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희 짐바브웨 회장이 브라질 새소망 농장 방문 소감을 영어로 보고) (보고 중에) 박중현! 상헌씨 그 책 번역했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세계회장)」 그거 뭐 그렇게 오래 해? 이번에 책으로 출판해 가지고 축복 때 다 나누어 줘야 된다구. 「다른 건 다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스탈린 그거를 편집해서…. (박중현 회장)」 편집해서 책 만들어 가지고 이번 축복 때 나누어 줘야 돼. 전세계적으로 발표해야 된다구, 전세계적으로.
보라구요. 이것이 전부 문제가 된다구. 큰 문제가 된다구. 영계의 윤곽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사후의 세계가 얼마나 현세와 연결되는 지 그 내용을 알게 되면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이후 보고 계속. 이후 김효율 보좌관이 박도희 회장의 부인이 암 판정를 받은 박 회장에게 쑥뜸을 하게 된 경위를 설명함) 40일 전체를 그렇게 했다고 본다구요. 아주 강한 여자라구요.「부인이 아주 영적으로 강합니다. 두 번씩이나 40일 금식을 했습니다. 그 후에 영감도 받고 아버님의 지시도 있어서 쑥뜸을 하기 시작했는데 남편이 1년 안에 정상이 되었습니다. (중략) 여러분이 보다시피 아주 건강하고요, 이제 임지인 짐바브웨에 돌아갈 것입니다.」
아프리카 전부를 뒤집어놓는 총사령관이라구요. 그렇게 돼요. 그렇게 된다구요. 이 사람의 마누라가 열 명 놔놓고 기도해도 병이 낳고 그런 이적을 많이 했기 때문에, 지금 그런 일은 안 하지만 말씀이 그런 이적 행사를 해 가지고 모든 신령 역사로 다 뒤집어놓는 거라구요.
「박회장님, 3개월 동안에 몇 만을 했다고 그랬지요? 짐바브웨에 대한 보고도 듣도록 하지요. 어떻습니까? (김효율)」(박도희 회장의 짐바브웨에서의 축복 활동에 대해 보고)
미스터 곽! 비행기에서 내 협박 전화 받고 어떻게 생각했는지 얘기해 봐.「(웃으시면서) 미스터 곽이에요, 박이에요? (어머님)」곽, 곽! (이어서 곽정환 세계회장이 전세계적인 3억6천만쌍 축복 상황에 대해 영어로 보고함)
「그래서 지난 석준호 회장의 보고에 의하면 중국의 지도급 인사 2천5백쌍 이상이 축복을 받았다고 합니다.(곽정환 세계회장)」그걸 얘기해 주라구. 정부의 직접 휘하에 있는 4대 신문이 공식적인 정부가 인정하는 행사니만큼 받아들이라는, 이번 신문에 났던 걸 말이야.「예. 정부 직하에 있는 4대 중요 신문이 우리 운동에 대해서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버튼을 한번 누르면 중국 사람 전부가 움직이는 거예요. 한번에 다 움직일 수 있다구요. 미국과 비교했을 때 중국이 얼마나 달라요? 미국에는 수천 수만의 버튼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아무리 버튼을 누르더라도 꿈쩍도 하지 않는 겁니다.
자, 장래에는 중국이 기독교 세계를 대신하게 될지도 모른다구요. 미국 멤버들 정신차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을 장자 나라로 선포했지요? 장자의 책임을 여러분이 져야 합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계속하라구.
「사실 공산사회는 훈련을 잘 받아 왔기 때문에 하루에도 전국가, 전국민의 방향을 바꿀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석준호 회장이 지도층과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만….」다음 전부는 중국에서 다 하겠다고 그러지 않았어? 멤버는 걱정 없다고 말이야.「지금 지도층에서는 전적으로 아버님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지만, 중국이 엄청난 인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중국의 인구를 생각해 봐요. 13억 인구라구요. 그 나라 하나만 하더라도 1억2천만은 문제없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알다시피, 아버님께서 정해 주신 1억2천만쌍 축복 행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에 1억쌍을 돌파했고 어제까지 1억4백만 쌍을 했으니까 1천6백만쌍이 남았습니다. 오늘 아침 아버님께서, 비행기 안이나 공항에서 전화하신 줄로 짐작합니다만….」비행기에서 했다구. 나는 비행기에서….「1억2천만쌍 달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우리가 1억2천만쌍 목표를 달성하게 되면 그 기반 위에 아버님께서 놀라운 선포를 하실 것입니다. 그 이상 자세히는 제가 여러분한테 말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만….」
*아담 해와 타락 후에 거짓 부모가 영계하고 지상세계에 연결되었다구요. 거짓 조상을 온 인류가 이어받아 가지고 영계까지 연결된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의 결과로 낙원하고 지옥으로 나뉘어진 거예요. 하나님은 영계에서 그런 건 보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이걸 어떻게 지워 버리느냐? 영계에서도 지워 버리고 지상에서도 없애 버려야 됩니다.
두 세계 다 거짓 부모로부터 생긴 결과물이라는 겁니다. 그래, 참부모가 와서 두 세계를 청산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지상 천상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그 일을 시작하는 기반이 되는 것이 1억2천만쌍 축복이라구요. 알겠어요? 지옥의 문을 열고 천국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는 거라구요.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해방하는 것입니다. 지옥을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도 해방하는 거예요. 두 세계를 해방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명은 뭐냐? 어떻게 하면 두 세계를 해방해서 본래의 창조이상 세계로 되돌아가느냐 이거예요 오른손으로는 영계를 붙잡고 왼손으로는 지상세계를 붙잡아 180도 반대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반대로 되돌아가서 완성하여 출발하는 자리가 지상 천상천국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1억2천만쌍 축복이 끝나면 이와 같은 선포를 전세계에 해야 돼요. 온 인류 가정의 해방을 선포하는 거라구요. 온 인류 가정을 축복함으로써 완성한 아담 가정의 상대로 취급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타나서 아담시대의 가정과 똑같은 가치로 취급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옥이 없어요. 지상과 영계에서 지옥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이 한때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가 그런 시대권 내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걸 선포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팩스 다 보냈나?「예.(곽정환)」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구.「이제 우리가 1주일밖에 안 남았지만, 각 대륙회장을 비롯해서 중심 리더들은 다시 한번 결심하고 1억2천만쌍 목표를 절대 달성하기 위해 매진해야 되겠습니다. 영계와 하나님이 수많은 준비를 하셨으니만큼…. (곽정환)」 이렇게 했기 때문에 축복을 전부 다 하고는 특사를 내리는 거예요. 36가정이 축복받고 실수한 것을 전부 용서해 줘 가지고 재차 가정 편성을, 재차 입적할 것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박도희! 아까 이상헌씨가 영계에서 보낸 것 프린트 있지? 그것 가져와. 그거 가져와서 박마리아에 대한 부분을 읽어보라구. 거기에 무엇을 얘기했느냐? 하나님이 박마리아가 죄지은 것까지도 용서하고 해방해 주기를 바라서 하늘의 사자를 상헌씨를 방문시켜서 박마리아를 만나게 하고, 이기붕도 만나게 하고, 이강석을 만나게 했어요.
그 사람들을 보고 난 다음에 기도를 하니까 '마음이 어떠냐?' 하시면서 슬펐다는 것을 아시고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그러면 안 되니까 해방을 해줘야 할 텐데, 그것은 네 책임이다!'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통일교회 선생님께 보고하라는 말입니다. 그 사람이 원수 중에 악당 원수입니다. 그것까지도 용서해 주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특별히 사자를 시켜서 안내했다는 것을 절절히 느꼈다는 것입니다, 나도. 그런 내용을 가지고 어떻게 할 것인지 영계와 천사들이 타협하고 온 거예요. 그거 가져오라구. 빨리 가져와. 그거 읽으면서 번역해 줘요.
나중에는 '이것이 네 책임이다.'라고 했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선생님을 통해서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앞에 지은 죄가 가정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박마리아 가정이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를 내쫓고 참형님을 내쫓아 버렸으니 사탄세계의 아들이 어미 아비를 쏴 죽여 버렸어요. 반대 역사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강석이 불쌍하다는 거예요. 이강석이 사탄 편 자기 가정을 깨 버렸어요. 참부모 가정을 망친 그런 원흉의 부모를 쏴 죽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엉클어져 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는 지금까지 죽을 수 있는 그 길을 피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상헌씨를 불러 가지고 사자를 두 사람 세워 가지고 감옥 같은 것을 다 보여 주고 만나게 해주고, 나중에 돌아와서 하는 말이 '이것은 네 책임이다.' 했어요. 그 말은 통일교회의 책임이라는 말이에요. 원수 앞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안겨 줄 수 있는 놀음을 한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읽어 줘요. 박마리아에 대한 내용을 읽어 주라구요.
지상에서 대역죄를 지어 영계의 지옥에 간 사람도 용서해 주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이 죄지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죄지은 것을 먼저 용서해 주고 동참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복귀하는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로 복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용서해 줘 가지고 같은 축복을 받는 대열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원치 않으면 대충 이번에 축복받는 조건으로라도 받으라는 것입니다. 이걸 풀어 놓지 않으면 영계와 육계의 해방을 못 시켜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 하늘나라의 참부모, 땅의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에서 원수까지도 품는 것입니다. 원수에게까지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품겨 주고 축복하겠다는 그 마음 자리를 잡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나 지상세계나 완전히 그 원칙에 굴복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말이에요, 누시엘이 해와를 침범했던 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큰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천사장을 맺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 천사장의 아들딸도 전부 해방적 축복을 받는데, 천사장도 해방을 해줘야 된다는 결론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이겁니다. 그것은 선생님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못 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도 간섭을 못 했기 때문에 복귀노정에 있어서도 가정을 간섭 못 하는 거예요. 그건 참부모만이 가능한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지상·천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 관점에서 본 최종 결착지라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원수라도 품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거 칸셉이 아니예요. 실제 그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모든 것이 해방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반대가 없고, 모든 것이 자유라구요. 지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보고 판타날에서 8일 동안에 결재보고를 하는 것입니다. 다 보고하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지금이 6월이지요? 6이 사탄 수입니다. 13수는 제일 나쁜 수고 말이에요. 그래, 어제 4일에 떠나려고 했는데 4일에 못 왔어요. 그래서 어제는 뭘 했느냐? 어제는 사탄 수의 날입니다. 사탄이 방해했기 때문에. 6월 4일입니다. 6월 4일, 6도 사탄 수인데 이 4도 사탄 수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날 가서 빠꾸를 잡는데, 어떻게 해서든지 여섯 마리를 잡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수가 맞아요. 6수, 4수, 0수예요. 안팎의 6수, 4수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망하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16수가 또 사탄수예요. 그래, 한국전쟁의 유엔 참전국이라든가 하는 것도 전부 16수라는 것입니다. 6월 4일에 고기를 여섯 마리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6수도 사탄 수고, 4수도 수니까 고기를 잡는 것도 사탄수를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섯 마리를 안 잡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다섯 마리만 잡았는데, 나중에 5분을 남겨놓고 마지막 한 마리를 잡았어요. 16수니까 여섯 마리를 잡아야 할 텐데, 다섯 마리만 잡고 마지막 한 마리가 5분 남겨놓은 시간까지 안 잡히다가 나중에 탁 문 거예요.「그래서 성공! (어머님)」그래, 성공한 거예요. (박수)
(통역을 잘못해서 다시 설명하심) 6월 4일, 6수도 사탄수고, 4수도 사탄수라서, 사탄수를 대표해서 빠꾸를 여섯 마리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이 빠꾸는 '고 백(go back;뒤로 가다)'이라는 뜻도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여섯 마리를 맞춤으로써 사탄 수를 전멸시킨다는 것입니다. 16수까지 말이야.「6월 4일이니까, 6, 4, 6이야. (어머님)」그러니까 16수도 사탄수고, 4수도 사탄수고, 6수도 사탄수라는 거예요. 또 이 16수와 13일(3억6천만쌍 1차 축복일)의 13수를 합한 29수도 사탄수입니다. 전부 다 사탄수를 일소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새벽에 오는데 변소에 가서 깨끗이 청소하고 와야 된다구요. 아침에 대변도 보고 말이에요. 그것을 먹고 비행기로 남미대륙을 떠나기 5분 전에 대변을 본 것입니다. (웃음) 그것도 역사예요. 그걸 끝내지 못하고 오다가 남미대륙을 떠나기 전에 대변도 보고 오는 것입니다.「아침에 볼 일을 못 보시고 떠나셨는데 비행기가 남미 대륙을 떠나기 전에…. (어머님)」그래서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그런 기분이기 때문에 미스터 곽한테 전화한 거예요. (웃음, 박수) 웃을 일이 아니예요.「웃을 일이 아니지요. 그게 마음먹은 대로 되는 일이 아니잖아요? (어머님)」
그래서 떠나면서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스트 가든에서 할 수 있으면 좋고, 가다가 도중에 할 수 있으면 더 좋다고 기도하고 왔어요. 살로브라에서 떠날 때 그걸 못 하고 떠나니까 조건을 세우고, 여기서 안 되면 이스트 가든에 가서 이것을 해결한다는 조건을 세우고 도중에 하면 깨끗이 하면 더 좋다는 조건을 세우는 기도를 하고 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면 이스트 가든에서 하겠다고 미리 조건 기도를 하고 떠난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다 몰라요.
약속시간이 20여 분 늦었어요. 그러니 변소에 갈 시간이 없다구요. 회의에서 보고를 듣다가 늦어 가지고 그런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세워 가지고 도중에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니까 만사가 다 잘된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와서 우리 현진이하고 사진을 찍고, 축복하고, 또 축하 케이크도 자르고 다 그랬어요. 이거 사인하는 것이 행복이에요.「오늘 6월 5일로 쓸까요? (어머님)」6월 5일로 하고 엄마도 해요. 이런 것이 귀중한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이걸 틀을 만들어 가지고 잘 간직해 둬라, 전숙아. (어머님)」「예.」「여기 안에다 이름만 쓸게. (어머님)」 됐어요. (박수)
이번에 1억2천만 축복을 완성하면 세계가 레버런 문을…. 이걸 사람이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하늘이 협조해서 했다고 한다는 거예요. 누가 봐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강조하는 대로 세계를 먹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2수는 섭리수예요. 12수도 사탄한테 걸렸던 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참만물의 날에는 1억6천만을 해야 됩니다. 16수예요. 그러면 나중에 8천만이 남아요. 8수로 끝내는 것입니다. 재출발수예요. 8수로 끝내자는 것입니다.「세 번째는 8천만쌍만 해도 3억6천만쌍이 완성된다는 거예요. (곽정환 회장)」그래요. 8수로 끝내자는 것입니다.「이번에 1억2천만쌍, 다음 두 번째에 1억6천만쌍을 하는 거예요. (곽정환)」그래, 두 번째도 사탄 수, 16수예요. 그러면 전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재림주, 참부모의 사명이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제4차 아담권이에요. 자기 부모가 자기 아들딸을 축복할 수 있는 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우루과이에서도 사탄세계의 총탕감 해원, 해방을 다 하지 않았어요?「작년입니까? (통역자)」작년인가?「재작년이에요. (어머님)」재작년인가? 11월에 했어요. 총탕감 해원식을 했어요. 사탄세계에서 탕감이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나는 그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고개를 넘어간 거예요. 그렇게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땅에 착륙해 가지고 사탄이니 뭐니 하는 것이 모든 것이 해방을 받고 본연의 세계,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권, 개인 가정권, 종족 가정권, 국가 가정권, 세계·천주 가정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가정이 중심입니다.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축복을 받아서 자기 후대·후손들을 축복해 주는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지상천국·천상천국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억6천만쌍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종교세계의 목적도 완성하고 타락한 세계에서 선민, 민주세계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워 나온 나라와 모든 민족도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새로운 종교와 종교 문화를 중심삼고 새로운 국가형태로 발전하여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4대 성인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축복을 해주는 데는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사랑하던 사람들과 축복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공자·석가·마호메트·예수, 전부 다 축복해 준 것입니다. 예수님도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통해 가지고 축복을 계승해 주는 거예요. 그들을 축복해 주면 종교의 사명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면 불교권의 석가모니를 중심삼고 중간 영계에 있다가 참부모를 따라서 전부 다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종교의 사명이 끝나고 나라의 사명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나라의 입장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맞게 된다면 참가정·참국가·참세계·참하나님을 딱 만나는 거예요. 그래, 평화의 세계요, 하나의 참사랑으로 통일된 그 세계가 소위 지상천국이라 하느니라! 아멘!「아멘!」
미국이 장자의 나라니까 일본과 한국과 한 집에서 살아야 돼요. 앞으로 미국의 청년들은 전부 아시아 사람,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바꿔 결혼해야 돼요. 교차결혼입니다. 일본하고 미국이 원수고,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원수이니 원수들끼리 결혼해 줌으로 말미암아 원수를 사랑하게 하는 것입니다.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장성권 손자를 맡겨 줌으로 말미암아, 장손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원수는 근절되는 것입니다.
원수의 아들이면 두 번째 원수인데 말이에요, 그것도 부자지 관계입니다. 부자지 관계를 사랑으로 묶기 때문에 사랑하는 둘째 아들을 중심삼고 시가와 처가가 하나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시가도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원수 부자관계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장손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장손, 원수들의 장손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상속을 받는 패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두 원수가 하늘 편이 되어, 감사하는 무리가 되어 가지고 통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원수들이 완전히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장손이 태어나면 원수의 딸과 아들이 하늘나라의 장손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장손의 축복을 받는 사람들이 된다는 거예요. 그 계대를 이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 권속의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이 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이걸 잃어버렸어요. 장자권·부모권·왕권, 전부 다 그 계대를 좇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가 참 재미있어요. 36가정 때는 투덕거리고 좋아하던 것을 전부 다 축복했어요. 그것이 참 그거 신비스러워요. 참 이상한 일이지요.
교차결혼을 해야 됩니다. 일본과 한국이 교차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다 그렇게 교차결혼을 해야 됩니다. 일본이 한국의 청년 남녀하고 미국의 청년 남녀하고 몇만 명이 교차결혼을 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 남아질 수 없고, 일본이 남아질 수 없습니다.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한 번 할 때, 절반 절반 섞이고, 두 번 세 번만 하면 완전히 섞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의 세계가 안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영계에 가서 일본 사람이 따로 있고, 한국 사람이 따로 있고, 미국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예요. 심령세계가 같으면 한 테두리에 한 곳으로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한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전부 다 한 집에서 살아야 돼요. 콘도미니엄을 사 가지고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세 가정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가인 아벨까지 합해서 네 집이 한 집에서 사는 것을 3년 동안 훈련해야 된다구요. 싸움이 벌어지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뭐 일본 사람이니 미국 사람이니 분별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다 알고 있는데, 그걸 대조해 볼 때 틀린 것은 환경적으로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공부하는 것도 실적을 중심삼고 점수 많은 사람을 전부 다 합해서 공부시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 아들딸이라도 성적이 나쁘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연합해 가지고 하늘의 아들딸을 유명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런 훈련들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프라이버시니 개인주의니 하는 사람들이 이걸 어떻게 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고라구요. 미국은 어떻게 해요? 프라이버시니 개인주의니 하는데 미국은 어떻게 해요?
로라! 어떻게 해?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평등하다. 어머니 말에 아버지도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잖아요? '선생님도 어머니가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하고 따라가서는 안 된다. 대등한 입장에서 의논해야 된다.' 하잖아요? 그렇지만 복귀섭리가 끝나기 전에는 이런 입장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로라는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잖아? 맞아?「예.」지금 끝났어도 그래요. 복귀되어도, 천국이 되어도 전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거 잘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 고개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 문턱을 못 넘어서 가지고는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쫓겨난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 로라?「예.」자기가 그런 생각을 가지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 축복가정 가운데 오래된 사람은 40일수련, 남미 브라질에서 40일수련을 같이 시키려고 해요. 미국이나 어디나 전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처음으로 수련소도 짓고, 회관도 만들고, 선생님이 만든 장소에서 제일 먼저 수련받는 것이 천상세계에서 영광이 되고 자랑할 수 있는 조건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을 참석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땅을 팔고 집을 팔더라도 참석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수련소 건물을 짓는데 브라질 정부와 의논만 하고 허가도 안 받고 지었어요. '선생님이 책임질 테니 지어라!' 한 것입니다. 건축 허가를 받는데 5년이에요. 5년 이상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3년 만에 전부 다 완성했어요. 내가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브라질은 돈 한푼 안 쓰고 전부 선생님이 지었어요. 그것들이 전부 다 브라질에 속한 재산이지, 그걸 옮겨갈 것이 아니예요. 그 나라에 이익이 되는데, 그걸 누가 반대해요?
그 책임자는 김윤상이라고 농도원을 지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비자도 없어요. 비자도 없이 그걸 하니 얼마나 반대했겠어요? 비자가 없더라도 어디든지 다 다녀요. 4개국을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다 그러고 있다구요. 기간이 지나서 미국 비자도 없고 한국 국적도 없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뭐라고 할까, 무법의 왕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환영받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유명해요.
그래서 내가 가서 코치해서 주지사를 만나고 건설 책임자를 만나 가지고 '우리가 브라질을 이렇게 해 가지고 브라질에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전부 할 텐데, 너희 주에서 허가 내주겠느냐, 안 내주겠느냐?' 한 것입니다. 그래, 내주겠다고 해서 사인을 받은 거예요. 사인을 하라고 하니까 '내가 주지사니까 내가 말한 것이 사인한 것과 마찬가지이고, 여기 부하들이 보고 있는 데서 말을 했으니 사인을 안 해도 괜찮을 것입니다.' 하기에 '사인해!'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인을 받은 것입니다.
만일 중앙정부가 반대해 가지고 문제가 되면 그 주가 완전히 우리 주가 되는 거예요. 주 전체가 '아, 이렇게 우리 주를 살려 주려고 하는데 정부가 반대할 게 뭐냐?'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완전히 주를 떼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계획이 그래요. 완전히 끝났다구요.
중앙정부가, 중앙 경찰까지 동원해 가지고 아편을 만들고 살인 모의한다고 해서는 무장해 가지고 29일 밤에 급습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다가 손을 들고 갔어요. 벌금도 130만 달러를 먹을 줄 알았더니, 130만 달러가 뭐예요? 도리어 찾아와서 빌고 다 해 가지고 모든 것이 오케이 되었어요. 그 일이 유명해요.
거기는 천주교니까 반대가 심해요. 별의별 모략 중상을 다 한 것입니다. 뭐 아편을 만들어 판다느니, 뭐가 어쩌니, 아기를 삶아 먹느니 하는 별의별 소문이 났어요. 그런데 중앙정부 사람들이 와서 보고는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일이 어디 있느냐? 우리 나라의 충신들도 못 하는 일을 외국의 레버런 문이 와서 우리나라를 살려 주겠다는데 국가와 남미가 협력해 반대하고 있으니, 반대하는 그 자식들이 원수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주 정부의 경찰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갖춰 가지고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어디 가더라도 전화만 하면 뭐든지 내주고 해병대·경찰이 동원되어 가지고 '아무개가 가니 신변을 보호하라.'고 지령을 내리고 있어요. 그 일이 유명하다구요.
미국은 감옥에까지 넣었는데 비자가 어떻고 어떻다고 해서 재판해 가지고 쫓아낼 계획을 하고 이랬는데, 거기는 허가도 안 받고 짓더라도 중앙 정부가 옹호해 가지고 보호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과 남미가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그래, 미국 사람들이 각성을 해야 된다구, 이 쌍것들. 하나님이 볼 때, 남미를 더 사랑하겠어요, 북미을 더 사랑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로라!「남미입니다.」이제야 혓바닥이 바로 도는구만. (웃음)「마음까지는 아닙니다.」마음 몸 둘 다 바로 돼야지. 그래야 하나님이 임한다구. 알겠어?「예.」
역사의 대전환기에 선생님이 영계를 통일해서 영계의 예수님도…. 이상헌씨의 메시지에도 전부 다 나온다구요. 예수님에게 기독교인들이 '천국문으로 들어가려 하는데 왜 못 가느냐?' 하니까 '나는 하나님의 아들로 왔지만 너희가 천국 들어가는 데 책임을 못 한다. 참부모가 와서 그 일을 하라고 허락해야 들어간다.' 이렇게 전부 답변했다는 거예요.
이상헌씨가 하는 말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한 것이 전부 다 맞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말을 믿었어요? 예수님이 매일같이 인사하고 선생님을 부모로 모신다는 그 얘기를 누가 믿었어요? 그런데 영계의 사실을 조사해서 보고한 것이 그렇게 되니까 여러분은 심각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적당히 믿고 적당히 생각하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휴 스퍼전, 가정맹세 5번을 외워 보라구, 한국말로. 임자가 고등학교 교장이니만큼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 전통을 확실히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된다 이거야. 선생님이 왜 가정맹세 5번을 외우라고 했는지 알아?「예.」선생님이 이미 확실히 말했다구. 그거 알았어, 몰랐어?「알았습니다.」그런데 왜 한국말로 외우지 못해? 이거 문제라구요. 그래 가지고는 주변 사람들이 임자를 신임하지 못한다는 거야.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전부 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2세들은 전부 다 한국말을 배우고 그래야 돼. 특별히 그런 교육을 해야 돼. 여러분 2세들은 전부 미국 사람이 아니야. 하늘 사람이라는 거야. 하늘 사람을 만들어야 돼. 확실히 알겠어?「예.」
그거 한번 읽어요. 읽으면서 박마리아에 대해 소개하고, 죽 영계를 배우고 하던 것이 다 끝나 가니까 하나님이 특별히 지시해 가지고 사자를 보내서 사자에게 안내하도록 하는 말도 나와요. 그거 읽고 번역해 줘요. 내가 거기서 설명해 주려고 해요.
제2장은 내가 상헌씨한테 전부 다 명령해 가지고 하나님의 승낙을 받고 이런 사람들을 전부 찾아가서 사연을 기록해서 보낸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가지 못해요. 가서 배겨나지를 못한다구요. 마음대로 경계선을 못 넘어간다구요. 이것이 하나님 명령에 의해서 하나님의 사자로서 보냈기 때문에 가능하지, 지금까지 그런 사람이 없어요. 지상에서 그런 권위를 가지고 영계에 간 사람을 시켜서, 하나님에게 권고해서 할 수 있게 명령을 할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지금까지는 미분명했지만 이제부터는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그거 설명을 해요. 그리고 스탈린과 마르크스가 왜 저런 입장에 있는지를 설명해 봐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그때의 혁명가 그 자체로 가 있지요. 마르크스는 세계주의자예요. 하나님은 세계주의적인 모든 실패자들을 갖다 가둘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종교를 믿는 세계 기독교 문화권, 회회교인들도 지옥 갔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없기 때문에 중간 영계, 그와 같은 상태에서 지금 떠돌아다니고 있는 거예요.
공산주의 천국이 없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낙원이 없고, 공산주의 지옥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지상천국이 되어 가지고 상헌씨가 가서 얘기하고 따르던 사람들을 전도하게 되면 마르크스를 따르던 영들이 전부 돌아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 세계의 심판권을 중심삼고 지옥으로 가고 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가기 전에 해방하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무신론 세계에 지옥이나 낙원, 천국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밝혀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의 모든 초사상적 기준, 초종교적 기준을 전부 다 중심삼고 이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답변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해설해 줘야지요. 그래서 전부 다 40일 동안 축복가정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세 사람을 모아놓고 세밀히 낭독하면서 설명을 했어요. 교육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교육을 안 했어요. 그러니까 박마리아 편만 읽어 줘요. 특별히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마지막에 읽고 해석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 구원하기 위해 얼마만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이걸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 세 사람(윤정로·김윤상·조정순)은 수련소에서 교육할 수 있는 선생들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오래 된 사람들을 잡아다가 교육시키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거 믿지 않으면 문제가 크다구요. 선생님,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말이고, 상헌씨를 믿지 않는다는 말이고, 선생님이 명령한 것을 믿지 않는다는 말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절대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는 사람은 참부모님이 명령했으니까 그 명령대로 다 믿어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예수님도 우리 어머니에게 인사하는 것을 김영순을 통해서…. 김영순이 이상헌의 부탁의 말을 들어 가지고 그런 내용을 갖고 선생님에게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맨 나중에 나온다구요.
예수님의 편지, 예수님의 보고, 우리 어머니의 보고, 이런 모든 것이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상헌씨의 최후의 중대한 부탁이 뭐냐? 천상 법에 걸리지 않게끔 지상에서 잘 살다가 오라는 것입니다. 땅 위에서 살던 그냥 그대로 오니만큼 원리의 가르침에 걸리지 말고 제발 천상세계의 천국에 와서 행복한 생, 영원한 생을 갖기를 부탁한다는 권고의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영인체와 육체가 수정같이 맑게 살고 가야 나중에 영계에 가서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어떤 흠집이 있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지상에서의 삶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살던 그냥 그대로 영계에 가는 거라구요. 여기에는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이 투명하게 다 드러나 보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지상생활을 참 잘해야 되는 거예요. 정성들이고, 하루에도 몇십 번 원리 기준을 중심삼고 반성하면서, 이래 가지고 아침 점심 저녁, 24시간 천상 법에 걸리지 않게끔 살라고 간절히 부탁한 것입니다.
박마리아에 대한 내용을 읽어 줘요. 박마리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시작한 거예요. 이화여대 부총장이고 그 남편이 부통령이니 모든 권한, 학교의 권한과 나라의 권한을 마음대로 움직이면서 두 부부가 통일교회를 없앨 계획을 세우고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이 두 부부가 참부모를 세계적 수난 길로 내몰아 이 광야노정에서 고생을 시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쫓아낸 그 악당 부부를 아들이 쏴 죽여 버렸어요. 비참하게 죽었어요.
서대문 시절에 와서 나까지 만나고 갔어요. 강제로 양윤영이하고 데리고 와서 말이에요. 그거 데려온 게 아니라구요. 그래 가지고 근본적으로 반대한 것입니다. 박마리아가 세대문 집, 이 변소간 같은 데서 재림주가 왔다고 말하니 믿을 게 뭐예요? 그런데 유효원이 누워 가지고 강의하고 그러니까 기분이 나빠서 중간에 갔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이화여대 부총장이고 남편은 부통령인데, 이런 데 초대했느냐는 거예요. 예우할 줄도 모른다고 말이에요. 그렇게 교만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읽으라구요. 잘 들어요. 이 문제 때문에 내가 이번에 8일 동안 상당히 고민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영계와 의논을 한 거예요. (김효율 보좌관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중 '박마리아'에 관한 부분을 영어로 설명함)
그래, 하나님이 상헌씨한테 감옥까지도 책임지고 구해 주라는 권고의 말씀을 한 거예요. 특별히 박마리아 가정이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한 원흉이기 때문에 그걸 지적해 가지고 방문시킨 것입니다. 이들까지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열려야 해방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해방시키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상헌씨가 선생님에게 보고해 가지고 그런 감옥까지도 해방해 주기를 바라면서 하나님은 기쁜 심정으로 특권을 주어 가지고 '네가 권고해서 그 일을 추진시켜라!' 하신 것입니다. 지옥을 해방해서 온 영계로부터 지상까지 청산하라고 한 거예요. 그 일은 참부모가 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해 주라는 거지요. 그건 축복해 주라는 것입니다. 나쁜 부모가 됐는데 축복해 주라는 말입니다. 원수 중에 원수를 축복해 주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때요? 하나님의 마음은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품겨 가지고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마음의 세계,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그런 일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까지도 축복하는 것입니다. 하늘을 그렇게 원통하게 만든 그 사람들까지도 축복해 줘 가지고 그런 죄가 없었던 해방의 세계, 본연의 창조이상 세계로 이양할 수 있게끔 참부모가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론이에요.
그래서 오늘 미국의 대표적인 간부들이 모였는데 이것을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그렇게 당장 해야 되겠느냐, 몇천 년 후에 해야 되겠느냐? 선생님 살아서 해야 되겠느냐, 죽어서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원리적 관점에서 어떤 것이 정당한 대답인지 한번 대답해 봐요.「…….」 지금 세상에서 기독교를 열심히 믿고 있는 사람들을 축복 안 해주고 이 사람들을 먼저 해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로마 교황청, 장로교 모든 책임자들, 최고의 급들에 있는 사람들을 다 포기해 놓고 악당을 먼저 축복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담 해와가 잘못해 가지고 쫓아낸 하나님은 어떻고, 지금 복귀시대에 있어서 이런 사람을 구해 주기를 바라는 하나님은 어때요? 왜 그런 거예요? 아담 해와는 한 번만 타락했지만 지금 프리 섹스 하는 사람이 몇천 몇만 명인데,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용서해 주라는 거예요? 왜 그런 거예요, 왜? 답변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가 역사적인 모든 죄악을 탕감한 것을 선포해 가지고 마디마디 끊고 넘어와 가지고 지금 해방된 왕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선한 왕은 죽어 가는 죄수들에게 특사를 줄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해방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만들었어요. 고속도로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최종 정착지인 여기까지 왔다구요. 이제부터는 아무 장벽이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온 인류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모든 악인들이 다 있어요. 살인자도 있고, 갱스터도 있고, 온갖 범죄자들이 다 섞여 있는 거예요. 그런 범죄자들을 전부 한번에 해방하고 축복을 해 주는 거라구요. 길거리에서나 어디서나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모든 탕감의 대가를 치르고 세웠다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에덴에서 아담을 지은 후에 하나님이 아담으로 하여금 만물의 이름을 짓게 했는데 그대로 됐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그런 권한을 선생님이 부여받은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해방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는 것이 전세계적인 축복운동입니다. 알겠어요? 범죄자들의 지옥까지 해방하는 것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옥이라는 것이 생겨나지 않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 축복하기 전에 지옥이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민이 해방되기 전에 영계를 청산해야 되고, 지상 나라를 청산해야 돼요. 그래, 지상 나라, 모든 것이 망했어요. 세계가 다 망한 것입니다. 미국도 다 망했어요. 가정이고 무엇이고 다 망했다구요. 어디 남길 데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가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새로운 가정이 편성되고 종족·민족·국가 편성을 일년, 열두 달 이내에 전부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해방을 해야 돼요, 해방. 해방을 먼저 하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3년 기간, 이것이 전부 끝나기 전에 이 식을 해야 돼요. 소생·장성·완성을 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제일 핍박받은 자리, 아래에서 올라갔지만 이제 영계에서는 내려오는 거예요. 높은 곳에서 축복해 주고 내려와 가지고 그 부하들까지 전부 다 맡겨서 해방시키는 거예요. 이번에 98억을 영계 축복을 해줬다고 보고를 받았어요. 210억이 끝날 거예요. 위와 같은 현재 후손들을 중심삼고 천사장 몸뚱이를 밟아치우고 아담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강제로라도 축복받게 해 가지고 천국화 운동을 촉진시키는 것입니다. 그거 원해요?「예.」
그러면 만세 부르고 끝내자구요. 곽정환, 나와서 해요. (경배와 만세삼창)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앞부분 녹음이 안 됨) 가다가 선생님이 보따리를 싹 해놓고 아무개 가져가라 하면 가져가야지요. 맨 나중에 보따리 풀어서 다 쓰고 난 후에 거기에 선생님이 보냈다 하면 어떡할 거예요? 복귀해 줄래요, 이자까지 합해서? 할 수 없이, 아들이 썼으니. (웃음)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너도 문가로구만. 문가가 그러니 문씨 종족은 다 그런 패니 나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았다는 것이 하나님의 작전을 알았기 때문에 요리 조리 벗어나서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하늘의 전법을 알았기 때문에 경계선을 아는 것입니다. 절대 자기가 말려 들어갈 놀음을 안 하는 것입니다. 남미에 가서도 그래요. 여기 글로스터나 코디악, 글로스터에서는 13년 동안 매일 같이 데모했어요. 레버런 문 돌아가라구요. '양키 고 홈!' 하는 모양으로 '레버런 문 고 홈!' 한 것입니다. 코디악에서는 3천 명이 모여서 무니 쫓아내는 데모를 한 것입니다. 데모 안 한 데가 없다구요. 미국이 나를 대해서 데모했습니다. 원고인은 미합중국이고 피고인은 문선명입니다. 세계 대표국이 원고가 되고 피고가 문총재 한 사람이 되어서 나라를 걸고 법정 투쟁을 해서 누가 이겼어요? 선생님이 이겼어요, 미국이 이겼어요?「선생님입니다.」변호사협회가 다 공인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고는 미국이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법은 아는 사람들은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편이 다 되었습니다. 문총재가 어려운 일이 있게 되면 우리들이 도와주겠다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편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공화당 민주당 의장의 변호사, 당의 변호사입니다. 가만 보니까 문총재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거든. 내일같이 신문 보니 어떻게 됐다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또, 물어보게 된다면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바른 이야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그거 다 근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분해요.
그러면서 미국 대통령은 미국을 위한 대통령이지 세계 인류를 위한, 평화와 인류 해방을 위한 세계적인 대통령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단 하나의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변호사가 되기 위해서 월급 3분의 1을 주더라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한 시간에 1천5백 달러를 줘야 됩니다. 그런 패들이 수두룩하게 선생님의 꽁무니에 달려 있다구요. 재판을 한 5백 회 이상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다루기 힘든 단체입니다.
제일 선두에 서서 이론 체제를 갖추고 나오니 만큼 손대기 힘든 것입니다. 클린턴 정부만 해도, 클린턴 대통령 말이에요. 이 녀석이 대통령을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떨어지는 잎사귀같이 바람만 불게 되면 강에 떨어질 것이 산등에 올라간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만세에 권한을 자랑할 수 있는 이 때에 있어서 통일교회에 뭐냐 이거예요. 함부로 복수하자 이거예요. 해봐라 이거예요. 1차, 2차, 3차까지 해서 5차 이상 자기들이 모르는 골짜기를 다 잡고 있어요. 들어와 있습니다. 터쳐 버리는 것입니다.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도 후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럴 때 레버런 문이 거기에 걸렸으면 대번에 물고 나와서 흥정하자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신문사, 지금도 그래요. 이번에도 안 들어갈지 모를 거라구요. 9년 동안 3번밖에 안 갔습니다. 그런 주인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세 번밖에 안 갔어요. 레버런 문이 신문사의 책임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이름만 걸었지, 돈만 대줄 줄 알았지 그런 멍청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에게 물어보더라도 [워싱턴 타임스]의 요원을 정보원으로 쓸 수 없다고 결론지은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다 한 것입니다. 여기 브리지포트 대학도 5년 동안 한 번도 안 갔어요. 6년째인데 한 번도 안 갔습니다. 요전에 대학 국장한테 새벽같이 출발해서 차에서 전화해 가지고 내가 가니 실무 책임자, 닥터 진만 나오고 나머지에게는, 총장이고 누구고 절대 이야기하지 말라 한 것입니다.
총장에게 붙들리게 되면 사무실에 가서 나 모른다고 뛰쳐나올 수 없다구요. 바쁘더라도 말이에요. 30분만 있게 되면 학장들이 다 올 것이고 간부들이 와서 전부 다 얘기하고 어디 어디를 데려갈 것입니다. 데려갈 곳은 자기들이 돈 빼낼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런 것이 무엇인지 훤하지요. (웃음) 어디 수리할 것, 어디로 갈 것인가를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든다는 걸 다 알고 있으면서 안 가는 것입니다. 가게 되면 들이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래 가지고 돈을 3분의 1 이상 쓰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럴 거예요. 루빈스타인이 오늘 한 시 반에 청년연합의 공동의장이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려고 할 거예요. 어떻게 안 만나느냐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나면 돈이에요, 돈. 임자들도 선생님을 만나면 돈이 아물거리지요. 선생님이 뭘 하라는 명령이 아물거려요, 돈이 아물거려요? 현실이도 그렇잖아?「저는 돈 달라는 소리를 안 했습니다.」할 수 없어 그렇지, 돈이야 필요하잖아?「예.」이번에 쓸 것을 강현실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제일 나이 많아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 된 것이…. 현실이가 나이 많지?「많습니다.」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나이 많은 아줌마를 동정하는 것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이기 때문에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거 가져가서 이제 돈 달라는 얘기하면 안 돼.「안 합니다. 이제 갚아야지요.」몇 배?「천배 만배 해야죠.」말이야? 아들딸이 아버지 어머니를 녹여 먹일 때 '엄마 아빠가 하라면 무엇이든 다 합니다. 학교에서 1등만 하겠습니다. 만년 장학생이 되겠습니다.' 그런 얘기 다하고 돈 타간다구요. 그 말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알면서도 속아주지요. 속아주는 재미도 좋아요. 그걸 안 도와주면 발을 펴고 잘 수가 없어요. 선생님의 성격이 해결 안 되면, 며칠이 안 가요. 해결하지 않으면 발을 펴고 못 잡니다. 그렇게 불편하니까 어떻게든지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그것이 바람이 되어 통일교회에 좋지 않은 전통이 세워졌어요.
회사면 회사 돈을 가지고 돌아가면서 회장에게 예금해 놓고 1·4분기에서 4·4분기까지 예산 편성을 해서 타 가야 될 텐데, 돈을 타게 되면 협회본부에 가서 보고하고 협회 본부의 지령을 받으면서 쓰라고 했는데 그런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여기에 회사의 사장 손 들어 봐요? 선문대학 패들도 왔구만. 8백억 원이나 사인해 줬는데 돈을 왜 안 찾아와요? 윤박사, 어디 갔나?「잠깐 나갔습니다.」내가 그러더라고 그래요.「예, 알겠습니다.」장이면 장 놀음 할 줄 알아야지요. 아침 저녁으로 선생님한테 인사를 해야지요. 늙어서 간판 떨어지게 되었는데 동정해서 하루라도 더 하려면 인사도 하고 다 그래야지요.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국가적 메시아가 내가 방문할 때 선생님 위신 떨어지는 행동을 하면 다리를 잘라 버리고 올 것입니다. 다리 잘릴 위험 있으니까 의족이라도 해놓고 자르라고 해요. 자른다고 하면 자른다구요. 자른다고 하면 자르는 사람입니다. 내가 어려서부터, 여덟 살 철나서부터 동네 사람이 '아무개는 한다 하면 한다.'고 한 것입니다. 불 놓는다면 불 놓는 것입니다. 소 때려잡는다면 대가리를 까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화살로 쏴 버리는 것입니다. 동네에서 여덟 살에서부터 열 살 배기들 중에서 내가 왕초 노릇했어요. 투전판에 잘 따라다녔다구요. 재미있거든.
그러니까 초반에 가서 맨 처음에 한 판 두 판 잃어주고 다 잃었다고 하고―잃기는 뭘 잃어요.―에라, 잠이나 자자 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딱 세 판 하는 것입니다. '너, 다 잃었다고 하더니?' 그러면 '밑천 돈 잃어 가지고 다니는 투전꾼이 어디 있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 판에 다 집어넣은 것입니다. 틀림없이 내가 하지 않으면 못 이기게 돼 있어요.
