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을 훈독한 후에) 그 일이 꿈 같은 얘기인데, 누가 이런 승리의 기반을 닦아준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이 일을 위해서는…. 지상세계는 반대해요. 지금까지 나라나 무엇이나 전부 다 반대했지만 언제나 영계가 주동적인 역할을 해 가지고….
청평 역사에 대해 많은 보고를 들었다구요. 한 시가 되도록. 조는 사람이 많았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걸 심각히 생각하면서 오늘날과 비교해 봤어요. 영계의 활동이 우리를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는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이 기억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혼자 이 일을 이루는 게 아니라구요. 영계가 배후에서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어떻게 협조했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발판이 벌어져 가지고 환경적 여건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예요.
환경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이 종적인 주체라면 선생님은 대상의 자리 있고, 또 지상에 있어서 선생님이 주체라면 모든 것이 대상입니다. 개인적 대상, 가정적 대상…. 이렇게 횡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종족적 대상, 민족적 대상, 국가적 대상, 세계적 대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일은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종적인 전체 내용이 횡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에 맞을 수 있는 주체 대상을 고루 맞춰 나가는 겁니다. 여러분이 지금 시대에 와서 이런 현실을 보고 있지만 이 뜻이 어떻게 나왔다는 것을 몰라요. 그 복잡한 내용을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 어느 누구나 뜻의 완성과 뜻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해방의 자리에 군림할 수 있다는, 각자 나름의 개인을 중심삼고나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 각자가 처해 있는 위치에서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게 놀라운 거라구요.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정착이라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정착. 그래, 개인적 정착, 영원한 개인적 정착의 자리가 어디냐 이겁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이 모든 것이 가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르딘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여기 땅 끝에서 땅 끝으로 돌아서 들어가는 거예요. 복귀예요. 지구성을 돌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여기 자르딘을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자르딘 선언이 뭐냐 하면, 가정 축복을 중심삼은 선언입니다. 자르딘 선언 첫째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어제 저녁에 대모님이 보고하는 내용을 보더라도 우리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절대신앙,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절대사랑.」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복종.」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건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계획한 모든 일은 절대 이루어진다 하는, 하나님 자신이 창조하기 전에 결심했던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믿는 자리에서 절대사랑의 상대를 짓기 시작한 거예요. 이 모든 피조만물은 하나님의 절대신앙에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만물은 뭐냐? 혼자로 있는 것이 없어요. 만물은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돼 있어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거예요. 만물이 다 그렇지요? 이것을 오늘날 인간들이 몰라요. 쌍쌍으로 우주를 창조한 데는 절대신앙관이 나오는 거예요. 쌍쌍제도가 생긴 것은 사랑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위에는 사랑의 길이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신앙 위에는 참사랑이 심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모든 광물세계, 식물세계, 인간세계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심어질 수 있는 이 자리에 서 가지고 만물의 모든 전체 가치를 대신한 대표적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완성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절대신앙하였던 그 사랑의 실체가 돼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 절대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체가 태어났으니 이걸 누가 키워 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투입해야 돼요. 우주를 전부 다 사랑해서 상대적 권한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키워야 하는 존재가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에 투입해야 돼요. 키우려니, 완성시키려니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투입하는 역사가 아직까지 끝나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게 전부 다 흘러간 거예요. 개인적으로 흘러가고, 가정적으로 흘러가고, 개인 복귀 기반 위에 가정 기반을 출발해 가지고 가정적 복귀도 흘러가고, 이렇게 흘러가는 역사의 돌고비를 수십 수백 수천 수만 번을 했다는 거예요. 이 오랜 복귀과정이 얼마나 기가 차요?
그렇게 흘러갔으니 인간을 이 땅 위의 사랑의 상대로 삼아 투입해서 길러 왔지만 크지를 않았다구요. 투입한 모든 것이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이러한 사실은 하나님의 가슴에 슬픔이 됐고 못이 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숱한 복귀역사 과정에 있어서 제일 수난의 역사를 거쳐온 존재는 만물도 아니고 하나님이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불쌍한 하나님이 되어 하나님이라고 볼 수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결 지어야 하는 거예요. 지은 물건을 잃어버렸으니 찾아 가지고 그 앞에 서서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하기 때문에 금년 표어에 '참하나님'이라는 말을 썼어요. 작년 표어에는 없지요?「예.」있어요, 없어요?「작년에는 없습니다.」없어요. 비로소 처음 쓴 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대전환을 표준하고 제정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청평에서 수많은 축복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지상에 협조할 수 있도록 한 거예요. 사탄세계의 가정을 우리가 끌어내는 거예요. 우리가 끌어내린 배후의 빈 자리를 영계의 축복가정으로 메워 나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사탄세계가 없었는데, 그랬으면 아담 가정에 있어서 천사장이 협조하여 자동적으로 이상가정이 형성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가정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지상에서 승리적 기반을 닦은 축복가정이 이 세계의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영계를 축복가정적 해방권을 이루어 가지고 영계에 있는 천사장이 아담 가정을 완성시키게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사탄의 몸뚱이와 사탄의 피를 받았고 하나님의 본연의, 본성의 몸뚱이를 갖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핏줄을 못 받았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어려운 거라구요. 핏줄이 바꿔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핏줄이 섰더라면 사탄세계는 핏줄이 설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을 누가 심었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심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기 전 양심의 힘보다 사탄 사랑의 핏줄을 맺은 사랑의 힘이 높았다는 거예요. 높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높은 이 길을 무엇으로 메우느냐? 사랑이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아벨을 희생시키는 도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거기에도 투입했다는 기반을 세우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요. 그런 의미에서 사탄세계에 투입했다는 사실은 사랑 자신인 하나님 자체가 재창조라는 조건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지, 재창조라는 말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영영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재창조라는 말이 고맙다는 것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했다는 사실, 전부 다 사탄세계에 갔지만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하나님이 투입해야 하는데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니 만큼 이것을 메우기 위해서는 하나님 편의 모든 것을, 창조 당시에 투입했던 것을 아담 해와가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 아벨을 중심삼고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역사라구요. 알겠어요? 본연의 창조이상을 위해 하나님이 타락한 아벨적 실체를 중심삼고 투입해 나오는 것이 구원섭리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아들딸까지도 사랑했다는 기준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면 전부 다 그 기준에 맞춰 올라가는 거라구요. 이것이 수평만 되면 하나님이 점령하는 거예요. 이 기준을 메워 나온 이것을, 하나님이 자기편을 쳐서 희생시켜 가지고 맞고 하나 만들 수 있게끔 사랑의 기반을 투입했다는 것을 사탄도 공인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점령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인이 하나님의 맏아들입니다. 안 그래요? 사탄세계에 태어난 아들딸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맏아들이다 이거예요. 동생은 맏아들을 사랑하고 나서 맏아들을 중심삼고 하나돼야만, 맏아들을 중심삼고 동생이 하나되어서 부모 앞에 효도해야만 창조본연의 길을 닦아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로 가정을 거느려 나와야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사탄세계를 축복해 줘야 됩니다. 어떻게 축복하든 축복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여기에 배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젠 무한히 수확하다시피 하는 거예요. 어저께 그런 내용을 세밀히 보고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영을 만드는 거예요. 무엇으로? 우리 축복이라는 게 놀라운 거예요. 혈통을 전환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혈통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단계적으로, 종으로부터 양자… 이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 관계가 친족 관계가 되는 거예요, 친족 관계. 이것이 단계적으로 갈라져 가지고 종의 시대에서 양자의 시대, 이렇게 다르지만 친족 관계라는 거예요. 혈통적 관계가 인연이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은 양자의 길과 통하고, 양자는 서자의 길과 통하고, 사자는 직계 자녀와 통하고, 핏줄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걸 엮어 나갔기 때문에 이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회 환경으로 벌어져 나온 거예요.
이제는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 기반이 정착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160가정, 180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 조상의 자리에 서고 새로운 종족 편성을 하기 위해서는 가인적 세계를….
우리 가정맹세의 제3이 뭐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한다고 돼 있는데, 타락했던 인간들이 황족권에 나가려면 가인세계를 완전히 복귀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황족권에 못 나가요. 황족권에 들어가기 위한 그 기반이 축복가정들입니다. 가정적 메시아의 자리에서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로 나가야 됩니다. 이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가 예수의 자리예요. 이 예수의 자리까지 넘어서지 않고는 세계로 못 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실패와 기독교의 실패를 메우지 않고는, 먼저 예수가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지 않고는 세계로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방미 길에 나섰는데 그것이 1970년도예요. 그래서 이 70년도를 중심삼고 가정 총동원 시대를 가는 거예요, 전세계에서. 이래 가지고 3년을 탕감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세계적 터전을 닦기 위해 미국으로 옮겨가는 거예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성지 택정이 결정된 터가 미국이에요. 기독교예요, 기독교. 기독교 국가를 움직이지 못했어요. 이 기독교 국가가 세계적 국가가 돼 있다구요. 미국이 움직이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현재 통일교회하고 미국 기독교가 교체되어 하나돼 가지고 넘어가야 할 때라구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은 남미를 가는 거예요. 미국이 서기 위해서는 남북미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신교와 구교를 자기가 하나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미에 가 가지고 구교와 신교를 연결시키는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때가 자르딘을 중심삼고 딱 그렇게 되었어요, 브라질을 중심삼아 가지고. 브라질은 뭐냐 하면 포르투갈 식민지가 됐었다구요.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의 식민지였고 말이에요. 이게 이질적이에요. 이게 가인 아벨과 같은 이런 입장인데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브라질만 하나 만들게 된다면 아르헨티나도 움직이게 되겠기 때문에 가정 훈련소를 브라질에 만드는 거예요.
브라질 가운데서도 자르딘은 제일 낙후한 곳입니다. 알겠어요? 자르딘 하게 된다면 사람이 가서 살지 못할 곳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정학적으로 보게 된다면 이곳이 제일 중요한 지역이에요. 농사를 짓는 데도 이상적이고, 목장을 하는 데도 이곳이 브라질에서 제일 가는 지역이에요. 그 다음에는 꽃과 모든 과일이 잘 자라는 곳으로 되어 있다구요.
우리가 이런 자리를 하나님이 잘 준비해 가지고 잡게 되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게 가정이상 교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인정을 해 주려니 사위기대, 부모와 아들딸이 와서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이런 교육은 처음이라구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개인 수련이나 단체 수련들은 했지만 가정 수련이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이게 처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 제1차 선언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했고,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여기 와서는 제2차 선언을 한 거예요. 제2차 선언은 뭔가요?「하나님의 4대 속성입니다.」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선언한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 하나님의 속성이니 만큼 그 속성 앞에 이상적 사랑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서는 그 속성과 연결될 수 있는 수평이 벌어져야 한다구요. 일체가 돼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이니만큼 부자지 관계에 있어서도 절대 부자지 관계, 유일 부자지 관계, 불변 부자지 관계, 영원 부자지 관계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단 둘의 부부 관계도 역시 절대·유일·불변·영원, 자녀도 두 부모 외에는 어디 따라갈 데가 없다구요. 출가할 데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자녀가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런 기반 위에 가정 자체가 절대 가정, 그 다음에는?「유일 가정.」유일 가정, 불변의 가정, 영원한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그러니까 그 속성적 대상권을 이룬, 사랑의 일체권을 이룬 그런 가정은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절대·유일·불변·영원히 같이 있을 수 있다는 이념이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그거 말만이 아닙니다. 천국 들어가는 데 있어서 하나님 입장에서 찾는 것이 그것이니 만큼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하나님이 투입해 가지고 출발하기 위한 것이 상대적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셋째 번은 뭔가요? 하나님 자체가 그냥 그대로 자유롭게 되는 게 아니예요. 아기로부터 사랑의 싹이 터 가지고, 아기로부터 형제의 과정을 거치고 부부 과정을 거쳐 부모의 자리까지 나왔으니 하나님 자체가 창조를 하던 창조주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지었지만 하나님 자체가 자라는 것을 실체로 느끼는 거예요.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가 자라던, 보이지 않은 과거에 자라던 모습과 똑같이 재현시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로 태어나 가지고 상대적 자체가 사랑의 일체를 이루어 부모의 자리까지 올라간 무형의 실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유형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자라 나가는 거예요.
어린 아기로부터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까지 올라가는데 부모 시대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부부 사랑을 해 가지고 자녀를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창조했던 그 아담 해와를 축복해 줄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못 됐기 때문에 미완성 하나님이라구요. 그러나 오시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그런 모든 전부를 탕감해 주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잖아요? 그 싸움이 언제 끝나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곽정환, 싸움을 어떻게 끝내겠어?「사람을 통해서 끝내야 됩니다.」아무 사람이나?「참부모님이….」그 사람이 참부모예요, 참부모.
거짓 부모 말미암아 싸움이 벌어진 거라구요. 알겠어요?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주인은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도 아닙니다. 참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영원히 이 싸움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영원히 어둠의 사탄 추방의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 하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주인 되는 그분이 지었던 자체인 사탄을 없앨 수 있는 입장에 왜 못 서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혈통을 빼앗겼기 때문에. 그래서 혈통을 정화해야 되는데,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없어요. 거짓 부모로 인해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됐으니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사탄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앞에 절대복종하고,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그 기원이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천지의 모든 전쟁의 역사는 여기서 정지되는 거예요.
이런 때가 가까워 오기 때문에 참하나님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해요. 한 발짝만 잘못 디디면 이 억천만세가 녹아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전부 다 한 곬으로 24시간 집중적으로 정성을 들일 수 있는 것이 낚시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낚시. 그래서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배. 눈만 뜨면 바다에 나갔다구요. 요즘은 낚시질이 끝났어요. 왜? 참하나님의 해방권을 이루었으니 끝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코디악에 가 가지고 사사절을 선포하고 나서는 낚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잡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고기부터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해서 종의 멸종을 방지할 책임이 부모님과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의 원초적인 모든 만물이 있는 곳이 이 판타날을 중심삼은 이곳이요, 아마존 유역을 중심삼은 곳이라구요. 고기로 말하면 3천6백 종이 있어요. 동물로 말하면 이것이 몇백 종, 2백 종 이상이 있어요. 식물로 말하면 수백 종이 있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이 그냥 그대로 있는 거예요.
이걸 그냥 내버려두면 전부 다 없어져 버려요. 여기 무지한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낚시질도 하지 말라고 해도 그물로 잡고, 다녀 봐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한국 사람. 서해안에 조기 떼가 그렇게 많았는데 다 잡아먹었지요? 동산에 그렇게 많던 노루도 다 잡아먹었지요? 그거 제한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누가 보호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누가 사랑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이것을 막기 위해서 바다에서부터 만물을, 바다의 고기를 제물로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제물 삼아 나온 거예요. 희생해야지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1960년 이후에 산에 가서 사냥을 하고 그런 거예요. 나라를 위한 모든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동물세계를 거쳐 가지고 수산사업까지 63년부터 준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바다를 점령해야 되고 육지를 점령해야 돼요. 그 다음에 점령하는 데는 제사를 드려요, 제사. 제물을 바쳐 가지고 아벨적 기반에 서 가지고 가인을 사랑했다는 이런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랑했다는 인연은 참부모 이외에는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 누가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할 수 없다구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갈라진 모든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다를 중심삼고 전부 다…. 그 바다에서 희생한 모든 영인들, 지옥의 땅 위에 살다 간 영인들의 영계 해방이 벌어지지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예요. 바다에서 죽은 영인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은 다 그러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참하나님이라는 말을 내세웠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했는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그런 내용을 알아요? 그래서 참하나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 완성이라는 거예요. 핏줄을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돼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다 뒤집어졌지요? 한 가정, 아담 가정과 같이. 아담의 죄예요. 이 역사적 죄는 아담의 죄와 접하는 거예요. 아담 가정의 죄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민 전체를 한 가정과 같은 입장에서, 아담 가정을 완성할 수 있는 입장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거기에는 가인도 없고 아벨도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형제의 자리에서 선생님이 책임지고 그걸 전부 다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책임지고 해방시켰다 하더라도 이것은 장성기 완성급이 아니예요.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서 책임분담 완수라는 것을 참부모와 더불어, 참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을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이것은 사탄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권 행사를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이 끝나고 난 다음에는…. 선생님이 이제는 책임을 다 완수했어요. 그러니 요즘에는 복귀 완료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자르딘 제3선언이 뭔가요? 창조주예요, 창조주. 제1 창조주, 제2 창조주, 제3 창조주에 대한 거예요. 창조주가 타락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타락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무형의 창조주이고 아담은 유형의 창조주인데, 사랑 이상을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사위기대. 아담 해와의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했고, 아담 아들딸의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열매가 다 안 됐다는 거예요. 열매가 썩었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나요? 이러한 모든 전부에 걸쳐 여기 자르딘을 중심삼고 중요한 선언을 했어요.
3차 선언은 창조주고, 그 다음에 4차 선언은 뭐예요?「숙명적 제안 해원.」이것을 들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사탄 혈통을 끊고 그것을 해방할 수 있는 시대에까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자지 관계 이게 뭐예요? 이것이 종이 돼 있고, 서자가 돼 있고, 양자가 돼 있는데 여기에는 하나님의 본 혈통적 기준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숙명적 과제로서 이걸 다 청산해야 돼요. 부자지 관계라는 것은 어느 누구도, 하나님 자신도 떼어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이 떼어버릴 수 있으면 복귀역사를 할 필요 없이 전부 다 다시 만들면 되지요. 숙명적 과제이기 때문에 이것은 대체할 수 없어요.
그래,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부모님 세계를 향하여서 민주주의로써 부모를 책정할 수 없고, 부자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를 마음대로 떼었다가는 사탄의 농락에 완전히 꿰여 가지고 제물이 돼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안 되는 거예요. 숙명적 부자지 관계,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부부 관계 아니예요, 숙명적 부부 관계? 아담 해와에게 있어서 대체할 수 있는 존재가 없잖아요? 아담 해와 외에 여자가 하나 더 있고 남자가 하나 더 있어요? 숙명적 과제예요. 뜯어고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녀는 뭐예요, 자녀? 숙명적 자녀예요. 숙명적 부모, 숙명적 부부, 숙명적 자녀, 숙명적 형제애가 연결되어 있으니만큼 그것이 가정 이상의 전통이니 천년 만년 그 기준을 계속해서 연결된 것이 하나님의 가정이요, 하나님의 종족이요, 하나님의 민족이요,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의 세계요, 지상·천상천국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알겠어요?
잃어버린 이것을 복귀하기란 얼마나 힘들어요? 참하나님을 중심하고 자랑하고 사랑할 수 있고, 탕감의 역사를 대신한 우리 손으로써 축복을 해 줄 수 있었다는 사실…. 그러니 여러분이 예수님이 나라와 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만민을 축복해 줄 수 있었던 그런 자리를 여러분이 대신했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들은 예수보다 높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되어 아들딸을 낳고 다 이러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축복을 알겠어요? 뜻이 이렇게 엄청난 뜻인 줄 몰랐을 거예요.
중요한 티켓, 이 티켓을 갖고 오면 전부 다 소원 성취한다 할 때, 그 속의 내용은 모르더라도 그 종이 쪽을 얻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얻어 가지고 오는 사람은 여기에 못 들어온다.' 하겠어요?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축복받을 때 말이에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가지고 여자남자가 사랑하고 싶다고 따라다니다가 남자가 변소에 가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 있는 가운데 축복을 받으면 남편이 쫓겨나는 거예요. 이 티켓과 마찬가지예요.
이 결혼 티켓을 갖게 되면 영원한 부부가 되지, 딴 데 뜯어고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누더기판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받은 축복은 교회 축복이에요. 이제 나라 축복시대가 온다구요.
지금 여기의 여러분은 '총생축헌납제'를 올려야 된다구요. 해원 통일식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에게 제물을 바치는 데 있어서 하나님 편 소유물, 사탄 편 소유물로 쪼개 바치는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하나님이? 알겠어요? 둘로 쪼갠 것이 오른쪽 것은 하나님 것이고 왼쪽 것은 사탄이다 이거예요. 이게 사람이에요. 아벨이요, 아담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바쳐야만 사탄이 떨어지는 거예요.
제물이 뭐라구요? 소유권 결정을 하는 물건이에요. 그런 의미에서도 그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어느 누가, 세상이 알아요? 그러니 구약시대에 제물을 쪼개 가지고야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억울하고 분한 일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아들을 죽여 가지고 아들 절반을 사탄 편에 나누어 줘야 했다는, 소유권 결정을 해방 못 했다는 사실…. 이제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부모님까지 제물이 됐어요. 부모님까지 제물이 됐다는 거예요.
이 가정들이 어떻게 용서를 받을 거예요? 그러려니까 이걸 전부 다 바쳐 가지고, 제물의 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만이 전부 소유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회복시키기 위한 것이 참하나님의 자리이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6수에, 해당하는 100수 16수에 해당하는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됩니다. 고기도 160마리예요. 네 가지예요. 다 그런 걸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 한국이 유엔에 가입한 것도 말이에요, 북한이 160번째고 한국은 161번째예요. 이게 160수가 똑 떨어진다구요. 하나 남는다는 거예요. 한국이 복귀시대에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마지막 나라예요. 여기에서 북한과 남한이 분열돼 싸우는데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중국과 소련을 여기에 동원하는 거예요. 안 하면 포위작전 하는 거예요. 미국과 일본도 마찬가지고.
보라구요. 일본도 한국을 중심삼고…. 지금 공산당이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소련이 러시아 정교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중국은 뭐냐 하면, 사상적 공백기를 중심삼고 '유교로 돌아가자!' 합니다. 어디 갔어, 석박사? 통일교회 원리사상이 유교가 세계를 한바퀴 돌아 가지고 수습해 가지고 돌아 들어왔다고 한다며? 석박사(석준호), 그래?「예.」그러니 사상적 기반이 없어요, 지금. 공산주의는 정신적인 모든 가치론을 세울 수 있는 근본이 없다는 거예요. 세워 놓으면 이게 1대밖에 못 가요. 영원히 안 된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국권이 붕괴되고 파괴됐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일본은 뭐예요? 잡도 국입니다. 소련도 종교권으로, 중국도 종교권으로, 인도도 종교권으로, 한국도 종교권으로, 이렇게 돼요. 미국도 종교권이라는 거예요. 이 가운데 있어서 종교를 반대하는 일본 자체는 멸망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해방시키기 위하여 종교대회를 해 주는 거예요. 독일이니 뭣이니 전부 수습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소화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에 영향을 주고, 소련에 영향을 주고, 중국에 영향을 주고, 인도에도…. 인도의 그런 것도 역사라구요.「예.」가정이 대량으로…. 지금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문제,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이것을 세계에 손댈 자가 없어요. 일본 자체도 손들고, 소련 자체도 손들고, 중국 자체도 손들고, 인도 자체도 손들도, 미국 자체도 손들고….
이 한국은 어때요? 한국 사람들은 모르고 있어요. 이 한국이 이제는 통일교회를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정치도 뿡, 경제도 뿡, 나라도 뿡, 가정 종족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문 총재 외에는 갖춘 것이 없다는 거예요. 외국 나가게 되면, 한국 사람이 세계에 퍼져 있다구요. 친척 관계를 통해 어디에나 갈 수 있는데, 한국에서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세계로 돌아다니는 이산 가정 제2차 분할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 민족의 이산 가족이 정착할 수 있는 남한과 같은 땅이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가지고 북한을 복귀하지 않아도 돼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대이동 시대가 오는 거예요, 대이동.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제의하는 것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남미 광장 포럼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대이동을 하자는 거예요. 산업 대이동, 중국 이동을 하자 이거예요. 소련 이동, 그 다음에는 아프리카 이동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 남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외적인 아무 것도 없는데 사위기대 형태를 지금 틀고 있는 거예요. 이런 대이동할 수 있는 기지를….
금년에 강연회에 쓸 돈이 없으면 전부 다 이런 데서…. 무엇을 만들려고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박람회와 같이 해 가지고 한국의 모든 물상을 전부 다 여기에 갖다가 전시해 가지고 거기에서 판매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물건을 자꾸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이 나라와 저 나라의 생산하는 모든 것을 남미에 무조건 세금 없이 들여와 가지고 파는 거예요. 만들기는 한국에서 전부 다 만들고, 여기에는 초소를 만들어 가지고 파는 거예요. 80퍼센트를 한국에서 만들고 파는 것은 20퍼센트 정도는 여기에서 전시해 가지고 세계로 팔자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구제금융 체제가 도리어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구요. 이거 안 하면 나라에서 뭘 하느냐 말이에요. 홍콩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아시아 제품을 전시하면서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섭리적으로 볼 때 이제 마지막 때에 왔다는 것을 알 만하지요?「예.」금년의 푼타 델 에스테에 대한 것도 알겠지요? 작년에 여기에서 발표했다구요. 1년 전에 여기 와 가지고 발표한 거예요. 1년 전이지요?「예.」1년 전에 돌아와 가지고 걱정했던 이걸 딱 맞춰 가지고 여기서 돌아가야 돼요. 딴 데 가서 돌아가면 안 돼요. 참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와 더불어 전환시대를 맞는 거예요.
가정도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자르딘, 모든 자연도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판타날에서 40일 국가 메시아 수련을 한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그 다음에 선생님은 세계적 메시아, 하나님은 천주적 메시아인데, 이게 전부 다 여기 와 가지고 가정을 거느리고 올라가요. 여기서 직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있으니까 다리를 놓아 가지고 한꺼번에 쭉- 올라가는 때이니 여기에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가정들도 빼앗은 전부를 중심삼고 영계의 축복을 해 가지고 다 채워 놓았다는 거예요. 이것이 가인권인데 이 가인권과 아벨권이 하나가 돼 가지고 가인이 아벨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환경이 엮어지니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본연적 가정 이상을 확대한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념이 완성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다! 아멘.「아멘.」
선생님이 없었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될 뻔했어요? 하나님의 왕자가 사탄세계의 지옥 제일의 악마에게 포위돼서 한의 한을 품고 살아야 할 하나님이 될 뻔했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사랑하고 좋아합니다.」얼마나 복잡해요? 이 복귀과정에 있어서 이 타락한 혈통이 본처를 통해서는 복귀가 안 돼요.
이 한국에서는 말이에요, 우리 조상 할아버지가 알에서 태어났다고 하지요? 알에서 태어난 것이 박혁거세, 문씨 시조인데, 또 딴 종족이 있어요?「김씨도 김알지에서 나왔습니다.」그들은 자동적으로 하나돼야 돼요.
지금 보라구요. 딴따라 패들, 딴따라 패라고 그러지요? 딴따라 패들을 한국에서는 재인(才人)이라고 해 가지고 사람 취급도 안 했어요. 옛날 우리 마을 근처에도 재인 동네가 있었는데 그 동네 앞에 큰 길이 잘 나 있는데도 사람이 안 돌아다닌다구요. 그 길로 다니는 것이 아니라 딴 길을 갔다구요. 노래하는 사람들이 딴따라 패지요?
세상의 인종지말이었던 사람들이 세계에 있어서 날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할리우드입니다. 이게 세상을 망치는 거예요. 그러니 할리우드를 소화해야 돼요. 그리고 도박을 없애야 됩니다. 라스베이거스를 지금 소화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문 선생이 라스베이거스의 전문가예요. 할리우드의 전문가예요. 그게 뭐예요? 사기를 치고, 그 다음에는 거짓 사랑을 통하여 사탄 기반을 확대하는 것이라구요. 내가 지금 우루과이에 가서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우리 호텔에서 카지노 하잖아요, 카지노? 신사장, 있어?「왔습니다.」가면 가르쳐 주라구.
지금 뭐냐 하면 말이에요, 우리 은행도 정부와 하나 만들었어요. 정부하고 같이한다구요. 그거 안 하면 이 우루과이가 뻥 날아가요. 하나님이 참 묘하다구요. 안 하면 그냥 날아가는 거예요. 완전히 야당 앞에 정권을 이양해 줘야 되는 거예요. 부도가 나게 되면 우루과이가 깨져 나갈 수 있는 그 와중에 딱 문제가 난 거예요. 우리 은행이 부도처리할 수 있는 이 단계에까지, 국가가 관리할 수 있는 체제까지…. 우리가 빚을 물어야 하는데, 빚을 지은 것을 한꺼번에 메워야 하는데 메울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은 좋다고 타고 앉았는데 딱 걸려들었어요. 알겠어요? 모가지를 걸어서 전부 다 없애려고 했는데 자기 모가지가 걸렸다구요. 이러니까 나는 그런 것을 알고 꽁무니 빼는 거예요. '나 하는 대로 하겠다면 이렇게 하는 것이고 안 하겠다면 앉으라구. 다 망했으니 가 앉으라구.' 그랬어요.
우루과이 자체가 지금 통일교회를 추방하고 이게 지금 상당히 묘하다구요. 항구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스페인 회사가 있다는 걸 누구도 몰랐어요. 이 정부도 잘 몰랐다구요. 그 배후에서 전부 다 포위작전을 해 나온 거예요. 우물우물하고 답변을 미루면서 말이에요. 자기들은 뭘 모른다구요, 뭘 하는지. 이런 것 같기도 하고 저런 것 같기도 하고 자기 마음대로 처리하면 전부 다 끝장날 줄 알았는데 딱 걸려들었어요. 그래서 자기들이 은행을 살리기 위해서는 전부 다…. 요전에 하나 부도가 났다구요. 그러니 지금 중앙은행에 가 가지고 데모하고 야단하고 문제가 벌어졌어요. 하나만 더 터져 나가면 정말 큰일이라는 거예요. 이 나라는 지금 노동조합이 참 강해요. 나 세상에 그런 거 처음 만났다구요. 세계에 있는 노동조합을 접해 보았지만, 은행 같은 데서는 한 시에 출근해요. 그래서 다섯 시에 퇴근하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혁명을 해야 되겠다 해서 손을 대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은행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부하고 5천만 달러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2천만 달러 투자하고 나머지는 정부가 돈 대라 이거예요.
국가가 나서서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는데 마음대로 할 게 뭐 있어요?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이래 가지고 지금 은행이 국가하고 딱 하나됐기 때문에 이제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여기 4개국과 앞으로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여기에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말이에요, 남쪽은 구라파와 연결하기 위하여 천주교가 배후에서 구라파 자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안 뺏기려고 싸움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제일 쉬운 것이 파라과이와 우루과이예요. 그래서 내가 남미의 출발을 파라과이부터 했어요. 우루과이도 했지만 상대적 기준의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래, 파라과이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순회강연을 해서 엮어 가지고 두 곳을 딱 지금 잡고 있어요. 내 말 다 듣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묘하지요?
브라질에도 지금 전부 다 세계적 문제가 돼 있어요. 이 주도 완전히 새로운 주지사가 되었는데 이것도 역사라구요. 내 말은 무슨 말이든 듣게 돼 있는데, 뒤에서 몇백만 명이…. 작년만 해도 20만 시민이 죽었다구요. 국민이 죽었다구요. 몇백만이 살지만 한국보다는 조금 작아요. 몇천만 살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3백만은 얼마든지 흡수한다는 거예요. 몇십만 몇백만은 흡수할 수 있는 곳이라구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얼마만큼 사람을 데려올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주위에서는 절대 내가 지시하게 되면 몇백만은 대이동할 수 있는 놀음이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즘에 한국에서는 무슨 업자?「실업자….」득업자예요, 실업자예요?「실업자입니다.」득업자가 아니고 실업자가 뭐 2백만인데, 2백만은 주머니가 남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지금 한 50만 헥타르만 가지면 말이에요, 몇백만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농사지어 가지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다 오라고 해 가지고 들어오게 되면 못 나가게 철조망을 쳐 놓는 거예요. 그건 얼마든지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나가기 위해서는 전부 다 1년 2년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책임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 내보내지 않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이북 패를 데려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북 패는 절대 안 나가니까 같이 농사하면서 나가지 않은 본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이동 못 하게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국가 자체가 주위 사람들한테 꼼짝달싹 없이 지정한 자리에서 먹고살기 위하여 일한다는 거예요. 3년만 하게 된다면 이젠 뭐 내로라 할 수 있는 부자, 어디 가더라도 부럽지 않은 생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이 눈앞에 훤하니 도망가라고 해도 안 간다구요. 그거 어때요?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어떤가 말이야, 이 녀석들? 한국 백성이 살려면 그것밖에 없어요. 문 총재 뒤따라가야 돼요. 한국 민족이 세계적으로 다 퍼져 있는 것이 하나님의 전략이에요. 어디를 못 가느냐 이거예요.
만주도 그렇잖아요? 어제 밤에 누가 얘기했나? 만주가 살기 어렵다고 했지? 세계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가. 그러니까 이런 작전을 해 가지고 전부 다…. 그러니까 임자네들 전부 다 돌아가서 재산이 있으면 빨리 집 팔아 가지고 이 기지를 빨리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어디 자기들 머리로 생각해 보라구요. 어때요? 왜 대답을 안 해요? 그것도 금년 명년까지 안 하면 땅 값이 5배 이상 뛸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아이 엠 에프(IMF) 때문에 내가 하려던 계획이 전부 다 꺾여 나갔어요. 이 한국을 눈을 뜨고 전부 다 차 버려 가지고 구더기 새끼같이 취급해 가지고 독수리들 까마귀들이 다 주워 먹게 만들어 놓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이거 다 주워 먹어요. 중국이 주워 먹고, 일본이 주워 먹고, 소련이 주워 먹고 말이에요. 어때요? 빨리 이것을 조치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한국부터 해야 돼요. 저 황선조 안 왔나?「오늘 옵니다.」한국부터 해야 된다구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재벌 있으면 나 가만 안 둔다구요. 지금 공산당, 가인 아벨 공산당이 생겼다구요. 이북은 가인 공산당, 이남은 아벨 공산당이에요. 둘이 하나되면 전부 다 사탄 전권시대가 되어 한국을 말아먹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안 가요. 내가 가게 되면 신문사도….
신문사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자식들, [세계일보]가 현정부에 반대한다고 하고 있다구요. [세계일보]가 더해야 됩니다. 이 전라도 패들, [세계일보]가 뭐 어떻다고 하는 녀석들, 아가리를 째고 혓바닥을 빼 버려야 된다구요.
교육을 해야 돼요. 이 공산당을 전부 다 공격적으로 해야 한다구요. 그러려면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중국에 가 있는 젊은이, 소련에 가 있는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전라도에 내려보내 가지고 활동을 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걸 준비하라구. 석박사!「예.」지시하는 거야.「예.」젊은 사람들 수천 명을 교육해 가지고 전라도 한국 사람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전라도에 가 가지고 '우리는 공산당을 너무 잘 안다. 중국에 대해 너무 잘 안다. 소련에 대해 너무 잘 안다.' 하면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면 북한 김일성 패들에 붙어 나지 않는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축복하는데 중앙아시아 사람들을 끌어다 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입적시켜 가지고 전라도로 투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는 북한에 투입하자는 거예요.
북한에도 내가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교회를 만들게 된다면 말이에요, 모든 외국 나갔다 들어온 가정들을 내가 보호해 주는 거예요. 이게 정부 전복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들이 울타리가 되어서 젊은이들이 남한에 와 가지고 승공운동을 하게 하는 거예요. 서둘러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내가 지금…. 내가 한국에 가게 되면 현정부에 대해서 물어 볼 거 아니예요? '통일그룹은 왜 가만 있느냐?'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현정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물으면 뭐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곽정환!「말씀을 하신다면 비판하셔야 됩니다. 교육을 하셔야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무력한 문 총재, 세상 모르는 문 총재라고 한다 이거예요. 정면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사나이가 아닌데 물어 볼 때 어물어물하면 그 꼴이 뭐예요? '물어 보는데 문총재가 어물어물했다.' 해 가지고 사진이라도 나면 꼴이 뭐예요? '문총재는 대담해 가지고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서 소련과 김일성까지 이놈의 주체사상이 뭐냐고 미국 국회의사당에 들어가 가지고 들이 패고 그랬는데, 왜 한국에 들어오면 무력한 사람이 돼?' 한다 이거예요. 나는 책임 다 했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책도 나눠준 거예요.
훈독회 하라고 그랬지요? 여러분이 그거 알이야 돼요. 이제 문제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어제 얘기한 이재석이 말이 맞아요. 이재석!「여기 있습니다.」어디야?「여기….」거기 앉았구만. 우리 통일교회가 국민운동을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장기적인 그런 전망에 대하여 어떻게 연결할 거예요? 축복해 주는 게 곤란하지요? 영계를 가르쳐 주는 것밖에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젊은 놈들 할것없이 '내일 죽을지 알아, 이놈의 자식?' 하면서 이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것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돈 대 가지고 계속할 수 없어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훈독회에서 선생님이 매일같이 영계 얘기를 왜 하느냐 이거예요.
≪참부모님의 생애노정≫ 책을 어저께 세 권 다 합동으로 해 버렸어요. 훈독회가 무슨 뭐 노라리하는 시간이에요? 생사지권을 해결할 수 있는 면도칼이에요. 경계선을 잘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회사에 가서 '좀 쉬어!' 해서 앉아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열두 권을 전부 1주일에 선포하라 이거예요, 그것을 해석해서 말이에요. 1권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총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줄을 달아 가지고 1주일 했던 것을 여섯 시간에, 또 한 시간에 다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돼요.
아들딸 앞에 취미적인 모든 이런 내용을 엮어 가지고 재미있게, 불꽃놀이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꾸며 가지고 해야 그 책을 전부 다 교육하지, 훈독회를 그냥 그대로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려줘 가지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야만 영원히 도약하는 거예요. 재석이는 그런 생각 안 했지?「영계에 대해 공부 많이 하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 통반격파와 함께 확실히 영계를 알게 하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래, 통반격파 시작하라고 한 지 몇 년 됐어요? 전두환 때니까 지금 12년이 지나갔지요? 10년 지났나?
보라구요. 사탄세계의 나라가 지금까지 무슨 대회를 하더라도 면 단위까지 해 가지고 면장이 대표로 서 가지고 이장들을 거느리고 면장 위신을 세우는 그런 행사를 하는 거예요. 뿌리가 없어요. 사탄은 뿌리를 못 가져 봤어요. 공중에 뜬 거예요, 사탄은. 알겠어요? 원인 불명이 타락입니다. 원인 불명의 주인이 사탄입니다. 뿌리가 없다구요, 뿌리가. 안 그래요? 사탄의 혈통이 됐던 뿌리가 공중에 떠 있지요. 공중에 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활동은 가정 문제, 집까지 못 내려가요. 내려가야 면까지예요. 맨 나중에 집이 있는데, 반이 소생이라면 리·통이 장성이고 면이 완성이에요. 이 경계선을 못 넘어간다구요. 이걸 누가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공산당이 이걸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안 되는 거예요. 왜 안 되느냐? 형님이 원수고, 부모가 원수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미명 아래 자식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장래에 착취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자손 만대에 지배권을 갖기 위해 피지배의 기반을 영원히 역사성을 두고 확대시키기 위해서 그런다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 살부회(殺父會)를 만들고 그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을 죽이든가 가까운 혈족을 죽이지 않는 공산당의 정당원이 못 된다구요.
이것을 정부가 못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정문제를 들고 나온 거예요.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려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소위 프리 섹스 아니예요? 호모 아니예요? 레즈비언, 여자를 다 깨뜨려 놨어요. 그 다음에는 청소년을 망가뜨려 가지고 방랑아로 만들어 놓았어요. 그들에게 나라가 어디 있고, 세계가 어디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자기들이 좋아 가지고 그러다가 내버린다구요. 그러고 있다구요, 히피 이피들이. 그걸 다 깨쳐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사탄이 뿌리를 못 내리게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게 축복 아니예요? 알겠어요? 가정 축복을 해 주면 다 들어가지요? 3대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어머니, 그 다음에는 자기, 3대예요, 3대. 이렇게 가려면 뒤집어 박아야 돼요. 180도 다른 면에서 완전히 가정을 점령해 가지고 사탄이 지시한 가정 파탄의 프리 섹스를 절대 섹스, 호모를 절대 주체 부부, 자녀도 절대 자녀, 부부도 절대 부부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준비해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는 불가피한 통일교회 운동이에요. 요것만 해 놓으면 '야당 여당 흥! 너희들 마음대로 해!' 하게 돼요. 가만히 있다가 국회의장으로부터 당 싸움하던 사람 전부 다 화해를 붙이기 위해서 우리한테 와야 돼요. 알겠어요? 천지통일당을 만든다는 거예요. 당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 전 세계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왕이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지금 그렇게 돼 있잖아요? 세상에 가정 축복한 세계 3억6천만, 30억 이상의 가정들을 통일교회 문선생이 했으니 '세계의 가정 대왕마마가 문 선생이다!' 하고 발표했다고 아니라고 할 사람 있어요?「없습니다.」
신 사장!「예.」무슨 신 자야? '귀신 신(神)' 자야, '신발 신' 자야?「'삼갈 신(愼)' 자입니다.」'삼갈 신'이지만 그럴 때는 '귀신 신' 자라고 그래야 돼. '삼갈 신' 자는 왔다 갔다 하는 회색분자더구만. 신도성이가 회색분자예요. 나한테 맹세해 놓고 이놈의 자식이 별의별 짓 다 하고 돌아다녔어요. 너는 안 그렇게 될래, 회색분자? 욕심이 많아 가지고 '우루과이는 내가 해야 할 텐데, 말도 모르는 딴 사람들을 왜 주위에다 갖다 놓고 선생님이 그런 줄 모르겠다.' 이랬지? 임자는 닻줄을 달아 놓아야 돼. 도망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닻줄이 필요해. 그 사람도 안타까워 가지고, 갓이 새까맣게 타야 자기 자리를 알아. 알겠어?「예.」유정옥이 죽으면 좋겠지? 유정옥이 없으면 좋겠지?「아닙니다.」아 답변을 그렇게 '아닙니다.' 똑똑지 않게 해?「아닙니다!」(웃으심) 박구배도 없으면 좋겠지? 뭐 말도 못 하는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물어 보고 그래야 되니 그것도 귀찮고 그렇지?
「아버님, 아버지 때부터 아주 충절의 집안 아들입니다.」충절인지 도적놈인지…. 천사장이 충절의 도적인 걸 몰라, 이 녀석아?「아버지부터 아주….」아버지가 누구야, 아버지가?「뜻 앞에 아주 충성한….」사탄세계에서 충신 됐으니 하늘세계에는 간신이지 뭐.「뜻 앞에도 그렇습니다.」뜻 앞에 충신이라는 게 자기 욕심을 부려 가지고 못사는 부모들을 먹여 살리겠다고 나라의 것을 도둑질해 가지고 충신이라는 말 들었을 테지. 신씨들 동네 사돈쯤 되는 모양이구만, 이 녀석도. (웃음)「같은 경남이 돼서….」그러니까 잘못 알았어, 이 녀석아.
임자네도 통일교회에서 정통파가 아니잖아?「정통파입니다.」여편네 때문에 정통파 되려고 하지. (웃음) 어디 가라고 인사조치 하면 '나를 왜 여기 보내노? 내가 국회의원을 상대해 가지고 지방의 도면 도, 경상남도의 도 책임자가 돼 있을 텐데 요꼴이 뭐야?' 그런 생각을 하고 있잖아?「때로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때로일 게 뭐야? 지금까지 자기 욕심만 챙기지. 누구도 못 믿는 거야. 출세할 데가 있으면 날아가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 여편네한테 쇠고랑이 채워졌으니 도망 못 갈 거라구, 이제.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 껍적껍적대는 것은 보면 다 뭐가 있다구. 이제 진짜 선생님을 대하기 어려운 때가 온다구요. 내가 문을 열어 젖힌다구, 열두 진주문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지금 선생님은 영계를 완전히 닫아 놓고 몸뚱이 가지고도 사탄을 끌고 나와 지도해야 된다구요. 이게 참부모의 사명이라구요. 하나님이 지도 못 해요. 넘어갈 때는 전부 다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상헌씨가 그러잖아요? 사자를 보내 줘 가지고 안내하고 말이에요, 가슴이 아파서 통곡하니까 '가슴이 아프지? 사랑하는 아들딸은 잘살아야 되는 거야. 네 아들딸을 대하는 거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딸로 인정되어 잘 살아야 할 텐데 저렇게 된 것은 네 책임이야.' 한 거예요. 박마리아를 구하는데 왜 그것이 상헌 씨 책임이에요? 통일교회를 통하지 않으면 구할 데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네 책임이니 그 다음에 나중에 부탁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히면 잘 부탁한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가서 선생님 앞에 보고해 가지고 해원성사 하게 해 달라.' 내가 기가 막혔어요. '어쩌다가 하나님이 이렇게 됐노?'
그래,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사탄이 지금까지 몇천만 년이에요? 그 자신을 보라구요. 원수가 백 번, 천 번 죽었다가 다시 살아와 가지고 더 득세하는 환경에서 밀어대는 하나님의 서글픔을 누가 알았어요? 점점 컸지요? 기독교 종교를 말살시키면서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심각하다는 것을 뭘 모르니까 이렇게 아주 잠을 자지.
그래, 참하나님이라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참가정이라는 것은, 참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가정에 갈 수 있다는 것이 천지에 사무쳐 있는 한의 고개를 전부 다 일시에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참가정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말이에요. 그렇지요? 영계도 성주를 마시고 해방 받잖아요? 안 그래요? 꿈 같은 얘기예요. 알겠어요?「예.」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부모님의 생애노정이라는 것은 그냥 산 것이 아닙니다. 탕감복귀를 거슬러 해 올라왔다는 거예요. 사탄하고 왜 안 싸웠겠어요? 창이 있으면 창을 다 던져 버렸고, 총이 있으면 총을 다 쏴 버렸다는 거예요. 단 하나 사탄세계를 사랑했다는 조건. 사탄세계, 사탄까지 사랑한 다음에는 내가 가는 날에는 자연히 후퇴해야 되는 거예요.
부락에 들어가면 그 놀음해야 돼요. 그 가는 데는 전부 다 그냥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 사탄이 그냥 물러갈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은 하늘 편에 가까운 사람을 치고 물러가는 거예요. 자기가 위신을 세우기 위해 쳤지만 하늘은 이 친 걸 조건삼아 가지고 마을을 빼앗아 나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사탄을 파괴 역사를 하지만, 제물을 통해서는 하나님은 몇십 배, 몇백 배 찾아 나온다는 거예요. 선생님 하나가 이 역사 전체, 전후·좌우·상하 전체를 해소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사실! 거 가당한 말이에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이 열두 번을 다 하게 되면 하나님의 복귀역사 가운데 해방의 날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곽정환!「예.」참하나님이라는 말을 생각해 봤어? 처음 쓰고 있다는 거야.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해? 그렇기 때문에 복귀 완료라는 말을 써요, 복귀 완료. 어디 가는 거야? 흥태!「예.」11월 6일?「예. 11월 6일입니다.」복귀 완료라는 말을 잘 우려먹더구만, 이놈의 자식. 그런 데는 도깨비 같은 녀석이 눈은 바로 박혔어. (웃음) 도깨비 같잖아, 이 녀석? 1백 퍼센트 믿을 수 없어. 80퍼센트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 언제든 여기서 아무개 하고 부르면 그때만 변소 갔다고 해서 없다구. (웃음) 신기할 정도야. 거 뭐 있다구. 자기도 알아?「예. 그게 이상합니다.」(웃음) 자기도 그걸 알아야 돼.
브라질이 뭐냐? 불알질이야, 불알질. 불알질 알아? 남자가 바람 피우는 게 불알질이야. 화냥년이 화냥나 불알질을 하는 거야. 여자 남자 사랑하는 걸 뭘 한다고 그러나? 씹질이라고 그러지? 불알한다고 하나, 씹한다고 하나? 물어보잖아?「씹한다고 그럽니다.」왜 불알질이라고 안 해? 복귀야, 복귀.「십(十)은 기본 수이기 때문에 좌우에 수평이 되려면….」'망할 십' 자야. 원래는 불알질한다고 해야지. 브라질 하게 되면 이 녀석이 생각나, 이게. 지금까지 불알질 못 하다가 불알질 했다고 자랑하더라구. 자랑했지, 요전에?「예.」뭐가 안 좋아 가지고 한 달에 한 번도 못 했는데 매일 해도 끄떡없다고. 브라질 책임자가 그렇게 열심히 하면 브라질을 복귀하겠다고. 거 웃을 게 아니야. 이 원리를 앎으로써 거 다 이해되는 거야.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니나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니나요? 물어 보잖아요?「현재는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닙니다.」그러니까 뭐 따라가는 거야? 씹 따라가는 거야. (웃음) 왜 웃어?「재미있어요.」재미보다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노골적으로 하니 나 같은 교주는 천하에 일등 교주가 되든지, 그렇지 않으면 망할 교주가 되든지 둘 중에 하나예요. 거 망할 말이에요, 흥할 말이에요?「흥할 말입니다.」그러니 교주 중에 최고다 그 말이에요. 그게 다 맞는 말이라구요. 그런 거 다 알았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거예요.
내가 여자를 안 따라다니는 거예요. 여자가 날 따라오지. 이놈의 여자들한테 내가 얼마나…. 가만히 와서 궁둥이를 만지지 않나, 발을 만지지 않나. 내가 모른 체하게 되면 고개를 이렇게 해서 선생님하고 눈을 맞추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 쌍간나들. 싫어하는데 눈 맞추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요? 밤에 찾아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해요. 암만 와서 어떻게 하더라도 안 움직여요. 선생님이 참 무정하다면 무정한 사람이라구요. '아니다!' 하면 용서가 없어요.
임자네들, 애틀랜틱시티에 도박장이 많이 데리고 다녔지요? 훈련시켜 가지고 이젠 다 훈련됐다구요. 효율이한테 '야 효율아, 차 내라! 어디 가자! 저 남쪽 가자!' 하면 좋아 가지고 얘기하자마자 5분 이내에 차를 준비해요. 그렇게 빨리 하면 나중에…. (웃음) 왜 웃어요? 내가 지시한 것을 그렇게 하면 전부 다 일등 보좌관이 될 거예요. 거기 가자면 불이 나게 '준비됐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거기에 가지 말라고 하니까 얼마나 가고 싶겠어요? 몇 번씩 타이태닉 브리지를 한 3분의 1 갔다가 돌아왔다나? '아이구, 선생님이 알게 된다면 쫓겨나고 벼락이 떨어질 텐데….' 해 가지고 말이에요.
어머니도 그래요. 여기 우리 호텔에 카지노가 있거든. '아빠!' '왜?' '아빠, 좋은 일 있어요.' 그래요. 나는 또 무슨 기쁜 소식이나 있는 줄 알고 '뭐야?' 하면 '한 시간만!' 그래요. '뭐가 한 시간이야?' 하면 '있잖아?' 그래요. 난 뭔지 몰랐어요, 그때는. '나는 모르겠는데' 세 번씩이나 그러니까 웃으면서 이래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한번 들어가서 소문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총재 사모님이 와서 도박하더라.' 하고 소문이 나는 거예요. 내가 카지노에 가 가지고 슬롯 머신만 하더라도 '문총재가 와서 도박하더라.' 해 가지고 사진만 찍히면 코에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라스베이거스나 애틀랜틱시티에 가더라도 절대 카드놀이 하는 데 앉지 않아요. 앉아 있으면 도박한 거예요. 훈수야 하지요, 가서. 손님들한테 가서 훈수하고 얘기는 하지요. 그래서 세계가 어떤가 환하게 아는 거예요. 어떻게 손대야 될 것인가 말이에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노!' 하게 되면 절대 안 해요.
이번에 김영순이 있잖아, 상헌 씨하고 통하는 사람? 나한테 와서 최창림이 얘기를 하더라구요. 지금 영계의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잘못한 것을 전부 다 해방해 주어야 할 텐데 하나님도 선생님에게 물어 보고 해방해 주어야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해방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이 해방해 줄 수 없느냐고 해서 내 아무 답변을 하지 않았어요.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축복이 교회 축복시대, 국가 축복시대, 세계 축복시대의 그 레벨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그가 이러이러한 길을 걸어갔으면 이런 시대에 있어서 특사를 통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런 보통 생각으로 안 된다구요.
그거 선생님이 잘 생각하는 거예요, 못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잘 생각하신 겁니다.」그거 잘못하면 체제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누구나 다 무시할 수 있고 넘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면은 철두철미해야 돼요.
이런 얘기 하다가 점심 때를 지나 가지고 점심을 먹고는 '아이구, 저 자르딘에 갔더니 아침도 안 먹이는 선생님' 하고 가서 욕할 사람이 많을 것을 아니까 그 욕이 무서워서 내가 후퇴를 해야 되겠다구요. (웃음) 안 그래요? 밥을 안 먹여 줘서 배고프면 누구를 원망하겠어요? 하나님을 원망하겠어요, 자기 배를 원망하겠어요? 자기 배를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원망하면서 '훈독회는 한 시간인데 몇 시간 했어? 몇 시간 또 끝냈으면 밥 먹여 주지, 또 말이 몇 시간이야?' 하면서 선생님을 대해 전부 다 투정할 거 아니예요?
몇 시야? 「9시 40분입니다.」 오늘 내가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아침에도 새벽에 일어나서 머리 물을 들이느라고 나올 때 7분 정도 늦었어요. 머리 물들이고 목욕하고 나오느라고. 어저께 한 시가 돼서 그때 하면 덜거덕거려서 어머니가 잠 못 자겠다고 해서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했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훈독회 시간에 7분 늦었다고 '아이고, 선생님은 아침에 왜 이렇게 늦게 나오나?' 그랬을 텐데 그래서 늦었어요. 참소할래요? 「안 합니다.」(웃으심) '선생님은 뭐 시간 지키는 것도 제대로 못 하니….' 그래도 할 수 없어요. 영계에 가면 참소한 녀석이 책망받지 나를 책망할 사람 없다고 본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이 잘못한 것도 용서하겠다고 했으니 가서 기쁘게 밥을 먹고 축하의 날을 맞기를 부탁하나이다! 「아멘.」
욕은 먹더라도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예.」 절대 필요해요? 「예.」 이제 절대 필요하냐 안 하냐 테스트할 때가 왔어요. 테스트한다구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사랑하는 아버님, 이 시간은 1998년 마지막 시간을 지내고 그 해에 있어서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는 엄청난 과제를 중심삼은 역사적인 출발을 하는 모든 것들이 마음에도 그리고 꿈에도 그리던 모든 어려움의 고비를 하늘이 협조한 가운데서 승리의 영광을 갖추어 만민 만세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영광의 한 해를 맞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그 해에 있어서 수고하신 아버지 노고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이 어린 두 자식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 축복의 해를 보내고 새로이 1999년 원단 아침을 맞이했사옵니다. 이 시(市)에서 새해를 축하하는 이 모든 축하의 음성소리와 더불어 하늘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하나님으로부터 천천만 성도, 그리고 우리의 축복 받은 조상들과 만세에 이 땅 위에 하늘의 허락 가운데 해방의 축복을 받은 4억 이상의 축복가정들이 이곳을 마음으로 그리고 새해를 맞으며 부모님의 만복을 빌 수 있는 이 자리인 것을 생각하옵니다.
하늘과 축복을 받은 가정, 그리고 인류 전체가 주시하는 이 초점을 맞추어 이 시간을 아버지 앞에 새로이 금년에 계획하는 모든 것을 소망 가운데서 아뢰올 수 있고 계획한 모든 것을 새해에 선포할 수 있는 원단의 이 날을 아버지 영광의 시간으로, 자랑의 시간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이 가정을 잃어버린 에덴에 있어서 한의 마음을 품으신 아버지의 마음, 그 누구도 몰랐던 그러한 내정적인 심정 가운데 이 땅 위에 참부모의 모습을 찾아, 찾아, 찾아 세우시어서 한의 역사의 모든 해원성사의 날들을 고대하던 하늘이 복귀의 참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참부모의 가정을 이 땅 위에 세우기 위해 얼마나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뼈 살에 느끼면서 그렇게 수고하신 하늘이 있었다는 것을 몰랐던 과거 역사시대 아담 이후 지금까지 선조들이 무지했다는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길 바라옵니다.
오늘의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당신의 심정의 세계를 그려 가지고 이 땅 위에 표시하여 만민 해방의 승리의 사랑의 법도를 세우려 하던 모든 것을 발표하고 시작한 날이 오래 되었지만 50여 년이 지나 가지고도 이 뜻을 이 땅 위에 성사해 하늘 앞의 모든 나라와 세계를 봉헌할 수 있는 승리의 잔치를 갖지 못한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하옵니다.
이제 이 해에 있어서 1999년을 중심삼고는 모든 장자권 이상기준을 넘고, 부모권 이상기준을 넘고, 왕권 이상기준을 넘어 저희들이 하늘 앞에 무릎을 꿇고 정성을 다하여 하늘이 개인으로부터 전체 인류를 넘어서 운행하심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소원 해방의 역사를 이루고도 남을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바라고 있습니다. 새로이 전세계에서 몰려온 국가적 메시아들과 더불어 이 땅 위에 찾아오신 세계적 메시아와 더불어 천주의 메시아와 더불어 축복 받은 가정들이 자르딘을 중심삼고 가정적 훈련을 해 천국 입성에 합격될 수 있는 가정을 표준하고 수련하는 모든 가정들이 이제 자르딘 이 지역을 중심삼고 우루과이 이 지역과 연결시켜 해방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개문의 역사를 선포하고 나선 이 모든 걸음걸음이 아버지가 해원성사 하실 수 있는 기쁨과 영광의 날을 맞이하여 창조된 이상을 이상으로 이루었다고 할 수 있는 자랑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의 모습을 얼마나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진정 뼈 살에 사무치게 느낄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금년에 새로이 이 해를 맞이했사오니 있는 정성 다하여 하늘 앞에 서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각자 각 가정들이 통일적인 심정일체가 되어 당신을 우리 가정에 서로 모시고 싶다고 할 수 있는 빛나는 영광의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땅 위의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나라를 중심삼은 장자권 해방을 이룰 수 있는 축복의 나라를 세웠사오니 이 나라를 연합시키시어서 온 세계 만민을 하나의 가정을 연결한 국가체제를 갖추어 하늘 앞에 왕권이상을 받들어 드리는 온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천상세계에 지금까지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흥진군과 대모님을 통하여 영적인 해방을 갖추어 가지고 영적 세계에서 축복한 선조들과 더불어 이 땅 위의 후손과 일체가 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아담이 완성하여 가정을 이루지 못했던 타락의 한의 세계를 이미 축복 받은 참부모의 인연을 따라 조상된 모든 천사세계까지도 상대적 이상의 구분을 갖춰 지상에서 아담 가정이 이루지 못했던 것을 축복 받은 이상가정을 통하여 가인 아벨적 통일적 가정을 가지고 하나님을 진정 이 땅 위에, 참부모를 진정 이 땅 위에, 그리고 효성된 가정을, 충성된 가정을, 성인 된 가정을, 성자 된 가정을 영육을 같이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가인 아벨 통일권을 갖추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해방 천국을 선언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3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 가정, 36만 가정, 4천만 가정, 3억6천만 가정 등 4억 가정 이상을 축복한 이 모든 전부가 일체 일심 되시어서 지상 천상 해방권을 완전히 갖추어 드릴 수 있는 승리 또 승리, 영광 된 승리의 지상천국 개문과 승리의 천국 기반이 완성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원단을 맞아 금년의 표어를 아버지 앞에 세우오니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단절이 아니라 근절하기 위한 맹세적 선언을 하늘땅에 새로운 1년의 표어를 선언하오니, 이 선언을 중심삼고 일심·일신·일체가 되시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해방적 지상·천상 사랑의 주권세계로 전진하기를 새해에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을 맞기 위하여 전세계에 널려 있는 축복가정들이 부모님이 계시는 곳에 향심을 가지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하늘의 무한한 축복이 영계의 조상들과 더불어, 천천만 성도들과 더불어, 천군천사와 더불어 하나님과 직접 지상과 연결된 축복 받은 참부모와 더불어 손에 손을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된 세계로, 영육의 통일된 세계로 전진, 전진, 전진하여 승리의 해방된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축복하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연두표어인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을 휘호하심)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연결된 세계가 아니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출발은 사탄세계와 연결된 세계였던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연결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었느냐 하면, 사탄적 사랑, 사탄적 생명, 사탄적 혈통을 통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님께는 지극히 슬픈 사실이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아야 할 후손이 되고,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아야 할 후손이 되고, 이 모든 우주에 주인의 자격을 갖춰야 할 모든 전부가 사랑이라는 인연을 중심삼고 혈통적 관계를 이어 가지고 원수인 사탄의 세계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전체는 사탄세계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 사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지은 아들딸도 아닙니다. 이것은 종인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이 인류의 조상을 겁탈해 가지고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을 통해 진짜 악한 부모를 중심삼은 이런 세계를 출발했기 때문에, 그 사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요, 생명의 원수요, 혈통의 원수요, 이상했던 가정·사회·국가·세계·천주의 원수라는 것입니다. 원수 중에 이런 원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원수를 중심하고 연결된 이 세계의 아들딸을, 그 사랑의 피를 중심으로 연결된 그 아들딸을 자기가 타락하지 않았던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 이상의 자리로 어떻게 복귀하느냐는 문제는 지극히 하나님 자신에 있어서는 통탄할 문제요, 곤란 중의 곤란 된 문제가 아닐 수 없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이것을 전부다 파괴시키고 다시 창조하는 것보다 몇백 배 몇천 배 어려운 사실이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창세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이 찾아온 역사는 잃어버린 아담 가정 하나를 찾기 위한 일인데, 아담 가정을 찾는데는 창조하던 그런 출발의 기준과 반대로 찾는 거예요. 아담을 창조한 후 해와를 창조하고, 이 부부를 중심삼고 이들이 인간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사랑의 일체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갖추는 거예요. 직계 아들과 방계 아들을 번식시켜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전체로 연결되어 하나님의 직계자녀의 문화권이 형성돼야 할 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극반대의, 극원수의 사랑권 내에 포위되어 완전히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그냥 복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위에서부터, 아담에서부터 복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복귀하는 데는 이것이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인간 중심이 아래로 떨어지고, 그 다음엔 아들딸, 그 다음엔 만물, 모든 미물의 세계까지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하는 데는 이것을 그냥 그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편에 제일 가까운 존재가 누구냐 하면 만물이라는 것입니다. 만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분할해서 제물이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이 일을 섭리에 착수한 시대가 구약시대의 역사입니다. 구약시대의 역사를 중심삼고 제물을 희생시켜 나온 것입니다. 희생시키는 것은 무엇이냐? 아들딸이 갈 길을 찾기 위한 희생의 역사를 거치면서 이 땅 위에 참된 아들 되는 메시아를 보내기 위하여 지상의 선민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를 갖출 수 있는 준비를 해놓고 로마제국, 사탄 원수의 세계를 흡수할 수 있는 하나님편 국가를 세우려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가정적 기반이 되어야 할, 그러한 출발과 더불어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야 할 이상적 모든 뜻의 발판이 돼야 할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잡아죽임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그 이상의 슬픈 타락의 아픔을 느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리하여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재림이라는 2천년 이후의 연장된 역사를 약속했고, 새로운 선민권을 만들기 위해서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를 분할해 가지고 영적 지상천국 이상을 이루기 위한 예수와 성신이 계대를 이어 가지고 시작한 것이 무엇이냐? 잃어버린 이스라엘권을 영적 세계만으로서 연결시켜 나온 것이 지금까지 기독교 문화권 세계입니다.
육적 세계는 예수의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또 몸을 중심삼은 갖출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을 이 땅 위에 남겨 놓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제2 이스라엘권만이 형성됐다는 것입니다. 또, 영적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를 이뤄 전세계로 갈 수 있는, 하늘이 창조이상 시대에 바라던 개인적 완성권을 중심삼고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의 형태로 연결시키기 위한 이런 목적으로서 재림이라는 역사를, 재림이라는 표준을 세워놓고 2천년 동안 기독교는 숱한 탕감의 노정, 숱한 순교의 노정을 통해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땅 위의 하늘을 위하는 모든 사람들이 어느 땅에, 어느 인간들이 사는 곳에 피의 흔적을 남기지 않을 수 없는 이런 비참한 역사과정을 거쳐 나왔습니다.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오늘날 2차대전까지, 1945년까지 거쳐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선민권 영적 세계를 중심삼고 이 땅 위의 기독교 문화권이 비로소 하늘편을 대신할 수 있는 영적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실체적 중심존재인 메시아가 와 가지고 예수가 남겨놓은 영적인 모든 기반을 고스란히 상속받아야 됩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 앞에 이것을 상속해 준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 지상에 오시는 재림주 앞에 이것을 상속해 가지고 영적 기반 일체권과 육적 기반 일체권을 갖추어 세계적 판도 위에서 가인 아벨의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구교가 가인이요, 신교가 아벨이 되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어머님을 모셔 놓고 새로운 세계를 향한 가정 편성을 보려 했던 것이 2차대전 직후의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그때 만일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을 맞이했더라면 그때부터 7년이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상기반이 완결됐을 것입니다. 그 문제의 해결점이 무엇이냐? 모든 가정들이 아담 가정을 완성한 참부모의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세계 일류의 가정을 이뤄 축복 받음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우리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가정이 세계적으로 확산됐을 것입니다. 지금 4억 이상의 축복을 해 놓았다구요.
그러면 그때 기독교 문화권이 8억입니다. 기독교가 약 8억 인구가 되는데 8억이라는 인구가 축복을 받았다면, 그래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었더라면 그 당시에 일시에 7년 이내에 이 세계는 오늘 우리가 바라던 장자권 세계화된 가정과 더불어, 부모권 세계화된 가정과 더불어, 왕권 세계화된 가정과 더불어 일체이상을 이루어 일시에 이 모든 것을 뒤집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이렇게 연장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섭리역사를 이루려 했는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 깨져 나갔다는 것은 아담가정의 실패보다도,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해 가지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보다도 더 억울하고 분한 슬픔의 역사를 거쳐오신 하나님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상에서 하나님은 영계에서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지상에서 일체권을 이뤄 가지고 예수님의 몸과 영이 갈라진 것을 이 땅 위에 있어서 종교권을, 제2 이스라엘권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영육 통일을 중심하고 가정적 출발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7년노정을 갖추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40년 광야노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4천년 역사를 탕감하는데 있어서 일생을 중심삼고 1대에서 40년 기간, 최단거리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할 길을 재차 출발해야 했던 그 자리라는 것은, 그 슬픔의 자리라는 것은 이 땅 위의 그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한국이 해방되었다고 만세를 부르고 자유세계가 2차대전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환경이었지만 종적인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 되는 부모님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의 행로를 중심삼고 추방당해 가지고 환희 하는 환경과 반대되는 가정적 40년 광야노정을 걸어왔던 것입니다. 하나의 축복 기준을 잃어버리고 다시 이를 찾아 돌아오기 위해 4천년 역사 섭리 가운데 되어진 모든 사건들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사탄이 재차 이것을 시험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거기서 쓰러지지 않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사실은 하늘이 얼마나 나를 보호하기 위해 수고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 일을 생각하게 될 때, 돌아서서 수고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게 되면 이것은 비통이요, 원통이요, 통곡의 역사 이외에는 무엇이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밟고 올라서서 작년 표어였던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을 선포한 것입니다.
