기를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돌아오는 모든 사람들, 여기 돌아가는데 있어서 보면 선생님하고 모두 형님들입니다.

아벨이 아담 가정에서 책임 못 했어요. 그들을 위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었으면 절대 죽지를 않아요. 아벨이 하늘 앞에 제물 바쳐 제물 받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의 제물 안 받은 것을 중심삼고 좋지 않은 것을 살살 풀어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왜 죽겠어요? 절대 믿고, 절대 의지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으면 딱 그와 같은 입장이라구요. 여기에 교만하고 다 그러면 전부 다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맨 밑창에 가서 이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여기를 올라가게 되면 이건 언제나 원수권이 안 됩니다. 여기서 올라가지 않으면 이것을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사탄 발판으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윤씨네 가문이 좋은 가문 아니예요?「조선시대에 왕비가 많이 나왔습니다.」근세 있어서는 윤치호로부터 윤보선 대통령이 있습니다. 또, 최씨도 그렇습니다. 최선길도 그렇고 최씨가 참 복받은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최씨로서 외적으로 연결 돼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살아 있어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이 틀림없는 말입니다.

가만 보라구요. 둘째 아들하고 둘째 딸하고 득삼씨 둘 딸 해서 사위기대입니다. 이게 하나되었다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고생을 안 하는 것입니다. 이박사 중심삼고 김활란, 박마리아, 프란체스카입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여자가 셋입니다. 타락한 해와가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 세 남편을 죽였다구요. 천사장이 딱 꼬인 거예요. 천사장과 같이 손을 잡아서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김백문의 단체에서 그런 역사를 다 가르쳐 주었지만 그게 힘든 것입니다.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서 있는 자리를 180도 뒤집어 박기가 힘든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니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박씨 할머니를 중심삼고 역사할 때도 세 여자입니다. 박씨, 송씨, 최씨입니다. 섭리가 그렇게 되는 것을 다 모르지요.

이화여대는 열네 사람 여자이고 연세대학은 두 학생입니다. 이것을 갈라놓으면 14, 14예요. 7년, 7년을 대표한 천사장시대를 대표하고 거기에 학교를 대표한 아벨적인 존재입니다. 부총장 박상래와 학생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화여대와 하나되었더라면 대한민국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때를 알면 모험을 하고 단행을 해야

하나님은 이 땅의 원수 편을 반대합니다. 원수가 반대하면 정상적이지만 원수 아닌 하늘 편이, 아벨이 반대하게 되면 더 미워하는 거예요. 원수의 뒤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대신 공산당 세계가 복 받는 거예요? 요즘에 김대중 대통령이 딱 그런 입장입니다. 현정부가 내 말을 들어야지요. 우리가 워싱턴에서 한마디만 하게 되면 모든 것이 왕창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재료를 다 가지고 있지만 선생님이 아시아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정권이 별의별 놀음하더라도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비밀이 우리에게 잡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민주당 공화당이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대통령으로 지지하느냐 하는 문제, 우리가 지지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화당에서는 우리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부 부국장을, 다섯 명이, 5인방이 있어 가지고 남자들이 대통령 후보가 되려고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러면 안 되겠다고 해서 여자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를 하나 모셔 놓았습니다. 언론기관이 필요하거든. [워싱턴 타임스]가 필요하거든. 그것을 해서 새로이 미국이 하나될 수 있는 이름을 만들어서 거기에 책임자 해 가지고 다섯 사람이 이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때 워싱턴에서는 문제가 벌어졌어요. 공화당이 통일교회한테 먹혔다, 팔려 갔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남미 가서 생각도 안 하는 자리에 있어도 그것을 그렇게 믿지를 않아요. 그러더라도 정부 당사자들은 그걸 안다구요. 거기에는 레버런 문이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했다는 것입니다. 주사장이 컨트롤을 잘못했어요. 즉각 그것을 경계했어야 했는데, 우물우물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때를 놓치기 쉬워요. 자기 사정, 환경을 봐서는 언제나 때를 놓치는 것입니다. 알게 되면 모험을 하고 단행을 해야 됩니다. 그게 다 안 되기 때문에 내가 지금 기치를 들고나선 것입니다. 이번에 종교의회대회를 워싱턴에서 12월 17일서부터 19일까지 3일간 이 대회를, 이 큰 혁명대회를 했습니다.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연장입니다. 그 사람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세계 전체의 대표적 지도자들이 모이고 국가의 지도자들이 모여 가지고 이제 내일, 6일 오후 3시에 창립총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유엔의 압력 단체가 되고 국가의 압력단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모든 종교가 합해야 됩니다. 한국의 종단들도 합해 가지고 앞으로 여기도 여당 되면 여당의, 여당 야당이 있으면 그것이 상원 하원 제도가 세계적으로 다 되었습니다. 자치제가 되는데 자치제는 반드시 상원 하원 제도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도 그런 제도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나라도 다 있는데 한국만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 세계의 종교인들이 상원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원에는 지금까지 정치인들, 사기꾼들이 들어간 거예요. 이것은 몸뚱이입니다. 몸뚱이는 사탄에게 갈 뿐이요, 마음은 종교권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종교권이, 마음권이 몸뚱이를 치리 못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통일하고 세계의 환경적 여건을 대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것은 평화를 이루는데 역사적인 소원인 동시에 하나의 세계로 넘어가는 소원이지만 그것은 정치 가지고 안 돼요. 더구나 종교 가지고 안 돼요. 중세에 구교인 로마 교황청이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인본주의 사상의 발발과 더불어 정교분립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은 죽었다! 인간에게 필요 없다!' 해서 사탄이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안 통해요. 레버런 문이 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도 안 통해요. 역사관적으로도 안 통한다구요.

가정 파탄과 청소년 윤락의 해결 방법

여기 현재 진화론이 있는데 진화론을 한꺼번에 깨 버려야 됩니다. 자기 멋대로 이론을 갖다 붙여 가지고 진화론을 논의한 것입니다. 사람이 원숭이 새끼라니? 이 놈의 자식들! 천년만년 인간은 타고 넘어가서 하늘을 모시게 되어 있다구요. 원숭이가 무슨 원숭이예요? 원숭이하고 사람이 47개가 달라요. 질적 변화가 될 수 없어요. 종(種)의 변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오늘날도 원숭이하고 사람이 살아 가지고 사람이 나와요? 원숭이가 나와요? 안 나옵니다. 종의 기원이라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아메바에서 수천 종의 비약을 어떻게 해 나가요?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거쳐 나가야 할 텐데, 그냥 그대로 올라가요? 미친 자식들! 이런 것을 완전히 깨끗이 정리해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과학자대회를 만든 것입니다. 노벨 수상자들은 물론 세계 최고의 권위 있는 사람들의 사상적인 변천을 가져오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유명합니다. 똥개새끼들이나 문 아무개 문 아무개 한다구요.

미국만 해도 저 산골짜기에 집이 하나 있더라도 가서 물어보게 된다면 레버런 문은 다 알지만 자기 나라 대통령은 몰라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그러니 이번의 3억6천만가정 축복이라는 것은 인류의 대사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결혼 잘못해 가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아들딸을 낳은 것 아니예요. 사탄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것을 전부 뜯어 가지고 완전히 180도 뒤집는 이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에 대개혁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몰라 가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한다구요.

그거 맨 처음에 1960년대에 시작할 때 3쌍부터 시작한 것이 지금 몇 년이에요? 온 인류가 하는 것입니다. 지금 4억 이상의 사람들을 축복시켰습니다. 4억 이상 가정이면 부처끼리 하면 8억입니다. 8억이라는 집안이 있는 것입니다. 한 집안에 네 사람이면 사 팔은 삼십이(4×8=32), 32억이 된다는 것입니다. 54억, 56억을 말하는데 절반 이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가정 파탄과 청소년 윤락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망하고 가정이 망하고 일족이 망한다는 것을 아는 중 이상의 지식을 가진 사람, 그런 사람들이 자기 사인을 하고 협회 가입원서 쓰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세계는 이제 우리 그물 안에 왔어요. 훈독회를 통해서 끌고 나가면 완전히 이것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3억6천만쌍 축복한 것을 '우리들이 교육하겠다.' 하는데, 임자네들이 교육할 게 뭐예요? 하늘이 역사 안 해 줘요. 임자네들을 믿고 이 일을 못 맡겨요. 선생님을 믿고 맡기는 것입니다.

맡기면 전통을 따라서, 선생님이 산 생활이 하나의 표제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관적 모든 시작도 완전히 종결지을 수 있는 하나의 모델 케이스의 생활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 삶의 기준에 어느 기준에서든 들어가 붙으라는 거예요. 감옥생활로부터 빈민굴 생활로부터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선생님이. 내가 안 한 것이 어디 있어요. 금광에서부터 광산에서부터 숯 굽는 것에서부터 노동판으로부터 농촌으로부터 어촌으로부터 올라가서 도시 생활로부터…. 친구가 많아요. 대통령부터, 장관들은 전부 다 코붕(こぶん;부하)들입니다. 여기서 장관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반대하는 사람은 어느 구멍에 가서 붙들어도 붙들라는 것입니다. 새끼 꼬는 기계가 돌아가고 있는데 자기 마음대로 종족으로 민족으로 끼우라는 것입니다. 끼우면 돌아가니까 자꾸 큰다는 것입니다.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적 참부모가 되어야

에덴에 가서 나라 대통령하고 종교 책임자를 모아서 두 사람을 가인 아벨, 몸 마음으로 하나 만들어서 '너희 아들딸들을 축복해라!' 하면 안 하겠어요. 그러니까 데모입니다. 금년에 축복을 한 다음에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비로소 데모하는 것입니다. 공세라구요. 참부모가 되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참부모지요? 인류의 조상이지요? 그게 씨입니다. 그러면 지금에 있는 아들딸은 그 나무의 잎사귀의 새로운 열매와 마찬가지입니다. 씨의 열매로 출발한 것이니 몇천 년 후에도 씨와의 가치는 이퀄(equal)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참부모는 선생님이지만 여러분은 가정적 참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아담은 개인·가정적인 참부모, 종족적인 참부모, 민족적인 참부모, 국가·세계·천주적 참부모, 하나님과 일치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역사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세계적 참부모, 이 사탄세계 가정에서 실패했고 국가에서 실패했는데 세계에서 승리해 가지고 뒤집어 엎어 가지고 하나님과 성자의 도리, 하나님 아들딸의 자리에서 있어서 비로소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상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또, 하나님이 함부로 축복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와 아들딸입니다. 사랑의 전통을 넘겨주는 것이 자식에게 물려주는 건데,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살던 그 전통적 사실을 후대 인간들에게 물려주어야 됩니다. 어제께도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이 태어난 날, 아담이 결혼한 날, 아담이 죽은 날, 이랬으면, 타락 안 했으면 가정적인 완성이요, 종족·민족·국가, 참부모와 참아들딸과 참부부가 다 있는 것입니다.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의 씨와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가정들, 오늘날 나라 정치가들, 이 놈의 자식들, 나라 망쳐 먹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것입니다. 이 요사스러운 패들을 하늘이 다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서서히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한 잎 두 잎 떨어지면 누구도 몰라요. 그것을 때려 버리면 악한 놈이 뛰쳐 넘어와요. 그러니 서서히 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대한민국 8대가, 이박사 때부터 사건이 닐리리 동동입니다. 이박사도 사건, 윤박사도 사건, 박정희도 사건, 최규하도 사건, 전두환도 사건, 그 다음에 누구예요?「노태우 대통령입니다.」그 다음에 누구예요?「김영삼 대통령입니다.」그 다음에 김대통령은 몇 대예요? 8대입니다. 8수를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 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공산당 시대도 8대가 못 넘어갔습니다. 그게 다 천리 도수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나라라는 거대한 것이 사람이 하는 일, 개인의 일생도 하늘의 운을 따라서 움직이는데 나라가 자기 멋대로 움직이지 않아요. 자기 멋대로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적인 모든 나라들이 세계를 지배하고 세계의 꼭대기에 올라갔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세계 꼭대기에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 오래 된 사람들은 아프리카로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게 사는 길입니다. 그래서 내가 아프리카 대신 남미에 가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남미에 오라고 하니까 안 오겠다고 하지요. 가정이고 뭐고 몰고 와라 이거예요. 가서 정리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아요. 역사의 전환의 때를 아는 사람입니다. 일본에서 축복하려고 했는데 한국에서 축복하면 한국이 복 받는 것입니다. 일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해와적 어머니 입장에 서니까, 어머니가 아니예요. 동생의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그 대신 아버지가 대신 탕감해 주는 것입니다. 특권입니다. 해와가 잘못하면 해와를 얼마든지 갈아치울 수 있어요. 재창조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회의 때 이번 축복문제를 중심삼고, 대만이 섬나라입니다. 대만에서 하게 된다면 아시아가 두 쪽이 납니다. 중국이 제일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 둘을 소화할 수 없어요. 중국이 지금 우리와 하나되어 있습니다. 고위층부터 축복을 해 내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모르지요. 소련도 그렇습니다.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준비

이번에도 소련 패들이 많이 왔더구만. 레버런 문을 만나겠다는 케이 지 비(KGB;구소련국가안보위원회)로부터 정치하겠다는 사람들, 미국에서 케이 지 비(KGB)의 부책임자로부터 간부들을 교육해서, 7천 명을 교육한 것입니다. 지금 야당 당수들이 그때 와서 나하고 약속한 패들입니다. 고르바초프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르바초프도 내 말 들으면 저렇게 안 돼요. 세상을 모르고 떠들고, 요전에 와 가지고 '아이구 문총재, 좀 도와주소!' 한 것입니다. 세상을 모르는 사람은 꼴이 좋다 해서 대가리가 꽁무니 되고 꽁무니가 대가리 될 수 있어서 망하는 것입니다. 무덤을 스스로 파는 것입니다.

반세기 동안 투쟁하는 첨단에 서 가지고 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 이마만큼 죽지 않고 이 길을 가려 나온 것입니다. 오늘날 김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미국 대통령이 문제가 아닙니다.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나왔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신 것입니다. 원래는 한국을 포기하려고 그랬어요. 현정부가 반대하면 북한 사람들을 먹일 농지를 만들어 가지고 먹이려고 그럽니다. 대한민국이 날 반대했지만 북한은 반대 안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버려서라도 북한 백성을, 뭐 김정일을 먹이는 것이 아닙니다. 백성이 불쌍하니 백성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사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브라질 땅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에 걸렸기 때문에 땅값이 백 원 하던 것이 50원 주면 살 수 있어요. 하나님이 보우하사입니다. 땅을 얼마나 사면 좋겠어요? 거기는 1년에 4모작입니다. 판타날은 물이 지게 되면 2개월 동안 물이 지기 때문에 4모작 할 수 있는데 누구도 주인이 없어요. 1년에 2모작은 언제나 할 수 있어요. 이것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두 배입니다. 그것을 세상의 누구도 몰라요.

거기에 양식을 할 수도 있습니다. 고도 차이가 얼마나 나느냐? 평균 1.5미터가 안 됩니다. 여기에 물이 차게 되면 배 이상 되니 양식장으로는 그만입니다. 여기에 그물을 쳐 놓으면 1미터 이하도 있어요. 무진장 양식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고기가 3천6백 종류가 있습니다. 거기서 물을 빼게 되면 2개월, 지금 우기에 들어갑니다. 우기가 2개월이고 그 이외에는 4모작을 하는 지역인데 2모작은 문제없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똑똑한 사람입니다. 세상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손을 대는 것입니다. '아이구, 문총재 가지 말라!' 한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미국에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절대 반대한 것입니다. 3년 이내에 어떻게 되나 보자 이거예요. 미국에 있는 나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죽을 곳 간다고 야단하더니 요즘에 와서는 산 성자의 이름이 붙어 있다고 한다구요. 그러니 대륙을 우습게 알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 사람을 빨리 포섭해야 됩니다. 미국이 강하게 나가면, 미국하고 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북한을 밀었다가 북한이 중국에 돌아가 붙으면 어떻게 되느냐? 중국이 손을 대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국의 만년 소원입니다. 왜? 미국과 대치할 수 있는 경계선이 자기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치 않아요. 13억을 가진 인류 가운데 2천만은 헌데 딱지만도 못한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그것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정치가 자기 생각대로 될 것 같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정치하는 녀석들이 나한테 물어보게 되어 있습니다. 경제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한국을 버리고 한국 대신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한 것입니다. 김정일이 남한을 침투하기 전에 나한테 연락 오게 돼 있어요. 김대중하고 현정부가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보라는 거예요. 내가 있으니까 지금까지 이러고 있지요. 그런 것을 내가 얘기를 안 합니다. 하늘의 비밀, 미래의 것을 책임자가 함부로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제는 드러낼 때가 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서는 천국에 못 가

이화여대에서 쫓겨난 패들이 누구예요? 둘이 저기 앉아 있구만. 이 간나들이 손대 가지고…. 선생님의 작전대로 했으면, 말 들었으면 이렇게 안 됩니다. 여자 바람이, 치맛바람이 세상을 다 망쳐놓았습니다. 통일교회 여러분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전부 다 말려들어 갔다구요. 그것을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아버님, 드릴 말씀이 있는데….」내가 들을 필요 없다구요. 오늘 바쁘다구요. 나라 문제면 몰라도 가정 문제는 자기들이 해야지요. 주인이 자기들인데 내가 관여할 필요도 없어요. 여러분을 다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나라와 더불어 인연될 수 있는 그런 환경에 서지 못한 가정은 자기들끼리 해결하라구요.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요. 여기는 누구나 마음대로 못 드나듭니다. 내가 정치가들이 여기 왔어도 다 쫓아내 버렸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내 손을 안 거친 사람이 없어요. 전통도 내 신세를 지고, 노통도 내 신세를 진 것입니다.

여기 김대중 대통령도 그렇지요. 미국에 와 있을 때 우리 신세를 얼마나 많이 지었어요. 말을 하지 않지요. 그 마음에 나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잊을 수 없을 거라구요. 김종필도 그렇지요. 도망 다닐 때 세계 기반을 중심삼고 다 도와준 것입니다. 이 녀석이 나카소네한테 얘기할 때는 통일교회와 하나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보고가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현정부도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라라는 것은 한 시대의 개인들의 감정에서 왔다갔다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소망을 가지고 가는 것인데 그 민족이 선한 사람이면 하늘이 치지를 못해요. 소돔과 고모라를 칠 때 의인 다섯 사람이 있더라도 살려주겠다 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있어서도 아무리 못 하더라도 그것을 보호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죽고 사는 문제가 많은 사람으로 되는 것이 아니예요. 지도자 몇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망했어요, 발전했어요?「발전했습니다.」핍박을 받으면서도 세계적으로 발전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 보호해서입니다. 언제나 중심 자리에 서 나오는 것입니다. 맞더라도 중심자리를 지켜라 이거예요. 대통령 하게 되면 대통령은 나라의 아버지입니다. 충신의 가정을 넘어설 수 있는 인격을 갖추지 않으면 망합니다. 그러면 충신의 가정이 죽더라도 그 왕의 가정이 하나 남으면 하나님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최후까지.

내가 지금까지 사는 것이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살지 않았어요. 그것을 여러분이 잘 알지요?「예.」눈을 뜨고 생각하는 녀석은 다 아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통일교회에 앞세워 가지고 사랑하려고 했느냐 이거예요. 이들은 어차피 부모님을 따라간다구요. 지금 살인마들까지 축복을 해주는 판국인데 무슨 죄인들 용서 못 하겠어요? 여러분이 우리 아들딸의 사랑을 다 빼먹지 않았어요? 36가정, 72가정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갖은 수욕을 당했지요. 이것 다 쳐버렸으면 내가 감옥을 왜 가요? 하늘의 약속한 사랑의 인연을 영원히 지켜주려고 하는 것이 하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을 중심삼고 함부로 하는 사람은 망합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를 보더라도 얼마나 사랑했겠어요. 꿈에도 그리워했습니다. '제발, 제발!' 했는데 나중에는 '문가의 씨도 안 받겠다.'는 것입니다. 떼거리로 와 가지고 협박 공갈을 한 것입니다. 그래도 끌고 나가려고 했습니다. 하늘의 명령이 있으니까, '네가 가정을 붙들고 세계를 망칠 수 없으니 금 그어 버려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혼한 것입니다.

어머니 세우는 것도 자기 멋대로 어머니를 세웠어요? 효진이를 이렇게 하는 것도 자기 멋대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잘못이 있으면 그 아들부터 처단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지옥의 문을 열어젖히고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니 죄 있는 자를 용서하지 못하는 것이 없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들을 다 축복해 준 후에 그 가운데 축복하더라도 아무 걸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고마운 것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쫓겨나고 가정파탄을 일으킨 새끼들을 효진이가 이렇게 재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어디에 치우쳐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고 있어요. 상하, 안팎, 전후, 좌우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해명을 해 주어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되지 해명을 안 하고 억지로 자리잡으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세계 지도자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다 선생님을 존경한다구요. 수십 년 동안 지내 나오는데 자기를 위해서 생각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국경을 넘어 가지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오는 것이 희망입니다. 선생님이 대회하는데 참석하는 것이 희망입니다. 세계에서 한다 하는 사람들도 말이에요. 왔다 가게 되면 자기들은 뭘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 힘이 나거든.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을 다 보고 삽니다. 자기 양심도 자기를 보고 있어요. 하늘땅과 모든 보는 것이 양심 기준과 같은데 거기에 내 몸뚱이만 양심이 하자는 대로 하지 않아요. 이것을 때려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서는 천국에 못 가요. 그런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선교사들은 대사관을 전도하라

이 사람은 몇 가정인가? 「6천가정입니다.」 둘이? 「777가정입니다.」 내가 10시 반이면 이제 또…. 바쁘게 될 때는 내가 제일 바빠요. 이제 선생님은 다 이루었어요. 이제 한 가지 남은 것이 있어요. 유엔(UN)을 어떻게 수습해 주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손대고 있습니다. 벌써 이것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수십 년 전부터 계획해 나온 것입니다.

일본 선교사들을 전부 보낼 때는 대사관 전도하라고 보낸 것입니다. 미국의 온 대사관, 유엔의 온 대사관, 각국의 온 대사관을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185개국에 160명씩 배치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나라의 대사들을 중심삼고 볼 때 그 나라가 185개국에 보냈으면 185명이 아니예요. 185에 185배라는 것입니다. 완전히 이 작전해 가지고 미국의 모든 대사들을 원리를 듣게 하고 유엔 대사들을 원리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생각을 못 해요, 이야기하지 않으면. 여기서 충고하는데 축복 받은 사람들은 자르딘을 다 가야 됩니다. 발이 걸어서 뼈다귀만 남으면 기어가라구요. 윤정로는 윤학로 판사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살려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윤박사도 대학교 총장을 그렇게 오래 시켰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박보희의 윤씨들, 그 집안 떼거리들 말이에요. 그 다음에 윤가가 누구 또 있어요? 윤정로 말고 누가 또 있어요?

최씨가 그렇게 되니 최창림을 내가 세워 가지고 부흥을 시킨 것입니다. 그런데 이 놈의 자식도 끝이 좋지 않아요. 전부가 자기가 했다는 것입니다. 5·16 민족상을 내가 타게 만들어 줬는데 선생님을 제쳐놓고 자기가 다 했다는 것입니다. 한인수, 이 놈의 자식! 농도원(農道院)을 내가 다 만들었는데 자기가 해서 5·16 민족상을 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신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다 망한 것입니다. 그래서 중간에서 나가 자빠져서 영계에 가 버렸지만 말이에요. 다 영계에 갔지요? 이게 무서운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함부로 얘기를 못 해요. '그 놈의 자식, 벼락 맞는다!' 하면 벼락을 맞아요. 그러니 어느 나라에 대해서 하늘의 저주를 안 해요. 혀를 물고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나하고 반대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깨져 나갑니다.

김영삼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자기가 대통령 되면 통일교회를 없앤다고 장담했지만, 천만에! 하나님이 그렇게 어리석은 것이 아닙니다. 벌써 그 전에 대한민국의 무슨 힘을 가지고도 뿌리를 뽑을 수 없는 세계 주권의 밑창까지 다 닦아 놨습니다. 일본도 그래요. 제국 조사실을 통해서 조사해 보니까, 옴 진리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희생양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빼 보니까 이게 큰일났어요. 외교 문제로 세계적인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하라 한 대로 다 했습니다. 미국 내에는 미국 아닌 미국이 있어요. 유대교의 총책임자가 이번에 여기에 왔다구요. 유대교의 제일 대부가 왔어요. 기독교 대부들도 다 오고, 나라의 대부들도 다 모였습니다. 그러니 나라가 정신이 없어요. 청와대에서 점심을 한다면 세계의 이런 복이 어디 있어요? 그런 생각을 못 합니다. 내가 그런 보고를 하라고 그랬는데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북한까지 연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삼팔선을 열고 초청하겠다면 대한민국도 자기가 못한다고 반대를 못하는 것입니다. 햇빛정책이라고 해서 전체가 지지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여기서 안 해 가지고 저쪽에 일방통행으로 가서 축하해 주면 꼴이 뭐예요? 나 그럴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혼자서 세계적인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통일교회에 누가 기반 닦는데 보탰다는 사람이 있어요? 탕감복귀의 길을 알아요? 전부 다 미지의 사실입니다. 이번에 부모님의 생애를 보니까 말씀한 토막 토막을 넣은 거예요. 한 프로그램에 의해서 설명한 것같이 쭉 다 연결되어 있지요?「예.」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만들고 성화청년회, 성화학생회를 만들고 다 이런 것이 그때 그때에 필요한 것입니다. 그때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이 선생님이 아무 계획도 없이 움직이는 줄 알았는데, 알아보니 계획 없이 움직였어요? 반드시 고개가 있으면 팻말을 박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경계선을 넘어가서 팻말을 박지 않으면 주인의 자리가 없어요. 백 사람이 먼저 지나갔더라도 팻말을 박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선포식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나 육계가 이제 선생님의 손에서 놀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축복해 주고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를 결혼해 줬다고 해서 야단하는데, 이 놈의 자식들 청맹과니 되어서, 영계에 물어 보라는 거예요. 기도하는 패들이 물어 보라는 거예요,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그것이 큰 죄입니다. 하나될 수 없게 하니 죄 아니예요. 이것을 반대하는 녀석은 '킥!' 똥구더기 거름밖에 안 됩니다.

오늘 정신들 차렸어요? 「예.」 너희들 둘은, 777가정은 오늘 처음 보는데 몇 번이나 여기 왔나? 「세 번째 왔습니다.」 내가 얼굴을 처음 보는데? 「동대문구 전농교회장입니다.」 원래 책임자는 새벽같이 와 가지고 여기 와서 인사해야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 대신 말이에요. 이게 기도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오신 각계의 저명한 지도자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본인이 발의한 세계평화 초종교·초국가연합 창설대회를 거행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공식적으로 발의한 것은 작년이었지만 본인은 수십 년간 이 뜻을 품고 준비해 왔습니다.

평화에 대한 비전은 초종파 운동의 핵심

과거 40년간 본인이 전개해 온 초교파·초종파 활동과 조직의 목적은 모두 하나님과 인간이 공히 소망해 온 평화세계 실현이었습니다. 평화에 대한 비전은 초종파 운동의 핵심입니다.

인류는 20세기에 처참한 세계대전을 두 차례나 겪었고, 그리고 70년 동안 무신론 공산사상의 횡포와 냉전시대를 겪으면서 첨예한 대결과 갈등을 경험했습니다. 냉전시대가 종식되고, 세계는 잠시나마 평화를 위한 축배를 들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곧 인류는 그 냉전의 끝이 자동적으로 평화시대로 연결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계는 도처에서 격렬한 전쟁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전 유고슬라비아와 중동에서, 또 수단이나 남아시아 등지에서 살육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분쟁들은 주요 종교간의 뿌리깊은 갈등이 배경이 되고 있음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종단간의 대화와 화합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일깨워 주는 사례들입니다.

종종 현대에 있어서 종교적인 이상의 실현은 세속권력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활동해 왔습니다. 오늘의 일반적인 인식은 이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평화 이상에 이바지하는 국제조직들은 세계의 위대한 종교적 전통과 자신들과의 관계를 재검토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 어떤 국제기관보다도 국제연합이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유엔은 세계평화를 위한 인류의 이상이 제도화한 조직이라고 여기고 있으며 이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유엔에는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고 평화와 인류번영을 촉진하기 위해 함께 일하는 모든 나라의 대표자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러나 유엔에서 국가 대표자들이 세계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노력은 상당한 장애를 안고 있습니다. 유엔을 통해서 얻은 실적과 성과들을 부정해서도 안 되겠지만, 유엔 자체가 개선해야 할 점도 많다고 봅니다. 세계의 정치인들과 종교지도자들이 유엔을 중심으로 서로 협력하고 존중하는 관계가 절실히 필요한 때가 되었습니다. 본연의 인간은 마음과 몸이 하나님의 참사랑에 감응하면서 일체를 이루며 살게 되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고 참된 통일의 기원을 이루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닮은 그의 아들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마음과 몸이 싸우지 아니하십니다. 절대자 하나님은 자체 내에 모순이나 갈등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마음과 몸이 통일체가 되는 인간의 이상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온전히 소유할 때 이룩되는 것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라는 말씀도 하나님을 중심하고 심신일체 이상을 이룬 것을 전제로 합니다.

마음과 몸이 통일되어야

그런데 인간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마음과 몸이 통일조화의 기준을 잃어버리고 갈등을 일으키면서 자기모순 속에 살아왔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개인 안에서 벌어지는 마음과 몸의 갈등과 투쟁은 가정·사회·국가와 세계로 확대되어 내려왔습니다. 형인 가인이 동생 아벨을 살해하는 범죄도 여기에서 유래했습니다. 역사이래 이 지구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대결과 전쟁은 본질적으로 보다 악한 가인편과 보다 선한 아벨 편간의 싸움이었습니다. 이러한 가인편, 아벨편의 싸움은 반드시 종식되어 원상으로 복귀되어야 하고 마음과 몸의 대결도 끝이 나서 조화일체로 복귀되어야 합니다. 개인의 마음과 몸이 통일되어야 하는 원리를 세계적인 차원에서 적용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목적을 위해 본인은 세계평화를 구현할 마음세계를 대표하는 세계평화종교연합과 몸세계를 대표하는 세계평화연합 등을 창설하였습니다.

인간사 제반 문제는 근원적으로 단지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사회적, 정치적 해결만으로는 항상 미흡합니다. 대부분의 인간 사회가 정치적으로 통치되고 있지만 반면에 대부분의 국가적, 문화적 정체성의 근저에는 종교가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종교적인 충절이 정치적인 충성보다 훨씬 더 중요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종교가 세상에서 그 진정한 지도력을 발휘할 때가 되었습니다. 종교인들이 이 시대 상황과 여러 비리에 대하여 책임을 느끼고, 깊은 자기성찰이 먼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종교인들이 사랑의 실천에 본이 되지 못했습니다. 자기 개인의 구원이나 종파 이익에 급급한 나머지 온 세상 구원에 진력하지 못한 것을 뉘우쳐야 할 때입니다. 지금이야말로 믿음뿐만 아니라 사랑의 실천이 요구되는 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지도자, 특히 종교지도자들을 소명하고 계십니다. 세상의 불의와 죄악에 도전하고 참사랑을 베풀기를 소망하고 계십니다. 모든 종교인이 한 마음이 되어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열망을 대변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몸과 외적인 세계를 대표하는 정치인이나 외교가들의 경륜과 실천만이 아니라 마음과 내적인 세계를 대표하는 세계 종교지도자들의 지혜와 노력이 합해져야 평화세계가 완전히 이룩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유엔을 재구성하는 문제까지 심각히 고려해야 될 때입니다. 아마 양원제의 형태를 갖춘 유엔을 상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국가대표들로 이루어진 기존의 유엔을 각 국가 이익을 대변하는 하원으로 바꾸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명한 종교지도자들과 문화계·교육계 등 정신세계의 지도자들로 종교의회 혹은 유엔의 상원을 구성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때 종교의회는 지역적인 개개 국가의 이해를 넘어 지구성과 인류 전체의 이익을 대변해야 할 것입니다.

양원이 상호존중하고 협력함으로써 평화세계를 이루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지도자들의 정치적 경륜은 세계의 위대한 종교지도자들의 지혜와 비전에 의해 효과적으로 보완될 수 있습니다.

본인은 종교지도자들의 도덕적 비전과 본이 되는 생활이 천상세계, 저 세상으로만 향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진정한 행복과 영속하는 화평의 길을 교육하면서 세상에 빛이 되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종교지도자들은 갖고 있는 위대한 전통의 신성하고 귀중한 지혜를 상속하고 전승할 뿐만 아니라 또 사심 없는 봉사생활을 하는 이상적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종교지도자이건, 정치지도자이건 가장 큰 결격 사유는 이기주의일 것입니다.

본인은 세계종교의회를 계속해서 개최하면서 초종교·초국가적으로 참사랑 교육에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세계의 종교지도자들이 앞장서서 전종교인이 7수 단위의 헌금을 하여 세계평화기금을 만드는데 솔선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국가의 경제사정이나 개인의 사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7루불도 좋고 7백만 달러도 헌금할 수 있습니다. 전종교인이 마음을 모아 기금을 만들고 이 기금으로 평화의 지혜와 비전을 교육하고, 또 참사랑의 이상과 참가정의 가치를 촉진하기 위해 함께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평화 실현에 기여해야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우리는 최고의 종교적 지혜의 표현이 세계의 가장 심각하고 긴급한 문제가 다루어지는 위원회에 상정되어지는 그런 시스템을 실행하기 위해서 다 함께 뜻을 모아 일해야 합니다. 이런 시스템은 유엔의 구조 안에 종교지도자들의 위원회를 창설함으로써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목표들을 현실화하기 위한 첫 조치로서 여러분이 오늘 세계평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창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이 고귀한 이상을 실현해 감에 있어서 여러분의 경험과 지혜, 그리고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특히 종교계는 위하는 참사랑을 교육하는 일에 주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세계평화 초종교·초국가연합이 세계평화 실현에 결정적인 기여를 할 것을 확신하면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하시는 일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개식 선언, 국민의례, 기도, 예식사, 세계 종교 종단 지도자들의 축도, 들러리 입장, 주례 입장, 성수 의식 순으로 진행됨.)

성혼 문답

1. 그대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성숙된 선남선녀로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설정할 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약속하느뇨?「예!」

2. 그대들은 참부부가 되어 앞으로 자녀들을 뜻에 맞게 양육하며 통일가 전체와 인류와 하나님 앞에 필요로 하는 지도자로 양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3. 그대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후대의 통일가의 후손들과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전통을 전수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4. 그대들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적 전통을 확립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같이 세계인들을 사랑하여 지상천국 건설과 천상천국 건설의 기본이 되는 이상적 가정을 형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축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님, 오늘 1999년 2월 7일, 이날은 하늘땅이 주시하는 3억6천만쌍 축복을 기념하는 식이 개장되고 있습니다. 온 인류와 온 천상세계에 축복 받을 가정들이 같이 이 자리에 참석하여 천지의 새로운 해방의 날,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를 넘어서 창조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주권의 통일세계를 향하여 바라던 아버지의 소원의 뜻을 완성시킬 수 있는 세계사적 전환 시점에 처해 있는 이 자리입니다. 온 영계와 온 인류가 합심일체가 되어 에덴에 있어서 악한 조상으로 말미암아 악한 사랑과 악한 생명과 악한 혈통을 이어받은 전인류 역사 중에 전체 사탄의 주도하에 있던 천지를 다시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구약시대를 거쳐 신약시대, 성약시대로서, 구약시대는 약속을 이루지 못한 아담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과 부자관계를 이룰 수 있는 혈통적 인연을 잇지 못하고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걸 잃어버렸습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부모의 생명과 부모의 혈통을 잇는 자리에 있어서 부자 관계가 성립될 것이어늘 이 자리에서 우리 인류시조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의 자리에서 사탄과 혈통적 인연을 맺어 사탄 아버지, 사탄 자녀, 사탄 가정을 가지고 사탄 사랑과 사탄 생명과 사탄 혈통을 이어받은 역사적인 한의 역사가 아담 가정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의 몸 마음의 싸움이 시작됐고, 부부가 싸움의 환경, 부모 자식간의 싸움의 출발, 아담 가정 제1대 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의 살육전이 벌어졌사옵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는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까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대치하여 상하의 세계, 혼돈된 말세의 이런 와중에서 오늘날 통일교회를 세워 구약시대에 뜻을 이루지 못한 것, 신약시대에 당신의 이상의 왕권을 세우지 못한 것, 성약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지상 미완성과 천상 미완성을 완결지어 지상에 해방적 하나님의 이름으로부터 참부모의 참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인연을 타락한 세계의 돌감람나무의 밭을 베어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하늘의 혈족과 연이어서는 하늘의 권속을 찾고자 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결혼 잘못한 것을 재생시키기 위하여 참부모의 이름으로 세계 만민을 한 형제 권속으로 만들기 위한 세계합동결혼식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역사과정에 핍박의 노정을 걸어왔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사 개인적 반대, 가정적 반대, 종족적 반대, 민족·국가·세계·하늘땅, 사탄·지옥권까지 반대하는 모든 존재를 물리치고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아들을 직접 보호하듯이 오늘 통일교회는 그런 숱한 타락된 핍박의 노정의 한을 개인으로 밟고 넘어서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 고개를 밟고 넘어서 3억6천만쌍 인류의 전체를 대신하여 참부모의 이름으로 초종교·초인종·초문화·초국경 해방적 축하를 하늘과 땅이 같이 축복의 인연을 가질 수 있는 이 은사를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영계의 2백억을 중심삼은 150억, 5백억의 모든 하늘의 부모 형제 자녀들이 지상에 3억6천만쌍, 4억이 넘는 이 쌍을 중심삼고 보면 8억 가정 이상이 넘는, 가정에 4사람씩만 계산해도 30억이 넘는 이런 수기 때문에 이들은 혼란된 세계를 구하고 혼란된 역사를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문제·가정문제를 다시 확립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세계 전인류가 축복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넘어서 모든 중심 이상의 사람들이 하늘의 권속으로 축복 받을 수 있는 이 놀라운 역사를 성사하는 것은 통일교회 그 누가 한 것이 아니요, 하늘과 영계 전체가 이뤄 주신 이 모든 승리의 패권을 길이 길이 길이 간직하시사 만세 영광의 사랑의 주권을 그려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축복 받아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이루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여기 3억6천만쌍에 연한 모든 세계 인류들은 일심단결하여 마음의 통일, 부부의 통일, 종족의 통일, 민족의 통일, 국가의 통일, 세계의 통일, 천주의 통일, 지상 참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의 일족권 전체의 대표할 수 있는 사랑의 터에 핵심으로 세우시어서 만세에 당신이 원하던 창조이상적 사랑의 주권 지상천국 완성하기 위한 축복 받는 이 무리들이 되었사옵니다.

이들 앞에 당신이 소원하신 이 자리에서부터 지금 당신한테 전체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참다운 개체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축복 받은 세계의 형제들과 하나되어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하는 하나님의 택한 아들딸이 되기를 축복하고 있사오니 길이 길이 보호하시어서 승리의 자리요 영광의 자리에 전진 전진 축복을 가해 주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3억6천만쌍 앞에 축복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예물 교환이 있었음.)

성혼 선포

​1999년 2월 7일 참부모님의 주재로 대한민국 서울과 세계 193개국에 직간접 위성중계를 통하여 이루어진 3억6천만쌍 국제합동축복결혼식에 참여한 선남선녀들과 가정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세계와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축사, 축가, 꽃다발과 기념패 증정, 신랑 신부의 인사 순으로 진행됨.)

​만세 삼창

​하나님 만세! 「만세!」 천지부모 만세! 「만세!」 3억6천만쌍 축복가정 만세! 「만세!」

(주례 퇴장, 폐식 선언.) *

존경하는 의장, 세계에서 오신 각계 지도자, 그리고 국내의 귀빈과 신사숙녀 여러분! 99세계문화체육대전 기간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과 기여로 훌륭하게 전체 대회를 마칠 수 있게 되어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가정윤리와 세계평화'의 주제 아래 유익한 토론이 분야별로 진행되었고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들었습니다.

오늘 거행된 3억6천만쌍 국제합동축복결혼식에 동참해 주신 것 또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초종교·초인종·초국가적으로 거행된 이 축복의식이 갖는 문명사적인 의의를 한번 더 깊이 있게 음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저녁에는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전부 다 부모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승을 갖고 있고, 그 다음엔 나라의 주인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에게나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부모라 할지라도 참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는 여러 기준이 있게 마련입니다. 여러분 자신은 과연 어느 정도 참된 부모가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또 스승이라도 미국에 있는 하버드, 예일, 그리고 컬럼비아와 같은 아이비리그에 속한 대학이라든가 영국의 옥스포드나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라면 다 참된 스승입니까? 나라의 주인도 참이라는 기준으로 볼 때 다 같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미국과 같은 강대국의 대통령이면 다 참된 대통령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실 오늘날 가정에서는 자녀가 부모를 못 믿고, 부부끼리도 서로 못 믿고, 형제끼리도 불신하는 사이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는 선생을 믿을 수 없고, 나라에서는 나라의 책임자를 믿을 수 없는 것이 오늘의 실정입니다. 이처럼 여러분이 바라는 이 세 가지 중요한 자리 즉 부모, 스승, 그리고 나라의 주인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참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합격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참된 부모가 되고, 참된 스승이 되고, 참된 주인이 되어야 한다면 그러한 세계 최고의 기준, 그 모든 모델의 중심은 누구입니까? 그분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부모 중의 참부모요, 스승 중의 참스승이요, 왕 중의 참왕이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참부모이고, 영원한 참스승이고, 영원한 참주인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면 우선 하나님과 같은 참부모가 돼야 합니다. 하나님과 같은 참스승의 길을 가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같은 참주인이 되는 길을 가야 합니다.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궁극적인 모델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의 궁극적인 모델은 하나님

구약성경에 기록된 이스라엘 민족 앞에 보내시는 메시아는 누구입니까? 메시아는 바로 참부모로 오시는 분이요, 참스승으로 오시는 분이요, 참왕으로 오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이 땅에서 가정을 가져 민족을 하나 만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와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오시는 메시아는 제3차 아담으로 오시어 세계적 기준에서 참부모권과 참스승권과 참왕권을 가르쳐 주시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메시아 사상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이 있고,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고, 하늘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어느 때나 3대 주체사상이 바로 확립돼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반드시 공간의 세계에 서게 되면 상하가 필요하고, 좌우가 필요하고, 전후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내 존재 위치가 확정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하를 바로 갖추고 있느냐, 좌우·전후를 바로 갖추고 있느냐에 따라 여러 가지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상하·좌우·전후 관계, 그리고 가정의 문제나 나라의 문제, 세계의 문제를 다루는데 있어서 공식은 하나입니다. 개인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가 있듯이 가정에서도 부모와 자식이 있어야 하고, 남편과 아내가 있어야 하고, 형제 자매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나라에도 나라의 주인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이 동서의 문명, 남북의 문명을 다 품고 그 다음에 세계의 만민을 형제 자매와 같이 품어 결국 하나의 가정모델을 이루는 것입니다. 모델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나 자신이 그 모델의 중심입니다. 자기가 있은 후에는 자기 가정이 있어야 되고, 나라와 세계와 하늘땅, 그리고 하나님까지 나아가야 된다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여러분은 우주의 중심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을 뿐 아니라 모두 다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주에 있어 그 핵과 같은 것이 가정 개념입니다. 하늘을 부모로 보게 되면 땅은 자녀입니다. 동서를 보게 되면 동쪽은 남자를 상징하고 서쪽은 여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여자는 결혼함에 따라 어디든지 남편의 위치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서쪽이 태양 빛을 받아 빛날 때 동쪽과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형제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자인 형님을 중심삼고 역사할 때 동생들이 협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부자 관계에 있어야 되고, 부부 관계, 그리고 형제 관계에 있어야 됩니다. 즉, 이 세 관계가 한 점에 있어야 됩니다. 그 중심점은 하나입니다. 상하·좌우·전후의 중심이 달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중심점이 틀리게 되면 상하·좌우·전후 관계의 균형이 다 깨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상하·좌우·전후, 그리고 하나의 중심점까지 모두 7수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7수를 이룬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한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이 모든 전부가 완전히 구형을 이루어 조화와 통일을 이루는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럭키 세븐(lucky seven)이라고 말하는 것도 이런 관점에서 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로 정착해 돌게 된다면 8수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영원히 변치 않는 한 이 중심도 변치 않고 영원히 돌 수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에서 쫓아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전부 다 쫓아내 버렸기 때문에 참가정 이상이 모두 무너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서양과 동양은 그 생활습관에서 너무나 다른 점이 많습니다. 여러 면에서 정반대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사람을 부를 때는 손바닥을 아래로 해서 손짓을 하는데, 그렇게 하면 서양 사람들은 오히려 더 멀리 가 버립니다. '내가 싫어서 가 버리나?' 하고 오히려 오해하게 마련입니다. 서양의 글은 횡적인 것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진행되는데 동양의 글은 종적인 것으로 본래 위에서 아래로 쓰고 읽게 됩니다. 그러니까 서양의 책은 왼쪽부터 열어 보지만 동양의 책은 오른쪽부터 열어 봅니다.

서양문명은 일종의 횡적 문명입니다. 악수로 인사하는 것은 횡적인 인사라는 것입니다. 고개를 숙이면서 인사하는 동양문명은 종적입니다. 동양에는 가정제도의 핵이 조상이 되어야 한다는 전통이 있지만 서양에는 그러한 핵이 강하지 않습니다. 조상을 핵으로 삼는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중심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핵으로부터 연결되기 때문에 핵이 움직이지 않으면 전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심 핵으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모두 다 동등입니다. 그걸 쪼개면 12조각이 되는데 그 12조각을 어디에다 갖다 맞춰도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원하면 손자가 반대하지 않고 아들딸도 그것을 원하게 되어 3대가 모두 함께 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 아들딸 전부 중심에 맞추게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부자 관계도 하나이어서 일체라고 말하고, 부부 관계도 일체라고 말하고, 형제지간도 일체라고 합니다. 한 몸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이러한 관계를 일체라고 하느냐 하면 사랑의 중심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가 되고, 부부도 한 몸이 되고, 형제지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의 가치가 동등해집니다.

참가정 이상의 재건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통해

그러면 하나님이 그 자녀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돈 많이 번 백만장자가 되는 것입니까? 나라의 최고의 권력을 손에 쥔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아들딸인 아담 해와에게 바라신 것은 그들이 자라서 효자, 충신, 성인, 성자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과 같이 가정에서 효자가 되겠다는 생각, 나라에서 충신이 되겠다는 생각, 세계에서 성인이 되겠다는 생각, 그리고 하늘땅 앞에 성자가 되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까? 역사적으로 볼 때 모든 성인들은 효자가 되고 충신, 성인, 그리고 성자가 되라고 가르쳐 왔습니다.

오늘 저녁, 여러분은 이러한 이상적인 인간, 즉 인간이 그 인격 완성에 필요로 하는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라는 관점에서 볼 때 합격했다고 볼 수 있습니까? 이러한 내용을 모르고서는 가정에서 참된 부모 노릇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참된 부모라면 효자, 충신, 성인, 성자와 같은 전진적인 것을 가르쳐 줘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들로 하여금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하고 그 후에 하나님까지 가야 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이 보실 때 비로소 참된 부모, 참된 스승, 그리고 참된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된 부모의 자격이 있고, 참된 스승의 자격이 있다 할 때는 참된 주인의 자격도 갖추게 되고, 나아가서 참된 왕이 될 수 있는 자격까지 갖추게 됩니다.

타락한 사람에게 참된 효자라는 개념이 있습니까? 충신의 개념도 없습니다. 성인의 개념도 없습니다. 성자라는 개념도 없습니다. 그래서 망하는 것입니다. 누가 성자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인은 누가 원합니까? 세계가 원합니다. 나라는 무엇을 원하느냐 하면 충신을 원합니다. 가정은 효자를 원합니다. 이것이 바로 참된 진리의 길입니다.

사랑을 중심한 이러한 진리는 한 방향으로 영원히 지속하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그래서 참된 부모가 못 됐습니다. 나라의 참된 주인이 못 됐습니다. 성인이나 참된 성자가 못 됐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가정에 그러한 참주인이 없었고, 나라와 세계에 그러한 참주인이 없었고, 결국 하늘땅에 참주인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그 도리의 길을 가야 하는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젠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된 부모는 효자가 됐으니 충신이 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다. 참된 부모는 그 효자에게 '너는 가정을 희생시켜 충신의 길을 찾아 나라를 섬겨야 되고, 나라를 희생시켜 성인의 도리를 다 해 세계를 위해야 되고, 세계를 희생시켜 하늘땅이 바라는 길을 가야 되고, 하늘땅을 희생시켜 하나님을 찾아가야 된다.'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렇게 되려면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또 나라의 애국자가 되려면, 그 가정 전체를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해야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성인이라는 것은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 세계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자는 세계를 희생시켜 하늘나라와 땅,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부모들 가운데 보다 더 자식을 위해 사는 부모가 참부모요, 어떠한 스승보다도 보다 더 위하겠다는 스승이 참스승이고, 어떠한 대통령보다도 더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대통령이 참대통령입니다.

참된 진리의 길은 세계평화와 통일의 지름길

이러한 개념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투입하고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의 평화와 통일의 세계는 영원히 오지 않는 것입니다. 개인주의가 어디 있습니까? 자기에게 있어서 자기만을 주장할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식이 부모님의 사랑으로 어머니의 뱃속, 난자로부터 자라 태어날 때 9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뼈와 피, 살입니다. 그리고 0.001퍼센트 아버지의 정자 하나가 합해져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누구나 태어날 때 자기 자신만이란 개념은 없었던 것입니다.

아무리 잘났다는 사람도 자기 혼자 잘나게 됐다고 말할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뼈나 피, 살이나 전부 어머니 뱃속에서 물려받았던 것입니다. 이 몸의 중요한 부분들은 어머니의 몸의 연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됩니다. 우리 몸의 모든 요소는 난자와 정자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외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주의란 있을 근거가 없습니다.

위라는 말이 생겨날 때에는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위라는 것만 가지고 개인주의가 성립될 수 있습니까? 개인만이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바른쪽이라고 하는 것은 왼쪽이라는 것을 미리 전제하고서 하는 말입니다. 전후를 보더라도 전하게 되면 후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남자라는 말도 남자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여자를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삼고 하는 말입니다. 이것은 누구 한 개인의 말이 아니라 우주적인 사실입니다. 남자는 왜 생겨났습니까? 남자들은 흔히 자기 혼자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관심이 없다고들 하지만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필요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오관을 보십시오. 내 눈이 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겨났습니까? 코나 귀, 입, 손도 모두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오관를 총동원해 집중하게 할 수 있는 그 힘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눈, 코, 귀, 입, 그리고 손은 참사랑을 위해 생겨난 참사랑의 도구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란 하나도 없습니다. 반면에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하는 사람을 도둑이라고 합니다. 남의 것을 가져다가 자기 것으로 써먹는 사람이 도둑 아닙니까? 그러니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남자의 오관과 몸을 자기 멋대로 쓰는 사람은 도둑이지요.

