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10월 5일, 이날은 한국에서는 추석으로 조상을 모시는 기념의 날이옵니다. 이제 한국의 청평과 이 상파울루의 성중과 하늘땅을 놓고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 조상들과 천천만 성도들, 하나님을 위시한 땅 위의 사랑으로 지은 피조만물과 오늘날 이 땅 위에 사는 60억 인류가 일체권을 이룬 사랑의 혈족을 갖지 못한 하나님의 한을 역사시대에 구약·신약·성약 해방 완성권을 향해 나오신 아버지의 슬펐던 역사를 다 거두치우시옵소서.
인간 아담 해와의 타락이 이렇게 엄청난 역사적인 비운을 만들어 놓고, 원치 않았던 하나님의 원수 된 사탄이 이 땅 위에 침입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지고, 하늘땅이 갈라짐과 동시에 부부가 갈라지고, 부모가 갈라지고, 부자관계가 갈라져서 산산조각이 나 이 땅 위에 가정적 형태를 갖출 수 없는, 주인 없는 종말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 비참상, 하늘이 볼 수 없는 이런 비참상을 하늘이 구원하기 위해서 구약섭리·신약섭리·성약섭리를 통한 하나님의 참사랑을 해방하기 위한 본연의 부모를 이 땅 위에 세우기에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사실을 이 자식은 아옵니다.
하늘의 종적인 참부모가 천지를 창조한 우리 아버지이옵고, 땅 위의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의 몸을 대신한 횡적인 부모가 우리 제1대조의 조상이었음을 아옵니다. 이분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이루어 한 몸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마음과 횡적인 몸이 일체를 이루어 일체 될 수 있는 사랑의 씨를 비로소 이 땅 위에 착지시킴으로 말미암아, 영원하신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혈통이 연결되어 만민이, 몸 마음이 하나된 자녀들이 이 땅 위에 번식해야 할 기쁨의 출발의 한날을 맞지 못하였던 서럽고 분통한 역사적인 한의 자국을 취소시키기 위해 지금까지 그걸 계속하여 나왔던 것을 아옵니다.
그 누구도 땅 위의 생각하지 않은 한을 품으신 아버지 앞에 효도할 수 있는 이 땅 위의 하나의 자식도, 하나의 딸도 갖지 못하였던 아버지, 외롭고 불쌍한 아버지였습니다. 억만대의 독자 독녀를 사랑하지 못하고 추방해야 하는 아버지의 그 가슴을 위로하지 못하고, 이 땅 위에 조상을 갖지 못한 인류의 비참함, 조상을 잃어버린 인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했다는 사실을 이 자식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철모르는 시대부터 하나님을 알게 된 그날부터 하나님이 가야 할 길 위에 순탄한 길을 갖추기 위한 기독교의 수천 년 역사의 노고의 터전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축복의 한 날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아담 가정의 승리적 하나의 혈족을 이을 수 있는 하늘의 참사랑과 더불어 이것을 결합하지 못한 것을 다시 찾기 위한 수난의 역사였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수난의 역사를 극복해 나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먼저 역사의 앞에 있었고, 과정에도 있었고, 후에도 있었던 그것을 사탄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개의치 않고 이것을 파탄시키기 위한 역사를 거듭해 나왔으나 분하고 원통하신 그 모든 사연들, 심적 사연, 내적 사연, 지상에 지옥이 생기고 천상세계에 지옥이 생겼고, 천국은 비어 있고, 당신이 소원하시는 혈통은 이 땅 위에서 사라져 버리고 홀로 남은 왕좌의 터전을 지켜보시는 아버지의 원통하고 분한 사실을 체휼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신만고 수난의 길을 극복하신 아버지의 노고로 말미암아 한국 땅의 이 자식을 세우셔서 지금까지 하늘의 매듭을 풀 것이요, 심정의 인연을 맺기 위한 나날의 생활에 있어서 위하여 살고, 눈물과 피땀으로 사랑의 길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길이 남아 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에서 승리하여 그 산하를 광명한 아침의 해를 맞아 영원히 해가 지지 않는 천국이념의 지상천국이 지상에 현현되어야 할 것이, 한 날 기독교가 뜻을 받들지 못함으로 인해 이렇게 비참했던 사실을 하나님도 익히 알고 있습니다.
한국 땅을 그래도 아버지께서 버리지 아니하시고 수난 길의 40년 고난의 노정을 겪어 가면서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는 내면의 슬픔을 붙든 아버지를 위로하지 못한 이 자식은 땅을 보나 하늘을 보나 만물을 보나 책임 못 한 자식의 부끄러움을 느낄 때, 어느 한 자리에서 이 길을 피하여 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찾고, 찾고, 찾아 보니 그 자리에서는 하나님의 길을 내가 갈 길을 개척해서 다리를 놓고 또 산을 넘어 종적인 8단계, 횡적인 8단계를 거쳐와서 팔정식을 선포함과 더불어 천부주의를 선언하였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7·8절을 선포함과 동시에 자르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본연적 기준에, 아버지께서 출발하던 그 본연 기준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과 하나님의 속성의 기준도 무사히 초월할 수 있는, 사랑에 머무를 수 있는 터전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적 기반을 바라시던 아버지의 소원 성취를 위해서 참부모 될 수 있는 절대부모·유일부모·불변부모·영원부모, 절대자녀·유일자녀·불변자녀·영원자녀, 절대부부·유일부부·불변부부·영원부부, 절대가정·유일가정·불변가정·영원가정을 세상은 모르지만, 하늘이 고대하는 날이 이 역사의 최고의 전환점이 된다는 것을 아는 이 자식은 천년을 하루같이 바라던 그 날이 왔다는 것을 세상 만세 앞에 찬양하고 싶고, 찬양해야 할 선포의 날인데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모르는 이 자르딘 기반에서 이를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제3선언, 하나님은 제1대 창조주, 제2대 창조주, 제3대 창조주를 종족 기반으로 연결하여 횡적인 터전 위에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왕권의 기준을 중심삼은 3대 창조주의 권한을 지상에 선포할 수 있었습니다. 한스러우신 숙명적인 과제로 남아 있는 하나님도 어찌할 수 없고 사탄도 어찌 할 수 없는 이런 과제를 제안하여 영원 불변의 숙명적인 부자관계, 부부관계, 부모관계, 자녀관계를 해원성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의 고개를 넘기를 바라서 빌고 바라고 선포하기에 부족한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이것을 조건 삼아서 4·4절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남북이 연결되고, 부모의 심정을 바다로부터 연결하여 만물의 수수의 원칙을 중심삼고 노아 때 심판을 했지만 심판받지 않는 바다의 기반을 중심삼고 모든 피조물을 해방적 심판국에 불러모을 수 있는 이런 뜻으로서 국가 메시아를 판타날에 집합하게 하고, 축복 받은 가정들을 자르딘에 집합하게 하여 세계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의 틀을 가지고 부모를 따라 돌아가야 것을 밝혔사옵니다.
좌측에서 승리한 모든 것을 우측으로 돌아가는 데 거리낌없이 직행할 수 있는 길을 따라 부모님이 행차할 수 있는 길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축복가정들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말미암아 4대 속성을 중심삼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자식·부부·형제의 가정을 기반으로 한 본향 길을 찾아갈 수 있는 자유 환경을 허락하신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통일시키고 동서의 문화의 벽을 넘고, 남북의 빈부의 차이를 넘어 이제 통일된 나라의 부모를 모신 자녀의 심정을 가지고 평화의 천지와 평화의 인류를 가려야 할 통일가의 축복 받은 무리들은, 있는 재산과 있는 땅을, 모든 것을 팔더라도 이 평화의 천국 이념을 가리기 위해서 솔선해서 해야 할 것이 축복 받은 아들딸이요, 축복 받은 가정들인 것을 압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제물 삼아 나라를 거느리고, 나라를 제물 삼아 세계를 거느리고, 세계를 제물 삼아 하늘땅을 거느리고, 하늘땅을 제물 삼아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만민 만년 해방권의 사랑의 실체 주권을 자랑할 수 있는 영원 해방 지상천국을 개문할 수 있는 역사적인 출발을 하였습니다. 이미 6월 13일을 통하여 선민들과 살인마를 형제의 자리에서 부모님이 통곡의 마음, 슬픈 마음을 억눌러 가면서 이들을 같은 자리에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는 해방의 함성이 지금까지 울려 퍼지고 있다는 것을 이 자식은 알고 있습니다.
땅의 인간들은 모르오나 천상에 있는 우리 조상들과 천사세계와 천천만 성도들이 그걸 알고, 지상 부모님의 환경을 개척하기 위하여 타락한 천사장권 가정을 남겨 가지고 이 땅 위에 주권 행세를 하던 타락한 천사 사탄을, 하나님의 사랑의 가정을 파탄시킨 원수를 영계와 육계가 합하여 형제지 인연을 중심삼은 부모의 사랑을 품고,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이 땅 위에서 부모님이 해방권의 선포와 더불어 진군 명령을 받아 가지고 장자권을 바꾸게 하였습니다.
차자가 장자가 되었고, 하늘나라의 모든 장자권·부모권·왕권 회복의 기틀 위에 서서 차자권이 되었던 하늘이 장자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적 세계에 있어서 장자 되었던 것이 하늘의 축복가정의 차자적 자리에 섰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장자권을 중심삼고 사탄이 모진 행동을 하여 죽음의 길로 몰아 세워 지옥에 가서 탄식하던 전체, 지상·천상지옥 모든 전부를 다 무너뜨리고 이들을 해방하여 공히 하늘 부모와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본연의 나라를, 사랑의 주권국가, 지상·천상천국을 마련하기 위한 최후의 목적과 정비를 하기 위한 이런 최종단 자리에 섰사옵니다.
오늘 이 수속과 더불어 지금까지 선조들을 모시지 못한 통일교회가 조상으로 섬길 수 있는 조건을 꾀하고, 또 이 땅 위에서 자손들이 조상을 모시던 체면을 가해서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 가지고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를 넘어설 수 있습니다. 동시에 사탄 혈통 단절과 더불어 이제 새로운 2세들을 중심삼은 해방세계를 앞에 놓고 전진하는 이 마당에 있어서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도 지상에 이와 같은 출전 무대 위에 같이 동반하여 한의 역사를 다시 돌아보면서 하늘 앞에 부족하고 미안했던 것을 해원할 수 있는 때가 되었사옵니다.
이번 6월 13일에 축복한 5대 성인을 중심삼은 그 기반과 더불어 관계되어 있는 종단과 인연을 맺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제자들과 같이 축복 받은 무리들이, 이제 최후에 전환의 한 때를 맞이해야 할 지상에 다시 형제들과 같이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더불어 천상을 세워 지상과 더불어 같이 충효의 도리, 전통에 그 발자국을 밟아 가야 되겠습니다.
이 땅 위의 천사장 가정의 입장에서 완성한 아담 가정에 있는 지상 축복가정 해방권 앞에 참전, 동참하여 하나님 앞에 가정에서는 효자의 도리, 나라에서는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의 사랑적 인연을 같이 이어받을 수 있게끔 천상 지상,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하나되어 이 일이 영원히 가능할 수 있게끔 그들을 중심삼은 그를 따르는 제자와, 그런 조상을 지닌 아담 해와와 더불어 연결된 후대 조상들도 해방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참부모님을 지상에 모신 본연의 완성적 하늘과 일체의 사랑권 혈족을 중심삼고 모시지 못했던 모든 전부가, 지상 천상의 조상들이 형제지 인연, 부자지 인연의 본연적 창조이상, 종횡의 결정에 사랑의 한 가정을 중심삼은 정착점에 지구성 전체, 온 영계 전체가 하나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우주사적인 가정적 기틀을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선포의 날에 영계 해방, 지상 해방을 하여, 모든 가정들이 종횡무진할 수 있고 자유 왕래할 수 있으며, 공히 활동할 시대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제 이 모든 걸 묶어 가지고, 지상 착지 활동할 것을 온 피조만물과 더불어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참된 혈통적 심정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의 지상·천상천국, 영원한 하나님의 주권의 승리를 위하여 출동할 것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서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영계를 확실히 모르면 안 됩니다. 축복 받은 부모로서 자녀들에 대해서 언제나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먹고사는 문제보다 중요한 문제입니다. 영계와 나, 영계와 우리 가정, 영계와 우리 나라, 우리 통일교회는 축복가정을 갖고 있지만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를 찾아야 되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을 완성시키는 것이 성약시대의 사명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런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가정적 전체 교육, 가정 전체가 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역사시대에 처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40일 동안에 새로이 결의하고 과거에 축복 받고 생활하던 것을 다시 비판하고 현재의 입장에서 새로이 뜻을 대해 성약시대에 합당한 가정으로서 자기 가정과 연결된 것이 전세계 축복가정들과 연결되고, 전세계 축복가정들과 연결된 것이 앞으로 있어서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이제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광복, 나라를 찾아 가지고 그 나라가 설정되면 자동적으로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최후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면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그 나라 찾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이제 앞으로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나게 되면 지구성 해방과 더불어 축복가정 세계화입니다. 축복가정 세계화와 더불어 소년 소녀시대 청년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청년시대에 뜻을 완성해 가지고 성사시키지 못한 모든 한을 이 젊은 사람들이 풀어 드려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거쳐 나간 모든 일들을 역사시대의 일로서 지나 보내지 말고 현실에서 자기들이 가야 할 전통적 길로 이어받을 수 있는 청소년의 새로운 축복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이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련은 과거·현재·미래의 가정들을 대표한 하나의 주류사상을 확정짓는 기간입니다. 임하는 사람이나 떠나는 사람이나, 고향에 돌아가더라도 또 와야 할 사람이 여기 오더라도 이 사상을 견고히 하기 위한 책임이 있는 것을 알고, 수련 받고 돌아가는 사람은 자기 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이 길을 가는데 추호도 어김없이 전체 국민이 가야 할 것을 알고 그 전통을 세우는데 심신을 다해서 노력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제3차 40일 가정수련의 개회식을 대신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훈독회로부터 시작하겠어요. 훈독은 《삶과 사랑, 그리고 영혼의 세계》입니다. (《삶과 사랑, 그리고 영혼의 세계》제1장 제2절까지 훈독.)
사랑이 필요해요?「예.」얼마나 필요해요? 하늘땅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부모보다도,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가운데는 모든 소화·흡수·포용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몽땅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타날이 그거예요. 그들이 사는 생활은 뭐냐 하면 작은 고기서부터 큰 고기까지 모든 것을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 삼켜 버리는 상대물에 무엇이 묻었던가 하더라도 개의치 않고 삼켜 버립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생명체로 존재하기 때문에 생명체 가운데는 모든 것이 포괄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삼켜 버리면 모든 것을 소화해서 건강한 영양소를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고기들은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좋은 세계고 나쁜 세계고 물에 있는 모든 것을 삼켜 버립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구성에 우리가 살고 있는데 지구성은 어머니의 탯줄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입과 코로 숨을 쉽니다. 복중에서는 이것은 절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육적 오관이라는 것은 복중에서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것을 제일 귀한 것으로서 머리 부분에 두었느냐? 수중에서는 필요 없습니다. 눈, 코, 입, 귀가 필요해요? 수중에서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배꼽으로 다 공급받는 것입니다.
이거 왜 필요하냐? 수중세계에서 자기 자체의 몸의 구성을 완성하게 되면 그걸 파괴시키고 나와 가지고 제2의 환경여건이 필요한 것을 알기 때문에, 다 안다구요. 다 안다는 자체, 미리 우주의 근본을 다 알고 단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필요 없던 것이 자궁을 파괴시키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울음소리와 더불어 교체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라구요. 아기가 물주머니에 있다가 어머니의 골반을 헤쳐버리고 '아이구, 지금 나가요!' 할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러니 아기도 그걸 터뜨리고 나오기 위해서는 죽을힘을 다하는 것입니다. 죽을힘을 다해 밀고 나왔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죽을힘을 다해 가지고 터뜨리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 머리가 호박같이 길어집니다. 어디에 맞추느냐? 골반 구멍에 따라나갈 수 있게끔 해서 나옵니다. 나와 가지고는 축소되었던 것이 갑자기 확대되니만큼 숨을 쉬는 것입니다. 윤박사, 어떻게 숨을 쉬게 되어 있는 거야? 모든 것이 압축되어서 짜부러졌습니다. 짜부러졌다가 확 크니까 공기를 몰아 쉬는 거예요. 갑자기 공기가 들이닥치니까 '악!' 하는 울음소리와 더불어 인체의 모든 오관이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2의 오관이 활동할 때는 어머니 탯줄이 필요 없으니 딱 잘라 버리고 이 지구성이 어머니가 됩니다. 그걸 몰랐어요. 오늘날 인간들이 지구의 모든 만물을 흡수해 가지고 산다는 것은, 복중시대에 탯줄을 통해서 어머니 몸을 백 퍼센트 분할해 가지고 크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몸의 연장입니다. 어머니의 몸의 확대라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구성에 태어나서는 육적인 오관을 중심삼고 수중에서 어머니 탯줄을 통해 공급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물질세계를 공급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고 과거의 조상을 알고 현재의 자기를 알고 미래의 자기를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은 모든 만물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뜻을 안 그날부터 영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한 것입니다. 인류를 사랑하는 데는 자기 집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인류를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 물건을 사랑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물에 있는 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재창조 과정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인류와 연결되고, 인류의 사랑으로부터 지구성과 연결되고, 지구성을 연결시켜 가지고 물의 세계까지 연결해야 됩니다. 판타날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있는 정성을 다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원한의 역사를 통해서 노아 심판도 했고 모든 걸 다 했지만 고기세계에는 심판이 없었던 것을 알아야 돼요. 고기가 심판 받았어요? 노아 때 홍수 심판했다는데 고기가 죽었어요, 고기가 좋아했어요? 골짜기 물이 흐르는데 있던 고기가 산꼭대기를 전부 다 누르고 그 모든 세계의 것을 내 밥으로 흡수할 수 있는 자유천지가 노아 심판 때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사랑해야 됩니다. 인간의 근본이 수중에서부터, 아메바로부터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했기 때문에 선생님도 이 판타날, 물의 세계 남미를 찾아온 것입니다. 이 남미에는 하나님이 창조한 원초적인 최초의 것이 그냥 그대로 많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딴 데는 모든 종의 기준이 남아 있지 않고 멸종된 것이 많은데 단 하나 남아 있는 곳이 판타날 중심삼은 이 지역과 아마존 유역입니다. 자연 존재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창조한 손길이 떨어져 가지고 물 가운데와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심판권을 극복한 만물이 여기에 있다. 아멘!「아멘!」이것을 몽땅 삼켜 버려라 이거예요
무엇으로 삼키느냐? 사랑으로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서 연결되어 더 높은 차원이 연결될 수 있게끔 물의 세계로부터 영계까지 연결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고기와 같이 몽땅 삼켜 버려라 이거예요. 그건 뭐냐? 이 땅 위에 악한 것이 어디 있어요? 사람도 그렇잖아요. 사람도 진짜 건강하려면 동물도 그냥 그대로 먹으라는 것입니다. 여기 스크루 뱀이라든가 악어 같은 것이 먹이를 삼키게 될 때 여기에 똥이 있다, 생각해요? 똥을 갖고 있는 것도 전부 다 섞어 가지고 영양소를 만들겠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조그만 고기세계를 삼켜 버리는 큰 고기가 '저 놈의 배때기 속에 똥이 있으니 난 싫다!' 그래요? 아니예요. 모든 것이 영양소가 된다는 것입니다. 똥도 약이 된다는 거예요. 바다세계에서 배를 따 버리고 먹는 고기가 있어요? 몽땅?「삼킨다.」삼켜 버립니다. 동양 사람이 서양 것을 몽땅 삼켜 버립니다. 또, 서양 사람도 몽땅 삼켜 버립니다. 세계까지 몽땅 삼켜 버립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만물까지 내 사랑 가운데 포괄해 가지고 삼켜 버리고 소화해야 영양소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맞을 수 있는 제일의 영양소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번에 선생님이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습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사탄도 하나님에서부터 나왔지요? 하나님이 만든 거예요. 사랑에 대한 감소감을 느낀 것도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 가운데 다 있었던 것이 나온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가 통일해서 하나만들기 위해서는 몽땅 삼켜 버려야 됩니다. 삼켜서 소화시키지 못해서 설사 나는 하나님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설사 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랑이 병들면 어떻게 되겠어요?
모든 것을 영원히 소화하고 남을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닌 참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참사랑 앞에 복종할 수 있다, 이래야 천하통일의 안착할 수 있는 논리적 기반이 출발합니다. 기독교는 지금까지 절대적인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닙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하나님까지도 참사랑에는 절대 복종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오관이나 전권의 능력의 주체되시는, 우주의 주체되시는 전체의 대표자지만 그 대표자가 태어난 것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에서 시작해서 사랑에 살고 사랑으로 주관하다가 영원한 하나님으로, 주인으로 계시겠다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하나님의 눈은 여러분의 눈과 달라요. 하나님의 몸 마음은 여러분의 몸 마음과 달라요. 하나님의 눈에는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사랑만 볼 줄 압니다. 사랑을 보는 것을 제일 좋아하지 그 이외의 것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 오관에 있어서 코도 사랑에 대해 맡고, 입도 사랑의 대한 얘기, 귀도 사랑에 대한 얘기, 손도 사랑에 대한 실체를 만지며 살고 싶고, 사랑 이외의 것은 관심이 있다, 없다?「없다!」 타락은? 타락이 뭐예요? 사랑을 저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의 오관 전체가 보기도 싫고, 대하기도 싫고, 눈감고 있어도 또 눈감고 싶은 마음이 하나님의 참사랑의 본연적 마음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런 하나님이 이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가 되고, 만유의 존재물들이 화동 일체권을 이루어 가지고 모든 것이 해방입니다. 모든 것이 자유입니다. 모든 것이 행복입니다. 모든 것이 꿈의 이상, 미래가 깃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 참사랑을 빼고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우주 공존의 천리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여자가 남편을 대해 모시는데 남자의 좋고 나쁜 것을 삼켜버려라. 이거 싫다는 간나는 '시집갔나'가 아니라 '지옥 갔나' 하는 패망적인 여인상이 될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대해 가지고 그 모든 것을 삼켜버려라. 똥까지도 오줌까지도 삼켜버려라. 윤박사, 어때요? 대상 나카무라를 사랑해요? 사랑 가운데는 더러운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그렇잖아요? 여러분 변소에 가면 더러 똥이 손에 묻지요? 묻으면 어떻게 해요? 코에 갖다 냄새를 맡아 봐요, 안 맡아 봐요? 소화가 잘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무엇을 먹었는데 그 냄새는 어떠냐 하고, 무엇을 먹었더니 냄새가 이렇구나 하고 냄새를 맡아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가 병이 났는지 어떤지 알려면 여자들은 남자의 똥을 맡아 가지고 '아 건강체로구나.' 혹은 '이것이 부족한, 결여된 무엇이 있어서 앞으로 병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구나.' 해서 아는 거예요. 그 치료 방법은 보다 사랑하면 됩니다. 보다 사랑하면 되는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게 되면 됩니다. 사랑은 만병통치의 원약입니다. 이제 뭐라구요, 참사랑은? 만병통치의 뭐이라구요? 근본 약이다, 원약이다 이거예요. 원악이 아니예요. 원 뭐이라구요? 원약입니다. 원악도 삼켜 버려 가지고 건강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은 지옥에 가 있더라도 지옥의 영향을 받지 않고 지옥 자체가 영향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사랑의 말만 시작해서 관계 맺게 되면 모든 영계, 지옥도 통일할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있다!」있습니다.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금년 6월 13일을 중심삼고 3억6천만쌍의 3분의 1인 1억2천만쌍 축복 당시에 성인들과 살인마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었습니다. 왜 그랬느냐? 하나님이 악의 근본, 악의 출장의 근본 요인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책임을 하나님이 져 가지고 최종에는 기쁨으로 이 모든 것을 삼켜 버리고 전부 다 내 아들이요, 내 딸이요, 내 가정의 일원으로서 소화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될 것이 천리대도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방향성을 이루어 완성시켜야 할 것이 참사랑의 길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 완성, 천리 완성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최후의 모든 종결적인 결론을 남길 수 있는 이 축복을 세계적인, 천주적인 입장에서 성인과 악인을 같이 무슨 식 해줬어요? 합동결혼식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도 선악을 몽땅 삼켜 버려서 소화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니 선생님도 필시 그렇게 안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참부모라면 횡적인 참부모를 모집하던가 찾던가 하더라도 그렇게 하는 사람을 갖다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결정을 했다는 원칙은 천지부모,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자리에 섰다는 것을 결정적으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삼켜 버려라 이거예요. 부인 된 여자로서 남편을 싫다고 하는 것은 전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걸 삼켜버려야 됩니다. 악하면 악할수록 나쁜 것이 아닙니다. 악한 것을 삼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참고 시련 해 나온 그 편의 친구가 될 수 있고 가까운 자리에 섰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누구 남편보다도, 누구보다도 가까운 자리에 그 아내가 설 수 있는 시련을 하고 있는 것이요, 시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험 패스할 수 있는 나는 남편의 모든 것을 삼켜 버리고 결혼할 당시의 마음과 같이 일방통행으로 커버해 가지고 건강을 유지해야 됩니다. 더 크고 더 놀라운 아버지가 되고 그 동네에 주인이 될 수 있기를 바라서 나는 남편의 모든 것을 삼켜 버리기 위한 대표의 여왕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여자들 환영해요? 환영한다는 여자 손들어 봐요? 죽은 사람처럼 이렇게 들고 있어요. 힘있게 찬성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또, 남자라는 동물은 괴물 중에 괴물입니다. 원형이 원칙인데 뿔이 안 난 것이 없습니다. 동서남북, 360도와 같이 뿔이 전부 다 났다는 것입니다. 그런 뿔을 다 녹일 수 있는 사람이 자기 자식이 아닙니다. 부인이 해야 됩니다. 부인이 타락함으로 뿔을 생기게 했으니 이 뿔들을 잘라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 소멸될 수 있어서 둥그런 하나님과 같은 남자가 되게끔 만들어야 할 것은 여자의 책임입니다. 그런 생각해 봤어요, 여자?
그 뿔이 왜 났느냐? 사랑의 뿔을 동서사방으로 연결시켰다는 것입니다. 사랑, 사랑! 여자들을 사방으로 전부 다 녹여 냈다는 거예요. 남자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 뿔이 많이 났습니다, 뿔! 구형 가운데 뿔이 많이 난 것은 여자 관계를 많이 한 사실 때문입니다. 윤박사는 뿔이 몇 개야? 몰라? 학생시대에 연애도 안 했어?
여자들이 지금까지 울고불고 '불행한 여자로 왜 태어났노? 우리 엄마 아빠가 남자로 낳아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했는데 그런 불평할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여왕을 만들기 위해서, 악당의 남자가 자연 굴복해 가지고 여왕으로 모실 수 있으면 그런 영광이 어디 있겠어요? 제일 뿔이 많이 난 남자가 그 여자 때문에 뿔이 다 없어져서 절대 순응해 가지고 하나님의 딸이 이렇게 놀랍다고 찬양하고, 하나님이 지으신 여자가 이렇게 훌륭하다고 찬양할 수 있는 남자형이 되게 될 때는 천사장 자체의 그림자도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타락의 생각을 하려야 할 수 없는 이런 존재가 될 수 있었는데 해와가 그 놀음을 못 했습니다.
그러니 여자는 고생을 하고 매를 맞으면서라도 그 몽둥이를 붙잡고 '이 몽둥이까지 하나님이여, 축복하십시오!' 해서 그 몽둥이까지 훌떡 삼켜 버리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여왕마마, 대왕대비마마님이 되는 것입니다. 여왕이 되고, 대왕대비를 알아요? 2대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뜻을 알고 난 그날부터 여자가 싫어요. '아이구, 저런 여편네가 어디 있어?' 해서 선생님 말씀대로 하게 되면 그저 한꺼번에 차 버리고 360번 반대하고도 남을 수 있는 존재지만 360고개를 넘고넘고 참고참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후에 나타나는 여자의 모습이 무슨 모습이냐 하면 자기가 바라던 이상, 하늘나라의 첫째가는 미인이요 첫째가는 하나님의 딸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삼켜 버리고 소화하게 되면 천상천하의 어떤 미인보다 더 아름다운 미인으로 보이는 것이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라는 것입니다.
꼴은 주먹으로 함부로 만든 메주덩이 같이 생기고 산골짜기에서 크게 자란 감자같이 울툭불툭 생겼지마는 남편을 대해 그렇게 한 여자와 하나될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는 하나님도 천년 한을 품고 나오고, 남자 여자를 대해서 고통만 받았으니 그 고통의 해원성사의 표적이 나타났다 해서 자기의 부부를 찾아올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단 하나의 부부로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에 있어서 남자를 삼켜 버리지 못할 것이 있다, 없다? 지금까지 있었지만 이제 이 시간서부터 있다, 없다?「없다.」있다, 없다?「없다!」있다, 이 쌍것들아! 그럴 때는 '이 쌍놈의 선생아, 없다!' 그래야지. 하나님도 그런 마음이 있어요. 선생님까지 삼켜 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한테 배웠으니 그 수법을, 자기라는 존재를 플러스시키면 선생님보다 나아지잖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삼키지 못한 것까지도 나는 삼킬 수 있다, 없다?「있다.」있다, 없다?「있다.」있다, 없다?「있다!」있다는 사람 손들어요! 희망적이구만.
천국의 팻말이 박혀 있는데 거기에, 말뚝에 매어 놓은 소는 주인이 하루종일 먹여주든 말든 할 수 없이 울며 기다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뚝에 매어 놓았으니 거기에 남자를 풀어 줄 것은 여자요, 여자를 풀어 줄 것은 남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숙명적인 과제에 걸려 있는 이것을 해결하지 않고는 천상천하 어디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길이 없고, 가는 길이 완전히 막힙니다. 문이 다 닫힙니다. 천국은 닫혀 버리고 가야 할 곳은 지옥의 쓰레기통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동네방네의 모든 쓰레기는 누가 삼키느냐? 쓰레기통은 아침이 되면 재까닥 문을 열고 많이 들어와라 해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 쓰레기통이 지옥입니다. 지옥을 소화해야 됩니다. '여기 지옥에 수천 수만 사람이 있지만 너희들이 소화하지 못한 것을 나는 소화한다.' 해야 됩니다. 지옥을 소화해야 됩니다. 지옥의 왕자 왕녀와 같은 투쟁을 영원히, 반대로 영원히 들어오는 것을 삼켜서 소화할 수 있는 주체적 존재가 되지 않고서는 하나님과 상관관계를 맺을 수 있다, 없다?「없다.」있다, 없다?「없다!」듣기는 다 듣는구만.
팔십 난 노인이 발음도 확실하지 않게 힘을 줘서 얘기하는데 내 입, 내 혀보다도 당신네들 귀들이 훌륭하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듣지 못한 말도 훌떡 삼켜 버려 가지고 눈을 반짝거리고 표적을 향해 백발백중으로 날리는 총탄과 같이 답변을 하니 기분이 나쁘지 않다, 좋다! 아멘!「아멘!」
그래서 여자의 모든 것을 삼켜 버리자 이거예요. 그 여자가 백번 죽더라도 그 죽은 여편네를 통해서 훈련된 것은 천명의 여자가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나를 공격하고, 나를 유혹하더라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의 하나님의 장자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남자가 제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그걸 소화할 수 있는 딸이 되는 것이다, 첫째 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그 '아멘' 해방의 깃발을 들고 나와 둘이 짝짜꿍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나 좋다!' 해서 놓을 수 없는 그런 부부가 되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한 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직계 혈통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타락한 세계에서 축복 받기 전에 결혼했다가 축복 받아 가지고 낳은 아들딸들이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이라고 생각해요, 못 한다고 생각해요?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천신만고의 자리에서 하늘의 전통을 심어 주기 위해 백배 천배 모든 것을 흡수 소화하면서 아들딸을 사랑으로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받은 아들딸과 같이 순수한 그런 자녀로 기르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알지어다. 더욱이 선생님이 직접 축복해 준 사람이 앞으로 문제가 생기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 문제가 뭐냐? 세상의 요사스러운 뒤를 따라가서 흘러간 아들딸을 만들었다면 책임추궁 받아야 됩니다. 표제는 그것밖에 없어요. 이 수련하는 목적은 전부 다 삼켜 버리자 이거예요. 오늘 개회식을 대신한다고 그랬지요? 훈독회가 끝난 다음에는 제3차 수련회의 개회식이다 하는 개회사를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을 알지어다. 결론도 삼켜 버리자 이거예요.
판타날 자르딘, 여기에서는 바다와 육지가 연결되었으니 바다는 육지를 삼켜 버리고 육지는 바다를 삼켜 버리자, 육지와 바다는 인류를 삼켜 버리자, 인류를 우주를 삼켜 버리자, 우주는 하나님을 삼켜 버리자 이거예요. 참사랑은 일당백(一當百)이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런 놀라운 가정을 지향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님이라도 찾아오고 참부모라도 찾아와서 수련에 간섭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바쁘고 피곤한데 피곤한 줄 모르고 참석한 거예요. 이렇게 밤낮 없이 하는 것은 뭐예요? 천지를 삼켜 버리는 가정의 왕이 되기 위한 것이다. 아멘! 「아멘!」 이제 뭐 되기 위한 거예요? 천지를 삼켜 버릴 수 있는 가정의 왕이 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일치되는 것입니다. 「아멘!」(박수)
수련부장, 선생님이 가정 사진을 찍어 준다고 해서 언제나 찍어 주는 거 아니예요. 언제나 개회사를 해 주는 거 아니예요. 한 사람이라도 합격자가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 훈독회 시작해요.「예.」오면 고맙고 안 오면 그만입니다. 안 오는 것도 삼켜 버리고 오는 것도 삼켜 버려요. 매일같이 앉아 가지고 계속해서 24시간 얘기하면, 밥도 안 먹이면 불평할 거 아니예요? 그것도 삼켜 버려라 이거예요. 좋은 말을 배웠어요. 훌떡? 「삼켜 버려라!」- 그러면 식도에 걸리지 않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10월 11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이 시간 파라과이 올림포에서 성일을 맞이하오니 하늘과 땅의 기운이 충만한 이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승리가 같이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전체의 움직임이 당신의 뜻 가운데서 시작하였으니 종결되는 모든 전부가 승리를 바라는 최후의 목적 달성을 완수하여 이 전체의 뜻이 창조하신 뜻대로 승리와 영광과 사랑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판타날을 이제 오늘날 아버지가 사랑하시사 뜻 앞에 있어서 잊을 수 없는, 기념비적인 내적 인연들을 남기는 이 지역이고, 온 세계가 주목하는 이 지역이오니 당신의 보호권 내에서 하늘이 직접 게재해 가지고 온 세계가 같이 소망의 한 터전으로 바랄 수 있는 이 곳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정성을 들이고 40일 수련을 하고 있는 국가 메시아들이 정성을 다하며 지낸 이곳이 하늘과 땅에 기억되는 곳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천지의 모든 만상이 일체가 되시어서 하늘의 해방권을 건설하는 데 모든 것이 협조하여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 통일교회는 '3억6천만쌍 축복 완성과 사탄혈통 근절'이라는 엄청난 최후의 전선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정리하고 모든 것을 청산하고, 하나의 참부모 심정권에 돌아가야 할 엄숙한 시점에 놓여 있사오니 모든 전부를 사랑의 마음으로 품고 이 우주를 당신의 사랑의 품에 하나가 되게 하시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 국가를 이룩하고 그 주권에 접붙일 수 있는 책임과 사명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자르딘을 중심삼고 축복 가정들이 수련하는 40일 노정을 이미 시작했사오니 3차를 거치는 모든 과정에 하늘이 소망한 뜻이 중심이 잡혀 가지고 하늘을 향하여 돌아가는 복귀노정에 있어서 최대의 하늘 가정을 중심삼고 정비할 수 있는 섭리사적 하나의 정착점을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며 이곳으로부터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광명의 아침을 맞아 가지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세계적인 새로운 기원을 삼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 10월을 맞이했사옵니다. 이 10월은 승리의 달로써 통일교회가 바라고 소망하는 달이었사오니 이 달을 중심삼은 모든 전부가 깨끗이, 섭리의 내적 외적 환경 여건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 절대적인 주체 대상을 이루었사오니 상응적인 대상권을 향하여 온 천주를 각자의 가정이 지키고 인도할 수 있는 중요한 책임을 맡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기도 드리는 모든 통일가의 식구들 위에 항상 지금까지 보호하듯이 사랑으로 보호하여 주옵고 더욱이 축복받은 가정의 2세를 통한 아버지의 새로운 섭리의 뜻 앞에 빛나는 승리와 영광이 같이 하시어서 이 세계 만방에 인류가 소망하는 하나의 모습들로서 하늘의 사랑이요, 땅의 자랑의 존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뉴욕의 이스트 가든에 있는 모든 식구들과 전체, 한국과 일본이 일체가 되어 섭리사의 최후의 종단적인 책임을 완결하는데 자랑스러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오늘의 모든 전체를 맡으시기를 바라옵니다.
말씀이 전해지고 나타나는 곳마다 재창조의 능력을 발휘하시옵소서. 승리의 표적인 당신의 복귀의 완성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온 인류와 더불어 하늘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는 통일가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로이 한 주일을 이제부터 시작하겠사오니 당신이 친히 주도하고 인도·보호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를 중심삼고 위하는 것입니다. 위하는 거예요. 위하고 사랑하고 투입하는 이러한 남자 여자예요. 그 남자 여자가 자기들의 남자가 아니고 여자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남자 여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인간은 그걸 망각하고 있어요.
남자가, 태어난 남자가 자기가 아니고, 그 남자가 자기의 남편이 아니고, 그 여자가 자기 자신의 여자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여자라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은 남자 여자라는 것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게 타락이에요. 그러니 언제나 일상 생활에서 그걸 완전히 가려야 돼요. 하나님과 뗄 수 없는 남자 여자가 뭐냐 하면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은 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가 슬퍼하면 아들딸도 슬퍼하는 것이요, 부모가 기뻐하면 아들딸도 기뻐하는 거예요. 생활 환경을 부모와 더불어 같이하는 것입니다. 만물과 환경을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환경 자체는 위함의 환경이고,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깊고 넓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모습이 크면 클수록 상대권에 대한 가치도 깊어지고 환경도 놀라운 가치가 부가되어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나라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냐? '하나님을 대표한 나!' 이런 의식을 가져야 돼요. 오관도 나를 중심삼은 오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보는 것도 하나님을 대신해서 보고 듣는 것도 하나님을 대신하고, 냄새를 맡는 것도 말하는 것도, 느끼는 것도 하나님을 대신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남자 여자들이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 자체가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래서 이런 모든 전체의 탕감권에 떨어져 전부 갈라지는 거예요. 이걸 묶어 가지고 수습하는 것이 오시는 참부모의 사상입니다.
참부모의 사상은 간단한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사랑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바른쪽에는 절대신앙이요, 이것이 하나의 개념입니다. 사랑은 중심입니다. 사랑도 보이지 않아요. 그 다음에 복종이라는 것은 실천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복종해야 됩니다. 그 복종하는 그 자체의 개념이라는 것은 더 큰 것을 이루려니까 자기를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이것이 자랄 때는 그 이상 전부 다 클 수 없어요.
대우주, 방대한 무한한 세계로 가기 위한 것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제한적인 조건을 잊어버리고 무한한 것이 사랑이에요. 하나님이 복귀역사를 해 나오는데 그런 원칙적 기준에 있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기억하지 않고, 더 사랑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이 없으면 지금까지의 복귀역사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 것이 부부로서 이루어지면 부부 자체가 한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부부 자체가 한마음이니 한몸이 되어야 되고, 그 한몸이 된 것이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사랑의 빛 가운데서 전부 다 하나되는데, 하나되는 그 부부는 전부 다 하나님이 덮어 가지고 자기도 알 수 없는 빛의 힘이 나를 품어서 동화되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신비로운 경지에 몰아넣는다는 거예요.
나 자체가 나를 생각하고, 또 남자 여자가 자기들을 생각해 가지고는 하나님을 흡수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을 절대 위한다는 그 자리에 서서 내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하나님은 받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잊어버리는데 어떻게 되느냐? 상대에게 내가 받았으니 상대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부부들이 받았으니, 그 부부들은 또 자녀에게 넘겨주고, 넘겨주게 되니까 잊어버리게 되는 거예요. 언제나 계속해서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의 전통이 자기가 잊어버리는 환경, 어디든지 뻗어 나가는 거예요. 문제는 두 부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복귀섭리의 전체를 해 가지고 이 자르딘을 중심삼은 선언이 뭐냐하면 첫째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창조하던 하나님의 본연의 자리에 내가 귀착하자는 것입니다. 그냥 돌아와서 와서 의지하다, 귀의하다, 이런 것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이걸 선언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제2 선언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니까 하나님이 전폭적으로 좋아할 수 있는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나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상대적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가 되어야 하고, 자녀도 그렇고, 남편도 그래야 돼요. 가정이 전부 다 그래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이에요.
그래, 이런 가정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창조주라는 관점에서…. 하나님이 주인이에요. 주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도 주체예요. 아담의 아들딸은 제3의 창조주입니다. 그 주체적 개념이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 드러났다는 것입니다. 창조의 하나님이 아담의 몸을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자체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체를 입어 가지고 사랑으로 말미암아 창조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2 창조예요. 그러나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그 사랑관계는 부자지 관계예요. 아들이면 부자지 관계이기 때문에 상대적 개념이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그래, 제3의 과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두 세계예요.
아담이 하늘이라면 해와는 땅이에요. 아담이 지상에서 주체적 자리이지만 횡적인 면에서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세계의 완성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아담에서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아담은 종적인 것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횡적 기반이 안 돼요.
두 세계의 것을 아담의 아들딸에서 횡적 기준에서…. 횡적이라는 것은 종적 기준을 뉘여 놓는 거예요. 그래, 종횡이 연결될 수 있는 두 사랑의 열매가 손자예요, 손자.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아버지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시켜야 삼대상 목적, 사위기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사위기대는 제1 하나님 창조, 제2 하나님 창조, 제3 하나님 창조예요. 제1 하나님 창조주, 제2 하나님 창조주, 제3 하나님 창조주가 벌어져 가지고 결실한 것입니다. 그래, 내가 동시에 갈라졌던 것을 통합하는 거예요. 정분합(正分合)이에요. 합이라는 것은 자녀에게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씨예요. 이 씨를 심으면 이와 같이 반복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에 완성되어 가지고 땅에서 살다가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이것이 기반이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자르딘 선언 1, 2, 3,4, 5를 중심삼고 숙명적인 해원성사를 하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도 못하는 거예요. 이것은 완성한 아담이 해야 돼요. 거짓된 아담으로 말미암아 이걸 파괴시켰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모든 것을 제거시킬 수 있고, 정비할 수 있는 내적 외적인 것을 알아 가지고 이걸 청산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비밀을 알아야 되고 사탄의 비밀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비밀을 알면 사탄의 비밀은 반대니까 자연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반대적인 모든 전부를 어떻게 이 지상에서, 역사 과정에서 갈라내느냐 하는 것이 탕감복귀역사예요. 아담이 그 역사를 다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8단계예요. 또, 그것을 심정적 세계에서는 종의 종으로부터 해서 종으로, 양자, 서자, 직계자녀…, 8단계예요. 이것은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그걸 탕감해 가지고 최후에 가서는 에덴의 본연의 기준에 돌아가야 할 이러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 혈통을 전부 다 단절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36수를 넘어서야 돼요. 36수가 천지 도수예요. 그리고 예언서에도 나오잖아요? 하늘과 땅을 대표한 36수를 중심삼은 3억6천만이에요. 절반 이상을 넘어야 돼요. 그런 섭리를 중심삼고 축복을 해야 되고, 축복함과 동시에 사탄혈통 단절이라는 엄청난 사실을 이와 같은 공식적 과정을 거쳐 가지고 풀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이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총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 수련에는 사위기대가 참석해야 되는 거예요. 본래가 그거예요, 사위기대.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하나 안 됐어요. 어머니 아버지, 부부하고 자녀가 하나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최후에 하나되는 조건을 걸고 넘어가야 할 것이 이 자르딘 수련입니다. 그래, 이것을 지금까지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무슨 상례적으로 이루어지는 수련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이것은 자기의 역사적인 운명과 숙명을 청산짓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게 엄청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6수를 중심삼고, 160수를 중심삼고 총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바다를 거쳐야 되고, 육지를 거쳐야 되고, 인류를 거쳐야 되고, 하늘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이것을 해 가지고 여기에 총결산을 시키기 위해서는 승리한 참부모가 이 현장의 중심이 되고 세계적으로 배치한 국가 메시아들도 여기에 오고, 그 다음에는 종족적 메시아가 와야 돼요. 축복을 받으면 가정적 메시아에서부터 종족적인 메시아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메시아로부터 종족적 메시아·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세계적 메시아·천주적 메시아 하나님까지 수평으로 서는 것입니다. 수평이에요. 종적인 것이 아니라구요. 수평이 돼야 돼요.
그 다음에 수평으로 섰으면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기에 관계된 모든 인류는 타락권을 벗어나기 때문에 참부모의 혈족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이에요. 참부모의 혈족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통해서 뒤집어박게 해주어 가지고 그 가정들의 가치가 아담 가정의 가치를 가진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전부 다 아담 가정을 축복한 그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은 가정적 기준이지, 나라가 없어요. 나라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인류가 전부 다 개인·가정·종족·민족 전체가 축복을 받았는데 알알이 모래알 같이 이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그 알알들이 자기들 자신의 자의(自意)를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은 알알이 되어야 전후·좌우·상하 관계로 묶을 수 있지, 알알 자체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대표한 사랑에 대한 모든 내용의 핵심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알알이 되었던 가정이 엉클어지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장래에 참부모와 더불어 이루어야 할 것이 종족이 되는 것이요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족적 기준을 중심삼은 편성을 하라고 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160가정, 180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16수, 160수는 사탄의 이상 수입니다. 4수, 4수예요. 이런 모든 전부를 탕감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모일 수 있는 하나의 지형이 여기, 판타날이에요. 판타날과 자르딘 지역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과 국가 메시아들이 40일 수련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빠지면 안 돼요. 빠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축복가정의 교육을 빠지면 안 돼요. 국가 메시아들이 나라에 대한 책임 의식, 선생님과 더불어 세계 의식을 가진 그런 것을 계대를 잇기 위한 자리가 판타날 수련이에요. 그러니 힘들어요. 보이지 않는 세계, 물 가운데 보이지 않는 세계를 전부 다 자기 것으로 소유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땅 위에 보이지 않는 물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영계가 있어요. 그러니 실체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아담 대신 국가적 메시아가 됨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세계의 전부를 심정적으로 상속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상세계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계, 보이지 않는 그 세계를 전부 다 심정적으로 전수받는 거예요. 그것이 수련기간 동안의 생활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이것이 4천년, 40년 생활의 하나의 표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래서 하나의 목표가 있습니다. 하나의 목표가 있는데 그 하나의 목표가 낚시예요. 낚시를 두고 전부 정성을 들이는 것입니다. 고기를 잡는 것이 목적이 아니예요. 두 세계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의 개척자로서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하늘이 볼 때, 불쌍하게 여겨 동정하고 모든 만물 세계도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탄식하던 만물 세계가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잊어버리고, 하늘 나라의 죄지은 탕감노정을 불쌍히 여기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탕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물 세계와 공기 세계와 다른 만물….
자, 그런 과정에서 여기 판타날이 그런 지역이에요. 그리고 국가적 메시아 수련을 해야 돼요. 이제 수련을 거친 국가 메시아들이 본질적인 40일 수련을 해야 됩니다. 그래, 이 수련이 1차, 2차, 3차로 다 끝날 거예요. 끝나니 그들은 정상적인 40일 수련이 아니예요.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은 이제 본격적인 40일 수련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그 40일 수련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의 완성입니다. 부부가 기금까지 사는데 얼마나 복잡해요?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말하는 오관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놀아났다는 것입니다. 육적 오관, 그 다음에는 영적 오관이 제멋대로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통일해야 되느냐?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40일 축복가정 수련회라는 걸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은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원래는 국가를 찾은 후에 다시 해야 돼요. 국가에 들어가면 근본적으로 하나되지 못한 양심을 중심삼고 자기가 탈락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그걸 준비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뭐 적당히, 상례적으로, 옛날같이 지나가는 수련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여기에 금을 긋는 거예요. 예스인지 노인지, 천국이냐, 지옥이냐? 하늘 가정이냐, 사탄 가정이냐 하는 금을 긋는 것입니다. 그래, 하늘 가정이라는, 절대적 기준에서 분별되고 성별된 그런 입장에 선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40일 동안 사연이 많아요. 자기 부처끼리 수련받으면서 말다툼을 하는 거예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회개해야 됩니다. 과거에 그랬다면 오늘날 여기에 부딪힌 걸 풀고 넘어가야 돼요.
사랑 문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사랑 문제에 대해서는 전부 다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 전부 다…. 남자들은 전부 다 동적이에요. 여자들은 정적인데 말이에요. 언제나 동적인 것은 수도꼭지에 물을 전부 다 열어 놓은 것과 같이 물을 받을 그릇이 없다고, 그럴 수 없다고 나오지 않아요. 여자들도 이것을 중심삼고 남편을 대해서 진정 1백 퍼센트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섰느냐? 이거예요. 맛있는 것은 아침에도 먹고, 점심에도 먹고 저녁에도 먹고, 전부 다 사시장철 먹고 싶은 것과 같은 그런 사랑의 기준, 세상에 제일 맛있는 것 중의 제일 맛있는 것이 사랑이에요. 그걸 거부한다는 사실은 하늘을 기다리게 하는 것이요, 남편과 앞으로 아들딸의 갈 길을 전부 다 문닫아 놓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엄청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그러면 전부 다 반성해야 되겠어요. 열 살에서부터 20살까지 자기 멋대로 살았어요. 자기 부모의 전통을 받았어요. 그게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통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집올 때 자기 집안 문제, 결혼할 때 자존적 문제를 대조해 가지고 높고 낮은 개념은 타락한 세계에나 있는 것이지, 타락 안 한 세계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영점에서 시작하고 사랑만이 절대 제일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이상적 가정이 형성되지 않고, 출발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자기 집안을 자랑하고 자기가 뭐 어떻고, 자기 공부한 것이 뭐 어떻고 세상에서 뭐가 어떻고 해서 비교해 가지고…. 모든 것이 사랑 아래라는 것입니다. 그래, 다 정리하는 거예요. 내가 볼 때 참 여자라는 것을 봤다면 세상에 타락할 수 있는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가 아담이었고 해와 여자였기 때문에 단 하나 여자를 사랑하기 위한 눈으로써…. 또 듣는 것도 그 소리를 들으려 했고, 또 냄새를 맡는 것도 그 냄새를 맡고, 말하는 것도 그것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빼고는 말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말하는 데 있어서는 부부가 먼저 말하고 자기의 아들딸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삼대상 목적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말하고, 보고, 오관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것의 대외적인 관계는 자연밖에 없어요. 그리고는 우리 둘인데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자녀를 가지고 자녀가 커 가지고 형제를 위해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가 절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다른 형제가 없어요. 오빠가 둘이 아니고 동생이 둘이 아니예요. 하나, 하나예요.
이것은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하는 것이고, 형제를 대표하는 것이고, 모든 인류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런 가치를 가지고 절대 사랑을 중심삼을 때, 하나님의 속성,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대상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그래야 되고 아들딸이 그래야 되고, 형제가 그래야 돼요. 형제일신(兄弟一身)이에요. 그런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동양 사상에 보면 말이에요. 부자일신(父子一身) 부부일신(夫婦一身)은 있지만 형제일신(兄弟一身)이라는 말은 없어요. 평면적인 이념을 두고 말할 때, 이것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아까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위기대는 한 몸이라고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삼대상 목적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사위기대가 되면 이것이 중앙이 되는 것이고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전부가 사위기대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사위기대고, 이것을 중심삼고 해도 사위기대고, 이것을 중심삼아도 사위기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둘이 8수가 되어 가지고 합하는 것입니다. 8수를 중심삼고 사랑이 재출발하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40일 수련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전부 다 제 멋대로 해 가지고 복을 받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고 말이에요. 헌금 문제라든가 하는 것이 이게 뭐예요? 이번에 내가 제안한 것이 총생축헌제예요.
역사시대가 구약시대, 신양시대, 성약시대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켰어요. 인간이 지금까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이 세계 만물을 전부 다 희생해 불살라 버렸어요. 제물을 불살라 버렸어요. 누구 때문에 그런 거예요? 자기를 속량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빛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누구예요? 하나님의 아들, 장자를 이 땅 위에서 제물로 세웠어요. 둘로 갈라놓았다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힌 일이에요. 또,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왔을 때도 2차대전 이후에 연합국과 추축국이 완전히 하늘땅을 중심삼고 딱 상치되어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이 비로소 통일된 거예요. 이 통일된 기반이라는 것은 영·미·불이 아니예요. 남의 나라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참부모를 위한 것입니다. 오시는 아버지를 위한 것입니다. 전부 다 부모가 홀로 떠나던 그 길이 타락한 이후의 길이요, 지상에 올 때는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찾아야 되지만 이 가정만 찾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위신상 사탄세계가 나라를 가졌으니 나라를 찾아야 되고, 세계를 가졌으니 세계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역사가 그래요. 그것이 가인 아벨의 싸움을 거쳐 가지고 형제의 생사지권을 두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기말까지 와서 민주세계 공산주의로 이렇게 해서…. 십자가로 갔으니 싸움을 통해 피를 흘려 가지고 세계적 선한 편, 오른 편을 전부 다 탕감하고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주인이 재림주인데 그 분은 참아버지요 하나님의 실체 대상으로 나타난 분입니다. 그런데 이 분을 추방해 버렸어요.
지금까지 6천년 동안의 하나님의 섭리사로 볼 때, 6천년 동안 수고한 모든 것은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은 이스라엘 통일권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결혼하는 것은 뭐냐 하면 결혼한 그 날부터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종족을 통일하고, 민족적 통일권을 향해서 전부 다 넘어섰다는 거예요.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일족이 전부 다 하나되어 있는데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할 예수시대에 있어서 종족권을 통일하고 7대 환경을 하나둘씩 넘어서는 것입니다. 문씨 배경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었던 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종족적 기반도 개인 기반도 전부 다, 세계적 기준에서 아담 가정하고 일족의 기준을 다 만들어 놓았던 것인데 이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땅이 다시 갈라지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합하고, 동양 서양이 하나로 되고, 모든 나라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나라가 하나되고 종족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될 수 있는 하늘의 수확기를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축복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늘나라 편으로 수확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기독교가 4천년 동안 성장해 나왔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피를 흘리면서…. 그들을 지금 긍휼히 여겨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축복을 가정에 연결시켜야 되는데 전부 다 반대하고 파탄시켰어요. 그러니까 가정의 목적을 파탄시켰으니 가정이 남아질 수 없어요. 에덴의 가정, 아담 가정 이상의 가정, 예수 가정 이상의 가정, 완성시대 가정 이상의 기준을 준비해 놓은 걸 전부 다 파탄시켜 놓고 아담을 몰아 냈으니 가정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야에 나가서 40년 동안 이것을 되찾아 와 가지고 가정적으로 접붙이는 운동을 벌이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중심삼고 환고향 하는 것과 같이 환고향 하는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고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고향을 잃어버렸어요. 고향을 찾은 후에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편성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하는데, 지금 때가 차온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때는 세계 판도 위에 가정과 일족을 찾는 때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고향을 찾고, 일족을 찾았던 그것을 되찾는 입장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가정과 일족을 편성해야 돼요. 이것이 180가정, 160가정이에요. 그것이 일족이에요. 7대라는 것입니다. 그 일족을 중심삼고 이를 편성해서 선생님하고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적 메시아와 대등한 가치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가정을 접붙여야 되고 종족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나라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을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이것을 세계화시키기 위한 것이 33인을 중심삼은 780명의 여자들입니다. 국가적인 기준에서 전체를 통일시켜 가지고 축복을 했더라면 나라들이 주권 국가로 완전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임자네들은 그것도 몰라 가지고 제멋대로 다했다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 같지만 사실이에요. 그것이 다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그러니 이 길을 다시 수습해야 돼요. 축복가정 34가정을 중심삼고, 예수까지 34가정이에요. 780명이 6대 부처의 모든 행정부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야당 여당 종교권에 다 들어가서 자기가 해당하는 위치를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나라로서 봉헌해야 할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문제는 뭐냐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총탕감을 했으니만큼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축복가정은 하나님 앞에 세계인이 축복받는 자리에만 나서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인류의 가정이 축복받겠다고 하면 종족 편성은 자연히 벌어지는 것입니다. 문씨를 중심삼고 가정과 종족의 편성은 됐으니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로 연결될 수 길은 자동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종족 편성은 3억6천만쌍을 넘으면 강제적으로 문씨면 문씨를 축복하는 거예요. 한씨면 한씨를 강제적으로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나발을 불고, 버스를 타고… 이것을 중심삼고 120명을 축복을 하는 거예요. 마을 마을마다 축복하게 되면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의 실체대상 120수를 전부 다 일대에 탕감하는 이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마을 마을을 넘어서 강제로 시킬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뭐라구요? 축복, 뭐라구요? '축복 세계화 시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문씨면 문씨, 축복받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안 받은 문씨는 쫓아버리는 거예요. 쫓아버려 가지고 산으로 들어가면 산골짜기까지 들어가서 때려잡아서라도 전부 다 항복을 받아요. '아이구!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하게 하는 거예요. 그대신 용서하는 조건은 뭐냐 하면 소유권 전환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소유권 전환이에요. 필연적인 운명의 길이에요.
이 이후에 자기 소유를 가진 사람은 다 걸려요.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축복받고 난 후에는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요. 아담 가정에서 축복받을 때 소유권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하는 데는 하나님이 소유자로서 축복해야 되지, 무소유자로 축복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자기 이름의 소유가 있다는 것은 사탄세계에 그냥 그대로 잔재한 패잔병이라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이 녀석들, 정신차리라구. 무슨 놀음 놀이가 아니예요. 왜 이렇게 바쁜데 판타날에서 제2차, 제3차 수련까지 하는 줄 알아요? 여기 와서 기도해 줘야 돼요. '2차 수련은 끝났습니다.' 하는 기도를 내가 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제 기록적인 고기를 잡은 것입니다. 맨 나중에 집에 돌아오다가 큰 고기가 물었어요. 이거 내가 이 사람한테 맡기는 것이 아닌데, 옆에 가서 달랑거려서 줬더니 놓쳐 버렸어요. 이것은 전부 다 90도를 중심삼고, 70도까지 언제나 쥐고 있어야 돼요. 그것이 힘들다고 또 빠뜨리면 올라갔다 내려갔다가 하다가 도망가 버려요. 언제든지 끝을 …. 그거 알겠어? 큰 고기가 물면 절대 이렇게 연장하지 말라는 거예요. 언제든지 3분의 1 정도는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휘어 있어야 돼요. 낚시가 꺾여지지 않아요. 이것이 생명선이에요. 큰놈이 물면 뛰는 반경이 커요. 그래, 거꾸로 뛰게 되면 빠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 판타날을 내가 잊을 수 없어요. 여기서 전부 다 영계, 박마리아 가정을 중심삼고 상헌 씨를 통해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서 심각했어요. 어쩌다가 하나님이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원통하고 분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는 오장육부가 끓어오르고 뼈가 우러나야 돼요.
효자의 마음, 충신의 마음, 성인의 마음, 성자의 마음은 그런 마음이에요. 그래, 그 마음과 여러분은 얼마나 멀어요? 그것이 끝남과 동시에 3차 수련회를 중심삼고…. 원래는 이 3차 수련회에 다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소생, 장성,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국가 메시아도 참석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거 다시 연락해요.「예, 자르딘 수련에 다 참석하라고 할까요?」그럼. 곽정환이한테 연락해요. 아, 국가 메시아가 안 오면 누가 수련회에 와요?
그렇기 때문에 자체들이 전부 다 틀림없이 총생축헌제의 제물을 봉헌해야 돼요. 이건 160수예요. 그러니 고기도 160마리를 잡아야 돼요. 원래는 40마리 이상 넘지 않은 사람은 다시 수련을 받아야 돼요. 선생님 같으면 40일 동안에 다 잡을 수 있어요. 이것이 4년까지 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4년 이내에 못 잡는 사람은 탈락이에요. 결사적으로 해야 돼요. 자기의 승패의 결정을 이 판타날에서 하는 거예요. 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어요. 노아 때도 심판과 관계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처음 알았지요? 식물과 동물들도 전부 다 심판받는 자리에 있었지만 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어요. 그래서 그 심판 안 한 고기를 하나님 앞에 만물대상으로…. 전부 다 식물도 수술 암술을 통해서, 동물도 수놈 암놈 사랑을 중심삼고…. 이 고기 세계는 말이에요. 사랑하는 생식기가 없어요. 이게 전부 다 몸뚱이를 비벼 가지고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 미혼자예요, 미혼자. 아시겠어요?
미혼자에서 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상생활, 역사, 생애노정을 거쳐오면서 저끄러진 모든 것을 이 바닷물에 씻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 바닷물이 여기서 움직여서 대양에 들어가서 다시 증기가 되어 가지고 다시 한 바퀴 돌아와야만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더러운 몰로 흘러가던 것이 증발되어 가지고 새로운 생수로, 깨끗한 물로서 다시 이 강을 흐를 수 있어야만 내 세상, 내 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 노정을 다 상징하는 것입니다.
별의별 것이 다 들어가 있지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별의별 것이 다 들어 있는 똥통인데, 똥통이 뭐 인간의 똥통인지 소의 똥통인지 오만 가지의 똥이 다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추하고 못된 인간이라는 것을 몰라요.
그래서 문제는 부부예요. 사위기대의 기반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40일 축복받은 가정의 부부,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부, 아들딸까지 3대예요. 3대가 전부 다 같이 가야 돼요. 그래, 축복받은 아들딸을 데리고 가정적 수련소에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가가 벌어지면 말이에요, 다 모이면 유아 교육, 청소년 교육, 그 다음에는 장년 교육, 부부 교육을 별도로 하는 것입니다.
잘 때는 전부 다 와서 어머니 아버지 앞에 강의를 바치는 거예요. '오늘 이런 교육을 했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이렇게 연결되어야 되고 이렇게 연결되어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대회를 정비하는, 천국의 영원한 생명을 받느냐 안 받느냐를 상속받는 절차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40일 수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옥과 천국인으로서의 자격을 주어 가지고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의 전통을 40일은 청평에서…. 그래서 우리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40일 수련을 다 나오면 자르딘 40일 수련도 그렇게 나와야 돼요. 이것을 소생 40일 수련으로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이 없어요. 에덴 동산에 하나님의 가정이 없었어요. 장성에서부터 가정 이상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3차까지 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 금후에는 하늘 일을 해야 할 텐데, 여러분이 여기에 참석하지 않았으니 출석하기 위해서는 이런 내용의 대표적인 중심자, 지도자로서 수련을 받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의 가정이 화합할 수 있는 청산지가 40일 수련이에요. 그렇다는 거예요. 간증하는 것이 그렇잖아요? 부처끼리 15년 동안 싸움하고, 별의별 일이 다 있다가 이번에 같이 40일 동안 맞대고 있으니 사정도 얘기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어떻고 어떻고 내가 어떻고, 잘못되고….' 이렇게 전부 다 회개하고 손을 잡고 재출발하자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부부관계가 그렇고 부자지 관계도 그렇잖아요? 자식과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화합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한 사실을 전부 청산해야 돼요. 조건의 눈물을 흘리고 청산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기 전부 다 국가 메시아는 3차 수련이 끝나기 전에, 다 수련을 받아요. 이번 9일에 끝나고 그렇지요?「예.」그러니 가외 사람들, 지금 새로 온 사람들은 탈락자예요. 거기에 물려 있으니 끝나지만 차후에 전부 다 여기에 참석하지 않은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천주적인 메시아예요. 구세주라는 것입니다. 재림 메시아는 세계적 메시아고 여러분은 국가적 메시아예요. 국가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 대신이에요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무책임해 가지고 어떻게 숙명적 과제를 책임져요? 안 그래요? 40일 수련도 참석 안 해 가지고 어떻게 국가 메시아가 되겠어요? 비용은 무슨 비용이에요? 40일을 걸어서라도 오고 별의별 짓을 다해서라도 와야지요.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에서 교육받고 갈 때 총생축헌제의 예물을 바쳐야 할 때예요. 여러분이 제사장이에요. 국가적 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적 제사장이 되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고 가정적 메시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끝난 후에는 185개국 국가적 메시아 있지만, 각 나라에서 열 두 사람씩 뽑아요. 이 사람들은 예수님의 열 두 제자와 마찬가지예요.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거기의 10배예요. 그러면 120명이지요? 120명, 1200명씩 배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해서 선생님의 이름과 더불어 국가적 메시아와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가 계열적으로 전부 다 편성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강력히 일어나 가지고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어떤 골짜기라도, 산을 넘고 들을 넘어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바람만 일으키겠다고 하면 완전히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축복 세계화시대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사탄혈통 단절이에요. 아이를 밴 여인은 전부 복중에 있을 때부터 성주를 먹여야 되고, 태어난 아기는 유치원에서부터 성주를 먹여야 되고, 중 고등학생도 전부 다 먹여야 돼요. 그래서 축복받은 입장에서 영생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영생식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탕감 노정이 필요 없어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다 끝난 거예요. 편성 다 되었기 때문에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해야 할 것은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라예요. 하나님도 나라를 못 찾고, 선생님도 나라를 못 찾고, 여러분도 나라를 못 찾은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가정 전체에게 나라가 없습니다. 총결심을 해서 한 덩어리가 되어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같이 좋은 곳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로 완전히 뿌리가 빠졌어요. 이게 이제 어디로 갈 것이냐?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배치만 하게 되면 '문총재 찾아가자!' 하는 것입니다. 아는 거예요. 전부 다 한국 백성 한 사람, 교포들까지도 전부 다 불러 들여 가지고 축복을 다 해주면 어디로 가겠어요? 장차 어디로 갈 거예요? 자동적으로, 자연히 선생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세계도 조국 광복과 더불어 자연히 따라오기 때문에 하나의 방향을 중심삼고 민족이 단결한 세계와, 국가, 형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게 아담 문화지요?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 문화예요. 그래,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태어난 것이 자기를 위해 태어났다고 하는 것은 참사랑을 전적으로 전부 다 품을 수 없어요. 저쪽 끝까지 완전히 품으려니까 무한히 주고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주가 달려드는 것입니다. 자기 의식이 없어요. 의식이 없는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우주를 품을 수 있는 이런 인격자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격을 만들려니 자기를 잊어버리고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희생한 대가를 받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천국 세계에서는 월급을 받아먹고 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자기 부부예요. 부부를 중심삼고 총탕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 시대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우주 창조의 원칙입니다. 사랑 때문에 신앙도 필요하고, 복종도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 때문이에요. 무한한 사랑은 우주적 하나님까지도 복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시니 나도 투임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복종하는 것입니다. 복종은 영점 이하의 자리예요. 영원한 영점 이하의 자리도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순종은 자기 개성적 내용을 중심삼고 방향성을 갖는 것이지만 복종이라는 것은 밑창으로 내려가 가지고 완전히 저기압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순종은 방향성이 있지만 복종은 깊이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폭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정하는 기반이 넓어짐으로써 이 우주가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백 퍼센트 수평을 넘어선 반대까지 지배할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무형세계에 충만하고 실체세계 충만할 수 있는 이런 창조적 결과를 가져오려니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유형·무형세계의 존재물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에요.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고, 백 번 죽더라도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 길을 잘 찾아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는 것이 죽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아시겠어요? 죽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죽음을 밟고, 그것이 전부 다 인공위성의 기지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케이프 케네디(Cape Kennedy;미국 남부 플로리다 주 중동부에 있는 미항공우주국의 우주 로켓기지로 케이프 캐나베랄의 옛 명칭)의 기압권을 중심삼고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죽음길을 만든 것입니다. 그 이상의 마음을 갖지 않으면 사랑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탕감의 요건을 소모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런 길을 가면서 백번, 천번 죽어도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순교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생이 아무것도 이니예요. 뭐 힘들어요?
여러분이 게 새끼를 잡아 가지고 빠꾸를 잡으려고 할 때, 가서 입을 벌려 가지고 심장을 꿰는 것입니다. 입으로부터 심장을 꿰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옆으로 빼는 것입니다. 이것이 끄트머리가 조금 나와야지요. 김원장, 어디 갔나? 김원장은 그냥 꿰어만 나요. 입으로 해서 꿰어만 놓지 나오질 않아요. 빼야 돼요. 빠지면서 걸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을 빼 놓아야 됩니다. 언제나 그렇게 하더라구. 이 사람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거 언제나 빼놓나? 「조금….」 조금은 무슨 조금이야? (웃음)
그러니까 전부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러면 또 얼른 죽어요. 한 자리에서 짝 꿰어 놓으면 오래 가요. 이것이 물 흐르는 데 자꾸 이렇게 해 봐요. 휘저으니까 간장, 위장, 무슨 폐장 할 것 없이 다 상하는 것입니다. 딱, 들 수 있게 해야 돼요 게 발이 거기 있어요. 게 발은 단단하니까 괜찮아요. 그 사이로 쫙 빼 놓으면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번번이 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게 자체를 볼 때는 '사형장에 나간다. 내 아들 때문에 내가 간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런 생각을 해 봤느냐는 말이에요. '공인된 인간을 위해서 네가 죽으니 너는 거룩하게 된다.' 해야 돼요. 이와 마찬가지로 '공인된 인간, 우주의·천주의 공인된 주인 앞에 나도 이와 같이 희생되는 것이 전부 다 공의를 완성시키기 위한 길이기 때문에 죽음 길이 영광의 길이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죽음을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위대한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볼 때 '야! 저 녀석 나를 닮았구만.' 하시는 것입니다. 나를 닮았다는 표시를 나타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혈족이라도 본성적 기준에서 나를 연결시킬 수 있는 그 모습이 지금까지 남아 있었구만. 그러면 내 것이니 내가 품겠다.' 이럴 수 있는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인연이 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가정 40일 수련 참석 불가예요, 가능이에요?「가능입니다.」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수련이 끝나면 여기에 참석 안 한 사람은 인사조치하는 것입니다. 다 통고했지요?「예.」「아버님이 아까 말씀하신 것이 3차 자르딘 축복 가정 수련일정에 맞추어서 국가 메시아 부부가 참석하라고 하셨지요?」그래. 뭐 3차는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 1차가 문제예요. 3차는 나라를 이루고 세계적 기준에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잖아요? 나라 고개를 넘어야 돼요. 가정고개가 아니예요.
나라가 되면 나라를 편성할 수 있는 그 시대에 맞게끔 모든 습관성과 전통성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래, 가정의 전부가 일족이 들어와서 받는 거예요. 그러면 일족까지 다 청산하는 것입니다. 별의별 녀석이 다 있잖아요? 깡패도 있을 것이고, 마피아 후계도 있을 것이고, 별의별 놈 많잖아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천국 세계시대에 들어가서 세계 전부가 지상 천상 천국을 발표할 때는 세 곳의 인종을 중심삼고 각 나라, 열 두 나라의 대표들이 모여서 수련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오색가지, 잡동사니가 다 모이잖아요? 똥으로 말하면 별의별 똥이 다 모이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3차 수련 때는 자기 자체의 생활 기반에서 더럽힌 사실을 엮어야 되고, 일족을 중심삼은 모든 내용을 앞으로 밝혀 갈 수 있기 위해서는 3차 수련을…. 또, 일족이 아니라 일국을 거치기 위해서는 3차 수련을 대표로 해 가지고 전통 문화를 중심삼고 문교부를 통해서 헌법 제정을 해야 돼요. 그래, 그 법에 따라서 교육을 고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똥개 새끼들, 더럽힌 이것들이 그냥 그대로 저 여과장치에 통과되겠느냐는 것입니다. 이제 2차부터는 말이에요. 한국이면 한국 나라를 바쳐야 돼요. 3차는 세계를 바쳐야 돼요. 그거 바칠 때까지 우리는 생사지권을 넘어서 활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안착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수고의 길, 수고해서 맞추려고 하는 거예요. 객사한다고 슬퍼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광된 자리예요. 죽을 자리가 영광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거기가 자기가 정성을 들여야 하는 새로운 천주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통일교회가 모여서 정성들일 수 있는 그 곳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동서남북을 만들면 얼마나 인류가 빨리 훈련이 되고 복귀가 되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국가 메시아들이 지금까지 뭐 재산을 팔고, 땅을 팔고…. 자기 소유가 있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안 돼요. 국가 메시아가…. 부모는 자기 소유가 아니예요. 아들딸의 소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라 것이에요. 전부 다 나라 것이 되지요? 자기라는 것은 나라 것을 임시로 보관하는 소유주예요. 그러니 나라가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나라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는데 가정 기준에서도 그걸 못 하는 녀석이 국가 기준에서 그걸 어떻게 해요? 반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서 잘 교육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문제는 가정이에요. 그래서 여편네고 전부 다….