참하나님이라는 말, 비로소 역사상에 참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때를 걸고 작년에 싸웠다는 이 사실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그 누가 3억6천만쌍 축복을 1년 내에 완성된다고 생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고,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는 거예요. 단 하나 하나님과 부모님 외에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해서 볼 때, 이 일을 어떻게 완성시키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심각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여러분에게 오늘 강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된 거기에는 잡된 생각이 있을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의 일생을 걸고 몸 마음이 일체 된 기반 위에서 의심될 수 있는 한 점이라도 생기게 될 때는 이 모든 전부가 방향이 틀어졌다는 거예요.
이런 심각한 일년을 갖추어 지냈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모를 거라구요. 밥을 먹으나, 잠을 자나, 어떤 쉬는 자리나 1초라도 이 생각을 잃어버리면 안 되는 이런 생활 가운데서 상상할 수 없는 이런 승리적 역사를 가져왔다는 사실은 역사에 길이길이 찬양할 일이요, 억만 년 인류역사에 길이길이 남아질 내용인 것입니다.
축복이라는 것, 결혼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이 문제를 다시 감상하고 자기들이 이 고개를 넘어설 수 없기 때문에 이 문제를 생각하면서 넘어서야 될 이런 사건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금후에 축복 받는, 금후에 결혼하는 모든 인류는 반드시 여기에 승리적 길을 가려놓은 참부모 역사의 그 그늘 아래에서 이것을 다시 계승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절대적으로 계승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완전히 막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해를 이제 결정지어야 할 시대에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야말로 오늘 재차 강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땅에 모델적인 내 개인을 이뤄야 되겠습니다. 그 첫째 번 제안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통일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여러분이 일어나게 되면 기쁨의 마음을 가지고 일어나서 세수를 먼저 하게 될 때, 눈으로부터 오관을 통일해야 됩니다. 눈과 코와 입과 귀, 손, 오관을 통일하고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관이 몸 마음을 하나로 통일 못 시키는 통로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 몸 마음이 통일을 이루면 통일된 자체가 돼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의 완성한 기준에 들어가서 성상적 하나님의 성품이 내 마음에 영원히 안착할 수 있는 자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형상적, 성상적 아담 중심삼고 완전 정착기반이 이뤄짐과 동시에 형상적 해와의 몸 마음 중심에 안착하는 기반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두 남녀가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딸의 칭호를 갖고, 영원한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이름을 가지고 축복 받음으로 말미암아, 성혼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부부가 갈라질 수 없는, 완전 통일될 수 있는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모습을 하나님이 그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재차 복귀 탕감시켜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요건입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요건입니다.
이런 기반이 이뤄지지 않고는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마음으로 당했던 슬픔과 고통과 원통한 사실,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깊이 박힌 이 모든 역사적인 한의 못을 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취소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나 생각해야 될 것은 내 마음의 통일입니다. 종적으로 각자가 하나님과 마음 통일을 해놓고 그 다음엔 횡적으로 부부가 통일돼 가지고 하나의 사랑으로부터 삼위일체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사랑권이 연결돼 가지고 하나된 거기에서 일체적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번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의심할 필요 없고, 감정할 필요 없이 그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동적으로 영생할 수 있는 아들딸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입니다. 그런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모와 더불어 아들딸들이 결혼해 가지고 가정적으로 종적으로 서서 상하관계의 통일적인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가정완성, 천상세계 가정완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하나님이 비로소 상하·전후·좌우를 중심하고 안식할 수 있는 지상천국 기반이 이 땅위에 확정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에서 되어지는 사실이 아니라 여러분 개개인의 현실적인 가정이라는 무대에서 이것을 종결지어야 할 엄숙한 숙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하여 모든 생활을 집중해 그 집중된 통일적인 기반을 가지고 이 모든 만물을 품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연결된 모든 만물, 일족이 있다구요. 7대까지 거꾸로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7대를 합해 만물과 통일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리는 데는 누가 하느냐?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완전히 봉헌해 드리는 기반 위에서 비로소 만물을 창조한 통일적인 형상권과 실체 상징적인 상징권과 형상적인 아담 해와 가정을 중심삼은 형상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실체적 영원한 영생적 가정 정착이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가정이 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로 남아 있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런 가정을 이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가정이 중심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그 가정이라는 것은, 나라를 대표할 수 있고 세계 천주를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직계 가정으로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을 확대한 모든 전부가 종족을 통해 장자권 계대를 중심삼고 왕권 계승이 천년만년 변함없는 거예요. 공식적 이상 완성한 아담 가정의 그 모델형이 천년만년 변치 않는 문화세계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 이루어진 그 세계가 소위 말하기를 지상천국이라 하는 것입니다.
이 지상천국에 살던 사람이 천상세계에 들어가는 곳이 영원한 하늘나라의 천국이다 하는 것을 아시고 여기에 이제 어떻게 일체되느냐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딴 생각할 필요 없어요. 오늘날 자기 중심삼고 이 모든 일들을 완성하고 해결 지을 수 있는 최후의 종착점에 머물고 있음을 알고 이것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자체의 너와 나의 몸과 마음의 문제요, 가정에 있어서는 남편과 아내에 있어서 너와 나의 문제요, 부모를 중심삼고 자식이 있으면 너와 나의 상하 관계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가정 전체가 공동적으로 연결된 완성의 표제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어느 누구 하나 치우치게 되면 전부가 기울어지게 된다는 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해서 이룰 수 있겠느냐? 여러분에게 있어 자식 중심삼은 생각을 제창하게 된다면 깨지고, 아내면 아내 자체의 주장을 하게 되면 기울어진다는 것입니다. 남편은 남편 중심삼아 가지고 강력히 주장하면 기울어진다는 것입니다. 전체가 사랑으로 서로서로 위하는, 서로서로 위해 존재한다는 자극적인 신념이 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의식적인 모든 환경적 여건을 넘어 자체 내에서 전부가 위해서 존재한다는 이런 생각이 그 가정 환경을 넘어설 수 있는 이상 희생할 수 있는 길을 서로가 갖지 않고는 이상적 가정 정착이 완전한 자리에서 계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가 갖춰야 할 가정이상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아시고, 이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합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우리 교회요,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세계 형제요,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세계 국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어지면 여기에는 우리의 가정이니, 교회니, 민족이니 다 지옥 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우주를 사랑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이 모든 것을 끌어들여 집결시켜 여기에 일방적인 투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런 가정의 최후의 종착점의 미화를, 예술적인 가정이상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이 자기 가정에 왔다가 영원히 떠나고 싶지 않을 수 있는 이런 가정, 하나님도 역시 그럴 수 있는 가정을 이뤄야 되는 것입니다. 만민의 모든 책임자들, 지도자들, 더욱이 하늘나라의 참부모님의 직계 아들딸, 황족권이 있거든 황족권 그 어떤 황족이든지 그 집에 가 살고 싶어할 수 있는 모델적 가정을 이뤄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1999년에 있어서 당면과제로서 하늘은 제시한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성사할지어다!「아멘!」책임진 중심자가 될지어다!「아멘!」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천국, 영원한 가정 출발이 이루어질 것이다 하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제 뭘 하자구요? 신년사는 그거예요. 가정완성, 가정통일입니다.
개인통일. 「개인통일.」 부부통일. 「부부통일.」 부자통일. 「부자통일.」 형제통일. 「형제통일.」 형제 가운데는 자녀가 들어가 있으니 자녀통일은 형제통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기가 태어나 형제가 돼 가지고 결혼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통일해야 돼요. 어린애라도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녀통일·형제통일·부부통일·부모통일입니다. 이것을 갖추어 이것을 완전히 이루어야 하나님 앞에 에덴동산에서 인간 책임분담이 완결된다는 것을 아시고 그 목표를 주력하기 바랍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의 가정에 싸움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된다고 말로만 했지, 실제로 이렇게 주력적인 통일해 봤어요? 부부통일 해야 된다고 말만했지 진짜로 안 했다는 거예요. 부자 관계 통일한다고 말을 했고 몇천만 번 외우고 주장했지만, 답변하고 맹세했지만 통일 안 됐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일을 완결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완성해야 됩니다. 이 일을 완성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에서 전체 해방권을 갖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는 길이 막혀 버립니다. 알겠어요? 「예.」
상하·전후·좌우 이것이 완전히 구형을 이룬 구형세계를, 같은 힘의 교류가 평준화 될 수 있는 것을 지상에서 결정하여야 천상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환영받고 어디를 가더라도 지지하지, 그렇지 않으면 결여된 환경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심각하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영원한 세계에 가서 영원교육을 받아 가지고 이걸 하는데는, 그 완성기반이라는 것은 천상세계가 아니고 지상입니다.
그러려면 그때는 이것이 내려와 재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재림해 탕감복귀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후손들이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림할 수 있으려면 완성된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이나 어디나 언제나 마음대로 오르고 내릴 수 있지만 조건에 걸리게 되면 반드시 그 계대를 풀기 위해서는 지상에 있는 자기 일족들과 천상에 있는 일족을 동원해 가지고 후원 받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남겨진 가정적 환경을 완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확실히 잘 깨달아 그 일 완성할 수 있게 총 주력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참축복 천주화와….」천주화입니다. 축복한 모든 것이 하늘땅 어디든지 완성적 기반이 돼 가지고 어디든지 뻗쳐 가고 어디든지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뭐예요?「사탄혈통 근절!」'사탄혈통 근절'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근절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절단했습니다. 절단이라는 것은 가지를 절단하고, 잎도 절단하고, 나무토막의 3분의 1을 절단하는 거라구요. 이번엔 근절입니다. 뿌리를 빼 버려야 됩니다. 뿌리는 가정에서 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몸 마음 통일, 부부통일, 자녀통일을 해서 절대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르딘 선언에 있어서 제2선언입니다. 제3, 제4선언이 있고, 그다음에는 4·4절 선언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사위기대를 완성, 정착하지 못했어요. 그다음엔 아들딸이 정착하지 못했어요. 4·4절을 넘어서 가지고 이제 자르딘에 가정 훈련을 해 가지고 천국에 돌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이 한해를 향하여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해봐요.「전진에 전진을 다짐할지어다!」승리의 완성을 할지어다!「승리의 완성을 할지어다!」그래서 '하나님 만세! 우리가정 만세!' 해야 됩니다. 진짜 만세를 해야 된다구요. 우주를 대신해서 최후의 만세를 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사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를 맞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무서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돈이 많습니다. 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디 있어요? 여러분 가정에 있게 돼 있어요. 그 가정은 밥을 굶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은 밥을 굶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열 가정만 되게 된다면, 소돔과 고모라의 의인이 몇 사람만 있어도 된다고 했어요?
다섯 사람만 있어도 구해 주겠다고 했는데 그런 가정이 1백 가정만 되면 그 가정들이 사는 그곳에 어떤 미국나라, 역사시대에 잘사는 그 나라가 문제 안 되게 축복의 은사가, 모든 것이 천운을 따라 몰려들게 돼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우리 가정이 그런 동기를 어떻게 만드느냐가 문제지, 그 동기만 해결된다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주가 다 내 것 되는 것입니다.
자신만만하게 어디를 가든지 자신이 폭발적인 중심이 되어 하늘 중심으로부터 내려오는 힘을 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밀어 대라는 것입니다. 세 발 장대를, 세 발이 아니라 여덟 발 장대를 휘둘러도 거칠 것이 없는 이런 자신만만하게 해서 축복 천주화입니다. 이건 하늘땅이 전부 다 주목하는 가정이니까 여기서 해방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천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 축복가정 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르딘 교육에 가야 됩니다. 구약시대 만물 제물을 완전히 통일 제물로 바쳐야 되고, 신약시대 아들 제물을 완전히 통일 제물로 바쳐야 되고, 성약시대 부모 제물을 완전히 통일 제물로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과 완성한 부모가 비로소 하나되어 원한의 세계의 해방과 통일을 선포할 수 있는 이 자리가 이 우주간의 여러분의 가정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금년에 하나님이 흠뻑 축복을 해주실 것인데 정성을 다하는 사람이, 수도 파이프 굵은 것에 많이 배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정성들이고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 승리적 모든 파이프가 각각 천상세계와 연결될 것을 알고 있는 정성, 정성, 정성을 다해서 패자가 되지 말고 승세자가 되기를 축원하나이다. 참부모의 축복이 같이하길 비나이다, 아멘!「아멘!」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박수)
「전체 기립! 전체적으로 참부모님께 경배를 들이고 만세 4창을 하겠습니다. 전체 차렷! 천지부모님께 경배! 바로! (곽정환 회장)」 이제부터 여러분이 경배할 때는 우리들끼리 경배 안 합니다. 반드시 천상세계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가정들과 천사세계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과 경배하고 서로가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이 간절하게 돼 끌어들일 때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혹은 친구들을 끌어내리는 것입니다. 72대를 넘어서 120대까지도 끌어내릴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국가기준을 아직까지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지 국가기준을 이룬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국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120문도가 필요합니다. 예수시대에 120문도 가정 형태를 축복 못 해서 실패했던 것인데 이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가야 됩니다. 지금 우리가 나라를 찾는데 120조상들이 여기에 임재해 가지고 나를 중심삼고 예수가 실패한 것, 120문도 축복권을 중심삼고 종족기반이 예수의 해방권을 대신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하늘나라와 지상이 맞추어 가지고 경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공식적으로 경배하는 날이나 주일에 가정에서 경배식을 하는데 절대로 참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참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이 연합해 가지고 경배하려니 할 수 없이 교회에 모이고 이래 가지고 공적 집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 일족이 모여야 됩니다. 족장들이 예배보게 돼 있지, 다른 사람들이 예배보게 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는 헌납제를 해야 됩니다. 총생축헌납제인데 총생축헌납제는 원한과 해방식입니다. 해방식을 해야 돼요. 하나님의 원한을 풀어주고 해방해 주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갈라 가지고 사탄 분량을 사탄에게 나누어주었던 것을 다 통일해 가지고 함께 몽땅 하늘에 바쳐야 됩니다.
그리고 성약시대는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 이것은 신약시대입니다. 아들시대입니다. 아들이 희생하는데 아들을 갈라서 사탄 분량까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까지 나눠 가졌어요. 그다음에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갈랐습니다. 전부 다 사탄세계의 몫을 줬다는 사실은 이게 모두 타락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인데, 어떻게 하나님의 피조물을 두 주인으로 갈라 가지느냐 이거예요. 이건 타락 때문입니다. 소유권 결정이라는 것은 타락한 연고로 자식을 찾기 위해서, 새로운 가정을 찾기 위해서 이런 역사시대를 거쳐왔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걸 완전히 합해 가지고 바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체가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어디서 하나되느냐? 제단에 올라가서, 부부가 제단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 관념이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는 완전히 악마의 세계가 되었어요. 악마 지옥이 되었다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프라이버시가 어디 있어요? 평등이 어디 있어요? 상하·전후·좌우가 평등이에요? 평등이라고 것은 중심을 빼놓은 것입니다. 종적 이상을 완전히 부정한 것입니다.
상·중·하가 있다구요. 이것을 빼놓으니, 뒤집어 놓으니까 평등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왔다갔다해 가지고 종적인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 건설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대로 하다보니 자꾸 떨어져 내려가서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 이상, 사랑의 질서를 완전히 망쳐 놓았습니다. 미국에 무슨 가정이 있어요? 미국에 무슨 부모가 있어요? 미국에 나라가 있어요? 세계가 있어요? 다 잃어버렸습니다. 완전히 사탄세계를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모델을 가지면 모든 것이 숙연하게 여러분을 천년만년 시봉해 따라올 것을 알고 그런 신념을 가지고 생활환경을 정비해 나와야 합니다. 일족입니다. 7대, 7대예요. 원래는 자기 7대조의 후손들을 모아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아 교육하는 것입니다. 수련소에서 교육을 오는데 혼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끝난 다음에 일족 교육시대를 거쳐가야 돼요. 그럴 때는 자기 재산을 모두 바쳐야 됩니다.
그 바치는 행렬이 세상의 역사이래 제일 길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침으로 말미암아 조상으로 1대가 되고, 2대가 되고, 3대 대수가 벌어져요.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모두 몇 명이에요? 5백 명이면 5백 대 차이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같이 한 자리에 앉은 여기에서 누가 이 일을 완성해 먼저 헌납한 후 입적하는 문제에 있어 5백 대 차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다음에 만나려고 해도 만날 수 없는 단계로 갈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보라구요.
그러니 빨리 일족을 정비하라구요. 경쟁이 붙은 것입니다. 세상에서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경쟁 중에 이 이상 무서운 경쟁이 없습니다. 조상들은 발을 동동 굴리며 '이 놈의 자식들아, 네 자손 전부 빨리 빨리 해라!' 하는 것입니다. 안 하고 넘어가거들랑 재산을 밟아 치운다는 것입니다. 아무 날 선포한 것을 중심삼고 그 일을 못 해 가지고 남긴 자식, 아들딸, 부부, 전부 다 뭉개 버린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꽂아 버린다는 거예요. 하늘이 분하고 원통한 해원 성사의 그날을 맞이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의 썩어질 지옥 갈 수밖에 없는 가정을 붙들고 둥글둥글해 가지고 방어하고 보호하고 위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 교육이 끝나거든 일족 교육을 지시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교육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똑똑히 가르쳐 주라구요. 안 가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자르딘 교육을 받아야 돼요. 자르딘이 아니면 돌아가지 못해요. 이 세상을 돌아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맨 꼭대기에 있다가 세상에서 쫓겨나 가지고 여기서 지상·천상천국을 다 못 이루었으니 오른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광야에서 개인·가정·종족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접붙이는 놀음을 해서 사탄편 가정의 위에 올라가서―하나님과 가정이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가정적 대표인 부모님과 하나님을 모시고 이 땅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어디에 내려오느냐? 이렇게 못 갑니다. 이 환경에 가려면 여기에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것이 자르딘의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 그 교육본부는, 천주의 구세주 되는, 천주의 메시아 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지상·천상천국의 메시아는 하나님이고, 세계적 메시아는 재림주입니다. 국가적 메시아가 있지요? 가정적 메시아가 있지요? 종족적 메시아 있지요?
축복 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있으므로 말미암아 새로이 자르딘 교육받는 그 기지에 와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을 해 준다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사진을 다 찍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선생님의 역사적 조상대열에 참가시키는 거예요. 그 사진이 없으면 안 됩니다. 사진이 없으면 문제가 됩니다.
그러려면 여기에 헌납금이 16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기도 160마리 잡으라는 것입니다. 또, 북한과 남한, 한국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졌던 것이 영영 유엔에 가입 못 하는 거예요. 유엔에 가입한 것이 160번째가 북한이고, 161번째가 남한입니다. 160까지 자르는데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 남는 것입니다. 이건 누가 못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도 160입니다. 축복가정도 몇 가정? 160가정입니다. 1차대전도 16개국이 가담해 싸웠고, 한국의 동란도 16개국이 참전했어요. 16수, 4수 4수가 언제나 문제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제물입니다. 탕감하려면 제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제물, 신약시대 제물, 부모 제물, 하나님의 심정적인 못을 빼기 위해서는 우리가 전체를 합해서 제물을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아서 말이에요.
그래서 통일적 제물을 헌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전체의 주인으로 모셔 가지고 이 땅 위의 우리 가정으로부터 우리 종족·민족·국가에 군림함으로 말미암아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고, 상하관계, 전후관계, 좌우관계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으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어 전체가 일시에 같아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아무리 전체·전권·권능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전능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가 비로소 지상천국이 되느니라.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것도 4수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그 다음에는 해원시대입니다. 해원시대에는 전체를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전체를 받아 가지고 비로소 아담에게 넘겨주는 것입니다. 아담은 받았던 것을 다시 하나님께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아담, 참부모 앞에 넘겨줌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소유권 분배가 시작되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지상천국이라는 것은, 이것을 돌려 받아 가지고 통일적 왕권시대를 갖지 않으면 지상에 천국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차피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코디악에 가서, 북쪽에 가서 4·4절을 만들었습니다. 2세들을 중심삼고 내세워 가지고 선포한 거예요. 남쪽에는 국가적 메시아가 있고 북쪽에는 어머니나라 메시아, 가인적 메시아가 있는 거예요. 이것이 갈라졌는데 심정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거예요. 그 앞에는 2세가 서는 것입니다.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는데 합해서 또다시 플러스가 되면 이 마이너스를 붙여야 됩니다. 북쪽에 들어가서 장자와 2세들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연결돼 이것과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 비로소 4·4절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 사위기대 착지, 아들딸 사위기대 착지, 둘 다 비로소 사위기대가 착지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준비하기 위해 6월 13일에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형제예요, 형제. 사탄을 빼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이 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족이 이것을 전부 다 헌납하게 되면 120대 조상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서 즉각적으로 흥진군이 축복해 줄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 해방권입니다. 지상 해방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영계에 간 사람들은, 참부모는 영계에서 살 수 없으니 지상에서 여러분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여러분이 형님이고, 가정적 형님 가정이고, 왕 중의 형님 왕이 되니 지상에 있는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하고 아담 자리이고 천사장 가정의 몸뚱이를 이어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 비로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형님 뒤를 따라서 천상세계에 부모님과 더불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해방적 아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이 문제입니다. 일족의 핵이 될 수 있는 가정, 통일적 기준을 이룰 수 있는 가정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지금까지 얼마나 제멋대로 살았어요. 다 알지요? 자기들은 알잖아요. 진짜로 몸 맘이 하나됐어요? 크리스털이 사방에서 보이듯이 다 비춰 보라구요. 자신들이 더 잘 안다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워서는 안 된다구요.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 이제 만세 4창을 하자구요. 「승리하신 하나님!」 「만세!」 「승리하신 참부모님!」 「만세!」 「제32회 참하나님의 날!」 「만세!」 「승리할 1999년!」 「만세!」 통일가정 만세! 「만세!」(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원단의 아침, 이 거룩한 날을 축하하는 이 식장에 서서 식전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축복 받은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가정을 중심삼은 그 자녀들, 연하여 그 일족을 중심삼은 모든 나라들, 이 지상 위의 세계 인류를 대신한 천상세계의 이들과 연결된 조상들, 그리고 천사세계, 하나님, 전체가 이 자리를 주시하고, 영계의 모든 전체가 하나의 중심적 표준을 향하여 상하·전후·좌우로 이와 같이 하나가 되어 경배할 수 있는 이 식전을 갖게 해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그 가운데 종교권의 모든 교주들과 그 가운데 34명의 축복 받은 모든 상하·전후·좌우의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사랑으로 균형을 취하고, 수평을 취하고, 통일권을 갖춘 하나의 이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아버지, 얼마나 수고의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런 하늘의 슬펐던 과거를 생각하게 될 때, 악을 대처할 수 있는 사탄세계의 자녀를 품고, 성인의 뜻을 확장시켜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품기 위한 종교권을 확장하여 일체적인 이념의 중심을 결정하기 위한 구세주 사상, 메시아 사상, 참부모 뜻의 사상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 일체권을 이루고 모든 만민과 만물과 만세계의 중심의 핵으로서 이날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갖추어 세워 중심의 자리에서 이런 의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하늘이 있고, 땅이 있고, 인간이 있어야 되겠고, 오늘날 우리 인간이 모든 과거를 대표하고, 현재를 대표하고, 미래를 대표한 중심 존재로서 이 모든 핵의 자리를 사랑의 실체권을 대신해 결실할 수 있는 자리도 참부모를 중심삼은 지상 기반이라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완결은 사랑 이상의 대표를 중심삼고 하늘 부모와 땅 부모, 종횡의 부모의 사랑권을 중심삼고, 부부를 중심삼고, 자녀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부모를 중심삼고 일치권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이…. 본연의 창조이상이 이 땅 위에 아담의 완성과 하늘 중심삼은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 왕권의 완성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핵으로서 천천만대 인류를 존중하고 사랑하면서 모시는 것임을 알았사옵니다.
온 하늘이 일체권, 상의 하늘로부터 하의 하늘로부터 전부 다 일체가 되고, 좌로 하나님도 우로 하나님도 일체가 되고, 전후로 하나님도 일체가 될 수 있는 핵의 자리가 아담 해와의 자리였다는 걸 생각하게 되옵니다.
이 자리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천지가 하나되고, 이 자리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핵이 생겨나 가지고 거기에 상대되는 부처를 중심삼은 사랑의 생명체권 안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이러한 모든 전체를 잃어버리신 아버지의 창조이상이 얼마나 외롭고 고통스럽고 슬펐사옵니까? 이러한 역사를 찾아오신 하늘 부모를 모시고 땅 부모를 모시는 저희들로서는 슬픈 자리의 과거를 볼 때, 누구보다도 슬퍼할 수 있는 자리에서 효자 효녀가 돼야 되고, 나라를 향해서는 충신 열녀가 돼야 되고, 세계를 향해서는 성인의 가정이 되고, 하늘땅을 위해서는 성인의 가정을 대표한 성자의 가정을 이루어야 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낮이나 밤이나 사시장철 시작부터 영원의 세계에까지 기쁨을 느끼면서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아들과 자기 상대적 실체와 가정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이상적 세계의 모든 혈족이 발전되는 이런 가운데서 마음으로 기뻐하고, 상대적 이 가정에 대해서 몸으로 기뻐하고, 그 나라 전체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기쁘고 온 우주가 기쁨으로써 춤을 출 수 있고 노래할 수 있는 해방된 자리를 찾아오신 아버지의 뜻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저희 가정이 상하·전후·좌우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 앞에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요, 성자 중의 성자의 도리를 갖춘, 하늘이 찾아오지 않으려야 안 올 수 없는 가정적 기반을 내 자신, 남자 여자 자신들을 통하여서 사랑으로 하나된 부모의 자리에 뿌리를 내리고자 원하였던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종적 사회가 횡적 사회로 엮어지는 가정에 하나님이 전체 뿌리를 내리지 못하였던 모든 전부를 알았기 때문에 여기에 상하·전후·좌우 핵의 자리에서 새로운 이상적 가정의 뿌리를 내리고 해방천국에 있어서 세계로 향하여 새로운 선조들의 혈족의 권한을 전부 다 이을 수 있는 이런 각자 스스로의 이상권을 갖춘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모든 사상을 대신 이루어 가지고 상대적 실체권을 지상 위에 핵으로서 성사시켜야 할 생애적 책임과 영생의 책임이 여기에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나를 자랑하기 전에 상대권을 자랑하고, 나를 세우기 전에 상대권을 세우고, 나를 위하기 전에 상대권을 위하는, 위하는 참된 사랑의 행로의 방향을 따라 나면서부터 전부의 축복을 받고 축복을 받으면서 사랑의 생애를 거쳐 영원의 세계까지 한길을 따라갈 수 있는 축복 받은,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의 형태를 갖추어야 할 부부인 것을 자각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편이 오른손이면 여자는 왼손이요, 남편이 오른발이면 여자는 왼발이요,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한 지체 내에서, 남편이 위라면 여자는 아래요, 전후·좌우·상하 전부가 통일적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의 사랑의 일체권에 정착하여, 모든 행복과 자유와 평화와 이상이 여기 결실한 자리를 중심삼고 나는 자유의 대표자요, 우리 부부도 자유의 대표자요, 나는 사랑의 대표자인 동시에 우리 가정은 이렇고, 나는 자유와 사랑과 이상적 대표자인 것을 알고, 온 천지를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으로써 이들을 품어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 그걸 보고 저희의 마음 가운데 들어와 안식하고, 그 환경 가운데서 저희와 더불어 기뻐할 수 있는 지상천국의 핵의 가정을 내 스스로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명심 자각하여야 하겠사옵니다.
나날의 생활에 이것을 쌓아올리는 데 있어서, 영생의 노정에 있어서 자기의 빛나는, 위로는 조상들 앞에, 아래로는 후손들 앞에, 온 세계로는 형제들 앞에 자랑의 축복 받은 아들딸인 것을 추앙받을 수 있는 중심의 가정, 인류의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한국 땅을 북으로 하고 우루과이 이 땅의 푼타 델 에스테를 중심삼은 이 바닷가에 있어서 이곳이 온 북방지대의 하나의 뿌리로서, 오늘 이와 같은 상하·전후·좌우의 모든 해방적 가정권을 갖추어 가지고, 이상적 천국을 향한 왕권시대로 전진할 수 있는 이 모든 축복의 은사를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하고 경배드리고, 존경 존경 존경할 수 있어 정착할 수 있는 내 가정이 하늘의 대상권으로 출현하는 이런 확신적 실체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의 표어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이 엄청난 사명을 해야 할 저희들은 이 땅 위에 지금까지 사탄의 더럽혀 있는 환경을 보기 싫어하는 아버지의 심정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자를 잃어버렸다가 찾기 위한 수고의 심정 가운데 그 무엇 원수의 사랑의 흔적을 보기 싫어하고, 모든 무리들이 대하기 싫어하는 우리 인간 자체를 중심삼고 그의 본체 되시는, 그의 뿌리 되시는, 그의 이상 되시는 하나님의 실체에 있어서 얼마만큼 이것을 성별시키고 얼마만큼 깨끗한 자리에 이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그려 넣기를, 또 이루어 놓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시시각각 실체권의 환경에서 체험해야 되겠사옵니다.
하늘이 우리와 더불어 기뻐하고 우리와 더불어 즐거워할 수 있는 생애의 노정, 영생의 노정 위에 빛나는 하늘의 사랑에 기억될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되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이상권을 상속받은 아들딸로서 왕권의 대표자를 위로 모시고 아래로 모시고 좌우 전후가 하나된 이와 같은 이상적 가정권을 우리 가정에서 시작과 더불어 전체를 대신하여 종결을 지은 중심의 자리로서 하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영생불멸의 가정의 횃불이 돼야 하겠습니다. 하나의 인체에 있어서 수많은 세포의 완성을 이룬 모양의 가정 형태를 이루어 하나님의 일신적 일체적 하나의 분자 분모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취하고, 하나님의 축복에 감사할 수 있는 하나의 세포가 되어 하나님의 일체 된 몸이, 부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원단 이 아침, 이 축복의식과 더불어 이제 365일을 하나님을 모시고 왔는데 하늘이 보게 될 때, 너는 효자였다고 하면서 그 아들딸들을 자랑하고, 그 생활생활 모든 정성의 기준을 하늘이 기억하고, 눈물자국, 핏자국, 한숨의 자국을 취소시킬 수 있는, 전가할 수 있는 물과 같이, 기름과 같이 깨끗이 씻어낸 생애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우리 축복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부디 저희 가정과 더불어 동거·동락·동참하여 기쁨을 느끼시옵소서.
만세에 당신이 수고하여 지은 모든 피조물, 천상세계 전체를 상속받아 아버님 대신 보호하고 사랑하고 지켜 주는 승리의 자주권을 갖춘 상속자로서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축복 받은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모인 7개국의 이 모든 자녀들, 이미 축복 받은 가정들이 이 날을 축하하기 위해 흠뻑 마음문을 열고 하늘과 땅의 모든 일들을 이제 넓고 깊고 높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위하는 천국의 핵의 정도의 방향을 갖추어 나가는 데 씩씩하고 용맹 대단하게 전진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되겠다고 새로이 결심하는 무리가 되게 하시어, 이 해의 표어 완성을 향해서 해방의 날을 이날과 더불어 축하하여 하늘 앞에 감사드리고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새로운 2000년대를 맞이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80대로 넘어가는 부모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한 모든 전체, 핵의 자리에 모시겠다고 상하를 갖추고 전후 좌우를 갖춰 가지고 스스로 정화된 모습을 갖추어 하늘의 속성으로서 태어난,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기뻐하던 무형의 창조주, 유형의 창조의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미래의 창조주를 완성시킬 수 있는 기본의 자리요, 기본의 터요, 출발의 기원을 우리 가정이 한다는 엄숙한 부활권의 제단이 될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내일로 연결되는 새해를 출발하는 모든 길에 당신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빛나는 권한을 가지고 당신이 언제나 그 길을 따라 일체 되고 동고동락 참석하여 축복을 언제나 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죽음을 극복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참된 자녀의 가정들이 되어 황족권 도리의 기반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한 해를 아버지 앞에 새로이 여는 새해로서 전진의 날을 기대하고 있는 일로를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축복 천주화와 더불어 사탄 혈통을 근절함으로 말미암아 깊고 깊고 또 깊고 거리낌없는 정화된 지상에서 하늘 부모와 땅 부모를 모시고 만세의 기쁨의 축복의 터전을 완비 완성할 수 있는 이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승리의 영광의 날과 영광스런 나날의 기쁨의 모든 환경이 저희들을 기다리는 거기에 참석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상대권 가정 이상 천주의 중심 가정의 핵의 가치를 대신하시어 온 기쁨과 상속권을 받으면서 주면서 기뻐할 수 있는 해방의 지상천국이 빨리 도래하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요즘 기독교는 끝날이 왔다구요, 끝날이. 끝날을 위해서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하늘나라가 서는 전환시대가 왔어요. 이것이 금년에 있어서 최후의 이 고개를 넘어섰다구요. 넘어서면서 평지를 이룬 것이 우리 가정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영계의 조상을 대표하고, 세계 인류를 대표하고, 과거와 현재의 세계 인류를 대표하고 미래의 모든 전체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과거의 사람을 거느려야 되고, 현재의 사람도 거느려야 되고, 미래의 후손들을 거느려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 거느릴 수 있는 그 자격자가 뭐냐 하면, 축복가정이라는 거예요. 축복가정이란 결혼한 남자 여자예요.
그 남자 여자들이 만나 가지고는 자기 멋대로 살게 안 돼 있다구요. 창조이상의 하나님이 구상한 본연의 이상의 그 기준 앞에 실체적 대상권을 이루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가 시작돼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가 시작됨과 동시에 행복이 있고, 거기에 이상이 있게 되는 거예요. 사랑을 빼게 되면 자유도 없는 것입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에 있어서 사랑이 없다면 자유가 없어요. 암만 자유스러운 환경일지라도 그것은 한 자리에 정착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행복스럽다 하더라도 정착해 버린다는 거예요. 한 인간 개인에게 몰리게 되면 중앙에 못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앙의 자리는 부부를 이루어 가지고 사랑권을 갖춘 그 자리에 자유가 있는데, 그 자유는 우주적 자유예요. 해방적 자유라는 거예요.
또 행복이라는 것은 어떤 일정한 장소의 행복이 아니예요. 우주의 중심적 행복이에요. 그 다음에 우주의 중심적 이상이 출발해야 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사랑의 부모인 아담 해와가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가 없어요. 여기서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해방의 자리를 못 찾았기 때문에 투쟁 역사로써 피를 흘리는 역사를 엮어 나온 거예요. 그러니 행복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 부부가 이상하던 모든 것이 고립된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암만 둘이 붙들고 살더라도 영계에 가게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행복이라는 글자 자체가 부모를 생각하는 거예요. 이상은 더욱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상이라는 것이 뭐예요? 자기의 출발과 더불어 과정과 더불어 결과까지 인연 맺은 그런 자리에서 사랑의 중심이 되든가 대상이 돼야 이상권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이상세계 하게 되면, 그것은 지극히 작은 물건, 광물세계면 광물세계, 식물세계면 식물세계도 여러 종들이 있고, 동물세계도 여러 종들이 많지만 그 모든 전부와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모든 전체를 보면, 아담 해와 하나가 우주의 중심이 돼요. 우리 사람을 보더라도 뿌리가 기준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 폐가 있고, 그 다음에 위장과 심장 이 모든 기준이 전부 다 자체의 핵을 중심삼고 우주의 사랑의 결속체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부부가 정서적인 모든 우주의 원동력, 맥박의 원동력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우리 사람의 생명이 살기 위해서는 심장에서 맥박이 원동력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부부가 하나님의 맥박의 대상이 되게 되면 모든 피조세계의 이상적인 하나의 모체가 된다는 거예요. 그 모체가 움직이게 된다면 그 이상적 상대권, 만물부터 모든 천상세계 영계, 실체 유형세계 전부가 여기 정맥을 따라 가지고 맥박의 박자를 맞추는 것과 같이 한 몸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 부부라는 것이 엄청난 자리라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사랑을 완성시켜 가지고 잘됐다, 기뻐할 수 있는 해방권이 됐다, 또 해방권만이 아니고 하나님 자체를 완성시킬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이 뭐예요? 사람의 대상을 보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일체, 한 몸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한 몸이 돼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은…. 우리 아담 해와가 내적 외적인 면을 중심삼고, 남자는 성상이요 여자는 형상이 되는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남녀가 하나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는 이 횡적 부부가 종적으로 하나되었더라면 상하를 중심삼고, 전후를 중심삼고 남자가 앞이면 여자는 뒤, 그 다음에는 남자가 오른쪽이면 여자는 왼쪽, 상하·전후·좌우 전체가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하나님이 상하 세계를 다스리고, 좌우 세계를 다스리고, 전후 세계를 다스리는 평화의 하나의 뿌리로서 임재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확장하기 위한 가정적 번식이 자녀라는 거예요.
이러한 이상적 기준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이걸 찾아 가지고 맞추어야 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역사적 하나님께서 얼마나 수난의 길을 걸어왔는지 생각해 봐요.
아담 해와는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장손 중에 맨 위 장손이에요. 1대조가 아니예요. 몇 수십만 대의 장손이에요. 이것으로 말미암아 억천만세의 행복의 기원을 삼았을 것이었는데 이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꿀잡이가 됐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부모가 돼 가지고 외딸 외아들을 뒀는데, 그 나라를 대표해서 그 두 아들딸을 내가 낳아서 기르고 있다가 죽었다 하게 되면 얼마나 슬프겠어요? 역사 과정에 수많은 국민들을 희생한 이상의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수난의 자리를 전부 다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구원섭리를 출발하려면 이 환경을 극복해야 돼요. 극복하지 않으면 구원섭리가 완결 안 돼요.
극복할 수 없는 상대가 뭐냐 하면 사탄이에요. 사탄이 아버지, 하나님이 갈 수 있는 정도의 앞길을 가로막는 거예요. 앞길을 가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앞으로 가는데 여기서 사탄은 뒤로 가면서 반대하는 거예요. 거꾸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래서 맨 끝에 가 가지고 거꾸로 가던 이것은, 이 둥근 지구와 같이 돌게 되면 그 끝에 가서는 어디로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하나님만이 가게 돼 있지 사탄은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탄은 낮의 세계라면 하나님은 밤의 세계와 마찬가지의 길을 걸어왔는데, 낮의 세계를 맞기 위한 끝날의 한때다 이거예요. 끝날의 한때에 와 가지고 핍박하던 사탄이, 그 사탄 원수가 반대하는 데 맞서서 싸웠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개인적으로 반대하는데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자기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행로에 있어서 지그재그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갔다가 후퇴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악마가 반대하더라도 그 정상적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한 발짝을 가더라도 정상적으로 가야 할 텐데, 천분 만분 분할해 가지고 발톱과 같은, 발톱을 움직여 나오는 것보다 더 심각한 구원섭리의 길을 왔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 사탄을 때려부술 수 있지요,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그렇지만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천사를 지은 것은 아담의 사랑이상을 보조하기 위해서였기 때문에, 그 보조품이 완전한 보조품이 되지 않고는 아담 가정의 기준이 완전히 정착할 수 있는 그런 모체를 찾을 수 없겠기 때문에 그걸 생각하면서 사탄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해서 사랑의 원수가 됐는데 원수 된 그 환경을 잊어버리고 타락하지 않았던 심정권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지 않으면 이 복귀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여러분 개인이 하나의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아들의 자리까지 나올 수 있기 위해서는 수천만 번 이걸 되풀이했다는 거예요. 종의 자리에서 얼마나 되풀이했겠어요? 종의 종 자리에서 종의 자리를 넘고 서자의 자리로 가기 위해서 얼마나 이것을 되풀이했느냐 이거예요. 몇천만 년, 하나님의 창세의 시작부터, 창조해서 아담 해와를 지은 그때부터, 창조이상을 품고 나오던 그때부터 시작해 가지고 창조 실체권을 대하던 거기에서 행복이 지상에 정착되기를 바라왔던 거예요. 그것이 바로 축복가정인데 이게 다 깨져 나갔다 이거예요.
그래서 다시 창조하는 거예요. 창조한 이 모든 만물이 싫고, 창조하려야 창조할 물건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더럽힌 것을 우리 통일교회는 복귀하는 거예요. 구원섭리 노정에 있어서 만물복귀, 3년 반의 만물복귀를 위한 노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만물복귀라는 것은 자기 몸을 만들 수 있는 흙과 원자재가 없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사탄이 더럽혀 놓았어요. 사탄이 더럽힌 것을 뒤적거려 가지고 아들딸을 짓지 못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더럽힌 그런 재료를 가지고는 창조 못 한다는 거예요.
깨끗한 것, 깨끗한 원자재를 가지고 창조해야 할 입장에 섰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타락한 사탄을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에서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구원섭리 완결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 앞에 반대하지만, 나는 악한 사람으로서 이때까지 반대하지만 당신이 다시 찾기 위해서는 이런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원수 중의 원수라도 아담 해와 이상 기준으로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이 나와 더불어 연결돼야 끝날에 와서 천국이 연결된다.'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적 이 모든 시대는 아담 하나 키워 나오기 위한 것입니다. 해와 하나 키워 나오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원리에 있어서 해와가 타락하던 거꾸로 간 길을 뒤집어서 바로잡는 역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는 지금까지 역사노정에 있어서 제물의 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 없었고 희생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지금까지 희생의 눈물을 흘려 나오는데, 그 희생의 눈물의 동기는 뭐냐 하면, 남편을 잘못 모신 거예요. 결혼을 잘못 했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잘못 만났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만난 그날부터 눈물을 흘린 거예요.
무슨 눈물을 흘리느냐? 남편을 잃어버려 가지고 눈물을 흘려야 되는 것이 여자들의 생활이었다 이거예요. 눈물을 흘려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비참해요? 그 마음 가운데는 남편을 잃어버린 서러움이, 그 흔적이 이 꼭대기로부터 모든 세포권 내에 전부가 물들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물들어 있는 그 한을 누가 풀어 주느냐? 이것이 메시아예요. 구세주입니다. 잃어버린 본연의 남편과 하나님을 찾아 돌아가기 전에는 씻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런 역사를 볼 때, 여자들이 얼마나…. 그것이 한때를 맞아 끝나는데, 이게 1980년대를 중심삼은 해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어머니를 맞을 수 있는 시대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종의 종의 여편네가 돼야 되고, 종의 여편네가 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양자의 여편네가 돼야 되고, 서자의 여편네가 돼야 돼요. 이것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 모든 인류가 서자의 자리에서 태어난 사람이 없어요. 종의 종의 자리, 도탄 가운데 태어난 이 인생길이기 때문에 누구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태어난 그 역사를 들춰보면 종의 종의 피가, 종의 피가, 양자의 피가, 서자의 피가 섞여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본심적 원리의 창조이상권으로 볼 때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을 어떻게 씻어 버리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여자가 해야 된다구요, 여자. 여자가 해방돼 가지고…. 아들딸을 만드는 것이 여자의 몸이기 때문에 분할해 가진 거예요. 아들딸은 뭐냐 하면,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체예요. 그 피와 살과 뼈, 하나의 뼈가 될 수 있는 아버지의 씨를 받아 가지고 그 씨를 자기의 몸 가운데서 키워 나가는 것이 이 아들인데, 그것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재창조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재창조. 그러한 일체적 이상권, 부모와 자녀의 일체적 이상권이 완전히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사탄이 완전히 파탄시켰어요. 아담 해와를 품고 사랑하고 간섭 못 한 하나님이, 복귀를 위해 종의 종의 길을 걸어 나오는 데 있어서 사탄이 여자를 유린하더라도 손댈 수 없어요. 죽이더라도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죽어서 지옥 갈 것이 드러났기 때문에, 이 과정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죽여도…. 그렇기 때문에 이 천사장에게 후대에 몸뚱이를 맞아 죽을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비참한 비운의 역사가 깔려 있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여자들을 해방해 줘야 될 텐데, 여자들도 책임이 있어요. 끝날에 가면 그냥 그대로 넘어갈 수 없어요. 어머니 한 분을 중심삼고 이걸 전부 다…. 어머니 기준이 없어요. 어머니가 없다구요. 여기에 생명과 모든 전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이 피와 살을 전부 다 쪼개 탕감해 가지고, 세포 세포 한 점 한 점 전부 탕감해 가지고 사라지는 세포를 전개해 가지고 세계에 벌려 놓아 가지고 다시 편성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와 하나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이 여자들이.
이 한 몸 가운데는 4백조의 세포가 있다는 거예요. 그 세포 가운데 세포가 있다는 거예요. 4백조라는 이런 말도 말씀 가운데 나오는 거예요, 4백조. 하나의 어머니 될 수 있는 이상적인 몸뚱이를 찾기 위해서 벌려 놓은 것이 여자들인데, 이 벌려 놓은 것을 누가 엮어 가지고 제 자리에 갖다가 붙이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모르니까 머리에 갈 살이 발에도 가고, 몸뚱이에 갈 살이 손에도 가고, 엉망진창으로 엮어진 것이 전부인데, 여기에 머리 될 수 있는 곳, 발 될 수 있는 곳, 사지백체 될 수 있는 곳을 전부 다 가려서 정상적인 기준으로 맞춰 가지고 하나의 여자 완성권을 이루어야 하는데 이 길이 없었다는 거예요. 전부가, 잘난 나라 선진국이나 후진국이나, 잘사는 가정의 부인이나 못사는 가정의 부인이나 전부 다 그런 인연 가운데서 이상적 가정을 찾아오지만, 전부가 남녀간의 혼란된 환경에서 눈물짓고 사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도리어 못사는 사람들이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의 가정을 찾아 나오는 데는 사탄 앞에 저버린 사랑, 쓰레기 판을 모아 가지고 한잎 한푼 이어 가지고 해와 창조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몇천만 년을 거쳐 나왔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고래라든가 상어 같은 동물들은 2억5천만년의 역사를 거쳐 나왔는데 이러한 모든 큰 동물을 짓고 나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거예요. 같이 지은 것이 아닙니다. 이 지으신 모든 만물을 전부 다 관리하고 그것을 상대적인 것으로 흡수할 수 있는 주체가 되게 되기 위해서 이 모든 동물, 작은 것, 큰 것을 짓고 나서는 아담 해와를 지었을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 동물들이 2억5천만년 역사를 갖고 있는데, 인간 역사는 얼마나 되겠어요? 그것을 관리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을 몇천만 년, 몇억만 년 기다렸다가 만들었겠느냐 이거예요. 계속적인 창조를 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을 창조했기 때문에 인류의 조상도 몇억만 년인지 모르지만 동물세계와 비슷한 그런 시기에 지었다고 해야 원리가 맞는 거예요. 그런데 뭐 인류역사가 몇천 년? 미친 간나 자식들!
몇억 년 전에 아담 해와를 지었는데 그 잃어버린 그 아담 해와를 재창조하기 위해서 구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구약이 이 길을 나오는 데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이 사랑 가운데 일체 이상의 이 우주를 창조했는데, 일체 이상을 이룰 수 있는 그 세계의 주인이 일체적 주인으로서 영원 불멸이 돼야 할 텐데, 주인이 못 되고 사탄이 주인 됐으니 자기 몫을 다시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양심 기준은 내 몫이니 장자권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차자권에 사니 무슨 말을 할 수 있어요? 반대 자리에서 장자권을 가지고….
원래 창조에 있어서는 장자의 말을 차자가 절대복종해야 되고, 만약에 장자가 잘못돼 가지고 희생됐더라도 그 책임을 추궁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장자의 책임을 하나님 부모가 져야 하는 것이 심정세계의 원칙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 자신이 타락한 아담 해와를 찾기 위해서 종의 종의 자리에서 나가는 거예요. 그것도 종 가운데 왕 종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 역사적 종의 역사를 볼 때, 비참한 모든 사탄의 역사를 중심삼고 자기가 멸시 천대하던 종들을 대하던 그 기준 이상까지 하나님을 대하더라도 지옥의 자리에서까지 하나님이 복귀사상을 폄으로 말미암아 그 앞에서는 사탄이 머리를 숙여야 된다는 거예요. 굴복한 그 사탄을 밟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가 그런 거예요. 그냥 그대로 세상을 넘어가서는 안 된다구요. 사탄이 '아이구, 전체를 당신의 소원대로 이룰지어다!' 해 가지고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역사가 없고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천사장이니까. 누가 밟고 나오느냐? 아담이 밟고 나오면 하나님이 거기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아이구, 복귀의 신앙길이 얼마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한 중심적인 우리의 조상은 만대의 독자예요, 만대의 독자. 그 독자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독자는 죽었을지언정 적어도 재산은 남고 부모가 남는 것이 우리 인생살이의 가정에서 비참사를 맞는 그런 것이지만 이건 하나님도 쫓겨나는 거예요. 부부도 전부 다 쫓아내 버리고, 하나님까지도 영원히 못 믿어요. 독자의 죽음이 얼마만큼 비참한 내용을 갖게 했는가를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만대의 독자를 잃어버린 부모의 심정…. 우리 타락한 세계의 부모가 아니예요. 타락하기 전 모든 어머니를 대표한, 세포와 같은 여자들을 전체 총합한 하나의 어머니 자리, 아버지 자리에서 그것을 잃어버렸을 때의 그 슬픔의 고통과 아픔의 못자국이 얼마나 크고 얼마나 엄청났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한 입장에서 참아 나와 극복하면서 사탄을 원수시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복귀의 원칙을 생각하게 될 때, 원수를 사랑하라는 이 원칙의 말이 이런 뿌리 깊은 내용에 연결됐던 것을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이런 모든 것을 알고 복귀 해방권에 서 가지고, 내 앞에 원수가 누구냐? 원수를 지고 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원수가 누구냐? 하나님 앞에는 원수가 없어요. 원수까지 사랑했다는 거예요, 끝날에 와 가지고.
여기서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성자와 성인들과 살인마들을 전부 같은 자리에서 왜 축복하느냐? 에덴동산에서 축복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쁨을 가질 수 있는 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누가 축하할 사람 있어요? 하나님이 축하하겠어요, 아담이 축하하겠어요? 누가 축하해야 되겠어요? 곽정환!「천사장입니다.」천사장이에요. 그 천사장이 축하할 수 있는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이 영원 불멸 사랑했다는 조건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조그만 하나의 동물 식물 앞에도 머리를 숙이고, 피조물 전체 앞에 머리를 숙여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소유한 권을 하나님이 찾아가면서, 이것을 양보하게 해 주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종에서 탕감복귀 노정을 거친 아들의 자리까지 거쳐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일시에 전부 다 거쳐진 것 같지만 하나 둘 전부가 재창조니만큼 그 과정에 수고를 해 나오신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을 알면 여러분이 뭐 남편이 죽고, 아들이 죽고, 일족이 전부 다 불에 타 버리고, 폭탄을 맞았다 할지라도 그것을 슬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복귀노정에 있어서 사탄이 하려면 하나님이 시키는 거예요. 영화를 보면 같은 정치가라도 그렇잖아요? 원수가 있으면 원수의 장자를 잡아다가 가두어 놓고 다 그러지요? 딱 그와 같다구요. 몇천만 년, 몇억만 년 역사를 거쳐온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은 수억조 만년의 한의 뿌리가 박혀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사탄이 지키고 있는 파수꾼이 돼 있으니 갇혀 있는 사람을 영원히 못 빼낸다구요. 거동만 하면 사탄이 지키고 있으니 사탄의 뒤로 가야 돼요. 그래, 뒷길로 가거나 옆에만 나가면 쳐버리는 거예요. 이 복귀역사, 무슨 탕감복귀가 말이 쉽지. 그러려니 종의 종의 벽을 깨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고, 양자의 벽, 서자의 벽을 거쳐 가지고 아들의 벽을 세워 아들의 자리를 잡기 위해서 얼마나…. 이 길에 있어서 전부가, 창조이상적인 기준에 있어서 종의 종, 천사장의 핏줄에 인연을 맺은 그 모든 전부가 일시에 머리 숙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들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피조물의 모든 개체 개체에 종의 구별이 수만 가지가 있는데, 이 수만 가지로 연결된 것을 상대해 가지고 그들을 감화 감동시킬 수 있는 본연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탕감복귀의 고개를 영원히 넘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하고, 선생님 일생에 이것을….
영원한 길은 일대에 못 이루어요. 아담이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 가지고 완성할 수 있어요? 아담 일대에 출발을 실패했으니 아담 대신 후아담은 일대에 있어서 모든 저끄러진 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거짓 부모가 일대에 가정을 파탄시켰으니 후아담이 일대에 있어서 상처가 나고 깨진 이 모든 것을 메워 가지고 이뤄야 할 책임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 준비해 가지고 탕감 길을 개척해 나온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만이 아는 거예요. 내가 이겼다, 내가 개척했다 이거예요. 아담은 타락했지만 하나님은 안다, 노아도 실수할 때 하나님은 안다, 아브라함으로부터 모세, 세례 요한 시대, 예수 시대, 역사적인 모든 것을 하나님은 안다는 거예요. 이것이 끝날에 혼란…. 사탄이 설자리를 안다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사탄이 흔적으로 남겨 놓은 것은, 피의 뿌리로서 등장할 수 있는 물건은 하나님의 사랑 앞에는 하나도 없어요.
그 자리를 이어 놓기 위해서 여기서 우리가 가인 아벨 문제를 논의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의 역사를 세워 나오는 거예요. 종의 종의 아벨로부터, 종의 아벨, 양자의 아벨, 서자의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자권 일족이 아니예요. 이 만국의 만민을 대표할 수 있는 그 자리의 서자 이상의 자리를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는 직계 자녀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직계 자녀가 나와 가지고 그 서자의 권을 넘어 직계의 내적 인연을 이어 줄 수 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자리가 뭐냐 하면,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국가적 기준까지 잃어버린 거예요. 이것을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피를 흘리고 노예생활을 하고 이방나라에 끌려 다니면서 밟히고 찢기어 죽으면서 거쳐 나온 것이 복귀의 길이에요. 이것을 다 풀어 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깨끗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시대를 넘어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아버지, 내 이 무엇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염없는 눈물밖에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엇을 요구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한 인류의 조상의 자리에 서게 된 메시아가 자기의 소원이 있을 수 없는 자리에서 남아진 한을 청산해야 할 그런 과업을 인수받았다는 거예요. 그 과업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개인을 해방시키고, 가정을 해방시키고, 일족을 해방시키고, 나라를 해방시켜야 하는 거예요. 그런 숙명적인 과제가 앞에 놓여 있는 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거기에 타락하지 않을 수 있는 한날을 소망하면서 그 길을 개척해 나온 것이 구약시대의 메시아 사상의 출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메시아가 옴으로 말미암아 이 두 주인 된 것을 갈라 세워야 되는 거예요. 메시아가 와서 주인을 찾아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것이다 이거예요. 사탄이 더럽힌 상대를 떠난 자리에서 개인이 그렇고, 가정이 그렇고, 종족·민족·국가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완전히 하나가 안 되었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내적 외적이 갈라졌어요. 몸 마음이 갈라져 있어요. 유대 나라는 몸뚱이를 전개해 놓은 것이요, 유대교는 마음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판도가 개인에서부터 국가 기준, 세계 판도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메시아가 와서 개인에서부터, 자기의 몸 마음에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어제 말했듯이 몸 마음 통일! 예수가 몸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랬다저랬다했겠어요? 메시아는 자체의 몸 마음을 통일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논위할 수 없다는 거예요. 몸 마음의 통일권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몸 마음의 통일이 되신 예수님인데,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왜 몸 마음의 통일을 못 이루었느냐 이거예요. 주체가 메시아인 예수예요. 메시아는 왕의 자리인데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만 돼서는 안 돼요.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적이요 외적이라면 유대교는 내적인데, 이것이 하나된 그 자리에 예수의 몸 마음이 정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래 가지고 개인 심신 통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나를 닮아라 이거예요.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세 제자를 중심삼고 이렇게 내려온 거예요. 그것은 3대 천사장, 아담 가정의 세 아들입니다. 이렇게 3대를 엮어 나온 모든 것을 세워 가지고 이 셋을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예수가 실패했어요, 승리했어요? 승리 못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따라 다니면서도 세 제자들 서로 자기가 좌정승 되느니 우정승 되느니 그랬다는 거예요. 미친 자식들!
통일교회를 봐도 그렇잖아요?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아이구, 나 같은 사람보다 선생님이 아무개를 더 사랑한다.' 하면서 시기하고 질투하고…. 거기에 하나님이 있을 수 없어요. 얼마만큼 미치지 못할 자리에 서서 나왔는가 하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어요. 각성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그걸 알고 통곡하는 정도가 아니었어요. 겨울에 통곡하면 솜바지 저고리가 젖어 가지고 물을 짰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뼛골이 그 아들딸을 붙들고 소생된 아들의 모습, 부활의 모습을 갖췄다고 해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역사에 사건이 많고 슬픔이 컸다는 거예요. 거기에 비례되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붙안고 모든 갈 길을 지켜 줘야 하겠다는 재결의, 창조하던 이상 몇백 배의 결의를 할 수 있는 자리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지상에 착지 섭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출발한 이 통일교회 참부모의 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참부모에게는 그런 사연의 골짜기가 남아 있고 큰 태산 준령이 막혀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풀겠느냐? 자기가 생각하는 그 기준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천년 만년 죽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사탄이 천년 만년 반대하더라도 그 고개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넘게 되면 사탄도 모셔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 굳어진 기준을 가려 나오는 데 협조하는 거예요. 이렇게 사탄이 알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마음자세를 영원히 가질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모시는 데는 한때가 아니예요. 영원히 모실 수 있는 기회를 내 생애에 참부모와 나와의 관계에서 가져야 되는데, 이런 때가 얼마나 되느냐? 있어요, 없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런 상통을 가지고, 그런 몸뚱이를 끌고 다니면서 배가 고프니 뭐 어떻고 뭐 서글프고…. 대가리를 내리 까 가지고 전부 다 스루메(오징어)와 같이 만들더라도 화낼 수 없고 불평할 수 없는 작자들이 입을 열어 가지고 얼마나 입질했어요? 얼마나 하늘을 고통스럽게 만들었어요? 하지 말라는 말을 먼저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가는 길을 곤란하게 하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전부 다 가로막아 가지고 천신만고의 수난 길을 플러스시켰지, 해방권을 준 녀석이 어디 있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 끝날이 됐으니까 이제는 자기 자리에 다 가야 돼요. 사탄은 사탄 자리에 가야 되고, 남자는 남자의 자리에 가야 되고, 여자는 여자의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가는 데 있어서 누굴 찾아가느냐? 전부 다 남자의 독자 독녀의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그 길을 거쳐 가지고 이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서 부모의 자녀의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깨끗이 정비된 자리에서 하늘의 축복가정의 대열을 정비하기 위한 것이 이번 6월 13일 3억6천만쌍 축복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어머니로부터 조상까지 시집 장가 다 보내야 돼요. 무엇으로? 아들과 같이, 딸과 같이, 손자와 같이, 자기 혈족과 더불어, 종족과 더불어 전부 다 결혼시켜 줄 수 있는 일이 벌어져야 돼요. 참부모가 공인하고 하나님이 공인한 자리에서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모양은 이지러지고 했더라도 그것이 하늘나라의 핏줄,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연결되고 혈통이 관계됐기 때문에, 종자가 다르기 때문에 사탄 간섭권 내, 사탄 관리권 내를 떠나 가지고 하나님 소유인 천국의 경계선을 넘어설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잘나나 못나나 선생님이 행하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을 비판하는 그런 간나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간나들은 전부 다 가는 길이 막힌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 이 쌍것들아?「예!」욕을 실컷 해야 내 마음이 풀려요. 내가 욕뿐만이 아니예요. 쇠망치가 있으면 대번에 대가리를 까고 싶어요. 사탄으로 보이거든.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제 끝날에 왔으니, 본연으로 돌아 들어가려니 아담 해와의 한을 제거시키고 참부모의 한과 하나님의 한을 제거시키기 위해서 가정에서부터 정비하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선생님 자신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모든 것을….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는 세계적으로 어머니를 반대한 것을 전부 다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몸뚱이 세포를 갈라놓은 것을, 엉망진창으로 갈라놓은 것을 전부 다…. 이런 환경을 가지고 낳아 놓은 것이 우리 몸뚱이라구요. 어머니가 되겠다고 별의별 싸움을 한 간나들!
이제 상하·전후·좌우를 알았으니, 통일적 내용의 심정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길을 알았으니 사랑의 혈맥을 따라 가지고 이것을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일대 이판 여자들을 중심삼고 종의 여편네를 만들어야 되고, 양자의 여편네를 만들어야 되고, 서자의 여편네를 만들어 가지고 이걸 어머니 몸 대신 구성할 수 있는 미래의 원자재로 써 가지고 어머니를 창조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 창조의 뜻이 남아져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여러분 여편네와 남편을 축복했다는 사실, 그 남편네가 얼마나, 그 여편네가 얼마나 하나님의 심정 가운에 못을 박았느냐 이거예요. 그 못 자국의 한을 남겨 왔다는 사실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가정에서 이 모든 못 자국을 펼 수 있는 대표의 축복의 가정인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느끼고 생각하는 그것이 미칠 수 있어 가지고 거기의 정서적인 모든 것을 전부 느꼈다면 타락의 길을 갈래야 갈 수 없어요. 가라고 하더라도 뭐라고 할까요. 이 살이 잡아당길 때는 말이에요, 탄력이 있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필시 언제나 자리에 돌아오려는 마음이 앞서게 돼 있지, 뛰쳐나가겠다는 마음이 없다는 거예요. 뛰쳐나가겠다는 것은 악마예요. 구렁이의 올무에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곽정환!「예.」몸 마음 하나됐어? 언제나 자기 생각하지? 언제나 자기가 있던가, 없던가? 물어 보잖아? 자기가 있기 전에 부모가 있어야 돼요. 참부모가 있어야 되고, 하나님이 있어야 돼요. 자기라는 의식, 존재의식을 가져서는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원자재와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를 창조한 원자재와 같은 이런 물건들이 대가리를 휘젓고 다니다 이거예요. 쌍두사와 같이 말이에요. 쌍두사가 아니예요? 12두사, 12두사와 같이, 열 두 대가리를 가진 뱀과 같이 휘젓고 다니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남 말이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자기가 이 시간까지 축복 받은 가정을 이끌고 얼마나 오만한 자리에 서 있는가 하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있을 수 없는 과거를 남겼다는 것이 한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아까 맨 처음에 선생님이 끝날이 다 됐다고 그랬지요?「예.」그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끝을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소새끼도 말이에요, 다리를 건너가다가 빠지겠으면 죽어도 안 건너가요. 사탄의 핏줄에 더럽히면 지옥행을 하는 위험천만한 그런 결혼과 같은 생애를 거쳐가는 데 있어서 자기가 실수한 자리를 그 또 가고 또 가고 할 때는 소새끼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알겠어, 이 쌍것들아?
축복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한 게 뭐예요? 아들딸을 대학 보내지 말라고 했어요. 숨겨서 대학 보낸 간나들, 저나라에 가서 걸린다구요. 그래, 대학을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숨겨 가지고 대학 보낸 사람들 그 꼴들 좋더구만. 36가정 패 가운데서 대가리를 까버려야 할 사람 많아요. 정상적으로 하면 대가리를 전부 잘라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요. 대역죄를 짓게 되면 대가리를 잘라 가지고 행인이 볼 수 있는 성 중앙의 정문 가운데 달아 가지고 그것으로 경고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 해야 될 패들이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오게 되면 '36가정이야!' 이런다구, 이 쌍것들!
선생님 아들도 그래요. 그렇잖아요? 원필이 왔어? 원필이!「나갔습니다.」원필이한테 성진이를 맡겼어요. 유효원한테는 희진이를 맡겼어요. 영휘한테는 효진이를 맡겼어요. 자기 아들딸 이상, 자기 몸 마음 이상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하니 사탄이 자기 가정을 공격 안 하고 직계의 우리 아들딸을 다 물었다는 거예요. 이걸 누가 풀어야 돼요? 누가 풀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도대체 누가 이것을 저끄러뜨렸느냐 이거예요. 자체가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아들딸이 뭐 어떻고 어떻다고 축복 받은 가정들이 아가리를 벌려 소문을 내고 별의별 꼴불견 사실이 있는 거야. 그런 환경이 되니까 그런 무리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중심적 가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측근자가 그렇게 생각하니 우리 아들딸도 그래요. 아버지 틀렸다, 어머니 틀렸다고 생각한다구요. 왜? 틀린 녀석들을 데리고 매일 쑥덕공론하고 그들만 생각하고 그들만 뒤에 따라다니니 자기들 뒤에 안 올 수 있어요? 그런 한의 역사를….
보라구요. 역사의 인연이라는 것은 탕감의 인연이에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구요. 참 이상해요. 우리 성진 어머니가 최씨예요. 최씨가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 그 성진이 어머니의 어머니 성이 한씨예요. 이 한씨하고 최씨하고 언제든지 문제예요. 탕감복귀 역사가 그래요.
그리고 통일교회가 출발할 때 박씨 할머니를 통해서, 여호와의 부인 박씨 할머니를 통해서 어머니가 역사의 주가 됐어요. 그래, 통일교회에 있어서 박가가 문제예요, 박가가.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박씨들이에요. 전부가 보게 되면. 박보희도 그래요, 박보희도. 리틀엔젤스를 사랑하느냐 교회를 사랑하느냐 했을 때, 교회를 배반했어요. 박정화! 감옥에서 그렇게 자기를 사지에서 살려 줬더니 이놈의 자식, 도적놈이 됐어요, 배반자. 또 박상권 알지요? 박상권은 배반했어, 안 했어? 박정화는?
