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16일인가, 17일인가? 「16일입니다.」 16일이지요? 어제는 15일 이고, 한국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해방 후에 나라를 세운 지 50주년, 이 땅 위에 한국 나라가 출발한 지 50주년 되었습니다.

부자 관계, 부부 관계, 자녀 관계의 출발

50년 전에 만약에 이와 같이 뜻과 더불어 하나 되었더라면 이 한국은 어떻게 되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어제 말씀은 참부모, 오늘 말씀은 참사랑의 내용인데 그 참사랑 내용이, 참부모 내용이 뭐냐? 병난 근본을 도려 버려 가지고 본연의 병나지 않은 데 돌아가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해와의 자리, 그 아담 해와의 자리가 어떤 자리냐? 생식기를 잘못 쓴 그 자리, 생식기를 잘못 썼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지고 결혼해야 할 텐데 불구하고 결혼이라는 그 출발이 하나님 뜻 외에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 주인 된, 거짓 부모 된, 거짓 뿌리 되는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사실이 인류의 한이요, 모든 역사의 한이요, 하나님의 섭리의 한이요, 하나님 자체의 한이라는 것입니다. 그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내 몸, 여자와 남자의 몸에 있는 생식기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게 관념이 아닙니다. 사실이라구요. 그게 지금까지 나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나 때문에. 남자의 것은 여자 때문에 여자의 것은 남자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본래부터 존재하는 모든 물건은, 상대를 위해서 존재하는 모든 물건은 자기를 위해 태어나지 않은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 상대를 통하지 않으면 사랑이 성립 안 됨으로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논리를 긍정하게 될 때는 위하는 자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위하는 자리가 뭐냐? 남자와 여자, 여자와 남자에서 제일 최고로 위할 수 있는 자리, 또 희망으로 바랄 수 있는 자리, 또 행복으로 출발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부부생활입니다.

부부생활 근원은 성생활입니다. 성생활을 하나님의 뜻에 맞게끔 절대 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성품이 4대 성품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이런 속성을 중심으로 바라는 그 뜻도, 상대를 바라는 그 뜻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세우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그 모든 진리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다른 데 있지 않아요. 모든 승리의 기반이 어디에 있느냐? 어디 무슨 세계 나라 이름으로서 하나되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의 성생활에, 하나님과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성생활의 가정적 기반이 정착할 수 있는 이론만이 모든 자유, 행복, 모든 역사 소망, 하나님의 뜻의 완성, 하나님의 해방적 완성도 여기에 전부 달려 있고, 근본 문제가 여기에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이 과거로부터 살아 나오는 생활을 통해서 내가 어떠한 성적 개념을 갖고 나왔느냐는 여러분이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 수많은 사람이 있지만 수많은 사람이 있는 것은 뭐냐?

한 남자는 한 여자, 한 여자는 한 남자….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바라던 그 속성의 모든 내용,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선의 기반을 묶어 가지고 가정이라는 무엇을 중심삼고 남자가 진짜 사랑했다 하는 자리, 여자가 진짜 사랑했다 하는 자리,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자녀가 태어나고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자녀를 절대사랑했다는 자리, 자녀로서 부모를 절대사랑했다는 자리, 이 모든 사위기대가 완전히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성적 사랑을 중심삼고 결탁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을 갖지 않으면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자녀 관계가 출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완전한 부부, 완전한 자녀, 완전한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절대 성, 유일 성, 불변 영원한 성의 가정적 바탕에서 출발하는 이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참부모와 참된 성

이 한 발자국 걸었던 한 날의 실수가 억천만세의 역사를 흐리게 했고, 창조주라는 하나님의 위상(位相)을 완전히 유린해 버렸고 뿌리까지 완전히 뽑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게 프리 섹스라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육체주의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원수요, 하나님의 이상(理想)을 파탄시키는 사탄이 역사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를 바로잡아야 할 책임이 우리 가정에 있습니다. 우리 가정의 절대 성생활로부터 교육의 출발을 삼아야겠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이를 이상의 기점으로 삼지 않고 있으므로 이와 같은 훈독회를 통해서 반복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어제는 참부모에 대해, 오늘은 참된 성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것은 50년 역사를 거쳐, 50년 역사를 다시 만나보기 위해서…. 이제 참부모가 돼야만, 참부모가 찾고 있는 성적 기반을, 또 하나님이 찾고 있는 성적기반을 여러분의 가정에 정착시켜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불변·유일한 정착기반을 자기 스스로 장만할 수 있는 거기서부터 지상·천상천국의 행복의 터전이 연속될 것이다! 아멘.「아멘.」

이제 50년을 전부 다 여기서 전후로 해 가지고 참부모와 참된 성이라는 것을 우리가 다시 한번 깨우치고 자기 자신이 그 기준 앞에 이것이 한 모델로서, 절대 기준할 수 있는 모델로서 나타날 수 있고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백 퍼센트 백 점 내가 되었느냐? 여러분의 양심이 몇 점인지는 여러분이 잘 알아요. 양심이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그 아는 대로 천상세계에 있어서 자리가 결정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세상에 가상적인 모든 전부 다 자기들이 가장 했더라도 그 가상적인 가장이 저나라에 통하지 않아요. 모든 수정과 같이 밝힐 수 있는 미래에 한 관문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그 문을 통할 때 그 바랄 수 있는 모든 그 문 앞에 서게 될 때 우리의 그림자가 생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 성, 절대 창조를 중심삼은 절대 아담으로부터 절대 부부로 절대 참부모까지 이걸 거쳐 나감으로 말미암아 그 문을 통한 그림자가 없이 천국에 직행할 수 있다! 아멘입니다, 알겠어요?「예.」여기 전부 다 국에 축복 받은 제2세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엉뚱한 말을 듣고 있어요. 성경에 보면 선악과를 전부 다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만지는 날에는 죽는다고 그랬다구. 남자 여자 그거 터치(touch)하면서도 그것이 뭐 죄가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자기 양심이 심판자예요. 양심이 심판자라구요. 양심은 부부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주인보다 앞서 있어요.

나에 대해 절대적인 귀한 주인이, 부모보다 더 훌륭한 주인은 양심입니다. 부모가 나와 하나되어 가지고 따라다니나? 양심이 여러분을 따라 다니지요? 영원히 여러분과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을 직접 훈시하는 게 양심입니다. 그렇게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습니다. 일생동안 출발과 더불어 영원히 그 양심은 나의 부모 대신이요, 스승 대신이요, 하나님 대신자리에 섰다면 양심을 속일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확실한 거라구요.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다

양심은 뭐이라구요?「부모 대신이요, 스승 대신이요….」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습니다. 그러한 귀한 것을 마음대로 취급했어요. 개인주의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것은 인간에게는 있을 수 없습니다. 양심은 개인주의가 아닙니다. 양심이 개인주의예요? 이해하고 또 이해하고 무한한 공적인 존재라구요. 종적으로 보나, 횡적으로 보나, 전후로 보나, 어디나 양심은 부끄럽지 않은 부모의 대신할 수 있는 자리요, 스승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요, 그 나라의 주인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고귀한 걸 주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 인간을 믿을 수 있게끔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게 양심이 양심 노릇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지옥 세상이 온다구요. 여러분의 오관이 양심을 통해서 움직이지요? 내 눈이 양심대로 움직이냐, 코가 내 양심대로 움직이냐, 입이 내 양심대로 움직이냐, 귀가, 손이, 내 몸이 양심대로 움직이냐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지 않다면 그 변통된 사실을 발견하는 그것이 원수입니다. 그걸 격파하기 위해 온갖 정력을 다 투입해야 돼요.

김봉태!「예.」색시가 어디 있어? 물어보잖아?「양심 속에 있습니다.」하나님 마음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신랑이 어디 있느냐? 그 근본을 몰라요. 신랑이 어디 옆에 앉아 있지 않느냐? 하나님 마음속에 앉아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부모입니다. 여러분이 자녀라면 부모의 마음에서 떠날 수 없는 것이 자녀입니다. 알겠어요?「예.」어디에 있느냐 하면 자기 아내나 자기의 남편이 하나님 마음속에 있다는 거예요. 부모를 모시는 새로운 부부가 있다면 부모 마음 가운데, 며느리는 부모의 마음 가운데, 그 아들은 부모의 마음 가운데, 저것들이 완전히 우리와 같이 하나되어 있느냐?

종횡으로 하나되고 전후로 하나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주장하는 그러한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세운 하나님이 그 마음 가운데 모든 오관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동하는 일체, 어디에 가나…. 그렇기 때문에 인생사를 몇 개 수습했다구요? 가고 오고, 그 다음엔 먹고 자고, 그 다음엔 좋고 나쁘고…. 인생생활을 생각할 때 가고 오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쁜 것이 이렇게 복잡한 사회 전체를…. 그것이 뭐냐 하면 내가 하루 생활하는 환경에 전부 직결되어 있어요. 잘 가고 오지요? 잘 먹고 자지요? 잘 좋고 나쁘지요? 일일생활권 내에 포괄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가는 데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해서 사랑의 씨를 심기 위한 거예요. 오는 것도 왜냐 하면 그 일을 다 못 했으니 내일 또다시 출발해 가지고 남긴 사랑의 밭에 씨를 심을 것을 더 갈기 위해서…. 사랑 때문에 오고 가고 하고, 그 다음엔 먹고 자는 것도 자고 먹고예요, 먹고 자고예요?「먹고 자고.」왜? 왜 먹고 자고예요? 아기가 태어나면 자요, 먹어요? 태어나면 벌써 어머니 젖가슴을 찾아갑니다. 먹는 것이 귀하다구요. 이게 큰 사고입니다. 누구를 위해 먹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위해 먹지 않아요. 부모를 위해 먹는 거예요. 그걸 모른다구요. 어머니 젖이 자기 거예요? 자기 거 아닙니다. 자기라는 존재도 자기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피살이 합해 가지고 장자 난자가 만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1억5천만에서 3억의 정자가 나와요. 그 모든 전부를 치워 버리고 그 가운데 하나가 승리해 가지고 만났다는 사실! 엄청난 역사라는 거예요. 그 만남이라는 건 놀라운 우주사적인 내용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만남 자체가 자기가 아닙니다. 자기는 없어요. 자기라는 개념은 없다구요.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자 난자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정자 난자입니다. 자기 중심삼은 정자 난자가 아니라구요. 자기 개념이 없다구요.

제일 귀한 것은 생식기

그리고 그 정자 난자가 어떻게 만나느냐?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사랑이 없으면 정자 난자가 만날 수 없어요. 정자 난자는 어머니 아버지, 남자 여자가 없으면 만날 수 없어요. 그러면 남자 여자라는 건 우주의 근본이고 그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 될 수 있는…. 선생님이 모든 복잡한 세계의 진리를 탐구했지요? 전부 다 알라고 하니 말이에요, 하나님이 전부 다 허락해 주었어요. 그렇게 고생하고 고생하고 나오다 보니 앉아 있는 그 자리에 내가 품고 있고 아는 것이더라는 거예요. 그러니 물론 놀랍고 감사했지만 허무하게 짝이 없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 인간은 근본적인 모든 걸 알 텐데 불구하고 그런 것을 잊어버리고 천년 만년 한스런 하늘 부모를 고통시키고 인류를 처참히 희생시켜 가면서 지금까지 역사의 희망의 세계, 발전하는 이상천국으로 가는 것이 아니요, 지옥행 종말을 향하여 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여기에 돌아설 수 있는 근본 무기, 근본 바탕이 뭐냐 하면 생식기입니다. 사랑의 기관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요?「예.」 여러분이 전주 다 여자 찾아가는 때가 하나님의 일성(一性)과 일성(一性)이 만나는 시간입니다. 천추 만대 수고해 나온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커 나왔다는 거예요.

그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한 데는 상대 이상이 없어요. 그 상대 이상의 성기(性器)란 것이 자기에게 있지를 않아요. 그렇지요? 결혼이 뭐예요? 성기를 바꿔 갖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자의 것은 남자의 것이요, 남자의 것은 여자의 것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진리는 간단한 거예요. 가져서 뭘 할 것이냐? 남자의 세계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경쟁하는 거예요. 여자의 세계, 여자는 이 전부 다 한 세계…. 동방이면 동방, 서방이면 서방국이란 이 모든 하나의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남자 플러스 여자 마이너스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사랑 때문에 움터 오는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운동을 안 해요, 모든 전부가.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사랑 때문에 운동하고 식물세계도, 동물세계도, 인간도,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운동하는 것입니다.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존속한다는 거예요. 순환적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자기 존재 위치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그 무엇 때문에 그래요? 사랑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사랑이 우주의 절반이고, 여자의 사랑이 우주의 절반입니다. 하늘땅으로 보게 된다면 상현 하현 그게 절반입니다. 전현 후현도…. 3면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셋입니다.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자녀 관계, 이것이 합하는 이 영점이라는 거예요. 형태가 없어요.

볼이 있으면 볼을 지탱하는 모든 상하 전후 한 점인데, 빈자리라는 거예요. 거기에 뭐가 있으면 서로 상대적 힘이 통할 수 없는 거예요. 방해되는 거예요. 영원히 자리를 유지하는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그 해결의 자리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그게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서로 그렇게 통한다구요. 참사랑이니까 통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하 관계, 좌우 관계 90각도로 통하려고 하니 구형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 모든 존재세계는 운동하는 것은 구형을 닮아 가는 거예요. 사람 보면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눈하고 그 다음에 심장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남자들에게 있어서는 뭐예요?「생식기.」생식기 뭐? 그게 뭐라구요?

부자일신, 부부일신, 형제일신

자, 그러면 여기서 누구나 마음은 부모의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거예요. 그 다음에 스승보다 앞서 있고, 주인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존재하는 근본, 사랑을 중심삼고 그 자리라는 거예요. 사랑은 내 양심을 언제나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내 몸을 주관하는 주인입니다. 명령하면 절대 받아야 된다구요. 부모의 명령을 자녀가 받아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스승의 명령을 자녀들이 이어받아야 되고 부모에 앞서 있고 스승에 앞서 있고 주인에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왕 중에 왕이요, 스승 중에 스승이요, 부모 중에 부모인데 이걸 천대했어요. 얼마나 천대했느냐 이거예요. 마음의 부모, 여러분이 전부 다 자신도 잘못하게 된다면 마음 앞에 회개해야 돼요. 그걸 느끼지요? 잘못하면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통해 가지고 부모의 뒤를 따라가고 스승의 뒤를 따라가고 하나님의 뒤를 따라갈 수 있는 전부 다 방향성을 가려주는 것이 내 마음이란 걸 몰랐어요.

마음이 누구냐? 부모라는 거예요. 마음이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어요. 하나님이 전부 다 천지 만물 창조한 전지 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인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뜻을 이루려고 하니 한 몸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는 여자의 세계, 여자는 남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여기에는 반드시 부자지 관계가 벌어집니다. 부자지 관계가 먼저예요, 부부 관계가 먼저예요?「부자지 관계가 먼저입니다.」부자지 관계가 먼저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부 관계가 먼저가 아닙니다. 부자지 관계가 먼저이기 때문에 먼저 될 수 있는 종적 기준이 하나되었으니 이것은 천하가 뭐라고 해도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언제나 먼저 종적기준에 있으니, 이것이 뭐냐 하면 남자와 여자라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의 힘을 따라 가지고 사랑 때문에 남자 부모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태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본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부모의 자리에 가려니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순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무시하는 사람은 자기 부부를 무시하는 게 됩니다. 부부가 가정에서 사랑해야 할 사랑을 무시하는 것이 됩니다. 이게 천리입니다. 서양에서는 전부 다 '유(you), 유, 유!' 한다구요.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가 없어요. 평등을 말하지만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인사하는 것도 악수라구요. 이러고 있다구요.

동양은 상하 관계를 유지하는 거예요. 그게 달라요. 서양은 걸음걸이가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들어가지만 동양은 바른쪽에 서 가지고 왼쪽으로…. 반대예요. 이게 합해야 돼요. 무엇 갖고? 학문을 사랑한다고 하는데, 학문을 가지고 하나될 수 없어요. 학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진리는 사랑의 뜻을 밝히기 위한 거예요. 가정에 밝힌 것은 사랑을 밝힐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고, 서로 서로가 사랑이 밝혀질 수 있어 가지고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 형제관계, 이것이…. 동양사상은 부자일신, 부부일신 말했지만 형제일신은 말하지 않았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부자일신, 부부일신 그 다음엔 형제일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헌 씨도 영계에 가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라는 거예요. 세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본래는 네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보이질 않아요. 네 사람이 하나돼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에 하나되었느냐? 사랑 이상에….

그렇기 때문에 자식은 부모를 자기보다 높이 봐야 되고, 부모를 무시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높이고 여자는 남자를 높이라는 거예요. 왜? 높은 사랑의 하나님까지 사랑하려면 그를 따라 위하고 그를 사다리 놓고 가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거예요. 높이 봐야 돼요. 형제가 그래요. 형제도 부모 앞에 가기 위해서는 형님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에 동생의 사랑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게 뗄 수 없는 거라구요.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에 이상적인 모든 전부가 가정이라는 걸 중심삼고, 참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여러분이 부부생활의 근본이 되는 성생활에 정착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가르쳐 주는 평화 사랑도 영원 불변이니만큼 지상·천상천국이 자동적으로 발생한다는 논리적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마음을 해방하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에 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기도할 때 여러분, 막연하게 기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마음에 물어 보는 거예요. 내 마음이 문을 열면 어디까지 가느냐? 이건 천리만리 가는 거예요. 마음을 바로 열면 내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나라를 넘고, 지상·천상천국 하늘나라까지 꿰뚫을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라는 나쁜 개념이 전부 다 가려 있으니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해방시켜 줘야 돼요. 마음의 해방, 제일 첫째 야 할 것은 마음의 해방을 내 몸에서 하자! 그걸 선언해야 돼요. 몸 마음이 해방되어 가지고, 내 몸 마음이 해방되면 몸 마음을 중심삼고 아내와 가정을 해방하자 그거예요. 남편은 아내를 해방시켜 줘야 되는 거예요. 무엇에서? 사랑에서! 또 아내는 남편을 해방시켜 줘야 돼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에서? 사랑에서! 문제가 사랑문제지요? 자기를 위한 사랑이 아닙니다. 우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사랑이에요. 자기 부부가 잘해야 할 것은 서로 위하는 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부자지 관계도 위하는 자녀가 효자가 될 수 있습니다. 효자를 갖지 못한 부모는 불행한 거예요. 부부가 서로 서로 위하는 사랑 가운데, 그 위하는 데 효자가 있는 거예요. 남편이 아내를 위하고 위하는데, 진짜 죽음의 고개를 넘어가면서도 위하는 것을 세워 가는 그러한 자리에 설 때 참남편이요 참아내입니다. 부모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공식적인 노정이 서양은 엉망진창입니다. 천국 가기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해 보라구요.「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그 나라, 온 우주의 주인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그 나라, 온 우주의 주인보다 앞서 있다!」

왜 그러냐? 양심이 하나님이 바라던 사랑의 정착지이기 때문입니다. 양심이 그러잖아요? 하나님은 부모 중에 부모요, 스승 중에 스승이요, 왕 중에 왕이지요?「예.」거기에 정착할 수 있는 이런 양심을 그렇게 귀하게 모시고 사는 사람이 의인이 되는 것이고, 성인이 되는 것이고,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을 벗어나서는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갈 길이 없나니라! 아멘. 놀라운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고생하고 보니 결론이 간단해요. 나에게 다 있었구만!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느낀 거예요. 이렇게 주어진 본연에서 방황하다가 이걸 찾아 가지고, 알고 나 가지고 허전함을 느껴요. 얼마나 그 자리를 찾기 위해 수고했다는 걸 알게 되면 거기에서 눈물밖에 대할 수 없는 자신을 찾아야 되고, 눈물로 대할 수 있는 남편이 되어야 되고, 눈물로 대할 수 있는 백성이 돼야 돼요.

그러니 눈물 없이는 복귀의 길을 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모델적 참부모하고 참된 사랑을 어떻게 지키느냐 하는 것이 남자면 남자가 절대 가야 할 것이요, 여자면 여자가 절대 가야 할 것이요, 부모면 부모가 절대 가야 할 것이요, 자녀면 자녀가 절대 가야 할 것인 거예요. 그렇게 통일된 하나님이…. 좌우 전후가 상하 관계, 좌우가 전후 관계, 하나님의 본체적인 본질적인 주체 앞에 대상적인 내가 서로 같이 앉아서 안식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세상만사 의논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인생살이였더라!

하늘이 바라는 가정

참부모와 연결하면 세상은 다 해결되는 거예요. 50년을 중심삼은 고개를 넘고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에 이것을 확장시키고, 지상·천상천국을 건국하기 위한 건국 사상을 여러분이 짊어지고 나가게 되면…. 세계는 이제 우리 때가 되었습니다. 주인으로 부끄럽지 않다구요. 이제부터 50년이면, 여러분은 몇 살 돼요? 50 돼요? 선생님은 50년 못 살겠구만. 이제 여러분의 아들대에…. 워싱턴 패들 어때요? 뭐인가? 누가 한번 이야기해 보지요. 훈독회 한 장형관이 얘기 한번 해보라구요. 그동안 총괄적인 소감, 어디 어느 곳 중심삼고 했던 결론을 중심삼고 한 번 얘기해 보라구요. 주동문이, 나와서 통역해 줘요. (장형관씨 훈독회 보고)

모든 하나님과 인류가 만물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인사하는 거라구요. 그 거룩한 모임이 오늘 이 모임입니다. 또 성식(聖食)은 하나님을 모시고…. 얼마나 우리가 먹고 싶고 살고 싶으면 말이에요, 생활을 계속한다는 의미에서 이 성식을 하는 것입니다. 가정맹세를 저 할아버지는 모를 거라. 그 뜻이 놀라운 거라구요. 그것만 가지고도 세계통일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가 있다구요. 그건 세상에 뭐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보화(寶貨)입니다.

첫째는 뭐냐? 지상천국을, 천상천국을 하나님이 만들어 줄 수 없어요. 내 손으로 만들어야 돼요. 둘째는 뭐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전부 다 대표적 가정되고 중심적 가정이 되는 것이지요? 꼭대기에 올라갔지만, 높은 축복의 은사였지만 땅에 와 가지고 부모의 놀음해야 되는 거예요. 그 대표적 가정이, 중심적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가정이 되어서 가정에서는 효자의 길을 가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4대 성인이 이 땅에 와 가지고 따로따로 했지만 연결시키면 가정, 나라, 세계 가운데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는 거예요. 그건 혼자 안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 그 대표적 중심적 자리에서 가정에서….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가정에서 충신, 가정에서 성인·성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 가운데에서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자도 가정의 성자, 성인도 가정의 성인, 애국자도 가정의 애국자, 효자도 가정의 효자예요. 가정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없으니 하늘이 바라는 나라가 없어요. 가정과 연결시키는 종족과 나라, 나라와 세계, 세계와 천주, 천주와 하나님의 관계를 묶기 위해서는 가정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이 귀합니다.

통일교회의 가정이상

가정을 이룰 수 있는데는 남자 앞에 여자가 있고…. 그래서 부인이 귀한 거예요. 부인 앞에 남자로, 세상에 다른 것 바랄 게 없다구요.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열녀가 될 수 있는 그 길이라는 것은 가정에서 남편을 하나님 대신, 선생님 대신, 부모 대신 모시고 사는 생활이 부부생활입니다. 그래서 위해 사는 거예요. 위하는 데 보다 위하는 자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남편이라고 해서 큰소리쳐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모든 면에서 위해야 돼요. 나라를 위하는 데 있어 보다 앞서야 되고, 세계를 위하는데 보다 앞서고, 하늘땅을 위하는 데 있어 보다 앞서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참남자 참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사랑을 품고 유지시킬 수 있는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못하면 자기가 알아요. 남편은 자기 위신도 체면도 무엇이고 큰소리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부부끼리 싸움도 마음대로 못 해요. 싸움들을 해 봤어요? 김장송! 싸움 많이 했지?「싸움 안 했습니다.」싸움 안 했어? 그러면 훌륭한 어머니이게? 아들딸이 자기 어머니보고 '내가 장가가면 우리 어머니 같은 아내를 얻어야 되겠다.'고 할 정도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저희 아들이 그렇게 생각했습니다.」그래야 된다구요. 또 딸은 '우리 아버지 같은 신랑을 얻겠다.'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얼굴이 전혀 미인이 아니고 자기 멋대로 그렇게 됐기 때문에 미인 아들딸도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같은 사람 얻겠다.'고 하니까 어머니가 미인이 아니니까 아무나 그런 형태가 있게 될 때는 거기에 마음이 끌려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닮은 사람을 남편 삼자, 그 다음엔 오빠, 삼촌, 그거예요. 종적 관계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닮은 남편 아내, 그 다음엔 오빠 누나 닮은 남편 아내, 그 다음엔 숙모예요, 숙모. 어머니 아버지 닮은 삼촌 숙모. 그 다음엔 고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3대권이 거기에 닮은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거들랑 말이에요, 아버지 같은 신랑, 어머니 아버지보다 외로울 때 자기를 위해서 오빠 같은 신랑…. 전부 다 가정이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왔다갔다하게 된다면 삼촌 같은 신랑, 보다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던 사람을 자기 상대로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긴 것이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어떤 때 보게 되면 미남하고 추녀, 미인하고 추남하고 결혼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왜 그렇게 했겠느냐? 자기 엄마 닮고 아빠 닮았을 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결론이 그거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맞지 않는 것이, 기운 것이 짝패가 되느냐 이거예요. 아버지 닮고 어머니 닮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굴이 잘나고 못나고 염려하지 말라는 거예요.

제멋대로 생겼지만 제멋대로 생긴 것이 그 어떤 사람의 부모의 모양을…. 다 사람이 눈매가 있기 때문에 다 알잖아요? 눈을 봐도 아버지 닮았고, 어머니 닮았고, 조금씩은 다르지요? 눈을 보게 된다면 자기 엄마 같은 눈을 가졌다면 아들은 전부 다 그런 눈 가진 색시를 찾는다는 거예요. 코도 그렇고, 귀도 그렇고, 입도 그렇다는 거예요. 세 가지에서 둘만 같아도 벌써 매력을 느낀다는 거예요. 또 걸어가는 몸뚱이를 봐도 아버지 닮고 엄마 닮고 다 이러기 때문에 전부 다 가정에서부터 인연된 모든 상대가 확장되게 되어 있지, 인연을 넘어서 발전하는 법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교육을 해야 돼요. 사람은 본래 그렇게 바라고 있다구요.

보다 위하는 가정이 중심이다

여러분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어떻게 가르쳐 주느냐? 사랑을 어떻게 가르쳐 줘야 돼요? 사랑이 보여요? 사랑이라든가 양심이라든가 전부 다 이것이 혈통이라든가 이것이 전부 다 하모니(harmony;조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한다고 그랬지요? 하나님도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우리가 0.1평방미터에 1기압이 밀고 있지만, 밀고 있는 것이 균형이 되어 못 느껴요. 기압이 없으면 '푸―' 다 날아간다구요.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자신도 느끼지 못한다구요. 남자 혼자 있으면 남자의 사랑 갖고 있고 생명 갖고 있고 혈통 갖고 있지만 못 느껴요. 그렇지만 남자 앞에 여자만 나타나면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 운동하게 되고, 괜히 끌려간다구요. 남자 여자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본질, 본질 본성이 연결이 돼요. 왜? 그 본질 본성은 사랑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사랑 관계까지 자기가 상대적 입장을 재현함으로 말미암아 마음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이 싹터오고, 혈통·생명이 움직여 나오는 거예요.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이 사랑의 혈통을 이어받는 거예요.

근원이 그렇게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상대가 남자 여자 앞에 나타나게 되면 자연히 그런 본성적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동해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렇게 되면 느끼지 못하는 그 힘이 얼마나 강한지 자기 의식구조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그리워하고 여자가 남자를 그리워하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적용할 수 없어요. 그래 남자 여자 불장난이라고 하지요, 불장난? 불붙으면 타버리는 거예요. 타버리면 없어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혼자 못 찾아갑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사랑, 생명, 혈통적 주인인데 그걸 느끼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하다 이런 말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도 상대가 필요하지요? 혼자 못 느끼니까. 여자도 사랑이 필요하지요? 또 부자지 관계도 그런 것입니다. 부모가 되어 가지고 자식을 가져야 부모의 사랑을 아는 거예요. 자식이 되어 봐야 부모의 사랑을 아는 거예요. 전부 다 상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상대를 맞아 가지고 위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위하는 자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의 사랑을, 그리고 아내의 사랑을 보다 위할 수 있는 사랑이 가정의 사랑을 유지시키는 거예요. 부모와 자식, 부자지 관계도 그래요. 부모가 자식을 위하지요? 보다 위하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중심은 부모입니다. 나이 많게 되면 부모보다도 가정을 더 염려하면 그 염려하는 자녀가 부모의 상속권을 갖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상속권을 갖는 거예요. 천리의 이치는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전수, 혈통 관계 모든 상속 관계가 보다 위할 수 있는 사랑을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그런 중심자가 모든 전체를 상속받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잣집 아들딸이 서로 각각 싸우는 그 집안은 그대로 끝장입니다. 하늘은 떠나는 거예요. 부모님의 사랑을 서로가 보존하기 위해서 동생은 '형님이 나보다도 이것을 사랑해야 됩니다.' 하고, 또 형님은 '나 혼자는 안 된다. 우리가 여덟 식구가 부모를 중심으로 서로 사랑했으니 우리 형제들이 부모를 사랑하듯이 사랑하자.' 함으로 말미암아 그 집안이 번창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가르쳐 주느냐? 부부생활입니다. 공적인 물건을 귀하게 여겨야 되는 것입니다. 공적인 물건을 갖다가 자기 집에 감춰둬 가지고는…. 그건 나라 망치는 거예요. 공적인 것은 공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보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전체가 전부 다 사랑하고 보관할 줄 아는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러면 형님이 사랑하고 부모가 사랑하니 동생은 형을 사랑하고…. 그러니 형은 전체 식구가 열 명이면 열 식구가 전부 다 사랑하도록 말해야 돼요. 동네방네 사람들도 우리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끔 해줘야만 그 동네의 중심 가정이 되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가정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상속자가 돼요. 모두 상속받겠다고, 알아 달다고 할 게 없어요. 그냥 그대로 계속하면, 10년 계속하면 1년 동안에 상속받을 수 있는 재산은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백 년을 그렇게 한다면 전부 다 십 년 재산을 바라던 이상의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큰 것을 위해서 작은 것을 희생시켜 나가는 거예요.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보다 위하고….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전부 다 바른 방향으로 전부 다 결론짓는 거예요. 통일교회만큼 세계를 위하고 하늘을 위하는 세계의 어떤 나라, 어떤 백성이 없다구요. 하늘을 보다 위하면 하늘의 소유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이요,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보다 위하면 세계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에서 그래요.

사랑의 세계에서 통일교회 같은 사랑 이상 사랑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그 이상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통일교회가 세계 이상의 축복과 이상의 주인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건 공식적인 결론입니다. 뭐 이상한 결론이 아니고 공식적인 결론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은 과학자

고기 눈이 깜박거리던가, 깜박거리지 않던가?「깜박거립니다.」고기 눈이 깜박거려요, 깜박거리지 않아요?「깜박거립니다.」사람 눈이 깜박거리는 것이 그거 왜 그래요? 물 뿌리기 위해 그런 것인데, 고기 눈에 물 뿌릴 수 있어요? 깜박깜박거려요, 안 깜빡거려요? 오늘 가 보라구요.

우리 사람도 동물도 눈을 깜박깜박하는데, 물 뿌리기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물 속에 있는 고기들에게 물 뿌리는 놀음을 할 필요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없으니까 깜박거리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그것도 생각 안 해봤구만. (웃음) 고기 생식기 봤어요? 아, 곤충도 생식기가 다 있는데 고기 생식기는 나 못 봤다구요. 물 속에서 생식기로 사랑하면 되겠어요, 물이 다 들어갈 텐데? (웃으심) 정액이고 무슨 뭐 난자가 만나기 전에 물이 전부 다 꽉 차 있는데…. 생식기가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아, 물어 보잖아요, 답변해야지요.「필요합니다.」봤어요? 생식기가 필요 없어요. 고기 보게 되면 가운데 까만 줄이 있다구요. 수놈 암놈이 그 부분에서 전기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정액을 싸는 거라구요. 고기들 전부 다 그 가운데에 줄이 있다구요. 거기에 대면 전기가 통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난자 정자를 물에 쏴 놓는 거예요. 거기서 합해 가지고…. 그거 얼마나 복잡하겠나, 그 내용이?

하나님도 참 과학자입니다. 그것이 물 가운데서 엉겨 가지고 새끼가 생겨나고…. 박구배! 어디 갔어? 여기서 새먼(salmon;연어)은 말이에요, 하루면 까요. 하루면 까 가지고 새끼가 되는 거예요. 빠르지요? 환경을 전부 다 사흘 이내에 전부…. 박구배!「예.」연어가 며칠만에 깐다구?「어디요?」(웃음) 연어가 새끼 까는 것이 며칠만에 까느냐 말이야?「예, 어떤 것은 하루 반 걸리고 긴 것은 3일 정도….」글쎄, 그러니까 하루에서 3일 이내에 까는 거예요. 얼마나 빠른 거예요. 사람은 며칠만에 태어나나?「288일.」288일. 그래, 이게 다 배우는 거예요.

여러분 꽃 중에 파란 꽃 봤어요? 초록 꽃 봤어요, 못 봤어요? 물어보잖아요!「못 봤습니다.」왜 못 봤어요? 있는데도 못 봤어요, 없어서 못 봤어요?「없어서….」왜 파란 꽃이 없어야 돼요?「이파리가 파랗기 때문입니다.」꽃이란 드러나야 돼요. 여자들은 드러나라고 전부 화장하지요? 못생겨서 찌그러졌으면 화장이라도 해서 밝게 해야 된다구요. 쑤욱 들어갔으면 밝게 하면 쑤욱 나온다구요. 자, 내가 푸른 꽃을 얼마나 찾아 봤는지 몰라요. 꽃 중에 푸른 꽃이 없어요. 누가 푸른 꽃 안 만들었어요? 공산주의들은 자연발생이라는 데 푸른 꽃이 있을 성싶은데 왜 없느냐 이거예요.

그런 꽃이 한 종류 있어요. 그거 가르쳐 줄까요? 가르쳐 줄까, 말까?「예, 가르쳐 주십시오.」월사금 내라구요. (웃음) 학교 선생은 월사금 받지만 부모님은 월사금을 줘야 된다구요. 그거 다른 거예요. 학교 선생은 월사금 받고 거기서 전부 다 살지만 부모는 주고 사는 거예요. 선생님은 받고 산다구요. 그게 다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앞서서 전부 다 그 아들딸을 주게 될 때는 그 아들딸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선생님 따라가지 않고 주는 사람의 선생을 따라가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제일 부모 가까운 자리에 성공하는 길입니다. 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에 못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어요. 선생을 통해서는 못 가요. 왜? 부모는 주고 잊어버리는 부모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이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는 주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받고 살겠다는 사람은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창조의 원칙

그렇기 때문에 신이 없다고 하는 그 간나 자식들은 미쳤어요. 감 같은 것을 보면, 익은 것이 빛이 드러나요, 푸른색이에요?「드러납니다.」아, 맨 처음부터 드러나요?「익어야 드러납니다.」익어야 드러나지.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드러나면 얼마나 위험해요? 아, 새들이 와서 쪼아 버릴 거고 별의별 일도 많잖아요. 수풀 가운데 벌레도 색깔이 드러나면 달라붙을 것이고…. 그것 다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먹게 될 때 색깔이 달라지게 돼요. 사과 같은 것이 푸르스름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인간이 관심 갖겠어요?

색깔이 전부 다르니만큼 모두 관심 갖고 그걸 먹어보는 거라구요. 단맛이 다 있다구요. 단맛이 있는 것은 사람이 먹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쓴맛은 전부 다 먹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보편적으로 볼 때 단맛 있으면 그건 먹어도 괜찮습니다. 그걸 누가 다 그렇게 감별해 만들어 놨어요? 주인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떻게 알아요? 자연을 보고 자기 얼굴을 보면 알아요.

눈썹이 어떻게 생겼어요? 자기 얼굴을 생각해 보라구요. 눈썹이 왜 생겼어요? 땀이 흐를 경우 땀이 눈에 들어 갈 것을 미리 알고 생겨났다 이거예요. 이 눈썹 물질 자체가 그런 걸 알 수 없습니다. 물질 자체 가 있기 전에 칸셉(concept)이, 그 개념이, 관념이 먼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이거 속눈썹이 왜 생겨났다구요? 내가 학생 때 공산당 애들한테 '아이구, 저 녀석 앞으로 공산주의이론 전부 다 까부수는 대장 되겠구만.'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결국 그렇게 한 거라구요. 여기 속눈썹이 왜 생겨났어요? 벌써 태어나기도 전에 공기 가운데는 먼지가 있다는 걸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왜 깜박거려요? 눈 가운데 수분이 증발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이게 타 버려요. 그러니까 이 눈썹이 있어 가지고 물을 뿌리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 눈썹 자체가 공기가 있는 걸 알았어요? 이 눈썹 자체가 물 뿌리는 걸 알았어요? 실제문제가 있기 전에 개념이 먼저 생긴 거예요. 의지가 먼저 있었다는 거예요. 의지와 실제 중 의지가 먼저라는 거예요. 실제는 몰랐어요. 콧수염도 보게 되면 전부 다 이렇게 나와 가지고 쏙 다 뭉쳐서 여기 가운데 붙어 있어요, 거꾸로 붙게 되어 있어요?「붙어 있습니다.」붙어 있다구요. 그걸 자꾸 말라서 코딱지가 여기 가서 딱 붙으면 떼버리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그게 전부 다 자유롭다구요. 코도 이거 왜 금을 그어 놨어요? 땀이 흘러가서 입에 들어가면 안 되니까 그런 거예요. 보라구요. 땀 흘리면 수염 가장자리에서 받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 이것도 틀림없이 움푹 들어갔지요? 움푹 들어가 가지고 간질간질하니까 닿게 되어 있어요, 입에 들어가게 되면. 그런 거 생각 안 해봤나, 매일같이 세수하면서?

눈동자는 왜 왔다갔다해요? 무엇 때문에 돌아가는 거예요? 눈 때문에. 눈은 하나님이 창조한 거예요. 소생, 장성, 완성, 3단계지요?「예.」눈은 하늘을 상징하고,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하고, 입은 만물을 상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은 횡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 코가 잘생겨야 부자가 돼요. 그거 알겠어요? 코가 잘 생겨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쓱 보게 될 때 전부 다 요것이 들어맞아야 돼요. 여기 전부 다 생식기까지, 배꼽까지 줄이 맞아야 돼요. 이게 찌그러지면 상대가 흔들거려요. 결혼할 때는 발가벗고 배꼽 맞춰보고 가슴 맞춰보고 다 일단 맞아떨어지면 부처끼리가 이상적이 되는 거예요. 생식기도 찌그러진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말이에요,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가지고 수직이 안 되면 바람잡이가 되는 거예요. 과부가 돼 죽게 되는 거예요. 창조의 원칙이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관념이 먼저예요, 실제가 먼저예요?「관념입니다.」의식이, 개념이 먼저예요, 실제가 먼저예요? 사상적으로 의식과 실제, 개념과 실제 문제를 중심삼고 철학세계가…. 그 모든 전부를 볼 때, 우리 몸 자체를 볼 때 하나님이 존재하고 있는 것은 확실한 거라구요.

남자와 여자가 수평이 되어 이상적 관념, 희망을 줘야

사람은 걸을 때 바로 걸어야 돼요. 바로 서 가지고 바로 걷지 않으면 신발이 이렇게 찌그러진다구요. 신발만 보면 어떻게 걸어다니는지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몸이 쏠리는 쪽으로 비중을 받기 때문에 신도 그쪽이 닿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여자도 수평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상적 관념, 희망을 줘야 됩니다. 전부 다 그것이 천지의 이치가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돌아야 된다구요. 그래, 자기 색시하고 키스해? 할 줄 아나, 몰라?「압니다.」이규대!「예.」이게 둔해 가지고 곰같이 생겼는데 할 줄 알아? 「예, 좀 합니다.」 좀 해? 좀 한다는 그 말이 무슨 말이야? 그거 기분 나쁘게! '물론이지요.' 해야지.

그래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날아가자는 거예요. 사랑을 통해 가지고 날아간다고 하지요? 키스하고 사랑하면 몰아지경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서 어디로 가요? 고향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 찾아가는 거예요. 날아서 어디로 가겠어요? 고향 가야지요. 연어들도 고향 찾아와 죽잖아요. 내가 연어를 사랑하는 것은 뭐냐 하면, 자기 부모가 자기를 낳아놓은 곳을 존중시 한다는 거예요. 오대양을 중심삼고 5천 마일 이상 돌아다니다가 4년 6년 만에, 실버 새먼 같은 것은 고향 돌아와 가지고 자기 부모가 자기를 낳았던 그 자리로 찾아오는 거예요. 위대하다구요. 복귀예요, 복귀. 사랑의 본산지를 복귀하는 이런 대표적 고기가 연어이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커플은 연어 커플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연어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모든 선물이라든가 귀중한 우리 가정에 전부 다 표적으로 남길 것은 연어의 쌍과 같은 상품으로 해 가지고…. 결혼하는 사람한테 원앙새를 전부 다 선물로 주지요? 날아가는 새는 원앙새이고, 물고기는 연어예요. 물고기, 그 다음에는 원앙새 그 다음엔 뭐예요? 하나님이 세운 것은 아담 해와입니다.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원앙새도 아니고 새먼도 아니고 뭘 좋아한다구요?「아담 해와.」아담 해와 가정, 부부. 아담 해와 가정, 원앙새가 문제가 아니고 연어가 문제가 아닙니다. 천지 박물관에 왕좌의 자리에 갖다 놓은 것이 아담 해와 가정이기 때문에 사랑의 꽃과 같은 향기를 피울 수 있는 그 가정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가정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자기가 좋아하는 가정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 이건 세계적입니다. 가정에서는 성자, 효자, 충신, 열녀, 성자의 도리를 다하고 가정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사람이 효자라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지요?「예.」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보다 훌륭한 부모를 생각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우주가 환영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충신의 도리, 나라님 이상 내가 사랑하겠다고 하고….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은 보다 더 사랑하고 싶지요? 몇 배 이상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몇 배 이상 하려는 것이 그 원칙이라는 거예요. 뭐 효자가 된다든가 충신이 된다든가 성인이 된다든가 하는 것은 보다 주체적인 그분을 위해서 자기가 세 번씩 죽더라도 또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 땅의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로 마음대로 천 번이고 할 수 있는 데까지 돌아가더라도 하겠다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죽는다고 했어요. 자기를 위해서 살면 망하는 거예요.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님 자신도 혼자는 못 느끼니까 위해서 창조한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간단한 것 같지만 우주의 근본이치가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워싱턴 타임스]만 해도 보다 [워싱턴 타임스]를 위할 수 있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철칙입니다. 10년 위하다가 월급 많이 준다고 팔려 가게 되면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지금 [워싱턴 타임스]를 미국 식구한테 넘겨주어야 할 텐데 언제 넘겨줄까 생각할 때, 보다 오랜 기간을 자기를 희생하면서 위하는 그런 사람이 주인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없어요. 지금 편집국장도 자기를 위하지요. 조금만 무엇이 있으면 회사고 뭐고 전부 다 뒤로 가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주인은 전체를 책임져야

통일교회의 주인은 누구냐? 보다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통일교회 주인 되는 것은 중심존재를 책임져야 돼요. 통일교회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어려운 것이 있으면 도망가는 것 아니라구요. 내가 미국에 있어서 전부 다 법정투쟁에 있어서 기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즉각적으로 독일에서 한국을 거치지 않고 미국으로 갔다구요. 그게 유명한 일화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한번 기소 당하면 도망가기 바쁜데 레버런 문은 절대 미국으로 안 들어온다고 변호사 16명이 결의했는데 '왔다!' 해서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큰일났구나. 안 와야 할 텐데 왔다.' 그랬다구요. 결국은 미국이 당했다구요. 왜? 중심존재는 책임져야 되고, 보호해야 되고, 육성해야 됩니다. 그러면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책임졌어요?

물은 언제나 어디에 있든 수평입니다. 물이 기울어지질 않아요. 수평을 유지하는 거예요. 자기가 전부 다 하늘대표 중심존재면 수평세계의 물 앞에 수직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환경적으로 이용해 먹으면 천리를 파괴시키는 거예요. 거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 내가 수평을 맞추어서 90각도를 이루어야 돼요. 물이 한 것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먹고사는 사람은 병이 안 나요. 선생님이 이북서 감옥에서 나와 한번 누워 봤지, 일생동안 앓아 누워 본 적이 없어요. 원칙을 따라 살려니까 건강하다고 하는 거예요. 물론 정신적인 자기 취향대로 다른 면은 있지만 말이에요. 각도가 틀리면 천지 운세가 거꾸로 치기 때문에 내가 치고 나가는 거예요. 맞춰 살다 보니―세상에 자기 마음에 맞는 사람 찾지요? 마음 맞는 사람이 어디 있나? 맞춰 사는 거예요. 위해 사는 거라구요. 맞춰 살아야 돼요. 천지 이치는 잘 맞추는 사람은 그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종적으로 잘 맞추고 횡적으로 잘 맞추면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 여기 [워싱턴 타임스] 간부들, [워싱턴 포스트]가 월급 백 배 더 주면 갈래요, 안 갈래요?「노(No)!」(박수) 그러니까 그 암만 연구해도 모르는 거예요. '참 어떻게 저럴까? 돈 때문에 세상에 죽고 사는데 저 녀석은 돈을 몰라.' 그래요. 그래, 조셉 같은 사람은 자기 출세를 위해서 말이에요, 그 간나가 잘못 써 왔어요. 여러분, 조셉 데려다 또다시 쓰면 좋겠나, 그냥 놔두면 좋겠나? 난 몰라요. 로버트 머튼! 누가 여기 편집부국장이 정식으로 될 거라고 얼마나 말했어요? 이게 어디 형제끼리 싸움질이야. 나라를 위해서 해야지 자기 회사를 위해서 싸움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훈련장입니다. 회사에서 훈련은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인데 '나'라는 사람이 자기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가정이 파탄되고 복잡해지는 거예요. 점잖고 다 그래야 할 텐데 후려갈기고 싸움이나 해서 되겠냐구요. 들이 패고 싶은 생각들 해 봤어요?「예….」이 녀석아!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전체를 위해서는 컴백을 하면 안 돼요. 전체를 생각하면 싸울 수가 없다구요. 그 사람은 개인을 위해 싸우려고 하지만 전체 입장에서는 심각한 거예요.

자기보다 나은 것이 있으면 전부 배워라

자, 이런 이야기하다 오늘 하루 다 가겠다구요. 통일교회는 일주일 전부가 성일(聖日)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일주일 전부 다 성일이에요. 뭐 안식일 지켜야 복 받는 것이 아니고 일주일 전부 다 하나님을 위해서 자기 일신을 전부 다 소모시키겠다고 하면 복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무슨 복을 받아요? 세계 하늘땅 전부 복을 받아요. 방향적 복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일날도, 월요일도 전부 다 우리는 안식일같이 하나님 모시고 살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사는 거예요. 그게 다른 거라구요. 기성교회는 안식일 범하면 벌받는다고 그러는데 통일교회는 안식일 범해서 복 받는다고 생각한다고. (웃음) 안식일 범하고 복 받는…. 주일날 잡은 고기는 먹지 말고 전부 다 기부하라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면 하나님이 벌주겠어요? 하나님이 아무리 못난 하나님이라도 벌 줄 수 없다구요. 그래 우리 통일교인들은 밤늦게 회사 일 하고 다 그런다구요. 여러분도 다 그래야 돼요. 시간 되었으니 보따리 싸겠다고 하면 딱지가 붙어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 심부름꾼이지 주인이 못 돼요. 주인이 밤에 일한다고 월급 받아요? 주인이 밤에 일한다고 월급 받느냐 말이에요? 그러면 삯꾼밖에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고생을 일생 동안 했어도 월급 한번도 받아보지 않았다구요. 내가 줬다구요. 월급 주고 살지 월급 받고 사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런 선생님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그러면 나는 여러분을 잘 만났나, 못 만났나?「못 만났습니다.」못 만났으면 기울어지는 거예요. 기울어지면 망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잘난 사람 만들기 위해서 끌고 다니고 고생하고 이 놀음하고 있는 거야, 이 자식아! (참석자 머리를 손바닥으로 때리심) 훈련해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놔야 된다고. 아직 그런 훈련이 남아 있다구요. 남미에 가서 이제 빠꾸를 잡아야 돼요. 빠꾸 160마리를 다 잡아야 돼요. 이 녀석 40일 동안 빠꾸 세 마리밖에 못 잡았어. (웃음) 다 잡으려면 40일이 아니라 10년 이상 걸려야 되겠구나 생각한 거예요.

난 책임 안 져요, 40일 해서 못 잡았으면 말이에요. 난 40일 동안에 빠꾸 80마리 이상 잡았어요. 그래 선생님보다 못할 거예요, 잘할 거예요?「잘하겠습니다.」그래 놀 새가 어디 있고, 잘 새가 있고, 먹을 새가 어디 있어요? 잊어버리고 하는 거예요. 저녁을 아침으로 알고 아침을 저녁으로 대신할 할 때가 많아요. '엄마, 저녁 준비해!' 하는 거예요. 아침인데 저녁 안 가져오나 하는 거예요. (웃으심) 어머니는 '아이구, 세상에 아침인데 저녁 가져오라고 하다니….' 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머리 좋은 선생님이 집에서는 머리가 떠났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잊어버린 거예요. 하도 열심해 했기 때문에, 밤이고 무엇이고 전부 잊어버리고 하니까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밤을 아침같이 생각하니까, 전깃불 다 켜 놓으니 밤이 어디 있어요. 낮과 마찬가지로 일하고, 낮에는 해가 있지만 배에서 자고, 한 달, 몇 달이고 바다 나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도 조사할 것 못 다 했어요. 어저께 낚시에 대한 것도 전부 이야기했지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모르는 것 같지요? 모르는 것 같지만 하는 실적에 대해서는 여러분보다 앞서는 거예요. 고기만 있으면 잡는 거예요. 새도 말이에요, 주둥이 가지고 먹고살잖아요. 이 다섯 손이 주둥이만 못해요? 또 이것 가지고 별의별 짓 하면서 쓰잖아요. 주둥이 하나 가지고 먹고사는 동물인데 사람이 손발 가지고 왜 못 살아요? 새만 못 해요? 갈매기 같은 것을 보면 날아가면서 고기를 잡는 거예요. 뭐 사람 손으로 잡으려면 몇십 년 해도 못 잡을 터인데, '아, 존경합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 존경해 봤어요? 독수리는 입이 구부러졌기 때문에 먹이를 못 문다구요. 날아가면서 발로 '휙!' 낚아채 가지고 거꾸로 한번 차는 거예요. 독수리 발을 존경해야 한다구요.

존경 안 할 것이 없어요. 자기보다 나으면 다 배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자기가 만든 모든 물건을 보고야 내가 만들었으니 관심을 가져야겠다 그러겠어요? 얼마나 잘 채고, 잘 쪼아 무느냐를 보고 재미있기 위해 지어놨어요? 하나님이 자기가 만들고도 그러는데 자식들을 위해 만들어준 그 고기를 하나님보다 더 좋아해야 되겠어요, 더 안 좋아해야 되겠어요?「좋아야 됩니다.」좋아야지.

물과 판타날에 대한 관심

아, 고기가 바다에 수천 가지이고 배 밑에 놀고 있는데 관심이 안 가요? 판타날만 해도 3천6백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3천6백 가지 양식장을 빌딩으로 만들어 놓으면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양식 박물관을 찾아보겠나, 안 보겠나?「봅니다.」초등학교 학생들까지 사람 사태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그런 박물관을 만들어 그 박물관 중심삼고 세계 인류가 왔다갔다하는 관광사업으로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물에 대한 관심이, 판타날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여기도 그렇잖아요. 배로 곰을 잡아서 빌딩을 지어 놓고 가운데 물 흐르는 거기에서 좋은 아침식사 점심심사를 준비해 보라구요. 곰이 들어와서 그것 먹겠나, 안 먹겠나?「먹습니다.」맛있게 먹는데 사람이 구경하는 걸 모르고 먹겠나, 알면서 먹겠나? 모르고도 먹지만 알고서도 먹습니다. 자기 피알(PR)이거든요. 좋아하고 박수 쳐주고 더 주려고 하는데 그 얼마나 영리해요? 자기 상태를 벌써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들은 만나면 서로가 시위하는 거예요. '으르릉!' 이래 가지고 '네가 하면 나도 무기 있다.' 하고 싸우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상대가 안 나면…. 동물들은 지혜로워요. 그런 것 한번 만들고 싶은데 관심 있어요? 세계에 없는 좋은 정자(亭子) 하고 왕궁을 만들어 곰을 왕궁에 모신다고 생각하면 그 곰이 좋아서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호루라기를 '호르륵 호르륵 호르륵!' 세 번 불면 곰이 오는 거예요. 다섯 번 불면 늑대가 오고, 먹을 것 주면 다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 자르딘도 그거예요. 동물들을 전부 다 기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소리로 부르게 되면…. 그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주인 세계에 창조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을 다 따라다니게끔 지도 관리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 보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타조 종(種)의 동물이 있는데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네 마리였는데, 이제는 새끼쳐서 한 20마리가 되는데 사람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김원장 따라다니고, 소리만 나면 길가에 나타나 뭘 달라고 하는 거예요. 사람을 다 알아요. 사람이 사랑을 세웠으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얼마나 좋아해요? 눈알 하나 빼면 안 좋아할 거 아니예요? 코를 한번 잘라 가면 안 좋아할 것 아니예요? 좋아한다는 것이 어느 정도냐 하면 전부 다 차이가 있습니다. 뭐 나 이런 이야기하다가 시간이…. 시간이 됐기 때문에, 일곱 시까지 밥 먹어야 돼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훈독함.)『…… 예를 들면 부부 동물 식물 등 모두 상대기준을 이루어 나갈 때 번식의 힘이 생기는 것인데 여기서 서로 상충하게 되면 힘의 작용이 벌어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이 존재하는데 필요한 근원 된 힘의 주인공이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을 내 마음속에 모시고 생활하려는 사고의식을 갖게 되면….』

자식은 부모의 생명의 핵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은 아버지의 얼굴과 어머니의 얼굴, 부모의 얼굴을 합한 것입니다. 아버지를 좋아하는 어머니이니까 아기를 보면 아버지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보다 더 중요한 거예요. 또, 아버지가 보게 될 때는 자기 아내보다 자식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왜? 둘이 합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결실이라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열매입니다. 열매는 이퀄입니다. 핵이 집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위해서는 아무리 투입해도 고생을 느끼지 않습니다. 고생을 느낀다는 자체가 타락된 것입니다. 자식을 위하고 자기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고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어때요? 김봉태?「그렇습니다.」그래서 남자도 사랑하는 여자에 대해서 벌거벗고 경배하더라도 수치를 몰라요. 사랑하는데 벌거벗는 수치를 알아요, 부처끼리? 알아요, 몰라요?「없습니다.」무릎을 꿇고 경배를 하더라도 부끄러운 걸 몰라야 됩니다. 고통이라든가 욕된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이 사랑의 세계입니다. 그러니 자기 생명까지 포기하고 사랑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거쳐 나가는 부부가 되어야 됩니다.

『주체의 힘을 바로 받아 대상에게 같은 힘으로 반영하게 된다. 대상의 힘은 주체로부터 받고자 하는 근본 된 힘을 받음과 동시에 돌리고자 하는 힘이 스스로 발광체처럼 일어나야 한다. 이것은 주체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근원 된 힘의 주인공으로 나타날 때 대상도 같은 힘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체와 대상은 독자적으로 내가 먼저 네가 먼저가 아니고 동일한 위치에서 주고받아야 한다. 상대기준의 높낮이를 따질 수 없는 것이다. 예를 들면 부부간에 있어서 주체 대상이 서로 하나되지 못할 때 일어나는 상충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근원적인 힘이 아니다. 이것은 타성으로부터 받은 것임으로 주체도 대상도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근원적인 힘을 잃고 레일에서 탈선한 것과 같다.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서 벗어나게 된다. 따라서 대상은 주체의 근원적인 힘의 작용에 따라 반영됨으로 주체를 향하여 돌리고자 하는 본원의 힘에서 이탈되지 않아야 한다.』

문장을 가만히 보게 되면 김영순이 저런 문장을 쓸 수가 없습니다. 그 문맥을 보면 상헌씨의 글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는 많은 글을 썼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무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 말을 사탄이 전했더라도 그렇게 믿게 된다면 그 믿은 사람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상헌씨라고 가장해서 내용을 전한다 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이 사실이니까 말이에요. 영계의 사실이 사실이니까 누가 가르쳐 주었든, 종이 가르쳐 주든 왕이 가르쳐 주든 차이를 두지 말라는 거예요. 같은 사실의 내용이지 그 자체는 변함이 없어요. 등차가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영계 자체와 얼마만큼 일체가 되어 있느냐 하는 그 내용이 문제이지 누가 전했느냐 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이 가르쳐 주었더라도 끝까지 믿고 나가 절대 기준에 올라가면 사탄은 물러가고 그걸 전부 다 전수해 주어야 됩니다.

복종은 자기 의식이 없어

『대상이 주체에게로 향하는 힘에서 이탈하려고 할 때 대상은 수수의 회로를 이루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 하나의 예를 들면 부부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인데 주체가 잘못될 때 대상이 주체의 입장으로 서게 된다. 그러면 대상과 주체의 위치가 달라지므로 그곳에서 본연의 입장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그렇지만 대상이 이탈되지 않아야 주체도 대상도 바로 서게 된다. 주체와 대상이 서로 잘 주고 잘 받아야 본연의 존재적 가치의 힘을 발휘한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서는 언제든지 박자를 맞출 수 있고, 낮은 데 있다가 올라갈 수 있고 올라갔다가도 같이 내려와서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복종은 자기 의식이 없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창조주로서 의식을 갖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모든 창조의 최고의 꼭대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불을 밝히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요소를 투입해서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이니 하나님 자신도 없는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한히 주고 무한히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무한한 우주가 생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한 쪽이 잘못되어 주체가 대상이 되고 대상이 주체가 되면 본연의 자리로 옮겨갈 때까지 어느 한 쪽이 바로서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근원적인 힘은 떠나 버리거나 잃어버린다.』

이래 가지고 중앙에서 이것이 발전하게 되어 있지, 이게 안 된다구요. 이상이 다 막히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움하면 다 막혀 버리지요? 그것이 주먹으로 작달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 한마디 눈짓 하나에 좌우되는 거예요. 이런 환경이기 때문에 상징적인 조건이 전체를 대신할 수 있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조건적인 복귀섭리를 하셨는지 알아야 됩니다.

부처끼리 싸울 때도 말 한마디에 이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괜히 한마디 한 것으로 이혼이 벌어지고 파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복귀하기 위해서는 조건 세운 것을 절대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소화하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조건을 세워 넘어가는 것입니다.

사탄혈통을 끊고 탕감해소를 해야

구약시대는 제물시대, 신약시대는 자녀 제물시대, 성약시대는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와서 고난 당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상도 걸렸고, 출발점도 걸려 버렸습니다. 가정 자체가 걸려 버렸기 때문에 가정적 수난과정을 거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 권을 가지고 7년노정을 가라는 것입니다. 이제 새로이 출발하게 되면 여러분 가정 전체를 7년노정 동원하는 것입니다. 최소한도로는 먹여 줄 거예요. 학교가 어디 있고 대학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가정적 7년노정이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을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7년노정을 유린해 버렸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민족은 제물의 길을 따라가야 되고, 신약시대 기독교는 순교의 길을 따라가야 되고, 성약시대에는 가정적 광야노정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7년노정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벗어나려니 빨리 사탄혈통을 끊어 버리고 탕감해소를 해야 됩니다. 탕감해소식 다 했지요? 다 해주었습니다. 다 해주었는데 여러분이 가정적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한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물건의 소유와 자녀의 소유와 부모의 소유가 하나님 앞에 다 있었습니다. 아담 해와에게 다 있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복귀노정의 역사를 통해서 물건 복귀시대 구약시대, 자녀 복귀시대 신약시대, 부모 복귀시대 성약시대로 나오는 것입니다. 부모 복귀 성약시대에는 모든 전체가 자기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님 것으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상속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부모로부터 시작되니까 소유권도 부모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소유를 받아야 됩니다. 자기 것이 있어 가지고는 소유권 분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소유권 전환 선포한 그 날부터 그것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자기 소유가 남아 있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 대해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아,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할 때 보따리 싸 가지고 완전히 거지가 되어야 됩니다. 지금 자르딘에 와서 교육을 받으라고 하는데 아들딸의 학교 문제, 무슨 문제…. 이 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을 놈의 자식들!

제2차 자르딘 선언

이상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2차 자르딘 선언이 뭐냐? 하나님의 4대 속성을 닮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입니다. 절대 부모, 유일 부모, 불변 부모, 영원한 부모입니다. 자녀도, 부부도, 가정도 그런 선포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런 개념이 없었습니다. 안 가졌다구요. 그것이 자르딘 제2선언입니다.

제1선언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에덴동산의 하나님을 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을 때 그런 위에서 지었기 때문에 그 위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절대 가정, 절대 부모, 절대 부부, 절대 자녀입니다. 그것이 제2선언입니다. 금년에 1억 2천 쌍 축복을 완성했으니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완성시대의 소생입니다. 장성 완성을 한꺼번에 해 버리는 것입니다. 3차까지 연장 안 하고 2차로 끝내자는 것입니다. 며칠까지예요?「2월 3일입니다.」

이것은 해방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들딸도 해방 받는 거예요. 4차 아담시대에 가서 축복 받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소유권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나라 소유도 없습니다. 거기 맞추기 위해서 대한민국이 뻥 했습니다. 나라도 다 없어진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을 잘 따라 받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지금부터 50년 전에 잃어버린 것입니다. 광야 가정에서 들어와서 복귀해 가지고 세계로 넘어갈 때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40년은 개인이 고향 찾아가는 기간입니다. 고향 찾아 가지고 나라를 만들어야 될 텐데, 나라 전통을 만들어야 될 텐데 고향에 가도 땅이 없으니까, 거지가 되어 들어갔으니까 가나안 7족의 종살이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더럽혔다는 것입니다. 며느리를 가나안 사람으로 얻으려고 하고 사위를 그렇게 하려고 하고, 살림살이를 거기 중심삼고 하려고 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주체성이 없어진 것입니다. 여러분도 가정의 주체성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소유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없잖아요? 하나님의 소유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참부모의 소유가 없잖아요? 여러분의 소유가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소유권 전환, 가정 전체를 바침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잃어버린 것을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 부모님의 소유권, 여러분의 소유권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 가지고는 여러분이 완성 성약시대에 사랑의 완전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을 찾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주관성을 전도해야

아이 엠 에프(IMF) 때문에 일화가 깨져 나가고 통일산업이 깨져 나갔는데 그건 여러분이 잘못한 거예요. 내가 빚지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절대 은행 돈을 쓰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이 자기들 멋대로 해서 이렇게 만들어 놓고 그 책임을 나한테 지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한국을 포기해야 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요전에 대통령이 나를 만나자고 했지만 내가 답변을 안 했습니다.

박구배?「예.」무슨 답변을 해줘야 된다고 하면서 나한테 책임 추궁하지 않았어? 나는 답변을 할 책임이 없습니다. 내가 그런 것도 아닙니다. 협회장을 중심삼고 그것을 이야기해 줘요. 선생님이 동기가 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거기에 왔다갔다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얘기해 줘요. 유 무엇이? 아들딸을 해 가지고 협회장이 만나요. 내가 가서 설명해 줄 수 있는 입장이 못 됩니다. 사탄세계에 굴복해서 설명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구요. 생사지권은 자기에게 끌려갈 수 없어요. 원하거든 나를 찾아오라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는 할 필요 없어요. 바쁜 프로그램 가운데 지금 현재 미국문제 유엔문제 세계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이것을 짊어졌기 때문에 시간은 언제 될 지 모르겠다구요. 답변해 줘요. 4대 조건을 했으면 협회장을 통해 가지고 형제가 되어야 됩니다. 한국의 협회장과 대통령이 형제가 되어야 됩니다. 누가 형이냐 하면, 협회장이 형이 되고 동생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관이 그렇습니다.

중남미와 중국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이게 형제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중국이 사탄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미의 기반을 중심삼고 형제의 기반 위에 나라가 서게 되면 그 기반을 중심삼고 나라가 세워질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일하는 것입니다. 박구배가 그런 자리에 있어요. 박씨가 문제입니다. 박대통령이 선생님과 하나되었어야 했습니다.

통일교회 이 길을 열게 될 때 '하나님의 부인'이라고 나타나는 부인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부인'이라고 해서 이단으로 취급받는 그런 사람이 나타나야 됩니다. 여자가 땅 위의 하나님의 부인이 못 되었습니다. 그 부인이 누구냐 하면 박씨입니다. 그걸 보면 하나님은 의리적인 하나님입니다. 그 박씨가 선생님을 공증해야 됩니다.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킨 것을 복귀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종의 종에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종살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별의별 일을 다 해야 됩니다. 그 할머니가 달거리 한 옷, 더러워진 그것까지도 백옥같이 씻을 수 있는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이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머슴살이와 같이 출발한 것입니다. 머슴살이에서부터 그다음엔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자녀, 올라가서는 하늘의 총리 자리, 예수도 못 한 총리대신까지 증거해야 됩니다. 전권을 대신했다는 그런 증거를 해와가 해주어야 됩니다. 이런 것을 탕감복귀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 할머니는 열 자녀가 있었습니다. 모든 아들딸들은 통일교회 문선생보다 높다는 거지요. 뜻이 이루어졌으면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정에서는 누가 아벨적인 입장이냐? 아들딸이 아벨적인 입장이 아니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모시지 않으면 다 곁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선생님이 전부 다 모셔 나왔습니다. 열 사람의 아들딸이 명령하더라도 어머니 명령과 같이, 그 남편이 하더라도 어머니의 명령과 같이 소화해 나가야 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간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부인이 박씨입니다.

그 여자가 두 역사를 하는 거예요. 하늘편과 사탄편의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하늘편을 따 가지고 사탄편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내가 그렇게 모셔 나가다가 하늘나라의 총리라는, 예수보다 앞섰다는 그 시간서부터 반대입니다. 주관권 전도입니다. 나라의 주관권 전도가 말만이 아닙니다. '네가 선두를 서라. 네 아들딸이 종과 같이 모셔라!' 한 거예요. 거기서 세상에 이럴 수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어제까지도 자기를 천하의 여왕으로 모시던 사람이 하루 저녁에 이렇게 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주관성 전도를 해야지요.