여러분도 그러면 좋겠지요? 도적질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불쌍한 동네에, 정초 되고 섣달 그믐날 이럴 때는 전부 다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1월, 2월, 3월까지 가는 것입니다. 따라다니면서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미워하겠어요. 귀에 피도 마르지 않은 녀석들은 여기에 오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지 말라고 해도 갈 곳이 어디인지 다 아는 것입니다. 제1장소, 제2장소, 어디 가는지 훤한데, 오지 말라면 '내가 안 간다, 이 쌍거야!' 하는 거예요. 한 판 끝나서 제3판에 가게 되면 그 녀석이 다 잃어버리고 안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녀석은 돈이 있어도 안 나올 것이다 해서 가 보면 안 오거든.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참 때는 반대 받는 아줌마들이 울고불고 하게 되면, 연결해서 다 보게 되면 오라고 기도하면 시장 가던 바구니를 차고 자기도 모르게 오는 것입니다. 그런 요술판이 있다구요. 유광렬이 그런 것 알아?「모릅니다.」모르니까 지금까지 따라지 놀음했지. 장황하게 말할 필요 없어요. 만승의 한 판이 찾아오는데 사나이의 기반을 가지고 천하에 호령하면서 깃발 들고나설 수 있는 용장 될 거예요, 졸장이 될 거예요?「용장이 되겠습니다.」이목사는 용장이 되지 말라구요. 고혈압이 돼서 나가 넘어지면 큰일나요. 젊은 놈들은 고혈압이 없으니 용장 될 기백 가지고 달리고, 달리고, 달릴지어다! 노멘!「아멘!」
정신이 좀 들었구만. 그만 했으면 이제 아침 먹어도 될 수 있는 기분 나니까 들어가서 밥 먹여줄 거예요. 맛있게 먹어요?「예.」오늘 아침에는 세 배를 먹으라구요. 결의에 있어서 말이에요. 반찬 하나를 놓았으면 세 개를 갖다놓고 못 먹겠으면 포켓에다 놓으라구요. 그러면 내가 상을 줄지 모릅니다. 3배 먹은 사람은 말이에요. 상을 좋아하지요.
임도순! 「예.」 몇 째야? 넷째야? 다섯째야, 넷째야? 「다섯째입니다.」 거기서 내려갈래, 올라갈래? 「계속 하겠습니다.」 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 올라가면 올라간다고 하고 내려가면 내려간다고 해야지. 「예, 올라갑니다.」 계속 하다가는 내려갈 수도 있잖아? 답변을 그렇게 하면 빵점 맞는다구. 올라가는데 35도로 올라갈 거야, 45도로 올라갈 거야, 수직으로 올라갈 거야? 「수직으로 올라가겠습니다.」 도약이 좋아, 비약이 좋아? 「비약이 좋습니다.」 알긴 아는구만. 도약은 각도를 맞추어야 됩니다. 비약은 수직선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는 종적 인연을 맺어야 되는 것을 알지요? 그게 절대적입니다. 사랑 안 하고는 그것을 못 맺습니다. 참사랑 해야 됩니다. 효자나 충신이나 성인이나 성자는 참사랑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래, 깨깨(충분히) 희생해 보자! 한번 해 봐요. 「깨깨 희생해 보자!」 정말이에요? 「예!」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다는 얘기 아니지요? 「예.」 왜 자신이 없어요? 다신 한 번 해 보라구요? 「깨깨 희생해 보자!」 아까는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한 것이고 이번에는 여러분이 하고 싶어서 한 것입니다.
자, 신나게 해 보고 밥 먹자구요. 다시 한 번 해 보라구요? 「깨깨 희생해 보자!」 깨깨 망하지 말고, 깨깨 비상천 성공을 비나이다! 하나님 축복하소서! 아멘! 「아멘!」(박수)
여행가서는 그 나라의 전통 사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젖어야 돼요. 맑은 물은 맑은 물 되기 위해서 얼마나 절개를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정물이 맑은 물 되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물의 본성은 맑은 물이 되는 것인데 맑은 물이 돼야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상에서 해야 됩니다, 지상에서. 지상에서 가정을 떠나서 세계를 돌아다니더라도 세계 전부가 부모로 받들고 전통적 근본을 아름답게 보존해서 세계 전체 앞에 영향을 줄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도 가정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지상세계, 온 천주의 어떤 것이든지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영향이 나쁘더라도 말을 가지고 대하면 대할수록 전부 다 높아지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효율이, 한 번 읽어봐요, 일어서서. 선생님이 사랑에 대해서 말씀한 것을 발췌해서 연결시킨 것이라며, 곽정환?「예. 이상가정에 대한 말씀을 묶었습니다.」≪축복과 이상가정≫, 그 한 권을 가지고도 천국 간다구요. 읽어봐요. ('참가정과 평화세계'를 김효율 보좌관이 훈독함)
「그동안에 아버님께서 참가정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 그 중에서도 앞으로 인류가 영구히 명언으로 읽게 하고 가훈이나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 몇천 개가 됩니다. (곽정환 회장)」그게 선생님의 재산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한 재산이라구요. 선생님의 생애를 바쳐서 산 것이요, 찾은 것이요, 세운 것입니다. 그걸 점령한 사람은 선생님을 점령하고, 선생님 이상을 점령하고, 선생님은 한 개체이지만 그 이상이 되면 세계를 점령하고, 하늘땅을 점령하고, 하나님까지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영계에서도 절대 필요하지요. 그것을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이 모르잖아요.
「동위·동참이나 전체·전반·전권·전능을 영어로 얘기할 때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김효율)」전체는 평준을 말합니다. 체제는 각 나라에 체제가 있잖아요? 전체가 전반이 되고, 전권이, 각 나라의 행세가 전능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가 화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쌍쌍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입니다. 그래서 하늘 영계가 플러스되고 이 땅이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수평을 위해서 전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지금 영계와 육계를, 지상·천상지옥 문에서 천상까지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닦아서 선포할 수 있다구요. 아담을 지은 후에 아담이 이름 지은 대로 된다고 하지 않았어요?「예.」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관계가 확실히 됐지요. (웃으심) 영계에 가면 그렇잖아요. 실제로 반쪽이라는 말이 나오잖아요.
원리 말씀이 영계의 근본 속에서 나왔다는 것을 상헌씨의 증언을 통해서 안 느끼려야 안 느낄 수 없다구요. 그것이 사탄세계의 문란한 물결을 제방으로 막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속여먹고 마음대로 이용해 먹은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금 오는 거야?「지금 왔습니다.」인도에 있으면 몇 천만 가까이 할 줄 알았더니 몇 십만밖에 못 했어?「인도는 지금 기반이….」(필리핀 활동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에이즈 퇴치,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들이 들고 나가야 됩니다. 아프리카는 그 운동을 안 하면 전부 다 멸망하겠구만. 에이즈 환자가 60퍼센트가 넘는다니 8년, 12년쯤 잠재기간이 지나면 다 멸망한다고 봐야 된다구요. 미국의 책임이 큽니다. 미국이 에이즈의 챔피언이잖아요. 제일 1등 아니예요? 그 다음이 아프리카고 그 다음이 브라질입니다. 브라질이 3등입니다. 한국에서 우리가 에이즈 활동을 했는데 한국은 많이 방제됐다구요.
통일교회가 말없이 남모르는 사이에, 봄에 눈이 녹아 다 없어지게 되면 푸른 지대가 되니 그게 무슨 나무냐 하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심은 나무라구요. (웃으심) 딱 그 꼴이 된다는 것입니다. 떠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푸른 지대는 통일교회 축복가정입니다. 이건 세계화가 아닐 수 없어요. 역사시대에 이 이상 붐(boom)이 없다구요. 역사시대의 큰 전쟁보다도 더 큰 사건인데 그것이 인류 앞에 복지를 갖다 주는 하나의 붐이라는 거예요. 세계만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의 복지 아니예요. 영생문제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가 필리핀 여자들을 어디에 수출하고 팔아먹는다는 소문은 또 안 나겠구만. 이제는 여자나 남자나 줄을 세워서 많이 수출하는 나라가 복 받아요. 필리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도 가고, 한국도 가고 해서 아시아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섞어서 결혼했다고 요즈음에는 불평하는 사람 없잖아요. 으레 그렇다고 생각하지요.
이제 앞으로 '나 한국인을 원하고, 일본인을 원한다.' 그렇게 못 하게 하라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할 수 없어 그렇게 했지만 다음에는 안 되겠다구요. 필리핀과 일본 사람하고, 필리핀하고 대만 사람을 엮어내면 돼요. 필리핀하고 캐나다 사람을, 캐나다와 필리핀은 영어권입니다. 대만은 필리핀 상대하고 일본은 캐나다 상대하고 그러면 세계화에 문제가 없다구요. 어디 외국에 나가더라도 필리핀 사람보다도 캐나다 사람이 더 필요해요. 그렇게 쌍쌍이 돼 있어요. 이번에 필리핀에서는 축복 배당 수가 얼마예요? 책임 완성했어요?
이제는 축복 받은 사람들을 출동시켜서 데모 한번 시켜야 돼요. 연합가정 구국대회를 해야 돼요. 통일교회 축복가정 구국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전부 동원해서 행진을 하며 구호를 외치게 해야 된다구요. 외치게 하면 그것이 몇 달 계획보다도 좋다는 거예요. 사람이 자기 소신을 가지로 외쳤다는 사실, 정부가 고치지 않으면 자기가 외치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축복가정 구국대회입니다. 나라를 구하기 위한 대회예요. 에이즈 문제라든가 프리 섹스 문제, 마약 문제, 알콜 문제, 담배 문제, 그런 조건들을 걸고 밀어 데는데 데모해야 됩니다.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런 붐을 조성해서 완전히 청소작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힘차게 외쳐서 목을 쉬게 하라는 거예요. 일생 동안 잊지 못하게끔. 쑥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이라는 의식이 확실히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본을 따르자!' 그런 구호들을 많이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호를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의 책이 되어 연결된 우리 선언문이 될 수 있게끔 그래 놓으라는 것입니다. 곽정환, 알겠어?「예.」그걸 하나 만들라구요. 이제부터는 이것이 끝난 다음에는 전부 다 데모해야 돼겠다구요. '왜 통일교회를 반대하느냐?' 해서 언론사로부터 미리 제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이 쉬도록 외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칠 때 젊은 식구들과 가담한 모든 사람들을 그룹을 만들어서 열 명이면 열 명 앞에 한 사람이 코치해서 공창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그런 소신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또, 그렇게 데모를 하고 데모에 대해서 설명을 딱 하는 것입니다. 데모하는 내용이고, 선언문이라고 해서 설명하는 거예요. 만국 구국 선언이라고 하는 거예요. 지상천국 개문과 천상천국 개문과 구국 선언문이라고 해서 뿌려야 되는 것입니다.
에이즈 캠페인과 마약 캠페인을 하면 자연히 따라간다구요. 끝날에 사탄에게 전권을 하나님이 다 준 거예요. '너 하고픈 대로 싶은 대로 전부 다 해 봐라!' 이거예요. '이것을 네가 그렇게 했으니 그 다음에 너 할 일이 뭐냐? 돌아와서 하나님을 섬겨야 될 텐데 네가 인류를 이렇게 만들었으니…. 인류를 하나님에게 돌려야 될 텐데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손들고 사탄도 손들고 둘 다 손들었어요. 이제 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가 가르치면 완전히 싹쓸이라구요.
축복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 혈통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사탄 혈통을 뒤집어 놓으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더러운 사탄 혈통이 자기 본성적 천성을 마비시켜서 사탄의 이용물로서 지옥 떨어지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걸 접붙여 준 것입니다. 죽기 전에, 줄거리나 뿌리가 썩기 전에 잘라서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도 어쩔 수 없어요. 협조 안 할 수 없어요.
사탄이 원하는 것을 다 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망쳐 놨어요. 사탄의 소원이 뭐냐 하면 세계를 망치고 기독교도 망치고 다 망쳤어요. 세상에 그럴 수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할 수 없으니 나한테 굴복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 기간에 내가 나올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지요. 또, 우습게 알고 세상천지가 반대하니, 한국에서는 왝왝 하고 쑥덕거리다 그만둘 줄 알았거든. 그만둘 수 없다 이거예요. 이 말씀 내용이 말이에요.
오늘 박상권이 안 왔어? 복잡한 것을 한번 바다에서 씻어 오는 것입니다. 낚시가 문제가 아니예요. 산보로 해서 한 번 갔다오면 신선해지는 거예요. 참 이상하지요. 자연을 보고 바다 물을 보게 되면…. 바닷물이라는 것은 영원한 소망입니다. 언제 보나 말이에요. 바다 물결이 언제나 변해서 같은 파도 물결이 없다는 거예요. 천태만상입니다. 그렇게 변하면서도 푸른빛을 영원히 갖추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한 번 동하게 되면 천하를 뒤집어 박고 세상을 다 덮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잔잔한 수평에 돌아가서 언제든지 움직이는 발동 명령이 나면 동정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물이 그래요. 자율 시간이 없다구요. 파도가 세게 움직일 때 고기가 왜 잡히느냐? 밑창 구정물이 있으므로 말미암아 벌레들이 떠돌아다닌다구요. 그걸 잡아먹으려고 움직인다구요. 고요할 때는 도리어 안 물어요. 조금만 것들, 떠돌이가 물지 말이에요. 큰고기들은 조용할 때는 와서 움직이질 않는다구요. 그게 다 먹이를 찾아 움직이고 새끼 번식을 위해 움직이는 거 아니예요? 우리 바다 나 갔다 오자구요. 오늘 뭘 할 것이 없지요?「예.」나는 원고를 가지고 나가서 한 열한 번 읽어야지. 내 마음이 동하게끔 말이에요. 기도하라구요. (곽정환 회장의 기도가 있었음)
곽정환, 이번 행사 때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성인들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원수 되었던 모든 자들의 해방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해방 선포가 뭐냐 하면, 지옥과 모든 중간 영계에 머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이 안 돼 거기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혈통적 인연을 이어줘야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성인들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역사적인 악한 대표들, 그 원수가 하나님이 아벨이라면 하나님 앞에 가인입니다. 아벨이 축복 받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되면 가인도 같이 축복 받는 것이 천리원칙이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는 자리에 세워야 된다구요. 사랑하는데 무슨 사랑을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직계 자녀들 앞에 동생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가인이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해방적 축복에 있어서 축복하는 것은 성인들은 종교권에서 탕감하기 위해서 수고했고 악인들은 사탄편에서 파괴 분립시키기 위해서 수고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때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선과 악이, 하나님과 사탄이, 가인과 아벨이 갈라졌던 모든 역사가 제물적 조건을 탕감해 나오면서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 제물적 대표인 예수도 그렇게 돼 있고, 선생님도 그렇게 돼 가지고 갈라졌던 것이 통합적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지상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이제는 넘어가는 때입니다. 대전환의 시대에 있어서, '3억6천만쌍과 사탄혈통 단절'이라는 것을 선언하는 이때에 있어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영계라는 것이 완성적 시대에 있어서 아담 완성했더라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영계를 정리하고 지상을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3일 후에, 모든 영계의 성인들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충성을 하던 사람, 가까이서 눈물을 많이 흘리고 고통을 많이 받은 사람, 독신축복 받고 지금까지 혼자 있는 이런 여인들하고― 성인들이 대개 남자들 아니예요?―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종교권이 하나로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탄세계에 있는 악한 사람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악한 최고의 기준이 꺾여져 하늘로 귀화한다구요. 그래서 사탄세계는 밤이 되고 지금까지의 지옥세계는 낮이 되어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져 있던 것이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인 선포권을 이루어야 할 것이 이번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하게 히틀러라든가, 히틀러의 끝을 보게 된다면 비참하기 짝이 없잖아요. 비참하기 짝이 그 가운데서 원수 원수끼리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상헌씨가 히틀러에게 여자 있다고 했지요, 아름다운 여자. 예쁘게 생긴 여자, 만나서 얘기했던 그 사람을 중심삼아서 히틀러와 상대를 맺어 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수와 원수끼리는 그 조상이 언제나 흔적이 남는 것입니다. 타락의 기준은 뭐냐 하면, 2대에 걸쳐서 타락의 열매가 되었는데 3대차라는 것입니다. 3대는 축복을 말하는 거예요. 아담의 2대 자리를 축복 못 했다구요.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과 독일이 앞으로 그 아들딸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3대에 들어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과 독일, 기독교와 소련, 이렇게 원수들이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서 3대만 가면 평화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원칙적인 기준을 설정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부모님의 책임이기 때문에 이번 축복이 중요한 것입니다. 1억1천390만쌍을 달성했으니 이제 6백만이 남았다구요. 6백만은 순식간에 된다고 봅니다. 이만큼 됐으면, 1억2천4백만이 넘으면 괜찮다구요. 2천만만 넘게 된다면 자신을 가지고 부모님이 선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계가 3억6천만쌍을 축복한다는 것은 거짓말 중의 거짓말이라고 했어요. 그거 믿는 사람 없었다구요. 이것이 가능하게 성사됐다는 그 기준은 인간의 힘으로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선포로 영계를 동원했다는 것입니다. 영들이 협조해서 총동원되어 가지고 지상의 종단들, 양심적인 인사들, 가정 가정들을 전부 다 동원해서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부 몇 쌍 했다구요?「36억쌍입니다.」요전에 98억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50억 되니까 150억입니다. 150억이 된 거기에서 10퍼센트를 마음으로 영계에서 축복할 것을 생각하라구요. 거기에 덤으로 붙여 가지고 160억, 사탄을 해방하기 위해서 영계 축복을 해줬다는 그 기준을 세워놓고 그걸 이번에 발표하라구요.
흥진군, 예수를 불러 가지고 쭉 해서 그 대표를, 곽정환이 성인들을 중심삼아서 예비축복을 해주고 본축복에 가담시키는 것입니다. 예비축복을 그 식상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전체를 대표해서 곽정환이 자기 여편네하고 둘이 전체 해방권의 성주 먹는 것을 대표로 마셔 준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거기에 상대될 수 있는 사람, 4대 성녀면 4대 성녀를 중심삼고 하고 나머지 사람은 곽정환이 전체 앞으로 천상 지상의 해방권을 주라구요. 부부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자유의 해방권을 위해서 곽정환이 부모님을 대신하고, 흥진군과 예수님을 대신하고, 제3 참부모 앞에 전세계 가정연합의 회장으로서 예비축복을 하라구요. 축복 받은 모든 사람들, 모든 성인들, 영계에서 160억 축복한 모든 사람들이 이번에 정식으로 여기 같이 참석해서 해방을 선포받는다구요. 이러한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한 번 얘기해 보라구요.
「이번 축복행사에 아버님께서 영계에 해방권을 안겨 주셨는데 영계에 있는 사람은 4대 성인이나 의인뿐만 아니라 히틀러라든지 가인적인 존재에도 해방권을 주셨습니다. 이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나올 수 없는데 축복을 해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지상에 축복해 주시는 직계 자녀와 축복 받은 사람들 앞에 동생으로 복귀되어서 이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승리하신 참부모님의 기반과 3억6만쌍이라는 전세계 인류를 축복해…. (곽정환)」 거기에 '사탄혈통 단절'이라는 한 마디를 집어넣어야 돼요. 그 기준을 삼았기 때문에 사탄의 뿌리가 없어진다구요. 그게 다 형제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형제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부모와 형제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여기서 참부모는 영계와 육계를 총탕감하기 위해서 청산한 이런 권위를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사탄 대신 모든 전권을 가지고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결정한다구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참부모님의 허락하심에 의해서 저희 부부가 참부모님 앞에 흥진님과 예수님을 대표해서….」흥진군 가정이에요. 흥진군 가정과 예수님 가정을 대표해서 곽정환 가정이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새로운 가정이 영계와 육계의 출발을 개시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지옥, 천상지옥의 문이 열리고 천국까지 문이 열려서 누구든지 축복 받은 사람은 천상세계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축복 받았다고 해서 가인이 직접적으로 당장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예요. 단계적으로 교육을 받아서 발전 과정을 거친다구요. 어차피 지옥에서 천상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그 과정의 시스템은 영계에서 교육받아야 가지고 해방되는 것입니다.
「예비축복은 언제 합니까? 그 순간에 합니까?」그 전에 하는 거예요. 식장에서 시작하기 전에 그 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1식, 제2식이 되는 거예요. 제1식은 영계 통일 해방식입니다. 영계와 육계의 통일, 지상과 천상천국 사이에 지옥이 있어서 두 세계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천국 가는데 수많은 원수들의 싸움터가 있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과 사탄과 재림주와 실체 원수들, 이 두 패가 갈라져 가지고 가르기 위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제물 쪼개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합하기 위한 것이 부모님의 일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참부모와 하나님이 하나되어서 갈라졌던 모든 아들딸들이 축복 받아서 연합하는 것입니다. 가인 패와 아벨 패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는 악당이지요. 세상에서 제일 패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 주어서 한 곳으로 모으는 것입니다. 가인이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장자권을 행세했지만 이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 받은 36가정으로부터 전세계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영계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수가 맞지 않으면 지상 대표 종족을 중심삼고, 그 뒤에는 영계는 아무리 많더라도 문제없어요. 대표로 축복 받으면 그들은 영계에서 대표를 통해서 축복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 만들어서 축복권을 지상·천상세계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을 향해서 우리는 해방자로서 교육받아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님, 구체적으로 그 날 부모님이 임재하신 다음에 그 식을 합니까, 임재하시기 전에 합니까?」내가 축복하러 나오잖아요. 나오기 전에 이 식을 하고 축복식을 하는 것입니다.「그러면 대기실에 계실 때 하는 것입니까?」아니예요. 식장에서 부모님이 나가야 됩니다.「부모님께서 '들러리 입장' 하고 나가시는데….」나간 다음에 부모님이 앉는 그 앞에서 하는 것입니다.「부모님이 내려오셔서 제가 고천문(告天文)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고천문 그 시간에 해야 된다구요.「그러면 그것은 공식적으로 제가 조건을 세워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해야 됩니까, 발표를 합니까?」선포를 해야 돼요. 프로그램에 넣어야 됩니다. 중간 프로그램에 넣어 가지고 '지상 천상 해방 축복식'이 있겠다고 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필요하냐? 발표해 버려야 됩니다. 4대 성인의 상대가 누구라는 것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땅에 있어서 살던 결혼, 첫 부인, 첫사랑 관계였던 부인과 상대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만우주인들은 이런 원칙에 따라서 영계에서 지금 축복을 무한히 해줄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흥진군 예수님에게 주었던 그 일보다 자기에게 영계를 축복할 수 있는 것을 대신 해주는 것입니다.
흥진이가 전권을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예수님도 전권을 주는 거예요. 이 둘이 축복을 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셋이 묶어져 가지고 지상에서 문이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둘이 천상세계에서 문을 열어서 수습해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그러한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이런 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4대 성인부터, 33명을 선포하지 않았어요? 우루과이 가서 예수님 중심삼아 가지고 33명입니다. 33명이 예수까지 해서 34명입니다. 이런 것이 분립되어 가지고 왕으로 모심 받지 못한 33개의 왕, 왕으로 모셔야 할 것인데 못 모신 것입니다. 그래서 34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천하 못 한 것을 내가 우루과이에 가서 탕감해 주는 것 아니예요? 전세계적으로 그런 조직하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780명의 여자들, 6대 부처에 130명을 중심삼고 이것을 다 묶어놓은 것입니다. 그걸 지금 한국이고 어디고 다 못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나라에 돌아가서 33인들을 이런 원칙에서 모아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780명의 여자들을 그 대표로만 축복해 주면 남자들은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왜 여자들을 이렇게 하느냐? 지상에서 선생님 가까이 있던 여자들이 자기가 영계의 누구를 참견하게 되면 그대로 해줘야 된다구요. 영계 사람이 중심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가까이 모신 옥씨 모친, 승도 씨, 기완 씨로부터 원복 씨의 삼위기대, 어머니의 삼위기대가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상대를 묶어 주어야 됩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붙어살 수 없습니다. 일대일이기 때문에 전부 다 풀어서 배치해야 된다구요.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여기에 모여 놓고, 전체 통일교회 영계에 간 사람들을 모아놓고, 또 통일가의 지금까지 가까이 지냈던 사람들이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남편, 아들딸이 핍박했다구요. 그 남편이 싫어하면 안 해주는 것입니다. 모든 성인들도 그만두고 자기 옛날의 남편이 제일 좋겠다면 그렇게 해주는 거예요.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해서 내가 한 대로 따르겠다면 성별하고 결정을 해서 전부 다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옷을 서른 세 벌 준비했다구요. 예수님은 했으니까 서른 세 벌을 준비한 것입니다. 33명의 이름을 불러도 괜찮아요. 불러 가지고 이름 맞춰서 축복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세계 185개국에 33인을 결정하라고 다 선포했다구요. 박중현, 미국에서 그거 하라고 했는데, 안 했지?「죄송합니다.」각 나라에 33명, 국가 대표에 연결시킬 수 있는 총체적인 인물을 묶으라고 했잖아? 그리고 780명 여성연합 대표자들을 묶어 가지고 그 남편들이 33인을 축복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780명만 이렇게 하게 되면 나라가 획 돌아가게 돼 있어요. 이번 축복가정들을 울타리 해 가지고 선전해서 각 국가에 이런 축복을 하게 된다면 그 나라가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공문을 내서 실천하라는 몇 번 씩 했는데, 구라파는 다 했어요?「예.」여자들 780명을 빼고 교육하라구요. 남미는 다 끝났습니다. 그거 괜히 한 것이 아니예요. 예수님의 한을 풀어줘야 됩니다. 33세인데, 33세가 뭐냐 하면 해마다 33개국이 그 나라의 왕으로 모시고, 왕의 왕이니만큼 모든 국가들이 와서 방문하고 모셔야 된다구요.
어렸을 적부터, 태어나면서부터 주변 국가의 왕들이 예물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만이 아니예요. 주변에 있는 33개국이 다 와야 됩니다. 예수님이 33세면, 원래 34세가 되는 것입니다. 34세를 위해서 출발한 것입니다. 이래서 34수가, 3수 4수 해서 7수가 되는 거예요. 이건 또 삼 사는 십이(3×4=12), 모든 수리 숫자가 되는 거예요. 예수 중심삼고 34명, 34왕입니다. 이걸 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됐더라면 천하가 통일되는 건데, 이스라엘이 그런 준비를 할 수 있어서 각 나라에 왕들을 전부 초대해서 예수를 중심삼고 모셔 나갔더라면 예수가 왜 죽겠어요?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으로 왔는데 왕으로 모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시대에는 지금까지 왕으로 왔는데 뭐예요? 왕으로 온 것이 아닙니다. 통일천하의, 지상·천상천국의 권한을 가지고 왔습니다. 185개국이, 유엔에 가입된 모든 나라들이…. 우리가 120가정을 축복할 때 120개 나라를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전부 다 모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예수의 고개를 넘고 세계로 통일천하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전부 탕감이라구요. 하라는 대로 다 안 해서 제멋대로 한 거예요. 곽정환, 한국은 다 했나?「예.」780명 교육했어? 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이 일을 선포하고 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종교계에 문제가 벌어집니다. 문총재가 무슨 권한을 가져서 우리 교주를 축복하느냐 이거예요. 아니예요. 그 사람들이 원하는 사실입니다. 영계에서 연결해서 불러 가지고 자기들이 원하는 상대, 문총재 앞에 상대와 하나되어 해방되기를 간절히 빌었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이 '앞으로 종단적 책임자로서 종단까지도 축복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 내가 빕니다.' 한 것입니다. 종단 대표가 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조상들이 하나되어 축복을 받으니 지상에 있는 종단들도 축복 받아서 종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경서를 버릴 수 없으니 거기에 통일원리, 성약 성경을 붙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몇 년 동안 해서 축복만 다 끝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경전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성약 성서, 기독교 전통적 역사로 단일 종교권으로서 결실돼야 한다구요. 세계적인 사건들이 많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아니라구요. 상헌씨가 모르는 거예요. 상헌씨도 영계에 가서 원리 중심삼고 맞느냐 안 맞느냐 답사하면서 맞춰보니까 틀림없으니까 이걸 부모님 앞에 통고하고, 또 부모님이 미진한 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김일성이 어떻다는 것이나 공산세계가 어떻고 2차대전의 원흉들이 원수인데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문제가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통틀어 가지고 선생님이 전반적인 원리적 관점에서 처리해 줘야 할 결론이 지금 곽정환이가 얘기하는 말입니다. 자기의 선포식을 하기 전에 기도하게 되어 있지요?「예. 고천문입니다. (곽정환)」고천, '고할 고(告)' 자에 '하늘 천(天)'입니다, 고천문. 지상에 고하는 것입니다. 33인 대표로 해서 열두 사람이 연결됩니다. 34인입니다, 예수까지. 예수님이 동참하기 때문에 34인도 괜찮아요.
그래서 나면서부터 왕의 대접받지 못 하고 한의 역사를 남기지 않았어요? 그걸 풀어주고 다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그런 얘기는 할 필요 없다구요. 예수까지 합해서 34인입니다. 예수가 동참하니까 34인이 돼서…. 그것이 만약에 수가 안 차면 열두 사람 대표를 해도 된다구요. 그 상대가 되니까 24종류입니다.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천상노정에 24노정이 되었으니 그 수를 맞추기 위해서 열두 수만 맞추어도 됩니다. 33인, 예수 중심삼아 열두 제자만 하나되었더라면 천상천하 지상천하 통일될 수 있는 모든 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다 오라고 했다구요.
그래서 성진이 어머니도 불렀습니다. 성진이 어머니도 축복해 줘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내가 갈 길이, 어머니가 갈 길이 걸려요.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 통고해 가지고 안 될 때는 바꿔야 됩니다. 만약에 그렇게 작정을 했는데 지상에서 못 하면 천상세계에서 다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지금까지 그 문제에 있어서 얘기를 못 했습니다. 성진이 어머니를 만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랬지만, 주변에 있는 어머니 모시고 나오는 모든 사람들의 길을 열어줘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어머니와 관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구더기 단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치다꺼리를 해서 꿰매 줘 가지고 그 울타리를 선생님이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어머니 꼭대기를 넘어가서 그 다음에는 다 평정해 놓고, 어머니를 세워놓고 같은 자리에서 천국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1992년부터 그런 준비를 해서 지금까지 어머니를 같은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지금 그 역사라구요. 내가 한 모든 것을 어머니에게 다 줘서, 어머니에게 줌과 동시에 어머니의 권한을 아들딸이 받아야 됩니다.
아들딸이 부모의 혈통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절대 믿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어머니로부터 그래야 됩니다. 아버님은 그래요.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이 길을 따라왔기 때문에 감옥에 가나 어디를 가나 무슨 수난길을 가나 불평해 본 적이 없어요. 내가 하나님이 모시고 가는데 불평하는 소리를 들어봤어요, 엄마? 엄마나 누구나 하나도 들어본 사람이 없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으니까 어머니고 그래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하나된 그 부모 앞에 아들딸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러한 아들딸 중심삼아서 이들이 장자권이니 차자들도 거기에 따라가야 됩니다. 그 기반이 서 가지고 그 위에서 축복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을 했어요. 절대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히 투입하고 자기가 잊어버리겠다는 마음, 자기 사랑의 상대가 몇억만 배 몇천만 배 위대하기를 바란 것입니다. 사람들은 결혼할 때 다 그러지요?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몇백 배 몇천 배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마음 바탕은 자기가 절대 영점권에 가야 무한히 투입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많은 존재물이 생겨난 것입니다. 위하고 위하는 자리는 모든 만물을 창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승리, 승리, 승리, 발전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도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만물을 위하는 것입니다. 만물까지 해방시켰잖아요? 그래서 바다를 위하는 것입니다. 1960년대에는 한국의 산을 안 들린 데가 없어요. 그리고 1963년부터 배를 만들었습니다. '천승호(天勝號)'입니다. 세상에 배에 천승호라고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그게 다 이 뜻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승리했다는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미국 오면서부터 배 짓기 시작하지 않았어요. 1973년입니다. 1973년부터 배 짓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배 탄 것입니다. 1973년, 1983년, 1993년, 24년을 배 탔어요. 아침부터 열두 시까지, 어떨 때는 알래스카에서는 세 시까지, 밤이나 낮이나 배 탔습니다. 그게 뭐냐? 일편단심 배 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다 끝났어요. 185개국에 세 사람씩 중심 축복을 해줬습니다. 그 사람들이 세 사람씩 세우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세 사람씩이면 세 사람 중심삼고 불어나면 열두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삼 사는 십이(3×4=12)입니다. 바다를 점령하자 이거예요. 바다에서 모든 것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만물이 바다에서, 물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바다와 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타날은 바다와 육지, 물과 식물이 같이 사는 곳입니다. 참 묘하다구요. 그래서 판타날 중심삼고 아마존강 유역에 창조한 본연의 물건들이 거기에 다 남아있는 것입니다. 창조 이후에 그냥 그대로 피해 입지 않고 자연스럽게 서식하면서 종별의 사슬이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파괴된 것을 빨리 복귀해서 관리해 가지고 여기서 옛날에 멸종됐던 그 종자를 다시 세계에 확장시켜 놓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 박물관, 새도 1천5백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천5백 가지의 박물관을 만들고 곤충박물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걸 만들어 놓으면 세계 사람들이 섭리 뜻 가운데 이곳이 등장했던 곳이기 때문에 만민의 아들딸의 교육장소로써 방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것을 기뻐하던 그 사실을 보고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자르딘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자르딘은 에덴이라는 말입니다. 그 자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재림주가 온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판타날은 세계의 성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가서 미국이 장자권을 해결할 수 있는 지시를 하고, 통일교회가 이제 기독교를 교육할 수 있는 지시를 한 거예요. 주동문을 불러다가 전부 다 얘기했다구요. 영계에 대한 소개도 그때 다 한 것입니다. 이제 2편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내가 돌아가서 그 자리에 가서 2편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 이상하지요. 캄포그란데에 내리려고 했는데 비행기가 못 내리게 비가 왔어요. 거기에 가려고 하면 비가 오고 안개가 껴서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살로브라로부터 자르딘으로부터 판타날로 가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는 판타날에서 자르딘을 통해 가지고 살로브라를 통해서 온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복귀입니다.
이 세 곳을 보라구요. 자르딘이라는 말이 뭐예요? 타락의 자리를 들었다 그런 뜻도 됩니다. 사탄이 인류조상의 자리를 들어서 자르딘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자리를 둔 인류조상은, 사탄은 판타날, 너를 판다는 뜻입니다. 판타날이거든. 너를 팔아서 살로브라입니다. 살려봐라 이거예요. 살로브라는 부활하자 그 뜻입니다. 한국말로 그런 뜻이 들어있다구요. 그래서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내가 거기에 가서 이틀 동안 자지 못했습니다, 영계 때문에. 이거 심각하잖아요?
박마리아를 중심삼고 원수들을 전부 다 풀어주려니, 이번에 풀어 줄줄 모르고 오랜 기간을 통해서 그럴 줄 알았는데 박마리아가 그런 것을 보고…. 얼마나 하늘이 그 일을, 직접 나한테 얘기 못 하고 상헌씨를 통해서 연결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모든 십자가를 내가 지겠다고 책임지고 나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세계 사람의 십자가도 지었는데 죽은 사람의 십자가도 내가 짊어지고 원수를 평준화시켜야 할 책임을 해야만 하나님이 해방되는 걸 아는 것입니다. 기가 막힌 그런 과정을 거쳐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을 프로그램으로 짜서 내일 모레 사흘 후에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곽정환한테 얘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예.」자기가 그런 심각한 순간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자, 밥 먹자구요. (식사하심)
곽정환이, 이번에 축복을 하는데 독일을 동생으로서 차자권 국가로 해놔야 이제 독일과 원수권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일본과 독일이 원수고 독일과 미국이 원수입니다. 그래 장자권 중심삼아 가지고 이 식을 끝내고 난 후에 차자권을 세워야 됩니다. 독일이 신앙 자유화하기 때문에 그 전 날에 선포하고 다 그랬다구요. 참 재미있어요. 다 끝났습니다.「사회자의 보고를 들어보니까 엄청난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곽정환)」다 그런 거예요. 독일이 그런 조건을 가지고는 차자권에 못 가는 것입니다. 장자권 미국을 중심삼고 안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의 압력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차자권을 중심삼아서 구라파의 대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구라파가 천주교 대표국가니까 뜻으로 보면 장자권이 차자권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된 남북미가 장자권이 되기 때문에 구라파는 차자권으로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수예요.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의 원수가 일·독·이로 싸운 거 아니예요? 캐나다는 복귀된 셈이라구요. 이런 것을 볼 때 모든 것이 안팎으로 다 유종의 결실을 보게 됐습니다. 이번에 대종단장들이 발표한 것이 세계 신문거리로 얼마나 야단하겠어요?
그래서 이상헌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를 그때 참석한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발표해야 됩니다. 내일 그 책을 가지고 훈독회해야 됩니다. 내일이 11일 아니예요? 저녁 전까지 온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침 한 번, 점심 한 번, 저녁 한 번 해서 전부 세 번 하게 되면 될 것입니다. 오전에 그걸 끝내야 되겠다구요. 그래 놓고 '이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를 해방시키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평화 때문에 이렇게 축복해 온 것이고 인류의 정상을 넘어갈 수 있는 세계사적인 기준이 천운의 기준에 있으니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서 영적 해방, 지상 해방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옥은 다 열리기 마련입니다. (사광기 유럽 회장의 활동보고)
이제 동생의 자리에 붙여주려고 그래요. 미국이 장자권 국가라면 구라파는 천주교이거든. 프로테스탄트가 동생의 자리에 있다면 거꾸로 장자권이 돼서 장자였던 구교가, 구라파가 굴복하는 것입니다. 구라파는 뭐니뭐니해도 독일 대패이거든. 독일이 가인권인데 미국 앞에 동생으로서 굴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된 차자가 되는 거예요. 독일도 인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역사시대에 그런 마음을 갖고 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얘기했듯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품게 해서 자기 이상 사랑해 주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을 빈다구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원수가 충신이 돼 달라는 그 말입니다. 여기서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 전통을 받아서 원수가 그 나라의 충신보다도 더한 충신이 되라는 그 말입니다.
지금 내가 원수의 나라인 미국을 복귀하기 위해서, 이 기독교가 탕진해서 내던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구해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 놀음하고 있거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미국에 대학을 만든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와 교육기관를 만들고 가만 보니까, 교육기관을 만들고 언론기관을 장악했다는 것은 문화세계의 주류 핵을 잡아 쥔 것입니다. 이래서 브리지포트 대학이 다 망한다고 하고, [워싱턴 타임스]가 다 망한다고 했지만, 아닙니다. 당당하게 일류가 됐고 또 일류가 된다구요. 미국의 소망의 대학이 된다구요. 그래서 거기서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동양 과학…. 사람도 그렇잖아요. 언론계, 교육계, 그 다음에는 사람의 의학입니다. 병이에요, 병! 병원에 대한 것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서 뜸을 가르치는 거예요. 박상권은 뜸이 중요한 줄 모르고 있어. 귀찮아서 어디 가더라구. 뜸을 떠야 돼. 한 1년 죽자살자 떠보라구.「예.」자기 식으로 하지 말고 한식으로 해야 돼요. 증거적 사실을 보고도 비판했다가는 손해보는 것입니다.
이번에 김영순이 오나?「안 올 겁니다.」연락해서 오라고 그래요. 청평하고 하나돼야 돼요. 앞으로 영계에 대한 사실은 청평에서 전달하더라도 못 만들어요. 김영순이 말이에요. 펜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상헌씨가 펜으로 쓰는 것입니다.
모세에 대한 것하고, 박대통령에 대한 것하고 기시 수상―선생님하고 다 관계되어 있어요. 나카소네는 죽지 않았으니까―하고 이케다 수상에 대한 것도 넣어요. 문총재와 통일교회에 대한 모든 것을 문답해 가지고 채워 놓아야 확실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예.」모세는 왜 뺏는지 모르겠어요? 박정희 대통령도 뺏다구요. 박정희 대통령을 집어넣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일본의 기시 수상, 영계에 가 있어요. 그 다음에 후쿠다 수상입니다. 후쿠다는 내가 수상 만든 거예요. 후쿠다 수상을 만들었기 때문에 나카소네도 내가 수상 만든 거예요.
후쿠다가 말하게 된다면 일본 정부에도 이것을 주어야 됩니다. 이것 일본에서도 읽을 것 아니예요? 2차대전의 원흉이 히틀러, 무솔리니, 도조입니다. 그 세 사람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이케다하고 기시 수상하고 나카소네에 대해서도 물어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해도 지금까지 그런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박정희 대통령하고 모세에 대한 것도 실은 것입니다. 중요한 것을 빼 버렸다구요. 일본에 대한 한마디가 있어야 됩니다.「예.」(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우리는 심각한 도덕적 혼란, 세계분쟁, 환경문제, 범죄 등으로 얼룩진 20세기를 청산하고 소망 가운데 21세기를 맞아야 할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서 있습니다. 인류는 전쟁과 고통이 없는 평화의 세계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희망보다는 오히려 점점 심해 가는 물질만능주의 경향과 함께, 국가 권력과 종교가 바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속에 청소년들의 퇴폐, 가정파탄, 마약과 에이즈 등은 인류의 앞날을 더욱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고도로 발달된 과학기술도, 편리한 정보통신의 발달도, 경제개발과 정치적 노력도 인류의 행복과 평화로운 참가정을 통한 세계를 가져다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류는 긴 역사노정을 통해 어느 한때도 온전한 행복의 참된 주인공이 되어 보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나 전체적으로 가정들은 많은 불행을 경험하면서 지내 왔습니다. 그런데도 인간은 언제나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행복을 추구해 왔습니다. 본래 하나님이 인간을 행복하게 참가정에서 잘살도록 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비록 타락으로 죄와 고통의 생활을 해 왔지만, 그 본성으로는 본연의 행복한 자아를 계속 희구해 온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행복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은 무엇으로 인간을 참행복하게 해주려 했을까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십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이상 때문에 무한히 투입하시면서 창조를 하셨습니다. 참사랑은 혼자서 독자적으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를 통해서 성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랑을 이루고 체휼하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주체 대상의 관계를 맺어야만 했습니다. 바로 그것이 참된 가정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목적은 참사랑과 그 대상인 참사람입니다. 절대자 하나님 앞에 인간이 어떻게 그의 상대적인 자리에 설 수 있겠습니까? 노력이나 외적인 조건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참사랑의 인연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온전한 참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단번에 서로 동위권·동참권·상속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의 동기에 의하여 그의 대상으로 지음받은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은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인간을 참행복하게 하는 근본입니다. 참사랑 안에 무한한 기쁨이 있고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참사랑 안에서 영원한 조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이시요, 인간은 유형의 실체대상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참사랑의 주체요, 참생명의 주체요, 참이상의 주체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참사랑의 대상이요, 참생명과 참이상의 대상이 됩니다. 하나님은 창조주 아버지이시고 인간은 참사랑으로 한 몸 되는 그의 자녀로 지음받았습니다. 본래 참사람은 마음과 몸이 언제나 하나님의 참사랑에 하나되고, 취하여 기쁘게 살아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으로 행복해 하는 참된 가정을 보시고 당신도 무한한 기쁨을 느낌과 동시에 동거하려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으로 인간과 조화 일체를 이루시려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조상은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인간 개체 안에서 악의 욕망을 달성하려는 사심의 지향성과 선의 욕망을 성취하려는 본심의 지향성이 각각 다른 욕망을 앞세우고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 것을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나의 몸, 나의 마음이지만 알고 보면 몸과 마음으로 분열되어 있는 자신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인간의 몸과 마음이 갈등하는 모순성은 바로 인간조상의 타락 때문입니다. 이러한 몸과 마음의 분열, 상충은 가정과 사회, 나아가 국가·세계·천주의 분열과 불행으로 연이어져 왔습니다.