이 박가가 선생님 주변에서 언제든지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박정화도 그렇잖아요? 자기 주장이 강해요. 선생님은 명령도 안 했는데 자기 멋대로 이래라 저래라 월권 행위를 잘해요. 박보희도 그렇잖아요? 판다 자동차 공장에 투입할 3억 달러의 돈을 이렇게 이렇게 만들자고 하는데, 한 대사를 중심삼고 네가 책임을 절대 지고 사인했으면 다른 짓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 다 날려 버렸어요. 한푼도 건지지 못하고 다 날렸어요. 이것이 일본의 빚이 돼 가지고 허덕이게 만들었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이놈의 책임 못 한 것들을 저버리느냐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박가가 문제고, 최가가 문제고, 또 한가가 문제예요. 또 대한민국에 있어서 이득삼을 중심삼고 최씨예요, 최씨. 최성모를 중심삼고 결판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잡아넣은 것이 최성모하고 박 대통령이었어요. 박가지요? 박 대통령이지요? 박가예요, 아니예요?「박가입니다.」
선생님의 사위 가운데 박가가 몇 마리 되나 보라구요. 박보희 아들이 선생님 사위지요? 박씨의 아들이에요. 또 그 다음에 누구예요? 박 누구예요?「박종구….」종구는 죽었어요. 이래 가지고 남긴 가정이 선생님의 십자가가 돼 있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박중현….」박중현의 아들이 누구야? 박중현!「예.」누구야?「인섭입니다.」인섭이 상대가 누구야?「선진님입니다.」선진이. 박씨 사위들의 여편네가 문제예요. 우리 인진이 문제가 됐어요. 그 다음에는 은진이 문제가 됐어요. 선진이 문제가 됐어요. 전부 이렇게 되었어요. 탕감법은 피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는 그걸 알고 있어요, 어머니는 모르지만.
자기 자식 사랑하는 인연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은 내가 밝혀 줬지만,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고 이들을 위해 눈물을 흘리게 될 때는 선생님의 가는 길에, 선생님의 가정이 가는 길에 전부 가시밭이 생기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어머니한테 당부해요. 뜻길 앞에서 그런 아들딸 뒤에 돌면서, 깨진 그릇을 줍는 놀음하지 말라 이거예요. 나 하나만이 지켜 나왔어요.
어머니 말 들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지금도 그렇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크리스마스 사흘 나흘을 앞두고 '저 뉴욕부터 갔다가 가요.' 그러더라구요. 사흘을 남겨 두고 뭘 하러 자르딘에 가는 거예요? 떡이 생겨요, 복이 생겨요? 전부가 붙들고 '아이구, 엄마 아빠 왜?' 하며 함께 있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문제 된 아들딸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들이박혀 있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갈 길을 가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국가 메시아들이 수련 받는 푸에르테 올림포에 가고, 자르딘에 가서 4차 40일수련이 끝나는 데 있어서 약속한 대로 사진을 찍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갔다 온다고 말했으니 그 말대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또 최씨! 최원복이 있어요. 성진 어머니가 잘못됐으니 이 원복이라구요. 얼굴도 80퍼센트 닮았어요. 성진 어머니는 턱이 조금 짧지, 어쩔 때 보면 옛날 생각이 나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해 가지고 나가면 하늘편에서는 절대 나쁜 상대를 주지 않아요. 그보다 몇 배 훌륭한 상대를 찾아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얘기 처음 듣지요?「예.」
그 다음에는 입으로는 누구도 못 당하는 박보희, 그 다음에 누구야? 박상권. 이 박상권도 자기 멋대로 해요. 배도 선생님이 전통적으로 지어 놓은 걸 말이에요, 뜯어고치는 거예요. 이것이 역사적인 비품이라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뚝딱뚝딱 해서 뜯어버리는 거예요. 북한에 가서도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어떻게 되나. 그게 자기 마음이 아니예요. 자기 마음 아니예요.
박동하도 여기 자르딘에 충신 자식이라도 하나 만들려고 불러 왔는데, 눈에서 무슨 눈물이 나온다고 해서 배반했지, 싫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고생스럽거든. 뻔하니까. 이거 황무지 벌판에 어디 집이 있나 마을이 있나? 여기에 와서 살려니…. 그렇다고 선생님 곁에 언제나 붙어 다닐 수도 없고, 여기 있으려니 모기한테 물리고, 눈물 흘리고, 옛날 여편네하고 아들딸하고 재미있게 살던 것이 꿈에도 잊을 수 없는 환경이 벌어지니까 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박동하 여기 버티고 앉았구만. 임자는 중 될 수 있는 얼굴이야.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아들 둘을 가지고 며느리도 가졌지, 여편네도 가졌지. 보라구요, 중 얼굴이 아닌가. (웃음) 내가 이런 얘기를 해서 기가 막혀도 할 수 없이 듣고 고쳐야지. 누가 이런 말을 해 줘? 알겠어?「예.」
박씨가 문제예요. 박 대통령으로부터 그리고 우리 신문사도…. 국회의장이 누구예요?「박준규….」박준규는 박 대통령을 위해 그렇게 했는데, 그 박준규는 살아 남기 위해서 우리를 보호했어요. 요전에 아이 엠 에프(IMF) 시대를 중심삼고 박태준, 박준규, 박철언 3박이 나를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야, 이거 역사적인 모든 슬픔을 탕감할 수 있는구나!' 하고 생각한 거예요. 요 셋이 하나돼 가지고 내 말만 들으면 이 나라가 살 수 있는 길이 있을지 모를지어다!「아멘!」
그래, 그 박씨 할머니가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본처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복귀는 본처에서는 안 돼요.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딴따라패들이에요. 옛날에 딴따라패들을 재인이라 해 가지고…. 우리 동네에서 한 십리 조금 넘는 데에 재인촌이 있는데 말이에요, 사람들을 보게 되면 그 앞으로 길이 있는데 말이에요, 요 문전에서 보게 되면 마을에서 한 10미터 되는 그 길은 좋지만 돌아가는 거예요. 방죽을 돌아가려면 몇백 미터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 놓은 길을 안 가고 돌아다니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하고 봤더니, 우리는 재인을 무섭게 생각해요? 가까운 데로 다니지. 그러면 할아버지는 '야야야, 왜 그 앞으로 지나다니노?' 그랬어요. 사람 취급 안 했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딴따라패의 왕국이 됐어요. 이 바람잡이 간나들, 길가에서도 가랑이를 벌리고 새와 같이 아무 놈과 붙어 가지고 좋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미국 라이베이거스와 할리우드의 쌍간나들을 어떻게 내 손으로 요리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에 전부 다 배우학과를 만들고, 카지노학과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청산하고 때려잡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내가 전문가예요. 할리우드가 배후의 현상세계, 카지노로 유명한 라스베이거스와 아틀랜틱시티에 대한 전문가라구요. 그 배후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잘 알아요. 그걸 가르쳐 주기 위해서 내가 어머니를 한 7년 동안 데리고 다녔어요. 어머니를 가르치기 위해서, 어머니. 어머니도 상당히 좋아한다구요. 여러분도 좋아하지요?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선생님이 도박장에 데리고 가서 1천 달러씩 돈을 줘 가지고, 하룻밤에 2억 원을 안겨 주던 것을 전부 다 꽁무니에 숨겨 놓고 다 잃어버린 듯이 해 가지고 자기가 점심 사먹고, 자기 여편네에게 예물 사고, 별의별 놀음 다 했다는 거예요. 아, 잃어버리면 잃어버리는 거지요. (웃음) 안 그래요? 잃어버리려고 생각해요? 그러니 잃어버리는 맛이 얼마나 분하고 원통해요? 그거 잃어버렸다가 한꺼번에 봉창할 때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도적놈 심보를 느껴야 탕감복귀도 끝까지 깊은 곳까지 구덩이를 팔 수 있잖아요?
그래, 내가 거기에 들르면서도 나는 카드 하는 자리에는 앉아 본 일이 없어요. 앉았다가 사진만 찍히면 문총재가 도박했다는 사실이 증명돼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도박장에 있어서 도박의 왕이라는 내용을 뿌린다는 거예요. 몬테비데오에 국가가 도박장을 만들잖아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우리 호텔에 자리를 내주었는데 '문총재가 남미에서 도박한다.' 이렇게 된 거예요. 일반은 그렇지만 기독교인들은 말이에요, 남침례교의 대표되는 제리 파웰이 여기 왔다가 깜짝 놀라서 '어! 이 호텔에는 도박장이 있구만!' 하면서 눈을 크게 떠 가지고 눈물이 떨어지는 게 아니라 눈알이 떨어질 것 같더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그거 실감나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 녀석아, 사탄세계까지, 지옥까지도 내 주머니에 꿰찬 걸 몰라?' 하니 멍청히….
문총재의 가르침 가운데 지옥을 해방하자는 말이 있어요, 없어요? 또 해방하는데 모르고 해방해 주면 또 해방됐다는 사실이 공인돼요? 형무소에서 해방하려고 하면 검사가 공인하고 판사가 다 알아 가지고 사인해야 해방되지, 모르는 작자가 사인해 가지고 해방한다고 해서 안 된다는 거예요. 감옥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 가지고 해방을 하게 될 때 전부 다 '옳다!' 하지 모르면서 앉아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보게 되면 선생님의 소질이 사탄이 못 됐으면 마피아의 왕 중의 왕이 됐을 것입니다. 그런 소질이 풍부해요. 그런 사람이 하늘을 알아 가지고 왼쪽의 대장이 돼야 할 텐데, 하나님이 뒤로 돌려 잡아 가지고 나를 이용해서 바른쪽의 기독교인이 보기 싫으니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종교인들이 잘못하면 전부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때려잡으라고 하는데 하나님은 사랑하시고 나는 때려잡는 반대 놀음을 했어요. 이런 얘기는 한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오늘 바쁘지? 곽정환!「예.」바빠, 안 바빠?「안 바쁘십니다. 모든 게 아버님….」난 바쁜데? 배가 바빠, 배가. (웃음)「끝났으면 좋겠습니다.」선생님이 딴 데 간다는 말을 하니까 말을 얼른 바꾸는구만.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왜 그렇게 말을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빨리 바꿔, 힘을 줘 가지고. 그런 실례를 하고 말이야.
말하려면 말이야, 내 눈을 보고 그래요. 흘러가자, 흘러가자….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공기를 보면 저기압이 있으면 고기압아 흘러가라, 흘러가라, 흘러가라. 사랑도 그렇게 흘러가라 이거예요. 오늘 그런 얘기를 하려고 그래요. 흘러가는 세월을 통해 '청춘아, 흘러가라. 행복된 환경이든 뭐든 이 땅 위에서 성공해 가지고 누구 부럽지 않은 환경을 닦아 가지고 흘러가겠다.' 해 가지고 다 흘려 버려요.
여자들도 선생님을 사모해 가지고 죽자 사자 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한 거라구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만 하더라도 그렇잖아요? 놓고 못 살 남편인데, 하나밖에 없는 남편으로 아는데 이놈의 간나들이 와 가지고 따라다니니…. 강현실은 매 맞아 봤나? 매 맞아 봤나 물어 보는 거야.「맞아 봤어요.」맞아 봤어. 수많은 여자들을 들이 패는 거예요. 그걸 보고 남편이 구제해야 할 입장인데, 하나님이 딱 그렇다는 거예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렇게 매맞더라도 끝에 가게 되면 하나님은 절대 손해 안 봐요. 절대 손해 안 본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로 보면 손해 안 봐요. 그런 입장에 서면 왈패같이, 깡패같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사탄이 그런 거예요. 자기 중심이라구요.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것의 딱 반대로 똑같이 가르쳐 줘요. 야, 이거 기가 찰 일이에요. 성진이 어머니가 그러는 것을 수습해 나와야 돼요. 자연굴복 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남북이 갈라지니 동서 통일, 기독교 통일, 천지 통일 이상을 중심삼고 재림이상의 실천을 지상에서 이루어 통일적 기반에서 행차해야 할 이 기간에, 이 통일적 기반을 완전히 사탄이 가져갔으니 분열된 구조를 합해 가지고 깊은 골짜기 구덩이에서 이걸 홀로 파 가지고 나온 것이 통일교회 선생님의 역사예요. 있어서는 안 될 역사노정을 걸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에 대하여 한이 얼마나 커요.
또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 대해서 전부가 '여자 말대로 하지 않은 그놈의 선생님!' 하면서 나보다 더 분해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그렇게 사모하고 다니더라도 손가락 하나 안 놔둬요. 선생님에 대해 알아야 돼요.
여자들, 그 모든 구더기떼들, 누더기떼들을 벗어 버려야 되겠어요, 청산해야 되겠어요? 잘 해야지요. 그래서 누더기 패들을 데려다가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물러가지 않고 달라붙어서 돌아서 가지고, 옛날에 꿰뚫었던 끈을 붙들고 궁둥이를 붙들고 늘어지고 있다구요. 복귀의 길을 가는 하나님의 서러움을 가르쳐 줘야 돼요. 우리를 사랑하고 가야 될 길이 선생님의 길이라는 거예요.
3대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가 되겠다고 야단이었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축복해 줘 가지고 3년 동안 외박살이 시키지 않았어요? 할머니를 대해서는 '정문으로 들어오지 마라. 하루 두 번밖에 오지 못해. 오더라도 정문으로 왔으면 뒷문으로 나가.' 그랬어요. 할머니가 왔다 하면 시끌시끌하거든. '아무개 딸 어머니가 왔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서로 자기가 어머니 노릇하겠다고….
3대가 독딸(외동딸)이어야 돼요. 어머니 입장이 그래요. 어머니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예요. 모든 것이 다 맞아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길러 나온 것이 지금까지 왔어요.
그래서 1992년에 어머니를 내 옆에 세운 거예요. 여성해방 시대를 맞은 거예요. 이 끝날에 와 가지고 어머니 자리를 굳혀야 할 왕권 시대에서 어머니가 그 나라의 어머니가 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왕권시대를 맞이하여 그 나라의 별의별 살인마, 별의별 마피아가 있더라도 효자와 더불어 불효자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마음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 하나된 사실을 중심삼고 불쌍한 것을 볼 때 '하나님의 마음이 이런 것을 알고 제가 이걸 수습했습니다. 선생님,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고 물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수고한 것이 크기 때문에 용서를 해줘 가지고 종의 어머니로부터 양자의 어머니, 서자의 어머니 반열까지 80난 노인으로부터 70대…. 10대까지 이걸 전부 다 갖다 맞춰야 돼요. 억울하고 분한 사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선생님이 바람잡이가 아니예요. 별의별 욕을 다 얻어먹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전부 다 박씨예요. 문제는 박씨예요. 그 다음에는 최씨가 문제예요, 최씨. 보라구요. 최원복도 그냥 지도를 못 해요. 어머니를 대행 역할을 했다가는 자기 갈 길을 가야 돼요. 그래, 원복이도 그렇다는 거예요. 최봉춘이 여기 왔나? 요전에 마지막 훈독대회 때 와서 인사를 하길래 '온 것은 좋지만 과거 역사시대에 네 자신이 선생님을 대하는 데 있어서 그늘이 있으니 이것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자숙하라.' 하고 말했어요. 내가 오라고 할 때 와라 그 말이에요. 이번에 여기 자르딘에서 교육받으라고 했는데 통고했나?「예.」꼭 말해 주라구. 해 줘서 세 번 이상 안 오면 그건 몰라요.
'일본을, 원수의 나라 일본을 개척시키고 와야 돼. 그랬어, 안 그랬어?' 한 거예요.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래서 1차, 2차 오무라 수용소, 감옥에 들어갔다가 돌아와서 안 가겠다고 그랬다구요. 충청도 갑사 소나무 아래에서 때려잡는 거예요. '이 자식아, 사나이가 결의를 해 가지고 임했으면 해야지. 똥개 자식!' 하면서 발길로 차 가지고 비용이 필요하니 빚을 얻어 가지고 일본에 보낸 거예요. 이래 가지고 들어갔는데 또 붙들렸네. 선생님이 '죽어도 못 돌아와. 도망을 치든 어쩌든 해라!' 했는데, 꾀병을 부려 가지고 열이 나서 병원에 입원했다가 도망해 가지고 일본을 개척한 거예요. 그 녀석이 최씨예요.
또 최창림, 곽정환 비슷했지? 최창림이 앞선 것 같나, 곽정환이 앞선 것 같나?「최창림씨가….」그랬나?「예.」유효원이 강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게 변질자라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5·16민족상을 받았다구요. 정보부의 차장으로 있던 아무개가 나한테 '선생님, 이놈의 자식이 이래 가지고 선생님의 공을 가지고 5·16민족상을…. 내가 모든 기록을 다 갖고 있는데 자기가 했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 하고 전화가 왔기 때문에 가두어 버렸어요. 이 도둑놈의 새끼!
엄마가 무슨 신호해요? 반갑다고 신호하는 거예요. 그만 욕하고 폐하자는 신호예요. 어머니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물어 보잖아요?「들으셔야 됩니다.」(웃음) 말을 끊어야 되겠어요, 계속해야 되겠어요? 그럴 때는 곤란하지요? 불효자식 되고…. 이렇게 대답해도 곤란하고, 저렇게 대답해도 곤란하지. 그때 졸라구요, 그때. 그럴 때 조는 게 묘술이라구요. 졸음도 쓸 데가 있다구요. 그럴 때 졸면 안 걸린다 그 말이라구요. 이 사지백체가 다 눈을 뜨고 들어 가지고 행하지 않으면 걸린다 이거예요.
자, 끝날 알겠어요? 끝날에 남는 것은 누구냐?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이외에는 남는 것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아담 해와? 완성된 아담 해와예요. 그러면 오늘날 이 세계 인류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여자를 어머니의 몸으로 보고 이 남자는 천사장의 몸으로 볼 때, 에덴동산의 복귀예요. 선생님은 쫓겨난 아담의 자리예요. 셋이 전부 다 만났다구요, 하나님하고. 알겠어요?
그러면 여기의 주인이 누구냐? 이 여자들과 지금 살고 있는 남편 새끼들은 전부 다 천사장 새끼요, 천사장 남편이에요. 이걸 버리고 본연의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의 마음,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어떠한 여인들이 갖지 못한 지극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일편단심, 선생님을 대한 마음이 천년 만년 역사의 곡절이 있더라도 변함이 없이 그 마음 가지고 시작했으니 그 마음 가지고 죽어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의 갈 길이에요.
그러면 남자들은 무엇이냐? 천사장이에요. 축복 받은 가정들에 있어서는 이것은 천사장의 몸뚱이예요. 이 천사장의 몸뚱이에 아담 완성한 몸뚱이를 접붙여 가지고…. 이 여자들을 처리할 도리가 없잖아요? 전부가 60억 인류면 30억 여자가 선생님을 바라보고 사는 거예요. '선생님, 선생님! 할아버지든 무엇이든, 왕이든 무엇이든 나는 싫습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게 자기 마음이에요. 본심이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못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명령하면 여자들은 무슨 짓이든 다 해야 된다구요.
선문대학 총장님,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씀하면 무슨 짓이든 해야 돼요. 본연의 주인 양반, 왕이 될 수 있고, 할아버지가 될 수 있고, 아버지 대신이요, 오빠 대신 되는 분이 선생님이니 그분의 말을 믿고 따라가야 됩니다. 약속했으면 약속을 어기는 선생님이 아니예요. 그런 걸 알아요? 이경준, 선생님이 함부로 된 사나이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천리의 대도를 밟기 위해서는 자기 위신 체면을 깔아뭉개 가지고 남아질 수 있는 대도의 광명한 태양빛을 비출 수 있는 오정(午正) 그 자리에 갖다 세워 놓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이용해 먹고 또 이용해 먹을 수 없어요. 복귀의 길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어려워요. 찾아와 가지고 생명을 걸고 생사지권을 넘어가겠다는 그런 사람을 이용해 먹으면 천벌을 맞아야지요. 오빠 대신, 약혼된 남편 대신, 아버지 대신, 할아버지 대신, 왕 대신 그들을 지켜 주고 보호해 주고 길러 줘 가지고 행복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해야 할 것이 메시아의 사명인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한곬으로 가겠다는 그런 여자들을 제2 아담 몸뚱이가 접붙여 만들어 줘 가지고 30억 여자들을 상대를 만들어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축복의 방편이었더라, 아멘!「아멘!」그런 걸 누가 알아요? '종교 지도자는 독신생활을 해야지.' 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따라 정리해 가지고 태산이 막혀 있고 바다가 막혀 있지만, 구름을 타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정정당당히 높은 데 낮은 데 전부 다 귀를 맞춰 가지고 수평으로 달릴 수 있는 평면 레일을 깔아 놓았기 때문에, 기차는 마음놓고 달릴 수 있는 거예요. 기차가 얼마나 위험해요? 있는 속력으로 다 달려도 무사 통과할 수 있는 입장이지만, 조금만 자기 공이라고 내세우면 거기에서 탈선하는 거예요. 이 엄청난 자리에서 달리고 있는 기차라는 거예요.
이제 결론짓자구요. 그러니까 끝날에는 누가 남는다구요?「하나님과 아담 해와….」하나님하고 완성한 아담하고 완성한 해와하고 완성한 천사장이 남는 거예요. 여기 남자들은 완성한 천사장이에요. 선생님은 열 여섯 살부터 사탄 몸뚱이를 접붙여 가지고 이 인류를 낳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전부를 다시 아담이 열 여섯 살부터 출발해 가지고 사탄의 이 몸뚱이를 갖고 태어난 모든 전부를 축복해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여자 혼자서는 안 되겠으니 선생님 몸뚱이를 잘라 가지고 열여섯 살 본연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접붙여 줘 가지고 상대를 만들기 때문에 부활된 제2 아담 동생이에요.
그래서 부모님의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길이 있지, 이런 원칙을 밟지 않고는 축복을 못 해 줘요. 이걸 못 하면 하늘나라에, 지상세계에 천국 이념은 영원히 나타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반의 몸뚱이는 사탄의 몸뚱이요, 절반의 몸뚱이는 선생님의 몸뚱이기 때문에 선생님 몸뚱이를 이룰 수 있는 사탄의 중요한 모든 내용을 원리원칙을 통해서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그 앎을 통해서 자기 옛날의 타락한 천사장의 의식구조를 완전히 흡수 소화 통일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통일산업에 들어와 도둑질한 간나 자식들, 앞으로 선생님이 가만 안 둘 거예요. 선생님이 어영부영 넘어가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원리의 골짜기를 피살을 부어 가면서 찾아 나온 선생님이에요. 원리의 뜻을 완성시키는 데 피살 이상 한을 품고 이걸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오늘이 아니어서 기다리면서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 칼을 들어 내가 피를 보게 되면 인류의 3분의 1을 잘라 버리더라도 죄가 아니예요.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그런 칼날을 정의의 칼로 끝에 가 가지고 다 꽂게 될 때 상처 나지 않은 칼로, 옛날에 사랑하던 칼로 쥘 수 있는 이런 절개를 지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뭐냐 하면, 절대신앙…. 하나님의 결심이에요. 하나님의 결심의 절대신앙, 절대사랑의 대상을 찾는 거예요. 절대사랑 이것은 어디 누구 딴 사람을 통해서는 투입할 수 없어요. 자기 자신을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노정을 걸어 나오는 거예요.
지극히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랑하는 상대는 어느 누구나, 남자 여자나 몇백 배, 몇천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상대를 찾으려니 하나님이 몇백 배, 몇천 배를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자기 부부끼리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게 천리 원칙이에요. 그런데 세상에서는 여자가 높게 되면 남자를 무시하게 마련이에요. 자기가 재창조해 가지고, 남자를 키워서 자기보다 훌륭하게 하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바른발이 갔으면 바른발 짚어요, 왼발을 짚어요? 왼발이 안 가면 왼발 발톱이라도 재까닥 밀어야지, 깨금다리를 해서 넘어가겠어요? 심각한 거예요. 사람의 장난이 아니라구요. 생겨났다가 아침에 부는 바람 앞에 꺼지는 그런 이슬방울이 아니예요.
결론은 뭐냐? 하나님하고 뭐라구요? 완성한 해와, 완성한 아담, 완성한 천사장이에요. 완성한 아담이 없어요. 완성한 아담 하나가 없어요. 그러니까 세계 모든 인류 가운데 30억 여자는 하나님의 여인이에요. 어머니의 분신으로 대해 가지고…. 이것들은 사탄의 분신과 아담의 분신이니 절반을 잘라 버리고 선생님 몸을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이 상처난 그 모든 전부를 부정해야 돼요. 여자 입장에서 왕과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남편과 오빠, 그 다음에는 자기 아들, 장자 차자까지 부정해야 돼요. 그것을 부정하고 주님을, 메시아를 모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거기에서 해결지어 놓고 둘이 메시아로부터 해방의 낙인, 어인(御印)을 받고 와야 돼요. 그런 영계의 통일, 온 지상 승리의 패권을 갖지 않으면 축복을 못 해 주는 거예요. 말이 아니예요, 말이. 축복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이상헌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보게 되면, 축복이 그렇게 귀한 것을 자기도 처음 알았다고 말했잖아요? 하나님이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밤이나 낮이나 이것을 상처 안 낸 그 자리에서, 완전 완비한 그 자리에 있어서 해방적 중심 주축으로 세우신 분이 메시아라는 거예요. 그렇게 믿은 사람 어디 있어요? 쌍것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생님 말대로 통일해 나가야 돼요, 일방통행 전적으로. 그 이상 대해야 할 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아멘, 노멘?「아멘.」노멘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예요. 사탄세계도 나는 안다 이거예요. '노.' 할 수 있는 자리, 왕의 자리에도 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말하는 것은 다 왕이에요. '아멘'도 왕이고, '노멘'도 왕이다 이거예요. 이 자리에 있어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떨어지고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확실해요?「예.」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를 내가 오늘 얘기할까요, 말까요? 밥 먹이고 할까요? 계속하면 내가 낮잠이라도 좀 잘 텐데. 밥 먹고 해요, 계속해요? 우리 어머니! 임자는 통일교회 해와니까, 어머니니까 '밥 먹고….' 하지요. (경배)
천지부모 앞에 경배한다는 게 놀라운 말이에요. 그게 우리의 소원 아니예요? 경배, 완성한 가정으로서 경배해야 된다구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러니 짝패를 다…. 교회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누나 전부 다….
거기 길 좀 내요. 저기도 한번 갔다 오게. 이쪽이 그늘지니 이쪽으로 좀 정리하라구. 한 줄을 트라구. 사진 찍는 것은 조금 치우고. 누가 왔나 얼굴 좀 봐야 되겠다구요. 국가 메시아 상통들은 내가 다 안다구요.
*일본 사람들 전부 다 길을 터요.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면서 여러분 예쁜 얼굴들을 기억해야 하니까. (웃음) 전부 미남 미녀들이 왔으니까, 그 인상을 잊지 않도록 왔다 갔다 하면서 기억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안 가면 차 버리면서 다닐 거야! (웃음)
정월 초하룻날 내가 많은 생각을 했는데 다 잊어버렸다구요. 무슨 말, 어떤 얘기를 해요, 무슨 얘기? 제목을 얘기하겠어요. 사지백체(四肢百體)는, 또 만지억체(萬枝億體)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만 가지 가지와 억만 개의 모든 존재들은 통일을 바란다! 우리 몸뚱이 사지백체는 무엇을 바란다구요?「통일….」통일을 바라요. 이 세상의 모든 가지(萬枝)와 억만 가지 몸뚱이(億體)는 무엇을 바라요? 통일을 바란다 이거예요. 그런 얘기 들어 봤어요? 우리가 이 우주를 보게 된다면, 우주는 하나님의 실체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모양을 중심삼은 상징적인 실체입니다. 그 다음엔 뭐예요? 형상적인 실체고, 그 다음에는 실체적인 실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전부가 그 실체, 본체를 닮아 있다는 것입니다.
제일 가까이 닮은 것이 형상적이요, 그 다음에 형상을 주체로 하고 닮은 것이 상징체입니다. 상징세계, 형상세계, 실체세계는 따로따로 돼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돼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 중심이 여러 가지가 아닙니다. 상징·형상·실체를 중심삼고 볼 때, 3단계나 3계라고 말을 하지만 그 중심은 단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니까, 하나니까 통일된 자리일 수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아시겠어요? 상징도 하나를 원하고, 형상도 하나를 원하고, 실체도 하나를 원합니다. 그러면 이 세상의 상징적인 존재는 뭐냐? 만물입니다. 형상적인 존재는 뭐냐? 인간입니다. 실체적인 존재는 뭐냐?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이에요. 그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하나님으로 현현하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라 할 때, 무형의 하나님의 실체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실체도 되지만, 또 보이는 세계의 실체가 되고 싶어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세계의 실체를 생각하시는 하나님이 다시 만들어 놓은 것이 인간인데, 그 인간의 출발 기지가 참부모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보이는 세계에 있어서 형상적 중심 존재요, 상징적 중심 존재요, 실체적 중심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보이는 세계의 참부모의 중심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하나님을 대신한 실체와 일체가 돼 있는 것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계도 상징세계가 있고 형상세계가 있고 실체세계가 있어요. 내용이 보이지 않을 뿐이지 보이는 세계와 마찬가지로 안팎으로 돼 있다 하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알았어요?「예.」그럼 오늘 말씀 다 끝났어요. (웃음) 더 말할 필요 없다구요. 그것만 알면 다 끝나요. 그 이상 뭘 말하겠어요? 모든 중심이 하나예요. 보이는 세계의 중심도 하나고, 보이지 않는 세계의 중심도 하나입니다. 보이지 않는 이 실체의 중심은 영계에 가서 정착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는 떨어지지 않으려야, 갈라지지 않으려야 갈라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보이지 않는 세계의 중심 자리를 잡을 수 없겠기 때문에 보이는 세계의 중심 자리를 잡은 것이 참부모 가정이었더라! 아멘.「아멘!」
그러면 그것이 무엇으로 하나될 수 있느냐? 배고플 때 밥 먹으면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고될 때 쉬면 통일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에, 하나님도 일하면 피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때요? 하나님도 일하게 되면 피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피곤합니다.」봤어요? 뭐라구?「부모님을 보면….」부모님은 일해도 피곤 안 해요. (웃음) 어때요? 부모님이 일하면서 피곤하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봤겠어요? 무슨 일을 하더라도 그것을 위해 태어났고, 그것을 위해서 산다고 생각하면서 일을 하지, 어디 피곤하다고 하는 걸 봤어요? 왜 가만있어요?
살아야 할 자리에 가서 죽어야 하는 논리가 벌어진다 그 말입니다. 이런 논리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알겠어요? 나도 피곤해요. 피곤하지만 뭐 어때요? 피곤한 걸 어떻게 잊어버리겠어요? 잊어버리는데 할 수 없이 잊어버리는 거예요, 좋아서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가 된다구요.「좋아서 잊어버립니다.」세상에, 죽게 되었는데 좋아서 잊어버려요? 졸고 있는데 좋아서 잊어버려요?
거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조는 것도 깨울 수 있고, 피곤한 것도 깨울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다면, 그것을 아는 하나님은 그것만 상대하실 때는 영원히 먹지도 않고, 졸지도 않고 일하면서 살 수 없다?「있다!」내가 무슨 말 했나요? 없다!「있다!」어떻게 있다고 답변해요? 어떻게 답변해요?
죽은 사람도, 죽어서 영원히 잠자는 죽은 사람도 하나님의 사랑만 갖다 주게 되면 깨어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꼭대기로부터 머리가 살아나고, 몸뚱이가 살아나고, 발 밑의 세포가 퍼뜩 일어나서 '아이고, 좋다!' 하면서 하나님보고 달려든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야 이 세상의 안 된 통일이 가능할 것이다 이겁니다. 이것은 추상적인 것 같지만, 그러한 해설 법에 의해서 평화의 기지, 안정적 기지와 이 우주상에 있을 수밖에 없나니라! 노멘, 아멘?「아멘.」그 이상 더 무슨 얘기를 해요? 그게 무엇이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에요.
'성경' 하면 말이에요, 우리 인간이 기필코 지켜야 할 도리를 가르치는 경서입니다. 그 경서 가운데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말이 있어요. 그런 역설적인 논리가 어디 있어요?
죽고자 하는데 어떻게 살아요? 그 말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죽고자 할 때는 영원한 해방권이, 영원한 생명권이 시작되는 것이다 하는 논리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사랑을 중심삼고 죽고자 하는 자는…. 참사랑이 있으면 죽는다는 자도 살아날 수 있다 이거예요. 인간으로서는 죽지만 죽고자 하게 되면 하나님의 참사랑권을 가지고 살아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죽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지만 살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책임이다 이거예요.
무엇 갖고? 능력 갖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식 갖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지전능, 그 다음에 뭐예요? 창조를 하나님이 돈 갖고 하지 않았어요. 사랑을 빼놓고는, 참사랑을 빼놓고는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하고 핍박받아 가지고 몇백 번 죽고, 또 죽을 수 있었는데 어떻게 죽지 않았느냐? 그래, 이 우주는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 돈을 필요로 한다! 그 다음에 이 우주는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 지식을 필요로 한다! 그 다음에 이 우주는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 권력을 필요로 한다! 이 우주를 짓게 될 때 하나님이 필요로 한 것이 돈이다, 돈! 돈이에요? 돈이지요? '돈은 많은 게 좋다!' 그러지요?
돈을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돈은 휙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돈을 붙들려다가는 머리가 돌아가고, 가슴이 돌아가고, 몸뚱이가 돌아가 자빠지는 거예요. 정신 안 차리면 자빠져요. 자빠질 수 있는 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살아날 수 있느냐? '푸!' 침 뱉어 버려야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면 돈 때문에 쓰러져 가지고 진짜 필요한 것을 찾을 수 없는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망국지종.
돈, 돈이 필요해요? 돈 때문에 태어났어요, 돈이 사람 때문에 태어났어요? 말해 봐요. 돈이 사람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람이 돈 때문에 태어났어요?「돈이 사람 때문에….」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돈 때문에 살고 있어요, 돈 때문에 싸우고 있어요, 돈 때문에 먹고 살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 돈이 전부가 돼 있어요.
그러나 돈은 인간이 태어날 수 있는 동기적 존재가 되지 못합니다. 이것은 부식적·부체적·부수적입니다. 돈이 인간 때문에, 인간에게 필요하지 인간이 돈에게 필요한 게 아니라구요. 그게 사실이에요? '나는 돈 때문에 태어났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질문 하나 할게요. 손들어 봐요. 없구만. 그러니까 돈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인데, 그 '않았다.' 하는 게 절대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절대적입니다.」절대적이에요?「예.」
*일본 멤버, 돈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 하는 것이 절대적이에요, 상식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 어느 쪽이에요?「절대적입니다.」절대예요? 어떤 거예요? 확실히 하라구요.「절대입니다.」절대, 절대입니다. 여러분은 '절대' 좋아하지요? 선생님은 그거 싫어해요. '절대'라는 것은 어려운 일을 하지 않고는 얻을 수 없습니다. '절대'를 좋아하지 않고는 절대 주를 점령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어렵기 때문에, 무한히 어렵기 때문에, 영원히 어렵기 때문에, 선생님은 쉬운 것을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영리한 남자이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것은 생각 안 해요. 그렇다구요. '절대'는 그렇게 싸구려가 아닙니다. 싸지 않아요. '절-대'(길게 빼심)는 죽을 정도로 어렵다구요. (웃음) 그러니 돈도 필요 없고, 그 다음에 지식도 필요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 이어폰 갖고 있어요?「안 가지고 있습니다.」한국놈, 이 도적놈의 새끼들! 이런 공식적인 집회에 모이면 한국 사람도 이어폰을 갖고 와서 쓰지 않더라도 귓구멍에 꽂고 있어야 모양이 나지요. 왜 한국 사람들은 이어폰 안 가지고 왔어요? 안 가져왔다구, 이 도적놈들! 놀고 먹고, 덜 수고하고 대등하게 서겠다는 것은 통일적인 상대권이 안 되기 때문에 도적놈이라는 말이 따라오는 것이다! 아멘, 노멘?「노멘!」이놈의 자식, 뭐가 노멘이야? 저놈은 더 도적놈이구만. (웃음)
알겠지요?「예.」그래, 지식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랬지요? 왜 가만 있어요?「예.」그 다음엔 권력입니다. 이 권력을 얘기하면 말이에요, 도적놈 같은 사람은 눈이 툭 튀어나옵니다. 발이 툭 튀어나오고, 눈이 툭 튀어나와요. '어디, 어디?' 이러지요? 세상의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짜 박지…. 난 그런 걸 짜박지라고 해요. 짜박지로 생각한다구요. 그거 해먹겠다고 별의별 사기꾼 놀음을 해 가지고….
보라구요. 그런 걸 왕같이 자랑하는 녀석들은 동네방네에 가 가지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러지요? 그거 죄인이지요. '도와주소, 도와주소, 도와주소!' 아이구, 그거 얼마나 미천해요? 사람이 인골을 쓰고 자기 권위를 내버리고, 아이구, 똥개 같은 거지새끼에게도 그저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래요. 그게 거지 중에 상거지지요. 나는 절대 그런 놀음 못 해요. 죽으면 죽었지 못 해요. 그렇게 해 가지고 국회의원 나와요, 안 나와요? 대통령도 나와요, 안 나와요? 이런 수수께끼 같은 우리 인간 본성으로 볼 때 그거 좋아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한 사람도 없는데 왜들 그래요? 한 사람도 없는 놀음을 하는 그 사람들은 예외 사람들이기 때문에 흘러가 버립니다.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청년들은 다 똑똑하다고 생각하지요? 일본의 1억2천5백만 명 가운데 선출된 대표자가 있는데, 자기가 그런 똑똑한 사람 축에 들어간다고 생각했어요, 안 들어간다고 생각했어요?「……」뭐 해요?
왜 듣고도 가만 있어요? 이어폰 있으면 다 들었을 거 아니예요? 거 통역하는데 직결 통역을 해야지 기다려서 다 듣고 통역을 하면, 내가 그 말 듣고 또 쉬었다가 얘기하라는 거 아니야? 오야마다!「예.」직접 통역을 왜 안 해?「기계가 시원찮습니다.」기계가 무슨…. 통역하는데 전부 다 끝난 다음에 하잖아? 통역하는 사람 누구야? 일어서라구. 통역하는 사람 일어서!「예.」왜 선생님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바로 따라 하지 않고 끝난 다음에 해? 누구야? 바꿔! 바꾸라구. 오야마다!「예.」체인지해!「예.」(박수) 잘났다고, 양반 대접받겠다고 중앙에서 쉬고 앉아 있는데 불러내 가지고 일 시켜먹는 선생님보고 '아, 왜 죽지 않고 저러냐?' 하고 지금 나간다구요.
이럴 때는 재주 있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행복한 게 아닙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됐어? 오야마다!「예.」전부 다 오케이?「예.」권력이 필요치 않다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문선생이 말이에요, 돈이 귀하다고 생각했으면 돈을 벌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김명대! 선생님이 김명대보다 낫다고 봐, 못하다고 봐? 이 녀석, 언제나 네가 낫다고 생각하잖아?「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통일교회가 망하더라도 내가 통일교회를 살려 주고 어쩌고….' 언제나 그런 생각하고 다니잖아?「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도적놈 같으니라구.「감히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겠습니까?」엉뚱하기가 짝이 없다구. 내가 한마디만 하면 열 손가락 다 떼 갈 거예요. 그렇게 수완이 좋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다 좋아하지 않잖아요? 왜 좋아하지 않겠어요? 어물어물하다간 다 빼앗겨 버려요. 우물우물하다간 말려서 할 수 없이 '비나이다. 용서해 주소.' 하면서 뒤로 도망가요. 이러고 도망가는 게 있어요? 이러고 나가야 할 텐데, 이러고 도망가는 일이 많기 때문에 김명대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도적놈 사촌의 심보를 갖고 있기 때문에 돈 버는 데는 선생님보다도 언제나 낫다고 생각하는 대표자가 김명대예요.
보라구요. 금덩이를 찾아가는데 하이웨이, 큰 밝은 길이 되어 있으니 얼마나 하이웨이예요? 이름 자체가 돈 버는데 자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 안 그래? 그런 생각 해봤어? '김명대'는 '금명대'거든. 금덩이 찾는 '명' 자는 '밝을 명(明)' 자니 하이웨이야. 밤이나 낮이나 하이웨이라구. '명대!', 그것도 좁은 길이 아니라 큰 길, 직행길이 딱 벌어진다구. 그러니 돈 버는데 자신을 안 가지면 이 이름과 더불어 사람 자체가 벌써 죽었어야 돼. 살아 있으니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돈 번다면 내가 벌어야 되겠다.' 해서 앞장설 수 있는 소질이 많더라! 아멘. '아멘.' 해야지.「아멘!」(웃음) 보라구요. 얼마나 좋아해요!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이에요,―똑똑한 반대가 뭐예요?― 머중이에요? 머중이란 말 알아요? 똑똑하다구요. 돈을 벌려면 돈을 벌 수 있는 생각을 잘 하는 선생님이에요, 못 하는 선생님이에요? 일본의 후루다!「예.」후루다는 자기가 일할 때 '나같이 일해야 된다.'고 언제든지 생각하지? 지금도 '그래야 일본이 산다.' 이렇게 생각하지? 선생님 없이 그렇게 해서 될 것 같아? 아, 물어 보잖아?
*저 사람은 처음에 헌금하라고 했을 때, 일본 전체에 한 달에 2만5천 달러를 하라고 하니 눈이 동그래졌어요. 그리고 3개월에 2억 달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니까 '우-! 못 합니다. 할 수 없습니다.' 했어요. 1년 있다가 2백50만 달러씩 매달 하라고 하니까 큰일났지. 얼굴이 새파래져 가지고 넘어져 버렸어요. 죽어 가요. 널부러졌다구요. 그러다가 '매월 2천5백만 달러를 벌어라!' 했더니, '절대, 절-대(숨을 멈추시며 말씀하심) 못 합니다. 죽어도 못 합니다.' 이래요. 그래서 '이 녀석아, 해 보지도 않고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해? 일본 방식으로 완납해 봐!' 했어요. 한번 해 보라고 하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말을 하면서도 그 이상은 못 한다고 입술을 깨물고 이러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 '그 이상 해야 돼, 이 자식아!' 그랬다구요.
그 길을 넘어갔다면 일본의 황금 화폐를 부관(釜關) 지하터널을 파고 철도로 수송해도 돈이 남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걸 못 하겠다고 중간에 박차 버렸어요. 배짱이 좀더 있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영감상법(靈感商法)이라는 문제에 걸려 가지고 무서워서 도망가 버렸어요. 자기가 책임져야 할 텐데 누구보고 책임지라고 해? 물론 한두 사람 잘못한 것은 있지요. 내가 그렇게 잘못하라고 시킨 것처럼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문 아무개의 코치를 받아 가지고 저렇게 했다. 때려잡아라! 후루다를 때려잡으면 문총재를 때려잡는다.' 이러면서 통일교회를 걸어 가지고 야단들 했어요.
돈을 버는데 있어서 후루다에게 명령한 선생님이 후루다보다 못한 사람이에요, 나은 사람이에요? 나은 사람이에요, 못한 사람이에요?「나은 분입니다.」나은 사람입니다. 그런 내가 후루다를 집어치우고 이 일본 식구들 앞에 '돈 벌자!' 하면 거기에 상대적인 존재가 되겠다는 사람 몇 명이나 돼요?
*어때요? 아줌마 아저씨, 할아버지 할머니, 어때요? 세계를 상대로 큰 돈벌이를 하자고 선생님이 명령했을 때, 그 명령을 받아서 직행할 마음이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돼?「전원 하겠습니다.」전원이 몇 명이야?「1백 퍼센트입니다.」일본 식구 전원이지, 일본 전국의 1억2천만 명이 아니잖아? 그렇게 계산했다가는 실패야. 반드시 '일본의 열렬한 식구에 있어서는 가능합니다.' 이렇게 대답을 해야지, 그런 조건을 안 세우고 대답했을 때는 지나가 버린다구. 흘러가 버려. 하면서도 그 이상은 못 한다는 입장에서 입술을 요리 깨물고 이러고 있더라구.
자, 일본이라는 나라를 사고도 남을 만한 돈을 한번 벌어 보고 싶어요, 벌어 보고 싶지 않아요? 일본의 통일교회 멤버, 어때요?「벌어 보고 싶습니다.」여자들은 언제나 이럴 때 웃으면서 '뭐 하고 싶어. 싶어, 싶어, 싶어.' 하지요? 전부들 '싶어, 싶어. 가고 싶어.' 하다가 마지막에는 죽고 싶다고 채근합니다. 고생하겠다 싶으면 전부 도망가요.
당신도 (한 여자 식구에게) 남자 같은 여자라는 중간 입장에서, 절대적인 결의를 해도 선생님이 밀어제치면 '넘어지고 싶어. 죽어 버리고 싶어. 도망가 버리고 싶어. 없어져 버리고 싶어.' 하고는 없어져 버릴 거라구. 그럴 가능성이 여자에게 1백 퍼센트 이상 있다구요. 1백 퍼센트 이상 가능성이 있다구요. 이거 정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정말입니다.」미소를 지으면서 이러는 여자의 그 모습, 유혹하는 그 매력, 이건 의심하고도 남는다는 걸 언제나 명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남자 녀석들! 녀석들이라고 하니 졸던 눈이 이렇게….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러나 그 후에 또 자 버립니다. 졸음이 와서 자고 싶을 때 깜짝 놀란 나머지 녀석, 녀석…. 야쯔(녀석)가 나쁜 게 아닙니다. 이쯔쯔(다섯 개), 무쯔(여섯 개), 나나쯔(일곱 개), 야쯔(여덟 개), 이 야쯔는 재출발입니다. 생각하는 방법에 따라서는 아주 나쁜 것이 좋은 것이 되기도 하고, 좋은 것이 나쁜 것이 되기도 합니다. 납작하던 것이 둥글어지기도 하고. 그러므로 말이란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서서 말하기 시작하는 출발 기점이 틀렸을 때는 천하라도 삼켜 없애 버릴 정도로 무서운 거예요.
거기서 없어져 버릴 만한 그 상황을 재창조시키고 부활시켜서 비약할 수 있는 존재도 만들 수 있는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것이 통일원리입니다. 죽어 가는 사람이라도 심각하게 말해 주면 비약할 수 있습니다.
도약이란 각도를 가지고 날지만, 비약은 각도가 없습니다. 수직이에요. 어느 쪽을 좋아해요? 도약이에요, 비약이에요? 어느 쪽이 좋아요? 비약이에요, 도약이에요.?「비약!」통일교회에서 말할 때는 언제나 비약입니다. 도약이란 말은 쓰지 말라구요.
이시이!「예.」이시이는 언제나 이시입니다. 이시(石)는 돌인데, 그 이도(;우물)는 뭐예요? 이시-이도, 이건 없어져 버린다는 뜻입니다. 이 남자에게 돈을 맡기면 전부 써 버립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선생님의 감이 꽤 날카로운데, 1천만 달러 안 들겠다고 생각한 것이 이시이에게 맡기면 1천만 달러가 다 날아가 버립니다. 2천만 달러를 줘도 다 날려 버려요. 그래 놓고는 '조금' 썼다고 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조금'이라는 게 2천만 달러입니다. 1천만 달러도 '조금'입니다. 알겠어요? 생각하는 게 달라요. 선생님은 그 '조금'이라는 말에 언제나 실패했습니다.
선생님은 한계 이상을 바라는데, '조금'이라고 생각하고 썼다는 거예요. 그러니 언제나 변명하는 건 선생님이에요. 언제나 그렇게 됩니다. 언제나 돈을 주면 날려 버리고, 주면 날려 버리고 해요. 마지막에는 영화 자체까지도 날려 버렸어요. (웃음) 그랬잖아요?
이시이는 바위에 구멍이 있으니 물이 안 남아요. 모아도 없어지고, 또 모아도 없어지고, 영원히 없어진다구요. 그러니 이시이는 이름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웃음)
자, 일본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때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틀림없이 됩니다. 일본의 재벌 역사를 두고 볼 때, 그 이상의 노력과 고생을 하고, 죽을 힘을 다해 나가면 틀림없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틀림없이 구해 주신다는 천적인 약속이 있습니다. 쓰러뜨리고 깎아내고 죽여도 죽지 않고 남을 경우에는 전부 변상해 줍니다. 변상해 준다구요. 부자가 때렸으면 거기에 비례한 변상을 해 주고, 학자가 반대했으면 학자 이상의 변상을 해 주고…. 전부 계산해서 원금까지 합쳐서 변상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모으면 일본 제일의 부자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여자인데 남자 같은 여자구만. (한 여자 식구에게. 웃음) 남편은 영감 같은, 음치 같은 사람인가? 그런 남편이 아니면 일생을 같이 못 산다구. 몇 년 지나면 굿바이해야 돼. 축복받았어?「예.」남편이 어때? 그런 사람이야? 장난스러운 사람이야, 소같이 조용한 사람이야?「조용하지 않습니다.」당신 같은 사람이야?「예?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그러면 싸울 때 당신한테 얻어맞나?「화내면 때리는데요.」(웃음) 화내면 때려? 그건 장사하는 지혜가 없구만. 천지복귀를 혼자서 해 온 선생님이 돈 버는 지식과 머리가 없다고 생각해요, 있다고 생각해요?「있다고 생각합니다.」선생님이 그런 남자라고 생각해? (한 여자 식구에게) 당신이 선생님과 같은 연령이라면 프로포즈 했겠구만.「하, 하-이.」너무 기쁘니까 고개를 기우뚱하면서 '하, 하이.' 하는 거 봐요. 키스할지도 몰라요. 저런 여자가 무서운 여자예요. (웃음) 정말이에요.
선생님이 돈벌이를 하면 마피아들을 전부 제쳤을 거예요. 그런 머리가 있어요. '저런 작전은 이런 작전이다.' 하는 걸 안다는 거예요. 그런 걸 꿰뚫어보는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그런 자각이라고 할까, 정신이라고 할까 하는 걸 가진 남자처럼 보여요, 둔감한 남자처럼 보여요? 뚱뚱한 선생님입니다. 보통 체중이 1백20킬로그램이에요. 1백10킬로그램 이상이 평상시의 선생님 체중입니다. 지금까지 배를 많이 탔기 때문에 지금은 92킬로그램까지 줄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에서 좋은 걸 갖고 와서 먹이니 이대로 2개월 정도 지나면 140킬로그램이 될 거예요.
일본에는 스모(일본 씨름)가 있지요? 스모 선수 중에 요코즈나의 이름이 뭐예요?「다카노하나.」하다노하나라구?「와카노하나.」오카하라? 와카하라. 이름만 말해 봐요. 성만 말하라구요.「와카노하나, 다카노하나입니다.」둘이야?「형제입니다.」형제라도 챔피언이 있을 거 아니야? 요코즈나는 한 사람이지 두 사람이 아니잖아? 그런 머리 가지고는 장사 안 돼. (웃음) 정말이에요.
선생님이 왜 이런 스모 얘기를 하느냐? 다들 노려보는 얼굴들을 하고 있어서 그래요. (웃음) 다음에 하는 얘기를 기억시키고 싶으니까, 이렇게 농담을 해서 여러분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게 하는 거라구요. 그 눈동자를 그대로 가지고 오늘 선생님의 이야기를 계속 들어보라구요. 그런 가운데 이야기를 계속하고 싶어서 이런 농담을 했으니 용서하라구요. 조당('주세요'를 장난스럽게 농담처럼 하심), 감사합니다. 인사까지 해 버렸네. 알겠어요?
선생님이 돈벌이를 했으면 벌써 세계 제일이 됐을지 몰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버지, 일본말이 아니고 한국말로 하셔야 다 알아듣는데요. (어머님)」그 녀석들 못 알아들어도 괜찮아. 오만 가지 상을 차렸는데, 자기가 주워 먹어야지 입에까지 떠 넣어줘야 되나? 좀 안 먹어도 배부르다구.「영어하고 한국말을 아는 사람이 더 많아요. (어머님)」영어는 영어대로 다 하니까, 한국 사람도 이어폰 준비하지 누가 준비하지 말라고 했어? 자르딘 교육 할 때는 한국말도 하고, 일본말도 하고, 영어도 할 테니까 전부 다 이어폰 준비하라고 했다구요. 왜 안 가지고 왔어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오늘은 한국의 날이 아닙니다. 그거 알아요?「예.」세계의 날이라는 것입니다. 왜 어머니는 그렇게 얘기해요? '아이구, 내가 못 알아들으니까 전부가 불쌍하다. 나에게 알아듣게 했으면 얼마나 귀에 쏙 들어가겠나?' 이렇게 생각했지요? (웃음) 어머니 머리도 때때로 모자란다구요. 그렇잖아요?
자, 선생님이 돈벌이를 했으면 돈을 벌었겠어요, 못 벌었겠어요? 하나님을 녹여 가지고 하나님에게 속한 모든 것을 빼앗아 오려고 계획했던 사나이가 보통 사나이예요? 멋진 사나이예요, 보통 사나이예요?「멋진 사나이입니다.」도수를 넘어서 알 수 없는 사람이요, 죽여도 죽지 않는다는 사나이라고 생각하는 사나이인데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돈벌이를 했더라면, 여러분을 전부 다 백만장자 이상 잘먹고 잘살게 만들어 줬을 것이 틀림없는데, 따라지 선생님이 돼서 미안합니다. 알겠어요?
따라지 선생님이지 뭐예요? 저 북극 나라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여비가 없어 가지고 걱정했어요, 안 했어요? 임자!「예.」비행기표 값이 없어서 걱정했어, 안 했어? '아이구, 선생님이 지혜가 많구만. 요전에 왔는데 또 오란다. 내일 돌아가게 되면 모레 또 오라고 하시겠다. 아유, 좋아!' 이래요? 열 번 그렇게 해도 좋다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죽지 않으면 틀림없이 백만장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한 달 후에 또 오라고 하면 지금 숫자 이상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옵니다.」지금 온 사람 이상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오겠습니다.」혼자만 오는 게 아니고 한두 사람 이상 데리고 와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데리고 오겠어요? 여비가 없으면 벌어서 대 가지고 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왜 눈들을 게슴츠레해 가지고 그래요? '문제없다!' 이래야 돼요. 문제없다고 생각하면 문제없다구요. 믿는 대로 된다는 말 있지요?「예.」'절대 믿는 자에게는 불능한 일이 계속하나니라!'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저놈의 자식들, '아멘.' 하고 있어. 덮어놓고 아멘이구만. (웃음) 정신 차리라구요.
자, 선생님이 돈을 벌었어도 누구에게 지지 않을 만큼 벌었을 것입니다. 일본의 어떤 재벌이 있으면 어떤 큰 재벌하고 얘기를 하더라도 그를 녹여낼 수 있는 실력이 선생님에게 있습니다. 선생님에게 그런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 뚱뚱이 여자, 선생님이 프로포즈한다면 도망가던 사람이 '십년도 못 가서 발병이 나서 살려 달라고 벌벌 기어올 것이다.' 하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 나빠? 못 알아들어서 그러나? 왜 가만히 있어?
*왜 입을 다물고 있어? 생각해 보라구. 통역이 얼마나 불편한지 모른다구요. 30퍼센트는 의역을 해 버리니, 평등한 가치권에 선다는 것은 절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권에 가도 한국어를 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정말입니다. 그것은 운명이 아니라 숙명이에요. 거기에 걸린 사람들, 지상에서 빨리 해결하라구요. 그러면 저 영계의 선조들이 '야, 지상에서 일본 여자로서 한국의 선생님을 잘도 모신다. 훌륭하다! 스모의 요코즈나 이상의 챔피언이다.' 하면서 머리를 쓰다듬어 줄지도 모릅니다. 그거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돈버는데 있어서 챔피언 소질이 있습니다. 기도하면 다 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무엇을 팔면 잘 팔릴지 아는 거예요. 그거 알 것 같은 사람이에요, 모를 것 같은 사람이에요?「알 것 같습니다.」정말입니다. 정말이에요. 정말 돈이 필요하면 돈이 날아옵니다. 그러면 일본에서 이 선생님을 지원하는 데 실패해 가지고 전부 돌아가려 하는데, 왜 여기에 돈이 날아오지 않을까요? 선생님이 일본을 믿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일본을 불신하게 되면 돈은 얼마든지 날아옵니다.
그것은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의 닻과 같습니다. 그 닻줄에 의해 이어져 있는데, 그걸 잘라 버려야겠어요, 그대로 둬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가지고 대답해 봐요. 일본이라는 닻줄을 그대로 이어놔야 돼요, 잘라 버려야 돼요? 어느 쪽이에요?「이어놔야 됩니다.」이어 놓으라구요? 돈도 아무 것도 안 오는데?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텅 비어 있어요. 텅 비어 있다구요. 최후에는 사람까지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일본이라는 나라까지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잘라 버려라.' 하는 것이 하늘의 명령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런 명령을 할까요? '레버런 문만한 절대신앙심을 안 갖고 있잖아요, 일본의 간부들? 그야말로 최고의 스태프와 멤버들도 레버런 문의 절대신앙 기준에 상대될 수 있는 입장에는 한 사람도 없잖아? 그러니 가차없이 빨리 잘라 버려라.' 이런다구요. 그래도 선생님이 일본을 믿고 가야 되겠어요, 잘라 버리고 죽어야 되겠어요? 그걸 잘라 버릴 경우에는 선생님은 죽습니다. 그대로 두고 일본을 믿고 갈 경우에는 선생님은 죽지 않고 일본이 죽습니다. 일본은 이걸 희망할 거라구요. 일본 식구에게 돈 보내라고 전화하지 말라구요. 한 사람도 없게 돼요. 그런 건 꿈에도 생각 못 할 거예요. 한 사람도 없게 되어서 절대 하나님을 믿게 됩니다. 돈도 날아오고….
'천주복귀의 미래, 그것을 개척하기 위해 시작한 세계평화고속도로 건설을 중지시킨 것은 일본을 믿는다는 증거 아니야? 잘라 버려라.' 하는데도 그렇게 못 하는 걸 이해할 수 있겠어요? 왜 그래요?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있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일본이라는 악랄한 오점을 남긴 불명예가 붙어 있어요. 하나님은 그걸 보고 싶지도, 생각하고 싶지도, 만지고 싶지도 않은 것입니다. 그러니 '빨리 잘라 버려라. 잘라 버려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예쁜 일본의 부인들이 많이 있어서 이렇게 따라주는데…. '이 악마 패들을 죽어도 자를 수 없습니다. 내가 죽어도, 세계가 없어져도 좋습니다.' 이렇게 말한 거예요. 이런 내가 바보예요? 바보의 반대는 뭐예요? 지자(知者)예요, 악자(惡者)예요? 악자입니다. 그래서 일본보다 먼저 선생님이 죽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벌을 받아야 된다구요. 지자(知者)는 살고 싶어서 자를 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럴 경우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거야? (한 여자 식구에게) 야쿠자에게 시집가라고 하면 죽어도 못 간다고 할 거야, 안 죽고 시집갈 거야? 어떻게 하겠어?「죽어도 좋다고 합니다.」죽어도 좋아? 죽어 봤어? 죽은 후의 비참사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지? 선생님은 그걸 압니다. 안다구요. 영계는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어떤 레일을 이어 나가는지 다 안다는 거예요. 그 페이스에 맞추려고 하는 이패들!
패가 좋아요, 녀석이 좋아요? 어느 게 좋아요?「같습니다.」같다구? 당신은 일본 사람이 아니야? 패하고 녀석을 같다고 보다니. 선생님은 패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말입니다. '이놈의 자식, 죽여 버려라.' 이런 말은 있어도, '이놈의 패, 죽여 버려라.' 하는 일본말은 없잖아요? '저놈의 자식, 죽어 버려야 되는데….' 하는 말은 있어도, '저놈의 패, 죽어야 되는데…' 하는 말은 없어요. 없으니까 좋다는 거예요. 내용적으로 봐도 그렇습니다. 패가 녀석보다 좋다구요. 일본 사람에게 선생님의 입장에서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일본을 완전히 알고, 일본말을 잘 공부한 선생님은 그런 말을 하는데 충분한 자격을 갖고 또 갖고 남는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한국 나이로 여든 살이 되었습니다. 여든 살 된 할아버지가 처녀에게 '그대, 나하고 결혼해 주오.' 하면 어떻겠어요? 통일교회의 순수하고 열렬한 여자라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느 쪽이에요?「합니다. (남자 식구)」당신의 딸이라면 어쩌겠어? 남자인 주제에 듣고 보니 훌륭하니까 좋다고 하지만, 정말이라면 어떨 것 같아요? 뒤에서 쭈욱 잡아당겨 가지고 '네 할아버지 뻘 되는 사람인데 정말 괜찮니?' 하고 말할 게 틀림없어요. 부모라면 그런 입장에 설 것 같은 일이에요, 그렇지 않은 일이에요? 어느 쪽이에요?「그럴 것 같습니다.」좋아요.
전후·좌우·상하를 맞춰서 말하지 않은 사람은 전후·좌우·상하 모든 곳에서 낙제합니다. 그런 사람은 없는 편이 낫다는 결론이 됩니다. 있다면 죽어 버리는 것이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죽여 버려라.' 할 때는 '정말 감사합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말 한마디 잘하고 잘못하는 데 따라 생사의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자유 행동, 자유 대답을 할 수 없어요. 인생은 그만큼 심각한 것입니다. 그런 말은 영원한 교훈이 되어 역사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팔십 세 할아버지가 발음하는 것이 전부 흘러가서 3분의 1의 사람들이 선생님의 빠른 말을 해독해 가지고 알겠다고 '예.' 하는구만. 이거 선생님의 말이 훌륭한 거예요, 여러분의 귀가 훌륭한 거예요? 생각해 봐요. 선생님의 연령이라면 노망하기 시작해 가지고, 오까상(어머니)의 '까'를 잊어버리고는 '오, 오, 오 오…까, 까… 사, 상' 이런다구요. 몇십년 만에 쓰는 일본말을 잊지 않고 그대로, 표정만이 아니라 내용까지 확실히 발음한다는 것은 존경한 나머지 존경에 더 보태서 경배까지 할 일이라구요. 경배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경배해 봐요. 자세를 가다듬고 존경할 분에 대해 경배해 봐요.「예.」
당신은 안 들었어? 일본 사람이야?「예, 일본 사람입니다.」니혼진(日本人)이 잇뽄진(一本人;외발인)이 돼 있잖아? 두 발로 서 있는데 듣지 못한 것 때문에 불완전한 입장에 서 있어요. 외발인 게 틀림없어요. 니혼진이 잇뽄진이 돼 있다구요.
한국말에 잇뽄진이 니혼진보다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이라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니혼진'이라고 하지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 다리가 하나밖에 없는 초라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런 말 하면, 선생님이 한국의 내용으로 말씀한다고 할지 모르겠구만. '잇뽄진이고 니혼진이고 좋다. 어느 쪽이든 좋다.' 이러면 선생님이 1백 점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생각에 맞지 않으면 점수가 깎이니까. 그런 것도 생각해 놔야 됩니다.
어차피 싫어도 한국말을 공부해 두는 것이 편리하고, 어디 가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한국말을 공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느 쪽이에요?「해야 됩니다.」해야 돼요?「예.」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하고 공부해 왔어요? 언제부터? 언제부터예요? 몇 년 됐어요? 당신, 당신은 한국어 싫지?「싫지 않습니다.」아, 공부하는 거 싫지 않아?「싫지 않습니다.」얼굴이 그렇게 돼 있어. (웃음) 순수한 일본 사람의 흐름을 좋아하는 남자처럼 보이는데, 정말인가? 사실은 어때? 선생님이 얼굴을 보니 그렇게 되어 있어. 죽어도 공부하기 싫다고 말이야. (웃음)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을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동서남북 갈라진 사람들, 생각지도 않은 사람들을 묶어 줘도 잘 맞는다구요. 미국제의 톱니바퀴와 일본제의 톱니바퀴, 생각 같아서는 절대 안 맞을 것 같지만 같은 페이스의 톱니바퀴는 언제든지 맞는다구요. 그걸 알고 묶어 주는 것이 '약혼 축복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약혼 받으면 전부 좋아하고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철저하게 이상적인 커플이 됩니다.
선생님에 의해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요. 정말이에요? (웃음) 거짓말이 아니예요? 정말이에요? 혼도(정말)의 반대는 뭐예요?「'거짓말'입니다.」도혼이라구요. 도혼은 카피(복사)한 책을 말합니다. 카피한 텍스트북(textbook;교과서)을 도혼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네는 남자인가 본데, 여자 같잖아? 어머니를 닮았어, 아버지를 닮았어?「아버지 닮았습니다.」아버지? 아버지가 여자 같은가? (웃음) 말을 해도 그렇게 하면 기분이 좋지 않잖아? 그럴 때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도 미인 여자 같고, 어머니는 더 미인 여자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하는 거야. 그러면 만점 대답이라구. (웃음) 정말이라구. 그렇게 말하면 영계의 아버지도 좋아하고 어머니도 좋아할 거 아니야? '아, 나를 넘버원이라고 말해 준다.' 하면서 울고 있던 부모가 웃고 놀라면 영계에 있어서 표준보다 도약해서 발전해 가는 거야.
돈도 필요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지식이지요? 지식의 반대는 뭐예요? 식지예요? (웃음) 그런 의미 없는 말 해 봤자 소용없어요. 그 다음에 권력이 있습니다. 권력의 반대는 뭐예요? 력권이잖아요? (웃음) 그것은 챔피언이라는 말이지요. '가라테' 알지요? 태권도, 일본에서는 가라테지요. 그건 뭐예요? 야쿠자라든가 마피아라든가 그런 사람들이 열심히 훈련하지요. 학자나 신사들은 그런 것을 안 배우잖아요? 지금은 전부 위험한 세계가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방비하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배우지만 좋아서 배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 인간이 그런 것들을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결론을 내린다면 그처럼 비참한 일이 없습니다. 그런 인격이라면 의지할 게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일본말로 해도 대답을 안 하고 있잖아?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한국말로 말할 거예요. 지식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게 된다면 섭섭해요, 좋아요? 권력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 때 섭섭해요, 좋아요? 돈, 돈, 돈, 돈, 돌고 돈다고 해서 돈, 돈, 돌다 보니 정신병자가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돈을 좋아하다가는 끝날에는 정신병자가 되어 패가망신하는 거예요. 그걸 좋아하는 사람은 아예 미리부터 죽어 버리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30세 이전에는 돈을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런 젊은 사람들을 만들려고 선생님이 치라고 한 거예요. 30세 이하인 사람 손들어 봐요. 미혼이야, 기혼이야?「아직 가정을 갖지 않았습니다.」아, 그거 미혼하고 똑같잖아? (웃음)
자, 선생님에 의해서 축복받은 사람들은 아들딸을 가져야 돼요, 안 가져야 돼요? 아들딸을 못 가지면 어떻게 해요? 색시를 죽여야 되겠어요, 남편이 죽어야 되겠어요? 약을 먹고라도 한 사람이 죽어서 아들딸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도 모르겠어요. 여기에 아들딸이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기 나와 서라구요. 나오라구요. 아기를 내가 줄게 나오라구요. 아이구, 많다, 많아! 왜 이렇게 많아요? 아직 가정생활을 못 해 가지고 없는 사람들은 나오지 말라구요. (웃음) 그거 물어 볼 게 어디 있어요? 가정생활을 하지 않고, 관계를 하지 않아 가지고 아기가 없는 건 당연하지. (웃음) 그런 사람은 나오지 말아야지.