문평래, 자신 있나? 하나님이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하는 저 남자를 바로 알고 한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도 같이 하고 키스도 같이 하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상헌씨도 둘이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이 강한 빛으로 덮어 가지고 알 수 없는 줄기의 힘이 나를 척 감는다고 얘기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발전소의 36만볼트에 밸브 같은 있어 가지고 이것이 컸다, 작았다 한다는 거예요. 또 사람이 개성에 따라서 빛깔이 전부 다르다는 것은 개성진리체라는 것입니다. 개성진리체라서 다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그런 수련 과정을 풀어야 할 이 시대적 조건을 선생님이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다했어요. 그래서 4수, 4·4절을 선포하지 않았어요? 그게 놀라운 사실이에요. 아담 가정의 사위기대, 그 다음에 자녀 사위기대, 국가적 기준에서 국가 메시아 사위기대, 백성 사위기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도 하나님이 직접적 사위기대, 만민 사위기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4·4절을 선포함으로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 돌아가서 붙어야 되는 데는 그냥 돌아갈 수 없어요. 총생축입니다. 피를 낼 수 없으니 생축입니다. 큰아들을 바쳐야 돼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상처를 입었던 것을 전부 다 치료하고 고쳐서 주인이 되어 가지고 과거 역사의 모든 것을 제사장이 된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 '재산을 반환합니다.' 하는 거예요. 반환해 가지고야 비로소 지상 천국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야 할 길입니다. 알겠어요?「예.」
뭐 지금이 지상천국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해예요. 여과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그 첫 번째 것이 자르딘 축복가정 40일 수련입니다. 알겠어요? 부부, 자녀 하면 아담 가정의 자녀가 아닙니다. 예수시대에 자녀를 가져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재림시대는 가정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까지 연결되니만큼 국가 편성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과거에 바랐던 소원, 미진한 사실의 껍데기를 전부 벗기고 알맹이를 이 땅 위에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야 할 것이 완성한 아담, 오시는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엄청난 일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하는 일이 엄청난 일이라는 것입니다. 딱, 꿈같은 일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얼마만큼 귀하게 생각해요? 여러분보다 선생님을 몇백 배, 몇만 배 귀하게 여기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분을 눈물짓게 하고 고통받게 한 그 멍을 어떻게 뽑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죽어도 변명할 길이 없어요. 임자네는 변명도 잘 하지?
이래 가지고 이제는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탄을 떼버리면 누가 반대해요? 그래서 이번에 데모하라고 그랬어요. 자르딘에 모여서 전부 다…. 개천일이라고 그랬지요, 개천일?「통일국 개천일입니다.」그래, 세계 통일국 개천일, 그 날 모여 가지고 데모하라고 한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데모해야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식구가 되는 제일 빠른 길은 축복받은 사람에게 전부 다 선생님의 사진하고 깃발을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진하고 깃발이 있는 사람은 전부 다 그걸 들고 깃발을 자랑하고 사진을 자랑할 수 있는 입장에서 그것을 나라와 세계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전하는 삐라를 뿌려대는 것입니다. 누가 반대하겠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형제, 참사랑, 참가정을 이루자는데, 순결한 가정을 이루자는데 그걸 누가 반대해요? 일본이 그렇게 반대하면서도 순결 운동을 하는 데는 경찰들이 전부다 앞장서서 해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누가 반대해요?
이제는 세계적 대회를 해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3억6천만쌍 축복을 하는데 그러면 7억2천만의 가정이 동원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일시에 벌컥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국가 메시아들이 자격미달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가 이게 뭐야?' 해서는 안 돼요. 국가 메시아는 천년 만년의 대제사장의 책임을 한 사람들이에요. 성스러운 제물 취급해 가지고 말이에요. 제사장이 전부 다 제물을 잡는 것입니다. 백정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대해서 참부모가 백정 놀음을 했어요. 그걸 복귀하려니 하늘세계 제사장이 하나님 앞에 바치기 위해 백정 놀음을 해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그래요. 만약에 이것이 안 되면 세계의 3분의 2는 잘라 버리더라도 뜻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3분의 2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3분의 2이지요? 소생, 장성급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국가를 재까닥 잘라 버려도 죄가 안돼요. 그러나 그럴 수 없어요. 그럴 수 없으니까 선생님이 고생하고 책임지고 전부 다 연장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나 하나님의 고통이 연장되고, 축복 가정도 고생이 연장되는 거예요.
형제를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세울 수 없고 자식을 그런 자리에 세울 수 없으니 이렇게 당하는 입장에서 용서하고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알 거예요. 그래, 40일 가정 수련은 뭐고, 판타날 국가 메시아 수련은 무엇이에요? 한 자리에서 전부 다 탕감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직행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옮겨가는 것입니다. 가정, 종족이 다 옮겨가고 (판서하시며) 영계가 내려와 가지고 영인들이 여기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승리한 부모를 영계가 모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아담 팔을 잡고 영계와 육계에서 평면장에서 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 여기 이 사람들을 남겨둬야 되겠어요, 이쪽으로 넘겨야 되겠어요? 그건 저 나라의 조상들 소원이기 때문에 뭐 얼싸 좋다고 며칠…. 이번 추석에 지상 임명했지요?「예.」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이제 내려와 가지고 전부 다 여기는 비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자리에서 전부 다 이쪽으로 넘어오니까 몰아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영계에서 복을 주고 약을 주고…. 병주고 약을 준다는 말이 있잖아요? 병 주고 약 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던 일의 72배예요. 이것이 72수입니다. 가인 아벨 가정적으로 분립시켜 가지고 72대까지 전부 다 강제로 동원해 가지고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한번 가서 안 되면 열번, 백번을 가서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찾아갈 때, 출애급 시대에는 말이에요. 자기가 아는 사람을 어떻게든 데리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책임자의 소명이에요. 안 가려고 하면 전부 다 꽁지에 메고라도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멸망하겠어요, 안 하겠어요?「멸망합니다.」그건 자기들이 해야 돼요. 선생님은 백성의 자리가 아니예요. 다 살려 줘 가지고 이제 자기 일족들은 자기가 책임져야지요? 일족을 책임져야 될 종족적 메시아예요. 그래,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까지 나라마다 세계적으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나라에서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해 주면 가지들, 종족적 메시아는 같은 가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전부 다 축복 세계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어느 동네도 빠진 곳이 없다는 이 시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정 안 되는 곳은 이름도 성도 없이 어디 흘러가 버리는 놀음들이 생겨날 지도 몰라요. 생겨난다는 것이 아니라, 생겨날지도 모를 것이라는 거예요. 그건 그때 가 봐야 알 수 있지요. 알겠어요?「예.」
이제 이 수련이 언제 끝나요? 2차는 6일에 끝나고, 나머지는 언제 끝나요?「25일 끝나는 팀이 있습니다.」이 녀석들도 늦게 왔어요?「3차에 왔습니다.」「3차 때 조금 늦었습니다.」이번에 온 사람은 누구예요?「맨 나중에 여섯 명이었는데….」그 여섯 명이 누구야?「지금 여기에는 다섯 명이 있습니다. 이정희 회장은 어머님이 보시고서는 도저히 수련을 못 받겠다고 자르딘으로 가라고 해서 자르딘으로 갔습니다.」그건 예외고.「아버님, 42명이 아직 참석을 안 했는데 이후로는 국가 메시아들 판타날 수련회에 참석하라고….」그것은 난 모른다구. 나는 관여 안 하는 거야. 그 사람들이 어디 가서 수련 받는지 어떤지 나는 몰라요. 이번에 인사조치할 거예요.「혹시 늦게라도 들어오면 어떻게 할까요?」이 수련회가 언제 끝나요?「시작한지 며칠 안 됐습니다.」그것은 난 모르겠어.
그래, 선생님도 이제 무서워야 돼요. 법대로 살아야 됩니다.「그런데 이번에 늦게 들어온 팀이 상파울루 집회에 참석을 하고 끝난 다음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전에는 자르딘에 도착한 날로부터 계산해 가지고 수련을 했는데, 이번에 상파울루 공적인 집회에 참석을 했기 때문에 언제부터 수련회 참석을 한 것으로 해야 할지….」무조건 여기 온 날부터지.「여기 온 날부터입니까? 그런데 일찍 들어올 수도 있었는데 그 집회에 참석하라고 해서….」집회를 자기 때문에 참석했지, 무슨 세계 때문에 참석했어요? 전부 다 참석하라는 명령을 누가 했어요? 참석은 자유지요.
그러니까 전부 다 여기, 수련 날짜가 정해졌으면, 그 날짜를 중심삼고 생각해야지, 뭐가 어떻고 어떻고 생각할 필요 없어요. 특별한 병이 나든가 이런 것은 할 수 없지요. 죽은 것도 40일 수련 과정에 죽은 것은 출석한 걸로 안 쳐줄 수 없어요. 하나님도 그럴 수 없어요.「국가 메시아들이 이번에 상파울루에서 일부가 자르딘 수련을 아예 받고 가려고 생각을 했다가….」그러니까 전부 다 해야 돼요, 한꺼번에 그냥 다 해야 됩니다. 갔다가도 돌아와야 돼요. 국가 메시아가 수련을 안 받고 어떻게 가정적인 모범이 돼요?「그래서 이번에 빨리 참석하게 하기 위해서 다시 연락을 하겠습니다.」연락을 다 하지 않았어요? 「예.」했으면 됐지, 뭘 또 해? 국가 메시아가 책임을 못 하면 무슨 국가 메시아예요? 그 나라에 손해를 끼치는 기생충이에요. 파먹고 거기에서 자기 생활 대책을 세우면 기생충이에요. 지금까지 통일교인 중에 그런 사탄의 계열이 많아요. 교회를 뜯어먹고 살고 말이에요.
실적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가 할 일이 뭐예요? 대사관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대사관들. 그렇지요? 대사관을 전도해 놓으면 세계의 대사관이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가정문제예요. 알겠어요? 가정문제라는 것입니다. 삼대상 목적과 사위기대는 절대 창조 이상을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영계의 상헌 씨도 그러잖아요? 그 내용이 전부 다 사위기대니 삼대상 목적에 관한 것인데, 그것이 천국 완성할 수 있는 전통적 내용이 됐다는 말을 했어요.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으면 참부모가 못 되는 것입니다. 다 가르쳐줬다는 것입니다.
그래, 만유원력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게 뭐예요? 그것이 하나님을 두고 한 말이에요. 만유원력은 수수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하나님이라고 하면 믿지 않겠기 때문에 대신 말씀을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기도해요. 기도하고 마치자구요.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3일 전이구만. 3일 전에 세계종교자유회의를 했어요. 이것은 워싱턴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경, 베를린, 상파울루, 금년에 네 곳에서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종교권이 하나의 방향을 갖출 수 있는 계획이 결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종교인들이 한데 결속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을 아시고 앞으로 모든 종교인들을 대신해서 여러분이 부모의 자리, 형님의 자리, 혹은 왕의 자리에서 그들을 잘 보호하고 이끌어 줄 수 있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기를 바랍니다.
이와 같은 날들이 오기를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하고 하나님이 수고한 것은 종교권 해방과 더불어 종교권을 중심삼고 인류해방을 위한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뜻의 때가 우리 목전에 온 것을 알고 오늘 14일을 기원으로 한 계기로 삼아 가지고 대종교시대의 통합과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전환시대를 맞을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을 알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영계에 수백 억에 해당하는 축복을 했기 때문에 그 영계의 모든 축복한 사람들을 지상에 임명하게 되었어요. 지난 추석을 중심삼고 전 천주 해방과 통일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성인들과 축복 받은 사람들이 환고향, 자기들이 바라는 소원의 땅에서 여러분과 경쟁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지상이 아담의 자리요, 천상세계는 천사장의 자리인데 조상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아들딸의 자리와는 차이가 있는 것을 알고, 그들 앞에 여러분이 보여 줄 수 있는 생활과 가정을 가져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수많은 여러분의 축복 받은 선조들은 여러분을 중심삼고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조국광복을 하늘 앞에 기여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하기 위하여 최대의 노력을 하는데 있어서 여러분이 선도적 입장에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수련을 통해서 지금까지 그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은 자르딘의 제1, 제2, 제3, 제4선언입니다. 그리고 코디악에 있어서 4·4절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그들 앞에 가르쳐 주면서 지도하는 모범자들이 되어야 할 가정이 우리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은 천주를 대표한 우리 가정입니다. 그 우리 가정이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한, 정착될 가정의 자리를 여러분이 대신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이라는 전체적 책임을 가지고 모든 면에 모범이 되기를 바랍니다. 축복 받은 선조들의 본과 또 세계에 축복 받은 사람들, 3억6천만쌍들 앞에 본이 되어 가지고 '우리도 저 길을 따라가서 천상세계의 주인이 된다. 천국을 건설하는 주인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나갈 수 있게끔 결의하기를 바랍니다.
이런 모든 것을 바라기 때문에 선생님이 수고한 모든 전부가 그와 같은 결과에 귀착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안식하고 부모님도 안식하여 해방된 세계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때가 왔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종교자유대회에 대해 잠깐 얘기하는 것이 좋아요. 김흥태!「예.」상파울루에서 책임지고 했으니 보고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을 가만히 보게 된다면 과거는 핍박의 시대, 지금은 해방의 시대, 그 다음의 시대는 독립의 시대입니다. 개인적 독립, 가정적 독립, 국가적 독립, 세계적 독립, 천주적 독립, 독립시대를 거쳐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과거·현재·미래를 통해서 모든 천체를 연결시킬 수 있는 역사적 일을 해오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인류의 부모입니다. 인류 부모의 종지 부모는 누구냐? 그분이 참부모라는 분입니다.
그러면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가정은 참부모와 같은 아들딸의 가정이니까 참부모가 지닌 과거·현재·미래의 내용을 그냥 그대로 미래의 세계까지 전시할 수 있는 계승적 가정입니다. 그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이 바라던 가정, 참부모가 바라던 가정, 그 가정보다도 역사성을 두고 볼 때는 더 중요한 입장이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이 이 모든 천지를 창조한 제1대 조상이라고 하면 아담은 제2창조주, 2대 조상이요, 아담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의 가정입니다. 그러면 뭐냐?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원리로 말하면 뜻의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이다 이거예요. 뜻의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은 뭐냐 하면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중심삼고 부부, 6수를 대신한 이런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사위로 갈라집니다. 네모로 대치된 것이 상대권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1대조요, 아담은 2대인데, 3대권의 조상을 못 가진 것이 타락입니다. 3대 조상의 입장이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통일천하가 되어야 할 것인데 혈통적 타락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반된 오늘 인류상이 되어 가지고 천국과 관계를 맺을 수 없고 지옥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직계계통에 섰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변화해 가지고 지금까지 혈통을 맑히기 위한 수고의 역사가 구원섭리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 구원섭리 역사는 반드시 종교를 통해서 역사해 나왔습니다.
그러면 그 종교 지도자가 원하는 것이 뭐냐?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서 참된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아들딸로서 참된 부부가 하나님의 사랑으로써 묶어지고, 참된 아들딸이 하나님의 혈통적 후손으로 묶어질 수 있는 가정을 잃어버린 것을 총탕감하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 창세 이후의 섭리역사를 해 나오는 불쌍하고 고립된 하나님의 입장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골수의 묻혀 있는 비밀, 사탄의 골수에 숨겨져 있는 비밀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역사 가운데 떠돌이 패들이 고향을 찾아가는 것도 다 잊어버리고 갈 곳을 모르는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조상을 찾아가야 됩니다. 이것을 막고 있는 것은 사탄이기 때문에 사탄을 제거시켜 가지고 만민을 해방시켜야 할 것이 앞으로 메시아가 해야 할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 해방된 세계는 참된 다운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된 아들딸이 되는 것이요, 그 아들딸은 하나님과 직접적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 된,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의 핏줄을 받을 수 있는 후대·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아들딸의 가정을 본연의 기준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 다시 맞춘 역사가 구원섭리의 종착점, 말세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금년 표어가 뭐냐? '참하나님을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근절'입니다. 이제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난 다음에 뭘 하느냐? 에덴동산에서 누가 하나님 앞에 축복을 먼저 받아야 되느냐?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닙니다. 장년이 아닙니다. 청년이 아닙니다. 청소년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수많은 축복가정들이 되어서 노년 장년 청년까지 왔는데, 소년시대의 기준으로 맞추어야 됩니다.
그래서 서울에서는 무엇을 하냐 하면 순결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해서 8억5천만을 교육했어요. 지금은 학교 당국자, 선생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끝나게 되면 앞으로 학생과 선생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될 수 있는, 뿌리를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 보게 되면 한국에서는 이미 4천만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이미 포위를 넘어섰고 청소년까지 교육해 가지고 앞으로 중고등학교는 경기 중고등학교면 순결 경기 중고등학교라는 간판을 다 붙이게 돼 있습니다. 그런 환경적 여건이 이미 이루어져 나가고 있다는 사실은 '사탄혈통 단절'입니다. 그래서 금년이면 금년 이것이 끝난 다음부터는 무슨 일이 벌어지냐? 우리 통일교회 축복 받은 사람들은 언제나 성주를 준비해야 됩니다. 여자들이 핸드백에 가지고 다니는 귀중한 물건이 뭐냐 하면 성주다 이거예요. 뭐가 귀하다구요?「성주입니다.」자기 다이아몬드 반지가 귀한 것이 아니예요. 금반지 목걸이 귀고리가 귀한 것이 아니예요. 성주를 가지고 다녀야 됩니다.
지나가는 여인이 아기를 뱄거든 그 여인을 붙들고 '이 성주의 붐이 세계적으로 일어난 것을 아느냐? 3억6천만쌍 인류가, 30억 인류 이상이 축복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 천국에 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는데 당신들은 아직도 빠져 가지고 있으니 당신 복중에 있는 아기가 축복 받은 아기요, 아니요?' 하는 거예요. '아닙니다.' 할 때는 구박을 해야 돼요. '쌍년 같은 이라구. 세상을 모르고 잠만 잤구만!' 하며 '축복 받은 사람들 앞에 같이 동참하려면 이 성주를 마셔야 돼. 입을 열어!' 하는 것입니다. 입을 열라고 하면 입을 열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안 싶어요?
성주 먹이는 이것을 중생식이라고 합니다. 복중에서 핏줄이 아직까지 청산 안 되었으니 그것을 먹었다는 것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사가랴 가정에서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로 핏줄을 중심삼고 메시아적 책임을 대신한 것과 마찬가지로 성주를 먹어줌으로 말미암아 홀로 그 복중에 있지만은 사탄 참소 조건을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활식입니다. 중생식이 복중에서 끝나게 되면 세상에서 나온, 복중에서 나온 유치원으로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전부 성주를 먹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활식입니다. 앞으로 고속도로를 아침 8시면 8시, 9시면 9시에 딱 막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부활식을 해야 됩니다. 또, 아기 밴 여자들이 있으면 중생식을 해야 됩니다. 겸해 가지고 성주를 마시고 지나가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나면 전세계적으로 예비 축복, 천사와 축복 받은 모든 가정들은 데모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탄 혈통을 받은 이어받은 기성가정 물러가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각국의 수도에서부터 각국의 도청 소재지, 각국의 군청 소재지, 각국의 면 소재지, 각국의 리에서 전부 다 해야 됩니다. 이런 일을 할 수 있게끔 준비하는 것이 훈독대회라는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 여당 야당 당수들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도지사로부터 군수로부터 면장으로부터 이장까지 선생님이 훈독회를 시작하면서 책을 다 나눠줬어요. 그때 훈시가 뭐냐? '야당은 야당, 여당은 여당 싸움하지 말고 이거 훈독회해라. 국회에서 훈독회해라. 도청에서 훈독회해라. 군청에서도 훈독회해라. 면에서도 훈독회해라. 리에 돌아가면 리에서 훈독회해라.'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 훈독회를 해라.' 이러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야당이 필요해요? 여당이 필요해요? 야당 잊어버리고 여당 잊어버리고 먼저 내 가정을 찾아라 이거예요. 야당 여당이 문제가 아니라 사탄의 혈통을 가지고 생사지권을 해결 못 한 불쌍한 이 민족, 불쌍한 무리들이, 사기꾼들이 국회의원이니 무엇이니 집어 치워라 이거예요. 이제 마을 마을마다 하는 거예요. 산골짜기에 있더라도, 공동묘지 앞에 세 집만 있더라도 축복 받았냐 안 받았냐 이거예요. 그 마을의 이장으로부터 반장을 거쳐 가지고 통첩이 나갈 것이다 이거예요.
자, 이러면 사탄 혈통이 깨끗이 전부 다 절단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됩니다.」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됩니다!」그런 분위기와 그런 환경적 여건은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하늘의 한 가정을 이루지 못했는데, 한 가정을 만들지 못했는데 여러분은 일족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모든 사람도 길가에서 붙들고 축복할 수 있는, 해방 중에 이런 해방, 영광 중에 이런 영광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한테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한 가정을 찾기 위해서 몇천 년, 6천년 걸렸어도 큰 소리하고 있는데, 우리는 한 가정을 세우는데 몇 시간 걸렸어요? 몇 분 걸렸어요? 이런 것을 보게 될 때는 '하나님보다도 훌륭한 우리 가정이다.' 해서 자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누구보다 훌륭한 가정이에요?「하나님보다 훌륭한 가정입니다.」하나님보다도 훌륭한 가정이다 이거예요. 진짜 그런 가정이 되길 바래요, 안 바래요?「바랍니다.」그런 가정을 만들 수 있는 교육받았어요, 안 받았아요?「받았습니다.」안 봤어요, 지금까지는.
가정에 있어서 남편이 축복 받았는데 술을 먹고 들어오고 나쁜 일을 하고 들어와도 여편네는 입을 다물고 그 남편 섬기는 놀음을 해라 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 자르딘에서의 4대 선언, 코디악에서 한 것까지 5대 선언을 중심삼고 환고향 할 수 있는 해방의 가정을 만들 수 있고 해방의 나라와 천국을 가질 수 있는 이때인데, 이 자식아, 이게 뭐야? 이 쌍간나야!' 하는 것입니다. 동네에서 쫓아내는 것입니다. 몽둥이 찜질해 가지고 쫓아낼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그래서 청소년 순결운동을 중심삼고, 지금까지는 노년들, 할머니들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살던 것을 전부 다 결혼해 주었지만 장자권 복귀로 말미암아 이제 청소년들은, 노년과 장년을 집어치우고 청년과 소년시대의 축복시대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43세 미만은 앞으로 재축복을 해주지만 44세 넘은 사람들은 축복 안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족적 메시아권 안에서 몽둥이로 후려…. 종족적 메시아가 축복 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인들은 50, 60이 다 넘는다구요. 자기보다도 나이 어린 사람은 어디 가든 끌어내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특권이 생깁니다.
그래, 전체·전반 뭐예요?「전권·전능입니다.」전권·전능! 전체는 체제입니다. 모든 체제는 결말이 같아요. 전권, 사탄의 세력 권한을 갖던 모든 전부를 무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권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참가정 운동은 세계의 어떤 정치 세력 기반이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피아까지도, 폭력단체까지도 가정이 파탄되는 것을 방치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까지도 문총재를 사랑하고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느니라!「아멘.」'아멘'을 크게 해 보라구요.「아멘!」다시!「아멘!」다시!「아멘!」'아멘' 하다가 죽은 사람이 없지요. 전부 다 감사의 아멘, 말씀대로 될지어다, 되게 해 주시옵소서 그거예요.
그래서 죽지는 말고, 기절하는 사람은 있어야 돼요. 기절하게끔 한번 '아멘' 해볼래요?「예.」숨쉬지 말고 '아―'를 계속해요.「아―.」'멘!'「멘!」숨을 들여 쉬지 않으면 그때 기절하는 것입니다. '아' 했으면 '멘' 해야지 '아' 하고 숨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절할 뻔했지요?「예.」안 했으면 돌아가서 거울을 앞에 놓고 '아' 하면서 자기의 눈 표정, 오관 표정이 어떻게 되느냐, 숨이 가쁘게 됐다, 아이구, 쓰러지기 전에 '멘' 하는 것입니다. 그런 '아멘'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소원성취가 끝났다는 것입니다.
오늘 특별히 14일은 흥남감옥 출감 기념일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머니 아버지는 못생기고 부족하지만은 아들딸은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선생님의 역사에 있기 때문에 그 역사를….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충고하는 말인 것을 알고 이러한 후손들을 남기기를 부탁합니다. 틀림없이 그런 일을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멘!「아멘!」(박수)
선생님 말 잘 못 알아듣는 사람 손 들어봐요. 못 알아들으면 남편네보고 전부 다 꼬치꼬치 물어 보면서 들어봐요.
모르는 일본 아가씨들은, 아가씨인가 아줌마인가? 뭐라고 그러나? 아가씨인가, 아줌마인가, 색시인가? 어떤 게 나아요? 아가씨? 아줌마? 색시?「색시입니다.」색시가 무슨 색시예요? 무슨 색 자예요? 무슨 색? 색이라는 것이 '색(色)' 자지요. 색이라는 말 말이에요. 색시의 색 하게 되면 성(性)을 말한다구. 한국말로 그렇지요? '씨!' 하면 그건 근본이에요. 사랑하게 된다면 남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 같아요,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 같아요? 색 씨, 그 씨가 어디 심어져? 색의 씨가 어디 심어지나 말이에요.「남자입니다.」
남자에게 심어져요? 저래 가지고 말을 어떻게 하겠노? 씨라는 것이 어디 심어지느냐 하는데, 심을 데를 갖고 있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외국 나가 가지고 어디 지도자가 되겠나? 그렇게 머리가 안 돌아 가지고…. 색 씨를 어디 심어요?「여자에게 심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사랑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무엇이 생각되나? 뭐예요? 밭이라구요. 밭 하면 거기서 생명의 씨가 돋아 가지고 생명 자체의 모든 이상이 전부 싹이 트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심어놓으면 어머니 뱃속에서 밭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밭의 모든 영양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 대신 아들딸이 커 나가는 거예요. 어머니 분신이에요. 완전히 분신이에요. 아버지는 별것 없다구요. 정자 하나 심어놓고, 이거 건달이지요.
호랑이로 말하면 말이에요. 호랑이가 2년만에 한 번 새끼 치는데 새끼 낳고는, 새끼도 많이 안 낳아요, 두 마리 세 마리 낳아 놓고는 말이에요. 누가 전부 잡아 먹이고 기르느냐 하면, 호랑이 수놈은 안 해요. 수놈은 새끼만 낳아 놓고는 집을 떠나는 거예요. 떠나 가지고는 새끼를 어머니에 맡기고 길러 가지고 2년만 지나면 또 찾아오는 거라구요. 그거 참 이상적이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인간들은 어떤가? 아기를 낳고도 사랑하고 다 그러지요?「예.」어머니도 아버지도 절반 절반 사랑밖에 못 한다는 거예요. 아버지 사랑도 절반, 어머니 사랑도 절반입니다. 아기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머니만 딱 해 가지고 한 2년 동안 클 때까지 말하고 다 할 수 있고 말이에요, 밥 먹고 할 수 있게끔 해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어머니하고 하나되겠나 이거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하고 아기하고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위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좋아하느냐, 아들딸이 좋아하느냐 서로 경쟁해 가지고 '아들딸이 아버지를 더 좋아하지' 그래야 된다구요. 아들딸 어머니는 세 사람이고 남자는 몇이에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어머니 편으로 보면 남자가 몇이에요? 하나고, 여자는? 한 여자는 누구예요? 한 여자는 자기 색시고 다른 한 여자는 누구예요? 자기 딸입니다. 두 여자가 한 남자를 중심삼고 경쟁해야 된다구요. 딸도 아버지를 내가 더 사랑하겠다, 엄마도 아버지를 더 사랑하겠다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했다면 말이에요, 전부 다 싸움하려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싸움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엄마 아빠를 먹여 살려야 됩니다. 엄마는 아들딸을 먹여 살려야 됩니다. 그 먹여 살리는 사람이 제일 가까운 거예요. 아버지를 먹여 살리고 어머니를 먹여 살리고, 그것이 확실해야 됩니다. 확실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는 종적, 하나는 횡적 아버지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둘을 갖다 맞추는 거예요. 요것이 왼쪽이라면 요걸 바른쪽으로 만들어야 사위기대가 된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건 원리에 없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그러면 어머니가 딸보다도 아버지를 더 사랑해야 되겠나, 딸이 어머니보다 아버지를 더 사랑해야 되겠나?「어머니요.」아니예요. 딸이 아버지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왜냐? 딸은 생각할 때 '우리 엄마도 좋지만 우리 아버지가 더 좋다' 하는 거예요. '아이고, 내 앞으로 시집가게 되면 어머니 같은 신랑 안 찾아가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같은 신랑 얻어 가겠다는 여자는 없다구요. '아, 이 다음에 결혼하면 아버지 같은 신랑을 얻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아버지로서 제일 사랑하는 오빠, 오빠도 마찬가지예요. 오빠 같은 신랑이 아니면 아버지 같은 신랑을 얻겠다 하는 것이 여자들의 소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 남자 여자들을 가만히 보게 되면 남자 미남자인데 추녀가 있다구요. 저거 어떻게 결혼하게 되었나 알아보면 그래요. '당신이 전부 다 얼굴이 미남인데 미남 되는 남자가 어떻게 저 추녀 같은 여자하고 결혼했소?' 할 때, 결론은 간단해요. '엄마 닮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엄마를 닮았기 때문에. 그 아기에 있어서 어머니 밉다 하는 사람이 있나? 그런 아기가 있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그래, 어머니가 행복한 거예요. 가정 전체를 품어 가지고 낳아준 사람이 누구냐 하면 혈통적으로 어머니 판도라구요. 아버지는 요만한 씨 하나 뿌렸다는 거예요. 건달꾼이에요. 어디 가던지 동서남북으로 돌아다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어머니가 아들딸이 있으면 그거 벌어 먹이기 위해서는 호랑이 새끼 모양으로 말이에요.
호랑이는 말이에요. 전부 다 하루에 먹이를 찾기 위해서는 4시간 활동합니다. 새벽 한 시에서부터 네 시까지 4백 리 길을 편답해야 먹고산다는 거예요. 남자 노릇하기 힘들지요. 그 동안 엄마는 아기 붙안고 젖먹이면서 사랑하고 전부 다 '나 닮아라, 날 닮아라' 이래 가지고 전부 아이들하고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가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된다' 해서 한 본향으로 돌아가는 것 아니예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해와로부터 아들을 갖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종횡을 갖출 수 있는 여기서 이것을 가지고 종횡이 되어 있지만 결혼은 안 된다구요. 결혼하기 위해서, 전부 다 요걸 맞추기 위해서 여기서부터 아들딸이 커 가지고 거꾸로 갖다 맞추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찾아 나오는 거예요. 이 남자세계는 이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와 모든 피조물은 주체 대상 쌍쌍이 될 수 있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가정의 기틀이에요. 그럼, 일본 여자가 거기 있었어요? 에덴동산에 일본 여자가 있었어요? 무슨 여자가 있었어요? 하나님 딸만이에요? 하나님의 딸인 동시에 하나님의 어머니가 생겨나야 됩니다. 여자는 이중적이에요. 종적인 주체와 횡적인 주체를 갖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전부 다 해와는 하나님의 부인이요, 아담의 부인이에요. 그 부인은 뭐가 되느냐 하면, 아들을 낳아 가지고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라는 말은 누구 아들딸의 어머니도 되지만 사랑의 하나님의 어머니도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 어머니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같이 되고 딸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모든 걸 엮어 가지고 이것이 3대를 지내는 거예요. 3대로 말미암아, 삼각형을 안 가지고는 운동이 안 된다구요.
모든 수수작용이라는 이상은 뭐냐 하면 잘 주고 잘 받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가 되어 가지고 핵을 설정하는 거예요. 핵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모든 전부가 운동이라는 것은 중심, 핵을 중심삼고 운동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구심력이니 원심력이니 하는 것도 전부 합해 가지고 핵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핵을 설정하기 위한 거예요. 운동하려면 반드시 핵이 있어야 됩니다. 핵이라는 것은 두 힘이 끌고 가는 것보다 강해야 됩니다.
그 힘이 무슨 힘이냐 하면 말이에요. 근본은 생명의 힘이 아니예요. 생명이 근본이 아닙니다. 생명보다 더 근본 되는 것은 사랑의 힘이에요. 사랑은 하나님과 직결돼 있어요.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중심이 맞았으면 영원 불변 될 수 있는 가정 기틀이 아담 가정에서 바라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아멘!' 해야지.「아멘!」'아멘'이 뭐예요? '나도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되옵소서! 기도한 대로 되옵소서!' 그래서 아멘 하는 거라구요. 그런 가정이 되었어요?
임자는 어디 사람이야?「일본 사람입니다.」어디야, 여기가? 에덴동산이에요. 에덴동산에 어미 아비를 찾아오는 거라구요. 뭐 일본이 아니라 '에덴의 사람입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에덴이라는 것이 '예덴' 하게 된다면 '예(禮)' 자하고 말이에요, '밭 전(田)' 자가 돼요. '예'라는 예법, '밭 전' 해서 '예전' 이렇게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의 본토, 우리 고향이다. 사랑의 근본이 거기에 있고, 거기에 생명이 있고, 거기에 혈통이 연결된 이상적 본궁이었나니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바라지 않을 수 없는 본궁이다, 아멘! 여러분들도 '아멘!'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멘 할 수 있는, 그 아멘을 성사시킬 수 있는 것이 하나님도 아니고 아들딸도 아니고 아담 해와,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은 천지인(天地人)이에요. 천지를 연결시키는 중간에 있는 매개체였느니라! 아멘! 그게 가정이에요. 그래,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에덴 사람입니다.」예덴 할 때 예가 무슨 예예요? 예덴 예 자예요. 예법의 밭이요, 예법의 법칙이다 이거예요. 그게 '전(田)' 자에 있지요? 그러한 것이 에덴입니다. 동산은 뭐예요? 동쪽 해 돋는 나라의 높은 뭐라고 그럴까, 사랑의 빌딩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산이 왜 저렇게 컸어요? 사랑 자체는 부딪히는 힘인데 하나되고자 하는 힘 때문에 솟아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뭐라고? 에덴동산 하는 것입니다. 동산에 무슨 '동(東)' 자를 쓰나? '서쪽 동' 자 쓰나, '동쪽 동' 자 쓰나? 동녘 해 돋는 나라, 이 꼭대기에 해가 떠오르는 그 아침을 바라 가지고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의 사랑의 탑이었더라. 그래 동산이라는 것은 우리들이 그 동산을 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날 수 있는 기지였다, 해방의 기틀이다 하는 것입니다. 아멘!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에덴 사람입니다.」좋은 말을 배웠다구요. 이제 '너 어디 사람이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다 '하나님 사람입니다' 하면 곤란하다구요. 에덴동산을 몰라 가지고 말이에요. 에덴에서 예를 다 갖추어야 하나님 사람이 될 거 아니예요? 여러분이 어디 사람 하면 이제부터 어디 사람 할 거예요?「에덴 사람입니다.」에덴 할 때 예가 무슨 예 자라구? '예덴 예' 자예요. 예법이라는 예입니다. 전자는 무슨 전 자예요? 법 전, 밭 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모든 하늘나라의 사랑의 예법을 지키는 밭이 되고 규범이 되어야 된다. 아멘! 여자의 웃는 것도 무엇을 표시하느냐? 진짜 사랑을 표시하고, 진짜 생명을 표시하고, 진짜 혈통을 합해 가지고 나를 품어주기 위한 하나님 대신 웃음, 환영하는 얼굴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래, 아기를 품지요? 아들딸을 다 품지? 아들딸을 둘만 낳을 거예요, 많이 낳을 거예요?「많이 낳겠습니다.」'많이'를 잘못하면 '머니(money)'가 돼요, 머니. 마치 머니, 많다는 거예요 돈이 많다 이거예요. 많이 낳을 거예요, 작게 낳을 거예요?「많이 낳겠습니다.」어머니보다 더 많이 낳을 거예요, 작게 낳을 거예요?「많이 났겠습니다.」그 기록을 깨는 사람은 내가 이제 세계를 어머니하고 전부 다 여행할 때, 그런 제일 많이 낳은 가정을 세계에 자랑하고 다닐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 재단에서 비행기 회사를 사 가지고 이제 세계 제일 가는 비행기 회사를 만들 것인데, 항공 기술에 있어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그 기술에 첨단에 설 수 있게 되어야 통일교회 권위와 위신이 서는 거예요.
과학세계에 있어서 모든 지식세계의 왕초가 될 준비를 한 거라구요. 그걸 기계공업, 독일을 중심삼고 준비했는데 이 일본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날려버렸어요. 통일산업이니 전부 다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에 걸려 가지고 전부 다 잃어버린 거예요. 선생님이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있는 정성을 다한 것이 일본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독일 공장을 날려버리고 한국의 통일산업을 날려버리게 됐다구요. 알겠어요?「예.」
사랑의 밭이 누구라구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남자는 뭐예요?「씨입니다.」씨가 필요해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해요?「사랑의 상대가 필요합니다.」그래,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씨가 아무리 있더라도 못 써요. 씨 심는데 강제로 심을 수 없어요. 모두 활짝 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꽃이 왜 활짝 피느냐? 그걸 여자들이 알아야 돼요.
여자는 꽃, 남자는 뭐예요? 줄기와 잎, 가지입니다. 여자는 살이에요, 살. 여자에게 이 씨라는 것은 전부 다 구성, 구조적인 모든 뼈와 마찬가지예요. 아이디어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다 살을 붙여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말에는 아버지에서 뼈를 받고 어머니에서 살을 받아 태어난다고 그러지요? 그거 참 잘 표시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뼈와 살이 합해야 그런 구조적인 형태의 본형상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뼈에 따라서, 살에 따라서 그런 것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요거 눈 같은 것이 뼈 같은 것의 구성을 보면 벌써, 컴퓨터가 그렇지요, 컴퓨터 조그마한 데에 책으로 몇십만 몇백만 권의 책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씨 가운데서 식물이 자라나는 거라구요.
임자, 이름이 뭐야?「하정호입니다.」하정호라는 분자가 전부 다 조그만 그 세포, 정자 세포에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 세상을 내다보고 있는 거예요. 누가 전부 다 나를 품어 키워주겠느냐 그거예요. 그걸 사랑이 하는 거예요, 사랑.
여자의 난자하고 남자의 정자하고 거리가 얼마라고 봐요? 가까운 거리에 있어요, 끝과 끝에 있어요? 그런 것도 생각 안 해 봤나? 남자 여자 정자하고 난자가 끝과 끝에 있어요, 중앙에 있어요? 남자가 북극이라면 여자는?「남극입니다.」남자가 동쪽이라면?「서쪽입니다.」끝과 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 할 때는 '절대사랑(빠르게 발음)'이래요? '저어얼대 사랑' 하게 되면 말이에요, 이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나 들어가는 대우주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이 끝의 원형을 연장해 가지고 전체를 품고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가 시집가는 것은 뭐냐? 품을 줄 모르는 아가씨들이 품을 수 있는 훈련을 하러 가는 것이 시집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집이 뭐라고? 자기밖에 생각을 안 해요. 자기, 나 나 나! 엄마 품에서 나면서부터 좋은 것은, 엄마 것 다 빼앗아 가고 전부 다 어머니의 골수를 뽑아서 전부 다 진액을 빼 가지고 먹고 자라잖아요? 사랑 사랑 사랑! 아침 저녁에 뭐 똥싸고 별의별 것 다해도 그걸 미운 줄 모르고 치우는 거예요. 똥을 만지더라도 말이에요. 여러분들도 오줌 만지더라도 툭툭 해버리면 더러운 줄 모르지? 그 남편이 바쁠 때는 오줌 싸다가 손에 묻은 것을 쓱쓱 해 가지고 반찬 놓고 식탁 차린다고 턱턱턱 해놓고는 말이에요, '잡수소!' 자기도 모르게 그런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다른 사람 오줌이었으면 벌써 손 씻지 말래도 열 번은 씻을 거라구요. 그것이 사랑이라구요. 자기를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를 사랑하는 거라구요.
남편을 자기 사랑하는 이상 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 몸과 같이 전부 투입하는 거예요. 서로 투입해야 됩니다. 서로 투입해야 핵이 생겨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하는 거기는 핵이 안 생깁니다. 극과 극의 이것이 핵을 만드는 것이 뭐냐 하면, 그 핵을 만드는 것은 생명이 아니예요. 여자 생명도 아니요, 남자 생명도 아니예요. 그것들은 무력이에요. 그럼, 핵을 갖다 만드는 것이 뭐예요? 사랑이에요, 사람이에요?「사랑입니다.」그래서 내가 한국말을 참 좋아해요. 사랑과 사람이 뭐가 달라요? '사람' 자의 네모박이(ㅁ) 귀때기만 깎아버리면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가 뭐냐 하면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제일 가까운 친구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운동을 하고, 주고받으려면 사각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왜 사위기대예요? 사각이라는 입체적인 사각은 어디 가더라도 전부 다 한 자리예요. 어디에다 전부 다 놓게 되면 한 자리에 가 선다는 거예요. 축이 하나니까. 알겠어요? 아무렇게 하나 둘 셋 넷, 몇 면이에요? 몇 면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인가? 모르겠네. 몇 면이에요? 해봐요. 나 모르겠어. 나이 많아서 건망증이 있어서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래, 7수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7수. 중앙에 7수, 상하 전후 좌우 7수.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구형을 바라는 것입니다. 구형이 있어야 운동하는데 지장이 없지요?「예.」그 모난 것을 돌려보라구요. 소리가 얼마나 나겠어요? 얼마나 방해돼요? 왜 그렇게 둥글어져요? 운동할 때 왜 둥글어져야 되느냐 이거예요. 사각형이라는 것이 이상적이 아니라구요. 놓으면 이 면들을 갖다 대야지 세워 놓게 되면 넘어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요건 전체 좌우를 연결시켜 경계선을 해 가지고 품을 수 없어요.
그러나 구형은 좌우를 품고 어느 면이든지 세우면 말이에요, 아무리 굴리다 서게 되면 수직이에요. 90각도 수직입니다. 여러분 축구공을 보게 되면 암만 차더라도 가 설 때는 수직으로 서지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상하가 완전히 수직됨으로 말미암아, 좌우도 수직됨으로 말미암아 구형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전후도 수직됨으로 말미암아 구형이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지 구조적 이상형이요, 모델이에요. 상하, 그 다음엔 좌우 전후가 전부 그렇습니다.
그런데 상하는 순서가 있는데 왜 좌우는 우좌라고 하지 않고 좌우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좌우한다면, 상하는 하상 하고 말이에요, 전후는 후전 해야 될 텐데 왜 틀려 있느냐? 이거 횡적이니까 틀렸어요. 횡적이니 거꾸로 되었다는 거예요. 벌써 사람은 모든 것이 양심적으로 직고함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양심이 바라는 세계로 가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요, 통일의 세계로 가느니라!「아멘!」
좌우라는 것은 그 자체가 직고해야 할 인간세계에 있어서 거꾸로 이렇게 외로 도는 것이 바로 돌아야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겁니다. 전기도 가만 보게 되면 말이에요, 전기회로 같은 걸 가만 보면 스위치를 이렇게 하면 이렇게 돌고 이렇게 딱 중앙에 서 있는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의 그 정자와 난자는 뭐라구요? 극과 극입니다. 극과 극이 어떻게 하나될 수 있느냐? 영원히 하나될 수 없어요. 그게 오기 얼마나 힘들어요? 그것은 사랑의 힘이 아니고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왜 사랑의 힘이냐? 우주의 운동의 원칙은 사랑으로 말미암아서 되고, 그 원칙적 모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것이 연결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극과 극을 무엇이 하나 만드느냐 할 때, 사랑의 힘이다 이거예요. 극과 극을 묶을 수 있는 주체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가 아니고는 모든 구형 형체는 영원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극과 극의 구형을 어떻게 이루느냐? 이것이 무엇으로 되느냐? 생명 가지고 안 됩니다. 여러분 생명이 귀해요, 사랑이 귀해요?「사랑이 귀합니다.」어째서? 극과 극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힘을 갖고 있는 꼭대기, 이 두 힘을 하나 만드는데 하나는 길고 하나는 짧지 않아요. 딱 같은 힘으로 버텨 가지고 극과 극을 갖다 맞추는데는 딱 중앙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남자가 힘이 세지요? 남자가 힘이 세고 여자가 힘이 약한데 그거 어떻게 수직에 서요? 힘이 남자는 세니까 이렇게 서야 할 텐데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나님의 본질적 본성은, 성상 형상은 언제나 자체가 설 때도 수직에 서는 거예요. 수직에 서기 때문에 언제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그 자체, 모체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랑의 힘을 가지고 구성된 모체니 그렇게 구성함으로 말미암아 언제나 수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이것이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正)에서부터 분(分) 됐지요? 정분합(正分合)! 이거 합하면 삼각밖에 더 돼요? 그러니 하나님 가지고 안 돼요. 무형의 하나님 가지고 안 되니까 여기에 반드시 사위기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사위기대. 사방이 연결되는 사각을 심어 놓았어요. 사위기대 할 때 이렇게 이렇게 만들어요? 거꾸로 세워 놓았다구요. 거꾸로 세워 놓았는데 이게 어디로 넘어가느냐? 문제가 됩니다. 주체 대상이 누구냐? 이게 문제 돼요. 어디로 넘어 가야 되겠느냐? 무거운 데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작은 것이 큰 것을 안고 넘어 칠 수 없다는 거예요. '무겁고 큰놈한테로 기울어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존재가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는 영원히 주체가 아닐 수 없다. 여자는 영원히 상대가 아닐 수 없다.' 이런 이론이 나온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러면 일본 여자가 한국 남자를 얻었는데 남편한테 '내가 대학을 나오고 일본의 수준이 높다'고 해서 남자를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요? 아무리 주장하더라도 무거운 데와 큰 데 자빠져야지, 조금만 주의 안 하면 껍데기까지 다 파괴가 벌어져요. 여자가 주장하게 되면 파탄이 벌어진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래서 한국의 속언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하는 것이 그래서 그런 격언이 있느니라「아멘!」똑똑히 얘기하라구. 일본 여자예요, 에덴의 여자예요?「에덴의 여자입니다.」에덴의 여자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서 남자를 무시하고 비판하는 사람은 지옥 구덩이를 파는 거예요. 못 올라가요. 그게 올라가야지? 여자가 남자를 들어주나 남자가 여자를 들어주나? 여자가 남자를 첫사랑한 결혼 첫날에 좋아서 안고 말이에요, 차에서 내리자마자 쫓아가 안게 되면 궁둥이를 들고 침대에다 펑 던지고 그래요? 여자가 남자를 그래요, 남자가 여자를 그래요? 던질 때 이렇게 똥글똥글 후루룩 굴러가 가지고 또 한바퀴 삥 돌아서 휙 해 가지고 쪽, 입을 누가 맞추어야 되느냐? 여자가 맞추어야 된다구요. 수고했으니까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가, 본래 남자가 키스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사랑을 표시하는 거예요. 여자는 뭘 젓는다구? 꽁지를 젓는다고 그러지요? 꼬리, 여우 꼬리를 젖는다고 그래요. 그래, 봄이 되게 되면 전부 다 암탉도 말이에요, 알을 낳을 때는 꼬꼬! 골골골! 하고 찾는다는 거예요. 신호를 보낸다구요. 누가 먼저 신호를 보낸다구요? 꽃이에요, 꽃. 알겠어, 이놈의 남자들? 타락한 남자들이 여자 싫다는 사랑을 얼마나 했어, 이놈의 자식들. 여자들은 생각도 안 하는데 그저 밤이나 낮이나 못 살게 구는 거라구요. 그것 때문에 싸움하는 남자는 탈락자예요. 우리 엄마도 있지만 말이에요. 엄마가 웃는다구요. 거짓말을 하는 선생님도 탈락자라고 하는지, 사실이라고 웃는지 모르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빡빡 긁는 것은 빡빡 긁어서 태우면 되는 거예요. 병이 생긴다 이거예요. 원만한 가을에 익은 사과가, 태양볕에 일조량을 잘 받아 가지고 먹기에 탐스럽고 아름다운 그 사과에 말이에요, 벌레가 빡빡 긁어 놓으면 어떻게 돼요? 진상물로서 왕의 진상에 올라갈 건데 그거 진상에 못 올라갑니다. 빡빡 긁으면 흠이 남으로 말미암아 가정 파탄의 유래가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빡빡 긁어야 되겠어요, 살살 전부 다 메워줘야 되겠어요?「메워줘야 됩니다.」그래서 엄마가 그 심정으로 아기를 궁둥이를 언제나 쓸어주고 쓸어주는 것은 그 훈련하는 거예요. 아기 훈련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남편을 매일같이 싹싹 쓸어주는 거예요.
임자, 색시가 쓸어 줘?「예.」쓸어 줘? 그 못생긴 얼굴보고도 좋아해? 물어보잖아, 쌍거야. 쌍이라는 말이 나쁜 게 아니예요. 이상적 쌍이라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게 쌍이에요. 그래서 쌍소리라는 것은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동시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쌍소리 하면 제일 나쁜 소리라 하지요? 하나님은 이상적 쌍의 소리, 최고의 이상적 상대 소리를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원수니까 쌍소리, 쌍놈의 자식! 쌍을 좋아하는 자식, 이놈의 쌍을 좋아하는 간나! 그러는 거라구요.
그 간나가 뭐라고? '시집갔나' 해서 간나라구요. 왔나는 뭐라구? 장가왔나!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얼싸 좋아 에헤 둥둥'할 때도 '에헤'도 말이에요, 그거 한마디로 출발하면 '둥둥'은 상대적이에요. 그렇잖아요. 걸어갈 때 휘청휘청 하는 것도 상대적인 말이에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전부 다 휘청휘청, 설렁설렁, 히히, 하하 전부 상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쌍이라는 말은 뭐냐? 제일 좋은 말은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제일 싫어함으로 말미암아 제일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욕하는 말로서 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 욕 많이 먹는 사람이 복 받는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제일 임의로운 것이 여자예요. 이건 밭이니까,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담을 수 있다구요. 남자는 꼭대기입니다. 담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 분풀이할 때도 여자에게 분풀이하는 거예요.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 보따리라도 남편의 스트레스의 산꼭대기 히말라야에 그 쌓인 것을 전부 풀어놓지 않고 자꾸 자꾸 해라, 천년만년 했으면 천년만년 구덩이가 생겨요. 알겠어요? 구덩이가 생기니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났거든요. 돌아보니 '큰일났다, 다시 해야 되겠다' 메우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편네를 세우고 전부 다 메워야 된다구요. 메워 놓게 되면 자기가 만든 것 같아서 '야, 내가 공을 들인 여자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거기서 영원한 사랑의 인연이 전부 다 발전되어 나갈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해봐요「아멘!」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참사랑에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무슨 사람이 있어요?「에덴 사람이요.」에덴의 사람, 하나님의 아들딸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칸셉(concept;개념)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딸 칸셉,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상대예요, 상대. 사랑의 상대, 결혼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사위기대.」사위기대 완성해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가정을 만들어 놓고 일족을 만들어 놓고는 그 일족을 천상세계로 데리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로 가기 위해서는 전부 다 공동묘지 아니예요, 공동 묘지? 묘(墓) 자가 무슨 자예요? 클 막(莫) 자 위에 흙(土)이에요. 크고 큰 흙더미예요. 무덤이 그렇다는 거예요. 아무리 동산이 크고 세계가 크다 하더라도, 저 히말라야산맥이 크고 뭐 천륜산이 크다 하더라도 자기 사랑하는 사람의 무덤 이상 큰 것이 없다. 그러니 흙 중에 제일 큰 것이 무덤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표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묘' 자라는 게 이렇게 되어 있지요? '클 막' 자에 뭐예요? '흙 토(土)'예요, '벼슬 사(士)' 자예요? 제일 큰 흙이에요. 산 중에 저렇게 높고, 생각하기에 어렵고 참 점령하기에 어려운 산, 그게 무덤이에요.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거 참 뜻이 깊지요? 사랑의 무덤을 남기고 가야 돼요. 영원히 그 어머니 앞에, 그 아버지 앞에, 아들딸 앞에 그 마음 가운데 높은 사랑의 탑을 어느 누가 옮겨갈 수 없는 무덤을 남기고 가야 나는 그 무덤을 밟고 천상세계, 해방세계로 달릴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 이거 내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느냐 하면, 여러분한테 가정 얘기를 하기 위해서 나서지 않았는데, 가정의 원칙적 내용을, 원리에 없는 내용을 해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해주는 거라구요.
2세 하게 되면 2세 축복은 초국가적인 면에서 시켜야 하고, 통일가의 에덴에 들어와 가지고 가인 아벨에 있어서 거꾸로 갈라졌던 것이 합방, 하나되어야 하니만큼 본연적 기준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와 사랑의 기분이 어떻다 하는 그 내용을 전수해 주기 위해 얘기하니 잊지 말고 후대에 잘 남기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여자가 뭐예요? '자여', 상대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하는 것은 '자여' 하고 주는 것이다 이거예요. 또, 여자라는 말은 '잡시다' 하는 뜻이라구요. 한국말이 참 재미있어요. 여자 하면 선생님은 '자여, 자여 받으소.' 이렇게 해석하는 거예요. 받는데는 '잡시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을 주어야 하기 위한 것이 여자예요. 그래서 사랑을 주는 분이 천년만년 잊을 수 없도록 만족을 해야 할 것이 여자입니다. 그러니 여자는 수염이 없다구요. 키스하는데 둘 다 수염이 있으면 자극을 못 느껴요.
생각해 보라구요. 수염이 없기 때문에 여자는 말랑말랑하기 때문에, 뭐 우리 어머니는 내가 키스할 때도 이래 놓고 '아야!' 그러더라구. (웃음) 그래, 수염이 없을 때는 자극을 못 느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 있어서 여자가 전부 다 몸뚱이도 말랑말랑 보들보들한데 키스할 때 이 수염이 있어봐요. 둘 다 수염에 찔려 가지고 전부 다 칼집이 나고 나중에 폭발하면 전부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팔 같은 데 살이 많아요. 또, 남자는 털이 있다구요. 여자는 털 났나? 서양 여자들은 털 났지만 동양 여자는 털이 없어요. 그래서 동양 여자를 서양 남자가 좋아하는 것은 살맛이지요. 여자의 살맛, 임자 살맛 알아?「예.」에! 이 녀석! 좋은 모양이구만. 색시는 웃지 않는데 히히히 이러고 입을 벌리고 혓바닥을 보이고 말이에요. 그게 좋은 거라구요.
한국말은 그런 역사적인 모든 복귀섭리의 내용을 다 표시할 수 있는 암호적 그런 술어를 가진 내용을 가진 말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나라, 조국의 말이 안 될 수 없다는 겁니다. 보라구요. '하늘 천(天)' 하면 두 사람(二+人)이에요. 두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에요?「두 사람입니다.」'지아비 부(夫)' 자는 말이에요, 몇 사람이에요? 두 사람(二+人)인데 꼭대기에 누가 올라갔어요? 남편이 올라가요, 남편이. 그래, 천지를 전부 다 매개체로 말하고 있는 것이 참 놀라와요.
인(人)도 두 사람이에요. 의로운 것(義)도 양(羊) 위에 나 (我)를 말하는 거예요.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희생은 무엇 때문에? 주체 앞에 있어 창조이상의 본연의 자리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이로운 마음이다, 이로운 몸이다 그거예요. 양(羊) 자, 미(美)도 '양(羊)' 자예요, 미도 양 자. 큰 대 아래에 칼침을 맞았어요.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미있지?「예.」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천지이치가 그래요. 어디에 진리가 아닌 것이 없고 하늘과 통하지 않을 수 없는 길이 없는 자연세계요, 모든 자체에 거룩한 모습을 띠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사랑 길을 받기에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으니 우리 인간들 쌍쌍이 그러지 않을 수 없는 것이요, 우리 인간은 '만물지중(萬物之衆) 유인최귀(惟人最貴)'라는 가치를 가지고 천주를 통일시킬 수 있는 매개체인 동시에 통일세계 해방을 시킬 수 있는 중심존재더라 이거예요. 그분이 참부모의 자리요, 참부모도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이니, 통일원리에서 종적인 참부모, 횡적인 참부모를 결탁시켜 가지고 자녀까지 합해서 상하 전후 좌우의 구형이상을 이루고 그 중앙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 정착할 수 있는 논리를 세웠다는 거예요. 우주가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이거 좌우가 부부관계입니다. 전부 부부가 잘못됐어요. 적백이라고 했지? 왜 적백이에요, 백적이라 해야지? 백이 먼저지요. 해가 있는 때는 언제나 해가 시작이지 밤이 시작이 아니예요. 밤은 저녁이에요, 따라오는 거예요. 출발은 밝은 것이에요. 그렇지요? 그래, 남자는 언제나 희망적이 되어야 되고 희망에 넘쳐야 됩니다. 알겠어요? 희망만 넘쳐 있으면, 햇빛이 있는데 그림자가 없으면 날아가 버려요. 안 그래? 그림자가 없으면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림자가 있기 때문에 종적으로 다가가더라도 붙들어 주어 안 넘어진다 이거예요.
그 그림자적 실체가 뭐냐 하면 모든 생활적인 면에서 부인이에요. 전부 다 내자(內子)라는 말이 있지요? 내자는 전부 다 아낙네를 말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주체 대상의 자리에 있으니 부인의 자리라구요. 부인의 자리는 남편의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그림자 여자가 앞서면 남편이 그림자가 되니 천지(天地)가 지천(地天)이 됩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왜 선생님이 전부 다 한국 일본 이렇게, 일본 여자들을 택해 가지고 맺어주느냐? 전부 다 한국 사람이 일본 여자를 제일 싫어해요. 정말이라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나면서 생각해봤어요? 자면서 생각해 봤어요? 어머니 무릎에서 그런 말을 못 들었어요. 학교에서 일본 여자하고 결혼해야 된다는 것 들어 봤어요? 전부 다 일본 원수들 때려죽여라, 그놈의 간나 자식들 각을 떠서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된다고 알았는데 사랑의 상대로 택하니, 천지에 없는 놀음이에요. 이렇게 갈 수 있는 면만 생각했다는 겁니다. 이런 것은 없어요. 나는 이렇게 섰으니 이런 것을 메워야만 원형(圓形)을 그리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상현이 있으면 하현이 있어야 되고, 우현이 있으면 좌현이 있어야 되고, 전현이 있으면 후현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상(上) 하게 될 때는 하(下)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요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상 자체로서 상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를 먼저 인정하고 말하는 거예요. 상이 생겨나 자랑하는 것이 뭐냐 하면, 무엇을 자랑하는 것이냐 하면 하를 위해서 자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상하, 전후! 전(前)이 전 가지고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후(後)를 먼저 인정하고 말하는 거예요. 요거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있어서 선유적인 모든 조건을 중심삼고 절대 나면서부터 위해 살라는 말이 어디서 생겨났느냐 할 때 뭐라고 할 거예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위해 살라는 그런 원칙을 세웠다고 하는데, 그 이론적 근거가 어디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때 얘기하는 거예요. 전(前) 할 때는 후(後)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것이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안 맞아요?「맞습니다.」'이놈의 간나새끼들, 죽일놈의 자식들!' 그러면 '이놈의 간나 선생, 죽일놈의 선생!' 해서라도 바로잡아 줘야 됩니다.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전후 좌우 상하, 여자라는 말도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한 말이에요. 맞아요?「예.」남자라는 말도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태어난 존재세계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의 개념을 찾아나가는 데는 절대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위한다는 것은 자기 없이 자기 이상 존재의 가치를 인정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권 상대를 만들어 놓고 내가 주체가 되던가 상대가 되기를 바라서 했다 할 때는 불평이 없어요. 너를 기쁘게 해주고 내가 기뻐야지 내가 기쁘고 너는 뭘 할 거예요? 밥을 먹다 남은 밥을 먹여줘요? 오이 꼭지로 말하면 맛있는 건 다 챙겨 먹고 쓴 오이꼭지를 먹여주느냐 이거예요. 아니예요. 사랑도 그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그런 개념은 세상에 없었다구요. 이 사상적 근거가 이 우주를 바로잡아 놓을 수 있는 기원이라는 거예요. 위해서 존재한다는 겁니다.
풀은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풀 자체가 자기보다 상대 세계, 수술 암술 상대를 위해 있지만 더 큰 주체되는 동물을 위해서, 곤충을 위해서, 보다 가치적인 존재를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들은 희생되더라도 더 가치 있는 것을 키우는 것은 천지에 종속되어 가지고 보다 위대한 사랑의 가는 길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이런 사고방식에 있어서 다윈의 진화론이 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뭐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게 아니라구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여름에 판타날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조금만 크게 되면 다 삼켜버려요. 상어 새끼라도 대구보다 작게 되면 훌떡 삼켜버려요. 서슴지 않아요. 왕자라도 누구든지 자기보다 작으면 삼켜버려요. 그거 멋지지요? 큰놈만 삼켜 버리는 놀음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먹히는 것이 '하나님, 왜 우리는 전부 먹히기만 합니까?'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물에서부터 모든 천지를 창조했기 때문에 큰놈 작은놈, 어느 종류든 조금만 크면 작을 때는 전부 다 삼켜버릴 수 있기 때문에 커서 자기를 잡아먹더라도 불평을 안 하는 거예요. 또, 큰놈 새끼를 잡아먹었다고 불평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전부 다 먹이사슬이 그렇게 작용해 가지고 크고 큰 존재에 의해 완전 완성을 해서 사랑이상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의 구조적 원소들은 그 사랑이상의 세포에 도착하기 위한 것이 최고의 목적이에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에 품기겠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지구세계의 피조물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의 세포가 되기 위해서 총동원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왜? 이런 가치가 있기 때문에 희생할 만하다. 거기에 힘이 와 가지고…. 그게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사랑의 상대가 되면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종적 사랑 횡적 사랑, 여기서 회오리바람같이 되니까 땅을 팔 수도 있고 산을 만들 수도 있는 거예요. 사랑만이 세상의 악한 것을 점령할 수 있고 사랑만이 높은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류라는 것은 높은 것으로 흐르지 않는다 이거예요. 밑창으로 흐르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주류가 될래요, 뭐가 될래요?「주류가 되겠습니다.」주류가 되려면 제일 골짜기를 흘러야 됩니다. 더러운 것을 전부 밀고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세계를, 하늘나라를 위하는 주류라면 세상에 말할 수 없는 더러운 것을 밀고 나가면서, 거기서 도망가는 것이 아니예요. 거기서 소화하는 거예요. 먹지 않더라도 거기서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먹고살면서 크면서 큰 더러운 것을 밀어제껴 가지고 대해의 주류의 길을 내가 만든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더러운 것을 싫다 하는 사람은 주류 천하를 통해서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주류 사상을 만들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아시겠어요?「예.」그거 인정해요, 부정해요?「인정합니다.」왜 인정해요? 어째서? 더러운 것을 이기지 못하면 참이 못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참은 뭐라고?「더러운 것을 이기는 것입니다.」이기고 소화하는 거예요.
오늘날 선생님의 판타날 사상이 뭐냐 하면, 삼켜버리는 거예요 뭐 자기가 먹는 데 있어서 메뚜기 새끼에 사람의 똥이 묻었든 균이 묻었든 전부 다 그 균을 떼버리고 깨끗이 씻어 가지고 먹어요? 그럼, 먹을 것이 없어요. 도망가버려야 된다구요. 그것도 괜찮다, 똥이든 똥 아니라 독약을 먹었어도 내 배에 들어가면 그 몸뚱이와 화해 가지고 몸뚱이는 죽더라도 내가 소화할 수 있다는 정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게 위대하다는 겁니다. 그 소화력이 강하하기 때문에 곤충을 죽일 수 있는 독약을 먹었더라도, 그 독약을 먹은 고기를 먹더라도 나는 독약을 소화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 보다 큰 사랑은? 보다 큰 사랑은 덜한 사랑을 삼켜버릴 수 있다 이거예요. 남자도 삼키고, 여자는 못 삼켜요? 그러면 아들딸은 못 삼켜요? 가정, 나라도 삼켜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 축복권을 중심삼고 성인 축복과 살인마의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그 둘을 한 배에 넣고 맛있게도 냠냠…! 여러분, 그 조미료라는 것이 오색 가지 오미(五味)가 합해 가지고 화합된 맛을 느끼는 것이 조미료의 이상이에요. 하나님은 조미료의 왕초이기 때문에 오만 가지의 쓰고 단 것을 한 입에 넣고 맛있고 달게 소화할 수 있는 주체성이 있기 때문에 모든 쓴 놈 단 놈 오만 가지 성분이 하나님을 좋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자기는 본질이 썼는데 본질적으로 맛있고 달게 되니 얼마나 좋아요? 본연의 세계의 행복을 찾아 가지고 '아이고, 내가 하나님의 살이 되고 하나님의 피가 되고 하나님의 뼈골수가 될지어다.' 소원성취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돌아가야 됩니다. 한 점을 중심삼고 돌아와서는 작아질 거예요, 클 거예요? 여러분 자기 중심삼고 세계 제일이 되고 싶지요?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크고 싶어요, 작고 싶어요?「크고 싶습니다.」어떻게 커요? 어머니 아버지 것을 빼앗아 가지고 커요? 열 번만 빼앗아 가 보라구요. '이놈의 전부 때려죽일 못된 자식' 그래요? 열두 번 자기를 주는 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자리를 잡고 내주는데 세상이 평면인 줄 알았더니 자리를 내주면 이거 탄식이요 절망인데 구형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아이고, 좋다. 구형이 되었다!' 이거예요.
자꾸 내주다 보니 누가 앞서요? 돌아와서는 누가 앞서요? 어머니가 부모가 앞서나, 자식이 앞서나? 그건 거꾸로 되게 돼 있어요. 저쪽은 밤이에요. 밤에는 180도 다르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남극과 북극에 있는 것이 남극에서는 왼쪽 통하던 것이 바른쪽 자세를 갖추어야 되니 익스체인지(exchange;바꾸다)해야 된다는 겁니다. 방향이 달라요.
그래, 지금 판타날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우주적 메시아인 하나님, 그 다음에 세계적 메시아인 재림주, 국가적 메시아 그 나라의 아벨 왕, 종족적 메시아 아벨 종족왕, 가정적 메시아 아벨 가정왕, 이것이 아담 이상권이에요. 축복이 그거예요. 그래서 이 모든 전부 하나님, 재림주, 그 다음에 국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있는데 여기서 종족적 메시아가 병나면 가정적으로 대치할 수 있고, 국가적 메시아가 병나면 대치할 수 있고, 세계적 메시아가 병나면 대치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전부 다 우주가, 하나님이 병날 수 없지만 병나면 대치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해놓아야 순환운동할 수 있는 주체 대상 관계, 운동할 수 있는 상대권을 가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이는 존재도 할 수 없고 운동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둘이 사랑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 역사가 생겨요?「안 생깁니다.」왜 결혼을 하고 사랑하려고 해요?「번식시키려고 합니다.」이 쌍거야! (웃음) 창조의 주인이 살 수 있는 기반이에요. 운동하지 않으면 죽어 없어진다구요. 살기 위한 것이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역사라구요? 사랑의 역사입니다. 그 사랑의 역사에 줄줄이 모든 만물들도 달려 있고 천주 모든 역사,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전부가 달려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그 달려있는 내가 진짜 사랑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숨이 막히고 역사가 숨이 막히고 미래가 숨이 막히기 때문에 숨통을 트기 위해서 내가 진짜 사랑을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진짜 숨통을 트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답변하라구. 해봤어 안 해봤어?「못 해봤습니다.」부끄러운 모양이구만. 나보고 이렇게 '해봤습니다' 하는 사람 하나 없으니 말이에요. 그런 걸 다 뒷받침하고 그런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자신 있게 나서게 될 때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하고 왜 묻지를 않아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전부 다 선생님의 축복을 받고 선생님의 사랑을 받고 싶지요?「예.」선생님이 말한 그 이상 되어 보라구요. 그러면 그 이상 것을 다 이루고 기뻐 가지고 잘 왔다 생각하고 있는데, 부탁하려면 꼭대기 자리로 와야 돼요. '나 동쪽 극을 찾아 왔어!' 이러면 안 돼요. 이미 동쪽 극을 갖고 있는데, 남편을 갖고 있는데 말이에요. 북쪽 극, 보이지 않는 하나님인 북쪽 극을 찾으면 자동적으로 나는 남쪽 극에 생기니만큼 동서남북을 갖추게 된다는 것입니다.
북남서동이라고 해요? 동서남북이라고 하는 거예요. 동서와 하나되어야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 이거 인간의 말이 놀라운 거예요. 그렇게 말하게 되면 세상 이치가 다 풀립니다. 자, 혼자는 안 된다구요. 혼자는 조화가 없어요. 고독 단신이에요. 혼자 좋아하려고 해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무슨 뭐 상대도 이래 가지고 잃어버리는 것을 좋아하게 안 되어 있어요. 올라간다, 올라간다, 올라간다 할 때는 이렇게 올라가고 내려간다 할 때는 이렇게 이렇게 내려간다 이거예요. 이래야 내려가잖아요? 올라가는 반대로 내려간다는 겁니다. 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안아주게 될 때 바른손이 강하다구요. 왼손 쓰는 남자는 그건 뭐예요? 반내미는 아니지만 조금 모자라요. 영어로 말하면 바른손을 라이트(right;오른손)라고 하는데 그건 힘을 말해요. 힘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품게 될 때 전부 다 왼손이 먼저 여자를 당기느냐, 바른손으로 붙드느냐? 바른손을 붙들 때 여자 왼손을 붙드나, 바른손을 붙드나요? 이렇게 할 때는 왼손이지만 도망가는 여자를 붙들 때는 바른손을 붙드는 거예요. 남자에 붙들게 되면 꼼짝 못해요. 왼손 붙들게 되면 남자를 점령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공평하다는 거예요.
바른손을 마주보더라도 왼손을 붙들게 되면 여자를 당기고 품게 되기 때문에 그 다음에 입술 키스, 혓바닥 키스를 하게 될 때 복수한다고 혀를 잘라먹어서 피가 나게 되면 말이에요. 그 다음부터 정이 없던 여편네가 정이 생기는 거예요. 피를 보게 되면 굴복하는 거예요. 사탄도 피를 보면 굴복합니다. 무슨 피? 사랑의 피! 물을 때는 전부 다 미워서 물었는데 피를 보니까 불쌍해서 울게 된다면 거기에 사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키스를 해 봐요. 다 자르면 반내미도 안 되겠으니, 조금은 잘라버려도 괜찮다구요. (웃음)
남자들이 키스할 때는 혓바닥을 여자가 먼저 갖다 넣나, 남자가 먼저 갖다 넣나? 임자?「남자가 먼저 넣습니다.」임자도 그랬어? 하나님은 어땠을까, 하나님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천하에 사랑의 공식은 자율적인 면에서 박자를 맞추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하면 너무 재미있다고 오줌 싸면 안 됩니다. (웃음) 오줌 쌀 때 한국 사람은 일본 여자가 싼 오줌을 '냄새도 고약하구만!' 그래요. 그러나 사랑하는 남편과 둘이 취해 가지고 오줌 싸게 되면 남편이 그것을 볼 때 경배한다는 거예요. '거룩하옵시고!' 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 사랑의 조화 주머니에 모든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가 없지 않다는 논리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으로서는 천만년 연구해도 선생님 이상 연구 못 했기 때문에 부정할 길이 없다는 결론을 딱 짓고 절대 뭐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 결혼해 가지고 '나를 절대 믿느냐? 나를 믿습니까?' 묻지요? 색시가 결혼한 첫날밤에 '나를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할 때 '절대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합니다. 심신일체가 되어 절대 사랑합니다. 절대 믿습니다.' 그러지요? 절대 믿는다는 말에는 사랑이 들어가 있어요. 절대에 받침할 것은 사랑이에요. 절대사랑은 한몸이에요. 절대복종은 번식이에요. 자꾸 투입하고 잊어버리니까 복종하는 것 아니예요? 자기 의식이 있으면 발전을 못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을 중심삼고 자기 존재 의식을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 아기는 하늘 높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커 가지고 사회의 책임자로, 그 나라의 왕후를 밟고 올라가고, 천하에 오시는 대왕마마 재림주를 밟고 하나님보다도 높아지겠다 할 수 있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부모가 되어야 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만우주를 완전히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만우주적 왕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것이 하나님의 본성적 존재, 중심 가정적 체제를 대표한 조직의 모체형이다, 핵심이다, 뼈와 같은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
그러한 이상을 바라서 여러분 부부를 위해서는 이미 우주가 전부 투입해 있습니다. 그래, 사랑을 이루었지요? 영계 가게 되면, 어제 상헌 씨가 말한 현상도 그렇지요? 꽃 가운데서 사랑할 수 있고 물결 파도 위에서도 사랑할 수 있고 공기 가운데나, 무엇에나 그 모체 사랑하는 상대의 그 구멍을 열고 와서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이상상대를 이루어 부처끼리, 선남선녀들이 손을 붙들고 갈 때는 지나가던 사람들이 전부 다 '알아모십니다'. 이러는 거예요. 이걸 유린하기 위해서 도적놈의 새끼들이 전부 다 세상에 있으니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국경을 넘고 극과 극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이상적 가정 형태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참부모의 수고와 공의 정착지, 부모님이 설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것이 일본 나라와 아담 나라예요. 그것이 부모의 나라인데, 천년 만년 내세워 가지고 나라에 요동하지 않는 그런 가정, 하나의 역사상 땅끝과 땅끝, 원수와 원수의 자리에서 묶어진 가정이 자랑의 가정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싸움을 해서는 안 됩니다. 일본 여자들은 한국 남자를 무시했지? 보게 되면, 천사장하고 데리고 살던 그 관계를 생각하고 '우리 일본 남자들은 이런데 한국 남자가 왜 이래?' 하고 말이에요. 같으면 되겠어요? 횡적밖에 없어요. 달라요. 마음대로 못 해요. 일본 여자들은 집에 가게 되면 남편을 몸으로는 절대 모신다고 하지만 마음으로는 딴 짓을 다 하고 있다구요. 우리는 마음과 몸이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심신일체 논리를 세우고 하나님까지도 타고 내가 날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의 모든 기반을 타고 날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세계적 기반을 타고 날아가야 돼요. 선생님이 부모니만큼 세계 이상을 날아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하던 이상의 몇십 배 일을 여러분이 안 하면 때려서라도 할 수 있게끔 시키려는 것이 참된 천하를 수습하는 참부모의 사명과 의무가 아니었더냐 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 과정에서 탈락한 가정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은 이미 결정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러니 세계, 하늘에도 우리 남편밖에 없고 우리 남편은 땅에 가도 지옥에 가도 없기 때문에, 내가 하늘 앞에 왕자 왕녀가 안 될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에헴!' 하고 양반들이 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양반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근사하다는 거예요. '야, 저것이 근사하구만.' 생각한다구요.