타락은 사탄의 이기적인 거짓 사랑에 의하여 천도를 거역한 것이고, 결과적으로는 하나님과 참사랑을 모르는 무지에 떨어진 것입니다. 이리하여 인간은 사탄을 따라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본연의 가치도 잃고 말았습니다. 행복의 근본요인인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창조본연의 이상 완성인 심신 일체를 이루는 참사람들이 못된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은 사랑의 법도를 따라 창조되었고, 또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완성도 지식이나 권력, 혹은 재력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참사랑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즉 참사람은 참사랑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근본적인 참사랑을 닮은 인격으로 완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개성완성이란 마음과 몸이 일체 조화를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핵과 일치하는 자리에 있을 때 심신이 일체를 이루게 됩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님의 참사랑의 바탕 위에서 생활적인 수수작용을 영속하면서 온전히 하나되고 참사랑의 인격으로 성취하게 되어 있습니다. 심신이 통일기지를 만들어야 그 위에 하나님의 참사랑의 완성인 참가정이 안착합니다.
참사랑만이 심신의 이상적인 관계를 영원히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이 심신통일 기지 위에 임하면, 참사람은 참사랑의 문이 활짝 열리어 하나님과 우주의 참사랑과 공명하게 됩니다. 그렇게 된 참사람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참사랑 아닌 것이 없게 되고, 자동적으로 무한 자유와 희열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이때 참사람은 참사랑에 취하고 최고 예술적 정감 속에 살게 되어 있습니다. 참사람의 인격은 자연스럽게 상대세계와 정으로 동화되어 더불어 취하면서, 생활 속에 아름다움을 체휼하면서 전체적인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 앞에 온전한 대상체가 되어 하나님을 닮게 되고 그의 참사랑을 상속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느끼는 것을 그대로 느끼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그대로 좋아하게 됩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거룩하고 귀한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자기 혼자만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자기 중심적인 곳에서는 생기지 않습니다. 참사랑은 상대를 위해서 주고 또 주고 준 것을 다 잊고 또 주고 베풀면서 하나되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참사랑은 모든 것을 다 품게 됩니다. 참사랑은 나 개인의 소유일 수만은 없습니다. 참사랑은 상속받고 나면 나의 것인 동시에 만민의 것이며 우주 공유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망은 참사랑을 인간과 더불어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딸이요, 최고 최귀의 피조물인 인간과 심정세계에서 참사랑의 희열과 행복을 영원히 같이하고 싶어하십니다.
인간세계에 참사랑을 완성한다면, 정치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참사랑의 세계에서는 해결하지 못할 문제가 없습니다. 참사랑의 세계는 곧 환희와 이상이 충만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입니다. 참사랑의 동위권·동참권·상속권에 의해서 기쁨과 행복이 무한히, 그리고 영원히 확산되는 세계가 됩니다. 오늘 세계 인류가 안고 있는 난문제들은 참사랑의 완성으로써만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한 것입니다. 인간은 성장기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참사랑을 단계적으로 체득하면서 성숙하게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에 의하여 태어난 인간은 참부모의 사랑, 참형제의 사랑, 참부부의 사랑, 참자녀의 사랑을 순차적으로 체득하면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개체를 두고 보면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데서 참된 사랑이 나오게 됩니다. 그 다음 심신일체 된 완성된 남녀가 참된 부부의 참사랑을 하고, 그 다음 그들이 참된 하나님의 참사랑과 연결해서 자녀를 참되게 사랑할 수 있는 참된 부모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부의 마음 몸 가운데 하나님의 참사랑이 임하고 그 참된 부부가 하나되어 아들딸을 낳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완전한 이상적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부모의 참사랑, 형제의 참사랑, 부부의 참사랑, 자녀의 참사랑 이렇게 4대 사랑을 완성하고 4대 심정을 체휼할 수 있는 최소단위가 참된 가정입니다. 고로 참가정은 인간의 참사랑과 참행복의 터전이요, 참생명과 참혈통이 싹트는 곳이 됩니다. 따라서 참가정은 인간이 창조본연의 참사랑과 참인격을 길러내는 수련소요, 참사랑의 학교입니다. 이와 같은 참사랑의 참가정은 인류의 소원인 동시에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근본이 됩니다. 이 참가정에서 배출되는 참사랑의 참인격에 의하여서만이 참된 사회·국가·세계의 완성이 있으며, 모든 환경권의 창조이상이 구현될 수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항상 지상에서의 참된 가정천국을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참된 가정천국이 이루어지면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천국에서 교육되고 완성된 참사랑의 인격은 타의 행복을 저해하거나 환경과 부조화를 이루지 않습니다. 언제나 위하는 참사랑으로 조화 일체를 이루는 참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하나님의 양성 성품을, 여자는 하나님의 음성 성품을 대표한 주체와 대상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념은 양성(兩性)의 중화체로 계시는 하나님의 성상을 이성으로 분립했다가 다시 하나님의 본성상을 닮은 모습으로 합성일체화하는 것입니다. 참부부는 하나님의 이성을 각각 대표했으며, 하늘과 땅을 대표한 입장에서 서로 조화일체를 이루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즉 남자나 여자나 본래 자기를 위하여, 자기 중심적으로 살도록 창조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하여 존재하도록 창조되었다는 말입니다. 참부부는 각각 상대를 위하여 태어났음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참사랑은 혼자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참사랑은 반드시 상대적 기반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부부간의 참된 사랑은 자기 부부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참사랑이 됩니다. 절대적인 참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자기 상대와 하나되고자 할 때 절대적인 하나님의 참사랑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참부부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품고 합일된 소망으로 미래 세계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자녀의 잉태도, 가문의 번창도 이 기대 위에서 되어집니다. 부부의 참사랑이 생활 환경권을 넘어 하나님의 참사랑 이상과 일치되는 가정을 이루는 것이 궁극적인 소원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아담 가정에서부터 벌어졌기에 본연의 모습으로 되돌아가는 복귀의 목적은 아담 가정 복귀완성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세계와 나라를 찾기 전에, 민족과 교회를 찾기 전에 당신의 상대를 찾고, 한 중심 가정을 찾습니다. 하나님은 역사를 통하여 당신의 이상적인 대상이 될 수 있는 참가정을 찾아오셨습니다. 이 참가정은 우리가 습관적으로 생활해 오던 가정과는 근본적으로 내용이 다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적인 참가정을 찾지 못하면 이상적인 나라도 세계도 찾을 수 없습니다. 본연의 참된 가정을 먼저 세워야 할 원칙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이 구원의 목표가 아니고, 참가정이 구원의 기본단위가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참사랑에 의한 아담 가정은 어떻게 번성했을까요? 아담 해와는 참사랑에 의한 이상적인 참부부가 되고 나아가 참부모가 되어 그 후손과 전인류의 참조상이 되었을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참부모로 하여 번성된 인류는 하나의 대가족을 이루어 아담 문화권의 평화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복귀역사의 귀결은 참부모와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을 찾아 세워 이를 중심으로 편성될 것입니다. 이때 중심인 참가정은 인류의 소원인 동시에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이 참가정은 참사랑과 참생명의 시원이 되며 인류의 평화와 행복의 기점이 됩니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류 조상이 사탄 중심한 거짓 사랑에 의하여 악한 인격, 악한 부부, 악한 부모로부터 악과 거짓의 역사로 뿌려졌습니다. 지금 때는 그 동안 인격 사회를 그나마 지탱해 왔던 부자 인연이나 기본 윤리, 도덕률마저 다 깨져 나갔습니다. 동물보다 더 못한 패륜 행위가 연이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점점 그 정도가 심해 갑니다. 에덴 동산에서 타락으로 인해 그렇게 심어졌기 때문에 그 현상들이 역사적, 세계적으로 열매를 맺는 수확기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본연의 참사랑은 시대에 따라 발전도 없고 그대로 완전한 것입니다. 원형 그대로가 참이요, 영원·불변·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조상이 성장기간 안에서 미완성인 채 타락하여 거짓 사랑의 시원을 이루었던 것입니다. 이기적이요, 악하고 거짓된 사랑을 토대로 하여 쌓아올린 인류 문명은 이대로 계속될 수 없습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인류는 망하고 맙니다. 가정의 터전이 허물어지고 후손이 근본적으로 잘못되는데 외적인 발전과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역사적인 과오와 부조리들은 근본적으로 청산되어야 합니다.
인류에게 가장 시급히 필요한 것은 참부모에 의한 참사랑의 혁명입니다. 근본적인 변혁 없이 인류의 행복이나 평화로운 세계는 바랄 수 없습니다. 오늘의 문제들은 참부모가 중심이 된 참가정주의, 하나님의 참사랑주의에 의하여 정리되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본인이 그 동안 세계적으로 전개해 온 평화운동과 함께 참사랑주의 이념을 심각하게 평가하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에 대한 참사랑과 순결운동, 그리고 국경·문화·혈색·종교를 초월한 참사랑에 의한 참가정운동 등을 교단적 행사로만 생각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세계평화는 평화로운 국가가 먼저 있어야 됩니다. 국가의 평화는 가정의 평안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세속적인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소망해온 권력이나 부귀나 지식이 평화와 행복의 필요충분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 참된 행복은 사랑의 소유에 비례하는 것도 아니요, 외적인 생활의 편리에 따라 좌우되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것들이 참사랑과 더불어 있을 때 참된 평화와 참된 행복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평화도 무한한 행복도 참사랑으로 남을 위하고 베풀 때, 그리고 그 베푼 것이 전체를 돌아 다시 찾아올 때만 확실하게 얻게 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그 동안 여러분은 각 분야에서 남다른 확신으로 인류복지와 사회발전을 위해 큰 실적을 기여하고 계심을 압니다. 물론 그 분야에서 더 큰 기여를 하셔야지요. 그러나 지금 인류는 총체적 위기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특정 분야만의 대비나 노력만으로는 미흡합니다. 지도자들이 시대의 양심이 되어 적극적으로 모범을 보이면서 평화세계의 기본단위요, 전제조건인 참가정을 창조하고 지도하는 일에 나서야 합니다. 13일 본인이 집전할 3억6천만쌍 축복결혼식의 제1차 의식은 본인이 생애를 바쳐 이상가정에 대해 교육해 온 결실의 하나입니다. 축복의식에 동참하는 자는 이미 하나님께 혼약하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참된 부부, 참된 부모가 되어 참된 가정을 이룰 사람들입니다. 평화세계 실현을 위하여 참가정운동을 통한 역사적인 참사랑 혁명을 도도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친애하는 지도자 여러분, 인류를 가정 파탄의 길에서 구하는 것보다더 시급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평화세계를 향한 참가정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시기를 거듭 촉구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나라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인사말, 개회 기도, 예식사, '2000 초교파성가대'의 찬양, 세계 종교 종단 지도자들의 축도, 들러리 입장, 주례 입장, 곽정환 세계회장 내외의 '고천문과 영육계의 통일축복식' 순으로 진행됨)
하늘과 땅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하나님의 영원하신 축복이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주시는 축복결혼식을 통해 모든 축복 커플들과 세계의 모든 이들에게 무한히 내려지소서.
1. 그대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성숙된 선남선녀로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설정할 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약속하느뇨?「예!」
2. 그대들은 참부부가 되어 앞으로 자녀들을 뜻에 맞게 양육하며 통일가 전체와 인류와 하나님 앞에 필요로 하는 지도자로 양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3. 그대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후대의 통일가의 후손들과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전통을 전수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4. 그대들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적 전통을 확립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같이 세계인들을 사랑하여 지상천국 건설과 천상천국 건설의 기본이 되는 이상적 가정을 형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1998년 6월 13일 하늘땅이 직시하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 이 자리를 거룩한 축복의 자리로 책정하여 1억2천만쌍 이상이 축복의 은사를 받을 수 있는 이 거룩한 시간을 부여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이 축복은 지금까지 연계되어진 축복과 달리 하늘땅을 해방하기 위하여, 천지의 통일적 평화의 길을 개척하기 위하여 영계와 육계의 모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들을 모았사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한의 역사를 일으킨 거짓 부모의 혈통을 중심삼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과 거짓 양심, 사탄 혈통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씨를 뿌렸고, 뿐만이 아니라 제1대 가정인 아담 가정에서 장자 가인이 아벨을 살해하는 살육전을 일으킨 비참한 역사로 출발했습니다. 이러한 선조의 가정으로 편성된 모든 인류의 가정은 가정을 넘어 종족에 있어서 가인 편이 아벨 편을, 하늘 편을 지금까지 희생시켜 나왔습니다. 이것이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이와 같은 가인적 권한을 가지고 사탄과 더불어 하나님 편, 아벨 편의 모든 가정들과 세계까지 쳐서 역사노정에 피를 흘려 왔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살육전의 형제와 가정 파탄은 하나님께 있어서는 안 될 비통한 역사의 출발이었습니다.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 미래를 바라보면서 개인적 수난길에서 맞고 참아 나오고, 가정적 수난길,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수난길에서도 맞고 참아 나오면서 탕감해 나왔습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으로 사탄 앞에 지금까지 참아 오신 하나님 앞에 온 인류는 감사드려야겠습니다.
이런 일을 받들어 승리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역사시대에 그 발판을 확대하기 위해 희생의 제물로 삼은 모든 성인들과 역사적 계대를 이어 세계사적인 통일의 역사를 만드시기까지 연이어 온 선조들 앞에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승리권을 갖출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이 시대를 맞이하여 거짓 부모가 뿌렸던 영계로부터 육계의 모든 실상의 결과를 청산짓기 위하여 하늘은 참부모님을 이 땅에 보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더럽혀진 혈대를 청산하고 나라와 지상의 모든 것을 청산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 하나님과 직계로 통할 수 있는 참사랑의 혈통을 이어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을 닦아 오셨습니다.
다시 참부모로 말미암아 개인적인 담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담을 완전히 헐어 지상지옥을 해방하고 천국을 개문하여 참부모가 온 인류의 가정들을 축복해서 아담 가정에서 한스러웠던 것을 탕감복귀하여 하늘의 권속을 이끌어 천국으로 들어가는 데 영계가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이들을 해원성사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하여 사탄세계의 두목이 되는 모든 사람도, 에덴에서 형님이 동생을 죽이던 그 일을 세계적인 판도에 세워 복귀된 형님을 중심삼고 참된 하나님과 참된 부모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서 지금까지 사탄과 더불어 살아오던 것을 해방시키기 위한 오늘 이와 같은 축복의 날을 공히 허락하신 은사를 하늘 앞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모든 영계에 있는 영인, 온 세계 만민은 오늘 이 자리를 흠모하고 있사오니, 여기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4대 성인과 수많은 선한 영들, 뿐만이 아니라 아담 가정에서 못 이루었던 것을 해원성사하기 위해서 사탄권 내에 모든 대신했던 사람들을 같이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하늘을 섬겨 사탄에게 반기를 듦으로써 사탄을 굴복시킴과 동시에 하늘의 축복권에 동참하게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거짓 부모에 의해서 뿌려진 거짓 혈통을 걷어치움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장자권과 차자권을,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통일적 당신의 사랑의 심정, 에덴 동산에서 바랐던 소원 성취를, 세계적 가정권을 넘어서 천국으로 온 인류와 더불어 직행할 수 있는 개방의 날, 해방의 날로 축복할 수 있는 이 시간을 허락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예수님을 중심삼은 4대 성인, 수많은 양심적 인사, 영계의 조상들이 축복 받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연결된 그 후손은 물론이요, 그들에 속한 후계자들까지 해방권을 갖추어 참부모님의 해방적 천주 개문의 역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심을 만민을 합하여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여기 1억2천만쌍, 3억6천만쌍을 준비해 나가는 모든 이들이 인류와 더불어 공히 지상·천상 개문에 있어서 하나님이 직접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을 수 있게끔 허락해 주신 것을 감사, 감사, 감사하나이다.
이날의 이 모든 거룩한 식전을 직접 주관하시고, 무한한 축복과 영원한 해방과 영원한 자유와 승리의 천국으로 전진, 전진, 전진할 것을 부여받은 것을 오늘 이 축복장에서 만우주와 전체 인류, 조상, 후손 전체 앞에 선포하오며, 이 길을 따라 천국의 국민이 되고, 천국의 자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하면서 이 만사 승리의 결과를 이룰 수 있는 식전이 된 것을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하늘과 땅 전체 만상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이어서 예물 교환이 있었음)
1998년 6월 13일 참부모님의 주재로 미국 뉴욕과 세계 195개국에 직간접 위성중계와 비디오를 통하여 이루어진 국제합동축복결혼식에 참여한 1억2천만쌍의 선남선녀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세계와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고향 하면 할아버지가 있다구요, 틀림없이. 나라가 있으면 조상이 있고, 왕이 있고, 다 그렇지요? 그래, 할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엔?「부모가 있습니다.」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그 다음엔 뭐가 있어요? 새로운 아들딸의 부부가 있고, 그 아들딸의 아들딸, 즉 손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사위기대를 이룹니다. 아담 해와가 딱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아들이 나오는 거예요.
계열로 말하면 넷입니다. 계열로 하면 넷이지만, 이것을 쭈욱 보게 되면 1단계·2단계·3단계, 7수가 되는 거예요, 이게. 계열로 말하면 말이에요, 레벨이 손자, 자기 부부,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사위기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랑이 하나돼 가지고야 이게 나오는 거지요. 사랑 줄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부 다 한 줄, 두 줄, 세 줄, 네 줄이 돼 있지만 하나 둘 셋, 3단계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아담 가정에서 몇 대의 조상이 돼 봤나요? 2대입니다, 2대.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는 2대입니다. 3대를 못 가졌어요. 이것은 하나님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리고 아담 해와예요. 아담의 아들딸 부부는 없습니다. 이것이 타락이에요. 이건 누가 됐느냐 하면, 사탄입니다. 하나님 자리에 사탄이 앉아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하나님은 손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집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집이 없어요. 본향 땅이 없어요. 확실해요?「예.」
그래서 오늘 얘기하는 '본향의 내 고향 집'은 하나님이 찾던, 창조하던 그때의 아담을 중심삼고 바라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서 할아버지가 되고, 아담 해와가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그 아들딸이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이러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본향의 내 고향 집'이라는 말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본연의 내 고향 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런 하나님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정착의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정착 기준이 연결됐으면 우리 가정은 지상천국의 중심이요,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이 됐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땅에서부터 영계에까지 영원히 이루어졌을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 1대가 하나님을 찾았어요? 하나님이 누구예요? 내 할아버지입니다. 그런 실감이 나요? 관념만 갖고 있으면 안 돼요. 아버지는 관념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그것은 실제입니다. '그게 사실이냐?' 하면 '글쎄, 글쎄….' 합니다. '아마 그럴 것이다.' 합니다. 말하다 말고 '뭐 그런 걸 다 물어 봐?' 이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운데에 미국이 있었어요? 하버드 대학이 있었어요? 이름이고 뭐고 있었어요? 이름이 뭐예요? 전부 다 미국 이름 다르고, 동양 이름이 다르고, 오만 가지의 이름이 있어요. 하나의 성(姓)이 아닙니다. 그것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 안 됩니다. 부딪친다구요, '우루루루!' 하고 말이에요.
그래, 미국에는 하버드라는 이름이 있고, 존이라는 이름이 있고, 한국에는 박이니 김이니 성씨가 있고, 일본에는 후루다니 야마모토니 하는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런 잡동사니가, 하나님의 생각에 있어서는 안 될 것이 있게 되었다 이거예요.
미국에 사는 사람이 미국 백성이라 할 때는 고향이 없는 것이요, 미국 성을 받아 가지고 사는 것도 고향을 잃어버린 집에서 사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나는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사는 미국의 백성이다, 미국의 존이다 하는 그런 모든 것은 타락한 세계에서 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사는 '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는 사탄에 속한 것입니다. 사실이에요? 예스, 노?「예스.」대답을 '예스' 했는데 영원히 '예스' 할 수 있어요? 미국 사람이라는 칸셉, 미국 문화, 하버드니 하는 칸셉은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다 필요 없다구요.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배경 전부, 나라나 여러분의 가정까지도 버려야 됩니다. 할아버지, 부모, 부부, 자녀 전부 버려야 돼요. 부정해야 됩니다. 이름도 없고, 어떤 것이든 존재하던 것이 없어야 돼요. 영점이 되어야 된다구요. 모든 인류가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아무리 이름난 나라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고 사탄에 속하는 한 지워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존재해서는 안 됩니다. 영점에 돌아가야 됩니다. 그걸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왜냐? 타락 후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려면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것은 뭐냐? 본래의 청사진(blue print)을 파괴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섭리 앞에 설 수 있느냐? 그럴 수 없어요. 어떻게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느냐? 재창조해야 됩니다. 다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길을 가야지, 그렇지 않고는 본래의 완성 세계를 못 찾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다 부정해야 됩니다. 사람이고 나라고 다 부정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하나님이 바라던 지상천국은 오지 않는 거라구요. 모든 걸 다시 만들어야 돼요.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여러분 눈으로 바라보는 모든 것도, 알고 있는 것도 전부 부정해야 돼요. 내가 하버드를 졸업했다면, 캠퍼스의 분위기가 아주 좋았다던가 하는 기억까지도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바라보는 것도 부정해야 되고, 냄새 맡는 것, 맛을 보는 것, 만지는 것 전부 다, 세포 하나 하나까지 부정하는 내가 되었을 때 하나님이 나를 보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탄을 쫓아내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하시려던 존재는 모든 세포까지 타락성이 없고 깨끗한 존재인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선생님이 한국말을 하나요, 영어를 하나요?「영어로 말씀하십니다.」그래, 이 영어가 부정할 말이에요, 환영할 말이에요?「부정할 말입니다.」모국어는 둘일 수 없어요. 영원히 하나예요.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둘이 되게 되면 주인도 둘이 되는 거예요. 기원이 둘이 된다구요. 그런 것은 하나님의 섭리에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 하나다 이거예요. 모국어를 해야 됩니다. 모국어를 하는 데서부터 내 고향이 출발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동적으로 천상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타락 후에 우리가 그런 본연의 모국어를 잃어버렸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그것을 어떻게 되찾을 것이냐? 여러분이 본연의 모국어를 가져야 하고 본연의 이름을 가져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그 이름이 문가(文哥)가 되어야 되겠어요, 한가(韓哥)가 되어야 되겠어요?「문씨가 되어야 합니다.」(웃음) 한가는 어때요?「한씨도 좋습니다.」한은 말이에요, 아담 가운데서 뽑아낸 거예요. 아담의 몸 가운데 있던 갈비뼈라구요. 여자는 아담에서 나오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하나돼 있으면 문(文)이면 되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문(文)이라는 것은 말이에요, 이걸 빨리 쓰면 '아버지 부(父)' 자가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리고 이렇게 쓰면 글(字)이 되는 거고, 이렇게 되게 되면, 제물을 놓고 제단을 받치는 상이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면, 역사를 대신하는 거예요. 이것이 개인·가정·종족·역사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사전에 없지만 이걸 글로 쓰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상징체고, 형상체고, 실체다 이거예요. 이게 하나님이에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이라구요. 이것은 영계도 되고, 실체세계도 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는 거예요.
이 문(文)은 진리를 말합니다. 지옥도 알고, 낙원도 알고, 하늘도 알고, 만물세계도 알고, 인간세계도 알고 다 아는 거예요. 형상세계, 상징세계, 하나님 세계도 알고 다 안다는 거예요.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 대신 보고, 하나님의 코 대신 맡고 그러니까 다 안다는 것입니다. 문(文) 하게 되면 다 들어가니까 다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이 어떻고, 귀가 어떻고, 코가 어떻고, 사람과 어떻게 돼 있는지 다 안다구요.
*참진리를 아는 것입니다. 영계와 인간세계, 만물세계를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인 되는 하나님을 움직이는 거예요. 주인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몸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림자같이 뒤에 가는 것입니다. 그림자는 어디든지 따라가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가 돼 있다는 거예요. 둘이 돼야 합니다. 입도 둘이고, 눈도 둘이고, 다 둘입니다. 하나님도 말할 때 혼자서 '워워워' 하고 말하면 미친 것 같다는 거예요. 뭐가 있어야 돼요?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무슨 대상을 바라겠어요? '아이구, 나는 다이아몬드를 가진 부자가 대상이 되면 좋겠어.' 그래요? '아이구, 정치의 힘 가진 대상이어야 돼.' 그래요? '아이구, 하버드 대학 나온 대상이어야 돼.' 그래요? 무슨 대상을 바라겠어요? 지식을 가진 대상? 미국 대통령의 힘?「참사랑의 대상을 바랍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우리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잖아요? 혼자일 때는 느끼지 못합니다. 둘이 될 때는 자동적으로 느끼고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눈도 플러스 눈 마이너스 눈, 코도 플러스 코 마이너스 코, 입술도 플러스 입술 마이너스 입술, 손도 플러스 손 마이너스 손으로 되어 있다구요. 반은 플러스 반은 마이너스예요. 둘이 합해서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존재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광물세계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 수컷 암컷으로 되어 있어요? 이성(異性)이 왜 존재하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요? 사랑 때문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없이는 영원히 존재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뿌리, 참뿌리라면 거기에 연결된 트렁크(trunk;줄기)나 가지는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가지에 속한 잎도 영원히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가 하나님에게 속해야 됩니다. 미국이 하나님에게 속해 있지 않다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상대로 서지 않고 다른 상대의 자리에 섬으로써 거짓된 천사장 사탄의 자리에 간 것입니다. 그래, 우리가 그런 미국 문화를 차 버려야 됩니다. 할 수 있어요? 거짓 부모를 차 버려라 이거예요. 할 수 있어요?「예스.」거짓 가정, 거짓 국가, 거짓 세계, 하나님 대신한 거짓 왕을 차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워 버리라구요. 우리는 그거 필요 없습니다. 180도 돌아서 가지고 영점에 가야 됩니다. 소유권이 없어야 됩니다. 이 세계에 존재하는 것은 어떤 것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본연의 자리와 내가 연결되기 위해서는 그거 필요 없는 거라구요.
참부모는 개인으로부터 우주까지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사실이지요? 예스, 노?「예스.」포에버(forever;영원한) 예스예요, 템퍼러리(temporary;임시의) 예스예요?「포에버 예스!」눈의 역사에 있어서도 영원한 눈, 코의 역사에 있어서도 영원한 코, 오관의 역사에 있어서 영원한 오관이라는 거예요. 참남자는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 단 하나뿐입니다.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내가 미국인이다, 하버드를 졸업했다 하는 관념은 청산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인류가 훌륭하다고 보는 것은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그것들은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은 것입니다.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이 아담으로부터 출발되어야 됩니다. 남자가 나타난 후에야 여자가 있는 거예요. 횡적인 관점에서 여자의 조상이 누가 돼요? 아담입니다. 본래 하나님과 함께 아담이 본연의 조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아담이 세계의 출발점입니다. 그거 사실이지요? 미국 여자들!「예스.」미국 여자들은 그런 칸셉이 없어요. 남자가 내게 속해야 된다. 내가 센터다 이런다구요. 이거 잘못된 거예요, 잘된 거예요? 그거 완전히 지워버려야 됩니다.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본향의 세계로 가야 돼요. 재창조의 과정을 통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고향 집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고향에 돌아갈 때 선물을 사면 누구 선물부터 사야 돼요? 이 미국 여자들, 누구 선물부터 사야 돼요? 미국 여자들은 자기 상대밖에 모른다구요. 선물을 사려면 할아버지 것부터 사야 됩니다. 이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 할아버지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입니다. 그 다음엔?「부모님 것을 사야 됩니다.」그러면 자기 상대는 몇 번째예요? *세 번째입니다. 첫 번째가 아닙니다. 상대 것부터 사게 되면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를 부정하는 것이 돼요. 그러면 주인도 없고, 왕도 없고, 스승도 없어요. 하나님은 본연의 부모요, 스승이요, 왕이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은 얘기를 잘하기 때문에,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잘도 지어서 말한다.' 할지 모르지만 사실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미국 사람들을 세뇌해 가지고, 꽃을 팔게 하고, 노예를 만들어서 부려먹는다!' 그랬지요?「아닙니다!」노예라는 거예요, 노예.「아닙니다!」노예라도 좋아요.
*사랑을 중심삼은 노예라는 거예요. 모든 사람은 참사랑의 노예가 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어떤 명령이라도 따르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상대가 된다면 그러한 노예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노예가 나쁜 게 아니예요. 운동하는 거예요. 높던 것은 내려가고, 낮은 것은 올라가니까 노예를 영원히 부려먹을 수 없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신기하고 신비로운 걸 발견했어요. 보라구요. 여러분은 '파워(power;힘), 파워, 파워!' 한다구요. 누구에게나 필요한 파워입니다. '나는 누구보다도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러는데, 이 파워로 보게 될 때, 백인들이 힘이 세요, 흑인이 세요?「흑인이 셉니다.」이거 이상하다 이거예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순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순환하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위로 올라가고자 하면 깊은 자리에 내려가야 됩니다. 본래 깊은 자리에서 출발한 거라구요. 깊은 자리에 갈수록 더 빨리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미국 여자들은 머리로는 '예스'라고 하지만, 몸뚱이는 '노'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옥에 갑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본향이 아니고 비본향의 내 고향 집에 속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사탄세계가 레버런 문을 싫어하는 제일의 이유가 뭐냐? '고향이 어디 어디라고 가르쳐 주니 죽겠다. 전부 다 고향에 가려고 하니 문제가 생겼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향에 가지 말라. 레버런 문 뒤를 따라가지 말라.'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지금까지 그랬지요? 여기 온 사람들도 맨 처음부터 레버런 문을 찬양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한 마리도 없어요. 전부 반대했어요.「아닙니다.」
*'미국이 문화도 넘버 원, 정치도 넘버 원, 외교도 넘버 원, 교육도 넘버 원, 군사력도 넘버 원이니 일등 국가다. 내가 그 미국 국민이니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다 미국을 따라야 한다.' 하는데, 그것은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사탄이 보기에 훌륭한 것은 하나님한테는 제일 싫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치는 거예요. 개인부터 치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치고, 사회와 국가를 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상에서 설 수 있는 기반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그걸 치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어요. 희망이 없다구요.
미국이 이제 힘이 없어요. 썩은 내가 나는 죽은 몸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 에이즈라는 괴물이 찾아온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판을 치는 것입니다.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이 마지막 때에 바라는 바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손댈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에게 재창조의 힘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모든 것을 다 파괴해 놓을 수는 있었지만 그걸 재창조할 수 있는 힘은 없습니다. 그 힘은 하나님만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구약으로부터 재창조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을 따라가지 않고 사탄 것을 증오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구약의 목적은 지상에서 개인, 가정 기반을 찾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이 하나의 가정을 찾지 못했다구요. 지상에서 부부를 축복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완성된 가정을 다시 창조하고 싶으신 것입니다. 그 약속으로 신약을 들고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하나의 가정을 세움으로써 천주, 영계까지 확대하기를 바랐는데 십자가에서 돌아갔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재림하겠다고 하신 거예요.
신약의 목적은 어린양 잔치입니다. 참부모가 되어야 돼요. 본래 창조 당시에 출발하려고 했던 부부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시대에 실패했기 때문에 마지막 때에 있어서 이루어야 할 소망으로 남아진 거예요. 구약, 신약을 넘어 성약시대에는 전 인류를 재차 결혼시키는 거예요. 아버님이 그것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합해 가지고 아버님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적 모든 권력을 동원해 가지고 없애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사탄세계는 점점 망하고 레버런 문은 점점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 하루 안에 3억 명을 해방시켜 가지고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한번 우리 세계에 맛을 들이면 떨어질 수 없습니다. 벌이 꿀을 맛보게 되면 꽁지를 자르더라도 모르는 거예요.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지 안 그런지는 여러분 자신이 잘 알 거라구요. 내가 정말 하나님에게 속해 있는지 속해 있지 않은지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여러분 마음이 확실히 안다구요. 마음은 교육을 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아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언어가 필요 없다구요. 마음이 전기와 같이 통하는 거라구요. 북극과 남극의 거리만큼 떨어져 있더라도 순식간에 통하는 것입니다. 거대한 자석과 같이 끄는 힘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갈라놓을 수 없는 거라구요. 만일 힘으로 갈라놓게 되면 온 피조세계가 파괴됩니다. 그러니까 보호하지 않을 수 없어요.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천운이 영원히 보호합니다. 어떤 힘도 그걸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막강한 사탄의 힘으로도 치면 나가떨어지는 거라구요. 우리가 그런 사랑의 힘을 갖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 혈통, 양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 힘이 합하게 되면 얼마나 강한지 내 오관이 작동하게 되면 순식간에 상대와 하나되는 거예요. 주체적 사랑의 힘과 마음의 힘, 육체의 힘이 전부 뒤에 있다가 사랑의 상대를 찾게 되면 '와! 만세!' 하고 품는 거예요. 두 세계가 환영하는 거예요. 진짜 사랑의 센터요, 주인이다 하는 거예요. 남편이 아내를 뒤에서 품지요? 안 그래요? 남편이 뒤에서 꽉 껴안아 주면 아내가 얼마나 행복해요? 봄날에 꿈을 꾸듯 그런 행복감을 느끼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더 얘기 안 해도 되지요? 이렇게 하다 보니 벌써 한 시간이 되어 온다구요. 한 시간 됐는데, 이렇게 하다간 열 시간 얘기해도, 여자들은 오줌을 싸면서도 여길 떠나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더 하지 말자구요. 오늘은 다들 기뻐서 절반 취했는데, 오줌싸고 똥 싸고 하면 어떡해요?「더 해 주십시오.」(박수) 더 하다가는 취해서 낮잠 자고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여자 남자가 드러누워서 별의별 짓 다 하더라!'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우워, 나쁜 레버런 문!' 이렇게 소문나면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그만두자구요.「아닙니다.」이러면 됐지, 본연의 고향 집 찾았으면 됐지 뭘 원해요?
*본향의 내 고향 집을 찾게 되면 하나님조차 나를 자랑스러워하시는 거예요. 내 부모도 자랑스러워하고, 내 상대도 자랑스러워하고, 미래의 내 아기도 자랑스러워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의 대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모든 것이 자유예요. 해방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남자로서 선생님이 재미있어요, 없어요?「재미있습니다.」*재미하고 취미하고 어떤 것이 더 좋은 거예요? 아버님이 취미적인 남자예요, 재미있는 남자예요?「재미있는 분입니다.」나는 모르겠어요. 여자들은 취미적이라고 하고, 남자는 재미있다고 하니까 말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둘 다 오케이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할아버지를 진짜 처음으로 부를 수 있는 내가 되었다.' 할 때 얼마나 자랑스럽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요? 할아버지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진짜 사랑하는 부모를 가졌다. 그 부모가 진짜 사랑하는 내가 됐다.' 이렇게 되면 불행이 어디 있어요? 요구할 게 뭐가 있어요? 여러분이 낳은 아들딸은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직계의 권내에 들어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왕족이에요. 왕이 누구예요? 왕족, 황족은 아담 가정입니다. 아담 가정이라구요.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 아담 가정 일족과 결혼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아, 어떻게 하면 저 왕족하고 우리 아들딸이 결혼할 수 있나?'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최고의 희망입니다.
그것은 미국을 주고도 못 바꿔요. 미국 이상의 것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의 센터의 힘을 갖지 않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미국을 팔아 가지고 왕족이 될 수 있다면 팔 거예요, 안 팔 거예요?「팝니다.」왜? 그 결혼한 상대가 왕의 직계가 될 때는 왕이 될 수도 있고, 왕후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서 왕후를 사랑하는 왕은 왕후가 '미국의 본궁을 옮깁시다.' 하면 옮기겠어요, 안 옮기겠어요? 옮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왕궁을 옮긴 미국이 천하 왕국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미국을 없애도 거기에 플러스해 가지고 세계까지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 같은 것을 팔아 사고도 남는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 조그마한 것을 가지고 육대주를 얻고 하늘땅을 얻는 것입니다. 그것을 돈 주고 사겠어요?
고향을 못 가진 사람은 불행합니다. 여러분은 고향을 가져서 행복한데, 고향에 가 가지고 조상들을 만나고 살아 보고 싶은 생각을 가질싸, 안 가질싸?「가질싸!」그래, 선물을 사 가지고 갈 거예요?「예.」무슨 선물을 사 가지고 갈 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돈 필요하지요, 돈?「아닙니다.」다이아몬드 반지, 금목걸이를 좋아해요? 그런 것은 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물건들은 언제고 만들 수 있습니다. 문제없어요. 그런 것 필요 없어요. 그러면 '아이고, 나는 하버드 대학 졸업장 가지고 왔다.' 이런 사람은 환영하나요?「아닙니다.」침을 뱉어 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나보다 잘 알 거라구요.
미국 나라의 애국자 간판을 하나님이 필요로 해요?「아닙니다.」하나님이 '에이, 이 녀석아, 세계에 성인이 있고, 하늘땅에 성자가 있는데, 자랑할 수 있는 것이 그거야? 이게 뭐야?' 이런다구요.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필요로 합니다. 알겠어요?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언제든 변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런 것은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느 나라 사람이 될 거예요?「천국 사람이 되겠습니다.」글쎄, 어느 나라 사람이 될 거냐 이거예요. 참부모의 나라 아니예요?「한국 사람이 되겠습니다.」뭐라구요? 코리아를 잘못하면 '출세'라는 커리어(career;경력)로 들리지요? (웃음) 그래요? 난 잘 몰라요, 코리안지 커리어인지. 똑같이 들려요. 이만 했으면 다 알겠지요? 그 이상 더 알 거 없잖아요?
본향의 내 고향집을 가졌으니, 눈도 고향집의 눈이 되고, 코도 고향집의 코가 되는 거라구요. 4백조 되는 세포가 전부 그런 사랑의 느낌으로 꽉 찰 텐데 뭘 더 원해요? 더 원하면 그건 도적놈이에요. 그건 선생님 모가지를 자르고, 선생님을 빼앗아가려고 하는 거예요.「아닙니다.」그런 욕심은 다 있다구요. 백인들이 지금까지 점령할 때, 전부 다 승낙 받고 점령했어요? 약탈한 역사를 가졌으니, 미국 사람들은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무슨 선물을 가져와도 문전에서 대하지 말라는 엄명이 내릴 것이다!
왜 그러냐? 백인의 제일 대표자가 미국 사람입니다. 미국의 전통 정신이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인데, 하나님까지 밟고 올라서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하나님은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을 원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하나님 한 점에 속하는 것입니다. 정치도, 경제도, 교육도, 군사력도, 외교도 전부 다 '원 월드 언더 갓'에 속하는 거라구요. '예스'예요, '노우'예요?「예스.」노우!「예스.」아버님이 '노우'라고 한 것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라구요. 아무리 싫더라도 아버님 뒤를 따라가야 돼요. 그러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라구요. 전부 다 손 들었어요. 양손을 든다는 것은 언제나 환영하겠다는 뜻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문가(文哥)가 되면 좋겠어요, 한가(韓哥)가 되면 좋겠어요, 존(John)이 되면 좋겠어요, 스미스 메이커가 되면 좋겠어요?「문가가 되면 좋겠습니다.」왜? *하나님이 볼 때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형상세계도 오케이, 실체세계도 오케이가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이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입니다. 진리, 진리, 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진리의 왕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곳이 영계의 본향 집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이걸 이고 다니라구요. (박수) 여러분은 '문' 하게 되면 전부 다 깔고 다니잖아요? 이러고 (흉내내시면서) 다녔다구요. 이제는 여기에 이고 다니라구요. (박수) 그러겠다는 사람,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고,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도망가도 괜찮아요.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에 도적놈들이 많은 때라 똥구멍 밑에 갖다 깔고 앉아 나온 것도 용서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용서해 줄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러나 지금은 때가 됐기 때문에, 여기에 올려놓지 않으면, 벼락을 맞고, 법적 처단을 받고, 천국에 가다가도 쫓겨나 지옥에 내리꽂힐 것입니다. (흉내내심. 박수) 뛰더라도 떨어지지 않게끔 해야 됩니다.
이제는 자랑해야 돼요. 자랑하라구요. 이제는 내 고향을 자랑하고, 내 부모를 자랑하고, 내 가정을 자랑할 것밖에 없어요. 그러니 똥구멍 밑에 깔고 앉아야 되겠어요, 올려놓고 다녀야 되겠어요? 떨어지면 받들고 다녀야 되겠어요?「올려놓고 다녀야 됩니다.」이렇게 떨어질까 봐 이렇게 해 가지고 날아서라도 받아야 돼요. 여러분은 목걸이보다도 '문'이라는 이름을 지금까지 천대했지요. 자기 여자보다도, 자기 남자보다도 천대했다구요. 그렇게 나왔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내 눈은 문가의 눈이고, 코도 문가의 코다!' 이래야 돼요. 모든 것이 문가에 속한다 이거예요. 주류는 문이에요, 문. '문(文)' 하게 되면 '오픈 게이트(open gate;문을 열다)' 할 때의 '문(門)' 하고 같다구요. 그래, 지옥의 문을 열 수 있고 천국 문을 열 수 있으니, 문이라는 이름이 얼마나 훌륭하냐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 시간 됐어요? 얼마나 됐어요?「한 시간 됐습니다.」판문점, 지옥문, 천국문 어제 다 오픈했어요. *모든 지옥에 있는 사람도 천국 갈 수 있고, 천국 사람도 지옥에 자유로이 갈 수 있는 거예요. 자유세계요, 통일의 세계요, 평화의 세계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어떤 장벽도 없고 분열도 없어요. 모든 것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에 있어서 인류가 소망하던 행복의 기반입니다. 알겠어요?
평화세계가 출발하는 데서부터 통일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 남자와 여자, 다른 인종, 다른 배경, 각각의 모든 방향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을 이루어야 합니다. 통일을 제일 좋아하는 분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럼 그만하자구요. 한 번 더 '본향의 내 고향 집' 해 봐요.「본향의 내 고향 집!」이거 외에 다른 것을 생각하는 것은 이단자요, 딴 별종 씨족이다 이거예요. ('별종 씨족'을 '스트레인지 스피시즈(strange species;별종)'로 통역한 것을 정정하심) 스트레인지 블러드 리니지 레이스(strange blood lineage race)! 통역이 이렇게 가짜가 많아요. 내가 들어 보면 말이에요, 제멋대로 하더라구요. 30퍼센트는 틀려요. (웃음) 낙제 점수에 왔다갔다하는데, 그거 알아듣고 좋다고 할 거예요, 본향의 말을 1백 퍼센트 들으면서 좋아할 거예요?
*왜 한국말을 백 퍼센트 알아야 되느냐? 내가 얘기하는 말의 숨겨진 내용을 이해하게 되면 영계와 육계, 두 세계의 모든 현상을 이해하는 거예요. 확실하게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왕의 자리에 오르는 것은 자동입니다. 자, 혼자서 그 옥좌에 앉아 가지고 낮잠을 자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툭 치고 깨운다구요. 그래, '어떤 녀석이 내 잠을 방해해? 누구야?' 하고 봤더니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나타나 계시더라 이거예요. 그때는 둘이 손을 꽉 잡고 얼싸안고 하나되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재미있습니다.」그러니까 열일곱 살 이상 먹은 사람도 오줌 싸고 똥 싸고 하면서도 계속 말씀을 듣게 한 기록을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을 따라오다가는 미치니까 따라오지 말고 오늘로 굿바이 하라구요. 따라오면 미쳐요. 집이고 뭣이고, 미국을 다 버리고 한국에 가겠다면 좁은 한국 땅에 어떻게 다 수용하겠어요? 태평양 바다에 수용할 테니 배를 지어 가지고 와라 이거예요. 그러면 배를 지어 가지고도 올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있으니 여기서 굿바이 하는 게 좋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고향에 가야 될 거 아니예요?
오늘 원래는 이상헌씨가 보낸 편지를 훈독하려고 했다구요.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기 위해 두세 시간 훈독회를 하려고 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보통 열 시까지 말씀을 했으니, 이제부터 훈독회 해도 시간이 남을 것이다! 아멘!