*관계했어?「예.」남자가 너무 좋아. 당신은 좀 색깔 있는 여자가 되기 쉬워. 남편을 옛날의 연인과 비교해 가지고 어느 쪽이 나쁜가 하면서 행위를 하니 잉태를 못 한다구. 그런 거 생각하지? 어때? 그래, 안 그래? 물어 보잖아?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잘못 보셨습니다.' 하고 정정당당하게 대답해 보라구. 선생님이 말하는 게 틀림없는가 물어 보잖아? 예스야, 노야?「노.」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엔 오(No)입니다.」
엔 오라구? 당신은 웃을 일이 아니야. 위험하다구. 언제나 옆길로 빠지기 쉬운 여자야. 주의하지 않으면 안 돼. 이 남자는 그렇지 않아. 한 길만 똑바로 가는 남자라구. 그래도 존경하지 않지?「존경합니다.」정말 존경해? 사실 얘기를 해도 된다구. 이놈의 자식! (웃음) 그러면 빨리 주실 거라구. 그걸 맞추지 않으면 아기는 안 생긴다구.
다음, 당신은 강한 얼굴이구만. 얼굴이 세게 생겼어.「착한 얼굴입니다.」(웃음) 얼굴을 가려 가면서 착한 얼굴이라고 하는구만. 자기 혼자 그런 소리 해 봐야…. 눈동자를 보면 위험해. 위험한 남자야. 형무소에 들어가기 쉬운 남자라구. 그런 성품을 가지고 있다는 걸 잊지 말라구. 이 여자는 영리한 여자야. 외향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구. 그렇다고 생각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그렇다고 생각합니다.」그러니까 부인 말 잘 들으라구. 여자를 따라가라는 거야. 그리고 아이들을 모시라구. 너는(여자에게) 유치원 선생이 되어 가지고 밤이고 낮이고 아이들을 보면서 갖고 싶어해야 된다구. 갖고 싶어하지 않으면 아기를 못 갖는다구. 아래가 나쁘다구. 아래가 좋지 않다구. 열심히 봉사하면서 정을 맞추지 않으면 아이를 가질 수 없을지 몰라. 조심해서 걸어다니라구. 알겠어?「예.」
다음! 여기는 여자가 세잖아? (웃음) 응?「예.」언제부터 여자에게…. 여자가 하는 대로 따라하면 아기가 안 생긴다구. 정자가 난자에게 먹혀 버린다구. 10정도는 죽을 정도로 힘든 일이 있어요. 여자 위에 올라타서 말 타는 챔피언이 돼야 된다구. 그거 싫다고 하면 아기가 안 생긴다 이거야. 알겠어?「예.」오른쪽으로 돌아 봐. 히프도 크잖아? (웃음) 크니까 아기를 많이 낳으라는 얘기야. 아기를 갖지 않으면 좋은 가정이 안 된다구. 알겠어?「예.」
당신들은 둘 다 정적으로 부족해. 심정적으로 부족하다구. 그렇게 생각해? 심정적으로 부족한 남자라고 자기 나름대로 생각한 적 있어?「있습니다.」그거 틀림없어. 당신은?「있습니다.」그게 문제야. 그러니까 정적으로 넘버원의 마음을 가지라구. 왕과 여왕이라고 열렬하게 생각해야 돼. 밤낮으로 사랑하는 챔피언, 일본 제일의 사랑을 서로 나누는 열렬한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아기를 낳을 수 없다구. 알았어?「예.」그렇게 해 보라구. 1년 이내에 틀림없이 아기를 가질 거야.「예.」(박수) 아, 큰일났구만. 전부 죽을상들을 하고, 숨고, 선생님의 판단이 길어지게…. 돌아가라구. 재미있어요?「예.」이런 놀음을 계속하면 밥을 안 먹어도 재미있지요.
자, 그러면 돈 때문에 태어나지 않고, 권력, 지식 때문에 태어나지 않고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참사랑.」참사랑을 봤어요? 참사랑이 어디 있어, 이 썅것들아? 없다구!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고 얘기하기 전에, 사랑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보고도 또 보고 싶고, 만나도 좋고, 홀로 만나도 좋고, 둘이 만나도 좋을 수 있는 사람이 뭐냐 하면, 그것이 남자 앞에 여자라는 동물이었나니라!「아멘.」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남자가 왜 태어났어?' 하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여자 때문에.」여자 때문입니다. 그 여자라는 동물이 무엇을 갖고 있어요? 무슨 보자기를 갖고 있어요? 도둑 보따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황금 보따리인지 무엇인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남자라는 녀석이 그것을 채 먹고 싶고 도둑질해서 점령하고 싶은 마음을 갖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는 거예요, 안 갖는 거예요?
김명대!「예!」답변해야지, 이 녀석아. 갖는 거야, 안 갖는 거야?「갖습니다.」그래, 임자 여편네가 미인이야, 미인 아니야? 그렇게 욕심이 많기 때문에 미인 얻었으면 말이야, 줄줄이 그보다 더 좋은 걸 찾아다니는 바람잡이가 될까봐 절간 스님 같은 여자를 해준 거야. 절간 스님이라구.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기분이 나쁘더라도 사랑하고 살면 그거 다 균형이 취해지고 그러는 거야. 정성을 들이는 데는 자기보다 앞서지?「예.」그렇다구.
남자라는 동물은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여자 때문에.」여자라는 동물은?「남자 때문에.」그래, 두 동물이 '때문에' '때문에' 태어났는데, 무엇 때문이에요?「사랑 때문입니다.」거기에 인력인지 무엇인지, 만나면 떨어지려도 뒤에서 당기고 앞으로 당기고 하는 힘이 있어요. 그게 무슨 힘인지는 모르지만 서로가 좋으니까, 그게 점점 가해지니까, 서로가 좋다는 것이 점점 더 좋아져요. 장사로 보면 점점점 이익을 남기기 때문에 둘이 부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서로가 붙들어 가지고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너도 부자가 되고 나도 부자가 되기 위해 하나되자 이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우리 김권사님도 그래요? 이번에 권사님 됐다고 그러더구만. 김장로가 아니고?「집사 됐습니다.」아, 글쎄 '김장로' 하면 더 좋잖아? (웃음) 여기도 그래? 이렇게 못생겨 가지고, 도살장에 잡혀가서 목욕해 가지고 털도 다 깎인 암퇘지같이 생겼어. 암퇘지같이 생겼다구. (웃음) 잡아먹기 좋게 생겼다구. 왜 좋아? 껄껄 웃기는…. 그럼 됐지, 뭐! 그런 남자가 좋아? (부인에게 물어 보심)「예.」맨 처음에는 싫다고 하지 않았어?「아니예요.」아니긴 뭐가 아니야? 싫다고 했잖아? 눈을 봐도 좋다는 표정이 아니고, 입술을 봐도 좋다는 표정이 아닌, 이러고 있던 걸 내가 잊혀지지 않아. 그때 이름이 심명옥이었지? 요즘은 이름이 뭐라구?「명옥입니다.」명옥은 기생집 아줌마 이름인데. (웃음) '밝을 명(明)' 자에 옥이니, 밝게 비치는 옥을 보고 가만히 있을 남자가 어디 있노? 도둑같이 담을 넘어와 가지고 점령하겠다고 줄을 짓게끔 돼 있어. 그거 기생의 이름이야. 그거 누가 지었어? 어머니가 지어 줬어?「아버님이 지어 주셨습니다.」(웃음) 아이구, 내가 기생 같은 간나를 만나고 싶은 생각이 있었던 모양이구만. 아이고, 그거 취소야!
그래, 둘이 어땠어? 재미있었어?「예.」이 녀석은 처음엔 처갓집의 종 아니었어? 종살이하지 않았어?「예. 종살이부터 시작했습니다.」그래, 종살이부터 해서 지금 무슨 자리가 됐나?「지금은 일등 사위가 됐지요.」일등 사위, 왕 사위가 됐어?「예.」왕까지 됐어? 왕 사위가 되면 뭐가 돼? 대갓집 왕이 돼야지. 왕이 돼 있어? 거 어머니 아버지가 찾아오면 인사해?「축복받고….」글쎄, 그 장모 장인은 그저 잘났다고 하는 패 아니야?「예.」자기를 보고 인사를 해? 네가 먼저 인사를 해, 장인 장모가 먼저 인사를 해?「제가 먼저 해야지요.」이 녀석아, 그런 법이 어딨어?「장인 장모가 더 반가워해요. (부인)」반가워한다고 집안이 바로잡히질 않아. 앉아 가지고 경배를 받아야 주인이 되지. 지금 그럴 때가 왔다구. 돌아설 때라구, 돌아설 때. 이제부터 여러분이….
김영휘! 어디 김씨야? 경주 김씨야?「신라 김씨입니다.」'신라'하고 '경주'하고 어떤 게 먼저야?「신라 김씨 안에 경주가 있습니다.」경주 김씨가 동생인가? 그래, 거기의 왕초가 됐어? 이름 가지고 종씨를 수습하라고 제일 중요한 시대에 자기를 사령관을 만들어 주었는데, 육·해·공군 책임자로 다 만들어 주었는데, 그것을 사용도 못 하고 전부 다 미끄러지지 않았어? 요즈음 선생님 보기 미안하다고 숨어 다닌다는데, 그 말이 맞아, 안 맞아? 아, 물어 보잖아? 선생님이 무서워? 오지 말라고 그랬어?「안 무섭습니다.」
선생님이 '이 녀석 어디 갔나?' 하고 찾는데, 왜 매일같이 없어졌어? 동서남북에도 없고 360도 찾아봐도 없으니까 이젠 아예 죽었거니 하고 꿈에도 찾아선 안 되겠다고 했는데, 그거 선생님이 결심 잘했어, 못했어? 세상에, 뜻 가운데 있어서 효진이를 길러 키운 자기…. 아들 이름이 뭐라구? 진근이?「예.」그 다음에 또 있어? 몇이야?「둘입니다.」이름이 뭐야?「진일입니다.」축복받았나?「예.」일년 쉬겠다고 빠지지 않았더랬어? 언제 받았나?「작년에….」부모들이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축복받으소서!' 해서 받았나, 자기가 원해서 받았나?「자기도 원했습니다.」자기도 '간절히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고 부모도 원했어? 문제가 크다는 거야.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에요. 한번 딱 기억하면 잊어버리질 않아요. 그게 걱정이라구요. 아무 것도 몰라 가지고 지금…. 무슨 치마, 처마? 치마예요, 처마예요? 나 모르겠다구요.「치매입니다.」치매? 자는데 협박 대장이 되어서 치매지. 아직까지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팔십이 됐지만 말이에요. 할아버지라도 똑똑하고 확실한 할아버지예요. 컴퓨터가 나한테 와서 인사하는 할아버지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어요. 내 머리에 집어넣으면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아요. 영계까지 가서도 기억하는 거예요. 땅에서 자기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풀어야 돼요.
그러면 왜 태어났어요? 남자 여자가 왜 좋아해요?「사랑 때문에.」무슨 사랑?「참사랑.」사랑해서 뭘 해요? 개도 좋아하지 않는데. 인간의 사랑을 개가 좋아해요? 참새새끼가 좋아해요? 동네방네의 뱀 새끼, 꿀돼지 새끼도 좋아하지 않는 것을 왜 좋아해요?「하나님이 좋아하니까요.」하나님이 좋아하면 뭘 해요? 하나님이 좋아하면 뭘 하느냐 말이에요. 영생하기 때문입니다. 왜 좋으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영생하기 때문이에요. 왜 영생해요? 영생하는 하나님이 외롭고 불쌍하니까 내가 그분을 위로하기 위해서 영생의 사랑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에게 달려 살래요, 하나님을 주관하고 살래요? (여자들에게) 여러분 부처끼리 살면서 남편의 주관을 받고 사는 게 좋아요, 주관하고 사는 게 좋아요? 너(김효남 권사)!「주관받고 사는 게 좋습니다.」주관하는 건 싫어?「예. 사랑하니까….」서로 위하는 데 있어서는, 여자가 위하면 남자는 더 위하니까 주관하고 산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을 생각 안 해 봤어? 그 욕심이 아직까지 남아 있구만. 낮에만 좋아해선 안 된다구. 밤에도 좋아해야 돼. 안팎으로 다 좋아해야 되는 거야.
자기 주장을 하는 데는 그림자가 있다면 그 그림자도 좋아하게끔 만들 수 있어야 돼. 그런 분이 있다면…. 청평이 넘버원이라고, 360도 넘버원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내가 보기에는 그렇게 생각한다구. 언제 내가 가 가지고 껍데기를 몇 개 벗겨 버려야 되겠다고도 생각하는 거야. 그 말은 뭐냐 하면, 인사조치를 본격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말이야. 선생님은 한다면 하는 거야. 그런 힘이 있어, 없어?「있습니다.」
선생님이 대모님에게 쩔쩔매, 대모님이 선생님에게 쩔쩔매? 얘기해 봐.「대모님이 아버님께 쩔쩔매지 어떻게 아버님께서….」물어 보는데 나 모르겠다고 하는데?「아니예요.」물어 보는데, 여기서 증거 들고 나오니까 할 수 없이 아니라고 하지. 거 똑똑히 해. 똑똑히 해야 된다구. 밤이면 밤이고 낮이면 낮이고 둘 중에 하나라구. 밤과 낮의 중간에 있으면 두 손에 붙들고 품어 주지 않으면 밤낮이 도망간다는 걸 알아야 돼. 지금 영계와 육계의 중간에 서 있어. 좋은 것도 품고 나쁜 것도 품으려고 하면 영계도 육계도 다 잃어버려. 확실히 일러 주는 거야. 알겠어?「예.」
자, 그럼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사랑 때문에….」사랑입니다. '사랑' 해봐요.「사랑!」사랑방이 즐겁다!「사랑방이 즐겁다!」대가집의 사랑방이 즐거워요, 마마님이 있는 안방이 즐거워요? 그 사랑방은 청년들이 와서 만나는 곳입니다. 무슨 사랑방이에요? 집사람이 아니고, 하늘나라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방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함부로 바꿔 놨다가는 천국 가려던 것이 지옥 갈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나니라! 정신 차려라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자, 그 사랑을 가지면 뭘 해요? 사람은 중심이 필요합니다. 자기 혼자서는 중심이 못 됩니다. 부처끼리도 중심이 없습니다. 무슨 중심? 우주의 중심입니다. 오늘 제목이 '사지백체 만지억체는 통일을 원한다'인데, 중심 없이 존재하고 싶어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상징세계·형상세계·실체세계에서 이것은 영원 불변의 원칙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을 위해야 됩니다. 사랑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 태어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내가 제일이라고 하는 사람에게는 사랑이 찾아갈 수 없습니다.
사랑이 제일인데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면 플러스하고 플러스이기 때문에 반발하게 돼 있습니다. 사랑이 절대 제일이니까 그걸 차지하기 위해서는 절대 마이너스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위하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그 사랑의 대상권을 찾을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없다!」*일본 멤버,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없다!」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합니다.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위해서 삶으로써 완전한 플러스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면, 자연히 통일권이 만들어집니다. 그런 원칙으로 볼 때, 위해서 산다는 것이 정도라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런 원칙에서 절대적 사랑의 중심이 있으면 절대적 대상권을 찾아 나감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서 완전히 하나님의 이상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절대사랑의 길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는, 내가 절대복종하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었나니라! 아멘!「아멘!」알았어요?「예.」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지 않은 존재는 없다는 것입니다. 못된 녀석이든 나쁜 녀석이든 전부가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모아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서 좋아서 춤을 추고, 뭐 술이 맛있고 뭐가 좋고 뭐 뭐 별의별 짓을 다하고 좋다 하더라도, 그것을 버리고 찾아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자기를 내세워서는 출발도 못 합니다.
끝날에 있어서 사망의 골짜기, 태산과 같은, 히말라야 산맥과 같은 담벽을 넘기 위해서는 이런 원칙에 있어서 절대적인 사랑의 주체 앞에 상대적 가치를 이루어 가지고 절대 순응하는 도리 이외에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위해서 살라'는 결론이 나오느리라! 아멘!「아멘!」천년 만년 억만년 아멘, 아멘입니다. 절대 아멘이라구요. 알겠어요?「예.」일본 멤버, 알겠어요?「예.」유럽 멤버, 알겠어요?「예.」확실히 알겠어요?「예.」예스! *'예스'는 한국말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어떤 일이든 언제 어디서든 완성은 문제없다 그런 말이라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결론으로 가겠어요. 이 통일을 어디서부터 할 것이냐? 이 길로부터…. 이름이 뭐라구? (남자 식구에게)「김성원입니다.」성환이야, 성원이야?「성원입니다.」이 녀석, 결혼 때 많이 반대한 녀석이로구나. (웃음) 열 다섯 번 이상 싫다고 했지?「예.」했어, 안 했어?「했습니다.」그래, 부끄러운 줄을 몰랐지? '야, 내 일생에 이렇게 뻔뻔한 사나이를 결혼해 준 것도 기록이다.' 생각했는데, 그래, 잘살아, 못살아?「잘살고 있습니다.」여자 신세지고 살지?「같이 신세지고 삽니다.」물어 보잖아, 솔직히?「그렇습니다.」생활 능력이 여자가 더 있지 않느냐 그말이야.「예.」그러니 여자 신세지고 사는 거지.
'내가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불가피하게 그렇게 해줬다.' 하는 답변을 할 수 있다면 이렇게 물을 때 '옳습니다.' 해 가지고 자기 변명보다 역사의 죄를 취소해 버릴 수 있는 그런 머리라도 있어야 된다구. 그래야 국가 메시아도 해먹지, 그렇지 않으면 국가 메시아는커녕 따라지 메시아밖에 안 된다구.「알겠습니다.」너 가르치느라고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잊어버렸다! (웃음)
「결론을 낸다고 했잖아요? (어머님)」결론…. (웃음) 엄마도 아침에 그러지 않았어? '아이구, 아빠, 잊어버렸다, 잊어버렸다. 아이구, 육십이 되어 오니까 이제는 건망증이 생겼어.' 이랬잖아? 건만증인지 건망증인지 모르겠네. '잊을 망(忘)' 자지요? 엄마도 그러더라구요.
나이 팔십이 됐으니 그 이상 되더라도 흉 볼 사람 없지요. 웃으면 웃었지 흉은 못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는 건망증이 있다고 들을 말 안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전부 다 녹음해 가지고 기록하는데, 어디 틀린 말했나 보라구요. 꼭대기에서부터 문장을 길게 그리고, 그리고 해 가지고 말하지만, 결론은 틀림없이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그 머리가 좋소, 나쁘오? '좋소.' 하면 무슨 좋소예요? 황소 젖소가 아니라 암소 젖소와 같이 닮은 것을 '좋소!' 하는 거예요. 이게 '좋소' 아니예요?
이 쌍것들, 왜 웃어? '교주님이 저렇게 말한다.' 할지 모르지만,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그것이에요. 그것이 뭐예요? 남자의 그것?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여자의 그것이지요? 그게 뭐예요? 여자 것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 쌍것들!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안 그렇다는 간나들, 대가리를 때려 줘라 이거예요. 항의할 사람 있으면 나타나라구요. 할아버지, 왕, 자기 나라 전체를 앞에 세워 나한테 이길 사람 나타나라구요. 전부 다 굴복을 시킬 테니까. 매 맞고 뼈다귀가 부러져 가지고, 손해배상이 뭐야? '제가 손해배상해 드리겠습니다. 갚아 드리겠습니다.' 하고 용서를 빌면서 '아멘 해 주시옵소서. 저에게는 노멘은 없습니다. 절대 절 절 절 절대 아멘입니다.'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지, 이길 수는 없어요. 이길 수 있어요, 없어요?
곽정환!「없습니다.」5년 동안 선생님 뒤에 앉아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 또 저러네. 아이쿠, 왜 저러노? 노망이 가까웠구만.' 이러면서 별의별 생각 다 할 거예요. (웃음) '그런 것은 금단의 것이라고 해서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말도 하지 말라는데, 교주라는 양반이 저런 말 하니 될 대로 다 됐군. 이제 다 팔아먹고 장사거리도 없구만.' 이럴 수 있는 자리에서, 얼마나 웃고 이러고 5년 동안 선생님을 비판해 왔어? 잘했어요, 못했어요?「못했습니다.」
그래, 그걸 가지고 몇 개국에 강연 다니면서 그것을 부르짖다 보니, 자기가 제일 좋게 됐다나? 그랬지?「예.」그런 놀음 안 시켰다면 어떡할 뻔했나?「잘 써먹고 있습니다.」이제 내 대신 저 사창굴 여자들을 중심삼고 '네가 가진 그것이 누구 것인지 알아, 이 썅것아?' 하고 욕할 수 있어요?「하라시면 하겠습니다.」아이구, 내가 하라고 해서 하면 되나? 자기가 해야지. 시켜 가지고 하면, 선생님이 했다는 게 되지 자기가 했다는 게 될 게 뭐냐 말이야.「예. 하겠습니다.」그거 해야 돼.「예.」
거 저 요전에 한국 글쓰기 대회에서 쓴 거 있지? 중고등학생이 쓴 거 있잖아?「중학교 1학년이 쓴 거요?」그래, 그거 가지고 왔어?「오늘은 안 가지고 왔습니다.」에이 이 녀석아, 그런 거는 가지고 다녀야 돼.「대충 다 압니다.」얘기 한번 해 봐.「예.」나는 한 시간 이상 했으니까 좀 쉬어야 되겠어요. 들어 보라구요.「예.」극장에 가게 되면 본 영화 나오기 전에 나오는 것처럼 됐다구. (웃음) 이렇게 해야 맛이 진짜 좋겠기 때문에 하는 거라구요. 얘기해 봐요. 힘차게 해!「힘있게 하겠습니다.」육십이 가까워 오니까 점점 기운이 빠졌나? 팔팔하더니.「마이크 나옵니까?」마이크 안 나오면 마이크 없이 불어 대라구.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김봉태 청년연합 한국회장)」인사는 말고 해. 고것만 얘기하면 된다구. 어머니가 가니까 나도 따라가야 되겠다. 마음대로 해요. 할 일 다 했다구요. '통일' 얘기는 5분이면 다 끝납니다. 그러니 그렇게 알고 자기가 자각해서 결론지어 가지고 '내가 결정했다.' 하고 행동해야 자신만만하고 슬프지 않지, 선생님이 시켜서 하면 효율이 낮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자유해방을 허락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자리에 없더라도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오케이에요, 노케이예요?「오케이!」(박수)
「예. 잠깐 아버님께서 나오시기 전까지만 말씀을 하겠습니다….」(김봉태 회장의 순결운동에 대한 보고) 이제부터는 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 문제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의 부모들의 책임임과 동시에 모든 가정들의 책임이요, 모든 나라들의 책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우리가 세계의 톱을 끊어 가지고, 세계의 정상의 권을 넘어서서 이와 같은 거국적으로 청소년의 윤락된 환경을 방지하기 위한 순결교육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여기에서 특별히 보고한 내용들을 우리가 필시 지켜야 할 항목으로서 받아 주기를 바라고, 오늘 선생님이 말씀할 내용에 퍽이나 도움이 됐다는 것을 감사하라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니 박수로 환영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통일의 원조상이 누구냐? 통일되게 할 수 있는, 하나의 통일적 내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원조상이 누구냐? 그것은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 자신의 몸 마음을 통일시키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아니고 하나님 속에 있는 참사랑이었더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왜 태어났느냐? 하나님이 남성이라면 남성 된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둘이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 마음도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통일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이 됐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거 틀림없지요?「예.」
그럴 수 있는 남자를 개성 완성이 됐다고 하고, 그런 여자를 개성 완성이 됐다고 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종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성상은 남자 앞에, 하나님의 형상은 여자 앞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것이 정(正)에서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다시 합하는데 있어서는 남자 자체 가지고도 안 되고 여자 자체 가지고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될 수 있는 기관이 뭐냐 하면, 결혼 때에 절대로 필요로 하는 기관, 생식기였더라 이거예요. 그 생식기라는 말을 일본말로 하게 되면, 세이쇽기(生殖器)라고 합니다. *생명을 먹는 기관이라는 거예요. 세이쇽기, 그거 아주 필적할 말입니다. 일본 멤버, '세이쇽기'라고 말해 봐요. 큰 소리로 '세이쇽기' 해 봐요.「세이쇽기!」세이쇽기!「새이쇽기.」'생명을 먹는 식기' 그것이 세이쇽기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세이쇽기는 말뿐인 세이쇽기가 아닙니다. 참사랑의 본궁입니다. 본궁이란 헤드쿼터스 팰리스(headquarter's palace;본궁전)입니다. 사랑의 본궁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남자가 잘나고 여자가 잘났더라도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그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근본 중에 근본이니만큼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다 이거예요.
그 나라의 궁전이 세워지는 왕터 가운데서 왕궁이 될 수 있는 곳은 어디냐? 비로소 왕의 자리를 닦아 나온 출발지가 잘생겼건 못생겼건 그곳이에요. 그곳이 왕궁이 되는 거예요. 왕궁에서도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왕궁에는 본궁이 있고, 별궁이 있고 다 그렇지요? 이 생식기는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으나, 하나님을 상대할 수 있는 인간을 중심삼으나 개의치 않고 사랑을 이루는 데 있어서의 본궁이에요. 본궁이라구요.
*헤드쿼터스 팰리스, 본궁이라는 것은 실로 이치에 일치됩니다. 그것을 의심하고 분화시킬 수 있는 것은 천주에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앎으로써 존재의 근원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사랑의 본궁, 한국 사람들 알겠어요?「예.」생식기는 사랑의 본궁이요, 그 다음에는 생명의 본궁입니다.
*생명의 본궁이라는 거예요. 무엇이? 무엇이 생명의 본궁이라구요? 생식기입니다. 그것은 동시에 혈통의 본궁이기도 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기관, 섹슈얼 오건(sexsual organ;생식기)은 혈통의 본궁, 리니지 헤드쿼터스 팰리스(lineage headquarter's palace)입니다. 알겠어요? 동시에 생명의 본궁, 헤드쿼터스 팰리스 오브 라이프(headquarter's palace of life)입니다. 또 동시에 헤드쿼터스 팰리스 오브 러브(headquarter's palace of love;사랑의 본궁)입니다.
섹슈얼 오건이라는 하나의 장소를 세 가지의 궁전이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통일은 어디서부터? 사랑은 어디서부터? 생명은 어디서부터? 혈통은 어디서부터? 양심은 어디서부터? 그 본궁은 어디냐? 그곳을 통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갈라지는 거예요.
(서양 식구에게) *알겠어?「예.」이어폰 가지고 있어? 그 모든 것은 하나의 장소, 왕궁입니다. 그것을 섹슈얼 오건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예.」난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구만. 땡큐 베리 마치 마치 모어(Thank you very much much more;정말 정말 정말로 고마워요)! 자, 결론이 나왔습니다. 어디가 통일의 기원이라구요? 사랑의 통일 기원, 생명의 통일 기원, 혈통의 통일 기원, 그곳이 어디라구요? 어딘지 알았어요?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알았구만. 그러니까 여러분 가운데 보기 싫은 얼굴, 보기 좋은 얼굴들을 구경을 너무 했기 때문에 더 보면 전부 다 미워질 것 같기 때문에 저 앞에 앉아서 얘기해도 된다 하는 말이 돼요. 알겠어요?「예.」
자, 통일의 본거지를 알았으니, 진짜 내 자체가 그 이상 필요할 수 있는 주인이 됐느냐? 그 이상 필요할 수 있는, 사랑보다도 필요하고, 생명보다도 필요하고, 혈통보다도 필요할 수 있는 주인이 됐느냐 이거예요.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누구예요? 몰라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나입니다, 나. 자기라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이것을 완전히 갖고 있다. 천하에 제일 귀한 것을 갖고 있다.' 하게 될 때는, 이 근본의 보이지 않는 그 주인이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 자체가 절대적으로 내 뒤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거 이론적입니다.
붙들고 절대 놓지 않게 될 때는, 절대 풀어 달라고, 빌면서 풀어 달라고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결정되느냐? 하나님이 내려와서 사랑하게 돼 있겠어요, 인간이 올라가서 사랑하게 돼 있겠어요? 주체가 따라오겠어요, 대상이 따라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여자가 가야 되느냐, 남자가 가야 되느냐 그말이에요. 주체가 따라가야 돼요, 대상이 따라가야 돼요? 어떤 거예요? 남자로 말하자면 하나님과 부자지관계입니다. 부자지 관계는 종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자녀라는 것도 종적으로 말합니다. 아들이 먼저고 딸이 나중이라는 거예요. 종적이라구요.
그런데 좌우관계는 어때요? 원래는 우좌가 돼야 합니다. 부-자, 형-제, 자-매, 이렇게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좌우도 우좌가 돼야 할 텐데 거꾸로 돼 있다구요. 거 이상하지요? 왜 우좌라고 하지 좌우라고 했어요? 이 좌우관계는 남자 여자입니다. 동서남북을 종으로 하게 된다면 남자는 우측이요, 여자는 좌측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우, 이렇게 되어 가지고 만나야 되는 거예요. 만나는 데는 어디 가서 만나야 되느냐 하면, 중앙에 가서 만나야 됩니다.
그래서 원리에 보게 되면, 자녀가 태어날 땐 아들서부터 복중의 쌍태와 같이 자라다가 태어납니다. 여기서 실체세계의 맨 밑창에 태어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자는 남자대로 커 가는 거예요. 아기 시대에 있어서 세 살이 될 때까지 어머니 무릎에서 자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네 살서부터 일곱 살 때까지는 전부 다…. 7수예요. 그래서 남자의 길, 여자의 길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커 가지고 십대를 지내고, 점점 사춘기로 들어가게 되지요. 그렇게 되면 '아이고, 여자의 갈 길은 이리로 뻗어 가고, 남자는 이리로 뻗어가잖아?' 이렇게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가 생각할 때에 '아이구, 아담은 저렇게 짓궂어 가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산에만 돌아다니고, 들판을 쏘다니고, 물이 있으면 고기를 잡으러 다니고, 동산을 누비고 다니는 기분 나쁜 아담!' 이랬다구요. 그때는 기분 나쁜 표현을 했지만 '아이구, 알고 보니 저 양반이 내게 절대 필요한 것이로구나!' 해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부터 그대로 뻗어 가면 큰일이라구요. 이것이 중앙선이고 사위기대입니다. 같은 삼각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갈라놓은 그 자리에 올라가게 된다면, 하나님도 찾아 나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성상이 나누어져 가지고 마음과 몸이 전부 다 하나되면….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를 원하고, 남자도 사랑의 상대를 원하는 거예요. 정(正)이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여기에 와 가지고 몸 마음이 만나는 거예요. 몸 마음이 만났다고 해서 하나돼요? 하나되지 않습니다. 거기서 하나님 뜻이 완성 안 합니다. '정분합(正分合)'에서 '분'의 완성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절대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절대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어버이의 사랑이 여기에 미쳐짐으로 말미암아 자식이 어버이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자지 사랑의 인연이 여기에서 싹트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부자지 사랑의 싹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 있는 부부의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부부의 길을 찾아가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정(正)에서 분(分)했으니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에서 서쪽을 향하고, 서쪽은 동쪽을 향해 가지고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에서 만나야 되느냐? 중앙선에서 만나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왜 중앙선에서 만나야 돼요? 물어 보잖아요? 남자 여자 앞에 종적인 인연이 없습니다. 사랑을 찾아서, 사랑 가운데서 상하가 벌어지고, 좌우가 벌어지고, 전후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상대적 이상권이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 개념이 벌어졌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남자 여자가 암만 해도,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암만 해도 하나될 수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의 본체가 사랑 때문에 갈라졌으니, 그 사랑의 결실체인 대상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기에 와야 되는 것입니다. 무형의 삼각형 하나님과 유형의 삼각형, 사위기대가 절반으로 갈라진 여기에 와 가지고 비로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본연의 사랑의 기준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만나는 자리인 동시에, 실체세계에 있어서도 실체 남자와 실체 여자가 비로소 안팎으로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무엇에 의해서 하나되느냐? 결혼해 가지고 첫사랑에 의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첫사랑을 맺게 될 때에 인간 완성, 영적 완성이 벌어져 가지고 수직선의 전통이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볼 때, 수평선은 언제든지 양 점을 연결하는 것인데, 이게 직선입니다. 그러면 중앙을 어떻게 택하느냐? 남자는 여자에게 '야, 좀더 가까이 와. 나 여기에서 기다릴 테니까.' 하면 불평한다구요. 또 여자가 남자에게 '야, 네가 이 70퍼센트까지 와.'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 어디에 가서 만나야 되느냐? 공평한 같은 기준인 중앙에서 하나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창조한 이래 무형의 실체와 유형의 실체가 어디에서 비로소 정착하느냐? 이것은 전부 수직으로서 길이가 같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전부 다 자녀도 수직이 같습니다. 오른쪽도 수직이 같습니다. 왼쪽도 수직이 같습니다. 이것은 중심을 중심삼고 원형을 그리더라도 선이 많지만, 상대적 기준을 지지할 수 있는 중심 기반은 이 한 점밖에 없습니다. 구형 자체도 수직을 중심삼고 180도의 모든 각도는 이 길을 통하지 아니하면 이상적인 상대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여기서 움직이는 자체는 자기의 대상적, 같은 가치의 내용을 갖춘 길을 찾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3도에서 출발했으면 177도가 됩니다. 이래 가지고 그 통하는 길은 영점(零點)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이걸 보게 된다면, 상(上)에도 소생·장성·완성이 있고, 하(下)에도 소생·장성·완성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연결시키면 7점이 됩니다. 오른쪽도 왼쪽도 이걸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입니다. 7수 자리예요. 전후(前後)도 이걸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으로 7수입니다. 7점 기준, 전체를 합한 핵의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중앙에서 움직이면 전체가 움직이는 환경 여건에 상대적으로 맞춰 줘야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이 안 된다는 논리가 형성됩니다. 알겠어요?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중앙, 중심이 없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중심 될 수 있는 존재는 무엇이냐?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중심 존재는 모든 환경 여건의 책임을 져야 됩니다. 책임을 회피하는 자는 중심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만약에 오른쪽이나 왼쪽, 상현이나 하현, 전현이나 후현 가운데서 문제가 벌어졌을 때 '그거 난 모르겠다.' 하고 도망가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못 되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겠다. 죽고 사는 문제는 내가 해결하겠다. 이상 실현도 실패하더라도 좋다 할 수 있는 기준을 내가 책임지겠다. 끝까지, 죽더라도 영원히 책임지겠다.' 할 수 있는 존재는 틀림없이 영원한 존재세계의 환경을 중심삼은 주체의 자리, 중심의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중심 존재는 환경적 여건 전체를 영원히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영원한 중심이 되고 싶거들랑 영원히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의 그 책임을 영원히 지겠다 할 때는, 영원히 책임을 지겠다는 그 환경적 여건의 모든 관계돼 있는 형상적 세계, 혹은 상징적 세계, 실체세계를 막론하고 모두를 내가 절대적으로 책임지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영원불변 중심 자리로 결정되느니라! 아멘!「아멘!」이의가 없어요. 중심 존재는 전체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중심 존재가 누구예요?「부모님입니다.」아니예요. 하나님인 동시에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상현적 중심 존재요, 선생님은 보이지 않는 하현적 중심 존재입니다. 수직이 돼 가지고 하나의 결착점이 되고 통일적 핵이 된 자리가 중심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중심은 상하·전후·좌우, 전체의 환경 여건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양반이다 이거예요.
어느 한 곳에 치우치거나 한 군데서 오점이 생기면 그 전체는, 전후·좌우·상하 관계에 있어서 180도 분야의 모든 전부가 거기서 상처를 받게 됩니다. 거기에서 그 상처를 내버려두지 않고 상처를 메우기 위해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를 거듭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창조역사를 할 수 있는,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책임을 질 수 있는 자리에서 영원한 주인의 자격이 정착 고착되느니라! 아멘!「아멘.」
중심 존재는 책임질 뿐만 아니라 보호해야 됩니다. 오늘 통일교회 문총재가 책임자라면, 모든 전체 환경을 책임짐과 동시에 이걸 보호해야 된다 이거예요. 상대가 피해받을 무엇이 있으면 중심이 그 피해를 받을 수 있는 그걸 책임질 줄 알아야 돼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아 가지고는 보호할 수 없느니라! 아멘. 알겠어요? 그래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냐? 양육을 해야 됩니다. 키워 줘야 돼요. 키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키워 주기 위해서는 자기 것을 투입해야 됩니다. 180도의 반형을 구형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각도에서라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완전 구형 지속이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영원한 중심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절대 책임을 져야 되고, 절대 보호해야 되고, 절대 육성해야 됩니다. 그런 본연적인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요, 종적인 참부모의 자리요, 횡적인 참부모인 아담 해와의 자리였더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이 갖춘 모든 전통이라는 것은 상(上)에도 필요하고 하(下)에도 필요하고, 전(前)에도 필요하고 후(後)에도 필요하고, 좌(左)에도 필요하고 우(右)에도 필요한 것입니다. 맞아요? 그것이 그렇다 할 때는 거기서부터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은 입체 구형의 세계가 영원히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런 책임을 질 수 있는 주체 앞에 상대적 가치의 존재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는 영원한 통일 기지가 형성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었나니라! 아, 아, 아멘! 상하·좌우·전후가 아, 아, 아멘 해야 됩니다.
무엇이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느냐? 주체 대상 관계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주체는 뭐냐 하면 뼈와 같고, 대상은 뭐냐 하면 살과 같습니다. 뼈와 살은 영원히 하나되는 자리에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태어나는 것을 볼 때, 아버지에게서 뼈를 받고, 어머니에게서 살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말이 한국에 있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아버지는 뭐예요?「날 낳으시고….」낳았다는 게 뭐예요? 뼈라는 거예요, 뼈. 생명의 근원이라구요. 그게 뭐예요? 정자라는 것은 뼈입니다.
여기 김성원의 골자는 어머니가 만든 것이 아니예요. 아버지의 정자 가운데 컴퓨터 프로젝트가 딱 들어가 있어요. 그런 플러스가 돼 있으니 상대적인 마이너스를 끌어당겨 가지고 어머니의 피살과 제일 가까운 거리에 하나로 연결된 어머니의 탯줄을 통해 어머니 자체의 몸에다 갖다 채우는 거예요. 그렇지요? 어머니의 뼈가 아니예요. 아버지의 뼈를 중심삼고 어머니의 피와 살을 몽땅 옮겨 받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들이 집에 들어오면 아버지를 먼저 찾는 법이 없다구요. 살이 생겨남에 따라서 뼈가 생겨난 거예요, 뼈가 생겨나 가지고 살이 생겨난 거예요? 의사인 닥터 김, 뭐야? 어떤 거야? 물어 보잖아? 의사는 그거 알 텐데.「뼈가 먼저입니다.」왜 뼈가 먼저야? 주었으니까. 주었다는 거예요. 받은 것은 살입니다. 여기에서 남자 여자의 주체와 대상 관계도 결정됩니다. 누가 중심이냐 하는 문제도,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알 수 있습니다. 남자가 먼저예요, 여자가 먼저예요? 누구를 먼저 만들었어요?「남자를 먼저 만들었습니다.」남자를 만들고, 그 다음에 남자의 뼈를 뽑아 가지고, 갈비뼈를 본떠서 여자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보다 크겠어요, 작겠어요?「작습니다.」크게 만들었던 본바탕을 다 제로로 만들고 옮겨서 지어야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여자는 남자보다 작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천리 원칙의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적, 동기적 자리에는 누가 서 있느냐 하면, 틀림없이 남자였다 이거예요. 그러니 주체는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마이너스 된 여자는 대상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는 어떻게 하나되느냐?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싸울 것이냐? 취해서는 불가능합니다. 밥 먹는 데도 하나 못 됩니다. 옷 입는 데도 작아요. 그러면 무엇이 이들을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참사랑은 플러스와 마이너스나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결여된 무엇이 있어도 충만히 충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부족하더라도 그것을 완전히 채워 버리고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정신적인 자세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된 플러스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근원적 창조주 되신 하나님은 대상적 인간을 창조할 때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 형성이 여기에 있느니라! 아멘!「아멘.」
아무리 미인이 잘났더라도 그 미인은 남자 때문에 있기 때문에 남자가 추남이라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얼굴이 곱다고 해서 결혼한 사람이 싸움해 가지고 이혼한 경우가 더 많다는 거예요, 미남 미녀끼리는.
그렇지만 미남이 추녀하고 결혼한 부부에게 어떻게 결혼했느냐고 물어 보게 된다면, '당신같이 미남이 어떻게 저렇게 보기 싫은 여자하고 같이 살아요?' 하고 물어 보게 된다면 '여보, 말도 마소!' 한다구요. '왜 말을 말라고 하오?' 하면 '내 말 들어 보소. 우리 어머니와 똑같이 생겼소. 나면서부터 좋아하고, 젖 먹고 크면서 좋아하고, 영원히 피살을 나눠 가진 어머니와 같소. 아무리 해도 싫다고 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도 발견할 수 없는 어머니와 똑같고, 눈을 보니 더욱 그렇소. 사랑의 마음으로 품는데 있어서 적극적이고 자극적으로 품어 주는 입장에 있으니 어디에 가도 이 이상의 사람이 없소. 그러니 이 사람과 결혼을 안 할 수 없어서 이렇게 결혼했소. 잘했소, 못했소?' 하는 거예요. 천하의 대왕님인 하나님한테 '잘했소, 못했소?' 물어 볼 때, 못했다고 하면 뺨을 갈겨도 된다구요.
여자는 자기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 자기를 제일 좋아하고 자기를 첫째로 사랑해 주는 그 모형을 닮은 남자가 있으면 그 남자한테 시집가고 싶고, 남자는 또 여자가 자기를 사랑하는 그런 모습이 되게 될 땐 그 여자와 결혼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 여자, 그런 남자를 서로서로 찾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비위에 안 맞고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거기에서도 참사랑이 흘러나오기 때문에, 거기에는 천국 직행하는 아들딸이 생겨나고, 천하에 부끄러울 것이 없는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자랑하는 것은, 남편은 여자를 자랑하는 거예요. 여자를 자랑하지요? 그 남자 여자가 살면서 자랑하고 싶은 것은 얼굴이 곱고 잘난 것이 아닙니다. 결혼 생활을 해서 3년만 지나면 이미 곱고 미운 건 다 메워지는 거예요. 곱고 그런 것보다 도리어 울뚝불뚝한 남자가 좋고, 꽥꽥꽥 하는 남자보다 우레 소리를 내는 남자가 좋지, 얌전한 봄바람처럼 숨어 가지고 품고 사랑할 때도 짹짹짹 하고 입맞추고 그런 건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벼락을 치고 하늘땅이 꽝 할 정도의 그런 것이 좋다는 거예요.
3년만 지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왜? 봄에서부터 시작하면 겨울이 와야 됩니다. 언제나 봄과 같으면 그 가정이 물렁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년에 한 번씩 여자들은 궁둥이를 맞아 가지고 죽은피가 잡혀도 괜찮아요. (웃음) 그래 가지고 '그래도 좋다. 그 이상 해도 좋다.' 이렇게 되면, 천하에 이길 수 있는 남자가 없고 여자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때리라는 말은 아니예요. 때리라고 해서 맞았으면 피가 터지든 그건 관계없지요?
알겠어, 에리카와(江利川)?「예.」남편한테 한번 맞아 봤어?「아니요. 한번도 없습니다.」*일본의 제일가는 여자 같은 입장에서, 남편에게 얻어맞고는 울며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우리 남편은 넘버원이다. 한국사람이든 그런 건 상관없다. 일본열도에 없는 남편이다. 만세!' 하면, 일본 제일의 여자입니다. 아무리 얻어맞아도, 사랑받는 게 아니라 얻어맞아도 '그 이상 해도 좋다!' 하게 되면 그것은 천하유일의 남편님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처럼 남편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님으로서 모시고, 얻어맞고도 자랑스럽게 긴자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우리 남편 넘버원이다. 일본 제일이다.' 했을 때, 그걸 기분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안 나왔을 때는 넘버원의 남편님이라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여, 한국 사람과 결혼 안 할 것이 아니고 결혼해야 된다.' 하면서, 깃발을 들고 만만세를 해도 일본의 남편들이 반항할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훌륭한 부인님이 될 수 있는 기질을 갖지 않으면 훌룡한 부인이 됐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았어요?「예.」
그래, 그것이 사실인지 한번 증거해 보자 이거예요. 여러분, 여러분 자신에서 제일 사랑하는 것이 뭐예요? 매일같이 쓰다듬고 매일같이 만져 주면서 좋아하는 것이 어디예요?「부부입니다.」부부일 게 뭐야? 매일같이 쓸어 주고 만지나? 밥 먹을 때도 만지고 다 그래?「얼굴입니다.」얼굴이에요, 얼굴. 그 다음에는 뭐예요?
상하·전후·좌우라구요. (웃음) 그런 이치를 알아야지요. 상(上)이 있으면 하(下)가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얼굴이 위고. 그 다음에는 어디예요? 매일같이 아침이 되면 그것이 깨 가지고 요동을 부리지 않아요, 젊은 사람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럴 때는 자라고 쓸어 주면서 재워 주나요, 안 재워 주나요?「재워 줘야 됩니다.」'자장자장' 노래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극적이고 시적이에요? (웃음) 천지 조화의 화동의 나팔 소리라구요. 자장자장…. 이것이 기상나팔, 취침 나팔 소리보다 더 고마운 나팔 소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들을 때에 '아이구, 저 녀석! 내가 지은 가치를 그렇게 잘 아는구나. 내 아들 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으니 진짜 침만 잘 놓으면 틀림없겠는데,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없어 걱정이구만.' 이러실 거예요. 노멘!「아멘.」
여러분은 하루에 두 시간 간격으로 변소에 간다 하게 되면, 그걸 몇 번이나 만져요? 몇 시간에 한 번씩 가나요? 두 시간에 한 번씩 가면 열두 번 만져야 돼요, 싫건 좋건. 세 시간에 한 번씩 가면 삼 팔은 이십 사(3×8=24), 여덟 번은 만져야 됩니다. 그러니 만지는데 있어서 얼굴보다 많이 만지게 돼요, 조금 만지게 돼요?「많이 만집니다.」제일 사랑하는 것이 얼굴이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두 손으로 모셔 가지고 만지는 것의 일등 장수가 거기였다 이거예요. 거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그걸 만질 때 무슨 생각해요? 왜 만져요? 두 가지예요. 오줌 싸기 위해서 만지고, 그 다음에 뭐예요? 사랑할 때 만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 오줌 쌀 때 어떤 생각을 해요? 허리를 구부리고 해요, 똑바로 하고 해요? 이게 찌그러지게 이렇게 해 가지고 해요, 똑바로 해요? 하나님은 오줌을 싸겠어요, 안 싸겠어요? (웃음) 아, 웃지 말고 대답해 보라구요. 오줌 싸겠어요, 안 싸겠어요?「싸겠습니다.」오줌 안 싼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얘기라구요. 하나님이 그게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이 뭐라고 해요? 남성격 주체라고 해요, 중화적 주체라고 해요?「남성격 주체입니다.」남성격 주체이기 때문에 틀림없이 남자 같은 그것이 없지 않지 않지 않다는 것이 절대적인 내용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가 돼 있으니 하나님도 그것을 할 때 만지겠어요, 안 만지겠어요?「만집니다.」소변 볼 때 만지고, 그 다음엔?「사랑할 때 만집니다.」사랑할 상대가 있었어요?「….」타락한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님보다 나아요, 못해요? 물어 보잖아요?「낫습니다.」타락했는데도 행동에 있어서는 하나님보다 나은 자리에 있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저놈의 새끼, 저 때려죽일 놈의 새끼!' 하고 욕하겠어요, 찬양하겠어요? '옥살박살 지옥 밑창에 갈 녀석들!'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그러셨겠습니다.」이런 모든 것을 생각할 때 심각한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것을 못 하는데 누가 그것을 시작하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누가 그것을 시작하게 해 드려야 될 거예요? 남성격 주체가 있으니 여성격 대상체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남성격 주체면 어머니와 같은 여성격 대상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거 누구 때문에 만지느냐 하면, 대상 때문입니다. 대상이 없어서 못 만졌으면, 대상 자체가 태어나서 대상이 만져서라도 그 일을 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그럴 때 하나님이 울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여러분 여편네가 그걸 만져 가지고 그 일을 할 때 자극을 줘서 크게 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걸 허리춤에 감춰요, 자빠져 가지고 '어서 해라.' 그래요?「어서 하라고 합니다.」김박사도 그래? 왜? 양반이야? 사랑에도 양반 있어? (웃음) 사랑에 양반이 있나 말이야. '아이구, 우리 어머니 하던 놀음, 아버지 하던 놀음 흉내 못 내겠다. 우리 조상들이 하던 놀음 흉내 못 내겠다. 자손으로서 할 수 있는 놀음이 아니다. 절대 못 한다.' 이러면, 망하는 거예요. 흉내내야 됩니다.
더 흉내내야 더 훌륭하게 될 수 있다면 흉내낼 거예요, 안 낼 거예요?「내겠습니다.」흉내가 아니라 '하나님은 나한테 배우소.' 하고 교육하겠다고 할 때 하나님이 좋아하겠나요, 나빠하겠나요?「좋아하겠습니다.」이거 나도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잘 알고 있으니까 그 이상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최고의 경계선까지 다 나왔으니, 이젠 더 배울 게 없으니 나가 가지고 자유 해방권에서 행동해도 괜찮아요. 가정을 집에 놓고 천리 만리 어디 여행을 갔다가 1년이고 10년이고 있다가 돌아가더라도 사고 없이 기다릴 수 있는 환경을 지니고 사는 자는 돌아다닐망정 천하에 부러울 것이 없는 남자다운 남자였나니라!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
박노희!「예.」너도 박가로구나. (웃음) 이 녀석도 서울대학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역하라고 했는데 도망 간 녀석이에요.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거기에 또 문씨 여자가 달라붙었어.「아버님이 문씨를 해주셔서….」(웃음) 노희가 좋아? (문난영 씨에게)「예.」그거 누가 미남이라고 좋아할 사람 있어? 난 꿈에 봐도 기분 나쁜데. 그러니 문씨 여자가 탈선해 가지고 호외 취급하는 여자가 붙어사는 거예요.
이런 말이라도 해서 선생님의 슬픈 마음을 해소시키는 거야. 스트레스 해소라는 말 알지?「예.」이런 말 듣고 '어쩌면 저렇게 선생님은 세계에 있는 젊은 친구들 앞에 망신 대왕마마의 바가지를 씌워 주고도 부끄러워할 줄 모른다. 저런 선생님은 우리 아버지가 아니다.' 이래도 좋아. 그렇다고 아버지가 안 되겠다고 할 때는 지옥 가는 거야. 알겠나?「예.」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다시는 그런 일 없겠지?「예.」벌거벗고 춤 한번 춰 봐. (박수) 아, 벌거벗고 춤이라도 한번 춰 가지고…. 여편네 앞에서는 벌거벗고 춤 아니라 말 타고 기어다녀도 누가 무슨 말을 하겠어?
부처끼리는 벗고 살아도 죄가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여름에 열대지방에 가게 된다면, 축복받은 가정끼리는 벗고 살아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방문객이 와서 따르릉 초인종을 누르고 3분 기다리는 것을 원칙으로 정해 가지고 3분 후에 문을 열고 나와도 실례가 아니라고 경고하나니, 이제부터 그렇게 시작할지어다! 노멘, 아멘?「아멘!」그렇게 하라구요. 빨리 못 나오겠으면 후더덕 둘이 벌거벗고 나오더라도 웃지 않고 겸손히…. (웃음) '선생님, 선생으로 알아모시겠습니다. 우리는 3분 이상 걸리는데 당신은 1분에 나오셨습니다. 2분 이상 초월하신 양반께 경배드리나이다!' 하라구요.
그렇게 살았다면 불행한 가정이에요, 행복한 가정이에요?「행복한 가정입니다.」그렇게 하나돼 가지고 부처끼리 박자가 맞으면 그게 바랄 만한 것이에요, 말아야 할 것이에요? 바라고 바랄 만한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암만 김박사라도 그렇지. 암만 통일교회 교주라도, 암만 하나님이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여기에 이의 있어요? 내가 하나님한테 물어 봐도 '야, 이 녀석아, 그러지 못해서 한탄이다.' 그렇게 답변한다 이거예요. 알겠나요?
늙은 할아버지라 하게 되면, 요즈음은 늙었다고 하면…. 육십이 넘으면 손자가 있기 때문에, 손자 가진 할아버지는 젊었더라도 나이 많다고 보는 거예요. 할아버지라고 하면 육십 넘은 사람을 보고 말하는 거예요. 내가 이 복귀섭리의 뜻을 다 해방시켜 놨기 때문에, 나이 먹는 고생길을 다 터 놨기 때문에, 하이웨이(고속도로)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소모하던 여력이 남아 가지고 육십이라도 오십대나 사십대로 보인다구요.
선생님이 이 복귀시대에 해방권을 이루던 60년대 이후에 나이가 칠십에서 팔십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120살까지 만국이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좋아하게 되면 120살만 돼요? 2백 세도 될지 몰라요. 왜? 죽음을 생각할 여유가 없어요. 생각을 해야 죽지요. 좋아서 춤추고 공중을 날아다니는데, 나팔 불고 박자가 계속 나오는데, 거기에 박자를 맞추는데 강제로 잡아다가 데려갈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저승사자라도 말이에요. 안 그래요? 기다려야지요. 춤추는 것이 10년 20년 걸리니까 2백 살까지도 살 수 있는 놀음도 벌어지는 거예요. 찾아갈 적마다 기뻐 춤추는 그런 잔칫집에 가 있으면 말이에요, 그렇게 열 번만 하면 2백 살도 넘게 연장될 수 있는 그런 일이 있지 않을 성싶지 않지 않지 않다 이거예요. 뭐 복잡하다. 알 만해요?「예.」
내게 제―일 귀한 게 뭐냐? 그게 뭐예요?「생식기입니다.」그거 알았어?「예.」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이상적 가정보다도 이게 귀합니다. 이게 없으면 자기의 가정도 성립 안 되는 것이요, 민족도 성립 안 되는 것이요, 나라도 성립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영원한 생명이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지상세계의 판도를 넘어갈 수 있는, 천상세계, 무한한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생명권이 생겨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에 천국이고 천상에 천국이고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혈통적 관계가 형성 안 돼요. 아버지로서 아들을 암만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거예요. 남자로서 암만 여자를 찾더라도 그것이 없다면 자기의 상대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세상에 이렇게 무섭고 이렇게 놀라운 가치적 존재를 역사 이래 지금까지 제일 천대받는 것이 이 부위였으니 인류역사의 탄식이요, 한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문을 열고 '어서 환영할지어다! 아멘!' 소리가 천지에 꽉 찰 수 있는, 그걸 붙들고 좋아할 수 있는 환경에 전부 다 희희낙락 나팔 불고 북 치는 소리가 꽉 차는 그런 곳을 지상 ·천상천국이라 하나니라! 아멘!「아멘.」영원한 사랑은 거기에 있을 것이요, 영원한 생명, 영생은 거기에 있을 것이요, 영원한 행복의 전통적 역사는 천년 만년 흘러가더라도 흘러가는 물과 같이 지류가 합하면 합했지 없어지는 법이 없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더 빛나는 혈족, 빛나는 영광의 후손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만국의 대왕마마 아들이 되어 천지의 대왕마마인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되나니라! 아멘!「아멘!」그 자리를 잃어버리면 안 돼요.
흥태!「예.」왜 입을 벌리고 '아-!' 그래? 남들은 '아멘' 하는데 딴 생각하고 이렇게 보고 그래? 다른 사람은 딴 생각을 하는데 그때까지 입을 벌리고 '아 - 멘!' 했나? 너 여편네하고 키스 기록이 몇 시간이야?「재 보지 않았는데요.」몇 분이야, 몇 시간이야?「몇 분입니다.」몇 분?「예.」하나님이 키스한다면 몇 분이나 할까?「영원히 할 것 같습니다.」키스의 대왕마마가 하나님이라고 할 땐, 못해도 한 3일쯤, 70시간은 넘어야지. 3일이면 72시간이에요. 그것도 복귀 수입니다. 언제나 환란 수입니다. 그건 하나 못 만드는 거예요. 72시간은 가야 돼요. 뱀이 몇 시간 사랑하는지 알아요? 71시간입니다. 야-!
정선호!「예.」몇 시간 사랑했어? 아, 노골적으로 말해 봐. 부끄러울 것 없어. 하나님 앞에서 벌거벗고 사랑해야 된다구.「예.」내 앞에서 벌거벗고 사랑할 자신 있어?「아버님이 하라시면 할 수 있습니다.」이게? 아버님은 물론 하라고 할 텐데, 그런 말하기 전에 하는 것이 더 효자야, 하라고 해서 하는 게 효자야? (웃음) 그래,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벗고 사는 곳에 데리고 가야겠다 하는 것을 선생님이 매일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열대지방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젠 벗고 사는 거예요. 그냥 자우, 젖 덮는 뚜껑하고 가리고 자우? 더울 때는 그것도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부처끼리 전부 다 벌거벗고 살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절약이 되겠어요?
여기에는 집도 필요 없습니다. 석 자, 석 자 해서 여섯 자 광목을 한 자 반 해서 세 마만 끊어 가지고 장대를 꽂아 네 기둥에 갈고리를 깎아 가지고 꽂으면 천막이 됩니다. 거기에 둘이나 세 사람까지 들어가 가지고 찧고 자르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집이 필요 없어요. 집은 언제든지 있는 거예요. 달팽이는 집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 없습니다.」왜? 집이 있잖아요? 집을 지고 다니는데 뭐가 필요해요?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집이 필요하면 더 편리한 집을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달팽이는 불편하지요.
그래, 집이 필요 없습니다. 옷이 필요 없습니다. 한 가지 흠은 모기가 많다는 것입니다. 독벌레가 많은 세상이니 모기를 만들어 가지고 '이 녀석들아, 자더라도 잠깐만 자라!' 하는 거예요. 사람 냄새가 고약한데, 그 고약한 냄새가 퍼져 가지고 저 산중에 있던 뱀이 찾아오고, 독거미가 찾아오기 때문에 그 냄새를 잠깐 맡을 때까지는 필요하지만 잠만 자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들이쏘게끔 모기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모기를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잘 만들었습니다.」그런 모기를 욕하면 벌받을싸, 복받을싸?「벌받을싸.」벌받을싸!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나 벼룩도 그래요. 벼룩이 얼마나 바쁘면 잘 때 오겠나요? 알겠어요? 이건 도적질하는 거예요. '야, 너희들은 판잣집에 들어가 가지고 엎드려 살지만, 나는 저 문 밖에서 후덕덕 구멍만 타고 들어가 가지고 잘 자는 사람들, 부처끼리 사랑하는 그 새에 끼어 가지고 뜯어먹을 수 있다.' 이런다구요. 담을 넘어갈 수 있고, 남자 몸도 뛰쳐 넘어 가지고 '아이구, 남자 고기 맛있다. 여자 고기는 맛이 없다.' 해 가지고 맛이 없는 여자는 내놓고, 남자 등에 턱 타고 뜯어먹다가 '아이고, 지린내가 나누만.' 해서 아래쪽으로 내려와 가지고 '옆엣고기는 싫다. 궁둥이살을 먹자. 가슴살은 딱딱하다. 물컹한 살은 없을까?' 이래 가지고 찾아가는 곳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 맛 한번 보고 가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벼룩이 생겨난 거예요. 이렇게 해석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수리적으로 잘못됐다는 이론을 무엇으로 보충해요?
그러니까 이도 우리를 교육하는 선생님입니다. 자기 여편네의 궁둥이에도 키스해 봤어요?「예.」궁둥이에도 해주고, 이마에도 해주고, 똥구멍에도 해주고 그래 봤어요? 왜 이상한 얼굴을 하고 있어요? 오늘 가서 똥구멍에도 한번 해 보라구요. 목욕하고 나온 다음에, 볼 일 보고 나서 똥구멍에 키스하면 어디 가든지 '난 했다.' 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기는 거예요. 비누로 씻으면 더러울 거 어디 있어요? 다들 기록을 남겨 놓을 것이에요, 안 남겨 놓을 것이에요?「남겨 놓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 가서 '너는 똥구멍에 키스해 봤어, 이 자식아? 난 똥구멍에다 했다.' 해 가지고 남자 패들을 일시에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남자다운 남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자를 대왕마마로 모실 수 있는 남성 넘버원의 키스를 했다고 들이박힐 수 있는 날을 찾기 위해서는 그런 놀음도 조건적으로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또 그 다음엔 여자 생식기를 보고 울었어요, 웃었어요?「웃었습니다.」자기들이 태도를 어떻게 취해야 할지 연구해 봤어요? *이시이!「예.」들려?「예. 들립니다.」정말이야?「예.」드문 일이구만.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너는 생식기를 보고 웃음으로 대할 거야, 춤으로 대할 거야, 노래로 대할 거야? 여자의 생식기가 어떻게 대해 주길 바라겠는가 하는 것을 연구해 봤어?「경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경배처럼 멋대가리 없는 게 어디 있어? (웃음)
아, 그거 연구하라구요. 사랑의 도리의 가는 정식 코스가 있을 거라구요. 넘버 원, 넘버 투, 넘버 스리, 넘버 포, 넘버 파이브, 식스… 텐까지, 투웰브까지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 지갑에 보물이 들어가 있어야 되는데, 그 보물이 뭐냐 하면 여편네 사진입니다. 사진 가지고 다녀요? 그 다음에 제일 귀한 여편네의 예물이 뭐예요? 머리카락이에요, 생식기 털이에요?「생식기 털입니다.」난 머리카락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는 거기까지 생각하니 나보다 낫구나. (웃음) 아니야! 외로울 땐 산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불러 가지고 '하나님 아십니까? 내 사랑하는 상대의 귀한 보물이 이것입니다. 내가 외로이 이 산정에 와 있지만 사랑의 경배식을 드릴 수 있는 상대적 조건이 없으니 이것을 중심삼고….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그 얼굴 모양이요, 그 자체에 가까운 보수병을 여기 세워 놓고 경배하나이다.' 하면, 하나님이 웃고 좋아하겠어요, 울고 도망가겠어요?「좋아합니다.」한번 그렇게 해 보라구요. 복잡하다구요.
왜 웃노, 이 문씨? 문희자야?「문상희입니다.」뭐라고 그래?「문상희랍니다.」상희? 언제나 의논을 잘 하누만. 상희니까 의논 잘 하잖아? 남자가 두둑하던데? 거 얼마나 좋아요? 몇천 냥 짜리로 하겠어요? 김영휘!「예.」완전 통일을 말하는 거야. 몇억 달러 자리로서 가치를 인정할 것이냐고 물어보는 거야.「무한 가치입니다.」무완 가치?「무한 가치입니다.」'무한'이라고 똑똑히 해야지. 늙데기가 되니까 발음도 똑똑치 않구만. 그거 보니까 나보다 먼저 죽겠네. 한번 해 봐.「무한!」음. 아시겠어요?
통일, 절대 통일은 어디서 할 것이냐? 그것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뭔지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인연과 타락한 인연이 완전히 해방된 자리에서 본연의 형태를 갖춘, 미화된 자리에서 완성된 그 물건이 그런 가치의 본체였나니라! 아멘! 놓고 못 사는 것이 그거예요.
통일교회 교주가 왜 이런 교주가 됐노? 내가 이렇게 가르쳐 놓고 하나님한테 '잘 가르쳤소, 못 가르쳤소?' 하고 물으면, 하나님은 껄걸 웃으면서 '야, 이 녀석아, 내가 벌써 몇천만 년 전부터 가르치려던 것을 네가 가르쳐 주니, 얼마나 좋겠노! 잊어버리려도 네 얼굴, 네 모양, 그것을 말할 때의 표정까지 내 속의 기록판에 기록되어 있다. 언제나 네 모습을 보고 있으면 꿈에도 그것을 재현시켜서 보고 싶느니라. 사랑하고 말고.' 한다는 거예요. '사랑하고 말고.' 그러겠어요, '사랑한다.' 그러겠어요? '사랑하고 말고.' 이런다구요. 여유만만한 것입니다.
도미코를 사랑해? (한 일본 식구에게)「예.」거 보기 싫지 않아? 보기 싫은 여자야? *평범한 형태로 봤을 땐 그렇게 아름다운 여자가 아니라구. 보기도 싫고 아름답지도 않은 여자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 결혼의 근본 자리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매일 아침 자고 일어나서 어디로 가는 거예요? 답변을 해야지요. 점심때 돼 간다구. 아이구, 배가 고파 오누만. 내가 배가 고프니 여러분도 배가 고플 거예요. 이러다가 점심을 안 먹여 놓음으로써 몇만 불 이익 나는 겁니다. 내가 장사하게 되면 말이에요, 한두 시간만 하면 세 시가 넘을 테니까, 조금 앉았다가 변소에 갔다 오고 하면 서너 시간 가겠으니, 점심 대신 저녁 먹게 되면 몇만 불이 손해 안 나고 이익 납니다. 그것을 좋아하는 것이 주인이란 양반인데, 이 주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때요? 밥 먹여 주면 좋겠어요, 안 먹여 주면 좋겠어요? 지금은 어머니까지 없구만. 어디 있어요?「여기 계십니다.」나는 안 보여요. 답변을 하나요, 보이길 하나요? 이만 하고….
진짜 그렇게 통일해야 되겠느냐? 보라구요.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변소에 가서 뭘 해야 되느냐? 소변을 볼래요, 얼굴을 씻을래요? 이 두 가지가 겹친다구요. 그럴 땐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소변 보고 얼굴을 씻을 거예요, 얼굴을 씻고 소변을 볼 거예요?「소변 보고 얼굴 씻겠습니다.」소변 보고 얼굴을 씻어야 돼요? 정말이에요?「예.」얼굴 씻고 소변 보면 얼마나 좋아요?「먼저 하나님을 만나야지요, 하나님.」손 씻고 그런 다음에 그것을 만져 주는 것도 하나님을 만나는 거 아니야, 이 썅거야? 그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얼굴을 먼저 씻어야 되느냐? 여기에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사랑이 제일 사랑하는 것이 눈입니다. 그렇다구요. 또 사랑을 제일 좋아하는 것이 눈입니다. 사랑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코입니다. 사랑이 좋아하는 것이 코고, 또 사랑을 좋아하는 것이 코입니다. 그래, 남편을 사랑할 때 '흠흠!' 하고, 김권사, 냄새 맡아? 자기 남편의 취향이 있지? 맛이 있어서 그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건 딴 사람은 몰라요. 자기 여편네만이 압니다.