그런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천리원칙적, 창조이상적 구조적 핵과 부체(副體), 뼈와 살이 하나되어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중구조인데, 일체 되어야 됩니다. 여자는 종적으로, 횡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고, 여기 남자는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플러스된다면 여자는 마이너스인데 플러스가 아래로 내려가야 돼요. 그렇게 되면 남자 플러스에 마이너스 여자가 재까닥 붙는 거예요. 플러스만 하게 되면 반발하는 거예요.
여기 모인 것이 일·한 축복가정이에요, 한·일 축복가정이에요?「한·일 축복가정입니다.」일본 사람들은 뭐라고 그래요? 일·한 축복가정이라고 그래요, 한·일 축복가정이라고 그래요?「한·일입니다.」일·한이라고 그러지 않아요? 「한·일입니다.」그거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거 뒤집어 박기 위해서 여러분을 보냈다 그 말이라구요. 한·일이에요.「예.」한·일 축복가정이지 일·한이 뭐예요? 케이 제이예요, 케이 제이(KJ;Korea Japan). 그것이 천리 원칙이에요. 그걸 반대하고 싫다는 녀석들은 없어져야 됩니다. 그건 상대가 없기 때문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플러스가 아무리 있더라도 마이너스가 없어 가지고 운동을 못 하면 그 실적 기반 위에 자녀가 없고, 씨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천리의 도리입니다. 이런 도리를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여자가 분하고 죽고 못살더라도, 우리 일대, 우리집에서 내가 어디 한 발짝 틀어지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끝에 와 있어서 위험천만하다는 거예요. 사랑의 길은 그래요. 끝에 가서도 끝인 줄 모르고 춤을 출 줄 알고 노래도 할 줄 알고 어디 가더라도, 천야 만야한 벼랑 위에도 안심할 수 있는 기지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를 붙들 수 있으니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쩌다가 이러한 남편을 만났느냐?' 하더라도…. 그 역사노정에 얼마나 고비 길을 걸어왔느냐 이거예요.
수천만 대의 산골짝에 한 물방울이 흘러 숨어 들어가서 서로 만나니 양이 많아 갈 구멍이 없으니 옆으로 터져 나가 새 가지고 샘물이 되는 거예요. 아래는 반석인데, 숨어 있던 모든 물들은 땅을 찾아 돌면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꾸 들어가잖아요.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며 돌며 들어가고, 또 큰 물을 만나면 큰 샘을 타고 나왔다 들어갔다 하면서 전부 큰 데 작은 데 전부 다 주고받으면서 발전 인연을 크게 해 나가지고 구름까지 되는 것입니다.
구름이 뭐예요? 구름이 뭐예요? 제일 작은 물들이에요. 전부 나누어 놓았기 때문에 구름이에요. 이것이 또 하나되어야 됩니다. 큰 물방울들이 크게 합해서 바다가 되었다가 제일 작은 것이 되어 가지고 구름이 되어 뭉쳐 가지고 비로 돌아가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는 그래요.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하면 물로 돌아가야 되고 구름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입체 세계의 구형 자체를 품을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영원히 살아 움직이면서 계속하는 것이 물이에요. 물이 쉬면 전부 다 일주일도 못 가서 썩기 시작합니다. 움직여야 됩니다.
여러분, 원양어업 같은, 옛날로 말하면 고래잡이 가던가 오대양을 중심삼고 수산사업 하는 것도 전부 다 언제나 나가서 고기잡이하는 데는 말이에요. 1년 먹을 물을 싣고 나가요. 우물에서 파이프를 통해서 1년 먹을 물을 싣고 나가는 거예요. 독에다가 1년 물을 갖다가 쌓아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뭐 물이끼라든가 뭐 구더기라든가 이런 것들이 생기지요. 별의별 게 다 생기는 거예요. 물이 썩어요. 그러나 움직이면 썩지 않는 것입니다. 앉아서 있는 사람들은 썩고, 놀기 좋아하고 쉬기 잘하면 썩어요. 움직이고 영원히 움직이면 썩지 않습니다.
그래,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물을 좋아하는 거예요. 물하고 나하고 '너는 쉬지 않고 움직이지? 나도 쉬지 않고 움직이겠다.' 하는 것입니다. 밤에도 움직여야 됩니다. 팔도 움직이고 다리도 움직이고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영계도 왔다갔다하고 말이에요. '너는 영계 왔다갔다 못 하지? 밤에 전부 다 교육 못 하지? 흐를 뿐이지!' 그러나 물에서 배우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잔잔하다가 춤을 추고 난 다음에는, 제일 가까워 벗고 좋아하다가 한번 산중에서 휘몰아치게 되면 무서워서 어디든지 높은 산으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 다닐 수 있는 그런 이력을 갖고 있어요.
하나님도 숨을 쉬겠나, 안 쉬겠나?「쉽니다.」고요하게 있을 때는 천하의 모든 잠자는 것 중에서 큰 잠을 자고 있다가 일어나서 아침에 행동하게 될 때는 멀리 가야 됩니다. 그 멀리 가는 공백을 채울 수 있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동행하고 위로하는 친구 될 수 있는 것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되는 인간이에요. 아내와 처자입니다. 처자를 사랑하라고 그랬나, 부자를 사랑하라고 그랬나? 그것은 누구를 대한 말이에요? 주체 된 사람들이 하는 말이에요.
남자라는 말은 가정에 들어가면 처자의 사랑을 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나쁘지 않지요?「예.」누가 내 편이냐 하면 남편보다도 아들딸이 내 편이에요. 열두 아들을 거느린 여왕이 되었으면, 전부 다 12방수 천지 대도의 길을 맞추어 앉게 된다면 어머니를 찾아온 아버지가 인사해야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허락을 맡아야 됩니다. '어디로 갈까요? 사랑방에 갈까요, 안방으로 갈까요?' 물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뭐라고 해요? 사랑방, 안방? 여자들! 사랑방, 안방?「안방입니다.」
왜 안방이에요? 이미 돌아올 걸 알고 만반의 준비를 했다는 거예요. '당신이 좋아할 것들을 준비해 놓고, 맛있는 반찬, 조찬 오찬을 준비했습니다. 어서 안방으로 오소.' 하는 거예요. 숟가락을 내 가지고 피곤이 다 풀리게 젓가락으로 저어 가지고 반찬 하나라도 입을 벌려 먹여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굳어졌던 눈과 굳어졌던 입술이 다 풀리는 거예요. 한 숟갈 그 다음에 또 세 숟갈 하고 자기에게 먹여주는 거예요. 거기에 화합이 벌어집니다. 여자는 그런 일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
그래서 여자는 알록달록 다채로운 옷 입기를 좋아하고 남자는 그런 걸 모른다 이거예요. 재미없지요. 재미있어요? 빨강 꽃밭 초록 꽃밭이면 도망가겠어요, 거기에 잠자겠어요? 오색 가지 찬란이에요. 오색 꽃이 있어야 잠을 자고 싶고 동물이나마, 새도 찾아와 쉬고 싶으니 인간인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오색 가지 빛을 갖출 수 있는 사랑의 안식처가 어디냐? 그게 여자입니다. 여자는 사철 따라 가지고 색깔을 맞추어 옷을 다 입는 거라구요. 그런 이유에서 루즈 같은 것도 발라도 괜찮아요. 그러나 처녀 총각 때, 15, 6세의 사춘기 때의 얼굴이 붉어지고 입술이 붉어진 그 색깔을 넘을 수 있는 루즈가 없다는 겁니다. 빨갛다면 빨간빛도 되고 분홍빛도 되는 거예요. 루즈는 언제나 빨갛지만 말이에요.
그게 굴곡이 없어요. 굴곡이 없는 사랑은 금방 식어지는 거라구요. 후훅! 내쉬기만 하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화장을 해 가지고 입술 색칠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인 사춘기 소녀의 입술을 가만 보면 핑크 컬러예요, 핑크 컬러. 컬러가 흥분되면 점점 좋게 되면 색깔이 진해 가는 거예요. 점점 진해 간다구요. 벌써 보게 되면 새빨개지고 눈이 굳어지게 되면, '나 당신을 사랑하니 절대 필요합니다' 하는 예고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 알아요? 그런 거 알아요? 그거 모르잖아요. 자연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빨간 옷에 얼굴이 흰 것이 하모니된 거기에 검은 빛깔 흰 빛깔, 한복의 노랑이라든가 전부 다 핑크 컬러에 갖출 수 있는 것을 맞추어 입으면 정말 천하의 모든 조화의 빛을 품고 난 여왕마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눈을 봐도 입술을 봐도 옷을 봐도 몽땅 내 소유되는 상대적 감정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을 여자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는 여자라면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그렇게 몽땅 내 사랑 남자를 품어야 되는 거예요. 여자가 어떻게 남자를 품을 수 있어요? 사랑만이, 사랑만이 그걸 가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
일본 여자가 한국이 원수라고 그러는데 잘산다면 '너희 남편이 누구냐' 할 때 '나 일본사람이다. 일본 사람의 원수인 한국 사람이다.' 그래요? 뭐라고 그러나? 내 남편이 한국 사람이라 할 때 일본 나라를 생각하면서 한국나라 사람이라고 말하는 여자는 쌍년이에요. 나쁜 계집이에요. 나쁜 계집이니 나쁜 할미 되어서 죽어 가는 거예요. 색시라는 말이 없어요, 색시. '일본 색시, 일본 색시!'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둘이 한번 키스 해보라구요. 자, 시작! 차렷, 키스! 내가 요것 보기 위해서 여기 왔어요. (웃음) 그러면 다 됩니다.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왜 웃어요? 좋아서, 기분 좋아 가지고 '하나님 대했습니다. 이렇습니다. 당신은 어떡하겠소?' 그래야 하나님이 빛을 통해 가지고 종적으로 뼈로서, 중심의 기둥이 박히는 거예요. 왜 둘이 키스해요? 그건 제로가 되는 거예요.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고 제로라구요. 없다구요. 공(空)의 자리로 들어왔으니 쉬익! 하고 축이 내려와요. 키스를 먼저 해요, 사랑을 먼저 해요?「키스를 먼저 합니다.」맨 처음에 남자 여자들이, 남자가 어디를 좋아하느냐 하면 궁둥이를 좋아해요. 여자의 보물은 궁둥이예요. 젖도 아니예요. 그렇지요?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자궁이 있어요. 역사가 연결되어 있어요.
남자들은 동경 같은 데는 송선이 있다구요. 동경도 가게 되면 아침 되게 될 때 전부 다 출근하는데 남자 여자 화장을 해 가지고 출근한다구요. 그 송선 안에 매일같이 만나는 여자가 있어요. 매일같이 출근하니까 제시간에 다 만난다구요. 맨 처음에는 모른 척하지만 그 다음엔 얘기하고 그 다음엔 하루 이틀 같이 만나는 거예요. 혼자 다니다 비 오는 날에 우산이 없게 되면 서로가 우산을 받쳐 줄 친구가 필요하니, 그러다 보니 가까워지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가 가만있으면 멋대가리 없는 남자라고 그러는 거예요. 궁둥이라도 만져주고 이래야지요. 그걸 바란다구요. 안 바라나요? (웃음)
그러면 여자의 골수로부터 여기에 신호가 와요. 벌써 자궁이 자극되게 되면 전부 다 음부가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운동이 벌어져요. 이래 가지고 사랑하기 전에 전부 다 자기들도 모르게 사랑할 때, 무슨 물이라고 그러나? 물이 생긴다구요. 그런 일이 있게 되면 결혼해야 됩니다. 그것이 첫사랑의 표시입니다. 그런 걸 모르지요. 남자도 그래요. 남자도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교주님이 저런 말까지 하나? 세상에 쌍놈의 교주!'라고 할지 모르지만 쌍놈의 교주를 하나님은 제일 좋은 교주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런 얘기를 하니 '색마 같은 교주다!' 이러지요? 색마면 됐지, 뭐 색마가 나쁠 게 뭐 있어요? 색시를 타고 날아다닐 수 있는 말이라면 말이에요, 천하의 대왕마마지. 해석 여하에 의해서 모든 피난처가 생기고 다 그러는 거예요.
원리라는 것이 코에 걸면 코고리이고 입에 걸면 입고리라는 말 들었어요? 귀에 걸면 귀고리고 말이에요. 코에는 걸 수 없으니 구멍을 뚫어야 된다는 거예요. 코에 걸면 코고리이고 귀에 걸면 귀고리, 그게 무슨 말이에요? 거짓말 같은 것도 사실이고, 사실 같은 것도 거짓말같이 만드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거짓말도 실감 있으면 사실로 속기 잘하는 것이 여자들이지요? 남자들, 여자 속여봤어요, 안 속여봤어요? 솔직히 얘기해봐요. 일본 여자들 사랑할 때 내가 너 사랑한다는 말을 진짜 100퍼센트 마음을 가지고 사랑한다 했어요, 한 30퍼센트 70퍼센트 보태서 말했어요? 있어요, 없어요? 솔직히 얘기해봐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이고, 엄마 아빠가 전부 다 일본 간나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반대했는데 그 마음이 없을 수 없어요. 있다구요. 안 했다는 녀석들은 전부 다 사기꾼이에요. 그러니까 사죄해야 된다구요. 또, 일본 간나들도 '한국 놈의 자식들하고 전부 다 결혼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을 거라구요. 일본 가정에 있어서 전부 다 대만 사람하고 흑인하고는 결혼하더라도 한국 사람하고 절대 결혼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유언이라구요. 한국이 무서운 나라예요. 머리가 좋아요. 한국 사람을 좋아하기 시작하면 일본 여자들은 완전히 한국에 시집가겠다고 하기 때문에 일본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는 안 그랬어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라고 그랬어요, 말라고 그랬어요? 아, 물어보잖아, 이놈의 쌍놈의 간나들아! 하라고 그랬어요,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하지 말라고 그랬느냐고 물어 보는데 답변을 해야지, 그것도 모르고 설명을 회피할 게 뭐예요? 하지 말라고 했는데 지금 와서는 엄마 아빠가 잘했다고 하나, 못했다고 하나?「잘했다고 합니다.」그러니 문제없어요. 문제없다구요. 세계의 어떠한 색깔을 집어넣어 결혼하더라도 통일교회의 전통적 사상에는 전부 다 반대한 것을 자연히 굴복시킬 수 있는 자주력을 갖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인도 나라에 가면 인도 전체 나라가 반대했지만 나중에는 그 인도에 있어서 너무나 대표적인 여성이 되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그 나라의 여자들이 찾아오는 관광 왕비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전부 세계에 뿌려 놓았습니다. 그래, 일본 남자들은 '그놈의 문 아무개가 일본 여자들 미인들을 세계에 어느 남자고 전부 다 국제결혼을 맺어 가지고 일본 씨족을 전부 나쁘게 하고, 남아진 건 전부 다 못난 것만 있으니 일본 종자를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런다구요. 일본 여자 가지고 뭘 하겠어요? 하늘나라의 왕족을 따를 수 있는 아들딸을 많이 가지면 그 나라가 필요 없어요. 나라 없더라도 그 나라는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자, 이제 그만 했으면 우리 가정은 세계 역사이래 선생님이 전부 다 원수 원수 나라끼리 교차결혼한 대표적 가정이니, 그 길을 가는 것이 한 때는 이쪽 마음을 맞추고 저쪽 마음을 맞춘 것이 아니예요. 직행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 되었던 것이 전부 왔다갔다 하다보면 교차되어서 결국 우리를 따라오는 거예요. 우리는 직행하니까 자기들은 뭐 이러면서도 우리들이 직행하는 대로 우리 뒤에 따라와 가지고 축복받는 하늘의 가정이 틀림없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한 본보기의 가정으로서 세계 맨 선두에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기러기 날아가는 것 봤지요? 기러기 날아가는 걸 보라구요. 기러기가 큰 줄이 있고 작은 줄이 있지요?「예.」여러분, 그 큰 줄은 전통적 조상을 말해요. 요것은 아들딸이에요. 그것을 리드하는 왕초가 있어요. 왕초가 있다구요. 전부 다 힘들게 된다면 왕초들 요것이 일곱이면 일곱이 요걸 바꿔치는 거예요. 이러면서 서로 이래 가지고 이 큰 줄에 따라서 작은 줄에 가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자지 관계와 마찬가지예요. 부자, 모녀가 쌍둥이가 되어 가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합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보통 먼 거리를 나는 새들은 그렇게 훈련되어 있다구요. 참새 같은 것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봤어요? 암만 천년 가도 못 합니다. 전부 다 학이라던가 두루미라던가 기러기는 날 때 전부 다 그렇게 날게 만든 것입니다. 그것들은 대륙 대양을 왕래하는 철새들이에요, 철새.
철새가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철새가 잘생겼어요? 조그만 철새들은 잘생겼어요. 그건 국경지대에 있어서 봄절기나 가을절기 한 절기만 날아가는 거예요. 춘하추동 갈 수 있는 것은 전부 못생겼어요. 뼈다귀 주머니예요. 제일 못생긴 것이 뭐냐 하면 학이에요. 학이 앉을 때 어디를 바라보고 앉아요? 땅을 바라보고 앉아요, 하늘을 바라봐요? 하늘을 바라보는 거예요. 꽁지는 날아가면 안 돼요. 새까만 돌을 달고 있다는 거예요. 높이 날기 쉽도록…. 알겠어요?
참, 하나님은 과학자예요. 이런 얘기하게 되면 하나님은 과학자고, 자연을 사랑해요. 자연을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창조의 본성이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 자기 모양은 다 그런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보라구요. 여기 남자하고 둘 보라구요. 남자는 돌아서 보라구요. 여자도 돌아서 보라구요. 엑스(X)끼리 맞아요, 엑스끼리. 모양이 같으니까. 그 엑스끼리 하면 좋지를 않아요. 이렇게 했기 때문에 어울린다구요. 하모나이즈되는 거예요. 잘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보는 거예요. 이거 쌍이 잘됐나 볼 때에 뭐 70퍼센트는 잘 매칭됐어요. (웃음)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100퍼센트도 둘이 100퍼센트 하게 되면 200퍼센트가 안 나온다구요. 200퍼센트로 안 나오게 되면 100퍼센트 미만이에요. 알겠어요? 70퍼센트면 100퍼센트를 넘어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200퍼센트면 아들딸이 설 자리가 있어요? 아기를 못 낳아요. 생각지도 않은 얘기를 이렇게 하누만. 가운데가 완전하니 꼭대기가 들어갈 수 있고 아들이 들어갈 수 있어요? 가운데는 가운데 있어야지요. 위에 보면 중간이고 아래에서 보면 위지만 자랑할 것이 없어요. 언제나 가운데 움직이지 않고 정착해 있으니까, '아이고, 답답해!' 할 지 모르지만 가치적으로 볼 때는 답답한 것이 행복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달프지요? '뭐 말씀도 한번 잘 풀어 가지고 우리를 일본까지 쫓아버리고 말이에요, 푸대접했는데 그런 선생님을 가정 교육이라 해 가지고 만났다.' 생각하는 간나 자식들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한번 만나보니까 잘들 생겼다구요. 잘들 생기니 잘 사랑해 가지고 잘살라 이거예요. 그거면 되는 거예요. 잘 사랑해 가지고 잘살 수 있어요?「예.」그러지 못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틀림없이 그러겠다면 양손을 들어봐요. 양손 들고 양다리를 들어라, 사위기대 사랑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위기대 사랑! 그 몸뚱이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체요, 거기서 가지가 뻗는 거예요. 계속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왜 자기가 없어져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자기가 희생되어야 되느냐? 여러분이 공기 가운데 있을 때…. 물이라는 것은 자기에게 모세관이 있는데 전부 부착력이 있어요. 타고 올라간다구요. 알겠어요? 물에는 부착력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부착력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기름 같은 건 큰일이에요. 세상에 무엇이던 땅에 있는 건 전부 부착이에요. 올라가는데 틈만 있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물이 그렇고, 그 다음엔 공기도 그렇다구요. 공기는 틈만 있으면 피해 간다구요. 물도 틈만 있으면 피해간다, 올라간다 이거예요. 기어올라가는 거예요. 공기도? 공기가 움직이기 때문에 물보다도 앞서는 거예요. 밀어주거든요. 이러니 할 수 없이 공기는 두 갈래가 되어 가지고 공기 뒤에 공기가 또 따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밀고 올라갔다 따라오는 이것이 조화를 갖고 주고받는 이치가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주기를 바라고 받기만 바라는 것은 거기서 죽음이에요. 알겠어요? 받는 것보다도 주는 것이 큰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천지이치입니다. 자기에게 모세관이 있기 때문에, 사랑도 흐르는 거예요. 흐르는 거예요. 공기도 흘러요. 물이 생명의 절대 요소요, 공기가 절대 생명의 요소인데 공기와 물 이상의 영원한 생명의 요소는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도 흐른다 이거예요. 어떠한 진공상태도 채워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위해 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는 사랑이 흐르고 공기가 흘러들고 물이 흘러드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이 다 조화입니다. 거기서부터 천지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조화라는 것은 말이에요, 전부 다 입체적인 구성, 미술적인 예술적인 작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수평에서부터 전부 다 선이 생겨나고 점이 생겨나고 각이 생겨나고 그 다음에 운동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기에 아름다움이 있는 거예요. 이 우주는 그와 같은 본연의 그 모델에 따라 가지고 운동을 하고 정지하는 거라구요. 크고 작은 원형 운동을 하는 거예요. 작았다 컸다, 작았다가 커 가지고는 갈 데 없으면 맨 나중에 전부 다 상대가 없기 때문에 도로 들어와서 속으로 들어갑니다, 속으로. 컸으니까 작은 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이 몇 번만 하면 그 중앙에 핵이 생겨요, 핵이. 핵을 필요로 하게 된다면 전부 자기 자리를 양보해 가지고 몇 바퀴도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주었으니까, 나를 밀어 주었으니 나를 여기서 밀어주면 돌아오고 이렇게 주고받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1회 2회 3회 4회, 내 자체의 몸 마음에 1회, 부부에 2회, 가정에 3회, 소생·장성·완성 3회를 주고받을 수 있는 원형을 거치게 되면 하나의 씨와 같이 심을 수 있는 것이 되어 가지고 가정이 나라를 낳고 세계를 낳을 수 있느니라! 아멘! 위해 살아야 되겠나, 위하라고 해야 되겠나?「위해 살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오관이라는 자체가, 오관 있지요? 오관 자체가 눈이 눈 때문에 생겨났어요? 자기 눈을 보기 위해 생겨났어요? 상대 때문에, 상대 때문에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가 무엇 때문에 움직여요? 눈 때문에 움직이는 거예요. 팔 다리는 왜 움직여요? 나라는 사람이 기쁘게 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겁니다. 눈이 보고 좋아하니까 움직이는 거예요. 냄새를 맡고 좋으니까 꽃밭을 찾아가지요? 그 다음에 듣는 것도 음악 같은 것을 좋아하지요? 무슨 오케스트라고 무엇이고, 또 그 다음에 전부 다 재미있는 만화 같은 것도 말이에요. 어린 아기도 전부 다 부모 말하는 것을 배우지요? 재미있는 것은 배우는 거예요. '내가 배우가 되어야 되겠다. 저런 것은 배워야 되겠다' 하면 돌아와 가지고 경대 앞에 서서 혼자 웃고 키스하고 말이에요. 그게 재미예요.
재미있는 것은 혼자 해서는 못 해요. 10년도 못 하고 하루종일도 못 해요.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이상의 판도가, 대로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영원히 해도 끝이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오늘도 기쁘고 내일도 기쁘고 영원히 기쁘지, 그냥 그대로 하루로 끝난다면 기쁠 게 뭐예요? 세 시간도 안 간다구요. 그런 작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사랑이 밉더냐, 곱더냐 정의할 수 있어요? 사랑은 뭐냐? 밉고 고운 것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말이에요, 싸우는 것도 말릴 수 있게 되고, 안 싸우는 것도 싸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사랑이 원수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원수를 소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잘만 쓰는 날에는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이 안 따라다닐 수 없는 그런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것이 사랑이에요. 참사랑, 알겠어요? 그런 개념은 뭐 설명 안 해도 다 알지요. 그렇게 살았지요? 살았나, 안 살았나? 물어보잖아요.「살고 있습니다.」살고 있어요? 「예.」
임자는 일본말 다 할 줄 알아?「예.」일본말 다 할 줄 알아, 몰라?「배우고 있습니다.」누구한테 배우나? 누구한테 배워요? 어머니 후계자예요. 어머니 후계자가 색시라구요. 색시 얻으려면 그 나라 말을 배워야 됩니다. 시집간 간나들은 할 수 없이 그 가정의 일족에 있어야 배우지, 자기 둘만 있으면 절대 말을 못 배웁니다. 남자가 말을 배워야지요. 꽁 해 가지고 배우려고 생각 안 하거든요. 아기 낳고 그 다음에는 옆에 것을 볼 수 있어요? 일방통행의 마음을 생각하는 여자니 아기를 사랑하게 되면 뭐 한국말 배울 게 뭐예요? 그러니까 남자가 전부 다 먼저 배우는 거예요.
나중에는 여자를 가르쳐줄 수 있겠지? 아, 물어보잖아요. 남자가 언제든 꼭대기 올라가야 될 거 아니예요? 여자를 가르쳐줘야 됩니다. 여자를 잠재워 놓고는 공부하는 거예요. 왜 남자가 못 해요? 머리가 없나 뭐가 없나? 왜 대학 나왔다는 여자, 대학원 나온 여자를 꼼짝 못하게 할 수 없어요? 노력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책이 없나 뭐가 없나? 대학 4년이라는 것은 1년 이내에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머리 좋은 사람은 1년도 안 걸리지요. 몇 개월에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잘났다고 대학은 무슨 대학…! 자랑할 게 없어요. 무엇을 자랑하느냐? 사랑에는 없는 것이 없습니다. 사랑이 왕초이기 때문에 영계 가지고 나 동경대 대학원 무슨 졸업생이다, 박사 코스다 하는 것은 다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동경대는 뭐라고? 도다이(東大;とうだい)할 때는 등대(台;とうだい)니까 밤에나 필요한 것이지 필요 없는 거예요. 사랑의 등대를 가져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이제 일본말, 뭐 한국말, 일본 사회의 전통, 한국의 전통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거 싸움하고 안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언제나 시뻘겋다는 거예요. 여자들 전부 다 음부를 보게 되면 시뻘건 빛이 나요. 또, 여자 입이 큰 것은 그것도 커요. 아, 왜 웃어요? 바람기가 많다 이거예요, 바람기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그 다음에 궁둥이 큰 여자는 그것을 즐기기 때문에 크다구요. 판이 넓으니 찌그러지지 않잖아요. 벌써 보면 알지요. 저거 전부 다 한 남자가 아니고 세 남자를 거느리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너무 커도 안 되고 너무 작아도 또 못 낳아요. 자궁이 없어서, 골반이 붙어 버리면 아기를 못 낳는다구요. 적당해야 돼요. 남자 여자 궁둥이 크기도 봐야 된다구요.
여러분 궁둥이 보고 결혼해 줬어요? 사진 보고 결혼해줬지요. 상통을 보면 얼굴이 어떻게 되니까 궁둥이는 어떻고 몸은 이렇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러니까 재까닥 재까닥 사진 보고 맞추어 준 거예요. 야, 누가 그거 맞추었는지 잘못 맞추지 않지 않았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이 무슨 말인지 몰라요. 내가 그런 말을 많이 하지요? 잘못 맞추지 않지 않았다. 그거 잘 봤다는 얘기예요. 그것은 모국어 아니면 이해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일본 여자들 절대 자랑 말라. 3년 이내면 내가 너희들을 가르쳐 줄 것이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린애 만화책 같은 것도 전부 보는 거예요. 재미있게 보는 거예요. 아기들을 키워야 되겠거든요. 누가 키워야 돼요? 어머니는 바빠 가지고 고달프니 잠만 잔다고 하는 거예요. 아기 셋만 되면 잠만 잔다구요. 낮에도 잠, 먹고도 잠, 그저 그늘 아래에 있으면 어머니가 엎드려 잔다구요. 그러니 아기들은 혼자 전부 다 어머니 자는 것을 깨우게 되면 기압 받고는 앉아 가지고 자기들끼리 싸움하고 먹고 빼앗기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아버지가 만화를 잘 읽을 줄 알아 가지고 만화 얘기를 해줘야 된다구요. 만화책 공부해야 됩니다?「예.」
일본 여자들은 만화책 공부 못 했다구요. 그거 얘기해 보라구요. 살랑살랑 자기 아기 시대로부터 재미있는 자기 유아시대의 사진첩 같은 것에서 사진 하나 가지고 전부 다 '우리 색시 얼굴이 이러니까 어머니 얼굴은 요럴 것이요, 아버지 얼굴은, 오빠 얼굴은 이랬을 것이다.' 전부 다 그래 놓고 만화를 그리는 거예요. 이런 일화가 있는데 이거 당신 얼굴 닮았구만 하는 거예요. 당신 어머니는 이렇지 않고 아빠는 이렇지 않고 오빠는 이렇고 누이동생은 이런 형태일 것이다 해서 열두 가지 형태면 그걸 다 그려놓는 거예요. 그러면 거의 다 한 가지씩 맞게 되어 있어요. 네 사람이 세 가지씩은 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햐! 어떻게 저걸 다 알았을까!' 하는 거예요. '에헴!' 하고 '나한테 배워!' 하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자리 잡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3년 이내에 그거 안 하면 안 됩니다. 3수 내에, 소생·장성·완성 3년에 끝내야 됩니다. 아이들은 6개월이면 배워요. 전부 다 6개월의 몇 배예요? 다섯 배라구요. 오 륙은 삼십(5×6=30), 5배까지 해서 못 배우면 그건 정신이 전부 다…. 그 나라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말은 반드시 배워야 됩니다. 벌써 간지가 언제예요? 일년 넘었지요?「한 7개월 됐습니다.」7개월. 7개월 동안 일본 땅에서 아기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아기 만든 사람 손 들어요. 장하다! 박수해줘라, 박수. 아, 한국서 낳고 일본서 낳고 두 나라에서 낳아야 된다구요. 한국 포대기 이불하고 일본 포대기 이불, 일본 방하고 한국의 사랑방, 사랑방이라고 하는 건 사랑하는 방이다 이거예요. 러브 룸(love room)이라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래서 둘을 붙안고 한국 일본을 같이 사랑한다 이거예요. 요것도 사랑하고 같이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곳은 평천하(平天下)라구요, 평천하. 평화의 천하의 왕자 왕녀가 되니, 그런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를 닮았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저기서 지금 훈독회 하지요?「예.」훈독회 하는데 선생님 얘기해줄까? 무슨 말씀을 할까요? 모르는 말씀이 뭐예요? 무슨 말씀 해주면 좋겠어요? 사랑이 간절해야 됩니다. 사람에 요걸 없애고 따버리면 어떻게 돼요? 사람이 얼마나 각도가 커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부딪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이에요. 자동차 휠(wheel;바퀴)이 돌아가는 그 베어링이 있지요? 그걸 깎아서 만들었을 것 같아요, 어떻게 만들었을 것 같아요? 굴려서 만들어요, 굴려서. 애초에는 사각형이에요. 맨 처음에 갑자기 하려면 각이 무너져요. 설렁설렁 설렁설렁 하다 점점 빨라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에 또 빨라졌다가 또 그 다음에 반대로 돌려 가지고 설렁설렁 하다 또 빨라져요.
그 다음에는 전후로 하고 좌우로 하고 상하로 이렇게 전부 굴리는 거예요. 굴리다 보니 모가 살아서 동그래졌다 이거예요. 굴리다 보니 모가 살아서 동그래졌어요, 죽어서 동그래졌어요? 죽지 않았어요. 하나도 안 죽고 동그래졌다 이거예요. 죽기 전에 다 들어가 박혔지요. 그러니까 단단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안으로 모이니까 단단하게 깨지지 않고 아무리 돌더라도 그 모든 도는 자체가 깨져 나가래도 안 깨지고 오래 가기 때문에 베어링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각들이 많아요, 안 많아요? 욕심이 많아요, 안 많아요? 눈을 보라구요. 눈들이 다 고양이 같다구요. 통일교회 남자들은 눈 큰 사람은 없어요. 여자들은 많지만 말이에요. 보라구요. 눈을 보라구요. 눈 큰 사람 어디 있나 보라구요. 내가 어릴 때 별명이 쪼끔눈이에요. 너무 조그만해서 그랬다구요. 맨 처음에 어머니가 어디에 눈이 있나 보니까 그래도 손짓 발짓 다 보고 웃고 다니거든요. 눈이 조그만 사람이 측정, 먼 거리를 볼 수 있는 거예요. 사진 조리개 알지요? 산 넘어도 보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생각이 다르다구요. 높이 멀리 보려고 하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이건 자기 줏대를 말해요. 남자가 코가 이러면…. 남자는 콧대가 세야 됩니다. 한국 사람이 콧대 세다고 그러지요? 죽 보면 한국 사람이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눈은 안전해야 됩니다. 눈이 툭 나오면 안 돼요. 전부 다 턱이 있어야 됩니다. 땀이 흘러 떨어지더라도 이걸 씻고 다니면서 떨어질 수 있게끔 말이에요. 전부 다 지도자는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사람이 볼 때, 전부 다 안전하기 위해서는 주위에 벽이 있어야 되고 앞에는 수림(樹林)이 있어야 됩니다. 거기는 안전지대예요. 눈은 안전지대여야 되기 때문에 눈썹과 이 턱이 있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너무 깊어요. 전부 다 북극에 사니 눈 말고 물을 찾다보니, 너무 깊은 데를 자꾸 쳐다보니 눈이 새파래졌다는 거예요. (웃음) 아니예요. 그 세계는 물 이상 좋은 것이 없어요. 샘물, 북극의 샘물 말이에요. 샘물에 가야 고기도 있고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물이 생명수니 물을 그렇게 귀하다는 거예요. 물만 보면 그저 흥분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이 북극에 살다가…. 눈만 바라보는 세계에 있어서 거기에 새파란 물이 있을 때 얼마나 스트레스가 풀리겠나요? 자기도 모르게 달려가는 거예요. 그립고 그리우니까 환경에 보호하기 위한 보호색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내가 판타날에 가면 빠꾸를 많이 잡았는데 말이에요. 빠꾸라는 고기는 전부 다 바다에 있을 때 황금빛이에요. 아, 이놈의 고기가 나와 가지고 배에 올려놓으면 5분도 안 돼서 새까매져요. 보호색이에요. 알겠어요? 흑인들은 전부 왜 새까매졌어요? 보호색이라는 거예요. 그늘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늘. 그렇지요? 아, 더우니까 말이에요. 그늘은 시원하거든요. 그늘, 시커먼 곳을 찾아 들어가니 그 보호색이 되어 흑인이 되었다 이거예요. 백인은 왜 하얗게 되었느냐? 보호색을 찾으니 백인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런 것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보호색, 보호색이에요. 환경에 적응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보라구요. 선생님이 새까맣지요? 교주님의 다리가 이럴 수 있어요? 이거 봐요. 여러분이 '상감마마의 다리, 천년 단장한 여자의 장대보다도 더 아름다운 것이 우리 문교주의 다리일 텐데!' 생각하겠지만, 그 반대예요. 언제나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언제나 표면에 나타나야 되는 그것이 싫은 거예요. 거기에 히멀겋도록 단장하면 어떻게 되나? 날아가버린다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뒷면은 그림자가 생겨요. 알겠어요?
그래, 천리이치는 좋은 것은 반드시 나쁜 것을 소화하고 영원할 수 있는 그런 권위의 무엇을 갖고 사는 사람이 인생살이의 영원한 승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골짜기도 좋아하고 꼭대기도 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골짜기는 나빠하고 꼭대기만 좋아해요? 「아닙니다.」그래서 판타날을 찾아왔습니다. 맨 물 깊은 거기에 세계의 모든 깊은 데 사는 전체가 전시되어 있다구요. 그게 재미라구요. 이거 북반부에서 보지 못한 모든 종류가 다 있다구요. 고기를 잡으면 전부가 노래하지 못하는 고기가 없어요. 이야! 그것이 매력적이에요. 이런 데 바다의 맑은 물에 가서 바닷고기 잡겠어요? 그것은 암만 잡더라도 노래를 못 해요. 여기 와보니 특징이, 노래 못 하는 고기가 없는 거예요. 흐르는 물에 고기를 잡아보니 노래가 천태만상이라는 것입니다. 그 오케스트라 이상 아름다운 노래를 고기가 하는 걸 들으니 얼마나 신비롭고 신비로워요! 그렇다고 무슨 뭐 목청이 좋은 것도 있더라구요.
여러분들, 고기가 눈을 깜박깜박 하던가, 안 하던가? 하던가, 안 하던가?「안 합니다.」이제 누가 안 한다고 했어요? 선생님이 한다면 어떡하겠어요? 선생님 따라가야지요?「예.」눈이 왜 깜박깜박해요? 이건 물 뿌려주기 위해서 깜박깜박 하는 거예요. 물 가운데 있는데 깜박깜박 할 필요가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생각한 고기가 틀림없구만.' 한 거예요. 얼마나 기쁘겠어요? 그 왕초, 큰 눈도 깜박깜박 하는 고기가 언제나, 죽은 눈이나 산 눈이나 딱 같아요. 눈 감을 필요 없다구요. 수증기가 증발하니까 그렇지, 무슨 물 가운데 그것이 왜 필요해요?
그런 것을 다 대조해 가지고 화합의 차원을 전부 다 조정할 수 있는 이런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바다에 대한 모든 지식, 바다의 고기에 대한 모든 것도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고기 종류를 많이 잡은 건 나일 거라구요. 알겠어요? 잡아 가지고 '너 왜 생겼니?' 물어보면 전부 다 주인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주인 때문에. 그렇게 통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낚시 가게 되면 고기들이 선생님의 낚싯대를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제일 크고 좋은 놈은 선생님의 낚싯대에 잘 물리더라구요. 그거 알아요?
우리 보트 하나에 열두 명씩 낚싯대를 들이게 되면 그 사람들 가운데서 하루에 한 마리씩이면 열두 마리를 잡아야 할 텐데 3분의 2는 언제나 내가 다 잡아요. 그거 이상하지요? 모든 만물도 우주도 참사랑, 하늘과 땅이 화합할 수 있는 사랑의 소용돌이에 관심을 갖는 거라구요. 그것은 빛이 나요, 빛. 뺑뺑 돌면 부딪치고 부딪치면 열이 나게 됩니다. 열이 나게 되면 빛이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 받는다고 하지요? 요즘엔 열불이라는 말을 하더구만. 열불 난다는 말 들어봤어요?「예.」영화 보면 많이 나오던데. 때가 열불 날 때라구요. 열이 되어 가지고 불붙는데, 한꺼번에 붙어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완전히 활활 탈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역사적 모든 나타난 현상적 사실, 언어의 모든 변천, 모든 문화적 변천도 그와 같이 천리의 본성적 욕구에 따라 가지고 단계적인 변화를 거쳐 이상세계로 전진 발전하여 영원을 향해 가느니라! 아멘! 알겠어요?「예.」
무슨 얘기해요? 무슨 얘기? 선생님이 연애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물어보잖아요. 연애했으면, 연애 대장을 뭐라고 그러나요?「제비라고 합니다.」제비는 돈 받고 해먹는 것이지. (웃음) 그 제비라는 건 음남이에요. 돈 받고 그러는 거예요. 돈 안 받고 그랬으면 어때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좋아해요, 나빠해요?「좋아합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좋아해요? 이거 남편네들만 얘기하고 있어. 손자며느리라도 말이에요, 남편이 앉았는데 '할아버지 좋아해? 할아버지를 남편보다 좋아해?' 할 때 '예' 하면 쌍년 된다구요. 그럴 때는 손목을 떡 붙들면서 신호하라는 거예요. 하는 동시에 '나 이럴 것이다.' 다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을 더 좋아해요, 남편을 더 좋아해요? 신호하고 하면 다 통한다는 거예요. '우리 둘이 당신 좋아하는 것까지 합했으니, 나 혼자보다 둘이 합하니 더 좋아한다는 말이 가능하다.' 하고 이론적으로 적당히 이래야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왜 이랬어?' 하면 '신호하지 않았어요? 당신하고 나하고 둘이 사랑하니, 어느 누구보다도 어느 여자보다도 더 좋을 수 있는 사랑을 한다는 것이 당신과 우리가 하나되어 축복받는 제일 가까운 길이기 때문에 그랬소.'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내가 그래서 당신을 좋아한다.'고 할 것 아니예요?
자, 무슨 얘기를 해줘요? 지금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들이 돌아가게 되면 선물 얘기 해줘야 할 거라구요. 지금 얘기한 것도 전부 다 몇 달 우려먹을 얘기들이에요. 설교할 수 있는 재료야 얼마든지 많은 거라구요. 그 다음 또 무슨 얘기를 해줘요?「일본 선교에 대해서 해주십시오.」
일본 선교는, 울고 살라구요. 기도하는 자리가 마르지 않게 눈물을 흘려라 이거예요. 한 생명의 식구를 위해 정성들이면 내일 아침에 틀림없이 온다구요. 며칠만 기도하면 벌써 보여요. 영적으로 보면 틀림없이 찾아와요. 안 찾아오면 병이나요. 병이 난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앉아 가지고 와라 가라 할 수 있는 그런 주동적인 힘이 없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게 되면 대상적 세계는 영원히 발전적인 실체로서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자기와 하나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새벽기도를 하고 전부 다 앉아서 기도하면 바지가 다 젖어 가지고 발끝까지 흘러가야 됩니다. 안 되기는 왜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부처끼리 그렇게 했어요? 남편은 기도하고 있는데 여편네는 자고 그러면 안 됩니다.
요전에 우리 어머니를 내가 해방을 시켜줬더니 어머니도 그런 여자의 본질적 본색이 드러나더라구요. 이거 남편이 고달프면 쉬라고 했더니 말이에요, 선생님 말씀하는 중요한 회의 때도 중간에 나가버리고 그러더라구요. 그거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나, 둬 두어야 되겠나? 내가 여러분들한테 배워야 될 거 아니예요? 배우고 다 배워주고 그래야지 배워만 주면 무슨 재미로 살겠나? 여러분한테도 배우는 것이 있어야지요. 그래,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어요, 내버려둬야 되겠어요? 뭐예요?「내버려두어야….」그 말은 여러분 여편네가 그럴 때는 선생님이라도 교육한다면 반대하겠다는 것 얘기 아니예요? 아니예요. 교육해야 됩니다. 때로는 꿇려 가지고 눈물이 후루룩 흐르게 말이에요. 그러려면 권위가 있어야 됩니다. 자기는 말한 대로 안 하고 하면 '뭐야!' 이러고 대번에 분쟁이 벌어져요. 심정의 뿌리에서부터 뒤틀려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이 절대 사랑한다고 하면 절대 믿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말한 대로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와 약혼 당시에 얘기했던 그냥 그대로 다 했지 하나도 거짓말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믿어요. 알겠어요? 내가 어머니를 교육하기 위해서 전부 다 도박장도 간 것입니다. 카지노 알아요? 라스베이거스에 한 달에 한 번씩은 데리고 갔어요. 매월 갔다구요. 그래서 맨 처음에는 5점부터 시작했어요. 5점에서 25점까지 올라가는데 말이에요, 이건 뭐 일주일 가도 25점 못 올라가요. 아까워서 말이에요. 25점이 되어서는 뭐 한달 되어도 1달러도 못 합니다. 그 배짱 가지고 뭘 하겠어요? 어머니 될 수 있어요? 팔을 뭉텅이로 잘라주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된다구요. 맨 나중에 몇 년 데리고 다니니까 5달러짜리 슬롯머신은 안 쳐다봐요. 5달러 이하 짜리는…. 10달러, 그 다음엔 백 달러, 나중에는 제일 많이 5백 달러, 천 달러까지 갔는데 더 큰 거 없나 이러고 있는 거예요. '더 큰 것 가겠어?' 하니까 가자는 거예요. 어디 그런데 찾아봐서 데리고 가려고 해도 없거든요. 라스베이거스 그 다음에 애틀랜타 가도 없다구요.
이제는 전부 다 거기서부터 5달러 짜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여자들한테 전부 다 바람나고 사치한 기분에 비행기 타고 다니다 시골길을 걸어가라 하면 걷겠어요, 안 걷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안 좋아합니다.」그래도 가야 됩니다. 한바퀴 딱 돌아보라고 한 거예요.
우리 몬테비데오 호텔에 카지노가 많다구요. 도시의 제일 가는 카지노예요. 요전에 가 가지고 거기에 나가자고 하는 거예요. 딱 한 시간만 부탁한다고, 약속이 틀리다고 하는데 들어줘야 되겠어요, 안 들어줘야 되겠어요? '안 돼!' 한 것입니다. '왜 안 되는지 내 말 들어 보라구. 레버런 문 사모님으로서 도박장에, 카지노 했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한 거예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어머니를 데리고 가서도 절대 카드놀이에 앉아본 적이 없어요. 목사라도 데리고 가 가지고 구경할 수 있잖아요? 앉아 가지고 카드놀이 하면 사진 찍히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도박장에 출입했다고 언론매체가 두들겨 패게 되면 피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간부들도 많이 훈련시켰습니다. 악한세계를 이기려면 그 세계의 모든 안방까지 다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 노래도 하고 춤도 추는 거예요. 배우고 나서는 거기에 굴러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그걸 전부 다 보따리 싸고 영(零)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들이 나쁜 의미에서 좋다는 그걸 조건을 세워 들이 까 가지고 돌려주고 끌고 갈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것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딱 잘라버리면 그만이에요.
그래, 여러분들도 잘라버리는 거예요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잘라버리면 그만입니다. 다음은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성격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뭐 물에 물 탄듯, 죽에 코 탄듯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확실해야 됩니다. 알겠나?「예.」
일본 전도 안 되는 것은 뭐냐? 나를 생각하는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자꾸 헤쳐버려요. 없어진다구요.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습니다. 무한 절대복종 위에 무한대로 자꾸 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구성 땅끝, 지옥을 파고 들어가게 되면 어디로 가요? 천국으로 올라가요. 순환하는 운동 세계라는 것입니다. 구형을 닮아야 됩니다. 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내려가도 천국이 있고 올라가도 천국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려가도 물이 있고 올라가도 물이 있지요? 그렇잖아요. 지구가 둥그러니까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천국 개방은 둘밖에 없어요. 절대희생이에요, 절대희생. 절대봉사입니다. 봉사라는 건 절대 따라가겠다는 거예요. 희생하면 내가 사탄을 넘어서는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을 따라갈 수 없고 전부 다 복종할 줄 모른다구요. 복종과 순종을 하게 되면 천국이요, 사탄세계인 지옥과 천국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어디든지 올라가기는 힘들어요. 내려가는 게 제일 쉽다는 겁니다. 골짜기에 내려가게 되면 내가 움직이기만 하면 어디 가든지 제일 깊은 데로 가는 거예요. 내려가서 거기 있으면 그냥 그대로 머물지만 내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자꾸 내려간다는 거예요. 왜? 지구도 돌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지구도 숨을 쉰다구요. 어디로 가느냐? 제일 깊은데 내려가서 자꾸 가면 구멍이 뚫어져요. 물방울이 반석을 뚫지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그런 복귀섭리를 해왔습니다. 내려가는데 끝까지 내려가게 되면 사탄이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사탄이 전부 다 있던 요것이 더 흩어지니 붙어 있을 수 없어요. 내려갔다가 올라올 수 있는 길을 닦는데, 올라올 때는 자동적으로 올라오는 거예요. 사탄은 올라올 수 없는 거예요. 내려갈 수 있는 구멍을 다 뻥 뚫어 놓으면 다 떨어지고 올라갈 때는 나만 올라가고, 나와 같은 사람만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지상천국 완성하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내려가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올라가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내려가는 생활을 하십니다.」제일 높이 올라가기 위해서 제일 밑창에 갔다는 것입니다. 배 타기를 24년, 25년 탔어요. 새벽 5시부터 해지는 시간, 밤 될 때까지 탔습니다. 밤도 알래스카 가서는 4시 3시, 2시간 동안 밝히면서 배를 탔어요. 배탄 모든 선도자들, 전부 다 사공들 왕이 되어 있는 거예요.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다 죽을 때 바다를 저주하고 자기 가족을 저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다 줄 수 있는 것을 다 못 주고 할 수 있는 것을 다 못 했기 때문에 죽어서도 살아와서 '너희들을 데리고 가겠으면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부활권이 생기는 거예요. 전부 다 사랑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또, 왜 고기를 사랑하느냐? 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어요. 노아 심판 때 인간과 동물은 심판 받았지만 고기는 심판 안 받았어요. 처음 듣는 말이지요? 고기는 심판 안 받았습니다. 고기는 살아난 거예요. 그래 첫번 잡는 고기는 놓아주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잡은 고기는 먹지를 않아요. 사랑하고 전체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주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일체 되기 때문에 천운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걸 망칠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사탄도 거기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전도 안 된다면 그 여편네가 안 됐다던가 그 아들딸한테나 무엇이 걸려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기도하는 자리가 젖도록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20대에 교회 지을 때는 말라버리지 않았어요. 내가 기도하는 자리는 젖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식구들이 오지 말래도 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밥 먹을 것 잊어버리고 잘 것 잊어버리고 오는 거예요. 시장에서 물건 사는 주머니를 뭐라고 그러나?「시장바구니.」시장바구니 들고 가다가 교회에 오는 거예요. 그러니 미쳤지요. 무엇에 미쳤어요? 사랑의 직통 길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다리가 그리 안 가요. 들어가게 되면 그리 안 가는 거예요. 그런 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자기 자신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식구가 전부 다 백 사람이면 백 사람 식구 가운데서 자기 아들딸보다도 못한 옷을 입고 있으면 밤을 못 자야 됩니다. 주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 부모의 심정이 그렇습니다. 통일교회 주류 사상이 뭐예요?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뭐예요? 아들딸을 데리고 가는 사랑의 세계라구요. 사랑을 가지고 전 우주 앞에 주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영계로부터 여기를 다 잘 안다구요.
그 다음에 1970년대는 사냥을 했어요. 통일교회가 국가적인 차원을 넘어갈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전체를 동원해서 선생님이 산을 헤맸어요. 한국의 산 가운데 안 잡아본 짐승이 없습니다. 호랑이 하나 못 잡았구만. 전부 다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자기가 살기 위해 잡아먹었지 하늘의 주인을 위해서 잡아온 것이 없다구요. 사냥개는 주인을 위해서 꿩을 주워서 물어오지요? 전부 다 배워 가지고, 전부 다 도적질해서 먹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부터 사랑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여기도 그렇잖아요. 앵무새가 있잖아요? 이름이 뭐라구? 무슨 따라, 아라라? 이것이 부모님이 없을 때는 모르겠는데 그 뒤에 와 가지고 밤새껏 야단한다구요. 그놈이 저 뒤의 나뭇가지에 와서 밤에 자려고 하면 소리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거 하는 말이, 부모님이 올 적마다 그런다고 해요. '이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보다 낫구만! 새 천국을 만들어야 되겠다' 생각한 거예요. 낫다구요. 어디 가던지 개들이 알아요. 어디 가게 된다면 전부 다 그 집에 기르던 고양이도 '야옹, 야옹.' 하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야옹!」일본 여자가 하는 소리를 들으니 고양이 세계에 제일 가깝구만. 여자들이 흉내를 잘 내는 모양이에요. 그렇지요? '이야옹!' 해봐요.「이야옹!」남자는 호랑이 소리 같아요. 같기는 같은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도가 왜 안 되느냐 하면 일본 색깔이 남아 있고 한국 색깔이 남아 있고, 일본 나라 사람, 일본 여자 일본 남자, 일본 아들딸 사람 그 어느 가닥이 자기 책임자의 가정에, 자기 자체에 남아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소하기 전에는 하늘이 협조 못 하는 것입니다. 진공의 자리를 찾아보니 공기가 남았는데 그것이 아래에 깔리게 되면 전부 다 불합격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여편네보고 새벽에 기도하고 눈물을 흘리게 하고 아들딸을 기도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게 하라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 잘 되게 하지 말고 이 나라, 이 민족이 잘 되고, 이 세계에 꽃이 피어 씨를 받아 갈 수 있게끔 하시옵소서!' 하면서 눈물로 정성을 들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골수까지 퍼내는 그 정성을 들여 참된 씨의 결실을 뿌려놓겠다고 해보라는 거예요. 망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영물이에요. 통일교회 교인은 30년 선생님을 따라와도 싫다고 안 해요. 그거 무슨 조화지요? 내가 빚지지를 않아요. 빚져본 적이 없습니다. 일본이 지금 별의별 놀음을 하지만 한푼도 자기를 위해 쓰지 않는 것입니다. 일본을 위해서 쓰고 앞으로 통일교회 후손을 위해서 쓰는 거라구요. 내가 그러한 데데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내가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오늘도 보라구요. 지금 8년 전부터 부도난다는 소문이 났지만 그걸 다 책임지고 나온 것입니다. 일본 나라가 책임 못 했다구요. 독일 공장을 날려버렸어요. 일본의 기술을 세계 만국에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는데 날려버렸습니다. 한국의 통일산업 모든 전부를 만들어 놓은 것을 날려버리고 있어요. 누구 책임이에요? 선생님 책임이에요? 선생님은 외국에 나와 있어요. 세계의 최일선에 나와 있다구요. 일본은 후방에 있어 가지고 한국을 지켜야 됩니다. 한국 땅, 한국 재산과 아들을 지켜야 할 텐데 그것이 싫다고 하니, 이것이 날아가는 날에는 일본 나라는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 땅, 여러분 집이고 땅이고, 하늘땅이 다 여러분 문안에서 사라져 가고 하늘 집이 여러분 민족 앞에 사라져 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일본 간나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어디로 시집갔어요? 일본 간나가 어디로 시집갔어요?「한국에 갔습니다.」그러면 한국 간나가 되어야 할 것 아니예요? 한국 어미가 되어야지요. 한국 어미들도 책임 못 했다구요. 자기 아들딸, 선생님이 해외 일선에 나와 있을 때 통일산업에서 도적질했다구요. 뼈까지 갈아서 독수리 밥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렁뱅이가 되어 가지고 사탄 싸움 골짜기에서 비참하게 될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부터 껍데기를 벗기려고 합니다.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오늘은 왕이요, 아버지요 선생이지만 법을 들고나올 때는 선생이 없어요. 법대로 치리하는 것입니다. 그런 엄격한 시대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예.」
남북이 통일이 되고 전부 일본 동서가 통하면 천지가 통일되는 이 맥박에 있어서 한국 여자 한국 남자가 결혼한 가정이 여기서 줄을 선 것이 한국 땅에도 일본 땅에도 세계에도 직선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개인적 직선, 가정적 직선, 종족적 직선, 한국과 일본 사람은 물론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주류가 되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국제결혼 하지 못한 사람은 뒤로 가는 거예요.
일본 나라를 두고 보게 되면 일본 나라는 해와의 나라니만큼 그 복중에는 가인 아벨, 쌍둥이가 들어가 있다구요. 그것이 조총련과 민단이에요. 일본 간나들, 알겠어요? 여러분이 조총련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조총련을 더 사랑해야 돼요, 민단을 더 사랑해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조총련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게 오빠로 말하면 맏오빠예요. 맏오빠를 잃어버렸다구요. 본 남편을 잃어버렸습니다. 첩자(妾子)가 되었어요. 본 조상을 잃어버렸습니다.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본 나라의 왕을 잃어버렸어요.
그걸 찾으려면 사랑에 취해 가지고 가정에도 복종, 개인에도 복종해야 됩니다. 그 가는 길은 가정에서 복종하고, 나라에 가는데는 자기 가정을 버리고, 어머니한테 가게 되면 가족을 버리고 어머니를 따라가야 됩니다. 나라를 버리고 어머니를 따라가야 됩니다. 세계의 대왕마마를 찾아가니, 해와의 이상적 남편을 따라가고 있으니 나라의 왕을 버리고, 세상의 누구 아버지 할아버지 다 버리고 가야 할 길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가 그런 국제결혼을 했다면 그날부터 하나님 대신 자기 나라의 왕보다, 자기 나라의 할아버지 이상, 아버지 이상, 남편 이상 따라야 됩니다. 자기가 일본에서 바라던 사상이 남편 이상이에요. 그러한 어머니가 되고 아들딸이 되는 것은 하늘나라를 상속받아 하나님의 세계 대표적 아들딸을 낳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한·일 가정의 깃발을 거는 집은 전부 다 초점의 정착지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내가 남편에게 전부 다 젖을, 가슴을 빠는 사랑의 부부가 되었으면 그 젖 먹이던 남편 이상 사랑하기 위한 아들을 기르기 위한 것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매일같이 웃음길이 오거들랑 눈물길을 가지고 하늘을 위로하면서 살겠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눈물의 생활을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교차결혼한 사람이 눈물이 많아요. 알겠어요? 어머니를 보고 싶고 모든 것이 환경에 맞지 않고 그리울 수 있는 마음을 아들을 품고 남편을 품고 다 풀고 그 이상 아들과 남편을 사랑하기 위한 것이 내 책임이라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한국 역사에 있어서 모든 여자들이 전부 다 일본 여성, 한·일 여성 가정을 대신해서 '복을 일본에 보내 주시옵소서!'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역대의 어머니들이 할머니로부터 복을 빌 수 있어야 일본이 살아나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가 부활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생각지 않은 것을 주고받았는데 줘야지요. 천리 만리 길을 전부 본향땅을 찾아왔다면 그 조상이 있으면 그 조상의 10대 손이 어디 있느냐고 찾아서 제사를 드리기에 앞장서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효자 효부가 되기 위해서 남편을 대해서 춘향이 이상 되고 말이에요. 효녀가 되기 위해서는 뭐예요? 심청이 이상 될 수 있는 역사적 그런 고개를 넘고 넘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시부모를 모시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 얼굴 결로써, 눈물 결로써, 말 결로써 그들을 탐복시킬 수 있는 내가 되어야만 하늘 아래 온 원수의 해와 세계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골짜기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공기와 생명의 물과 사랑이 흐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말이 쓸데없는 말이에요, 쓸데 있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아기들 기를 때는 일본말을 함부로 가르쳐 주지 말라는 거예요. 집에서 가르쳐 주지요? 한국말을 그만두고 일본말을 가르쳐 주지? 아니예요. 일본에 갔더라도 한국말을 가르쳐야 됩니다. 앞으로 여러분 자식들이 한국말 못 하면 한국 사람하고 결혼 안 시켜 줍니다. 이제 그런 때가 와요. 알겠어요?
할 얘기가 많은데…. 뒷동네는 무슨 불청객들이 다 와서 모여 있어? 한 자리에 서 있었더니, 좀 걸어야 되겠다. 선생님을 취미로 느끼는 여러분이에요, 선생님을 재미로 느끼는 여러분이에요? 어떤 거예요? 취미하고 재미하고 어떻게 달라요? 취미는 환경적 여건을 말하는 것이요, 재미는 환경 가운데 주체와 대상이 절대 요인이에요.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없으면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남자가 있으면,「여자가 있어야 됩니다.」선생이 있으면「제자가 있어야 됩니다.」왕이 있으면「신하가 있어야 됩니다.」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미라는 것은 주체 대상이 있는 데서 예술이라는 아름다움이라든가 귀함이라든가 가치적 존재가 존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취미산업은 외적이에요 가정은 취미 가정이 아니예요. 재미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재미라고 해서 미국에 와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미국은 다 좋아하더라구요. 그거 아니예요. 미국 천지보다 더 좋을 수 있는 보금자리에서 우리 부모가 산다는 거예요. 콧노래를 부른다고 하지요? 콧노래만 부르겠나? 눈 노래 불러봤어요?
콧노래 부르는데는 눈 노래도 불러야지요. 오관 전체가 사랑 때문에 놀아나잖아요? 사랑의 콧노래를 부르면 눈 노래, 눈도 노래 불러야지요. 입도 노래 불러야지요. 이러면서 춤추는 거라구요. 그 눈 노래 대신 손이 눈 노래 하는 것이 춤이라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오관이 전부 다 네 가지가 다 있어요. 웃으면서 하하하! 하는 것이 얼굴 노래라구요. 거기에 눈 노래 콧노래 입 노래 귀 노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웃을 때는 '쪼물짝 웃어라' 그래요, '활짝 웃어라' 그래요?「활짝 웃으라고 합니다.」한번 활짝 웃어봐라. (웃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활짝 웃으면 여자들은 '하하하!' 하면서 자빠져요, '하하하!' 내려가요?「자빠집니다.」여자들이? 내려가는 거예요. 아기를 낳고 나면 배가 쪼그라지게 된다면 올라가지 못해요. (웃음)
젊어서 청춘시대니 아기 가져 가지고 배가 필 때가 있어요? '하하하!' 내려가야지요. 남자는 전부 다 아들딸이 많으니 배통이 좋다 하고 '하하하!' 이렇게 웃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은 부끄러우면 입을 가리지요? 남자는 부끄러우면 머리를 이렇게 긁는 거예요. (웃음) 전부 다 타락적인 요소를 어떻게 그렇게 잘 그려 놓았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자연 가운데 배웠습니다. 역사 가운데 사탄세계의 책 보고 하나도 안 배웠다구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음양의 이치, 운동의 법칙을 알면 되는 것이고 말이에요, 그 가외는 공부 안 했습니다. 공부라는 것은 전부 시험 치기 전날 사흘 동안만 하게 되면 70점 이상 맞거든요. 벌써 선생님이 강의할 때 1, 2, 3번 딱 해 놓는 거예요. '이것은 시험 문제 나오는 세 가지 중의 하나다.' 해 놓고 고것만 딱 표제 해 한 장에다 딱 해 가지고 골자 내용만 하면 설명은 내가 문장 능력이 없나, 말도 전부 다 그냥 그대로 하더라도 문장 쓴 이상의 말을 써내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머리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일생 동안 앉아서 한 얘기, 서서 한 얘기가 전부 다 글을 써 놓으면 맨 처음에는 무슨 말을 했는지 못 알아듣겠는데 써놓으면 전부 '아이쿠!' 놀랍게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쌓아 놓은 것이 요즈음에 전부 다 선집에서 추린 12권을 중심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는 11권을 훈독하고 12권도 했지요? 「예.」얼마 걸렸나? 이틀 걸렸나, 하루 걸렸나?「하루 반 걸렸습니다.」하루 반이 걸렸으니 여러분도 앞으로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하루만에 그런 훈독회를 할지어다. 노멘, 아멘?「아멘!」
좋아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 그 '노'예요. 엔 오(No) 말고 노멘, 아멘이다 이거예요. 하늘에서도 알고 그림자에서도 아니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안 자는 해방하는 것이요, 안 자는 주체가 되는 것이요, 안 자는 지도할 것이다 이거예요. 천상천하에 유아독존 독녀들이다, 독남 독녀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 앞에 있어서 왕자 왕녀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론에 다 맞는 말이라구요. 그래 놓아야 편안하게 잠자지 선생님 성격에 그렇지 않으면 잠을 못 잡니다. 잠을 못잔다구요.
성격이 고약하다면 그래요. 판타날에도 골짜기 다 가보고야 후퇴하지, 안 그러면 후퇴가 없다구요. 아직까지 또 가야 됩니다. 이 산골짝이 재미있고 저 산골짝이 재미있고 말이에요. 어제도 내일 저녁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했지요? 땅을 산 곳에 가보기로 했다구요. 그래, 밥 먹고 4시에 떠나는데 2시간 걸려요. 아주 뭐 산이 한국 같은 산천이에요. 세상에 없는 거예요. 그 땅을 샀다니 가보자 한 것입니다. 가보니까 뭐 내리닫이 오르닫이 하는 게 한국 산천보다 꼬불꼬불한 이런 데가 있는 거예요. 이건 발견 중에 큰 발견이다. 그래서 어두컴컴해지는 걸 볼 때도 기분이 나쁘지 않지 않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툭 침도 뱉어 봤어요. '싫어, 좋아?' 하니까 자연이 좋아하는 거예요. 야, 이거 내가 사슴 기를 수 있는 산천을 그렸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사슴 왕이지요? 사슴 기르는 세계의 왕이에요. 알겠어요? 엘크로부터 뉴질랜드로부터 세계의 훌륭한 사슴을, 종자 사슴을 기르는 것은 우리 농장밖에 없습니다. 벌써 수십 년 전에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한 헥타르(hectare;약 1만 평방미터)에 소를 기르면 한 마리인데, 1년에 수입이 한 70퍼센트밖에 안 나는데 사슴은 5배가 나와요. 그래 놓으면 앞으로 남미가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타조 양식장을 만드는데 그건 30배예요, 30배. 알겠어요? 소 한 마리의 30배 수입이 나오는 거예요.
이런 걸 생각지도 못하니 그런 걸 전부 다 해 가지고 씨앗으로 나누어 준다는 거예요. 씨앗 나누어주는 걸 다 팔 수 있는 거라구요. 팔 수 있는 거예요. 은행예금 계좌 중심삼아 가지고 팔 수 있는 거예요 얼마든지 은행에 대출을 내서 얼마든지 팔 수 있습니다. 틀림없이 적자 안 나니까. 파우더 같은 것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오늘날도 그래요. 지금 제일 어렵잖아요. 제일 어려운데 선문대학을 만들었고 브리지포드대학을 만들었고, 여기 남미에서 1억7천만 달러를 썼어요. 1년 동안에 교육비를 7천3백만 달러 썼다구요. 돈 많이 썼지요?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교육해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이제 훈독회라구요. 그래 훈독회 시작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매일같이 한 시간 하면 몰라요. 어저께 영계도 그래요. 전부 다 한국의 예언서로부터 선생님 말씀으로부터 영계의 실상 4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의 선생님이 하는 일을 영계 육계의 총평을 중심삼고 결론도 다 지었다 이거예요. 영계와 지상이 통일 안 될 수 없는 결론을 딱 하루 한나절에 낼 수 있게끔 한꺼번에 다 집어넣은 거예요. 그걸 잘라서 하면 안 돼요.
보라구요. 고기 토막을 잘라놓으면, 꽁지 자르고 그거 무슨 고기인지 알아요? 밥상에 놓았는데 꽁지 가운데 한 토막 했으면 알아요? 비늘도 다 마찬가지고 꽁지 다 없앴는데 알 게 뭐예요? 전체를 먹여줘야 됩니다. 주욱 예언서부터, 그 다음에 선생님 말씀으로부터 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50년 전에 한 얘기들이에요. 30년 이상이에요. 그렇게 오래 얘기해도 자기들이 선생님이 가르쳐준 귀한 것은 다 잊어버리고 지금까지 펀드레이징 시켜 가지고 세계 건설에 필요한 헌금을 시키는 선생님, 펀드레이징 선생님으로 알았다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이에요? 자기 살 수 있는 생활 전술이에요.
이제 보라구요. 여러분이 거지같이 살다가 어떻게 살 거예요? 나라가 없잖아요. 어디 가 살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펀드레이징 훈련을 시켰기 때문에 집이 없더라도 벌어먹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들이 죽더라도, 거지새끼는 죽더라도 우리는 거지 되지 않고 상감마마 대접받으면서 살 수 있는 그 길이 있다구요. 그런 훈련을 다 시켰다구요.
여러분, 펀드레이징 다 할 줄 알지요?「예.」남편이 죽어도 열 식구 기를 수 있는 여자가 되라고 교육한 거예요. 앉아 먹고살려는 것은 도적놈들인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빚지고 살아요, 여러분에 빚 지우고 살아요? 부모가 빚지고 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간나들은 전부 망할 자식이에요. 자식을 버리고 시집가고, 자식을 팔아 이용해 가지고 자기가 잘살겠다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꺼져가서 지옥 가는 거예요.
나 여러분들한테 신세 하나도 안 졌습니다. 선생님이 빚 얼마나 졌나? 빚졌어요, 빚 지웠어요?「빚 지우셨습니다.」빚 지웠어요? 선생님한테?「아닙니다.」한국 녀석이 한국말을 할 줄 몰라. '빚 지우셨습니다'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빚졌습니다' 해야지요. 빚 지웠다는 건 선생님이 빚졌다는 얘기 아니예요? 한국말 다 잊어버린 모양이구만. (웃음) 위험천만한 돼지새끼만도 못하게, 돼지 '꿀꿀꿀!' 하듯이 말도 모르고 말이에요.
하나님도 창조할 때, 환경을 창조할 때 재미로 했겠어요, 취미로 했겠어요?「재미로 했습니다.」재미가 아니라 취미 아니예요? 취미가 없으면 어떻게 관심을 가지고, 관심이 없는데 인연이 맺어질 수 있어요? 인연이 없는데 관계를 지을 수 없다구요. 관계를 지으려면 관심과 인연이 맞아야 됩니다. 그래, 관계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부부관계, 형제관계, 자매관계, 사제관계, 부모관계, 무슨 뭐 경제관계, 문화관계, 관계의 세계라는 거예요. 천지의 도수를 연결시켜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결혼한 것이 하나님 도수를 타고 했다는 걸 알아요? 하나님의 도수의 인연이 있어서 만나 가지고 한 거라구요. 인연이 닿아야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생각지 않는데 인연이 따라가요? 생각지 않은데 인연이 연결되나 말이에요. 부자지 관계도 부모를 중심삼고 자식을 언제나 생각하니까 부자지 관계의 인연이 끊어지지 않고 거기에 점점 더 깊어가니, 높은 데서는 깊은 곳이 필요하니, 사랑의 맥박이 필요하니만큼 사랑 길을 찾아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쌍쌍이 되어 있어요. 다 쌍쌍이지요? 눈이 왜 둘이에요? 생명적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인연을 묶어 가지고 삶의 관계를 만드는 거라구요.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로 확대되어 가지고 부부로부터, 나라도 주체 대상, 세계도 주체 대상, 하늘도 주체 대상, 전부 다 관계의 이념이 있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우주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관계철학 결론의 세계다 이겁니다. 다 그렇지요? 부부관계가 잘 되어 있어요? 그것이 영원히 바라던 것이요, 영원이니까 과거도 절대 바라고 현재도 절대 바라고 미래도 절대 바라는 부부관계입니다. 그래요?「예.」여기 껌둥이하고 백인하고 결혼한 것이 한 3분의 2정도 된다면 내가 믿겠는데 여러분은 전부 다 같은 뭐 황둥이들끼리니, 같으니까 무슨 차별할 게 있어요? 다 좋아요?「예.」
너, 색시는 정치적인 것이 아주 무서워. 너 이름 뭐야? 환섭이 너 색시는 정치적 배짱을 가졌다구. 그거 알아? 알아, 몰라?「지금까지 몰랐는데 이제 알겠습니다.」모르긴 모르더라도 마음대로 못 해. 하자면 안 들어요. 또, 사실이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러니까 물어보잖아. 함부로 다루지 말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잡지 가운데 매달 특집기사로 나온 것을 알아 가지고 갖다 주라는 거예요. 세 번만 갖다주어 읽어보게 된다면 기다리라구요. '무엇 가지고 오라?'고 할 때까지 말 붙이지 말라는 거야.