그래, 훈독회 할까요, 선생님이 말씀을 조금 더 하고 그만둘까요? 어떤 걸 원해요?「아버님 말씀을 더 해 주십시오.」늙은 사람 땀 흘려 가지고 쓰러지게 됐는데, 쓰러지면 어떡할 테예요? 이게 효자 효녀예요, 뭐예요? '이제는 전부 다 끝났으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 편안히 쉬게끔 가고 싶은 데 가 가지고 천년 만년 살지어다! 그 비용을 내가 대겠다, 우리 나라가 대겠다!' 이럴 거예요?「예.」정말이에요?「예!」돈이 한푼도 없으면 집을 팔아야 되고, 나중엔 그것도 없으면 아들을 팔아야 되고, 그것도 없으면 남편을 팔아야 되고, 그것도 없으면 자기를 팔아서라도…. 그렇게 한다면 누가 더 훌륭한 효자가 될까요? 많이 파는 사람이에요, 적게 파는 사람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이놈의 역적 자식아, 불효야!' 이러겠어요,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자 중의 성자다.' 이러겠어요?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효자 중의 효자, 충신 중의 충신, 성자 중의 성자다.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가면 하나님과 더불어 구르는 거예요. 축구공같이 구르는 거라구요. 축구공은 언제나 수직으로 서는 것입니다. 표면에 서면 언제나 수직입니다.
축구공 같은 구형이 이상적이라구요. 태양을 봐도 구형이고, 달을 봐도 구형이에요. 여러분 눈알도 구형입니다. 여러분 가정도 태양과 같이 완전히 구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한 구형의 중심에 하나님이 거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빈 공간이에요. 완전히 제로 포인트라는 것입니다. 구형에 있어서 상하는 부모와 자녀, 좌우는 부부, 전후는 형제예요. 상하 부모의 중심, 좌우 부부의 중심, 전후 형제의 중심은 오직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중심인 하나님과 연결될 때 부모는 무한한 가치를 갖고, 부부도 무한한 가치를 갖고, 형제도 무한한 가치를 갖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영원 불변하신 분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분과 하나되게 될 때는 영원한 사랑을 갖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은 참생명에 연결되고, 참생명은 참혈통에 연결되고 참혈통은 참양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탄은 손댈 수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나타났다 할 때 자동적으로 머리 숙일 수 있어요? '머리 숙여라' 명령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숙여야 됩니다. 오늘 제목이 '본향의 고향 집'인데, 여러분이 그러한 자세를 갖추지 않고는 영원한 그 집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 집에 다 들어가고 싶어요?「예스.」여러분이 밤낮으로 그걸 원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인간이 바라는 최고 목표라는 거예요. 거룩하고 거룩한 곳,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 본향 집이에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얼마나 자신이 자랑스럽겠느냐? 내 눈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레버런 문의 코, 입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모든 것이 자랑스러운 거예요. 오목 볼록까지도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그렇지요?
거룩하고 거룩한 것이 그거예요. 이 코도 아니고 손도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만드신 마스터피스(masterpiece;대작)가 뭐냐 하면 사랑의 기관입니다. 사랑의 기관을 통해 생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역사가 연결됩니다. 혈통이 이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을 통해 횡적으로 세계까지 확대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이런 귀한 것을 찾았으니 그것 다시 잃어버릴 거예요, 안 잃어버릴 거예요?「안 잃어버리겠습니다!」손 들어봐요. 선생님보다도 젊으니까 힘있게 휙 손 들어 봐요. 하나님이 지금 졸고 있기 때문에 깨워야 되겠어요. 일생 동안 깨지 못하고, 6천년 동안 졸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깨우느냐?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했어도 힘이 부족하니, 여러분은 힘이 있으니 깨울 수 있습니다. 자던 하나님이, 치니까 십리, 천리 땅 끝에 가서 떨어졌다 하면 깨겠어요, 안 깨겠어요?「깹니다.」그래 가지고 돌아다보면서 '야, 세상에 이런 녀석은 처음인데, 누군가?' 하면서 안 보이면 찾아와서 보겠어요, 그냥 가겠어요?「찾아와서 봅니다.」*그래, 누구인가 찾아와 보니 조그만 일본 여자였다 이거예요. 그 사랑의 힘이 너무 강해서 하나님이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 와 가지고는 만세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그렇기 때문에 그런 꿈이 필요해요. 젊은 놈들은 그런 꿈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어렸을 때 그런 꿈을 가졌겠어요, 안 가졌겠어요? 그 꿈을 위해서 많은 싸움, 많은 핍박을 받고, 감옥도 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 당했지만, 여러분은 자유천지에 그런 신념을 가졌다면 천하를 몇백 바퀴 돌고, 하늘땅을 몇백 번 통일해 가지고, 호주머니에 집어넣고 술집에 가서 잊어버리고도 잊어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한테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어요?「안 지고 싶습니다.」부모는 자기 자식이 부모보다 훌륭하기를 바라고, 하나님도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의 몇천 배 이상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창조본연의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하나님과 같은 욕망을 가졌기 때문에, 부모님보다 몇백 배 훌륭해야 된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아멘!
어제 천국문을 열고 지옥문을 열었습니다. 그 얘기를 오늘 해 주려면 시간이 많이 가겠는데…. 오늘 내가 땀을 흘리고 그래도 옷을 벗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소개하는 데 있어서, 옷 벗고 와이셔츠 바람으로 소개할 수 있어요? 본향 땅을 소개하는데 땀 아니라 뭣을 흘리더라도, 죽더라도 입고 죽어야 되고, 땀을 흘리더라도 옷을 입고 흘려야 되는데, 땀을 더 흘리기를 바라면 얘기를 다시 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오늘은 쉬면서 잔치를 해야 되겠어요, 잔치. (박수) 여러분은 앉아 있는 궁둥이가 편안치 않으니 이렇게 앉잖아요? 궁둥이가 아프지요? 부모님이 땀을 흘리는 건 물론이고, 여러분이 궁둥이가 아프고 공기가 나쁜 데서 질식하는 거 좋아하지 않잖아요. 보고 싶어하는 얼굴이라면 그 얼굴이 그만두라는 얼굴이겠어요, 더 하라는 얼굴이겠어요? 칭찬할 수 있는 사람은 계속하라는 사람이에요, 그만두라는 사람이에요? (웃으심)
난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나를 초청해도 싫고, 나를 찾아와도 싫어요. 말할 것 없어요. 다 가르쳐 줬으니 훈독회 하면 전부 다 알 텐데, 이거 말만 듣겠다니 싫다는 거예요. 그러니 만나고도 싶지 않고 교회도 찾아오고 싶지 않아요. 교회 필요 없어요. 그래, 여러분들 훈독회 하지 않는 녀석이 찾아오면 차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훈독회 챔피언, 넘버원 챔피언이 누군지 알아요?「아버님입니다.」알긴 아누만. *여러분이 나보다 잘 아는 거라구요. 부모는 자식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부모의 영원한 소망입니다. 안 그래요? 내가 이제 나이 먹어서 영계에 가야 되는데, 젊은 여러분이 효자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대표한 애국자가 되고, 성인 성자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상속해 주십니다.
아버님이 효자의 왕이요, 충신의 왕이요, 성인의 왕이요, 성자의 왕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식을 대하고 싶으신 것입니다. 그런 한 남자 한 여자, 아들과 딸을 바라시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창조이상적 모든 것을 완성했지만 영원히 살 수 없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상속의 순간을 바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는 길이 그만큼 귀하고 높은 정상을 향해 가는 길입니다. 에베레스트 산같이 높은 정상에 오르고 싶은 욕망은 다 갖고 있잖아요. 요렇게 자그마한 여자라도 그런 욕망은 다 갖고 있다구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세 번 '아멘' 했어요. 하나님도 아멘, 남자 여자도 아멘이에요. 부모도 아들딸도 친척도 국가도 아멘이라구요. 7수라구요. 7수는 뭐냐 하면 국가를 말합니다. 우리가 나라가 없어요. 7수를 완성해야 됩니다.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본연의 나라, 지상 천상천국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거 할 수 있어요?「예.」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생사의 자리에서 8단계의 핍박을 다 넘어 승리한 거라구요. 그런 부모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자랑해야 됩니다. 내가 그런 부모의 참아들이다 이거예요. 참아들이 되려면 부모의 영적 육적 환경적 모든 것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참아들 참딸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여러분, 참부모를 중심한 참아들이 될 수 있어요?「예.」참부부, 참종족이 될 수 있어요?「예.」그런데 우리에게 아직 참나라가 없다구요. 핍박을 당하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더라도 우리가 이루어야 할 최고 목표가 있다면 그것은 나라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결론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이 고향 집을 찾아가는데, 부모가 반대하니 부모를 뒤에 두고, 처자가 반대하니 처자를 뒤에 두고, 나라가 반대하니 나라를 뒤에 두고, 아시아가 반대하니 아시아를 뒤에 두고, 서양세계, 세계 전부가 반대하니 이를 뒤에 두고 이 길을 홀로 앞에 아무 것도 없는 길을 나선 길이 선생님의 생애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나 여러분에게는 아무 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종족이 있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있으니 대번에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 여건을 만들어 놨는데,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정신을 못 가진 사람은 미치광이예요. 미치광이니까 지옥으로 차 넣어야 됩니다. 본향의 내 고향이 있더라도 그 나라가 없게 될 때는 이것도 갈 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내 고향을 바라는 이상 이 눈과 모든 오관이 그걸 바라야 됩니다. 가정보다 나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나라 안에 수많은 가정, 고향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고향을 포함해서 모든 가정은 하나님의 나라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고향을 품을 수 없는 것은 왜냐? 나라가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다 버리더라도, 고향을 버리고 희생하는 한이 있더라도 나라를 찾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나라를 찾는 것이 절대적 목표가 되어 있습니다.
아버님은 온 인류 가정의 왕입니다. 왕은 모든 권한을 갖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과 종족을 이루는 것은 문제없고, 거기에 연결해 가지고 나라를 만드는 것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세계도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천주까지 연결하는 거예요. 거기서 하나님 앞에 이런 것을 원합니다 하면 대번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얼마나 좋으냐? 내 소유권, 왕권을 영원히 가질 수 있고, 모든 것이 자유요, 모든 것이 해방된 세계입니다. 그것이 소위 지상 천상천국입니다. 타락된 세계는 필요 없어요.
지상에 있을 때는 힘들게 일했지만 그 세계에 가면 생각한 것이 순식간에 그냥 그대로 실체화되는 거라구요. 내가 원하면 수만 수십만 명을 한 곳에 모아 놓고 연회를 열 수 있는 거라구요. 음식은 이렇게 이렇게 하고 옷은 이런 이런 색깔의 옷을 입겠다 하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생각한 것이 그대로 가능할 수 있는 세계라는 거예요.
마치 하나님처럼, 하나님이 원하는 곳이면 순식간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대신하여, 제2의 하나님으로서 타락한 세계에서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 이상적인, 더 높은 곳에 가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고귀한 천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려다보시고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하시는 것입니다. 그때는 오관이 하나님의 사랑에 취하는 것입니다. 온 우주가 머리를 숙이고 찬양하는 거라구요. 그런 세계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성자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궁극의 목표입니다. 알겠어요? 깨끗해요?「예.」
모두 힘드니까 지쳐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쉬려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지금까지 쉬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버님이 아무리 수고를 한다 하지만 그런 하나님을 대해서는 따라가지 못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불평 불만을 할 수 없습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입만 열면 불평합니다. '우! 우리는 이런 거 싫다' 이러는 거라구요. 아버님은 무슨 어려운 일이 닥쳐와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미래에 갈 길이 남아 있는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 세계를 바라보고 '나를 기다려 주십시오!' 하고 나온 거예요. 그렇게 머리를 숙이고 끊임없이 감사하고 감사하면서 나온 거예요. 그러다 보니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는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바로 지상 천상천국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통일되는 그 자리가 그런 곳입니다. 그곳이 내 영원한 삶의 터전입니다. 그 중심에 하나님이 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까지도 소유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하고 타락으로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는 최고 목표입니다. 여러분이 그 자리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정오가 되어 오니까 배에서 소리가 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아니요.」(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그러면 훈독회를 하는데, 돌아가서 처음 읽을 책은 뭐냐?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가정맹세 5번을 보면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모르면 완성시대에 들어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성약시대의 말씀과 더불어 영계의 내용을 교육하려는 것입니다.
상헌씨 외에는 그 일을 할 수 없어요. 유 협회장(유효원 전협회장)은 그거 못 해요. 어디든지 방문 못 해요. 누가 뭐라고 하게 되면 대번에 반항한다구요. 상헌씨는 양반입니다. 모든 걸 다 참을 줄 아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떨 것 같아요? 영계에 가 가지고 반대하면 차 버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미소짓습니다.」*아니예요. 아버님 성격이 불같으니까 말이에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싸우는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을 차 버리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습관성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 가지고 반대하면 틀림없이 '이 자식아, 뭐야?' 이러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절반을 갈라놓고, 그러면 통일천하가 못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은 상헌씨가 제일 맞기 때문에 영계에 데려갔어요. 데려갔다구요. 히틀러를 만나든, 무솔리니를 만나든, 스탈린을 만나든 '배우겠습니다. 그저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이런다는 거예요. 종이에요, 종. 나는 그거 못 해요. (웃음) 여러분도 상헌씨처럼 그래야 돼요. 선생님 성격으로는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세계가 달라진다구요. 이제부터 상헌씨보다도 겸손하고, 세상이 뭐라 해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리틀엔젤스의 춤추는 패, 노래하는 패, 그리고 유니버설 발레단을 만들었어요. 서양이나 동양이나 웃으면서 노래하고, 웃으면서 춤출 수 있는 최고의 예술단체를 갖고 있다구요. 그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만 천국 백성이 되느니라! 아멘!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몇 번이고 계속해서 반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수백 번 수천 번 같은 동작을 반복하고 끊임없이 하는 자가 챔피언이 되는 거라구요. 자유세계나 미국은 개인주의의 왕국이 되었기 때문에 전통적인 발레의 정신은 사라지고 없다고 본 거예요. 그렇지만 아버님을 중심삼고 유니버설 벌레는 종적인 전통을 중시하고 힘든 과정을 거쳐 나왔기 때문에 미국 발레, 서양의 발레를 밟고 넘버 원 자리에 오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뉴욕 타임스]가 세 번씩이나 유니버설 발레를 극찬을 해 가지고 우리 대신 선전한 거예요.
그렇다고 교만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실제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반복하고 훈련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는 놀라운 기반을 세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무용세계도 보면 문화적 배경, 정신의 결과물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예술세계입니다. 동양과 서양 예술을 점령하는 거예요. 동양 예술세계를 대표한 것이 리틀엔젤스이고, 그래서 '백조의 호수'와 함께 '심청'을 공연한 거예요.
거기에 얼마만큼 아버님이 정성을 다했는지 몰라요. 그건 누구도 모릅니다. 놀라우리만큼 직선으로 가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지그재그로 가지만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한 방향으로 죽 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일에 있어서 최고 자리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내가 미국에 브리지포트대학을 세웠는데, 미래에는 하버드도 푸! 예일도 푸! 컬럼비아, 프린스턴도 푸…! 전부 다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 한 계통이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분열이 있을 뿐 전통이 없습니다.
미국이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을 주장하는 거기에 레버런 문이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정신을 심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무는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거라구요. '원 네이션 언더 갓' 가지고는 세계를 컨트롤 못 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의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센터 자리에 서 가지고야 모든 것이 참사랑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야 평화 통일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거 사실이지요?「예스.」여러분이 나보다 똑똑하니까 잘 알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여러분이 돌아가서 읽고, 여기에 국가 메시아들이 다 모였으니…. 배가 고프니까 가서 식사하자구요. 여기서 더 얘기하면 내가 쓰러지겠으니 가서 밥 먹고, 그 다음에 국가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어제 일을 소상히 설명해 주려고 합니다. 어디 가서든지 막히지 않게 설명을 해 주려고 하는데, 다 못 들어가니까 책임자들만 참석할 것을 허락한다구요. (박수) 그럼 기도하고 끝내자구요.
처음 해야 될 것은 뭐냐 하면, 어제 대회에 대한 총평을 해야 되겠어요. 축복식에 대한 총평입니다. 곽정환, 전반적인 문제를 참고로 해서 다음에 회의를 진행하는 데 거기에 따라 가지고 대비책을 취해서 평 받지 않는 대회, 평 받지 않는 조직적 관리를 준비해야 되겠다, 그런 내용으로 보고하라구요. 알겠어?「예.」
기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보고를 해야 한다구요. 영계에서도 거기에 대해서 준비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지상만이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달라진다구요. 여기서 하는 일은 즉각 영계에서 통하고 영계에서 하는 일은 지상에 영향을 미치는 공동 활동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옥해방 운동을 여러분이 축복 받은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영계에 간 인연된 사람들도 많다구요. 그래서 이제는 새로운 조직 정비를 해야 되요, 전반적인 교육체제를. 지상에서 선생님이 하나님께 '이렇게, 이렇게 원합니다.' 하고 보고하면 이루어지게 되어 있어요.
영계에 대해서 확실히 알기 위해서는…. 김영순이 왔어?「예.」어디 있어? 세상으로 말하면 미친년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할 수 있는 일인데, 하나님과 영계를 통해 가지고 그 동안 많은 영적 사실을 알려 주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는…. 그게 쉽지 않습니다. 모든 전부를 그냥 그대로 받아서 백 퍼센트 그대로 표시할 수 있는 기억력이 필요하다구요. 그 동안 영계에서 많은 메시지가 왔지만 그것을 보게 되면 김영순이 자기 소감을 중심삼고 말씀한 내용이 없습니다.
이번에 상헌씨가 증언한 사실을 보더라도 그런 체계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김영순이라는 여자가 안팎으로 꾸며낼 수 있는 머리가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단지 뭐라고 할까, 마이크 장치입니다. 대신 기계적인 입장에서 전달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내용은 어디까지나 상헌씨가 현지에서 보고 느낀 관찰 내용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내가 영계에 대해서 잘 알아요. 그런 관찰적인 내용이 있지 다른 무엇이 들어 있지 않아요. 원리의 출발부터 그것이 시작했기 때문에 안팎이 다 맞고 결과도 그렇게 맞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지금까지 역사상의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도 예언가들이 있었지만 그런 영계의 사실에 미치지 못해요. 그건 영계에 대해서 모르는 것입니다. 또 신약시대도 묵시록이 있지만 그건 끝날에 대한 징조가 어떻게 된다는 것이지,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이상적 생활권에 대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성약시대는 모든 가정이 완성해서 천국 가야 할, 근본적인 안팎을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우선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천국이 어떻다는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현재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빚어진 원치 않는 영계의 조직이 비정상적입니다. 이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로 말미암아 연결된 지상의 모든 조직 체계는 사탄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아무리 성현이 가르쳐 주었더라도, 가르쳐 준 성현이 영계에 가서 모르는 것이 많음으로 이것을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 성현의 길을 따라 가지고 국가 형태나 이상적 국가 체제를 갖추었다 하더라도, 타락 이후에 악한 영향으로 말미암아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한 이런 인연을 따라 가지고 세계로 확대시킨 조직이니만큼 이것은 참부모와 하등 관계가 없습니다.
이제 참부모 시대는 새로운 창조이상적 천국, 새로운 창조이상 지상천국을 결속시켜 가지고 그 천국 전체를, 두 세계를 수습해서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면을…. 지옥이 둘이 있다구요. 지상지옥 천상지옥이 있지만, 천국 문은 하나입니다. 지옥문이 열린다고 해서 땅에서 천국으로 직접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들어가야 하는 문이 하나의 천국 문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천상천국 문을 들어가려면 참부모가 그 문을 열어 줘야 됩니다.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지옥문을 열어 제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참부모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려면, 전세계 인류가 들어가야 되겠기 때문에 3억6천만쌍 중심삼고 사탄세계 혈통 단절이라는 표어를 세운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의 절반 이상이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권 내에서 축복 받은 사람들이 전부 다 자녀가 되었습니다.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받기 때문에 그 이하의 사람은 문제없이 하자는 대로 바람에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한 곳에서 '축복 받아라!' 하면 다 와서 축복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차로 1억4천6백만을 돌파했다구요. 오늘도 하면 1억5천만이 넘을 거라구요.「예. 1억4천3백만까지 공식통계가 나왔습니다. (곽정환 회장)」그러니까 오늘은 1억5천만이 넘을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것이 축복하기 20일, 30일 전에는 8천만이 못 넘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체면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났다구요. 그래서 영계가 총동원된 것입니다. 영계에서 160억이나 축복해 가지고 세상을 몰아 제낀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상상할 수 없는 꿈의 기적이 일어났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기적?「꿈의 기적!」꿈의 기적! 상상할 수 없는, 있을 수 없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이제 제2차 축복식까지는 영계의 3분의 2를 축복해 제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몇 천억 될 것 같아요? 김효남 권사! 어디 갔어? 찾아서 오라고 그래. 얼마나 될 것 같아요? 수천억이 되겠어요, 억천억이 되겠어요?「억천억이 될 것 같습니다.」(웃음)「몇 조입니다.」조니 무엇이니 나는 모르겠다구요. 나는 나이가 많아서 건망증이 생겨서 그거 모르겠다구요. 하여튼 3분의 2 이상을 영계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축복 받았다고 전부 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조건만 맞으면 예비축복을 해 주고 그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옥문에 나와서 자기 친척들을, 사랑의 인연을 뒤따라 가지고 높은 데 왕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높은 곳의 하나님이 특별한 기반을 닦은 사람이 지옥에 있더라도 데려다가 자기 주위에서, 높은 데서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수련한다는 조건만 되면 거기서 닦아 세워 가지고 1년에 할 것을 1개월에도 할 수 있고, 1개월에 할 것을 하루에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 한번 외워 보라구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이제 5번의 내용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는 것입니다. 전진하는 데도 힘을 다해서 하는데 촉진화한다는 것입니다. 통일을 향해 뭐라구요?「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전진적으로 발전하는데도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촉진화시킨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5번이 무엇 때문에 나온 것 같아요? 지상 무사 통과, 천상 무사 통과! 지상·천상 지옥문 관계없고 천국 문만 들어가기 위한 행렬이 시작돼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 그말이라구요.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후려갈기라는 것입니다. 아우가 많은 형이라면 동생들을 후려갈겨서라도 축복 받게 해야 됩니다. 자기 자식들이 축복 받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윤박사!「예.」윤 뭐야? 윤박사 이름이 뭐야?「세원입니다.」무슨 '세' 자야?「'세상 세(世)' 자입니다.」무슨 '원' 자야?「'으뜸 원(元)' 자입니다.」무슨 '윤' 자야?「'맏 윤(尹)' 자입니다.」'진실 윤' 자도 돼. 윤씨 가문을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아들들이 목사들이지?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눌러 가지고 후려갈겨서 축복 받게 해야 되겠다구.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그 내용을 이해해, 못 해?「이해합니다.」이해 못 해서 이렇고 있지. 오늘밤에라도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중심삼고 생명을 내놓고 실천할 수 있는 행동심도 필요해.
이제는 내가 대통령이든 무엇이든 한다는 사람 잡아다가 후려갈겨 놓고 '이놈의 자식, 너희 나라가 지옥 되었는데 지옥 해방시켜 줄 거야, 안 시켜 줄 거야? 그러려면 너희 나라에 돌아가서 축복해 줘!' 할 때 '예스!' 해야 되겠어요, '노!' 해야 되겠어요?「'예스!' 해야 됩니다.」여러분은 뭐예요? 그 나라의 무슨 메시아예요?「국가 메시아입니다.」이놈의 자식들, 무슨 메시아야?「국가 메시아입니다!」국가적 메시아가 뭐야? 영계의 해방의 나라에 가기 위해서 국가를 축복해 주어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려고 국가 메시아를 배치한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 생각이 나빴어요, 좋았어요?「좋았습니다.」좋았는데 그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불리하면 가만히 있어요.
그 나라의 대통령부터 국민 한 사람까지 축복해야 됩니다. 국가적 메시아가 뭐예요? 국가에 보낸 참부모 아니예요? 참부모는 뭐 하려고 필요한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 것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미안하게 생각하고,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멍이 잡힌 것을 늘여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들어오면서 궁둥이를 내놓으라고 하면 내놓겠어요, 안 내놓겠어요? 여자나 남자나. 내가 뒤에서 궁둥이를 때리고 나서면 별의별 것을 다 보이는 것입니다.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라면 해야 됩니다. 절대 뭐라구요?「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
절대신앙이 필요한 것은 절대사랑의 씨를 심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절대신앙 위에 하나님이 창조한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이 쓴 표제입니다. 절대신앙, 하나님도 절대 믿는 가운데서 지은 것입니다. 짓기를 내가 말한 대로 된다 하는 개념에서 지은 거예요. 모든 미물, 식물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창조한 것입니다. 왜? 사랑을 심기 위해서입니다. 부부지간에 절대신앙을 하는 가운데 참된 사랑을 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사랑은 뭐냐? 절대사랑으로 심어졌던 씨가 싹이 나오기 때문에 절대 양성을 하려니 자기 자체, 하나님 자체까지도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의식적인 감정이 없이 완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치지 않고 계속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절대 이루겠다는 칸셉을 세우려니 절대복종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복종이라는 말이 나오게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상대적으로 말하면, 남편은 자기 아내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아내도 남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천리 원칙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할 때 아무리 못생긴 여자라도 남편이 자기보다 못생기기를 바라는 여자가 있어요? 한 마리도 없어요. 그런 사람이 없으니까 욕을 암만 해도 걸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나 아내는 서로 서로가 자기 상대에 입각해서 생각하게 될 때,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상대들이, 부부가 바라는 소원입니다. 알겠지요?「예.」부모와 자식간에도, 자식이 아무리 못나더라도 부모의 몇백 배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소원입니다. 형제들 가운데서도 아무리 못난 동생이라도 세상에서 제일 가는 동생이 되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고, 형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동생으로서 세계에서 제일 좋은 형님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된 환경의 개성진리체 인격자들이 원하는 소원이었느니라!「아멘!」그건 창조이상세계의 본연입니다.
자기 상대가 잘나기를 바라고…. 자기 아내를 자랑하면 팔푼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무엇을 자랑하면 팔푼이라고 그래요?「마누라를 자랑하면 그렇게 말합니다.」마누라를 자랑하면 팔푼이가 된다구요. 왜 팔푼이라고 했느냐? 팔푼이라는 것은 8수이기 때문에 재출발을 해서 도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팔푼이는 사탄세계에서는 나쁘지만 하늘세계에 가기 위해서 팔푼 짜리….
보라구요. 여기 와서 천대받더라도 절대복종하고 절대순응하면 온푼이예요, 팔푼이예요? 팔푼이기 때문에 팔푼짜리가 앞으로 여러분으로 말하면 어머니 될 수 있는 제일 후보자입니다. 팔푼 남자가 아버지 될 수 있는 제일 후보자입니다.
문선생은 팔푼이에요, 십푼이에요? (웃음) 대답하라구요. 팔푼 사람이에요, 십푼 사람이에요?「십푼 사람입니다.」그런 소리 마요. (웃음) 감정이 있어요? 사정이 통해요? 문씨 그 인간은 돌 같은 사람 아니예요? 욕해도 모른 체하고 웃고 별의별 짓을 해도 수치스러운 줄 모르고 그냥 있으니 팔푼짜리지 무슨 완푼이에요?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 보기에는 똑똑하게 생겼어요. 얼굴이 남자답게 생기고, 여자들이 누구나 다 반할 수 있는 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문을 걸어 놓고 자도 틀림없이 찾아와서 '천년 만년 대표 남편으로 모시겠나이다.' 하는 그런 소리를 듣는 사람입니다.
내가 사람 볼 줄 아는 사람인데, 자기를 잡아 잡수라고 하는 판국에도 가만있으니 팔푼이지요. (웃음) 팔푼이 노릇 하는 것을 좋아하는 문선생입니다. '종의 종이 되라, 양자의 양자가 되라, 서자의 서자가 되라!' 하고 그러고도 나중에는 '더 해라, 더 해라!' 하는 것입니다. 1차가 아니면 2차, 3차… 8차까지 넘어서라도 그 자리에 가서 직계 아들이 되었으면 아들 중에 제일 못난 아들이 되니 위하고 위하라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되면 아버지 중에 제일, 참아버지라 해서 내가 언제 행사해 본 적이 있어요? 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가 죽이려고 나를 찾아다니는데 쉬겠어요? 그러니 광고하고 나왔어요, 말없이 나왔어요? 말없이 나온 것도 고마운데 감사하고 나오면 얼마나 하나님이 고맙겠어요? 나한테 굴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네가 어떻게 팔푼이에서 해방되어서 하나님까지도 교육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니?'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어른들을 모아 놓고 이렇게 욕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세상살이에 욕해 가지고 이익 보는 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는데 욕을 당당히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죽일 자식! 목에 칼침을 놓겠다!'고 욕하게 될 때 그것을 환영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전체가 반대하면 2백 명이면 2백 명이 탈퇴해서 복수해 가지고 처단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고 욕하는 사람이 팔푼이예요, 십푼이에요? (웃음)
자기 자식도 손댈 수 없는 세상인데, 지금이 어떤 세계인데 영계의 성인들을 축복해 주고, 강도 살인마를 축복해 준다는 것입니다. 살인마 대왕마마인 사탄 왕도 가만히 있고, 성인을 축복해 줬는데 성인 대왕마마인 하나님도 가만히 있다는 것입니다. '문총재, 부디 그렇게 해 주면 좋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축복 받은 사람들을 축복해 주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타락권 내의 복귀의 하나님으로, 해방의 하나님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해 봤어요? 하나님도 축복을 받아야만 하나님이 노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문총재가 배짱이 좋아서 하는 거예요, 확실해서 하는 거예요? 확실합니다. 배짱보다 확실합니다. 그런 확실한 사람이 팔푼이 되어 있으니 세상이 불확실한 사람으로 내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보면서 사는데, 선생님이 하나님에 대해서 '그놈의 하나님 죽어야지. 믿지 못할 것을 믿어서 한스러워. 아이구, 분해! 아이구, 모를 것을 알았어!' 그렇게 불평하는 말을 한마디라도 들어 본 적이 있어요? 있으면 손 들라구요. 들어 본 적이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한테서 그렇게 하는 말하는 것을?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있어! 「없습니다!」 있어! 「없습니다!」 내 마음은 있다구요. 마음으로 그래도 걸린다구요.
진정한 마음은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노?' 하고 불평하는 거라구요. 그 불평하는 하나님에 대해서 '그렇게 안 됐습니다. 벗어나야지요. 하나님 놀음 못 하지 않았소?' 하고 항의하고 그렇지 않아요.
(마이크를 설치해 드리자) 이건 또 뭐야? 왜 이렇게 따라다니는 게 많아? 기분 좋게 얘기하는데 줄거리 잡았던 것을 다 잊어버렸다, 이 쌍거야! (웃음) 이래도 욕이 나가고 저래도 욕이 나가는구만. 탕감시대입니다.
아, 그렇잖아요? 못된 녀석을 장가보내니까, 살인마를 장가보냈으니 무슨 일을 못 하겠어요? 열 번 죽일 수 있는, 벼락을 쳐서 죽인다 해서 열 번쯤은 시험하고 나서 자르지 않고 '야야, 몇 번씩 죽었다가 살아난 것이 되었으니 용서해 주겠다.' 해서 축복해 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하셨습니다.」그러면 여러분은 못 했어요, 잘 했어요?「못 했습니다.」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뭐냐? 자기 아들딸은 자기보다 몇천 배 낫기를 바라는데, 그런 몇천 배 나을 수 있는 메시아의 책임을 다 했어요, 못 했어요? 몇천 배 나을 수 있으면 185개 나라 이상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왕 아니예요? 왕의 할아버지니 천하의 왕들을 데려다가 축복해 줄 수 있는 것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그렇습니다!」
이놈의 쌍놈의 새끼! 쌍놈의 새끼라는 것은 천국 가라는 말입니다. 쌍이 돼야 천국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욕이에요, 복이에요?「복입니다.」알고 보니, 사탄세계에서 말하는 것이 전부 다 복입니다. '이놈의 쌍놈의 자식!'이라고 하지요? 쌍놈의 자식, 갈라 버려야 되는데 안 갈라 버리는 쌍놈의 새끼가 됐다구요. '야, 너는 천국 간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욕하는 사람이 원수를 욕하는 것이니 하늘편에 속하는 것입니다.
또 백정놈의 새끼! 백정이 누가 백정이에요? 제사장이 백정인 것을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그렇습니다.」이것을 내가 말하면서 아는 것이 아닙니다. 본래부터 알았다구요. 백정놈의 새끼, 백정 놀음을 못 해 가지고는, 사탄을 잡아서 백정 짓을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제물 드리지 못하는 사람은 하늘에 속하지 않습니다. 사탄이 욕이 하늘의 축복 받은 말과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나쁜 말이 뭐예요? '후레아들'입니다. 예수가 후레아들이에요, 쌍수의 아들이에요? (웃음)「후레아들입니다.」후레아들이라구요. 구주와 짝패가 된다 이거예요. 듣고 보니 이런 진리가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게 됐으니 기쁠싸, 슬플싸?「기쁠싸!」너무 기뻐서 입을 벌리고 춤을 출 수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지옥 최고의 보물 보따리가 하늘로 출발할 수 있는 기지가 될 수 있나니, '아 아 아!' 탄복하면서 '멘 멘 멘!' 웃고 찬양해야 할 사람이기 때문에 아 아 아 아 아―멘! 「아멘!」
또 그리고 뭐가 있어요? '쌍소리'입니다. 쌍소리 잘 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물어 보잖아?「아버님만 빼놓고는 나쁜 사람입니다.」(웃음) 나쁜 사람인데, 사탄세계에서 나쁘다는 쌍소리가 하늘편에서는 제일 좋은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만 끝! 자꾸 더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오늘 하루 종일 걸릴 텐데 말이에요. 그만하면 알겠지요?「예.」여러분에게 선생님이 발견한 것을 대신 써먹어도 된다는 특허권을 부여해 주니 괜찮습니다.
그래, 사탄세계에서 나쁘다는 말…. 이게 뭐예요, 이게? (웃음) 이게 뭐예요? 이게 여자 것이에요, 남자 것이에요? 남자 것입니다. 남자의 이것을 잘 써 가지고 천하를 다스려라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곽정환이 더 웃는구만. 오목 볼록 이야기할 때 5년 동안 반대했다구요. '선생님, 그렇지 않아도 요사스러운 소문이 났는데 통일교회가 오목 볼록이 무슨 말입니까? 아이구, 죽겠습니다!' 한 거예요. 죽겠다고 하더니, 오목 볼록을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강연하다 보니 오목 볼록 주창 제1인자가 돼 버렸다구요. 요전에 그게 제일 귀한 줄 알고 여편네를 잘 사랑할 거라. 그 놀음 하나?「예.」(웃음)
그 다음에 나쁜 말이 또 뭐 있어요? 어미하고 붙는다는 말이 있지요? 이게 진리입니다. (웃음) 왜 웃어, 쌍거야? 마리아가 어머니예요? 예수 앞에 신부가 있어요? 예수 앞에 일등 신부가 있어요? 낳아 준 그 여자가 무엇이 되어야 돼요? 대왕마마의 신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신부라구요, 신부! 그러니까 무엇을 붙을 자식이라구요?「제 에미 붙을 자식입니다.」(웃음) 정말 그래요. 내가 원리를 찾고 보니 이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쁜 말을 내가 다 짊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문총재 후레아들, 문총재 쌍놈의 자식, 문총재 어미 붙을 자식, 또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문총재 뭐라구요? 나쁜 말이 뭐예요? 욕하는 게 뭐예요?「개자식이라고 합니다.」(웃음) 개자식이 뭐예요? 촌수를 몰라요. 프리 섹스를 하는 것입니다. 상하 전후를 모르는 거예요. 집에서 해 주는 밥은 안 먹고 이웃 동네에 밥 얻어먹으러 다니는 개라구요. 내가 개자식같이 밥 얻으러 다녔지요. (웃음) 집도 없이 떠돌이로 살아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동네의 집에 들어가게 되면 여편네들이 나한테 반한다구요. 할머니도 반하지, 어머니도 반하지, 여편네도 반하지, 딸들도 다 반하는 것입니다. 나를 다 좋아해요. 하룻밤만 가서 얘기해 주면 그 다음날 자기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오빠한테 거짓말 해 가지고 나를 먹여 살리려고 여자들이 머리를 두르고 공작을 해요. 그런 거 알아요?
너 누구 색시야?「이제희 색시입니다. (이제희 회장)」이제희 색시가 신랑 말고 선생님을 더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더 좋아합니다.」이놈의 자식, 그러니 선생님을 미워하지?「아닙니다.」(웃음) 미워해, 미워 안 해?「가끔요.」(웃음) 그러다 지옥 가는 거야. 그거 악마야. 그걸 사랑해야 돼. 두 남편을 모시는 여자를 세상의 제일 왕녀로 생각할 줄 아는 남자는 하늘나라의 혈통을 통한 계대를 맺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해와가 두 남편을 모시는 것은 계대를 잇기 위한 것 아니예요? 끝날에 자기 남편과 본연의 남편, 가짜 남편과 본연의 남편을, 두 남편을 모시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하고 다 빼앗아 도적질하다가 오시는 주님 앞에 다 바치니 인간 세상의 여인으로서 자격을 상실한 여자입니다. 쫓겨나는 거예요. 왜 쫓겨나느냐? 야, 인애야!「예.」사실 그래? 선생님을 더 사랑해?「예.」정말이야?「예.」이 쌍년아! 욕을 해도 고개를 숙이고 이러는 거예요. 암만 해도 나는 죽어도 그러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도적질하는 것입니다. 여왕을 도적질해야 되고, 할머니를 도적질해야 되고, 어머니를 도적질해야 되고, 여편네를 도적질해야 되고, 딸들을 도적질해야 됩니다. 그러니 도적 왕입니다. 도적같이 온다고 했다구요. 내가 도적질을 지금까지 했어요, 안 했어요?
이름이 고관수?「고관서입니다.」고관서, 고관들이 들어가는 형무서로구만. (웃음) 고관서 아줌마도 있으면 선생님을 더 사랑한다구. 틀림없이 그렇다구.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돌아설 수 없습니다. 그런 180도 반대의 길을 더 사랑해야만, 사탄세계의 남편을 버리고 돌아서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신부 이상 완성이 여성세계에 보편적이요, 전체적입니다.
너도 나를 사랑해? 총장 선생님! 그대도 선생님을 그렇게 사랑해요?「예.」정말이야, 이 쌍년아! (웃음) 시집갈 딸이 되어서 시집가라고 하는데 '아버지 어머니를 놓고 시집가기 싫어!' 하는 것처럼 시집가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가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집을 보낸 것입니다. 고관서도 그럴 줄은 몰랐지? 문선생의 첩이라고 소문났다구요. 그런 소문이 나고 있는 거예요. 이제 공자님과 하나되었으니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웃음) 2천5백년 전의 공자님, 먼 옛날의 할아버지의 상대인데 꿈에라도 생각할 여자가 없다 그말이라구요. 나는 무엇이든 잊어버리지만 몇억천만 년 앞에 태어났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사랑하지 않고는 갈 길을 못 간다, 노멘, 아멘?「아멘!」대답은 다 올바르게 해요.
자, 이런 얘기…. 새로운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쌍놈들입니다. 쌍놈이지요? 여편네들이 새 신랑을 찾아가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진짜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고 참부모를 찾으니 말이에요. 혈통이 달라요. 그러니 쌍것들이지요. 세상으로 보면, 사탄세계로 보면 쌍것인데, 하나님편으로 보게 되면 세상에서 제일 미워하는 것을 하나님은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쌍것이란 말은 하나님의 축복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새로운 다리가 되더라!「아멘!」'아멘' 하니 사탄이 다 도망가겠네.
그러니 문총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하나 버릴 것이 없습니다. 사탄세계의 것, 욕을 몽땅 하나님 것으로 소유하니 사탄이 조건을 걸고 이러고 저럴 수 있는 것이 전폐가 됐다 이거예요. 하나도 없으니 사탄은 무명의 용사로 낙인을 찍고 인간 간섭 세계에서 꺼져 가야 됩니다. 그것도 '아―' 탄복할 수 있는 놀라운 사실이다! 아멘!「아멘!」사실이 그래요?
그러면 쌍놈의 새끼들, 내가 이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반대로.「천국 갑니다.」내가 '쌍놈의 새끼'라고 하면 지옥 간다 그 말입니다. 내가 '후레아들'이라 하면 지옥 간다 그 말이입니다, 이제부터. 그러니 우리에게는 후레아들이 없어요. 다 없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쌍이 없어요. 원칙적입니다. 저쪽에서는 뒤집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욕을 퍼부었는데, 그 길을 찾아가니 그런 말들을 한 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간신이 충신 되는 것입니다. 간신이 뭐예요? 집을 전부 다 분열시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하늘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사탄세계를 망하게 하는 것이 간신이니 그 간신이라는 사람은 충신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간신이라고 하게 되면 그건 넘버 원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쌍놈의 간나'라고 할 때는 하나님은? 쌍을 넘어선 여자다 이거예요. 쌍놈의 에미나, 여미내, 아름다운 여자로서의 사랑의 실체다 이거예요. 그게 '사랑 애(愛)' 자입니다. 그러니 '쌍놈의 에미네'라고 욕하는 것입니다.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고개 몇 고개?「열두 고개입니다.」그거 한스러운 고개예요, 복스러운 고개예요? 한스러운 고개, 사랑의 고개, 곡절의 고개 열두 고개를 넘으면 희망의 세계가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애리령(愛里嶺)입니다. '사랑 애(愛)' 자, '마을 리(里)' 자, '고개 령(嶺)' 자입니다. 사랑의 마을을 찾아가는 고개를 애리령인데 그게 아리랑으로 변했다고 나는 생각해요. 우리가 애리령을 찾아가지요? 그런 것입니다. 그게 열두 고개입니다. 보라구요. 3가정에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열 번째만에 3만 가정입니다. 36만 가정, 360만 가정입니다. 몇 고개를 넘었어요? 열두 고개 꼭대기에 올라왔으니 그 다음에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넘어서게 되니 애리령, 사랑하는 동산에 서 가지고 천하가 평지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하고 얼마나 가까워요? 360만 꼭대기 올라가서 그 다음에 3천6백만으로 내려가는데 폭포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폭포에서 떨어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지루하면 말이에요. 3천6백만을 다 해치우고, 3억6천만쌍 착지입니다. 열두 고개를 넘어서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3억6천만쌍 가운데 6개월 만에 3분의 1인 1억2천만쌍을 만들었다구요. 6월 13일이니까 한 달에 3천만 쌍을 생각하게 되면 여섯 달 동안에,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 만 6개월 만에 1억2천만쌍을 넘어야 된다 이거예요. 넘었어요, 못 넘었어요?「넘었습니다.」난 못 넘었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모든 통일, 영계와 지상세계의 해방을 앞에 놓고 인류를 그야말로 한 차원 높은 사탄과 관계없는 곳으로 사다리로 올라가는데, 이 일이 성사 못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까딱 잘못해서 미완성의 흠을 남기게 되면 꼬리가 꼬리를 물어 저 부락의 사람들까지 '뭐 축복 완성한다더니, 뭐 1억2천만쌍을 하나님이 도와주어서 한다더니 뭐야?' 해서 별의별 말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죽을 지경이에요, 살 지경이에요? 죽을 지경이 되어 여러분의 얼굴이 죽을 상이 되고 울상이 되면 선생님이 그것을 보고 살 재미가 있겠어요, 도망가겠어요? 도망가야 됩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판타날을 중심삼고, 물과 식물이 있는,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짓기 시작한 본원지에 가서 담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지상천국을 중심삼고 영계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160억을 축복했으니 영계 동원 명령을 내리는 것입니다. 지상 끝까지 축복해서 해방권이 되니, 지옥 문이 다 열렸으니 지옥에 들어간 사람들에게 '너희들을 축복해 준다!' 하면, 나라를 찾고 거기에 제1등 주택지를 지어 준다 하면 달려와 가지고 그 일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보라구요. 사탄을 거기서 내보내면…. 히틀러, 무솔리니, 스탈린이 살인마 아니예요? 지옥에 가면 몇억천만 날이 가더라도 돌아올 길이 없는 것입니다. 비운 가운데 비운을 맞이한 살인마들을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해방시켜 주는 것은 뭐냐? 여러분은 탕자의 비유를 알지요? 부모님 앞에 효도하고 재산을 잘 관리한 장자는 지금까지 잔치 한 번 안 했는데, 탕자, 자기 멋대로 다 팔아먹고 별의별 흠을 가진 사나이가 돌아왔는데 장자가 입을 수 있는 옷, 장자가 낄 수 있는 반지, 잔칫날에 쓰겠다고 쌓아둔 것을 동생에게 주고 입혀 주게 될 때 그 형님이 기분 좋을싸, 나쁠사? 인간이라면 좋아할싸, 나빠할싸? 볼때기가 부르틀싸, 안 부르틀싸? 탕자의 비유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는 자기 아들이 세계 죄 중의 죄, 살인마의 왕이 되어서 살인했더라도 그 아들이 죽어야 되는 형장에 나가게 될 때는 그 법을 취소해 버리고 없애 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에덴에서 아벨이 죽는 것을 볼 때 그것이 계속되어 역사와 더불어 또 죽이게 되었고, 이게 거꾸로 되어 이제는 장자까지 없어지니 인류가 멸종할 수밖에 없게 되는 이런 모습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나는 그렇게 안 하겠다.' 한다는 거예요.