남자와 여자는 무엇이 서로 다릅니까? 성기관(Sexual Organ)을 포함한 그 몸이 우선 다릅니다. 그러면 남자의 성기관은 누구에게 절대로 필요합니까? 남자의 성기관은 여자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성기관이 하나는 오목이고 하나는 볼록인데, 왜 그렇게 됐습니까? 둘 다 뾰족하게 하든가, 둘 다 납작하게 할 수도 있는데 왜 그렇게 다르게 생겼습니까? 모두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남자 것은 여자가 절대 원하고, 여자 것은 남자가 절대 원합니다. 절대로 여자 것이 남자 것이고, 남자 것이 절대로 여자 것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걸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안다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는 것과 같은 경험을 통해서만이 최고의 높은 경지의 사랑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러한 사실을 절대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다 인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둘이 완전히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 이상적인 부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바로 그 자리에 절대 사랑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그와 같은 사랑의 자리에 하나님께서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절대성)는 하나님을 중심한 것이고, 프리 섹스는 자기와 사탄을 중심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정치인 경제인들은 문학작품이나 미디어를 통해 프리 섹스를 자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우리 모두는 정치인이나 경제인, 문인, 작가, 언론인들과 하나가 되어 앞장서서 프리 섹스를 막아야 합니다. 프리 섹스는 완전히 없어져야 합니다.

절대 순결은 위하는 데서부터

레버런 문의 말을 듣게 되면 여러분의 현재 입장과 180도 다른 사람이 되고, 다른 나라가 되고, 다른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변한다는 것입니다. 변화시켜야 할 이 악한 세계를 완전히 변화시킨다는 것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사탄을 포함한 악한 세계의 사람들은 하나님편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 모두가 레버런 문을 반대해 왔습니다. 국가와 세계적 차원에서도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하나님께 속해 있음으로 하나님께서 레버런 문을 보호해 왔습니다. 사탄은 레버런 문을 싫어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좋아하십니다. 아무리 레버런 문을 서럽게 하고 아래로 짓누르고 무시한다 할지라도 레버런 문은 개의치 않았습니다. 레버런 문은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가장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온갖 핍박을 받으면서 어떻게 이러한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었겠습니까? 그 어떠한 힘을 가지고 세계의 석학들과 최고의 지도자들을 가르치는 이러한 기반을 닦을 수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힘을 레버런 문에게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그러한 방향성을 가르쳐 주셨고 지금도 계속해서 보호하고 가르쳐 주심으로 레버런 문은 항상 성공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영계를 통할 수 있었던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레버런 문만큼 영계를 알고 저 하늘나라 영계를 통일해서 이 땅에 온 사람은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어인(御印)을 받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 통일을 못 합니다. 하나님께서 영계에서 그토록 훈련시켜 기르신 것과 같이 이 땅에 있어서도 그렇게 계속 인도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0여 년 동안 레버런 문은 신교의 땅 미국에 가서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 2천년 동안 엄청난 순교의 피를 흘린 기독교를 이 나라에 정착시키려는 하나님의 의중을 알았기 때문에 미국을 버릴 수 없었던 것입니다. 구교의 땅 남미도 마찬가지입니다. 40여 년 전에 레버런 문을 받아들였으면 남북미가 어떻게 되었을까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디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까? 자기 생명을 던진 후 또다시 부활해 가지고 세 번 이상 더 투입하겠다고 하는 데서 참사랑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타락한 피를 받았기 때문에 자기 생명을 걸고서라도 이것을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이 땅에 와서 그 길을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기적인 개인주의가 아닙니다. 위타주의입니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일생동안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벌었지만 한푼도 우리 것이 없습니다. 다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고생하고 벌어서 또 투입하는 그런 일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중 여러분은 어느 것을 좋아합니까? 일부 미국 사람들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 일부 백인들은 흑인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들이 미국의 지배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들을 중심한 미국은 세계를 위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만일 미국만을 위한다고 하면 미국은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사상과 의학이 합해야

지금은 때가 바뀌고 있습니다. 도래하는 때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세계를 위해 일하고 계시며, 또한 그러한 섭리를 위해 일하는 자를 돕고 계십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러한 자들을 도우실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세계에서 살기를 바라면서도 그러한 섭리의 동참자가 되기는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기 위해 우리 부부는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중 몇 가지 대표적인 예를 들면, 인종과 종교, 국경, 언어의 장벽을 초월해 미래세계의 기반을 다질 이상적인 유엔(UN)대학을 세우는 것입니다.

또, 세계적인 지식을 교류하기 위해 원격 통신대학이 필요합니다. 의학에서는 타락으로 인해 생긴 육신의 병을 치료할 뿐 아니라 동서 문화의 화합을 통해 동서양의 갈등까지도 고치게 한다는 차원에서 통일사상과 통일의학을 개발해야 합니다. 동서 사상과 의학이 합해야 앞으로 에이즈와 같은 난치병을 고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의학교육을 전혀 받지 않은 농촌의 젊은 사람들 중에 에이즈와 같이 현대의학으로도 고치기 힘든 병들을 고칠 수 있는 특별한 치료법을 영계로부터 가르침 받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적 세계의 사실을 인정하지 않게 되면 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과제들은 이미 브리지포트 대학과 선문대학을 중심으로 실천에 옮겨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 부부는 이미 미국에 [워싱턴 타임스]뿐만 아니라 전 남북미 나라들을 커버하는 언론기관을 만들었으며, 이 언론기관들은 곧 세계 185개국까지 확장되어 세계가 하나로 배우고 협력하는데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미국에 가서 미국 국민 앞에 하나도 빚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미국이 신세를 졌습니다. 하늘로부터 받은 축복으로 레버런 문은 미국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하늘로부터 받은 축복을 세계에 전부 나누어주었습니다. 남미도 한국도 레버런 문을 환영하여 미국과 같은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보다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보다 더 많이 투입하고, 보다 더 많이 주고 잊어버리는 자가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천법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은 가정에 있어서 부모 앞에 효도하고, 나라 앞에 충신이 되고, 세계 앞에 성인이 되고, 하나님 앞에 성자가 되는 길을 가야 합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가정·나라·세계·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이 우주 자연 가운데 천운의 보호를 받는 자기가 되어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받는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지상천국으로 전환해 천상천국으로 입적을 보아 하나님을 중심한 지상·천상 왕권시대로 진입하여 승리와 자유와 행복과 통일의 세계를 찾아가는 국제합동결혼식을 맞이해야 합니다. 여러분도 모두 이번 3억6천만쌍 축복결혼식에 참석 안 했으면 차기에는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하늘땅이 환영하는 사람이 되어 영생의 길을 찾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혈족이 되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가정과 참된 세계(우주) 문화 창건의 주역이 되어 다가오는 21세기를 평화와 통일의 세계로 건설하기를 바라며 이만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사업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2월 10일입니다. 중요한 7일의 3억6천만쌍 축복 대회를 아버지께서 인도하시어 성황리에 마치게 되었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인류가 이번의 축제에 참관하고 보고 느낀 모든 마음 가운데 하늘의 모든 선조들이 동참하시옵고 후대 후손들까지 은혜를 입을 수 있는 각별한 은사를 더해 주옵기를 부탁합니다.

이와 같은 대회를 치르고 나머지 섭리의 뜻에 있어서 한국에서부터 출발한 모든 결실을 일본에 심고 미국과 전세계 33개국에 심기 위해서 떠나야 할 부모님의 책임이 막중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어머니께서 일본을 향하여 출발할 수 있는 시간이 당도하였사오니, 마음 몸이 하나되고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심정적 인연을 가지고 수직적인 자리에 서서 주류적인 목적을 향하여 전체를 합하여 하늘을 의지하고 가는 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어머님을 내세운 모든 아버님을 중심삼은 식구 전체는 이 모든 배후에 있어서 하늘이 역사할 수 있는 기도와 정성을 들일 수 있도록 일체의 마음을 묶어서 온 영계가 주도적으로 협조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한국의 승리를 일본에 심고 일본의 승리를 미국을 중심삼고 심어서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가 일체가 되어 금후에 있어서 4억 청소년들 축복을 앞에 놓고 모든 일을 완성시키는데 하나의 하늘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욱이 오늘은 전숙양이 난지 31회를 맞아 축하하는 생일이오니 그 딸 위에 아버지, 같이하여 주옵고 그 가정에 같이 하시어서 하늘의 가정을 대표한 가정으로서 모든 축복 받은 1세와 2세들 앞에 소망되기를 허락하여 주옵고, 하나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하늘의 기점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안팎으로 연결되어 축하하는 모든 것이 하늘의 영광이 되고 하늘나라의 자랑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길과 방향을 아버지, 주도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이후 식사 및 대화 후 '일본 참가정 세계화 전진 대회' 강연을 위해 떠나시는 어머님을 위해 기도하시고 환송하심)

기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어머님의 가는 길 오는 길을 지켜 주시옵고, 일본의 식구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일본을 움직이기 위한 활동하는 모든 것이 상상외의 성과를 영계의 협조로 말미암아 연결시켜 주시옵기를 부탁합니다. 이제 16개소를 내일부터 출발하겠사오니, 모든 전체가 뜻하는 대로 형통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립니다. 내내 같이 어머님을 보호해주길 부탁하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경배)

말씀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이걸 끌어올려야 돼요. 세계 최고의 각 분야의 이런 지식인들을 규합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이제 1차 회의면 1차 회의의 무엇이 안 되고, 거기에 대해서 공해 문제 때문에 안 된다고 하면 공해 문제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보트 같은 것도 엔진을 못 쓰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모노레일을 하는 거예요, 모노레일. 십년 가더라도 사람 물 안 닿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공해 방지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환경에 손 안 대겠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하자 이거예요.

판타날에 대해 근본적으로 생각해야 될 문제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이것을 우리가 관리 잘 해서 활용하게 되면 전부 다 양식이 얼마나 생산되고 전부 다 물을 빼게 될 때는 농지를 개발해서 얼마나 식량이 나올 것인가를 계산해야 된다구요. 식량! 우리가 크릴새우 하잖아요. 남극에서 이 일을 하니 만큼 내가 그런 조건을 몰고 나가야 타당하다구요. 새우 중심삼아서 고기들도 얼마나 맛있는지 모르는데, 판타날 같은 데 피라니아 같은 고기를 많이 해 가지고 파우다 섞으면 상당히 흡수될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거예요. 피라니아 같은 것은 무진장 양식할 수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사람이 '옳다!'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그거 천대 거리라구요, 천대 거리. 판타날에서는 피라니아가 천대 거리입니다.

「피라니아를 잡아먹는 고기가 있습니까?」「도라도요, 도라도.」도라도 그게 음식이라구요.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도라도는 악어 밥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 피라니아는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앞으로 알 깔 수 있는 것까지 해놓으면 무진장 만들어 낼 수 있다구요.「도라도를 잡으면요, 꽁지가 잘리고요, 옆이 찢어져 있잖아요? 그것이 피라니아가 뜯어먹은 거예요. 도라도도 함부로 피라니아를 못 잡아먹습니다. (김형태)」

「벼라든가 농산물을 우리가 비료를 주고 농약을 하는데, 농약을 해서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농약이 필요한 농산물을 지을 것인가….」여기는 농약이 필요 없어요.「그렇지만 질병이 있는 한 독이 없는 농약을 쓰는 한이 있더라도 뭔가를 써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번에 버섯을 조사를 해 보니까, 송이버섯은 좀 다르고 나머지 버섯은 그 자체가 미생물입니다. 이 미생물에 농약 같은 것을 치면 농약이 미생물을 죽이니까, 버섯이 죽어 버려요. 그리고 공해 되면, 무엇이 안 좋으면 상태가 안 좋으면 미생물이 죽는 환경에서는 버섯이 죽어 버려요. 그러니까 미생물을 전혀 다치지 않는 환경 속에 놔두어야 자랍니다, 이게. 그리고 그것은 이제 공해가 없어요. 미생물을 키워 가지고 먹는 것이 버섯입니다. 그런 개념의 하나로 짓는 농사법이 있고, 또 하나는 이것은 아예 공해가 처음부터 있으면 안 되니까 그렇고요.

또 하나는 이 벼를 아주 길바닥에서요, 산 중턱에서 아주 옛날의 토종, 원종 벼를 찾아냈대요. 그리고 그것을 심으니까 농약 없이도 자란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진화 과정에서 아주 튼튼하게 발달된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종자를 개량, 개량해서 다수확으로 하다 보니까 그걸 무시한 거예요. 이것은 다수확이 안 돼요. 그러나 농약 없어도 돼요. 여기서 힌트를 받은 것이 오리지널 물질입니다. 그러니까 옛날 것, 농업이 만년이니까, 만년 동안 소득은 뭐 어쩌더라도 누가 인간이 관리하지 않고 농약 한 번도 안 해도 잘 자라는 것들을 다시 찾아서, 그런 유전 물질이 있는 겁니다. 강한 물질이 있는데 그것을 확장해 가지고 농사법으로 다시…. (박구배 사장)」

아니, 비료를 안 쓰고 퇴비를 쓰면 되는 거예요, 퇴비.「이런 얘기가 있어 가지고, 오리지널 그 종자를 찾기 위해서 코디악에도 온 사람이 한 명 있어요. 코디악 산을 돌아다니면서 식물을 채집하고 흙도 채집을 해요. 이 흙은 화산 언제 언제 생겨 가지고 1960년대 흙, 또 이것은 백만 년 흙, 이렇게 채집을 합니다. 그걸 전부 다 식별을 해 가지고 재배를 하거든요. 그래서 오리지널을 찾는데 이미 다 변질돼 가지고 잘못 찾는데요, 종자도.

그런데 판타날을 어떤 의미에서 지금 가고 있는가 하면 오리지널 물질, 온갖 것이 그대로 다 있는 거예요. 이것이 몇십만 년 몇백만 년 그대로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기본이 좋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비가 오고 홍수가 넘치고 가물고 그런 속에서 살아 남은 것들 중에 선택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오리지널을 찾아내 가지고 우리가 쓸 수 있도록 개발하는 것입니다. 개발은 그쪽입니다. 있는 것을 합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 물질을 우리가 찾아내 가지고 다른 데서 사용할 거거든요. 그런 쪽의 자원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요즘 말하는 자원은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은 조금만 파괴해 버리면 다시 찾을 곳이 없다는 거예요. (박구배)」 「지금 판타날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생각해야 될 문제가 있습니다. 선진국들은 아마존이나 판타날을 근본적으로 터치 안 하기를 바라고 자연 상태로 보존하기를 바라고…. (김윤상 원장)」

판타날 보존을 원칙으로

구라파가 그러는 것은 산소 때문이에요. 절대 터치하지 말라고 결정적으로, 정책적으로 정하고 있다구요.「그런데 브라질로서 고민은 뭐냐 하면, 그냥 터치 안 한다고 안 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판타날에는 매년 불을 질러 태우는 면적이 점점 늘어서 판타날 전 지역에 나무가, 원시림이 남아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판타날에 국립 연구소가 있는데, 거기에서 연구하는 프로젝트 내용의 85퍼센트가 소 키우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연구소장보고 이것은 브라질을 위해서도 불행한 일이라고 그랬습니다. 선진국도 바라는 것은 환경만 살려주면 되는 것이고 브라질은 경제적 소득이 있어야 되는 것인데, 소는 환경도 망치고 경제적으로도 제일 손해나는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입체적으로 있던 모든 원시림을 다 제거하고 없애 버리면 평면적으로 되어지는 것이지요. 풀밭에서 소를 키우기 때문에요. 거기서 가용량이 얼마 안 됩니다. 실질적으로 일반적인 땅에서는 소를 한 마리 키우는 데 한 헥타르가 필요한데요, 판타날에서는 3.5헥타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따져보면 한 헥타르에서 일년에 10달러가 안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제일 큰 면적을 판타날 가지고 있는 데가 마토그로소 주거든요. 그래서 연구소도 거기 있고 제일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 뜻은 선진국들은 자국을 위해서 판타날 보존을 원칙으로 하는 것이고 브라질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활용 측면을 생각하는데 브라질 자체가 소를 키우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잘못되었다는 것을 얘기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자연을 어떻게 하면 아름답게 보존하고 육성하면서 지혜롭게 활용하느냐에 역점을 두시는 것 같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사실은 빨리 식수(植樹) 운동이 판타날에 벌어져야 됩니다. 식수 자체가 경제성이 있고, 과수라든가 오일팜이라든가 그런 것은 활용할 수 있거든요. 아까 보통 삼모작을 할 수 있지만 삼모작을 할 때는 수침 되는 지역에서 일년에 한 번씩 하게 되면 그건 문제가 달라집니다. 저수지가 말라 가지고 벼농사를 하면요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얼마나 대가 굵어지고 튼튼한지 모릅니다. 쌀알이 한 1.45배 더 커집니다.」매해 물만 들어가도 물 안 주어도 된다구요.

「예, 그래서 그런 지역을 활용할 수 있는 범위를 더 확대해야 되고 수침 안 되는 지역은 우리가 오일 팜이라든가 다른 것으로 해서 지상 문제도 커버하면서 활용할 수 있으니까 소를 최대한 줄여 나가서 다른 소득으로 대체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당신들이 3.5헥타르에 소 한 마리라면 일년에 10달러도 안 되니 소를 어떻게 줄이느냐 하는 것이 당신들이 연구할 과제라고 하니까 일리가 있다고 그럽니다.

이번 거기에 관련된 사람이 그게 와 닿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연을 빨리 복원해서 원시림을 조성해 놓고 살려야 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왜 여기서 하지 않고 워싱턴에서 하느냐고 그래요. 거기서 붐을 일으켜야 모든 것이 될 것 아니냐고 그러니까 이해하는 겁니다. (김윤상)」정치 바람을 일으켜 놓아야 돼요. 「지금 학자들의 이런 글도 있어요. 원주민들이 자연을 파괴하느냐, 인디언들이 여기에 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인디언들이 자연을 파괴하느냐?' 그런 글이 있어요. 인간도 그 생태계 속에 포함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상부상조했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이제부터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후 과학잡지 [디스커버리] 지에 나온 식량 자원 문제를 박구배 사장이 보고)」

자꾸 좋은 것만 찾으면 물질이 야단해

「그래서 우리는 그런 얘기를 합니다. 아버님께서 '벌레도 키워라, 곤충도 키워라!' 하신다구요. 이것을 제대로 사랑하면 인간끼리는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 얼마나 쉽겠어요? 진리는 이 속에서 찾아야 된다. 그런 얘기를 하면 이 사람들이 '그분이 그러십니까?' 하고 대단히 놀랍니다. '벌레를 키워라, 벌레를 키워라….' 이것은 추하고 뭐하고 차원을 넘어서 그 생명을 그 자리에서 찾아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요…. (박구배)」

그것이 다 필요하기 때문에 있는 거라구요. (웃으심) 자꾸 좋은 것만 찾으면 물질이 야단하지요. 제일 나쁜 것도 있으니 몇백 년, 몇천 년 연장할 수 있다는 거예요.「아버님, 모기가 물에 떨어지면 거기에 고기가 비호같이 와서 먹는데, 아버님이 그러시거든요, '왜 모기가 필요하냐?' 하니까 먹이 때문에 필요하다고 하시는 겁니다. (박구배)」「나는 모기도 모기이지만 장구벌레, 그것이 모기 애벌레거든요. 그것이 물고기의 가장 소중한 식량 중의 하나예요. (김윤상)」「그러니까 그놈들이 우리들 모르는 사이에 맨날 먹고살았다는 얘기입니다. (박구배)」

보라구요, 동물들도 파리가 알 낳아 가지고 구더기 된 것을 싫어하잖아요. 구더기가 제일 좋다고 생각해 보라구요.「낚시 밥에는 구더기가 최고입니다.」구더기가 얼마나 맛이 있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맛있다는 겁니다. 그게 맛있게 돼 있지요.「구더기와 별 차이가 없지만 벌 유충이 있지 않습니까? 그걸 해 놓으면 아주 뭐 고기들이 달려듭니다.」그렇다구요. 그런 것을 이용해서 식량을 대용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이제 우리가 파우더 만들고 있잖아요? 그런 것을 해서 전부 다…. 고기 아니고도 그런 벌레들만 해 가지고 고성능 단백질을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번 우리 배에 유명한 미국 과학자들이 몇이 탑니다. 미국 정부에서는 우리가 고기를 잡는 것보다 그 과학자들을 태우는 데 관심 있어요. 훨씬 더 가치 있게 봅니다. 그래서 얘기를 했어요. '우리는 특별 대우 못 해준다. 경비는 당신들이 대야 된다.'고 했습니다. 우선 자기들이 예산을 좀 대겠다고 했어요.」그거 우리가 코디악에서는 태워주고 돈을 받지 않았어?「예, 우리가 돈을 받았거든요. 그리고 그때는 우리 배를 아예 빌려주었습니다. 이번에는 그게 아니고 자기들이 와서 그 배에 살 수 있게 방을 하나 줍니다. 그 대신에 연구한 과제는 즉각 우리한테 오픈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기로 하게 됐어요.

그 사람들은 지금까지요, 일본 배 하니까 '노(No)' 해 버리고 그리고 폴란드 배를 쓰려니까 배가 나빠 가지고 이 사람들이 고생을 많이 했던 모양이에요. 자기 나라 배가 없으니까, 그렇게 괄시를 한다고…. (박구배)」천대를 받지. (웃으심)「대사가 '이제는 우리 같이 의논해서 합시다.' 하는 거예요. (박구배)」천주교가 아프리카 나라에 가면 천대받아요. 그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자르딘에 집게 있는 독거미가 있잖아요? 그게 양식으로 아주 좋습니다. 브라질 사람들은 독거미만 보면 질겁을 하고 도망가는데 중국에 갔더니, 그 독거미가 최고의 요리입니다. (김형태)」아마존 지역에서는 아침 점심 저녁, 매일 독거미가 어디 있나 찾아다니는 거예요. 두 마리만 잡으면 집에 들어와서 자랑하고 화제가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맛이 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중국에 갔더니요, 정력제라고 그러면서 그 요리를 최고 요리로 치더라구요. (김형태)」「그 독을 요리해서 먹는 거예요. (박구배)」

「아버님, 유럽 공해 문제인데요. 그쪽에 소나무 있지 않습니까? 그게 한국보다는 1년에 3배나 큽니다. 그 소나무를 심으면요, 굉장히 잘 큽니다. 그 파라과이에 가는 데도 그 소나무를 심었지 않습니까? 그걸 많이 심게 되면요, 절대 서구에서도 반대 안 할 겁니다. 유럽에서 판타날 관리를 위해서 1천5백만 달러, 3천만 달러 지원해 주는데, 그 돈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겨우 애들 깡통 줍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깡통 주어오면 셔츠 하나씩 주면서 판타날 관리를 겨우 그렇게 합니다. 유럽에서 난 갈리또르를 심게 되면요, 농사하고 겸해서 그것만 하게 되면 절대 유럽이 반대할 이유도 없고 도리어 조림 기금으로 조성도 할 수 있습니다. (김형태)」

식량 문제를 해결해야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산소는 보이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제일 심각한 문제가 산소가 없어서 사람들이 죽기 전에 먹을 것이 죽어요. 그래서 제일 심각한 문제가 식량 문제예요. 식량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무엇을 하느냐 하면 양식하고 해초를 심는 거예요. 무진장입니다, 해초는. 단시일에 크기 때문에 얼마든지 있거든요. 그 다음에 해초를 묻으면 그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물이 들어갔다 나갔다 하니 얼마나 걸어요? 그러니까 육지의 산물도 빠른 시일 내에 커 가지고 그 영양소를 대량으로 해서, 몇 번이라도 자를 수 있게 해서 어떻게 양을 불릴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자체에서 해결하는 거예요. 고기 양식하는 것하고 해초 좋은 육지 풀을 중심삼고 심을 수 있는 거예요. 두 개를 전부 다 접해서 섞어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장래에, 미래에 소망적이라는 것입니다.

토룡탕이라고 해 가지고 지렁이를 먹잖아요. 지렁이 똥이 얼마나 거름이 되는지 몰라요. 이거 땅에다가 무진장 해 놓고 긁어 다니면서 한 소쿠리씩…. 누구든지 가서 해 보라구요. 이거 볶아 먹으면 얼마나 맛있겠어요? 그런 것 생각해야 된다구요.「아버님, 정말 좋은 지적을 하셨는데요, 제가 스페인에 이번에 가보니까요, (박구배)」할 일이 많지, 그거 기댈 곳밖에 없어요.

「산에다가 철조망을 길게 치고 도토리 나무를 많이 심었어요. 그리고는 거기다가 돼지를 50마리를 넣은 사람도 있고, 2백 마리 넣은 곳도 있어요. 그냥 거기다 멧돼지같이 다 넣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도토리 하나 뚝 떨어지면 확 달려와서 먹고, 이놈들이 그 나무를 뒤로 밀어서 떤대요, 떨어지라고…. 결국 다 떨어지거든요. 그걸 먹을 만큼 심어서 놔두는 거예요. 그 도토리를 먹고 자란 돼지를 잡아 가지고 소금에다 한 2주일 담갔다가 딱 짜서 벽에다 걸어요. 1년 반에서 2년은 걸어놔요.

식당에 가면요, 그냥 몇백 개가 주렁주렁 걸려 있어요. 그리고 넘버가 다 있어요. 며칟날, 며칟날 잡은 거라고 다 있어요. 그러면 딱 내려다가 그 자리에서 썰어서 줍니다. 이 고기는 몇 배 비싸요. 얼마나 맛있는지, 기름기도 없고 단백하고 아주 맛이 있어요. 발효시켰고…. 그러니까 돼지가 어째서 문제냐 하면 콜레스테롤이 높고 지방질이 너무 많으니까 성인병에 문제 있어서 돼지고기를 안 먹거든요. 그렇게 해버리니까 그것이 없어져 버려요. 그래서 이걸 오메가 쓰리(ω-3) 돼지라고 그럽니다. (웃음)

그래서 그 전에 성진님이 뭘 했느냐 하면 오메가 쓰리 닭을 만들었어요. 그 사료를 팔았어요. 우리가 오메가 쓰리에 대해서 연구를 했기 때문에 결과는 좀 있었지요. 그런데 하다 말았어요.

그것이 뭔가 하면, 인류의 식량 중에 지금까지 완벽한 식량은 계란하고 우유로 봅니다. 우유는 엄마 젖만큼은 못해도 전부 다 섞어져 가지고 아기 키울 수 있는 완벽한 식품으로 나와요, 이 우유가. 그리고 계란도 우유만큼 좋아요. 이건 알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통닭처럼 먹으면 껍데기까지 다 먹으면 완벽한 식품이에요. 그러면 무엇이 문제냐 하면 칼로리가 높다는 겁니다. 또, 미국 사람은 계란 하루에 하나만 먹기를 장려하는데 3개를 먹고, 한국 사람은 3개씩 먹어도 좋다고 해도 일주일에 하나 먹는데요, 평균이. 그래서 여기는 너무 적게 먹고 미국은 너무 많이 먹는 게 흠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좋거든요.

땅 안에서 얼마만큼 수확하느냐를 연구해야

그러면 뭐가 미국 사람한테 문제냐 하면 계란에 콜레스테롤이 있다는 거예요. 너무 열량이 많고 콜레스테롤이 높은 거예요. 그러니까 아주 완전한 식품인데도 그것이 걸려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없애려니까 사료를 바꿔 버려요. 그러면 콜레스테롤을 없는 알을 나온다는 겁니다. 그것이 오메가 쓰리(ω-3)예요. 성진님이 그전에 그걸 해 가지고 시장을 좀 개척한 일이 있어요. 우리는 그거 한참 미국에서 고기를 가지고 좋은 비료를 만든다, 하다 말다 해서 구체적으로 못 했는데, 지금은 뭘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일이 있습니다. (박구배)」그러니까 땅 안에서 얼마만큼 수확을 하느냐 그걸 연구를 해야 된다구.「땅에서 무엇을 심어서 먹이느냐, 사료 문제입니다. 짐승은 아무것이나 먹는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지금 일본에서는 타조 고기가 소고기보다 인기가 높아지는데요, 여러 군데에서 타조 고기를 선전하고 식당에 가도 타조 고기를 권하는데, 소고기 맛보다도 훨씬 좋다고 합니다. 전에도 한국에서 누에 키우는 연구진이 가고 이민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누에는 뽕을 따 가지고 집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뽕나무밭에다가 자연 그대로 누에를 둬서 그냥 거기서 고치를 따는 것인데요, 하여튼 누에고치가 보통 이만큼 하거든요 지바(千葉) 지방에서 했는데요, 기후적으로 볼 때 마토그로소 지역도 가능한 지역인데요, 아직 그 사람들은 거기까지는 머리가 안 돌아갑니다. 그런데 그것이 되면 실크계에서는 그 실이 그렇게 질이 좋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브라질에서 한국 잠업 기술자들을 몇 명 데리고 왔는데, 거기에 나무 심어 가지고 할 수 없으니까 그거 전부 사료로 돌아섰는데, 그것도 하나의 마토그로소 지역의 연구 과제입니다. 실크도 상당히 여러 가지로 발전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김형태)」

이 나무가 썩기 시작하면 말이에요, 벌레가 생기거든요. 우리가 앞으로 파우더 만들어 놓고 무슨 잡탕 나무 해 가지고 빨리 클 수 있게 되면 벌레를 얼마든지 양성할 수 있다구요.「벌레를 종합적인 파우더를 만들어 가지고 파시면 약재로 써도 좋을 겁니다. 그리고 한약재에 벌레도 들어가지 않습니까? (김형태)」그렇다구요.

「그 벌레 중에서 자르딘에서 상당히 전망이 있는 게 지렁이예요. 잘 자라고, 온도가 가장 맞고 그리고 다양하게 쓸 수 있고 영양적이기도 하고요. (박구배)」큰 지렁이로 낚시하게 되면….「큰 지렁이는요, 그 동안 마토그로소에서 갖다 쓰는 것을 실패해 가지고요, 저희들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 땅이 한 2미터 정도 상당히 부드러워 진답니다. 길이가 보통 늘어나면 2미터 되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캘리포니아 지렁이를 가지고 하는데요, 어쨌든 채소 가꾸는데 요새 주로 그걸 씁니다. 양이 많이 나옵니다. (김윤상)」「그런데 그 지렁이가 말이지요, 상파울로에서도 딱 캄피나 거기만 나와요.」「그 조건을 조사해서 다른 데에서 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김윤상)」

「지렁이가 톱밥을 잘 먹거든요. 대패밥이요. (김윤상)」그냥 그대로 나무하고 해서 파우더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지요. 사람이 먹고살 수 있는 물건을 땅에서, 공중에서 어떻게 많이 만드느냐 하는 것을 연구해야 돼요. 나무도 잘라 가지고 더 자라면, 며칠 동안에 순이 나면 순 따 가지고 그 파우더 할 때는 질이 좋고 다 그럴 수 있다구요. 무진장이에요, 무진장. 그냥 두지 말라는 거예요. 따는 거예요. 따는 거라구요. 따면 자꾸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무진장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모든 것으로 파우더로 만들면 혼합시킨 식량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콩고에 가니까, 거기에는 만추카가 많은데 그 사람들은 잎사귀 따 가지고 먹습니다. 잎사귀 먹어 봤어요? 그 사람들은 만추카 뿌리보다도 잎을 먹어요. 잎을 먹는데, 그 사람들 얘기가 참 재미있어요. 뿌리만 먹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잎사귀를 먹고 여비로 뿌리를 먹습니다. 이건 무지하게 무성하거든요. 그걸 가위로 착착착 잘라도 뿌리가 자라요. 잎사귀 위에만 좀 놔두고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야채가 그거예요. 등에다 그걸 다 지고 아주머니들이 시장에 옵니다. 그걸 지고, 허리 꾸부려 가지고 와요. 그래 가지고 그걸 놓고 파는데, 그걸 전부 다 야채처럼 사 가지고 가요. 그래서 '저거 뭘 하는 가 보자.' 그러고 있었는데, 우리 교회 아주머니가 한 다발을 사 가지고 오더라구요. 그걸 어떻게 하느냐 그랬더니 잎을 다 떼어 가지고, 우리 떡과 똑같아요. 나물을 찧어요. 이렇게…. (박구배)」그러면 절구에?「절구에 찧어요, 그러면 꼭 쑥떡같이 됩니다. 그렇게 찧어요. 먹기 좋게 딱 찧어 놓고는, 그 다음에 팜 오일을 넣어요. 그리고는 밀가루를 조금 넣습니다. 원래는 밀가루가 필요 없는 거예요. 그걸 조금 섞어 놔 가지고는 그걸로 전 같은 것을 해서 먹습니다. (박구배)」

만추카 파우더와 식량 대용품

그걸 가지고 파우더로 만들어 가지고 그걸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만추카 나무 전체를 가지고 파우더 만들 수 있는 거예요.「소를 판매하기 전에 말이에요, 만추카 잎을 잘라 가지고 먹입니다. 옆집 농장에서 만추카를 많이 심어 놓았는데 소 팔기 직전에 그걸 먹여 보니 소 살이 몇 킬로그램이 늘어 버린다는 거예요. (김형태)」「그래서 만추카 잎을 먹을 수 있도록….」만추카로 파우더를 만들어야 되겠구만. 가루로 떡을 얼마든지 만들지.「거기에 모든 것을 섞어서 먹으면 되지요.」그럼.「그런데 그 사람 얘기가 재미있더라구요. 그게 과학적인 얘기인데, 오래 살아서 그래요. 뿌리만 먹으면 안 좋습니다, 몸에. (박구배)」

「만추카도 아니고 고구마 비슷한 것이 있어요. (김윤상)」뚝감자라는 게 아니예요?, 뚝감자.「아니예요. 고구마인데요 넝쿨이 땅에서 한 3, 40센티미터 요런 것 몇 개가 올라왔더라구요. 밑에 뿌리가 만추카하고 또 달라요. 고구마하고 비슷해요.」우선 땅에 심어서 키워 가지고 먹는 것보다도 땅에 심어서 알 되는 것이 빨라요. 이거 거두는 것보다도 3배 빠르다고 본다구요. 3배 이상 수확이 된다구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사실 뿌리에서 나오는 양하고 잎에서 나오는 양을 보면 뿌리 양이 훨씬 더 많습니다.」

파우더 하면 뭐 10분만에 나오면 얼마나 좋겠나?「이번에 가서 나무로 한번 해 먹어 보겠습니다.」「요즘에 일본에 브라질 사람들이 30만이 와 있지 않습니까? 하여튼 브라질 식품이요, 일본 사람에게 굉장히….」일본 사람이 왜 30만이에요? 150만이 돼지요.「아니요. 브라질에서 일본 간 2세들만 모아서 사는 것이 30만이 지금 살고요, 페루하고 50만이 와 있습니다. 그런데 남미에서 일본으로 들어오는 식품량이 엄청나게 들어오는데요, 이것이 일본 사람들에게 먹혀들어 갑니다, 지금 현재. 그 돼지고기를 소시지로 만드는데, 돼지고기는 한국 돼지고기가 제일 질이 좋다고 그래 가지고 교구장이 들어가서 하는데요…. 하여튼 브라질에서 들어오는 식품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김형태)」그래, 그렇게 들어가야 돼요.

「그리고 거기 온도에 알로에가…. 그 알로에는 정말 좋은 식품이에요. 그것을 일본에서는 멕시코에서 들여오는데 그것은 물이 그렇게 많이 없는 알로에예요. 아주 건조 지역에서 나는 것입니다. 그걸 얼마나 많이 실어가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멕시코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저런 걸 다 가지고 간다고 합니다. 제가 보니까 진짜로 가지고 가는데, 주민들은 몰라요. 그렇게 싸게 가져가는 것인데, 저는 농장에다가 그걸 재배해 가지고 그걸로 사료로 좀 썼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구배)」

박구배는 말이에요, 파우더를 이제 식물을, 열대 지방은 풀 지대 아니예요?「예.」그걸 전부 다 파우더로 만들어 가지고, 몇 개 종을 화합해서 분석해 가지고 식량 대용으로 할 수 있게끔 연구하라구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무진장 풀 지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잎 같은 것은 얼마든지 나오는 거예요. 파우더 만들 수 있는 것을 1년에 몇십 번도 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알래스카에서 아버님이 그때 스푸르스 나무를 찍어 낼 때 많이 배었거든요. 그래서 다 조사를 했어요. '저 나무가 소나무과니까 소나무가 가지고 있는 그 향과 영양분이 있어요. 그러니 얼마나 고급이겠어요? 솔잎이니까요.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 하면 그것이 우리 사람에게 좀 독성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이걸 빼내야 돼요. 그리고 또 너무 떨떠름한 것을 빼 내야 돼요. 그건 소화가 잘 안 돼요. 그것을 분리하는 기술만 개발하면 돼요. 우리가 하다가 말았는데, 지금 뭐든지 그렇습니다. 무엇이든 영양가가 있는데, 소가 안 먹는 것은요 그 속에 독성이 들었어요. 안 그러면 맛이 떨떠름하다든지 하는 겁니다. 그것을 빼내야 돼요. 짐승들은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 그걸 잘 알아요. (박구배)」

그 입의 혓바닥이 아주 부속품 왕이라구요. (웃으심)「참 신기해요. 사람은 그것만 빼고 먹으면 되거든요. 그래서 하나도 버릴 것이 없어요, 사실은. (박구배)」 「뽕나무 잎이라든가 누에라든가, 이래저래 뿌리는 다 약으로 쓰고 또 식량으로 쓰면 되는데요. 이번에 수련생들이 와서, 뽕나무가 부모님이 식사하시는 뒤에 있는데 1기생부터 5기생까지 오디를 따먹었습니다. 한 나무에서 한번 열리고 마는 것이 아니라 계속 열리는 거예요. 지금도 열리는 거예요. 그런데 와서 보면요, 아주 몇 사람은 감탄을 해 가지고 자기도 와서 양잠을 꼭 좀 본격적으로 하고 싶다는 사람이 있고요, 또 동충하초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누에나 번데기를 가지고 아주 고급 영양가이기 때문에 그걸 양산(量産)체제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뽕나무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습니다. (김윤상)」

뽕나무는 나물도 해먹으면 맛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 잎사귀, 순이 있잖아요. 그게 다 식량 대리라구요.「거기에 영양소가 아주 좋은 것이 있답니다.」그러니까 뽕나무는 말이에요, 1년에 2배 이상 자란다구요. 그리고 얼마나 면적이 많은지 몰라요. 그거 전부 다 잎 같은 것 훑어서 파우더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혼합해서 만들면 참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이북 5도 청소년들의 교육을 우리가 해야

자, 송병준은 보고할 것이 있어서 몇 번씩 왔다갔다하는 것 같은데. 요전에 전자에 대한 보고한다고 그러더니 그게 뭐예요?「아주 재미있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갖고 있습니다. (송병준)」「우리가 비켜줄까요? (박구배)」아니야, 박구배가 들어야 돼. (송병준 남북통일국민연합 사무총장이 종합유통회사'정심유통' 설립 안에 대한 보고)

이북 5도 연합회를 만들 계획하라구요.「예, 그렇지 않아도 제가 보고 드리려고 했습니다. 1월 30일 날 평안북도 시군민회장 모임이 있었습니다. 제가 그 날 아버님 행사가 있어 가지고 참석을 못 했는데…. (송병준)」그래 가지고 5도인 당을 만들어야 돼요, 당.「이번 평북 도민의 회장이 중앙 회장이면서 잘못해요. 제가 보건대는요. 다음의 도민 회장 후보를 자기들끼리 나도 없는 사이에 다음에 송병준을 하자, 이렇게 된 것 같아요.」잘 됐구만. (웃으심)

「그래서 군민 회장들이 지금 그렇게 결정을 했는데, 그 사람들하고 그 다음에 이북 5도 여성부가 있어요. 부녀회라고 해서요. 그 부녀회 회장이 우리 정주군 사람입니다. 저 현숙군이라고, 갈산면 사람이거든요. 아주 똑똑하고 일을 잘해요. 아버님 행사는 반드시 옵니다. 이번에도 전부 나왔어요. 그 부녀회들 전부 데리고 다 나왔는데, 뭐 열이면 열 번 행사에 참석하는 여자인데, 그 여자가 발 벗고 나섰어요. 해야 된다고 하면서요. 그것을 보통으로 저는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역대 도민 회장들이 돈 많은 사람들이 주로 했거든요. 그러니까 돈을 쓰는 겁니다. 사실은 말이지요.

그래서 제가 이걸 바탕으로 하면 아버님이 지금 바라시는 이북 5도 전체 말이지요, 이북 5도를 중심한…, 아까는 저기서 누가 얘기했습니다만 지금 마치 정주영이 대통령 대행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대북 관계도 그렇고, 한국 내 전부 기업 문제라든가 대통령 대행한다고 소문이 나있거든요. 그 정도로 하고 있는데, 이제 우리 이북 5도 사람들은 별로 달갑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북 5도 사람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아까 얘기한 그 당 말이지요, 정당이라고 붙이지 않더라도 정당 역할을 할 수 있는 어떤 조직을 할 생각입니다. 하여튼 국민연합이 중심이 되면 됩니다. 국민연합이 중심이 되면 안 될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전에 아버님한테 국민연합의 지원 방법이 지금까지 재단에서 지원하고 여러 가지 했는데 가장 좋은 것이 기금을 형성하는 것이 좋겠다 해서 제가 한 겁니다. 그 기금이 되면 그런 활동도 하면서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기금을 모을 수 있거든요. 아버님께서 어렵더라도 조금만 힘이 되어 주시면 합니다. 그렇게 되면 이북 5도민에 좍 퍼집니다. 그건 안 퍼질 수가 없어요. 그렇게 되면…. (송병준)」

기금으로 얼마나 해주면 좋겠나? 기금, 씨돈을 얼마나 하면 좋겠느냐구?「저는 요전에 아버님한테 1백만 달러 정도만 하면 그걸 바탕으로 기금 조성하려고 합니다. 백만 달러면 우리나라 돈으로 10억 조금 넘습니다. 1백만 달러 정도만 지원해 주시면, 그것은 아버님 이름으로 놓아두는 겁니다. 그 운영은 최소한도로 해서 이자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기금을 조성하겠습니다.」

1백만 달러 주면 나중에 1억 달러 만들 자신 있어요?「1억 달러요? 1억 달러면 얼마입니까? 1백억이지요? 아니, 1천억이군요. 천 한 백억 되겠네요. 그건 여기서는 장담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그걸 목표로 노력하겠습니다.」그러면 완전히 잡을 수 있다구요. 떨어지라고 해도 안 떨어져요.「제가 하여간 생명이 붙어 있는 한, 제가 활동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은 호응이 대단합니다. 저는 항상 그래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문총재가 이북 청년 남녀, 학생들을 교육하고 축복하기 위한 운동이라든가, 그렇게 나가야 돼요. 그리고 남북한을 통일하는 시대에 있어서 이북이 쫓겨나서 공산당을 피해야 될 것이니 남한이나 북한까지 소화할 수 있는 사상 무장을 하고 인재 양성을 하기 위한 기금이라고 해야 한다구요.「그래서 신문사, 제가 어떻게 보면 타이밍이 맞는 것 같습니다. 신문사 그것도 조사위원 위원회를 말이지요, 이북 5도까지 확대를 해서 하게 되면 그 회원이 대단합니다. (송병준)」

자, 1백만 달러 기부해 준다. 기부해 주니까 1억 달러 만들라구요.「예.」1억 달러 되기 전에 쓰지 말라구.「하여간 쓰지 않겠습니다. 원금은 절대….」원금까지 내가 포기할 테니까, 여기에 10만 달러씩이라도 내고 5만 달러씩 내라 이거예요. 5도민 전부 다 하면 그 돈 모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만약에 활동이 시작되면, 조직만 동원하게 되면 별거 아닐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교육을 해야 돼요. 그 대신 청소년들을 우리에게 맡길 것을 다 결의하는 거예요. 그래서 5도를 흡수하는 거예요. 전체 이북 5도에 있는 실향민들을 위해 앞으로 사상적인 면에서 북한과 남한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올 텐데 그 시대에 있어서 리드할 수 있는 핵심 요원들을 빨리 양성하고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대학가 들어가 있는 학생들, 대학 졸업생들을 중심삼고 일괄적으로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교육해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이상가정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 운동을 지금 빤히 보지 않느냐, 세계적으로 돼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자연히 따라가게 되면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거예요. 남한에 이런 준비를 해놓으면 북한 2천만이 자연히 따라갈 수 있고 남한 전체가 영향을 받아 따라갈 수 있는 길이 틀림없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상가정과 이상나라를 찾자

방향을 지어 나가야 돼요. 방향은 뭐냐 하면 청소년들을 교육하고 가정이 실향민이니까 이상가정을 만들어서 이상나라를 찾자 하는 것입니다. 이상가정은 이상나라, 이상나라는 이상세계, 이상세계는 이상의 천국이다! 이것이 문총재의 사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의미에서 가서 간청했더니 기금을 만들어 주었다고 이렇게 말하라구요. 당신들도 돈이 있는 사람은 십분의 일, 백분의 일, 만 달러씩 간판 붙어 있는 사람들은 다 내라 이거예요. 만 명이 내면 1억 달러가 돼요. 만 달러씩만 내도 그렇게 된다구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지금 1천만 이상이 될 거라구요. 그것 가지고 몇 억만 만들어 놓으면 그 다음에 정치도 하고 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학교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기금을 가지고 학교를 만들자 이거예요. 선문대학과 플러스 해 가지고 이북 학교를 하자 이거예요. 거기에 붙어 가지고 순결대학으로서 여자 대학을 이화대학 이상 만들자는 겁니다. 그래서 순결 운동, 여성 운동을 하기 위해서 여성 단체에 불을 붙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알아두라구. 이북 5도 실향민들 청소년들을 전부 축복해 주고 이번에 4억쌍에 집어넣어 가지고 교육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국민연합에 이북 교육의 파트로써 기부해 가지고 1억 달러 모금 운동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통반격파도 같이 해야 되겠어요. (이후 이북 5도 실향민 청소년들 교육을 위한 기금을 '실향 청소년 전체 이상가정 핵심 요원 교육을 위한 기금'이라는 이름으로 하사하심)

이번에 남한의 조사위원들 중심삼고 모금 운동을 하면 2억 달러도 모을 수 있다구요. 그러면 그것 중심삼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요. 이것은 기념이에요.「도민 회장들은 제가 운동을 하겠습니다. (송병준)」운동해야 된다구. 5도 전부 다 참가하라는 거예요. 자연히 천국 가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하려고 젊은 사람들, 세계 사람들을 교육하는데 참석하게 되면 다 감동되고 찬동하게 될 거라구요. 그래, 이북에서 나온 청소년들을 교육해 가지고 이상가정, 세계로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사상적 교육을 철저히 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모금을 모아 가지고 해야지 놓아두면 그냥 다 써버리게 되는 거예요.

그래, 잘 하라구요.「그러면 국민연합의 이름으로 은행에 넣을까요? 그런데 이게 실명제이기 때문에 전부 아버님 이름으로 그냥 기부하겠습니다. 은행에 할 때요.」은행에 할 때 뭐 국민연합이야?「그렇게 하겠습니다.」다음이 문제 될 것 같아요?「아니요, 문제 될 것은 없습니다.」(이후 3억6천만쌍 축복 완성 기념으로 조직위원 명단마다 사인을 해주심)

미혼남녀 4억쌍 축복만 하면

아이구, 이제는 다 끝났구나. 뭐 꿩 잡으면 재만 남는다고 하더니! (웃음) 털 다 타 버리고 재만 남는 거라구요. 이제 4억쌍 처녀 총각을 하고 나면 세계가 몽땅 다 돌아가는 거예요. 이번에 데모를 하고 다 그래야 됩니다. 미혼쌍 4억쌍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한 권내의 울타리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신문사도 매일같이 전부 다 그걸 하면 몰아내고도 남는 거예요. 신문사를 활용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신문사 활용할 때가 왔어요.

우리 패들은 영계를 아니까, 영계를 모르면 모르지만 영계를 알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가 지상의 몇백 배 되는 거라구요. 5백억이 돼요. 2백억을 축복했잖아요.「예, 성인들까지 160억입니다. (황선조 협회장)」160억 전부 다 상대를 연결해서 자동적으로…. 「효원씨 얘기는 참 실감나데요. 신방을 차리겠다고 그러고. (사길자)」이제 효원 씨가 찾아오지 않나?「그래서 분성전을 해 왔거든요. 너무 아버님만 생각해서 미안해서 못 오는지. 그런데 늘 아버님하고만 대화를 하거든요. 그리고 만약에 남편이 살아 있어도 아버님과 같은 말씀을 할 것이다, 남편이 정말 뜻을 대해서 올바로 되어 있다면 아버님이 남편 대신, 아버지 대신 생각하니까…. 그런 점도 있고요. 왔다 하면 원리를 자기가 그렇게 언급한 것이 굉장히 죄송하다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원리 차트 만든 것을 너무 기뻐합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종일 그것만 생각하면 기쁘고 다른 것 하면 재미가 없고 그렇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 아마 협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사길자 회장)」

그래, 맞다구. 왜 죄송하다고 그래?「아버님이 그때 읽으면서 다 내라고 말씀하신 것을 협회장으로 어겼다는 것이…. 그 때 상황으로는 반대하고 다 피해자들이었잖아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장로 내놓으라고 그러고, 부인이 남편 내놓으라 남편이 아내 내놓으라 그러니까 그때 막 싸웠다구요. 그렇게 싸우다 보니까 그렇게 말을 많이 붙여 놓은 것이 전통이 되어 버리고 역대 협회장도 다 그렇게 하는 것이 전통으로 생각하잖아요. 그래서 아버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때부터 유효원이 강의하고 다 했다고 주장해서 문제가 있다고 하셨지만, 지금 와서 그것이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모른답니다. 그 때 상황에서는 그렇게 책대로 하면 안 될 줄 알고, 말씀이 어렵고 그래서 그랬다, 당신이 그래서 참 고맙다고 그러더라구요.」(이후 사길자 회장의 차트식 원리강의 활동보고)

자녀들이 세계적 인물이 되어야

자, 이제는 다른 얘기는 그만두라구. 내가 머리가 복잡하다구요. 밥으로 하면 잡채 같다구요, 잡채. (웃음) 이것저것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하니 말이에요, 그것 때문에 정신이 아주 갈린다구요. 오늘 돈 1백만 달러 돈 떼었나, 기부했나?「기분 좋게 기부하신 겁니다. (이경준 선문대 총장)」그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1천만이 실향민인데 젊은 사람들, 그 아들딸들한테 얘기해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다 돌아가니 너희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 2대 이상 훌륭한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남북한뿐만 아니라 중국 소련까지 교육할 수 있는 세계적 인물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고 선전해야 됩니다. 또, 그렇게 되는 것이고 말이에요.