나도 어머니의 그 취향을 알아요. 딴 사람은 몰라요. 맨 처음에는 그게 기분이 좋지 않지만, 맡고 맡을수록 그것이 정신이 이상해 가지고 끝에 가서는 그저 입을 벌리고 이렇게…. 코도 이렇게 스톱 해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 계속하더라도, 숨을 안 쉬더라도 제일 오래 견딜 수 있는 시간이 그 시간입니다. 한번 테스트해 보라구요. 김영휘! 늙어서 힘들겠지만 이제라도 해 보라구.「예.」그런가, 안 그런가 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늙었더라도 그런 걸 연구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까지 했다구요. 물도 마시고, 먹고 싶은 것 다 먹어요. 꿀꺽꿀꺽 삼키면서 숨을 들이쉴 때의 그 향기로운 맛!
여러분, 고미약을 먹어 봤어요? 이게 쓴 것으로는 천하에 제일입니다. 후루룩 이래 가지고 쓰윽 해서 꿀꺼덕 삼키고 물을 조금 마셔요. 후-룩 해서 같이 삼켜 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끝에 공기를 몰아내고 이렇게 하면 단맛이 나는 거예요. 요거 참! 감칠맛이라는 게 있지요, 감칠 맛? 감칠맛에 녹아나면 죽어 버립니다. 알겠어요? 심장마비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쓴 가운데 단맛이 숨어 있기 때문에 천지창조의 조화의 그 맛을 하나님 외에는 알 수 없습니다. 보통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좋다 하는 반면에는 나쁘다 하는 것이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거예요. 나쁜 것이 계속해서 길다 할 때는 좋은 것이 그 몇십 배로 찾아옵니다.
그게 음양의 이치입니다. 낮이 있으면 밤이 있고, 숨을 내쉬면 또 내쉬어야 돼요, 들이쉬어야 돼요?「들이쉬어야 됩니다.」같이 들이마시더라도 후- 잠깐 들이쉬어야 된다구요. 입을 크게 해 가지고 박자를 맞춰서 균형을 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균형이 취해지는 거기에서 수평이 돼 가지고, 그 수평에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형성됩니다. 아시겠어요?「예.」
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제일 좋아하는 것은 눈이고, 그 다음에 코고, 그 다음에는 입, 그 다음에는 귀, 그 다음에는 뭐겠어요? 상통, 머리입니다. 이것은 육지입니다. 땅이에요. 그리고 이것(눈)은 태양입니다. 그리고 이것(코)은 공기입니다. 이것(입)은 물입니다. 동서남북이 여기 다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매일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천지를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의 싹이 여기에서 트는 것입니다.
태양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생명의 요소가 여기에 깃들어 있습니다. 진정으로 사랑하려면, 햇빛을 진정으로 사랑하려면…. 비 오는 장마가 들어서 홍수가 나고, 태양을 못 받아 가지고 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피부병이 생겨나고 그러면 태양 빛을 그리워하고 그리워해 가지고 태양 빛을 만날 때 그 기쁨이 얼마나 커요? 생명이 깃드는 그 맛을 보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이 남미 지역에서 섭씨 40도까지…. 오늘 몇 도쯤 되겠어요? 20도 되겠어요? 선선하지요? 이런 날도 있지만, 40도가 넘는 때에 태양 빛이 내려 쪼이는 정오에 말이에요, 벌거벗고 그림자 없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수양하는 자리, 태양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환경적 여건을 잊어버린다면, 수양자들에 있어서 최고 왕권 자리의 수양과 마찬가지의 효과가 난다는 것입니다. 땀이 주르륵 흘러 가지고, 여기서 흐르는 것이 머리카락을 타고…. 이게 이리로 흐르지 않고 이리 해 가지고 여기 오목한 곳을 거쳐서 콧등을 타고 나오면서 똑 한 방울이 흘러서 이 입술을 거치고 턱을 거쳐서 딱 맞춰 가지고 소생·장성을 거쳐서 땀이 떨어지는 걸 기다리며 기도하는 그 시간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겠어요?
그런 놀음을 할 때, 하나님이 '저놈의 자식, 저거 도를 닦고 수양을 한다면서 저런 놀음을 하나? 이 때려죽일 자식!' 이러겠어요? 하나님도 관심이 있겠나요, 없겠나요?「있습니다.」'야, 저놈의 자식, 저거 땀을 안내하는 하이웨이를 중심삼고 내 몸뚱이의 배꼽을 통하고 생식기 끄트머리를 통해 가지고 발 위에 떨어뜨려서 미끄러져 넘어질 수 있는 놀음을 생각하누만. 야, 저런 놈은 보기에도 참 훌륭하고 내용으로도 볼 때도 놀라우니 아들 후보자로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런다구요. 더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더 인연의 조건을 갖다 붙여야 되는 거예요. 땀 흘려 가지고….
이 눈썹이 왜 있어요? 흘러가는 땀을 이리 가라고 하고, 요렇게 돼 있으니 이리로 흘러 가지고 이것이 움푹하고 말이에요, 여기는 톡 나왔으니 이리 흘러내리라고 이렇게 되어 있어 가지고 입으로 들어가면 큰일나겠으니 커브까지 지어 놨다구요.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땀이 또르륵 이 길을 타고 솔솔 내려오는 그 재미는 생각지 않고 그렇게 되기를 바랐던 사람 외에는 그 재미를 몰라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살살 내려올 때 내가 조금만 기울어지면 이리로 갑니다. 똑바로 있어야지, 조금만 한쪽으로 기울더라도 몸으로 흘러가지 않고 어디로 갈지 몰라요. 수직이 돼 가지고 어물어물하고 간지러운 거예요. 간지럽다구요. 치워 버려도 간지럽다는 거예요. 말만 들어도 간지럽지요? 살랑 살랑 살랑 해 가지고…. '콧등에 있던 요놈이 어디로 떨어질 거야?' 이 입술 위를 통해 가지고 이리로 이리로 해 가지고 틀림없이 젖 사이를 거치고 배꼽 줄을 거쳐 가지고 생식기 쪽으로 가는 거예요. 내의의 제일 중요한 자리를 적셔 가지고 생식기 전체를 적실 수 있는 땀이 되기를 바랐는데, 그렇게 됐다 할 때는 기도드려 가지고 하늘이 역사한 이상 통쾌하고 기뻐서 '아멘!' 하고 춤추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진짜 영계에 들어가서 영통하는 일이 벌어져요.
스님들이 염불하고 목탁을 탕 탕 탕 하는 것을 왜 하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 앞에 정신통일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모든 무상한 것이 그 통일 바람에 전부 다 말려 넘어가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다에 나가 24시간 앉아 있는 그 뱃전이 다다미 요만합니다. 이 둘만 해요. 아침 다섯 시에 나가면 밤 열두 시까지 거기 앉아 가지고 일어서지도 않고, 오줌도 거기서 싸는 것입니다. 여자가 뒤에 있든 말든. 그러면 그 여자가 눈을 감게 되어 있지요. 안 감으면 자기가 벼락맞지 별수 있어요? 이것을 쓰윽 만지고 일어서게 되면, 뒤에 있는 사람들은, 여자들은 틀림없이 전부 다 뒤돌아선다는 거예요. 그리고 남자들은 '선생님이 또 시작했구만.' 하는 거예요. '자던 녀석들 깨라!' 하고 '샤아-' 하는 거예요. 팔십 노인이 자던 놈을 깨울 수 있게끔 사격을 해 버리니 건강한 노인입니다. 알겠어요? 그것도 훈련하는 거예요. 얼마만큼 도수가 강한지 훈련한다구요. 하루에 여덟 번 오줌 싸면 여덟 번 운동하는 거예요. 그거 필요합니다.
너, 그래? 병난 다음엔 여편네 옆에 못 갔지?「예. 못 갔습니다.」못 갈 때 기분이 좋아, 나빠?「나쁘지요.」그래서 울었어, 안 울었어?「울었습니다.」울어야지. 그럴 때 여편네가 와서 위로해 줬어? 안마도 해 주고, '자장자장 잘도 자라. 우리 님의 큰애기 잘도 자라.' 해 줬어? 거 큰애기라구. 그래 가지고 자장가를 불러 주는 자리에서 꿈을 꾸고 영계에 들어가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일도 벌어지는 거야. 그럴 때 여자가 필요한 거야. 네 색시가 미인이야, 못생긴 여자야?「미인입니다.」미인 조금 안 됐어. 계란형이 안 돼 있다구. 그렇지만 좋은 여자라구. 요즈음에 대모님이 가르쳐 주는 대로 만들어 가지고 이상적 세계의 구상이라고 해서 이제부터 통일가에 선생님이 살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설계해 가지고, 그렇게 지어 드려야겠다는 보고를 받았어요. 그걸 보고 '야, 그럴 수 있는 여자였던가?' 하고 생각하고 달리 보고 있는 거야. 알겠어? 그런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이 대모님이….
대모님 외에 충모님도 있다구요. 대형님도 있다구요. 선생님의 일가들은 이제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디 가서든지 대모님이 하던 일을 할 수 있어요. 흥진이는 대모님의 교육을 안 받았어도 대모님을 리드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이 있고, 손자까지 하면 40명 이상 되는데,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하게 된다면 대모님의 역사는 어디서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걸 준비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요. 어때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국가 메시아들,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어요, 있어요?「있습니다.」선생님이 농 절반 하니까 다 그렇게 듣고 있어, 이 썅것들! 심각한 말이야.
여기 머리는 오관 전체를 대표하고, 지구성 전체, 창조이상을 대표합니다. 없는 것이 없게끔 구비되어 있어요. 이것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 세수할 때 이렇게 위에서 밑으로 세수하나요, 이렇게 밑에서 위로 세수하나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아버지 아들딸, 아버지 아들딸, 아버지 아들딸, 아버지 아들딸 하면서 싹싹 비비는 거예요. 더러운 것 다 떨어져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제일 움푹 들어간 눈입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을 때는 어디를 먼저 닦아요?「눈을 먼저 닦습니다.」정말이에요? '아이구, 지금 선생님 말 들어 보니 눈을 닦을 것 같다.' 해서 눈을 먼저 닦는다고 대답하지요? 바쁠 때는 쓱쓱 하고 쓱쓱 닦지요. 그러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눈에 물 자국이 남아 있으면 기분이 나빠요. 그러니 눈을 닦아야 됩니다.
그 다음엔 코예요. 여기는 이렇게 하면 언제나 여기에 물방울이 집니다. 그거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기 눈을 먼저 닦고, 그 다음에 코를 닦고, 그 다음에 입을 닦아야 됩니다. 제일 문제가 입입니다. 반드시 자고 나면 입이…. 나이가 많아지면 뚜껑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빡빡 닦아야 돼요. 그 다음엔 턱을 닦아야 됩니다. 그 다음엔 어디예요? 귀예요, 귀. 귀를 닦아요? 전부가 손질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끔 돼 있다는 거예요.
눈을 손질해야 되고, 코를 손질해야 되고, 입을 손질해야 되고, 턱을 손질해야 됩니다. 이걸 닦지 않으면 전부 물 되어 가지고 흐른다구요. 그 다음엔 귀를 손질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어디를 손질해야 돼요? 머리가 꼬슬꼬슬 되었으면 젖은 수건으로 적셔 가지고 손으로 다듬어야 됩니다. 이거 다 손 가지고 해야 돼요. 빗 같은 것 필요 없어요. 본래부터 남자고 여자고 바람이 불어 가지고 휙 갈라지면, 손으로 싹싹 쓸면 됩니다. 그럴 때는 손수건이 제일 좋아요. 손수건 새 것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빗이 필요 없어요. 손으로 곱게 만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수건은 보들보들한 것보다 털털한 것이 필요합니다. 빗이 없이도 착 손질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거 모르지요?「몰랐습니다.」이거 배워 두라는 거예요.「예.」
그래서 얼굴은 통일적인 정비를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눈이 말하기를 '야, 왜 코만 사랑해?' 하고 불평한다는 거예요. 또 코가 '왜 눈만 사랑해?' 하고, 귀만 만져 주면 '왜 귀만 사랑해?'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올려 하는 것이 기분 좋아요, 위에서부터 내려 하는 게 기분 좋아요? 여자들은 화장을 할 때 이렇게 하잖아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남자들은 안 그래요. 내려 해야 한다구요. 왜? 수염이 나 있기 때문에 밑에서 위로 하면 기분 나빠요. 위에서 밑으로 하면 아무 사고가 없거든. 그러니 그 모든 자기를 대해 주는 오관을 장비한 머리세계가 얼마나 멋진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 세계는 자동적인 통일을 바라고 있어요. 눈을 보더라도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자동적으로 수평이 되어 있습니다. 수평이 없으면 통일할 수 있는 안정권이 영원히 존속 안 합니다. 찌그러지고 미끄러지고 하면 안 됩니다. 언제나 수평이어야 됩니다. 이 수평을 이루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 관계가 균형을 이루어야 됩니다. 반드시 균형을 위해서 주체 대상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면 균형을 이루어서는 무얼 하느냐? 수평을 만들어야 됩니다. 주체 대상은 균형을 이루어야 됩니다. 한꺼번에 수평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높고 낮은 것을 균형을 맞추고 조정해 가지고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수평이 되면 거기서부터 안착 기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중심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개념이 생겨나느니라! 이런 결론이 나왔다구요.
그러면 균형과 수평을 좋아하고 통일을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내 '입'입니다. 입 자체도 그렇지만 입이 좋아하는 물입니다. 물은 높거나 낮거나 어디나 주체 대상을 위해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흘러 가지고 수평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 수평세계를 거치지 않고는 새로이 운동이 벌어지지 않아요. 안 그래요? 저기압이 돼 가지고 못의 물도 고요히 수평이 돼 가지고 있다가도 그 이튿날은 반드시 바람이 불게 되는 거예요. 수평이 벌어져 가지고 통일천하가 벌어져요. 전부 섞어지는 거예요. 고기압과 저기압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의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균형과 수평과 통일은 삼위일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한번 해 봐요. 균형과?「균형과.」수평과?「수평과.」통일은?「통일은.」삼위일체다!「삼위일체다!」어디가 하나님 자리냐 하면, 통일입니다. 통일을 위해서 수평이 필요하고, 수평을 위해서 균형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의 움직이는 동작에 있어서 하나라도 부족하면 통일과 수평과 균형의 세계는 깨져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이 땅 위에서 생명의 기원 되는 것이 뭐냐? 물이었나니라! 사람은 물 세계에 사는 거예요. 이 입은 물을 상징합니다.
그 다음에 생명의 근원 되는 것이 무엇이라구요? 공기입니다. 이것(코)이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의 생명권을 양육할 수 있고, 원소가 될 수 있는 것이 사랑의 대상인 아담 해와였나니라! 이게 공기입니다, 공기. 공기세계라구요. 지금 여러분이 사는 세계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태양의 세계입니다. 사랑의 세계가 남아 있는 거예요. 이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전부가 균형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의 균형을 따라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눈이니 뭣이니 꼭대기부터 전부 다 통일적인 주체가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얼굴을 씻든 뭘 하든 1백 퍼센트 사랑으로서 남아지는 것이 코였나니라! 아멘!「아멘.」
여기서부터 내적 세계의 폐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내적 세계의 위장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내적 세계의 인격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말을 하고 보고 느끼고 행동 조정을 할 수 있는 것은 이 눈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 태양 앞에는 감출 것이 없습니다. 그늘이 없으면 전부 다 평준화예요. 어디 가든지 같은 평준화의 빛으로 품어 줄 수 있는 생명의 원력이 거기에 깃들어 있습니다. 이게 3대 요소입니다. 생명의 3대 요소예요. 이것이 지상세계의 인생생활에 있어서 수중생활과 공중생활과 천상생활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태양은 사랑을 상징합니다. 이 밤낮은 사인(sine) 커브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균형이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열두 시간에 수평이 됩니다. 이래 가지고 바꿔치는 거예요. 이러면서, 서로 바꿔치면서, 숨쉬면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또 바람 부는 것, 고기압 저기압도 마찬가지예요. 높아졌다 낮았다 하면서 숨쉬고 사는 거예요.
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렀다가 흘렀던 물은 다시 공중으로 돌아가 가지고 높은 데로 찾아가서 산에서 또다시 흘러 가지고 순환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주체 대상적 상대를 찾아 균형을 맞추어 가지고 수평세계를 중심삼고 평화의 모든 존재를 구성해서 거기에 사랑의 상대권 실존체들이 형성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창조이상의 안착지였더라! 아멘!
자, 코를 한번 붙들어 봐요. 꽉 붙들어 봐요. 그리고 숨을 힘껏 들이쉬어 봐요. 내쉬어 봐요. 귀도 통하고, 눈도 통하고 다 통합니다. 통일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통일돼 있습니다.」통일 안 돼 있는 것 같지만 이런 조화무쌍한 우리 얼굴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볼 때 자연적인 통일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균형을 위하고, 수평을 위하고, 통일을 위한 다섯 가지의 기관이 갖추어져서 평준, 평형을 취해 가지고 자기의 생명체를 존재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통일적 생명체 기관을 중심삼고 천지 조화의 축으로 설 수 있는 것이 '나'였다는 것입니다. 내 자체의 구성요소를 보게 될 때, 얼굴 하나라도 자연적인 통일권을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연적인 통일권에서 내 생명체가 자라기 때문에 나는 우주와 더불어 자연적인 호흡을 하기 위해서 존속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으로 서로 가나 어디로 가나 전부 다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수평을 취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통일을 취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만물의 영장인 주인 자격자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아멘. 그것이 뭐라구요? 참사랑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면 안 됩니다. 고기압이 자기를 주장하면 균형이 있을 수 없고, 수평이 있을 수 없고, 통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또 물이 자기의 높은 것을 주장한다면, 거기에 균형이 있을 수 없고, 수평이 있을 수 없고, 통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또 태양이 자기를 주장한다면 거기에 균형이 있을 수 없고, 수평이 있을 수 없고, 통일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도 공기와 같이 물과 같이 흐르는 것이기 때문에 이 공기와 물은, 태양 빛도 마찬가지지만 모세관작용을 하는 거예요. 모세관작용을 알아요?
*중학교 물리 교과서에 나오지요? 틈이 있으면 어디든 올라갑니다. 틈, 틈이 있으면, 아무리 높아도 틈이 있는 곳에는 물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공기도 그렇습니다. 빛도 그렇습니다. 무한의 활동 권한적인 원리운동입니다. 어떤 물건도, 통할 수 없는 환경도 뚫고 들어가 이상의 세계를 바라고 연장하려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생명력을 양성하는 일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입을 사랑하라구요. 물을 사랑하라구요. 코를 사랑하고 공기를 사랑하라구요. 태양을 사랑하고, 사랑을 사랑하라구요. 사랑은 빛입니다. 사탄은 밤입니다. 참사랑의 세계가 나타났을 때는 밤의 세계는 후퇴하고 그 반대의 그림자를 점령합니다.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이 3대 중요 요건, 무한으로 통할 수 있는 생명요소가 자신의 얼굴에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은 지옥행 사람입니다. 천국과는 관계없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말씀에 의해서, 입은 물의 세계요, 코는 공기의 세계요, 눈은 태양의 세계라는 생명 요건의 3요소가 자신에게 갖추어져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오감의 캐치가 날카롭습니다. 이것은 동서남북을 말하고, 촉감을 느낍니다. 여기에 전부 있습니다. 이것은 천국을 가려고 합니다. 안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안 보이는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공기와 같이. 공기는 안 보이지요?
물도 파랗게 됐을 때는 수증기가 되잖아요? 수증기는 전부 물이에요. 그렇지만 안 보입니다. 전부 안 보이는 환경권을 좋아하는 내용을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안 보이는 무한의 달의 세계까지 통과가 가능한 물건이 생명의 요소로서 자신의 존재권을 유지시키니, 만년 역사가 바뀌어도 그것을 유지시키는 생명의 양성력은 영원히 존속이 가능합니다. 그런 귀한 것을 자기 자체에 갖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입을 사랑합니다. 먹을 것을 사랑합니다. 육체의 양성력, 정신의 양성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먹었으니까 들어가면 소화해서 안 보입니다. 보이는 것을 먹었는데 안 보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소화함으로 인해서 그것은 하나님의 식사와 같은 가치를 갖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활시키고 하나님의 생명권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알고 감사하는 자는 하나님 자체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 사랑의 파트너로서 방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상징적인 요소가 자신의 얼굴에 갖추어져 있었다니, 선생님의 말씀에 의해 오늘 처음으로 알았지요? 그것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감사해요, 안 해요?「합니다.」이 시간뿐이지요. 일본에 돌아가면 전부 잊어버립니다.「잊지 않습니다.」그런 소리 하지 말아요. 한국의 수택리에서 17만 명의 여자들을 교육했지요? 그때도 '생사를 넘어서, 생명 전체를 잊어도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했잖아요? 그렇지만 비행기를 타고 공항에 도착해 가지고 일제히 일본의 공기를 쏘이고 일본의 소리를 듣고는 한꺼번에 잊어버렸을 정도잖아요? 그렇게 잊는 걸 좋아하는 것이 일본 여자들이고, 일본 사람입니다.
오늘 말씀도 그렇게 되겠지요?「그렇지 않습니다.」오늘 이 최후의 날은 2000년에 통합니다. 1천년대의 고개를 넘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이 1천년대의 고개를 넘어서…. 틈이 있으면 넘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라구요? 물과 공기, 그리고 빛입니다. 위대한 것을 알았습니다. 계곡을 메우는 것은 물이고, 깊은 산골을 메우는 것은 공기고, 어둡고 새빨간 지옥의 암흑세계를 메우는 것은 태양 빛입니다. 전부 평균적으로 평등한 평지를 만들어 버리는 그런 3대의 생명 요소, 그 존재를 안 이상 그것을 좇고 좇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입을 사랑하라구요. 먹는 것은 훌륭한 것을 먹어야 됩니다. 말하는 것을 훌륭히 해야 합니다. 코를 볼 때, 인간으로서 폐를 건강히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산소를 발생시키는 초목의 이파리를 보세요. 질소를 빨아들여서 산소를 생산해 줍니다. 공기도 나쁜 공기가 아니고 신선한 산소를 뱉어내고, 질소를 빨아들여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죽어 가는 공해세계를 소화시켜서 부활시켜 준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몇백 년 몇억 년 그래 왔습니다. 무한입니다. 태양과 지구의 거리가 몇만 킬로미터지요? 1백30만 킬로미터입니다. 몇십만 킬로미터를 넘어 전체를 포용하는 그 위대한 힘, 그러한 귀중한 것이,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으로 한 상징적인 대표의 구조 자체가 나의 오감권의 머리에 갖추어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얼굴을 씻을 때는 눈부터 씻어야 합니다. 생각해서 해야 돼요. 그 다음에 코를 씻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아침에는 뭐 해요? 변소에 가지요? 변소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보입니다. 신진대사가 안 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해요? 신진대사의 큰 것은 뭐예요? 무슨 변이라구요?「대변입니다.」다이벤(큰일)이 대변이 되었습니다. 그거 큰일입니다. 그게 일주일을 넘으면 큰일입니다. 그러니 다이헨, 다이헨 하다가 다이벤(대변)이 됐어요. 알겠어요? 다이벤. 일본말이 계시적입니다. 그게 일주일에 한 번도 안 나오면 어떻게 돼요? 그게 딱딱해지듯이 사지 전체가, 육체 전체가 굳어 버리는 것입니다. 영계에 직행해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변소에 가면 그걸 감사해야 됩니다. 역사상의 선조들이 이 길을 통해서 생명을 유지했어요. 그런 신진대사의 대로를 막아서는 안 됩니다. 그것에 방해가 되는 식사는 하지 말아야 돼요. 3일 정도 돼서 변이 딱딱해지면 무얼 먹었는지 생각해서 '아, 무엇을 먹어서 그것이 굳어졌구나.' 해 가지고 그 반대의 것을 먹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막히지 않게끔 정리해야 됩니다. 그런 것 생각 안 하지요? 먹는 음식물을 조절하는 것은 몸의 건강을 지키는 것입니다. 신진대사를 완벽하게 하는 것에 따라서 평균적인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기에게 불필요한 것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의 몸을 마음대로 못 합니다. 여자의 불쌍한 사랑, 고기압이나 저기압인 사람이 있으면 찾아가서 자신의 남편이나 자신의 딸, 자신의 어머니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포용해 줘야 돼요. 거기에서 풍부한 평준의 세계가 이루어집니다. 상대권과 평균과 더불어 수평세계가 이루어져서 새로운 이상의 남자 여자의 관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의부가 생기고, 의모가 생겨나는 거예요. 의형제가 생겨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신의 몸에 천주의 모든 것을, 통일과 사랑을 중심으로 한 완벽한 모든 구조를 마련해 준 여러분의 주체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절대 있습니다.
이론적인 세계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2대 사상입니다. 관념인가 실재인가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그 둘의 싸움입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세계, 그것을 조화시켜서 통일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일입니다. 유신론과 유물론을 통일시킬 수 있는 절대 사랑의 이론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세계는 싫어도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어요, 잘못 들어왔어요?「잘 들어왔습니다.」선생님이 헌금 문제를 매일 말하니까 지금이라도 도망가겠다고 결의하는 사람들이 많을지 모릅니다. (웃음) 당신도 그럴지 몰라.「아닙니다.」아니라구?「분발하겠습니다.」지금 아니라고 했지? 뭘 분발해?「헌금을 분발하겠습니다.」당신, 저금통장 가지고 있어?「통장은 있지만 돈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왜?「전부 써 버렸습니다.」어디에 썼어? 선생님은 저금통장이 없습니다. 몇십억 달러의 돈을 가지고 있지만 저금통장이 없어요. 소유권이 없다구요. 왜 없느냐? 세계를 위해 전부 나눠 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고는 거지같이….
이 호주머니에 지금 한푼도 없습니다. 선생님은 거지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알았을 때는 자신의 재산을 갖고 와서 바쳐도 부끄러워야 됩니다. 그 정도의 심정이 여러분 이상의 심정입니다. 그것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러니까 바보입니다. 바보 나사다 이거예요. 바보는 어떻게 해야 낫는다구요?「죽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일본의 속담) 죽지 않으면 어떻게 하느냐? 죽여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이는 게 아닙니다. 자연의 운세가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병에 걸려 죽는 거예요. 신진대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크나큰 축복을 전수시켜 주려 해도 그것을 막아 버리는 것입니다. 파괴 현상에 부딪쳐서 죽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손을 들어 봐요.
여러분이 아이 때 어떻게 하고 뱃속에 있었어요? 태어나기 전 복중에 있을 때 그 작은 손을 어떻게 쥐고 살았어요? 이렇게 쥐었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쥐었다고 생각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이렇게 엄지손가락을 입에 대고 있어요? 정말이에요? 당신, 의사야? 의사의 말이라면 승인하지만 아마추어의 말이라면 승인하지 않아요.
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 하면, 만약 이렇게 하고 있으면 어머니 자궁의 내벽이 상처를 입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불효한 아이는 되지 않겠다는 의미에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될 경우에는 이렇게 말려 버립니다. 전부 감춰져 버립니다. 그렇지요? 운동할 때는 이렇게 이렇게, 주위가 물로 싸여 있기 때문에 미끄러지면서 일주하는 거예요. 그리고 손톱이 있고…. 10개월이나 있으니 손톱이 길어지지요.
선생님이 신기하게 생각하는 게 있습니다. 뱃속에서 아이가 파이프를 통해서 영양을 흡수하는데, 왜 소변을 안 볼까요? 어머니가 배에 아이를 임신했을 때는 그 아이가 성장할 수 있도록 태교를 해야 됩니다. 뱃속에서 가르쳐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왜 대변을 한 번도 안 볼까요? 그거 생각해 봐요. 아이가 대변을 본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입니다. 공해의 바다가 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이의 생식기는 천지에 신기한 것입니다. 이런 말 해도 뭐…. 이건 뭐냐 하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3개월씩 12개월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존재하는 거예요. 아이가 뱃속에서 그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넘버원이라면 넘버 텐도….
우리가 걷는 데도 전부 손발이 사위기대를 이루면서 걷습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을 볼 때, 심신이 직행하는 것은…. 이렇게 도는 것은 무엇을 중심으로 도느냐? 눈동자, 이건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우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도는 것입니다. 전부 상징적으로 돼 있습니다. 이것(귀)은 동서남북으로 산맥이 세 개 겹쳐져 있어 가지고 소리를 막아서 듣고 있습니다. 정말 훌륭합니다. 그것을 생각했을 때, 얼굴의 웃음을 생각했을 때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보입니다. 바보예요. 돌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학생시대에 상급생이나 철학생들이 '하나님이 어딨어? 볼 수 없잖아? 보여 줘.'라고 했을 때, '이 자식아, 보여 주마. 눈을 크게 떠 봐. 이 눈썹은 뭐야? 너 같은 자식에게 필요 없잖아?' 하면서 핀셋으로 뽑으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 필요해. 필요해.' 하더라구요. 왜 필요하냐? 눈을 위해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기 자체를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눈을 위해 필요하다 이거예요. 왜 눈을 위해 있느냐? 땀이 흐를 때 이렇게 이렇게 방비하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땀이 깊은 곳에 모여서 눈이 호수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 그걸 먼저 알고 눈썹을 거기에 붙여 놓은 것입니다. 먼저 알았다는 거예요. 눈썹이 거기에 가서 방비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됐느냐? 누가 그걸 붙여 줬느냐? 그래도 눈 자체가 눈 자체를 위해 존재하느냐? 먼저 안 존재가 있어서, 여기에 이걸 붙여 놓은 것은 어떤 주체가 있어서 땀이 흘러야 된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이러면서 '그래, 안 그래?' 했더니 그 친구가 '알았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땀이 흘러서 입에 들어가면 큰일이니까, 그걸 방비하기 위해서 얼굴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보라구요. 이거 봐요. 움직이면 전부 이렇게 비켜서 옆으로 흘러가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도 이렇게 움직이면 이렇게 깊어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좀…. 여기의 경계선이 돼서 …. 여기를 쭈욱 보라구요. 참으로 훌륭하게 잘 돼 있습니다. 이 길을 통해서, 이쪽으로 흘렀을 경우에는 또 딱 여기에서 막게끔 되어 있습니다. 빨리 흘러가면 큰일이니까, 직행해 버리니까 '스톱! 멈춰라!' 하게끔 이런 깊은 골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입에 들어가면 '푸푸푸!' 이래야 된다구요. 큰일이에요. 땀이 흐르면 이렇게 된다는 걸 알아 가지고 여기서 멈추게 해서 골로 흐르게끔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땀이 흐르는 것을 방비하기 위해 좌우에 골을 만들어 가지고 땀을 옆으로 흐르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 코털이 있잖아요, 코털? 여자는 없을지 모르겠네.「있습니다.」정말이에요? 코털이 왜 이렇게 났어요? 코털이 이렇게 저쪽을 향해 있어요, 반대로 이렇게 돼 있어요? 전부 나란히 중앙을 향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먼지가 붙을 경우에는 깊이 못 들어가게끔, 그 더러운 것이 속에 들어오면 점점점점 이동해서 굳어 버리게끔 해 놓은 것입니다. 아침이 돼서 보면 여기 붙어 가지고 '핏!' 하면 떨어집니다. (웃음) 참 과학적으로 돼 있습니다.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은 속눈썹입니다. 속눈썹을 이렇게 위험한 곳에 어떻게 해서 심어 놓았을까요? (웃음) 요전에 변형 숫자가 발견됐다는데, 그 이상의 기술에 의해서 여기에 속눈썹을 심어 놓았다는 거예요. 구조의 기질과 소질로 봤을 때 전혀 다른 것이 속눈썹으로서 여기에 잘도 났다는 거예요. 왜 거기에 났을까요? 이 속눈썹은 바람이 불기 때문에 공기 속에 먼지가 날아다닌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공산당이 부정할 수 있어요? (웃음) 공기 속에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누선(淚腺)이 있습니다. 물을 뿜어내는 물뿜기가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먼지가 들어가면 큰일이니까…. 또 여기에는 열 탐지기가 있습니다. 태양의 복사열에 의해 온도가 높아졌을 경우에는 증발할 수 있게끔 돼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저 뭐예요? 냄비 밑에 불을 때는 것과 같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큰일이라는 걸 전부 알아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아 가지고 그렇게 됐겠어요, 몰라 가지고 그렇게 됐겠어요? 자연적으로 그렇게 됐다고 하는 것은 바보입니다, 바보. 바보 나사는 나사가 좀…. 이것은 바보 중에도 왕 바보입니다. 왕 바보예요. 이야기가 안 되는 바보라구요. 알아 가지고 그렇게 됐어요, 몰라 가지고 그렇게 됐어요? 물을 뿜는 누선이 있고, 속눈썹이 있고, 열을 방지하고 땀을 방비하게끔 돼 있다구요. 입으로 땀이 안 들어가게끔 돼 있다는 거예요.
또 남자에게는 수염이 있는데 여자에게는 왜 수염이 없어요? 땀이 흘러서 입으로 들어갈 위험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쭈욱 수염이 나는 것입니다. 수염을 여기까지 길러 가지고 입을 다물면 위의 수염은 여기까지 옵니다. 입을 다물었을 때는 땀이 입 주위를 이렇게 흐르게 돼 있습니다. 여기로 흐르면 이중의 땀이 흐르기 때문에 힘듭니다. 남자는 일을 해야 되니까, 하루종일 땀을 흘려야 되니까….
그렇게 되어 여기까지 흐른 땀이 이쪽으로 가면 가렵고 덥고, 뭐라고 할까요, 더워서 처져 가지고 다치기 쉽습니다. 조그만 일에도 다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걸 피하기 위해서 여기까지, 수염이 가슴을 넘어서 배로 흘러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방비의 걸작품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털 자체가, 코 자체가, 입 자체가, 눈 자체가, 귀 자체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귀에도 털이 있습니다. 귀의 털도 같습니다. 전부 방비하는 것입니다. 털이 없으면 큰일이에요. 귓밥도 큰일입니다.
그런 걸 보게 될 때, 모든 과학적인 자료의 절대 요건과 일치되어 방비할 수 있는 가능권의 종합 방비권으로서 자신의 존재를 전체가 보호해 주게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연히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바보가 어디 있어요? 공산당도 이 문제를 놓고 '문선생이 얼굴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데는 졌습니다.' 한 거예요. 비가 먼저예요, 번개가 먼저예요? 안 보이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생식기도 그렇습니다. '야, 이 생식기를 통해서 아이가 창조된다.' 이거 생각해 봤어요? 중대한 내용입니다. 그런 것은 설명해도 다 할 수 없으니까…. 알겠어요? 거기 사모님, 당신의 부인이야? 사모님!「예.」이상한 사람이 아니지? 당신의 딸이야?「예.」이상한 사람이 아니지? 응. 자, 알겠어요? 모든 것이 자연적으로 통일의 길을 갈 수 있게끔 편리하게 구성돼 있는 자기 자체를 구조적으로 부인할 수 있는 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통일 현상의 내용을 완벽히 갖추어 놓은 것을 무시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안 가면 억지로 보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신의 구조의 지시에 따르라구요. 전부 자신의 존재 이상형을 알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양심에게 물어 봐요. 말씀에는 계속…. 눈으로 물어 봐요. 여러분이 있는 곳의 내용은 어때요? 그 주변의 소리는 어때요? 촉각은 감은 어때요? 그걸 금방 압니다. 금방 알아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화단에 살짝 앉아서 잘 경우 금방 감정할 수 있습니다. 보는 것이 좋지 않고, 쓰는 것이 좋지 않고, 먹는 것이 좋지 않고, 만지는 것이 좋지 않으면 자기 자신에게 나쁘기 때문에 그것으로 아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절대 필요한 것은 심신 일체권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심신 일체권, 통일교회에서는 이걸 빼놓고는 천국이고 뭐고 없다고 말합니다. 이상이고 뭐고 없어요. 전부 똥이에요. 공상에도 망상에도 그것은 필요 없습니다.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소리를 들으라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양심은, 우리 본성의 양심은 타락했어도 본성입니다. 하나님의 본성으로부터 분화된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그 한계, 열여섯 살 권내까지의 양심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 양심을 개척해서 일으켜 가지고 물어 보아야 됩니다. 양심에게 답을 물을 수 있는 그런 일체권을 이루는 것, 그것이 수양의 최대 최극의 길입니다.
그 양심은 어떤 것이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섭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지상의 인간의 양심은, 타락세계의 역사과정에서 탁류와 함께 바뀌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화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본래의 본성은 하나님 자체와도 같습니다. 그것은 생수, 샘에서 솟아나는 물과 같은 기준에 서는 본성의 양심이므로, 그 양심은 지상의 자신의 부모보다 앞선다는 것입니다. 그 양심을 어떻게 발굴하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양심은 스승보다 앞섭니다. 양심을 붙들고 교육하자는 교육부 장관이 있습니까? 없잖아요?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본성의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자연적으로 자신이 생애의 이상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게끔 돼 있는데, 육신이 그것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절연관계가 돼 있어 가지고 방해하고 있으므로 불가능하게 돼 버린 거예요. 알겠어요? 양심은 스승보다 먼저입니다.
또 양심은 그 나라의 주인보다 앞섭니다. 일본의 천황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그것은 타락한 후손의 왕에 지나지 않습니다. 본연의 하나님이 창조한 그것을 본성으로 상속받은 일본의 왕이 아닌 것입니다. 타락세계의 사탄권에 연결된 천황이라는 거예요. 그래, 본래의 마음, 본심은 주인보다 훌륭합니다. 헌법보다 먼저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양심을 어떻게 개척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심전(心田) 계발, 마음의 밭을 어떻게 계발하느냐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양심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지 않으면, 천국에 직행하는 길은 없습니다. 양심에 물으면 금방 대답합니다. 그거 어때요?
자신의 교육에 의해 그렇게 알게 되면, 선생님보다 먼저 양심에 물었을 때, 진리인가 아닌가 금방 압니다. 자신이 정착해야 될 영원한 세계의 주인을 맞이해야 할 그런 입장에 서든가, 그 이상의 입장에 설 수 있는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주인권 왕권 이상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그 나라의 가르침이 훌륭해도 그 나라에 있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에 들어선 사람들은 그 나라를 부정하고 종교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종교의 세계는 다른 세계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심신 일체권, 양심권을 얼마나 강화시키느냐에 따라서 하루의 생활권의 욕구의 목적이 달라진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양심의 소리를 들으라는 것입니다.
이런 이론적인 초점을 모르고 '하나님, 용서해 주소!' 해봐야….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 본래의 양심을 맞이함으로써, 양심의 소리를 들음으로써 그것을 하나님께 연결시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소생·장성·완성의 책임분담권을 중심으로 완성된 자체가 되었을 때는 하나님의 상대, 파트너가 자동적으로 될 수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해 가지고 갈 방향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발이 저절로 움직여 찾아오는 것입니다. 몸이 그렇게 찾아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통하지 않은 사람은 완성될 수 없습니다.
그런 여자 남자가 하나되면, 거기에서부터 절대 하나되어, 심신 일체권을 이룬 남자 여자가 중심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므로 아담의 결혼식에 참석한 그 결혼식장에서 하나님의 생소가 아담 속에 종적으로 들어가고, 해와에게는 횡적으로 들어가서 아담의 결혼식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므로 영적 종적인 하나님이 처음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육체적인 실체를 통해서 느끼고, 그 다음에 사람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심이 됐을 때는 뿌리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열여섯 살이 돼 가지고…. 알겠어요? 중심권의 사랑이 더 깊다는 거예요. 길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나님이 사랑의 실체를 끝없이 만들어서 그에 상대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렇게 돼서 여기서 도는 것입니다. 핵심이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모든 것이 운동을 합니다. 그러므로 결혼하는 것은, 하나님을 투입해서 운동함에 따라서, 하나님을 투입해서 뼛속에 넣어서 포위해 가지고 밖에서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에 가지 않아도 영계권이 연장되어서 실체권의 중앙이 한 점에서 멈춰 버리는 것입니다. 횡을 잡아당기면 종은 들어가 버립니다. 깨끗이 들어가 버린다구요. 육체세계, 평행세계, 외적인 세계를 축소하면 중심이 늘어납니다.
그러므로 종교는 외적인 육적 세계를 거부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로가 되면 이것이 무한대로 확대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옥 이상, 천주 이상 …. 하나님은 계속 둘러싸인 사탄권을 손을 대서 연결하는 것입니다. 무한히 확대하는 거예요. 절대권의 사랑을 연결하기 위해서 그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의 힘이 커졌을 때는, 번개가 쳤을 때 전기가 일어나 감전되는 것과 같은 권이 되어 자기 자체가 자유로 움직일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행동에 맞출 수 있는 영적 체험을 실체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영계의 국민이 되지 않습니다.
원리의 내용을 들었어도 텅 빈 녹음 테이프와 같은 그런 통일교회 식구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녹음에서 노래하면, 자신의 심신이 감동해서 그걸 대신할 수 있는 이상 되면 하나님께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녹음을 듣고 감동하는 상대적인 기준이 텅 비어 있으면, 하나님과 영계의 이상적인 세계에 연결시킬 길이 없으니까 거기에는….
평등권을 만들지 않으면 수평권을 이루어 통일권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심신 통일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뭐 어려운 것이 있어도 사랑을 위해 존재하는 남녀가 받아들였을 때는, 사랑을 위해 실체 결속 일체권을 이루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부부 핵을 만들어야 합니다. 사진 가구가 아닙니다. 핵심이에요. 핵심을 만든 그 부부의 생활권은 뼈 위에 씌운 부체로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자신도 개조할 수 없습니다. 깨뜨릴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의 존재로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에 따라서 하나님 자체가 영원 존재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상대권이 이루어지고, 지상에 착지가 이루어져서 그 기반이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은 가정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부부 일체권을 이루고, 심신 일체권을 이루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정분합작용입니다. 개인으로 봤을 때는 하나님이 정·분이 되어서 분·합이 광대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이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 실체가 있을 때는 이것을 이룬 남자를 중심삼고 플러스, 이것을 이룬 여자를 중심삼고 마이너스해 가지고 정분합을 이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두 번째의 정분합으로서의 완성체가 부부 일체권 사랑의 정착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플러스일 때, 아들딸이 정분합 상대권을 결정지으면, 아담 해와 완성과 더불어, 아담 해와 사위기대 정착과 더불어 그 아들딸의 정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 번째의 정분합을 통해서 처음으로 정착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주 완성이 3단계, 세 번의 정분합 합성권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수직이 지상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런 종적인 현상의 세계가 이렇게 실체를 통한 정분합작용을 세 번 함으로써 정분합 사위기대를 조성하여 정착하는 것입니다. 3수가 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그것을 이루지 않으면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정분합의 몇 단계라구요?「3단계.」3단계! 이것을 이루면 빙- 하고 천지가 도는 것입니다.
자, 가정의 통일권을 이루지 못한 사람은 어디에 가도 국가 통일의 운동을 할 자격이 없습니다. 납작해지는 거예요. 이것은 운명적인 것이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은 권과는 숙명적인 관계입니다. 숙명이라는 것은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부부관계는 인간의 힘으로 바꿀 수 없어요. 영원합니다. 영원 그 자체라구요. 그것이 숙명입니다. 부자관계는 숙명적입니다. 그것을 바꿀 수 있어요? 국가의 애국자는 영원한 애국자로서 그것은 바꿀 수 없습니다. 천운만이 그것을 바꿀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숙명적인 가정을 남겨 놓고, 아무리 '이상'이 어쩌고 해도, 공산주의를 편드는 소리를 해도 그것은 물거품과 같은 것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흘러가 버린다구요. 태양 앞의 아침이슬과 같은 것입니다. 사라져 간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런 존재는 누구도 바라지 않습니다. 영원 만대의 최고의 완성실체로서, 하나님의 상대권을 당당하게 얻을 수 있는 자격을 가진 것은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라는 존재입니다. 이 인간을 빼놓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는 자신 이상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남편도 바라고, 부인도 바라고, 부부는 또 그 아들딸이 그러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님 자체는 아무리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자신의 상대권인 동시에 아들딸인 인간이 그 이상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존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한의 가치권과 최고의 권한을 전부 포기해 버린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완강한 인간이 되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만민을 어떻게 해서든지 확신시키기 위해 끌어당기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그것을 안 하려고 해도 되게 돼 있습니다. 천운이 배후에서 숙명적인 개명을 하려고, 해방권을 지상 곳곳에…. 고기압이 저기압을 메우고 수평을 이루는 이상가정·이상국가·이상천국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내용입니다. 그것은 이미 완성하지 않을 수 없게 돼 있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반생을 그것을 위해 고난의 길을…. 고난의 길로 인해, 하나님의 이상을 붕괴시킬 수 없기 때문에 결국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이상권에 전부 소화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은, 참부모는 악의 세계도, 공산세계도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치세계도 소화해야 돼요. 그럴 자신 있습니까? 악랄한 일본 사람도 소화해야 됩니다. 소화라구요. 알겠어요? 다이제스티라구요. 공산주의도 소화하고 아메리카도 소화해야 됩니다. 그걸 전부 해 나왔습니다.
지금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악마까지 소화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최고 앞에 서 있는 성인을 소화해야 되고, 살인기계와 같은 악마를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어서 180도로 돌려 버리면 같은 통일권이 돼 버린다는 것입니다. 180도 돌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랑의 동기를 찾을 수 있는 힘과 사랑을 전수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고 또 그것을 심을 수 있기 때문에, 틀림없이 180도 전환은 문제없습니다. 그러므로 통일세계는 무난히 완성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만세 삼창을 해도 오케이입니다.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식구, 알겠어요? 선생님이 하는 말을 이해하겠어요? 알겠어요?「예.」 알고 보니 통일은 자체가 문제다 이겁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이 안 되는 것은 자체가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여자 자체가, 남자 자체가, 가정 자체가, 자녀 자체가, 나라 자체가 문제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은 통일권을 이루고 남을 수 있다는 결론이 확실하다 이겁니다. 그런 자각을 한 사람은 양손을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 아 아, 멘 멘 멘!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박수)
*이상적인 가정은 부부가 같이 있습니다. 어디 가더라도…. 전부 가르쳐 줬어요. 모를 수 있는 내용을 가르친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책임을 추가하는 거예요. 심었으면 씨가 썩지 않았다면 완전한 수확이 되지 않을지라도 거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통일 이상의 가정을 그대로 두고는, 어디 넣어두고는 그 씨가 열매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럴 자신이 있으면 지금부터 기도하는 거예요. '참부모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말이 붙습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참부모의 가정의 입장에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인으로서의 생활 환경을, 우주 통일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동기도 조건도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신의 가정이 천주의 완성 가정이상, 참부모의 가정이상의 기준에 있다는 것입니다. 완성 가정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무엇 무엇을 부탁합니다.' 하는 것은 평등권에 불복하는 것이 됩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 결과는 자기가 멋대로…. 세계의 끝에 연결돼도 통일권의 내용을 완비하고 있다는 입장에서, 보고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천국권이라는 것을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이것을 1999년에 혁명적인, 확신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그런 결심을 할 때 비로소 '참축복 세계화와 사탄 혈통 근절'이 자동적으로 가능하게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걸 향해서 심신이 하나가 되어서 가정과 국가 전체를 움직여 가지고 세계권을 어떻게 점령할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 긴급적인 사명을 받았다는 것을 각자가 잊지 말고, 그것을 실행하는 길에서 틀림없이 똑바로 하나님의 보좌까지 갈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공을 세운다면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고, 또 하나님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런 가정의 창조, 제조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확실히 할 것을 부탁하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고자 합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들, 알았어요? 「예.」 모르겠으면 물어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은 이제 오늘을 기하여 365일을 밀어 쳐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오늘 결심한 일념을 가지고 2000년을 무난히 환영할 수 있는, 대왕마마를 대신한 장자권의 승리자로서 우리 가정에 모셔들이겠다고 하고, 천하의 누구라도 우리가 품을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상속을 받은 왕자 왕권의 가정의 정착지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성사해 주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틀림없이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틀림없지요? 그러면 내가 한국에 갈지 몰라요. 그렇지 않으면 안 가요. 기도할 때 하늘이 막습니다. 하늘이 막아요. 내리라구요. 두 시간이 됐구만. 「마지막 만세는 오쓰카 회장이 하겠습니다.」 만세 그만두고, 누가 기도하라구, 기도. (곽정환 세계회장의 기도)
오늘이 16회 애승일인데, 이 16수라는 것은 탕감수에 있어서 종말적인 수가 되어 있고, 또 시작의 수도 되어 있습니다. 또 여러분이 알다시피 제1차 세계대전의 참전국이 16개국이었고, 중국의 혼란시대가 16으로 출발했고, 한국동란이라는 세계적인 모든 역사를 수습하는 전쟁에 있어서 16개국이 개입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는 거예요.
또 오늘도 우연히 그런 것 같지만 우연이 아닌 거예요. 누구도 몰랐지만 하나님의 섭리의 프로그램이 얽혀 있어서 이렇게 맞았다는 거예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새로운 차원에서 넘어가는 데 있어서 16회를 맞았다는 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알다시피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데는 인류를 중심삼고 종교와 불신자, 혹은 기독교와 중간 종교, 그 가외에 천사장 종교, 그 다음에는 그 종교권에 있는 사탄세계가 대치돼 이런 투쟁의 역사를 거쳐왔는데, 이것이 누구를 중심삼고 시작됐느냐?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으로 엮어진 세계가 돼 있기 때문에, 어느 한때에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을 중심삼고 이걸 정비하지 않고는 종교세계라든가 기독교 세계라든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반을 청산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역사적인 총평입니다. 이 과정을 필시 넘어야 할 숙명적인 과제로서 남아져 있는데,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가 정비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1999년이라는 것은 숫자로 보면 28수예요. 28수는 14수의 배수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 장성 14수, 가정적 기초를 보게 되면 이것이 열네 가정의 14수예요. 14수를 중심삼고 28수가 되었다는 이 사실은 소생·장성권 가정 이상권을 전부 다 넘어설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는만민이 머리숙이고 전부 다 이렇게 됐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우리 통일교회가 이 끝날에 있어서, 역사는 단계적으로 전부 다 발전해 오기 때문에, 종적으로부터 횡적으로 전개되어 나온 역사이기 때문에 종적인 탕감조건,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 수습하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참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갔던 것을 종적으로 탕감해 올라와 가지고, 수평선으로 올라와 가지고 세계화 축복시대, 1952년부터 1992년까지 40년을 지나고 1992년부터 국제적인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이 국제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서부터 수평적인 국제시대로 들어가 가지고 1995년에 36만쌍을 축복하고, 그 다음에는 작년이지요? 작년 며칠인가?「6월 13일입니다.」6월 13일에 4천만쌍 축복을 한 거예요. 이것이 세계시대에 있어서 3만쌍, 36만쌍, 360만쌍인데, 이 360만쌍이 고개예요. 여기서부터 전세계 수평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정상에서 내려가야 할 텐데,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이 이 땅에 올 것인데 한꺼번에 3억6천만쌍을 하는 것은, 이런 수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수리적인 탕감기준을 세우기 위한 섭리 가운데 하늘이 총동원돼 가지고 중간의 빈 기간을 메우기 위해 협조했기 때문에 상상할 수 없는 이러한 실적을 가져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이 피조세계는 절대적인 주인이 하나님인데, 사람이 씨를 잘못 심음으로 말미암아 인류가 절대 거짓 자손이 됐으니, 이것을 다시 수습해 가지고 하나의 주인권 소속 부모로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인류 역사가 지나 온 노정이요, 그 가운데서 투쟁해 나온 모든 과정은 이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투입했던 모든 희생, 제물적인 내용이 됐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이걸 청산지어야 돼요. 재림의 역사에 있어서 거쳐온 모든 내용을 청산짓지 않으면 이 지상 위에 천국이, 나라와 세계에서 하나님이 자유 주인으로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생겨나지 않아요. 이것이 뭐냐 하면, 수억쌍의 영계의 영인들을 축복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수평시대를 이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성인과 악한 살인마들을 다 해 준 거예요. 이게 극단의 원수입니다.
성인의 아래는 지옥 밑인데, 이것이 하나의 수직에 달려 있는데 이걸 끊어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선과 악, 이것을 끊어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성인과 악인이 한 바퀴 돌아오는 거예요. 이래야 우주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같은 자리에 세워 놓느냐? 이걸 누가 하느냐? 사탄은 못 해요. '하나님, 그거 못 합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워 나오는데 누가 싸움을 멈추게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못 멈춥니다. 사탄도 못 멈춰요. 왜? 거짓 부모가 이 싸움을 일으켜 놓았기 때문에 거짓 부모 이상의 자격자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 '너는 내가 원하는 것이니 내가 그만둔다.' 하고, 사탄도 '당신이 승리했기 때문에 나는 물러납니다.' 이래야 그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오랜 역사 시대를 거쳐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80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과 더불어 고향 찾아가는 광야노정을 거쳐왔던 것과 같이 이 모든 사실을 40년을 중심삼고 가정적 광야노정에 있어서 천국 입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가정적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할례를 해 줬지만 통일교회는 접붙이는 데 있어서 축복을 해 줘요.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를 받고 별의별 놀음을 당했지만 어떤 민족이든지 환영할 수 있는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이 참부모라는 말, 참부모의 이름이 놀라운 말입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참부모를 이 땅끝까지, 동물까지, 벌레까지 알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모든 피조만물이 바라던 것이 본연의 창조인데, 그 바라는 소원을 완전히 유린당해 가지고 역사시대에 한의 한을 남겨…. 만물이 탄식한다고 그랬다구요, 로마서 8장에. 모든 만물이 탄식권 내에 있는 이걸 어떻게 하느냐? 참부모를 사랑한다는 모든 음성을 인간으로부터, 동물로부터, 모든 만물까지 연결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은 판타날에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거기에는 모든 동물이 집결돼 있다는 거예요. 모든 식물로부터 전부 다…. 그 판타날은 물 위에 있는데, 거기에는 나무도 있고, 산도 있고, 전부 벌판과 같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원초적인 모든 동식물이 존속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 자신이 하나님 대신 사랑 받지 못한 것을 사랑해 주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 동물과 더불어 사랑의 눈물도 흘려야 되고, 탄식하던 모든 만물을 기쁨과 더불어 이런 사연을 중심삼고….
고기를 잡으면 기뻐하는 이상 '전부 제물입니다.' 이러는 거예요. 제물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막힌 담을 헐기 위하여…. 이런 놀음을 지금까지 바다에서 25년까지 해 온 거예요. 26년이 되는구만. 이런 놀음을 해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랬지만 여러분이 이제부터, 선생님이 만물에 대해 조건을 세워 놓았기 때문에 이들이 춤출 수 있게끔 여러분이 이제부터…. 부모의 사랑이 담긴 조건은 돼 있지만, 종적으로 세워 놓은 조건을 평면적으로 일체화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이 이런 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래는 축복식이 2월 7일까지 하는 게 아니예요. 2주일을 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새해 들어서 말이에요. 원래 뜻이 그래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 있어서 나온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선생님하고 의논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 자기들 마음대로 결정하지 않았어? 이 시간에 그걸 뉘우치라구.
참된 주인이 하나님인 동시에 참된 부모예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이제 나라를 찾고 들어갈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한국이 갈 데가 없습니다. 김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암만 수습하려야 안 돼요. 점점점 어렵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안 갑니다. 내가 가게 되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옛날에 어려울 때는 내가 책임졌지만 이번에는 돌아가는 거예요. 마지막에 들어가기 때문에 갔다가는 조건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게 문제라는 거예요. 이와 같은 섭리사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러는데, 한국 협회장은 '아이구, 80세 탄신 기념은 한국에서 해야지.' 이러고 있어요.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한국이 뜻을 못 받들면 그 뜻을 받들 수 있는 한 지역을 선택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곽정환, 알겠나?「예.」
지금 종교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정착지를 바라는 것은 왜냐? 한국을 잃어버리더라도, 아시아를 잃어버리더라도 한국을 대신하고, 아시아를 대신하고, 전세계를 대신하는 정착지를 정하기 위한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왜 판타날에 데리고 왔어요? 3년 기간이 귀한 거예요, 3년. 비를 맞으면서 가는 것과 똑같아요. 어젯날까지 바람이 부니까 정한 프로그램, 축하공연을 한다고 했다가 모래사장에서 못 한다고 전부 자기들이 결정했는데, 이렇게 맑을 줄 알았어요? 어디 갔어? 박구배!「예.」'아이구, 큰일났습니다.' 이게 큰일이란 말이야? 알겠나, 박구배?「예. 알겠습니다.」'이제부터라도 오늘 나가서 하자.' 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구. 복귀야, 복귀. 알겠나?「예.」딴소리하면 꿰여 들어가. 제멋대로 하면 안 되는 거야, 제멋대로 하면.
그래서 이런 16수를 중심삼고 탕감할 수 있는 시대라구요. 이제는 4수의 4수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해방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해방하기 위해서는 청산해야 돼요. 해원 해방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제물을 대신하는 모든 존재인 걸 알아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사탄의 성품이 이어져 사탄의 아들딸이 돼 있고, 사탄의 부모가 돼 있고, 사탄 나라가 돼 있어요. 4단계라구요. 이런 모든 걸 청산해야 되기 때문에 16수를 중심삼고 총청산해야 할 섭리사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 멋대로 살고 있지만, 그 갖고 있는 재산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재산이 자기 것이 아니요, 갖고 있는 아들딸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자기가 부모 된 것이,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아 산다고 해서 부모가 아니라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불쌍한 게 부모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자식을 갖지 않는 것이 행복하다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안 갖기 위해서 계약생활을 한다고 해 가지고 자식을 서로 책임 안 지겠다고 하는 거예요. 낳기는 왜 낳아요? 이런 얘기 할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해방시대를 중심삼고 주인을 갈라 가지고…. 사탄의 목을 쳐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 잔칫날 같은 때도 그렇잖아요? 맨 처음 식을 하기 전에 식의 조건대로 해 가지고 '쐐!' '고수레' 하고 음식을 뿌리는 거예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조건적으로 말이에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인간들의 본심세계에서는 그런 의식을 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전환식을 해 나온 거예요.
소유권 전환이다 이거예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국가 메시아들, 확실히 전했어요, 안 전했어요?「전했습니다.」그러면 국가 메시아의 나라 전국민이 안다 그 말이라구요. 모르면 안 돼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제시하기 위해서는 이제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데, 고개를 넘어갈 때는 누구를 데리고 넘어가야 되느냐? 나라를 데리고 넘어갈 때예요. 나라를 데리고 넘어가는 때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전환에서 첫째가 뭐예요?「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입니다.」그래,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 실체 전환이에요. 그건 가정 중심한 말이에요. 가정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혈통이 잘못됐기 때문에 소유권이 뒤집어졌어요.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는 그 소유권이 하나님에게 있어요. 우주 전체가 하나님의 소유예요. 만물이니 뭐니 소유권의 중심이 뭐냐? 사랑의 혈족,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가정,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 성취된 가정 형태가 됐다 해 가지고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라구요.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그 다음에는 심정권 전환인데, 심정권 전환은 가정을 중심삼은 거예요. 우리 말로 하면 절대 가정이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같이 부자지 관계도 그렇고, 부부관계도 그렇고, 자녀 형제관계도 그렇게 됨으로써 가정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 실체적으로 이루어져야 되는 거예요. 심정권이에요, 심정권. 부자지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자녀의 심정권, 형제의 심정권. 심정권 전환이라는 것은 이 이상적인 실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 이상적 가정이 실현되기 전에는 소유라는 것이 자기들에게 소속해 있으면 이것은 벼락 맞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없으니, 그것을 최고의 조건으로서 불사를 수 없는 현재니만큼 이것을 청산지었다는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자 하는 것이 요전에 얘기한 '총생축헌납제'라는 거예요. 전체를, 전체를 그냥 그대로, 생축, 산 그대로 헌납하는 거예요. 그것은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심정권 전환을 한 가정이 해야 돼요.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 이게 사위기대라구요.
자르딘에서 사위기대 교육 시작하잖아요? 이상가정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네임밸류를 가려 주기 위한 교육이에요. 여기에 참석 안 하면 안 돼요. 그러니 이 교육이 끝나기 전에 전부 다 헌납제 조건을 세워야 돼요. 16수에 해당하는…. 16수를 중심삼게 되면 말이에요, 이것은 무엇으로 할 것이냐 이거예요. 아 자기 살을 떼 가지고 하겠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이 모든 소유를 대표할 수 있는 화폐를 중심삼고 조건을 세워야 하는 거예요.
그래, 돈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달러는 뭐예요? 달러가 하나의 원칙적인 기준이에요. 1달러, 이것은 소생이에요, 그 다음에는 16달러는 장성이고, 그 다음에는 160달러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이 모든 가정을 대신하는데 160달러 가지고 되겠느냐 이거예요. 160달러에서 시작해 가지고 1천6백 달러, 장성급이에요. 장성 단계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 장성 고개를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최소 단위가 1만6천 달러가 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걸 바침으로 말미암아 한의 고개를 넘고 해방이 벌어져서 하나님이 비로소 여러분의 가정과 우리 통일교인과 가정교육을 끝낸 이 판도가 되면 하나님의 주관권 내로 들어가는 거야, 이 쌍것들아!
이것들이 정신이 나갔어. 이 가는 길이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오던 습관된 생활권 내의 그런 놀음이 아니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권의 길에서, 자기 목을 내놓고 교수대에 목이 잘리느냐 안 잘리느냐 하는 이런 노정을 가는 거예요. 최후에 판사의 결정이 어떻게 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이런 심각한 문제라구요. 전부 다 이때에 와 가지고 총결산을 지어야 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김박사, 알겠어? 김박사, 그런 거 안 믿지?「믿습니다.」믿기만 해서는 안 돼. 실천을 해야 된다구.
그런 하늘의 내적인 모든 전부를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나오는 거예요. 살인마를 축복하는 것도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바랐겠어요? 아담 해와의 가인 아벨이 싸우는 걸 바랐겠어요? 살육전 같은 것을 아담 해와도 원치 않았고, 하나님도 원치 않았어요. 얼마나 하나되기를 바랐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타락의 정상이 벌어졌으니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참부모님의 정상의 마음을 넘어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개인의 원수를 사랑하고, 가정의 원수를 사랑하고, 종족의 원수를 사랑하고, 민족의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는 데는 개인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 하늘땅의 사탄권을 사랑해야 된다는 엄청난 내용이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는 것은 천지가 뒤집어지는 그 자리예요. 거기에서 원수인 로마 병정에 대해 그렇게 했다는 것은 미래에 로마를 점령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조약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도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천지 전환시대에 하나의 조약을 세워 나가는 이런 과정에서 흥진군이 제물이 되어 이 조약 기준을 해체하지 않고는 이들을 해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할 수 있는 일이라 하더라도 여러분이 사랑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 못 된다구요.
이것을 다 해 놓으면 말이에요, 하나님 마음대로 순시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영계의 여러분 조상들도 다 내려온다구요. 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후원하는 입장에서 이런 축복한 자리에 있었던 사람과 같이 축복의 혜택으로 영계에 따라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통일은 어디서 하느냐? 영계에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지상에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종족 편성, 민족·국가·세계 편성을 이루어 가지고 나라를 찾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이들에게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타락한 세계의 지옥 갈 수 있는 전체 가정들을 돌려놓은 대장이에요. 사령관이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전세계의 이상적 가정들을 중심삼은 대왕마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은 뭐 아무리 잘살고, 아무리 일족을 중심삼고 있더라도 명령을 하게 된다면, 전부 다 팔고 나서라고 하면 팔아야 되고, 보따리 싸 가지고 북극에 가라고 하면 북극에 가야 되고, 지옥 가라면 지옥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옥 가게 되면 지옥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지옥에 가게 되면 지옥이 변해 가지고 땅이 모두 슉 올라와 가지고 평지가 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이 제16회 애승일, 16수니만큼 여러분이 1백 달러를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천, 만, 소생·장성·완성으로 볼 때 이 2차 단계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러니 2수를 두고 볼 때 1만6천 달러예요. 미국의 달러가 모든 화폐의 중심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옛날 축복할 때 무슨 집…. 아니예요, 이건. 공법이에요. 없으면 자기의 몸을 팔아서라도 해야 됩니다. 못사는 사람들은 선조들의 탕감조건이 남았다고 생각하고 피땀을 흘려 가지고 일을 해야 돼요. 자기 혼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족을 동원하라는 거예요, 일족을. 김씨면 김씨의 전부 다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160가정을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필요한 거예요. 이것도 왜 160이에요? 16수를 맞춰야 돼요, 4의 배수. 그래, 4·4절을 만들어서 이것을 넘어가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유엔군도 16개국이 한국을 도와줬어요. 또 한국과 북한이 유엔에 가입했는데,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되어진 일이에요. 160번째 가입국과 161번째 가입국이에요. 160수는 사탄 수인데 이게 끝이에요. 한국은 남아져요. 이것을 볼 때, 조건적으로 새출발할 수 있는 희망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한국이 비로소…. 그런 때를 맞춰 가지고 세계적 섭리의 프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36수라는 것은 말이에요, 사 구는 삼십 육(4×9=36), 4수에 9수예요. 전부가 사탄이 제일 중요시하는 수예요, 이게. 투전판에서는 9수가 최고예요. 이 4수 9수가 제일 나쁜 거예요. 왜 36수여야 되느냐? 소생·장성·완성의 3수에 12수를 곱하면 36수예요. 여기에 전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얘기하자면 시간이 없어요.
하나님이 해방적 소유권을 갈라 가지고 분깃을 나눠 준 이 한의 역사를 누가 청산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못 해요. 부모님이 청산해야 돼요. 자기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일원화하기 위해서 한 나라에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는 거예요. 이거 못 하는 나라는 이 주류계통에서 떨어져요.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언제 남북이 통일될지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자르딘 교육을 받은 날짜가 문제 됩니다. 사진 찍어 준 날짜, 사진 찍어 준 날짜가 문제 된다구요. 똑똑히 얘기해 줘요. 사진 찍기 위해서 전부 다 와라 이거예요. 내 자신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학비를 내게 될 때 교회장에게 승인을 받아야 돼요. 세밀한 얘기를 하면 다 걸리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 줘요. 알겠어요?
