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훈독회를 할 것인데, 훈독회보다도 더 중요한 내용을 가르쳐 줘야 되겠기 때문에 말씀을 할 거라구요. 여기에 신학생들 다 왔어? 그리고 교회 책임자들도?
훈독회를 왜 안 하느냐 하면, 오늘 말씀은 훈독 말씀에 없는 내용입니다. 이제 최후에 정리를 해 가지고 꼭지를 따야 할 때이기 때문에 최후의 말씀을 내가 해 줘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지금 자르딘에서 가정적 교육을 하는 거예요, 가정적 교육.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사위기대를 놓고 말이에요. 아담 해와와 자녀의 사위기대를 잃어버린 것을 총탕감해 가지고 돌아오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하는 말씀의 내용은 돌아와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게 될 때 갖춰야 할 인격을 말하는 거예요. 천국에 입문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상충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오늘 말씀을 이뤄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위기대와 아들딸의 사위기대를 이룰 수 없게 되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국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지옥으로 떨어지게 된 거예요. 타락 후 가정에 있어서 아담의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했어요. 그래서 그 부모의 사위기대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의 사위기대도 잃어버렸다구요. 그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천국에 못 들어간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모든 것을 청산하고 코디악이라는 북반부 한 곳에 가 가지고 4·4절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 사위기대 가정을 교육하는 것이 자르딘 수련입니다. 축복 받은 사람들은 자르딘 교육을 안 받으면 절대 선생님하고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끊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걸 모르면 타락한 세계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를 넘어가지 못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 가장 중요한 문제를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복귀섭리의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르딘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자르딘 얘기는 많이 했기 때문에…. 자르딘 교육을 받은 자라면 전부 다 알 수 있다구요. 오늘 말씀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길다구요. (판서하시면서) 요건 괄호해서 넣어도 괜찮아요. '하나님과 자녀의 절대 주인과 소유권 완성하자'입니다. 소유권은 절대 소유권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들이 절대적 주인이 되고 싶지요?「예.」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고, 천주도 그렇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이상이 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냐?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보다 더 높고 싶어요, 낮고 싶어요?「높고 싶습니다.」(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래요. 우리 자신이 전부 다 그래요. (엄지손가락을 움직이시며) 이 손가락을 이렇게 세우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똑바로 세우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그래야 끝까지 무한히 간다는 거예요. 이것(엄지손가락)은 하나님을 상징하지요?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나머지 손가락은 열두 달을 상징합니다. 우주 가운데 하나님이 있다 그 말이에요. 열두 달, 열 둘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왜 이렇게 하느냐 하면, 하나님보다 높겠다는 거예요. (엄지손가락을 세워 보이시면서) 이래 가지고 볼 때는 수평선이에요. 이래야 된다구요. 이 수평선을 넘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러지. 알겠어요?「예.」모든 것이 상징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주를 상징했다는 거예요.
입은 물을 먹는 거예요. 물을 먹고 밥을 먹습니다. 사람은 3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복중시대에는 물을 먹어요. 머리는 하늘을 상징합니다. 왜 입이 물을 먹느냐 하면 횡적이에요. 이 입 안에 있는 이는 4의 8배입니다. 이빨이 서른 두 개예요. 이렇게 전부 다 우주를 상징해요. *8은 재출발 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입을 통해서 물을 마시고, 그리고 무엇으로 숨을 쉬어요?「코로 숨을 쉽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복중시대에서 한 단계 올라온 거예요.
눈은 무엇을 상징해요? 아담과 해와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리고 아담이 코를 중심삼고 '음―' 하면 다 통한다구요. *그래요? 한번 해 봐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이 아담을 통해서 숨을 쉰다구요. 우주는 아담을 통해서 숨쉬는 거예요. 무슨 숨을 쉬어요? 사랑의 숨을 쉬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단계 올라가서, 이게(눈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 자리예요. 이 하나님의 자리에서 뭘 찾고 뭘 보느냐? 사랑을 찾고 사랑을 본다는 거예요. 다른 것은 다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다 있지만 사랑이 없어요. 그러니 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사랑은 혼자 안 된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상대적 존재를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능력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금, 모든 것을 창조하고, 지식이고 권력이고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부족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사랑. 그러니 무엇을 찾느냐 하면, 사랑을 찾는다는 거예요. 여기에 다 드러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중시대, 아담시대, 천상시대예요. *사랑은 보이지 않는 칸셉(concept;개념)이에요. 볼 수 없어요. 안 보이는 것이 사랑이잖아요? 안 보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있다는 거예요.
이것(귀)은 뭐예요? 동서사방을 말해요. 이것이 하늘을 통해 통치하는 통치기관이에요. 전체를, 천국 전체를 상징하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눈도 있고, 사랑을 위해서 코도 있고, 사랑을 위해서 입도 있다구요.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피조물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피조물이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잖아요? 왜 그렇게 페어 시스템으로 만들어졌느냐? 그 페어의 센터는 영원한 사랑,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거기에 연결됨으로써 영원한 상속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복중시대에는 오관을 써요? 오관이 필요 없지요? 소변도 안 보고, 똥도 안 싸고, 전부 다 죽어 있어요. 열 달씩 그렇게 있다는 것이 신비스럽잖아요? 오줌이나 똥이 참사랑보다 앞설 수 없다는 거예요. 오줌 똥 자체가 사람보다 먼저 나올 수 없다는 거지요. 아담이 나온 다음에 그걸 시작하지, 먼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복중에서는 모든 것을 배꼽 줄로 하는 거예요, 배꼽 줄. 배꼽으로 숨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배꼽 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입이 배꼽과 같은 거예요. '후우―, 후우―' 이렇게 운동하면 건강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태어나는 거예요. 이게 좁은 문으로 나오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저 문으로 나가야 돼? 아아구, 여기서 살지. 저거 난 싫어!'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수 있겠기 때문에 어머니가 참…. 그 문으로 나가려니 어머니가 죽어나야 되고, '히야!' 하고 힘을 주니 머리로부터 모든 세포까지 이렇게 압축돼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웃음) 힘을 줘 가지고 물주머니를 터뜨려야 돼요. 힘을 주는 바람에 터지는 거예요. 이것이 터져서 나오려면 열려야 됩니다. 열리자마자 터져 가지고 왈카닥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해산이에요.
세상에 제일 보기 싫은 얼굴이 뭐냐 하면, 아기를 낳을 때의 어머니 얼굴입니다. 제일 미인이라고 하던 얼굴이 제일 추녀가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남편이든 시아버지든 처음 겪는 일이라면 다 도망가게 돼 있지, 볼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습관이 됐으니 보고 그러는 거지. 그래, 아무도 없으니까 부인들이 부끄러움 없이 아기를 낳을 수 있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이상입니다. 우는 것도 이상이다 이겁니다. 머리가 오이같이 길어진 아기는 압축을 했기 때문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커―' 하고 터져 가지고 숨쉬는 거예요. 아기를 얼마나 압축했느냐 이거예요. 나오자마자 '확!' 하니까 숨을 쉬는 거예요. 갑자기 확장되니까 숨구멍이 터져 가지고 숨을 쉰다는 거예요. 사실이에요?「예.」
그래서는 뭐냐? 아담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보라구요. 아기가 어떻게 어머니 젖을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처음부터 다 그래요. 그게 뭐냐 하면, 어머니의 보이지 않는 사랑의 주파가 삐삐삐삐삐삐 난다는 거예요. 눈을 뜨지 못하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신호가 있다는 거지요. 이 젖꼭지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아무렇게나 신호하게 되면 곤란해요. 젖꼭지를 보라구요. 그것도 전부 다 맞게끔 되어 있다구요. 삐삐삐삐삐삐 하면 입을 대고 맞추면 맞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자들 젖을 체크해 보라구요. 직선으로 만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아기가 휙 곧바로 찾아간다는 거예요. 젖의 수신기가 라디오의 사이클과 딱 같다는 거예요. 어린이들은 그렇게 사랑의 주파수를 감지할 수 있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어머니한테서 생명을 받았으니 언제든지 어머니를 떨어질 수 없기 때문에 따라다닐 텐데, 여러분은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모든 뼈와 살과 피는 부모로부터 받은 거예요. 아버지는 뭐냐 하면 뼈를 준 사람이고, 어머니는 살을 준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전부 다 받았기 때문에 자기라는 게 있을 수 없어요. 자기라는 관념이 없어요.
개인주의, 사생활, 소유권은 어디서 왔어요? 자기에게는 없어요. 부모님의 사랑으로부터 부모님의 생명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자기가 없어요. 자기가 없다구요. 자기라는 것은 없이 따르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타락 때문에 플러스 개념이 생겼습니다.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어떤 국가든지 세계를 전부 다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국가는 망하는 거예요. 자기 제일주의, 자기 국가 제일주의로써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은 망하는 거예요. 로마도 그렇게 망했고, 모든 전부가 그래 가지고 망한 거예요.
미국도 그 자리에 있으면 망해야 됩니다. '미국 개인이 제일이다. 미국 가정이 제일이다. 미국 민족이 제일이다. 미국 국가가 제일이다.' 이러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이 세계를 위하는 나라가 아니라 개인주의 나라가 되고 개인적인 나라가 되면 안 됩니다.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이런 나라가 못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끽!' 해 버리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조부모도 모르고, 부모도 모르고, 부부간에도 서로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호모와 레즈비언들이 나와 가지고 가정도 관심이 없고 아들딸도 관심이 없는 거라구요. 개인주의가 되어 가지고 외로운 거예요. 그 어떤 것도 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외로운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외로운 자리는 비참하고 슬픈 자리로서 하나님은 그런 것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자연히 사라지게 됩니다.
호모와 레즈비언은 남자는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는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인데, 그런 것은 1대에 망하게 되어 있어요. 사탄의 생각은 어떻게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깨뜨릴 수 있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 이상세계와 완전히 반대가 되는 것이 미국의 프리 섹스입니다. 호모나 레즈비언은 영계에 필요 없어요. 그거 천사장과 같은 거라구요. 천사장한테는 본연적인 세계의 상대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가정도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개인주의의 세계는 사라집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원리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나는 필요하다! 뭐가 필요해요? 미국 놈도 필요하고, 한국 놈도 필요하고, 흑인도 필요하고, 공산당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사탄도 필요해요. 우주의 모든 존재들이 다 필요해요. 그게 하나님의 창조적인 칸셉이잖아요? 하나님한테는 모든 것이 다 필요하다구요. 이게 창조세계의 아이디어(idea)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사탄도 필요하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손을 마주 쳐 보이심) 이렇게 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맞지요? 손이 이렇게 거꾸로 됐어요. 하나님이 이것인데, 지상 아래 지옥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렇게 내 몸에서 다 증거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 귀한 것, 찾고 찾고 찾아 보니 다 하나님이 주었어요.
그래, 4·4절을 선포하기 위해서는 무슨 선언을 해야 되느냐 하면, 자르딘 선언을 해야 돼요. 자르딘 제1 선언, 제2 선언, 제3 선언, 제4 선언을 한 다음에 다섯 번째로 4·4절을 선포한 것입니다, 다섯 번째로. 첫번째가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 다음 제2 선언은 뭐라구요? 절대 부모·절대 자녀·절대 부부·절대 형제입니다. *모든 것이 절대적이에요. 그 다음에 절대적인 가정입니다.
사위기대로부터 절대적인 가정이 출발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절대 부모, 절대 자녀가 돼 있어요? 안 돼 있다구요. *예스예요, 노예요?「노!」절대적으로 노예요. 그렇다구요. 그래 커플도 절대적인 커플이 되어 있어요? 아니라구요. 그다음에 형제는 어때요? 아들딸도 절대적인 아들딸이에요? 노, 절대적으로 노라구요. 절대적인 가정이에요? 절대적으로 노라구요. 모든 것이 노입니다. 본래는 모든 것이 절대적인 존재이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180도 뒤집어진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절대적이지 못한 부모와 아들딸, 절대적이지 못한 부부, 절대적이지 못한 형제, 절대적이지 못한 가정들이 되어 있고 그 절대적이지 못한 가정으로부터 절대적이지 못한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절대적인 소유권을 갖지 못하고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와 같은 제목의 말씀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주인이 어디에 있어요? 피조세계의 가운데 절대적인 주인을 찾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소유권을 못 가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누가 이렇게 복잡한 문제를 일으켰어요? 남자와 여자가 이러한 결과를 초래한 거예요. 여러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에 있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절대적인 주인이 피조세계에 나타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주인의 자리와 소유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입장이 비참하게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어요? 영어를 하고 있어요, 한국어를 하고 있어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이 절대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절대적인 아들을 찾겠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사탄의 것이 되어 있어요. 사탄이 타락한 세계의 주인이라구요. 하나님이 주인이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하나님이 연금 상태에 있어요. 아들을 잃어버린, 영원한 독자인 아들딸을 잃어버린 부모의 고통을 품고 사는 하나님인 것을 몰랐어요. 한의 하나님을 몰랐어요. 그게 비참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눈물을 계속 흘리고 가슴을 치면서 구원역사를 위해 인간의 뒤를 따라오면서 수없이 죽음을 당하고 하는 별의별 일을 보고도 참고 참은 하나님의 그 가슴에 못이 박혀 있다면 세계를 덮고 남을 수 있는 못이 박혀 있고, 한이 있다면 이 세상에 없는 한을 품고 나온 하나님인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 못을 누가 뽑아 주느냐? 그렇기 때문에 다시 찾아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억천만세의 고통이 있더라도 이걸 하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의 입장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을, 효자가 되고 애국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자가 될 수 있는 대표를 인간세계에 갖다가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으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로 접붙여서 개혁해 가지고 만들겠다는 한스러운, 창조 그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깨진 것을 땜을 때워 가지고 찾겠다는 하나님의 이중의 비참함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한 세계의 사람은 돌감람나무로 태어났기 때문에 참감람나무가 나와 가지고 접붙이지 않고는 영원히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접붙이기가 쉬워요? 그게 쉬우냐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돌감람나무의 순을 잘라야 됩니다. 뿌리, 뿌리만 남기고 전부 다 잘라 버려야 돼요. 수천 대에 걸쳐 내려온 돌감람나무의 조상들을 다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순도 잘라 버리고, 과거와 현재를 모두 잘라 버려라 이거예요. 부정해야 됩니다. 절대 부정해야 돼요. 역사 과정을 부정하지 않고는 접붙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와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모세의 법을 따라가라. 이스라엘 민족의 뒤를 따라가라. 이스라엘 가정의 뒤를 따라가라!' 그러겠어요, '뒤로 돌아서라!' 하겠어요?「돌아가라고 합니다.」*돌아가는데, 절대적인 센터는 메시아입니다. 거기서 하나님의 소유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치, 외교적인 관계가 있을 수 없어요. 선과 악은 결합할 수 없어요. 청산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할 때, 아브라함의 조카 되는 롯을 대해서 '모든 지분, 소돔 고모라에 있던 모든 재산, 모든 사랑하는 갖고 있던 것을 전부 잘라 버리고 너희들만 나서는데 뒤도 돌아보지 말라.' 그랬다는 거예요. 그런데 롯의 아내가 뒤를 돌아보자 소금 기둥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브라함도 마찬가지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못났으면 밤에 도망시켰겠느냐 이거예요. 누구도 보지 못하게 말이에요. 누가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붙드는 사람이 있으면 장애가 되기 때문에 완전히 없는 무의 세계에서, 잘라 버리는 자리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중심삼고 애급을 출발할 때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나선 거예요. 빈손 들고 나섰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왔으면 메시아가 온 그 시대에 있어서 가정이든 나라든 그걸 붙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아기를 밴 여인, 가정이 원수라고 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가 원수고, 가정이 원수고, 여편네가 원수고, 아들딸이 원수라고 한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접붙이려면 잘라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참감람나무 씨로부터 자라 가지고 3년 이후에는 그것이 싹이 트는 거예요. 씨가 열매 맺히기 시작하는 거예요. 3년 이상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3년, 4년이 문제라는 거예요.
새로운 몸이라는 것은 새로운 중심 뿌리, 새로운 중심 줄기, 새로운 중심 순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심어졌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잘라진 틀거리를 비료 삼아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뿌리까지도 접붙여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옛날의 것은 죽어 가지고 거름이 되어 완전히 이것을 흡수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본연의 열매가 맺히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면 미국이 비료로 삼아서 자랄 수 있는, 접붙일 수 있는 사상이 있느냐 이거예요. *비료로 삼는다는 것이지 따라간다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썩은 것을 비료로 흡수한다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의 패들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얗든가 새까맣든가 해야 할 텐데 얼룩덜룩한 패들이 됐어요, 얼룩덜룩한 패.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못 합니다.」
*그거 칸셉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그거 인정해요?「예.」그렇게 인정한다는 것이 절대적이에요, 그저 적당히 인정한다는 거예요.「절대적으로 인정합니다.」그러면 여러분의 보는 눈도 절대적이고, 듣는 귀도 절대적이고, 터칭(touching)하는 몸도 절대적이라는 말인데 그것들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눈이 두 갈래로 본다구요. 여기의 50가를 걸어가다가 멋있는 남자를 보면 한번 따라가 보고 싶지요? 그렇게 마음이 쉽게 바뀌는 거예요. 특히, 축복 받은 미국 여자들! 미국 여자들은 남자들을 컨트롤하잖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어디 가든지 자기 남편을 영원히 가슴에 박아 가지고 가슴속에 품고 다니는 여자가 있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진짜 사랑하던 아내의 얼굴을 척 보게 되면, 가슴속에서 아내가 웃는 것과 함께 남편이 웃는다구요. 왜 그렇게 있어요? 하나님 눈으로도 틀림없는 남자예요. '야 이 녀석아, 이 녀석아!' 하면서 빼 놓아도, 동서 360도로 빼도 재까닥 재까닥 들어가 붙는 거예요. 남편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그렇습니다.」'그렇습니다.' 하는데, 졸고 있었다구요. (웃음) 그렇게 깨워야 된다구요. 그런 목사를 봤어요? 목사는 종이라구요, 하나님의 종! 나는 종이 아니예요. 부모예요. 부모니까 때릴 수 있어요.
제자와 자식은 달라요. 제자는 각도가 달라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아들의 자리로 돌리느냐? 제로 포인트가 종적인 센터예요. 그것이 모든 것을 맞추는 기준이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선생님의 제자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아들딸입니다.」아들딸은 눈도 닮고, 코도 닮고, 전부 어머니 아버지를 닮았어요. 그래, 닮았어요?「예.」여러분은 눈이 새파랗고 갈색 머리이고 얼굴이 하얀데, 얼마나 극과 극이에요? 이거 닮기가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얼마나 어렵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닮으려면 지금 미국 생활을 완전히 180도 버려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못 닮는다 이거예요. 하나라도 각도가 180도가 안 되면 완전하지 않아요.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미국에 독재자가 왔다. 이 독재자 레버런 문을 추방하자.' 이래 가지고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는 것처럼 '레버런 문 고 홈!'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 독재자예요? 옳은 독재자의 자리에 계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렇지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으니까 선생님이 머리를 숙인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수백 번 머리를 숙이더라도 문제가 없다구요. 이 땅 위에 진정한 참아들이 나타나면 온 피조물이 머리를 숙일 거예요. '이 모든 것들이 너의 것이고, 나도 네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얼마나 놀라운 아들의 자리예요! 아들이 부모보다 더 영광스러운 거예요. 사랑의 상대권이 그런 칸셉이에요. 그런 파트너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만나지 못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이해돼요? 이해하는 거예요, 아는 거예요? *「노우(know;알다).」안다는 것은 확신을 바탕으로 해서 나오는 소리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요? 내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됐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된 데서 말하라는 거예요. *노우가 무슨 노예요? 엔 오(no), 케이엔 오 더블유(know)? 필링(feeling;느낌)에 있어서 엔 오는 모든 것이 닫히고 케이 엔 오 더블유는 모든 것이 열려요. 그렇다구요. 안다는 것은 완전한 것이 아니예요. 거기에는 참사랑이 없어요. 이해한 결과가 안다는 거라구요. 파더가 얘기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확실히 알았어요, 알아요? 알았어요, 알아요? 하나님이 어느쪽을 더 좋아하겠어요? 알고 있는 거예요, 안 거예요? 안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논리적으로 추구하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얼마나 고심했는가를 여러분은 몰라요. 그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 몸부림쳐 가지고 알았기 때문에 복귀시대의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해 가지고 해방을 찾을 수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반대하고 지옥 사탄세계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은 영원히 승리할 것이고 영원히 남아질 거라구요. 내가 그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아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은 인류를 해방하고 나중에 하나님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버릴 수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영원히 남는다는 결론이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예.」하나님과 만 우주 피조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 버릴 수 없고, 천운이 버릴 수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승리의 만국 통치 이념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 자신이 자신을 갖고 있는 거예요. 세계와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 자신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박수) 하나님과 레버런 문이 딱 맞으니까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레버런 문의 사상이 죽지 않는 한 이 이론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이 빨리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천천히 이루어지면 좋겠어요?「빨리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누가? 여러분만 원해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원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자신을 갖고 있어요? 내 모가지를 열 번 자르더라도, 손마디를 전부 자르더라도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여자들은 바로 서라 하면 요렇게 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눈은 바로 섰는데 머리는 이렇게 해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중심을 잡고 이렇게 서 있는데 변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문제를 걸고 고심한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그런 재미있는 얘기라든가 잊을 수 없는 얘기를 많이 해 주니까 선생님이 올 때는 이렇게 많이 모이지만 여기에 다른 사람이 있을 때는 안 모여서 걱정이라고 야단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와야 되겠습니다. 아이구!'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하고 좋아합니다.」얼마나 좋아해요? 여러분 남편보다도 더 사랑하고, 여러분 아들딸보다도 사랑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보다도, 여러분 나라보다도 더 좋아해요?「예.」'지옥 가자!' 하면 가겠어요?「예.」(웃음) 갈 때는 지옥 갔지만 또 따라가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아무 데나 가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좋아하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좋아하면 하늘나라의 분위기를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랑하는 데 있어서 '누구보다 더 사랑하느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느냐?' 할 때 레버런 문이 하나님보다 높아지기를 바란다면 그 자리에까지 갈 수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은 무례하기 짝이 없다.' 할지도 몰라요. 이렇게 여자들을 때리고 통역자도 발길로 차고 그런다고 말이에요. 이것은 잊어버리지 말라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걸 볼 때 좋아하는 것입니다. '야, 졸던 녀석이 깨어났구만!' 하고 말이에요. 청중을 경고하고 깨우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퍽!' 발길로 차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몇 시예요? 한 시간 반 됐구만. 요만하고 그만두지 뭐.「아닙니다.」이제 훈독회를 두 시간 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하겠어요? 간단하게 얘기해야지. 1분 이내에 다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여러분은 주인이 되고 싶어요?「예.」절대 주인이 되고 싶어요, 중간 주인이 되고 싶어요?「절대 주인이 되고 싶습니다.」하나님은 어떻게 하고?「함께….」
*절대적인 존재의 왕이 하나님입니다. 절대적이고 이상적인 왕이 하나님이라구요. 그러한 하나님은 어떻게 하고 절대적인 주인이 되겠다는 거예요?「투게더(together;같이)….」그래, 투게더! 투게더가 좋아요?「예.」투게더에는 절대적인 칸셉이 없어요. 절대적인 것은 하나뿐으로서 절대적인 소유권을 가질 수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것이 자연히 내 것이 돼요. 하나되는 데는 동등한 가치와 소유권을 갖는 것입니다. 같은 주인이라구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예.」이야, 여기에 모여 있는 미국 사람들은 똑똑하구만! 대번에 이해하는구만! 그래, 그거 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문제는 뭐냐? 여러분이 절대적 주인이 되고 싶으면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방법밖에 없다 하는 결론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이론적이요, 영원한 공식입니다.
이론적인 동시에 공식이 되는 거예요. 이론적이니까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고, 이것이 완전히 절대적이니까, 하나니까 갈라놓을 수 없어요. 공식이니까 완전히 따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한 개념이 우주 가운데 시작한 것이 창조의 시작이었다 이겁니다. 고마운 일이에요. 그런데 그걸 잃어버렸어요. 찾아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잘 들으라구요. 지금부터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소성을 내줘야 할 텐데 내줬느냐 안 줬느냐 하는 문제가 이론적인 문제로 등장한다구요.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까지 갈 수 있는 것을 집어넣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래요, 높고 시작해서 몇 바퀴 더 커 가지고, 더 커 가지고, 더 커 가지고 무한히 크기를 바래요?「무한히 더 크기를 바랍니다.」영원히 무한히 크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높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 세계를 찾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합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기에 사랑의 상대가 더더욱 커진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투입하고 기억하면, 거기서 스톱이에요.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온 우주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한 하나님을 점령하고 싶으면 천번 만번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열 번 죽었다 살아나고 백 번 죽었다 살아나도 또 투입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우주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높아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사랑의 칸셉에는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이 올바른 결론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때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고, 사랑하는 아들은 자기보다 천만 배 높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하는 남편과 부모가 갖는 철칙입니다. 영원히 변할 수 없는 철칙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부부의 관계는 횡적이고, 부자관계는 종적입니다. 둘이 하나돼야만 이상이 되는 거예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합해야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운동이 있음으로 해서 커지는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하면 자연히 커지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를 세우는 데는 이상적인 사랑의 절대적 권한이 생기지 않는다구요. 이걸 알고 지금까지의 여러분의 관념을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돼요. 자식은 천 번 죽었다 살아 와도 만나고 싶은데,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은 천 번 죽었다가 살아 오면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을 가졌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비참한 하나님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잊어버리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그 길을 못 가요. 가다가 자기의 환경에 돌아가기 때문에 여기 빈자리를 찾아와 싸우다가 전부 자기 욕망으로 끝나는 거예요. 독재자는 그 독재적인 마음을 세계를 위하고 그렇게 더 큰 데로 펼 수 없고 그것으로써 만족하고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 이상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세계가 자연히 악한 세계를 점령해 나올 수 있습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사탄세계에서 180도 반대되는 사람들을 통해서 혁명의 길을 닦아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점령당한 나라가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을 통해서 새로이 사탄세계 때문에 끌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끌고 가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발전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당에도 가인 아벨이 있지요? 민주당 공화당의 가인 아벨이 있는 거예요. 대통령 후보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되어 있다구요. 두 패로 갈라져 있어요, 반드시. 미국을 중심삼고 야당 여당이 있지, 세계를 보게 되면 유신론과 무신론의 두 파트예요. 그리고 영계도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져 있어요. 그걸 통일해야 돼요. 근본에서, 하나님인 절대 주인과 절대 소유권이 전부 다 무너졌다는 거예요. 이걸 다시 찾아야 한다는 거예요.
*주인과 소유권을 하나님도 잃어버리고 인간도 잃어버렸어요. 그 주인과 소유권을 어떻게 복귀할 수 있느냐?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해방이 있을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해방이 안 된다구요. 질문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소성을 하나님이 내줬느냐 안 내줬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태어나기를 잘못 태어났고, 가르침을 잘못 받았고, 주인을 잘못 만났어요. 알겠어요? 나기를 잘못 났고, 알기를 잘못 알았고, 주인도 주인 자격을 잘못 알았다는 거예요. 잃어버린 것을 180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둘이 싸우고 있어요.
*개인관, 가정관, 세계관, 우주관에 있어서 선과 악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 모든 차원에 있어서 어떻게 올바른 통일의 기반을 닦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소질을 지어 줬느냐 하는 것이 우리 양심이에요. 이걸 알아야 돼요, 양심.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예요. 본연의 부모를 우리 양심 가운데 집어넣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 이전에 본연적인 부모의 칸셉을 우리의 마음 가운데 집어넣었다는 거예요. 그 어떤 것도 그것을 바꿀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바꾼다구요. 여러분이 동등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님과 하나로 연결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론적으로 맞아요?「예.」그게 우리 마음이에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은 부모인 동시에 스승입니다. 모르는 게 없어요. 사랑의 스승입니다. 스승 중에 뭐냐? 세상 모든 것은 보면 다 알 수 있는데, 하나님도 사랑은 체험을 못 했기 때문에 아직 모르니까 그 사랑에 대한 지식을 알 수 있게 우리 마음에 넣어 놓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심어 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사랑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찾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을 하나님이 심어 줬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본연의 부모, 본연의 스승, 본연의 주인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우주의 주인이 되겠다고 해요. 알겠어요?「예.」타락은 했을망정 지남철과 같이, 지남철은 하나님과 같은 방향을 갖추기 때문에 타락한 우리 인간들이 이와 같은 자리를 원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 그 다음에는 스승의 사랑, 그 다음에는 주인의 사랑을 연결시켜 내 몸에 그 씨로 뿌려 준 것이 양심이라는 거예요. 그 양심은 본연의 마음, 본심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상대로서의 가치를 갖는 거예요. 횡적으로 그러한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 본심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잃어버렸어요. 슬프고 비통하고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이렇게 해 놓았어요? 타락한 거짓 사랑을 소유하고,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이어받은 인류의 조상이 우리 할아버지요, 그것을 저끄러지게 한 것이 사탄이라는 걸 알았다구요. 이것이 본래 하나님하고 '딱!' 했으면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의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권위를 가졌을 텐데,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전부 다 무너져 가지고 반대로 육(肉)을 중심삼고 육 제일주의 판도를 만든 거예요. 이것이 타락이라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여 부모, 스승, 주인이 될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몸은 문제가 아니예요. 자연히 몸은 어디든지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몸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적인 사랑의 기지가 몸이 된 거예요. 거짓된 부모, 거짓된 스승, 거짓된 주인의 칸셉이 심어진 거라구요. 그래서 또 다른 플러스가 나타나 가지고 본연의 플러스에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반발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부모와 아들딸이 갈라지고, 하나님과 사탄이 갈라지게 된 거라구요. 이러한 무서운 결과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극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어요. 문제는 어떻게 본연의 참사랑, 하나님의 참사랑,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아들딸의 사랑, 가정의 사랑을 찾을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한 본연의 기반이 없으면 인간 사회의 재창조가 불가능합니다. 틀림없는 사실이지요?「예.」
그래서 하나님이 다시금 절대적인 부모, 절대적인 아들딸, 절대적인 부부, 절대적인 형제를 찾아서 절대적인 가정을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가정으로부터 국가도 출발하는 거라구요. 가정이 없으면 종족도 없고 국가도 있을 수 없어요. 모든 이상세계의 공식적인 모델은 가정입니다.
그 공식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느냐? 그 공식을 이룰 수 있는 단위가 절대적인 남자와 여자, 절대적인 부모와 아들딸, 절대적인 부부와 형제라구요. 거기서부터 가정의 공식이 성립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섭리적인 관점이 이 가정에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판서하시면서) 이게 상하 점이에요, 상하 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게 중심점입니다. 여기는 하나님하고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절대사랑은 다 같은 가치예요. 같은 가치다 이거예요. 셋, 넷! 사위기대, 삼대상과 사위기대입니다. 전부가 들어간다구요. 이건 전부 다 어디에 갖다 맞춰도 맞아요. 열두 조 각인데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다구요. 이것은 전기로 말하면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는다구요, 부하. 전기가 들어와서 운동을 하게 되면 소모가 벌어지는데, 여기서는 소모가 안 벌어진다구요. 1백이 들어왔으면 이쪽으로 1백이 나가요.
전부 다 통하려면 하나님을 통해야 돼요. 전부가 하나님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이 모든 선들은 이걸 중심삼고 전부 다…. 축구공 같은 모든 공은 90각도에 서는 거예요. 이 공간 어디에 서든지 90각도예요. 그래서 온 우주의 운동하는 물건은 이렇게 완전히 원을 이루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이 다르다면 구형의 별의별 형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거꾸로 되고, 별의별 형태가 벌어진다구요. 이 구형이 안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참사랑의 중심이 되기를 바랐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의 여기에 계시겠다는 거예요. 요것은 수많은 줄이 연결되지만 없어요. 영원히 제로예요. 수천만 개가 있더라도 반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기에 부하가 걸리지 않는 거예요, 부하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은 하나님을 통해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 그래, 7수는 완성 수라구요. 완전한 완성 수니까 부모의 절대적인 수, 부부의 절대적인 수, 자녀의 절대적인 수가 같다는 거예요.
이제 주인을 알았지요? 거기에 절대적 하나님이 나와 같이 될 수 있는 소성을 집어넣은 것이 타락 전 마음인데, 그 마음 가운데는 부모의 사랑, 스승의 사랑, 주인의 사랑이 다 들어가 있으니 그와 같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이기 때문에 자연히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 될 수 있는 자리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이에요.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뭐냐 하면, 양심이 하나님과 일체 되지 못한 불화를 남겼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혁명을 이루기 위해서 '양심을 절대로 모시자' 하는 표어가 필요한 거예요.
타락을 어디서 했느냐? (판서하시면서) 타락할 때 양심이 이것과 상대적으로 돼 있는데 장성 과정에서 타락했다는 거예요. 여기서 사랑의 관계를 맺을 때 사랑의 힘이 양심보다 강했기 때문에 이 힘이 이렇게 올라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장성급까지 됐다는 거예요. 이 사이의 인류는 전부 타락권 내에 머물게 되었다구요. 타락권이에요.
타락할 때 양심의 레벨하고 사탄과 사랑할 수 있는 레벨을 볼 때, 사랑하는 힘이 강했기 때문에 여기가 앞섰다는 거예요. 그런데 요 차이의 타락권 내에 있으니 이것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아는 거예요. 요것이 이렇게 되고 이것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러한 갭이 생겼다는 거예요. 양심 기준, 이 양심을 키워 가지고 이 자리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 관념을 세워야 돼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사탄 사랑을 능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가자는 거예요. 이것보다 이 차이예요. 이런 차이가 여기에 설정되는데, 이것이 실제로 사탄세계의 사랑보다 높기 때문에 몸뚱이를 끌고 가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몸뚱이를 꼼짝못하게 제압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3년 내지 5, 6년 동안 지나가게 되면 습관화돼 가지고 자연적인 해방권을 갖추게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예배에 참석해야 되고, 이 훈련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원통하고 시끄럽고 원치 않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수련 과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운 결심을 해야 할 것은, '양심의 명령을 백 퍼센트, 천 퍼센트 절대 명령으로 모시자!'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명령하는 이런 양심보다 높기 때문에 여기서 명령하는 자리 말고 절대적 기준의 여기서 명령한다 하는 이 기준을 세우자 이거예요. *그런 칸셉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절대적 참부모, 절대적 스승, 절대적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이 연결되는 뿌리는 하나님이라구요. 거기에 통일이 있다구요, 통일! 거기서부터 어떻게 완전히 몸을 점령하느냐? 그 몸으로부터 거짓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나온 것입니다. 그러한 몸을 어떻게 정복할 수 있느냐? 여러분의 생애노정에서 얼마나 주인인 마음에 반대를 해요? 얼마나 불경스러운 죄를 지었어요?
참사랑이 연결되는 데 절대적인 주인이 나타나는 거예요. 몸은 마음의 소유라구요. 그 몸과 마음이 어떻게 하나될 수 있느냐? 거기서부터 몸이 절대적으로 복종해서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절대적인 플러스가 마음이고 절대적인 마이너스가 몸이에요. 이것이 갈라진 것이 문제라구요.
끝날에 몸편의 세계는 깨지고 하나님편의 세계가 현현하는 거예요. 거짓된 세계의 모든 것들이 다 깨져 나가요.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도 필요 없고, 세계도 필요 없고, 국가도 필요 없고, 민족도 필요 없고, 종족도 필요 없고, 가정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고, 부부도 필요 없고, 아들딸도 필요 없다고 하면서 모든 것을 부정하기 때문에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 오늘날의 세계입니다.
그렇게 갈라지는 것은 사탄편이지 하나님편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마음의 해방을 절대적으로 주장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 마음이 본연의 하나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그 마음이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하나되면 몸을 문제없이 컨트롤할 수 있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엇이 주인이 되느냐? 주인은 마음이에요, 마음. 본연의 마음의 주인이 뭐냐 하면, 몸뚱이입니다, 몸뚱이. 마음만으로는 기쁠 수 없어요. 소유물이 있어야 기뻐하는 거예요. 왜 소유물이 있어야 기쁘냐? 그래야 완전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에 임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 몸뚱이의 완전한 주인이 되어 가지고 몸뚱이하고 하나될 수 있어야만 소유물이 되는 거예요. 하나되기 전에는 소유물이 안 됩니다.
그래서 양심은 몸뚱이와 완전히 하나돼야, 양심이 주인 자리에서 양심을 중심삼고 몸뚱이와 하나돼야 내 소유권이, 사랑의 소유니 모든 소유가 여기에 연결된다 이거예요.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양심은 나도 소유자가 되고 그 상대가 소유물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야 되지 그냥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주인도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요, 소유물도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주인과 관계 있는 말입니다. 전부 상대적인 말이라구요. 그게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게 되면 주인이나 소유물이나 동등하다는 거예요. 내 것이라는 말이에요. 이 개념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무슨 일이 있든지 여러분은 절대적 기준에서 마음을 절대로 하나 만들 수 있어야만 주인이 되고 자기 소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원칙적 이론에 맞기 때문에 이런 과정을 우리는 거치지 않고는 복귀 완성이 불가능하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때는 몸 마음이 둘 다 주인이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평등 대등한 종적 횡적의 관계가 성립되는 거예요. 주인의 자리는 하나예요. 그 다음에 몸뚱이는 세상의 동서남북 사방으로 접할 수 있는데 주인과 하나되어 접하지 않으면 타락권 내에 속한다 이거예요. 언제나 360도 자기 멋대로 돌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주인과 주인의 박자에 맞게끔 360도 수평을 이루어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될 때 비로소 종적 세계와 횡적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연결되는 것이 지상·천상천국의 출발이다 이거예요. 이게 가정입니다.
가정을 이루려면 남자 여자가 있어야 돼요. 남자 여자에 있어서 참된 사랑은 위하고 투입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관념이 남아 있는 한 이런 이상적 가정은 출현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라는 남자, 자기라는 여자의 그런 의식이 남아 있는 한 영원한 가정적 이상은 출발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평화와 통일의 세계는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 몸뚱이의 주체가 누구냐 할 때, 이건 여러분이 안다구요. 마음이에요. 그 상대는 뭐예요? 몸인데 지금 몸이 주관하고 있어요, 양심이 주관하고 있어요? 요즘에는 신이고 무엇이고, 주체고 무엇이고 다 무너뜨려 놓았어요. 하나님이 주체인데, 주체 대상의 개념, 플러스 마이너스의 개념이 없다구요. '내가 주체다. 내가 주체다.' 그런다구요.
그러면 인간이 결과적 존재예요, 주체적 존재예요?「결과적 존재입니다.」*결과적인 존재인데, '나는 원인적인 존재다.'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결과적인 존재라구요. 결과적인 존재는 원인을 생각해야 돼요.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좌는 우, 우는 좌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고 상은 하, 하는 상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고 전은 후, 후는 전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잖아요? 그렇지요?「예.」
여자도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고, 남자도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에요. 이 피조세계에 스스로 존재하는 것은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첫 번째의 칸셉도 그거예요. 위하여 태어났다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여자도 절대적으로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오목과 볼록, 그게 뭐예요?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는 사람은 도적놈이에요. 도적놈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사탄이에요. 내가 센터라는 칸셉은 모든 피조세계를 속이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이 미국 여자들은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별의별 짓 다 하고 파괴한 거예요. 남자들을 마음대로 꿰어차고 바꿔 차고 말이에요.
*여자의 생식기가 여자의 것이 아니야! 여자 생식기의 주인은 남자이고, 남자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라는 사실이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부정하지 못한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모든 에너지를 거기에 투입한 거예요. 미국의 이 타락한 것들은 주인이 못 돼요.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의 것이 아니야!
사랑의 열쇠는 두 개가 아니라 하나밖에 없어요. 남자 혼자서 사랑의 열쇠를 가질 수 없고,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서로서로 엇바꿔 놓았다구요. 거기서 절대적인 믿음이 시작됩니다. 거기에 절대적인 믿음의 사랑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혼한 다음에 서로서로 '너 나를 절대적으로 사랑하느냐?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나를 믿느냐?' 하고 물어 보는 거라구요. 거기에 참사랑이 심어져 가지고 자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런 이론적 결과가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미국 자식 간나들, 전부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하나님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미국을 만들려고 했는데 다 깨뜨려 버렸어요. 기독교, 천주교가 다 깨뜨려 버렸어요. 구교와 신교가 하나돼야 돼요.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는 거기에 하나님이 연결되어서 미국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국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칸셉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거라구요. 원수는 천사장을 말해요. 천사장이 원수가 되었다구요. 처음에 하나님이 천사장을 사랑했던 그당시로 돌아가야 복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은 원수까지 사랑하고, 성인까지 품으려고 했기 때문에 지난 6월 13일에 원수를 성인과 같이 축복한 거예요.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이놈의 새끼들을 전부 다 결혼해 주는 거예요. *살인자와 같은 악한 사람들도 참사랑으로 문제없이 소화할 수 있어요. 그런 칸셉이 없으면 지상천국을 이룰 수 없다구요. 앞으로 원수의 아들딸까지 축복해 줄 수 있어야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어요. 그런 기반이 없으면 평화의 세계는 이루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레버런 문은 일본 사람하고 교차결혼을 해 준 것입니다. 몇천 명을 교차결혼을 해 주었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다 해온 거라구요. 미국 사람하고 러시아 사람끼리 결혼하는 사람을 축복하면서 우리보다 잘살라고 복을 빌어 주고,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끼리 결혼하는 사람을 그럴 수 있으며, 적국이었던 원수 나라 사람끼리 축복 받는 아들딸을 대해 자기보다 잘살라고 복을 빌어 줘야 지상 평화의 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서 지옥이 사라지는 거예요. 이것은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칸셉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얼마나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얼마나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미국이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않았어요? 망하게 되니까 이제 와 가지고'레버런 문, 가지 마세요! 고향에 돌아가지 마세요.' 이러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영적인 칸셉을 상속할 수 있느냐? 그러한 칸셉이 없으면 깨끗이 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청산하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깨끗이 청산하는 거라구요. 미국의 그 어떤 악한 세계도 문제없이 청산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러면, 가정에 있어서 마음이 여러분의 절대 주인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내 몸뚱이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마음, 사랑의 소유물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절대 주인인데 왜 사람을 지었느냐? 사랑의 소유 때문에 지었다 이거예요.
*어떻게 그 둘이 하나될 수 있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둘이 하나되면 하나님도 뗄 수 없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늘부터 마음을 절대 주인으로 모셔야 되겠습니다.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주인의 뿌리가 여기에 있나니, 이것을 잃어버린 걸 이제 찾아야 되겠다 하는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것이 사랑 완성의 3대 주체사상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3대 주체사상을 알아야 돼요, 3대 주체사상. 그것이 참부모의 아들딸이고,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하나님의 제자이고, 하나님의 학생이고,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 세상에서는 부모를 중심삼고 교육을 갈라 가지고 했어요. 사랑의 교육을 했으면 한 번으로 끝날 텐데 갈라져 가지고 '부모에 효자 되라.' 하고 있어요. 선생을 부자일신 부부일신과 마찬가지로 제자로 일체가 되는 군사부일체라는 거예요. 전부 하나되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승과 하나되고, 나라(군왕)와 하나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스승과 하나되지 못하고, 나라와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가 사탄세계라는 거예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절대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이 놀음을 이 통일교회가 해야 된다구요. 이런 이론적 기반에서 하늘이 이 이론을 통해서 역사하니만큼 그것을 부정시킬 수 있는 무엇이 없기 때문에 통일의 세계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나라와 국민이 갈라지고 전부 다 갈라졌어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절대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절대 주인이 나타나고 절대 상대가 나타날 수 있는데, 그 주인과 상대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됨으로써 절대 통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동등권이 이루어짐으로써 하나님 자신도 문제없이 상속할 수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종횡이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거기서 이상적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의 해방이 벌어지고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아들딸은 자라면서 부모로부터 사랑을 배우면서 인격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아들딸로서 영원히 완성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한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의 왕국이 시작돼요. 인간 타락 이전의 하나님의 이상적인 칸셉이 그런 것이었어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아무리 찾아보려고 해도 그런 것을 찾아볼 수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고 비참하게 된 거라구요. 앞으로 갈 길이 없어요.
그와 같은 어두운 세계에 레버런 문이 등대와 같이 서 있는 거예요. 처음에는 악마, 마왕이라고 소문이 났다구요. 그러면서 기독교 세계가 반대한 거라구요. 왜 그렇게 반대했느냐? 문을 열기만 하면 이틀만에 완전히 흡수되어 버리기 때문이었다구요. 누가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주인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중개인이에요. 바다와 육지를 연결하는 다리라구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여러분 집안의 부부를 중심삼고 볼 때, 누가 마음 자리예요? 미국 여자들 대답해 보세요.「남자입니다.」*마음의 자리는 남자입니다. 왜?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의 씨를 받았습니다. 생명의 씨는 남자가 갖고 있습니다. 여자가 아닙니다. 미국 사람들이 이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엄마가 데리고 가는데, 그거 잘못된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그걸 몰라요.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예.」남자가 아들딸의 주인이에요. 남자가 가지고 있는 아들딸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거라구요. 이것은 불변입니다.
끝날에 미국 여자들은 재림주의 신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힘을 갖는 거라구요. 재림주가 올 때 신부의 자리로 올라가기 위해서입니다. 지상천국에서 여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절대복종이 아니면 신랑과 동등권을 가질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2차 대전 이후에 미국에 절대권을 허락했는데, 그것을 잃어버린 거예요. 미국이 원수 세계를 품고 축복을 받았더라면 그 국민들이 하나님의 국민이 되었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러지 못하고 미국이 영원한 센터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게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세계의 소유권을 갖지 못하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지금 세계에서 '미국 사람들은 오지 말라!' 하는 소리를 듣고 있지요? 특히, 미국 젊은이들이 세계에 나가서 에이즈를 퍼뜨리면서 일반적인 사랑을 깨뜨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야구 방망이로 미국 사람들을 정면으로 때려치울 날이 온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면으로 때려치울 날이 온다는 거예요. 듣기 싫어도 들으라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을 심판하는 것이 하나님이 보는 관이에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칸셉이 아니라 하나님의 칸셉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안 믿는 사람이 있으면 정신차리라구요. 남편은 여러분 여자의 주인입니다. 남자는 하늘나라의 주인의 권한을 갖고 왔습니다. 여러분은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 앞에 사랑의 상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주인이 여러분의 주인이 되고 여러분의 재산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떤 사람이든지 간에 상대에게 속하는 거예요. 사랑은 모든 것을 정복합니다.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우와!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부모는 누구냐? 마음의 자리입니다. 아들딸은 뭐냐 하면, 몸의 자리입니다. 아들딸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돼야 됩니다. 가르쳐 줘야 돼요. 배워 가지고 전부 돌리는 거예요. 배워 줘야 돼요. 남편이 아내를 가르쳐야 되는 거예요. 이 미국 여자는 남편을 가르치려고 야단이에요. 아이들은 부모의 시선을 봐 가면서 배웁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주는 사랑을 다 알아요. 그런 것을 보고 있는데. 커 가지고 철들게 되면 전부 다 '워워워워! 내 마음과 내 몸이 맞지 않아. 워워워워!' 하는 거예요. 어미라는 것이 아버지도 좋아하지 않고, 할아버지도 좋아하지 않고, 다 좋아하지 않고, 자기들 아들딸들도 좋아하지 않고, 다 좋아하지 않는 걸 배운다 이거예요. 아버지도 그렇다면 그 집은….
보라구요. 어미의 책임입니다. 아기가 젖을 먹게 될 때 어머니 젖을 붙들고 만지면서 얼굴을 보고 '나를 사랑하는구나.' 하고 배운다구요. 거기서부터 바라보는 거예요. 배밀이하면서, '엄마 엄마!' 하면서 배밀이할 때 똥을 싸고 오줌을 싸는데도 진짜 사랑하는 것을 다 배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에 가고 없으면 '엄마 아빠!' 기어다니며 찾고, 엄마 아빠, 엄마 아빠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걸 부정하고 때리고 이러니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그래, 유치원에 가게 될 때가 되어 가지고 '엄마 아빠가 싸우면서 천대했는데, 내가 커 가지고 엄마를 반대하고 아버지를 반대하는데도 사랑하나 보자.' 하고 테스트한다는 거예요. 반대하는데도 사랑하느냐 하는 것을 테스트한다는 거예요. 이 집안에는 이렇게 반대하더라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어미 아비가 사랑하지 않아 가지고 집을 나가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누구 책임이에요? 아들딸들 책임이에요, 어미 책임이에요? 어미 책임이다 이거예요. 어미 책임이에요, 어미. 미국 어미의 책임이에요. 자물쇠를 채워서 가둬 놓고 자기는 놀러 다녀? 이 쌍것들! 모두 회개해야 돼요. 이 말을 듣고 회개해야 됩니다. 이 말을 정상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이 길을 못 가요. 어머니 노릇을 했느냐, 남편 노릇을 했느냐, 가정의 친척 앞에 자랑받을 수 있는 일을 했느냐, 나라가 자랑할 수 있고 세계가 자랑할 수 있고 하늘땅이 자랑할 수 있는 일을 했느냐? 자랑할 일을 해야 하나님이 자랑하고 싶고 그런 거지, 욕먹는데 하나님이 자랑해요? *배워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그 사랑을 확대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깜깜통이 돼 가지고 절대 자유, 프라이버시를 주장해 가지고 어떻게 돼요? 지옥에 갇히는 거예요. 완전히 철망을 쳐 놓는다 이거예요.
주인 알겠어요, 주인? *통일교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마음의 입장이고 여러분은 몸의 입장인데, 어떻게 이 둘이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미국의 주인은 클린턴 대통령인데 국민들이 그를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프리 섹스와 호모가 만연되어 있다구요. 퉷! [워싱턴 타임스]가 브레이크를 걸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예.」
개인적인 세계에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센터가 되고, 가정적인 세계에 있어서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가정이 센터가 되고, 국가적인 차원에 있어서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국가가 결국에는 센터가 되는 거예요. 센터는 모든 것을 대표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센터는 모든 책임을 지고 보호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개인적인 칸셉이 없다구요. 영원히 투입하면서 모든 것을 품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센터는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이 센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어떻게 책임질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모든 것을 책임지는 것이 첫 번째의 사명이고, 그다음에는 보호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많은 돈을 벌어서 기독교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남미에서도 밤낮으로 일하고 있어요. 악한 곳을 어떻게 청산할 수 있느냐? 어떻게 어두운 곳에 등대를 세우느냐? 센터는 책임을 지고 보호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키워 주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의 기반이 가정보다 더 귀한 거예요. 가정과 종족까지도 그것을 위해서 희생하고 투입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모든 것도 거기에 투입한다구요. 그래서 언제가 되돌려 받겠다는 생각은 없어요. 오로지 재창조하겠다는 생각으로 그들의 나라보다 더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게 참부모의 세계적인 사명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지상천국, 영계까지 청산하는 거예요. 전세계에 어떤 이상이나 목적이 없다구요. 복잡합니다. 전인류가 망해 가고 있다구요. 어떻게 이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느냐? 그것은 하나님과 레버런, 참부모밖에 할 수 없어요.
만약에 아담이 완성했더라면, 그 아들딸도 아담과 똑같은 가치를 지녔을 거예요.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이었으면 아담의 아들딸은 어땠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었겠어요, 하나님의 손자 손녀이었겠어요? 어느 거예요? 같은 거라구요, 같은 것. 이 하나의 씨가 축복 받은 다음에 많은 아들딸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의 아들딸도 하나님을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어 있었던 거예요. 왜? 같은 씨라구요. 씨는 똑같아요. 알겠어요?
전인류도 씨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가정들이 아담의 가정과 같은 가치를 갖는 거예요. 부모는 모든 씨와 다 연결되기 때문에 똑같은 가치가 있어요. 그래서 수천 대에 걸쳐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아담과 마찬가지라구요. 천국과 같은 아담의 가정이 전인류의 가정으로 확대되어 연결된다면 자동적으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든지 임재할 수 있다구요. 이것은 놀라운 칸셉입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아담의 입장이에요. 그러니까 파더도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아들딸로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똑같은 가치를 가지는 거라구요. 공장에서 대량 생산으로 찍어내는 것과 똑같은 모양이에요. 그런 가치가 없으면 지상천국에 연결될 수 없어요. 이게 가장 중요한 거라구요. 하나의 씨를 심어서 수많은 씨로 수확하는 것과 같아요. 그게 농부의 일이잖아요? 여러분의 다음 세대들도 여러분과 똑같은 가치를 갖는 씨가 되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누가 주인이라구요?「하나님이 주인입니다.」그 다음에는? 부모가 돼야 돼요. 부모가 돼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마음 몸이 하나되어 부모가 되어 가지고 마음의 주인으로서 아들딸을 사랑의 상대로 절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일체화시켜야 되는 것이 아내의 책임이요, 남편의 책임이요, 하나님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말이에요, 남편을 얼마나 사랑해야 하느냐 하면, 천년 만년 하나님이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아들 하나를 찾던 것같이, 자기 남편을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나에게 아들을 주었다고 천번 만번 경배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런 여자가 미국에 있어요?
*타락 이후의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어떻게 완성한 아들을 복귀할 수 있느냐? 수천만 년을 기다린 끝에 세 번째 아담이 나온 거라구요. 그 세 번째 아담을 위해서 얼마나 원했고, 얼마나 간구했고, 얼마나 투입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하나님이 원했던 그와 같은 아들딸을 여자들도 낳을 수 있기를 간구해야 합니다. 그와 같은 아들딸의 씨를 남편이 심어 주기를 바래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실질적인 하나님이 내 남편이에요. 미국 여자들 가운데 남편을 그렇게 생각하는 여자가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여자 중에 그런 여자가 있어요? 여러분이 그래요? 남편을 시켜먹고 남편을 제멋대로 하는 여자들,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그거 공식에 맞아요, 안 맞아요? 내가 미국에 왔을 때 남자들이 '남성 해방, 남성 해방!' 하고 데모하더라구요. (웃음) 내가 그런 걸 봤다구요. 그걸 보고 '걱정하지 말라. 내가 이루어 줄게.' 그러고 왔는데, 미국 여자 중에 그런 여자가 있어요? (웃음) 걱정하지 않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정신차리라구요. 까막눈 말고 밝은 눈을 떠 가지고 전부 다 올바른 길을 가야 되겠다구요.
축복가정들이 말이에요, 선생님을 사랑하는데 남편과 선생님 가운데서 누구를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선생님을….」아니예요. (웃음) 선생님은 종적 관계이고 남편과 아내는 횡적 관계인데, 횡적인 사랑을 선생님과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사는 것이 부부라구요. 무엇을 바꾸는 거예요? 생식기를 바꾸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참부모하고 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에요. 부모님! 그러면 부모는 종적니까 변할 수 없고, 360도니까 부모는 못 버리는 거예요, 아내는 버리더라도. 미국은 부모를 버리고, 조상을 버리고, 아내를 버리니 망해요.
*종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됨으로써 본연의 기반이 출발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다음의 세대로 영원히 세계와 우주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생애노정에 연결되는 것은 차원이 달라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시키는 것이 여자의 입장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선생님보다도 횡적인 남편을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축복한 후에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하기 전에는 부모님을 사랑해야지요. 알겠어요? 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맞았다는 사람은 네 손을 한번 들어 봐요. 이만 했으면 알아들었을 거라구요. (박수)
이것은 공식이에요. 그런 가정은 종족의 센터가 되기 때문에 종족의 중심이 돼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 투입하고 종족에 영향을 주고, 그런 종족과 하나됐으면 나라에 영향을 줘 가지고 하나되고, 나라에 영향을 주어 가지고 나라의 주인과 나라의 소유가 되고, 세계의 주인과 세계의 소유가 되고, 천주의 주인과 천주의 소유가 되어 하나님 자체에 모든 전부가 귀결돼 가지고 사랑 통일적 전체 해방권이 이루어진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원히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고, 그 세계가 전부 다 내 것이 된다! 아멘!
*주인과 소유권을 포함하는 모든 것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종횡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갈라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영원히 하나되는 거예요. 산 꼭대기 같은 횡적으로 찾아갈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공기도 수평을 원하고, 물도 수평을 원한다는 거예요. 생명의 요소보다 더 큰 생명의 요소가 물과 공기지요? 뱃속의 물 시대, 이 지구성의 공기 시대, 영계의 사랑의 시대가 있다구요. 사랑도 물과 같이 수평을 이루기 때문에 온 천주를 넘어 영원히 수평을 이룰 수 있는 사랑의 공기가 꽉 찬 천국이었나니라! 그곳이 이 모든 존재들이 살고 싶어하는 본향이니라! 아멘! 본향의 주인이 내 것이 되니 아멘입니다. 모든 것이 아멘이에요, 아멘.
(판서하시면서) 첫 번째는 물이고, 두 번째는 공기고, 세 번째는 사랑입니다. 입, 코, 눈, 다 열려야 돼요. 입이 찌그러져도 잘 먹지 못하기 때문에 곤란하다구요. 또 공기를 못 쐬어도 곤란하다구요. 눈이 못 봐도 곤란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열려야 돼요. 여기 센터에서 90각도예요. 이것은 전부 다 횡적인데 90각도예요.
(그림을 그리심) 미남이에요, 미녀예요? (웃음) 이거 보라구요. 이게 전부 다 90각도예요. 하나님(눈)과 90도가 돼야 된다구요. 거울을 볼 때 생각해 보라구요. 눈이 90각도가 됐느냐, 80도가 됐느냐? 코가 찌그러져서 막히면…. 이게 감기예요, 코 감기. 전부 다 마음대로 돼야 돼요. 내 몸 마음이 마음대로 왕래했느냐? 코가 마음대로 안 되니까 막혔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는데 코가 막혔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말을 안 들어요. 그걸 전부 다 90각도 만들어야 된다구요.
입도 입술이 이렇게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것이 절반이 돼야지, 조금만 틀어져도 말하기 힘들어요. 그 다음에는 어깨도 수직이 됐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걸을 때 이렇게 되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그러니 바로 걸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젖이 하나돼 있느냐, 수직이 돼 있느냐? 배꼽은 중앙에 있으니 원형의 배꼽이 돼 있느냐? 그 다음에 이것이 생식기까지 쭉 연결되는 거예요. 물은 흐르면 어디로 가요? 낮은 데로 해서 어디로 가느냐? 앉아서 일할 때 제일 많이 젖는 것이 하부 중앙이에요. 땀이 엄청나게 많이 난다구요, 땀이. 그러니까 털이 많이 났어요. 여기가 다 그렇지요? 물이 거기에 다 모인다 그 말이에요.
땀을 흘려서 가만 앉아 있으면 여기에 흘러 가지고 짧은 팬티가 젖고 중간 바지가 젖고 긴 바지가 젖어요. 그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이야! 삼각 팬티, 중간 팬티, 긴 팬티가 젖는 걸 감상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 혼자밖에 없구만.' 하는 거예요. '언제는 세 시간에 걸려서 했는데 이번에는 다섯 시간에 한다.' 그래 가지고 이번에는 두 시간 익사이팅(excitement)하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선생님이 처음으로 거기에 얼마나 신비한 힘이 있는가를 알아냈다구요. 그러니까 웃으면서 재미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재미라구요, 재미. 재미, 재미가 영원히 계속이에요. 그렇게 사니 문총재가 불쌍하고 이렇지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얼마나 재미있는 사람인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재미를 느끼겠어요? '야 이 녀석, 만나기를 처음 만났지만 나보다 낫다.' 한다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땀 흘리고 팬티가 젖는 것은 지금까지 생각 안 해 봤다구요. 그거 나한테 배워야지요.
절대 주인, 절대 소유라는 걸 알았지요? 하나님과 자녀의 절대 주인과 절대 소유권 완성은 문제없다! 이것을 알았으니까 아는 것을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때에 왔으니 이걸 완성하는 것이 문제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문제없습니다.」*이것을 알았으면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칸셉이에요. 완성에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현대 과학은 아는 것은 다 만들어요. 아는 것은 다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이론적으로 아니 이걸 못 만들면 안 된다구요. 아는 것은 전부 다 발견하고 만드는 이 세상에서 정신적 분야에 대해 알고 못 만들면 죽어야지요.