「교육비는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이경준)」그래, 교육비니까 1백만 달러 준 것은 다 써먹는다구요. 딱 내 놓고 1억 달러 될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조사위원 중심삼고 이북 조사위원회를 만드는 거라구요. 딱 남북한 해 가지고 엇바꾸어 전부 교육하는 것입니다. 북한 사람들하고 남한 사람들하고 자매결연 만들어서 북한의 실향민들이 남한에 있어 자매결연 맺은 그 동네에 가 가지고 책임자 일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 안내해 가지고 둘이 책임자 되는 거예요. 이것이 선거운동과 마찬가지예요. 선거운동 할 때예요.

「아버님, 어제께 금강산 가는 것이 이제 허가됐다면서요? (이경준)」무엇이?「금강산 가는 것이요. 어제 서원식 박사라고 저희 객원교수가 있는데요, 통일부 장관하고 굉장히 잘 지내는 그런 분인데, 전에 정보부 책임을 맡았던 사람이에요. 그런데 어제 전화가 갑자기 왔는데, 좋은 소식 알리겠다고 해서 뭐냐 그러니까, '어제 통일그룹이 금강산 가게 됐습니다.' 그래요. 거기에 있는 국장, 과장, 또 통일부 장관도 굉장히 친하답니다. 그래서 제가 몇 번 얘기를 했었는데, 자기로서는 아마 중간에서 역할을 좀 했다고 어제 전화해 가지고 얘기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쪽에 온 네 사람의 객원교수가 다 몫을 합니다. 어제 그 중에서 먼저 공보부에 있던 그런 분인데요, 대사로 나갔던 분입니다. 그분도 오셔서 이번의 리틀엔젤스 공연 수준에 대해서 너무 놀랍고 브이 아이 피(VIP;귀빈) 오신 분들에 대해서 너무너무 자기는 놀랐다고 합니다. 외교관이기 때문에 압니다. 이분은 외교관이기 때문에 얼마나 그런 분들을 초청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대단한 줄 몰랐다 이러면서 그분들이 지금 영향력을 많이 끼치고 있습니다. 그런 교수를 네 분을 받았습니다. (이경준)」

그래서 대학이 무서운 겁니다. 신문사하고 대학이 무서운 거예요. 완전히 하나는 밑창이고 하나는 꼭대기와 같아요.「그래 가지고 그분이 얼마나 말을 많이 하는지….」여기에 참석했어요?「예, 참석했습니다.」참석해서 뭐라 그래요?「그렇게 대단하다고 놀랍니다. 대사이기 때문에 자기가 그 수준을 압니다. 그래서 보통 사람이 아는 것보다 휠씬 더 깊이 그렇게 알아 가지고 '자기는 너무너무 많이 놀랐다.' 하면서 극찬을 합니다. 김흥수 대사라고 남미 쪽에 죽, 우루과이에도 있었고, 브라질에도 있었던 그런 대사인데 현재 남미협회 부회장으로 있습니다. 그분도 저희 객원교수로 모셨는데, 그분도 얼마나 칭찬을 많이 하는지…. 유능하다고 그랬습니다. (이경준)」

생활습관이 무서운 것

한국이 복이 많다!「예. (황선조)」황서방도 이번에 네임을 붙여주어야 되겠구만.「황선조 협회장이 일을 참 잘합니다. 언론 플레이도 잘하고요. (이경준)」잘하지, 그럼. 어리석은 척해 가지고 반내미처럼 하면서 들어가는 거라구요. 석굴에 점점점 빠져 들어가거든요. 나중에는 전부 다 뭉뚱그려 가지고 일시에 다 점령한다구요.「말링고라고 흑인 주교가 왔었지요? 그 양반도 대표로 축사를 했어요? (사길자)」「예. (황선조)」「그 양반이 너무 놀라고요, 그래서 이영자씨가 그 사람 앞에서 '당신이 혹시 다 나오는 것 거기서 알면 곤란하지 않겠느냐?' 하니까 '내가 그럴 줄 알고 천주님의 축복하고 갔다는 것을 표시하려고 십자가를 그었다.'고 합니다. 이영자씨가 그럼 우리 수련 좀 40일 받아보라고 했더니 40일은 너무 멀고 30일이면 자기가 공부하겠다고 그랬대요.

아버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국에 가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까, 여기서 하는 것이 좋습니까?」미국 가서 공부하라고 그래요.「미국의 누구한테 맡겨서 강의하게 할까요?」미국 신학대하고 연결하면 될 거라구요. 박사들도 다 있으니까 거기서 하면 될 거라구요. (이후 선문대 이경준 총장이 학교 현황 및 홍보물 보고) 집에 들어와서 양말을 벗고 사는 버릇이 돼서 어디 가든지 한 시간만 있으면 벗어야 된다구요. 그래, 사람의 습관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 거라구요. 그것이 왜 그런가 하면 앞으로 전부 다 양말 벗고 10년만 살면, 넥타이하고 변소에 가서 쓰는 휴지하고 물만 줄이더라도 2천만이 굶어죽는 것을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호텔에 가면 타월이 많잖아요? 빨간 것, 이렇게 큰 것까지 다 있지만 나는 맨 작은 것 요 사각 이상 안 쓰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소모가 얼마나 많아요? 한 번 하고는 전부 빨거든요. 물 젖으면 찍어내는데 그것은 말리면 돼요.「그런데 아버님, 전에 책에 보니까 영계에서는 목욕을 하고 나면 닦을 필요 없이 물이 자동적으로 말라 버린데요. 정말 그런지 모르겠지만….」정말 그래. 전부 다 원소로 돌아가는 거야. 저 여자가 사치를 얼마나 하는지 몰라요? 어머니도 내가 옷 입고 가면 말이에요. 한 번 아침에 입었는데 또 저녁에 입으라고 내놓는다구요. 그거 얼마나 소모예요? 그래서 목욕탕에 빨래로 갖다 놓은 걸 꺼내 입어요. 그게 얼마나 절약이에요? 그렇게 절약해야지요.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언제 갑자기 하자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살다가 하라고 해야 돼요. 수십 년 동안 그렇게 살면서…. 굶어죽어 가는 사람들이 형제들이거든요. 언제나 자기 자식으로 안다는 거예요. 그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2백 명이 한 사람을 책임지면 50억 중심삼고 2천만이 살아납니다. 2백 명이 비용 조금만 해도 남고도 남지요.

앞으로는 여자들은 전부 다 벗기를 좋아하니까 벗고 살게 해야 돼요.「영계에서는….」영계에서는 벗고 싶으면 벗고 입고 싶으면 입는 거예요. 거기는 자기가 벗는다면 벗는 거라구요. 생각하면 벌써 그렇게 된다구요. 조화의 세계예요. 꿈같은 세계입니다.

「유럽은 말이지요. 가보니까 가족들이 전부 벗고 있는데 처음에는 좀 이상하더니요, 자꾸 지나다니며 보니까 별로 관심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런 것이 자연적인 것 같아요. 남미에 갔을 때에 버스를 타거나 길거리를 가거나 밤낮 키스하는 것이 한 일년 동안 눈에 거슬리더라구요. 그런데 3년 지나니까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거슬리는 것이 없어지더라구요. 무관심해져 버려요. 그것이 생활 습관화 되어 버리면 별로 거슬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김형태)」

그래서 생활 습관이 무서운 거예요. 타락한 혈통 과정에 인간들이 얼마나 습관화됐어요? 그 뿌리를 빼서 깨끗이 청소하고, 청소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별의별 것이 다 붙어 있고 달려 있던 것을 떼 놨으니까 그 뿌리까지 다 파서 정리해도 하나님은 그 구덩이가 사탄의 사랑 터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참가정·참부모·참부부 이상 교육을 해야

이제 처녀 총각 중심삼고 순결에 대해서 그야말로 통일교회의 정식 코스(course)로 해야 돼요. 정식 코스를 만들어야 돼요. 지금까지 7년 거쳐 나오지 않았어요? 7년 이상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아버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미혼자로 줄여 가면 저희들도 굉장히 신망(信望)합니다. (황선조)」

미혼자는 이제 갈 데가 없어요. 갈 데가 없다구요. 유치원에서부터 물어보는 거예요. 짝짓기는 짝짓기거든. 그 유치원 세 살 네 살짜리도 결혼하는 걸 알아요. 결혼하며 사는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키스하고 부둥켜안고 사는 걸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혼이라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장래에 그럴 것을 알기 때문에 유치원 아기들도 남자 아이 같으면 나 선생님 같은 색시를 얻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미인이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부터 물어보는 거예요. 이 다음에 결혼하게 되면 '문총재 3억6천만쌍 결혼하고 싶겠나, 혼자 둘이 하는 결혼하고 싶겠나?' 물어보면 전부 다 3억6천만쌍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한테 '어떻게 결혼해야 돼요? 문총재의 3억6천만쌍, 세계 190여 개국에서 인공위성 인터넷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세계에서 볼 수 있는 결혼식이 좋아요, 비둘기 한 쌍 모양으로 아장아장 걷는, 동네도 모르고 자기 일족만이 와서 좋다는 것이 좋아요?' 하면 유치원 선생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인공위성을 통해 전세계가 좋아하는 그것이 틀렸다고 하면 침 뱉는 거예요. 선생의 자격이 탈락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유치원으로부터 초등학교 4학년에 올라가게 되면 열 살이나 열한 살쯤 된다구요. 그쯤 되면 서양 같으면 전부 다 아기 낳는다구요. 그러니 이성이면 결혼하는 것을 다 생각하는데 물어볼 것 아니예요? 선생님, 우리 결혼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남자 선생님이면 여자들이 다 물어보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결혼식 하는 것처럼 세계가 전부 다 박수치고 잔치하는 게 좋아요, 한 동네에서 떠들썩하는 게 좋아요?'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세계 3억6천만쌍이 못나서 전부 다 그렇게 했겠어요? 잘살기 위해서 했다는 거예요. 참가정 이상, 참부모 이상, 참부부 이상을 위해서 했다는 것을 대번에 아는데 답변을 못 한다구요. 전부가 오케이하는 거예요. 유치원에서 오케이, 초등학교에서 오케이 하게 되면 중고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다 올라가는 거예요. 벌써 중·고등학교에서 그걸 가르치면 습관성을 뽑아 버릴 수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봉태한테 3주일 전에 얘기한 것이 그거라구요. 초등학교 4학년도 좋다는 거예요. 5학년서부터, 6학년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10년이에요. 10년간에 사람 못 만들면 흘러가는 거예요. 그 때 하나님이 있는 걸 알려주어서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그 때가 제일 센서티브(sensitive;예민한) 때입니다. 대학교 3학년이 되면 벌써 졸업할 걸 생각하기 때문에 취직 생각하게 되면 방향성이 달라지는 거예요. 자기 집 떠날 것을 생각하고, 부모의 품에서 떠난다고 생각하면 벌써 별 생각을 다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외적인 세상과 접근할 수 있는 것이 이상적 가정에 전부 다 반대라는 것입니다. 흘러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 전에 딱 자리잡아 주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이 대학을 만들었으면 전부 다 중고등학교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선 8개 대학교를 만들 계획을 세우라고 그랬다구요. 그 다음에는 초등학교를 만드는 겁니다. 초등학교는 국가적으로도 지금 농촌 같은 데 학생이 없어서 빈 데가 얼마나 많아요? 그걸 서둘러야 된다구요. 교육하고 신문사! 교육을 신문사하고 해야 된다구요. 신문사는 사회를 움직이거든요. 인간 교육이에요. 본성 교육이에요. 사회의 모든 전부가 상충이 안 되고 상하가 보조가 맞게끔 되어야 되는데 이게 차이가 있기 때문에 문제가 나는 거라구요. 1년 2년 3년 학교생활이 연장될 수 있는 생활지도가 돼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회사 자체가 그런 환경이 돼야 돼요. 생활 자체가 그래야 된다구요. 가치관의 방향이 갖추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원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천년 만년 가도 참사랑은 싫다고 안 하는 거예요. 그걸 혁명하자고 할 패는 없게 돼 있습니다.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그래, 참사랑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세상에서 처녀 총각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예요. 연애해 좋아서 결혼하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게재되어야 되는 거예요. 영원성·유일성·불변성이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태양계라든가 위성으로 연결된 세계가 변하지 않아요. 지구가 그래요.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1년에 한바퀴씩 도는 데 몇억 년 동안 1초도 틀리지 않는다구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이렇게 거대한 지구가 몇억 년 동안 1초도 안 틀려요. 1초만 틀려도 큰일이에요.

그래, 영원한 거예요.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이라고 보는 거예요. 태양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그런데 그것이 상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그렇지, 혼자서는 균형이 안 돼요. 균형 되려면 둘이 이렇게 돼야 돼요. 1기압이 힘이 들고 이 구조적인 힘이 균형 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거예요. 균형이 돼 있으면 못 느끼는 거예요. 우리 몸 마음이 그렇게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그 가운데 있는 사랑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거예요. 사랑도 느껴지지 않고, 양심도 안 보이고 생명도 사랑도 안 보여요. 혈통도 안 보인다구요. 지금 현미경으로 보는 시대에 양심은 안 보이는 거예요. 그것이 어떻게 존재하느냐 하면, 혼자는 존재 못 합니다. 혼자 절대 존재 못 합니다.

우주는 학자들이 말하기를 힘으로 돼 있다고 하는데, 힘은 혼자가 아니예요. 힘은 무엇이냐?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거예요. 작용에서 힘이 나는 거예요.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구심력과 원심력이 전부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힘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보다도 작용이 먼저입니다. 작용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혼자 못 한다 이거예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 우주는 쌍쌍제도의 원칙, 공식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결론이 그래요. 그러면 세계가 얼마나 간단한가 보라구요. 광물 세계도 쌍쌍으로 돼 있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식물도 쌍쌍제도, 동물도 쌍쌍제도, 인간도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하나님도 이성성상이에요.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공식이라구요.

공식이라는 것은 중심에 있어서 표준이기 때문에 변할 수 없다구요. 루브르 박물관에 원기(原器)가 있잖아요? 그건 하나밖에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사람이 영원한 인생의 노정이 벌어지는데, 모든 것이 사랑 때문이에요. 운동하는 원칙은 왜 운동하느냐? 플러스 마이너스 사랑 때문이에요. 90각도가 돼야 돼요. 90각도가 벌어지지 않으면 원형운동이 안 됩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복잡한 눈에도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따로따로 연결돼야 된다구요. 개인이 좋아하는 사랑, 부처끼리 하는 사랑은 같은 사랑의 기원이라는 거예요. 보다 더 클 뿐이지요. 더 큰 나라의 사랑, 세계의 사랑, 하늘땅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은 어떠냐? 최고의 사랑과 최하의 사랑을 붙들고 하는 사랑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자연 논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물건도 전부 다 사랑한다는 거예요. 큰 물건도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근본은 뭐냐 하면 전부 다 남성 여성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 남성 여성의 사랑을 중심삼고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생식기 원론이에요. 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보라구요. 캥거루니 뭐니 무엇이나 보게 된다면 나자마자 젖 먼저 찾아간다구요. 생식기도 보면 날갯죽지 안에 있는 놈도 있고, 별의별 놈이 다 있는데 그거 어떻게 찾아가요? 그거 초음파 같은 것이 있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키는 우주의 근원이 만유원력이라구요. 만유원력은 하나님의 본질적 힘을 말하잖아요.

최고의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그렇기 때문에 왜 위해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왜 위해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입니다. 무슨 사랑? 최고의 사랑! 최고의 사랑이 어떻기 때문에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나 여자나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못하기를 원한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여기 철새들도 그거예요. 우수 종을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슴 세계에 가보면 말이에요. 코디악 같은 데는 왕초 사슴은 몇 마리까지 여자를 데리고 다니는가 하면 52마리까지예요. 52마리에게 번식시킬 수 있다구요. 그러면 이 동네 저 동네 왕초가 거느리고 있는 것이 한 가정이나 마찬가지인데 이 동네 저 동네 대장이 서로 싸워요. 아주 크게 소리치는 거예요. 수놈이 '와!' 하고 소리치고 저쪽에서도 소리치게 되면 누가 큰가 경쟁하는 거예요. 그래도 지지 않으면 이 녀석은 어떤 놈인가 가서 보자, 만나 가지고 자기들끼리 싸운다구요. 그래서 뿔이 부딪치는 소리가 딱딱 나는 거예요. 거기서 따라오는 패들, 여자들은 둘러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누가 이기나 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지게 되면 이의가 없어요.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그 진 녀석 하나만 도망가지요.

여자들은 전부 다 우수한 녀석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건 힘의 논리가 아니예요. 전부 다 종의 영속적인 개념이 있어서 자기 씨를 훌륭하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들도 결혼할 때 건강하고 잘난 남자 나오기를 바라지요? 다 그렇다구요. 저렇게 못생긴 길자님도? (웃음) 못생긴 길자님이라고 했다고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어느쪽이 진짜입니까?」못생긴 길자님도 그런 걸 원했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상에 있어서 내 개인 생활이 가정에서 플러스되어야 되고, 가정 생활이 인친과 플러스돼야 되고 그 다음에 인친과 나라가 플러스가 되고 나라와 세계가 플러스가 되고 세계와 하늘땅이 플러스돼야 되고 하늘땅이 하나님과 플러스돼야 돼요. 이 말은 뭐냐 하면 더 좋은 상대를 찾게 되는 것을 보면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왜? 거기서 나왔으니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자기보다 더 좋은 상대를 원하는 사람은 자기가 백 만한 가치 존재라고 하면 백만큼 투입해서 생겨나는 것은 자기와 같은 상대다 이거예요. 이론이 그래요. 그러니 자기보다 훌륭한 상대를 원하는 자는 십 배, 몇 배 몇천만 배 가할수록 가치는 우주화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상대는 '백 배가 좋아, 천 배가 좋아, 만 배가 좋아?' 그러면 만 배가 좋다고 하고 '만 배가 좋아, 억만 배가 좋아?' 그러면 억만 배가 좋다고 하는 거예요. 한이 없어요. 왜 그래요? 우주를 포괄하자는 거예요. 사람은 원래 우주와 더불어 살게 돼 있지 혼자 못 살아요. 왜 사람들은 자기 사랑의 상대가 높기를 바라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이에요. 사랑은 혼자 절대 못 찾아요.

저, 누구 색시던가? 누구 색시가 좋아, 누구 여자가 좋아? 누구 여자 할 때는 보편성이에요. 색시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누구 여자라 하면 동네 누구든지 해당되지만 누구 색시냐 할 때는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좋기를 바란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 혼자 사랑을 어떻게 찾을 수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은 절대 혼자 찾지 못합니다. 이경준도 그렇잖아? 사랑을 갖고 생명을 갖고 혈통을 다 갖고 있다구요. 그래도 혼자 영원히 못 살아요. 그걸 발동 못 해요. 자기가 아무리 좋아하고 아무리 부딪치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도 죽더라도 사랑을 못 느끼는 거예요. 남편이 없는 한 사랑을 절대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남편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남편 사랑이 가져지는데 그 가져지는 사랑이 자기로 말미암아 가지게 됐다고 생각하고 사는 것이 타락한 세계입니다. 자기 먼저 생각하는 거예요. 누구로 말미암아 남편을 사랑할 수 있게 됐느냐? 남편으로 말미암아 내가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돼 있다는 거예요. 남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남편의 사랑의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첫사랑이 귀하다

그러면 누가 플러스냐 하면, 남편이 플러스가 아니예요. 여자가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남자는 뭐냐 하면 사랑을 일으켜 주어 가지고 다음에 사랑을 받기 위한 거라구요. 주어 가지고 플러스 만들어서 완전한 것을 받겠다는 거예요. 거기까지 사랑을 가지고 끌어내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여자라는 존재가 남편을 대해서 사랑하는 아내, 안 사람이 되게끔 누가 만들어 주느냐 하면 안 사람 자신이 영원히 만들 길은 없어요. 집사람을 안사람이라고 그러지요? 안방아줌마, 바깥양반 이렇게 부른다구요.

그래, 그 사랑을 만들어 주는 것은 절대 여자가 아니예요. 남편을 통해서 만드는 거예요. 남편이 없으면 영원히 사랑은 사라져 버려요. 없어진다구요. 백년 뒤에 죽으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이론을 알겠어요?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어머니로 인해서가 아니예요. 자식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자식이 그것을 갖게 해준 거예요.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또,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자식이 어머니에 대한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의 사랑이에요. 양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생각해야 돼요. 플러스 남자라는 것이 어린 아기의 사랑도 완성시켜 주는 거예요. 어린 아기한테 키스한다면 아기도 여자가 키스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남자가 키스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아기들도 젖먹이는 엄마를 보다가 아버지를 보면 이상한 거예요. 어머니를 보고 아버지를 보게 되면 아버지는 크고 어머니는 작아 보이는 거예요. 그 비교 능력이 있기 때문에 아기들도 어머니보다 아버지가 낫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얼굴을 봐도 어머니는 매끈해도 아버지는 수염이 있어요. 전부 다 다르게 느낀다는 거예요. 둘이 가서 친하게 하면 아기들 손이 전부 다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아버지 얼굴한테 간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렇다는 거예요. 남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남자는 다 갖고 있으니까 여자 얼굴로 간다는 거예요.

모든 운동들이 그렇게 돼 있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자기가 오래 존속하기 위해서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존재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후원을 받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라는 것은 여자를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주고, 오빠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주고, 그 다음은 남편을 사랑하는 주인으로 만들어 주고,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고, 왕을 사랑하는 주인 만들어 주고 하나님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요, 그 다음에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라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어서는 모든 것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아들딸이 하나님이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줬고, 형제로서 형제의 사랑을 만들 수 있는 주인을 만들어 줬고, 남편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줬고, 아버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고, 왕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고, 하나님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걸 몰랐어요. 남편 사랑을 내 사랑, 자기 사랑인 줄 알아요. 그 사랑의 기틀을 주는 것이 아무나가 아니예요. 첫사랑이에요.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자기 존재 근본 전체가 동원되는 거예요. 동원됐던 뿌리가 전부 다 자라야 될 텐데 그것보다 작아지고 가라앉는 것입니다. 이혼한 여자들이 몇 번 이혼해 버리는 거예요. 점점 깔아지지요. 남자는 전부 다 싫다고 그런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랑이 도망가는 것이 아닙니다. 옛날의 남편을 그리워하고 다 그래요. 천장을 바라보고 옛날 살던 누구를 비교해 볼 때는 첫사랑이 귀하다고 생각이 드는 거라구요. 첫사랑이 귀하겠어요, 둘째 번 사랑이 귀하겠어요, 셋째 번 사랑이 귀하겠어요? 어때요, 여자들? 총장님 어때요? (웃음) 물어보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사랑은 마음의 꽃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왜 창조했느냐?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논리를 꺾을 자가 없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왜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 수 있느냐? 사랑의 주인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 사랑만 있으면 하나님을 끌어당기면 끌려온다는 거예요. 상대적 성품이 있잖아요. 절반은 점령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소성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구요.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와 하나되어서 하나님을 잡아오는 거예요. 이것이 엄청난 얘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나고 학박사 됐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불쌍한 사람이에요. 아기들을 대한 사랑, 형제들을 대한 사랑, 부모를 대한 사랑, 그 일족을 대한 사랑, 하늘땅을 대한 사랑! 전부 사랑 관계라는 것입니다. 그게 점점 커 가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꽃이 사랑이에요. 사랑이 도대체 뭐냐 하면 간단한 거예요. 마음의 꽃입니다. 마음의 꽃이 어떤 것이냐? 마음은 아름답지 않고 향기가 안 나지만 사랑은 아름답고 향기가 나요. 여자 눈에 제일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 뭐예요? 여자예요? 여자 눈에 제일 아름답게 보이는 건 남자입니다. 길자, 그래? 남자 중의 최고 남자는 하나님이에요. 최고 남자는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여러분도 하나님의 아들딸 되고 싶지? 왜? 일등 딸 되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게 최고입니다. 최고를 바라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려면 최고 일등품 아니면 못 간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자나 여자가 자기를 위해 태어났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수렁 같은 데에 밑창에 더러운 것이 붙었다는 거예요. 그건 합격품이 아니고 탈락품이에요. 그러니 전부 다 이걸 바라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절대 위해야 돼요. 절대 위하는 자는 가정에서 천 사람이든 살더라도 중심존재가 돼요. 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중심존재가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 노릇을 80이 되어 해먹더라도 쫓아내겠다는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위하기 때문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히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골자예요. 그걸 쫓아낼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중심존재가 됩니다. 핵이 돼요, 핵. 그런 사람 하나만 있으면 핵이 돼요. 전부 다 몰아넣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것은 싸지요? 꽁꽁 싸서 핵이 됩니다. 그런 운동 법칙에 있어서 핵이 되는 거예요. 뼈가 되는 거예요. 그건 변하지 않아야 되는데 변하면 어떻게 돼요? 변하면 살은 될 수 있지만 뼈는 안 되는 거예요.

천리가 그래요. 모든 운동세계에 있어서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보다 움직이는 사람은 가운데로 가는 거예요. 이게 크다면 한바퀴 한계선으로 돌아가서 저쪽으로 했으면 반대로 돌아 들어간다구요. 갈 데가 돌아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존재의 힘의 중심 중력이 있는데 이렇게 해서 커서는 저쪽으로 반대로 돌아 내려가는 거예요. 이러면서 구형이 되는 거예요. 핵이 둥글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길자도 누구를 위해 태어났다구? 인생철학에 있어서 내가 왜 태어났느냐? 인간 하면 남자 여자인데 내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면 여자가, 길자가 왜 태어났느냐? 그것은 절대 길자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길자라는 성씨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어요. 누구를 위해? 자기 사랑의 상대 될 수 있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결론 내리면 싫지 않지?「예.」아기들을 봐도 엄마 아빠 보는데도 더 좋은 사랑을 찾으면 다 그리로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전부 다 자기가 얼굴이 고운 것이, 좋게 만들려고 전부 다 화장하는 것이 누구 때문이에요? 자기 때문에 그렇다면 얼마나 귀찮아요? 총장 같은 양반들은 하루에 평균 두 시간 이상 하지? 화장하는 시간이 말이에요.「저는 제일 화장 짧게 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경준)」몇 분 걸려?「10분입니다.」10분? 10분이면 아이 섀도도 안 하는구만.「안 합니다, 저는」

우리 딸들 보니까 두 시간 이상 걸리더라구요. 아이구, 이거 보통이 아니라구요.「제가 이번에 발견한 것이 화장을 오래 하면 오래 가고요 짧게 하면 짧게 가는데 저는 10분 하기 때문에 10분 가니까 없어지는 거예요.」글쎄, 그것을 몰라서 그렇지. 하는 사람은 벌써 그걸 알기 때문에 오래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하는 말이 정상적인 말이라는 거예요. 눈썹도 길게 하면 하나 하는 데 1분이 걸려요. 몇 시간이 걸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통 평균 두 시간 걸린다구요. 그래서 화장하고 나서 웃는데 그림 보고 웃으려고 그래요, 책 보고 웃으려고 그래요? 아니면 텔레비전 보고 웃으려고 그래요? 웃는데 무엇 보고 웃을래요?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웃는 거예요. 상대를 찾아가려는 거라구요. 상대가 없으면 동산의 새들이 지저귀는 걸 찾아가서 '나도 저렇게 웃었으면….' 하는 거예요. 그것을 연상시키는 거예요. 새를 보니까 내가 남편은 없더라도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 꽃피고 향기를 내야 되겠다 하기 때문에 화장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화장을 해서는 뭘 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마음의 꽃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은 아름답게 보여요. 모든 몸도 아름답게 보이는 거예요. 마음의 꽃이니까 전부 다 아름답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은혜받았다는 게 뭐예요? 얼굴이 얼마나 펴요? 길자도 사랑하는 남편이 와서 한바탕 사랑하게 되면 얼굴이 뽀얗게 핀다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거울 보고 이제는 테스트도 못 하겠구만. 남편 있는 사람들은 해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옛날 자기가 시집가서 첫사랑 할 때보다도 더 흥분하게 되면 피어난다는 거예요. 얼굴이 나이에 비해 빨리 질 뿐이지요. 핏빛은 아름다운 빛이에요. 도화색이면 도화색으로 변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절대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태어날 수 없어요. 여자의 무기가 뭐예요? 오목 아니예요? 남자의 무기는 볼록이라구요. 그것 가지고 뭘 할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 지혜로워요. 그 주인을 엇바꾸어 놨다는 것입니다. 또, 사랑도 엇바꿔 있어요. 사랑은 자기 혼자 못 찾아요. 그러니까 그건 영원히 갈라지지 못하는 거예요. 그 사랑의 주인은 영원히 그 주인이지 대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아기를 낳게 되면…. 아기를 몇이나 낳았나?「넷 낳았습니다.」아기를 낳게 되면 여자들이 전부 아기 몸이 돼요. 새로 태어난 아기가 본성의 성질을 못 갖고 닮아난다는 거예요. 아기 몸이 돼요.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다음 아들딸을 낳더라도 남자 여자 그 환경적 여건에 맞을 수 있는 그런 씨를 받아서 키우려니 옛날의 그 모델 형태가 있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새로이 태어난 거와 같이 아기와 더불어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런 걸 느끼지?「예.」입도 그렇고 다 이게 변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하면 각도가 맞아

그렇기 때문에 그걸 볼 때, 부모를 부정할 수 없어요. 자기를 낳아 준 부모가 재창조의 주인 되기 위해 세포의 과정까지 전부 다 나를 키우는데 있어서 같이 전부 변화되어 나왔다는 거예요. 그 변화시키는 주체가 어머니였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의 속성을 닮는 거예요. 어머니 피살을 빨아먹고 살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이 아기 시대와 다르기 때문에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 사길자?「예.」누구 때문에 태어났어?「남자 때문에요.」어떠한 남자?「남편이오.」

남편이 하나님 동생이에요. 하나님의 아들이고 말이에요. 저나라에 옮겨가면 하나님이 형님이에요. 아버지인 동시에 형님이라구요. 보라구요. 할아버지들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한다구요. 몇백 대의 조상들도 아버지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형님이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형님이에요. 하나님 앞에는 아들이 되고 아버지 앞에는 동생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면 다 형제들이지,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지금 어떻게 얘기했나?「아들은 하나님 아들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어째서?「하나님을 닮았으니까요.」

자기 아버지가 저나라에 가면 형님이 되는 거예요. 형제지 관계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 관계라는 거예요. 지상에는 종횡이 겸해 있기 때문에 둘 다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종횡이 달라지니까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부자는 형제가 되고, 어떤 거라구?「그렇습니다. 영계에 가면 부자지간이 형제지간이 되고 하나님을 중심삼아서 땅에서는 종적인 관계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전부 첫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래, 첫사랑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의 보호를 받고 사방의 환경에 맞는 상대를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꽃이라면 아무나 꽃인가? 진달래면 진달래 상대가 있고 호박꽃이면 호박꽃 상대가 전부 다 있잖아요? 그 상대가 틀리면 전부 다 종자가 깨져나간다는 거예요. 사랑에 의해 죽고 사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종자가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아무리 사랑했댔자, 호박꽃하고 진달래꽃이 천년 사랑한다고 해봐요. 없어지게 돼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은 벌써 상대를 알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으면 상대가 누군지 안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으니 이걸 몰라요. 각도가 안 맞는다구요. 본성의 마음에 각도가 있기 때문에 세상 어디든지 만우주의 존재세계는 사랑의 원칙에 그 모델의 각도가 다르더라도, 아무리 각도가 크고 조그맣더라도 요 각도 90도는 맞아요. 이건 억천만 리 큰 것도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하게 되면 각도가 맞아요. 몸 마음 하나된 사람만이 전부 다 각도를 맞춘다는 거예요.

그래, 오직 그렇게 산 사람은 전부 다 커 간다는 거예요. 커 가니까 큰 각도, 여기를 보게 되면 조그만 각도 큰 각도가 전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이론을 그렇게 전개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전부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일을 해 나오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그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왜? 사랑의 상대가 커 가는 거예요. 아기가 커 가면 점점 달라지지요? 커 간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커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모든 하나님이 느끼는 자녀의 시대, 형제의 시대, 부부의 시대, 부모의 시대, 전체 시대를 다 느낄 수 있으니 차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적이었는데 횡적이라는 거예요. 그런 무한한 능력의 주체가 되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시니 순식간에 모든 것이 생각과 더불어 가능할 수 있는 결과를 내가 음미할 수 있는 세계다, 평가할 수 있는 세계다 이거예요. 이론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 있으면 하나님의 아기적 사랑을 내가 완성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장난꾸러기 총각 때 사랑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내가 크니까 주인 자리에 다 가는 거라구요. 아들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권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아봐야 부모의 사정을 안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모든 것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이걸 가르쳐 준 거예요. 사랑은 아들딸로부터 온 것이고, 안사람은 바깥주인으로 말미암아 안사람의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주인 노릇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바깥주인은 뭐냐 하면 전부 다 아내의 사랑을 갖다 줌으로 말미암아, 아내는 바깥주인의 사랑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둘 다 아내 주인, 남편 주인으로서 딱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최고의 소원은 사랑

좋은 것이 있으면, 남자가 여기 있고 여자가 있으면 서로 갖겠다고 하지요? 갖겠다고 해요, 안 해요?「갖겠다고 합니다. 사랑 관계가 없으면요.」그러니까 서로 갖겠다고 그래요. 남자도 우주의 주인 되겠다고 하고 여자도 우주의 주인 되겠다고 그러는 거라구요. 이걸 어떻게 처리해요, 하나님이? 해봐라 하게 되면, 영원히 싸움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최고의 소원이 뭐냐 하면, 여자의 소원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 사랑만 딱 하나되면, 이것은 뼈고 이것은 살과 같이 되어 억천만 년 붙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만이 평화의 기지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걸 이론적으로 다 얘기해야 된다구요.

너도 신랑 있나?「예.」뭐 안다고 입이 빠르겠구만. (웃음) 이런 걸 다 앎으로 말미암아 남편을 위하는 자리에서 얘기하느냐, 자기를 위하는 자리에서 얘기하느냐를 대번에 알아요. 내가 말한 것을 놓고 거울을 보고는 '오늘 이놈의 입이 나를 쌍년으로 만들어 줬구만. 이놈의 눈이 나를 쌍놈으로 만들어 줬구만.'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모든 걸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놀라운 거지요.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을 몰랐으면 어디 여기 와 통일교회 교주했겠어요? 통일교회 교주 해먹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아이구! 생각하면 뭐 신물이 난다구요, 신물이. 두꺼비 같은 여자들을 붙들고 나왔는데 지금도 '너 남편을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느냐?' 하면 선생님을 더 사랑하지 남편은 그 뒤라고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짓지 않았다구요. 여자 한 사람 앞에 두 남자가 붙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니 자기 형제끼리 하나돼야 될 텐데, 아버지와 하나되는 것은 안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거야 세월로 보더라도 남편하고는 10년도 못 살고 아버님하고는 44년째인데요? (사길자)」44년 되는 아버님의 사랑을 보태서 남편 사랑을 키워 나가서 기도와 정성을 들이고 그래야지. 선생님만 따라갈 수 있어?「따라가려고 그래요.」따라가더라도 부모님이 앉아 있는데 어디 앉아?「멀리라도 떨어져 있겠습니다.」(웃음) 그렇게 구름덩이처럼 빙빙 돌다가 어디 가 떨어질지 알아? 사방에 떨어질 걸, 그러면 목적이 없잖아요? 비라는 것은 산밑에 가 떨어져야 돼요, 산에. 산맥 있는 데 비가 오잖아요. 왜? 거기에 모든 산천초목 동물도 사니까 그렇다구요. 사막에는 살지 않아요. 사막에는 비 오기가 힘든 것입니다. 과정에 가서 회오리가 모여서 정상에서 만나서 비가 내리지, 그것은 순간이에요. 장기적이 아니라구요. 연차적으로 전부 다 순환 안 한다는 거예요.

「우리 총장 같은 사람은 지상에서 있다가 영계 가면 금방 정이 듭니까? (사길자)」뭐라구?「공자님하고 금방 정이 드냐구요.」꿀맛이 물을 타면 꿀맛이겠나, 물맛이겠나?「꿀맛이지요.」꿀은 얼마든지 꿀맛이 제일이니까 꿀맛 찾게 돼 있다 이거예요. 좋은 것이 다 모여 있는 곳이에요. 세상이 타락했기 때문에 나쁜 것이 더 많지요.

임자는 몇 살 났나?「마흔 넷입니다.」아기들이 몇이야? 오늘 좋은 말 들었다. 그렇게까지는 몰랐지?「예.」그거 하나가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천지 조화가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사람이 본심으로 대하게 되면 다 싫지 않아요. 저 사람이 이거 잡아먹겠다고 하면 다 알아요. 뱀들도 자기 잡아먹으려면 전부 도사린다는 거예요. 벌써 뱀들이 안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이 오면 가까이 와도 물려고 안 한다는 거예요. 자기를 사랑하는 걸 아니까. 그러니까 영계가 그 이상이고 말이에요. 동물 이상으로 완전히 순식간에 판별을 하는 거라구요.

3대 사랑을 해봐야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

그래, 선생님을 얼마나 좋아했어요? 나는 하나도 모르겠는데. 낮이나 밤이나 꽁무니를 붙들고 '나 살려라!' 하고 좋아했는지 알 게 뭐예요?「딴 남자에 비하면 하여튼 멋있고 그러니까…. (사길자)」(웃음)「제가 어머니한테 혼났어요. 그렇지만 첫 번 인상이 어땠는가 하면, 옛날 청파동 교회 화장실이 이렇게 구석진 데가 있었어요. 옛날에는 구조가 달랐어요. 늘 유 협회장이 강의하지만, 아버님이 가끔 나타나셨는데 화장실 끝나고 오시는데 내가 마주쳤어요. 이만큼 거리가 되는데 금방 먹으려고 담아 놓은 상추 같아요. 그래서 '이야, 먹고 싶다.' 그랬거든요. 그러니 어머니가 날 보고 버릇없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아버님을 먹고 싶다고 그랬으니 말이에요.

제가 왜 그랬는가 하면, 저희 아버지가 검사를 하면서 권력층의 사람들을 봐 가지고, 그런 위층 사람들은요 사람을 자꾸 이용하려고 하고 참 마음이 더럽더라구요. 그런 사람을 보다가 아버님을 뵈니까 전혀 별개의 남자인 거예요. 그때부터 자꾸 빠져 들어간 거예요.」

엄마 아빠한테 저렇게 얘기하니 매맞게 돼 있지. (웃음) 그건 할 수 없어요. 여자들은 선생님이 그렇게 다 좋다구요. 안 좋아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원리원칙이 그래요. 페이지를 새로이 꿰매는데 선생님부터 꿰매게 돼 있지, 다른 사람은 꿰매게 안 돼 있어요. 하늘나라의 여자 꿰매는 데는 선생님의 사랑 줄에 꿰매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 길밖에 길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거 다 남자들은 천사장 과정이에요. 아담 가정의 식구가 여덟 식구지요? 세 아들딸 쌍을 모아서 그 아들딸이 아들딸 낳는 것을 사랑해 봐야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타락이 얼마나 무서우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이제 무슨 말을 했나? 길자!「예.」내가 무슨 말 했나?「….」

그래 가지고 무슨 선생의 선생이 되겠나?「제가 말한 것이 연상이 되어서요.」아담 가정의 세 아들딸 쌍을 해서 거기서 아들딸을 낳음으로 3대 사랑을 해봐야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요. 그만큼 갈 길이 멀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걸 알아야 자기들이 설자리 앉을 자리를 다 알고, 가정에서도 훈련 과정을 거쳐야 겸손하고 다 그래요. 다 됐다고 생각하거든요.「다 됐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한 분도 없는데요. 그렇지요?」없지만 자기 마음이 그렇잖아? 어디 가도 조금만 무시해도 섭섭하지?「아무래도 그런 것은 있지요. 하나님이 너무 완전하시고 참부모님을 항상 모시다 보니까 나이들은 줄도 모르고 항상 마음은 아기 같잖아요. (사길자)」아이구, 밥을 또 먹고, 고단해서 한숨 자야 되겠구만. 아침에도 일찍 일어났다구.

​(4대 심정권 및 3대 왕권과 황족권 훈독) 남자는 몇이에요?「남자는 58명입니다.」그러면 여자는 몇 명이에요?「여자는 37명입니다.」그래, 여자들이 왜 이렇게 적어요? 천사장이 많은 나라가 한국이 됐구만. 여러분, 전부 다 결혼하는 데 있어서 몇 대 일? 여자가 몇 대 일로 모자란다구? 이번의 축복 비율로 남자들 가운데 여자가….「12대 1쯤 됩니다.」

​균형을 취하려면 자기 위치를 양보하면서 맞추어 나가야

​그러니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찾아갈 수 있는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여자들 대한 자기 위신을 생각해 봐요. 비통한 현실을 절통해야 돼요. 필리핀 여자, 태국 여자, 소련의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이든지 뭐든지 이름도 모르는 여자들을 가서 돈주고 사와야 될 입장이 된 거예요. 필요하다니까 사올 수 있는 거예요. 이방인 여자들을 데려다가 하늘땅의 국가관을 어떻게 세워 놓나? 본국에서 다 잊어버리는데 말이에요. 남자들은 어떻게 하겠나, 남자들은? 여자들이 전부 다 유흥가에 타락해 버렸어요. 시골서 올라 와 가지고 전부 다 자기 몸들 다 버렸기 때문에 지방 가서 함부로 사는 거라구요. 집에 가서 곧이곧대로 살겠냐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조상들이 방망이를 들고 매일같이 두들겨대는 그것이 없으니까 자유천지거든. '에라, 죽으면 죽었지!' 이래 가지고 말할 수 없는 뭐라고 파괴적 남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이 도시의 여자들이에요.

그 여자들이 종이 되겠나, 어떻게 하겠나? 자기 중심삼고 자기 이익을 취하려니 남자 세계를 침식해 들어가는 거라구요. 여자 손 들어 봐요 여자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어요?「예.」자기들만 생각할 게 아니라구요. 주변의 동서남북의 남녀가 다같이, 봄이 왔으면 싹이 트고 다 잎이 나고 다 했는데 가을이 와서 다 죽어 버렸다는 거예요. 자기들도 순이 떨어지려고 그런다구요. 여자들이라고 다 없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신학교에 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이번에 졸업한 사람 중에 신학교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신학대학 나온 사람? 신학과 출신이야?「예.」신학과 나왔으면 신학대학원에 가야지, 시집가는 것보다도. 내리라구요. 여자는 시집가고 남자는 뭐 해야 돼요? 남자도 장가가야 돼요, 장가와야 돼요? 그게 반대라구요. 여자는 시집가는데 남자는 장가,「들어와야 됩니다. 여자는 시집가고 남자는 장가들고요.」저것 또 무슨 말을 하고 있어? (웃음) 가고 오는 얘기를 하는데 '들고'는 또 뭐예요? 망신인 줄 모르고 그러고 있어. 사람이 감을 잡아야 상대가 되는데 감 못 잡으면 상대가 영원히 안 돼요.

옛날에 선생님이 자르딘에 가던 것은, 평준화시대가 아니예요. 평준화라는 것은 수평이 안 된 거예요. 수평 되기 위해서 한계선을 갈 때가 평준화라는 것입니다. 평준화를 넘어서는 수평 시대가 되었다구요. 그래서 수평시대를 이루려면 전부 다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을 취해야 돼요. '아, 내가 제일이다!' 이런 사람은 사방에 평준화를 영원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준화를 이루려면 균형을 취해야 하는데 균형을 취할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 위치를 양보하면서 맞추어 나가는 사람이 균형을 취하는 데 챔피언이 된다는 거예요. 개인주의니 프라이버시니 하는 말은 성립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균형을 취하려면 여기 이상의 곳에 내가 올라가야 되고 나중에 이것을 맞추는 거예요. 이것을 빨리 움직이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고착되어 주장하는 사람은 안 되고, 전부 다 완성시킬 수 있는 사람은 균형을 마음대로 하는 사람, 위하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이 주인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실적인 문제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균형을 맞춰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입장은 세상에서 보게 되면 최고의 입장에 서야 있지만 낮은 자리에 가도 그런 균형을 맞추는 거예요. 아기면 아기들 친구 되어 주고, 학생이면 학생의 친구, 할머니 할아버지면 할머니 할아버지, 종교인이면 종교인, 학자면 학자, 어디 가든지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균형을 취하려니 그런 훈련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서 세계적인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사람은 세계적인 중심자가 되고 세계적인 주체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원리가 있 때문에 가정에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모든 그 환경에 있는 존재들 앞에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여기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찾아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환경을 내가 만들었기 때문에 나는 하늘 편 사람이 된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중심적인 존재가 되는 길

홋카이도(北海島) 가서 얘기할 것을 여기서 다 얘기해 주는구만. 그런 설명은 안 해줬지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알겠어요?「예.」균형을 취해 주기를 바랄 거예요, 취하기를 바랄 거예요?「취해 줘야 합니다.」취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삽니다. 농촌에 가면 농촌에 반장이 있으면 반장 이상 그 사람한테 마음도 맞춰 주려고 하고, 도시에 가게 되면 도시 사람들에게 마음 맞춰 주려고 그런다구요. 높은 자리에서 마음을 맞추어 주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을 맞춰서 내려왔으니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와 맞추었으면 이렇게 올라가는 겁니다. 주체 대상을 알게 되면 자연히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균형의 상대를 전부 다 맞춰 주어야겠다는 사람은 많은 주체성을 지니니까 어떤 환경에라도 중심적인 존재가 된다 하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여자들은 남자들이 조금 잘해 준다고 해서 마음 맞추어 준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남자들은 도둑놈들이에요. 알겠어요? (웃음) 안팎에 있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을 것이냐, 공적인 것을 중심삼을 것이냐 보면 대번에 알아요. 아무리 미남자가 맞추어 주더라도 자기 욕망을 중심하고 하는 것이냐, 내 일생 여성세계 전체의 행복을 위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공적이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남자를 대해서 대번에 물어보는 거예요. '네가 할아버지 입장을 대신할 수 있어? 그런 입장에서 균형을 취하려고 해? 너 우리 아버지 대신 하고 있어? 오빠 대신 하고 있어?' 또 더 나아가서는 말이에요, 아들을 안 낳았지만 아들 대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어머니같이 대할 수 있느냐는 겁니다. 그런 걸 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지 않고 했다가는 팔려 가는 거예요. 여지없이 저 산중의 뭐예요, 도적 패들한테 끌려 가지고 존재가 완전히 파괴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맞추는 데는 반드시 상하가 맞아야 돼요. 이게 뒤집어지면 악한 것입니다. 악한 지옥 가는 거예요. 키스하고 달콤한 얘기를 하고 사탕발림하는 것이 다 좋은 게 아니예요. 약이 쓴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돈이 없어 서로 만나 가지고 맨 처음에는 남자가 싫다고 하더라도 여자를 자꾸 따라다니고 위해 주고 위해 주어서 지나고 보니 자기 아버지보다 낫고 자기 오빠보다 낫고 자기 삼촌보다 낫게 되면 달라붙는 거예요. 여자의 마음이 그렇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간단한 거예요. 인간지사가 간단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 중에 여러분이 배운 역사시대의 남자면 남자의 영웅이라든가 모든 미인, 성현들을 중심삼아서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지도자에게 좋게 하고 이익 되게 해주는 사람이냐 비교하게 될 때 어떤 형이냐 하는 것이 판결 나는 거라구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자기 균형을 맞춰야 돼요. 함부로 맞추다가는 큰일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보다 나이 어린 사람을 많이 대해도 좋고 잘사는 아줌마들, 아줌마 할머니를 마음놓고 대해도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기가 어디 팔려갈지 몰라요. 나는 북극으로 해서 전부 다 간다고 하는데 남극 가 버린다구요. 180도 맞추려고 했는데 360도 지옥 떨어지는 거예요. 180도는 반대이기 때문에 좋을 것 같지만 아니면 360도 돌아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감별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고 자기 스스로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 원리가 얼마나 위대한 줄 알아요? 영계의 악마든 하나님이든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딱 해 가지고 균형을 맞춰 주는데 참이 되든 무엇이 되든 의심하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이렇게 맞출 수 있는 내용을 안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복이에요? 이번에 4대 심정권을 얘기했는데, 4대 심정권을 지닐 수 있는 그런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고 싶어요, 싶지 않아요?「싶습니다.」여자가 남자가 되고 남자가 여자가 되고 싶다는 거예요, 여자가 여자 되고 남자가 남자 되고 싶다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여자는 여자 되고 남자는 남자 되고 싶습니다.」사위기대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러면 안 돼요. 자기 혼자 살 때는 귀하지만, 사랑을 위해서는 여자가 남자가 되어야 되고 남자가 여자 되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돼요?