자기 지금까지 보자기는 암만 해도 그 보자기 구석도 못 채워. 너 그런 배짱이 있지? 선생님이 내 얼굴을 봤으면 나에 맞는 남자를 해주셔야 하는데, 이거 꼴뚜기새끼 같은 걸 꾸어다 줬다고 생각한다구요. 맞지 않았지, 맨 처음에는? 너, 자기 약혼했을 때 선생님이 왜 이런 상대를 얻어줬나 그랬지? 물어보잖아, 쌍거야. 그랬어, 안 그랬어? 웃긴 왜 웃어? 동정할 사람이 있나, 돌아보긴 왜 돌아봐? 그랬지? 네게 너 같은 사람을 주면 날아갔다구요. 세상에 돌아다니다가 객사하기 쉬운 사람이고, 벌떡거리고 돌아다니고 싶고 어디 가던지 자기 자리에 안 서면 소화가 안 되고 다 그런 사람이라구. 알겠어? 말뚝을 매 가지고 꿰매야 되겠기 때문에, 못 가게 하기 위해서 저런 남편을 해줬어요. 그러니 싫더라도 달고 다니라 그 말이에요.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자기 잘나서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도수를 맞추기 위해서 사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의 도수를 맞추지 못하게 되면 날아가 버려요. 존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죽어 없어진다구. 손(孫)이 끊깁니다. 날아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돌더라도 싸고돌아야 됩니다. 고압선도 전기로 할 때는 가운데는 전기가 통하지 않아요. 전기는 감치는 성질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껍데기만 전부 다 동으로 씌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기는 돌면서 흐르는 거예요. 포용하고 싸고돌아야지 일방으로는 안 됩니다. 이거 찌그러지면 이건 코어(core;핵)를 보존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중심삼고 도니까 자꾸 커진다구요.
그래, 너희 둘을 종합하게 되면 훌륭한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야. 누구 닮았나? 아들딸 있어요?「예, 아들 둘 있습니다.」누구 닮았나? 어머니 닮았나, 너 닮았나? 아 물어보잖아, 쌍거야.「둘 다 닮았습니다.」둘 다 닮는 게 어디 있어? 어느쪽으로라도 치우치지. 둘 다 닮을 게 어디 있어? 어머니 닮던가 아버지 닮던가 하지. 그래도 둘 다 닮았어? 뭐 닮기야 눈도 닮고 코 닮고 구멍도 다 둘이지, 뭐. 선생님이 재미있지요?「예.」대중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슬슬 그런 얘기도 해야 되는 거라구요. '당신 눈이 그러니까 도적질 잘하겠구만.' '그거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알긴, 보고 알지.' 하는 거예요. 냄새를 쓱 맡아 가지고 '이놈의 간나는 전부 요릿집에 다니는 술집 간나구만.' 냄새를 맡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데 아주 유명하다구요. 사냥개가 냄새를 잘 맡지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아, 정말이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나를 못 속여요. 세상에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하나님이 속이는 왕초인데 문총재를 왜 못 속여요? 하나님도 내 말을 들어야 된다, 내 말을 들어야 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복귀하려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내 거짓말 같은 것이 사실이에요. 복귀의 원칙이 되어있어요. 그건 창조원리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니 내 말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제도 내가 얘기했지요? 박마리아 가정 말이에요. 이상헌이 무슨 관계가 있다고 데리고 가서 만나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영계가 바쁜데 하등의 관계없는 이상헌이를 불러 가지고 하나님이 사자 두 사람을 시켜서 안내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 이상헌씨가 사랑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통곡을 한 것입니다. 현장에서 전부 다 기도해도 해원이 안 되니 가슴이 아프다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요,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겁니다. 돌아올 때까지 하나님은 알고 기다렸다구요.
가슴이 아프더냐고 물어보잖아요? '가슴이 아프지?' '그렇습니다' 통곡할 수 있는 눈물을 거두라고 하면서 전부 다 그러한 비참한 역사를 안 거치려면 잘살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모든 부모들은 자식을 잘살게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하는 것이 부모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도 잘살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네 아들딸도 그렇게 살아 가지고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저 박마리아 가정을 보게 되면, 하늘 부모로 보게 될 때는 세상 부모가 자녀를 두고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얼마나 살려주고 싶겠느냐? 그럴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건 너밖에 없다.'고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님, 통일교회 제자의 조상이 누구예요? 문총재지요? 문총재에 다리 놓을 수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 있어요? 유효원이는 못 해요. 성격이 어디 가던지 하루도 안 가서 싸우고 뭐 몇 고개 못 넘어간다구요. 방망이 들고 들이 패고 그러지요. 그 상헌씨는 둥글둥글하고 얼마나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참 요 때에 필요하니까 영계에서 데려갔다는 거예요. 그런 성격이기 때문에 모든 영계에서 잘났다는 감투도 벗겨 버리고 전부 다 상투 끈을 잘라버리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말하면 통일 이론을 못 당해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얼마나 신나겠나? 하나님이 교육해보고 싶은데 교육할 수 없는 입장에서 대신 교육할 수 있으니 얼마나 고마워요? 고맙겠나, 안 고맙겠나?「고맙습니다.」
하나님도 선생님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전부 다 네가 책임져야 되고 잘 부탁한다 하는 거예요. 상헌 씨 앞에 하나님이 잘 부탁할 게 뭐예요? 선생님한테 가 가지고 가정을 해방시켜 주기를 부탁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 말을 듣고 내가 통곡을 했습니다. 어쩌다가 창조를 하신 하나님이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심정은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도 타락의 혈통을 받아왔기 때문에 그것을 표백을 몇 번이나 해 가지고 백지 상태로서 글을 쓸 수 있게 만든 거라구요. 명필이 그 종이를 바라보고 내가 바라던 백지라고 할 수 없는 것을 뻔히 다 아는 입장에서, 옛날에 잃어버린 아담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인데 그 심정을 누가 알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 사는 것은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지옥문을 생각지 않는 하나님 앞에 지옥문까지, 천국문을 열지 못했던 그런 천국문까지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한 거라구요. 지옥문을 열어 제끼고 천국문을 열어 제끼고 성인, 전부 살인마까지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이론이 딱 맞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내가 죽을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최후의 고개를 넘는 것도 하나님이 못 하는 거예요. 출발도 하나님이 못 했으니 고개 넘는 것도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제 말, 전부 다 복귀역사를 다 해 가지고 다 정리해 놓았지요?「예.」지금 판타날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4·4절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사위기대 완성, 아들딸 사위기대 완성, 만민을 살리게 된 해방권을 중심삼고 오늘 워싱턴에 지시한 것이 뭐냐? 우리 세계평화종교연합이 있지요? 전세계의 종교 책임자, 13개 종단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우리는 종교의회가 있었어요. 벌써 수십 년 전에 만든 거라구요. 세계적 종단을 묶어 나오던 종교의회라는 것은 뭐냐 하면, 종교권 한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국가 형태, 국회 형태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이 지금 정치적 대사를 통해 가지고 일방통행으로써 공산세계의 앞잡이가 되어 버렸어요. 하늘 세계를 지탱시킬 수 있는 유엔 대사가 없다는 겁니다. 여기에 종교권 대사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종교의회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초종교적 기준에 있어서 그 나라의 국회의원 수와 마찬가지의 종교 지도자를 국민 정신 지도를 위한 주류 사상을 갖출 수 있는 모든 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워서 아벨적 국회제도를 만들고 아벨적 대사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치하고 종교는 몸 마음이 갈라졌던 것이 확대된 거라구요. 거기에 마음적 유엔이 생겨나야 됩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누구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그래, 어머니적 유엔이 생겨나야 됩니다. 그다음에 장자 차자가 다 갈라졌어요. 장자권 유엔이, 전부 다 청소년 유엔이 생겨나야 됩니다. 종교, 부인, 장자, 차자, 4대 이것을 에덴에서 쫓아 버렸어요. 이것을 맞추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나라에 있어서…. 최후에 막을 내려 가지고 해방의 천지 천하에 통일적 해방의 선포를 다 하는 거예요. 유엔에 자리만 잡으면 전세계에 전부 다 가정 해방이에요. 청소년 교육 체제 강화, 이것은 막대한 유엔의 자금이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청년들을 교육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대는 거예요. 유엔에 속하는 국가 전체가 전세계적으로 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자금을 대는 거예요.
파탄된 가정을 다시 교육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이상가정 뭐예요?「교육본부입니다.」각국 나라, 각 도 지부 면까지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유엔은 지금까지 몸뚱이 정책을 중심 했다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하나의 세계적 기반을 닦아 대사관까지 만들어 가지고 몸뚱이가 세계를 끌고 가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 나라의 모든 인물들을 유엔에 배치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끌려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 유엔이 지금까지 공산당 스파이들이 와서 다 수집도 하고 말이에요, 언론계를 중심삼고 똥구더기가 다 되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말 안 듣고 말이에요. 그래서 언론계를 만든 거라구요.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가 있었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미연방수사국)가 꼼짝 못하는 거예요. 국방성이니 국무성이 꼼짝 못합니다.
그래, 유엔 중심삼고 종교연합을 중심삼은 종교의회 설정을 땅 위에 착지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모범적인 종교 지도자들을 총동원해서 앞장서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와 마찬가지로 정신적 유엔 기구를 중심삼고 종교 단체들을 중심삼은 대사관 설정을 하는 것입니다. 불교권은 불교 대사관, 회회교권은 회회교 유엔, 이렇게 해서 종교 유엔 대사관과 종교권 대사를 설정하는 거라구요. 싸움은 안 됩니다. 종교 전쟁이 나면 인종 전쟁이 벌어져 멸망해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국가 전쟁은 지금까지….
이건 휴전을 못 해요. 말릴 수 없어요. 그걸 말릴 수 있는 것은 종교 대사관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 유엔을 중심삼고 상·하원이에요. 하원, 전부 다 이것은 지금 대사관이고, 상원은 정신적 대사관이에요. 이중구조의 인격이에요. 이중구조가 되어 있지요? 땅의 기준만 되어 있으니, 이걸 두고는 망쳐요. 이걸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도서국가연합국, 반도국가연합국, 대륙국가연합국을 만든 거예요. 당장에 아벨 유엔을 만들어 선생님한테 하나돼야 됩니다. 그렇다구요. 유엔에 지금 주인이 없습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국가 형태를 갖추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을 좋아하는 나라가 없어요. 일본도 그렇고 한국 같아도 안 됩니다.
유엔을 잡을 주인이 없어요. 나라 형태가 안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종교가 들어가고, 여성연합이 들어가고, 청년연합이 들어가고, 가정연합이 들어가면 세계 국가 형태를 안팎으로 완전히 정비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거기에 있어서 사무총장은 만년 사무총장을 선택했다면 만년 왕국의 출발이 시작되고, 모든 일을 다 이루었으니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출발이 시작되는 거예요. 말을 들어보니 그럴 것 같아요?「예.」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그 준비를 지금 다 하고 있던 거라구요. 그래서 여기 있는 사무총장을 클린턴 대통령과 만나게 해 가지고 이 구성을 해 나가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부시 대통령과 대처 수상, 히드 수상, 2차대전의 원흉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방해시킨 그 원흉들까지 다시 복귀해 줌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차자권을 다 살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광야에서 제1세는 망했는데 지금 때에 복귀가정 천국시대 정착시대에 있어서 1세도 전부 다 망하지 않고 둘 다 살려줄 수 있는 세계를 만들기 위한 최후 정비 공작을 하는 것입니다. 내적인 면에서 개인·가정·종족·국가·영계까지 전부 다 대전환이 되기 때문에 외적세계는 이 페이스에 안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어느 누가 이걸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청소년 교육을 해서 바르게 인도해 줄 사람이 없어요, 없어. 가정 파탄을 방어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타락했던 그 뿌리가 그렇게 되어 있고 그 씨가 그렇게 되었으니 모든 걸 뿌려 가지고 여기에 새로운 씨로서 개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종 못 하면 그 틀거리, 전부 다 돌감람나무 밭에 전부 다 눈접 아니면 순접을 할 수 있게끔 통일교회 사상을 전부 다 갖다 심어라 이거예요. 일시에 축복받은 가정 중심삼고 매일 가정적 훈독회, 교회적 훈독회, 사회적 단체적 훈독회, 국가적 훈독회, 세계적 훈독회, 하늘땅 훈독회를 거쳐 가지고 7년 이내에 다 평천하가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여러분보고 교육할 교재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을 붙들고 갈 거예요, 나라를 세우기 위해 갈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해 갈 거예요, 여러분 가정들이 행복하기 위해 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가겠습니다.」나라를 세우고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해 가야 됩니다. 천리의 원한을 가진, 원한의 전통의 핏줄을 이어받은 사탄의 핏줄을 흔적 없이 정리해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과 같은 붉은 사랑의 마음, 위해서 사는 사랑의 마음으로써 전부 다 색깔을 해서라도, 페인트를 해서라도 넘어가야 할 운명을 갖지 않으면 천국문 앞에까지 갈 수 없는 죄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비참한 것이에요?
참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땀은 땅을 위하여…. 다 알지요? 그래 가지고 뭐예요? 하나님을 해방하여 본연의 이상가정을 천년 만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태평세월은 자동적이에요. 그게 통일교회 주류 사상입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눈물 흘리고 얼마나 피 땀을 흘려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판타날 배속에 앉아 가지고 이 세 벌 옷, 삼각 팬티로부터 전부 다 내의로부터 전부 다 땀이 등으로 흘러서 한 곳에 모여요. 궁둥이하고 거기 삼각지대에 다 모이더구만. 그래서 젖어 올라가요. 속 팬티, 둘째 팬티, 셋째 팬티까지 다 말이에요. 전부 다 내려 쪼이니까 선생님 손이 따가운 거예요. 발도 다 따갑고, 그거 재미예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충효의 길을, 이럴 수 있는 전통의 사랑의 핏줄을, 사랑의 뿌리를 깊이 박아라 이거예요. 그걸 누가 뽑겠어요?
거기에 전통이, 그러한 삶에 제2의 부활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거기에서 제2 본연의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은 살과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이상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아까울 것이 어디 있고 못 참을 것이 어디 있고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부모님 옆에서 자식들이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아버님의 전통, 알겠어요?「예.」그런 전통을 이은 남편을 섬기는 아내들은 어머님의 전통, 하나님을 남편 이상 섬기는 어머니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자기 남편을 세상의 어떤 남자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남편 삼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선생님으로부터 사랑하고 그래서 커 나가는 거예요. 그래, 남자들은 본래 전부 다 천사장입니다. 타락할 때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이 있었는데 천사장한테 아담 해와를 다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에 이상하던 모든 부부, 하나님의 부부를 복귀하기 위해서 아담을 창조한 거예요.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해와를 만들어 놓았지요? 아담이 없이는 해와는 복귀가 안 됩니다. 선생님이 아담을 이었으니, 해와는 따라만 가면 되는 거예요. 절대복종만 하면 됩니다.
그래,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 말에 절대 복종해요? 요전에 17만, 18만 가까운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3, 6, 18일 교육시켰는데 그때 전부 양손 양발 들어 가지고 저금통장을 선생님이 가지고 오라 할 때 전부 다 가지고 오겠다고 했다구요. 그런데 저금통장 가져온 간나들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거 도망갔나, 시집왔나? 도망갔나 뭐예요? 시집왔나, 도망갔나? 도망갔는데 시집이 어디 있어요? 시집도 못 와 보고 도망갔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아내예요? 일본이라는 레테르를 떼버리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언서도 그랬다구요. 섬나라 세 나라를 말했습니다. 대만이 들어가더구만, 필리핀하고 전부 다. 영국의 동생이 캐나다예요. 알겠어요? 대만 하게 되면 대륙의 대표적인 섬이에요. 알겠어요? 대륙의 대표적인 중국, 아시아 대륙의 중심은 중국이에요. 중국의 섬이 대만입니다. 그것이 일본 영토에 속해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필리핀입니다. 1차 대전 전에는 미국이었지만, 2차대전에는 전부 다 일본권내에 들어왔었다구요. 또, 캐나다는 영국의 동생이에요. 영국이 망했으니, 동생을 잘라버릴 수 없으니 캐나다 중심삼고 섬나라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대륙의 섬나라는 대만, 서구사회의 섬나라는 필리핀, 영국의 섬나라는 전부 다 뭐예요? 캐나다예요. 어머니가 책임 못 하면 세 딸을 중심삼고 닻줄을 바쳐서 가라앉혀야 됩니다. 배가 구멍 뚫어지더라도 닻줄의 힘을 가지고 가라앉지 않게끔 만들라고 해서 발표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무슨 예언서를 보고 했어요? 나도 모르게 해 놓은 것이 그렇게 되었는데 누가 협조해서 그렇게 됐겠나요, 선생님 자신이 했겠나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실물을 눈앞에 봐 가지고 이 놈의 간나들, 전부 다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에 지금 날아가게 되었는데,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이에요. 이놈의 세 나라 상대가 왕자의 자리에서 선 선생님을 2차대전에 망치더니 2차대전 이후 닦은 모든 선생님의 기반을 또 파탄시키려고 하지만, 파탄되지 않아요. 이제는 자기들이 망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머니를 잘라버리게 되면 장자도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과 통일교회가 이미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은 망하더라도 계모를 얻어야 할 입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 선생님이 비자도 못 구하고 어떻게 들어가겠나? 신랑을 못 들어오게 하는 그 나라가 망해야 되겠나, 안 망해야 되겠나?「망해야 됩니다.」그래서 이런 대 축복을 하는 데 있어서 어머니 나라가 반대하니까 대만이 후보지가 되면 빼앗기는 거예요. 끝나거들랑 일본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놈의 일본 간나들, 일본에 있어 가지고 '지금 선생님의 어려운 짐을 우리가 빚을, 재산을 다 팔아서라도 덜어야겠다. 잘 줄 모르고 놀 줄 모르고 전부 다 쉴 줄 모르고 먹을 줄 모르고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의 책임을, 탕감고개를 넘고도 넘을 수 있다.' 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어머니가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어머니의 계대를 딸을 통해서 이어주지 않고는 아버지를 위로할 길이 없어요. 예언서도 그렇게 얘기했지요? 그래서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일본 나라로 내보내는 거예요. 한국 중심삼고 전부 다 한일 가정을 일본에 배치한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오늘 내가 말씀하는 것은 요것이 골자예요. 여러분이 일본의 책임을 못 하면 심각해집니다. 일본은 대전환시대라는 거예요. 3억6천만쌍 축복을 중심삼고 저울질하는 저울판에 올라섰는데 일본의 책임이 크다는 것입니다. 4천만 넘고 6천만을 편성해 갔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라구요. 지금 4천8백만 요것이 12월내에 5천만을 기록할 거예요.
4천만 이상 넘게 되면 선생님이 말한 것이 다 이루어져요. 일본 사람한테는 꿈같은 얘기예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5천만을 목표로 해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축복을 하는 거예요. 사위기대예요. 한국 4천만 중에 천만 이상이 축복가정이 됐어요. 그 다음에 청소년을 전부 다 교육했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지 않고 수고했다는 것입니다. 사위기대로 하면, 천만 중심하고 4천만이 돼요. 그 다음에 청소년을 붙드는 거예요. 그 다음에 중고등학교 교장 교육이 지금 끝나갑니다. 그 다음에 부모 끝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한국은 한국이 책임져야 됩니다. 나라가 사탄세계에 속하게 되면 정치, 경제, 문화는 날아가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는 날에는 정착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현대하고 통일교회가 말이에요. 정부는 사탄 편 현대와 하나되고 선생님은 혼자예요, 혼자. 김일성이 이후를 중심삼고 준비한 것이 김일성의 유훈 사업이 되어 있습니다. 그 유훈을 전부 팔아먹었다구요. 잘들 논다 이거예요. 거꾸로 낚시바늘에 딱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남한에서부터 이제 고속도로를 개문하고 문총재의 제1호로 성묘 갈 수 있는 날을 언제 어느날, 전부 다 한식이 되던가 추석날이 되던가 남북이 연합해 가지고 추구해야 됩니다. 안 하면 세계 모든 수상들을 몰아 가지고 양국 수상을 앞에 두고 그러한 대축제를 할 것입니다. 유엔까지도 교류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눈앞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승리한 그 세계에 있어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하게 될 때, 돌아보게 될 때 '우리 할 일을 다했다. 부모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철칙을, 하나님이 본래부터 이상하던 것을 내게서 결실할 수 있는 해방적 천국 가정의 중심 자리에 내가 들어갔으니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결론의 자리에 세운 것이 한일 대표적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국제결혼 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민족을 분류하는 의식을 잊고 그 핏줄을 영원히 생각지 않게끔 새로운 혈족 편성이 벌어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일본 나라를 잘 훈련하라구요. 이제 여러분이 가 가지고 미국나라를 훈련해야 됩니다. 그러면 부모의 전통사상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서 딱 장자를 세우는 교육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미국에 가서 책임자가 되어야 됩니다. 앞으로 여러분 아들딸들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될 수 있는 천리의 법도 앞에 일치될 수 있게, 오른발 왼발이 가는데는 똑바로 가야 됩니다. 남자의 발이 크지요? 여자의 발은 전부 다 다섯 여섯 보째는 떨어져 가더라도 일곱 보째는 한 발짝 더 여덟 발짝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가 모든 사랑의 세계에서 본이 되어야 될 거 아니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일본이 책임 못 하면…. 연장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아담에게 소유권이 없어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된 일체권 내에 있으면 때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축복하는데 그 아담의 아들딸에게는 세계 왕권을 축복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 가정은 영계 가정과 지상 가정은 일체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으로부터 땅 위에 지금까지 사탄적 가인권을 전부 다 밟아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보다도 중국이 앞설 것을 알아야 됩니다. 중국이 앞서기 때문에 문총재를 모셔 가는 거예요. 서구의 민주주의를 받아들이니, 자유경제 체제를 받아들이니 말이에요. 전부 다 덥다고 해서 문을 열어보니 서늘한 바람이 들어오지만 파리가 들어오고 모기가 날아든다 이거예요. 그것이 누구의 말이라고? 요전에 죽은 사람이 누구?「등소평입니다.」
등소평, 등대 올라가기 전의 소평이에요. 대평이 아니고, 등일평이 되어야 할 텐데 등소평이에요. 그래, 자기 민족밖에 생각 못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등왕평이에요. (웃음) 아, 말만 들어도 기분 좋잖아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들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일본이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할 책임을 지고 가야 할 텐데, 그걸 원한다면 할 것이고 안 원한다면 끽…!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
일본의 독일 공장, 세계 기술과학처를 만들고, 미국의 무역센터같이 기술센터를 만들어서 각국 나라의 선진국이 경계하는 모든 소유를 가지고 못살고 굶어죽는 2천만 인류를 해방시키기겠다는 선생님의 계획이 다 땅에 깨져 나갔습니다. 회사에서 연구한 한 부품 부품을 전부 다 각국 나라에서 번호를 해 가지고 80퍼센트 90퍼센트 전부 다 쓸 수 있는 부품을 가지고 번호만 딱딱 버튼을 중심삼고 누르면 몇 가지냐 그럴 수 있는 종합적인 기술센터, 조직적인 설계 기계 가지고 전부 다 어디 회사 하게 되면 첨단형을 중심삼고 설계를 재까닥 해 주는 거예요.
그런 센터를 만들고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우주과학을 개발하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었다구요. 전부 다 우주과학세계, 스페이스 엔지니어링을 선생님이 찾기 위한 것인데 다 잃어버렸습니다. 기계공학에 있어서 챔피언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와콤을 만들고 다 그랬지? 독일은 기계요, 일본은 전자인데 통일산업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과 북한을 요리하기 위한…. 독일공장이 다 걸려들어갔다구요. 그걸 다 팔아먹은 것입니다. 일본이 책임 했나, 못 했나? 아이 엠 에프(IMF)로 일본이 자기 나라의 똥통, 과부의 보따리를 해서 벌어 가지고 뭘 해요? 일본 나라가 뭘 해요? 세계 대국을 팔아먹었는데. 땅을 팔고 하더라도 전부 다…. 그래서 소유권 전환이라는 말을 다 들었지?「예.」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실체권 전환인데, 실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하는 실체를 제물하지 않고는 세계 사위기대를 찾지 못했습니다. 찾아 가지고 다시 전부 다 돌려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거기에 칼질이 벌어져요. 갈라버려야 됩니다. 사탄이 있지요? 사위기대를 잘라버려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포기한다는 거예요 일본을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어미가 책임 못 했으니 전부 제2의 어미에게 넘어가는 거예요. 제1 어미인 영국이 못 했으니 복귀시대에 들어가서 선배가 되는 1세 영국 대신 해와 국가로 세우는 거예요. 일본은 전부 잡교 국가입니다. 악마의 품에서 물들었다는 거예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악마의 대장이에요. 잡신 대장이에요. 유일신 중심삼은 이것을 잡신 된 사탄세계에 넘겨준 것입니다. 종교가 18만입니다. 문교부에 등록된 게 그렇다구요. 이걸 유일신을 중심삼은 해와 국가로 세워야 된다구요. 부모님이 그 잡신 여자를 맞아서 유일신 전통을 어떻게 세울 거예요? 죽을 때가 된 여자를 구하려니 천신만고 한의 한의 고개를 넘고 넘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는 죽을 때는 전부 다 도망가지요? 일본 여자하고 국제결혼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잘사는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니 이런 일이 벌어지지요. 전부 다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제동물이라는 말도 있지요? 여자들이 전부 돈이 생기면 자기 고향 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자기 시집 간 그곳이 본가예요. 딱 그것과 같아요. 일본 나라를 살리는데 전부 다 선생님을 남편 모시듯 이용해 가지고 자기 나라에 보따리 싸고 가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오야마다만 해도 벌써 20년 전이에요. 전부 다 민단 수습할 수 있는 주류를 중심삼고 일본의 돈 5분의 2의 돈은 민단이 갖고 있다구요. 유흥업체는 전부 다 한국 사람이에요. 전부 다 야쿠자의 70퍼센트 이상이 한국 사람인 걸 알아요? 모르지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러분들이 야쿠자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예.」야쿠자의 형님 되라고 보냈다구요.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제일 무서운 민족이에요.
선생님이 요전에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전부 다 마피아 중요한 장(長)이 '내가 한국 사람인데 선생님이 어떻게 된 것인가를 다 안다. 알아보니, 이놈의 자식들 백인들 전부 다 대가리를 까 버리고 목을 잘라 가지고 공개를 해야 될 줄 아는 데, 선생님이 분풀이하고 복수하고 싶으면 나한테 명단을 주시오. 이름을 써 보소. 어디에 명단을 쓰지 말고 이러이러한 암호로써 이름만 표시해서 알게 되면 전부 다 깨끗이 청산해 주겠다'고 편지까지 왔더라구요. 민족의 피는 죽지 않는 거라구요. 피는 물보다?「진하다.」죄 없이 그렇게 된다면 세계의 모든 이민단, 교포들이 단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이민교육을 많이 해왔다구요. 민단 단장 된 사람에게 선생님의 손길이 다 가 있습니다. 일본의 자위대까지 선생님의 손길이 가 있다구요. 안 닿는 데가 없습니다. 그걸 맡기려고 하는데 책임지지 못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모가지를 다 파이프 고리를 만들어서라도 훈련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이 일본 간나들을 전부 스파이같이 만들어 가지고 지옥 밑창에 갖다 넣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일본 나라에 있어서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스파이 어머니, 스파이 선생, 스파이 왕자로서 나를 택했다 이거예요. 일본을 사탄세계에서 하늘 편으로 돌이킬 수 있는 것이 해와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 도탄 중에 짓밟힌 여성 해방의 깃발을 묻고 그 깃발을 타고 넘어 가야만 해방적 천국, 여자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그러한 엄숙한 대과제를 놓고 한·일 교차결혼을 시켜준 거라구요. 그 때문에 내가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 줄 알아요? 한국 사람이면 전부 문 아무개가 동양예의지국으로서 절개를 존중시하는 한국 여자의 모든 몸뚱이와 여자의 전부 다 귀한 그 자체를 전부 다 팔아먹고 더럽혔다고 얼마나 욕먹었는 줄 알아요?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이 불가능한 거라구요. 천년 만년 전부 다 한을 풀기 위해 복수해서 피를 흘려도 시원치 않은 거예요.
침략 당하기를 933번인가 했지만 80퍼센트 90퍼센트 이상 전부 다 일본이 했습니다. 먹을 것이 없으면 배 타고 와서 별의별 놀음 다 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일본 간나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도적질해 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40년 동안에 세계 모든 경제권이 일본을 골짜기 삼아 퍼부었는데 그것이 뭐 자기들을 위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일본 사람이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다 빚진 것을 탕감해 버리려면 뼈다귀도 가질 수 없고 그 산천 다 남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발판이 아니면 사형대에, 이미 교수대에 모가지를 걸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패전 국가로서, 전범자로서 전승국가들 앞에 손해배상 변상할 것을 안 했다구요. 장개석을 충고한 것은 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을 망하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무도 모르지요. 구보끼 회장은 그걸 알아요. '대만을 빨리 독립하라. 빨리 독립해야지 대만 문화권에 있는 모든 공산당이 굶게 되면 돈 다 잃어버린다.' 이래 가지고 다 잃어버리고 나서는 '선생님, 살려주세요.' 그랬던 거예요.
요즈음도 그래요. 국민당이 중국 대륙하고 대만의 정치적 배경을 중심삼고 전부 다 '우리 살려주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책임자 부책임자 회의를 내가 두 번씩이나 했어요. 세상은 몰라요. 내가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 누구누구 데려다가 명예학박사 주면 이럴 수 있겠는데….' 했더니 '그거 나 못합니다' 하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간판을 떼버리고 쫓아와 반대하는 그 놀음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도 하나 해결 못 하는 똘마니 녀석들이라구요. 이제는 그걸 알기 때문에 대만 정부가 협조하고 이번에 결혼식에도 전부 다 대통령인지 무엇인지 축하하러 왔다고 하면서 나한테 답변하라고 보냈다구요. 일본이 안 하면 일본 간판 떼버리고 딸의 자리로 옮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은 쫓겨난 여편네가 되는 거예요.
일본의 재산은 전부 다 그거 안 하게 된다면 북해도는 소련이 점령할 것이고, 오키나와하고 규슈는 중국이 점령할 것입니다. 혼슈는 미국이 점령할 것입니다. 2차대전시 패전국으로서 손해배상 안 한 그 몇십 배의 변상을 해 가지고 일본 땅까지도 팔아 없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놀음이 가능한 때가 왔어요. 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러분들이 이 일을 막아내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일본 간나 손 들어 봐요. 일본 여자 손 들어봐요. 지금 일본 여자지 에덴 여자 아니잖아요. 손 들어봐요. 그래, 일본 여자 아닌 사람 손 들어봐요. 뭐야? 중국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그것도 그렇겠지. 간나들도, 시집간나들도 말이에요, 전부 다 남자나 여자나 합해 가지고 일본 교회가 책임 못 한 것을 책임 추궁하기 위해서 체제적으로 일대 대조직편성을 했던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이 절대신앙 해야 됩니다. 한국 남자인 선생님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재창조의 세대가 되라, 세계 모든 가정이 전부 다 원수 국가 두 가(家)에 정착할 수 있는 데 있어서 깃발을 꽂아라 이거예요. 일본 사람이 자기 나라의 충신 가정보다도, 한국 사람이 자기 나라의 충신보다도 더 놀랍고 숭배할 수 있는 가정이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국적인 사위요, 며느리지만 한국 사위 며느리보다도 귀하다고 그들에게서 감사하다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시부모와 일족을 맞을 수 있는 일본 여성이 되지 않고는 통일천하를 소화시킬 수 있는 어머니의 기반, 만민의 어머니 전통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챔피언의 자리에 나갈 수 없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에요. 알겠어요? 중요한 거라구요. 이것이 여러분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전도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을 평준화시키라는 거예요. 4천만 가정을 소화시켜라, 삼켜버려라 이거예요. 삼켜버리는 거예요. 일본 나라와 4천만 축복가정을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소화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에 평준화 될 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나로부터 지금까지 모든 가정은 전부가 천국에 평면적으로 직행할 수 있게 만드는 거라구요. 천국문은 가정문만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천국의 종족문, 국가문까지 열어 가지고 국가를 한꺼번에 들이맞출 수 있는 해방권을 이루지 않고는 지상에 하나님 나라의 주권이 생겨나지 않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알겠어요?「예.」
거기에 일본 가정이 어디 있고 일본 종족이 어디 있고 일본 나라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나라 문까지 열어 가지고 갖다 맞추게 되면 부모의 나라 해방, 부모의 나라가 해방되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가인 아벨 자녀 중심삼고 자녀의 나라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미 통일교회하고 미국이 하나가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모든 종단들이 요즘에는 5만 명 목사들이 한날 일시에 축복을 받았습니다.
교단 전체가 더불어서 문총재 아니면 청소년의 어려움을 극복 못 하고, 가정의 순결 운동과 사랑의 가정이상을 찾아가지 않으면 미국은 에이즈 때문에 망할 것이니 싫든 좋든 이 길을 안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원수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 아들딸 살려야 된다는 그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루이스 패러칸(Louis Farrakhan) 같은 전부 다 회회교권 대표자가 '나는 문총재를 이런 세계적 대표자로 숭배한다'고 하는 거예요. 우리 창조원리, 타락원리, 복귀원리를 어디 가든지 강의하고 있는 거라구요. 조금 더 나가면 메시아 중의 메시아라고 선포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보다 나아요.
그러면 축복받은 여러분들을 그 앞에 내세워야 되겠나, 그런 사람을 여러분들 앞에 내세워야 되겠나?「저희들을 세워야 됩니다.」여러분들이 모슬렘 왕들을 움직일 수 있어요? 암만 여러분이 했댔자 나 따라오는 것은 동쪽이면 서쪽에서 동쪽 따라왔지 동서남북은 안 따라오지 않았어요. 이 사람들은 동서남북 세계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한꺼번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봄맞이 할 수 있는 세계를 한꺼번에 열어 놓아야 한꺼번에 가을맞이를 하는 거예요.
그 세계는 전부 봄 여름 가을 자연 환경에서 씨를 심은 것이 지장 없이 충실한 열매를 그냥 그대로 결실할 수 있는, 수확할 수 있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성인들을 축복했나느니라. 아멘!「아멘!」 여러분은 성인의 반열에 서 있어요? 땅 위에 살아있는 사람들이 그 죽은 성인들과 결혼을 어떻게 할 수 있어요? 도수를 보게 될 때, 그들이 높은 도의 기준에 올라갔으면 높은 도에 올라갈 수 있는 여자라는 것은 그 나라나 그 풍습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를 넘고 넘고 훈련되어 넘어가 가지고, 전부 다 그 도수를 넘게 맞추어 가지고 어머니가 되고 자식을 거느릴 수 있는, 성자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되어야 됩니다.
잘못 길렀어요. 하나님이 못 가르쳐줬어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을 못 가졌습니다. 어머니와 딸의 전통을 이어주기 위한 그런 자리를 바라니 참부모의 사랑 받는 딸들이 아니고는 그런 자리를 넘어설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과 가까운 사람들하고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그런 소리를 했더니 불교의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아이고! 문선생이 불교 전부 다 조계종에 왔더라면 3분의 1의 땅이 조계종 땅인데 핍박 안 받고도 벌써 지상천국 국가를 다 만들었을 터인데. 아이고, 불교가 분하구만! 기독교한테 빼앗겨 버렸구만!' 하더라구요. 그래도 통일교회한테 빼앗겨 버렸다는 얘기는 안 해요. '아이구, 이제라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석가모니가 결혼한 것이 사실이에요. 안 믿거들랑 이제 제일 골수 제자 세 사람을 데려다가 석가모니 불러서 영계를 통해 가지고 상헌 씨나 식구가 가 가지고 문답해서 그들의 비밀을 탄로시켜 버리면 안 믿을 수 없는 거예요. 믿지 못하겠다면 영계를 통하는 사람을 빼 가지고 공개 청문회, 천지통일 청문회를 하는 거라구요. 청문회를 아버지 앞에 서 가지고 할 때 옳고 그른 것을 전부 다 백주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걸 안 믿게 되면, 케네디 죽은 것을 밝히는 거예요. 케네디 형제를 누가 죽였느냐? 그건 시 아이 에이(CIA)라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 세계적 대사건, 비밀 사건을 전부 폭발해 가지고 틀림없는 사실이게 될 때는 세계가 안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똥바가지부터 다 밝히는 겁니다. 어느 가정 중심삼고 그 나라의 누구든 불러 가지고 이 여자 가정이면 가정의 비밀을 전부 다 3일 이내에 다 폭로시키는 거예요. 안 믿겠나, 믿겠나? 믿겠나, 안 믿겠나?「믿습니다.」
여러분들은 믿을 수 있어요, 안 믿을 수 있어요?「믿을 수 있습니다.」믿을 수만 있어요, 안 믿을 수는 없고? 믿을 수 있어요, 안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습니다.」배반할 수도 있잖아요,「안 배반합니다.」아, 선생님 딸이 다 배반하고 말이에요, 아들이 배반하는 판에 여러분이 뭐 선생님 아들딸이에요? 핏줄이 같더라도 전부 배반하는데 말이에요.「안 배반합니다.」그걸 누가 믿어요?「아버님이 믿습니다.」나는 못 믿어요. 믿었던 것을 전부 다 잊어버려야지요. 사실이 그런 걸 알고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대해서 시험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폭군이에요? 이건 뭐 너 이렇게 된다 이렇게 된다 하고는 전부 다 감옥이에요. 세상에, 소련 감옥, 미국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전부 다 케이 지 비(KGB;구소련 국가보안위원회) 조사를 받게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을 지옥에 처넣은 거예요. 하나님이 지옥, 연금상태에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주권이 바꿔지면 왕권을 연금상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빼앗아 가지요?「예.」하나님을 지옥에 처넣었어요.
거기에 하늘나라를 찾겠다면 사탄이 다 모가지 잘라 가지고 피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지독한 사람이에요. 선생이 피를 보게 되면 세계 3분의 1은 한꺼번에 잘라버려요. 스탈린 같은 건 문제도 아니라구요. 그렇더라도 죄에 걸리지 않습니다. 소생, 장성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사탄이 살해의 역사를 벌여 놓은 거라구요. 그걸 복수탕감 하게 될 때는 그 이상 하더라도 하늘의 법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참부모의 이름에 오점을 남긴다는 거예요. 자기 자식의 피를 본 그게 무슨 참부모냐 이거예요. 이것 때문에 전부 소스라치게 심각해 가지고 '내가 피 흘리지 않는 놀음을 할 것이다.' 분하고 억울하면 혓발을 물고 참아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내가 혓발을 물고 입을 다물고 지금까지 50년 참아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53년이에요. 이제 그것이 피를 보는 날에는 통일교회부터, 자식이건 무엇이건 제물로 바치는 거예요. 자식은 제물로 하고 여러분은 복수탕감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 선생님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의 뜻에 1초라도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예.」
일본이 잘못했나, 안 했나? 책임 다 하나, 못 하나?「못 합니다.」못 하고 있다구요.「예.」못 했지만 또 못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믿고 배치하는 것입니다. 10배 이상 더 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돌아가서는 지금까지 책임 못 한,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공금 횡령해 가지고 전부 다 일본이 냈다고 사기 처먹은 모든 것을 장부를 중심삼고 그 빚을 깨끗이 원리금으로 해서 갚지 않으면 안 될 책임 추구가 여러분의 두 어깨에 달렸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걸 해냄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천국 가정이 사는 전통의 기준을, 교육의 재료를 해결할 수 있겠기 때문에 불가분 선생님이 이런 훈령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지어다.「아멘!」확실히 알았어요?「예.」그거 실천궁행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사위기대! (웃음) 그것이 4·4 절 탕감이에요. 빚져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빚을 지운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한국 일본이 다 걸려 있지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일본 나라가 책임했으면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에 걸리지 않아요. 걸리더라도 선생님 뒤에 따라와 가지고 일시에 물 수 있는 기반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없다는 거예요. 일본이 그렇게 되었으면 미국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독일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일·미·독이 경제 3대 국가라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임명해 가지고 그런 축복을 다 줬는데, 다 원수라구요. 미국은 반대한 기독교 대표이고, 일본은 원수고 독일도 원수, 다 원수라는 거예요. 미국 중심삼고 전부 원수들이에요.
원수의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원수의 나라의 전통을 바로잡는 놀음을 내가 해 나온 거예요. 미국이 타락했으면 타락한 사람을 다시 세워 가지고 복귀하는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부 다 2대를 거쳐 가지고 종적으로 했지만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종적인 역사인데 형제자매 두 번째가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형님의 일까지도 동생이 이중으로 하면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가인적인 원수를 하늘의 아벨로 내가 세워서 키워 가지고 대신 장자권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장자권이에요. 통일되었다구요. 미국과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에 통일 종교권 주류를 지금 형성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오늘 아침에 내가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하기 전에 [워싱턴 타임스]의 주 사장을 통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준비를, 세계 국가 의회를 중심삼은 회의를 중심삼고 유엔기구 결속 준비를 지시하고 나온 거예요.
그러려면 2차대전 원흉들이에요. 부시 대통령과 대처 수상, 히드 수상이 다 사인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이걸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 운동을 명년서부터 하는 거라구요. 전부 다 4월에 인도네시아 수상이 선생님을 초빙해서 자기 왕을 모셔 가지고 선생님을 뵙겠다고 하는데 내가 갈 수 없어요. 그런 국가 수상들은 선생님이 여기 저 뭐예요? 올림포에 있으면 찾아오라 이거예요. 올 때는 그냥 오지 않아요. '너희 나라의 보물을 창고로 실어 오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곳에 새로운 복지의 기반이 생길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암만 하더라도 선생님이 갈 길을 다 청산해 놓았어요.
어제 훈독회 한 모든 것이 사실 기록이라구요. 알겠어요? 듣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다 이루고 한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정말이에요?「예.」여러분이 그것을 중심에 세우고 일본 가서 소리를 질러 가지고 순결운동과 참사랑 가정운동을 헤서 대학가를 휩쓸고 데모해야 됩니다. 그래서 데모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려니 종교의회의 유엔 가입을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전세계의 2차대전 원흉들을 중심삼고 가정 파탄을 방어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 때에 했으면 통일적 가정이상세계를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인데 반대해 가지고 잃어버렸으니 이거 전부 악마의 소굴이요, 패망의 천지요, 가정이 에이즈 병 전부 다 혼음으로 망하게 되어 있는 것을 다시 구할 수 있게끔 그때 사람들이 후원하게 하는 것입니다. 있는 재산 모든 것을 바치는 거예요. 이 교육과 이것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안정한 2세 천국 주인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 재산, 나라를 바쳐 가지고 새로운 천국 기지를 만들게 될 때는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그것이 남미일지 몰라요. 구교 신교가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니 뭐니 해서 하나되면 구라파의 구교 신교로 가고, 그 다음에는 중동에 돌아가는 거라구요.
일본 나라와 한국이 책임 못 한 것을 일본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전통적 주류를 다시 확보시키기 위해 여러분을 배치했기 때문에 일본 체제를 따라가지 말고 선생님 명령 일하에 절대 움직일 수 있게끔, 하나님이 원하는 새로운 체제 변동을 하라고 지시했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 360개에서 3천6백 개, 3만 6천 개, 소생·장성·완성, 3만6천 교회가 되어야만 일본을 교육할 수 있는 기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뭐 교회가 90몇 개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시간이 없어요. 잠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전부 다 놀 것을 잊어버리고 소기의 책임완성을 위해서 달려야 되겠다구요.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한 기지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경제적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할 그것이 얼마 안 남았어요. 2000년 선생님 80세 되는 날 되기 전에 선생님 일대에 완성해야 됩니다. 말을 안 했지만 벌써 후보자 다 택해 놓았다구요. 내 생애 일대에 완성할 수 있는 모든 길을 다 준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영·미·불 중심삼은 종적인 조직은 다 되어 있는데 횡적인 조직에 있어 국가적 조직에 맞지 않는 것은 제1차 2차 3차까지 결정해 가지고 통고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한국이나 일본에 대한 것은 내 안중에 없습니다.
그래, 피난 보따리 싸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430년 후에 나오게 될 때는 전부 다 금은보석을 은행에 빚 얻어 가지고 도망했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천사장 문화의 모든 사탄세계의 재물을 도적질해 가지고 한국해를 건너야 됩니다. 홍해를 건너야 됩니다. 알겠나?「예.」일본 정부야 죽겠다고 하지만 천만에요! 옴 진리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전부 다 가짜라고 공격하지만 통일교회가 그렇게 어수룩하지 않아요. 문총재가 어수룩하지 않다구요. 벌써 세계적으로 일본이 아무리 쳤댔자 옆으로 일본도로가 비껴 가는 거예요. 일본도를 신도라고 그러지요? 신도로 한번 갈라 가지고 십자로 깨끗이 갈라놓을 수 있는 것을 다 해놓았다구요.
일본 대사관을 천하에 쫓아낼 수 있는 거라구요. 일본 선교사를 중심삼고 대사관을 몰아내면 대사관이 도망가겠나, 안 가겠나? 도망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120명 여자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대사관 앞에서 데모를 매일 하면 사무 보겠나, 못 보겠나?「못 봅니다.」선생님이 명령하면 계속해서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왜? 나라를 망치는데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세상 나라는 망치지만 부활의 나라가 생기는 걸 알아요. 일본 몇백 배 좋은 나라를 일으켜 세울 것을 알기 때문에 밤을 새워 가면서 해야 된다구요. 공산당 데모 이상 전부 나발 불고 북 치고 다 해야 됩니다. 열심히 하는 것을 봤지요?
한국에서 꽹과리 치고 하는 그걸 뭐라고 그러던가? 사물 뭐이?「사물놀이입니다.」세물이에요, 사물놀이예요? 나 모르겠다.「사물놀이입니다.」왜 사물놀이예요? 네 가지 종류라구요. 그 네 가지 종류라는 게 참 원리적 수라구요. 4수 완성이로구만. 사물놀이가 말이에요. 간단하지만 그게 아주 멋져요. 그건 뼈다귀 춤이에요, 뼈다귀 춤. (웃음) 뼈다귀 춤, 영인체도 그 뼈다귀 춤추는 거지요? 살이 없기 때문에 유령이 타닥타닥 뼈다귀 춤을 추는 거예요. 딱 그 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주 뭐 어느 누구 세계의 음악가라도 못 배겨요. 박자를 넣으면서 공격적으로 뭐 들었다 펴지도 못하는 사이에 냈다 닥쳤다 하게 되면 다 깨져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의 춤 폼을 일본 여자들이 못 당해요. 떳다 떳다 떳다…. 뭐 어떻다 이렇게 하는데 이게 벌려져야 돼요. 이래 가지고 요러고 이래 가지고 요러고, 그게 무슨 춤이에요? 열두 폭 치마는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해방된 민족이니 해방된 통일을 꿈 가운데서, 실재 생활 가운데서 전부 다 장(長)이 안 되면 편안치 않은 마음을 가진 남자들이 한국 남자라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한국 사람이 왕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기 쳐서라도 한번 왕 되겠다고 하고, 감옥에 가서 죽더라도 왕 한번 이름이라도 갖고 죽겠다고 그런다구요. 나도 그랬어요. (웃음)「왕 되셨습니다.」무엇이? 왕을 누가 됐나, 내가 만들었지요. 누가 왕 주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내가 만들었으니까 비교해 보니 은진미륵이 제일 크니까 은진미륵이 제일 왕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 세상에 문총재 하면 누가 높여주나?
그렇게 됐으니 비교해 보니 낮으니까 신세를 져야 되거든요. 강을 건너든 하늘을 날든 어디 가던지 문화의 세계에 가 대회를 하던 무엇을 하던지, 뭐 씨름을 하던 운동을 해 가지고 내가 챔피언이에요. 그렇지요? 여러분, 시집 장가 갔어요, 못 갔어요?「잘 갔습니다.」장가 잘 갔어요, 못 갔어요?「잘 갔습니다.」선생님을 중앙에 놓아야만 잘 대답하는 거예요. 어떻게 잘 갔어요? 선생님 때문에 시집 잘 가고, '어떻게 장가 잘 갔어?' 선생님 때문에 장가 잘 갔다고 해야 된다구요. 이 일본 여자는 무엇에 못 쓰고 이 한국 남자도 믿을 수 없어요. 누가 믿을 수 없다구요. 사흘도 못 가서 이혼할 패들인데 몇십 년 살고, 아들딸 두어 살라고 할 수 있는 여유만만한 것은 선생님 때문이었더라 이거예요. 노멘, 아멘?「아멘!」
이제는 노멘 할 때는 케이 엔 오 더블류(Know) 그 뜻이라구요. 그리고 더블유 아멘, 더블 맨(double man) 하는 것입니다. 더블 맨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 통일이다 하는 거예요. 세상 역사라는 사건은 남자 여자 둘 때문에 생겨났어요. 과거나 현재나 영원히 여자 남자들이 하나되었으면 사고가 없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요, 전부 다 만년 천국이 되었을 것인데 이것이 모가 달라졌고 각도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손도 전부 이 열 손가락이 같이 놀지 않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두 사람 문제입니다, 두 사람 문제. 알겠어요?
여러분, 여자한테 키스할 때 기분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한번 더 해볼까?「예.」그 키스하면 벌거벗고 한번 사랑하라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아이고, 하나님 앞에 인사하고는, 상헌 씨도 증거하지 않았어요? 인사하고는 벗고 사랑했어요, 입고 사랑했어요?「벗고 했습니다.」그것이 최고의 하나님의 이상이에요. 사랑을 하고 나서 하나님까지 사랑했으니 '이제부터 사랑하는 부모로 모시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못 본 것이 한이니 그 자리에서 부모로 모실 수 있는 가정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해원 풀이였더라 이거예요. 세상에 교주가 그런 교주가 어디 있어요? 천지해방 교주라는 거예요. 그거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부처님도 전부 다 그걸 보면 얼굴이 히죽 이러게 되어 있어요. 남자나 여자나 그렇지요? 너는 남자 생식기가 제일이야? 넌 여자 생식기가 제일이야? 그래, 서로 입맞춰 봤어요?「예.」맞춰 봤어?「예.」맛이 어때요? 아무 맛이 없지만 무궁무진한 맛이에요. 천년 꿈에도 잊을 수 없는 맛이니 그 이상 좋은 맛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 중심삼고 먼저 '아멘!' 하게 되어 있지 딴 것 가지고 아멘 출발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아멘 출발 기지가 그것이었느니라.「아멘!」
그거 맨 처음에 오목 볼록 얘기할 때 나를 얼마나 욕해요? '저놈의 교주는 그게 뭐가 좋아서 또 저런 말을 하노?' 그런다구요. 곽정환이 3년 4년 동안 따라다니면서 그렇게 얘기한 거예요. '오목 볼록 또 하누만. 어이구 어이구!' 그래, 오목 볼록 챔피언 세계 강연회를 해보더니만 '오목 볼록 좋아졌어, 나빠졌어?' 하니까 '아이구, 죽을 죄를 졌습니다. 뭘 몰랐으니 그랬습니다. 알고 보니 그것이 제일인 것을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우리의 명문 가정의 메달이 뭐냐 하면 오목 볼록 절대 하나된 부부의 사진이었느니, 그 명문 사진이 부모님의 사진이었기 때문에 천년 만년 전통적 사진으로 존경하고 살겠습니다.' 그런 답변을 아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들도 그래요?「예.」
그러한 부모님의 가정에서 가지 쳐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이 변치 않는 한 우리 가정도 변할 수 없다고 해야 된다구요. 부모님의 아들딸은 이제 전부 다, 우리 아들딸은 몇 개월 이내에 다 수습됩니다. 선생님이 손 대주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고약한 부모라구요. 무서울 땐 제일 무섭고 좋을 때는 제일 좋아요. 우리 아들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하는 거예요. 36가정 통일교회의 어머니 아버지라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얼마나 정이 많아요? 지금 다 안다구요. 그런데 왜 그래요? 사탄세계의 아들딸은 사랑하는데 자기를 요만큼 눈꼽만큼이라도 사랑한다면 돌아보지 않고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언제 30이 넘어 결혼하더라도 '너 같이 맞상 해보자!' 해서 밥 한번 먹어본 적이 없어요. 그런 부모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들딸이 남이에요, 남. 남의 아내가 되기 쉽지 않고 남의 어머니가 되기 쉽지 않고 남의 남편이 되기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남의 아버지가 되기 쉽지 않아요. 자식까지도 그렇다구요. 그러한 설득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일본 나라 전체를 교화시켜 가지고 책임완수 할 수 있는 기수들이 필요하니 기수의 가정으로서 한일가정을 일본에 배치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나?「예.」한국에서 열성적으로 하던 이상 10배 몇 배 돌아가면 결단해 가지고 펀드레이징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울고불고 동네방네 전부 다니면서 그걸 채우기 위해서는 체면 불구하고 죽는 고비도 넘어갔다 올 수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죽어야 할 것은 내 일이고 살려줘야 할 것은 하나님의 일이다 이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그 일을 누가 했어요? 예수님이 했고 하나님이 했지요? '살고자 하면 죽는 것입니다' 안 죽으면 하나님이 죽여 줄 것이고,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나면 하나님이 살려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 천리를 알았기 때문에 죽을 자리에서 내가 앞장서는 거예요. 딱 가 가지고 하늘 앞에, 완전한 플러스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고 나서는 '쳐라, 누가 깨지나!' 하는 거예요. 친 녀석이 전부 깨지는 겁니다. 나라도 깨져 나가고 세계 공산국가, 민주세계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악마의 지옥이 다 깨져 나갔어요. 그래, 멋진 뭐예요? 멋진 사나이인 동시에 멋진 형님이요, 멋진 아버지요, 멋진 왕이에요. 국가적 대표, 세계 천주사적 대표가 되는 거예요. 최상의 자리에서 멋진 남자, 멋진 형님, 멋진 아버지, 멋진 왕이 되는 것입니다. 교육받을 만하지요?「예.」
여러분들 마음이 살아 있어요, 죽어 있어요?「살아 있습니다.」얼마만큼 살아 있어요? 네 주먹만큼 살아 있느냐 이거예요. 일본말로 하면 겐꼬쓰(げんこつ;주먹), 겐꼬쓰면 주먹인데 두 주먹을 지르게 된다면 적수든 무엇이든 전부 정리하는 거예요. 마음이 살아 있어요?「예.」그래, 미남이에요, 추남이에요? 추녀예요, 미인이에요?「미남입니다.」여자는?「미인입니다.」그리고 배포가 커요, 작아요?「큽니다.」 일본 나라의 조총련을 품고 민단을 함께 품어 싸우지 않게끔, 배때기의 급소를 알아 가지고 이놈의 팔이고 왼발 바른발을 찰 때는 꼭 붙들고 여기에 대면 전기가 통하니까 그 차던 발을 가만히 가서 모을 수 있는 훈련을 시켜야 됩니다. 그런 훈련하고 있어요?
쌍둥이를 배야 된다 이거예요. 배고 있다구요. 일본 나라가 세계적 가인과 아벨을 쌍둥이를 밴 실재가 안 되면 일본 나라가 해와의 나라가 못 됩니다. 동경 가운데, 대판 가운데, 3대 도시 가운데서 한국의 조총련 기지를 중심삼고 싸우고 있어요. 일본 정부는 그 싸움을 지금까지 붙여왔어요. 축복받은 가정이 평화의 기준에서 싸움을 말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본 전체가 위에서부터 어머니로서 전부 다 두 아들딸을, 옥동자를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왕보다도 높일 수 있는 기준을 세워 가지고 그들이 돌아가면 싸우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한국 기지에 가 잘 살 수 있게끔 그의 복지까지 옮겨다가 어머니가 만들어 줘야만 거기서부터 해방 기지가 생겨나는 거예요.
일본의 궁, 일본의 제일 호화스러운 궁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왕궁을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의 몸뚱이를 팔아 가지고 하나님의 독자 예수와 참부모를 피 흘리게 했던 그 사실을 왕궁 터부터 그 근본까지 다 짓지 않는다면 해와의 나라, 해와의 죄를 어떻게 벗을 거예요? 일본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우리의 몸과 모든 걸 팔아 가지고, 전부를 팔아 가지고 왕 터를 닦아야 되고, 왕궁 이상 자기 아들딸을 한국 백성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내세워 가지고 돌아가서 어머니와 더불어 왕터를 닦았다고 해야 일본 나라, 해와의 나라로서 종국적인 사명이 끝나느니라. 아멘.「아멘!」
이제 돌아갈 때가 되었지요? 돌아가는데 세계를 돌아갈 책임을 못 했어요. 선생님이 천신만고 이때까지 달려와 가지고 교육까지 시키고 있다는 거예요. 돌아갈 때는 이제 왕권을 세워야 됩니다. 조총련과 민단을 수습해 가지고 그 재산과 더불어 일본에 있는 재산 절반 이상을 갈라 가지고 만주벌판 시베리아에 가야 돼요. 한국 본향땅이 그거예요. 중원천지 중국이 한국 문화권이에요. 동이족이에요. 동이족이 백전백승 전부 다 중국을 통일하는 거예요. 저 일본이 36년 동안 만주에 있는 비석까지 새겨 가지고 가짜로 만들어 놓았어요. 그러게 되어 있어요. 이미 중국이 축복가정에 있어서 세계 선도적 자리에 서 가지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고마운 것은 또 소련도 그렇고, 인도도 그래요. 알겠어요? 인도에 지금 뭐 몇십만 명이더니 이번에 5천만이 넘었습니다. 왜? 하나님이 보우하사! 하나님은 골고루 골고루 평준화 만드는 거예요. 평준은 하나님이에요.
인도가 종교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수난 길을 나왔기 때문에 그 민족을 전부 다 버리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리고 일본 자체도 보면 말이에요. 인도가 그렇고 중국이 그렇고 소련이 그렇고 미국이 그렇고 일본도 여기 한국사람들이 전부 다 오는데는 통일교회 4천만 이상 전부 다 순결대회의 기수라니 전부 다 뭐예요? 전부 다 공항부터 협조하고 경찰이 보호해야 하는 것인데 누가 반대해요? 이걸 어떻게 다 뒤집어요? 반대해 가지고 씨알이 남겠어요? 그렇다면 어리석은 망할 무리들이라구요. 중국을 내가 움직일 수 있고 소련을 움직일 수 있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다구요. 일본 자체의 핵심 된 통일교인을 움직여서 4천만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삼 사는 십이(3×4=12), 사 사는 십육(4×4=16) 해서 벌써 4천만이면 1억6천만이 넘게 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 네 사람씩 보면 말이에요. 정치적 풍토도 야당 여당 할 것없이 다 내 손에 녹아나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형제가 돼요, 형제. 그래서 그걸 누가 평준으로 통일할 거예요? 그 일은 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말대로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배포를 두둑하게 가지라는 것입니다. 졸장부가 되지 말고 받아치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일본 어머니 대신 3대 어머니입니다.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4대로구만. 어머니로부터, 자기 상대인 아내의 자리까지 대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여성들이 하지 못한 일을 내가 해산의 수고를 하기 위해서는 제일 어려운 한민족 소화, 조총련과 저 민단을 소화할 것이냐?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게만 되면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이 잔치할 수 있는 환갑날, 기념할 수 있는 아들딸 생일날 이 때는 떡을 해서는 먼저 3분의 1씩만 나누어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떡시루가 있으면 말이에요, 생일떡 3분의 1 민단 책임자 불러 줄 수 있는 운동을 해보라는 거예요. 환갑날도 그 3분지 1을 더해서 민단을 주고 이래 보라구요. 요거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야곱이 가인을 전부 먹여 가지고 복귀했지요? 안 그래? 야곱이 했으면 어머니도 그 놀음 해야 됩니다. 희생봉사를 둘이 해 가지고 야곱이 복귀하듯이 어머니도 그 이상 복귀하지 않으면 아버님을 복귀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원리를 아는 간나들이 그 횃불을 들고 천하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어느 땅 어느 나라고 일본말로… *방방곡곡, 어디든지 그 한 가지의 색깔로 칠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배짱이 있는 일본의 어머니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땅이 복귀되지 않는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죄가 많은 민족이 일본이라구요. 중국과 원수, 소련과 원수, 한국과 원수, 베트남과 원수, 싱가포르와 원수, 미국과도 원수입니다. 전부 다 원수예요. 50년 전에 원수로 낙인이 찍힌 그것을 어떻게 지울 거예요? 지울 수 없다구요. 선생님의 이름으로 지우지 않으면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한국이 침략을 받았습니다. 징기스칸의 역사에 패배가 없다고, 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오로지 하나의 나라 한국에 있어서 징기스칸이 패배를 한 거라구요. 그런 것 처음 듣지요? 한국의 역사가 전부 다 그렇습니다. 강화도에서 징기스칸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을 갔다구요. 그런 면을 보면, 한국 민족이 뭉치면 무서운 것입니다. 개성이 강하지만, 일단 뭉치면 그 어떤 것에도 지지 않는다구요. 예언서가 그렇게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틀림없이 어떻게 된다고 예언을 한 것입니다. 7천년 역사에 있어서 처음으로 나라의 이름을 더럽힌 것은 일제의 36년이었습니다. 틀림없이 예언서에 예언되어 있는데, 그 날짜까지 맞았던 거라구요. 5천년의 역사가 아니라 7천년의 역사입니다. 한자 같은 것도 한국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지요? 갑골문자도 고대 한민족의 언어입니다. 그러니까 공자도 동방에 있는 한국의 금강산을 알고 있었습니다. 히말라야산맥의 종착지가 한국의 금강산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뭐 진시황이 3천 인원을 동원해 가지고 불로초를 구하러 갔다고 하는데 그것이 금강산에 간 거예요. 금강산이 메시아의 천년 만년 살 수 있는 불로초, 사랑이상이 거기에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자 같은 양반도 한국 사람이에요. 갓 쓰고 뭐라고? 대님을 맨 거예요. 왜 갓을 써요? 한국 사람이에요. 인도 사람이면 인도 옷 입고 말이에요, 석가모니면 석가모니 옷을 둘렀는데 말이에요. 마호메트는 마호메트 차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라는 겁니다. 이번에 상헌 씨 증언에 나온다구요.
이런 걸 볼 때에 문화적인 면에 있어서는 한국민이 문화 민족이에요. 고대 문화 전부. 그 다음에, *일본말에는 구다라(くだら;백제), 구다라니나이모노(くだらにないもの;구다라에 없는 것)는 전부 다 시시한 것입니다.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시시하다). 일본 사람은 그렇지요? 이것은 뭐 야만족입니다. 한국 사람은 절대로 사촌들끼리 결혼하지 않습니다. 동성동본은 결혼할 수 없습니다. 문씨는 문씨끼리 결혼하지 않는다구요. 지금은 법적으로 그렇게 결혼했다고 하더라도 전통적인 관습으로 보면 안 좋은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수련 받고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 동료들에게 편지들 하라구요. 이런 말씀을 했으니 우리가 없는 기간에 책임 할 수 있는 것을 넘고 넘어 책임 감당해 가지고 일본에 걸려 있는 후꾸, 낚시 줄을 끊던가 펴던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 피라니아 같은 것은 말이에요. 낚시줄을 잘라 버려요. 일본 여자들이 이래야 할 텐데, 일본 여자들이. 이 큰 삔따도 같은 것은 말이에요. 당겨 가지고 쉬쉭 당기게 되면 큰 몇십 배 되는 공격을 해 가지고 한꺼번에 뭐예요? 악어가 말이에요, 큰 고기들 잡아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난장판이 벌어져요. 보게 된다면 피라니아들이 전부 다 날뛰면서 여기 물고 저기 물고 타고 넘어서 난장판이 벌어져요. '야! 해와가 저래 가지고 사탄 고기를 뜯어먹어야 할 텐데.' 생각한 것입니다.
어때요? 뜯어먹을 수 있어요, 없어요? 하늘나라의 사랑을 노래하는 피라니아가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 남자의 생식기부터 맛있게 다 뼈다귀까지 깎아 먹어야 됩니다. 그런 독살스런 마음을 갖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너 너 너! 일본 나라 무시하니까 듣기 싫지? 왜 아니예요? 마음은 그렇지만 손짓은 이렇게 하지요. 그거 내가 알아요. 선생님을 하나님이 얼마나 미워했어요? 속으로 사랑을 하면서 미워한다면 제일 미워했어요. 전부 다 뭐 이렇게 된다 하게 되면 180도 거짓말이에요.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감옥을 거치고 나오게 될 때 그 이상의 축복을 해주는 걸 내가 알기 때문에, 그걸 알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도 따라올 것이니 감옥을 감사히 소화시키고 나오면, 거기에서 나올 사람이 없으니 내게 세상에 없는 복을 주려는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고 나온 거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는 못 하겠다 생각 안 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책임 못 했다고 그만두라고 안 해요. 쌍놈의 자식들, 그걸 못해 내? 자기 할아버지 재산을 팔아먹었다고 감옥 보내겠어요? 자기 아버지 재산 팔아먹었다고 감옥에 처넣겠어요? 자기 어머니 재산 팔았다고, 자기 누나 재산을 갖다 팔아먹었다고 감옥 들어가겠어요? 세상에 도적질도 하는데 도적질하고 싶은데 방법이 어디 있느냐? 그건 도적질이라도 도적질이 아니예요. 어머니가 생각해도 '야! 그놈의 자식이 내 돈을 갖다가 쓰겠다는 적이 없었는데 철들어 가지고 할머니 이상, 어머니 이상 효과 있게 쓰겠다는 배포를 가진 아들이 되었구만, 손자가 되었구만.' 하고 할머니가 기분 좋아하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산에 갔다 오면 전부 다 골짜기 아니면 꼭대기예요. 알겠어요? 꼭대기 왕이 되던가 골짜기 왕이 되던가 해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골짜기 왕이 되고 꼭대기 왕이 되면 천하를 통일하는 거예요. 꼭대기 왕이 되고 골짜기 왕이 되던지 둘 중의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무슨 왕이 될 거예요? 중간지기 왕이에요? 그건 올라갈 필요도 없고 내려갈 필요도 없고 쉬고 놀고먹는 패들이에요. 놀고먹는 것을 다 좋아하지요.
어저께 여러분한테 얘기했으면 그만두지 뭘 하러 밤이 새도록, 9시 되어 바쁘게 달려 갔다와 가지고는 왜 그래요? 주인 노릇하려니 그러는 거예요. 사탄이 가보기 전에 그 땅을 내가 먼저 밟아야지 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펀드레이징하는 것도 내가 다 개척한 거예요. 승공대회를 구보끼가 했지만 펀드레이징 코치한 것은 나예요. 그때 3억 원이 필요할 때인데 돈 한푼도 없는데 승공대회 할 때 내가 코치해 가지고 40일 동안에 경제활동 해 가지고 4억7천만 엔을 다 했다구요. 그때 일본은 아무도 믿지 않았어요. 안 된다 이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해보지도 않고 말이에요.
3억6천만쌍 축복이 된다고 여러분이 믿었어요? 4천만쌍 일본 가서 국가 메시아 한다는 것 믿었어요? 물어보잖아, 쌍것들아!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안 믿었습니다.」그거 될 수 있었어요, 없었어요?「될 수 있었습니다.」눈으로 보고 경험을 통해 다 아는데 말이에요. 후루다가 그랬다구요, 후루다가. 1973년도에 일본에서 헌금하지 말라 한 거예요. 다 던져버렸어요. '선생님이 헌금하라 할 때 해야지. 진짜 하고 싶어?' '진짜 하고 싶습니다' '너 재산이고 무엇이고 전부 그 이상 할 수 있어?' '예, 할 수 있습니다' 그래, 하라고 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미국 와 가지고 전부 다 하는데 매월 25만 달러 헌금하라고 하니까 눈이 새까매지는 거예요. '5만 달러 2만 달러도 아니고 25만 달러요?' 한 거예요.
하나님은 살아 있습니다. 창조 이래의 금고라는 금고는 몽땅 날아 올 수 있어야 하는데 빌려서도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25만 달러 하라고 한 것이 250만 달러, 한 달에 2500만 달러까지 하게 만들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페이스를 지금 못 따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 놈들이 가 가지고 일본 새끼들도 그렇게 했는데 말이에요. 그 이상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예.」일본 나라 삼천리반도를 전부 다 안 하면 일본 땅을 파다가 한 짐에 얼마씩 팔아먹겠다 할 정도로 말이에요. 그런 각오로 하게 되면 이 한국 패들이 가 가지고 한일 터널을 파는 것은 문제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왜? 팔아먹기 위해서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열 짐에 금씨 하나 뿌려 가지고 한 집 가서 샀으면 전부 다 그 한 짐에 섞인 금을 찾기 위해서 무슨 수로든 구덩이를 다 판다는 거예요. 가능하면 말이에요, 죽느니 그것을 하면 죽지 않고 살 수 있으니까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한일, 뭐 부산에서 시모노세끼까지 터널을 판다면 문제 있어요, 없어요? 일본 여자들하고 일본에 들어가서 파는 거라구요.
임자, 흙 짐을 지라면 질 수 있어? 대학 나왔나?「2년제 대학 나왔습니다.」2년제 대학, 대학의 '대' 자가 뭐예요? 사람 가운데 뻗는 거예요, 뻗는 것. 알았어요? 횡적인 기반을 잡아 쥐어 가지고 돌릴 수 있는 것이 대학이에요. 크게 배우는 거예요. '대' 자를 다 좋아하지요? 대국(大國), 이건 넓고 높은 거예요. 높은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큰 사람이에요, 작은 사람이에요?「큰 사람입니다.」키는 작지만 선생님을 작다고 하는 사람은 없어요.
선생님은 큰 사람이에요. 큰 사람 중에서도 무엇이 커요? 손을 뻗치면 크다구요. 이 비례에 있어서 높아지는 거예요. 보통 이것이 고정되어 있다면 이게 커지면 이게 낮아지는데 이것은 무한한 하나님의 종적인 세계에 있기 때문에 펴면 펼수록, 펴기만 하면 자연히 종적은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고착되었으면 이거 펴게 되면 줄어드는데 하늘에 있어서는 펴면 펼수록 더 높은 것이 전부 다 굵게 내려 처박아 놓는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펴라, 이 녀석아' 그럴 수 있는 원천이 있는데 무슨 걱정이에요?
일본 나라에서 헌금하는 것이 한달에 2천만 달러면 2천만 달러를 나 혼자 하겠다 하고 그거 안 해봤어요? 혼자 한 지역에서 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어디 얼굴 보자, 누군가? 그런 생각하겠나, 못 하겠나? 그런 배포가 누구 있어요? 손 들어봐요.「여기 있습니다.」그거 도적놈 성격은 한 절반 있구만, 저녀석은. 야쿠자의 한 전부 다 중치는 돼야 됩니다. 그만하면 모르지, 남을 타고 앉아 가지고 강도질을 했는지 말이에요. 3년도 못 가 도망갈 텐데, 으레 게임이라도 하면 했지 안 되겠다 하고 가다 저버릴 수 있는 성질이 농후한데, 어때? 그런 성격이 있어, 없어?「없습니다.」
없긴 왜 없어. 참고 10년 한 자리에 앉으라면 도망가기 일수라구요. 일주일 한달도 못 가지. 그러니까 그런 얘기를 하지. 알겠어요? 오늘 수련 하루를 까먹는구만. 내가 그런 손해나는 일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축복가정이 일본에 360가정교회에 있어서 3분의 2가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예.」3분지 2예요. 사탄세계의 소생, 장성권을 넘어선 완성권 다리를 놓을 수 있는데 일본 사람들을 절대 끌고 나와 가지고 연결시켜 줘야 됩니다.
알겠나, 일본 여자들?「예.」이놈의 간나들, 자기 생각해 가지고 쑥덕공론의 주파를 타 가지고 흔들흔들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차 버리고 깨끗이 자기 사내 가는 길에 그림자가 되어 가지고 착착 보조를 맞추어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옆에 서서는 안 된다구요. 뒤따라가야 됩니다. 할싸, 안 할싸?「할싸!」완수할싸, 말싸?「할싸!」이번에 돌아가자마자 올라가야 됩니다. 별거 없어요. 주변국가 이번 축복 대회 중심삼고 타고 앉아 가지고 매일같이 열 번씩 다져 나가는 것입니다. 오토바이들 있어요? 차들 있어요?「예.」오토바이보다 차가 있으면 더 잘 다닐 거라구요. 옛날에는 내가 자전거를 사주고 달리다가 정강이가 전부 살이 떨어지고, 오토바이 타다가 죽는 놈들이 있지 않나 차를 사줬더니 뭐 가족이 죽는 경우도 있었는데, 그래도 차 타겠다고 다 하더라구요. 차들 다 갖고 있지?「예.」그거 누가 사줬어요? 나는 안 사줬는데, 여러분들이 샀지? 일본교회에서 사줬나, 여러분들이 샀나?「일본교회에서 샀습니다.」안 돼요. 교회에 빚지면 안 됩니다.
나 통일교회에 빚 안 졌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왜 신세를 져요? 내 힘 가지고 전부 다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차를 사지요. 그러니까 그걸 3배 해서 삼위기대 대신 3대 이상 차 사주라구요. 그래서 추첨해서 주는 겁니다. 그러면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면 벤츠562가 와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발길로 차도 '제발 부탁합니다. 나라 대신 드립니다.' 교회 대신이 아니예요. '나라 대신 드립니다. 그것이 우리 교회 책임자의 갈 길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그래? 나라 때문에 타 주지.'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지구 되면 다 집안이 된다구요. 지구 책임자가 집안 된다면 아비가 신세지는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나는 이 남미에서 신세 안 졌어요. 아예, 여기 허가도 안 내고 집을 지었다구요. 내가 책임지니 지어라 이거예요. 이거 허가만 내려고 해도 5년 이상 10년이 걸려요. 뜯어먹고 먹고 먹고 삼키고 삼키고 또 먹는다구요. 남미에서 판타날 운을 받았는데 꿀꺼덕 삼키려고 그러더라구요. 맨 나중에는 똥구멍까지 핥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망했는데도 또 와서 팔아먹으려고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곳이에요. 그런 곳인데 뭐 돈주머니 줘버리다가는 줄줄이 걸려요. 아예 안 줘야지요. 나는 아예 안 주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우루과이나라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문총재가 나타나면 살 것인데, 아예 안 나타나고 주지를 않아요. 선거 때 '제발 도와주십시오!' 하는데 '제발!'이 뭐예요? 빨리빨리 전부 다 들춰 가지고 차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돈은 있는 것 같은데 없는 자 중의 없는 자 같고 거지 중의 거지같다 이거예요.