어제 선생님의 말씀을 다 이해했어요? 시간이 많이 가서 빼놓은 것이 뭐냐? 그렇게 해서 이익이 뭐냐 이거예요. 결론을 잘 안 내렸습니다. 그게 뭐냐? 악마와 성인이 같이 축복 받으니 참부모는 하늘 앞에 '지금까지의 몇천만 배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열남이 되어야 한다 하더라도 나는 가겠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이 반항하는 일이 있더라도 나는 갑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제2의 당당한 후보자를 세울 수 있으니 하나님은 이런 길을 택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타락하더라도 구할 수 있는, 담을 만들어 가지고 물러가지 못하게 만들 수 있는 벽을 쌓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거룩한지고! 놀라우신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 걱정 마시옵소서. 악마가 누군지 알았습니다. 이런 악마 대장을 천년 만년 중심삼고 내가 굴복시킬 수 있는 산 제물로 삼겠습니다.' 할 때 사탄이 '오냐, 네 말이 옳다. 너는 하늘에 속했던 사람이니 사탄인 나를 그렇게 천지에 제물 삼아도 나는 여기에 절대순종의 도리와 절대사랑의 도리와 절대복종의 도리를 다 하겠다. 창세 이전 하나님의 마음을 이어받은 어둠 세계의 대표자가 되겠다.' 할 때 사탄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때, 고관서 박사님?「맞습니다.」자기도 그런 일 할 수 있어? 그러니 문제는 일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축복해 주는 문선생의 전통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 평화는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원수 원수끼리 사랑하는 아들딸을 결혼시켜 사돈이 되어서 자기의 가정적 전통 이상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은 더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천지의 부모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더 이상 사랑하는 아들딸을 만들어 놓게 되면 이 세상은 평화의 세계의 연장이요, 통일의 세계의 영원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이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고박사, 단단히 알라구. 물어 보면,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이러지 말라구. '아니 히틀러를 축복해 줘? 1억5천만을 학살시킨 스탈린을 축복해 줘?' 이럴 수 있습니다. 1억5천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몇 십억 인류가 망하더라도 그러한 보장적 기반을 하나님이 남겨 놓음으로 말미암아 천만 만년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선포하더라도, 선포하고 술 취해서 만년을 자더라도 안정된 천국이 계속된다는 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 그것은 응당히 해야 될 일이었다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왕 중의 왕이요, 용서의 왕 중의 왕이요, 복을 베풀어주는 왕 중의 왕입니다. 원수도 자기 아들딸 이상 복을 빌어주니 그 이상 왕이 어디 있겠어요? 명실공히 역사를 대신해서 영원한 세계를 대해서 왕 중의 왕이었나니라!「아멘!」모든 존재세계는 '아멘! 옳소이다!' 하는 것입니다.
어젯밤에 모였던 사람들 중에 선생님에 대해 불평할 사람이 더러 있어요? 아가리를 째 버려야 됩니다. 그런 것을 이야기가 안 했다구요. 그런 것까지 가르쳐 주고…. 여러분은 다 빼앗겨요. 빼앗깁니다. 나라에 들어가서 대통령을 시키면 국가 메시아란 작자가 앞선다구요. 이젠 여러분이 알았다구요. 빼앗기지 말라구요. 특권적 권한을 오늘 얘기하는 것입니다. 어제 말 다 들었지요?「예.」
공식이 뭐라구요? 셋을 찾으려는 하나님이 아들, 자식이 없어요. 아벨이 없어졌다구요. 아벨 대신 셋을 세우려고 했는데 언제 복중에서 나오겠어요? 나와 가지고 20대 30대, 뜻을 세우기 위해서는 30년 40년이 걸려야 된다구요. 야곱도 그래 가지고 축복을 이어받았습니다. 그 기간에 사탄세계는 2대가 연결되니만큼 증손자까지 생겨나요. 종족 편성을 다 했는데 하나님편에서는 아기를 내세워 가지고 개인을 찾겠다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사탄이 아벨을 죽여 가지고 혈통이 끊긴 것입니다. 미래와 영원한 세계를 대표한 것을 죽였기 때문에 영원한 나라와 이길 수 있는 천국을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동서남북으로 심어야 상하로 좌우로 전후로…. 하나님을 팔고, 주인을 팔고, 왕을 팔고 전부 다 팔아 가지고 특권적 왕이 되었는데, 사탄세계의 왕권을 중심해서 치더라도 굴복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가 치는 것입니다. 부부의 반대, 그들이 미래에 나가는 부부의 그 길까지 세울 것을 쳐버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녀의 길입니다. '뭐 효자가 되겠어?' 하고 쳐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반대가 있더라도, 나라가, 부부가, 아들딸이 치더라도 굴하지 않기 때문에…. 두 번씩 칠 수 없다구요. 한 번 치고 고개를 넘으면 두 번 칠 수 없으니 거기에서 가정과 개인이 합해 가지고 가정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해방받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과 종족을 중심삼고 개인을 치는 것입니다. 거기서 그런 원칙에 있어서 해방받으면 가정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족과 민족이 합해서 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기면 종족이 되는 것이고, 민족과 국가가 치면 민족이 되는 것이고, 국가와 세계가 치면…. 통일교회는 세계가 합해서 쳤지요? 국가가 사는 것입니다.
하늘땅,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합해서 쳐 가지고 거기서 공식에 걸리지 않으면 세계적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같이 치는 겁니다. 참가정까지, 레버런 문을 치는 것입니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꺾이지 않거든 두 번씩 칠 수 없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불러 가지고 하나님이 천지의 대왕마마로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도 쳤는데도 올라오게 되면 이제는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누가 주인이에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에게 전부 다 줘 버렸으니 자기는 하나도 없어요. 돌려 받아야 됩니다. 아들딸, 나라, 세계를 돌려 받고, 만물까지도 돌려 받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사랑을 잘못함으로 잃어버렸기 때문에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아들 자리, 본연의 조상을 찾아 돌려주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나와서 세계와 세계 가정들을, 모든 것을 헌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유권 반납이라는 말을 알지요? 그것을 들었어요?「소유권 전환입니다.」소유권 전환, 그게 뭐예요? 개인 소유에서 교회 소유로 이동해 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나라가 있으면 나라의 소유가 되고, 나라의 소유권을 넘어서 세계로 이동해야 됩니다. 세계를 넘어서 천주로 들어가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님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소유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세계에 가서…. 하나님은 그것이 필요 없습니다. 아들딸이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으려면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해야 됩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가정은 종족을 위하여 희생해야 되고,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 하나님까지도 희생해야 됩니다. 재창조 이상은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 받았던 것을 주고도 더 보태주고 싶은 하나님 자리에서 상속받기 때문에 사탄세계보다 낫다 하는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까지 이어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 이상 창조의 행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점심 안 먹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복 줄게. 점심 안 먹은 사람 복 줄게 손 들어 봐요.「아침도 안 먹었습니다.」아 글쎄, 그만하면 알지, 이 쌍거야! (웃음) 점심 안 줬으면 아침 못 먹었다는 것을 알 텐데 물어 볼 거 있나? 아침 못 먹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얼마나 무능하면 아침을 못 먹었어? 여편네 가진 사람은 잠을 못 자 가지고 피곤해서 잤지? 또 그 시간에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붙들고 뒹굴다가 밥 못 먹었지? (웃음) 그렇게 해석할 수밖에 없어. 어디 가든지 바쁘게 되면 집에 가서 밥 그릇 없으면 손으로 한 주먹 쥐어서 포켓에 집어넣어 가지고 얼마든지 먹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모든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요. 제1 관심이 있었으면 먹고도 남았을 것인데, 제2, 제3, 제4, 제5 관심을 가져서 못 먹었으니 바보 취급을 하더라도 변명할 도리가 있나니라, 없나니라?「없나니라.」있나니라!「없나니라!」어이구, 안 먹길 참 잘했군, 내가. 선생님은 잘 하고 여러분은 못 했다는 것입니다. 대접 안 해도, 욕을 퍼부어도 꼼짝못하니 얼마나 선생님이 기분 좋겠어요, 아침부터? 그런 못된 사람들 모아 가지고, 이렇게 나쁜 놈들 한 자리에 모아 가지고 욕을 실컷 하니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욕도 도수가 넘으면 돌아오기 때문에 기쁜 거예요. 이거 팔도강산입니다.
세상 만국의 대표자인 국가 메시아들을 놓고 껍데기 벗겨 놓고 탕두질을 하니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서 요리를 만들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1등 중국 요리가 아니예요. 천지 조화통 요리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에 상납하려는 것이 선생님 주의입니다. 오케이, 노케이?「오케이!」그래, 잘났다! (웃음) 이제 정비작업은 다 됐다구요. 이 정도만 했으면 어제 얘기의 설명이 다 됐습니다.
그래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 세계에서는 사탄은 후퇴입니다. 여기서 돌아서는, 후퇴하는 자들이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절대사랑을 가지고 그걸 위해서 투입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탄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야 사탄아, 나하고 친구해!' 하게 되면 '아이구, 절대신앙 나 제일 싫어! 절대사랑 제일 싫어! 절대복종은 나는 몰라!' 한다구요. 또 그 다음에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 내게 투입해 주면 껍데기까지 없애지는데, 본 바닥까지 지옥까지 없애지는데 나 싫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술은 뭐라구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죄 없이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죄 없이 맞고 가만있어, 고박사? 이번에도 이경준 박사가 총장이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지? 선생님이 아침에 가서 10분도 안 되어 딱 얘기를 해 가지고 누구 말 못 하게 하고는 '총장!' 할 때 깜짝 놀랐을 거라구. 놀랐지? 안 놀랐어? 안 놀랐으면 그거 안 되지. 아무 소용없지. 똑똑한 교수라면 총장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앞으로 희망이 있지, 그거 생각을 안 가졌다면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가졌을 거니까 놀랐을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도리적 관에서 비판하는 결론이야.
놀랐어, 안 놀랐어?「놀랐습니다.」(웃음) 그렇지. 고관서 박사를 총장으로 세우면 얼마나 잘할 것 같아요? 이경준보다 10배는 잘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닙니다. 부총장은 누군가?「주현규입니다.」무슨 '주' 자야?「'붉은 주(朱)'입니다.」나는 '두루 주(周)' 자인 줄 알았다구요. 현 뭐라구?「규, '쌍토 규(圭)' 자입니다.」주현규, 두루 언덕을 넘어갈 수 있는 지혜로운 자인 줄 알았는데, '붉은 주' 자가 들어가서 사탄이 붙었어요. 총장이 못 되고 부총장이 되어서 '총장을 내가 못 되었으니 기분 나쁘다.' 해 가지고 지금 총장을 후원하지 않는 대표가 되어 있다! 노멘, 아멘?「노멘.」(웃음) 너도 가짜야! 나는 그렇게 알고 있다구.
선생님은 변심한 사람을 모르는 것 같지만 다 알면서도 아는 척을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를 80이 넘도록 해먹어도 해먹을 사람이 없다구요, 암만 찾아도. (웃음) 그래서 선생님에게 그만두라고 제안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있다, 없다?「없다!」난 있다.「없다!」없다면 있기를 바란다!「없기를 바란다!」없기를 바란다! 그거 누가 이길 것 같아요? 선생님이 이길 것 같아요, 여러분이 이길 것 같아요? 최후에 죽기 전에는 아들딸의 말을 듣고 가는 것이 부모의 사정이니, '그럴 수 없다!' 해도 그것을 믿어 줄 수밖에 없는 것이 부모의 사정이니 끝까지 주장해 봐라 이거예요. 후퇴자가 될 거예요, 승리자가 될 거예요?「승리자가 됩니다.」그런 자신들을 다 갖고 있구만. 선생님은 솔직해서 다 가르쳐 줍니다.
교주 한번 해먹으면 얼마나 좋아요, 교주! 무슨 교주? 상교 교주. 상교도 교지요? 상교가 뭐예요? 문총재는 상교 교주까지 하고 있어요. 승화식이에요, 성화식이에요?「승화식입니다.」그게 뭐예요? 상교(喪敎)의 대왕마마가 돼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사람을 천국 보내는 것입니다. 승화 교주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교주 아닌 것이 없습니다. 장사 상교의 교주, 또 그 다음에 무슨 교? 외교의 교주,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데 외교의 왕이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무슨 교주예요?「'혼례의 교주'입니다.」결혼의 교주.
전부 다 교주가 돼 있어요. 잘사는 생활환경으로 돌아가는 교육 문제의 교주입니다. 교육은 통일교회 교육 이상 없잖아요? 모든 교주가 되어 있으니 그런 교주 될 수 있는 후보자…. 이 사람은 이름이 무엇인가? 김 뭐야?「진문입니다.」진문, 김진문이 진짜 선생님입니다. (웃음) 무슨 '진' 자야?「'진압할 진(鎭)' 자입니다.」'참 진(眞)' 자로 하라구요. 김진문(金眞文), 황금, 불변의 참된 진리의 가르침입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 '문(文)'은 진리를 말합니다. 참된 진리를 가르치기 때문에 변치 않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교주 될 수 있는 후보자로 등록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생각을 해 봐. 내가 상속해 줄게. 이 시간 자신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내가 몇 가지만 물어 볼게, 실례지만.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요. 요즘에 우 아무개?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구주라고? 무슨 구주? 발바닥에 신는 구두입니다. 그게 구주입니다. 이놈의 자식, 세상을 몰라 가지고! 하늘 천리의 잣대를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을 알아? 이놈의 자식아! 도적질해 가지고 해먹어? 배때기에 칼침을 놓아 가지고 십자로 갈라질 날이 멀지 않아요. 그런 미치광이들이 많아요. 여기도 그런 패가 왔을지 모르겠습니다. 거꾸로 꿰매 달고 자기 따르던 사람이 칼로 배때기를 자르는 날이 멀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천리의 기밀을 함부로 다루다가는 벼락을 맞아 죽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름이 뭐야? 김 뭐야?「형태입니다.」김형태, 김형태도 교주 한번 할 만하지. (웃음) (판서하심) 이거 대단한 이름이구만. '모든 형태에서 변하지 않는 넘버 원 된다.' 이거예요. 교주 이름을 가지고 있어.
또 흥태가 있지? 인도 사람처럼 거무스름해서 보자기만 쓰면 황마적의 대표가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한번 일어서 봐라, 이 녀석아! 키는 왜 저렇게 컸어, 또? 어디 가더라도 드러난다구. 어디 가더라도 사흘만 되게 되면 졸장부 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한다구. 싸움하게 되면 내가 패서 굴복시킨다고 하지 진다고 생각해, 안 해?「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김흥태, 언제나 번창하고, 태가 뭐야?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이런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 흥청거리면서 넘버 원 될 수 있는 불변의 주인, 대왕마마로 교주 될 수 있는 후보의 이름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또 곽정환, 곽정환은 '정' 자가 무슨 정 자야? '자물쇠 정(錠)' 자 아니야?「예.」곽은 뭐야?「'나라 곽(郭)' 자입니다.」무엇에다 이것을 했어?「'형통할 형(亨)' 자에 '언덕 부(阜)' 자입니다.」'형통할 형' 자에 무엇을 가졌어? 도끼를 가졌어. 도끼 아니야, 도끼? 형통한 도끼를 가졌으니 얼마나 무서워! 그래 가지고 열쇠에, 정 뭐야?「환입니다.」환은 빛난다는 거야. 어디 가든지 대장 노릇 한다, 비밀열쇠로 여는 대장이 된다 이거야. 이래서 형통한 도끼를 쥐고 만세에 나를 당할 수 없다는 거야. 그런 교만이 있다구, 이 사람은. (웃음)
글을 쓰더라도 자기가 결론을 쓰겠다는 것입니다. 이름이 저러니 잘못하다가, 한 발짝 잘못 디디면 통일교회 문선생을 대낮에 죽일지 모른다, 나는 그렇게 연상됩니다. (웃음) 이름이 그렇다구요, 이름이. 강제로라도 교주 한번 해먹고 싶을 수 있는 이름을 가졌으니 주의하지 않으면 아니 될싸! (웃음) 왜 웃어? 그렇게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고 선생님이 이렇게 살아남았지요. 그것도 모르면 살아남았겠어요?
길자! 어머니 될 수 있는 이름입니다. '역사 사(史)' 자 해서 사길자입니다. '죽을 사(死)' 자면 더욱 좋겠는데 '역사 사' 자라구요. 사·길·자! 여자로서 '자(子)' 하게 되면 신랑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남자를 필요로 한다구요. 일본 여자는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전부 다 아들을 원해요. 자 자, 무슨 코(こ;子), 무슨 코, 무슨 코, 무슨 코, 무슨 코, 아들을 낳든가 아들을 만나든가 둘 중 하나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타로(たろう;太郞), 지로(じろう;次郞), 사부로(さぶろう;三郞)입니다. 전부 다 신랑을 찾아요. 남자는 신랑이라는 말이 많고, 여자는 전부 다 아들을 찾아요. 그게 뭐예요? 해와 국가라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들을 요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섭리사가 그런 하나의 계획 판도에서 놀아나니 그 계획에 인연되지 않은 것은 꺼져 버릴 터인데, 인연되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걸 다 꿰어차는 사람은 대장 중 대장이 되고, 주인 중 주인이 되고, 왕 중 왕이 되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느니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오늘 앞자리에 왜 앉았어? 오늘 아침에 와서 앉으라는 얘기를 안 했는데 벌써 앉았더라구요. 그럴 수 있는 욕망의 배포가 두둑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그런 사람을 좀 부려먹어 가지고 땀을 흘리게 해야 탕감이 되겠기 때문에 나서서 보고시키는 것은 가당한 일인지고!「아멘!」에―이! '에―이!' 하면 '아멘'의 뜻입니다.
자, 시작하자구요. 선생님이 재미있지요?「예.」그러니까 할아버지 세계에 가더라도 할아버지 앉혀 놓고 '할아버지, 허리춤에 지금 개미가 들어갑니다. 큰 개미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해서 벗겨 가지고 '요 밑창에 들어갔습니다.' 해 가지고 홍두깨를 뽑아 가지고…. (웃음) 그렇게 해야 사탄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능란해야 됩니다. 능란해요, 불능란해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능란의 반대가 뭐예요? 불능란, 비능란, 무능란, 이러면 다 통하는 것입니다. 사전에 올릴 수 있는 말을 많이 알았다구요.
비(非), 불(不), 무(無)입니다. 반대가 없으니 어디든지 찾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통일교인들은 이해해요. 사탄세계는 모르는데, 우리는 알아들어 가지고 1리도 가기 전에 십리 길 언덕에서 기다리고 밥 먹고 낮잠 자고 나서 밤이 되어 가지고 눈뜨고 데려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앞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눈은 조그맣고 높이 볼 줄 알아야 됩니다. 문선생은 얼마나 훈련했으면 이렇게 눈이 조그맣게 되었겠어요? 웃으면 안 보인다구요. (웃음) 높이 보면 눈이 시어요. 태양을 어떻게 보겠어요? 밝은 세상을 보니 눈을 자꾸 이러다 보니 요렇게 조그맣게 되었습니다. 날 때에도 작았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컸더라도 작아지지 않을 수 없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카메라 조리개와 같이 멀리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앞에 있는 사람으로서 천리 후에 그 나라 사람을 관찰해서 볼 수 있는 훈련을 하다 보니 청년 남녀들이 1만쌍이라도 짝패를 맺어주는 데 있어서 지장이 없는 주인이 되었느니라!「아멘.」'아멘'의 '멘'을 올리라구요. 아멘!「아멘!」선생님이 '아멘' 할 수 있게끔 잘 보고를 해야지. (1차 3억6만쌍 국제합동축복결혼식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이상헌 선생의 증언에 대해서 여러 차례 치하를 하셨습니다. 이상헌 선생이기 때문에 그런 구석구석을 찾아가고 끈질지게 들어가서 모든 정보를 가지고 오고 아버님에게 보고할 수 있도록 했다고 치하를 하셨습니다. 그 내용 가운데 박마리아와 연관되어서…. 아버님 앞에 박마리아가 누구입니까? (곽정환)」박마리아에 대한 내용을 한번 읽어 봐요. 박마리아가 통일교회의 원수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을 파탄시킨 가정적 원수가 박마리아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원수 중에 원수인데, 그 원수를 선생님이 축복까지 해 주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상헌한테 특별히 감옥에서 고생하는 박마리아를 보여 주기 위해서 사자를 보내 가지고 데리고 간 것입니다. 도중에 또 한 사자를 불러 가지고 형무소 같은 데, 장애자와 같은 인간상이 아닌 그런 형태의 사람들이 신음하는 장소로 안내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안내한 것은 저기 서 있는 작은 여인을 만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사람을 만나 보십시오.' 한 것입니다.
그래, 만나 보니까 박마리아입니다. 박마리아는 입에 손이 붙어 있는 거예요. 입이 죄를 지었고 손이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권력을 쓰고 파괴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뜻입니다. 그 앞에는 이기붕이 가슴에서 피를 흘리고 서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이강석이 어디에 있는가를 찾아보니 그 뒤에 칼을 들고 서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있는데 사자가 '이제는 다 끝났습니다.' 해서 돌아온 것입니다. 거기서 눈물을 흘리고 기도해 주었지만 대답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돌아와서 하나님 앞에 고하니 하나님이 '가슴이 아프지?' 해서 그렇다고 하면서 통곡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하는 말이, 그들이 지은 죄를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야 할 텐데, 그런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닌데, 다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그런 나라에서 살 것인데 저렇게 된 것은 자기들 죄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책임지고 구해 주느냐 하면, 네가 책임지고 구해 주라고 한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책임져라 했겠어요? 통일교회 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네가 구해 주어야 한다고 하며 나중에 하는 말이 '잘 부탁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에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잘 부탁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직접 이야기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아무 소리도 안 할 선생님인데 그럴 수 없어서 사람을 놓아서, 다리를 놓아서 부탁하는 것입니다. 누구한테 전하라는 말이에요? 선생님에게 전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내가 풀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권고를 읽고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전체 영계를 뒤집어 가지고 하늘땅을 전부 해결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영계에서는 원수에 대한 하나의 지상에 통고하는 내용이 되지만, 그렇게 통고하고 지시한 것은 구해 주기 위한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원수 된 그 사람들을 복 받을 수 있는 자리에 풀어놓고, 자기 복을 빼앗아 간 자들을 벌하지 않고 도리어 복을 더 가해 주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종자, 악한 종자는 거기에 머리를 들고 변명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취소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지상지옥 천상지옥 해방도 그 사랑 가지고는 문제없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천상천국의 문도 열어 제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이 성인들 가운데 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만사형통으로 해결지었느니라!「아멘!」
그거 한번 읽어 보라구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의 '박마리아 가족'을 훈독함)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것은 이상헌씨의 메시지라구요. 영계의 사실을 그대로 전달했다는 것을 확실히 믿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이것을 의심했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그 사실을 대하면 피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정을 한 것입니다. 여기 상헌씨도 그래요. 틀린 것이 있으면 시정해 달라는 부탁까지 했다구요. 모든 것이 원리관적인 입장에서 틀리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 명령에 의해서 발표하게 한 것입니다. 더욱이나 2부의 내용은 선생님이 상헌씨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서 전해 온 내용입니다. 김일성이 지옥 간 내용을 썼으니 이것을 출판하면 일주일 이내에 들어간다구요. 거기에 배후 처방할 수 있는 보강의 내용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바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흘 동안에 하라고 해서 상당히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 2차대전의 전범들의 용서할 수 없는 역사적 모든 사실들, 이들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기록한 것입니다. 거기에 상헌씨의 말씀, 부모님의 말씀, 예수님의 충고가 있습니다. 모든 전부가 역사에 없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대한 기록이 처음으로 지상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이상이 없다구요.
스웨덴보르그가 영계에 대해서 기록했지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설명한 것입니다. 이상헌씨는 천국의 가정적 이상, 최고의 자리, 아담 가정에서 이룰 수 있는 축복의 자리, 천국 본연의 기준에 가서 서 있기 때문에 모든 전말, 영계를 여기의 지시를 받고, 여기의 소망의 터전을 가지고 있으니 그러니 하나님과 최고의 영계에서 온 하늘의 특사로서 받아 준 것입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샅샅이, 지옥으로부터 전부를 편답하면서, 답사하면서 그 내용을 밝힌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손에 들어왔다는 것은 역사적인 보물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없으면…. 가정맹세의 제5번에 뭐라고 했어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에 대해서 알아야지요. 이게 아는 것입니다.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대상적 지상세계는 열매와 같습니다. 여기와 이 영계는 같아요. 그러니까 통일입니다. 영계와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이 사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옥 문, 천국 문이 열려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데 한 시간도 바쁘게 촉진화시켜야 됩니다. 강제라도 때려 몰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축복 받았으면 부모들이 여러분을 축복시켜야 되고, 여러분이 부모가 되어 있으면 자녀들을 강제로 축복시켜야 됩니다. 동생으로 형님들이 있으면 장자권 복귀로 뒤집는 것입니다. 부모권 복귀, 거짓 부모를 뒤집는 것입니다. 왕권 복귀, 왕권을 뒤집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제로 때려 몰라는 것입니다. 축복만 받으면 지옥은 안 갑니다.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죽어 나가는 시체를 보면….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핏줄이 달라요. 그러니 그 고향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옥 안 간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 친족들을 그냥 놔두어야 되겠어요, 강제로라도 축복해 주어야 되겠어요? 유광렬!「예.」어떻게 해야 돼?「말씀대로 해야 됩니다.」그렇게 많이 했어?「어디서요? 현지에서요?」현지서든 어디서든 많이 하면 될 거 아니야? 물어 볼 거 어디 있어?「많이 못 했습니다.」그러니까 문제야. 자기 주장이 강해서는 안 되는 거야. 말씀 주장에 백 퍼센트 순응할 수 있는 것이 무한한 복의 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의 가로막는 세계 이상의 천상 복의 세계와 관계를 맺지 못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믿지 못할 것이 없고, 행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죽을 각오를 하고 사는 세상에 뭐가 없어요. 가다가 반대하고 죽을지 알아요? 객사하더라도 하나님의 완전히 명령에 의해서 생사지경에서 기쁨으로 죽을 수 있는 그때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바라던 미래의 세계는 하나님이 이룰 수 있는 가망적 가치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래, 현실이는 객사하는 것이 좋아, 누워서 죽는 것이 좋아?「모르겠습니다.」모르겠다는 것은 뭐야? 점심때가 됐는데 배가 고프지 않아요? 나도 배가 고프지만, 이것을 30분 이내에 읽을 수 있는 사람 나오라구요. 누구야? 안경 낀 장 뭐야? 충근이야? 이 녀석은 우루과이에서 읽는데 제일 빨라. 자기 여편네한테 배웠다는데 그게 사실이야? 그래?「예.」너도 그렇게 잘 읽어? 여러분이 밥 먹기 전에 영계에 대해서 박사가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것을 똘똘 외어 가지고도 박사가 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똘똘 왼다고 박사 될 수 있어요? 똘똘 외우더라도 똘똘 외운 것을 똘똘하게 응용할 수 있어야 박사 학위를 받는 것입니다. 영계 박사가 되지 않고는 앞으로 지도를 못 해요. 이것을 외다시피 해야 됩니다. 원리 말씀은 그보다 더 해야지요. 탕감복귀해 가지고 이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한번 나와서 읽는데, 눈 깜빡하는 사이도 잊어버리고 뜬 채로 냅다 읽으라구요. 통역해서 듣는 사람 하나도 못 듣게. 우리만 복 받자 이거예요. 그 말은 통역하면 안 돼요. (웃음) 나는 열 번 이상 읽었습니다. 그러니까 물어 보면 훤해요. 여러분도 어디 가서든지 해설해야 됩니다. 이것을 가서 해설해야 됩니다. 이것을 자기가 읽으면서 해설을 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게 알고 듣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마음에 기록을 하라구요. 내가 이 교육을 한 일주일 시킬지도 몰라요.
김영순은 이거 다 알아? 묻고 싶은 것이 많지? 저 사람이 영계를 통할 때의 이야기를 하라고 하면 끝이 없어요. 끝이 없기 때문에 그만두고 이것을 나중에 읽어 봐. 자, 맨 처음부터 읽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훈독 후에 한국에서 있었던 축복식과 최근 간행물에 대한 황선조 협회장의 보고가 있었음)
몇 시 되었어? 벌써 네 시가 되었네. 회의를 길게 계속해 봤자 내용은 간단한 것입니다. 어떻게 나라를 하나로 묶고 관계 맺느냐, 어떻게 축복을 세계화하느냐 이거예요. 이미 세계화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그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출발을 했습니다. 여러분이 성의 있게 얼마만큼 산을 뛰어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산이 낮다구요. 본인의 이상향으로 고대하던, 벌판이 있다면 강이 있을 것이고 높은 산은 없을 것입니다. 탄탄대로가 되어서 지옥 문을 나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옥문을 나서게 되니까 천국 문까지 가는 데는 아무 장애가 없다는 거예요. 달리는 속도에 비례해서 자기의 가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천국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 있는데, 그 길은 노력 여하에 따라 길게도 될 수 있고, 짧게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생에 이루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에 가면 일년에 갈 것을 천년 만년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짧은 기간에 이루어야 됩니다. 영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알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그것이 몽상적이고 추상적으로 바랄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아니고 실제적으로 바랄 수 있는 것으로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안테나를 꽂고, 자고 꽂고, 살고 꽂고 그래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한 순간도 놓쳐 버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의 몇천 년 몇백 년이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상생활의 모든 전부를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 가정과 하늘이 원하는 나라와 하늘이 원하는 세계와 하늘이 원하는 하늘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나라는 제한된 세계지만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이상의 세계에 사는 하늘나라의 백성은 영원한 세계니만큼 영원한 세계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그 근본, 척도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루의 24시간이 아침은 봄과 같고, 낮은 여름과 같고, 저녁은 가을과 같고, 밤은 겨울과 같다구요. 거기에 연이어서 춘하추동이 달리는 것입니다. 사시계절의 춘하추동이 있습니다. 또 섭리노정에 있어서 40년이 중요해요. 또 40일이 중요합니다. 상헌씨 얘기도 영계와 육계에서 완전히 자기가 소원하는 기준을 정착하기 위해서는, 정해서 움직이기 위해서는 40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돌아간 후에 40일 동안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자기의 거처를 정한 것입니다. 40일 동안에 거처를 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것을 확대하면 40년이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섭리역사는 40수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생을 두고 볼 때 20세 이후에 성년이 된다면 60세까지, 회갑이 될 때까지 40년이라구요. 그 40년 동안에 자기가 인생으로 와서 하늘나라의 척도에 맞출 수 있는 십 년씩 봄 절기를 마련해야 되고, 여름 절기를 마련해야 되고, 가을 절기를 마련해야 되고, 겨울 절기를 마련해서 한 세기를 끝내 가지고 대이동해 가는 본향의 환고향 길에 오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타락 이후 복귀섭리의 기간이 4천년입니다. 4백년을 중심삼고 4천년, 4만년입니다. 무한한 역사를 그렇게 한 공식적 기본을 중심삼고 순환하면서 확대 전개되어 무한히 뻗쳐 있는 것이 천상세계입니다. 선생님은 함부로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이 궤도에 따른, 법칙에 따른, 규범에 따른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 활동 무대가 연이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지상에서 준비하는 것은 영계에 들어가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 위에서 사는 동안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보고 듣고 먹고 사는 모든 전부가 천상세계에 박자, 율(律)이 맞아야 됩니다. 파장이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기로 보면 전기 파장이 있잖아요? 파장에 따라서 모든 전부가, 그 파장에 맞으면 들어올 수 있지만, 파장에 안 맞으면 아무리 그 내용이 충만하더라도 안 통한다구요. 그러니까 지상세계에서 영계의 파장을 맞출 수 있는 그 내용의 기준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필생의 업(業)입니다.
여러분이 이 땅 위에 살 때 사업을 하느니 성공하느니 하면서 별의별 방향의 직종을 따라가지만, 그 따르는 데는 영계와 관계돼 있는 직종을 선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선택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있어서 아들이 되는 선택, 딸이 되는 선택, 그것밖에 없습니다. 아들딸이 되는 선택이 넘버 원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의 가정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직행 길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나라를 어떻게 이루어 나가느냐? 나라를 이룬 다음에는 세계를 어떻게 이루어 나가느냐? 세계를 이룬 다음에는 영계, 무한한 세계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일방통행이지 쌍방통행이 아닙니다. 한 줄입니다. 가정과 직접 연결되는 것이 나라이고, 나라와 직접 연결되는 것이 세계이고, 세계와 직접 연결되는 것이 천주이고, 천주와 직접 연결되어 있으면 천주의 대왕마마 되신 하나님의 심정과 딱 들어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심정 앞에 무한한 대표의 심정의 중심이 하나님이라면 그 앞에 이 지상에 있어서 경계선을 넘어선 한 점과 같은 것이 인생생활입니다.
이 점을 중심으로 볼 때 땅 위에 있어서 하나의 표적으로 나타나게 되면 표적으로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이 표적이 연결된 표적으로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를 보면 작지만 개인이 있고, 가정이 있고,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고, 천주가 있고,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으니 하나님 앞에 아들이 되는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여기서 아들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 모델의 가정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나라와 세계에서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갖추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실체 대상을 갖춰야 됩니다. 대상이 여기서 결정되는 것이지 천상세계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 생활이에요? 얼마나 엄청난 생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 순간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긴장된 순간의 생활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 시간이 얼마나 촉박해요? 근심하고 놀고 불평하고 싸우는 것이 얼마나 우스워요? 이러다 보면 천하를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무한한 세계를 뚝뚝 잘라서 뭐라 할까, 개에게 던져 주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게 될 때, 우리의 생활에서 그런 전통적 내용의 하나의 공식적 형태가, 무한한 공식이 전체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1밀리미터는 1센티미터에 통한다, 1센티미터는 1미터에 통한다, 이렇게 된다구요. 1미터는 1천 미터, 1만 미터에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입니다. 어차피 그런 식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의 단위가 되어서 도는 것입니다. 1센티미터는 하나의 단위입니다. 그 다음에 10센티미터 하나를 중심삼고 척도의 기준이 되고, 1백 센티미터, 1만 센티미터가 그와 같은 중요한 기본적 책정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생활이 오늘날 육신생활에 지워진 우리의 책임이다 그거예요. 이건 중요합니다.
그 책임을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심정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문제입니다. '진짜 아들딸이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은 체휼을 해야 됩니다. 먼 데 있는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하는 것을 내가 체휼해야 됩니다. 전파가 같다면 아무리 멀더라도 주파수만 맞추면 여기에 들어오지요? 딱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게 되면, 아들로서 언제나 부모를 생각해야 되고, 부모도 아들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파수가, 텔레파시가 맞게 되면 '찍―' 하고 울려난다는 것입니다. 체휼의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이 얼마나 귀한 인생살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잊어버리면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지금까지 이 땅 위에서 살던, 뭐라 할까, 주된 의식구조, 의식을 통한 습관성, 이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의식을 통한 습관은 무슨 습관이냐? 하나님을 대하는 심정세계, 자녀의 심정, 가정의 심정, 국가의 심정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는 본궤도의 도리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는 데는 자녀를 찾고,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편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길 외의 길은 없습니다. 그 가외는 뭐라 할까, 잎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지가 못 됩니다. 줄기가 못 돼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관심을 갖는 국가에 소속한 단체가 있고 기관들이 있지만, 그것들이 전부 다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것은 심정의 기관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지상세계에서 어떻게 본연의 심정을 남겨 놓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 개인에서, 가정에서, 종족에서, 국가에서, 세계에서, 하늘땅에서 어떻게 남겨 놓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환경에서 그러한 내심적, 내정적, 사정적인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가서 모셔 올 수 있어야 됩니다. 거기까지 가서 말이에요. 지금 하나님의 주위를 보면 상대가 아무도 없다구요. 지상에 있던 아들딸이니 가정이니 전부 다 없습니다. 무(無)입니다. 그래서 구원섭리의 도리를 통해 가지고 기독교가 나온 것입니다. 주류 종교입니다. 거기서 핏줄을 맑혀 가지고 예수가 와서 심정의 형태를 이으려고 했지만 다 실패했습니다.
그러한 전통적 내용이 이루어져야 했는데 다 실패했다구요. 참부모를 통해서 비로소 개인 완성,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소원한 자유 궤도를 만들어 가지고 해방하는 것입니다. 해방하는 데는 혼자 해방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는 참부모가 와서 해방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에 가서 그분을 다시 모시고 오는데, 하나님이 나를 따라오는 데 장애가 없고 '내가 바라던 심정적 유대가 연결돼 있다.'고 기뻐하면서 따라와 가지고 개인까지 오고 우리 집까지 왔다가 그냥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진 축복을 남겨 놓고 가야 이 지상 판도에서 새로운 세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없는데 참부모로 말미암아…. 천주에 이루어진, 사탄세계로 말미암아 형태가 갖춰진 그것이 심정적으로 통할 수 없으니 참부모가 싸워 가지고 승리해서 하나님을 해방시켜 돌아와 가지고 지상에다 그 반대 내용의 사실을 형성해야 됩니다. 지상에 하나님이 살았다는, 개인과 살고, 가정과 살고, 국가와 살고, 세계와 인류와 살았다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천상천국 지상천국이라는 명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대등한 상대적 기반이 주체적 기반에 대해, 영계의 기반에 해당하는 상대의 기반이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평면세계에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것은 개인이지만, 개인을 중심삼고 심신 일체, 부부 일체 심정, 종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땅을 넘어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땅에 데려오는 데 장애가 없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지상에 지옥이란 것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이 세상을 거쳐가는 데 방해가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가도 방해가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하나의 출발점이 천국 중심 문과 통하고, 그 문을 통하게 되면 중앙선을 통해서 천국 왕궁과 통할 수 있는 길이 되고, 왕궁 가운데 하나의 보좌에 앉았으면 그 앉으신 분이 바라보는 그 방향과 일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의 길입니다.
그러려니까 일구월심(日久月深), 오매불망(寤寐不忘)이란 말이 있지요? 이 표준을 거기에 달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먹으나 자나깨나 변소를 가나. 선생님은 지금까지 어디 가서 앉더라도 다 식을 하고 앉아요. 다 모르지요? 어디 가서 자더라도 자유의 행동을 하지만 반드시 성별하고 자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 영향이 대번에 와요. 방향이 달라진다구요.
북극이 있고 남극이 있으면 지남철이 가리키는 그 주류 방향은 언제나 불변입니다. 언제나 불변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도 안 되고, 지남석은 북과 남이 언제나 중심을 통해 가지고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자력선으로 돌게 돼 있지 딴 길로 돌게 안 돼 있습니다. 그것은 전부 다 정도를 향해서 돌고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중요한 것이 우리 인생살이라구요.
그러니 몸 마음이 싸우는 상태에서 어떻게 살아요? 이러고 있다구요. 이러고 있어요. 불평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불평하고, 뭐 어떻다고 하고, 본부에서 전달된 지령에 대해서 '이런 게 뭐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의 방향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본부에서 시달되는 명령이 있으면 그것은 영원한 명령입니다. 절대 명령이기 때문에 절대 실행해 가지고, 거기에 가담하고 절대적 행동을 하고 나서 안 되게 될 때는 여기에 대해서, 결과가 좋지 않은 원인에 대해서 분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고 보면 하늘의 명령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잘못된 것입니다.
제물이 되기 위해서는 3대 요건이 있지요? 그게 무엇이에요? 아벨의 대신자, 조건물, 기간입니다. 이건 절대적입니다. 아벨 대신자, 하나님을 대해 아벨의 대신자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아이구, 그 조건에 완성됐다. 오케이!' 할 수 있느냐? 기간이 그러냐? 조건물이 그러냐? 그렇게 아무리 설정했더라도 그것이 하나님이 보기에 백 퍼센트 맞다고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제사 드리는 사람들의 칸셉(concept;관념)이 달라요. 생각이 다릅니다. 생각이 다르니 언제나 옆에 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생활을 해야 됩니다.
놓쳐 버리면 다시 못 찾아요. 이 칸셉 대로 가서 딱 정착하야 됩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열 수 없습니다. 영원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렇기 때문에 2천년 동안 그 자리에 가서 정착하는 것입니다. 옮기지를 못합니다. 선생님이 가서 문을 열어 줘야 된다구요. 문을 열어 준 것이 이 축복식입니다. 축복 받은 사람만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왜 축복을 받아야 되느냐? 핏줄이 달라요. 나무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사철 푸른 소나무가 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미루나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접붙일 수 없어요.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핏줄, 핏줄! 핏줄 문제입니다.
어저께도 어머니하고 그런 얘기를 했지만, '야! 혈통, 핏줄이 무서운 거다!' 이랬어요. 선생님의 아이들을 보게 된다면, 어머니도 보통 여자의 키인데 선생님의 아들들이 다 크거든. 나보다 한 뼘 이상 큰아들도 있어요. 나는 이제 키가 줄어요. 줄지요, 나이 많으면? 현실이도 줄었나? 많이 줄었어, 가만 보면. 차만춘, 어디 갔어? 보니까 옛날에는 나하고 서면 이만큼 왔는데 이제는 여기에 오더라구요.
영진이를 보면 키가 작았다구요. 잘 먹지를 않으니까 말이에요. 키가 작다고 '나는 남자로서 키가 작기 때문에 앞으로 공부밖에 할 것이 없다. 운동이라든가 외교라든가 남자로서 부딪칠 모든 것은 형진이에게 부탁한다. 내 대신 부탁한다.' 그러고 나왔다구요. 그랬는데 어느새 형진이만큼 컸더라구요. 근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위대한 것입니다, 핏줄이.