이 자리에서 태양을 축복하여 '태양아, 너 수고했다. 넌 내 것인데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러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지은 환경에 '물아, 참된 인간을 살리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러고, '야 공기야, 이 땅에서 얼마나 참된 사랑을 하지 못하는 세상에서 고생했느냐? 내가 비로소 태양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공기를 사랑하고 거기에 하나님이 지었던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겠다.' 해 가지고 주인이 됐다 하면 천지에 해방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한 관념을 가지면 문제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걱정하지 말라구요. 걱정할 거 없어요. 선생님은 감옥에 가더라도 걱정 안 해요. 그러한 선생님을 만나고, 그런 부모를 만나고, 그런 주인을 만나 따라가겠다는 여러분이 얼마나 훌륭하고 얼마나 가치 있다는 걸 하나님이 믿고 있다는 거예요. 그 믿음에 상처를 주지 않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이 가르쳐 준 오늘 말씀을 끝내겠다구요, 다 알았으니까. 그것이 이 위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자르딘 제1 선언, 자르딘 제2 선언, 자르딘 제3 선언, 자르딘 제4 선언, 코디악의 제5 선언을 중심삼은 위에서 이루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첫째가 뭐예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그것이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먼저 가졌던 칸셉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칸셉이에요, 하나님의 칸셉. 2차대전 이후에…. 이거 간단히 칸셉만 얘기하겠어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간단히 얘기할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이 뭐냐 하면, 이거예요. 뭘 잃어버렸느냐 하면,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를 쫓아 버렸어요. 탕감복귀의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세계적으로 찾아야 된다구요.
예수님 시대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뭐냐 하면, 우익 좌익이에요. 좌익과 우익의 전통적 역사의 근원이 어디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우익 좌익이 생겨난 걸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살아서 이루었던 것이 아닙니다. 살아서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둘이 갈라졌다구요. 좌익 우익은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의 관념이다 이거예요, 사탄편과 하나님편.
가인 아벨은 뭐냐 하면, 아담 가정이 죽었기 때문에 생겼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돼야 할 것인데 하나 못 됐다구요.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놀음이 벌어져서 전부 다 갈라졌어요. 그래서 부모가 갈라지고, 형제가 갈라지고, 모든 하늘땅이 다 갈라지는 역사가 시작됐어요. 그것을 수습하기 위한 역사를 해 나오는데,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죽 나와 가지고 예수님 시대에 와서 통일하기 위한 역사를 한 거예요. 거기서 좌우가 하나되어 뒤집어 박아 가지고 상하·전후·좌우 전부 다 다른 구형을 만들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 파괴돼 잃어버린 좌우가 연장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 때에는 좌우의 모든 싸움을 끝내기 위해서 재림은 여기에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림 때에는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에 있어서 하나님이 있고 부모가 있는데 아들딸이 의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도 그렇고 아벨도 그렇게 해서 죽일 수 없는 것인데, 부모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자기의 부모를 불행하게 할 수 있는 불효의 자리를, 하나님에게는 불충의 자리를 이루어 놓았기 때문에 이 결과가 끝날까지, 역사의 종말까지 열매를 맺어 내려온다는 거예요. *가인이 부모와 하나님을 몰랐다는 거예요. 센터를 부정한 거라구요. 그래서 갈라진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에서 시작해 가지고 여기까지 오기 때문에 끝날에 이런 저런 싸움이 좌우의 세계적 싸움으로 붙어 가지고 청산해 가지고 통일적 세계를 향하여 와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세계. 이것은 딴 타이틀이에요. 자르딘을 왜 얘기하느냐? 그걸 얘기하는 거라구요.
1차대전, 2차대전이 뭐냐? 1차대전과 2차대전을 통해서 제국주의와 세계 전쟁시대로 나와 가지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전쟁까지 나온 거예요. 이것은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예요. 부모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부정했던 역사적 종말에 있어서 나타난 이것이 좌익, 왼편이에요. 또 신이 있다고 부모를 인정하는 우익으로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 두 갈래가 통일해 가지고 하나를 만들어야 되는데, 이것을 아담 가정이 못 했고, 예수님 시대에도 못 했어요. 그러니까 재림 시대에는 세계를 품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인본주의를 부정하기 위한 전쟁이에요. 그래서 인본주의 부정, 그 다음에는 물본주의 부정이에요. 공산주의 시대로 넘어오면 또 떨어져 내려온다는 거예요.
중세에 절대 하나님주의를 갖고 나왔다면 그것이 계속 내려와 로마가 세계를 통치했을 것이고, 영국도 그래야 했는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인본주의가 나오고 물본주의가 나와 전쟁해 가지고 끝날에 신이 있다 없다 하는 문제까지 다 나오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끝을 맺기 위해서 발전해 나온다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 이렇게 떨어져 내려와 가지고 끝장에 와 가지고는 물본주의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계에 왔는데, 이것이 기독교의 유신론과 무신론의 싸움입니다. 그것이 물본주의를 중심삼고 끝에 내려왔으니 다시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맨 끝에 와 가지고 물본주의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끝장을 내려고 하지만 안 되는 거예요. 맨 끝장에 물본주의를 주장하는 사탄은 앞으로 있어서 하나님 앞에 추방당할 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신이 있다 하던 관념을 부정하는 무신론을 들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물질적 주의를 주장하는 거예요. 마지막이라구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의 때가 오기 때문에 자기가 추방당할 것을 알고 하나님까지도 모심을 받지 못하게 세계를 무신론적 세계 판국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지금이 딱 그런 때예요. 요즘 언론이니 뭐니, 교육하는 모든 사람들은 진화론을 믿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입장에 딱 서는 거예요. 무신론, 신이 없고 진화되었다는 거예요. 완전히 동물처럼 생각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반해서 레버런 문이 나온 거예요.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통일해야 돼요.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존재와 싸울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오시는 재림주 시대에는 십자가의 꼭대기에서 이걸 통일해야 돼요. 절대사랑, 절대 신주의, 절대 인간주의, 절대 물본주의를 합한 전체 만물 해방주의를 품고 나타나 가지고 사탄 세계를 모두 그냥 때려잡아야 돼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전부 다. 다시 비교하는 거예요. 비교해 가지고 전부 다…. 그래서 공산주의와 싸우고 지금까지 민주주의와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왜? 어째서? 2차대전 직후에 여기서부터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이것은 구교이고 이것은 신교입니다. 요건 가인 입장, 이건 아벨 입장이에요. 요것은 유대교 입장, 요건 기독교 입장이에요, 가인 아벨. 이게 하나돼야 돼요. 둘이 갈라진 게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것이 요것인데, 이것이 비로소 하나된 것이 뭐냐 하면 연합국과 추축국이에요. 이 둘은 똑 같아요. 영·미·불, 어머니와 아벨 가인이에요.
연합국의 관념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영국은 해와예요. 육지에 대한 섬나라예요, 섬나라. 섬나라를 중심삼은 아들이 누구냐 하면, 아벨이에요. 직계 아들 아벨이고, 싸우던 장자와 같은 것이 가인인데 그것이 바로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불란서 입장이다 이거예요. 똑같아요. *어머니와 아들인데, 역사를 통해서 사탄편에 속한 장자인 미국이 영국을 반대하면서 싸워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사탄의 자리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갈라졌던 것이 여기서 비로소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데는 뭐냐 하면, 이게 지금까지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이 형님의 자리를 뒤집어 박아야 돼요.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나되지 않고는, 뒤집어 박지 않고는 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예수의 십자가의 자리가 딱 그런 입장이라구요. 하나됐다는 것은 죽지 않고 통일될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거예요. *예수 때 갈라진 것의 완성이에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됐으면 여기에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두 나라가 준비할 것이 뭐냐? 주님이 오는 데는 왕궁을 건설하기 위해서 오는데, 왕궁을 건설하려면 왕후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왕자 왕녀가 필요하다구요. 왕후와 왕족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러한 기반을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의 지도자들이 로열 패밀리(왕족)의 후보자가 될 텐데, 이들이 전부 다 하나돼야 돼요, 하나. 어머니를 중심삼고, 오는 황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어머니(母)라는 글자가 참 재미있다구요. 여자(女) 둘을 합한 거라구요, 이게.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의 이 두 여자가 합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나라는 아직도 주님이 왕으로 온다고 해요. 그래서 왕궁을 만들고 왕후를 세워 수많은 왕녀를 중심삼고 오시는 예수가 축복해 주는 거예요. 예수의 제자들이 세상 여자들하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왕녀, 예수의 동생과 같은 사람들과 결혼해 가지고 사탄 혈대를 완전히 끊어 가지고 뒤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전통으로 남겨야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궁 법은 많은 여자들을 궁중에 두게 하는 것을 허락한 거라구요.
아담의 여동생을 빼앗아 가지고 사탄 혈통을 이었기 때문에, 여자로 말미암아 연결됐기 때문에 여자라는 모든 대표들은 예수의 동생 자격을 이어줌으로써 사탄세계의 혈통을 탕감복귀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원했다는 거예요.
「여자가 예수 동생이 된다구요? (통역자)」아담의 동생이 해와 아니예요? 해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를 찾는 데는 해와 자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레아와 라헬 형제끼리 남편을 빼앗기 싸움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 사탄세계의 혈통을 완전히 끊어 버리고 레아권을 사탄세계에서 빼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꼭대기 되는 사람들, 예수님의 마리아의 동생 혹은 해와의 동생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혈족적 기준이 사탄세계의 여자 세계에도 전부 다 끌어들였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궁에는 많은 여자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도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사탄이 아담의 동생을 빼앗아 간 거예요.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레아와 라헬이 한 남편을 중심삼고 싸웠는데, 끝날에는 여자가 두 남자와 연결되는 거예요. 끝날에는 여자가 한 남편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상적인 남편을 원해요. 그러니까 모든 여자들이 두 남편을 원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혼 같은 것을 허락하는 거예요.「허락한다 그 말입니까? (통역자)」지금 이혼을 다 허락하잖아?
보라구요. 끝날에 가 가지고 돌아가야 할 텐데 본남편 가지고는 못 돌아가니까 남편 첩이 필요해요. 여자들이 남편 첩이 필요하다구요. 남편 첩이 누구냐 하면 아담이에요, 아담. 본연의 남편은 사탄이고 말이에요, 남편 첩과 같은 것이 둘째 번이니까 아담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아담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본남편보다도 첩 남편을 경험하기 때문에 두 남편을 경험하게 되는 거예요.
*첫남편은 아담이 아니라 천사장의 입장에 있었다구요. 그래서 재림 때 사탄편 남편과 아담이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편 남편을 부정한다구요. 두번째 남편이 찾아와요. 그런 칸셉입니다.
야곱의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처음에는 라헬과 정혼을 해서 첫 아내가 되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레아를 취한다구요. 왜? 하나님이 허락한 거예요. 타락한 세상에서 참남편을 취하기 위해서 두 자매가 싸우는 거라구요.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라구요. 마리아는 첩의 입장이었잖아요? 엘리사벳이 본처였어요. 마리아는 첩이었다구요. 마찬가지의 상황이었어요. 사가랴가 그것을 부정하고 잘라 버렸다구요. 어떻게 마리아와 관계를 맺을 수 있었겠느냐? 세례 요한은 엘리사벳의 아들이었고, 예수는 마리아의 아들이었어요. 그 둘이 어떻게 장자권을 복귀하느냐? 예수는 세례 요한의 동생이었다구요. 그러니까 장자권을 복귀해서 세레 요한이 예수를 따라가야 했던 거예요. 사가랴는 하늘편 천사장이었어요. 거기서 마리아가 해와의 입장을 복귀한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태어났던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할 때 해와가 어머니의 입장이었어요. 가인이 장자, 아벨은 하나님의 입장이었던 거예요. 그 어머니와 장자를 사탄이 취해 간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붙든 것이 차자였어요. 그 차자가 자라나 가지고 어떻게 장자권을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던 거예요. 그런데 장자가 차자를 죽여 버렸어요. 그렇다고 복귀라고 해 가지고 하나님이 장자를 죽이느냐? 아니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칸셉에는 사탄편 장자라는 것이 없어요. 본래 창조의 세계에서는 그런 것이 없었다구요. 지금 타락 후의 결과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어떻게 소화할 수 있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 하나님이 그들을 컨트롤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끝날에도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는 것이 아니예요. 천사장인 종을 이용하는 거라구요. 그 종을 양자의 자리로 끌어올리는 거예요. 양자는 혈통이 달라요. 그렇지요? 그런 존재가 참아들딸을 모시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리로 올라갈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 중재자로 보낸 것이 아들이에요. 그 중재자의 입장에서 내려오는 아들이 메시아입니다. 구약시대 4천년 동안 약속한 것이 그것이었기 때문에 예수가 온 것입니다.
해와가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종족·민족·국가·세계도 잃어버리게 된 거라구요. 그것을 탕감하는 것이 1차대전과 2차대전이었어요. 그래서 아담 가정에 잃어버렸던 해와를 세계적으로 복귀한 것이 영국이었던 거예요. 영국은 섬이에요. 섬은 육지를 그리워한다구요. 육지는 남자를 대표하고, 이것은 잃어버렸던 여자예요. 그리고 장자와 차자도 찾아 세우게 되는데, 그 장자가 차자를 죽이는 거예요.
2차대전 때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웠어요. 그 추축국의 센터가 일본이었는데, 그 일본은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라는 여자 신을 믿는 거예요. 유일신을 반대하고 잡신을 믿는다구요. 그러니까 사탄편 해와를 대표하는 나라가 일본인 거예요. 그 일본의 장자가 히틀러였어요. 그 히틀러가 기독교를 무너뜨린 거예요. 완전히 180도 다른 거라구요. 이태리는 잘 변해요. 그러한 나라가 이태리와 프랑스라구요. 그 나라의 국민성이 같은 거예요.
그 이태리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고 지중해는 여자의 생식기와 같이 생겼어요. 그것이 하나되어서 발생한 문화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구요. 이 태평양 지역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예요. 예수의 몸을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어요. 어떻게 그 몸과 영적인 세계를 복귀하느냐? 기독교 세계는 신부의 입장이에요. 몸이 없다구요. 영적인 천국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다시 오겠다고 한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가 2천년 동안 기다려 온 재림이에요. 재림 때 완성한 3차 아담이 온다구요. 그 3차 아담이 올 때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운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 미국은 신교의 역사를 상속했어요. 그런데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구요.
동양에서는 한국이 기독교 국가입니다. 일본은 잡교를 믿는 나라이고, 중국은 하나님을 반대하기 때문에 기독교 국가는 한국밖에 없어요. 그런데 사탄편을 대표하는 일본이 40년 동안 지배한 거예요. 그것은 사탄이 4천년 동안 인류의 역사를 지배한 것에 해당하는 거라구요. 40년 이후에 여명이 밝아 오기 때문에 일본은 모든 것을 다 잃게 됩니다.
그러니까 한반도를 어떻게 독립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학교를 많이 세웠어요. 그 대표적인 것이 이화여자대학과 연세대학입니다. 그 당시에 파더는 지하운동을 하면서 여기저기서 가르쳤어요. 그러니까 기성교회에서는 '아, 우리와 다르다.' 해 가지고 이단이라고 몰아붙인 것입니다.
지금 파더가 가르쳐 주는 진리는 그 당시에 완전히 찾아진 거라구요. 유대교뿐만 아니라 구교와 신교를 문제없이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그들의 주류 사상이 원리 안에 다 있다구요. 세속세계도 문제없이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완전한 진리입니다. 알겠어요? 그때 북한에는 김일성이 나오고 남한에서는 레버런 문이 나와서 '내가 인류의 아버지다!' 하게 된 거예요. 그렇게 두 아버지가 나왔어요. 그런데 북한이 군사력을 이용해서 남한을 정복해 버렸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게는 힘이 없었다구요. 부산밖에 안 남았어요. 그런 것도 다 한국 역사에 있어서 예언되었던 것이었고, 지금 파더가 미국에서 활동하는 것도 예언되어 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한국 사람이 주인이에요. 사탄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한국 사람이 어디에 가든지 문제를 일으키니까 사탄편에서는 안 좋아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어디에 가든지 문제가 그 뒤를 따라다닌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지금에 와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40년 전에 선생님이 쫓겨난 거예요. 한국에서 쫓겨나 가지고 광야 가정을 거느리고 세계 복귀노정의 40년을 돌아와 가지고 잃어버린 이것을 찾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잃어버리고 세계적으로 쫓겨났기 때문에 여기서 다시 침투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넘어가야 되는데,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세계 기준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그때부터 완전한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7년 이내에 완성해야 된다구요. 1945년에서부터 1952년까지 이 7년간에 완성할 수 있었던 거예요. 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1992년부터 1998년까지 7년간에 전부 다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 싸움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금년하고 명년이 걸린다구요. 그거라구요. 로열 패밀리 하게 되면, 신부 수녀, 불교에도 비구승과 비구니가 있는데 이들을 로열 패밀리를 만드는 거예요. 세계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 그것을 다 준비했다는 거예요. 이놈들이 반대해 가지고 다 떨어져 나갔다구요. 축복을 그들이 먼저 받아야 될 거 아니예요?
4천년 동안에 잃어버린 것을…. 메시아가 4천년을 살 수 없고, 4백년을 살 수 없어요. 최소한도로 40년 동안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이걸 탕감해야 된다구요. 40년은 소생, 4백년은 장성, 4천년은 완성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이 40년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40년 동안에 복귀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 축복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기독교가 저버렸고, 한국이 저버렸고, 미국이 저버린 축복이기 때문에 잔칫날은 정해졌고 귀한 궁전 로열 파티는 준비했는데 손님이 하나도 없으니 거지들한테 뿌려 주는 거예요, 거지. 그러니 갱스터가 오고 그런 거예요. 축복 받기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비밀로 안방에서 해야 할 것을 세계에 공개해 가지고 천대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로열 패밀리가 거지하고 결혼하는 것과 똑같다는 거예요, 거지하고. 마피아와 결혼해 주고 갱스터와 결혼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둘 다 소화하는 거예요.
그래서 판타날에 가 가지고 판타날 세계에서 집어삼키는 칸셉을 배웠어요. 조그만 놈은 조금 더 큰 놈이 집어삼키는 거예요. 판타날을 중심삼고…. 판타날의 고기들은 노아 심판 때에도 심판을 안 받았어요. 고기 잔칫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명태도 대구도 큰 놈은 새끼들을 다 잡아먹어요. 그러더라도 불평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리지널 고기를 잡는데, 제일 첫번 잡은 것은 전부 놓아 주는 거예요. 제물이에요. 그리고 내가 잡은 고기는 먹지를 않아요. 안 먹는다구요. 이래 가지고 작은 데서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음녀의 앉은 물은 세상이라고 했다구요. 베드로에 대해서 예수가 고기 잡는 어부보다 사람 잡는 어부가 되라고 했듯이, 선생님도 인류를 잡기 위해서 고기를 잡는 어부와 마찬가지로 바다의 큰 놈을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기를 잡는 거예요. 방대하게 전부 다 잡으라는 거예요.
그래, 내가 작은 고기에서부터 큰 고기까지, 오대양의 고기를 안 잡아 본 것이 없어요. 그렇게 고기를 잡는데,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기준이 판타날에 있고 아마존 유역은 하나님이 만든 모든 만물이 있다는 거예요. 곤충만 해도 3천6백만 종이에요. 고기니 무엇이니 본연의 것들이 거기에 다 모여 있다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먹이예요. 곤충 먹이, 고기 먹이…. 전부 잡아먹어요.
판타날에는 물에 풀들이 났는데 그게 전부 다 고기 미끼더라구요. 이야! 판타날에 가서 보니 풀들이 물 위에 떠다니기 때문에 곤충들이 전부 다 거기에 와서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기들도 그 곤충들을 잡아먹고 그래요. 고기 먹이, 곤충 먹이, 동물 먹이가 다 있다구요. 모기 같은 것도 새끼 고기들의 미끼더라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삼켜요. 먹는데 깨물어 먹지 않고 후루룩 집어삼키는 거예요.
큰 고기도 악어가 잡아먹기 때문에 그럴 때 뒤넘이치는데, 배 안에 똥이 있든 뭐가 있든 몽땅, 껍질이든 털이든 거기에 묻은 똥이든 몽땅 삼켜 버려요. 그래 가지고 소화시키는 거예요. 거기에 똥이 묻지 않았나 가죽이 없나 별의별 것이 묻어 있어도 집어삼킨다는 거예요. 깨끗이 씻어서 먹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를 그대로 소화한다구요.
야, 거기에서 '하나님이 집어삼키는 킹(king;왕)이로구나!' 하고 알았어요. *삼키는 데 하나님이 일등이로구나! 그래, 사탄까지도 삼켜 버리려고 하고 사탄세계까지도 몽땅,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몽땅 삼켜 버리려니 그걸 본 레버런 문은 성인과 살인마를 결혼해 주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은 종교를 통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더라! 고마운 말씀이에요. 누구도 몰랐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 중에서 황족이었다 하더라도 거지 새끼하고 결혼해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통령 딸들이 오든가 장관의 딸들이 들어왔더라도 거지하고 결혼해도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집어삼키는 거예요. 문제 안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삼키는 종족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이든 누구든,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들어와서 따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욕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때려잡아 가지고 뭘 해먹으려고 했지만…. 돌 같은 사람도 레버런 문을 이겨 가지고 대통령을 해먹으려고 하다가 미끄러졌다구요. '레버런 문을 때려치우면 세계 제일이다.' 하고 세계에 잘났다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때려잡아 가지고 제자 만들겠다고 하다가 다 실패하고 레버런 문 제자가 되었다구요. 선생님이 모두 집어삼켰어요. (웃음)
박보희하고 싸우던 사람이 누구던가?「프레이저입니다.」프레이저도 그랬어요. *유명한 레버런 문을 때려치우면 대번에 더 유명해져 가지고 대통령이 되는 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것들 다 나한테 졌어요. 종교계도 졌고, 교육계도 졌고, 정치계 문화계 경제계도 내 손에 다 달려 있다 이거예요. 스포츠계든 무엇이든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이러니까 지금 문제가 레버런 문이에요. 남미에 갔을 때는 남미가 '레버런 문 왜 왔노? 오지 말지 왜 하필 자르딘 브라질이야? 오지 않으면 좋겠는데.' 하다가 3년도 못 가서 '아이구, 웰컴, 웰컴!' 이런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칸셉을 교육받아 가지고….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남미가 하나되는 날에는 미국은 문제없어요. 미국을 차 버릴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남미를 보게 되면 동생의 자리입니다. 미국은 형의 자리고. 그렇잖아요? 프로테스탄트의 교육 기반을 여기서 연결시키는데 카톨릭은 동생의 자리예요. 동생의 자리에 가잖아요?「카톨릭이 형 아닙니까? (통역자)」형인데, 아벨 세계를 보게 되면 아벨 세계의 형님이 프로테스탄트이고 카톨릭이 동생이 돼 있다는 거예요. 동생을 부모가 축복해 주면 틀림없이 빼앗아 올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알았어요?「예.」참부모를 중심삼고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보면 미국은 장자의 입장이고 남미는 차자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 차자가 부모와 하나되면 장자를 굴복시킬 수 있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남미의 33개국이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서 '야, 미국을 전부 다 소화하자!' 하면 미국을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칸셉을 가지면 미국을 남미가 소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신차리지 않으면 빼앗긴다는 거예요. 지금 바른손은 미국을 잡고 있고 왼손은 남미를 잡고 있는데, 미국이 말을 안 듣게 되면 삥 돌아 가지고 장자권이 바꿔진다구요. 구교 신교를 내가 지금 컨트롤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뺑 돌아선다면 동생이 형님이 되는 거예요. 장자권이 남미에 속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조심하라구요, 미국 사람들. 그거 사실이라구요.
요즘 미국 대사들이 통일교회를 협조하려고 전부 다 찾아요. 버렸던 미국이 레버런 문을 대해 가지고…. 남미와 구라파까지 붙들고 신교 구교를 삥 돌려 가지고 신교 구교의 기독교를 중심삼은 이 기반을 대표로 해 가지고 가인으로 삼고 통일교회는 아벨이 되어서 부모의 자리에서 형님의 자리에 세워 축복해 준 것을 형님이 말을 안 들으면 동생이 빼앗는다는 것입니다. 구교, 신교를 지금 선생님이 지배하고 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빙 돌아가게 되면 동생이 형님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돌아가면 자동적으로 이 장자의 자리에 남미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심하라구, 미국은! (웃음) 그렇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대사는 지금 통일교회에 협조하려고 하고 있어요. 미국을 버렸더니 미국이 레버런 문을 붙들게 되고, 전 남미와 구라파까지도 레버런 문을 붙들고 있습니다. 신교도 빙 돌려 가지고 신교와 유교가 하나되게 하고, 기독교 중심삼은 기반 위에서 신교를 대표하는 기독교는 가인의 자리에, 통일교회는 아벨의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부모가 형님의 자리에 세웠는데, 말을 안 듣게 되면 동생이 형님의 축복을 빼앗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이것은 부모가 인정하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불가피하잖아요? (박수)
여기서 잃어버린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판서하시면서)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하고 이렇게 갈라졌어요. 이렇게 갈라졌다구요. 여기서 가정적으로 통일해야 되는데 통일 못 했던 것을 뚫고 올라가 가지고 개인 축복, 가정 축복, 세계 축복까지 다 올라왔어요. 여기에 올라왔다구요. 여기서 잃어버린 것을 여기 와서, 여기서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여기 와서 전부 탕감해 가지고 이제부터 하늘을 찾아가는데 수직으로 올라갈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다 모이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뭐냐 하면, 여기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시 찾아와서 가정교육을 하는 거예요.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에서 갈라진 것인데 어디로 내려가느냐 하면, 여기서 출발 못 했기 때문에 이리로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천주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여기에 다 모이는 거예요. 모시고 내려와서 하나님하고 같이 사는 거예요. 여기가 잃어버린 곳입니다. 어디? 땅끝입니다, 땅끝. 여기의 반대라구요.
만왕의 왕이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고, 국가적 메시아가 만왕의 왕을 모시고 나오고,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적 메시아를 모시고 나오고, 가정적 메시아가 종족적 메시아를 모시고 나와 가지고 전체가 여기에 모이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 전부가 여기에 모인다는 거예요. *가정적인 메시아는 가정적인 참부모, 종족적인 메시아는 종족적인 참부모, 국가적인 메시아는 국가적인 참부모, 세계적인 메시아는 세계적인 참부모, 우주적인 메시아는 우주적인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전부 다 참부모 하나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가 뭐냐 하면,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 여기에는 다 모였기 때문에 사탄이 없어요. 여기에서 찾은 모든 세계의 가정들은 타락한 가정인데, 축복 받고 여기에 왔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영계의 조상들을 통해서 전부 다 재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의 조상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비었던 자리를, 사탄세계의 가정의 빈자리를 영계의 조상들이 와서 꽉 채워 가지고, 여기에 미비한 가정이 있으면 강제적으로 통일교회 정상적인 가정이 되라고 영계가 밀어 치는 거예요. 개인적인 천사장이 가정을 완성하기 위해서 파괴했던 것을 가정적인 천사장권이 생겨나 가지고 가정적 세계를 완성하기 위해 총공격하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번 축복으로 말미암아 그걸 전부 다 이룬 거예요.
*지금 모든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축복을 통해서 타락한 가정 기반을 점령하는 거예요. 타락한 가정을 영계의 축복가정들이 점령한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10월 5일을 중심삼고 선지자들, 성인들, 그리고 성인 이하의 모든 종교인을 지상에 배치한 거라구요. 명령한 거라구요. 추석 달이에요, 추석 달. 그때에 조상을 전부 받들어야 돼요.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축복 받은 선조 가정이 내려오는 거라구요. 축복가정, 가정이 내려오는 거예요, 한 사람이 아니고.
*가정들이 깨지고 젊은이들이 몰락하는 그러한 사탄편 세계에서 축복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조상들도 연결해서 축복한 거예요. 조상들은 천사장의 입장이에요. 천사장의 입장에서는 가정 기반이 없다구요. 아담이 16세에 타락해서 사탄편 가정이 나오게 되었는데, 참부모가 승리해 가지고 모든 사탄세계를 점령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하나님, 아담 해와, 그리고 천사장의 넷이 있었다구요. 그런데 해와가 사탄에게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할머니, 어머니, 장녀와 차녀 등 모든 여자들이 사탄편에 속하게 된 거예요. 그 모든 여자들이 재림 때 메시아를 따라오게 됩니다. 그러면 사탄편에서는 상대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호모나 레즈비언들이 나와 가지고 '우리는 상대가 필요 없다.' 하게 되는데, 그런 것들은 1대만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레버런 문이 핍박을 받았느냐? 레버런 문이 퀸(queen;여왕)뿐만 아니라 할머니, 어머니, 아내, 딸들까지 다 찾아오게 되니까 국가의 주권자가 반대하고, 할아버지가 반대하고, 아버지가 반대하고, 남편이 반대하고, 아들이 반대하고…. 그래서 핍박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천사장의 입장에서는 상대권도 없고, 가정도 없고, 국가도 없어지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 남자가 30억의 여자를 점령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어떻게 30억의 남편들을 재창조하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파더의 몸을 접붙여서 키워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사탄편 가정이 아니예요. 축복이 그렇게 위대한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하나님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을 3년 동안 모시라고 그랬지요? 천사장은 여자를 여왕같이 모시고, 할머니같이 모시고, 어머니같이 모시고, 이상적 여자같이 모시고, 딸과 같이 모시고, 큰딸 작은딸같이 모셔야 한다는 거예요. 모시는 전통이 없어서는 접붙일 수 없어요. 모시지 않고는 자기 상대이상을 아담에게 접붙이는 기준, 상대이상의 30억 여자 가운데 취할 수 있는 여자가 없나니라! 그러면 큰일이라는 거예요.
여자를 3년 동안 섬기라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여왕 시대, 할머니 시대…. 전부 다 잃어버린 것을 찾아 맞추기 위해 그래야 된다는 거라구요. 이 탕감복귀가 얼마나 무섭고 어려운지 알아요? 그런데 여러분이 얼마나 생각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몸을 범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몸과 참부모의 몸과 창조한 제1, 제2 아담의 몸을 범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이 똑같은 가치를 갖는 거예요. 여러분이 제3아담, 아담의 손자의 입장이라구요. 재창조는 접붙임을 통해서 이루어져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완성되는 것이지, 그러한 접붙임이 없으면 완성될 수 없다구요. 그러한 가치를 갖는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축복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내리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나라가 뭐예요, 나라가? 일본 나라, 미국 나라 푸! 전부 다 잘라 버려야 돼요. 기독교 사상, 무슨 사상, 공산주의고 무엇이고 다 잘라 버려야 돼요.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다 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영계 축복을 한 모든 가정을 세계적으로 전부 다 채워 놓는 거예요. 벌써 점령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축복 안 받고 들어가면 '이 자식아, 어디 가?' 그런다는 거예요. 병 주고 약 준다는 거예요. 사탄보다도 병 주고 약 주고 한다 이거예요. '이놈의 간나, 네가 믿지 못해 가지고 너희들이 따라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일족의 영계 해방을 방해받게 되었다.' 이런다는 거예요.
말 안 들으면 후손들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죽어요. 여러분을 데려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하나 데려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아들딸을 살릴 수 있는데, 그대로 둬뒀다가는 일족의 후손이 다 막혀 버리기 때문에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려면 양심이 반대로 작용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외적으로 통일교회에 간다고 하면 사탄이 들어와서 떨었는데 내적으로 선조들이 와서 떨리게 할 때는 그런 생각을 못 하게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오래된 사람들이 그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거나 나쁜 병, 암에 걸려 가지고 죽는 사람이 많아요. 잘못하면 에이즈 병으로 죽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절대 성을 지켜야 돼요.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를 보게 되면, 싫은 여자를 만나 축복 받았는데, 세상의 미인들을 보고 살아 보고 싶은 생각을 해 가지고 에이즈 병에 걸리는 사람이 많이 생길 수 있는 위험한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 받게 되면 이상적인 여자하고 축복 받는다고 생각했다가 이상적인 여자가 아니라 제일 싫은 여자라면 이걸 어떻게 해요? 그걸 이상적으로 생각하면 자기 선조의 죄와 현재의 죄를 풀게 되는 제단이 되는 거예요. 그 제단을 깨뜨리면 원치 않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 결혼에는 탕감의 칸셉이 들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아, 미인이 좋다. 핸섬한 남자가 내 상대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 돼요. 죄의 역사가 나에게 축적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다 없애고 평탄한 사랑의 제단을 쌓을 수 있느냐? 그것을 부정하면 죄의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운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그걸 알아야 돼요. 추녀하고 추남하고 축복 받았다 하더라도 사랑하게 된다면 마음이 점점 젊어가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최고의 미인 미남이 된다는 거예요. 요걸 알아야 돼요. 마음은 늙지 않아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기뻐하면서 사랑하게 되면 점점점 미인이 되고 미남이 되는 거예요.
상헌씨 말이 있잖아요? 세상 미인하고 하늘나라에 있는 추녀하고 결혼하는데 어떤 여자가 더 예쁘냐 하면, 천국에 간 추녀가 세상에서는 제일 추녀였는데, 영계에 가 가지고는 지상 미인이 따라갈 수 없는 그런 미인이 된다는 거예요. 그거 들었지요? 사실이라구요. 못생긴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서로 추남 추녀를 차지하려고 할 거예요. 마음은 늙지 않습니다. *사랑이 축적되면 더 아름답고 더 젊어지는 거예요.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두고 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말이에요, 저런 김장송이 같은 여자, 몸도 커서 의자도 셋이나 놓고 앉고, 다리는 털만 많고, 흑인 여자 궁둥이같이 말 궁둥이보다 더 번쩍 뻗은 그런 여자를 얻겠다고 생각했는데, 제일 가는 미인을 갖다 주더라구요. (웃음) 반대예요. 탕감복귀가 그래요. 탕감복귀라는 것을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그런 명령을 할 때, 싫다고 할 수 있어요? '그것보다 더한 일이라도 하겠습니다.' 해야지요. 역사적으로 제일 못난 사람, 울고 가고, 모든 사람을 전부 다 구해 줘야 되는 참 메시아라면 그 이상의 칸셉을 안 가지면 합격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에 문제가 큽니다.
보라구요. 80난 할머니가 나보고 남편을 하자고 해도 '그렇습니다.' 하고, 70난 쭈글쭈글하게 늙어 공동묘지에 가게 생긴 할머니가 그래도 '그렇습니다.' 하고, 60난 할머니가 그래도…. 복귀해야 돼요, 복귀. 그래 가지고 20대 젊은 햇내기들이 와서 남편 삼겠다고 해도 '예. 그렇습니다.' 해 가지고 이겨야 된다구요. 패스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그때는 20대였어요. 그때는 미남이었지요. 하나님이 할머니 중의 할머니,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 아니예요? 나는 아직 10대였어요. (웃음)
그런데 못살고 뭐 어떻다고 하는 것들은 지옥에 처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너무 좋은 어머니를 하나님이 갖다 줬어요. 이 어머니가 얼마나 마음이 큰지, 그저 아침에 거지가 열 사람이 오면 점점 큰 거 다 갖다 주려고 한다구요. 작은 게 없으니까 더 큰 것, 또 없으면 더 큰 것, 나중에는 선생님의 옷가지니 넥타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나눠 줘 버린다구요. (웃음과 박수) 그래서 맨발벗고 살고, 넥타이를 안 매고 살려고 한다구요. 양말까지 다 갖다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가서 '삼각 팬티까지도 다 주나?' 이렇게도 생각한 거예요. 벌거벗고 다닌다고 에덴동산에 돌아왔다고 생각할 때 '이야! 그거 걸작이로구만. 한번 벌거벗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면 얼마나 멋있을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실 것인데….' 이랬지만 그건 아직까지 못 해 봤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전부 다 사랑으로 덮어 가지고, 상헌씨가 무엇인지 모를 힘이 있어 가지고 신비롭고 황홀한 도취의 경지에 들어간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영계의 사실도 여러분은 믿지 않았다구요. 내가 올 때 영계에서 전부 다 가지고 왔는데 믿지 않기 때문에 영계에 이걸 전부 다 가져가 가지고 맞나 안 맞나…. 상헌씨도 이 원리를 백 퍼센트 믿지 않았어요. '어떤가 가 보자.' 하고 영계에 갔는데 맞으니까 할 수 없이 사람을 시켜 가지고 믿지 못하는 여러분 앞에 재차 밝혀 주었는데, 이제야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틀림없다.' 하고 믿을 수 있게끔 됐다는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
여러분의 그런 부끄러운 것을 구원해 주는, 해방적 구원을 해 주기 위해서 가르쳐 줬다는 사실을 알고, 백 퍼센트 믿고 백 퍼센트 거기에 맞춰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완전히 안팎으로 가르쳐 주었어요. 그래서 훈독을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성약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이런 핍박을 받았어도 이겨 나왔고, 그 세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 지금까지 수난 길을 걸어가는 거예요. 이것을 알고는 곁길을 갈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걸 알아야 돼요. *파더가 영계를 몰랐더라면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없었을 거라구요. 누구든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원리의 길을 따라가야 높은 차원으로 연결되어서 영원한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 일생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얼마나 고생스러워요?
이래서 다 채웠다구요. 다 채워 가지고, 여기의 하나님하고 참부모, 메시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죽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는 이만큼 올라가고, 종족적 메시아는 이만큼 올라가고, 국가적 메시아는 이만큼 올라가고, 세계적 메시아는 이만큼 올라가고, 천주적 메시아는 이만큼 올라간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 메시아를 모셔 가지고, 한 데서 모셔 가지고 하나된 그 전통을 따라서 올라가니만큼, 우리가 한꺼번에 가정 시대, 종족 시대, 민족 시대, 국가 시대, 세계 시대, 전부 다 채우고도 남아 가지고 옛날 여기의 기준을 비로소 40년 만에 올라와 가지고 축복 세계화 시대에 와서 사탄 혈통을 단절해 가지고 여기 4차 선언을 통해서 에덴동산의 정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끝나는 거예요. 한꺼번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같이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 하는 교육은 완전히 천국을 프리 패스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기 위한 교육이에요. 자르딘에 가정교육 훈련소가 생겨 가지고 여기서 이상가정이 출발한다는 거예요. 천국으로 직행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가정이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사위기대의 네 사람이 와서 교육받아야 돼요, 네 사람. 부모만이 아니예요. 가정이 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거 안 하면 입적이건 무엇이건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거기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축복 받았더라도 여기서 이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가정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주는 자리예요.
별의별 사람 다 와라 이겁니다. 3억6천만쌍 다 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한국과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 받은 순서대로 배치해 가지고 몇 월 며칠에 가라는 그 계획표를 만들라고 지시했어요.
그래서 전세계가 이제 부모의 공식을 만들고, 자녀의 공식을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4차까지 끝난 다음에는 세계 사람 누구든지 올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안 가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선생님은 '나는 안 가겠다.' 하고 손 들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다구요. 지금 꼬리를 젓고, 바쁘다 뭐다, 남편 취직해야 된다, 아들딸 학교 못 간다, 자기 병들었다 해 가지고 큰일났다고 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왜 이렇게 선생님은 복잡하게 하노? 미국에서 하면 좋을 텐데, 미국 벨베디아에서 하면 좋을 텐데 왜 땅끝에서 하노?' 할 거라구요.
여기를 돌아가야 됩니다. 여기 동쪽이 플러스라면 마이너스는 여기입니다. 세계적이지요? 여기가 플러스라면 여기가 마이너스 될 수 있어요? 우주를 품어야 할 때라구요. 북쪽 여기서 잃어버렸으니 남쪽에서 찾아야 될 거 아니예요? 자꾸 경쟁해서 나서면 곤란하다구요. 수련소가 모자란다구요.
그래, 빨리 가야 되겠어요, 천천히 가야 되겠어요?「빨리 가야 되겠습니다.」지금 4차가 18일에 시작할 텐데, 오늘이 며칠이에요? 사흘 후에 3차가 끝나는데, 4차는 지금 가도 충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빨리 가야 됩니다.」빨리 가려면 탕감조건이 걸려 있어요. 아들딸 때문에, 가정문제 때문에 갈 수 없게 걸려 있는데 어떻게 이걸 탕감할 거예요? 여기에 선조, 친척, 후대 후손들이 달려 있어요. 뿌리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청산하느냐? 청산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더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이제 더 해야 할 텐데 그 내용을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박수) 여러분도 배고프지요? 나도 마찬가지예요. 아침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안 먹었습니다.」아침을 안 먹었는데 점심은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점심도 안 먹었으니까 점심때 아침을 먹는 거예요. 이렇게 거꾸로 돼도 좋아요?「예.」선생님 생각하는 건 그러니까 이렇게 사는 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없다면 불쌍한 사람일 텐데, 하나님이 나를 보호해서 이 자리까지 인도한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걸려 있는 게 제일 문제인데 어떻게 청산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붙들고 부모님을 붙들고, 그저 칼(KAL) 비행기를 뉴욕에서 탔으면 떨어지지 말고, 발에다가 떨어지지 않는 풀을 붙여 가지고 한국 집에 가서 잘 때까지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고 있다가 그 방에 떨어진다, 요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파리가 비행기에 붙어서 그렇다는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한국 어디에 가느냐? 북한의 평안남북도 도를 거치고 군을 거쳐 시골에 가 가지고 지금 자기가 사는 누더기 같은 방에 가서 잠자리에 들어가 떨어져 가지고 아물아물거리면 한국의 주인 파리가 되기 때문에 성공한 파리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잠을 잘 때 옷을 벗는 바람에 떨어져서 그 집에 있으므로 참부모의 파리가 된다 이거예요. 옷을 벗을 때 털고 할 때 떨어져 가지고 부모님이 계신 방에 있으니 해방된 파리가 된다는 거예요. '이 방이 내 방이다.'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떨어지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한꺼번에 '휙!' 날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뭐냐 하면, 파리라도 붙으려고 해도 줄이 있으면 안 되겠으니 줄을 어떻게 끊어 버리느냐? 그것이 탕감하는 것입니다, 탕감. 탕감물이 필요하다, 제물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총탕감해야 된다구요. 총탕감해 가지고 전부 탕감했다는 티켓을 받아야 들어가는 거예요. 총생축헌납 제물이 필요하다구요.
*제물이라는 것은 탕감조건을 말해요. 어떤 주인이 취하느냐? 하나님이냐, 사탄이냐? 바르게 바치면 하나님이 받고, 이것은 사탄이 받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소유권 결정을 하는 것이 제물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해방 통일시대의 4시대예요. 복귀역사는 해방하지 않으면 통일이 안 됩니다. 해방하고 나서 통일하는 것입니다. 해방해야 평화와 통일이 벌어져요. 해방 통일시대예요.
그러면 지금 우리는 어디에 들어와 있어요? 성약시대에 있습니다. 성약시대는 축복 받은 가정을 완성하는 시대라구요. 그렇지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축복가정으로 해방과 평화, 통일이 이루어질 텐데, 아직까지 세계 무대에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축복을 받았지만, 성약시대에 가정이 축복 받았지만 아직까지 해방과 평화와 통일의 세계는 오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총생축헌납제의 '총'이란 말은 뭐냐? 구약시대 청산, 신약시대 청산, 성약시대 청산, 해방 통일시대를 청산하고 넘어서는 것이 총생축헌납제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을 쪼개서 제물을 드렸습니다. 사탄세계의 물건을 하나님 앞에 바칠 때는 갈라야 된다구요. 오른쪽이 완전히 맞게끔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소유권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냥 그대로 사탄 물건이 된다는 거예요. 물건을 제물로 희생시켜 가지고 탕감의 재료로 쓴 것은 아들딸이 올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제물을 드림으로써 장래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 영계에 갔던 아담과 잃어버렸던 해와를 찾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구약시대의 역사입니다. 그래,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이고 유대교가 아벨인데 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메시아하고 하나만 됐더라면 말이에요, 아들딸이 천국에 연결될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도 실패했기 때문에 아들 대신 왕으로 오신 예수가 두 갈래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로 갈라놓았다 이거예요.
*예수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이스라엘과 유대 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따랐더라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가정을 찾는 것도 문제없고, 국가를 찾는 것도 문제가 없었을 거라구요. 그다음에 세계와 우주로 마음대로 연결되었을 거예요. 그것이 예수가 이루어야 했던 국가적인 기반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못 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계 육계의 둘로 갈라졌어요. 기독교는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순교를 해야 했어요, 순교. 주권이 있으면 왜 희생을 당하겠어요? 예수가 희생한 것은 부모님이 올 길을 닦기 위한 거예요, 부모님이 올 길을. 부모가 못 됐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재림주가 유대교와 기독교 세계를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천주교와 개신교가….
*2차대전 후 로마 카톨릭과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재림주 레버런 문을 맞이했더라면 세계적인 완성된 기반이 닦아질 수 있었을 거예요. 완성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었을 거라구요.
그러나 기독교가 재림주 메시아를 내쫓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동양과 서양이 갈라지고, 국가들이 갈라지고, 종족들이 갈라지고, 가정들이 갈라진 거예요. 그러지 않았더라면 개인의 몸 마음의 통일, 부부의 통일, 가정의 통일, 종족의 통일, 민족의 통일, 국가의 통일, 세계의 통일, 우주의 통일이 문제없었을 것인데 말이에요. 그와 같은 기반을 닦기 위해서 6천년이 지난 거라구요.
그랬더라면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을 이루는 것도 문제가 없었을 거예요. 미국의 기반은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지요? 퉷퉷퉷! 이스라엘 민족도 '원 네이션 언더 갓'이라는 칸셉을 가지고 있었다구요. 이스라엘이 센터가 되어 가지고 모든 나라들을 지배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하나님은 세계를 위해서 이스라엘을 희생시키려고 했던 거예요. 이스라엘나라가 그런 칸셉을 못 가졌던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 그래요. '원 네이션 언더 갇'이 영원히 계속될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퉷, 40년 동안 내려가게 되었다구요. 민주당이나 공화당의 힘을 가지고 미국을 구할 수 없어요.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이것을 정지시킬 수 없는데, 지금도 선생님을 환영하지 않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남미로 내려가서 서구세계를 또다시 연결하는 거예요. 오른쪽 손으로 북미를 붙들고 왼쪽 손으로는 유럽을 붙잡는데, 그 유럽은 로마 카톨릭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모든 기반을 묶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으로 향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수많은 종교들이 모여 가지고 유엔(UN)과 같은 종교의회를 만들어야 돼요. 유엔은 국가적인 기반이 없기 때문에 세계를 컨트롤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 종교 유엔을 포함시키는 거예요. 가정 종교, 여자 종교, 유스(youth;젊음) 종교, 학생 종교의 네 종교가 유엔과 하나되면 국가 기반과 같은 것을 가질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그런 것을 재건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유대인, 독일 민족, 백인, 앵글로색슨족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을 반대해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전통적인 국가를 가지고 그것을 만든다는 것은 쉽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유엔의 주인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지금 미국이 유엔을 해체하자는 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대치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유엔은 몸이고 종교는 마음이에요. 거기에 어머니가 없으니까 여자 유엔, 장자로서의 유스 유엔, 차자로서의 학생 유엔이 있어야 돼요. 지금 이와 같은 새로운 칸셉을 제시하니까 '우, 레버런 문! 우, 레버런 문…!' 하고 있어요. 아무리 레버런 문을 반대하더라도 그와 같은 칸셉을 무시할 수 없다구요. 그와 같은 칸셉은 과거에도 없었고, 현재도 없고, 미래에도 없어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어떻게 미국 젊은이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바라는 천국 모델로서의 유엔을 복귀하느냐? 지금 클린턴이 이와 생각을 지지하고 있어요. 공화당도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구요. 그래서 같은 수준으로 접근하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도 [워싱턴 타임스]를 모방하고 있다구요. 그들도 패밀리 섹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들이 그렇게 같은 수준으로 따라오고 있지만, 색깔은 같지 않아요. 한쪽은 사탄편 색깔이고, 다른 한쪽은 하나님편 색깔이에요. 그런 것을 하나님편의 색깔로 통일해야 한다는 것이 레버런 문의 절대적인 칸셉이라구요. 하나님이 그걸 원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하나님도 '오케이, 레버런 문! 나도 네 칸셉을 지지한다. 그게 본연의 생각이었다. 밀어붙여라!' 하고 있는데, 지금 밀어붙이는 데 문제가 없다구요.
그와 같은 체제를 유엔이 갖추어야 돼요. 마음과 몸이라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부부, 부모, 그리고 아들딸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정착되는 데 지상천국이 연결됩니다. 참부모가 하나님의 해방과 모든 세계의 통일을 위해서 제물이 되었어요. 그렇게 따라감으로써 해방과 통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는 모든 역사를 통합해야 됩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해방 통일시대….
구약시대에 흠이 잡혔고, 신약시대에 흠이 잡혔고, 성약시대에 흠이 잡히고, 해방 통일시대에 하나님의 흠이 잡힌 모든 전부를 어떻게 다 끊어 버리느냐? 그래서 총생축헌납제를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소유물을 가졌겠어요, 안 가졌겠어요?「안 가졌습니다.」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 배후에는 사탄세계의 가정 관계, 국가 관계, 세계 관계가 되어 있어요. 결혼하기 전에 그렇게 연결돼 있다 이거예요. 그거 다 여러분에게 달려 있는 물건이에요.「역사적인 줄이 달려 있다 그 말입니까? (통역자)」그렇지. 달려 있다는 거야. 제물의 끈이 달려 있다는 거야. 줄이 달려 있다는 거야.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 집이요, 여러분 나라요, 여러분 세계요, 그리고 지옥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건 걸 뒤집어 박고 결혼 전에 없는 자리에 들어가, 오로지 오늘 말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인과 소유권이 형성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먼저 남편과 아들딸을 먼저 완성시키면 외적인 소유권을 저절로 연결된다구요.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라구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지금 소유권 전환이라는 말이 나와요, 소유권 전환.
물건은 구약시대입니다. 물건이 구약시대요, 아들이 신약시대요, 부부가 성약시대인데, 이 전부를 타락하지 않은 때와 같이 하나님의 해방권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는 거예요. 해방이 안 되면 통일이 안 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은 잘라서 제물 드렸는데 이건 생축이에요. 산 채로, 전부 산 채로 헌납하는 제물을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물건과 아들과 자기들 부부를 하나님 앞에 바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주인과 소유라는 참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돌아가 가지고 거기에서 다시 본연의 부부, 본연의 아들딸, 본연의 만물을 상속받아야만 자기 소유권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축복 받기 전에 여러분 세계와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의 모든 전체를 바쳐야 됩니다. 그래 놓고 축복 받아야 되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못 되었는데 거꾸로 해방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세계 해방시대에 가정을 축복할 수 있는, 원수들이 반대할 수 없는 때에 왔어요. 40년 전에 이런 놀음을 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맞아 죽었을 거라구요. 반대가 심하니 연장해 가지고 여기서 한꺼번에 청산지어 넘어가야 할 이러한 날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결혼 전에 소유라는 건 절대적인 영(0)의 자리에 서야지, 조금만 소유가 있어도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선생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금은 보화를 미국 여자들이 관리하고 있어요? 오시는 재림시대에 있어서 왕비의 자리를 줘 가지고 모든 사탄세계의 권한을 지지할 수 있는 때를 잃어버렸어요. 40년 전에 잃어버린 것을 모르고 지금도 그 놀음을 하고 있으니 망한다구요. 더 얘기 안 해도 다 알겠지요?「예.」
여자들이 프리 섹스가 뭐예요? 할리우드하고 라스베이거스를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하나는 사랑을 중심삼고 파탄시키고, 하나는 돈을 중심삼고 파탄시키는 두 세계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많이 연구하고, 할리우드를 다 연구했어요. 잘 아는 사람이에요. 하지만 도박장에 앉아 가지고 카드놀이를 해 본 적이 없어요. 손님을 데리고 가 가지고 구경 다니면서 전부 다 연구했어요. 이 미스터 김(김효율 보좌관·통역자)도 거기에 데리고 다니면서 훈련시켰는데, 지금도 또 가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이런 걸 전부 다 처단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무서운 것이, 한번 '딱!' 하면 그만이에요.
미국 책임자들이 유엔을 요리할 수 있는 첨단에 서느냐 하는 것이 숙제예요. 그 일을 여러분 모르게 하고 있다구요. 이상한 선생님이지요? (웃음) 그런 미스터리 선생님이지만 실패를 안 해요, 성공하지. 알겠어요?「예.」명령이 떨어지면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는 각오를 해야 될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참된 주인과 참된 재산을 갖기 위한 것입니다. 소유물을 갖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이것은 전부가 4수에 걸려 있어요, 4수에. 4수라구요. 아담 가정 4수를 중심삼고…. 40년은 사위기대에서 10대를 중심삼고 40수로 발전된 거라구요. 거기에 십 배 하면 4백년, 백 배 하면 4천년입니다. 알겠어요? 4수를 해결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거 제물도 4차지요? 그래서 이것은 쪼개서는 안 돼요. 생축, 산 채로 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그 가정이 나라에 가서는 나라, 그 다음에는 사회, 자기 가정, 할아버지 할머니 모든 것을 바쳐야 되겠기 때문에 그것을 만물과 아들과 자기 부부, 자기 자체를 몽땅 바쳐야 되는 거예요. 갈라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런 때가 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소유권을 교회의 이름으로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전부 다 등록하라고 했어요. 지금 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 이름으로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를 손도 안 대고 도적질한다는 도적놈이라고 소문난다구요. 그래서 교회 이름으로 하라고 한 거예요. 그 나라는 앞으로 교회를 따라오는 거예요. 우리를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이것은 생축헌납제를 맞이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 16개국이 한국동란에 참전했어요. 이것은 4수의 4배예요.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걸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을 중심삼고 냉전과 화합의 세계가 연장되는 것이 한국에서…. 한국이 중요한 거예요. 둘로 갈라놓았어요. 올림픽을 보더라도 모스크바 올림픽과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의 둘로 갈라놓은 거예요. 이것을 연합한 것이 88서울올림픽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나로 통일시킨 서울올림픽이 나왔다구요, 올림픽이.
이렇게 갈라진 것은 한국동란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화합의 세계를 이루는 것도 한국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때 세계의 올림픽 챔피언들은 2세 챔피언이에요. 육적인 몸뚱이 챔피언이에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2세 선교사들이 그 나라의 모든 챔피언을 데리고 와 가지고 리드해서 응원도 해 주고, 한국에 들어와 일체가 되어 가지고 모든 교섭을 해 줬기 때문에, 그 모든 나라 선수들이 한국을 떠나지 않겠다고, 한국에서 살고 싶다고 했어요. 그 모든 비용을 선생님이 댔다구요. *올림픽 때 160개국의 2세 선교사들이 돌아와 가지고 영육으로 하나된 거라구요. 외적으로는 노 대통령이 있었고, 내적인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파더가 있어 가지고 하나된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여기서 화합돼 가지고 비로소 평화의 세계….
그때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유엔 가입 국가가 얼마나 됐느냐 하면 161개국이에요. 북한과 남한이 유엔에 가입했다는 거예요. 형제 나라로서 들어가는 거예요. 북한과 남한이 가입했는데, 남한은 161번째고 북한은 160번째요. 요것이 16수를 중심삼고 털어 버리면 1이 남아요. 그래서 세계 올림픽으로 전부 다 연결된 거예요. 이것을 탕감하려니 우리 통일교회도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가정을 이루는데 160가정에서 180가정과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160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맞춰야 된다구요. 왜? 통일적인 나라를 넘어서야 한다구요. 나라를 넘어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사위기대를 완성해야지요? 그게 안 돼 있기 때문에 사위기대 완성을 위해 자르딘에서 가정교육을 비로소 한 거예요. 가정을 교육하는 게 처음이에요, 처음. 역사이래 처음이에요.
앞으로 나라가 성립되면 가정이 들어와서 헌법과 법을 중심삼고 전체 세계를 탕감해서 정리해 가지고 천국 백성으로 입적하는 시대가 들어온다구요. 입적해야 돼요, 입적. 지금 나라가 없어요.
모든 종교인들이 이런 관념을 가져야 돼요. 벌써 20년 전에 종교의회를 내가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제 초종교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유엔 대사관이 몸뚱이 대사관이 되어 있으니 정신적 대사관, 가정적 대사관을 대표할 수 있는 내적 마음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상대 주인과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는 유엔이 구성이 돼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가 살아날 길이 없다, 해방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의 유엔은 몸적인 것으로서 정신적인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정신적인 것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로 연결되는 데 주인과 소유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유엔에 양심을 중심한 종교권을 중심삼은 대사를 만들어 가지고 정치세계의 도적놈 새끼들, 거짓말하는 이것들을 전부 다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지금 모든 국가 지도자들이 사기꾼들이에요. 그렇지요?「예.」어떻게 그것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알아야 돼요.
만약 안 되더라도 우리가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권을,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사랑의 주권세계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것은 종교권이 원하는 것이요, 우리 마음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길이기 때문에 만민이 여기에 화합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전반적인 교육을 여기 자르딘에서 하는 거예요. 자르딘에 와서 교육받고 졸업장을 받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160가정이에요, 160가정. 전부가 160수를 어떻게든지 총탕감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지금도 자르딘 판타날에 와서 고기를 잡는데 네 가지를 중심삼고 160마리를 잡으라고 하는 거예요. *왜냐? 근본에 있어서는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노아 때 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어요, 고기는. 그러니까 네 종류의 고기 160마리를 잡아 가지고 하나님한테 제물로 바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산 것을 바쳐야 돼요. 전체를 전부 다 바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물과 아들딸과 그 다음에는 자기 부부와 하늘에 걸린 모든 담을 헐기 위해서는 16수에 해당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할 텐데, 그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최소한도의 조건적 생축헌납 제물을 바치자는 거예요. 그래서 16수 160수를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무엇으로 할 것이냐? 불편하게 물건을 지고 다니고 옛날 모양으로 양이나 소를 끌고 다니겠어요? 이 전부를 대표한 것이 화폐이기 때문에 돈을 중심삼고 이것을 대치하자 이거예요. 현재 달러가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달러를 중심삼고…. 달러는 1달러에서부터 돈 취급을 받는 거예요. 그 아래 것은 전부 다 비용, 뭐라고 할까, 밥 먹고 주는 팁이에요.「1달러가 안 되면요? (통역자)」그렇잖아? 1달러에서부터 돈이 되지, 10센트에서부터 되나?「예.」
그러면 우리 원리로 볼 때, 10달러를 소생으로 하면 말이에요, 1백 달러는 장성, 1천 달러가 완성이라는 거예요. 그게 한 범주라는 거예요. 1달러를 낼 수는 없거든. 10수가 기준이에요, 10수. 축복을 10수에서 했어요.
소생이 1달러라면 10달러가 장성, 1백 달러가 완성인데 말이에요, 1백 달러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생으로 하면…. 1달러가 소생, 10달러가 장성, 1백 달러가 완성이에요. 그러면 그 다음에 장성은 뭐가 돼야 돼요? 1백 달러에 연결해야지요?「1백 달러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연결되니까…. 1백 달러가 소생, 장성이 1천 달러, 1만 달러가 완성이기 때문에, 장성인 1천 달러에 16수를 곱한 1만6천 달러가 되는 거예요. 장성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언제나 중심이 문제라구요. 전재산이에요. 자기 있는 재산, 아들딸 전부를 대표할 수 있는 중간 될 수 있는 1천 달러에 16수를 곱한 1만 6천 달러를…. 1백 달러는 소생, 1천 달러는 장성, 1만 달러는 완성인데, 1만6천 달러를 중심삼고 자기 재산과 자기 나라와 세계 전체를 대신한 물건을 조건물로서 산 것을 바친다 이거예요.
그래, 부부가 일신이 되고, 자녀 전체가 하나되어 이것을 모아 가지고 바쳐야 된다 이거예요. 소생·장성 기준인 사탄세계의 나라를 극복하기 위해 전체를 바쳐야 되는 거예요. 최소의 조건인 만큼 자기들 재산이 있으면 전부 다 16만 달러, 160만 달러, 1천6백만 달러를…. 조건이에요, 조건. 나라가 성립되면 그걸 전부 다 행하여야 할 때가 온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기에는 지 엔 피(GNP;국민총생산)와는 관계없어요. 모든 인류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정 어려운 사람은 열두 형제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열두 나라를 다니면서 펀드레이징을 하고 노동을 해서라도 이걸 해야 된다구요. 또 선진국가들은 그런 사람들을 자기 동생과 같이 사랑하고 도와주고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해 가지고 이것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최후의 총생축헌납 제물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축복 받은 3억6천만쌍은 모든 나라에 있기 때문에, 형제 국가이기 때문에 선진국가에 가서 펀드레이징을 하게 되면 기쁨으로 동생들과 하나돼 가지고 가정이 후원해 줘야 된다구요. 가정이 이렇게 후원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후원하는 것이요, 선생님 가정이 후원하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에 같은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형제와 하나됨으로써 하나님과 참부모의 자리에 끌어올려진다는 거예요.