영계를 통일하지 않고는 지상의 통일이 안 돼

이래 가지고 거기서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계까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하나님과 온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저 원수! 저 배신자!' 하는 것입니다. 배신자 같지요? 그렇지만 원칙은 탕감복귀가 먼저입니다. 영계가 반대하고, 4대 성인, 하나님까지도 반대한 것입니다. 몹쓸 놈, 천하의 역적이라는 거예요. 부모 이상 여왕같이 모시던 것을 뒤집어 박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원리원칙이 그런 것입니다. 주관성을 전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영계가 반대하더라도 일방도로 정리해야 됩니다.

영계에서 43일간 해서 승리의 패권을 가졌기 때문에 영계의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계를 통일하지 않고는 지상의 통일이 안 됩니다. 이 놈의 통일교회의 미친 간나 자식들! 배때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시켜야겠다구요. 선생님이 무슨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야? 그런 역사가, 탕감복귀의 역사가 없잖아요?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 서자 직계자녀, 어머니 복귀, 아버지 복귀, 하늘땅의 통일과 더불어 하나님의 해원성사를 했느냐 이거예요. 그게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그 놈의 자식들 앞으로 배때기를 갈라 가지고 독수리 밥으로 먹이고 돼지 밥으로 먹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씨가 문제입니다. 박대통령과 박보희가 만났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통일가에 박씨 사위가 몇 명이에요? 박보희 박종구 박중현, 셋입니다. 남미 책임자인 박구배, 박상권, 그다음엔 박동하입니다. 전부 다 박씨입니다. 이상하지요? 이상하지 않아요? 지금 유엔 공작하는 것도 박씨입니다. 박씨가 미국을 개척했다구요.

박씨가 잘못한 것도 많지만 잘한 것도 많습니다. 이번에 리틀엔젤스 가는 것도 선생님이 세우지 않으면 박씨는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 양반은 자기가 무엇보다 제일 앞서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한테 나만한 사람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틀렸다 이거예요. 그게 영계에 가면 걸린다구요. 내가 충고를 해주었습니다. 네가 움직인 흔적을 복귀노정에 나타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싫어하는 것입니다. 곽정환한테도 '이 녀석아, 너 선생님한테 책을 쓴다는 보고하지 않고 왜 출판했어?' 한 것입니다.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에 자기 공의 흔적을 남기고 간 사람은 걸립니다. 유효원도 걸려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글을 쓰는데 자기보다 못 쓴다고 생각했다구요. 자기가 봐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하늘이 싫어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기도문을 보라구요. 유효원이 선생님 이상의 기도문을 남겼느냐 이거예요. 말을 보라구요. 선생님의 설교를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다들 그랬지만 지금 와 보니까 얼마나 이론적이에요? 여러분의 공명으로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물결이 일고 먹물이 튈까 봐 걱정하는 하나님입니다. 최창림은 5·16상을 선생님을 통하지 않고 자기가 노력해서 탔다고 자랑하고 다닌 거예요. 안기부 차장, 내가 축복해 준 사람이 잡아넣겠다고 나한테 통보하길래 '야야, 몰라서 그런 것이다. 조그만 사람이니까 체질이 작게 생겨 가지고 큰 사람들 위에 서려니 거짓말하는 것이 보통이다.' 한 거예요. 자기 생대로 죽지 못하고 영계에 간 거예요.

최씨하고 박씨입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최씨입니다. 그걸 대신해서 수고한 사람이 최원복입니다. 참 신기할 정도입니다. 얼굴이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세계의 여성으로 나설 수 있는 모든…. 절대 하늘은 손해보지 않습니다. 자기가 귀하다고 생각했는데 뜻 앞에서 흘러간다고 절대 고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흘러가더라도 내가 흘러가지 않는 한 흘러간 사람의 몇십 배 더 좋은 사람을 갖다 주는 것입니다. 손해 안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이 뜻길을 가다 잘못하면 나는 냉정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법을 만든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최씨가 지금 문제입니다. 최성모가 박대통령과 한패 됐지요? 그거 알아요? 63빌딩을 세운 최순영, 득삼 씨 아들 아니예요? 그 놈의 자식이 부모 앞에 맹세하고 반대하고 별의별 짓 다 한 거라구요. 탕감법이라는 것은 그냥 거저 가지를 않아요. 선생님 가정에서도 둘째는 전부 다 객사했습니다.

탕감법은 마음대로 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탕감법을 마음대로 자기가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책임지고 전부 다 했으니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서는 다 걸립니다. 너저분한 그물코들이, 썩은 그물이 여러분을 감싸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벗어날 도리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열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지금 소유권이 없습니다. 나라를 못 가진 녀석이 집을 소유해서 뭘 해요? 그건 도둑놈입니다. 나라를 가져야만 그 나라에 소유를 책정할 텐데, 나라가 없는데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있어요? 나 소유가 없습니다. 아이 엠 에프(IMF) 문제를 곽정환하고 박홍조한테 시켰더니 '우리 힘으로 안 됩니다.' 하고 있더라구요. 이 놈의 자식들, 자기들 집을 팔고 땅을 팔아서, 한국 땅을 팔아서라도 물어야 됩니다. 선생님에게 부탁해요? 자기 아들딸이 걸리는 것입니다. 피해 가겠다고 했다가는 자기 일손이 걸립니다. 하나의 조상이 해야 할 것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후손들이 걸려 들어가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한 것은 집시의 왕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지금 거지패들 아니예요? 개밥 먹고 출발했지요? 그래서 부자가 됐어요? 뜻적으로 이야기하면 나라를 찾았어요? 가정을 완성했어요? 자리잡고 무슨 살림살이를 해 놓고 살아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하는 무리에 동참자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냉정합니다. 오늘도 명령만 있으면 대번에 국적을 옮길 것입니다. 미련 없었어요. 언제나 오늘 내일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찾아가서 관리해야 된다고 하지만 그것은 대한민국의 책임자가 해야 됩니다. 책임자를 다 세웠습니다. 국가 메시아를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책임자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질 필요 없는 거예요. 내가 할 책임을 가려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상에 앉을 수 있는 전달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남미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해야 할 텐데 대한민국이 허가를 안 해주기 때문에 남미에 가서 허가 내고 다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귀한 것입니다. 법치국가에 가서 마음대로 외국 사람이 하는데 그래도 발판이 되어 주고 그 나라가 옹호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자연굴복하고 모든 환경이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호하고 하나님의 편에 서야 된다는 논리가 일방통행으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김윤상이 우직한 소같이 생겼습니다. 딱 황소 같아요. 농지 개발을 하면 제자들을 길러서 써먹을 생각을 안 하고 자기가 하려고 생각합니다. 우직스러워요. 수리할 것 있으면 자기가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요전에 가서 배의 엔진이 고장났는데 재까닥 재까닥 하더니 수리한 것입니다. 별거 없다구요. 훈련된 사람이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염천에도 소가 새김질을 하면서 땀을 흘리면서도 주인 오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습니다. 주인이 매어 놓았으면 있어야지 도망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딱 그거예요. 땀을 흘리면서 염천에서도 그 놀음을 계속하기 때문에 주인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제 돌아가서 한국 문제는 자기들이 해결해요. 거지 떼거리가 되든 뭐하든. 집을 가지고 잘 사는 사람, 선생님은 집도 없는데 소유했다가는 전부 불살라야 됩니다. 땅까지도 애급 땅과 같이 저주를 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 자리에서 살지 못합니다. 쫓겨나야 됩니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이게 협박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그런 표준으로 지금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고생과 탕감

내가 어머니 아버지, 자식까지도 모른 체한 사람입니다. 내가 사촌까지도 오는 것을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문장로니 그런 사람들이 사촌 형제로 한 집에서 살았어요. 1973년도 전까지는 나타나지 말라고 했습니다. 와서 일족의 권한을 자랑하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일본을 해와 국가로 책정해 가지고 일본이 책임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그 이후에는 오더라도 못 오게 한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들은 모릅니다. 사촌이라는 사람이 박대해도 세상의 원수같이 박대하고 오지도 못하게 한다고 한 거라구요. 먼 형님뻘 되는 사람이 와서 '얼른 이리 와서 동생들을 데리고 인사하라!'고 한 거예요. 돌아가서 반대하다가 급살맞아 죽었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무정한 사람입니다.

어머니에 대해서도 내가 무슨 책임이든지, 형님이 영계를 통하고 8·15 될 것을 알고 신앙의 본이 될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있었지만 그런 형님에게 원리 말씀을 한 마디도 안 했습니다. 순서가 틀리기 때문입니다. 순서가 틀리면 천지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종놈이 왕이 되지 않았어요? 종의 취급을 받지만 왕의 권한을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게 지니고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고생하는 것은 탕감양의 몇십만 배 몇백만 배 하기 위해서 고생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쉬라고 해도 쉬지도 않아요. 일하지 말고 쉬라고 하는 거예요. 쉬라고 했는데 일한다고 하늘이 벌 안 합니다. 이번에 이런 이론은 똑똑히 알고 가야 됩니다.

자기가 잘 해 놓고 산다고 자랑을 해요? 이 놈의 자식들! 통일산업을 움직이던 녀석들, 일화를 움직이던 녀석들의 집에 가볼 것입니다. 앞으로 나라 찾는 날에는 똥싸개까지 뒤집어 가지고 새로 정비할 것입니다. 이번에 가서 법적 처단을 다 하려고 했습니다.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용서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에게 짐 지우는 놀음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짐을 지어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짐을 지어야 되겠어요?「저희들이 지어야 됩니다.」거지 떼거리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남미에 자리잡아 가지고 그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도 전부 다 팔고 나서 친척에게 쫓겨나고 나라에서 쫓겨나 가지고 갈 곳이 없으면 내가 배를 만들어 가지고 제주도면 제주도에 며칠까지 집합하게 해서 배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언제 무슨 명령이 있을지 모릅니다.

지금 크릴새우를 잡는 7천톤 급 배 4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있으면 수십만을 동원할 수 있습니다. 10만은 동원할 거예요. 그런 생각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들어가거든…. 박구배도 선생님이 사 놓은 땅을 다 팔 생각을 하더구만. 무엇을 팔려면 보고해야 됩니다. '어디를 처분합니다.' 해서 보고를 하고 해야 됩니다.

박구배는 얘기한 대로 틀림없이 해결한다고 그랬지?「예.」(일흥에 관한 박구배 씨의 보고와 지시가 있었음.) 읽으라구요. 배고파요?「아닙니다.」「40분 걸립니다.」40분이 아니라 40년이 걸려도 해야 되는 거지. 4백년, 4천년이 걸렸는데 40분이 무슨 문제야? 그럼 밥 먹고 해요?「예.」(웃음) 저 박가가 얼마나 도둑놈 심보예요? 박상권이 박보희하고 북한을 책임졌지요? 그거 왜 그래요? 선생님이 자기들을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박보희도 리틀엔젤스 재단에서 떼 내 버리고 무용단 관계를 완전히 잘라 버렸습니다. 무용단이 선화재단만 가지고 안 되는거예요. 그러니까 선문대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리틀엔젤스 음악대학을 만들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새로이 문화재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무용단의 책임을 지고 북한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죽고 사는 기원이 확실해야

자기들을 이용해 먹는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용해 먹어서 내가 무슨 부자 될 것이 있어요? 도움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유엔 총회만 하더라도 말이에요. 지금까지 십 몇 년 전부터 세 박사들을 선생님이 얼마나 시중했겠어요? 그 틈에 오택용이 끼어서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와서 가르치는 것이 누가 명령해서 가르치는 것을 난 몰랐습니다. 계통을 밟지 않고 날아 들어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스트 가든을 자기 활동무대같이 쓰고 있어요. 내가 이렇기 때문에 이랬다는 인사도 없이 말이에요. 뒷문으로 들어오면 도둑놈 취급받는 것입니다. 정문으로 들어와야 됩니다. 유 티 에스(UTS)를 안 나왔으면 이러이러하다고 하며 물어보고 해야 될 텐데 자기 마음 대로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누가 기록하라고 했어? 도둑놈 심보를 가지면 팔아먹을 수 있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뒷문으로 들어와서 말이에요.

사람이 드나드는 데 있어서 올바른 내용을, 일이 다르면 다른 사실을 얘기하고 드나들어야 됩니다. 어디 가면 그림자같이 따라다닙니다. 그러더니 여기까지 왔어요. 누가 가자고 해서 왔어? 자기가 가자고 했어, 김장송이 가자고 했어?「제가 가자고 안 했습니다.」그러면 누가 가자고 했어? 김장송이 가자고 했어? 김장송이 가자고 안 했는데 왔다면 그건 위법이지. 여기 와서 임자네들이 먹고 자고 하는 비용은 누가 다 대느냐? 선생님이 대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대 주면 나라 팔아먹고 다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미워서 그런 게 아닙니다. 원칙적인 기준에서 안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 내용을 알아듣게 했는데 언제든지 따라다녀요. 자기가 그 일을 안 해도 할 사람 많다구요. 역사적인 기록이 어디서부터 기원이 되었느냐? 자기는 선생님이라든가 하늘이 기원이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러는 것입니다. 나밖에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면 그 자격을 나는 인정 못 해요. 내가 손대면 자기 이상 할 수 있어요. 수십 명 사람을 배치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말 알겠나?「예.」

벌써 몇 번이나 알아듣게 얘기했어? 그거 자기 맘대로 왔구만? 여기를 마음대로 올 수 있어? 그 특권을 누가 주었어? 그런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으면 나라도 팔아먹고 다 그래? 내가 쫓아낸다 하면 더군다나 팔아먹을 수 있어. 몽둥이로 후려갈기면서 도둑놈의 새끼라고 하면 다 팔아먹게 되어 있습니다. 어디 가더라도 길이 막혀 버리면 팔아먹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죽고 사는 기원이 확실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오고 가는, 오고 가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쁜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오고 갈 수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먹고 자고 할 수 있어요? 자기 혼자 좋고 나쁘고 할 수 있냐 이거예요. 그런 모든 원칙적인 항목에 다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주관하는 전체·전반·전권·전능시대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여러분 과거의 모든 것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박보희가 리틀엔젤스 때문에 통일교회를 배반한 사람입니다. 그것을 누가 알아요? 봉태, 알아?「조금밖에 모릅니다.」그걸 내가 찾아와 가지고 돌려놓은 것입니다. 그 사람이 선생님과 사돈 되기 위해서는 그런 오점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훈숙이가 흥진군하고 결혼하겠다고 자원했으니까 그렇지요. 결혼 못 하는 것입니다. 즉각 지시한 것이 무엇이냐? 그 아들딸을 불러놓고 나는 뜻 앞에 배반한 사람이라고 밝히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에 인연 맺을 수 없는 나인데 이럴 수 있는 사실이 있으니 우리가 책임지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통고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책임지겠다고 해서 한 것입니다.

인진이도 걸려 있어요. 인진이가 진성이와 결혼했는데 인진이가 진성이와 결혼하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흥진군을 위하고 영계의 축복 기반을 지상에서 전달시키려고 하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1973년 1월 3일 자로 축복을 해주었습니다. 25년 전에 축복을 해줬습니다. 그것을 처리해 줘야 됩니다. 예수님이 참부모하고 축복의 인연을 관계 맺을 수 없습니다. 2천 년 전입니다. 관계를 맺으려면 선생님의 아들이 가야 됩니다. 둘째 아들이 영계에 간 것입니다. 축복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연결이 된 것입니다.

지금 몇 년 됐어요? 지금부터 14년 가까이 됩니다. 지금에 와서야 비로소 세계적인 축복기준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책임을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통일교회하고 기독교가 하나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미국을 장자권으로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축복을 받았지만 예비 축복이지 진짜 축복이 아닙니다. 이번에 1억 2천만 쌍 때 실제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1억 2천만 쌍은 세계적인 축복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금년 4월 17일 중심삼고 실제 가정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훈숙이와 장정순이 한 집 살림을 하는 것입니다. 벨베디아에서 같이 살게끔 다 해준 것입니다. 그래야 기독교가 축복을, 영계 축복과 지상 축복이 평면적으로 역사를 초월하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 밑에서 성인들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원수예요, 원수! 몇천 년 떨어진 역사를 넘어서 가지고 성인들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탕감법이 그냥 안 된다구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러기 위해서 한국 사람, 그때 식전에 했지요? 임자도 왔었나?「예.」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열둘 씩 36수를 중심삼고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를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본질적으로 하나님이 주관하는 전체·전반·전권·전능시대로 접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 길은 하나님의 뜻의 방향이 일치하는 길

이제 반대하다가 급살맞아 죽는 사람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반대하는 사람을 서서히 남도 모르게 하늘이 정리할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도 그래요.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부터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전체를 내가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역사적 죄를 진 암만 살인마라 하더라도 선생님을 직접 모시다가 반대한 사람보다 죄가 약하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한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은 알고 했느니 더 크다는 것입니다. 한국법에 역모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삼족을 멸합니다.」칠족까지 뿌리를 뽑아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고민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축복 받아 가지고 살다가 다시 결혼해서 낳은 아들딸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난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처리해 주지 않습니다. 당사자끼리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올 것입니다. 사랑하던 아들을, 형제를 자기 자신이 처리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던 여편네를 부정해 가지고 두 번 세 번 축복 받은 녀석들이 있습니다. 그런 모든 것을 알면서도 내가 모른 척하고 사니 얼마나 고통이 심해요. 모르면 차라리 좋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눈앞에 나타나면 어떻겠어요? 불이 튀기는 것입니다. 안 그러려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인간적인 입장에서 독재자의 권한 행동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됩니다. 참부모를 택한 하늘이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이 숙제입니다. 하늘은 내가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가 걸려 있다구요.

'박마리아 가정'을 한번 읽어봐요. 그것을 읽고 설명해 줄게요. 원래는 성인들을 축복하고 살인마의 축복은 끝난 다음에, 사탄 혈통 단절한 후에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서둘러 이번에 같이 한 것은 박마리아 가정에 대해서 하늘이 원하는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입니다. 읽어보라구요. 『박마리아 가족.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상헌아, 인간은 자기의 뜻대로 사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인간 개개인의 뜻과 아버지 하나님의 뜻의 방향이 일치할 때 그 길이 참 길이 되는 것이다.'라고 하셨다.』

일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헌이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일치돼야 된다 그 말입니다. 상헌이가 대한 일이 대한 아버지의 일과 연관관계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왜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실까 하고 궁금해했는데, 하나님께서 어느 날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네가 가 보아야 할 곳이 있다.'고 하시면서…』 하나님이 권고한 것입니다. 상헌이가 원한 것이 아니예요.

『…나는 그 여인 앞에 서서 '당신의 이름이 박마리아이지요?'라고 했다. 그녀는 그렇다고 하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그녀에게 묻고 싶은 것이 많았다. 그런데 그녀의 입이 붙어 있기 때문에 물어 볼 수가 없었다. '아버지여! 어찌 하오리까?' 하는 마음의 메아리 때문에 어찌할 바를 몰랐다. 아뿔싸! 이 여인은 또 나를 데리고 다른 곳으로 갔다. 그 여인은 저 곳에 서 있는 저 남자는 이기붕이라고 했다. 서로 마주 보며 이게 무슨 꼴이냐. 그런데 이기붕의 가슴에는 피가 흐르고 있었다. 박마리아와는 서로 쳐다 볼 수 있는 거리였다. 그다음에 나의 눈에 보인 사람은 그의 아들 이강석이었다. 그의 아들은 그의 뒤편에서 손에 칼을 쥔 채 서 있었는데 그 모습은 부동자세였다. 어쩌다가 한 가족이 이렇게 될 수 있을까. 그 여인은 나를 보고 '이제 하나님께 돌아갑시다.'라고 했다. 나는 여기에서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하나님! 이들을 구원해 주옵소서. 참부모님께서 이곳에 오셔서 이들의 참상을 보시기 전에 이들을 해방시켜 주옵소서.' 하고 기도를 드렸다.

그러나 그 누구도 나의 기도에 응답해 주지 않았다. 어떻게 하랴! 이 처참한 광경! 참부모님께 어떻게 이 광경을 보여드릴까를 생각하면서 나는 굳게 닫힌 큰 문을 통과하여 하나님께 돌아왔다. '하나님!' 하고 크게 외치니, '상헌아, 가슴이 아프냐?'고 하셨다. 나는 그저 하나님 앞에서 울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는 '상헌아, 울어야 할 일이 아니다! 네가 책임져야 할 일이기 때문에 너에게 보여 준 것이다.』

왜 상헌 씨의 책임이냐? 그가 통일교인이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참부모의 가정, 세계 가정이 가는 길을 파탄시킨 것이 이기붕 가정입니다. 이화여대 사건도 박마리아 때문에 일어났고, 정부를 시켜 가지고 형무소에 집어넣은 것도 박마리아입니다. 이기붕이 그때 국회의장을 했지요? 그러니까 입이 붙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그 모든 죄상은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되었으니 네가 중간역할을 원했으니 그 일을 책임지라는 것입니다.

아까 처음에 말한 것처럼 하나님과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마음이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들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이 같아야 된다는 것은 너희 아들딸의 어려움과 내 세계 아들딸의 어려움을 같이 취급하라는 그런 뜻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부모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

『네 자식들은 잘 살아야 한다고 가르쳐라.』 그래, 잘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네 자식이 잘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을 바란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식도 잘 살아야 된다는 것을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그 말입니다.

『그곳을 구제하는 길이 쉽지 않다. 지상에서 잘 살다가 오라고 전하라. 무슨 뜻인지 알겠느냐? 상헌아, 부탁한다.'고 하신 후…』 부탁한다는 것이 무엇이냐? 무엇을 부탁하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상헌이는 안 되니 선생님에게 고해 가지고 풀어 줄 수 있는 얘기를 해달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직접 말 못 하고 통해서 일을 성사해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잘 부탁한다는 것이 뭐예요? 부모님에게 고해 가지고 용서해 줄 수 있는 길을 열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기도했고, 또 비참한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하고 있는데 거기서 해방되기 위해서는 그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조용히 떠나셨다.』 그래서 저런 문제를 내가 알기 때문에, 5월 15일이구만. 6월 13일 전에 벌써 느꼈기 때문에 그 문제 때문에 상당히 고민했습니다. 사흘 동안을 내가 상당히 고민했습니다. 어떻게 결정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책임은 내가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잘 부탁한다는 말은 선생님에게 통고해 가지고 해달라는 말입니다.

전체를 내가 책임지고 하기 위해서는, 악당의 무리들을 그냥 용서할 수 없습니다. 예수를 죽인 것은 가정을 가진 예수를 반대하고 죽인 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찾으려고 준비하는 3년노정에서 죽었는데, 선생님이 가는 길은 가정을 찾아 가지고 세계를 찾기 위한 섭리의 때에 맞춰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망쳐 놓은 것이 박마리아 가정입니다. 이기붕 일가가 문제입니다. 김활란이나 이박사는 법적으로 보면 연루자입니다. 주범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가서 영계의 별동부대로 되어 있지만 박마리아는 직접 문제가 되니까 문제삼는 것입니다. 이걸 풀지 않고는 역사적인 섭리사의 범죄자들은 풀 도리가 없습니다.

스탈린이나 공산당 지도자들은 간접적인 면에서 죄를 지었지만 직접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법적 권한을 가지고 행사를 해서 피해를 입힌 사람이 박마리아 가정입니다. 그걸 용서 안 하면 역사적 뿌리가 뽑힐 수 없기 때문에 그걸 내가 책임지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막스 레닌 스탈린 문제로부터 2차대전의 히틀러 ant솔리니 도조까지 해결해야 됩니다. 그들은 인간을 학살한 악마입니다. 살인범들을 성인의 자리에 같이 놔 놓고 축복한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어요? '아뿔사, 큰일났구나! 그 일이 없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한 거예요. 아담 해와도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원하는 것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끝날에 있어서 형제, 형님과 동생이 싸우는 이 판국에 있어서, 한 곳은 천국에 한 곳은 지옥 가는 데 있어서 형장에 나가 죽기를 바라는 하나님이 아니었고, 형장에 나가서 아들딸들이 사형 받기를 바라는 부모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책임질 수 있으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이런 마음을 아신 하나님입니다. 아담 가정의 참상이 세계적인 참상으로 열매 맺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한 형제 우애권을 중심삼고 같은 부모가 원하고, 같은 부모 된 하나님이 바라보게 될 때 같은 자리에 두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천만년의 한의 고개를 넘어서라도 그것을 소원하는 부모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런 축복을 해주는 것이 소원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일을 단행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지옥문이 열리고 천국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국경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라구요. 먼저 자기 국경을 만들어 가지고 판도가 넓어지면 동생의 땅을 점령한 것이 지금까지 역사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걸고 싸우던 역사적 모든 사실을 해결하려면 생사지권의 투쟁적 과정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과정으로서 같은 형제의 자리에 세워야 됩니다. 기쁠 수 있는 일도 같이 기뻐해야 되고 슬플 수 있는 일도 같이 슬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의 의미

그러니까 기쁠 수 있는 성인들이 축복 받을 때 슬플 수 있는 사람들도 축복 받아야 되고, 슬플 수 있는 사람들이 지옥 가야 될 텐데 그 문이 열림으로 말미암아 성인은 성인의 할 일이 벌어지고 역사상에 선악의 투쟁으로 엉켰던 모든 것이 해소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사적인 판도가 벌어지는 그 순간이 6월 13일 축복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까지 해서 34명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34명의 축복해 준 그 사람들의 역사가 여기에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 빠진 것이 아이젠하워 대통령입니다. 그도 축복해 주었습니다. 김일성도 해주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그런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천만년 한의 고개에서 원한의 원흉이 되어야 할 것인데 그것을 해방해 준 부모님에 대해서 얼마나 감사할 것이냐? 성인들의 몇십 배를 감사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억만 번 죽어 가지고 지옥의 원흉이 되어야 될 텐데 성자들의 반열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을 준 것을 생각할 때 부모님을 위해선 천만번 죽더라도 그 은혜를 갚아야 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사탄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탄에 대해서 '이 놈의 자식, 지금까지 우리를 부려먹었던 역사적 한의 모든 것을 너한테 탕감시키겠다.'고 하는 이런 결심할 수 있는 일이 되기 때문에 사탄편의 도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도 지금까지 제멋대로 한 녀석들을 잡아다가 벌로 칠 수 있고, 선생님이 원치 않는 것은 이들이 대행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사람들이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들을 방문해 가지로 하나 둘 밟아 치우는 것입니다. 스탈린이 공산당을 만들어 놓고 수억의 사람을 죽였습니다. 통계가 나온 것이 1억 7천만입니다. 사탄의 명령에도 그런 일을 했으니 하늘의 참된 부모의 명령 앞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그 몇 배를 희생시키더라도 나는 해야 되겠다고 결심한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을 시켜서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자기의 아들을 시켜서 아버지를 원수갚는 것입니다. 이제 깨끗이 정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축복을 잘 해주었어요, 못 해주었어요?「잘 해주었습니다.」여러분도 걸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입으로만 찬성하고 행동으로 그 기준이 맞지 않게 되면 여러분도 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도 걸리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것을 다 통고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과 한국의 교차결혼을 하게 한 것입니다. 교차결혼이란 말을 알아요? 그러면 형제가 되는데, 아담 가정은 형제끼리 결혼했습니다. 세계사적인 형제의 우애로 같은 축복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원수와 성인, 살인자와 성인의 아들딸들이 결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국경을 가진 모든 나라는 원수입니다. 이것을 철폐하기 위해서는 원수나라 나라들을 합해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원수 된 나라의 어느 한 가정보다도 잘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나라의 부부보다 잘 살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소원이요 역사의 근본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악한 세계는 없어지고 선한 평화의 세계가 출범할 수 있습니다. '아멘'입니다.「아멘!」그러지 않으면 세상은 평화의 세계가 안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자기 제일의 원수가 누구냐? 그 아들딸과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상해요. 36가정도 서로가 좋아하지 않으면 딱 사돈이 됐습니다. 이상하다구요. 김봉태는 누가 원수야? 통일교회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 누구야?「잘 모르겠습니다. 특별히 싫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자기 여편네는 원수가 있겠지. 그 아들딸이 결혼해서 자기보다 잘 살 수 있게 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평화의 세계가 지상 위에 출범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원수와 결혼하지 않았어요? 결혼시킨 거라구요. 그 일을 해 나온 것입니다.

순결운동과 부활식

그래서 순결운동이 뭐예요? 뿌리 뽑는 것입니다. 청소년 아담 해와가 더럽혀진 나이가 중고등학교 때입니다. 그 시대의 뿌리를 뽑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들의 마음이 아닙니다. 영계가 동원되어 그런 것이지 자기 마음이 아닙니다. 거기에 참석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영적 분위기에 의해서 감동 받는 것입니다. 강의야 잘 했든 못 했든 그 말은 열 마디 가운데 한 가지 두 가지는 마음에 기억되기 때문에 감동 받은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 중고등학생을 전부 다 순결교육했다는 간판이 신앙의 조국이 될 수 있는 본고장의 청소년들이 거쳐가야 할 첫째 과제를 해결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학부형입니다. 형님들입니다. 형님이지요? 아담 해와가 청소년이라면 형님은 가인입니다. 부모가 이룬 가정에서 형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대학가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동생들이 형님들을 강제로 끌어오라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거든 부모를 끌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를 끌어오라는 것입니다. 재산이고 무엇이고 도적질해서라도 이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가 찾아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줄 필요 없습니다. 이건 형제들끼리 해결할 문제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지 않았어요? 가인인 형님이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 역사적인 소유권을 흑암 천지로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장자권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여러분도 동생들이 사돈의 팔촌까지 있는데 말씀 안 듣게 하면 걸려 넘어갑니다.

친족 연합 문제라고 그랬지요? 장자권 부모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강제로라도 교육해야 됩니다. 사탄은 동생을 죽여서 끌고 갔는데 여기서는 죽이면 안 됩니다. 죽을 고비 끝에 강제로 끌고 가서 천국에 데려가는 것이 형제의 우애입니다. 너는 형제가 몇이야?「6형제입니다.」통일교회에 다 들어왔어?「예, 축복을 다 받았습니다.」그다음에 사돈의 팔촌은?「아직 사돈의 팔촌은 다 못 받았습니다. 이번에 성주를 먹게 해서 축복을 다 받은 거나 마찬가지입니다.」성주를 먹었다고 다 되나?「예, 성주는 제가 전달했습니다.」전달했다고 해서, 자기들끼리 먹었다고 해서 축복대신 할 수 있어요? 정식으로 해야 됩니다.

요즘에는 캔디를 먹이고 축복해 줬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구만. 캔디는 학생들을 주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캔디 아니예요? 부활식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단 것을 주는데 손을 안 내미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유치원생들도 손 내밀지요?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들도 전부 다 내미는 것입니다. 결혼하게 되면 체면에, 자기 사돈이 보고, 자기 장인이 보고, 자기 사돈의 형제가 보기 때문에 부끄러워서 손을 못 내밉니다. 이들은 부끄러운 게 없잖아요? 그래서 캔디를 주는 것입니다. 중생식 부활식은 통하지만 영생식, 결혼하는 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소유권을 교회에 넘겨야

이제 내가 한국에 가서 종족대회를 하게 되면 한 명도 빠짐없이 몰아칠 것입니다. 통반격파라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즘에 황선조가 통반격파 얘기를 많이 하지 않아요?「많이 합니다.」통반격파라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중심삼고 벌써 지령을 내렸지만 실패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반대한 것입니다. 반공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공연합을 반대하지 않았어요? 그때 분위기를 잡았더라면 완전히 나라를 안고 출 수 있는 때였습니다. 그랬으면 노태우, 김영삼까지 안 갑니다. 김영삼 때 와서 기독교가 완전히 망했습니다. 한국 백성이 참 선합니다. 기독교인들을 쫓아내지 않고 가만히 두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나라를 망친 원흉들입니다. 문총재를 추방시킨 원흉들인데 그걸 모릅니다. 이제라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면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처리하는 것입니다. 소유권을 선생님한테 넘기라고 하지 않습니다. 교회에 넘기라는 것입니다. 교회를 거쳐 가지고 도를 거쳐 가지고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도책임자의 이름을 거쳐 가지고 중앙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에게 와야 됩니다. 나라 전체를 복귀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조국광복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조국광복을 알아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에덴에서 이루어질 것인데 못 했으니 다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 재산 전부는 못 하더라도 일화면 일화의 몇백 분의 1, 몇천 분의 1은 내가 책임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조건물로 걸고 늘어져서 빼주지를 않아야 됩니다. 날아가지 않아야 여러분에게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이 열어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한국에 대해서 할 책임을 다 했습니다. 밤에 생각하나 낮에 생각하나 십년 천년을 두고 생각하더라도 책임 다 했다는 것입니다.

박대통령도 내가, 전통도 내가, 노태우도 내가 대통령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 이상 어떻게 하겠어요? 물태우는 대통령 되는데 그렇게 신세를 졌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사람을 취임식 때 한 명도 초청 안 했습니다. 사신을 보내 가지고 '선생님, 사실이 이러니까 용서를 빈다.'는 말 한 마디도 없이 따 버렸습니다. 그러니 좋을 게 뭐예요? 도둑질한 모든 물건, 외국에다 예금한 돈, 하늘의 기금으로 빈민을 살릴 수 있는 돈을 똥개 새끼가 물어갔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수리 밥이 돼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예 한국 땅을 불살라 버린다는 것입니다. 6·25 동란 이상 모든 것을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각까지 합니다. 사람은 남겨 놓고 말이에요. 어때요? 사람을 남겨 놓고 불살라야 되겠어요, 사람까지 불살라야 되겠어요? 답변해 봐요.「사람은 용서해 주셔야 됩니다.」그러면 사람이 살던 집들을 왜 불살라요?

남미 섭리의 출발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브라질에 세운 것입니다. 브라질이 미국을 제일 싫어하는 나라입니다. 또, 스페인에 속한 전체 32개국을 맞선 나라입니다. 포르투갈의 영토예요. 스페인의 영토가 아니라구요. 브라질에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브라질은 모든 흑인과 혈연관계를 맺었습니다. 파라과이에는 과라니족, 아시아인의 핏줄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파라과이는 과라니 말까지 해야 통한다구요. 브라질은 인종차별이 없습니다. 흑인이 많아요. 그런 면에서는 아르헨티나보다, 우루과이보다 나은 것입니다. 우루과이는 흑인을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죽여 버린 나라입니다.

두 나라에 기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파라과이와 우루과이입니다.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남미섭리를 출발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8대 조항을 중심삼고 이러이러한 일을 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는데 지금까지 미루고 답변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그 대신 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만 브라질을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기반 닦아 놓은 것이 우루과이하고 브라질입니다. 거기에 파라과이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아르헨티나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신문사를 아르헨티나에 만든 것입니다.

로마 천주교의 직접적인 명령을 받는 것이 아르헨티나입니다. 반대하려다가 완전히 손 들었습니다. 남미에 미국의 재벌들이 10년 동안에 신문사를 만들었지만 나는 1년 이내에, 9개월만에 따냈습니다. 그게 그냥 되는 게 아니라구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정부하고 교섭하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해 놓았습니다. 일이 그냥 앉아 가지고, 선생님도 앉아 가지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키를 넣고 열어야 잠겼던 것이 닫혀져요, 열어져요? 맞는 키가 여기에 없습니다. 선생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도 얼마나 핍박받은 지 알아요? 시민들이 쫓아내는 데모를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선생님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모든 전통적 사실을 알아 가지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 조국 광복에 있어서 빛나는 역사적 자기 부락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런 것도 알아 가지고 이것을 방지하는 이상 나라를 사랑하는 전통을 세웠다 할 수 있어야 그 부락이면 부락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책임자들이 엉터리지요? 김봉태, 선생님의 말을 들어보니까 엉터리야, 엉터리의 반대가 뭐예요? 순털이입니다! (웃음) 엉터리가 있으면 순털이가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게 알고 박마리아 가정을 읽고 그만두자고 했지요? 내가 얘기를 했어요, 안 했어요?「말씀하셨습니다.」그러면 밥 먹자 그말이지요. 자, 밥 가져오라고 그래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 대한 훈독회를 많이 했어요?「예.」훤해야지요. 지상의 생활을 잘못하면 안 된다구요. 알고 못 하면 이중의 책임을 져야 됩니다. 이중으로 백 배 책임을 지더라도 그렇게 하는 게 좋지요. 못 하면 영계에 가서 한탄하고, 선생님을 대해서 참소 못 할 것입니다. 내가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합니다. 말을 들었어요?「예.」박구배도 그렇게 생각해?「예.」훈독회를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설교고 뭐고 다 필요 없다구요. 훈독회를 하게 되면 자기 아들딸들이 훌륭하게 되고, 통일원리가 바라는 소원을 다 성취할 수 있습니다.

이제 사진 그만 찍자구요. 내가 사진 찍는 것을 제일 싫어했는데 사진 벼락을 맞고 있어요. 너저분한 사람들이 와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고 사인을 해달라고 해요. 이제는 안 해 주려고 합니다. 이번에 이상가정 수련 받는 사람들에게 부처끼리 오고 일주일 전까지 아들딸이라든가 두 사람 이상 모인 사람은 사진 찍어 준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 주는 것입니다. 아이구, 우리 엄마가 제일 일찍 내려온다.「잡수시지 왜 그러고 계세요.」앉아서 기도해요. 엄마가 축복해 주라구요. 자, 기도하자구요.

참어머님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당신의 은사와 축복 가운데 출발하는 하루가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도 전세계에서 수고하고 있는 통일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한, 또한 남미의 자르딘을 중심한 축복가정들이 모여 수련하고 그곳에 아버지, 함께 하셔서 모든 일정을 지켜 주시옵시고 그곳에서 수련 받는 동안 영육 아울러 부활하여 참자녀 참가정 이상을 이루는 축복 받은 아들딸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내일은 한국에서 순결운동으로 수고하던 교구장과 청년연합 지도자들이 이곳에 며칠 동안 방문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노정이 되겠사오니 가고 오는 노정을 아버지 함께 하여 주시옵시고 한국에서 이제 전개될 모든 축복의 내용들을 하늘 앞에 승리로 결실 맺어 드릴 수 있는 장한 기억되는 아들들이 될 수 있도록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 일정을 아버지 앞에 맡기옵고 감사히 아침 식탁을 대하면서 부모님 앞에 이름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아멘.」

기도 후 말씀

(식사 후) 자, 이번에 교육하는데 도별로 분할해서 했어, 막 섞어서 했어?「어차피 도별로 하지 않으면 돌아다닐 수가 없습니다. (김봉태)」도별로 하면 도별 책임자가 있었나?「총책임은 교구장들이 지고 청년연합 지회장들과 여성연합에서도 도왔습니다. 학사장들도 도왔습니다.」

중·고등학교에 원리교육을 해야

이제는 중고등학교에 들어가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원리교육을 해야 됩니다. 돌아가면 대번에 그걸 계획해야 됩니다. 자리 잡기 위해서는, 일생동안 가기 위해서는, 후손들도 물론이지만 자기 친구들에게 그걸 전수하기 위해서는 사상을 집어넣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이렇다는 것, 천법이 어떻다는 것, 천리가 이렇게 나가니 우리도 이렇게 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야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교육이니만큼 학교에서 가르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이제 프로그램이 가능할 것입니다.

창조원리와 타락론, 전체 필요 없어요. 역사적 동시성을 중심삼고 재림을 한국에서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축복이 왜 축복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얘기하면 대여섯 시간이면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책을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주면서 훈독회하게 하는 것입니다. 책 열두 권씩 학교에서 사서 비치하면 만년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교구장을 연관시키지 마요. 청년연합이 책임져야 됩니다. 청년연합 회장들이 다 있지요?「예. 시도에 회장이 있습니다.」회장을 재교육해서 편성해 가지고 지구가 별도로 해야 됩니다. 지구 자체대로 해놓으면 청년연합이 대신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지구는 지구대로 책임져야 됩니다. 봉태, 무슨 말인지 알겠어?「알겠습니다.」잘못 듣고서 잘못 들었다고, 난 그렇게 생각 못 했다고 그런 얘기하면 안 되겠다구요. 똑똑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부인도 청년연합이 있지요? 부인회와 청년이 합해 가지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형님과 어머니 대신입니다. 어머니 대신 여자를 동원하고 형님 대신 가인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가인과 어머니가 문제였어요. 해와와 가인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가인 입장인 청년연합과 어머니 입장인 부인회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활동할 수 있는 돈까지 남편을 시켜서 횡적으로 대는 것입니다. 자금도 어머니가 대야 됩니다. 그것을 못 하면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기동대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지구에서 못 하더라도 청년연합에 소속한 여자들을 중심삼고 기동대 만들어 가지고 돈을 버는데 지구에서 활동하는 것보다 더 많이 벌어야 되는 것입니다.

청년이 동원되어야 됩니다. 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청년하고 학교, 대학하고 중고등학교만 움직이면 나라가 왔다갔다합니다. 여자들은 동원할 수 없다구요. 여기서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가자마자 임명해서 하라구요. 내일 가지요?「예.」오늘 어디에 안 나갈 텐데 의논해서 해요. 청년연합,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왔어요?「22명이 목회자이고 20명이 청년연합입니다.」이제부터 목회자는 놔두고 청년연합이 짜 가지고 목회자 대신 중고등학교에 들어가서 교육해야만 출세의 길이 빨라요.

교장을 중심삼고 학교 선생이 1백 명이면 1백 명 가정들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교구장이 못 하는 것을 대신할 수 있다 그 말입니다. 대학까지 하면서 교육해야 됩니다. 중고등학교에 들어가 교육하게 되면 졸업생들이 대학에 들어갔으니만큼 선생과 그 학교 학생이 연결되면 대학교에 간 학생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교육을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청년연합 사람들이 강의를 못 하면 앞으로는 날아갑니다. 좋은 때인데 준비해야 됩니다. 세계 무대에 나가야 된다구요. 순결운동을 한국에서 시작했으니까 한국이 어떻게 했다는 것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배치할 것이고 각 나라에 배치할 것입니다. 선발대를 배치하고 후배들이 이어받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3단계입니다. 3세가 빨리 생겨야 됩니다. 1세 2세는 사탄편 세계로 배치해야 됩니다. 섭리가 그래요.

순결교육의 중요성

한국에서는 청년들이 많이 동원되어야 됩니다. 일본에서는 여자들이 동원되어야 됩니다. 여자들이 선교사로 나가 있잖아요? 한국은 남자 선교사들을 많이 보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한 나라에 12명씩 불원한 장래에 내 보내야 되기 때문에 교구장들이 아니고 청년들을 교육해서 내 보내려고 합니다. 그 준비입니다. 알겠어, 봉태?「예.」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되풀이해 봐.「청년들이 책임을 지고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강의를 해야 된다는 것과 한국은 아담 국가이니까, 아버지의 나라니까 청년들이 일본에서는 여자들이 나가는 것처럼 세계적으로 훈련받아 가지고 선교사로 나가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120명에 12명씩, 한국의 국가 메시아를 12지파와 같이 12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한 그 위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이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갔는데 이것이 120명이 아니예요. 1천2백 명까지 동원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려면 원리 실력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훈독회에 감동적인 실력이 있고, 과거 역사에 있어서 순결운동한 전통이 있어야 되고, 사회운동한 전통이 있어야 됩니다. 이번에 순결사랑 대회를 하잖아요? 이런 것들을 다 경험했다가 환해 가지고 세계에 가더라도, 어디 가서 생소한 책임을 지었다 하더라도 자기 실적을 빨리 전개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축구로 말하면 선수들이 되어서 국가 선수들과 싸워서 이겨야 된다 그 말입니다. 12명씩만 하더라도 185개국이면 몇 명이에요? 2천2백여 사람이 나옵니다. 2천2백여 명이 나오는데 그 사람들을 흘려 버리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또, 세계화 시대에 있어서 국제적으로 3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들을 내가 우리 조직에 데려다 쓰려고 그럽니다. 국제 경험이 없어 가지고는 세계화에 보조를 맞출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대학 나오면 대번에 뜻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국에 나가서 훈련해야 됩니다. 외국에 나가서 자립할 수 있는 경제적 실력, 또 설득할 수 있는 교육적 실력을 갖추어야 국내에 들어와서 최고 지도자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서둘러야 됩니다. 그래서 청년에 대한 일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키려고 그럽니다.

교회라는 것은 그렇게 못 합니다. 청년연합하고 다릅니다. 전부 다 자기 직장을 가지고 처자를 거느리고 있지만 청년연합은 전적으로 선두에 서 가지고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험을 쌓아야 됩니다. 교회처럼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장년 청년 할것없이 전부 다 합해 있어요. 청년만 지도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청년연합은 청년만 활동할 수 있게 영향을 미침으로 말미암아 그 범위가 넓어지고 확대되는 기준에서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적용되니만큼 많은 인재가 거기에 들어와 있으니 교육도 착실히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학과 연결시키려고 합니다.

세계에 대학연맹을 지금 만들고 있잖아요. 남미도 만들고 구라파도 만들 것입니다. 이번에 할 거예요. 아시아까지 하는 거예요. 6대주에 만들어서 전세계의 대학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년 활동과 학생 순결교육을 표제로 해서 순결대학을 중심삼고 앞으로 끌고 나가려고 합니다. 명년에는 선문대학에 순결대학 단과대학이 시작된다구요. 그런 일련의 계획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기 때문에 빨리 서둘러야 됩니다. 그래서 순결교육을 했으니 이젠 진짜 교육을 해야 됩니다. 순결교육은 이 땅에서 사는데 순결을 지키며 살아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이지 영생문제와 관계 안 되어 있습니다. 축복을 받아 가지고 영생문제와 인연 맺기 위해서는 반드시 원리 골자 사상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 청년 학부형까지 교육해서 축복 받게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교육할 필요 없습니다. 학과 학제로 하는 거예요. 초등학교 학과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 박사코스까지 학과를 중심삼고 원리 골자 사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시켜 놓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되기 위한 3대 요건

교회는 특수환경의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때는 지나간다구요. 지상천국이 되려면 공개된 교육내용을 찾아야 됩니다. 그 대신 그 철저한 사상을 중심삼고 사회와 일체화시키기 위한 조직 편성을 해야 됩니다. 조직 편성을 알기만 하면 안 됩니다. 행동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군대에 가면 3년 동안 복역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아는 것을 몇 년 동안 실천해야 됩니다. 7년노정이 남아 있다구요. 다시 그대로 거쳐야 됩니다. 법에 의해서 통과해야 됩니다. 그것을 거치지 못한 사람은 이제 출세를 못 해요. 다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그런 준비를 해놓으므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벗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벗어날 수 있으니 직접적으로 그런 시대가 오게 되면 지도층에 대번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답보해야 됩니다. 그때 가서 불평하지 말라구요. 그 준비하라구요. 이제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할 수 있는 시간이 점점점 멀어집니다. 언제나 이렇게 온다고 만나고 그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아까 김중수한테도 내가 책임자에게 지시했는데 전화를 왜 하느냐고 물어보는 것 아니예요? 책임자를 중심삼고, 부서면 부서의 장을 중심삼고 의논해야지 선생님에게 마음대로 전화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부서를 무시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체제가 약화되는 것입니다. 상관의 지시에 절대 복종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임자네들도 부서에서 책임을 져야 됩니다. 자기 생사지권을 올바로 세워 나가는 곳이 부서인데 '선생님, 부탁합니다.'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피난민의 입장으로 다 어려우니까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내가 도와주었기 때문에 지금 한국의 통일산업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폐단이 벌어진 것입니다. 원래는 내가 미국에 올 때 통일산업의 국장급들 8명에게 전부 다 공장을 만들어 주고 인사조치를 해놓고 온 거예요. 초등학교 나오고 고등학교도 못 나온 녀석들이 기계분야의 국장이라고 해 가지고 앉아 있는 거예요. 다른 회사에서는 국장 되려면 대학을 나오고 15년에서 20년 역사를 거쳐야 됩니다. 기계 분야의 3만 개 이상의 부속품이 있는데 하나도 모르고 허재비 노릇하면서 자기가 국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본 실력 기준이 안 되어 있으면 그냥 흘러가고 말아요. 내가 그런 사람들한테 무엇을 하라고 강요하는 것도 안 되어 가지고 거지 떼거리를 만든 것입니다. 빚이나 지지 않고 밥이나 먹고 엎드려 있었으면 좋을 텐데 호화생활을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내가 돈을 지불하게 되면 협회 본부에 보고하고 거기에 의탁해서 쓰게 되어 있는데 자기 포켓에 넣고 사장이라고 마음대로 들락날락 쓰면서 날려 버린 것입니다. 체제권 내에 자기 생사지권을 끌고 같이 가는 사람이 공적인 사람입니다. 사적인 것은 허용이 안 된다구요. 이제 그런 때가 옵니다. 청년연합이 조직 강화를 하는데 그런 면에서 강화시켜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되려면 3대 요건이 필요합니다. 경제적인 자립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지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개척해야 됩니다. 도와줄 사람이 없다구요. 탕감복귀노정은 누가 도와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가 핍박받으면 교인들이 핍박받은 것입니다. 순교하는데 교회가 순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인들이 순교하는 것입니다. 그게 탕감복귀노정이라구요. 그러니까 먹고사는 것을 지방에 가더라도 신세 지지 말라고 내가 내쫓아서 그 놀음을 시켰습니다. 안 도와주었습니다. 내 자신이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이남에 나올 때 맨손으로 나왔습니다. 보따리를 가지고 재산이 있는 게 아니고 필요한 것은 내가 다 만들어서 벌어서 쓴 것입니다.

경제적 자립능력이 없는 사람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일 직접적인 문제입니다. 먹고살아야지요. 굶고 앉아서 지도자가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노동을 하더라도 그 동네에서 하지 말라는 거예요. 품팔이라도 십리 이상 떨어져서 하라는 것입니다. 도와주는 의미에서 일해 주고 돈 받아오라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했습니다.

싸움에서 이기려면 남이 가지지 않은 무기를 가져야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가서 일하고 나서는…. 점심 때 점심시간 벨이 울리면 나오기 전에 들어가서 '지금 점심시간이지요? 공무시간이 아니지요?' 하면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좋은 선물을 하나 줄 테니까 3분만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이래서 선물을 준비해서 손에 쥐고 '이 선물을 3분 얘기한 다음에 주겠으니 들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3분 해서 결론이 안 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1분이 더 필요합니다.' 하는 거예요. 1분을 해 가지고 또 '30초가 필요합니다.' 하는 거예요. 5분 동안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자기 지갑이든 만년필을 하나 쥐었다가 주는 것입니다. '내가 쓰던 것이지만 정성이 깃들인 기념품이니 이걸 갖고 나하고 원수 되지 말고 친구가 되면 서로가 복 받을 길이 있겠습니다. 받으십시오.' 하는 거예요. 받으면 다음날 저녁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거 받고 나서 기분이 좋았습니까, 바빴습니까?' 하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분 나쁘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좋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좋았느냐 이거예요. 물어보는 거예요. 열만큼 좋았으면 열만큼 가치로 대해 주고, 백만큼 좋았으면 백만한 가치로 대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대해 주고 또 물어보는 거예요. 안 대해 주면 '내가 대해 줄 수 있게 이야기해 줄 것이오.' 하는 것입니다. 조건을 만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국수집에 매일 가면 국수를 한 그릇 더 미리 사 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 시간에 오거든. 오면 '당신이 혼자 없는 돈으로 사먹는데 국수를 그렇게 맛있게 먹는 것을 보니까 내가 배우기 위해서 국수를 당신 오기를 기다려 사놨으니 먹읍시다. 국수 맛있게 먹는 것을 보니까 내가 배우고 싶습니다. 어떻게 먹어야 됩니까?' 하고 얘기시키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 좋아요? 먹으면서 침을 흘리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당신 집에서 국수 한 번 만들어서 나를 초대하면 어떻겠느냐?' 하면 '그건 문제없다.'고 하는 거예요. 실컷 말하는 것을 잘 들어준 다음에 국수 만들어 저녁 초대해 주라는데 싫다고 할 남자가 어디 있어요?

그러면 '초대한다고 했으니 내일 저녁에 틀림없이 당신 여편네 아들딸을 한번 만나 보자. 당신 얼굴이 좋으니까 틀림없이 미인 색시일거라. 아들딸도 잘났을 것이다. 내가 앞으로 후손 결혼시킬 것을 생각해서 감정하기 위해서라도 가봐야 되겠다.' 하고 가는 거예요. '저녁에 국수 한 그릇 놓고 기다리시오. 같이 먹읍시다.' 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가는 거지요. 만들어 내는 대로 박자를 맞추어 주면 되는 거예요. 두 번 말하고 세 번만 친구가 되는 거예요. 별수 있어요?

미국 나라가 우리 같은 사람을 환영할 게 뭐가 있어요? 내가 안 만난 사람이 없습니다. 군 관계로부터 정치계의 유명한 상원의원들을 다 만났습니다. 나라를 잘 안다는 녀석들은 들이 까 버리는 것입니다. '이 놈의 상판이 도적질 많이 했겠구만.' 하는 것입니다. 못 할 말도 하는 거라구요. 그거 사실이니까 말이에요. '이상하다,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찾아와서 이상한 말을 하더라. 다 듣고 보니까 그 말이 다 씨앗이 있는 말이다.'라고 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통을 보고 얘기할 줄도 알고, 손을 보고 '도적질을 하겠구만, 문필가가 되겠구만.' 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다 무기입니다. 남이 가지지 않은 무기를 가져야만 싸움에서 이기는 것입니다. 앉아서 농사 짓던 곡괭이를 들고 동네에서 큰소리해야 안 통한다 이거예요.

강의를 잘 하는 방법

말씀도 그래요. 어느 강사가 강의를 잘 한다면 가 가지고 내가 아는 내용에 없는 예화, 그 내용이 몇 가지냐 이거예요. 열 가지면 열 가지를 적어오는 것입니다. 그걸 연구하는 것입니다. 전국의 강사가 열 사람이면 누가 1등이고 2등 3등이라고 다 꼽을 수 있다구요. 내가 열 개를 하는데 저 사람은 스무 개 삼십 개를 한다 이거예요. 삼십 개를 하는 저 사람이 제일이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그 사람에게 가는 것입니다. 강의해 달라 하고 물어대는 거예요. 질문한 것을 답변해서 알게 되니까 그마만큼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그 사람이 강의하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내가 강의하는 거예요. 어제의 강의, 일주일 전의 강의, 한달 전의 강의, 일년 전의 강의하던 것, 일년 이후에 강의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평가하는 거예요.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3년 이내에 최고의 수준에 뚫고 올라갈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맞습니다.」그런 일을 안 하지 않았어요.

그 사람이 쓰는 말 가운데 원리 책 가운데 몇 퍼센트 말씀을 하지 몇 퍼센트는 다른 말이다 해서 분석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했댔자 분석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평가를 해야만 자기가 가는 길에 틀리면 정도를 갈 수 있다 그말입니다. 천 사람을 평가했으면 천 사람 위에 올라가는데 서슴지 않고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순결교육을 다들 잘 했다고 하지만 나는 한마디도 듣질 않았습니다. 그걸 내가 한번 전부 듣고 싶은 거예요. 그럴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요. 대신 시켰으면 녹음테이프를 만들어서 나에게 보내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것은 준비 하나도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자기 제자들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막 내버려두었다는 것입니다.「강의안을 만들어서 주었습니다. 테이프까지 만들어 주었습니다.」강의안을 만들었으면 '이 이상의 강의안을 만들어 봐라!' 그런 얘기는 안 하지 않았어요?「거의 다가 베테랑들이니까 자기 강의하는 좋은 얘기들을 첨가해 가지고 했습니다.」첨가해 가지고 강의한 테이프를 모아 가지고 감정해야 됩니다. 점수를 매겨서 '누가 일등이다.' 해 가지고 어느 도 어느 도 해 가지고 교구장들을 경쟁시켜 교구장 빼앗기 작전도 해야지요. 황선조 말을 듣기가 거북해서 그렇지 않았어?「교구장들이….」자기가 부협회장으로 황선조 말을 듣기 좋아하지 않지 않느냐 그 말이라구.「아버님의 지시사항인데….」아버님의 지시사항이기 전에 자기가 기른 사람 중에 마음에 들고 잘하면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런 놀음, 이렇게 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마름모가 세모꼴입니다. 요모도 고모 같고 고모도 요모 같은 거예요. 같으면 되는 것입니다. 같으면 되는 거예요. 왜 같게 생각 안 해요? 삼위기대라는 것이 세 각도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 아니예요? 삼대상 목적이 있잖아요? 그런데 황선조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되었다고 생각하면 무엇이 기분 나쁠 게 있어요? 저가 높아지면 내가 높아지고 내가 높아지면 저가 높아진다는 그런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기분 나빠하지 않았어요? '내 말대로 안 합니다.' 그런 생각하지 않았어요? 사실이 그렇지 않아요? 왜 옆으로 돌아서며 픽 웃으면서 기분 나쁘게 그래요? (웃음) 내가 모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영적으로 다 보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자기 아들딸, 손자가 할아버지보다 잘나면 그 집안이 망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수두룩해야 됩니다. 나도 그래요. 선생님 대신 해먹겠다고 선생님 이상 계획을 하고 그 기반을 닦은 사람이 있으면 후원하지 무너뜨리지를 않아요. 왜 싫어해요? 선생님이 세 시간 자는데 두 시간 잔다면 내가 벌주겠어요? 놀지 않고 일생 동안 시간을 아껴 가면서 노력한다면 한다고 벌주겠어요? 벌주는 그 책임자는 망해야 됩니다. 벌받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앞에 나타날 사람을 찾고 있어요.

책임자는 전체를 책임져야

외교도 그래요. 주동문을 시켜 가지고 별의별 사람을 요리 못 합니다. 이리 쓰러지고 저리 쓰러지니 이번에 다 데려오라고 해서 내가 요리해 준 것입니다. 곽정환 박보희가 못 하면 대번에 데려오라고 그럽니다. 내가 요리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박보희 곽정환을 하나님같이 모시고 사는 사람이에요? 이 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새끼들을 만나면 정면에서 까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없어 가지고는 책임자가 못 됩니다. 책임자는 전체를 책임져야 됩니다. 동서남북, 상하·전후·좌우를 책임져야 됩니다. 전체를 책임지지 않으면 전체 책임자가 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를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선생님을 기소했을 때 독일 가서 교육하다가 대번에 한국을 들리지 않고 직접 날아왔기 때문에 법무성에서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검사들이 모여 가지고 '레버런 문이 절대 미국에 안 옵니다. 미국 재벌들도 법에 걸려면 도망가는데 외국인으로 법적 관계도 없는 한국 사람이 여기에 왜 옵니까.' 한 것입니다. 안 온다는 생각한 거예요. 안 온다고 생각했는데 왔으니 문제가 크다구요. 걸려 들어간 거예요.

문총재의 소문난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지요. 사실을 알고보니, 삼각지에 들어가 다 헤쳐 놓으니까 나쁜 놈은 자기들이 됐으니 무릎을 꿇고 굴복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때려잡은 거예요. 그것은 세상이 다 아는 거예요. 선생님을 감옥에 보낸 것을 잘못했다고 하지요. 미국 나라가 잘못했다는 것은 공증 된 재료가 되어 있습니다. 내가 미국에 손해배상을 청구할지 모릅니다. 법적 수속을 180도로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아이 엠 에프(IMF)의 돈을 손해배상 받은 돈으로 물어주면 좋겠구만.

[워싱턴 타임스]를 사려고 하는데 진짜 사고 싶어하느냐 이거예요. 어느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의 가격이 이것인데 그 가격에 청구하기를 '너희 나라가 지불보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너희들이 돈을 물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돈을 물어줄 테니 몇 백억을 은행 빚으로 빌려달라.' 하는 것입니다. 그 돈은 누가 지불하느냐? 내가 지불하는 것입니다. 불쌍한 한국이니 내가 지불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한국의 난다긴다해서 대학 나오고 영어 하는 사람들을 각 나라에 배치하는 거예요. 유엔의 명으로써 펀드레이징팀을 몇천 명씩 배치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일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것입니다. 당장에 망한다고 까무러쳐 가지고 통곡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도 나는 웃으면서 세상에 날아갈 구멍이 어디 있는가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큰 일을 못 합니다.

북한을 도와주어야

그래서 어제께도 이야기한 것이 유엔 공작입니다. 밤에도 찾아가서 타고 앉는 거예요. 신문기자는 밤에 문을 따고 들어가서 책상을 뒤질 수도 있습니다. 경찰도 못 하는 것을 할 수 있다구요. 무엇을 못 해요? 신문사 기자증이 필요해요? 필요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얼마나 필요했어요? 생명보다 더 필요했으면 자기들이 그 이상 기반 닦아 가지고 신문사를 만들고 기자증을 만들어 주면 어떻겠어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신세 지고 살겠다는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 가지를 좋아하게 되면 열 가지를 좋아해 가지고 신세를 끼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북한 정부가 나에게 '제발, 어려울 때 도와주라.'고 합니다.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안 도와주어야 되겠어요?「도와주어야 됩니다.」대한민국도 죽게 되었는데 대한민국은 내버려두고 북한을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대한민국을 도와주어야 되겠어요?「북한을 도와주어야 됩니다.」어째서?「더 어렵게 살기 때문입니다.」고위층은 어렵지 않아요. 나보다 더 잘 살아요.

그거 어떻게 해요?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안 도와주어야 되겠어요?「도와주어야 됩니다.」어째서 도와주어야 되느냐고 물어보는데 답변해 보라구요.「가인이기 때문에 도와주어야 됩니다.」영원한 가인은 멸망해야 됩니다. 사탄도 이제 지옥 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옥간 것을 해방해 주는 것은 하나님 마음이지만 지옥 가는 원칙은 고칠 수 없다 그거예요. 잘못하면 법의 처단을 받아야 되는 것 아니예요? 끝장판입니다. 형님이 누구예요? 김일성이 형님이고 내가 동생이라면 김일성을 내가 따라가야 되겠어요, 김일성이 나를 따라가야 되겠어요?「아버님을 따라가야 됩니다.」그건 공산당들에게 물어보아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자기 공산당보다 낫다는 거예요. 문총재는 일본 사람에게 총이니 무엇을 가지고 공갈 협박한 적이 한번도 없거든. 그러나 자기 천지로 마음대로 한다는 것입니다.

보통강 호텔이 우리 호텔이라구요. 거기에 17명이 와 있는데 3년 5년 있더라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가지 말라 하면 안 가고 어디 어디까지 하라면 틀림없이 다 잘 지키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그것을 못 한다구요. 스파이 공작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자기들 사람보다도 낫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강 호텔에는 세계 모든 방송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방송 일본방송 미국방송 영국방송, 전부 다 들어옵니다. 왜 그렇게 허가해 주었을까요? 그렇게 하더라도 스파이 공작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 같으면 스파이 공작할 텐데 말이에요. 별의별 보고를 해서 문제를 일으킬 텐데 문총재는 그런 것을 다 알면서도 문제를 안 일으킨다 이거예요. 약속대로 틀림없이 지킨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약속한 것을 회의해 가지고 비법적으로 행동하는데 알면서도 지켜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 고비를 몇 고비를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양심 있는 사람은 굴복하는 것입니다. 세 번 이상 이용해 먹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진이 있는데 그것을 8개 부분으로 나누어서 전국에서 제일 수 잘 놓은 대표자를 모아서 석 달 동안 한 자리에서 먹고 자면서 수를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수 놓은 것 여덟 쪽을 붙여야 될 거 아니예요? 붙였는데 감쪽같아요. 아무리 봐도 사진인 줄 알지 수라는 생각을 안 합니다. 그렇지만 긁어보면 수예요. 그거 하나만이 아니라 석 장을 만든 거예요. 선생님 생일을 기념한다고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귀신들보다 낫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규대, 그런 생각해 봤어?「못 했습니다.」그러니 발바닥에도 못 갑니다. 그거 하나만이 아닙니다. 그거 왜 그럴까요? 정성들인 것을 봐서 잊지 말아 주기를 바랍니다, 그거 아니예요? 생일이라든가 경축일에는 반드시 예물 보내는데 그것이 많다구요. 그걸 공개하려고 해도…. 김정일이 문선생의 제자지 문선생이 김정일의 종새끼가 아닙니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주체사상에 원리를 집어넣으라

황비서가 통일교회 원리를 다 들은 거 알아요? 스물한 강좌를 사상계의 도감들에게 전부 다 교육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사상은 안 된다는 것을 벌써부터 판정한 거예요. 이것은 비밀이지만 나한테 편지를 한 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한다는 모든 전부를 적은 거예요. 그래서 내가 끊어 버린 것입니다. 답변도 안 해주고 모든 것은 자유다 이거예요. 그거 했다가 편지 하나라도 남겨 놓으면 문총재가 북한에 지금까지 공들인 것이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된다구요.

요즘에 우리 애들이 북경 갈 때 안기부에 갔는데 황장엽이 나와서 얘기했다는 얘기를 하잖아요?「예.」무슨 얘기했나?「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자기가 [원리강론]을 가지고 있고, 자기가 인본주의적 가치관을 중심삼고 주체사상을 썼는데 거기에 원리를 접목시켜 가지고 더 좋은 사상을 만들고 싶다고 했습니다.」그러면 원리주체사상, 주체원리라는 말은 써라 이거예요. 하나님을 붙여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사람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주체사상에 원리를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인정해야 자유세계에서 남아지는 것입니다.

무신론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미 다 깨져서 조각조각 나서 그것을 때워서 쓸 수 없을 만큼 되었다는 것입니다. 소련이 깨져 나가고 중국이 깨져 나갔는데 어디에 붙여서 쓰겠어요? 그 사람은 그걸 아는 거지요. 그 한 사람만이 아니예요. 그 배후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깃발을 들게 되면 들 수 있는 환경요건을 만들어 놓고 내가 북한을 손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이 녀석들은 한 도에 있어서 도시사도 설득 못 하고, 경찰서장도 하나 설득 못 하고 도책임자로 허송세월하고 앉아 있다구요. 닉슨은 닉슨대로 설득하고 카터는 카터대로 모가지 자르고 다 한 것입니다. 세계의 정책, 정보를 전체 총괄하는 사람들을 다 교육했다구요. 그렇게 유명한 것입니다.

유명한 사람의 제자들은 유명 안 해야 된다는 법 있어요?「없습니다.」그러면 유명한 사람의 제자들은 더 유명해야 된다는 법이 있어야 되겠어요, 덜 유명해야 된다는 법이 있어야 되겠어요?「더 유명해야 된다는 법이 있어야 됩니다.」더 유명해져야 된다구요. 그래야 앞으로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내 시대에는 핍박받고 조롱 받았지만 여러분 시대에는 해방 받고 환영받을 수 있는 논리가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어리석은 결론이 아닙니다. 정론입니다. 철칙입니다.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해야

내일 다 가지요?「예.」결론은 간단해요. 대학교 강의를 해야 되겠고 대학교 형님들을 끌어낼 수 있는 동생, 이젠 거꾸로 동생이 형님을 지옥에서 천국으로 끌어올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 그다음엔? 부모권 복귀, 그다음엔?「왕권 복귀입니다.」장자가 누구예요? 차자가 장자 되는 것이 복귀섭리 아니예요? 욕먹던 통일교회 레버런 문, 참부모가 거짓 부모라고 욕먹었으니 참부모가 참부모가 되어야 복귀 아니예요?