전부 다 청산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이 천지간의 모든 것, 어디든지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활동적 환경을 개척해 놓고 그 후에 비로소 여러분이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거쳐야 돼요. 천사장 앞에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안 돼요. 참부모,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들딸을 통해서 분깃을 나눠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국가 메시아, 나라의 이 대가리 짜박지들, 빨리 실천해요. 이번에 여기 왔으면 전부 다 자르딘 교육 받고 가야 돼요. 지금 그래요. 성인들 맨 꼭대기가 한국에 있다면 살인마들은 여기에 와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밤중이에요, 밤중. 낮만이 있는 하루가 아니예요. 밤을 언제든지 품고 돌아가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성인은 낮이요, 살인마는 밤중인데, 이 밤중에서도 뿌리, 중추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꼭대기 예수와 더불어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스탈린이고 히틀러고 다 축복 해 줘요. 이래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이렇게 돌아갔어요. 시계바늘 반대 방향으로 돌았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바른 쪽으로 도는 거예요. 그래야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을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확실해요?「예.」확실하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 소생…. 장성부터는 4 곱하기 4수를 맞추어 출발하지 않을 수 없겠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볼 때에…. 이건 출발이에요. 1만6천 달러가 마지막의 조건이에요. 1만6천 달러가 16만 달러, 160만 달러, 1천6백만 달러, 몇 억, 몇 십억, 몇백억 달러, 나라까지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나라.
여러분이 조건으로 하는 것이 나라 값보다 많지 않을 때는 그 나라는 해방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한꺼번에 다 바치라는 거예요. 복잡한 일이 벌어져요. 모르니까 잠을 자지, 아는 사람은 잠을 못 자요. 알겠어요?「예.」
나는 오늘이 16회라는 것을 생각도 안 했어요. 그러면 명년은 33회 하나님의 날이에요, 33수. 예수 수, 다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이게. 어쩌면 그 수리라는 기준이 그렇게 들어맞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해 나오면서 전부 다 수리적인 탕감까지 해 가지고, 수리적 조건이 남으면 사탄이 그 조건을 물고늘어질 것을 알고 하나님이 깨끗이 정리하기 위해 신비스러울 만큼 원리에 맞게끔 섭리를 주도해 나왔다는 사실, 여러분은 감사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가 가지고 동네 동네에 들어가서, 책임자 교회장들은 친히 집집을 찾아 가지고 부모님의 명령을 전달해야 된다구요. 부모님 대신 이런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이 이상 엄청난 문제가 없다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국가적 메사아 이 똥개 새끼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뭐 집 사정이 뭐 어떻고 어떻고…. 3분의 1이상 비워 놓은 곳은 전부 다 인사 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예.」3분의 1이 안 되게 되면…. 소생이지요? 3, 3, 3 해서 넘어가는 거예요. 맞춰 나가는 거예요.
여기 왔던 사람들은 돌아가 가지고 오늘 이 말이, 오늘 이 모임이 얼마나 엄청난가를 알려주라구요. 이제 2회니까 3회도 해야 돼요. 3회도 하기 때문에 푼타 델 에스테에서 제일 좋은 집을 짓지 않으면 제일 좋은 집을 사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해요. '조건적 기준 가지고 제일 좋은 거 대신 합니다. 하나님, 미안합니다.' 해야 돼요. 돌아가는 데 있어서 끈이 달려 나와야 된다구요, 끈. 가정적 끈, 국가적 끈, 이래 가지고 그것이 세계적 기준까지 넘을 때까지 달려나오면 되는 거예요. 세계적 기준을 넘으면 할 수 없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이게.
오늘 이게 뭐라구요?「물.」요거 뭐라구요?「공기.」요거 뭐라구요?「태양.」태양이 사랑을 상징한다구요. 전부가 생명이 사랑이에요. 물이 있고 공기가 있더라도 햇빛이 없으면 다 살지 못해요. 이건 전부 다 뭐라구요? 균형을 맞추기 위한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균형.
물도 높은 곳에서 낮은 데로 흘러서 균형을 취하려고 해요. 자리가 어떻든, 깊든 낮든 물이 흘러가는 세계는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가 가지고는 뭐냐?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이 돼 가지고는 수직이 필요한 거예요. 반드시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데는 무엇 갖고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수평을 중심삼고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에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균형 해 봐요.「균형!」수평!「수평!」균형과 수평이 벌어지면 어디에 중심이 생기느냐? 제일 가운데, 비례적인 가운데에 생기는 거예요. 그렇지요? 가운데는 축대를 세우든가 표지를 세우지 않으면 존재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절 같은 데 가도 그렇지요? 뜰을 깨끗이 해 놓고는 말이에요, 그것만으로는 안 돼요. 가운데에 나무를 갖다 세우든가, 불당을 세우든가, 돌을 갖다 놓든가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순식간에 없어지지 않는 것으로 해야 돼요. 비석을 세우든가, 동상을 세우든가, 그 다음에 오래 살 수 있는 나무를 세우든가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전부 다 존재 가치가 없어요.
예술적인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평면적 그림만 그려서는 안 된다구요. 입체적 정신이 박혀야 돼요. 정신이 고독단신 정신이 아니라 사방을 품을 수 있는 화합한 주체성을 지녀야 걸작품이 되는 거예요. 전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균형?「수평.」수평. 형제끼리 친구를 만나더라도 수평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수평은 서로서로를 위해야 돼요. 거기에서 서로가 이익이 돼야 돼요. 서로가 잡아당기는 데는 수평이 안 돼요. 이렇게 된다구요. 위하려고 그럴 때는, 위하려고 하면 한때는 틀림없이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수평이 될 때에 있어서 서로 좋다 할 때는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서로 균형을 취해 가지고, 저 여자가 좋다 하게 되면 마음먹고 만나고 이럼으로써 균형을 취하다가 수평이 된 다음에는 '결혼하자.' 이러는 거예요. 결혼하는 데는 남자가 이익, 여자가 이익, 자기 혼자 사는 것보다 낫다 하는 것을 발견하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거 낫다 하는 것은 자기 수평보다 더 크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림을 그리더라도 종을 먼저 그려야 돼요. 이게 수직이 먼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본래 그렇다는 거예요. 이걸 모르니까 수평을 통해 가지고 중심의 자리를 다시 갖다 놓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의 중심이니까 대번에 무형의 중심 존재로 어디든지 계실 수 있다는 거예요. 무형의 중심 앞에 상대적 수평이 안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정착 못 하는 거예요. 정착이 딱 되면 재까닥…. 그런데 하나님이 정착하기 위해 옮길 데가 없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중심하고 볼 때, 앞으로 균형을 취하는 이런 환경 가운데 생활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을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먼저 환경을 창조했어요. 공기, 물, 그 다음에는 뭐예요? 태양, 흙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이게, 머리가 흙이지요? 이게 태양이지요? 안 그래요? 이건 공기지요? 이건 물이지요? (얼굴의 각 부위를 지적하시면서) 얼굴에 다 있어요. 환경 창조를 못 하면 생존 못 하는 거예요.
존재하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주체 대상이 그냥 생기지 않아요. 맨 처음에는 서로 맞춰 가지고, 서로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맞추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 가지고, 균형이 돼 가지고 낮은 것은 낮은 대로 수평이 돼 가지고 수평을 중심삼고 이동하는 거예요. 소생 수평, 장성 수평으로 발전하게 돼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많은 수평을 통해 가지고 발전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복귀섭리를 한꺼번에 쭉 하지 못해요. 수평을 따라 8단계 섭리가 그렇게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언제나 이것을 생각해야 돼요. 사람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사람은 인연이 있어야 된다 이러지요? 인연. 서로 길을 걸어가다가 이 소매 끝이 닿더라도 인연이 있다고 하는데, 이 인연이 뭐냐 하면 균형이에요. 자기는 몰랐더라도 반드시 여기에는 이 앞에 균형이 됐으니 나타났다 해 가지고 그 인연을 따라 관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관계. 인연이 없으면 관계가 벌어지지 않아요. 서로 관심이 없으면 관계가 벌어져요?
자기가 바라는 소원 성취의 내용이 높은 기준이라면 그 높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높은 인연이 있으면 높은 인연을 따라서 높은 관계를 맺는 것이 정상이라는 거예요. 인연을 따라서 관계가 맺어지고, 관계에 따라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국가라든가 세계 구성체가 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은 인연과 관계를 통해 가지고 가정이 정착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손해나는 것이 아니예요. 손해나면 갈라진다구요.
이 모든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위대한 과학자예요. 서로 위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것은 영원히 수평 위에 입체가 자주 나타나는 거예요. 자기 자체는 횡적으로 작아지고 자꾸 투입하니 이 횡적 기준이 커지는 거라구요. 이게 다 커지면, 다 커졌으면 이것이 없어질 줄 알았더니 이게 잡아당겨요, 자연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운동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모든 작동이나 동작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자기를 위했다가는 갈라지게 마련이에요. 서로 서로를 위하는 것은 발전할 수 있어요. 수평이 입체 형성이 벌어져요. 이게 완전히 입체가 되면 하나의 까풀로 씌워 버려요. 까풀로 씌워 버리니까 그게 핵이 되는 거예요. 밤도 보게 되면 밤 가시 까풀, 그 다음에는 딴딴한 까풀, 그 다음에는 쓴 까풀에 싸인 알맹이가 있는데, 이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모든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위하여 살려고 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환영받는다 그 말이에요. 왜? 수평을 바라기 때문에 그 세계는 언제든지 먼저 와 가디리니만큼 먼저 간 만큼 또 자기가 언제나 보충해 주고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같은 균형 가운데서 이상적으로 서로 합해 가지고 이익 될 수 있는 데로 출발하는 거예요. 기뻐할 수 있는 데로 출발하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사람, 위해서 살려고 하는 사람은 언제나 주체의 자리를 중심삼고 재창조할 수 있는 자리가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 발전 세계의 천운의 복을 이어받을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예.」
한번 해봐요. 균형.「균형!」수평.「수평!」통일.「통일!」인연.「인연!」관계.「관계!」통일이에요, 통일. 발전적 통일이에요. 물도 그래요, 물도. 서로가 흘러가 가지고 전부 다 균형을 취해 가지고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수평이 돼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통일되는 거예요. 통일되면 벌써 주인의 자리, 주인을 모신 인정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복귀역사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를 맺으면 통일이 벌어지는데, 이익 나느냐, 손해나느냐에 따라 관계세계가 벌어져요. 세상은 모두 관계세계가 벌어져요. 형제관계, 부부관계, 경제관계, 사제관계, 전부 관계예요. 관계 환경 세계예요. 관계 사상 무대에 우리는 살고 있어요. 뭘 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이것이 중심이라구요. 이것이 필요해요.
사탄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기 때문에 하나 안 돼요. 파괴예요, 파괴. 그렇지만 하나님은 반대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플러스, 플러스시키니까 통일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이론에 맞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16수를 맞출래요, 안 맞출래요?「맞추겠습니다.」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니 구약시대도 그래요. 제물도 세 가지지요? 세 가지고, 사람은 4수 아니예요? 사위기대의 4예요. 이게 다 됐어요, 이제.
사위기대는 하나, 둘, 셋, 넷인데 일곱 가지라구요. 그건 왜 일곱 개냐? 수평 될 수 없는 3수 다 되어 있어요, 3수. 이도 3수. 귀도 3수, 몸 마음도 3수예요. 3점 처리…. 소생·장성·완성이지요? 왜 소생·장성·완성이라고 하느냐? 창조원칙이, 원칙적인 규격이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왜 3수로 돼 있느냐 이거예요. 3수를 취하지 않으면 상하를 연결시킬 수 없어요. 좌우의 연결이 안 돼요. 중심이 없어요. 중앙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제 돌아가서는 여러분이 부모님 생일날까지는, 2월 21일까지는 이 헌납제를 완납하는 거예요.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집을 팔고, 땅을 팔고, 별의별 놀음을 해야 돼요. 도적질은 하지 말라구요. 그러니 자기들한테 160가정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16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돈네 팔촌까지 하라는 거예요. 1천 명이 된다면 모두 160달러를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원조를 받아서라도 어떻게 하든지 하고, 안 내면 강제로라도 해 가지고 이걸 내야 자기 일족이 쫓겨나지 않아요. 안 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아무리 수확된 열매가 있더라도 심지 않으면 열매가 나올 수 없어요. 이것은 일족을 심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총동원해 가지고, 가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겨요. 거기에 무슨 뭐 아이구, 비행기표 값이 없어서 안 내려간다, 아이구, 납부금 조금 삭감해 달라고 하는 그런 미치광이가 있더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참부모님의 생애노정≫ 제4권 제2절 훈독) 역사는 이와 같이 모두 한 마디 한 마디 묶어 가지고 상호간에…. 그냥 두면 다 틀어지기 때문에 동서남북에 갈라지지 않고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그것이 복귀노정에 있어서 탕감적 길이라는 거예요. 대나무와 같이 마디를 짓고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복귀의 길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7년노정을 끝내고 8년째에 하나님의 날을 만든 거예요. 1968년도 초하룻날에 하나님의 날을 만든 것입니다. 7년 과정에서 하나님의 날을 맞았기 때문에, 우리의 섭리의 뜻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민족들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때문에 사탄과의 투쟁할 수 있는 그 길이 갈라지는 거라구요. 갈라져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래서 197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세계적이에요. 선생님이 그래서 전 축복가정들을 대동원하는 거예요, 대동원. 3천만 민족의 가정에 있어서 전부 다 방향을 잡아주는 일을 다 해 놓고 그 기반 위에, 그것이 그냥 그렇게 되면 한민족은 뜻의 길에 전부 다 설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 무대에 나선 것입니다. 가정적 예수가 축복 받지 못했던 국가적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 있어 세계 역사를 위해서 미국 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
1970년도부터 3년 준비해 가지고 1972년에 미국에 간 것입니다. 그 기간에 본격적인 국가 기준, 제1차 제2차, 구약 신약시대를 복귀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한국 민족! 이전의 이스라엘 민족이 제1이스라엘 구약이고 제2이스라엘이 신약시대인데 이것을 다 실패했기 때문에 한국에서 수습해야 돼요. 제1차 구약시대, 제2차 신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의 기반 위에 서서, 국가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로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성교회가 한국에서 반대했던 것을, 국가적 반대의 기준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래서 1974년까지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 돌아오게 될 때는, 1975년에 기동대가 오지요? 국제기동대가 온 것입니다. 그 국제기동대가 동원돼 가지고 한국과 세계를 연결지어서 세계적 선포를 하는 거예요. 그러한 복귀노정을 걸어나온 거예요.
금년의 표어가 뭐라구요?「'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근절은 사탄세계와 관계없다는 거예요. 참이라는 것을 중심삼고는 거짓이 상대의 자리에 서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작년에는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이라고 해서 참이라는 말을 했다구요. 하나님이 참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해왔기 때문에 사탄 앞에 깔려 가지고 나왔지만, 아벨적 기준에서 가인적 기준을 자연굴복 시킬 수 있는 환경을 거치기 위해서 참이라는 말을,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는 말을 한 거라구요. 그래, 3억6천만쌍 축복 받으면 뭐라구요? 사탄세계 혈통단절이에요. 이미 작년 9월 30일을 중심삼고 넘어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만큼 이제는 하늘과 땅에서 전부 다 상대적 관계의 투쟁적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고개를 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지금 지상에 3억6천만쌍 축복 완성은 이 고개에 모여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본연의 아담 해와 자리에 서 가지고 세계 인류를 축복해 넘어서기 때문에 본래 아담 가정들이 축복 받은 자리에 섰으니 하늘과 땅에 담이 막혀있던 것이 터지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금년은 뭐냐 하면 사탄 혈통 근절이에요.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그러려면 전부 다 축복의 혜택권을 천주, 영계와 육계에 일원화해야 한다는 거예요.
복귀노정의 역사라는 것은 재창조의 역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천사세계를 짓고 아담 해와를 지었다구요. 그 아담 해와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이상적 가정이에요, 이상적 가정. 그래서 우리가 이상적 가정 실천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와 우주에 이루고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다 넘어서는 거예요. 뿌리를 빼고 넘어설 수 있는 이러한 때가 왔기 때문에 오늘 이러한 날을 여기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제 금년에 새출발하게 되면 6월에 가서 돌아올 거라구요. 어머니가 5월 며칠까지인가? 순회강연이 5월 27일까지인가?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떠나게 된다면 대전환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과 더불어 세계적인 가정을 전부 다, 축복 받은 가정을 만나 가지고 새로운 교육을 하는 거예요. 교육의 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영계와 육계의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그 관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사람에게 생사지 담이 남아 있는데 죽음의 담을 헐어 줘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강연회의 내용은 사람이 죽는 것이 죽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천국으로 연결시키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으로 말미암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죽음의 고개가 영원한 사망의 고개로서 남아있던 것입니다. 이제 그 담을 다 헐고 죽음의 공포를 환희의 출발 기지로써 세계 인간들이 깨닫게 해 놓아야 지상과 천상세계의 담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죽음에서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그 복중교가 그렇지요? 죽음에서 해방하니 감사하다는 그런 놀음을 했던 것인데,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날을 그냥 그대로 넘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님을 위해서 매듭을 맺어놔야 돼요. 경계선을 만들어서 담을 쌓고, 소유권 결정과 마찬가지로 경계선을 지어 넘어가게 될 때는 사탄세계는 이 땅 위에서 사라져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현재 청평을 보게 되면 모든 사람 앞에 영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그러지요?
그것이 전부 다 청평에서 한 것이 아니고 참부모님이 이걸 전부 끌어내 가지고 영계의 지옥서부터 여기 갈 수 있는 서치라이트(search light;탐조등) 빛을 발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 빛을 따라갈 수 있는데 따라가는데는 자기들이 있는 전부로써 출발하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서 지옥 밑창에서 찾는데 문총재에 의해 가지고 선한 영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전부 다 통해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거라구요. 담이나 조건이 있던 것을 다 완전히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해방의 담을 열어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걸 열어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올라갈 길을 이렇게 이렇게 외로 가도 올라가고 바로 가도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자기들이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정착하고 있는 사람에게 이 땅 위의 모든 악령들이 접해 가지고 거기에 피해를 입히고 그걸 빨아먹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끊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를 해주고 떠나기 위해서 오늘 집합해서 이런 식을 지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악령들을 털어주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무엇을 먼저 창조했느냐? 아담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천사세계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을 완성해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타락함으로 악한 가정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이 악한 가정이 되었으니 이것을 청산지어 놓고 아담 가정 재창조 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조상들을 재창조하는 거예요. 천사장 자리의 가정들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량 축복, 영계의 해방 축복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은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은 천사장 자연 환경권으로 몰아내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은 해방권이 이루어지면 사탄에 있을 사람이 없는 거예요. 사탄 옆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제 영인들이 해방되어 떨어지는 것입니다. 인간들 맨 마지막에 달라붙어 가지고 협조해 주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아담이 가정을 완성시키지 못했던 것을 조건적인 기준에서, 떨어진 맨 꽁지라도 후원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탕감함으로 해방 받는다는 거예요.
이래서 영계 사람들을 축복하면 자기들이 상대를 데리고 나와 가지고 자기 후손의 조상의 자리에 서서 자기 후손들 갈 길을 전부 다 축복 길로 몰아내는 거예요. 본래 인간들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땅에서 살아야만 천국 갈 터인데 그렇게 살지 못한 그 영계의 영들이 이 땅 위에 와서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그런 식도 되는 거예요. 자기가 좋은 사람에 들어와 가지고, 예를 들어서 부부 이루지 못했던 것을 축복 받을 수 있는 후손들의 뒤를 따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길을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땅에서 참부모와 더불어 살아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대도의 길에 참석할 수 있다 이거예요. 전체 근본의 뿌리를 빼는 놀음을 선생님이 세워 놓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야 원리적으로 다 정리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원리 원칙이 이렇기 때문에 이런 원리 원칙에 있어서 천지 앞에, 만우주 앞에 참부모가 완성한 이상의 지상 전권적 사랑의 주권의 중심자요, 사랑의 왕자의 자리에서 이것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횡적 확대, 중앙을 중심삼고 국경을 넘고서도 살 수 있는 한 시대를 맞는 것입니다. 이런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어느 왕이면 왕, 이 땅 위의 대통령이면 대통령도 전부 다 지금까지 그 나라의 대통령들 120명까지 내려와 가지고 대통령들을 그 길로 몰아낼 수 있기 때문에 지상의 주권자는 자동적으로 해가 져서 어둠의 세계로 물러가고 우리는 아침의 햇빛을 맞아 광명 천지로 교체되는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 때가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러한 선포식에 여러분이 참석한 것이 참으로 영광의 시간인 것을 알고 선생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달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선두의 길을 달려서 축복을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28수예요. 1999년은 말이에요, 수로 보면 28수라구요. 8수로 보면 36수라구요. 36수인데 여기에 시간을 더하면 43수를 넘어 44수가 된다구요. 이것이 반만 넘어 8시가 되면 43수를 넘어 44수가 되는 거예요. 4·4수로 이와 같이 흐르고 있다는 거예요. 정리하는 것입니다.
4·4절을 만들었지요?「예.」전체 해방, 사탄 추방, 사탄 근절과 더불어 인간들이 죄의 뿌리로써 지옥으로 거꾸로 가던 것이 전부 다 바로 갈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지옥에는 악마들, 죄인들이 갈 수 있으니 전부 다 거꾸로 끌려갔던 거예요. 완성하지 못함으로 거꾸로 붙어 있던 것이 선한 편에서 바로 서 가지고 자기 급에서 천상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지상 천상의 그야말로 축복 뭐라구요? 천주 축복화로 넘어가나이다. 아멘! 자, 올라가 가지고 기도하자구요. (2층으로 올라가심)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노정은 동에서 서를 중심삼고 돌고 돌아, 몸 마음의 하나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종족을 중심삼고는 민족, 민족을 중심삼고는 국가, 국가를 중심삼고는 세계, 세계를 중심삼고는 천주, 천주를 중심삼고는 하나님과 일체이상을 이루어야 할 뜻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복귀시대에 있어서 탕감노정을 거쳐온 통일교회의 과거 역사와 현재와 미래 역사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과거에 왔다갔던 모든 조상들도, 지금 현재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류도, 앞으로 올 후손도 하나의 가정과 하나의 연결된 핏줄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이어져야 했지만 이것을 지금까지 당신의 창조이상의 사랑의 주권을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루지 못하고 역사적인 한의 길을 걸어온 아버님을 저희들은 모시게 될 때, 선조들의 잘못한 모든 것을 인간들이 탕감해 가지고 회복될 수 있는 숙명의 길을 닦지 않으면 하늘은 상관할 수 없는 이 일을 아시는 하나님은 종교를 세워서 이 탕감의 역사를 높이고 고여 올라 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죽인 바 되어 있고, 전부 다 아담 가정의 타락의 끈으로부터 가정을 거쳐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수습해 가지고 전체 온 인류와 더불어 과거의 모든 선조와 더불어 후손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과 더불어서 세계의 이 정상까지 해방할 수 있는 가정권 전체 세계, 천상 세계를 맞기 위하여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이 자녀가 등장하여 부모를 중심삼고 축복의 사랑의 터전을 넓혀 가지고 개인시대를 지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까지 넘어설 수 있는 그 고개의 정상까지 왔습니다.
아버지! 생각하면 한스럽고, 역사적 책임에 있어 하나님을 한으로써 모셔서는 안 될 것을 알기 때문에 분하고 원통한 마음을 억누르고 당신 앞에 세워 해방의 아버지를 자랑하고 해방의 승리의 아버님을 붙안고 온 천주 천상 천하에 사랑의 주권의 왕으로 자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이제 탄탄대로를 향하는 하늘의 왕자와 왕녀의 마음을 가지고 이 세계를 우리의 가정과 더불어 우리의 나라, 우리의 천주로 세워 하나님을 그 중심의 부모로서,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전체의 사랑의 부모로서 모실 수 있는 승리의 판도를 우리의 마음 기반의 개인에서부터 가정을 중심삼은 일족, 종족권에서 위시(爲始)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절대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고 참으며 극복해 나왔지만 하늘의 본을 받고 그 책임을 다하려 애쓰는 그 과정에 슬펐던 사연과 당신의 마음에 연결된 한을 많이 남겼습니다. 그 모든 것에 있어 해방의 날을 이루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부모님 자신도 원래 출발은 완전한 뜻대로 출발하지 못한 모든 것을 탕감해야 할 길을 알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도탄 중에 있고 전부 다 뜻을 따르지 못하였던 한민족과 더불어, 한민족의 아벨적인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눈물의 길을 걸어왔고, 또 부모님의 자식들까지도 부모 가정까지도 다 이 길에 있어 아직까지 해방의 자리에 있지 못하는 그 사연을 품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오늘 이 시간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가정의 모든 것을…. 참부모로서 참하나님을 참아버지로 모시고, 참스승으로 모시어서 자기 자신들을 전부 다 하늘의 왕자와 왕녀와 같이 해방된 두 부부를 가지고 하나의 승리할 수 있는 모델적인 이러한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옵니다!
이 길을 참부모로서 2차대전 이후에 두 부부가 십자가의 길을 대신 지고 달려오다 보니, 이 세계의 정상에 서서 오늘을 맞이하여 참축복 세계화와 사탄세계 혈통 근절을 근본적으로 할 수 있는 선언을 갖출 수 있는 이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아버지, 간절히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1999년 1월 8일 아침 7시 반을 넘어서 8시로 가는 44수의 입장에서 4·4절과 더불어 가정과 나라와 전세계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 기원을 마련하여 이 식을 선포하여 온 천주가 이것을 인식하고 그럼에 따라 지옥이나 선한 영인들이 담이 막혔던 것을 완전히 해방했사오니 광명의 천국을 바라보는 지상 위의 탕감노정을 빨리 해소하여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지상에서부터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있는 동안 지상에 와 가지고 모시고 살았다는 조건을 남김으로 완전 해방권을 갖추어 전부가 천국행의 축복 받는 가정의 무리들이 될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빌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 식전을 아버지, 기쁘게 받아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바라옵고 원하오며, 같이 이 일을 동행 성사하여 선포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선생님이 넥타이를 안 맨 것은 해방을 하기 위함이라구요. 전체 축복 받은 가정들과 같이 경배하는 것으로 해요.「예.」「영계와 육계의 모든 축복가정 전체를 대표하고 지상과 천상의 모든 통일가의 식구들, 또 선한 모든 분들 전체를 대표해서 천지부모님께 경배 올리겠습니다. (유정옥 회장)」(참석한 57명 경배드림)
「오늘 1999년 1월 8일 아침 7시 30분을 넘어서서 8시를 중심한 귀한 이 식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중략) 우리 참부모님,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역사적인 한을 책임지시고 이 땅에 오셔서 모든 전체를 책임지고 지금까지 얼마나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오늘 저희들이 어찌 입을 열어 부모님께 수고하셨다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만 오늘 저희들 부족한 심정으로 이렇게 표현해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부모님, 이제 오늘 이 한 아침에 모든 전체를 다 해원하시는 그런 축복의 은사의 기간을 주시고 축복해주셨사오니 감사하오며 이 시간 이후부터 저희들이 부모님께 근심 걱정을 끼쳐드리지 아니 하는 아들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모든 전체를 바쳐서 총생축헌납제와 더불어서 이제 부모님을 해방해 드리는 믿음직스럽고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아들딸이 되겠습니다. 믿으시옵소서! 기뻐하시옵소서! 그리고 이제부터 참자녀분들을 참사랑으로 기르시고 품으시면서 안식하실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의 아침이 되시옵소서!
참부모님, 부족한 저희들을 앞에 놓고 이러한 엄청난 식을 허락해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왔다간 모든 천상에 있는 선영계와 악령들을 총동원해서 아담 해와를 축복한 그 이후의 모든 전체 사탄 뿌리를 완전히 근절해 버리는 자리에 서서 지상의 뿌리를 청산 짓고 이제 참부모님을 모시고 모시고 또 모시면서 영광을 돌리며 안식할 수 있는 승리의 한 날을 어서 단축해 이 땅 위에 만나게 우리 지상에서 협력해서 돕고 또 완성해 드려야 되겠습니다. 오늘 이 귀한 은사를 참부모님께서 허락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진심으로 영계와 지상 전체가 합해서 더더욱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 부족한 소자가 이와 같이 말씀을 올렸습니다. (유정옥)」(유정옥 회장이 천주를 대표하여 참부모님께 감사를 드리고 축복해 줄 것을 간구함. 다같이 참부모님께 경배를 드림)
흘러가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우리 인류의 시조와 종교권을 거쳐오면서 지난날의 하늘의 마음 가운데 기쁨의 날들을 이루시어서 만물과 더불어 기뻐하시고자 한 역사를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 이 땅 위에 참부모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3차 아담 완성이상, 메시아의 사상을 가지고 구교와 신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넘어 한과 해방의 통일시대를 염원할 수 있는 이 때를 맞이할 수 있게끔 안팎으로, 종적인 면으로나 횡적으로 수고하신 아버지를 저희들은 사랑합니다.
그 뜻을 저희들은 상속받았습니다. 그 실제의 이상적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해 나왔습니다. 부족하오나 이제 세계 만민은 축복의 해방권,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같은 자리에서, 악인과 성인들이 같은 자리에서 땅에 담으로 갈라놓았던 우리의 인류 시조의 혈통적 분열을 가져 온 그 모든 전부가 참부모가 승리권을 가지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인연을 중심삼고 본연적 부모의 양심 기준의 상대적 이상을 중심삼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가정 전체, 종족·민족·국가 전체 권한을 아버지의 소원으로 성취하시어 만국을 대표한 사랑의 왕권을 이루지 못했던 것을 이룰 수 있는 순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흔적을 당신의 마음 가운데서 지워 버리고 참부모의 마음 가지고 원수 되었던 사탄까지 해방시키기 위한 일환으로써 원수의 자식들을 같은 축복권 내에, 천상세계의 원수의 가정들을 이 땅 위에 축복으로 연결시켜 부모님의 혈족으로서 이루고 영계 간 모든 선조들까지 연이어 축복의 은사를 내림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도움으로 아담이 완성하여 하늘가정으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종족 기반을 갖지 못했던 것을 총탕감해원 성사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하였사옵니다.
사탄의 혈통은 이미 근절된 것으로 인정하시어, 하늘의 뜻 가운데서 이 땅 위의 인간이 방향을 사탄편으로 향해 돌아갔던 것을 180도 해방의 자리에 와 가지고 사탄세계와 더불어 같은 천상으로 갈 수 있는 고속도로의 행로를 거쳐 단계적 발전을 선조들로부터 이룰 수 있는 길, 혹은 이 땅 위에서 책임을 다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동일의 길을 이미 예비했사옵니다.
아버지! 이 길을 가운데서 사탄세계의 지상에 고착된 역사적인 한을 풀기 위하여 정착하는 기반도 취소시키고, 인간 인간 개체 개체의 영인들을 복수 탕감시키기 위하여 같이 일체가 되어 수고하던 모든 것을 뿌리를 뽑으시어서 이 땅 위의 악한 모든 흔적을 취소시킬 수 있는 그 시간을 얼마나 고대하셨는가를 알고 있습니다. 금년의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이라는 표어와 더불어 3억6천만쌍 축복을 한 달을 남기고 있사오니 이 땅 위에 모든 지상인들이 이 축복 날을 희망의 최후의 봉으로서 모시고 하늘 부모와 온 인류의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이 있음과 동시에 악한 세계와 사탄 전체를 해방할 수 있는, 천국 직행해 따라갈 수 있는 길을 펼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마음에 걸린 모든 사연을 정리하기 위해서 악령들이나 악한 사람들의 기반의 뿌리를 뽑고 반대의 자리에서 180도 전환하여 땅 위의 참부모의 뒤를 따라갈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권속으로 품어주실 것을 알고 이 시간에 임하겠사오니, 에덴에서 잃어버린 사랑이상을 완성한 천국 대도를 세우셨사오니 아버지, 지상에 있어서 가정은 당신의 가정이요, 혈족은 당신의 혈족이요, 이제 찾아진 모든 나라와 세계, 온 지상 천상 천국은 당신의 나라인 것을 아시고 전체·전반·전권의 능력을 중심삼고 자유로이 동서남북은 물론이요, 종횡을 중심삼고 자유로이 활동하여 사랑의 씨를 뿌려 나온 것을 당신의 품에 사랑으로써 품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권속적 민족·국가, 지상천국 해방권의 민족을 삼아주시옵소서.
그와 동시에 영계의 영인들도 개인으로서 아담 가정 완성시키지 못했던 것을 천주적인 가정복귀 이상권 내에 영계를 대신한 우리 선조들과 여러 천사장이 협조해 가지고 지상에 와서 같이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일월성사, 일방통행으로 하늘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을 결정지어지게 아버지, 바라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슬픈 대상을 잊어버리고 기쁨의 대상으로 축복 받은 무리를 당신이 대할 수 있는 사랑의 화합의 세계, 통일의 세계, 평화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으로 진행할 것을 참부모님과 하나님과 같이, 모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선조들을 대표해서 지상해방 또 해방, 통일 또 통일, 평화 또 평화의 세계로 아버지, 이전할 것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완성 선포식'이라구요. 그런 제안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의 이제부터 축복 받으면 일족이 전부 다 헌납, 모든 제물을 선생님의 생일인 2월 21일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어서 직계, 열두 대에 한 하는 것이 아니예요. 74대부터 120대까지 예수님이 축복하고 싶었던 모든 것을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참부모의 직접주관권, 사탄과 관계없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선포식이 무엇이냐 하면,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완성 선포식'을 하는 것입니다. 만세 부르자구요. (만세 4창) (박수)
저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도 해방이에요. 사탄도 해방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종족적 메시아, 여러분이 160가정을 전부 다 축복해 준 사람들은 하나의 일족을 중심삼고 앞으로 그것이 가인권 일족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자기의 일족과 연결시켜 가지고 헌납식을 해야 돼요. 총탕감헌납, 총생축헌납식을 해서 그 기반 위에서 120대 조상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120대 조상과 더불어 120대 왕,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왕들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그 백성과 아들과 왕이 주류에 대해서 횡적으로 방계의 황족권이 됩니다. 전체를 축복할 수 있는 해방권을 해주어야 된다구요. 120가정은 예수님이 이스라엘권의 나라를 중심삼고 해주려던 것을 영계에서 다 해방해주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권을 전부 다 해방해 줘야 한다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160가정 이것은 선생님의 시대이기 때문에 120대만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통일천하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공문을 내라구요. 전부 다 전달해 줘요. 12대, 72대, 120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120대 하게 되면 천국 들어간다구요. 120대 왕들과 그 장손, 왕권을 축복함과 동시에 왕권에 있던 모든 국민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허락한다는 거예요. 참부모와 하나님이 허락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이런 체제 밑에서 국가, 민족적인 그룹이 연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 나라와 종족 가정이 연합해 가지고 통일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급속히 변하는 거예요. 여기에 반대되는 사람들은 사탄들이 와서 가만히 안 두는 거예요. 사탄이 지옥 데려가려고 지금까지 했지만 천국 데려간다는 거예요. 이래서 위해 협조하고 조상들까지 천국 데려가려고 하기 때문에 천국 가는 것을 방해할 자가 없으니 해방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급속한 미래에 세계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데모해야 됩니다. 데모해서 참부모를 자랑하고, 참가정을 자랑하고, 참혈족을 자랑하고, 참순결을 자랑하는 거라구요.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온 목적을 세계화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개인이나 가정·종족·민족·국가도 전부 다 참부모 되기 위한 거예요. 개인에서 가정적인 참부모, 가정적인 기준에서 참부모 참가정 참순결, 민족 기준에서 참부모 참가정 참순결, 국가 기준에서 참부모 참가정 참순결, 이것이 세계화되는 거예요. 국가 기준에서 세계화될 수 있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참부모 기준이 우리 개인에서부터 세계 천주까지 연결되고, 참가정 기준이 연결되고, 참순결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해방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전체 청산하기 위한 데모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도보다도 이 일을 해야 됩니다. 축복 받게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기성가정을 축복 받게 했는데 그 가운데는 기정가정 축복 받고 자기들끼리 전부 다 결혼생활을 하지 않고 법적 결혼이니 약속결혼이니 하는 패들이 있었다구요. 거기에 빠진 것이 뭐냐 하면 처녀 총각이 남아있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둘이 합해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가 합해 가지고 성약시대의 젊은이들을 전부 다 해소하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자녀들은 부모가 강제적으로 하든가, 또 할아버지는 자기 손자, 7대손을 중심삼고 강제적으로도 원리말씀 듣게 해서 교화시켜 가지고 하늘 방향으로 대전환할 수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러분 가정에서 열두 사람을 동원해야 되고, 종족에서 72명을 동원해야 되고, 나라에서 120명을 전부다 연결시켜서 해방시켜 줘야 돼요. 그리고 왕권까지…. 그런 내용을 곽정환을 중심삼고 공문내요. 오늘 이 식전이 녹음 다 돼 있지?「예.」식전행사를 그냥 그대로 복사해 가지고 전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알려 주어야 된다구.
왜 그러면 어저께 하지, 다 떠난 다음에 하느냐? 다 떠난 다음에 하는 것은, 일이라는 것은 세계적으로 완성되게 돼 있지 않아요. 종족권이에요. 종족권에서 완성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따라가면 세계화되기 때문에 세계 대표들을 다 보낸 거예요. 가정이라구요. 선생님은 별장 가정에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출발한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기본입니다. 나라부터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적 기준에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회장은 누구냐 하면, 전체를 대신해서 부탁하는 거예요. '땅의 사람들이 간곡히 비나이다. 부모님, 부탁합니다. 하나님, 부탁합니다.' 이렇게 기도한 것을 중간에 있는 참부모님이 대신 받아서 하늘에 보고해 가지고 평준화,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선포한 것이 오늘의 식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 가정이 이상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을 하나님으로 직접 모시는 거와 같이 여러분이 부모님 대신 되어야만 합니다.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에 온 메시아,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에 올 수 있는 메시아,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대신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모시게 됨으로 말미암아 만민은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로 넘어가는 때가 제4차 아담권 해방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제4차 아담권이라는 말을 들었지요? 지금까지 1차, 2차, 3차 아담은 탕감이 필요했다구요. 사탄이 따라다니면서 방해의 역사를 해 왔는데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제4차 뭐라구요? 아담권이에요. 개인 아담권, 가정아담권, 종족 아담권, 민족 아담권, 국가·세계·천주 아담권입니다. 이게 단계적으로 탕감이에요. 이게 평면적으로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의 노력에 의해서 개인 아담권을 승리하느냐, 가정 종족 아담권을 승리하느냐가 정해지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노력에 의해서 세계까지 넘어설 수 있는 자유 해방권이 벌어지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저 천상까지 갔다 돌아와 가지고 천국 들어가야 된다구요. 심은 대로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씨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창고에 거두어지는 것이 천상 본향의 땅 천국이었느니라! 아멘!「아멘!」
다 끝났다는 거예요. 복귀완료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거 다 이론적으로 설명해 주고 사상적으로 정비를 해서 이런 방대하고도 엄청난 역사를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루게 된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이 협조했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하는 것보다도, 아담이 타락한 것은 알지 못하고 타락했던 것을 전부 다 미리 하나님이 가르쳐 주기 전에 알아 가지고 해방시켜야 하나님도 해방되고 사탄도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대해서 참소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사탄도 참소 못 하고 하나님도 전부 다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이제 전부 다 완전히 해원성사, 소원성취 했다는 이러한 자리에서 지상·천상천국이 착지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통일교회 교회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연합시대를 지나 국가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 정비돼 왔지요?「예.」그런 모든 어려운 천리원정의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 일대에 80세까지, 1960년대 부모님을 중심삼고 40년을 맞추어 가지고 전부 다 완료할 때가 오는 거예요. 한국 나이로 한다면 지금 내가 80세라구요. 생일날 중심삼고 선포를 해버리는 거예요. 이런 선포를 하는 기념의 날은 하나님도 기억해야 되고 사탄도 기억하는 거예요. 배후의 역사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무시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그게 조건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기쁨으로 알고….
이 고기(고르비나네그라)는 어떻게 하겠나?「이것은 오늘 저녁 해먹지요. (어머님)」저녁에 어떻게 해먹어? 점심에 해먹어도 되겠구만. 여기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나누어 먹으라구요.「여기에 많이 남아 있으니까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나누어 먹으라구요. (어머님)」사흘 이내에 다 먹으라구요, 남기지 말고.「여기 박동하랑 다 남아 있으니까 이거 다 알아서 처리하라구요. (어머님)」「예, 감사히 먹겠습니다.」
현실이(강현실 회장)는 사도 바울이 혼자 있다는 거예요. 가만히 선생님이 영계에서 만나 가지고 절충을 해 줘야 돼. (웃음) 예수 중심삼고도 120제자 각 종단, 각 교단이 있는데, 종교 전체를 해방적인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 축복을 기쁨으로 맞는 사람들은 빨리 할 것이기 때문에 종단의 순서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해 놓은 영적인 기관이 종교라구요. 종교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지상에 와 가지고 상대적으로 모시는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축복 받기 전에 해야 됩니다. 지상에서부터 부모님을 도와주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영계가 지상으로 총동원되기 때문에 사탄세계까지 줄지어 있던 것을 전부 쫓아낸다는 거예요. 이제는 전부 강제로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형님이 복귀되면 동생을 때려서라도 전부 다 구원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이, 형님이 동생을 때려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가지 않았어요? 축복함으로써 전부 다 선취권을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숨어있는 사탄세계의 사탄까지도 축복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인간이 본래 인연됐던 원수를 갚는 것이 아니라 원수를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사탄이 붙잡았던 그 사람도 구원할 수 있고 사탄도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러한 문을 열어줘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청평에서 수고할 수 있는 길이 상당히 단축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 영인을 빼려고 하지 않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영인들에 천사를 몰아 가지고 하나의 영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 전체가 총동원되어 나서는 거예요. 사탄 혼자 지상 나라를 총공격했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의 축복 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지상의 한 가정이 있더라도 총공격해 가지고 격파하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이 얼마나 빨리 변할까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반대하게 되면 전부 다 영계에서 데리고 가는 거예요. 급살을 맞아 죽는 사람도 생기고 별의별 형태가 다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 말씀한 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기도하라구요.「아멘!」
선생님이 문제지?「예.」세계가 선생님이 문제고 하늘나라도 선생님이 문제고 지상의 모든 개인들도 선생님이 문제예요. 선생님을 어떻게 모셔 드리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수평이에요. 어제도 얘기한 것처럼 균형을 취하게 되면 반드시 만나서 주체 대상이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수평을 이루면 반드시 운동을 해야 됩니다. 돌아야 된다구요. 중앙에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고 정착하는 가정적 모심의 자리가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이게 커 가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하더라도 재출발할 수 있는 메시아적 기반을 중심삼고 넘어서지 않고는 이 종대가 전부 다 올라갔다가도 떨어질 수 있는 거예요. 전부 국가적인 책임을 못 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지 않았어요? 그런 전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번 만번 올라갔다 내려왔다 올라갔다 내려왔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완성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권, 제2 이스라엘권을 만들어 가지고 중심 가정을 세우려고 한 것입니다. 개인 대표, 가정 대표, 종족 대표, 국가 대표, 세계 대표로 와 가지고 전부 다 민족 편성을 하고 국가 기준만 넘어서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서 만약 쓰러지는 날에는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만약에 뜻을 못 이루면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지구성의 인류는 완전히 포기하고 하나님이 새로이 재창조해 가지고 세계를 만들어 놓는다 하더라도 그 만들어 놓은 세계와 이 지상 세계와는 반드시 투쟁이 벌어집니다. 거기에 구세주라는 것은 하나님이 나서야 되는데 하나님이 나설 수 없다는 거예요. 별동부대에 거처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사탄세계의 지구성을 소화할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얼마나 기가 찬 일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본연의 세계에서의 체(體)를 써 가지고 만우주의 중심존재로서 설 수 없는 한의 하나님이 되었다 이거예요. 창조이상에 얼마나 혹이 생겼는지 알아요, 혹? 그 혹이 무엇이냐 하면, 암과 같은 흑이에요. 죽는다구요. 엄청난 문제가 달렸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선생님은 언제 어떻게 종적인 기준을 세워 나가느냐? 몸부림쳐 나온 거예요. 일구월심 자식이고 무엇이고 나라고 생각할 겨를이 없는 거예요. 어떻게 이걸 해결하느냐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시대를 맞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지구 중심삼은 우주가 얼마나 찬양하고 얼마나 기뻐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비도 안 오고 오늘까지 축하하는 그 일색이 돼 있다구요. 오늘 날이 참 제일 좋잖아요?「예.」우리가 하겠다는 일에는 전부 다 천운이 따라다니면서 도와요. 천운이 우리 뒤를 따라 붙는 거예요.「아멘!」하나님을 비롯해서 영계의 수많은 선조들, 수많은 성현들과 종교권이 동원되어 가지고 이 땅을 도와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참 바쁜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박구배, 알겠어? 「예.」 하는 것 전부 다 영계의 영인들에 뒤져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철칙이에요. 영계가 열심히 해주니 땅 위의 기준에 있어서 아담 완성을 이루고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 가지고 천사세계의 선조들을 부려먹어야 돼요. 아담 가정 완성시대를 대해서 가정적 천사장권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꾸로 되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는 거예요.
김흥태!「예.」무슨 김씨야?「김해입니다.」12사람을 전도하였으면 74명을 하겠다는 기도를 해서 전부 다 축복할 수 있고 124명까지 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12가정하고 70가정들은 횡적이에요. 그 위에 120수가 서는 거라구요. 36가정하고 72가정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 12가정하고 74가정을 해놓고 그 위에 120가정 하게 되면 그 가정들 120가정은 120대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120대 기준을 예수님 시대에 하지 못했기 때문에 횡적인 기준으로 120개 국가에 전부 다 두 사람씩 해 가지고 세계 선교를 보낸 거라구요. 그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24개 국가 하게 될 때 124쌍 축복한 거예요. 그러니 개인 축복시대는 지나간다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동네에서 할아버지 환갑날이라든가 아버지 환갑날이라든가 자기 종친 축하하는 날에 모여 가지고 조상들 해원, 종씨 해원, 후손들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조상의 책임을 하자 하면 반대할 자가 어디 있어요? 보라구요. 참부모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라고 하면 없다구요. 참가정이 되어야 할 텐데 그거 싫다고 하는 사람 손 들라고 하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 다음에 참순결 된 그런 핏줄로 바꿔치는 것 싫은 사람 손 들라고 하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도 없다는 것은 강제로라도 축복해 주어야 한다 그 말이에요.
그래, 데모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른 것 하지 말고 데모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이 녀석들 데모할 생각할 안 하는 모양이지. 마을 세세까지 데모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사진을 나누어주고, 그 다음에 뭐예요?「깃발입니다.」깃발과 뭐예요?「입회원서 써야 합니다.」입회원서하고 축복사진! 축복 받으면 그 집은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집마다 가서 강제로라도 전부 다 받게 하고, 이래 가지고 깃발을 나누어주고 부모님의 존영을 나누어주라는 거예요. 그것이 다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기 때문에 자기 집이든 모든 것하고 바꾸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소유권 전환이고 이건 뭐라구요? 심정권 전환! 그 다음에 뭐라구요? 실체권 전환! 실체권 전환이라는 것은 축복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그 가정의 실체권 하게 되면 개인적 가정, 종족적 가정, 민족적 가정, 국가적 가정, 세계적 가정 실체권이에요. 해방권! 실체권! 소유권!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신사장!「예.」이 신(신발)이야, '하나님 신(神)' 자야, 무슨 신 자야?「아버님께서 '하나님 신' 자로 지어주셨습니다.」'하나님 신' 자였나?「예.」돈을 쓰더라도 뭘 도와주더라도 자기의 호텔이 도와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전부 다 하나님이 도와준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호텔, 선생님의 호텔의 이름을 가졌으니 도와준다고 해야지 신사장이 도와준다면 그 전부 다 신사장의 기준보다도 받은 사람이 감사하게 된다면 신사장이 복을 빼앗기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선생님을 중심삼고 뭐 만수무강이에요, 무강?「예.」'만수무강하시옵소서!' 하고 정성들이는데 그 정성에 빚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이상 건강해야 된다 이거예요. 80살 넘을 때까지는 젊은 사람한테 안 지겠다 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아버님보다 나이가 어려요, 많아요? 안 져요, 안 져. 전부 다 뜻을 중심삼고는 아들딸이 수두룩하고, 여러분이 수두룩하지만 안 집니다. 안 진다구요.
그 말이 뭐냐? 하나님 중심삼고 복을 받겠다가는 거지 된다구요. 구들장이 막힌다구요. 빼앗긴다는 거예요. 정성이 무서운 거예요. 개미가 담벽의 한 알 한 알 모래의 흙을, 모래알 시멘트를 전부 뜯어낸다는 거예요. 구멍이 뚫어지는 거예요, 구멍이. 그 성의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정성들이는 민족은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그래요. 종교권이 그렇습니다. 통일교인은 끝까지 뭐라구요? 개미 이상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하나하나 가정을 전부 다 빼 보라구요. 나라가 망해요. 나라가 없어진다구요. 내가 시작하면 이것은 천년 만년 가기 때문에 그 나라는 없어지게 된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에 사탄세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철칙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래, 일족을 소화하고도 남아야 돼요. 못 하면 안 돼요.
다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못 했으면 나는 책임 안 집니다. 자기들이 책임져야지요. 나는 내 갈 길을 간다구요. 임자들은 거기에서 책임했으면 와서 접붙일 뿐이지요. 선생님이 가는 길에 종족 복귀, 민족 복귀, 국가 복귀, 전부 다 고리를 남겨놓고 가는 거예요. 걸리게 되면 그것이 넘어설 때 재까닥 걸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선생님을 따라가면 돼요. 걸 수 있는 것이 없게 된다면 그 민족은 전부 다 벌판에 뭐라고 할까, 살아 있지만 전부 다 죽은 거나 마찬가지예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선생님이 재차 전부 다 이걸 수습해 주어야 된다구요. 법으로써 수습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법을 중심삼고 수습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일으키면 나라 법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법 가운데 태어난 것이 2세입니다. 건국과는 상관없다 이거예요. 전통적인 사상을 그들은 못 지켜 나가요. 그래서 1세들이 중요한 것이 전통과 사상의 전권을 전부 다…. 2세들이 갈 길을 책임지는 전통적 사상을 확립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2세들까지 책임졌나, 안 졌나? 오늘 이러한 날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보고하는 것도 이후에 모든 원하는 것을 중심삼고 '부모님, 하나님, 축복을 비나이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복을 빌어주시옵소서!' 이래야 되는데, 그 말을 안 했다구요. 그 복을 빌어주어야 하는데, 기도를 간단히 한 거예요. '영계의 가정들이 지상에 와서 참부모의 공로의 입장에 서서 해방적인 조건에 걸리지 않기를, 전부 다 노력하기를 바란다. 그런 명령을 지시한다. 아멘!' 한 것입니다.「아멘!」
그래서 다 이루었다구요. 그래, 길에 막힐 것이 없어요. 무엇으로 막겠어요? 사탄이나 무엇이나 아담 해와로부터 전부 다 복귀시대에 있어서 아담이 그 자리에 가면 사탄도 '그 원하는 것이 뭐야?' 할 때 '아담의뒤를 따라가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 간절히 해야 하는 거예요. 우주를 대표한 초점에서 하니 간절히 간절히 몇천 년간 수고했던 그 자리를 전부 타고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다 주었으니 이제부터 여러분이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줬는데 백 퍼센트 줬다구요. 여러분을 위해서 부모님의 가정이 다 나누어 줬으니 여러분 자녀에 있어서는 70퍼센트, 소생 장성권에 있고 부모님은 완성권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30퍼센트를 헌납해야 한다 이거예요. 30퍼센트만 내게 된다면 세금이 없어요. 세금은 귀찮지요? 얼마나 해방이에요? 만국의 어디를 가든지 아이 알 에스(IRS;재무부 내국세국), 국세청이 있어 가지고 조건 걸고, 도적놈의 새끼들같이 빼어가는데 말이에요.
자기의 모든 가정이 그런 철칙만 지킨다면, 소생 장성을 지나 해방 완성권에 있어서 30퍼센트, 그것을 하게 된다면 70퍼센트는 달려 넘어가는 거라구요. 소생, 장성이 없는 완성은 없습니다. 그럴 수 없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축복은 70퍼센트입니다. 7수라구요. 7수는 사탄편, 3수는 하늘 수지요? 이렇게 해 가지고 3수로 종적인 면에 연결되면 횡적인 면은 자동적으로 연결되어 돌아가느니라!「아멘!」알겠어요?「예.」
그래, 세금을 바쳐야 돼요. 세금을 약탈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오늘날 임자들도 몰랐지요. 천상세계의 사람과 공금을 아무렇게나 쓰면 큰일나는 거예요. 영계에도 가정적 지옥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그냥 그대로 재판이 돼요. 통일교회 진짜 천국에 들어가는 가정, 낙원에 들어가는 가정, 중간 영계에 들어가 있는 가정, 지옥 들어가 있는 가정, 감옥이 있다구요. 그것이 연장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 영계는 전부 다 없어지고 그와 같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빨리 해소되어야 돼요. 낙원이 없어지면 자꾸 작아진다구요. 자꾸 작아지면 중간 영계도 자꾸 작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전 교육하는 거예요. 선전하고 교육한다는 거예요. 방송을 해 가지고 무슨 교육을 하느냐 하면 원리 교육하는 거예요. 탕감복귀해 나왔다는 것을 다 잘 알기 때문에 과거를 회상하고 회개하고 용서를 빌고 현재의 참부모님을 모시지 못한 것을 이제 지상에 와서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도 모시고 그 가정을 나라도 모시겠다고 해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전통 앞에 수평이 되어 가지고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할 일이 뭐가 남았어요? 세금 받아 가지고 나라의 교육기관에 쓰는 거예요. 앞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관공서를 전부 불사르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시대의 것을 복귀시켜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불살라야 되겠어요, 그냥 둬두어야 되겠어요?「성별해 가지고 그냥 쓰시지요? (김흥태)」성별?「예.」성별하면 뭐가 되겠나?「그러면 불살라야….」나라에 성주를 전부 다 뿌려야 돼요. 성주를 가지고 지금 이제 살아남았지요? 성주를 먹어 가지고 타락권 해방이 다 된다는 거예요. 만물까지 먹여주어야 된다구요. 전부 다 하나님께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만세계 지구성에 성주를 비행기로 해 가지고 쭉 뿌려 주면서, 전부 다 안 하더라도 말이에요. 주요 도시만이라도 뿌리면서 기도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나라 망하라 하면 망하는 거예요. 딱 못 벗어난다구요. 다 해방을 선포해 가지고 안 되게 될 때는 어떻게 하느냐? 해방을 다 선포했다구요. 안 되게 되면 제재시키는 거예요. 나라가 생긴다구요. 알겠어요?
천국 들어가게 될 때, 이 땅 위에서 전부 다 합격자를 들여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합격된 자들만 보낸 것이 아니라 그냥 들여보냈기 때문에 저나라에 중간 영계가 있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중간 영계라든가 낙원 가정이라든가 혹은 지옥 가정이 없게끔 깨끗이 정비해서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확실히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영부영 살 수 없습니다. 땅에서 완전히 합격된 가정으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전부 조건에 걸리지 않고 해방적 입장에서 직행할 수 있게끔 가정을 여러분이 만들어야 돼요. 그것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예요. 다 갈 수 있게끔 축복했지요? 하이웨이(highway;고속도로) 닦아 놨지요?「예.」자동차가 되어 있고 기름만 주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못 한 가정들이 되면, 복잡합니다. 에미 애비 전부 다 아들딸 제멋대로 안 된다는 거예요. 제재 받고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지상에 있어서 전부 다 용서받더라도 말이에요. 앞으로 그래요. 죄를 지으면 사형선고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열 사람을 죽이고 백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데, 그놈의 자식을 전부 다 잘라 버려야지 그냥 내버려둬요? 그러면 거기의 형(刑)을 중심삼고 사형을 얻어 가지고 죽을 자리에 갖다 놓는 거예요. 저 국경지대 북극 남극에 내버려두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1년 2년 3년, 한 5년쯤 가서 비행기로 돌아보고 살아 있으면 말이에요. 죽을 녀석인데, 곰의 밥이 되고 말이에요 흙으로 돌아가야 될 것인데 그래도 정성들여 가지고 하늘이 용서하면 사는 거예요. 살아 있는 사람들은 서로서로 모여서 무기형과 같이 되어 가지고 지상에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그 사람들을 얼마든지 공짜로 불러다 쓸 수 있습니다. 무슨 노동판, 나라의 공적인 건설이라든가 할 때는 어느 누구든지 불러다 쓸 수 있는 거예요. 아무 데 어디 우루과이에 몇 사람이 들어왔다더라 하게 되면 모범적인 사람들로 공공 단체에서 써야 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에 대한 공임을 말이에요. 전부 다 70퍼센트든지 30퍼센트는 전부 다 나라에 바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죄수'라는 옷들을 입고 몇 급 몇 급 이렇게 써 가지고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 집집마다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가 들어갈 집을 찾아가서 '내가 할 일 없습니까?'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절대순종·절대사랑·절대복종하기 위해서 자기 몸을 투입하는 거예요.
그때는 감옥이라든가 형무소가 없어집니다. 경찰서도 없어진다구요. 다 알아요. 자기의 마음이 아는 거라구요. 영계의 조상들이 전부 다 관리하고 하늘과 통하고 양심적으로 아는 것입니다. 현실이도 하늘과 통하고 자기들한테 다 알려 주지? 그 마음을 못 속여요. 해방될 수 있는 입장이 되니까 자기의 마음이 아주 기뻐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땅에서 청산하고 저나라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저나라에 가면 범죄자들은 그냥 그대로 못 들어갑니다. 영계의 소생권, 낙원 전부 다 영계의 감옥을 거치고 거기서 수련해서 다시 분별된 몸 마음을 검증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전부 다 수정체같이 비춰 볼 수 있어서 깨끗이 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감정해 가지고 그 정도의 기준에 가는 거예요. 다시 올라가야 하는 거예요. 그래, 감옥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 제일 문제가 남자로 태어나 여자를 무시하고 여자로 태어나 남자를 무시하면 걸리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무시하는 것이 하나님의 본성을 무시하는 것 아니예요? 그래, 인간의 그 가치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 이상형이에요. 그리고 공금이에요. 사람이 영양소를 먹고살지요? 동물을 먹고사는데 그것이 전부 다 영양소라는 말이에요. 바다의 물고기로부터 식물로부터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그것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것을 함부로 취급하지 말라 이거예요. 전부 다 인사조치를 잘못하면 문제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주인 된 입장에서 모든 하나님의 지은 물건을 낙취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국가 재산 낙취죄가 되는 거예요. 사랑하고야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위해서 이제 바다의 고기를 양식해야 된다는 거예요. 양식해야 돼요. 그 시대로 넘어가면 양식한 고기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우물 안에 잡아넣어 가지고 길러서 잡아먹으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든 그대로의 것이 자연의 고기지요?「예.」전부 다 바다의 종자를 없애면 안 된다구요. 번식을 하게 되면 사람이 몇 십억으로 불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고기들이 꽉 차 있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강의 고기들이 마르게 되면 그건 다 타락한 인간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양식을 해서 현재의 입장에서 불려 가면서 잡아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종(種)이에요. 식물이든 무엇이든 전부가 없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전부 다 재정비하는 것입니다. 세계대학연맹을 중심삼고 식물과면 식물과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그만 식물이라도 박물관에 보호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그 물건을 절대 멸종시켜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박물관이 생긴다구요. 남미에 제일 종합적인, 제일 원초적인 모든 물건들이 다 모여 있다구요. 고기도 많고 식물도 많고 다 그렇지요? 여기에 있어서 전부 다 동물 박물관, 곤충 박물관을 짓는 것입니다. 하나의 고기만 해도 종이 얼마나 많아요? 수십 가지 수백 가지가 된다구요.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와서 그것을 배워야 돼요.
그러면 하나의 교육의 본산지가 되는 거예요. 에덴동산을 지어 가지고 아담과 해와에게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못하고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지 못하고 타락했다구요. 사랑의 도리를 하나님이 가르쳐 주어야 하는데, 그 가르쳐 주려던 전통을 못 받았다는 거예요. 이제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 전통의 도리를 세워주는 것입니다. 자기가 무슨 고기이든지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는 거예요. 밥 먹는 것보다도 어떤 것보다도 더 사랑해야 합니다. 아들딸은 일하러 다니지만 말이에요.
그게 다 재미예요, 재미. 취미산업입니다. 취미라는 것은 환경적 여건을 말하는 것이고, 재미는 주체 대상의 사랑이상에 뿌리를 박을 수 있는 것이 재미라는 것입니다. 재미라는 것이 혼자 재미있어요? 혼자 그렇다면 미친 것이 됩니다.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만물을 하나님이 미래의 이상적 우주보다 더 큰 사랑의 상대를 위해 연료로써 공급하기 위한 입장에 세웠기 때문에 사랑권 내의 인연을 안 가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만물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1960년대, 1970년대 낚시하고 1963년도부터 해양산업 중심삼고 바다 중심삼고 왔다갔다한 거예요.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벗어나 바다 밑창까지 해서 육지로 다시 가는 거예요. 재창조의 과정은 창조의 과정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자르딘에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와야 됩니다.」이것 끝나고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가면 어떻게 해요?「그래도 와야죠.」하나님을 모시고 전부 다 환고향해서 나라를 찾게 되면 여기에 올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알긴 아누만. 지금 나라가 없어요. 우리 나라가 없다구요. 이번에 전부 다 축복식을 할 때 일본나라가 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일본의 책임자는 두 나라의 책임자는 전부 다 한국의 책임자가 넘버 원이고, 둘은 하나가 되라 이거예요. 그래서 초등학교로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어떻게 하는 것도 다 지시해 놓고, 이러한 말을 해 놓고 축복 기지를 이동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을 전부 폭파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가 실패했으면 말이에요, 아버지가 책임진다 그 말이에요.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책임자들은 한국에 가게 되면 부책임자가 된다고 했지요? 횡적으로 하나된 다음에는 종적으로 다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종적으로 세계가 하나가 되는 날에는…. 그래서 이러한 문제가 있겠기 때문에 전부 다 일본에 360개 지구를 만드는 데 있어서 한·일가정의 한국 사람으로 책임자를 바꾸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일본을 잘라 버리게 되면 복귀섭리에 지대한 문제가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딸들을 두는 거예요. 그러한 조건을 걸었기 때문에 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 여편네 자리를 아버지가 책임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버지가 어머니를 책임져 가지고는 전부 다 딸들을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딸들이 책임을 못 하고 있거든요. 세 딸들이 전부 다 못 하는 것을 교육해 가지고 지도하면 바른 궤도에 바로잡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을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한다구요. 재산이나 섬나라까지, 나무들까지 전부 다 뿌리가 없게끔, 종자가 없게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폭파해 버려야 돼요. 잘라 버려야 한다구요. 이러한 무서운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자기가 알 게 뭐예요? 선생님이 해줘야지요. 뭐 한국으로 이동한다고 해서 일본 간나들은 그럴 것 그런다고 하는 거예요. 죽었던 것을 전부 다 수술해 가지고 접붙여 주는 것을 모르고 말이에요. 그것을 선생님이 준비했나, 안 했나?「준비하셨습니다.」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
조총련도 전부 다 하나 못 됐습니다.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되라고 했는데, 김명대 중심삼고 어떻게 해서든지 그 간부들 중심삼아 가지고 1980년대까지 몇 녀석이라도 하나되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복귀노정에서 선생님이 언제나 세 여인하고 한 남자를 데리고 나온 거예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예.」박을룡씨를 세울 때도 마찬가지예요. 세 여인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 만들려고 했지만, 그 세 여인들이 박을룡씨에게 돌아간다고 해서 따라가면 안 돼요. 따라갔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라구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할 텐데. 따라 나왔다면 그 할머니도 뒤로 따라붙는다구요.
오늘날 그렇기 때문에 박씨들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전부 중도파들이에요. 박씨들이 그래요. 박보희가 아무리 잘하더도 기성축복가정이기 때문에 곽정환이 발바닥에서 핥아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박보희! 그럴 수 있어? 축복의 정착은 야곱 가정부터예요. 야곱 가정의 열둘부터 땅에 정착한 거예요. 땅의 축복가정이 해결될 때까지는 곽정환을 인사조치하게 되면 대가, 줄이 끊어져요. 산맥이 끊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억6천만쌍, 전부 다 그 전에도 곽정환을 세웠다구요.
그래, 협회장 할 때 몇 가정까지 축복했나? 곽정환이 언제 협회장 되었어요?「1992년입니다.」그렇기 때문에 3만쌍 귀일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곽정환을 전부 다 전권대사로 세운 거예요. 육해공군 전체를 맡아야 돼요. 병이 났으면 잘라 버려야 합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이 3분의 1이라도, 전부 다 소생 장성 완성 시대에 귀퉁이에 벌레가 먹었더라도 그것을 데리고 가야 한다구요. 나무가 벌레가 먹었다고 그것을 따버리면 나무가 죽는 거라구요. 문용현!「예.」문중이 하나되어 가지고 곽정환이 평하려고 했더랬지?「그렇지 않았습니다.」뭐가 안 그래? 그렇지만 절대로 그 말을 듣지 않았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물론, 그것도 내 책임이에요. 그가 잘못했다면 그것도 내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책임을 못 해서 부서까지 왔으면 문제가 복잡합니다. 그 때까지도 가만 놓아두면 문제가 복잡해요. 끝까지 전부 다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체제 아래에서 이것이 은행 관리까지 가느냐 안 가느냐 하는 것도 전부 다 곽정환이 해야 한다구요. 대신자로서 전부 다 이사장을 만들었지만, 그것도 박 뭐라구요?「홍조!」박홍조도 곽정환의 말을 듣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닦아준 기반, 경남 주권시대의 기반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박준규는 박대통령 밑에 있던 사람이고, 그 다음에 박태준, 김대중에게 연결되어 가지고 현정부의 주된 책임자라구요. 그 다음에 뭐예요?「박철언입니다.」박철언이 거사에 있어서 김대중을 가까이 하느냐, 김종필을 가까이 하느냐? 김종필하고 김대중을 돌아다 봐 가지고 셋이 딱 밀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리 가서는 안 됩니다. 거기 갔다가는 박씨가 승리로 끝나지 못하고 실패로 끝나는 길을 간다는 겁니다. 그래, 박홍조 보고, 박 뭐예요? 국회의장 박승규?「준규입니다.」준규! 박태준, 박철언 하나 만들라고 한 거예요. 내가 그렇게 지시했다구요. 불알 붙들고 놓지 말고 달라붙으라는 거예요. 곽가 가지고 안 되겠기 때문에 박씨를 시켰어요. 박봉애씨 자기 절반을 전부 다 쓰고 갔기 때문에, 절반을 했으니 끝장까지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박순천, 박봉애, 박대통령! 이상하지요? 박봉애는 내 아벨적 해와예요. 박순천 아래 이것을 해 가지고 쓴 것입니다. 자유당 이건 전부 다 천사장이에요.