돈 쓸 때 보면 말이에요. 오늘도 지금 얘기하면서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전부 다 남극에 갈 수 있는 7천 톤 배를 4대 한다고 그랬는데 한 대, 두 대도 안 되었어요. 한 대가 이제 떠나는데 이 두 대도 안 한 것을 선전하면 선생님 간판에 똥칠을 하는 거라구요. 한 대 떠난 후에 두 대를 시작해야 그 후에 힘이 돼 가지고 준비해서 1년 2년 끌고 나가지, 그렇지 않으면 문총재가 전부 거짓말쟁이가 되는 거예요. 이걸 만들었기 때문에 3년 동안 한 말이 거짓말쟁이가 안 됐다구요. 위신을 잃지 않는다는 거예요.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인이 되었으면 부인 체면을 세워야지, 앉아 가지고 전부 다 교인들 대해 가지고 '야, 오늘 날씨가 좋은데 어디 나가면 좋겠다. *이웃 동네는 어떨까? 외출, 어떻습니까?' 하면서 바람을 일으키는 그런 사모가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런 기분이 들면 '내일 나씨가 좋을 것 같으니까, 요리라도 장만해서 주위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을 모셔다가 화동회라도 하면 어떻겠습니까?' 하게 되면, 이웃 동네 가정들이 교회에 연결될 것인데 왜 그렇게 안 해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생각하지 않고, 노력도 해보지 않고 승리하겠다는 사람은 도둑놈의 근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역사의 패물이 되는 거라구요. 가을에 낙엽이 되어 떨어져서 썩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벌써 씨가 될 수 있는 길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80노인이에요. 벌써 50년 전 60년 전 쓰던 일본말을 지금 하고 있어요. 잊어버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일본말을 그 동안에 공부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공부 안 했어요. 안 하고 써먹어요. 머리가 좋다구요. 일본 친구들하고 얘기하면 말을 빨리 하고 이러는 데는 나를 못 당합니다. 그런 훈련을 했다구요. 왜? 장래에 일본 원수의 나라를 택할 걸 알았기 때문이에요. 그래, 빈민굴서부터 총리실까지 드나든 사람이라구요. 대학 총장 비서실까지 드나들었어요. 샅샅이 누더기판까지 다 아는 것입니다. *'니주바시(二重橋)의 궁전의 안방은 선생님이 차지한다. 히로히토는 내 손끝에서 사라진다.' 하면서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건 그러한 고개를 넘어가는 애국의….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놈도 알고 일본 간나도 알았지?「예.」틀림없이 도장 박아놓고 나는 뛰겠다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맹세한 대로 실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밤을 잊어버리고 낮을 잊어버리고 아침 점심을 잊어버려야 돼요. 밥 먹는 걸 잊어버려야 됩니다. 노는 걸 잊어버려야 됩니다. 더운 것을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내 할 일을 다 해주는 거예요. 부흥할 수 있는 원칙이 그거예요. 저녁을 먹으면서 아침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밤에 와서 밥 먹으면서 점심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낮을 잊어버리고 밤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해봐요. 하나님이 낮과 밤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 나 문총재는 낮과 밤이 없습니다. 그러한 우주의 승리의 판도를 상속받기 위한 자녀의 명분과 모심이 어때야 되겠느냐? 여러분이 가진 그것이 아니예요. 명심해야 됩니다.
그렇게 알고 일본 나라가 책임 못 하면 전부 다 바다에 빠져들어 가는 거예요. 거기에 닻줄을 달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구해주기 위해서 여러분이 있으니 빨리 지금 조직편성을 개시해 가지고 횡적 확대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권 자체를 일본 나라 가서도, 미국 가서도 확대 시켜야 됩니다. 모든 걸 종족권을 중심삼고 국가적인 메시아 대신 기반을 종족 판도로 횡적인 국가적 메시아 책임을 한다고 하는 이런 놀음을 해야 할 것이 여러분이 일본이라는 운명을 걸고 일하는 주된 책임적 사명이다 하는 것입니다.
중심자는 책임져야 됩니다. 일본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중심자는 보호해야 됩니다. 일본이 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망하게 되었어요. 에리카와도 영적으로 다 뻗게 되었다구요. 남자들이 에리카와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긴급대책을 세운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보고하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체제 변경이에요. 일본 체제가 완전히 달라졌지요? 12 리전(region;지역) 지도자 열두 사람 손 들어봐요. 한국 사람으로 되어 있지요? 여기 안 왔나? 주의시키라구요. 형님이 명령을 잘해야 됩니다. 부모 대신자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공밥 먹지말고 공짜일 하지 마소 하라는 거예요. 공짜 알지요? 공짜말고 공적 일을 해라 이거예요. 일본을 위해서 먹고 일본을 요리하기 위해서 먹는다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자기를 위해서 먹고사는 생활을 초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을 전부 다 땅 끝에서 기어올라오는 걸 보호해온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산 역사는, 그 가지와 줄기는 언제나 새로운 나무로 삽식도 할 수 있고 이것을 씨로서 거들 수 있는 모든 밑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 가던지 조상이 될 수 있는 터전이 남아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원한 조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결심을 하고 돌아가 가지고 40일 수련자로서 모든 가정들 앞에 본이 되겠다고 명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주변의 전부 다 흙, 자개돌을 들어 가지고 깨끗이 하고 풀이라도 하고 앞으로 제방막이 위한 모든 것도 생각하고 흙이라도 한줌 보태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무라도 심고 무엇이라도 남기고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 그냥 다 갔어요. 정 뭐 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판타날 못 가고 살로브라 못 가고 뻴지도 못 가더라도 그 돈 가지고 식목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이번 만나 가지고 다시 한번 찾아와서 깨끗이 해야지. 키스를 하게 되면 벼락같이 훔쳐 도적질해서 키스하는 것은 안 되겠다. 살 수 있는 진짜 부부로 키스 할 수 있는 놀음을 하겠다!' 할 수 있게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일어섯! 좌우로 봐! 책상 치워버리고 앞에 장애 되는 것은 다 잡아치우라구요. 자, 남자 여자 손 벌려요. 여자는 어떻게 해야 돼요? 남자를 안을 줄 알아? 안아봐요, 안아봐. 자기들끼리 안아 봐요. 그 다음엔 전부 다 행복한 얼굴을 가진 남자 여자로서, 잡된 생각을 하지말고 선생님 앞에 하늘나라에 입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축복을 받는 아들딸 왕자 왕녀로서 '에덴동산의 승리한 아담 대신 결혼하고 살면서 첫 번 키스를 기념으로 남기고 가야 되겠다! 해서 하나님 대신 부모님 앞에 키스해 보라구요. 할싸, 말싸?「할싸!」
안 해도 괜찮아요. 나 눈감으니까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눈 감을까, 눈 뜰까?「눈 뜨세요」그래, 크게 떴다. 해 봐라. 왜 한 시간이라도 해야 그만두라고 하지, 이게 뭐예요? 입술 키스, 혓발 키스, 이빨 키스, 목구멍 키스, 혓발이 목구멍에 넘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옛날에 키스 싫다고 했던 여자는 말이에요, 그 남편이 두드려 팼으면 그 남편 다시 한번 두드려 패면서 좋아하라구요. 탕감복귀예요. 자, 그러다 신경이 과격해져 가지고 전부 다 뇌출혈 될 위험이 있으니까 그만하라구요. (웃음) 그렇게 살라구요. 오늘 이 시간 느꼈나, 안 느꼈나? 싸움하고 싶을 때는 남자가 싹 돌아서게 된다면 여자는 암만 분하더라도 따라 일어설지어다!
그래 가지고는 남자가 손을 벌리면 여자는 손을 대고 키스를 안 할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또, 여자가 먼저 일어서게 된다면 남자가 아무리 성나더라도 붙들고 '오늘의 기념의 후계자 키스가 하늘땅에 영원하니 거기에 순응할지어다.' 하는 거예요. 노멘, 아멘?「아멘!」
그것이 투 아멘(two Amen)이에요, 투 아멘. 투 멘(twomen)이에요. 그래서 해방된 가정이 되어 가지고 하늘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이 되기를 바라면서, 일본의 책임을 짊어지고 두 어깨에 어려운 일본 나라의 운명을 지고 이 고개를 넘는 데 챔피언이 되기를 빌면서, 선생님과 나눠지자구요. 아시겠어요? 「예.」(경배, 박수)
(훈독회) (박수) 아, 여기에 가정교회가 많이 나오는데, 가정교회는 180가정 축복가정을 대표한 것입니다. 본래는 160가정, 180가정…. 우리 통일교회가 1800가정을 중심해 가지고 1800가정입니다. 1800가정은 집으로 말하면 남편 편, 아내 편하게 된다면 3천6백 집이 되는 거예요. 그 가정교회를 통해 가지고 그것이 국가적 기준 전반을 통했더라면 전체 축복세계로서 하늘에 입적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한 준비였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160가정은 4수의 4배예요. 사위기대 기반, 아담적 사위기대, 아담 자녀 사위기대를 못 이룬 것이 지상천국 개문이 불가능했던 것인데, 탕감시대에 4·4절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4수의 4배, 4배라는 것은 사탄 이상 수예요. 그건 뭐냐 하면 6수가 사탄세계의 점령하는 기반이면 3배, 소생 장성 완성, 삼 육은 십팔(3×6=18), 그게 1800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1800가정은 1600가정에 해당하는 수입니다. 사탄을 전멸시킬 수 있는 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지금 160가정이 문제입니다. 요전 시간에도 얘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1988년 서울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 못 됐습니다. 이것 중간에 있어서 냉전으로 말미암아 올림픽 대회가 갈라졌어요. 소련을 중심으로 1984년 엘에이(LA)올림픽 대회 때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한국 동란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던 냉전시대가 88서울올림픽을 계기로 끝나고 평화시대로 가요. 88서울올림픽 때에 참석한 국가가 160개 국가입니다. 북한까지 참석했으면 161개 국가가 될 텐데 북한이 참석 안 해 160개 국가가 참석했어요. 아시겠어요?
그래 유엔군이 한국에 들어온 것도 16개국, 16수입니다. 사 사는 십육(4×4=16), 16수를 중심삼고입니다. 또 오늘날 통일교회 현재에 있어서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심)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하는 일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 구약시대는 제물시대예요. 구약시대라는 것은 제물을 반드시 쪼개야 돼요. 왜 그러느냐 하면 타락한 세계니만큼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예요. 사탄이 먼저 개인을 점령했고, 가정을 점령했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점령하고 있어요. 이 세계를 하나님이 찾기 위해서는 갈라내야 돼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좌우로 갈라내야 되는 겁니다, 이 오른편하고 왼쪽. 이것이 가인이 왼쪽이고 아벨이 오른쪽이에요. 이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 싸움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까지 발전한 것이 좌익과 우익이에요.
좌익과 우익의 원인이 뭐냐 하면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로부터, 가정에서 이루어져서 국가에서 찾기 위한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이고, 유대교는 아벨이에요. 둘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둘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완전히 통일왕국이 되었더라면 하늘편 왕국 아벨 국가가 돼 가지고 로마제국 주변에 있는 모든 나라들은 전부 다 이것을 소화·흡수해야 돼요. 국가적 이념이 완성되었더라면, 로마 당시의 그때는 정치적 풍토가 피폐돼 가지고 분열상을 일으킬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와요. 아시아면 아시아의 제국이 불교권과 유교권과 유대교권을 중심으로 통일권을 이루어 가지고 로마에 대항해서 굴복시킬 수 있는 승리적 국가의 중심권을 예수가 이루었더라면 예수 중심삼고 종교권이 연합하게 돼 있었어요.
종교권이 연합했더라면 로마는 태양신을 믿는 종교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거예요. 아시아가 주체가 되고 구라파가, 로마가 상대적 입장에서 흡수해야 돼요. 완전히 흡수되었더라면 통일천하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생사권을 중심삼고 살육전이 벌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완결지어 국가의 통일권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정치체제에는 반드시 원수, 대립한 분쟁 중심에 서 있는 이 나라의 통일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아담 가정에서 통일권을 잃어버렸고, 아담 아들딸에서 통일권을 잃어버렸고, 부부도 통일권을 잃어버렸고, 자녀의 통일권을 잃어버렸습니다.
부부가 종적인 중심이라면 하늘을 대신하고, 부모는 하늘을 대신하는 거예요. 자녀가 땅을 대신했다면 하늘땅의 분별이 벌어지고, 또 부모가 중심자리에 선다 할 때는 부부는 좌우의 입장에 서고 자녀는 전후의 입장에 서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갈라지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 때에 가정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여러분이 국가적 기준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유대나라를 만들고 유대교회를 만들었습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이 가인 아벨이 해야 할 일은 뭐냐 하면, 오시는 주님이 나라를 치리하는 왕으로 오는 데 있어서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준비해야 돼요.
그러면 주님에게는 누가 필요하느냐 하면, 남자로 오시기 때문에 왕후를 중심삼고 여왕님을 모셔야 됩니다. 여왕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오게 된다면 예수님이 가정을 이루어 만조백관(滿朝百官)까지도 전부 다 축복을 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6대 부처면 6대 부처의 각료를 움직일 수 있는 부처 전체의 대표만 축복했다면 그 이하의 모든 부처에 소속한 관공리들은 물론이요 거기에 횡적으로 관계돼 있는 백성까지도 전부 다 1주일 이내에 축복할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나라는 그러한 것을 반대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래요. 왕궁에는 왕후를 중심삼고 많은 궁녀들이 있습니다. 백제 같은 나라에는 3천 궁녀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왜 하나님이 허락해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사탄세계도 이것을 전부 다 행사 못 하니까 허락한 것은 앞으로 왕 되시는 메시아, 나라의 조상이 오면 나라의 조상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누이동생권에…. 복귀는 누이동생입니다. 해와 복귀이기 때문에 누이동생이라는 것은 사탄편 누이동생, 하늘편 누이동생,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레아와 라헬이 싸웠어요. 그러면 이 가인 아벨을 복귀함과 동시에 여자들도 뭐예요? 가인적 레와와 아벨적 라헬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와 가지고 결혼하게 된다면 자기 동생을 중심삼은…. 동생이 뭐냐 하면 싸우고 있는 거예요, 레아와 라헬이.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중전마마의 자리에 있어서 여왕의 자리에 서서 왕권을 세우게 된다면 그 휘하에 있던 모든 궁녀들은 누가 되느냐? 그 나라의 부처장들, 전부 다 꼭대기의 사람들은 예수님의 동생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예수님의 동생과 같은 입장의 사람들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 혈통을 끊어 버리는 거예요.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끊어졌던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청산하기 위한 것이 예수님이 와 가지고 축복행사를 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니까 원래는 지금까지 지상에서 축복 받은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새로이 예수님이 그 일을 단행했다면 핏줄이 예수와 더불어, 중전마마와 더불어, 중전마마의 동생과 더불어 이게 연결돼 있으니 동생 중심삼은 천사장권 그것을 더럽혔던 것을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우기 때문에 사탄세력을 완전히 제거해 가지고 하늘주권 전권시대로 이양해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개인적, 가정·종족·국가 기준에 절대적 축이 생기는 거예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일치된 축은 세상에 어떤 악마들의 국가가 부딪치더라도 쓰러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부딪친 그 나라가 깨지지 천리의 중심으로 선, 철통같은 축인 선민권 나라는 결코 쓰러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로마면 로마, 전세계가 부딪치더라도 부딪친 나라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들은 로마 나라는 중심이 없어요. 중심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동해 나가면서 발전해 나오기 때문에 역사적 전통이 변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나라는 전통이 변하질 않아요.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은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자녀 관계 이것은 이건 절대적이에요. 우리가 여기서 선포하면 숙명적 인연이에요. 숙명이라는 것은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어떤 사람의 힘으로 가를 수 없는 거예요. 부자지 관계를 가를 수 있어요? 영원히,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아무리 죽었더라도 가를 수 없다는 거예요. 또 아담 해와 가정에 있어서도 두 사람의 부부 관계도 숙명적 관계인 걸 몰랐어요. 가를 수 없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숙명적 부부였다는 것입니다.
자녀도 역시 이것은 가를 수 없어요. 핏줄이 연결된 자녀를 누가 가를 수 없는 거예요. 숙명적이라는 거예요. 죽어서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죽어서도 숙명적 가정 기반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지금 이 자르딘 선포가 그래요. 하나님의 속성이 4대 속성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이런 속성에 상대될 수 있는 아들딸이나 그 아들딸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적 이상권에 정착을 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자체가 해와를 부정할 수 없고, 해와 자체가 사랑을 찾는다면 아담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하려면 그 사랑은 하나님이 동기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의 목적은 뭐냐? 남자의 세계가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거예요, 결혼으로 말미암아. 여자의 세계와 남자의 세계 다르지요? 여자는 땅을 바라보고 남자는 위를 바라보는 거예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웃게 될 때, 여자들은 웃을 때 '호호호' 하면서아래로 내려간다구요. 여자들은 그래요. '호호호' 웃으면 땅을 바라보지 하늘을 못 바라봐요. 또 남자들은 '하하하' 하게 되면 '이게 수평선이다. 하하하!' 이런다구요. 그래 남자 여자의 기쁨을 통일할 수 있는, 그 상대적 관계의 기쁨이 상하로 나누어진 것을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 통일시킬 수 있는 힘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그것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도 거기에 코가 꿰어 있다구요. 하나님은 부모니까 자녀들한테 코가 꿰어 있고, 자녀들도 하나님에게 코가 꿰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가를 수 없어요.
가를 수 없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죽어서라도 영원히 그 자리를 찾아 맞추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권의 해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이게 다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그런 자리에서 자르딘 선언이 이루어졌는데 제1선언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불변입니다. 그 다음에 제2선언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이 4대 요건 앞에 전체가 주체이신 하나님 앞에 일체 될 수 있는 마음에,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영원히 맞을 수 있는 상대적 사랑의 존재가 돼 있다는 이것은 불변의 이치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아버지니만큼 그 아들딸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어요?「그렇게 못 됐습니다.」이게 타락이에요. 이런 엄청난 근원을 파괴시킨 게 타락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부예요. 내 남편은 절대적이요, 유일이요, 불변·영원한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요즘에 여자들이 바람피우고, 사시장철 동네에 남자가 있으면 꿍꿍이속 피워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는 거예요.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하고 있다구요. 이 미친 지옥의 울타리까지, 소용돌이 앞에 전부 다 갈 길을 잃어버리고 있는 거예요. 소용돌이는 물 가운데로 흐르면서 방향을 전부 다 혼돈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세계에 서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절대·유일·불변한 남편과 아내를 원해요? 첫사랑은 절대·유일·불변한 아내와 남편을 갖게 돼 있는 거예요. 아무리 세상에 부자로서 이혼해 가지고 다시 시집간다 하더라도 첫사랑 기준을 올라갈 수 없습니다. 첫사랑은 생사지권을 좌우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랑에 화하게 된다면 뭐라고 할까? 열불 난다고 그러잖아요? 첫사랑에 열불이 나면 생사지권을 극복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갑니다. 부모가 반대해 밧줄로 매 물에 쳐 넣는다고 해도 죽고 사는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생사지권을 능가하는 거예요. 그러한 첫사랑의 힘이기 때문에 첫사랑이 제일 귀한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그 본연의 그 기준이 뭐냐 하면 사랑하는 부부가 결혼하는 것은 아버지 되기 위한 것이요, 어머니 되기 위한 겁니다. 아버지 대신, 어머니가 대신 주체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남자 여자는 하나님의 이성성상…. 남자는 성상이고 여자는 형상의 입장에서 갈라져 가지고 그것이 보이지 않는 자체가 하나님 부모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결혼하는 것은, 여자로서의 반밖에 안 돼요. 반밖에 안 돼요. 반밖에 안 되기 때문에 상대적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점령하고 남자는 여자 중심삼고…. 둘 다 반쪽이에요. 두 사람이 돌게 되면 둘이 화해 가지고 일체 이상을 이루게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안팎의 씨앗이 배아와 배젖과 마찬가지로 전부가 좌우가 완전히 갈라질 수 없는 일체가 되는 거예요.
일체 된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횡적으로 일체 되어 가지고 종적인 면에 있어서 그 중심에 무엇을 찾아 모시느냐 하면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하나님을 종적 중심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부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한다 그거예요. 그러면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이 뭐냐? 남자 여자들이 살 수 있는 가정과, 남자 여자들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가정을 점령하는 기원이 됩니다. 천국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판도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기반에서 정착하는 것입니다. 영원 정착이에요. 그 한번 정착으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정착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아버지는 가정의 주인인 영원한 아버지가 되는 것이요, 그 아들딸은 영원한 가정의 아들딸이요, 부부는 영원한 미래의 부모가 되는 거예요. 부모를 통해서 영원한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이론적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입니다. 무엇이 이것을 잃어버리게 했느냐? 아담 해와의 한 날 사랑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 모두를 잃어버렸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사랑을 잘못하면 일대뿐만 아니라 일족이 망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요즘에 에이즈 같은 것도 관계해 가지고 일족이 다 망하는 거예요. 일국이 망해요. 그것을 증거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랑처럼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또 사랑처럼 위대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처럼 무섭고 파괴력이 있는 것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 완성할 힘이 없다는 것을 보게 될 때에 사랑만이 우주를 포용하고 우주를 완성시킬 수 있다는 결론은 이론적이라는 이런 말이 나와요. 그래 오늘 여기 뭘 하러 왔어요? 땅 끝에서 땅 끝으로 왔습니다. 내가 설명을 좀 해 주면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그러니까 그건 나중에 하고, 내가 자녀의 날 행사가 끝나면 여기에 다시 올지 모르는데, 그때 여기 있을 거예요, 없을 거예요?「있겠습니다.」
그래 3차 수련 끝이 언젠가?「11월 18일까지 합니다. 3차가 18일까지이고 19일부터 4차 수련이 시작됩니다.」미국 가서 자녀의 날 행사 끝나게 되면 내가 여기부터 올 것이 아니라 우루과이부터 갈 거예요. 그러면 한 3일 지나게 되면 20일 넘어서 여기 올지 말지 할 거예요.
그때에 3회가 끝나는 이 사람들 앞에 이 모든…. 1차 수련, 2차 수련, 3차 수련, 4차 수련, 그 다음에는 5차 수련은 뭐냐? 알래스카 코디악…. 북쪽에서 이렇게 내려왔으니 돌아가서 맞추기 위해서는 코디악에서 낚시도 하고 사냥도 하면서 그걸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서 현진군의 사냥도 코치하고 말이에요. 앞으로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국민은 어떤 국민이냐 하면 미즈(みず;물)를 중심삼고, 물을 중심삼은 수역의 땅, 그걸 연결시키는 민족일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이 영원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영원히 변치 않는 물, 영원히 변치 않는 자연과 연결시킬 수 있는 그 기반을 타고 나가야만 세계의 통일적인 모든 이 지구성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이 귀해집니다. 물, 공해 문제를 어떻게 방어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2차대전 이후에 지금까지 53년이 지났는데 공해로 말미암아 풀도 죽어가고, 고기도 죽어가고, 새도 죽어가는 이런 현상이 벌어졌어요. 이제부터 2백년, 3백년을 어떻게 인류가 살아남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공해와 환경보호예요, 환경보호. 수역을 보호해야 하고, 수역과 이 지역을, 땅을 보호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의 역사를 세우기 위해서는 온갖 정성을 거기에 들이지 않고는 이 지구성과 인류가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가에서 만든 도시를 원자폭탄을 통해서 폭파하지 않으면 인류는 멸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 인간이 만든 폭탄의 양은 전인류를 백 번 이상 멸망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 무엇에 쓸 거예요? 도시에 사는 사람을 쫓아내기 위해서는 전부 다 폭파를 해서라도 쫓아내야 인류가 살아 남을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왜 남미에서 제일 벽지인 이곳에 오는 거예요? 이곳이 벽지예요. 제일 벽지예요. 미국에 있는 선생님을 존경하는 친구들이 하는 말이 절대 남미에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미국에서는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지금은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니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까지도 보호해 주려고 하지만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든 정부 아닌 정부가 미국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모를 거예요. 정부가 돼 있다는 거예요. 8백 명 이상의 유대교 정수분자와 기독교 정수분자들이 체제를 갖추고 있는데 그들의 손이 안 닿는 데가 없어요. 그들이 피해를 주고 파괴시키는 레버런 문이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법정투쟁을 해 가지고 여우몰이 하듯 잡아서 감옥에 넣어 놓고는 자기들이 승리했다고 만세하고 축배하고 야단했습니다.
그렇지만 결국은 누구 낚시에 걸리느냐 하면 하나님 앞에 레버런 문이 미끼가 됐다는 거예요. 미국을 잡아 걸어 치우는, 사탄세계를 걸어 치우는 낚시 밑감 역할을 선생님이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잡아 치우면 미국이 해방되고 금후에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든가 기독교에 침해할 수 있는 위험성이 없을 것이라고 본 거예요. 그런데 잡아서 밑감을 해 놨는데 누가 걸려들었느냐 하면 오히려 유대교, 기독교, 미국이 걸려든 거예요. 누가 잡았느냐? 하나님이 잡았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통해 '탁!', 낚싯대가 부러지지 않아요. 끊어지질 않아요.
요즘에 낚시하면서 그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를 잡는 거예요. 세계를 낚는 거예요. 누가? 내가 낚이느냐, 너희들이 낚이느냐 봐라 그거예요. 육지에서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나무의 뿌리가 돼 있습니다. 뿌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분을 흡수할 수 있는 만반의 안전지대에 있으면 그 나무는 비가 내리고 물이 흘러가더라도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물 가운데 들어가면 큰일나요. 그러니까 수역 지역의 생물들을 어떻게 보호하느냐 하는 것이 지금 선생님의 뜻입니다.
물고기로 말하면 말이에요, 지금 판타날에 3천6백 종의 고기가 있어요. 한국은 몇 종이나 돼요? 36종이나 돼요? 상대가 되지 않는다구요. 자 그러면 이 3천6백 종의 고기를 전부 다…. 앞으로는 그래요. 앞으로 양식을 위해 도시 빌딩보다도 더 높게 만들 수 있는 양식장이 생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컴퓨터로 고기 종류별로 온도 조절해 가지고 해상세계의 고기와 육상세계의 담수 고기, 한대지방 고기와 열대지방 고기를 다 온도를 맞춰 컨트롤해 가지고 한 빌딩 안에 전세계의 고기 3천6백 가지 종류를 양식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도시 빌딩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는 불을 때지 말라 그거예요. 생식하라는 거예요, 생식. 생식함으로 말미암아 공해 방지가 된다는 거예요. 생식하고,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인류를 다 쫓아내서 지구성에 분산시켜라 그거예요. 물을 먹든 무엇을 먹든 거기서…. 물도 신선한 물이에요. 공해에 오염 안 돼 있다구요. 거기서 오줌똥을 싸면 자연까지 쓰기 때문에 자연이 비료로 흡수해 버려요. 그래서 공해방지 차원에서 불가피적으로 세계 인류를 분산시킬 수 있는 놀음을 절대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로 보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다 세계 앞에 그 모범적인 출동을 해서 이 곳까지 온 거예요.
이 브라질 자르딘이라는 곳은 망할 곳이에요. 사람이 올 곳이 아니예요. 사람이면 누구나 여기에서 살기를 싫어하는 거라구요. 매해 인구가 줄어들어 도시가 없어질 지경인데 선생님이 오자마자 이 자르딘 도시는 이제 번창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땅 끝에서 땅 끝까지, 문화의 왕국 세계에서부터 문화의 벽촌지대에 와서 뭘 하느냐? 뭘 하느냐 이거예요. 문화 세계에 없고, 땅 끝에 없는 것을 전부 다 이루어 놓자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남자 여자를 만들고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 가정은 그 가정 하나가 아니예요. 우주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승리적 패권자의 가정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부모,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부모로 모셔요? 거짓 부모가 타락이에요. 거짓 부모가 타락이기 때문에 거짓 부모의 사랑, 거짓 부모의 생명, 거짓 부모의 혈통을 뿌림으로 말미암아 요사스러운, 하나님과 관계없는 세계를 만들어 놨습니다. 사탄과 절대 관계를 맺고 있다는 거예요. 참과 거짓이 동거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과 하나님이 한 집에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몸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적 중심인 만큼 하늘편의 중심이 하나님이라고 아는 것입니다.
몸적 세계의 중심은 사탄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님도 플러스돼 있고,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돼 서로 주인이 되겠다고 싸운다는 거예요. 이 인류역사의 몸 마음의 전쟁의 출발이 타락함으로 됐기 때문에 그 타락권을 넘어선 사랑, 타락권을 헤쳐 이론적으로 타도할 수 있는 근본을 해명하기 위해 역사적 성인 현철 혹은 철인,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통일교인들은 이론적으로 알고 있어요, 이론적으로.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그걸 시정하기 위해 문제없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개인과 새로운 가정 편성과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세로운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가정 전복(顚覆)하는 운동이 축복이에요. 결혼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타락한 세계의, 타락한 역사의 맨 나중에 가서 새 페이지가 되면 뒷 페이지는 어떻게 돼요? 어디서 되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사탄세계가 됐으면 뒷 페이지는 어디서 부정해야 돼요? 세계로부터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반대로 넘긴다는 것은 반대로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새 페이지, 새로운 기록이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개인까지 부정하지 않고는 새 페이지에 새로운 사상을 기록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개인 부정, 가정 부정, 종족 부정, 민족 부정, 국가 부정, 천상세계의 영계 부정, 지상 국가 왕권 전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예수님이 가 있는 낙원으로부터, 중간 영계로부터 지옥까지 전부 다 해체돼요. 없어져야 된다구요. 본래 영계는 가정들이 들어가야 되는데, 가정이 없다구요. 예수님도 부부생활 안 한 독신이에요. 성인 공자는? 석가는? 마호메트는? 왕들은? 전부 다 천사장권 후손이니 독신생활이에요. 상대이상이 없다구요. 뭐 이런 걸 얘기했다간 이 무식하고 모르는 사람이 너무 자꾸 알아 가지고 자기가 왕처럼 되겠다고 하는 비법적인 놀음이 벌어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왕초 되려면 참사랑 아니면 안 된다구요. 자기가 위해 살아야 된다구요.
아침에도 얘기했지요?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먼저 인정한다는 거예요. 위하라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절대적으로 위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인 남자의 완성이 출발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자에 대해서 죽을 수 있는 사랑의 생명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살 수 있는 남자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벌써 논리가 간단하다구요. 공상적이 아니예요. 이건 실상적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여자나 남자를 사랑하는 데 생명을 던지면서도 그 이상 영원까지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사랑의 내적 길이 열려야만 이상적 부부가 돼 가지고 천국 들어가서 합격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가 잘났다고 부처끼리 싸울 때 뭐…. 애 하나 놓고도 똑똑한 애 있으면 아버지는 자기 닮았다고 하고, 어머니는 자기 닮았다고 하면서 싸움하지요? (웃음) 그게 다 세상을 모르는 거예요.
누구 닮았느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 거꾸로 하면 돼요. 아버지 어머니, 혹은 어머니 아버지 닮았다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복귀예요. 아버지 어머니도 닮고, 어머니 아버지도 닮았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지요? 전부 다 어머니만 닮았고 아버지만 닮았어요? 아들은 누굴 닮았어요? 아버지를 닮았다면 그 아들이 찾아가야 할 것은 어머니 것 찾아가야지요? 자기 아버지 모양으로 어머니 것 찾아가야 되잖아요? 생식기! 그러니까 여자를 쓸어버리면 여자 상대권이 없기 때문에 존속 기반이 없어져 사랑의 완성, 이상적 가정은 출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절대자라면, 절대자 반대가 뭐예요? 비절대 존재를 위해서 하는 말이었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적 결론에 있어서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있더라도 또 비절대적, 아무 관념이 없고 근본의 내용이었던 흙과 물, 공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이상 훌륭한 사랑의 상대를 만들겠다고 해야만 절대적 하나님의 절대적 존재성 정착 기지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오른쪽 눈은 왼쪽 눈을 위해 있다, 왼쪽 눈은?「오른 눈을 위해 있습니다.」왜 그래야 되느냐? 왜 쌍쌍이에요? 우주는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쌍쌍이라는 것은 사탄 나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사탄세계는 제일 싫어하는 겁니다.
세상에 제일 상소리가 뭐예요? 어미 붙을 놈! 어미 붙을 놈이라고 그래요, 어미 붙을 년이라고 그래요? 아버지 붙을 년이라는 말은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이상하지요? 남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이게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이라구요. 누구하고 붙었느냐 하면 어머니의 왕 될 수 있는 여왕하고 붙었어요. 그걸 탕감해야 돼요. 탕감하려니까 그런 반대의 길을 가야 할 일이 남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예수님이 신랑으로 왔다면 천하의 제1등 신부가 누구냐 할 때, 누구겠어요? 기독교인에게 물어 보라구요? '우―음' 답변도 못 하고 도망가야 된다구요. 자, 그 나라의 여왕이 되어야 되겠어요, 할머니가 되어야 되겠어요, 어머니가 되어야 되겠어요, 자기의 아내가 되어야 되겠어요, 딸이 되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여왕이 되어야 됩니다.」여왕이 나하고 핏줄이 같은 자리에 연결돼 있어요? 누가 핏줄이 같은 자리에 연결돼 있어요? 어머니하고 아들입니다.
그러면 누가 아들이에요? 누가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아버지를 찾는 것 아니예요? 참아버지, 참아버지를 찾아야 되는데, 아들이 아버지 되어야 되겠어요, 아들이 손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아들이 아버지가 되어야 됩니다.」
무슨 아버지?「사랑의 아버지입니다.」사랑의 아버지! 그 사랑의 아버지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거예요. 끼익, 세상에…. 그렇기 때문에 그런 욕도 그래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어미 붙을 놈입니다. 이런 말하니 문총재가 상놈이에요, 양반이에요?「양반입니다.」아, 세상에서 말이에요. 상놈이에요, 양반이에요? 말해 보라구, 이 쌍것들!「양반들도 욕을 해요.」아 글쎄, 그래 쌍년이냐, 양반이냐를 물어 보잖아요. 사탄세계에는 상놈이지만, 하늘세계는?「양반.」알기는 아누만. (웃음)
그러면 1등 신부가 있고, 2등 신부가 있고, 몇 등 신부까지 있어야 되겠어요? 전세계의 여자들이 신부 되겠다고 머리를 싸매고 죽고 살고 이러잖아요. 신부 국물이라도, 신부 목욕한 물이라도 마셔야 될 것 아니예요? 신부는 못 되더라도 발 씻은 물이라도 마셔야 될 것 아니예요. 더럽다고 마셔야 되겠어요, 안 마셔야 되겠어요? 절대 마셔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은 더러운 것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왜 없어요? 뭐 남편 이빨에 누런 뭐가 붙어 이렇게 냄새나더라도 사랑하게 되면 그걸 쭐쭐 빨아도 꿀맛보다 더 맛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입내가 얼마나 지독해요? 선생님이 80 되어 오는데 입냄새 맡게 되면 10리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에 불타게 되면 입냄새를 몰라요. 발 구린내 나더라도 사랑으로 불탈 때는 빨라면 쭐쭐 빤다는 거예요. 자 그런 말하는 교주라는 것이 교주 자격이 있어요, 쌍놈의 교주요? (웃음) 사탄세계는 제일 쌍놈의 교주라고 하는데 하늘편에서는? 하늘편에서는? 제일 귀한 하나님의 몸과, 제일 귀하니 일체되는 거예요. 때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얘기하는 거지 50년 전에 했으면 문총재를 몽둥이로 때려죽일 수 있는 말이라구요. 지금은 다 이루었으니 무슨 얘기를 해도 누가….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전부 다 잘라 가지고 구워 먹을 수 있는 요리시대가 온다 그거예요. (웃음) 지금 프리 섹스 하던 그 생식기를 무엇에 쓰겠노? 버릴 수는 없거든. 사탄의 동상까지도 가루를 내어 먹잖아요? 그것까지도 전부 다 구워 먹고, 3대 구워 먹고 말씀을 듣게 되면 그 3대 후손까지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생식기를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시대가 가까이 왔다 그거예요. 여기서 여러분 생식기를 선생님이 전부 다 잘라다가 요리해 먹겠다면 허락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웃음) 말해 보라구요. 허락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은 그것 가지고 이놈의 원수의 골수통 이것 전부 다 요리를 해 먹고 근본을 없애 버리고 싶다고 하나님이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자, 그러니까 하나님이 근본을 없애려고 하는데 찬동하지 않는 사람은 사탄편에 서서 생식기만 요리해 먹는다는 거예요. 생식기를 요리해 먹는다는 것은 사랑을 요리해 먹는다는 말과 같다구요. 사랑까지 잡아먹는 거예요, 근본까지. 마음속에 심어 준 사랑까지 사탄은 잡아먹자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생식기가 없더라도 사랑의 마음, 속사람은 살아나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할 때 잘라서 요리를 해 먹이는 게 행복이에요, 안 해 먹이는 게 행복이에요? 답변해 봐요, 이 쌍것들아! (웃음) 쌍것이라는 게 나쁜 말이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 하늘나라의 축복 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 되라!'는 그 말이에요.
내가 욕 잘 하지요? 뭐 대통령들 모아 놓고 욕도 하고, 세상에 잘났다는 사람들 모아 놓고 전부 다 비비고 당기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도 그 사람들은 '이제는 저 양반은 그럴 수 있는 역사적 모든 수난 길을 받았기 때문에 분풀이하기 위해서 무슨 짓을 해도 용납해야 되겠다.' 세상이 그렇게 돼 있어요. 여러분 용납해요?「예.」 여러분 그 나쁜 부부들 것 잘라 가지고 요리해 먹겠다면 내놓겠어요, 안 내놓겠어요? 이것 웃을 게 아니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내놓겠어요, 안 내놓겠어요?「내놓겠습니다.」선생님이 화를 내면서 협박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하는 얘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완전 해방은 그 자리까지 가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 양도천이라는 사람이 고자 된 것을 알아요? 예수님도 고자 되라고 했다구요. 사도 바울도 고자가 됐다구요. 여러분도 완전한 하늘 족속이 된 그것을 근본적으로 다 청산하기 위해서 잘라서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요리로서 반찬 가운데 섞어 주면 하나님이 토하겠어요, 해원성사 약으로 먹겠어요? 세상 만사 사랑병 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약으로 쓸 수 있는 길도 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그 생식기를 요리를 해 먹여야 되겠어요, 안 먹여야 되겠어요? 그러면 그렇게 해 먹이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자, 그러면 해먹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아 어디 보자. 안 든 사람 누구야? (웃음) 누구야? 이 녀석 왜 안 들어. 들라구! 하겠다는 사람 어디 보자, 진짜인가. 그래서 만사가 다 오케이예요. 천국 가는 건 문제없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수련 40일씩 할 수 없어요. 그것 내 놓고 파고 잘라서 요리해서 하나님께 드려 가지고 하나님의 병든 마음과 나라의 병을 고칠 수 있게 된다면 사탄도 도망이 아니예요, 천리 만리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오늘도 별 소리, 요리까지 얘기했구만. (웃음) 그걸 누가? 사탄세계의 누가 잡아다가 어떻게 쓰겠어요? 사탄도 이것을 잡아다가 무엇에 쓰겠나 말이에요.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런 한을 품은 하나님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웃을 얘기가 아니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자신이 여자들의 유혹을 많이 받은 사람이에요. 별의별…, 잘 때 미인 처녀가 이불을 헤치고 들어와 가지고 5분 동안 여자 죽을 수 있는 생사지권을 살려주지 않는 남자가 무슨 남자라는 거냐 이거예요. 그것 대해 줘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이런 유혹을 다 물리친 사람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딸들을 맡길 수 없는 걸 알아야 돼요. 세상에 천지에 없는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인류를 선생님에게 다 맡겨 가지고 그 문을 거친 자라야면 천국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쉬워요? 그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눈을 뜨고 30분 40분 깜박거리지 않는 그런 훈련이 지금도 돼 있어요. 아무리 몸을 간지럽혀도 웃질 않아요. 딱 신경기관까지 주관할 수 있는 남성, 그 기준을 넘어서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순결된 왕의 왕이, 그런 한의 영어(囹圄)의 몸으로서 고생한 하나님이 타락한 해와를 안고 사랑할 수 있겠어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그걸 어떻게 복귀하느냐? 수많은 도인들을 희생시켰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도를 닦았지만 반드시 최고의 고개를 넘어갈 때는 미인 미남이 찾아오는 거예요. 엎드려서 비몽사몽간에 자는 가운데 이미 생식기를 갖다 대고 유혹하는 거예요. 전부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이놈의 자식들? 아침에 일어나면 새벽이 되면 그것이 장대처럼 뻗치지요? 뻗쳐요, 안 뻗쳐요? 「뻗칩니다.」 무엇에 쓰려고? 땅에 꽂아야 돼요. 땅에 꽂아 가지고 그것이 힘이 빠져 가지고 사랑하는 부인이 오더라도 쓰지 못하게끔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땅을 상징하는 것 맞지요? 시멘트 구멍을 뚫겠다고 해보라구요. 그걸 넘어서야 됩니다. 정욕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어느 누가 하지 않고는 인류의 해방권이 없어요. 이 두 길을 거쳐가야 돼요.
이래서 인간세계에 첩(妾)이, 서출(庶出)이라는 게 생겼어요. 공비(公婢), 공비 알아요? 사대부의 아내가 역모와 관계 됐다면 공비가 되는 거예요. 공비가 뭐예요? 지하 운동하는 공산당이에요? 공노(公奴)가 되는 것입니다. 그 아들은 서출도 못 되는 거예요. 홍길동과 마찬가지로, 서출보다 더 나쁜 거예요. 그래서 서출을 전부 다…. 복귀는 서출을 통해서 되는 거예요. 정부(正婦)를 통해서, 정상적인 부인인 정부(正婦)를 통해서 복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본처를 통해서는 복귀가 안 돼요. 이렇게 사탄의 혈통을 이었는데 어떻게 또 올라가요? 전부 다 죽여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한 남자를 중심삼고 첩을 통해서….
마리아가 누구예요? 첩이지요? 첩이에요, 아니예요? 다말이 뭐예요? 며느리인 동시에 첩이 됐어요. 2대 첩이에요. 여자는 하나님의 어머니가 되는 동시에 딸이 되는 거예요. 이런,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이와 같은 모양을 갖춰 한 남자가 두 여자를 품어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두 남자 두 여자 상대를 품어야 돼요. 영적인 천사장과 실체 아담.
이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그런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런 전통을 찾을 수 없습니다. 도리어 첩이 본처보다도 권위가 있게 됩니다. 세상에 지금 유명하고 출세한 사람들은 본처가 낳은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곁사랑을 통해 가지고 낳은 사람이 진짜 사랑이에요. 첫번 사랑을 넘어 가지고 더 높은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이 천사장 사랑에, 아담권 사랑에 가깝다는 거예요. 그래 복귀는 아담 사랑을 복귀했지요? 알겠어요?
그래서 서출이 사람 취급받았어요? 전멸이에요, 역모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역모 중에 역모대왕 아니예요? 전세계에, 하늘땅에 역모를 전부 다 사탄세계 완전히…. 세상 같으면 벌써 죽었지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지금 죽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선생님의 말씀이에요. 지금 한 말씀입니다. 내 가 죽더라도 이 말씀이 세상에 남는 날에는 세계는 그 길을 따라올 수 있는 단 하나의 길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죽기 전에 이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벌써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내가 그걸 아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3억6천만쌍 축복하는 것도 그게 교육이 필요 없어요.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이 맡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자격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서만이 교육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라는 걸 했어요. 훈독회라는 말 알아요? 무슨 훈 자예요? '가르칠 훈(訓)' 자예요. '훈' 자는 말씀(言) 가운데 '내 천(川)'을 했어요. 물은 흐르는 거예요. 높은 데서 흘러가는 거예요. 물이라는 것은 모든 만물의 생명의 원소가 돼 있어요. 이러면서 순환운동을 합니다. 산에서 내려오던가 전부 다 샘이 터져 흘러 가지고 강이 되는 거예요. 지구 전체 몸뚱이의 피와 같은 물, 또는 몸과 같은 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 바닷물을 통해 생수와 화합해 가지고 수증기가 돼 하늘로 올라가 구름이 되는 거예요.
바다는 영계와 마찬가지예요. 이 땅 위의 한 민족은 강으로 말하면 파라과이 강이라든가 아마존 강과 같은 입장입니다. 큰 나라도 그런 입장이라구요. 역사가 길고 복잡한 지류를 통해 다양한 모든 전부가 혼합돼 물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물이 전부 다 바다에 들어가서 중화가 돼요. 바다는 소금물이어서 썩지 않습니다. 소금물이 아니면 큰일나는 거예요.
또 바다는 그냥 있으면 안 돼요. 물은 움직이면 안 죽어요. 그릇에라도 물을 떠놓고 움직여만 주면 영원히 안 죽는 거예요. 운동하면 안 죽는다는 거예요. 원양어업 하는 배는 한번 출항하면, 고래잡는 배라든가 하는 배들은 1년 6개월, 2년 치의 물을 한꺼번에 싣고 나가지만 바닷물에 출렁거리기 때문에 그 물을 영원히 몇백 년 두고 먹더라도 썩지 않습니다. 움직이면 썩지 않아요. 정지하면 썩습니다. 물이 그렇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의 말씀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데는 부활이 벌어진다 그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훈독' 할 때 '독'자가 어떤 독자예요? '읽을 독(讀)'자인데 말씀(言) 가운데 있어서 '팔 매(賣)' 자예요. '팔 매'가 뭐냐 이거예요. '팔 매' 자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뭐예요? '넉 사(四)' 자 중심삼고 '조개 패(貝)' 자예요. '조개 패' 자는 '눈 목(目)' 자 밑에 쌍다리(八)가 버텼다 그거예요. 이건 소생 장성 완성 해 가지고 사위기대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영광의 직계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을 파는 것이다 이거예요. 무엇을 팔아야 되느냐? 사랑을 팔라는 거예요. 파는 일은 이익 내는 것이 본래가 아닙니다. 도와주기 위해서 판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말씀을 파는 데는 뭐냐 하면 이것은 생사지권을 넘어 죽을 사람이 부활하는 거예요. 파는 데는 잘 팔아요, 못 팔아요? 생명의 말씀입니다. 생명의 말씀이니 모든 물과 같고 바다와 같은 생명의 말씀을 구름을 꿰어 가지고 모든 만우주에 푸른 지대를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나눠줘 가지고. 자기만 천국 가요? 도적놈이라구요. 선생님 말씀이 자기만 가지고 혼자 살겠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오늘날과 같은 세계적인 축복화 운동이 가능해요? 만일 그랬다면 별의별 오색 가지 잡탕의 사람들이 한데 모아 가지고 선생님 명령 하에 일방통행으로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운동이 안 벌어집니다. 안 그래요? 흐르고 팔아야 돼요.
그러니 말씀을 어디든지…. 물은 말이에요, 모세관 작용 중심삼고 틈만 있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사랑을 파는 데 있어서는 어느 골짜기든지 사람 있는 곳에는 전부 다 파고 들어가야 돼요. 남자 여자의 몸에 파고 들어가 가지고…. 생명의 근원은 몸 마음을 중심삼고 세포의 근본서부터 연결돼 있지 세포 위에 연결 안 돼 있다구요. 생명이라는 것은 4백조나 되는 세포의 뿌리 근본에까지 전부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모세관 작용과 마찬가지로 공기도 모세관 작용을 필요로 해서 틈만 나면 거기 가서 점령하는 거예요. 물도 그렇고, 그 다음에는 사랑은 더 하다는 거예요. 사랑은 근본까지 침투합니다. 인간 가운데서 높다면 높은 틈까지 하나님이 뭐 보이지 않는 선으로 연결돼 있는데 틈만 생기면 하나님의 밑창까지, 가슴까지 침투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사랑을 통해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생명줄을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전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을 땅 위에 부식(扶植)시킬 수 있다 그거예요. 그러니 훈독회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말이에요?
그러면 문제가 거기에 있습니다. 물과 공기는 전부 다 조금만 결여하면 수평을 취해 주는 거예요. 수평, 수평, 수평…, 수평 해 봐요! '수평, 수평, 수평!' 해 봐요!「수평, 수평, 수평!」여러분의 마음도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의 수평이 안 돼 있어요. 타락함으로 인해 몸뚱이가 앞서 있습니다. 타락할 때의 양심 기준과, 양심의 힘과 몸뚱이를 두고 볼 때 몸뚱이 중심삼고 사탄을 사랑할 때의 그 사랑의 힘이 아직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접촉하기 전 양심 기준보다 강했어요. 높았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이것을 청산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 육신 전체화 시대로 끝나는 거예요. 도를 닦는 사람이나 행복을 바라는 모든 사람은 전부 다 향락의 길로 떨어지는 거예요. 개인의 향락으로부터, 가정의 향락, 종족·민족·국가 향락시대로 떨어져 내려가서 그 나라는 망해요.
로마도 망한 것이 그거예요. 미국도 망하게 돼요. 선생님이 붙들지 않았으면 벌써 망했어요. 요즘에는 그것을 알고 선생님을 보호하려고 내가 어디 가든지 누구보다 알려고 벌떡거리고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수평, 수평, 수평, 바람이 안 불 때의 물은 수평이에요. 몸 마음이 타락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요한 수평 가운데 사랑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거기를 중심삼고 그 수평이 하나님의 종적인 축과 딱 맞아떨어지면 그 파문이 세계까지 퍼져 간다는 거예요. 찌그러지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네 가지를 중심삼고, 개인적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은 이 위에, 민족은 종족 위에, 국가는 민족 위에, 세계는 국가 위에 존재할 때 원형적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 파문을 중심삼고는 어디나 같이 통일적인 감각과 충격을 느끼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아시겠어요?
수평 돼 있어요? 물도 수평, 공기도 수평, 사랑은? 보다 수평! 우주가 전부 다 걸려 있어요. 이게 움직이게 될 때는 하늘땅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수평선이 좋아요? 오늘날 선생님이 이 수평선도 만들 수 있고 지평선도 만들 수 있는 가운데 왔어요. 수평선, 지평선 둘이 합해 가지고 천지 이상 수평선 지평선, 그 둘을 합한 수평선을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육지와 바다를 수평선 지평선으로 연결시키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게 되면 이 수평선이 운동하게 돼요. 운동하게 되면 하늘의 천지가 중심에 착지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만물 창조의 조화가 발발(勃發)한다는 것입니다. 발발, 발랑발랑 기어 나온다고 해서 발발이에요. 발발이 뭔 줄 알아요? 모든 것이 발생한다는 말이에요.
그래 여러분의 마음 세계가 언제 수평선이 돼 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참선이라든가 기도라는 것은 수평선 자리예요. 자기의 의식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의식이라는 건 공명권이에요. 그렇게 되면 반드시 종적인 세계의 파장이 와서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수평선 좋아요?「예.」그러면 수평선 세계, 지평선 세계 뭐라고 할까? 천지평, 천평세계, 천지평이라는 게 그건 수평을 말하는 거예요. 운동이라는 것은 원심력하고 구심력이지요? 아무리 수평이더라도 혼자는 운동 안 해요. 구심력이 있어 가지고 이게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왜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어? 아버님이 해 줬어? 쌍놈의 아버님이지, 원수들끼리 해 줬으니! 그래 교차결혼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원수들입니다. 앞으로 평화의 세계를 어떻게 이루느냐 하면 골자는 간단해요. 원수끼리 아들딸을 결혼시켜 가지고 자기보다도 잘살기를 비는 그 나라에서부터 평화의 세계는 출발이에요. 그것 안 해 가지고는 영원히 평화의 세계가 없어요.
국경을 중심삼고 어떤 나라든지 원수가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 원수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는 국경 두 나라가 교차결혼 시대가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지독한 원수인데 교차결혼 시켰는데,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이 자식들! 지금에 와서 잘했다고….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알아요? 한국 민족 팔아먹는 문 아무개, 일본 민족이 36년 동안 식민 통치하던 모든 걸 복수하기 위해 민족 분열 조장하는 교차결혼 패! 풋풋풋! 잘했어요, 못했어요?
미국과 소련이 교차결혼하면 평화의 세계가 오는 거예요. 일본 민족과 중국 교차결혼, 일본 민족과 소련 교차결혼, 일본 민족과 미국 교차결혼, 이런 3시대의 결혼을 하더라도 가겠다 할 수 있는 일본 사람이 되어야 하늘나라로 4수권을 넘어갑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입니다. 3대 원수입니다. 한국도 원수지요? 4대 원수는 한국 원수, 중국 원수, 소련 원수, 미국 원수, 4대권이에요. 이게 세계의 원수 아니예요? 틀림없이 사탄권 대표 원수이기 때문에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를 보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
사탄 생식기하고 여자 생식기, 이제 뭘 해먹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게 살아나겠어요, 근본이 없어지겠어요? 누가 그것을 먹어야 돼요?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21년을 살다 돌아올 때 라반 가정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상 도적질해 나왔어요. 그것을 들켰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그걸 갈아서 먹었어요. 그런 것 알아요?
탕감복귀에 대한 건 해방이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 여자의 그 죄 때문에 얼마나 하나님이 비통해한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근본 마음을 빼기 위해서는 근본이 없어졌다 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가야 되겠기 때문에 요리 문제가 나와요. 그래 종교권은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랬지요? 남자 여지의 생식기를 요리해 버린 것과 마찬가지가 되라 그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똑똑히 알겠어요? 그러니 타락을 할 수 있어요? 그 하나의 순식간의 행동이 억천만세의 천지 대왕마마를 훅(hook;갈고리)을 걸어 가지고 해방을 못 보게 했다구요. 그것을 거꾸로 뒤집어 박기 위한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 받고 타락을 해요? 있을 수 있어요, 없을 수 있어요? 자, 이런 얘기하다간 뭐…. 어머니는 어디 갔구만. (웃음) 간 어머니에게 박수해 줘요. (박수)
부모라는 사람이 자식이 총을 맞아 죽을 자리에, 사형장에 나가게 되면 그를 대신해 맞아 죽겠다고 해요, 피해 가요?「대신 맞습니다.」부모 중의 부모 되시는 하나님이 어떠한 심정을 갖고 나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진짜 알게 되면 불효라는 말은 영원히 자기의 생애 가운데 흔적도 못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와서 고생했어요, 잘 먹고 잘 살았어요?「고생했습니다.」지금도 이러고 있어요. 선생님의 종아리를 보라구요, 교주님의 종아리. 이게 뭐예요, 이게. 흑인이 다 돼 있어요. 흑인의 아버지도 되어야 돼요. 어부의 아버지도 되어야 돼요. 농부의 아버지도 되어야 돼요. 목부의 아버지도 되어야 돼요. 그 이상 심정적 면에서 나서게 되면 그들을 하늘나라에 데려가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위한 정을 따라서 오라 할 때 천하 지상세계는 참부모 뒤를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이름을 정착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개인적으로도 절대 필요한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적으로 절대 하나 못 되는 거예요. 필요한 거예요.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가정적으로 절대 필요한 거예요. 종족적으로도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나라를 구할 수 없습니다.
왜 희생해야 되느냐? 종족보다도 민족을…. 민족 가운데는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어요. 종족 가운데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수천 가정이 들어가 있다구요. 수천 가정을 자기 개인 가정을 위해서 희생시키라는 이건 사탄 폭군보다 더 악한 거라구요.
세계라는 것은 수많은 나라가 들어가 있으니 자기 나라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다 굴복시키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용서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는 정론이라는 것은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자기를 의식 안 하는 거예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 투입해야 돼요. 거기에는 많은 가정이 있으니까.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에는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나라에는 수많은 민족이 들어가 있으니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민족이 국가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국가도 통일된 세계를 위해 나라와 그 백성을 희생시켜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개인 편성, 가정 편성,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해 나간다구요. 오대양 육대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찾기 위해서 일시에 모든 전부를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라!' 그거예요.
여기에 오고 싶은 사람 어느 누구 하나 있었어요? 여러분이 남극에 있는데 선생님이 북극 맨 꼭대기에 오라고 할 때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미쳤지. 왜 그런 데 오라고 하나?' 하면서 안 오고 싶었지요? '돈 한 푼 없는데, 아이구 거지 패들인데….' 이럴지 모르지만 땅을 팔고라도 와야 돼요. 1년 걸리면 1년 걸어서라도 와야 돼요. 거지 행세를 하고서라도 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곳까지 오기 위해, 하늘이 이곳까지 오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겠는가 말이에요. 전 천주의 메시아가, 선생님이 강림했습니다. 사탄세계에서 기독교를 중심으로 1945년부터 가정해방 중심삼고 전부 다 통일천하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하고 구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가인 아벨 통일된 기반을 갖출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하나되지 않으면 아버지 설자리를 완전히 잃어버리기 때문에 홀로입니다.
그게 아담 가정이 타락한 몇천만 배의 비통한 사실인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아담 가정 하나 위해서 수천만 년 탕감해 나왔는데 이 세계의 통일권을 갖출 축복의 기준을 천신만고 해 온 그것을 일시에 잃어버린 하나님의 슬픔과 부모님의 슬픔이 얼마나 비통했겠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비통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이 됐다고 만세를 다 하는데 선생님은 만세 해 본 적이 없어요. 그 한을 풀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행사가 있을 때면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통일천하, 그 날을 위하여 만세 해방의 나라를 부르고 선생님이 가야 돼요.
그것이 10대가 아니라 1대예요. 1대예요. 아담 가정도 1대에, 예수도 1대에 망했습니다. 1대에 그걸 복귀해야 된다는 사실…. 4천년 역사가 아니라 4천만년 이상이에요. 고고학자들이 샤크나 후카 같은 것이 2억5천만년 됐다고 큰 소리 치는데, 만물의 영장을 지을 때 그런 동물들 지어 놓고 1억 년, 몇천만 년 기다리겠어요?
인간 시조가 수천만년 전입니다. 타락한 그날부터 아담 하나 찾지 못하고, 아담 가정을 찾지 못하는 이 비통한 서러움의 하나님을…. 그게 우리 아버지인데 꿈에라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불효예요. 만년 대표해서 방망이를 맞고, 형벌을 받아 몇 천만 번 죽었다 살아나더라도 해원성사 할 수 없는 죄인들입니다. 알겠어요?「예.」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과학을 뭐… 이론적입니다. 수리에 맞지 않으면 받아들이지 않아요. 이런 미지의 세계를 수리와 더불어 사방에 맞춰 가지고 공식적인 논리를 통한 하나의 이상, 사상적인 체계를 만들어 놨다는 것은 천년 만년 인간과 하나님도 축하할 수 있는 자리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해방 못 해요. 아담이 죄를 지었으니 아담이 풀어 줘야 돼요. 그렇지요? 그러지 않으면 오늘날 망하게 돼 있는 이 프리 섹스를 누가 손댈 수 없다구요. 손댈 수 있어요? 사탄이 전권 행사해 가지고 다 망쳐 놨어요. 누가 수습해요? 하나님이 못 해요. 사탄도 못 해요. 사탄도 이제 큰일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양심적 기준에서 세운 종교권도 파탄된 거예요. 종교세계도 전부 다 프리 섹스라구요. 사탄도 이제 큰일났다는 거예요. 돌아설 수 없어요. 종교권을 잡아 치울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잡아 치울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손들고 사탄도 손들고 있으니 누구한테 부탁해야 되느냐? 하나님도 '야,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아….', 사탄도 전부 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체된 실체권을 잃어버린 그런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천상 부모와 지상 부모가 실체권을 잃어버린 것을 찾아 세워 가지고 기독교 세계, 하늘편 사람도 살리는 동시에 자기편도 살려 줄 수 있기 때문에 성인, 종교권 대표한 교주들이에요, 성인이. 그들과 사탄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습니다. 선생님이 남쪽을 대했더라도 선생님은 360도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개인으로 브레이크를 못 걸고, 가정으로 브레이크 못 걸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어디에도 브레이크를 못 걸기 때문에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를 취하기 때문에 대상에서는 마음대로 전권이에요. 이걸 점령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소련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거꾸로 그들이 굴러 떨어져요. 그것 알아요? 김일성도, 고르바초프도, 미국의 대통령도…. 레이건 대통령도 내가 대통령 시킨 거라구요. 카터 대통령 목을 쳐 버리고, 부시 대통령도 내가 대통령 시킨 거라구요.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 후쿠다 수상도 그렇고 한국에 있어서 박정희로부터 역대 대통령들이 내 손을 거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내가 고독단신, 핍박을 받으면서 나라에 대한 책임을 다 했다구요.
이제는 공적인 면에서 나라든 세계든 영계를 알게 되는 거예요. 왜 그런 놀음을 했느냐 하는 사실을 두고 볼 때 문총재가 영계에 대해 모두 밝혀 놓았습니다. 자 이게 ≪삶과 사랑, 그리고 영혼의 세계―지상과 영계편≫(아버지가 들려 주신 사랑이야기 제12권)이라는 제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를 소상히 밝혀 놨어요.
이상헌씨가 최근에 알려온 영계에 대한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건 현상만 기록했지 근본 내용은 선생님이 다 말했기 때문에 가보니 이상헌씨가 놀라 자빠진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그런 내용이 전부 다 거짓말인 줄 알았더니 그 이상의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파헤친 그 내용에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이론적 체제를 갖추어 인식한 그것이 전부 다 들어맞아요.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둘을 알게 되면, 요것만 전부 다 세상에 하게 되면…. 영계는 미개척지예요. 미지의 세계예요. 세상에 모든 고차원적인 지식을 중심삼고 혼란 세계에 있어서 이걸 해 놓으면 전부 다 사탄세계에 다리를 대 가지고 무지개 발같이 천국 갈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길이라는 거예요. 무지개, 알겠어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무지개 발을 넘는 거예요. 견우와 직녀라는 얘기가 있지요? 칠월 칠석(七夕)날 견우와 직녀가 무지개 타고 만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사실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또 춘향이와 이도령 이야기가 있다구요. 그런 일화(逸話) 같은 것도 전부 다 오시는 주님의 절개와 효자의 절개와 충신과 천도의 도리를 암시하기 위해 다 나온 것입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그게 뭐예요?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그게 뭐예요? 한국 민요에 있어서 영원한 계시적인 참부모를 중심삼은 해방권을 노래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은하수 노래 있지요?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계수나무 한 그루 토끼 한 마리, 삿대도 아니 달고 돛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남쪽 나라로.'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뭐예요? 가기도 잘도 간다, 어디로 가요?「남쪽 나라로.」남쪽 나라…. 반대예요. 극과 극의 세계예요. 그래서 인공위성 세계를 암시한 노래라는 거예요.
한국이 위대한 거라구요. 요전에 선생님이 성약시대 발표할 때 기도 가운데 그런 내용이 나온다구요. 이것 다 해원성사 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예쁜 아줌마, 예쁜 색시예요. 또 남편은 예쁜 색시예요, 뭐예요? 훌륭한 남편이에요. 사탄을 정복하는 기수가 돼 가지고 후퇴를 모르고 전진, 일방통행, 3시대의 패권의 왕자가 되었다 할 수 있는 훌륭한, 위대한 남편, 그리고 아름다운, 예쁜 색시입니다. 예쁜 색시가 뭐예요? 천년 만년 가더라도 딴 생각하지 않는 여자의 순정을 가진 색시를 말하는 거예요. 천년 만년 아무리 험하더라도 개척해서 백전백승한 대왕마마의 동생 자리에, 아들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런 부부가 돼야 돼요. 선생님이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잘난 사람입니다.」
제일 잘난 사람의 내용을 가진 사람입니다. 노동판에 가더라도 언제든지 챔피언 되고, 탄광 굴 뚫는 데도 내가 챔피언이에요. 동발(坑木) 같은 것도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숯 만드는 것부터, 집 짓는 것부터, 어부로부터, 농부로부터 안 해 본 게 없어요. 어디에 쫓겨가더라도 나 홀로 하나님의 뜻을 거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한계선을 넘는 초월적인 자리에서 출발기지를 닦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춰 나왔습니다.
지금도 산에 가더라도 먹을 것이 많아요. 다 연구한 거라구요. 바다에 가면 무슨 고기가 있는 것 다 알잖아요. 세상으로 봐도 본 받을 점이 많지요? 하늘땅으로 보면 두말할 것도 없고. 그건 깜깜한 세상이에요. 깜깜한 세상, 전기가 아니예요. 36만 볼트를 중심삼고 밝게 돼 있으니 빛이 하늘땅을 비출 수 있는 빛을 발할 수 있는 기원까지 연결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얼마만큼?「하늘만큼.」하늘만큼? 자기 여편네 팔아서 시집보내도 찬성하는 만큼 돼요? 자기 남편 팔아 가지고 말이에요, 해방시키기 위해서 눈 팔고 코 팔고 자지를 몇 억 받고 팔더라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여자가 되게 된다면 하늘나라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을 쓸 줄 아는 거예요. 그런 돈이 있다면 세계의 땅 전부 다 사 가지고 여러분 조상까지 해방의 왕자 왕녀를 만들 수 있는 행사를 하겠다고, 그런 꿈을 갖고 실천하는 과정에 있느니 성사가 필요해요, 불성사가 필요해요?「성사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여편네 팔고 남편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을 후원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질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다는 사람 어디 쌍수를 들어요. 잘났나 보자, 쌍것들아! 아이 저 일본이 지누만! 나중이로구만! 내리라구요. 그렇게 믿어도 괜찮아요?「예.」내가 사진을 다 찍어 줄 텐데, 그 사진만 있으면 영계에 가더라도 번호만 딱 딱 딱 딱 넘기면 대번에 어디 가도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디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모를 것 아니예요. 이게 걱정이라구요. 그러면 당장에 옷 벗고 전부 다 집 팔아서 나 줘요.
그 다음에 술집에 가서 술 먹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 써야 되겠나? 안 쓰겠나? 선생님이 술 먹으면 다 도망갈 거예요, 안 도망갈 거예요? 탕감법에 있어서 술에다 파이프를 걸고 오줌을 쌀 수 있게 술 마시면 다 도망갈 거예요, 그래도 선생님 따라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미친 것들! 그러니까 돌았다는 거예요. (웃음) 돌았어요. 밤에도 돌고 낮에도 돌고, 젊어서도 돌고 늙어서도 돌고 영원히 돌다 보니 깜깜한 세상에 살다 보니 광명한 세계에 그게 박자가 맞으니 아이고 해방 부활이 벌어지니 천국이 내 천국이요, 천국의 왕자 왕녀가 나였구나를 그때 느끼는 거예요.
영계에 가 봐야 선생님의 가르침을 아는 거예요. 영계 가기 전에는 몰라요. 암만 해도 모르는 거예요. 난 내 자신을 너무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내 말씀을 얼마만큼 알아요. 그래 훈독회도 전부 다 누가 된다고 생각한 사람이 없었다구요. ≪아버지의 기도≫ 같은 것도 전부 다 선생님이 그때에 죽느냐 사느냐의 생사지권을 건 비장한 심정에서 나온 것들입니다. 한 발자국 잘못 딛으면 죽어요. 그런 가운데 말씀을 남겨야 할 철저한 생사의 기로에서 비통한 심정을 가지고 말씀한 그 말씀이기 때문에 훈독하면서 그 말씀이 나오면 하나님과 영계에 관계되어 대번에 영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시간성을 초월한 시작과 끝에 연결될 수 있는, 하늘의 협조적 기반이 직접 여러분의 마음에 감동받는 그 세계가 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갖춘 이 세계의 승리권까지 불을 켜고 줄을 달고 통할 수 있는 기반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훈독회가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지어다!「아멘!」
훈독회를 제일 열렬히 하는 챔피언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여러분 아니고? 난 천국 갈 것 다 알고 있으니 필요 없어요. 교육이에요. 교육, 교육입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보다도 더 약하니 미지의 세계를 파헤쳐 가지고 전부 다 밤이나 낮이나 훤하게, 낮에 바라보는 그 이상 훤하게 알아야만 천국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어디 가더라도 자기가 머물고 자기가 활동하는 영향권이 하늘과 관계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성약시대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건 전부 다 술술 외워야 돼요. 영계와 지상, 현재 자기의 차이가 얼마나 있는지를 알고 차이가 있어선 안 돼요. 가정적으로 완성했으면 국가 완성을 위해서 가정을 제물 삼으면서 세계 전체에 그렇게 가지 못하는 가정들을 교화시켜 가지고 내 뒤를 따를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쉬질 않아요. 하나님의 갈 길이 이만큼 크니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개인·가정·종족의 정도를 가야 한다는 거예요. 개인이 가정과 수직이 되는 길은 참사랑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불변하는 단 하나의 길, 그 길에는 사랑이 출발해 '휙!' 한꺼번에 왕래하는 거예요. 그 위에는 무한한 능력이 개재하고 여러분의 완성권을 자동적으로 형성해 줄 수 있는 힘이 와 닿는다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이룬 해방권을 직접적으로 여러분 자체가 부자지 관계에서 조성할 수 있는 시대가 연결되는 놀라운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됐으니 참부모의 아들딸은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붙들고 죽으라는 거예요.
죽을 때 '아버지! 이 불효자를 용서해 주십시오. 아버지 가는 데 나 가겠습니다.' 하면서 눈물 흘릴 때 아버지가 손을 쳐버리면 모르지만 손을 꼭 붙들어 쥐고 '제발 힘들더라도 그곳에 오길 바란다.'고 그럴 수 있는 부모를 가졌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모든 게 부족하더라도 그 길 가겠다고 천신만고의 해원성사를 위하여 전진, 전진, 전진, 전진적 발전을 촉구해 가지고 기합을 주고 자기 자신을 몰아내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자리, 타락 전 아담 해와의 자리를 완전히 차지하고 말 것이다, 아멘!「아멘!」
내일 모레면 나 이제 여기서 떠나는 거예요. 한국 들르면 어떻게 될지 모르고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도 한국에서 시작한 이 40일수련이 끝나게 되면 할 수 없다 그거예요. 수련 시작해서 20일 넘어가게 되면 열흘에 한 번씩 새로운 2차, 3차, 4차, 4차 횟수까지 수련생을 받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며칟날이에요? 그러면 이것이 얼마예요? 40일 동안에 10일씩 차이를 두고 수련생을 네 번 배출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선생님 말씀 듣기 힘들 거라구요. 내가 언제나 매일 여기에 있을 수 없어요. 여기를 거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내가 얘기한 것을 통해서 전부 다 알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전체 구역 분배를 해 가지고 안 가는 사람은 안 되겠기 때문에 뭐 땅을 팔든 뭘 하든 못 하게 되면 걸어서라도 오라는 거예요. 와 가지고 선생님과 사진 찍고 여기에 사인하고 돌아가야 돼요. 하늘 가정을 공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와 같이 살지 못한 조건을 제시하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더불어, 세계적 메시아 선생님과 더불어, 국가적 메시아와 더불어, 그 다음에는 종족적 메시아 가정들까지 다 축복가정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여기서 사탄 축복 세계 해방권이라는 영계축복을 해 가지고 사탄의 가정권을 전부 다 메울 거예요. 아시겠어요? 영계 중심삼고 메웠기 때문에 선생님 중심삼고 하나님, 재림주,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전부 다 한 곳에 모여 수역 중에서 이제 다시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르딘은 새에덴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사인하지 않고는 못 따라가요. 중간에 못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올라가는데 바른쪽은 땅이 비어 있어요. 영계가 전부 다 비어 있지요? 이걸 축복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여기 채워 가지고 주욱 올라가면서 완전히 해방권을 갖춰 2차대전 직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 세계 통일적인 축복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4·4절,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사위기대 정착, 아담 아들딸 두 부모와 자식이 사위기대 정착한 모든 문까지 다 열어 놨어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함께 해방해 줬지요? 지상·천상 지옥문 전부 다 열어 가지고 선생님 오른편 왼편에서 전부 다 가게 되는 거라구요. 누가 먼저 천국에 들어가느냐 하면 선생님이 들여보낼 때는 성인들을 먼저 들여보냅니다. 이들은 전부 다 자기 후손들과 천국 간 모든 축복 받은 가정들을 연합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끌고 교육해 가지고 순식간에 이렇게 돌면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하면 전부 다 7년 이내에, 더 열심히 하면 7개월 이내에 복귀를 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선조들이 몽둥이로 후려갈겨라 그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빨리 천국 데려가고 싶겠어요, 천년 만년 기다리고 싶겠어요? 자기의 남편은 머리가 돼 가지고 끄는 거예요. 자기의 아버지는 여기에 또 머리가 되어서 끄는 거예요. 하나님도 끌어 주는 거예요. 죽겠다고 하면서 끌려가 보니 놔 놓을 때는 '아이구, 살아났다!' 하니 전체 해방의 세계를 맞는 거예요. 개인적 해방, 종족·민족·국가 해방의 세계가 온다는 사실을 알 때 거기에 가담하기 위해 매를 맞지 않고 거쳐갈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지극 정성을 다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7시가 됐으니 저녁 먹을 때가 됐지요? 밥 먹고살아야 되느냐, 사랑 먹고살아야 되느냐?「사랑 먹고!」요즘에 남자 여자 그런 노래가 있다구요. 남자는 뭘 먹고사느냐? 여자의 사랑. 여자는 뭘 먹어요? 남자의 사랑 먹고산다는 노래가 있더라구요. 그것 알아요? 누구 그것 할 줄 아는 사람 한번 해보라구요. 어디야? 저기 어디 있어? 그것 한번 해 봐라. (박수)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쌍사랑이 아니예요. 통일교회는 참사랑 알지요?「예.」위하는 데서 만이…. 그래 위해서 이론적으로도 전부 다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여자 식구가 노래)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소년 훈독회라는 것은 아이들은 기억력이 좋으니만큼 골자를 뽑아 책자 한 2백, 3백 페이지 완전히 외우게끔 가르쳐 주라구요. 철저하게 훈독회를 해야 돼요.