왕권 복귀, 문총재 혼자 자유 민주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천하 일등 왕 해먹겠다고 선전한 것입니다. 왕이 아닙니다. 왕은 왕인데 세계 국가를 다 포기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라를 못 가졌는데 세계 국가를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가정왕입니다. 가정왕을 찾고 있습니다. 가정왕! 가정왕이 생겨야 됩니다. 가정왕 되기 위해서 세계 3억6천만쌍 축복을 통해서 사탄 혈통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축복해 준, 새로이 결혼해 준 대표자입니다. 무슨 대표자냐? 왕 대표자이니 가정왕이다 이거예요. 이제 문총재가 가정왕이라고 세계에 선포해도 반대할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세계 가정왕은 문총재라고 설명하라구요. 욕할 사람이 없습니다. 욕하면 멱살을 잡고 '너는 36가정이라도 축복해 줘 봤냐?' 하는 것입니다. '360만쌍 뿐만 아니라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을 한 가정으로 만들었는데 왕 자격이 되냐, 못 되냐?' 하고 물어보라는 거예요. 왕은 왕인데 선생님은 세계 가정의 왕이 되었다 그거예요. 왕이 되었으니 왕의 명령을 절대 지켜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걸 반대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두고 볼 때 그 가정왕이 종족왕 되는 것이 10년 백년 걸려요, 즉각적으로 연결돼요?「즉각적으로 연결됩니다.」종족왕이 되어서 종족들이 좋다 할 때는 민족왕은 즉각적입니다. 민족왕이 즉각적으로 되면 국가왕도 즉각적으로 됩니다. 그다음엔 세계왕은 즉각적으로 되고, 천주 대왕 마마도 즉각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늴리리 동동으로 줄만 달면, 발전소에서 송전선을 거쳐 배전소가 있어서 전구만 달면 불이 들어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늴리리 동동으로 다 달아놨다구요.

가정이 없던 하나님이 가정을 가졌습니다. 가정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에요. 마피아 가정 무슨 똥구덩이 가정 별의별 가정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쇠줄을 놓았든 무엇을 놓았든 전구만 달면 불은 켜진다 이거예요. 로스(loss;손실)가 많아서 그렇지요. 어두운 밤에는 써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사는 둥지를 털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마피아든 별의별 사람, 살인마 중에 축복 받은 사람이 없다고 봐요? 공산당까지 들어와서 비밀공작을 하면서 축복 받은 녀석들도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지만 쇠라는 쇠붙이는 줄을 달아 놓으면 불은 켜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깜깜한 세상에, 부락 동네에 백 볼트 전기만 있어야 돼요? 80볼트라도 전지보다 밝으면 되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가야 할 길이 어디라는 것을 알아요. 대왕 마마로부터 나라의 책임자들, 유명한 사람들이 가는 길을 아니 '나도 그 고개를 넘어가면 되는구나!' 그러면 넘어가게 마련입니다. 밤이든 낮이든, 1년에 못 가면 2년이든 3년이든 5년이든 걸려서라도 가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몇 년 걸리는 것은 내가 책임질 필요 없습니다. 넘어갈 수 있는 길을 생애에 닦아주면 내 일은 끝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넘어갈 수 있는 길 닦았어요, 못 닦았어요? 그 길이 뭐예요? 나라를 세우는 것, 나라를 살리는 길입니다. 그것은 세계적 나라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정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가정을 세웠고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참된 나라에 속한 참된 가정을 가져야

이제 남미에 땅 1천만 헥타르만 있으면 나라 세우는 건 문제없습니다. 내가 땅을 사려고 하고 있습니다. 땅 사는데 기금 댈 거예요, 안 댈 거예요?「대겠습니다.」댈 거예요, 안 댈 거예요?「대겠습니다!」못 대면 어떻게 할 거예요? 몸을 팔아서라도 해야지요. 어디를 팔 거예요? 생식기를 잘라서 팔 거예요? 손 같은 건 필요 없어요. 처녀는 시집가지 않고 남자는 장가가지 않은 생식기를 팔아 바치라고 하면 못 바칠 것이 없지 않지 않다! 바치겠다 말이에요, 안 바치겠다 말이에요? (웃음) 처녀 총각들이 그것을 잘라 바쳐서라도 가겠다고 하면 세상만사는 다 해결됩니다.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또, 여러분이 그 일을 위해서 아들딸의 그걸 잘라 팔더라도 이 길을 따라간다면, 자기 재산을 다 날리고 그것밖에 팔 게 없으니 잘라서 팔게 되면, 판다고 해서 그 집안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그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 한 것이 뭐예요? 사랑의 고개까지 희생시킬 수 있는, 그 근거까지 잘라 팔 수 있는 결의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완전 부정이 그거 아니예요? 자기 부모가 아니라 태어난 생명적 줄기, 기원을 부정하고, 역사 전통을 부정하고, 내 일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자가 되라고 그랬다구요.

「전화 좀 받으십시오. 한상길 씨입니다.」(통화하심.) 박구배가 전화 연결했지? 그것을 박구배가 원하는 은행을 중심삼고 박구배 이름으로 당장 집어넣으라구. 그리고 효율이가 3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하니까 거기서 이체를 해주라구. 당장에 그것까지 지불해 줘요. 왜 은행 문을 닫나? 무슨 날인가? 거기는 지금 몇 시야? 저녁이면 내일 해도 괜찮아. 박구배를 바꿔 줄게 둘이 의논해. (통화를 마치심.)

바빠요. 내가 여기에 있으니 본부입니다. 거지 손도 내밀고, 양반 손도 내밀고, 쌍놈 손도 내미는 거예요. 얼마나 바쁜지 모릅니다. 나는 바쁜 생활을 하고 싶지 않은데 떠맡길 사람이 없어요. 심각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된 가정을 못 가졌습니다. 참된 가정은 본래 참된 나라에 속한 가정을 가져야 됩니다. 가정을 시작한 것은 나라 때문입니다. 사탄은 나라를 건설했지만 하나님은 나라도 구하지 못하고 가정도 가지지 못했습니다. 지금 가정을 가졌으니 나라를 가져야 가정이 가정의 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순리적인 길이 닦아 있지를 않아요. 순리적인 길이 닦아 있지 않은데 순리적인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수십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벌었지만 내 재산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 세계를 위해 썼습니다. 다 날려버린 것입니다. 그 날린 것이 씨를 심는 것입니다. 심어놓는 것입니다. 추수할 가을을 아는 것입니다. 나는 가을을 아는 거예요. 모르고 심은 사람들은 때를 놓치지만 알고 심으면 때를 안 놓치는 것입니다. 수확하는 때를 알기 때문에 안 놓치는 것입니다.

이때에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 파탄 청소년 윤락이 세계 통일적 형태로 딱 나타났습니다. 그거 누구를 출세시키려고 그러는 거예요? 사탄을 출세시키려고 그래요, 통일교회를 출세시키려고 그래요? 물어보잖아요? 김봉태, 누구를 출세시키려고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놨어?「통일교인들을 출세시키려고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그러면 출세했어?「아직 못 했습니다.」그러니 바보들이지. 나는 전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를 맞이해야

국가적 메시아를 다 배치했지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까지 다 임명했지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은 종족 편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까지 편성할 수 있는 길을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한씨 문씨 종친연합을 다 했지요?「예.」12지파 36개 지파까지 편성하라고 그런 것입니다. 민족 편성입니다. 민족 편성하면 국가 편성을 해야 됩니다. 다 했어요, 못 했어요? 선생님이 전부 다 가르쳐 주었어요, 안 가르쳐 주었어요?「다 가르쳐 주었습니다.」또, 선두에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곽목사가 몇 쌍을 보고했어요?「1억 4천만 쌍입니다.」1억 1천 3백만쌍입니다. 두 달 동안에 그렇게 했으니 이제 몇 달 남았어요? 명년 2월 3일까지는 몇십 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를 한꺼번에 수련시키고, 가정들도 한꺼번에 수련시키려고 그래요. 그걸 해서 넘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대신해서 국가적으로 축복해 줄 수 있는 4차 아담권 해방시대를 맞이해야 됩니다. 눈앞에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 제2선포가 절대 부모·유일 부모·영원 부모·불변 부모입니다. 자녀도 그렇고, 부부도 그렇고, 가정도 그런 가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어요. 참부모의 축복을 대행할 수 있는 조상이 안 되는 것입니다. 다 가르쳐주었다구요. 그 일을 하라고 전부 더 참석하라고 했는데 제멋대로 참석한 거예요. 혼자 와 가지고 참석했다고 하고 있어요? 벼락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거기에 참석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땅이라도 팔아 가지고 비용을 다 쓰고 없으면 맨손 들고 따라오면 편해요. 저금통장을 남겨 가지고 걸리지 말라구요.

이제 말할 수 있는 대표자를 세워서 보고하라구요. (전국 중고등학교에서 있었던 순결교육에 대한 사례 보고가 있었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늘의 직접적인 역사가 벌어져 가지고 기적적인 사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축복입니다. 3만쌍 끝난 다음에 36만쌍이지요? 36만쌍 끝난 다음에 뭐예요? 「360만쌍입니다.」 360만쌍 끝난 다음에 뭐예요? 「3억6천만쌍입니다.」 360만쌍이 정상으로 거기서부터 폭포같이 떨어지는 거예요. 3천6백만쌍을 다 완성했습니다. 4천만쌍 축복이라는 말이 성립되었지요? 「예.」 이제 3억6천만쌍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늘이 협조한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천6백만쌍에서 3억6천만쌍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내가 1차 3억6천만쌍 때 보고 들은 것이 3주일 전에 8천 2백만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4천만의 수가 부족한 것입니다. 3주일 동안에 냅다 민 거라구요. 그래서 6천 5백만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힘이 아닙니다. 또,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영계 축복을 몇백억을 해주었다구요. 그러니까 수가 얼마나 많아요? 지상에서 바람만 불면 태풍이 불어서 나무가 부러질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순결운동도 바람 불어서 한 것입니다. 통반격파도 문제없다구요. 통반을 중심삼고 훈독회만 계속하게 된다면 공산주의의 대안 사상, 하나님만 잘 알게 되면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직접적으로 계시를 하고 그것이 이루어지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때를 중심삼고 그 사람은 그렇게 하고 나는 나대로 한다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나무를 보면 큰 나무가 있고 작은 나무가 있지만 큰 나무 밭에 작은 나무가 있으면 그것이 살기 위해서는 꼭대기가 큰 나무만큼 커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깔려서 죽어 버립니다. 숨이 막혀서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솔밭 가운데 난 새로운 나무는 가늡니다. 종대같이 큰 것입니다. 그것이 큰 나무 가운데서 살아남는 비결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기준을 맞춰야 됩니다. 물 하게 되면 물은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수평이 되지 수평 안 되는 것이 어디 있어요? 물이 머무는 것은 수평입니다. 물론 그릇에 담으면 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양에 가면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물은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공기도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고기압 저기압의 차이에 의해서 맞추기 위해서 바람이 일어나는 거예요.

사랑도 물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도 수평적 기준을 갖추어 놓았기 때문에 언제나 자기가 뜻에 대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 말이 좋은 명제입니다. 그 주체 앞에 내가 순응하고 일구월심 그렇게 나가게 된다면 환경적 요건이 재창조되는 것입니다. 창조하기 전에 환경을 먼저 창조했지요? 해와 달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물을 만들고, 땅을 만든 것입니다. 공기와 물과 태양과 흙이 환경을 이루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있기 때문에 환경 창조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섭리의 뜻 앞에 하늘이 준비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에 예수님을 보낼 때 준비해 보냈는데 길을 잘못 잡았습니다. 동서사방으로 완전히 수평적 기준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행동했으면 즉각 그 코스로 들어가 중심점이 잡히는 것입니다. 동서가 수평 안 되고 남북이 수평이 안 됐기 때문에 중앙점이 자리를 못 잡는 것입니다. 동서가 이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이것이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물과 공기와 사랑이 수평이 되어 있습니다. 차별이 있을 수 없습니다. 높고 낮음이 없이 평등합니다.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도 그러잖아요?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수평적 개념이 세계화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정도 수평으로 되어 있고, 민족도 수평으로 되어 있고, 국가도 수평, 세계도 수평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계가 주체라면 그 상대가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하나님 앞에 상대가 되어야 됩니다. 세계 천주주의를 부르짖으면, 천주주의가 주체면 거기에 상대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안 되겠다는 존재는 상대적 존재가 못 되는 거예요. 동거 동참 못 한 자가 상속자가 될 수 없습니다. 어디든지 부모면 부모와 같이 동거하고 동참할 수 있어야만 모든 면에서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잘 아니까, 원하는 내용을 아니까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전체 환경을 모르는 사람은, 전세계의 움직이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전세계의 상대권에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에 대한 관심을 가져라

그렇기 때문에 형제들을 중심삼고 이런 보고를 할 때 자기가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교역장 하면 면 책임자예요, 군 책임자예요?「군 책임자입니다.」군 책임자가 되면 교구장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고, 전국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되고, 세계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3단계입니다. 그래서 척 말을 들어보면 '저 사람이 감정으로 볼 때 빠지는구나. 내가 이런 것을 강의하면 참 은혜스럽게 할 텐데.'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강의를 듣는 시간에 자기가 크는 것입니다. 비판하면서 골짜기가 생기고 높은 곳이 생기면 이것을 평준화시키기 위해서 이런 것을 보강해야 될 텐데 하는 것입니다. 기울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래 된 사람은 누가 말하면 자기는 자기대로 하고 나는 나대로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 흘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36가정이라든가 오래 된 사람은 쓸모가 없습니다. 지금 시대에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판타날에서 국가 메시아들이 모여서 수련하는데 무슨 얘기하는지를 모릅니다. 그러면서 제일 선생님을 대신한 자리에 섰다고 하는 것입니다. 벌써 중심과 일직선이 안 되어 있습니다. 각도가 틀어진 거예요. 그건 뻗어 나가서 맞출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환고향해야 됩니다. 국가적 메시아들도 그렇습니다. 이번에 21일에 국가 메시아들이 참석하라는 공문을 냈습니다. 그전에 이 놈의 자식들한테 야단을 했었는데 야단한 효과가 얼마나 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21까지 자르딘에 오라고 했는데 나는 참석 안 하는 것입니다. 안 하더라도 계획을 세워서 하라는 것입니다. 자르딘에도 못 오는 사람이 낙제지, 시작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못 한 사람이 제재를 받지, 한 사람은 암만 한 사람이라 해도 제재를 안 받는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한 사람이 있더라도 그 사람을 붙잡고 하늘은 섭리를 해 나오신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 앞에는 완전한 대상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말을 하게 되면 사람들이 없으면 지방 사람들이 전부 다 협조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신기할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향해서 이야기하더라도 얘기한 내용을 볼 때, 푸에르테 올림포가 면과 같은 동네입니다. 파라과이가 브라질과 전쟁시대에 있어서 그곳이 방어지역입니다. 요새입니다. 거기에는 인디오가 살고 파라과이의 죄진 사람들이 도망 와서 살 수 있는 곳입니다. 험한 곳입니다. 문평래가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얘기가 안 통한다구요. 그럴 때는 거기에 맞게 얘기할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야기를 시켰는데 벌써 말하는 투가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해보니까 참석 안 한 사람들이 손해지 거기의 환경은 그 수련회를 받아들일 수 있는 심적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시장으로부터 경찰서장으로부터 군관계 책임자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우리 준비를 해 준 것입니다. 우리 사람을 시킨 것보다 빨리 모든 것을 준비한 것입니다.

때가 되기 전에, 겨울이 가기 전에 봄을 준비하고 봄이 가기 전에 여름을 준비해 놔야 될 것 아니예요? 준비 안 했는데 봄이 지나가서 여름이 되면 어떻게 돼요? 큰일나는 것입니다. 섭리의 책임을 진 책임자들이 할 수 있는 때를 맞기 전에 한 단계 앞서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준비를 여러분을 통해서 분할해 가지고 같이 역사했기 때문에 이것을 총괄해 가지고 거기에 주체적인 내용이 어떤 것이다 하는 것을 세워 나갈 줄 알고 거기에 맞춰야 자기도 발전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개척자가 되어야

주체를 몰라보는 사람은 대상의 가치를 영원히 지닐 수 없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믿고 나가면 전지전능 재창조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과 수평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1억 2천만 쌍을 축복할 때 8천 몇 만이었는데 4천만을 3주 이내에 해치웠다는 것입니다. 절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믿는 상대가 생겨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수평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경험하고 들어내야 앞으로 지방에 새로운 개척자가 되고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그 이름이 그 환경 여건에 전통적인 역사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나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한국에서도 그렇고, 서구에서도 그렇고, 남미에 가면 남미의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예요. 주체적 입장에서 세계를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적 기준이 반드시 자연환경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플러스 전기가 생기면 마이너스 전기도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꼬리를 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암만 어렵더라도 선생님은 꼬리를 안 듭니다. 그건 여러분이 상대 기준이 안 되어서 그렇지, 그것이 안 된다고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상대적 준비, 대상자들이 준비를 못 했기 때문에 한국이 저렇게 망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으면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세계 움직이는 것을 관심 가져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자기 현재에 있어서 보고하는 것을, 내가 보고하는 것을 대개 다 알지만 보고를 시키는 것입니다. 보고하는 최고의 기준이 무엇인지 거기 기준에 맞출 수 있는 자기 입장의 변천을 가져올 수 있기 위해서 이 놀음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교재를 보급 받으라는 것입니다. 교재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보다도 현지에서 일한 여러분이 교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무시하는 사람은 발전 못 합니다. 평할 줄은 알지만 관계를 맺지 않으면, 평한 사람에 대해서 자기가 그마만큼 차이가 있다면 탕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알지도 못하고, 하지도 못하고 평하게 되면 그 자체가 안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고하게 되면 참고해야 됩니다. 잘 기록해서 동그라미, 삼각형을 하는 거예요. 내용은 자기가 다 아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자기가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높은 자리로 올라가려면 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비탈길이 있으면 구덩이를 파고 쇠사슬이라도 걸어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간 사람들의 길을 따라가면 제일 빠르다는 것입니다. 친구들의 말을 들을 줄 알고 동급자들의 말을 들을 줄 알아야 됩니다. '내 대신 잘했구만.' 하는 거예요. 자기보다 높거든 대번에 실험해 보는 것입니다.

배우는 것이 그렇잖아요? 학교 가서 배우는 것이 뭐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직접 행동하는 것입니다. 평등하면 상대적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제1주체 앞에 제2대상으로 자기가 초첨을 맞추는 그 자체가 선생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함부로 흘려듣지 말라는 것입니다. 몇 사람 했어요? 누구 누구 했어요? 세 사람만 해요. 간단 간단히 얘기해요. 이거 하고 밥먹자구요. 밥 먹고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훈독하는 것입니다. (전국 중고등학교에서 있었던 순결교육에 대한 사례 보고가 계속됨.)「여기 있는 사람이 다 보고할 자료가 있는데 8명을 지적해 주셔서 8명만 했습니다. (김봉태)」80명 이상 했다고 생각하면 돼요. 보고한 10배 이상 내가 한다는 결심을 가지면 되는 것입니다. 보고 안 해도 괜찮아요. 다 하면 좋겠어요?「아닙니다.」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보고하지 못한 사람 10배 이상 노력해서 보고해야 됩니다.

순결 강의를 해야

순결교육이 이제 시작인데 전부 다 강의를 해야 됩니다. 순결 강사들이 이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야말로 학교 학교에 책임자까지 선정하려면 지금 현재의 교사들을 중심삼아 교육시켜 가지고 가서 훈독회식으로 교육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교사들은 언제나 듣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자기 학교에서 순결교육을 1차, 2차, 3차, 4차 하게 되면 자기들이 하겠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해서 학교 당국이 책임질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우리는 보고 받아 가지고 특수한 교사들을 교육하고 특수한 학생들을 한 반에 몇 명씩 뽑아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정예를 만들어 가지고 그 학교에서 운동의 선동분자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완전히 기반을 가지고 학교 내에 교권이 무너지는 것을 세우는 것입니다. 길가에서도 그 사람들이 감독하고, 학교 주변에서도 밤낮 마음대로 학생들이 나쁜 짓을 못 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사회운동으로 전개시키기 위해서는 교장을 중심삼고 선생님들이 나서야 됩니다. 그다음엔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반을 찾아가서 학부형들을 교육하면 학부형 조직이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제 교재를 만들어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선문대학교를 중심삼고 교재를 만들어서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한번만 쭉 훑게 되면, 타락론이니 복귀원리 재림론을 한 시간 안에 간단 간단히 얘기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하면 몇 년 몇 달이라도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지만 섭리에 따라서 이 학교에 맞게 짭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개념을 지워 가지고 몰고 나가야 됩니다.

그것을 연구해서 앞으로 방송국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방송국에서 금하면 라디오 방송에서 우리가 시간을 사 가지고 불어 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학생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우리 순결교육 하던 그 내용이 방송이 된다.' 하는 거예요.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에서 하는 거예요. 12시 이후에는 안 하거든. 12시 이후 새로 1시 2시까지 전국 방송할 수 있게 교섭하는 것입니다. 문교부에서 지시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방송국까지 타고 앉아야 됩니다.

그러면 6개월 이내에 4천만 교육, 학생 대학생 교수들을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뉴욕에서도 지금 현재 방송으로 훈독회를 하고 있어요. 그 영향이 크다구요. 나중에는 훈독회식으로서 아침 점심 저녁에 30분씩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사상무장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훈독회를 잘 시작했어요, 못 시작했어요?「잘 시작했습니다.」이제 선생님이 영계에 가도 괜찮습니다. 이 말씀이 현재 살아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말씀을 무시하고 천대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귀중한 것을 생각했어요? 지금까지 교역장 중에 선생님의 설교집도 다 안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창피하고 부끄러운 사실입니다.

역사편찬위원회에서 앞으로 주제적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번 일간지에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소화하려면 안 읽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영계에 선생님이 간 다음에 무얼 하겠어요? 앞으로 교회가 필요 없습니다. 가정이 문제입니다. 가정 교육은 별 것 없습니다. 지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기반이 가정이니만큼 절대 부모·절대 부부·절대 자녀·절대 가정·절대 사랑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고착화된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오관 중에 내 눈이 절대 눈·유일 눈·불변 눈·영원 눈이 되어야 됩니다. 눈이 몇 가지 눈이에요?「네 가지입니다.」무슨 네 가지예요?「절대·유일·불변·영원 눈입니다.」네 가지 중에 한 가지 눈, 절대 눈이라고 얘기하면 마찬가지입니다. 코도 그렇고 오관이 그래야 됩니다. 그러니까 부처끼리 싸움할 수 없습니다. 싸움하래도 못 한다구요. 의식적인 개념이 성립 안 되었기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산에 올라가서 큰 소리도 '절대 눈·유일 눈·불변 눈·영원 눈!' 하는 거예요. 이렇게 자기 일신에 대해서 하는 거예요. 절대 생식기·유일 생식기·불변 생식기·영원 생식기입니다. 크게 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어디를 가면 중얼중얼하는데 그것이 전통이 되고 실제 몸이 되게 해야 됩니다. 별거 없다구요. 훈련시켜야 됩니다. 3년에서 5년 이상 반대의 길로 함으로 말미암아 상습화 전통화 시키지 않고는 하늘 앞에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만 하고 점심때가 됐지요? 박구배, 밥 준비됐어?「예.」(점심식사 후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나머지 부분을 훈독함. 박구배 씨의 기도가 있었음.)

부자와 형제 관계는 숙명적인 과제

이젠 내일 갈 텐데 여기서 남길 인사말을 몇 사람만 하고 끝내자구요. 올 때와 갈 때의 차이, 거기서 느낀 것, 앞으로 가야 한국에 대한 책임 등 자기가 느낀 바가 있으면 얘기해 봐요. 그래서 이 모임 자리를 끝내는 거예요. 책임자로서 김봉태부터 얘기해요. 올 때의 심정과 갈 때의 심정의 차이, 여기와 와서 느낀 모든 것이 어떻게 연관되어 가지고 장래의 힘이 기반이 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얘기하라구요. (김봉태 회장의 특별 수련에 대한 소감 보고가 있었음.)

내가 한마디 하지요. 복귀섭리의 총 핵이, 기점이 어디냐 하면 가정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을 안다구요. 가정 가운데 어머니와 아들딸입니다. 어머니와 장자 장녀 아들딸인데 복귀노정은 거꾸로 가니만큼 아벨을 세워 역사시대에 희생시켜 가지고 형님을 복귀하는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야만 어머니가 찾아지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냐? 가인 아벨의 살육전이 벌어진 것입니다. 살육전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도 깨져 나가고 아버지도 깨져 나가고 하늘나라의 이상이 다 깨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 과정에 있어서 아벨이 형님을 구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갈 길이 없습니다. 형님이 동생을 죽였던 것을 취소시킬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동생이 죽었다는 슬픔을 느끼지 않고 사랑했다는 기준에 섬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형님을 동화시켜 가지고 그다음에 형님과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어머니를 빼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빼내야 되는데 누구에게서? 사탄의 품에서부터입니다.

그러니까 역사를 보면 자기 조상의 뿌리인데, 사탄의 피를 받는 직계 혈통의 자녀인데 불구하고 그 혈통으로 엮어지게 된 어머니 자체의 몸을 받아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 된 것을 취소시킬 수 있는 이것이 역사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서 전개되느냐? 역사의 복귀노정에서 다 지나가는 하나의 과정이 되었지만 해결적 기점은 가정문제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기 위해서 핍박받은 것은 아벨의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아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지금 뜻의 섭리인 혈통정화 문제, 3억6천만쌍 세계 판도를 넘게 될 때 여러분 가정 자체가 무엇을 해결해야 되느냐? 아벨이 형님 되어서 형님을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명령을 절대 복종시킬 수 있는 형이 되지 않고는 자기 어머니와 아버지를 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왜 지금 청소년 순결운동을 해야 되느냐? 그 목적 기준을 격파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핵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뭐냐? 하늘편의 형님으로 사탄세계에서 아벨적인 자리에서 모진 핍박을 다 받아 가지고 이제 선생님과 더불어 선생님이 승리의 고개를 넘어선 이때와 더불어 핍박받던 아벨의 자리에서 형님의 자리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형님이 되었으니 동생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될 이것이 운명이 아닌 숙명적인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형제지간은 누가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숙명적입니다. 또, 부자 관계도 숙명적입니다. 선생님과 여러분이 혈통적으로 관계없지만 복귀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을 통해서는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부자 관계와 형제 관계는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숙명적 과제라는 것은 죽어서라도 다시 이루어야 하는 영원한 과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모님과 하나되어서 사탄세계의 한계선을 넘어서 장자권 세계화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가인의 자리에서 형님을 뒤집어 박았던 것을 다시 바로잡아 가지고 참부모님과 하나되어서, 하나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날에는 여러분의 어머니와 하나되고, 그다음엔 가정 혈족이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어디에 결착하느냐 하면, 청소년 문제에 봉착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순결운동을 전개해야

우리가 아무리 일을 많이 했더라도 청소년들, 소학교 학생으로부터 중고등학생들을, 처녀 총각이 태어나서 이성에 대한 눈이 뜨기 전에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성에게 눈을 떠서 타락할 때 잘못된 이 모든 의식구조의 과정을 우리가 극복시켜야 됩니다. 어디서부터? 자기 가정에서부터, 자기 마을에서부터, 자기 나라에서부터 이것을 해야 되는 문제가 걸려 있음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차원에서 순결운동을 전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순결운동을 지시했지만 모든 대학교나 고등학교를 막론하고 우리밖에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그것을 자타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순결교육을 할 수 있는 자격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사적인 소명적 책임이 우리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나가는 과정에 청소년을 교육했다는 그런 생각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혈족을 바로잡고, 우리 나라를 바로잡고, 우리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전통적인 길에 들어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어디서부터?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던 그때, 청소년 때부터 바로 이런 모든 타락의 역사를 알아 가지고 원한에 사무쳤던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가지고 우리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켜 주고, 또 수많은 역사시대에 도의 길에서 희생된 모든 조상들의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부모님이 이 일을 밝혀서 이때까지 핍박받아 승리한 그 과정적인 사연은 역사적인 사연이 연결되어 있고, 소명적인 관에서 보면 숙명적인 과제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숙명적인 일이라는 것은, 부자 관계를 변경시킬 수 없고, 형제 관계를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이것은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재림한다는 말, 재림해서라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세계까지 그 일을 못 했기 때문에 숙명적인 과제를 짊어짐으로 말미암아 죽어서라도 한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희생의 길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몸을 갖지 않은 예수가 이 땅에서 할 수 없으니 하나님과 더불어 협력해서 대신자를 세우기 위해서 2천 년이 걸렸습니다.

그런 모든 수난과 수고의 결정적 해결 판도가 가정입니다. 여러분의 가정, 여러분의 형제입니다. 형제 중에 내가 아벨이 되어 희생해서 형님 동생 친척 모든 전부가 자기 임무를 지키게 해 가지고 자기 가문의 대표자로 세울 수 있어야 됩니다. 형제의 대표요, 앞으로 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대표요, 종족을 대표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까지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건 필생적 사업으로서 지금 손대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난 가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젊은 청년 남녀들이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을 먹고 자기 일신을 파괴하는 것을 본업으로 생각하는 이런 환경 여건을 볼 때 기가 찬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서 가르쳐 주어 가지고 타락이 무엇이라는 것, 아담 해와를 대한 하나님의 소원과 타락 이후의 슬픈 역사적 사건을 아이들이 앎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뿌리를 박차고 새로이 하늘세계로 접붙일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백 퍼센트 될 수 있는 노력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세워 자녀를 품어야

불을 붙이는데 그냥 불을 붙이지 말고 될 수 있으면 휘발유를 치고 불을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불기운만 봐도 붙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그렇게 알고 이건 우리의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이 나라의 학생들이 이제 순결 다짐을 한 이후에 타락하는 아들딸이 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겠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것보다도 몇십 배의 수난과정을 거쳐 찾았던 것이 미완성으로 끝나게 된다면 하나님의 고충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더구나 850만이라는 숫자들이 순결 문제에 가담했다는 것을 보게 될 때 여기에 말씀을 알아 가지고 여러분이 옛날에 핍박받아 나오던 시절, 청소년 때로부터 중고등학생 시절을 거쳐 나갈 때 얼마나 고생이 많았냐는 것입니다. 이젠 그 고개를 넘고 수난의 고개 탕감의 고개를 넘어 무한한 천국의 대평원지를 향해서 그야말로 활보할 수 있는 자리가 눈앞에 왔습니다. 이들을 깨끗이 우리가,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가인의 자리 형님에 들어가 아벨 국가 세계를 넘어서서 지상·천상천국까지 해방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그야말로 메시아적 책임, 청소년들을 구하는 메시아적 책임이 남아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어떻게든지 청소년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그 어머니만 끌어내면 됩니다.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재산을 어머니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아들딸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만 만들어 놓으면 사탄세계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이번 대통령 선거 때 여자 대통령 후보자를 세웠으면 틀림없이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곽회장에게 얘기했지만 몰랐습니다. 몰랐다구요. 선문대학교에도 여자 총장을 세우고 배후에 전부터 그럴 수 있는 공작을 했지만 그것이 무슨 일인가를 몰랐습니다. 지나고 보니 때가 이렇게 되었으니 아는 거예요. 여성들이 하나되면 초당적인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성들 앞에 타락의 원리를 가르쳐 줬다면 한국에 튼튼한 기반이 생기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머니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거꾸로 여러분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셔야 됩니다. 순결적인 기준에서 하게 되면 어머니는 대번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왜? 타락한 원흉이 어머니입니다. 그걸 본심이 알기 때문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초점에 서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들을 완전히 품고 하나되게 되면 여러분을 그 가정에 있어서 자기 아들딸보다 존귀한 자리에 대우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동생에게 권고하게 되면 집이든 무엇이든 마음대로 움직여 가지고 방향을 180도 전개해서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던 것을 하늘로 대전환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전환의 틀이, 고리가 무엇이냐 하면 청소년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시대적 환경에서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이 역사적입니다. 선생님도 그럴 수 있는 청소년시대를 다 놓쳐 버린 것입니다. 장년시대도 놓쳐 버리고 이제 노년시대에 들어와서 하늘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자녀를 품어야 되는데 나라를 중심삼은 세계를 품지 못했습니다. 그 일이 시작될 수 있는, 역사의 새로운 장을 중심삼고 이걸 두루마리로 말 수 있는 그 기점에 있기 때문에 이것만 말아 놓으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중고등학생들, 15, 6세에 타락했으니 중고등학생들을 돌려놓게 되면 전부 다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지나가는 하나의 행사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로서 우리에게 맡겨졌다는 사실을 뜻 있는 형님들은 알아야 되고, 뜻 있는 축복 받은 어머니 아버지들은 철석같이 의식해야 됩니다.

청소년과 일치되는 것이 중요하다

중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살더라도, 교감선생님 이상 학교를 사랑하면서 그 동생들을 구해내야 됩니다. 그 선생들이 세속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순결운동을 못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보다도 열심히, 교장보다도 열심히 여러분이 그 책임을 밤이나 낮이나 가리지 않고 동네에 학생들이 있으면 찾아가서 교화 운동해야 됩니다. 그 지방 자기 사는 동네에 있는 학생들을 중심삼고 클럽운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이 학생들이 무엇까지 해야 되느냐? 야경(夜警)까지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경이 되어 거리를 왕래하면서 나쁜 사람들이 있으면 정비운동까지 시켜 놓아야 청소년들이 구도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래서 무도인연합을 세계적으로 조직하고 있습니다. 선문대학에도 학과를 만들고 브리지포트대학에도 학과를 만드는 거예요. 청소년들이 길을 나서게 될 때 깡패, 폭력단, 별의별 것들이 손을 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해서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청년들을 구해 주는 형님의 자리, 메시아적 자리에서 그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까지 끌어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지금까지 무력한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천사장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그 모든 소유를 완전히 상속, 인계 받아야 됩니다. 셋이,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면 틀림없이 그 집안의 소유나 모든 권한은 하늘 권속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연결되어 가지고 나라 세우기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순식간에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하늘의 나라로서 비로소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는 입장에서 세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때가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과 일치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섭리사에 최후의 핵으로서 고리가 되는 것입니다. 문을 열려면 고리가 있어야지요? 이런 중요한 일을 터치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일을 하는 것도 바쁘지만 청년들이 교회의 책임자보다도 더 앞장서서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이 놀음하라는 것입니다. 국가적 운동으로 전개해야 됩니다. 청년은 55세까지 연결되잖아요? 가정에 들어가면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 이것이 살아나는 날에는 모든 나라나 모든 정치풍토, 사탄세계의 권한을 완전히 밀어 넘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목전에 다가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찾고 있던 가정을 찾고, 하나님이 찾고 있던 나라를 찾고, 하나님이 세우려던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의 한을 풀고 자유 분망한 입장에서 사랑의 주권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받들어 드려야 할 것이 우리가 청소년을 돌리는 여기서부터 비로소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대학교에 가서 강의해야 됩니다. 타락한 아담 대신 청소년 때 하나님 앞에 서 있던 아담 해와보다도 자랑할 수 있는 청소년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참된 아들딸의 핏줄을 정화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고, 그래서 가정적 이상을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연장시켜 나온 것이 몇천만 년입니다. 몇백만 년이 아닙니다. 창세 이래 그런 한을 풀 수 있는 우리가 정착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청소년 운동을 세계화하라

그 가정이 여러분의 가정입니다. 대학가의 청년들, 중고등학교의 학생이 전부 다 가정에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천만 명 이상인데 축복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들은 이미 걸려들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습니다. 학교가 학부형을 연결시켜서 잔치를 해주어야 됩니다. 가정부터 마을의 잔치를 해주어야 됩니다. 열 가정이면 열 가정, 통반격파가 그렇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받고, 아들딸도 형님 동생이 있잖아요?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가정적 클럽을 중심삼고 통반축하연이 벌어지는 날에는 완전히 나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이 중요합니다.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 타락했고 가정에서부터 전부 다 파탄되었지요? 이걸 완전히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꼭대기에서부터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열두 고개를 넘어 꼭대기에 올라가서 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뒤넘이쳐 가지고 핍박이 없는 해방시대에 민족적 재출발을 할 수 있으므로 말미암아 세계 청소년들이 부활시대로 들어가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워싱턴 타임스] 간부들에게 강조한 것이 그것입니다. 이 청소년 운동을 세계화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출발이 있어야 됩니다. 어디서 하겠어요? 한국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일본이 따라가고 미국이 따라가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들이 많습니다. 일본하고 한국은 대번에 되어 버리는 거예요. 미국과 일본에 연결되기 때문에 가정들 배후를 중심삼고, 축복 받은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준의 세계 초민족 초국가적 기준에서 전환할 수 있는 맥이 일원화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생각할 때 놀랍고 신날 때가 왔다는 것을 잊지 말고 힘있게 그 착지의 기반을 격파하기 위한 노력하기를 부탁하겠습니다.

(보고 후에 말씀하심) 일본, 독일, 미국, 그 다음에는 영국, 이런 세계적으로 수산 산업을 하는 나라들이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이 피쉬 파우더를 만들려고 했는데 다 실패했어요. 그걸 우리가 개발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수산업을 하는 사람들이 우리를 주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1년에 수산업을 통해서 잡는 고기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1억 톤이 넘어요, 1억 톤. 전세계에서 잡은 고기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세계식량을 보충할 수 있는 피쉬 파우더

그런데 그 고기 양 이상의 고기를 갖고 있는 것이 남극이에요. 남극에는 크릴새우, 새우가 있어요. 1억5천만 톤의 새우가 1년 만에 죽어요. 오래 못 산다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이 고기들의 식량이 되라고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고래밥이 되는 거지요. (어머님)」고래밥이 되는지, 뭐 고기들의 식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일 년을 살고 죽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1억5천만 톤이라는 새우가 없어지는데, 그것을 잡아서 파우더를 만들면 인류의 식량문제 해결에 큰 공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표준해 가지고 지금 금년에 계획하는 것이 7천 톤급 배 4척으로 크릴새우를 잡기 위한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상당히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파우더를 만들어서 저개발 국가 앞에 공급하면….

이것이 단백질이기 때문에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아프리카라든가 저개발 국가에 공급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미 같은 데도 못사는 사람이 많아요. 브라질만 해도 1억6천만의 사람이 살고 있지만 3분의 1은 전부 다 못사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후원하고, 건강을 위해서 식량을 보충할 수 있는 이 놀음을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 에스 에이(ISA)공장이 유명한 거라구요. 캐나다로부터, 소련도 그렇고 미국 자체로부터, 일본, 독일이 전부 다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관심을 갖고 있어요. 본래 이 바다에서 잡는 고기의 20퍼센트 이상을 사람이 먹지 못해요. 그 나머지는 전부 버리는 거예요. 버리는 것을 모아서 가루를 내 가지고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영양제, 플랑크톤을 만들어 가지고 저개발국가에 지금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소문이 나 가지고 전세계 저개발국가의 사람들이 우리 통일교회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기독교가 2천년 동안 전도한 수가 한 10억이 돼요, 10억. 지금 기독교인이 10억이 넘어요. 그런데 55억이라는 인류 중의 70퍼센트가 못사는 사람들이에요. 식량의 어려움이 있어요. 건강을 유지하는데 상당히 문제가 되고, 굶어 죽는 사람도 많은 이런 실정인데 우리가 이런 일을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인류 전체의 70퍼센트가 우리에 대해서 상당히 희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는 신앙적인 면, 정신적인 면에서도 기반을 갖고 있고, 또 이 외적인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이런 두 방면에 있어서 자기들을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아프리카 같은 데서는 이번에 80퍼센트가 축복을 받았습니다. 축복 가정이 다 됐기 때문에 그들이 지금 우리 교회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희망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파우더를 어떻게 보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기서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수송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문제예요.

파우더는 양이 작지만 단백질, 영양가가 높기 때문에 현지에서 먹으려면 25배에서부터 30배를 불려야 됩니다. 옥수수 가루라든가 이 고구마 가루라든가, 이 열대 지방에 가게 되면 만쥬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가루를 섞어 가지고 30배 부피의 식량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량의 양을 가져다가 대량의 양으로 부풀릴 수 있기 때문에 수송비도 절약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단백질 파우더를 가져가면 현지에서 그런 가루는 얼마든지 보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나라의 국가 메시아들은 이러한 부대 식품을 가공할 수 있는 준비를 전부 다 해야 됩니다. 185개국 가운데 그런 원조를 받기 원하는 나라는 국가 경비를 가지고 받아들일 수 있는 수용 태세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방대한 일이에요.

이것이 정상적으로 인류의 식량으로 보급되면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죽을 사람들이 살아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이런 일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면 20년 후에는 통일교회 식구는 수십 억을 만들 수 있어요. 인류의 절반이 될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축복도 지금 많이 하고 있지만, 그것을 통해서 수십억 인류가 우리를 따라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안팎의 모든 것을 볼 때 필시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서 다 포기한 것을 연구 개발해 가지고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라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남극에 보낸 배가 네 척이 입니다. 미국도 남극 개발을 못 하고 있고, 세계 국가가 와 있지만 크릴새우를 잡아서 파우더를 만들어 가지고 식량으로 대용할 수 있는 기술이 없어요. 그것을 우리가 해결한 것입니다. 그 기술을 중심삼고 시작하고 있으니 세계가 희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개척의 기지가 알래스카, 코디악이에요. 벌써 20년이 넘었습니다. 1979년인가, 여기에 우리가 들어올 때는 이 동네에서 누군지 몰랐지요. 나중에 알고 나서는 무니(Moonie; 통일교회 신자)가 들어왔다고 얼마나 반대했는지 몰라요. 이 시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반대하는 데모도 하고, 다 그런 과정을 거쳐온 것입니다. 지금은 오히려 떠날까 봐 걱정이지요. 우리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코디악은 미래에 중요한 지역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 닭을 길러서 전국에 팔았어요. 대부분을 클린턴 회사에 사주었는데, 닭이 잘 안 되니까 수산 사업으로 전환해 가지고 알래스카에 와서 자리를 잡았어요. 그 회사가 있어요. 그 회사하고 우리가 지금 현재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알래스카에서는 아이 에스 에이(ISA)가 지금 다섯 여섯 개의 공장을 미국 사람이 하고, 일본 사람들이 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 우리 공장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분야를 개발하기 때문에 모든 관심의 대상이 되는 회사가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걸 모르고 이걸 하면 안 돼요. 안팎을 다 알아 가지고 어디 가든지 알래스카를 선전할 수 있는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이번에 여기 있으면서 그런 걸 전부 다 연구하라는 것입니다. 여기는 낚시가 문제가 아니고, 사냥이 문제가 아닙니다. 알래스카의 이 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요. 누구든지 여기에 관심을 가져야 돼요. 여기가 툰드라 지역이에요. 코디악을 중심삼고 시베리아하고 캐나다가 전부 다 툰드라 지역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기후가 점점 바꿔지기 때문에 20년, 30년 후에는 사람들이 많이 살 수 있는 지역이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 코디악이라는 지역은 미래에 있어서도 중요한 지역이에요. 또, 교통적인 모든 관계를 두고 보더라도 이것이 하나의 요새예요. 중요한 요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런던을 가나 동경을 가나 어디를 가도 같은 거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앵커리지가 교통의 기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소련을 요리하고, 시베리아를 요리하고, 캐나다도 추운 지역을 개발할 수 있는 중심지로 보는 것입니다. 20년, 30년 후에 기후가 4도, 5도 이상 높아지면 전부 다 농사지을 수 있는 땅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수용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 지금은 땅이 얼어 가지고 1미터만 파고 들어가면 얼음이 나옵니다. 땅이 얼어 있어요, 추워서. 그것이 기온이 높아지면 농사를 얼마든지 농사를 지을 수 있어요. 얼음이 있으면 냉기가 아래에서 올라오기 때문에 곡식이 안 되는 것입니다. 수산지로서도 상당히 유명한 곳입니다. 코디악이 섬인데, 화산으로 인해서 굴곡이 심해요. 굴곡이 심하니까 화산섬을 중심삼고 울퉁불퉁하잖아요? 그러니까 많은 곤충, 많은 고기들이 거기 와서 사는 거예요. 벌레들이 많고 먹을 것이 많으니까 자연히 고기들이 모여들어요. 작은 고기들은 벌레를 잡아먹고 큰 고기는 작은 고기를 잡아먹고 이래 가지고 모든 고기들이 이 섬을 중심삼고 상당히 많이 모여들어요.

거기에서 제일 유명한 것이 연어예요. 여러분이 내일 잡으려고 하는 실버 새먼(silver salmon) 같은 것은 여기에서 알에서 태어나서 새끼가 되어 가지고 나갔다가 4년만에 다시 돌아옵니다. 4천 마일, 5천 마일 오대양을 돌아다니다가 4년만에 환고향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알아 가지고 돌아오는지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연구해도 몰라요. 자기 태어난 곳을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고기로 떠났다가 큰 고기가 되어서 고향을 찾아와 가지고 여기에서 새끼치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기는 추우니까 먹을 것이 많지 않아요. 추우면 전부 다 깊은 바다로 다 가기 때문에 여기는 먹이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 새끼들이 10월 11월이 되면 태어나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죽어서 자기 새끼의 먹이가 되는 것입니다.

새먼의 환고향

그래, 환고향해서 새끼를 치고는 죽어 가는 거예요. 이것이 새먼(salmon;연어) 조상들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몇천 년, 몇만 년 그런 순환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이 새먼이 바다에 나가서 제멋대로 돌아다니다 수놈 암놈이 와서 매칭하고 난 다음에 서로 서로가 위하는 것은 그야말로 우리 통일교회 부부들이 사랑하는 데 본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사랑하는 것과 같아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새먼 커플 이상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영화 같은 것을 보면 사람들이 배울 것이 많아요. 죽어서 새끼들의 먹이가 되어 가지고 후손을 남기려고 하는, 동물의 본능 세계의 전통을 대표하는 존재로서 살고 있는 것이 새먼이에요.

여러분도 자연을 이제 접하게 되면 알고, 공부하고 다 그래야 됩니다. 그리고 또 여기에 곰들이 있는데 새먼이 없으면 안 돼요. 겨울이 되면 곰들은 전부 다 동면하기 위해서 굴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 새먼이 기름기가 많아요. 아까 먹어 봤지만 킹 새먼 같을 것은 기름기가 참 많아요. 이걸 곰은 백 근은 먹는 거예요. 하루에 보통 20마리를 잡아먹어야 돼요. 그런 양을 먹어 가지고는 눈이 오기 시작하면 땅의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6개월 동안 먹지 않고 발바닥이나 핥으면서 있는 것입니다. (웃음)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침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곰이 유명합니다. 이 코디악의 브라운 베어(Brown bear;불곰)는 세계에서 제일 유명해요. 사냥꾼들이 브라운 베어를 잡는 기록을 자기 생애에 남기는 것이 전부 다 꿈이 되어 있어요. 이 곰 한 마리를 잡으려면 안내자가 있어야 돼요. 안내자들이 많아요. 아무나 잡지 못해요. 인디언들은 1년에 한 마리 잡을 수 있어요. 그 가외의 사람들이 곰을 잡으려면, 코디악에서 50마리를 잡는다고 하면 전체 코디악에 사는 사람들이 추첨해야 돼요. 50마리 추첨권에 되면 잡을 수 있어요. 아무나 못 잡는다구요.

그래서 그 곰을 잡아서 팔게 되면 사냥꾼들이 사 가지고…. 안내해 가지고 곰을 한 마리 잡으려면 만 달러는 줘야 돼요, 만 달러.「경비까지 하면 한 2만 달러는 있어야 되겠네요. 비행기 타고 가고 하면…. (어머님)」아, 사는데 만 달러 들어요. 이걸 잡으려면 더 들지요. 비행기 타고 오면 교통비로부터 여기에서 정비하고 하면 몇만 달러는 들어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곰 사냥을 안내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여러분도 곰을 잡으려면 그 안내자를 따라가야 돼요. 혼자는 못 해요. 혼자 가면 위험합니다. 이놈이 크기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1천5백 파운드, 황소의 1.5배가 되는 거예요. 비행장에서 봤지요? 얼마나 커요? 이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코디악의 브라운 베어라고 하는 것이 유명해요. 요전번에 우리가 킹 새먼이 유명한 데로 낚시질 갔을 때, 매일같이 곰을 보는 거예요. 매일같이 하루에 한 마리 두 마리는 보통이에요. 어떨 때는 새끼들을 떼거리를 전부 데리고 와요. 어미가 새끼를 데리고 다니는데 어미 귀를 잡고 등에 타서 건너가는 거예요. 그걸 보면 얼마나 동물이 자기 새끼를 사랑하는지 몰라요. 인간들이, 미국 사람들이 배워야 돼요. 다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 동네에서 2주일전인가, 3주일전인가 저 곰이…. 금년에는 새먼이 많이 올라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먹을 것이 없으니 동네에 찾아와 가지고 아기 모가지를 잘라 놓은 일이 있어요. 그렇게 동네에 침입해서 피해를 입히게 되면 잡을 수 있어요. 그때 우리가 갔을 때 한 마리 잡았지?「예, 그래서 그 쓸개를 가져왔는데 나중에 얼마 줬느냐 그랬더니 1백 달러만 줬대요. (어머님)」쓸개, 그거 하나 사려면 보통 5천 달러에서 만 달러를 줘야 됩니다. 그래, 재미있는 곳이에요 참 재미있는 곳이라구요. 고기라면 고기의 종류도 많고….「여기, 킹 새먼의 사진이 있습니다.」여기 가져와요. 여기 보이는 것이 킹 새먼이에요.「여기 킹 새먼 잡는데 이건 곰이에요. (어머님)」이게 킹 새먼입니다. 이건 52파운드 짜리, 우리가 잡은 거지? 저거 큰 것은 여러분만 하잖아요? 너, 이름이 뭐야?「가즈구리야? (어머님)」「예.」가즈구리, 너는 이름이 뭐야?「마사여춘입니다.」너만 하잖아? (웃음) 가는 낚싯줄에 걸려서 도망가고, 끌려오고 그래야 신나지요. 낚시꾼들이 잡기를 희망하는 것이 킹 새먼입니다. 아주 뭐 흥분된다구요.

새먼의 종류

그러니까 여기가 무슨 강인가? 「기나일 강입니다.」 기나일 강에서 잡은 것이 몇 파운드예요? 「55파운드입니다.」 우리 큰 거 잡을 때는 72파운드까지 잡았습니다. 얼마나 큰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큰 것을 한번 잡고 싶지요? 「예.」 「이번에는 실버 새먼을 많이 잡게 될 텐데, 그것이 참 재미있어요. 스포츠 피슁에서는 제일 재미있어요. (어머님)」 처음하는 사람들은 신났지요. 전문가가 아니면 잡기 힘들어요. 이걸 잡아서 사시미를 해 먹으면 이 고기가 제일 맛있습니다. 여러분도 이제 맛볼 거라구요. 「그러니 꿈을 가져봐요. 누가 제일 많이 잡는가 경쟁해요. (어머님)」(웃음) 「입으로 걸린 걸 잡아야지, 꼬리나 이런 데 걸린 것을 잡으면 그건 위법입니다. 놓아주어야 돼요. (어머님)」 놓아주어야지.

요즘에는 핑크 새먼이에요. 새먼은 종류가 다섯 가지예요. 핑크, 레드, 실버, 킹, 챠밍, 다섯 가지예요.「내일 가는 곳은 핑크가 올라오는 곳이에요. 그런데 바다에 나가면 실버를 잡아요. (어머님)」핑크 새먼은 2년만에 돌아옵니다. 실버 새먼은 4년만에, 킹 새먼은 6년만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새끼가 여기에서 출발해 가지고 오대양을 돌아다니다가 6년만에 고향을 찾아오는 거예요. 참 신비로운 내용이라구요. 찾아와서 새끼치고는 죽는 것입니다. 「아까 아버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다 못 했는데, 고기 한 마리를 잡으면 회를 뜨고, 그 다음에 피쉬 파우더 만들고, 만드는 과정에서 고기 씻어낸 물이 있지요? 그것까지도 버리지 않고 다 써요. 그건 사료로 쓰는 거예요. 그걸 화분이나 이런데 비료로 사용하게 되는데, 그걸 사 가는 데가 있어요. 그래, 고기 씻은 물까지 다 팔아요. 그러니까 하나도 버리는 게 없어요. 그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어머님)」그 비료도 우리가 개발한 것입니다. 파우더도 개발하고 말이에요.「그래, 거의 20년 걸려서 이것이 코디악에서 자리잡은 것입니다. (어머님)」

그 동안에 미국의 수산계에서 우리를 의심을 하고 다했지만 우리가 법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위법을 하지 않아요.「그리고 가끔 불러다가 우리 피알(PR;홍보)도 하고, 파티도 열어주고, 모임을 갖고 합니다. 그래서 인식이 많이 달라졌어요. (어머님)」「아버님, 피쉬 파우더 때문에 알래스카 주지사를 지낸 분이 여기에 왔었습니다. (김장송)」그럼.「그래, 우리 요리사가 피쉬 파우더를 빵으로 만들어 드리니까 굉장히 감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목사들을 불러 와 가지고….」

한 번 여기에 취미를 들이면 여러분도 이제 자꾸 오고 싶어서 곤란할 거예요.「이제 일 열심히 하고, 성적이 좋으면 부르지요. (어머님)」이번에 순결 교육을 했으니, 석 달 동안에 850만을 교육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 학생들까지 교육을 다 끝냈습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전부 다 대학을 나왔어요? 대학에 다니는 사람이 누구예요? 다 졸업했지요? 「예.」 대학원 졸업한 사람은 누구예요? 「지금, 신학교 다니고 있잖아요. (어머님)」 신학교 나온 사람은 누구예요?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이에요? 두 사람밖에 없어요? 「예.」 「다섯 명은 지금 신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니고 있어? 「예.」

​영계에 대한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낚시를 두 주 동안 하면 얼마예요? 50달러예요?「예.」상당히 비싸졌구만. 1년에는 100달러고? 옛날에는 70달러였는데 30달러가 또 올랐어요.「예.」「한 사람당 1년에 50달러인데, 금년에는 100달러가 됐습니다.」그거 우리가 사람을 데려오지 말아야 되겠다. (웃음) 비싸다구요. 실버 새먼이 한 파운드에 38센트이에요? 이노우에! 실버 새먼이 80센트야?「예, 80센트입니다.」1킬로그램이면 1달러 60센트, 1킬로그램이 2파운드는 되니까 그럴 거예요.「예.」

여기의 킹 새먼은 전부 다 내가 다 개발했어요. 바다가 무섭다고 가지 못하고 그랬어요. 겁쟁이들만 모여 가지고 말이에요. 치그닉, 거기에도 킹 새먼이 있는 것을 내가 다 개발한 것입니다. 앉아서 전부 다….

여기에서 씨 라이언(sea lion;강치)들이 전부 모이기 때문에 그걸 구경 삼아 관광 오면 이제 안내도 해주고 하는 것입니다. 안내도 무서워요. 잘못하면…. 한 시간씩 태평양에 태풍이 불면 전부 다 파도가 여기 쳐오게 된다구요. 일주일 정도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그마한 소형 배들은 가기가 힘들어요. 여기에는 할리벗(halibut;넙치)이라든가 전부 다…. 주변에 여러분이 가서 낚시를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내가 다 개발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 무엇이 있는지 환하게 알아요. 깊은 데는 뭐가 많고, 얕을 데는 뭐가 있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그거 마크 배에 가 있을 때는 기도를 많이 해요. 거기는 기도가 저절로 나오는 곳입니다. 그리고 그 영화 좀 보라고 하실 거예요? (어머님)」그래, 그거 보여 줘요.「어떤 걸로 할 까요? 어제 본 걸로 할 까요?」곰에 관한 것 보여 줘요. 어제 본 것 말고, 그것은 재미없더라구요. 그것은 순전히 거짓말이야.「'꿀 먹는 곰이요? (어머님)」「여러분, '꿀 먹는 베어' 영화 봤어요?」「예.」「다시 또 봐요. 다시 봐도 재미있어요. 아버지는 네 번을 보셨는데, 그것만 좋다고 그러셔요. 아버님하고 봐요. (어머님)」그거 보여 줘요. (영화 감상)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 간 것입니다. 영계의 사실을 전부 다 지상에 알리기 위해 섭리의 뜻 가운데서 갔다고 보는 것입니다. 영계 전체를 알려면 하나님의 지시를 받을 수 있어야 되고, 접붙여 주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체계화할 수 있어야 할 텐데, 지금까지는 영계가 그럴 수 있는 기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가 나와 가지고 영계의 사실을 소개했다고 해도 그것이 일부분이고, 그 종교의 내용을 중심삼고 가르친 것이지, 전체를 파악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성약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영계 전체의 양상을 지상에 설명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고향이에요. 고향에 돌아가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그 기준을 지상에서 맞춰 가지고 가야 됩니다. 지상생활에서 자기 마음대로, 지금까지 세상의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처럼 생활할 수 없는 거예요. 영계를 알고 거기에 맞춰서 삶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을 떠나게 될 때 하나님 앞에 가서 천국과 관계를 맺을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에 대한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3억 6천만쌍 축복은 지옥문을 여는 길

훈독회를 몇 번씩이나 했어요,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훈독회 했었어요, 여러분도? (어머님)」몇 번이나 했어요?「매일 하고 있습니다.」앞으로는 전부 다 환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래, 그거 읽어요. 영계라는 것은 시작이에요. 천국의 시작인데,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영계에 들어가면 그때부터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인류가 갔을 때는 지금 현재 천국을 비워 놓고, 낙원으로부터 중간 영계, 지옥이 있는데, 타락한 이후에 되었던 영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시정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지상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지상이나 천상세계, 이 두 세계는 본래 하나님의 창조 이상과는 관계없는 것입니다. 있어서는 안 될 세상이에요. 그래, 부정당해야 할 입장에 있는데 그걸 부정시키는 데는 전부 다 없애 버리는 것이 아니라 특혜를 주어 가지고 지옥해방과 천상해방을 축복으로 말미암아 다 같이 하는 것입니다. 지금 때가 그런 때라구요. 그러니까 3억 6천만쌍, 사탄혈통 단절의 끝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 6월 13일에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가인과 아벨을 같이 축복하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아담 가정이 타락한 이후에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해서 처음으로 생긴 가정에서 형제지간의 살육이 벌어졌다는 비참함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창조 이상 가운데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걸 바라보는 하나님의 비참한 심정적 고통…. 또, 아무리 타락했다고 하더라도 아담 해와가 자기의 첫 아들이 동생을 죽이는 것을 두고 볼 때, 부모의 마음이 어떠했겠어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보더라도 자기 자식이 죄를 지어 가지고 사형장에 나가는 입장에 있다면 부모의 마음은 나라의 법, 헌법이 없어지더라도 아들딸을 살릴 수 있다면 그 길을 원한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것이 본성의 마음이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 자체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한 때가 없어 가지고는 이것을 없앨 수 없습니다.

그래, 끝날에 가서는 이것이 전부 다 없어져야 할 텐데, 그걸 없애기 위해서는 성자하고 살인마를 함께 축복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성자는 뭐냐 하면 하늘 편에 선 아벨의 대표자입니다. 그 다음에 살인마들은 사탄 편의 대표자인데, 사탄편의 대표자는 가인이에요. 이것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성자들도 악인들, 살인마들을 전부 다 용서해주고, 구해주기를 바래야 되고, 부모도, 하나님도 그걸 바란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마음을 가진 하나님은 부모의 자리에 있으니 이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형제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에덴에서 갈라진 것이 끝날에 와서는 차이가 크게 벌어진 것입니다. 거기에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권의 모든 문화 배경, 전통, 생활 배경이 전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 국경을 중심삼은 한의 고개가 많은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엮어 줘야 돼요. 이것을 부정하는 길은 지옥문을 여는 것입니다. 지옥문을 열려면 이 사탄, 살인마들에게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성은의 기회, 형제지 우애와 같은 그런 인연을 맺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하는 것이 3억 6천만쌍 축복인데, 이 가운데 1억2천만쌍 축복이 이번에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생활 일체가 되어야

이것은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살해했던 이 모든 고통, 하나님의 심정, 부모의 심정의 고통, 아벨 자체의 고통을 모두 없애 버려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다 같이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인연이냐? 형제지간입니다.