이걸 걸고 통일교회 세계 선교니 전부 다, 선생님이 1962년도에 미국 갈 수 있는 거예요. 62년도에 갔더라면 오늘날 이런 고생을 안 해요. 그런 기대를 다 내놓아 버렸어요. 국가 기준이 안 되었기 때문에 면접 해 가지고 몇 년에 갔나?「1972년에 가셨습니다.」10년 통해서 1974년도부터 미국에 왔던 것인데, 10년이에요. 통일교회를 지킨 거예요. 전부 다 수리적인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알아야 통일교회의 역사를 알고 통일교회 역사를 알아야 자기가 설자리가 어디인지 아는 거예요. 자기들이 꼬리잡고 다녀봤자, 역사가 비판을 하고, 역사가 비판을 받아 가지고 그 나라의 충신 자리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기 꼬리 되는 분야의 몸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하나님의 주류의 역사와 모든 인류 역사의 주류를 알아야 돼요. 주류를 맞추어 가지고 자리를 엮어서 하나님의 사랑 전권을 중심삼고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점령해야 돼요. 그것을 모른다구요. 어떻게 점령하는지 모른다구요. 점령을 해도 앞으로 갈 길을 모르는 거라구요.
박동하!「예.」박동하도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지?「예.」그러면 자기 책임은 어떻게 할 거야?「예?」자기 책임은 뭐 어떻게, 책임은 어디서 할 거예요, 선생님 따라다니면?「영계 가서 따라가겠습니다.」영계에 가서 자기가 따라다니겠나? 봄철에도 천대받는 나무의 가지가 있잖아. 자기의 부처에서 책임을 다해야 돼요.「예.」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 따라다닌다고 되는 게 아니예요. 지상에 전부 다리가 있는데 남이 책임 다 해야 된다구.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까이 있는 사람은 다 정리했어요. 여자들은 다 시집보내고 남자들은 장가 다 보내고 말이에요. 현실이도 선생님하고 가까이 있으려고 하는데 결혼시켜 주려고 합니다. 결혼 싫어? 싫으면 말라구. (웃음) 선생님하고 관계되었던 사람 중에 독신축복한 사람들은 선생님에게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어디 가던 영계의 좋은 곳에 가서 마음대로 상대할 수 없으니 선생님이 가라는 대로 가야지요. 자기들이 섭섭해할까 봐 자기들은 하나님에게 물어보지 않고 들어가 가지고 결혼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안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고마운 것은 말이에요, '자기 어머니나 아버지 해주는 것은 싫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요전에도 후루다의 딸 말이에요. 16살 전후에서 일기 쓴 것을 자르딘에서 봤더니, '아이구, 부모들이 자기 신랑을 구해다 주는 게 싫다.' 한 거예요. '아이구, 참부모님이 해 주면 좋을 텐데. 참부모님이 안 해 주면 걱정된다.' 이거예요. 자기 멋대로 결혼할 수 없어요. 자기 멋대로 상대를 사랑한다는 그것 자체가 용납할 수 없다구요.
여기 뭐인가? 엄영미? 엄영미는 축복 받기 전에 '주동문이 내 상대다.'라고 알았다며? 그래, 남편은, 내 상대는 주동문이라고 생각했나?「아니요, 저는 이름도 몰랐습니다.」주동문이 상대라면서 그날부터 그렇게 생각했나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예.」축복하기 전부터 주동문이 자기 상대라고 알았다며?「그러한 꿈을 꿨습니다.」아, 글쎄 꿈을 꿨으니까 주동문은 내 남편이다 마음 두고 있었느냐고 물어보잖아. 그래, 주동문하고 만날 것을 선생님이 어떻게 그렇게 맞췄을까? 그것이 수수께끼예요.
세계 전부 다 결혼하는 사람들을 매치시키는데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예요. 손발이 알아요, 손발이. 전부 다 손발이 알아요. 몸이 알아요. 벌써 척 대하면 시선이 달라지고 눈이 돌아가고 머리가 돌아가는 거예요. 교만하면 말이에요, 반대로 맞춰져요. 그렇기 때문에 땅끝에서부터 땅끝까지 사람들 이름까지 갖다가 맞출 줄 아는 거예요.
그래, 보통 선생님이에요, 건달 선생님이에요, 사기꾼 선생님이에요? 그 비밀을 재작년, 3년 전에야 비로소 가르쳐 줬어요. 비밀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선생님이 하나님 없이도 이 몸뚱이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켜 나가는 때예요.
아담 몸뚱이가 그렇잖아요? 아담의 몸 마음이 하나된 그 옷자락을 중심삼고 복종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영계의 하나님과 관계없이 홀로 사탄세계의 주권과 관계된 것을 처리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복귀노정의 몸뚱이 국가, 영적인 통일을 한 다음에 지상통일은 영계에서 협조를 하게 된다구요. 선생님 혼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울 수 없어요. 완성한 아담은 도울 수 없다는 거예요. 인간 책임분담이지요? 하나님이 도울 수 없어요. 도우면 안 됩니다.
도울 수 있다면 말이에요. 아담 해와 타락한 직후에도 간섭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어야 되는데, 몇 년 7천년 넘어서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이런 한계의 기준을 세워 가지고 개재할 수 있는 섭리의 뜻이 연결될 수 있지만 말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게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시를 받아 가지고 지상에 처리했으면 하늘을 하자니 몸뚱이 가지고 전세계 사탄 모든 세계를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위대한 거라구요. 그거 어떻게 했느냐? 하나님도 신기한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다 넘어왔느냐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 가지고도 사탄을 굴복시켜 나온 거라구요. 어머니도 그래요. 아버지와 먼저 영적으로 하나되어야 하겠나, 몸뚱이로 하나되어야 되겠나?「영육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지을 때 무엇을 먼저 지었어요?「육신을 먼저 지으셨습니다.」육신을 먼저 지었어요. 육신으로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절대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선생님과 일치되어서 영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렇기 때문에 특별히 기도해서 해결해 온 게 아니예요. 얘기를 하지 않고 내가 가만히 둔다구요.
그러니 현실이 같은 여자가 어머니보다 영적으로는 앞서 있지요.「아닙니다.」복귀 과정에 있기 때문에 그래요. 전부 다 오빠와 같이, 약혼녀와 같이, 아버지와 같이 가르치는 거예요. 그래서 못 떨어져. 선생님과 못 떨어진다구요. 어디에 갖다가 버리더라도 산을 넘고 이래 가지고 바다를 넘고라도 오게 되어 있지.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대번에 사랑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을 사모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나쁜 명찰이 붙더라도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사모하고 울고불고 하게 되면 천상세계와 수평이 이루어져요, 수평.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컨트롤해 주고, 하나님이 살아 가지고 컨트롤 해준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비밀을 다 얘기했다구요. 몸뚱이 가지고 세계를 요리해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몸뚱이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함부로 내버려두면 안 된다구요. 더 무서운 거예요.
자, 이제는 밥을 먹을꼬, 갈꼬? 「진지는 드셔야죠.」 한 3일쯤 놀고 갔으면 좋겠다. 「9시가 넘었는데 아침 드세요. (어머님)」 9시가 넘었어? 「예.」 9시 10분이 넘어가는구만. 딱 9시 10분이에요.
「자, 일어나서 인사하세요. (어머님)」 걱정하지 말고 냅다 밀어붙이라구! 「예.」 참된 가정이다, 참된 부모다, 참된 부부다, 참된 아들딸, 순결을 지키고 전통적 핏줄을 이어받은 왕자 왕녀를 사탄이 상대할 세계가 없다 이거예요. 자신을 가지고 나가라구요. 알겠어요? 「예.」(경배) 다들 선생님이 필요해? 「예.」
몇 명이나 모였어?「초등학교 5학년 6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21일 수련을 와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3박4일 수련생, 40일 수련생 해서 전체 1천2백 명이 있습니다. 대학생 40일 수련생도 같이 있습니다.」한국 학생들만이야?「한국 일본 서구 40일 수련생도 여기 같이 있습니다.」일본도 와 있어?「예, 동시통역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말로 하시면 됩니다.」그래.
어디, 일본 학생들 손 들어 봐요.「학생이 아니고 3일 수련에 참석한 일반 식구들….」일본 식구들 중에 2세들 있어요?「예, 있습니다.」일본 학생들 손 들어 봐요. 몇 명 왔어? 그리고 한국 학생! 우와! 대부분이 한국 학생이구만. 그 다음에는 어디야?「서양 식구들입니다.」통역 다 알아들어요?「예, 동시 통역하고 있습니다.」동시 통역?
무슨 얘기를 해 줄까? 여기 나이 많은 서양 사람에게 해 줄까, 한국 학생에게 해 줄까, 일본 학생에게 해 줄까?「한국 학생에게요!」「다 해 주세요!」일어서서 해요, 앉아서 해요?「앉아서 하십시오!」그래. (박수) (판서하심) 이게 뭐예요?「젊은 학생시대!」젊은 학생시대는 자랑이다! 한번 해 봐요!「젊은 학생시대는 자랑이다!」
무엇이 자랑이에요?「젊음이 자랑입니다.」희망이 자랑입니다, 희망. 희망이 크다구요. 여기에 1천2백 명?「1천2백 명입니다.」1천2백 명이면 1천2백 명의 젊은이들은 1천2백 명 이상의 희망이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꿈이 많지요, 꿈? 그렇지요?「예.」선생님 같은 사람은 꿈이 있겠나요, 없겠나요?「있습니다.」선생님은 뜻을 이룰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꿈을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 꿈이 점점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지만 학생들은 얼마든지 꿈을 가질 수 있어요.
선생님도 여러분 학생시대와 같은 때가 있었겠나요, 없었겠나요?「있었습니다.」그때 뭘 했을 것 같아요?「과학자요.」아이구! (웃음) 여기 1천2백 명의 젊은이들과 같았다 이거예요. 놀기도 좋아하고, 싸움도 하고, 산에 가서 토끼도 잡고, 여우도 잡고, 사슴도 잡고, 바다에 가서 고기도 잡고…. 그때는 꿈이 많았어요. '산에 뭐가 있나?' 해서 들추고 말이에요, '바다에 뭐가 있나?' 하고 들추고, 그 다음에는 '저 산 너머에는 뭐가 있나?' 하고 보이는 산을 전부 다 들춰보고 그랬다구요. 그런 것들이 궁금해 가지고 전부 다 헤치고 다녔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예.」
그래, 청평 수련회가 있다는 걸 언제 알았어요?「3년 전에….」3년 전? 여기 청평 수련회가 몇 회째인가?「1995년도 1월 19일부터 시작했습니다.」3년 전이면 여러분은 몇 살 때야?「열일곱 살 때입니다.」열곱 살? 이놈의 자식들, 3년 전에 알았다면 너희들 부모님들이 축복을 안 받았구만. 축복받았어? 청평 수련이 있다는 것을 왜 3년 전에밖에 몰랐어? 그 전에 알아야지. 할 수 없이 들어왔구만.
원해서 들어왔어요, 부모님이 가라고 해서 들어왔어요?「원해서 들어왔습니다.」얼굴도 참 좋다! (웃음) 웃는 모습을 보니까 전부 다 이러고 웃는데. (표정을 지으심) 이러고 웃는다구요. 자기들이 원해서 들어왔으면 자랑스러워하고 그럴 텐데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니까 이러고 웃지. 원해서 들어온 사람은 3분의 1도 안 될 거라구요. 어때요? 선생님 평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지요?「예.」 그래, 하나님을 믿는 거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좋아합니다.」좋아한다면 하나님을 제일 가깝게 가르쳐 주는 곳이니까 벌써부터 오고 싶어하고 그래야 할 텐데, 3년 전에야 알았다는 것은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 아니예요?「아닙니다.」안 그래요?
하나님을 봤어요?「아니요.」그럼, 누구를 봤어요?「참부모님을….」참부모가 어디 있어요?「앞에 계십니다.」(웃음) 늙은 영감이 무슨 참부모예요? 늙은 부모를 원하는 사람 있어요? 그래, 젊은 부모여야 할 텐데 늙었으니까 참부모가 아니지 뭐.「아닙니다.」
그래, 참부모는 도대체 뭘 하는 사람이에요? 그걸 물으면 곤란하지요? (웃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무슨 부모예요?「거짓 부모입니다.」그러니까 집에 가서 오늘 청평에 온 그 팔십 난 할아버지가 우리 참부모고,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놓은 그 새파란 어머니 아버지는 거짓 어머니 아버지라고 그래 보라구요. 그랬다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기분 좋았겠나요, 나빴겠나요?「나쁩니다.」얼마나 나빴겠나요? 살려 주고 싶었겠나요, 때려죽이고 싶었겠나요?「때려죽이고 싶었겠습니다.」(웃음) 그래서 매를 더러 맞았어요? 통일교회에 나간다고 매 맞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에는 다 축복받은 가정이기 때문에 매를 안 맞았겠지요. 지금 여러분의 부모나 선배들은 옛날에 매도 맞고 쫓겨나기도 하고 별의별 일이 많았어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랬겠어요? 누구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가 욕을 먹고, 쫓김당하고, 동네에서 손가락질 받고 그렇게 되었느냐 그 말이에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해서 그랬어요, 선생님이 잘못해서 그랬어요, 나라가 잘못해서 그랬어요?「나라가 잘못해서 그랬습니다.」그거 알아야 돼요. 왜 반대를 받았을까요?
지금 선생님 얼굴을 보면 잘생긴 선생님이에요, 못생긴 선생님이에요?「잘생긴 선생님입니다.」발라 맞춘다는 말 있지요? 발라 맞춰서 그래요?「아닙니다.」본래부터 좋아서 그렇게 '우리 선생님 잘생겼다. 잘생겼다고 얘기 한번 하고 싶어서 오늘 만났으니 한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해요, 물어 보니깐 해요?「본래부터….」 여기에 젊은 처녀들이 많은데 말이에요, 시집갈 때 선생님 같은 할아버지라도 잘생긴 할아버지라면 시집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어요.」(웃음) 다 웃는다, 뭐!
그러면 젊은 처녀 총각들의 소원이 뭐예요? 아까 말한 꿈, 꿈이 무슨 꿈이에요?「이상가정 완성입니다.」꿈이 무슨 꿈이에요, 꿈?「참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참가정? 어떤 가정이 참가정이에요? 그거 말하기 힘들지요?「축복이요.」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이라야 참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을 알아요? 봤어요?「아니요.」그렇다면 보지도 못했으니 참가정은 모르는 거 아니예요? 볼 수 없다는 거지 뭐.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이 참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참가정도 필요하지만 희망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을 어떻게 아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큰 소원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얼굴을 보니까 알지요? 어떻게 생겼어요? 선생님 눈이 커요, 조그마해요?「조그마합니다.」그럼 코는?「큽니다.」귀는? 크다구요. 키는?「큽니다.」키는 보통이고, 몸뚱이는 어드래요?「큽니다.」뚱뚱하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학생시대에는 씨름도 잘하고, 운동을 못하는 것이 없었어요. 축구도 하고, 복싱도 하고 말이에요. 주먹이 작지만 힘이 있다구요. 악력이 좋다구요.
그렇게 볼 때에, 선생님은 하나님을 아는지 어떤지 알아봤어요? 선생님이 아는 하나님하고 여러분이 아는 하나님하고 같아요, 달라요?「다릅니다.」얼마나 달라요?「천지 차이입니다.」천지 차이? (웃음) 그 천지 차이를 어떻게 다 메울래요?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어요?「우리 인간을 닮았습니다.」여러분 닮았어요?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느냐 말이에요. 여러분은 누구를 닮았어요?「하나님이요.」아버지 어머니를 닮았지 뭐. 아버지 엄마를 닮았다는 거예요. 수천 대 아버지 엄마를 통해 가지고 닮아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수천 대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조상들은 누구를 닮았어요?「할아버지를….」할아버지의 또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왕초 할아버지가 누구예요?「아담입니다.」아담의 아버지는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거기까지 가는 거예요. 우리 인류의 조상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의 아버지 어머니가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하나님이 멀어요, 가까워요?「가깝습니다.」그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 조상의 모양을 닮아 난 것이 나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는 어떻게 생겼느냐? 눈이 둘이에요, 하나예요?「둘입니다.」여러분 코의 콧구멍이 둘이에요, 하나예요?「둘입니다.」입이 하나예요, 둘이에요?「하나입니다.」귀는 몇이에요?「둘입니다.」손은 몇이에요?「둘입니다.」둘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오관(五官)이라는 거예요, 오관. 오관 알아요?「예.」감각기관이 다섯 개라는 거예요. 오관 알아요? 파이브 센스, 오관이에요.
그러면 아담의 눈이 세로로 생겼겠어요, 가로로 생겼겠어요?「가로로 생겼습니다.」나 닮았다는 거예요, 아담. 제일 빠른 것이, '아담은 누구 닮았느냐?' 하면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닮았다고 하면 됩니다.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한번 해 봐요. 왜 이래요?「하나님이 이렇게 생겨서….」하나님과 우리 조상들도 다 나를 닮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보는 눈이 몇만 개일까요? 어디 세어 봐요. 60억 인류는 1백20억 개라구요. 세상 눈도 그러는데, 그 수천 배 조상들까지 하면 몇천억의 눈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눈이 무엇을 보고 싶었을까요? 무엇을 제일 보고 싶었을까요?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태어나 가지고 제일 보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엄마, 그 다음에는 누구라고요?「아빠.」아기가 그 복중에 있을 때, 그 물 가운데 있을 때 '만나고 싶은 것이 누굴꼬?' 하고 물어 보면 들을 줄 알고 대답할 줄 안다면 대답이 뭐겠어요? '아이고, 세상에 나가게 되면 엄마 아빠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봤어요?
왜 엄마 아빠를 보고 싶어해요? 엄마 아빠를 왜 보고 싶어하느냐 이거예요. 젖을 먹기 위해서. 안 그래요? 아 그거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돼요. 왜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느냐? 젖을 먹기 위해서. 그러면 엄마 얼굴을 더 좋아했겠나요, 젖을 더 좋아했겠나요?「젖을 더 좋아했겠습니다.」(웃음) 그렇기 때문에 젖을 붙들면 놔야 되겠나요, 안 놔야 되겠나요?「안 놔야 됩니다.」젖을 붙들게 되면 어머니 얼굴은 관심 없고 붙들고 '왁 왁 왁' 하고 빠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맛있게 먹어야 되겠나요, 맛 없게 먹어야 되겠나요?「맛있게 먹어야 되겠습니다.」맛있게 먹으면 어머니에게 도둑놈이에요, 어머니의 후원자예요?「후원자입니다.」후원자일 게 뭐예요? 어머니의 피살을 빨아먹는데? 여러분, 여름이 되면 모기가 있지요?「예.」모기가 자기 얼굴에 삭 앉아서 피를 빨게 되면 어떻게 해요? 뺨을 찰싹 때려서 뻬짱코(눌려서 납작하게 된 모양)를 만드는 거예요, 뻬짱코. 일본말로 뻬짱코라고 해요. 그거 할 줄 알아요?
그런데 어머니는 그저 하루에 세 번씩, 세 번이 뭐야? 다섯 번 이상도 먹이지. 그저 오줌을 싸고 울게 되면 젖만 대주면 꼴깍 꼴깍…. (웃음) 바쁘다구요. 그 좋아하는 것을 보면 뭐 손을 이러고…. 여러분도 그랬겠지요. 다리를 젓고 이러다가 엄마 얼굴을 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아이구,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말이에요 엄마 얼굴은 미인이 좋겠어요, 추녀가 좋겠어요?「미인이….」아기 눈에 미인이 보여요? 미인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몰라요. 그러면 젖을 먹는 것보다도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을 더 보고 싶었겠나요, 덜 보고 싶었겠나요?「덜 보고 싶었겠습니다.」그거 다 여러분이 생각해 볼 문제라구요. 지극히 상식적이고 지극히 알 수 있는 문제인데, 그것에 대하여 지금까지 무관심하고 생각해 보지 않았다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는 데 있어서 엉터리밖에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세밀하고 뭐든지 계획적으로 해야 할 텐데 그런 것을 알 수 있는 젊은이들이 아니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여러분 젖 먹는 거 생각해 봤어요?「아니요.」이제라도 젖 먹고 싶지 않아요? (웃음) 사람은 젖을 먹고, 그 다음에는 뭘 먹어야 돼요?「밥을 먹어야 됩니다.」밥. 밥. 해 봐요. 밥.「밥.」밥이 그렇게 좋아요?「예.」사람이 산다 할 때 밥을 먹고사는데, 죽는 것도 밥 먹고 죽어요. 알아요? 밥을 먹으면서 죽는 거예요? 밥이 좋은 줄 알지만, 죽을 때 마지막 밥상은 제일 슬플 거예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죽을 때는 숟가락을 놓고 죽어요, 갖고 죽어요?「갖고 죽어요.」살 때는 숟가락을 쥐고 살아요, 내버리고 살아요?「쥐고 삽니다.」
그러면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고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있는데, 그게 왜 필요해요? 배고플 때 밥을 먹여 주기 위해서 필요해요, 싸움할 상대로서 필요해요, 또 사는데 말동무하기 위해서 필요해요?「사랑을 나누기 위해서….」사랑이라면 너무 비약하지 않아요?
초등학교도 못 다닌 사람이 고등학교 학생들이 아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사랑이 뭔지 알지 못하잖아? 수염도 안 났다구. 수염 났어? 시험해 봐, 났나, 안 났나. 수염이 나기 시작해야 사랑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구. 여자는 암만 만져 봐도 없지 뭐. (웃음)
남자가 수염이 나기 시작하면 도적놈 성격이 커 와요. 왜 또 '컥' 하고 웃노? (웃음) 사실이에요. 사실이 그런 거예요. 수염이 나기 시작하게 되면 동네의 말썽거리입니다. 옛날에는 고이 앉아서 밥도 잘 먹고 부모님 말도 잘 들었는데, 동네의 할아버지, 어른들 말도 잘 따라서 할 줄 알았는데 수염이 나기 시작하면 대가리를 젓는 거예요. '천지에 나밖에 없다! 할머니도 어머니도 누구나, 동네 아주머니 삼촌 할 것 없이 다 내 말 들어야 된다. 마음대로 하고 싶다.'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마음대로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흥하자는 거예요, 망하자는 거예요?「망하자는….」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흥하자고 마음대로 해요, 망하자고 마음대로 해요? 그때는 무엇인지 몰라요? 무엇인지 모르고 함부로 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수염이 난다고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데, 그 수염을 자꾸 깎아 버려야 돼요.
너, 수염이 났어? 났어?「예. 났습니다.」그걸, 핀 뭐라 그러나? 뭣인가?「족집게….」수염을 거울 보면서 족집게로 하나, 둘, 셋…. 몇백 개나 되는가 뽑아 봤어?「아니요.」이 쌍놈의 새끼! (웃음) 수염을 사랑해야 돼요. 할아버지들은 수염을 사랑하지요? 영화 같은 데 나온 것을 보면 말이에요, 대왕마마가 이래 가지고…. (웃음) 왜 웃어요? 그러는 거예요. 수염을 아껴야 되는 거지.
그러면 몇 개가 한 대예요? 1천 몇 개라면 해마다 한 번씩 뽑아야 되겠어요, 10년에 한 번씩 뽑아야 되겠어요?「매일 뽑아야 됩니다.」매일? 매일 뽑는다면 일도 못 하고 큰 일이지. 한 번 뽑는 게 얼마나 아픈데? 기분 나쁘게 이게 또다시 나오거든. 암만 뽑아도 또 나와요. 세 번 이상 뽑아도 또 나오게 되면 할 수 없이 그때는 포기해야 된다구요.
들어보라구요. 뽑는데 왜 뽑느냐 이거예요. '요것은 우리 조상 제1대 할아버지 수염이다.' 이렇게 뽑아 보라구요. 사랑이 되나? 둘째 번은 2대 할아버지, 3대, 천 대, 수천 대 할아버지, 이쪽은 또 할머니로 뽑아 놓는 거예요. 이렇게 할아버지 할머니를 뽑아 놓으면 쌍쌍이 되어 가지고 딱…. 그렇게 해서 다리를 놓아 보라구요. '내가 여기서 올라가자.'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뭐 하자는 거예요? 이 조상들보다 내가 좋은 조상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하느냐? 할아버지 수염보다도 내 수염이 나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비교할 것이 어디 있어요? 살은 비교할 수 없지만, 이 머리카락은 참 오래 간다구요.
죽어서도 말이에요, 장사한 무덤은 10년에서 12년쯤 되게 되면 다시 고쳐야 한다구요. 할아버지 무덤을 파 보면 머리카락이 썩었어요, 안 썩었어요?「안 썩었어요.」봤어?「아니요.」이 녀석, 슬쩍 하는 생각 있구만. '틀림없이 선생님은 안 썩기 때문에 저런 것을 물어 보지.' 이렇게 생각하고 '안 썩어요.' 하고 대답하지? 머리카락은 안 썩는다구요. 이거 한번 알아봐요. 선생님 머리카락도 썩겠나요? 머리카락을 하나씩 뽑아 주면 좋겠지요? (웃음) 선생님 머리카락을 갖고 있으면…. 프랑스의 누구? 유명한 누구라고? 무슨 폴? 나폴레옹. 나폴레옹의 머리카락이 몇억 달러 한다구요. 선생님 머리카락이 나폴레옹 머리카락보다도 비싸겠나요, 싸겠나요?「비쌉니다.」(웃음)
그러면 여러분 손 하나 잘라 가지고 바꾸자면 바꾸겠어요? 물어 보는데 답을 왜 못 해요?「바꿔요.」'바꿔요.' 하는데, 얼굴에 웃음을 웃다가 '바꿔요.' 이런다구요. (웃음) 그건 암만 대답해도 거짓말이에요. 웃음을 더 웃으면서 '바꿔요.' 해야지, 이러면서 '바꿔요.' 그래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내가 여기서 얘기하다 보면 머리카락이 하나라도 떨어질 텐데 말이에요, '청평 수련소에 아무 날 선생님이 왔다가 떨어뜨린 머리카락. 하나, 둘, 셋.' 보관해 보라구요. 여기 있는 사람이 그것을 갖고 있으면 백 원 주고 사겠나요, 천 원 주고 사겠나요, 만 원 주고 사겠나요? 그거 하나 가지면 수련비를 빼고도 남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거 우스운 얘기예요, 재미난 얘기예요?
오늘 이렇게 와서 뭘 하는 거예요? '청소년은 자랑이다.' 이렇게 써 놓았는데, 이게 펜이에요, 펜. 얼마나 비싸겠나요? 이거 찍은 사진과 요거 있으면 일본 돈으로 억 엔을 주고도 못 사요. 귀하다는 거예요. 하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그렇잖아요?「예.」앞으로 얼마나 가치가 있겠나요? 그런 얘기는 상식적인 얘기라구요. 하나님도 말을 할 수 있겠나요, 없겠나요?「있습니다.」하나님이 남자겠나요, 여자겠나요?「남자입니다.」남자같이 닮았겠나요, 여자같이 닮았겠나요?「남성을….」아이고, 남자가 들으면 기분 나빠요. 하나님 궁둥이가 여자같이 생기면 얼마나 좋겠나요? 나도 만지고 싶은데 말이에요. 또 하나님이 여자같이 젖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웃음) 어머니를 내놓고 하나님 젖을 만지면서 젖을 빨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 안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해 봤어요?「안 해 봤습니다.」이상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상한 일을 생각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이 문제지 정상화된다구요. 알겠어요?「예.」빨간 꽃만 있는 데에 노랑이가 있으면 그것이 보배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상적인 것만 생각하지 말고 이상한 것도 생각하자는 거예요. 이상한 것도 먹고 싶지요? 여자들은 그래요. 여기 청평 호수에 가서 고기 잡고 싶지 않아요? 잡고 싶어요, 안 잡고 싶어요?「싶습니다.」잡아 봤어요?「아닙니다.」
여기 40일 수련 받으러 왔다는데, 누가 40일 수련생이에요? 40일 수련생들이에요? 40일 수련생은 고기 한 마리라도, 피라미 새끼 한 마리라도 잡고 가야지.「예.」얼음이 얼어 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깨고서라도 잡아야지. 왜? 청평 기념물을 남기기 위해서, 청평 수련을 기념하기 위해서. '청평에 왔던 학생들이 밤에 자고 일어나서 얼음을 깨고 피라미새끼 한 마리를 잡았다.' 해 가지고…. 그걸 말려 가지고 싸고 해서 액자에 넣어 두면 이게 천지의 모든 사람들 앞에 자랑입니다. 남이 못 가진 것을 갖고 있는 그것은 남이 못 가진 세계에 기념의 물건, 표적의 물건이 되고, 하나의 조건 물건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맞습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이 40일을 지내면서 나무는 어느 나무를 제일 사랑할 거예요? 사랑하고 가는 거예요, 안 사랑하고 가는 거예요?「사랑하고 갑니다.」어디에 가든지 내가 지금 결심하는 그 자리에서 이 나뭇가지의 동서남북에 키스도 하고, 뜯어서 맛을 보고, '네가 내 사랑하는 존재다.' 하는 것보다도 '내 사랑하는 남자 여자는 언제든지 키가 10미터까지 자랄 수 없지만 너는 키가 크지.'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렇게 키가 큰 남편, 키 큰 색시를 얻는다.' 해 가지고 표시를 해서 기념물로서 안고 키스 한번 해 주고 못을 박아 놓고 아무개 이름을 딱 써 놓으면 얼마나 인상적이겠어요?
10년, 20년 후에 와 가지고 그것을 볼 때 어떨까요? 사랑하는 자기 여편네나 남편이 옆에 있을 때 여편네의 젖을 보고 좋아하겠나요, 못박혀 가지고 썩어진 말뚝 자체를 보고 좋아하겠나요?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자기 여편네예요, 자기 남편네예요? 물어 보잖아? 20년 만에 찾아와서 못 대가리가 녹이 나서 거칠어지고 썩어서 모가지가 떨어지려고 하는 걸 볼 때에, 20년 전에 자기가 결의하고 맹세하던 그런 입장에서 '내가 20년 전에 훌륭하게 되기 위한 그런 모든 표적이 여기에 있구만. 상기도 여기에 남아 있다.'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그렇게 볼 때에 지금 20년 후에 훌륭한 색시 남편, 혹은 부모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볼 때에, 그 옆에서 남편이나 색시가 그것을 보게 될 때에 색시나 남편을 붙들고 좋아하겠나요, 그 썩은 못 대가리를 보고 좋아하겠나요?「썩은 못 대가리를 보고….」정말이에요? 살지도 않고 썩은 못 대가리를 보고 좋아해요? 왜? 왜? 역사가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거예요.
'잘 남아 있었구만. 그 동안 얼마나 복잡한 세상사가 많았나? 나라도 수십 개 망하고, 사람도 수천 수만 명이 죽고 그랬는데, 꽂아 놓은 내 모든 정열과 내 결심은 너와 더불어 살아 있어 가지고 내가 이렇게 훌륭한 부부가 되어 가지고 너를 놓고 하나의 표적의 사실이 될 수 있는 오늘이 영광스럽다. 너를 찬양한다.' 하면서 키스를 하는 거예요. 옛날에 한 번 했으면 이번에는 몇 번 해야 되겠나요? '백 번, 천 번, 만 번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기 때문에 둘이 기념적인 키스를 해 줄게.' 하고 둘이 붙들고 키스하는 거예요. 이건 소생이에요. 두 번째는 장성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완성입니다.」두 번 키스 하면…. 그거 부끄러운 거예요, 자랑스러운 거예요?「자랑스러운 것입니다.」
거기에 또 다른 표적을 하나 크게 해 놓고 감아 놓든가 파 놓든가 해 가지고 '20년 전에 너를 중심삼고 결심하던 이상의 몇 배 훌륭한 내가 되어 가지고 키스가 아니라 너를 잘라다가 보를 삼아 우리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 수 있는 이상적 부부가 되고 싶다.' 그랬으면 그때 와서 보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런 부부가 되었으면 어떨 것 같아요? 양친 부모가 어디에 있어요? 양친 부모, 해 봐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초가 삼간 집을 지어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 지고.」(같이 노래함. 박수)
양친 부모가 본연의 부모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돼요. 참부모라는 말은 본연의 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본연의 부모를 지금까지 잊지 못한 거예요. 꿈에도 그리던 양친 부모를 그렇게도 그리워해 가지고 달나라까지 집을 표상해 가지고 노래하면서도 양친 부모를 못 모셨어요. 초승달로부터 보름달을 만날 적마다 부모를 그리워할 수 있는 우리 민족성이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한민족이 얼마나 놀라워요! 알겠어요?「예.」
초가 삼간 집을 짓고…. 그 초가 삼간은 뭐예요? 초가 삼간은 조그마한 집이지 청평댐 근처의 이것들은 초가 삼간이 아니예요 에덴에 있어서 본연의 집이 초가라는 거예요. 초가밖에 지을 수 없어요. 제일 빠른 게 초가집이에요. 그렇지요? 집을 지으려도 도끼가 있었나, 낫이 있었나? 손밖에 없지. 우리 주인이 들어가 살 수 있는 그런 집이 초가 삼간이에요. 초가 삼간 집을 지어 가지고 거기에 우리 인류의 조상을 모시고, 하나님의 사랑의 직계 후손이 태어날 수 있는 효자가 되어 천년 만년 부모를 모시고 산다는 노래를 불렀던 한국 민족은 이상적인 민족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옛날에 경부선을 타고 가다 보면 초가집이 얼마나 많았어요?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정적인 면의 초가집을 지어 가지고 양친 부모를 모시고 살면서 거기에서 노래를 지은 것이 이런 '달아 달아 밝은 달아…' 하는 민요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해 봤어요?「아니요.」
그래, 여러분의 생활 이상이 뭐예요? 뭘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의 꿈이 뭐예요? 부모가 죽었어요. 그렇게 참부모가 죽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몇천만 년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 역사에 역사적 내용이 많다 해도 그걸 몰라요.
여러분, 상어 같은 것은 말이에요,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2억5천만년 이상 됐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이 그걸 왜 지었어요? 인간을 위해서 지었어요. 동물 중에서 2억5천만년이 됐든지, 5천만년이 된 동물을 지었다면 만물의 주인을 한 2억년도 더 지나 가지고 지었는데 6천년이 됐다고 하는 거예요. 6천년 역사가 뭐예요? 2억년 기다리다가 사람을 지었겠나요, 그 큰 짐승을 만들고 기뻐 가지고 사람을 지었겠나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이 하나님 같으면 어떻겠어요?
한 2억년쯤 뒤에, 5천년 후에 재까닥 지었겠나요, 즉각적으로 당장에 지어 가지고 그 만물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가르쳐 주고 싶었겠나요? 어때요? 하나님이 지어 가지고 그 주인 앞에 그 모든 만물을 전시해 놓고 가르쳐 주고 싶었겠나요, 안 가르쳐 주고 싶었겠나요? 2억년이 지났다면 새끼가 얼마나 많겠어요? 몇 배가 되었겠나요? 몇 대 손자들을 모아 놓고 설명하고 싶겠어요, 직접 만든 사람에게 설명하고 싶겠어요?「직접 만든 사람에 대해….」여러분도 그렇지요?「예.」진짜 그래요?「예.」
유명한 그림 같은 것이라도 복사한 것은 가치가 없어요. 진짜 그 자체를 두고 가치를 매기는 거예요. 이 모든 그런 동물들이 2억5천만년 전에 그걸 만든 하나님도 2억년 이상 기다려 가지고 자기가 직접 만들어서 그것을 보여 주고 싶고 말이에요,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 인류 역사는 몇천만 년 되었어요? 몇억만 년이에요, 몇천만 년이에요?「몇억만 년입니다.」몰라서 그렇지요? 몇천만 년 됐다 하더라도 상상치 못할 말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그때 우리 인류 시조가, 아담 해와가 사랑을 한다고 했는데 천사하고 사랑했다 이거예요. 그런데 천사하고 사랑한 게 뭐 그렇게 미워요? 하나님이 말이에요. 하나님은 욕심이 많다고 하고, 질투한다고 그러지요? 삼각관계가 되어 가지고 여자 둘 앞에 남자가 하나 있어서 한 여자가 그 남자와 같이하면 질투한다고 그러지요? 하나님도 그러면 질투했겠나요, 어떻게 했겠나요? 하나님은 질투하는 것보다 더 작은 것이라도…. 질투의 왕이에요, 왕. 왜? 그렇게 좋아했는데 거꾸로 추방해 버려 가지고 지옥으로 꽂아 버렸다 이거예요.
사랑이 뭐길래? 중고등학교 학생들 말이에요,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 사랑이 뭐길래? 한번 해 봐요. 사랑이 뭐길래?「사랑이 뭐길래?」이거 큰 문제예요. (판서하심) 마이크가 아주 이렇고, 시간도 됐으니 이제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사랑이 뭐길래? 요즘에는 고등학교 학생들도 뭘 한다고 그러지요? 데이트하고 뭘 한다구요? 데이트 알아요? 해 봤어요? (웃음) '기분 좋다!' 이랬다가는 옆에 신랑감이 있다가 발길로 차 버린다구요. 내가 좋은데 옆에 있는 신랑감은 왜 싫어해요? 그거 이상하지요? 나는 좋은데 왜 신랑감은 싫어하느냐 말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키스해 봤어요? 키스할 때, 여자면 여자의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입술이 새빨개져요, 하얘져요?「몰라요.」어때요?「모르겠습니다.」여러분은 모르지요?「예.」모르긴 뭘 몰라? 다 알지. (웃음)
그래, 몇 살 났어요? 평균 연령이 몇 살이에요? 15살 손 들어 봐요. 15살! 16살! 17살! 18살! 19살! 20살! 21살! 22살! 23살! 24살 이상은 죽어라. (웃음) 여자가 시집가게 될 때 제일 적당한 연령이 남자에게 물어 보면 24살이 제일이라고 한다구요. 사과도 잘 익으면 보기도 좋고 향기가 참 좋다구요. 왜 24살이 그러냐? 8수는 재출발 수입니다.「예.」소생·장성·완성하면 3수니까 삼 팔은 이십일(3×8=21)? (웃음) 삼 팔은 이십이(3×8=22)? (웃음) 어떤 거예요? 나도 잘 모르겠다, 나이가 많아지니까. 삼 팔은 이십 삼(3×8=23)? 「24!」 24니까 24세 넘으면 죽어라 그 말이에요.
그래서 삼 팔은 이십 사(3×8=24)예요. 8수는 재출발 수니까 소생·장성·완성 3배수가 24수예요. 이건 24절기도 되는 거예요. 24수에는 빨리 아기를 낳고 백 퍼센트 건강한 아기를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아가씨들? 24살 전에 시집가는 게 좋지, 그 후에는 복을 받지 못해요. 알겠어요?「예.」맞는 말이에요. 의사들에게 질문해 봐요. '의사들이여, 청평에 갔는데 제일 신나는 일이 뭐냐 하면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인데, 거기에 백 퍼센트 좋은 자식을 낳는 나이는 몇 살이냐 하면 24살에 결혼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거 맞아요?' 하고 물어 보면 틀림없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몇 살에 시집가고 싶어요? (웃음) 물어 보잖아요? 몇 살에 장가가고 싶어요?「스무 살에요.」스무 살?「예.」여자보다 남자가 한두 살, 세 살쯤은 위가 되어야지요. 그러면 스물 몇 살이에요?「스물 셋입니다.」여자가 스물 넷이면 남자는 몇이 되는 거예요?「스물 일곱입니다.」스물 일곱에 장가가라구요. 선생님은 딸 같은 여자하고 결혼했어요. 그 딸 같은 여자가 열 여덟 살이에요. 미국 나이로는 열 일곱 살이라구요. 그때는 귀에 피도 안 말랐다고 할 텐데 말이에요, '나 축복받아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점심 먹었어요?「아닙니다.」여러분도 배고프지요?「예.」'밥' 해 봐요.「밥!」먹고 싶다!「먹고 싶다!」먹어요. 많이 줄게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게 변동할 줄 알고 그렇게 이상스러운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청년들을 믿을 수 있다, 없다?「없다!」젊은이들은 믿을 수 없다!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믿을 수 없는 젊은이들에게 믿는 얘기해야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믿을 수 없는 젊은이들에게 믿을 수 있는 얘기해야 남는 게 뭐 있어? 도리어 밥 바가지 갖다 놓는 게 남지. 안 그래요? 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결론짓자구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바꾸자면 어떻게 할래요?「안 바꿉니다. 절대 안 바꿉니다.」절대 안 바꿔? 그러면 네 색시하고 딴 남자하고 바꾸자고 하면 어떻게 할거야? 남자 가지고 여자하고 바꾸자는 말 아니예요? 그 말 아니예요? 그러면 남자는 남자가 열이 있으면 열을 다 가지고 싶어요, 그 열 가운데 여자 하나가 있으면 여자 하나를 가지고 싶어요?「여자 하나요.」도둑놈의 새끼들. 친구 열을 팔아서 보기 싫은 조그마한 여자를 사겠다 그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다 버리더라도 그 여자를 갖겠다 그 말 아니예요? 돈을 받을 수 있으면 파는 것이 더 이익이니까 열 사람을 주고 팔고서라도 열 사람 판 돈을 주고 나는 그 여자를 사오겠다 그 말 아니예요? 말인즉 그 말 아니예요?
그렇게 여자가 좋아요?「예.」여자 좋은 게 뭐예요? 여자의 뭐가 좋아요? 보라구요. 얼굴도 남자보다 작지요?「예.」키도 남자보다 작지요?「예.」모든 게 작아요. 밥을 먹어도 적게 먹고 말이에요. 그러나 하나 챔피언인 건 뭐냐? 그저 바가지 긁는 것입니다. 입이 얼마나 가벼워요? 입술이 얇아 가지고…. 보라구요. 색시를 얻을 때 입술이 두툼한 여자를 골라야지, 얇은 입술을 가진 여자를 얻었다가는 언제나 바가지 긁는 왕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입술이 두툼한 남자는 입술이 얇은 여자를 얻어 줘야 돼요. 왜? 입술이 두툼하니까 여자가 세 마디 해도 한마디도 따라하지 못하니까 지는 게 기분 나빠서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요. (웃음) 그게 그렇다구요. 상식적인 말이라구요. 그런 거 알아요?「예.」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파트너를 생각할 때 여자는 남자들을 보게 될 때는 자기 입술이 얇거들랑 입술이 두툼한 남자를 골라라 이거예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실전 무대에 나가 가지고 자기가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상식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입술이 얇은 남자는 어디 가든지 마사예요. 이런 사람은 심부름해야 돼요. 종살이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여자, 그 어머니, 그 할머니 입술이, 이 3대가 함지박 만한 입술을 가진 여자를 만나야 돼요. 그래야 그래도 몇 년 살지, 같이 입술이 얇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여자들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요? 매일같이 좋아하겠나요, 싸우겠나요?「싸워요.」남자가 소리치면 여자는 어떻게 할 거예요? 두 말, 세 말을 하고 끝내 가지고 가만히 있든지 하면 말이에요, 얼굴을 긁어 대고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여자들은 전부 다 손에다 창을 달고 있지요, 창? (웃음) 여자들이 그 창을 왜 안 자른 줄 알아요? 남자를 긁기 위해서예요. 정말이라구요. 무기가 그거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여자들이 손톱을 길게 하고 다니는 거예요. 남자들이 손톱을 길게 하고 다니면 재수 없는 거라구요. 정말이라구요. 길면 고양이 같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는 싸우면 손을 펴요, 쥐어요?「쥡니다.」'펴야 돼.' 하는 사람 있어요? 쥐는 거예요. 여자들은 싸우려면? (웃음) 펴는 거예요. 결혼 생활을 하면 그런 장면을 보는 거예요. 분해서 스트레스 쌓였던 것을 풀어야 되는데, 남자들은 콧등을 때려서 피라도 봐야 기분 좋지요.
여자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자여.」자여, '잘해 갑시다.' 그 말이라구요. 뭘 줄 때 '자여.'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말은 저쪽에서는 '자여'이기 때문에 남자에게 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잠자리에 남자를 왕비와 같이 왕을 모시듯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자남입니다.」'자남'이 뭐예요? '남쪽으로 도망간다.' 하는 말이에요. 남자는 돌아다니기를 좋아해요. 남자가 집안에서 사흘을 궁둥이를 붙이고 있으면 그 집안의 헛간에 구렁이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쫓기면서 말이에요.
여자는 궁둥이가 좁아요, 궁둥이가 넓어요?「넓습니다.」남자는?「좁습니다.」왜 좁을까요? 사흘을 안 움직이면 궁둥이뼈가 아파서 소화가 안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남자들, 그거 모르지요? 하루 세 시간만 앉으라고 해도 남자는 못 견디지요? 사흘을 앉아 있으라면 감옥살이보다 더 지겨워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잘못해 가지고 감옥에 가도 그렇게 훈련받는 것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았어요?「예.」잘못해서 감옥에 들어가면 다 그래야 된다구요. 생리적인 구조가 다르니만큼 여자와 남자가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여자는 왜 궁둥이가 클까? 궁둥이가 크고 궁둥이를 젓고 다니는 여자는 아기를 많이 안 낳으면 바람나게 되어 있어요. 궁둥이가 큰 여자는 아기를 잘 낳게 되어 있다구요. 아기를 잘 낳을 팔자인데, 혼자 살게 되면 바람잡이가 된다는 거예요. 왜? 궁둥이가 가만 안 있어요. 이걸 젓고 다니는 거예요. 여우가 뭘 한다고 그래요? 무엇을 친다고?「꼬리를 친다고 합니다.」꼬리를 친다고 그래요. 얼굴에는 뭘 바르고, 입술은 새빨갛게 칠해 가지고 꼬리를 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우같은 년이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에 대해서 여우같은 놈이라고 하는 말 들어 봤어요?「아니요.」누구에 대해서 그래요? 여자를 대해서 그러잖아요? 여우같은 년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궁둥이가 너무 커도 문제고, 궁둥이가 너무 작아도 안 돼요. 요즘에는 여자가 아기를 많이 낳으면 큰일이거든. 닐니리동동 어머니처럼 열세 명을 낳는…. 어머니 있나? (웃음) '아이고, 여자들한테 또 내 얘기를 했어?' 이렇게 구사레 먹는다구요. 어머니가 없으니까 살짝 얘기하자구요. (웃음) 어머니가 아기를 많이 낳았나요, 적게 낳았나요?「많이 낳으셨어요.」어머니도 궁둥이가 커요?「예.」궁둥이가 크고, 허리힘이 있어야 돼요. 궁둥이가 커야 아기를 낳아도 쑥 쑥 잘 낳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찾을 때 그런 거 생각 안 해 봤겠나요? 분석해 보고, 다 그런 것이 천지 이치에 맞고, 생리적으로 맞기 때문에 모든 것이 옳다 그르다 하고,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이 다 직결되는 거 아니예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 앞에 기대고 얘기하는 것이 얼마나 인상적이에요? 그렇다고 '아이고, 무슨 통일교회 교주 선생이 이제 늙어 죽게 되어서 할 수 없이 의자 등에 기댔다.'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그러면 큰일나요. 알겠어요?「예.」
다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남자들은 앉아서 사람을 대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서 팔자가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좋은 분입니다.」좋은 줄 알았는데 이제 와서 두고 보니까 말이에요, 한국도 안 다닌 산천이 없어요. 남미도 안 다닌 데가 없다구요. 그렇게 다니다 보니, 나이는 무슨 수가 없다구요?「속일 수가 없다.」찾을 수가 없다구요. 그런 말 못 들었어요? 못 들었지요, 그런 말?「예.」나이 많은 할아버지는, 팔십 나든 구십 나든 할머니나 할아버지는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한번 드러눕기 시작하면 말이에요, 자리에 누웠다 하면 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런 말 아니예요? 선생님이 할아버지예요, 장년이에요, 청년이에요?「장년입니다.」청년이에요, 장년이에요?「장년입니다.」청년이에요, 장년이에요, 노년이에요?「청년입니다.」청년? 청년이라 하는 말은 나를 늙어 죽도록 부려먹겠다 그 말 아니예요? (웃음)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면 지루하고 그런데 이제 몇 년이나 더 살아 먹겠어요? 몇 년이나 더 살면 좋겠어요? 여러분이 딱 죽기 전에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런 생각을 했을 거라구요. '내가 죽기 하루 전에, 나보다 한날 앞서 죽으면 좋겠소.' 그런 마음일 거예요. 그게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나쁜 생각입니다.」왜 나쁜 생각이에요?
늙어 죽도록 의를 위해서 봉사 희생하는 것이 좌우명이에요. 선생님 철학이 뭐예요?「'위하여 살자'입니다.」위하여 살자! 위하여 산다면 변소에 갈 때도 따라가서 뒤도 봐 줘야 된다는 말 아니예요? 안 그래요?「그래요.」그렇잖아요? 선생님은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위해서 사는 데는 선생님처럼 그랬다면 통일교인들 다 도망갔을 거라구요. 여기에 10퍼센트도 안 남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을까요? 왜 남자 여자를 지었을까요? 왜 지었겠어요?「기쁨을 누리시기 위해서….」「사랑을 위해서…」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지 않으면 기쁘지 않나? 왜 지었을까요?「기쁨의 대상으로….」제일 절대적으로 기쁘기 위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기뻐하기 위해서 지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좋은 것이 뭐예요? 기쁜 것이 뭐예요?「참사랑.」기쁜 것이 뭐예요? 사랑이라면, 어떤 게 사랑이에요? 보고 성내는 거예요, 보고 웃는 거예요?「웃는 것입니다.」보고 웃는 거예요. 웃고 또 뭘 하는 거예요? 좋아서 웃었는데 그 다음에 뭘 할 거예요?「식구들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아침에 밥 먹고 웃잖아요? 밥을 같이 먹고 싶겠어요, 같이 안 먹고 싶겠어요? 밥도 같이 먹고 싶다는 거예요. 아침만 같이 먹고 싶겠어요?「아니요.」그 다음에 점심?「저녁.」저녁, 그 다음에는?「밤참.」밤참?
자는 데도 같이 자고 싶다는 거예요. 자는데 여자는 남쪽을 향해서 자고 머리는 거꾸로 하고 말이에요, 남자는 또 여자와 거꾸로 해서 머리와 발을 엇갈려 자는 것이다? 어떻게 자야 돼요? 아담 해와는 어떻게 잤겠나요? 물어 보잖아요?「같이 잤겠습니다.」같이? 같이 자는데 아담 해와가 아기 때에는 몰랐지만 열 살이나 열한 살쯤 되게 되면 말이에요…. 여러분 여자들도 열 살만 넘으면 그렇잖아요? 다 가리지요? 무엇을 가리는 거예요? 첫 번에는 뭣을 가려요? 젖 가리고, 그 다음에는? 그것도 몰라요?「하체를….」무슨 체?「하체요.」하체! 남자도 그래요? 남자도 가려요?「예.」가리고 싶어요, 안 가리고 싶어요?「안 가리고 싶습니다.」(웃음) 웃지 말라구요.
에덴동산에서 옷을 몇 가지나 입고 살았겠어요?「안 입고 살았습니다.」안 입고 살았어? 여러분은 옷 입고 살아요?「예.」복귀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같이 한번 벗고 살고 싶지 않아요?「예.」그래, 벌거벗고 뛰는 스트리킹이 유행했지요? 얼마나 벗고 살고 싶었으면 그런 유행이 세상에 됐겠어요? 에덴동산에서는 벗고 살았다구요.
벗고 살 때 왜 벗고 살았겠느냐? 남자가 여자의 몸뚱이를 볼 때 부끄러워하기 위해서 벗고 살았지요?「아니요.」여자가 남자의 몸뚱이를 부끄러워하기 위해서 벗고 살았다! 어떤 거예요? 크면 클수록, 열 살이 넘어 가지고 크면 클수록 더 벗고 사는 것이 좋다! '선생님은 왜 그런 얘기를 해? 시집 장가도 안 간 처녀 총각들한테.' 그렇게 생각하지요? 이상한 얘기를 하지요? 안 그래요? 이거 전부 다 참고하기에 필요한 귀한 거라구요. 들어 보라구요.
그래, 15살, 16살… 20살이 된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하나님이, 그 벗고 있는 싱싱하고 씩씩하고 포동포동한 아름다운 여자의 몸뚱이, 남자의 몸뚱이를 보고 싶지 않았겠나요, 보고 싶었겠나요?「보고 싶었습니다.」보고 싶어서 바라보고만 있었겠나요, 눈 깜박깜박하고 이러고 있었겠나요? 그들을 향해서 가까이 다가가 가지고 눈썹도 만져 보고 싶고 말이에요, 그랬을 거라구요. 눈이 깜박깜박 하고, '코가 왜 이렇게 되었어?' 해서 만져 보고 싶고, '입이 왜 요렇게 되었어? 요렇게 안 되고. 귀가 요렇게 되었어? 이렇게 뒤집어지지 않고.' 이랬을 거예요. 그거 얼마나 신비로워요!
'또 여자는 왜 이게 두둑하게 커졌나?' 이러고, 남자는 알통이 쓱 이렇게 나온 것을 보면 근사하게 보인다 이거예요. 그런 걸 볼 때, 벗고 노는 걸 보고 싶었겠나요, 옷을 입고 있는 걸 보고 싶었겠나요?「벗고 있는 걸 보고 싶었겠습니다.」정말이에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선생님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똑같습니다.」뭣이? 나는 안 그런데? 안 그렇다는 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거짓말입니다.」정말? 여자들 대답해 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거짓말입니다.」
그러면 여자들도 사실 말이지, 알통이 나온 씩씩한 청년의 몸뚱이를 보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여기, 몇 살이야?「서른 살입니다.」여기는 몇 살이야?「서른 셋입니다.」서른 세 살인데 왜 여기 와 있어?「40일 수련생이에요.」(웃음) 40일 수련생이 여기에 앉았구만. 나는 처녀들인 줄 알았는데. 아줌마라고 하니 기분 나쁘다! (웃음) 사실이 그래요. 아이고, 저리 가요. (웃음. 박수)
선생님은 말이에요, 누나들이 많았어요. 여섯 누나가 있었다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생각이 나요. 아이고, 누나들을 보게 되면, 보따리 없는 누나가 없어요, 보따리. 그거 알겠어요? 보따리를 보면, 큰누나의 보따리는 뭐 부엉이 집 같아요. 없는 것이 없어요. 알록달록한 천이 다 있고, 그걸 전부 다 모으면 수십 수백 가지가 있다구요, 이만한 보따리에. 그래, 왜 보따리를 싸 놓겠어요? 왜 보따리를 싸 놓느냐 이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이 짓궂은 데가 있지요?「예.」저 뒤에도 들려요?「안 들려요.」안 들리면 죽어라! (웃음) 이거 몇 사람 죽어도 괜찮겠다.「안 들려요.」(박수) 무슨 얘기를 했더랬나?「보따리 이야기….」큰누나 보따리는 왜 클까? 동네방네의 예쁘장한 무슨 천 짜박지만 있으면 다 갖다 싼 거예요. 커 가지고 시집가서 옷들을 해야 할 텐데 그런 것들을 가지고 한번 해 보자 해 가지고 그걸 다 펴고는 준비하는 거예요. 나이 이십이 넘으니까 그 보따리가 이렇게 커져 가지고 나중에는 거기에 없는 것이 없어요. 돈도 있고 말이에요.
그래, 호기심이 있어서 그걸 뒤져보는 거예요. 그러고는 어젯밤에 보니 누나 보따리에 무엇이 있더라고 하는 거예요. 도둑질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서 '밤에 얼마나 맛있는 것이 있어서 먹었는지 요놈의 이빨이 뽑아지겠더라. 그런데 누나가 '엿 먹어!' 이러더라구. 그래, 엿을 사 주는 누나가 얼마나 고마워. 그래서 엿을 사 먹으려니까 누나 보따리에 돈이 있더라. 그러니 엿을 사 먹어야 되겠어, 안 사 먹어야 되겠어? 꿈이 그러더라구.' 그랬다구요. 그래 놓고 '이야! 꿈은 사실과 통한다는데 이것을 부정할 수 없다.'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틀림없이 가서 엿을 사 먹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누나들이 많으니까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그런 얘기들 알아요? 누나가 많은 것이 오빠 동생이 있으면 말이에요, 미래의 남편을 모시기 위해서 잘 대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딸 둘에 아들이 하나 있으면 그 아들을 딸들이 남편 대신 모실 줄 알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래요? 오빠들 있어요?「예.」있어요, 없어요?「있어요.」여동생도 있지요?「예, 있습니다.」그러면 '시집갈 때가 되면 저런 여자들이 내 색시가 되겠구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장가갈 때 저런 여자가 내 아내가 되겠구만.' 하고, '시집갈 때 저런 남자가 우리 남편이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걸 훈련하기 위한 생활을 반드시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누나와 동생이 있으면 둘이 싸우는 거예요. 둘이 생각이 틀어지면 누나하고 투정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선물을 두 개 사 왔다면, 큰 것을 가지기 위해 싸우는 거예요. 누나에게는 큰 선물을 주어야 되겠나요, 작은 선물을 주어야 되겠나요?「큰 선물을 주어야 됩니다.」그래, 큰 선물. 그 다음에는 또 동생에게는?「작은 선물….」그런데 바꿔 주는 거예요. 크고 좋은 것을 동생에게 주고, 누나에게는 싸구려를 주는 거예요. 그러면 언니가 가만 있겠어요? 가만 있겠어요, 옹알옹알 하겠어요?「옹알옹알 합니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은 어디에 갔다 오면 말이에요, 누나가 언제나 식사를 준비했다구요. 글방에 갔다가 돌아오면 대문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밥상! 밥상!'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런 약속을 했다구요. '밥상!' 하면 내가 방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해서 갖다 놓아야지 안 갖다 놓으면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 가지고 밥상을 싹 갖다 놓으면 반찬이 좋으냐 나쁘냐 봐 가지고 '요즘은 왜 이렇게 반찬이 나빠?' 이러면서 못살게 할 때가 많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얼마나 가까워지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누구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삼촌어머니(작은어머니)보다도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갔다가 오더라도 무슨 물건을 사면 그런 누나를 생각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제일 짓궂은 학생을 선생을 끝내고 죽을 때까지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그거 알아요? 그렇다고 여러분이 선생님을 반대하기 위해서 그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더 좋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은 괜찮지만, 더 나쁘게 하기 위해서 그런 짓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은 안 해 본 게 없어요. 싸움도 잘 했어요. 선생님이 힘이 셌다구요. 운동 같은 것도 안 해 본 운동이 없어요. 이렇게 할 수도 있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우와!」목 운동으로부터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전부 다 했다구요. 왜? 감옥에 들어가서도 살아남으려니.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지금도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아침에도 운동하고 왔어요. 그 운동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나는 스트레칭 하는 것은 7분이면 그만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운동을 많이 길게 했겠나요? 원화도도 선생님이 만들라고 해서 만든 거예요.
직선 운동은 파괴하고 돌아올 수 없는 거예요. 격파하고 돌아오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격파도 하고 돌아올 수 있기 위해서는 원형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운동세계는 언제나 이상적이에요. 원화도니 태권도니 하는 것은 이상적인 운동이라는 거예요. 힘을 내 가지고 이렇게 돌리는 것이 얼마나 힘들겠나요? 한번 보고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한 번 치고 계속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도 훈련을 해야 됩니다. 자기가 제일 몸에 적당한 운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장난하고 이렇게 짓궂은 놀음을 해도 하나의 자기가 필요한 것을 찾기 위해서 그런 때가 있다는 것을 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지금도 산에 가더라도 사흘간을 아무 먹을 것이 없더라도 먹고 살 수 있어요. 풀뿌리든 나무 뿌리든 가려 가지고 먹는 거예요. 얼마나 먹을 것이 많아요? 동물도 사는데 사람이 못 살아요? 그렇잖아요? 토끼니 무엇이니 가지각색의 수만 가지의 동물들이 사는데, 만물의 영장이 왜 못 살아요?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산에 가면 숯 굽는 것도 하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숯 알아요, 숯?「예.」숯 굽는 일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땅굴 파는 것도 잘 해요. 또 내가 목공일도 잘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은 글씨도 잘 쓰지요? 측정 감각이 있어요. 그러나 그림은 잘 못 그린다구요. 예술적인 소질이 많아요. 보는 데 소질 있지 그리는 데는 소질이 없어요. 그렇지만 자기 갈 길을 알았어요. 내가 학교에 가기 전에 글방을 다녔다구요. 공자 왈, 맹자 왈 하는 거 알지요? '자 왈(子曰) 위선자는 천보지이복(爲善者 天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 천보지이화(爲不善者 天報之以禍)니라.'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이런 한문 공부를 많이 했다구요.
젊은 사람은 30세까지 고생해야 됩니다.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운동도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1등 2등 3등 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안 들어가면 내가 잠을 못 자요. 누가 이상하게 '윽!' 했나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알고 싶은 것을 모르면 잠을 못 자는 거예요. 밥도 안 먹어요. 자기가 하나 행동하면 그것을 끝장 봐야지, 안 되면 말이에요, 누구 말도 안 들어요. 그렇지만 끝까지 갈 때는 놀랄 만한 자랑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전부 머리가 좋아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누구 닮아서?「아버님 닮아서요.」어머니 닮아서. (웃음)
남자와 여자를 볼 때, 남자가 여자를 닮으면 좋겠나요, 남자가 남자를 닮으면 좋겠나요?「남자가 남자를 닮으면 좋겠습니다.」그래, 좋은 아기를 가진 엄마는 언제나 자기를 닮았다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 닮았다.' 하는 엄마 봤어요? 잘난 아기가 있으면 아버지가 '엄마 닮았다.' 하는 아빠를 봤어요?「아니요.」그럼?「아빠 닮았다고 합니다.」그래요. 그렇지요?「예.」잘났으면 '나 닮았다.' 그러지, '아빠 닮았다.' 하는 여자가 없다구요.
잘난 아기를 가진 여자는 '아들놈만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지 않아? 서운하다.' 그런다구요. 어머니가 자기 딸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면 싫어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러지 말라구요?「예.」틀림없이 그래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볼 거예요. 약속하겠나요? 틀림없이 그럴 텐데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안 그러겠습니다.」안 그러겠다는 여자들 손 들어 보라구요. 여기 여자들 많구만. 내리라구요. 저기 나이 많은 30세 된 아주머니 웃는 것 보라구. (웃음)
그러면 남자들은 도대체 무엇이냐? 도대체 남자는 무엇이고, 여자는 무엇이냐? 남자는 여자를 나빠하고 여자는 남자를 나빠하고 그래요? 여자 남자가 싸움하라고 생겨났겠어요, 좋아하라고 생겨났겠어요?「좋아하라고 생겨났습니다.」얼마나 좋아하라고?「많이요.」많이! 당신네 조상이 여편네를 위해서 눈 하나 빼 주라고 하면 빼 주겠어요?「예.」눈 하나보다 더 좋아요? 그러면 됐지 뭐. 빼 줄 자신이 없구만.「자신 있습니다.」정말이에요?「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머니 복중에서 태어난 아기는 공기도 먹고 사랑도 먹고 자라는 거예요. 젖을 물론 먹지만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먹는 거예요, 사랑. 공기도 먹고, 사랑도 먹는 거예요. 만물을 먹는 어머니의 젖을 먹고, 공기를 먹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먹는 거예요. 세상이 달라졌어요.
복중에서 자라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 거예요.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태어난 목적이 뭐냐? 부모님으로부터 젖을 통해서 먹는 거예요. 복중에서 외적인 세계에서 살기 위한 준비를 해 가지고 나왔는데, 외적인 세계에서 젖을 먹고 커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의 수고한 공적을 통해서 밥을 먹고 자라는 거예요. 전부 사랑 가운데서 사는 거예요. 부모의 품을 떠날 때까지. 알겠어요?
복중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보호권 내에서 길리움을 받아 가지고 태어나서 공중세계 지상의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고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 가운데서 자라는 거예요.
나라는 존재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주인이라는 거예요. 내가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못 느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이것이 이번에 선생님이 강연할 내용입니다. 내일 강연할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머니 아버지가 아무리 사랑을 그리워하더라도 아들딸인 내가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못 느낀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공입니다.
그 사랑을 느끼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늘이 오는 거예요. 그가 없으면 이 세상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이 좋아하는, 아들딸이 가질 수 있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살 수 있는 이상 꽉 찬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갖고, 세상이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또 그런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게 될 때에는 그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데는 사랑으로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 이상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랑은 한 여자와 한 남자…. 알겠어요? 나라는 존재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도 체휼했고,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자예요. 그 가운데서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형성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을 이룰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사막과 같은 집안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면 아들딸을 절대 안 낳아야 된다!「낳아야 됩니다.」여기 서양 처녀들은 어때요? 아기를 많이 안 낳을수록 좋다!「낳을수록 좋습니다.」 아기를 몇을 낳으면 좋겠어요?「열둘을 낳으면 좋겠습니다.」(웃음) 왜? 왜 열둘을 낳아야 돼요?「아버님도 열둘을…」아버님은 왜 열둘이 필요해요? 12수라는 것은 열두 달을 말합니다, 열두 달. 열두 달을 바라본다 이거예요. 1월, 2월, 3월… 모든 것이 자라는데 열두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랑 찾아가는 아리랑 고개가 몇 고개라구요?「열두 고개입니다.」열두 고개예요.
한국이 참 재미있다구요. 그리고 통일교회 축복도 몇 고개예요? 한번 세어 보자구요. 3가정,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 6000가정, 6500가정, 3만 가정입니다. 3만 가정은 귀일 수예요 10회에 3만 가정이에요. 수평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시대. 세계적으로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3만 가정에서 36만 가정이 열한 번째, 열두 번째는 360만 가정입니다. 그래서 열두 고개예요.