하나님의 최고의 이상은 참사랑

자기 주인은 남자라는 것입니다. 남자의 주인은 여자예요. 자기 중심삼고 일방통행은 성립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사랑한다고 할 때는, 사랑한다는 것이 아니고 좋아한다고 할 때도 남자를 위해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좋아하는 거예요?「남자를 위해 좋아해야 됩니다.」저 편에 서서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좋을 수 있게 되면 내가 저쪽에 가 균형 될 때는 자기가 주체 되는 거예요. 균형이 되게 된다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체 대상의 상대적 관계를 맺게 되면 그러한 수평을 이루게 됩니다. 그렇지 않고 이게 이렇게 되면 얼마나 이걸 중심삼고 방해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행동은 수평과 수직에서 운동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수평과 수직이 바로 되는 것은 완전히 구형이 되게 돼 있기 때문에 구형 운동하는데 장애물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타원형이라든가 삼각형이 돼 보라구요. 얼마나 장애가 많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제일 자기가 사랑하고 위하겠다는 말은 그쪽 편에서부터 감정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소년시대 청년시대 쭉 올라가면 벌써 틀려지는 것입니다. 내가 바로 올라갔다고 하게 되면, 이렇게 맞추어 올라가는데 이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틀어진다 이거예요. 올라가 보면 말이에요. 말 보고 행동 보면 잘못된 것은 전부 대번에 알아요. 그걸 뭐라고 했나? 사람의 인간사에서 전부 다 조건을 추려 놓은 간단한 것이 뭐라구요? 가고 오고,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쁜 것이에요. 가고 와보면 알아요. 먹고 자 보면 알아요, 누구를 먹고 자는지를.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쁜 것은 누구 때문에 좋고 나쁜 것이냐 이거예요. 자기 때문이 아니고 상대 때문에 좋고 나빠야 된다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이 생활 환경에 방해될 수 있는 요인을 자동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인생행로를 딱 짜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이 인생생활이다 이거예요. 생활과 생애는 달라요. 생애노정을 딱 짜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이 인생살이다 이거예요. 생애는 일생을 말하는 것이고 생활은 1일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1일을 보태야 360도 1년이 되는 거예요. 1년에 십 년을 보태야 십 년 백년 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라구요.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하루 그릇되게 되면 360일의 차이가 벌어지고 1년이 안 돼요. 1백 분의 1밀리미터가 틀려도 틀려요. 지구가 어디로 도나? 태양 주위를 도는데 지구 나이가 몇 살이라구요?「45억년이오.」그렇게 됐는데 말이에요, 45억 년이니 몇 억이니 하는데 누구도 맞다고 말할 수 없는 거예요. 대개 그렇게 하면 대개 인정할 수 있는 거예요. 4천억이든 뭐든. 지구가 그렇게 났으면 태양계를 돌 때 1초만 빨랐으면 몇천 년이면 몇천 년 초가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엄격해요? 몇억 년이 되더라도 1분도 1초도 안 틀리는 거예요. 그래, 틀리게 된다면 전부 다 지구가 찌그러져요. 지구가 23도 중심삼고 북극 남극이 왔다갔다하는 것이 틀어지면 모든 세상의 매 분 지구에 사는 모든 것이 다 죽어 버려요. 변해야 되겠어요, 안 변해야 되겠어요?「안 변해야 됩니다.」

그러면 대우주를 두고 보면 지구라는 것은 먼지 한 알만도 안 된다구요. 그것이 그렇게 태양과 얼마나 거리가 멀어요? 360일 돌아서 한바퀴를 도니 얼마나 머냐 말이에요. 그러니 그런 것이 1초도 틀리지 않는 걸 생각할 때, 하나님이 이 만물을 그렇게 엄격한 공식 궤도를 통해서 운행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최고의 이상이 뭐라구요? 돈 만드는 거지요?「아닙니다.」지식을 갖는 거지요?「아닙니다.」아니면 뭐예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억 억 억만 년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게 동기를 일으키는 사람이 주인

그러면 참사랑이라는 말이 하루 가다 변하고 일년마다 변하는 거예요?「변하지 않는 것입니다.」그러면 참사랑을 좋아해요, 참사랑을 가졌어요? 좋아하는 것하고 가진 것은 다르다구요. 참사랑을 가졌어요, 참사랑을 좋아해요?「좋아합니다.」좋아하다가는 얼마든지 갈라질 수 있어요. 하루 좋아하고 십 년 좋아하더라도 또 갈라질 수 있어. 가졌다 할 때는 나와 더불어 일체가 되기 때문에 억만 년 내가 산다면 억만 년 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을 가졌어요, 참사랑을 좋아해요?「가졌습니다.」가졌어요?「예.」여러분이 전부 사는 것은 본능의 사랑의 손길의 표시다, 거기에는 향취가 동하고 모든 우주가 거기에 춤을 추려고 한다 이거예요. 주체가 춤추면 다 춤추려고 한다구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내가 웃는데는 아침이 되어 태양을 봐도 태양이 웃어준다는 거예요. 그래요? 어디에 가서 산천초목 바라보고 할 때 '야, 너희들 나 좋아하지!'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고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뭘 하기 위해서예요? 사랑을 찾기 위한 거예요, 사랑을 갖기 위한 거예요?「갖기 위한 것입니다.」가지면 뭐예요? 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내가 남편의 그 사랑을 자기 혼자는 못 가져요. 그거 가지려면 전부 다 남편과 하나님한테 가야 되는 거예요. 내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가진다는 것이 힘든 거예요. 갖기 위해서는 창조 과정을 엇바꾸어서 가야 돼요. 나를 창조한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걸 알게 될 때, 그러한 상대를 갖기 위해서는 소생 과정, 장성 과정, 완성 과정 일주일을 거쳐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안착은 7수예요. 3단계 3대 이상 전부 다 투입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시집갈 때 사랑하러 가요, 사랑 받으러 가요? 세상의 일반적인 여자들은 시집가는 것은 사랑을 받으러 간다고 그렇잖아요. 사랑 받아서 뭘 해요? 그게 아기 받으러 간다는 얘기라구요. 사랑 받으러 간다고 할 때, 아기씨 받으러 간다 하는 거예요. 아기씨 받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잘만 받게 되면 그 문중에 가서 여왕이 됩니다. 알겠어요? 족장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래, 아기 받아서 뭘 하는 거예요? 아기씨 받아서 뭐 하는 거예요? 남이 모르게 복중에서부터 하나의 단세포 정자 난자가 하나가 되는 거예요. 정자는 컴퓨터 프로젝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조그만 것 안에 다 들어가 있어요. 선생님이면 선생님의 정자 하나에 선생님 될 수 있는 것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것이 보이지 않는데, 지금 컴퓨터가 그렇잖아요. 컴퓨터 칩 같은 것 안에 책 몇천만 권이 들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상대적으로 엮어 가지고 도서관 몇백 개도 만들어 놓을 수 있는 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딱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아기씨를 받아 가지고, 사랑 받아 가지고 누가 키워요? 누가 키워요?「어머니가 키웁니다.」정말이에요? 엄마가 키워요? 엄마가 훌륭하다는 거예요. 엄마가 뭐냐 하면 하나님 대신 내 몸으로써 재창조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무엇인가, 그림 같은 것은 말이에요. 블루 프린트 같은 것을 받아 와 가지고 공장에 다 설계도로 전부 다 실체화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실체화시킬 수 있는 그 놀음을 남자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누가 하나?「어머니입니다.」어머니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위해서 창조한 것을 땅 위의 여자들이 상대적인 입장에서 하나님 대신 사랑으로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보다 많이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아기 몇이나 낳겠나? 아기 몇이 있겠어요? 물어보잖아요. 하나 낳으면 좋겠지요?「아니요.」그러면 둘 낳으면 좋겠지?「아닙니다.」그럼 몇 개?「많이 낳을수록 좋습니다.」(웃음) 동서남북이 있잖아요, 사방이 있잖아요. 사방이 있으니까 아들딸 아들딸 하게 되면 중앙까지 해서 아들 셋에 딸 둘씩 낳으면 된다, 이런 논리가 나온다구요. 그래야 사방 가운데 쓱 앉아서 이렇게 되더라도 다 그렇게 되고 그러잖아요. 다 사방을 갖추더라도 수평이 돼 가지고 그 가운데서 '에헴!' 할 때 동서남북의 모든 종류가 환영하는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남자들의 욕망은 아들 셋에 딸 둘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면 어떡하겠나? 반대예요. 아들 셋 대신 딸 셋에 아들 둘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잖아요. 천지의 이치가 말이에요. 균형을 취하려면 불가피한 거라구요.

균형이 이렇게 필요한 거예요. 균형을 취해야 할 수 있게끔 동기를 일으키는 사람은 선취권을 얻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푼타 델 에스테에서 금년의 표어로 세운 것이 '참축복 천주화'니 뭐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에 무슨 근절이라구요?「사탄혈통 근절입니다.」사탄 혈통 갖고 있어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 사탄혈통 근절이 말만이 아니예요. 그것을 음미해 보라구요. 내 눈도 사탄의 눈이로구나! 둘이 있다구요. 코도 전부 둘이 되어 있는데, 선악이 이와 같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오관이 전부 다 이쪽으로 가야 할 텐데 이쪽에 가게 되면 지옥 가는 것이고 이쪽 가게 되면 천국에 가는 거예요. 그렇게 모든 것이 비준을 맞춰 나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위해 살고 균형을 맞추어 주기 위한 마음을 품어야

태어날 때 이런 모든 선악의 기준을 중심삼고 선을 중심삼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 선을 중심삼고 주는 것이 양심이에요. 이 몸을 중심삼은 것을 전부 다 방어해 가지고 끌고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아기 낳아서 배에서 석 달만 지나면 아기가 논다고 하지요? 얼마나 신비롭겠어요? 남자들은 그걸 몰라요. 가만히 앉아서 생각하면 신비로워요. 바른 마음을 가지고 태어나고 활달한 마음 가지고 태어나냐 하는 것은 어머니의 모든 영향이 크다구요. 물론, 아버지의 소성도 있겠지만 자기의 환경 자리에 있어서 절대 그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전부 위하겠다고 생각하면 그 아기들도 위해 살고 균형을 맞추어 주기 위한 마음을 품으면 그 아기들도 그 음식을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호흡하기 때문에 그런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 부잣집 마누라는 말이에요. 아기를 보면 사나 쉬나 활동하나?「쉽니다.」잘못 쉬면 썩어져요. 쉬면 썩어지잖아요? 밥이 쉬면 썩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모르는구만. 썩어진다구요. 쉰다고 했는데 썩어진다는 말을 모르니 그런 젊은 녀석들을 무엇에 써먹겠나?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전부다 졸고 있는데 춤추겠다고 하면…. 행차 후에 나발이라는 말을 알아요? 잘 생각해 보라구요.

복중에서 전부 갈라지는 거예요. 아기가 갈라지는 거예요. 나쁜 생각을 하든 좋은 생각을 하든 자기 몸에서 흘러 들어가는 걸 생각할 때 부모들이 죄 받는 거예요. 애비 에미 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냐 이거예요. 전부 다 바람피우고 다니고 원치 않는 마음의 상처를 주면 아기가 그냥 그대로 반응을 보이면 아기가 좋아지겠어요, 같아지겠어요?「같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 밴 열 달 동안은 사랑을 잘못 해요. 그 사랑도 할 수 있겠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사랑을 못 한다면 괜찮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쓴맛 단맛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가 나 때문에 쓴 것을 먹고 그 열매로 태어난다면 그 이상 무서운 죄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밸 때는 도를 닦아야 됩니다. 사랑도 안 하고 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그 가문의 전통, 훌륭한 사람이 누구였고 무슨 일을 했더냐 이거예요. 전부 다 이어받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키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왕자를 낳고 싶어요, 알짜배기 독재자 아들을 낳고 싶어요?「사랑의 왕자를 낳고 싶습니다.」사랑의 왕자를 낳으려면 사랑의 왕궁에 있어 가지고 사랑의 밥을 먹고 사랑한다는 것을 보증해야 된다는 이론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기 배기 시작하면 남편 사랑을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아기를 사랑하는 그 사랑과 플러스해서 남편 사랑까지 2대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남편의 사랑을 이어받는다는 것은 정당한 이론이요, 전부 가능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자도 그렇지요. 아홉 달 일곱 달 커 가지고 여자가 사랑 받게 되면 아기가 좋다고 그러겠어요? 어머니가 해야 할 도수를 맞추어 가지고 첫사랑을 사모하던 뭐라고 할까, 짝사랑 알아요? 짝사랑을 하는데 저쪽 상대는 모르니까 혼자 죽을 지경이라구요. 무슨 병이라고 그래요?「상사병.」상사병이라는 것은 한쪽이 알아주는 데서 상사가 돼요, 관계를 알아주지 않는 데서 그렇게 돼요?「알아주지 않는 데서 생깁니다.」알아주게 되면 상사병에 안 걸려요. 말도 할 수 없어요. 그거 알아요? 말할 수 있는 자리에서는 상사병이 안 걸립니다. 왜?

상사병 난 사람에게 무엇이 약인 줄 알아요?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이 약이에요. 머리카락 하나도 약이 돼요. 손수건 하나도 약이고, 코딱지도 약이 된다구요. (웃음) '코딱지라도 당신의 사랑의 상대로서 잇기 위해서 빨아먹으소!' 하면, 빨아먹겠어요, 안 빨아먹겠어요?「빨아먹습니다.」상사병 난 사람은 여자가 많겠나, 남자가 많겠나?「여자가 많습니다.」여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될 수 있으면 아기를 밸 때는 말이에요, 남자한테 가지 말라는 거예요. 몽둥이로 두들겨 패고 다리까지 부러뜨리더라도 그것을 아프지 않게 생각하면 그 아기도 못 느껴요. 이런 말을 했다고 '아이구, 선생님이 아기 밸 때 절대로 남편한테 가지 말라고 했으니 남편 얼굴을 발길로 차 버렸습니다!' 그러지 말라구요. 그런 말이 아니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제2 상대권을 만들어 놓아야만 절대라는 말도 성립돼

전부 몇 살들이에요? 축복 받은 사람이 많겠구만.「예.」손 들어 봐요.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봄에 다 꽃 피는데 혼자서 가을에 꽃 핀다면 어떻게 돼요? 가을에 꽃 핀다고 산에 가는 사람이 있어요? 남들이 시집갈 때는 가야지요. 여기 남편들 있어요?「없습니다.」어디 갔나?「일본에 있습니다.」그럴 때는 '집에 있습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집은 뭐 한국 집이나 일본 집이나 국경이 없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요전에 일본 사람을 알아보니까 60퍼센트가 한국 사람하고 맺어졌더라구요. 80퍼센트가 넘어가야 할 텐데.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의 전통이 있지요?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의 전통이 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머니가 아기 뱄을 때 맛있는 것을 먹여야 되겠어요, 좋은 걸 먹여야 되겠어요?「좋은 것을 먹여야 됩니다.」좋은 것과 나쁜 것이 다르다구요. 좋은 것은 자기들 마음에 달렸어요. 무엇이나 좋게 생각하고 먹으면 좋은 것을 먹는 거예요. 무엇이나 맛있게 생각할 수 없고 맛이 쓰다면 쓴 것이지만 그런 마음을 갖고 쓴 것도 단 것으로 생각하면 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침을 놓을 때 말이에요, 아이쿠! 이러게 되면 말이에요. 침 놓겠어요, 말겠어요? 하나 놓고도 괜히 좋다 할 때는 맨 처음 것도 아프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맞아 봐요, 주사 맞을 때. 백 개 맞더라도 안 아프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침 하나 놓는데 모르면 백 개까지 하더라도 모른다 이거예요. 좋게 생각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아이구, 아프다!'고 생각하면 아픈 거예요. 따끔따끔 하지만 말이에요, 좋고 안 아프다 하면 따끔따끔 한 것이 운동을 못하면 아프지 않기 때문에 무사통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좋은 여자가 될 거예요, 맛있는 여자가 될 거예요? 춘하추동 사시사철 맛있을 수 있어요? 하루가 24시간인데 24시간을 초로 하면 8만 몇 초가 되는데 그거 다 맞출 수 있어요? 맛있는 여자보다 좋은 여자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슬쩍슬쩍 타고 넘을 줄 모르는 사람이 좋은 여자예요, 슬쩍슬쩍 타고 넘을 수 있는 여자가 좋은 여자예요?「슬쩍슬쩍 타고 넘는 여자요.」그러면 남편도 어디 가서 다 개조하고 그렇다는 말이에요? 슬쩍슬쩍 타고 넘는다는 말은 구덩이가 있으면 메우고 가라는 말이에요. 자기를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좋은 여자는 전부 다 구덩이가 있으면 수평을 만들려고 하고 높은 곳을 수평 되게 깎아서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우리 통일교회는 한국이 제일 좋다고 하는데 좋다고 하기 위해서는 남북이 수평이 돼야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었어요, 어떻게 됐어요? 남북이 좋지 않아요. 수평이라는 것은 혼자 가지고는 수평이 아니예요. 수평이라는 말은 수직을 중심삼은 90각도 위에서 하는 말입니다. 선유조건이 90각도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요?「예.」

남자라는 말은 남자 자체로서는 남자라는 말이 안 나와요.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먼저 인정하고 한 말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예.」위라는 말은 위 자체를 두고 한 말이 아니라,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앞이라는 말도 앞이라는 말 자체를 두고 한 말이 아닙니다. 먼저 뒤를 인정하고 한 말이에요. 먼저 보이지 않는 것을 인정하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가 보이지 않는 것을 먼저 근거로 해서 세상만사가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라는 말은 절대 여자가 없는데 남자라는 말이 절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먼저 인정해 가지고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를 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중심하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그걸 모르고 있기 때문에 야단이라구요.

여자라는 말은 여자 자체를 중심삼고 하는 게 아니라, 남자를 중심삼고 필요로 하는 말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하늘이라는 것은 땅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절대자라는 것은 거기에 반대되는 아무 능력 없는 존재, 제2 상대권을 만들어 놓아야만 절대라는 말도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선유조건적 내용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바른쪽이라는 것은 왼쪽을 먼저 인정하는 말입니다. 아랫입술이라는 말은 윗입술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고, 바른손이라는 말은 왼손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남자로 말하게 된다면, 남자 여자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남자는 볼록 오목 가운데 어느 것이 좋아요? 남자는 오목이고 여자는 볼록이다.「아닙니다.」뭐예요? 남자는 볼록, 여자는 오목이에요.

마음과 행동에 모가 없어야

그러면 여자 오목은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남자 때문에 생겼습니다.」남자 때문에 생겼다는 겁니다. 남자 것은 여자 때문에 생겼다는 것입니다. 절대 그거예요. 여러분 보통 16세 사춘기 되게 되면 남자는 털이 나고 그것이 단단해져 간다구요. 그런 얘기한다고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다 알지요? 벌써 여자는 월경을 하는 거예요. 하나, 안 하나?「합니다.」그걸 안 하게 되면 궁둥이도 크지 않고 젖도 안 커져요.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궁둥이가 커지는 거라구요. 그게 큰다는 것은 무엇이 큰다는 거예요? 자궁이 큰다는 것입니다. 아들을 모셔들이기 위한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몸뚱이는 말이에요, 궁둥이살 가슴살이 여자 전체의 몇 퍼센트 될 것이냐? 그런 생각 안 해 봤어요? 몇 퍼센트 될 것 같아요? 정상적으로 크면 30퍼센트는 될 거예요. 젖이라는 것은 모든 생명이 자랄 수 있는 것을 다 갖추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새 알도, 내가 새를 잡아서 많이 구워먹어 봤어요. 새 알이나 계란이나 그 모양은 다 달라요. 천만 가지의 종류에 따라서 다 다르지만 그 알 맛은 다 비슷해요. 먹어봐요!「예.」

남미에서 우리 농장 가운데 타조 농장이 있는데 타조 알이 이만하다구요. 한 끼로도 그것 못 다 먹어요. 한번 먹고 싶어요?「예.」안 먹어도 계란 열 알 먹고 백 알 먹은 거와 똑같은 거예요. (웃음) 맛이 비슷하다구요. 열 개 크면 열 개 큰 것 나 먹었다고 해도 괜찮다구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좋아해요. 요거 하나 먹자고 앵앵거리지 않고 말이에요.

아기를 잘 키워야 돼요!「예.」시집가기 전에 전부 다 잘 봉했다가 가라는 거예요. 남편을 맨 처음 제일 좋게 하는 것이 처녀막이에요. 처녀 막 알아요?「예.」남자에게는 무슨 막이 있나? 처녀막 같은 것이 남자한테도 있다구요. 있어요, 없어요?「잘 모르겠습니다.」남자들 그것은 껍데기 벗겨도 그냥 안 벗겨져요. 남자들이 전부 다 나쁜 놀음하니까 아침 되면 크니까, 장난하니까 껍데기가 벗겨지는 거라구요. 남자들도 남자 막이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여자가 벗겨주게 될 때가 되면 아픈 거 알아요? 그래서 수술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너희들 수술했어? 그렇기 때문에 처녀도 막이 있다구.

자, 결론짓자구요. 사랑이 좋더냐, 나쁘더냐? 어느 거예요?「좋습니다.」둥글더냐 모나더냐 납작하더냐? 어떤 거예요?「둥급니다.」둥글다면 여러분이 마음이 둥글어져야 돼요. 행동이 둥글어져야 됩니다. 모가 없어야 된다구요. 원만하게 되면 둥글어서 꽉 찬다는 거예요. 동양의 원만하다는 말도 위대한 말입니다. 그런 말은 서양에 없다구요. 원만하다는 말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지요. 꽉 차 있다는 말이에요. 눈도 차고 코도 차고 오관이 다 차고 모든 것이 원만하다는 것입니다. 사랑 가운데는 뼈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 구형에는 반드시 핵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뼈다귀가 있다구요. 강유(剛柔)가 합해야만 구성체가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은 불변이고 횡적인 것은 사방인데, 종적인 것이 물이에요. 수평은 물로 잡지요?「예.」종적인 것은 변하지 않아요. 수평이 되는 것은 물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라는 말을 하지 지평이라는 말, 지평…. 왜 수평이라고 해요? 물을 중심삼고 수직이 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수평이라는 말은 수직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수평이 있기 때문에 수직이 있어야 된다 그거예요. 수직은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변치 않는 것입니다.

인간은 사랑 때문에 태어나

인간이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할 때, 물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수직 때문에, 수직이 되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이 변화되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이 거기에 360도 돌면 좋겠어요? 하나님이 360도 사랑이 돌면 좋겠어요, 수직의 기준이 있으면 좋겠어요?「수직이 있어야 좋습니다.」개인적 기준, 가정적 기준, 종족적 기준, 민족적 기준, 쭉 올라가는 거예요. 무형의 세계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유형의 세계인 땅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정(正)에서 분리(分離)된 것이 합(合)해서 이 세계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전부 다 하나되어 균형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수직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나도 같은 기준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이성성상이 필히 운동해야 된다구요. 종적으로 운동해야 횡적인 것이 벌어져서 구심력 원심력이 조화함으로 말미암아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원형이….

여러분, 원형 되는 자동차 바퀴가 돌아갈 때 동그란 공이 있지요? 뭐라고 그러나?「베어링입니다.」베어링 알아요?「예.」그것이 동그래요, 울뚝불뚝해요?「동그랗습니다.」그 베어링을 어떻게 만드는 줄 알아요? 강철을 네모꼴 사각으로 전부 잘라요. 그걸 돌리는 거예요. 천번 만번 돌리게 되면 전부 다 뭉그러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지금까지 얼마나 수고스럽게 움직였는지 모릅니다. 우주의 힘에 의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돌려서 깎아지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도 동으로 서로 남으로 북으로 돌려야 되겠어요, 안 돌려야 되겠어요?「돌려야 됩니다.」돌리는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죽음 자리에도, 장사하는 데서도 하룻밤을 자야 돼요. 그 사체를 전부 염해 가지고 장사하는 데 가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남편이 없으면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자기가 해야지 별수 있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그런 걸 좋아해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좋아해요? 그런 것 좋아해요?「예.」

남미도 가고 북미도 가고 북극도 가고 남극도 가야 된다 이거예요. 북극에 가서 광산을 하고 남극에 가서 바다 깊은 데서 다이아몬드 광을 만들고 황금 광을 만들라 이거예요. 수중 다이아몬드 그 항로에 가서 전부 다 따는 거예요. 남자만 따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도 따야 된다 이거예요. 그 가운데 들어가서 전부 다 참사랑을 할 수 있다면 천길 된 그 바다 물속에 들어가 사랑할 때는 오는 길이 힘들었을 테니까 그 사랑도 멋진 사랑일 것 아니예요? 충격 받고 고충을 받았으면 거기에 대한 이상의 사랑을 찾아서 거기까지 왔으니 말이에요, 거기서 사랑할 때 멋진 사랑이겠어요, 못난 사랑이겠어요?「멋진 사랑입니다.」

그러면 결혼을 하면 어디서 하고 싶어요? 평지에서 하고 싶어요, 어디 비행기 타고 가서 5만 미터 높이의 상공에 올라가 가지고 실험을 하면서 하고 싶어요? 야, 그 실험하는 비행기 타고 결혼식 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어때요?「좋습니다.」결혼하기 전에 밸이 빠져나가 가지고 죽을 텐데도? 그런 세계의 멋진 사랑을 찾아야만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곳에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최고의 사랑을 이루기를 바라는데 따라오지 못하고 환경적으로 맞추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랑을 할 수 있는데 우리 인간이 그것을 맞추지 못하면 하나님이 관계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바다 밑에 들어가서 사랑하고 싶지 않아요? 결혼식은 못 했지만 둘이 살면서 늘그막에 죽을 터인데 바다 밑에 사랑하다 죽으면 행복하지요. 하와이에 무슨 섬인가? 장소가 어디라구요?「콘 아일랜드입니다.」콘 아일랜드 가니까 그 앞이 세계에서 수심이 제일 깊어요. 7미터 이상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세계에 큰 고기는 다 모여요. 거기 가서 한번 낚시하고 싶지요?「예.」낚시 줄을 들여서 잡고 싶어요, 내가 들어가서 잠수해서 잡고 싶어요?「잠수해서 잡고 싶습니다.」그 잠수복을 벗어버리고 사랑하다가 죽으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

위대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 그런 경지에 하나될 수 있는 통일의 사랑을 느꼈으니 절대적 사랑에 가깝다, 이렇게 되면 그 어떤 것도 문제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선생님이 판타날에 가게 되면 악어가 나와서 제일 무섭다고 못 간다는 곳에 쓱 가 가지고 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새가 날아다니고 하는 그 자체가, 곤충이 곤충끼리…. 그리고 잘난 놈, 못난 놈 전부 다 전통이 삼켜 버려요. 깨물어 먹지를 않아요. 고기가 깨물어 먹어요, 삼켜 먹어요?「삼켜 먹습니다.」왜 고기는 심판 안 받느냐 이거예요. 노아 홍수 때 고기가 심판 안 받았어요, 받았어요?「안 받았습니다.」정말이에요? 그거 알았어요?「예.」선생님이 얘기해 줘서 알았지요? (웃음)

왜 고기가 심판 안 받았느냐? 세상은 전부 다 깨물어 먹는 것이 많고 말이에요. 잘라먹고 다 죽여서 먹고 그러는데 고기만은 그냥 통째로 먹어요. 통째로 삼켜 버립니다. 하나님이 지은 것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먹기는 먹어야 할 텐데 찢고 껍데기 벗겨 먹지 않고 통째로 먹으니 하나님 앞에 가깝기 때문에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심판할 때 모든 걸 한 번 맛을 봐라 그거예요. 고기는 모든 물건들이 밥이에요. 그러니까 사람 고기도 맛보고 무슨 돼지고기니 전부 다 맛보는 겁니다. 죽어서 쌓여 있으니까 전부 다 얼마든지 맛볼 수 있잖아요.

그래, 그렇게 실컷 먹었으니까 먹혀도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고기는 통째로 삼켜요. 악어 같은 것은 빠꾸라든지 도라도든지 빠꾸가 별의별 더러운 것이, 벌레들이 많이 붙어 있는데 깨끗이 소제해 놓고 먹을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무엇이 붙었든 좋아요. 훌떡 삼켜 버려요. 약 먹을 때 싹싹 훑고 먹어요? 훌떡 삼켜야 돼요. 훌떡 삼키는 사람은 병이 무사통과합니다. 잘 낫는 거예요.

고기는 빨리 죽어 가지고 오래 사는 사람의 먹이가 돼야 돼요. 밑감이 돼야 된다는 말이에요. 고기 세계를 생각해 보면 조그만 놈도 홀딱 삼켜 먹어요. 큰 놈도 홀딱 삼켜 먹어요. 악어 같은 것도 그래요. 고기 배 안에 똥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털에 무슨 균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그것에 아랑곳없어요. 그저 맛있다, 맛있다 하고 삼켜 버리기 때문에 모든 것이 맛있는 것으로써 건강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먹고 장수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통째로 삼킬 줄 알아요?

신세를 지면 갚아야

어머니가 못살게 굴고 아버지가 못살게 굴더라도 훌떡 삼켜보자, 아이구, 형님 누나가 못살게 굴어도 훌떡 삼켜보자, 사돈의 팔촌 이웃동네까지 훌떡 삼켜보자 하는 것입니다. 훌떡 삼키기 위해서 훈련된 사람은 여자라면 여왕마마가 되는 거예요. 남자도 훌떡 삼켜서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무슨 마마?「대왕마마입니다.」대왕마마보다도 여왕마마니까 남왕마마가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판타날에 내가 가서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남북에 있는 사람들은 와라 한 거예요. 축복가정은 전부 가야 돼요. 축복 받았지요?「예.」안 가면 안 돼요. 오기 위해서는 별의별 뭐라고 하는데, 돈이 없어서 비행기 못 타면 걸어오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병이 났으면 여편네하고 아들하고 업고라도 오라는 거예요. 그래서 고생 천만하고 왔다고 할 때 '아이구, 망한다!'고 하겠어요? '아이구, 죽었다. 다 죽자!' 그러겠어요? 그래 놓고는 딱 돌아가자는 거예요. 그러면 가는 길이 힘들었으면 돌아올 수 있는 길이 더 힘들더라도 갈 수 있는 여력이 남을 수 있지만 가는 걸 싫어하는 사람은 돌아오는 데 백발백중 낙오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이에요.

뭐 돈이 없다, 뭐가 어렵다 그거 다 변명이라구요. 정성이 모자라는 것입니다. 천리 길은 하루에 못 갑니다. 하루에 날아가는 것이 좋은 게 아니예요. 천리 길을 천 날 가더라도 정성을 들이게 되면 천 날 산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자르딘 가는데 비행기 타고 갈 거예요, 말 타고 갈 거예요, 자동차 타고 갈 거예요, 자전거 타고 갈 거예요, 세발차 타고 갈 거예요, 업혀 갈 거예요, 걸어갈 거예요?「걸어가겠습니다.」업혀 안 가고? 걸어가는 게 더 좋은 거예요. 그 다음은 쉽지요?

신세를 지면 갚아야 하고, 몽땅 내 사랑이니 사는 거예요. '몽땅 내 사랑!' 한 번 해봐요.「몽땅 내 사랑!」그거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집에서 칼을 들고 매일 같이 도마질을 하던 할아버지도 몽땅 내 사랑 가운데는 없어진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춤추자!' 하면 춤춘다는 거예요. 그게 몽땅 내 사랑이에요. 시집가서 시어머니가 독사보다도 더 못 살게 한다는데 얼마나 싫으면 시집이라고 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몽땅 그 집의 사람을 전부 다 점령하려면 그 시어머니가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와서 노래를 불러 주고 좋아하게 만들어 줘야겠다, 몽땅 소화해야 되겠다 하는 며느리는 그 집안은 물론이고 한 50세대 되는 그 동네의 여왕마마가 된다 이거예요. 그 동네 할머니들이 '야, 아무개 집 어머니 본받아라!' 며느리 된 사람들도 '아무개 집 전부 본받아라!' 딸들도 '아무개 집 아줌마같이 되라!' 해서 몽땅 표준이 되는 거예요. 몽땅 내 사랑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하루에 세 번씩 밥을 먹지 않고 하루에 세 번씩 매를 맞고 산다고 해보라구요. 그렇게 한 80세까지 매일같이 했다면 하나님이 지옥 가 있으면 불러 올리겠나, 안 올리겠나?「불러 올립니다.」불러 올리는 거예요. 참효부가 있다면 성자의 마누라가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상대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이 보편 타당한 결론입니다.

그런 보편 타당하다는 말이 맞지요. 몽땅 내 사랑 찾아갈래요, 몽땅이 아니고 절반 반땅, 3분의 1땅 찾아갈래요?「몽땅입니다.」그거 한마디면 다 끝나요. 제일 싫어하는 시어머니도 제일 위하고, 제일 못살게 하는 그런 집에 한번 가야 되겠다. 슬쩍 몽땅 훌떡 삼켜 버리자!「아멘!」그래서 걸리느냐, 안 걸리느냐? 여러분은 그런 것에 걸릴 것 같아요, 안 걸릴 것 같아요?「안 걸립니다.」

고기들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나중에 쥐치 고기…. 내가 오늘 시간을 내 가지고 배타고 나가 가지고 고기를 잡으면 좋을 텐데, 바람이 부니 멀미하고 그러니…. 나 그런 거 좋아한다구요. 몽땅 굴러 떨어지게 하면 몽땅 끄떡없이 서 있는 사람들은 전쟁에 나가 그런 용사들이 되고 전부 다 세상에서 남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그것이 보편 타당한 진리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말은 잘 가르쳐 줬구만. 좋기는 다 좋아하지 뭐. 그래서 여자 중의 여자는 남자의 세계의 모든 전부를 한 사람으로서 삼켜 버리고 그 맛이 좋더라 하는 것을, 요렇게 하면 요렇게 된다 하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여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까지도 따라오고 싶고, 전부 다 시아버지까지 따라오고 싶고, 남편은 물론 남편의 형제 할아버지 그 나라의 왕도 본받고 다 그래야 된다는 겁니다. 그 사진첩을 전부 다 해서 붙여 가지고 세계에서 경쟁할 수 있는 여자가 한 번 돼 봐야 되겠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예.」그래 판타날에 한 번 가고 싶지요?「예.」

자기를 반대하더라도 훌떡 삼켜 버려야

그래, 선생님의 생각은 뭐냐 하면 산이든 섬이든 몽땅 삼켜서 전부 다 영양소를 보급하는 그 사람은 천하에 지옥의 왕도 될 수 있고 천상의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 축복, 살인마 축복을 몽땅 해주는 거예요. 지옥문을 개방해서 열어 제낀 것입니다. 매일같이 보면 조그만 놈을 큰 놈이 다 삼켜 버려요. 그것으로 천국 간다 하면 할 수 없어요. 자기 받는 것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를 반대하더라도 훌떡 삼켜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 여자들? 시집가게 되면 남편의 구린내 나는 발 뭐라고 그래요? 발가락 냄새나는 그것 사이에 낀 걸 뭐라고 그래요?「발가락 때입니다.」'그것이 얼마나 맛있는데, 아이구!' 그래, 그것이 맛있다고 하는 사람은 형님이 되는 거예요. 둘 다 가운데 싸우면 누가 이기느냐 하면 그거 맛있다 하는 것은 형님이 될 수 있고 동생이 될 수 있는데 형님이든 동생이든 맛있다는 사람이 이기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그거 틀렸어요?「맞습니다.」

사랑의 맛은 전부 다 알사탕보다 더 소화시킬 수 있는 맛이라는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한번 시험해 봐요. 남편이 갔다 오면 '여보,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와서 때가 묻었으니 가서 목욕하고 오소!' 그런 여자들이 많지요. 목욕은 무슨 목욕이에요? 기다리는 마음에서 목욕도 안 하더라도 '아이구, 좋다!' 하고 가서 얼굴이고 이빨이고 누런 것이 붙었든 문제가 아니고 키스하게 될 때, 미쳐 가지고 키스하다가 나가자빠져서 죽었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옥 가야 되겠어요, 천국 가야 되겠어요?「천국 갑니다.」하나님이 그런 여자를 부활시키려고 하늘나라에 데려가서 전부 다 아들이 있으면 며느리로 삼고 딸이 없으면 딸로 삼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선생님이 인간 세상에서 고생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노동판에 가서도 일등 노동자, 광산에 가서도 동발(坑木) 같은 것도 알고 다 알아요. 안 해본 게 없다구요. 산에 가서도 일주일 동안 살아서 어머니 아버지가 찾아다니고 그랬다구요. 호랑이 물어갔다고 소문 난 거예요. 왜? 산에 먹을 것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누나 되는 동네 처녀들보고 '야, 나물 캐러 가자!' 하고 내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고사리 캐려면 어디에 있는지 데려가는 거예요. 그 동네방네 모든 산 전체를 찾아오는 처녀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 주면 그 마을의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무엇이라도 하는 것 싫다고 하는 사람은 무엇이든 차지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만 되고 싶어요, 남자도 한번 되고 싶어요?「남자도 되고 싶습니다.」남자가 되는 것은 상식으로 불가능하지만, 남자는 늦잠을 많이 잔다구요. 남자는 일하는 사람이 많지만 내가 그만한 같은 몫을 하겠다, 내가 일등이다 해서 새벽같이 하고 밤늦도록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일등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잠자기를 좋아해요, 안 자기를 좋아해요?「안 자기를 좋아합니다.」서 있기를 좋아해요, 앉아 있기를 좋아해요?「서 있기를 좋아합니다.」서 있는 것도 좋아하고 앉아 있는 것도 좋아해요. 앉아서 정성들여 기도하면 말이에요. 17시간, 18시간 기도했던 거예요. 선생님 말씀하는 것도 16시간 45분이에요. 여러분은 단에 서서 15시간 16시간 해먹을 수 있어요? 보통 목사들은 20분이면 끝나요. 20분에 할 말 다 하지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판타날 거기는 잠수부가 들어가도 보이지 않아요. 물이 검어 가지고 말이에요. 거기에 여자들을 데려다 전부 다 물속에 들어가서 고래를 잡아오게 하고 말이에요. 고래가 없지요? 25미터 되는 뱀이 있어요. 여자들은 한번 보고 자지러져서 못 살 거라구요. 그걸 한번 타고 대해를 여행하는 여자가 되고 싶지 않아요?「한번 타보겠습니다.」답변은 잘하누만. 진짜 되어 보겠어요?「예.」지렁이 같은 것을 낚시에 꿰는 데도 '나 이거 죽어도 못 해!' 그러는 거예요. 거기에 생명을 걸고 훈련하면 돼요. 알겠어요? 훈련이 앞서야 되겠어요, 결혼이 앞서야 되겠어요?「훈련이 앞서야 됩니다.」왜? 멋진 남편을 길러 나가야 돼요.

이상가정과 이상 환경

이상가정이 뭐라구요? 이상 환경이 뭐라구요? 재창조예요. 복귀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상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상을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남편을 자기 손으로 훌륭한 남편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하고 어머니가 몇 살 때 결혼했나? 몇 살 때 결혼했어요?「열일곱 살 때입니다.」그런데 40된 남자가 열일곱 살 난 그 여자하고 결혼하겠다니 그 남자가 못된 녀석이에요, 잘된 녀석이에요? 딸 같은 여자하고 결혼하겠다는 것은 에덴동산의 창조 당시에 있어서는 없는 거예요. 나쁜 남자지요?「예.」(웃음)

탕감복귀는 반대예요, 반대. 여자가 16세 때 3년 전후를 중심삼아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가서 지조를 지켜야 돼요. 80난 할아버지라도 하더라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다면 일생을 희생하더라도 좋아하고 '감사합니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다시 복귀될 수 있는 해와라는 것입니다. 깨끗이 새로이 재창조할 수 있는 아내가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때 결혼할 때 늑대 같고 호랑이 같은 여자, 박사가 없나 수두룩하게 외국 유학 한 난다긴다하는 여자 패들이 많았다구요. 박사가 잘못하면 박살나는 거예요. 박사가 밥벌이 못하면 뭐가 되겠나? 박살난다구요.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 (웃음) 아니, 나이 많은 박사를 누가 교육할 수 있어요?

그래, 고등학교 여학생을 잡아다가 결혼했으니 벌받는 것이지만 내가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벌받고 사나, 복 받고 사나?「복 받고 삽니다.」복은 누구 때문에 복을 받아요? 선생님이 잘나서 복 받아요, 여러분이 잘나서 복 받게 했어요? 복이라는 말은 상대적입니다. 복 받게 해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복이 복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오늘 결론짓자구요. 사랑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눈을 감고 이랬기 때문에 다 드는 거예요. 안 드는 사람 있어요? 그렇지만 사랑의 주인은 다 못 됩니다. 사랑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은 누구나 다 되는 게 아니예요? 왜 그러냐? 절대적인 사람이 절대적으로 하면 사랑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닙니다. 사랑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통해서 영원히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부가 행복하게 산다고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그 사람들은 1세대로 끝나요. 재미있게 산 전통을, 이렇게 아름답게 부부생활을 행복하게 했다고 아무리 얘기했댔자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교육해야 됩니다. 지켜볼 수 있는 사람을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중에서부터 지켜보고 나와서 살면서 죽을 때까지 지켜볼 수 있어 가지고 공인할 수 있는 그 대상이 아들딸입니다. 알겠어요?「예.」

아들딸이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라는 부부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영원히 못 가집니다. 아무리 조화를 부리고 억천만금 금은보화를 쌓아놓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가진 자식에 대한 사랑을 못 바꾼다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부모가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자식으로 말미암은 거예요. 자식이 있기 때문에 자리잡는 거예요. 그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자기 것이 아니예요. 아들딸로 말미암아 이어받은 그러한 보물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이걸 몰랐습니다.

사랑은 자기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무리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영원한 행운의 주인이라도 그 사랑은 혼자서는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미인 된 여자가 있더라도, 그 여자 가운데 사랑이 있지요? 생명·혈통·양심이 다 있지만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혼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사랑을 전부 사랑·생명·혈통·양심을 격동 촉발시킬 수 있는 것은 남자 이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사람이 죽으면 왜 슬프냐 이거예요. 남편이 죽으면 왜 슬퍼요? 내 사랑이 죽어가고 내 생명이 죽어가고, 내 혈통과 이상적인 조화를 못 이룬다는 거예요. 그러니 슬프다는 거예요. 우주는 그것을 보호하려는데 이걸 반대적인 입장에 서니, 이것이 반대되는 그 차이에 대한 자극이 파괴적 작용으로 나타나서 슬프다는 겁니다. 알았어요?「예.」

사랑은 생명보다 앞선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사랑의 마음, 사랑의 그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은 아들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아들딸로 말미암아 얻어지는 것이지 아들딸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그 귀한 사랑을 위해 자기 생명까지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생명보다도 앞서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은 생명보다 앞선다구요. 한국말 중에 안주인, 바깥주인이라는 말이 있지요? 여자들, 바깥주인이 될 거예요, 안주인이 될 거예요?「안주인 되겠습니다.」남자들은?「바깥주인 되겠습니다.」바깥주인 되려면 안주인 되고 나서야 바깥주인 되는 것이고 안주인 되려면 바깥주인 되고 나서야 안주인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이 찾아오는데 안주인이 기다리는 바깥주인이 오니만큼 그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 안주인 바깥주인의 사랑의 동기를 이루게 될 때 처음부터 전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 컸는데 점점 작아져야 되겠어요, 점점 강해져야 되겠어요? 강해져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가 오려면 상대를 위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아들딸을 위해 주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아들딸을 위하지 않은 부모가 매일 같이 처자를 쳐봐요. 부모에 대한 사랑도, 자식에 대한 사랑도 다 도망가는 거예요. 서로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출발 때부터 안주인이 되게 되면 바깥주인과 약혼한 그 날부터 자기 생명 대신 존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분의 모든 전부를 위하게 될 때,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가 가서 하나되니만큼 그것이 주인이 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주인 될 수 있게 만들어 준 그 자체 앞에 상대가 생기는 것입니다. 주었으니까 비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빈 것을 채워주기 위한 것이 부모가 자식을 대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도 마찬가지예요. 부모가 자식을 위해 주는 것은 자식으로부터 부모의 사랑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 비로소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출발도 전부 그래야 돼요. 안주인은 누가 만들어요? 자기가 안주인 됐어요? 바깥주인이 안주인을 만들어줍니다. 무엇이? 바깥주인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안주인의 자리가 있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일족 혈통을 대표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되는 것을 파괴하라고 가르치는 도리는 없는 것입니다. 마을 전체가 없다는 거예요. 바깥주인을 만들어주는 것은 안주인이 없으면 안 돼요. 주체적인 사랑의 자리를 잡게 한 것은 자기로부터가 아니라 상대로부터 했기 때문에 전부 다 정성으로 받들어서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는 존재는 뭐냐 하면 아기시대부터, 형제시대로부터 빚을 때 자녀시대부터, 어머니시대부터, 할머니시대부터, 여왕시대부터 하나님 어머니, 참어머니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내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아들딸을 어린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의 자리, 해와의 자리예요. 아기 교육,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이 만들어 놓고, 형제의 사랑을 이루게끔 사랑하는 두 형제를 만들어 놓고, 부부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만들어 놓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그 다음에 가정 전체의 높은 사랑도 나로 말미암아 연결되어서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지요?

위해서 사는 데서 사랑이 완성한다

하나님의 자녀의 사랑 완성도 자녀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고, 형제로 말미암아 형제의 사랑을 이루고, 부부로 말미암아 부부의 사랑을 이루고, 부모의 사랑도 부모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종족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천하를 사랑할 수 있는 기로가 되어 가지고 하늘땅 모든 전부 가운데 안착할 수 있는 천국을 품고 하룻밤 주무시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대창조의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만물을 위하는 사랑의 정을 통해서 연결시키는 완성의 다리를 놔 가지고 하나님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틀림없는 거예요. 모든 꽃도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생겨난 거라구요. 벌레 새끼 하나 죽이지 말라 하는 그 자비라는 말도 다 맞는 거예요. 그것을 다 사랑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전체 만물이 찬양할 수 있고 우리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만물의 영장이요, 하늘나라의 성인 성자가 되고 지옥 끝까지도 넘을 수 있는 거예요.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아야 되는 것입니다. 밤도 좋으냐 이거예요. 여러분 아기들이 태어날 때, 낮에 많이 태어나요, 밤에 많이 태어나요?「밤에 태어납니다.」그래, 둘이 사랑하는 것이 밤에 해요, 낮에 해요?「밤에 합니다.」여러분도 그럴래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짐승들도 낮에 사랑하겠어요, 밤에 사랑하겠어요? 몽땅 내 사랑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하나 여기 코가 터지고 입이 터지고 눈이 째지고 칼에 찔린 사람을 보고 위험하다 하는 것이 훌륭한 여자예요, 사지백체에 흠이 있더라도 그것을 잊어버리고 그래도 남편 대신 갖다 쓰겠다는 여자가 훌륭해요? 천국 가고 지옥 가고 하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양심이 알고 몸이 다 아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가 어떤 길을 갈 것이다.' 마음이 알아요, 몰라요? 알아요, 알아. 마음 자체가 해방되면 물어볼 필요가 없어요. 마음 자체가 해방되는 자리에 하나님이 오기 때문에 투입했으면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암놈만 만들었으면 수놈이 필요하다는 걸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 왜 나 암놈만 만들어놨소? 수놈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문의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매일 보는 것이 수놈 암놈 결혼식하는 것인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전부 다 팬티만 입고 눈에서 뒹굴어 가지고 손이 전부 얼고 입이 얼고 그러다 앉아 죽었다 하게 되면 자다가도 죽었다 해야 되겠어요, 자다가도 깨어나서 해야겠어요?「깨어야지요.」어떻게 깨어나요? 잠 오고 졸린데 말이에요. 그때는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품어서 재운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은 자기로부터 시작하지 않아요. 그래서 위해서 사는 데 사랑이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데 참사랑이 생기는 것입니다. 위하라고 하는 데는 참사랑은 없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도 결혼하면 3년이면 모든 게 달라진다는데 '아이구, 내가 바라던 이상상대가 아니다!' 하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성들이라는 것입니다. 그 남편이 아내의 눈을 보고 잊어버리지 않게끔 정성을 들여라 이거예요. 눈에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코도 그렇고, 입도 그렇다는 거예요.

여자의 입이 정성들이는 입이에요, 폐풍(훼살) 만드는 입이에요? 참는 입이에요, 직격포 쏘는 입이에요?「참는 입입니다.」기관총 입이 아니고? 여자의 입술이 남자보다도 얇아요, 두꺼워요?「얇습니다.」얇으니까 나불나불하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 왜 얇게 만들었느냐?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라구요. 아들딸들이 하루에도 두 판 세 판 싸움을 하려니까 입이 두툼했으면 어떻게 되겠나? 피곤해서 입이 죽어요. 그러니까 얇게 만든 것은 아기들을 많이 낳았을 때 써먹기 위한 것이지 남편 모시는 데 써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매 한 대, 뺨 한 대 맞고 이혼장 쓴다면 결혼의 가치가 매 한 대만도 못한 가치라는 거예요. 아무리 남자가 그런 소리를 하더라도, 옛날에 그렇잖아요? 상거지를 전부 먹인다고 생각해야지, 그거 못 참고 매 한 대, 말 한마디에 나 못 살겠다고 보따리 싸고 가야 지옥 밑창에 가야 된다구요. 내가 영계 가서 그런 부부를 지옥 밑창에 몰아 내고 이렇게 해 놓을지 모르는데 여러분은 그런 패에 들어가지 말기를 부탁드리나이다.「아멘!」

그래서 물고기가 심판 안 받은 것을 알겠어요? 좋은 것 나쁜 것 통째로 삼킬 줄 아는 사람이 그 집안에 있어서 그 문중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다 나쁘다고 해서 요 사람만 남아질 수 있다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통째로 삼킬 수 있는 사람은 심판을 피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판타날을 선생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40일 수련 중에 훌떡 삼켜, 이놈의 자식! 원수 있어? 여편네하고 싸웠어? 아들딸 미워해? 그거 전부 다 통째로 삼켜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알았지요?

재미있는 천국이 하나님의 나라

사랑은 홀로 절대 찾지 못하는 거예요. 상대가 절대 필요합니다. 사랑이 절대 귀하니만큼 상대가 절대 귀하다는 것을 알고 위하지 않고는 절대사랑은 나하고 관계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결혼하게 되면 미남자하고 하고 싶지요? 프로포즈 할 거예요, 저쪽이 프로포즈하게 만들 거예요? 뭐 따라다니고 나 좋다고 하는 것을 절대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만히 있어 가지고 비교해서 변하지 않고 일방향으로 죽 가는 사람을 전부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지요?「예.」밤이 되었든 낮이 되었든 다 언제나 피어오르는 꽃과 같이…, 언제나 꽃은 향기가 있어요. 모든 나비가 날아들고 도망가지 않고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맛있는 것을 찾아오기에 그 사람 집에 가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맛이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길을 거치면 무엇이든 맛이 있는 거라구요. 맛이 있어야 돼요. 여자든 남자든, 남편이든 여편네든 맛이 있어야 됩니다. 여자는 맛이면 남자는 뭐예요? 멋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멋이라는 말은 일본말에 없다구요. 영어에도 그런 말이 없고 한국말에만 있다구요. 하나님이 한국에 좋은 말을 많이 주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재미라는 말도 얼마나 재미있어요? (웃음) 재미라는 것은 졸졸졸 샘이 나오고 말이에요. 샘이 솟는 그런 말이라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재미!」 재미있는 여자가 되고 재미있는 남자가 되고, 재미있는 가정, 재미있는 국가, 재미있는 천국이 하나님의 나라니라! 아멘! 「아멘!」 그걸 이루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통일된 것은 공의를 통해서 따라가는 사람이 하늘을 대해서 가르쳐주고 주도적인 역할 하는 것이 통일교회 식구라는 사랑의 전통을 심을 수 있는 대표자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가 말하는 식구라 하느니라! 아멘! 「아멘!」

신세 지지 말아야 됩니다. 어디 가 가지고 통일교회 패들이 낮잠 자고 순 땡땡이 패들이 아니예요. 맨 처음부터 전부 일어서 가지고 천년만년 투입해 가지고 하늘나라 주권을 천년만년 후에 세계통일의 왕권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틀림없는 정도의 길이 통일권을 향해 가는 통일교회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배고파요, 안 고파요? 「안 고픕니다.」 나는 배고픈데. (웃음) 9시가 넘었어요. 훈독회가 왜 이렇게 길어요? 오늘 설날이에요, 그믐날이에요? 「그믐날입니다.」 섣달 그믐날에는 잠자면 눈썹이 센다는 말이 있는데 자는 사람이 있으면 머리를 자르던가 다리를 자르던가 해야 되겠다구요. 밤에 안 자는 거예요! 「예.」

이게 뭐예요? 돈이라는 거예요, 돈. 저기 놓으라구. 이걸 곽정환이 받아서 나눠주라구. 이거 나눠주려면 하루 종일 걸려. 220명의 대표로 받으라구. 박수들 하자. (박수) 새해 복 많이 받으라구요.「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로운 해를 맞아 열심히 해서 뜻 앞에 봉사해야 되겠어요.