살인마와 성인은 역사를 통해서 여러 가지 차이가 있지만 종교권이 생겨난 것도 부정해야 되고, 모든 결과를 심판해 가지고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누가 해야 되느냐? 참부모예요. 거짓부모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참부모는 이걸 시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같은 자리에 세워 주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이 아벨적인 입장에서 형님의 자리에 서고, 살인마들은 사탄 편에 서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서 아벨을 희생시켰던 것을 복귀하는 때이니 만큼 사탄 편 가인의 입장이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고, 동생은 사탄 편에서 행세하고 하늘의 뜻을 파괴하려는 이 형님 자리에 들어가서 형님의 말에 절대 순응할 수 있는 연관관계를 맺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어떻게 절대 순응할 수 있느냐 하면 절대 지옥권에 갈 수밖에 없는 살인마들이 절대 천국권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이들의 감사라는 것은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떤 사람보다 감사하는 거예요. 성현들이 축복받는 것보다도, 악인들이 축복받는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은 그 감사라는 것은 성인들도 못 따라오는 마음입니다. 사탄과 악마를 자기들이 처단하겠다는 거예요. 선하신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던 악마들이 성인이 가야 할 그 축복의 자리에 자기들이 가서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축복의 자리를 파탄시키는 사탄, 악마를 밟고 올라서는 새로운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사탄이 사탄 놀음할 수 있는 것을 완전히 제압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형제지 우애를 갈라놓고, 에덴에서 모든 것이 갈라져 가지고 역사를 통해서 이렇게 거리가 멀어졌는데, 지옥과 천국의 차이만큼 거리가 멀어진 이것을 같은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아까 상헌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도 말했지만 살인마나 어떤 범죄자, 어떤 원수라도 용서하고 남을 수 있는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실천장을 이 땅 위에 열게 한 일이 성인과 살인마들이 공동으로 축복받은 것입니다. 그것이 금년 6월 13일의 축복이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옥문이 열린 것입니다. 지옥문이 열리고, 닫혀 있던 천상세계의 문이 열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따라, 참부모는 지옥 밑에서부터 천상자리까지 가는데 참부모의 뜻을 따라서 참부모와 심정일체, 생활이상 일체,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사람은 거리가 없는 것입니다. 머리까지 올라가 쌓아 놓은 모든 것, 종적으로 세워 탕감한 것이 횡적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복귀와 하나님 해방권까지 나와야 되는 8단계의 기준이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지고 횡적으로 됨으로 말미암아 개인이 가정·종족·민족에 다 갈 수 있습니다. 개인은 가정에 마음대로 갈 수 있고, 가정은 종족으로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종족은 민족으로 마음대로 갈 수 있기 때문에 개인에서 출발해 가지고 세상 끝까지 가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돌아올 수 있는 것은 참부모가 이것을 쭉 돌아서 승리해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을 따라서 참부모를 따라서 생활 일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할 수 있는 일체 권내에 들어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 세상을 전부 탕감해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 길을 넘어서 가지고 이것을 부정해야 돼요. 이것은 거짓 부모가 했으니까 참부모는 돌아 가지고 이것을 반대로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종족 시대로 전개시켜 놓아야 됩니다. 이것을 다 전개시켜 놓은 것이 지상천국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 과정에 천국이라는 것이 있는데, 천국과 지옥의 담이 부정 당하는 것입니다. 바른 쪽에 있던 것이 왼쪽으로 가고, 왼쪽에 있던 것이 바른쪽으로 가서 교체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자리, 영점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영점의 자리라는 것은 하나님 자리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이걸 교체해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기준

하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방향이 180도 달라진 것입니다. 지상세계에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낙원으로부터 중간 영계, 지옥으로 벌어져 가지고 지상세계도 그와 같은 실상이 연결된 것입니다. 지상세계가 혼돈이 벌어지면 벌어질수록 영계에서도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상세계를 정리하지 않고는 영계가 정리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를 정리하기 위해서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내기 위한 약속을 했고, 신약시대는 예수가 이 땅 위에서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하여…. 가정적인 천국이 이루어져야 천상천국이 시작되는 것인데 가정 천국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시대까지 연장되어 나온 것입니다. 재림이라는 약속을 두고 어린양 잔치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현현과 더불어 이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는 역사의 기원을 전부 다 정리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혈통의 조건을 계승해서 접붙이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정적으로 접붙여 주는 것이 축복이에요. 그래, 천국은 가정이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인데, 비로소 가정적인 기준에 접붙였기 때문에 그 열매를 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돌감람나무의 열매가 참감람나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으로 접붙이는 데는 부모님은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중심 순을 중심삼고 개인 해방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이 승리의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이걸 붙들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올라가서 개인 완성, 가정·종족·민족 완성을 이루어야 합니다. 완성했다는 조건을 가지고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할 수 있는 사다리가 놓여지는 거예요. 사다리를 따라 올라가는 것은 자기가 얼마만큼 충성했느냐에 따라 천년 만년의 차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그 비준이 그냥 그대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용서가 없어요. 자기가 한 실적대로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새로운 봄이 되어서 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 맺히기 시작하면 그 열매, 결실된 모든 것은 환경 여건이라든가 비료, 영양을 흡수한 모든 것에 따라서 충실한 것과 충실치 못한 것으로 가려지는 것입니다. 지상생활도 마찬가지예요. 본체, 부모님이 심어 준 그 열매의 씨가 갖춘 새싹과 더불어 줄기가 되고, 순이 되는 기준에 차이가 있으면, 차이가 있는 그 정도에 내가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상의 생활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겠느냐는 것입니다. 지상의 생활이 영원한 자기의 생애권을 좌우한다는 사실, 그걸 모르기 때문에 제멋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녀 관계는 참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의 대도가 전부 다 수평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플러스라면 여자가 마이너스예요. 이것이 종적으로 와서 횡적인 수평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대등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수평 가운데 중심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정(正)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正), 이것이 분(分)이에요.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나누어져 가지고 합하는 것입니다. 합하는 데는 어디에서 합해지느냐 하면 이 중앙에서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90도예요. 이것이 89도도 안 되고, 91도도 안 되는 것입니다. 딱, 90도가 되어야 중앙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사랑의 물방울이 떨어지게 되면 어디에 가서 떨어지느냐 하면 이 90도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란다

가정맹세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어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라고 하지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중심적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인데, 중심이 되는 것이 90각도예요. 또, 중심이 되는 것은 플러스, 마이너스의 중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고, 부부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이 중심에 설 수 없습니다. 중심에 서지 못하면 이걸 누가 맞춰 줘요? 맞춰 주는 법이 없습니다. 물방울이 떨어지면 90각도에 떨어지게 되어 있지, 옆으로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옆으로 가는 존재는 영계에 가서 시정할 길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그것이 뭐냐 하면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과 같이 되고, 우리의 몸이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실제 생활에서 성숙해 가지고 사랑에 동화될 수 있는 몸과 마음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뿌리가 되고, 자기는 줄기가 되어 가지고 가지를 연결시키고, 꽃과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이것이 뭐냐 하면 결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아야 되고, 하나님의 몸에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같은 것이 우리의 마음이고, 하나님의 몸 같은 것이 우리 몸뚱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으로 하나된 여기, 90각도가 됨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하나님, 정(正)에서 분(分)이 된 하나님이 여기에 와서 합(合)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합이 벌어져요.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마음이 보이는 실체와 하나를 이루게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참사랑이에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위해 생겨난 것이요, 마이너스는 플러스를 위해 생겨난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기준에서는 사랑이 하나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를 중심삼은 마음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하는 마음….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이라는 말, 절대신앙이라는 개념은 어디서 출발했느냐? 지금, 복귀시대의 에덴에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본래, 천지 창조를 할 때 절대신앙 위에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존재는 하나님이 절대신앙 가운데서 창조한 것입니다. 절대믿음이에요. 말씀하면 말씀대로 되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는 거예요. 절대 말한 대로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절대신앙하는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 자기의 실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차이가 여기서 나는 거예요. 그 실체 자체에 하나님이 주체 된 플러스를 투입해 가지고 자기를 없애 버리면서 상대에게 전수해 주는 것이 창조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제2대상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제2대상을 이루는 데는 하나님은 제2대상의 실체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내요,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이 자식에 대해서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남편이나 아내도 사랑의 상대에 대해서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전통적 기원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의 역사는 타락했을 망정 본성의 욕구로, 영원한 소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그것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활동 무대는 안 되었지만 본심의 마음은 그렇게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더 큰 세계의 사랑 앞에 작은 사랑은 흡수되어야

왜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느냐? 부모는 왜 자식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느냐? 그거 왜 그런 거예요? 미래의 세계는 확대되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가정,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로 커 가는 것입니다. 커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커 가는 세계를 바라는 것입니다. 무한히 크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것이 크게 되면 개인의 범위에서 커 가지고 수평 시대에 와서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수평 시대의 중심에 서려는 것입니다. 나라는 존재는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고, 종족의 중심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중심의 자리에 서서 개인의 중심 대표, 가정의 대표, 민족의 대표, 국가의 대표, 세계의 대표, 하늘땅의 대표가 되고 싶은 마음을 가져야만 하나님의 상대가 되기 때문에 전체의 대표가 되고 싶은 마음을 다 갖는다는 것입니다. 이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에서 논의한 걸 잘 분석해 가지고 그걸 잘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커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자식들, 자기 상대가 더 크고, 훌륭하기를 바라는데, 왜 그러느냐? 그러면 더 커지는 것입니다. 더 커지면 가정에서 종족을 맞이하고, 민족을 맞이하고, 국가를 맞이하고, 미래의 우주 전체를 대표할 수 있어 가지고 무한한 세계까지…. 무한한 세계가 아니예요. 영계까지 포괄할 수 있기 위해서 전부 다 자기보다 더 크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 큰 세계의 사랑 앞에 작은 사랑은 흡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에 있어 실제 세계, 지상에 있는 우리 개개인의 욕망도 이걸 따라가려니 전부 다 가정에 가면 내가 중심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도 내 말을 들으면 좋고, 형님도 내 말 들으면 좋고, 다 내 맘대로 하면 좋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자리에 서면 그가 이 모든 중심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자기가 제1 중심존재가 되고 싶은 거예요. 모든 면에 그런 욕망이 결속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이 갈라진 사랑의 상대가 커 가지고 커진 이 세계의 모든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자리가 대표라는 거예요. 개인적 대표, 가정·종족·민족·국가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그런 영광의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걸 모르면 자기의 생활을 제멋대로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가 세상에서 훌륭했다 하더라도 그건 전부 다…. 토기로 말하면 금이 간 그릇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소용이 없는 그릇이 되는 거예요. 소용없는 그릇은 저 나라에 가서는 자유가 없는 지옥권 내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 창조원리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근본을 몰라 가지고는 자기들의 갈 길에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 자기 아들딸이 왜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느냐? 가정에서부터 우주까지 부활하는 것입니다. 무한히 투입해 가지고 만든 하나님의 창조권, 자체 이상권, 한계선 이상까지 넘어가려니 무한히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희생해야 됩니다. 투입하고 희생하면 자기는 없어지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가서 거기에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극과 북극에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곳까지 가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사랑의 상대권을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거기에서 하나님의 이상적 상대가 지상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 이상적 상대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고, 그 아들딸의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의 편성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 3대를 거치지 않고는 종족이 현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은 하나님의 섭리의 내용과는 인연이 없는 막판의 시대

그래, 왜 결혼을 해야 되느냐 하면 결혼하면 없어져요. 만나면 없어져요. 그렇지요? 3대, 그 아들딸을 거쳐야만 역사시대에 가정을 가지고 종족권 내에 가입하고, 국가권 내에 가입하고, 세계가 그 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천지 창조의 원칙이기 때문에 그 원칙적 기준의 열매 될 수 있는 가정이 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요즘에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일심(一心)이에요, 일심,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과 같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국가도 없고, 인종도 없고 차별이 없습니다. 일심(一心)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하나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 마음이 뭐냐? 하나님의 마음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마음이 갈라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마음 자리가 갈라진 것입니다. 싹이 하나로 자라야 할 텐데, 이것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갈라지게 한 사랑이 양심적인 마음보다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의 인간 역사는 육체화 시대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추앙해 가지고 따라 나가는 그 양심주의와 사탄과 관계 맺은 사랑의 힘이 상충되었는데, 그 사랑이 양심보다 강했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 이 세상은 어떻게 되느냐? 모든 것이 파탄나는 것입니다. 사랑 이상 전체, 우주관이라든가, 국가관, 민족관, 종족관 가정관까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부정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부부를 부정하고, 형제를 부정 할 수 있는 단계까지 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이것이 곁길로 간 것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청소년의 윤락이 벌어지고, 가정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장자인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강한 나라가 약한 나라를 한꺼번에 죽여 가지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섭리적인 내용과는 인연이 없는 막판의 시대가 지금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정 파탄이 벌어지고 그 다음에는 사랑을 중심삼은 프리 섹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또,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는 남자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또, 남자 여자가 천사장의 아들딸이니 끝날에는 상대 이상을 부여받지 않은 남자 여자가 상대 이상을 부여받지 않았으니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영자끼리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정욕이라는 사랑의 길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그렇게 심어 놓았기 때문에 그걸 넘어서기 위해서는 전부 다 부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 그것을 부정하기 위해서 독신생활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모든 것을 부정하고 출가를 명령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나와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독신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걸 끊기 위해서. 사탄도 독신생활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건 파탄이에요. 인간은 독신생활을 해 가지고 비로소 새로운 주님을 만나면 새로운 씨를 받아서 타락하지 않았던 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것이 복귀 노정입니다. 그러한 독신생활의 가치의 열매를 전부 다 전수받아서 하늘 가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표를 얻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을 넘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 문 앞에 나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들어가서는 누가 1등석에, 누가 2등석에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들어간다고 한꺼번에 다 들어갈 수 없잖아요? 순차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1등석, 2등석, 3등석, 이렇게 차별이 있으니만큼 아무리 먼저 갔더라도 3등석에 갈 사람은 기다려야 되고, 2등석도 기다려야 돼요. 1등석이 다 들어간 다음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1등은 처음이니만큼 처음 된 것이 자리를 잡아야, 두 번째도 자리잡고, 세 번째도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세 번째가 자리잡아야 네 번째, 다섯 번째, 천만 번째로 계급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까의 결론에 들어가서 천국에 들어간 통일교회 식구들, 축복받고 들어갔지만 이것이 앞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

천국에도 계급이 많다고 그랬지요? 자기가 행동한 것을 적나라하게 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명패를 달고 다니니, 척 보면 벌써 뭘 했다는 것을 다 알아요. 그거 죽을 지경이지요. 또, 거기에 지옥도 있고, 감옥도 있다고 했지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확대되어 가지고 이 세상 세계와 천상세계의 영계가 부정당한 만큼 그 계급에 따라서 머무는 곳이 정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오랜 기간을 거기에서 교육받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타락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관리권입니다. 한 국가의 국민이 죄를 짓더라도 그 나라의 백성으로 죄를 지은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늘나라 법에 저촉이 됐으니 그 법에 따라 치리를 받고, 하늘나라를 침해시켰던 모든 것을 전체 앞에 도울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마을이든 어디든 떠돌아다니면서 부르면 어디든지 자기가 거기에 인연되어 가지고 종의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 노정이에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직계 자녀의 자리로 가기 위해서 그런 수난을 겪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어려운 것을 전부 다 책임지고 이걸 해소하는 놀음이 벌어져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사람들은 축복받은 가정이라도 지옥에 가서 지옥의 사람들을 지도하고, 그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그들의 부모의 자리에서 안고 뒤넘이칠 수 있는 놀음을 거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지금 여러분만 전도하는 것이 아니예요. 천상세계에 간 식구들도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땅 위에서 원리를 모르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들어와서 세상을 중심삼고 좋은 학교니, 뭐니 해도 그런 것은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정치적인 힘이나 경제적 힘이나 지식의 힘은 혈통을 변화시킬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혈통 전환은 정치적인 힘, 돈의 힘, 지식의 힘 가지고는 안 돼요. 심정의 기준, 혈통 전환을 몇 퍼센트나 했느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백 퍼센트는 완전히 부모님의 마음과 생활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귀섭리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 이상적 실체를 만들기 위해서 위하는 데서부터 다시 시작한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활 자체도 그러한 전통에 일치되지 않은 입장에 서면 천국에 가더라도 전부 다…. 이제부터 천국에 낙원이 생깁니다. 알겠어요? 거기에서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중간 영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천국에 지옥이 생겨난 것입니다. 감옥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어디에 갈지 환하게 아는 것입니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알게 되어 있어요, 모르게 되어 있어요?「알게 되어 있습니다.」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내용을 전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지상에 살면서 그런 말을 하면 믿지를 않아요. 그래서 학계에서 이름이 난 학자들이 모인 과학통일회의에서 제8분과 위원회, 모든 종교와 사상적인 내용을 책임지는 분과의 위원장으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은 상헌씨가 증거하는 것입니다. 역사에 나타났던 모든 사상을 정리해 가지고, 끝날, 혼란한 세계의 가치관의 몰락, 탈 이데올로기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참의 절대 가치 세계를 소개했던 것이 제8분과 위원회예요. 거기에서 분과 위원장의 과정을 거쳐서 명예회장으로 추대되는 것입니다. 다른 데는 바꿔도 이 분과 위원장과 명예회장은 바꾸지 않아요.

2세들이 가야 할 길

그래서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대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시작한 것이 절대 가치를 중심삼은 대회를 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해 나왔지만 8분과를 중심삼고 영계와 지상세계의 이런 기반을 닦았는데, 거기에 속한 이사급의 사람들이라든지 분과 위원장을 한 사람들은 8분과 위원회의 이상헌 씨의 교육을 받고 비판하라고 하는 그런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거기에서 질문한 것이 뭐냐 하면 영계론이에요. 영계에 대한 것은 모르니까….

선생님이 아무리 얘기해도, 지상에 살면서는 '그거 믿을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소문난 환경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 뒤에 있는 것 자체는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땅 위에서의 지식이라든가, 그 다음에 사상이라든가, 도의적인 생활까지 본이 될 수 있는 이 생활 환경을 거쳐 지상에서 살고, 통일교회의 모든 이 학술회의라든가 사상적 교육 체제에 관계함에 있어 세계 사람들이 믿을 수 있는 대표자가 이상헌입니다.

그래, 이 사람이 가서 영계를 소개함으로 말미암아 아이커스(ICUS)의 중요한 세계의 대학자들, 노벨상 수상자들, 물리학자들의 질문에 답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영계를 몰라요. 이런 사람들이 질문한 모든 것에 해결 방안으로 보낸 것이 이 책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몰라서 가르쳐 줄 수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함부로 한 것은 통일교회가 전부 다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르쳐 줬으니, 여기에 걸리게 되면 그건 통일교회가 책임 안 지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의 해방권, 선생님이 사명적 해방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다 가르쳐 주고, 실제 자기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가르쳐 준대로 이루었기 때문에 사탄이 밟고 넘어갈 길이 없어요. 사탄이 굴복해야 할 입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이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가정 자체가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사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개인의 고개, 가정·종족·민족…. 8단계 탕감노정을 다 넘고, 여러분이 다 넘었는데 2세가 탕감할 게 뭐예요? 아무 고개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실패작이에요. 그래, 여러분이 끌어안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다리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을 대표해서…. 그래, 2세들이 가야 할 것은 실패한 부모들을 꽁지에 달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런 이중적인 책임을 짊어졌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2세들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현진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너도 마찬가지야. 아버지가 지금까지 수난길을 걷고 탕감길을 걸어 나왔으니, 완전히 세계적인 고개를 넘을 때까지 책임져야 되는 거야. 하늘나라를 이루고 지상천국이 완결될 때까지…. 지금 과정에 있는 거야. 3억 6천만쌍을 축복해 가지고 사탄 혈통이 전부 다 단절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청소년, 초등학교로부터 중 고등학교에서 순결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그 8천8백5십만 초등학교 학생으로부터, 1만 2천 중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부 다 성주를 먹이는 거예요. 성주는 힘드니까 대신 성과(聖果)를 만든 것입니다. 과자를 만들어 가지고 먹이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은 아기를 가졌으면 성주를 먹여야 돼요. 여러분 아들딸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복귀노정을 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축복받은 그 식을 아기에게 해야 돼요. 아직까지 타락권 내에 있으니 탕감권을 넘어 해방권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 혈통을 단절한 이 세계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단절하면 그 세계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단절한 권내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걸 청산하기 위해서…. 축복가정도 지금까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축복도 소생·장성·완성급입니다. 국가 기준이에요.

나는 우주를 대표한 역사시대의 조상

선생님이 축복을 하고, 7년 노정에서 내가 이혼문제가 생겼어요. 7년을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7년 노정을 가야 됩니다. 새롭게 전부 다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탄세계에서 여러분이 탕감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탕감한 조건을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7만 년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7천만 년 이상 된다는 것입니다. 상어 같은 동물의 역사도 2억 5천만 년을 잡아요. 그런데 인간 창조의 시기가 몇천만 년이에요? 몇천만 년 전에 사람이 타락해 가지고 몇천만 년을 소비해도 아담 가정, 하나를 복귀하지 못한 것입니다.

메시아는 아담을 완성시킨 것 아니예요? 완성한 아담을 보냈는데, 완성한 아담이 이 땅에 와서 가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종말에 이르러서는 가정 고개를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의 자격을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뭐냐 하면 세계 가정을 대표하고, 하늘 땅 가정을 대표하고, 국가 가정, 민족 가정, 종족 가정을 대표한 가정입니다. 그 아담 가정이 승리했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창조하던 하나님의 본연의 기준을 가지고 그 위에서 창조한 하나님과 같은 행동을 할 수 있고, 또 심정의 일치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모든 것이…. (판서하시며) 역사가 이렇게 됐던 것인데, 여기에는 길이 없어요. 이걸 전부 다 단축시킨 것입니다. 이것이 수천년이에요. 수천년의 역사를 집약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가정에 이 수천년을 집약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나'라는 것은 우주를 대표한 역사시대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의 대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 맹세에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라고 한 것은 이걸 말하는 것입니다. 중심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기서 아담 가정과 달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이상이 되어 가지고 그 중심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가정은 옆으로 뻗어갔다는 것입니다. 왼쪽으로….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오른편과 하등의 관계가 없어요. 천국의 문을 못 닫는 거예요. 여러분이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지고 아담 가정 이상에서부터 부모님이 이룬 핍박받는 자리 이상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끝에는 이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알겠어요?「예.」

부모님이 한 모든 탕감 이상의 자리, 중심적 가정으로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님이 남기고 부모님이 수고한 길은 내가 전부 다 가고도 남는다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자기 후손들, 자식들을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노정을 넘어선 해방의 기준을 여기서…. (판서하시며) 아담 해와는 타락함으로 여기까지 못 올라갔어요. 이 위에까지 올라가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여기에서 이렇게 됐으니 그 이상의 자리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대표적 가정, 중심적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아담 해와, 예수님보다 나아야 돼요.

여러분은 그런 입장에서 축복을 받아 아들딸을 가졌기 때문에 국가 이상을 바라던 예수님의 시대를 넘어서 세계적인 완성권 내에 접촉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확실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현진이 알겠나?「예.」그래, 이 시간이 중요한 거야. 이런 말은 언제나 하는 것이 아니야. 그래, 이번에 다니면서 기록을 해 가지고 분석하고 공부하라는 거야. 알겠어?「예.」 이 기준이 틀어지면 2세들이 갈 길이 없어요. 아담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한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이걸 했기 때문에 참부모는 이걸 시정해야 돼요. 본연의 아담이라는 것은 완성기 완성급입니다. 차원이 높아요. 그래, 천국문이 여기 있습니다. 이것이 지옥과 천국 차이입니다. 천국 문을 열기 때문에 이것이 큰 거라구요.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핍박만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을 핍박하는 것입니다. 상속해 주기 위해 핍박을 했다는 거예요. 상속을 받기 위해서는 자기가 원치 않은 것을 해낼 수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자기의 아들딸이 전부 다 훌륭하게 되기를 바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을 핍박한 것입니다. 그것이 3단계예요. 아담 해와가 부정한 것과 마찬가지로 물질을 가지고 시험하고, 그 다음에는 자기 인격, 개인이라는 걸 무시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내 상대까지도 전부 다 무시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결혼하고 난 후에 여편네까지도 원수에게 넘겨주고 축복할 수 있는 그 길을 가라는 것입니다.

자신을 희생시키고 비료삼아야

여러분이 그럴 자신이 있어요? 축복받은 자기 상대를 사탄 앞에 넘겨주고 복을 빌 수 있는 자리, 아들딸을 사탄에게 전부 넘겨주고도 이의가 없는 그런 길을 가야 돼요. 일족, 국가 전체를 넘겨주고도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복귀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왼쪽이 바른쪽으로 돌아가려면 하나님까지 가야만 바른쪽으로 돌아가지, 여기서 그냥은 못 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이 없어요. 타락의 근원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종교권에서는 출가를 명령하고, 독신생활을 명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말을 들어보면 2세들이 전부 다 무슨 뭐…. 하나님은 선악과를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따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탈선을 안 하면 죄가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그것을 전부 다 집게로 뽑아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런 것을 전부 배밀이 해 가지고 창자가 터지도록 회개해도 용서받지 못할 무서운 길이 사랑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철부지해서 세상에 물들어 가지고 구더기 새끼처럼 사는 그런 자신들을 전부 다 때리고, 때리고, 때려서 아무리 아파도 참을 수 있는 이런 고개를 넘어야만 사랑의 고개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현진이도 그걸 알고 잘 지도해야 돼. 알겠나?「예.」그래, 이번에 잘 만났어. 여러분, 2세를 내가 전부 다…. 현진이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부회장이에요. 두 번째입니다. 공산당도 두 번째예요. 두 번째를 점령하고 두 번째를 탈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이보다도 먼저 했지. 너는 누구야? 영준이?「예.」네가 곽정환이 첫째 사위지?「예.」현진이의 뭐가 되나?「동서입니다.」그런 것은 다 무시하는 거야. 알겠어?「예.」너를 희생시키고, 너를 비료로 삼아야 돼. 그런데 현진이가 어저께 와서 공부시키겠다는 얘기를 하더라구. 그래서 '공부? 너 곽정환이 여편네의 말을 들었어?' 대번에 그랬어. '여편네한테 말 들었어?' 한 거야. 아, 자기 동생의 남편이니까 부탁할 수 있잖아. 아니면 '영준이 말 들었어?' 하는 거야.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네가 본이 되어야 하는 거야. 그래서 가정국장을 시켰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나?「예.」공부는 지금까지 했는데 무슨 공부야? 박사가 무슨 소용이야? 똥박사라구, 똥 박사. (녹음이 잠시 끊김)

관계되는 사람은 전부 다 예외예요. 모든 요직에서 추방할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석사학위를 딸 때도 선생님이 전부 다 석 대학원을 못 가게 했어요. 대학이니, 석사니 그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어야지요. 안 그래요?「예.」 그게 제일 원수야, 원수, 원수. 제일 가까운 사람이 원수라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한테 가까운 인연들을 중심삼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그거 왜 그러냐? 살인마들을 전부 다 용서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도 용서할 수 있는 조건을 찾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효진이고, 누구고 모두 잘못됐어요. 첫째 딸, 처음부터 장자, 장녀가 전부 다 잘못하고 있어요. 여자는 다 걸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그날 참석함으로 말미암아 용서하는 조건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날은 선생님 가정의 모든 실수, 역사의 모든 실수를 용서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축복했기 때문에 이때에 대한 선생님의 지시와 명령은 무서운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의 실현이요, 행정 부처를 대표할 수 있는 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이 법으로 여러분 생활권 내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헌법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이것을 밤낮 줄줄 다 외워야 돼요. 이것을 앞으로 시험칠 거예요. '이런 말씀의 제목이 몇 년, 몇 월, 몇 일이냐?' 하는 시험을 칠 것입니다. 여러분부터 할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발표해야만 4차 아담권으로 들어갑니다. 사탄 혈통을 정비하고, 넘어선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3억 6천만쌍을 끝냄으로 말미암아 참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고, 사탄 혈통을 단절하는 아들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하나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거예요. 그래, 3억 6천만쌍 축복은 참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이 표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완성과 사탄 혈통 단절이 금년 표어예요.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2차만에 끝내려고 그래요. 3억 6천만쌍은 꿈같은 얘기예요. 6월 13일까지 1억2천만 쌍을 축복했는데, 누가 이걸 된다고 했어요? 된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하고 선생님밖에 없었어요. 비행기 타고 오면서 전부 다…. 21일 전에 8천만이 넘었어요, 8천만. 3주일만에 4천만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축복해 가지고 지상에 동원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적적으로 6천5백만을 돌파했어요. 그래서 1억 4천만, 1억 4천5백만 이상을 축복한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이에요. 하늘이 전권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전체·전반·전능·전권의 역사예요.

그것이 인간의 힘으로 됐던 것이 아니예요. 이런 완성의 기준을 영계와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이룬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와 영계와 지상의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조건적 기반을 세웠기 때문에, 이걸 무시해 버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무시하게 되면 영계에 걸리는 것입니다. 영계도 지금 전부 다 지옥 해방이 오기를 준비하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준에 서라

그래서 상헌씨가 전부 다 스탈린이니, 마르크스니, 이들이 2차대전의 원흉이지만 이 사람들을 만나고 자기 처소에 데려다가 하늘나라의 축복받은 가정의 동네를 구경시키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님은 몰라요. 하나님이 하게 된다면 한꺼번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을 다 갖춘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전부 다 자기가 죄인임을 알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세계가 있었다는 걸 인식하게 해 가지고 축복을 해 주는데 축복도 조건적인 축복이에요. 축복을 해준다고 해서 대번에 성인들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천만 계급이 있습니다. 종의 종의로부터 종, 양자, 서자의 과정을 거쳐서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런 중심에 선 모든 사람들은 형님들이에요. 형님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형님 대신이요, 부모 대신이요, 왕 대신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역사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는 무슨 복귀예요?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인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사람들이 전부 다 성인을 형님과 같이 모시고, 부모와 같이 모시고, 왕과 같이 모시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준에 섬으로 말미암아 불신했던 사탄을 뿌리째 빼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망상적인 것이 아니라 이론적인 것입니다. 이런 선생님 말씀을 여러분에게 얘기해 주기 위해서 내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본래는 오늘 저녁에 떠나려고 했어요. 알겠어요? 알겠나, 현진이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고, 정신차려야 돼. 현진이 네 생각으로, 통일교회를 맡았다고 네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알겠어? 뿌리가 네가 아니야, 형님들을 중심삼고 열두 뿌리야. 전부 다 장자를 중심삼고 열두 뿌리라는 거야. 열세 자녀가 13수를 이루었어.

영인들에게 '13'이라고 하면 제일 나쁜 수예요. 중심이 없어지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부모님에게 보고하고 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뭘 할 수 없는 거야. 알겠나, 현진이?「예.」네 마음대로 누구를 공부시키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야. 벌써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 원리 말씀을 다 가르쳐 주고, 말씀도 다 가르쳐 줬어. 이대로 다해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해야 되는 과제를 남겨 놓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나? 그러니 이번에 말씀을 전부 다 기록해 가지고 전부 다 공부하라구. 이걸 환하게 알아야 맹세문으로부터, 복귀섭리 역사를 다 알아야 된다구. 지금까지 부모님이 무엇을 해 나왔는지…. '천지 부모 안식권 선포' 라고 하는 것이 무슨 말인지 다 알아? 이번에 28일에…. 여러분은 28일에 여기에 있겠구만. 오늘이 몇 일이에요?「19일입니다.」19일이니까 28일까지는 있을 것 아니예요? 여기에서도 그 날을 전부 다 기념해야 돼요.

선생님은 남미에서 기념할 거라구요. 북쪽, 남쪽에서 부자지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아버지는 남쪽에 있고 여러분, 2세는 북쪽으로 왔어요. 거꿀잡이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남쪽까지 되돌아가야 됩니다. 그런 중요한 전환시기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오라고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 앞에 보고해야지요. 알겠어요? 인사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보고하는 것도 자기들은 못 해요. 부모님을 통해서 보고하는 길이 있지,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축복가정들이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 앞에 못 들어가요. 나뭇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뿌리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통하고 순까지 거쳐 가지고 자기한테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부터 위해서 태어났으니 위해서 살아야 돼요. 자기라는 개념은 없는 것입니다. 영준이는 영준이라는 개념이 없는 거야.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인연이 있어 가지고 영준이가 있어야 돼. 그래, 사랑이 자기 것이 아니고, 혈통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개재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성립되고, 하나님이 개재함으로 혈통이 성립되기 때문에 역사적 기원과 역사적 종말세계를 벗어난 존재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한 가지예요. 가지의 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줄기가 될 수 없어요. 심어 놓으면 돼요.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잘라 가지고 삽목을 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메시아면 참부모 아니예요? 국가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국가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시대에 왔고, 종족에도 같은 열매를 맺고, 가정에도 같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아담으로 완성한 열매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인 축복 시대에 왔어요. 한꺼번에 종족이 몇천 쌍, 몇만 쌍이 받고 나라가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몇천 만이 아니라 몇 억의 사람도…. 미국 사람, 2억 4천만이 하루 저녁에 축복받을 수 있어요. 아담 가정의 열매와 같은 가치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신앙하는 것은 사랑을 찾기 위한 것

여러분이 2세라고 해 가지고 아무런 고개가 없는 것이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실수한 짐, 할아버지 할머니가 부모님 앞에 슬프게 했던 짐까지, 3대의 짐을 짊어진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보다 부모보다, 하나님보다 더 고생하겠다는 자리, 그런 자리의 선두에 서야 여러분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3대권에서 3시대를 선포해야 됩니다. 3대 선포를 해야만 1대, 2대, 3대를 치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요, 3대가 되는 기준을 넘었으니, 이걸 넘어 가지고 타락의 흔적을 완전히 해소해 버리고 제4차 아담권인 여러분을 중심삼고 3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3세대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 녀석들! 전부 다 축복가정 2세라고 앞에 내세우니까 자기들이 낫다고 생각하고 제물을 드리지 못했어요. 그러려면 36가정의 시험을 패스해야 되고, 모든 축복, 세계의 축복받은 사람 앞에 꽃과 같이 귀해야 돼요.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중심 가지, 중심 순의 모든 역사가 거기에 직결될 수 있는 꽃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르딘 제1선언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절대신앙, 절대 뭐예요?「사랑입니다.」사랑, 그 다음에 절대 뭐예요?「복종입니다.」여러분, 2세가 해야 돼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창조한 출발의 기준, 하나님이 계시는 데로 돌아와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이것을 제시해야 됩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선언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선언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창조 전에 했던 선언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에는 절대사랑이 부식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결혼하면 그러잖아요? 자기를 얼마만큼 믿느냐, 절대 믿느냐고 얘기하지요? 절대신앙 가운데는 절대사랑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은 사랑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또, 그 사랑의 씨가 심은 거기에 나게 되어 있습니다. 절대신앙이 전부 다 부식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식이라는 것은 접붙일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에 접붙이면 그것이 싹이 트는 거예요. 사랑의 싹이 트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키울 거예요? 절대적인 존재를 바라고 그렇게 키우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은 자신보다 더 크기를 바라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의 영, 영의 몇 단계의 영까지, 존재 의식까지 잊어버릴 수 있는 데서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마음이 앞섭니다. 그래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이에요. 공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를 절대 잊어버리고, 사랑 때문에 자기는 절대 부정당해야 됩니다. 사랑 때문에 천만 번 희생을 하더라도 그 길은 남기고 가겠다는 결심이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왜 남기느냐? 사랑의 상대를 완성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천만 번 희생하더라도 완성시키지 못 하면 사랑의 정착지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에게 부여된 철칙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근본적인 얘기는 다했어요. 질문할 것이 많은 걸 알고, 질문의 내용을 해결하기 위한 내용을 얘기했으니, 공부해 보라구요. 2세는 1세 책임, 3세까지 전통을 넘어서야 돼요. 그래서 제4차 아담권에 선 여러분이 3세권을 선포하고 자기 아들딸들이 전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본향의 부모의 자리에 돌아왔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하나님 대신 축복을 해 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가 제4차 아담권 시대예요. 부모가 자기 아들딸을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참부모가 해주지요?「예.」

그래서 3억 6천만 쌍과 사탄 혈통 단절…. 3억 6천만쌍을 하게 되면, 이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여러분 가정하고 색시의 가정이 있지요? 거기에 천지가 달려 있습니다. 남자는 플러스가 되고, 여자는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우현 좌현이 되는 것입니다. 우현이 플러스요, 좌현이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360도의 통일적 기준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명령 앞에 순응하지 못하는 것은 재까닥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제멋대로 전부 다…. 다른 학교에 다니던 녀석들은 전부 다 선문대학으로 전학을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앞으로 대학을 인정하지 않을 시대가 옵니다. 서울대학교가 어디 있고, 하버드가 어디 있어요? 나는 인정하지 않아요. 그래서 현진이도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앞으로 아무리 세상에서 잘했더라도 유 티 에스(UTS)를 안 나온 사람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마음적 기준을 몸적 기준보다 강하게 하라

마음적 기준이 몸적 기준보다 강해야 됩니다. 세상의 욕망, 좋은 학교에 보내겠다고 야단하는 에미 애비들, 망살이 붙어 있어요. 자기 아들을 좋은 학교에 보내겠다고 하지만 그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좋은 학교가 뭐예요? 나라가 팔려 나가는데 똥개 새끼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똥개 새끼들을 달고 있어요. 그거 시정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상의 근본이 달라져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래, 유 티 에스(UTS)를 자랑하고 선문대학교 나왔다는 것을 자랑해야 됩니다. 그 가외의 무슨 서울대학교니 뭐니 하는 것은 선생님한테 얘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돼요. 알겠어요?「예.」2세라고 해서 선생님이 전부 다 공인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이론적 체제, 창조적 근본 철칙에 일체될 수 있는 자가 되느냐 안 되느냐 그걸 바라보고 있지, 여러분 자체가 뭘 하고 있든, 뭘 했다는 것은 인정 안 해요. 여기에서 탈선한 사람, 축복받은 후에 탈선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들은 6대주의 빈민촌에 가서 선생님이 되어 가지고 올라와야 돼요. 그 세계에서 가정의 본이 되어 가지고…. 그럴 때가 있습니다.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선생님 뒤에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현진이가 탕감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선 것을 알고 전부 다….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선생님의 기도문을 배워요.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기도문을 배우라구요. 너무 심각하다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의 뜻을 지상 위에 이루기 위해서 그랬지만 여러분은 보이는 세상에서 이 뜻을 이루었으니 선생님 이상 심각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눈물을 흘리고 몸부림쳐야 되는 것입니다. 노라리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탕감했으면 여러분은 이것을 전부 다 여기서 잘라 버리고 이렇게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을 완성하고, 내가 가정의 중심, 국가의 중심, 세계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 점을 중심삼고 우주의 중심이 딱, 돼서 재림주와 부자지 관계를 맺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잘라 버려야 돼요. 세상을 잘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름이나 성이나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김씨니, 문씨니 하는 것은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이니 하는 것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거기는 문씨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오로지 참부모예요. 부모밖에 없는 것입니다. 부모밖에 없고 참부모의 아들딸밖에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밖에 없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민국의 무슨 전통이니 하는 것은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세계평화이상가정 교육본부를 우루과이에 세웠습니다. 한국의 맨 반대쪽 끝에 세운 것입니다 그걸 거쳐야 돼요. 그래서 일본 식구, 한국 식구들은 전부 다 와서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거기에 교육을 혼자 와서는 안 돼요. 4위기대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가야 되고, 아들딸이 교육받지 않으면 전부 다 돌아올 길이 없어요. 가서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걸 편성했지요? 한국을 떠나서 미국에서 뜻을 이루어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가야 돼요. 반대예요, 정 반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우루과이에 호텔을 만들고, 신문사를 만들고, 은행을 만들고 인쇄소를 만든 것입니다. 벌써 20년 전부터 그걸 한 거예요. 이제는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기 위해서 가정 교육을 해야 됩니다. 여기에서 가정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온 사람은 이번 달 30일에 40일이 끝났지만 그거 인정하지 않아요. 자기 여편네와 같이 오지 않았는데 어떻게 인정하겠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떨어져 가지고 타락했으니 아들딸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가 못 오면 아들딸을 데리고 오라는 것입니다. 원래는 부모가 다 오고 자식까지 와야 하나되는 거예요. 철저하게 근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자르딘 제1 선언이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사랑입니다.」그 다음에 뭐예요?「절대복종입니다.」이번에 제2선언을 하고 여기에 왔습니다. 제2 선언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소원하는 속성이 그 4대 속성이니만큼 그런 4대 속성의 사랑의 대상자의 완성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의 부모도, 선생님 부모도 그래요. 어머니도 그래요. 절대 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거기에 자기 생각이 없어요. 자기가 무슨 뭐 대모님이라는 생각도, 의식도 갖지 말라는 거예요. 대모님도 없었어요. 알겠어요? 흥진이도 없고, 충모님도 없었어요. 거기에 사로잡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최후의 문제는 청평에는 선생님이 하나님밖에 모실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이름 아래, 참부모의 이름 아래 있게 되어 있지, 내가 그들의 지시를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어렵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거스르는 세계예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사랑의 출발이 이루어져야

뿌리를 끊어야 할 텐데 가지를 끊었기 때문에 찢어지는 것입니다. 피해를 입는다는 거예요. 오로지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사랑의 출발이 이루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다른 것이 없어요. 너 김씨야?「예.」김국장이야?「예.」김씨라는 것은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야. 똥개, 똥묻은 김씨야.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할, 벌을 받아야 할 김씨라는 거야. 이름도 그래. 전부 다 이름을 다시 만들어야 된다구. 그러니 국가관이나 자기가 어디 사람이니 하는 지방, 고향이 없어요. 오로지 참부모로부터…. 이걸 하기 위해서 전부 다 세상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버리고 사탄 세계를 버리라는 거예요. 출가하라는 것입니다. 출가해서 거지 노릇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길을 걸어 나온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학교도 좋은 학교가 어떻고…. 더럽혀도 형편없이 더럽힌 것입니다. 여러분이 내 앞에 내 놓고 얘기 할 수 있는 자격증이 하나도 없어요. 현진이를 만나도 한국 사람이라서 '노우!' 한다는 거예요. 그게 옳아요. 철두철미한 의식을 가져야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중앙에 가서 자리잡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옆에서 돌아가야 돼요. 부모님의 가정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360도를 맞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되는 것이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도 몇천만 년을 소모해 가지고 자리잡은 것입니다. 그래, 부모님의 기도를 들어 봐요. 자기가 있어요? 눈물이 없이는 들을 수 없는 기도예요. 지금이 그래요. 지금의 때는 부모님이 생사지권을 두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기로에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꿈도 못 꾸는 자리예요. 사탄이 총을 겨누고, 세계의 개인 개인이 선생님을 파괴시키려고 하고, 세계의 가정 가정이 전부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하고, 세계의 종족이 동원되고, 세계적인 민족이 동원되고, 세계적인 국가, 세계적인 주의가 동원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잡으려고 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지옥, 영계의 지옥, 지상의 지옥 전체가 사탄에게 속해 있으니 하나님은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렸어요. 이걸 찾아와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을 내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개인을 수습하고, 가정을 수습하고, 종족을 수습하기 위해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여러분을 축복해줌으로 말미암아 핍박받았지, 선생님이 왜 핍박받았어요. 안 그래요? 그러한 수난길에 피어난 꽃과 같이 향기를 뿜어야 되고, 아름다운 빛을 가져야 됩니다. 지으신 모든 산하, 만물의 추앙의 대상이 되고 거룩하다고 영광을 돌릴 수 있는 향기를 가진 백합과 같은 꽃이 되어야 됩니다. 나팔꽃처럼 생긴 꽃은 향기가 멀리 가요. 또, 백합은 신부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러한 출발의 기원이 여러분부터라는 것입니다. 2세는 선생님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부모님보다 훌륭하다는 것이 알아야 돼요. 우리 마음속에 그 생각을 하고 자기는 꿈에도…. 나는 일생동안 살면서 꿈에도 나를 먼저 생각한 적이 없어요. 다른 생각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나깨나 그것을 중심삼고 연결시켰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향한 안테나를 자더라도 끊지 않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나온 것입니다. 끊었더라면 통일교회는 생기지도 않았어요.

인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태어났다

여러분이 사는 것은 선생님의 생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엉터리도 그런 엉터리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여러분이 매일 뭘 보게 되면 어디부터 봐요? 입부터 보겠어요, 눈부터 보겠어요? 거울을 보면 무엇부터 봐요? 아래에서 올려다봐요, 위에서 내려다봐요? 그것도 모르지요? 위에서 내려다보아야 됩니다. 이마는 천지의 대공기와 마찬가지예요.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우주의 중심이 눈이에요. 눈이 복판에 있잖아요? 그렇지요? 눈이 복판에 있어야 돼요. 눈이 아래로 내려가고 이것이 크게 된다면 그 사람은 정치적인 역량이 있거나 출세할 수 있는 길이 많은 것입니다. 눈이 올라가고 붙어 있으면 그렇지 못해요. 그런 모든 전부가…. 그래, 눈이 중앙에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눈 때문에 얼굴도 보고, 몸뚱이도 보고 다 그렇지요? 안 그래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눈도 3단계예요. 흰 눈동자, 갈색 눈동자, 검은 눈동자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천지인(天地人)의 이치예요. 그런 보이지 않는 데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을 보고 훈시를 해야 돼요. '네 눈이 하나님 대신의 눈이 됐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코가 올바른 코인지 알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자리에 서야 올바른 숨을 쉬고 사는지, 올바로 입으로 먹고 사는지, 죄악의 것을 먹지 않고 하늘 것을 먹고 사는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먹고살고 또, 올바른 말을 들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올바른 손이 될 수 있느냐? 전부 다 눈의 지시를 받아야 돼요. 그래서 눈은 하나님의 대신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렸을 때, 복중에 있을 때는 어떻게 웃어요? 이렇게 웃어요, 어때요? 이렇게 되면 비틀어져요. 자궁이 비틀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닿지 않게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이성성상의 하나님이 열 두 해예요. 삼 사는 십이(3×4=12), 일월성신(日月星辰), 천리의 대운세, 대도(大道) 가운데 하나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출생에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것도 모르지요? 그래서 이것도 3단계예요. 머리단계, 몸 단계, 사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머리 노릇을 못 했고, 몸 노릇을 못했고, 발 노릇을 못했어요. 타락한 거짓 부모가 전부 다 하나님을 대신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국주의 시대까지는 나라의 왕권시대를 중심삼고 이 머리가 지배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인본주의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 신본주의로는 돌아가지 못한 거예요,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에. 로마 교황청이 전부 다 다시 갈라지는 것입니다. 사람 하나를 재창조하고 들기 위한 역사와 전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머리가 지배했고 그 다음에는 힘이에요. 니체가 하나님을 부정하면서 힘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힘 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배 아래예요. 배짱 있는 사람이 정치를 하는 것입니다. 배짱 가지고 해먹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손 발 시대, 노동자 농민의 때라는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이 세계를 제패해 가지고 '머리가 뭐고 배가 뭐야? 하나님이고 뭐고 없다!'는 무신론을 주장하는 거예요. 마지막에 가서는 무신론이라는 것입니다. '신은 없다!' 하는 것입니다. 왜? 사탄이 지금까지 배까지 내려오고, 손발까지 올 때는 신이 있다고 해도 자기가 시봉을 받을 수 있었지만 끝날에 오니까 이것까지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을 부정하는 무신론을 주장하는 거예요.

그리고 인본주의를 주장하는 거예요. 니체를 중심삼고 힘을 중심삼은 인본주의입니다. 이런 모든 역사의 흐름이라는 것은 사람을 중심삼고 거짓 사랑의 시대를 지나서 참사랑의 시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무신론과 기독교의 유신론 사상, 2대 조류의 대결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上)이 하(下)가 되고, 하가 상이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우기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 제일주의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부구조와 하부구조라는 논리적인 대치관을 만들어 놓고 틈바구니에 서서 자기들의 주장을 하 것이 악마의 철학이에요. 이것이 유물사관이라는 것입니다. 가치 형성의 면에서 전부 다 잉여 가치관이 나오게 하는 것은 오직 사람의 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런 자동화 시대에 사람의 힘이 무슨 가치를 만들어요? 사람은 하나도 없이 버튼 하나를 가지고 수천 수만의 가치를 생산하는데 말이에요. 지금 땅에 떨어지고, 흔적도 없는 시대에 들어가는데, 그걸 인정 못 하니 엉터리라는 것입니다. 이건 지옥 맨 밑창에 가서 썩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탕감을 자발적으로 해야

종교인과 양심적인 인사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저나라의 후손도 그래요. 양심적으로 산 사람은 지옥에 안 갑니다. 그러나 또, 천국도 못 가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이런 모든 전체의 내용을 안팎으로 시정해 가지고, 영계에서 봐도, 지상에서 봐도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결론을 지어 가지고 비로소 우리의 보따리를 새로 싸 가지고 돌아가야 할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는 보따리를 싸야 돼요. 이 길은 어머니 아버지까지 반대하고 자기 조상까지 반대하는 것입니다. 형제가 많으면 많을수록 일족 전체를 망친다고 반대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다 그런 길을 걸어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반대 안 받았지요?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반대를 받으면서 어려우니까 책임 못 했던 부모들의 모든 탕감을 여러분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해줘야 되는 거예요.

아브라함 다음에 이삭이 두 번째이지요? 여러분은 생축의 제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들을 전부 다 바쳐야 돼요. 개인이 아니예요. 여러분 아들딸까지, 4위기대를 중심삼고 2세들을 전부 다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서 제물로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죄지은 사람 이상, 지옥 밑창으로 때려 몰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이번에 돌아갈 때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선생님이 훈시하고 여러분을 대해 줄 수 없어요. 여러분 가정이 제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이 제물 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예.」세계가 아직까지 천국이 못 됐으니 여러분이 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영계에 갈 날이 멀지 않았잖아요? 선생님은 내가 언제 가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얘기를 안 하는 것뿐이지요.

그래서 서두르는 것입니다. 어머니 혼자 이 엄청난 뜻을 끌고 갈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어머니는 경제관도 없고, 사상관도 없습니다. 그걸 부모님이 전부 다 잡아줘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잘못해 가지고 주관권이 전도됐기 때문에 잡아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7년 이내에 아버지가 세운 기반 위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머니가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디까지나 아버지가 중심입니다. 생명의 뿌리, 주체는 남성이에요. 자기가 선생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은 하늘에 반역하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서 큰소리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을 모르잖아요? 그렇지 않아요?「예.」

나라의 비밀을 짊어지고 가는 남편을 비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응할 수 있는 길밖에 없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런 면에서 아직 5퍼센트는 나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렇게 생각하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5퍼센트가 남았다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혼자 못 해요. 5퍼센트는 영원히 못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빠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부모님을 따라 다녀야 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떨어져 가지고 뭘 하겠다는 것은 안 돼요. 끝까지 둘이 이 꼭대기에 올라가서 바꿔쳐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남북이 전부 다 360도 돌아 가지고, 북한과 남한이 바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바꿔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바꿔쳐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 서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이 많이 있지만 그걸 내가 다 밀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의 일생은 바빠요. 모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이겨야

내가 지금 80이 되려면 1년 반밖에 안 남았어요. 그러니 얼마나 바쁘겠어요? 그러니까 세상이 왕창왕창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반대하던 사람들은 전부 다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탕감받는 거예요. 이 세상을 중심삼고 탕감을 시작하면 반대한 사람부터 탕감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탕감하는 시대는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반대하던 이 족속들의 허리를 꺾어 나가는 것입니다.

김대중이 대통령인데, 이 사람이 공산당의 앞잡이라구요. 선생님이 김대중이를 신문에서 지지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이래라!' 한다고 내가 그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정도를 따라서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나는 나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위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 있지만, 완성시대 위의 입장에 올라가기 때문에 이 때는 자동적으로 처리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런 모든 싸움을 선생님 홀로 해 가지고 이만큼 올라온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가정 완성과 국가·세계·천주 완성의 팻말을 꽂아 가지고, 승리한 패권의 주인으로서 등장한 이것을 여러분이 상속받아야 됩니다.

그러나 개인 완성도 안 되고, 가정도 완성 못 한 미비한 자들이 선생님의 꼭대기 위에 서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모여 가지고 현진군과 의논하더라도 '부모님이 이번에 잘못했으니 우리가 하자!' 그런 것은 있을 수 없어요. 부모님을 중심하고 절대 순응할 수 있으면 90각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개인도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거꾸로 올라가야 됩니다. 이렇게 내려온 것을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여기에 오면 국가 기준인데, 이것은 전부 다 완성급 소생의 기준이에요. 이것을 포괄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소화해서 올라가서 이것을 포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흔적을 지워야 돼요. 이것이 뻗어 나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이 아래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꾸로,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타락한 자리가 아니예요. 선생님은 다릅니다. 여기에 세계가 다 포함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섭리적인 구원을 하던 하나님이 아니예요. 새로운 하나님, 해방적인 하나님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이겨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제물이 되어야 됩니다. 생축의 제물, 여러분 가정이 제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이 제물되어 나온 거예요. 7년 노정, 소생·장성·완성시대, 3단계 7년 노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도상에서 지금까지 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이 기간에 모든 것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고 앞으로 2세가….

지금 3세는 아담 가정에서의 3세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직접 축복을 해 줘 가지고 영원한 천리의 대도로…. 하나님은 내 가정이요, 내 족속이요, 내 민족이요, 내 나라요, 내 세계요, 내 천주요, 내 사랑의 주권이니 통일 천하의 패권, 왕권을 세워 가지고 천년 만년 왕도를 중심삼은 중심자를 세워 가지고 변함없이 수직으로 뻗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뻗어 나가는데 남자 여자가 달라도 돼요? 같이 해야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90각도를 못 맞추면 안 됩니다. 참부모님이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세계 끝까지 전부 다 채워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시대니까. 알겠어요?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천주시대를 맞는 거예요. 국가시대부터는 사탄권이 대할 수 없어요. 여기는 절대복종, 절대순종, 절대사랑으로써 사탄도 자기 권한 이상의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성,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신을 부정하고 영점 자리, 부모님이 닦은 기반과 같은 자리에서 출발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이 세계적인 혈족을 대표할 수 있는 씨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슬펐던 역사가 있어야 되고, 부모님이 슬펐던 역사가 있어 가지고 이것을 잘라 버려야 돼요. 그걸 잘라 버리려면 그 슬픔 이상의 기준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세우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슬픔 이상의 것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것은 3세에서부터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4대가 한 집안에 살아야

3대를 이루어서 제4차 아담권, 4대만에 비로소 축복을 할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2대예요. 여러분은 3대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4대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있지? 몇 살이야?「큰 아이가 아홉 살입니다.」 축복받은 가정 2세들이 몇 살이나 돼요?「2세들의 평균 연령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머님)」「제일 나이가 많은 사람이 서른 여섯 살입니다.」2세가?「예.」

16세를 넘어서면 전부 다 4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2세의 아들딸이 축복받았지요? 안 받았어요?「2세의 아들딸이 축복받은 사람은 없지요. (어머님)」여러분의 아들딸 중에 축복받은 사람 없어요?「없습니다.」그래, 선생님밖에 없나?「예진이 아들딸하고 효진이 아들딸이 열 여섯 살이 넘었습니다. (어머님)」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사탄의 참소권 내에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4대만이지요? 4대가 한 집안에 살아야 돼요. 증조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이렇게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4대만에 가서 제4차 아담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현진이 아들이 몇 살, 몇 살인가?「신원이요?」응.「열 살입니다.」열 살, 신정이는 몇 살이야?「열 일곱 살입니다.」그래, 그 나이에 해와가, 어머니 아버지가 파탄 놀음을 한 것입니다. 1세, 2세의 파탄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용서해 주는 기준에서 탕감해 주는 거예요.「열 다섯이구나. (어머님)」그래, 열 여섯 살, 그것이 전부 다 수리적으로 맞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계적인 축복을 해야 돼요. 사탄의 혈통을 뿌리뽑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돌아가서 그걸 빨리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순결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젊은이들이 세상으로 돌아가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미국에 와서 교육받는 것이 잘못한 것입니다. 여기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에서는 전부 다 자주적인 교육을 합니다. 부모도 무시하고 자기의 주장을 할 수 있는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이 연결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의 뜻을 파괴시키는 공작이라는 것입니다. 프라이버시(privacy)가 어디 있고,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거기는 부모님이 잘못하면 전부 다 고소를 하는 곳입니다. 경찰을 데려다가 전부 다 제재를 가하는 거예요. 사탄도 살 수 없는 단계를 만들어 놓았어요. 그런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제4차 아담권을 해방해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그래, 제4차 아담권을 해방해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부모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이 일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절대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그 가정을 위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영원한 참사랑의 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절대신앙을 못 하면 절대사랑이 부식되지 않아요. 심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싹이 나오면 키워야 돼요. 키우려면 자기의 모든 피살을 투입하고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도 그래요. 새끼를 사랑하는 것은 본능입니다. 새끼를 사랑 하는 데는 전부 다 자기가 죽어서라도…. 새먼이 그래요, 연어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자기 새끼를 위해서 죽어 가지고 먹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후손을 살리는 전통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가인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해 나왔어요. 자기 아들딸을 대해서는…. 내 아이들이 불쌍한 아이들이에요. 내가 알아요. 그러니 애들을 잘못 가르쳤으니 책임지라고 사탄이 참소 못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 때문에 희생됐고, 자기는 자기의 혈족, 자기 직계의 아들딸을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걸 아니라고 변명할 수 없어요. 그러니 거기에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천지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내 아들딸보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더 사랑하고, 여러분을 더 사랑했어요. 그래, 이제 사탄은 끝장이 났어요. 사탄 혈통을 단절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3억 6천만이라는 것은 자기 여편네까지 합하면 7억2천만이에요. 여편네들도 축복받으라고 했지요? 축복받은 가정은 종족적 메시아 가운데 자기 일족…. 너는 뭐야? 김씨하고 뭐야?「곽입니다.」그래, 곽하고 둘이 한 몸이 됐기 때문에 이것이 꽃이 되는 것입니다. 창조 본연,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씨가 같아야 꽃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축복이 아니고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건 7대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예요. 7대권을 전부 다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범주, 철학적으로 말하면 카테고리(category)예요. 그것이 7대라는 것입니다. 그걸 채우려니 180가정, 160가정을 하는 것입니다. 160수나 180수예요. 삼 육은 십 팔(3×6=18), 사 사 십 육(4×4=16), 사탄 이상 수예요. 사탄수 6의 3대 완성 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수로 취급한다는 거예요. 160가정이에요. 160을 중심삼고 16수가 중요한 것입니다. 한국과 북한이 유엔에 가입할 때, 북한이 160번째이고 한국이 161번째예요.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16수를 탕감해 가지고 첫 출발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냉전시대가 종식되고, 이분되었던 세계가 올림픽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988년 한국의 올림픽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그것이 통일권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그 나라에서 오는 모든 올림픽 대회의 선수들을 데리고 왔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대우를 해준 거예요. 일화의 '인삼차', '진생엎'을 공개적으로 먹게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 대회 때 쓴 돈이 24억 이상입니다. 유니폼을 만들어 주고 다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떠나기 싫다고 했어요. 그것이 선생님하고 하나님이 같이 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세계의 결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젊은 청년들이에요. 사탄의 몸뚱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는 것입니다. 그 곳이 한국이에요. 보라구요. 한국이 4등을 했어요. 미국이 형이 되면 동생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또, 소련과 동독이 전부 다…. 미국이 몇 등 했어요?「3등 했습니다.」3등이에요. 그걸 볼 때 기독교 문화권과 한국이 하나된 것을 사탄편이 뒤집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뒤집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예술 문화

그래서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걸 이어받기 위해서.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일화 축구팀을 만든 것입니다. 축구라는 것은 발의 기교예요. 발을 극복해야 됩니다. 발의 기교예요. 춤이라는 것은 손의 기교예요. 그래 가지고 축구에서는 아시아를 제패했어요. 그래 가지고 아프리카에 갔지요? 아시아 대륙, 아프리카 대륙. 미국은 중간에 끼여서 불뚝 나온 것입니다.

예술 분야에서 춤은 손이 주가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유니버설 발레단, 키로프, 우리 선화 무용단도 세계적인 최고의 자리에 올라간 것입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무엇이 주도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통일된 세계는 예술과 체육이 주도하는 것입니다. 예술과 문화예요. 보라구요. 체육이라고 하면 전부 다 나라를 넘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올림픽이니 월드컵이니 하는 것이 세계적인 것이 됐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 세계가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것은 몸뚱이에요. 알겠어요? 몸뚱이로 하는 것입니다. 지금 월드컵이나 올림픽 대회가 중심이 되어 있지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예술이에요. 예술로 봐요. 그래서 체육과 예술을 일체화시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라구요. 춤과 노래가 운동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이 체조식 운동이 아니고 음악과 합해 가지고 무용식 체조 형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라테(からて;일본 특유의 권법. 지르기·막기·차기를 기본으로 하는 호신술의 한가지. 唐手) 같은 것도 전부 다 예술화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운동을 지금 내가 하는 것입니다. 마샬 아트(martial arts;세계평화무도인연합회)를 중심삼고 체육과 예술을 하나 만들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의 사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예술과 체육은 전부 다 날라리 패들, 깡패들의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예술은 도의적인 면에서 성 문제의 파괴분자요, 체육은 몸 문제 깡패, 파괴분자였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하늘로 전부 돌이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술 분야에서 키로프나, 유니버설 발레단에서는 연애 사건이 있거나, 남녀 관계가 있으면 즉각적으로 전부 다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사탄세계에서는 보통이에요, 보통. 자기 선생님하고 제자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조카하고 삼촌이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 해 가지고 부자지 관계가 한덩어리가 되고,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고, 할머니가 손자를 데리고 살아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는데, 진짜 돌아갈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 형제가 쌍둥이면 두 번째가 돌아가야 돼요. 둘째가 앞장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누구예요? 겐따로! 「예.」 미치코와 모도코가 쌍둥이지? 「예.」 그래서 미치코, 모도코의 가족들은 전부 다 자르딘에 가 있어요. 딱, 섭리대로 부모들이 가 있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 너의 아버지가 이번에 심장 수술을 했지?「예.」그러니까 그 자리를 고쳐야 돼. 숨이 막힐 수 있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충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8월 28일,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한 지 만 1주년을 맞는 기념의 행사를 맞이하옵니다. 이날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 땅과 하늘의 중심이 되어 계실 수 있는 안식의 터전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본연의 사랑에 정착할 수 있는 기원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은 가정 출현이 지상·천상천국에 정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님의 수고와 아버님의 고역 역사를 저희들은 다시 한번 추모합니다.

지루하고 수난의 역경의 노정을 역으로 찾아오신 아버지 복귀의 심정이 한의 역사를 엮어 왔고, 슬픔과 사망의 경계선에서 생사지권을 가려 나오기에 숱한 역사시대를 거쳐왔고 수천년의 역사를 거쳐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땅 위에 인간 이상의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하늘의 슬픔을 넘어설 수 있는 자가 없고, 하늘의 외로움과 하늘의 한을 넘어설 수 없는 자리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외로운 분의 대표자요, 슬픔의 대표자요, 한의 대표자요, 죽음 길을 가려 오신 대표적 자리가 우리가 혈연적 인연을 중심삼고 일체이상을 가져야 할 숙명적인 결실체인 부자의 인연이었다는 사실을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아담 이후의 후손 전체 인류는 알지 못하였습니다.

인류에게 슬픔이 있다면 이것을 알지 못하는 무지에 떨어진 비참한 이상의 슬픔이 없는 것을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은 절절히 뼈살에 새기는 무리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우리의 삶의 생활은 당신의 슬픔을 가로막고, 고통을 가로막고, 원한을 가로막고, 사망의 경계선에서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투쟁해 나오신 아버지의 모든 섭리사의 전체를 책임 맡아야 할 것이 우리 자녀의 직분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전세계에 있는 축복가정들을 세워 이와 같은 엄중하고도 중차대한 역사적인 한스러운 길을 책임지고 나서 하늘의 혈족의 인연을 편성하기 위한 축복이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새로이 재창조 과정의 역사를 엮기 위한 성례식을 거행하고 나와 있습니다.

아버지, 열두 고개를 넘는 360만쌍을 중심삼고 3억6천만쌍으로 직결시키신 아버지의 놀라우심과 하늘에 있는 모든 천군천사 천천만 성도, 우리들의 조상들을 연합하시어서 이와 같은 자리를 연결시킬 수 있게끔 하늘 부모와 땅 부모가 합하여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만민 해원과 더불어 만민 해방을 위한 섭리사적 책임을 중심삼고 혈연적 재결합을 인연짓기 위한 숱한 노정의 축복이라는 거룩한 이름을 가지고 사탄세계의 핍박의 행로를 거쳐오면서 승리의 전진, 승리의 전진을 다짐하였습니다. 그리하여 3억6천만쌍을 목전에 놓고 인류의 대전복 전환을 중심삼은 참부모와 하나님이 일체가 되고, 우리 인류조상이 아담 가정에서 이루지 못했던 본연의 가정을 전세계 인류 가정 위에, 아담 가정의 승리의 씨를 연결시킬 수 있는 축복 세계화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오늘 제2회를 맞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함으로써 하늘과 땅 위에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당신이 안식할 수 있는 고향 땅을 찾고, 당신이 안식할 수 있는 고향의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를 찾아 승리의 천국과 연결시킬 수 있는 한의 고개를 넘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노고와 수고 앞에,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자녀의 명분을 갖추게 된 인류는 머리 숙여 무릎 꿇고 천만 사연의 역사적 한을 대신한 회개의 울음소리와 더불어 심정이 아버지의 슬픈 골짜기의 마음과 저희의 슬픈 마음이 한 자리에서 당신의 사랑을 찬양하고 자녀의 사랑을 찬양하는 부자의 숙명적 인연의 결합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천주 안식권을 선포할 수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은 당신의 역사의 한을 푸는 날이요, 당신의 소원성사의 가정을 중심삼은 하늘의 혈족과 만민 통치의 사랑의 주권을 이 땅 위에 설정할 수 있는 기원을 잡아주신 나이오매, 이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로 말미암아 3억6천만쌍을 향하여 출발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이 땅 위에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영계의 축복받은 조상들과 땅 위에 축복받은 모든 자녀들이 합하여 이제 세계적인 최후의 승리의 방패의 고개를 삼기 위한 3억6천만쌍의 제1차 1억2천만쌍을 이미 승리의 깃발을 꽂았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 슬픔의 인연이 되고 사망의 골짜기가 되었던 가인 아벨의 피 흘림의 역사를 성인과 살인마들의 역사적 원수와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던 모든 것을 무너뜨리고 이들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인적 세계 아벨적 세계가 부모를 중심삼고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들어가고, 형님 된 가인이 동생의 자리로 돌아가 천사장이 아담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인연을 세우지 못하였던 것을 아담 가정을 중심삼아 다시 찾음으로 말미암아 절대 자녀의 신앙을 중심삼은 절대 자녀의 사랑과 절대 자녀의 복종 기반 위에 절대신앙으로 결합된 부모를 모시고,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으로 일체화된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안정적 실체권을 이 땅 위에 정착시킨 그 시간과 그 순간이 오늘 저희들이 기념하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의 날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슬픔과 땅의 슬픔을 해원성사할 수 있는 가정맹세를 중심삼은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이 땅 위에서 천지부모와 하나된 심정 일체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부자관계의 숙명적 과제를 해원시킨 기반 위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날을 갖추게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 맹세문을 완결·완성시킬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시대를 부여해 주신 은사를 감사하고 감사하옵니다.

1998년 6월 13일을 중심삼고 비로소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의 역사의 한을 끊어 버리고, 부자지 관계의 숙명적 인연을 참부모와 연결시키고, 잃어버렸던 참부모와 참자녀를 찾아서 하나님 앞에 이것을 돌려드림으로 말미암아, 제1대 하나님, 제2대 아담, 제3대 아담권을 완성하여 새로운 승리적 기반을 이 땅 위에 평준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혈통을 근원적으로 단절하고 탕감 해원이 없는 해방세계를 맞이하여 제4차 아담권을 이 땅 위에서 말하고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앞놓아 가고 그 고개를 숨가쁘게 넘어가는 이 과정을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2억4천만쌍 축복완성과 더불어 하나님의 해방과 참부모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의 사랑의 왕궁을, 사랑의 문화 세계를, 사랑의 문화 가정을 하늘 축복 가운데서 천지해방의 길을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왕권을 가진 왕궁의 민족이 되고, 국가의 민족이 되고, 가정의 식구가 되어 일체화한 가정적 통일세계를 갖게 허락하여 주신 소망적인 인류 앞에 만복의 축복의 인연을 연결시키사, 온 인류가 해방의 기쁨을 가짐과 동시에 천상에 가 있는 모든 선조들을 중심삼고 천사장권을 지상 아담권에 통일시킬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갖추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는 후손들이 조상의 자리에 서고, 형님의 자리에 서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 승리의 패권을 지상에 세움으로써 하늘의 복귀의 한의 지상천국과 더불어 천상천국으로 연결시키는 지옥문을 해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인들과 이 땅 위에 악마의 선도적인 책임을 지고 가던 가인적 모든 당신의 원수의 실체를 당신의 실체로서 품을 수 있는 축복의 인연을 갖추어, 형제의 우애로써 타락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것을 통일시키고 인류가 하나의 문화의 심정세계와 당신의 절대·불변·영원·유일의 사랑을 중심삼은, 형제를 중심삼은 핏줄을 연결시킨 하나의 혈족을 묶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와 같은 경축의 날, 이런 기념일에는 지상세계에 이와 같은 식전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식전을 가지고 해방의 상봉과 더불어 기쁨의 화합과 더불어 공명된 지상·천상천국의 사랑의 심정권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사랑의 세계와 더불어 지상에 해방된 사랑권 내에서 부모의 사랑을 찬양하고, 부부의 사랑을 찬양하고, 형제의 사랑을 찬양하고, 자녀의 사랑을 찬양할 수 있는 가정의 기원의 출발을 영원 초부터 영원 끝까지 대신할 수 있는 만복 만우주의 축복을 개인 개인들에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이곳 자르딘을 중심삼고 새 에덴동산을 발표했고, 세계평화를 위한 이상가정교육본부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제1차 부모의 인연을 가진 한국 가정과 일본 가정이 여기에 모여 40일수련을 통하여 하늘의 혈족의 인연, 내정적인 심정의 출발기지에서 하늘과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참가정이 동참할 수 있는 혈연적 선언을 가질 수 있는 이 수련기간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이 땅 위에 만물의 원초적인 창조한 그 물건들이 남아져 있는 판타날과 더불어 사람과 만물이 하나될 수 있는 인연을 자르딘을 중심삼고 이제 국가 메시아들이 40일 수련과정을 판타날에서, 축복가정들이 40일 수련과정을 이 자르딘에서 거행하면서 1차 수련을 완료함과 동시에, 국가 메시아들이 판타날에서 제2회를 맞는 과정과 더불어 끝을 맺을 수 있는 은사의 권에 저희를 세워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물과 육지로 연결시켜 만물이 소생하고 우주와 물과 육지와 만물을 합하여 인간을 세우시어서 하나님과 내적 심정, 심신일체를 이루어 통일적인 사랑의 하늘의 맥을 세울 수 있는 역사적인 전체 승리권을 연결시키신 섭리사의 대승리를 찬양, 찬양, 찬양 올리나이다.

기쁨의 이날을 중심삼고 당신의 사랑의 주권에 패권적 권한을, 전능적 전체적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능의 행차를 출발하옵시기를 하늘땅 앞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부탁하오니 영계가 앞장서 이 모든 세상의 사악된 더럽힌 것을 정화시키어 참사랑의 혈통적 인연, 승리의 패권적 천주권을 회복하시어 당신의 사랑의 주권이 억만년 승리와 찬양으로 계속할 수 있게끔 행차하시옵기를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하늘에 있는 축복가정과 땅에 있는 축복가정, 부모님의 현현을 하늘의 현현을 같이하는 모든 전체 식구를 대신하여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자유분방 해방을 허락하시기를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씀

늦게 온 사람들은 들어오지 않아도 괜찮다구요. 식전에 나중에 와 가지고 참석하는 것은 그런 무례가 없다구요. 앞으로는 이런 식전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세계적으로 추천받은 사람 외에는 참석 못 할 거예요.