해방은 전체 총생축헌납제를 넘어서야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론적으로 모든 것이 깨끗이 정리된다구요. 그러니까 천국문을 열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자기 아들딸, 자기 재산까지도 하나님 것으로 다 바치면 하나님 대신 주인 자리로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그래서 이것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 완성이 벌어진다는 것이 결론이다! 아멘!「아멘!」
이거 다 죽었나? 밥들을 안 먹었다고 기운이 없어서 전부 다 이러고 있어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이런 결론을 내는데, 이것이 인류가 원하는 모든 전체의 해방인데, 이러고 가만히 있어요? (웃음)「아멘!」(박수) 한 번 더 해 보라구요. 미국이 떠나가도록 한 번 더 해라 이거예요.「아멘!」영계가 내려올 수 있게 한번 더 하자구요. 「아멘!」(박수)
꿈같은 얘기인데 꿈이라고 할 수 없는 사실을 이루었어요. 그러니 이건 레버런 문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과 하나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런 내용은 세계 어느 도서관의 어떤 책에도 없다구요. 레버런 문 도서관, 마음의 도서관에만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멘!」(박수)
몇 시간이나 했어? 「예. 여섯 시간 40분 하셨습니다.」 무슨 목사가 여섯 시간 40분 얘기해? 그런 목사를 쫓아내 버리지 왜 좋아하고 박수를 하는 거야? (박수) 이것은 말이에요, 교구장들이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자르딘 선언도 다 프린트해 가지고 나와 있으니까 가르쳐 주면 된다구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횡적인 지상천국이 되어야 할, 하나님의 사랑이상에 의한 자녀의 기준을 갖지 못한 슬픈 입장에서 지금까지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온 인류는 회개의 마음과 정결한 마음을 가지고 제39회 참자녀의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본향 땅을 이루기 위해 모든 전부를 청산하고, 축복가정으로부터 하늘의 혈통을 이어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혜택을, 이 땅 위에서 제39회로 맞을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비롯하여 온 하늘과 만민에게 축복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자지인연과 부부의 인연과 참자녀의 인연과 참가정의 인연을 성사하여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대전환시기에 하늘의 축복을 이 땅 위의 자녀들에게 옮겨 주는 기념의 날이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11월 19일, 하늘땅이 주시하는 제39회 참자녀의 날을 맞이하여 이 뉴요커 호텔에서 거룩한 식전을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하늘의 축복가정과 땅 위의 축복가정이 심정의 인연을 묶어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를 모시며, 당신이 이상하셨던 창조본연의 가정을 세워, 만민 만국이 하나님의 심정에 일체가 되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으로 가르려야 가를 수 없는 일체 이상권에서 온 세계가 당신의 혈족이요, 당신의 심정적 결실을 옮겨오는 피조세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 인류가 자녀의 입장에서 하늘을 부모로 모시고, 만우주를 품고,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여 본연적 사명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인류의 시조가 순간의 실수로 말미암아 억천만세 하나님의 심정에 못을 박고, 이 뜻을 해원성사하기 위한 섭리의 노정을 거쳐오면서 우리 선조들이 순교의 피를 흘리면서 지금까지 개인시대를 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까지 넘어왔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런 많은 피의 제단을 쌓아 분립하지 않으면 안 될 원통한 심정세계의 한의 고개를 넘기에 얼마나 수고하신 하늘 부모인가를 저희들은 아옵니다.
섭리라는 뜻을 놓고 그렇게도 참으신 아버지의 놀라우신 인정 앞에, 그렇게도 수난 받으면서 위하고 또 위하고 잊어버리신 아버지의 깊은 사랑 앞에 온 후손들은 복귀의 한의 고개를 따라 넘어오면서, 당신의 심정 깊이 자리한 한의 벽을 전부 다 잡아치우고 당신의 사랑을 온 인류 앞에 더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피의 제단을 바쳐 나온 섭리사의 주류 종교들을 보시사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제39회 참자녀의 날을 다시 맞이하여 기념하는 이 자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민 해방을 위하여, 가정을 잃어버리고 하늘 부모님의 혈족의 인연을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를 되찾기 위해서, 통일가가 합하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권한을 가지고 이 땅 위에 나타나 이 악한 세계에 남아진 사탄의 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모든 것을 청산짓기 위하여 마음으로 몸으로, 심정을 중심삼고 한의 역사를 되돌아오는 길을 닦아 오게 하신 은사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 부모로서 땅의 부모가 현현하기를 바라신 창세 이래 수천만 년 길고 긴 역사를 참으신 아버지의 그 마음, 아프신 흔적을 무엇으로 표상할 수 없는 그런 상처를 입으신 모습으로 본연의 심정 깊은 가운데 있는 그 상처를 극복하고, 본연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퍼붓지 않으면 복귀할 수 없는 자녀의 길이라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의 원통한 사실을 통일가가 비로소 나타나 가지고 이 일을 지상에 밝히고, 인류가 깊이 회개해야 할 골짝 길을 헤쳐 넘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 골짜기를 메워 평지를 만들어야 할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이 저희 앞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개인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가정적 몸 마음인 부부가 일심 일체가 돼야 되고, 부모와 자녀가 일심 일체가 돼야 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종족권을 넘어 민족과 천주까지 일심 일체의 사랑화된 생명체로서, 하나님의 혈통이 영원히 불변하는 그런 가치적 존재로서 역사를 넘고 넘어서도 그 빛을 잃지 않고, 완성한 심정적 빛을 가진 후손들이 되지 못한 것을 깊이 회개하고,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를 붙들고, 천세 만세 슬펐던 한을 풀어드리기 위한 진정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통일가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은 위하는 이런 사랑의 길을 세워 놓고, 자녀를 위하고 땅을 위하고 인류와 하늘나라를 위하는 동시에 참부모를 위하기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역사를 얼마나 얼마나 또 얼마나 계속하고 계시는가 하는 은사를 저희들이 깊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개인에서 몸 마음을 합하여 가정에 투입하고, 부부가 일심 일체가 되어 종족에 투입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는 하늘을 위해 투입하고, 하늘은 우리의 참된 가정에 다시 되돌리는 사랑 전체를 투입할 수 있는 아버지의 마음 앞에 불충 불효의 무리들이 되지 않게끔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바라시는 소원 앞에 진정한 효자, 진정한 충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자녀의 명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녀의 명분이 어떤 가치를 가져야 되는가 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심신 일체를 이루어 모든 만물을 품고 하늘 앞에 돌아가야 할 복귀의 과정에 있기 때문에, 축복받은 부부는 자기의 몸 마음이 아니고 자녀와 더불어 만물 부모로서 하늘과 인연 맺기 위해서는 숱한 역사노정에서 참아오신 아버지의 심정을 받들어 자기의 피살을 깎아 생축의 제물로 드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부활의 역사의 천국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될 우리 가정이 돼야 할 것을 명심하고, 일체가 하늘로부터 서고, 일체가 하늘의 방향에 일치되고, 결과도 일체가 하나님의 목적에 일체가 되어 몽땅 바쳐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고도 부족함을 느껴야 할 우리 자녀의 명분을 깨달아 가지고, 앞으로 가나 뒤로 돌아보나 전후·좌우·상하를 살필 적마다 하늘이 계심을 알고,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사방으로 정비하기 위하여 나날의 훈련과 나날의 노력을 더하여 하늘이 바라는 최고의 가정의 모습을 갖추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담 가정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사탄의 핏자국이 남은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하고 남고, 하나님의 깊으신 마음의 해방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모습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너는 내 아들딸이요, 천년 만년 우리 가정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손이다.'라고 축복을 받아야 할 축복가정들임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거기에는 내가 있을 수 없고 누구의 주장이 있을 수 없는 것을 아옵니다. 어떤 존재도 그 앞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순응의 도리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 보나 뒤로 돌아보나, 전후·좌우·상하를 비추어 보게 될 때 하늘의 가정이라고 지칭할 수 있는, 하나님이 그렇다고 답하여 선포할 수 있는 가정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아는 축복받은 이 온 인류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리하여 사탄혈통 단절을 그들을 중심삼고 시작할 수 있는 대해방의 개문을 일으켜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하나님이 앞장서고 참부모가 앞장서고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앞장서서 인류의 본이 되어 가지고, 하늘 부모를 받들고 하늘나라를 이루고, 천국 도래와 천국 통일, 지상·천상세계의 통일과 심신일체 세계를 이루어 드리고야 말겠다는 불타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제40회를 바라보면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르딘을 중심삼고 가정 축복을 중심삼은 사위기대의 4·4절을 선포했던 내용과 마찬가지로, 아담 가정이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하고 그 자녀들이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한 것을 다시 정비하여 하늘의 가정의 모습을 완비시켜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훈련과정에 있는 이 모든 것을 통일가의 축복가정은 물론이요, 온 인류는 받들고 받들어 정성으로 모시고 이 길을 따라가야 되겠사옵니다.
천년 한과 만년 한을 풀고 고대하던 소원이 성취되는 그 날임을 알고, 이 길에 직행하기 위해서는 모든 생축의 제물을 바치고도 넘어갈 수 있는 하늘을 위한 아들딸, 하늘 때문에 태어난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 자녀의 날은 특별한 날이옵니다. 역사를 청산짓고 '복귀 완료'라는 선언을 했사옵니다. 이제 천국의 정문을 향하여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하늘의 보위 앞에 일렬로 서서, 아버지의 심정과 참부모의 심정과 자기 가정의 심정과 그 나라와 세계가 일체 될 수 있는 방향을 갖춰 가지고 하늘이 동하면 동하고, 정하면 정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혈족적 축복의 하나의 산 제물들이 되는 가정을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탄식으로 막혔던, 한으로 쌓여진 담들을 헐고, 탄식을 해소시키고, 해방의 왕자의 왕권을 가지고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가정수련에 정성을 다할 수 있게끔, 아버지, 지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위하는 것이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소원의 섭리를 위하여 세워 나온 전통이요, 이 전통을 받들어 이 땅 위에 세운 것이 참부모의 도리인 것을 아오니, 이 참부모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하늘 부모와 지상 부모를 따라 가지고 모든 안팎의 내용을 심신 일체와 더불어 가정 일체와 더불어 환경을 거쳐 나라를 지상천국까지 연결시켜야 할 사랑의 평면적 판도, 직선적 판도를 중심삼고, 하늘 부모와 땅 부모가 현현하여 모든 만민의 가정이 그 중심 된 가정과 하나되어 환희할 수 있으며 주고받을 수 있는, 영원한 천국의 본이 되는 중심적 가정이 될 수 있게끔 결의하는 이번 제39회 참자녀의 날 기념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에 있는 우리 선조들을 축복하였습니다. 성인과 악한 영들도 해방의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그렇다고 악한 사람이 횡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종적인 입장에서 역사적인 한의 심정을 다시 열어 가지고,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 종교 역사에 선조들이 피 흘린 모든 심정적 기준을 심정으로 체휼해 가지고 하늘의 교육을 받아서 단계적으로 성자들이 축복을 받은 그 뒤를 따를 수 있는 길이, 담이 열려 있사오니, 온갖 지성을 다하여 충성을 한 곳에는 자기들의 갈 길이 빠른 시일 내에 한의 고개를 넘을 수 있게끔 참부모에 의해 열려진 천국 지옥의 문을 닫게 하지 말고, 한스러운 자리에 세워지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매일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고 성자 성인의 도리를 다짐하면서, 영계에서 수련과정을 거치고 지상의 후손들에게까지 협조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선조들이 땅 위에 이미 파견되게 되었사오니, 하늘 부모와 더불어 이 땅 위의 지상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하여 영육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광명한 세계를 향하여 갈 수 있도록, 승리 승리, 영광 영광이 부르는 그 해방의 세계, 온 천상세계, 하나님의 이상의 사람이 기쁨으로 환희의 춤을 출 수 있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세계, 하나님의 사랑의 예술적 통일된 그 세계를 마음으로 살아생전 이 땅에 모실 수 있는, 빛나고 영광스러운 참된 가정의 모습을 이루기 위하여 온갖 정성 충성 충심을 다할 수 있게끔, 노력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습관적 가정의 행렬에 선 무리가 되지 말고, 전통적 가정의 행렬에 서 가지고 직행 또 직행을 하여 전진적 발전과 더불어 더 높은 차원으로 향진할 수 있는, 본 되는 축복가정이, 내 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의를 다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앞에 가정맹세를 새로이 결정했사오니, 가정은 종족과 더불어 일체화하고, 나라와 세계를 찾기 위한 전진 장병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하늘의 모든 은혜를 갚고 돌려드릴 수 있는 축복받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런 마음을 갖고 가는 축복가정을 천상세계의 국경을 넘고 종족 민족을 넘어서 중심적으로 협조하여, 하늘의 전통이 이 땅 위에 1백 퍼센트 옮겨질 수 있게끔 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 한 가정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선한 선조들과 천군 천사들과 하나님 자신도 땅에 올 수 있는 이런 전통적 움직임이 하늘땅의 일체권을 이룬 부모님이 가는 길을 따라 나타나서 성사될 수 있게끔, 축복 또 축복 또 축복을 구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제39회 참자녀의 날이 자랑스러운 모습이 못 된 것을 저희들은 한하옵니다. 제40회는 더 빛나는 기념일이 되고, 하늘 마음을 넘고 넘어서 축하할 수 있는 세계, 내 자체로부터 가정·일족·국가까지 완결하여야 할 책임 소행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의 모습을 지니고,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 하면서 따라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8대 명절에는 자기 가정이 참석하는 게 아니예요. 자기 나라와 세계를 대표하는 가정으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나라를 찾게 되면 그 다음에 그 가정은 나라의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대신한 가정으로서 자기 가정에서 이런 행사를 해야 됩니다. 행사를 하는 데는 그냥 할 수 없습니다. 자기 가정적으로 역사에 짐을 지워 드렸던 하늘 앞에 해원성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 헌금을 앞으로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라고 했나요?「총생축헌납 헌금….」총생축헌납 헌금이에요. 지금까지 제물이라는 것은 전부 쪼개서 드렸습니다. 사탄 편과 하늘 편으로 갈라 가지고 드렸어요. 자기 소유권 결정을 하는 데는 인간의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돼서 드려야만 그것이 하늘에 속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 사람이 없었다구요. 역사에 그런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가는 이것을 복귀한 거예요. 복귀는 완전복귀입니다. 복귀는 탕감입니다.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절대 요인이 탕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탕감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가정도 그래요. 하나님 자신이 이 복귀의 역사를 위해서 탕감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이래 누구보다도 고생한 분이 하나님입니다. 또, 그 뜻을 심정 깊이 알아 가지고, 이 땅에 와서 그 골짜기에서부터 천상세계 해방의 고지까지 구덩이가 파진 걸 메우는 것은 부모님의 책임입니다. 부모님의 책임인 거라구요. 부모들이 책임 다 못 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책임지고 이렇게 나왔어요.
부모님이 책임진 역사노정에 있어서, 부모님의 전통이 아벨의 역사입니다. 아담 가정으로부터 잃어버린 아벨의 피를 복귀해야 됩니다. 어디서, 누구를 통해서 하느냐? 여러분의 아들딸을 통해서 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통해서 복귀하는 거예요. 복귀하려니 아벨은 전부 다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피. 그걸 알아야 됩니다.
2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천국을 세우기 위해서는…. 옛날에는 전부 다 몸뚱이를 두 갈래로 갈라 가지고 피를 흘렸지만, 지금은 생축입니다. 몽땅 불사를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2세권이 성립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의 전통이라는 건 불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탕감해야만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 가지고 돌아볼 때 이것은 수직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적인 면의 역사적으로 하늘이 수고한 노정, 우리 선조들을 세우기 위해 아벨 새끼로부터 대왕 아벨까지 올라가는 그 노정을 보면 수직입니다. 수직에 있어서 자기 부부가 그런 대표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 대표들이 돼 가지고 가정적 대표, 민족적 대표, 국가적 대표가 돼 가지고 하늘 해방권을 세운 그 위에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여러분의 가정에 내려가 가지고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요.
상속이라는 것은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받는 거예요. 부모님의 상속을 받으려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체가, 하늘땅이 지옥에 가 있는 타락한 후손, 사탄까지도 받들어 줘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엄청난 이런 배경이 있는 것을 모르고 제멋대로 살고 제 마음대로 행동하는 무리들은 천국의 가장자리도 못 갈 패들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뭐가 잘났어요?
이런 축복의 행사에는 자기 마음대로 올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알겠어, 곽정환? 「예.」 예전에도 통고하지 않았어? 그 나라와 세계를 대표하여 모든 정성을 들여 가지고 드리는 제사예요, 제사. 제물을 드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소유권이 없습니다. 아들딸이 없습니다. 가정이 없어요. 그러니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소유하고 있는 자기의 모든 전부를 바치는 이런 의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제'라는 말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언제 그런 걸 한 번 해 봤어요? 선생님은 개인시대에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자기의 소유가 없어요. 아들딸이 있어도 그 아들딸을 사랑 못 합니다. 전부다 복귀과정을 거쳐 가지고, 세계 인류를 사랑하고 나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사탄이 참소해요.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사탄인 나도 일체가 되어 사랑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일체 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 창조의 원칙이 아니오?' 하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역사에 있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를 거쳐 나오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절대적인 개인으로부터 절대 가정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개인적인 소양을 갖춘 완성한 자체라고 자인할 수 있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한 사람이 아니라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와서 당당히 참석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아담 국가, 해와 국가가 부모 나라의 아들딸로서 참석할 때 당당히 참석하겠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재임명 받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8대 명절은 반드시 자기의 정성을 모아 가지고 지내야 됩니다. 정월 초하룻날부터 8대 명절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돼 가지고 만물과 하나된 그 심정을 중심삼고 바쳐야 됩니다. 아들을 바칠 수 없어요. 자기 여편네를 바칠 수 없어요. 자기 자신을 바칠 수 없어요. 바칠 수 있는 것은 만물입니다.
만물을 바치는 거기에서부터 자기의 소유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만물을 바치는 것이…. 어제도 얘기했지만, 절대 주인, 절대 소유권자가 되려면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의 일체가 되게 될 때, 주체인 하나님 앞에 절대 주인인 동시에 절대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마음과 하나된 그 입장에서, 주인이신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주인인 하나님과 하나 안 됐어요. 하나님의 심정과 마음 몸이 하나되어 심정이 일체 될 수 있게 될 때에, 내기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고,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사랑의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내 상대 내 소유가 되고 내 주인이 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내가 하나님 대신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사랑 일체 이념을 중심삼고 주인의 행세, 자기 소유권의 출발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곽정환, 똑똑히 알라구. 자기 멋대로 자기 관리에 있는 사람들이 이런 자리에 끼어드는 것은 나 싫어! 여러분이 타락한 행동을 하고 죄악된 그 뿌리를 심었으니 부모님이 이래라면 이러고, 죽으라면 죽을 듯이 하고, 저래라면 저래야 된다구요. 나라를 팔아서 바치라면 바쳐야 돼요. 여러분의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아요. 소유권 부정역사예요. 만물을 때려잡고, 아들을 때려잡고, 부모를 때려잡았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구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았어요. 언제나 축복해 준다는 약속만 해놓고 감옥에 처넣더라구요. 그런 역사를 알아야 돼, 이놈의 2세들! 뺨을 한 대 갈기면, 발길로 한 대 차 버리면 반항할 수 있는 녀석들이라구!
절대 신앙이 어디 있어요? 절대 사랑이 어디 있어요? 절대 복종이 어딨어요? 인연을 끊어야 되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하나님 앞에 통고하지 않으면 안 될….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래요. 나 혼자예요. 그렇지만 해방된 축복가정을 거느리고 가기 위해서 자르딘 가정적 사위기대 수련을 통해서 청산해 준다고 하고 있다구요. 다 갈라진 이 아들딸,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라구요. 어미 아비가 하나 안 돼 있어요. 자식들이 하나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자르딘에 와서 이마를 맞대고 40년 동안 선생님이 거쳐 나온 역사적인 모든 배후의 심정 일체를 상속받고 돌아가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뭐 자르딘이 뭐 어떻다고? 회장이 뭐야? 거기에 가는 데 여비를 3백 달러 이상 가져야 되고 부부라면 6백 달러가 되는데, 그것을 못 하면 어디 가든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광야에 나왔어요. 광야에서부터 개인적인 터를 닦고, 가정·종족·민족·국가적인 터를 닦았어요. 광야를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땅 끝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천주적 메시아가 거기에 강림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가 아니예요. 세계적 메시아, 재림주가 거기에 강림하는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가 거기에 정립하고, 그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축복받은 가정들이 거기에 못 오는 거예요. 참된 천국은 자기 가족들을 중심삼고 들어갈 수 있는데 그냥 들어갈 게 뭐야?
선배 가정, 36가정들을 저주해요. 3가정으로부터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이 전부 다 복귀시대에 다 잘라 버리고 내가 다 거느리고도 남아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곽정환!「예.」
여러분이 돌아갈 수 있는 기지가 어디예요? 가정을 버리고…. 가정적 광야 40년노정입니다. 지구성 하나의 정착지구, 가나안 복지 지구 정착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멋대로 전부 다….
똑똑히 알라구요.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굿바이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스라엘의 60만 대중과 마찬가지로 6억의 가정을 거느리고 환고향하는 거예요. 그것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취직을 하고 뭘 하고….
이게 무슨 놀음이에요? 뭘 하는 놀음이에요, 이게? 하늘땅의 법도를 맞추는 것입니다, 엄숙히. 땅 위에서 구름까지 올라가 가지고 구름 위에서 하늘을 모시지 못한 한을 풀 수 있는 일이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부터 8대 명절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축복가정들은 정성들인 생축기금을 준비해서 참석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 자리에 올 때는 전식구를 대표해서 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참석한 모든 식구들은 전부 다 생축기금을 헌납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이 탕감조건에 걸리지 않아요. 자꾸 침범해 들어오니까 자기 몸과 마음을 분립하기 위한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이요, 신약시대에는 아들이요, 성약시대에는 부모님을 쪼개서 바쳐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성진 어머니와 갈라졌어요. 그 원통함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내 나라가 갈라지고, 하늘땅이 갈라졌어요. 다시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4천년, 6천년 역사를 다시 창조해야 된다구요. 4천년 역사를 전부 다 일대에 넘을 수 없어요. 4백년 역사도 넘을 수 없어요. 그러니 40년 일대에 전부 다 정리하기 시작한 거라구, 일대에. 알겠어요? 아담이 일대에 완성하여 일대에 천국문을 열고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모든 것을 이루고. 그러니까 참하나님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래서 '참하나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 승리!'라는 것입니다.
축복을 정성들여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안 해도 좋아요. 똥을 싸면서라도 축복을 받아도 티켓을 받는 거예요. 왜? 기독교가, 온 종교가 반대했어요. 나라가 40년 동안 반대했어요. 선생이 없어요. 거지 새끼들을 길가에 나가서 모아 가지고 그 극장을 채우라고 해서 병신 취급을 받아도 온전하다는 조건을 가지고 고개를 넘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굿바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나이 팔십이 적은 나이예요? 내가 언제 간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어머님이 갈 길을 다 닦아주고, 자식들이 갈 길을 다 닦아 줘야 될 텐데, 여러분을 위해 정성들여 닦아 준 공이 자식들의 몇십 배 몇백 배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정성들인 모든 것을…. 판타날이 어떤 곳이에요? 범죄인들이나 도피자들이 숨어사는 곳이에요. 보통 길가에 사람이 없는 데서는 죽을 수 있는 거예요. 그야말로 파란만장한 생애를 거쳐 나온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뭣이 안타까워서 땡볕에, 더운 땡볕에 그런 물가에 앉아 가지고…. 천막도 치지 않았어요.
입은 세 겹의 옷이 젖고, 궁둥이가 젖을 때까지 뭘 하는 거예요? 노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를 어떻게 갚을 거야, 이놈의 자식들! 뭘로 갚을 거야? 나중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갚지 못한 걸 한할 때가 올 거예요. 어머니 주머니에서 돈이 나오면 전부 다 얻어 가지고 자기들의 땅을 사고 그런 놀음을 한다 이거야. 뭘 했어? 뭘 했어? 거지 새끼보다 못한 것들이라구. 동네의 아이들도 하버드 대학을 다니면 그것을 축하해 줘야 텐데, 그런데 너희들은 뭐야? 자기 아들딸 여편네 해 가지고 구더기새끼 모양으로 이마 맞대고 잘 살겠다고 하지만, 잘 살게 뭐야? 그건 다 똥개 새끼들 되는 거야. 천국개문을 해요? 지옥의 개문을 해요? 누굴 위해서? 알겠어? 누구를 위해서 천국 개문을 한다구? 선생님의 가정을 위해서. 알겠나? 누구 위해서 천국 개문을 한다구? 지옥 개문을 한다구?「참부모님을 위해서….」선생님의 가정을 위해서.
여러분이 한 게 뭐 있어요? 그거 안 하면 지옥 갈 수 있으니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걸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아버님을 사랑해 봤어요? 어머님과 하나되려고 생각해 봤어요? 복귀의 길은 전승 아니예요? 가정이 있으면 가정을 버리고, 부모가 있으면 부모 일족을 전부 다 버리고 광야에 나와 가지고 허덕이는 생활을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 길을 개척하는 데는 길도 없고, 도면도 없어요. 그것을 찾고 찾아 가지고 갈 길을 만들어 가지고 고개 고개를, 내가 핍박의 고개를 다 무너뜨려 가지고 양과 마찬가지로, 목자의 손에 의해 다리가 부러지고 껍데기가 벗겨져 가지고도 그대로 따라가는 양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정착시대에는 행복의 개문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다른 대학에 다니는 자식들 브리지포트로 전학시키는데 쉬운 거야? 곽정환!「미국에서 확인 전화만 하면….」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 아들을 따라갈 거야? 자기 남편을 따라갈 거야? 누구 따라갈 거야? 새끼가 뭐야? 하늘나라가 망하고, 자기 나라가 망해 들어가는데. 지옥문이 가로막는데. 그 남편을 따라갈 거야? 새끼를 따라갈 거야? 그걸 부정하고, 부모님을 따라가고, 부모님 가정을 따라가야 된다구. 부모님 가정을 따라갈 만큼 못 됐어. 창피해서 뒤로 돌아서 가지고 눈물 흘려야 할 부모의 사정을 누가 알아? 복수 탕감해야 되겠다구.
오늘로 명령합니다. 미국에서는 브리지포트 대학으로 전학하고, 한국에서는 선문대학으로 전학하라구요.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버리고 자르딘에 가라구요. 가서 교육받으라구요, 40일 동안. 그 행렬이 지구성 끝을 포위하고 남을 날이 온다구요. 영계에 가서 울고불고 배밀이하면서 '왜 내가 이랬던고?' 할 날이 옵니다. 기독교인들이 지금 얼마나 비참한지 알아요?
누구 따라갈 거예요, 이 여자들? 알겠어요, 한국 여자들?「예.」*일본 멤버! 일본 여자들, 누구를 따라갈 거예요? 자기 남편이에요? 자기 아이들을 따라갈 거예요? 절대적으로 참부모를 따라가야 됩니다. 참남편, 참아들딸을 따라가야 돼요. 자신의 장남을 넘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타락권에서는 아무 소유권이 없습니다. 참부모와 일체가 됨에 따라서 소유권을 전수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떤 일이 있어도 선생님의 명령에 반발하면 지옥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머리부터 지옥에 처넣을 거라구요. 무지한 행동을 해서라도 지옥 밑창에 던져 버리지 않으면 참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남자들, 알았어요? 이런 여자들을 믿어 가지고 선생님의 장래가 엉망진창이 됐어요. 무엇을 하고 있어요? 남편을 위해 이 길에 들어와 축복받은 게 아니잖아요? 아이들을 위해서가 아니잖아요?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누구의 나라예요? 부모의 나라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그걸 위해서 전부를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창조원칙이고, 복귀원칙입니다.
복귀는 재창조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탕감이 필요합니다. 탕감은 자신을 부정하고, 남편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씨족·국가 전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하지 않고는 선생님이 있는 곳에 올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180도 반대 방향으로 가는 거라구요. 부정하지 않는 사람은 오지 말라구요.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유럽 여자들, 누구 뒤를 따라갈 거예요? 이것이 주제예요. 남편, 아들, 국가가 아닙니다. 따라갈 것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는 진짜 신랑이요, 형제요, 맏형입니다. 그 자리에 장자권, 부모권, 왕권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참부모님이 없이는 그 자리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가장 중요한 분입니다.
어떻게 그 분과 하나될 수 있어요? 절대, 영원히 참부모님의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 자리에 소유권과 자녀와 부모와 남편, 가정 기반의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뭐든지 다 소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뭐 내 사생활, 개인적인 일…. 부끄러운 일이에요. 하나님은 그런 것은 인식하지 않아요. 그런 소유의식은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상 여자들? 세상 여자들, 알겠느냐구요?「예.」
여러분은 누구를 따라갈 거예요? 맏형이요, 재림주인 분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 분이 진짜 신랑이에요. 또, 그 분이 진짜 부모요, 국가요, 참천국입니다. 그 자리가 타락한 이 세상이 원하는 딱, 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 자리의 대표가 참부모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아무리 힘들어도 타락세계를 넘어서야 돼요. 타락세계가 지금까지 아버님을 부정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부정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단계까지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성들은 타락세계를 다 부정해야 돼요. 개인적인 관점, 가정·국가·천주적인 관점, 피조만물까지 다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본연의 승리한 여성의 가치를 가진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렇지요?「예.」 이제 아버님이 자르딘 가정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아- 너무 멀어요. 북쪽 끝과 남쪽 끝이 직통으로 맞닿는 곳입니다. 여기를 오려면 비용이 엄청납니다. 그러나 복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역사적으로 저 바깥 세상에서부터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이 그걸 다 만든 것입니다. 북쪽에서 출발해서 남쪽까지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거기에서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거기에서 축복가정에게 영광과 대안을 부여할 것입니다.
1945년에 기독교 세계가 축복된 세상을 완성시키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3억6천만쌍이 성사됐으니 사탄 기반이 다 제거된 것입니다. 이런 일들을 그 당시에 완결을 했어야 됩니다. 그러한 기반이 닦였으면 지상 천상 천국은 문제없는 거예요.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버님도 쫓겨나고, 하나님도 쫓겨났습니다. 둘이 광야로 쫓겨났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하고 아버님 중에 누가 일선에 섰겠어요?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 뒤에 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기독교가 반대하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거꾸러뜨리고, 제거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개인 단계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단계까지, 전체가 반대한 것을 휘젓고 다닌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지상과 천상이 다 소용돌이쳤어요. 레버런 문은 개인으로서도 문제없어요. 생각해 봐요. 레버런 문이 실족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골짜기를 파고든 것입니다. 사탄이 손대 가지고 파괴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박해, 수많은 모함을 다 받았지만 끄떡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기독교가 아버님의 원수예요. 그 중심 국가가 미국이에요. 그러니 최고 원수 국가가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걸 알아요? 빼앗긴 이스라엘 땅을 모세를 중심삼고 다시 고향을 찾아간 것입니다. 애굽 이 이스라엘의 고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국 땅이 아니라는 거예요. 빼앗긴 고향 땅, 고국, 이스라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 아무리 광야 40년이 힘들어도 이스라엘, 고향 땅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쉽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처음 고향을 향해 떠난 1세들은 다 광야에서 쓰러져 가지고 독수리 밥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사라지는 것입니다. 모세와 절대 하나되지 않으면 사탄 밥이 되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사탄은 하나님의 깊은 심정을 막을 수 없습니다. 서양 여자들, 아버님 말씀을 알아들었어요?「예.」언제나 미국 사람들은 생각해야 돼요. 푸- 미국 사람들은 다 사라지고 멸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구해 줄 거예요? 지옥에 가는 것을 누가 구해 주느냐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구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3분의 2가 지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언제까지나 미국에 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옥에 갈 이 나라를 레버런 문이 최고 원수 미국을 어떻게 구할까?' 해 가지고 고향인 한국땅을 버리고 그 자녀, 아내를 다 버리고 찾아나온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걸 어떻게 실천하느냐 이거예요. 장자 나라, 부모님의 뿌리가 되는 가장 믿음이 좋고, 원리적이고, 효자 나라로서 이 미국이 어때요? 푸- 타락해 가지고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제 아버님이 그걸 다 회복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찾아 세우고 남편과 아내를 하나 만들고, 갈라진 것들을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생각밖에 없어요. 그런데 뭐 여러분, 미국 나라는 뭐예요? 사생활 보장? 그것이 사탄의 사고방식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이런 개념을 중시하느냐? 그따위 것은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끽!
하나님을 부정했다가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서양 식구들, 여러분의 마음으로부터 다시 결심을 해야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 (이후 영어로 하신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럴 때에 오는데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니 [워싱턴 타임스 매거진]을 만들고 그런 줄 알아요? 하루 저녁이면 깨끗이 없어지는 거예요. 한국을 저버리는 거 문제없습니다. 여러분을 저버리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사랑하는 천대 만대의 아들딸을 쫓아내고 거꾸로 복귀해 나온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만대의 독자요 독녀입니다, 독자 독녀. 최고의 결혼을 해 가지고 하나밖에 없는 여자와 하나밖에 없는 남자를 중심삼고 영원한 가정을 만들어야 될 텐데, 이것이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았어요. 그 밑창에 있는 것을 꺼내기 위해 선생님이 일생 동안 만신창이가 됐습니다. 알겠어요?「예.」(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부모님을 부를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세상의 관념적인 그 흔적이 하나도 남아서는 안 됩니다. 절대적인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주인으로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게 우리 마음 자리입니다, 마음 자리.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야 되고, 스승보다 앞서야 되고, 주인보다 앞서야 됩니다. 그것이 영원히 아들딸로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귀한 것으로서 심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 3대 주체사상을 말로만 하고 있다구,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
이게 뭐예요? 하나님이 여기를 찾아와 가지고 여러분을 축복해 주고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천년 만년 이 한 날의 해방 잔치를 위해서 가정을 중심삼은 은사에 찬물을 끼얹었던 것을 부정하고, 그것을 생각했던 그 마음을 보따리 싸 매 가지고 별의별….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그런 그림자가 아닙니다. 그림자를 쫓아갈 수 있는 자는 전부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오정(午正)이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림자가 생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 이 한국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전통을 얼마나 세워 놓았어요? 회개의 장벽 열두 고개를 무사히 넘었어요, 여러분을 대신해서. 아벨은 그런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은 누구를 믿고 이 길을 나온 게 아닙니다. 누구도 믿지 않아요. 안 하면 내가 나서야 하는 거예요. 하늘의 모든 종적인 교육을 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횡적인 전부도 내가 결정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70퍼센트밖에 안 돼요. 30퍼센트는 내 손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간나 자식들이 선생님의 기념사업에 자기의 말 한마디라도 집어넣으려고 하고 자기의 행적을 집어넣으려고 한다구요. 보라구요. 원전에 가면 자기 여편네들이 뭐 선교했고, 뭘 했고, 자기들에게 없는 것을 다 집어넣더라구요. 그래, 비석을 못 세우게 했어요. 땅에서 가정적 부모를 모시고 못 가는데 무슨 비석이냐 이거예요. 그러고들 있다구요. 천국이 그런 천국이 아닙니다. 바늘의 제일 가는 끝을 따라서 실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바늘 가는 다음에 실이 가지요?「예.」
국가 메시아 이놈의 자식들, 가고 싶으면 가고 말고 싶으면 말고…. 자기 무슨 학교문제, 나라에 사정 있다고 못 온다고…. 예수님이 이 땅에서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제멋대로 하고, 그래도 국가 메시아라고 모이라고 하면 뭐 어떻고 어떻고 사정이 있고, 아들딸 때문에 못 온다구? 아들딸 때문에 못 온다면 좋아요. 이놈의 자식, 벼락 맞아야 돼.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8대 명절의 모든 준비를 하고, 1차 2차 기도하면서 정성들인 것을 드려야 돼요. 뭘 드릴 거예요? 자기의 아들을 갖다 드릴 거예요, 자기 여편네를 갖다 드릴 거예요? 탕감해야지요. 무엇으로 할 거예요? 피와 땀과 눈물로 드려야 됩니다. 무엇으로 할 거예요? 눈물만 흘리면 죽습니다. 피만 흘리면 죽습니다. 땀만 흘리면 죽는다구요. 그 한계에 있어서, 그 안에서 무엇 갖고? 고맙게도 제물이에요, 제물. 총생축헌납 기금을 만들었으니 복중의 복입니다. 여편네 대신, 남편 대신…. 이것은 3대입니다. 만물의 구약시대, 신약시대는 자녀, 성약시대에는 부모님이 전부 다…. 전부 다 갈라 깨지지 않았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은 '왜 선생님이 이혼했어?' 하고 있다구요. 이런 말을 하는 혓바닥이 붙어 가지고 입을 놀릴 수 없게 되어야 한다구요. '선생님 가정이 왜 그래?' 하는데, 여러분이 책임 못 하니 선생님 가정에 독수리가 와서 살아 있으니까 산 것을 물어 가려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 식구들, 자기들 갈 길 다 알았어요. 갈 길 다 안다구요. 훈독회를 통해서…. 알겠나요?「예.」그 말씀을 따라가라구요. 나는 이제 가정을 수습해야 됩니다. 어제 늦게까지 아버지로서 이스트 가든에 가서 다 만났어요. 어디 가든지 찾아가 가지고 딱지를 붙이려고 해요. 어느 누가 선생님 가정을 위해서 몸부림치고 했어요? 자기 아들딸처럼 식구들을 위해 베풀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래 가지고도 하늘 가정이에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해서 고개를 못 넘어 가지고…. 우리 아이들 똑똑한 아이들이에요. 거지 새끼 같은 것들을 믿고, 우리 아버지 미쳤다고 그런다구요. 아버지를 부정할 수 있게끔 누가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오늘 그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해 놓고 책임을 추궁할 거예요. 실적과 책임 완성이라는 문제, 모델적인 하나님이…. 무슨 [워싱턴 타임스]가 필요해? 무슨 자르딘 교육이 필요해? 그것은 타락 때문에 생겼다구요, 타락.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사탄세계에서 가져야 할 마음은 뭐냐? 아들딸을 잃어버린 부모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의 길을 가지 못하면 천국 문을 열 수 없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심정, 이 초국가적이고 초세계적이고 초우주적인 이것을 생각한 사람 누구 있었어요? 누구도 날 도와주지 않았어요. 어느 누구나 찾아오는 것은 어려울 때는 몇 번이라도 선생님이 도와주기 때문이에요. 어려울 때나 찾아다니는 원수라는 거예요. 안 그래? 곽정환!「그렇습니다.」거지 새끼들이라구요.
나는 뜻 앞에서 하나님 앞에 도와 달라고 기도 안 했습니다. 경제문제로 기도 안 했어요. 내가 아직까지 살아 있다 이거예요. 노동판에 가서도 그렇고, 배를 타서도 그랬어요. 내가 노동도 많이 하고, 안 해 본 것이 뭐가 있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부모님이 떠난 뒤에 해 봤자 필요 없어요. 살아 있을 때 하라구요. 살아서, 죽기 전에 하라는 거예요. 탕감복귀는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구원역사가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살아서, 살아서 하라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이런 말하는 데도 필요해요?「예.」몽둥이로 후려갈겨도 필요해요?「예.」골을 까고, 눈을 빼서 파는데도 필요해요?「예.」눈을 빼서 팔아서 보탬이 된다면 무슨 짓을 못 하겠어요? 여러분의 생식기를 파 가지고, 여자 생식기, 남자 생식기를 파 가지고 팔아서 나라를 살릴 수 있고, 한 일족을 살린다는 것도 생각해야 됩니다. 사랑을 가지고 일족을 넘어서 일국까지 가는 거예요. 자기가 그런 희생적 노정을 가면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가 희생되었으니 해방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희생했어요? 정신차리라구요. 나는 가는 사람이에요. 지상에서 내가 할 것 다 해놨어요. 이제는 팔십 노인이 됐지요? 세상을 내가 아는 거예요. 팔십 노인이 나서 가지고 일하는 것을 다 좋아하지 않아요, 젊은 사람들은. '세상에! 저런 사람이 다 있노?' 한다 이거예요. 그것보다도 말씀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 얼굴을 대하는 거 좋아해요? 그래서 지금 훈독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정독을 하게끔 해 가지고, 시험을 볼지도 몰라요.
이제부터 돌아가서 훈독회 할 때는 혼자 하지 말고 반드시 같이 책을 소리내어 읽으면서 하라구요. 그리고 자기가 훈독하다가 한 5페이지나 10페이지 정도 가게 되면, '누구!' 해서 이름을 부르라구요. 그러면 이름 불린 사람이 계속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날의 중요한 내용은, 자기가 질문하고 싶었던 것은, '오늘 여기 훈독회에서 필요한 내용이 이것인데, 이건 우리가 지키고 가야 할 철칙이다.' 해서 표준을 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국가 메시아들 다 모였지요? 다 모였나요, 안 모였나요?「다 모였습니다.」자르딘에 있는 패들 빼놓고는 다 오라고 했어요. 그러니 똑똑히 가르쳐 주고 가겠어요.
이제부터 선생님 만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런 식을 할 때도 내 대신 어머니 혼자 나가서 할지도 모르는 거예요. 내 대신 세운 아들딸이 그 놀음할지도 몰라요. 선생님은 이제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나라의 법도를 새로이 설정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죽기 전에 그것을 해야 돼요. 그런 여러분이 되어 가지고 왔어요? 그래, 타락한 탕감에서 해방된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요? 해방된 그런 아들딸, 아무 흔적 없이 순결된 본연의 모습의 아들딸을 대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못 가졌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을 만나려야 만날 수 없는 날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 날이 언제 올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내일이 될는지…. 일본 나라가 책임 못 했으면 그것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아들 책임이다.' 해 가지고 문 닫고 들어간 다음에 아무리 책임했댔자, 몇백 배, 몇천 배 했댔자 보호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김형태!「예.」자기가 뭘 하겠다는 생각 깨뜨려 버리라구! 이놈의 자식!
이제부터 일본이나 한국은 한 나라입니다. 책임자를 하나만 둘지 몰라요. 형님 동생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형님이 일본에 가게 되면 동생이 한국으로 가고, 형님이 한국에 오게 되면 동생은 일본에 가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됩니다. 그런 철칙을 세우지 않으면 천국화될 수 있는 나라의 기반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천지정교가 뭐가 필요해요? 뭐 케이 제이(KJ)교회가 왜 필요해요? 유 시 아이(UCI)니 뭐니 하는 게 왜 필요해요? 필요 없어요. 축복가정이 필요해요. 축복가정이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지요? 아담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아담의 아들딸도 하나님 대해서 할아버지라고 하나요? 뭐라고 해요?「아버지라고 합니다.」천대 만대 아버지입니다. 그게 전부 다 장손입니다. 아담이 장손인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가 장손입니다. 전체 형제가 하나되면 누구나 장손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첫째 권한만 가지면 누구든지 갈 수 있어요. 다 장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완성되면, 모든 장손 가정은 아담의 씨라면 전부 다 이 권내에 갑니다. 사람의 씨가 달라지나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요? 몇백 대, 몇천 대 조상이라도 하나님에 대해서 내 아버지라고 합니다. 씨예요, 씨. 아담 가정과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도 그렇습니다.
아들과 아버지가 한 자리에 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한 몸이 돼야 된다구요. 이걸 잊지 말라구요. 뭐라구요? 아들과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은 어머니를 나라의 여왕으로도 모실 수 있고, 그 다음에 어머니는 이상적 아들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은 죽어도 어머니 품에서 죽으려고 하고, 살아도 어머니 품에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뿌리가 하나님이 돼 있기 때문이에요. 이것은 갈 수 없습니다. 부자지관계는 갈 수 없어요. 어디 가든지 갈 수 없어요. 종대이고 핵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살과 뼈의 관계와 같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인 동시에 형님 아니예요? 거기에 하나되면 절대 효자가 되는 거예요. 효자라는 것은 뭐냐 하면, 종적 세계만이 아니고 횡적 세계에도….
충신도 마찬가지 뜻입니다. 충신도 왕과 나라를 대해서….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도 세계 전체에 형제지인연을 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가 바라는 영원한 천국입니다. 가정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그 인연을 여러분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시해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게 제일 문제라구요. 부자지관계 이것은 숙명입니다.
숙명적 제안해원이란 말은 뭐냐? 부자지관계가 안 돼 있어요. 부부관계가 안 돼 있습니다. 숙명입니다.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될 것이 이거예요. 몇 번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돼요. 그것을 전부 다 찾아서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 대해서 절대 순종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대해서 절대 순종해야 됩니다.
땅을 팔아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저 북극으로도 간다 이거예요. 내가 가다 죽더라도 내 일 다 했다 이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으니, 죽고 난 뒤에는 부활시켜 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예수가 사랑하고 죽었다구요. 죽으니까 하나님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부활시켜 주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런 정신은 절대적이에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무엇이 사는 거예요? 뜻이 사는 거예요. 뜻이 그냥 살 수 없어요. 뜻의 주인이 재창조 역사를 해 주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활하여 영적 천국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생각할 때, 꿈같이 생활하던 패들이 천국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은 다음에는 할 수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는 무엇이든지 훈련을 할 거라구요.
이제부터 영계의 일을 라디오 방송으로 교육시킬 때가 왔어요. 그것을 배워 가지고 여러분이 앞에 서야 돼요. 아벨이 앞에 서야 돼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예요. 그렇게 돼야 되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았어요? 똑똑히 알겠어요?「예.」
가정수련이 그런 거예요. 부부가 아니예요. 사위기대예요. 아들딸입니다. 일족이 전부 다 재교육 받아야 됩니다. 이게 소생이에요, 소생. 나라의 장성 기준을 지나서 사위기대…. 장성 기준에서는 효자와 불효자를 하나 만드는 교육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전체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런 3단계 교육이 남았다는 거예요. 소생 없는 장성 없고, 장성 없는 완성 없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탈락이에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천리 길을 와야 되는 거예요. 수련받는 게 문제지, 사는 게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알고, 반드시 재촉해 가지고 참석하게 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이걸 뚫고 나가 가지고…. 축복가정은 동창생이 많지요? 그 나라를 찾아가 가지고 총생축헌납제 헌금을 하게 하는 거예요. 천국 갈 수 있는 가정을 따라가서 총탕감하기 위해서 자기 소유를 팔아서 형제들을 해방시키는 이런 일을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건국 전통이 생겨나지 않아요.
어디서 건국 전통을 세울 거예요? 가정적 건국 전통을 어디서 세울 거예요, 어디서? 알겠어요?「예.」한꺼번에…. 구약시대 가정, 신약시대 예수를 만나고, 성약시대에는 부모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지금은 해원 평화 통일시대입니다. 통일은 평화가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3대의 해원을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평화가, 화합이 벌어집니다. 몸과 마음이 화합과 평화와 수평이 돼야 됩니다. 가정의 부부가 수평을 이루어 통일해야 됩니다. 그것을 전부 다 이루게 되면 통일 가운데 평화가 들어가기 때문에 해원 평화시대가 됩니다. 총탕감이에요. 그것이 뭐냐면 총생축제입니다. 가르는 게 아닙니다. 몽땅 바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자기의 물건이 없으면 자기 아들을….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해원과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완전히 바쳐야 됩니다. 미련 없이 바쳐야 된다구요. 헌금하는 데는 자기 아들딸의 학비를 내놓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몽땅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학비 내고 공부해 봐야 그 나라가 망할 때는 그 나라의 교육이니 뭐니 다 없어집니다. 필요 없다구요. 사탄세계의 교육 필요 없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말 할 수 없습니다. 내 설교집을 참고로 해요. 뭐든 다 가르쳐 줬어요. 귀가 있고 눈이 있고 입이 있으니, 귀로 들어야 할 것이 있고, 눈으로 바라봐야 할 것이 있고, 따라야 할 것이 있다 이겁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그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전부를 찾아야 됩니다.
근본은 무엇이냐? 절대 부자지관계입니다. 부부관계, 가정관계입니다. 셋째는 뭐냐? 제1 창조주, 제2 창조주, 제3 창조주인데, 아담 해와는 제3 창조주입니다. 아들딸은 창조의 길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권내에 있으니 지금까지 역사적인 모든 숙원이었던 부자지관계, 부부관계가 회복되는 거예요. 그런데 부자지관계가 똥개가 되어 있고, 부부관계가 똥개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 북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직후와 같은 통일천하 지상천국을 중심삼고 회봉춘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난 9월에 아담 가정에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4·4절을 선포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10월 5일 선조들을 지상에 인도를 했어요. 이제는 여러분 가정의 선조들이, 천사장 가정이 태어났다구요. 알겠어요? 천사장이, 천사장 외톨이가 가정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담의 몸뚱이를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것은 천사장 몸뚱이의 절반을 가지고 낳은 것이기 때문에 이걸 선생님이 접붙여 가지고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해 주는 것은 성인만이 아닙니다. 죄인까지 축복해 줘야 됩니다. 조수 물이 나갔던 것이 들어오게 될 때는 맨 처음에 들어오는 것은 맨 꼴래미로 나갔던 물입니다. 맨 먼저 멀리 나간 것이 나중에 수평이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을 때 하나님이 얼마나 한스럽고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그래서 내가 지상천국을 이루어 드리고 그것을 해소시켜 드려야 되겠다고 성인도 축복해 주고, 악마, 살인마까지도 성인하고 같이 축복해 준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돌려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반대할 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반대 못 합니다. 전부 다 고개를 숙이는 거예요. 참소권에서 벗어나 가지고 해방, 지옥 해방을 이루는 거예요. 이제 영계의 낙원으로부터 전부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땅도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런 후에 가정의 왕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만국의 축복받은 가정의 대왕마마가 선생님이에요. 거기에는 일족이 들어가고, 일국이 들어가고, 세계 전부가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 가정이 문제입니다. 대표적 가정으로서 완성한 가정으로서 세계를 넘나들면서, 선생님이 바로 가는 데 있어서 방해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 국가적 메시아라든가 대륙 책임자들이 앞으로는 자기 마음대로 그 대륙 내의 돈들을 써선 안 되겠어요. 본부의 승낙 없이는 마음대로 쓸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먼저 그 나라가 세계 나라의 중심 가정이 돼야 됩니다. 횡적인 뜻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종적 기준을 통해서 받아서 써야지, 자기 마음대로, 강제로 '내라!'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랬다가는 그 자체가 앞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선조가 걸리고, 다 걸려요.
선생님이 하는 것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어요. 종횡을 따라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축복 가운데 들어왔더라도 그런 결과가 있으면 다시 정비해야 됩니다. 인정 안 해요. 아무리 이론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이 있어도 인정 못 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월권행위입니다, 월권행위. 군수가 나라의 지령을 받아 가지고 모아 둔 돈을 도지사가 갖다 쓸 수 있어요? 있나요, 없나요? 말해 보라구요. 있나요, 없나요?「없습니다.」
여러분의 재산이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그거 알아야 됩니다. 일체 모든 전부가 복귀시대에 있어서 하늘 앞에 반납해야 되는 것입니다. 관리인들이 주인에게 돌려 드려야 되는 거예요. 관리인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축복기금을 잘라 쓸 수 없다는 거예요. 공금을 잘라 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헌금을 받게 되면, 반드시 십의 삼조를 해야 됩니다. 하기 전에 보고해야 돼요. '이런 것이 있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상부에 보고하고 그 지시를 받고 하게 되면 안 걸립니다. 엉망진창이에요. 이게 뭐예요? 이런 행사를 할 때 행사비를 누가 준비해요? 누가 해야 돼요? 곽정환!「저희들이 해야 됩니다.」천년 공을 들여서 해야 됩니다. 그래야 영계의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눈물을 흘리고, 감사하고, 여러분의 가정에 울타리가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뭐예요? 행사가 무슨…. 습관이 돼 있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정해서 한 거예요, 미리부터 다 정해 가지고 했어요? 곽정환!「못 정했습니다.」이놈의 자식아, 누구를 망치려고 그러고 있어? 선생님의 사돈이 되어 가지고 그렇게 하게 할 수 있어? 그러니까 그런 전통을 받아 가지고 다들 그러는 거야. 몇천억씩 빚진 걸 나한테 통고하고 빚졌어? 곽정환! 모가지가 달아나도 내가 책임지고 이 놀음 하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지금 있으면 전부 나눠 가지고 감옥에 가야 돼요.
불쌍한 박씨, 박씨가 문제예요, 박씨. 보라구요. 박보희, 박구배, 박상권, 전부 박가예요. 그 다음에 운전수 하던 사람 누구? 박동하, 언제나 중요한 데는 박씨가 나타나는 거예요.
한국도 박태준, 그 다음에 젊은 사람 누구예요? 박철언, 요것들이 문제예요. 옛날에 국회의장 하던 박준규, 전부 박가예요. 또 박정희도 있어요. 박정희는 선생님 대신 세운 거예요.
거 왜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 길을 출발할 때, 박씨 할머니하고 같이 출발했어요. 그 이후에 영계와 육계 둘로 갈라졌어요. 그 사람은 몰라요. 나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영계를 딱 빼 가지고 절대 복종해 가지고 주관성 전도를 해야 됩니다. 비참한 거예요. 왕같이 모셨는데, 돌아서서 종같이 대하면 별수 있어요? 여러분도 다 그렇지요? 왕같이 모시는데, 종같이 대하면 불평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불평하게 돼 있습니다. 불평한다구요. 무슨 문제가 생기면 '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렇게 대하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길이에요. 자기를 내세우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책임자들?「예.」
선생님도 그래요. 누가 돈을 갖다 주면 내가 안 씁니다. 어머니 손을 통해서 전부 다 나눠줍니다.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어머니에게 주라고 했더니…. 내가 세계순회를 하던 중에 세상에 남편 노릇 못 한 것이 한이 돼 가지고, 화려한 것, 제일 색깔 좋은 다이아몬드를 샀어요. 다이아몬드가 색깔이 아주 좋다는 거예요. 40개국을 순회할 때 7천 달러 가지고 떠나 가지고 2천8백 달러 주고 다이아몬드를 사 왔어요. 그리고 불란서에서 무비 카메라를 사고, 독일에서 라이카 카메라를 사는 데 절반 이상을 써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굶고 다녔어요. 그리고 올 때는 1천2백 달러 남겨 가지고 왔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걸 누가 알아요? 얘길 안 하지요. 그놈의 카메라가 어디 갔는지, 무비 카메라가 어디 갔는지, 어느 도적놈의 새끼가 갖다 쓰는지…. 이놈의 자식들! 그 족속은 하늘의 천벌을 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원리 말씀을 하늘의 말씀으로서 얼마나 귀하게 대접했어요? 천대하고 버렸으니 자기들이 그렇게 취급받아야 돼요. 말씀대로 안 하면 걸리는 거지요? 여러분은 '아이구 선생님, 360만쌍 교육을 시켜야 되는데요.' 할지 모르지만, 교육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여러분을 믿질 않아요. 교육 그만둬요. 교육하라고 안 했어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훈독회 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은 책 가지고 전도할 때라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게 되면 교사가 필요 없고 목사가 필요 없어요. 밤낮으로 그것을 훈독하면 천국 가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훈독회를 가정에서 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지금까지 주일날 한 번씩 경배식 하는 것도 안 하고 말이에요. 그거 누구한테 경배하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 가정에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모시고, 하늘 부모와 참부모를 모시고 왕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왕권을 상속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바쁜 일이 어디 있고, 자기의 귀한 것이 어디 있어요?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에게 경배하고, 그 아버지 어머니는 서로에게 경배를 하는 거예요. 효의 길을 가르쳐 주는 부모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본될 수 있는 삶을 사는 운동이라는 거예요.
나는 뜻 길에서 여러분에 대해 양심의 가책이 하나도 없어요. 내 마음대로 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입을 열어 구시렁거리면 아가리를 째 버리고, 그것을 들으면 귀에 못을 박아 버릴 때가 올지 모른다구요. 그거 누구로부터 들었어?
앞으로 여러분이 자서전을 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서전을 쓰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의 삶을 하나도 거짓말 없이 자서전을 써야 돼요. 그러면 영계에 들어갈 때 그 자서전을 앞에 놓고 '내가 이런 역사를 할 수 있었느냐?' 하고 통곡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이것을 지상에서 써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면, 160명, 240명, 360명에 해당하는 영통인들이 앞에 서 있는 줄을 거쳐 나갈 때, 거짓말했다가는 거기서 벼락이 나는 거예요. 못 속인다는 거예요.
내가 옛날에 박수 무당이라고 소문났어요. 제일 무서운 선생님이었어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영적 세계에서 승리했으니 몸뚱이를 가지고, 통하지 않던 몸뚱이를 가지고 그 모든 영통인들을 지도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야 예수님의 몸뚱이를 찾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 안 해도 몸뚱이가 아는 거예요, 몸뚱이가. 여러분을 약혼해 줄 때, 땅 끝과 땅 끝에 있는 사람, 일본 사람하고 맺어 줄 때 그거 어떻게 맞춰요? 손이 벌써 가는 거예요. 벌써 틀리면 눈이 여기 있다가 휙 다른 데로 가는 거예요. 저기 있던 게 휘익 이쪽으로 오고….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그걸 맞춰요?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일본이 지금 전부 망하게 돼 있습니다. 저금통장을 숨겨놓은 간나들이 없나, 부처끼리 쏙닥거려 가지고 헌금하지 말자고 하는 사람이 없나,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예수시대에 아나니아 부부와 같은 것들이 있다구. 왜 헌금 안 하느냐고 하면, '없다, 없다' 한다구요. 없긴 왜 없어? 곽정환!「예.」다 격리시키라구. 여기에도 거지 떼거리들, 선생님을 살해하려는 살인마가 들어와 있는지 알아? 일개 도지사가 하나 거쳐가도 이렇게는 안 해요. 대통령의 운명을 생각해 보라구요. 분초를 맞춰 가지고, 한 발짝만 틀려도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 39회 참자녀의 날입니다. 39회가 돼 가지고 이제 40회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이제 80세가 되는 거예요. 다 끝장내야 됩니다. 일대에 다 끝내야 돼요. 모세가 가나안 복귀하던 거와 같이 가정적 가나안 복귀 완결시대가 왔기 때문에 전부 다 일대에 끝내야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주동문이 죽겠다고 얼마나 발버둥을 쳤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전부 다…. 세상을 모르는 사람은 마음으로 별의별 생각을 다 했을 거예요.
그거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모르고 있다가 지금 돌아보니 잘했어요, 못했어요? 세상에, 꿈 같은 일들을 다 해치웠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긴장해요? 하늘이 협조하니까 안 될 수 없어요. 내가 알아요. 나보다 하늘이 더 긴장한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완전한 플러스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이 이 족속들에게 찾아와서 쌓아두었던 복을 전부 다 헐어주게 하기 위해서…. 누가 그런 권고를 하겠어요? 부탁하는 데는, 부탁을 하는 데는 하나님 앞에 그 이상 사랑의 은덕을 입혀 가지고 그 밑에서 부탁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나라를 사랑해 주소!' 하고. 그런데 지금 나라를 사랑하게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나라를 지키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중공업은 벌써 팔아 버려야 했어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 알아요. 내가 수많은 회사에 대한 내용을 모르는 게 아닙니다.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끝까지, 나라가 팔려 넘어가는 데 있어서 끝까지 이것들을 붙들어 가지고 그렇게 정성들이고 하나님 앞에 다 허락받았는데, 자범죄 이것만이 남았어요. 그것을 바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마음이라구요. 그걸 누가 알아요? 내가 붓고 붓고…. 손해나는 것을 알아요. 몇십 배, 몇백 배 퍼붓는 거예요. 회사 사정을 아는 거예요. 다 알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모든 영원한 보물창고를 열어 가지고 '너에게 전부 다 맡기겠다.'고 할 수 있는, 신임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되겠다고 이 놀음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 선생님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아까워요? 무엇이 아까워, 이 쌍간나 자식들아! 나라를 팔았으면 그 나라가 복을 받을 것이고, 집을 팔고 땅을 팔았으면 그 집과 땅이 몇천 배, 몇만 배 축복의 파이프가 연결된다는 것을 생각 안 해요? 나 망하지 않았어요. 망하더라도 내가 하늘이 기억하고 하늘이 아낄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서 망하려고 합니다. 벼락을 맞더라도 이건 못 빼앗아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죽어서라도 부활할 수 있는 하나님의 활동 무대가 된다고 생각하면서 끌고 나오는 거예요. 뿌리가 썩지 않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날려 버려야 되겠어요, 붙들고 나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마음이 그래요. 이젠 나라가 빼앗으면 할 수 없어요. 나라를 위하는 길을 가야 돼요. 사탄세계의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줬으면 대한민국을 잃어버리고 난 딴 나라를 찾아 준비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있는 정성을 다 했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맨발벗고 뛰었다구요. 물어 보라구요. 부모님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 자기들이 잘살겠어요? 알아들을 만큼 얘기했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축복가정들, 나중에 떨어져 가지고 '저 대륙 책임자가 못 해서 못 갔습니다.' '국가 메시아가 책임 못 해 줘서 못 갔습니다.' 이런 말 듣게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 말 듣고 못 갔다는 조건 있으면 말하라구요. 말하라구요. 다 깨끗이 가르쳐 줬어요. 알겠어요?「예.」사십 고개 넘으면 능력으로 암만 해도 안 돼요. 우리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다 그래서….