사탄세계의 습관성이 무서운 것

「손주님들께 직접 좀 드리시지요.」자, 세뱃돈 받으라구. (세뱃돈을 손주님들께 나눠주심) 이거 읽고 말이야, 협회장이랑 곽정환이 수정해 가지고 나한테 가져 와요. 수도랑 의논해 가지고. 거 세밀히 이렇게 전부 다 어떻게 어떻게 할 필요 없어. 보희는 언제 올라가겠나?「오늘 열 시에 떠나겠습니다.」열 시에? 그 전에 곽정환이 좀 만나고 가요.「예.」(훈독)

다 끝났어요? 세 사람이 만나서 쭉 추려 가지고 좀 시정하라구. 알겠나?「예.」그래서 나한테 가져 와요.「예.」

탕감복귀가 제일 어려운 거예요, 탕감복귀가. 탕감복귀란 말이 쉽지 말이에요. 전부 다 반대의 길로서 새로이 개척해서 거기에 하늘의 심정의 터전을 앞에 놓지 않으면 갈 길이 막혀 버려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자기 존재 의식을 잊어버려야 됩니다. 내가 누구 집 딸이고, 누구 아들이고, 어느 나라 백성이고 하는 것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일체 생각이 참부모밖에 없어야 돼요.

사탄세계의 습관성이 무서운 거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처리했던 책임자 된 사람들은 말이에요, 교육을 받고 다 이랬던 사람들, 무슨 대학의 총장, 그 다음에는 여자들이 더 어려운 거예요. 자기 그릇을 잊어버릴 수 없거든. 더구나 세상에서 경쟁을 해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정성들여 가지고 하던 것을 잊어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 선생님을 꼭 붙드는 수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탕감 짓는 일이 뭐예요? 총생축헌납제예요. 원래 인간이 소유권을 갖고 있던 나라는 사탄세계예요. 전부 다 거기에 습관이 되기 쉬운 거예요. 내 것이라는 것, 자기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박구배는 어머니가 돌아갔다며?「예.」승화식 끝났나? 언제?「어제가 삼우였습니다.」몇 살인데, 지금?「89세입니다.」아들 못 보고 돌아가서 상당히 서운했겠네.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선생님이 들어가서… 상헌 씨가 하는 말이 딱 맞는 거야.

지금까지 상헌 씨도 선생님이 한 말씀, 바른손은 영계를 쥐고 왼손은 지상을 쥐고 이걸 반대로 돌이켜서 완성해야 된다는 말, 선생님에게 달렸다는 말을 다 믿지 못했어요. 영계에 대한 모든 내용을 전부 다 얘기했는데, 그 얘기한 것도 잘 믿지 못했어요. 가보니까 전부 다 이게 맞고, 하나님으로부터 인연 됐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는 자기가 느끼지 못하고 알지 못한 것을 후회와 더불어 이걸 빨리 식구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보낸 것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에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은 본 사실을 그냥 그대로 밝힌 것인데, 그 내용의 근본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다 말씀한 거라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믿는다는 것은 전부 다…. 믿는 그것으로 개인 시대에 정착해서는 안 돼요. 이동해 가는 피난민 생활이니만큼 거기에 성막을 짓고 살아간다는 거예요. 성막을 지고 옮겨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심정적 성막은 자기가 지나감에 따라 올라가면서 그것을 성사한다는 것이 극히 힘들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교회에 가고 싶고 이랬던 심정이 올라가지 않고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왜? 자기가 살던 사탄세계를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습관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밥을 먹어야 되고, 먹게 되면 같이 먹던 친구, 어머니 아버지를 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금식이라는 것이 필요한 거예요, 금식. 금식이 필요하고, 철야가 필요하고 다 그런 거예요.

습관성이 참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도 북한에 가 가지고 몇 년 있다가 나오는데 남한에서 살다가 갔는데도 불구하고 북한에 가 가지고 살고 느낀 모든 전부가 살아나는 거예요. (마이크를 다시 설치함) 다 들릴 거라구. 들리지요?「안 들립니다.」나는 거기 소리가 들리는데? (웃음)

이제는 자기 집안과 일족을 꾸려 가야

선생님은 수수께끼 인물이지요? 저런 것을 다 재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원칙이 이렇게 된 것을 다시 찾아서 재현시켜 가지고 사탄과 하나님 앞에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전부 처리해 나온다는 거예요.

오늘은 낚시 안 가는 거예요. (웃음) 오늘은 이렇게 노는 거예요. 뭘 하자나? 나가서 눈 있으면 눈싸움도 하고, 한라산에 올라갔다 오면 좋겠지만 지금 뭐…. 이번에 여러분이 뜻의 길이 얼마만큼 왔다는 것을 다 알지요? 3억6천만쌍을 축복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이제 선생님이 기성가정을 축복할 시대는 지나갔어요. 그건 여러분에게 다 맡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본래 1945년에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선생님의 말을 듣고 축복받아야 했던 그때서부터 기성가정들은 축복해 주는 게 아니예요. 처녀 총각들을 축복해 주고 거꾸로 해 나가야 돼요. 이 청년들, 순수한 처녀 총각들을 축복해 주고 그들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과 노아 가정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거꾸로 올라가야 될 텐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구요.

지금 뭐냐 하면 말이에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이 거꾸로 됐다구요.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기성가정을 먼저 축복해 준 거예요. 기성가정을 축복해 줬어요.

한복을 입었는데 어때요?「멋있습니다.」양복보다 편리하다구요. 입어 보라구요. 양복은 앉으려고 해도 당기고, 전부 다 구겨지고, 불편한 점이 많은데, 앉아 가지고 다리를 펴고 앉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이거 한복을 입으면 참 편해요. 한국 사람은 아예 양복을 입지 말고 한복을 입게 하면 좋은데, 이거 만들기가 참 힘들다구요. 빨래하기도 얼마나 힘드는지 몰라요.

탕감복귀, 심정복귀, 혈통복귀가 꿈 같은 얘기인데 얼마나 복잡해요? 뭐 질문 있어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놀았어요, 뭘 했어요?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이거 전부 다 불을 켜고, 40년 동안 불을 꺼서는 안 돼요, 심정의 불을, 자나깨나. 심정의 불을 켜 가지고 사탄세계 복귀의 40년을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그 불을 전부 다 전수해 준 것이 축복이에요, 축복가정들에게. 둘이 몸 마음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부처끼리 하나돼 가지고 심정의 촛불을 들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의 흑암이 점령해 버려요. 그걸 다 모르니까 편안하지요.

금년의 우리 책임이 뭐예요?「4억쌍 축복입니다.」4억쌍인데, 요전에 누가 4억쌍이 아니고 4억 사람, 4억인이라고 생각했다고 그랬는데, 누가 그랬나? 김형태가 물어 봤나, 누가 그랬던가?「제가 여쭤 봤습니다.」저 녀석이 물어 봤구만, 문평래가. 이 4억쌍은 3억6천만쌍보다 더 쉽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전도를 아무나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자기 집안, 자기 일족을 꾸려 가야 돼요. 일족을 꾸려 가야 돼요.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원래는 지금까지 살고 있는 땅과 반대의 권으로 가야 돼요. 그래서 자르딘이라는 곳이 가정들이….

축복은 아무데서나 받았지만, 축복은 사방에서 받았지만, 천국 들어갈 때 스타트 라인이라는 것은 한 점이에요. 그곳이 남미예요, 남미. 자르딘 수련소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라고 그런 거예요. 천국 들어가는 이상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교육이에요. 그러니 혼자 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처끼리만 오는 것도 아니예요. 원래는 아들딸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교육받아야 되는 거예요.

하늘 편이 세계화 시대로 출발할 수 있는 때

앞으로는 국가가 세계 복귀 시대로 들어가려면 말이에요, 가정, 자기 아들딸만이 아니예요. 일족, 일족을 다시 교육해야 돼요.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전체가 축복을 다시 받아야 돼요. 교회 축복, 그 다음에 뭐?「국가 축복.」나라 축복을 받아야 돼요. 나라 축복을 받으면 천국 들어가는데 그 축복을 앞에 놓고 천국 들어갈 수 있게 하기 위해 가정 교육을 하는 것이 지금 자르딘 교육이에요.

원래는 4대 심정권의 사위기대가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어요. 그건 누구나 다 가야 되는 거예요. 옆으로 못 들어가요. 한바퀴 돌아야 한다구요. 땅 끝과 같이. 자기가 살던 세계가 낮이라 하면 저 땅 끝은 밤이에요. 그 밤을 거쳐가야 된다는 거예요. 해가 져서 밤이 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지요? 땅 끝까지 오라고 하니까 환영하는 사람이 없어요. 보희도 안 왔고, 다 안 왔지? 보희, 기숙이를 데리고 왔나? 보희!「예.」뭘 듣고 있어? 누구나 자기 부모뿐만 일족을 거느리고 가는 게 좋아요, 앞으로. 이제 나라가 벌어지면 말이에요, 남북통일로부터 그야말로 축복받은 일족, 7대 손 족보가 있어야 돼요. 딴 나라는 족보가 없어요. 한국은 족보가 있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족보가 있기 때문에 꼭대기만 해 주면 자동적으로 전부 교육시킬 수 있어요. 여러분 조상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왕의 자리, 아버지의 자리, 형님의 자리에 있는 사람을 교육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족보가 없으면 몰라요. 보게 되면 할아버지, 형님, 누구 몇대 조 후손들이 전부 퍼져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성씨가 김씨면 김씨를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그 족보에 따라 가지고 같은 대, 같은 계열의 사람들을 이름을 같이 짓는 거예요. 그래서 대번에 안다 이거예요. 한국은 족보가 있기 때문에 복귀하기가 참 쉽다구요. 빠르다는 거예요. 일본만 해도 4대만 돼도 몰라요. 7대까지 모른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사촌하고도 결혼하잖아요? 그래서 일족이….

선생님 시대는 원래 180가정이에요, 180가정. 예수 시대는 120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80가정이 180국가가 유엔에 가입한 그때와 맞먹는 거예요. 지금 193개국이 됐나? 벌써 유엔 가입국이 180개 국가가 될 때에 통일교회는 180가정 축복을 하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맞아 나간다는 거예요.

대이동해서 같이 살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 사탄세계에 대이동이 벌어져야 한다구요. 자기 고향에서 살지 못한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오는 나라가 유대 나라에서 한국으로 전부 다 바꿔졌지요? 그 역사와 전통이 비슷해요. 대이동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고향에서 살면 좋겠어요, 딴 나라에 가서 살면 좋겠어요?「고향에서….」고향에는 일족이 다 없어져요. 도시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요즘 한국을 보면 전부 다 헤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환고향하는 거예요. 전부 다 흩어졌기 때문에 다 흩어진 가운데 수습해 가지고 고향 간다는 것은 보리 미숫가루를 지녀 가지고 다시 모은 시대, 거기서부터 천국에 직접 입적할 수 있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입적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인구가 도시에 집중해 가지고 시골은 몽땅 비어 있어요. 옛날 사람들은 농경사회에서 농사를 짓고 낙농을 하면서 살아 왔어요. 이제는 산업사회로 발전하는 그런 과정에 있는데 그 본연의 형태를 갖춘 것이 농사짓는 거예요, 자연 속에서.

도시에서는 장사를 해 나온 거예요. 장사하는 사람은 사기를 치는 거예요, 사기. 도시에서 사는 사람은 속이지 않고는 못 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가 도시에서 벌어지니, 그 놀음을 하면 망하는 거예요. 빨리 망한다는 거예요. 도적질하는데 가정적 도적질이 국제적 도적질로 벌어지지요? 마피아가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화 시대라는 것은 사탄 편이 망할 수 있는 시대가 빨리 오고 하늘 편이 세계화 시대로 출발할 수 있는 때가 오게 하기 위한 거예요.

통일교회는 가정적 세계화 시대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적 세계화 시대예요. 사탄세계는 국가적 세계화 시대인데 멸망하는 거예요. 해체되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오게 되면 세계주의니 국가니 사탄세계는 전부 다 없어진다구요.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 7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는 데 있어서 7대 가운데는 효자도 있고 다 있을 것 아니예요? 효자도 있고, 그 다음에는 가정으로 말하게 되면 원앙새와 같은 그런 가정도 있고, 다 있을 거예요. 그 모든 것의 이상에, 그 기준 이상에 올라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이상에 올라갈 수 있는 하나의 전제조건이 뭐냐? 믿는다는 것이 천 명이면 천 명이 전부 다 달라요.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그것을 전부 다 잃어버린 환경에서, 전부 다 분산된 환경에서 하늘이 제시한 것이 뭐냐? 돌아왔다는 거예요. 다른 것은 다 망해 가고, 하늘은 시작하니 하나님이 천지 창조한 본연의 자리의 그것을 조건으로…. 그것이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것이 자르딘 제1선언이에요. 제2선언은 뭐예요? 하나님은 4대 속성이 있는데,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그 기준에 들어가라는 거예요. 이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사람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신앙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거예요. 히브리서 11장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는데, 그것은 보이지 않아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면 당연히 믿지, 그렇지만 절대 믿어야 돼요. 하나님이 동그란 분인데 말이에요, 만약에 하나님이 '내가 삼각형으로 생겼다.' 하고 말하면 그걸 절대 믿으라는 거예요. 동그랗게 되어 있으면 이걸 쳐버리라는 거예요. 몇 번 쳐버려야 되느냐? 열두 번 쳐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열두 번이면 12수는 귀일 수와 마찬가지예요. 10수와 마찬가지예요. 열두 번을 '그것이 아니다!' 그래도 말이에요, 열두 번 이상 전부 쳐버려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자기가 알게 된다는 거예요, 자연히. 가르쳐 주지 않아요. 복귀노정을 가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보다도 자연히 알게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만 알아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안다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게 그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무엇이 없으면 이 길을 찾아 나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지남석은 반드시 남북으로 향하잖아요? 그런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착 보면 싹…. 하나님도 딱 하면 벌써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 따라 나오는 거예요. 그 양심, 본심의 기준이 참 놀랍다는 거예요. 사심이 없으면 알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이 전환시대에, 때가 바꿔지는 이 전환시대를 잘 캐치해 나온 거예요. 가만히 있더라도 알아요. 가만히 있으면 몸이 어디로 가는지 알아요. 보통 사람은 모르지만, 선생님이 지금 축복이라든가 선포하는 모든 것을 거기에 다 맞게끔 지금까지 처리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3억6천만쌍 축복이 누가 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3억6천만쌍이 얼마나 많은 수인지 몰라요. 아마 1백 달러짜리를 일생 동안 세더라도 세지 못할 거예요. 일생 동안 빨리 손으로 세더라도 세지 못할 수라는 거예요. 그건 누구도 믿지 못했어요. 선생님은 믿었겠어요, 안 믿었겠어요?「믿었습니다.」믿지 못하는 세상에서 믿는다는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그걸 어떻게 해야 돼요? 그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걸 누가 할 수 없어요. 그 누가 밑창에 내려가서 밀어 줘야 돼요. 하나님이 잡아당기고 밀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래, 제일 좋은 것이 뭐냐? 바다는 수평이에요. 바다에 가서 낚시를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낚시 도라고 그랬잖아요, 신선들이? 도를 닦아 가지고 천지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물과 산, 산수(山水)를 겸해야 된다고 그러잖아요, 산수? 산수 알아요, 산수?「예.」조상의 산소가 아니예요. 산소가 아니예요. 물과 자연이 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언제든지 사람이 수평의 자리, 수평의 자리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바다는 언제나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있어서 수직을 맞추는 거예요. 제일 빨라요. 그 낚싯대를 중심삼고 하루종일 그것만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바라보면 생각을 전부 다 알아요. 줄만 딱 잡고 있으면 말이에요. 낚싯줄 알아요? 딱 잡고 있으면 물겠으면 물고 말겠으면 말고…. 물면 손가락이 잡아챈다는 거예요. 그 낚싯대를 보고 흔들리면 벌써 낚싯대를 채는 거예요. 꼭대기를 안 보는 거지요. 그런 것이 가능해요. 얼마든지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낚싯대가 다섯이면 다섯 개의 줄만 보면 다 아는 거예요, 밑에를.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기도와 마찬가지예요. 기도보다 더 단순하지요. 고기가 무는 것을 놓칠 수 없어요. 모를 수 없어요. 상대 기준이 생기면 즉각 안다는 거예요. 직통한다는 거예요. 기도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나와 같이하는지 쓱 눈 감게 되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기도가 필요 없어요. 생각하는 그 모토를 붙들고, 전부 다 24시간 그걸 붙들고 가는 사람은 기도 하나도 안 해도 돼요. 내가 20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20년 동안. 어머니도 이상하게 생각했지요. 그렇지만 작년 8월 초하루부터 영계와 육계를 정비해야 하기 때문에 새로이 기도한 거예요.

영계와 육계의 축복, 천지 축복

영계와 육계의 축복, 천지축복이라는 말은 앞으로 영육 축복이라고 하는 거예요. 천지축복을 영육 축복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곽정환!「예.」영육 축복이라구.「예.」천지축복 하게 되면 하늘땅을 전부 다…. 청평에서 나왔구만, 김효남 집사. 권사로 돼 있나, 집사로 돼 있나?「권사입니다.」권사가 하는 일이 뭐예요? 권사는 장로와 마찬가지지. 요전에 선생님이 선교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이 돼야 된다고 했지요?「사두(司頭)가 되어야….」사두(司頭)가 되어야 된다구요. 제사장의 머리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부 다 불사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야말로 선생님이 큰일나지요. 그런 관리 보존할 수 있는, 선생님이 영계와 육계를 조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지상세계의 전후를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전후가 바꿔지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보통 사람은 몰라요. 그래, 가다가 돌이킬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믿지 못하고는 선생님을 알 수 없어요. 이랬다저랬다 하는 거거든요.

사두가 뭐라구요?「제사장의 머리입니다.」지금까지의 제사라는 것은 쪼개서 드렸어요. 피를 흘려야 돼요. 하나는 하나님 편이요, 하나는 사탄 편이에요. 피를 흘리기 위해서는 핏줄의 피를 빼야 돼요. 그냥 그대로 할 수 없어요. 그게 조건이에요. 소유물이 절대적인 조건이 돼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구약시대에는…. 신약시대에는 자녀들이 갈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한 거라구요. 만물이 구약시대에 책임 못 해서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자식이 제물 시대를 중심삼고 예수를 하늘 편이 안 믿으면 전부 다…. 그래, 예수를 안 믿으면 지옥 간다는 말이 맞는 거라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지옥이 그런 거 아니예요? 천국이 바뀌어서 지옥이에요. 낙원도 지옥의 담 너머에 있어요. 천국 담 너머에 세운 것이 낙원인데 지옥의 높은 자리라구요. 쭉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을 인정하면 안 돼요. 절대신앙이라는 것에는 소유권 감정이 없어요, 절대신앙. 절대사랑인데도 사랑은 자기가 이룰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사랑은 혼자 못 이루어요. 암만 미인 미남이 있더라도 혼자서는 못 이루어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찾아지는 거예요. 요거 확실히 해야 돼요.

여기서 돌아서는데 지금까지의 세상의 관념과 하늘나라의 관념이 달라지는 거예요. 하늘나라에서는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로부터 찾아지게 되는 거예요. 자기로부터가 아니예요. 아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들이 없게 될 때는 영원히 부모의 사랑을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기를 낳아 보지 못한 여자는 부모의 사랑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가 없는 부처는 무정란을 낳는 닭과 마찬가지라구요. 암만 뭐가 있더라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안 사람 바깥 사람, 안주인 바깥주인 그러지요? 누가 안주인이라고 그래요? 여자가 하는 말이에요, 남자가 하는 말이에요?「남자가 하는 말입니다.」남자가 하는 말이에요. 안주인을 가졌다는 것은, 여자를 가졌다는 것은 여자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됐다는 거예요. 안주인이 없으면 여자를 가질 수 있는 사랑이라는 것을 몰라요. 남자가 모른다구요. 결혼해 가지고 사랑을 알아요?

바깥주인이라는 것은 또 뭐예요?「여자가 하는 말입니다.」반대예요. 남자가 없으면 바깥주인을 모른다구요. 그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가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지만 사랑이 아무리 있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생명이 아무리 있더라도 여자 남자의 생명이 합하지 않고는 생명을 느끼지 못하고, 혈통이 아무리 있더라도 혼자 혈통의 맥이 흐를 수 없어요. 알겠어요? 흐르는 데는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흐른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왜 창조했느냐? 하나님도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겠기 때문에 창조했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필요

그래,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아니예요?「예.」자녀가 없으면 하나님도 자녀의 사랑의 주인이 못 돼요. 형제가 없으면 형제 사랑의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자랐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자녀의 시대로부터 형제의 시대 커 나왔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쌍둥이로 자란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으면 하나님의 마음속에 자녀의 사랑의 요소가 있더라도 그것이 혼자 흐를 수 없어요. 상대를 통해서 흐르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상대가 동기가 돼 가지고 흐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래요. 하나님의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이루어 주는 것은 아담 해와로 말미암은 거예요, 아담 해와. 인생은 뭐냐? 인간을 말해요. 그러면 인간은 뭐냐? 남자 여자예요. 두 사람이에요.

그런데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자는 여자를 위해야 돼요. 여자를 위해 주고 몽땅 투입하여야 자기 사랑이 거기에 가서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것이 저쪽에서 몸 마음이 전부 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둘의 사랑이 합해서 하나됐기 때문에 그것을 뗄 수 없는 거예요. 혼자의 사랑은 뗄 수 있는데, 두 사람이 하나되면 가를 수 있어요?

그래서 첫사랑에 하나된 것은 영원히 잊지를 못해요. 아무리 시집가고 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둘을 떼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있어서 자녀에서 아기적 사랑, 하나님이 자라던 아기 시대의 심정을 아담으로 말미암아 느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고마워요! 자기의 보이지 않는 지난날의 모든 사실을 아담을 통해서 찾는 거예요. 실체를 통해서. 가다가 실체가 있으면 딱 돌아서는 거예요. 거기서 운동이 벌어져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상대가 없으면 돌아설 길이 없어요.

사랑은 뭐냐 하면, 받으면 돌려준다는 거예요. 우주가 생겨났다 할 때, 요렇게 생겨났다고 하겠어요, 요렇게 생겨났다 하겠어요, 요렇게 생겨났다 하겠어요? 어떻게 생겨났다고 그러겠어요? 응? 이렇게 생겨났다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우주가 생겨났다!' 이런다는 거예요. 아주 큰 걸 바랄 때 직선이 아니예요.

무엇이 돌려주느냐? 딴 힘이 아니예요. 사랑의 힘이에요. 땅 끝과 땅 끝 한계선까지 가더라도 전부 다…. 여기 공기가 있지요? 지구상에 공기가 있으면 공기가 희박하게 될 때까지, 그때까지 가는 거예요. 공기가 상대가 없게 될 때는 돌아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왜 생겨났느냐? 여자가 없으면 절대 남자가 생겨날 수 없어요. 그런 논리가 없다구요. 여자가 있기 때문에 남자가 생겨났지. 응? 남자를 생겨나게 한 그 사람, 주인이 누구냐 하면 여자예요. 그게 주인 아니예요? 여자를 생겨나게 한 것이 누구냐 하면, 여자가 아니가 아니라 남자예요. 남자가 생겨나게 한 동기의 주인이라는 거예요. 이런 무엇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천지 창조를 할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하나돼 가지고 사랑을 하는데, 이 사랑이라는 것은 어떠냐? 절대신앙 가운데는 참사랑이 따라가는 거예요. 천지 창조를 거기서 시작했으니 따라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싹이 나오게 되면 길러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도 10배 나은 게 좋은가요, 백 배, 천 배, 만 배, 억만 배 나은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은가요?「억만 배….」무한 배, 무한 배, 끝이 없어요. 그건 뭐냐 하면, 우주 어디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싹이 나오는 그 사랑의 상대에게 하나님도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지 않고는 크지 않아요.

1백만한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라 할 때 1백을 전부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1백이라는 것을 투입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잊어버리고 360도로 가는 거예요, 360도. 360도로 가 가지고는 육신이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커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착해서는 안 된다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자기 사랑하는 상대는 하나님보다도 더 높아지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관념이 오늘날 우리 인간에게 있는데,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니까 이런 혈통적 인연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반드시 부자지 관계라는 것은 혈통적 인연이 있어야 돼요. 사랑의 인연의 관계라는 거예요. 부부 관계라도 사랑의 인연이 있어야 돼요. 형제 관계도 사랑의 인연이 있어야 돼요. 형제가 못 떨어지는 뭐냐? 부모가 있고, 자기 형제들이 있기 때문에 못 떨어져 나가요. 딴 데 가야 사랑을 느낄 수 없어요. 외롭다는 거예요. 고독 단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높고 낮음을 넘어서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영원히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아담 해와 타락한 후에 아담 하나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얼마나 수고했어요? 몇천만 년이에요. 6천년이 아니예요. 몇천만 년이에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는 절대 이타주의

여자가 못났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선생님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어머니를 세상과 비교해 보면 모든 면에서 못 당하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동기가 어머니라는 거예요. 여자로 말미암아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상대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아담을 지어 놓고 해와를 지어놓고 누구를 더 사랑했겠어요? 아담을 더 사랑했겠어요, 해와를 더 사랑했겠어요?「해와를….」왜? 상대예요, 상대. 그를 통해 가지고 자기의 모든 사랑이 싹터 오는 거예요. 남자의 사랑을 싹 트게 하는 것은 남자가 아니예요. 여자예요. 여자의 사랑을 싹트게 하는 것은 남자예요. 이것은 절대적인 진리라구요. 여기에서 혼동하고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몰라요. 전부 다 사랑이 내 것인 줄 알기 때문에 개인주의 천지가 벌어져요. '전부 다 내 것이다.' 한다는 거예요. 근본이 잘못됐기 때문에 결국 끝날에 가 가지고 '사랑도 내 것이다. 내 마음대로 하는 사랑이다.' 하는 거예요.

주인을 무시하고 자기가 주인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제1 주인을 무시하고 제2 주인이 제1 주인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도적놈이라고 해요. 남의 물건을 갖다가 자기 것이라고 대신 쓰려고 하는 것과 같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 사랑이다.'라고 하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키는 그 세계의 종말시대는 개인주의 시대가 되는 거예요. 개인주의는 반드시 망하는 거예요.

흥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타주의여야 돼요. 통일교회는 절대 이타주의, 위해 사는 거예요.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는 지옥으로 떨어지고, 하나는 천국에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다 그래요, 영계에 가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위해 사람이 가는 곳을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 보다 위하고, 위하는 성인의 사상을 받아야 되고, 구세주의 사상을 받아야 되고, 하나님의 사상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상이 뭐예요? 절대 위하는 거예요. 알았어요?「예.」

왜 여자 남자가 좋아하는 거예요? 왜 만나야 돼요?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을 찾기 위해서예요. 사랑을 갖기 위한 거예요. 사랑을 갖겠다는 것은 주체성을 언제나 갖고 나가는 거예요. 찾기 위해서라는 것은 상대적인 입장이라는 거예요. 거 말이 달라요. 찾는 것하고 갖는 것은 다르다는 거예요. 갖는다는 것은 언제나 자기가 주체성, 중심이 돼 있지만, 찾는다는 것은 언제나 상대적인 면을 중요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뭐라구요? 사랑을 찾기 위해서, 갖기 위해서?「찾기 위해서….」찾는데 아기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거기서 한 바퀴 도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순환운동이 거기서 벌어진다구요.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 여자는 절대사랑을 몰라요. 사랑을 못 찾아요. 독신생활을 하겠다는 것은 악마가 고질적으로 되어 있는 것이에요. 이것은 세상의 구조적인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예.」

내 사랑이라는 말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이 내 것이 되기 위해서는 진짜 여자가 나를 사랑하는 입장에 서야만 되는 거예요. 여자를 맡을 수 있고, 여자와 하나될 수 있는 같은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은 입이 빨라 가지고 요즘에 그렇잖아요? 말 한마디 잘못해 가지고 그것이 동기가 되어서 이혼하자고 해서 거기서 당장 이혼서를 써 가지고 도장 찍어 놓고는 운다구요. 왜? 첫사랑의 흔적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도는 거예요. 돌면서 커야 된다는 거예요. 돌면서 커야 되는데 여기서 크게 할 수 있도록 밀어 주고 받쳐 주는 게 없거든. 크게 하면 크게 받아야 되고, 크게 밀어 줘야 될 텐데 그게 없으니 고독단신이지요. 그러니까 진짜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언제라도 그 사진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거예요. 사진이 좋아요, 실체가 좋아요?「실체가 좋습니다.」사진을 갖고도 눈물을 흘린다는 거예요, 사진을 보고서.

아기들이 있으면 아기가 아버지를 부르던 소리가 귀에 쟁쟁하다는 거예요. '엄마, 아빠!' 하고 부르는 소리. 자기가 아기 때 아버지한테 뛰어가 가지고 서로 얘기하던 것을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불쌍한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시집을 딴 데로 간다면 딴 페이지가 벌어지지, 이걸 지울 수 없다는 거예요. 다시 시집가 가지고 옛날에 사랑하던 본 남편 이상 사랑 받으면 몰라요. 사랑을 받더라도 이것을 밀어제끼지, 이렇게 됐던 걸 이렇게 놓을 뿐이지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언제나 비교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몰랐으면 모르지만 진짜 사랑하던 그걸 중심삼고 비교한다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을 축복해 줘야

그런 점에서 통일교회 여자들이 불쌍해요. 왜 불쌍하냐 하면, 누구보다 선생님을 다 사모하는 거예요. 그건 안 하게 안 되어 있어요, 여자라는 동물은. 쌍태와 같이 아기가…. 아담 해와는 하나님 가운데 쌍태로 있었다는 거예요. 아기 시대로부터, 형제 시대, 부부 시대, 부모 시대까지 쌍태라는 거예요. 그래, 쌍둥이는 선둥이와 후둥이가 갈라져 있더라도 무슨 사고가 나면 안다고 그러잖아요? 그렇게 갈라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쌍둥이는 먹는 것도 같고 얼굴 생긴 것도 같잖아요?「예.」복중에서 먹는 것도 한 파이프로 먹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같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성적으로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문제라구요. 천사장이 문제예요, 천사장이. 천사장도 상대를 맺어 줬으면 좋을 뻔했지요? 상대를 맺어 주었다면 하나님이 지은 아담 해와가 원리결과주관권을 거쳐 나가는 장성 기간에 먼저 사랑하면 어떻게 돼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완성한 다음에 천사장 상대도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천사세계를 하나님이 만들어 주겠느냐? 하나님이 한번 아담 해와를 만들었다가 혼났다는 거예요. (웃음) 얼마나 혼이 났나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혼이 났다는 거예요. 그랬다면 천사들이 얼마나 많이 될지 모르지만 인간이 수천억이 되어 인간 수가 많으면 인간 쓰레기들을 다시 바로잡아서 상대해 버릴지 모른다구요. 그런 모든 사실들을 생각하게 되면 꿈 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이 하는 일도 꿈 같은 얘기인데 영계에 들어맞는다구요?「예.」흥진군 뭐 승화식이니 무엇이니 애승일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만들 때 누가 믿었어요? 아무도 믿지 않았다구요. 나 혼자 무슨 도깨비 놀음 하듯이 했지, 옆에 앉은 사람도 하나도 안 믿었어요. '선생님은 뭘 저러노? 영계에 가게 되면 뭘 어쩔 거야? 그게 그런 거지.' 하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한 거예요.. 그때 기도한 내용을 지금 찾아보면 참 재미있을 거라구요. 누가 믿어요, 하나도 안 믿었지요. 그렇지만 그냥 그대로 된 거라구요.

이번에 축복을 많이 해 줬지요?「예.」거 얘기해 보라구. 축복해 준 사람이 말이야. 3백 명을 중심삼고 수많은 축복들을 해 줬는데 얘기해 보라구. 영원한 세계가 있는 게 사실이고, 우리가 영생할 수 있는 그 세계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여러분이 밥을 못 먹고 못사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그래, 얘기해 보라구. (김효남 권사의 영육 축복과 청평 역사에 대한 보고)

일족이 단결되면 그걸 중심삼고 자꾸 자꾸 올라가서 7대 조상, 맨 위 조상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120대가 얼마나 많아요? 어떤 사람은 120대가 조금 되는 일족도 있다구요. 이렇게 죽 내려오면 말이에요. 그러니까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축복받은 영인들이 지상에 내려와서 천사장이 하지 못한 것을, 천사장이 가정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후손들을 축복받을 수 있는 길로 전부 몰아넣는 거예요, 강제로. 지상에 있는 자기 후손들의 조상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전부 다 참부모의 축복 현지를 통해 가지고 돌아가는데 자기도 따라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 조상들이 가는 그 높은 자리까지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이 갑자기 변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처녀 총각들이 시집가려야 시집갈 데가 없고, 장가가려야 장가갈 여자가 없어요. 믿지를 못해요. 공중에 붕 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일족, 박씨면 박씨 일족을….

4억쌍 결혼식은 언론계를 동원하면 문제없어

여기 박보희, 북한에 왔다갔다하는 세 사람이 박씨라고? 세 사람이 전부 다 박가 아니야? 자기하고 박가라고 했잖아? 여기서도 지금 도와주는 사람이 박 무엇이라며?「예.」대통령한테 편지 쓴 사람이 박가라고? 무슨 지?「박지원입니다.」그런 사람들이 박씨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박보희는 박씨들을 모아야 돼, 이제.「예.」박준규로부터 박태선이 말고 박태준…. (웃음) 박태선이도 뜻 가운데 있는 거예요. 박대통령, 박태준, 박태선이 다 보희가 묶어야 돼.「예.」박씨가 말로가 좋지 않아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박보희가 가는 길을 내가 끝까지 밀어 주지 않아요. 밀어 주면 후손들이 길이 막혀요.「감사합니다.」'선생님은 왜 내 갈 길을 이렇게 요리 막고 조리 막느냐?' 하고 생각하지? 물어 보잖아?「감사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웃음) 쌍거! 답변을 해야지. 성격이 그러면 곤란해. 그런 무엇을 다 모르지.

그리고 박구배도 지금 좋은 책을…. 박구배, 박상권 전부 다 박씨예요. 이 박씨들이 남미에 가서 이제…. 여기에 운전하던 사람 박동하까지 갖다 붙여 놓는 거예요. 박씨들이 전부 다 책임 못 한 것을 책임시키기 위해서 딱 붙이고 있는데, 북한도 자기가 책임지는 거야. 김정일이하고 담판해야 돼.「예.」담판해야 된다구. 가서 말씀해 줘야 돼, 이런 거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무엇 때문에 갔다 오지 말고 그들을 천국 데려갈 수 있는 동생들로 만들기 위한 형님 노릇을 해야 되는 거야. 그 싸움이 남아 있어.

하나님은 참….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구요. 내가 그것을 참 실감하고 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한때 정성들였던 사람과 그 후손을 버리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래, 4억쌍 결혼식은 이 언론계를 동원하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언론계를 동원하는 거예요. 지금 유 피 아이(UPI) 통신 책임자가 아놀드잖아?「예.」아놀드 이 녀석에게 앞으로 통일교회 역사를 써 가지고 그런 책임을 지우려고 하는데, 이번에 그런 얘기를 해야 했는데 얘기 못 했어요. 주동문과 하나돼 가지고 하면…. 미국의 우리 신문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 신문 가운데 최고로 올라 왔다구요. 그건 자타가 공인해요. 왕자의 자리에 올라간 거라구요. 그거 가지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 대한 기사를 한번 써 놓으면 한국은 뿅 한다구요. 그걸 지금 정부가 모르고 있어요. 선생님이 혼자 어떻게 이 기반을 다 닦았어요? 그게 그냥 그대로 되는 게 아니예요.

(어머님과 전화 통화 내용임) 어머니야? 아침에 내가 하나님 앞에 경배했는데, 어머니가 없어서 어머니 대신 경배한다고 전부 다 그런 마음 가지고 지내요. 그러고 일본에서도 세뱃돈 주라구. 어머니가 세뱃돈 많이 줄 모양이구만. 어디로 가는 길이야?「후쿠오카로 가는 거예요. (어머님)」맨 끄트머리로 날아가는구나. 그 후쿠오카는 한국 사람들의 본고장이라고 생각하면 돼. 옛날에 구주 사람들이 새로이 혁명을 한 곳이라구.

여기에 젊은애들이 전부 다 모여 있기 때문에…. 한 220명 모여 있다구. 아침이야 먹지 말라고 해도 아침 먹는 거지.「350명 모였습니다.」350명이래. 그러면 더 줘야 되겠네. (웃음) 야, 양양! 350명 왔대. 그러니까 더 갖다 놓아요. 이제 밥 먹으러 가는데 일어선 이후에 오는 사람들은 안 되는 거예요. (웃음) 지금 4억쌍 금년 책임 완수할 수 있는 것을 얘기하고 있는 거야. 중요한 얘기 아니야?「어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박수) 오늘 후쿠오카 잘 될 거라구. 예, 만수무강하겠습니다. 만수무강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너무 많이 들어서 귀에 안 들려요. 그래요. 그러면 오늘 열심히 하늘의 축복을 받게끔 전부 다 복을 빌어 줘요. 전화해 줘서 감사해요.

저《참부모》책 한 권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섭리의 뜻을 다 이룰 수 있다고 봐요.

금년 목표는 4억쌍 축복 완성

어때요? 여러분이 살 수 있는 세계, 여러분이 모실 수 있는 하나님, 여러분이 거느릴 수 있는 나라, 사탄과 모든 것은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그 책임질 수 있는 교본이 뭐냐 하면, 저 책이라구요. 그 교본을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고했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수고한 그때는 핍박이 있었지만 지금은 핍박이 없어요.

이제 금년 목표는 4억쌍 축복 완성이에요. 재림주의 소명은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시에, 7년 동안에 당시의 8억 가까운 기독교인을 전부 다 소화하는 것이었어요. 이제 그런 때에 왔다구요. 반대가 없어졌어요. 환영할 수 있는 때이니만큼 4억의 수가 많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지금 60억 인류라구요. 그러니까 절반으로 잡아도 그게 얼마예요? 30억 인류고, 3분의 1을 잡는다면 20억 인류예요. 20억 인류가 청년들이라구요. 안 그래요? 20억 인류가 청년 남녀예요. 3분의 1이 결혼해야 할 패니만큼 결혼하지 않은 모든 사람을 완전히 소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데모를 하는 거예요. 들었다 놓는 거예요. 그걸 반대할 자가 없어요. 금년에 데모하는 표어가 뭐냐 하면, 참부모예요. 여러분이 참부모가 돼야 돼요. 선생님이 소년 시대에서부터 뜻을 알아 가지고 싸워 나오던 그 역사시대의 모든 것을 본받아 가지고, 핍박받으면서 감옥을 왔다갔다 하면서도 생사지경을 넘나들 수 있는 길을 닦은 그 전통을 여러분이 생활 가운데서 한 페이지라도 남겨야 된다구요.

여기에 온 사람들이 무슨 패라구요? 무슨 단?「순전단입니다.」순전이 무슨 '순' 자예요?「'순회할 순(巡)' 자입니다.」'전' 자는?「'전할 전(傳)' 자입니다.」'전할 전(傳)' 자예요, '온전 전(全)' 자예요?「'전할 전' 자입니다.」전통이 다 이루어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순전단. 무슨 순전단이에요? 참부모의 승리를 갖출 수 있는 젊은 청년들이에요.

원래 선생님이 축복해야 할 것은 기성가정이 아니예요. 복귀의 과정에 있어서 기성가정을 추어 가지고 30대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으로부터 노아 가정 그런 것은 다 필요 업습니다. 야곱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아들딸들이 축복해 줘야 됩니다. 아들딸들이 부모를 구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4억을 중심삼고, 4수를 중심삼은 억대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거꾸로 전부 다 낚아채야 돼요. 강제로 낚아채야 된다구요, 알았으니. 우리가 찾아야 할 전통적인 소생·장성·완성의 터전이 뭐냐 하면, 기성가정하고 노아 가정하고 야곱 가정이에요. 타락한 역사시대에 있기 때문에 아벨 가정은 창조된 선민권 세계 도상 위에 하늘땅을 대신했으니만큼 가서 강제로 빼앗아 와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전수한 생애 교본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부모들이 자녀들을 마음대로 해 나왔다구요. 지금 완전히 사탄세계가 됐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녀가 아니예요. 미국의 법은 자녀를 때리든가 자녀를 제재하게 되면 벌써 경찰이 이것을 반대해 가지고 법적 처단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자식을 잃어버리고, 완전히 부모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전통이 부모가 자식을 기르게 돼 있는데 이것이 완전히 거꾸로 됐어요. 천지개벽이에요. 뒤집어진 거예요. 이렇게 나왔으니 부모가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부모 자리에 서 가지고 부모들의 모든 환경 체제를 전부 때려 부숴야 된다는 거예요. 혁명적이라는 말을 내가 할 수 없어요. 위해서 살라는 이런 입장에서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특권이에요. 사탄의 권한을, 청소년 때에 잃어버렸으니 청소년 때에 사탄세계의 모든 전부를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공산당을 따르면서 데모했던 젊은 청년들이 지금 정권을 반대로 마음대로 움직이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 청년들을 소화해야 돼요. 누가 강제로라도 소화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아니예요? 끝날의 가인 아벨이 되어 있으니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참부모에 의해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공산당도 찾아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북한에 선생님이 지금 새로이 자동차 공장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교회를 만들기 시작하고 있어요. 이걸 젊은 사람들이 지원할 수 있게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지금 거기에 대하여 김대통령하고 지금 박보희가 이번에 갔다가 온 내용을 중심삼고 '어떻게 할 것이냐? 정부가 안 하면 미국을 중심삼고 들어갈 것이다.' 하는 거예요. 완전히 반대 방향이라구요. 그런 길을 다 이제 준비했으니만큼 여러분은 남한에 있어서 청소년을 책임져야 돼요. 알겠어요? 청소년을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 시대에 오시는 주님이 축복을 해 주는데 그 누더기 판을 축복해 주는 게 아니예요. 청소년들을 축복해 줘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3단계, 소생·장성·완성의 단계를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혈통이 더럽혀진 가운데 태어났지만 순전한 전통을 받은 아들딸 중심삼고 축복해 주는 것이 선생님의 축복의 목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대전환기에 있어서 3억6천만쌍보다 작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2000년 선생님의 생일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얼마 남았어요?「1년 5일 남았습니다. (곽정환 회장)」그거 문제없어요. 표제는 참부모예요. 뒤에는 뭐예요? 표제하고 플래카드 규정을 다 만들어 줬겠지?「예. 다 해서 배부했습니다.」

그리고 금년 표어를 중심삼고 우리 축복받은 가정이라든가 우리 식구는 다 스티커를 붙이게 되어 있다구요. 봤어요, 만든 거?「우선 기본적으로 참부모·참가정·참혈통을 중심삼고 붙이라고 했습니다.」그러니까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이에요. 그걸 스티커로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우리와 관계된 것에는 전부 붙이는 거예요. 그것을 붙임으로 말미암아 애급 출발이 벌어져요. 완전히 세상과 갈라지는 거예요. 여기에는 젊은 사람들이 선두에 서야 된다구요. 여러분 순전단이 이번에 여기에 와 가지고 새로이 만난 것도 뜻적이에요. 그것도 92명이에요. 9수는 사탄 수, 2수는 부처를 말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축복들 다 받았지요?「예.」딱 92명이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것을 위해서 출발한 거예요. 선생님이 정성들이면서 출발한 그것이 뭐냐? 어머님이 강의한 제목이 뭐라구요?「'인간이 가야 할 생애노정'입니다.」'인간이 가야 할 생애노정'이에요. 생애라는 것은 일생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인간 하면 남녀를 말해요. 남자 여자지요?「예.」남자 여자가 가야 할 생애노정에 대한 말씀이에요.

그것이 뭐냐? 참부모가 전수한 생애 교본이에요. 이걸 그냥 그대로 다 하면 지옥도 면하고 천국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요것을 축복식 전에 8일간에 했다는 거예요. 어머님이 생일 전에 8일간 끝내고 나서 선생님의 생일을 지내 가지고…. 이제는 선생님 나이가 완전히 80이라는 거예요. 한국 나이로 80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 나라 절반 하고 만나기로 했어요. 18일날 저녁이지요? 서울 가서 만나게 돼 있어요. 생일을 지내고, 그 다음에는 8일을 넘어가는 거예요. 내적 8일, 외적 8일이에요. 그래, 한국의 쌍쌍이 8이 됐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재출발 수. 아버지가 한국에서부터…. 이 축복 기준을 중심삼고 다 이루게 되면 세계가 달라져요. 두고보라구요. 알겠어요?「예.」국가적 데모를 하라는 거예요. 절대 가만히 있지 말라는 거예요. 플래카드를 크게 붙이고,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의 대왕마마, 근절의 왕이 여기에 있다고 간판 붙이라는 거예요.

참부모·참가정·참혈통

참부모가 되고 싶은 사람, 그 다음에는 참가정을 갖고 싶은 사람, 참혈통을 갖고 싶은 사람은 동참하라 이거예요. 순결된 사람이 참혈족이 아니예요? 순결된 사랑을 갖고 참혈통을 가지고 참가정이 돼야만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거꾸로예요. 참부모·참가정·참혈통, 참혈통·참가정·참부모이에요.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다 참부모가 중심이에요. 알겠어요?「예.」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가 죽- 참부모의 집이 연결되는 거예요. 집이 점점점 넓어지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넓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공산당 데모가 문제예요. 한국의 데모가 제일…. 김주열이 데모하던 거 알지요? 김주열이 죽어 가지고 마산에서…. 마산이 뭐냐 하면 말 탄 산이에요. 높은 산을 말해요. 또 달리는 말을 말해요. 청소년이지요? 결혼하고 죽었어요, 못 하고 죽었어요?「못 하고 죽었습니다.」못 하고 죽었으니 재림주가 결혼하지 못한 역사상의 젊은 청년들을 탕감할 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해 유관순과 만나게 해 주는 거예요. 다 섭리사와 연결되는 거예요. 김주열로 말미암아 이 박사가 쫓겨났지요? 마산에서 바람이 불어 가지고 경상도를 넘어 충청도를 넘어가 가지고 서울로 올라와서 전부 다…. 선생님이 국제기동대를 몇 년에 만들었던가? 1974년이지요? 74년에 국제기동대를 중심삼고 부산서부터 대구, 대전으로 그 길을 따라오는 거예요. 부산서부터 해 가지고 올라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를 완전히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때 전체 기독교와 부딪치는 거예요. 전세계의 기동대원들이 와 가지고 한국의 기독교를 쓸어버린 거예요. 그걸 타고 한국에서 반대한 기독교 운세를 찾아 복귀해 가지고 세계 운세로 나가는 거예요. 국제기동대원들이 와 가지고 120만 여의도 대회를 해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공격적으로 나온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반대하지만 한국에서 이렇게 했기 때문에 냅다 밀면 쓰러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이제는 선생님한테 밀렸다구요. 천주교 기독교가 이젠 문총재를 안 따라오고는 살 길이 없다구요. 왜? 이 원리 말씀을 알아보고 이 현실을 보니 '한국에서 반대받던 사람이 어떻게 세계적으로 천주교, 기독교, 종교권을 전부 밟고 올라왔느냐?' 해 가지고 참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알아보겠어요, 안 알아보겠어요?「알아봅니다.」알아보니 이게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반대해요?

구원섭리역사가 참부모 복귀역사라는 것을 어떻게 이론적으로 막을 도리가 없어요. 또 구체적으로 내용이 다 돼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나갈 수 있는지 발전할 수 있는 과정까지, 전부 다리까지 환하게 놓아 놓았는데, 그걸 알고 나서 멍청이가 아니고야 앉아서 잠자겠어요? 안 그래요? 황금판 중에 세상에 없는 보물판이에요. 세상에 있는 다이아몬드를 전부 다 독에다 쌓아 놓은 것, 그 다음에는 황금판, 오색 가지 보석판을 전부 쌓아 놓은 것보다 더 귀한 거예요. 그런데 주저하는 사람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주저하면 빼앗겨요. 다 빼앗아 버린다구요. 가치를 모르는 것은 다 뒤로 가는 거예요. 가다 말고 피곤해서 몇 고개 넘다가 쓰러져 가지고 옆으로 빠져 늑대 밥이 되고, 사자 밥이 되고, 딱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청소년 문제는 아담이 타락했던 것의 세계적 열매

여러분은 첨단에 서 있어요. 괜히 여기에 왔지요, 선생님 만나러?「아닙니다.」옆으로 빠지는 간나들도 있을 거라구요. 세상 남자 찾아가고, 남편 찾아가고, 형제 찾아가고 말이에요. 여러분은 아들딸 없지요?「있습니다.」아니예요? 여러분은 이번에 축복받지 않았어? 순전단이면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아이가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그러니 다 축복받은 패 아니예요?「예. 맞습니다.」3형제로 생각할 때는 축복도 받고, 뭐 조카들도 있고 다 있지요. 그럴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한 소속이에요. 큰 형님, 작은 형님, 셋째 해 가지고 형제가 한 줄로 서는 거예요.

그래, 맨 큰 형님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지금 총학생연합회, 청년회, 그 다음에는 장년연합이 있어요. 장년연합이 49세까지인가, 55세까지인가?「55세까지입니다.」그러면 49세까지로 낮추라구. 알겠어? 손자가 있게 되면 안 되는 거야. 40대까지 낮추라구. 될 수 있는 대로 넓혀 주는 게 좋아. 49세까지야. 영계 축복 해 주는 것도 49세까지예요. 49세까지로 낮추라구요. 공문 내요.「예.」청년연합에 가입할 수 있는 사람은 금년서부터는 49세까지라구요.

50이면 인간의 반생으로 잡지요, 50고개? 그러니까 반생 아래가 돼야 돼요. 아래니까 이제부터 평면적으로 가게 된다면, 이게 이렇게 넘어가던 것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평선을 보게 되면 50세를 넘을수록 문제가 복잡하다구요. 점점 멀어진다구요. 완전히 절반 딱 이전까지 수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젊은 녀석들인데, 이제 축복받은 젊은 여러분이 나가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을 몇백 쌍씩 몰아 올 거예요?「3백 쌍 하겠습니다.」3백 쌍이 뭐야? 3천 쌍, 3만 쌍 이상 해야지. 이제부터 여러분은 일족, 종족을 위해서 하라는 거예요. 딴 데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김씨면 김씨 일족을 하라는 거예요. 학교에 가 가지고 김씨가 있으면 김씨만 찾아다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종단장, 전국 종단으로부터 도 종단, 군 종단, 전부 종단을 중심삼고 종단장들의 명령을 받게 해 가지고…. 곽정환, 잘 알라구.「예.」

김씨면 김씨, 문씨면 문씨, 서울 본부로부터 도지부, 군지부 다 있지요? 반까지 있으면 하나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종단장이 '우리 종회에서는 문총재가 가는 길이 이상적 가정이라든가 참부모, 혈통을 중심삼고 종손으로서 바라던 역사, 한국 백성이 종손을 존중시하는 역사 전통을 두고 볼 때, 제일 주력할 수 있는 기반이 문총재가 갖고 있는 기반이기 때문에 문총재를 중심삼은 이 축복을 전부 다 받기로 했다.' 이렇게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종단에 공문을 내는 거예요. 중앙으로부터 도지부장, 군지부장, 면지부장까지 있는데, 군지부장까지는 소생 장성이기 때문에 면지부장은 자동적으로, 반지부장은 자동적으로 소화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은 면 이하를 지배 못 했어요. 정부도 지금까지 면 이하를 지배 못 한 거예요. 왜? 출발이, 가정적 출발이 모호해요. 국가와 세계가 모호해요. 세계에 대한 준비가 없어요. 그러나 우리는 가정 출발도 확실하고, 과정도 확실하고, 결과도 확실하니 완전해요. 이걸 가르쳐 주면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자신만만하게 백발백중, 백전백승할 수 있는 거예요. 백발백중이 뭐예요? 총을 쏘게 되면 타깃을 그렇게 맞추고, 그 다음에 백전백승은 뭐예요? 만전만승, 억만전 억만승 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걸 세상이, 하늘땅이 알게 되면….