훈독회(訓讀會)라는 것은, '훈(訓)' 자라는 것은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했어요. 강물이 흐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물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그것이 수증기가 되어서 만 우주에 푸른 지대를 만들고, 모든 동물이 살 수 있는 영양요소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실을 생각할 때 문제는 비가 오고 구름이 끼는 이런 순환운동을 안 하게 된다면 자연은 전부 다 사막지대가 된다는 거예요. 우리의 심령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순환 운동할 수 있게끔 이렇게 되풀이함으로 말미암아 수증기, 구름이 땅과 바다까지 감싸 가지고 푸르게 만든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의 아들딸의 가정이나 지상에 사는 모든 가정들이 푸른 가정, 하늘의 상대적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물도 푸르고, 평원도 푸르고, 공기도 푸르러야 돼요. 푸르러야 돼요. 순환운동을 하게 되면 푸르러지는 거예요. 나무도 잘 자라는 것은 영양소를 잘 받아 가지고 순환운동을 빨리 넓게 하는 나무는 잘 크고 푸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훈독회라는 것은 이건 강물이 쉬지 않는 한 우리도 훈독회를 쉴 수 없는 거예요. '독(讀)'에서 '매(賣)' 자는 파는 거예요. 좋은 것을 파는 거예요. 말씀을 알아 가지고 전부 팔아야 돼요. 나눠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을과 마을이 앞으로 경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얼마나 했느냐 하는 문제, 거기에 국가적이면 국가적으로 표창을 걸고, 개인적인 가정에 대한 표창을 걸고, 그 다음에는 교회면 교회, 사회면 사회에서 표창을 걸고, 그 다음에는 모든 나라에서, 그 다음에는 세계에서 표창을 하는 훈독회 시대를 여는 것입니다.
그래 24시간 어디 가든지 이 말씀을 피할 수 없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 놔야 됩니다. 영계가 그래요. 하나님의 말씀은 영계 끝까지 언제나 매일같이 새로운 말씀을 중심삼고 일체화하고 거기에 따라 가지고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발전하게 돼 있습니다. 이 말씀을 한 번 들으면 한 번 들은 것만큼 발전하고, 열 번 들으면 열 번 들은 것만큼 발전하고, 백 번, 천 번 가하면 가할수록 이것이 그만큼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게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악한 세상을 정화하기 위한 말씀을 할 때 있어서 선생님이 대표적으로 이 말씀을 알고 다리를 놓은 거예요.
산골짜기에 샘물이 나오고 빗방울이 떨어져 가지고 강줄기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순환운동을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강이 생기는 거예요. 자기의 일족의 종족이 생겨나고, 민족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제부터 조상이 새로 생겨나니까 모든 것이 새천지에서 하늘나라의 바다를 이룬 하나의 강과 같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전체가 합한 것이, 바다가 지구의 4분의 3을 감싸고 있으니만큼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일 생활하는 모든 전체가 말씀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말씀이 싫은 사람은 밥을 먹지 말라는 거예요. 이 세상의 밥보다도 더 맛있게 먹어야 할 것이 영적 음식이에요. 영적으로 영원한 음식이니만큼 영원히 계속될 수 있는 맛을 우리 제한된 생활에서부터 훈련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구, 오늘 바쁘다.' 그게 아니예요. 영원히 계속할 것이에요. 이제부터 영계도 그래요. 영계도 훈독회 하는 거예요. 훈독회 해 가지고 그 총책임자를…, 이제 19일 자녀의 날을 맞아 전반적인 회의를 중심삼고 영계를 통과해야 할 때가 왔어요. 앞으로 이런 수련을 3차, 4차까지 할지 몰라요. 이래 가지고 6대주에 수련소를 지으면 교육장소를 이동시키려고 그래요. 그 다음에 자기 집을 팔든가 땅을 팔든가…, 자기 아들딸과 자기가 천국 갈 수 있는 훈련소가, 교육이 더 귀한 거예요.
구라파에서 반대 받은 청교도들이 이민 와 가지고 만든 미국이라는 나라가 한 일이 뭐예요. 첫째 한 일이 하나님을 섬기는 거였어요. 하나님을 섬기는 데 모든 정성을 바쳤어요. 102명의 청교도들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갈 때는 생사지권을, 죽는 것을 결정하고 나섰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뭐 어떻다구요?「산다.」사는 거예요.
그들은 생명을 결의한 사람들이 다 죽더라도 하늘 앞에 감사하고 후대에 기록을 남겨 가지고 자기들의 뜻을 중심삼은 그런 무엇을 남기기 위해서 대서양 바다에서 전부 다 익사되어 죽는다 하더라도 그 전통은 남아져 가지고…. 그래서 후대 후손의 종교의 자유의 권한을 만들겠다는 철저한 사상을 가지고 대서양을 건넜어요. 매사추세츠주 롱아일랜드에 가게 되면 그들이 상륙한 곳이 있어요. 상륙하자마자 그들은 인디언들과 힘겨운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맨 나중에는 42명이 남았는데 그들도 먹을 식량을 남겨 놓고, 종자를 남겨 놓으면서 다 죽어 갔어요. 상륙해 가지고 후대에 후손들이 살 수 있는 씨를 남겨 놓고 죽어 갔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러한 기반 위에 미국, 새로운 신교 국가가 성립된 거예요. 역사 이래에 처음으로 아벨 국가가 세계를 중심삼고 주관할 수 있는 나라가 금일의 미국이라는 거예요. 그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이런 훈독대회를 했으면 세상이 어떻게 됐겠어요? 지금부터 50여 년 전에 미국이 한국 선교부를 움직이는 때예요. 미국이 이화여자대학이라든가 6대 교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1년에 40∼50만 달러, 30 몇만 달러인가를 지원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꼭대기에 전부 지시하고, 모든 교회를 총괄 지휘하던 때였습니다.
그때 생긴 사건이 이화여자대학 사건, 연세대학 사건이에요. 그때 그냥 뒀으면 1년 이내에 뒤집어집니다. 그러면 완전히 이걸 전부 다 때려치우는 거예요. 미국 중심삼은 선교사들이 지도를 잘못 해 가지고 이렇게 됐기 때문에 미국까지 걸려들어 가지고 오늘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 맨 선봉이 미국입니다. 미국은 선생님으로 말하면, 통일교회의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2차대전의 승리의 패권국가인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 신부 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 이 일을 받아들여 했더라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늘 천국으로…. 그 당시 선생님이 40대였는데 40대면 세상의 모든 나라의 대통령들을 메주덩이 밟듯 다니며 치리해 가지고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할 것이었는데 이게 뭐예요?
그건 기독교의 수치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암만 했댔자 기독교는 다 망했어요. 옛날에는 몇천 명씩 모이던 미국의 교회에 요즈음 가보면 불과 20∼30명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도 다 죽어가는 늙은이들, 80 넘어 공동묘지 바라보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뭐 천국 가겠다는 거지. 젊은 사람 다 복 받을 수 있는 모든 전체는 공산당에 다 빼앗겨 가지고 벌거벗고 앉은 불쌍한 그 처지에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는 거예요. 그 환경에서 이것을 뚫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국을 중심삼고 대변혁을 위한 싸움을 지금까지 했는데 수십 년이 걸렸어요. 결국은 미국이 이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힘으로도 반대할 수 없고, 조직으로도 반대할 수 없다구요.
우리의 조직이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 조직보다 강하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자체가 레버런 문이 정치에 가담하는 날에는 미국은 완전히 날아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십 년 전부터 경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미국 자체에 있어서 워싱턴이면 워싱턴 디시(D.C.)를 중심삼아 가지고 고층 건물 꼭대기에서 회전의자에 앉아 큰소리하던 녀석들이 전부 다 자기들이 소원하던 기독교 이상국가가 안 되었다구요. 그 다음에 자유세계의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사상과 공산주의 사상, 인본주의 사상 등에 젖어 가지고 미국의 전통적 사상은 완전히 날아가 버렸습니다. 이것을 되잡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국에서 지금까지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없었으면 미국은 벌써 망했을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앞으로 훈독회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앞으로 세계적으로 먼저 훈독한 사람들은 세계훈독역사 창건 시대의 대표적인 하나의 지역이면 지역, 나라면 나라의 중심 지표, 중심 지주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서 이래 가지고 끝날 것이 아니예요. 1회부터 2회, 3회, 4회까지 했으면 여기에서 교육받은 사람은 전세계에 흩어져서 교육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먹고 살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집을 다 팔고 땅을 다 팔아 버려 가지고 피난민같이 떠돌아다니더라도 여러분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은 세계의 주도적인 훈독대회의 조상의 자리에 정착한다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미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화가 가능해요. 축복 세계화가 가능합니다. 골짝 골짝마다 통반 조직과 같은 이런 조직을 해 가지고, 그것을 책임진 사람들이 자기 부서가 하늘나라 영계의 하나의 부서가 돼 가지고 영계와 이것이 차이가 없는 일체적 비준에 맞게끔 책임을 중심삼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은 50년 역사를 지내 오면서 영계와 일체적 움직임을 연결시켜 왔기 때문에 말씀이 나타나면 영계 전체가 자기가 협조한 과거시대, 그때 간절히 선생님과 기도하던 심정권이 전부 다 말씀과 더불어 세계를 덮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여기서 훈독하는 사람이 눈물을 흘리면 모든 사람이 눈물을 흘리고, 감동받으면 모든 사람이 감동받는 일이 어떠한 대중이 모였다 하더라도 그런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왜? 영계가 직접 재림하는 거예요. 거기에 감동받던 모든 영인들이 지상 협조, 문선생의 해방 협조, 원한에 사무친 하나님을 아는 심정을 중심삼고 바라던 그 모든 전부가 이때에 와서 뿌리까지 뽑히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힘으로 교육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의 말씀에 따라서만이 천국에 직행할 수 있지 암만 학·박사가 돼 가지고 가르쳐 줘도 그 말에는 영계가 협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50년 동안, 일생 동안 살아 나오면서 심각한 자리에서 말씀했기 때문에 영계가 협조하던 모든 환경적 천상세계의 모든 선조들은 이것을 지상 위에 승리, 승리, 승리를 바라면서 그 뜻을 찾아오면 올수록 전면적인 투입을 해 가지고 사탄세계 뿌리까지 뽑아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은 젊은 청년들 이상 영적 사랑에 취해서 춤을 추고 노래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영계의 기준에 맞는다는 거예요. 그야말로 사랑에 취해 가지고 생활권을 전부 다 밀고 나갈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국가와 세계에서 대등하게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있어서 육계에서 '훈독회다!' 할 때는 즉각 반응하는 거예요. 이것 훈독회, 훈독회 독재시대가 온다!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훈독회 뭐라구요? 독재시대, 독재라고 하면 안 되지만 말이에요.
그 훈련을 지금부터 해야 돼요. 이 훈련은 가정 훈독회, 그 다음에는 종족 훈독회, 사회에서는 교회 훈독회, 면·군·리·동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성약시대에 발표한 말씀을 중심삼은 12권 말씀 선집을 당수들로부터, 도지사로부터, 군수로부터, 면장으로부터 전부 다 나눠줬어요. 훈독회 안 하는 나라는 망한다는 거예요. 빼앗긴다는 거예요. 뒤로 간다는 거예요.
그래 이 말씀을…. 이 말씀이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개발했고 찾았지만 하늘의 말씀, 하나님의 심중에 묻혀 있던 누구도 모르는 말씀이에요. 이것을 아는 이상의 기쁨이 없게끔 하늘이 소망 가운데서 찾고 있던 모든 해원성사의 길…. 일방통행 길이에요. 옆길이 없어요. 주류입니다. 주류라는 것은 전부 다 깊은 데 흘러야 돼요.
깊은 데 흐르려면 거기의 모든 더러운 것을 다 밀고 나가야 돼요. 무슨 더러운 것? 사랑의 더러운 것! 사랑의 더러운 줄을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한 이런 놀음이 훈독회인 것을 알고, 여러분 마을 마을에서 영향 미쳐 가지고 술 먹고 담배 피우고 이런 녀석들 전부 몰아내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전권을 쥐어야 돼요, 여자들이. 여자에게는 사바 사바가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전부 다 자기가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에 구애받지 않아요. 남자들은 가정을 쥐고 놀고먹고 살 수 있는 이걸 중심삼고 별의별 비법적인 비리가 생기지만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타락을 복귀하기 원한의 모든 역사의 뿌리를 뽑기 위한 책임을 지어 놓게 된다면 여자가 닦아세우는 거예요. 술 먹고 뭐 하게 되면 여성연합이 사찰 보고해서 불러 가지고 껍데기 벗기고 별의별 짓 다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천국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여자들! 천사장한테 지금까지 사랑 유린당한 것 탕감복귀 안 하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머니가 해야 돼요. 교육은 어머니가 해야 돼요. 남자보다도…. 지금 우리 집에는 말이에요, 어머니가 앞장서야 하는데 내가 앞장섰어요. 모르니까, 잘 모르니까. 잘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알 때까지, 세계 기준까지, 세계화할 때까지 내가 끌어가면서 해야 된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안 하면 좋겠다 하는 게 여자들이에요. 아기들 낳게 되면 아기들 깨워 놓고 시아버지 앞에서도 젖통 내 놓고 젖먹이는 배짱이 있는데 무슨 핑계를 안 대겠어요! '아기가 지금 뭐 어떠고 어떠니 시간이 없습니다.' 며느리의 해방은 아기 낳아야 벌어져요. 암만 엄한 시아버지도 며느리가 우는 아기 젖 주기 위해 시아버지 앞에서 젖통 내놓는다고 호통칠 수 없는 거예요.
보통 때에 시아버지 앞에서 며느리가 어떻게 젖통을 내놓을 수 있겠어요? 그건 죽더라도 못 할 일인데 아기니까 부활시키는 거예요. 젖을 내 놓고 젖 먹이게 된다면 시아버지가 히죽이 웃는다는 거예요. '우리 며느리 젖이 탐스러우니까 참 아기가 행복하다.' 그걸 바라보고 힘을 줘서 들이빠는 걸 볼 때 '그 자식 소망스럽다. 옛날의 나보다 훌륭하구만.' 이렇게 거기에 소망의 불꽃이 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훈독회는 젖먹이는 것보다 더한 거라구요. 어머니로서 젖먹이는 것보다 더 귀한 걸 알아야 돼요. 타락의 원한의 길을 전부 만들어 놓고, 구덩이를 파 놓고, 산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 모든 구덩이와 산을 메워야 할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훈독회 책임은 어머니가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걸 알았다는 어머니들, 손 들어 봐요. 알았다는 어머니, 어머니! 남자는 안 들었겠지. 그 다음에는 남자가 안 듣게 되면 쫓아내 버리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가 아들딸 끼고 열심히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의 어머니 있잖아요, 할머니. 할머니의 딸들도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또 할머니의 할머니의 딸들, 3대 딸도 어머니들이 합해 가지고 가문을 바로잡아야 하는 원한의 시대―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단계예요.―가 남아 있습니다.
이런 걸 알고 훈독회를 해야 합니다. 노라리 가락으로 어디에 술집에 모여 가지고 박자 맞춰 춤추기 위해 노는 것이 아니예요. 생사지권이에요, 생사지권. 수많은 고개가 전부 다 막혀 있어요. 개인적 고개, 물론 주류적인 건 선생님이 다 터 놨지만 여러분 가슴 가슴, 마을 마을에 담이 전부 다 막혀 있는 것을 훈독회를 앎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무너뜨리는 거예요. 그런 절대적 권한이 이루어진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어제도 내가 얘기했듯이 세상을 평준화시키고 수평화시키는 동시에, 바다가 수평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지평선 지대에 남미에서 수평적 재창조의 환희의 교육 재단이 생겼다는 놀랍고 감사한 것을 박수로 찬양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이제 우리 참부모라는 말은 이것 귀한 말이에요. 훈독회가 재미있지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얼마나 맛있어요! 훈독회 할 수 있는 책이 있었으면 선생님이 이런 고생을 안 했을 거예요. 순식간에 다 내용을 캐치(catch)해 가지고 별의별…. 일본의 어떤 사람은 원리책을 30년 전에 2억 원을 줄 테니까 팔라고 그랬다구요. 이 말씀만 가지면 세계를 요리하고도 남을 수 있는 말인데 불쌍한 이 섬나라가 전부 다 세계를 타고 앉을 수 있는 사상적 내용이 있기 때문에 팔라고 그런 거예요. 그때 일본에 팔았으면 좋았겠어요? 일본도 해와 국가가 못 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그것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해와 국가가 못 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뭐 학자나 머리가 좋고 박식할수록 말씀을 들으면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미지의 세계, 영계를 그렇게 소상히 기록해 놓고, 기록된 그것이 선생님 말이라구요. 듣기 싫어하니까 상헌씨를 미리 데려갔어요. 데려가서 영계의 실상을 전부 다 보여 줘 가지고 지상에 연락함으로 말미암아 안팎이 하나돼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은, 지성적인 사람은 이걸 누가 인간이 지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지어 가지고 했다고 말할 수 없어요.
전세계, 국제과학통일회의(ICUS)의 분과위원장까지 했기 때문에 노벨 수상자, 무슨 학·박사, 총장들을 교육한 실력이 있기 때문에 '이상헌' 하면 학계에서 유명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 땅에 있는 동안 영계론을 자기가 집필하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씀을 전부 다 믿긴 믿지만 테스트가 안 됐거든. 통일교회 원리 가지고 세상에 묻는 것을 답변하지 못할 것이 없는데 영계에 대한 것을 묻게 되면 답변을 못 했다구요. 그것을 영계론을 기록이라기보다도 소개하기 위해 메시지를 보내 책을 만들게 한 거예요.
영계에 가 보니 얼마나 자유천지인지 자유롭게 40일 동안 다니면서 본 것을 소개한 것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라는 책입니다. 그거 선생님에게 보고한 내용입니다. 영계가 이렇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무슨 교육도 교육이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 본 사실이 놀랍고 귀하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니 선생님의 가치를 아는 거예요. 예수님까지, 공자, 석가모니 전부 다 영계 전체가 목을 매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기가 찬 말이에요.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는…. 그것도 말씀 가운데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만약에 선생님이 영계의 실상이라고 저렇게 기록해도 누가 안 믿는다는 거예요. 말씀한 것을 지금까지 천대하다 보니 여러분 자신이 땅구덩이에 묻어 뒀던 것을 누가 믿어요? 그러나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이게 표면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의 사실을 선집을 통해서 세계에 알려 줄 수 있는 내용이 딱 남아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사실들이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과 내적인 이론적 체제에 일치될 수 있는 결과를 보게 될 때에, 안팎이 같은 걸 볼 때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또 그것이 현재의 역사과정에 탕감복귀 선언한 선생님의 역사 전체를 알게 되면 어쩌면 그것이 전환시대에 맞춰 가지고 도약할 수 있는 길을 연이어 나왔느냐 하는 문제를 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가, 머리가 좋고 학식이 넓고 세계를 생각하는 사람은 원리 말씀을 접하면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몇천 명을 지도하는 백인 목사, 세계의 목사들 가운데 기독교 신도들이 자랑하는 천하의 사람들이 2박3일 수련 받고 2천년 동안 자기들이 주장해오던 관을 뒤집어 버리고 축복 받은 것입니다. 이게 무서운 말씀이에요, 이게.
원자탄 가지고 그런 놀음할 수 있어요? 한국이 이 놀음을 가지고 세계에 나갔더라면 이 거지 떼거리들이 안 됐을 거예요. 한국도 벌받아야 돼요. 복귀는 탕감복귀예요. 한국은 뿌리까지 끊어지고…. 경제 정치,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내가 지금 항거하는 거예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이 선생님한테 갖다 걸려고 그런다구요.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걸리질 않아요. 교육하기에 바빠요. 알겠어요?
한국 일본 사람들 여기에 데려다가 전부 다…. 땅 끝에 찾아와서 만나자는 거예요. 그래도 안 듣게 되면 한국 나라 일본 나라를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그 기반 닦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여기에 수련 안 오겠다고…. 눈물을 흘리면서 거지 떼거리가 돼 가지고 행렬을 지어 가지고 천리길 만리길, 1년 걸려서라도 가겠다고 하는 그런 놀음은 선생님이 포기를 못 해요. 포기를 못 한다구요. 포기가 뭐예요? 어떻게 하는 게 포기예요? 집어 던져서 없어지라고 포기하는 거예요. 사막에 포기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누가 돌보지 않아요. 선생님이 돌보지 않으면 영계가 돌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심각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 가서 걸리지 않을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땅 위에 해 놓아야 돼요.
세계적으로 굶어 죽는 사람이 1년에 2천만 명 정도입니다. 이 사람들 중심삼고 20여 년 전부터 식량문제 해결을 위해서 해양산업에 관심을 가진 것입니다. 고기 가루, 피쉬 파우더(fish powder)가 문제예요. 고단위 단백질인데 그것이 어떤 동물에도 없는 거예요. 이것을 가루로 만들면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운반문제가 문제라구요. 이것을 가루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보관과 운반이 편리하게 돼요. 우리가 이 피시 파우더 1톤 하게 된다면 30배, 50배까지도 늘릴 수 있어요. 98퍼센트 단백질이라구요. 선진국가가 그런 것을 해결해야 되는데 그걸 해결하지 못했어요.
그것을 해결해서는 뭘 할 것이냐? 그 원료가 크릴새우라는 새우인데, 남극에는 1년에 1억5천만 톤이 자연히 없어져요. 매해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선진국가들이 그것을 어떻게 식량화하느냐에 따라 천하의 재벌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일을 연구하다가 다 포기한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이것을 개발하는데 영계에서 공식까지 가르쳐 줘서 개발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금년에 남미에 크릴새우 파우더 공장을 만들 배, 트롤어선을 네 척을 준비해 가지고 취항하려고 그랬는데 한 척도 아직 못 했어요. 세계적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런 바쁜 때에 선생님이 전부 다 여기서 두 척을 만든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금 소문 난 레버런 문의 위신이 떨어지지 않겠기 때문에 이런 모험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지금 개발해야 하는데 전부 다 스톱하는 놀음하고 있어요. 한국놈, 일본놈들 때려잡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고생하면 할수록 한국과 일본은 몰아대는 거예요. 내 입으로 저주가 나가게 될 때는 나는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다 할 때 내 입으로 저주가 나가요. '이놈의 간나 새끼들, 벼락을 맞아야 되겠다.'고 이렇게 된다면 360도 에서 180도로 픽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서더라도 내가 갈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해서 여기에서 그때에 남아질 수 있는 조치로서 보따리 싸라고 그랬다구요. 걸어서라도 와라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해 보내기 위한 수련이 이 자리예요. 땅끝에서 땅끝을 품는 거예요. 땅끝을 품고 눈물 자국을 뿌리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먼 거리라고 남들 다 안 가는 길을 10리 길서부터 눈물을 흘려 가지고 그 과중에 오는 모든 사람들이 지구성을 연결시키는 피눈물나는 마음을 가지고 로마 제국 4백년 수난길 이상의 수난길을 가겠다는 신념이 통일교회의 빛나는 축복가정의 형태를 바라보아야 지구성이 광명한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심각하다는 거라구요.
이걸 다 커버(cover)하고 길 닦을 수 있는 것이 훈독회예요. 여러분이 만약에 여비가 없거든 전 세계의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 주소만 있으면 말이에요, 하룻바람 지나가면서 여행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오지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도중에 죽어 버려라 그거예요.
노력 안 해 가지고 천하를 점령할 수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의 생애에서 1천분의 1, 1만분의 1만 해도 그런 거 할 수 있는데, 그것도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요. 아주 껍데기를 벗겨서 독수리 밥을 만들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고기 밥을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붙들고 그 길 가지 말라고 통곡하는 울음소리를 들었지만 귀를 막고 박차고 나섰어요. 그런 부모님을 저버리고 나왔던 것이 나라를 찾고 세계를 살리겠다는 그 일을 못 했기 때문에 내 체면상 위신상 지금은 고향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이북 가 가지고 부모님의 묘전에 들어가 가지고 누나와 동생이 통곡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아무개 여기 왔습니다.' 그야말로 단장의 비통함이 거기에 싹텄지만 나는 눈물을 안 흘렸어요. 내 아들 흥진이 갈 때 내가 눈물 안 흘려 가지고 승화식을 택했어요. 애승일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죽음을, 사망세계를 이겼기 때문에 이런 놀음했어요. 눈물 흘려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한국에 원전에 보내 놓고 아버지로서의, 어머니로서의 눈물을 흘리며 복을 빈 거예요. '영원한 복이 너에게 같이 하기를 빈다. 이제 천상세계의 장자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형님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정 편성할 수 있기를 바라노라.' 지상의 참부모의 혈족과 연결된 예수님도 가정을 지상 위에 축복해 줌으로 영계의 축복 기준이 살아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것 알아요?
세상에 하늘땅을 주름 잡고 가는 선생님의 그 역할을 보고도 참부모라는 생각은 꿈도 안 꿔 가지고 먹고 싶으면 먹고, 놀고 싶으면 논 거예요. 술을 먹고, 담배 피우고.….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이 했으면 이놈의 자식들, 그냥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행락(行樂)적인 길을 갔으면 이만큼 왔겠어요? 어떻겠어요?
쏘아 놓은 총탄과 마찬가지예요. 표적을 향해서 직행해야 돼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표적을 격파해야 돼요. 그게 뭐예요? 인류 축복, 그 다음에 사탄혈통 단절이지요? 금년 표어라구요. 왜 금년에 그런 놀음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1992년부터 7년째예요. 1991, 1992…, 7년째예요. 1945년부터 1952년까지 축복 세계화를 바라던 것을 잃어버렸으니 되찾아 와 가지고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중심삼고 통일교회하고 기독교가 가인 아벨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목사들이 지금 기성교회 목사들을 축복을 해 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라는 거예요. 미국 환경이 그래요. 뉴욕이 어떤 곳이고, 워싱턴이 어떤 곳인데 1년여 사이에 두 번씩이나…, 세계의 수도와 마찬가지인 워싱턴과 세계의 경제적인 수도와 같은 뉴욕에서 통일교회가 축복 결혼하려는 이 일을 [워싱턴 포스트]가 전면적으로 깨뜨려 버리려고 했어요. 시 엔 엔(CNN;미국 뉴스 전문 유선방송)이 매일같이 연속적 발표를 한 내용을 보고 전세계가 말려 들어갔어요.
그래서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들이친 거예요. 공격을 해 버리는 거예요. 씨름판에서 배지기를 떠서 아무 데나 처박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싸움이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여당 야당이 싸움할 수 있고, 미국과 세계 공산당이 재현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 통일교회를 반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에프 비 아이(FBI)가 나선 거예요. 공익적인 신문기관은 도의적인 면에서 이것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이 있는데 불구하고 [워싱턴 포스트]가 통일교회를 악의적으로 공격한 것은 도의적인 범죄로 볼 수 있다고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혼란상을 전부 다 정지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그런 것 다 모르지. 워싱턴 부류에서 어떤 싸움을 선생님이 하고 있는지 모르지,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이 개똥쇠 같은 것들을 전부 살려 주기 위해서, 똥구덩이 같은 것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런 놀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 어디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내리라구요!
이걸 살려 주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축복가정은 다 멸망해야 돼요. 하나님의 심판 제1발, 제1차로 깨져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살려 주기 위해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박마리아 가정도 내가 책임지고 영계의 모든 것을 해원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도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이것을 가려 주어야만 영계 육계에 있어서의 참부모의 책임이 미완성적 조건을 남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영계를 정리하고 지상을 정리하기 위한 것이 이번 교육이라는 걸 알아야겠다구요. 가정이 천국 들어가는데 선생님이 사인해 준 사진판을 내놓으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막히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선생님 있는 데까지는 못 갑니다. 영계의 선생님 주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머무를 수 있는 곳에 머무는 것입니다.
죄를 지으면 라벨(label)을 붙여 가지고 무슨 죄를 지은 자라고 해서 지금 영계에 그렇게 축복가정들이 들어가 있는 그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가서 영계의 낙원, 중간 영계, 지옥 철폐예요. 지상도 나라 주권이니 민주주의 모두 철폐예요. 축복가정이 세계화 되게 된다면 야당 여당이 없어져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당을 만들었어요, 내가. 몇 년인가? 김영삼이 할 때, 몇 년인가? 몇 년 전이에요? 그때 세계평화통일당, 여기서 '당' 자는 '집 당(堂)'이에요. 원래 '당(黨)' 자는 집 당(堂) 아래 '검을 흑(黑)' 자입니다. 사탄 집이라는 거예요, 사탄 집. 그것이 요즘에는 당()이 돼 가지고 여기에 형(兄)이 됐어요. 발전해 나와서 사탄형이 됐다는 거예요. 사기꾼들, 정치하는 사람은 믿지 못할 사회의 병이 된 거예요.
그렇지만 믿지 말라고 해도 통일교회 문선생은 반대로 세계적으로 믿을 수 있는 기준이 됐어요. 형님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자기 설자리가 없으니 동생에게 와서 울고불고 하는 거예요. 옛날에 뭐 놀부 흥부라는 말이 있지요? 그 반대 상황이라구요. 춘향전과 같이, 심청전과 같이 전부 다 그 반대의 길을 뒤집어 놔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돼요.
남북이 지금 문총재가 아니고는 통일할 수 없다고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김정일도 그렇고 다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남한에 대통령 하는 사람들이 그런 걸 모르고 있어요. 문총재 이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나 할 줄 알지. 하늘의 뜻 정 복판에서 이용하면 이용돼 주지. 모르고 있다구요. 앞으로 갈 길이 어렵다구요. 어떻게 해야 할 것을 몰라요. 문총재 따라오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이런 얘기하더라고 가서 다 얘기하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민주당이니 공화당이니 내 말 들어야 미국이 산다는 거예요. 요즘에야 그런 것 알아요. 미국 국민은 알아요. 워싱턴의 고층 빌딩 사무실 회전의자에 앉아 큰소리하던 녀석들은 내가 워싱턴에 가게 되면 전부 긴장해 가지고 무슨 말씀하시나 살핀다는 거예요. 워싱턴 들러 가지고 한 말씀이 수십 년 동안 다 맞았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예요. 무서워해요.
워싱턴에서 세계적인 대회를 하고, 최고의 자리에서 행차하는 그러한 선생님이 세계를 호령하지 않고 이 남미 땅에 와서 여러분을 교육시키고 있는 걸 감사하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남미는 미국이 버린 나라예요. 또 남미는 미국의 원수예요. 파라과이만 해도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본부가 있어요. 거기에 7천 명 스파이 요원이 와 있었어요.
그걸 대처하기 위해서 독재 정권을 지지하는 미국이 됐기 때문에 독재 국가로서 낙인찍어 가지고, 공산당의 원수가 아니라구요. 남미 사람이 원수 취급받을 수 있는 것을 내가 중간 다리 해 가지고 미국 대사관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지지하고 통일교회 성원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의 갈 길을 닦아주니만큼…. 나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4개국이 연합해 가지고 구라파와 연결되고,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는 7개국 중심삼고 미국과 연결된 그 중간에서 뒤집어 놓는 거예요. 기독교 통일권을 중심삼고…. 그것이 유명해요. 구교 신교 세계적 대표들을 불러 수련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반대하다가 아예 옥살박살돼 다 갔어요. 교수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데려다가 물어 대니 답변도 못 해 참패해 가지고…. 세계적 사건을 일으켜 나오는 거예요.
이미 세계의 대학들을 굴복시켰습니다. 1979년에 73개국의 학자들이 이미 손든 그런 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쌍것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이라도 품안에 있는 아들은 대통령인 줄 모르지요? 옛날에 밥타령하고 아버지하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집안에 있는 뭐가 어둡다구요? 등잔 밑이? 등잔 밑이 밝다구?「어둡다.」통일교회가 제일 악당들이 모여 있어요. 선생님이 수십 년 동안 해외에 나가서 일하고 천신만고 하는 가운데 전부 다 죽겠다고 하면 돈 보내 줬습니다. 그건 세계가 살 수 있는 민족해방의 기술 세계의 첨단에 세우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 돈을 보내 줬는데 전부 다 도적질해 먹었어요.
이 놈의 자식들, 이제 10년, 20년 후에 뿌리까지 뽑아 가지고 전부 다 깨끗이 정비하려는 준비를 위해 지금도 재료 수집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문총재가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걸 알아 가지고….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협박이 아니예요, 사실인 만큼. 그 길을 반드시 갈 것이니까 피해 가고 넘어가기 위해서는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동네방네에 있어서의 통반격파 알지요? 전두환 대통령 때 수백억을 투입해 가지고 통반격파 할 수 있는 준비를 했는데 이 책임자들이 세상 모르고 흘려 버렸어요. 이제 통반격파 시대가 왔어요.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통반에 있기 때문에 완전히 훈독회 함으로 통반격파 싹쓸이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뿌리까지, 뿌리까지 뽑아 버리는 거예요. 뿌리까지 뽑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걸 자기 집에서 할 거예요, 구경할 거예요? 자기 집에서 할 거예요, 구경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그것 전부 다 자기 집에서 할 수 있는 자격을 주기 위해서 이 놀음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서 돌아가게 되면 그냥 그대로 앉아서 살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보따리 싸라고 그랬지요? 보따리 싸서 뭘 할 거예요? 보따리 싸서 보따리 장사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예요.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훈독회의 정성들인 그 눈물자국과 더불어 영계 어디 가든지 부모님의 전통을 따라서 자식이 상속받았으니 부모님이 협조하고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판도를 전 세계 마을 마을마다 집집이 부식(扶植)시켜야 돼요.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 부모의 나라의 책임을 하는 것이 됩니다. 안 그래요? 부모님의 사랑은 그 아들딸의 피살까지도 구석구석 연결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세운 거예요. 여기가 뭐라구요?「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교육본부 한번 해 봐요? 교육본부! 「교육본부!」 교육본부예요. 본부가 뭘 하는 거예요? 지부를 관리하고 교육할 수 있는 주체적인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것이 본부이느니라!
그래서 제1차 수련, 2, 3, 4차 수련. 북반부의 마지막이에요. 아담이 천국 들어갈 때 사위기대, 아담 사위기대, 자식 사위기대를 이루어서 지옥 천상 문을 열어 가지고 해방 천주 세계로 전체가 넘어갈 때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저 구석에 있는 사람들도 다 알아들었나?「예.」
정신차리라구요. 이제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만나요. 내가 이제 갈 준비하기 위해서 히말라야산이든가 혹은 록키산이든가 그 다음에는 어디 제일 명승지에 돌문을 해 가지고 누가 방문하든 정성들이다가 가려고 할지 모를 거예요. 선생님이 어떻게 할지 모르지요? 수수께끼의 문총재가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80세가 되어 오잖아요. 선생님이 언제 갈지, 언제 가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나 여러분의 운명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나이라구요. 누구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 수를 맞추기 위한…, 한 달 이내에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부모님의 심정을 따라서 여러분이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험한 준령도 넘기에 부족함이 없다 할 자신을 가질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돼요. 이제 사위기대 교육시대가 다시 옵니다. 그때 참석 안 한 사람은 나라에서 추방해 버립니다. 추방, 추방! 사위기대 교육받은 사람이 세계에 널려 있는데 한국에 살 수 있는 정원이 남북 합쳐 7천만이라면, 7천만 이상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넘게 될 때는 한국 사람도 외국으로 추방당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옵니다. 안 오나 보라구요. 잘나고 무엇이고 없어요. 공개심판 문서를 통해 하는 거예요. 그들이 통일교회를 지내 오면서 선생님이 공개 조건을 발표한 모든 그 조건 항목에 맞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몇 개 계통 이하 되는 사람은 한국에서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흑인이 입적하게 되면 한국에 해 가지고 한국에 그 이상 될 수 있더라도 거기서 잘라 버려 가지고 전부 다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저기압에서는 공기가 미국 공기든, 일본 공기든 먼저 들어와 가지고 채우는 것이 주인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지금까지 발표된 모든 내용을 실천 안 하는 사람은 추방 제1호! 알겠어요?「예.」여기에 있는 셋째 사람, 하나, 둘, 셋째 사람 알겠어, 이 녀석? 몇 가정이야? 그 동안 뭘 해 먹었어? 정신차리고 잘 나가야 되겠다구요. 다 알겠지요?
훈독회의 중요성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 천상세계에, 지상세계에 자기의 후손 일족을 한꺼번에 목을 칠 수 있는 내용의 말입니다. 그 일이 여러분 자체에서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심각해요! 선생님 하나가 영계에 있는 조상으로부터 세계의 후손들이 걸려 있는데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한 발자국 잘못 하면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는 공생애를 거쳐왔어요. 어느 누가 한 마디 하면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이 언제나 꽉 차 있어요. 오관이 한꺼번에 울어댈 수 있습니다. 영육의 오관이에요. 돼먹지 않은 자신들이 전부 다 뭐가 어떻고, 통일교회가 어떻고…. 입 다물고, 벌벌거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잘못해서 걸리면 이건 영원한 지옥행이에요. 대통령이라도 그건 할 수 없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통일교회에 선생님이 절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천만인이 선생님에 대해서 항거할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내가 죽을 때까지 여러분에게 빚을 안 집니다. 자식이나 여기 어머니나 전부 다 빚지겠다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빚져선 안 되는 거예요. 빚을 지우고 가야 돼요. 지금 빚지고 살아요, 빚을 지우고 살아요?「빚지고 삽니다.」누구 때문에? 자식들 때문에 여러분이 빚지고 있는 거예요. 여기 남미에 와 가지고 전부 다 뿌리뽑는 거예요. 뿌리를 깊이 박아야 돼요.
그래 훈독회 이 말씀을 뽑아 버릴 사람이 없어요. 이 말씀을 지워 버릴 지식이 없어요. 이 말씀을 전부 다 무효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하나님을 제거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까지도 자리에 앉아 가지고 영어(囹圄)의 몸이 됐어요. 그렇지만 제거시킬 수 없는 거라구요. 이 해방적 사탄 제거, 근본적인 제거 시대를 맞아 이것이 얼마나 인류에게 있어서 희망적이요, 하나님에게 얼마나 희망적인 해방의 시대라는 것을 기쁨으로 맞이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기쁨으로 보조를 맞춰 가지고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그렇게 안 하겠다는 녀석은 쌍놈의 자식이에요. 내리라구요. *3회 이상 말씀을 읽고 준비해서 훈독하는 사람은 영계가 협조해서 감동을 받게 된다구요. 영계의 심정권과 상대권이 생기니까 하나님이 강림하셔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게 된다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 구약 신약 성약시대를 넘으면 영계가 협조 한다구요.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조성하여 몇천만 명이 있어도 상대권이 설정되어서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은혜를 받게 됩니다. 그것은 신기한 힘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정원주 씨 ≪참부모≫훈독)
무엇이 귀하다구요?「참부모.」참부모가 어떤 뭐 날아다니는 뭐 허깨비 같은 사람이에요? 땅에서 밥 먹고 오줌 싸고 똥 싸고 사는 사람이에요? 오늘날 기독교는 예수님은 화장실도 안 가고, 대변도 안 보고, 2층에 올라가도 날아다니는 줄 생각했다구요. 땅을 영원히 이별하지 못하고 완성해야 될 남자 대표요, 여자 대표인데 남자 대표는 이 땅에 왔지만 여자 대표는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여자 대표를 다시 갖다 맞추기 위해서 끝날을 지내 가지고 어린양 잔치를 한 것입니다.
어린양 잔치는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부부가 되지 못했던 것을 역사시대의 모든 극복의 결과를 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참부모를 재현하는 그 잔치가 어린양 잔치예요. 어린양 잔치를 통해 참부모가 결혼식을 가졌으면 그 아들딸도 그 전통에 따라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상에, 하나님의 바라는 사랑세계에 전반적인 것을 포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중심에서부터 전체 환경적 요건까지 자기와 접촉시킬 수 있는 해방적, 사랑의 해방의 왕자 왕녀로 등장하는 가정이 내가 살 수 있는 내 가정이었더라. 하나님의 가정이요, 우리 인류의 가정이요, 내 가정이었더라. 그것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과 인류와 사랑할 수 있는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평등과 통일이 있는 사랑의 천국이었더라. 아멘!「아멘!」
그게 여러분 축복가정이 정착할 가정인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위해서 그것을 빛내고 그것을 완전히 내적, 내실을 충실하기 위해서 여기에 모여 가지고 모든 전체 섭리관의 진액을 전부 다 집약시키는 이 자리가 이러한 훈련의 이 시간인 것을 알지어다!「아멘!」 진짜 아멘이에요? '아멘'은 무슨 말이냐 하면 '원하는 대로 되시옵소서. 틀림없이 그렇게 되겠습니다.' 그 말이에요. 그래 '그렇게 되겠습니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됐다 그 말이에요? '되겠습니다.'지 아직 '됐다.'가 아니예요.
아직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앞으로 가야 할 고개요, 짐이요, 수고요, 피땀이요, 희생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희생하고…. 왜 그래야 되느냐? 가정에는 개인 같은 것 열 명이면 열 명 있으면 자기 혼자 중심삼은 개인을 중심삼고 아홉 명을 자기 앞에 전부 다 집약시키겠다는 것은 악이에요. 또 종족에는 수천, 수만의 가정이 있습니다. 수많은 가정을 자기의 휘하에 밟겠다는 건 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투입해야 되고, 희생해야 되고, 전체를 위하여 봉사해야 한다, 희생입니다. 가정은 수많은 종족, 많은 가정들을 위해서 그걸 받들어 줘야만 종족이 올라가요. 종족이 민족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민족도 전체가 희생해야만 국가가 형성되고, 국가 전체가 희생해야만 세계가 형성되고, 세계가 전부 다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영원히 투입하겠다는 거기에서 천주적 해방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이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원칙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 상대적 존재도 영원히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대등한 평형선 상에 설 수 있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동일권에 서고, 동일권에 섬으로 말미암아 주체 대상이 같이 동참해서 같이 살 수 있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너와 나와는 하나라는 거예요. 거기서는 상하, 전후, 좌우가 전부 다 뒤집어 놔도, 바로 놔도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를 우리 가정에 정착시켜야만 된다는 것이 아담 해와가 축복 받아 완성할 수 있는 자리였더라. 하나님의 소원의 결실의 자리였더라. 아멘!「아멘!」그런 전체가 예속되고, 전체가 연관관계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읽어요. 메시아!「메시아!」여러분은 생각해야 돼요. 메시아가 우주의 전체를 대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지극히 미미한 만물도 그 메시아를, 주인과의 그 만남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창세 이후에 처음이라는 거예요. 만물의 작은 물건으로부터 큰 물건까지 메시아를 만난다는 것은 그 일대 자기들의 종족, 씨족이면 씨족, 그 종의 기원으로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조상들이 소원하는 그 대표 자리예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은 만남이, 자기 개인을 중심삼은 만남이라는 것이 전체를 대표해 역사에 처음 나왔다는 거예요. 그 개인으로 만나는 그 참부모라는 그것만 해도 얼마나 놀랍고 감탄할 것이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개인적인 가치적인 메시아로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때는. 이건 천주적인 완성을 기해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끝날에 재림주가 온다는 건 그런 의미입니다. 그러니 개인적인 만남도 역사가 놀랄 것인데 가정적인 그런 만남, 가정이 있으면 가정들이 가정적으로 만날 수 있는 그 해방권을 갖는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가정만이 아니예요. 종족적인 메시아 해방권, 민족적인 메시아 해방권, 국가적인 메시아 상봉의 해방권 전부 다 세계적인 메시아 상봉의 해방권이라는 것 기쁨이라는 거예요. 천주적인 메시아 해방권, 하나님까지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하나님까지도 해방되고, 천주까지 해방되는 메시아와의 만남의 그 날이 얼마나 놀랍고 기쁜 표정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메시아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수습하고 내용 정비해 가지고 방향성이라든가 위치성에 상충이 없게끔 전부 다 이론적인 체제를 갖춰 가지고 하나님을 감동시켜야 돼요. 하나님도 메시아를 만들기 위해서는 메시아를 시험합니다. 하나님 앞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사랑하지 못했어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메시아가 돼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 해방시킬 수 있는 자리까지 나올 때까지는 사랑할 수 없는, 타락한 부모의 자리를 넘어서지 못하는 거예요. 넘어오기 전까지는 사탄과 협력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최후의 시험은 사탄이 하는 거예요. 사탄의 시험 끝난 후에는 하나님의 시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인간이 하나님을 배반했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의 하나님이 개인적 메시아 승리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8단계의 승리권을 대할 때는 반드시 시험해야 된다는 거예요. 시험하지 않으면 사탄이 공인 안 해요. 그러니까 얼마나 비참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에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선생님 대해서 영계에서 가르쳐 준 무슨 지시가 있다면 말이에요, 지시한 대로 반드시 감옥 가는 거예요. 반드시 죽을 사지에 쳐 넣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하나님이 쳐 넣어야 할, 죽는 자리에 쳐 넣어야 되고, 죽는 자리에 쳐 넣은 것을 감사하면서 죽어 가야 돼요. 죽을 고비를 넘어가야, 살려주는 것은 하나님의 일이요, 이 땅 위에 인간 대표한 메시아가 할 일은 죽을 길에 서서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어야 인류의 사망권을 해방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가 연결된다 하는 것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감옥에 쳐 넣어요. 세상에 선생님이 하나님을 배반하면 얼마나 배반할 수 있어요? 그러면 죽을 사지에 넣어 놓고는 사탄한테 지키게 하는 거예요. 사탄한테 지키게 하고, 하늘은 사탄을 넘어 재출발할 수 있도록 문을 열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놀라운 말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복귀가. 사탄이 지키는 문을 넘어서 해방의 자리에 제2차 문, 제3차 문 등 몇 차 문을 거쳐 나가면 사탄이 거기서 떨어지는 거예요. 개인을 간섭하지 못하고, 가정을 간섭하지 못하고, 종족을 간섭하지 못하고 민족·국가·세계·천주를 간섭하지 못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아담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이 우주를 배반했던 모든 조건을 안팎으로 걸리지 않게끔 전부 다 하나님 자신이 시험을 치르는 거예요. 시험 치려면 제일 쉬운 문제를 갖다 대겠어요, 제일 어려운 문제 갖다 대겠어요? 어려운 문제예요. 그래 흥남감옥 같은 데서 중노동한 거예요. 중노동이에요. 비료공장에 있어서의 일반 노동자들도 하루에 열 명이 합해 가지고 70가마니를 하면 표창을 주는데, 하루에 책임량이 1천3백 개예요. 1천3백 가마니를 해야 돼요. 그런 기록적인 모든 무엇을 남겼다구요., 이북 감옥, 노동자 수용소에서 표창을 받은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사탄이 제아무리 하더라도 사망권에서 죽지 않아요. 부활하는 거예요. 거기서 자기 친구들과 동료들에게 자기 먹을 것, 입을 것을 다 나눠주면서 부모의 심정을 심어 나오지 않으면 부모의 자리가 복귀 안 된다는 원한의 길이 있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몰라요. 지금 말하니 짐작할 수 있지, 그 사실적 자리는 여러분이 체험할 수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가지고 개인적 해방의 때만 맞을 수 있고 계대를 이어주면 얼마나 놀랍고 감사하겠느냐 이거예요. 개인적 해방권을 찾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거기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천상천국이 시작될 수 있는데, 본래 아담의 아들딸들이 먼저 사탄 중심삼고 혈통을 세계화시켜 놨다 이거예요.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타락한 아들딸 아래에서 기뻐할 수 없는 거예요. 세계 구원을 넘어서, 세계 위에 사탄 아들딸들이 전부 다 굴복하고 희망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아니면 안 되겠기 때문에 연차적인 개인 승리권을 밟아 치우고, 가정적 승리권을 밟아 치우고, 민족적 승리권을 밟아 치우고, 국가적 승리권을 밟아 치우고, 세계적 승리권을 밟아 치우고 천주사적인 승리를 꾀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느냐 하면 가정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결혼을 잘못한 거예요. 결혼을 잘못한 것에 개인이 걸려 있고, 가정이 걸려 있고, 종족·민족·세계·천주, 하나님까지 걸려들었어요. 그래서 이 대축복이라는 말이 이 땅에 나타난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이 핍박받은 것은 초민족적, 초역사적인 환경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국제결혼을 했다는 사실, 최후에 가서는 원수의 나라와 원수의 나라를 교차결혼까지 했다는 사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일본 정부, 한국 정부가 깃대를 들고 레버런 문 뭐 무슨 교차결혼은 꿈도 꾸지 말라고 하지만 별 수 없이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의 동경에서 한국에서 결혼하기 위해 올 때 비행기 회사를 전부 점령했어요. 그 비행기 손님들에 대해 가지고 '당신의 아들딸이 결혼하기 위해 가는데 아버지의 입장에서, 형님의 입장에서, 삼촌 입장에서 티켓을 나눠주겠어요, 안 나눠주겠어요?' 해도 어느 누가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모여 있는 젊은 청년들이 모든 티켓을 다 나눠는 거예요.
전부가 손님들이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한국 들어가는 비자에 도장 안 찍으면 안 된다구요. 그걸 알고 비행장에서 문제가 벌어지고, 아들딸 청년들이 결혼하러 가는 데 교통수단을 방어하고 있는 야만적인 나라로 세계에 공표되는 일이 벌어질 게 뻔해요. 내가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84개국에서 이런 놀음하는데 일본 자체가, 84분의 1 자체가 반대했다는 건 세계 외교 무대에서 일본이 야만 민족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국제결혼에 반대한 이런 일본 정부….
그래, 한국 정부는 더 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일본 정부가 밤을 새워 가지고 일본 대사관이면 대사관, 일본 정부 자체가 전부 다 가족과 일족을 동원해 가지고 전부 눈감고 도장을 찍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것이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레버런 문 혼자서 양국의 모든 대사관, 외교 무대를 무시하고 밟고 올라섰어요. 그래 협조했어요, 안 했어요? 울며 뭘 먹는다는 말 있지요?「겨자 먹기.」울며 겨자 먹는다는 것입니다. 겨자 먹고 똥은 무슨 똥을 쌀꼬? 꽁무니가 빠져나가는 똥을 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홍 똥, 홍 똥이라는 거예요. 매운 걸 먹게 되면 꽁무니가 빠져요. 그런 것을 느끼고 그런 놀음함으로 말미암아 다시는 그런 일을 안 하겠다는 이런 결정이 벌어졌기 때문에 세계적인 축복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아이구, 참 기가 차다구요! 한국에 '아리랑' 노래 있지요? 아리랑 고개라는 게, 아리랑이 뭔 줄 알아요?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하고, '고개 령(嶺)' 자예요. 사랑 마을, 사랑의 마을의 고개를 넘어가는 길이 열두 고개예요.
통일교회가 이것이 전부 다 축복이에요. 3가정으로부터, 36가정, 그 다음에 72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 124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6000가정.」6000가정, 그 다음에는 6700가정이에요. 6500가정은 미국에서 일본 사람 2백 쌍 한 게 있으니까 6700가정이라구요.
그 다음에 뭐예요? 10수예요, 10수. 10수는 귀일 수예요. 여기서부터 10수까지 이것 싸워 나오는 거예요. 밀고 나온 거예요. 개인의 벽, 가정의 벽, 종족의 벽…, 9수라는 건 사탄 수예요. 투전판에서 제일 좋은 수가 뭐예요? 그것 알아요? 투전판에서는 9수, 9수, 9수가 최고라구요. 사탄세계가 남의 물건을 전부 도적질하는 9수예요. 그것을 사탄 수로 선포하는 거예요.
10수는 귀일수예요. 하나의 세계로 다시 돌아가는 귀일 수인데, 돌아가기 위한, 가정을 품고 전부 다 귀일하기 위한…. 가정을 비로소 귀일시켜 주는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10수를 중심삼고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3만 가정, 6700에서 3만, 4배 이상 되는 것입니다. 그걸 3년 동안에 전부 다 하겠다고 하자 책임자들,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간부들도 '세상에 선생님이 미쳐도 뭐 이만 저만이 아니지. 지금까지 몇천 쌍 하는 것도 3년 동안 죽자 사자 했는데 4배 이상 되는 걸 3년 동안에 하겠다니 선생님이 돌아도 유만부동이지.' 생각했다구요. 누구 하나 믿은 사람 없어요.
이제는 축복 세계화 시대를 공개시켜야 할 시대가 됐기 때문에 그때에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종교권을 준비해 가지고…. 13개 종단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거예요. 그것은 그 이후에 만들기 시작했지만 모든 종단, 모든 나라도 가입하지만 모든 종교권이 가입해요. 또 회회교까지 집어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유교는 뭐 말할 것도 없고, 기독교고 무엇이고 종단들은 전부 다 집어넣어야 됩니다.
왜? 참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은 개인도 필요하고, 가정도 필요하고, 종족도 필요하고, 민족도 필요하고, 국가도 필요하고…. 종교를 세워 가져 가지고 참부모의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인데 어느 종단, 어느 종교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뿐만 아니라 사탄도 필요하고, 하나님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야말로 절대권, 전체가 필요할 수 있는 이것이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승리했다 할 때는 하나님의 해방이요, 인류의 해방이요, 사탄도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 6월 13일에 성인 축복, 그렇잖아요. 공자, 예수, 석가모니, 마호메트 축복해 줬다고 전부 다 종단이…. 그 전에 선생님이 '예수도 문선생 제자고, 공자도 내 제자고, 마호메트도 내 제자고, 불교도 내 제자다!' 이렇게 했다고 해서 호메이니, 호메이니 알아요? 이란의 호메이니가 회회교권을 중심삼고 '세상에 그런 불한당 같은 악당의 괴수가 어디 있어?' 이래서 사형선고를 했다구요. 호메이니, 사형선고한 녀석이 직탕해 가지고 먼저 다 죽었어요. 그래서 예수가 내 제자고, 공자가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라는 말 소문 나 가지고 세계가 야단한 것 알아요? 다 들어 봤어요?「예.」
그러니까 사랑하는 제자니까 내버려둘 수 있어요? 사랑하는 제자 가운데서 세계를 품고 전부 다 하나님 나라를 이어받기 위해서 공을 세웠으니 제자를 양자의 자리에 세워 줘야지요? 통일교회 직계자녀의 축복의 혜택을 세계에 넘어설 수 있을 때에 세계적으로 가인적인 면에서 대표적인 이런 전부 다 인류의 해방권을 가졌기 때문에 이들을 축복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 줘야 되겠어요?「해 줘야 됩니다.」
영계도 영계 해방 전부 다 뭐 별소리…. 영계의 조직편성으로부터 태어난 동기부터 설명하게 되면 선생님의 설명을 당할 사람이 없어요. 아무리 세상에 잘나고 석·박사 만물박사도 내가 세 가지만 묻게 되면 전부 다 걸려들게 돼 있어요. 못 풀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이들을 전부 다 굴복시켜야 돼요. 아까 말하던 대로 영계 통일하기 위해서 기독교와 천주교가 1945년에 선생님을 맞았으면 7년 동안에 세계화 축복 완료예요. 7년도 안 걸리지. 1년 동안에 기독교, 구교 신교 했으면 나머지 그때 8억이었어요. 그때 세계 인구가 40억 미만이었습니다. 30억 인류라는 것은 순식간에 축복 세계화 될 수 있어 가지고 완전히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조직적 내용, 반대 받으면서 그것 싸고 싼 보화의 모든 프로그램을 다시 세상에 전개시켜 나온 모든 전부가 그 현장에서 전개한 것이 아닙니다. 안 됐으니 이것을 다시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서 40년 동안 쫓겨났어요.
그래서 하늘땅이 통일될 수 있는 것이 갈라졌고, 동·서양의 문화의 통일, 남북의 빈곤의 갈라졌던 모든 것을 통일시키고, 그 다음에 한민족이 나라가 없어요. 나라 해방, 남북통일의 해방권이 이루어지고, 그 다음에는 일족, 문씨 종중이 전부 다 원수시했어요. 보라구요. 문가가 전부 다 통일교회 반대했어요.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 등록을 취소시킨 것이 문희석 장관이에요. 문씨가 전부 다…. 연세대학 문 누구예요? 대학원장 이름 뭐?「문상희.」문상희, 문씨가 모두 반대라구요. 가인 아벨이 딱 갈라지는 거예요.
또 우리가 가정 축복할 때 그 전부 다 출발할 수 있는 첫 출발의 대표적 책임진 사람도 문씨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대표해 가지고 문씨가…. 그 다음에는 문익환이 있지요? 사상적으로 문제가 전부가 문씨가 돼 있어요. 그건 가인이 그러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두 쪼가리로 갈라놓은 것을 통일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그 세계적 열매가 민주세계, 공산세계 아니예요? 유신론, 무신론. 몸뚱이는 사탄의 기반이 돼 있으니 하나님을 부정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을 부정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신이 있다는 걸 중심삼고 모심을 받았지만 끝날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아 가지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자기의 세계가, 자기 존재가 추방당할 것을 아는 사탄은 신의 자리까지 부정하는 무신론이 철학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물질만능 시대를 추구했지만 그것은 안 돼요. 레버런 문에게 통하지 않아요. 민주세계도, 기독교도 가짜예요, 가짜. 자리 못 했으니 그것 다 깨져 나가요. 반대한 기독교가 다 깨졌다구요. 천주교 저 기독교, 성령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놀이터가 돼 있어요. 호모, 레즈비언들이 준동하는 기반이 돼 있어요. 신부들 가운데서 에이즈에 많이 걸렸다는 얘기 알아요? 알아요, 그것? 신부들까지, 신부 수녀들이 얼마나 나쁜 일을 하고 있다는 것 알아요? 완전히 깨져 나갔어요. 천주교는 망해요. 남미 33개국이 전부 천주교 국가인데 레버런 문 전부 다 남미에 온다고 해 가지고 '어디에 남미에 와! 일시에 폭파해 버린다.'고 했지만 안 돼요. 이미 전부 다 신교 중심삼고 구교까지도 미국의 영향을 거친 것을 여기에서 불을 달구니 확! 휘발유를 뿌려 가지고 불을 놓으니까 전부 다 붙겠어요, 안 붙겠어요? 일시에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반대하는 와중에서 선생님이 전부 다 남미에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33개국에 신문사를 만들었어요. 미국의 재벌들이 10년 동안 합동해 가지고 만들려다 하다가 못 만든 것을 선생님이 9개월만에 만들어 놨어요.
브라질보다도 아르헨티나가 로마 교황청의 직계입니다. 브라질은 포르투갈 지도하에 있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 휘하에 있기 때문에 직접적인 휘하에 있는 것이 아르헨티나인데, 아르헨티나 중심삼고 우리가 [티엠포스 델 문도]를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의 비밀 프로젝트 다 알고 있어요. 천주교의 비밀 다 알고 있어요. 여기에 33개국이 어떻게 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최고 정보의 키를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이 '이 자식아, 하나 둘 이런 문제 어떻게 하겠어? 이 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무서운 겁니다. 클린턴 대통령 전부 다 청문회에 끌어내 가지고 꼼짝달싹하지 못하게끔 전부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클린턴 대통령 시대에 통일교회 문선생만이 아니고 [워싱턴 타임스]도 훅 불면 날아갈 줄 알았어요. 잘못 알았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바보가 아닙니다. [워싱턴 타임스]에 있어서 국무부면 국무부 자체가 전부 세계 문제를 조사하기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스]에는 세계 130개 이상 대 도서관의 그 모든 서류의 내용이 전부 들어와 있어요. 컴퓨터에 전부 다 준비했어요. 국방부, 국무부, 국회까지도 전부 다 우리 신문사를 통하지 않으면 세계적 판사 재료를 완비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내고라도 자료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모든 계열적인 조직체계, 관료조직에 대해서의 어떠한 사상적…, 어떤 사람은 전부 다 공산당이 어떤 때에서부터 갈라지고, 전부 비판해 가지고 앞으로 미국 대통령은 어떻게 하고 계장, 과장에서부터 전부 다 분석해 놓았습니다.
그래 문선생이 도적놈이요, 수고했어요?「수고하셨습니다.」도적놈이요, 수고했어요?「수고하셨습니다.」돈을 들여 피땀을 흘려 가지고 미국의 뿌리가 틀렸으니 바로잡기 위한 모든 전체를 세워 가지고 미국 건국 당시에 세운 헌법 기준에 내용이 위배되고, 모든 주의·사상이 달라졌다는 걸 들고 나오게 될 때는 헌법을 고치지 않는 한 레버런 문을 쫓아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나는 미국에 정착할 수 있는 중심존재를 이미 갈 적부터 결심했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누구누구 장관 하게 되면 기록을 빼 보면 전부 다 나와요, 뭘 해먹던 사람인지. 이 계장서부터 전부 다 조사해 나온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도, 뭐 에프 비 아이(FBI)도 없는 내용이라구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세계일보 조사국을 중심삼고 누구누구 뭘 해 먹던 것까지 다 조사해 놓았다구요. 13만 명이나 되는 조사요원이 있어요. 그 야당 여당 과거에 수십 년 해 먹던 모든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전부 다 나쁜 일한 기록을 전부 다 빼 낼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만왕의 왕 해먹을 수 있어요? 러시아 모스크바나 레닌그라드 같은 주요 도시에는 아직도 레버런 문의 밀사, 지하공작 대원이 절반이 남아 있어요. 공산당을 믿을 수 없어요. 북한은 이제 공개적인 선생님의 계열이 생겨났습니다. 정부가 몰라요. 현대 같은 것은 들이 제길 수도 있는 이런 내용이 있지만 그런 놀음 안 합니다. 힘을 가지고 대결하지 않아요. 사실을 통해, 순리를 통해 굴복시켜 나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오는데 손해배상까지 청구해 나오는 거예요. 만약에 둘이 싸워 가지고 아이가 울면, 큰 녀석이 조그만 녀석 무시해 먼저 때렸으면 큰 녀석의 어머니가 '작은 녀석 이 놈의 자식, 네가 나빠! 왜 큰애를 무시해?' 이렇게 해 가지고 손질 한번 했다가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러면 작은 아이 어머니가 가만있어요? '이 놈의 간나 가정!' 아이 싸움이 어머니 아버지 부부싸움이 되고, 부부싸움이 종족싸움이 되고, 종족싸움이 민족싸움으로 연이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걸 알 때 하나님 자신은 칠 수 없어요. 먼저 손질할 수 없어요. 악한 자 앞에 맞았으니 사탄은 아는 거예요. 저것 맞지 않고 대항하면 좋겠는데 대항하지 않고 맞아 주니 큰일났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50년 역사에서 기성교회에 한번 대항해 싸워 봤어요? 선생님이 지금 별의별 악질 목사들에 대한 재료를 갖고 있는데 한꺼번에 '꽝' 할 수 있는 내용을 다 덮어 주고 있는 거예요. 일시에 이걸 드러내면 벼락을 맞을 수 있는 내용이라는 거예요. 각을 찢어 가지고 미친개한테 나눠줘도 전부 다 아깝지 않을 수 있는 이런 죄악의 보따리 가운데 서 있는 이 기성교회, 그것이 형님인 줄 알기 때문에 내가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미국도 기독교가 잘못했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세계를 교육할 수 있는 교육위원회를 만들기 위해서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의 지금 재판사건을 중심삼고 세계의 25개국이 가담했지만 대한민국의 누구누구 이름 명단까지 다 나와요. 25개국의 누구 전부 통일교회를 반대한 악당의 무리가 다 나와 있어요. 그걸 조사해 가지고, 죄 없는 자를 코너에 몰아 가지고 집어넣은 사실들의 재료를 수습해 가지고 교재로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에서는 그래요. 죄 없이 심판했을 경우 본인이 청구한 모든 조사내용을 안 내 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나는 재판하게 되면 변호사들 세워 가지고 검사, 판사 승인을 받아 가지고 그걸 찾아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저걸 어떻게 써먹나? 레버런 문이 이 문제를 밀고 나오면 미국 국무성이 깨져 나가요. 미국의 기독교권을 내가 보호하기 위해서 그걸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이놈의 자식들, 각을 떠 가지고 총살해 버릴 수 있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내가 악당 같으면.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 그래도 조국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매국노가 되기 전에 조국을 세운 역사적인 선조들이 걸려 있기 때문에 그걸 치지를 못 해요. 내가 한국에 세계적인 기자 15명만 3주만 데려오면 똥싸개까지 다 드러나는 거예요.
그것이 박정희 시대에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을 전부 다 공산당 앞잡이 하던 것을 해방시킨 것이 나입니다. 형님이 공산당인 것 알아요? 민정당이고 무엇이고 다 선생님의 공을…. 이놈의 전두환, 선생님이 삼청동에 박혀 있는 이 녀석을 내가 사람 시켜 보따리까지 싸 줘 가지고 단행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대통령 만들어 줬더니 대통령이 돼 가지고 승공연합 해체운동을 해. 무슨 연맹?「반공연맹.」반국가니 해 가지고 통일교회 승공연합이 반공연맹 휘하에 있는 간부들 전부 다 없애고, 민정당 전부 다 지방장까지 전부 통일교회 교인으로 흡수해 버렸다는 거예요. 가만 놔두면 큰일나겠으니까 내가 그때 독일에 가서 교육하고 있을 때인데 민정당 사람들이 승공연합 해체? '이놈의 자식! 그렇게 알았어, 이 자식아?' 쳐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걸 수습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통반격파 완전히…. 통일교회 이 물건들이 몰랐기 때문에 전부 다 오늘날 혼란한 정권 만들어 가지고 전두환 정권 시대, 노태우 정권 시대―노태우 대통령도 내가 후원한 거예요. 김영삼 대통령이 통일교회 없앤다고 자신했지요? 통일교회 없앤다고 공표한 그 나라에 있어서 국회에서 어머니 강연을 시킨 게 나예요. '야, 통일교회 죽이겠다고 했는데 통일교회의 사모님이라는 사람이 국회에서 국회의원 중심삼고 강연해?' 하고, 일본 나라도 '어디 통일교회 패들이 국회에 와서 강의해?' 했지만, 국회에서 강연했어요. 세계 8대 국가 국회에서 우리 사모님이라는 사람이 강연했다는 거예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성해방의 기반이 세계적으로 닦아지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세계적으로 자리잡아요. 그러니까 어디에 손 뻗치면 안 닿는 데가 없어요. 소련도 그래요. 지금 그래요. 인구 13억의 중국이 지금 우리 축복을 중심삼고 세계의 첨단의 기지가 돼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전부 다 대중에 확대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위에, 꼭대기부터 내려와라 이거예요. 옆으로 뻗친 중국이 꼭대기로부터 내려와 전통적 골수의 자리에 서겠다고 하게 될 때는 세계의 바람잡이로 몰아 넣은 모든…. 거기에 마피아가 없겠어요, 야쿠자가 없겠어요, 갱스터(gangster)가 없겠어요? 이런 걸 전부 다 교육할 수 있는 아시아의 권한을….
인도도 그래요. 이번에 5천만을 전부 초과했어요. 보라구요. 일본 자체가 지금 종교권 통일교회, 옴진리교니 다 망한다고…. 옴진리교도 잘못했으면 타도해야지. 그 한 케이스로서 잡아 치우려고 했는데, 뿌리를 빼 보니 이게 문제가 커서, 일본 자체는 물론 어디든지 안 간 데 없이 세계 180개 국가 모든 뿌리 전부 다 대통령 사무실뿐만 아니라 침실까지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의 힘 가지고 소화할 수 없다구요. '아이구, 문 아무개 도깨비 같은 녀석….' 그런 정보를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예.」정보를 알기 때문에…. 이번만 해도 그래요. 종교의 자유를 위한 브라질 대회, 브라질이 전부 다 '우와!' 일본 대사관의 사주를 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훅 불면 날아갈 줄 알았다구요.
세계의 종교 지도자, 유명한 학자 다 모아 가지고 상파울루에서 대회 하겠다니 말이에요, 못 한다고 큰 나팔을 불고 그랬다구요. 미국에서부터 언론계가 치며 들어오고 전부 다 정치적 외교무대에서 문제가 되고 문제가 크거든. 이랬다간 옥살박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중간에 할 수 없이 슬그머니 후퇴해 버리고 '미안합니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못났기 때문에 욕 먹고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통령 선거가 벌어지게 될 때는 여당 야당 없이 대통령 후보자로서 어느 누가 욕 안 먹는 사람 있어요? 야당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은 자기는 약점은 감추고 여당 대통령 후보에 대해서 욕을 안 퍼붓나, 퍼붓나? 욕을 많이 먹었는데 그것이 가짜였다 할 때는 대통령이 되는 거고, 욕먹은 대로 사실이라 할 때는 미끄러지는 거예요.
남을 공격해 가지고 사실이라 할 때는 전부 다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가 지금까지 '거짓말쟁이' '사기꾼 대왕' 등 이름 없는 것이 없습니다. '국제공산당'이고 지하…. 독립운동, 사실 내가 그것 했습니다. 일본에 들어가서 김구 선생이랑 만주 벌판 중심삼고 외교해 가지고 철로길로 부산에서 안동까지 갈 때 우리 동지들이 차바퀴 위에 타고, 차바퀴 아래서 가는 거예요. 그런 놀음한 사람이에요.
나라 사랑할 수 있는, 나라를 위해 몸을 바쳐 희생하겠다고 각오하지 못한 사람은 하늘나라를 지킬 수 없는 거예요. 그 역사를 말하면 놀랍지만 선생님이 역사에 '어이쿠, 무서운 사람!'…. 나 그렇게 무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도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사탄도 나를 무서워하는 거고, 하나님도 오늘 저녁에 하나님을 배반하면 하나님이 나가자빠지지요? 안 그래요?
비밀까지 다 아니 하나님이 어떻게 되겠나? 코너에 몰려 가지고 '야, 이 원수 레버런 문아!'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은 '아이구, 친구 레버런 문아!' 사탄의 비밀을 알고 코너에 몰아 대니 하나님이 '아, 친구 레버런 문아!' 하니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던 사탄 전권 모든 기반을 흡수·통일해 가지고 이만큼 세계의 정상에…. 대통령들 가운데 축복 받은 사람이 있는데 장관·수상 같은 건 널려 있고, 노벨상 받은 사람도 선생님 제자로 있다구요. 그런 것 모르지요?
내가 여기에 지령을 내리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을 국제회의에 2주일이면 동원해요. 국무부가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세계문인대회, 아시아문인대회를 한 달 이내에 다 해 버렸어요. 그건 국무부가 하려면 2년, 3년 걸려도 못 하는 겁니다. 그래 세계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돼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주일 전에 보자기 싸 가지고 돈만 가져가면 무슨 대회라도 할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요. 여기 이 보기 싫은 못생긴 일본사람 한국사람들이 누더기 보따리 들고 다니는 같지만 국제대회 같은 것 하라면 일주일이면 순식간에 깨끗이 해 치울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요. 그것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이제부터 데모대회, 문총재가 데모 명령합니다. 지금 데모하라고 그랬어요, 말라고 그랬어요? 데모하라고 그랬어요, 말라고 그랬어요?「하라고 그랬습니다.」데모하고 나면 대가를 저쪽에서 전부 다 걸어 가지고 찾아간다구요. 반드시 데모한 사람은 법에 걸리게 돼 있기 때문에 빼앗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데모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이제 데모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그것 찬양해요? 반대해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지금까지 데모 반대를 하라고 했습니다. 데모를 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이제 데모하라면 귀에 박이도록 뭐 가슴에 빈곳이 없게끔 꽉 차 있는데 데모 안 한다고 했는데 데모하라 하면 그것 다 훌훌 한꺼번에 버리고 그 10배 이상 큰 가치와 그런 결의를 가지고 '데모할 수 있겠느냐?' 할 때 데모 할 수 있어요?「예.」대답들은 잘 한다!
공산당은 데모로 말미암아 세계를 제패했는데 문선생은 대회로 말미암아 세계를 제패해 나왔어요. 지금으로 40년 전부터 통일교회 목사라는 간판 가지고 세계의 유명한 대학자들을 모았다구요. 40년 전인데 그들에게 오라고 공문할 때 얼마나 침을 뱉았어요. '퉷퉷퉷! 세상에 목사 짜박지라는 사람이 우리 대학교에 이런 불경스러운 통고문이 뭐야?'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회를 보게 되면 자기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거든. 하나님대회니 말이에요 종교의회대회니 전부 다 만들어 놨다구요. 세계에 둥지 틀 수 있는 집들을 다 만들어 놨어요.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거기에 다 들어가 엎드려서 전부 다 고맙게 살 수 있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안녕 만년 안식처라고 쉴 수 있는 이런 기관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아시겠어요?