인격적 신을 알아야

곽정환! 세계본부에서는 이 축하행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그 해에 특별한 실적,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춘 사람을 국가에서 몇 명씩 배정해서 계획적인 준비를 해 가지고 여기에 참석시키도록 해요. 일주일이면 일주일 계획 밑에서 해야 되겠고, 참석하는 데는 반드시 자기 가정 전체가 참석한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제물 삼아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싸움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반인 사탄을 잘라 놓고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편, 사탄 편으로 가른 거예요. 에덴에서 오른편은 하늘 편이고 왼편은 사탄 편이기 때문에 이렇게 갈랐는데, 갈라진 세상을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갈라진 그 자체에서는 통일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갈라진 그 자체를 바라보는 하나님이 통일적인 마음을 가졌더라도 손을 댈 수 없기 때문에 끝날에 이것을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라 가지고 하늘 편, 사탄 편으로 소유물을 결정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라는 의식을 통해서, 뭐라고 할까 샤머니즘, 무당이라든가 이런 복술가를 통해서 역사하는데, 한때는 하나님과 사탄이 사람을 중심삼고 역사해 나온다 이거예요. 남자 편은 하늘 편 천사장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늘 편 천사장을 세우기 위한 놀음이요, 여자 편은 사탄세계 편을 대신해서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무당들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도의적인 면에 중심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 음녀들이에요. 자기 가정에 실수한 사람들이 뒤넘이쳐서 악령을 접해서, 사탄을 접해서 하는 놀음이 자기의 운명적인 길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이렇게 저렇게 가르쳐 주는 대로 움직인다구요. 그런데 사탄 편과 하나되어 접하는 사람들은 하늘 편에 연결될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오늘 세상에 있어서 점쟁이라든가 복술가들의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굿을 하고 뭘 하고 해서 그 굿하는 결과로 말미암아 일시에는 그 모든 환경적 여건에서 기쁨을 느낄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것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당 중에도 남자무당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도 기원은 대개 좋지 않아요. 성관계에 대해 문란해서 갈라져 가지고 도의적인 길을 터 나왔습니다. 이것이 종교권과 연결돼요. 이것이 도의적인 출발을 중심해서 인간은 이렇게 살아야 된다, 하늘을 중심삼고 인간은 바른 길을 간다, 가정생활의 전통을 바로잡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살고 사랑의 관계를 제멋대로 하는 사람들은 나쁘다고 하고, 이 사랑의 도리를 세워 나오게 하기 위한 것이 인간세계에 종교로 나타난 것입니다.

유교 같은 것이 그런 거예요. 예식에 있어서 인류를 대표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준 사람이 공자예요. 공자는 한국 사람입니다.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보면, 공자가 무엇을 쓰고? 갓을 쓰고 한국 도포를 입고 대님을 맸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런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있었는데, 거기의 대표되는 사람을 이상헌 씨가 가서 만난 거예요. 그런 사실을 두고 볼 때 공자는 한국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방의 나라를 상당히 추모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분을 통해 가지고 외적인 인간의 도의적인 면의 모든 것을 가르쳐 주었어요. 공자의 전통적 사상이 뭐냐 하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했어요. 총평을 했어요. 그렇지만 인격적 신을 몰랐습니다. 인격적 하면 지(知)·정(情)·의(意)를 갖춘, 사랑을 중심삼고 지식을 갖추어 가지고 뜻을 세울 수 있는, 지·정·의를 중심삼은 뜻이라는 것이 변하지 않는 지식이요, 변하지 않는 정이어야 되는데, 절대적인 신이 아니고는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몰랐기 때문에 인격적 신을 모릅니다. 이치적인 신은 알았지만 인격적인 신을 몰랐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천사장형입니다. 그래서 도의적인 면에 세계 인류에게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아시아권입니다. 아시아권이 근원이기 때문에 아시아권에 영향 미쳤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아버지라는 것을 알아야

지금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서도 샤머니즘이나 무당, 복술이 지나갔지만 종교가 그 이상의 자리에 있지만 종교가 그 이상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종교 중에도 4대 종교, 4대 종교 가운데서 심정적 종교를 가르쳐 준 것은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그 가외의 종교는 아담 앞에 반대하던 남성, 천사장형이 아니라 하늘을 중심삼고 순응할 수 있는 천사장 대표 종교형이 나타났어요.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천사장을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오래된 종교, 공자 혹은 석가모니를 중심한 이런 종교가 있었어요. 그런 종교가 과거에 많았다는 것입니다.

모슬렘 같은 것은 예수가 돌아간 지 7백 년 이내에 나타난 거예요. 이것은 별동부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축복을 상실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이 소유한 종교 대표의 내용을 중심삼고 권한을 세워 나와 가지고 코란과 칼을 중심삼고 힘의 제재를 통해 종교권을 확대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심정세계에서 위해서 굴복시키는 자연적인 복귀노정과 상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와 정면으로 상충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실패하고 후퇴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된 것도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상에 그런 일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세 기독교가 해야 할 것은 절대적인 하나님, 절대적인 사람, 절대적인 만물, 이런 기준의 모든 사실이 벌어졌으면 절대적 하나로서 하나님은 절대 신을 대표하고 인간은 절대 사람을 대표하여 신인 일체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상 위에 만물, 절대 신, 절대 인, 절대 만물 일체권을 이루어야 했던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유일신과 절대 일체 될 수 있는 유일 조상을 절대 중심삼고 유일 만물 절대 상대권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세 기독교는 하나님이 인격적 신, 자기 아버지라는 것을 알아야 했다구요. 이것을 몰랐어요. 이것을 절대적으로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은 일체이상을 그려 나왔다는 것을 중세 기독교가 몰랐어요. 그래서 근원이 불확실해요. 출발이 확실치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과정이 아무리 철저하더라도 출발이 달라졌으니 목적이 달라지고, 이래 가지고 수많은 교파로 갈라진 거예요. 한 길을 가야 할 텐데 여기서 그렇게 가지 못하고 수많은 갈래가 벌어져 가지고 수많은 교파가 생겼습니다. 나중에는 방향, 세계가 갈 방향을 결정해야 할 끝날을 맞이해 가지고 지상에 사탄세계를 정비해야 할 그런 관이 없습니다. 왜? 출발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1도만 달라져도 끝에 가서는 수많은 분파가 벌어집니다. 이 지상에는 360각도를 중심삼은 몇 배 이상의 분열과 방향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은 지·정·의

중세 기독교가 종교를 통합해 가지고 하나의 종교이상권, 하나님의 뜻의 세계로 갔더라면 이 모든 것이 정비·정리될 것이었는데, 기독교가 교조주의적인 사상을 가지고 자기 교파, 자기가 처해 있는 천주교 절대주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절대주의, 섭리의 절대주의, 목적의 절대주의를 망각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로부터 공격을 받은 것입니다. 공격하는 것이 누구냐 하면, 사탄 편을 대표한 종교 형태를 갖고 나온 회회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제일 염려하는 것이 뭐냐? 공산당과 회회교입니다. 공산당을 소화해야 되고, 회회교를 소화해야 됩니다. 민주세계와 싸울 때 회회교와 공산당이 하나되었어요. 시리아라든가 이란이라든가 이라크가 그런 권내의 기반을 닦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소화해야 됩니다. 몸적인 기준을 중심한 사탄적 기준은 공산세계요, 몸적인 공산세계와 하나될 수 있는 마음적인 종교의 형태를 갖춘 것이 모슬렘이다 이거예요. 왜? 유일신을 부정합니다.

여기서 하갈을 중심삼은 아브라함과 이스마엘의 족속의 출발을 중심삼고 역사를 뒤집어서 자기들이 아브라함의 직계라고 해 가지고 민족 전통을 주장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지 못하게 하기 위한 역사적 과정의 투쟁역사를 연이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인간 역사나 혹은 인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주도국가도 그런 내용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 국가의 말로도 비참에 떨어지고 만다 이거예요.

지금 현세에 와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갈 데를 몰라요. 뜻의 길을 몰라요. 뜻을 모릅니다. 지정의(知情意)입니다. 진리를 모릅니다. 내 인간이 가야 할 길을 모릅니다. 그 다음에는 정의 길을 모릅니다. 지정의의 인격적 신의 이상창조의 목적점과 과정과 근원과 결탁시킬 수 있는 우리 인간 자체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이는 어디까지나 사탄의 후손이요, 사탄의 핏줄이 연결된 후계자라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실상, 분열된 실상이 오늘 우리 개체에게 연결되어 있으니 이 싸움의 근원이 살아 있는 것이 몸 마음의 투쟁이었다 이거예요. 몸 마음의 투쟁이 죽지 않고 정비 안 되는 한 역사적 투쟁과정, 사탄과 신의 대체 대립 역사를 정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정비는 신이 해야 할 텐데 철학을 통해서, 지식을 통해서는 안 돼요. 지식과 정이 달라요. 지식을 통한 세계관, 그 뜻이 달라요.

정을 중심삼은 뜻과 정을 중심삼은 지식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외적인 기준에 선 몸뚱이를 중심삼은 이 기반에 사탄이 접해 가지고 인간의 정적 세계까지 혈통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가정적 이상을 파탄시키고 인간의 뜻인 세계통일 천국이상을 파탄시킬 수 있는 자기 자신의 출발 기원이 오늘 자체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뜻이 확정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다음에는 지정의의 의(意)입니다. 이건 의지예요, 의지! '의지'의 지(志)는 '선비 사(士)' 자에 '마음 심(心)' 자입니다. 지식을 통할 수 있는 통일된 마음을 갖추는 것이 뜻의 길이다 이거예요. '지(知)' 자는 '화살 시(矢)'를 중심삼고 '입 구(口)'를 썼어요. 말씀을 입으로 쏴야 된다 이거예요. '정(情)' 자는 '마음(心)' 가운데 '푸를 청(靑)' 자를 썼습니다. 언제나 변하지 않는 불변의 사랑이 통일적 내용을 갖춘 것입니다.

이 지정의 이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탁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근원이 미분명하니 역사도 미분명, 목적도 미분명한 세상에서 혼돈, 흑암세계에서 뒤넘이치는 거예요. 어두움과 빛이 혼돈 되어 가지고 어둠의 권한이 빛보다도 강할 수 있는 것이 밤 세계입니다. 밤과 같은 혼란한 세계에서 여명이 지나 가지고 광명한 아침 햇볕이 떠오르는 곳이 우리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은 지적 왕궁이요, 정적 왕궁이요, 의적 왕궁입니다. 그런 시대를 바라보는 것이 통일가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이상 천상천국 지상천국이었느니라!「아멘!」

인류역사는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

역사를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그러면 나는 뭐냐? 역사적 기원의 존재니 역사적 과정과 나는 뗄 수 없는데, 나에게서 역사를 전부 청산해야 되는 것이 탕감역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 부모로 뿌려진 것을 참부모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개인과 가정에서 청산지을 수 있는 운동, 세계 대전환운동으로 제시한 것이 오늘 통일가에 있어서 새로운 청소년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늘 아래 자유분방한 자리에서 타락해 가지고 하나님의 천리 대도를 파괴했던 것을 바로잡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인류역사를 통한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입니다. 부모라는 말은 없어요. 형님이 동생을 죽여요. 부모가 있으면 죽이지 못합니다. 부모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형제가 피 흘리는 것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형제의 인연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 이 투쟁역사를 엮어 온 인류의 역사였습니다. 삼강오륜에서 오륜은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으로 5대 조건입니다. 삼강은 충·효·열(忠孝烈)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이 가야 할 모든 내용입니다. 이 내용을 보면, 하늘의 뜻 앞에 외적 내용을 중심삼고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이루어 놓은 것이 천사장적 뜻의 선포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영계를 보더라도 공자님에 대해서는 석가나 마호메트보다도 사랑하고 하나님이 언제나 중요한 행사 때에는 참석시키는 것입니다. 외적 상대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예수님과 같은 동위적인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종적 횡적으로 그 자리는 달리하지만, 횡적인 대표의 자리에 선 것은 몸을 대표한 유교사상이었다 이거예요. 이건 종교 형태가 아니라구요. 유교는 교육 형태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싸움의 정비를 어디서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에 타락했어요. 하나님도 부정하고, 이상적 남성도 부정하고, 이상적 여성도 부정하고, 이상적 자녀도 부정하고, 이상적 형제를 부정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는 창조이상권 내에서 부정적 전권을 펼 수 있었던 것은 사탄이 혈통을 중심삼고 결탁함으로 말미암아 불가피한 결과의 자리에 선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는 인간

그래서 이렇게 된 부정적 기준의 갈라진 왼쪽의 이 인간은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는 것을 간섭 못 한 것은 왜냐? 자기의 약혼녀입니다. 자기의 약혼녀와 결혼할 날을 받아놓고 결혼식을 하기 위해 자라기를 바라고 있는데 16세에 타락했다구요. 17세, 18세만 넘어가게 되면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냐? 16수는 4수의 4배수입니다. 사위기대의 이상수입니다. 그러므로 16세에 타락했다는 말도 가당한 말입니다. 그것을 넘어서면 17, 18, 19, 20세까지가 4수입니다. 20세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전반적인 하늘의 자녀, 하늘의 형제, 하늘의 부부, 하늘의 부모 형태를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적 자녀, 사탄적 형제, 사탄적 부부, 사탄적 부모가 되었습니다. 하늘 편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 편 자녀로 아담을 창조했고, 하늘 편 형제로 아담을 만들었고, 하늘 편 부부로 아담 해와를 소망했고, 하늘 편 가정으로서 소망하신 터전 위에 자기의 혈대를 세우려던 모든 것이 무너졌으니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16세를 중심삼은 기반 위에 4년을 통해서 20세까지…. 20세만 넘어서면 그런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너졌기 때문에 이것을 재편성하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4년이면 사 사 십육(4×4=16)이 되어 있고, 4년이면 4천년 역사로서 단위를 중심삼고 언제나 400년, 40년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위기대 기준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것은 원리로 가르쳐 주면 된다구요. 20세만 넘었다면 21세를 맞이할 때는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이런 슬픈 역사로 엮어진 그 역사를 여러분은 몰랐어요. 우리 선조가 복귀과정을 거쳐 나오는 데 있어서, 개인적 정비시대로부터 가정적 정비시대,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정비과정을 거쳐오는데 있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피를 흘리는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아벨이 죽음을 당했다구요. 아벨 편은 죽음의 길을 넘어서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사탄은 죽음이 없는 것입니다. 권한을 가지고 행사해 나온 거예요. 선한 사람이 밟히고 종교인 의인이 피를 흘리는 역사를 거쳐 가지고, 피를 흘리는 가운데 부활할 수 있는, 나는 죽었더라도 죽지 않았다고 할 수 있는 신념을 가진 거기에서부터 영원한 삶이 연결되는 거예요. 절대적 신앙, 절대적 사랑, 절대적 복종입니다.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이상적인 절대사랑의 통일세계를 바라고 창조했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그랬기 때문에 우리도 그 하나님 자신의 상대권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죽음 자리에 가더라도,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이 생명이 끊어지는 것은 역사시대를 거쳐 나와 가지고 모든 제물을 절반 쪼개는 것과 마찬가지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반 쪼개는 대표적인 제물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내가 쪼개졌지만 나는 부활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죽었지만 부활로 말미암아 기독교 영계의 통일권이 시작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죽는 자리에 가더라도….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산다!」이것을 말한 것입니다. 죽더라도 나는 부활하는 것입니다. 이런 결심을 함으로 말미암아 제2차적인 부활의 실체를 소유하는 것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 편은 지금까지 피를 흘리면서도 참아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원수가 누구냐? 자기의 부모인데, '이것이 내 원수요 당신의 원수입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한 역사를 가지고 사망이 연결되더라도, 개인적인 사망권, 가정적인 사망권,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사망권이 있더라도 이것을 넘어설 수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을 찾기 위해서 절대 투입하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를 거쳐 나오던 아버지의 아들로서 모양을 닮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늘나라를 가기 위한 선언의 표어로서,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살아요?「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예수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적인 희생의 제물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공산당의 스탈린은 1억7천만이라는 사람을 학살했어요. 히틀러로 말하게 된다면 이스라엘 선민 6백만을 학살했습니다. 6수예요. 그 모든 일을 허락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안 된다고 할 수 있는 조건만 있었다면 안 되는데, 그런 조건을 제시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왜? 에덴에 있어서 안 된다는 말을 못 한 것이 세상에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간섭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간섭을 하더라도 종교권을 세워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적 타락한 원수 앞에 하늘 편적 천사장을 세워 가지고 정비하기 위한 운동이 종교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물 앞에 있어서 바른쪽 편에 하늘과 제1보를 내딛는 길이 인생의 회생길이요, 희망의 출발길이요, 소망의 출발길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 되기 위해서는 부정하라

그러므로 절대적인 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왜? 절대적인 하나님이니까 절대적인 신앙의 주인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니까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니까 절대적인 복종의 왕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 되기 위해서는, 한 몸이 되기 위해서는 싫더라도 개인 부정, 가정 부정, 종족 부정, 민족 부정, 국가 부정을 표어로 해서 넘어야 할 고개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있어서 종교는 '네 집을 버려라.' 하고 출가명령을 내린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를 부정하는 것이요, 사탄세계의 나라를 부정하는 것이요, 사탄세계의 민족, 사탄세계의 종족을 부정하는 것이요, 사탄세계의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를 부정하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는 것이요, 남편을 부정하는 것이요, 아내를 부정하는 것이요, 자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런 부정해야 할 세계를 인간은 부정 못 했지만 역사는 그런 시대를 찾아와 가지고 세계 선진국, 잘났다는 지식인, 천상세계의 모든 것을 전부 헤아릴 수 있고 지식이라는 만물의 공식 현상을 중심삼고 우리 인간 이상과 더불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상상할 수 없는 문화세계를 창조했지만, 그 세계가 나와 관계없기 때문에 부정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부정당한 후에 아벨의 긍정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정하지 못한 사람은 하늘 앞에 긍정적인 내적 조건을 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의 부부도 사탄 편 부부요, 자녀도 사탄 편 자녀요, 만물도 사탄 편 만물이니 이 자체를 부정 못 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제물적 역사과정에 있어서 왼편으로 돌아가서 사탄 편은 될 수 있을망정 하늘 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은 영영 없느니라!

제물과정에는 일본이라는 나라가 없어요. 일본의 자기 무슨 성씨가 없어요. 일족이 없어요. 자기 이름이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 편이냐, 사탄 편이냐 하는 것만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만물도 하늘 편이 못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갈라 가지고, 창조주니까 사탄이 부정할 수 없어요. 본래의 주인이 하나님이니까 '당신은 오른쪽을 가지시오. 나는 사랑을 중심삼고 몸을 점령했으니, 몸 점령한 사랑의 씨를 뿌렸으니 이것을 당신이 가을 될 때까지는 간섭하지 못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뿌리 뽑아 가지고, 가라지는 잘라 가지고 불 태워 버리고 곡식을 거두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끝날에 그런 역사과정을 거쳐오기 때문에 이와 같은 투쟁역사의 대표적인 전쟁이 유신론과 무신론의 대결입니다. 무신론은 하나님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주인 노릇해 온 역사

사탄은 지금까지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중심삼고 주인 노릇을 했습니다. 세계를 보면 먼저 사탄 머리가 출세했어요. 그 다음에는 어깨시대입니다. 니체를 주장하는 힘의 세계를 추구해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없다. 없으니까 힘을 가진 인간이 하나님 대신이다.' 했다구요. 그 다음에는 배짱을 가지고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정치가들이 배짱을 가지고 똥개새끼같이 되어서 '왕 되겠다!' 한 거예요. 다 출세했습니다. 머리, 어깨, 배포, 그 다음에 팔다리입니다. 이것은 노동자 농민입니다. '노동자 농민 출세, 노동자 농민 전권시대를 중심삼고 머리니 왕이니 하늘이 찾아오던 것을 부정한다! 무신론이다!' 한 거예요.

지금까지 대접받던 사탄이,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을 대신하던 사탄이 이제는 발까지 쫓겨났으니 갈 데가 없어요. 없으니까 따라나와 가지고 자기 발까지 점령당할 수 있게 되었어요. 2차대전 후에 공산당이 세계를 제패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참부모와 하나되었다면 공산당은 이 땅 위에서 행차도 못 하고 내 손에 깨끗이 정비되는 것입니다. 역사관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관을 알기 때문에 깨끗이 정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배우고 듣고 있는 말씀이 선생님이 80평생을 통해서 배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벌써 20대 청년으로서, 27세 이전에 모든 것을 완료했습니다. 예수님이 27세 때부터 마리아하고 담판한 3대 권고의 투쟁과정의 기준에 의해서 하늘나라로 분가해 가지고 출가할 수 있는 준비를 완전히 했던 것입니다.

그런 내용은 여러분이 다 모를 거예요. 영계의 비밀,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 인간의 비밀을 볼 때 역사가 어떻게 되었다는 사실을 다 아는 것입니다. 샤머니즘으로부터 문화세계의 고차적인 종교까지 편성되기 위해서는 3시대를 중심삼은 제물 과정을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그 제물이 물질적 제물입니다. 타락함으로 물질보다 낮은 자리에 떨어졌으니 물질을 붙들고 늘어지면 하나님도 물질을 미끼로 해 가지고 그것을 붙들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과 절대 하나되게 되면 역사의 발전과 더불어 끌어올려 가지고 개인적 승리시대, 가정적 승리시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역사과정을 중심삼고 영원히 불변한….

영원·불변·유일·절대, 하나님의 속성에 해당하는 신앙기준을 중심삼고 천만세의 하나님의 한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가 우리 아버지입니다. 아버지의 역사의 원수를 정리하기 위해서는 피를 흘릴 수 있는 악한 자리에 가야 하는데, 그 자리에는 하나님이 설 수 없기 때문에, 피 흘리는 자리가 아니라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니 수많은 역사를 지내온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수천만년입니다. 6천년이 아니예요. 상어 같은 동물은 2억5천만년으로 잡고 있어요. 이런 동물을 2억5천만년 전에 인간을 위해서 지었는데, 그런 것을 사랑할 수 있는 주체로 인간을 지었다구요. 그 사랑할 수 있는 코끼리니 악어니 상어니 이런 것을 2억5천만년 전에 지었으면 몇천만년을 기다렸다가 사람을 지었겠어요?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그렇지 않습니다. 동물 가운데서 상어는 일반 물고기와 달라요. 이것은 새끼를 까는 것입니다. 고래도 그렇지요? (녹음이 잠시 끊김)

좋은 것도 먹고 나쁜 것도 먹어야

사랑의 하나님이 동물을 지어 놓고, 판타날에 고기가 3천6백 종이 있는데 조그마한 고기를 잡아먹는 거예요. 조금 큰놈은 입을 벌려 가지고 들어가는 것은 고래새끼라도 다 잡아먹어요. 순환운동과 마찬가지입니다. '고래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잡아먹지만 나는 너의 새끼들을 다 잡아먹는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환운동하는 것입니다.

여기 판타날에 가면 그런 것을 많이 볼 것입니다. 빠꾸가 악어새끼도 잡아먹어요. 잡아먹을 때 '야, 너 배에 똥을 갖고 있지?' 이러면서 잡아먹지 않아요. 벌레를 잡아먹을 때 벌레의 날개에 똥이 묻어 있고, 사람 똥이니 개똥이니 더러운 것이 다 묻어 있는데, 그것을 다 씻어내고 먹겠다고 해요, 통째로 삼켜요?「통째로 삼킵니다.」통째로 삼킬 줄 모르는 사람은 천하통일을 못 합니다. 통째로 먹을 줄 알아야 됩니다. 좋은 것도 먹고 나쁜 것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들은 나쁜 것은 집어던지고 좋은 것만 먹겠다고 하지요? 사랑은 그렇지 않아요. 사랑은 지옥까지 집어넣어야 한다구요. 이런 얘기하면 뭐라고 할지 모르지만 여러분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나 여자의 생식기나 거기서 뭐가 나와요? 생명이 나오고, 그 다음에 뭐가 나와요? 오줌이 나옵니다. 똥 사촌이에요. 나도 그게 이상해요. 세상에 그것을 왜 좋아해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하나님도 그것을 붙들지 못했다고 탄식하고 있다구요. 알고 보니 말이에요. 기가 차요. 그것이 뭐게?

여자들은 바쁘게 된다면 자기가 오줌 싼 것은 손으로 쓱쓱 비비고, 행주치마에 닦아 버리고 남편의 상을 차리는 거예요. 돌아와서 자기 중심삼고는 '내가 오줌을 쌌구나.' 해 가지고 손을 씻는다구요. 남편에게는 손 씻지 않고 밥상을 갖다 놓으면서 말이에요. 그것이 뭐냐? '당신은 더러운 것까지 삼킬 줄 알아야 됩니다.' 이거예요. (웃음)

사랑하는 사람은 그래요. 동물세계도 말이에요….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하니까 통일교회는 음란한 교회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말도 맞는 말이지만 할 수 없어요. 진리를 밝히려니 진리가 여기에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어요. 여기에 대한 지식이 화살을 통해서 입으로 쏘는 것입니다. 입이 뭐예요? 진리입니다. 입이 뭐예요? 말입니다. 눈이 밝아지게 되면 안다구요. 알면 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입을 맞출 줄 알아요. 여자도 입맞추려고 하고 남자도 입맞추려고 하지요? 무엇 때문에? 사랑의 화살을 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식입니다.

남자 여자의 사랑의 근본을 알아야

무엇을 아느냐? 남자 여자의 사랑의 근본을 아는 것이 만세의 진리 중의 진리입니다. 거기에 사랑이 있는 것이요, 거기에 생명이 있는 것이요, 거기에 역사적 전통이 있는 것이요, 거기에 양심의 평화기반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남자 여자가 화살을 들이 쏴 놓아 가지고 사랑에 정착해 가지고 목적의 이상세계, 혈통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이상세계의 판도, 평화의 세계와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평화세계도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자도 없어지고 남자도 없어지고, 집이니 나라니 무엇이니 없어요. 무엇으로 있게 하느냐? 그 생식기의 공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 생겼습니다. 그것을 몰랐어요. 간단한 것입니다. 사실 다 갖고 있고, 살고 있고, 깔고 앉아 있으면서 이것을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기가 차요. 천하를 뒤집어 가지고 별의별 고생을 해서 알고 보니 '아이구머니나! 갖고 있는 것을 몰랐다. 그 한을 전부 다 몰랐구만!' 한 거예요. 얼마나 속상했는지 몰라요.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천지의 요지경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예.」거짓말이에요, 거짓말!「참말입니다!」이것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지정의, 사랑을 이루지 않으면 지(知)를 어떻게 알아요? 화살을 입으로 어떻게 쏴요? 입은 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꿸 수 있는 것입니다. 정(情)을 어떻게 관계를 맺어요? 정이 없는 뜻이 무엇에 소용 있어요?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가 없으면 무슨 뜻이 있어요? 여자에게 남자가 없으면 무슨 뜻이 있어요? 사랑이 없으면 뜻이고 뭐고 없습니다. 사랑 때문에 뜻도 생기는 것이요,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 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지식이 미진하고 뜻이 미진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사랑은 미진한 것으로서 흘러가게 마련입니다. 흘러가는 쓰레기통의 주인이 사탄이니만큼 지옥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딱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지옥 가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 쓰레기통으로 가야 되겠구만. 여러분의 특권이 뭐냐 하면, 참부모라는 이름입니다.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요, 피 중의 피요, 마음 중의 마음이요, 우리의 모든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그것이 사랑과 일체화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얘기하려면 원리강의를 다 해야 되고, 몇천 년 역사를 풀어야 되는데, 이만하면 대개 알겠지요?

문제는 뭐냐? 하나님이 문제가 아니고, 사탄이 문제고, 내가 문제입니다. 원수 중의 원수가 나입니다. 원수 중의 원수인 나 중에 제일 대표적인 것이 이놈의 눈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이 눈이, 사탄의 눈이 하나님을 언제나 때려잡기 위한 곳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남자는 자기 여편네를 두고 미인이 있으면 담을 넘어가서 도적질할 줄 안다 이거예요. 남자가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 남자의 본질이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 본처가 있지만 첩 될 수 있는 날라리가 여우꼬리처럼 꼬리를 쳐 오면…. 비 오는 날에는 여우는 궁둥이를 들고 뛴다는 것입니다. 꼬리가 무겁기 때문에 나중에 뛰는데 지장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 참 영리하지요. 그래 가지고 뛰니까 꼬리를 젓지요. 해 나는 날이 아니고 궂은 날의 행동의 대표는 여우가 꼬리를 젓는 것인데, 그와 마찬가지로 여자들이 꼬리를 젓는다, 궁둥이를 젓는다 하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 세계의 일체권을 형성해야

그래, 남자들은 뭘 좋아하느냐 하면 여자 궁둥이를 좋아합니다. 전차간 같은 데서 서서 갈 때 남자 녀석은 도를 닦지 않았으면 남자 손이 여자 궁둥이에 대고 있다구요. 표시 나지 않게 그런다구요. 왜? 여자가 꼬리를 저으니까 말이에요. 타락한 선조의 자리에 돌아가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새로운 세계에 갈 수 없으니 그 고개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남자들이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닌다 이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여자가 남자 궁둥이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자 궁둥이를 따라간 적이 없어요. 여자들이 선생님의 궁둥이를 따라왔지요.

여왕도 따라오고, 할머니도 따라오고, 어머니도 따라오고, 여편네도 따라오고, 형제도 따라오고, 딸까지 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이 선생님의 궁둥이를 따라왔어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전부 다 하체를 만지고 싶어한다구요. 발 만지고 싶어하고 궁둥이를 만지고 싶어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웃옷을 질질 끌고 그러는 거예요. 어째서 그러냐 이겁니다. 타락해서 복귀의 길을 가려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아야 세상만사 요사스러운 모든 것을 환히 아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고 보면 점치고, 뭐 물어 볼 것이 없다구요. 천지가 그렇게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다 되었지요? 선생님이 거짓말 같은 말을 많이 했다구요. 옛날에는 '50년 후에는 앉아 가지고 천하를 바라보고, 땅 끝에 있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키스하자면 같이 키스할 수 있는 때가 온다.' 이랬다구요. 그런 때가 왔습니다. 그것이 전화로만이 아니예요. 눈으로 보면서 그러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안 왔어요? 그때 '문총재는 미쳐도 되게 미쳤다.' 그랬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을 중심삼고 최고의 문화생활을 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사탄세계의 문화생활 이상을 코치하고 지도해야 됩니다. 내가 전기를 공부했어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공식을 풀어 가지고 실상세계와, 마음의 세계와 몸의 세계의 일체권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전기를 공부한 것입니다. 그거 알고 보니 전기 이치, 모든 상대적 세계를 확대한 내용이더라 이거예요. 본래는 딴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곁다리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다리 얘기를 하려면…. 그래도 재미있다기보다 심각한 내용입니다. 오늘 이와 같은 날을 중심삼고….

제물은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

천지 대도의 출발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종교권으로부터 이상세계로 가는 데는 제물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물은 뭐냐 하면,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이다 이거예요. 역사적인 면에서 이렇게 결론을 지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는 뭐냐? 사탄세계의 무당 복술가들을 하늘 편으로 대행할 수 있게 교육할 수 있는 대표자요, 그 다음에 하나님의 사랑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던 내용을 대표해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으로 제물을 부정하고 제물이 필요 없는 대표자의 행차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적 세계에서 제물을 드리지 않고 생축의 제물을 몽땅 바칠 수 있는 교육을 하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왼편, 사탄 편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도 복술가입니다. 쓱 보면 알아요. 천사장도 알아요. 사탄이 아니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천사장 시대, 선생님이 혼자 살던 시대입니다. 어머니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정착해 가지고 가정적 기준, 종족적 기준으로 올라와 세계적 기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사탄이 국가의 형태를 가지고 얼마나 문총재를 죽이라고 했는지 모릅니다. 장성기 완성급의 국가권에서, 사탄이 국가 권한을 중심삼고 세계에 수많은 국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160국가 이상입니다.

우리가 120가정 축복할 때 유엔에 가입한 것이 120국가였습니다. 그것이 다 맞아야 돼요. 1800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선교를 출발할 때 유엔 가입국이 180국가입니다. 지금은 190 몇 개국이지요? 그때 일본 여성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의 어머니로 대표해서 내세운 것이 120명의 선교사입니다. 남미에는 4천2백 명을 파송했다구요. 선생님까지 4천3백 명과 마찬가지입니다. 43수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대표해서 말이에요. 그런 역사가 전부 다 탕감역사입니다.

어머니 나라의 책임

그래서 2만2천2백 명입니다. 185개국에 몇 명이 선교사로 가야 하느냐? 2만2천2백 명입니다. 2만2천2백을 딱 자르면 6수입니다. 절반씩 하면 말이에요. 2수, 소생 장성입니다. 수리적으로 딱 맞아요. 하나님이 참 과학자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2만2천2백쌍을 185개국에 선교사로 120명씩 파송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일본 식구!「예!」185개국에 선교사 120명씩 출정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진짜인지 모르겠어요? 내가 옛날에 계산해 봤더니 2만2천2백 명이었는데 말이에요. 185 곱하기 120 하면 얼마예요? 2만2천2백입니다. (박수)

거기에 어머니를 하게 되면 2만4천이 된다구요. 어머니 국가의 책임을 하려면 120명의 여자들이 남편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아기들을 찾아와라 이거예요. 세계의 아기들을 낚아 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를 찾아와라 이거예요. 그 나라를 낳을 때까지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고 뼈를 깎아서 묻더라도, 팔아서라도 그 나라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그것이 무슨 나라의 책임이라구요?「어머니 나라의 책임입니다.」 어머니는 아들딸을 낳으면 이 아기는…. 이거 딸이야, 아들이야?「딸입니다.」여자야? 남자 같은데? 핀이라도 하나 꽂아야지 어떻게 여자인 줄 알겠나?「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습니다.」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어? 세상 여자는 루즈를 발라 가지고 여우가 닭 잡아먹고 입가에 피를 바르고 다니는 것과 같이 하고 다니는데, 손톱 발톱으로 털 뜯고 가죽 벗기고 다 하는 것같이 하고 다니는데 말이에요.

여자들의 요사스런 세계는 닭 잡아먹고 입술에 피를 바른 것과 같다구요. 여우의 입이 뾰족하지요? 피를 묻히지 않으면 먹을 수 없어요. 그 다음에 다리가 작지요? 가죽을 벗기려니 피가 묻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죽은피를 바르는 것같이 하고 다닌다구요. 요즘에는 죽은피를 바른 것같이 시퍼렇게 하고 다닌다구요. 루즈가 죽은피 같습니다. 손가락에 죽은피를 발랐어요.

여우는 홀린다고 그러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여자들이 전부 다 그래요. 그래, 음란의 복지가 일본이다 이거예요. (웃음) 일본 여자들은 20세가 되면 두 남자 이상을 접한다는 것입니다. 심각해져 가지고 눈은 선생님을 바라보지만 입은 웃는다구요. (웃음) '맞소, 맞소.' 그 말입니다. 일본 여자를 믿을 수 없어요. 대학 총장의 딸도 수상의 첩으로 시집보내는 것을 자랑합니다. '내 딸이 수상의 부인이다.' 한다구요. 정서적인 면이 그렇다구요. 섬나라는 할 수 없어요.

사탄 욕망의 정략을 전법으로 써온 일본

배를 타는 사람들은 친구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내일 아침에는 가정의 환송을 받으며 만선을 기원하며 나가겠지만 돌아오지 못할 남편들이 얼마든지 있을 것이다. 그런 일이 있다면 우리 집을 책임져 주소.' 하는 거예요. 친구한테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다면 우리 여편네를 내 대신 네가 사랑해 줘.' 이겁니다. 사랑하는 이상 자기의 아들딸도 책임져 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노립니다. 일본은 대륙전략입니다. 대륙을 얻기 위해서, 러시아 전쟁을 일으키고 중국 전쟁을 일으킨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륙을 손에 넣은 다음에는 바다까지도 점령하려고 합니다. 육해(陸海)를 전부 점령하려고 하는 것이 해와 국가 일본의 전략정신입니다. 그것은 사탄적인 사악한 정신이라구요. 사악한 사탄의 정신이라는 거예요. 야오요루즈(八百万:やおよろず)의 신(神)이라고 해서, 전쟁을 신으로 믿는 것입니다. 평면적이라 유일신을 모릅니다. 창조주를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도둑입니다. 사탄의 대표적인 나라예요. 전에는 영국이 해와 국가였습니다. 그 후 영국 미국 프랑스가 아담과 가인 아벨의 관계에 있었습니다. 프랑스를 중심삼고 전쟁을 했었지요? 영국과 미국과 전쟁을 해서 원수가 됐습니다. 그것은 천사장이 일으킨 전쟁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아벨이 미국이고, 가인 천사장의 원수권인 프랑스와 해와 국가 영국이 하나의 연합국가입니다. 그렇게 발전한 거예요.

일본의 독자적인 국수주의 세계를 원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일본은 옛날의 국수주의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천황 일본(一本)주의로, 신앙으로 보면 신도(神道)주의입니다. 천황을 절대적인 하나님 대신으로 믿는 것입니다. '코오코쿠시칸(皇國史觀)' 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국민이 된다고 믿는다는 거예요. 푸! 사탄적인 주의에 끌려 다니는 대표적인 나라가 일본입니다.

그래서 '와! 해양전략과 더불어 미국 대륙까지 점령하자!' 한 것입니다. 끽! 사탄 욕망의 정략을 전법으로 써 온 것이 일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죄 많은 일본은 큰일입니다. 죄의 혼혈아라구요. 일본의 해와 국가로서의 혈통은 사탄의 세계적인 죄의 집합체요, 결집체라는 것입니다. 일본의 아이들은, 일곱 살 전에 그런 것을 시작합니다. 우리 조상은 16세 이상이 되지 않으면 안 되었는데, 그들은 5세 6세 이전에 그런 짓들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 하면 친척이나 오빠 등이 손을 대서 성 파괴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있어서도 세계적인 대표 국가입니다. 그런 나쁜 나라를 선생님은 해와 국가로 세우고, 사랑의 씨를 거기에 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비참한 선생님을 모르지요? 사탄이 전세계의 좌익권, 인권, 정치권을 전부 쥐고 있습니다. 아담의 법을 누르고….

재림주를 위해서 전수해야 할 사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림주가 가정의 왕, 세계적인 가정의 왕으로서 군림하게 될 때는 세계적인 나라의 왕이 되는 것도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습니다. 천주의 왕도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세계의 가정의 왕으로서 군림하는 것이 아담 가정의 출발 기준입니다. 그런 가정의 왕은 자동적으로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세계·천주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가정적인 왕의 입장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가정적인 왕의 자리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왕의 자리를 7년 이내에 완료해야 됩니다. 그것은 기독교와 해와 국가가 해야 됩니다. 신부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6천년의 역사를 통과한 비참한 신부로서 신랑을 따르고 사탄의 제물을 드리는 제단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원수를 누구보다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여자는 일본 여자, 먹는 것은 중국요리, 그 다음에 이상은 공산주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일본이 공산주의의 기지가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일본의 공산당을 전부 정비하고자 했기 때문에, 옛날부터 공산당이 선두에 서서 문선생을 반대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패잔병의 잔해입니다.

그래서 '문선생이 일본에 들어오면 안 된다. 가정이 엉망진창이 되고,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고, 사탄적인 세계가 엉망진창이 되니까, 엉망진창을 만드는 왕을 일본에 들어오게 하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천황으로부터 국민의 한 사람까지 그런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궁중에서도 '문선명 녀석! 악마의 왕자!'라고 합니다. 정말이에요. 선생님이 학생시절에 일본에 있을 때 한 달에 서너 번 이사하는 건 보통이었어요. 그때는 선생님의 얼굴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구요. 중국 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도 아니고 일본 사람도 아닌, 뛰어난 얼굴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몸은 동그랬습니다. 판자가 아니라 통나무 같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겁습니다. 지금도 무거워요. 교도소 생활을 할 때도 90에서 1백 킬로그램이었어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 가지고 이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서 집을 빌려주는 사람을 찾아가서 '안녕하십니까?' 하게 되면, 뭐 '어서 오세요. 잘 오셨습니다. 용건은 무엇입니까?' 하고 물어 옵니다. 선생님이 '학생으로서 방을 빌려야겠는데, 빈방이 있으면 하나 부탁드립니다.' 하면 '좋고 말고요. 좋은 방이 있습니다.' 한다구요. 그래 놓고는 선생님이 '나는 한국 사람입니다.' 하면 아무 말도 없이 사라져 버립니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런 일이 많이 있었어요.

그런 일본을, 그런 여자를 자신의 이상의 나라 여왕 대신 할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 아내 대신, 딸 대신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되다는 것을 알았을 때, 선생님이 그 이상 놀랄 수 없을 정도로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했다구요. 원수를, 원수의 딸을 맞이해서 누구보다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찾아오너라, 여왕을!' 하는 거예요. 일본의 여왕부터, 씨족의 여자로부터…. 그러니 일본의 여자는 전부 선생님에게로 돌아오지 않으면 천국으로 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는 영원·불변·절대적인 중심

지옥으로 안내하는 것은 사탄적인 천사장 남자입니다. 천국으로 안내하는 걸 전부 거부하고…. 참아담을 공인하고, 참가정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을 절대 공인함으로써 그 그림자와 같이 선생님의 발자국을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여자가, 26억 이상의 여자가 선생님의 발자국을 그대로 따라오지 않으면 사탄이 탁 붙들어 가는 것입니다. 여자가 옆만 봐도 사탄이 잡아가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역사 과정을 통과했기 때문에, 몇 번이고 투옥당해도 그 목적 대상을 정한 이상 자신의 딸 이상, 아내 이상, 형제 이상, 부부 이상, 어머니 이상, 왕 이상 사랑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의 길은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을 모시겠다는 일본이라는 나라가…. 아담 국가가 한국이 아닙니다. 단지 혼자입니다. 지금은 나라도 없습니다. 나라도 없어졌어요. 다만 홀로 서 있는 거예요. 어머니 국가인 일본이 경제적으로 원조했더라면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를 넘어섰을 겁니다. 어머니들의 품에는 전부 돈이 들어 있습니다. 금은 보석이 여자들의 품에 들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시집을 갈 때 금은 보석을 친정에 놓고 갑니까? 남편에게 갈 때는, 그것을 자랑의 조건으로서, 영광의 조건으로서, 승리한 하나님을 칭송하고 자신이 그 나라 그 가문에 서기 위한 조건으로서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시집갈 때는 자녀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이 자녀의 제물로 서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가정이 갈라져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 아내와 남편으로 갈라져 있다구요. 그러니 그 나라에 가서, 그 집에 가서 남편과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물건과 자신의 몸과 남편이 일체가 됨으로써 비로소 가정의 기준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와 자녀와 그 나라의 물건과 일체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탄적인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을 전부 다 오른쪽으로 치우치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생축의 제물이 될 수 없습니다. 양쪽이 다 일체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녀석들!「예.」

선생님이 세계의 전장에 있으니, 일본의 부인들과 그 자녀들은 그 부모님을 사탄적인 천황을 모시는 이상의 충효심을 가지고 모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일본 천황의 왕관은…. 문선생과 일본과 천황, 어느 쪽이 높겠어요? 어느 쪽이 위대해요? 푸! 천황은 형제의 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문선생은 참부모입니다. 영원·불변·절대적인 중심이라구요. 알겠어요?「예.」일본 사람들, 니혼진(二本人;두 다리를 가진 사람으로 아버님 특유의 해석방법)이 되면 도망갑니다. 그러니 잇폰(一本; 한 다리)이 돼야 합니다. 남편이 잇폰, 부인이 잇폰 해서 합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나라가 그렇습니다. 나라의 이름이 그렇다는 거예요. 니혼(日本;일본), 히노모토(日の本;해의 근본)라는 거예요. 사랑의 히노모토를 복귀해 달라는 뜻이라구요.

일본은 음란한 나라의 태양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을 일본 땅에서 얼마나 유혹한지 몰라요. 타락하지 않은 에덴동산에서 해와를 만나서…. 돈을 가지고 사려고 하고, 권한을 가지고 누구를 소개하고, 대학의 총장을 소개하고, 자신의 스승을 소개해 가지고 유혹한 거예요. 아줌마나 할머니나 형제와 같습니다. 아줌마나 할머니나 같다는 거예요. 그리고 자신의 딸도 같습니다. 3대가 전부 선생님을 유혹했던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일본 땅에서 선생님이 타락한 적이 없어요.

제물의 전통

그러니 일본을 멸망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닥치는 대로 죽여 가지고 계곡에 묻어 버리고, 형태도 모습도 없이 사라지게 해 버릴 수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사람들이 패전하여 피난 갈 때, 그 무리들을 도와주었습니다. 선생님을 고문하고 사상 조사를 하던 고등계 형사들, 원수 중의 원수들을 보따리 싸서 돌아갈 수 있게 해 줬다구요. 일본 나라에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겠어요? 천황도 할 수 없는 일을 했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서 돌려보내는 그런 일을…. 그런 은혜를 일본은 갚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해와 국가로서…. 영국이 실패했을 때, 사탄이 아담을 장악했을 때 그 꼬리 되는 일본은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독일과 일본, 영국과 미국, 세계적인 재건, 세계적인 인권, 세계적인 권한 전부를 중합해 주체에 선 제2차 세계대전 후 연합국가의 전체 권한을 준비한 것은 하나님입니다. 간섭할 수 있는 입장에서 간섭치 않은 인류를 간섭하기 위하여 아담을 보낸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혈통이 연결되면 간섭할 수 있는 기준이 생기기 때문에, 그리하여 세계를 하나님 편으로 끌 수 있는 기준이 생기기 때문에…. 그러므로 죽어서라도, 암만 싫더라도 일본의 딸과 일본의 부인들은…. 전쟁터에서 더럽혀진 몸들, 1천만 명의 남자들과 관계한 것들을 타락하지 않은 이상, 관계치 않은 것과 같은 심정권에 세운 하나님의 심정을 어떻게 갚아 드릴 거예요?

고생시켰잖아요? 일본 여자들은 하나님을 고생시켰다구요. 여자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해 가지고…. 자신의 일가족을 살리기 위해 몸을 팔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몸 정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심정이든 사랑이든 팔아서, 나라를 넘어서 미친 듯이 외쳐대도 부족합니다. 그것을 바라보면서, 자신도 몰랐던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눈물을 머금은 입장에서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하고 결단과 결의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 길을 출발했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확실히 알아 가지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그것이 제물의 전통입니다. 제물은 소유물 헌제의 조건으로 결정된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물건을 제물로 드릴 때는, 사람을 복귀하기 위해서 물건이 희생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물건에 대해서 '미안합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런 생각을 갖는 것은 인간에게서는 볼 수 없습니다. 인간을 복귀하는 조건물로서, 소유권 결정의 조건물로서 이용한 만물에 대해서 '미안합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마음의 아픔을 메우기 위해서 선생님은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제물은 어떤 희생의 방식을 택하더라도 감사해야

판타날에서 과거 역사의 모든 것을…. 거기에는 모든 것이 있습니다.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없는 것이 없어요. 곤충도 3천6백만 종이 있습니다. 풀도 몇천 종류가 되고. 뭐 전부 하나님의 창조의 손놀림으로 만들어 낸 그런 것들입니다. 그런 결집체가 희생되어 나왔던 것입니다. 그걸 전부 통일시켜 줘야 됩니다. 그걸 갈라 가지고 죽여 버리면 어떻게 하겠어요? 지옥은, 만물에게도 지옥은 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은 바다에 나갔습니다. 바다로부터 육지를 연결시켜 나온 거예요. 그것이 판타날입니다. 전부 바다에서 육지에서…. 지상 1미터 2미터에는 풀도 나무도 있습니다. 그것을 제물로 희생된 만물들, 천적인 승리의 조건의 발판으로 희생된 그 만물들 대신 세우고자 하는 것입니다. 죄인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장남으로 묶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세계의 주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타날을 보게 되면, 다 달라졌습니다. 전부 샀어요.

판타날은 일본 사람들 돈의 십분의 1, 백분의 1, 1만분의 1만 가지고도 전부 살 수 있습니다. 섬나라 사람들이 식물 등의 만물을 가질 수 있게끔, 일본을 위해서 판타날을 보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지요, 일본 사람들? 제물로서 희생된 여자를 위한 것이라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선생님은 만물을 사랑하는 거예요. 만물의 탄식권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로마서 8장을 보면, 만물이 탄식한다고 써 있습니다. 만물의 탄식권은 뭐예요? 그것은 인류의 탄식권입니다. 인류의 탄식권은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지 못한 이상의 탄식할 일이 없습니다.

한순간의 잘못, 그 잘못된 남녀관계의 결말이 몇만 년의 역사의 한으로서, 하나님의 심정권에 단적인 아픔을 남긴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치료할 수 있겠습니까? 아담 이상, 천배 만배 이상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런 것을 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발만 봐도 푸- 하고 침을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죄를 벗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죄의 때를 벗기고 주인을 위해 봉사해야 되는 거라구요. 죄를 벗음과 동시에 발까지도 잘라 봉사할 수 있어야 됩니다. 전체를 위해 손과 발 정도는 희생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제물이란 어떠한 희생의 방식을 택하더라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입체적인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그런 관점에서 이 녀석들, 일본 사람들을 보면 어때요? 원리적으로 봐서 패스예요, 낙제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원점에서 보면 합격이에요, 불합격이에요? 합격이냐구요, 불합격이냐구요?「불합격입니다.」불합격자가 왜 여기 왔어요? 선생님이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 참부모로서 축복을 해준 것이 죄예요. 천국으로 가기 위한 계약에 의해 축복을 했는데, 그 티켓을 어디서 얻을 수 있습니까? 40일, 사위기대입니다. 부모와 가인 아벨의 사위기대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했을 때는 모자관계, 부녀관계와 같이 엑스(X)타입이 아니면 안 됩니다. 네 명이서 기대를 이루지 못하면 자격이 없는 거예요. 아무리 굴려도 전체가 수직으로 설 수 없어요.

사위기대, 입체적인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됩니다. 상하위치, 전후위치 일체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리 굴려도 섰을 때는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축구공을 세워 놓았을 때는 중심이 수직입니다. 한 점밖에 없어요. 그러나 사각형은….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 입체 이상이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절대·유일·불변·영원으로 4대 속성입니다. 동서남북의 4수를 중심으로 절대권에 위치한 가정이 하나님이 영원히 살아야 할 이상의 정착지요 안식지입니다. 안식지인 동시에 안식가(安息家)입니다. 안식할 수 있는 집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선포한 것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입니다. 하나님의 종적인 참부모, 횡적인 참부모가 비로소 가정을 포용하고 가정에 영원한 안착을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육신과 양심이 되라

그러나 여러분 부인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안주할 수 있는 집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육신과 양심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 여자,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서, 아버지인 하나님의 마음의 대표로서, 하나님의 몸의 대표로서 일체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그런 아담 해와의 사랑의 결합에 의해서 무형의 하나님이 형(形)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영계는 형태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참부모에 의해서 형태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축복과 더불어 천지종합 지상천국 통일 사랑의 주권세계 선포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영계에 가지 않아도, 하나님은 선생님의 부모의 형태를 가지고 영계를 주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다리고 있어요. 갈라져 버렸던 것이 결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빨리 영계에 오기를 기다린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지상의 일이 끝나면 영계의 일을 시작해야 됩니다. 전부 기다리고 있어요. 영계의 왕으로서 서는 거예요. 지상의 왕이 그대로 영계의 왕이 되어 가지고, 원리원칙에 일치된 본향 땅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탄의 짐을 지고 기다리는 지옥…. 알겠어요? 지옥, 물건이란 물건은 전부 사탄의 밥이 돼 버린 지옥, 거기에도 가서 전부 다 잘라 버려야 됩니다. 아이들이 미끼가 돼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치 해와 같아요. 그러니 말세에는 아이를 가진 여자는 죄인입니다. 화를 입는다고 했어요. 가정을 가진 사람은 화를 입는다는 거예요. 가정이 원수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이들 때문에 못 합니다.' 하는 건 안 됩니다. 푸! 그걸 전부 부인해야 됩니다. 거부해야 돼요.

그것을 한마디로 말하면 '출가(出家)하라'는 것입니다. 집을 나오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지에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거지라도 사탄적인 거지가 아닙니다. 자기를 위한, 자기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거지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생명권을 재창조하기 위한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전통과 역사 앞에 서야

참부모도 어디서부터? 한푼도 없으니 그냥 일한 거예요. 공짜로 일을 해줬다는 거예요. 종의 종의 길에서부터 복귀의 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알아도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은 모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가와구치 조선소에서, 노동조합에서 일하는 과정을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상급사회의 대인관계에서 이름을 날렸습니다. 선생님이 글을 잘 쓰기 때문에 잘 압니다. 잘 안다구요. '이 일본은 내 손으로 지도해야 된다.' 하는 마음으로 그런 훈련을 한 거예요. '니주바시(二重橋;교각이 두 개인 다리)의 저쪽에 있는 천황은 내 손에 의해 교육받지 않으면 없어진다.' 하는 기준에서 지하운동의 지도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세계를 사랑할 수 없고 하나님의 나라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런 생활 가운데서 한푼이라도 생기면, 나라를 위해, 세계를 위해 쓰는 거예요. 그리고 자신의 점심밥 저녁밥은 단식하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의 전통과 역사 앞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해와 국가의 사명입니다. 그런 여자가 될 자신이 있느냐고 하면,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훈련시키고 공인한 그 역사과정 그대로의 재창조를 이룬 승리권의 길을, 해와를 세워 또다시 가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권의 사다리를 만드는 데 있어서, 양 기둥이 없으면 쓰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부 축복받았어? 너, 선생님이 한 번 더 축복시키면 어떻게 할 거야? 지금 남편이 한국 사람이야? 이번에는 중국 사람을 해줄게. 한국 사람에게 시집가라고 하면 어떻게 할거야? 가정을 희생시키고 중국을 구하기 위한 중국의 여왕이 되다면 선생님은 그렇게 할 거예요. 세계의 대표 국가….

반대 방법을 통한 탕감복귀는 하나님의 방식

탕감복귀는 반대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방식이에요.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은 전부 세계적인 최고의 지식인들하고 결혼시켜 주고 싶어요. 전부 책임 못 하는 일본의 축복가정들을 갈라 가지고 할머니는 러시아의 할아버지하고 결혼시켜 주고, 성년은 성년의 상대, 청년은 청년의 상대, 아이들은 아이들 상대를 찾아서 전부 원수인 러시아 사람하고 중국 사람하고 결혼시키겠다는 거예요. 성인과 살인자를 축복해 줬지요? 그거 형제입니다. 아담 가정의 형제로서 결혼하고 함께 하나님을 모셨으면, 거기에서 결혼했으면 전부 하나가 되었을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적인 가정이상의 사랑이 제3대까지 흘렀을 때는 사탄이 주관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죽여 버렸으니 문제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예요. 그런 투쟁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일체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바라고 나오는 것을 누구도 모릅니다. 일본도 모르지요? 일본이, 잡교 국가가 아시아의 전지역을 점령했잖아요?

사탄은 말합니다. '가정 기준에 있어서 하늘적인 가정을 붕괴시키는 권한을 4천 년 이상 휘둘러 왔다. 신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사탄적인 해와 국가가 아시아 지역에서 재림주가 나타날 40년간 지배해야 된다. 아직도 내가 아시아의 본향 땅을 유린하지 않으면 안 된다. 생사의 공포로써 강제로라도 복종시켜야 된다. 그 나라가 멸망하지 않고 반대해 가지고 살아남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출발해 버린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사탄이 권한을 갖고 있는 한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기대는 세울 수가 없습니다.

중국은 일본에 대해서 천사장입니다. 중국 천사장이라구요. 그렇지만 중국은 공산주의에서 보면 해와 국가입니다. 사탄적인 해와 국가라구요. 연합국가, 세계국가주의입니다. 알겠어요? 2차대전은 연합국가시대였어요. 세계주의를 중심으로 한 시대였다구요. 그런 중국과 소련이 편성되어서 사탄적인 미래를…. 천적인 미래의 아시아인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곳이 천자장 입장입니다. 그런 가운데 해와 국가가 아시아를 점령하고, 태평양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미국까지 점령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렇지만 끽! 그렇게는 안 됩니다. 소생·장성까지는 이겼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전권을 가지고 승리했어요. 그렇지만 완성 기준의 세계에 있었던 미국은 어떻게 해도 안 되었던 것입니다. 70퍼센트 승리 기준에 있었지만 30퍼센트의 기준에서 한꺼번에 뒤집어엎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식량도 없이….

한국과 일본이 하나돼야

그런 일본을 확실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또다시 가정을 전부 부인해야 돼요. 전부 실패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또다시 중국인하고 결혼시키겠다는 거예요. 제일 원수권의 사람과 재축복시켜 줘도 하나님을 반대하지 못합니다. 탕감복귀의 길은 그렇게 국가를 위해 가야 됩니다. 가정을 분해해서 국가를 만들었는데, 가정을 대표한 국가가 실패한다면 나라를 분해해서 세계를 위한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의 원수들에게 시집을 보내 결혼시킬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일본의 전쟁 배상금을 컨트롤한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장개석에게 시켜 가지고. 일본의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세운 사람도 선생님입니다. 후쿠다 수상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의 박정희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세운 사람도 선생님입니다. 전두환 대통령도, 노태우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세운 사람도 선생님입니다. 세계 평화권의 주체권을 상실하고 유린당했던 것을 탕감복귀시키면서, 만민의 고통을 넘어서 그런 일을 해 나온 거예요. 그런데 전부 반대합니다. 국적(國敵) 취급을 하고…. 그래서 하늘의 원수가 돼 있습니다.

그런 원수의 나라를 복귀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24년 간 기독교를 통일교회와 형제권에 세우기 위한 축복운동을 했습니다. 통일교회가 가인권, 장자권의 권한들을 가지고 기독교를 아벨의 입장에 세우기 위한 것이 지금의 축복운동입니다. 미국 교단 축복, 5만 명 축복, 10만 명 축복, 1백만 명 축복을 함께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기반 위에서 아벨권 내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문제예요. 그렇지 않으면 장남에게 교육할 자료가 없는 것입니다. 교육이 뭐예요? 만물의 제물을 일체화시키고…. 신약시대에는 독생자 예수를 제물로 세웠습니다. 자녀를 해방시켜서 부모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신들 축복가정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제물로 드려야 되는 거예요. 재림의 때는 축복의 자리에서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사람입니다. 지나가는 손님의 권한이 아니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선포받은 거예요. 알겠어요?「예.」

피나는 역사의 과정을 통과해야

일본 놈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일본 놈? 한국 사람은 전부 놈이라고 합니다. 소련 놈, 중국 놈, 일본 놈, 미국 놈, 기성교회 놈들, 이런다구요. 한국은 기성교회가 망치고 있습니다. 아이 엠 에프(IMF) 때에는 기성교회 놈들이라고 했어요. 그러나 문선생은 놈이라고는 안 합니다. 문선생은 '살아있는 성인'이라고 해요. 현재의 정점, 역사 종결의 터미널 포인트(terminal point;종착점)라는 거예요. 역사의 결집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그런 선생님이 현대의 대재벌을 끽! 금강산 문제를 놓고 날려 버린 거예요.

나라의 문제, 남북통일 문제를 놓고 남한도 북한도 못 하니까 선생님에게 의뢰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엔을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유엔을. 그런 걸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를 거예요. 선생님은 낚시나 하고, 판타날에서 매일 지내는 무력한 선생님이라고 생각하지요? 여러분은 이런 일을 하리라고는 생각지 않았을 거예요. 토지를 사고 개척하고 하는 일이 끊임없는 거예요. 여러 가지 배후의 외교도 해야 되고, 피나는 역사의 과정을 통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런 일을 못 해요.

허가도 없이 했어요. 다리를 놓고 하는 것은 국가의 중요 계획입니다. 그런데 그걸 허가 없이 하는 거예요. 그러나 무법의 남자가 아닙니다. 그 주지사를 미리 만나서 밀접하게 이야기하고, '이러이런 교육을 해 가지고 브라질을 다시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고 남미를 구하고자 하는데, 그거 해도 되겠습니까?' 해 가지고 그렇다고 하면, 서명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사하고 비서관의 사인을 딱 받아서 하는 거라구요. 사인은 사람을 신뢰하지 못하니까 필요한 거잖아요? 실물이 있어 가지고 했을 때는, 천하 모든 것이 일치되고 평면권·동위권에서 '그것을 그렇게 하면 되잖소?' 해서 '그런가?' 하면, '그럼 지금부터 건설하기 시작하겠소.' 해 가지고 '그러소!' 하면 시작하는 거예요. 파파팍….

그걸 조사하고 법적으로 검사해 가지고 허가받으려면, 6개월에서 1년은 연장됩니다. 그래 가지고 1년 2개월 정도에 끝나게 다 해 놨는데, 일본이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일본의 여자들이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연장돼 버렸습니다. 그 저금통장이 어디로 갈 것 같아요? 그 아이들이 어디로 갈 것 같아요? 실체가 날아가 버린다구요. 2차대전 후 영국을 포기한 비참한 입장에 서 있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 일본을 살리기 위해서…. 왜 일본을 위해서 그래야 되느냐? 딸이 왜 필요하게 되었어요? 왜 대만이 필요해요? 왜 필리핀이 필요해요? 캐나다가 왜 필요해요? 딸들을 통해서 어머니를 복귀시켜 주지 않으면 안 되는 선생님의 비참한 심정을 생각한 적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사위기대 동원을 하라

선생님은 오빠입니다. 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입니다. 왕입니다. 이런 선생님 앞에 자신의 사정을 말하고 변명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전 가족, 일족을 전부 다 불태워 가지고 생축의 제물로 드려도 부족합니다. 그걸 은혜로 알고 감사해야 됩니다. 옆길로 빠진 행동을 한 일본 여자들을 놓고, 그런 것을 느끼는 선생님의 심정의 고통을 모르지요? 이놈의 간나들!

큰일입니다. 한꺼번에 이스라엘 민족 이상의 비참한 역사가 일어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근본부터, 아이들부터 에이즈 병의 제물로 사라져 갈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을 버려 봐요, 어떻게 되는지. 지금까지의 인연을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가정적인 희생의 고개, 국가적인 박해의 고개를 같이 넘어왔기 때문에, 세계적인 사탄 처분의 최결전에 참전해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같이 꽂고 싶은 것입니다. 해와를 세워서, 어머니를 세워서 승리했다는 명목을 남기고자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뭣들 하고 있는 거야? 그런 반박 속에서 마지막까지 지켜 줘야 하겠기 때문에, 여기까지 불렀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혼자 왔다고? 알겠어요?

그것을 처분하지 않으면, 부모 우주 해방권을 이룰 수 없습니다. 안식권, 안식의 집은 무리라는 거예요. 일본의 사명이 얼마나 중대한 권내에 걸려 있는가를 가르치기 위해서 불러모았다는 거예요. 여러 가지 고생의 노정을 준비해야 합니다. 돈도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돈은 없습니다. 없어도 피난민으로서 걸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조국복귀 노정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40년노정을 재차 가정을 이끌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 훈련소에 부른 목적입니다. 그것을 위한 사위기대 동원이라구요. 알겠어요?

가정적으로 동원하는 것은 왜냐? 선생님이 40년 동안 희생했습니다. 세계의 가정을 접붙이기 위하여, 일본이라는 나라가 접붙임을 받기 위해 40년을 동원해야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돼요? 고노 야로다치(このやろだち;이놈의 자식들)! 야로는 여덟 번째의 남편으로 재림주를 말합니다. 사탄적인 꾸짖는 말인데, 그것은 재림주를 말합니다. '야로', '고노 야로!'는 '재림주는 올까?' 하는 뜻이라구요. 그리고 일본의 아이들 이름 끝자에 '꼬(子;자)' 가 많지요? 꼬꼬꼬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원수라는 뜻입니다. 여자, 여자를 통해서 아이들이 태어나기 때문에…. '꼬꼬꼬'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세계적인 제물을 청산해야

확실히 가르쳐 주겠어요. 제물, 세계적인 제물을 청산하고 서지 않으면, 본향 땅에 돌아가는 데 있어서 안심하고 갈 수 없습니다. 소돔 고모라의 심판 때에 무슨 일이 있어도 뒤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롯의 아내가 뒤돌아 봤지요?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입해서 준비한 가구들, 그리고 자신의 장식물들, 그것들이 전부 한꺼번에 불살라지니 그것들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님을 따르지 못하고, 뒤를 돌아봐 가지고 소금 기둥이 되었습니다. 소금의 동상처럼 변했습니다. 그런 것이 비참사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자신의 일본 가정을 뒤돌아 볼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할 거예요?「아버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하겠으면 해봐요. 선생님은 딸들을 잘 축복해 줄 테니…. 4대 국가는 이미 캐나다 땅을 중심삼고…. 일본의 대표가 4대 국가 대표 네 명을 대표해서…. 그 중심이 오야마다였던가?「아닙니다. 사쿠라이 씨입니다.」아, 사쿠라이구나. 일본이 잘못하면 이 4대 국가가 대이전하는 것입니다. 일본까지 3대 국가가 이전해야 된다구요.

재미있는 일이, 선생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알래스카 코디악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필리핀의 투쟁, 격전의 투쟁에서 승리한 거예요. 일본이 투쟁해야 하는데, 일본 대신 투쟁한 거라구요. 일본은 섬나라의 왕국입니다. 섬이 7천 개 가까이나 된다구요. 그것을 하루에 한 개씩 돌아도 40년은 걸립니다. 도서국가연합과 같은 수라구요. 그런 일본을 잘라 버리고 필리핀을 세울 수 있습니다. 대만도 그렇습니다. 대만은 중국의 해와 국가입니다. 알겠어요? 필리핀은 미국의 해와 국가입니다. 2차대전 전에는 미국의 점령지였습니다. 일본과 미국이 점령해서 분할되었던 것입니다. 그렇지요? 알겠어요?

일본은 어머니의 입장을 복귀해야

일본은 세계의 해와 국가입니다. 세계의 해와로서 가인 아벨을 포용하면 어머니의 입장을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서든 가능합니다. 선생님은 이 어머니를 그대로 연결시키면, 일본이 없어도 됩니다. 그렇게 하면, 선생님이 일본에 발을 들일 필요가 없는 거예요. 지금 2억4천만쌍의 축복을 일본에서 하려고 하는데, 대만과 필리핀이 거기에 걸려 있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못 하면 일본은 '굿바이'예요.

하나님은 아무 말 말고 잘라 버리라고 합니다. '너의 사명은 끝났다. 남자로서, 남편으로서 국가적 사명까지도 완료했다. 아무런 조건도 남지 않았다. 일본 사람들, 천황부터 말단의 국민 한 사람이라도 반대하면 다른 환영하는 나라를 찾아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일본을 태평양에 집어넣으라고 하면, 선생님은 책임지고 그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부러진 길은 안 가요. 똑바로 갑니다.

선생님은 무정한 남자입니다. 선생님의 형제가 선생님의 손발을 붙들고, 어머니가 목을 붙들고 가지 말라고 사정했습니다. 그러나 그걸 전부 뿌리치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직행해서 이 길을 나온 것입니다. 역사 앞에 하나님의 충신으로서 충성의 길을 가고, 효자로서 효도의 길을 가고 성자 성인의 전통을 세워 나온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예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알겠어요? 그것이 참아버지입니다.