세계에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 문제예요. 이 청소년은 아담이 타락했던 것의 세계적 열매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간섭 못 하고 사탄도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사탄이 끌고 나와 좋아했지만 사탄이 이제 어쩔 수 없어요. 하늘의 아들딸인 통일교회 사람을 죽일 수 없다구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무리 자기 세력이 좋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 지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이 살려면 이들이 미워했던 것과 반대로, 내가 원수를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원수 되는 기독교를 나보다 더 사랑해 가지고 구해 주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살인마들을 하나님이 세워 축복해 줘 가지고는 충신이 걸어오던 몇십 배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무 공로 없이 전부 다 축복받았으니 몇십 배 충성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 말이 그말이에요. '사탄 너희들은 하나님이 전부 사랑해 가지고 구해 준 게 틀림없는데 이놈의 자식 간나들, 이제는 네 차례니 산처럼 파인 이 구덩이를 네가 메워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럴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거예요. 평지로 만들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참가정·참혈통의 특허권

평지에서 말을 타고 천천히 갈 거예요, 달릴 거예요? 「달리겠습니다.」 말 허리에 꽁지를 버티고 직선 되게끔 달리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말꼬리가 달려 있는데 뛰게 되면 암만 뛰더라도 이것이 늘어지는 거예요. 빨리 뛰게 되면 착- 직선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때려 몰아야 할 이 젊은 사람들을 데모 대장을 시켜야 돼요. 데모 대장을 시키는데, 여러분이 이제부터 축복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예비 축복해 가지고 '일년 후에 축복!' 해 가지고 승리의 영광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승리의 왕자다, 왕자다!' 하고 사인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아담 보다도 나은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자리를 잡았다 이거예요. 사탄이 움직일 수 없어요. 그때가 왔어요.

그래, 이것은 선생님의 특허권이에요. 청소년을 누가 지도를 못 해요. 교육을 못 해요. 그 다음에 이 타락한 이 가정들을 구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이 선생님의 특허예요, 특허. 알겠어요, 특허권? 특허권을 침범하게 되면 법에 걸리지요?「예.」무슨 특허예요? 사랑의 특허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특허권, 참가정의 특허권, 참혈통의 특허권이에요. 천년 만년 깨끗한 순결을 지킬 수 있는 혈통권을 갖게 하는 거예요. 이게 선생님이 가진 뭐라구요?「특허권.」특허권을 가졌으니 선생님 사인만 있으면 어디 가든지 통한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권한으로 영계도 해방하잖아요? 「예.」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어저께 7대 조상을 해원했다고 보고했는데, 120대 이걸 한꺼번에 전부 다 축복해 나가는 거예요. 반대가 없어요. 사탄이 반대하겠어요, 후원하겠어요? 후원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후원합니다.」 어디서? 뒤에서 후원하겠어요, 앞에서 후원하겠어요? 「앞에서….」 앞에서 다 때려 몬다는 거예요.

그래서 살인마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복인지 알아요? 사탄의 대장들을 대해서 머리를 까면서 '이 녀석, 너 악마의 왕 노릇을 해 가지고 우리를 지옥 밑창으로 쫓아 버렸지? 알고 보니 이것이 가짜 왕으로 하나님의 원수니 내 방망이를 받아라!' 할 때 싫다 하게 되면 무저갱 세계에다 가둬 버리는 거예요. 가두어 버려요, 무저갱에. 끝이 없는 곳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우주 밖으로 추방한다는 거예요, 우주 밖으로. 무저갱이 그런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이 열심히 그 길을 가는 데 방해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사탄이 막아 치울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순식간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야 되겠어요, 물을 뿌리고 불을 붙여야 되겠어요?「휘발유 뿌리고 불을 붙이겠습니다.」거 휘발유 갖고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휘발유보다 더 빨리 불탈 수 있는 것은 사랑의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에요. 종적인 부모로부터 불을 놓으라는 명령을 받았는데 왜 못 놔요? 한꺼번에…. 나는 1년도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라디오 방송을 타고 앉아요. 엠 비 시(MBC), 시 비 에스(CBS) 전부 다 타고 앉는 거라구요. 그걸 통해서 매일같이 훈독회 하는 거예요. 이 《참부모》 훈독을 열 번만 하면 한국의 기독교가 살아 남겠어요, 안 남겠어요?「안 살아 남습니다.」살아 남지 않아요. 어느 누구나 여기에 가담해요. 그럴 때가 왔어요. 안 되면 내가 미국에 방송국을 다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거기서 안 하는 거예요. 185개국에 전부 다 만들려고 하는데, 아 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구제금융으로 인한 경제난 때문에 현재 그것을 못 만들고 있어요. 그걸 해 가지고 한꺼번에 불을 붙여 확 다 타 버리게 하려고 한다구요.

거 불붙일 수 있는 봉화수 알아요, 봉화수? 올림픽 대회 때 붙이는 거 말이에요. 알아요?「예.」얼마나 영광이에요? 이야! 사탄세계의 판도를 불사르겠다고 하는데 진짜 봉화 불을 밝히게 되면 천하가 거기에 의지해 가지고 사생결단을 할 수 있는, 천국 지옥을 판가름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기 위한 선두자라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요전에 무슨 두라고 그랬어요? 사두(司頭)라고 그랬지요, 사두. 사탄이 와서 자기 소유를 주장할 수 없는 완전히 하나님 편에 서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식이 끝난 후에 사두가 되는 거예요. 제사장 할 때의 '사(司)' 자에 '머리 두(頭)' 자, 제사를 취급하는 장이에요. 사탄 편과 하나님 편으로 분별하던 그 제물이 아니예요. 제물을 지도 관리하는 사람을 말하는 '사' 자라구요. 그래서 사두가 되는 거예요.

사두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상속받아야 돼요. 상속받아서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이 쓰는 게 아니예요. 하늘나라에 바쳐야 된다구요. 그걸 안 하면 안 돼요. 무슨 짓이든지 해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의 재산을 망하게도 만들 수 있고, 흥하게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내 말을 잘 들으면 그 재산을 남겨 놓고, 말 안 들으면 그 재산을 지옥에 던져 버린다구요. 그럴 수 있는 특권이 있어요. 알겠어요?「예.」

2세들이 본이 되어야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결혼해 주는 데는 똥구더기 같은 걸 전부 다 밑 씻어 주고 옷을 갈아 입혀 가지고 결혼시켜 줄 거예요, 그냥 순결한, 꽃과 같이 오동포동 아름다운 향기 나는 사람들을 결혼시켜 줄 거예요?「순결한 사람을….」그래.

순전단 막내예요?「예.」여러분은 2세들이에요?「섞여 있습니다.」2세 손 들어 봐요. 2세들이 선두에 서라구요, 2세. 알겠어요?「예.」본이 돼야 된다구요. 지금이 대전환시대라는 거예요. 한국에 와서 불을 달아 놓고, 나는 이제 세계에 불을 달아 놓기 위해 또 돌아다녀야 된다구요. 세계에 불을 달아 놓기 위해서는 좋은 비행기를 사 가지고…. 꼭대기를 내가 많이 알거든. 불러 가지고 여러분은 아래에서 하고 꼭대기에다 전부 다 불을 질러 놓아야 된다구요.

이제 외교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을 거느려 가지고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언제나 선생님을 따라온다고 귀찮다고 할 때가 아니예요? 이제는 뒤로 차 버리더라도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여러분은 할 줄 모르니 선생님이 수습하면 빠르겠지요?「예.」여러분이 하는 거보다 선생님이 빠르니까 선생님이 꼭대기를 전부 다 요리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판타날을 중심삼고 벌려 놓고…. 이제는 야당 여당을…. 곽정환!「예.」여기도 야당 여당을 전부 다 교육해요.

알겠어요?「예.」몇 쌍? 4억인이에요, 4억쌍이에요?「4억쌍입니다.」4억 쌍을 선생님 같은 사람으로 딱 만들어서 세상에 배치해 놓으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재까닥….」입 벌리고 얘기 안 하고 가만 앉아 있어도 '문총재 같은 사람이 왔다.' 하게 되면 조용해요. 사탄세계가 조용하고, 사탄세계가 다 산 고개 넘어 바다 건너 도망가는 거예요. 우리가 소리 지르면 전부 다 안 듣겠다고 피해 가기 때문에 무법천지예요, 무법천지. 알겠어요?「예.」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판도가 이루어졌는데, 이때에 한번 싸워 봐야지요. 선생님이 그런 시대가 왔으면 자고 싸웠겠어요, 놀고 싸웠겠어요, 먹고 싸웠겠어요? 자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놀지도 않고 싸운다는 거예요, 후닥닥. 선생님이 가는 곳은 벼락같이 해치운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몰라요.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축복한 것도 우리가 다 선전하니까 알지, 알게 뭐예요? 2주일 동안에 다 해치운 거예요. 벼락같이에요, 뭐예요? 벼락같이의 반대가 뭐예요? 사막같이. 사막은 천년 만년 가도 벼락 치고 하는 것을 좀처럼 만나기 힘들다는 거예요. 벼락같이, 사막같이…. 알겠어요?「예.」 자, 그렇게 한번 싸워 보겠다는 사람…. 선생님 대신, 선생님한테 질 수 없다, 열심히 해서 선생님의 한 3배쯤 해 보겠다, 10배쯤 해보겠다 어떤 거예요? 몇 배예요?「무한 배….」무한 백 배 한다면 무한 백 배 할 수 있는 길이 다 열려 있어요. 다 길이 열렸다구요.

그래, 종씨들 말이에요, 할머니가 황씨면 황씨 할머니 친족 잡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순식간에 종족이 남아지겠어요, 어떻겠어요? 선생님이 데모하라고 한 것이 소문나면 문총재 데모 대장이 됐다고 소문이 나겠기 때문에 여러분한테만 얘기하는 거라구요.「예.」이것이 귀한 예물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통지예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것 못 해 가지고 예물 보따리 빼앗기지 말라구요.

꼭대기에서 나오는 샘물이 되어야

이제 기성교회가, 기성교회의 젊은 놈들이, 공산당들이 날아들게 돼 있어요. 반대하던 녀석이 날아들게 돼 있다구요. 자기보다 낫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보나. 재까닥 돌아간다는 거예요. 하룻밤 사이에 천지가 뒤집어지지요?「예.」세계가 하룻밤 사이에요, 한 시간 사이에요?「한 시간 사이입니다.」세계가 지금 한 시간 생활권 내에 들어왔어요. 인터넷이 나오고, 이-메일(E-Mail)이 나와 가지고 말이에요. 거 알아요?「예.」한 시간이 아니라 1분 생활권 내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몇 분 동안에 세계가 돌아가는 시대가 됐는데, 뜻을 중심삼고는 그 이상 하겠다는 그런 용기를 가질싸, 말싸?「가질싸!」그게 죽을 모양싸, 살 모양 싸?「살 모양싸!」죽겠다고 해야 살지, 살겠다는 패는 그냥 그대로 네 활개를 펴고 자겠다는 얘기 아니예요? 소스라치게 해 가지고 죽는 자리에서 포탄이 되고 전쟁의 용사가 돼 가지고 가는 데는 타깃이 다 깨져 나가고, 자기들이 활동하는 권내는 전부 다 점령될 것을 생각만 해도 잠이 도망가고, 놀고 싶은 마음도 다 없어지고, 여자들은 사치할 생각 하나도 없다는 거라구요.

몇 살들이에요? 스무 살 전후지요? 스무 살 넘었어요? 스물 네 살은 다 안 되지요?「넘었습니다.」그러면 몇 살이에요?「스물 네 살입니다.」스물 네 살이 고개예요. 열두 살의 두 배예요, 열두 살의 두 배. 그 스물 네 살에 한 번 더하면 36수라구요. 36수, 36계라는 것은 날아간다는 거예요. 36계라고 그러지요?「예.」도망을 가는데, 무슨 도망? 천하에 자기가 소원할 수 있고 희망할 수 있는 게 없으니 내 몸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에 가야지요. 요것만 넘으면 이제 36계, 날아갈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스물 네 살 이상 순전단원 손들어 봐요. 아이구, 스물 네 살 이상이 많네. 내가 바라던 것이 동생들이니까 동생들을 끌어내요. 알겠어요?「예.」자기 혼자 가지 말라구요. 나이 어린 동생 1년 2년 학교도 그만두게 해서 '언니면 언니, 누나면 누나를 한번 따라다녀 봐라.' 해 가지고 한 열두 명 거느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예요? 1천 명, 1천 명의 인원이 넘잖아요? 1천 명 순전단원이 생기는 거예요.

동생들은 아무 것도 모르니까 길만 가르쳐 주면 돼요. 언니 말, 형님 말을 듣는데 죽으라면 죽는 흉내라도 낼 수 있게 되면 천하가 다 녹아나는 거예요. 동네방네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큰 강줄기를 통해 가지고 맨 나중에 저 산골짜기에 가보면 샘물이 나와요, 샘물. 샘물이 꼭대기에서 나와요, 중간에서 나와요?「꼭대기에서 나옵니다.」꼭대기에서 나와야 샘물 취급하지, 중간의 물은 샘물인 줄 몰라요. 있으나 마나 마찬가지예요. 샘물 마실 곳이 없어요. 전부 다 구정물이 됐다는 거예요. 꼭대기로 올라갈수록 못사는 사람처럼 이름 없는 사람, 양심적인 사람들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종족 씨족이 어디 있든지 천리 길을 멀다 않고 찾아 나서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급 시대에 알고 전하지 않으면 안 사람이 공범자가 돼요. 그 사람이 벌받으면 벌받는 자와 공범자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싸, 모를싸?「알싸!」

하늘이 세웠으면 절대신앙을 할 수 있어야

이제 내가 여러분한테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내일은 마지막 날 아니예요? 27일이 열흘 남았나? 27일이라고 그랬지?「예. 맞습니다.」그러면 어디 있을래? 여기 있을래? 어디로 가는 거야?「부모님께서 희망하시는 데에 있겠습니다.」내가 뭐 순전단 단장이야? (웃음) 대신 세웠으니 선생님 대신 믿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보다 더 훌륭하게 되는 사람은 빨리 출세하는 거예요. 중심 자리를 바라는 사람은 자꾸 살이 떨어지고 뼈다구가 깎인다구요. 무조건 믿으면 되는 거예요. 책임자는 하늘이 세웠기 때문에 하늘이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절대 믿으라고 했으면 하늘이 책임지기 때문에 절대 믿고 나갔는데 잘못되면 거기에 대한 손해배상, 절대신앙에 혹이 달린다는 것입니다. 더 절대, 더 더 절대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세워 놓으니 하늘의 축복의 자리가 온다는 거예요.

중심자를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리석은 녀석이에요. 하늘이 세웠으면 절대 신앙을 할 수 있어야 돼요. 하늘이 세운 그 자체가 책임 못 했으면, 믿지 못하고 비판받을 수 있게 되면 그 조상 복까지, 상속받을 수 있는 일족의 조상 복까지 전부 다 흘러가는 거예요. 순종하고 평하지 않는 사람은….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내가 못 할 것을…. 사탄이 나한테 와서 전부 명령하더라도 소생 장성을 넘어서면 사탄이 야단난다는 거예요. 넘어서기 전까지 이용하지, 넘어서는 날에는 자기 복을 전부 다 퍼붓는 거예요. 사탄이 와서 '아이고, 내가 말씀한 것이 거짓말이었는데….' 이러는데,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거짓말이었다면 거기서 손해배상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믿지 못할 것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구워 먹으라고 했으면 그것이 하늘의 뜻이라면 구워 먹으려고 장작불을 피워 놓고 도마를 준비해 놓고 이렇게 성냥을 켜게 될 때는 사탄이 '아이쿠, 그만두소!' 하고, 하나님은 '예 이놈, 손해 배상 내!' 그러는 거예요. 그런 제물 된 자리에서 이렇게 했다면 사탄세계의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싸워서 이긴 사람들이 점령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어느 때나 선두에 섰어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됐고, 통일교회 교주가 되다 보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천하의 대왕마마의 자리가 눈앞에 있더라구요. 그거 나 원치 않아요. 난 그거 원치 않아요. 그건 맞지 않아요. 지금까지 사는 것이 거기에 맞추기 위한 것이었어요. 그거 맞추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사탄과 싸우고 전쟁하던 것이 습관이 돼 있기 때문에 백전백승한 장군의 생활이 몸에 뱄지, 왕의 자리가 몸에 안 뱄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같은 그런 싸움도 모른 순결한 사람들 앞에 왕의 자리를 다 물려 주고, 보따리 하나도 없이 홀가분하게 영계에 가려고 한다구요. 영계도 준비돼 있으니 땅 위에서 가져갈 게 뭐 있어요? 더 좋은 천국이 바라고 있는데.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더라도 절대 손해 안 나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여러분을 이용하겠다는 생각 없다구요. 불쌍하거든. 이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든가를 아니만큼 이런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자유천지가 됐으니 한꺼번에 몰아닥쳐 가지고 세계 끝까지 달리게 해야지요. 달리려면 팬티만 입어야 되겠어요, 러닝셔츠를 입어야 되겠어요, 벌거벗어야 되겠어요?「벌거벗어야 합니다.」그거 알기는 아는구만. 벌거벗었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흉보겠어요? 자기 애인이 흉보겠어요? 흉을 보겠으면 보라고 그래요. 흉보면 그 애인 앞에 오줌을 냅다 갈기라구요.

짐승들은 자기 영역의 한계를 책정하는데 무엇으로 하느냐 하면, 오줌으로 하는 거예요, 오줌. 알겠어요? 오줌을 찍 싸니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오줌 싸게 된다면 꿈에도 다시 생각 안 해요. 뭐 사랑한다느니 좋다는 얘기 다 도망가게 돼 있어요. 찍- 싸 버리라는 거예요. (웃음) 정말이에요. 그래야 돼요. 누가 따라오든가 하면 한꺼번에 싹-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거 잘라 놓은 걸 어떻게 붙이겠어요? 자른 걸 순식간에 붙이려면 천년 안 붙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에 이번 통에 데모하는 걸 반대하는 여자들 남자들 전부 잘라 버려도 좋다 하고 선생님이 통고하면 어떻겠어요? 편리할 텐데 말이에요. 다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독재자, 뜻의 길에서 사랑하는 전부를 잘라 버리고 차원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국가에서 세계의 차원으로 올라갈 수 있는 세계적 제단에 가야 되는데 안 따라오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망하지 않아요. 세계 차원의 왕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모험을 할 줄 알아야 돼요. 때가 언제나 있는 게 아니예요.

여기는 무슨 반장, 반장이라구?「단장입니다.」단장? 단장 선생님이야, 단장 뭐야?「단장입니다.」단장이 원래는 순결한 처녀 총각보다 못한 데가 많아요. 누더기 보따리, 마음 보따리에 누더기 구멍이 뻥뻥 뚫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하고 와서는 회개해야 돼요, 눈물로써. '내가 명령할 수 있는 자격자가 못 돼 가지고 명령했으니 탕감을 내가 받겠다.'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도 그것을 넘어서겠다고 하면3년도 안 돼 가지고 하늘이 처단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은 속지 않아요. 또 하나님이 속지 않는 동시에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사람은 절대 손해 보게 하는 일이 없어요.

절대 사랑을 찾아가는 길

나를 보라구요, 나. 내가 손해 봤어요? 세상이 반대하는 가운데 발전해 온 것입니다. 반대하더라도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 이상 빠른 속도로 발전했어요. 아담 해와가 선생님만큼 하나님 뜻을 세계화시켰겠어요? 아담 해와에게는 세계화시킬 수 있는 재료도 없어요. 선생님은 재료가 많지요?「예.」아담 해와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낫습니다.」백승하지요?「예.」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러니까 '오늘 내가 아담 해와를 버리고 사랑하는데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내 앞에 오지 않을 수 없지.' 하고 타락의 한을 전부 다 차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영광의 출동을 할 수 있는, 새 아침을 맞이하는 내 생애가 출발했다고 자랑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아담 해와를 잃어버린 상처를 어떻게 위로할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지 못하는 것을 수습하는 거예요.

일족을 만들기 위해서는 몇 대가 걸려야 돼요? 7대가 걸려야 돼요. 알겠어요? 난 일대에 열두 대 해 버려요. 일족 처리하는 것을 열두 대 했으니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앞에 높고 몰고 오겠어요, 뒤에 두고 날 찾아오겠어요?「뒤에 두고 찾아오겠습니다.」뒤에 두고 오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를 맡습니다. 걱정 마소.' 그런 자리에 하나님을 모신다는 영광스러운 자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받들게 될 때, 하나님이 울겠어요? 눈물을 닦더라도 눈을 뜨라고 하면서 눈물을 닦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렇게 씻지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씻어 봤어요? (웃음) 눈 닦을 시간이 바빠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걸 보고 하나님이 '저 녀석 저거 쓸 만하다. 내가 보니 아담보다 백 배 낫구만.' 그러면 나는 '어흠!'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눈물이 나게 되면 어떻게 하라구요?「이렇게 이렇게….」그게 아담보다 십 배, 백 배 낫다는 거예요. 아담은 눈물 흘리고 이러면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눈물 닦을 시간도 아까운데 이렇게 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좋아서 '저 녀석 저거….' 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희망적 사랑의 태양이 여러분의 가슴에서부터 천지를 향하여 솟아날 것이다!「아멘!」(박수, 경배)

뭘 하자구요, 이제?「식사하셔야지요.」식사하자구요, 사랑하자구요? (웃음) 어떤 걸 원해요? 밥 먹을 거예요, 사랑 길 갈 거예요?「사랑 길 가겠습니다.」밥 먹고도 가야 돼요. 밥 안 먹은 것보다 더 빠르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우리는 사랑 길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 길. 절대사랑이에요. 여자들, 선생님 너무 믿지 말라구요. 시집 보내 주면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을 따라가면 입체 복이 생긴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알겠어, 여기 이 아줌마들?「예.」

천국 가기 위해서는 천국 갈 만한 일대일의 상대, 자기 결혼 상대가 아니고는 안 된다구요. 아버지하고는 못 가요. 알겠어요? 아버지, 오빠하고도 못 가요. 사랑의 부부가 함께 가게 돼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오빠같이 사랑하고 아버지같이 사랑하더라도, 할아버지같이 사랑하고 왕같이 사랑하더라도 그것 가지고는 천국의 황족이 못 돼요. 남편을 모시고 가야 아버지를 받들어서 황족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아이고, 웃는 거 보니까 희망이 있구만. (웃음, 박수)

임자(황선조)는 오늘 아침에 포인트 맞추라는 얘기 좀 하라구. 경고, 경고의 선언이야. 앞으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하늘의 뜻을 모시고 가는 사람들이 자기가 품을 수 없는 말을 할 수 없고, 자기에게서 흘려 버리는 말이 뜻 앞에 상충되는 일이 있으면 일족이 걸려 버린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의 위치를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 위치가 어떤 자리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이 볼 때는 자기가 어떤 위치인데 그 위치를 망각하고 마음대로 올라가고 내려가는, 자기가 무슨 책임자이든 그런 행동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았어, 곽정환?「예.」'예'가 뭐야? 책임자였으면 책임자의 권한을 세우고 다 그래야 되는 거야. 곽정환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야? 자기는 그림자밖에 안 되는 거야. 선생님 대신 하라는 대로 행동하고, 모가지 자를 사람은 자르고 다 그래야 된다구. 내가 나라를 믿고 움직이는 사람이야? 얘기하라구. 임자도 그래. 알겠어?「예.」앞으로 이 곽회장을 모시고 절대 복종해. 알겠나? 충고야. 얘기해 봐. 자기가 무엇을 느끼고 결심했다는 얘기를 하라구. (황선조 협회장의 보고)

「…수평적인 것, 횡적인 것을 기준 하거나 그러지 말도록 하래. 부모님이 뭘 하시는지 거기에 맞춰 가지고 수직의 기준을 세워 가지고…. (어머님)」부모님이 뭘 하는지 자기는 몰라. 곽정환도, 누구도 다 몰라. 지금 명령하면 명령한 대로 움직일 뿐이지, 그 다음은 모르는 거야. 복귀역사는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보라구. 누가 책임지고 나면 수십년 동안에 해 나온 책임의 배후를 전부 다 이렇게 엮어 줘야 돼. 이렇게 엮어 줘 가지고 송곳 끝과 같이 초점을 맞춰 나가는 일이야. 이것을 여기 맞춰도 안 되고, 여기 맞춰도 안 된다구. 선생님을 통해야 돼.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허락지 않았는데 마음대로 결정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니 안 되겠다는 거야. 젊은 놈도 안 되겠어, 이놈의 자식들. 뜻이 가는 데 초점을 맞춰 나가는 거야. 그렇다고 선생님이 자기들이 무슨 말 했다고 돌아서서 그것을 들을 것 같아? 그런 생각을 하는 자체가 틀린 거야. 그랬으면 통일교회가 다 없어졌어. 여기 곽정환이 말 듣고, 박보희 말 듣고, 내가 이 사람의 말을 듣고 일해 나가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비틀어 놓을 자식들이야. 선생님을 그렇게 알고 있어? 이제 그런 녀석이 있으면 멱살 잡고 넥타이가 있으면 넥타이로 모가지를 잘라 버리라구. 누가 보고 잘못해 가지고 그렇게 됐다구? 내가 보고 듣고 가는 사람이야? 이놈의 자식들. 그런 패들은 인사조치해 버려야 되겠어. 알겠나?「예.」여자들도 마찬가지야.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명을 걸고 생사지권으로서 고개를 넘어가려고 하는데 떡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정신차리라구. 내가 지금까지 누구 말 듣고 복귀섭리의 하나도 보탬이 된 것이 없어요. 누구 말 듣고 인사조치한 거 하나도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알라구. 선생님의 친족이라고 옆에 어물대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무슨 특권이 있다고 대신 누구 만나 가지고 나한테…. 전혀 나 원치 않아요. 자식들 말도 안 들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놈의 간나들, 전부 다 알지 못하고….

초점을 맞춰 수직이 되어야

내가 뭘 하는지 알아요? 미국에서 뭘 하고 있는지, 중국에서 뭘 하고 있는지, 소련에서 뭘 하고 있는지 누가 알아요? 효율이 아나?「모릅니다.」모르잖아? 누가 알아? 곽정환이 알아?「모릅니다.」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책임자 책임하라구. 지시한 대로 안 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벌어져요. 하라면 하지.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뜻길에 해야 할 것은 생사지권을 걸고 바꾸려고 하는 거예요.

한 대사!「예.」그거 영향을 좀 미쳐야 되겠어.「예?」그런 영향을 좀 미쳐야 되겠어. 초점을 중요시할 줄 알아야 되겠다구. 영휘!「예.」이놈의 자식, 누구 말 듣고 와 가지고 전부 다…. 둘이 만나면 자기들 판정을 하라고 그랬어? 만나면 무슨 짓인지도 몰라 가지고 행동을 그렇게 하고 있어. 나는 누구한테도 전권을 맡기지 않았어.「제가 뭐 판정을 할 게 뭐 있습니까?」이놈의 자식, 누구한테 말 들었어? 내가 대통령 말을 듣고 움직이는 사람이야? 미국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공작도….

아무 말이나 듣고 움직이고 그러면 선생님은 뭐야? 나서 가지고 선생님의 전권을 맡은 사람같이 행동한다는 거야.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야. 누구 말 듣고, 보고 듣고, 임자네들 믿고 일하는 게 아니야. 이 복귀섭리에 누가 도와 줬어? 박보희가 도와 줬어? 곽정환이 도와 줬어? 언제나 책망 받았지. '왜 이러고 있어, 이 자식아!' 하고.

알겠어요? 초점을 맞춰야 돼요, 초점. 이 큰 물이 흘러 송곳같이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송곳 끝은 하나예요. 이것이 중앙이 돼야 돼요, 중앙. 여기에 가도 안 된다구요. (행동을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이리 가도 안 되고, 이리 가도 안 되는 거예요. 수직으로 가야 돼요. 이 모든 전체의 중심이 수직, 90각도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복귀 과정을 가는 거예요. 누구 말 듣고 움직일 수 있어요?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 어머니도 선생님을 모시면서, 어머니하고 내가 의논하지 않아요. 어머니도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최원복! 자기들은 결정하면 결정하는 대로 가는 거야. 뭐 중간에서 우물우물하지 말고. 이제 봄이 되면 전정하지요? 전정 알아요, 전정. 사과나무 전정하는 거 알아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지금. 쓰지 못할 가지들이 많아요. 식구라고 다 같지 않아요. 자를 것은 잘라야 돼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변호사면 변호사 자식들 말 듣지 말라구요. 30퍼센트 50퍼센트는 말 들어서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놈들을 뭘 무서워해? 모가지를 쳐버리라구.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을. 누구 말 듣고 움직이지 않아요. 알겠어요? 왜 대답을 안 해?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 옆으로 말하는 사람은 멱살을 후려갈기라구.

말씀 훈독회 하지요? 훈독회 말씀 가지고 들어가 증언하라구. 자기들은 선생님을 평할 아무런 뭐가 없다구요. 평하려면 선생님 이상 자리에서 평해야지. 이건 썩어 가지고 구새먹은 가지 입장에서 통하겠어? 아무 말이나 가치를 두지 말라는 거예요. 식구라고 다 같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초점을 맞춰요, 초점을. 이 거리도 말이에요, 수직이 되어야 돼요. 이게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그랬으면 통일교회가 다 망했어요. 원리가 그런 원리가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원리는 그대로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일은 설명이 안팎으로 딱 들어맞아요. 그러니 사탄이 전부 다 녹아나는 거예요. 이론이 맞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책임자면 책임자의 권한을 가지고 그걸 처리할 줄도 알아야 돼. 뭐야? 황 무엇이? 황선조!「예.」알겠어?「예.」곽정환!「예.」 황선조 마음대로 부리라구. 안 되면 뺨을 갈기라는 거야, '이 자식아!' 하고. 선생님을 대신했으면 대신해야 될 거 아니야? 그렇게 대하니 마사가 많게 돼. 그걸 알라구.

선생님과 어머니가 움직이는 데 모든 초점을 맞춰야

문선생이 지금 허재비가 아니예요. 세상 누구, 미국이면 미국의 어느 누구한테 가 가지고 뭘 물어 보지 않아요. 도와 달라고 그러지 않아요. 여기 이 나라 대통령들이 돈을 싸 가지고 오는 것도 쫓아 버린 사람이에요, 도와 달라는 것들을. 신세지고 사는 내가 아니라구요. 내가 이번에도 돈을 대 가지고 내가 다 코치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마만큼 나올 때까지 선생님을 누가 도왔어요?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입 벌려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알겠나요? 똑똑히 알라구요. 경고하는 거예요, 경고. 알겠지요?「예.」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이제부터 옆에서 뜻 앞에 어긋나는 얘기하면 전부 다 사탄이라고 해서 후려갈겨야 돼요, '이 자식아!' 하고.

선배 가정부터 앞으로는 전부 다 위원회를 통과해야 돼요. 보고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전부 다 뭘 모르니까, 내 책임을 못 했으니 그런 것도 책임 못 한 입장에서 내버려두고 나왔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이거 다 가려내야 돼요. 쓸 것은 쓰고 못 쓸 것은 잘라 버려야 돼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학교에서 공부할 때 낙제꽝은 전부 낙제시켜야 돼요. 안 그래?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잔소리 말고 선생님을 전부 다 따라와야 돼요. 지금까지 얼마나 복잡했어요? 선생님이 욕 먹은 것이 선생님이 잘못해서 욕먹었어요?

지금도 그러고 엎드렸더라구, 세상 모르고. 똑똑히 알라구요. 경고예요, 경고. 알겠어요? 이번에 전부 다 초점을 맞춰야 돼요. 초점을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급을 중심삼고 초점을 여기다 맞출 수 없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서 맞춰 오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선생님하고 제일 가까운 데 있어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안 그래요? 똑똑히 알라구요. 다 알겠어요?「예.」경고예요, 경고!

임자네들 없어도 뜻은 이루어지게 돼 있어요. 임자네들 꼬리를 전부 흔들지 말라구요. 어머니도 그래요. 일방향으로 가면 안 되는 거 아니야? 그렇지?「예.」어머니를 모시는 데 있어서도 전부 초점을 맞춰서 모셔야 돼요. 거기에는 에리카와 오쓰카, 유정옥이 없어요. 선생님과 어머니가 움직이는 데 모든 초점을 맞춰야 돼요, 전체가. 임종의 그 자리에서까지 초점을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초점 알지요? 수직, 90각도가 돼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방향을 달리해서 있으면 못 맞추는 거예요. 이 각도를 중심삼고 저기 있는 사람이 여기에 맞출 수 있어요? 파토가 벌어져요. 자기 자리가 어디인 줄 알고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뭐 도깨비 새끼들 같은 게 뭐 어떻고 어떻고…. 여기 아줌마들도 그래. 오래 된 아줌마들, 초점을 맞추어야 된다구. 알겠지?「예.」

때문에 보고해야 돼요, 보고. 상·중·하예요, 상·중·하. 이것도 소생·장성·완성이에요. 3단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맞춰 나가야 돼요, 90각도. 자기가 소생이면 여기 수직의 소생 밑둥밖에 안 돼요. 이 꼭대기에 올라갈 수 없어요. 36가정의 곽정환이가 좋아서 그런 게 아니예요. 야곱 가정이에요, 야곱 가정. 이 사람이 땅 위에 착지하는 모든 일을 해야 돼요. 무슨 죄가 있어서 형무소에 들어가더라도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죄를 지었어도.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하고 하는 줄 모르고 옆에서 말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조상들이 다 걸려 넘어가는 거야. 자기가 말한 게 다 걸려.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 알겠어?「예.」내가 누구를 믿고 이 놀음하지 않아. 하나님 믿고 하지.

이번에 전부 총수입이 얼마인데 얼마만큼 썼는지 통계를 내 가지고 왔어?「예. 이번에 한 것은 통계를 내 가지고 왔습니다.」이번에 한 거라니?「12월, 1월, 2월 지금까지 한 것….」일본이 전부 다 이 생사지권의 병에 걸렸어요. 이번에 이렇게 안 했으면 일본은 날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하게 되면 일본 지도가 사라져 버려요. 일본 지도가 사라져 버려요, 기도하면. 한국도 그래요. 일본이 저렇게 되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고 이 나라를 한 나라와 같이 취급한 거라구요. 일본의 모든 책임자들은 여기 한국에 보고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에게 초점을 맞추라

그래, 한국에 내가 안 오려고 한 거예요, 한국도. 기도하면 한국이 다 멀리 도망가 버려요. 이번에 이렇게 됐으니 갈 데가 없어요. 비장한 마음을 가지고 왔어요. 그래, 한국에 대해서는 미련이 지금도 없다구요. 그래서 안 오려고 한 거 아니예요? 황선조!「예.」이번에 이렇게 했기 때문에 왔어요, 할 수 없이. 내가 책임지고 사생결단하고 나온 거예요.

나라야 뭐라고 하든 뜻길을 가는 거예요. 내가 누구에게 마음 맞춰 나오는 사람이 아니예요. 알겠지? 선생님에게 초점을 맞추라구, 초점. 자기만이 아니라 가정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추라는 거야. 36가정이 이 초점을 못 맞추면 자기 자신이…. 이 자리에서 이 끄트머리까지 관리하고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 자기 혼자 잘살 수 없어. 초점을 맞추라고 얘기한 거야. 알겠어? 소생급은 소생, 장성급은 장성. 이 소생 장성을 해 놓고는 꼭대기에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이걸 무시해 가지고는 안 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런 면에서 도깨비로 알지. 통일교회를 전부 다 망칠 수 있는 패들이야.

식구면 다야?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 내 손을 거쳐야 할 프로그램이 많아, 아직까지.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알겠나, 여기 아줌마들?「예.」여기 최선생은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 물어 보잖아, 못 알아듣느냐고?「조금씩밖에 못 알아듣습니다.」저런! 자, 곽정환이 기도해요. (곽정환 이사장의 기도)

여기 축복가정들 손 들어 봐요. 다 축복가정이구만. 내리라구요. 이제부터는 외부 사람을 전도하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자기 일족을 전도하는 거예요. 김씨면 김씨, 통일교인들을 중심삼고, 3억6천만쌍 축복받은 사람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는 부모님 대신 이 일을 해야 돼요. 하는 데는 아무나 하지 않아요. 이스라엘 민족, 선민이면 선민 한국 백성을 중심삼고 전부 다 소화하기 위해서는 박씨면 박씨 전체에 축복가정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총회를 열어 가지고 통일교인 전체가 모여서 박씨면 박씨의 종중회 회장으로부터 도지부장, 군지부장, 면지부장 전체의 공인을 받은, 사인을 받은 공문을 내 가지고, '여기에 소속된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전체 사람들은 축복받고 전부 다 같은 일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공문을 내 가지고 일을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나올 때 전부에게 통고한 거와 마찬가지로 같이 행동할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종씨별로 경쟁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한씨면 한씨, 박씨면 박씨 종회에서 전부 다 이걸 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구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나라를 구할 수 없어요. 자기 가정을 세우지 못한 사람들이 일족을 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가정은 종족을 세워야 되고, 종족은 민족을 세워야 돼요. 그런 가정들이 연합해서 하나돼 가지고 민족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 민족을 중심으로 합해 가지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종씨들이 연합해 가지고 축복받아서 해방된 자리에서, 단결된 자리에서 자기의 친척, 선생님으로 말하면 문씨인데, 문씨가 중심이 돼서 한씨가 상대가 되어 하나돼 가지고 협력해 나가는 거예요. 중심 친족과 처가쪽 친족, 사위라든가 며느리라든가 전부 그렇게 해서 전국을 연결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일족 해방 운동만 하게 된다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해방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주체가 원하는 대로 맞춰 나가야

이것을 어디에다 뿌리를 박느냐 하면, 반에다 박는 거예요, 반. 통반격파입니다. 전국의 사람들이 반에 가서 살아요. 그렇지요? 반, 가정 가운데 살아요. 가정을 중심삼고 핵심요원들이 훈독회를 통해 앞으로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훈독회가 그거예요. 훈독회를 하고 있지요?「예.」훈독회를 중심삼고 주보가 나오고 있다구요.

이 주보는 우리 통일교인만이 보는 것이 아니예요. 사회의 가정 실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어떤 지역은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으니 이걸 격파하기 위하여, 이걸 소화하기 위하여 전체 축복가정들이 한씨면 한씨, 김씨면 김씨, 성씨가 많은 동네면 김씨부터 동원하고 이래 가지고 소화시키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아닙니다. 세계평화통일 뭐예요?「가정연합.」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연합. 가정이 뿌리입니다, 가정이. 사탄세계는 가정을 수습할 줄 몰라요. 중간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무지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목적도 몰라요. 한 반에서도 전부 다 그걸 골라내야 돼요. 가정에 정착해야 됩니다. 나라가 암만 일을 하더라도 면까지밖에 못 가요. 국가적 행사를 하더라도 이장 한두 사람 데려가 가지고 대회에 참석하지, 반까지 움직이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러나 우리는 반대입니다. 반대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을 중심삼고 통일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이 훈독회를 중심삼고 전면적으로 커버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김씨면 김씨, 그 반 가운데 김씨 축복받은 사람이 있으면 소화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된다구요. 거기에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딴 사람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친족, 형제들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가인을 중심삼고 전도해 나왔어요. 가인을 구하려니까 자기가 희생했지, 이제는 장자권 부모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축복가정은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됐지요?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를 실패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120명을 전부 다 전도해야 돼요. 선생님 시대에는 180명이에요. 160명, 180명, 이 가정들을 구해야 된다구요. 그게 일족이에요. 7대가 되는 거예요. 그것도 많이 번식 안 된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그거 계획을 세우라구.「예.」 요전에 종친연합을 만들라고 그랬지요?「예.」그거 지금 조직 안 하고 있잖아? 그거 지금까지 안 하고 있지?「각 종친회 별로 종친회장을 정해 가지고, 활성화는 아직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선조 회장)」그걸 활성화시켜야 된다구. 통반까지 다 들어가는 거야.

가정을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문제가 세계를 누가 하늘 편으로 돌이키느냐 하는 것이 달려 있어요. 사탄세계는 암만 해도 가정을 못 돌려놔요. 지금 문제는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 문제입니다. 그걸 누가 방어할 수 없습니다. 우리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허락한 특허권이에요. 세상 어느 누구, 어느 종단, 어느 단체, 아무도 못 해요. 우리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라구요. 알겠지요?「예.」

가정 가정별로 전부 다 계획을 세워 가지고 누구 방문, 누구 방문 이렇게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자기 일족을 축복시키는 거예요. 자기 종족의 어느 누가 산중에 혼자 살더라도 그걸 누가 찾아가 가지고 통고시키는 것입니다. 그거 책임 못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럴 때라구요. 1년 동안에 그걸 전부 다 해서 한국을 완전히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젊은 청년들을 축복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사람은 결혼해 가지고 제멋대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처녀 총각들이에요. 처녀 총각들도 가문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순결을 지키는 처녀 총각들을 축복해 주는 게 선생님 책임이에요. 똥개 같은 것을 축복해 줘 봤자 문제가 크다구요. 얼마나 내가 고통을 받고 있는지 알아요? 생활 습관 전부 다 그 모양으로 해 가지고 뜻 대하는 데 있어서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알아요? 그렇다고 다 평준화된 줄 알고 있다구요.

이번에도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뭐냐? 지난번 우루과이에서 얘기했나? 균형을 취하고 수평이 돼야 된다는 거 얘기했어요?「예. 했습니다.」그래, 자기들이 수평이 돼야지요. 균형을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낮은 줄 알게 되면 높은 데 가서 맞춰야 되고 말이에요, 주체가 있으면 주체가 원하는 대로 맞춰 나가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전부 다 깨져 나가요. 둘 다 깨진다구요.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원리가 그래요. 창조된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이 주체 앞에 대상이 하나돼야 돼요. 이게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발전도 없는 거예요. 소망도 없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해야 돼요. 공식대로 풀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제멋대로 마음대로 못 해요. 공식에 참여 안 하면 전부 탈락되는 거예요. 나뭇잎이 바람 불어 가지고 떨어져요.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

이제 내가 가인세계를 대해 해야 할 모든 사명이 끝났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내버려둔 가정을 수습해야 돼요. 임자네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 가정에 전부 다 피해를 입혔어요. 이 십자가를 내가 또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냥 그대로 따라간다고 뜻이 이루어지는 게 아닙니다.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탕감복귀는 재창조 역사기 때문에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청사진대로 다시 갖다 맞춰야 돼요. 그냥 태어나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8단계 전부를 우리가 할 수 없으니 선생님이 전부 다 이렇게 해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이 초점이 여기에 전부 다 전개되니, 모든 역사를 중심삼고 세계적 사실을 전부 다 한 점에 모아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2천년을 전부 다 탕감했다 이거예요. 하늘이 역사시대에 사탄과 싸웠던 모든 비운의 역사가 반드시 선생님을 중심삼고 거쳐가는 거예요. 그냥은 못 넘어가요. 승리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왔으니 하나님이 재창조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갈 때가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상대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 상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세운 신앙 기준에다 맞춰야만 상대가 설정되는 거예요. 선생님에 대한 절대 신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뭘 하라고 할 때 '싫습니다.'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재창조 노정이 막혀 버린다 이거예요. 그리고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자기가 금후에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자기 몸을 아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다 사다리를 놓아서 올라가 가지고 평지에 갈 때까지, 평지에 갈 수 있는 개척시대가 있다는 거예요. 개척시대는 자기가 투입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까지는 여러분의 시중을 다 해 줬지만 앞으로 그런 때가 지나간다구요. 여러분은 이제 세금을 바쳐야 돼요. 세금을 바쳐야 된다구요. 십의 몇 조?「3조.」3조가 뭐라구요? 1조는 뭐라구요?「교회를 위해서….」2조는?「나라를 위해서….」그 다음에 3조는?「세계를 위해서….」지금 우리가 가야 할 길이 교회화해야 하는 것이에요. 그 다음에는 나라화해야 되고, 세계화해야 돼요.

30퍼센트 세금을 내면 전부 다 그것으로 그만이에요. 세금이 없어요, 앞으로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세금이 없다구요, 30퍼센트만 내면. 세금을 바쳐야 돼요, 이제. 앞으로 선생님이 사업자금을 준다면 세금을 전부 다 떼고 줘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지금 세금도 30퍼센트 이상 되지요?「더 많습니다.」더 많아요. 7수가 하늘이에요, 7수가. 그걸 지금 30퍼센트만 전부 다 세금으로 내면 세금을 안 낸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하늘나라의 법을 지켜야 할 자리가 얼마나 복잡한지 알아요? 복귀섭리가 얼마나 복잡한지 알아요? 세상을 모르고 잠자다가 눈을 떠 가지고 아침인지 저녁인지 모르고 저녁인데 아침 밥 달라면 아침이 돼요? 그러면서 뭐 이러고 저러고 해 가지고 부조리 환경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한테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선생님 체면을 생각하고 그래야 돼요.

용서를 허락하게 될 때는 선생님이 책임져야

문수자!「예.」지금 동생은 어디 가 있나?「한국에 있어요.」뭘 해? 40일수련 다 끝났나?「예. 끝나고 왔어요.」언제 왔어?「14일에 왔습니다.」이 번에?「예.」그래, 갔다 온 기분이 어때?「부모님에 대해서 또 깊이 깨달았습니다.」부모님을 알아?「아직 잘 모릅니다.」하나님도 부모님을 잘 몰라요. 하나님이 10년, 20년 후에 할 일을 내가 먼저 하고 있어요. 명령하지 않아도 어떻게 해야 한다는 방향을 알기 때문에 그걸 먼저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문제없어요. 이번 축복도 그래요. 120대를 전부 다 축복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꿈도 안 꾸고 있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에게 설명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없어요. 타락한 조상들에 대한 축복 프로그램은 원리에 없어요. 원리에 있나요, 없나요? 원리에 없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안다면 나보고 명령 못 해요. 참부모의 전권이에요. 하나님도 용서해 줘야지요.

지금까지 원리에 없는 내용을 놓고 말이에요…. 이 축복가정 36가정 하나가 잘못해 가지고 영계의 감옥에 가 있어요. 이 감옥에 들어가 있는데 지상에 있는 이 36가정을 아는 패들이 식구니 용서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용서할 수 있지만 선생님은 안 된다구요. 법이 있다구요, 법이. 무조건 사랑이 아닙니다. 탕감적 사랑이에요. 알겠어요?「예.」

내가 용서를 허락하게 될 때는 내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지 않고는 하나님이 원하더라도 못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타락을 시키지 않지. 안 그래요? 그건 참부모에게 속해 있는 문제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번 박 마리아에 관한 내용을 한번 읽어 보라구요. 박 마리아가 어디 있는지 알지요?「예.」영계에서 하나님이 상헌씨에게 '야야, 상헌아! 네가 가 볼 데가 있다.' 하고 하나님이 사자를 시켜서 안내하게 하는 거예요. 박 마리아 일족이 전부 지옥에 가 있는데 거기에 데리고 가 가지고 그 환경적 사실을 다 얘기해 주고는 네 가슴이 얼마나 아프냐 그 말이에요. 그 청중을 대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통곡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한테 돌아왔는데 하나님이 상헌씨를 보고 '어떻더냐?' 할 때 자신이 통곡하고 그러니까 '박 마리아와 모든 그런 사람들을 구하는 게 네 책임이다.' 했다는 거예요. 왜 이상헌씨 책임이에요? 통일교회 패들이 거기에 들어가 있으니까. 그러면서 잘 부탁한다는 말을 한 거예요. 그 부탁한다는 말은 선생님한테 가 통고해 달라는 말이에요.

그걸 알고 나서 선생님이 기가 막혔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천지를 창조한 그런 주인 된 양반이 어쩌다가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내가 책임진다. 책임진다구.' 이래 가지고 성인하고 살인마를 전부 다 해방시켜 준 거예요. 그거 읽어 보라구. (황선조 회장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박 마리아 편을 훈독함)

자기 위치를 닦아 나가야

상헌씨가 왜 책임져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상헌씨가 왜 책임져야 되느냐 이거예요. 박 마리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 가지고 용서할 수 있는 길을 트라는 거예요. 그 내용이에요. 하나님이 잘 부탁한다고 그랬다구요. 기가 찬 일이에요. 부탁한 거예요, 부탁, 하나님이. 뭘 못 해서 하나님이 부탁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한테 통고해 가지고 그들을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있거들랑 그 길을 열어 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을 듣고 내가 3일 동안 담판 기도를 했어요. 세상에 어쩌다가 하나님이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건 참부모가 아니면 풀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5월 13일, 14일, 15일, 생사지권을 걸고 담판한 거예요.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성인들과 살인마를 전부 다 해방시켜 준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박 마리아 같은 사람을 용서할 길이 없어요.

이 박사가 무슨 법?「반공포로 해방….」그 반공포로 수용소를 유엔이 막고 미국이 반대했어도 해치워 버린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게 사건이에요. 선생님이 장성·완성까지 전부 다…. 1억2천만쌍은 소생이에요, 소생. 장성기를 넘으면,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서면 사탄은 권한이 없는 거예요. 승리한 선생님의 권한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선생님의 권한을 가지고 거짓 부모의 혈통으로 엮어진 모든 죄악까지도 내가 눌러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시대를 넘어갔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럼으로 말미암아 박 마리아 가정이 전부 다 해방받은 거예요. 박 마리아 가정이 감사할지도 모른다고 나오지요? 다음을 읽어보라구. 박 마리아 가족이 전부 해방돼 가지고 어느 누구한테 해방된 줄도 모르고…. 그래 가지고 자리를 잡아서는 권고하는 말이 있다구요.