지금 세계의 인맥을 순식간에 동원할 수 있는 능력 있는 것은 미국 정부도 아니고, 한국 정부도 아니고 레버런 문이에요. 여러분이 따라가기 싫어하는 문총재다 그거예요. 여러분이 뭐라구요? 따라가기 싫어하는 문총재다 그거예요. 그래 따라가기 좋아했어요, 싫어했어요?「좋아했습니다.」쌍년들! (웃으심)
여기 오라고 할 때 '아이구, 미쳤지! 돈이 없는데 왜 그리 가라고 해?' (웃음) 싫어하잖아요? '좋아할 수 있는 놀음은 한번도 못 했으니 이제 좋아할 수 있는 때가 오니 그것이 데모의 때다! 천하의 모든 전부 다 쌍수를 들고, 쌍귀를 들고 축복할 수 있는 날이 눈앞에 오니 지상에 그 이상 해방의 사건이 없을 수 있는 그때가 오기 때문에 나는 때를 앎으로 틀림없이 여러분에게 세계적인 대 데모를 시킬 것이다! 거기에 대 데모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물러가고, 하고 싶은 사람은 앞에 나오라!' 할 때 앞에 나오겠다 하는 그 사람을 선출하는 비법적인 장소가 이 교육장소다 이거예요. 어때요? 어떠느냐 말이에요?「좋습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종씨라는 종씨는 소 잡는 쇠망치를 가지고 들이 협박하고 해서라도 동원해라 그거예요. 그 협박 내용이 뭐냐 하면 순결된 아들딸을 만들고 참된 사랑의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천년 만년 전부 다 만국 해방을 이룰지어다! 틀림없게끔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번에 카프를 중심삼고 순결대회를 한국과 일본에서 했더니 일본 경시청도 말이에요 '순결을 반대할 나라가 어디 있겠느냐?' 통일교회를 그렇게 미워했지만 순결문제를 들고나오니 공안부도 걸려들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꼭대기에서는 반대하지만 경찰 지방지서 같은 공안기관에서 와 가지고 '해라, 해라, 해라!' 하는 바람이 전국에서 동원해 가지고 간판 붙이고 축복하는 거예요. 그걸 일본 정부가 막지 못하게 돼 있으니 일본 정부가 야단났어요, 야단 반대가 뭔가? 야단 반대가 뭐예요? 비(非)야단, 불(不)야단, 무(無)야단! 반대 받게 되면… 비야단이다, 불야단이다, 이제. 그래서 지금 40만, 20만도 못 했던 것이 지금 4천만이 넘게 돼 있다구요. 4천만, 4천만 축복해 가지고 세계적인 데모를 하는데 있어서 이번에 꼴찌에 서겠어요? 4천만이면 일본 국민이 얼마예요? 네 사람씩 하게 되면 1억2천5백만인데, 4천만 되게 되면 삼 사는 십이(3×4=12), 1억2천만 넘습니다. 사 사는 십육(4×4=16)이기 때문에 1억5천만 일본 국민을 넘을 수 있는 가정적 기틀을 가졌으니 데모 일시에 일본이 불어 떨어지겠어요, 안 떨어지겠어요?
그거 막을 수 있는 데모단이 있을 것 같아요? 정부 모든 행정 부처가 어떻게 돼요? 세계가 공인돼 가지고 깃발 들고 야단하는데 반대할 정부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천하통일이 가능해요, 불통일이에요?「가능합니다.」내가 죽더라도 틀림없이 여러분끼리라도 하겠지요?「예.」난 구경하고 비행기 타고 전부 다 공중 순회하고, 여러분 얼마나 기분 좋아요. 하나님도 내 비행기를 타고 박수할 것입니다. 그것 한번 하고 싶어요, 싫어요?「하고 싶습니다.」
가정해방! 청소년 윤락 해방! 가정파탄 해방! 그건 정치가도 못 하고 있습니다. 따오기 춤을 추고, 죽을 춤을 추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 집에 있는 청소년을 어떻게 교육할 수 있는 뭐 없잖아요? 가정파탄,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돼 가지고 첩 대신 가정까지 창녀를 만들어 가지고 그 아는 사람들이 마을에서 염려해요, 가정에서 염려해요.
어미 아비가 그러면 자식이 염려하고 염려 판국이 돼 있는데 이것을 무너뜨리게 된다면, 그것 데모하게 될 때에 천지가 어떻게 되겠어요? 천지가 통일교회편으로 따라오겠어요, 자기 반대 받는, 데모 받고 있는 그 나라편, 혹은 가정편, 사회편, 대학교, 무슨 뭐 주정하는 사람 그런 떼거리를 따라가겠어요? 퉷! 침 뱉는 거예요.
다 이제 끝났어요. 이제 정비공작이 남은 것이 데모밖에 없다 이거예요. 데모하는데 옷을 잘 입고 할 거예요, 발가벗고 할 거예요? 통일교회 발가벗고 춤춘다고 했는데 한번 발가벗고 춤추는 것 봤어요? 선생님 가슴을 봤어요, 선생님의 그 삼각지대의 주인양반을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아 우리 여편네도 못 봤는데, 우리 아들도 못 봤는데 지금까지 벌거벗고 춤춘다는 소리를 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세상 천지 가운데서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춤 못 춰 본 게 한이에요.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살았어요, 옷 입고 살았어요?「벌거벗고 살았습니다.」옷 입고 살았어! 벌거벗고 타락한 게 한이니 우리가 벌거벗고 춤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해원성사, 아담 해와의 뿌리를 빼 버리고 지상을 완전히 정비할 수 있는 길이 틀림없는 결론이니 이 일을 안 하면 죽을지어다,
노멘!「아멘!」노멘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노멘이에요. 통일교회는 노멘, 아멘 둘 다 통째로 삼키는 거예요. 선도 삼켜 버리고, 악도 삼켜 버리기 때문에 성자도 보따리 안에 뭐 집어넣고 악한 자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이 지금 받고 있는 교육이 뭐냐 하면 통째로 삼켜라 이거예요. 악한 놈, 선한 놈 모두 다 쇠꼬챙이에 꿰어 가지고 죽겠다고 하면 '야 자식아, 죽지 말고 들어 봐!' 일주일만 교육하면 '아이구, 한번 더 듣게 해 주면 좋겠습니다. 동서만이 아니고 종적으로도 꿰어 주면 좋겠소.'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종대를 중심삼고 소화가 가능한 왕자 왕녀들이 통일교 축복가정이 아니었던가. 어때요? 아니었던가예요? 축복가정이 틀림없어요, 틀림 있어요?「틀림없습니다.」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
하는 데는 오관만이 아니예요. 외적 오관 내적 오관, 영인체 오관 육적 오관 통일돼 가지고 그걸로 말미암아 영인체의 대표적 본궁의 해방, 지상세계의 육적 본궁의 해방으로부터 모든 전체 인류가 전부 다 해방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 놀음을 안 하고 죽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면목을 세울 수 있어요? 너도 할래? 조그만 여자가 치여 죽을 텐데? 치여 죽을래? 그럴 때는 원숭이가 말이에요 늑대라든가 호랑이가 오면 도망을 나무로 가는데 나무로 올라갈 때 작은 놈이 큰 놈 밟고 올라가면 산다구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1단계, 2단계 해 놓고 밟고 후루룩 해서 담도 넘어갈 수 있는 그런 일을 하라구요. 그래도 데모할 거야?「예.」힘이 약한 여자가 어떻게 배겨낼 수 있겠어? 그래도 할 거야? 소리는 크겠지? 일어나서 노래 한번 해 봐라. (웃음과 박수) 나오라구. 어디 데모 할 수 있는 노래를 불러 보라구. 선생님 재미있지요? 어때요? 자다가 듣더라도 재미있는 선생님이에요?「데모하기 위하여…. (일본 여자 식구)」그래 아무 것이라도 좋다!「데모하기 위한 노래가….」아무 노래라도 좋아요. 사랑하기 위해서도 좋습니다. ('사랑해 당신을'을 부름)
이 노래가 '예예예예'가 몇 번 나오던가? 한번 해보라구요. (전체 '사랑해 당신을' 합창) 몇 번 나와요?「스물 아홉 번 나옵니다.」스물 아홉 수를 예수님이 못 맞아서 죽었어요. '예예예예, 이놈의 자식들아! 예예예예….' (웃음) '간섭하지 말라, 밥 먹자 예예예예….' 권고의 말로 하면 된다구요. 스물 아홉 번 예수님이 갈 수 있는 축복의 사랑을 못 갔기 때문에, 한국 백성이 예지적인 민족이기 때문에 그렇게 수를 스물 아홉 갖다가 맞추었구만. 스물 아홉 넘어서 해방이지요? 거기에 목을 매고 싸우다가 죽어간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예예예예, 이놈의 자식들아! 뭐야? 나는 사랑의 고개를 가겠다.' 30대 넘어서 가지고 축복 받아야 하는데 30고개를 못 넘었어요. 30세에 출가했지요? 자, 이제 '예예예….' 데모, 사랑천하 통일 데모에 있어서 '예예예'가 29번이 아니라 33번 하더라도, 40번 하더라도 나는 참사랑의 가정과 세계와 하나님 해방을 위해 전진할지어다! 원하는 사람 힘차게 맹세로서 아―멘―!「아멘!」
결의에 대해서 또 얘기하자면 길어질 테니까, 뭐 나도 배가 고파요, 이제. (웃음) 시장할 테니 밥 먹고 오늘 ≪참부모≫라는 것을 전부 다 끝내야 돼요, 밤까지. 알겠어요? 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참부모를 진짜 알아야 데모할 수 있는 힘을 갖기 때문에 이제 내가 여러분 만날 시간이 없어요. 이제 선생님이 19일, 참자녀의 날 저녁에 이 4차 대회까지는 여기서 하려고 그래요.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선생님이 사진 찍게 되면 벽에다가 사진 붙여 놓을 수 거예요. 앞으로는 세계 육대주에서 전부 다 사진 찍어 가지고 참가한 조건적 자격을 줄 것이다 그거예요. 야미(やみ;암시장)에서 타는 티켓과 마찬가지예요. 진짜 티켓 탈 거예요, 야미시장의 가짜 티켓 탈 거예요? 야미를 좋아하니까 나도 이것 야미시장 티켓도 허락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암만 잘났더라도 전부 다 티켓을 타고 들어오게 된다면 그 자리에 가 앉아야 된다구요. 36가정이고 나 몰라요. 3억6천만쌍도 축복 중에…. 그것을 전부 다 세계적인 풍토를 만들어 가지고 축복가정이 통반격파 교육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가 가지고 참자녀의 날 때…. 여기서 계속하겠다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여비 문제는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요. 개인이 못 하게 되면 그 교회가 책임지고, 교회가 못 하면 나라가 책임지고 축복 받은 모든 가정이 돈을 내야 돼요. 선조들 가운데서 전부 다 10달러, 20달러 점점 굴려 가지고….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데모를 하면서 가담할 수 있는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기반 닦아주는 것이 싫어요,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틀림없이 데모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합니다.」그래 아까는 손 들었으나 이번에는 발바닥을 들어서 결의해 봐요. 왼다리라도 들어 봐라. (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러면 여자는 바른발 들고, 남자는 왼발 들라구요. 둘이 손 잡으라구요, 남자 여자 손. 틀림없이 부부끼리 해야 돼요. 여기에 반대하는 녀석 있으면 천벌을 받을지어다. '아멘' 해 봐요.「아멘!」아멘, 아멘은 에이 멘(A men)이기 때문에 에이는 넘버 원(number one)이고 멘(men)은 챔피언이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에이 멘' 해 봐요.「에이 멘!」(박수)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있는데 어때요? 욕을 그렇게 먹어도 선생님 좋아해요?「예.」여러분이 눈알을 빼서라도 따라올래요?「예.」(녹음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런 관을 가지고 이제부터 노래를 지어야 돼요. 선생님 노래 많이 지어야 된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의 목표로 해 가지고 새로운 문화, 제도를 중심삼고 세계를 교육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야 합니다.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 복잡해요, 간단해요?「복잡합니다.」이것 복잡한 선생님 따라가 가지고 어떻게 살겠노? 그래 복잡한 모든 걸 정리하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부부가 사랑해서 하나되게 되면 천하통일입니다. 복잡한 것 다 넘어서 가지고 휘젓더라도 아무 데 갖다 버리더라도 복잡한 문제가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해 가지고 세계가 전부 다 지상천국으로 가겠다고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복잡하지만 사랑이라는 말을 중심삼으면 모든 복잡한 것은 다 잊혀진다 이거예요.
그래요? 데모든 무엇이든 전부 다 사랑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래서 판타날에 와 가지고는 해방된 지상천국의 하나님같이 하려니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고 훌떡 삼켜 버려야 됩니다. 통째로 삼켜 버려요. 똥이 있다면 그 똥바가지 있는 것을…. 배를 따 가지고 먹어요? 악어가 피라니아를 잡아먹을 때 왕균들이 붙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걸 통째로 삼키겠어요? 씻어 가지고 삼키겠지요, 여자들? 여자들, 씻어 가지고 삼키고 싶겠어요, 통째로 삼키고 싶겠어요? 씻어 가지고 삼키는 건 영원히 먹지를 못해요. 도망가기 때문에. 그러니까 통째로 밖에 삼킬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 자연세계에서 삼키는 모든 물건들도 그 전문 학자보다 유명하다는 거예요. 자기가 살 수 있는 놀음해 가지고 통째로 삼키는 그것이 습관적 환경이 돼 있는 것이 판타날입니다. 아무리 고래 새끼더라도 그 새끼보다 큰 녀석의 입에 들어가면 통째로 삼켜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공평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새끼들은 그 보다 큰 다른 고기들이 잡아먹는다구요. 그러니 피장파장 해 가지고 잡아먹더라도 양심적 가책 없이 당당히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까지 온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가정에 있어서 아담이 타락한 걸 볼 때 '아이구, 내가 원하던 것이다.' 생각했겠어요, 어떻게 생각했겠어요? 또 그 다음에 타락한 아담까지도 아들딸이, 가인이 아벨을 죽였는데 눈을 감았겠어요, 눈을 뜨고 좋다고 그랬겠어요? 그걸 바라보는 하나님은 어때요? 기가 차지요. 이것을 복귀 완성하기 위해 끝날에 가서는 성인과 악인을, 사탄까지도 같이 축복해 주지 않고는 해방이 없다는 하나님의 비통한 사실을 알아야겠습니다. 만년 독자 독녀 아담 해와가 살아서 지옥에 거꾸로 꽂힌 슬픔을 간직한 하나님입니다. 요즘에도 그런 영화 나오더만. 마찬가지 마음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런 얘기는 한이 없어요. 모든 전체 문제는 내가 책임져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은 모든 것을 바로 세우기 위해 아담 완성의 기준과 역사적 모든 고비길을 다 무너뜨리고 나왔지만 이제 천상세계의 하나님 가슴속에 묻혀 있는 이 모든 담을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상세계의 해방, 지상세계의 해방, 지옥해방, 천국문 개문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금년 10월 5일이 추석이었습니다. 그 날에 있어서의 축복한 성자와 악당 대표들이 지상문을 여는 거예요. 나치당이니 도조가 거꾸로 꽂아라 이거예요. 악마의 대왕마마, 악마의 백성들인 것을 알았으니 이제 선한 왕권을 이어서 저 악마들을 전부 다, 하나님을 반대하던 악마가 해방돼 하나님편에서 악마들을 구속해 가지고 끌고 다니면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서 세계화 축복시대입니다. 축복의 열두 아리랑 고개를 넘는 거예요. 3만쌍이 소생, 360만쌍이 장성, 3천6백만쌍이 완성…. 360 가정교회 최고의 본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거슬러 내려가야 할 텐데, 여기서부터 하나님이 얼마나 이것 다 잘라 버리고 싶겠어요. 끼익! 평지 만들어요. 3천6백만쌍 할 때 4천만 조건을 중심삼고 3억6천만쌍 폭포수가 직계로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 이걸 기반으로 해서 무너지는 거예요. 평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으로 막혔던 모든 전부가 평지화될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한꺼번에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 종적 탕감을 횡적으로 전개하니까 종(縱)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러지만 전부 다 몇백 년, 몇천 년 돌구비쳤지만 이것이 횡적 탕감 세계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 가정은 개인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 종을 중심삼고 동양세계와 지구성을 한 바퀴 돌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낮이 됐으면 밤도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전부 다 해방 이후에 이루지 못해서 이 땅 끝에 와서 했던 것이, 이것이 절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권 전권을 빼앗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이 싸워서 축복해 가지고….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걸 넘어서 가지고 이 쪽 맨 끝에 이 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내려온 여기에서는 뭐냐 하면 사탄세계와 달리 천사장이 전부 다 개인적으로 협조해 가지고 가정을 하나로 만들려고 했던 거라구요.
이것은 영계에 있는 가정, 선조들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대신형 가정이 나와 가지고 지상에 있는 동생형, 현재 60만 세계화 가정에 지금까지 교육도 안 됐지만 이 조직을…. 이제는 통일교회 가는 길이 싫다 하게 되면 가슴이 울렁울렁하면서 공포가 생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가 그런 기반이 돼 있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개인적 가정을 파탄시킨 것을 세계적 가정으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천사장 후손으로서 가 있는 이 모든 선조들이 축복 받아 가지고 천사장 혈족인 가정이 해체해 자리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해방권 통일화할 수 있게 완전히 차 가지고 축복 중심삼고 하나님도 여기에 임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천주적 메시아가 여기에 오고, 세계적 메시아도 이 자리에 오고, 그 다음에는 국가적 메시아도 이 자리에 임하고, 종족적 메시아·가정적 메시아는 후보지예요. 국가적 메시아가 오고, 종족적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전부는…. 영계의 모든 지금까지 축복가정과 연결된 여기에…. 영계의 가인적 가정이에요, 채웠으니. 알겠어요? 여기 와서 아벨적 가정인 선생님 가정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자르딘 1차 선언, 2차 선언, 3차 선언, 4차 선언, 5차 선언까지 해 가지고…. 에덴에 있어서 문제는 뭐냐? 아담 가정 사위기대 정착,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사위기대 정착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못 들어간 것을 세계적인 이 사위기대를 선포한 것입니다. 이 4·4절은 전세계 하늘땅, 세계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합해 가지고 4·4절을 통해 가지고 천국을 무난히 통할 수 있는 날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천국 들어가게 돼 있어요, 안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래 여러분 틀림없이 하나님 대신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이 절대신앙을 지켰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하나님의 속성이 4대 속성이에요. 자식에 대해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할 수 있는 하나님 자리에 못 섰다는 거예요. 또 자식도, 그런 부부도 없었다는 거예요. 그런 자녀도 없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기반 위에 설 수 있는 가정이 없었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을 전부 다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에 가정적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자녀의 통일적인 심정 기준삼고…. 그 다음에 3차는 뭐냐 하면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자체가 창조했다는 걸 잘 알아야 돼요. 무형의 하나님은 제1차 창조주, 아담은 제2차 창조주, 아담의 아들딸은 무형과 실체의 두 부모의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영·육계의 통일적 결실을 맺어 이들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의 완성권을 가져올 수 있는 제3차 창조주의 기반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창조주로서는 영원히 타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타락할 수 있어요? 제1 창조주, 제2 창조주의 사랑에 영원히 일체가 되면 타락할 수 없고, 그 아들딸도 타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숙명적―하나님과 숙명의 부자지 관계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부부 관계도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이 자녀 관계가 숙명적 과제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숙명적 과제인 부자지 관계를 한번도 이룬 것이 없는데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 대신 숙명적인 과제인 부자지 관계가 설정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부 관계, 그건 숙명적이에요. 아담 해와 둘이 없어요. 세 사람이 아니예요. 영원히 하나이니만큼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뜯어고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코에 걸렸기 때문에 예수가 죽어서라도 재림해 가지고 이뤄야 하는 숙명적인 과제를 안고 2천년 동안 수난길이 이어졌던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 사실이 통할 수 있는 역사적 재료요 교재로 남을 수 있는 거예요. 또 숙명적인 과제로 해방한 부부를 가져야 되고, 형제도…. 형제 바꿀 수 있어요? 핏줄이, 혈통이 연결돼 있어요. 숙명적이에요. 숙명적 과제, 모든 완성한 그 가정을 담을 수 있는 가정이 숙명적 가정이었던 것을 해원성사 해야 됩니다. 그것이 축복가정의 사명이에요.
선생님이 지어낸 말이 아니라구요. 하나의 숙명적인 비밀적인 내용을 표현한 거라구요. 여러분의 실체권 가치를 동등한 가치로 인정하기 위한 이런 교시 내용이기 때문에 거기에 순응해 가지고 상대적 기준에 완전히 들어갈 때는 하나님과 더불어 동고동락 해방권 뿐만 아니라 상속권까지 인계 받을 수 있는 자유천지가 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래, 그렇게 다 숙명적 소원을 이루었으니까 아담 가정 사위기대 완성, 확실한 제안(提案)이에요. 숙명적 제안, 제안은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참부모가! 사탄도 못 하고, 하나님 자신도 못 하는 거예요. 숙명적 제안을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으로부터 축복가정의 가치를 하기 위해서 사위기대 완성―아담 가정 사위기대, 아들딸 사위기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전부 다 하늘나라의 축복을 타락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기반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 개문이 벌어져요. 이론적입니다. 꿈같은 얘기가 아니예요. 문총재가 망상적(妄想的)이 아니예요. 이론가라구요. 제시해 나가고 질문에 답변하는데 있어서 선생님 못 따라갑니다. 이론적이에요. 꿈같은 세계가 등장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세계 몸세계가 영원한 지상·천상천국의 공식적인 단위와 공식에 의해 가지고…. 공식은 단위를 몇 개 합해야 돼요.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자녀 관계, 친족 관계로 공식적인 발전을 하는 거예요. 공식이 맞지 않으면 세계적 발전할 수 없는 거예요. 오늘날 이 컴퓨터가 세계에 연결돼 가지고 모든 천하를 요리할 수 있고 감독할 수 있는 이런 노력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과학적인 종교 이론을 가진 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과학은 가상을 중심삼고 맞춰 나가지만 이건 가상이 아니예요. 실상이라는 것을 전부 증거하는 결과를 가졌으니 이건 만년 변할 수 없어요. 가상 논리를 중심삼고 과학세계에서는 공식이 변할 수 있지만 이 공식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영원히 해방이에요. 그 공식을 통해서 따라간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전부 다 '아멘' 해 봐요.「아멘.」
배고프지요? 선생님과 더불어 이러한 훈독회를 하고 있다는 것은 영원한 자랑입니다. 사지를 동원해 가지고, 자기 몸 마음의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과 한 호흡을 하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이 우주의 근본을 풀어 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세계적인 각오요 세계적인 출동 준비라는 것은 이론적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그래서 이 부부…. 적당히 따라 나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믿고 보면 질문이 없어요. 질문할 게 없어요.「다 풀어 주니까요.」뭐라구? 다 불어 줘, 풀어 줘? (웃음) 그것 경상도 사람이라서 '다 불어 주니까 그러지.' 하는데, 풀어! 김영삼이 쌀을 '살', 경제를 '갱제', 확실히는 '학실히'라고 했다구요. (웃음)
경상도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입술이 작기 때문에 잘 놀지 않는구만. 그러니까 말을 많이 하면 사고가 생긴다구요. 입술이 큰 사람들은 사고 안 생겨요. 요 여자도 키가 작지만 입술이 빨라요, 총알같이, 기관총같이. 그렇지? 아 물어 보잖아, 이놈의 자식아!「예.」그러면 그렇지. (웃음) 왜 웃어요? 이 할머니가 여기 와 앉았구만. (웃음) 젊은 녀석이 오더니 여편네야, 아줌마야, 뭐야? 어머니야?「부부입니다.」부부? 부부(夫婦;ふふ)는 일본말로 말하면 '후후' 불어 버리는 게 부부예요. 사탄 세계의 일본 사람들은 불어 버려야 된다, 후후! 그렇게 알라구요.
하늘나라가 있기 때문에 경배하는 거예요. 하늘나라 전체 천천만 성도들이 이런 시간 있으면 전부 다 행렬을 지어 기다리는 거예요. 한 시간 두 시간이고, 그게 소망이에요. 놀고 재미있던 것 다 접어놓고 선생님과 같이 경배할 수 있기 위해서는 천년 만년 바라던 그 때를 한때에 맞아 영광의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기다리고 경배식을 하는 거예요. 그것 알기 때문에 경배를 안 할 수 없다구요. 나 그것 좋아하지 않아도 할 수 없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예.」매번 경배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손가락 하나 착 놓으면 얼마나 좋아요. 가면서 이렇게 경배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만들면 될 것 아니예요. 가면서 할 수 있고, 자면서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세계를 통일하고 영계를 통일하는 걸 알고 희망을 갖기 바랍니다. (경배)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이 세상은 개인주의의 왕국이 됐다구요. 프라이버시니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개인주의자)니 하는 말은 하나님의 이상권 내에는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위하여 태어났다는 것을 알았지요? 위하여 태어났다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태어났어요. 남자라는 말은 선유조건으로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런 원칙에 의해서 전부 위해 태어났는데 위하는 데는 얼마나 위하느냐?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어야 됩니다. 천지창조에 있어서 하나님이 했던 몇천만 배까지 커 갈 수 있는, 몇천만 배로 확대할 수 있는 동기를 지니고 창조했습니다. 백만한 하나님의 기준을 백만큼 투입하면 백밖에는 안 나온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도 높고 몇천만 배, 몇억만 배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부부간의 상대적 관계에서도 그렇고, 그 다음에는 부자지 관계의 상대적 관계에서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부부관계에 있어서 자기의 상대는 전부 다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고, 자식도 부모보다 높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높은 것을 찾기 위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그 전통을 따라가야 되고, 그 원칙을 따라가야 돼요. 예수님도 별 수 없이, 공자님도 별 수 없이, 석가모니, 마호메트도 그 길을 따라가야 하기 때문에 사랑의 축복을 해 주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들에게도 참부모가 있어요? 없지요? 유교에 참부모가 있고, 불교에 참부모가 있어요? 유교는 인간의 도리를 가르쳤습니다. 보라구요. 유교는 중심사상이 뭐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습니다. 원형이정이 천도지상이라는 것은 여기에 인격적인 사랑이니 뭐가 없어요. 법을 말했다구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삼강오륜을 말한 거예요. 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자강(父爲子綱), 부위부강(夫爲婦綱)과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의 삼강오륜을 말했다구요.
거기에는 사랑이라는 것이 없어요. 부부가 어디 유별이에요? 부자가 유친이에요? 세상에 그런 놀음이 어디 있어요? 부자유친이에요? 부자일체입니다.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불교는 법을 중심삼고 전부 다 했기 때문에 그건 사탄세계에 제일 가까운 것입니다. 그리고 회회교는 기독교에 가까워요.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들려요, 안 들려요? 세상에 마이크를 잡아먹는 그런 강사가 어디 있어요? 아시겠어요?「예.」통일교회가 그렇게 멋진 곳입니다. 하나님도 나한테 반했겠어요, 안 반했겠어요?「반했습니다.」하나님이 안 반하려고 얼마나 요동치다가 반했다구요. 눈으로도 흘기고, 코로도 흘기고, 오관 육관으로 별의별 꼬리를 치다가 할 수 없으니까 선생님의 꽁무니에 와 붙은 거라구요. 세상에 이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선생님의 꽁무니에 붙었다, 그런 실례의 말이 어디 있어요? 그런 말하는 사람 봤어요?
하나님을 해방한다는 말 들어 봤어요? 보라구요.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세계 해방, 천주 해방, 하나님까지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해방하고…. 해방하는 방법이 그래요. 해방이 뭐냐 하면, 중심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그 사람은 중심 존재가 돼요.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할아버지 할머니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그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는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개인들은 가정을 위해서 그런 사상을 갖고 있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들이 살고 있는 데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면 종족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틀림없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을 해먹겠다면 노동자, 농민으로부터 관리를 중심삼은 직장의 모든 기관요원들이 중심으로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역사적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대통령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간나 자식이 대통령이 되었다간 벼락을 맞아 죽는 것입니다, 벼락.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구나 대통령 해먹는 줄 알아요? 대통령이 뭐예요, 대통령이?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래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투입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 투입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중심이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야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박수)
전체의 중심 된 대왕마마가 그 모든 것을 왜 필요로 하느냐 하면, 전체를 나에게 주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가정의 중심자로만 만들고 싶지 않다구요. 나라의 중심자로만 만들고 싶지 않아요. 자기의 왕자 왕녀니까 하나님의 높은 자리로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하나님 이 나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멋지지요?「예.」그게 거짓말이 아닌 사실입니다. 그것을 시험해 나온 것입니다, 문선생이. 미국이 나를 밟았지만 이제는 미국이 내 꽁무니에 달렸다구요. 옛날에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던 것처럼 전 미국이 '레버런 문 고 홈(Rev. Moon Go Home)!' 이랬지만 요즘에는 '레버런 문 돈트 고 홈(Rev. Moon Don't Go Home)!' 이러고 있더라구요. '돈트 고 홈!'이 뭔 줄 알아요? 가서는 안 되겠다 그 말입니다.
그래, 이스트 가든을 우리 대원들이 지키고 있는데, 미국 경찰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 집을 우리 경찰이 동원해서 우리 비용을 써 가지고 지켜 줄 텐데 그것 허락하시겠소?' 해서 내가 '노(No)!' 했어요. 미국 경찰을 믿을 수 있어요? 그래도 통일교회 이 못난 사람들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왜? 개인을 희생하고, 나라를 희생하고, 국가를 희생하고, 전부 투입해 가지고, 우주까지도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는 그 사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산다든가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넘어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믿을 만하오, 안 믿을 만하오?「믿을 만합니다.」여러분을 그렇게 믿어 주니 고마워요?「예.」엉망진창, 엉터리들이 다 왔는데. 오늘 선생님 말을 처음 들어 가지고 의심하고 '그것 그럴 성싶나?' 해 가지고 끄덕끄덕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아시겠어요?「예.」얼마나 멋져요? 이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렇게 나가다 보니까 맨 나중에는 우주를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하게 되면, 나중에는 하나님은 우리 개인을 위해, 우리 가정을 위해 투입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심 뿌리에서부터 큰 순까지 열매 전체를 갖다가 나에게 연결시켜 주기 위한 뜻이라는 거예요. 결국 너를 출세시키기 위해서 그러한 조치, 그러한 창조의 세계의 방향을 세워 놓은 것이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더 크게 해 보라구요, 얼마나 큰지.「아멘!」지붕이 뚫어지고 하늘이 뚝 베어져 푸른 천국으로 일방통행할 수 있는 세계가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시겠어요?「예.」한번 치면 천하가 깨져 나간다는 그런 신념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좋아한다구요. 생기기는 멋대로 생겼지만 말이에요. (웃음) 말을 들어보면 쓸 만한 얘기를 하고, 하는 일을 보면 믿을 만한 일하니까, 쓸 만한 말을 하고, 믿을 만한 행동을 다 한다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언행심사(言行心事)라는 말이 있잖아요? 다 이런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보다 여러분이 더 말 잘하기를 바라요. 말을 잘해서 선생님을 타고 앉아 가지고 항복시켜서 내 모든 재산을 가져가면 좋겠다구요. 그런 사람을 못 만났어요. 하나님도 나한테 말에서 졌다구요. 내 답변을 못 했다구요, 낑낑거리고. (박수)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 뭐야!' 하면서 쫓아내 버리고는 자기의 수첩에다가 기록하는 거라구요. '요 녀석 한번 만나서 알아봐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알아보니 이것 멋지거든. 여러분은 선생님 말 들으면 멋져요?「예.」모자 벗고, 옷 벗고, 배밀이하면서라도 경배하고 싶은 생각 안 해 봤어요? 발가벗고 코 대고, 손 대고. 회회교처럼 말이에요. 입에서부터 코로부터 전부 땅바닥에 대 가지고 한번 경배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오늘 한번 해 보지, 복받을 거라구요. (웃음)
그 놀음을 했다가는 훈독회가 깨지니까 했다 하는 조건만 내가 인정하니까, 언제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실체 경배를 이것 벗고 합니다.' 하고 해 보라구요. 벗고만 하지 말라구요. 배도 하고, 옆구리도 하고, 동서남북으로 서 가지고도 하고, 거꾸로 서 가지고도 하고, 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이상의 경배는 없습니다. 아주 이제는 해방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경배할 때같이 하지, 나 먼저 안 하겠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껄껄껄껄' 웃으면서 '그 녀석 그것 쓸 만하다.' 이런다는 거예요.
자 어떤 사람 되고 싶어요? 이 젊은 놈들! 조는 녀석이 있어서 내가 내려가야 되겠다구, 이놈의 자식들! (웃음) 얼마나 심각한 얘기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이 길을 찾아 나오는데 그러한 한 페이지를 누가 얘기했으면 천리 원정을 멀다 않고 단숨에 뛰어갔을 것입니다. 누구라도 하나님을 이 이상 못 모셨을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인이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만약에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누구같이 행동하고, 누구 같았을까?' 생각할 때, 누구 같았을 것 같아요? 하나님같이 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문총재가 하나님같이 했으니 사탄이 굴복했지, 사탄이 굴복할 게 뭐야? 그러니까 사나이 중에 멋진 사나이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래, 멋진 사나이니 멋진 사나이를 바라는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의 꽁무니에 다 달린다! 여자라는 사람은 그것이 '아멘'이오, '노멘'이오?「아멘.」아멘 한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이 쌍년들! 남편을 둬두고 그런 여자가 어디 있어요? (웃으심) 그 여자는 사탄 남편 접붙인 거니까 뿌리가 사탄이라구요. 선생님은 뿌리가 하늘이라구요.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부모들 앞에서, 남편들 앞에서 그런 얘기를 하면서 '네 아들딸 내놓고, 네 여편네, 나라의 여왕으로부터 할머니, 어머니, 여편네, 아들, 맏딸, 작은딸 다 내놓아라.' 할 때 그거 때려죽이겠어요, 놔두겠어요? 신앙의 자유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살았지, 옛날 같으면, 1백년 전 같았으면 이미 다 골로 가고 없어졌을 사람이라구요. 죽이려고 만들어 놓은 법이 그걸 죽이지 못하게 돼 있으니 살려 놨다구요. 사탄이 할 수 없어서 지금 이러고 있지, 선생님을 가만둬 둘 것 같아요? 잘났다는 사람들 수천만 명을 모아 놓고 얘기하면, 선생님 말을 들으면 다 숙연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뭐 학자든 무엇이든. 누가 유명해요? 누가 유명해요?「아버님입니다.」유명 거꾸로 하면 명유라구요, 명유. 배우 중의 일등 배우라는 것 알아요? 문총재는 배우 노릇도 잘해요. 알겠어요? 노래도 잘하고. 한번 해 볼까요?「예!」(박수) 아, 아, 훈독회 해요, 훈독회.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 조는 사람 하나도 없이 눈을 반짝 뜨라고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웃음)
대중을 지도하는 비결을 알아야 됩니다. 한마디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정신 차려 가지고 눈을 똑바로 뜨고 '뭘 할까?' 하고 바라보는 것입니다. 훈독회 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 계속! (훈독)
세상에, 나도 가만 들어보니까, 내가 미쳐도 똑똑히 미쳤다구요. 어떻게 이런 걸 들춰 가지고 세상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막탕이 아닙니다. 주먹구구가 아니라구요. 계산도 딱딱 들어맞아요. 내가 가만히 들어도 탄복을 할 때가 있다구요. '야, 내가 언제 저런 말을 했던가? 하나님이 나를 감동시켜 했구만.' 이렇게 생각하지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저런 얘기했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그래, 선생님을 닮으면 하나님의 감동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승리할 수 있는 패권을 쥔 자리, 그 세계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질지어다!「아멘!」자, 계속! (훈독)
실제로 '식구(食口)'를 어떻게 써요? '밥 식(食)'이 뭐예요? '사람 인(人)' 아래에 뭣을 했어요? 그것 나 모르겠네. '사람 인' 아래에 어떻게 되나? 나 잊어버렸다구요. '사람 인(人)' 아래에 '어질 량(良)' 자예요. '최고의 어진 사람의 입'을 '식구'라고 하는 거예요. 본래 식구라는 말은 놀라운 뜻이 있습니다. 어진 중의 최고의 핵이 될 수 있는 것이 식구입니다, 식구. 대표적인 그 입을 말하는 거예요. 입이라는 것은 동서남북, 사방을 다 갖춘 걸 말해요. 사위기대 이상을 갖춘 최고의 사람이다, 하는 뜻도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게 식구입니다.
참사랑과 연결시키게 되면 잊으려야 잊을 수 없고, 나눠지려야 나눠질 수 없는, 갈라져서 살 수 없는 무리들이라는 뜻입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알아두라구요. 엄청난 뜻이 있다구요. 자 계속해요! (훈독) 아들딸이 부모를 결정해야 된다구요. 가짜, 진짜. 지금 그런 때에 왔어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북한도 선생님이 필요하고, 남한도 선생님이 필요해요. 북한이 문을 열기를 아무리 원하더라도 선생님을 통하지 않으면 잘 열리지 않을 거예요. 벌써 그런 모든 안팎의 내용이 수십 년 전부터 인연되어 있기 때문에, 옥중에 가 있는 사람들 중에도 선생님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북한에도 스파이를 보낼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정부는 다 실패하지만 선생님이 스파이를 보내면 영계를 통하기 때문에 전부 해낼 수 있어요. 소련 공산당 모스크바를 중심삼아 가지고, 레닌그라드(상트페테르부르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과 통하는 사람을 통해서 스파이 공작을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 경찰의 최고 간부의 딸과 아들이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수수께끼 같은 일이 참 많다구요.
하나님이 무슨 짓이야 못 하겠어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통일교회가 문제가 아닙니다. 여기 모인 사람을 하루 저녁에 한 구덩이에 몰아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죽이고 살릴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거예요.
(식구를 보시며) 이 남자가 이 여자한테 지겠다. 저 남자도 괴짜 남자인데 말이야. 남이 생각하지 않는 엉뚱한 생각을 하게 돼 있다구. 여자가 잘 컨트롤해야 돼. 남편이 그렇지? 엉뚱해, 엉뚱하지 않아? 아 물어 보잖아? 안 그래? 이 쌍년. 얼굴빛이 그런데. 어디 가서 지고는 싶지 않고, 싸움하다가도 맞게 되면 피를 보고야 돌아설 수 있는 패라구. 그런 성격이 있어, 남자?「예.」있다고 그러는데? (웃음) 자 계속!
오늘 끝내야 내가 내일 새벽에 떠나는 거라구요. 캄포그란데에 가서 여덟 시에 우리 비행기를 타고 미국 뉴욕으로 날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서 새벽같이 떠나야 됩니다. 내가 가르쳐 주고 싶은 건 다 가르쳐 줬다구요. 뭐 듣지 못했고 알지 못했다는 말을 입을 열어 가지고 못 할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틀림없이 그래요, 중간에서 그래요?「틀림없이 그렇습니다.」틀림없이 그렇다구요. 여기는 병 났나? 병이 났어? 여편네 달래느라고 고달픈 모양이구만. 언제든지 여편네 말 듣고 살려니 힘들지? 아, 물어 보잖아? '으흐흐흐!' 이러고 있어? 그러지 않으면 여편네나 임자네가 살아남지 못했을 거라구. 벌써 어디든지 날아갔을 거라구. 그래, 선생님이 이상한 선생님이지? 선생님이 이상한 선생님이라구. 자, 빨리 해라. (훈독)
자, 잘 만났지요?「예.」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누만. 살 만한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꽁지가 둘이 아니고 하나라구요. 하나님 꽁지가 되어야 된다구요. 계속해요.「여기 저녁식사 시간이 여섯 시 반부터니까 끝내야 될 것 같습니다.」밥이 원수로구만. (웃음) 그래, 밥 귀신들 밥 먹어야지. 저녁에는 내가 참석 안 한다구요. 1백 페이지면 한 시간 반이면 된다구. 두 시간이면 되겠구만.「세 시간이 넘습니다, 아버님.」그래, 자기들끼리 세 시간 다 할래요? 선생님보다 더 심각하게 눈이 또렷또렷하게 그렇게 할래요? 밥이고 무엇이고 다 끝내고 저녁을 먹든가 하고, 밤에 자지 않고 돌아가려고 생각했는데…. 가는 길이 편안치 않구만. 자 그러면 그렇게 하자구요. (저녁식사 후 말씀) 선생님이 여기에 와 가지고 며칠 동안 있으면서 하루에 3회 강의했다구요. 3회, 3회 강의했다구요.
아담 시대, 그 다음에는 예수 시대, 재림시대예요. 소생·장성·완성입니다. 한 피조세계의 단계, 존재세계의 이 종횡의 기초적 단계이기 때문에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영계에 대한 사실로부터 또 한국과 관계돼 있는 예언자들의 영계에 대한 사실, 영계에 대한 사실이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이상헌씨의 증언,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는 뭘 했어요? 그 다음에 뭐 했어요? 아버지의?「≪아버지가 들려주신 사랑이야기≫ 12권입니다.」그건 나중이라구. ≪아버지의 기도≫ 가운데서 효심편을 했어요. 효심편을 하고 그 다음에 ≪아버지가 들려주신 사랑이야기≫ 12권을 했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참부모≫를 했어요. 전반적인 핵심 내용을 이번에 했습니다. 앞으로 수련 때는 이것을 따라서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그래,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것입니다. 몽둥이로 후려갈기라는 것입니다. 갈 길이 바쁘다는 겁니다. 그런 모든 말은 선생님의 생활적인 한 이면을 표시한 내용도 되는 거예요. 이 세상 생활이라는 것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밖에 없습니다. 한 번밖에 없는데 타락한 모든 전부를,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해서 막힌 담을 헐어야 됩니다.
거기에 고속도로를 만들뿐만 아니라 거기에 레일을 깔아야 됩니다. 기차가 다닐 수 있는 레일까지, 비행장까지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비행장. 영계가 비행장 이상이지요? 그 기지가 참가정이에요, 참가정. 알겠어요? 참부모 참가정. 그 출발기지에서 얼마든지 갔다가 얼마든지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모든 전체를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시고 했다는 것은 저나라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이런 하나의 표적이 됩니다. 제3회 자르딘 이상가정 교육 기간에 있어서 선생님과 여러 시간을, 오랜 기간을 이렇게 같이했다는 사실이 귀중한 거예요. 그리고 ≪참부모≫라는 이 책은 귀한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인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여러분이 언제든지 읽어 가지고 영계에 대한 사실을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대한 일을 알기 때문에 감옥에 가나, 어디를 가나, 외롭던가 어떻더라도 전부 다 그것이 표적입니다. 영계의 기준과 이건 직선상으로 통하는 무엇이 있어요. 척 보면 벌써 아는 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왼쪽으로 나타나고, 오른쪽으로 나타나고, 위로 나타나고, 아래로 나타나고, 이것이 사탄편인가 아닌가, 유혹적인 내용인가 아닌가를 아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를 것이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축복 대상자들을 짝을 묶어 주게 될 때 말이에요, 태평양의 섬나라에 있는 그 한 사람과 아프리카의 조그만 나라의 누구와 맺어 줬는데, 그 사람이 '네 사랑의 상대는 이 사람이다.' 해서 환상 가운데 본 그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그 사람과 맺어지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맞춰 내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한두 건이 아니예요. 그거 어떻게 맞출까요? 기도해서 맞출까요? 아닙니다. 손이 알아요, 손이. 발이 가고. 그게 비밀입니다. 3년 전에 내가 비밀을 얘기했다구요.
정신 통일을 해서 보게 된다면 선하고 악한 사람들이 전부 다 가려져요. 앞에 있던 녀석이 뒤로 가고, 뒤에 있던 녀석이 앞으로 와요. 암만 자기가 잘났다고 했댔자 안 통한다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 선한 세계를 가려 가지고 이만큼 올라오게 된 거예요. 세계 제일 책임 부처에 있어서의 어떤 나라, 어떤 정치적 체제, 어떤 사회적 단체, 어떤 세계적인 단체, 암만 복잡하더라도 선생님이 해 나오는 탕감복귀의 노정 이상 복잡한 길이 없어요. 그것을 용케도 40년 동안 선생님 일대에 완성했습니다.
아담도 일대에 완성해야 되고, 예수님도 일대에 완성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4천년 역사를 전부 다 압축해 가지고 40년 동안에 완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4백년을 살 수 없습니다. 40년 이상은 살 수 있기 때문에 40년으로 압축해 가지고 탕감해 온 것입니다.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점핑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점핑. 알겠어요? 몇천 년씩 타고 넘는 거예요.
여기에 막혀 있던 담을 헐기 위해서는 모험을 해야 했습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반대해 가지고 쌓았던 모든 담을 그 이상의 노력과 정성을 들여 가지고 '휙!' 차 버리는 것입니다. 힘의 비준이 약하게 될 때는 넘을 수 없습니다. 사탄은 힘이 강하면 언제나 공격해 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사탄은 언제나 위에 있게 되면 공격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을 무너뜨리려면 그 이상의 자리에서 밀어 제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어려워요? 아시겠어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가 분할 때가 많아요. 아무것도 아닌 이 사람들을 데려와 가지고 천하에 없는 복을 줬다구요. 마치 이것과 같다구요. 영국에 517캐럿이나 되는 세계에서 제일 큰 다이아몬드가 있다구요. 옛날 아프리카의 한 지역에서 아이들이 조약돌같이 가지고 놀았던 그것이 지금 영국에서 제일 가고, 세계에서 제일 가는 다이아몬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국가가 보존하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알 때까지 얼마나 힘들어요? 유치원도 안 나오고,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들을 대학을 졸업하고 박사 이상의 자리에까지 연결시키기가 쉬워요? 서당에서 3년 동안 가르친 훈장 똥은 개도 안 먹는다고 그랬다구요. 얼마나 속이 탔는지 단내가 나기 때문에 안 먹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런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게 됐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듣고 '아, 그렇구만!' 하고 감동 받고 있다는 것이. 싫든 좋든 욕을 먹고 통일교회를 따라 나온 것이,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 것과 같습니다. 딱 그 격입니다. 알아듣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것을 알아듣고 '측정한 모든 결과를 내가 타고 넘어가겠다.' 하고 결심할 수 있다는 것은 어떠한 혁명이 제시한 이상의 공적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과 비교할 때 어때요? 많이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달라졌습니다.」얼마만큼 달라졌어요? 비교가 안 된다구요, 비교가. 언제 자기가 나라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고 말이에요, 근본문제를 생각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철야기도를 하고, 금식을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런 결과의 자리에 섰다는 사실, 혁명적인 과업을 성취해 가지고 승리의 판도의 자리에 섰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지금도 일선에서 고생해 나오지요? 선생님 보기에도 미안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나이로 보면…. 여기 팔십 가까이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팔십 아니예요, 팔십? 한국 나이로 말하면. 80세 노인이 밤낮 무리하는 것입니다. 무리, 무리를 계속하는 거라구요. 무리를 계속하는데 다리가 아프면 '이놈의 다리야, 갈 길이 있어. 이놈의 자식!' 이러는 거예요. 정신통일을 하면 다리 자체가 운동한다구요, 자체가. 세상에 그런 사람 없지요? 다리 자체가 운동합니다. 그런 신비로운 무엇은 누구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것도 극복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도 팔십 노인이지만 이렇게 유연하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허리도 그렇고 말이에요. 길을 걷더라도 착착착착 걷는다구요. 뒤따라오는 젊은 사람들도 못 당해요. 또 길도 곧장 걷지요. 선생님 신바닥을 보면 닳기를 옆으로 안 닳아요. 반듯하니 닳는다구요. 신바닥을 보면 그 사람이 양심가인지 아닌지 다 아는 거예요. 여러분을 교육할 수 있는 모든 면에 있어서 갖춘 지도자라고 하더라도 하늘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영통한 사람이 '문총재가 어떤 사람이냐?' 해서 기도하니까, '야 이 녀석아, 네가 기도할 자격이나 돼?' 하고 기합을 줘 가지고 통곡을 시키는데 한 일주일 동안 계속 통곡시킨 거라구요. '왜 이럽니까?' 하니까 '그러지 않고는 몰라. 네가 그러지 않고 알면 도적놈이다. 도적놈 된다구. 사기꾼이 된다구. 문총재를 찾아가 가지고 사기 치고, 이용해 먹을 자식 아니야, 이게?' 그런다 이거예요.
아기 몇 살 났어? 일곱 살? 아기들을 많이 데려왔구만. 아기들 안 데려오고 삼위기대한테 맡기게 되면 어때요?「두 명은 집에 놓고 왔습니다.」두 명도 놓고, 세 명도 놓고 올 수 있지 뭐. 두 명 보는 사람 있을 것 아니야? 여러분이 여기 멀리 온다고 해도 여비 얼마 안 들어갑니다. 우리 관광회사를 통해 조사했어요. 미국 가는 비용에다 3백 달러만 더하면 여기에 올 수 있어요. 돈 많이 들고 멀고 해서 못 온다는 그런 핑계는 그만두라구요.
어때요? 오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섭리사적으로 지금이 얼마나 엄청난 시대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같은 땅을 디디고 이렇게 선생님 휘하에 들어와 가지고 같은 분위기, 공기에 접하고, 환경에 접한다는 건 놀라운 것입니다. 대학교 간다고 다 공부 잘하는 게 아니라구요. 대학 분위기를 습득하는 거라구요. 친구들, 상하, 전후, 교수들을 대할 수 있는, 분위기에 화할 수 있다는 것이 위대한 거라구요. 졸업했댔자 3년 되면 다 잊어버리잖아요? 안 그래요? 책을 보지 않으면 그것을 다시 회상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거라구요. 그것 자랑할 게 없습니다. 이 분위기, 환경에 접한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봄이라는 환경이 되면 모든 꽃이 피고 초록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분위기에 따라서 박자 맞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고귀한 분위기에 접하게 되면 거기에 스스로…. 사람은 그래요.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면역성이 있다구요. 알아요? 병균도 방해하는 뭐가 있지마는 치우친 환경에 들어가서 몇 달만 있게 되면 거기에 화할 수 있는 체질적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호색을 알지요? 보호색 알지요? 빠꾸를 바다에서 잡든가 강에서 잡든가 하게 되면 눈이 처음에는 금빛 같은 빛이에요. 그러나 배에 척 올려놓으면 3분도 안 돼 가지고 새까매져요. 보호색을 띠는 거예요. 동물들도 환경에 자기를 맞출 줄 아는데, 인간이 환경에 박자를 못 맞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영적 체험자가 되면 어디 가든지 환경에 맞게 박자를 맞출 줄 아는 거예요. 안 맞추면 자기 자신의 몸이 안정이 안 됩니다. 그것은 교육받아 가지고 되는 게 아닙니다. 타락 안 했으면 그게 가능합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 여기에 참석했다는 걸 고맙게 생각하라구요.
오늘 왕권이 뭐 어떻고 했는데, '세상에 그런 얘기를 하니 믿을 사람이 어디 있어?' 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구요.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망하라고 얘기하고, 미국은 내 말을 들으라고 드러내 놓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밉겠어요? 이제는 문총재가 그런 말을 안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고, 그런 말을 해 주기를 더 바라요. 어떻게 하면 망하고 어떻게 하면 안 망한다고 설명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말한 것이 그냥 그대로 됐다구요. 그래서 문총재의 말을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50년 전에 지금의 이 메일(e-mail;전자우편)이니 컴퓨터라는 것을 다 얘기했어요. 그때는 주위 사람들이 똑똑한 젊은 사람이 불쌍하게도 범일동에 와서 완전히 돌았다고 생각했습니다. 50년이 지나 가지고 그것이 다 된 거라구요. 여기서 말한 모든 전부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위로 되든가 아래로 되든가, 오른편으로 되든가 왼쪽으로 되든가, 전이 되든가 후가 되든가, 요것 차이지, 어떻게든지 이루게 돼 있어요. 세계 도처에서 이루어 나오는 거예요. 한국에서 말했다고 한국에서 이루어지지 않아요. 전세계가 마찬가지입니다.
몇 시야, 지금?「열 한 시입니다.」또 하자구요? 나는 내일 아침에 인사도 못 하고 갈 거예요. 내일은 훈독회도 없습니다. 캄포그란데에 가 가지고 여덟 시면 미국에 가야 된다구요. 이제는 자주 만나지 못할지 몰라요. 이제는 대개 다 끝났어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복잡한 세계에서 지치고 볶이고 닦이던 그것이 싫어요, 이제는. 싫어진다구요. 그러니까 고요한 곳에 소나무 하나를 보고도 10년도 살고, 바위를 바라보고 10년을 살고, 이러면서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복잡한 모든 것을 수습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거 알아요?
예수님이 선생님이 결혼해 준 후에 보내 온 편지 내용을 들어 봤어요?「예.」성인 혹은 살인마까지 축복한 후에 영계에 얼마만큼 요동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지상에까지 배치했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대로 못 삽니다, 이제는. 가만 안 둬둬요. 코에 걸려 가지고 급살맞아 죽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교육을 하는 거예요. 조심스럽게 살아야 됩니다, 조심스럽게. 친구를 대하나, 부모를 대하나, 그 가정을 정성들여 가지고 대해야 됩니다. 마음대로, 자유스럽게 살 수 있게 안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내가 기도 한 번 하고…. 자,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가고 오는 세월에 모든 사람들이 방향을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살다가 생애를 마치고 영인들이 되어, 천상세계에 머물러 하나님이 창조했던 그 세계의 본연의 기준을 여지없이 헝클어지게 한 역사적인 분하고 비통한 사실을 저희들은 말씀을 통해서 배웠고, 체험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내 한 사람이 가는 길이 역사시대에 참소 조건을, 시대를 넘고 역사를 넘어 가지고 지상·천상세계에 한의 조건을 남기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내 한 사람이 산 생활이 그 전체를 단장하고 또 단장하여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하나의 표제로 세워 가지고 만국 만민 앞에 영원히 교육할 수 있는 재료의 기점을 나를 통해서 찾고 있는 하늘 앞에 언제나 위배되고, 언제나 배반된 자리의 생애노정을 거쳐가는 오늘의 불쌍한 이 사실을 깊이 깊이 깊이 회개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런 개인뿐만 아니라 그런 가정들이요, 그런 가정뿐만 아니라 그런 종족이요, 종족을 넘어 국가, 세계 전체가 그런 입장에 서 있는 혼란스러운 이런 영계를 대하는 하나님이 얼마만큼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저희들은 이제 자각과 더불어 미래의 안목을 가져서 그걸 분석하면서, 오늘의 그 오점을 그 세계에 끌고 가지 않겠다고 모든 전체에 결정적인 단행의 생활을 거쳐 갈 수 있는, 당신의 기억에 남을 아들딸이 되고, 하늘 앞에 있어서 땅 앞에 있어서 효자, 효녀, 충신, 열녀, 성인, 성자의 도리를 갖출 수 있는 사랑의 하나님의 전체 대상적, 세계 전체 대상적 존재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모습을 바라고 있는 엄청난 사랑의 소원 앞에, 사랑의 희망 앞에 상충을 일으키는 그런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자각하고, 내 하나가 하늘을 울릴 수 있는 역사적인 모든 것을 걷어치우고, 이제 자기 하나로부터 하늘을 기쁘게 하고, 연관된 모든 피조세계를 해방의 혜택권으로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내 자신을 찾고,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가 되어 가정을 중심삼고,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의 판도를 중심삼고, 천주를 품고 사랑하고 남을 수 있게 하옵소서.
사랑의 모체를 그리워했던 아버지의 소신적 그 마음 바탕 앞에 꽃이 되고 향기가 되어 아버지를 천년 만년 위로할 수 있는 출발의 기지가 못 되었던 것을 한에 한을 하면서, 이제 사랑하는 부부와 더불어, 사랑하는 자녀와 더불어, 일족을 거느리고 그 터전을 우리 가정에 모셔 가지고 한 많았던 아버지를 모시고 하늘을 모시고 살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의에 불 탈 수 있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지금까지 살아온 가정의 모든 헛되고 그릇된 것을 정비하여 이제 이 가정적인 수련을 통하여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제(諸) 조건을 갖출 수 있는 중대한 대변혁을 가져오고, 혁명적인 기초를 설정할 수 있는 이 자리,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판타날을 중심삼고 이 자르딘을 중심삼은 3년 이상의 기간을 통하여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아 놓은 것은 이 모든 수련 기반을 닦기 위한 하늘의 뜻이 있었기 때문이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것을 설정하여 교육을 실행할 수 있게 된 것을 먼저 하늘 앞에 감사드립니다. 뜻이 갈 수 있게 하는 필연적 기관으로서 남겨져야 할 여기에서 우리가 주인의 자리에서 교육받는 이 놀라움을 먼저 하늘 앞에 감사하오며, 부모님을 중심삼고 선배들이 피 흘려 수고한 모든 이 터전을 감사하옵니다.
자기들이 돌아가 가지고 자기 일족 앞에, 혹은 일국 앞에 이런 이상의 하늘의 가정을 교육할 수 있는 실제 훈련도상을 우리 가정을 통해서, 나를 통해서 이루겠다는 결의를 해서 민족을 교육할 수 있는 가정 해방적 기반을 갖추게 노력할 수 있는 당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당신의 천국에 가입한 특별한 가정으로 인정할 수 있는 그런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숱한 날들을 거쳐오면서 당신이 소원하는 사랑의 실체대상으로 찾아왔던 오늘날 한 가정을 통하여 과거의 한을 풀고, 시대적 한을 풀고 해원성사할 수 있는 해방적 승리한 가정의 아들딸, 축복 받은 가정들이 온 만세에 꽉 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마음으로 그리며 참석하기 위해 안팎으로 기도하며 노력하는, 장래의 갈 길을 준비하는 모든 길도 아버지, 살피시옵소서. 당신이 원하는 소신의 뜻 앞에 일치화될 수 있고, 허락하신 특별한 천지의 복을 받을 수 있는 훈련의 기간으로 맞게끔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계속되는 이와 같은 수련의 날들이 아버지의 지도와 보호와 사랑의 품 가운데서 고이고이 진행되어 지상·천상천국을 거쳐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하늘의 가정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비옵니다.
만국이 추모하고, 만세(萬世)가 기억하고, 한국의 모든 전체의 식구들과 일본 전체의 식구들이 부모의 나라의 식구라는 것을 마음으로 존경하고 실적으로 바라보면서 추모할 수 있는 이런 가정적 초석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날들이 바라고 있는 승리의 패권 기지를, 영광의 패권 기지를 갖추는 이 기간이 이 교육 터전이 되게 하시옵고, 모든 가정들은 천지를 향하여 자유로이 해방할 수 있는 승리적 가정들을 갖고, 이 땅 위에 자랑할 수 있는 후손들로 세우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기간이 되는 일족들이 되게 하시옵기를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 축복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자, 남은 기간 열심히 하면서, 하늘에 기억되는 가정들이 되기를 바랍니다.(박수)
(곽정환 회장의 기도와 진경희 박사의 브리지포트대학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황선조 협회장의 3억6천만쌍 축복활동과 한국에 상황과 현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그래서 부모님이 허락해 주신다면 남미에서의 수련을 제주도에서 하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황선조 협회장)」제주도는 이야기가 달라요. 우리가 지금 아이 엠 에프(IMF)에 걸려 있고 모든 경제적 사정이 어렵고 말할 수 없는 비참한 환경에 떨어져 있는데 거기에 있어서 남미까지 왔다는 것은 일화가 많아요. 그게 앞으로 세계 모든 가정들과 나라의 갈 수 있는 전통사상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미에 가는 길 앞에 우리 식구들이 백 미터에 한 사람씩 발 벗고라도 천리길 걸어갈 수 있는, 비행기 타는 것보다도 걸어간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세계적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왔다간 사람들에게 보따리 싸라고 내가 지시한 거라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올 때는 또 걸어와 가지고, 옛날에 한국에서 일본 정부가 동양척식주식회사를 만들어서 돈을 빌려 줘 가지고 높은 이자를 물리는 것입니다. 전부 다 땅 빼앗기 작전을 했습니다. 그러니 전라도나 경상도 같은 데서는 전부 다 땅 빼앗겨 가지고 남부여대(男負女戴)해 가지고 걸어서 만주를 가는 것입니다. 하루에 30리도 가고 20리도 가는데 그러면서 밥벌이하면서, 뭘 팔면서 자기가 거지 신세를 피하며 갈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 집에 들려 자고 가고 그랬다구요. 하나의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도 그런 놀음을 하는데 하늘나라를 살리는데 그 십 배 그 백 배가 문제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정신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자기 혼자가 아니예요. 일족을 대표해서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일족을 구해야 됩니다. 대개 축복해 준 그런 사람들이 160가정이면 160가정을 세워서 한푼 한푼을 모아서라도 대표적으로 보내는 운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160가정을 하게 되면 대표적으로 계속해서 다 보낼 수 있다고 본다구요. 단결이 안 되어서 그렇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제주도에 와서 수련 받아봤자, 다 아는 제주도입니다. 왔다가야 남을 것이 없어요. 이건 지역적으로 볼 때 땅 끝에서 땅 끝입니다. 또, 섭리사로 볼 때 선생님이 40년 탕감복귀노정을 걸은 역사적 사실을, 선생님 그 기간에 수고한 모든 전부를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전통적 사상을 자기 부부로부터 자기들 자녀들, 사위기대 기반에 어떻게 심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알아보니까 미국은 오는 것보다 많아야 3백 달러입니다. 워싱턴에서 떠날 때 전용기로 왔다갔다했는데 부부가 온다면 5백 달러, 6백 달러 미만의 경비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건 다 마찬가지입니다. 어디 가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것 때문에 '아, 지금 제주도 간다!' 해서 그것이 심적 기준에서 영적으로 감동되는 기준을 보게 되면 비교도 안 되는 것입니다. 땅 끝에서 땅 끝을 통해 돌아왔다는 그 마음에 어때요?
그리고 남미에 가보니 희망이란 말, 희망의 세계가 동터 오는 것입니다. 희망세계가, 그 햇빛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광활한 천지에 주인이 없어요. 한국 땅에서 땅 한 조각도 없어 가지고 거지 새끼 놀음하면서 살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 보따리 지고 10년 걸려서도 가겠다고 결심해 가지고 가야 될 길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내가 아까 전화로 김윤상에게 얘기한 것, 내가 50만 헥타르만 있으면 3백만을 데려다가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3백만 이상입니다. 우리 도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사람들과 약속한 것, 왔다가서 어려웠던 사람들이 앞으로 세계 가정을 리드할 수 있고 그 사람들이 경험한 사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받고, 세계에 뻗어 나가서 돈 없이 살 수 있는 기반이 생긴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집을 팔든 땅을 팔든 불이 나서 다 없어졌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축복가정들,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고 책임 못 하면 교육해 가지고, 백 종족적 메시아를 교육하고 천 종족적 메시아를 교육했다고 해보라구요. 어데 가든지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이 다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눈앞에 것을 걱정해서 그렇지요.
지금 선생님의 계획이, 이것은 이야기 안 할 이야기지만 말이에요. 언제 불러낼지 모릅니다.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거기서 교육 안 받은 사람은 못 움직여요. 못 움직인다구요. 이것이 아무나 가는 게 아닙니다. 지금 뭐냐 하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완전한 가정 정비입니다. 그래서 티켓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천주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이 복을 주기 위해서 왔지, 딴 외부의 세계가 아니거든. 기독교, 천주교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날 죽이려고 했다구요. 또, 한국에 복을 주려고 했는데 한국이 지금까지 뭐예요? 거지 취급했어요. 잔칫날은 오지 축복의 천국문을 열어야 할 때는 오지, 이스라엘 민족으로 말하면 출애굽 할 수 있는 모세의 80세가 가까워 온다구요. 출애굽 할 때 함부로 데려가면 광야에서 다 쓰러집니다. 장년들, 갑론을박하는 모든 말들을 듣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표어가 붙었습니다. 4차 선언이 딱 나와요. 절대 부모, 절대 부부, 절대 형제, 절대 자녀, 절대 가정입니다. 그러면 그런 가정인데 무슨 가정일 수 있느냐? 제1차 하나님은 창조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자기를 창조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을 창조한 거예요. 아담은 보이는 부모의 자리에서 창조주예요. 제2차 창조주입니다. 제3차 창조주는 아담의 아들딸입니다. 그런데 사위기대 완성을 아담 가정에서도 못 했고 아들딸도 못 했습니다.
아담의 아들은 씨입니다. 아담의 아들딸은 씨와 같은 것이니 열 명 백 명 얼마든지 낳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 결과를 못 가져온 것입니다. 3대가 착륙을 못 했어요. 3대가 착륙하려니 3대 자체가 사위기대 기반을, 땅 위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가정 형태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 가정이 제일 중요한데 어떻게 아담 가정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사위기대가 하나의 기지요, 이 모형이에요. 하나의 범주, 카테고리(category;범주)라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남과 북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 와중에 북부에서 국가적인 메시아, 지금 현재 한국 사람 외 사람들 60명이, 대표자 70명이 와서 전부 다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걸 했기 때문에 일본 국가 메시아가 남미에 참석하는 거예요. 요전에 일본 국가 메시아 두 사람을 쫓아버렸습니다. 이 남미가 마지막 정비공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은 책임져라 이거예요. 자기 일족의 종족적 메시아가 거기를 거쳐오면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160가정 180가정이면 180가정이 돈을 모아서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종족을 대표하는 종족적 메시아에게 전부 다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 범주에 들어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회의를 해서 보내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금 많이 했지요. 그러니 이런 사정을 해서 얼마씩을 모아서라도 보내야 자기 살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움직이지 않는데 세상이 움직이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원래는 일본 사람만 하려고 했다구요. 일본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언제 발표할지 몰라요. 책임 못 하는 일본을 데려갈 수 없거든. 얼마나 복잡해요? 잡신교, 얼마나 소화하기 힘들어요? 지금까지 미국이 장자권 복귀했기 때문에 영국이 살아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불란서도 그렇습니다. 독일 대신 불란서고, 일본 대신 해와 국가인 영국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할 수 있는 것을 못 했던 걸 탕감복귀해서 40년간 그 일을 복귀하려면 장자권 부모권, 조건을 세우고 다 했으니, 그러니까 일본이 어머니 노릇을 못 하면 영국으로 교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불란서가 독일 대신하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게르만 민족은 구라파에 침투한 민족입니다. 원래 구라파의 주인이 아니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할 수 없이 외적인 세계 세속적인 사람들을 가인의 자리에 세웠지만 가인의 자리에 세울 게 뭐예요? 일본도 망한 나라로 2차대전 때 세계를 망친 그들 아니예요. 기독교 박멸 운동한 대표들입니다. 그거 할 수 없으니 붙든 거예요. 위의 꼭대기를 빼앗겼으니 꽁지를 붙드는 거예요. 비참한 놀음이지요. 40년 동안 별의별 다 하지 않았어요?
4천년 동안 죽고 사는 모든 어려운 실적 고개를 다 넘고 나서 이제 해방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이게 7년 아니예요? 1952년부터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1992년입니다. 1992년부터 7년입니다. 명년 4월까지 7년째입니다. 1992,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 명년 4월까지입니다. 그건 뭐냐? 소제, 7년 동안에 탕감할 것입니다. 그것이 여자 1대, 복귀 역사가 아담시대, 예수시대, 3대까지 해서 몇천 년 걸려서 탕감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그것을 1대에 다 끝내야 됩니다. 아담 완성, 예수 완성, 재림주 완성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 표어를 세운 것이, 3억6천만쌍 하게 되면 인류의 절반이 넘어간다구요. 7억2천만 명에 4명씩 있으면 사 칠은 이십팔(4×7=28), 30억 인류 60억 인류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요전에 결혼할 때 4천만쌍을 했기 때문에 3억6천만쌍이 아니고 4억쌍이 되는 것입니다. 4억쌍이 넘는다고 본다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4억쌍이니 8억 가정입니다. 사 팔은 삼십이(4×8=32), 인류의 절반이 넘어요. 그들이 바보들이 아닙니다. 세계가 어떻고, 가정문제 청소년문제 혼란이 벌어졌기 때문에 거기에 동조하는 마음이라도 있기 때문에 가담했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해서 무슨 말이 많더라도 거지라도 하늘 들어가는 티켓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기독교 전부 다 망쳐 버렸지요. 대한민국 망쳐 버렸지요. 지금 다 망쳐 버렸는데 잔칫날이 가까이 왔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길가에 가서 별의별 사람들을, 거기에 마피아가 없나 살인마가 없겠어요? 그런 입장에 있으니 성인과, 성인의 문을 열려고 했는데 성인이 안 왔으니 죄인들도 하나님이 사(赦)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만 하지 않으면 벗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나에 대해서는. 내 전권을 가지고 터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들어오는 물과 나가는 물이 수평이 딱 되었습니다. 순간이에요. 요때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맨 나중에 나갔던 물이 먼저 들어오고 맨 먼저 나갔던 물이 나중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성경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악한 녀석이 나중에 들어왔다 하더라도 같은데 뭐 잔소리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로 사랑하는 것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가정적 사랑입니다. 천주 해방적 사랑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론적인 내용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또, 그렇게 선생님이 싸워 나온 것입니다.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 종족시대, 단계적으로 이것이 커 가지 않으면, 그 모든 것의 근본인 가정의 핵을 중심삼고 아담 승리권을 그냥 끌고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세계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종족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생겨 나왔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 못 하기 때문에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해방해 가지고 그냥 내버려두지 않았습니다. 10월 5일 추석에 지상 임명한 것입니다. 임명해 가지고 조상들을 섬겨라 이거예요. 가정적 조상을 섬겨라 이거예요. 이러니까 천상세계에서 이 땅 위에 있는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을 들이모는 것입니다. 아담이 혼자 가정을 완성시켜야 할 것인데 천사장 몸뚱이로 타락해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이 되었으니 선생님의 이긴 몸뚱이를, 16세 이후에 사탄세계의 탕감적 조건을 해방한 아담 몸뚱이를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여자는, 하늘이 여자를 찾는 것입니다. 나라의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여편네로부터, 누나로부터, 딸까지입니다. 6수예요. 사탄이 이것 6수를 점령했는데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60억 인류 세계에 있어서 전체 여자를 찾아오니까 전부 다 천사장이 됐다 이거예요.
천사장은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결혼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꽁무니에 다 달렸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것이 중전 마마를 중심삼고 궁전의 왕녀들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둘이 형제입니다. 레아 라헬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중전 마마는 자기 동생같이 사랑해야 할 텐데 동생이 언니의 것을 빼앗아 갔으니 궁녀들은 전부 다 중전 마마를 빼앗으려고, 찾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복잡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중전 마마는 그런 것을 품고 나가야 그것이 남아지는데 품고 못 나가게 되면 날아가는 것입니다.