참어머니는? 그 이상 모릅니다. 어머니도 훌륭한 사람입니다. 성진 어머니하고 선생님은 이혼했습니다. 성진 어머니는 죽어도 안 따라왔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선생님을 참아버지로 생각 안 해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기성교회와 짜고, 그런 재림주가 어디 있느냐고, 원수라고 일가족이 반대하는 거예요. 일가족을 동원하고 기성교회가 동원해서 가정을 파괴시킨 거예요.

일가족과 기성교회가 전부 동원해서 선생님을 반대했다구요. 그 일족의 반대는 지금 전부 없어졌습니다. 자기들이 나빴다고 사죄했어요. 기성교회도 사죄했습니다. 문선생의 가정을 이렇게 갈라놓아 버렸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져 버린 것입니다. 나아가서 세계가 갈라져 버렸고, 더 나아가서는 천지가 갈라져 버렸어요.

죽어서도 이루어야 할 숙명적인 사명

문선생의 가정이 그대로 성진 어머니와 일체가 되었으면, 기독교가 세계적인 축복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비참한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가인 아벨은 남자에 의해 갈라졌는데, 이것은 여자에 의해 갈라져 버렸다는 거예요. 국가적인 기준에서 갈라져 버린 거예요. 가인 아벨은 가정적 기준에서 갈라졌지만, 국가 기준의 가정 붕괴가 부인을 중심한 실패의 역사로 인해서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아담이 지고 통합 축복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의 어머니를 대해 세계적인 축복을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비참한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는 사탄 편과 하늘 편으로 남북이 갈라졌고, 동양과 서양이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지상과 천국이 원수가 되어 있어요. 그 전체, 세계권의 파괴, 가정권의 파괴와 천주권의 파괴가 벌어진 전체를 참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통합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실패한 그것은 복귀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아는데, 전후 기성교회가 반대했을 때의 비참사를 생각해 보세요. 그것은 아담이 타락했을 때의 하나님의 비참사 이상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예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점프했어요. 점프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4천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한 것입니다. 가정편성 세계 해방권의 천국 기반을 어떻게 해서 확대시킬까 하고…. 죽음길이라면, 죽어서 그것이 이루어진다면 죽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죽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죽어서도 이루어야 할 숙명적인 사명이기 때문에 살아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부자 관계를 끊을 수는 없는 거예요.

서양에서 잃어버린 것을 동양에서 다시 찾아야

해와 국가는 세계적인 해와권으로서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알겠어요? 구약시대에 제물을 둘로 갈랐던 그 근원은 해와의 타락 때문입니다. 해와의 몸을 둘로 가르는 대신 제물을 갈랐던 거예요. 죽이면 안 되니까 물건을 대신 희생시키고 자녀를 희생시켰던 거라구요. 부모를 잃어버리면 자녀를 낳을 길이 없기 때문에 자녀를 희생시켰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2천년입니다. 기독교 박해의 로마제국 압제 하의 4백년을 뼈저리게 느끼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와 국가가 그것을 체휼하면 이렇게는 안 되었을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어머니를 해방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에서 잃어버린 것을 동양에서 다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진보주의로부터 전부 다 물질주의가 만연해 있었습니다. 프랑스에서부터 전부 하나님의 반대 사상이 싹터 있는 환경을 중심삼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기독교의 비참사, 중세의 로마 교황청의 실패권, 그것을 재차 이런 반도문화권을 중심삼고 복귀시켜야 됩니다. 지중해를 중심으로 한 로마는 남녀의 사랑하는 관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을 중심으로 한 영국 문화, 그런 가운데서 새로운 여자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해와의 세계화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6대주에는 해가 지는 곳이 없을 정도로 세계의 전권을 쥐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영국을 위한 권한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받아들이게 하기 위한 권한이요, 하나님 가정 건설의 기반을 세우게 하기 위한 권한인 것입니다. 그것을 찾기 위해 영국에 그런 권한을 허락한 거예요. 그런데 천적인 가정이라든가 천적인 민족이라든가 천적인 국가라든가 세계의 관념이 없었습니다. 미국을 추종하여 세계 발전을 위한 욕망을 추구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세계를 재차 손에 넣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퓨리턴(puritan;청교도)이 형성된 것입니다. 유럽에서 신교박해 운동에 쫓기고 쫓겨 퓨리턴으로서 미국에 이주해 가지고, 유럽 국가 이상의 국가를 건설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미국 신대륙의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신교) 국가를 이룬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케네디 대통령 때까지는 구교의 신자가 대통령이 된 적이 없었습니다. 세계화시대에 들어갔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체를 투입한 남미

역사는 그와 같이 전부 우연히 발전해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다는 얼굴로 역사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잘못된 그 과정을 확실히 함으로써 당당히 책임추궁을 하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의 사명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확실히 결정하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구의 끝에 와 있습니다. 돌아가야 할 곳은 일본 땅이 아닙니다. 자신의 선교 국가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일본의 여자들이 고생하는 곳을 방문하면서 아시아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명령했어요. 일본의 부인들이 자신의 가정을 버리고, 물건을 버리고 자녀를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의복을 버렸다는 것은 살아 있는 어머니의 제물 실체를 드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보낸 그 해와 국가의 선교사들이 쭈욱 돌아서 재차 남미에 왔을 때는, 거기에서 진짜 천국, 지상천국 개시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천국의 개발이 그때야 비로소 가능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체를 투입한 곳, 피와 땀과 골육을 투입한 이곳, 죽기 전에 죽은 것과 같은 정성을 들인 곳이 이 남미입니다. 남미에서의 3년 넘는 생활은…. 괴로울 때는 일본을 바라보며 기도하면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은 그것을 알 거예요. 선생님께 죄송하다고 울고 하는 걸 내가 압니다.

일본은 어머니의 분신체

자신의 가족, 120가정 전부 다 여기에 귀화하세요. 오면 문제없습니다. 그 준비를 하는 거예요, 지금. 그 일족의 재산을 대이동시키라는 거예요. 손자 손녀, 할아버지 할머니, 친척을 동원해 가지고…. 그거 10년 후에는 몇십 배, 몇 백배로 늘려서 변상해 줄게요. 통일교회의 명의를 빌려서라도 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많은 돈을 빌린 것을 선생님이 눈으로 봤습니다. 자신의 정성을 들인 물건을 팔고, 몸을 팔고, 사랑을 팔아서라도, 사탄적인 자신의 국가를 돕고자 했던 역사적 전통을 남겨 왔잖아요? 그 이상 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어요. 부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일본은 어머니의 분신체라고 봅니다. 그러니 저금통장을 내놓으라는 거예요. 상담도 뭣도 필요 없어요. 왜? 그 아이가 자신의 아이가 아닙니다. 세계의 굶어죽는 만민의 형제를 위해야 됩니다. 가인을 자신의 아들딸 이상 사랑하라고 명령한 선생님입니다. 아벨이 가인의 입장에 서고, 가인이 아벨의 입장에 서서 함께 축복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형이 동생의 입장에 서고, 동생이 형의 입장에 서는 세계 전복운동의 때가 가까워 오는 이 시기에 있어서, 해와로서 일본이라는 국가가 전복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을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해와 국가 일본의 사명입니다.

이제는 해와 국가가 아닙니다. 어머니 국가로 임명했어요. 그러니 어머니라는 거예요. 이 아이들은 어머니의 분신체입니다. 아버지의 분신은 정자 한 개밖에 없어요. 그것이 난자와 합해져서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서, 어머니의 몸을 전부 나눠 받은 분신체라는 거예요. 뼈도 살도 피도 전부 어머니의 연장체입니다. 그러니 아이들이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아버지는 관계없는 거예요. 그 씨는 하나님 한 분입니다. 종적인 기준이 정립될 때까지는, 어머니와 떨어져서 동서남북, 12개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돌아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역사를 개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개조하지 않으면 해방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해방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복역을 하는데, 탕감의 투옥생활을 하는데, 그것을 개조하지 않으면 해방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내일이 없다구요. 그러니 개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개조하지 않으면 해방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구약시대는 물건을 개조했습니다. 가르는, 피를 흘리는 시대였습니다. 아담 가정보다 세계로 갈라진 것을 통일해서 그것을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은 에덴, 결혼 전의 소유물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하기 전에 이런 처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의 때가 되기를 기다리고 기다린 그 기간에는 누가 책임질 것이냐? 선생님이 책임집니다. 그 아이들이 어머니의 사명을 할 수 없게 하는 일이 없도록 선생님이 책임을 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탕감의 역사를 통해 승리의 기준을 세웠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영점의 기준에 서야

국가적인 축복권에 서서 가정 왕의 권한을 가지고 이 지시를 함으로써 완전히….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동경대학의 학위를 가지고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어디 가도 그것을 변명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변명할 방법이 없다구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서 모든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복종과 순종은 다릅니다. 순종은 자신의 개념이 있습니다. 자신의 관념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복종에는 그런 관념이 없습니다. 사랑의 상대는 자신 이상의 것이 되기 때문에….

그러니 영점의 기준에 서야 됩니다. 영점, 영점으로 가다 보면 유(有)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무(無)의 하나님이 유(有)의 세계로 접촉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무한히 투입을 하다 보면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원점이 되는 세계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상대는 무한대입니다. 그러므로 원점으로 돌아가서 복귀 완료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자신 이상 높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남자라면, 그 남자의 소원은 부인이요, 부인의 소원은 남편입니다. 그 부인은 남편이 자신보다 몇억 배 높아져도 좋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녀입니다. 부부가 함께 자녀를…. 각자 자신의 가치 이상의 가치를 바라는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자신들이 희생된 것을 잊어버리고, 그 자녀가 자기들의 몇천 배 세계의 주도자가 되고 하나님의 장남으로서 축복받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녹음이 잠시 끊김) 그런 신념입니다.

그러면 마음이 전부 통해 가지고 사랑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사랑이 달라붙어서 싹트게 되면 그것을 키워야 합니다. 그것을 키우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지체를 투입했던 기준에서 무한대의 가치를 바라는 것입니다. 무한의 관념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린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몇억만 년 역사의 타락의 선조를 복귀하지 않으면,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지금 사탄이 그런 지경에 있습니다. 세계주의가 지금 없는 거예요. 국가도 없습니다. 국가주의가 없어요. 민족주의도 없습니다. 개인주의, 개인주의만 남았습니다.

개인주의는 자기 혼자밖에 모릅니다. 남자는 남자밖에 모르고, 여자는 여자밖에 몰라요. 상대 개념까지 부정하는 사탄적인 기지에 와 있다는 거예요. 그 사탄은 소유권이라든가 상대권을 허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법적으로 세운 악의 압장에 있다는 것을 공인하면서 천벌을 원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타락하기 전, 하나님을 따르던 그 본연의 모습을 그리면서, '몇십 배 몇천 배 하나님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겠습니다.'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돌려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훈독회로 언론계를 공격하라

아무리 사탄이라도 이 인류의 절반 이상 되는 종교권까지 멸망시킬 힘은 없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조직체를…. 자신의 국가주의를 이용해 가지고 한국의 기독교인 17명을 학살하고자 했지만, 3일 전에 쓰러져 버린 것입니다. 17명의 신자가 결합을 결의한 것을 하나님이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일 전에 끽- 하고….

이런 역사를 상세히 풀이함에 따라 지식의 왕자들이 변명할 수 없는 절대복종의 내용을 설파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문선생의 이름은 정정당당히 세계 절정에 섰습니다. 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일본에서도 문선생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요? 없지요?「예.」좋게 알고 있어요, 나쁘게 알고 있어요?「나쁘게….」그럼, 여러분은 어때요? 좋게 알고 있는 힘과 나쁘게 알고 있는 힘, 어느 쪽이에요?「좋게 알고 있는 힘이 더 셉니다.」그러면 나쁘게 알고 있는 사람들을 전부 굴복시켜서 끌어오고 있어요? 아무 힘도 없잖아요? 국가의 권한에 대해서 성을 내고 반발할 수 있는 아무런 힘도 없지 않느냐구요. 전부 비겁하게 마을의 도둑처럼 도망나와 숨어 버린 남자 여자들이 아니냔 말이에요.

세계를 대표한 국가 메시아들과 함께 재차 도망가 숨어 있는 그들을 끌어내서 훈독회를 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거짓말하고 변명한 언론계를 대해 공격하라구요. 텔레비전 방송국에 가서 회의를 열어 가지고 전부 목을 자르게 하라구요. 전부 끌어내서 그런 일을 시켜야 되겠어요. '옛날의 전통적인 그런 부끄러운 일본의 지도자는 없어져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알고 있다. 공부해서 알고 있다.'고들 할 것입니다.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결속하여 축복운동을 해야

그래, 국가에 비자를 신청하라구요. 종교 비자를 신청하라는 거예요. 세 번이고 네 번이고 청구하라 이거예요. 세계적인 선생님의 권한을 갖고, 언론계와 학계를 통해서 일본을 몰아댈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일본을 공격하는 거예요. 클린턴 정부를 내워서 일본을 공격할 거예요.

이런 힘을 가진 문선생을…. 선생님이 후지산 정상에 섰을 때는 태평양도 영원히 어떻게 못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안 됐을 때에는 후지산도 한순간에 태평양의 한 가운데로 사라져 갈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미국에 있어서 일본 대사관 통용 문제도 있습니다. 미국은 그런 일을 하지 않습니다. 언론계에 [워싱턴 타임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선생님과 통일교회의 보호를 위해서 뒤집어 박은 거예요. 그것이 유명합니다. 미국의 전통적인 언론계의 왕좌에 앉은 거예요. 자유세계에 있어 보수파의 대표적인 신문사로서, 인터넷의 신문사의 대표로서, 보수세계의 기독교 문화계, 종교 문화계의 신문으로서 사탄적인, 리버럴(liberal;자유적인)계에 신문 보급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원해서 [워싱턴 타임스]이 선두에 서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생사의 경지를 넘어서, 한발짝만 잘못 디뎌도 지옥 밑창으로 떨어질 그런 위험한 세계에 당당히 선서하는 것입니다. 한 발도 양보하지 않아요. 상원의원, 국회의 주요 간부 수백 명의 목을 잘라 버렸습니다. 상원의원 120명의 목을 잘라 버린 거예요. 의장의 세계까지도 선생님이 통용되는 거예요. 호모니 뭐니 하는 성적인 문제를 전부 정비하고 말이에요. 그러니 기독교인들은 반대를 하면서도 '야! 통일교회는 훌륭하다! 우리들은 알고 있으면서도 숨거나 뒤로 빠지고 말았는데….' 하는 거예요.

돈을 뿌린 것은 싹이 트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씨를 뿌리면 싹이 틉니다. 이 씨가 없어지면, 자기의 장래도 가족의 미래도 전부 없어지게 되겠으니 그것을 보호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와! [워싱턴 타임스]를 보호하자. 문선생을 보호하자.' 하는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결집해서 그런 운동을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형님으로서, 기독교가 동생으로서 결속하여 축복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인과 악인의 축복과 같이 말이에요. 기독교가 악인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늘나라와 지적 세계의 이론을 통째로 삼키는 선생님

일본과 투쟁한 미국, 그 일본과 미국도 갈라졌습니다 일본은 종교를 반대하니까 우리가 움직이지 않고 있지만…. 클린턴의 작전 기본은 헌법 부흥운동입니다. 신앙의 절대 자유운동을 한 거예요. 거기에서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표적이 돼 있습니다. 워싱턴 자유대회, 베를린 대회를 통해서 그런 종교 해방대회를 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에 있어서…. 일본도 난리입니다. 2개월 동안에 전부 해 버리니 깜짝 놀라 가지고…. 세계대회를 몇 년이고 계속해서 열고 하니 말이에요, '야, 문선생의 힘이 꽤 대단하구나!' 한다는 거예요. 2개월 이내에 세계적인 종교 대학자, 유명한 종교권의 대법황을 대해서 정면적으로 소화운동을 한 거예요. 뭐라고 하나요? 통째로 삼킨다는 말이 있지요? 판타날의 물고기들은 큰 고기가 작은 고기를 삼켜 버립니다. 대변이 있고, 뭐 소변이 있고, 내장이 있고, 오물이 있고 한데, 그걸 그대로 통째로 삼킨다는 거예요. 머리도, 꼬리의 냄새나는 곳도 전부 통째로 삼키는 거예요. 그렇게 통째로 삼키는 왕자권을 나타내는 자가 해방권의 세계에서 이론도 통째로 삼키는 것입니다.

날카로운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하늘나라도, 지적 세계의 이론도 통째로 삼킵니다. 그대로 소화할 수 있어요. 일본도 소화해야 합니다. 미국은 소화했습니다. 일본도 소화해 줄게요. 그렇지요? 일본 사람들은 옴진리교 교주의 동료로 알고 있지만 뿌리가 다릅니다. 전부 선생님을 무서워합니다. 일본의 숨겨 놓은 정보를 딱 갖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의 정보도 가지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원리를 듣고 이 길밖에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들이 어디 가든지 뚫고 들어가서 친구 동료를 만들어서 번식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기꺼이 맞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무서워한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참사랑과 참사랑의 자녀의 씨를 갖고 있을 뿐이에요. 이것은 천만금을 주고도 여자로서는 살 수 없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한 명 낳기만 하면 가정을 만들 수가 있고, 가정을 접붙일 수 있습니다. 가정을 넘어서 씨족 민족을 접붙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왕으로부터 민족의 왕이 하룻밤에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가 185개국이라면, 그 세계의 왕이 하룻밤에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화 축복운동이 돼야

세계화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일본의 천황이 훈시를 해 가지고 '지금부터 1억2천5백만 일본 국민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권내에 들어가야 되겠으니, 오늘 밤 몇 시까지 반드시 축복을 받을 것!'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룻밤에…. (녹음이 잠시 끊김)

절대 권한을 가지고 가정을…. 가정입니다. 가정이 문제입니다. 청소년 문제도 소화하고 포용해야 됩니다. 그런데 전부 돌아가고 있습니다. 전부 돌아가고 있어요. 자신의 자녀를 위해서, 자신의 부인을 위해서 돌아가고 있어요. 그런 가운데서 '세계화 축복운동!' 하니 '야! 훌륭하다.' 하는 거예요. 훌륭하다는 말의 반대가 뭐예요? 부(不)훌륭? 무(無)훌륭? 비(非)훌륭? (웃음) 반대말은 필요 없습니다. 타락한 환경에서 반대말, 대어가 필요 없는 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부, 비, 무를 가지고 사탄세계에서는 전부 대용어를 적합하게 활용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기까지 이야기해 줬으니, 이 이상 이야기 해봐야 귀가 피곤하니 '부디 말씀 좀 그만 하시고 쉬세요.' 하고 부탁하는 마음 가득하지요? 너,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고 한국 사람이고 똑같구만. 썅것들! 일본 사람들이 왜 '와-'하고 좋아들 해?「마음은 한국 사람입니다.」그래? 잘 했다구.

여러분이 일본에 가 가지고, 조총련을 관리할 수 있는 뭘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그런 준비를 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연결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과 결혼하는 것을 몇십 배 반대하는 것이 한국 사람입니다. 침략국가라고 해서…. 백제 사람들이 도망가서 교육한 거예요. 불교니 문화니 뭐니 전부 그렇다구요. 그것은 일본 사람들에게는 필요 없는 소리라고 할지 모르지만, 동양역사가 증명하니 어쩔 수 없이 공인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한국 민족의 범죄자가 도망가서 일본이라는 민족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범죄자들이 흘러왔다는 거예요. 동양에서 죄를 짓고 일본으로 도망가서 적들이 쫓아오니 칼을 써 가지고…. 칼싸움, 미야모토 무사시(일본 전국시대에 활약했던 유명한 칼잡이) 알지요? (웃음)

그렇게 해서 천하를 다스릴 수는 없습니다. 전부 여자가 원수를 죽여야 할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하늘의 섭리를 찾아가야 되기 때문에…. 재림주와 천사장의 권한과 하나님의 자녀의 권한을 가지고…. 그래서 전부 자녀를 바라고 '고고꼬꼬…' 하는 거예요. 야로(やろ;놈), 야로, 야로…. 그걸 전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일본은 중국, 소비에트, 한국 등의 나라를 무시하고 약탈을 하고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예.」무엇 하나를 봐도 자랑이 안 돼요. 영국 문화를 중심삼은 외향적 서양문명이 반대로 동양을 먹겠다고 침략해 가지고…. 그것은 사탄의 방식입니다. 머리가 아니고 꼬리부터 먹어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서양문화를 도입해 가지고 머리가 서양이니까 전부…. 일본 사람은 전부 미국 사람을 부러워하고 영어를 존중하잖아요? '맥도널드'도 '마쿠도나루도'라고 해요. 암만 말해도 몰라요. 천년 말해도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미국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마쿠도나루도가 어디 있어요? (웃음) 그래도 영미권에 섰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국가 문화를 정리해야

하나님의 섭리는 그것입니다. 원래 해와 국가인 영국이 실패했을 때는 일본에 희망을 거는 거예요. 영미제국을 적대화하지 않고 그것을 자신의 나라로 끌어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대동아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예요. 그러나 악마가 그렇게 한 거예요, 악마가. 태평양시대는 돌아옵니다. 로마에서 잃어버린 법황청을 아시아의 재림시대에….

아시아의 반도 한국은 대륙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를 상징합니다. 일본 열도는 홋카이도(北海道)가 머리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있는 열도는 사지를 벌리고 있는 여자와 같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해와 국가입니다. 그 가운데서 무역의 기지는 시모노세키하고 시고쿠입니다. 시모노세키의 통행로, 그곳에서부터 서양문화가 퍼져 나갔던 것입니다. 여자가 가랑이를 벌리고 관계를 시작한 문화 수입의 길이라는 거예요. 태평양을 백으로 해 가지고. 알겠어요?

그러나 문선생은 지구를 백으로 삼고 태평양 문화, 미국 문화를 하늘의 문화를 중심삼고 한반도 문화로 통일할 것입니다. 이것은 갈라져 있습니다. 두 부인을 갖고 있어요. 두 부인,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또 남편도 둘입니다. 하늘 편 메시아하고 사탄 편 메시아로 둘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김일성도 자기가 인류의 아버지라고 했지요? 선생님도 '아, 인류 역사 이래 영계에 가서까지도 참아버지다.' 하지요? 이것을 통일시켜야 합니다. 아무도 그런 힘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선생님에게 의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에게 부탁해야 된다구요.

사상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김일성이 주체사상 어쩌고 해도 무슨 실험을 해도 실패했잖아요? 공산주의의 주체 국가 소련이나 중국은 뭐 선생님 쪽으로 돌아섰습니다. 중국의 축복가정은 10억2천만쌍 정도는 문제없습니다. 인도도 그렇다구요. 아시아의 인구가 32억이라구요. 지금 중국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경제문제에 있어서 개문할 때에는, 전부 서양세계의 가정이상 문화가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국가 문화를 정리해야 됩니다.

그것을 도입할 때 제일 악랄한 문제가 에이즈입니다. 누구도 바라지 않는 일이지만 프리 섹스와 가정붕괴로 인해 에이즈도 그만큼 퍼지게 되어 있습니다. 호모, 레즈비언 등 아무도 방비할 수 없습니다. 미국 문화를 일본 사람들이 누구보다 먼저 받아들여 가지고 전부….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을 따라가는 정치 경제가 20년 30년 지나면 와와…. 문화도 화려한 쾌락주의가 1년 이내에 전부 들어갈 거라구요. 그걸 방비할 수 있는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해도 안 됩니다. 큰일이라구요. 남녀붕괴, 가정붕괴가 한꺼번에 벌어질 것입니다. 미국보다 먼저 붕괴될지도 몰라요. 그런 위험한 곳입니다. 지금까지 몇십 년간 제한해 왔던 문이 열리기 때문에, 댐의 방수대가 무너져 가지고 전체 물이 와아 하고 쏟아지듯이 터져 나갈 거예요. 그러면 전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전국 멸망의 환경이 되는 건 눈앞에서 보는 것과 같습니다.

인류의 비밀을 해명할 수 있는 사람

문선생을 세계에서 볼 때는 민주주의 세계로부터 반대받는 아시아인입니다. 그것을 옆 나라 사람으로서 공산주의 이상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정치·경제·문화에 있어서 자기들이 방비할 수 있는 아무런 힘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걸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 '문선생 오케이, 밤이고 낮이고 축복을 해주소. 우리 힘으로는 어떻게도 안 됩니다.' 이러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들을 교육해서 하늘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세계의 주도가정으로 연결시켜 나갈 거예요.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중국은 서양보다 간단합니다. 위에서부터 밑에까지 전부 버튼 하나로 관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회주의는 그래요. 발전소에 연결된 이상, 전구가 연결된 이상 버튼 하나면 빛이 가지 않는 곳이 없게 만든다는 거예요. 어두운 곳이 한 곳도 없게 되는 결과를 한순간에 만들 수 있다는 자각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일본은 곤란합니다. 이 일본을 포기할 때는 중국을 돌려서 처리해 버릴지 몰라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규슈 점령은 문제도 없습니다. 오키나와 점령도 문제없습니다.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을 대해서 '당신들도 참가하시오. 북해도부터 당신들이 책임지소.'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2차대전에서 패전한 일본, 공산주의 사탄권에 대해서 섬나라 일본 민족의 장래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구하고자 지금 방비하고 있는 거예요. 소비에트 방비, 중국 방비, 미국까지 방비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세계 제일의 언론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세계 최강의 언론을 갖고 있는 문선생입니다. 일본의 외무대신을 2주일 이내에 날려 버릴 수 있습니다. 뭐 세 명 정도 날리면 전부 벌벌 떨 거예요. 관료주의의 일본이 말이에요. 일본도 관료주의라 힘들다구요. 동경제국대학 출신, 교토대학 출신은 통용되지만, 게이오대학, 와세다대학 출신자들은 전부 종처럼 쓰여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보수주의, 관료주의는 후퇴해 버리라는 거예요.

일본도 난리지요? 야당 여당의 싸움, 횡적 종적 내외 분쟁이 끊이지 않잖아요? 그러니 일본의 장래는 멸망 이외에는 없다는 결론을 당당히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멤버들?「예.」확실히 가르쳐 주겠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이상의 내용을 가지고 역사를 해명하고,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 그리고 인류의 비밀을 해명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세계 역사는 선생님을 존중하고 있습니다. 정치계·경제계·문화계에 있어서…. 무용단을 중심삼고는 리틀엔젤스, 유니버설 발레단, 소련의 키로프 발레단 등 완전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독일의 최고 기술을 가지고 세계를 묶은 독일, 스위스의 공장을 가졌어요. 그런데 그걸 3년 전에 가미야마가 책임지지 못하고 흘려버린 거예요. 또 통일산업, 일화의 경제를 흘려 버리려고 하는 일본의 현재를 바라보고 있는 선생님은, 그것을 포기함과 동시에 일본을 같이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될 섭리적인 운명에 걸려 있습니다. 그것을 우려하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일본 사람이 가정을 가지고, 선생님이 만들고자 한 한국의 기지를 흘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일본은 한국이 벌하는 이상 아시아가 벌할 것입니다. 그러니 비참한 민족이 될 거예요. 그것을 지금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스'인지 '노'인지 정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으로서의 사명을 조건적으로라도 해내야 하는 거예요.

딸 셋을 중심삼고, 대를 이을 자녀를 세 명 낳아 가지고 재차 멸망하지 않게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 딸에게 충효를 다해야 되는 거예요. 딸을 어머니로 모셔야 된다구요. 딸의 입장에서, 장녀의 입장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편을 대해서 불신을 가지고, 사랑하지 않고 불복하는 사람은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 남편에게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딸을 가질 수 있게 되었으니, 그 은혜를…. 해와가 그 딸을 낳은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에게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예스'인지 '노'인지 정해야 됩니다.

해와의 해방을 위해서 만물을 희생해 나온 길

지금 남북통일 문제도…. 지금 남미에서는 남북 아메리카하고 아시아의 광장도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의 아이 엠 에프(IMF)에 걸린 모든 기계는 남미로 대이동해야 되는 거예요. 6개국을 동원해 가지고 한국과 지금 선생님이…. 기계 전부와 그 기술을 미국에 가지고 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이 그 밑으로 떨어질 거라구요. 경제적으로 미국과 싸우게 되고 말이에요. 남미, 중국, 만주에 이어서…. 그것은 일본의 기지를 만든 만주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그 강습을 하고 준비를 했습니다.

양쪽의 세계에 한국의 생산설비, 비싸고 새로운 기계를 들이겠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경제 발전을 이루고자…. (녹음이 잠시 끊김) 해와 국가 일본의 몸을 팔아 가지고 그것을 복귀해 줘야 되겠어요. 복종할 거예요? 복종 못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복종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그럼, 복종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과 친구가 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한국의 빚, 통일산업과 일화의 빚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몇 번이고 4억엔 이상 돌파하라고 했잖아요? 중국을 위해 돈을 투자할 경우에는 일본도 해방권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몇 번이고 거부하고 있어요. 자기의 저금통장을 자기 가정을 위해 남겨 놓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제물로 드려야 된다고 하는데도…. 냉혈적인 해와의 해방을 위해서 만물을 희생해 나왔던 것이 2천년입니다. 2천년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메시아가 와서 만물을 해방하겠다는 것입니다. 만물 해방, 자녀와 더불어 만물을 해방시키겠다는 거라구요.

기독교의 수난의 역사

만물을 희생한 것은 자녀를 살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자녀가 살면 어머니도 살기 때문에 만물을 희생해 나온 거예요. 그런데 메시아가 와서 국가를 중심삼고 가정의 기반을 닦지 못했어요. 그래서 자식이 그 제물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물로 갔다는 거예요. 가정이 없었어요. 갈라져 버렸다구요. 가정이 사탄의 힘에 의해 둘로 갈라져 버렸다구요. 가정이 사탄의 힘에 의해 둘로 갈라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한탄의 역사가 기독교의 수난의 역사, 박해의 역사입니다.

로마 병정에 의해서, 가정이 함께, 씨족이 함께 멸망한 거예요. 로마의 카다콤이라는 곳을 가 본 적 있어요? 7대 이상의 선조들의 시체가 전부 썩어서 물이 되어 흐르는 곳을 밟으면서 4백 년을 견뎌낸 위대한 기지로서 유명합니다. 그 후 누구도 기독교 자체를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로마의 광장에서 사자의 밥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 비참한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거 전부 해와 때문입니다. 그것이 기준에서 떨어지게 되면 일본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2천 년간 그림자도 모습도 없이 숨어 다니며 유랑했습니다. 그래도 탕감의 길이 없으니, 탕감의 양이 부족하니 히틀러를 통해서 6백만 명을 죽여 버렸습니다. 씨족의 단절을 선언한 거예요. 그것을 히틀러가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탕감으로서 사탄 대신 히틀러가 해준 것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히틀러에게도 공로가 있습니다. 사탄적인 원수가 되었지만, 탕감의 양을 채우는 데 있어서 히틀러가 대표적으로 그 일을 해줬다는 거예요.

그 고생한 자체를 보고 하나님은 사랑하신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 선생님은 비참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해원'을 결심했습니다. 사탄을 향해서…. 나치의 왕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의 단절을 명명하고 그렇게 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우리가 나치의 왕에게 죽임을 당한 종 이상의 입장에서 당당히 호소하고 참소해야 되겠습니다. 히틀러와 무솔리니, 그리고 그와 같은 입장에서 왕 노릇을 한 나치, 그들이 전인류의 왕처럼 해 나온 그 역사를 내 손으로 처분할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여러분은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배후의 고통을 해와가 알아야

야당의 사람들이 여당에 돌아갈 수 있는 자유의 환경과 마찬가지로, 사탄과 하나님도 평등한 권한을 가지고 맞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 자신의 우두머리를 전면적으로 몰아넣어서 몇천만 년의 역사 이상 영원히 감옥에 처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왕에게는 종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에, 지옥에 처넣어도 불평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처리하고 처분하고 해원한 문선생의 배후의 고통을 해와가 알아야 됩니다, 해와가. 어머니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고 입을 열어 불평을 한다면 이빨을 뽑아 버릴 거예요. 혀까지 빼 버릴 거라구요. 그런 무서운 때가 목전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자녀를 버리고 뭘 할 거예요? 남편을 버리고 뭘 할 거예요? 돈을 버리고 무엇을 할 거예요? 불에 태워져서 하늘에 돌아가는 것이 오히려 간단합니다. 그런 결심을 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에게 애급을 떠날 때는, 430년의 공로와 가치로서 금은보석을 취해서 출발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애급의 병사들이 출병해서 바로 뒤쫓아왔잖아요. 왜? 430년의 공로로서 하나님이 명령했기 때문에 당연히 거기에 따랐던 것입니다. 전부 친척 관계라서 난리였다구요. 알겠어요?

그 이상의 명령을 선생님이 내릴지 몰라요. 개인적인 40년의 귀국 길, 이것은 4천 년을 거치면서 예수님이 바라던 가정적인 희생의 기점입니다. 세계 전국의 길, 이것을 방해하는 그런 물건들을 대해서 상대하고자 하면 무엇을 할 수 있겠어요? 물건이 그렇게 중요해요? 아름다운 옷이 필요해요? 벌거벗어요. 알몸이 되라구요. 속옷까지 벗고, 부끄러워하던 사탄의 죄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식? 사탄의 혈통을 연결시키는 어머니가 되어 버린다면 그 자식은 원수입니다. 알고 보면, 자신의 왕권과 세계 전체를 파멸시킬 수 있는 원수의 혈통이 자신의 몸속에 씨로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자식을 임신해서 낳아 가지고 그 자식을 사랑하다니 푸! 남편? 사탄적인 모략과 침략의 스파이요, 왕자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전부 와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가겠습니다.」알몸으로 올 거예요?「예.」안 돼요. 전부 일족을 모아 가지고, 그 재산을 가지고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소유권과 미래의 전통을 확대할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3억6천만쌍 축복을 남미에서 하면 어떻게 됐을까요? 부부면 7억2천만, 그것을 4배 하면 28억, 기성축복까지 해서 30억이 넘는 수가 남미에 모인다면 천하통일은 아무 문제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선생님은 전통적인 내용, 전부가 신뢰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 국세청도 문선생은 공금을 빼내 쓴 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문선생은 돈이라든가 생활에 있어서 언제나 정정당당히 하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에서도 '문선생밖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우루과이에서도 자기 나라 사람의 회사를 믿지 못합니다. 그러나 문선생의 회사는 믿을 수 있다고 해 가지고, 대통령이 친히 불러서 의뢰하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일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런 내용을 일본 아마추어들은 몰라요. 그러나 대신 한 마리도 찾아오지 않습니다. 모두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줄을 서 있는데…. 선생님은 일본을 위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본을 위해서.

너, 여자야?「예.」그래, 여자지? 남자라면 실례지. 여자라면 실례 안 된다구. 이놈의 자식!

부자관계는 숙명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협박이라구요? 거짓말하는 남자라구요? '문선생은 일본에 대한 정치적인 한을 풀기 위해서 일본의 여자들과 일본 사람들을 전부 파괴하려고 한다. 가정을 파괴하고, 자녀들까지 전부 버리게 하고, 백인이 흑인을 종으로 부리듯이 전세계에 일본의 청소년을 보내 종처럼 펀드레이징을 시킨다.' 하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일본 사람들에 대해 빚진 적 없습니다. 선생님이 쓰는 돈을 일본의 여자들을 시켜서 쓰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를 통해서 세계의 아이들을 몇백만 명이라도 낳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건 운명이 아닙니다. 숙명이요, 천명이라구요.

부자관계는 숙명입니다. 부모와 자식 관계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인류와 하나님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런 숙명적인 운명 해방의 길이 복귀노정이요, 섭리노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이만큼 이야기해 놓고, 이제 일본의 가족 전체를 수습해서 천국에 입적시키기 위해서는, 그 처리 방법을 완벽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 길이 막혀 버립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명령이 아닙니다. 원리의 가르침이요, 창조이상의 귀결입니다. 창조이상의 귀일적인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그것을 단행할 수 있는 결의를 다짐하고 돌아가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그걸 단행하겠다고 결의한 사람 일어서 봐요.

역사를 정비하기 위해서 만물을 정비한 것이 구약시대입니다. 그리고 자녀를 정비한 것이 신약시대입니다. 그리고 부모를 정비해야 하는 것이 성약시대입니다. 자기가 부모와 자녀와 만물을 산채로, 생축의 제물을 드려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자녀를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선생님과 전세계를 모아서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합니다. 소유권이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심정권도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실체권도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실체권 전환입니다. 실체는 가정과 세계를 말합니다. 알겠어요?「예.」

이것은 선생님이 꾸며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복귀노정의 근본적인 이상입니다. 그것을 제언하는 데도 불구하고 아무 것도 몰라요. 선생님은 고생해서 죽어도 좋다는 것처럼…. 시련 길에서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부인이 일본의 어디에 있어요? 부모가 함께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는 선생님 앞에서 일본을 생각하고 언제나 눈물을 흘립니다. 그럴 때마다 선생님은 '괜찮다. 선생님이 있으니 기다려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마지막까지 책임을 지겠다.'라고 말해 왔습니다.

지금 그것을 해결하고자 3대 여자를 끌고…. 여성연합, 도서국가연합, 신구국연합…. 배가 침몰하기 때문에 닻줄을 잡아당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자녀들이 전부 사탄에게 끌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동기가 된 일본이라는 나라, 아이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유린의 땅이 될 것입니다. 그것을 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판타날을 잊지 말라

여러분의 선언을 듣고, 코디악에 돌아가면 2세를 불러모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2세가 아니면 구제할 수 없어요. 제1은 포기하지만, 2세를 데리고 1세 구원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가정과 자녀를 끌고 새로운 천국을 출발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정비하기 위해 이런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타날을 잊지 말라구요. 일본이라는 국가를 대표한 메시아들이 여기에 전부 와 있다구요. 판타날을 통째로 삼켜야 됩니다. 사탄세계도 하늘의 세계도, 성인의 세계도 악마의 세계도 통째로 삼켜야 됩니다. 6월 13일의 축복이 문제입니다. 성인과 살인자 축복, 그것은 형제권의 원수권을 평면적으로 포용하는 참부모의 사정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하늘 해방의 포부, 지상 해방의 포부, 인류 해방의 포부를 모르는 일본은 어떻게 될는지…. 일본은 어떻게 돼야 되겠어요? 일본이 어떻게 되겠느냐구요.

일본이라는 줄을 끊어 버려도 아무 미련도 없는 심정, 그러나 통곡하면서 단행한 이 조치가 이상가정교육센터입니다. 이곳은 일본의 끝입니다, 끝. 이것을 넘어 가지고 피난민으로서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나라가 생기지 않습니다. 아프리카를 거치고, 유럽을 거치고, 아시아를 거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국가 대이동의 길을 닦아 놓지 않으면, 지상천국의 권한은 얻을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취직해서 뭘 할 거예요? 동경대학 나와 가지고 수상이 되어 뭘 할 거예요? 아무 것도 안 됩니다. 나라를 잃어버린 후 일본의 문화는 비참했지요? 천황도 비참했지요? 그 이상 비참해지는 거예요. 그 비참사, 50년의 역사가 지금 여러분의 장래권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 대 비참사를 맞이해 가지고 그 후손이 어떻게 된다고 생각해요? 보장할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각오하고 돌아가야겠어요. 알겠어요?「예.」

하늘에 속한 자로서 입적을 해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갖고, 하나님의 속성인 4대 심정권을 가지고 창조이상의 상대로서 자기 이상의 것을 바라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창조목적 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어머니와 자식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비참사를 생각해 봐요.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지금 이런 걸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무엇이 아까워요? 물건이 아깝습니까? 그러면 자식이라도 팔아야 됩니다. 자기 일신의 부모를 팔고, 부모가 아까우면 나라를 팔아야 될 비참한 경지에 있다는 거예요.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돈을 가지고 자기 돈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자식도 자기 자식이라고 생각한 적 없어요. 복귀해야 할 가인의 자식, 가인 자체를, 언제나 협박하는 그들을 하나님의 것이라고 이름 붙일 수밖에 없었던 창조 이래의 하나님의 비참한 아픔을 알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가정도 자기 가정이라고 구별한 적 없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가정, 물건, 부부, 종족까지…. 종족까지입니다. 국가는 못 합니다. 종족까지밖에 할 수 없어요. 7대 종족을 축복해서 하나님께 드리고, 입적 선언을 한 것입니다, 입적. 자녀로서, 아내로서, 남편으로서, 부모로서 그 전체가 하늘에 속한 자로서 입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본연으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의 물건, 자기의 아내, 자기의 자녀가 아닌 것입니다. 참부모의 자녀로서…. 선생님은 자식을 선생님의 자식으로서 사랑한 적 없습니다. 자녀들에게는 그런 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아버지가 돼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원수입니다. 그 가정이 엉망진창이 돼 있는 걸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심각한 문제입니다. 통곡해서 해결할 수 있다면 몇 년이고 통곡하겠어요. 그러나 그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생사를 결정하는 경지에서 포기할 것인지 살려 나갈 것인지 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것이 없다고 해서 동서남북 360도 포기한다면, 장애물이 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방해할 아무 것이 없다구요. 자신의 위치를 확립시킬 아무 것도 갖지 않았다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하나됨에 따라 천지의 모든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런 전권을 가진 주인의 입장, 선생님의 입장, 어머니의 입장을 확보해야 하나님의 이상가정, 이상국가, 지상천국이 현현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천지부모 천주 안착권을 바라고 나온 하나님

돌아가는 즉시 전체의 저금통장, 3대 이상, 7대 이상의 저금통장을 전부 참부모에게 맡기라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그거 찬성이에요, 불찬성이에요?「찬성입니다.」그렇게 하면, 남미를 중심삼고 전부 지시가 나가게 돼 있습니다. 이거 하나로 미국도 브레이크가 걸리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중국도 소비에트도 선생님을 응원하게 돼 있습니다. '문선생, 분발하소!' 한다구요. 미국으로부터 쫓김받고 몰림받은 역사의 한을 해원해 주겠다니까 말이에요. 그런데 일본이 반대하면 미국을 포기하고 일본을 포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큰일이라구요. 그것을 방비하기 위해서, 먼저 고생하고 눈물 흘린 여러분들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 생축의 제물을 모르는 거예요. 만물과 함께 자식과 함께 바쳐야 하는 그 조건으로서, 부모를 중심한 통일교회는…. (녹음이 잠시 끊김)

만물은 구약시대, 자녀는 신약시대, 부모는 성약시대입니다. 어떤 시대에도 그 3대권을 통해 하나님의 이상의 안착지를 만들어 드리지 못했다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주 안착권을 바라고 나온 하나님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사명입니다. 운명적인 사명이라면 그것은 자식의 사명을 부모가 대신할 수 있습니다. 남편의 사명도 참아내가 대신 메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숙명적인 문제는 부자관계입니다. 부자관계라구요. 부자관계를 대신 해줄 수 있어요? 하나님도 바꿀 수 없습니다. 영원히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숙명적인 해원을 못 해 드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부자관계를 맺어 본 적이 없어요.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울먹이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이상적인 가정을 바라고 출발 명령을 하시는 하나님의 비참사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째로 삼키자

숙명적인 부부입니다. 숙명적인 부부라구요. 아담 해와 형제 둘밖에 없는 거예요. 숙명적인 부부의 인연을 해결하지 못하셨던 하나님, 불쌍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남편이 되고, 해와가 부인이 돼야 했습니다. 아담이 실체적인 남편이 되고 해와가 실체적인 아내가 되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왕입니다. 그런데 그 숙명적인 해원을 못 하셨습니다. 그런 하나님이라구요. 이상적인 결혼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사탄의 더럽혀진 그것을 제단 위에 올려놓고, 거기에 페인트칠을 하고 수를 놓고 장식을 해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인으로 세워서 결혼식을 했습니다. 그런 숙명적인 한을 해원하지 못했던 하나님을 위로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몇천 번, 몇백 번 해원을 한다고 해도 그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우주의 본연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께 그런 한이 있는데, 역사상에 선생님이 태어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영원히 그 한을 풀어 드릴 사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를 향해 출발 명령을 할 수 있었겠어요? 영원히 없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맞이한 여러분의 한이 무슨 문제가 돼요? 박해받는 고통은 힘이 듭니다. 그러나 그런 박해를 당연히 받아들이고 소화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판타날에 가서 '통째로 삼키자. 통째로 삼키자!' 하라구요. 물고기의 세계에 가서 통째로 삼키라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통째로 삼키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일족, 가정, 선조들, 친족들을 통째로 삼킬 수 없다는 그런 약자가 돼서는 안 됩니다. 약한 자가 돼서는 안 돼요. 강자가 돼야 돼요. 세계가 그런 고개를 넘었을 때 그것을 남기고 갈 수 있는 일족이 없으면 안 됩니다. 축복의 일족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심신을 고조시켜 가지고 바라보는 그 창 너머는 천국입니다, 천국. 그런데 그것을 전부 발로 차고 있어요.

자신의 주변 정리는 자신이 하라

선생님은 성진 어머니까지 축복해 주려고 그 상대자에게 지시했습니다. 원수입니다. 어머니도 그렇습니다. 할머니도 그렇습니다. 7대의 선조, 선생님의 선조도 전부 악마의 상대를 맞이하는 것을 허가했습니다. 그런 것을 결정하고 단행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완성하지 못한 것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에 참소 건이 생기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타락이 하나님을 걸고넘어진 것과 같이, 여러분 축복가정이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이 선생님의 가정 축복 기반을 조건적으로 걸고넘어지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부끄러운 자신을 알게 될 때는 태양을 볼 수도 없는 것입니다. 본연의 아담을 소망하고 태양을 볼 수 없다는 거예요. 자연반사의 세계에 타락 때문에, 탄식권을 넘지 못한 채 역사를 통해 고생해 오신 하나님과 희생적인 제물로 사라져 간 사람들을 동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만든 원인이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이라구요. 자기 가정, 자기 자녀라는 것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 깨끗이 정비해야 된다구요.

어머니의 갈 길은 국경을 넘은 천국입니다. 천국, 어머니 본연의 천국으로 죽어서도 가야 됩니다. 그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영원한 지옥에서 영원히 한의 생활을 할 거예요. 그때 선생님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 줄을 잘라 버린다면 의지하고 소망할 그날이 언제 올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예.」예스예요, 노예요?「예스.」

자신의 주변 정리는 자신이 해야 됩니다. 그게 문제가 되면, 자신의 소유권을 먼 친척에게 맡기고 해도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빨리 기반을 닦아야 빨리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니 기다리고 있어요. 아무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문선생 이외에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24년간 미국에서 교육한 것도 1년 반에 전부…. 1년 반 교육하는 데에 7천2백만 달러가 들었습니다. 2억3천만 달러를 교육을 위해 썼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관념도 없이, 선생님의 명령에 대해 비난하고 제멋대로 살아 왔지요? 이 패들!

이런 패들을 자신의 직계 자녀보다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선생님의 비참사를 생각해 봐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대로 해 나왔습니다. 상대가 없으면, 세계의 기독교가 일제히 돌아오게 돼 있습니다. 일생을 거쳐 정성을 들인 기독교는, 선생님이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선생님에게 헌납할 준비를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순결의 혈통을 상속해서 태어나야

일본이 뒤로 처질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왔을 때, 그 부끄러운 모습을 선생님은 보고 싶지 않습니다. 해와 국가로서의 영국의 사명…. 미국의 문화와 영국의 문화를 일본은 상속해야 합니다. 그렇지요? 그런 역사의 인연을 받았으니, 악마가 연결될 수 있는 것과 반대의 상황에 있는 것이 일본이라는 국가입니다. 경제 왕국의 시대, 경제력 확대운동은 해가 지는 곳이 없을 정도로 번창했습니다. 그런 기독교 문화권의 영국이 그렇게 해가 지지 않는 나라가 되었던 것과 같이 일본은 그런 내용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라구요? 일본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그렇게 축복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녀를 낳을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을 위한 거라구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그런 왕권을 상속받은 일본이 아니예요? 그것이 일본의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전후에 태어난 이 몸도 자신의 몸이 아니예요. 문선생님에게 속해야 할 몸이라는 거예요. 순결의 혈통을 상속해서 태어나야 했습니다. 영국이 실패해서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당연히 반발받고 반대받아야 할 그런 슬픈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피가 춤추듯이 느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중심을 가지고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어서, 가정을 대표해 설 수 있어야 됩니다. 전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자신의 가족 전체를 대표한 입장에서 구약·신약·성약시대를 총합한 탕감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그런 가정과 국가와 세계를 연결해야 할 그런 중간의 입장에서 어머니의 사명을 완료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자격을 가진 어머니가 되지 않으면 해와 국가가 되지 못합니다. 해와 국가가 될 수 없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그 내용을 제시하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 깊은 밑바닥의 더러운 것, 사탄의 음모와 더러운 것, 인류 역사의 무지의 더러운 것, 3대의 더러운 것을 전부 주류 사랑의 힘에 의해 정화시켜야 됩니다. 주류는 깊은 곳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세계적인 하나님의 비참사, 인류의 비참사, 사탄의 비참사 전부를 흘려 보내서, 깨끗한 호수의 주류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호수의 물과 똑같은 입장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는 혈통적인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확실합니다. 그러니 통일교회의 맴버는 확실해야 됩니다. 그리고 축복가정도 확실해야 됩니다. 이런 결론도 확실하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숙명적인 한을 해원해 드려야

하나님의 그런 숙명적인 한을 해원해 드려야 할 것이 자신의 가정이라는 거예요. 참자녀로서 서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숙명적이고 역사적인 해원의 문제점을 놓고 그것을 해원해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하의 모든 것은 하나님을 등졌습니다. 그러니 '내가 영원히, 몇백 번 시체를 남기더라도 그것을 넘어서 부활체로서 하나님을 모셔야겠다.' 하는 입장에 서서, 그것을 실행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겠다구요. 알겠어요?「예.」왜? 하나님의 숙명적인 사랑의 자녀관계가 맺어지기 때문입니다.

아담을 만들어서 16세 때에 그 관계를 끊어 버리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 하나님의 숙명적인 한이라구요. 숙명적인 가정, 그 대신자는 필요치 않습니다. 참부모에 의해 축복받은 숙명적인 가정, 숙명적인 민족, 숙명적인 국가, 숙명적인 세계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확대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런 곳을 자동적으로 통과할 수 있는 숙명적인 결혼입니다. 그러니 이혼이라는 것은 죽어도 할 수 없어요. 아무리 해도, 국가 하나를 전부 가루로 만들어서 사탄의 밥을 삼더라도 '나는 가루가 되겠습니다.' 해야 됩니다. 사지가 가루가 되어 날려도, 원수의 원수가 되어 그것을 불태워 죽임을 당해도 잿가루가 되어 남아서라도 그 정신의 주체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그렇게 철저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숙명적인 해원을 해 드려야 절대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절대 자녀, 유일의 자녀, 불변의 자녀, 영원의 자녀가 되는 거예요. 이론적입니다. 동기가 그렇기 때문에 결과도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자녀의 인연을 무엇으로 이룰 수 있습니까? 부부의 인연입니다. 숙명적인 부부의 인연, 그 아픈 심정을 어떻게 위로할 것이냐? 많은 사탄이 번식해서 세계가 확대되는 가운데 하나님의 한도 확대해 나왔습니다. 혼란한 지상세계가 연결됨에 따라, 영계도 혼란한 상황이 영원히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어떻게 해서 해방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재림주가 온다고 하면, 나 이상 불쌍한 자라는 거예요. 그런 숙명적인 자녀관계, 또 숙명적인 본연의 욕망 욕구의 목적이 하나님의 이중의 한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것을 해결함에 따라서, 하나님을 축으로 한 동서남북 360도 평면권은 영원불변의 90각도가 정립되는 것입니다. 절대·유일·영원·불변의 4대권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절대는 동, 유일은 서, 영원은 남, 불변은 북 해서 4대권입니다. 이 4대권이 절대 심정의 중심에 평면 90도를 세우면, 그것을 어떻게 연장시켜 돌려도 방해될 것이 없는 것입니다. 지상 천상 이것을 거꾸로 해서, 180도 반대로 해서 동쪽을 중심으로 돌려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서남북을 반대로 해도 천주가 함께, 천하 모든 전부다 함께 화합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반발하는 장애물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해방권입니다. 알겠어요? 해방권이라구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해방권은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자르딘 제3 선언

숙명적인 부자관계, 숙명적인 자녀관계, 숙명적인 부부관계, 숙명적인 부모관계, 숙명적인 가정관계를 바라고 나오신 하나님의 본심의 목표를 알게 되었다는 것은…. 그 이야기를 들은 것만 해도, 자기 일신과 일가를 멸망시키더라도 거기에 비할 수 없는 가치적인 내용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너, 어디서 일하고 있나?「무직입니다.」무직이라니? 눈을 보니 조사를 좋아하는 남자구만.「감사합니다.」그런 성격인가?「아닙니다.」아니기는? 눈을 보면 그렇게 돼 있다구. 오늘 왔나?「아닙니다. 첫날부터 왔습니다.」처음부터 왔다구? 부인이 누구야? 선생님에게 축복받았나?「아닙니다.

기성가정입니다.」기성가정? 기성가정이 행복하다고 생각했지? 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여자를 보면 언제나 첩으로 얻을 생각을 했지?「예.」남자는 그렇다구. 그런 생각을 하는 이상 복귀의 길은 없습니다.「예.」 종말에는 여자가 두 사람의 남자를 맞이하게 돼 있습니다. 본처를 중심삼지 않고는 복귀가 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가지가 되어 있어요, 가지. 첩이나 뭐 그런 것들은…. 알겠어요?

그런 결정을 할 거예요?「예.」제3의 선언은 뭐냐? 자르딘의 제1 선언과 제2 선언은 하나님의 속성인 4대 심정과 절대·유일·영원·불변의 가정 정착입니다. 제3의 선언은 뭐냐 하면, 이전 판타날에서 아침에 말한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제1 창조주요, 아담은 제2 창조주요, 아담의 자손은 제3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제3 창조주는 하나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해방과 부모의 해방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 제3 창조주, 아담의 자녀는 제3차 실체왕국을 창조하는 주인인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그런 가치가 있는 거예요.

소유권·심정권·실체권을 하나님께 되돌려 드려야

할아버지는 천국의 특권대사, 부모는 현재 세계의 대왕마마, 자신은 천국의 왕자요 지상의 왕자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손자 손녀를 자기의 자식보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할아버지가 되어 보니 정말 그렇습니다. 자기가 교육적인 기반을 만들어서 자신의 학교에 보내야 되는데, 그런 기반을 만들지 못했을 때는 할아버지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중 삼중의 책임을 추궁하는 것이 손자손녀입니다. 손자손녀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재창조의 출발의 부모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손자손녀가 그런 자리에 설 수 있게끔 사명을 다하는 할아버지가 되고 선조가 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것을 3대에 걸쳐서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못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3대권을 가질 수 있는 재창조주, 제3 창조주 자리에 서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건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명이 이 손에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3대 왕권입니다. 하나님의 하늘나라와 지상의 나라와 미래의 나라를 이루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의 2대 실체권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3대가 지상천국의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그 권한을 여러분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제3차 아담 승리권의 세계를 건설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목전에 두고 사탄혈통 단절, 축복가정 전면해방의 세계적 선언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제4차 본연의 세계의 해방권을 이룰 수 없습니다.

제4차 아담 세계의 아이들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의 출발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말뿐의 내용이 아닙니다. 방대한 숫자를 모아서, 지식과 사상의 세계로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심신과 골육을 투입하지 않고는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만년의 역사를 통해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것을 전수받는 데 있어서 함부로 제멋대로 소화하는 자는 천벌을 받을 거예요. 천벌이 아니라 신벌(神罰)을 받을 거예요. 영원한 무저갱, 밑바닥이 없는 지옥에 떨어져 그림자도 형태도 없는 모습으로 지내게 된다는 거예요. 큰소리도 낼 수 없는 새까만 암흑세계, 무존재, 무원리권에 떨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무원리권에 서는 그 존재의식이 없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르침을 전부 알면서 그런 세계에서 신음하는 비참사! 영원한 어둠의 그 세계를 어떻게…. 전부 가르쳐 주었어요. 알겠어요?「예.」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 제1주년을 기념해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느냐? 소유권·심정권·실체권을 하나님께 되돌려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족과 함께, 국가와 함께, 세계와 함께 하나님께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물로서 참부모를 통해 하나님께 돌려 드리고 모든 것을 청산해야 합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 참부모를 통해 여러분의 가정의 부모와 자녀와 만물의 소유권 평면적 기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곳이 지상천국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소유권을 지상에 연결해야 했었는데, 타락했으니 탕감의 길을 거쳐서 재차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의 소유권, 절대적인 사랑의 주권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해방권을 맞이하기 위해서, 가정맹세 8번에 지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하고 그 목적을 달성할 것을 선언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숙명적인 해원을 이룬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

가정선언에는 적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개인의 철저한 정신만을 요구하는 거예요. 가정맹세는 그렇다구요. 찾아보라구요. 원수라는 개념은 없다구요. 사랑 이외의 내용은 없어요. 지상천국의 내용에 적합한 기초적인 기둥과 같아요. 지상천국 건설을 위한 기초 공식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구약시대 만물의 처리문제, 자신들 부부 처리문제, 제멋대로 생각해 온 그런 문제를 확실히 가르쳐 준 것입니다. 자신의 일가를 어떻게 처리하고 해결해서 하나님을 맞이할 것인가 하는 것을 기초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훌륭한 부부를 얼마나 소망해 나왔는가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 하나님의 숙명적인 해원을 이룬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 형제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장남의 자격, 남편의 자격을 가진 가정이 안식의 장소인 것입니다. 부모로서 거지들까지도 자신의 자식으로 맞이해서 살고 싶은 안식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그것이 축복가정의 숙명적인 사명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예.」확실히 가르쳐 주었어요. 지금까지는 가르쳐 줄 수 없었습니다.

전통을 잃어버린 선열들의 잘못된 발자국을 두 번 다시 밟아서는 안 되겠다는 자각을 가지고 돌아가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이라는 말 속에는 하나님의 숙명적인 해방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의 천주, 이것을 이룰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복귀된 참부모를 중심삼은 자녀들의 사명이라는 것을 확실히 기억하고 돌아가라구요. 자, 질문 있으면 해요. 운명은 대신 메울 수가 있지만, 숙명은 대신할 수 없습니다. 죽어도 할 수밖에 없어요. 죽어서도 다시 살아나서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예수님은 죽어서도 그것을 이루기 위해 2천 년 동안 숙명적인 해원을 해 나왔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숙명적인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숙명적인 해원, 그것을 위해 전체가 선생님의 자녀로서, 선생님의 형제로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니에게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전세계를 하나님께 헌납하여 '당신의 소원을 성취하였나이다. 하나님 만세! 만세! 만세!'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녹음이 끊김) 하나님이 보좌를 점령할 수 있는 권한은 심정의 정점, 그 한 점밖에 없습니다. 주변 전체가 사탄에게 포위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뚫고 나갈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녹음이 끊김)

대표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일본이라는 나라를 세계에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될 대전환기에 처해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을 들어 봐요. 양손을 들어 봐요. 양손을 들고 일어서서 양다리를 들어 봐요. 그러면 쓰러지지요. 그것은 공중에서, 중간의 공중에서 절대 하겠다는 결의를 했다구요. 자, 이제 끝났어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만국의 축복가정 만세! 하나님 해방권 영원무궁 만세!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들은 통역해야지 잘 모를 거예요. 숙명이라는 것은 부자 관계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부자관계를 느껴 본 적이 없어요. 이상적 축복의 자리까지 가기 전에는 그것을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숙명적 부자관계, 숙명적 형제관계입니다. 형제를 변경시킬 수 있어요? 바꿀 수 없습니다. *죽어서도 바꿀 수 없습니다. 죽어서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숙명적인 목적이라는 거예요. 숙명적인 형제, 숙명적인 부부, 숙명적인 부모, 숙명적인 가정, 숙명적인 국가라는 거예요. 숙명적입니다. 바꿀 수 없다구요. 숙명적인 세계, 숙명적인 지상천국을 이루어서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자신의 가정에서 출발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숙명적인 자녀입니다.

그래서 4대 속성, 절대·유일·영원·불변한 속성을 갖추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절대의 아버지요, 유일의 아버지요, 영원한 아버지요, 불변의 아버지입니다. 거기에 상대적인 자녀로서 그 전통적인 모든 것의 백 퍼센트 이상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부모의 목적이었습니다.

제4차 아담권의 시대

자녀는,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이상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녀에 대해 그 백 배 이상을 바라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에 절대적인 플러스를 남긴 자녀는 절대적인 자녀입니다. 유일·불변·영원의 자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부도 그런 숙명적인 자녀의 사명을 환영해야 합니다. 부자관계, 참부모를 중심삼고 효자 노릇을 한 적 없지요? 하나님이 이 소망을 이루기 위해 자녀들이 수만 년의 탕감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야 할 비참한 역사과정에 있어서, 이 하루를 숙명적인 지상의 해원을 바라 왔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것을 알고, 그것을 해원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숙명적 형제, 숙명적 부부, 숙명적 부모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원필이? 자기의 직결된 책임을 할아버지에게 맡길 수 없어요. 누구한테, 제3자에게 돌릴 수 없습니다. 숙명적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을 영원히 변경시킬 수 없어요. 가정으로 연결된 종족·민족·국가가 숙명적입니다.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성인이 되어야 되고, 성자가 되어야 되는 숙명적 과제를 안고 있어요. 그러니 자기 중심한 타락권 내에 자기 스스로를 중심삼고 자유 행동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여러분 가정들이 40일수련을 마치고 돌아가면 이 선언을 지켜야 되겠습니다. 이게 제4 선언입니다. 제1 선언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제2 선언은 뭐예요?「'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이상가정'입니다.」제3 선언은 뭐예요? 아담은 하나님의 제2 창조주, 아담의 아들딸은 제3의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제3 창조주인 아담 해와에서부터 지상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생겨납니다. 착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이루어질 수 있는 세계적인 축복권 내의 같은 아담 제3대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탕감역사를 끊어 버리고, 그 다음에 사탄 혈통을 단절해서 사탄이 간섭할 수 없게끔 이 모든 것을 청산한 후에 제4차 아담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타락하지 아니한, 타락이 없는 본연으로 돌아가는데, 돌아가는 데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놀음을 어떻게 하나님이 하느냐? 그것은 참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이런 슬픔의 모든 전부를…. 하나님이 보좌 밖은 전부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포로가 되어 있어요. 이것을 가리어 해방하기 위해서 수난의 길을 하나님이 생각하기 전에 이미 앞서 나가서 다 청산한 것입니다. 사탄이 개입한 것을 청산하고, 인류에 있어서도 사탄도 하나님도 계획하지 않은 것을 해방해 놓고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물건을 희생시키던 것을 복귀하고, 신약시대에 자녀를 중심삼고 희생시키던 것을 복귀하고, 성약시대에 부모를 희생시키던 것을 복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아담 타락 전에 하나님의 소유권과 마찬가지로 모든 가정적 부모를 대표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한이 없는, 탕감조건이 없는 자리에서 모든 것을 수습해서 하나님에게 바칠 수 있기 위해서 돌아오는 것이 부모님이 지상천국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의미

그래서 뭐예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입니다. 마음놓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안식할 수 있는 것을 비로소 선포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신이 아담이 타락할 때 슬펐던 것보다도 아담 가정의 전체 세계화운동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의 가정 형태로서 사탄을 제거시키고 하늘땅의 비밀을 가르쳐 주고, 땅 위에 사탄세계 역사의 비밀을 가르쳐 주고 해방권을 갖춘 그 아들을 만나게 될 때, 하나님 앞에 '돌아왔습니다.' 하게 되면, '문선명이 돌아왔습니다.' 하게 되면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예요. 그것을 다 집어치우고 자기도 모르게 그곳을 뛰쳐나와서, 천만 계단이 있더라도 다리가 부러질지도 모르게 달려 내려와 가지고 목을 안고 통곡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말로 하면 '잘도 넘어왔다.' 하고 인사를 하는 거예요. '용케도 여기를 찾아왔구만. 내가 고통받은 것은 아담 가정을 잃어버려서가 아니다. 세계 가정을 찾기 위해서 나의 몇천 배, 몇만 배 수고했기 때문에 너를 보게 될 때 아담 가정을 잃어버린 것보다도, 이 수많은 세계 인류 가정을 얻은 기쁨이 아담 가정을 잃어버린 것보다도 몇십 배, 몇백 배 되기 때문에 내가 소원성사 해방되기를 바라던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 하는 것입니다. 그때 '이것은 내가 너를 위해서 준다.' 해서 주면 다시 전수를 받아 가지고 안식할 수 있는 안식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부모 뭐예요?「천주 안식권입니다.」상속받을 수 있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안식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지상에 있어서 거리낌없이 안식할 수 있다는 것을 선포했기 때문에 세계는 급변해 들어갑니다. 어느 누구도 3억6천만쌍, 1억2천만쌍 완성한다고 생각하지 못했다구요. 곽정환도 생각 못 했습니다. 하나님하고 선생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의 능력을 발휘해 가지고 그 일을 단행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2억4천만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 이후에는 몇천만이라도 문제없는 창조의 위력을, 영계에 있는 축복가정과 더불어 그것을 세워서 아담 해와가 바라는 소원성취, 직감의 세계가 실현화되는 세계이니만큼 그들이 바라는 이상천국으로 지금 몇천만 배 큰 천국도 현현시킬 수 있는 능력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광의 천국을 다시 창조해서 영원한 생활의 터전을 해방권에서 이룰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희망을 갖고 우리를 바라보는 하나님 앞에 낙심시키면 안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숙명적 부자·형제·부부·부모·가정관계를 해결해야

황선조! 「예.」 김대중이 문제가 아니야. 누구든지 내 앞에서는 이론적으로 당할 사람이 없다구. 질 자신 있어, 이길 자신 있어? 「이길 자신 있습니다.」 하라구. 「예.」 밤에도 찾아가고 새벽에도 찾아가고, 24시간이 내 시간이다 생각하고 하라구. 네가 못하면 내가 해. 곽정환, 할 수 있어? 「예.」 대답이 왜 그래? 「예!」 '예'가 뭐야? 「하겠습니다.」 '올 래(來)' 자야, '예도 예(禮)' 자야? '예'를 '래'로, 그런 인사로 갈면 좋겠어요. '예도 예' 자인데 '올 래' 자로 '래!', 복귀시대가 옵니다, 내가! *그런 각오로 천만 명의 적을 겁내지 않고 한꺼번에 비약하는 거예요. 도약하면 원수가 생기니 비약을 해야 돼요.