내가 마음이 돌아갔어요, 마음이. 옛날에는 담으로 막혀 있었어요. 대해서 말하려면 혀가 이렇게 됐어요. 때가 이렇게 됐어요. 옛날에는 자식이라고 그런 저주가 나오고 그랬는데 이제는 눈이 안 보여요. '저 사람이 누군가?' 하고 이름을 잊어버려요. 그런 길을 걸어왔어요. 이제는 잊어버리려고 하지만, 하늘은 사랑하니 잊어버리려 해도 자꾸 이름이 생각나요. 그래, 내가 뱃전에 앉아 가지고 잃어버렸던 그 아들딸을 찾기 위한 하나님의 심정이 싹트는 것을 볼 때, '아! 통일교회 뜻의 종말 시대가 와서 선생님의 가정을 수습할 때가 왔구만.' 했어요.
그래서 어제 하루에 전부 다 이스트 가든에 모아 가지고 얘기했어요. 내 아들딸은 내가 수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신세를 못 졌으니, 신세를 지지 않았으니 이제는 신세를 좀 지고 나가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대신 여러분의 아들딸이 선생님의 아들딸 대신 열성을 가지고 살아서 하늘나라에 가는 데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을 묻는 그러한 슬픈 역사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선생님들 알겠어요?「예.」사탄세계에 있어서는 여러분이 선생님이지요, 나는 제자와 마찬가지고. 나보다 낫다구요. 다 그렇게 살고 있잖아요?
몇 시야?「지났습니다.」몇 시냐구?「아홉 시입니다.」지났어도 그것보다 이게 더 필요할 거라구. 앞으로는 360가정, 430가정을 채워 가지고 아무리 요구했더라도 아무나 들이지 말라구. 실적 없으면 전부 다…. 실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무리 오고 싶어도…. 36가정이라고 마음대로 못 해요. 책임과 실적이 문제가 된다구요.
내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눈이. 내가 건망증도 생기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척 대하면 '이름이 뭐던가?' 이래요. 이상해요. 눈이 자꾸 옆으로 갑니다. 그거 어떡하겠어요? 바로 안 보여요. '이놈의 자식!' 하면서 속으로는 저주가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안 돼!' 하는 것이 낫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안 돼!' 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어떨 땐 길을 가다가 발이 딱 붙어 버립니다. 뜻 앞에 상치될 수 있으니 그런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뱃전에 서서 고기 잡겠다고 다니고, 어부세계에 있어서 고기잡기를 바라는 그 이상의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니예요. 형님이 아니예요. 부모가 되고 왕의 자리에 가고, 그 이상의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 자기 자식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를 위할 수 있는 어부 중의 왕 어부가 생겨나야 됩니다. 그런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동료들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돌아설 때에 뒤에서 소리칠 것이 무엇이냐?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누가 소리칠 것이냐? 나를 알아주고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 조건을 못 세운 아무개 자식은 만나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에게 가지 말라고 할 수 있어요? 빚을 진 것만 해도 허리가 부러질 지경이지요. 알겠어요?「예.」
40회를 넘어서 가지고 다 끝나게 되면 선생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안 만나 줘요. 어디 가서, 어느 왕궁에 가 가지고 할아버지 노릇을 할지 몰라요. 한국을 버리고 떠나갈 때는 버린 한국 사람은 찾아올 수 없어요. 내가 천대할지 몰라요. 그렇게 불효했으면 그걸 받아야지요. 그렇지요? 탕감해야지요. 불효의 대표들이 여러분이에요.
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을 더 고생시키지 않았어요? 외국에 나가 가지고 25년이라는 이 세월 가운데 한국 문제를 책임지지 못한 통일교회 패, 36가정으로부터 기본 가정들이 전부 다 거기 있고 나 홀로 세계 무대에 나섰는데 우리가 자리잡은 게 뭐예요? 외적인 문제는 전부 다 박씨가 맡고 있어요. 박홍조, 그 다음엔 박상권, 박보희, 그 다음엔 또 누구예요? 박구배. 박구배는 지금 남미에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예수님이 구세주지요? 구세주가 뭐예요? 신랑이지요? 보라구요. 예수의 할머니, 예수의 어머니, 예수의 삼촌 어머니(고모) 중에 누가 일등 신부예요? 누가 일등 신부가 될 거 같아요? 그 나라의 여왕이 누가 될 것 같냐구요. 일등 신부는 그 나라의 여왕이요, 할머니요, 어머니요, 아내요, 맏딸이요, 작은딸입니다. 일등 신부가 여기에서 나와요. 누굴 신부 삼겠어요? 여왕 꼭대기를 굴복시키겠어요, 밑창을 굴복시키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아하고 라헬을 중심삼고 볼 때 라헬이 다 빼앗겼지요?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해서 작은딸을…. 예수가 신랑인데 아까 말했듯이 신랑인 동시에 아버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인류의 조상이니 아버지 아니예요? 신랑인 동시에 아버지예요. 아버지인 동시에 신랑이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아들딸이 되는 논리가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말 같은 경우 아들인 동시에 아버지와 관계 맺을 수 있는 원리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하늘의 뜻을 세우는 조상이 되는 거예요.
지난 타락에 얽힌 역사적인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종교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전통을 누가 세우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세상은 다 혼돈돼 가는 거예요. 프리 섹스 시대에 정조를 지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가운데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축복 받으면 다예요? 문을 열어 놔요. 여러분에게 축복의 문은 열어 놓았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해서 천국의 반대되는 자리에 가면 나 모르겠어요. 이 길은 자기 혼자 못 갑니다. 또, 부모님의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마음대로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정신차리라구요. 정신차려요.
무서운 자리예요. 하나님과 경배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천상세계에는 축복가정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몇억의 축복가정이 있어요. 그들이 지상을 보호하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졸고 별의별 놀음 다 해 가지고 그 후원부대를 쫓아 버렸어요. 그 쫓아 버린 사람들이 어떨 것 같아요? 후손들한테 벌 안 주면 여러분한테 벌주는 거예요. 복귀는 후손을 통해서 하지만, 이제는 직격탄이에요. 후손이 복귀할 때까지 그런 죄를 연장해 주지 그렇지 않으면 연장 안 해요. 여러분에게 직접 돌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2세를 통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제는 축복시대에 있기 때문에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상대와 그 일족이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 절대 신앙, 절대 복종하게 되면 올라가는 거예요. 한발짝씩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은 안 갑니다. 하늘나라에서 도움이 있고 말이에요. 이제부터 방송해서 교육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그걸 못 했어요. 전부 다 담으로 막혀 있었기 때문에….
불교권, 무슨 권 전부 다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이 가 가지고 관리한 거예요. 나라를 세계적으로 못 이루었다구요. 심정적인 이 기대를 국제결혼을 통해서 하나님의 혈족을 횡적으로 종적으로 묶어 나왔으니 그게 가능하게 됐어요. 그게 꿈 같은 얘기입니다. 사실이라구. 자 그럼…. (경배).
이 시간에는 원래 훈독회를 시작해야 하는데, 그만두고 지금은 말씀을 좀 해줘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참자녀의 날이기 때문에 자녀들이 금후에 천국에 들어가는 데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얘기해야 할 텐데, 바쁜 사람들은 중간에 돌아가도 괜찮아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입니다.
세계에는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그 종교들이 가는 목적이 뭐냐 하면 천국입니다. 천국이 목적인데, 그 천국을 어떻게 가느냐 하는 것이 숙제가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더라면 천국에 가는 것을 염려하는 일은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한 남자와 한 여자를 만들었습니다. 무엇에 쓰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남자 되는 아담, 여자 되는 해와, 이 둘이 좋게 하기 위해서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좋기 위해서 만들었느냐? 좋게 되는 것이 누가 먼저 되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걸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어떻게 기쁜 거예요?
아담 얼굴을 보고, 해와 얼굴을 보는 것이 기쁜 거예요?「노!」'노'라고 하게 되면 뜻이 둘이에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도 노요, 엔 오(No)도 노인데, 어떤 노예요?「엔 오(No)!」하나님이 좋으면 뭘 보고 좋아했겠어요? 얼굴을 보고 좋아했겠어요, 키스하면서 좋아했겠어요?「키스하면서….」하나님한테 아담 해와가 키스를 올라가서 했겠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살고 있는 땅에 내려와서 했겠어요? 어떤 것이 먼저일 거 같아요?「땅에 내려와서 했겠습니다.」정말이에요?「예.」
오지 말라니까. (웃음)「안 들려서 그렇습니다. (통역자)」(웃음) 원래는 통역이 필요 없는데, 통역이 자꾸 따라다니면 말이에요, 사탄이 따라다니는 기분이 나서 오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통역은 언제나 완전한 통역을 못 해요. 30퍼센트는 틀리게 하기 때문에 그걸 계속 듣게 되면 자꾸 틀려지기 때문에 오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멀어서 못 들은 것은 용서할 수 있지만 가까이에서 못 알아들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처음 온 사람은 이상하게 생각할 텐데, 그래서 그런 거라고 이해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키스하고 포옹을 하는데 땅에서 했다면 누구한테 먼저 키스를 했겠어요?「아담입니다.」「해와입니다.」답변을 똑똑히 하라구요. 누구예요, 누구?「해와입니다!」그래, 여러분은 해와라고 했는데, 아담이 보고 가만히 있었겠어요? '나한테 먼저 키스해야지, 왜 해와한테 먼저 키스해?'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아들이 귀해요, 딸이 귀해요?「아들입니다.」「딸입니다.」이런 문제가 벌어집니다. 이거 얼마나 복잡해요? 이 사실을 모르니까 아무리 복잡해도 소용없어요. 사실, 참을 알아야지요.
그러니까 '하나님하고 해와가 키스하더라도 좋고, 해와가 아담하고 키스해도 좋을 수 있는 자리가 없겠느냐?' 이런 걸 우리가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도 좋고 아담 해와도 좋아서 '와와와!' 이럴 텐데, 하나님이 키스를 해와에게 먼저 해도 문제가 되고, 아담에게 먼저 해도 문제가 되니 그걸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여기서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것을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아담 해와는 자라는 과정이기 때문에 생각을 못 했지만, 하나님은 그걸 전부 다 알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키스하는 데는 아담과 해와, 하나님이 같이 좋아할 수 있는 자리에서 키스를 해야 된다는 것은 이상적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하나님은 잘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키스하는 것도 그런데, 기뻐도 같이 기쁘고, 좋아도 같이 좋을 수 있는 것이 이상적인 것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 너희들끼리 하나님까지 합해서 기쁘게 할 수 있는 키스를 할 수 있어?' 했을 때 아담도 '못 합니다.' 하고, 해와도 '못 합니다.' 할 거예요. 못 한다는 사람들이 다시 '그러면 하나님은 할 수 있어요?' 할 때, 할 수 있다고 하겠어요, 없다고 하겠어요? 어떻겠어요?「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요? 이것을 하는 데는 하나님 몸뚱이가 잘려서 갈라지고, 갈라졌던 것이 같이 합해 가지고 가야 된다는, 그런 논리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중요한 말이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키스가 좋은 것인데, 좋은 것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키스하고 포옹하는 것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돈이 필요해서 돈을 나눠주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아니면 힘 자랑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사랑을 위해서 키스하고, 사랑을 위해서 포옹한다는 것입니다. 맞아요?「예.」나는 잘 모르겠어요. 미국 사람들이 나보다 잘 알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커플 러브(부부끼리의 사랑)지요, 커플 러브? 왜 아무도 대답을 안 해요? '제3자는 필요 없다!' 이거 아니예요? 그래서 할머니도 필요 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 없고, 형제도 필요 없고, 다 그러잖아요?
세상의 남자를 보면 키스하고 포옹하는 것이 사랑의 전부예요, 그 다음의 과제가 또 남아 있는 거예요?「모어(더 남아 있습니다)!」그 '모어(more)'가 뭐예요? 그 '모어'가 뭐냐 하면, 남자에게 그 '모어'란 것은 절대적인 '모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남자 혼자 할 수 없으니 남자에게는 여자가 절대적인 '모어'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절대적인 '모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예.」
*그거 사실이에요?「예.」여성에게 절대적으로 남성이 필요해요?「예.」미국 여성에게도 그러냐구요?「예.」절대적 남자란 둘이 아니예요. 오직 한 사람뿐입니다. 미국 여자들 그거 맞아요?「예.」이게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에게 여자가 얼마나 필요하냐? 절대 필요합니다. 또 여자에게 남자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영원히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상대를 원해요? 일시적인 사랑의 상대를 원해요, 절대적이고 영원한 사랑의 상대를 원해요?「절대적인 상대를 원합니다.」정말이에요?「예!」이 쌍것들, 정말이야?「예!」욕을 해도 웃으면서 '예, 예!' 하는구만. 아무리 아니라고 하더라도 점점 웃으면서 그렇다고 하는 것을 보면 레버런 문이 항복하고, 하나님도 '그렇다, 그렇다!' 할 것입니다. 그럴 때는 박수를 크게 해야지. (박수) *미국 사람 넘버 원, 챔피언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에게는 여자의 모든 것이 절대적이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왔어요. 여자에게도 남자는 절대적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옷까지도 발톱까지도 머리털까지도 절대적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눈은 어때요? 눈도 물론이에요. 코도, 입도, 손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이 절대적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절대사랑으로 한 몸을 이룬 것을 사랑합니다. 얼마나 멋져요? 누구나 다 그걸 원합니다. 인간이라면 모두가 그 자리에 정착하고 싶어합니다. 그곳이 소위 가정의 출발지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에 그런 가정이 있어요? 미국의 가정이 가짜예요, 진짜예요?「가짜입니다.」가짜면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보물로 여겨 가지고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책상 위에다 올려놓아야 되겠어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볼 때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 되는데, 그 쓰레기통이 영원한 하나님으로 볼 때는 영계에 왔기 때문에 쓰레기통에 집어넣는 것이 지옥에 집어넣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지옥은 쓰레기통을 대신해서 탈락자들이 가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곳이 지옥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사람들이 그런 부부를 만들어 가지고 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섞어진 나라, 그런 미국이 하나님이 사랑할 나라예요, 저주할 나라예요? *그 가정이 지상과 천상의 천국에 속할 수 있어요?「아닙니다.」아니라구요. 절대 아닙니다. 미국 여자들,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나빠요? 얼마나 나빠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깨뜨려 버려야 된다구요.
타락한 세상의 인간들이 그렇다면, 타락하지 않은 세상, 본연의 세계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그런 가정을 볼 때는 몇 번, 몇천 번 지옥의 맨 밑창, 깜깜해서 사람이 보지도 못하는 곳에 처넣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저갱이라는 지옥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옥 밑창입니다. 지옥 구덩이예요. 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그거 절대적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미국 국민은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잘났다고 뽐내지 말라는 거예요. 챔피언이니, 뭐니 하고, 돈이 있다고, 군사력이 있다고, 지식이 있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퉤퉤퉤! *정치력, 그거 가지고 하나님 편에 설 수 없습니다. 지옥 밑창에 다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국가)' 하는데 그건 사라지고 맙니다.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세계)'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원하시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위한 미국'이 되어야지, 미국 국민을 위한 미국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미국 정부, 상·하원을 중심삼고 결정해 가지고 그런 사상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길을 찾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을 주장하는 미국 사회가 얼마나 혼란하게 되었어요? 그 혼란상이 미국을 넘어 전세계로 확대되어 가지고 미국이 잡된 풍조를 퍼뜨리는 중심 국가가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지옥이에요. 절대적 사랑과 아주 먼 거리에 있다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의 말을 절대 찾아서, 레버런 문 말에 아기로부터 국회의원, 대통령까지 전체가 전부 다 무릎을 꿇고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그런 인도자를 찾아달라고 할 때, 하나님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레버런 문이 얼마나 필요하냐 하면 절대, 절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해도 선생님의 상대가 못 돼요. *지옥 밑창에 떨어졌으니 절대, 절대 주체 되는 레버런 문 앞에 미국은 대상 입장에서 까마득히 저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 해와도 키스할 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 해와도, 남자 여자가 크면 키스하고, 포옹하고, 그 다음에는 사랑하는 것을 알게끔 되어 있겠어요, 모르게 되어 있겠어요? 그거 시작을 했을 것 같아요? 하나님도 남자 여자에게 제일 기쁜 키스하고 포옹하는 것이 처음이라면, 아담 해와도 크면 서로서로가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데, 그런 행동을 하나님을 좋아하는 자리에서 했겠어요, 하나님이 싫어하는 자리에서 했겠어요? 싫어하는 자리에서 했다면 그 이상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없고, 좋아서 했다면 떨어질 수 없다는 말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키스하고 포옹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봤겠어요, 안 해 봤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안 해봤다면 안 해봤다고 하고, 해봤으면 해봤다고 하고 둘 중에 하나 답변을 하라구요.「하고 싶었을 것입니다.」어떻게 해요? 그걸 누구한테 배워요?「하나님을 보고….」「자연을 보고….」자연이에요. 자연이 교과서라는 것입니다. 자연을 보니까 앵무새 둘이 물고 틀고 야단하면서 부처끼리 여러 새끼를 치고 키스하는 것을 다 보는 것입니다. 봤겠어요, 안 봤겠어요?「봤습니다.」
그래 가지고는 뭘 해요? 사랑하고, 남자 여자가 붙어서 하나되어 가지고는 그 다음에 새끼치는 거예요. 새끼가 얼마나 고운지 아담 해와도 부러웠다는 거예요. '아이고, 그놈의 새끼, 나도 한 번 갖고 싶다. 어떻게 그런 걸 갖나? 우리도 저럴 수 있나?' 하고 궁금했겠어요, 안 했겠어요?「궁금했겠습니다.」 처녀들도 사춘기에 들어가게 된다면 남자의 그것이 어떤가 궁금하고, 그걸 신비롭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모든 신경과 오관을 전부 다 집중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때가 사춘기라는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그렇게 돼요, 안 돼요? 사탄세계의 타락한 사람도 그런데, 본연의 아담 해와는 얼마나 격렬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사춘기가 되어 물이 오를수록 아담도 그곳에 대해서, 해와도 거기에 모든 신경이 집중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에게 '야, 너 선악과 따먹지 말라!' 그랬겠어요, '그것 따먹지 말라!' 그랬겠어요? '선악과가 저기 있다! 그거 따먹지 말고, 그것도 따먹지 말라!'고 했겠어요? 선악과가 뭐예요?「기다리라고 했습니다.」기다리면 뭘 해요? 영원히 기다리는 거예요?「아닙니다.」선악과가 뭐예요? 사춘기가 되면 자기도 모르게 눈과 코와 모든 세포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불덩이가 되어 가지고 자연히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품고 사랑하고 싶어서 '하게 하겠다!' 이런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눈을 봐도, 코를 봐도, 입을 봐도, 귀를 봐도 웃는 것입니다. 사지가 전부 다 웃어요. 콧구멍도 다 알아요. 입도 다 알고, 귀도 다 알고, 손도 다 안다는 것입니다. 다 열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는 '점령당해라!' 하는 것입니다. 다 그러지요? 죽더라도, 죽어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이 그런 거예요. 그것이 백 도가 아니고, 하나님은 천 도, 만 도까지 차기를 바라 가지고 하나님이 품고서 사랑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고 다 하려고 했는데, 이들이 가지도 못하고 문제가 생긴다면 큰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따먹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단계에까지 도달하면 하나님도 그 이상 흥분하겠어요, 흥분 안 하겠어요? 그 이상 흥분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타오른 열도와 하나님의 열도하고 어떤 것이 뜨겁겠어요? 하나님이 '아이쿠!' 하는 것입니다. 더 뜨겁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더 뜨거운지 레버런 문이 어떻게 알겠어요? 봤어요? 알고 싶어요? 가르쳐 줄까요?「예.」내 보화고, 하나님의 보화고, 남자 여자의 보화고, 인류 역사의 보화인데 가르쳐 줘요? 오늘은 참자녀의 날이니까 좋은 선물로 가르쳐 줄게요.
(판서하시며) '정분합(正分合) 작용은 하나님의 사랑의 모체'입니다. 아담의 사랑이든지 해와의 사랑이든지 사랑은 자기가 원인이 아니예요. 결과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원인적 존재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사랑의 뿌리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뿌리가 아담 해와로 타올라 불이 붙게 되어서 2배의 열이 나니 아담의 사랑보다 더 뜨겁다는 것입니다.
*이 '정(正)'이 플러스면 '분(分)'은 마이너스, 결과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암만 인간이 훌륭해도 '분'에 해당하는 자리는 결과적인 존재입니다. 그렇잖아요? 동기가 아니고, 원인이 아닙니다. 알겠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플러스는 성상이에요. 남자 성상이에요. 성상·형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횡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는 전부 다 종적으로 사위기대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위는 보이지 않는 세계요, 아래는 보이는 세계예요. 복귀니까 이렇게 해서 이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의 수수작용으로 영원히 순환해서 도는 거예요. 돌기 시작하면 더욱 큰 원을 그리게 됩니다. 나를 중심삼고 그 반경이 더 커 갑니다. '나는 가정의 센터가 되고 싶다. 종족의 센터가 되고 싶다. 국가의 센터, 천주의 센터가 되고 싶다.' 그러다가 하나님보다 더 큰 센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결과가 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보다 못하고 싶어요, 높고 싶어요?「높고 싶습니다.」참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아담 세계, 아담 가정에서는 아담은 해와가 아담보다도 더 훌륭하기를 바라고, 해와는 아담이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은 왜 그렇게 되기를 바라느냐?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요. 하나님은 영계에서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알았으면 높고 이럴 텐데, 보이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것보다도, 하나님의 사랑보다도 더 높기를 바라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보이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런 것을 바라기 때문에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보다 높아야 되고, 아들딸도 부모보다 높아야 되고, 남편 아내도 서로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 관계, 부자지관계에서 부모는 자식이 훌륭하기를 바라고, 횡적 부부관계에서는 남편은 아내가, 아내는 남편이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훌륭하게 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훌륭하게 만들 수 있는 자체가 뭐냐? 남자가 그런 아내를 맞으려면 자기 이상 더 투입해야 되고, 아내가 사랑하는 남편이 그 이상 높기를 바라면 자기 이상 투입해야 된다는 천리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희생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도 더 많이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해야 됩니다. 그런 개념으로 대상과 주체에게 무한히 주고 돌리다 보면 그것이 무한히 확대해 나가게 됩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은 부모 자리요, 전 인류는 자녀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주체 된 부모가 영원히 영원히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그 자녀가 자꾸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칸셉(concept;개념)의 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 봉사하는 정신이 있어야 돼요. 그런 것이 없으면 거기에 절대 미치지 못합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렇고, 아담 해와 부부가 그렇고, 형제가 그렇고,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나라도 그래요.
주체 대상관계가 그렇게 되어야만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고, 하나님이 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을 더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도 무한한 천국, 영원한 천국, 새로운 천국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후대에 영원한 세계가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백퍼센트 투입하고 그걸 잊어버리지 않는다면 백퍼센트의 가치밖에 안 나온다는 거예요. 백퍼센트 이상은 안 나오는 겁니다. 백퍼센트 이상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영원히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가치의 대상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
그러면 아까 처음으로 돌아가자구요. 아담 해와가 기뻐하고 하나님도 기뻐하면, 셋이 기뻐하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 세상의 아들딸들은 말이에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보이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존재예요.
죽어서 천국에 가면 하나님이 보이지 않으면 되겠어요? '아이구, 이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보이는 아버지다.' 이래야 할 텐데…. 아담 해와가 키스하고 사랑하는 것은 결과적인 존재로서 하는 것이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원인이 되는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가 접할 수 없는데, 원인 되는 존재와 결과적인 존재가 어떻게 서로가 볼 수 있고, 서로가 만질 수 있는 하나의 자리에 서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유명한 목사들, 다 어디 갔어요? 정신차려서 들으라구요. 하나님도 좋아하고, 아담 해와도 좋아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를 바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하나가 됐다면 보이는 부모와 보이지 않는 부모가 언제나 바꿔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도 실체요, 지상에서도 실체이기 때문에 언제나 같이 있는 것입니다. 웃더라도 같이 웃고 다니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은 것이 어떻게 같이 웃고 상대가 되겠어요? 그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최후 숙제 중의 숙제요, 인간의 숙제 중의 숙제라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문제는 간단해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이 아담 속에 들어가면 됩니다. 그러면 영계에서 하나님이 없어져야 됩니다. 없어지는데 어디에 가느냐? 여기에 와서 합한다는 거예요. '야! 아담의 몸 속에, 해와의 몸 속에 들어가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같이 좋아하려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전부 다 좋아해야 하는데, 아담 속에 하나님이 들어가 있으니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해와가 좋아하고, 아담과 해와가 좋아하면 전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둘이 좋아하면 완전히 안팎이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영계 육계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주인이 아담이 먼저예요, 하나님이 먼저예요?「하나님이 먼저입니다.」그래, 이걸 알아야 됩니다. 처녀 총각이 결혼을 왜 하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의 세계를 완전히 절대적으로 점령하고, 여자의 세계를 절대적으로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결혼하게 되면 자기 남편과 우주 전체, 하나님까지도 다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다 점령하는 거예요.
*인간이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전 피조만물의 성분을 다 섭취하는 겁니다. 광물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세계나 동물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까지 전체가 합해져서 우주의 대표자인 남자 여자의 몸을 구성합니다. 그렇다구요. 여기에 하나님까지 들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영계 육계의 전 피조만물을 대표한 것이 남자와 여자의 마음과 몸이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하나님의 사랑과 사람의 사랑을 가지고 세상을 전부 다 품게 되면 우주를 품는데, 이것이 전부 다 플러스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어디에 가서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면, 중심을 대표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와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이 자리에, 여자도 이 자리에 옵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은 골수고, 그 다음에 남자는 뼈고, 기름과 같은 것이 여자예요. 여자는 그래서 만만해요. 뼈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염도 안 나잖아요? 버티지를 못해요. 붙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내미는 것이 없다구요, 가서 붙게 되어 있지. 살에 가서 붙으니까 나오는 것이 없어요. 이 수염이 나온다는 것은 살 위에 버티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뼈에 힘이 있지, 살에는 힘이 없습니다. 남자는 뼈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수염이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살은 뼈에 달라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살에는 나오는 힘이 없기 때문에 수염 같은 것이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달라붙어야 되니까 달라붙기 위해 들어가려니 여자의 생식기는 깊어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목 볼록이에요. 남자는 뭐예요? 남자는 힘이 있으니까 나오는 거예요. 여자는 달라붙으려니까 자꾸만 줄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언제나 싸우기 위한 거예요,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그래, 이 둘을 눕혀 놓으면 남자의 그것은 산이고, 여자는 계곡이고, 이 몸뚱이는 평원이에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수평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모든 우주의 만물이 놀고, 좋아하고, 춤추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목이 '아이고, 나는 볼록이 싫어!' 하고, 볼록이 '아이고, 나도 오목이 싫어!'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물 세계가 없어지고, 벌(평원) 세계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물의 수평을 만들고, 이 땅을 수평으로 만들 수 있는 이것이 사랑인데,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되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혼란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가 '아이구, 나는 사랑 싫어. 여자는 전부 다 싫어!' 하면서 한번 만나고는 그만두겠다고 하면 이것이 왔다갔다하다가 큰 산이 작은 산이 되고, 여자들도 깊었다 낮아졌다 하고, 그 평원지대가 찌글찌글되는 것입니다. 물도 찌글찌글하고, 광야도 찌글찌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동물들은 물을 먹고 풀을 먹고 사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이게 뒤섞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 여자의 몸뚱이는 4분의 3이 물이에요. 물이 하나되고, 사랑이 하나되어 가지고 동물을 기를 수 있는 평원지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물을 먹고, 풀을 먹고 모든 세상의 동물 전부가 사랑의 품에서 행복하게 무럭무럭 자랄 수 있게 하나님이 창조했는데 그런 것을 하나님이 볼 때 '아!' 하고 웃지, 울겠어요?
여자들은 울면 어디에 가서 울어요? 울 때는 전부 다 숨어서 우는 것입니다. 구멍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울면 나가서 웁니다. 알겠어요? 남자는 문을 차고 나가서 우는 거예요. 그렇게 상대적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무를 보고 우는 것입니다. 말할 사람이 없으니 나무를 보고 울고, 바다를 보고 '바다야 넌 알지?' 이러면서 운다는 거예요.
또 여자들은 좋으면 '호호호, 하하하!' 이렇게 웃고, 남자들은 '허 허 허 허!' 이렇게 웃어요. 어디서든 가슴을 펴고 웃는다구요. 그렇지요?「예.」그렇지요?「예.」
아무리 해도 여자는 여자고, 남자는 남자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여자가 남자 못 되고, 남자가 여자 못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이에요. 미국 여자들, 똑똑히 들으라구요. 여자가 주체가 된다면 사랑할 때 남자보고 '남자! 드러누워, 내가 올라갈게!' 그래야 돼요.「여자가 그래야 된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그래. 여자가 '왜 남자가 주체야? 여자가 주체지!' 그렇게 된다면 사랑할 때, '남자! 드러누워, 내가 올라갈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거꾸로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여자가 주체가 되려면 그래야 된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그렇지! 여자가 자기가 주체라고 생각하면 그래야 된다는 거야. 남자를 눕게 해 가지고 자기가 올라타서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물이 다 쏟아지잖아요? 노골적으로 해야 깨끗이 알아듣기 때문에 노골적으로 얘기하는 거야! 웃지 말라구, 이 쌍것들아! (웃음)
*그래,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게 틀린 거예요, 맞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맞습니다.」맞으면 지금 이 순간에만 맞는 거예요, 영원히 맞는 거예요?「영원히 맞습니다.」미국 여자들이 볼 때도 그래요?「예.」응? (웃음) 왜 웃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미국 여자들이 주체를 몰랐어요. 주체 대상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면 망해요. 망한다구요! 화장해 가지고 아름다운 내 뒤에 남자는 다 따라올 것이다! 히히히히! 치마 바람을 일으키면서 '히히히!' 이러는데, 이거 문제라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세상을 망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여자가 휘저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스커트 바람이 불면 문제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하나님 관점에서 보면 망할 징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듣기 싫어도 들어라, 이 쌍것들아! 욕을 하고 호령을 해서라도 듣게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정말 그래요?「예.」정말로?「예.」난 모르겠다. (웃음) 아버님이 볼 때는 미국 여자 전부가 그래요. 큰 문제입니다. 남자 문제, 여자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의 위치를 잊어버리면 망하는 것입니다. 전후가 거꾸로 되면 죄가 되는 것입니다.
동기가 되는 하나님이고, 그 결과를 갖다 맞추어야 하는데 어디 가서 맞추어야 되느냐? 뼈가 맞아야 돼요. 뼈는 머리에서부터 척수로부터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조직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뼈가 여기에 옮겨진 것입니다. 보이는 뼈로 남자에게 옮겨지고, 보이지 않는 살이 여기 여자에게 옮겨진 거예요.
이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남자는 뼈가 되고, 여자는 살이 되어서 한 몸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제2의 하나님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그 사랑하는 데서 하나님이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기뻐서 키스하고 포옹해 가지고 춤을 출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어디서 하나되는 거예요? 어디서예요? 키스하는 데예요? 포옹하는 데예요? 어디서예요?「생식기에서 하나됩니다.」생식기를 지금까지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하지 않았어요? 쌍것으로 취급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생식기는 사랑의 본궁입니다.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에요. 알았어요?「예.」그 자리는 사랑이 출발하고, 생명이 탄생하고, 혈통을 상속받는 자리입니다. 가장 귀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왜 가장 악하고 더러운 것으로 뒤집어졌느냐? 그것은 타락의 결과입니다. 무엇으로 타락했느냐? 거짓 사랑으로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그걸 몰랐어요. 뒤집어진 이것을 어떻게 본연의 위치로 다시 회복하느냐? 거꾸로 뒤집힌 전체를 부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친척을 부정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 상대, 자녀 전체를 부정해야 합니다. 거꾸로 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타락세계에 관한 것을 책으로 만들면 어떻게 되겠어요? 새로운 페이지로 완전히 다 바꾸어 기록해야 합니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완전히 거꾸로 작성해야 됩니다. 알았어요?「예.」반대로 뒤집어야 됩니다.
모든 걸 부정해야 돼요. 절대 부정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국가, 가정에서 주장하는 모든 이상이라는 것도 사탄 소속이 되어 있습니다. 천국이니 영계니 지상의 모든 것이 다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됐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영계가 그렇게 변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됩니다. 그래, 세계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사회를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부정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 처자, 다 부정해야 돼요. 그것은 개인주의 왕국 시대, 프라이버시 왕권을 주장하는 패들이다 이거예요. 고독단신이라는 것입니다. 다 상대를 잃었어요.
이것이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어 가지고 모든 남자 여자들은 거기에 상대가 되었기 때문에 전부 다 사랑의 상대권을 허락하지 않고 아들딸을 가질 수 없고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다 없어졌어요.
그러면 인생의 가치가 뭐냐? 참사랑의 길이 뭐냐? 참사랑의 길을 찾지 못하면 인생의 가치를 몰라요.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자기 아버지를 죽인 원수가 자기 상대가 되어 가지고 그를 사랑해서 원수의 아이를 밸까봐 걱정해 가지고 나자마자 쓰레기통에 던지는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프리 섹스가 뭐예요, 프리 섹스가? 어떻게, 어떻게 돌아갈 수가 없어요. 돌아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은 갈 데가 없고 쉴 데가 없으니 남의 집 처마 밑에서 탄식하다가 약 먹고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자살이 갈수록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인생 행로에서 참사랑을 잃어버리고 어디로 갈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사랑은 모든 것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거기에 여러분 개인의 생명길이 있고, 성공의 길이 있고, 모든 개인의 길이 다 있어요. 꿈을 걸고 또 꿈을 꾸는 그러한 힘이 어디서 나오느냐? 참사랑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처녀들이 자라면 남자한테 눈이 가지요? 그 남자에게 참사랑이 있어요? 남자, 여자한테 참사랑이 있어요? 퉤퉤퉤! 남자를 믿을 수 있어요? 여자를 믿을 수 있어요? 여자들이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모르고,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남자가 없어요.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는 뭘 하려는 거예요? 종을 삼겠다고 하지, 위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위하지 않는 데는 사랑이 없습니다. 첫사랑은 시작해 가지고 영원이에요, 영원. 에덴 동산에 다른 여자, 다른 남자가 있었어요? *딱 한 사람씩밖에 없었어요. 남자 여자 한 사람씩밖에 없었습니다. 어떻게 참사랑을 이룰 수 있느냐? 절대신앙의 기반 위에 참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절대신앙하는 남자와 결혼해서 여러분 자신이 절대신앙을 할 수 있어요? 자기 자신을 이런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로 통일돼 있어요? 몸 마음이 갈라져서 매일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서운 전쟁 중의 전쟁입니다. 어떻게 이걸 해결하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건 전쟁이에요. 휴전도 없고 정전도 없는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이 전쟁을 어떻게 그치게 할 거예요? 그치게 할 자신 있어요? 전쟁을 그치게 하겠어요? *참사랑의 힘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의 힘을 어떻게 타락 인간들이 찾을 수 있느냐가 문제예요. 그것을 한번 경험하게 되면 몸 마음을 컨트롤하고 하나 만드는 것은 간단합니다. 참사랑의 힘만 가지면 내 몸을 컨트롤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이 아담에게 들어가서 아담 해와하고 한 몸이 되어서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인데, 이 종적 횡적 부모가 어디에서 만나느냐? (판서하시며) 여기에서 만나는 것이 아니고 이 90각도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90각도예요. 이것은 거리가 전부 다 같아요. 이것이 열두 면인데, 이것이 셋씩이니까 서른 여섯입니다. 이건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이걸 중심삼고 하나, 둘, 셋, 3대상이라고 합니다. 또 해와를 중심삼고도 하나, 둘, 셋, 3대상이고, 하나님을 중심삼고도 하나, 둘, 셋, 3대상이에요. 그 다음에 자녀를 중심삼고도 하나, 둘, 셋, 3대상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영원한 공식적 범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에게는 하나님이 절대 필요하고, 여자가 절대 필요하고, 아들딸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도 하나님이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해요. 마찬가지로 아들딸은 부모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다 마찬가지예요. 여기에서 하나라도 빼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것이 봄이라면, 이것은 가을이에요. 동쪽이 남자예요. 주체라는 것입니다.「봄, 가을로 말씀하셨습니다. (통역자)」그래, 여기에 오면 하나되기 때문에 봄이 여기라면, 땅이 가을이 되고, 동쪽이 남자라면 이것이 상대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그래서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하나님의 형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에 하나님이 부모는 부모인데 형상을 못 입었어요. 형상을 가져야 되는데, 형상을 못 입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다시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이 첫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에게 들어가서 사랑할 수 있게 될 때 형상을 갖게 되는 거예요. 종적인 부모하고 횡적인 부모가 여기 한 점에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영계를 어떻게 연결하느냐 이거예요. 아담과 해와는 이렇게 올라가고, 하나님은 여기에서 찾아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는 보이지 않는 성상을 잇기 위해서 올라가는 것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보이는 형상을 잇기 위해서 찾아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에 가서 만나느냐?
아담 해와가 아기로부터 형제가 되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 크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가 생각할 때 '아이고, 나를 내버리고 울리고 혼자 돌아다니는 아담이 내게 절대 필요하구나!' 하고, 아담도 '아이고, 울고 쫓아다니며 항상 나에게 방해되는 해와가 절대 필요하구나!' 해 가지고 방향을 꺾어 가지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찾아오는 거예요.
여기에서 사춘기가 되어 가지고 타오르게 될 때는 말이에요, 타오르면 타오를수록 하나님이 중심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해와도 하나님이 타오르는 그 중심에 딱 들어가서 '어서 가자, 가자! 축복할 수 있는 자리에서 만나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인 부모와 육적인 부모가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영육의 사랑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영적 세계를 볼 수 있고, 육적 세계를 볼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하늘나라 가정의 아들딸이요, 그것을 확장시킨 것이 하늘나라의 백성이었더라! 아멘!
그 마음은 하나님의 뼈와 같이 되고, 몸뚱이는 살과 같이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횡적 부모는 하나님의 몸이고, 종적 부모는 아담 해와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는 데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몸적인 부모의 결혼식인 동시에 마음적인 부모,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결혼식이 되면 아들딸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 결혼식, 몸적인 횡적 부모의 결혼식, 마음적인 종적 하나님의 결혼식, 3대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셋이 다 기뻐할 수 있는 결혼식 날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뻐하고, 아담 해와가 기뻐하고, 전체가 기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행복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날을 얼마나 기다렸겠나 생각해 봐요. 그것이 자기의 결혼식이에요. 그래, 결과적으로 보면,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서 완전히 점령할 때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고, 남자는 여자를 완전히 점령할 때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한 몸이 되는 데에서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마음이 되어 가지고 결혼식을 완성한다는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뭐냐? 남자가 여자를 완전히 점령하고, 여자가 남자를 점령하는데, 둘이 점령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체가 되고 동기적 기반인데, 사랑으로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그에 속한 모든 우주의 전체는 내 소유가 되는 것이다! 아, 아, 아, 멘, 멘, 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부모와 보이는 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 둘이 점령한 부부의 사랑 위에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이 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좋아하시는 거예요. 그 셋이 좋아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어디서 만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어디서 만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지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날은 해와의 기쁜 날이요, 아담의 기쁜 날이요, 부부의 기쁜 날이요, 하나님의 기쁜 날이라는 것입니다. *횡적인 실체가 한 몸이 된 자리에 하나님이 종적으로 내려와 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식을 완성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요, 아담 해와는 횡적인 아버지예요. 이들이 90도 각도, 영원히 90각도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타락한 후에 이 수직 앞에 15도니, 뭐 별의별 각도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각도가 틀렸으니 이걸 바로잡아야 됩니다. 그걸 여러분이 알아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몇 도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안 맞는다는 걸 알아요. 1년, 365일 중에 절반이 맞으면 50퍼센트고, 매일같이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전부 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몸이라는 걸 이론적으로 인정 안 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아담 해와의 마음은 하나님이지요? 그래, 그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다면 세상은 사탄이 들어올 데가 없어요. 싸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 남자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알겠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인류라고 하면 남자 여자인데,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사랑해서 뭘 하느냐? 남자의 세계는 절반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절반, 반쪼가리가 사랑으로 완전해지고, 완전해질 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점령하기 위해서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은 횡적으로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방이 다 평평하게 수평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그 수평 기반 위에 수직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가 문제라구요. 몸과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부부 안에 네 사람이 있는 겁니다. 그것을 어떻게 통일해 가지고 한 몸을 이루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결혼하면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한 몸을 이룬다는 것은 횡적으로 사방이 평평하게 되는 것을 말해요. 거기에는 어떤 장애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수평이 만들어지면 자동적으로 중심 자리에 수직이 내려옵니다.
아담과 해와가 참사랑으로 완성되면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그 자리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횡적인 인류의 부모와 종적인 부모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자녀가 생기는 것이요, 그 셋이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원형운동이 벌어집니다. 축구공처럼 둥글어지는 거라구요. 어디에 가 서든 언제나 90각도로 서는 것입니다. 표면과 센터는 항상 90각도를 이루는 것입니다. 완전한 원형을 이루면 센터는 딱 한 점입니다.
수백, 수천, 수십억의 점들이 한 점을 거쳐 나가면서 둥근 원형의 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태양도 완전히 둥글다는 겁니다. 둥근 것은 어느 공간이든지 90각도를 형성하고, 그 센터는 한 점이 됩니다. 움직이는 모든 우주의 존재는 그런 원형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가 그래요, 전부가.
그래, 여러분은 둘이 둥글게 돌고 있어요? 이 수직에서 돌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이 90각도로 돌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됐으면 아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일성(一性)인 성상이 아기로부터 자란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라 왔다는 거예요. 아기로부터 형제 단계를 거쳐서 결혼 단계에 가서 아기를 품고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아내라고 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로 자란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아담 해와의 사랑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상대적 실체, 몸뚱이가 자라기를 바라는 그 놀음을 하던 창조 시대의 사랑에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었다면 영원히 계속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나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의 세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3대에 이르러 열매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 1대조의 사랑밖에 못 받았습니다. 그러니 그것은 사위기대가 안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를 이루려면 3대의 사랑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3대 사랑을 거쳐야 돼요. 아들딸의 사랑과 손자 사랑까지 거쳐야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사각형을 이루어 하나의 완성체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이 각도를 취하는 것이 구형이라는 것입니다. 삼각형은 운동하기 힘들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다 커 가지고 보일 수 있는 하나님으로 충격을 느끼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내적인 하나님을 보이는 하나님으로 느낌으로 말미암아 충격을 받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자라던 아기 시대, 형제 시대로부터 결혼해 가지고 부부가 될 때까지의 그 길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 해와도 아들딸을 위해서 3대의 창조주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하나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손자를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3대를 못 가졌기 때문에 완전한 열매가 못 되고 절반으로 잘라진 것과 마찬가지가 된 것입니다.
지나간 것을 실제로 보고 자극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아기 시대에서 몸뚱이 형제 시대, 그 다음에 결혼식까지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거예요. 영적으로 하나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혼하게 되면 여러분이 자랄 때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보느냐? 자기 아들딸을 통해서 다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자라는 것을 보고 충격을 느껴 가지고 횡적인 세계, 확정된 세계를 가졌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아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사랑의 판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2대였고, 아들딸은 3대예요. 3대로부터 사위기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 1대의 사랑밖에 못 받았지만 아담의 아들딸은 2대의 사랑을 받는다는 거예요. 하나님, 보이지 않는 부모의 사랑과 보이는 부모의 사랑, 두 사랑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 해와의 마음과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두 부모의 사랑과 두 나라 왕의 혈통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에서부터 지상·천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복잡하지 않아요. 간단한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다 자라서 완성한 단계에서는 과거 아기의 입장, 자녀로서 자랄 때의 입장, 결혼했을 때의 입장을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그걸 느끼기 위해서 아담을 창조한 거예요. 아기 때의 아담을 보고는 '아! 보이지 않는 나의 어린시절이 이랬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점점 자라서 나와 같이 되겠구나.' 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부모처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렇게 종적이라면 아담은 이렇게 횡적이에요. 어떻게 이 둘이 하나될 수 있느냐? 사랑의 힘이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 이렇게 높은 플러스가 먼 거리에 있는 낮은 마이너스하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높은 것이 땅에 내려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벼락과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의 사랑도 이 땅에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절대적 플러스와 보이는 절대적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거예요. 플러스되는 영계와 마이너스되는 지상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천둥 번개를 일으키는 거라구요. 자연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구름이 모여서 천둥 번개를 일으키는 것이 자연의 결혼식이라는 겁니다. 아담 해와를 보시고 '이는 내 외적인 몸이요, 나는 내적인 마음과 같은 자리로다.' 하고 하나님이 즐거워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두 자리를 다 취하는 겁니다. 외적인 체(體)를 취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면 종적 횡적으로 구형이 거기서 출발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자리는 90각도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모두 다 가치는 똑같은 것입니다.
거기에서 태어난 자녀가 손자라구요. 그 손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이 하나되어서 난 최초의 대표자라는 겁니다. 그것이 3대예요. 하나님이 아담을 사랑하고 손자를 사랑할 수 있어야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랬다면 그 손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대표한 사랑하고 보이는 부모인 아담의 사랑, 두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천상천국의 왕을 대표하고, 보이는 아담은 지상천국의 왕이에요. 손자가 두 왕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2대로서 두 세계가 아닌 한 세계, 영계의 왕의 사랑을 받은 부모이지만 아담의 아들은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 두 왕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부모란 천상세계의 왕을 말하고, 횡적인 부모란 지상천국의 왕을 말합니다. 손자로부터 2대 왕의 결실체가 출발하는 거예요. 손자는 영계 왕의 결실이요, 육적 세계의 왕의 결실이라는 겁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손자의 자리는 종적인 영계의 하나님, 마음 자리를 완성하고 육적인 아담, 몸 자리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들이 90각도로 정착하게 되면 누구도 이걸 파괴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결실체라구요. 알겠어요?
아담의 아들, 3대로부터 번식을 하여 횡적으로 수많은 가정을 이루게 되었을 때 그 가정들은 공식과 마찬가지예요. 레벨이 똑같아요. 어디에라도 심을 수 있는 씨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 가정들은 얼마든지 자녀를 낳을 수 있습니다. 열둘까지 낳을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오직 한 커플만 창조했지만 아담 해와는 수십 커플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하나님보다 낫다는 겁니다.
누구든지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담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의 아들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두 세계의 왕이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지상·천상천국이 완료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씨입니다. 참씨예요. 사위기대로서 그것이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구형의 센터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축과 같이 되어서 영원히 도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원한 분이니만큼 그 축을 중심삼고 대상체도 영원히 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타락한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못 받았기 때문에 지옥에 가야 됩니다. 천국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에게 3대 하나님의 사랑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아담, 메시아가 와서 이 일을 이루어 가지고 천국의 씨를 확장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천국 씨를 파괴한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을 이어놓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다시 3시대 기준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참씨는 어디에 심더라도 번식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번식하는 것은 천국에 직행하는 사람들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가정이에요. 지금까지의 가정을 뒤집어 가지고 전부 다 천국 갈 수 있는 티켓과 인을 쳐 주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 결혼이라는 것은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의 순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새순을. 그러면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것을 접붙이게 되면 퉁거리, 잘라 버린 것은 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세상을 잘라 버리고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가정이 되면 세계 전체는 그 가정을 양육할 수 있는 비료가 된다는 것입니다. 몸뚱이 썩은 것이 비료가 되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가 자랄 수 있는 비료가 되는 거라구요.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제일 귀한 곳이 어디라구요?「사랑의 기관입니다.」사랑의 기관이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가 뭐예요? 그것이 내 것이에요?「아닙니다.」그럼, 누구 거예요?「아내의 것입니다.」(웃음) 그거 누가 말했어요? 누가 그렇게 정했어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에요. 천지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존재하는 것은 전부 다 사랑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위한 존재는 자기를 위해서 생식기를 가지고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가지고 있는 거예요.
*상대와 연결하지 않고는 참사랑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천법이에요. 알겠어요?「예.」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은 참사랑이 필요해요? 참사랑에 연결되어야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자 혼자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생식기의 주인인 상대와 연결될 때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연결되어야 여자가 완성하는데, 그건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를 완전히 점령하는 그 자리에서 완성이 벌어진다는 말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귀고리를 원합니다. 왜 그런지 알아요? 여자들은 공중에 달려 있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머리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상징인 이 상부구조, 이상적 머리에 달려 있는 것이 뭐냐? 사방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달려 있는 것이 뭔지 알아요? 남자예요. 남자한테 매달리려고 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또 여자가 좋아하는 것이 목걸이예요. 남자에게 걸려서 살자는 것입니다. 목에 걸려서 사는 거예요. 목에 갖다가 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기울어져요, 남자가 기울어져요? 남자는 가만히 서 있다가 여자가 오면 포옹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반지를 좋아합니다. 끼여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거 몇 번째 손가락에 끼워요? 반지는 왜 네 번째 손가락에 껴요? 동서남북을 거치라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이에요. 세상에서도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잠도 많이 자고, 쉬는 것도 많이 쉬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웃음)잘 먹고, 잘 것 다 자고, 신랑이 돌아올 때가 되면 화장하고 저녁밥을 해놓고 기다렸다가 남편이 들어오면 사랑할 것을 생각해 가지고 들어오자마자 '아이구, 어서 와요. 빨리 들어와서 목욕해요!'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남자들은 죽을 지경이에요. 집에 돌아오면 지쳐서 밥도 먹을지 말지 하는데, 거기에서 목욕을 하고 나면 더 지쳐 가지고 밥을 먹으면서도 졸아요. 졸면 무릎에다 눕혀 주는 색시면 모르겠는데, 밥을 치워 버리고 돌아서서 욕을 하는 거예요. '저놈의 사내가 사내 노릇을 못 하고, 워워워!' 하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그거 여자가 나빠요, 남자가 나빠요?
목욕보다는 밥상을 차려 가지고 들어와서 어서 들어오라고, 얼마나 피곤했느냐고 하면서 쓸어 주고, 밥도 먹여 주고, 품에다 품어 가지고 무릎에다 한숨 재우고 나서 목욕하라고 하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서로가 안고, 보듬고, 먹여 주고 하면 그 부부가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여자가 '목욕 안 해도 좋아!' 해도 그 남편이 미안하니까 목욕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행복한 부부의 사랑 자리예요! (웃음)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불행한 남자예요, 행복한 남자예요?「행복한 남자입니다.」내가 행복한 남자예요?「예.」왜 행복한 남자예요? 사랑의 눈을 가지고 보면 아름답게 안 보이는 것이 없어요. 죽어 가는 개새끼도 예쁘게 보이고, 썩어지는 고기 새끼도 예쁘게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왜 행복해요? 머리가 길어 가지고 '엄마, 나 머리 길었어.' 하고 머리를 대주면 머리도 깎아 주고, 손톱이 길었으면 '아이고, 손톱 길었어. 잘라 줘!' 하면 손톱도 잘라 주는 것입니다. 또 발톱을 보고 '아이고, 다니다가 여기 닿으니까 발톱 좀 잘라 줘!' 하면 발톱을 잘라 주는 거예요. 이렇게 불평 없이 해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렇다는 거예요.
'나는 아무 것도 안 하고 어머니를 부려먹는 맏아들이야!' 이래 가지고 뭘 해달라고 해도 다 해주니까 행복한 것입니다. 목욕탕에 들어가서도 '아이고, 엄마, 등이 가려워. 등에 때가 많아서 가려우니 닦아 줘!' 하면 닦아준다는 것입니다. 그러고도 어머니는 다른 것을 원하지 않아요. 어떤 여자보다도 이만큼 자기를 더 사랑하면 그게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예술적이고,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아이고, 내가 뭐라고 했나? 그래 가지고 내가 어머니의 두드러진 데를 전부 만져 주는 거예요. 코도 만져 주고, 귓볼도 만져 주고 말이에요, 가슴도 만져 주고, 엉덩이도 만져 주고, 손가락도 만져 주는 것입니다. 다 좋아하네, 이 쌍것들! 그래, 넘버원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이것이 예술적인 부부가 사는 사랑의 방법이고, 사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멋집니다.」
그러니까 내가 어머니의 큰아들 같으니 아들딸 열세 명이 있는데, 이것들이 전부 다 어디 갔다 와서는 '어머니, 나 머리 깎아 줘!'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닮았어요. 그러니 어머니는 일주일에 몇 번씩 깎아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경대 서랍을 열어 보면 머리 깎는 기구들이 다 있어요. 외적으로 필요한 것은 전부 다 어머니가 해주고, 내적인 사랑은 전부 다 아버지가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적 가정입니다. 여자는 눈을 보면 알아요. 오늘 뭘 했는지 다 알아요. 좋았는지 나빴는지, 눈을 보면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눈을 어떻게 웃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눈이 웃게 되면 코가 웃고, 입이 웃고, 귀가 웃고, 몸뚱이가 웃는 거예요. 그런 웃음이 출발하는 곳이 눈이라구요. 그러니까 눈을 웃게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거 연구해야 된다구요. 그 깊은 배후의 가치를 알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예술적인 부부의 생활이라는 것입니다. 남편을 만나면 눈이 웃고, 코가 웃고, 입이 웃고, 전부 다 웃으면서 달려와서 남편을 붙안을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목에 달려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고 들어가 침대에 눕혀서 키스라도 하면 얼마나 행복해요? 그래서 다리를 딱 90도가 되게 목에다 걸고 한 바퀴 빙- 돌아서 '하하하!' 웃으면서 침대에 가서 붙안고 키스해 주는 거예요. (웃음. 박수) 교주님이 얼마나 지독하면 식구들에게 이렇게 얘기해야 되겠어요? 불쌍한 교주라는 것입니다. 사실이에요.
이런 것을 얘기했다고 '아이구, 문총재 잡놈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생각하지, 거룩한 교황같이, 하나님같이 생각할 사람 하나도 없다구요. 잡된 얘기를 잘 하더라고 흉을 볼 것입니다. 그래, 어떤 것이 이상적이에요?「참부모님입니다.」(웃으심) 참부모지. 잘 살아야 돼요. 그래야 천국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내가 가르쳐 줄 것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목에 달려 살고, 끼워서 살고, 전부가 달려 살고, 걸려 사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위해야 돼요.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보라구요. 여자라는 말은 여자가 먼저가 아니예요.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그래요?「예.」*위라는 말은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고, 오른쪽이라는 것은 왼쪽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 자체는 첫 번째가 아니예요. 두 번째라는 거예요. 오리지널이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바른쪽 눈은 왼쪽 눈을 위해서 있고, 왼쪽 눈은 바른쪽 눈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바른쪽 코는 왼쪽 코를 위해서 있어요. 이것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입술도 마찬가지예요. 윗입술은 아래 입술을 위해서 있습니다. 윗입술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람의 오관이 있는데, 이 오관이 자기를 위해 있는 것이 어디 있어요? 눈이 나를 보기 위해서 있어요? 코도 그렇고, 입도 그렇고, 귀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존재의 시작은 상대를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걸 몰랐어요. 저기 목사님도 자기가 남자인데, 남자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여자도 그걸 몰랐어요. '내 몸뚱이는 내 것이니 내 마음대로 하지!' 하지요?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주인이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여자의 가슴이 두둑한 것은 누구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 이게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아기 것입니다. 주인이 아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자의 히프가 왜 이렇게 커요? 걸어갈 때 이렇게 걷는데, 왜 이렇게 커요? 그게 여자를 위한 거예요? 아기를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자기 것이 없어요. 그리고 여자는 왜 요렇게 예뻐요? 여자는 살입니다. 남자는 뼈인데, 뼈 같은 것은 왱가당댕가당 부딪치면 쇠가 부딪치는 것처럼 불이 나요. 그러니 자꾸 비비고 들어가고 싶은 것입니다. (웃음)
여기, 예쁜 수전의 남편은 강하고 우락부락해야 수전이 좋아하지, 여자 같은 남자가 결혼하자고 하면 도망간다구요. 여자같이 손도 매끈하고 몰랑몰랑하면 여자는 다 싫어해요. 여자는 울룩불룩 거친 것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 반대입니다. 둘이 같으면 싸우잖아요? 그러니까 남자는 부드러운 것을 좋아해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척척척 들이맞는 것입니다. 남자가 빈 데를 여자가 착착착 메워 준다는 거예요. 큰 발전소의 몇십만 볼트의 전기를 내는 발전기를 보게 되면 발전기를 지지하는 것이 뭐냐? 그 무거운 것을 지탱하는 것이 납이에요, 납. 긁으면 금이 가는 납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이아몬드와 같이 굳은 것이 아니라구요. 부드러운 것입니다. 축이 돌아가잖아요? 그 돌아가는 것을 지지하는 것이 납입니다, 납. 그 사이에 기름이 끼어서 몇천 톤이 되는 것을 긁히지 않고 그걸 지탱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를 깎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거야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기가 센 것이지!' 하겠지만 아니예요.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은 것이 아닙니다. 그게 뭐냐 하면, 동(銅)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조화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웃을 때 입을 다물고 웃지만 남자는 입을 벌리고 웃는 거예요. 올라가게 되면 '아-' 하고 손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건 품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그렇지 않으면 싸움을 매일같이 해요. 남자가 여자 같으면 매일같이 싸움한다는 것입니다. 싸움할 때는 여자는 업히기를 좋아하니까 '내가 업어 주면 되겠구만.' 해 가지고 쓰윽 가서 업어 주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거든 '15분만 변소에 갔다 올 게.' 해서 변소에 갔다 오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편이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싸움을 해요? 한번 싸우면 한 시간 성낸 것이 열흘도 가고, 한 달도 갈 수 있고, 1년까지도 가서 아들딸도 종일 기분 나쁘고, 물건까지도 기분 나빠서 울고 있다는 것입니다.
싸움하고 난 뒤에 어디 갔다 와서 차 버리지요? 사랑해요? '이게 뭐야, 이게?' 하면서 차 버리지요? 그게 부처끼리 할 짓이에요? 눈한테 물어 보면 부처끼리 싸움하는 것을 보고 싶어하겠어요, 영원히 보고 싶지 않다고 하겠어요? '아, 이거 보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오관이 전부 다 '그런 것은 냄새도 싫고, 듣기도 싫고, 말하기도 싫고, 거기에 있기도 싫어!'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울어요. 구름이 끼고 비가 온다는 것입니다. 햇빛을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선생님이 이렇게 말한 것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몇 시간 얘기하고 있어요? *미국 여자들,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을 명심하라구요. 그렇게 하겠어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예스? '예스'는 한국말로 하면 '예수'가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싸움을 잘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부처끼리 싸울 때, 싸움을 잘 하는 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이 시간에 상을 줄 테니까 손 들어 봐요. (웃음) 없어요? 미국 여자들이 남자하고 싸우는 데는 언제나 챔피언이에요.