한국 역사가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속적인 세계에서는 궁녀, 왕궁에서는 여자들이 많은 거예요. 여자는 뭐냐 하면 중전 마마의 동생입니다. 중전 마마의 동생은 뭐냐? 해와의 후세이니 야곱시대에 레아와 라헬이 갈라졌던, 싸웠던 것인데 이것이 세계적 왕궁을 대표할 수 있는 나라에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의, 지금 왕은 천사장 대표 아니예요? 오시는 메시아 앞에 여왕과 궁녀를 전부 다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여왕은 누구냐 하면 사탄세계의 계대를 이어 나오던 레아적 자리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마음대로 했다는 것입니다. 레아는 궁녀 가운데서 다시 어머니를 세워야, 대신 후계자를 세워 가지고 전부 다 굴복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여기 왕녀들 가운데서 어머니를 택하는 거예요. 해와의 동생입니다. 직계 동생입니다. 같은 계대에서 왕녀가 되었으니 동생과 같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아와 라헬이 싸우지 않고 형님의 자리에서 남편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동생은 따라가는 것입니다. 왕과 왕후의 지시에 따라 순응하면 다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 왕이 굴복해야 된다구요. 사랑의 죄를 얼마나 많이 지었어요. 왕권이 그렇잖아요? 참소하게 되면 모든 조건에서 전부 다 걸리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꽁무니에, 왜 이래야 되느냐? 오시는 주님이 신부를 맞게 되는데 그것이 여왕의 동생입니다. 그 여왕의 동생을 쌍둥이로 보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아담의 동생을 빼앗아 갔다 이거예요. 이것이 복귀되기 위해서는 쌍둥이와 같은 입장에서 동생을 세워서 형님까지 들어가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쌍둥이로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여인들이 두 남편을 섬겨야 되겠기 때문에 본남편이 싫어 가지고 바람피운다구요. 지금 그렇게 돼요. 그러면서 어떻게 되느냐? 돌아가려니까 자기가 전통만 지켜 가지고는 안 돼요. 남편은 천사장이니까 지옥 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여자의 마음이 본심 붕 떠 가지고, 대가집의 여편네도 그렇고 딸도 그렇고 종하고 붙는 것입니다. 짝사랑하는 패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궁중도 그렇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끝날은 뭐냐 하면 본처가 첩 남자가 필요해요. 첩 남자라는 말이 없지요? 첩 남자라는 말을 들었어요? (웃으심) 첩 남자를 필요로 하는데 본처가, 전통적으로 지금까지 성인들의 가르침이 뭐예요? 절개를 가르쳐 주고, 열녀를 가르쳐 주고, 효녀를 가르쳐 주었는데 효녀의 남자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함부로 할 수 없으니까 첩한테 자기 사랑의 상대를 소개해 달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첩은 남자를 많이 접했거든. 사탄편이니까 마음대로 몸을 팔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그러니까 그 중에 자기가 제일 믿을 수 있는 이런 남편을 소개를 달라고 하는 거예요. 첩이 본처의 첩 남자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탕감입니다. 이러므로 완전히 혈통전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오면 아담 대신자로 오는데 대신자의 동생이 해와입니다. 아담의 동생이 해와인데 해와가 이렇게 돌아가려면 쌍둥이 해와로서 끝날에 나타나야 하기 때문에 끝날에는 본처가 첩 남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일족에서, 상대는 딴 데서 만나게 된다구요. 자기 가정에서도 그렇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족상간 관계라는 게 나옵니다. 바꿔치는 데는 사탄세계에 주고 싶지 않으니까 아버지가 딸을 유린하고 딸이 아버지하고 같이 사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친족상간의 가정관계입니다. 사탄한테, 외부한테 더럽히길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현실이 그렇잖아요.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살아요. 아버지와 딸이 같이 사는데 어머니랑 같이 나와서 방송하더라구요. 어머니가 어떡하겠어요? 딸도 버릴 수 없고, 아버지도 버릴 수 없으니 이것밖에 길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건 복귀노정에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이혼문제가 나오고 전부 다 이런 것이 하나님이 허락한 거예요. 청소년 문제, 가정이 파탄해야 수습하는 것입니다. 다 깨졌으니까, 완전히 모를 수 있는 것은 오시는 주님밖에 모르니까, 사탄도 손들고 살릴 수 없으니 돌아서고 하나님도 손들고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지금 딱 그런 때라구요. 하나님이 손 못 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임은 완성한 아담의 책임입니다. 거짓 부모의 거짓 사랑으로부터 거짓 혈통, 거짓 생명권이 되었으니 이건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된 그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다시 심어야 됩니다. 가정 축복, 결혼 잘못해서 세계가 뒤집어졌으니, 사탄세계의 원수가 되었으니 하늘편이 되어서, 사탄 원수가 하늘편이 되어서 혈통전환식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에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혈통 단절'입니다. 마지막입니다. 그 이상이 없다구요. 그러려니까 지옥문 천국문을 다 헐어 제끼는 것입니다. 옛날에 원수시하던 것들이 부모님을 맞아 가지고 모시는 환영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가정에 못 모실 뿐만 아니고 종족에 못 모시고, 민족에 못 모시고, 나라에 못 모시고, 세계가 못 모셨습니다. 천하에 처음 여는 잔치 가운에 원수 된 형제, 원수 된 남녀가 다시 하나님의 법도를 따라서 천도의 대도를 밝혀 들어간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을 향하는 것입니다.
이젠 축복 안 받으면 대번에 놀래는 것입니다. 동네서부터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기성축복 받은 사람들도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는 우리 시대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가 다 했으니 중년시대 축복이다!' 해서 잔치해 놓고 교구장을 불러다가 하루 저녁에 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중년과 노년이 합해서 '이제는 축복 받아야 우리 가정과 소년, 청년, 중년, 노년이 정비된다.' 해서 노년서부터 내려가는 것입니다. 노년에서 장년을 내려오고 장년은 '청년들을 축복하자!' 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소년까지 해야 천국에 노년까지 갈 텐데, 다리가 없다. 젊은 놈들! 다리를 놓아라, 이 놈의 자식들아!' 해서 몸뚱이를 후려 갈겨서 끌어다가 축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 다음에 장년을 축복했으면 동생들을 데려다가 '이 놈의 자식, 어디 가! 무슨 연애야!' 해서 다 축복 받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년시대부터 장년시대부터 청년시대, 일족이 전부 다 받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 뭘 해? 천국 들어갈 문을 여는 것이 너희들 학생 아니야? 아담 해와 타락한 16세권에 있는 이 놈의 자식들, 말 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까지 교육하는 것입니다. 뭐 이혼해요? 초등학교도 그렇고 남자 여자 마음대로 만나고 데이트하고 이게 뭐예요? 다 깨쳐 버리는 것입니다. 축복하기 위해서 틀어잡아야 됩니다. 부락마다 그 놀음할 때가 온다구요.
아담 국가는 여자를 잃어버렸으니 여자 찾기 위해서 목이 늘어져야지요. 딱 그 얘기입니다. 여자 얻기 위해서는 자기 재산도 전부 다 바치는 거예요. 재산을 다 바치라는 것입니다. 내가 엊그제 그걸 이야기 했다구요. 절대 주인과 절대 소유권, 마음이 중심이 돼야 됩니다. 마음이 하나님 대신 아니예요? 주인인데 주인이 주인 되려면 사랑의 상대를 가져야 됩니다. 사랑의 상대와 일치가 된다면 사랑의, 대상이면 뭐냐 하면 사랑의 소유입니다. 거기서 소유권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딱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 주인과 사랑의 대상과 하나된다면 일체가 되었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이 내 소유권입니다.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상대를 완성하고 완전한 상대는 완전한 주체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주인의 소유권이 내 소유권과 사랑과 일체 되었으니 하나님이 내 주체인 동시에 내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점령해서 둘이 하나돼야 되고 하나님을 점령하는 소유권과, 주인과 소유권이 갈라졌습니다. 이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과 이렇게 되면 상대 세계는 자연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지금 소유권 전환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절대 상대적 입장에 서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는 일체 이상, 동등한 가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 바퀴만 돌면 360도가 연결되어 영원히 돌게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내 주인이 되고, 하나님 사랑을 상속받고, 내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그러한 것이 부부가 되었으면 그 부부는 주체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과 소유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주인이지만 아들딸과 하나되면 소유가 부모님의 소유가 되어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네 아버지가 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내 부모가 되는 거예요. 내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 집이 아버지의 소유지만 내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형제를 중심삼고 형제끼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제들끼리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가 찾아오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런 하나되는 길이 있으면 품고 가정을 중심삼고 해야 되겠으니, 가정은 뭐냐? 환경을 창조할 때 태양을 지었고, 물과 공기와 땅을 지었습니다. 그러니 태양을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물을 사랑하는데 창조주가 생각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절대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태양을 사랑하고, 물·공기를 사랑하고, 땅을 사랑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완전히 대상적 자리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심정적 일체권 내에 있으니 만물 자체가 우리 중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 있어서 타락하기 전에 소유관념이 없었습니다. 소유가 없어요. 결혼하기 전에 아담 해와가 소유가 있었어요? 없었다구요. 결혼해서 참사랑의 주인이 그 자격을 중심삼고 일체 된 거기에서 완전히 가정만 이루면 천하의 모든 것은 여기에 자동적인 상대가 되기 때문에 사랑만 하면 영원히 소유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대표한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게 인류 대표 아니예요? 가정의 대표고 인류의 대표입니다. 그것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화 시대, 지금까지 이것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이 심정적으로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그 고생을 대신해 가지고 내가 하나님 대신 주체의 자리를 가지고 세계 가운데 가정을 창설했고, 종족을 창설했다는 거예요. 그 원칙을 따라 가지고 나라만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으면 세계는 찾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왕권을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 축복 완료하고 혈통 단절하면 선생님은 전세계에 완성된 가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왕이 뭐냐? 아담이 잃어버렸던 가정들을 전부 다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그들이 동일형의 같은 입장에 있어서 가정 왕의 동생들입니다. 그래서 왕족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님이, 형님이 왕이라면 자기들은, 동생은 왕자입니다. 복의 가치가 달라요. 아담은 위대한 것이 뭐냐? 아들딸을 더 많이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그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야, 너 훌륭하다. 너희 집의 만든 아들딸한테 가서 살겠다!'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모가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서 제일 가까운 것이 자기 형님이에요, 부모예요? 부모가 가까워요. 그러면 이런 입장에서 만대가 전부 다 부모에 대해서 대등한, 조상에 대해 대등해져서 형제 인연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만 하나되어 가지고 형제만 하나된다면 장성권 형제가 전부 다 하나되게 됩니다. 어느 누구나 장성권이라는 것입니다.
엊그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하나님과 자녀의 절대 주인과 절대 소유권 완성'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7시간 가까이 이야기를 했다구요.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 해줬다구요. 자르딘 섭리라든가 전체 개괄적인 것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정비, 결론을 지어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완성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복귀완료, 완성이 아니예요. 완료입니다. 완성해서 주인 앞에 전수해 줘야 완료가 되는 것입니다. 완성과 완료가 달라요. 건물을 전부 다 완성해 가지고 주인 앞에 넘겨줘야 완료가 벌어져요. 복귀완료는 하나님으로 돌아갈 수 있는, 천국 가면 전체가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전수할 수 있는 내용을 하늘 앞에 선포 이양했기 때문에 완료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10월 5일 이후에 땅에 임명했기 때문에, 보라구요. 내가 내일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1945년에 세계 축복화입니다. 그때 8억 기독교인이었습니다. 36억밖에 안 되었습니다. 순식간에 뭐, 한 달도 안 가요. 하루에 다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원칙을 교육했으면 천국 다 되고 남았지요. 이런 복된 걸 깨쳐 버린 것이 한국입니다. 기독교입니다. 연세대·이화여대 사건을 중심삼고 이박사로부터 박마리아로부터 김활란으로부터 가정축복을 연결시키려던 모든 것이 파탄된 것입니다.
기독교가 선생님하고 그때 하나되었으면 세계가 반대 안 한다구요. 연세대에서 반대가 벌어져 가지고 미국이 선교사…. 군정시대에 종교 자유를 중심삼고 나왔더라면 통일교회가 왜 이단시비가 많고 종교가 싸움을 하느냐 해서 감정을 했다면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은, 4대국의 독립군 패들이 전부 기독교인들입니다. 중국 패, 소련 패, 미국 패, 전부 다 기독교 사상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연합해 가지고 한국 기독교와 하나되었더라면 미국 선교사를 끌고 들어가서 완전히 거기서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반대해 버리니, 기독교 축복권을 위해서 준비한 개인·가정·종족·민족인데, 민족 독립도 그것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선생님 일족과, 예수님과 세례 요한 같은 사가랴 가정의 두 형제입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유명한 최씨라구요. 평북에서 기독교가 출발하는데 있어서 교회도 성진이 어머니의 땅에서 시작하고 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반대하고 다 이래 가지고, 가정적 기반도 기독교를 위한 것이요, 종족 편성, 국가 형태까지 씌워 놓으면 남북통일 되니까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완전히 잡을 수 있는 준비해 놓은 것을 쫓아내니 다 깨진 것입니다. 다 깨지니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갈라지고, 종족이 갈라지고, 가정이 갈라지고, 선생님의 가정에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혼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북이 갈라졌기 때문에 김일성이, 사탄적 재림주가 와 가지고 '내가 아버지다.' 해서 40년 별의별 놀음을 해먹지 않았어요? 민주세계의 파탄이 벌어집니다. 투쟁개념, 끝까지 총칼 가지고, 그거 안 된다구요. 이렇게 되니 앞으로 다 데려갑니다. 그러니 이제 쪽쪽 집게로 뽑아 내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아이 엠 에프(IMF)에 있어서 현대하고 통일그룹하고 각축전이 벌어져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우리 설자리를 찾아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입니다. 현정부, 김대중 대통령이 앞으로 곤란하다구요. 공산주의를 가지고 이북하고 해서 거기에서 합해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눈 딱 감고 노동자를 파탄시켜야 됩니다. 이래 놓아서 세계 노동자 앞에 한국이 본때를 보여주면 공산당은 그림자도 없이 다 사라질 텐데 그런 좋은 찬스를 놓쳐 버렸습니다.
이걸 내가 싸워야 되겠기 때문에 김대중 대통령을 내가 안 만나는 것입니다. '제발 문선생님, [세계일보]의 논조를 변하게 해 주십시오!' 하지만 안 해요. 내가 싸울 것입니다. 그래서 황서방도 전라도에 빨리 기반 닦으라는 것입니다.「예.」경상도하고 말이에요. 좋은 때입니다. 박태준하고 충청도까지 하는 거예요. 김종필 총리도 말이에요. 김종필 총리는 나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박태준도 나를 좋아한다구요. 혼란 때에 박보희를 보내 줘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자고 격려하고 그런 것이 나입니다. 그러니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김종필 총리가 박대통령 때 대통령 해먹겠다고, 인수한다고 바람 타 가지고 행동하다가 쫓겨났을 때 해외 돌아다니는 비용을 내가 다 대주고 어디 가든지 길잡이를 내가 해준 것입니다. 그런데 나라를 책임지더니 통일교회를 전부 다 따 버렸습니다. 그 전통이 전두환으로부터 노태우까지 내려온 거라구요. 기가 차다구요. 다들 나라를 망친 것입니다. 지금 와서 대통령이니 뭐니…. 총리해서 뭘 하겠어요? 내각제해서 뭘 해요? 대통령한테 전부 다 결재 받아야 됩니다. 그걸 원하지를 않아요.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이제 별거 없어요. 힘을 누가 갖느냐 이거예요. 전라남북도의 힘, 경상남북도의 힘, 충청남북도의 힘, 서울, 강원도까지 누가 힘을 갖느냐 이거예요. 우리밖에 없어요. 완충지대입니다. 가정 결속은 우리밖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청소년, 중고등학교에서 순결운동이 다 끝났지요?「예.」교장 교육하지요. 끝날 거라구요, 11월까지.「예.」내년부터는 학부형입니다. 학교하고 학생들이 합해 가지고 훈독회를 하면서 가정에서 훈독회 전통을 심는 것입니다. 학생을 통해서 부모를 끌고 나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필요한 것이 조사국입니다. [세계일보]의 조사국입니다.「전체적으로 점검을 한번 하시면 좋겠습니다. (황선조)」그 사람이 잘못한 거라구요. 뭘 몰라서 그래요. 내가 세운 것이 뭐예요? 완전히 야당 여당의 비밀을 다 알아요. 거기 비밀 문서에 7만, 8만의 인적 모든 비밀 내용이 다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이걸 몰라 가지고 세상에, 지금 보면 조사국장이 욕심이 많아 가지고, 그거 뭐 있다구요. 보고할 때도 자기 생색내느라고 사실 아닌 것도 보고하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책임졌으면 나를 날아서 담 넘어가게 해야지, 여기서 넘어 가지고 똥싸 죽으면 장사 쳐줘야 돼요. 공동묘지에다 묻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10만 이상의 조직인데 무서운 조직입니다. 그것이 불붙을까 봐 경찰이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학부형까지, 대학생, 중고등학생, 교직원까지 해보라구요. 노동조합이 뭐예요?
보라구요. 사탄이 주님의 왕권을 빼앗기 위한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강제로 집 빼앗으면 협박하면, 주인 죽인 다음에 아들딸을 마음대로 하잖아요? 총칼을 가졌으면 말이에요. 그 일을 하면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이 근본적으로 그걸 알기 때문에 소화하기 위해서 나옵니다. 판타날에 가게 되면, 판타날의 전통사상은 몽땅 삼켜 버리는 작전입니다. 고기들도 조금만 입만 크면 큰 놈의 새끼들도 삼켜 버리는 거예요. 다 그 놀음하고 있다구요. 거기에 악어가 큰 고기를 잡아먹는 것을 보면 얼마나 뒤넘이치고 힘내기를 해도 삼켜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똥이 안 묻겠어요, 구더기가 없겠어요? 전부 다 있더라도 상관이 없는 거예요. 몽땅 삼켜 버립니다.
몽땅 삼키는 철학세계가, 관계세계가 판타날입니다. 판타날이 뭐냐 하면 나를 판다, 팔아 버린다 그 말입니다. 상관이 없다 이거예요, 목적을 위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있어서 판타날 정신은 나쁜 것 좋은 것을 몽땅 삼켜 버려서 소화해 가지고 자기가 살 수 있는 영향을 서로 끼쳐 가지고 커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문총재가 그걸 하려면, 하나님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나 선한 세계나 몽땅 삼켜 버리기 위한 것 아니예요?
원수라는 것이 뭐예요? 사랑도 먹어야 될 것 아니예요? 자기 소유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몸과 하나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게 몽땅 삼켜 버리는 주의입니다. 그래서 지금 보게 되면 원수하고, 살인마들하고 성인을 몽땅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주의를 누가 능가할 수 있어요? 하나님까지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를 동원해야 됩니다. 이번에 축복 완성하기 위한 해방권이 벌어져 가지고 축복이 한꺼번에 다 넘어와서 이 땅이 지상천국 되어야 될 텐데 지금 현재 선생님이 쫓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침투해 가지고 개인·가정·종족·세계까지 축복해서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여기에서 세계를 축복한 다음에 돌아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쪽은 바른쪽인데 종교권으로 하나님 뜻 가운데 연결되어 전부 다 반대 받다가 수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옮겨다가 다 채워 넣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영계의 축복가정들이, 자기의 조상들이 천사장 가정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여기에 임재함으로 사탄이 올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채워 가지고 올라가서 여기서 전부 다, 맨 처음으로 내려갔으니 아담 가정은 모세 가정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사장이에요. 탕감복귀입니다. 가정적 탕감복귀시대로 들어왔다구요. 그게 원리적입니다.
그래서 모시고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만국통일 지상천국, 천국 비어 있는 것을 완전히 채움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지상세계 천국을 완비해 가지고 하나님이 자율적인 해방권에, 밤이나 낮이나 계절을 넘어 영원히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적이에요, 아니예요? 이러지 않으면 청산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4·4절을 선포한 것입니다. 여기서는 기본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 가정입니다. 하나님이 절대 부모가 못 되었어요. 유일 부모가 못 됐습니다. 영원·불변 부모가 못 되었다구요. 아담 해와 그 자리에 못 선 거예요. 그런 아들딸이 안 되었습니다. 또, 부부라는 것이 갈라질 수 없어요. 영원 부부·유일 부부·절대 부부·불변 부부, 또 형제가 절대 형제·유일 형제·영원 형제·불변 형제, 그러한 기반 밑에서 합해 가지고 정착하니 영원 가정입니다. 절대 가정·유일 가정·불변 가정·영원 가정입니다. 이게 제2선언이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제3선언은 하나님이 자라 나왔다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자기 창조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제1창조주입니다. 아담이 몸을 중심삼고 제2창조주가 되는 가정입니다. 창조주 되는 가정에 무형의 하나님과 하나 못 돼 가지고 제2창조주가 못 된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 아들딸은 제3창조주입니다. 제3창조는 천국과 지상세계, 두 세계를 낳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딸로부터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창조주의 사랑이, 무형의 하나님은 제1창조주고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고 그 아들딸들은 제3창조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못 된 게 타락입니다.
창조주가 어떻게 원칙을 위배해요. 절대 그 위에 섰으니 사랑이 없다는 논쟁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이 자리에 올라가는데 세상에 아담으로부터 관계되어 있는 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 제4차 선언이 뭐냐 하면 '숙명적 제안해원(提案解怨)'입니다. 그 제안을 누가 하느냐? 하나님이 못 합니다. 하나님이 할 수 있으면 아담 해와 때 타락한 것을 순식간에 복귀해야지요. 섭리역사에는 그런 게 아니예요. 못 하는 것입니다. 왜? 원수의 사랑의 혈족이 연결된 것을 손도 대기 싫고 보기도 싫은데 어떻게 간섭해요?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이것을 끊어야 됩니다.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해방권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서 해방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숙명적 제안해원, 선생님이 비로소 역사이래 절대 부모·절대 부부·절대 형제·절대 자녀·절대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같은, 대신 위에 서는 창조주에 달려 가지고 숙명적 과제로 막혔던 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 주느냐?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완성한 아담이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과 부자 관계, 영원·절대·유일·불변의 인연을 맺는 것입니다.
부모도 아담 해와, 여자 남자 단 하나입니다.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 부부·유일 부부·영원 부부·불변 부부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자녀 된 것이 형제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부부가 되어서 절대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상하 좌우관계를 이어받기 때문에 절대 형제의 기반인 그들은 아담과 같이 자라 가지고 유아시대, 형제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본을 보여주고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으니 비로소 모든 걸 해원해 가지고 넘어설 수 있는데 돌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돌아 들어가려니 북쪽에 가서 4·4절을 발표해 버리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사위기대 미착지, 그 다음에 아들딸이 사위기대 미착지한 것을 문을 열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천국세계 지옥문 완전 개방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격을 어디서? 여기서 못 받아요. 여기서입니다. 여기는 줄 수 없어요. 하나님과 같이 내려와 가지고 우주적 천주적 메시아인 참부모와 더불어, 참부모를 모심으로 받은 것입니다.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받은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천주적 메시아가 한 곳에서 출발하고 그 다음엔 세계적 메시아가 오고, 국가적 메시아가 여기를 넘고,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여기를 넘은 것입니다. 축복가정을 여기서 훈련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표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선생님이 정식 사진을 찍어주는 것입니다. 그 사진이 없는 사람들은 앞으로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뒤로 가는 거예요. 어디서 다시 40일 가정축복이 있을는지 몰라요. 그건 많아도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작을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법을 따라서 해놓고 울타리 박아서 여기 합격점에 서게 하는 거예요. 들어오려고 준비하니 싸움할 사이도 없고 분쟁할 사이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정비해야 할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들 거지 패가 되니 어디 가서 싸움한다는 것입니다.
내 재산도 팔고, 땅을 팔고 거지로도 와라 이거예요. 와서 나갈 수 가 있어요? 미련을 가졌다가는 롯의 처 모양으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킬 때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되었지요? 뒤를 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소금기둥 취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36가정이든 무엇이든 땅 짜박지 집 짜박지 있어 가지고 질질 끌었다가는 나 책임 안 진다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주어야 됩니다. 표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하게 안 가르치면 이제 황선조가 매 맞아 죽어요.
천리 길을 너도나도 행로를 위해서, 한국 땅에서부터 남미까지 십 리가 아니예요. 백 미터 간격으로 사람이 줄서 가지고 와야 할 이런 시대가 앞에 기다리고 있는데, 뭐 못 하겠어요? 눈을 빼, 요즘 눈 하나 빼 팔면 얼마나 받아요? 신장을 하나 짤라 팔아도 얼마나 돈 받아요? 요즘에는 신장이 아니라 간장까지 수술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말이에요. 그런 조건은 성립 안 됩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자기들을 안 만나줘요. 아무리 자기들이 찾아와도 말이에요. 이제는 가정에 들어와서 정리해야 됩니다. 가정에서부터 정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진이 훌륭하다고 찬양하지 마요. 이제부터 시련 과정에 들어가야 됩니다. 학교 가야 돼요. '네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 미달이다. 네가 공부했다고 제일이라고 해서 부모님을 우습게 볼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 이거예요. '경제문제는 내가 아버지보다 높다.' 해서 아버지를 설득하겠다는 거예요. 박상권하고 말이에요. 놀음놀이가 아니야, 이 사람아!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절대 요인입니다. 그것이 출발기반입니다. 자기네들끼리 가서 자기가 한 마디 그릇된 말을 하면 자기 상판이 어떻게 되고, '선생님 휘하에 있더니 저렇게 가르쳐 주었나?' 하는 거예요. 세상에, 원리를 몰라도 너무 몰라요. 박보희도 그래요. 대통령 해주겠다면 뛰쳐 갈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해도 하려고 할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 박상권? 한번 테스트 해봐?
우리가 호텔 만들려고 했던 곳, 2차대전 때 히틀러가 회의하던 장소의 이름 뭐예요? 갑자기 생각이 안 난다구요. 거기에 우리가 호텔을 만들려고 했는데 전부 다 팔아 가지고 돈을 진성이 하는데 보냈더라구요. 세상에! 박상권, 그런 놀음하면 안 된다구.「예.」세상 같으면 벌써 있을 목이 아닙니다. 내가 이래저래 끝까지, 이제 말한 것처럼 담아낼 줄 알고 날아갈 수 있게끔 다 해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뜻 앞에 자기의 무엇을, 발자국을 남기려고 하는 그런 어리석은 것이 어디 있어요? 그런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유효원도 영계에서 걸렸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했어요. 요즈음 훈독회하는 것이 말이에요. 그때 얘기들입니다. 자기가 이론적으로 더 똑똑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원리원본》을 내가 시적으로 써 놨는데 그것을 이렇게 써야 된다고 산문 형태로써 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 말을 들어 보라. 한 페이지를 이야기할 테니 잘 들어 봐라.' 한 거예요. '잘못했습니다.' 하더라구요.
원리책도 내가 다 감정했습니다. 거기에 몇 곳 고쳐야 될 것을 남겨 놓았습니다. 그건 누구도 몰라요. 도적놈은 못 시킨다 그 말입니다. 그렇게까지 생각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얼마나 치밀하고, 오늘도 천국에 대한 모든 것을 보라구요. 얼마나 치밀해요. 얼마나 이론적이고 얼마나 대단하냐 이거예요. 그게 하루 앉아 가지고 나서서 그냥 이야기 한 거예요? 뼛골에 사무친 모든 흠 자국을 넘어서서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자기 의도로 표현해서 저나라에 가서 얼굴밀이, 배밀이를 하고 천년 만년 살아도 부족한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서 벌벌 기어도 내가 그것을 인정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그러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용서받을 길이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대해 준 것을 선생님을 똥개 새끼같이, 어부가 되어서 부두에 가서 어부들과 친구하고 무슨 농담한다 그렇게 알고 있더라구요. 그 사람들 살길을 열어 주려니까, 길을 열려면 물꼬를 터 줘야 될 거 아니예요? 비가 오게 되면 지팡이라도 골짜기에서 흘러나올 수 있는 물길, 지팡이 끈 자리가 강이 되잖아요? 그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말씀을 듣고 선생님 머리가 나쁘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훈독회 하는 사람들이 뭐라고 그래요?「구체적이고 현실적이라고 합니다.」
물어 나가면서 다짐하면서 얼마나 고개를 넘고 나갔어요? 절마다 질문하고 여기 어떻게 한다고 하면 쑥 들어가서 벗어날 텐데 그 세계를 몰라 가지고 따라오면서 그림자 가운데서 앞의 햇빛을 어떻게 봐요? 그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여러분 3억6천만을 교육한다고 했는데 교육을 어떻게 해요? 여러분한테 교육을 맡겨 가지고 하늘이 천국에 안 끼어줍니다. 여러분 생각, 여러분 감정은 거기에 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활용하는 것은 좋아요. 자기의 흔적을 남기고, 뜻 가운데서 자기가 남길 수 있는 뭐를 찾은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합니다. 그 사람은 끝을 못 보고 가요. 하늘이 볼 때 좋지 않은 거라구요.
선조도 그런 생각하지 마.「예.」위하기에 부족하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내가 위할 수 있는 구멍을 아직까지 못 뚫었어요. 나라를 넘어서 이제 일본하고 한국 책임자를 한 사람으로 만들면 어떻게 하겠어요? 일본 사람이 책임을 하게 되면 황선조는 한국의 협회장으로서 부협회장이 되면 어떻게 할 테야?「저는 교회장으로 가서라도 하나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돌아가는데 이 풍토에서 아구가 맞아야 됩니다. 여기에 가도 안 되고, 뒤에 가도 안 된다구요. 높아도 안 되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게 있기 때문에 그게 힘들어요. 자기의 개념이 있으면 반드시 맞질 않아요. 안 맞는다구요.
그래서 내가 하늘을 모셔 나가는 데 있어서 내가 안 되겠다는 변명을, 못 한다는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어요. 한 번 하고도 백번 천번 맞출 수 있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무서운 세계는 사탄이 전부 다 막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얼마나 영리한 거예요? 자기 부하의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는, 아담의 본성적 천재적인 소질이 닐리리동동으로 달려 있기 때문에 악한 왕 중의 왕 될 수 있는 대표적 기반이 다 준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꼼짝달싹하지 못하지 않았어요?
창조는 자기보다 높을 수 있기 위해서, 높을 수 있는 것을 바라던 하나님인데, 아담 해와가 머리를 써 가지고 하나님보다 높을 수 있는 일을, 더 가치 있는 것을 발휘하겠다고 한다면 창조원리 원칙에 위배 안 되기 때문에 부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꼼짝달싹 못 하고 하나님이 걸려 나온 거 아니예요? 그래서 사탄 논리대로라면 하나님의 해방이라는 말, 지상천국이라는 말, 사람을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은 국가를 넘어야 돼요. 이번에도 보게 된다면, 내가 앞으로 있어서 할 것은 영통인들을 통해 가지고 1차, 2차, 한 12차까지 보내 가지고 기록을 대만이면 대만, 김병우면 김병우의 기록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딱 접어놓고는 그 다음에는 자기 자서전을 써라 이거예요. 여기에 맞춰 보는 것입니다. 그 차이가 많으면 차이 있는 것같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걱정을 안 해요. 나는 지금 현재의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의 천재적인 두뇌, 이론가, 모든 똑똑한 사람을 다 소화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사탄까지도 말이에요. 하나님이 계시니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내가 다 아는 것입니다. 영계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가는 길을 내가 아는 것입니다. 20년 동안 내가 기도 안 하고 나왔어요. 20년 동안 기도 하나도 안 했어요. 내가 죽지 않았는데, 죽게 안 되어 있는데 무슨 기도를 해요? 길이 뻔한데, 이것 밟으면 다음 갈 것, 그것 가기 위해 정성들일 텐데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현실적인 문제이지 이게 추상적 문제가 아닙니다.
자, 그러면 이제 '사탄혈통 단절'이라는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중생식, 부활식, 영생식을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중생식은 복중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주 대신 성주 캔디를 만드는 것입니다. 캔디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 앞으로 가정수대로 나눠주는 것입니다. 애기 있으면 '식구가 몇이냐?' 해서 삼촌까지 있는 대로, 부르는 대로 주라는 것입니다. '아이구, 길가에서 성주 캔디, 천국 들어가는 해방 캔디를 받았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 집의 어머니 아버지, 삼촌, 누구누구 먹으면 그들도 전부 다 승화된다는 것입니다.
부활식도 마찬가지입니다. 길가에서 앞으로 길을 막고 전부 다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서로가 많이 갖겠다고 손을 내민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영생식입니다. 영생식은 정식 성주입니다. 마을마다 버스를 2대씩만 사라는 것입니다. 버스로 데려가려면 책임자하고 해서 차 3대만 하면 삼 오는 십오(3×5=15) 되었잖아요. 삼 오는 십오, 20명 120명을 태워 가지고, 그러니까 악단을 만들고 재미있는 프로를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연예 예술단장 있잖아요? 거기에 가해 가지고 리틀엔젤스단이라든가 발레단의 네댓 명을 태워 가지고 노래로부터 춤으로부터 한 동네에서 하게 되면 오지 말래도 다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축복 세계 해방식입니다. 축복 천주 해방식입니다. 이렇게 들어 가지고 거기서 한시간 춤추고 나서는 '자, 이제는 축복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애기들이 있으면 캔디 성주식을 하는 것입니다. 싹 싹쓸이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선생님 사진과 깃발, 깃발 꽂으라고 그랬지요, 120집? 이제는 160집, 180집이 되는데 꽂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아무 날 집회하는데 당신 모이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이면 사진을 붙여 주고 깃발을 꽂은 것입니다. 식에 참석한 그 날을 기점으로 정식으로 한꺼번에 다 다는 것입니다. 만국이 통일되는 거예요. 교육은 방송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프로그램 짜서 하는 거예요. 6개월 이내에 세계를 완전히 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재료가 많고도 많아요. 선생님은 10년 이상 우려먹을 재료가 있습니다. 엠 비 시(MBC) 케이 비 에스(KBS), 누가 세계적 방송이 되느냐 이거예요. 문총재의 삶의 역사를, 복귀역사의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어서 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수많은 영화가 나올 것입니다. 새로운 문화세계가 창조되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7번째에 나와 있습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거기에 '혈통과 연결된' 다음에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를 집어넣어야 됩니다.「'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 세계를'입니다.」그걸 집어넣어야 돼요. 그게 마지막입니다.
위해서 사는 것 아니예요? 창조본연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위해 사는 심정문화 세계를 완성해야 됩니다. 그걸 지금 안 집어넣은 거예요. 심정문화세계, 혈통을 존중시해야 됩니다. 절대 가정의 혈통입니다. 그것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들어가면 완전합니다. 이것만 딱 해도, 가정이 이렇게 살기만 해도 다 끝나는 것입니다. 영어하는 것은 어때요? 다 들어가 있지요?「예.」
그러니까 저것만 있으면 앞으로 어디든지 가든지, 서로가 오늘은 무슨 날인가 해서 추첨하는 것입니다. 8대 맹세문을 가지고 추첨하는 것입니다. '무슨 날이다!' 하면 역사를 대해 하늘땅을 추모하는 그 식을 하는 거예요. 노래도 그런 노래를 많이 지어야 됩니다. 노래를 많이 지으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열두 곡까지도 지어라 이거예요. 공문이 나갔을 거라구요. 교구장들은 지어야 돼요. 성가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파들은 조상들이 다 데려간다구요. 계속 반대하면 자기 조상의 길이 막혀요. 거꾸로 여기서 반대하면 좁아져요. 활짝 열어 놨더라도 거꾸로 되는 거예요. 이렇게 놨는데 반대하면 이것이 거꾸로 올라 가지고 뻥 떨어지는 것입니다. 3대, 7대 이상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상들이 약주고 병주고 해서, 자기들이 천국 가는데 방해되니까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내가 이제 기도해야 할 때가 왔는데, 한국이 자리만 잡으면 재까닥, 영계는 용납 안 하는 것입니다.
영계가 군대와 같습니다. 사탄 마귀, 히틀러, 뭇솔리니, 스탈린 같은 사람들이 악마세계를 반대로 교화하는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악마를 때려 모는 것입니다. 우리를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한테 축복을 받고 황송해 하고 그렇잖아요. 그게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정비해 주었기 때문에 영계도 해방이 벌어졌지, 선생님이 욕심이 있어 가지고 자기 종족을 이렇게 만들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성진이 어머니까지 이번에 결혼 상대를 전부 다 충고했습니다. 그래야 영계에 가서 걸리지 않아요. 그 성현 현철을 누가 대접해 줘야 돼요? 하나님이 대접 못 해 줍니다.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줄 수 있어요? 어때요? 성현들을 하나님이 결혼시켜 줄 수 있어요? (웃으심) 답변해 보라구요. 이제까지 결혼을 누가 해줘요? 참부모예요, 참부모입니다. 절대 권한입니다. 참부모는 개인에게도 영원히 필요하고, 가정에게도 영원히 필요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도 참부모가 영원히 필요해요. 참부모가 없으면 하나님이 영원히 구속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강제로 우리 손자, 우리 자손들 집에 붙여 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공산당과 민주세계가 싸울 때 깃발 하나 가지고 죽고 살고 다 벌어졌지요? 책 한 권에 전부 죽고 살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사진을 걸고 깃발을 꽂고 있으니 그 나라의 소속이 아니예요? 그것을 붙이게 되면 자기 선조들이 옵니다. 선조들이 와서 경배하고 집을 지키고 자기 일족을 찾아가서 지켜 주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주었지요? '가정교회' 할 때 360집을 하라고 했지요? 360집이면 360사람입니다. 그것이 180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천6백 가정입니다. 36수라구요. 1800가정이 3천6백 사람이다 이거예요. 축복 받으면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 아니예요. 그거 다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전부 다 하지 않고 나중에 가서, 그래도 한국에 황선조가 가서 이름이 좋아서, 황선조가 노랭이 선조인데 이름이 선조가 되어서 그 놀음해 가지고 축복하는데 1등을 하고, 열심히 해요.「미혼자를 많이….」
보라구요. 대한민국의 중고등학생들이 졸업하게 되면 17세, 18세인데 그때 결혼해 주면 결혼자가 얼마나 많아요. 여자 학생들이 졸업하면 닐리리 전부 다 해줄 텐데 그거 걱정해요? (웃음) 그런 생각 안 해요?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내세우면 내가 하루에 10만 명, 20만 명을 맺어 줄 수 있습니다. 내가 이번에도 가정들을 맺어 주었는데 상통들을 보니까 안 맞는 것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설명한 거예요. '너는 이런 성격 이런 성격인데 그래, 안 그래?' 하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렇지 않은 너는 이렇게 되면 죽어. 그렇기 때문에 저 사람이 맞아, 안 맞아?' 하니까 맞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고맙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지금까지 고맙게 생각했어? 이 놈의 자식들아! 사내 녀석, 여자들이 이런 사람을 이상 상대라니 선생님이 머리가 돌았다고 하며 별의별 생각했지?' 하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숙연해 지더라구요. '선생님이 어디 갔다 와서 보지고 않고 들어와 가지고 저런 이야기하는구나. 야, 지나가던 손님도 아니고 자기들보다 더 잘 알고 있으니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럴 때는 선생님이 안경을 쓰는 것입니다. 무슨 안경을 쓰느냐? 손이 가요, 손이 갑니다. 축복 비밀입니다. 손이 가서 찾는 것입니다. 멀리 있으면 발이 가서 찾는 것입니다. 그 비밀을 내가 3년 전에야 코디악에 가서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이상상대를, 땅끝에서 땅끝 사람들을 어떻게 갖다가 맞추어요? 손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맞춰요. 눈감고도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파한 사람은 저나라의 조상도 다 걸려 버립니다. 조상이 탕감 받는 것입니다. 축복 3번, 4번 받은 이 놈의 자식들은 간판 붙이고 앞으로 전부 다 일족에게 탕감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누가 보아도 쌍들을 잘 맞게 해 준 거예요. 아들딸이 없는 사람, 아들딸이 몇 사람 없더라구요. 아들딸 없는 녀석이 다 아들딸을 가지고 있습니다.
「2세들의 성비가 3, 4백 명밖에 차이가 안 납니다. 3세들은 거의 비슷합니다.」그래요. 하나님이 도수를 맞춰 나가는데 그것이 틀리면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 창조주에게 가서 '나의 상대를 왜 모자라게 지었습니까?'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한 가지를 더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각 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주간지입니다. 그런데 한결같이 나오는 게 금강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단순하게 하나의 경제문제가 아니고 통일문제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의 민족적인 대과제입니다. 그래서 화젯거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현실적으로 현대하고 우리하고 싸움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현대가 먼저 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보라구요. 정주영이 1년 2년 해먹어도 언제나 해먹지 못합니다. 다음에 청문회에 등장할 것을 생각 안 해요? 이북문제, 통일문제를 여기서 강행한 것이 그 단체들입니다.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나를 첫번 만나 가지고 말도 안 했는데 금강산에 케이블카를 해서 사람들도 걸어다니지 않게끔 해야 된다고 하며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왜냐하면 올라가면 나무 꺾고, 산을 파괴시킨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암만 해봐야 남한에는 문총재밖에 없기 때문에 금강산은 문총재가 개발하면 좋겠소!' 한 것입니다. 자기가 설명을 그렇게 한 것입니다. 내가 얘기를 한 것이 아닙니다.
그때 둘레에 있던 측근들이 다 보고 그런 기록이 다 있습니다. 벽에서 녹음하고 마루에서 녹음한 것이 있는데 어떻게 부정해요? 내가 남북통일위원회의 위원장이 되고 김일성하고 노태우가 부위원장이 된다면 총선거하자 이거예요. 해서 표 많은 사람이 대통령하고 다음은 부통령하는 것입니다. 내가 거기에 고문이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 잘 알고 민주주의 잘 아니 내 말을 들으면 통일은 자연히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된다는 거예요. 한국 땅을 먹겠다고 관심 갖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전부 다 삼켜 버릴 생각하지. 그럴 수 있는 능력 있게 교육하겠다는데 싫으냐 이거예요. 당에서 하지 말라는 것을 방에 앉아 가지고 큰소리로 울려대는 거라구요. (웃음) 김일성하고 김정일이 2층에서 듣고 다 이런 판이라구요. 죽고 사는 판입니다. 사내 녀석이 죽을 자리에서는 죽을 줄 알고 다 그래야 됩니다. 깨끗이 다 정리한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 주체사상이 뭐냐고 한 거예요. 3대 하나님의 주체사상이 있는데 이런 걸 아냐고 해서 들이 갈겨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젊은 놈들의 얼굴이 우락부락한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우락부락 해 봐라 이거예요. 네가 이기냐 내가 이기냐 보자 이거예요. 내가 이긴다 이거예요. 그것을 하던 것이 어저께같이 생생하다구요. 그러니까 박보희하고 효율이는 다리가 떨려 죽는다고 나 죽었구나 하며 탄식하고 앉았었다니 기가 차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세계가 주목하는데? 요즘에 문총재가 김일성 앞에, 공산당 앞에 뭐 했다고 하는데 '이 놈의 자식들, 들어 보라!' 해서 테이프를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배가 고파하면 먹여 주어 가지고 일을 시키면 되잖아요. 나라 살리는 일을 시키면 되잖아요. 또,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일을 시키면 됩니다. 일을 시킬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데 왜 야단이에요? 그런 말을 하면 멱살을 붙들고 후려갈기는 것입니다. 테이프를 준비해서 가지고 다니는 것도 좋은 거라구요. '들어 봐라! 문총재가 김일성이 패야? 북한 패야?' 하는 것입니다.
병났으면 살려놓고, 형장에 가는 사형수도 살려놓고 사형을 하지 병이 나면 사형 못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먹여서 배고파 죽어 가는 것부터 살려놓고 하고 싶은 이야기하게 하고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고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가지고 듣게 되면 살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알고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회개하고 회개한 몇십 배 저나라의 충신 되겠다니까 그걸 한번 시켜보지 않으면 그 나라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대북문제에 부모님이 해오신 일이나, 그것만 해도 부모님의 위상은 한국 사회에서 완전히 정착이 되었습니다.」가다가 정착되기를 바라지를 않아요. 뜻이 어떻게 정착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선생님도 지나가요. 그러나 뜻은 안 지나갑니다.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내가 이북에 패풍(훼살)을 놓으면 현대가 못 간다구요. 가다가도 스톱입니다. 그런 것을 아느냐 이거예요. 어저께도 현대가 불쌍하니 평하지 말라고 내가 이야기를 다 한 것입니다. 현대가 한국 사회의 경제발전에 공이 크다구요. 도적 놀음했던 뭘 했던 올림픽도 유치한 것이 다 그 사람들 아니예요?「한국 5대 재벌 가운데 현대가 제일 재무구조가….」
보라구요. 싸움해서 끝까지 가게 되면 북한편에 누가 기울어지느냐, 남한편에 누가 중점 되느냐 이거예요. 둘을 규명해 가지고 그 위에 올라서는 것은 힘든 것입니다. 민족 앞에 평가를 받아야 되고 심판을 받아야 됩니다. 역사 앞에 말이에요. 그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익날 수 있는 자리에 선두에 서지 말라는 것입니다. 삼자에 서라는 것입니다. 둘이 싸워요. 화해 붙이면 내가 주인이 됩니다. 하늘은 그런 전략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돈 버는 것도 우리가 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 내게 해 가지고 주인 노릇하면 되는 것입니다. 필요하면 개개인이 주(株)를 인수해서 절반씩 나누면 일등이 되는 것입니다. 다 나누어주고 절반을 가지고 있으면 일등이 된다 그 말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백 명이 주를 사서 몇백 억을 했더라도 절반 나누면 그 절반이, 5백억이면 2백억이 우리에게 들어오지 않느냐 이거예요.
「오늘 아침에 강원도 시군 의회 의장단들이 뭉쳐 가지고 청와대에 건의문을 보내기로 했답니다. (박상권)」그것을 박상권이 앞장서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말이 그거예요. 자기들이 싸우게 되어 있습니다. 야당이 어떤데 가만히 있겠어요? 야당이 가만히 있겠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야당이 안 싸우면 바보들입니다. 싸우게 되어 있다구요. 큰 싸움을 해야 됩니다. 정치 싸움을 말이에요. 우리는 가만있다가 나중에 저녁에 파하게 되면 화해해 놓고 세워 놓고 국민 앞에 직접 방송하는 것입니다.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내가 기성교회를 때리면 얼마든지 때릴 수 있어요. 미국을 때리면 얼마든지 때릴 수 있어요. 미국이 하지 못하는 것을 몇십 개 해 놓으면 미국이 자연히 내려가는 것입니다. 올라가지 않아도 자기들이 밀어주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공화당 풍토가 우리한테 공화당을 맡긴다고까지 하고 나왔습니다. 5인방 이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하면 싸움할 수밖에 없으니 [워싱턴 타임스]의 조셋 샤이너, 여자가 필요하고 언론기관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걸 해줬는데 이 여자가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그래 놓고는 결국은 자기들이 서로가 이용하려고 한다구요. 이 여자가 좋다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했으면 완전히 그 사람을 포위할 텐데 말이에요. 아들딸을 전부 다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그 집에 가서 말이에요. 잘 수도 있는 거예요. 가정을 몽땅 돌려 잡으면 우리 편 되는 것인데 그걸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긴다고 해서 한 길만이 아닙니다. 이것이 이렇게 엇바꾸며 가는 거예요.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나가 상 차리자면 여기서 이래 가지고 엇바뀐 데를 기다렸다가 우리는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돈 안 들이고 사다리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서두르지 말라는 것입니다.「그래도 지금 일단 싸움 붙었으니까…. (박상권)」싸움이 붙었으니 가만히 있어도 야당이….「야당도 사실은 우리가 싸움을 붙여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렇습니다. 가만히 기다리고 있다가는 우리는 지고 맙니다.」보라구요. 우리가 해 가지고 무엇이 이익이 나요? 돈을 얼마나 벌 거예요? 북한정부가 내 말을 들으면 됩니다. 그게 귀하다구요.
「그런데 우리가 허가도 못 받은 입장에서 북한에서 우리를 봐주겠습니까?」봐주기는, 국민이 전부 다 정부가 나쁘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박보희를 대통령 후보로 세웠다고 해보라구요, 야당이. 어떻게 되겠어요?「대통령을 하고 싶다고 됩니까? 지금부터 활동을 하고 야당에 들어가든지 해야지요.」당이 없으면 못 하나? 무소속은 못 해?「무소속으라도 활동을 해야지요.」활동을 안 하는지 자기가 아나? 3당을 구축해 가지고 누구 나쁘고를 평해야 돼요? 그거 필요 없어요. 남북통일을 누가 하느냐 그 준비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귀한 것입니다.
정상에 올라가서 기다리면 다 기어올라옵니다. 와 가지고 '도와주소!' 하는 거예요. 꼭대기에서 도와줘야 된다구요. 남북통일할 수 있는 그 풍토에서 도와줘야 권위가 서지 따라가면서 싸워 가지고 도와주면 아무 의미가 없어요. 날아가 버린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내가 미국을 밟고 올라선 입장입니다. 자유세계를 밟고 올라선 입장입니다. 어떻게? 내가 힘내기를 안 했습니다. 맞고, 맞고도 기억도 안 해요. 그 아들딸을 보고도 너 아버지가 어떻다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한 마디만 하면 거기서 감동 받은 것입니다. 미국은 지금 고위층에서는 [워싱턴 타임스]를 돕자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내가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살려 놓고, 완전히 가정문제까지 해방시켜 놓고 여러분한테 넘겨 줄 텐데 여러분 후손 잘해서 그 아들딸 교육한 기준 이상으로 훌륭하게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미국에 살아 가지고 대통령을 해먹으면 뭘 해요?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고 장관을 해먹어서 역사에 이름을 남기면 뭘 해요? 그 이름이 미국만 없어지면 다 없어지는 건데 말이에요. 미국이 남으면 그 이름은, 공헌한 그 이름은 역사가 없어져도 찾아서 후대역사의 주인으로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서둘지 말라구요. 서두르면 내가 서두르지요. 내가 지금 그래서 가지를 않아요. 내가 가면 물어 보겠어요, 안 물어 보겠어요? 황협회장은 도망가야 됩니다. 내가 없으니 자기 자유천지로 하지, 한마디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누구보다 내가 책임지고 있는데 이런 혼란 때 가서 한마디를 가려놓으면 좋지만 그러면 여당, 야당 둘 중에 하나를 좋게 해야 됩니다. 북한을 좋게 한다면 남한 사람이 틀고, 여당 좋게 하면 야당 사람이 틀고, 야당 좋게 하면 여당 사람이 트는 거예요. 왜 삼각적인 관계를 해서….
그 위에 고차적인 교육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통반격파 교육체제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이 상충이 벌어져서 통일시켜 버렸다구요. 그것을 곽정환이 한 줄 알아요? 지금까지 내가 뜻을 아는 사람인데 어떻게 하는지 알고 나가지요. 임자네들은 그걸 몰라요. 유엔까지 손대고 있어요. 이제 클린턴 대통령을 내가 만나자고 하면 언제 올지 모릅니다. 밤에도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숨길 수 없어요.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유엔에 연결시켜서 클린턴을 끌어내고, 유엔 사무국과 절충해 가지고 국제회의만 끝나면 내 계획대로 하게 된다면 수천억 달러의 평화기금을 모을 수 있습니다. 평화기금만 모아 놓으면 싸움 안 해요. 북한도 지금 남한하고 싸우겠다고 하지 않아요? '너를 위해서 수백억 달러가 예금되어 있다. 이렇게 하면 쓸 수 있다.' 하는 거예요. 몇 억만 써 봐라 이거예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신문에 보도 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워싱턴에 있어서, 신문쟁이들은 법에 대해서 예민해요. 무식한 사람, 모험 잘하는 사람을 찾아 세워야 할 텐데 그런 사람이 없어요. 곽정환을 지금 이사장을 시켰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에 말이에요. 박보희 남겨놓고 말이에요.
허재비 이름은 필요 없어요. 명예 이사장하고 실무 이사장이 매일 같이 출근을 해서 고위층 만나 가지고 데리고 다니면서 점심 사 먹이고, 그렇게 해서 열 번이면 30명이 되고 백 번이면 3백 명이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부처에 있어서 자기 전문분야를 중심삼고 다이너마이트로 줄을 달아놓고 불을 붙여 놓으라는 것입니다. 자동폭발입니다. 선생님 말씀이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말씀의 힘을 가지고 그렇지 않아요? 그것을 가지면 뭘 못 해요? 그래, 서두르지 말라구요. 문총재의 얼굴에 똥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래요. 선생님이 다리도 못 쓰고 몸도 굳었습니다. 80세니까 말이에요. 나이에는 장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건강했었는데 햇빛을 좋아하고 추운 데는 싫어하니, 함부로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슬슬 빛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 양반의 사상의 소원은 애국자들인데, 애국해서 나라 살리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 나라에 한 사람이라도 그런 사람이 나타나기를 소원했는데, 여기 나와서 고생하고, 고생을 무릅쓰고 이 놀음한다는 것입니다.
북한도 갔다온 것이 그래서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거룩해요? '그 대표 한 사람에게 교육받을 수 있는 청년들을 백명 천명이고 이거 모아주소. 틀림없이 사흘이면 감동 받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나라의 필요한 사람을 만들어 주겠소.' 그런 말을 해보라구요.
총재라든가 야당 여당 당수가 큰소리, 도와달라는 것을 어떻게 이야기해요? '도와줄 수 있는 준비했는데 코웃음을 피고 도와달라구?' 하는 거예요. 그런 이야기를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미스터 곽이 그런 것을 가르쳐 줘도 써먹을 줄 모릅니다. 부자들은 돈을 쓸 줄 모른다 이거예요. 거지들은 더 잘 쓴다는 것입니다. 자기 일생 먹을 기반 닦을 수 있지만 거지들은 자기 중심삼아 먹고 전부 다 짓이겨 없애 버린다는 것입니다. 거지들은 자기 돈 안 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돈 쓸 줄 안다는 말입니다. 할 짓들 안 해 가지고….
내가 뭐 하려고 전부 다, 무슨 세계평화통일이상가정 교육본부? 미쳤지요. 호랑이 새끼 표범이 득실득실한데, 매일같이 가만히 있으면 늑대가 안 오나, 밤에 잡혀 먹는 짐승들이 불쌍한 소리를 하는 거예요. 거기 가서 뭘 하겠다고 그래요? 교육입니다. 교육하는데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이제 미국 사람들이 들어옵니다. 세계 사람들을 교육합니다. 남미에서 추모하고 선진국으로 우대하는 백성들이 부처끼리 천리길이 멀다 하지 않고 찾아온다는 게 웬일이냐 이거예요.
정 시간이 없으면 밤에 와서도 교육받을 수 있는 길만이라도, 그 옆에 만들어 가지고 교육받게 하는 것입니다. 자진해서 모집하려고 그럽니다. 얼마나 오나 보려고 말이에요. 신문사를 우리가 다 갖고 있지요? 선전을 안 해요. 선전을 해보라구요. 불이 붙을 것입니다. 선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연히 산에 불난 것은 누가 조사되어 가지고 잡혀가는 사람이 없지만 사람이 하면 형무소에 가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40년 선생님이 한 것이 목사 간판을 가지고 반대 받은, 교회 창설 시작하는 그때에서부터 세계 대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운동을 한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믿어요? 우습게 알았지요. 그것이 8차가 되고 9차가 되니까 교수들이, 의장들이 선생님을 한번 점심을 초대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진짜냐 이거예요. 초대하면 내가 성격이 이래서 이런 말을 할 텐데 무슨 말을 해도 듣겠냐고 하니까 듣겠다고 한 거예요.
점심 먹자마자 의장단을 완전히 그 자리에서 인사조치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놀라자빠지는 거예요. 누가 결정했는지 모르겠지만 당신은 이런 성격이라 안 되겠다고 해서 의장단을 인사 조치해 버린 것입니다. 그거 평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도 틀림없으니까 자기가 말할 수가 없지요. '당신이 뭘 하느냐, 성격이 이래 가지고? 도적놈 심보가 있어서 의장단이 뭘 해먹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면 안 된다!' 해서 자리 잡는 것입니다.
자리 잡아 주고는 놓아 버리면 안 돼요. 총회의 제목인 절대 가치, 이 문제에 대한 주제는 내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날짜도 내가 결정하는 거예요. 그리고 창시자의 연설은 내가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너희들 해먹고 싶은 대로 해먹어라 이거예요. 자기들을 9년 동안 가운데 서라 하고 나는 저 구석에 가 있는 거예요. 3년이 되니까 뒤를 돌아보더라구요. 레버런 문 어디 갔나 이거예요. 그래도 쓸 만한 녀석들입니다. 그 사람들을 의장단으로 시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내가 안 나타나니까 '선생님이 안 가면 안 된다.'고 해서 모셔다가 가운데에 세우는 거예요. 그러니 그 다음부터 행차하는 것입니다. 부작용이 없어요. 잔소리 마라 이거예요. '내가 모르는 것도 아닌데, 자기들이 이용해 먹고 나중에 미친 개 모양으로 뜯어먹으려고 그랬어? 이 놈의 자식들!' 하고 당당한 거예요.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조급하면 누구보다 조급합니다. 내가 복귀의 갈 길, 이 길을 열기 위해, 천명을 해결하는 것은 내 책임이다 이거예요. 가정이 뭐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생각하지를 않아요.
다 했어요?「아닙니다. 하나 남았습니다. 간단합니다. 한국의 목회자 상황에 대해서만 잠깐 보고 드리겠습니다. (중략) 교회를 관찰하고 왜 전도를 못 하는가, 목회자들의 가장 큰 문제가 뭔가를 쭉 따져 보니까 현재 목회자들이 원리강의의 수준이 약해졌습니다. 그 원인이 아버님이 읽는 강의를 많이 하라고 하셨고, 차트식 강의를 많이 하라고 하니까 이 사람들이 무책임해 지는 것입니다. (황선조)」책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훈독회를 해서 반드시 몇 개 제목을 질문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지 듣고 말면 안 됩니다.
절대 책을 보면서 같이 읽으면서 빨간 줄을 치면서 연구를 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냥 읽어 가지고는 흘러 버립니다. 같이 읽고, 10페이지를 읽고는 읽은 사람이 지명하면 그 다음을 읽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해야 된다구요.
훈독회는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책을 가지고 나누어줘서 하다가 읽을 때는 책 든 사람이 읽고 나서는 누구 읽으라고 지명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훈련해야 됩니다. 그리고 하는 사람이 열 명이 왔으면 반드시 세 사람은, 3분의 1은 질문할 수 있는 관심이 있는데 전부 다 한꺼번에 하게 하는 거예요. 시간이 모자라면 몇 사람만 질문하게 해 가지고 그 질문에 해설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강의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책을 3번 읽으면 환하게 나와요. 훈독회 할 때 소리도 같이하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출발한 대로 안 되었으니 여기서도 그러려고 합니다. 「그래서 수련회를 하면 아버님이 지시하신 대로 책을 읽으면서 보충설명도 해주고 읽고 질문하고 이렇게 나가는데, 축복 대상자 젊은 사람들이 오면 이 사람들을 설득해야 됩니다. 그럴 때는 강의에다 생명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그런데 목회자들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젊은 사람들이….」 문제는 원리를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목회자들은 원리강의를 완벽하게 강의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이 생명을 집어넣거든요. 그래서 이번 순전단부터는 강의를 본격적으로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5만 명 식구가 있는데 거기에서 40일 수련할 수 있는 것이 47명이에요. 그건 죄예요, 죄. 범죄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수련 받은 것이 책은 선반에 갖다 놓고, 그걸 한번 받아 가지고 기억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책 가지고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책 가지고는 누구나 40일 수련을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쳐지는 영향이 얼마나 커요?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책으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훈독하는데 대표적으로 읽는 것보다도 책을 같이 읽혀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지시하려는 것이 그것입니다. 훈독회를 책 가지고 하면서 자기가 읽다가 누구 누구 지명해서 읽게 하는 것입니다. 한 시간이면 40페이지 가까이 읽는 거예요. 빨리 읽으면 50페이지까지 읽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운데 10페이지씩 다섯 명이 읽게 해서 다 훈련시켜야 된다구요. 그 읽으면서 자기 목소리에 감동 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혜가 안 된다면 책임자들이 훈독회 한다고 책을 놓고 열 번 이상 읽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순회 강연할 때는 자기가 원고를 다 써서 알고 있지만 기도하는 마음으로 전부 다 투시를 해야 됩니다.
어머니에게 그렇게 교육했더니 어머니가 그걸 알았어요. 자기가 기도하고 정성들인 횟수에 따라서 청중의 은혜가 달라지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걸작품이라는 것이 뭐예요? 정신이 들어가야 됩니다. 보통 시로우도(素人;경험이 없는 사람)는 모르지만 전문가는 정신을 볼 줄 안다구요.
훈독회도 무서운 것이 선생님이 그 말씀을 선포한 것이 50년 전 제일 생사지경에서 말한 것입니다. 이 말씀을 중심삼고 혼자 말하던, 천하가 터져 나가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이야기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이것은 하늘의 심정, 영계가 협조하는 것, 느낀 것이 살아 있어요. 영원히 시간권을 초월한 것이기 때문에, 어제이자 오늘이기 때문에, 살아있기 때문에 훈독회에 들어가면, 우리 같은 사람은 훈독회 말을 들으면 그게 자기 말이 아닙니다. 그 경지에 끌려 들어갑니다. 그 경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게 필요한 것입니다.
태양빛이 아침에 뜨면 변화무쌍하더라도 언제나 그 빛이고, 그 세계고, 그 힘이 있기 때문에 이 우주가 태양빛의 혜택을 영원히 감사해 한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훈독회를 중심삼고 영원한 하늘이 살아있는, 영원한 세계의 인연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가지고 계속할 수 있는 감동적 인연을 어디서 맺느냐 이거예요. 생사지권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입니다. 죽는 것은 나의 일이고 살리는 것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런 심각한 자리에 안 들어갔으니, 그런 사람들은 쓸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흘러간다구요. 지나가 버리고 말아요. 뿌리가 있어야 됩니다.
여기에 책임자들이 왔구만. 대륙 책임자가 몇 사람이에요?「세 사람입니다.」훈독회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360만쌍, 3천6백만쌍, 4천만쌍, 3억6천만쌍 교육을 누가 해요? 내가 그것을 믿지를 않아요. 내가 말씀을 다 알아요.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그 말씀에 내가 눈물짓고, 그 말씀을 생명을 걸고 선언하고 다 그런 말씀이었다는 것을 내가 잘 아는 것입니다. 그걸 자기들은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아는 종횡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된 입체적인 배후에 선생님의 영향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것입니다. 오늘을 대하는 방향적 그 기준에 시간적 권내에서 예언된 그 기준 중심삼고 그 세계를 접촉도 할 수 없고, 관찰도 할 수 없어요. 그만큼 노력한 것이 없으니까 말이에요. 이걸 살려 줘야 된다구요. 훈독회 할 때 다 찬성 안 하지 않았어요.「아닙니다.」대중 앞에서 훈독회 해야 된다는 말이 어디 있어요? 안 된다고 생각했지요. 미국 애들은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느냐?' 한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자리잡는 것입니다. 요즈음에 와서, 1년 됐어요? 1년 동안에 이런 기반, 그동안에 얼마나 폭이 넓어졌어요? 영계에 대한 사실, 지금 내가 강조하는데 말이에요. 성약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그러니 영계에 대한 것은 심각합니다. 선생님이 일생 이렇게 하는 것도 그것이 있기 때문에 살지, 표적이 있기 때문에 살지, 무엇보고 살아요? 허공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몰라 가지고 안 됩니다. 영계에 대해서 세밀히 이야기한 것입니다. 요즘에 내가 탄복하는 것이 저렇게까지 깊이 이야기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까지 생각합니다. 그때 그렇게 심각했으니까 철저히 이야기한 것입니다. 심각하니까 말이에요. 요즈음엔 내가 많이 걸러 먹거든. 대개 다 한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때는 처음 이야기해서 세밀히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그 말씀은 죽지 않았습니다. 내가 죽더라도 말씀을 남겨 놓으면 세계는 뜻 가운데서 하늘에 들어간다고 봤기 때문에 심각하지요. 말씀을 남겨 놓으면 전부 다 따라가지 별수 있어요?
그래서 전부 다 해 가지고 이것을 일대에 완성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복귀역사를 수천만대를 했지만 그 일대에 청산해야 됩니다. 아담의 실패, 예수의 실패, 재림주의 실패, 3시대의 실패를 일대에 완성해야 됩니다.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쫓겨나 가지고 남들은, 내가 독립운동 지하운동 하던 사람의 한 사람인데 얼마나 만세를 부르고 싶겠어요. 만세를 못 부른 것입니다. 건국의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게 하나님의 뜻인데….
우리 종조부가 이박사하고 친구거든. 내가 나중에 알았지만 정선에서 제자들을 가르치다 돌아간 것입니다. 거기 있는 것을 알고 친구니까 헬리콥터를 청와대에서 몇 번씩 보냈지만 안 갔다구요. 그때 갔더라면 내가 이렇게 고생 안 하지요. 이박사 가정이 그렇게 안 되고, 박마리아, 연세대학교가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종조부가 책임 다 했더라면 내가 이 꼴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5퍼센트가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선생님의 5퍼센트가 뭐냐? 사탄혈통 단절입니다. 그런 말이 나왔다는 사실이 혁명적인 과제였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타락이 혈통으로 됐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다 끝났어요? 그 다음 보고해. 몇 시야? 밥먹고 해? (사광기 유럽회장의 보고와 박상권씨의 금강산 관광에 대한 보고.)
「우리는 통일부에서 허가만 떨어지면 금강산 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러니까 [세계일보]에서 본격적으로 정치인들을 설득하고 나서면 좋겠습니다. (박상권)」지금 강력하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환경이 절대 필요합니다. 환경이 물을 마셔들일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물을 부어야 된다구요. 물은 마실 수 없는데 물을 부어야 소용이 없어요. 지금 [세계일보]를 때려잡겠다고 눈이 시뻘개져 있는데 그랬댔자 뭐가 좋겠어요? 현정부 청문회할 때 깔 텐데, 그렇지 않아도 어떻게든지 잡아먹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
「그러니까 우리 식구기자의 의견을 한번 기회가 되시면 들어보시면 좋겠습니다.」식구기자들도 다 그래요. 선생님은 누가 말을 듣고 나가질 않아요. [세계일보]는 그렇게 나가야 됩니다. 현정부를 브레이크 걸 수 있는 것을 누가 못 하면 끝까지 우리가 해야 됩니다. 미국에서 1천7백 신문사를 대치해서 혼자해서 결국은 우리가 최상으로 올라왔습니다. 그 대신 논설 내용을 철저히 해야 됩니다. 논설로부터 사설로부터 기사 내용이 한국의 정치풍토를 냉정히 평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 언제나 제시한 그 표적을 중심삼고 싸워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왔다갔다하면 안 됩니다.
지금 현재 최 무엇이 교수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한국전쟁이 무슨 뭐 혁명전쟁이라구? 그 따위 수작을 하면 전부 다 까버려야 됩니다. 앞으로 내가 가만 안 둔다구요. 자체 내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다 들어갔습니다. 임자네들은 똑똑히 생각해야 됩니다. 그걸 소화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해야 됩니다. 이제 남은 것은 교육해야 됩니다.
일본도 자민당을 공산당에게 보호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자민당의 우리 사상연구원이 교육하던 것인데 공산당 때문에 자민당이 자체 내에서 치워 버렸습니다. 요즈음에 와 가지고 지금 현재 [세계일보] 사장이 공산당에 대한 출발로부터 적색분자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민당 말아먹기 위한 모든 것을 확실하게 증거를 들어 가지고 책 쓴 것이 지금 불붙었습니다. 그래서 또 해달라고 지금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는 것입니다.
방망이가 필요할 때는 방망이 놀음을 해야 됩니다. 도랑이 필요하면 도랑을 쳐야 된다구요. 도랑을 안 치고 물 안 내려간다는 그런 말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모든 정치풍토, 사정이라는 것은 도랑 칠 줄 몰라요, 방망이질 할 줄 몰라요. 재료를 갖다 우리가 줘야 됩니다.
[워싱턴 타임스]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다 업혔다구요. 클린턴 행정부에 물어 봐요. 클린턴 행정부가 시 아이 에이(CIA)니 에프 비 아이(FBI)를 마음대로 조정하잖아요. 다 배치해 놓고 보수세계의 대표인 [워싱턴 타임스]를 우습게 알았어요. 레버런 문이 놀음하는 그곳이…. 미국이 어디예요? 그러니 철저히 조사하는 것입니다. 1차 청문회, 2차 청문회, 3차, 5차, 7차까지 다 준비하고 있어요. 2차 넘어갈 때 큰소리하다가 3차에 걸려 가지고 '너 이것을 발표하겠다.' 하니까 '제발!' 하며 빌어서 넘어간 것입니다. 그것만이 아니라 3차 4차가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무섭게 조사해야 된다구요.
세계가 그것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내가 하는 노선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브레이크 걸어야 돼요. 노동조합을 그냥 두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생각하라구요, 선생님의 관을. 내가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공산당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 아니예요? 안다고 하지를 않아요. 나 모른 사람의 입장에서 서는 것입니다. 공산당의 이론이야 대학에서 공부하던 사람들이 다 알지 나야 모른다고 한다구요. 어디 가게 되면 자기들을 내세우기 위해서 공산주의 이론을 내가 이야기를 안 해요.
예를 들어 말하면 독일의 유명한 공장을 순회하는 것입니다. 교수아카데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떤 큰 회사든지 그 이사회에 안 들어간 사람이 없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벤츠 같은 것도 1년 6개월 전부터 계약해야 됩니다. 그런데 3일 전에 가서 만난 것입니다. 그래서 기반이 필요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데리고 갔는데 누구를 단장으로 하느냐 하면 후루타를 시키는 것입니다. 나는 거기에 하나의 나이 많은 사람으로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순회하면서 사장들을 만나고 부장들을 만나 가지고, 간부들을 만나 가지고 결론을 지어 이러 이러한 것이다 해서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다 이래야 할 텐데, 독일이 어떻게 변천하느냐 하는 것을 말이에요. 모르니까 가만히 있으니 내가 그런 것을 간단히 결론지어 주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 양반이 누구냐 이거예요. 조사해 보니까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비즈니스 스파이라고 해 가지고 고소를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사광기? 그런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내가 선두에 서면 안 돼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그들이 못 하면 결론을 똑똑히 해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논설을 쭉 하더라도 앞으로 이렇게 된다는 방향을 딱 해놓은 것입니다. 그걸 집어 가지고 딱 결론을 짓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배짱을 부리고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자리가 바꿔집니다. 무슨 일이든 그래요. 중간에 후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우리가 싸우는 것이, 종교단체가, 내가 가르쳐 주었으니 위하고 살라는 그런 교시를 가르쳐 준 것입니다. 위하고 위하고 위하라고 가르쳤는데 싸우라고 말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부터 현대하고 같이하자고 한 거예요. 그게 참 잘한 거라구요. 그거 안 했으면 어떻게 했겠어요? 같이해야 된다는 이 말, 끝까지 그렇게 나가야 됩니다.
지금도 일일관광도 하겠으면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보다 잘하겠으면 하라는 것입니다.「그것은….」그래야 북에서 해 주려고 해도 못 해줘 이 사람아! 북한이 불알 붙들고 뒤로 잡아채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너희들이 그렇게 이용해 먹고 차 버리느냐 이거예요. 우리에게 힘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이 앞으로 살길은 내 등을 타고 살라고 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영적으로 그것밖에 없습니다. 김정일이 똑똑한 사람입니다. 미사일을 미국에 쏜다면 문총재에게 미리 연락하고 문총재 피난 가라고 하고 쏘게 되어 있지 그냥 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아버님의 그런 입장을 말하니까 다들 '그게 종교 지도자와 비즈니스하는 사람의 다른 점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고 있습니다.」그러면 우리편이 얼마나 많아요? 지하에 많다구요. 국회에도 많고, 내 신세 진 사람이 많습니다. 노태우도 대통령 되는데 내가 도와준 것입니다. 여기도 그랬잖아요.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도 내 손에 다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나를 모셔갈 수 없거든. 그러니까 주동문을 모셔다가 이틀 밤을 재우는데 상감마마 대접을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식사를 나르면서, 그런 대접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미안한 것을 겨우 참고 왔다는 거예요. 주동문이 그러더라구요. 그거 주동문을 보고 그랬어요? 앞으로 자기 아들이 대통령 나갈 것이 뻔하니까 [워싱턴 타임스] 문총재한테 인사드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힘이 없는 사람 같지만 힘이 있는 것 같다구요.「아버님께서는 그렇게 나오시더라도 우리는 싸울 수 있는 모든….」싸우려면 여자들을 점령해서 내세워야 됩니다. 외교해야 됩니다. 내가 유엔을 공작하기 위해서 40개국의 여자들을 주동문하고 선발하고 있다구요. 남자들을 내세우면 싸움밖에 안 나요. 여자들은 싸움할 것도 손 안 대고 해결된다구요.
그래서 워싱턴에서도 유엔 공작을 해야 됩니다. 외교 능력 있는 여자들을 빼 가지고, 생기기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불어도 하고 세 나라 말 이상 해 가지고 그 나라의 통역을 해주는 것입니다. 유엔 대사들 가운데 통역이 필요하면 자기들 통역보다도 우수해 가지고 수십 개 나라 말을 다 하니 통역으로 쓰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왔다갔다하고 그 다음에 신문사의 유엔 출입기자, 에이 피(AP), 유 피 아이(UPI)가 하겠다는 것을 우리가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눌러 버리는 것입니다. 정부가 미는 거예요. 미국에 그런 힘이 있더라구요.
거기 나가 있는 아홉 사람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이게 공산당 앞잡이입니다. 스파이들이 그것을 해먹는 거예요.
「박보회 회장이 남북 대통령 해야 된다는 말씀….」아니 대통령 해야 된다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나올지 모른다 그거예요.「북쪽에서요?」 북쪽도 그렇고, 남쪽 대통령을 박보희가 하면 좋겠다고 그렇게 나온다는 거지요. 남쪽도 그렇지요. 그리고 대통령 하겠다면 날뛰지 말라 그거예요. 그 기반을, 주위를 돌아보고 해라 이거예요. 뒤를 돌아보고 그 다음에는 앞을 바라보고 해야 됩니다. 뒤만 바라보다 앞을 바라보지 않으면 가다가 사고 생기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정주영하고 싸울 때 세계평화통일당을 만들었어요. '집 당(堂)' 자입니다. 남북통일국민연합이 당보다 무서운 조직입니다. 교육입니다. 승공연합하고 딱 해 가지고 안팎으로, 공산주의를 대비할 수 있고 민주세계는 대학가 중심삼고 교수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통반격파하는 거예요. 조사위원들이 필요합니다.
「조사국장을 한번 격려해 주십시오. 힘이 많이 빠졌습니다.」조사국장이 하지 뭐뭐 이상회 사장이 하나? 그것은 곽정환이 지금 관여하고 있어요. 조사국장이 벌려 놓아 가지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지만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 브레이크 걸고 있어요. 그것도 필요해요. 이래 놓고는 인사조치를 해야 됩니다. 공산주의 이론에 능란한 사람이 있으면, 박사만 있으면 박사를 시키면 좋겠는데…. 그러면 북한 들어갈 때 상충되는 것도…. 단체를 끌고 나가기가 쉽질 않아요. 쉽지 않습니다. 몇 시예요? 12시가 되네. 조금 쉬고 점심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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