하나님의 기둥을 쑤욱쑤우우욱…. 올라가야 된다구요. 원숭이가 수직의 나무를 올라가듯이 후루룩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도약은 필요 없습니다. 비약의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결의를 하고, 그 방향을 향해 만전을 기해 깨끗이 청산,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오늘 축하의 날 이야기를 끝내겠습니다. (박수)

여기 한국이나 일본이나 반장을 만들어서, 오늘 결의한 내용을 정비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그걸 직행할 수 있도록, 상담할 수 있는 반장을 임명하도록 해요. 알겠어요? 「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 제목이 뭐예요? 「오늘 제목을 말씀 안 하시고 하셨습니다.」(판서하심) 「'숙명적 제안 해원(宿命的 提案 解怨)'입니다. (통역자)」 오늘 말씀의 제목은 숙명적 부자관계, 숙명적 형제관계, 숙명적 부부관계, 숙명적 부모관계, 숙명적 가정관계를 해결해야 한다는 그런 제목이다 이거예요. 이제 다 알았어요? 임자네들, 국가 메시아들이 교회 살 때 선생님한테 돈 빌려 달라고 했지요? 내가 빌려준다고 하지 않았어요? 교회에 들어간 것을 전부 다 회수해서 빚 갚아야 되겠습니다. 땅을 사야 되겠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경배) 승리 만세! 「만세!」 승리 만세! 「만세!」 승리 만세! 「만세!」(박수).

이 날이 선포되면 하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접어드는 것입니다. 하늘이 계획하는 모든 것이 지상 위에 이루어질 수 있는, 직접적인 결과가 나타나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사탄세계에서도 다 체제가 되어 있다구요. 여러 가지 복잡하지만 일체화, 일방으로 전체가 전반적인 기준에서 하나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사탄세계에 권한이 있지요? 그 다음에는 전능, 하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에는 전능이 없다구요. 지금까지 세워진 국가적인 기준에서 전권이 되어 있었다면 그것을 지나 가지고 전능의 시대가 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국가와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자유 분방한 세계로 넘어간다고 하는 개념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는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각 나라에 체제를 갖춘 거예요. 체제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권한이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나가던 것이 세계까지 확장을 못 시키고 이제는 하늘이 이것을 대체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나 영계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권은 국가 기반에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것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권을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우주 기반과 천국 기반을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이 땅 위에서 사탄권은 사라지고 새로운 하늘 주권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개인에서부터 우주까지 주관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처음으로 주권을 갖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전반은 사탄세계의 모든 것이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전권을 하나님이 쥐고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전권은 국가 기반을 못 넘는 거예요. 세계 기반은 하나님이 쥐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19도 나쁜 수고 아홉도 나쁜 수고, 8수는 좋은 것입니다. 44수가 언제 맞느냐? 오늘이 거기에 맞기 때문에 역사적인 전환점에 들어선다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어느 나라 사람이냐 물으면 뭐라고 할 거예요? 하늘 나라 사람이라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대로 되었으면 미국이라든가 영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공산세계, 민주세계가 다 없었어요. 먼저 사랑의 질서가 서야 되는 거예요. 사랑, 생명, 그것이 완전히 하나된 다음에 혈통이 서는 거예요. 그러려면 선조를 100퍼센트 점령해야 됩니다. 자유가 없어요. 자유가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 태어나는 데 자유가 있어요? 자유라는 것이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정자와 난자를 빼 갈 수 있는 권한, 자유로이 공급받을 수 있는 무엇이 여러분에게 없다구요. 그래서 아무개의 아들이 되고, 아무개의 남편이 되고, 아무개의 아버지가 되는 것이지, 아무개라는 것이 없이 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부모의 사랑, 부모의 생명, 부모의 전통! 하나님의 우주사적인 아이디어! 그것밖에는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렇게 해서 심어놓았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배가 이렇게 나온 사람은 굶는 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세 끼 먹을 것을, 두 끼만 먹고 한 끼는 전부 다 굶는 사람들을 먹여 살리라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일을 했습니다. 그 같은 일을 40년 전부터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명령을 하면 전부 다 집을 팔고 아프리카에 가서 집을 바꾸어 살게 되면 그 곳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사람은 미국에 가고 미국민들은 아프리카에 가서 집을 바꿔서 살자!' 해서 그것을 이루게 되면 대번에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행복하다고 하는 거예요. 천국에 가는 경계선을 넘는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지옥을 뚫고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대이동이 벌어져요.

숨을 쉬는 것도 팽창과 수축이 되어야 합니다. 숨쉬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못 사는데 혼자 잘살면 잘사는 사람은 지옥가게 되어 있어요. 지옥에 안 가려니 바꿔치는 놀음을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숨을 들이쉬기만 하면 망하는 거예요. 죽는 거라구요.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넘어가는 때

선생님이 미국에서 돈을 벌어 가지고 미국에 투입하고 세계에 투입하고 있기 때문에 내 손에는 하나도 없다구요. 그래요?「예.」*그래, 세계를 위해 투입했기 때문에 그것이 세계의 것이 되고, 세계를 넘어 하늘땅, 하나님의 것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 자신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요?「예.」선생님이 세계와 우주의 소유권을 하나님한테 연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런 의미에서 이제부터 8수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영광을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참사랑의 대장들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중심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연결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나한테 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상속하게 됨으로써 성자(聖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요?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니까 우리 가정맹세 3번에 '4대 심정권'이 나온다구요. 자기가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가 자라는 것도 하나님이 이루려는 형제를 대신한 것입니다. 또, 부부라는 것은 하나님이 이루려는 부부를 대신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아들딸 낳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던 실체 창조에 이은 제2 창조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는 영계와 육계,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세게, 모든 세계를 미래에 전수시켜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아들을 낳음으로써 비로소 천국을 창조하려던 하나님의 이상의 출발을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제1 창조주고, 아담 해와는 제2 창조주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제3 창조주가 됩니다. 그것을 거쳐 가지고야 지상천국에 착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넘어가서 정착해 가지고 본연의 축복과 만대의 후손이 부모를 존경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세계로 전환될 수 있는 때가 눈앞에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은 역사와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요, 거기에 하나님을 모신 영원한 가정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영원한 종족이 되고 영원한 민족이 되고 영원한 천국이 될 때, 지상천국 시대로부터 천상천국으로 직결되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아담은 2대요, 3대는 손자인데 손자가 아들딸을 많이 낳으면 그 형제를 중심삼고 전통을 잇게 되는데, 이들은 다 같은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도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아버지도 하나님으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전부가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동위에서 가치적인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는 자리, 아담과 같은 자리를 전부 다 만민이 갖게 되는 것입니다. 대등한 가치를 전부 지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과 부모님이 그 기쁜 것을 중심삼고 세계로 확장하기 위한 식을 하는 거예요. 그 단계에 왔습니다. 자, 그것을 여러분도 환영해요?「예.」전부 쌍수를 들어서 환영하라구요.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인류 조상의 순간적인 타락의 행로로 이처럼 억천만 세에 우주를 창조하신 아버지께서 수난과 핍박의 길과 제물된 노정을 개의치 않고 가려 나와 승리의 개인시대를 지내고, 종족·민족·국가·전세계 해방시대까지 나오기에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저희들은 뼈살에 사무치게 느끼면서 그 일을 우리 생활권 내에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고 엄숙히 숙명적인 과정을 통해서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숙명이라는 말은 죽어서라도 가야 할 입장에 서 있는 말이기 때문에 타락의 원한, 사무친 고난길에서 죽더라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과제를 놓고 볼 때,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것을 탕감하기 위한 구원섭리에서 청소년 문제와 가정문제가 세계 첨단에 있어서 그 누구도 손댈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께서 손을 못 댄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만이 행동하던 그런 결과의 세계에서 사탄도 이제는 한 가정이 아니라 세계를 품어 가지고 하늘편에 있던 사람들을 죽일 수 없음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손을 못 대고, 하나님도 손을 못 대는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를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근본적으로 영계와 육계, 지상과 천상세계의 인연을 확실히 깨우쳐서 풀어줄 수 있고, 이것을 영계가 알고 지상세계, 미래 세계가 확실히 알고, 개인적으로 가야 할 길,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가야 할 길, 전부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 누가 반대하고 그 누가 막더라도 이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는 확고한 신념들을 갖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사탄세계의 모든 종족, 민족 전체 편성을 대표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36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열두 고개를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이르러 이제 모든 지상세계의 청산과 천상세계의 청산을 하기 위해서 사탄혈통을 단절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참소 조건을 부정시킬 수 있는 하늘땅의 권한을 참부모가 세워 참부모가 가는 길 앞에는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인 기준에서 사탄이 지옥 권한을 행사하던 것을 제거시킬 수 있는, 국가적 차원의 것을 정비하고 세계적 차원에서 천국 문 해방의 세계에 참된 부모의 이름을 통할 수 있는 본연적 참된 조상과 인연 될 수 있는 지상 천상천국이 개문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명년 2월 3일을 중심삼고 2억 4천만쌍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 혈통 단절을 위해 한국에서는 청소년 순결 교육이 이미 끝났사옵고, 일본과 미국을 통하여 전세계에 확장할 수 있는 교육을 하고 있사오니 그 교육이 당신의 뜻 앞에 일취월장하고, 승리의 권한과 당신의 해방적 전체·전능·전권의 행사를 할 수 있는 시대를 열매 맺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4수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의 사위기대, 아담의 아들딸의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역사적 전통을 세계화시키지 못한 것을 세계화 사위기대에 참부모와 더불어 모든 가정들이 그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사탄을 제거시키고 더럽힌 핏줄의 모든 것을 지워버리고 넘어설 수 있는 전체 해방시대를 맞게 하여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1998년을 중심삼고 9수는 사탄수요, 19수도 사탄수지만 여기에 8수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이 날, 9월 8일이 새로운 해방의 출발을 선언할 수 있는 44수의 기반을 밟고 지상의 4수, 천상의 4수를 중심삼고 해방적인 천주를 향하여 온 가정들이 나아가 입적할 수 있는 천국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날을 기념으로 하여 사탄이 수(數)에도 참소 조건이 없게 하기 위해서 이 일을 당신의 이름과 더불어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온 천주와 전체 앞에 선포하고자 원하오니, 이 날을 당신의 권한을 가지고 전체·전반·전능·전권의 능력을 중심삼고 행사할 수 있는 해방의 해방 시대를 맞을 수 있는 날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연결된 기쁨의 해방의 선언과 더불어 만민 해방권을 연이을 수 있는 승리의 선포를 하고자 하오니 받아주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4·4해방의 날을 선포한 것을 지상 천상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재차 선언해 주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4·4일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축도 후 말씀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5년 미만 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1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요. 전부 다 축복가정이에요?「예.」

축복가정과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완성할 수 없어

오늘 훈독회 했던 영계 책…. 영문으로 번역한 책이 몇 권이나 있나?「세트가 다 있답니다.」12권을 다 번역했나?「예, 다 했습니다.」카피(copy;복사)를 해서 다 나누어 줄 수 있어요?「복사를 다 하기는 어렵고 아무튼 훈독회는 아침 시간으로 쭉 하면 상당히 진도가 나갈 것입니다.」훈독회를 자기들끼리 하라고 그래야 되겠구나. 오늘 아침에는 저 방에 가서 했는데….「예, 사람이 많으니까 저쪽 교회에서 해도 됩니다.」

성약시대는 축복가정과 영계에 대한 사실을 모르면 완성을 못 합니다. 성약시대의 가정 축복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이 정착하여 살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하나된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또, 그 하나된 자리를 우리가 이루기 위해서는 영계의 사실을 잘 알아야 돼요.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지금 영계에 낙원이니 중간영계니 지옥이니 절대 있어서는 안 될 것들이 있는 거예요. 지상에도 타락한 관계로 되어진 것들이 본래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번역을 했어요?「한국하고 미국 사방에서 영역을 해 가지고 번역했습니다. 총동원했습니다.」「1권부터 쭉 나옵니다.」이것이 한 권이에요?「11권, 12권입니다.」그것이 이 한 권이에요?「이 두 가지가 영계와 육계에 관한 책입니다.」「나누었습니다. 1권이 두 개, 2권이 두 개, 3권이 두 개 해서 권수가 많아졌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두 세계에 박자를 맞추어 살아야 됩니다. 세상에서 살려면 육신의 밥을 먹어야 되고, 영적인 면에서 영적인 밥을 먹어야 돼요. 영적인 세계는 영생할 수 있는 세계라구요. 육적인 세계는 잠깐 사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서 육적인 세계의 몇백 배 맛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맛을 알게 되면 잠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영적인 양식은 참사랑의 맛이기 때문에 영원한 생명과 결탁하니만큼 오늘 육적인 생활을, 육적인 생명을 유지시키는 맛이라는 것은 영적인 참사랑의 맛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처녀 총각, 젊은 남녀들이 서로 사랑하게 되면 잠도 안 자고 그 시간에 그리워하지요? 그 이상 그리워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잠깐뿐인 세상의 사랑이지만 이것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입체적인 그 사랑은 세상의 사랑에 비할 바가 아니예요. 그렇게 마음이 집중되고 생활적인 면에서 고차원적인 사랑을 맛보며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참사랑의 맛을 알기 때문에 이 말씀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한다구요. 남자들이 여자가 보고 싶어서 밤잠도 안 자고 울고불고 합니다. 타락한 세상의 사랑도 그런데 본연적인 사랑은 어떻겠어요? 남자들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고불고, 눈물을 흘립니다. 선생님의 상대적 기준, 공명권에 들어가면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다 보고, 같이 모시고, 뭘 먹고 싶으면 영적으로 진짜 뭘 먹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다 통해버려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다 보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그리운 사랑의 힘이 타락한 아담의 사랑보다 높이 올라가면 무한세계와 통하는 것입니다. 금식을 하는 가운데서도 그리워하게 되면 먹고 싶은 것을 같이 먹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체험이 있어야 여러분이 참사랑의 맛을 압니다.

영계가 주체적 세계다

훈독회 같은 것을 하면 영계에 대한 사실…. 이상헌 씨가 영계에 대해서 소개했지만 그것보다도 이 책은 원인적인 내용을 전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거기는 현상적인 것을 얘기했지만, 원인적인 내용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상헌 씨도 이 말씀을 중심삼고 영계를 보니 안팎으로 들어맞기 때문에 보고 놀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책임이 얼마나 귀중한지 비로소 알게 된 것입니다.

말씀을 읽고 그 영계의 현상이 들어맞기 때문에 그때서야 실감을 하는 것입니다. 방대한 세계가 자기와 떨어지지 않고 언제나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세계라는 것이 실감이 난 거예요. 자기 나라, 자기 집이 있지요? 하나님이 아버지이기 때문에 자기 나라, 자기 집에 지낼 수 있다구요. 그 세계의 모든 것이 내 것이라는 신념을 갖게 된 것입니다.

영계나 세상이나 타락한 결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앞으로 다 없어져요. 다 정리해야 됩니다.「이 세계를 다 정리하신다는 말씀이십니까?」이 세계도 정리해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를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만들어야 됩니다. 미국, 영국, 독일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참사랑은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진 나라는 전체가 하나라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안팎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맹세의 5번과 같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실체세계가 하나를 이루어 가지고 정리를 해야 됩니다. 영계가 주체적인 세계입니다. 이 땅은 대상적인 세계예요. 이제 이 두 세계가 하나되는데 박차를 가하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빨리 가게 하는 거예요. 때려 몰라는 것입니다.

죽으면 그 세계에 딱,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그 세계도 땅에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죽고 나면 그것이 안 된다는 말입니까?」영계에 들어가서 걸리면 안 돼요. 이 땅에서 다 해결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관념이 아니고 실재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도 그런 세계가 사실과 같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핍박이 많아도 문제없었습니다. 반대하고 핍박하는 것이 관념이라면 이것은 실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살아남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가 실재하는 것을 어떻게 실감하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목적을 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면 자연의 모든 현실과 마찬가지로 영계의 사실을 그보다 더 확실히 알아야 돼요. 방대한 세계가 영계의 세계인데 거기에는 영국 사람, 미국 사람만 가 있지 않아요. 세계 각국 사람 가운데 심령 상태가 딱 같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거예요. 오색 인종이 다 한 데 모여 있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이나 어디 사람이나 옛날에 보던 세상 사람의 형태는 알지만 마음 세계를 보기 때문에 마음세계가 얼마나 아름다운가에 있어서 여러분이 얼마나 더 가까워지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거예요. 마음세계가 더 아름다운 사람과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되지 말라고 해도 하나되는 거예요. 몇천 년, 몇만 년 전의 사람이라도 척 만나면 벌써 아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관념이나 꿈같이 알고 사실로 못 느끼잖아요? 말만이 아니고 사실로 느끼고 살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그것을 알면 이 세상은 그림자입니다. 그림자와 같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경계선이 없기 때문에 그 세계에 사랑의 마음을 가지게 되면 만나는 사람마다 다 통하는 거예요. 마음은 늙지 않아요. 마음은 올래 살면 살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그런데 영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전부 보기 싫으면 되겠어요? 전부 깊은 사랑 가운데서 화해서 사는 사람은 전부 미인 미남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만이 아니고 남자들도 그래요. 모든 문제를 전부 기도해 가지고 선생님의 가르침과 인도함을 받아야 돼요.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모시고 살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실체 몸을 입고 싶어 창조한 것이 아담의 몸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도 통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아닙니다. 사람을 통해서 완성되는 거예요. 그것을 몰랐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는 것이 중요

하나님이 남자와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에게 사랑이 있고, 생명과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그것을 만질 수도 없고, 혼자는 느끼지 못한다구요. 몰라요.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상대가 있어서 남자에게 여자가 나타나게 된다면 사랑이 발동하고, 생명이 약동하고, 혈통이 뛰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한 플러스 앞에 상대가 나타나야 이것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상대를 통해서 완성하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하나님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참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자유·행복·해방·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면 그것이 다 희미해져요. 다 영(零)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에게는 절대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동하는 것입니다. 그건 절대적입니다. 오늘날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하는 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몇 시예요? 12시 되었어요?「예.」

옛날에 1957년, 1959년도 그때는 보통 세 시간, 네 시간, 어떤 때는 한 시간도 안 자고 밤을 밝히며 지낸 때도 있었다구요. 7년 동안을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부에 올 때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잠을 못 자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만큼 강한 힘이 있어서 그렇게까지 되었느냐 하면, 시장에 간다고 하던 여인이 교회로 가는 것입니다. 학교 간다고 하던 사람이 교회로 오는 거라구요. 그래야 마음이 잡히는 거예요. 어디 혼자 가서 점심을 먹더라도 두 사람 분을 주문시켜 놓고 같이 밥을 먹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늘은 뭐 무엇을 주의하라고 얘기하면 그냥 그대로 됩니다. 그런 얘기를 영적으로 말하는데 그것이 사실같이 느껴지고 실제 세계에서도 그냥 그대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 믿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9년 동안 기도할 때 전부 굳은살이 배겼어요. 요즘도 남아 있는 것이 전부 다 굳은살이에요. 하루에 12시간, 17시간까지도 기도를 했어요. 미지의 세계를 알아 가는 것이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충격적이고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그 세계가 본래 인간의 본향인데, 그것을 잊어버려서 모르고 사는 거예요. 세상에 영계를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미지의 세계입니다. 사실의 세계인데 모르는 거예요. 이것을 깨우쳐 가지고 미지의 세계에서 천국에 못 갈 사람을, 지옥에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그러니 밥 먹는 것보다 관심이 더 있지요. 그러니까 기도하는 거예요. 점심도 잊어버리고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 가운데 자기 갈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얼마나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모든 내용을 다 가르쳐 주었으니 알고 있는데, 여러분이 죽을 때 선생님의 졸업장을 받아 가지고 패스할 수 있는 학위를 가지고 가야 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대학의 박사코스가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머물 수 있는 곳, 자기를 중심삼고 나는 이 세계를 중심삼고 이렇게 알고 있는데 그 세계에 가서는 뭘 하겠다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축복 세계화 시대

앞으로 영계에 가서 살 수 있는 집을 자기가 지어야 돼요. '집' 하게 되면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떤 가정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에 화한, 영원히 하나된 그런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괜히 오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세속적인 움직임이 아니예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움직이는 근본의 내용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이더라도 교회에서 모이던 그런 생각으로 모여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입체적인 세계입니다. 깊고 높은 것을 생각하고, 넓고 큰 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빵을 다 나누어주었나?「아직 안 나누어주었습니다.」그것 나눠줘요. 먹으라구요.

곽정환이가 4·4절에 대한 것을 얘기해야 할 텐데…. 자기가 얘기할 수 있는 것을 얘기해 보지. (통역자가 4·4절에 대해 설명함) 지금부터 세계가 달라집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기준을 사탄이 간섭을 못 한다구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이나 선생님이나 사탄세계가 망하라고 기도하지 못했다구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원수를 망하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안 하고는 반드시 탕감복귀에 의해서 전부 탕감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사탄세계의 국가적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하나님이 국가 세계를 넘어서서 전세계의 가정들이 그것을 넘어서기 때문에 사탄은 떨어져 나가고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가정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천국 전체를 관리하던 그런 시대가 개문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고픈 대로 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축복이라는 것이 세계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국가적인 시대가 아니라 세계화시대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접붙여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사탄과 관계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시대입니다. 그러니까 모델이 되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1대, 2대가 사위기대 완성해 가지고 4·4절이 못 됐던 것을 오늘, 이 온 세계 인류의 가정이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의 아들딸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것이 사 사(4·4)라구요. 전부 그 둘이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미국을 중심삼은 통일환경을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돌아가는 거예요.

3억 6천만쌍을 축복하는데 3억 가정이 넘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2억 하고 1억 2천해서 3억이 넘습니다. (통역자)」「아버님, 2억이 다 안 되는데 일단 3억은 넘었고요. 아까 저녁때에 연락이 왔는데 1억 9천4백30만입니다. (곽정환)」글쎄, 3억이 넘었다구요.「합해서 3억이 넘었습니다.」3억이 넘었으니까 절반 이상 넘어갔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든 것을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가정 전권시대라구요. 소생, 장성을 넘어섰다 이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아담의 자녀까지 3대를 연결해야 돼요. 축복가정을 연결해 가지고 세계화시키는 것입니다. 하나의 나라를 세워서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대 전환시기라는 것입니다.「3억 6천만쌍을 중심삼고 3대가 연결된다고 그러셨습니까?」3분의 2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장성권을 넘어서 완성권 내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세계와 영계가 갈라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이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기준으로 전세계 인류의 가정들이 완성한 아담 가정과 아담의 아들딸의 가정이 이루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대 전환하는 것입니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하늘편 가정 완성한 기준을 가지고 3대권이에요. 하나님, 아담, 그 다음에 아담의 아들딸, 3대권 두 가정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삼대상 목적을 완성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그 가운데 직접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이 살 수 있고, 중심의 권한을 가지고 지배할 수 있다는 거예요.

4·4절 선포의 의의

참부모가 나와서 하늘과 연결시키는 선포식이 4·4식이에요.「무엇을 연결시킵니까?」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그 나라와 갈라졌던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거짓부모가 파괴시켜 놓은 것을 참부모가 때워서 하늘 앞에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4·4절 선포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은 탕감이라는 것이 필요 없어요. 역사를 두고 탕감해 온 것이 즉결처분되는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몇천만 년을 통해서 탕감해 왔지만 이것은 자기가 잘못하면 자기가 처분 받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법의 규제를 받으니 감옥도 가고 별의별 계대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즉각적으로 처분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고도 납니다. 잘못하면 사고도 난다구요. 잘못하면 대번에 사고가 나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 길을 안 갈 수 없는 것이 만약에 안 가면 문제가 생겨요. 주변이 문제되고, 나중에는 자기 자체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안 가면 몸이 굳어집니다. 쥐가 나고 다 그래요. 그래서 안 갈 수 없습니다. 하늘땅에 영향이 가고, 그 나라에 영향이 가고, 자기 가정에 영향이 가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물질에 대한 탕감, 그 다음에 신약시대는 자식에 대한 탕감, 성약시대는 자기에게 직접 자극이 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안 되게 되면 뿌리까지 전부 다….「자기가 직접 당한다는 말입니까?」당해요. 안 하면 뿌리 채 뽑혀버려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자기가 아무리 기도해도 기도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한마디 말을 잘못하면 6개월, 1년도 간다구요. 말 한마디에 그렇게 됩니다. 말과 하나의 행동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걸 경험해야 확실히 아는 거예요. 그런 걸 다 경험해야 영계와 내 삶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하나님이에요, 하나님. 그 다음이 아버님이고 다음이 어머니입니다. 선생님이 전부 다 말씀을 다 기록하고 말하고 다 알고 있는데도 말이에요, 그걸 왜 열심히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하고 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선생님하고 화합하기 위해서라구요. 완전한 주체 앞에 대상을 만들어주고 부모님이 했던 것을 여러분도 할 수 있게 해주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과 같이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 부모들과 같이 훈독하고 형제들과 같이 훈독회 하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거라구요.

*아버지와 여러분이 주체와 대상으로서 같은 것을 듣고, 느끼고, 경험함으로써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행복과 완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기반이 없으면 이상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도 영계를 알아야 돼요.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의 목적관과 같은 수준에 올라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목적관과 하나될 수 있어야 하나님이 기뻐할 때 함께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주체가 될 수 없어요. 선생님도 주체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함으로 하나님 앞에 하나되어 이것이 하나의 주체가 되어 가지고 가정을 대하고 세계를 대해서 차츰 대상권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섭리의 중심은 축복가정

여기 이 책 가운데는 선생님의 이매지네이션(imagination), 사진이 찍혀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사진에 아들딸의 사진이 찍히게끔 되어야 합니다. 직계 아들딸과 같이 그 상대적 사진이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 부자지관계도 마찬가지이고 형제 관계도 마찬가지예요. 주체에 대해서 완전히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를 봐 가지고 '아, 저 녀석 저 기준에 있구만!' 이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볼 때도 아들딸의 얼굴이 박혀 있다, 이럴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환상이 아니고 실제같이 느낌으로 말미암아 뿌리부터 들어간 기분이 나고, 거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된다면 빨리 발전하는 거예요. 그런 체험을 가지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는 목적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과 일체권을 이루는 것인데 여기서 그것을 소원하면 저나라에 그런 세계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대번에 그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 관념을 갖지 않으면 자극제로서 이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땅에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미완성했으니 땅에서 완성해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하나님이 바라던 가정 이상을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지상에 있는 짧은 인생 동안 그걸 다시 완성해야 됩니다. 그 만큼 지상의 삶이 중요하다 이거예요. 그 기간 동안에 타락해서 잃어버린 것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 후에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개인관, 가정관, 하나님관도 완전히 땅 위에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어디서 그것을 다시 찾을 수 있겠어요? 땅에서의 여러분의 짧은 생애노정에서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여러분의 생애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짧은 시간에 이 땅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합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다시 복귀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 말씀이 몇 권이라구요?「245권 정도입니다. (곽정환)」전부 다 출판하지 않은 것이 많지 않아요?「예, 3백 권이 넘습니다.」이것이 말씀 선집이에요. 거기에서 뺀 것입니다. 책에서 빼지만 말고 제목에 맞는 것 전체를 옮겨야 됩니다.「책에서 빼지 않고요?」빼더라도 그 말씀 그냥 그대로 옮겨야 된다 이거예요. 누가 요약한 것이 아니고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구요? 그렇다구요. 내가 누구를 시켜서 쓴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도 빼서 쓴 것이 아니예요. 그냥 옮기는 거예요. 50년 동안에, 1960년도까지는 설교하게 되면 기도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고 간단하게 주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했다구요. '주(主)'라는 자는 '임금 왕(王)' 자 위에 점()이 하나 있다구요.

그래, 1961년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세계에 나가 싸워 나가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뭐냐 하면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접붙인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이 주체라면 접붙인 축복가정 전체가 대상이 되어 가지고 하나된 기반 위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기반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 기준, 가정 기준으로부터 세계 기준으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 확대하는 데는 가정이 다리가 되는 거예요. 그래 그런 것 다 찾아야 돼요. 섭리의 센터는 축복가정입니다. 축복가정은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접붙은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하나된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그렇게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중심이 정착하게 되는데, 그 중심이 기둥이 됩니다. 그 개인적인 기둥이 세계적인 기둥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그 기둥을 타고 올라가기 위한 사다리가 가정 기반입니다.

거기에 참부모, 참아들딸, 참부부, 참형제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한 부모, 아들딸, 부부, 형제들입니다. 그 어떤 것도 그들을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영원히 하나인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들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의 7단계입니다. 그것을 갈라지게 할 수 없어요. 우리는 그것을 타락 후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3대를 맺어 주는 중심은 하나님의 참사랑

미국 아이들은 지금 전부 의붓아버지, 양부모예요. 그러니 부모 사랑을 몰라요. 형제 사랑을 모릅니다. 그것이 참 불쌍하다는 거예요. 계모가 아홉 사람까지 있기도 합니다. 누가 자기 부모인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심정권을 어떻게 느끼겠느냐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은 훈련해야 될 거라구요.

한국의 가정 제도는 완전히 원리적이에요. 혈통도 그렇고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삼대상, 그리고 사위기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3대가 한 가정에 사는 거라구요. 할아버지는 하늘 나라의 대사와 마찬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의 왕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는 하늘나라와 이 세계와 미래 세계를 이어받는 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손자를 사랑해 보지 못하고 아담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 보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미국 가정이 완전히 그렇다구요. 손자하고 자기 아들딸 집에도 마음대로 못 가요. 세상에! 손자 손녀도 만나지 못하고 자기 아들딸 집에는 전화하지 않고는 못 가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무슨 홈?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양로원)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얼마나 비참해요? 그래, 선생님을 보고 울어요. 운다구요. 부모보다도 손자를 사랑하는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입니다. 하나님도 손자를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아버지도 아들을 사랑하지 못한 것 아니예요? 여기 부모하고 같이 있는 사람, 손 들어요. 하나도 없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말이에요. 여기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독일입니다.」독일도 옛날의 구식 독일 사람이지요. 신식 독일 사람이 아니고 구식 독일 사람이라구요.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의 대사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대신자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대신자요,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의 왕을 대표한 분들입니다. 나는 미래의 하늘나라와 이 세계의 왕이에요.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3대 왕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아담 사위기대, 아담 아들딸 사위기대 해서 사 사(4·4)라구요.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가정에서 한 패가 되는 거라구요. 아들딸이 씨가 되는 것입니다. 씨와 같이 심은 것이 아담 아들딸입니다. 사위기대, 사위기대 합해서 전체가 완성되어서 사탄이 소유할 수 없는 이런 세계 판도를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을 찾아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과 부모의 집이 전부 다 천국과 지상천국이 연결될 수 있어 가지고 한 가정으로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적 가정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완성해서 지상 천상천국이 계속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아담의 아들딸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형제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하고 살고 그 다음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자기 3대가 전부 다 같아요. 횡적으로 놓고 보면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전부 같은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를 갖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그렇다구요. *조부모, 부모, 아들딸을 맺어 주는 중심이 하나님의 참사랑입니다. 그것이 상하, 전후, 좌우를 연결합니다. 축구공도 중심을 중심삼고 모든 표면이 90각도로 연결되기 때문에 굴러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독회를 중요시해야

그래, 훈독회를 중요시해야 됩니다. 밥 먹는 것보다 중요시하라는 거예요. 재미, 취미를 느껴야 됩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가고 있다, 어떻게 살고 있나?' 할 때 몇 점이 되느냐 이거예요. 전부 점수를 매겨야 됩니다. 자기 자신은 자기가 잘 알아요. 그 다음에는 160가정, 180가정들 축복해 가지고 하나의 종족이 입적하게 될 때는 여러분의 자세를 중요시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우리에게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국가적인 기반을 못 가졌습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도 없었습니다. 사탄 편 가정들만 확산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사탄 편 가정들이 없어지고 세계가 모든 것을 부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대신에 참부부, 참부모, 참가정, 참국가의 이상을 찾고 있습니다. 사탄 세계에는 그런 것들이 없습니다. 지금 이때 참부모를 중심삼고 개인 완성의 칸셉, 가정 완성의 칸셉, 국가 완성의 칸셉, 세계 완성의 칸셉, 우주 완성의 칸셉, 하나님 완성의 이상적인 칸셉까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완성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는 것은 영원히 존재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개인·가정·종족으로 연결됨으로써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면 혼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못 가지면 행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돌아가기 위해서는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자동적으로 그 중심에는 하나님이 임재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도 하나되게 되면, 그 중심에 하나님이 임재합니다. 그렇게 되면 사랑의 환경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밥 먹는 것보다 더 맛있고 지금 사는 것보다 현실적이어야 됩니다. 밥 먹는 것은 잊어버려도 훈독회 하는 것은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하루에 아침만 해야 되겠어요, 점심 저녁이랑 다 해야 되겠어요? 저녁에 또 밥 먹는 시간이 있으면 네 번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하고 점심때 밥 먹고 하라는 거예요. 저녁 밥 먹고 하고 자기 전에 또 한번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인 생령이 자란다구요. 그러니까 안 하면 뭐라 할까? 깜깜하고 비 오는 날 같고 안개 낀 것같이 답답한 거예요. 기도하는 시간보다 훈독회 시간을 더더욱 중요시해야 되는 거예요. 왜냐? 이것은 완성하는 일이에요. 부모님이 완성시키는 시간이라는 거예요.

영계가 참부모님 축복받고 가야

지금부터 50년 전에 핍박받을 때 선생님이 생사지권에서 죽느냐 사느냐 생명을 걸고 하나님과 하나되었던 그 심정 기준이 아직까지 영원세계에 남아 있기 때문에, 벌써 말씀이 나오면 하나님 이하 전부 동참해 가지고 분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의 분위기, 50년 전으로 대번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때는 반대하는 세상을 더 반대하듯이 꽝꽝 냅다 지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50년 전에 컴퓨터 메일, 컴퓨터 뭐예요? 그런 얘기를 했더니 전부 다 레버런 문, 똑똑한 사람이 미쳤다고 했습니다.「이메일(E-mail;전자우편) 대해서요?」이메일이니, 컴퓨터니 그런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리에 앉아서 회의하는 것을 다 보고 세상이 한 집안처럼 순간에 알려진다는 그런 얘기를 하니까 정신이 나갔다고 했습니다. 「50년 전에요?」50년 전이지.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한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그렇게 살다가 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가르쳐주고 같이 전부 다 한시간 내에 듣고 보고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아무리 뭐 이렇다 저렇다고 하더라도 거짓말이라고 알고 있다구요. 3백60만쌍을 얘기할 때도 거짓말이라고 생각했잖아요? 믿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선생님하고 하나님만 안 것입니다. 이 사람, 책임자도 믿지 못하고 멍하고 있었으니 말이에요. 선생님 기합을 받고서는 '아이고, 죽는다.'고 했어요. 죽는다고 하니 하늘이 역사해주는 것입니다.

영계가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고 가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선조들, 먼저 간 사람들을 축복해 주어 가지고 천국 문에도 먼저 들어가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6월 13일, 지옥문과 천상문을 전부 열어 제낀 거예요. 그걸 누가 책임지겠어요? 선생님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할 수 있으면 이미 에덴동산에서 간섭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이번에 상헌씨가 감으로 말미암아 오른손은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을 붙들어 가지고 선생님하고 하나되어 전부 본연의 자리로 돌이켜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증거하게 된 것입니다. 옛날에는 그런 얘기를 해도 다 믿지를 않았습니다.

예수님도 천국 못 들어가게 된 입장에 있으니 참부모가 와야 하고, 모세나 누구나 전부 다 결혼도 못 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만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래요. 알겠어요?「예.」얼굴들이 전부 다 희멀건해 가지고 개인주의, 프라이버시가 어디 있어요? 미국 법에 프라이버시 법이 어디 있어요? 없다구요.

미국 법은 퍼블릭(public;전체의, 공적인) 로(law;법)가 되어야 합니다. 개인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 아니라 가정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라보다도 세계를 위한 법이 없습니다. 미국에 그것이 없다구요. 미국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주장하지만 통일교회의 관점에서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하나의 세계'라고 하면 모든 나라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 모든 개인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계를 몰라요. 세계를 몰라 가지고 미국 패권주의를 가지고 마음대로 하려고 하지만 안 된다구요. 군사력이니 뭐니 해도 지진이라도 나면 아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인류를 백 번 멸망시키고 남을 수 있는 원자력을 만들어 놓아도 *한번 화산이 크게 터지고, 지진이 나서 지구를 한번 뒤흔들면 원자력 무기가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인류 세계에 얼마나 두려운 결과가 벌어지겠느냐? 누가 이걸 막을 것이냐 이거예요. 희망이 없어요. 하나님조차 막을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오직 참부모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원자폭탄이 터지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인류 세계가 얼마나 무서워요? 누가 세계를 보호할 거예요?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생각은 가지고 있더라도 직접 실행을 못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그러니 세계를 빨리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2차대전 이후 50년 동안에도 공해로 말미암아 새들이 죽고, 식물이 죽어간다구요. 어떻게 이걸 보존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3세기를 넘기 힘들다고 합니다. 50년의 6배 되는 기간이에요. 멀지 않았다구요. 가까운 미래에 지구가 다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뉴욕이나, 워싱턴 같은 도시를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깨뜨려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시시대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자연으로. 그래서 선생님은 자연으로 돌아가서, 판타날에서부터 자연을 사랑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오션대양은 깨끗한 장소라는 거예요. 얼마나 물이 맑아요? 깨끗한 물, 깨끗한 공기가 있습니다. 깨끗한 자연이 있어요.

보라구요. 저 산꼭대기에 눈이 덮여 있으면 그 아래 푸른 지대에 꽃이 피고 새가 날고, 모든 철새 무엇이든지 사는데 그 아래 물에서 낚시질을 하는 거라구요. 거 얼마나 멋진 선경(仙境)이에요? *처음 여기 오면 그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것입니다. 새와 곤충들이 오케스트라로 연주합니다. 낚시도 얼마나 좋아요? 여러 종류의 물고기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래스카가 아름답다구요. 처음에 여기에 오면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게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한 시예요?「예.」내일 여섯 시에 훈독회 하자구요. 「이 사람들 여기서 합니까, 아니면 저쪽에서 할까요?」 여기서 임자들은 다섯 시에 읽고 오라구요. 알겠어요? 내일 어디인가? 몇 장인가? 「오늘 2장 했지요?」「이제 4장 할 차례입니다. (곽정환)」 4장이니까 4장을 읽고 오라구요. 여섯 시보다도 다섯 시에 일어나서 읽고 오고, 한국말로 읽을 테니까 단어 하나씩 외우고 와라 이거예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그러한 환경에서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한 것이 참 놀라운 말이에요. 위대한 말입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잉태했다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이스라엘 법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때는 만약에 처녀가 애기를 배게 되면 돌로 맞아 죽는 거예요.

준비하지 않고 복을 받겠다는 것은 안 돼

마리아는 말할 것도 없고 복중의 아기가 무엇이라도 당장에 처단되는 것입니다. 공개재판을 걸어 공산당식으로 처단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의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한 것입니다. 그걸 누가 코치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가르쳐 줬겠어요, 누가 가르쳐 줬겠어요? 그런 문제가 생겼을 때, 자기와 관계되어 있는 그 양반한테 가서 의논했겠어요, 안 했겠어요?「의논했을 것 같습니다.」사가랴는 하나님과 통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작전을 지휘하셨을 것으로 봐야 된다구요.

그렇게 사지사판에서 살아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나은 아기가 누구냐 하면 예수님입니다. 예수는 자기 홀로 태어났지만 싸우지 않고도 사탄의 피를 분별한 역사적인 조건이 있기 때문에, 그 혈통을 통해서 잉태된 마리아의 복중에 있는 예수는 사탄 핏줄이 전혀 참소할 조건이 없이 비로소 이 땅에 태어났으니 하나님의 혈통을 통한 독생자라는 이름이 나오는 것입니다. 독생자예요. 예수가 독생자지요?「예.」또, 아담도 독생자였지요? 실패한 아담, 독생자를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세운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찾아 세운 예수를 중심삼고, 다시 독생자가 났으니 다시 해와를 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해와를 잃어버렸으니 아담 대신인 예수가 해와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를 찾음과 동시에 가인 아벨, 아들을 민족, 국가 형태까지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준비한 것이 이스라엘 선민이에요. 나라도 있지요? 종교도 있지요?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주님이 사람으로, 왕 중의 왕으로 온다면 사탄세계 이상의 궁전을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신부 이상의 신부를 책정해야 돼요. 한국으로 말한다면 중전마마가 있으면 궁녀가 얼마나 많아요? 백제시대 같으면 뭐 3천 궁녀라고 말했지요?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세상 모든 전체, 종교권, 국가권, 전체를 종합해 가지고 미인 대회를 몇 차례씩 해 가지고 신부를 선발해 놓고, 모실 수 있는 왕궁을 준비하는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와 같이 준비했다면 예수가 신랑으로 왔다고 인정받고, 주변에서도 계시받는 일이 있어 가지고 그 자리에 내세웠다면 예수는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기를 바라고 복은 받겠다고 하면서, 복 받을 수 있는 터전은 준비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준비하지도 않고 복을 받겠다는 것은 전부 다 멸망했어요.

통일교회에서 지금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복 받겠다고 하지요? 준비했어요, 못 했어요? 왜 가만히 있어요? 준비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못 했으면 어떻게 해요, 멸망해야 될 거 아니예요? 선생님이 차 버리면 그만이에요. 이것들 전부 다 이게…. 하나님에게 물어보게 되면 전부 다 처분해야 될 패들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지금 누구, 누구 이렇게 보면 말이에요. 이름은 아는데 얼굴이 생각 안 나요. 내가 나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뜻 앞에, 앞으로 가는 길에서 지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 그런 사람들은 빨리 외국으로, 선교사로 내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는 황족까지 전도해야

임자들이 무엇이에요? 국가 메시아가 뭐예요? 임자들이 선교사예요, 국가 메시아예요?「국가 메시아입니다.」국가 메시아의 이름을 가진 선교사입니다. 그 선교사는 왕권을 중심삼은 황족을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잖아요? 선교사를 보낼 때 내가 전도하라는 상대는 대사관을 전도하라고 했어요. 백성을 전도하는 것이 아니예요. 185개국에 선교사가 있는데, 180배를 하면 얼마예요? 몇 천이 되는 거예요. 몇 만이 되겠구만.

그걸 다 해 놓으면 각국 나라 대통령, 각료 완전히 한 끈에 다 꿰어 버린다는 거예요. 선교사는 뭘 해야 된다구요?「대사관을 전도해야 됩니다.」대사관을 전도해야 돼요. 120명이 모여 가지고 일본 대사관, 그 다음에 미국 대사관, 한국 대사관, 독일 대사관, 4대 국가의 대사관과 120, 180곳의 대사관만 딱, 해 놓으면 전부 다 하나로 꿰어지는 거예요. 180개 국가의 대사들이 우리 편이 됐으니 나라고 무엇이고 몽땅 삶아 먹고, 구워 먹고, 뼈다귀까지 전부 다 가루를 내서 죽을 쑤어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시켰어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그렇게 훈시했습니다. 그거 알았어요, 몰랐어요?「예, 알고 있습니다.」알았으면 왜 안 했어요?「노력하고 있습니다.」노력했으면 대사관 전도를 한 사람이라도 했어요? 이제 국가 메시아는 뭐라구요? 국가 메시아는 무슨 책임이 있다구요?「황족을 전도해야 됩니다.」황족을 전도하는 거예요.

황족을 전도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계 185개국의 황족을 전부 다 전도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하나만 해도 끝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만 해도 끝나는 거예요. 민주세계니까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책임한 사람들이에요, 책임 못 한 사람들이에요? 국가 메시아 양반들, 물어 보잖아요. 책임한 사람들이에요, 못 한 사람들이에요?「못 했습니다.」책임도 못 한 사람들이 무슨 국가 메시아를 부르는 데는 잘 오고 있어요. 뭘 얻어먹으려고 다니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영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상헌씨가 말한 '영계의 실상'을 보면 그냥 그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도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증거대에 설 수 있는 발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내가 맡기고도 내가 전부 다 책임하는 거예요, 세상이 뭐라고 해도 다 하는 것입니다.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직계 자녀로, 어머니로, 아담까지 7단계를 다 거쳐오고, 그다음에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 복귀, 민족 복귀, 국가 복귀, 세계 복귀까지 8단계를 다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그걸 누가 탕감했어요?「아버님입니다.」문인성인가? 탕감했어? 언제 탕감한 기억이 있어? 원필이, 있나? 어디 갔어? 여기, 박씨 손 들어 봐요. 몇 녀석밖에 없구만. 높이 손 들어 봐요. 몇이에요? 어디, 박 뭐야?「박원근입니다. '으뜸 원(元)' 자, '뿌리 근(根)' 자입니다.」'멀 원(遠)' 자 아니야? 박원근이면, '멀 원(遠)' 자 아니야?「'으뜸 원(元)' 자를 씁니다.」'으뜸 원(元)'이면 지금쯤 왕이 될 수 있는 이름이네.

본래는 박 대통령하고 전부 다 선생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박보희를 중심삼고….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박보희가 있고, 옛날에 박상돈이 있었어요. 선생님의 맏아들이라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사기 해먹었어요. 한 20억의 돈을 탕진해 버렸어요. 세상 같으면 전부 다 모가지 잘라 버렸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여자는 누구예요?「박봉애가 있습니다.」박봉애도 있지만 박정숙이 알아요? 식당에서 선생님 밥을 지으면서 모든 치다꺼리를 해 준 사람인데 나중에는 원수한테 팔려가서 통일교회를 망치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박씨 가운데 박보희, 그 다음에 또 누가 있어요? 박상권. 이북 관계의 일을 하는 사람이 박상권이지요?「박상권입니다.」박상권에게 미국의 사업분야를 전부 맡기고 일본까지도 고문격에 두고 한국까지 고문에 두었는데, 전부 다 두 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박보희도 두 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통일교회에 박보희가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든 누구든 자기가 없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축복가정으로서도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서부터 모두 좋지 않아요. 좋지 않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온 때가 1962년이었어요. 그때 박봉애가 민주당에 있었어요. 그때 경제장관을 하던 사람이 누군가?「김형선입니다.」그래, 김형선, 박봉애가 김형선이하고 참 친했어요. 이래 가지고 김형선이를 중간에 다리 놓아 가지고 내가 박봉애를 자유당에 교섭해 줬어요. 박봉애가 자유당하고 싸우는데 여자 챔피언인데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자유당이 전부 다 후원해 주고 지지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선생님의 여권까지 해서 미국에 갈 수 있는 모든 전부를 후원한다는 약속을 한 것입니다. 박봉애씨가 자기가 원해서 수속해 가지고 선생님의 여권까지 마련한 것입니다. 만약에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다면 1962년에 왔다는 것입니다. 10년 전에 오는 것입니다. 12년 전에 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에서 대부흥을 일으킬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1974년 온 거예요. 왜? 한국문제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내 여권을 무효시키고 한국 내에서 통일교회의 핍박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화여대 사건으로부터 전부 다 문제가 벌어졌던 거예요. 이런 모든 문제 때문에 늦어진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다면 세상을 통일할 수 있는 길, 천하통일할 수 있는 길이 훤했을 것인데 말이에요. 그런 얘기는 하라면 끝이 없지요.

그래, 박씨가 문제예요, 박씨가. 선생님에게 박씨는 어떤 관계가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북한에 올라갈 때, 아까 말한 사지를 찾아갔다는 말이 북한에 간 것입니다. 북한, 공산세계에 찾아가는 거예요. 자기의 본 고향과 본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원수의 소굴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들어가서 감옥생활도 하고 다 했습니다. 그래, 김일성이 전부 다 원수 취급을 한 것입니다. 원수지요. 그래서 남한에 있을 때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자 가운데 어떤 여자가 있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내가 여호와 부인이다, 예수님도 내 아들이다!' 이럴 수 있는 여자가 나와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눈에는 눈, 입에는 입'으로 복귀하려면 말이에요.

신부 개념의 출발

해와가 누구예요? 예수를 낳아야지요. 그러니 여호와의 부인의 자리에서 '예수를 낳은 예수의 어머니다!' 이런 여자가 나와야 돼요. 그런 계시를 받아 가지고 세상에 그렇게 전하는 여자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누구냐? 60넘은 늙은이로서 지금 박은식이의 장모예요. 한국에서 거부예요. 그 집도 이름난 부잣집이에요. 박은식이의 장모예요. 알겠어요? 그 여자가 딸 여섯에 아들 넷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들은 전부 다 하늘나라의 장관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장관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직계를, 직계의 자녀를 더 사랑해서는 안 되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직계의 자녀보다도 가인을 더 사랑한 것입니다. 가인을 개인으로 세계까지 사랑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자기 자식을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중심존재가 자기 아들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존재의 축복을 전부 다 이어 주기 위해서는 사탄의 장자, 아들딸들이 인정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인 아벨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걸 몰라요. 주관성이 전도됐으니 전도된 것을 찾아와야지요. 찾아와야 될 것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렇게 부인이 있다는 걸 알고…. 내가 이북에 간 것은 그런 부인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간 거예요. 만나서 전부 주관성 전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분은 누구든지 직접 통해요. 모세를 부르면 모세가 오고, 예수를 부르면 예수가 오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장에 관한 모든 내용도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 창조 이상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라는 것은 상대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몰랐어요. 여자로 태어나서 자기가 그런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을 위해서라든가 앞으로 오시는 주님 앞에 일등 신부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몰랐어요. 예수님도 자기 아들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아들을 키워서 신부를 맞아야 될 입장이지요.

신부 개념, 예수의 신부 개념이 어디서부터 출발하겠어요? 그거 생각해봤어요? 캐나다!「예.」신부 개념이 어디서부터 시작한 거야? 아, 물어 보잖아?「어린양 잔치….」어린양 잔치는 신부를 전부 다 정해 가지고 잔치하는 거지. 신부의 개념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그 말이야. 여자 중에서 누구부터야?「마리아입니다.」마리아는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여왕이 있잖아? 몇 번째야? 보라구요. 레아와 라헬, 작은딸과 장녀, 그 다음에는 어머니와 그 다음에는 어머니의 어머니가 있지요? 어머니의 어머니가 있고, 할머니가 있어요. 위로 보면 여왕이 있고,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여편네가 있고, 맏딸이 있고 작은딸이 있어요. 알겠어요?

사탄세계의 전권을 전수받아야

그러면 어디서부터 신부가 시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여자를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주님이 오는 것은 잃어버린 여자를 찾아서 온 거예요. 제일 가까운 사람이 누구예요?「어머니입니다.」이렇게 물을 때는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는 나라 시대에 와 가지고는 제일 가까운 것이 여왕이 되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는 어머니입니다.

가정 복귀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분이 어머니입니다. 그래, 일등 신부가 어머니가 되어야 되겠어요, 누가 되어야 되겠어요? 어머니고, 누이동생도 있지요? 딸이 둘이 있으면 레아와 라헬과 똑같은 거예요. 그 어머니는 리브가와 마찬가지이고, 레아의 어머니와 마찬가지입니다. 레아와 라헬은 다르잖아요? 이 셋이 어머니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해와를 중심삼은 아들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신부권으로 보면 딸이에요. 맏딸과 작은딸입니다. 그래서 레아와 라헬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레아와 라헬이 싸우는 데는 어머니는 누구 편이 되어야 하느냐? 라헬의 편이 되어야지, 레아의 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라헬의 신랑, 야곱을 빼앗은 것을 어머니가 그냥 두어야 되겠어요, 들이 까버려야 되겠어요? 라반의 처하고 리브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레아를 쫓아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거기서부터 투쟁의 역사가 끝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요?「수수께끼 같습니다.」수수께끼는 무슨, 사실이에요. 수수께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하지 말라구, 기분 나쁘게. 수수께끼 풀어서 장사하는 것이 문총재고, 그런 하나님이구만.「말씀이 그렇게 잘 이해가 안 됩니다.」이해 안 되면 이해 안 되는 놈들이 나쁜 것이지, 말하는 선생님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탕감이 그러잖아요.

재림주가 오는 것은 에덴에서 잃어버린 여자를 찾으러 오는 것입니다. 여자 가운데는 나라를 대표하는 왕비가 있고, 가정을 대표하고 하늘나라를 대표해서 할머니가 있습니다. 할머니는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의 부인이에요. 어머니는 누구냐? 이 나라의 왕후예요. 또, 자기의 처는 미래에 중전마마가 될 수 있는 패예요. 아들딸들은 전부 다 하늘나라의 열조의 조상들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 열조의 어머니도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에게 달린 가인 아벨의 상대되는 레아와 라헬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신부권은 전부 다 누구에게서 출발하는 거예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의 마음이 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묶어지는 날에는 신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는 뜻적으로 본처 형태로 내려오는 마지막 사람입니다. 딸은 다른 혈통을 통해서 가야 할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본 혈통은 타락한 혈통, 아담의 혈통을 이어받는 것이요, 딸은 앞으로 오실 재림주의 계통을 받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이 둘이 쌍둥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쌍둥이는 뭐예요? 어머니가 딸이 되어야 하고, 딸이 어머니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할머니가 손녀딸한테 전권을 전부 다 넘겨준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여왕도 다 물려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만왕의 왕은 전세계의 가정뿐만 아니라 전세계 나라의 왕이요, 하늘나라의 왕이지요? 전부 다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할머니가 손녀가 되고, 아버지 어머니가 아들딸이 되고, 손녀, 손자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등신부가 누구냐 이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누구예요? 해와는 하나님의 아내인 동시에 어머니입니다. 그래, 사탄세계의 전권을 어떻게 전수해 받느냐? 혈통을 전환한 메시아라 하더라도 사탄세계의 메시아 신부권을 전수받지 않고는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메시아가 되는 목적은 가정을 이루기 위한 것

메시아가 되는 목적은 가정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이념을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3대예요. 어머니와 두 딸과 할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네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축복을 전부 다…. 할머니가 원래는 어머니를 낳았잖아요. 3대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낳고, 어머니가 딸을 낳은 것입니다. 이 3대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나 하면 3대가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해와는 세 남자를 죽였어요. 아담을 죽였고, 예수를 죽였고, 그 다음에 재림주를 죽였어요. 추방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죽인 거예요. 다 빼앗아 갔어요.

그러니 탕감법에 의해서 메시아를 모시기 위해서는 3대가, 3대의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제물 되는 것입니다. 탕감해야 될 것 아니예요? 대신 죽어 줘야 될 것 아니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라는 말이 여기에 근원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이렇게 세밀히 해 줘야 머리 나쁜 사람들이 믿겠으니 이렇게까지 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쫙 다 풀리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비밀까지도 다 풀리는 것입니다.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 자기 언니까지 해 놓고 두 분이 하나되어 가지고 제사하는 것입니다. 동생 부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이 전부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려면 거기서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부정해야 되고, 아들딸들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도 남편으로부터, 아버지, 아들딸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내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예수도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부정해야 되고, 예수의 아내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는 데는 긍정적인 길을 통해서 사랑의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참부모의 혈통이 전수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떻게 전수되느냐고 물어 보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이렇게 복잡다단한 내용을 엮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공인을 받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의 역사가 출발하는 거예요. 그것은 오시는 재림주, 완성한 아담에 의해서만 할 수 있지,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사탄도, 누구도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으로 말하면 소문도 나쁘게 났지요? 모든 여자들, 여자 도적놈이라는 것입니다. 여왕을 빼앗아 찾아와야 되니까 도적놈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도 도적놈이에요. 그래, 할머니도 빼앗아 와야 되는 것입니다. 할머니를 전부 빼앗아 와야 되기 때문에 할머니 입장에서 할아버지를 쫓아버린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있으면 뭘 하겠어요?

통일교회에 그런 역사가 있는 거예요. 3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속닥거리는 거예요. 하늘에서도 그렇게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집이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기 집부터 파탄되어 가지고 탕감해야지요? 아벨의 가정이 탕감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자기 할머니로부터 할아버지를 쫓아내고, 아버지를 쫓아내고, 형님도 쫓아내고, 형수도 쫓아내고, 자기 아내도 쫓아내야 돼요. 쫓아내 가지고 전부 다 대신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형수 대신 내 여편네―예수님을 말하는 거예요―어머니 대신 내 여편네, 할머니 대신 내 여편네…. 그러면 결혼했던 사람과 결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주관성 전도를 해야

그런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런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박씨라는 그 여호와의 부인을 중심삼고 주관성 전도라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그걸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주관성 전도를 해야 돼요.

그 할머니는 영계를 직접 통하기 때문에 나를 만나 가지고 하는 말이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종 중의 종이로구만.' 하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선생님인데도 불구하고 식구들 모여 있는데, 식구들의 꼴래미에 가서 식구들한테 경배하라는 거예요. 종의 종이니까. 알겠어요? 종의 종의 자리에 선생님이 가 있었어요. 그 할머니가 무슨 일을 하면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하는 거예요. 절대 복종, 절대 순종이에요. 그 할머니의 아들딸의 시중까지도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 할머니의 딸들이 달거리한 걸레짝을 내가 다 빨아 준 것입니다.

할머니는 나이 많아 가지고 월경은 없다 하더라도 물이 나온다구요. 그걸 전부 다 빨아 준 것입니다. 그 할머니가 다른 사람은 안 시켜요. 나만 시켰어요. 자기 빨래하고 자기 영감 빨래까지 전부 다 나한테만 시킨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종의 종이라는 것을 선생님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과 더불어.

그래 가지고 종의 종에서부터 그 다음에는 '종이다!' 해서 종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종의 대표는 머슴 중의 왕머슴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집에 들어가서 어려운 일이나, 손님이 오면 아들딸은 다 뛰쳐나가니까 할머니가 아들딸의 머리 감는 일부터 영감님이 일하는 것을 나한테 다 시킨 것입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봐요. 여러분이 그 놀음을 할 것 같아요?「못 합니다.」하루도 못 가서 도망갔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천리를 바로잡아야 되는 원리의 길을 알았기 때문에 세상에 못할 짓, 할 짓을 전부 다 한 것입니다. 내가 자는데 그 딸들이 와서 발길로 차고 그랬어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래도 전부 다 왕비와 같이 모시는 거예요. 아들딸, 그 술망나니 똥개 새끼들을 다 업어서 키웠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종 중의 종이다.' 하는 거예요. 뭐 하루가 아닙니다. 못해도 4개월, 6개월, 7개월을 그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칠 칠은 사십 구(7×7=49), 49라는 것이 고개를 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종 중의 대표적 왕이다!' 하고, 그 다음에는 '야! 하나님의 종의 혈통적 관계였지만 서자의 자리에 세워 준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혈통을 타고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자라도 왕의 서자끼리는 결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 이제부터는 상대를 생각하게 되면 다 이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대는 나쁜 상대든 좋은 상대든 전부 내 마음대로 하는데 상대가 좋은 상대겠어요, 나쁜 상대겠어요? 누구보다도 자기를 사랑하고 나도 그 할머니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런데 좋은 사람을 주고 싶겠어요, 나쁜 사람을 주고 싶겠어요? 할머니도 나를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좋은 사람을 해주겠어요? 나쁜 사람을 해 주는 것입니다. '네 상대는 저런 사람이다.' 하고 거기서 종살이를 하는 여자를 주는 것입니다.

여자도 뭐 미인이면 모르지만 제멋대로 생긴 여자를 섬기라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그렇지만 결혼은 안 했어요. 그 여자가 제일 좋은 남자는 문선생밖에 없다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누이동생과 같이 누나같이, 이모같이, 자기 고모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시중을 드는 것입니다. 그래, 그 여자가 제일 좋다고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서자 위에 뭐예요?「적자입니다.」적자예요. '야! 적자로 쳐준다!' 하는 것입니다. 쳐준다는 거예요. 조건적인 것입니다. 적자로 쳐준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자기 대에서 '너는 내 아들이니 어머니와 같이 섬겨라.' 하는 것입니다. 적자예요. 어머니와 같이 섬기라는 거예요. 어머니라도 전부 자기 아들딸을 넘어서는 효자는 싫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나으면 된다!' 하는 것입니다. (웃으심)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 할머니에게 네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둘째가 제일 술망나니예요. 그래, 막내아들부터 첫째 아들까지 다 올라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아들들보다도, 맏아들보다도 '제일 나은 것이 아무개다!'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 맏아들 중의 맏아들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올라갈 게 뭐예요? 어머니를 세워야지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입니다. 지상나라에는 그 이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왕이라고 하겠어요?

그 다음에는 예수님 동생이라고 그래요. '예수님의 동생이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예수님보다 낫다!'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가서 저 '하늘나라의 장관이 됐다.'고 하고, 그 다음에 '예수님보다 높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예수님보다 높다.'고 하면 여기서부터 뒤집어야 돼요. 자기가 예수의 어머니로서 예수보다 높으니까 예수의 아버지도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기 전 하나님을 알라

그러면 내가 이렇게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한 것을 하늘이 알아요. 그래서 뒤집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8단계를 넘어서 역적이 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뒤집어 지는 것이지요. 이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하늘이 모든 것을 다 뒤집는 것입니다. 뒤집어 버리는 것입니다. 순종 안 하는 그날부터 사탄편이에요. 그 다음에는 만나면 돌로 때려죽이겠다고 하고, 칼 가지고 찌르려고 그래요.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용서해주지 않으면 안 돼요. 세 번 이상 그런 환경을 거치고 넘어가더라도 그를 위하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래 가지고 주관성 전도를 하는 거예요.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에 들어가야 돼요. 영계에 들어가서 영계를 점령해야 돼요. 그 가정, 사탄 가정과 전부 통일했으니 하늘나라의 영계와 통일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기준만 되어 있는 데서는 그런 입장의 영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43일간 맨 아래에서부터 천대를 받는 거예요. 네가 뭐냐고 말이에요. 종새끼고, 박씨 할머니 떨거지 사기꾼, 이단자의 괴수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가서 전 종교를 중심삼고 선민들 중심삼고 맨 나중에는 4대성인들 중심삼고 면담하고….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합해 가지고 '저놈의 역적 자식, 저거 때려 죽여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때려죽인다고 영계를 파괴시키지 않았어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에요. 40일 기간 동안 영계 전체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후퇴하면 안 돼요. 43일간을 싸운 것입니다. 최후에는 하나님까지도 다 반대한 거예요.

그래, 성경을 들어 가지고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혈통 복귀인데, 그 혈통 복귀의 내용을 중심삼고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느냐고 물어 본 거예요. 다 몰라요. 성인들도 다 몰라요. 그거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알 게 뭐예요. 저나라에서도 다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고 가면 저나라에서도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그래서 최후에는 하나님이에요. 그래, 하나님에게 '사탄세계의 혈통적인 인연을 받아 가지고 당신이 하나님 노릇을 못 했고, 사탄세계의 혈통을 청산시켜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는 것이 이런 내용이고, 혈통복귀를 위해서 이런 내용을 해 나온 것이 아니요?' 하고 답변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어요? 기다리라고, 환경을 맞춰 가지고 답변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주일 이상을 기다린 거예요. 7수를 두고 기다린 것입니다. 나중에 전부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후퇴할 수 있어요? 후퇴하면 큰일나지요? 그래, 나중에는 전부 다 하나님까지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영계에 대해서 '차렷!'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영계의 싸움에 대해서 내가 판정해야 될 것 같은데 사실은 전부 다 맞는 증인이 문선명이다.' 하고 발표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답변하는데 뒤로 돌아서라는 것입니다. 돌아서서 답변하는데 문선명이 말이 맞다고 하고 '차렷!' 해서 하나님 자신과 더불어 전 영계가 선생님을 증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까지 다 끝났지요? 어인을 받고 공인을 받고 지상에 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에 이단자들이 많아요. 메시아를 해 먹겠다고 하면서도 그런 역사를 몰라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뭘 하겠다는 거예요? 어디 해먹어 보라는 것입니다. 다 망했다는 거예요. 앞으로 저 영계에 가려면 72대 조상까지 걸고 넘어가요.「72대입니까?」72대예요. 72수가 뭐예요? 가인 아벨 싸움판입니다. 가인 아벨을 통일시키는 것이 72대예요. 72가정, 아니예요? 72대가 걸려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싸움을 계속할 수 있는 장본인이 돼요. 72대가 걸리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범죄적 사실을 보면 전부 다 조각조각 전부 칼로 오려 가지고 독수리밥으로 뿌려야 되는데, 누가 뿌리느냐? 자기 엄마가 뿌리는 것입니다. 제일 사랑하는 여편네 아들이 합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무서운 심판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번에 저 살인마까지 용서해 줬는데, 그런다고 그런 사람들이 용서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그런 걸 생각해 봤어요? 용서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무슨 선호야?「정선호입니다.」정한 선호구만. 받겠나, 안 받겠나?「받겠습니다.」자신이 없잖아. 받겠나, 안 받겠나 자신있게 얘기하라구. 저 뒤에까지 다 들어야 할 것 아니야?

복귀섭리는 2세를 통해서 복귀되는 것

다 영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때문에, 선생님의 축복을 받았으니까 영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선생님의 가정이 지금까지 여섯 딸은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해야 돼요. 네 아들, 네 아들까지도 반대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 할머니 가정의 아들딸이 전부 다 여의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도 그 영향에 걸려 있는 거예요. 네 아들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네 아들이 누구예요? 선생님의 가정에도 영향이 있다구요.

그래서 그거 전부 다 영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으로부터 축복가정으로부터 모두 영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대가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지옥문을 열 수 있어요. 성인과 더불어 살인마도 천국 들어가는데, 들어가는 것은 같이 못 들어가요.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부모가 잘못했으니 후손들을 통해서, 2세를 통해서, 다음, 다음 세대를 통해서 복귀되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은 영계의 축복이 시작되었다구요. 알겠어요? 가정적으로 영계의 축복이 시작됐어요. 가정적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의 수백억이 축복을 받았어요. 수천억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전부 다 축복받아 가지고 축복 바람이 부는 거예요. 지금도 계속하는 것입니다. 영계의 가정이, 조상이 축복을 받았다구요.

또, 종족적 메시아로 해서 지상에는 일족이 축복을 받았어요. 위에서 축복받고, 아래에서 축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복귀는 전부 다 후손만 했지만 지금은 상하가 완성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부자지 관계가 숙명적인 해원을 이루었고, 부부관계가 숙명적인 해원, 형제가 숙명적인 해원, 가정적 모든 것이 숙명적 해원을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선포했기 때문에 후손 가정이 자기를 도와줄 수 있어요. 알겠어요? 또 그 다음에는 상대가 있으니 남편이 살인마라 해도 여자를 통해서, 여자하고 하나되면 전부 다 비준이 맺히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틀림없이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선하면 선한 중심을 갖는 것입니다. 돌아가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종과 같이 하면 말이에요. 복귀의 과정이 그래요. 아버지가 전부 다 아들 앞에 복종하는 그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탕감해 나오던 그 과정은 이 가정 가정까지 하늘 가정이 사탄세계를 넘어선 것이기 때문에 축복받고 잘못한 이런 가정의 모든 것들이 저 영계에 가면 걸릴 것인데, 자기의 조상과 자기의 아들딸과 자기의 상대와 자기 친척들이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조건적으로 구원받아 가지고 그들을 절대로 섬기고 절대 따라가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대신 빠른 거예요.