그런 여자는 동양에 가면 재까닥 매를 맞을 텐데, 미국 법이 나빠요. 한 대 맞으면 '이혼이다, 이혼!' 하고 말이에요. 이혼하게 되면 '아들딸은 전부 다 여자가 가져간다!' 하는 것입니다. 이 쌍것들! (웃음) 아들딸이 자기 것이에요? 아들딸은 아버지 뼛속에서 나온 생명이에요. 이게 뼈라는 것입니다. 이 뼈를 심어 줬으니 어머니는 살을 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를 갈라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 뼈라든가 피라든가 몸뚱이의 모든 것이 자라는 거예요. 거기에 개인주의 칸셉이 있을 수 있어요? 자기라는 것이 없다구요. 개인주의가 어디서부터 생겨났느냐 하면, 사탄으로부터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체는 부모의 생명과 혈통과 사랑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몸은 부모의 연장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끊어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효자가 되어야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효자가 자라서 나라의 주인을 부모와 같이 모시게 될 때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애국자가 자라서 세계의 왕이 되고, 세계를 넘어 천주의 왕까지 가는 거라구요. 자기의 뼈와 살이 그렇게 연장되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끊을 수 있어요?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자기 조상을 끊을 수 없고, 후손을 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생명과 사랑과 혈통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걸 끊어 버리면 죽는 거예요. 나무의 순을 잘라 보라구요. 그 나무의 가지라든가 남아 있는 모든 것도 죽는 것입니다. 장래에 사라지고 마는 거라구요. 남편과 아내는 뼈와 살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갈라질 수 없습니다. 뼈를 가지고 여자를 만든 거라구요. 그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무리 훌륭한 대학원을 나온 박사라도 남자가 뼈 노릇을 못 하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박사가 되면 뭘 해요? 남편의 밭만 되면 그만이지. 남자는 뭐라구요? 뼈예요, 뼈. 뼈라는 말을 알겠어요? 아기 씨는 뼛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여자는 살이에요. 그래, 어머니 뱃속에 뼈를 심어 준 것을 어머니가 뱃속에서 키워 가지고, 살을 붙여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래서 어머니하고 아들딸하고 하나되고, 거기에 아버지가 하나되어야만 완전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행복한 가정, 자유스런 가정, 해방된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런 칸셉을 갖고 볼 때,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내가 여왕이다. 꽃이다.' 하는데, 꽃이 피는 것은 순간이라는 겁니다. 그 향기라든가 색깔이 순간이에요. 그 꽃이 피는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남편 때문이라는 거예요. 남편 때문입니다.
남편은 나비와 같아요. 나비는 향기와 색을 찾아 날아드는 거라구요. 나비가 꽃의 단물을 빨아먹잖아요? 그러면서 식물은 나비가 옮겨온 꽃가루를 받아 가지고 수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꽃같이 피는 것은 남편의 사랑을 받기 위한 거예요. 남편의 정자, 뼈를 심음으로써 아기를 품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버지는 뼈를 심어 주고 어머니는 살을 붙여서 나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라는 개념이 없어요. 자기라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다 들어가요. 사랑만 있고, 생명만 있고, 혈통만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게 있는 것은 부모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생명과 부모님의 핏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떼어 버리려고 해도 떨어질 수 없다 하게 될 때 부모의 영원한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요. *천법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도 바꿀 수 없어요. 하나님도 영원히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축복가정은 손 들어 봐요. 전부 다로구만. 왜 축복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천국에 가기 위해서입니다. 참부모가 아닌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을 받았기 때문에 지옥으로 내려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80도 반대의 참부모, 참부부, 참자녀를 중심삼고 참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이루기 위해서 하늘은….
천국은 참가정으로 구성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내적인 부모가 되는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부부의 생활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패들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하나님의 가정에 속한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이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지, 혼자 들어가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개인 구원을 받겠다는 것은 천사장 세계예요. (판서하시며) 천국과 가정이에요.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하면, 하나님과 같은 가정, 완성한 가정을 말해요. 그러면 완성한 가정은 무엇이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가정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그런 가정이 되어 있어요? 그것이 문제예요. 여러분 자녀들은 그런 가정을 원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가정에서 뒤집어졌으니 가정에서 다시 찾아야 됩니다. 가정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가정이상을 완전히 파괴시킨 것이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런 것들입니다. 완전히 사랑을 없애 버린 것입니다.
거기에 가정이 어디 있어요? 남자 여자가 아무 호텔에나 가서 살려고 하고, 무슨 가정이 싫다고 해서 도망가고 하는데, 거기에 가정이 어디 있어요? 그것은 영원히 한 짝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루에도 몇 사람을 바꿔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그게 무슨 이상가정이에요? 아들딸이 필요 없다고 하는 패들, 독신생활이 좋다고 하는 패들은 지옥의 코너에 서 가지고 가정 천국을 바라볼 수도 없습니다. 돌아와서 화합할 데가 없어요. 화합할 상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혼자 살겠다고 하는 패들은 사랑의 세계를 알 수 없어요. 완성한 부부의 사랑은 방대한 천국 세계를 다 품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환경이 되어 있는 것이 천국입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부정해 가지고 개인주의의 챔피언이 된 사람이 그런 세계에 가서 화합할 수 있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구석에 가서 사는 거예요. 아무도 보려고 하지 않고 들으려고 하지 않는 어두운 지옥에 내려가서 혼자 있는 거예요. 한번 거기에 내려가면 영원히 올라올 수 없어요. 그런 비참한 곳이라는 겁니다.
거기에서 아무리 완성한 부부의 세계를 바랐댔자 그 세계에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비참해요? 누가 구원해 줘요? 아무도 없습니다. 부모도 도와줄 수 없고, 선생도 도와줄 수 없고, 지상에서 가깝게 지내던 누구도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칸셉을 말하는 게 아니예요. 실상을 말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지금은 낮시대라구요. 밤시대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답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확실하지요?「예.」'예'라는 답이 확실하니만큼 여러분이 완성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예'라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그래서 참가정의 소유가 천국입니다.「참가정을 갖는 것이 천국이라는 말씀입니까? (통역자)」참가정이 소유의 물건이요, 주인 되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이 참가정의 주인과 소유를 차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참가정과 참주인이 참소유권을 갖는 것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가정적 주인이 소유하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주인입니다.
참가정은 뭐냐? 부부예요. 그러면 부부는 뭐냐? 하나님의 실체대상입니다. 하나님의 몸이에요, 몸. 참사랑을 가진 하나님을 여러분이 아버지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이요, 어머니하고 딸인데, 한몸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횡을 합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뜻을 따라서 하나되는 몸이 못 됐어요. 부부는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의 방에 들어가는 것을 서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되면 그 부인은 천하의 여자 왕 중의 왕이요, 미인 중의 미인이요, 하나밖에 없는 절대·유일·불변한 영원한 내 몸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내 몸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사랑의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부인이 내 사랑의 소유가 되고, 사랑으로 하나되게 될 때는 상대를 중심삼고 그 사랑도 내 것이기 때문에 주인도 내 것이 되고, 소유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를 가졌기 때문에 우주 것이 전부 다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에 온 세계의 미인대회에서 일등을 천번 만번 한 여자 이상, 미남 대회에서 일등을 천번 만번 한 남자 이상의 자리에서 한 번밖에 없는 사랑을 맺은 것이 내 아내와 남편이다. 그래, 하나님까지 관심을 가지고 여기에 와서 살겠다는 그런 가정을 만든다. 아멘!'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느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을 전부 다 모시고 살고, 사랑했다는 그런 체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 가정으로서 하나님의 귀족이 되고 혈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부인의 방에 들어갈 때 인사하고 들어가야 됩니다. 부인도 왕을 모시는 것처럼 해야 돼요. '종이 왕과 결혼하면 첫날밤에 어떻게 들어가겠느냐?' 해 가지고 그 이상의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번갯불,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 가지고 몇억 볼트가 되어 최고로 '팍!' 해 가지고 한꺼번에 '와르르르' 하는 것처럼 '번쩍' 하는 소리와 더불어 전부 다 태워 버릴 수 있는 사랑을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이런 축복가정을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이 보면 가정이 별과 같이 빛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늘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최고의 태양같이, 달같이 빛날 수 있는 사랑하는 커플이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파고, 파고, 파도 아직까지, 10년을 살아도 그 사랑의 골짜기를 못 찾았어요. 파고, 일생 동안 파고 계속 파다가 죽어야 영원한 하늘 세계에 가서도 다 맞추는 것입니다. 하늘 세계는 공개된 곳이기 때문에 한번 보고 대번에 재까닥 재까닥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는 사랑의 느낌으로 가득 찬 세계라는 거예요. 여기에 한 이상적 커플이 있으면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어 챔피언 커플로 확대된다는 거예요. 다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대번에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방대한 사랑의 세계를 갖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져요? 그 세계는 파고 파고 파더라도 다 못 파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남편에 대해 연구하라는 것입니다. 남편을 보면, 성격이 이런 줄 알았더니 뒤로 바라보니 우주가 박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놀랍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위에서, 아래에서, 동서 사방에서 바라보지 않아요. 하나만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할 때는 '우리 남편이 이렇다!' 하면 그것밖에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사랑이상을 못 찾습니다. 여기에서 딱 방향을 돌려 가지고 위로도 보고, 아래로도 보아 가지고 전부 연구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남편에 대한 매력, 죽더라도 잊을 수 없는 매력적인 부분을 기억하고 있어요?「예.」그게 뭐예요? 몸뚱이 전체예요. 몸뚱이 전체라는 것입니다. 가만히 보라구요. 싸우고 나서 여편네가 남편의 눈을 보면 깜빡 깜빡하는 것입니다. 그걸 가만히 보면 자기를 닮았다는 것입니다. 나를 닮았어요. 숨쉬는 것도 나를 닮았어요. 듣는 것도 나를 닮고, 입술도 나를 닮고, 느끼는 것도 나를 닮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사랑도 나를 닮았기 때문에 이걸 놓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결론을 짓자구요. 마음은 늙지 않는다! 맞아요?「예.」마음이 늙지 않으면 사랑은 어떻겠느냐? 생명은 어떻겠느냐? 그 다음에 혈통은 어떻겠느냐? 하나님의 참사랑은 늙지 않아요. 얼마나 청춘인지 몰라요. 사랑이 10년, 20년 깊어 갈수록 더 미인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세상에 1등 미인이 되고, 1등 미남이 된다는 거예요.
지상 위에서는 추녀 추남이라도, 흑인이라도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1등 미인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빛 이상 밝은 것이 없기 때문에 저나라에서는 불쌍한 어떤 모양이라도 최고의 아름다운 모양으로 자꾸 젊어진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생각하는 미인들은 자꾸 늙어 가는 것입니다. 세상의 미녀는 저나라에 가면 추녀가 되고, 이 세상에서 아름다움을 중심삼고 부부가 사랑하면 할수록 더 미남이 되고 미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빛은 최고로 높은 빛입니다. 최고의 빛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는 천주의 내 빛이요, 내 사랑이니, 내 꿈이요, 내 행복이요, 내 자유요, 내 평화는 거기에 있느니라! 알겠어요?「예.」
그래, 그런 사람은 어디에 가더라도…. 아무리 세상의 일등 미인이나 배우를 품고 살면 고약한 고기 썩는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하늘의 마음 외에는 미인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태양같이 빛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도 그 빛이 그리워서 찾아올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말씀하는 것을 이상헌씨도 그걸 믿지 않았는데, 영계에 가 보니 너무나 확실하니까 영계를 증거한 것입니다. 그 증언을 들어 보라구요. 사위기대 이상이라는 것이 하나님과 부모의 삼대상목적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세 사람이 하나될 때 보인다는 거예요. 부부 가운데 아들딸이 들어가고, 남편에게 아들딸과 아내가 다 들어가고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한 몸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말씀을 총결론을 지어 가지고 제목을 말한다면 '천국에 일등으로 들어갈 수 있는 우리 부부가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입니다. (박수)
그래, 아담의 하나님도 아버지였고, 우리의 하나님도 아버지예요.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탄세계의 가정 앞에 서 있으니 이것을 이기고 뚫고 나갈 수 있는 방향, 길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길이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선생님이 다 했어요. 축복을 세계화 시대로 해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이 전부 다 아담 가정, 천국 챔피언이 될 수 있는 티켓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생각하고 노력하여 이 선생님 말씀과 완전히 하나되어 지상, 천상 무한한 해방세계에서 왕자 왕녀로서, 주인 자격을 가지고 등장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한 것이 축복받은 가정이었더라! 아멘!
참부모는 지옥문과 천국문을 다 열었기 때문에 살인마들까지 성인들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끝날에 이르러 자녀들이 온전히 타락하지 않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사랑을 이 땅 위에 이루었다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 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부모님이 가는 데에 틀림없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자르딘 선언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하나님은 타락이 없었던 세계로 회복해야 하는 것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이 없었던 아담의 완성 세계를 위해 모든 원수를 전부 다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원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두가 형제요, 한 가정이라는 개념밖에 없는 거라구요. 삼키는 거예요. 판타날의 고기세계에서는 큰 것이 작은 것을 삼켜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더러운 것이 있든 없든 상관하지 않고 삼키는 겁니다. 내장의 똥이니 무엇이니 몽땅 털어 삼켜 버려요. 고기는 역사에 한 번도 심판을 받지 않았다구요. 노아의 홍수심판 때 인간들과 동물들은 심판받았지만 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생도 그런 거예요. 사탄세계를 삼켜 가지고 소화해서 천국의 것으로 품는 거라구요. 선생님에게 제일 원수가 미국이에요. 미국이 원수의 나라라는 겁니다. 그 원수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지금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온 거예요. 결국에는 자동적으로 무릎을 꿇고 나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망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고 품고 자동적으로 굴복시켜 나온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국가·세계의 모든 더러운 것까지 전부 다 삼키는 거예요. 소화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칸셉을 가지고 나온 거예요. 품고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새 생명과 사랑과 혈통을 갖는 거라구요.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의 힘을 갖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속도는 제일 빠르다는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거라구요. 참사랑만이 그게 가능합니다. 참사랑을 다 좋아해요?「예.」정말이에요?「예.」오관 전부가 좋아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참부모의 참사랑을 가지고 거쳐야 할 길을 완전히 따라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얼굴을 좋아하는 것은 남자예요. 수전, 들어간 데가 말이야, 자기 것이 아니라구. 이건 남자가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 그 다음에 쭉 내려가 가지고 가슴도 아기가 좋아하고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생식기도 남자 것입니다. 남자가 좋아하는 거예요. *이것이 1대, 2대, 3대예요. 3대에 가서 완성이라구요. 첫 번째는 키스를 하고, 두 번째는 가슴을 만지고, 세 번째 완성의 자리에 가서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합하는 거예요. 그때는 사랑의 폭풍이 몰아치는 거예요. 천둥 번개가 치는 거예요. 황홀경에 취하는 것입니다. 그 자극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모릅니다.
그래, 참사랑의 센터가 되면 모든 것을 점령하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가 얼마나 황홀한지 모릅니다. 여러분도 참사랑을 좋아해요?「예.」참사랑은 모든 것을 채우는 것입니다. 빈 곳이 없는 거예요. 또 가고 싶으면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생각하면 그냥 그대로 가능한 거예요. 그런 세계가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 세계를 잘 알아요. 주위에서 암만 소리를 내고 핍박을 하더라도 상관하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도 상관하지 않고, 공산세계도 상관하지 않고, 지옥도 상관하지 않는 거예요. 그것들은 전부 다 선생님 뒤에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챔피언, 승리자라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한 번밖에 없는 승리자라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 다 천국에 갈 수 있는 그런 훌륭한 가정이 되기를 빌겠어요. 40회를 지나서 41회에서 43회까지, 이 기간에 전부 다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박수)
오늘 할 일이 많아요. 가르쳐 줄 것이 많은데, 밥 먹고 또 모일까요, 말까요?「모여요.」이보다 더 많이 모일 거예요, 적게 모일 거예요?「더 많이 모이겠습니다.」어떻게? 영계의 우리 조상을 데려와 가지고 꽉 채우겠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은 안 하고 왔지요? 이제 언제든지 모임에 갈 때는 혼자 가는 것이 아니예요. 조상을 모시고, 일족을 모시고, 후손의 길을 닦기 위해서 간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손자를 생각하지 못했던 그 기반을, 오늘 여러분 가정에서 그 기반을 닦고 지상·천상천국 완결을 위해서 영계와 현재 이 나라와 자기의 후손이 합해서 기쁨의 제물로서 하늘 앞에 바치는 시간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언제나 모일 때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예언서, 두 번째는 천국론, 세 번째는 이상헌씨의 영계의 증언, 네 번째는《아버지의 기도》 중 '효심편', 다섯 번째는 자르딘 선언, 그 다음에 여섯 번째는 코디악 선언, 그 다음에 일곱 번째는 10월 5일의 해방 통일 선언입니다.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하고 가르쳐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10월 5일의 선언은 추석날 얘기한 것입니다. 이제부터 조상을 숭배해야 돼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이 태어난 날이 있어야 되고, 아담이 결혼한 날이 있어야 되고, 아담이 죽은 날이 있어야 되는데, 이것이 없어요. 생활 기록이 없습니다. 참부모 때에 참부모가 태어난 날과, 참부모가 결혼한 날과, 참부모님이 죽은 날과 참부모의 생활관을 남겨 가지고 여러분이 그걸 지켜야 돼요. 새로운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야 천국에 가는 거예요. (박수)
이걸 전부 다 오늘 가르쳐 줄까요? 브리지포트 대학에 가서 국가적 메시아들에게 설명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를 통해서 대신 전달하는 게 좋아요, 하루 종일, 날이 밝도록 밤을 새워서라도 얘기하면 좋겠어요? 어떤 게 좋겠어요?「오늘 얘기해 주십시오.」어떤 거예요? 여기는 '오늘'이라고 하고, 저기는 전부 다 가만히 있는데 어떤 거예요?「오늘 해주세요.」몇 사람만 오늘이라고 하면 돼요?「오늘 해주십시오.」(박수)
보라구요. 선생님이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 하루 종일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저녁도 못 먹게 얘기시키는 그런 사람들이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에요? 불효자예요, 효자예요? 어떤 사람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부모의 입장은 불효자를 만들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건 내일로 연장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앉은 어머니로부터 여자들은 그 얘기를 듣고 얼마나 입술에 기쁨이 넘치는지 모르겠어요. 할 수 없이 '오늘!'이라고 해도 다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얼굴을 보면 다 알 수 있어, 이 쌍것들!
그러면 기록했다가, 여기에 대한 내용을 알고 싶다고 비디오나 책자를 보내 달라고 하면 본부에서 준비해 줄 것입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예.」말만 그렇지, 그렇게 하지 않을 사람이 3분의 2는 될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잘 들어요, 안 들어요?「잘 듣습니다.」말이야 그렇지! 여기 이 문을 나서면 다 잊어버릴 거라구요. 옷이 어떻게 됐나 보고, 얼굴을 보고, 궁둥이 젓고, 옛날보다 더 하겠다고 이러지….「노!」그 '노'라는 것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입니다.「아닙니다.」그렇지 않으면 고맙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원하는 이상의 아들딸이 되고 싶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박수) 와! 열심히 하라구요. (박수)
「… 이 훈독대회로 국민을 바로 뜻 앞에 세우고, 국가 복귀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1백 퍼센트 확신을 가지고 전개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곽정환 회장)」
영계의 협조, 훈독대회를 영계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같아요. 지금 영계도 대변혁입니다. 영계도 혁명이 일어나고 있어요. 지상이 그보다 앞서야 됩니다. 영계는 자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일할 수 있는 곳인데, 그들이 우리 뒤를 따라와야 됩니다. 앞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앞서면 여러분의 후손들이 탕감을 당합니다.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앞길이 펴지는 것이 아니예요.
그 한 공적이 없어서 땅에 세워지지 못하면 누구를 세우느냐? 여러분의 후손들을 세워 가면서 탕감노정을 넘어가는 거예요.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 안 되는 거예요. 탕감이 없으면 복귀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세계적인 최고의 말씀을 줬으면 그것을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도시나 농촌이나 어디나 전부 다 같은 가치적 그 기준, 탕감적 기준을 전세계적 판도로 연결시켜야만 영계가 협조합니다. 선생님이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실적을 받아 가지고, 한 걸음 앞에 서 가지고 지상을 소화할 수 있는 진취적인 이런 기반을 여러분이 개척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판타날 수련이라든가, 그 다음에 이 자르딘의 가정수련을 하는데, 이것은 혼자 못 합니다. 혼자서 수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내와 아들딸이 같이 해야 돼요. 집안이 해야 됩니다.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니까 가정이상 확대를 위해서는 그래야 돼요. 지상에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적 개인이 가정을 돕지 못한 것을….
이게 영계에 간 천사장적 가정입니다. 그것이 아담 몸으로부터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 몸으로부터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천사장 몸이 아담의 몸같이 돼 가지고, 제2차 아담 완성격을 이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수많은 여자들, 그 나라의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의 상대로부터 자기 딸의 6대 여자들을 전부 다…. 이 여자들은 혼자밖에 없습니다. 남편이 없다구요. 오시는 주님 한 분밖에 없어요. 그러니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제2 아담격을 중심삼고 참부모 뒤를 따르는 가정을 영계와 육계에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제2 아담적 자리에 서 가지고 축복받았기 때문에 축복받은 지상의 아벨입니다. 그런 아벨적 기반을 통해서 차후에 선조들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복귀시대를 다 넘어 가지고 해방시대에 와 가지고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기반에서 간 영계의 영인들도 여기에 비준을 맞춰 가지고 전부 다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지상 기반에 따라서 해방시키고 축복해 줬다구요.
그 축복한 것이 어떻게 되느냐? 지상에 기반을 못 닦았어요. 지상에 협조를 못 했습니다. 아담 가정을 협조 못 한 천사장이 가정적 천사장의 자리,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지상의 완성한 가정들을 협조해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이 축복받았더라도 장성기 완성급, 결과주관권 고개를 넘어서 직접주관권으로 넘어가는 것과 같은 단계에 있으니, 영계가 그 단계를 협조할 수 있습니다. 세계화시대에, 대동 협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0월 5일 추석날에 영계의 성인들을 전부 다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형님 동생 가정이 같이, 영계와 육계가 공히 나타난 결과가 완성적 가정의 세계화입니다. 앞으로 이것이 해방된 나라와 해방된 세계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천상천국과 동일한 가치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낙원으로부터 중간영계, 지옥까지, 그리고 지상도 여러 가지 복잡한 선진국, 중진국, 후진국 등 편성이 달라지는 거라구요. 일대 혁명적 과업, 천상과 지상세계에서 대혼란을 일으키는 과업이에요. 혼란을 일으키는데, 그렇다고 해서, 혼란하다고 해서 주저앉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로 갈 수 있는,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이런 가정적 방향을 따라서…. 가정적 책임자, 종족적 책임자, 국가적 책임자, 세계적 메시아, 재림주, 세계적 만왕의 왕 책임자, 하나님까지 전부 연결시키는 길이 가정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의 길을 다 탕감해서 다리를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지상에 재림하는 것입니다.
성인과 악인, 살인마를 같이….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비참사예요. 그걸 바라보는 하나님, 그걸 대한 아담 해와가 얼마나 비통했겠어요? 소원성취를 그렇게 바라던 그 모든 것이, 꿈에도 바라던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한으로 변한 것입니다. 꿈에서 바라던 모든 것이, 지상의 세계적인 무대에서 원수로 나타난 거예요. 그런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사탄세계와 선인세계를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역사적인 종교의 목적을 대완성해서, 하나의 가정적 기반에서, 갈라졌던 가정적 기반에서 하나님과 참부모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분열이 아니라 통합적인 혜택권을 이뤄 놨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이론적입니다. 막연하지 않아요. 막연하지 않다구요. 대혁명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하늘과 이 땅의 지상천국을 목표로 하는 이런 시대에 지상에 있는 우리의 책임과 과업이 얼마나 크냐 이겁니다. 본이 돼야 됩니다. 본이 돼야 되는 거예요. 모든 면에서 본이 돼야 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의 생활면에서도 그렇고, 종족이 단결하는 데도 그렇고, 민족이 단결하는 데도 그렇고, 세계가 단결하는 데도 그렇습니다. 본을 보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본을 보일 수가 없어요.
세계에 185개국이 있는데, 유엔 가입국이 193개국까지 됐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들 거예요? 내버려두면 영원히 하나 안 돼요. 그래서 그것을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의 기준을 세운 것입니다. 가정이 절대 하나되고, 그 다음엔 종족이 하나되게 하는 것입니다. 양 씨족,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과 같은 이족적 입장, 결혼한 남편 아내의 씨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종족적 연합을 만드는 거예요. 한씨·문씨 연합을 만들라고 했지요? 36종족 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첫째 개인이 부동의 변치 않는 자리에 서고, 가정이 부동의 변치 않는 입장에 서서 가정적 메시아가 되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가 돼야 되는 거예요. 점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갈 수 있는 길을 다 준비해 놨기 때문에, 거기에는 주체 모델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여러분 국가적 메시아가 얼마나 귀중한 책임이 있나를 생각해야 됩니다. 국가적 메시아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확보해야 되고, 가정적 메시아 완성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가정을 이 땅에서 정비해야 됩니다. 사탄 혈통을 단절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완전히 뒤집어질 수 있고, 지상이 완전히 뒤집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새로운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따라갈 수 있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메시아가 따라갈 수 있고,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가 따라갈 수 있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적 메시아가 따라갈 수 있는 그런 통일된 구조적 형태를 이루어야 합니다. 이것이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이념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비어 있던 천상세계의 모든 것을 이와 같이 한꺼번에 맞춰 놔야만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룰 수 있습니다. 아담 해와를 지으시던 본연의 마음과 그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하기를 바라셨던 사랑의 실체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사랑의 실체를 통해서 사랑의 열매를 거두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 형성의 기준을 자연히 세울 수 있는 본연의 자리에 돌아왔다는 조건을 성립시켜서 대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행진한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뭣이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과제를 안고 있는 국가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는 아벨 왕입니다. 그 나라의 모든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오늘 이 브리지포트 대학에 왔는데, 이 대학을 제일 어려울 때에 만들었습니다. 선문대학도 만들 때도 제일 어려울 때 만들었고,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도 핍박이 극심하던 1975년, 이 세계로부터 핍박을 제일 많이 받은 그때서부터 신학대학을 만들었어요. 1975년에 만들었다구요. 또, 여러분을 세계 무대의 수난 길의 선교사로 내보낸 것이 75년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기독교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이 총공격을 한 거예요. 카터 정부와 맞먹는 때에 들어가 가지고 모가지를 쳐버리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어려운 때에 여러 가지 중요한 일을 했어요.
한국의 정부는 지금까지 반대했습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했어요. 기독교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어 가지고, 연속적으로 통일교회를 파탄시키기 위한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렇지만 그렇게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 모든 것을 다 제쳐 버리고 그들이 우리를 따라오지 않으면 희망이 없는, 자탄 자멸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햇빛이 없는 깜깜한 천지에 불빛이 보이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으니, 울며 통일교회 빛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무릎을 꿇고 빌면서 살려 달라고 할 수 있는 시대에 다 왔다 이거예요.
그 파탄된 가정을 누가 수습해요? 오늘날 이것이 밑감입니다. 천지를 낚는 밑감이에요. 알겠어요? 낚시할 때 여러분, 얼마나 심각해요? 이 밑감을 써 가지고 어떤 부류를 낚느냐? 피라미 새끼를 낚느냐, 뭘 낚느냐 이거예요. 정성을 들여 가지고 최고, 최고의 것을 낚는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구월심(日久月深) 바다에 대한 정신…. 바다의 모든 고기들은 심판을 안 받았어요. 하나님이 본연의 사랑으로 지었던 그것은 그 피 흘리는 심판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노아 심판은 고기들에 있어서는 잔치가 아니예요? 고기들이 못 먹을 고기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지은 사랑하던 모든 것을 먹었다는 거예요. 안 먹어 본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복을 받은 것이 고기인데, 이 악한 사탄 새끼들이 나와 가지고, 지옥 왕초 악당들이 나와 가지고 이 고기세계를 멸망시키고 있어요. 그러니 이 고기세계를 보호하고, 이것을 확장하는 통일가와 같이 인류가 그런 심정만 되면, 사탄세계, 심판받는 세계, 어족과 같은 자연세계를 유린하고 환경을 파탄시키는 공해 이런 것들을 제거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이 원하는 기준에 내가 깃발을 꽂고 나가기 때문에 그 깃발을 따라오는 사람들은 방향의 상치가 안 되고 순리적인 고개를 넘고, 바다를 건너고, 평야를 건너 가지고 어디든지 지구성을 마음대로 순회하면서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요, 참부모의 아들이라는 소속 의식, 이게 우리 땅이었다는 주인 의식을 가지고 세계를 거치면서 일생을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되면 얼마나 행복해요? 그게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그런 문턱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이 학교를 만들어서 뭘 하겠어요? 여러분의 무대가 돼야 되는 거예요. 브리지포트의 교수들과 그 집안을 찾아가 가지고 훈독회를 할 때가 왔다고 본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여기 나타난 게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알겠어요? 옛날 7년 전에 명예박사 학위를 자기들이 주겠다고 해서 할 수 없이 그것을 받기 위해 여기에 들어와 보고, 그 다음에 여기에 들른 지가 4년 됐지요?「예.」
그런 뒤로는 오라고 오라고 해도 안 왔어요. 잠깐 들른 것도 내가 남미에 가면서 학교를 세울 것을 생각하고 여기에 온 거예요. 이 미국에서는 여기에 일부러 올 시간이 없기 때문에 저녁에 돌아가는 그 길에 잠깐 들른 거예요. 루빈스타인이니 누구니 말하지 말라 이거예요. 영적인 면에서 교육기관을 위해 정성들인 걸 모두 연결시키기 위해서 살짝 들러갔다는 거예요. 여기 와서 어떻고 어떻고 말하는 것보다도 살짝 들렀어요. 그러니 7년 동안 한 번도 안 들른 셈이에요. 세상에 학교를 책임진 주인이라는 사람이 이런 일을 벌려 놓고 7년 동안 한 번도 안 들렀다는 거예요. 거 왜 그랬느냐? 책임자들이 책임하라는 거예요. 한국에 대해서도 그래요. 공장을 많이 만들어 놓고 다 맡겼기 때문에 내가 가 가지고 사무감사니 뭐니 아무 것도 안 했어요. 보고도 안 받았어요. 그러니만큼 선생님 대신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될 텐데, 이놈의 자식들이 선생님 이상 하는 것이 아니라 도적놈들이 다 됐어요. 그러니까 한국 나라가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선두에서 본을 보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엇에서? 전부예요. 전부 그렇지요. 통일교회 복귀섭리의 탕감노정을 가는데, 선생님을 도와 준 사람 누가 있어요? 강현실이? 나오면서 언제나 뭐 '사실은 선생님 어려워 죽겠습니다.' 이런 말 했지, '선생님, 어려운 것이 있으면 제가 도와드려야 되겠다.' 하고 생각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탕감노정을 중심삼고 민족적이 아니라 세계로 확장해서 대등한 가치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축복 세계화시대로 끌고 나왔어요. 이제는 세계화가 안 될 수 없는 차원에 있다는 것을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할 것 없이 누구를 막론하고,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공인할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여기에 주인 될 수 있고, 여기에 민족장이 되고, 국가의 대표가 되고, 세계의 대표가 되고, 육대주의 대표가 될 수 있는, 이름 있는 메달을 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상실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대학이라든가 언론기관에 대해서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는 그래요. 앞으로 남아질 것은, 선생님이 남기게 될 것은 이것입니다. 교회도 없어져야 됩니다. 교회 필요 없어요. 가정이 화목해 가지고 천국에 직행해서 그대로 살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회에서 어떻게 지탱하느냐? 언론기관과 이 교육기관이 훈독하는 내용을 풀어 가지고 설명할 수 있는 언론기관이 되고, 교육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 되면, 훈독회 가정 기반 확대를 하는 데 아무 지장이 없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커버된 하나님을 모시는 그 세계가 왈 지상천국이다 이거예요. 그 천국은 하늘과 직결되니 천상천국은 자연 발생하는 것입니다.
지상이 문제라구요. 영계에 가서 뭘 하겠다는 건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영계에서는 열매를 가지고 가서 그 열매의 가치가 어떻다는 시료를 전세계적으로 공인받고 화할 수 있는 가치에 연관을 둘 뿐입니다. 그러니 거기에 가서 어디에 붙어 가지고 무엇을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앞으로는 일족도 문제가 없습니다. 축복받아 놓으면 말이에요, 사탄세계가 넘어졌기 때문에…. 탕감복귀는 후손을 통해서밖에 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구원섭리의 발전은 후손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1세를 통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2세를 통해야 됩니다. 지금 교역자들은 어떤 종교든지 1세입니다. 1세는 2세를 기르는 거예요. 자기보다 더 훌륭한 사람을 기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세는 죽도록 본을 보여야 됩니다. 모든 면에서 본이 되어야 돼요. 말없이, 자기를 모시라는 게 아니라 2세를 모시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창조 과정에 있는 거예요, 창조 완성이 아니라. 재창조 과정 아니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1세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2세는 뭐냐? 1세는 조상이요, 2세는 평면이기 때문에, 1세는 타락권 내에 있어서 천사장적 회복이요, 2세는 지상에 있어서 아담적 회복입니다. 그러니 천사장은 끝까지 아담 완성을 위해 투입해서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자리에서 그 일을 돕는 거예요. 2세를 길러 가지고 1세를 해방하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졌기 때문에, 갈라진 인간이 하나님을 찾아가 가지고 사랑을 접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1세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께 도달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꼭대기에 있고 우리 인간은 아래에 있어요. 복귀를 맨 밑창에서 해야 되니 제일 못난 가인을 중심삼고, 아벨은 가인의 길 앞에 사랑으로 자연환경이 되어 주어야 됩니다. 환경이 돼야 된다구요. 태양빛 놀음을 해야 되고, 물 놀음을 해야 되고, 공기 놀음을 해야 되고, 흙 놀음해야 돼요. 그렇게 아담이 자랄 수 있는 환경적 풍토를 만들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 아담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거기에 절대 주체 대상권을 이뤄야 됩니다. 이 환경에는 반드시 절대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창조적인 모델입니다. 공식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환경을 창조해야 됩니다.
천국 가려니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아는 입장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은 그 하늘나라의 백성 된 인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 인류를 사랑한 후에는 무엇을 사랑해야 되느냐?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 가운데 높은 데 속한 것이 동물들입니다. 그리고 낮은 데 사는 것이 고기입니다. 알겠어요? 보게 된다면, 물·공기·인류·하나님·천국 이렇게 됩니다. 물·공기·인류가 연결된 것이 지상의 천국이 될 수 있는 요인이고, 이것이 그냥 그대로 옮겨지면 천상천국입니다.
그래, 인간은 복중의 물시대에는 물의 혜택을 받았고, 공기시대에는 공기의 혜택을 받았고, 그리고 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우리 자체가 물의 고기를 사랑하고, 산에 있는 초목도 사랑하고, 동물도 사랑하고, 그 위에 사는 모든 인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게 공식입니다. 입은 복중시대의 물을 마셔야 되고, 코는 아담 시대의 공기를 마셔야 되고, 눈은 사랑의 세계를 느끼는 것입니다. 이 눈은 돌아요. 그러니 전체를 초월할 수 있는 중심이 되는 게 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3시대예요. 물시대 복중시대, 공기시대 아담시대, 사랑시대 하나님시대라구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코는 아담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게 제일 앞장서요. 이게 제일 앞에 서지요? 이것이 일생을 살 수 있는 하나입니다. 코는 눈과도 통하고 귀와도 통합니다. 다 통한다구요. 인간의 사랑 완성은 하나님까지도 완성시킬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알겠어요?
물시대에 필요 없던 오관이 복중에서 준비돼야 한다는 것을 누구도 모른다구요. 복중에서는 그게 필요 없는 거 아니예요? 그러나 이것을 끊어 버리고 공기세계로 나오게 될 때는 그게 필요한 거예요. 공기시대에도 물시대와 마찬가지로 영적인 내적 오관을 준비해야 됩니다. 실체, 외적, 몸적 오관이 아니라 하나님적, 내적 오관을 준비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사랑세계에 화합할 수 있는 자유분방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걸 준비해야 됩니다. 부모로부터 외적 세계의 사랑을 배웠으니 거기의 내적인 세계에 가서 살 수 있는 내적 사랑을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어제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외적 부모를 중심삼고, 외적 부모의 시대에 사랑의 혈육으로 태어났으니 그 부모의 품에서부터 내적 사랑을 배우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가정에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출생일을 그 아들딸이 기념해야 되고, 결혼식 날을 기념해야 되고, 죽은 날을 기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다 잃어버렸지요. 근원을 다 잃어버렸어요. 우리는 그걸 되찾아 가지고 돌려 맞추는 데 있어서 탕감 봉이 필요합니다. 매를 맞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런 것을 다 알아야 됩니다. 역사적인 총평을 해 줘야 자기들이 어디에 서 있다는 걸 아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면 허둥지둥해요. 선생님이 이런 모든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혼란세계를 이렇게 나왔지, 얼마나 선생님의 갈 길이 방해를 받고, 잘났다는 영계를 통하는 사람으로부터 무슨 시험을 안 받았겠어요?
그러나 전부 다 3점입니다. 출발에 있어서 좌우를 중심삼고 방향이 틀리면 안 돼요. 이렇게 정삼각형 된 것이 수직을 통해 볼 때 이게 틀리면 틀린 거예요. 삼각형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삼각형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영적인 것만 가지고는 실감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 실체를 필요로 합니다. 하나님 혼자서는 안 되겠으니, 실체권을 통하려니 창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다른 삼각형을 이렇게 거꾸로 붙여 놓은 거예요.
이렇게 사랑이 중심, 심보가 되게 된다면 무한히 운동할 수 있습니다. 이 사각형은 말이에요, 입체적 사각은 어떻게 되든지 중앙은 변치 않습니다. 어떻게 되든지 평면과 90각도의 중앙 자리에 서는 데는 사각이 이상적입니다. 수평에 있어서 모든 구조적 안착이 벌어지는 것은 사각이에요. 이건 부정할 수 없는 불가피한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각형을 거꾸로 붙여 가지고 사랑을 심보로 삼아서 각만 펴 버리면 구형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각을 펴 가지고 운동만 하면 바람에 깎이고 해서 구형이 돼요.
여러분, 볼 베어링 같은 것을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요? 맨 처음엔 사각형의 철재를 자릅니다. 잘라 가지고 돌리는 거예요. 이렇게 돌리고, 이렇게 돌리고, 이렇게 돌리고, 이렇게 돌리고, 많이 돌린 것이 이상적 볼 베어링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삼각형이 돼선 안 됩니다. 삼각형보다 사각형이 돼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앞에 효자만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부, 부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됩니다. 이건 절대 원리입니다.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오늘날 개인적 사위기대, 가정적 사위기대, 국가적 사위기대가 어떻게 되어 있어요? 가정적 사위기대 형태를 확대한 것이 국가요, 국가적 사위기대 형태를 확대한 것이 세계요, 세계적 사위기대 형태를 확대한 것이 천주입니다. 근본은 가정입니다. 그렇잖아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완성을 중심삼고 종족·민족 전부 다 연결됩니다. 전부 다 이렇게 수직의 90각도를 밀고 올라가는 것은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평화니 세계 통일은 가정을 빼서는 안 된다는 이론이 확실히 설정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를 전부 다 결속시켜야 됩니다.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 만드느냐? 하나님은 못 해요. 오시는 재림주가 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를 하려고 했는데 실패했으니,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완성해야 하는데 이것을 완성했다는 거예요. 아담이 해야 했던 내용을 전부 다 이루었으니 땅 위에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쫓겨나지 않았어요? 그 하나님을 땅에 모셔들이고, 만왕의 왕이 이 땅 위의 한 점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국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를 전부 한데 묶어 가지고 총출동해서 가야 됩니다.
그렇게 가는 데 있어서 사탄은 한 마리도 따라오지 않게끔 정비할 수 있는 가정 사위기대 교육이 자르딘 교육입니다. 거기를 통하지 않으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국적을 잃어버린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베들레헴에 호적 하러 갔다가 아기 예수를 마구간에서 낳는 그 이상 비참한 일들도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 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구요.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이건 최후의 가정수련입니다. 사위기대가 받아야 합니다. 원래는 네 아들딸이 받아야 됩니다. 결혼한 자식의 사위기대가 받아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4·4절을 발표했지요? 그건 뭐예요? 아담 가정 사위기대가 미완성했기 때문에, 아담 아들딸 사위기대가 미완성했기 때문에,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잃어버린 기원이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았다는 조건을 남기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공식입니다. 여기서 졸업장을 받아야 돼요.
여기, 국가 메시아들은 수련회 갔어요, 안 갔어요? 국가 메시아!「예.」갔어요, 안 갔어요?「가겠습니다.」이번에 회의 끝나면 어디로 갈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 회의 끝나면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 마음대로 가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가라는 대로 가면 좋겠어요? 물어 보잖아요?「부모님의 명령과 지시에 따르겠습니다.」 그러면 다 집어치우고 농촌에 돌아가 가지고 내가 하던 일, 농촌개발사업 해양개발사업 하면 어때요? 어떠냐고 물어 보잖아요?「좋습니다.」그거 해야 돼요. 내가 대표적으로 했어요. 난 노동자의 대표자입니다. 어부의 대표자입니다. 다 대표예요. 싸움도 잘 했지요. 도적이 됐으면 내가 갱스터, 마피아의 왕이 됐을 거라구요. 그 세계의 절반을 잘라 버렸으니, 그 외에 남은 것은 전부 다 내가 챔피언 안 된 게 없어요. 거기에서 지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적 탕감노정을 못 찾아가요.
엄마, 어디 가요? (웃음) 뭘 쏙닥쏙닥하고 그래요? 여자들은 어머니가 없으면 뭐 한 다리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여긴 남자들이 많으니까 괜찮겠구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계로 가야 돼요. 이제 해야 될 것은 뭐냐? 이제 여러분은 주동문한테 신문사업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통일신학대학 학생들도 신문사 교육받았지요? 이 국가를 위해서 워싱턴에 와서 일주일 수련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받은 사람 많지요? 이 사람들은 언제든지 신문사 책임자로서의 책임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여기 대학교가 있지만 대학에 대한 책임을 느껴야 돼요. 대학 교육에 대한 책임…. 브리지포트 대학과 대학연맹이 앞으로 해야 할 것은 훈독회를 중심삼은 철저한 점검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육이 못 한 것을 철저화시켜야 돼요.
지난날에는 나를 나쁘다고 야단하고 여기 올까봐 '워워워워!' 했는데, 이제는 안 오겠다고 해도 제발 오라고 야단입니다. 그래서 왔지, 자원해서 내가 여기에 제멋대로 오지 않았어요.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내가 제멋대로 갔나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 몇 번이나 갔나요? 한 다섯 번 갔나요?「다 해서 열 번이 됩니다.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열 번? 18년 동안에 열 번 갔어요? 제일 주력부대로 만든 다음에 갔어요. 자원해야 돼요. 위하는 데 가야지요. 오라고 해 가지고, 하룻저녁에 배통 치고 해 가지고 내 친구가 됐다구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국가적 메시아로서 자연적으로 감동할 수 있게끔 전부 본을 보여 줘야 됩니다. 남과 같이 먹고 자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모라면 못 그래요. 알겠어요? 본을 보여 줘야 돼요. 지금까지 이 일본의 모든 평가가 그래요. 문제는 지도자 하나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본을 보여 줘야 돼요. 본 보여 주지 않고 말하는 녀석은 도적놈입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말이에요, 위해 살라고 했으면 위해 살지 않으면 가짜지요. 죽는 시간까지 위해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뜻을 다 이루지 못하고 간다고 눈물과 피살을 에이는 아픔을 가지고 회개하며 가야 된다는 거예요. 사는 것은 물론이고, 죽고 나서도 위하는 세계에 가야 됩니다. 그 방대한 확대 세계에 보조를 맞춰 가려면 다방면의 구조적 형태가 전부 다 파트별로 분립된 거기에서 영향을 미쳐야 되는 것입니다. '나 싫다!' 하면 안 돼요. 주인이 싫다 하면 되나요? 그걸 다 커버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죽고 또 죽고 세 번 부활해서, 세 번 죽더라도 또 죽겠다고 하는 거기에서 복귀섭리에 있어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외적 몸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뚱이가 맞았다구요. 안 그래요? 몸뚱이지요?
어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같이 좋을 수 있는 거기에서는 영육이 하나된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다는 얘기를 했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몸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몸이 희생당했다는 거예요. 미완성한 입장에서 희생된 것이에요. 병이 나서 그렇게 된 거예요. 완성해 가지고는 희생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여러분이 복귀 완성을 하여 이 땅 위에서 그런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나라에 가서 아담보고 훈시해야 되고, 예수보고 교육해야 되고, 부모님 대해서…. 부모님이 지금까지 기독교, 종교세계를 통일 못 해 가지고 40년 수난 길을 걸었습니다. 여러분은 '내 시대에서는 종교를 통일하고 남았기 때문에 40년 수난은커녕 4년 수난도 없다. 해방받았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알겠어요?「예.」
반대받으면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이렇게 만들었는데, 이제 환경 여건이 '오라. 오라.' 하고 환영하게 되었다 이거예요.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 없나요? 오늘 들이 까 버리면 반대할 거라구요. 오라 오라 해서 왔는데, 내 하자는 대로 하겠느냐 하면 어때요? 아마 이사들이고 뭐고 싫다고 할 사람 없을 거라구요. 그런 환경이 돼 있어요. 언론계를 중심삼고 이 [워싱턴 타임스]와 세계 언론계에 연결해 가지고 세계대학연맹을 하게 되면 두 날개가 되는 거예요, 두 날개. 사랑을 중심삼고 재창조를 위해서 모든 걸 투입하고, 소망을 가지고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는 것을 기쁨으로 아시는 하나님 자리에 서 보라구요. 자기에게 돈 1억 달러쯤 있으면 쓰고 싶지 않지요? 천신만고 끝에 얻은 그걸 희생시킨 후에 그 부활된 영광의 씨가 어떻다는 걸 생각할 때는 그걸 지갑에 넣어 두겠어요? 나는 돈이 생기면 당장 써 버려요. 돈이 없어서 못 써요. 알겠어요?
이제는 국가 메시아 되었으니 세금 받을 때가 왔어요. 부모님께 갖다 줘야 돼요. 국가시대가 오잖아요? 준비를 해야지요. 30퍼센트, 33퍼센트만 내면 모든 세금이 없어져요. 이게 공산당 조직이었어요. 27퍼센트, 33퍼센트…. 그렇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앞으로 우리 소속의 회사들은 앞으로 33퍼센트를 떼고 월급을 줘야 됩니다. 자원하는 사람은 그런 운동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를 어떻게 요리하느냐? 이제 문제는 유엔을 요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엔은 몸뚱이입니다. 사탄세계의 정치 풍토로 종교의 원수였어요. 장자권을 복귀하려면 유엔을 복귀해야 됩니다. 유엔을 복귀해야 돼요. 부모권을 복귀하려면, 어머니권을 복귀하려면 유엔에 여성부가 생겨야 됩니다. 어머니부가 생겨야 된다구요. 장자권을 복귀하려면 거기에 청년부가 생겨야 되고, 그 다음에 차자권을 복귀하려면 거기에 총학생부가 생겨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리고 파탄되었던 가정을, 세계 정상에서부터 되찾아 가정적 모델을 다시 붙여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일체화되면 세계 이상국가의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유엔이 그런 모델이 돼야 되는 거예요.
유엔이 현재는 외교의 한 방향성만을 이용할 수 있는 발판으로 국가 형태를 갖추지 않았습니다. 미국 나라를 그런 자리에 세울 수 없고, 일본 나라도 그렇고, 한국마저도 그런 자리에 세울 수 없습니다. 유엔의 지위를 이용하는 것이 제일 쉬운 길입니다. 우리가 그 사무총장만 되게 되면, 지상천국 완성의 기반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말 했나요? 주동문! 무슨 얘기했나? 잊어버렸어요. 마지막에 무슨 말을 했어요?「유엔 사무총장….」유엔 사무총장, 만년 유엔 사무총장 결정을…. 그건 그렇게 되게 돼 있습니다. 내가 다 해놓고 갖다 맞춰 놨으니. 여기에 손을 대서 무슨 대통령, 무슨 왕 짜박지가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 정지작업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뭔가요? 작년 9월부터 세계평화기금 설정을 했지요? 부모의 나라를 선정하고 그럴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정 안 되겠으면 내가 긴급조치를 합니다. 안 하면 내가 여기 워싱턴에 당장 출동합니다. 내가 출동하면 여러분은 참석할 길이 없습니다. 참석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세계 무대에 나설 수 있는 기반이 하나도 없어요. 전수해 가지고 하라고 하는데….
이번에도 그래요. 곽정환이 잘못해서 한국이 저렇게 되었어요. 생명을 걸고 죽자사자 했으면 그것을 막았을 텐데…. 일주일 전에만 손을 썼어도 결론을 내려 가지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책임도 내가 지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전부 다 이제 해야 할 내용을 전수해 주는 거예요. 얘기해요. (곽정환 회장의 보고 계속)
축복이 지금 세계화시대에 들어왔어요. 이제 축복가정 세계화시대입니다. 그렇게 넘어가는 거예요. 그 세계화를 어떻게 수평적, 동서사방을 넘어설 수 있는 수평 형태로 커버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우리는 데모를 해야 됩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았다는 것, 누가 무슨 말을 하든 자기들의 지금까지 마음속에 묻혔던, 이 하나의 가정적 이상의 뜻을 세계로 펴기 위해 이렇게 나왔다는 것, 또 그것은 우리만이 아니고 모든 종교의 주류사상이 그래야 할 터인데 그들이 모르고, 가정에서는 효자의 도리, 나라에서는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남겨 줬다는 사실, 그것을 어디서부터 이루어야 할지 모르면서 우리를 도리어 반대해 왔다는 사실들을 알리는 거예요.
이것이 어디서부터 되었느냐? 나라에서 출발하는 게 아니라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효자의 도리는 충신의 도리의 발판이 되고, 충신의 도리는 성인의 도리의 발판이 되고, 성인의 도리는 성자의 도리의 발판이 되고, 성자의 도리는 하나님, 즉 부모의 도리의 발판이 되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부모가 비로소 하나님이 창조하던 이상적 종적 최고의 천상천하의 부모가 되고, 횡적인 아담 완성의 사랑 일체권을 중심삼고 천상천하의 가정 기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만이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도 바라고, 타락한 인류, 역사상에 살다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조상이나 현재의 사람이나 미래의 사람이나 전부가 바라는 사실입니다. 이걸 하지 못하면 미지의 세계는 인간이 바라고 이상과 하나님이 바라는 그 세계와는 관계없는 어두움의 세계, 낙원 이하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통한 사실이라구요. 이런 모든 제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 가정을 전부 다 개방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3억6천만쌍을 하는데, 이대로만 가면 4억쌍이 넘을 것이라고 봅니다. 요전에 3천6백만이 될 것을 4천만으로 귀결지었기 때문에, 3억6천만을 4억으로 귀결지으면…. 거 생각해 보라구요. 4억이 되면, 남자 여자 하면 8억이 되는 것입니다. 8억이 되면, 그게 사 팔은 삼십이(4×8=32), 32억이 됩니다. 공식적으로 보면 3억6천만이 4억이 되고, 이 4억이 상대를 이루어 8억이 되고, 그 한 가정에 네 사람이 되면 32억이 된다는 것입니다.
32억이 되는 그 모든 사람들은 철모르고 축복에 가담한 것이 아니예요. 나라가 망할 수 있는 길이 가정이요, 가정이 망할 수 있는 것이 자녀의 파탄입니다. 가정이 근본적으로 깨져 나갈 수 있는 이것을 나라가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세계에 있어서 어느 나라나 어느 민족이나, 또 앞으로의 평화의 이상세계에서나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가정이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생각할 때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마음으로 동조하는 사람들이 우리 축복가정에 가입했다는 것입니다. 평균적으로 볼 때, 중류 이상의 사람이 가담했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은 세계를 움직이고 남을 수 있는 인맥들이 여기에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기에 우리가 통반격파를 이제부터 강조해 가지고 훈독회를 하게 되면…. 훈독회 하는 그 말은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의 말입니다. 하늘의 말이라구요. 영계를 알고 하늘을 안 그 모든 내용을 중심삼은 결론적인 지상의 활동이 없으면 지상의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지상의 해결점을 찾기 위해서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메시아 혹은 구세주를 보내 가지고 종결지으려 했던 것입니다.
구세주가 해결해야 할 과제는 뭐냐? 세계 문제가 아닙니다. 하늘땅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보다도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씨, 씨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씨가 잘못됐다구요. 그 씨를 뿌려 놓은 것이 영계의 결과, 지상의 결과가 되었으니 그 씨가 잘못된 것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하나님의 참사랑과 하나된 부부 결속의 자리에서 부모가 되어 아들딸을 중심삼은 사위기대를 완성할 수 있는 가정 기틀인데, 그 가정 기틀이 정착 못 한 것이, 참사랑의 중심이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에 정착 못 한 것이 모든 결과적 한의 세계를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모든 전체의 과제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손을 댄 거예요.
세상의 누구도 거기에 평할 수 없고, 손을 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 손을 못 댄 것이 아담 가정의 타락입니다. 왜? 혈통이 잘못됐기 때문에. 우리가 손을 대는 것은 잘못된 혈통을, 병난 이것을 조절해 가지고 낫게 할 수 있다, 고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해 보니 고쳐진다는 거예요. 고쳐지니까 이것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이것이 공론이 아닙니다. 개념을 넘어서 실제입니다, 실제. 그러니 이런 내용을 세계화 기준까지 올린 거예요. 우리의 금년 표어가 그렇잖아요. '참하나님….' 그렇지만 지금 참하나님이 아니예요. 슬픈 하나님입니다. 타락한 세계를 품고 근심 걱정하는 하나님, 탄식하고 눈물을 흘리고 피살을 에이는 고통의 하나님이라구요. 그 하나님을 이제 참하나님, 해방의 하나님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하나님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 완성과 사탄세계 혈통 단절'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바랐겠어요? 인류 해방을 위하여 사탄의 핏줄을 끊어 버리고, 새로운 하나님의 사랑의 새아침을 중심삼고 본연의 핏줄을 이을 수 있는 출발의 그 순간을 얼마나 고대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일들을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모양이 어떻든, 욕을 먹든,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죽고 사는 이상을 넘어서서 바라던 하나님의 심정을 해원할 수 있는 이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 땅을 대하고 밥 먹고 살고 있는 눈을 뜬 내 자신이 그 일을 행사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도, 어떤 성인도 못 했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아담으로부터 예수까지도 못 했던 그 이상의 일을 내 손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축복을 해 준다는 거예요.
우리가 축복을 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됐어요? 그거 그냥 날아온 게 아니예요. 공짜로 날아온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한이 맺히고, 참부모의 한이 맺힌 깊은 사랑의 골짜기를 전부 다 파헤쳐 가지고 본연의 사랑의 물줄기가, 하나님과 인류의 참부모가 하나되어 흘러갈 수 있는 데 있어서 그런 모든 전부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뿌리가, 감춰진 뿌리가 다 드러나는 거예요. 뿌리까지 깨끗이 다 드러내 가지고 이런 일을 우리 일대에 맞을 수 있다는 사실은, 뭐라고 할까요? 억천만세의 재벌이 문제가 아닙니다. 억천만세의 역사를 자랑할 수 있는 학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정치가가 문제가 아니예요. 보다 귀한 하나님을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할 수 있는 이런 일이 나에게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그 아들딸의 3대 자리에 있어서 축복가정 3대 자리인데, 창조원리로 볼 때 아담 가정 사위기대 미완성입니다. 이 아담 아들딸, 사위기대를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아담 자신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지만, 부모가 되어서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을 모 가졌기 때문에 사랑받을 수 없어요. 아들은 3대 손자로서 할아버지인 하나님의 사랑도 받을 수 있고, 아버지인 아담의 사랑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영적인 종적 부모요, 아담은 횡적인 종적 부모인 것입니다.
이 두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속시킴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들어올 수 있는 이 자리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확장하는 거예요. 열두 아들, 서른 여섯 아들이 있으면, 36가정을 24가정으로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창조해서 한 가정을 만들었지만, 아담은 사랑의 이상가정을 이루어서 아들딸을 많이 낳았으면, 그 아들딸의 씨로 말미암아 수많은 손자들을 중심삼고 동서사방에 평형적 가정이 이루어져서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는 지상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됨으로써 천국 구상이 완결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생각할 때, 우리가 하나님이 창조하고, 재림주가 재창조하는 모든 전부를 일시에 완성시키는 손길을 가지고 그 일을 한다는 것은 이 우주 창조 역사시대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놀라운 일입니다. 지옥이 해방되는 것이요,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이 천국으로 화할 수 있는 역사적 대변혁을 이룰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창조주가 하지 못하고, 아담이 하지 못하고, 우리 조상이 하지 못할 그 일을 내가 한다는 사실은 엄청난 일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함으로써 사탄 혈통을 이어받아 핏줄이 달라진 그것을 보시고 신음하던 하나님이 어떻게 이것을 자기 사랑하는 아들 이상의 자리에 세워 놓느냐 하고 있는데, 축복가정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보다도 사랑 받지 못한 자리에서 사랑을 받고 남을 수 있는 자리를 오늘날 대신했기 때문에 이 가정들을 타락한 아담 가정보다도 가치 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인연이 연결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예수보다도 나아야 되고, 아담보다도 나아야 돼요. 나라를 세우고 세계를 세우기 위해 선생님은 고생했지만, 여러분은 고생하지 않아요.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고생한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고생하지 않고 그 열매를 맺는 데에 공헌했기 때문에, 참부모와 하늘에 부끄럼 없이 하늘을 모시더라도 하늘이 기쁨으로 대할 수 있는 영광의 시대가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시대를 맞을 수 있는 대표자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사랑하고 자랑하는 거예요. 3억6천만쌍 축복 완성으로 사탄 혈통을 잘라 가지고, 어떤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자랑할 수 있는 가정적 결실을 하나님이 따 가지고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일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생각할 때 여러분의 가치가…. 하나님이 고생 가운데서, 어두운 밤길을 찾아와 가지고 아침해가 뜨는 것을 맞기까지 얼마나 수난이 많았겠어요? 높은 산, 깊은 골짜기를 전부 다 부러워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높은 산과 깊은 골짜기를 보고 태양이 비치는 낮에 가는 거예요. 낮에 가는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부끄러움이 되고, 하늘 앞에 부끄러움 되어 가지고 어떡하려고 해요? 어때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불평하는 마음이 있었으면 여기까지 못 와요. 하나님이 수고한 걸 알기에 불평할 수가 없어요. 불평하려고 하면 혓바닥이 말려요. 옆을 보려고 하면 몸뚱이의 신경이 당겨요. 그런 걸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안 갈 수 없어요. 사탄도 간섭 안 하고, 하나님도 간섭 안 하는 데 있어서…. 지금 축복가정 시대에서부터는 순전히 사탄을, 천사장을 몸으로 굴복할 때입니다. 이런 시대에는 기도가 필요 없어요. 기도해 가지고 지시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몸뚱이로 영적 하나님의 일을 대행하고 남을 수 있는 승리자가 돼야 사탄이 완전히 굴복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20년 동안을 기도를 안 했어요. 다 아니까, 갈 길을 아니까. 가느냐 안 가느냐가 문제지, 하느냐 안 하느냐가 문제지, 문제는 다 해결되니 그냥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죽기를 각오하고 가는 거예요. 죽지 않았으니까, 핍박 받는다, 감옥 들어간다, 죽는다는 걱정 안 한 거예요. 그건 하나의 통과과정이에요. 그것은 하늘이 내게 하늘나라와 땅 나라의 보다 귀한 것을 상속하기 위한 조건물로서 역사의 전통을 남겨 가지고 만민을 구도할 수 있는 교재로서 쓰인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런 선생님을 생각하면 여러분 마음이 숙연해져야 돼요. 하나님을 생각하면 선생님이 숙연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국가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되려면 가정적 메시아로서 승리하고, 예수시대의 종족적 메시아로서 승리해야 합니다. 그런 후에 국가적 메시아로 올라가는데, 나라를 걸어 가지고 사탄세계와 싸울 수 있는 기반이 되는데, 세계 185국에 파송하더라도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환경을 가졌다는 놀라운 해방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가정을 가졌습니다. 축복가정을 가졌다는 것은 역사에 없는 사실입니다.
어제는 내가 소크라테스의 짝을 맞춰 줬는데, 성인들과 유명한 역사상의 사람들이 이름을 걸어 가지고 선생님의 기념일 예복을 자기들이 해서 드렸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거 실제라구요. 그것이 관념이 아니예요. 저나라에 간 그런 사람들의 상대를 지상에 가졌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영적 사람들이 아니예요. 지상의 사람들이에요.