애리령이 뭔 줄 알아요, 애리령? 아리랑이 뭔 줄 알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 '고개 령(嶺)' 자라는 거예요. (판서하심) 이게 뭐예요? '사랑하는 마을을 찾아가는 고개'를 말하는 거예요. 이게 아리랑, 아리랑이에요. 복귀시대에 있어서 사랑의 열두 고개를 넘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마을을 찾아가는 것이 이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아리랑 고개지요? 알겠어요?「예.」우리 한번 불러 보자구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재미있지요?「예.」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는 거예요. 발이 문제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도 걸어가야 됩니다. 도둑질해도 걸어가야 되고, 선한 일을 해도 걸어가야 됩니다. 발병 난다는 것은 좋지 않은 얘기 아니예요? 찾아와서 만나야 하고, 만나서 얘기하니 좋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리 만리 길을 가다가 발병이 나 가지고 다시 돌아왔다는 거예요. 재미있지요?「예.」 그 다음에는 '푸른 하늘 은하수'가 있다구요. '푸른 하늘 은하수' 알아요?「예.」한번 해 봐요.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푸른 하늘 은하수는 인공위성 시대가 되어 가지고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을 노래한 것입니다. 한국인들은 그것도 예언한 거예요. 우주의 아담 해와. 알았지요? 자연의 높은 산, 높은 공중과 더불어…. 아리랑도 그렇잖아요? 열두 고개예요. 이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사는 것입니다. 거기에 달을 중심삼고 노래했다는 거예요. '푸른 하늘 은하수'의 돛대도 안 달고 서쪽으로 간다는 것은 인공위성이 우주여행을 하는 것을 상징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노래하라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어떤 얘기를 했더랬나?「시집 얘기를….」시집이 뭐예요, 시집? 아까 누나 얘기를 했는데, 시집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는구만. 시집이 뭐예요? 시집이라는 말은 싫어, 싫어, 또 싫어서 시집이 되었다! 시집! 해 봐요. 시집!「시집!」시집가 가지고 제일 싫은 것이 뭐냐 하면, 시부모, 그 다음에 시동생, 시가 집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동네 전부 다 싫어하는 거예요.
좋은 것은 무엇이에요? 좋은 것은 뭐예요? 신랑입니다. (웃음) 그래요?「예.」자기 고향의 어머니 아버지, 친척 일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처음 보는 남의 동네에 가 가지고, 잡혀 오다시피 해서 거기에 가 가지고 여왕이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 시집가 가지고 '나는 사랑 받으러 왔다.' 하면 어떻게 돼요? 시집가는 사람한테 왜 시집가느냐고 하면 사랑 받기 위해서 시집간다고 하지요?「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일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사랑 받기 위해서 시집왔다고 그래야 되겠나요, 봉사하기 위해서 시집왔다고 그래야 되겠나요?「봉사하기 위해서….」그래요? (웃음) 그러면 모두 다 훌륭한 어머니들 되고도 남게? 요즘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시집가 가지고 둘이 살고 싶어요, 층층시하 동네의 전부를 모시고 살고 싶어요? (웃음) 물어 보잖아요? 똑똑히 대답해요.「둘이 살고 싶어요.」뭣이?「둘이 살고 싶어요.」둘이 살고 싶어요? (웃음)
보라구요. 세상의 어느 나라나 단 둘이 사는 나라예요?「아닙니다.」못난 나라, 잘난 나라, 선진국가 후진국가 할 것 없이 복잡한 관계 속에 입체적으로 복잡한 것이 부지기수로 많다구요. 그것을 소화하지 않으면 그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아름다운 부인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시집간 자기 남편 동네가 문제가 아니예요. 이제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계에 시집가야지요? 하나님을 모시고 시집간다구요?「예.」태양과 공기가 있는 여기서 살다가 어디로 가야 하느냐 하면, 영계로 가는 거예요. 영계로 가는 것이 순리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아요.」그래요? 그러면 빨리 죽어라, 이 쌍것들!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는 죽어 가지고 장례 지내는 것을 무슨 식이라고 그래요?「승화식이라고….」이 공기 세계에 지금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여기에는 부모님의 사랑이 필요하고, 언니의 사랑도 필요하고, 오빠의 사랑도 필요하고, 삼촌의 사랑도 필요하고, 동네 할아버지, 전체 이웃동네, 그 나라의 사랑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효자가 되고 싶어요, 애국자가 되고 싶어요?「효자.」「애국자.」어느 거예요? 이거 다 알아둬야 한다구요. 애국자, 효자?「애국자!」애국자는 나라의 사랑을 받자 그 말이에요. 효자는 어머니 아버지, 일가족의 사랑을 받자는 것입니다. 일가족의 사랑을 받는 효자 되기도 쉽지 않습니다. 쉬워요, 쉽지 않아요?「쉽지 않습니다.」남이 잘 때 더 자고, 남이 먹을 때 더 먹고, 남이 놀 때 더 놀아야 된다, 그래요?「아닙니다.」반대입니다. 나로부터 좋아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180도 반대입니다. 남이 먹고 있을 때 먹지 않고 다른 사람이 먹을 수 있게끔 도와 주고, 남이 잘 수 있도록 도와 주고, 나보다 더 잘 입는 옷은 나는 안 입어야 됩니다. 정반대라구요.
노는 데서 놀지 않고 그 나라를 위하고 가정을 위하는 사람이 효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집만 아니예요.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아들딸, 할머니, 그 다음에는 고모들이 있고, 어머니 형제가 있고, 그 다음에 뭐예요? 손녀들까지 전부 다 좋아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한 사람이라도 좋아하지 않으면 효자가 못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웃 친척이 있으면 친척이 전부 다 '저와 같은 아들이 되어야겠다. 저와 같은 누나가 되어야겠다.' 그럴 수 있어야 그 문중 가운데 효자의 칭호를 갖고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자리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시집살이가 시고 쓰고 한 시집이에요.
시어머니를 기분 맞추는 것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아요.」좋아요? 보라구요. 홀어머니 하게 되면 과부 어머니를 말해요. 남편을 기를 때 핏덩이를 데리고 자기 남편 대신 길러 주었다는 거예요. 일체적 감각을 가지고 사는 거예요.
자라 가지고 장가갈 때는 말이에요, 어머니 품을 떠나게 될 때는 지금까지 정들었던 모든 것이 깨지는 거예요. 그 어머니의 마음은 얼마나 기가 막힐꼬? 울고 싶겠나요, 웃고 싶겠나요?「울고 싶겠습니다.」여러분은 그 마음을 알아요? 알겠어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시집가 가지고, 어머니 품에 품겨 자던 아들을 빼앗은 그 아낙네가 '아이고, 당신은 안방 어머니 품에 가지 말고 내 방에 오시오.' 이러는 것이 아니라 자기는 윗방에 자더라도 남편을 어머니 품에 가서 자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여자들 있어요?
싫겠어요, 좋겠어요? 이거 현실적인 거예요. 사실이라구요. 현실 문제라구요. 싫겠어요, 좋겠어요? 좋다고 할 여자 있어요, 없어요?「없어요.」더더욱이나 요즘 여자들 말이에요. 눈을 새까맣게 하고, 자기 눈썹을 빡빡 긁어 버리고, 입도 새빨갛게 바르고 말이에요, 옷을 째 버릴 수 있는 여자들이 말이에요, 그런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싶지 않겠어요, 싶겠어요? (웃음) 1번이에요, 2번이에요? 뭐 '헤헤!' 해요? 여러분이 그런 데로 시집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걸 다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나는 이렇게 할 것이다. 할머니한테 이렇게 하고, 어머니한테 이렇게 할 것이다.' 그래 놓아야 되는 거예요. 남편한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목이 이것입니다.
시골에 가서 하루 종일 치다꺼리를 해 주어야 할 텐데, 치다꺼리하다 보면 쉴 시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어요.」신접살림을 하는데 신랑을 만나 가지고 밤에 사랑 받고 싶겠어요, 안 받고 싶겠어요?「받고 싶겠습니다.」그 사랑이 뭔지 알아요? 나도 잘 모르겠다.
그러면 남편은 쿨쿨 잠만 잔다 이거예요. 일찍 들어와서 쉬어야 된다고 쿨쿨 잠만 자면 그런 남편을 꼬집고 싶겠어요, 곱다고 두들겨 주고 싶겠어요?「꼬집고 싶겠습니다.」그러면 어떻게 돼요? '아이코!' 하고 큰소리를 지르면 집안이 벌커덕 해 가지고 '여편네가 남편을 꼬집고 소문내는 그런 여편네는 우리 집안에 필요 없다.' 그러겠나요, '필요 있다.' 그러겠나요?「'없다.'고 하겠습니다」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시집가 가지고 좋은 며느리가 되기 쉬워요, 어려워요?「어려워요.」시집가게 되면 어차피 그 길을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동네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 그 집에 시집갈 때 있을 수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저런 고약한 사람을 내가 전도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은 안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개척시대에는 전부 다 전도 나갔어요. 동네방네에 가 가지고 할머니로부터 아주머니,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섬기는 거예요. '여자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빨래니 뭐니 뭐든지 전부 다 해 줘라.' 해 가지고 그런 훈련을 많이 시켰어요. 그런 일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어요. 빨리 끝내자구요. 그래, 효자가 될 거예요, 불효자가 될 거예요?「효자가 되겠습니다.」여자들은 효부가 될 거예요, 뭐가 될 거예요? 효부 알지요? 효녀도 되고 효부가 되려면 자기 고향에서 위하여 살던 것보다도 몇 배 더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실패율이 꽤 높지요? 이것들 시집가면 전부 다 반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는 왜 수염이 없을까요? 왜 수염이 없을까?「예쁘라구요.」수염이 없으면 예뻐? 동물을 보면 암놈보다 수놈이 더 아름다운 거예요. 남자가 수염이 나면 얼마나 근사해요? 싸움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는 남자 수염을 잡아챌 수 있지요? 그런데 남자는 뭘 잡아채나요? 잡아챌 게 있어야지? 수염이 없으니 끄덩이를 잡아채야 돼요. 끄덩이가 뭔지 알아요?「예.」뭐예요?「여자의 머리입니다.」
여자가 왜 머리를 기른 줄 알아요?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마음이 편안하지요. 수염을 잡혀 가지고 끄덩이를 잡으면 기분 좋아요? 여자들은 어디 잡을 데가 있어요? 잡을 데가 하나도 없어요.
요즘에는 남자들이 수염을 깎고 살지요? 선생님도 수염 있어요? 선생님은 아침에 깎는데, 깎지 않은 것을 엄마 얼굴에 갖다 대면 '아야!' 합니다. 그 '아야!' 하는 그 자극이 멋지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여러분은 색시가 안 되어 봤지요? 시집 안 가 보았지요?「예.」남편이 수염이 나 가지고, 더부룩한 수염이 난 것을 쓸면 보들보들한 게 촉감이 그만이라는 거예요. 위에서부터 쓱∼ 입을 맞추게 된다면 말이에요, 수염을 먼저 맞춰 주는 거예요. 그 수염 가운데 있는 입에 키스를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수염이 있는 게 좋겠어요, 없는 게 좋겠어요?「없는 게 좋아요.」여자들은 없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남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수염이 있으면 간질간질 해 가지고 쓱 해서 입을 맞추면 얼마나 기분 좋아요? 자극적이지 뭐.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수염이 있어야 돼요. 또 남자는 일을 많이 해요. 땀을 흘리면 땀이 입에 들어가지 못하게 이 수염이 막아 주는 거예요.
여자들은 일해요, 안 해요?「합니다.」여자들은 방안에서 앉아서 일하는 거예요.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면 궁둥이가 아플 거예요. 여자 뼈가 다르다구요. 아이들을 열둘쯤 낳아 기르려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방에 앉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교통정리를 해 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어떻게 되느냐? 이 어린애의 마음을 맞추다 보니 그 동네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맞출 수 있는 그런 훈련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 열두 아들을 품고 열두 고개를 넘고 그러다 보니 동네의 어느 누구라도 사랑으로 마음을 맞추지 못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많이 낳아 기른 사람은 영계의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겠어요, 하나님은? 좋은 것만 소화하겠나요, 나쁜 것도 소화하겠나요? 좋은 사람한테는 좋은 것도 소화하고 나쁜 것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비례에 따라서 더 좋고 더 나쁘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그렇지요? 아들딸이 많으면 그 아들딸 가운데 형제들을 위해서 제일 수고하고, 제일 고생하고, 자기를 잊어버리는 사람은 부모의 사랑을 받고, 뿐만 아니라 그 형제들의 비밀을 다 갖게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제일 좋은 것은 그 사람한테 '네가 받아야 된다. 내가 갖고 있는 것보다도 네가 갖고 있는 것이 좋다.' 이럽니다. 비밀도 보관하고, 물건도 보관하고, 형제들의 가보도 보관하고, 부모의 사랑을 받게 되어 가지고 부모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대표가 된다는 거예요.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이제 열두 아들딸의 부모가 되어 가지고 세상이 전부 다 나를 환영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런 길을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오래 전부터 그런 훈련을 해야 됩니다. 학교에 가 가지고도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좋은 친구가 뭐냐 하면, 열 친구 가운데서 제일 좋은 친구가 뭐냐 하면 열 친구가 전부 다 좋아할 수 있는 친구라는 거예요. 그래서 열 친구를 위해서 뭘 하느냐 하면, 봉사를 해야 돼요. 그렇게 십년 백년 아무리 뭐가 어떻더라도 열 친구를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끊임없이 사랑하고 보호해 주고 위해서 사는 사람은 그 친구들 가운데 제일 좋다는 친구의 칭호를 갖게 되느니라!「아멘.」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결론은 뭐냐 하면,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뭐라구요? 방금 한 말이 무슨 말이라구요? 해 봐요.「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된다.」가정에서 그런 사람은 가정의 중심 존재가 되고, 마을에서 그런 사람은 마을의 중심 존재가 되고, 나라에서 그런 사람은 나라의 중심자,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는 사람은 성인이 되는 거예요. 세계 사람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보다 위했기 때문에 세계의 중심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분을 우리는 성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 영계와 육계를 대표해 가지고 영계 육계의 대세계에 있어서 보다 위할 수 있는 사람, 보다 필요로 하는 사람,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는 사람이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바쳐 가지고 원수까지 사랑했습니다.
세상에 좋은 사람만 있으면 여러분은 다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해요. 얼룩덜룩하다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그렇지요? 안 그래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안 싸우고 있어요?「싸우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얼룩덜룩하지. 싸우고 있잖아요?
그런데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 80퍼센트예요, 남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 80퍼센트예요?「자기를 중심삼고….」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 80퍼센트라는 것은 시험점수가 20점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남을 위해 생각하는 것이 80퍼센트라면 80점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몰라요. 참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예.」욕을 먹는데도 세계에서 제일 유명하다구요. 그래요? 욕을 먹는데도. 욕을 많이 먹었지요?「예.」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민주세계 공산세계 종교권, 영계에서까지도, 하나님까지도 나를 미워했다는 거예요. 왜? 탕감 원칙에 의해서.
아담이 하나님을 배반한 것을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분하게 되면 뺨이라도 갈기고, 그래서 눈물을 주르륵 흘리면 용서해 주지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키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배반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타락한 아담 해와 이상 배반하는 거예요, 참부모에 대해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약속해 놓고 전부 다 감옥에 처넣어요. 감옥에 가 가지고 원망하지 않고 '그 고개를 어떻게 넘어가나?' 하는 거예요. 세상에 하나의 보물을 놓고 시험해 가지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한 번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치면서 가정적 기준으로부터….
그러니까 선생님은 인간으로서 일생을 사는데 누구보다 고생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복귀의 길을 알고 선생님의 역사를 배우게 되면 전부 다 알 거예요. 탕자의 인류의 엇갈린 여기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하이웨이(highway;고속도로)를 놓고 꽃 다리, 꽃 등불을 놓아 가지고 그 하이웨이를 일시에 달려갈 수 있는 해방적 길을 닦는다는 것이 말도 어려운데 사실은 얼마나 어렵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해방했다는 거예요.
2억5천만 년의 우주 역사 가운데 인간의 역사가 얼마나 길었느냐? 몇천만 년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6천년이 아니예요. 한국 역사는 요즘에 7천년이라고 말하지요? 중국의 한문자를 썼던 민족은 동이족(東夷族)이라고 하더라구요. 공자도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보통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타락이 몇천만 년 전에 되었다는 거예요. 그 몇천만 년 전에 한 그 타락의 그 조건이 뭐냐? 천사장을 사랑했다는 거예요. 요거예요. 뭘 했다구요? 천사장하고 누구하고?「해와하고.」해와하고 천사장이 그랬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뭐예요? 종입니다. 하나님이 천사장, 종의 여편네를 지어 줬으면 좋았을 거예요. 창조 과정에 있었기 때문에 천사장이 책임을 했다면 천사장은 상대를 가질 수 있었다는 거예요. 때 아닌 때에 죄를 범하지 않았다면 어차피 그렇게 해 줬을 텐데 곁길을 갔어요. 탈선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해와가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거예요. 몸뚱이는 아담의 처가 되지만 말이에요. 아담은 뭐냐 하면 아들이에요, 하나님의 아들. 아버지와 아들입니다. 아들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성사시키는 존재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너도 아들이지요?「예. 그렇습니다.」그런데 아들의 사랑을 만들어 주는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에 대한 사랑을 소유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준 주인이 누구냐? 어머니가 주인이 아니예요. 부모가 주인이 아니예요. 사랑을 이루고 나는 죽는 거예요. 이 두 사랑의 결과를, 열매를 땀으로 말미암아 우리 열매가 어떻다는, 부모가 자식에 대한 사랑을 체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아버지가 없었다면 체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가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내가 찾게 해 준 것이다!「아멘.」
주체와 대상간에 사랑은 일체를 만드는 거예요. 사랑은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예.」남자 여자가 무엇으로 하나되나요? 돈으로 하나되나요? 지식으로 하나되나요? 권력으로 하나되나요?「사랑으로….」사랑으로 하나됩니다. 무슨 사랑?「참사랑.」참사랑이 뭔가요?「주고 또 주고 하는….」왜 주고 또 줘야 돼요? 왜 주고 잊어버려야 돼요? 왜 위해야 돼요?「부모의 사랑이기 때문에….」부모의 사랑이 위하는 거예요? 왜 위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는 여러분보다 몇천만 배 더 귀한 존재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너 결혼했어?「예.」신랑 어디에 있어? 필리핀? 필리핀에 시집가야 되겠구나.「예.」어, 좋겠다! (웃음) 보라구요. 남편의 사랑을 알게 해 주는 분은 남편이 아니고 아내밖에 없습니다. 아내가 없으면 남편의 사랑을 몰라요. 아내의 사랑을 알게 해주는 분이 아내예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자기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 만한 존재를 원해요, 자기보다 백 배, 천 배, 만 배, 억만 배 되는 존재를 원해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은 틀림없지요? 백 배 원해요, 천 배 원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는 부부의 사랑을 남편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사랑은 내 생명을 걸고 지키는 거예요. 남편을 사랑하는 것은 여자의 생명을 걸고 지키는 거예요. 생명보다도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 앞에 생명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생명보다 먼저이기 때문에. 알겠어요?「예.」
그러면 왜 희생하고 봉사해야 돼요? 자기 사랑의 상대는 몇천만 배 크기를 바라는 거예요. 왜 몇천만 배 크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야 몇천만 배 주인 되는 하나님까지도 포위하고 남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하고 우리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 일체 이상을 이루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사랑으로 하나되지요? 몇천만 배 사랑을 주고 잊어버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몇천만 배 위대한 하나님까지도 내 품에 품기 위한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으로 일체 된 만큼 그 일체 되는 하나님 것이 내 것이 되고, 일체 된 그 여자 것도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여자는 남편 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도 하나님 것이 우리 둘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되지요? 아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주고 자기는 더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본래의 진짜 사랑입니다?「예.」
일생동안 희생하고도 더 하려고 하는, 세 번 죽었다가 다시 부활해서 더 위하려고 하는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에 그런 사랑을 참사랑이라고 하느니라!「아멘.」알겠어요?「예.」
사랑만이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완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한번 점령하면 사랑은 영원하고 절대적이기 때문에 영원히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 전체가, 우주 전체가 나에게 우주의 사랑을 갖게 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우주 전체와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내 사랑 가운데 남자 여자의 사랑을 성적으로 업어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이런 사랑이기 때문에 위하지 않고는 그 사랑의 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와 하나된 그 하나님의 사랑, 우주와 하나된 그 하나님 전체의 사랑을 알 수 있는 내가 되기 때문에 우주적인 사랑의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다!「아멘.」알겠어요?「예.」이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어머니 아버지도, 부부도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되어 가지고 부인의 결점을 감싸 주어야 됩니다. 감싸 줘야 됩니다, 사랑으로. 이것을 긁어 놓아 가지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위하고 또 위해야 됩니다. 오늘 이만큼 했으면 내일은 더 위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아무리 기분이 나쁘더라도 내일 위할 수 있는 전통이 깨질까 봐서 참고 나아가는 자랑스러운 자체를 발견해야 됩니다. 알겠나요?「예.」그래 가지고 망하는 것이 없어요.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 가정은 그 종족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게 되면, 역사 이래 어떤 사람보다도 가정을 찾아 가지고 위하는 그런 가정이 되게 되면 이 우주의 중심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 만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와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면 딱 그와 같이 됩니다. 보다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살게 되면 하늘나라의 자기 영원한 소유권을 결정하는, 영원한 세계에 자기의 직책, 자기의 권위를, 소유를 책정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렇게 사는 거예요.
돈의 세계에는 지갑이 없어요. 여러분도 돈 좀 주면 좋겠어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환호. 박수) 아아-, 압사 사건 일어나겠어요. (박수) 돈 몇 푼 얻어 간다고 '와!' 해요? 돈 천 달러, 만 달러 줘도 좋아하지 않아야 될 텐데 백 달러 받아 가지고 '와!' 그래요? 선생님이 대한민국에서 부자 되려고 했으면 돈을 벌었을 거예요, 틀림없이. 거지 노릇도 해서 벌 수 있고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밥 얻어먹는 데 챔피언입니다. 알겠어요? 또 노동판에 가서도 일할 줄 알고, 공장에 가서도 일할 줄 알고, 농촌에 가서도 일할 줄 알고, 어디 가더라도 일할 수 있어요. 바다에 가면 어부 왕초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재까닥 재까닥 하는 거예요.
말도 잘 하는 거예요. 하루만 자게 되면, 그 동네 사람들을 먹일 수 있는 고기를 잡아 가지고 주게 되면 밥이야 찌개야 다 해결되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그래서 여러분은 선생님을 나빠하지요? 나빠해요, 좋아해요?「좋아합니다.」선생님은 나빠한다구요. 왜? 일을 못 살게 시키기 때문에. 좋아하라고 둬두질 않아요. 30세 될 때까지는 그저 고생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 아프리카 케이프타운 남단에 들어가서 일주일 먹고살라고 하는 거예요. 북극에 가더라도 다 굶어죽는 사판에서도 굶어죽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40일 금식한 사람이 많지요? 그거 알아요? 일주일 금식은 다 하는 거예요. 싫더라도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천국에 가서 입적을 못 합니다. 밥을 공짜로 먹고살았어요. 밥의 가치를 알아요? 학교 다닌다고 어머니한테 밥투정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이 밥통의 밥이 '이놈의 자식아.' 하겠어요, '도련님아.' 그러겠어요? 어떤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 보리밥 준다고 투정했지요?「예.」반찬 없다고 투정했지요?「예.」그러면 밥님이 볼 때에 양반이라고 하겠나요, 쌍놈이라고 하겠나요?「쌍놈이라고 합니다.」밥님이 바라볼 때 '쌍놈의 새끼야!' 하고 '쌍놈의 간나야!' 한다는 거예요.
간나, 온나? '시집갔나?' 해서 간나라고 부르는 거예요 '장가오나, 가나?' 오나가나 슬픈 거예요. 시집 장가 안 가면 말이에요. 장가온다고 하지요? 장가온다고 하나요, 장가간다고 하나요? 장가온다고 그래요, 장가간다고 그래요? 어떤 거예요. 색시를 중심삼고 보면 장가온다고 하고, 남편을 중심삼고 보면 색시가 시집온다고 한다구요.
그래, 지금 여러분은 어떤 세상에 살고 있어요? 코로 숨쉬는 공기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물 가운데 있을 때는 코, 입, 귀 이런 것이 필요했어요, 안 했어요? 「필요 없습니다.」필요 없는 것이 눈 감고 기다렸어요. 알겠어요? 그것은 왜? 공기 세계에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물 세계에서 지상에서 사는 공기 세계에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물 세계에 있지만 공기 세계에서는 무엇이 필요하냐? 영적 세계를 위한 오관이 필요한 거예요. 그 오관이 사랑의 공기를 심어 주는 거예요.
여러분, 머리에 숨구멍이란 게 있지요, 숨구멍?「예.」죽으면 영인체가 어디로 빠져 나올 것 같아요? 입으로 나올 것 같아요, 생식기로 빠져 나올 것 같아요? 사람은 진짜 영생이 있느냐? 사람을 만물의 영장으로 지었는데, 세상 만사에 3세계를 살지 않은 동물이 없다구요. 곤충도 물에서 시작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물에서 살다가 육지에 올라와서 기어다니며 살다가 그 다음에는 껍데기를 벗어 가지고 난다구요. 곤충이 날개가 있어요, 없어요? 개미도 날개가 있는 것이 많다구요. 그거 알지요?「예.」전부 다 난다구요. 하루살이도 알에서부터 그렇게 나와 가지고 날아다니는 거예요. 만물의 영장이 못 날면 되겠나요? 하나님 대해서 '하나님이여, 모든 곤충까지도 날고 비둘기 같은 새도 날고 있는데, 사람은 왜 못 납니까?' 하면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나요? 하나님이 저 영계의 높은 데서 찾아올 때에 발로 걸어오겠나요, 휙 날아오겠나요?「날아옵니다.」
이 영계는 무한대예요. 무한대의 세계라구요. 요즘에 인공위성이 금성에 가는데 14년 동안 인공위성이 달리고 있는 것을 캐치해 가지고 사진을 찍어 보내는 때인데, 이 영계는 14년이 아니예요. 순식간입니다, 순식간. 나도 지금 우루과이에 갔다 왔어요. 영인체는 번개보다 빠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인처럼 활동하는 하나님을 따라다니면서 같이 사랑의 주체의 대상이 되어서 살려면 날아다녀야 되겠나요, 걸어다녀야 되겠나요?「날아다녀야 합니다.」이 몸뚱이 가지고는 몇 발짝도 못 갑니다.
별의 세계, 별이 있는 저 우주가 뭔 줄 알아요? 지구의 몇백만 배 되는 거예요. 거기에 금은보화가 얼마나 많겠어요? 거기에 다이아몬드별이 있겠나요, 없겠나요?「있습니다.」황금별이 있겠나요? 80퍼센트 이상 1백 퍼센트 가까운 것으로 꽉 차 있다는 거예요. 이 지구 주위의 우주만 해도 1백30만 개인데 말이에요, 얼마나 크겠어요? 그보다 큰 별이 수도 없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 태양계의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것이 대 우주입니다. 와! 그렇게 방대한 세계를 하나님이 왜 만들었겠나요? 가지 못할 것을 만들었겠나요, 갈 것을 만들었겠나요?「갈 것을 만들었겠습니다.」갈 것을 만들었어요. 순식간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몸뚱이를 가지고 그 세계에 갈 수 있어요? 여기 청평에 오는 데도 1시간 20분 걸리더라구요. 서울에서 오는 데 말이에요. 그런 무한한 세계인 영계에서 몇천 년…. 하나님을 만난다면 어디에서 만나겠어요? 어떻게 같이 살겠어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공기 세계에서 빛의 세계로 가려니…. 빛은 1초 동안에 30만 킬로미터, 3억 미터를 달리는 거예요. 사랑은 그보다 몇십 배, 몇백 배 빠르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직단거리.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갈 때 빙빙 돌아가나요, 직단거리로 찾아가나요?「직단거리로 찾아갑니다.」눈으로 봤어요?「아니요.」암소가 암내를 내면 수놈이 냄새를 알아요. 냄새가 나게 되면 그저 뭐 물구덩이든 가시철망이든 가죽이 찢어져도 직행하는 거예요. 주인도 차 버리고 달려가는 거예요. 시골에서 소를 먹이면서 그런 거 많이 구경해 봤어요.
짐승도 그런데, 사람은 어떻겠어요? 사람은 돌아가겠어요, 직행하겠어요?「직행합니다.」직행. 한번 해 보라구요, 얼마나 빠른가. 선생님 대해서 빨리 해 보라구요. (웃음) 행동으로 빨리 해 보았자…. 눈 깜빡할 사이에 천만리, 억만리를 가는 거예요. 돌아가서 만나게 되면 시간이 아깝지요?「예.」 하나님도 그렇겠나요, 안 그렇겠나요?「그렇습니다.」천만리 무한한 세계를 전부 다 관리해야 할 하나님에 있어서는 사랑하는 상대에게 시간 관념을 초월해 가지고 어디든지 자유롭게 갔다 왔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 앞에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존재는 원숭이가 될 거예요, 사람이 될 거예요?「사람입니다.」사람은 무슨 사람? 이와 같이 조그마한 여자예요, 이렇게 제멋대로 생긴 여자예요, 아름답고 꽃과 같이 생긴 여자예요? 대답을 해야지요. 말해야 재미있지요.「아름답고 꽃과 같이 생긴 여자….」아름답고 꽃과 같이 생긴 여자예요. 무엇이? 마음이, 고깃덩이가?「마음이!」
못생긴 사람은 잘생긴 사람보다 마음이 아름다워요. 그렇기 때문에 미인박명(美人薄命)이라고 합니다. 미인들은 거리의 여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80퍼센트 있어요. 못생긴 여자는 주부가 될 수 있는 80퍼센트 가능성이 있다더라!「아멘.」못생긴 얼굴을 칭찬하고 보호할 줄 아는 여자들은 복을 받게 마련이다!「아멘.」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화장도 아니할지어다!「아멘.」화장할 비용을 선생님에게 갖다 주어라! (웃음)
일생 동안 30∼40가지 화장품 살 돈을 선생님한테 갖다 주었다고 망하겠나요, 흥하게 되겠나요?「흥합니다.」일생 동안 쓸 화장품 값을 선생님에게 갖다 주어 가지고 한 번도 화장 못 했다면 지옥 가겠나요, 천국 중에 천국 가겠나요?「천국 갑니다.」천국 가운데 제일 낮은 천국 가겠나요, 높은 천국 가겠나요?「높은 천국 갑니다.」알긴 다 잘 알아요, 뻔뻔스럽게. 기분 나쁘면 잘 해라, 쌍것들아. 화장을 왜 못 해요? 타락한 몸뚱이를 가졌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타락한 몸뚱이를 가졌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하는 것은, 자기의 몸뚱이를 어머니 아버지보다 사랑하면 틀림없이 불효자예요. 아시겠어요?「예.」자기 몸뚱이를 형제들보다 위하면 틀림없이 불량배예요. 알겠어요?「예.」자기 몸뚱이를 자기 남편, 자기 아내보다 사랑하면 이건 가짜 남편, 가짜 아내예요. 그거 인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사실이 그럴 성싶어요, 안 그럴 성싶어요? 어떤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그런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틀림없이 그래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수많은 사람들에게 옷도 많이 사주고, 집도 사주고 별의별 일을 다 해 줬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는 양말 한 켤레도 안 사줬어요. 우리 아들딸에게는, 내가 성진이 같은 아들에게는 노트 하나 안 사줬어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은 사랑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왜? 자기 아들딸은 선생님을 따르게 되어 있어요. 아무리 나갔더라도 선생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사탄세계는 암만 나갔더라도 선생님이 못 찾아와요. 핏줄이 얽혀 있다는 거예요. 죽을 사지를 넘나들더라도 그것을 허락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인연, 혈통적 주인을 잇기 위한 것이 축복입니다. 이 사람들이 축복받고 태어난 자녀들이에요? 축복받고 태어난 자녀들,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래, 누가 축복해 주었나요?「참부모님이 해 주셨습니다.」여기 일본 사람도 있고, 서양 사람도 있고, 오만가지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누구 핏줄이에요? 누구 핏줄을 받았어요?「참부모님….」하나님의 핏줄, 참부모의 핏줄을 받았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사탄의 혈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인류는 도탄 중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지옥에 가고 한탄의 세계를 넘어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을 수 있는 제일 비결이 뭐냐? 태어나기를 잘 태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속으로 태어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갖고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버지고 여러분은 하나님의?「자녀입니다.」자녀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 자신이 아니예요. 여러분입니다. 사랑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사랑의 세계에서 영어의 옥중살이를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런 사실을 알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이 60억 인류의 가정을 대표한 중심 가정이 되어서, 그 하나님의 원한의 사실, 사랑 때문에 상처 입은 모든 흠을 전부 지워 주고, 잃어버린 사랑을 나를 통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 모든 환경에서 잃어버린 사랑을 나를 통해서,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정의 전부를 통해서 그것을 다시 찾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효자가 못 되고 그런 가정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식할 수 없어요. 엄청난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우리는 영계…. 죽는다는 것은 물 속에 있던 때에 그 탯줄과 물주머니를 터뜨리고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코 세계에서, 이 공기 세계에서, 부모가 살아가던 이 제한적 세계에서 무한한 하나님, 무한한 아버지의 권한을 가지고 무한한 인류의 전체 형제권을 대표한 것을 사랑할 수 있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돌아가는 것이 제2 해산, 그것이 곧 죽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1 조상이 있고, 제2 조상이 있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세상에서 살던 것에서 무한한 부모, 영원한 부모,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찾아가서 하나님의 품에 품겨 가지고 무한대의 생명과 사랑의 인연을 맺어 사랑을 공기처럼 마시면서 영원히 살 수 있는 본향의 땅으로 돌아가는 것이 인생이 갈 길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이런 사랑의 실권을 내가 이루어 감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대등한 가치를 갖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어디 가든지 만물을 보고도 얘기할 수 있고, 물을 보고도 천년 만년 얘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만물보고 얘기했겠어요, 못 했겠어요?「했겠습니다.」마찬가지라구요. 어떻게 얘기해요? 그런 세계입니다.
짧은 생애에 있어서 이것을 벗고 나가게 될 때는 무한 세계의 오관이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영생할 수 있는 본향 땅으로 돌아가야 할 길을 준비하는 것이 오늘날 청평 수련이라는 거예요. 천국 들어갈 백성을 만들기 위한 것이 모든 종교요 종교의 수련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일생을 다 살고 영계에 가는 것이 염려가 되나요, 안 되나요?「안 됩니다.」여러분은 하나님의 대신자로서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아들과 딸이 되어야 됩니다. 그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부모에서 갈라져 나왔으니 하나되어 가지고 수직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향하는 것은 뭐냐? 이것은 우현 좌현입니다. 그러니 이 반쪽을 완성시켜야 하는 거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야…. 둘이 하나되면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의 중앙에 하나님이 큰 플러스로 내려오면 이 둘은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는 거예요. 정·분·합(正分合)이 되기 때문에 본체 되는 하나님의 큰 플러스와 상응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한 몸이 되어서 하나님을 사랑으로 모시기 위한 것이 인생 길이느니라!「아멘.」하나님이 달려갈 수 있는 실현의 그 자리가 우리 가정이요, 우리 일족이었더라!「아멘.」
일족이 전부 다 환영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시게 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기쁨으로서 무한한 영원한 천상천국, 우리가 사는 지상천국이 완성하기 시작하느니라!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우리 가정으로부터 입적을 해야 됩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나 각자가 예외 없이 그런 모델에 맞춰서 하늘에 가야만 하나의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전시품이 될 수 있는 것이다!「아멘.」사랑의 박물관을 짓기 위한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머니는 어디 갔나? 어머니 간다고 왜 얘기 안 했어?「저도 몰랐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정은 장가를 가 보고 시집을 가 보면 아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아들딸을 얼마나 사랑했는가 하는 것은 자기 아들딸을 낳아 봐야 아는 거예요. 부모님의 사는 전체를 닮는 거예요. 똑같은 모델을 길러 가지고 부모와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하나님이 쉴 수 있는 가정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나는 오늘 선생님 말씀을 듣고 3세계의 승리적 왕자가 되어, 하나님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부모는 물론이요, 부부는 물론이요, 자녀로서 하나님을 가정에 영원히 모실 수 있는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손을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만세 삼창)
지금 전세계는 대 혼란 중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개인에게는 심신의 분쟁, 가정에서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 국가와 세계에서는 불신과 전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 제반 문제의 해결은 신인애 일체 이상을 체휼함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왜 태어났는가 하는 문제는 인류가 역사적으로 추구해 온 근본 문제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 나라를 위해, 혹은 자기 부모를 위해, 또는 자기 자신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신앙인들은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났다고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신 목적이 사람만을 위해서라거나 하나님 자신만을 위한 것이라는 논리는 성립되기 어렵습니다. 인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연결된 여러 목적들, 즉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나, 천사가 인간 창조에 협조한 목적, 만물이 인간에 투입된 목적, 그리고 인간이 생겨난 자체의 목적 등이 서로 달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전체가 다 좋아해야 합니다. 인간 창조에 관련된 하나님도 좋아하고, 천사도 좋아하고, 만물도 좋아하고, 그리고 인간 자체도 좋을 수 있는 그러한 공통적인 내용이어야 합니다.
그것은 가지면 가질수록 기쁘고 좋아서 한번 가지면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그런 무엇입니다. 그것은 외적인 내용이 아니라 지극히 내적인 것이고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지식이나 돈이나 권력 같은 것은 인간이 사는데 필요한 부대조건일 뿐입니다. 그런 것들은 다 인간 때문에 있는 것이므로 인간은 당연히 그런 것들을 소유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이지 그런 것들을 소유하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나와 일시적인 상대관계를 맺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영원한 상대관계를 맺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은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전능하신 분이므로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만물을 지을 때 원리원칙을 통해서 지었기 때문에 지식의 근본이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자신은 창조주로서 권력의 주체이시기 때문에 권력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의 노력만으로 추구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생명의 근원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내 생명의 동기나 과정, 그리고 그 생명의 종말까지 움직일 수 있는 그 무엇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것은 참사랑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인간은 사랑에서 태어났고, 사랑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리고 죽을 때도 사랑을 위해서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을 볼 때 생명보다 사랑이 더 귀한 것일 뿐 아니라, 사랑이 생명보다도 먼저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위해서는 생명까지 기꺼이 바치는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소설이라든가 시 같은 문학작품을 보더라도 전부 다 '불변의 사랑', '영원한 내 사랑'이라는 표현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우리가 순간적인 사랑, 한시적인 사랑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사랑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님도 꼼짝못하게 하는 권위를 가졌습니다. 하나님도 사랑에는 약하시다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도 인간의 사랑냄새를 맡는다면 얼굴 가득히 웃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이야기만 해도 좋아하는데, 실제로 사랑을 한다면 얼마나 좋아하시겠습니까? 우리 인체에 있는 여러 기관들도 사랑이란 한 목적을 중심으로 생겨났습니다. 눈은 보기 위해서 생겨났는데, 어떤 것을 보기 위해서냐 하면 공동의 표제인 사랑을 찾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코도 냄새를 맡기 위해서 생겨났지만, 냄새 중에도 사랑냄새를 맡기 위해서, 귀도 사랑의 소리를 듣기 위해 생겨났습니다. 우리가 듣는 소리 중에서 들어도 들어도 싫지 않고 좋은 소리는 사랑한다는 소리입니다. 이 말은 젊은이나 노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존재가 서로 다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주제는 사랑 이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란 대우주가 환영할 수 있는 참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천사세계도, 만물도, 그리고 모든 사람이 다 공인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인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보자기를 갖다 씌워 놓으면 다 그 안에서 벗어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우주 창조의 기원이나 생명의 발원지란 바로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우주를 사랑하는 경지에 들어가면 우주의 모든 문이 열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 내가 지금 여기 공간에 그냥 지극히 작은 존재로 있지만 사랑을 중심하고서는 지극히 큰 것과 공동적인, 공통적인, 그리고 동등하고도 대등한 상대적 권한을 갖게 됩니다. 그 지극히 큰 존재가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면 나는 사랑의 권위에 의해서 그 절대적인 하나님의 상대적인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의 공약을 세워 놓고 그 공약 가운데 있게 되면 우주 어디에 가든지 자유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취하게 되면 모래알 하나를 놓고 천 년을 들여다봐도 싫증이 안 나는 것입니다. 자기 손을 들여다보면 자기 손에서 빛이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밤에 혼자 누워 있으면 어두운 밤에도 자기가 황금판에 누워 있고, 황금빛을 발하며 자는 자신으로 느끼게 됩니다.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되면 동산에 올라가더라도 만물이 함성을 지르며 환영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을 해 보셨습니까?
우리 자신이 사랑의 우주 가운데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무한히 행복하게 느껴질 뿐 아니라, 세상에 날 좀 보라고 자랑할 만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실험실에서 연구하다가 가장 이상적이고 폭발적인 발견이 있었다면 바로 나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적 입장에 지어진 나 자신을 파탄시키는 것은 죄 중의 죄요, 이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것은 선 중의 선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살하는 것은 가장 큰 죄가 됩니다. 우주를 파탄시키는 행동입니다.
감옥에 들어가 고문으로 피를 토하는 자리에 가더라도 하나님이 품어 주는 사랑의 손길을 느끼게 되면, 그것이 도리어 하나님이 뼛골에 사무치는 사랑으로 품어 줄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죽음의 자리도 행복한 자리라고 생각하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남자나 여자나 사랑의 힘 가운데 있는 사람은 강한 사람입니다. 나라나 세계를 주고도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앞에는 사탄도 굴복할 수밖에 없는 놀라운 결과가 벌어집니다.
그러므로 이 우주애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인간을 대표해서 부른다면 그분이 바로 메시아입니다. 예수님이 그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통하지 않고는 우주애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만민은 그 뒤를 따라가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는데, 여기에 사랑이라는 말씀 하나를 더 첨가해야 합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느니라.'고 해야 논리가 더 확실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습니다. 그 부모의 사랑의 제일 중심 주인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 아버지는 나 하나 만들어 내기 위해서 사랑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에 대해서 동등한 자리에서 권리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나 없으면 불행해요? 내가 있어야 행복하지요?'라고 할 때 아버지 어머니는 '맞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도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불행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부모는 원인이고 나는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부모와 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입니다. 원인과 결과가 하나되어 하나의 사랑의 실체권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이게 우주의 이치입니다. 통일교회 원리에서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서 힘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원인 되는 어머니 아버지가 나하고 하나되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일체가 됐기 때문에 새로운 대상이 되어 더 큰 주체와 하나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 주체라면 그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완전한 주체 대상 관계를 이루면 하나님과 인간은 완전히 부자 관계가 되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권이 이루어지면 우주에는 언제나 밝은 태양과 같은 사랑의 빛이 발하는 것입니다.
나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두 생명이 하나로 결합된 생명의 연결체일 뿐 아니라,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로서 부모의 사랑과 일체입니다. 더 나아가 나는 부모의 이상과도 일체입니다. 이상에는 행복이니 평화니 하는 모든 것들이 다 들어갑니다. 부모에게는 자기가 세상에서 성공했을 때 기쁨이 크다 해도 잃어버린 자식을 만났을 때의 기쁨하고는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식은 부모의 최고의 이상과 일체라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줄, 사랑의 줄, 그리고 이상의 줄이 연결되어 있는데 이 줄은 누구도 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못 끊고, 우주도 끊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우주의 모든 힘이 그걸 옹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어디 가든지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오게 됩니다. 저 영계까지도 어머니 아버지는 언제나 함께 하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동행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가장 큰 죄입니다. 이 우주를 파탄시키는 파괴행위라는 것입니다. 부모를 모시고 가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벌써 그 사람이 원칙에서 벗어나 타락해 간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부모님을 자기 몸같이 생각하고, 사랑하고,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것이 인간에게 최고로 가치 있는 일입니다. '화목한 가정에 복이 온다'는 말도 다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부모가 이혼하는 것은 칼로 자식을 절반으로 자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우주의 공법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이를 거역하는 부모는 어디 가든지 화를 받고 불행이 따르지, 행복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3대 부모를 통해 태어났습니다. 첫째 부모는 물질세계입니다. 물질의 세계에서 모든 요소를 빼 가지고 물질의 중심으로서, 물질의 복합적인 존재로서 나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그 물질원소 자체가 나를 낳아 준 조상이기도 하고, 또 나의 연장이 물질세계이기도 합니다. 이 물질은 사랑 이상의 자리에서만 안착하게끔 우주가 되어 있습니다. 사랑 이상의 자리에서 모든 세포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만일 성내게 되면 전부 다 뒤틀어져 돌아가 버립니다. 그 다음에 내 몸을 낳아 준 부모가 둘째 부모입니다. 나를 낳아 준 부모가 나로 하여금 하나의 형태를 갖추어 태어날 수 있게끔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부모는 아무리 해도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내 생명의 주인은 될 수 있지만 사랑의 주인은 못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사랑을 우주화시키고, 사랑을 영원화시키기 위해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이시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의 셋째 부모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3대 부모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일생은 복중시대 10개월, 육신시대 1백년, 그리고 영혼시대 천년만년을 영원히 살아갑니다. 우리 얼굴을 보면 입, 코, 눈 3단계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인간이 살아가는 3시대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입은 물질세계인 복중시대를 상징하고, 코는 사람세계인 지상시대를, 눈은 영계의 천상시대를 나타냅니다. 아기가 자라는 어머니 복중의 물 속은 아기에게는 바로 자유천지입니다. 어머니 복중은 항상 등을 구부리고 있어야 되고, 또 마음대로 발길질도 못 하고, 코도 입도 다 막혀 있지만 이곳이 아기에게는 자유천지라는 것입니다. 아기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는 파이프가 배꼽에 달려 있어서 배꼽으로만 숨을 쉬어야 하지만 그런 세계가 아기에게는 자유천지라는 것입니다.
아기가 복중에서 태어날 때 '난 세상에 나가 입으로 꿀도 먹고 떡도 먹고 밥도 먹는다.'고 생각해 봤겠습니까? 오히려 그 뱃속에서 밖으로 나갈까 봐 '아이구, 안 나가면 좋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 나가겠다고 하지만 때가 되면 다 터져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물(양수)이 흘러 나가면 그것을 따라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태어나는 것을 순산이라고 합니다.
아기가 출생을 하게 되면, 태어나자마자 울음과 동시에 콧구멍으로 숨을 쉬게 되어 제2세계, 즉 공기세계에 연결됩니다. 복중에서 공기세계에 연결되어 나올 때는 복중세계에서 살던 탯줄과 물주머니를 다 파괴시키고 나와야 합니다. 그것들의 죽음(파괴)과 동시에 지구성 어머니한테 태어나는 것입니다. 태어나서는 입으로 먹고 코로 숨을 쉬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상에서 먹는 음식은 육신이 사는 데 필요한 영양분이지 본질적 생명요소는 아닙니다. 생명요소는 바로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또한 사랑이라는 공기를 들이마셔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사랑의 공기를 들이마셔야 되는 것입니다.
아기가 태어나면 어머니의 사랑의 전파를 따라 자동적으로 젖꼭지를 찾아갑니다. 추녀이든 미녀이든 상관없이 어머니이면 그만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조화무쌍하고도 거룩한 모습인 것입니다. 사람은 사랑으로 태어나서 사랑을 받으면서 큽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나'라는 것은 부모의 사랑의 열매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실제 열매로 보여 준 것이 '나'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열매이기 때문에 부모는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열매를 통해서 무한한 사랑이 다시 열매맺는 것입니다. 개인적 사랑, 가정적 사랑, 종족적 사랑, 민족적 사랑, 세계적 사랑, 우주적 사랑, 그리고 본질적 하나님의 사랑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출생한 후 육신시대에는 나를 낳아 준 부모가 맡아서 올바른 사람으로 기르는 것입니다. 세계와 나라와 가정을 대표해서 부모가 모든 것을 가르치고 공급해 줍니다. 우리가 부모로부터 물질을 공급받고 교육받아 개체로서 완성되면 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기반으로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것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는 결혼할 때까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결혼을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사랑하던 것을 인계 받는 것입니다. 부모가 나를 낳아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내가 결혼해서 자식을 낳아 길러봄으로써 알게 되고 그 사랑을 인계 받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나는 사랑을 완전히 받을 수 있고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한 한 남성과 여성으로 성숙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종적인 사랑에서 태어나 성숙하여 횡적 사랑을 함으로써 비로소 그렇게 해야 종합적 사랑권을 찾을 수 있습니다. 천지는 구형세계이기 때문에 종횡과 상하·좌우·전후의 사랑이 연결되어야 그것이 주고받아 돌아가고, 모든 것이 종합되어 하나의 조화의 센터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지의 종적 사랑이 안팎으로 축의 자리를 확고히 잡으면 그 다음에 횡적인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춘기라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사춘기에는 그저 가을 바람에 낙엽이 데굴데굴 구르는 것만 보고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거지가 찾아와서 장타령을 해도 사춘기에는 '야, 또 왔다. 또 하는구나!' 하고 반깁니다. 그렇게 사방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얌전히 있던 여자들도 전부 다 머리를 손질하고, 화장을 하고, 자꾸 몸에다 갖다 붙이게 됩니다. 욕심도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게 사랑의 횡적인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행로는 나그네 길이지만 여기에서 갖추어야 할 것은 종횡의 사랑을 체휼하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랑, 참부부의 사랑, 참형제의 사랑, 참아들딸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이룬 후, 이를 횡적으로 확대하여 동서남북으로 많은 가정들을 벌여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들이 종횡을 연결시킬 수 있는 참가정의 형태를 이루어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 세계권으로 하나님과 연결되게 될 때 참사랑으로 연결된 그 세계를 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부가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심는 일입니다. 본래 부모는 본연의 하나님 자리를 대표하고, 여기서 남편과 아내는 서로 다른 한 쪽의 하나님이 됩니다. 그리고 아들딸은 또 하나의 작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므로 참사랑과 연결되면 모두가 같은 몸이 됩니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살아 있는 하나님이요, 부부도 하나님을 대신하고, 자녀도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3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도, 부부도, 그리고 자녀도 참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루어진 가정조직이 천국의 기반입니다. 그런 기반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가정이란 모든 우주 현실세계의 중심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자기 가정이 나라와 세계와 우주를 대표한 가정인 줄 모르고 있습니다. 중심으로서 가정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파탄시키는 것은 나라와 세계와 우주에 대한 반항이 됩니다.
가정완성은 우주완성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랑하는 것과 같이 우주를 사랑하면 어디든지 무사통과입니다. 이 경우 하나님은 전체 우주의 부모로서 사랑의 복합적인 중심 자리에 계십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이상적인 부부가 되고 가정을 이루면, 그들은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에 서게 되어 우주의 모든 것에 연결됩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행복한 자리이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마음이 만물을 정복하고 싶은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가정과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를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중심이 되어 이룬 가정은 종족의 모델이 되어야 하고, 종족은 국가의 모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이 가야 할 길이란 이상적 가정과 종족과 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상적 나라가 나오기 위해서는 이상적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참사랑이 위대한 이유는 참사랑으로 내 자신이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 있고 하나님도 내 자신으로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내 안에 있고 예수님이 내 안에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 안에, 손자가 할아버지 안에, 할아버지가 손자 안에 있다는 말이 여기서 생긴 말이라고 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손자를 중심삼고 정을 맺어야 됩니다. 이렇게 되어야 사랑의 수직선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또, 손자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하나돼야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 같이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적인 사랑의 축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세운 다음에 횡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횡적인 것은 사방으로 연결되지만 종적인 것은 오직 한 방향입니다. 횡적인 것은 동서남북 360도로 움직일 수 있지만, 종적인 것은 한 점에서 움직일 수는 있지만, 분리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우선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중심한 종적인 세계인 영계를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미래에 중심 국가가 나타나면 그 나라를 중심삼고 전세계 인류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희생, 봉사, 헌신의 길을 통해 영계와 전세계 인류를 사랑하는 삶을 살면 인간은 자동적으로 중심 존재가 되어 두 세계를 주관하여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거기에 임재하시게 됩니다. 전영계와 전우주가 합한 것을 천주라고 하는데, 모든 영계와 우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천주가 하나로 통일되기를 원합니다. 천주를 통일할 수 있는 것도, 전체 가정들을 이상화시켜서 하나 만들 수 있는 것도 참사랑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인간이 지상에 사나, 영원한 생활을 하는 영계에 들어가나 절대로 필요한 것은 참사랑일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참사랑은 인간이나 영계뿐 아니라 전부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진 사람은 동물이나 식물들도 좋아하여 그를 주인으로 맞으려 하고, 어떠한 존재든지 참사랑을 중심삼은 사람과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피조세계의 모든 존재들은 참사랑을 지니고 사는 남자 여자 앞에 가까이 하려 하고, 그와 더불어 살고, 그에 의해 주관 받는 것을 이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란 참된 사랑을 가진 남자와 여자, 즉 참된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은 날개가 없지만 어떤 곤충이나 새보다도 더 멀리 날고, 어떤 비행기보다도 더 빨리 지구성을 돌 수 있으려면 실체인 육신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아무리 뛰어야 얼마 못 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만물의 영장으로서 하나님과 대등한 상대적 자리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초 동안에 30만 킬로미터를 달리는 전기나 빛보다 더 빠른 작용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영인체입니다. 지금 나는 서울에 있지만 영인체는 벌써 뉴욕에 갔다 왔다는 것입니다. 번개보다도 빠르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과 더불어 보조를 맞추어 작용할 수 있는 것이 영인체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제일 빠른 작용이란 사랑의 작용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속도가 빠른 것이 전파가 아닙니다. 세상에서 제일 빠르고 높게 날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사랑입니다. 이 땅 끝과 저 땅 끝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사랑하게 되면 그 땅 끝을 넘어서서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체험한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의 이상적인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원하는 모든 것을 즉각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 능력과 권한을 가집니다. 그리고 그러한 자격은 지상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영인체를 중심삼고 육신이 하나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접속점이 참가정에서 이루어져야 그러한 자리에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동포를 사랑한다든가 세계 사람을 사랑한다든가 만물을 사랑함으로써 느낄 수 있습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오색인종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뿐만 아니고 미물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자동적으로 그게 솟아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꽃이 피면 그 아름다운 빛이라든지 향기는 자연히 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랑의 꽃이 피어야 되고, 사랑의 향기가 자동적으로 깃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 사랑의 꽃을 피울 수 있는 영양소를 받아야 됩니다. 식물이 땅과 태양에서 영양소를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육신과 영인체를 통해서 영양소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신을 통해서 생력요소를 받고, 그 다음엔 영인체를 통해서 생령요소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나는 참사랑의 완비체가 되어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태양계라든가 모든 대우주세계는 전부 다 나의 활동무대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육신생활을 마친 다음에는 제2의 출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죽음입니다. 제2의 출생을 하는 곳, 죽어서 가는 세계가 바로 영계입니다. 그 세계에 들어가서 제3의 부모인 하나님으로부터 우주 전체를 대표한 참사랑을 공급받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참사랑을 공급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서는 통일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죽는 순간부터는 제2공중세계를 차 버리고 새로운 제3사랑의 호흡기관에 연결돼야 됩니다.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차 버리고 영계로 들어가서 결국은 대우주의 하나님 본체에 화한 참사랑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씨가 본체에서 나왔으니 결과를 맺어 가지고 다시 본체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는 사랑의 공기로 되어 있는 세계입니다. 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지상세계에서부터 사랑의 숨을 쉴 수 있는 또 다른 파이프 장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영계를 체험하고, 영적 사랑을 느껴 호흡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영계에서 죽지 않는 것입니다.
영계는 사랑을 호흡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완전한 참사랑의 인격을 이루지 못하면 왔다갔다하는 길이 제한 받고, 사방을 통하지 못합니다. 문을 통하더라도 하나의 문만을 통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춘하추동 언제든지 어디든지 맞추어 가지고 살 수 있는 자격을 갖추려면 완전한 참사랑의 인격을 구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3시대를 거치게끔 인간을 만든 것입니다.
잠자리도 유충이 물 속에서 헤엄치고 다니다가 땅 위에 올라와 한 동안 기어다닙니다. 그 다음에는 훌훌 날아다니며 육지에서 먹으리라고 생각지도 못하던 벌레를 잡아먹습니다. 천하를 자기 무대로 삼고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이렇듯 곤충류 가운데는 날개가 있어서 3단계 세계를 거치는 것이 많습니다. 곤충도 이와 같이 물과 육지에서의 삶을 거쳐 공중에서 사는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우리 인간은 더 차원이 높은 날개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대신 사랑으로 태어나 사랑으로 살면서 아들딸을 낳아 사랑의 목적지에 도달하여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살기 위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즉 우리 일생이란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무르익어 사랑의 열매로 거두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사랑의 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모의 사랑을 받고, 부부의 사랑을 나누고, 자녀를 사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내적인 사랑의 세계에 뿌려진 모든 것을 내가 일생을 거쳐 열매맺어 거두어서 저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되면 하나님을 닮게 됩니다. 부부가 합해서 이런 3단계의 사랑을 완전히 이루고 영계에 가게 되면 영원한 주체인 하나님 앞에 영원히 상대적인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죽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으로 끝을 맺는 것입니다.
인간이 죽어야 되는 이유는 육신으로는 제한된 사랑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한대의 하나님의 참사랑의 대상적 실권을 가지고 나타나려면 제한된 육신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영으로 화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아가 참사랑의 이상을 온 천지와 더불어 같이 동일화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은 고통길이 아니라, 우주적 참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행복의 문을 개문하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죽는다는 것은 기고 걸어다니는 육지의 세계로부터 훨훨 날아다니며 살 수 있는 세계로 옮기는 것입니다. 온 우주를 자기의 무대로 해서 참사랑으로 즐길 수 있는 여행 자격자가 되고, 그런 세계로 입문하기 위해서 죽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죽는 게 바로 새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처음에 어머니 태 속에 있었습니다. 그 태가 우리를 기르던 보자기입니다. 그 보자기 속에서 나올 때 전부 다 차서 끊어 버리고 태어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인체에 대해 육신은 보자기와 같기 때문에 이걸 끊어 버리고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결국 물의 세계, 육지의 세계, 공중 빛의 세계를 거쳐 영원한 참사랑의 세계에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생명요소가 사랑이므로 사랑을 통한 명령에는 모든 것이 불가능이 없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거기에서는 억만인이 한꺼번에 저녁을 먹는다 해도 거기에 맞는 음식을 준비해서 순식간에 잔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때 참석하는 귀빈들이 모두 왕녀 왕자가 되고 싶다 할 때는 전부 진짜 왕녀 왕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걸 안다면 이 땅 위에서 살고 싶겠습니까, 저나라에 가고 싶겠습니까? 복중에 있을 때는 '복중이 제일 좋다.'고 하면서 복중에서 그저 발로 차면서 삽니다. 중간에 끌어내면 싫다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뱃속에서 밖으로 나올 때는 죽었다 깨어납니다. 지상에서의 죽음이라는 것도 죽었다 깨어나는 것과 같은 작용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음이란 바로 제2의 해산입니다.
만장하신 시민 여러분! 오늘 한때를 살아가는 우리 인생길이라는 것은 평탄한 길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은 타락의 인연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 타락으로 인하여 생긴 원한의 과정을 어차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을 타고났고, 수천 수만 년의 역사과정을 거쳐서라도 그것을 넘지 않으면 그 한의 길은 우리 앞에 영원히 남아있게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그 순간부터 우리 인간은 불행의 요건을 갖고 출발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가 행복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불행의 세계를 박차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행복한 세계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만이 불행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함께 불행해졌습니다. 우리 인간들이 생애를 바쳐 살아가는 하나의 목적은 이상세계의 실현만이 아닙니다. 그보다 먼저 생명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에게 맺혀져 있는 슬픔과 비통함을 어떻게 타개하느냐 하는 것이 우리 생애의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인류가 행복한 곳을 찾아가게 될 때 하나님께서도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류는 부자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나 인간이 같은 입장이 되어 하나의 목적을 지향하여 역사과정을 거치며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험한 길 중의 험한 길이요, 세상의 그 누구도 원하지 않고 또 가고 싶어하지 않는 길을 걸어오신 것입니다. 인간도 역시 타락으로 남아진 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의 길을 구원의 한 날을 소망삼고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인간은 '그분의 아들딸이 되고 싶은 것'이 최고의 소원입니다. 왜냐하면 부모와 제일 가까운 자리는 부자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사람은 부모의 사랑과 생명이 집중된 자리, 부모의 이상을 대신한 자리에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사랑이나 이상이란 말은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생명도 혼자 독단적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연결된 입장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 하나님의 참사랑과 생명과 이상의 대상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이게 놀랍고 위대한 것입니다.
내가 없으면 부모의 사랑은 나타날 수 없습니다.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이상은 나와 더불어 상관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는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이상의 결실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의 자리는 최고의 가치 있는 자리입니다. 하나님과 인류는 부자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부모와 내가 한 자리에서 같이 출발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내 사랑이요, 부모의 생명은 내 생명이요, 부모의 이상은 내 이상으로 결정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녀를 바라보게 될 때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딸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내 사랑과 내 생명과 내 이상의 실체라는 것을 부모는 느끼고 깨닫고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딸은 하루만 안 봐도 보고 싶고, 금방 봤어도 또 보고 싶고 그런 것입니다. 그건 아무리 떼려고 해도 뗄 수 없는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입니다. 없으면 죽을 것 같고, 거기에는 모든 이상이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타락으로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이상을 갖지 못한 인간세계에 태어난 부모도 그와 같이 자식을 사랑할 줄 아는데, 그런 부모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은 그보다 더 하다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왕손입니다. 아담 해와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였다는 것입니다. 왕자 왕녀인 동시에 무형의 신이요, 주체이신 하나님 앞에 대상으로 지음 받은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사랑 받을 수 있는 실체인 것이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로 현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특권이란 그분은 내 것이요, 그분이 갖고 있는 모든 것도 내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생명까지도 이상까지도 내 것입니다. 이런 놀랍고 위대한 본연의 가치를 인간은 다시 회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체적 참사랑이고 영생한다면 그 참사랑의 상대도 영생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과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이 내가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몸은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집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마음의 중심으로 삼고 참사랑으로 영원히 통일된 사랑체, 생명체, 혈통체가 되었더라면 오늘날 우리의 마음과 몸이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타락이란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악마의 생명체와 핏줄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핏줄을 개조해야 됩니다.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개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접붙여서 3대 이상 거쳐 가지고 거기서 맺혀지는 열매가 참감람나무가 되어 본연의 기준을 대신하게 될 때 비로소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인간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때 구원섭리의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일치된 사랑을 중심삼고 선한 부모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려니 하나님이 이 땅 위에 구세주로 참부모를 보내는 것입니다. 구세주는 인류의 혈통을 맑혀서 본연의 창조이상을 이루기 위해 오시는 분입니다.
우리 인간은 누구든지 최고가 되고 싶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자가 되고 싶은 본연의 욕망이 있지만, 다른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나면서도 한탄이요, 살면서도 한탄이요, 죽으면서도 한탄입니다. '인생은 고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몸과 마음의 싸움을 어떻게 중지시키고 하나로 통일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합니다. 자기의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못하면 남북통일도 세계통일도, 그리고 영계통일도 나와 아무런 관계가 없게 됩니다.
주체와 대상은 대응적인 관계를 맺은 후에는 더 큰 것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남자 여자가 대응이 되어 하나된 후 더 큰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되어 나라 앞에 충신이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것이 다시 플러스나 마이너스로서 세계적 차원에서 성인의 도리에 접붙여야 되고, 성인의 도리가 다시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되어 천주적 차원에서 성자의 도리에 접붙여야 됩니다. 그렇게 성자의 도리를 갖춘 후에야 하나님에게 접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발전을 바라고, 큰 것을 바라고, 높은 것을 바라는 이런 원칙에 있어서 자기가 가야 할 길이 운명적으로 가로놓여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길을 모르고 있습니다. 본연적인 천도의 움직임에 대한 대응적 반사로서 내 마음의 욕망은 작용하고 있는데 그 성사의 길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인생은 도탄 중에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의 끝날이 되면 그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여도 불가능함으로 자살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든지 이것을 극복해야 할 길을 찾아야 합니다.
인류는 세계의 무대에서 제일이 되는 것을 바라기 이전에 우선 본연적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제일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직계 왕자와 왕녀의 자리를 갖추게 되면 그들은 남자로서 최고요, 여자로서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차지해야 할 장자권 왕자, 장자권 왕녀의 자리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역사에 한으로 남아졌습니다. 그래서 인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다시 찾고자 첫째 아들과 첫째 딸의 자리를 찾아 나오는 인생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그런 참사랑을 받으려면 자기 자신을 위주로 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주로 해서, 형제인 인류를 위주로 해서 살아야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대신하여 형제를 위해 제일 많이 피와 땀을 흘리고 오래 참고 극복한 참사람일수록 깊고 넓고 높은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야 아버지 어머니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길은 남자도 여자도 다 가야 됩니다. 그러므로 열 번이고 백 번이고 죽을 고비를 거치고, 또 죽어서라도 끊임없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찾아가야 하는 것이 인생의 최고 갈 길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는 인간이 하나님의 참사랑권 내에서 벗어난 것이 타락이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다시 들어가는 것이 복귀라고 가르칩니다. 그러한 참사랑권 내로 들어가게 되면 자기 몸 하나 보고도 천번 만번 극찬하게 됩니다. 그 세계에서는 자기 몸도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는 몸이 되니 그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멋진 세계가 천국입니다.
우리 인간의 마음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점령하고 나오는 날에는 천년 만년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에 취하게 되면 술이나 아편 같은 것에 취하는 것은 비교도 안 됩니다. 천하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부르면 거기에 화답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흘러가는 물만 보고도 천년 동안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거기에 있어서 속삭임의 감미는 무궁무진하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금은 보화도 다른 무엇도 다 필요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그보다 귀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볼 때 인간의 가치는 사랑을 통해서, 참사랑의 감각을 통해서 우주와 화친할 수 있는 주인격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루는 것이 인생의 갈 길입니다.
영계는 지금까지 미지의 세계였습니다. 그 세계는 하나님의 존재원칙인 위하여 산 사람만이 가는 곳입니다. 그러한 내용으로 형성된 세계가 이상천국입니다.
그것이 우리 인간이 찾아가야 할 본향입니다. 오늘 우리는 타락한 인생으로서 본향에서 추방당한 인간이 되었기 때문에 본향 땅을 향하여 돌아가야 할 운명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곳은 인간 자체만으로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이 돌아갈 수 있는 길로서 그 민족의 문화배경, 풍습, 혹은 전통에 따라서 수많은 종교를 세워 역사적으로 수습해 나오신 것입니다. 종교는 본향 땅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자격자를 연마시키는 훈련장소입니다. 하나님은 동서남북 사방의 문화배경에 따라 높은 데로 전진할 수 있는 하나의 통일된 종교세계로 이끌어 나오고 계십니다.
그런 본향의 곳으로 인도하여야 할 종교이기 때문에 종교는 '위하여 살라'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위하여 살아야 된다는 원칙을 강조하고 온유 겸손하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뭇사람을 높이고 그들을 위하는 자리에 서서 희생 봉사하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앞에 다가온 2000년대는 세계 모든 인류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된 본연의 인간의 가치를 찾고, 천지부모와 일체 된 축복 받은 참된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영원히 위하여 사는, 참사랑의 도리를 실천하는 참된 평화와 참된 이상의 천국시대를 맞이해야 하는 것입니다. 새해에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더욱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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