지금까지 이루어진 영계는 거짓 부모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사탄과 관계되어 있었기 때문에 미비한 정도의 사람들이 낙원에 가 있었습니다. 예수님도 미비한 자예요. 상헌씨의 증언을 보게 된다면 따르는 사람들이 왜 천국에 들어가지 않느냐고 해도 '나는 하나님의 아들일 뿐이지, 들어가지 못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 들어가느냐 할 때, 앞으로 주님, 부모님이 와야 해방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 나오지요?「예.」그러는 상헌씨도 지상에서는 믿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옛날부터 많이 얘기를 했지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상헌씨 책 있지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말이에요. 여기에 없어요? 박마리아에 대한 문제도 나와요, 박마리아. 박마리아에 대한 것을 몇 번씩이나 훈독했어요? 「이번에는 《아버지의 기도》를 훈독했습니다.」 이건 전부 다 외우다시피 해야 돼요. 알아야 됩니다. 저나라에 가서 전부 다 문제되는 것입니다.

상헌씨가 생각도 안 했는데 '야, 네가 가볼 데가 있다.' 해서 하늘에서 사자가 어디에 모시고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모시고 가다가 중간에 한 남자까지 같이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가다가 보니 형무소와 같은 큰 문이 생겨났는데 남자가 몇 마디 무슨 얘기를 하니까 문이 열렸다고 했지요? 그래 가지고 들어가 보니 여자가 안내해 주는데 하나님이 가서 안내해 주라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박마리아예요. 박마리아 앞에서, '이 여인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니까 손이 입에 붙어 가지고 뭘 먹는데 들어가지 않고 도로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상헌씨가 '당신이 박마리아냐?'고 묻고는 더 묻지 못했다는 말이 나오지요?「예.」

그 다음에 또 따라 들어가 보니 거기에 서 있는 남자가 있는데 '저 사람이 이기붕입니다.' 해서 보니 이기붕의 가슴에서 피가 흐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비참한 사실을 전부 다 본 거예요. 또, 그 뒤를 보니까 아들 이강석이가 칼을 들고 부동자세로 동상같이 서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나니 기가 막히는 거예요. '참부모가 이 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는 전체의 책임을 져야 되는가?' 하고 생각하니 기가 막혀 가지고 거기서 소리를 내서 기도를 드리는데 누구도 동조하는 사람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기가 막혀 가지고 하나님께 돌아왔는데, 하나님이 하는 말이 '얼마나 가슴이 아프냐?' 이거예요. 그 말을 듣자마자 통곡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슬퍼만 할 것이 아니다. 저들을 전부 다 구해 줄 사람은…. 사랑하는 부모는 아들딸을 대해 가지고는 천하의 누구보다 잘 살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하신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서 아들딸이 잘살기를 바라고 누구든지 복받기를 바라는 마음밭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나 부모나 마찬가지 심정이기 때문에 그걸 반영시켜 가지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저렇게 되면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어요? 그렇잖아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저렇게 된 모든 책임은 네가 져야 된다!'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을 진다면 모르겠는데, 이상헌이가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게 왜 그러느냐 하면 본래 박마리아가 이박사를 중심삼고 이화여대가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박마리아 가정이 기독교 가정 가운데서 제2대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1대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기독교 축복가정 계열을 따라서 3대가 되어야 돼요. 요즘에 입적해 가지고 전부 다 대수를 결정하는 시대가 되었는데, 그걸 그때 즉각적으로 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합하고 나라가 합해 가지고….

이화여대 하게 되면 전부 다 기독교예요. 또, 연세대학교…. 이 녀석도 연세대학교 나왔구만. 전부 다 가인 아벨이에요. 왕권을 중심삼고, 대통령을 중심삼고 보면 그게 가인 아벨이에요. 앞으로 미래의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가인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적인 왕권을 찾아 가지고 이것만 딱, 하게 되면 기독교는 자동적으로 축복받는 것입니다. 다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안 따라오면 법을 통해서 후려갈겨서라도 축복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통을 따져 가지고 바꾸게 되어 있잖아요?「아버님, 어디가 가인이고 어디가 아벨입니까?」나도 모르겠다. 여자가 아벨이지요. 안 그래요? 천사장은 여자를 따라가야 돼요. 그러니 이박사도 전부 다 2세예요. 김활란도 박마리아를 따라가야 되고, 이박사는 이기붕이…. 이기붕이 부통령을 하다가 죽지 않았어요? 그래, 이기붕을 따라가야 돼요. 동생한테 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박사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자로서는 주범이 아니예요. 주범이 아니고, 주범 외에는 뭐라고 할까?「공범입니다.」공범, 공범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김활란도 지옥에는 안 가 있어요. 이박사도 지옥에는 안 갔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범은 사형 받지만 거기 연루자는 석방도 되고, 몇 달 고생할 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비참한 자리에 가서 뭐 기도하고 신부 노릇을 하겠다고 해도 이박사는 사람 대접을 못 받기 때문에 자기 집을 내놓고 산 중, 별장 같은데 혼자 사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런 것을 다 보여 주고 나중에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네가 책임져야 된다!'고 하고 '잘 부탁한다.'고 하는 말이 있어요. 그거 찾아보라구요. 그 말을 듣고 선생님이 참 기가 막혔어요. 어쩌다가 창조주 하나님이, 본연의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 앞에…. 나한테 부탁하는 거예요, 그게. 잘 부탁한다는 것은 선생님이 가서 다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상헌이 책임이 있는데, 무슨 책임이 있느냐? 선생님에게 보고해 가지고 풀어 주라는 얘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못 하고 나한테 부탁하는 하나님이니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은 순결한 사랑의 주인

그래서 이번에 판타날하고 아메리카에 3일 동안, 4월 15일까지…. 원래는 3억6천만쌍 축복을 다하고 혈통을 단절하려고 한 것입니다. 당장 6월 13일에 있은 축복은 소생, 장성, 완성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완성급에 들어가는데 천국에는 범죄자가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상에서도 범죄자는 안 되는 거예요.

아담이 천국 들어가기 위해 그런 대출발을 해 나가는데, 세계해방권을 가지고 가는데, 지옥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문이 닫혀 있어서는 안 되고 지옥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통해서 다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비참한 것입니다. 사형대에 나가서 자기가 죽어서 대신 살릴 수 있으면 살리겠다고 하는, 하나님도 원치 않는 입장에 섰으니 전부 다 해방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그렇기 때문에 이들을 제일 먼저 지옥에서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이 출발하는 세계 노정 위에 박마리아 가정이 반대한 것입니다. 가정적 원수예요. 가정적 원수의 문을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가지고 가정을 해방시켜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깨끗이 정리되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지옥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해방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가정을 갖춤과 동시에 아들딸을 다시 볼 수 있고, 손자를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천국문에 들어갈 때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는 사탄세계 권에서 벗어난 세계, 사탄의 참소가 없는 곳이기 때문에 복귀가 빠른 것입니다.

거기에 보면 상헌씨가 축복가정의 최고 자리에 가 있다고 했지요?「예.」이 최고의 자리가 이제부터 생겨날 영계의 모델이에요. 영계의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국이 있고, 가정적 낙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적 중간 영계가 생겨나고, 가정적 지옥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36가정, 축복가정들이 잘못하게 되면 그것은 무슨 죄를 지었든 수정같이 전부 다 보이는 것입니다. 타락한 행동을 하는 것을 언제든지 볼 수 있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형벌 중의 그런 무서운 형벌이 어디 있어요? 공적인 돈을 가지고 술집에 가서 타락한 행동을 하는 그런 모든 것이 나타나요. 그걸 안 보려고 해서 자기가 도망가더라도 또 다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비참함은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현재 삶의 양심의 그림자로 남아 있는 것이 백주에 전부 다 밑창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시대예요. 거기에서는 변명이 안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거기에도 감옥이 있다고 그러지요?「예.」감옥이 있어요. 축복가정도 영계, 천국에 들어가서 가정이 하나님에게 가까운 데 가고, 부모님 가까이에 갈 수 있는 계층이 생겼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나라를 살리는 것과 같이 세계가 평화의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축복가정, 전부 다 걸리지 않은 이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축복권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지상천국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거기, 뒤에 들려요? 「예.」 현실이! 들려? 현실아! 왜 거기 있어? 쑤시고 들어 와야지. 「아버님, 에어컨을 끄면 좀 낫습니다.」 그걸 왜 안 끄고 있어, 끄지. 선생님도 끄고 있는데? 왜 가만히 있었어? 「아버님 더우실까봐….」 나 덥지 않아. 자기들이 덥지. 자기들이 더우니까 그렇지. (웃음) 자기 생각 때문에 그렇지, 아버님은 무슨…. 아버님은 하나도 안 더워. 그렇기 때문에 박마리아의 강석이가 부모님을 그렇게 해 놓은 것이 원래는 동정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아니예요. 즉결처분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이루어 나가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가정이 문제예요. 사람들이 전부 다 메시아는 이혼한 양반이라고 그러지요? 기독교가 반대할 수 있는 가능성은 백 퍼센트예요. 확실해요. 구약시대에 실패했던 것을 또 실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주님은 하늘에서 온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사람으로 온다는 얘기가 없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의 가정을 두고 보게 되면…. 여러분이 그거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순결된 사랑의 주인이에요. 그렇지요?「예.」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 사랑의 주인입니다. 영계를 알아야 앞으로 모든 의문 나는 것을 다 풀어낼 수 있어요. 국가 메시아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장춘근!「예.」왜, 뭘 듣고 있어?「말씀을 듣고 있습니다.」딱, 이러고 있으니까 조는 눈 같다.「잘 안 들려서 그렇습니다.」들어보라구.「예.」나도 목이 쉬어서 말하기가 힘들다. 열 두 시가 되어 가는구만.

3시대의 심정을 가지고 3대가 하나되어야

하나님은 절대 순결에 절대사랑, 그 다음에는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그러한 분이 타락한 여자를 어떻게 접선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영원히 불가능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자체는 영원히 타락한 여자의 몸을 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냄새가 나요. 비린내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비린내 맡을 줄 알지요, 냄새나는? 무슨 뭐 푸줏간을 하면 푸줏간 냄새가 나고, 떡 장사는 떡 냄새, 기름 장사들은 기름 냄새가 나고, 다 냄새 나잖아요?

하나님한테 더러운 사랑의 냄새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안 납니다.」그래, 더러운 사랑하고는 절대 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해와가 아담을 죽였지요? 하나님의 몸을 파괴시키고, 예수의 몸을 파괴시키고 재림주의 모든 몸을 파괴시켰습니다. 이걸 어떻게 복귀해야 되겠어요? 그것을 복귀할 수 있는 사람은 한 분밖에 없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은 이런 비참상은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탕감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참부모도 마찬가지예요. 그 여자들의 죽음의 길이에요. 사탄의, 사망의 함정으로 쇠고랑을 차고 들어가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몸이 섬뜩해요. 뛰쳐나올 수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3시대의 심정을 가지고,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3대가 서로 사랑해 가지고 같이 죽겠다고 결심하면 할머니, 어머니 대신 딸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사랑할 때는 그 사랑하는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3대가 한 자리에서 자라는 말도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가 막히고 기가 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여자들이 어머니를 쫓아냈어요. 이혼했어요. 안 그래요? 아들도 그래요. 성진이는 지금까지, 세계 복귀할 때까지 반대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이 그래요. 아무리 말을 해도 안 들어요. 그걸 다 선생님은 알고 있어요. 이것이 고개를 넘어 가게 되면 전부 다 불러 가지고 다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칠팔절을 지내지요? 칠팔절은 뭐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안식권을 지니시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살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살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전통을 가지게 되면 하나님이 내 집에 들어 와 사는 것입니다. 그러한 남편, 그러한 여자가, 부부를 중심삼고 그 부부의 집에 들어와 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삼대상 목적을 완성할 수 있어야만 그 가정에 들어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천지부모는 종적인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입니다. 그 천지부모가 천주 안식권으로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이걸 이으려니 축복을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축복을 안 하면 안 돼요. 그것이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까지, 사탄 혈통을 단절한 때까지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경사가 있으면, 국민이 알든 모르든 경사라는 호외가 있지요? 호외가 없으면 집집마다 그 호외를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호외를 돌려주고, '아무 날 어디에 와라!' 하는 호외의 말대로 한 사람은 거기에 대등한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높으나 낮으나 동등한 가치를 인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2차대전에서도 휴전하기 전날 출전 명령을 받았더라도 2차대전의 승전 군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가는 참부모

이 성주라는 것이 얼마나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만드는지 알아요? 이것이 전부 다 혈통을 전환하기 위한 스물 한 가지가 들어가 있어요. 성주에는 역대의 선조들, 3시대의 아담으로부터 3시대의 사랑을 엮을 수 있는 피살이 들어가 있어요. 아까 뭐라고 했어요? 세 여자를 중심삼은 관계를 알아야 돼요. 할머니, 어머니가 모시고 들어와 가지고 자기 딸을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없는 복된 것을 전부 다 준비하는 거예요. 그러한 단체가 허호빈 집단입니다. 세상의 역사의 기록을 깰 수 있는, 그 모든 한을 풀 수 있는 준비를 어려서부터 다 해놓고 거기에서 할머니, 어머니, 3대가 합해 가지고 사랑을 모실 수 있게 안내해 가지고 전부 다 옷도 대신 벗겨주고 이래야 부모로 세워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 할머니 어머니도 사랑의 정에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게 십자가예요. 자기들이 받아야 할 복을 넘겨주는 것입니다. 복을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터 넘겨받아 가지고…. 이렇게 3대를 거쳐 이렇게 내려왔다 이렇게 돌아오니까 여기에서 사탄 혈통을 근절해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해야 전체를 거느리고 새로운 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이 딸들을 중심삼고 딸한테까지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여성세계가 비로소 뒤집어져 가지고 하늘나라 갈 때는 만능, 개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6마리아니 하는 말들이 나온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들을 선생님이 데리고 사는 것이 아니예요. 이번에 다 축복해주는 것입니다. 사랑하던, 어머니 같은, 할머니 같은 사람들을 원수 사탄의 아들딸 앞에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을 원수 앞에 축복해 주면서 부디 자기가 사랑하는 이상, 잘 사랑을 받고 행복하기를 바라고, 하늘이 축복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탕감적 역사, 심정적 모든 남녀 관계의 기반이 청산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두고 반대를 하고, 옛날에 뭐 어떻고 전부 다 그러는데 그 6마리아라는 사람들이 전부 다 이번에 시집갔어요. 문총재의 첩이고, 뭐 어떻고 아들딸이 뭐 어떻고…. 아들딸이 필요하면 더 낳았다는 거예요. 원래는 선생님이 아들딸을 낳으려면 백 명, 이백 명도 더 낳았다는 거예요. 그래도 여러분도 나아요.

백제 같은 나라도 중전 마마 앞에 3천 궁녀가 있었지요? 3천 궁녀가 열 씩만 낳았으면 얼마예요? 3만 아들딸이지요. 그것이 전부 재림주같이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라면 복귀한 여러분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란된 성시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참소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역사를 남기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들이 있다 하더라도, 그 아들은 뜻 가운데서 낳은 아들이에요. 제물로서 바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언제나 사랑하는 여자로 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조건이에요. 모든 여자들의 더러운 것을 씻기 위한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가는 사람이 참부모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십자가.

만약에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세워진다면, 그것이 남자의 생식기 같으면 어머니가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십자가예요. 원수의 아내를, 자기 사랑하는 처자나 사랑하는 사람을 남겨 놓고 그를 아내로 맞이하여야 할 길을 가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생애는 가정 문제 때문에 벌어질 수 있는 환경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신랑한테 그 내용이 다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뒤집어쓰고, 지금까지 그것 때문에 핍박을 받는 거예요.

또, 세상으로 보게 되면 할아버지가 선생님을 원수시하고, 아버지가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다 그렇잖아요? 처자를 빼앗아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적같이 온다는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여자를 완전히 빼앗아야 돼요. 그래야지요? 빼앗아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16세부터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서 선생님의 몸은 타락하지 않고 모든 단계를 거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일치된 사랑권 내에서 타락하지 않은 16세의 자리에서 선민으로서 지상에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중생은 참부모가 있어야

그러면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 앞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면 말이에요.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야 하는 것인데, 어머니의 동의를 받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가인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예요. 동생을 통해서 레아를 구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가 아벨의 자리에서 레아를 구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선생님이 어머니의 완성한 몸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몸뚱이에서, 남자를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몸뚱이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인적 형님이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복귀한 아벨이 형님이 되고, 타락한 시대의 형님이 된 가인이 몸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동생이 되어 가지고 수많은 남자를 접붙여 가지고 수많은 여자들을 전부 나눠주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이제는 그냥 그대로 당당히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절대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천사장하고 세 사람이 타락한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넷이지요? 천사장 세 사람하고 남자가 몇이에요? 남자가 다섯이고 여자는 하나예요. 여자 하나 때문에 전부 다 쿠사레(くされ;몹시 비웃으며 욕하는 말) 맞았지요? 하나님도 실패, 세 천사장도 실패, 아담도 실패라는 것입니다. 실패한 여자를 전부 찾아왔으니 남자들도 실패라는 것입니다.

여자를 빼앗겼어요. 천사장의 후계자의 몸을 가지고는 어머니의 분신된, 복귀된 그 여자를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버님이 승리한 몸뚱이를 열 여섯 살 기준에서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잘라 버리고 대신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가인이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동생 자리에 자리를 내서 축복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이라는 것은 참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참부모가 없으면 절대 중생이 안 되는 거예요. 중생이 얼마나 복잡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임자들은, 선생님 앞에 불평을 할 수 없습니다. 매를 맞고 몸뚱이를 죽이더라도 불평할 수 없는 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아내는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궁중으로 말하면 상감마마의 궁녀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상감마마가 전부 다 자기 몸을 접붙여 주어 가지고 나눠 줄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으니 전부 다 천국에, 황족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이 황족이지요?「예.」그래서 황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천사장의 몸을 그냥 그대로 상속하면 안 돼요.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죽고, 죽고, 죽고자 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부정해 가지고 다시 부활될 수 있는 제2 아담의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어머니의 형과 같이, 가인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아벨이라면 전부 다 나눠주는 거예요. 나눠주는데 아벨과 더불어 기쁘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비로소 이 땅 위에 복귀된 한 가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아야 돼요. 복귀된 가정이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가졌다는 것을 생각할 때 사랑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워요?

앞으로는 탕감이 연장되지 않는 직결시대

해와의 한순간의 실수가 억천만세의 인류를 비통한 사망권 내에, 쇠고랑을 차고 지옥 밑창에 떨어지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원수가 생겨났으니 하나님의 분하고 원통한 사실을 잘 알아야 합니다. 그런 하나님을 모시는 여러분의 집안이 거룩, 거룩하려면 회개의 눈물이 없어져야 됩니다. 3대가 눈물없이, 그 자리가 젖어서는 안 될 모습으로 나가야 되는 거예요.

3대지요?「예.」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3대가 눈물없이 전부 다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나가야 돼요. 그 부모님이 왕이 된 그 나라에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삼 사는 십이(3×4=12), 12년이라는 기간, 춘하추동의 12년 기간을 눈물로써 전부 다 씻지 않으면 안 될 빚을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자기를 위해 산 적이 한번도 없어요. 그렇게 하늘 아래 효자의 기록을 깨겠다는 효자의 길로, 충신의 기록을 깨겠다고 충신의 길로, 성인의 기록을 깨기 위해 성인의 길로, 성자의 기록을 깨겠다고 성인의 길을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도 전부 다 선생님에게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성인들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 줬어요. 그거 축복해 줄 만한 거예요, 안 한 거예요? 할 만해요, 안 해요?「할 만합니다.」여러분도 축복가정이지요?「예비 축복입니다.」예비 축복도 축복이지요. 그래서 4차 아담권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탄권 청산, 지상에서의 혈통을 청산해야 돼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그 나라에 가고 싶겠어요? 인류 해방을 해놓고 전부 다 사탄의 혈통이 없게끔…. 생각해 보라구요. 시집갔다가 재산을 전부 다 가지고 와서 다시 시집가는데 그 남편은 그것이 다 필요 없어요. 불살라 버리는 것이 좋은데 여자가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사는 것이 전쟁이고, 가는 길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주인이 여러분이 아니예요. 몇 년 지나가겠다는 위탁 관계예요. 12년 동안 효자의 길, 충신의 길, 성인의 길, 성자의 길을 가겠다는 것입니다. 12년이 뭐예요? 12수예요. 예수님이 열 두 제자의 마음을 맞추려다가 실패했어요. 그런 눈물 고개지요? 그래서 한국의 아리랑, 아리랑이 몇 고개예요?「열 두 고개입니다.」이걸 두고 보면 한국이 참 계시의 나라예요.

내가 지금까지 열 두 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3가정, 36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에는 6000가정, 6500가정, 그 다음에 3만 가정. 3만 가정이 10대예요. 여기서부터 소생 세계에 결혼선포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귀일수예요. 거기서부터 3단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3만쌍, 36만, 360만이에요. 열 두 고개가 360만이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하늘이 여기에서 이것이 내려가는 것이 열 두 갈래예요. 방대하다는 것입니다. 폭발적이 됩니다. 360만쌍을 표준한 것이, 3억6천만쌍이 결혼했다는 사실이 가능한 거예요? 그걸 인간이 했다고 봐요? 영계가 한 것입니다. 영계에서 축복을 받은 선조들이 결사적으로 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사탄 가정을 전부 몰아내고, 환경을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이제는 직결시대가 온다구요.

탕감이 앞으로는 연장이 안 돼요. 직결시대라는 것입니다. 법으로 직결 안 되면 영계에 가면 재까닥 넘어지는 것입니다. 탕감이 온다는 거예요. 아무리 봐도 세상은 끝이지요?「예.」아담 가정이 타락할 때의 에덴동산과 딱, 같아요. 청소년의 윤락이 벌어지고, 가정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원수고 다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 때려부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걸 되돌려 놓는 준비를 하는 데 있어서 백방으로 전부 다 맞춰 놓았기 때문에 누구든 달라붙으면 구원할 수 있는데 이제는 뭐 휩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국가 메시아의 자격

그래, 잘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국가적 메시아!「예.」국가적 메시아 자격이 돼요? 국가적 메시아가 뭐예요? 예수보다 나은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직속권 내에 속한 것입니다. 임자들이 잘못되면 전부 다…. 이번 40일 수련을 수료 못 한 사람들은 인사 조치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자기 멋대로 하고 말이에요, 때가 어떤 때인데….

여기서 돌아가면 돼요. 알겠어요? 자르딘에서 조금 있으면 40일, 국가 메시아와 한 패턴에서 보조를 맞추는 거예요. 내가 바다에서 승리하고 육지를 통해서, 가정을 버리고 들어가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영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둘 다 연결시켜서 하나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와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가정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에덴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출발했던 데로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서 축복받은 가정은 한 가정을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 에덴에서 한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했다는 이것이 평면적인 세계를 축복해 가지고 아담 가정 완성형, 수평적 360도를 넘어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나라도 없어요. 가정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뭐냐 하면 만민, 만중의 가정을 대표하고 축복받은 가정들을 대표하는 왕이에요.

지금은 개인적 왕, 가정적 왕, 종족적 왕이 없어요. 입적을 안 했어요. 그 다음에 민족적 왕이 입적을 안 했어요. 민족적 왕이 되려면 종족, 열 두 지파를 편성해야 돼요. 그 다음에 국가적 왕이 되려면 민족적 열 두 족속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김씨, 박씨,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먼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민족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국가가 전부 일치하는 데에서 국가 편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가정을 쭉 세워서 부모님이 가정의 대왕마마가 되는 것입니다. 아직은 나라가 없어요. 이제 나라를 찾으면 즉각 나라의 왕으로 올라가요. 네 나라에서 열 두 나라만 되면 세계 나라의 왕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열 두 나라를 중심삼고 120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33개국인가, 6대 부처를 중심삼고 140명해서 780명의 여자를 전부 다 묶어 가지고 160을 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124가정 때에는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24나라예요. 그 때에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총결산을 이제 해야 할 텐데, 탕감을 완전히 해소하기 위한 최후, 마무리라고 그래요?「예.」마무리를 잘 해야 됩니다. 역사를 총괄적으로 보면 구약시대가 있고, 신약시대가 있고, 성약시대가 있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완성시대, 지상 천상천국 완성시대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탕감을 위해서 만물을 전부 다 제물로 삼던 시대예요. 제물시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신약시대는 아들을 잡아서 제사하던 때예요. 성약시대는 부모를 갈라놓는 것입니다. 갈라놓았지요?「예.」갈라놓았어요, 안 갈라놓았어요?「갈라놓았습니다.」죽음의 자리에 던져 버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완성시대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갈라놓은 제물이 전부 다 통일되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버려야 돼요. 갈라놓는 것은 사탄편 하늘편으로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아들도 죽여서 그렇게 했고 부모도 갈라놓았어요. 사탄편 하늘편으로 갈라놓은 것입니다. 현재도 있어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전부 다 생축의 제물, 살아있는 자체로써 묶어 가지고 바쳐야 돼요. 만물을 가르지 않고, 아들을 가르지 않고, 부모를 가르지 않고 바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갈라지지 않고, 통일적인 기반을 가르지 않는 것입니다.

하늘 뜻을 세우기 위한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하늘과 땅이 갈라졌지요? 이걸 전부 다 묶고 통합해 가지고 한 제단에 놓고 부모님이 해방의 마무리 제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제사를 하는 장소가 여기 있어요. 자르딘이에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만물을 통해서…. 당신들은, 이제 국가 메시아는 수직으로 들어가고, 가정은 부모님을 횡적으로 따라 가는 거예요. 연결시키면 여기서부터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 혈통을 단절했지요? 3억6천만쌍도 절반을 넘게 했어요. 30억 인류를 찾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류 이상의 계급 사람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다 축복받는 것입니다. 쓰레기통들을 모아 놓은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는 수직으로 올라가요. 알겠어요?「예.」수직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을 가지고 여러분 개인적 가정도 수평을 해 가지고 이 구형을 이룰 수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을 따라서 구형을 맞출 수 있는 종족, 민족이 여러분인데, 전부 다 가지가 났으니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가정 위에 종족입니다. 종족 편성에는 문제가 없어요. 그렇지요? 순식간에 다 편성하는 것입니다. 민족을 편성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순식간에 다 할 수 있어요. 한 나라를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잖아요? 3억6천만이면 말이에요. 30만, 7만도 못 되는 나라도 있는데 말이에요. 나라수가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 없다고 탄식하지 말라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에게 직행할 수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한 몸을 이루어야 돼요. 종적인 부모 앞에 횡적 기반이 축복가정입니다. 다 이루어 가지고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부모 완성, 자녀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자르딘에서 사위기대, 4수 완성 선포식을 했어요. 아담 가정 사위기대 완성, 아들딸 가정, 모든 백성이 사위기대를 완성한, 삼대상 목적 완성을 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창조이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적, 외적 참부모, 아들딸 전부가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가정의 전통에 정착할 수 있는 본원지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것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온 것은 잘라 버리고 이것이 남는 것입니다. 그게 끝이에요.

그래, 4·4일을 선포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이, 자신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데, 후손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사위기대를 이루었다는 거예요. 아담의 사위기대가 엉망이 됐지요? 그런데 아담 가정이 사위기대를 완성한 것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의 문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인데 원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 빚을 많이 졌지요.

전국민이 하늘 앞에 빚을 많이 진 것을 내가 잘 알고 있어요. 내가 기도를 지금도 안 해요. 혀가 꼬부라지고 통곡이 벌어지겠으니 기도를 안 하는 것입니다. 하늘도 그렇게 알아요. 기도를 내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늘도 알아요. 자, 이런 얘기를 언제나 안 할 거예요. 명심하고 자기의 자손들 앞에 이런 비참하였던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세상에서 방랑하는 아들은 사창가에서 여자들이 그렇게 사망의, 유혹하는 생활을 가려가면서 전부 다 하늘의 뜻을 세우기 위한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럼으로 하나님이 비로소 해방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다리가 놓여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두고 입을 열어 가지고 지껄이는 사람은 혓바닥을 빼고 이를 빼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세상에 이런 내용을 몰라 가지고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을 하나님이 도와주겠어요? 잘못하는데 도와주겠어요? 어머니가 잘 알아요, 어머니가. 어머니는 잘 아니까 아버님이 훌륭하신 아버님이라고 존경하는 것입니다. 세상 남자 같으면 아름다운 여자가 따라오게 되면 밤에 데리고 들어가고 무슨 말이든 들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어머니한테 와서 사정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그래, 어머니도 훌륭한 어머니예요.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 투입하는 것이 천지 이치

여러분의 생명의 길이, 하늘 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영생의 길이 닦아졌고, 영원한 선의 혈통이 이어졌다는 사실을 천년 만년 감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감사를 드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여기서부터 이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돌아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축복가정도 40일, 국가 메시아도 40일,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4·4일을 여러분을 믿고 선포했어요. 한 사람이라도 이런 조건에 결려서는 안 됩니다. 다들 그런 거예요, 한 사람이 그런 거예요? 그래, 사위기대니까 4수예요. 왜 하나님이 이 사위기대의 지상을 창조했어요? 나중에 삼위일체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의 삼위일체라는 것입니다. 삼각형의 사랑이에요. 그러나 이건 불안해요. 운동을 못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운동을 시작하면 사각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어디나 기울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거기에 축이 있어서 이것을 원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귀퉁이만 따면 돼요. 이 바탕은 배제하고 귀퉁이만 따면 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운동해도 안 보여요. 손을 대 봐야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형의 세계를 가려면 삼각에서 사각을 거치지 않고는 원형은 안 돼요. 삼각형에서 대번에 원형이 돼요? 절반밖에 안 돼지요.

그러니까 영적 기준 앞에, 일족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사위기대를 만든 것은 운동시키기 위한 작전입니다. 우현 좌현,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전부 다 가인 아벨,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알겠어요? 이걸 따버리게 된다면 축이 되는 것입니다. 축은 영원한 참사랑의 축이에요. 가정의 축을 대표한 것은 그냥 그대로 종족의 축이요, 민족의 축이요, 국가의 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부모는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 축은 영원한 것입니다. 가정에는 부모님이 있고, 장남이 있고, 부부가 있고, 아기도 있습니다. 4계열이 있어요. 세계의 구성도 마찬가지예요. 할아버지 연령, 어머니 아버지 같은 연령, 자기 부부와 같은 연령, 애기와 같은 연령이 있어요.

종족은 가정보다 큽니다. 종족에는 자기 가정과 같은 집이 몇십 배, 몇백 배의 집이 많아요. 그러니까 가정은 종족을 위해 가정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보다도 민족이 더 커요. 민족 속에는 몇 개의 종족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더 많은 종족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종족을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작은 것이 큰 것을 위해 투입하는 것이 천지 이치예요. 먹이사슬이 그렇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국가는 세계 앞에 흡수돼야 되고, 세계는 하늘땅 앞에, 하늘땅은 하나님 앞에 흡수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흡수된 것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부모의 소유권 전체가 완성되었을 때는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는 하나님과 나와의…. 그것이 이상적 아담 가정이에요. 아담 가정이 왕권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적, 혹은 종족적 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하나님의 권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왕좌를 같이할 수 있는 고귀한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양심은 밝은 햇빛을 찾아간다

하나님이 소원성취하는 것입니다. 너와 나와 영원히 길이 길이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이 하나의 가정이에요. 하나의 하나님의 몸뚱이와 아들 부부가 어머니가 되고, 조상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이 모든 영계가 완성하게 되면 하나의 아버지 어머니, 형제 앞에…. 그래, 이건 전부 다 닮았다는 얘기예요.

방대하게 벌려 놓은 것 같지만 몸뚱이 세포를 벌려 놓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합치면 전부 다 남자 여자요, 지상의 부모요, 영계의 보이지 않는 무형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확실한 논리적 체계 위에서 역사를 풀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이런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선생님 일대에 다 정리가 된 것입니다. 아담 일대에서 벌어진 것이 정리되지 않았어요. 이제, 일대에 정리될 수 있는 때가 왔지요? 왔어요, 안 왔어요?「왔습니다.」그러니 잘 하라구요. 정성들이라구요.

최후에 넘어설 때는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선생님이 옥좌에 앉아서 여러분의 목을 안고 잘 왔다고 키스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이에요.

또, 하나님 앞에, 내가 저나라에 가서 '왕자의 자리에 앉았던 문 아무개가 왔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자기 처신을 잊어버리고 높은 자리에서 계단을 뛰어서 목을 안고 눈물 흘리면서 키스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눈물을 흘리고 키스를 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것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모든 역사가 다 풀려 나간다는 숙명적인 과제가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심각해요?

왕을 모시는 신하도 그렇고, 땅 위의 대신을 모시는 일도 그런데, 천주의 대주재자 되시는 하나님, 천지부모를 모시는 가치가 얼마나 귀한가를 잘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언제나 비판해야 돼요. 그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서 아직까지는 구덩이가 남아 있으니 후손들이 오는데 거리끼지 않게끔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리끼는 돌이 되지 않고 정초석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거예요. 남편, 아내가 남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남이에요? 하나님의 딸을 대접 못 해 주면 남이 되는 것입니다. 남의 남편, 남의 아버지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어떻게 길러 주겠어요? 하나님 대신 내 아내가 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내 아내가 되어 내 아들딸을 기른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몇 시예요? 열 두 시가 됐구만. 알싸, 모를싸?「알싸!」그래서 이번에 자르딘에서도 이런 얘기를 했어요. 내가 할 말을 다 해줬어요. 의문날 것이 없어요. 의심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물어 볼 것이 없어요. 자기들이 물어 보는 것의 몇백 배, 몇천 배의 이야기를 다 해줬어요. 알겠나, 나이 많은 양반들? 김영휘!「예.」무슨 말인지 다 알아들었어?「예.」이 녀석은 왜 선생님에게 나타나기를 싫어해? 그러면 가정이 가는 길이 좋지 않아. 자꾸 문제가 생긴다구요. 두고보라구, 이제. 양심은 밝은 햇빛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어두운 데는 다 싫어해요. 살아있는 생명은 곤충까지도 어두운 데를 싫어해요. 자기들끼리 숨어서 뭐가 될 것 같아요? 알겠나?

어때요. 지금까지 여기에 참석한 국가 메시아를 인사조치 해야 되겠어요, 그냥 둬야 되겠어요? 답변해 봐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아버님 뜻대로 하십시오.」내가 물어 보잖아요. 내 뜻대로 하면 여러분한테 뭐 하러 물어 보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그거예요. 여러분이 책임자로서 책임지는 입장에 있으니 물어보는 것입니다.

책임적 입장이라는 것은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해 가지고 답을 똑똑히 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맞으면 대답해야 될 것 아니예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입장에 서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돌아가야 할 때에 있어서 수를 맞춰야 될 텐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수가 결여되면 전체가 가다가 중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부국가 메시아들은 북쪽 나라, 코디악에 데려다가 세우고 있습니다. 지금 몇 명이라구요? 43명이라고 그랬지요, 아까?「예.」40명?「예.」그래서 40명을 전부 다 훈련해서 보강할 수 있게끔 배치해 가지고…. 부국가 메시아로 전부 다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은 당장에 전화해서 내일이라도 다 여기에 출동하라고 해요. 3위기대들은 다 어디 갔어요? 3위기대들 안 모였어요? 이번에 명령하는 것이 영계를 거쳐서 한국과 일본이 경쟁이 붙었어요. 한 사람이 4단계…. 보라구요. 고기도 네 가지 종류, 160마리지요?「예.」그래서 대한민국을 보게 된다면 대한민국이 유엔에 가입할 때, 김일성이 160수로 끝내고, 161이에요. 88올림픽 대회를 끝내고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남아진 것이 한국이 161이에요. 160고개를 넘었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의 마무리 제물

그 다음에 축복가정이 몇 가정이에요? 만물을 대신해서는 160마리 고기를 제단에 바쳐야 돼요. 그 다음에 또 가정을 대신해서는 160가정이에요. 나라를 중심삼고 160나라예요. 정수원, 알겠나? 앞으로 천국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16수가 필요해요. 1600이라든가, 16000이라든가 언제나 달고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전쟁에 참여한 유엔군도 16개국, 사 사는 십 육(4×4=16)이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 이 전체를 통합해야 돼요. 전체를 자르지 않고 산제물로 바쳐야 되겠기 때문에 16수에 해당하는 조건을 넘자는 것입니다. 전체를 대표하는 16수의 제단을 조건으로 하고 이것을 넘자는 것입니다.

그 조건이 뭐냐? 물건을 가지고 가서 바칠 수 없어요. 복잡하니까 물건 대신 모든 가치를 평가하는 돈을 바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16달러를 할 거예요, 160달러를 할 거예요, 1600달러를 할 거예요? 10단계 되면 어떻게 돼요? 10을 단계로 해야 되겠어요, 100달러를 단계로 해야 되겠어요? 어디로 해야 되겠어요?

100달러로부터 소생을 쳐야 되겠어요? 10달러로부터 쳐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어디로부터예요? 1달러에서 하더라도 1달러, 10달러, 100달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10달러 단위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10달러 단위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0달러로부터, 10달러, 100달러, 1000달러예요. 1000달러 가지고 되겠어요? 100이 원래는 100달러라는 거예요. 100달러도 100의 열 배가 1000이 되는 거예요.

100을 소생으로 하면 어떻게 돼요? 100달러, 1600달러, 그 다음에는 1000달러, 1만6천 달러, 제일 작은 단위의 3단계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1만6천 달러를 내기 전에는 수련에 못 온다는 것입니다. 그걸 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늘 앞에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되기 전에는 소유권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소유권을 가져서는 결혼을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결혼하기 전의 소유한 물건은 하나님 것이고, 책임 분담을 완성해서 축복을 받고 완성한 후에, 아들딸까지 낳은 후에야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아들딸까지 하면 관계가 3단계 되지요? 두 사람이 아들딸을 못 낳으면 전부 다 도적놈들이 다 팔아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하기 전에 소유권이라는 것을 갖고 결혼할 수 없어요. 결혼하고 아들딸 낳은 후에 하나님의 소유로부터 상속받는 것이 원리예요. 이렇기 때문에 세계는 이 원칙대로 자동적으로 해소되는 것입니다. 절대예요. 이거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구원섭리의 제물 총 마무리입니다. 마무리 제단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쪼개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통째로 바치고, 살아 있는 것을 바치는 것입니다. 생축이에요. 살아 있는 것을 하나님이 받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없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왜 선생님이 160수를 맞추는 거예요? 이건 4수예요. 종횡의 사 사는 십육(4×4=16), 160을 맞추라고 하지요?「예.」왜 160가정이에요? 왜 161번째로 유엔에 가입하는 거예요? 한국은 160을 벗어나서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160국가를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160수를 맞춰야 되겠어요, 안 맞춰야 되겠어요?「맞춰야 됩니다.」쪼개지 말고 통째로 바치라는 것입니다. 자기 재산, 집, 아들딸의 소유까지 전부 다 긁어서 하나도 없이 벌거벗고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를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살잖아요? 선생님의 소유가 있어요? 이거 지나면 선생님이 소유를 가질 수 있는 때가 와요. 내가 어제 어머니하고 오면서 '지금 남미에 사 놓은 땅은 어머니가 소유권을 가지고 주인 노릇할 수 있는데 어떠냐?' 했더니 '지금까지 못 했는데 그것이 뭐 또….' 그러고 있더라구요. 참 여자들이 편하다 생각했어요. 함부로 말하고도 따라갈 수 있으니 얼마나 편해요? 남편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은 모르고 있어요.

자기 소유가 없는 선생님

선생님이 지금까지 자기 소유가 없습니다. 양복을 입더라도 언제나 그 옷에 노타이라는 것입니다. 집에 오면 양말도 벗고 있어요. 가정에 들어가서도 제일 낮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일생을 그렇게 살았으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는 넥타이고 무엇이고 나보다 덜 입어야 돼요. 와이셔츠도 입지 말고 셔츠만 입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팬티만 입고도 살아야 돼요. 벗은 만큼의 옷값을 일생동안 모금해 가지고 형제들을 살려주어야 돼요. 죽어가는 형제를 살려야 돼요. 그게 나쁜 생각이에요, 좋은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

40년 새 역사를 통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바다밖에 없어요. 물밖에 없어요. 물에서 생명을 건지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잡을 적마다 첫 번에 걸리는 것은 전부 다 놓아주는 것입니다. 요전에 코디악에 가서 낚시를 하는데 첫 번에 할리벗(halibut;넙치)이 걸렸는데 100킬로그램 이상 큰 게 걸렸어요.

그래, 옆에 있는 사람이 가만히 눈치를 보니 선생님이 놓아줄 것 같으니까 안 놓아주고 대신할 수 있는 것을 잡을 테니까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웃음) 놓아줘야 돼요. 그게 제사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대신 사랑하고, 관리하고, 먹고, 또 후손에게 먹이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먹어야지요.

이 지구성이 어머니 배예요. 이거 확실히 알라는 것입니다. 복중시대에는 무엇으로 먹고 숨을 쉬어요? 입으로 숨쉬고, 코로 숨쉬지요?「아닙니다. 태로 숨쉽니다.」어디에서 숨을 쉬어요?「탯줄을 통해서 합니다.」먹기도 배꼽으로 먹고, 숨도 배꼽으로 쉬지요? 그러면 배꼽으로 다 하니까 먹을 입도 필요 없고, 숨 쉴 코도 필요 없어요. 볼 수 있는 오관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 없습니다.」그거 필요 없는데 그거 왜 달려 있어요?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왜 있어요?「밖에 나가면 사용하라고….」(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한 가지라도 틀려도 폐물이에요. 그러니까 이중적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배에서 물주머니를 터뜨리고, 물주머니가 터져 물이 밀려나오는 바람에 애기가 나온다구요. 양수가 나오는 거예요, 양수. 양수인지 홀수인지 나는 모르겠구만. 이래 가지고 태는 죽는 거예요. 생명줄을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끊어버리면 숨을 들이쉬어요, 내쉬어요?「내쉽니다.」내쉬어야 되겠지요. 좁은 구멍으로 나오려니 얼마나 아프겠어요? 여자들이 애기 낳을 때는 숨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힘들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자들이 그걸 알고 아기를 낳을 때 힘들어도 '야! 우리 아기가 답답하게 조여 있다가 하! 하고 나오면 얼마나 시원할까? 이런 힘있는 아들을 낳기 위해서 내가 힘든 것을 감사한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여자가 하나밖에 없구만. 강현실하고 둘인가? 알겠어? 좁은 구멍에 짓눌려 가지고 압축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압축해야 됩니다.」압축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숨을 들이쉬어야 되겠어요, 내쉬어야 되겠어요?「내쉬어야 됩니다.」압축하는데 내쉬어야 돼요?「잘 모르겠습니다.」

압축할 때마다 속으로 숨쉰다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니예요? 나올 때까지 몇 시간은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눈도 다 뜨지요? 오관이 전부가 뜰 수 있게끔 모든 내적인 준비를 하기 때문에 처음 떨어져 나오게 될 때는 어머니는 '죽는다!'고 하면 이건 '산다!' 하게 되는 거예요. '산다!' 할 때는 숨을 들이쉬면 안 되는 거예요. 내쉬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쉬면서 우는 거예요.

들이쉬면서 울 수 없잖아요? 운다는 것은, 욺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작동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안 울면 안 된다는 거예요. 숨과 탯줄이 체인지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상에 나와서는 어머니 탯줄이 어디 있어요? 입 대신 공기 대신 어디서 줄을 달고 살아요? 이 땅이에요, 땅. 땅의 공기, 땅의 물건, 밥을 먹고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가지 다른 것은 복중에서는 어머니하고 이렇게 말도 못 하고 울지도 못했어요. 사랑으로써, 어머니 아버지 사랑으로 생겨나 가지고, 그 다음에는 진짜 부모와 같이 말하고, 느끼고, 먹고, 같이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 다음에는 뭘 먹어요? 부모도 뭘 먹어요? 공기 먹고, 물도 먹고, 밥도 먹고 하는데 그게 다 어디에 있어요? 지구성이에요. 그래, 지구성이 제2의 어머니예요. 제2의 어머니예요, 아니예요?「맞습니다.」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2의 어머니이니만큼 지구성이 우리를 사랑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소망의 종착점은 사랑의 생식기

역사적으로 모든 만물이 인류를 사랑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연이 자기 진액을, 자기 살을 전부 다 나눠주는 거예요.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라도 새끼를 위해서 많이 희생을 하는 것입니다. 아기가 자기 복중에 있을 때는 어머니의 피살과 모든 뼈까지도 나눠 받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지구성에 와서도 모든 만물이 영양소를 보충해 주기 위해서 어머니와 같이 자기 살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물건을 사랑하고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사랑들 했어요?

이것이 오늘 밥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로운 길을 왔느냐 이거예요. 여기에는 외국에서 수입된 물건도 있을 것인데 그 길을 오기에 얼마나…. 거룩한 사랑, 이 자연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기 위해서 희생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뭐가 되는 거예요? 그 세포들의 원소들은 전부 다 사랑의 생식기가 소망의 종착점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 하늘 부모, 천지부모와 땅의 부모의 사랑이 접하는 이 곳이 생명의 근원지요, 사랑의 근원지요, 혈통의 근원지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나라가 이루어지고, 그 자리에서 우리의 영생이 시작되고, 그 자리에서 사랑으로 기쁨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거 없으면 다 허사예요. 황서방, 맞나?「예, 맞습니다.」

그러니 남자는 여자의 그 가운데서 살고 싶고, 여자는 남자의 그 가운데서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될 수 있게 오목 볼록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생리적으로 딱, 맞게 되어 있지요. 그래, 송영석이도 맞던가?「예.」밤에도 맞고 낮에도 맞고?「예, 맞습니다.」(웃으심) 영원히 맞는 것입니다.

영원히 맞아 가지고 그것이 붙어 놓으면 뗄 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그걸 가를 수 없어요. 부모가 그걸 가를 수 없어요.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형제가 그걸 가를 수 없어요. 보호해야 되지요. 안 그래요? 동생이 있으면 동생이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친족이 보호해야지요. 그것이 타락한 세계도 상대로 되어 있는데 하나님은 그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시하는 것은 나라를 무시하는 것이고, 선조로부터 열조를 무시하는 것이고, 후대를 전부 다 파괴시키는 것이고, 현재의 왕권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왕권이 거기서 시작하는 거예요. 사탄의 요사스러운 수작으로 타락했는데, 그 원수를 복귀시키기 위해서는 전부 다 사랑의 보금자리에…. 보금자리라는 것은 사랑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본궁은 지금 태어나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의 본궁 아니예요? 생명의 본궁이지요? 참혈통의 본궁이고, 양심의 본궁이에요. 기쁨이나 행복이나 모든 희망이 있다면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됐으니 어디 가든지 같은 열매로서 심으니 같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할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손자도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아담 가정이나, 할아버지나 전부 다 몇천 대 후의 가정이나 하나님 아버지 앞에는 동등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동등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전의 조상이라고 더 빛나는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예요. 같은 가치예요. 부자지 관계, 그 이상의 가치가 없기 때문에 사람은 전부 다 자기의 아버지로부터 3대가 왕이 되기를 바라고 왕족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위기대예요. 같은 왕권을 받을 수 있는데 우리의 3대 왕권이 뭐예요? 하나님은 아담밖에 사랑 못 했어요. 아담 해와, 일대밖에 사랑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손자를 가져야 돼요. 손자를 가져야 사위기대가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손자를 가지면 하나님은 손자를 사랑하고, 아담은 아들을 사랑해 가지고 두 사람의 결합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태어나는 것은 지상, 천상천국의 출발이 땅 위에서 합성해서 현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에서 완성하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서는 못 해요. 이것을 횡적으로 세우면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입장이요, 어머니는 현대의 왕의 입장입니다. '나'라는 것은 미래에 하늘 나라와 지상 나라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완성한 두 세계가 있으니 그 세계의 상속권을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실체권 전환은 가정 전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 뭐냐? 여러분 가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되고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 나라를 대표하는 분이 하나님이요, 지상 나라의 대표, 지상 천국의 대표가 참부모님인데, 두 나라 주인으로부터 상을 받고, 그 두 나라의 주인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서 하나의 착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착륙하지요?「예.」

그러니 손자를 못 본 하나님은 사탄에게 손자를 다 빼앗긴 것입니다. 소유권까지 다 빼앗긴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전부 다 넘겨주고 영어의 몸이 되어 있어요. 사실이에요. 하나님이 이런 세상을 어디 손 댈 수 있어요? 이러한 모든 사탄세계의 가정으로부터, 개인으로부터 해방의 나팔을 부는데 전부 다 나팔이 끝나게 되어 있어요. 심각한 것입니다. 이것을 자신의 좌표를 90각도에 세워 가지고 자기가 어디가 틀렸는지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데 각도가 틀리지 않는 입장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실체권 전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실체권 전환은 뭐냐? 가정을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심정을 아무리 전환해도 가정 실체권이 전환 안 되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이제 뭘 전환해야 된다구요?「소유권 전환입니다.」그 다음에는 뭐예요?「심정권 전환입니다.」심정권 전환, 그 다음에는 실체권 전환이에요. 나라예요, 나라. 가정 전체를 해야 되는데, 할 수 없이 우리가…. 그거 한꺼번에 전부 다 명령해 가지고 때려 몰게 된다면 세상에 요사스러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큰 소란이 벌어져요.

조건적 기준이 모아지면 서서히 소생·장성·완성의 과정을 거쳐서 처리해 가지고 그 길을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자기 소유를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살잖아요. 선생님이 몰라서 그렇게 살아요? 영휘, 몰라서 그렇게 사나? 영휘는 소유 없나?「있습니다.」있어?「예.」그 다음에, 너는 이름이 뭐야? 머리가 왜 그렇게 셌나? 몇 살이야?「쉰 여섯입니다.」소유권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왜 기분 나쁘게 '있습니다.' 그래? (웃음)

선생님의 말을 듣고 기분이 좋지 않는 모양이구만. 그거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라는 거예요. 이렇게까지 해서 안 하면 목을 꿰매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말하고는 얼굴도 안 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누이동생, 형님이 목을 안고 '어디로 가느냐?'고 해도 차 버리고 돌아보지 않고 나온 사나이예요.

어머니가 한 달에 한 번 감옥에 오셨는데, 올 때마다 열 여덟 개의 허가증을 받고, 집집마다 쌀 한 숟가락씩 수십 집을 모아서 미숫가루를 해 가지고 오면, 전부 다 한 자리에서 불쌍한 사람들을 나누어준 것입니다. 그걸 보고 어머니가 '자식 먹이려고 했는데, 이럴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명주 저고리 결혼할 때 입던 것을 전부 다 옷 해서 가져다 줬는데 와서 보면 찢어져 가지고 너불너불하고 살이 다 보이는 관복(수의)을 입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통곡을 하지요. '이놈의 자식, 죽을까 봐 부모의 애달픈 심정으로 천리길을 마다하지 않았는데….'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천신만고, 파란곡절에 천대를 받으면서 남한에 가 있는 문총재를 공산권이 사랑할 게 뭐예요? 별의별 수치를 당하면서 찾아온 아들이 하는 행동이라는 것이 고맙다는 얘기는커녕 사식으로 들어온 것을 그 자리에서 다 나눠주는 거예요.

양심적으로 내가 그걸 두고 먹지를 못해요. 그러면 어머니가 어떠했겠어요? 얼마나 분하고 얼마나 원통했겠어요? 그럴 수 있지요. 어머니가 목을 놓고 울고 이가 떡떡거리던 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매번 그런 것입니다. 한 번도 아니고 매번 그랬어요. 그때도 아들이라는 사람이 하는 말이 '내가 김 아무개의 아들이 아니예요. 어머니가 좋아하는 아들이 되기 위해서 내가 여기에 와 있는 것이 아니라구.' 그랬다는 것입니다.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던 그 어머니를 내가 잊을 수가 없어요.

그 어머니의 산소를 북한에 가서 누님들과 동생하고 갔어요. 위에 누님 두 분이 '어머니가 그렇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던 아무개가 왔습니다.'하고 통곡을 하는 거예요. 내가 창자가 끊어지더라도 거기에서 눈물을 흘리면 안 돼요. 내가 어머니의 속마음을 상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이 나라를 하늘 앞에 바치기 위한 것이라고, 그러니 어머니가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어머니가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참고 온 그것이 하나님과 더불어 생사지권을 두고 기도하던 그것보다 심각한 것이 아니예요. 내가 남북 통일해 가지고 만민이 추모하는 가운데 어머니 성묘를 할 날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내가 이 북한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요. 그러다 보니 민족 앞에, 나라도 나를 내세워 가지고 북한을 교섭하려는 거예요.

축복의 가치

나를 이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를 위하라는 거예요. 이용하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아까 저 어디 갔나? 흥태?「예.」흥태가 선생님이 꼭대기들을 만나 가지고 해결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를 하면 안 돼. 알겠어?「예.」꼭대기 어른들끼리 만나서 해결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야. 아, 누구를 만난다고 이번에 전부 다 보고하지 않았어? 내가 자기한테 그런 권한을 내가 허락하지 않았어. 만나려고 내가 지금 가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만나게 되어 있어요. 만나서 무슨 말을 하겠어요? 내가 도와달라는 얘기하겠어요, 도와주겠다는 얘기를 하겠어요? 그렇게 간단해요? 앞으로 귀추를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런 말도 다 할 필요 없지요.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을 핍박 가운데서도 살아 남았어요. 누구의 코치도 없습니다. 내게는 선생님도 없고 코치도 없어요. 어느 누구, 따라온 사람, 한 사람하고도 내가 의논을 안 하고 이만큼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갈 길도 모르지요? 이 녀석들, 모르지요?「예.」앞으로도 선생님을 따라가야지요?「예.」죽자사자하고 따라가는 거예요.

그 열매가 한국에 있지 않으면 멀리 가 있을지 몰라요. 갈 준비를 해야 돼요. 1년, 2년 해 가지고 안 돼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상의 처리 방법, 영계의 처리 방법을 이제부터 시작해야 돼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하기야 축복 이상 중요한 것이 없지요. 이명희인가, 김명희인가?「이명희입니다.」옛날에 한때 통일교회를 반대한 죄가 있지?「그렇지 않습니다.」「아버님, 김명희라고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다른 사람은 무슨….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이름을 대면 다 알 거라구. 그거 다 생각하고 회개해야 돼.「예.」

몇 시예요?「열 두 시입니다.」옛날에 우리 70년대에는 두 시, 세 시, 네 시까지 하는 것이 보통이었는데, 국가 메시아들이 썩게 되어 가지고 구새먹어서 전부 다 졸음이 와서 자고 싶으면 숨어서 도망가서 자요. 선생님이 그렇게 역겹다면 내일부터는 안 나타날 거예요. 하룻밤도 못 새우고…. 그래, 오늘 많이 잡았어요? 이제 무슨 이야기를 해줄까요? 얘기해 줄 게 참 많지요. 문단장!「예.」언제 제주도에 가겠나? 일본 가겠나, 제주도 가겠나? 일본의 절반은 돌아가게 되어 있는데 돌아오지 않았나?「일본은 끝났습니다.」오키나와는 나왔어?「예, 나왔습니다.」대신했구만? 더 질문할 것 없어?「질문해도 되겠습니까?」그래.「중동 이슬람 권에서는 축복을 하고 싶어도 정부에서도 많은 제재를 해서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버님 말씀에 의하면 영적 재림 부활을 통해서만이 종교통일을 할 수 있겠다고 하셨는데….」이번에 마호메트가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 축복받은 것이 세계적 문제입니다. 종단에서 문제시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문제가 되는데 해결방법은 뭐냐? 정성을 들여서 영계를 통한 이가 마호메트를 만나서 문답을 해야 돼요. 사실인가, 아닌가 해서 사실일 때는 반대를 하게 되면 그 나라가 전부 다 옥살박살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 나라만 찾게 되면 앞으로 매일같이 방송에 통일교회 내용이에요. 그 이상의 내용으로 방송할 것이 없어요. 영계의 사실이 전부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케네디 대통령 암살사건 같은 미지의 사건들도 케네디를 불러 가지고 문답하면 어떻게 죽었는지 딱, 나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증거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국가 비밀, 의혹의 사건을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전개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불러다가 문답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모슬렘의 왕이 반대하면 조상을 불러 가지고 전부 증거시키는 거예요. '당신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라도 불러 봐!' 해 가지고 '문답해' 하면 이러이러한 사실을 어떻게 답변하겠느냐고 해 가지고 자기들 둘만이 아는 걸 물어보는 거예요. 영을 보고 물어보는 거예요. 당신 이런 걸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그래서 그 동네 어디 가서 무얼 어떻게 했던 것이 어떻게 됐느냐고 세 가지만 하게 되면 손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옛날에 평양에 갔을 때는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어요. 이놈의 자식, 문총재를 잡지 말라고 그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설설 기었지요. 그래 가지고 사람으로서 전부 바로잡아주는 거예요. 신령의 역사로 했으면 일대에 끝나는 것입니다.

유엔을 움직여야

선생님의 가르침이 영원한 진리예요. 알겠어요? 그런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축복가정도 그렇잖아요? 자기의 이상 상대, 누구하고 결혼한다는 것이 처음 보는 사람이 와 있는데 선생님이 축복하면 그 사람을 어떻게 갖다 붙여놔요? 그걸 어떻게 붙여놔요? 그거 재작년에 말했어요. 선생님 손이 알고 발이 알아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그렇지만 그런 얘기를 안 하지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 아니예요. 이치에 맞게끔 하는 것입니다. 어느 미국 청년이 '나는 섬나라의 왕이 되겠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그 나라의 여자가 하나 잘 생겼는데 그 여자를 찾아서 상대를 묶어 줬어요. 그러니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선생님 어떻게 그렇게 맞췄습니까?' 나도 몰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것에 대해서 잘못했다고, 싫다고 했다가는 죽도록 몰아치는 것입니다. 절대예요. 내가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을 안 하면 탕감이 커요. 말 한 마디 잘못하면 회개해야 돼요. 가르치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적당히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하늘 법을 갖추면서 살아야 돼요. 여러분도 다 모르지요? 어떻게 사는지 모르잖아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모르잖아요? 그럴 수 있는 내용,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고는 세상을 수습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내온 사실을 보면 그 이혼한 것이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그것을 밝히고 싶겠어요? 문씨라고까지 450년에 예언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장자는 문씨라구요. 열 두 가지인가, 열 몇 가지가 되는데 어쩌면 그렇게 선생님에 대한 것을 딱, 그려 놓았어요. 그걸 보더라도 선생님이 참부모, 메시아의 자격이 돼요, 안 돼요?「됩니다.」뭐가 돼요? 나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된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올라가야 되겠어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아직까지 할 일이 많다는 거예요.

자, 오늘은 그만해요. 훈독회를 안 했구만.「훈독회 책자는 아까….」아니 그것 말고,《아버지의 기도》를 해요.「《아버지의 기도》를 저희들이 그동안 쭉 했습니다.」아버지가 눈물났던 것이 많지요?「많이 울면서 훈독회 했습니다.」페이지가 얼마나 돼요? 그 아버지의 기도라든가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때는 생사지 순간,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자리에서 기도하고 말씀했다는 것입니다. 내일 내가 죽게 되면 말씀 가운데 나타나고, 기도 가운데 나타나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50년 전에 한 말씀을 지금에 하는 거예요. 언제 죽을지 몰라요. 원수들이 얼마나 많아요. 여기도 많아요, 여기에도. 얼마나 험한 곳이에요. 누구를 믿고 여기에 온 거예요? 임자들을 믿고 왔어요? 자기가 고단하면 방에 들어가 자려고 하면서 선생님을 남겨놓고 도망 다니는 사람들을 어떻게 믿어요? 여기, 파라과이는 범죄자가 도망 오는 곳이에요. 아르헨티나라든가 브라질 사람들이 범죄하게 되면 여기는 사람이 안 살기 때문에 도망올 수 있는 피난지라구요. 여기 와서 임자들을 전부 다 세 사람씩 팀을 만들라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람들을 많이 만들어야 그런 정보를 알 수 있고, 가까워지면 얘기해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랬어요. 또, 여기에서 그걸 해 놓으면 앞으로 다시 오더라도 오기만 하면 식비는 안 주고 어디든지 세 사람들을 찾아가 봐요. 잔치해 주려고 하고 자기 집에 있자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이 지금 말씀하는 내용을 잘 모르지요? 지금은 유엔을 움직여야 돼요. 유엔을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시일이 촉박하게 오고 있어요. 그것을 지금 하기 위해서 어제도 전부 다 거기에 대한 지시도 하고 한 거예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구요. 언제 사람이 죽을지 알아요?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어제나 오늘이나 만년 같은 날로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산꼭대기에서 산골짜기를 거쳐 갈 때도 있고 다리를 건널 때도 있고 다 이런 것입니다. 사탄이 언제 복병으로 나타나서 나를 치려고 할지 모릅니다.

축복책임을 다하라

오늘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나 그렇게 모기 무는 거 처음 봤구만. 윤상!「예.」나 오늘 처음 봤어? 거기에서 우리가 5분 동안에 네 마리 잡았어요. 뭘 잡았느냐? 빠꾸를 잡았어요. 60센티 이상 되는 것이 몇 마리인가? 세 마리야? 다섯 마리지. 내일 거기에 가면 많이 잡을 거라구.「어디….」(웃음) 내가 안내해 주지. (웃음) 어디나 다 있어. 어디나 다 있어요. 볼 줄 몰라서 그렇지. 고기를 붙일 줄 몰라서 그렇지. 요즈음은 고기가 들어올 때라구요. 거 많이 잡아서 뭘 해요? 바쁘기만 하지. (녹음이 잠시 끊김)「68마리 잡았습니다.」며칠만에?「이제 내일, 하루만 잡으면 끝납니다.」놀았구만. (웃음) 680마리만 잡아도 칭찬을 들을까 말까인데. 그래 가지고 밥 먹고살겠나?「3년간 160마리 잡았는데요.」그래 가지고 밥 먹고살겠어? (웃음) 밥 먹고살 것을 생각해야 돼.「연습을 했으니까 다음에는 많이 잡겠습니다.」아, 연습을 한 3일 하면 됐지, 연습할 게 뭐가 있어? 고기가 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전부 다 채는 것이 문제예요. 고기를 못 잡는 것은 낚아채는 기술이 없어서 그래요.

여러분의 낚시대가 이런데 말이에요. 낚시대가 어디로 휘는지 이걸 봐야 돼요. 알겠어요? 요렇게 할 때는 요렇게 잡아 당겨야 되고, 요렇게 할 때는 이렇게 잡아 당겨야 되는 것입니다. 한 치가 구부러진 이 사이에 고기를 놓쳐 버린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선수들인지 몰라요. 그거 비결을 많이 가르쳐 줘야지. 보가 같은 큰 놈은 말이에요. 절대 왈카닥 물지 않아요. 이런다구요. 이러다가 다리 하나만 잘라먹고 그러는 거예요. 게다리를 하나 둘 순서대로 잘라먹어요. 조금 차이 있는 거예요. 다리를 다 잘라먹었으면 몸뚱이를 먹는데, 그때는 오랫동안 이렇게 물고는 말이에요, 낚아채지를 않아요. 오래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 등딱지하고 다리가 들어가 있다고 할 때는 채버려야 된다구요. 큰 놈을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큰 놈은 죽느냐 사느냐를 다 알아요. 얼마나 혼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큰 놈은 그래도 한두 번쯤은 낚시에 걸려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를 겪은 경험자예요. 낚시에 걸린 적이 많다구요. 여기 주둥이가 찢어진 것은 낚시에 걸려서 찢어진 것이지, 물려서 찢어졌겠나 이거예요. 빠꾸도 그래요. 빠꾸도 큰 놈 중에는 경험자가 많아요. 도라도 같은 것은 내가 하도 많이 잡아서…. 하루에 뭐 열 여덟 마리, 스물 한 마리, 그렇게 잡아요. 재미를 잃어버렸어요. 보통 열 다섯 마리는 잡았으니까 말이에요. 데리고 가면 좋겠지? 요즘은 안 되고 조금 더 있어야 돼요. 12월은 알을 까고 생길 때인데, 그때 가면 무진장이에요.

선생님이 낚시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아니라 둔하게 생겼지요? 보면 둔하게 생겼잖아요? 둔하게 생겼어요, 예민하게 생겼어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얼마든지…. 종교 지도자는 그런 거예요. 가다가 공기가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자책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예민하다구요. 김영휘!「예.」환갑 잔치한 상을 털어서 하나씩 나눠주지?「예.」고희, 70세 생일 잔치하는데 그냥 혼자 먹으려고 그래? (웃음) 광렬이! 유광렬!「예.」임자도 마찬가지야.「자고 일어나니까 고희가 됐습니다.」자고 일어나서 내일 준비를 하니까 얼마나 멋져, 자느라고 전부 다 똥이 되는 일을 하지 말고 일해 가지고 고기 잡을 수 있는 시간을 주니까 먹히는 물질에 대해 고맙게 생각해야지. 그래, 유광렬이는 싫다니까 안 먹어도 괜찮아.「내일이라도 정식으로….」내일은 필요 없어. 오늘 선생님이 그랬는데 불구하고 자기 마음대로 주면 줘도 안 받을 거라구. 절대복종이지요? 절대신앙이고?「예.」아, 유광렬이 말이야. 절대복종이야, 절대 뭐야?「절대순종입니다.」뭐가 절대 순종이야? (웃음) 그래서 어디로 가는 거야? 그래, 그거 하나씩 나눠줘요. 다 돌아가는지 모르겠다. 그거 다 안 돌아갈지도 모르니까 하나씩만 해 가지고 남으면 그 다음에는 전부 다….「아버님께서 하사하셨습니다.」어머니께서 하사했어요.「다같이 박수!」(박수)

소나 한 마리 잡아 가지고 먹이고 가려는데, 시간이 없어요. 여기에서 소를 잡는 건 문제가 없어요. 간단해요. 200달러만 주면 전부 다 손 봐주고, 270달러만 주면 각도 해주고 다 해줍니다. 내일이라도 소 한 마리 잡아먹으면 좋겠어요? 「예. 며칠 전에 잡아 놓은 고기가 많이 있습니다.」 「또 잡지요, 뭐.」 소가 여기 두 마리 있는데 한 마리 잡지 말고 두 마리 잡아 놓으라구요. 세 마리인가? 「예.」 나는 뭐 괜찮아. 이거 나눠주라구요. 「여기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어도 다 돌아갈지 모르겠다구요. 「여기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 축복하는 데 책임을 다 못 했기 때문에 돌아가면 벼락같이 해치워야 되겠구만. 다 돌아가나? 「예, 남습니다.」 「감사히 먹겠습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9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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