그래서 한국에서 결혼하는 데는 집안을 보고 결혼하지요? 사람 보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한민족은 선각자의 지각이 있습니다. 핏줄을 보고 결혼시키는 거예요. 부잣집에 가는 것보다도 학자가문에 가면 학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락부락한 혈통에 가면 우락부락한 자손이 되는 것입니다. 군인이 될 수 있는 조상의 핏줄, 학자가 될 수 있는 조상의 핏줄, 사기성이 지나쳐 가지고 장사를 잘할 수 있는 핏줄, 외교를 잘할 수 있는 핏줄,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심정적인 하늘 가정을 쥐어야 되고, 하늘 가정을 이어 나가려면 하나님의 심정에 맞을 수 있는 아들딸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런 혈통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다구요. 통일교회를 통해서 비로소 그런 혈통이 생겨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핏줄이 달라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하게 되면, 아들딸이 태어나는데 통일교회의 교운과 하늘의 천운을 타고난다구요. 정성을 들이고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러면서 위해서 살고, 악한 사람에게 아무리 핍박을 받더라도 잊어버리고 용서해 주겠다는 하나님적 마음을 갖고 부부가 하나되면 무한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길이 짝 열린다는 것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한꺼번에 커 가지고 순이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세계를 거쳐 하나님 꼭대기까지 이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볼 때 천상세계 앞에 별과 같이 비출 수 있는 이런 순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들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늘나라를 위해야 됩니다. 하늘나라를 품고,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품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품고, 하늘나라의 왕을 품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 품는다는 것이 무엇이냐? 대신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역사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은 아마 내가 처음일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또 인류를 사랑한 사람도 처음일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했고, 인류를 사랑했는데, 그 다음에는 뭘 사랑해야 돼요?「만물입니다.」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1970년대에는 선생님이 사냥을 매일 다녔습니다. 아침에 새벽같이 가서는 저녁에 해질 때까지, 깜깜할 때까지 산중에서 내려오지 않고 밤에 거기서 자야 할 정도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한국의 높은 산이란 산은 다 답습했습니다.
멧돼지면 멧돼지, 호랑이면 호랑이 잡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멧돼지를 잡으려고 출발했는데 14일이 지나도록 멧돼지 발자국 하나도 못 봤어요. 그래도 계속하는 거예요. 남들은 다 불평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럴 수 있느냐?' 하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돼지 잡으려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산을 답습하는 것입니다. 높은 산, 낮은 산, 깊은 골짜기를 답습하는 거예요.
그때 어머니가 효진이를 뱄지만 말이에요, 사냥을 매일같이 갔다구요. 그게 다 끝났습니다. 끝났으니 그 다음에는 바다에 가는 것입니다. 바다에 가서 배를 25년간 탔습니다. 1963년이면 몇 년이 돼요?「35년 전입니다.」35년 전인데, 그때 '천승호'를 지은 것입니다.
미국에 와 가지고는 배를 만들어서 배 타기 시작한 것입니다. 20년 이상 배를 탔다구요. 새벽 다섯 시에 나가서 밤 열두 시에 들어오는 거예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고기를 잡으로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정성입니다. 깊은 바다에는 무슨 고기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동네에서 새로운 고기를 잡았으면 사진으로라도 봐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지은 숨겨진 모든 보물입니다. 박물관의 유명한 화가의 작품이 아닙니다. 이것은 영원히 살아 있는 실체로 지어 놓은 것입니다. 실체를 어떤 그림과 비교할 거예요? 천 배 만 배 가치 있는 것을 알고 그걸 전부 다 답사하는 것입니다. 오대양을 전부 뒤지고 다니는 거예요.
안 잡아 본 것은 고래입니다. 고래고래 질러서 못 잡았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건 세계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멸종을 방지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상어도 잡아 봤습니다. 상어 중에는 고래 같은 상어도 있다구요. 세 마리를 한꺼번에 만나기가 힘든데 세 마리를 잡아 가지고 두 마리를 창으로 찔렀어요. 이놈이 힘이 얼마나 센지…. 여러분 로프 알지요? 이렇게 굵은 것입니다. 보통 닻줄이라고 그래요. 이것으로 매어 놓으면 암만 뛰는 곰이든, 호랑이든, 달리는 무엇이든 끊어지지 않아요. 사람이 끌려 들어가면 들어갔지, 배가 끌려가게 되어 있지 끊어지지 않습니다.
이놈에게 작살로 줄을 달아서 쏘는 것입니다. 2분의 1 로프입니다. 아, 이놈이 우두둑 해서 배에 매놓은 게 떨어져 나가겠더라구요. 내가 잘라 버린 것입니다. 그런 것은 인상적이라구요. 남자로서 배를 타면서 그런 교훈이 필요합니다. 물고 잡아닥칠 때는 무엇이든 안 끌려들어 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큰 물고기를 잡으려면 언제나 뒤에다 한 번 감아야 됩니다. 너무 감으면 끊어진다구요. 한 번 감아놓고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런 뱃사람 노릇을 많이 했습니다.
또 농사짓는 것도 안 해 본 게 없습니다. 김 매는 것도, 여기서 농사지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제일 김 매기 힘든 것이 조밭입니다. 둔덕에다 막 뿌려 놨으니 둔덕에 세워 나가야 됩니다. 그러니 옆에는 아무리 좋은 조가 나왔더라도 뽑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솎아 주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어려운 것이 콩밭입니다. 그 다음엔 목화밭입니다. 목화밭은 초복 때 김을 매야 된다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콩밭도 매고, 그런 것을 훤히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내는 것은 선생님이 챔피언입니다. 남도의 농사짓는 것을 보면 여러 사람이 줄 가지고 '어이샤 어이샤!' 하면서 모를 심는다구요. 정주에 전국 모범농장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범 된 사실을 재까닥 재까닥 실천하는 것입니다. 농사가 상당히 발달돼 있다구요. 그래서 몇천 평이 있더라도 줄로 그렇게 안 해요. 장대가 있어요. 열두 폭이니까 이만하겠구만. (제스처를 하심) 한 사람이 여섯 포기씩 하니까 말이에요, 한 포기 사이가 기계가 통할 수 있게끔 돼 있습니다. 이런 것이 열두 포기입니다. 그러니까 두 사람이 줄을 쳐 놓고 하는 것입니다. 똑바로 줄을 쳐서 잣대로 옮겨 놓으면 그냥 그대로 맞거든. 딱 그렇게 된다구요.
그 다음에 가운데로 왔다갔다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해서 모를 옮기면 물에 잠기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가는 면은 요 사이입니다. 요 사이에 발을 디딥니다. 딱 가운데서 이래 가지고 옮기는 데는 누가 많이 옮기느냐 이거예요. 여섯 개씩 옮깁니다. 내가 보통 일곱 개, 여덟 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의 1.5배를 한다구요. 손이 빨라요. 손도 작잖아요?
농사철이 되면 평안도서부터 전라도까지 하려면 2개월 3개월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학생시절에 학교에 갔다 오더라도, 저녁때라도 오기를 기다리고 그랬습니다. 김도 빨리 매고 그러니 말이에요. 그러니 농촌에 가더라도 무엇이든지 알아요. 마당에서 탈곡하는 기계 있지요? 빠르다구요. 나하고 하게 되면 일이 참 빨라요. 무엇이나 빠릅니다.
운동을 해도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잖아요? 지금 80이 됐는데 어때요? 몸이 유연한 것 같아요, 어떤 것 같아요?「유연하십니다.」몸이 유연해요. 지금도 그래요. 한번 해 보라구요. 앉으면 이렇게 놓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행동으로 보여 주심)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그것이 좀해서는 안 된다구요. 힘들어요. 선생님이 지금 운동하는 게 있다구요. 운동은 5분 이내에 합니다. 7분도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이 무리한 생활을 지탱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감옥에서 개발한 것입니다. 자기 몸 컨디션을 알거든. 어디가 어떻다는 것을 말이에요. 지금도 보면 몸이 어디에 지장이 있는지 알거든. 그러니 여기에 그런 기계를 만들어 놓으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운동하는 기계라고 해서 자꾸 물어 보면 설명 못 하는 것이 사실이라구요. 이런 것을 여기에 해 놨으면 가다가 말고 아픈 데 있으면 대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푸는 것입니다. 아픈 10배 이상 힘을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푸는 것입니다.
차를 타고서도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차에 그런 운동을 하는 것이 있다구요. 오래 살려면 그런 운동을 하는 게 좋아요. 선생님은 지금도 손이 나긋나긋합니다. (행동으로 해 보이심) 혁명가가 되기 위해서는 건강해야 됩니다. 건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걸 내가 알았습니다. 20대부터 운동한 것입니다. 제일 먼저 다리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엊그제도 현진이가 얘기하는데, 진만이는 운동을 아무것도 못 하는 둔쟁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운동 잘 합니다, 아버님. (곽정환)」못 하는지 잘 하는지 모르지만 우리 애들이 그러는데….「참자녀님들 만큼은 못합니다.」(웃음) 둔쟁이라고 그러더라구. 어머니가 있는 데서 내가 그랬다구요. '너희들은 엄마를 닮아서 운동을 잘 하지?' 하니까 웃더라구요. 아버지를 닮았다는 것입니다. 몸이 유연하다구요. 유도를 했으면 유도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자기가 알아요. 자랑이 아니예요. 핏줄, 혈통이 필요합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는 데는 반드시 자기 타입이 무엇이고 하는 걸 다 봐 가면서 엮어 줘야 됩니다. 엊그제 결혼식을 준비하는데 4백 명 미혼자들이 와 앉았다구요. 사진도 없이 그냥 실체로 말이에요. 이거 곤란해요. 보라구요. 둘이 짝을 정해 주면 이렇게 보고 저렇게 봐서 좋다는 사람이 열을 맞춰 줘도 한 사람도 안 나와요. 사진은 천년 만년 봐도 그 모양이지요. (웃음) 또 조명이 다르니만큼 코 그림자, 눈썹 그림자, 전부가 달라집니다. 그렇게 맞춘다면, 자기들 좋은 대로 정한다면 4백 명을 하려면 사흘은 걸릴 거라구요. 그러니 사진 매칭(marching;짝맺음)이 과학적이고 문명적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심정이 하나되어서 살면…. 맨 처음에는 다 맞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맞겠어요? 남자는 올려다보고 살고 여자는 내려다보고 사는데 어떻게 같이 보겠어요? 왜 내려다보느냐? 젖이 무겁지, 궁둥이가 무겁지, 아기를 뱄지, 그러니 꾸부러질 수밖에 없습니다. (웃음) 남자는 궁둥이가 무겁지 않고 어깨가 무거우니 가슴이 둥그러지고 자연히 궁둥이는 들어가고 펴지기 때문에 90도 이상 봐야 되니 올려다보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적인 이치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희망을 가지고 높이 바라봐야 됩니다. 저 산 너머는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저 바다를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남자들이 생각했지 여자들이 생각했겠어요? 저 공중을 어떻게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그거 다 남자들이 생각했지 여자들이 생각했겠어요? 여자들은 조금만 피곤하면 '아이구, 죽겠다!' 하고 땅에 붙어 버리는 거예요. 엎드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리적 차이에 따라서 다른 것은 태어난 본바탕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장군 같은 여자가 있어요. 또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깍쟁이 같은, 사기꾼 같은 남자가 있어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데 그걸 어떻게 맞춰요? 그러면 그것이 상충 안 되게, 열 발짝을 가다가 한 번은 맞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가다가 종자도 안 남기고 다 죽어요. 없어진다구요. 그런 걸 봐야 됩니다. 눈이 저렇게 생기고 어떻게 생긴 것을 보고 말이에요.
이제희!「예.」김인애를 맨 처음에 좋아했어, 안 좋아했어?「좋아했습니다.」뭐가 좋아했어, 이 녀석아?「아버님이 좋아하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웃음) 좋아하라고 한 것은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거지. 안 좋아하게 되어 있어.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내 사무처리를 못 하겠다구요. 내가 바쁜 사람입니다. 바쁘지요?「예.」지금 하던 일들이 올 스톱돼 있어요. 그래서 어디 가서 이틀만 안 오면 '그놈의 자식, 돌아오지 않고 죽었으면 좋겠다!' 그래요. 쫓아낸다구요, 잘못했다가는. 그러니까 빨리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해야 되는 것이 그 사정을 잘 아는 선생님으로서 결정해야 할 책임이다, 의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네 시가 지났으니, 뭘 하느라 시간이 지나갔나?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회의 결정을 한 시간 이내에 처리하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녁을 해먹여야 되겠거든. (웃음) 주인이 그거 생각 안 하면 큰일이지요. 부엌에서도 불평하지요. 아침도 그렇고 점심도 계획에 없었는데 갑자기 들이닥치니 밥을 해먹이는데…. 오늘 반찬이 좋던가, 나쁘던가?「좋았습니다.」할 수 없이 나쁘더라도 좋다고 하게 돼 있는 거예요. (웃음)
어저께 좋은 날이었으니 빚을 내든가 없는 걸 다 털어서라도 좋게 했을 것입니다. 그러니 저녁까지 해먹일 것이 없지 않나 생각하는 거예요.알아보라구, 있나 없나?「준비하고 있습니다.」「점심을 잘 먹어서 저녁을 안 먹어도 됩니다.」안 먹겠다는 녀석들이 밥 갖다 놓으면 먼저 와서 도적같이 삼켜 버리더라구요. (웃음) 말들은 누가 못 해요? 그런 것들이 발라 맞추어 가지고 집안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인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나쁘지 않은 것이다,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먹여 주면 매번 와서 살고 싶어할 것 아니예요? (웃음) 바라던 것을 끊어 버릴 수도 있어야 앞으로 사무처리가 균형이 취해지는 것입니다. 밥 먹을 걱정을 해서라도 빨리 처리해 버려야 됩니다. 여기에 한 바탕 적어 놓았는데 이것을 다 하려면 세 시간은 걸릴 터인데 할까요, 말까요?「간단하게 해 주십시오.」몇 가지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복잡하게 그랬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당면과제로서 해결해야 될 중요한 과제가 무엇이에요? 나 좀 물어 보자구요. 여기에 맞는 얘기인지 말이에요. 자기에 맞지 않으면 '선생님이 제멋대로 한다.'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부터 고향에 돌아가서 국가 대표의 메시아 입장에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해야 할 제1 과제가 무엇이냐? 무엇일 것 같아요? 유종관!「예.」그런 얘기 잘 하잖아? 무엇일 것 같아?「3억6천만쌍 축복을 통해서 왕권 복귀를 해야 되겠습니다.」그러면 몇 달 동안에?「아까 40수를 말씀하셨으니까 40일 이내에 해야 되겠습니다.」(웃음)
40일 이내에 하나님이 한다면 할 수 있지요. 4라는 원리수가 있으니 내가 오늘 복음적인 훈시의 명령을 들었습니다. 40일에 어때요? 유종관 제안이 어떠냐 이거예요. 의제를 제창하면 거기에 동의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나 되나 보자구요. 이 녀석도 안 드는구만. (웃음)「정식으로 표결에 부쳐 보십시오. (유종관)」표결에 부치려고 손 들라고 했는데?「지금은 들 것입니다.」하나도 안 들었는데 이제 어떻게 들겠나?
제일 중요한 과제가 뭐냐 하면, 금년의 표어라구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입니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단절해요? 김봉태, 한국만이 하고 있어요.「620만 명을 했습니다. (김봉태)」620만을 했으니 중고등학교는 다 끝났어요. 이래서 중고등학교 교장들이 하는 말이 '어머니 아버지를 불러다가 그런 교육을 해 주소.'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교장선생님이 오라면 다 올 텐데 와서 교육해 놓으면 성주를 먹는 거예요. 아들딸하고 어머니까지 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하프(HARP;전국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 타프(TARP;전국교사원리연구회)를 잘 만들었지요?「예.」한 6천 중고등학교 되는데 4천5백 명 이상 미국 연수를 시켰기 때문에 김봉태의 친구를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랬어, 안 그랬어? 선생님이 다 만들어 주었는데 못 하면 죽어야지. 지금 축복도 선생님이 닦아 놨지, 여러분이 닦아 놨어요? 여러분 중에 그것을 하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
3만쌍을 할 때도 곽정환은 '3만쌍! 6500쌍의 5배가 되는구만. 어떻게 합니까?' 한 거예요. 6500쌍도 눈을 부릅뜨고 죽는다고 야단하며 했는데 그것도 10년 후에 하는 것이 아니예요. 3년 이내에 해치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3만쌍 하라니까 좋아했어, 못 한다고 했어?「못 한다고 그랬습니다. (곽정환)」'초종교적으로 모슬렘이든 불교든 유교든 찾아가서 몇 쌍이라도 해야 된다!' 할 때 못 한다고 했다구요. 눈이 시멘트 눈이 됐어요. (웃음) 시멘트 눈을 알아요? 얼어붙은 눈을 시멘트 눈이라고 합니다. 못 한다고 했지만 초과 달성한 것입니다.
그것을 하고 나니까 그 다음엔 몇 쌍이라구요?「36만쌍입니다.」36만쌍! 그건 몇 배예요?「열두 배입니다.」열두 배를 하라고 할 때 곽정환의 눈이 어떻게 됐겠어요? 절대로 못 한다고 한 것입니다. '머리로 계산할 줄 모르는 선생님, 어떻게 되겠노? 아이구, 모시고 가다가 내가 밑창을 다 팔아먹고 흘러가는 물방울같이 돼 버릴 것이다.' 하는 등 별의별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그래 완성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
또 그 다음엔 360만쌍이니 몇 배예요?「열 배입니다.」열 배인데 3만쌍에서 36만쌍 하는 것보다 천 배보다 더 힘든 것입니다. 그거 한다고 할 때 말들이 많았지만 무사통과했지요?「예.」몇만 했어요?「4천만쌍입니다.」5개월 이후에 3천6백만쌍까지 다 완료했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했겠어요? 산에서부터 분수령을 넘어온 물이 폭포수와 같이 떨어졌습니다. 이게 이렇게 올라갔으니 비례적으로 이렇게 여기서 쭉 떨어져 가지고 3억6천만쌍으로 착지를 해야 됩니다. 착지의 기준은 3억6천만쌍입니다.
그래서 금년표어가 뭐냐? 1992년부터 7년 만입니다. 1992,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년입니다. 이것이 1965년부터 1972년까지 7년노정으로 기독교가 세계적 축복을 종결해야 할 그 일을 못 했던 것을 선생님이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7년 동안에 세계 축복과 더불어 기독교를 축복할 수 있는 권내를 넘어선 것입니다. 그래서 1998년이 중요한 해입니다. 여기에 전부 다 걸고 지상·천상천국 해방, 왕권 실현을 위한 선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조사국장이 엊그제 와서 이야기하는데 [세계일보]가 조금만 밀었더라면 도지사 절반 이상이 우리 표가 됐다는 거예요. 군수하고 시장하고 구청장이 230명?「230명입니다. (황선조)」그런데 거기에 몇 명이 당선됐다는 보고를 들었어?「협회에 들어온 것은 66명으로 들어와 있는데 조사국에는 91명으로 들어왔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재 시·군·구를 중심삼고 아직까지 재판에 걸린 것도 있지만 그것이 절반 이상 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부구조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패들은 정신이 들었지만 그 패들은 훅 불면 쭉정이 마냥 날아간다구요. 이제 한 번만 두 번만 지나게 되면 한국은 갈 데 없이 통일교회화되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하게 되면 야당 여당이 뭐가 필요해요? 이번에 곽정환이 내 말을 듣고 정신 바짝 차렸으면 상당한 기반 닦았을 텐데,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를 중심삼고 그런 것을 생각지도 않고 돈 팔아먹는 데 주력을 했어. 어떻게 됐어? 통일그룹 해체 명령, 국가에서 정지 명령 나온다고 해서 내가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 되고 있어?「17일까지라고 했는데 연기됐습니다.」그러면 언제야? 오늘 며칠인가?「14일입니다.」그러면 그 동안 투자한 것 날아가는데, 아이 엠 에프(IMF) 한파를 방어하자고 돈을 몇 억을 이상 투입하지 않았어? 이번에 1억8천만 달러를 날려 버렸어. 곽정환이 받은 것이 아마 1억 넘지?「1억3천만 달러 됩니다.」
그래 가지고도 해결 안 됐으니, 한국에서 아이 엠 에프(IMF) 사태로 국가 문제가 되고 비상사태가 벌어졌는데, 국가 메시아가 한국을 돕겠다고 생각한 사람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선진국가는 가정당 1만 달러씩 구국기금을 모금하라고 했습니다. 다 한다고 맹세하고 갔는데 여기 책임자들이 얼마씩 한국에 납부했다는 보고 받았어, 곽정환? 받았어, 안 받았어?「실적이 저조합니다.」저조해서 책임자들이 거기에 관심 가졌어? 이놈의 자식들!
오늘부터 통계를 내라구. 선진국가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가정에서 1만 달러를 헌금하는 것입니다. 펀드레이징을 하든 땅을 팔든, 도적질은 말라구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서 타고 앉아 가지고 돈을 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돈을 내라고 했다고 강도라고 그러겠어요? '나라가 죽고 세상이 망할 수 있는데 부모님이 돈이 있는 줄 알았으니 내십시오. 이것을 10배 갚아 주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공금, 축복기금이라든가 특별지시를 받아 하기로 한 헌금 등 모든 전부에 대해서 각 교회장은 통계를 내 가지고 전체 보고해. 얼마 미납이라는 것을 전부 다 받아 놓으라구. 곽정환, 알겠어?「예.」 이것을 7월 한 달에 해결해야 새출발하는 것입니다. 빚져 가지고는 나라가 성립 안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을 고생시켜서라도 비상 부조금을 받아서라도 북한 땅을 살 수 있다면 선생님은 그걸 사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때요?「예. 좋습니다.」사는 놀음을 해서라도 나라를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되면 말이에요.
여러분 가정들을 중심삼고 1만 달러씩 했다고 북한 땅을 사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북한하고 친구입니다. 어디 갔어? 가서 어머니한테 부모님 사진을 달라고 해. 이것도 북한에서 수놓은 것입니다. 안팎으로 수가 놓였어요. 남한에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북한에서 만든 거예요. 이게 안팎으로 똑같은 수입니다. 저쪽 봐도 똑같아요.「수놓은 거예요?」보면서도 몰랐나?「그림인 줄 알았습니다.」그러니 무관심하다는 거지, 쌍놈의 자식들!
오늘 이것을 2장까지 읽었지요?「예.」돌아가면 이것부터 읽으라구요. 다 끝내라구요. 이번에 세 시간을 잡아서 다 읽어 주려고 했는데 눈들을 보니까 졸음이 3분의 2는 눈에 다 덮였어요. (웃음) 그러니까 읽어도 귀에 들어가지 않고 구름같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벌받겠다 이거예요. 저주할 수 있는 위험성이 따르는 걸 봤다구요.
무슨 충근?「장충근입니다.」장충근의 발음이 똑똑했어요, 똑똑하지 않았어요?「똑똑했습니다.」여러분 귀가 조금 멀었어요, 발음이 똑똑하지 못했어요? 어떤 거예요? 발음은 똑똑하더라 이거예요. 그래, 잘 읽었어요, 못 읽었어요?「잘 읽었습니다.」잘 읽었어요. 부처끼리 앞으로 그거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한국 교포들이 있는 데 가서 이런 것을 하루 저녁에 읽어 주는 것입니다. 이게 몇 페이지예요?「199페이지입니다.」2백 페이지 가까이 되는 것을 몇 시간 이내에 읽어 주는 거예요. 이건 세계에 없는 영계에 대한 소개입니다.
이게 사진이에요, 뭐예요? 그냥 놔두라구요.「들고 가까이 와요.」뭘 가까이 와? 더럼 타! 정성들인 물건입니다.「가까이 보여 주십시오.」그래, 보라구요. 보여요?「예.」이것이 북한에서 여기에 제일 유명한 챔피언 여덟 사람이 나눠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여덟 사람이 나누어서 사진대로 수를 놓아 가지고 연결시켰습니다. 얼마나 걸렸느냐 하면 3개월입니다. 3개월 걸려 가지고 선생님 생신 축하 예물로 보냈습니다. 이런 것이 둘이 왔어요. 3개월 전에 하나 오고 엊그제 또 하나 왔다구요.
사람이 정성들이면 안 되는 것이 있어요? 지성이면 무슨 천이라구요?「감천!」감천, 하늘이 감동해 가지고 하나의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이 이렇게 정성을 집중시켜 가지고 한 번 투입한 적 있어요? 그거 누구예요?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박수) 매년 기념일에 틀림없이 예물을 보내와요. 왜 그럴까요? 문총재가 좋아서 그럴까요, 어째서 그럴까요? 앞으로 남한이 세계적으로 볼 때, 그들은 알아요. 공산주의를 때려잡고 지금 소련과…. 석준호!「못 왔습니다. 중국에서….」
석준호는 지금 뭘 하느냐…. 중국이 국가적으로 우리 축복에 걸려 있어요. 자본주의가 좋다고 문을 열고 환영했는데, 바람이 들어오는데 모기와 잡동사니 벌레가 다 들어와 가지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보호막을 해야 할 텐데 보호막이 없으니 젊은 청년 남녀들이 지금 에이즈에 굴러 떨어지게 되었어요. 불원한 장래에 미국의 재판(再版) 될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걸 아는 소련이나 중국이 얼마나 급하겠어요? 우리가 가정 문제를 들고 나오니, 절대 가정과 순결 가정의 내용을 들어 보니, 지금까지 가르친 가외의 모든 말씀도 놀라웠지만 이 내용을 틀림없이 가정을 구할 수 있는 원리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관들이 네 번이나 발표했습니다. '이런 일 하는 것을 국민들이 반대하지 말고 누구나 가담해서 따를지어다!' 하고 말이에요. 노멘!「아멘!」정신들이 좀 들었긴 들었구만.
요전에 석준호가 하는 말이 '수에 대해선 걱정하지 마소!' 이거예요. 중국 한 나라만 해도 13억인데 몇 가정이 있겠어요? (웃음) 그 중국과 인도가 인구가 누가 많으냐 하는 경쟁이 붙었어요. 김병우,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임자가 눈을 부릅뜨고 '중국 인구보다 인도 인구가 많습니다.'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그거 사실이야?「예. 막상막하입니다.」(웃음) 많다고 해 놓고, 막상막하야? 도피하는구만. 막상막하인데 중국이 저렇게 축복 받으면 관심을 가지고 '야, 막상막하인데 축복가정까지 적으면 연 2패가 되니 싫다! 우리도 하자.' 해 가지고 달려들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몇 억이에요? 12억은 될 거예요.
요전에 설명하기를 중국은 지금까지 가족계획을 해서 한 사람 낳기 운동을 했는데 인도는 제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20년 동안 그렇게 나왔으니 따라가고도 남았지요. 인구조사를 못 해서 그렇지 인도가 인구에서는 제일 될지 모를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국만 돌아서게 되면…. 소련도 지금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소련까지 하면 어떻게 돼요? 보라구요. 소련이 3억, 중국이 13억, 인도는 얼마로 정할까요?「현재 12억이라고 그럽니다.」12억이면 전부 얼마예요? 28억에 일본은 1억5천만입니다. 몇 년 전에 내가 과학자 대회를 하면서 통계를 내보니까 30여 개국에 한 37억쯤 되더라구요.「예. 그 정도 됩니다.」
거기에서 몇 가정을 할까요? 몇 가정을 하면 좋겠어요? 곽정환!「이제 다 하셔야 됩니다.」글쎄 다 하는데 몇 가정이야? 몇 가정 얘기하는데 초과적인 얘기가 아니잖아? 3억6천만쌍인데 1억2천만쌍을 했으면 2억4천만쌍이 남았으니 그걸 중심삼고 다 하고 해야지. 그거 안 하고 다 할래? 몇 가정?「2억4천만이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다음에 몇 가정 하자는 말이야? 6개월 동안에 몇 가정 하자구?「지난번에 1억6천만쌍을 했습니다.」1억6천만쌍 한 것은 4천만에 미달이라고 생각해서 했지, 이제는 초과했으니 3천만이 남았는데 1억2천만을 또 해먹겠다면 도적놈 아니야? 장사도 그렇게 하게 되면 본전 팔아먹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된다는 거 알아?「2억4천만쌍을 다음 번에 다 하시려고 마음을 잡수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은 그렇게 따르겠습니다.」아니 나는 잡숫지 않아. (웃음) 지금 그런 말을 듣고 생각은 해 보지.
여러분한테 맡기니 여러분보고 하라고 하지 내가 하겠어요? 나는 생각만 하지요. 그래서 여러분이 좋다면 그렇게 좋은 대로 해 줘 가지고 섭리노정에 손해가 안 된다면 그럭저럭 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럭저럭 살아서 장가가고 시집가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러다가 대통령 아들이라도 길러내면 그 집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 아니예요? 아득바득 눈을 찡그리고 얼굴을 찡그려 가지고 그럴 게 뭐 있어요? 나도 늙었는데 그렇게 내몰 수 있는 힘도 없다구요.
나도 이젠 쉬고픈 것보다도 깊은 산중에 가서 동굴을 파고 철문을 만들어서 자물쇠를 채워 가지고 거기 안에 들어가서 살 수 있다면 그렇게 살고 싶어요. 얼마나 복잡했어요? 선생님의 생활이 여유가 있고 쉴 때가 있었어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없었습니다.」언제나 새우잠을 잤습니다. 뜻을 이루겠다는 사나이가 어떻게 하늘 앞에 십자로 누워 자요?
자, 어떻게 하자구요? 3억6천만쌍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유종관은 40일에 하자는 좋은 선언을 했는데, 그 가외 사람은? 30일에 하자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요. 어때? 송 무엇인가?「송영석입니다.」송영석은 며칠? 이거 결정하자구요. 빨리 빨리 결정하자구요. 이러다간 하루종일 걸리게.「2억4천만쌍을 내년 2월까지 다 하지요.」2월까지 걸려?「아버님께서 2월까지….」12월까지야. 장소가 없어서 2월까지로 연장했지. 일본에 장소가 없어서 2월까지 했지. 12월 전에 할 수 있으면 12월 전에 하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바빠요!「가속도가 붙었으니까 가능할 것 같습니다.」아, 글쎄 어떻게 제안하는 거야, 생각하는 거야?
40일 제안하고, 그 다음에 12월이면 며칠이에요? 6개월 잡고 삼 육 십팔(3×6=18), 180일입니다. 180일 제안과 40일 제안, 어떤 것이 멋져요?「180일 제안이 멋집니다.」(웃음)「가능한 범위 내에서 그렇습니다.」하나님이 가라사대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희망한 것이 가능하지 못하다는 말은 네가 미친 녀석이야, 이 녀석아! 하나님을 앞장세워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게 된다면 하루저녁에도 다 하고 남을 터인데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못 해서 그러지요.
이번에도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아요? 전부 다 프로그램을 해놓고, 기도해 놓고 이렇게 한다고 다 프로그램을 짰는데 '왕창' 하면 어떻게 돼요?「저희도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웃음) 사탄세계 혈통 단절하려면 축복을 빨리 끝내야 되겠어요, 철 따라 기분 따라 해야 되겠어요?「빨리 끝내야 됩니다.」빨리 끝내야 된다구요. 3억6천만쌍을 선포해 놓고 부락 부락마다 통계를 잡아서 어느 부락은 얼마 해 가지고 3분의 1이면 3분의 1을 동원해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고 하는 것입니다. 밤에도 습격해 가지고 '축복!' 하게 되면 싫더라도 어슬렁어슬렁 일어나게 해서 밤에도 축복해 줘 가지고 싹쓸이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성주와 성캔디를 먹이는 것입니다. 캔디를 만들었다구요. 일본에서는 이렇게 간장병이 있다구요. 간장병에 해 가지고 비닐에 넣어서 공기 안 들어가게 딱 붙여 만들었다며? 그렇게 했나?「예.」그것 몇 분 걸려?「그것은 몇 분 안 듭니다. 꼭 누르면 성주가 들어옵니다.」꼭 누르면 성주가 들어와? 재간껏 하라구요. 편리하게끔 말이에요. 캔디를 만들어서 한국에서는 팔아먹지?「캔디로 하면 굉장히 빠릅니다.」캔디로 먹이면 먹기도 좋고, 캔디를 먹고는 또 달라고 하니 야단입니다. (웃음)
캔디를 주었는데 또 달라고 하니 줘야 되겠어요?「안 줘야 되는데 두 번 타먹는 사람이 있습니다.」그건 다시 탕감이 되고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캔디는 아기들만 주는 것입니까?」캔디는 복중의 아기를 중심삼고, 중생식은 복중의 아기들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제부터 아기를 뱄으면 이 캔디를 먹이는 것입니다. 중생식입니다. 배 안에서부터 아예 사탄세계와 관계없이 2차, 우리 국가 기준이, 지금 그렇잖아요? 교회 축복, 나라 축복, 세계 축복이 있는데 지금 국가 축복 시대를 지나서 세계 축복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국가 축복 시대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왕권 복귀이기 때문에 나라 시대를 넘어가기 때문에 이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먹어 놓으면 중생했기 때문에 3시대의 자기 아들딸은 다시 축복만 받으면 돼요. 그래서 복중에 아기 있을 때 먹는 것을 뭐라구요?「중생식입니다.」태어나 가지고 먹는 것은 뭐라구요?「부활식입니다.」결혼 때 먹는 것은 뭐라구요?「영생식입니다.」영생식에는 그야말로 성주를 마셔야 됩니다. 그건 누구나 마셔야 됩니다. 그렇게 편리하게 전부 다 했습니다.
앞으로는 하이웨이를 가로막고 하는 것입니다. '중생식! 부활식!' 해서 딱 주게 된다면 올 스톱해 가지고 아기를 밴 여편네에게 먹이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사탄이 반대하지 않는 거예요, 무슨 일을 해도. 사탄이 반대해야 조건에 걸리지 조건에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길을 막고 오가는 사람을 성주를 먹이게 될 때 거기에 다 순응하면 천하는 우리편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최후의 목적이 뭐예요? 사탄 뭐라구요?「혈통 단절!」혈통 단절! 사탄세계의 사랑의 흔적을 하나님이 보기 싫은 것입니다.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습니다. 출가를 명령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만 해도 끔찍할 것 아니예요? 송영석은 여편네 있어?「예. 있습니다.」시집갔다 다시 찾아온 여편네야?「아닙니다.」만약에 찾아온 여편네라면 어떻겠나? 남편하고 사진 찍은 것을 언제나 걸어놓고 결혼 때 입었던 옷을 언제나 지고 다니면서 입고 그러면 그 아내를 사랑할 수 있나?「아버님이 두 남자를 상대한 여자도 사랑해야 천국 간다고 하셨습니다.」그 두 남자 중에 한 남자가 오시는 주님이라구. 그 남자가 주님이야? 네가 주님이야? (웃음)
복귀 내용이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손길을 주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암만 왕후든 누구든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건 절대적입니다. 그 절대적이란 말을 알아요, 믿어요?「알고 믿습니다.」어떤 거예요? 둘 중에 어떤 거냐고 물어 보면 하나를 대답해야지 둘을 대답하는 미친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어떤 것이 먼저예요?「알고 믿습니다.」믿고 알아요, 알고 믿어요? 어떤 거예요?「알고 믿습니다.」거꾸로 대답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알고 믿어요? 아니까 믿는 것은 다 넘어선 것 아니예요? 믿을 필요 없는 것이 아는 것 아니예요?
히브리서 11장을 읽어 보라구요.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했습니다. 보지를 못해요. 소망은 가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못 느끼는 것입니다. 아는 것은 실제를 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거 안다 할 때는, 곽정환을 알기 때문에 곽정환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믿게 되면 곽정환을 알 수 있어요? 그것도 순번이 결정 안 된 모양이구만.
자, 어떻게 할 테예요? 정하자구요. 선생님이 말 한마디 할까요? 나는 여기서 스톱하면 좋을 것 같아요. (웃음) 영계 사람들을 전부 다 동원해서 전도하라고 그러지요. 이만큼 영계축복을 했으면 영계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엎드려 기도만 하면 될 거 아니예요? 조상들이 내려와 전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여러분은 조상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 있어요? 없지요? 영계의 조상을 데려다가 결혼시킬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긴 어떻게 있어, 이 녀석아? (웃음)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 그 내용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그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도 연결되지, 너 혼자 될 게 뭐 있어?「아버님이 하라고 하시니까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발라 맞추지 말라구. 자기가 그런 신세를 지고 사는 줄 알면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기다리고 있지, 잘난 듯이 '할 수 있습니다!' 하고 있어. 기분 나쁘게 말이야.
박도희!「예.」왔구나. 나오라구. 나 박도희를 참 좋아해. (웃음) 여러분에게 내가 뜸 뜨는 기구를 사라고 했는데 다 준비했어요?「예.」준비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디 가든지 한 달 동안 뜸을 뜰 수 있는 재료는 보관돼 있겠지요?「예.」여러 사람, 열두 명이 있더라도 말이에요?「예.」'예'예요, 뭐예요?「예!」 7년 전에 내가 배를 4척 지어서 나눠 줬는데 배 한 척이라도 가져간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녀석이야,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 되어서 '배가 필요합니다.' 하고 있어요. 행차 후에 나발입니다. 행차 후의 나발인 것을 알아요? 결혼식 때 나발을 불어야 할 텐데 다 끝난 뒤에 나발 불어야 무슨 소용 있어요? 동네 개를 짖게 하고 도적놈이나 끌어 모으지. 북 치고 그러니까 도적놈이 모여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너는 뜸 혜택받은 대왕마마 아니야? 이 사람이 아프리카에서 왕이 되겠다고 했다구요. '틀림없이 아프리카의 왕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구요. 그랬지? 물어 보잖아?「예. 그랬습니다. (박도희)」이 녀석, 자신이 없어. 묻기 전에 '그렇고 말고요.' 하면 내가 얼마나 좋겠어요! 만들기 위해서 돈도 몇억 달러까지 도와줄지 모르지. 아프리카를 살 수 있으면 통일교회가 산다고 망하겠어요, 벼락을 맞겠어요?
왕 한번 되어 보라구.「예.」여편네 정성이 왕 되고도 남겠더라구. 뜸 대왕마마입니다. 뜸 뜨는 데 얼마나 정성을 들였으면…. 내가 그 여자한테 반해 가지고 뜸을 많이 떴어요. 뜸을 내가 몇 장이나 떴어요? 1백일 이상 떴어요. 내가 테스트하겠다는 것입니다. 교주로서 테스트 안 하고 하라고 했다가 죽든지 하면 '선생님이 뜸 뜨다가 죽었다.' 해 가지고 별의별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내가 하라는 대로 뜸 떠서 피해를 본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내 몸을 알아요. 몸을 알기 때문에 그 영향이 어떤 건지 예민한 사람입니다. 조금만 바람 불어도 재치기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예민하기 때문에 영계도 통하고 갈 길을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했으니 그거 해 보라구요. 많은 사람을 살릴 것입니다.
박상권!「예.」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박보희도 뜸 뜨라고 하니 죽기처럼 뜸 뜨고, 이 녀석도 뜸 뜨라고 해서 절대 믿으면 하나님이 그냥 병을 고쳐 주는 이적기사 이상이 일어날 텐데 어디로 가려고 해? 선생님이 뜸 뜨라고 하면 죽기 전에 뜸 뜨다가 죽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뜸 뜨라고 해서 뜸 뜨다 죽으면 좋은 천국에 가겠어요, 나쁜 천국에 가겠어요? (웃음) 장사 중에 그런 장사를 생각 안 하더라구요.
여러분이 뜸 떠 가지고 빨리 죽을 사람을 오래 살게 하면 그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어요? 여러분을 업고 천국 가려고 그럽니다. 뜸까지 가르쳐 줬으니 그 이상 복이 어디 있어요? 이중 장사입니다.
어디 갔나, 장충근?「예.」네가 책임진 아프리카의 그 나라에서 뜸 떠 가지고 안 낫는 병이 없다고 그랬지?「예. 다 고쳤습니다.」거짓말 아니지?「아닙니다.」거지말쟁이 같은데?「아닙니다. 다 고쳤습니다.」여러분도 내 얼굴을 보고 나를 믿고 뜸 뜨라구요. 궁둥이가 아프면 궁둥이 뜸 뜨고, 어디가 아프면 어디를 뜸 뜨고, 아기를 못 낳으면 자궁에 뜸 뜨고, 뜸을 뜨라는 것입니다.
뜸 떠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뜸 안 떠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유광렬은 선생님 말을 안 듣는 챔피언 아니야? 캐나다에 가서 로브스터(lobster;바닷가재류)를 먹던 거 생각나?「예.」유광렬도 그 맛을 아느냐고 할 때 대답을 한 10분 있다가 '맛있습니다.' 그러더라구. (웃음)「그런 것이 아니구요.」뭐가 그런 게 아니야? 글쎄 내용이 그거야. 로브스터도 못 먹은 사나이에게 시험치는 것 같아서 기분 나빠 가지고 한참 있다가, 10분 있다가 '하, 맛있는 것을 압니다.' 그러더라구.「그것이 아닙니다.」그게 아니면 어떤 거야? 마찬가지지 뭐.
어디 갔어, 이 사람? (웃음) 자신이 없는 모양이구만. 나오라구! 아니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암 환자를 살려 줄 수 있는 게 내 눈에 보여요. 죽을 때까지 딴 약을 쓰지 말고 지져라 이거예요. 43도만 올라가면 균이 죽게 돼 있어요. 뜸을 뜨면 43도 이상 올라갑니다. 내가 떠 보니까 숨이 차요, 열이 올라 가지고. 그렇게 계속하면 병균은 다 녹아나게 돼 있다구요.
해 봐요. 이 녀석이 청평에 수련 간다고 해서 가만 보니까 수술했는데 오래 못 가겠다고 생각했어요. 뜸 뜨고 와 가지고 살아남았다구요. 왜 걱정해, 자기를 유명하게 만들어 주려고 그러는데? 보기 싫은 얼굴 하지 말고 웃으면서 나오라구, 이 녀석아! 전두환 복사판 아니야? (웃음)「쑥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까? (박도희)」뜸 뜨고 병이 나았다는 이야기를 해. 쑥은 그만두어. 쑥은 다 알아.「간증 좀 하지요.」간증도 1분이면 다 하지요. 틀림없이 죽을 것인데 살아났는데 이랬기 때문에 살았다, 그거면 되는 거예요. 여기 다 믿지 않기 때문에 세뇌공작을 해야 됩니다. 믿지 않은 사람도 많지요? 그거 틀린 것입니다.
우리 누나가 있었어요. 사랑하던 누나입니다. 열여섯 살 때 시집갔다구요. 어머니가 많은 아들딸을 시집 장가보내려니 준비하기 위해서 김을 매고 그랬어요. 어머니가 대장 같았어요. 그러니 시간이 없으니 어머니 대신 누님이 나를 업어서 길렀습니다. 시집가려고 그때 두 살인가 세 살 많은 매부라는 사람이 왔는데 '저놈의 자식을 어떻게 때려죽이나?' 생각한 것입니다. 도적놈 같았다구요. 도적놈 아니예요? 누님 잡으러 온 도적놈인데 저걸 어떻게 처단하느냐 이거예요. 처단하면 문제가 크거든. 어머니 아버지, 동네가 환영하니 시집보내는 것을 반대할 수 없었어요.
승교(乘轎)를 타고 시집가는데 동네에서 고개까지가 한 7백 미터 되는데 그 고개까지 울며 따라가던 것이 어머니 죽어 가지고 상여를 따라가는 딱 그 격입니다. 눈물을 줄줄 흘리고 '이제 누님 없으면 어떻게 살아?' 한 거예요. 그래, 시집간 것입니다. 북한 결혼식은 달라요. 반드시 시집에 갔다가 3개월 지나면 오게 돼 있다구요. '3개월이 언제 가나?' 하며 기다릴 때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른다구요.