또, 그런 사람들을 모시는 것은 아무나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공을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그 전통적 종교를 이만큼 지상에 나타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참소가 있었겠어요? 눈물을 흘린 장면, 가정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생각, 별의별 생각 다 했을 거예요. 자기 일족 전체가 멸망하더라도 이 길을 가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닦아 나오면서 고심한 그들이 이 세계시대에 있어서 옛날의 상대가 되게 되면 그것을 만족해하지 않아요. 지상에서 모든 걸 청산한 지상의 대표자를, 선생님의 측근에 제일 가까운 울타리 될 수 있는 사람을 맞는 것이 천년 만년 그들의 단 하나의, 단 한 점의 소원입니다. 불가능한 일이지만 한 점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전부 다 색출해 가지고 그 일을 이루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또 그뿐만이 아닙니다. 그들의 한이 뭐예요? 아벨 세계의 나라를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원수를 사랑 못 했다는 것입니다. 사랑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이상적 가정 기반을 못 이루었다는 걸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그들을 원수를 사랑했다는 자리에, 부모님 옆에 세워 가지고 원수를 사랑했다는 동등의 가치를 부여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본심의 마음 자리를 자기가 찾아 세워서 하늘 앞에 영광되지 못한 것을 참부모가 찾아 가지고 넣어 줌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원수가 아니고 전부 다 위할 수 있는 한 무리였구나!'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로서 가인을 끝까지 사랑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세상은 웃고 비웃고 하지만 영계는 심각합니다. 심각해요. 이 은혜를 무엇으로 갚을꼬! 부모님을 땅에 모시고도 지금까지 불신하던 모든 통일의 무리! 축복받고도 제멋대로 하는 사람들…. 영계는 필요한 것이 없어요. 먹을 것이 필요하나, 입을 것이 필요하나, 사랑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모시느냐 하는 것이 지상이 해야 될 일입니다. 그러니까 지상 임재를 바란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 땅에 오는 데는 혼자 올 수 없어요. 자기와 더불어 수난 길을 같이 나오던 동역자들을 데리고, 수만의 사람들이 이 땅 위에 재림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이 가만 있겠어요? 몰아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마음으로 기도해 줘야 됩니다. 기도를 해 주고, 형제 중의 최고의…. 예수님이 맏아들이라면 그들을 둘째 아들로서 생각해 가지고 우리 가문을 빛낼 수 있는 표상이 돼 있기 때문에, 발을 놓을 때도 옆에 가 가지고 부모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한 형제가 되어 한 품에 품길 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정성을 누구보다 들여야 할 것이 통일교회 주류의 길을 가는 축복가정들의 책임입니다. 아시겠어요? 심각해요. 알겠어요?「예.」여러분 각자가 그래야 돼요, 각자가.
전세계의 축복가정이 이제 하나가 되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느냐? 이게 전부 다 장자권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요? 아버지라고 할 때는 형제가 없어요. 아버지하고 나예요. 그건 장자권 사랑 통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류 역사도 그렇잖아요? 장자권을 중심삼고 주류 왕권을 상속하면서 그 장자권의 형제들이 백성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여기서 뭐냐 하면, 장자권 통일입니다. 이제부터 여기서 우수한 사람들은 주류 하늘나라의 황족권 선택 자리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의 비밀을 다 알았고 지상의 우리의 갈 길을 다 알았다구요. 알겠어요? 어디 가서 정착해야 된다는 걸 다 알았지요? 그러니까 불평할 수 있어요? 일본 식구들은 '아이구, 언제 통일교회 문선생이 우리 경제 활동하는 걸 끝내 줄까?' 이럴지 모르지만, 끝나다니? 하늘땅을 통일하는 것은 어머니의 책임입니다.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그 껍데기를 벗겨서 살을 빼고 뼈를 깎아서 골수까지 합해 가지고 약재로서 나눠 줄 수 있는 길까지 가야 됩니다.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고.」변명이 없어요. 변명이 없다구요. 자기 물건 가지고 변명하고, 자기 아들 가지고 변명하고, 자기 부부 가지고 변명하고, 자기 일족 나라를 가지고 변명할 도리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랬으면 어떻게 이 길을 나왔겠어요? 통일교회의 모든 돈푼을 다 긁어서 투입하는 거예요. 자기들만은 알 거라구요.
*일본 멤버,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내용 알겠어요? 불평하면 안 돼요. 천주복귀 완료 안 하는 한 타락한 어머니의 사명을 종결시킬 수가 없어요. 그 기점, 정점을 능가하기 전에는 불평이라든가 비난이라든가 분석해서 행동할 수 없습니다. 이건 원리관입니다. 수단 방편이 아닙니다. 원리예요. 원칙과 수단은 다릅니다. 수단은 지어낼 수 있지만 원칙은 만들 수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메리칸 리더! 지금부터 여러분은 장자의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장자는 가정에서 효도를 해야 됩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효의 가정, 충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지 못합니다. 효는 불변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충도 마찬가지고, 성자의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우주의 모든 것이 연결되는 센터가 참사랑입니다. 그 사랑의 센터에 연결되지 않고서는 복귀의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세계와 연결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깨끗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웨스턴 멤버, 알겠어?「예.」
절대 가정, 절대 충효를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러한 절대적인 충효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절대 성자, 하나님의 아들과 같은 그러한 세계적인 기반이 없으면 하나님이 지상에 강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혼자로서는 지상에서 아무런 역사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슬픈 하나님, 불쌍한 하나님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인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성인들을 통해서 가르쳐 준 내용은 효에 근본을 둔 가정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가정을 확대하면 국가가 됩니다. 국가를 중심삼은 충도 그 가정으로부터 확대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본 그러한 가정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들이 나와서 그 종교적인 배경을 가지고 가정과 국가를 건설하라고 가르쳤지만, 지금까지 한 가정도 하나님과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알겠어요? 지금부터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유럽 멤버들이 처음으로 그런 가정을 이룬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안 그래요? 어느 누구든지 모두 다 충효를 원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타락한 세계에 대해서 하나님은 불쌍한 입장에 있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할 수 있을 것이냐? 그것은 어떻게 그러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건설하느냐 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언제든지 하나님의 사랑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언제나 그 센터에 연결되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충효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해 보라구요! 패밀리!「패밀리!」어떤 패밀리냐? 트루 패밀리! 세상에 수많은 가정들이 있지만, 참가정은 없습니다. 참가정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세계에 연결되어 있는 가정을 말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러한 가정을 못 가졌는데,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그러한 가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게 나라가 없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유럽 멤버들, 파더가 한 말씀의 내용을 알겠어? 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은 효자를 원하지 않습니다. 효자의 가정을 원합니다. 충신의 가정을 원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성인의 가정을 원했어요. 성자의 가정을 원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입니다. 영계에 가서 지금까지 전부 다 독신생활 하지요? 모세도 지금까지 몇천 년, 1600년 역사를 거쳤는데도 불구하고, 언제든 옆에 서 가지고 시중해 주는 여자가 있다고 했지요? 그 여자가 왜 결혼하지 않느냐고 물어 보니까 하나님이 좀 기다리라고 한다고 했어요.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이상헌씨 증언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죄악을 저질러서 하나님을 제일 슬프게 한 원인적 존재인데, 어떻게 하나님 가까이 와 있었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의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지상에 설정됐기 때문입니다. 참부모와 참가정이 설정됐기 때문에 자녀들이 축복받고…. 참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다구요. 참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결과 세계가 사탄주관권에 있던 것을 전부 다 직접주관권 내로 교체해야 됩니다. 이게 뒤집어져서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외로 가던 것을 바른쪽으로 가게 하고, 바른쪽으로 가던 것을 외로 가게 하고…. 세계를 아무리 이렇게 막았더라도 이걸 뚫고 가는 게 참사랑입니다. 사탄이 아무리 바리케이드를 치더라도 참사랑은 무사통과할 수 있습니다. 천국은 그 참사랑을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개인적 바리케이드에서부터 8단계 바리케이드를 쳐도, 하늘땅 전부가 바리케이드라도 그걸 뚫고 가는 게 참사랑이에요. 사람은 위해서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위해서 존재하지요?
오늘 여기서 내가 무슨 얘기하면 좋겠어? 진박사! 주동문한테 원고 하라는 거 생각해 봤어?「예. 줄여 놨습니다.」줄여 놓은 건 좋은데, 잘 줄여 놨는가가 문제지.「잘 모르겠습니다.」오늘은 그런 얘기를 하지 않고 근본 얘기를 잠깐 할 거라구. 120명밖에 안 모였다면서?「최대한 자리를 놓아도 120명밖에….」이 사람들 다 먹고 못 자잖아?「식당을 별도로 준비했습니다. 한 자리가 아니고….」
가정이 설 자리는 나라입니다. 사탄세계 나라 못 가지면 침범받아요. 요게 문제예요. 어디 가든지 침범한다구요. 국가 메시아 아벨 왕을 중심삼고 나라를 지키라고 파송한 것입니다. 그러니 본을 보여야지, 저사람들 따라가면…. 여러분은 이제부터 가정을 데리고 가 가지고 거기서 살아야 돼요. 일족이, 180일족이 뼈를 깎아서라도, 전부 팔아서라도 이 국가 메시아의 자리를 잃어버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완성되는 날에는 국가를 중심삼고 죄지었던 모든 사람들이 특사를 받는 해방권이 벌어집니다. 놀라운 사실이에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국가 메시아가 돼 가지고 해방이 벌어지게 되면, 선생님이 성인과 살인마를 전부 다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국가권내에서 하늘을 모시다 간 사람들이 한꺼번에 국가의 자리에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지옥이 없어져요. 사탄세계의 지옥이 따라오지 못하기 때문에 지옥문을 열더라도 누가 항의할 조건이 없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 메시아와 연결돼 있고, 세계 메시아와 연결돼 있고, 천주 메시아인 하나님과 연결돼 있지요? 여기에 일체가 돼 가지고 해방만 하게 될 때는, 하늘부모와 참부모가 닦은 해방권 지상천국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내용이 되어 있으니 지상지옥의 문을 열더라도 사탄이 참소 못 해요. 그러니 국가적 메시아들은 얼마나 책임이 중해요? 알겠어요? 알겠나요?「예.」
이 3억6천만쌍 축복식이 끝나자마자 국가 메시아를 재편성할 거라구요. 그 나라에 있어서 정부기관을 대신하고 국회를 대신할 수 있는 그러한 모든 정치적 '대신 곳'을 만들어야 되고, 교육적인 '대신 곳'을 만들어야 되고, 전부 다 그래야 돼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세계를 위해 교육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종교권 대사관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대사관이 그 나라에 착취하러 갔어요. 알겠어요? 뜯어만 갔어요. 그렇지만 종교권 대사들은 주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자기 일족과 나라의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일족을 통해서…. 사위하고 며느리는 거기에 있잖아요? 나라의 후원부대를 중심삼고 그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이 운동을 통해서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선진국가가, 위에 있는 나라가 자기의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자기가 하나도 없는 입장에서 잊어버리고 투입하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자기 나라의 전체를 부정하더라도 투입한 그 나라는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해방받은 그 나라에 자동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천하는 무조건 통일이 되고 만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가능하니까 영계는 전면적인 명령을 해서 들이 몰려고 하는 것입니다. 쓸데없는 조상들을 처단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데려가서 말이에요, '우리 종족·일족의 망신이요, 수치입니다.' 해 가지고. 신앙의 조국 된 한국 사람들이 세계에 나가 가지고 사기를 많이 쳐서 사기 나라라고 소문났어요.
사탄 새끼들을 멸망시키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이 멸망시킬 거니까. 사람들은 의로워야 되는데, 사탄을 때려 모는 건 죄가 아니예요. 사탄을 굴복시키는 건 죄가 아니지만, 세상에 나가 가지고 거짓말하고 별의별 수단 방법을 써 가지고 사기치는 것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 나라의 본이 돼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신앙길을 걸어오던 그 길과 같이. 알겠어요?
그래, 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할 수 있어요?「예.」말들이야 잘하지. 이제 하려도 나이 오십이 넘고 육십이 넘어 가지고 어떻게 하겠어요? 며칠 남았어요? 그래도 할 것 같아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선생님이 해방권을 다 만들어 줬어요. 다 만들어 줬다구요. 이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출발을 고생으로 했으니, 편안히 죽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합니다.
우리 조상들이 두 번째는 전부 다 객사했습니다. 유 협회장(유효원 전협회장)도 둘째 번이지요? 희진이도 둘째 번이지요? 흥진이도 어머니가 낳은 둘째 번 아들이지요? 전부 다 객사했어요. 내 둘째 번, 우리 가정의 모든 전부도…. 사탄세계의 슬픈 고갯길을 전부 잠깐이라도, 6개월 이상이라도 거쳐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묵묵히 끌고 나가는 거예요. 말하지 않아요. 그늘에 따라와라 이거예요. 햇빛을 볼 수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평하지 말라구요. 내가 내 가정을 여러분 이상 사랑한 적이 없어요. 나라 이상 사랑한 적이 없어요. 이거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숙연한 말입니다. 사실이라면 큰 문제라구요.
여러분은 뭐예요? 36가정에서부터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이 하나님 앞에 예수와 마찬가지고, 자기 여편네, 자기 스스로는 하나님 몸과 같은 입장인데…. 자기 몸까지도 희생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나오는데, 자기 아들딸을 더 생각하지 선생님 아들딸을 더 생각한 사람 누가 있어요? 36가정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우리 아이들이 똑똑한 아이들인데, 하버드 대학 들어간 아들에게 칭찬도 안 해 주는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고 하는 거예요, 남들은 잔치해 주고 야단인데. 모른 체하고 나왔습니다. 한이 많습니다. 할 수 없어요. 자식들이 자연 굴복하게 될 때는 사탄은 자연히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를 찾는 날에는 순식간에 다 떨어진다구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헌법 시대가 와요.
이런 등등 모든 복잡한 내용을 여러분이 꿈에나 생각했어요? 지금 가는 길을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천년 만년 하나님이 비밀히 생각하던 모든 전부를 알면서도 말할 수 없고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요걸 전번 주일에 비로소 발표했어요. 유엔 작전을 한다고 말이에요. 주동문, 들었나? 못 들었구만. 주동문이 들어야 하는데. 이것을 발표했어요.
그래, 유엔 작전을 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가정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순결 가정을 유엔이 해야 될 거 아니야?' 하며 들이대고, 말 안 들으면 멱살을 잡고 '그래, 평화의 세계가 가정을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가정이 파괴돼 가지고 평화 세계가 뭐냐? 나라가 깨져 나가는데, 유엔이 이런 기반을 가져야 할 것이 전통적인 내용의 발표인데 뭘 이러고저러고 해, 이 자식들아?' 하고 받아 버리는 것입니다. '정치? 너희들이 정치를 해서 망하게 됐으니 정치를 살릴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뭐라도 해야 될 거 아니야?' 이렇게 들이대는 거예요. 안 그래요?
뭐 정교 분립?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인본주의자들, 휴머니스트라는 자들이 만든 거라구요. 절대 신권을 부정하는 이 인본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정(神政)분립이라는 걸 만들어 놓은 거예요. 막강한 전통적 힘이 흘러 내려가 가지고 자동적으로 그 전통이 고착화되어서 환경까지 끌려가는 걸 염려해 가지고 그걸 막기 위해서 불란서 혁명을 통해서 그 일을 시작한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지요? 그래 가지고 인본주의로 떨어져 내려오고, 다시 물본주의로 떨어져 나오고 다시 물본주의에서 무형주의예요. 체()가 없어요.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원소로 돌아가야 돼요, 이런 것을 볼 때.
'가정맹세'를 한번 대략적으로, 몰랐다는 얘기를 안 하게끔 해설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자르딘에서 다 해설해 줬어요. 8번에 가서는 말이에요, 7번은 뭐인가?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다음에 부가해야 할 것이 있다구요.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이걸 집어넣어야 돼요.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위하는 뭐라구요?「위하는 생활.」'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이렇게 넣어야 돼요. 위하는 건 막연해요. 구체적인 생활을 통하여, 개인·가정·전체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8번에 들어가게 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길어지지만 자르딘 선언을 다 집어넣어야 돼요. 이 가정맹세가 나왔다는 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고, 참부모가 얼마나 좋아하고, 가정들이 얼마나 좋아할 것이냐? 매일같이 생활에서 '본향 땅을 찾아…' 이 지구성이 본향 땅이에요. 본향 땅에서 뭘 한다구요?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 무엇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사랑길을 다 따라온 거예요. 타락한 사람들의 본연의 사랑을 찾아 가지고 재창건하는 거예요.
그걸 자기 생활에 맞춰야 돼요. 흘러가는 물결과 같이. 흘러가는 물결은 자기 할 일을 다 합니다. 평지에 가서는 평지에 보조를 맞추고, 폭포에 가서는 그 폭포에 순응하고, 반석에 치여 받고 넘어갈 때는 자기의 몸이 분쇄되어 날리더라도 따라갑니다. 불평을 안 해요. 그래서 깨지고 없어지면 또 합해 가지고 자기 흐름을 계속하는 거예요. 그 물의 세계에 배울 것이 많아요.
물은 그런 것에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가루가 되고, 수증기가 되고, 구름이 되어 가지고 세계로 나눠주기 위해서 비를 뿌려서 분산돼 가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부딪쳐 가지고 피를 흘리는 것은, 세계를 부활시키기 위한 수증기가 되고 비가 되어 가지고 세계에 공급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집에 와도 그렇습니다. 그것이 국가고, 작은 산골짜기에 흐르는 조그만 흐름을 뭐라고 해요? 개천, 개천은 종족에 해당하고, 큰 강은 큰 나라에 해당합니다. 이것이 지상에서 강으로 물줄기가 흘러 들어가 가지고 바다에 들어갑니다. 바다에 들어가게 되면, 이 바다도 그냥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태평양을 중심삼고 4천5백 마일 되는 흑조(黑潮)가 흘러요. 일년에 일주일씩 하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오대양이 쉴새없이…. 물론 달의 인력도 있겠지만, 이런 환경 여건을 통해서 오대양이 전부 다 죽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물은 움직여야지 그렇지 않으면 죽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움직이지 않는 데서는 죽어 가는 것입니다. 가난하게 살다가 죽어 가는 거예요. 보다 움직이면 보다….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시간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효자 가정, 충신 가정, 성인 가정, 성자 가정, 하나님 가정…. 그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기 위하여…. 그렇지요?「예.」하나님이 임재하고 싶어요. 효자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하는 아들들을 전부다 사랑하고 나서 모든 전체를, 세계를 상속해 주는 거예요. 효자의 자리에서 상속받으면 안 된다구요. 충신·성인·성자의 자리를 넘어 가지고 완성해서 종족 편성을 해 가지고 드리게 될 때 나라를 상속받는 거예요. 이 선생님 말이 틀렸어요? 원리관적으로 볼 때, 틀렸어요, 순리적인 결론이에요? 순리적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충신 가정이 됐다 하더라도 나라가 없게 될 때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나라에서 아무리 충신이라도 나라가 없을 때는 역사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니까…. 그러니 가정을 통해서는 나라를 찾아야 하고, 나라를 통해서는 세계를 찾아야 하고, 세계를 통해서는 천주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천주의 주인입니다.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위해서 희생하라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전부 다 희생해야 돼요.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가게 되면, 하나님도 희생해 가지고 나에게 돌려준다는 것입니다.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니예요. 나중에 하나님께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하나님이 다 갖고 나서는 사랑을 보태 가지고 하늘땅의 세계를 나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주저할 것이 뭐 있어요? 하나님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전부가 나로 말미암아 사랑의 줄에 매어 있기 때문에, 내 사랑 받은 그 사랑 일체 이상의 소유권과 주인 될 수 있는 일체권이 이루어지는 그 자리에서 상속 안 할 수 없는 것이 논리적 결론입니다. 상속하는 것이 천리 원칙으로 등장한다구요. 뭐 천국 가겠다는 말이 필요도 없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했느냐 하는 게 문제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유종관!「예. 그렇습니다.」왜 입을 다물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바쁜데 두 번, 세 번씩 물어야 답변해, 이 쌍것들. 쌍것들이지. 쌍놈의 새끼라고 하지요? 그거 나쁜 말이 아니라구요. 모든 것이 쌍쌍이에요, 쌍쌍.
이 사탄세계의 욕하는 것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쌍놈의 자식, 그 다음에 뭐라고 해요? 곽정환, 그거 알아?「후레자식이라고 합니다.」후레자식도 그렇지. 에미 붙을 자식, 에미 붙을 놈, 그게 제일 나쁜 말이에요.
복귀섭리를 하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여왕 마마가 있고,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자기 색시가 있고, 맏딸 작은 딸이 있으면 거기서 누가 신부가 되겠어요? 일등 신부가 누구예요? 이거 물어 보잖아요? 누가 일등 신부 돼야 되겠나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일등 신부가 누가 되겠나 말이에요. 예수는 왕 중의 왕으로 왔다구요. 여왕이 일등 신부가 된다면…. 가정을 중심삼고는 할머니가 대표인데, 할머니의 신랑으로 왔다 이렇게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일족에서는 그렇지만, 가정에 있어서는 어머니가 여왕입니다. 어머니가 여왕인데, 가정적 왕으로 왔다구요. 레아와 라헬같이 맏딸을 얻으려고 했는데 맏딸이 타락했으니 둘째딸의 신랑으로 왔다구요. 그 가운데 누가 신부가 될 거예요? 그런 거 다 알아야 돼요. 누가 신부가 될 것 같아요? 정선호!「어머니가….」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여왕도 신부 못 됩니다. 신랑을 중심삼고 볼 때, 어머니가 나온다면 그건 첩밖에 없습니다. 첩의 이름을 갖지 않고는 떨어져 나가야 돼요. 없어져야 돼요.
그 말은 뭐냐? 본처를 모실 수 있는 충녀(忠女)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충녀. 본처를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그런 여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할머니도 그렇고, 어머니도 그렇게 전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왕은 할머니 앞에 넘겨주면서 '내 대신 책임을 해 달라.' 이래야 된다구요. 넘겨줘야 돼요. 할머니는 어머니한테, 어머니는 자기 여편네한테 넘겨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는 라헬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레아와 라헬의 두 형제까지도 하나된…. 이래서 두 형제가 필요해요. 돌아가려면, 라헬이 타락해 가지고 돌아가려면, 여기서부터 돌아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라헬에서부터….
야곱에게 축복을 약속하고 7년 동안 수고한 걸 누가 빼앗았어요? 레아가 빼앗았지요? 그래, 야곱이 그 가문의 아들딸 첩들을 대해 가지고 아들을 몇을 두었어요? 열두 아들 가운데 몇 아들을 낳았어요? 열 아들을 낳았어요. 가정까지 점령하고, 일족 나라를 망쳐 놨어요, 이 쌍년이. 그래, 그거 누가 책임 못 했느냐? 어머니입니다. 야곱의 어머니, 라헬의 어머니가 들고 나서 가지고 합작했으면 말이에요, 혈대를 돌릴 수 있는 거예요. 남자 혈대, 여자의 혈대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돌아가는 데 21년이 걸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라헬을 중심삼고 환고향하는 겁니다.
그래, 라헬이 돌아올 때 우상을 감췄어요. 어디 감췄느냐? 사채기(사타구니)에 감춰 가지고 '월경입니다.' 했어요. 아버지 라반이 그걸 찾기 위해 잡아서 족치려고 했다가, 딸이 월경하는데 그걸 보자고 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걸 나중에 갈아먹는 거예요. 음부의 세계에 복종시켜 가지고 씨알머리도 없게 갈아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가 돼요? 통일교회 6마리아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 6마리아라는 말이 나왔지요? 그렇다고 전부 다 관계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심정적으로, 조건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나하고 사랑했다는 조건이 이것입니다.' 해 가지고 '우리 같이 돌을 놓고 하나님 앞에 공인받읍시다.' 하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거짓 사랑, 거짓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 조건을 세워 가지고 찾아 나온 것인데 그 조건적 사랑이 거짓 사랑보다 낫다 이겁니다. 그건 하나님이 공인해요. 공인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손을 댈 수 있고 관여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은 못 하지마는. 제물도 만물 대신 두 주인을 갈라놓지 않아요? 아들을 놓고도 갈라놓고. 천상세계와 지상이 갈라져 버렸기 때문에. 재림하지 않으면 안 되는 비운의 역사를 남겼다는 것입니다. 구름 타고 온다는 건 비행기 타고 오는 거예요. 그때 비행기 타고 온다는 걸 뭐라고 하겠어요? 구름 타고 온다고 하지요. 알겠어요?
내년에는 내가 비행기 타고 40개국을 순회할 계획입니다. 그거 오늘 다 프로그램 짜야 할 텐데, 문제가 곤란하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450년 전에 전화는 쇠줄을 두 군데에 연결해 놓고 땅 끝에서 땅 끝에서 얘기한다는 말, 기차 앉아 가지고 3층 빌딩에 올라간다는 말이 있지요. 비행기는 뭐라고 하느냐 하면, 새같이 불 키고 공중을 난다고 했다구요. 그 이상 어떻게 설명하겠어요? 2천년 전에 오시는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는 이상의 표현이 어디 있어요? 비행기 타고 온다는 것을 구름에서 온다고 말한 거예요.
제일 좋은 비행기를 타고 와야 되겠어요, 제일 나쁜 비행기를 타고 와야 되겠어요?「좋은 비행기….」제일 좋은 비행기를 타고 오면, 제일 좋은 비행기에 탄 주님을 대왕마마로 모실 수 있는 신부 나라가 어디 있어요? 아들 나라가 어디 있어요? 가인 아벨 나라가 어디 있어요? 그걸 준비하는 거예요. 그런 것은 모르고 전부 다 천국 가겠다는 도적놈의 새끼들이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천하의 비밀을 다 쥐어 가지고 풀이하고, 그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 몇 번씩 테스트하고 이 놀음하는 거예요. 그러니 잔소리말고 따라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 된 사람이 잔소리를 많이 하니까 인간 취급 안 한 것같이 섭섭해요? 기분이 어때요?「좋습니다.」좋아요? 고춧가루 먹은 것같이 얼큰해요, 혓바닥에 불이 나요? 불이 나면 다시는 안 먹겠다고 할 거예요. 얼큰하면 먹을지 몰라도. 흥분돼야 돼요. 그런 말 들으면 흥분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쓴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 책임 할까요, 활동하던 사람 한 사람 두 사람 간증시키고, 증거시키고 할까요? 누굴 시킬까요? 내가 어제 누구보고 준비하라고 했던가? 엊그제 선생님 집에서 여기 모일 때 증거하라고 누구보고 얘기했던가? 내가 잊어버렸네. 곽정환! 석준호!
내가 석준호한테 증거하라고 그랬나, 안 그랬나?「말씀 안 하셨습니다.」말씀 안 할 게 뭐야? 전부 다 모임 자리에서 증거하라고 했지. 준비 안 해 가지고 왔나?「준비는 대강 했습니다.」시간 없는데, 대강 하기를 잘했다구. 세밀히 하려면 세 시간 이상 걸릴 것인데. (웃음) 대강 얘기해요. 13억이나 되는 중국 대륙을 전부 다 깨우쳐 가지고 끌고 갈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볼 때. 한 나라가 뭐 몇만? 5만 얼마가 되는 조그만 나라가 있더구만. 세상에, 그건 똥자리 방귀자리도 안 된다구요. 그것도 국가 메시아예요? 유엔이 결정했으니 그렇게 인정해 주는 거예요. 조건적 나라도 인정해 준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러면 얘기해 봐. 오래 잡지 말고 간단히…. 오늘 할 일이 많아요. 내가 이 개괄적인 걸 다 해놔야, 총평 결과를 다 명시해 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선생님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지도 않고, 한마디도 안 하고 그럴 수 있나? 나는 몰랐다.' 이러면 곤란하잖아요? 알겠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거룩히 나오시누만. (웃음) 격이 됐어요, 나오는 걸 보니까. (웃으심) 많이 훈련된 걸음이다.
사진 설명을 하면 되겠다구.「사진을 안 가지고 왔습니다.」저런! 그래 가지고 무슨…. 장가가는데 뭘 빼놓고 장가갔다는 거와 딱 마찬가지구만. 사진첩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선교, 중국 선교도 이렇게 되었다고 다 알려주면 말이에요, 그거 반대할 무엇이 없어요. 더욱이나…. 박상권이 왔어?「예.」어디 있어요? 사진 전부 다 카피해 가지고 갖다가 북한에 보여 줘요. '당신, 머지 않아 중국의 밥이 될 터인데, 바쁘지 않으면 빨리 중국에 가 가지고 이 축복가정이라든가 교육할 수 있는 요원을 1천 명이고 몇천 명을 확보해서 소련까지도 교육하게 된다면, 조그만 나라의 대표가 되는 것보다도 세계의 대표가 될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데, 그거 관심 있느냐?' 하고 통고해 버리라구. 알겠어?「예.」그래. 보고하라구. (석준호 회장과 황선조 회장의 보고)
김봉태, 그 순결운동에 대해 한번 얘기해 보라구, 간단히. 요전에 이 얘기 한 번 다 들었지요? 한국의 순결운동 얘기 다 들었나요, 안 들었나요?「들었습니다.」지금 차원이 다른 것이, 앞으로는 교직원도 해야 되고, 가정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도 전부 통반격파라구요.
황선조! 곽정환!「예.」조사국을 묶어 줘야 된다구, 조사국. 알겠어?「예.」그때를 위해서 내가 준비해 온 거야, 이 사람아! 남북총선에 대비할 주도적인 일을 그 사람들이 해야 돼요. 야당 여당이 협조할 내용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황선조, 부회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에 참석할 수 있게 해서 묶어 나가야 돼. 알겠어?「예.」황선조!「예.」조사요원들을 누구든지 그걸 해 가지고 참석시켜야 할 때가 지금이라구요. 그 사람들을 훈독회 해 가지고 책임자로 세우면 전부 다 할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들은 앞으로 정치에 야망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방의 유지로서, 사회 구성의 하나의 뼈다귀가 되고 골격이 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또 그럴 수 있는 훈련이 잘 돼 있습니다. 정보관계 배후를 엮어 나왔기 때문에 사회를 보는 데 있어서 위 아래, 상하를 분석할 수 있는 두뇌를 가졌다구요. 그리고 자기가 어디 가서 접촉해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누구든지 포섭할 수 있는 운동을 했다는 거예요. 그런 경력 있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은 나라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 곽정환!「예.」
사소한 비리도 다 내가 알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 것 가지고, 동네의 몇 사람 병 낫게 했다고 의사 책임을 할 수 있나? 대대적으로 확대해야 돼. 증명서를 몇십만 명이라도 그어주라는 거야. 그렇다고 그 사람이 법에 걸릴 일을 못 한다구, 법을 알기 때문에. 알겠어?「예.」선생님에게 물어 보지도 않고 의논도 없이 전부 다 손대 가지고….
효율이!「예.」그거 주라구. 내가 일러놓은 거 있잖아?「예.」전부 다 그것을 중시하라는 것은 아니고 참고로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지방의 그런 모든 실황을 알기 위해서는 정보적 조직을 가져야 돼요. 그냥 앉아 가지고 해먹을 수 없다구요. 내가 그래요. 내가 누구 말 듣고 지금까지 인사조치한 것이 한 번도 없어요.
그래, 간단히 얘기해. 몇 시야? 한 시? 시간이 체면도 없이 자꾸 가누만. 누구 닮았나? 여러분을 닮았어요. 여러분을 닮았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시간 자꾸 가는 거 보면. 체면 모르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가지고 말이에요.
황선조를 한국 책임자로 세운 것은 왜냐? 저 사람은 좌익계열의 조직을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훈련된 사람이라고 봤다구요 이런 말 하면 안됐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실상에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인사조치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세계를 몰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한국의 황선조가 하는 방법을 세계화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적인)한 사람들은 그런 조직체제를 가지고, 세포조직을 확립해서 국가를 대신할 수 있는 조직으로 강화하는 것입니다. 세포조직이 뭐냐 하면, 핵심조직입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보태는 것입니다.
청소년 통반격파 운동에 절대 조사요원들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임자가 부회장이지?「예.」그 다음에 정대화, 협조하라구. 연합을 협회장하고 의논하면서 해 나가야 된다구. 곽정환이는 거기에 울타리가 되고. 알겠어? 일시키는 데는 못난 사람을 시키는 게 좋습니다.「아닙니다. 하등 문제 될 거 없습니다. (곽정환 회장)」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야.「잘 알고 있습니다.」내 말 들으라구.
절간에 가게 된다면, 매일같이 쓸고 다 이래 가지고 깨끗한데 돌 하나 있으면 안 돼. 그래서 뭐냐 하면, 돌로 탑을 쌓아 가지고 세우는 거야. 그것이 중심이 되는 거야. 그래야 산천이 화합되고 다 그래. 무슨 말인지 알아? 좋은 사람만 해서는 안 되는 거야. 나쁜 사람도 있어야 돼. 알겠어?「예.」그래야 교훈도 하지, 지나가면서. 자, 얘기하라구. (김봉태 부협회장과 유정옥 회장의 보고)
결론은 뭐냐 하면 앞으로 교회체제를 공고히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교회체제가 교회체제지만, 가정체제의 공고화가 교회의 공고화에 연결됩니다. 교회는 가정을 연결한 것이니까, 가정이 연합해 가지고 모인 것이 교회니만큼 어떻게 개개의 가정이 확립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말씀을 중심삼은 훈독회를 통해서 해야 됩니다. 가정 훈독회, 교회 훈독회, 사회 훈독회, 국가 훈독회, 세계 훈독회, 영계 훈독회, 지금 다 훈독회를 한다구요. 영계도 그래요. 지금까지는 방송을 못 했어요. 그러나 영계도 이제 방송시대가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또 그 재료는 영인체가 활동하는 사람들이 수시로 영계와 연락할 수 있는 연락기관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상보다도 영계는 일편단심, 붉은 마음이 그냥 그대로 꽃필 수 있는 시대라구요. 거기에 잡된 방해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영계를 따라가면 안 되는 우리 입장이니까 앞으로 책임을 다해 가지고 앞서지 않으면 여러 가지 지장이 많다는 것입니다. 영계보다 앞서야 될 거 아니예요? 나라를 찾고, 세계를 가는데 말이에요. 그런 책임을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살아 온 습관적 신앙생활을 일소해 버리고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긴박한 사정에 있다는 것을 잘 체험하라구요.
지금 한국과 일본에 펴놓은 전통을 그냥 그대로 상속해 가지고 이것을 세계에 본으로 세우려고 합니다. 알겠지요?「예.」전부 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겠어요. 만약 못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앞으로 여기서 국가 메시아들을 길러서 대신 보내려고 합니다. 안 되겠다고 할 때는 말이에요. 여기서 국가 메시아 될 수 있는 훈련을 시켜 가지고, 한국과 일본에서 하는 방식을 완전히 교육시켜 가지고 보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자, 그럼…. (경배) (보고)
1998년 11월 20일 오후 네 시를 기하여 브리지포트 대학을, 시작한 지가 7년이 되었습니다. 이 시대에 있어서 동서 의학 통일의 전당을 대표할 수 있는 헬스 사이언스 센터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동양이라는 말이 생기게 된 것은 서양이 있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고, 서양이라는 말을 하기 전에 동양을 기억하고 한다는 말을 저희들은 창조원칙 본연의 세계를 통해서 알았사옵니다. 이제 동서 의학이 하나되어서 서로 위하고 서로 위해 주게 될 때는, 하나의 방향적 선이 구형을 이루어 온 세계를 덮을 수 있는 크나큰 위대한 힘의 기원이 되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동서가 합한 의학센터를 세워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기념 날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여기의 총장 부부를 중심삼고, 이 학교의 모든 교직원들을 합해 가지고 이 학교를 하늘이 기뻐하는 뜻 앞에 바쳐 드림으로 말미암아, 만민이 육체적 건강과 더불어 정신적 건강을 이루어 통일적 세계에 공헌하는 이 대학이 되게끔 하늘이 축복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12월 1일, 금년의 마지막 달을 맞는 첫 날 이 경배식을 우루과이의 호텔에서 갖게 하심에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하늘이 보호하사 다시 우루과이, 이 땅에 찾아와 가지고 역사적으로 금년을 기념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이 지나가고, 이제 남은 12월을 중심삼고 '참하나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 단절'이라는 엄청난 과제를 중심삼고 통일가의 모든 축복받은 무리들과 자녀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 이 일을 성사하기 위하여 지금도 뛰고 있사옵니다. 그 모든 식구들에게 당신의 사랑과 자비와 은사가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시대적인 대전환 시기를 맞이하여 저희의 책임 수행에 있어 하늘이 보람을 느끼고 사랑을 할 수 있는 이런 새로운 기운을 마련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더불어 지상의 모든 후손들과 천상 천하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체가 되어 이와 같은 시점을 같이 모시게 됨에 진실로 감사하며, 이제 나머지 세계에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이념을 완성할 가정적 수련을 자르딘에서 실시하고 있사오니 이 모든 것이 합당하여 승리를 가져올 수 있고 영광과 찬양을 가져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12월부터 우루과이에서 지내는 모든 날들을 아버지가 주도하시어서 일체를 아버지 주도 가운데서, 모든 일이 당신이 주관하는 가운데 승리의 일로로 전진적으로 가해 나갈 수 있는 이런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니다.
명년 2월 7일을 중심삼은 대축복의 그 날을 위하여 준비하는 모든 전부가 일심 일체가 되어 뜻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고 승리의 판도를 대 전환시켜 하늘의 영광을 가져올 수 있는 이런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 185개국의 모든 식구들과 이스트 가든에 있는 직계 자녀들이 하나가 되어 하늘의 은사를 온 우주 앞에 확장시킬 수 있고, 천적인 책임을 다하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의 해방과 지상의 해방이 통일적인 행로를 지상에서 성취할 수 있는 이러한 환경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모든 선조들이 지상에 하명을 받아 가지고 자기 후손과 더불어 나라와 세계를 하나님의 품으로 몰고 갈 수 있는 그런 시대를 갖게 하여 주심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이와 같은 영광된 나날을 하늘 앞에 찬양과 자랑이 될 수 있는 기간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가 영계와 육계가 일체가 되어 당신의 사랑의 이상을 이루고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주권을 가지고 만민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이것이 망상적인 것이 아니라 실상이에요. 여러분이 느끼지 못하고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토대로 삼아서 알아야 돼요.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안팎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안팎,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정리했던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의심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영계가 저 이상이 되어야 될 텐데, 이것뿐인가? 더 높고 놀라운 세계가 있으면 좋겠다.' 하고 그걸 찾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하나님이 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사랑의 핵으로 해서 내가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에서 하나의 몸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서 현상을 보고 그대로 그린 내용이 선생님의 가르침과 얼마만큼 차이가 나는지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안팎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들은 그 말씀을 중심삼고 맞나, 안 맞나 실증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맞는다는 사실을 알면 그 이상의 욕망을 자기한테 있으면 더 가해 가지고 '이뿐만이 아니다. 그 이상의 것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하나되겠다.' 이러면 틀림없이 다 영계의 최고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훈독)
이것이 원래 타락이 없었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공간세계의 절연체와도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처끼리 싸워 가지고 갈라지게 되면 방향이 동서로, 좌우로 움직여야 할 것이 이것이 동남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으로 돌아와야 돼요. 그것이 회개예요, 회개. 잊어버리자는 것입니다.
그래, 미워했던 것을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돌아오게 되는데 이 둘이 하나님을 뿌리로 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합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의 회개를 하고 서로 '내가 부족했다.'고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위하는 마음이 생기는 동시에 창조의 본성적인 그런 자리를 추구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이 언제나 하나되었다는 그 기쁜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 서로가 자기를 벗어나야 돼요. 자기를 주장하게 되면 또 탈선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위하고 위하게 되면 영원히 그 자리가 점점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돌고 돎으로 말미암아 실타래 감는 것처럼 커진다는 거예요. 커지기 때문에 수직이던 이것이 둥근 구형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중심이 하나님이고 아까 말한 것처럼 하나님의 반쪽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반쪽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사랑도 더 위하는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 기준도 그렇고 몸도 그렇고 마음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됩니다. 우주의 근본의 힘, 만유원력이라는 것이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 인간은 반쪽이라는 거예요. 몸 마음과, 부부와 부모와 자녀, 자녀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과 민족도 마찬가지예요. 위하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이것이 하나될 수 없습니다.
밥을 먹으면 밥이 맛이 있습니다. 그것이 왜 맛이 있느냐? 우리 몸뚱이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는 떨어졌을 때, 마이너스가 들어오니까 맛이 있는 거예요. 그래, 거기가 플러스인데 플러스가 들어가면 반발하니까 맛이 없다는 것입니다. 맛이 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완전한 플러스하고 완전한 마이너스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존재의 기준, 세포들이 확장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론적인 것입니다. 『4. 영계법은 원칙 그대로이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근본된 힘이 만유원력의 힘이라고 알고 있다. (중략) 지상의 삶을 살아가는 동안 본연의 힘의 가치를 잘 깨달아야 한다. 본연의 레일 위에 있을 때 근본된 힘이 발휘되는 것이지, 레일 위를 벗어나면 본연의 힘의 발광체는 반영되지 않는다. 레일 위를 달려갈 때 그 레일 위를 또 다시 살펴가면서 가야 한다. 이곳 영계법은 단호하다. 용서가 없다.』 (훈독)
다 알고 있는 하나님과 선생님 앞에 '내가 죄인입니다.' 이렇게 직고해야 돼요. 이걸 피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는 제일 뒤에 가야 됩니다. 사탄이 뒤에 간다고 해서 그걸 잡을 필요가 없어요. 갈 길이 바빠요. 자꾸 나가니까 사탄세계는 전부 무너져 가지고 뒤로 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 가운데에 있던 것을 전부 다 부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부정, 가정적인 부정을 하고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 뒤를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다시 어디로 가느냐? 여기서는 이루어질 수 없다구요. 지상에서 이루어야 돼요. 땅에서 이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올라갔다가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북극과 남극이에요. 남쪽으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1965년에 이것이 하나로 통일되어 가지고 전부 다 축복만 받았으면 다 끝날 것인데, 그걸 전부 다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상에 와서 이런 역사를 통해서 올라갔다가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다시 찾아오는 데는 여기서 할 수 없어요. 반대라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여기의 절반, 사탄세계의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이 전부 다 사탄권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중심삼고….
여기에서는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이 내려오고, 여기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데는 어떻게 올라가느냐? 하나님을 먼저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나라를 모시고, 그 다음에는 민족을 모시고, 종족을 모시고, 가정을 모시고 생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참부모가 그런 대표적인 기준에서 미지의 사실이 되어 버린 것을 전부 다 맞춰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 놓고, 나라를 모시고, 민족까지 모셔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다 나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에 가려니까 여기서 필요한 것이 뭐냐? 에덴동산에 다시 돌아가려니까 하나님이 창조한 본향 기준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1차 자르딘 선언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가졌던 신념이에요. 창조 전에 가졌던 관념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두 번째 선언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자지 관계는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것이요 부부관계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아담 해와 둘밖에 없어요. 3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녀도, 형제도, 모든 전부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러한 내용으로 하나된 가정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하나님의 속성이 아무리 아무렇게 돌아가더라도 부처는 화합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찾은 것이 제2 선언이라는 것입니다.
제3 선언은 뭐냐 하면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인데 하나님 자체가 생겨나기를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하나님으로 나타나는 창조의 과정을 거쳤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님 자신이 무형의 하나님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커 가지고 부부 자리에 가서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으로 화합하는데 있어 중화된 그 자리에 있던 것이 자기가 안고 있는 관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분합이에요. 정(正)이 힘을 분할해 가지고 이것이 지상세계와 영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실체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은 무형의 창조주예요. 자기를 창조한 무형의 주인인데 그 무형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 위에 실체세계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체세계, 아담을 찾아 세우는 거예요. 아담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자체가 자라던 어릴 때를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부가 됐으면 아들딸은 지난날 어릴 때 자라던 사진을 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이렇게 지냈구만.' 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자라던 것을 실체로 보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은 자기를 창조하고 아담을 세워 가지고 아담 자체가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게 하여 하나님의 자리에 찾아 들어올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실체를 키워 올라오는 거예요. 물론 내적인 기준에서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있고, 내적인 기준·동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실체적인 기준도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비로소 아담을 통해 몸을 쓰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아담 자체의 제2 창조예요. 제2의 창조인데, 아담 해와만 가지고 안 됩니다.
삼대상 목적이 우주 구상의 원칙이에요. 사각형이라는 것입니다. 4각이 이걸 중심삼고 전부 다 삼대상 목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핵의 자리에 들어가 있으면서 전부 다 상하관계,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형제관계를 거치지 않으면 공인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 기준을 중심삼고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러한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본성적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의 형태를 알게 되고, 앎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쓸 수 있는 거예요. 몸을 썼지만 자기들만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사위기대 안 됐습니다. 손자를 못 봤다는 것입니다. 삼대상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만 사위기대 목적을 미완성한 것이 아니라 아담 해와의 아들도 사위기대를 못 이루었어요. 이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은 자기가 커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이 아담의 몸을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의 몸을 써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완성한 자리라는 것은 무형의 하나님이 완성한 것과 실체가 완성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저 나라에나 이 지상의 세계에서나 형상, 몸을 쓰고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나라에서는 하나님 마음적으로 있고 이 땅에서는 몸뚱이가 있다는 거예요. 두 세계가 합한 그 실체가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이 두 세계를 연결하는 아담 해와의 실체가 됐지만 손자를 봄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삼대상 목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중심삼고 상하가 연결되는 거예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아담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이 씨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아들딸을 번성할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이 번성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결혼해 줌으로 말미암아 삼대상 목적, 사위기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몸뚱이의 사랑을 받는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두 부모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과 보이는 부모의 사랑, 두 사랑을 받고 태어난 것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비로소 통일적인 하나의 기준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두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아버지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를…. 종적인 영계가 횡적으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이 하나의 씨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하나의 씨를 아담 해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무한한 씨로 확대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이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두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의 씨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하나님을 본받고 부모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두 세계의 실체를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는 두 세계에 실체를 이룰 수 있는 하나의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창조주고, 아담 해와는 보이는 하나님,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전부 다 이룬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점점 발전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상대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원칙이 여기에서도 이루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3 선언이 뭐냐하면 창조주예요, 창조주. 제1창조주, 제2창조주, 제3창조주예요. 제3창조주가 타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완성 기준인데, 태어나 보니까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타락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것을 책임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숙명적 과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운명과 숙명은 달라요. 운명이라는 것은 횡적인 것을 말한다면 숙명은 종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원칙적인 것을 말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부자지관계라는 이론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부 관계라는 사실, 또 아담 해와가 형제인데 하나님의 사랑으로 형제관계를 중심삼고 완성을 이루어야 된다는 사실은 숙명적 과제의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숙명적 과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간섭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개재할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이 숙명적 과제를 방해해 나왔지만 끝날에 가서 재림주가 오는 것은 완성시대를 위해 오는 거예요. 소생·장성시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완성시대예요.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되어지던 것이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서 직접주관권 내의 책임을 지고 오시는 재림주이기 때문에 상하에 대한 모든 것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밀도 알고 사탄의 비밀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속이던 사탄을 가운데서 몰아가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몰아 가지고….
그런 자리에서 2차대전 직후에 비로소 아담 해와를 대신한 세계적 메시아로서 와 가지고 결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뒤집어박는 것입니다. 핏줄을 뒤집어박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축복을 받았으면 그때서부터 지상천국의 문을 열어야 할 텐데, 이것이 다 부정당했어요.
천주교하고 신교가 부정했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 부정하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복귀과정에서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원수인데,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야만 어머니가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활동하지 못하면 아버지도 활동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 종족·민족·국가, 이스라엘이 책임하지 못했기 때문에 영적으로만 구원한 것입니다. 영적인 것에는 한계가 있는 거예요. 부부 관계도 이것을 온전히 맞춰 나가려면 개인 개인들이 전부 다 이 종적 기준에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가정·종족·민족·국가에 대해서 아무데나 붙어도 자기의 위치, 붙은 자리가 결정될 수 있어 가지고 그 나무의 한몸이 될 수 있는데, 종적이니까 타락한 세계에 태어난 이 아들딸을 연결시키기 위해 부모님이 온다는 거예요.
재차 영으로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에게 감동을 주고, 신랑 되는 예수를 사모하는데, 그 사모하는 힘이 사탄세계의 부자지관계보다 더 높지 않고는 영원한 생명의 씨가 옮겨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역사를 하는 기독교는 각자가 정성을 바치지 않으면 구원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개인 완성, 가정·종족 완성이 됐으면 이것이 축이 되어 가지고 어디에 갖다 붙여도 전부 다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것은 뿌리를 잘라 가지고 하는 것이지만 가지에 접붙여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적 구원 역사만 했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이 영계를 다시 전부 다 인계받아 가지고 지상에 와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를 전부 축복을 해 가지고 세계화 시대에 영적으로 낳아주는 것이 재차 육적으로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결혼을 다시 해줘 가지고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지옥과 천국의 문이 닫혀 있는 걸 다 열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축복 세계화시대, 지금의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으면 뭐 7년도 안 가지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내가 돌아와 가지고 다시 이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은 참부모가 이런 영계의 사실을 다 알았기 때문입니다. 무지해서 타락한 인간으로 말미암아 비롯된 역사를 알고 하늘을 알고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알았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 절대 다 아는 주인 앞에 사탄이 속이던 것이 여기에 와서는 변명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래, 자동적으로 뒤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몸 마음을 찾고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는…. 반대했지만 반대한 것이 전부 다 선생님의 생명을 파괴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환경적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이 국가 기준까지 찾아와서 반대했지만 세계 기준에서는 자동적으로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면 사탄세계의 모든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상관 전체, 세계관이니 무슨 뭐 부부관이니, 가정관이니, 개인관이니, 인생관이니 하는 모든 것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천사장은 인간에 대한 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간관의 주인은 오시는 재림주이기 때문에 그런 관이 없었던 녀석이 주인 노릇을 했다가 주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자동적으로 상속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자체가 파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 있는 조상이 이 땅 위에 옴과 동시에 영계에 있는 사탄까지도 조상의 뒤를 따라와서 우리 지상세계에서 지옥 갈 수 있는 길을 영계의 조상이 가로막아서 반대로 가는데 사탄도 그 반대로 가는 길을 뒤따라와서 협조하는 것입니다.
개인적 시대에서는 파괴로 향하지만 가정적 시대에서는 협조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천사세계, 악마의 세계까지도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대등한 입장에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하나님은 형제를 같이 사랑하는 입장에서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복을 주더라도 불쌍한 자식에게 더 복을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기 때문에 살인마를…. 옛날의 한이 된 것, 벌을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넘어 가지고 악한 사탄의 무대를 넘어서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품게 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준 것입니다. 이것이 금년 6월 13일이었어요.
그래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갈라진 모든 것의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세계적인 대전환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참사랑의 물이 수평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조수로 보게 되면 물이 나갈 때는 맨 처음에 맨 윗물이 전부 다 흘러나가는 것입니다. 들어올 때는 뭐냐 하면 돌아올 때는 이 윗물이 맨 꼴래미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수평이 될 때는 같이 나가는 것입니다. 나갈 때는 먼저 나가고 들어 올 때는 나중에 들어와 가지고 같이 나가는 것입니다.
두 팔을 벌리고 하나님은 선악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둘 다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판타날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판타날은 작은 물고기를 큰 물고기가 삼켜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죄악된 세상은 하나님이 더 찾아가 가지고 삼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앞으로 미개 지역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진국이 도리어 뒤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 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같은 수준에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수평이 되는 것이 그렇잖아요?
거기에서 비로소 축복을 해주었기 때문에 그 하에서는 이 축복을 부정할 사탄이 없다는 것입니다. 악한 사탄이, 악한 무슨…. 그걸 검증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까지 사랑했다고 하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 하나님이 천사장을 사랑했던 기준까지, 끝까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활동을 못 하는 것입니다. 뿌리가 뽑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상과 천상세계의 지옥의 문과 천국의 문을 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절대신앙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에게서 선포했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니까 다시 여기서…. 그 다음에 절대 가정이에요, 절대 가정.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니 그러한 부모 부부 형제, 그러한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제1 창조주, 제2 창조주, 제3 창조주를 완성하는 재림시대에는 그런 창조주는 절대 타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3 선언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복귀될 수 있는 기준을 다 해보니까 사탄세계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숨었던 마음을 전부 다 여기서 열어서 해방해 줘야 돼요.
그 해방은 기원은 사탄도 할 수 없고, 하나님도 할 수 없습니다. 참부모만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숙명적, 뭐예요? 숙명적 제안을 한 것입니다. 그걸 누가 제안하느냐? 하나님이 제안하지 못해요. 사탄도 제안하지 못해요. 그래, 사탄도 큰일났다는 거예요. 아벨적인 승리의 판도를 전부 다 끌고 왔는데, 가인이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가인의 욕망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가는 길, 사랑의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를 데리고 살고, 어미하고 아들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친족상간 관계를 이루어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 놓았어요. 그 다음에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창조 이상 가정은 없는 거예요. 동물보다 더 악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고 세계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히피, 이피예요. 마지막에는 갈 곳이 없으니까 처마 끝에서 '어디로 가느냐?'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도 다 부정하고 형제도 부정하고 나라도 다 부정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결국 자살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영원히 반대하다가는 전부 다 사망길밖에 없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사랑한다는 조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조건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든 전부를 돌려 가지고 반대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말미암아….
그때가 오는 것이 2차대전 직후예요. 기독교 문화권이 그때…. 비로소 인류 역사가 통일된 시대가 되어 가지고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일시에 축복을 다 받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반대해 가지고 40년을 걸려 가지고 아담 가정을 찾고, 노아 가정을 찾는 역사가 역사시대에 재현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놀랍게 생각해야 돼요.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탐지한 사실이, 선생님이 가르친 아담 가정의 내용, 노아 가정의 내용, 아브라함 가정의 내용, 모세 가정의 내용, 예수님 가정의 내용, 전부 다 들이 맞아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전부 다 부정하더라도 영계에서는 다 맞는다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죽었던 선조들 시대에 실패한 것을 찾아 세우는 중심 존재로 아담 가정을 대신하고, 노아 가정을 대신하고 인류, 전체 가정이 잃어버렸던 것을 대신하여 승리의 패권을 가져왔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사탄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다 승리한 기준이 하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때려부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때려부수지 못하니 일시에 손해배상을 다 해주어야 돼요. 그래, 국가 기준을 넘어설 때까지는 반대하지만 세계 시대는 반대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통일교회는 국가 기준의 시대를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선생님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가정이 왕이에요. 전세계 가정의 왕인데, 그것이 뭐냐 하면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축복을 받아서 부자지 관계가 되어 가지고 종족으로 출발할 수 있는 기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 들어서야 비로소 가정의 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세계 가정들의 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왕을 중심삼은 뜻을 받들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의 자리를 모시는 그 가정들은 종족이 필요로 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계열이 없어요. 서로 균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조상의 계열이 없어요. 그래, 이 때에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입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입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어요. 부모님이 1대가 되고 2대, 3대가 되어 가지고 아담 가정의 반대로 되는 거예요. 이게 떨어져 나갔던 것의 반대로 올라가서 아담 가정의 이상이 국가, 세계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입적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입적은 순식간에 벌어져요.
남북이 통일되면 남북이 통일….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 김정일이 아무리 반대했더라도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여기 김대통령이 뭐냐 하면 공산주의자를…. 북한 지지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이 노동자 농민이 뭐냐 하면 종이 주인의 밥상을 빼앗고 재물을 빼앗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주의를 가지고 앞으로 뭘 하겠다는 거예요? 뒤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현재 한국을 안 가요. 가서 이런 얘기를 했다면 목을 조여야 돼요. 깨끗이 청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하다가 끝장났다는 것입니다. 김정일도 천하를 자기 아래로 알고 우습게 알지 않았어요? 아, 김대통령도 자기 마음대로 될 줄 알고 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결국에는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는 사탄 편 가인이요, 하나는 사탄 편 아벨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북한은 사탄 편 가인이고 남한은 사탄 편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햇볕정책이 뭐냐 하면 김일성….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걸 누가 수습하느냐? 사탄이 놀아났던 세계적 가정을 묶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이제 가정당입니다. 무슨 당이냐? 정당의 (黨) 자가 무슨 당 자냐 하면 '오히려 상(尙)' 자 아래에 '입 구(口)' 자하고 '흑(黑)' 자를 쓰는 것입니다. 검은 것을 들고 나와서 소리치는 것이 당(黨)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재미있지요? 그게 '오히려 상(尙)' 자 아래에 '검을 흑(黑)'이에요. 그래, 검은 것을 들고 나가 친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거 사탄이 치는 것입니다.
요즈음에는 그게 변해 가지고 당이라는 것이 '오히려 상(尙)' 아래에 형(兄)을 쓰는 것입니다. 형님을 중심삼은 당()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형님의 자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시는 재림주가 그걸 통일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는 길이 사탄 세계와 완전히 180도 다르다는 거예요. 공산주의와 다르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은 왕권 절대주의자예요. 왕권과 국민이 화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평화주의예요. 하나는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적인 개념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산세계는 종적 계급만 있지, 상대적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민주세계는 부모가 추대했으면 이것이 상대적 관계예요. 여기에 부모가 투입해서 키워 가지고 언제나 상대를 위하는 것이지만 독재국가는 그것이 아니예요. 백성을 희생시켜서라도 자기 권한을 키워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슬픔과 고통과 투쟁 개념을 언제나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밤절기가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낮절기를 맞는데 있어서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동쪽으로 갈 때, 동쪽을 위주로 가지 않고, 남쪽을 위주해서 동쪽으로 가기 때문에 추풍낙엽이 되어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당()이 재미있지요? 이 당이라는 것이 '오히려 상(尙)' 아래에 '입 구(口)' 하고 형님(兄)이에요. 그렇게 쓰잖아요? 지금은 형제시대라는 것입니다. 이전의 대통령이 누구예요? 원래는 김영삼 대통령 때 선생님이 당을 만들었어요. 등록을 했어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그때 이것을 중심삼고 완전히 통반 격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해 놓으면 공격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십일홍이 지나가는 거예요. 복귀시대는 이거 통반 격파 시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독재자는 횡적인 시대가 아니예요. 이 한 사람을 위해서 전부 다 2천만 백성은 죽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의 세계의 부모의 자리는 횡적인 자리예요.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평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는 것입니다. 그래, 돎으로 말미암아 도는 데는 전부 자꾸 투입해 올라가는 거예요. 빼는 것이 아니라 돌면 돌수록 투입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전부 다 자기를 위주하기 때문에 도는 것이 아니라 자꾸 전부 다 뽑아내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서로 교차되는 수직의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르딘에는 이제부터 하나님, 천주적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 메시아, 선생님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국가적 메시아가 와서 교육받고 종족적 메시아가 와서 교육받고, 축복받은 가정들은 다 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타락했던 모든 선열들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4·4절까지 전부다…. 이것이 수련 과정이에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의 모델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입적을 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사진을 찍어 주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안 가면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 꼭대기는 전부 다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신수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갈 길이 없어요. 누구를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을 따라가고 참부모님을 따라가고 나라의 왕을 따라가야지요? 여러분이 국가적 메시아지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적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를 잃어버린 것을 재림시대에 국가적 참부모를 찾게 되면 지상에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돌아가게 되면, 전체가 움직여서 돌아가기 때문에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해방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전부 다 한국에 모여 가지고…. 그러면 그것이 7천만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3억쌍이 몰려들면 남북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이 일시에 몰려들기 때문에 한국의 땅이 세계에서 제일 비싼 땅이 된다는 것입니다. 비싸게 팔아먹는다는 사람은 세속적인 사람이고, 비싸도 사겠다는 것은 통일교회 사람이에요. 그리고 북만주로 가든가 섬나라나 아프리카로 이동하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와 떨어지면 안 돼요. 하늘나라의 비밀, 세상의 비밀 전체의 열매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그 진액을 전부 다 백 퍼센트 받아 가지고 내가 다시 심을 수 있어야 돼요. 참부모의 대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적 메시아 하지요? 가정적 천국이에요. 그것이 새 역사를 통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종족적 메시아가 딱, 하나되어 가지고 돌려놓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직접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은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다 올라가서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올라가서 이걸 채우게 되면 비로소 이것이 천상세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을 돌릴 수 있는 것입니다.