그런 일들이 누구하고 의논해 가지고 되겠어요? 누구 의논할 자가 없어요. 아버지 갈 길에서는, 참부모가 갈 길에서는.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얘기를 듣고 선생님이 움직인다고 하는 이놈의 자식들, 혓바닥을 뽑아 버리든가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 내가 곽정환이를 선생님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이에요? '누가 보고를 잘못해 가지고 그렇습니다.' 이런 소리나 하고 말이에요. 내가 김영휘의 보고를 듣고 움직이는 사람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우리 효진이까지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 이스트 가든의 효진이가 그런다구요. 식구들이 잘못돼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이거예요. 세상에 자기들이 말한 것이 어디로 들어가 가지고 무슨 문제가 벌어지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거라구. 앞으로 그런 행동을 하면 일족이, 72대가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그거 읽어보라구. (3억6천만쌍 1차 축복 이후 이상헌 원장이 보내 온 메시지 '축복 이후 영계의 변화 모습' 중에서 박 마리아 편 훈독)

아무나 할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아요, 아무나. 하나님의 처지가 얼마나 불쌍해요? 심각한 일이에요, 심각한 일. 그래서 초점을 맞추라는 거예요, 초점.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 누가 이기붕과 박 마리아가 그럴 줄 누가 알았어요? 꿈 같은 얘기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선생님이에요. 자기 위치를 닦아 나가야 된다구요.

오늘, 다 돌아가지요?「예.」내가 한마디 해 줄게요.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한 점에서 정착해야 됩니다. 최후에 한 점입니다.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모든 관여한 것은 본질을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주위에 수많은 사람이 있지만 12사람이 방향이 다릅니다. 그 방향이 주류가 못 되는 것입니다. 12방에 하나밖에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디까지나 그 기준 앞에…. 선생님을 떠나서 평을 하는 놈들은 전부 다 제거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과 수직이 되어야

어디서 하나되는지 알아야 됩니다. 2세나 1세나 마찬가지입니다. 한 점에 정착해야 됩니다. 여기 제주도면 교구장을 중심삼고 협회장이 있으면 협회장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세계 가정연합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전부가 한 점에 모여야 됩니다. 이래서 하나님과 선생님과 3점이 같아야 되는 것입니다. 수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평하는 자리에서는 수직이 영원히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부책임자들, 세상으로 말하면 국장급들입니다. 이 녀석들이 문제예요. 불평하면 쳐버리는 것입니다. 뭐 어떻고, 어떻고….

부모님도 하나님에 맞춰서 움직여야 돼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선생님 말을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언제든지 선생님과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상대하는 것이 몇 방수(方數)인지 모르잖아요? 주체 앞에 12사람이 있으면 열두 달이 되는데, 정월도 다 모르지요? 정월이 있어야 2월이 있고, 2월이 있어야 3월이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정월도 몰라 가지고 입을 벌리고 아가리 벌려 가지고 통일교회에 혼란이 벌어지게 하고, 선생님이 가는 길에 먹칠을 하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이 문제입니다. 2인자들, 3인자들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위에 대해서 평하면 혀를 빼 버려야 됩니다. 그 입을 중심삼고, 그 몸뚱이를 중심삼고 제단을 만들어야 됩니다. 제단이 올바르지 않으면 제사를 드리지 못합니다. 자기 윗사람들을 세상에서 뭐라고 하더라도 자기가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고, 그가 자유 환경에서 제단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기반이 되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마음이 어디로 가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선생님이 허재비인 줄 알아? 이 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은 친척도 없습니다. 뿌리를 맞춰야 돼요. 그걸 타고 올라와요. 이쪽으로 올라오지 않으려면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똑똑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나, 협회장?「예.」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여편네가 뭐라고 해도, 장인이 뭐라고 해도, 문씨가 뭐라고 해도 그 말을 들어서는 안 돼!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야. 그렇기 때문에 친족을 지금까지 불러오지 않았습니다. 와서 신세 지고 살면서도 고마운 줄 몰라요. 통일교회의 은덕에 대해 고마운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꼭대기에 못 맞추면 밑창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여기는 거리가 소생, 장성, 완성으로 3단계가 남아 있어요. 세상을 알지도 못하고 이러고 저러고 말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없이 지금까지 세상을 다 쓸어 버렸습니다. 침묵의 대왕입니다. 하나님이 죽었다고 해도 말없이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이렇게 저렇게 평을 해도 말없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모른 체했어요.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아요. 갈래갈래 파헤칠 것입니다. 그러니 주의해요. 초점을 맞추라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할 통일교회

이북에 대한 모든 일이나 남한에 대한 모든 일, 현정부에 대한 모든 문제를 자기들이 이러고 저러고 할 게 뭐예요? 통일교회 이 놈의 자식들! 전라도 패들이 전부 다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럴 수 있는 뭐가 없어요. [세계일보]는 뭐 어떻고 어떻고…. [세계일보]는 [세계일보]지, 누가 해요?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곽정환이 말을 듣고 움직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놈의 자식들, 근본을 내가 조사할 거라구. 꼭대기, 초점을 모르면 입다물라는 것입니다. 죽을 길을 가라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길을 가라는 거예요. 말 많은 통일교회의 길입니다.

이제 돌아가는데, 돌아가서 얘기하라구요. 내가 누구의 말을 듣고 움직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옛날에 박대통령이 나한테 교육받아야 한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게 해서라도 들이 제긴 거예요. 와서 교육받으라고 한 것입니다. 이북에 갔을 때도 김일성 앞에서 책상을 두드리고 호령했던 것을 몰라요? 유니버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보는 관이 있다구요. 평을 하면 마지막이 되기 때문에 입을 안 열고 있는 것입니다. 속으로 자기가 할 것을 다 짜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모시고 가까이 있는 임자네들, 국장급 이상 이 놈의 자식들, 전부 다 주의하라구!

본이 못 되고 있어요. 옆으로 만나 가지고 수군거리고 뭐 어떻고 어떻고…. 박구배도 그래. 남미에 대해서 여기의 누구한테 자기는 말 못 해. 뭐 어떻고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선생님의 승낙이 없으면 말 못 하는 것입니다. 그걸 요구할 수 없어요. 그들하고 의논해서 너저분한 검부러기 짐을 가지고 와서 선생님에게 풀어놓고 '이걸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하는 그런 얘기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하는 데서 직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꼭대기를 못 맞추겠으면 밑으로 내려가야 돼요. 꼭대기는 하나의 송곳같이 되어야 됩니다. 큰 송곳같이 되어서 한 점에 딱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못 맞추겠으면 뿌리부터 선생님의 역사와 더불어 말씀을 중심삼고 순종해 나오라는 것입니다.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그런데 뭐 이러고 저러고 하고 있어요. 식구라고 똥개 새끼 식구들도 같아요?

식구라고 해도 계급이 많아요. 몇백 층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분별해야 된다구요. 각 가정에서부터 분별해야 돼요. 자기 가정에서부터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하는 것을 환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모르면 안 돼요. '저 녀석이 누구 누구다.' 하고 다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아들딸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다 잘 알고 있어요. 앞으로 때가 되면 깨끗이 정리하는 것입니다. 법적으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통반이 격파되면 지상천국이 완성돼

초점을 맞추라는 것입니다. 초점! 알겠지요?「예.」뭘 하라구요?「초점을 맞추라고 하셨습니다.」자기들이 국장 이상의 자리에 있으면 평할 도리가 없어요. 평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원수예요, 원수! 그런 것들은 제거 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모르거들랑 입다물고 뿌리와 마찬가지로 있으라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올라와 가지고 떨어지면 죽어요.

선생님이 지난날의 역사에….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30년 전에 한 이야기 아니예요? '30억'이라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그것이 1960년대 얘기입니다. 몇 년 전이에요? 40년 전에 한 얘기입니다. 지금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실천한 사람이 누구 있어요? 붕 떠 가지고 말씀 앞에 심판 받을 수 있는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모르고 떠벌릴 수 있어요?

신중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자기 자리를 알라는 것입니다. 이건 미친 것들입니다. 만약에 식구들에게 벌써 도움이 못 되겠으면 자기들끼리 충고해야 돼요. '원리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선배가 그럴 수 있느냐?'고 충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를 중심삼고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이렇지 않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원리관에 틀린 행동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걸 세우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 가정도 세워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자체를 여러분이 전통으로 쭉 해서 개인 가정으로부터 세계까지, 하늘나라까지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통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은 없다는 것입니다. 다 가르쳐 주었어요. 효율이 어때? 가르쳐 줄 것이 더 있어?「다 가르쳐 주셨습니다.」다 가르쳐 주었지요. 가르쳐 준 것을 뒷전으로 하고 자기 멋대로 해서 똥개 냄새를 피우고 있는 줄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초점을 맞추라는 것입니다. 초점을 맞춰야 돼요, 초점!

자기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다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의 순서가 다 있습니다. 축복가정을 무시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3억6천만쌍 축복을 할 때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입장인데 그걸 식구들이 같이 생각해 줘야 됩니다. 이걸 교육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반격파예요. 통반을 격파해 가지고 가정들이, 나라 가정들이 다시 추워 올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가정 기준에 못 맞췄어요. 세계 기준에 못 맞춥니다. 거기서부터 다시 교육을 해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교육하는 자료입니다. 몇백 년, 몇천 년 역사하던 모든 것을 규합해 가지고 횡적인 기준에서 평행선상에 맞춰야 할 것이 가정 단위의 통반입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반이 격파되면 지상천국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지도자는 위해서 사는 사람

지도자라는 것은 뭐예요?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식구들을 이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세를 지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선두에 서서 이렇게 살았다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다 갈 것입니다. 신세를 지면 자기가 중앙에서 똑바로 앉지를 못해요. 기울어진다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신세 지는 생활을 하면 기울어집니다. 월급을 많이 받겠다는 것이 그거예요. 지금 나라의 형편을 넘어서 월급 많은 사람들은 전부 다 기울어져서 흘러가는 것입니다 쓰러진다는 것입니다. 자기 월급을 전부 다 소모시켜서라도 나라를 살려야 돼요.

그러니까 이 어려운 때는 전부가 어렵게 살라는 것입니다. 어렵게 살면 다 살아납니다. 자기들만 살겠다고 다들 야단이에요. 한번 습관성이 되면 내려올 수 없어요. 내가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고생시켰던 것이 그거예요. 올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선두에 서 있는 것입니다. 왜? 맨 아래에 있으면 어디든지 갈 길이 생겨요. 중앙에 서 가지고 산꼭대기에 올라갔으면 올라갔다가 여기 내려와서 여기의 거리를 채워야 됩니다. 맨 밑창에 있으면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올라갔으면 어디를 가더라도 내려올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하다는 것입니다.

중간에 누구를 타고 이용해 가지고 자기가 가지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자기가 만들어 놓고 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맨 밑창에 있으면 여기서 올라가도 오는 거예요. 여기 와서 다시 올라가면, 한 바퀴 돌아서 올라갔으니 올라간 가치만큼 여기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기 처지를 모르는 사람들은 소용 가치가 없습니다. 김봉태, 알겠나?「예.」철저하게 해야 돼요. 순결운동을 대학까지 휩쓸어야 됩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부터 선생, 가정까지 다 해야 돼요.「아버님이 대학생들을 모교에다 배치하라고 하셨는데…. (김봉태)」그걸 요즘에 10년 동안이라고 얘기하지 않았어요? 대학교 2학년까지는 순결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 축복에는 열여섯 살까지 결혼해 준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몇 살에 타락했어요? 16세이니 16세까지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혜택을 주어 가지고 가담할 수 있으면 가담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돌아가는 길이에요. 맨 밑창이라는 것입니다.

교구장들은 교구에 있는 사람들과 똘똘 뭉쳐야

옛날에 한국에서는 결혼을 열두 살 때도 했어요. 우리 아버지도 열두 살에 장가갔어요. 어머니는 열여섯 살이고 말이에요. 이것이 수리적이더라구요. 그런데 말을 타고 가는 신랑이 조그마니까 독수리가 물어가겠다고 '술아, 술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화를 듣고 있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순결의 밑바닥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벌써 열여덟 살이 되면 동네방네 다녀서 찢어지는 거예요. 이제 축복을 '열두 살 이상의 처녀 총각은 축복 받기 위해 모여!' 해 가지고 약혼을 해 줄 지 몰라요. 아담 해와가 약혼한 것 아니예요? 스무 살을 지내라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문제 생긴 것이 아니라 약혼시대에 있어서 한 4년 5년 동안 지내보고 그때 갈라져도 타락이 아니예요.

한국 사람하고 서양 사람을 국제 결혼해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잘못한 2세들은 1세로 돌려 버렸어요. 앞으로 1세 아들딸은 국제 결혼을 해 줘야 돼요. 축복 받은 후손들 말이에요. 이런 이야기는 다 안 할 이야기지요. '어느 나라하고 해라!' 하면 다 해야 돼요.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어하지요?「예.」20대가 아니예요. 백 살 난 사람하고도 결혼하고 싶고, 한 살 난 사람하고도 결혼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20년, 40년 된 처녀한테 한 살 난 애하고 결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안 하겠다는 말을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몇천 년 동안 상대를 찾았어요? 몇억만 년입니다. 몇만 년입니다. 몇천만 년의 상대와 지금 약혼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리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이 뭐라고 했어요? 훈시하고 이제 돌아가야 되겠어요.「'초점을 맞춰라'입니다.」초점을 맞추라는 것입니다. 교구장들은 교구에 있는 사람들과 똘똘 뭉쳐야 돼요. 거기에 이러고 저러고 하면 모가지를 쳐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형제들입니다. 부모님을 평하고 형제의 우애를 무너뜨리면 형제들이 단결해서 숙청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급에서도 형제들, 삼촌들이 이러고 저러고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형제들이 단결해 가지고 숙청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가르쳐 주는 것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원리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두고 충고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아니 할 수 있는 양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책을 보면서 빨간 줄을 쳐요. 거기에 걸리지 않게 해야 돼요. 걸릴 가능성이 있으면 거기에 빨간 줄을 쳐요. 한 권에 전부 다 자신 있다 그러면 새 책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걸리는 것이 하나도 없다. 빨간 줄이 하나도 없다. 모든 것이 환하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잡동사니를 만들어 놓아 가지고 완제품으로 팔아먹으려는 도적놈 심보를 다 갖고 있지요? 자기는 전부 부정해 놓고 높은 자리를 바라고 있지요? 그건 안 통해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말씀을 다 했어요. 다 가르쳐 줬다는 것입니다. '더 가르쳐 주십시오.' 할 수 있는 뭐가 없어요. 선생님이 말씀해 줄 것은 다 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말씀을 안 하고 매일 놀더라도 누가 평할 수 없어요. '아이구, 선생님이 노니까 우리도 놀자!' 할 수 없어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더구나 여자들이 문제입니다.

아들을 잡아서 제사 드릴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3대를 제사 드린 것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까지 제사 드렸다는 것입니다. 3대를 제사에 바치지 않으면 탕감한 세계가 해방 못 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에 못을 박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그렇게 못을 박았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하고 손자까지, 3대 아니예요?

자, 초점을 맞추자! 이야기 해 봐요.「초점을 맞추자!」똑똑히 알아야 돼요. 다 얘기해 줬어요. 임자네들이 앞으로 찾아와도 내가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안 만나 줄지 몰라요. 여기를 마음대로 드나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는 것입니다. 안 오면 내가 만들 것입니다.

현재에 치어 불평하지 말라

어머니를 어디서 만난다고 했어요?「공항 귀빈실에서 만나시기로 했습니다.」내가 먼저 가나?「예, 아버님께서 한 30분 먼저….」어머니 와서 기다리기 전에 내가 먼저 가서 정중히 모셔야겠구만. 어머니가 영광이로구만. 수고한 사람이니 그래도 괜찮아요.「일본에서 6시쯤 출발한다고 했습니다. 연락을 한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머니도 그래요. 내가 이런 일을 하라고 시킬 때는 맨 처음에는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하지, 왜 나를 시키나?' 한 거예요. 그 책임을 몰라요. 왜 어머니가 해야 되는지를 모른다구요. 지내고 나서야 '아이구!' 하는 것입니다. 지내고 나면 자기가 얼마만큼 영광스런 자리에서 결실을 맺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떠날 때는 '아이구, 선생님!' 하면서 불평했는데, 돌아와서는 '감사합니다!' 그래요. 그것이 타락한 인간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현재에 치어 가지고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참으라는 거예요. 갈 길을 가고, 가서는 감사하다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래요. 일본에서나 어디에서 강연하면 매일같이 몇백 번 읽은 거예요. 그러니 눈감고 기도하고 한번 쓰윽 해서 취미 삼아서 읽으면 되는 것 아니예요? 정성들인 판 위에 되어 있으니 말이에요. 공기를 터지도록 집어넣었는데, 조금 뺀다고 해서 무슨 어려움이 있어요? 정성을 안 들여도 정성들인 토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순식간에 쭉 하고 전화하고 식구들을 만나고 오는 것입니다. 여행 중에 그런 여행이 어디 있어요? 아마 재미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재미있었느냐고 물어 볼 거예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전수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자격을 어머니 혼자 절대 못 갖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 자격을 세워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사람은 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안사람'이라는 말도 아버지를 대해서 있는 것입니다. 남편이 없으면 안사람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사람 권한을 가지고 아들딸을 거느려서 아버지를 무시하는 그런 간나는 망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혼하고 떨어지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는 안사람이 아버지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 바깥주인이라고 하지요? 바깥주인은 여편네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애비가 되어 가지고 자식들 앞에서 어머니가 틀렸다고 교육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내가 어머니를 대하는 것처럼 어머니를 대해라.' 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상대로 말미암아 자기 자격이 결정되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주체로 말미암아 자기가 결정되는 것인데, 자기가 제일인 줄 알고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방금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상대로 말미암아 자기의 가치가 결정되고 주체로 말미암아 자기가 결정되는데 그것을 모릅니다. 그래야 직선이 되는 것입니다. 주체로 말미암아 인정되고 자녀로 말미암아 인정이 되는 거예요. 중앙이 되는 거예요.

중앙은 끌어당겨서 전부 다 모으는 거예요. 그래서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직선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아래 사람들의 충고를 받을 줄 알고, 윗사람들의 충고도 받을 줄 알아야 돼요. 아래 사람이 나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아래 사람이 잘 하면 잘 하는 것이 그 아래 사람한테 가지 않아요. 주체 앞에 가는 것입니다. 어느 부처의 책임자가 있으면 그 부처의 부하들이 잘하게 되면 책임자에게 영광이 있다는 것입니다. 과장이면 과장 밑의 계장들이 일을 잘했으면 잘한 모든 것이 과장의 영광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초점을 맞춰서 살아라

상대로 말미암아 자기의 내적 가치가 결정되고, 주체로 말미암아 인정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인정함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결정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 내 마음대로 못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방종이에요. 거기에서 지옥으로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위를 모셔야 되고, 아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점을 맞춰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벌써 3점이 찌그러지기 때문에 끽, 우주력이 쳐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도 쳐버리는 것입니다. 뭐라고 할까? 태풍 이상의 힘으로 근접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반작용이 있어서 힘으로 보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중심은 현재예요. 현재는 과거보다 나아야 되고, 미래의 출발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미래에 출발할 수 있는, 따라갈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돼요.

여기 교구장, 손 들어 봐요. 네 사람밖에 없어요? 이규대인가?「예.」박규대가 아니고? 이중에 박가가 누구예요?「예, 박성훈입니다.」박 가들은 주의하라구.「알겠습니다.」박가들은 도적놈 심보가 언제나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내가 제일이다!' 해요.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보면 그래요. 그것이 박씨 할머니로부터 시작했어요. 박씨 할머니가 두 세계로 갈라져 있었는데, 선생님이 종같이 되어 가지고 그 할머니를 모셨어요. 그래서 하늘의 축복을, 주관성을 전도해 버렸습니다. 그때 자기가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원수시하다가 끝에 가서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박상권 박보희가 이북에 가서, 이북 나라를 맡기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북에서 살면서 김정일 대신 박보희를 시키겠다고 하고, 박상권을 시키겠다고 하면 거기에 주저앉아서 그거 해먹겠다고 할 거예요, 선생님한테 와서 심부름하겠다고 하겠어요? 그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관점에서 보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어디로 가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여기 김봉태도 어디로 갈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반드시 자기 생각을 쭉 해 가지고 비판해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것이 앞서면 안 돼요. 무조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순결운동을 하라고 할 때 눈을 깜박깜박하면서 그러지 않았어? 고슴도치같이 털을 세워 가지고 말이야.「너무 엄청나서 그랬습니다.」다 엄청나지. 하늘땅을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마을이 아니예요. 지금 영계를 뒤집어 박지요? 영계에 있는 조상을 120대까지 축복해 주라고 했습니다.

축복을 해주면 영계가 그렇게 선생님이 말한 대로 돼요? 돼요, 안 돼요? 누구든지 다 하고 싶지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돼요, 안 돼요? 어디 갔나, 청평?「조금 전에 갔습니다.」4대를 하라고 했다가 7대를 하라고 했을 때 '아이쿠!' 했는데, 7대를 하니까 이제는 120대까지 하라고 하니까 죽을 지경이지요. 120대를 해야 돼요. 예수님이 120개 나라를 다스려야 됩니다. 유엔(UN) 사무총장같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유엔을 하려고 하잖아요? 180개 국가예요. 1800가정이 그거예요. 180과 160은 내용이 같은 수예요. 사탄수를 완성하는 수라는 것입니다. 사 사 십육(4×4=16)이고, 6수의 3배로 삼 육은 십팔(3×6=18)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 180개 국가에 대사관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고 상원 유엔을 만들어 놓고 통일교회 대사관 간판을 붙이고 모든 종단장들을 끌어넣자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다 했어요. 수십 년 전부터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책상을 하나 넣고 방만 넓히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꼭대기에 다 온 것입니다.

청소년과 가정을 교육하자

효율이! 이번에 3억6천만쌍 할 때, 뭘 했나? 제일 중요한 것이 뭐야? 3억6천만쌍 축복이 중요하지 않아요.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세계에 3억6천만쌍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가능권 내에 넘어서는 것입니다. 축복하기 전날에 했지요? 그것도 6수예요. 거기에 니니앤 스마트, 이 사람은 현대 신학 세계에서 구세주같이 추모하는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 누구예요? 워싱턴에 있는 키틀리 박사입니다. 이 사람은 워싱턴 정치세계의 유명한 교수예요. 이 사람이 유대인입니다. 유대인 중에서도 골수라구요. 그 다음에 곽정환입니다. 그 다음에 이태리 사람까지 협력한 거예요. 4수를 중심삼고 이것을 돌려놓은 것입니다. 이태리 사람, 난데없는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예.」대주교가 아닌데 전부 다 선언한 것입니다.

이제는 마지막에 왔습니다. 만약에 유엔이 반대하면 유엔을 차 버리고 내가 아벨 유엔을 만들 것입니다. 도서국가면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어 놓고, 반도국가연합을 만들어 놓고, 대륙국가연합까지 다 만들었어요. 이 사람들이 '유엔을 믿지 말고 우리가 아벨 유엔을 만듭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어디를 따라갈 것 같아요? 그 목적이 뭐냐 하면 청소년과 가정을 교육하자는 것입니다.

세계를 살려야 돼요. 그것을 함으로 평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거예요. 정치를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교육을 하는 거예요. 당이라면 '무리 당(黨)'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집 당(堂)' 자예요. '집 당(堂)' 자도 마찬가지지요? '상(尙)' 자에다가 '흙 토(土)' 자를 쓴 것입니다. 땅에 정착하자, 집 당, 교육하자는 것입니다. 교육하는 사람이 땅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요전에 김영삼이 대통령 될 때 통일당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하라는데, 이것들이 정신이 나갔어요. 박보희한테 하라고 했는데 정주영의 편이 되어 가지고 춤추다가 코등이 터진 것입니다. 중간에 활동비로 2억 여 원을 받았는데 당장에 물어준 것입니다. 이랬기 때문에 정부가 손을 못 댄 것입니다. 당장에 김영삼 때에 문제삼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기부에서 '문총재가 훌륭하다.'고 한 거예요. 잼대를 가지고 재고 있는데 세상을 모르고 날뛰고 있어요. 자기가 주인이에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옆에 있는 녀석들의 일을 벌려 가지고….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누구 신세를 지고, 그들을 믿고 나라를 찾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하나님을 믿고, 나를 믿고, 식구를 믿고 찾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누구를 믿는다구요?「선생님을 자신을 믿고, 식구를 믿는다고 하셨습니다.」하나님을 믿고, 선생님을 믿고, 식구를 믿는 것입니다.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가까이하지 않았어요. 흥남에 면회 오는 어머니 아버지를 들이 제겼어요. 자기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고맙지만 십 년 동안 면회 오는 사람이 없어서 옷 한 벌도 차입을 못 받고 떨고 있는 사람에게 옷 한 벌 줬다고 분해하는 부모가 무슨 아버지 어머니 자격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어머니 될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왜 그랬느냐 물어 보지 않고 충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고 묻고는 한 번 들어보라는 거예요. 가는 거야?「예.」가라구. 갈 사람 가야지. 나 혼자 남겠구만. 박구배는 어디를 가?「같이 갑니다.」어딜 같이 가?「같은 비행기로 예약했습니다.」 비행기야 많잖아? 「나가는 비행기가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가라구.

하늘이 어떻다는 것을 교육해야

어제 배 만들 것을 의논했어?「재료를 가지고 제가 이번에 올라가서 해야 되겠습니다. (김광인)」재료는 무슨 재료야?「아버님께서 처음에는 단순한 옥돔잡이 배를 만들라고 말씀하셨다가, 속력을 요한다고 말씀하시고, 관광까지 겸한 배를 만들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걸 합목을 시켜야 되겠습니다.」잘 만들라구. 못 만들어 가지고 나한테 기합 받지 말고.「예.」

자기들을 도와주는 것이 그냥 도와주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앞으로 계획이 있어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못난 사람같이 이렇게 뭉그리고 살지만 반대하는 세계를 다 가려 나왔어요. 그 누구도 못 할 일을 다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살아 남을 수 없는 길을 걸어 왔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이 나와서 싸우는 거예요. 누가 끝까지 싸우느냐 이거예요. 아벨이 아래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죽어서는 안 돼요. 통일산업이니 뭐니 전부 다 팔아먹으라고 하지요? 20년 전에 팔아 없어져야 될 것이라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통일산업은 나라 때문에 세운 것입니다. 과학기술 때문에 세운 것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독일의 첨단기술, 과학기술의 최고를 다 점령한 사람입니다. 그걸 접붙이려고 하는데 이 녀석들이 우리 공장에서 전부 다…. 그게 5년 전이에요. 벌써 그것을 20년 전에 그것을 만들고 나라 살리기 위해서 자동차 공장을 세운 것입니다. 벤츠, 비 엠 더블유(BMW)를 만들 수 있는 기술, 전체 최고의 라인생산을 우리 공장에서 만든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이 문총재가 원수라고 해서 3년 동안 반대했지만 전부 다 고장나면 수리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봐라 이거예요. 수리를 안 해주는 거예요. 2년이 되니까 '제발!' 하고 비는 것입니다. 그런 기술을 키워 나오는데 한국이 전부 다 무시해 버렸어요. 맨 처음에 중기 공장을 만든다고 할 때 독일에 가서 3년간 죽을 고생을 해서 후원해 달라고 해 가지고 첫째로 찾아온 데가 내 공장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독일에 있는 기술 분야의 관련된 참사관이든 누구든 모가지를 쳐야 됩니다. 형장에서 날려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았는데, 경상도 주권이 말이에요. 문총재는 공산당을 이길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있고, 실향민 1천만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이걸 협조한 날에는, 이북 기독교가 있어요. 실향민이 합하게 되면 이북 기독교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남보다도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경상도 주권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부가 고의적으로 싸움을 붙였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게 반대하게 한 것입니다. 반대 운동을 하게 하는 거예요.

이북 기독교하고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실향민은 다 밀려들어오겠지요? 당을 만들었다고 생각해 봐요. 이북 당을 만들었다고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재까닥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당을 만들 수 있게 안 되어 있어요. 교육을 먼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싸워서 이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뻔한 일이에요.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다 했어요. 돈을 얼마나 투입했는지 몰라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지금까지…. 나중에 현대니 대우니 하는 것들은 형편없었던 것들입니다. 라면 만들어 가지고 팔아먹던 이런 것들인데 정부하고 짜서 모든 공장들, 열심히 하던 공장들을 모아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오래 안 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무슨 사건이 나 가지고 전부 다 걸리지 않았어요? 국가가 전복되어 가지고, 정권이 바꾸어져서 바람이 불게 되면 문제 될 수 있는 사업 단체들 아니예요? 그렇게 지금 8대까지 내려오면서 별의별 말로 통일교회를 비난해 온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런 문제에 걸려들지 않았어요. 그게 복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사람들을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 정부가 처음부터 어떻게 하나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 앞에 걸릴 것이 없어요. 대통령이 중요해요? 대통령보다 하나님이 더 중요하지요. 하늘이 어떻다는 것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걸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문전에 가서 지키고 앉아서라도 붙들고 이야기하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내용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지도 않고 왜 안 만나 주느냐고 따지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하라

지금 몇 달이 됐어요? 선생님은 즉각 만나는 거예요. 작전을 세워 가지고 만나는 것입니다. 앉아 있으면 자기 재산을 만들어 가지고 누가 줄 사람 있어요? 자기 아버지 보따리까지, 쌈지 돈까지 빼앗아 오는 세상인데 말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들도 기반을 닦아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망하지 않아요. 통반격파를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12년 전에 하려고 했는데, 뭐예요? 전통! 그때 완전히 내 말만 들었으면 김일성이 죽기 전에 해결을 보는 것입니다.

때를 놓쳤으니 12년만에 수습해 가지고 통반격파로부터 다시 하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내가 정치적 발언을 하면 문제가 생기겠기 때문에 이야기를 안 한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 관계에서 아벨을 중심삼고,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지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연굴복해야 될 것 아니예요? 정치력을 중심삼고 굴복하라는 말을 하나님은 할 수 없어요.

국회의원 출마할 때가 되면 국회의원에 출마하고 싶어하던 녀석들, 최창림이 그렇고, 유종영이 그렇고, 유종관이 그렇고, 박보희가 그렇지요? 박보희도 선거에 출마할 수 있게 지원해 준다고 하니까 기뻐 가지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 쌍놈의 자식들!

이규대! 5억을 달라고 하던 생각이 나? '선생님이 5억만 대주면 김종필이를 뜻 가운데 세울 수 있습니다.' 했지? 김종필이가 문제가 아니야. 내가 문제야, 내가. 돈 달라는 것을 주었더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날아가 버렸어요. 이규대는 없어졌을 것입니다. 통일교회 냄새나는 배후가 들어와서 가까이 있으면 찧고 까불고 안 할 것 같아요? 그거 할 것 같아요, 할 것 같아요? 몇 개월도 안 되어서 날아가 버릴 것을 생각한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 말이 맞는 거예요. 이제는 그렇지 않지요.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그러나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기 전에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유엔에 상원 하원을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이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안 하면 내가 각 국에 코치하는 것입니다. 지령을 내린다는 것입니다. 종교 대회를 통해서 모든 종단들도 연결해 가지고 이 망하는 세상에 브레이크를 건다는 것입니다. 이걸 당장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영향권을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최봉춘이 오지요? 선생님을 보고 '아이구,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정치의 힘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치를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탕감복귀를 해야 영원히 안 됩니다. 망합니다.' 그랬어요. '그래, 네 마음대로 해 봐라.' 한 거예요. 누가 꼴래미에 서고 누가 배밀이 해 가지고 탄식하나 두고보자는 것입니다. 요전에 선생님을 찾아온다고 해서 내가 좀 기다리라고 했어요. 책임자로서 말 한 마디 한 것이 날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공중에 떠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한번 말하게 되면 우주의 어디에 가지 없어지지 않아요.

가미야마에게 쓴 편지의 내용을 보면, 세상에 그렇게 원리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디 해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탕감복귀라는 것을 잘 들고 나왔어요, 못 들고 나왔어요?「잘 들고 나오셨습니다.」탕감복귀 외에는 승리가 없어요.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도 내 신세를 지고 배신했고, 노통(노태우 전 대통령)도 내 신세를 지고 배신했습니다. 소생 장성으로 3번째가, 김영삼이 선생님하고 내적으로 하나되었으면 세계적인 대통령이 되었을 것입니다. 영삼이에요, 영삼. 3수라는 것입니다. 영광스러운 대통령 될 수 있었는데, 똥삼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뭐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니까 지금 자르딘에서 두 사람, 세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청평에서는 아홉 사람이나 죽었어요. 반대하다가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모르게 다 데려가는 거예요. 무서운 곳입니다. 내가 저주해서 기도하면 즉각 모가지가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가 그럴 수 없어요. 하나님이 기다리는 것이 억울하고 분하더라도 탕자를 기다리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형제와는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를 낮추어야 부모는 찾아오는 것입니다. 비참해지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가 비참하게 되면 하나님을 찾아온다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서울대학교 나와서 박사 되었던 사람들, 건국대학교의 그 녀석들이 있었으면 세계적 대학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누구예요? 건국대학교를 세운 사람 있잖아요?「예, 유석창 박사입니다.」그 사람은 참 선한 사람입니다. 내가 건국대학에 갔다가 오는데, 우리가 어렵게 살 때인데 자기가 시내에 나간다고 하면서 지프(jeep)로 청파동까지 날 모셔다 준 거예요. 깍듯하게 자기 자리를 내놓으면서 '정신세계를 지도하는 최고 높으신 분인데, 내가 그 앞에 앉을 수 없습니다.'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한 3년만 더 살았어도 건국대가 우리 손안에 들어왔을 것입니다.

그거 말하려면 아주…. 치안국을 통해서 사건이 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었어요. 다 친구들 아니예요? 그래서 떼거리가 나갔어요. 열두 사람이 한꺼번에 나가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때 50만 원인가를 헌금했던 것을 찾아갔어요. 씨알이 없어요. 씨알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바다를 점령해야

바다에 나갈까요, 말까요?「오늘 바람이 있습니다.」바람이야 불면 불고 나가는 것은 나가는 것이지요. 선생님이 그런 일에 상관해요?「새벽 여섯 시 반에 나갔습니다.」태풍이 불고 벼락치는 날에도 낚시를 했다구요.「지금들 나가 있습니다.」그때 잡은 고기는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아요. 이만한 고기를 잡은 것이 잊혀지지를 않아요. 그렇게 보물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생에 하나 표적이에요. 그렇게 해서 뜻을 세워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테나와 마찬가지예요. 산들이 많은데 이것이 꼭대기의 이거예요. 이 꼭대기만 남으면 전파가 세계를 흔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푸에르테 올림포가 얼마나 위험한 곳인지 알아요? 대낮에 살해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거기에 들어가서 발가벗고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사람을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갈 길을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가서 안 오면…. 총을 다 가지고 다녀요. 거기에서는 운전을 시키다가 운전을 안 시키면 그건 그만이에요. 밤에 와서 살해했다고 누가 알아요? 개죽음이지요. 경찰한테 보고해도 그런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자기가 죽은 줄 알아요. 그런 데 가서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푸에르테 올림포에서 40일수련 받은 사람 누구예요? 한 사람밖에 없어요? 고달팠지? 경쟁하는 거예요. 고기 잡은 것을 통계를 내니까 고기를 못 잡으면 가슴이 조여오고, 불알이 줄어드는 것을 알아?「실감나게 느꼈습니다.」영계가 그래요. 통계내기 위해서 매일같이 보고 받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가 커요. 축에 못 끼면…. 죽는 게 낫지요.

그래, 몇 마리 잡았어? 또, 가야겠구만.「저는 많이 잡았습니다.」많이 잡았어도 갖춰 가지고 잡아야지, 잡다한 것 몇천 마리를 잡았으면 무슨 관계가 있나?「70마리 잡았습니다.」어떤 걸로 70마리 잡았어?「빠꾸를 40마리 잡고 보가도 잡았습니다.」보가는 몇 마리 잡았어?「보가는 한 열댓 마리 잡았습니다.」또, 뭘 잡았어?「수루비는 많이 못 잡았습니다.」도라도는?「도라도는 한 마리밖에 못 잡았습니다.」그 녀석은 많지 않아. 3년 4년 가야 된다 이거야. 그러려면 뱃사람이 되어야 돼.

전부 다 뱃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앞으로 배를 맡겨 가지고 운전 못 하는 사람은 모가지입니다. 앞으로 바다를 점령해야 됩니다. 내가 제주도를 좋아하는 것은 제주도에는 갈 길이 없어요. 육지 사람들이 다 미워하기 때문에 육지에 친구가 없어요. 바다로 갈 것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살려면 바다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살 요량을 해야 돼요. 게를 파먹던가, 조개더미를 깎아먹든지, 가루를 내서 먹든지 여기서 살 요량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 갔나, 여기 교구장?「지난번에 제주도 토지를 구입해 가지고 일흥의 회사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 회사의 책임자를 아버님께 말씀드린 대로 주해성으로 했습니다.」자기가 하지 않고?「저는 왔다갔다해야 되니까 일을 못 합니다.」이름이 뭐라구?「주해성입니다.」주해성이라는 사람은 내가 모르는데? (웃음) 부처끼리 둥지를 틀게 되면 거기 앉아 가지고 전부 다 파먹고 구더기같이 될까 봐 걱정이야. 파먹여 줘야 자기가 사는 것입니다. 장사해 가지고 이익을 남겼나, 손해 봤나?「제가 왔을 때는 매출액이 1억 정도였는데, 지금 현재 23억 정도 됩니다.」매출액이 23억이야, 1억이던 것이?「예. 많이 올랐습니다.」그렇게 이익이 났으면 나한테 돈을 갖다 줘야 될 것 아니야?

영계와 육계의 축복이 시작돼

요전에 1백만 달러가 없으면 제주도가 날아간다고 해서 선생님이 없는 돈 1백만 달러를 돌려준 걸 알아? 박구배!「예.」그거 빌렸다고 생각해, 공짜라고 생각해?「예, 빚입니다.」이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다 공짜로 생각한다는 거야! 그거 물어야 돼!

이제부터 선생님의 소유를 가져야 돼요.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되어야 됩니다. 부자는 이미 되었지만 세계에 없는 1등 부자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 소유권을 만들어 주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소유권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에 나가서 돈벌어 먹겠다는 자식들이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한테 절대 복종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길이 제일 간단하지요? 한 10억쯤 정하고 어머니를 통해서 10억씩 나눠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10억씩 나눠줘도 얼마 안 되잖아요? 열 두 아들딸이니 몇백 억도 안 되잖아요? 120억은 푼돈과 마찬가지이니 있으나 없으나예요. 내게는 있으나 없으나입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사탄이 세계를 낚았는데 반대로 돈을 가지고 전부 다 낚아 버리는 것입니다. 대통령들도 한 150억만 주겠다면 내 제자 될 사람이 많아요. 한 백 억쯤 네 나라를 주면 4백억이에요. 4백억이면 5천만 달러밖에 안 돼요. 5천만 달러가 뭐예요? 3천8백만 달러 정도 됩니다. 삼 사는 십이(3×4=12)니까 말이에요. 간단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지를 않아요. 그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뇌물을 줘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성을 줘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내가 대통령을 시키는 것입니다.

일본 총리를 보라구요. 나카소네를 총리시킬 때 20개 부처가 있었는데 그 중에 13개 부처에 내가 파송한 사람들입니다. 국회에 분과가 있지요? 13개 분과에 우리 사람을 배치한 거예요. 공산당 같으면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하려고 했는데…. 일본 사람으로 한국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 정부가 3개월 정부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보라구요. 공산당한테 먹히게 됐으니 요전에도 '문총재가 또 후원해 줘야 되겠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러니 하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핏줄을 전부 다 더럽혔으니 핏줄을 전부 다 깨끗하게 하기 전에는, 자연굴복하기 전에는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고생을 죽도록 하면서 이마만큼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조치를 다 했어요. 내가 죽더라도 후퇴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르딘 선언이라는 것입니다. 자르딘에서 4차에 걸친 선언과 코디악 4·4절 선언입니다. 그리고 푼타 델 에스테에서 천주적인 4·4절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영계 육계를 축복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축복은 계속하는 것입니다.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20대를 전부 다 축복하라고 했으니 자기 조상이 120대가 안 된 사람은 순식간에 아담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몇 대마다 하나 하나 있는데, 많으면 얼마나 많겠어요? 세계가 한 줄에 다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진행될 수 있는 이걸 다 선포해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돌아가더라도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또, 말씀이 있으니 끝까지 남아 가지고 세계를 정복하고도 남아요. 그래서 걱정을 안 해요.

스승이 되고 부모가 되라

옛날에는 내가 잘 때 바로 못 잤어요. 새우잠을 잤다는 것입니다. 책임 못 한 자가 죄인인데, 어떻게 바로 잘 수 있어요. 빚을 물어야 돼요. 그래서 습관이 되었어요. 임자들은 그런 걸 모르지요? 하늘을 대해서 '큰 대(大)' 자로 자지 못해요. 축복가정들에게 내가 왕의 기준으로 가니 재산을 팔고 일가를 팔아 가지고 잔치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하늘땅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런 왕을 모시기 위해서는 일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들을 하라는 거예요. 무슨 자기 재산이 뭐 어떻고 어떻고…. 똥구더기 냄새를 피우면서 지나가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혜가 없었다면 다 망쳤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병을 고치는 기도를 하면 천명 만명이 한꺼번에 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걸 싫다고 한 것입니다.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 신령한 역사는 한 때지만 진리로 가는 것은 만년 가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병을 고치는 일이나,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만 보기만 해도 문둥병이 낫고, 별의별 병도 낫는 거예요. 불이 붙어서 통일교회 선생님을 사모해 가지고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도 잊어버리면 무슨 병이든 다 나아요. 병이 난 것도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잊어버리고 일년만 지내면 병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이적 기사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선생님이 다 한것입니다. 그런 걸 내가 이야기를 안 해요. 얘기를 하면 누가 믿어요?

이규대!「예.」정당 활동으로 이제 '집 당(堂)' 자를 쓰는 가르치는 교육당을 하나 만들지.「예. 하겠습니다.」그래, 김종필을 끌어올 수 있지?「예. 끌어오겠습니다.」김종필의 당이 무슨 당이에요?「자민련입니다.」김대중의 당은 뭐예요?「국민회의입니다.」그거 왜 여당이 둘이에요? 가인 아벨로 하나되어야 돼요. 거기에 문총재를 대신해서 이규대가 들어가면 나아질지도 모르지.

김종필이 내 신세를 진 사람입니다. 박 대통령을 대통령 시킨다고 준비할 때부터 세계로 도망 다닐 때도 내가 전부 다 길을 열어 줬어요. 박대통령 시해 사건 후에도 내가 사람을 시켜서 '세상이 네가 생각하는 대로 안 된다. 빨리 인수해 놓아라!' 했더니 '자신이 있습니다.' 한 거예요.「사석에서는 아버님 안부도 묻고 그럽니다.」그걸 사석에서 하지 말고 공석에서 하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나카소네를 만나 가지고 골프 치면서 통일교회를 가까이 하지 말라고 충고했다는 소문을 내가 나카소네를 통해서 듣고 있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를 통해서 연결된 보고를 내가 듣고 있어요. 누가 뭐 어떻다는 것을 말이에요.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서 그렇지.

그것을 알고 협회장은 잘 나가라구요. 전라도 사람이 아닙니다.「예.」전라도 사람이 되지 말고 전라도 선생이 되라는 것입니다. 전라도 정치인이 되지 말고, 전라도 선생이 되라는 것입니다. 정치인은 순식간이지만 선생은 영원히 잊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3대 주체사상 아니예요? 스승이 되고, 부모가 되라는 것입니다. 양부모가 되고, 양주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갈 길을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망하지 않는 길을 가르쳐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 나도 고향이 전라도예요.「남평입니다.」남평, 남쪽의 평지입니다. 내가 그걸 좋아해요. 남쪽나라인데 수평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남쪽나라 맨 끄트머리에 하나님이 발 디딜 수 있는 곳이 남평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또, 문 가예요. '문(文)' 자는 진리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흘려 쓰게 되면 '아비 부(父)' 자가 돼요. '문' 자를 이렇게 쓰면 '아버지 부'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진리와 참사랑을 중심삼은 수평 기준에서, 전라도 하면 벌판입니다. 전라도(全羅道)라는 이름이 '완전히 벌려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라도예요. 산이 없지요? 지리산밖에는 그렇다 할 산이 없어요. 전라도, 이렇게 벌려 놓았다는 것입니다. 수라장이라고 하지요? 그 말이라는 것입니다. 경상도(慶尙道)는 이름 가지고 해먹었지요. 경상도와 전라도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제주도의 지도자들을 교육해야

이 수련소를 채워서 교육을 해야 할 텐데…. 어디 갔어요? 그것도 선생님이 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이제 5백 명씩 데려다가 교육해요. 그 비용을 전부 다 대줄까요, 40퍼센트 대줄까요, 50퍼센트 대줄까요, 70퍼센트 대줄까요?「아버님이 알아서 해 주셔야지, 그걸 어떻게….」물어 보잖아요. 제주도에서 5백 명만 해 놓으면 도지사가 문제 아니고, 국회의원이 문제 아니예요. 우리 윤원장이 국회의원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지요. 열심히 교육해 봐요, 뭐가 되나. 전라도보다도 제주도가 자치제를 하는데 수위가 높다면서?「예.」내가 그런 이야기를 처음 들었어요. 전라남도가 그렇게 비참한가?「전라남도도 기반은 좋지만 제주도가 지역이 좁고 사람이 적으니까 그렇습니다. 그리고 주로 산업이 경상도쪽에 치우쳐 있으니까 전남은 좀 피폐해 있습니다.」그러니까 제주도에서 하게 되면 전라도까지 흡수할 수 있잖아요? 본래 제주도는 전라도에 들어가 있었는데, 제주도로 해서 독립했지요.

「정권 자체에서 전라도에 생산적인 기반의 시설은 하나도 안 했습니다.」내가 생산적인 기반을 닦아주려고 했는데 그것도 싫다고 해서 다 망하게 됐잖아요? 행차 후의 나발입니다. 제주도 지사가 꽃다발을 보낸 것을 내가 고맙게 생각해요. 대회하는 데 선생님에게 직접 꽃다발을 보낸 것은 그 사람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만난 거예요. 그 사람을 위해서 만난 것보다도 말이에요. 만나보니 통일교회의 순한 사람, 박구배 같은 사람은 사기를 당하겠더라구요. 매끄럽게 생겼어요. 말하는 것을 보니까 살살 기름 바르는 거예요. 입술하고 눈썹이 다 그래요.

그러니까 왕창 교육해 놓고 울타리를 해 놓아야 쓰지, 안 해놓으면 전부 다 이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 5백 명 하면 이용당하겠다고 하지요. 그래서 그런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서둘러요.「예.」그것을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하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다 하자는 거예요. 두 번에 하지 말고 한꺼번에 다 하자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5백 명을 면접을 하는 것입니다. 면접을 해야 돼요. 면접하는 것보다도 이렇게 쓰윽 해놓아야 돼요. 들어온 5백 명을 다 쓰더라도 면접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뽑혔다는 사실이 교육받는 권위를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열 사람씩 해 가지고 거기에서 한 사람만 빼는 거예요. 10대 1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주일 후에 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10대 1이라는 소문이 다 나잖아요? 그런 소문을 들으니까 자기가 욕먹겠기 때문에 '두 번째에 오자!' 해 가지고 다시 오면 다섯 사람 가운데 한 명을 뽑는 것입니다. 그래도 또 온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와서는 '그래도 평이 많으니 교육을 하겠다고 하면, 돈도 대주면서 인심을 쓰려면 제주도 사람을 상하고저로 분별하지 말고 같이 대접하시오.' 그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제주도 사람들이 원하니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면서 다 뽑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 대 일이에요? 10대 1에 추천을 받았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얘기하지 말라고 해도 그렇게 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발 교육에 몇 대 일에 추천되었느냐 이거예요. 맨 첫 번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 이름을 갖다 세우는 것입니다. 어때요?「그렇습니다.」(웃으심) 사탄세계의 생각하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때를 놓치지 말고 준비하라

아홉 시가 됐어요?「예.」늦었으니 안 나가는 게 좋겠구만. 나가자구요, 안 나가자구요? 나를 내세워 고기 잡겠다고 생각하더구만, 다 합해 가지고. 걸리면 고기는 나만 갖다 줘요. 백 마리면 백 마리를 내가 다 감아 올려야 되는데 자기들이 서 가지고 선생님이 힘들겠다고…. 선생님은 그런 것을 25년 동안 했기 때문에 하루 종일 해도 피곤하지 않아요. 전문화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교회장이 이야기하는데, 2년 전부터 튜너(tuna;참치)가 많이 몰려서 1년에 5백 마리를 잡았답니다.」그거 잡았으면 그걸 어떻게 했나?「우리가 5백 마리를 잡은 것이 아니라 그 일대에서 잡았답니다.」그러니까 우리도 조직해 가지고 잡는 거야. 그것이 한 마리에 지금 2만 달러, 큰 것은 3만 달러가 나가.「그래서 15년만에 시즌이 다시 돌아왔다고 한답니다.」그런 거예요. 여기에서 옥돔을 잡는 것도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때를 놓치지 말고 그때 왕창 잡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저 목이 빠지게 기다리다가 북 치고 나발을 불 수 있는 한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상 기후가 생겨 가지고 전부 다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잡은 히라시(방어)도 모여 오지 않는 시즌 아니예요?「예.」그런데 모여 가지고 겨울에도 잡고 있는 거예요. 내가 발동했더니 따라왔구만. 그런 데가 있으면 대번에 벌써 배를 끌고 가야지, 왜 이러고 있어?「그래서 지금 좋은 시즌이 찾아왔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찾아놓으면 뭘 해? 가야지.「지금은 좀 빠르답니다, 겨울이라서.」

내가 이제는 혼자 살아야 되기 때문에, 누가 월급도 안 주니까 튜너 잡아서 팔아먹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배를 타고 세계를 일주하면서 한 달에 한 마리씩만 잡아도 먹고살잖아요? 내가 그 기술을 배우면 대번에 튜너 있는 데 가면 한 달에 한 마리만 잡겠어요? 매일 한 마리씩 잡지요. 돈 벌 수 있다구요. 먹을 것을 걱정 안 해요. 임자들은 먹을 것을 걱정하지요?

어디 가든지 살 수 있어요.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아무 데나 떨어뜨려도 낙하산 타고 내려가서 3개월 이내에 생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훈련이 된 사람입니다. 동물들이, 먹고살라고 얼마나 과일들이 많아요. 남방지대는 많아요. 진짜로 통일교회에서 어려운 사람은 트럭으로 강제로 실어다가 옮겨야 되겠어요. 한 십리 밖에다 트럭을 대 놓고, 동네에서 힘쓰는 사람을 시켜서 잡아오라고 해 가지고 천막을 씌워서 옮기는 거예요. 이북에서 납치해 간다고 해서 부산항을 통해서 남미로 데려갈지도 몰라요. 그런 생각도 합니다.

그거 멋지겠어요, 기가 막히겠어요? 멋지지요. 논 한 뙈기 없이 거지 노릇을 하면서 사는데, 평야에 데려다 놓고 '너 하고 싶은 대로 한번 해 봐라.' 하면 얼마나 신나겠어요? 전부 다 오겠다고 한다면 끝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뭘 할지 몰라요.