매일같이 산에 올라가면 저쪽까지 한 3킬로미터가 뻔한 벌판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산골짜기를 넘어가 가지고 정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매일같이 3개월 전부터 기다리는 거예요. 잘사는 집들은 빨리도 보낸다구요. 언제 올지 모르니 아침에 떠나면 이것이 40리 길이기 때문에 저녁때 되면 오는 거예요. 그 시간을 재 가지고 언제든지 저녁때가 되면 나가서 기다리다가 기다리고 그랬다구요. 그런 누님이 석 달이 지나서 왔는데 무슨 병인지 모르지만 아무리 병원을 가고 별의별 약을 써도 듣지를 않아요. 최후에 한방 처방에서 결정적인 것이 뭐냐? 뜸을 3천 장에서 4천 장, 5천 장까지 뜨면 만병통치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나를 뜸 떠 줄 사람이 있어요? 내가 그때 여덟 살쯤 됐습니다. 40일 이내에 5천 장 가까이, 4천8백 장을 떴습니다. 그래, 그 뜸자리가 이렇게 크다구요. 심영감? 심영감은 생살에다가 이런 뜸을 놓고 우지직 우지직 하니 몇천 장을 뜨니까 3밀리미터, 이렇게 들어가더라구요. 그러니, 살 가운데 그걸 박아놓고 뜨니 얼마나 뜨겁겠어요? 폐병은 뜸 뜨면 백발백중입니다. 뜨거워 가지고 피가 터져 나오면 폐병이 낫게 되는 것입니다.
누님을 그렇게 해서 뜸을 떠 준 것입니다. 밤잠을 자지 않고 떠 줬다구요. 내가 살려 줬어요. 누님도 대단한 누님이지요. 우지직 우지직 돼지고기 지지듯이 소리가 나는 거예요. 누린내가 나는 것입니다. 뜸 뜨고 나니까 만병통치입니다. 아프던 누나가 그냥 일어나 가지고 내가 알 때까지 건강하게 살았습니다. 뜸이 그렇게 효능이 있다는 걸 알았다구요.
내가 교주로서 신자들 앞에 명령하려면 내가 테스트를 해 봐야지요. 임도순, 어디 갔어?「예.」우리 한강에서 씨름했지?「예.」선생님이 이긴다고 해서 씨름했는데 선생님이 졌나, 임도순이 이겼나? 나 모르겠구만.「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내가 이겼나? 들어서는데 타고 앉는데, 몸뚱이가 크거든. 안고 눌렀는데 그때에…. 나만이 아는 비밀입니다. 깊은 숨을 쉬면 그 반응이 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말이에요. 뜸 뜨고 나니까 이게 가 버렸어요.
박사장! 듣고 있어?「예. 듣고 있습니다.」또 그 다음에 침샘이 있는데 뜸을 뜨는 거예요. 여기서 옆으로 하는 거예요. 나이 많으면 침샘이 엉켜 가지고 굳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앞으로 보면 정면으로 보이지 않는데 여기에 뜸을 한 열댓 장 떴어요. 기름이 나오게 한 거예요. 껍데기가 네 번인가 벗겨지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이게 작아졌는데 그때 작아지기 시작해서 지금도 작아져요. 안 보이니까 모르지요?「예.」옛날에는 알이 있던 것이 지금은 물렁물렁해져 간다구요. 그러니까 암의 균 같은 것도 사라지는 건 자동적이다 이거예요.
싫다 하더라도 죽기 전에는 여편네를 타고 앉아 가지고 뜸 뜨라는 것입니다. 어차피 죽을 것인데 뜸 뜨다 죽게끔 타고 앉아 가지고 뜸 떠 줘라 이거예요. 남자가 타고 앉고 여자가 타고 앉아서 떠 줘라 이거예요. 강제로라도 해 줘라 이거예요. 그러면 손해 안 본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도 그 중에 한 사람입니다. 뜸 안 뜨면 죽었지? 죽었다고 생각해, 살았다고 생각해?「예. 그렇습니다.」싫더라도 증언을 한번 들어 보라구요. 여기에서 세계의 많은 사람을…. 서양 사람들에게는 뜸의 효과가 크다구요. 뜸을 한번 떠 보라는 거예요. 한약 먹는 것보다 직효가 난다구요. 1천 장도 안 떠서 별의별 병이 나을 것입니다. 이것이 그럴 수 있는 효능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거기 가서 백 사람만 살려내면 먹고살아요. 생활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식구가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 뭐인가? 암 걸린 사람들은 생활 수준이 중 이상입니다. 70퍼센트 이상이 그렇습니다.
이제 돌아가면 뜸을 뜨고 소개해야 되겠다고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가서 영적으로 살려 주고 육적으로 살려 주는 거예요. 이것이 육적으로 살려 주고 영적으로 살려 주는 것입니다. 혼자 암만 하더라도 그런 사람들을 수백 명을 고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에 뜸 학과가 생겼어요. 여기서 3개월만 하면 학교에서 면허증을 줘서 국가가 공인하니 세계 어디 가더라도 뜸을 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진 박사!「예.」뜸 과(科) 있어?「예. 병원을 세우고 있습니다.」그런 것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들어 보라구요. 이제는 뜸 뜨는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틀림없이 손해 안 납니다. 이번에 내가 돌아와서 뜸을 떠 봤다구요. 참 피곤했는데 사흘 뜸을 떴더니 피곤한 것보다 힘이 솟아요. 팔에서부터 힘이 나오더라구요.「무조건 뜨라는 말씀입니까? 아니면 병이 있으면….」병이 안 생겼어도 떠도 좋아요. 자기가 약하다면 혈을 떠야지요. 한국에 가면 운전하는 녀석이 있어요. 단전에다 뜸을 요만큼 해서 한 달에 한 열 장씩 뜬대나? 그것을 한 반년 했더니 옛날에 오줌을 싸면 이렇게 나갔는데 담을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웃음)
박도희가 요전에 배를 타고 나가서 바람 부는 데서 오줌을 싸는데 뱃전이 이렇게 높은 것을 휙 넘더라구요. 왜 웃노? 곽정환은 좋아서 웃누만. 그러고 나서 자기 여편네가 옆에 와서 부석거리더라도 차 버리고 도망 다녔는데, 이제는 내가 그렇게 됐다고, 여자가 도망 다닌다고 그러더라구요. 자신 있어, 여편네?「쑥뜸 하겠습니다.」(웃음) 자신이 없거든 쑥뜸을 뜨라구요.
내가 그 소문을 듣고 판타날에서 한국에서 이름난 교구장들을 데려다가 교육한 거예요. 그 중에 한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소문을 듣고 밤낮없이 뜸 떠야 되겠다고 수근수근 하며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건강한 것입니다.
김명대, 뜸 떠 봤어?「예. 떠 봤습니다.」언제 떴나? 색시가 뜨라고 해서 떴어, 자기가 원해서 떴어?「집에서 떠 줬습니다.」여편네가 떠 줬구만. 밤 작업 잘 하라고 말이야. (웃음) 그래, 효과가 있어, 없어?「효과 있습니다.」효과 있대요. 실천궁행한 사람이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혼할 수 있는 가망이 있는 사람들은, 여자가 남자에 대해서 만족을 못 느끼면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 선도자가 돼야 됩니다. 챔피언이 돼야 돼요. 여자들은 왜 심각하게 눈을 째리고 보나? 가서 남편에게 가르쳐 줘라 그 말입니다. 가르쳐 줘도 괜찮아요. 자기 여편네 남편끼리 둘이 무슨 짓을 한들 누가 뭐라고 해요? 낮에 업고 춤추고 별의별 짓 다 해도 문제없습니다.
자, 얘기해. 그러니까 이런 정성을 들이면 못 할 것이 없다는 것을 다 알지요? 이런 정성들인 물건처럼 축복 기준에 한번 투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그렇게 되면 성과가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생각해 봐라 이거예요.
이 수는 여덟 사람이 잘라서 놓아 가지고 이었는데 감쪽같아요. 뜻에 대해서 그만큼 정성 들여 봤어요? 강현실! 왜 '허허허!' 웃어? 그 사람들이 무엇이 아쉬워서 이것을 해 보냈겠어요? 문총재를 믿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벌써 알아요. 세상이 뭐라 해도 남북통일은 문선생을 빼면 안 된다는 것을 다 압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알아요? 세상이 뭐라 해도 남북통일은 선생님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요?「압니다.」그러면 그 사람들 이상 정성들여야 되는 것 아니예요? 정성의 도수가 높으면 하늘이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자, 얘기하라구. (박도희 아프리카 짐바브웨 국가 메시아의 쑥뜸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다들 좋다고 하누만, 남자나 여자나. 쑥뜸을 떠야 되겠어요, 안 떠야 되겠어요?「떠야 됩니다.」남자가 장려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장려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남자를 두들겨 패서라도 뜸을 떠 주는 것이 좋습니다. 쑥뜸을 뜨면 수술하지 않고도 병을 고치는 거예요. 재미있었어요? 참고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이렇게 얘기해도 말을 안 들어요. 쑥뜸 기구를 사라고 돈 줄 때는 벼락같이 찾아가더니 아직까지 안 산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안 산 사람 손 들어 봐요! 있는 줄 아는데. 샀어요, 안 샀어요?「샀습니다.」
그러면 2억4천백만쌍 완료를 40일로 결정할까요, 360일로 결정할까요, 180일로 결정할까요? 나 모르겠어요. 곽정환!「예.」가망한 달수가 몇 달쯤 되겠어?「예. 2월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2월까지 하면 되겠나?「예.」자기가 책임자가 그렇게 하겠다고 했으니 박수라도 하지. 결정하자구요. (박수) 그때까지 끝내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세계 혈통 단절입니다. 이제는 세계적으로 방송국을 통해서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대로를 막아놓고, 몇천 명이 못 가게 해놓고 하는 것입니다. 교통을 방해했다는 소문도 내고, 문제를 많이 일으켜야 됩니다. 초소를 만들어서 안 하는 사람들은 안 보내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해서라도 사탄 혈통을 빨리 단절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제 긴 시간이 없으니까…. 첫째는 수련을 해야 됩니다. 다년간 지시한 것인데, 이제는 선생님이 바다에 가야 할 때가 지났어요. 이제는 점점점 고기를 잡아 놓으면 불쌍해요. 이상하다구요. 그렇게 되면 계속하면 좋지 않아요. 옛날에는 잡으면 기분이 좋고, 피를 흘리게 하면 생동감이 있었습니다. 그건 제사드릴 때입니다. 탕감이 필요한 때입니다. 지금은 그 고개를 넘는 때이기 때문에 고기를 잡아 놓으면 펄펄 뛰는 것이 애들, 손자가 생각난다구요. 그러니까 이젠 벌써 알아요. 이제는 끝날 때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85개국에 세 사람씩 선생님을 대신해서 배를 관리하고 낚시할 수 있게끔 지시한 것입니다. 기도 다 했지요?「예.」작년이에요, 재작년이에요?「작년입니다.」그러니까 고기를 160마리 잡아라 이거예요. 사탄 수입니다. 그 종류가 뭐라구요?「도라도.」도라도.「보가!」그 다음에는?「수루비!」그 다음에는?「빠꾸!」이게 돌아도 끝이 없다 하는 복귀의 길입니다. 남미의 고기들이 '돌아도 돌아도 복귀의 길'로 딱 되어 있더라구요. 그게 섭리의 뜻 가운데서 매력적이라구요.
도라도가 황색입니다. 황색고기가 그렇게 흔치않아요.「도라도가 금고기라는 이야기입니다.」금고기라는 이름인 모양인데, 그게 멋진 것이 뭐냐? 이놈이 한참 힘이 올라왔을 때는 얼마나 와일드한지 몰라요. 달리는 고기도 따라가서 꼬리도 잘라먹고 닥치는 대로 잡아먹어요. 그놈이 빠르다구요. 물결 센 데를 가로질러 올라가는 데에는 챔피언입니다. 그거 용맹스러워요. 내가 용맹스러운 걸 좋아해요, 늙었지만.
줄을 내려 가지고 먼 데서 잡는 거예요. 먼 데까지 가면 무는데 이 줄이 잠겨서 가기 때문에 빳빳하게 서지 않는 거예요. 1백 미터 150미터 앞에서 고기들이 물거든. 가까운 데서는, 사람 소리가 나는 데서는 큰놈들이 안 문다구요. 1백 미터 이상에서 물게 된다면 배에 다섯 명 여섯 명이 탔는데 누구 낚시에 물었는지 몰라요. 햇빛에 점핑하는 금고기를 봤는데 그거 누구 고기냐 이거예요. 뛰었다가 내려가서 멀리 가야지 거꾸로 가까이 오면 고기가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다. 용맹해서 물을 거슬러 올라가지만 물면 배 가까운 데 달려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감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두 번, 세 번 치면 누구 낚시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한참 후에 아는 것입니다. 석양빛에 점핑하는 고기를 보면 낚시하는 낚시 팬들은 매력적으로 미치게 돼 있다구요. 흥분하게 돼 있다구요. 그건 여자들한테 암만 설명해야 몰라요. 아기 낳는 아픔을 남자들한테 암만 설명해도 모르는 거와 똑같아요. 그러니 남자라면 누구든지 흥분을 느끼고 매력을 느끼게 돼 있다구요. 문평래는 보기에 둔한 사람인데 저 사람도 그걸 좋다고 한참 그러는 걸 내가 봤는데, 좋았어?「예.」낚시를 안 해 봤지?「그 도라도는 두 번 뜁니다.」두 번이 뭐야? 세 번, 네 번 뛴다구.
그러니까 이 훈련을 185개국의 여러분에게 시켜야 되겠습니다. 훈련받아 가지고 반드시 자기가 있는 곳에 가서 세 사람씩 해서 삼위기대로 묶는 거예요. 세 사람이 모이면 사위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네 사람이면 무슨 배도 움직일 수 있다구요. 큰 트롤(trawl)선 같은 것도 네 사람이 움직인다구요. 요걸 잘 하게 된다면, 정부가 배를 만들려면 우리 회사가 보증해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조선회사를 샀으니까 말이에요. 은행을 끼워 가지고 배 만들어서 나라에서 보증하면 얼마든지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파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185개국에 배를 만들어 가지고 수산세계에서 누가 갖지 못하는 큰 회사를 준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회사의 영향력이…. 박상권! 얼마나 큰 배를 만들 것 같아? 자기는 자신 없지? 우리 회사는 도면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습니다. 한국 조선소 가운데 화학약품을 운반하는 선박은 우리 회사에서 만든 것이 제일 알려져 있다구요. 그 다음에 관청에서 쓰는 배들은 우리가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그러니까 무슨 배든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거기에 흥미가 있으면 앞으로 그 나라에, 그 지역에, 아프리카면 아프리카에 대표적인 조선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아프리카가 57개국이지요?「53개국입니다.」57개국이라고 내가 들었는데? 박도희, 아프리카가 몇 개국이야?「57개국입니다.」어떤 게 진짜예요? 모르겠구만. 전번에 57개국이라고 들었는데? 옛날 난 51개국으로 알았는데, '아이구, 6개국이 늘어나서 57개국이구나!' 그렇게 기억하고 있어요. 이 두 사람은 53개국, 여기는 몇 개예요?「53개국입니다.」유엔에 가입한 것이 53개인 모양이구만. 하여튼 그렇게 많다구요.
앞으로 우리 배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이 배는 세계적으로 낚싯배로는 그만입니다. 지금 그것이 몇 년 됐어요? 32년 동안 연구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장사를 안 해요. 팔지 않아요. 레버런 문이 유명한데 좋은 사람을 버렸다고 해서 욕먹고 이름이 땅에 떨어진다구요. 이것이 낚싯배로서는 세계에 없는 최고의 낚싯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시장에 내놓으면 우리 배를 사려고 하지만 지금까지 한 척도 팔지 않았다구요. 요즘에 팔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배는 세계 어디든지 가려면 트레일러로 육지로 해서 끌고 갈 수 있다구요. 운반이 가능합니다. 운반하게 되면 자동차로 하면 빨리 가니까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사람도 탈 수 있는 캐비닛을 만들었기 때문에 거기에 세 식구, 다섯 식구가 세계를 유람하면서 살 수 있는 배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고기를 잘 잡는 전문가니까 고기를 잡아 팔아먹어도 대여섯 식구는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 배를 가지고 다니면서 튜너(tuna;다랑어)를 잡으면 하루에 한 마리를 잡는데 1만 달러 이상 됩니다. 한 마리에 2만 달러가 넘는 것도 있습니다. 두 마리 세 마리를 잡는다면 교수 월급보다 많다구요. (웃음) 그럴 수 있는 미래가 있는데 그걸 생각하는 녀석이 없어요. 팀을 만들어 가지고 튜너가 나는 데는 반을 나누어서 계절에 따라서 파송하는 것입니다. 앉아서 튜너를 잡아 파는 장사를 해 가지고 돈을 모아서 불쌍한 녀석들을 먹여 살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생선요리 식당 고기의 80퍼센트를 우리가 공급하고 있다구요. 뉴욕으로부터 동부 서부에 공급하는 거예요. 우리는 시간이 없어요. 외부 사람들은 다섯 시만 되면 문 닫고 가서 쉬지만 우리는 24시간 영업하는 것입니다. 식당에 고기가 없다면 전화만 하면 세 시간 이내의 거리에 고기 있는 것을 언제든지 찾아서 실어다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명해요. 또 우리가 고기를 잡아요. 신선하고 보급에 있어서 치밀한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수산사업이 미국에 알려졌습니다. 미국에서 우리 수산기반을 빼 버릴 수 없습니다.
알래스카에서 법을 만드는 데 있어서 우리가 개척하면서 양식하기 위한 것을 허가 냈는데 그 허가 낸 모든 것이 미국 수산사업의 법이 됐습니다. 거기에 공이 많아요. 그런 놀음을 하자니 공돈도 많이 썼다구요. 한국 사람이라고 처음에는 허가를 안 내주고 자기들이 해먹으려고 법을 만들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한다구요. 외국 사람으로서 기반을 닦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설명서를 보내 가지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바다에는 관심이 없어요. 바다에 관심 없다구요. 육지에 사는 사람들은 바다에 가면 다 죽는다고 생각해요. 낚시질만 배우더라도 얼마든지 먹고살아요. 왜 굶어죽어요? 총하고 낚시만 있으면 절대 안 굶어죽습니다. 1백 세대가 사는 데 있어서 총 세 자루와 낚시할 수 있는 사람 열 사람만 교육하면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고기는 무진장입니다. 총이 있으면 산에 무진장한 짐승이 있으니 잡는 거예요. 사람을 잡아먹는 악어도 수두룩해요. 한 마리만 잡으면 한 가정이 몇 주일은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지도자가 없습니다. 그러니 선교사로 가는 사람은 반드시 배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이게 취미입니다. 남자로서 그런 취미를 안 가지면 종자를 받아서는 안 된다구요. 그 남자를 무엇에 써먹겠어요? 여자 같은 종자를 말이에요. 바다를 좋아해야 됩니다. 개척해야지요. 지구의 3배나 되는 바다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지하에 있는 수산자원을 누가 개발하느냐? 통일교회에서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잠수부의 촬영하는 기계를 내가 3천만 원을 줘 가지고 다 사게 한 거예요. 그 녀석이 요즈음에는 신문사에 취재해 주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필요합니다.
수산자원 개발, 지상에 금은보화 석유가 있다고 하지만 바다는 3배가 되니 3배가 묻혀 있다구요. 그것을 개발할 수 없습니다. 이제 개발에 착수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어떻게 하든지, 집을 팔든 무엇을 하든 수역을 점령해라 이거예요. 바다의 땅이 싸다구요. 섬 같은 것은 그냥 그대로 주인노릇 할 수 있는 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거기에 수산사업 기지를 만들게 되면 그 기지에 수백 척의 배가 오는 것입니다. 국가 검문소만 만들게 된다면 고기도 세금 받을 수 있고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길을 만들 수 있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래, 앞으로는 제일 문제가 공해 문제입니다. 음료수 문제가 세계적인 문제인데, 남미는 어디 가든지 물이 꽉 차 있어요. 물에 덮여 있습니다. 물이 비 오고 난 뒤의 감탕물같이 보이지만 그 물을 현지 사람들은 떠먹고 살아요. 그 물을 먹고 도리어 건강하잖아요? 땅의 철분들이 섞여 가지고 그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입니다. 그런 물로 목욕하면 몸이 매끄럽고 가볍다는 것입니다. 그 물을 먹고 산다구요. 그 물을 여과를 해서 맑은 물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팔아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공해가 침해하는 수역에서 사는 고기도 멸종, 그 지역에 사는 동물도 물먹고 멸종할 수 있는 위험 수위를 넘어섰다구요. 이제 3백년을 어떻게 지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3백년을 못 가 인류가 망한다구요, 그냥 뒀다가는. 보라구요. 해방 이후 50년 동안에 지금 날아다니는 새들, 기러기니 무엇이니 하는 새들이 떼거리로 죽어 나는 것입니다. 공해 문제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사람들을 도시에서 소개(疏開)시켜야 됩니다. 폭탄을 떨어뜨려서라도 소개시키고, 자중지란을 일으키게 해서라도 도시에서 도망가게끔, 동에서 서에서 싸움을 붙여서라도 도망갈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연환경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남미입니다. 남미의 모든 지역을 다 알고, 점차적으로 착지해 가지고 물에 대한 관리 문제, 지역에 대한 개척 문제, 신문화 도시가 아닙니다. 농촌과 연결된 자연 문화 부락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의 공기고 뭐고 문제없다구요. 그러니까 수역지, 물이 있는 지역을 점령하는 사람이 금후의 세계를 리드한다는 것입니다. 물을 팔아먹는다구요. 또 남극 북극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눈이 쌓여 있어요. 전부 다 빙산입니다. 빙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건 전부 다 자연수입니다. 그냥 그대로 얼마든지 퍼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지역 전체를 우리가 관리하고 우리가 주인이 된다면 물을 팔아먹고도 사는 것입니다.
빙산을 떼어서 배로 끌고 가 가지고, 이틀 사흘 가서 플로리다에 팔면 고가에 팔 수 있는 이런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수역에 우리가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어요.
그리고 수산자원은 무한합니다. 일반 자원, 원자재는 제한되어 있어요. 그것은 원자재라는 것은 제한되어 있다구요. 고기는 본래 하나님이 짓기를 먹이사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조그마한 고기들은…. 고기는 많이는 3백만까지, 80만 이상 50만 이상 알을 배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공적으로 백 퍼센트 깨게 되면 다 어떻게 하겠어요? 자연히 잡아먹혀 가지고 8퍼센트 1퍼센트가 살지 않아요. 그걸 관리해 가지고, 먹이는 풀을 가루를 내 가지고 뿌려 먹이는 거예요. 그렇게 고기를 잡아먹지 않게 해 가지고 얼마든지 원자재를 무한히 보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다에 그런 것이 많으면 양식하는 것입니다. 땅에서 고기를 기르면 한 집의 살림살이는 간단한 거예요. 2백 평이면 한 집이 먹고 살아요. 고기를 많이 기르면 식량이라구요. 또 고기에 얼마나 영양이 많아요? 단백질이 우수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알래스카에 한 것이 뭐냐? 파우더(powder)를 만드는 것입니다. 고기의 75퍼센트를 버려요. 살만 뜨고 몸뚱이로부터 대가리, 뼈, 내장까지 전부 다 버린다구요. 이걸 파우더로 만드는 것입니다. 세계가 경쟁적으로 개척했는데 선진국가들이 다 나가떨어졌습니다. 나가 떨어졌는데 내가 손대 가지고 세계 정상의 개발품을 만들어 가지고 인류의 식량문제를 대치할 수 있는 수준에까지 왔습니다. 그거 문제라구요. 그래서 내가 현재 남극 개척을 위해서 7천 톤 급 배 네 척을 6월 초하루부터 출항시키려고 했던 것인데 계획이 틀어져 나갔다구요, 일본이 책임을 미완수함으로 말미암아. 에리카와, 선생님이 무슨 말 하는지 아나?「알았습니다.」
이래서 전체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다에서 펄펄 뛰던 고기가 우리 공장에 들어오면 10분 이내면 파우더가 됩니다. 10 분이 지나면 온도 차이에 의해서 썩어요. 박테리아에 의해서 썩어 간다구요. 그러니까 단 시간 내에 처리할 수 있는 그것이 기술입니다. 이것(어분)은 고성능 단백질입니다. 86퍼센트에서 94퍼센트가 단백질입니다. 완전히 고성능 단백질입니다.
아프리카는 영양 결여로 말미암아 단백질이 모자라 가지고 병이 나고 사고가 생기는 것입니다. 거기에 보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지금 만든 것을 약재로 만들어 팔려고 하는 것입니다. 약재 가격이 시장에서 1천 원이라면 우리는 30분의 1로 내리려고 해요. 그러면 수지균형이 맞춰져서 은행이자를 물고 유지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30배 이상 다른 가루를 넣는 거예요. 옥수수 가루라든가 무슨 가루든지 좋아요. 푸른 지대의 모든 초목은 벌레가 먹고 곤충들이 먹고사니까 살 수 있는 영양이 다 있다구요. 이런 단백질을 집어넣는데 거기 비례에 맞게끔 집어넣는 거예요. 곡식이 아니라도 식물성, 푸른 지대의 잎이라든가 줄기를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화합시켜서 식량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한한 식량자원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퍼센트의 가감에 있어서 사료 같은 것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기를 사료로 해서 무진장 길러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바다가 필요 없습니다. 바다에서 파이프로 끌어오는 거예요. 알래스카에서 본토까지 기름이 날라 오지요? 몇천 리라도 파이프로 끌어와서 해수 못을 만들어 가지고 얼마든지 고기를 양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새끼는 무진장이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고기를 많이 기르면 식량이 불어나는 거라구요. 한 동네에 큰 못만 만들면 그 동네가 먹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식량 해결의 중요한 기지가 바닷물이기 때문에 세계적 섭리를 하고 세계적 운동을 하는 우리로서는 그런 데 대해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다 안 것입니다. 1963년부터 시작했으니 36년 전부터 그 일을 시작한 것입니다.
한국에서 배를 만들었는데 그 이름이 '천승호(天勝號)'입니다. 무엇이 이겼다구요?「하늘이 이겼다는 것입니다.」천승호, 하늘이 승리하는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낸다 그 뜻입니다. 벌써 그때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천승호를 만들어 가지고 그때 세계의 바다를 점령하자고 얘기한 것입니다. 유효원이란 사나이는 '배 배.' 하다가 이 배를 만들어 주니까 나이 많아서 그런지 배 타기를 싫어하더라구요. '선생님, 이렇게 파도 칠 때는 난 못 나갑니다.' 했어요. '이놈의 자식, 어부가 그럴 수 있어? 죽기 전에는 나가야 할 텐데.' 한 것입니다.
그래, 내가 어부가 됐어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벼락이 치든, 소낙비가 오는 데도 낚시를 했다구요. 비가 와도 저녁때까지 하는 거예요. 알래스카는 밤이 없습니다. 여기로 말하면 해진 다음 7시 8시쯤 되어도 다 보여요. 얼마든지 낚시질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는 잘 시간도 없어요. 그런 놀음을 계속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다에 나가는 것을 두고 '바다가 좋아서 나간다.' 하는데, 바다를 좋아할 게 뭐예요? 누구나 그래야 됩니다. 이젠 선생님이 바다에 나가 배 안 탈 텐데 누군가에게 이것을 전수해 줘야지요, 죽기 전에. 내가 전수 못 하고 죽으면 다 스톱됩니다. 누가 그걸 전수했다고 해서 계속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누가? 뜻이 있으니까 그러지요.
그러니까 그런 시간이 많지 않은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이 바빠요. 배치해 줘 가지고 훈련을 시켜야 되겠어요. 교육을 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시켜야 됩니다.」남자만 시켜야 되겠어요, 여자는 그만두고?「여자도 시켜야 됩니다.」여자도 사람이니까 같이 시켜야 됩니다. 그러려면 파라과이의 판타날에 가게 되면 피라니아라는 물고기가 있어요. 소가 물을 건너가게 될 때 다 뜯어먹는 것을 봤지요? 구정물이 되어 가지고 움직이지 않는 데를 가게 되면 그래요. 사람이 들어가서 피만 비치면 그 다음에는 뼈다귀만 남아요, 순식간에.
「거머리입니까?」고기예요. 아주 잘생겼다구요. 그 고기는 이빨이 이래 가지고 뜯으면 무엇이든 뜯는다는 것입니다. 그 고기가 얼마나 건강제인지 모릅니다. 자연식품으로 사시미가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가미야마!「예.」
*가미야마!「예.」얼굴을 내보이라구! 어디에 갔었어, 너?「저기서 통역하고 있었습니다.」통역하고 있었어? 네가 피라니아의 사시미가 세계 제일이라고 했지?「무슨 말씀이십니까?」피라니아의 사시미!「아, 그렇습니다.」그 맛을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웃음) 저런 배 한 척을 전부 다 맡겨 주면 식량난을 해결하는 거예요.
지금 거기에 가서 낚시를 던지더라도 큰 것들이 어디서든지 물어요. 한 마리를 전부 다 먹을 수 없다구요. 큰 것 한 마리면 세 사람의 점심이 문제없습니다. 그런 좋은 데가 있다고 하는 것은 말이에요, 일본 사람으로서는 수수께끼 같은 희망의 세계가 아니겠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거 희망이라구, 이 녀석! 왜 웃어? 선생님이 거짓 선전을 한다고 '헤헤헤!' 해, 좋아서 '헤헤헤!' 해? 어느쪽이야?「좋아서 그렇습니다.」정말이야? (웃음) 어부가 될 수 있어? 어부, 알아? 될 수 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될 수 있어? 한국 사람이야? (웃음)「한국 사람입니다. 일본에 가 있습니다.」한국 사람이면 일본에 가 있더라도 한국 사람이지. (웃음) 그래, 고기를 알았다구요. 그러니 배를 타 가지고….
나도 먹어 보니까 참 맛있더라구요.「피라니아가 정력에 최고입니다.」정력에 최고면 미친 개 놀음을 한다구.「하여튼 그렇게 좋답니다.」너도 먹어 봤어?「저는 제일 처음에 가서 먹었습니다.」잠 못 자겠어? 색시가 도망가지 않아?「조금 그랬습니다.」조금 그랬대. (웃음) 이런 얘기를 하니까 문선생이 걸작이라는 남자로 소문났어요.
공석에서 생식기니 오목 볼록 얘기를 보통으로 하고, 여자가 도망가느니, 남자가 어떠니 이런 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에게 필요해요. 그 작동이 안 되는 날에는 사고가 생겨요. 김인애, 어때? 한 번 신랑하고 지내면 일주일은 고단하지? 물어 보잖아? 선생님이 물어 보면 답변해야지.「모르겠습니다.」모르겠어? 모르겠다는 것은 신랑이 만족하게 못 해서 그렇지. 중간에 그만둬서 그래. (웃음) 신랑이 웃는 것을 보니 진짜 그러는 모양이구만. 하루 종일 있으니 이런 얘기라도 해서 웃고 그래야 다 풀리잖아, 이 쌍것들아! 그래서 하는 거지. 그런 얘기를 해서 뿔이 나오나, 뭐가 나오나?
그러면 제일 중요한 과제가 2억4천만쌍 완료인데, 이것을 며칠 동안에 하느냐? 5개월 동안, 6개월 이내에 완료할 것을, 뭐예요?「결의합니다.」결의하는 데 손 들겠느냐 안 들겠느냐를 물어 보는 거예요. 결의했으면 동의하는 사람 손 들어라 이거예요.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예.」여러분이 한다고 했으니 못 하면 갈빗대를 뽑아서 팔아먹고, 가죽을 벗겨서 고기를 떠 가지고 팔아먹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초과 완료!「초과 완료!」2억4천만 초과는 문제없다!「2억4천만 초과는 문제없다!」
사실 그래요. 지금 그럴 때가 왔다구요. 영계가 박자만 맞추면 문제없지요. 이러니까 그렇게 정한다면 2억4천만을 하면 하나님이 못 하겠다고 하겠어요? 이래도 완성이고 저래도 완성인데 말이에요. 이번에 이렇게 한다면 금년에 3분의 1은 처녀 총각이 결혼해야 됩니다. 처녀 총각이 결혼만 하는 날에는 경제문제는 완전히 해결되는 것입니다. 8천만 커플입니다. 8천만쌍이에요. 결혼비가 한 사람에 1만 달러입니다. 8천만쌍이면 1억6천만 명입니다. 그러니 그 돈이 얼마예요? 한 사람에 만 달러면 1조6천억 달러입니다. 그게 돈이에요, 꿈이에요? 그게 관념이에요, 실제예요?「실제입니다.」그거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요?
보라구요. 4억이라는 사람이 축복 받는데 집에 아들딸이 얼마나 많겠어요? 두 사람씩만 있어도 8억입니다. 8억 가운데 1억2천만은 너무나 적어요. 3분의 1을 처녀 총각 축복하는 것으로 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처녀 총각으로 2억4천만쌍을 채우는 것이 이상인데, 그것을 정 못 하겠다면 할 수 없이 못 하는 결과로 정한 것이 3분의 1인데 이것을 안 하면, 일본말로 뭐라고 그래요?「하라키리(はらきり;할복)입니다.」하라키리입니다. 박수로 결정하자구요. (박수)
3억6천만쌍 2차 완료 목표 달성할 것. 이미 선생님이 써 놨네. 이거 누가 썼나? (웃음) 영계가 계획한 대로 들어맞았다구요. 그러니까 통일천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시작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기분이 좋지요?「예.」그럼 수련 문제를 어떻게 할까요? 윤기병!「예.」너는 빨리 자르딘 김윤상한테 전화해. 며칠로 정하면 좋겠느냐고 말이야.
내가 그저께 전화해 봤어요. '선생님,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고기는 그런 대로 잡히고 있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이 지금 갈수록 거기는 겨울이 된다구요. 내가 가 있을 때는 초가을이었습니다. 이제 한 달만 되면 겨울이 되어 점점 추워 갈 텐데 재미있는 것이, 지금까지는 남극의 바람이 땅이 덥기 때문에 이리 불어 왔어요. 이제는 남극 바람이 필요 없이 추워지니까 육지 바람이 불어온다는 것입니다. 추워지니까 바닷가보다도, 그 지역보다도 더운 데서 바람이 불어오니까 물 온도가 더워진다는 거예요. 딱 반대입니다. 물 온도가 더워지기 때문에 지금은 안 잡히지만 더 마갈(늦가을)이 되고 겨울이 되기 시작하면 잘 잡힌다는 것입니다.
내가 상식적으로 안 거예요. 알아보니까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어저께 전화해 보니까 '선생님의 말씀과 마찬가지로 그때는 남극의 찬바람이 불어와 가지고 물 온도가 낮아서 겨울의 고기들이 다 도망갔었습니다. 요즈음에는 바꿔치기가 되기 때문에 하루가 다르게 선생님이 일주일쯤 뒤에 오게 되면 틀림없이 대륙 바람이 불어서 수온이 올라가기 때문에 고기 잡는 데는 문제 있을 성싶지 않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근거가 있어요? 가야 되겠어요?
요전에 그 조사를 하러 갔었는데 김윤상에게 맡기고 땅을 사라고 돈도 주고 왔습니다. 그곳이 아마 도시입니다.「푸에르테 올림포입니다.」땅을 사라고 한 4만 달러를 지불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래 놓으면 거기 가서 천막을 치든가 뭘 하든가…. 집도 있다구요. '큰집을 수리하면 40명 먹고 살 수 있는 준비가 완료되겠으니 집 걱정 마십시오!' 하는 보고가 왔습니다. 그렇게 됐으면 한번 수련회를 준비했다가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가야 됩니다.」가겠어요, 안 가겠어요?「가겠습니다!」너나할것없이 국가 메시아면 전부 다 참석하는 것이 공식입니다. 이의가 없어요.
그런데 이걸 한꺼번에 다 할 수 없어요. 배가 없다구요. 박상권!「예.」배를 남미로 보내야 돼. 21일에 내가 출발하려고 한다구. 21일에 여기에서 출발하게 되면 23일쯤 갈 터인데 23일, 25일, 7월 초하루까지 문제가 없게끔 배를 출발시키라구. 너무 늦다구. 빨리 배를 출발시키면 좋겠어.「예.」대사관을 통해서 수속할 수 있게끔 사인만 받으면 배가 통할 수 있어.
또 그리고 지나가던 배가 기름을 넣으려면 어디든지 항구가 있으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무런 지장이 없어요. 우리 배가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배 두 척만 보내면 네 척이 되니까 열두 사람씩 하면 185개국을 중심삼고 4분의 1이 타는 거예요. 4분의 1이 타는데, 이제는 고기를 잡아먹고 살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고기를 잡아먹고 살 준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바닷고기들도 고기를 먹고사는데, 산 짐승들도 고기를 잡아먹고 사는데, 동물들도 벌레 잡아먹고 사는데, 고기가 나아요, 벌레가 나아요?「고기가 낫습니다.」배만 태워 놓고 책임완수를 하라고 하면 24시간 자지 말고 잡아라 이거예요. 그래서 40일 동안 공동으로 정할까요, 160마리를 빨리 잡아서 하루에 잡게 되면 하루에 보낼까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정하자구요. 속이기 좋아하는 사람은 살 거예요. 160마리를 돈 몇 푼 안 주면 사니까 사 가지고 잡았다고 할 가능성이 많아요.
그런 놈의 자식은 배를 갈라 가지고 낚싯밥에 써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포악한 성격이 있어요. 산에 올라가서 멧돼지를 잡으면 심장에 파이프를 꽂아 놓고 피를 빨아먹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잡아 가지고 그 이상의 포악한 놀음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런 훈련 다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의 눈을 보라구요, 누구 말을 듣게 돼 있나. 그거 할 수 없이 하나님에게 붙들렸으니, 잘못 붙들려서 내가 이 놀음을 하지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가만 앉아 가지고 하루 종일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낚시하러 가게 된다면 배에 아침에 앉으면 저녁때까지 내려오지 않아요. 깡통 하나를 옆에 두고 오줌만 싸면 그만입니다. 편리하기가 그만입니다. 변소가 있다구요. 교주도 바쁜 대로 하는 거예요. 사업하려면 한 마리를 더 잡는 것이 비즈니스라구요. 체면 불구하고 배에 서 가지고 찍 갈겨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진짜 농부는 농토에 오줌을 싸야 돼요. 따 데 오줌을 싸면 비료가 안 된다구요. 논 구덩이에 싸는 것이 농부의 철학인데, 고기를 잡으러 갔으면 바다에서 먹고살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밤에는 모기가 무진장 있는데 불을 켜면 그 동네의 모기는 다 날아 와요. (웃음) 그건 미리 알라구요. 그러니까 철갑 쓰고 앉기 전에는 '신세 망쳐 죽든 말든, 에라 먹을 대로 먹어라!' 해야 됩니다. 뼈다귀는 못 깎아 먹으니까 말이에요. 그런 결심을 하고 와야 됩니다. 틀림없이 밤낚시를 해야 돼요. 배에 딱 배치해 놓고 나는 거기에 안 있고 코디악으로 가야 됩니다. 보름 동안 코디악에 가 있어야 됩니다.
코디악에 가서 어머니가 킹 새먼(salmon;연어)을 잡겠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낚시에 데리고 갔는데 '킹 새먼 잡으러 갈 때 데려가지, 지금 때는 가자고 하지 마십시오. 얼마나 고단한지 모릅니다. 남자들도 못 견디는데 여자가 어떻게 견딥니까? 지금까지 부려먹었으면 그만이지, 50이 되어 늙어 가지고 허리도 못 펴고 아파 오는데 부려먹겠어요?' 하길래 내가 그러자고 한 것입니다. 나는 혼자 나가더라도 어머니는 있으라고 해서 떼 놓고 다니는 거예요. 이번에도 일주일 동안 데리고 안 갔어요. 이제는 안 데리고 다닐지 몰라요. 그래야 남자 녀석들을 기합을 주지요, 한 방에 데려다 살면서.
선장들을 데리고 한 방에서 자는 것입니다. 어머니 대신 말이에요. 어머니의 침대가, 잘 자리가 얼마나 넓어요? 이불 펴고 마루간에서 자게 된다면 다섯 사람, 열 사람도 잘 수 있는 거예요. 편리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어머니를 안 데리고 다니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김장송!「예.」남자 같은 여자는 남자 같은 대답을 해야지. 좋은 거야, 나쁜 거야?「어머니는 안 가셔야 됩니다.」저 녀석도 저거 도적질을 잘 하겠구만. 말 듣고 나서 사실로 믿어 가지고 행동하다가 도적놈이 된다는 거 몰라? 왜 안 가야 돼? 어머니가 가고 싶다는데도?「너무 힘드시니까 그렇지요.」
곽정환!「예.」이번에 가서 수련소 대장 시킬까, 어떻게 할까?「뜻대로 하십시오.」 아이 엠 에프(IMF) 체제 하에서 도망간다고 좋아하잖아?「예.」좋아하면 못 데리고 가. 싫어해야 데리고 가지. 자기가 그렇게 만들어 놓고 누구를 고생시키려고 그래? 박도희!「예.」내 요전에 약속했지? 박도희는 이번 수련회의 40일 단장을 하고야 아프리카에 가는 거야. '아뿔싸' 해서 아프리카야. 아뿔싸에 걸려들었어. 아프리카 간다 이거야. 알겠나?「예.」나오라구. 박도희 단장을 중심삼고 이번 제1차 해상수련을 시작할지어다!「아멘!」(박수)
좋아서 인사했다구요. 그 대신 빠르게 어떻게 고기를 잡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가서 장소를 답사했어? 모르지?「잘 모릅니다.」그거 어떻게 할 테야?「아버님 지시에 따라서 하겠습니다.」나는 거기에 없다구. 나 안 간다구.「아버님이 가셔야지요.」천만에! 밤새껏 24시간 낚시만 끼워 놓으면 물게 돼 있어. 김윤상을 좀 부르라구.「지금 전화할까요?」지금 전화해. 다시 알아보라고 그랬다구. 틀림없이 가겠다고 했으니…. 선생님이 거짓말했다고 하면 안 되거든. 자기들이 눈으로 직접 보는 데서 얘기를 해 가지고 그렇다고 해 놓아야 입을 다물고 잔소리를 못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갈 필요 없습니다. 배를 네 척 하게 되면 자기들 멋대로 해서 40일이면 40일 이내에 고기를 한 사람이 160마리를 잡는 것입니다. 160마리를 잡으려면 한 5년은 걸릴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잡으라구요. 열흘 아니라 한 달이 돼도 못 잡는 녀석이 있어요. 고기가 어떻게 무는지,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그러니 교육을 받아야지요. 그럴 때는 내가 필요합니다. 한 3일만 교육하면 틀림없이 잡는 것입니다. 글로스터에서 튜너를 못 잡았는데 선생님 말대로 해서 나가자마자 생잡이들이 고기를 다 잡았거든.