돌리기 위해서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사람, 4대 성인으로부터 예수 가정까지 34인이 축복받고 지상에 배치받은 것입니다. 천사장이 아담 해와 가정을 완성시키는데 협조 못한 것을 이들이 가정적 천사장의 조상들이 되어 가지고 가정적 아담의 자리에서 미완성한 부분이 있을까 철옹성 같이 지켜주는 것입니다. 병도 주고 약도 주고 해 가지고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 앞으로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협조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가는 길을…. 가정적으로 파탄의 길을 내버려둘 수 없는 거예요. 내버려두면 죄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이 위에 있어 가지고 그 자리에서 죽어 넘어가면 그 자리에 연결되지만 여기에서 떨어져 가지고 지옥에 가면 그걸 누가 구해 주느냐 이거예요.
가정적 구원이라는 것은 메시아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에 구해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평면화 되었기 때문에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협조할 수 있는 이런 구원 섭리의 도리에 일치하든지 해방의 도리에 일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일들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사욕을 채우고 나라를 잃으면 옥살박살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책임자는 전부 무슨 병으로 죽었어요? 암으로 많이 죽었지요 그거 이상하지요? 자기가 먼저 들어왔다면 전부 다 식구를 사랑해 가지고 부모 대신이 되어야 할 텐데, 자기가 대접받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런 공식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도 가만 보고 있는 거예요. 잘들 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 줘야지요. 알겠어요? 자기 잘산다고 뭐라고 해도 잘살아 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탕감이 역사시대를 통해 가지고 역사의 구덩이를 메우기 위해서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이제는 탕감을 직접 하는 것입니다. 1대예요, 1대. 1대에 탕감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쫓겨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복귀하고 이걸 메우려니 오래 걸렸다는 것입니다. 복귀가 되었기 때문에 잘못하면 직격탄이에요. 아담 해와도 잘못해 가지고 추방당했지요? 알겠어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시대가 와요. 자, 계속해요. 『4. 4위기대와 참부모님
1) 4위기대 4위기대란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서로 하나되어 그 기반 위에서….』스톱!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돌아갈 때, 박구배 데리고 갈 것이냐, 내버리고 갈 것이냐 이거예요. 자기들, 불쌍한 박씨 할머니 얘기를 들었지요? 다 들어봤어요?「박씨 할머니요?」아, 통일교회에서는 박 가가 문제잖아요?「예.」박 가를 하나님도 참 사랑했어요. 내가 남한에 왔을 때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부인이라는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알겠어요? 끝날이 되면 그런 부인이 나올 터인데, 아무리 찾아 봐도 없어요. 그래, 내가 김백문 집단에 간 것이 그런 부인을 만나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거기 있을 때 평양의 어떤 할머니가 집까지 찾아온 거예요. 그 할머니를 두고 사탄 편과 하늘 편의 중간적 역사를 하는 거예요. 이쪽은 하늘 편이고 저쪽은 사탄 편이에요.
그래 가지고 이 할머니를 통해서 전부 다 이 주관권을 전도하는 거예요. 주관권을 전도했지요? 해와가 주관권을 전도했지요? 그렇지요? 이걸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할머니에게 가서 종 중의 종노릇을 했어요. 알겠어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복귀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갈 길이에요. 그 할머니를 왕 중의 왕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십리 길도 업어 달라면 업어주는 것입니다. 겨울이 되어 맨발로 쫓아내면 쫓겨나고, 세상의 무슨 짓을 하더라도 거기에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할머니의 아들딸이 열 명 있는데 말이에요. 할머니의 아들딸이 전부 다 하늘땅의 축복받은 선민 대표라고 그러고, 기독교의 왕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종의 종 자리로 들어가게 되면 자기들이 해 가지고 하늘에 올라가서 자기들이 증거하는 거예요. '야야, 문 아무개는 하늘의 종 중의 제일 대표되는 종인데 이제는 양자로 간다, 영자의 자리에서 서자로 간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형제로 간다. 예수님이 높으니 형제도 높은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입장에서 축복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증거를 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내가 하던 것을 그 여자가 하는 거예요. 종으로부터 여자도 탕감복귀예요. 알겠어요? '내가 하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아이고 어제까지는 전부 자기를 왕같이 모시는 종 중의 종노릇하던 것이 왕의 자리에서 자기를 종같이 취급해!' 하게…. 뒤집어 놓는 거예요. 거기서 절대복종을 했으면 말이에요. 박씨를 중심삼고, 박 대통령이 저렇게 죽지 않아요. 알겠어요? 박 대통령이 공산당이에요, 공산당. 직접적인 채널을 가지고 있는 한국의 제일의 공산당이에요. 우리가 반대했으면 아예 날아가 버렸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집 팔아 가지고 도와줬어요. 내가 신세 안 졌어요. 선거 때도 지프에 돈을 한 차씩 넣어 가지고 통일교회 보태 쓰라고 했어요. 그걸 내가 받지 않고 오히려 도와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그런 역사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박씨를 중심삼고…. 보라구요. 박동하, 박상권, 박상권도 있잖아요? 박상권을 알아요?「압니다.」내가 자기를 아들이라고 얘기하지 않았는데, 자기가 내 아들이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그 다음에 박보희, 요즘에는 박홍조를 이사장으로 시켰어요. 그 다음에 박구배, 박구배는 뛰쳐나가서 통일교회에서는 골짜기에 무덤을 남기고 사라질 사람이에요. 안 그래? 선생님의 사돈 가운데도 박씨가 많아요. 박병태도 있고, 박보희도 사돈이지?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흥진이를 모시고 다니는 사람이 누구예요? 무슨 구?「박종구입니다.」그래, 박종구.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박중현, 왜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박 대통령 시대에 선생님을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군대예요.
이 박사는 타락한 아담이고 민주당은 박순천이에요. 박씨인데, 여자 대통령이 될 수 없으니 윤보선을 내세운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런데 군사혁명을 해 가지고 군사 정권이 됐으니 천사장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부모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가 다 해먹고 옥살박살이 됐어요. 그 아들딸이 전부 다 폐인이 됐어요. 그 딸 이름이 뭐라고 하던가? 근영이라고 했지요? 와서 축복받겠다고 기다리고 있고, 둘째딸은 뭐…. 아들은 전부 다 병신 되지 않았어요? 폐인이 된 것입니다. 아들이 완전히 망가졌어요. 그래, 탕감복귀라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의 일족을 보라구요. 두 번째는 전부 다 객사했어요. 할아버지 가운데도 문승균의 할아버지가 객사했어요. 그 다음에 형제 가운데 두 번째가 전부 다 문제가 됐어요. 문장로의 아버지가 객사했어요. 뼈다귀도 못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 시대에서 내가 두 번째예요. 두 번째를 원래는 사탄이 데려갈 것인데 데려가지 못하니까 우리 가정의 장자권을 전부 다 들이치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중심삼고 동생을 세웠는데 완전히 처참하게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가정은 쑥대밭이 되고 나 혼자 남았어요. 혼자 넘어와 가지고 이 길을 찾으려니 세상에 안팎으로 고생하는 것입니다. 원리니 무엇이니 찾고 또 실천하느라고 안팎으로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지금도 객지 생활을 하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아, 나라가 망해 들어가고 해도 선생님은 애국자의 사명을 가지고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애국자가 아니예요. 성인의 도리, 성자의 길을 가려니까 나라 일…. 세계에서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유효원도 두 번째예요. 객사했어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 희진이도 두 번째로 객사했어요. 또 어머니가 낳은 아들을 중심삼고 두 번째인 흥진이도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무서운 것입니다.
탕감이 안 되면 아들딸이 자꾸 연결되어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전부 다 충신이 안 된다구요. 전부가 배반하는 거예요. 아버지를 배반하는 거예요. 맏아들, 맏딸, 딸들은 전부 다 배반했어요. 이것이 참 신기할 정도예요. 그렇지만 다 빼앗아 가더라도 선생님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장사를 다 치르더라도, 어머니까지 장사를 치르게 되더라도 선생님은 까딱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욥의 비유가 있지요? 흔들리지 않아요. 그런 고비길을 다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선생님을 잡아치우고 싶은데 말이에요.
그때도 한국에서 데모(승공궐기대회)할 때…. 광주가 제일 문제예요. 공산당의 집결지거든요. 조선대학교가 말이에요. 그때 영통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피를 흘리겠다고 해 가지고….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이 거기에서 사람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내 넥타이핀이 걸렸어요. 이 넥타이핀이 다이아몬드였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 시간에 흥진이가 간 것입니다. 그 시간에 사망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가 돌아간 것을 볼 때 탕감적인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사고가 어떻게 났는지, 차가 어떻게 됐는지 그 현장에 가 봤어요. 비탈길인데 전부 다 빙판이어서 마주 오는 차가 브레이크를 거니까 이게 쭉 저쪽으로 가서 왼쪽을 가로막았어요. 흥진이가 올라가다가 이것이 가로막히니까 자동적으로 바른쪽이기 때문에 이렇게 꺾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차가 이렇게 가로막혀 있었어요. 그러면 이렇게 가야 되는데, 저쪽으로 꺾어 버렸어요.
그것이 왜 그러느냐 하면 그쪽에 진범이 형제가 있었어요. 그거 누구예요?「진국이입니다.」그래, 진국이. 그 아이들 때문에 그렇게 꺾었다는 것입니다. 흥진이가 그 아이들을 참 불쌍히 여겼어요. 아버지가 없다고 해서 불쌍하게 생각했어요. 그래, 먹을 것이 없으면 갖다주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 아이들 때문에 완전히 자기가 희생한 것입니다. 왼쪽으로 틀었기 때문에 자기가 다친 것입니다. 그 상황에서는 전부 다 바른쪽으로 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가로막고 있었으니 가다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참…. 희생했다는 거예요. 형제들을 위해서 제물이 됐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부정하면 내가 죄인이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 죽어서 갈 길을 재차 개방하는 것입니다. 내 대신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 예수님의 형님자리까지 점령하는데 얼마나 복잡해요? 이걸 통일식으로 해 가지고 죽기 전에, 자식이 살다가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갈 길을 전부 다 열어 줘 가지고 영계에서 막힌 담을 여기서 쓸어버리자는 거예요. 심각한 입장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낸 아들이기 때문에 부모가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서 영계를 알고 간 아들과 같이 아버지가 안내하니 벌써 예수의 형님의 자리에 가 있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그걸 누가 알아요? 모르는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기반 닦아서 지상 세계의 참부모의 혈족으로서, 참부모의 사랑을 받던 아들로서 영계에 간 거예요. 17세, 아담 해와가 타락한 연령에 갔습니다.
예수님은 참부모의 사랑관계가 안 맺어졌어요. 흥진이가 가니까 예수님이 흥진군을 사랑하고 영적 세계의 실체권을 갖고 아들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육의 세계가 지상에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흥진군을 위해서 50일 정성을 들였어요. 예수님 시대에 전부 다 50명, 120명 성도들로 기독교가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120왕권을 중심삼은 세계 기준을 세워 가지고 지상에 새로운 가정적 출발과 축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양자까지 전부 다 받아 주는 거예요. 죽었지만 산 자로 취급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복잡한 것을 다 풀었기 때문에 여러분, 책임자는 앉아서 무슨 천국이 어떻고 어떻고…. 어려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주의 메시아, 세계의 메시아, 나라의 메시아, 종족의 메시아, 가정의 메시아, 전부 다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반대가 없는 환영의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반대가 없어졌어요. 알겠어요? 반대가 없으니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념을 중심삼고 우익세계, 민주세계가 반대하고 기독교 천주교가 반대하던 것이 환영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계 가정들이 환영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반대 없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나 축복가정의 내용을 청산할 수 있도룩 4·4절을 중심삼고 입적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 지금 빚을 지고 들어온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금년 6월에 있었던 3억6천만쌍, 1차 축복할 때 땅 값의 몇십 배, 몇백 배를 출연해서 갚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대가리 된 녀석들,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돈을 쓰고 하는 것들은 전부 다 들이 맞는 거예요. 그 사람, 누구예요? 무슨 열? 창열이, 그 사람이 무슨 창열이야? 이창열이에요, 김창열이에요?「이창열입니다.」그렇게 되는 거예요. 주인 놀음을 하겠다는 사람은 전부 뒤로 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련 없어요. 내가 여러분 신세를 안 지더라도 나 혼자 그 이상을 다 만들어 놓는 거예요. 보라구요. [세계일보]라는 이름이 있지요? 그래, [세계일보]의 이 사장을 통해서 포섭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일보] 전부 다 인사조치를 하라고 전부 난리인데, 인사조치를 누가 해요? 그것이 여러분의 신문사예요? 그러나 내 신세진 사람은 거기에 굴복하는 거예요. 김종필도 도망 다닐 때 내가 다 살려준 것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이 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존경하는 의장, 세계 종교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각 종교의 지도자들이 참석하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성탄절을 전후하여 각 종교에서는 중요한 일정과 의식이 예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이 참석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간을 빌려 본인은 그 동안 각 종교가 그 해답을 고심해온 문제인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한 본인의 견해의 일단을 피력하고자 합니다. 우리들은 이 지상에 살고 있지만 이 세계는 지상만이 있는 것이 아니고 영계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틀림없이 영계는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지상과 영계는 전혀 다른 두 세계가 아니고 하나의 세계로서 연결돼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인간은 어차피 영계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다시 영계로 돌아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한국말에서는 재미있는 표현으로 '죽는다'는 것을 '돌아간다'는 말로 사용합니다. 어디로 돌아간다는 말입니까? 이는 단지 공동묘지로 가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 인생이 출발하였던 본래의 처소로 되돌아간다는 뜻입니다. 멀고 먼 역사의 기원을 넘어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한국 사람으로 돌아간다는 뜻이 아닙니다. 우리 인류의 조상의 근원이 되는 그 세계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즉 창조주가 계신다면 그 창조주가 계시는 곳으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거기에서 출발했으니 거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주도 순환작용을 합니다. 예를 들어 산에 쌓여있던 눈이 녹게 되면 그 물이 조그만 계곡을 통해서 흐르게 되고 더 나아가서는 여러 강들을 통해서 큰 바다로 흘러 들어갑니다. 큰 바다로 흘러 들어가게 된 그 물은 수증기가 되어서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처럼 순환운동을 통해서 보다 더 높을 수 있는 곳으로, 보다 더 좋을 수 있는 곳으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가서 영원히 살아야 할 곳은 어디겠습니까?
우리는 지상계에서 육신생활을 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영원한 세계를 향해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태어나게 되면 10대 20대 30대 그리고 중년과 장년 노년시대를 거치게 됩니다. 이처럼 청춘시대를 지나 가지고 장년시대를 거쳐 노년고개를 넘어가면서 지는 해와 같이 일생을 마치게 됩니다. 그러나 영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지상에서 육신을 쓰고 사는 일생은 잠깐이고, 죽은 다음에 우리들이 맞이해야 할 세계는 영원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의 일생 기간이라는 것은 영원한 세계를 준비하기 위한 준비 기간인 것입니다.
학생을 예로 들어보면, 그 학생이 한 학기 혹은 한 학년을 마치면서 학교가 제정한 모든 학과의 학점을 따야만 하는 학점의 기준이 있는 것입니다. 그 최고 기준을 100점으로 하여 볼 때 그 기준에 그 학생의 학점이 얼마만큼 도달하였느냐 하는 비준에 의해서 학교에서 인정받는 학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학점에 미달하는 퍼센티지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학생은 학교가 세운 그 가치 기준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일은 어떤 표준을 중심삼고 그 가치를 측정하게 마련인 것입니다. 우리가 일생 동안 육신세계에서 사는 것도 마치 학생이 학교에서 좋은 학점을 따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과 같은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일생 전체를 걸고 학점을 따는 준비 기간이라는 말이 됩니다. 즉, 우리의 일생을 놓고 책임을 추구하는 어떤 기준 앞에 우리가 얼마만큼 일치되느냐 하는 기준치를 중심삼고 우리는 매일 생애노정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은 본래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다가 찾아가야 할 본연의 세계가 어디인지를 확실히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즉, 사후의 세계가 있는지 없는지, 신이 존재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들은 어차피 모두 언젠가는 영계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 알고 보면 그 영계는 한 나라입니다. 지상세계에서처럼 여러 나라로 갈라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영계에서 생활하는 내용은 무엇이겠습니까?
예를 들면 고기는 물을 떠나면 살 수 없습니다. 고기에게는 물이 절대적인 생명의 조건이 됩니다. 그렇다고 고기도 한 곳에서만 사는 것은 아닙니다. 고기 중에는 산란을 위해 담수를 떠나 해수와 접하는 계기를 만들어서 새끼를 치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통해야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도 이처럼 서로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상고해 볼 때 만일 우리의 조상인 아담이 태어난 날과 성혼한 날, 그리고 돌아간 날을 기념하는 세계적인 통일권이 형성되었더라면, 그 날을 기념하는 인류는 한 형제가 되고 한 백성이 되었을 것이었습니다. 즉, 하나의 세계에서 사는 인류가 될 수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아담의 생활풍습은 그대로 인류 역사를 통해 계승되었을 것이며 그때 형성된 문화는 인류가 생존하는 한 영원히 계승되었을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언제 죽을지를 모르고 삽니다. 언제 교통사고가 나서 죽을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죽고 난 다음에야 '아이구! 레버런 문의 말이 맞았구나!' 하고 후회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알고 보면 우리는 대단히 심각한 삶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영원한 세계를 가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촌음도 아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 운명길에 서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영계에 가는 사람에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자기의 타고난 명대로 다 살고 가는 사람과 자기의 명대로 다 못 살고 가는 사람의 두 종류입니다. 자기의 명대로 다 못 살고 가는 사람 중에는 벌을 받아서 빨리 죽는 사람과 민족이나 세계의 죄를 탕감하기 위해 대신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천 사람의 가치를 지닌 한 존재를 중심적인 자리에 세워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음의 길을 가게 했다면, 천 사람이 모두 그 사람의 은덕 앞에 감동하여 그 사람을 위하고, 그 사람의 생애를 본 받고 그 사람처럼 살겠다고 하게 되면, 결국 사람들은 그 사람과 같은 혜택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충신의 사상을 본받으려 하고 성현의 삶을 따르려 하는 것도 그들과 같은 혜택권 내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욕망 때문인 것입니다.
인간들 가운데는 소망을 갖고 사는 사람도 있고 소망을 갖지 못하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소망은 인간을 중심삼은 소망과 하늘을 중심삼은 소망의 두 가지로 대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태어난 그 날부터 어머니의 품속이 그 무엇보다도 제일 좋은 것으로 알고 자라지만, 얼마만큼 자란 후에는 어머니의 품을 떠나게 됩니다. 우리는 또 자라면서 친구들을 사귀어 친구들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으로 알고 지내지만, 언젠가는 그 친구들과도 헤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이처럼 인간은 성장하면서 사랑하는 부모도, 사랑하는 부부도, 사랑하는 형제도, 더 나아가서는 사랑하는 자녀도 자기 소망의 전체가 못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인간은 항상 많은 것을 소망합니다. 그러나 그 소망하는 마음도 결국은 사라지고 맙니다. 가정에 대한 소망, 국가에 대한 소망, 더 나아가서는 세계에 대한 소망을 갖고 있지만 연령이 많아짐에 따라 그 소망하는 마음도 점점 약해져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소망을 전체적인 소망으로서 자랑하고 자기의 생명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그 소망을 버릴 수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지 못합니다.
우리는 일생 동안 온갖 소망을 품고 살지만 결국 죽음에 부딪쳐 자기가 품었던 소망의 전부를 다 버린 채 가고 만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도 살기를 바라고 내일도 살기를 바라며 새로운 소망을 찾아 헤매고 있지만, 죽음에 부딪치게 될 때는 그 모든 소망을 뒤로하고 절망하면서 최후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인간은 자기를 중심삼고 볼 때는 소망을 가진 듯하나 죽음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소망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인생에 규범으로 삼고 죽음까지도 비웃고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소망을 찾아야 하는 것이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이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중요한 문제라고 봅니다.
여러분! 세상만사는 다 지나가 버리고 맙니다. 가정도 지나가고 국가도 지나가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 혹은 어떤 주의나 사상도 다 지나가고 마는데 최후까지 남아져야 할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죽음과 싸워 승리할 수 있는 소망입니다. 우리에게 그런 소망이 없다면 우리는 인생의 패배자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세상에는 태어나면서부터 세상적인 모든 소망 일체를 거부하고 인간세상의 소망이 아닌 하늘의 소망, 즉 영원한 소망을 품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늘은 바로 이런 사람들을 돕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땅 위의 어떤 소망을 품고 살 것이 아니라 죽음의 고개까지도 넘어설 수 있는 소망을 품고 영원한 소망의 세계를 꿈꾸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젊었을 때에는 죽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지 않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우리는 죽음에 대해 점점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도, 이 자리에 서 있는 레버런 문도 언젠가는 죽게 됩니다. 이처럼 죽음이라는 것은 운명의 관문입니다.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죽은 후에는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죽음이라는 낱말을 쓴 목적이 무엇인지를 아십니까? 삶의 뜻을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삶의 가치는 누가 잘 압니까?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은 모릅니다. 죽을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생사의 기로에서 하늘을 붙들고 삶의 가치를 타진해 본 사람이 아니고는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합니까? 우리가 왜 태어났는지 그 목적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왜 죽느냐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철학에서도 가장 첫째로 묻는 질문이 인생이 무엇이며 인간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죽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로 태어나는 것인데 인간세계에서는 '아이구 죽는다!' 하고 아우성입니다. 그것을 보는 하나님께서는 껄껄 웃겠습니까 아니면 '우우!' 하고 놀라 슬퍼하겠습니까? 기뻐하고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제한된 지상의 사랑권 내에서 무제한의 사랑권 내로 돌입할 수 있는 기쁨을 맞는 순간이 육신이 죽는 순간 즉, 제2의 출생의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육신세계에 태어난 날을 더 기뻐하겠어요? 아니면 제2의 무한 확대세계 사랑을 위해 육신을 벗고 죽음을 통해 새로운 아들로 태어나는 그 시간을 더 기뻐하겠어요? 물론 후자입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여러분이 죽음의 공포에서 해탈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아기로 태어나서부터 오줌 똥 싸면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시고 또 직접 참여하시면서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아기가 성장함에 따라 하나님의 마음에 움직이는 사랑의 박자도 그로잉 업(growing up;증대하다)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시늉을 하면 아이들도 같이 시늉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웃으시면 아이들도 같이 웃고, 슬퍼하시면 같이 슬퍼하면서 이렇게 점점 하나님을 닮아 가는 것입니다. 또,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부모들의 모습을 닮게 됩니다. 말도 배우고 생활규범도 부모들로부터 배우게 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본래 하나님으로부터 유래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과 함께 이 지구성에 살고 있다가 저편으로 휙 날아갈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아이구 저도 따라가겠습니다.' 한다면 '이놈 너 누구야?' 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떼어버리시겠어요? 아니면 함께 데리고 가시겠어요? 물론 데려 가시고 싶어하십니다. 그런데 '지금은 데리고 갈 수가 없으니 너는 조금 더 크고 조금 더 완성이 된 후에 데리고 가겠다.' 할 때에 인간은 '우리도 지금은 못 가지만 언젠가는 갈 때가 오겠구나' 하면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육신을 쓰고 사는 동안은 인간은 하나님을 항상 따라다닐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무엇이 문제입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닮고 싶어하고, 하나님도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당신을 닮게 하고 싶어하는 소망을 갖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다시 하나님과 닮을 수 있는 체를 입고 태어나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함께 영원히 날 수 있는 날을 고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날 수 있는 사람으로 태어나는 날, 그런 몸뚱이로 태어나는 날, 그 날이 바로 육신을 벗는 죽음의 날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죽음을 환영해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슬퍼해야 되겠습니까? 물론 환영해야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죽는데는 무엇을 위해 죽어야겠습니까? 하나님의 참사랑, 즉 위하는 사랑을 위해서 죽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을 벗는다는 것은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의 활동권에 우리가 동참하기 위해서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위해서라는 결론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한번 그런 참사랑을 받아 실천하는 하나님의 진짜 아들딸로 태어나 보고 싶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부자라면 얼마나 부자이겠습니까?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저 무한한 별 가운데 다이아몬드별이 없다고 할 수 있겠어요? 순금으로 된 별은 없겠습니까? 하나님이야말로 전지 전능하신 분입니다. 당신의 자녀들에게 무엇인들 주고 싶어하지 않겠습니까? 어떻습니까?
하나님은 이 무한한 우주를 순식간에 왕래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관심 있습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정해주신 법도를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가능하지 우리의 마음대로 해서는 불가능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하지 말라, 하라' 하는 것을 지킬 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까? 인간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이 주체이고 몸은 대상이기 때문에 마음이 몸을 따라서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몸이 마음을 따라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또 3단계의 세계,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를 거칩니다. 즉, 어머니 복중에서의 수중세계, 지구성 세계, 천상 공중세계를 말합니다. 우리는 복중 물시대를 거쳐 지상에 태어나서 육신을 쓰고 100년 땅의 시대를 거치게 되며 최종적으로는 날아가는 공중시대, 이렇게 3시대를 거치게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는 바깥세계로 나가지 않으려고 저항합니다. 그 속에서 계속 남아있겠다고 발버둥을 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복중을 뛰쳐나올 때는 집이 다 파괴되고 우리가 먹고살던 영양 가치와 모든 것도 깨져 나가고 분만 과정을 통과하면서 머리도 늘어나야 되고 몸뚱이도 늘어나야 되는데, 그 누가 좋아할 수가 있겠습니까? 태어나는 그 순간까지도 모두들 노(No)! 하는 것입니다. 어린애는 양수가 확 터져 나오는 그 물을 따라나오면 순산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들이 아기를 분만하는 것을 보면 참 불쌍합니다. 아기를 낳아본 어머니들은 다 압니다. 힘을 줄 때는 얼굴이 아무리 미인이라 하더라도 온갖 상을 찌푸리고 하면서 남편까지도 그 얼굴을 못 보고 도망가게 만듭니다. 근사한 만물상의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산모도 마지막 순간까지 엄청난 고통을 겪고 나서야 자식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배꼽에 달린 탯줄은 그대로 놔두어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무자비하게 잘라내야 되겠습니까? '거 남의 생명줄인데 사람과 사람의 생명줄을 왜 끊습니까?' 하고 항의할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태어나는 어린애도 죽겠다고 앙앙 울어댑니다. 그러나 그것을 바라보는 하나님께서는 기쁨의 웃음을 감추지 못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태어난 새 생명에게는 한 세계는 왕창 없어지고 새로운 한 세계에서 '후욱! 후욱!' 하고 숨을 쉬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은 맨 처음 태어날 때 제일 깊은 물 속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복중시대는 수중시대입니다. 아기가 어머니의 태 안에 있을 때는 물 가운데 둥둥 떠 있습니다. 얼른 생각하면 어머니의 뱃속시대에는 숨이 막혀서 살기 힘들 것처럼 느껴집니다.
물 속에 살고 있으니 당연히 물을 들여 마시고 내보내는 놀음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위해서 복중의 어린애들은 호스를 배에다 연결하고 사는 것입니다. 복중의 어린애는 영양분을 어디를 통해서 공급받습니까? 배꼽을 통해서입니다. 배꼽은 복중 어린애에게는 입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배꼽을 천대하면 안 됩니다. '배꼽아, 너 옛날 수고했다'하며 만져주라는 것입니다. 배꼽을 많이 두드려 주면 건강해집니다.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그렇게 운동을 하라는 말입니다. 배꼽운동을 통해서 건강해지시라는 말입니다. 그 예로 아무리 추운 방에서 자더라도 배꼽만 잘 감싸고 자면 설사가 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또 배꼽을 우리의 옛날 입이라고 부를 수도 있습니다. 혹자는 '이 어리석은 사람아, 옛날 입이 어디 있어?' 할지도 모르지만 배꼽이 우리들의 과거 입이었던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호흡기 역할도 했던 배꼽 다음 단계는 입이라는 거예요. 자꾸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원리로 이 지구성에서 공기로 호흡을 하고 사는 육신에 붙어있는 우리의 영인체는 어머니 복중의 태아처럼 육신을 빨아먹다가 육신이 다 늙으면 차버리고 나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에 육신이 '아이구 안 죽겠다, 안 죽어' 하고 비명을 지른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모습을 어떻게 보시겠습니까? 고통에 처한 그 육신을 동정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조용히 미소지으시겠습니까?
엄청난 고통을 감수하고 어머니의 복중을 뛰쳐나온 어린애가 성장하여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처럼 우리는 육신의 비명을 뒤로하고 새로이 태어나 영적 아버지인 영원한 하나님의 상대로서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것이 원리적인 결론입니다.
지상세계에서도 자식이 태어난 후 성장하면 어머니 아버지와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사랑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지상세계에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어린애가 모태 안에서 헤엄치고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지상생활은 공기를 마시며 공기 보자기 안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지상에서 이처럼 어머니 아버지와 사랑을 나누며 호흡하는 사람이라야 죽지 않고 살아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영적 무한한 세계를 통할 수 있는 부모 되신 하나님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영계에로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는 어떤 곳입니까? 우리가 영계에 들어가면 머리 위에 있는 숨구멍과 세포로 호흡하게 됩니다. 영계에서의 공기는 지상의 공기가 아니고 사랑입니다. 호흡을 통해서 사랑의 요소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에 살 때도 밥만 먹어서는 안 됩니다. 밥만 먹고 물만 마시고 산다는 것은 밥주머니와 물주머니를 채우는 일일뿐입니다. 결국 그러다가 죽어간다는 말입니다. 지상에서 사는 동안의 우리의 모습은 제2의 우리의 존재입니다.
우리가 이 기간에 해야 할 일은 새로운 사랑의 인격을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우리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고아가 무엇입니까?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왜 고아라고 부릅니까?
영계와 영원히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외로운 것입니다. 그래서 독신으로 사는 사람을 불쌍하다고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거니와 우리가 죽는다는 것은 제2의 호흡을 하던 육체에 연결된 이 기관을 깨뜨려버리고 사랑의 요소를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차피 육신을 깨뜨리고 나가야 됩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자녀의 사랑, 이 모든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의 내적인 구조가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법칙대로 살 때에만, 어린아이가 어머니의 복중에서 정상적인 아기로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 땅에서도 잘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연계를 살펴보면 하찮은 곤충들, 열매 속의 나무씨, 그리고 새 새끼도 날 수 있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날 수 없어야 되겠습니까? 민들레씨를 보십시오. 바람이 불면 자연히 날게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새도 날고, 곤충도 날고, 식물의 씨도 나는 것을 보면 인간도 분명히 날 수 있도록 창조된 것이 틀림없습니다. 혹자는 성급하게 하나님에게 '하나님, 다른 것들은 다 날아 다니는 데 왜 우리는 날지 못하게 만들었습니까?' 하고 항의하고 싶겠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은 몇십 년 기다렸다가 완성하면 날게 해주지' 하고 대답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그때에 가서 그 세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를 훈련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사랑하고 부부끼리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면서 이 지상세계에서 훈련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때가 되면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 영원히 하나님을 모시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언젠가는 이 육신을 벗고 죽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매미의 일생을 살펴보면 매미도 날게 되기 전에 애벌레의 단계를 거칩니다. 그런데 그 매미가 '나는 애벌레로 살고 싶소. 껍데기 벗는 것이 싫소. 아이고 육지고 무엇이고 공기고 무엇이고 다 싫어' 하고 반항을 하다가도 막상 껍데기를 벗고 나면 '후루루룩!' 날게 됩니다. 잠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유충이 되어 가지고 물 속에서 헤엄치고 살다가 땅 위에 올라와서 한동안 기어다니며 삽니다. 그 다음에는 껍데기를 벗고 훌훌 날아다니며 육지에서는 먹으리라고 생각지도 못했던 벌레를 잡아먹습니다. 천하를 자기 무대로 삼고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이처럼 곤충류 가운데는 3단계 세계를 거치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곤충은 날개가 있습니다. 물과 육지와 공중의 3시대를 살면서 날개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우리 인간에게는 날개가 있습니까? 지상에서만 살아도 되겠습니까? 인간에게는 차원이 높은 날개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육신을 벗고 죽는 것이 싫다고 하겠지만 막상 죽어서 육신을 벗고 나면 우리는 영인체로서 제2 출생의 복된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휙! 하고 날아가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인간은 어차피 죽게 됩니다. 우리는 선한 자아를 영원한 세계에 제2의 나로 세우기 위해서 고생을 각오해야 됩니다. 어머니의 복중에서 태교를 잘 받아야만 건강하고 선한 아기로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지상세계에서의 생활도 잘 준비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본받고, 하나님의 심정을 본받고, 하나님의 거룩한 신성을 본 받으며 자라야 됩니다. 자라서는 또 생명을 걸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무서운 폭풍우가 치더라도 우리는 최후의 고개를 넘어야 합니다. 잘 나가다가 경계선 앞에서 쓰러지면 안 됩니다.
우리가 이러한 인생의 경계선에 서게 될 때에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정신을 바짝 차리고 뛰어도 끝까지 갈지 못 갈지도 모르는데 허둥지둥 하다가는 중도에서 좌절하고 마는 것입니다. 최후의 결승점까지 경계선을 돌파하지 않으면 승리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한번 해볼 만한 일입니다. 아무리 뒤에서 반대하고 옆에서 핍박하더라도 내 갈 길을 가면 되는 것입니다. 남들이 반대하는 것을 관여할 여지가 없습니다. 한발 한발이라도 어서 가서 이 운명의 길을 거쳐 나가야겠다는 사람이 최후의 경계선을 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렇게 가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흔히 마음이 곧다고 말합니다. 그 말이 무슨 뜻입니까? 똑바로 수직으로 선 것을 곧다고 합니다. 나무도 옆으로 기울어진 것은 곧다고 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곧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직으로 서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서서 다니는 것입니다. 수직이 되어야 곧은 것입니다. 자기의 마음을 완전히 수직이 되게 해야 합니다. 거기에 몸이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수직과 수평이 우리 내부에서 이루어질 때에 수직에서 당겨주는 힘과 수평에서 밀어주는 힘이 균형을 취하게 되어 구심력과 원심력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 자신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내 자신을 주장할 때는 하나님과 참부모가 그렇다고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터 위에 우리는 친척, 일족, 일국 이렇게 발전시켜 나가며 우리의 생활 환경을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위험한 전염병 환자들을 격리하여 수용하는 것처럼 머지 않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은 격리시켜 북극 같은 한대지방에 수용하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들은 완전히 회개하고 돌아서는 그 날까지 그런 곳에 내팽개쳐져 먹을 것과 잠잘 곳도 없이 엄청난 고통의 길을 걷게 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본인이 서러워하는 것이 한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을 이루는 책임을 나에게 주었기 때문에 나는 살아생전에 하나님께서 만족해하는 수준까지 뜻을 이루어 놓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죽으려야 죽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사지에 들어가더라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끌어주신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 뜻을 이루기 위해 밥을 먹으나 자나깨나 세계와 인류를 위해서 기도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떤 특정 국가나 특정 민족을 위하여 고생하지 않았습니다. 나의 목적은 세계 구원입니다. 나는 그 목적을 위해서 지금까지 죽음을 각오하고 희생적으로 목숨을 바쳐 일해 나왔습니다.
여러분도 세계를 위해서 살고 죽어야 합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사랑하는 아내를 안고, 가정을 안고, 자기 종족을 안고, 민족을 몽땅 안고 죽을 수도 있어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은 앞으로 어느 한날에 죽음을 당하게 되고, 죽음을 앞에 놓고 지난날을 회고해 보게 될 텐데, 그때 어떠한 한 마디의 말을 남기고 갈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죽음의 길은 친구도 없는 길입니다. 사랑하는 부모도 없는 길이요, 사랑하는 형제도 없는 길이요, 사랑하는 부부, 사랑하는 자녀도 없는 길입니다. 오로지 혼자 가야 하는 길입니다.
다시 가볼 수도 없고, 갔다가 올 수도 없는 길, 한번 가면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길인데, 이 길을 가게 될 때에 인간은 어떠한 마음을 갖고 갈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인간이 죽음에 봉착하는 그 순간에 그 죽음을 넘어설 수 있는 소망이 없다 할진대는 거기에서 마지막입니다. 오늘날까지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하나님의 뜻을 세워 나온 수많은 사람들은 어떠한 사람들이었느냐 하면, 죽음의 길 앞에서 후퇴한 자들이 아니라 죽음을 비웃고 죽음을 늠름히 넘어선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하늘의 길을 세워 나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하여 잘 아는 바입니다.
그러면 하늘의 소망을 품고 사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겠습니까? 인간이 슬퍼하는 죽음의 고개도 기쁨으로 넘어설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하늘의 소망을 품는 자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죽음을 앞에 놓고 세상만사를 원망하고 탄식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기뻐하고 하늘 앞에 서서 자기의 죽음의 가치를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러면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 죽기 전까지는 내 것이지만 죽은 후에는 하나님 것이 됩니다. 그것은 우리가 타락한 혈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죽기 전까지는 우리의 생명 전부는 사탄 편의 인연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죽은 다음에는 하나님과 인연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죽지 않고는 부활할 수 없습니다. 한 시대를 지내지 않고는 다른 시대를 맞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성경에서 말하는 죽음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영원하고 참된 생명을 죽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타락한 혈통을 이어받은 생명을 죽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뜻을 위해 죽으려는 사람은 산다는 것입니다. 이 말이 역설 같지만 타락과 복귀의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복귀의 정상적인 논법입니다.
인생의 승패는 몇십 년의 기간을 두고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일순간에 결정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일생을 두고 보더라도 여러분이 태어나는 그 순간은 긴 시간이 아닙니다.
물론, 태어나기 전까지의 복중의 시기가 있지만 그 복중의 10개월이라는 기간은 출생하는 한 순간을 위한 준비 기간인 것입니다. 그런데 10개월 동안 아무리 잘 준비했다 하더라도 결정적인 한 순간을 잘 넘기지 못하면 태어나는 그 아기는 비운의 운명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왔다가 운명의 순간을 맞이하는 최후의 자리에서 과거를 뉘우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마음에는 과거의 모든 사실들이 영상으로 지나갈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참이 있었다. 내 생명보다도 귀한 그 무엇을 남겼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비록 이 땅에 왔다가 가더라도 보람 있는 한때를 즐기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모든 과거의 사연을 회상해 볼 때, 머리를 흔들며 회상하고 싶지 않은 과거를 가졌으면 그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과거를 회상하면 회상할수록 자기 얼굴에 환희가 넘치며 자기의 모든 문제가 이상에 잠길 수 있다면 죽음의 공포도 그에게는 위로의 한 장면으로 장식될 것입니다. 과거를 회상하는 순간이 공포의 순간이 아니고 다른 그 무엇을 남긴다면 그의 과거는 죽지 않은 것이요, 현실도 죽지 않는 것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과거를 지닌 사람은 반드시 민족이 따라올 수 있는 인연을 가진 사람이요, 세계 만민이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인연을 남긴 사람이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홀로 설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볼 때, 참과 선은 자기로부터 시작하여 자기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로부터 시작하여 남에게서 결과를 맺게 하든가, 남에 의해서 시작되어 나에게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야만 선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과거의 생활이 남을 위해 주는 생활이었으면 죽음 길에도 공포가 없을 것입니다. 남을 위해 모든 것을 다 주었고 남을 위해 희생했으며, 참에 가까운 생활을 하면서 눈물도 남을 위하여 흘렸고, 내 생명도 남을 위하여 투입했고, 내 소원도 남을 위한 것이기에 내 맥박에서 흘러나오는 모든 생명력을 끌어 모아 남을 위해서 투입하게 되면 그 과거는 빛나는 과거가 될 것입니다.
성현이 가는 길과 범인이 가는 길은 다릅니다. 성현은 역사와 더불어 살려고 했고, 세계와 더불어 살려고 했고, 미래와 더불어 살려고 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범인은 자기로 말미암아 살려고 했고, 세계도 자기로 말미암아 있게 하려던 사람입니다. 영계에도 영계대로의 세계가 있고, 나라가 있고, 종족이 있고, 가정이 있고, 개인이 있습니다.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나는 거기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다 할 수 있는 자주성이 없이는 못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도, 종족을 중심삼고 볼 때도, 역시 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할 수 있는 그런 자주성이 있어야 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영계에서는 지구라는 것은 먼지 한 점 같은 것입니다. 영계는 시공을 초월한 무한의 세계입니다. 그리고 '어떤 시대에 이러이러한 심정을 가지고 지상에서 태어나 살다가 간 사람이 있으면 여기에 직접 나와 봐라!' 하면 그 사람이 순식간에 나타납니다. 그렇게 직감적 감각이 현실화되는 세계입니다.
거기에는 식량을 만드는 공장도 없고,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도 없고,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인간은 영계에 입적할 때 지상생활을 증명하는 증명서를 가지고 가야 합니다. '나는 이렇게 살았다. 이런 일을 했다.' 할 수 있는 생애의 증명서를 말입니다. 그러한 증명서는 자기 자신이 쓸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사탄이 씁니다. 먼저 사탄에게서 증명서를 받고 나서 예수님의 증명서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의 증명서를 받아야 합니다.
이 세 가지의 증명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에 가보면 영계는 방대한데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누가 톱(top;최고)에 올라가느냐 하면, 보다 남을 위한 삶을 산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위해 살아온 사람은 반대의 자리에 서게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 살던 사람은 전부 반대하고, 남을 위해서 살던 사람은 전부 환영을 합니다. 영계에 가 있으면 자기의 부모, 자기의 아내도 상관없습니다. 높은 데 가는 사람은 전부 남을 위한 사람들입니다.
세계 모든 나라를 다니면서 자기 어머니와 가정에 대한 사랑을 확대한 것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위하고, 세계 사람들을 전부 악에서 구해 주는 성인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높은 데 가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 산 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고 남을 위해 산 사람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두 세계가 죽음에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체를 위하고 보다 큰 것을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 해방을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서로가 위하겠다고 하는 경쟁이 벌어질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위하여 사는 사람이 높은 자리에 가기 때문에 그 높은 사람을 내가 위하게 되면 그 사람을 타고 점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위하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해서 상대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사랑의 대상권에 서겠다는 것입니다. 영계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곳입니다.
남을 백 퍼센트 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나를 밟고 넘어가소!'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라는 나라가 크더라도 미국의 대통령보다 그 나라 백성을 더 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대통령을 밟고 넘어가더라도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이익만을 취하게 될 때는 전부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보다 큰 것을 위해 살겠다고 할 때는 자연적으로 통과하는 것입니다. 보다 큰 것을 위하게 되면 자연히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를 위해 사는 사람은 미국을 위해서 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가운데에 미국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가 다 포함되는 것입니다.
모두가 환영할 수 있는 그 방향의 내용이란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가는 사랑의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야 할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고, 본질적 사람인 나를 세우기 위해 수고하고, 나와 상대와의 부부의 사랑, 가정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사랑을 세계에 확대하기 위해서 노력한 것입니다.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최후에 남아 저나라의 소유권 결정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전도한 사람 수에 의해 여러분들의 영계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에 가서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얼마만큼 사람을 그리워하며 살았느냐는 것입니다. 저나라에서 필요한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세계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아내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한 것입니다. 아내가 말하기를 '당신은 나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날 사랑해 줘요'라고 해야 남편으로부터 더 높은 차원의 하나님적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레버런 문은 심정권이라는 것을 설파하고 있는데, 심정권의 기지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사랑, 참부부의 사랑, 참형제의 사랑, 그리고 참자녀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이 보편화할 수 있는 세계가 심정권의 세계입니다.
그런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는 사랑하는 부부의 사랑 기준을 중심삼고 살더라도 하늘땅, 천주를 위주로 한 부부의 사랑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세계에 합격될 수 있는 사랑의 기반을 어디서 닦느냐? 레버런 문은 이 세상에서 그것을 닦고 가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귀하다고 하는 수많은 그 무엇과는 달리 심정권 세계의 합격자가 될 수 있게 말입니다.
그러므로 영계에는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야 하는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왜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됩니까? 후손이란 본래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부모의 사랑, 하나님과 부모의 피가 종횡으로 혼합되어 태어난 것입니다. 따라서 후손을 못 가진 사람은 영계에 가서 천지 조화를 못 이루고, 동서남북으로 박자를 못 맞춘다는 것입니다. 후손을 갖지 않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도 놀고 쉴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영계에서는 종교나 종파가 필요 없습니다. 거기에 가서 장로교니 천주교니 하는 것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과의 생활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세계를 사랑한 사람도 있고 애국자·충신·열녀·성인들이 다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알기로는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 속에서 심정권 전통을 중심삼고 살았던 사람은 한 사람도 가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출발시킬 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됩니다.
영계에 가면 그런 원칙에 얼마만큼 동화되고 여기에 얼마만큼 일치가 됐느냐 하는 것이 앞으로 지옥에서부터 중간영계, 낙원, 천국까지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제일 귀한 길이냐 하면 하늘을 위해서 지상에서 얼마나 고통받고, 얼마나 눈물을 흘렸느냐는 것입니다. 그게 저나라를 패스하는 티켓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다른 나라 사람끼리는 같이 못 있지만, 모든 종교권은 같이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권은 하나의 세계를 바라 나오고 하나의 신을 믿고 나오기 때문에 같이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 믿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뭐냐 하면, 그들은 일생 동안 영계를 표준하고 생활한다는 점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영원한 세계, 초연한 세계의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님이면 하나님이 계신 곳과 하나님이 사시는 곳을 중심삼고 우리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세계 각 종교를 대표하여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에게 본인이 이상 말씀드린 바 인간의 생사문제를 중심한 삶의 가치를 집중 거론한 것은 다른 데 뜻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생(生)과 사(死)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을 베푸는 것은 우리 종교 지도자들의 책임임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 정치 지도자들은 유엔(UN)을 통한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판단으로 정치·경제·군사적 측면을 중심한 유엔 기능만으로는 세계평화의 길이 불완전하다는 것입니다. 정치·경제·군사적 수단은 외적 육적 물질적 측면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보다 내적이요 영적이며 정신적인 측면은 종교적 가르침과 세계 모든 종교의 연합과 일치된 행동을 통하여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본인은 오늘 이 자리를 빌려 기왕의 유엔에 세계 주요 종교와 그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세계종교 유엔 기구가 창설되어야 함을 주창하는 바입니다.
세계와 인류의 미래를 위하여 오늘 이 시점에서 세계종교유엔 창설과 그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앞으로 여러분과 세계 모든 국가들이 더욱 심도 있게 논의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지가 1년 반이 됐어요? 1년이 됐어요?「작년 8월에 했으니 꼭 1년 반이 됐습니다.」1년 반이 됐어요. 1년 반 동안 여러분은 몰랐겠지만 영계에 발전적 변화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영계가 지상과는 아무런 관계를 맺지 못했으나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금년 10월 5일을 중심삼고 영계 자체가 선한 영들, 하나님 뜻 앞에, 복귀섭리 노정에 공을 세운 모든 사람들은 지상에서 여러분이 축복받은 세계적 기반 위에서 영계도 해방권을 이어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가정적 해방이에요. 축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축복받은 그 가정들은 지상에서 참부모와 같이 활동하는 시대가 없습니다. 영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전부 다 초빙해 가지고 지상의 여러분의 후손이 맡은 그 지역을 중심삼고 성인이면 성인이 남길 수 있는 교훈을 중심삼고 많은 축복 가정들이 영적으로 배출되는 동시에 지상에서 그 상대적 가정들이 형성되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형제 가정이 된 거예요.
형제 가정이라는 말은 창조 세계에는 있을 수 없는 말인데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몸을 이어받아 가지고 아담의 몸을 잃어버리고 사탄의 몸을 이었던 이 기준에서 인류가 탄생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 조상이에요. 이들이 전부 다 사탄 마귀의 후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후손이 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결정은 영계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 완성할 수 있는 참부모가 와서 세계적인 무대 위해서 해방을 해야 됩니다. 국가 기준을 넘고, 세계 기준을 넘을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서 세계적 축복, 인류의 해방권을 맞이할 수 있는 그러한 한계선을 넘어서면서부터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들이 지상에서 아담 가정을 축복시키지 못한 것이 타락이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이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 이제는 영인들이 축복을 받고 축복받은 천사장의 입장에서 축복 받은 지상의 후손들, 아담의 자리에 내려와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탕감복귀를 위해서는 불가피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결혼을 잘못해서 지옥이 생겼고, 천상세계에 낙원으로부터 중간 영계, 지옥이 생겨난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이 생긴 것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생긴 거예요. 축복을 받았더라면 가정적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완성한 사랑의 혈통적 인연을 이어받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직행할 것인데, 이것이 끊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 혈대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모든 역사성을 잘라 가지고 완전히 취소하고 없애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걸 다시 본연의 아담 해와가 축복 받지 못한 자리에 갖다가 접붙여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조들이 천국에 들어가지 않고는 지상 위에 있는 후손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아담과 더불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 축복 받은 가정이 천국에 직행하게 될 때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선조들도 축복을 받고 따라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비되지 않고는 영계와 육계에 남아진 지옥,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의 문을 열 수 없어요. 이것이 문을 열 수 없으면 지상에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인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은 연결이 안 됩니다. 이것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의 사랑·생명·혈통으로 남겨진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짓는 것은 하나님도 사탄도 손댈 수 없습니다. 오로지 완성한 아담, 오시는 재림주가 참부모의 입장에서 하늘의 비밀, 사탄의 비밀, 역사의 비밀로 맺힌 모든 것을 풀어서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의 담, 육계의 담을 허는 승리적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축복으로 지상 위의 인류를 해방해야만 됩니다. 그래 가지고 전인류를 해방할 수 있는 축복 가정의 한계선을 넘음과 동시에 천상세계에 가 있는 우리 선조들을 축복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조들은 우리들이 형님의 자리예요. 천사장이 지금까지 형님의 자리를 뒤집어 가지고 지상의 축복가정은 전부 다 아벨의 자리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차지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간 패들, 먼저 태어난 패들을 가인의 자리에 놓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동생의 자리와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공동 지상작전시대가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무서운 시대가 왔어요. 지금까지는 사탄이 역사적으로 여러분이 가는 길을 막아 가지고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했습니다. 이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망하는 길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 사탄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투입해 나왔습니다. 이제 영계에 있는 축복받은 여러분의 조상들은 지상에 있는 여러분 가정들이 지옥에서부터 천승, 직행할 수 있게 모든 길을 책임졌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옥에 갈 수 있는 조건을 생활권 내에 남기게 될 때는 직격탄을 날리는 것입니다. 직접 탕감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조상이 선한 입장에 서서 절대 명령을 받아 가지고 지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뜻 앞에서 자기가 할 도리를 못 하게 될 때는…. 이 자리는 형님의 자리예요. 영계에 가면 아버지가 형님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 가정에 대해 절대복종·절대사랑· 절대신앙의 기준으로서 이것을 일원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여러분이 잘못하면 직격탄을 쏘는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영계에 데려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데려 가더라도 지옥에 안 가요. 원래의 입장에서 한 발자국 후퇴할 수 있는 입장이지만 부부가 다 후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후퇴 안 되기 때문에 아내를 통해서 붙들고, 아들딸을 붙듦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을 데려 가더라도 지옥 안 간다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의 자리에서 천국으로 이어질 수 있는 복된 자리를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선조들이 불가피하게….
여러분이 실체 탕감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잘못한 많은 사람들이 영계에 갈 것입니다. 반면에 사탄세계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은 그 케이스에서 악마들이 잡아간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영체의 심판 행사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지상에서는 심판이 촉진화될 수 있게끔 우리가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하늘나라의 최고 아들의 자리에 섬과 동시에 우리 가정이 효자·효녀·충신·열녀·성인·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고 일족이 거기에 배치되면 지옥으로 연결되고, 거기에 순응하면 일족을 천국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대혁명적 전환 시대가 영계 육계에 온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한국을 보더라도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40년 동안 반대하던 모든 주권자는 나라도 잃어버렸고 경제·정치·문화, 완전히 다 '뻥' 해버렸어요.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따라 가지고 한국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자체가 지금까지…. 통일교회 자체가 설 수 있는 자리에서 추방해 버리고 세계에 길을 열어 살려는 통일교회가 되지 않았어요. 나라는 떨어졌지만 레버런 문은 나라를 넘어서 세계적 기반을 닦고,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럴 수 있는 복을 이어주기 위해서 야당 여당에 있는 사람을 생애 처음으로 방문했어요. 나라의 책임자들은 선거 때만 되면 나하고 만나자고 별의별 요구를 했지만 만나지 않았어요. 일개 국장도 만나지 않았어요. 왜? 내가 준비가 안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무리들을 붙들고서 짝짜꿍이 될 수 없어요. 거기에 내가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박정희 정권 때 선생님이 후원해서 승공연합이 교육하지 않았으면 이건 공산당이에요. 혁명 직전에 빨갱이 아니었어요? 이런 모든 배후의 방어선이라든가….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을 중심삼고…. 이놈의 자식, 벌받아서 뭐 어떻게 됐지만 말이에요. 나라의 주권자였던 사람을 자식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했으니 자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레버런 문의 신세를 졌어요. 뼛골이 썩어지더라도 잊을 수 없는 신세를 졌다구요.
그런데 자기가 주권을 쥐고 나서는 통일교회, 승공연합을 전부 다 해산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반공연맹이 국가적으로 공산당을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이라고 하고, 자기 천지라고 생각해 가지고 승공연합 해산 명령을 해, 이 자식이. '이 자식, 레버런 문이 네 말을 듣고 움직이는 거야, 이 자식아?' 해 가지고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남북을 중심삼고 포섭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지 않고는 한국에 손을 댈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나라가 어려울 때는 가서 한국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 안기부의 책임자가 하는 말이 '참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나라가 어려울 때는 와서 정부의 갈 길을 딱, 열어준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어떻게 할지 모른다구요.
영적인 면에서 전부 다 선생님이…. 선생님도 한민족의 얼을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한국을 버릴 수가 없어요. 조국을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하는 것도 그 목적이요, 하늘땅을 통일시키는 것도 그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거기는 자기의 혈통을 이어질 줄 수 있는 조상들의 뼈가 묻혀 있어요. 오래 전에 묻혀서 다 흙이 되었더라도 그 흙은 살아 있는 영계 조상들의 몸으로서, 역사시대의 해방적 그 나라와 실체적 승리의 날을 추구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영계를 몰아서 지금까지 연이어 나왔습니다. 아시겠어요? 이 모든 전체를 포섭하기 위한 기준은 한국이 아니라 기독교예요. 하나님의 주류 종교가 기독교예요. 그걸 얘기하려면 많아요. 예수 자체는 하나님 앞에 독생자예요. 독생자라는 말은 외아들이라는 말입니다. 수많은 인류가 왔다갔지만 하나님의 심정적 사랑, 뿌리가 되는 사랑, 우리 조상을 창조한 본연의 하나님으로부터 뿌리 된 그 혈통적 관계를 중심삼고 독생자라는 이 출중한 사상을 가지고 나온 것이 예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독생자의 소원이, 목적이 뭐냐 하면 로마제국을 소화해야 되고 이 땅의 사탄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자기 가슴에 창을 겨누고 심장을 찔러 죽이려는 그 원수 앞에 복을 비는 거예요. '내 개인적으로는 원수이지만 이 원수권을 넘어서 앞으로 로마를 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생각한 마음 가운데서 그를 위해 기도한 예수의 사정은 하나님의 사정과 하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걸 중심삼고 사랑의 불길이 꺼지지 않고 기독교의 순교의 핏줄을 타고 2천년 동안 면면히 이어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를 중심삼고 독생자의 권한을 가지고 민주세계의 창건을 이루어 가지고 신교 국가, 세계의 중심 국가인 미국을 세웠던 것입니다. 미국은 신교 독립국가입니다. 하나님은 그 나라를 전부 다 지상천국과 같이 세운 것입니다. 그러면 구교는 뭐냐 하면 가인 쪽이에요. 신교가 아벨입니다. 그래, 구교와 신교가 원수가 됐어요. 그 원수가 원래는 형제이기 때문에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알았다면 오늘날 미국이 절대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천주교도 다 망하고 신교도 다 망했어요. 교회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뜻 있는 젊은이들, 미래를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의 상속자요, 종족과 민족·국가·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은 기독교 신교나 구교권 내에서 전부 다 이탈해 가지고 공산당이 됐습니다. 전부 다 중간 패, 자유주의권 내에서 여기도 못 믿고 저기도 못 믿는 것입니다. 회색분자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가 보면 나이 많은 사람뿐이에요. 70살 이상, 60살 이상 된 사람들이 공동묘지를 앞에 두고 천당 가겠다고 전부 다 이러고 있다구요. 천당이라는 것이 나이 많은 사람의 무덤 사이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젊은 시대의 아들딸이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에 있다는 사실을 기독교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런 전후 좌우의 사실을 앎으로 말미암아 무덤을 향하여, 공동묘지를 향하여 정성들이지 않고 우리는 이 땅을 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농촌에 가면 농촌의 지도자요, 노동판에 가면 노동판의 지도자요, 공장에 가면 직공의 지도자예요. 어떠한 분야에서도 누구의 지도를 받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음을 해온 것이 통일교회의 문선생인 것입니다.
정치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경제·문화, 모든 면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입니다. 손대지 않는 분야가 없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내가 세운 기준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호주 같은 섬이 있으면 거기에 상륙해서 독립국가,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나라를 순식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미국을 요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을 요리해서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미국은 에이즈 환자로 썩어 자빠지는 골짜기, 뼈만 남은 세계예요. 미국의 가정? 똥개 새끼만도 못한 가정들입니다.
보라구요. 프리 섹스, 마약, 호모, 레즈비언 전부 다 취해 가지고 거기에 그 색깔에 물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프리 섹스가 어디 있고, 호모가 어디 있고,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요? 이건 악마 사탄이 최후의 운명에 부딪쳐 가지고 하늘을 배반한 자리, 직접적인 심판을 받을 수 자리에 있는 것이 프리 섹스예요. 사탄이 뭐예요? 프리 섹스의 조상입니다. 사탄이 뭐예요? 호모라구요. 사탄은 상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끼리 사랑하는 부부가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끝날에 가서 그렇게 연명하겠어요? 레즈비언, 여자끼리 결혼을 해요? 동물 세계에도 없는 일이라구요. 똥걸레보다 추하다는 것입니다. 구더기 새끼보다도 더 더러운 것들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하나님이라면 불벼락을 내려서 백 번, 천 번 전부 다 쓸어버리고 싶은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손대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는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알아요? 선생님의 몇천 배, 몇만 배 수고한 그 분이 아버지인 줄 알았기 때문에 지금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똥구덩이 판에 들어가 가지고 왕자 놀음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물든 사람들을 끌어내 가지고 통일교회 판에 끼워준 것입니다.
통일교회 들어오는 녀석 중에 죄 안 지은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지요. 세상에서 낙오자가 되어서 한탄하고 갈 길이 없으니 '에라, 욕먹는 통일교회에나 들어가자!' 해서 다 걸려들었지요. 욕심들은 얼마나 많은지, 도둑놈 사촌 같은 욕심꾸러기들이 다 들어왔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대답을 시원하게 하라구요. 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그렇습니다.」
이것들을 전부 사람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친 호랑이를 잡아다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쉽지, 이렇게 억천만세 사탄의 발판이 되어 가지고 누더기 판이 된 것을 어떻게 사람을 만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호랑이 새끼보다 더 험해요. 그걸 어떻게 사람으로 만들어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천신만고 해서…. 저기 윤정로가 보고하는 걸 들어보니까 선생님을 찬양하는 내용인데, 찬양하는 것은 고맙지만 그 찬양은 전부 다 이 땅에 남아질 수 있는 찬양이 아니예요. 다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진짜 여러분이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하려면 효자의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바라던 효자의 가정을 이 땅 위에서 하나도 만들지 못했어요. 나라를 대표한 충신의 가정을 만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성인의 도리권 내에서 세계의 성인을 중심삼은 가정 하나를 못 만났고, 예수가 바라던 성자의 가정을 못 만났어요. 그래, 성자의 가정을 만나기 위해서 재림시대에 어린양 잔치를 시작하는 거예요. 그 어린양 잔치에서 처음으로 성자의 가정에 효자의 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의 가정과 국가의 가정과 가정적 기준의 가정을 넘어서서 최고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가정이 이 땅 위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효자의 가정을 못 가졌던 사탄 세계, 충신의 가정을 못 가졌던 사탄 세계, 성인의 가정과 성자의 가정을 못 가졌던 사탄 세계는 성자의 가정을 대표하고 성인·충신·효자의 가정을 대표한 가정을 모셔야 된다는 것에 반대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여기서 가정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 역사상에서 '가정 교육'이라는 말을 들어봤어요? 들어봤어요, 못 들어봤어요? 가정 교육인데, 어머니 아버지만이 아니예요. 사위기대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 데려와서 40일 동안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의 공신들이 다 모였어요. 거기에는 무슨 장관이 없나 학자가 없나, 유명한 사람들이 한꺼번에 다 모인 것입니다.