7천 톤 급 배 네 대를 갖다대면 몇 명을 태울 수 있어요?「조업할 때는 45명이 타지만, 사람을 태우려고 한다면 2천 명쯤 들어갑니다.」2천 명만 타요? 나는 4천 명은 탄다고 봤다구요. '부웅!' 해서 '통일교회 모여라!' 하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를 다 태우는 거예요. 날라리 패들은 집어치우고 말이에요. 남미에 가서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면서 땅을 주고 집도 지어 주고 하는데, 우리가 못 할 게 뭐가 있어요? 그러면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한국 나라가 말을 안 들으면 즉각적으로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3백만을 동원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박정해 어디 갔어?「열한 시 비행기로 올라갔습니다.」목소리가 조금 더 커야 되겠던데. 거기는 잘 들렸어요? 앞쪽이라 잘 들렸는지 모르지만 여기는 잘 안 들리더라구요. 밥 먹고 바다 나갔다 와요?「예.」자, 여기서 끝내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2월 21일, 참아버지와 참어머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당신 앞에 모였사옵니다. 아버님, 당신의 내정적 심정을 이 땅과 천상세계에 연결시키기 위하여 역사 과정에서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생각할 때 진실로 진실로 죄송하옵니다. 인류 시조의 한 순간의 타락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억천만세의 한의 고개를 남긴 것을 넘어오기 위해 지상 위에서 탕감을 통하지 않으면 복귀할 수 없는 역사노정을 하늘 홀로 개척해 나왔다는 것을 통일교회 무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지상에 수많은 종교권을 세워 수습해 나오는 역사시대에 오랜 기간을 통한 제물적 과정 위에 피를 흘리는 역사노정을 지금까지 연이어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이는 오로지 사탄의 혈통을 제거시키기 위한 역사적인 준비 기간이었던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만민이 탕감의 역사인 전쟁을 거쳐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참부모님이 올 때까지 해방의 한 순간을 맞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전체를 참부모님이 완성한 기준에서 심정적 일체권을 이루어 역사의 모든 잘못된 것을 청산하는 데 있어서 새로운 재창조의 승리권을 개인을 넘어서 국가 세계 천주까지 완성하려는 것이 당신의 뜻이었사옵니다.

이것이 기독교 문화권이 구교와 신교가 하나돼서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갖추어야 함에도 그러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또다시 슬픈 역사 과정으로, 온 인류가 사망권의 소용돌이 가운데 몰려 들어간 이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는 이 땅 위에 노심초사 새로이 찾아오는 해방의 그날을 위하여, 역사를 되돌아가 수난길을 개척해 온 40여년 기간 얼마나 하나님이 마음 졸이며 수고했는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철부지한 어린 자식을 세워 놓고 광대무변한 섭리의 노정의 주류를 개척하기 위한 역사라는 것을 그 누구도 모르는 이들을 직접 지도하시면서 오늘날까지 개척의 주인으로서 수고하시는 아버지 앞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이 자식들은 죄송하고 황공하고 미안한 모습으로써 이 날까지 지내 왔사옵니다.

그리하여 세계적 정상을 중심삼고 고개를 넘어, 이제 이 새로운 축복권을 중심삼은 천주화의 이상을 완성하기 위하여 사탄 혈통 근절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3억6천만쌍 축복 완성과 더불어 하늘이 승리적 권한을 가지고 이제 이 땅 위에 새로이 4억쌍이라는 청년 남녀 축복의 과제를 놓고 365일 승패의 결의를 다짐하는 통일교회 무리들의 갈 길이 쉬운 길이 아닌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일을 책임지고 찾아가야 할 참부모 입장도 쉬운 길이 아닌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한 해를 중심삼고 만 80세 생일을 맞는 그 날, 하늘이 새로운 역사시대에 있어서 지상 위에 천상세계의 승리의 대영광의 때를 맞이할 수 있는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념을 이 땅 위에 설정하기 위하여 온 통일교회 식구와 영계가 합덕하여 이 길을 개척하고 있사오니 이 노정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수난의 역사로 참아 오신 아버지의 그 마음을, 해방의 마음을 가지고 사탄까지 해방하는 당신의 놀랍고 사랑스러운 그 마음 가운데 모든 우주가 품기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악한 무리는 물론이요 악한 사탄까지도 품어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길로써 봉헌할 수 있는 그 날을 바라고 섭리해 나가는 천상 지상의 참부모님의 소원 성취의 그 뜻을 온 천주가 협력하여 봉헌 완성할 수 있는 그 날을 바라보고 가는 길 위에 무한한 축복과 승리와 영광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을 중심삼고 새로운 이 우주적 승리의 패권을 갖춘 정상의 자리에서 바라보게 될 때, 뒤에는 아직까지 사탄의 무리가 있고 앞에도 사탄의 혈족이 남아 있사옵니다. 이들을 대청소해야 할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의 임무가 얼마나 막중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청소년 시대에 잃어버린 모든 것을 청소년 시대에 새로운 축복가정으로 말미암아 천상 지상을 완전히 뒤집어 박아 당신이 바랐던 가정적 이상으로부터 종족적 이상, 민족, 국가, 지상천국 이념이 천상천국의 완결과 더불어 당신의 사랑의 주권과 결탁할 수 있는 패권적 기준을 지상 위에 설정해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대한민국에 찾아와서 3억6천만쌍 축복을 끝내고 이제 새로이 부모님의 탄신을 맞음과 더불어 하늘 전체와 지상과 연결지어 합덕 일체권을 갖추어 가지고 직접적으로 상하가 하나가 되고 본연적 기준의 전후 좌우 모든 전체를 가려 가지고 승리의 일로로써 전진 전진 대승리의 영광의 지상·천상천국을 성사하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의 마음과 땅의 마음이 일체가 되게 하시옵고,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몸 마음이 하나가 된 축복가정들,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일가와 일족이 하나되고, 일족과 일국, 일세계와 천주가 하나님의 사랑 주권 세계와 일치되게 하시어서 해방의 승리권을 발표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원한의 모든 전부를 해원 성사하여 해방의 가정으로부터 천주적 해방권을 이룸과 동시에 지상 천상에 막혀 있는 사탄 지옥까지도 해방하여 천상세계의 정문으로 지나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도상에 선 통일가의 모든 무리들, 어린이로부터 어른까지 전체가 일심 동체가 되게 하시어 이 소명적인 책임을 완결하는 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참부모의 생일 축하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의 역사를 한 고개로써 막아 치우고, 해방의 역사로부터 이 80년을 환영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승리의 패권을 바라던 주권 왕권 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개척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길을 맡은 우리 모든 전체는 참부모를 위주하여 생축의 제물로서 모든 전체의 해방을 맞이하기 위하여 이것을 완전히 아버지 앞에 봉헌하여 만우주의 모든 탕감역사를 청산하고 해방적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일변도의 승리권을 성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 온 세계에서 이 자리를 마음으로 그리고 있는 그 모든 곳곳마다 환경적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축복받은 모든 무리들이 새로운 부활권의 능력을 가지고 메시아적 책임을, 종족·국가·세계 전체 앞에 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것이 합동하여 승리와 영광의 기틀을 지상 위에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 세계를 닦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씀

통일교회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모두가.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전체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 센터는 하나님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라구요. 이게 하나. 여러분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몸 마음을 중심삼고 보면, 몸 마음은 반드시 상하·전후·좌우가 생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상대적 주체 앞에 상대적 여러분 자신의 몸 마음도 그렇고, 부부도 마찬가지라구요. 요것이 가정 전체가 원형을 중심삼아서 상하·좌우·전후 구형체의 상대적인 가정 실체를…. 이것은 뭣을 중심삼고 있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있습니다.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

참사랑이란 것은 뭐냐?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해 생긴 것이 아니예요. 상대로부터예요.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은 대상인 천지 만물을 통해서 본연의 가치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로서 이뤄지지 않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이뤄지는 거예요.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참사랑인데,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데, 남자나 여자나 자기 이상의 것, 자기의 몇백 배, 몇천 배, 몇억만 배, 무한대의 가치의 존재를 사랑의 대상으로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편과 아내와 자식입니다.

부모는 자기 자식이 무한한 가치, 자기들 부모보다 몇백 배, 몇천 배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또 남자는 아내에 대해서, 아내 역시 남자에 대해서 최고의 기준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천상세계 최고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의 자리에 도달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에 도달해서는 하나님이 아버지인 동시에 아들이 되는 거예요. 종횡을 중심삼고 보면, 구형을 중심삼고 보면 아버지가 형제관계, 일체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한 몸의 관계와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전부 다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아버지는 천상세계에 가서는 형님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렇게 종적 횡적이 됩니다. 종은 완전히 하나인데 횡적 관계가 맺어서 종횡의 이중적으로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주체로 하는 사랑의 주체 앞에 모든 존재는 일체화돼야 됩니다. 한 몸과 마찬가지가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에 있어서 사랑 이상의 주권을 우리가 찾아 나가는 이 시대에 있어서 우리가 준비할 것은 모든 전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일체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에 이르는 이 거리는 다 마찬가지라구요. 동일한 가치입니다. 동등한 가치를 갖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까지…. 이렇게 되면 이것이 하나가 아니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형의 세계와 실체권으로 돼 있기 때문에 실체에 있어서도 개인·가정·종족·민족…, 이것이 연결돼서 하나돼 있기 때문에 무형세계와 유형세계가 별개가 아니라 한 선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걸 합해서 상·중·하로 잡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상·중·하에서 중이 뭐냐 하면, 이것은 완성한 아담에 머무르는 것이요, 무형의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기점이라구요. 이 정착 기점을 중심삼고 상·중·하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운동하면 할수록 무엇이 크냐 하면 이게 크는 거예요, 이게. 여기서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그래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서 종족·민족·국가…,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이렇게 돼야만 동일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크더라도 한 몸의 가치이기 때문에 일체 이상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 가운데 이제 초점을 맞춰야 되겠다 이겁니다.

요전에 내가 제주도에 있을 때 초이튿날부터 초점을 맞추라는 얘기를 했고, 여기에 와서도 얘기했다구요. 여러분이 금년에는 초점을 맞추어야 됩니다. 초점의 기준이 뭐냐 하면, 참하나님과 참부모가 초점을 맞추는 자리가 무슨 자리인가 하면, 사방으로 보게 되면 90각도입니다. 이것도 90각도, 이것도 90각도, 전부 다 90각도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 된 입장에서 90각도로 맞아야 되고, 부부도 90각도, 남자도 90각도, 하나님도 90각도로 맞아야 됩니다. 이것이 참사랑입니다. 사랑은 혼자 안 됩니다. 둘이 합해야 됩니다.

타락으로 인해 틀어진 초점

그렇기 때문에 초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걸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과 참부모의 횡적인 사랑이 어디서 일체화되느냐 하면, 종횡 기점에서 일체가 되는데 이것이 가정 기반입니다. 가정 기반인데 축복받은, 결혼한 남녀를 중심삼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결혼한 남자 여자에서부터 초점이 맞춰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 초점이 틀어졌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인해서. 혈통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이 반대로 돌려졌다는 거예요, 거꾸로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에 의해 초점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이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은 뭐냐? 종적 세계와 횡적 세계가, 이 우주가 다 들어간다구요. 세계화를 중심삼고 나가야 할 주체가 하나님인 동시에 참부모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언제나 이 전체의 권내에 모든 만물과 인간도 포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가정을 가졌으면 가정을 넘어서 종족권 내로 가야 하는데, 가정을 통일하지 못하면 종족권 내로 넘어갈 수 없어요. 종족을 통일하지 못하고는 국가권 내로 넘어갈 수 없어요. 국가권을 통일하지 못하고는 세계권 내로 넘어갈 수 없어요. 세계권을 통일하지 않고는 이상이라는 건, 전체가 기뻐할 수 있는 안식권에 들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자기 위치라는 것이 어떻게 되느냐? 소생·장성·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3단계의 12진법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자기 위치를 상실하지 말라는 거예요. 위를 알아야 하고, 자기 위치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상하·전후 관계에 있어서 자기 몸 마음의 출발 기준을 중심삼고 부부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됐을 때는 그 상대를 통해서 보충받아야 되는데 그것이 바로 사랑의 길입니다. 사랑의 상대만큼 보충 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처한 그 위치를 상실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어떤 자리에 있든가. 이제 앞으로 축복가정들이 36가정에서부터 쭉 나왔는데, 3억6천만쌍이라고 해서 전부 다 같은 가치가 아니예요. 3억6천만쌍 축복받은 가정이 종적인 기준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자기들은 횡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게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세계에 벌어지면 평화가 없어요. 평화하고 관계를 맺으려면 이렇게 맺는 게 아니라 이렇게 맺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은 다 같은 가정이라고 해서 3억6천만쌍 지금 세계 끝에 있는 사람이 '아이구, 선생님!' 하고 직접 찾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를 거쳐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도 찾아갈 때는 여기서 직접 이렇게 안 간다는 거예요. 여기를 통해 가지고 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 위치가 어떻다는 걸 알고, 뒤에 통일교회가 혼란이 벌어지는 것은 이렇게 되기 때문이에요.

축복받은 가정이라고 다 같지 않아요. 기성축복가정인 아담 가정하고 노아 가정하고 야곱 가정이 달라요. 야곱 가정이 중심입니다. 기성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소생이고, 그 다음 장성은 노아 가정입니다. 노아 가정은 착지는 했지만 성공 못했어요. 이것을 형태가 뭐냐 하면, 가정적으로 볼 때 아담 가정은 기성축복가정입니다. 자기 멋대로 결혼해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입니다. 이게 소생입니다. 그 다음 노아 가정은 뭐냐 하면, 노아와 같이 그런 사랑 관계를 맺었지만 가정은 못 가졌어요. 가정을 이루지 못했어요. 그런 패입니다. 정착할 수 없는 패라는 거예요. 비로소 야곱 가정에 와서 정착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가정에서 노아 가정은 예수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예수가 땅에 정착하지 못했어요. 사랑 이상을 갖고 왔지만 땅에 정착을 못 했어요. 절반밖에 정착 못 했어요. 재림시대에 와서 정착을 했는데 이것이 뭐냐 하면 야곱 가정에 해당한다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성약시대를 완결지어야 할 책임

종적인 기준을 횡적으로 확대해 가지고 탕감해 나가는 것이 세계화입니다. 종적 기준을 횡적으로 탕감복귀해 나온 것이 세계화인데,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했던 것을 예수시대, 재림시대에 종적으로 세계화해서 탕감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아담을 대신해서 탕감 점에 서 있다고 해서 여기에 올 수 없어요. 이건 어디까지나 종적인 역사 기준을 중심삼아서…. 횡적인 기준이 반드시 상대의 역사성을 띤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의 한계선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적으로 이렇게 볼 때에 여기 대표가 누구냐? 36가정 대표가 누구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아담 가정의 대표, 그 다음에 노아 가정의 대표, 그 다음에는 야곱 가정의 대표가 누구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아담 가정의 대표가 누구냐 하면, 원필입니다. 원필은 협회장을 못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필이는 협회장을 못 하고 유효원이를 협회장 시킨 거예요. 이것은 둘째 번입니다. 둘째 번은 전부 다 제물이 됐기 때문에 집에서 안 죽었어요. 객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셋째 번은 누구냐? 어디 갔나? 김영휘!「예.」이것이 김영휘 시대에 모두 끝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 통반격파 운동을 누가 했나? 누구 시대야? 협회장 한 게 언제야? 곽정환 시대야?「그 전입니다.」전이지?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전부 다 거쳐 가 가지고…. 그 다음 협회장이 누구야? 황환채지? 황환채 다음에는 이재석, 그 다음에는 홍성표예요. 홍성표는 곽정환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기준을 3가정에서 만들려고 했는데 이것이 떨어졌어요. 그것도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자기 생각을 가져 가지고는 깨져 나가는 거예요. 전체 결실이, 야곱 가정의 중심이 축복가정의 총책임을 지는 거예요. 3만쌍 이후의 축복가정은 곽정환이에요. 곽정환이 6천쌍 때도 관계했지?「예.」6천5백인가?「쭉 관여를 했습니다.」 가정에 주로 정착하는 것은 주로 곽정환의 책임입니다. 세계화시대에 있어 3만가정에서부터 36만가정, 360만가정을 거쳐 지금까지 3억6천만쌍, 4억쌍까지 전체를 곽정환을 중심삼고 묶어 나가는 거예요. 착지예요. 열두 지파의 이스라엘이 출발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성약시대의 출발과 더불어 그걸 완결지어야 할 책임이 곽정환에게 있어요.

그 동안 이놈의 자식들, 부작용이 많았어요. 곽정환이가 어떻고 뭐 어떻다고 제멋대로 평했어요. 그거 다 걸리는 거예요. 자기들이 어떻게 평할 수 있나요?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자기 입장에서 뒤집어 가지고 올라가서 평할 수 있어요?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질서가 서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여파로 선생님의 가정에서 다 탕감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윗사람은 고사하고 좌우도 살피지 못하고 자기 입장도 모르고 입을 열어 가지고 그러고 다닌다구요. 지금 전라도 패의 주권이 섰다고 전라도 패들은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말이에요. 여러분이 나라에 대해 평할 수 있어요? 자기들이 나라에 대한 모든 것을 가려 갈 수 있는 책임 있어요? '통일교회는 이렇게 가야 된다. 우리 합해서 뭐 하자. 세계일보가 안 됐다.' 하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곽정환이 마음대로 한 거야?

훈독하는 말씀의 가르침이 우리의 가야 할 길

내가 여기 교구장들이나 협회장한테 한마디도 의논을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는 탕감역사가 안 됩니다. 아담의 전권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보고를 잘못해서 선생님이 그렇게 한다고 말하는 그 따위 미친 간나 자식들이 있어.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선생님이 누구 말 듣고 하는 게 아니야! 내가 누구 말을 안 들어. 들으면 안 되게 돼 있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입을 열어 가지고 이렇고 저렇고…. 어느 누가 복귀가 돼 있어? 참부모가 없는데. 단 둘밖에 없어요. 상대는 천사장이라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 있어서 일체 된 초점을 맞춰서 사랑 이상을 위한다는 입장에 선 그런 간나 자식들이 통일교회 식구 입장에 있다 할 때는 평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앞으로 원칙을 중심삼고 입을 열게 되면….

지금 원리원칙의 훈독회를 하고 있어요. 지금 훈독하는 말씀의 가르침이 여러분이 가야 할 길입니다. 방대한 주제를 앞에 놓고 해결하지 못한 입장에서, 똥개새끼 같은 입장에서, 구더기새끼 같은 입장에 서서 이러고 저러고 평가하는 놈은 혓발을 빼서 던져 버려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님의 가정이 뭐 어떻고 뭐 어떻고…. 그게 도움 될 게 뭐 있어! 자기 위치를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요전에 재석이나 이 사람들 가운데 어느 한 사람을…. 여기 다 있구만. 김영휘!「예.」내가 탕감복귀에 어긋난 적이 있나?「없습니다.」재석, 있어?「없습니다.」황환채!「없습니다.」황환채 이 녀석, 내가 미국에 가면서 통일교회 기반을 만들고 전부 다 법적 제도를 다 만들라고 지시했는데 하나도 못 해서 일생 동안 병자가 돼서 뜻 앞에 있어서 책임소행 못 한 거에 대해 부끄럽게 알아야 돼. 자기가 책임 못 한 거 알아? 그거 얘기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거 안 함으로써 얼마나 피해가 큰 줄 알아. 절대 전능한 하나님 대신 명령했으니까 그걸 무슨 일이 있더라도 만들어 놔야 돼. '잘못했습니다.' 가지고 안 통한다구. 통일교회의 내로라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에게 충고하던 사람들 다 떨어져 나갔어요. 이놈의 자식들, '탕감복귀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랬다구요. 여기 최봉춘이라든가 김영운이라든가…. 김영운이는 영계에 갔지만…. 다 떨어져나간 거예요. 수습해서 바로잡아 줬는데 자기는 정치하겠다고? 정치해서 될 것 같아? 나라가 수습될 것 같아? 나라가 탕감복귀 안 되어 가지고. 그런 거예요. 여기도 정치하겠다고 바람 탄 사람들 많잖아?

잔칫날이 되었는데, 떡을 만들어서 자기 귀빈들부터 치르려고 하는데 거지 패들이 왔다고 김칫국물부터 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 위치를 따라서 행동해야 되는 거예요. 위치가 틀어지면 악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서양 놈들 중에 한국이 뭐 어떻고, 한국의 지도자는 뭐 어떻고, 일본 지도자는 어떻고, '필요하지도 않는데 왜 데려다 이래?' 이런 사람이 있으면 다 걸리는 거예요. 탕감시대에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사방에서 별의별 욕을 먹으면서 나오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 가인 아벨로 연결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렇게 나왔어요. 알겠어요?

80세까지 금년 365일 동안에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금년의 표어가 뭐라구요?「참축복 세계화와….」참이에요, 참. 참축복입니다. 지금까지의 축복은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참이 아니예요. 교회 축복입니다. 나라 축복 못 받았어요. 세계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3단계의 고개를 넘어야 된다구요. 36가정 축복 때 선생님이 다 말했어요. 다 찾아보라구요. 그렇지요?「예.」다 얘기했어요. 지금 얘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참축복 천주화

지금까지 축복이 참축복이에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으면 직접 천국 간다고 자신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전부 다…. 숙명적인 과제가 첩첩태산으로 쌓여 있는데 자기 가야 할 길을 개척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을 나서서 개척하는 데 후원할 것 같아요? 여러분 신세를 안 지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국가 책임을 맡기고 선생님은 지금까지 세계를 책임지는 그런 놀음을 해 나왔어요. 대한민국을 맡기지 않았어?「예.」전부 다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다고? 이 쌍놈의 자식들! 은행 돈 빌리지 말라고 했어요. 제멋대로 돈을 빌려다가 재단 이사장을 중심삼고 자기 주머니에다 넣고 써 버려 가지고 다 망쳐놓은 거예요. 그래 놓고 책임은 선생님이 져? 선생님이 하라고 했어?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그랬나?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복귀섭리에 있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말을 하면 대답을 해야 될 게 아니예요? 자기 자리를 알아야 됩니다. 위치를 알아야 됩니다. 반드시 사람은 상하·전후·좌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원형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거기에 걸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상하도 걸리면 안 되고, 사방 전후로 걸리면 안 되고, 부부끼리 걸려도 안 된다구요. 심각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참부모가 뭐예요, 참부모가? 참축복 자리가 뭐예요? 금년의 표어가 뭐라구요.?「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참축복 천주화예요, 천주화. 가정화가 아니예요. 가정화가 아니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천주화야.

천주화하려면 참가정으로부터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다리를 놓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게 다 되어 있어요? 아무 것도 없어요. 선생님만 다리가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그려놓은 것을 다 망쳐 버려요. 하나님이 떠나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수천 번 떠나 버리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으니 지금까지 이렇게 나왔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절대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절대 신앙을 하는 거예요?「하나님을 중심삼고….」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상대권까지 이뤄서 해방권을 이룬 모든 기준이 서 있기 때문에 절대 신앙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절대 신앙할 수 없으니 실체를 중심삼고 절대 신앙하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사랑해야 됩니다.」하나님이 사랑을 못 했어요. 하나님이 절대복종을 못 했어요.

상대 이상권을 중심삼고,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은 아무 것도 없어요. 아무 것도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점입니다, 영점. 가정이 영점에 걸리지를 않아야 종족에 들어가요. 그러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어야 걸릴 것이 없는 영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종족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온전한 사랑의 실체만…. 수정란이 무정란이 돼서는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을 부정시켜야 됩니다. 개인도 부정하지만 가정도 부정해야 됩니다. 종족권 내에서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가정을 부정해야 됩니다.

선생님과 초점을 맞춰라

선생님 가정의 기반을 중심삼고 그걸 1백 퍼센트 영점에서 맞춰 가지고 대치해 놓고 종족권을 연결해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초점을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를 알아요. 몸 마음한테 물어 보라구요. 내가 이 영점에 안 맞아 가지고 영인들이 못 와요. 수많은 영통인들을 통해서, 맨 처음에 1백20명 안팎을 중심삼은 영통인들을 통해서 그 과정을 거쳐 나오는 데서 성별기간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내 앞에 오면 교육하는 거예요. 초점을 맞출 줄 알아라 이거예요. 자기 분수를 넘지 말라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자리를 잡지 못하고 선생님이 어떻고 뭐 어떻고 해, 똥개새끼들이. 그놈의 자식들이 지껄이는 모든 악한 파동으로부터 선한 환경적인 여건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런 것은 용서하지 않아요. 뿌리까지 빼서 일족 앞에 영계까지 전부 다…. 이게 없어지면 영계도 없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횡적 기반이 없어지면 영계도 없어지지요? 영계 전부 다 일족을 빼 버릴 수 있는 때까지도 온다는 거예요.

그래, 언제나 주체 대상 관계입니다. 90각도예요. 알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90각도를 맞춰야 됩니다. 아무리 크더라도 요것이 안 맞으면 다 틀어지는 거예요. 1도만 틀어져도 다 틀어져요. 이건 불합격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앉아서 자기 갈 길을 알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오늘은 뭣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다 알아야 됩니다. 다 통해야 됩니다. 자기 자체에서 자숙해서 자기 기반을 밝혀서 닦아야 됩니다. 이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축복만 받으면 다예요? 퉤! 아니라구요. 앞으로 축복은 세계화시대에 있어서 잘난 사람을 모아서 뒤척거려 가지고 다시 추어야 할 때가 왔다구요. 36가정 72가정 전부 다 다시 추어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뜻이 제시하는 과정에 있어서 다시 선출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나라가 되더라도 다시 한다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혈통 문제입니다. 남녀문제에 걸리면 용서가 없어요.

보라구요. 해와의 순간 실수로 억천만세 하나님이 감옥에 갇힌 영어의 몸이 돼 있어요. 그걸 알고 이런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해 그 모든 전체의 문을 열고 해방의 문을 들락날락하면서 지금까지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그런 걸 여러분이 천년 기도해도 몰라요. 부모님이 어떤 고충을 겪어 왔다는 걸 모른다구요. 곽정환이 선생님을 40년, 50년 모신다고 했지만 선생님을 모르고 있어요. 선생님을 몰라요. 선생님을 함부로 대해서는 설 자리가 없어요. 알겠어요?「예.」초점을 맞추라구요, 초점을.

보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시대면 가정시대에 우주시대의 중심인 하나님이 가정을 찾아 나오는 데 있어서 하나님 속에는 많은 담으로 막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시대를 찾아올 때에 하나님이 8단계를 찾아 내려오니만큼 7단계의 가슴에 맺힌 한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과 사탄을 제거하기 위한 거예요. 사탄이 담을 만들어 놓은 것을 해소해 가지고, 담을 다 헐어 놓고 축복가정들만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축복가정 전체에 집합 명령을 내려서 오라는 곳이 어디냐 하면, 세계평화통일이상가정교육본부라는 거예요. 그래, 자르딘에 전부 다 오라는 거예요.

거기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 종족 메시아, 가정 메시아들에게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인을 쳐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진을 찍어 주는 거예요. 뭐 돈이 없어서 못 가? 발바닥에 뼈가 나오도록 걸어라 이거예요. 거지 놀음을 하면서라도 가야 됩니다.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맞춰 나가야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정이란 것은 사위기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이 같이 오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정 기반을 마련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사위기대예요. 아담 해와를 축복해 줬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는 거예요. 아담 해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아담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사위기대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 기준에 맞추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을 축복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사위기대를 이루는 거예요.

그래, 자르딘에 안 간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가야 됩니다. 지금 몇 회인가?「6회입니다.」6회? 5회가 17일인가 끝났지?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에 대해 알고 말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어디서 무슨 말을 했다는 걸 전부 다 레시버로 해서 들어야 됩니다. 방송하는 것을 들어야 된다구요. 나라의 모든 것을 듣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데 여러분은 그런 생활 해? 이놈의 자식들! 세상보다도 더 악한 녀석들이라구, 이놈의 자식들. 롤러로 밀어붙일 거라구, 앞으로. 내가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형제까지 아들딸까지 그 놀음 한 거예요. 뜻 하나 때문에. 못 할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80살입니다. 79회가 지난 그 시간부터는 80시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서 전부 다 청산지어야 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 전부 다 이제부터 그 가정에서 형제들을 끌어내려야 됩니다. 횡적으로 형제지만 대로 보게 된다면 부자지관계고, 형님 아들딸을 끌어내려야 된다구요. 형제가 있으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횡적이라면 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의 지배를 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동생들을 강제로 모가지를 끌고 가서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교육시키면 감사할 것이 틀림없는 거라구요. 사탄이 강제로 지옥에 데려가서 천추의 한을 갖게 되지만, 형님 때문에 강제로 교육받으면 천추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걸 아는데 어머니 아버지 동생을 둬둘 수 있어요? 축복받은 가정이 말이에요. 그것 못 하면 책임추궁을 받는다는 거예요. 습관적인 자기 사회의 도의적인 이런 상식을 가지고 그렇게 하면 걸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왕권 복귀.」복귀가 뭐예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축복받은 사람이 가정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왜 쫓겨다녀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이마를 맞대고 어머니 아버지가 옳으냐 그르냐 하는 것을 담판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형님이 옳으냐 그르냐 담판해야 됩니다. 동생이 옳으냐 그르냐 담판해야 돼요. '이 자식아, 내가 뭘 잘못했어, 내가?' 이렇게 말이에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했어요, 제멋대로. 이제는 아니예요.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갑니다. 자기 자리를 지켜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천주적 메시아권인 참부모권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자기 가정을 수습 못 하는 게 무슨 축복가정이에요?

자기들 중심삼고 종적으로 7대까지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할아버지 형제들의 손자가 되면 6촌이 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3대권 내에서 하나돼야 됩니다. 이러면 종족권의 수가 많아지지. 몇백 가정, 몇천 가정, 10대면 얼마나 많아져요?

아무리 많더라도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달려 가지고 맞춰 나가야지 여러분 멋대로 하면 안 됩니다. 이게 십자로 돼 있지요? 가정 종족이 이거지요? 각도가 맞아야 됩니다. 여러분 마음이 맞아야 되고, 여러분 아들딸이 맞아야 되고, 여러분 일족이 맞아야 됩니다. 종족권 내의 180가정이 맞아야 됩니다. 일체화시켜야 됩니다. 이게 메시아 사상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이 도리를 거치지 않고는 국가 형성이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국가시대로 들어온 거예요. 초점을 맞춰야 된다구요. 그래, 영계 해방 축복하지요? 120대까지 축복할 거예요. 과거에는 4대예요, 4대. 4대면 몇 촌인가요? 8촌까지 나가는 거예요. 7대까지 하게 되면 더 많아지는 거예요. 수백 가정, 많이 번성한 가정은 수천 가정이 되는 거예요. 4대 축복, 그 다음 7대 축복을 하는 거예요. 7대를 했으면 일족을 넘어서지요? 그 다음에는 세계 판도예요, 120대. 청평에서 그 놀음하기 때문에 모든 축복가정들은 경쟁해서 자기 조상들을 전부 다 해원해 줘야 되고 축복의 문을 열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예.」

초점을 맞춰 살아라

자르딘 40일 교육을 받게 되면 자기 일족만이에요. 자기만 들어갈 수 있지, 일족을 데리고 들어갈 수 있어요? 조상들은 우리가 탕감해 줘야 됩니다. 알겠어요?「예.」혼란을 일으키지 말라구요. 곽정환, 자르딘에서 축복받은 사람은 청평 들어갈 수 없다고 그랬어?「아닙니다.」어디 갔나, 황선조?「예.」그렇게 가르쳐 줬어?「그러지 않았습니다. 자르딘 갔다 온 사람 청평 안 가도 된다고 가르친 적 없습니다.」그럼, 가라고 그랬나?「청평에 갑니다.」 청평에 가는 건 뭐냐? 자기 자체에 영적으로 걸린 것을 청산해야 되고, 자기 조상들을 전부 해원해야 됩니다. 검정을 받고 그래야 됩니다. 흥진군이 가 있어요, 흥진군이. 장자예요, 장자. 알겠어요? 영계의 최고의 장자예요, 흥진군이. 흥진이가 누구 동생인가? 흥진이 형이 효진이지요? 그런데 흥진이가 효진이보다도 형님 자리에 있어요. 흥진이가 최고의 형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다 왕으로 모셔야 됩니다.

조카가 상감마마가 되어 있는데 친족이라고 해서 왕한테 조카라고 그러나요? 뭐라고 그러나요? 상감마마, 지존이라구요. 그건 중심입니다. 절대예요. 평할 수 없어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했다가는 걸려 나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종적 세계에 올라가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회사에 붙어서 월급 받아먹던 녀석들은 종족권에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같은 가치가 아니예요. 같지 않아요. 이게 평지는 평지인데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이렇게 돼 있어요. 평지는 평지인데 수평이 안 돼 있다구요. 수평을 만들려니까 할 수 없이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길 닦아 놓았어요. 길을 닦아놨기 때문에 초점 맞춰야지요? 그걸 위해서 있는 정성 다했는데 그 가외에 자기 의견이라든가 자기 생각을 거기에 첨부시킬 수 없어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 가정이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 가정은 케이스가 달라요. 그건 사탄세계의 참소권 내에 걸리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360도 마음대로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은 달라요. 가인권의 탕감조건에 물려 나온 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 앞으로 선생님도 가정적 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로 못 나왔기 때문에 국가시대에 법으로 치리하는 거예요, 재까닥. 헌법이 나올 거라구요. 그러나 이것은 한계선이 달라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벌써 영역이 다르다구요.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그렇지 않아요. 전세계를 대표한 사탄권과는 다르다는 거예요. 여기 한 사람이라도 부정하게 된다면 그걸 모르는 것이 아니예요. 그런 법적인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때에 탄식하지 말라고 미리 충고해 주는 거예요. 초점을 맞춰 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종적 초점, 횡적 초점을 맞추라

여러분이 무슨 지도자의 자리에서 지방에 가서 선생님 가정에 대해 이러고 저러고 하는 소문을 가지고 평가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입을 벌렸다가는 걸려 들어가요. 선생님이 함부로 얘기해요? 하나님이 어떻다고 평하는 거 들어 봤어요? 절대 보호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보호하지 않으면 안개가 껴요. 그런 걸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 축복받은 가정도 그래요. 선생님의 가족과 축복받았다고 해서 대번에 올라갈 수 없어요. 자기 갈 길을 거쳐 가지고 와야 됩니다. 가정에 들어온 사람은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 못 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입장에서 정성을 들이고 다리를 놓고 전부 다 정화시킬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뭐 축복받았다고 해서 '아이구, 선생님….' 이럴 수 없어요. 올라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기 입장에서 언제나 높은 자리에 가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언제나 낮은 자리에 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선생님은 이렇게 돼 있어요. 왜 이렇게 하느냐? 길을 닦아주는 거예요. 끌고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 축복을 해 줘서…. 축복할 시대에 120단계, 1200단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축복이 같다고? 책임추궁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이 대문 간판에다 이러이러한 조건을 미성사한 자는 출입금지라고 써 붙일 거예요.

우리 어머니, 영계에 간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요전에 나한테 부탁 통고가 왔더라구요. 부탁한다고 그 말을 들을 수 없어요. 전체 평준화된 기준이 중심이지 계열화된 기준이 중심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예. (곽정환 회장)」잘 얘기하라구. 그런 사람 있거든 아가리를 찢어 버려요. '이 자식아, 너 훈독회 할 때 뭣을 배웠어?' 하고 말이에요. 경고한다구요. 알겠어요?「예.」초점을 맞추라는 거예요, 초점을. 종적 횡적으로.

90각도를 못 맞추면 입도 벌리지 말라는 거예요. 90각도가 안 됐거든 입도 벌리지 말라는 거예요, 뜻 앞에 있어서. 수걱수걱 말없이, 그저 죽으라면 죽고, 일어서라면 일어서는 것이 살길이에요.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있어요? 재창조 과정입니다. 재창조에는 자기 의식이 없어요. 원래 원리가 그렇지요? 선생님은 하늘이 지시한 데 대해서 이러고 저러고 하는 것이 없어요.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죽을 각오를 해서 해 나가는 거예요. 아직까지 죽지 않았으니 감사한 거예요. '그 날이 언제 오겠나?' 하고 기다리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문제를 일으켜서 뜻 앞에 죽을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먼저 내가 책임을 지고 죽을 자리를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탕감 속도를 배가시키고, 10배 1백 배 시키는 거예요. 내가 제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고생해 나오는데 너희들은 거저 먹고 떨어지겠어, 이놈의 자식들? 없어! 이름난 대학교를 졸업하더라도 그 학과를 거쳐야 됩니다, 학위를 따려면. 전문적인 몇 명이 연합된 박사들에게 사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박사의 여편네 대해서 별 놀음을 다 해야 됩니다. 변소 청소도 해 줘야 되고, 밑감도 해 줘야 됩니다.

생활적인 대표로 세우고, 국가적인 대표로 세우는 데 있어서 국가가 가지 못할 것도 가라고 명령할 때는 반드시 가야만 다 통과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여기 그냥 앉아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모든 전체에 대해서 정성을 들이고 난 후에 2세가…. 2세가 무엇인 줄 알아요, 2세가? 모든 것은 2세를 중심삼고 미지불 미탕감 전체를 여러분 2세를 통해서 뿌리를 뽑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름도 빛도 없이 그냥 안 하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어미 아비가 책임추궁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 아들딸을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 뭐라구요?「종적 초점!」종적 초점, 횡적 초점을 맞추라는 거예요. 가정 시대에는 요 종적 초점에 맞아야 돼요. 둘밖에 없어요. 종족권 내에 자기가 올라갔을 때는 자기 종족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90각도가 돼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양심이 안 됐을 때는 회개해야 됩니다. 하늘의 공인을 받을 때까지. 심각한 거예요. 심각해요. 맞추라구요, 이제부터. 맞추기 쉬운가 보라구요. 조금만, 0.1도만 어긋나면 뒤에서 틀어진다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뭐 해 줘서 교회에 뭘 어떻게 하라고 지시하면 안 받겠다고 해? 가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각도를 맞추기 위한 정성의 도수가 자기 생명의 여력보다도 플러스 요건이 남아야 하늘이 보호하는 거예요. 마이너스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미국에 기반을 다 닦아서 호사할 수 있는 환경인데 왜 남미에 가요? 제일 벽촌에 가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한 점에 모이는 참사랑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꼭대기가 이렇게 됐으면 이걸 내려와서 저 끝에 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최고의 자리에서 최하의 자리로 가야 됩니다. 이렇게 돌아갈 때 여기서 이렇게 못 가요. 없어요. 이렇게 돌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왔다갔다해야 돼요. 그러니까 가정 전체 위에 섰지만 승리한 가정을 통해서, 통일교회 제일 밑창 가정보다도 그 가정을 중심삼고 수평선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는 입장이기 때문에 자기들 가정이 환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선생님이 가 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여기까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냥 못 가요. 선생님은 그 위에 있는데 말이에요. 선생님도 초점을 맞추지요? 선생님이 그런데 너희들이 여기서 이렇게 갈 수 있고, 여기서 이렇게 갈 수 있어, 이 쌍것들아?

선생님과 가깝다고 전부 다 자기들이 원치 않으니까 마음대로 하겠다고…. 마음대로 해 보라구요, 뭐가 되나. 정신 차리라구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 입으로 통일교회 자기 윗 가정에 대한 소문나고 그러면 안 돼, 이놈의 자식들아. 한마디 잘못하면 나라가 망하고, 세계 6대주의 한 주가 날아갈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자숙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자숙 알겠어요, 자숙?

지금까지 제멋대로 해 왔어요. 사탄세계도 제멋대로 하니 가만히 내버려두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지났다구요. 보라구요. 여기서 송곳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해서 세계 판도까지 가는 데 초점은 하나입니다. 대등한 송곳과 같이 남자 여자가 이렇게 합하게 돼 있고, 아들딸 손자가 이렇게 합하게 돼 있어요. 새끼 꼬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상대적 자리에 있으면 그 자체가 끊어져 나가.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송곳을 만들어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어머님도 그래, 어머님도.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 못 서요. 언제나 물어 보고, 돌아갈 때도 자기가 물어 보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송곳이 어때요? 가까워지면 어떻게 돼요? 작아지지요?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어요? 손자가 이쪽 저쪽 꿰어 가지고 이 넷이 하나돼서야 얼마든지 무한히 울릴 수 있는 거예요. 동서남북 네 방위를 중심삼고 360도가 돼 있지요? 90도씩 사 구는 삼십 육(4×9=36), 360도라구요. 90도씩 맞춰 가지고…. 체제를 무시하고 말이에요…. 회사에 있으면 회사 체제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전화해서 찾으려고 해도 어디에 갔는지 못 찾아요. 아침에 전화했는데 저녁까지 못 찾았어, 이놈의 자식들.

상·중·하는 한 계열입니다. 상·중·하가 돼야 수직이 됩니다. 좌우가 되면 좌·중·우예요. 이게 수직입니다. 수직은 반드시 상·중·하의 중앙과 통하는 거예요. 한 점입니다. 전후하게 되면 전후의 중심이 중앙입니다. 3점을 통하게 돼 있다구요. 그게 전부 다 한 자리에 모이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관계의 사랑, 형제지관계의 사랑이 전부 다 한 점에 모이는 거예요. 그게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한 점이 되는 거예요. 그건 서로 위하는 사랑입니다. 자식은 부모를 위하고, 부모는 자식을 위하고, 여편네는 자기 남편을 위하고, 남편은 자기 여편네를 위하고, 형님 동생이 서로 위하는 데 있어서 그 3점이 맞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면 전부 다 갈라져요. 알겠어요?「예.」이론적으로 없다구요..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다 갈라져요. 자기로 말미암은 것은 다 깨져 나가요, 한 사람이 잘못하면. 공동체예요. 그게 우주의 핵입니다. 가정의 핵입니다. 알겠나요?「예.」

자기 자리를 지키라

여러분 축복가정이 한 게 뭐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수고한다고 선생님을 따라가면 선생님보다 몇십 배, 몇백 배 수고할 수 있는 과정이 남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는 세계로 갈 수 있는, 세계가 발전하는 그 기준에 갈 수 있는 그 길을 개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가기 위한 모든 것을 거쳐 나가야 됩니다. 전체 남겨진 조건의 10분의 1이라도, 십일조를 중심삼고 하늘의 소유권을 결정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탕감시대를 거쳐 나온 것의 10분의 1이라도 해서 전부 다 맞춰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역사적인 모든 전부가 초점을 맞춰서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탕감해야 됩니다. 역사적으로 갈라져 있는 모든 것을 선생님과 부딪쳐서 청산을 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역사에 없는 핍박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족에 대한 모든 것을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일족에 대한 모든 탕감을 하는 중심적 역할을 해야 됩니다. 그걸 선생님이 다 해 줬기 때문에 12대까지 구해 주라는 거예요. 그럴 때에 들어왔다구요. 알겠지요?「예.」

자기 자리를 지키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길은 이렇게 되고, 이 길은 이렇게 된다고 하는 것이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을 거쳐 가지고 맞춰야 됩니다. 위 가정들은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위해야 됩니다. 뭐 36가정이 뭐 어때? 영계에 간 36가정들 영계의 영광스러운 자리에 가 있다구요. 이상헌씨가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전부 다 얘기하지 않았어? 축복받은 36가정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잘못하면 명찰을 달고 다닌다는 거예요. 거기에 지옥에 생겨요. 낙원이 있다구요. 그것이 앞으로 사탄세계가 제거되면…. 천국은 천국인데 천국이 아니라는 거예요. 중간영계, 영계의 감옥에 갇혀 있다구요. 지옥과 같은 나라가 먼 거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일일생활권에 있다는 거예요. 지금 세계는 시간권 내에서 생활하는데, 거기는 1년에 한 번씩이나 생활할 수 있는 이념을 갖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선생님이 일생 동안 선두에서 나온 거예요, 일생 동안. 누굴 믿지 않아요. 어머니까지도 안 믿어요. 어머니도 뜻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길을 받길 원치 않아요. 내가 줘야지. 받기를 원했다면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벼락이 떨어져요. 그러니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대권이 허락될 때…. 각도가 안 맞을 때는 그렇지 그것을 넘어서면 전부 다 자기가 따라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주장하게 되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나요?「예.」 선생님도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이 자리까지 나왔으니 세계는 초점을 맞추는 선생님의 역사를 전부 다 다리를 다 놨으니 여러분도 개인시대 가정시대에 올라가면 가정 전체를 위하여 간다는 것을 책임져야 가정 시대를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종족시대에 종족 전부를 탕감해 가지고 민족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민족을 위했다 이거예요. 민족시대에서 국가시대로 넘어갈 때는 국가를 위했다, 세계시대로 넘어갈 때는 국가를 위했다, 지상 천상 시대에는 세계를 위했다, 그 다음 하나님에게 돌아가려면 천주를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서지 않으면 못 찾아가요.

그런 8단계 노정이 남아있다는 걸 알고, 1백 분의 일, 십분의 일 혜택권을 갖추면 찾아와요. 그 조건을 걸고 1백 분의 일, 십분의 일을 가지고 탕감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지금 1백 분의 1, 1천 분의 1, 1천2백분의 1의 혜택권 내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똥개새끼, 마피아까지도 축복해 준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지는데, 책임이라는 것은 선생님이 닦아 준 길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를 다 닦았다는 거예요. 거기에 방해가 없어요. 주변 전체가 협조하고, 책임자를 지켜 주는 거라구요. 알겠나요?「예.」

초점을 맞춰 사탄 이상의 세계의 표본을 세워 나가야

선생님은 초점을 맞췄나요, 안 맞췄나요?「맞추셨습니다.」여러분은?「맞추겠습니다.」맞췄어요, 안 맞췄어요? 제멋대로지요? 앞으로는 깍듯이, 군대에서 계급이 있어서 상관에게 인사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사하고 그래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보희!「예.」박보희는 이제 곽정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돼.「예.」마음으로도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 선생님이 그걸 어기지 않아요. 틀림없어요. 박보희!「예.」훈숙이 결혼할 때 아들딸한테 통고해서 이러이러한 조건하에서 축복해 줬다는 말을 믿었어, 안 믿었어?「안 믿었습니다.」오늘은 아들딸들 어디 갔어? 인진이 어때? 진성이하고 인진이하고 결혼하게 안 되어 있는 거야. 그거 알아? 물어보잖아?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예.」자기 아들한테 통고하고 회개하라고 했는데 회개했나, 안 했나?「반드시 아버님 앞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지금 자기에 대한 것을 물어 보는 거야. 내가 자기한테 그랬지? 나는 이러이러해서 선생님 앞에 이렇게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자리에 있는데, 이런 것을 용서해 달라고 해서 자식들한테 용서받았나 그 말이야?「예.」했나?「예.」했으면 후려갈겨, 이놈의 자식들! 반드시 하겠어?

흥진군까지 영향이 있어. 놀음놀이가 아니야. 놀음놀이가 아니야. 세상의 무슨 거래가 아니야. 죽고 살기내기야. 원래는 훈숙이하고 흥진이하고 결혼할 수 없는 거야. 거기에 진성이하고 인진이까지? 이놈의 자식, 후려갈기라구. 일족이 협조해야 된다구. 맏아들 이름이 뭐야?「준상입니다.」축복받기 전에 낳았지?「예.」진성이 책임이 커. 똑똑히 알라구.

이번에 재축복받은 사람들은 2세 36가정을 전부 다 기성가정으로 돌려 버려요. 기성가정은 어떻게 되어 있는가 나중에 얘기 안 해요. 기성가정이 어떤 레벨에 있는지 자기도 몰라요. 다음에 올 일을 생각해 보라구요. 자녀들까지 그래? 자녀가 그러면 용서가 없어요.

선생님이 허락할 수 있는 한계 권한을 중심삼고 볼 때, 그것은 면목이 서지를 않아요. 한 가지 알아야 될 것은 선생님의 가정은 사탄세계의 법에 걸리지를 않아요. 알겠어요?「예.」

자식은 부모에 대해 초점을 맞춰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 초점을 맞춰야 되고, 형제에 대해서도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그것이 장자권·부모권·왕권 복귀입니다. 나라에 대한 초점을 맞추고, 부모에 대한 초점을 맞추고, 형제에 대한 초점을 맞추라는 거예요. 평면만이 아니예요.

장자권은 형제에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부모권은 형제들이 부모에 대해 초점을 맞춰야 되고, 왕권은 부모와 형제들이 나라에 대해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만왕의 왕 하늘을 중심삼고, 나라와 부모와 형제들이 합해서 하늘나라에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 않으면 떨어져 나가요. 자기만 초점을 맞추면 그 가외 것은 전부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도리의 공식 법도로 확실히 해 나가야 됩니다. 나는 그렇게 산 사람입니다. 국가시대에 거기에 동반할 수 있는 조건을 걸고 여러분에게 명령해서 그것을 지킨 사람도 있고 안 지킨 사람도 있는데 한 사람이라도 지키면 그 조건을 걸고 나가면서 전체를 포섭하기 위한 길을 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범적인 면에 있어서 선생님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후에 잘못됐으면 잘못된 그 기준의 피해와 모범적인 기준에서 나간 것을 비교해서 남게 될 때는 살려 준다는 거예요.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얼굴을 보고 대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초점, 초점입니다. 지금 선생님은 사회에 대한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못난이 놀음을 하지 않기 위해, 위신을 상실하지 않기 위해 안팎으로 전부 다 초점을 맞춰 가지고 사탄 이상의 세계의 표본을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오늘 뭐라구요?「초점을 맞추자!」종적 초점, 횡적 초점을 맞춰라 이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맞춰 나왔는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하나님 앞에 그 놀음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어요. 이의가 없어요. 알겠지요?「예.」똑똑히 알라구요. 못 들었다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예.」돌아가서 아들딸한테 그렇게 얘기해라 이거예요. 선생님 사진을 걸고, 깃발을 달고, 협회에서 하라는 걸 다 안 하지 않았어요? 하라는 걸 전부 다 못 하고 있다구요. 하다가 중도 파산해 버리고 말이에요. 그런 걸 전부 다 수습해야 할 때가 왔어요. 알겠지요?「예.」

이 예복 누가 했어? 예복 만드는 회사에서 만들었나, 어드랬나?「124가정 중에서 협회가 공인한 곳에서 했습니다.」한 가정에서 만든 거야? 이게 뭐야? 이 조끼가 뭐야? 딴 사람이 만들었지? 이게 뭐야, 이게? 이거 알아보라구.「예.」아무나 자기가 안다고 해서…. 앞으로 선생님이 전부 다 감별해 가지고 해야겠다구. 꼴이 됐어? 보라구. 꼴이 어때? 이게 뭐야? 고름이 다 울고. 세상에, 거지새끼라도 이렇게 안 하고 다니겠다.

곽정환!「예.」선생님이 내적 외적 모든 걸 제도화하라고 하지 않았어? 알아보라구, 누가 만들었나.「예.」회사를 달리하든지,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 아무나 책임 지워서 하는 일이 아니야. (경배)

천지부모를 모시려면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몸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9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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