36가정에서부터, 지금 3억6천만 가정까지 다 모인 것입니다. 모여서 교육을 받고 40일이 지나면 어떻게 되느냐? 오래된 선배 가정을 보고 본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간증을 하는 것입니다. 여편네도 간증을 하고 남편도 간증을 하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어떻게 살았는지, 자기가 살아온 생활을 다 간증하는 거예요. 몸 마음에 걸린 것을 전부 다 직고해야 됩니다. 그것이 가정 교육이에요. 근본적으로 가정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그릇된 내용은 뿌리를 뽑아 올려야 되는 것입니다. 감춰 가지고는 절대 영계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계는 수정같이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과거 현재 미래까지 투시해서 볼 수 있습니다. 세상과 같이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생애를 중심삼고 투시하는 길을 걸어나온 것입니다. 투시해 나가는데 있어서 부모의 심정적 역사를 엮어내는 부모가 되라는 것입니다. 투시해 볼 때 여기도 부모의 완성, 저기도 부모의 완성, 아래도, 위도 부모의 완성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길이 어떤 길이냐?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아침에 눈을 뜬 그 시간부터 눈을 감고 자는 시간까지, 생애를 출발한 그때부터 죽을 때까지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을 따라오면서도 자기 멋대로 자기 이익을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보자기 싸 가지고 넣고 다니면서 사랑하고 자기 여편네, 아들딸만 생각하는 사는 것들이 무슨 천국, 하늘나라의 성자의 가정이 될 수 있어요? 회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기가 어딘 줄 알아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 정비의 훈련소예요. 내가 뭐라고 했어요? 가정이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어디냐 하면 우주적인…. 우주의 메시아, 참부모, 하나님이 여기에 왕림한 곳입니다. 또, 세계적인 메시아, 재림주가 여기에 왕림한 곳입니다. 국가의 메시아가 여기에 왕림한 곳이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전체 합해 가지고 여기에 왕림한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평면을 대해 중심이 되어 철옹성같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얼 하느냐? 이것이 하나님이 들어갈 수 있는 우주적인 천국 직행 행로를 닦는 놀음입니다. 우주적 직행 행로를 하나님 자신이 개척하지 못합니다. 죄를 누가 지었느냐? 거짓 부모가 지었기 때문에 죄지은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오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가 없어요. 참부모가 모든 것을 일으켜 가지고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앞장 설 수 없어요. 천국에 들어 갈 때까지는 하나님이 앞장설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모시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탕감을 해야 돼요. 탕감된 사탄세계의 가정, 축복받은 가정을 하늘 편에 흡수해 놓고 그 가정에는 이번에 축복받은 여러분의 선조들을 임명하는 것입니다. 천사장 세계에 속하는 영계의 여러 조상들을 천사장 대신 가인 세계의 가정으로서 배치해 놓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들은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한 울타리가 된 거예요. 왼쪽 세계에서 선생님이 40년 동안 올라가서 승리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내려온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설 자리가 이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 그 다음에 뭐예요? 이상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 교육본부예요, 교육본부. 비로소 역사 이래에 여기에 하나님이 군림했다는 것입니다.
축복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의 센터, 지상의 센터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와 더불어, 국가적 부모와 더불어, 종족적·가정적 부모와 더불어 평면에 서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게 되면 북쪽이 남쪽으로 갈 수 있고, 동쪽이 서쪽으로 갈 수 있어요. 바꿔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세계에서 빼놓은 가정은 영계의 여러분 선조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 선조 가정을 배치해 놓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해방의 자리에 서 가지고 여기에서 직선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전부 다 한꺼번에 한 아담 가정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역사시대에 갈라져 왔던 것을 전부 다 가정적 메시아에서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권을 딱, 합해 가지고 한꺼번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것은 세계 가정들을 전부 배치해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수평이 되는 거예요.
왼쪽은 지금까지 사탄 세계인데, 사탄세계의 주권을 빼앗은 그 자리에 영계의 조상들을 배치했기 때문에 사탄이 가정 기반에 남아 질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의 기반을 완전히 점령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아담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으로 세계적 통일, 지상, 천상 천국의 일원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시삼고 완전히 일원화되는 것입니다. 거짓부모로부터 망친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수습하는 거예요. 천지부모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의 왕이 될 수 있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국가의 왕, 종족의 왕, 가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이에요, 왕.
로마서 8장을 보면 그리스도는 왕 노릇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인 왕, 종족적인 왕, 민족적인 왕, 국가적인 왕, 세계적인 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서 가지고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동참하라고 하는데 싫어요? 이걸 위해서는 무슨 일이 벌어져야 하느냐? 역사시대 전체를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가 하나님의 가슴에 못을 박은 것입니다. 한의 표본이에요. 신약시대가 아들을 죽였어요! 성약시대는 부모를 희생시켰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구약시대는 만물, 물건을 복귀하고 물건을 찾기 위한 시대입니다. 그래, 사탄의 소유권과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갈랐어요. 둘로 갈랐다는 것입니다. 이게 비통한 것입니다. 피를 봐야 되는 거예요. 피를 보지 않고는 둘로 가를 수 없는 것입니다. 가르지 않고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사랑의 피를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직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피를 흘려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일을 시킨 것이 오늘 끝날의 축복을 받은 하나의 가정, 우리 가정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제물을 쪼갰다는 사실이 하나님의 비통한 사실이에요. 나면서부터, 시작에서부터 전부 다 하나님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죽여 가지고 피를 보면서 사탄의 분량을 남겨 주어야 하고, 이걸 다시 찾아서 죽음에 있어 혈통을 부정하고 생사지권을 뒤집어 박지 않으면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맞이해야 하는 하나님의 원한이 얼마나 비통했던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길에서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모든 것을 청산짓기 위한 도상에 서 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복 받겠다고 하는 간나들이 많았어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학교도 뭐 서울대학이니 뭐니, 푸푸푸! 똥개새끼들이에요. 나라를 팔아먹는 패들이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지도하는 사람들은 지옥문을 열어 놓고 밑감을 꿰어 가지고 길 가던 사람을 삼발이 사발이 낚시로 꿰고, 정강이를 후려쳐 가지고 지옥으로 끌어가는 패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가정들은 자식들을 선문대학에 전학시키라고 했는데, 전학 안 한 간나 자식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용서 할 수 없어요. 똥개 새끼들.
그걸 만들기 위해 얼마나 선생님이 천신만고의 고생을 한 줄 알아요? 통일교회가 부도난다는 소리를 8년 동안이나 들었어요. 8년의 세월이 지나갔어요. 아직까지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았어요. 내가 만든 통일산업이 날아가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간나 자식들, 자기들이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놓고는 '선생님은 왜 그걸 처리하지 않아, 팔아 버리지 않아?' 한다구요. 그런 아가리를 벌려 가지고 혀를 빼버려야 돼요. 왜 그것을 버리지 않아요? 20년 전에 이걸 치워버려야 된다는 걸 안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예요. 그런데 수십 년 동안을 붙들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걸 붙들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나라를 붙들고 나가는 것입니다. 나라예요, 나라!
탕감의 제물이라는 것은 피를 흘리고, 정성을 들여서 하나님이 받으신 후에야 제물의 씨를 놓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 길을 가야 돼요. 기성교회가 아무리 반대하고, 대한민국의 경제권을 대신해서 반대하더라도 끝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기들은 위로 갔지만 나중에는 바꿔쳐야 돼요. 현 정부가 어떻게 하느냐, 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고 처단해 보라구요. 하늘의 독이 그 안에 숨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국가가 팔려 넘어 가는 것입니다. 뿌리가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처분하라고 해도 내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국에 가지를 않아요. 한마디만 하면 문총재가 팔라고 했고, 나라도 망하라고 했다고 한 것입니다. 가면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을 발표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안 가는 것입니다.
그 꼭대기에서 무슨 말이 나더라도 나라를 염려하는 마음으로 행동을 주저하고 있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은 죽고 피를 흘려야 돼요. 오른쪽 피, 왼쪽 피, 피를 흘려야 돼, 이 쌍것들아! 남편의 피, 여편네의 피, 아들의 피, 딸의 피를 흘려야 돼요. 다 피를 흘려서 갈라진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통일시킬 거예요? 통일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부터 참생명·참혈통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참사랑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장자권…. 때가 되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위해서는 강제적으로라도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동생, 사촌들까지 '이 자식들아!' 해 가지고 끌고 나와야 돼요. 사탄 세계에서 반대하는 이상 협박 공갈해 가지고 끌고 와서 1주일만 수련을 시켜 보라구요. 수련을 시키고 나면 '형님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무릎을 꿇고 배밀이하며 경배할 것을 알면서도 가만히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에서 그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잘났다는 목사들 몇천 명을 데려다 2박3일만 수련시키면 완전히 배밀이하고 항복하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진리를 50년 전에 받아들였으면, 한국 사회의 기독교가 통일교회 문선생의 말을 들었으면 뭐 3년 안 가요. 7개월 이내에 다 수습되는 것입니다. 통일 천하를 하고도 남았어요. 보라구요. 이 방대한 모든 내용을 수습해서 결론을 딱, 지어 가지고 해방된 명찰을 달게 될 때 반대할 사람을 찾을 수 없는 이런 진리가 이렇게 천대받았어요. 분하고 원통해요. 선생님이 80이 되어서야 이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이 분하고 원통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대일 때, 세계를 메주덩이 밟듯 주름잡아 가지고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한국이 왕국 중의 조국 왕국이 될 수 있는 것을 다 망쳐버린 그 녀석들이 좋을 게 뭐예요?
그러니 기독교가 망했어요. 나라가 망했어요. 이박사고, 뭐고 다 망했어요.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김영삼? 이놈의 이름이 좋아요. 소생, 장성, 완성, 3시대의 아담권 시대에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에 그때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통일천하를 할 수 있는 영광의 깃발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런 영광의 깃발을 들어야 할 텐데, 통일교회를 때려잡기 위해서 깃발을 들고 자신이 앞에 나선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내가 대통령 위에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어느 누가 통일교회 문선생이 한국의 대통령을 해 먹을 사람이라고 꿈에라도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세계에서 미국 대통령을 하기에도 아깝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까지 통일한 세계의 대통령이 될 수 있겠다고 평가가 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다 그렇게 아는 거예요. 이 똥개 같은 통일교회 구더기 패들, 자기 멋대로 살아 가지고 냄새를 피운 몸뚱이의 더러움을 닦고, 이것을 씻기 위한 한이 천년 만년,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남아질까 염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이 쌍것들.
똥개 같은 가정들에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주겠다고 하는데, 거기에 무슨 나라가 필요해요? 아들딸이 왜 필요하고 집, 땅덩이가 왜 필요해요? 나는 아무것도 없어요. 수십 억 달러를 벌 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브라질에서도 제일 사람이 살지 못할 땅이라고 평이 난 곳입니다. 그런데 그 이름이 에덴동산이라는 말입니다. 자르딘이라는 말이 에덴이라는 말과 같아요. 여기는 전부 다 이혼한 사람들이에요. 여기에 앞으로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메시아가 와서 깃든다는 것입니다. 와서 보니까 그런 예언이 많아요.
그래, 여기는 맑은 물과 흐린 물이 합할 수 있는 삼각 지대예요. 여기는 농사로도 제일 유명한 곳이에요. 과일도 잘 자랄 것이고, 모든 것을 키우는 데 적지예요. 목장으로도 남미에서 제일가는 곳입니다. 오다 오다보니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어떻게 여기에 와서 자리를 잡았어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여기까지 온 거예요. 하나님이 미리 다 준비 해 놓은 것입니다.
여기에 얼굴을 모르는 녀석들이 많구만. 거지패들이 다 와 가지고 이 말을 듣고 각성해서 이제라도 바로 들어가라구요. 꼬불꼬불한 길을 통해서 백두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저 산이 가까우니 헬리콥터에 옮겨 타고 갈 수 있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정신차려 가지고 누구보다도 먼저 헬리콥터를 탈 수 있을 패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움직이면 안 돼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윤정로! 뭐 부모님의 가정에 입적을 시켜 줘? 자신 있어? 선생님을 앞장세우고 직계로 따라 올 자신이 있어? 개인 문제를 해결하고 가정 문제 해결, 세계 문제, 하늘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직행해 온 그 부모님의 길을 직행으로 따라갈 자신이 있는가를 물어보는 거야. 자신이 있어, 없어?「자신 있습니다.」 여기서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사위기대 미완성, 아담 아들딸, 사위기대 미완성이에요. 그래서 지옥과 천국이 엇갈려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사위기대가 미완성이기 때문에 부모가 노릇을 했다고 해서 부모가 아니예요. 여기에 와서 경배한다고 해서 하나님 대신 모심을 받을 수 있는 부모들이 다 안 됐잖아요. 똥개 새끼들. 그 배후가 구더기라구요. 세상보다도 더 악한 녀석들도 있어요. 그런 것들을 하늘의 혈족으로서 가입시키기 위해서 뭐….
그러면 잘못된 것은 누가 책임져야 돼요? 누가 탕감해 주어야 돼요? 선생님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박마리아 가정 같은 가정이 있는 이놈의 지옥의 밑창까지 해방시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막혀 있어요. 가정적 이상이 통일교회의 문을 망친 거예요. 이승만 대통령과 프란체스카, 동양과 서양을 대표한 이 부부가 합해 가지고 세계로 갈 기독교 문화권을 망쳐 버렸어요. 이화여대, 연세대 사건은 이기붕하고 박마리아가 오케이해 가지고 김활란을 중심삼고 설득당할 수 있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끌고 나가야 되겠어요, 내버려야 되겠어요? 우리 아들딸도 그것을 원치 않고, 우리 어머니도 그것을 원치 않아요. 여러분은 어때요? 원해, 안 원해요? 한 마리도 없어요. 오로지 선생님 한 분뿐이라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끝장을 보는 거예요. 끝장을 봐야 돼요. 끝까지 해야 됩니다. 그래, 한국이 망할 때까지 나는 끌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이 잡아채 가지고 망쳐 놓으면 나는 그 위를 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바꿔쳐 나가는 거예요. 바꿔쳐 나가는 것입니다. 나라를 이렇게 모시고 나온 교회와 책임자가 잘못됐다면 내가 교회와 나라를 위해 이어나가야 됩니다. 최후에 가서는 교체하는 것입니다. 그거 한 점밖에 없어요. 그것은 사랑으로서 정도를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나라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바꿔치는 것입니다. 교차되는 거예요.
이걸 넘어가게 되면 여기서부터 이 세상의 이상의 세계, 무한한 확대 세계에서 부활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옥에 갈 때 희망을 가지고 갔어요. 평양 감옥에 갈 때도 거기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는 줄 알고 찾아갔습니다. 가보니 전부 다 그래요. 약속대로 다 되었습니다.
감옥으로 쫓아 넣었지만 '네 나라와 네 미래의 세계를 내가 상속해 나간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끝까지 하늘 앞에 바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통일산업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기도했어요. 그리고 내가 선언했어요. '아무리 망하는 세상에서 아무리 망하는 자리에 있더라도 하늘을 대표한 책임을 진 사람으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망해도 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망하는 날에는 차기 대통령이 틀림없이 나라를 들고 와서 몇억만 대를 중심삼고 나라가 갈 길을 지도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북한도 그래요. 문총재를 원합니다. 남한 사람도 문총재를 원해요. 그거 알아요? 5천년 역사상에서 단 한 분, 살아 있는 성인이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까지도 이런 얘기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면, 문총재가 말한 대로 메시아는 문총재 밖에 없다고 서양의 종교 지도자들이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에 워싱턴에 갔다 오는 길인데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유엔을 포섭할 수 있는 종교의 통일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종교의 최고 꼭대기들을 결속해 달라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결속하기 위해서 수백 명이 다 사인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유엔을 요리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클린턴을 믿을 수 있어요? 유엔의 사무총장을 믿을 수 있어요? 전부 다 왔다갔다하다가 다 실패한 것 아니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실패하지 않아요. 모든 것을 다 압니다. 갈 데를 알고 안 갈 데를 알아요. 할 말을 알고, 안 할 말을 알아요. 유엔을 요리하기 위해서 40년 전부터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론적인 면에서도 세계적입니다. 사상으로는 공산세계를 요리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에서 잘났다는 사람은 어느 누구라도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최고의 지성인들을 모아 가지고 2박3일만 수련하면 전부 다 축복 받고 손들 수 있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무서운 진리의 내용이에요. 폭탄이 문제가 아니예요. 수소폭탄보다 무서운 진리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름이 난 후에는 문선생을 떼버리고 대통령을 해먹으려고 하는 별의별 간나 자식들이 많았어요 왜? 하도 유명하니까. 사상적 세계, 종교 세계에서도 당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질문을 당하면 자기들은 대답을 못하지만 레버런 문은 깨끗이 대답을 하니 할 수 없이 패자의 서러움을 벗어버리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그러나 나는 망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래, 훌륭한 선생이에요, 아니면 훌륭한 것의 반대가 뭐예요? 엉터리 선생이에요?「훌륭한 선생님입니다.」엉터리 같은 영계를 이론적인 체제로서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이런 놀음을 해 나온 사람이라구요. 영계를 누가 알아요? 50년 전부터 가르친 선생님 말씀을 다 들어봤지요. 이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거짓말 같다!「사실입니다!」그러니 때가 되었으니 이상헌 씨 같은 양반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상헌 씨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8분과의 분과위원장을 한 사람입니다. 사상계에서 내로라하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해가면서 질문을 받으면 서슴지 않고 다 해결하면서 리드해 나간 역사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거짓말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 사람이 가르쳐 준 내용과 50년 전에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과 어쩌면 그렇게 딱, 들어맞는지 몰라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 예수 가정, 세례 요한의 가정까지 어쩌면 그렇게 맞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과 딱, 맞지요? 그 이상헌 씨도 지상에 있을 때는 믿지 못했어요. 선생님을 믿지 못했다구요. 선생님이 바른손에 영계를 쥐고, 왼손에는 지상세계를 쥐고 두 세계를 돌이켜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말을 어떻게 그걸 믿어요? 영계를 모르니 못 믿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계에 가서 얼마나 궁금했겠어요?
지상에서 '영계론'을 지어 가지고 내적인 면의 문제를 풀려고 하니 미지의 세계고, 외적인 모든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철학을 공부하고 전부 다 연구를 한 것입니다. 이 사람이 공산당 전문가예요. 지하운동을 한 역사를 지닌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선생님 말씀 앞에 항복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에서 잘났다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국제대회, 아이커스(ICUS) 대회를 하면서 수많은 질문을 받았지만 어느 누가 그 앞에서 입을 벌리더라도 답변을 다 해버리는 것입니다.
문제는 영계라는 것이 미지였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말을 다 해 주어도 누가 믿어요? 지금 왔으니 믿지요. 그런 말을 50년 전에 했을 때 누가 믿었어요? 천대하고 선반 위에나 세워놓고, 먼지 구덩이 속에 묵혀 놓았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과 말씀은 사라져 갈 줄 알았지만 아니예요! 이제는 전부 다 이걸 붙들어야 돼요.
여기, 통일교회 지도자들도 3억6천만쌍을 축복할 때, '우리가 교육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해요?' 했어요. '이 자식들, 집어치워. 너희들에게 맡길 수 없어!' 한 것입니다. 나는 내가 한 말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섭리 역사의 진전과 더불어 거기에 맞춰서 내가 말한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몰라 가지고 자기가 주동해 먹겠다고 별의별 뭐….
그래, 훈독회를 잘 시작했어요, 못 했어요? 여기에 와서 다른 강의를 들을 필요 없어요. 훈독회만 열 번, 백 번만 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영계가 총집결되어 있어요. 상하, 전후, 좌우의 초점이 되는 자리에 서서 선포한 말입니다. 하나님이 전부 다 숨이 막힐 수 있는, 절박한 자리에서 말씀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결속된 심정은 영계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어요. 그 말씀에서 이탈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불어대게 되면 그때의 심정이 싹터 나오는 것입니다. 봄철이라구요. 봄바람만 오게 되다면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거예요. 본연의 인간의 본성이 싹이 터 가지고 전부 다 봄이 된다는 것입니다. 심도가 깊으면 틀림없이 영계에서 통곡이 벌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통곡하고 참부모가 통곡하고 만우주가 통곡할 수 있는 경지를 거쳐 나온 말씀이 천대받을 수 없어요.
그래, 훈독대회의 최고 챔피언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밤이나 낮이나 생애를 걸고 기도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 말씀을 찾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어요?. 거기에 비하면 훈독대회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가정에서 훈독대회를 해 봐요. 여편네, 남편의 손을 붙들고, 장남 장녀의 손을 붙들고 통곡이 벌어질 것입니다. 죄인 중에 죄인이라고 통곡하는 일이 벌어질 거예요.
자식이 부모에게, 오빠가 여동생에게,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서로가 권고해 줄 수 있는 평화의 가정이 되어서 우리 가정을 하나님의 해방의 정착지로 만들자고 해 가지고 '하늘이여 기억하소서!'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못 들어가요. 틀림없이 이 판은, 내가 아는 바로는 울음판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발끝에서부터 머리 꼭대기의 털까지 서 가지고 울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게 되면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이 남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그렇게 알고 일을 시작한 것입니다. 내가 없더라도 이 말씀은 살아 있어요. 천년 만년, 억만년이 가더라도 인생의 문제, 천주의 문제, 영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 길을 찾아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길에 들어오면 빠져나갈 길이 없어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이론적이라구요. 용서가 없는 사람입니다. 빠져나갈 수 있었으면 내가 벌써 빠져 나갔다구요. 빠져나갈 수 없으니까 이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 사지(死地)의 끝까지 틀어 들어가서 하루라도 하더라도 한계인데, '해봐라!' 이거예요. '내 정신은 너희들이 절대 분할 못시킨다!' 하는 이런 사정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옳지, 옳지.' 하는 인준을 받아서 여기까지 올라 왔어요. 여기까지 올라온 그 기반을 이용해 먹겠다고 하면 벼락을 맞는다구요. 내가 이용 안 당해요. 여러분이 이용당해야 돼요.
그래서 그런 시대가 왔는데 그 표제가 뭐냐? 자르딘 선언이에요. 제1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 한번 따라 해봐요. 절대신앙! 「절대신앙!」 절대 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절대신앙에는 사랑이라는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결혼할 때, '나를 절대 사랑하느냐?'고 묻고 싶지요? 결혼하면 못나나 잘나나 누구든지 '당신, 나를 절대 믿습니까?' 하고 묻는 거예요. 절대사랑을 물어요. 그렇지요? '절대 믿습니다!' 둘이 그렇게 되면 다 풀어지고 막힘이 없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부끄러운 것을 벗어 제껴야 돼요. 남자가 부끄러움 없이 전부 다 벗어 제껴야 됩니다. 남자가 여자를 앞에 두고, 여자가 남자 앞에서 벗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부끄러운 것이 해방의 자리에 나가면 사랑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은 무슨 사랑이에요? 절대사랑! 무슨 절대사랑이에요?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 자기의 영화를 위해서 하는 사랑이에요? 위해서 하는 사랑입니다. 위해서 자기 생명, 몸 마음까지도 희생시킬 수 있는 사랑입니다. 위하는 사랑이에요. 사랑이라는 말이 있는 한 우리 부부는 그 자리를 위해서 태어났고, 그 길을 계속 가야 되고, 그 자리에서 죽어 가는 것이 천리원칙이에요. 하나님도 그 자리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궤도를 만들어야 돼요. 레일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믿음에서 사랑에서 싹트게 됐으니 그들이 먹고살고, 그 아들딸이 나오게 되면 어떻게 해요? 먹여 살려야 되지요? 그러니 하나님이 투입해야 돼요. 복종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 자신도 다 죽을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한 번이 아니예요. 세 번 이상, 네 번까지도 돌아가야 동서남북을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 번 이상, 죽을 수 있는 자리에 가서도 소망을 가고 죽음길도 감사하면서 갈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려니 자기의 관념, 자기의 존재의식까지도 부정할 수 있어야 됩니다. 죽음의 자리에 가서도 다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에서 사방으로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그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본래 창조하고자 이상하던 사랑의 신앙길과 사랑의 실체권이 생겨나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를 계속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백 만큼 투입하고 '이제는 됐다!'고 하면 거기에서 스톱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은 그래요. 개인 복귀의 길에 올라가서 그 기준을 다해서 개인 완성이 됐더라도 가정 완성에서 떨어지면 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돌고비 길을 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길을 가는 하나님이 백을 투입해서 됐다고 거기에서 스톱할 수 없어요. 스톱하면 올라가자마자 떨어지는 것입니다. 가정 기준이 다 됐다고 하더라도 민족이 하나되지 못하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할 수 없이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었던 것을 알지어다!「아멘!」뻔뻔한 여러분이 그렇게 한번이라도 해 봤어요?
선생님이 그래요. 감옥에 여섯 번이나 들어간 일이 그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한 운명의 서글픔이 거기에 있어요. 나라를 원망하지 않고, 원수를 갚지 않았어요. 그들을 위해서,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은 부잣집의 어머니 아버지라도 탕자가 된 아들딸 있으면 그 아들딸을 기억하면서 재산을 관리하는 것이 부모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가는 것은 나를 위해 가는 것이 아니예요. 선한 사람, 효자도 물론 위해 주지만 효자의 뜰에서 쫓겨나서, 쫓겨난 입장에 선 부모와 같이 효자를 뒤에 두고 앞에 나와서 효자에게 전수한 복을 계승해 주고 싶은 것이 탕자를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이라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장자가 참소를 했지요? 형님이 와서 '아버지 어머니, 내가 숱한 세월을 부모님 앞에 효자의 도리를 하고 충성을 다 했는데 나를 위해서는 그런 잔치를 안 해주고는 이게 뭐예요?' 하고 참소를 한 것입니다. 그거 놀라운 부모의 사랑이에요. 탕자에게 천번 만번 벌을 주고, 저주를 하는 것이 합당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마음을 억제해 가지고 자기 장자에게 준비한 축복을 서슴없이 넘겨주는 부모의 그 마음의 사랑을 누가 탈취하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요즈음에 와서 문제시하는 것이 그거예요. '아들딸이 죄를 지으니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내던 그 하나님이 그보다 천배 만배의 죄를 지은 탕자가 '아버지, 어머니!' 하고 찾아오면 또 쫓아낼 하나님이냐?' 하는 것입니다. 아니예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숱한 세월에 기쁨이 있어도 기쁨 아래에 눈물을 깔고 나온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를 알아야 돼요.
'너, 레버런 문은 자식이 그런 탕자의 백 배의 잘못을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야?' 할 때, 그것을 잊어버리고, 그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그 이상의 효자와 같이 법을 지켜 나가다가 쫓겨나더라도 하나님이 바라던 그 아들딸이 못 간 자리에 서겠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 이상의 자리를 어떻게 찾아 세울 거예요? 찾아 세워주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지옥 해방이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게 기가 막힌 말입니다. 그런 페이스로 맞추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놓으면 아침 이슬과 같이 해만 나면 스러지는 놀음을 해 가지고 그것이 소리없이 다 꺼져갔지만 그것이 물이 되고, 강이 되어서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그 물에 젖고, 그 물을 마시고 고마운 것을 찬양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만 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의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일이 하루에 될 것 같아요? 천년 한의 눈물과 피살을 퍼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사탄세계의 더러운 물 같은 데서 맑은 물줄기 같은 사랑의 마음이 남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고 새가 날아갔더라도 그 맑은 물줄기를 다시 찾아와서 마시고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무엇을 남기지 않으면 지상지옥세계에 하나님의 뜻을 심을 도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라에 제일 가는 살인마라도 사랑할 수 있고, 대통령을 중심삼고 제일 효자 중의 효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권을 상속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축복 받을 수 있는 형들을 뒤에 놓고 먼저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불쌍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이 거룩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잘못을 내가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에덴에 있을 때는 '내가 책임진다!'고 할 수 있는 원리가 없었어요. 지금은 탕감복귀 원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십 배, 백 배 이상을 탕감해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조건을 찾을 수 있었기 때문에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에덴에서 쫓아낼 때보다 몇백 배의 잘못을 했더라도 사랑으로 품어서 남겨놓더라도 사탄이 나에게 변명을 하거나 항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억6천만쌍은 원리결과주관권을 벗어난 것입니다. 세계적 시대입니다. 소생하는 봄이 왔어요. 선생님이 거기에 데려와 가지고 가서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 대신 여러분은 뭘 해야 돼요? 여러분이 악마를 치리할 수 있는 대장이 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사형수도 국가의 비상사태 아래에서는 국가의 승패를 결정하는 그 군사 비밀 기지를 폭파하면 충신이 되고, 나라에서 상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 악마를 네가 처리하고 인간 세계에 막을 수 있는 파수꾼이 되라는 것입니다. 이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밤의 세계의 왕을 막아내고 낮의 하나님을 이 땅 위에서 밤의 세계까지 모실 수 있는 기준을 안심하고 전부 다 설정할 수 있었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해방! 한번 해봐요? 해방!「해방!」밤에도 해방이요 낮에도 해방이요 춘하추동, 상하, 전후, 좌우, 어디든지 거리낌이 없이 해방이라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 진리를 그냥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여러분을 위해서 가르쳐 준 줄 알아요? 선생님이 가르침을 받아서 이 진리를 전부 다 만든 것이 아닙니다. 싸워 가지고 찾은 것입니다. 눈물 없이 산 때가 없어요. 배고파 보지 않은 날이 없어요. 비참하고, 비참해서 거지 새끼가 부러운 날들이 많았어요. 감옥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부러웠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마음대로 갈 수 있지만 나는 마음대로 갈 수도 없었어요. 이 길을 거쳐가기 위해서….
이걸 누가 알았어요? 꿈에라도 이런 걸 생각해 가지 돈이 얼마나 필요하다는 걸 알아 가지고 이렇게 고생하는데 한푼 헌금하기 위해서 여기에 찾아온 사람이 있어요? 지금 총생축헌납제를 하는데, 전부 다 피를 흘려서 절반을 나눠 먹던 비참한 하나님의 한을 트는 이런 입장에서 이것을 먼저 부처끼리…. (녹음이 잠시 끊김) 그 가정과 나라 전체가 세계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기준을 누가 해결 해 줘요? 사탄이 아닙니다. 예수도 아니예요. 재림주만이, 완성한 아담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건 마음대로 못 해요. 이런 걸 다 알았으니 가르쳐야 돼요.
편안히 먹고 싶을 때 먹고, 놀고 싶을 때 놀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해골 그 깊은 골짜기 밑창에서 사람이 못 되면 구더기가 되고 굼벵이가 되고 지렁이가 되어서 올라갈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손을 까딱도 안 하고 복을 받고 천국 가겠어요, 도둑놈의 새끼들. 그런 불충이 어디 있어요? 내가 지금도 그래요. 하나님 앞에, 오늘도 내가 아침에 어머니를 모시고 기도했어요. '우리가 갈 길이 아직 남았습니다. 나이 어릴 때 남편을 찾아와서 하늘같이 믿었는데, 그 과정에서 눈물을 흘릴 때도 많았고 마음에 상처되는 것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오늘날까지 참고 나와 주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하는 기도를 했어요. 그래서 이런 모임을 갖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역사가 어떻게 흘러가는 가를 알고, 마지막 페이지의 종점에서 해방되는 것을 느끼기 위해서는 이것을 뒤집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첫 번째의 모든 것을 깨끗이 부정하지 않고는 두 번째의 새로운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상만사 사탄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것, 사탄하고 첫사랑 하던 이불 보따리, 그 방, 그 동네를 찾아가고 싶어요? 죽는 한이 있더라도…. 타락한 인간도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를 빼앗은 원수가 자던 그 집, 이불 포대기, 그 호텔을 찾아가는 사람은 없어요! 꿈에도 보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인간세계에서 하나님이 여자를 찾기 위해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똥개 같은 녀석들. 남자의 그 흔적이 있는 곳, 그 사랑의 터를 하나님이 찾아갈 수 있어요? 없어요. 도의 길을 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사랑 문제에서 희생되어 갔습니다. 도의 세계에 들어가기 위한 맨 마지막이 되면 반드시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가 도를 닦으면 미남자가 뒤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도 해와를 무릎 위에 올려놓고 급소가 닿을 수 있는 자리에서 안고 힘을 준 것입니다. '푸우!' 그런 자리를 어떻게 벗어날 거예요? 남자가 도를 닦으려고 하면 여자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천하의 미인이 찾아와서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그런 미인이 천만인이 있어 가지고 벌거벗고 춤을 추고, 술을 안 먹고라도 선생님이 나가 자빠져 가지고 닿은 것이 여자의 급소라도 선생님의 급소가 일어서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유혹하려고 동원되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그럴 때는 '마음대로 해!' 하고 몸뚱이를 맡겨버리는 것입니다. 당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남자인가 조사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걸 주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간지럼 타는 것도 다 훈련을 했어요. 그런 것들을 전부 다 극복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믿을 수 있는 여성, 세계가 사랑하는 여자를 맡길 수 있는 것입니다. 참된 누나가 되어야 되고, 참된 남자가 되려면 그 자리를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참된 왕을 만들고 참된 할머니를 만들고, 참된 어머니를 만들고, 참된 상대를 만들고 참된 딸들, 큰딸, 작은 딸, 6대 여자들이 최고의 미인이 되었더라도 왕의 자리에서 대하고, 아버지 할아버지 자리에서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상대해서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정성들여 닦은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예요. 이 녀석은 누구야? 처음 보는구만. 통일교회, 자주 나왔나? 일본 사람이야?「예.」알겠어?「예.」
남자가 아내 앞에 남편 노릇하기 힘든 거예요. 자식 앞에 부모 노릇을 하기가 힘든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은 부모 중에 진짜 부모이니 우리, 자식들이 타락해 가지고 부모로서 안타깝게 속을 태워야 된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사실 그렇게 돼요. 야!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 자녀들을 다 어떻게 할 거예요? 세상의 누구보다도 자식들을 다 사랑했습니다. 알겠어요? 지금은 끝에 왔으니 이제는 자기 아들딸을 가인을 사랑하는 것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런 사랑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테스트예요. 완전히 탕감복귀입니다.
딸이 여섯인데, 딸들이 전부 다 반대해요. 여섯 중에 하나 남기고 다섯이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야 돼요? 끝까지 부모의 도리, 남편의 도리를 쌓아서 이겨야 됩니다. 세상, 사탄세계를 소화하고 가인 세계를 소화했으니 아벨 세계의 가정으로 자리잡기 위해 이렇게 고생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어서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쫓아내던 그 시대와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런 세계가 됐어요. 그런 사람이 전부 다 됐더라도 그것은 그런 길이 없을 수 있는 본연의 부모의 마음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느냐?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에 틀림없이…. 선생님의 가정을 위해 기도를 열심히 하더구만. 그런 기도는 필요 없어요. 선생님의 손에 달린 거예요. 옛날에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들딸의 이름을 위해 기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잊어버리려야 그 불쌍한 모습을 잊을 수 없습니다. 손대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세상의 아들딸, 여러분은 안 만나줘도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밤에 복덩이를 쥐고 천하에 없는 재산, 금은 보화를 가지고 와서 만나자고 하더라도 안 만나주는 것입니다. 이별해야 될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
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야, 집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이런 참부모의 날도 전부 다 우루과이에서 할 거예요. 작년에도 했지만 2년이 지나고 나서는….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이제 말씀과 하나되면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말씀 가운데 숨어 있는 사상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자기 홀로 외로운 방에서 밤을 지새워 가면서 말씀을 공부해야 돼요. 선생님을 공개석상에서 만나서 들은 말씀만 갖고는 그 자리에 못 간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심각한 눈물을 짓고 통곡하고 몸부림 친 그 자리를 찾을 수 있는 재료가 말씀입니다. 알겠어요?「예.」그걸 남겨주면 틀림없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만 따라다니면 천국 못 가요.
선생님은 자꾸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과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 안 되어 있어요. 구경하다가 돌아보면 선생님은 자리 잡았는데 여러분은 선생님하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갈라지기 전에 말씀과 하나되게 되면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기가 알고 있는 기준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선생님이 갈 길을 조금도 지체하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길을 가야 하기 때문에 이 훈독회가 있는 것입니다.
훈독회(訓讀會)라는 글자 알아요? '가르칠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자예요. 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은 높은 곳에서 흘러 가는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여러분은 자식으로 흘러 왔어요. 남편이 주체면 그 높은 자리에서 여자가 흘러 내려왔고, 형님은 동생으로 흘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수하라는 것입니다. 또, '독(讀)' 자는 무슨 자예요? 말씀을 파는 것입니다. 그냥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천금만금 이상의 가치로서 자기 생명까지도 내 놓을 수 있는 가치로서 전수해 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틀림없이 달성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는 '회(會)' 자는 뭐예요? '사람 인(人)'에 뭐를 써요? 무슨 자를 써요? '동(東)' 자를 써요, '서(西)' 자를 써요? 사람 다음에 뭐예요? 하나(一)하고, '넉 사(四)' 자 쓰고, '날 일(日)' 자를 쓰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무엇에 가까워요? '회(會)' 자를 한번 써 봐요. '사람 인(人)' 아래에 하나(一)를 긋고, '넉 사(四)'를 써야지요? '넉 사(四)'자 에 꼭대를 이으면 이것은 서쪽(西)이라는 말이 돼요. 그 아래에는 뭐예요? '말씀 언(言)' 자예요. '날 일(日)' 자예요?「'날 일(日)' 자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날 일(日)'이에요. 서양 민족은 혼합 민족입니다. 단일 민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회의하는 것은 전부 다 대머리, 서양 사람들이 하잖아요? '이렇게 하는 것이 민주주의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횡적으로만 생각하지, 종적인 것이 없어요. 그래, 훈독회를 하겠어요?「예.」자기 집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나라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이 상태로는 살아갈 수 없는 시대가 돼 버렸습니다. 자기 재산, 생명을 다 바친다고 하더라도 살 수 없는 것이 이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총생축헌납제'라는 말을 들어 봤지요? 그게 뭐예요?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쪼개서 제물을 바쳤습니다. 사탄 편을 남겨 주었다는 거예요. 그걸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바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와서도 그걸 못 해 가지고 예수를 절반 나눴어요, 영계와 육계로. 피를 내게 했지요? 이래 가지고 오시는 재림시대는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어린양 잔치에서 결혼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결혼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고 종족·국가 형태를 이룰 수 있는 기반이 기독교예요.
오시는 주님이 있다고 한다면 장자, 장녀를 중심삼고 혈족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 재림주가 와 가지고 1945년 구교·신교권, 8억이라는 기독교인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지금은 세계 축복이에요. 천국문에 직행할 수 있게끔 세계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환경이 다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그런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화여대 사건을 알지요? 그 김활란이 하고 박마리아가 하나되어서 전부 다 오케이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학생과장으로부터 세계적인 신학대학을 나온 사람을 보내서 감정했지만 전부 다 손을 들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마리아가 패풍(훼살)을 놓은 것입니다.
학교의 경영, 경제를 담당하고 나가다 보니 미국의 감리교 선교본부에서 35만 달러를 원조 받던 것이 선교사가 반대하게 되면 그 원조금이 깨져 나갈 것을 염려해서 선교사 비위를 맞추려고 하나님의 섭리를 망쳤어요, 이 쌍간나가.
그래서 그 기준을 중심삼고 군정시대 들어가는 것입니다. 군정은 책임자가 나라를 대표해서 종교 문제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을 중심삼고 다시 청문회라도 열어서 공개 회의를 했다면 그때 전부 수습될 수 있는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선교사의 보고서만 보고 일방적으로 처리해 버려서 선생님을 세계의 원수로 몰아댄 것입니다. 이화여대 사건, 연세대학 사건을 알지요? 처녀 총각이에요.
처녀 총각, 6대 종교, 종단의 처녀 총각들을 하나로 묶어나가는 것입니다. 그때 부모의 자리에 있었으면 자동적으로 이때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 또 최고의 지성인들이 전부 다 하나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정부 자체가 가인 아벨로 여당 야당의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전부 다 쫓아냈으니 벼락을 다 맞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쫓겨나는 거예요. 이박사가 왜 그렇게 되었어요? 그 다음에 박정희 대통령이 왜 죽었어요? 윤보선이도 쫓겨나고, 최규하도 쫓겨났잖아요. 그렇지요?「예.」박대통령도 죽고 그 다음에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은 벼락을 맞았지요? 노통(노태우 전 대통령)도 벼락을 맞았지요? 김영삼은 벼락에 직살, 박살, 독수리 밥이 돼 버렸어요.
지금 보라구요 김대중이 뭐예요. 대중이에요. 대중이 뭐예요? 북한이 사탄편적 가인이면 남한은 사탄편 아벨이 됐다는 것입니다. 햇볕정책? 노동자·농민을 지지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서 즉각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잘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 가인 나라, 아벨 나라가 하나되어서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총재를 잘 몰라요.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유엔을 잡아죽이는 거예요. 미국 소련 중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주변의 도서국가가 다 선생님 손아귀에 들어와 있어요. 일본이 전부 다 제국 조사단을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옴 진리교를 통해서 한꺼번에 때려잡으려고 통일교회 뿌리를 캐보니 어디 닿지 않는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렇게 무서운 기반이 있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본에 국가 메시아로 한국 사람을 전부 투입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 교회 책임자를 축복받은 한국 사람으로 전부 다 배치했습니다. '공격해 봐라, 이 자식들아!'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의 고위층이 침을 놓는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고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종교인데, 일본이 왜 방해하느냐?' 이 말이에요. '납치가 뭐야?' 해서 공화당에서는 납치된 모든 대표적 조직을 전부 다 취조해서 일본의 정치를 때려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문총재가 컨트롤해서 그거 다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유엔이 갈 데가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 스파이, 앞잡이들을 데려다가, 어머니 강연할 때 반대하던 것을 밀고 들어가서…. 나 혼자 했어요. 선생님이 그래서 유명하다구요. 유엔에 가봐도 대가리 큰 녀석들이 '문총재님!' 하고, 나라의 대통령에게 물어봐도 '문총재님!' 하고, 남미에서도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도 문총재를 제일 무서워하지요?「예.」정말이에요? 여러분은 무서워하지 않지요? 「무서워합니다.」 아버님이 뭐 도적놈이에요? 테러단이에요, 강도단이에요? 위해서 살고 자기도 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가을에 마른 천지에 가을비를 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망하는 이 통일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힘을 썼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비상사태를 보라구요. 브리지포트 대학을 내가 만들었어요. 또 선문대학을 만들었어요. 세계대학연맹을 만들어 대학을 묶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1년 반 동안에 남미에 1억7천만 달러를 썼어요. 여러분이 한 푼이라도 선생님에게 헌금했어요?
둘이 부부야? 「예.」 둘이 싸움하면 네가 지겠구만! 지지? 져야 되게 되어 있어. 아들이 이 여편네의 것은 아들 하나만 돼요. 아들, 그런 아들 있어? 「딸만 하나 있습니다.」 아이고, 일본 사람이구만. *일본 식구야? 왜 아들딸이 없어? 너 같은 아들딸을 낳으면 좋을 텐테. 「한 명 있습니다.」 딸이야? 「예.」 딸은 소용없어. 그건 밭이지 씨가 없다구. 아들을 낳으면 좋을 거라구. 너, 피임해 왔지? 피임 안 했어? 「절대로 안 합니다.」 그래, 밤낮으로 전부 다 열어놓고 했어? 몇 살이야? 「마흔 아홉입니다.」 지금이라도 해봐, 그게 정말이면. 「자궁이 막혀서….」(웃음)
자, 결론은 간단해요. 최후의 승리를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모든 것을 사탄으로부터 하나님께로 돌릴 수 있는 원칙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게 탕감복귀예요.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예요. 생사의 경지에서 싸우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적인 지상 기반은 한 순간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 페이스를 세계적으로 확대시켜야 돼요. 주목의 표적으로서 선생님이 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본 식구들은 '와와와, 아이 엠 에프(IMF)가 왔으니까 선생님이 끌고 온 통일산업을 포기하면 좋겠다! 원조하면 안 된다!' 하지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망해요! 망한다구요. 여러분이 나라를 대신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도 살아남는 것입니다.
지금 그거 그렇지요? 지금은 제4 제사 시대예요. 구약시대, 성약시대,성약시대는 부모님을 제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를 어떻게 통합해요? 지금까지 40년간 마음대로 살아 왔습니다. 싸움도 마음대로 하고, 아들딸도 포기해 버리고…. 그거 안 됩니다. 전부 다 통합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거친 파도와 같은 분할시대를 통합해서 최후의 생사의 바다에 나서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피안의 세계로 건너가는 배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이 수련회입니다. 가족 구원의 준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일본 멤버들,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멤버들은 알겠어요? 어떻게 선생님의 말씀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요? 한국말을 몰라요? 어떻게 선생님의 말씀, 내용을 이해할 거예요? 그거 문제예요. 너도 마찬가지야. 여러분은 젊어요. 젊은 사람들은 문제없어요! 한국말을 3년 동안에 열심히 공부하면 문제없어요. 한국말을 이해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유럽 멤버들? 열심히 공부해야 돼요! 아버님이 어떻게 원리를 찾아냈는지 알아야 돼요. 비밀, 비밀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 발전시키느냐? 이거예요. 너도 유럽 멤버야?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산업을 포기하는 것을 지지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지금까지 손을 들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모두 다 그렇지요? 그게 아니면, 후원하기 위해서 헌금을 해 가지고 선생님을 도와줬어요? *입을 열어서 불평을 많이 했습니다. 일본 식구들이 돈을 가지고 저금하면서 헌금하라는 말은 듣지 말라고 했지요? 그러면 사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무리 어려운 탕감노정이라도 오로지 혼자서 통과해 왔습니다. 누구 한 사람이라도 도와준 사람이 어디에 있었어요? 세계를 상속하는 것은…. 국가 기준에서 그런 것을 상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이 아니면 세계는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딱, 그렇다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가 욕심이 나요? 그러면 세계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일본에 있는 자기의 종족이 좋아요? 그러면 일본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이 좋아요? 그러면 종족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입을 모아서 '선생님이 사업에 손을 댄 것이 잘못이었다!'고 하는 소문을 듣고 있어요.
선생님이 손을 안 댔으면 어떻게 경제문제를 해결해요? 영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요? 너도 일본 식구야? 「예.」 남편은 누구야? 「예, 여기 있습니다.」 뭘 하고 있어? 「동경대학교 교수입니다.」 동경대학 교수? 교수는 해서 뭘 해? 고사기(古事記)가 된다구, 고사기. 일본 역사에서 오래 된 책이잖아. 고사기를 알아? 영계에서는 거지가 되는 길밖에 없어. 월급은 얼마나 받아? 「40만 엔 정도입니다.」 40만 엔이면 3분의 2는 헌금해야 돼. (웃음) 자기의 재산, 아내와 아들딸도 헌금해야 된다구. 세계에 보내서 산을 넘고 강을 건너서 세계를 위해서 땀과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일족은 물론이고 일본이 앞으로 살아 남을 길이 없는 거야. 일본의 가정을 분석해 보라구요. 희망이 없습니다. 씨가 없어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정자가 감소해서 임신할 수 없는 국가가 되어 가는 거예요. 그 나라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한국의 인삼 엑기스를 마시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 여자는 한국 사람과 중국 사람과 결혼하지 않으면 일본 민족은 후손이 끊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벌이 내리는 거예요. 현대 의학이 증명하고 있잖아요? 부부관계를 할 때, 1억5천에서 3억의 정자가 나와야 되는데 정자 수가 7천만 이하라는 것입니다. 1억이 안 되면 임신이 안 되는 거예요.
동경대학교 교수면 그런 것쯤은 알고 있지? 언제부터 동경대의 교수가 되었어? 「올해 4월부터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는 언제 되었어? 「1974년입니다.」 몇 년 전이야? 「24년 전입니다.」 24년 전에 동경대 교수가 되라고 하는 말씀이 있었어? (웃음) 동경대를 완전히 복귀하면 그런 지시가 있었을 것인데, 자기 개인의 생각으로 그렇게 했다는 것을 선생님은 꿈에도 생각하고 싶지 않다! 그런 말을 할 선생님이었더라면 이미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고도 남았을 거라구요. 동경대 교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뜻을 위해서 했습니다.」 뜻을 위해서? 뜻을 위해서 했어? 「국제 세미나에서 복귀되었습니다.」 국제 세미나? 「예.」 세미나 복귀는 어디든지 좋다구. 어떤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은 자기의 책임분담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에 달려 있는 것이지, 국제 세미나 같은 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데 달려 있는 것이 아니야.
긴급한 생명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독자적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바깥 얘기는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부모나 선생님과 의논할 필요가 없어요.
선생님이 자기의 양심은 부모보다 낫다고 가르쳤습니다. 일본의 17만 명의 여자들에게 처음으로 '양심은 부모보다 낫다.'고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들어 본 적이 있어요?「예.」너도 들어 본 적이 있어? 「예.」 양심은 선생보다도 낫다는 것입니다. 양심이 동경대의 선생 이상이라는 말이지? 「예.」 그리고 뭐예요? 양심은 주인, 주인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천황보다 우선하는 거예요. 그것에는 타락 이전의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부터 거짓부모, 거짓선생, 거짓주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한이 무엇이냐 하면 양심을 통해서…. 참양심이 되지 못해 가지고 참부모의 대신, 참선생의 대신, 참왕을 대신할 수 있는 기준을 잃었기 때문에 양심을 바로잡는 그 기준을 다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접붙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가정맹세의 7번이 뭐예요? 7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본연의 혈통이 뭐냐? 타락한 혈통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타락한 혈통과 연결된 부부지요?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그걸 부인할 수 없습니다. 본연의 혈통에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금년부터 말이에요. '위하는 생활을 통해서'라는 말을 했지요? 위하는 생활을 통해서 심정문화세계를 창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지요? 하나님은 그것을 못 했어요. 본연의 혈통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창조 이상의 근본인 위하여 사는 방책을 연결할 수 없었기 때문에 심정세계는 영원한 지옥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천국 쪽으로 전환시키는 데는 본연의 것으로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8번은 지상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 신앙을 통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은 창조할 때 절대신앙으로 절대사랑으로 절대투입해 가지고 절대복종한 것입니다. 그래서 자르딘의 선언이 있었던 것입니다. 돌아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양심은 뭐라구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선생보다 앞서 있고, 천황보다 앞서 있다! 그런 가치를 모르고 있어요. 몸이 양심을 마음대로 하고 있어요. 타락한 세계, 향락의 세계에서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돈이 있으면 향락으로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남녀간에 난잡한 사랑관계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그래서 망해 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해서 신인일체권(神人一體圈)의 사랑, 타락하지 않은 때의 그 하나님과 인간이 완성해서 일체권이 되는 것은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 일체권, 지상·천상천국을 건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해원해야 돼요. 해원이라는 것입니다. 한을 풀지 않으면 해원이 안 됩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안팎으로 전부 다 해결한 것입니다. 그걸 복귀 완성이라고 하지요? 복귀를 완료한 거예요. 지금 그런 것을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끝을 잘 맺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일본 역사에 있어서 관군(官軍)과 뭐예요? 「적군(賊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마쿠라(かま倉)와 말이에요.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하를 겨루는 싸움으로서 한 발을 잘못 디디면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이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 역사에서 한 때의 전환기에 그런 깃발을 세우고 어떤 승리의 결과를 보아 왔느냐? 각 가정, 각 민족이 하나될 수 있음으로써 국가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야 가정이나 개인도 해방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길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정신을 중심삼고 끝까지 싸워서 세계를 제패해 버리는 것이다. 알겠어요? 후퇴라고 하는 말은 없습니다. 경제문제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해결되는 거예요. 그것과 더불어 아무리…. 외적·세계적으로 인류가 방향을 잘못 취해서 사탄의 발판이 된다면 경제문제까지 끝까지 빼앗아 와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최후의 결말은 생사를 걸고 하늘이 패하느냐, 땅이 패하느냐? 사탄이 죽느냐, 하나님 편이 죽느냐예요.
그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갔기 때문에 선생님의 역사의 끝의 최후의 그것은 뭐 역사적인 전환시대에 그런 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에 어디까지 결말을…. 종교계가 최후의 이상 종합권은 지상에 있어서의 경제 종합권에 있어서 이것은 뭐…. 최후에 어디서 쓰러지느냐? 어머니도, 아들딸까지 전부 다 심각하게 '선생님,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해서…. 선생님 혼자서 말없이 밀어붙인 것입니다. '땅을 팔아라, 집을 팔아라, 노동을 해라!' 한 거예요. 모두가 함께 할 경우에는 효자가 상속하는 국가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사랑한 애국자로서 세계를 위한 중심의 길에 선 성인 성자의 완성 가정권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하는 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오늘밤에 그것은 확실이 구별해서 가르쳐 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그걸 분명하게 해명해서 일본에 돌아가서 부끄러운 전통을 상속할 수 있는 가정이 안 될 수 있게끔, 그런 나라가 안 될 수 있게끔, 어머니 나라에 더러운 이름을 남기지 않도록 여러분 각자가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가지도, 잎도, 줄기도, 뿌리도 한 몸의 체면을 함께 모아서 세우지 않으면 살아 남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마지막 말입니다. 알겠어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한테 봉헌한 것을 도둑질해서 자기의 기반으로 하려고 하는 사람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한테 바친 것을 도둑질하면 망해요 선생님은 도둑질할 수 없어요.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에요. 끝까지 이것을 끌고 넘어가려고 하는 선생님의 결심에 동조해야 되겠어요, 제3의 입장에서 비판해야 되겠어요, 도나리구미(隣組;제2차 세계대전 당시 국민을 통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최말단의 지역 조직)의 인간처럼 구경이나 해야 되겠어요?
생사의 갈림길에 들어섰으니 생사를 결정하는 방향은 각자가 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미 결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못 하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죽기 전에는 이룬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우에스기(上杉鷹山)의 하이쿠에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안 되는 것은 사람이 안 하기 때문이다.'라고 했지요? 천하를 상속할 수 있는 하늘적인 유일한 아들딸이 일본의 작가 한 사람과 비교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은 볼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고 말할 수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훌륭한 사람들로서 하나님이 칭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통일교회 전체를 대표해서 결론을 내리는 종결의 말입니다. 그거 환영해요? 환영해요, 안 해요?「환영합니다!」환영해요, 안 해요?「환영합니다!」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
돌아가는 즉시 결단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에 아침해가 떠오르려고 하는 것이 거꾸로 서쪽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서쪽으로 돌아가면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될 수도 있었는데, 다시 영국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복귀되었기 때문에 미국이 장자가 되면 그 어머니의 길이 영국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결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서 담판을 지어서 그것을 보고해서 방향을 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심각한 자리예요. 그렇게 되면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전국으로서 변상금을 지불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설득한 문선생의 공로가 크다는 것을 일본 사람은 한 사람도 모릅니다.
구보키 회장이 타이완에서 여러 가지 사건을 일으킨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일본 식구를 중심삼고 유엔의 문 앞에서 3일간 단식 기도를 했어요. 그래서 타이완을 독립시키라고 하는 거예요. 그 타이완이 독립하면 타이완을 중심삼고 세계에 흩어져 있는 중국의 재벌들을 모두 다 포용해서 지금 아시아 전체에 중국이 구원받는 중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걸 다 잃어버렸어요. 지금에 와서야 '문선생이 옛날에 그런 것을 했는데….' 하고 '지금이라도 그렇게 해 주면 좋겠다. 중국과 타이완의 중개역할을 해 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두 번이나, 두 번이나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그럴 수 없습니다. 정치가의 배후에서 선생님은 아시아를 넘어서…. 일본 나카소네나 후쿠다가 선생님에 의해서 수상이 되었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한국의 대통령, 미국의 레이건과 부시 대통령도 그래요. 카터의 목을 자른 것도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이 지나가는 남자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이 일본놈들! 놈이 좋아요, 패거리가 좋아요? 놈이 좋아요, 패거리가 좋아요? 어느쪽이에요? 크게 대답해 봐요. 「패거리가 좋습니다.」 패거리라고 하면 일본 사람으로서 체면을 세울 수 없는 부끄러운 것이라는 것이지요?
섭리상으로 그렇게 되었으면 지옥의 문전에서 솎아 내는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복귀를 이루라고 하는 선생님의 충언을 가슴에 새기고, 그것을 불덩어리로서 폭발시킬 수 있는 자극을 받아야 됩니다. 그 불덩이에 휘발유를 뿌리는 것 같은 자극을 받지 않으면 그것은 폭발하지 않습니다. 밤낮으로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그렇게 이루려고 한다면 희망의 아침해가 다시 아시아로 돌아와서 일본에서 떠오를 것입니다.
한국의 예언서를 읽어 봤어요? 번역했지요? 그 책을 일본의 집집마다 전부 다 읽어 주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저씨! 몇 살이야, 지금? 「일흔 일곱입니다.」 아주머니는? 「예순 아홉입니다.」 예순 아홉? 통일교회 안에서 뭘 했어? 13년간 뭘 했어? 선생님을 구경만 했어, 선생님의 뒤를 누구보다도 앞서서 따라왔어? 어느 쪽이야? 어떤 입장이야? 선생님과 같은 나이로 봐도 동생이잖아? 그렇지? 선생님이 형님이면 형님의 뒤를 따라서 형님의 부족한 점을 채워 주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렇게 했느냐고 묻는 거야. 부끄럽게도 그렇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죽기 전에 그런 결심을 하고 돌아가라구. 이 아저씨는 쭉 가난했지만 돈을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부인을 보면 복이 많아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통일산업을 포기해요, 아니면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지탱할까요? 여러분이 포기하라면 나 포기할 거예요. 내가 책임 안 질 것입니다. 포기예요, 지지예요? 「지지입니다!」 그래, 지지한다고 할 때는 네 몸뚱이를 파고, 네 땅을 팔고 네 나라를 팔아서라도 할 거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영계는 여러분이 모르지요? 유럽 식구들, 여러분은 영계를 모르지요? 알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씀집을 읽어야 돼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어려움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굳은 결심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최후까지 생사지권이 교차하는 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동조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거 하나도 없습니다. 다 이루었지요? *아버님은 빚을 지면서 일하고 있어요. 그것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후손들을 위해서, 만민을 위해서 빚을 지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모른 체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이거 지금 마지막 때에 왔기 때문에 이런 결론을 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오히려 꾸짖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하나님한테 보고해서 결정을 새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다른 세계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너, 알겠어? 아들딸이 제일 귀엽잖아? 왜 운 나쁘게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아버님이….」 아버님이 도둑인지, 사기꾼인지 모른다구. 유대인 같기 때문에 사기성이 농후하다구. 선생님의 가르침을 공부해 보면 사기꾼이 안 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 믿을 수 없는 내용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러나 그 이상의 것이 있기 때문에 믿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누가 일본 사람이야? 너, 일본 여자야?「한국 여자입니다.」저놈이 도적놈이로구만! (웃음) 여자를 이용해 먹으려고 하지, 여자를 위하는 생각을 안 가지고 살지 않았어? 그래, 안 그래? 이 녀석아! 묻잖아?「열심히 살고 있습니다.」열심히 살고 있는데, 여자를 이용하지, 이 여자를 위해서 살지 않잖아? 그 여자가 외교능력이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너보다 더 믿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 가정도 그렇고, 사회적으로 출세하는 길도 말이야, 여자에게 있다구. 「감사합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교포야?「아닙니다. 선교사입니다.」어느 선교사? 「일본에 나가 있습니다.」 언제 나갔어? 「4월에 나갔습니다.」 이번에? 「예.」 그게 무슨 일본 선교사야? 국가 메시아를 대행해서 나간 것이지. 그러니 도둑놈 심보가 농후하다는 거야. 자, 이제부터 사진을 찍어 줄게요. 사진은 뭐 그만두고 가지 뭐. 땀을 흘렸어요. 땀을 흘렸기 때문에 목욕하고 싶은데 말이에요. 그래, 사진은 그만두고 선생님이 목욕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웃음)
자, 빨리빨리 해요. 알겠어요? 몇 쌍이에요. 「230쌍입니다.」 230쌍인데, 한 시간 이내에 못 잡으면 안 돼요. 나는 한 시간만 되면 딱, 일어 설 거예요. 어머니! 어머니, 어디 갔어요? 내가 변소 갔다오라고 했으니 거기에 갔을 거라구요. ('우리의 소원'을 합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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