그러니까 그럴 때는 선생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가서 배에서 낚시질하는 방법을 중심삼고 교육하고는 배치하는 거예요. 한 곳에서 할 수 없습니다. 한 곳에 모이면 고기를 못 잡아요. 동서남북으로 한 1백 리, 2백 리 떼어놓고 잡는 거예요. 밥을 누가 갖다 줘요? 빵을 일주일이면 일주일분을 한꺼번에 주는 것입니다. 거기에 햄하고 치즈 하나면 얼마든지 음식이 된다구요. 내가 그것을 먹으면서 미국 48개 주를 순방했습니다. 선생님이 그랬는데 그거 못 하겠다면 도적놈의 새끼지요. 여기는 박사라구? 박사도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여기는 들었나, 안 들었나?「국가 메시아는 아닙니다.」아니더라도 전부 다 갔다 와야 돼, 예외로.
고기 잡아먹고 사는 것입니다. 일주일 고기를 먹으면 다 설사를 한 번 할 것이다 이거예요. 설사를 하게 돼 있어요. 기름기가 많기 때문에 말이에요. 배고픈데 그걸 벗겨 가지고 먹으니 설사하는 것은 정한 이치입니다. 그래서 밸이 훈련되어 자리잡게 되면 굳어지는 것입니다.
또, 똥이 너무 굳어서 싸기 힘들어요. 그렇지만 병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소화가 너무 잘 되기 때문에 병 안 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죽지 않아요. 문제는 거기에 갔다가 모기에 쏘여 가지고 말라리아에 걸려서 죽을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겠다구요. 무슨 모기가 없겠어요? 말라리아에 걸려서 죽을 뻔한 경험을 하는 것도 괜찮아요.
임도순, 죽을 뻔했지?「예.」그런 체험이 좋았어, 나빴어? 이제는 면역이 되어서 안 걸리나? 그것은 면역이 안 되나?「면역이 되어서 괜찮습니다.」「남미에는 말라리아가 없습니다.」판타날에 가 봤어? 가 볼 게 뭐야, 이 녀석아! 별의별 곳을 다 가는 거야. 그러면 말라리아 있는 곳에 배를 보낼지도 모르지. (웃음)
그러면 40일수련을 며칟날로 정해요? 20일부터 정할 거예요? 20일이면, 오늘이 며칠인가?「14일입니다.」14일이니까 여기서 처리해 가지고 자기 나라를 들렀다 갈 거예요, 여기서 갈 거예요?「비자 문제가 있습니다.」그래, 며칠이면 되겠어요? 여기서 추첨을 할 텐데, 추첨은 간단한 것입니다. 선교사들은 4개국이 한 팀이 되어 있습니다. 4개국인데 여기서 추첨을 하면 1, 2, 3, 4가 나온다구요. 전세계 국가들은 이와 같은 조직권 내에서 추첨해서, 1번이 나오면 1차 수련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2번이면 2차, 3번이면 3차, 4번은?「4차입니다.」5번은?「5차입니다.」무차입니다. 네 번에 끝납니다. 그 네 나라에서 많이 잡는 사람은 그 나라에 이들이 가서 고생할 때 전세계적으로 펀드레이징 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각국에서 20명씩 모으는 거예요. 몇 개국이에요? 한 나라에 하나씩만 해도 185개 팀이 될 것이고, 각 나라가 크니만큼 큰 도시가 있으면 열 개 팀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50개 주니 50개 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전화가 연결됐습니다.」가져 오라구. 김윤상이야? (전화로 김윤상 자르딘 수련소 원장에게 국가 메시아 수련 준비에 대해서 지시하심)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40일 있게 된다면 한 사람이 얼마예요? 1천 달러는 가져야 되겠네. 1천 달러면 40명이니 4만 달러구만. 한 사람 비용이 1천 달러입니다. 얼마 안 들어가네. 호텔에 가면 1천 달러는 일주일 이내에 다 쓸 텐데. 얼마라구요?「1천 달러입니다.」현찰을 1천 달러를 가지고 오고, 모자라게 될 때는 고기를 잡아먹어요.
그리고 낚시도구 전체를 준비해야 됩니다. 여기서 준비하지 않고 우리 낚시 상점이 있기 때문에, 제작소에서 가져오기 때문에 원가로 사게 된다면 260달러입니다.「각자가 여기서 가지고 가야 됩니다.」그쪽에서 가는 사람도 있잖아요? 이번에 갈 때 그렇게 해 주면 얼마라구요? 260달러입니다.「한 세트가 260달러입니다.」한 세트가 260달러인데 낚싯대로부터 낚시바늘로부터 도구를 집어넣은 통으로부터 전부 다 해 가지고 260달러입니다. 그것이 보통 사려면 370달러를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들어가는 것인데, 우리가 도매상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준비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그것을 사서 가지고 있으면 어디서든지 낚시 다닐 수 있는 좋은 준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60달러를 여기서 받으라구요.「그리고 각자 침낭을 가져와야 됩니다.」그건 물어 볼 게 뭐 있어? 침낭도 가져오고 약도 가져와야 됩니다.「판타날에는 말라리아가 없습니다.」말라리아가 없더라도 모기가 많고 추우니 자크를 채우고 코만 내놓고 자야 돼요. 그냥 그 가운데 들어가서 뒤집어쓰고 자도 밤에는 춥다구요.
자, 그것을 정했어요. 260달러씩 줘 가지고 낚시할 수 있는 세트를 여기 180명이 전부 다 사 가지고 가야 됩니다. 자기들이 몇 번에 뽑힐지 모르잖아요? 그거 하나씩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건 각자가 마련하는 거예요. 낚시 세트에는 해클 박스도 있고, 판타날에서 잡을 수 있는 낚시도구를 집어넣었습니다. 낚시가 몇 개나 돼?「낚싯대는 하나고 바늘만 달리했습니다.」그 다음에 연추는?「연추도 네 종류를 집어넣었습니다.」그러니까 문제없다구요. 그거 하나 준비하면 된다구요.「그것은 각자가 가져가고 가져오는 것입니다. 각자 것입니다.」이번에는 그것을 맡아 가지고 보관할 창고가 없어요. 싫더라도 가지고 돌아와야 됩니다. 알았어요?「예.」
260달러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물어 보잖아요?「없습니다.」없으면 자기들끼리 꾸어서라도 하라구요. (웃음) 4개국이 연합되어 있으니까 없는 사람은 주책임자한테 들대질을 하든 뭘 하든 보충 받아 가지고 이번에 여기서 사 가라구요. 갈 때 사 가야 됩니다.
「로테이션(rotation;교대)으로 하면 안 됩니까?」내가 그 나라에 비행기 타고 가서 다 동원하게 되면, 4개국에서 세 사람씩 해서 열두 사람이면 열두 사람, 50명도 동원해야 된다구요. 비행기 타고 방문하면서 대통령 친구들을 몰아넣고 여러분에게 소개해 주려고 그래요. 싫어요? 이 놈의 자식들, 알지도 못하고!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그래. 잔소리 말고 준비해!「알겠습니다.」요즘에 50명이 낚시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 주지 않았어요? 해 줬어요, 안 해 줬어요?「해 주셨습니다.」그것은 손 못 대요. 그것은 취미산업, 세계 관광, 한 때에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갈 때 쓰기 위한 것입니다.
비행기 하나에 타고 가면 버스 한 대면 50명은 가잖아요? 선생님 비행기는 지금 열두 명이 탈 수 있습니다. 두 대, 세 대니까 그 몇 배가 가능하고, 큰 것은 언제라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 그것이 점보 여객기보다 빨라요. 빠를 때는 시속 650킬로미터로 나가더라구요. 여기서 떠나게 되면 여객기보다 한 시간 전에 도착합니다. 최고의 속도입니다.
두 가지를 정했습니다. 1천 달러하고 얼마예요?「260달러입니다.」배울 것이 많아요. 세상에는 알 것이 많다구요. 자기가 손해 안 나기 때문에, 임자네들을 교육시키는 것은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배가 얼마나 멋져요! 멋진 배입니다.
그 다음에는 기금을 전납할 것! 지금까지 축복 받은 녀석들이 축복기금도 안 냈어요. 세상에 이런 도둑놈이 어디 있어요? 그따위 전통을 세웠다구요. 또 이번에 아이 엠 에프(IMF) 경제 때문에 후원하기 위해서 축복 받은 가정들은 1만 달러씩 헌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곽정환, 얼마 미납됐다는 통계를 내 가지고 가기 전에 몇 월까지 납금하겠다는 것을 주 책임자들과 국가 책임자들이 결정해 가지고 책임 완수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곤란해요. 7월말까지 하는 거예요. 빚을 얻든 무엇을 하든, 도적질은 말고 탕감해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있어서 금년에 축복 받은 사람도 그런 것을 지불 못 하면 그 나라는 아예 빼 버리려고 한다구요. 사람은 얼마든지 초과 달성할 테니까 말이에요. 알겠나, 곽정환?「예.」언제까지?「7월말까지입니다.」
지금 몇 억 달러가 내가 필요해요. 몇 억 달러예요. 몇 억 원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중간에서 잘라 써 가지고 선생님의 계획 전체가 스톱됐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할 걸 안 해 가지고 선생님의 갈 길을 전부 밀어 줘야 할 텐데 거꾸로…. 물이 위에서 흘러야 할 텐데 거꾸로 흐르는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세 번째 결정한 것이 기금 완납입니다. 7월 31일까지입니다.
곽정환의 책임이야. 언제 어느 대륙 책임자를 중심삼고 각국 책임자가 책임지고 얼마씩 했다는 명단을 만들어 가지고 총액이 얼마라는 것을 기록해서 나에게 주고 가요. 지금까지 자기 결혼기금이나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의 헌금, 선진국은 1만 달러씩 하라고 했습니다. 그 나라의 비준을 내 가지고, 지엔피(GNP)를 중심삼고 거기에 비준을 잡아 가지고 한국 돕는 데, 나라 찾는 기금으로서 돕자 하는 것도 자기들이 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것을 해야 국민의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세계, 남북미 기동대 편성! 아까 얘기했지요? 20명씩 기동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각 주에서 20명씩 해야 됩니다. 유정옥!「예.」그거 알아야 돼. 남미와 멕시코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남부에 있어서 미국의 땅으로 된 5개 주에 가입돼 있지? 그걸 중심삼고 33개 주하고 50개 주를 자매결연 맺어 놨지? 박중현!「예.」자매결연 맺었지?「예. 맺었습니다.」그것을 이제 활성화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남미 국가에서는 기동대를 한 나라에서 20명씩, 여기에서는 한 주에 20명씩 준비해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장자권 책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미국을 이제 들이 짜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박중현!「예.」말해 보라구.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모르겠다.「미국 각 주에서 20명씩 기동대를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그 기동대를 준비해 가지고…. 가미야마!「예.」
*가미야마!「예.」선생님이 남북미에 기동대를 편성하라는 것을 알았지?「예.」지금 그 지시를 하고 있다구.「예.」나오라구, 나와! 기동대를 편성해서 완전히 활동할 수 있게 되면 가미야마가 큰 밴(van;유개 운반차)을 이용해서 이동시키라구. 알겠어? 미국의 50개 주와 남미의 33개국을 합해서 83대의 밴을 만들어서 활동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버는 돈은 공적으로 써요! 알겠어요? 미국도 안 쓰고, 남미도 안 써요. 전부 다 빚을 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탱크의 물같이 모아 놓았다가 써야 돼요. 그것을 적어도 빠른 기간 내에 3억 달러 이상을 어떻게 넘기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알겠어, 가미야마?「예.」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너한테 남미로 가라고 했지? 그런데 남미에 가서 활동한 적이 없지?「예.」지금이라구, 지금. 복귀야! 그러니까 3년 동안에 새로 들어온 사람들을 모두 다 기동대로 훈련시켜야 돼. 지금까지 포기하고 아무것도 안 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 새로 들어온 모든 사람들은 기동대 활동을 훈련해야 됩니다. 7년노정을 가야 됩니다. 전도 개발해야 됩니다. 전도를 못 하게 되면 봉사라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가미야마, 나오라구!「83대의 밴을 남미에?」그 준비는 각주가 하는 거라구.「각국이요?」각 국가가 한다구. 남미는 남미, 북미는 북미의 각주가 그것을 준비해서 너한테 줄 거라구. 그것은 선생님의 직접 관할하에 비축금으로 사용한다구. 알겠어?「예.」각 국가가 빚을 못 갚을 경우를 대비해서 긴급히 쓸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아야 돼. 부도 난다고 해서 급급해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구. 알겠어?「예.」모두 다 책임을 지고 그것을 만들라고 하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미 사람들, 서라구요. 여러분은 국가 메시아로서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기동대 20명하고 밴하고 활동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먹고 자고 살 수 있는 모든 것을 완비해서 가미야마한테 한 대씩 맡기면 손해가 안 날 거라구요. 1차 수련, 2차 수련을 해 가지고 교체하게 되면 자기들이 앞으로 살 수 있는 길이 생겨요. 이것을 선생님이 규약을 만들어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그것을 못 해 가지고 미국이 발전할 수 있는 과정에서 허리가 꺾여 나갔습니다.
기동대 교육이 필요합니다. 밴 한 대씩 준비해서 가미야마한테 전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내려요. 못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없구만. 언제까지?「그러니까 지금 미국으로 보내라는 말씀 아니십니까?」가미야마한테 맡겨. 현지에서도 할 수 있고, 미국에서도 교체하면서 섞어서 할 수 있고, 때로는 미국 사람 열 사람, 남미 사람 열 사람을 바꿔 가지고 기동대를 함으로 말미암아 영어 스페인어를 서로 배우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두 나라 말을 배워 주고 훈련장으로 쓰겠다 그말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못 해요. 암만 해야 그거 못 한다구요.
「라틴 아메리카에서 미국으로 올 때는 비자가 까다롭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고, 만약에 현장에 오셔서 지도한다면 그건 어느 때라도 가능합니다.」우선 현장에서 만들라구요. 임자네가 가서 만들어요. 전체를 동원하는 것은 8월 1일입니다. 8월 1일부터 전체 통합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각 나라도 시작하는 거예요. 각 나라도 시작해 가지고 20명씩 기동대를 하나 만들어서 가미야마한테 의탁해라 이거예요. 이래서 세계적 금융 유통로를 개척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미야마! 「예.」 185개국 각국에서도 한 대씩 만들라고 해! 알겠어?「예.」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런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체계적으로 일을 준비해 나가지 않으면 앞으로 세계의 6대 주가 전부 다 자립할 수 있는 경제 기반을 못 닦습니다. 이렇게 연결되어 같이 함으로 말미암아 돈을…. 미국 같은 선진국가에서 펀드레이징을 해야 됩니다. 펀드레이징의 비준이 아프리카 현지에서 하는 것보다 선진국가에 가서 함으로 말미암아 수금이 많이 되기 때문에 같이 돈을 맡아 가지고 미국 현지에서 쓰는 것보다도 미개발국, 제3세계에서 많이 쓰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빠지는 날에는 손해보기 때문에 빠지면 안 된다, 참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기억할지어다!「아멘!」결정했습니다.「예!」8월 1일까지입니다. 그런 일을 못 해 가지고 여편네라든가 자식을 데려다 놓는 것은 있을 수가 없어요. 자기 할 일을 전부 다 해 놔야지요. 그러지 않으면 기생충이 돼요. 이것을 해서 기반이 되면 생활비까지 해서 여편네를 데려다가 살림도 시작할지 모릅니다. 그거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것은 전부 다 손 들지.
그건 선생님이 시작해 줘야 됩니다. 선생님 아니면 여러분끼리 못 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할싸, 말싸?「할싸!」그거 결정합니다. 8월 1일까지예요. 돌아가면 빚을 얻든 무엇을 해서라도 해야 됩니다. 내가 교회를 다 얻어 줬지요? 빚이 얼마예요? 여기는 빚이 얼마야?「빚이 없습니다.」선생님이 교회를 얻으라고 돈을 지원해 주지 않았어? 한푼도 안 받았어?「30만 달러입니다.」30만 달러가 빚 아니야? 그 빚을 문다고 생각해서 밴을 사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빚을 문 것이 아니예요. 그 빚은 있는 거예요. 본부에서 도움 받아 가지고 교회를 만들겠다는 사람은 하나님이 협조 안 해요. 자주적인 실력을 갖춘 사람을 하나님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너는 어디야?「스페인입니다.」스페인에 가서 일을 올바로 하나?「일본에 동원되었습니다.」이제 며칠만 있으면 스페인에 돌아가야 될 텐데, 언제 지령이 떨어질지 몰라. 일본을 믿을 수 없습니다. 이젠 자립 체제를 강화해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부모의 나라, 자녀의 나라, 장자권 미국, 차자권 나라…. 이제 영계 육계를 해방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세력, 구라파에서 연합체제가 돼 가지고 못 들어오게 하던 모든 것이 터져 나갔습니다. 독일이 손을 들어 버렸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교회를 핍박하려고 해도 핍박할 나라가 없게 되었어요.
이거 다 끝났기 때문에 이제는 장자권 나라를 축복했으니 하늘편 차자권으로 독일을 가입시켜 가지고 구라파 대신 경제 지원부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선교사부터 하려고 한 것 아니예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입니다. 뜻 가운데 그런 시대가 있으니 그것은 복귀 안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살리려고 합니다. 영계 육계 해방 축복식도 그래서 한 것입니다.
세계 각 나라는 8월 초하루까지 기동대를 완성해서 어떻게 한다구요?「가미야마에게 전수합니다.」가미야마 휘하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넘겨받아 가지고 여러분에게 맡기면 안 돼요. 다 써먹어요. 아프리카 대표를 딴 사람으로 임명하든가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을 데려오든가 해서 대표자로 임명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분할 관리해 가지고 수금되는 것은 선생님이 지정하는 회사에 넣는 것입니다. 누구나 빼내지 못해요. 그래서 몇 년 기간에 수억 달러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비축을 안 하면 큰일납니다. 언제 부도가 날지 모른다구요.
그것을 못 하는 사람들은 국가 메시아 재임명! 가서 기생충 노릇을 하고 이름만 걸고 하늘 뜻 앞에 구멍만 뻥뻥 뚫어 놓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못 하는 사람들은 자퇴입니다. 자진 사퇴해야 됩니다. 자퇴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겠다면 내가 조치할 것입니다. 이것은 주(州)나 남미나 마찬가지입니다. 책임 못 하는 사람은 후퇴하라 이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집에 가라 그 말입니다. 새로이 임명을 할 것입니다. 확실해요?「예.」이렇게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눈에 번개가 번쩍 나야 활동하지. 밤인지 낮인지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 어영부영해 가지고는 뜻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결사대가 돼야 됩니다.
문평래!「예.」왜 졸아? 선생님이 심각한 얘기하는데. 지루하지? 선생님은 얼마나 지루하겠어? 언제든지 낮이라도 밤이라도 지껄이고, 종일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보다 더 지루해요. 노인이 버티고 서 가지고…. 이거 할 짓이에요, 못 할 짓이에요? 안 할 짓이에요, 할 짓이에요? 다 결정했습니다. 50개 주에 20명씩 1천 명, 33개국에 20씩 660명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모의 나라입니다. 도(道), 일본으로 말하면 현(縣)이 있다구요. *일본에 현이 몇 개야?「47개입니다.」47개면 47개의 기동대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교구는 51개입니다.」교구가 51개면 한 교구를 중심삼고 만들어도 좋아요. 그렇게 기동대를 만들면 기동대장은 일본 사람을 시킬지, 한국 사람을 시킬지, 중국 사람을 시킬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철저하게 기록을 깰 수 있는 활동을 해서 기반을 닦아야 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 도가 몇 개예요?「열다섯 군데입니다. (황선조)」열다섯 개 기동대를 만들라구요. 기동대를 세계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만드는데 한국은 각 도를 중심삼고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금을 만들어서 북한 돕기 운동이라든가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 세계가 우리를 환영할 때가 되었으니 기동대를 만들면 몇천 명 될 게 아니예요? 20명씩 180개국이면 몇 명이에요?「3천6백 명입니다.」3천6백 명을 한꺼번에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투입해서 모금해 가지고 그 반대하는 나라들을 세워 가지고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부모 나라의 도하고 현에서 20명씩, 그 다음에는 아시아, 구라파, 아프리카의 나라들도 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이 있으면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아시아 나라들도 주가 많지만 한 나라에 하나씩 만드는 거예요. 중국은 몇 개 주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사람이 없으니까 하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부모 나라는 도와 현에서 20명씩 하지만, 그 외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은 기동대를 하나씩 준비하는 것입니다. 구라파도 한 대씩 준비하고, 아프리카도 한 대씩 준비하는 것입니다. 아까 전세계에서 한 대씩 준비하라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각 나라에 오래된 축복가정이 있다구요. 이게 암적 존재입니다. 이 사람들을 자르딘에 오게 해서 특별수련을 하려고 해요. 40일수련을 하는데 자기 아들딸하고 같이 와라 이거예요. 각국 고위 축복가정 40일수련 시작! 원로가정입니다.
이 사람들을 앞으로 세계적으로 다 파송해야 됩니다. 남미 같은데 대 부락을 완성할 때 수련해서 성적이 좋은 사람들은 부락 부락을 맡기는 거예요. 학교도 만들고 다 만들 텐데 거기를 관리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일본에 두고 그 나라에 두면 쓰레기통밖에 안 된다구요. 소용 가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새로운 세계를 알게 해 가지고 새로이 정착할 수 있는 지대로 대이동시키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고위 축복가정들은 40일수련을 하는 것입니다. 이건 세계적 수련입니다. 지금까지 자기 나라밖에 몰랐다구요. 일본 사람은 일본 나라밖에 몰라요. 세계적인 어머니의 책임을 하려면 세계를 알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남북미가 연결된 남미에 와서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배치하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남미에서 하는 모든 지역적인 수련, 고기잡이니 학교니 무엇이니 교육도 하고 공장 직장도 만들어 가지고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거기에 소질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지방을 책임지게 해서 소공장, 단위 공장으로 확대시키려고 그럽니다.
외국에 나가서 자리잡을 수 있는 기지가 돼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오래 된 가정들이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평균화 기지를 만들어서 세계의 식구들을 길러서 끌고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고향에서 썩지 못하게 해야 되겠습니다. 한국이나 어디나 40일수련을 오려면, 옛날에 미국 연수시킬 때 칼(KAL;대한항공)로 왔었지요? 칼(KAL)하고 특별히 교섭하는 거예요. 일년에 몇만 명씩, 5만 명이면 5만 명이 간다면 칼(KAL) 회사와 얘기해서 싸게 해 가지고 남미까지 가는 것을 미국에 가는 비용으로 해서 교통비는 대치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국가주의적 의식구조를 세계적인 의식구조로 전환시키기 위해 불가피한 교육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아들딸을 데려오고 돌아갈 때는 될 수 있으면…. 갔다 와 가지고 그 지방의 젊은 청년들을 남겨 놓고 그들을 후원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확대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러면 당장에 새로이 이민해 가지고 이민을 간 나라에서 모범적인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남미는 교육이 엉망진창입니다. 그래서 뭐라 할까, 하나의 평균층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걸 중심삼고 국가적 지원을 하든가 이렇게 해서, 또 우리가 가르쳐 줘 가지고 정식으로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을 많이 가져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고위 가정들의 대이동 결연! 자르딘에서 결연함으로 말미암아 차는 거예요. 우리가 기반을 닦는 것을 볼 수 있고, 선생님이 하고 있는 모든 것, 판타날로부터 아마존 유역까지도 관찰해 가지고 수역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서 대이동하게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185가정이 대이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아시아인들은 이민이 필요해요, 중국이나 어디나.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습니다. 40일수련 결의하여 새출발!
그리고 6대주에 청평과 같은 영적인 지부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김효남! 어디 갔어? 청평과 같은 장소를 6대주를 중심삼고 각 나라에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 국가 메사아들을 집중적으로 청평에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몇 개월이면 되겠어요? 우루과이! 색시 몇 개월 했어?「120일, 4개월을 했습니다.」4개월 했는데, 여편네 남자 같은 성격이 좀 달라졌어? 물어 보잖아?「예.」정말 달라졌어?「아버님, 남자 같은 성격이 아닙니다.」남편은 그렇게 생각하지만 생기기를 남자 같지 누가 여자 같다고 생각해? 고집이 있지. 누구 말을 안 듣고 말이야.
그러니까 효남씨! 각 주에 청평 같은 수련소를 만들어야 된다구. 자기가 6대주를 두 달에 한 번씩 가서 순회하면서 지부를 만들어야 돼. 한 곳에 끌어다가 하면 비용이 많이 들고 그래. 청평을 가는 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 그럴 필요 없어. 6대주에 지부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혼자 가서 몇천 명이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면 비용도 절약하고, 신령역사도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아프리카 사람들도 동원할 수 있는 거야. 지부를, 청평 같은 것을 6대주에 만들고, 그 6대주에 만든 걸 각 나라에 일으켜 놓아야 균형적인 영적 교육 장소가 생겨나는 거야. 그거 못 하게 되면 내가 청평에서 쫓아낼 거야. (웃음) 청평에서는 그만하고, 누구에게 대신 맡기고 임자는 구라파로 가라고 하면 흥진군으로부터 대모님 충모님이 같이 가서 한 3개월만 하면 지부가 생기는 거야. 앞으로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많이 생긴다구.
김효남!「예.」김영순!「예.」일어서라구. 둘이 사이가 좋나, 안 좋나? (웃음) 물어 보잖아? 김영순은 청평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 김효남도 김영순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잖아? 아, 대답하라구. 내가 해결해 줘야 될 거 아니야?「필요 없다는 것보다도 한번 청평에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효남씨)」들어오기도 하고 나가기도 하지. 청평에서 다 교육받는데 안 갔나?「70일 수련을 받았습니다. (김영순)」언제?「국가 메시아 40일수련을 받고 그 다음에….」국가 메시아로 어디로 갔나? 호주로 갔나?「쿠웨이트입니다.」
청평에서 수련 받고 그래요. 제2차 수련에 갔다 오지. 거기서 내가 이상헌씨를 시켜 가지고 의논해서 지령을 떨어뜨릴 거야. 그러면 대신도 할 수 있다구.「어디예요?」청평! 또 3차 4차도 했어.「청평 40일수련에 들어갑니까?」다시 하라구.「예. 들어가겠습니다.」그러면 새로이 온 수련생같이 생각하고 자기가 영계를 통하지만 입 다물고 순수히 어린양같이 움직이면 복 받아. 이상헌 선생도 좋아할 거라.
청평의 김효남 집사한테 부탁하지 왜 그리 가? 옛날부터 인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 갔지. 이제 내가 시켜먹으려면 그렇게 해야 편안해. 거기가 통일교회 영계의 본거지 아니야? 대모님이 있고, 충모님이 있고, 대형님도 있고, 다 있잖아? 역사적 전통의 영계 조상의 자리가 있다구. 거기서 관계를 맺어 가지고 뻗어 나가야 된다구. 기원이 둘이 돼서는 안 된다구. 알겠지?
그래서 이번에 특별히 부른 것은 효남씨하고 둘이 밤새껏 한 이불에 자면서 싸우겠으면 싸우고, 주먹질하겠으면 주먹질하고, 네가 잘났냐 내가 잘났냐 해 보라는 거야. 플러스 마이너스 누가 주체냐 하게 될 때 그 주체는 대모님 있는 데가 주체라고 여기서는 생각한다구.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 반대해서 둘이 갈라져 가지고 김효남 집사를 치워 버리고 대신 더 잘할 수 있으면 그렇게도 할 수 있는 거지. 걱정하지 말고 제2 청평을 만들기 위해서는 제일 가까운 김효남이 필요해. (웃음과 박수)
수련을 받으면 더 좋아요. 그래서 내가 영계의 모든 것을 샅샅이 끌어내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비밀까지도 끌어내려고 그럽니다.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이 열 명이면 열 명을 불러 가지고 뭘 해 먹었다는 것, 여기에 있는 비밀 기록과 맞게끔 조사를 재까닥 해 가지고 미국을 들었다 놓을 수 있고, 세계를 들어올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런 일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하루에 한 나라씩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대략 결정했습니다. 첫째는 뭐예요?「2억4천만쌍 완료입니다.」2억4천만쌍 문제?「없다!」없다! 그 다음에 수련회에 6월 23일까지 집합 문제 있다!「없다!」만약에 비자가 문제가 되면, 돌아가기 전에 추첨해 가지고 4개국이 한 클럽이 되어 있으니 1번이 비자가 안 되면 2번으로 대치하고, 2번도 비자 안 되면 3번, 4번으로 대치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해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결되는 대로 23일까지 안 오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에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이번에 틀림없이 인사조치할 것입니다. 왜 안 오느냐 이거예요. 군대입니다, 하늘 군대. 하늘 군대면 무서운 군대예요, 무섭지 않은 군대예요?「무서운 군대입니다.」절대적인 군대입니다.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했어요.
그래 가지고 각 나라에 기동대를 편성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8월 1일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못 하는 국가 메시아는 인사조치할 것입니다. 준비하라구요. 대개 이상을 알지요? 그것이 가능할 수 있게 준비해 놓고 기동대를 만들라구요. 일본과 한국도 각 현과 도에 만들고, 그 가외 아시아 국가들은 한 나라에 하나씩 기동대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천 명의 기동대를 중심삼고 모금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너에게 소속되는 기동대는 185개국과 관계를 맺는다는 것을 알았지?「예.」네 책임이 크다구. 댄버리에서 약속한 대로 남미를 중심삼고 모범적인 기반을 닦으라구.
그리고 일본 세일관광의 사장 데라타 상, 왔어?「예.」오라고 했는데…. 일어서라구! 인사조치를 하는데, 가미야마는 어떤 입장이 돼?「부사장입니다.」부사장! 생활비도 전부 다 지급하라고 했지?「예.」가미야마!「예.」네가 기동대장이 되더라도 돈을 쓰지 말라는 얘기라구.「예.」데라타 상한테서 받아서 쓰라구.「예.」만약에 돈이 모자라면 데라타 상의 생활비를 절반 나누어서 쓰라구! (웃음)「예. 알겠습니다.」일체라구, 일체!「예.」
그리고 박상권! 데라타 사장!「예.」그 박 사장이 지금 남미의 모든 사업을 총괄해야 된다구. 그러니까 일본과 한국을 연결하는 거라구. 지금 하나의 경제조직을 준비해야 돼. 알겠어?「예.」그 박 사장이 미국에 와서 상당한 실적을 쌓았기 때문에 말이야, 최고의 수준으로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에 가서 모든 회사를 감정할 수 있는 필요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구. 남미로부터 쭉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말이야.
지금까지의 일본 경제체제로는 안 돼! 세계에 통할 수 있는 경제체제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것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 인사조치를 국가를 초월해서 지금부터 해야 된다구.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예.」일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많이 와 있구만. 여러분도 언제 어디로 인사조치를 당할지 모른다구요.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활동해야 된다는 시대는 지났어요.
영계에 가면 국적 같은 것은 아무 필요도 없다구요. 심령상태에 맞는 그러한 그룹에 속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초월해서 인사조치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한 사람이 몇 개 국가의 사장으로 임명될 수 있고, 고문이 될 수 있고, 이사도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 조직을 선생님이 지금부터 준비해야 돼요. 대전환기라구요. 새로운 방향에 맞는 조직체제를 준비한다는 거예요. 그런 인사조치를 해야 하기 때문에 박 사장을 데라타 사장의 고문으로 임명한다구요, 고문!「예. 알겠습니다.」
박 사장!「예.」일본 세일관광의 고문으로 임명한다구.「예.」부임하면 모든 것을 파악해서 선생님한테 보고하라구! 고문이라 하더라도 실무를 담당하면서 자문에 응하게 되면 일본 기업체가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런 체제를 만들지 않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일본만을 중심삼고 생각해 온 그런 관념을 개조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박상권!「예.」일어서라, 이 녀석아!
그리고 해피월드의 고문도 돼. 그리고 모든 일본 회사에 있어서도 고문권을 가질 수 있도록 임명한다구. 모든 회사의 내용을 상세히 파악해서 보고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이니까, 에리카와는 일본에 돌아가면 그러한 입장에서 맞이할 수 있도록 하라구!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그리고 한국의 통일산업이라든가 일화의 고문으로도 임명하는 거야. 알겠어?「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사장도 박상권이 가게 되면 보고해야 돼.「예.」고문이야. 선생님 대신 가는 거야. 그래서 안 되는 것이 있으면 재까닥 재까닥 인사조치하는 것입니다. 썩은 것을 뜯어먹고 사는 굼벵이 떼거리들이 돼서는 안 되겠다구요. 저 사람은 남미에 가서 14년, 새로운 인사조치를 했기 때문에 3년 됐나?「5년 됐습니다.」5년 동안에 전부 다 정비했습니다. 마사 많은 것을 깨끗이 정비했습니다. 이제 한 달에 얼마씩 이익을 내? 1백 만 달러는 내지?「예. 1백만 달러 더 됩니다.」1백만 달러가 더 된다구요.
*가미야마!「예.」지금부터 네 조직의 모든 돈을 선생님의 주관하에 모아 놓으면 미국을 도와주는 자금으로 임시적으로 변통할지 모른다구. 알겠어?「예.」브리지포트 대학에 2백만 달러를 지급하지 않으면 이공계 대학을 설립할 수 없다구. 그거 서둘러서 지급하라구! 알겠어?「예.」경리 담당자는 선생님의 직할 하에 둘지 모른다구. 알겠어?「예.」선생님이 전화를 하면 당장에 그러한 내용을 알려 주라구! 선생님은 어디든지 지시할 수 있다구. 알겠어?「예.」일본 사람들도 모두 다 그렇지요? 선생님의 권한으로 하니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박상권! 박상권에 그런 권을 맡겼으니 성공할 수 있게끔…. *박 상을 그렇게 임명하니까 성공할 수 있도록 박수로 환영하자구요. (박수) (*부터 일본어 말씀)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 가더라도 '나는 한국의 모든 경제단체, 미국의 경제단체, 일본의 경제단체의 총책임자로서 이름이 사장은 못 하겠으니까 고문격으로서 관리 관찰할 수 있는 대표자입니다.' 이렇게 선전하는 것입니다. 북한이 나보고 돈 좀 기부해 달라고 할 때는 박상권의 이름을 가지고 몇천만 달러라도 쓰다 남은 돈이 아니라 예금한 돈을 돌려 쓸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왜? 북한을 살려 주고, 북한의 우리 경제 기반 투자를 위해서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이제는 외국에 투자해야 됩니다. 남미도 그렇고 말이에요. 앉으라구.
박구배!「예.」여기 나오라구. 이번에 남미에 갔다 온 보고를 좀 하라구.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어떤 환경을 발전시키려고 한다는 것을 얘기해. 6개국의 장관들을 데리고 이번에 한국에 가서 아이 엠 에프(IMF) 해결 방법을 국가 간부들하고 의논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남미 광장'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정부와 관계를 맺어서 고급 관리를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시작했습니다.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 그래도 미치지 않은 것이 용해요. 계산 수리까지도, 숫자도 잊어버리지 않으니 용해요. 그러니 컴퓨터보다 못한 머리예요, 나은 머리예요?「낫습니다.」아까도 57개국이라는 얘기를 했는데 박도희 말을 들어서 망신이구만. 한번 검사해 봐요. 박도희!「예.」선생님에게 잘못 보고하지 않았어? 57개국으로 내가 기억했다가 망신당했어. 그거 사실이야, 아니야? 57개국이란 말을 컴퓨터에 집어넣었는데 내가 망신당했다구. 고장난 컴퓨터니 망신이지. (웃음)
「아버님한테 입력된 것은 절대 불변입니다. 그러니까 보고를 들으셨기 때문에 아버님한테는 책임이 없습니다.」담당자가 책임을 잘못해서 그렇게 보고해 가지고 새 명령을 만들었으면 법이 틀어져 나가요. 방향이 틀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똑똑히 보고해야지 그렇게 보고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책임 있는 보고를 해야 됩니다. 자, 나오라구. 이 사람은 현재 선생님이 부리고 있는 남미의 경제 총책임자입니다.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당신의 고문도 박상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 이 녀석아?「예. (박구배)」혼자 해먹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 박가가 도적놈들이 많아요. (웃음)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박씨들이 많아요. 영적으로 처음 만난 사람도 박씨라구요. 박마리아 망살, 그 다음에 박봉애, 그 다음에 박구배, 박상권, 박보희, 박노희, 박중현입니다. 사위가 박씨가 네 명인가 세 명인가 돼요.
박씨하고 무슨 상관이 있길래 생각지도 않았는데 다 그렇게 되었어요. 박씨가 뭐냐 하면, 태어나기를 박혁거세가 알에서 태어났습니다. 문씨도 알에서 태어났어요. 그러니 서자 클럽입니다. 그래서 무슨 인연이 있는 모양이지? 전부 부딪치는 것이 박씨입니다. 그러니 박씨가 잘 해야 됩니다.「예. 잘 하겠습니다.」(남미 경제상황과 남미 경제관료 한국 방문 성과에 대한 박구배 사장의 보고)
그래서 외국의 고급 가정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몇 시 됐어요? 8시 됐으니 밥을 안 먹여 주고 쫓아 버리면 그 집 망하라고 할 것이고, 밥을 먹여 주면 10시가 될 것이고, 그러면 오늘 고향 갈 수 없기 때문에 내일 하루 연장될 텐데,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곽정환, 이제 긴급히 경제문제에 대한 전체를 보고해. 그래서 전적으로 7월말까지 청산을 해야 돼, 빚을 얻든 무엇을 얻든.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이 곤란해. 선생님의 계획이 올 스톱되게 돼 있어. 거기에 대한 계획을 해서 보고하려면, 손수 정비하려면 늦게 가도 괜찮다고 본다구. 저녁은 준비됐나?「예. 준비됐습니다.」
이제 2억4천만쌍 축복을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완성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여기의 3분의 1은 틀림없이 처녀 총각 결혼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축복해 주어서 내보내서는 안 됩니다. 관리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반격파를 한국에서 하지요?「예.」축복 받은 사람들을 언제 포섭할지 모릅니다. 마찬가지로 각국에서도 통반격파 활동을 해야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이 별것 없다구요. 조직 체제를 가지고 나라를 움직여야 됩니다. 개인을 통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체제, 한국에서 하는 것을 본받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해야 됩니다. 이런 모든 배후를 따라 가지고 해야 됩니다. 이런 책자 같은 것도 한국에는 역사편찬위원회라든가 여러 가지 책을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전산장치가 되어 있어서 방대한 자료를 일시에 감정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설교집에서 '평양' 하면 전 말씀선집에서 평양이 나온 것을 다 빼낼 수 있다구요. 탐색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책자를 편집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빼낼 수 있습니다. 체제를 갖추어서 책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나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번역해서 쓸 수 있는 길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또 그런 목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본부를 따라가야 되겠습니다.
곽정환! 기도하고 일단 폐하자구요.「조 편성은 언제 합니까?」그런 것은 자기들끼리 다 하잖아? 여기서 앉아 가지고 하면 될 것 아니야? 그러니까 자기들이 추첨해서 첫 번 나온 사람이 여기에 오게 됩니다. 그러니 전체가 할 필요 없다구요.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것입니다.「누가 먼저 갑니까? (곽정환)」1번을 뽑으면 첫번에 온다는 거예요.「그러니까 전체가 뽑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아니예요. 선교부가 4개국이 한 클럽이 되어 있으니 거기서 추첨해서 1번을 뽑으면 1차로 오면 됩니다. 여기서 하려면 복잡해서 큰일납니다.
「실제로 4개 기대가 중동 같은 데는 활동이 안 되기 때문에 기대 구실이라든지 자기들이 모여서 추첨할 그런 형편이 안 되는 나라도 있습니다.」그것은 빼놓고 차후에 지령을 해서 언제 오라고 하면 될 것 아니야? 그렇게 해야지 전체를 하면 큰일이라구. 하루 종일 걸린다구.「축복도 인구비례로 2억4천만쌍 각 나라별로 목표를 정해야 됩니다. 그런데 회의는 이것으로 그만 끝냅니까?」그건 자기들이 밤에라도 하면 될 거 아니야?
「1, 2, 3, 4가 국가입니까 어느 나라 메시아입니까?」기대라구. 선교국 네 나라가 한 클럽이 되어 있어.「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한국 국가 메시아를 먼저 보내라고 하셨습니다. 한국, 일본, 아벨 국가, 가인국가 메시아가 있지만 한국 국가 메시아가 먼저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한국 국가 메시아가 185명입니다.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훈련하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돌아가서 배를 빌리든가 사 가지고 세 사람씩 훈련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게 되면 그 사람들이 수역을 분할해서 안내할 수 있게끔 실제 책임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관광사업도 됩니다.
비행기 한 대씩 가면, 50명이 가면 자기 나라에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기대를 닦기 위한 것입니다. 취미산업을 세계에 연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도 관리, 해상에서 자기 배를 가지고 안내할 수 있는 훈련된 조직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국가 메시아들이 동원되어야 된다구요. 국가 메시아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 말씀은 무슨 말이냐 하면, 각 기대 별로 추첨하는 것이 안 됩니다. 하더라도 대륙책임자의 책임 하에 추첨을 하도록 해야 이 숫자가 확보가 됩니다. (곽정환)」오늘 여기서 하면 되잖아요? 대륙 책임자들이 다 오지 않았어?「안 온 데도 있습니다.」안 왔으면 기대 된 4개국을 중심삼고 해 놓고 보고해서 하면 되는 거야.「그런 것을 식사 후에 하겠습니다.」여기서 자고 가도 괜찮아. 장소는 얼마든지 있잖아?
*「일본은 어떻게 됩니까? (에리카와 회장)」뭐?「61명의 국가 메시아는?」(*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에 간 국가 메시아가 누구야?「61명이 가 있습니다.」61명이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못 하겠으면 2번 3번 해서 대신 보충해 가지고 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일본에서 돌아가라고 명령해야 할 때가 왔어요. 국가 메시아를 언제나 일본에 투입할 수 없어요. 일본에 있는 국가 메시아들을 지금까지 체제로 그냥 눌러 놓을 수 없습니다. 그런 모든 정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우선 남미에 온 사람들은 절반씩 빼내야 되겠습니다. 두 사람의 지역을 한 사람이 맡고 현재의 기동대를 활용해야 되겠습니다. 기동대도 절반은 돌아가야 된다구요.「그것도 오늘 결정지어 주십시오.」6월말까지 내가 보류했습니다. 언제 다른 명령을 할지 모르니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또 선교사 2만2천 명 동원한 명단도 다 와 있어요.
「40일교육을 받고 돌아오면 일본에 간 중남미 국가 메시아들은 어떻게 합니까?」그 국가 메시아는 사 팔 삼십이(4×8=32), 8명만 가면 되는 것입니다. 4분의 1만 가면 되는 거예요.「제비는 어떻게…?」선교사 기대장이 있다구요. 네 나라가 하나씩 되어 있습니다. 네 나라의 기대가 되었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뽑는 것입니다. 남미는 8개 기대가 있으니 8개 기대가 되었던 사람들이 모여서 추첨하는데 1번 뽑은 사람은 첫 번에 보내는 거예요. 다 모이면 된다구요. 세계도 그런 조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훈독한 후에 말씀하심) 방대한 종교 역사, 인류 역사의 모든 것을 한 장에 집어넣은 것은 뭐냐? 이 책은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본 통일'이라는 거예요. 여기에는 한국의 남북통일, 동서 통일, 세계 통일, 모든 통일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기 때문에 역사적 모든 배경이 통일될 수 있는 섭리사와 일치하는 내용을 엮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단시간에 이런 관을 해득할 수 있다는 것은 지극히 놀라운 사실이라는 거예요.
내가 왜 이 장을 택했느냐? 지금은 대전환시기예요. 이와 같은 역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악한 세계 전체를 완전히 집어치우고 바꿔쳐야 할 대전환시기에 있기 때문에 근본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어떻게 전환해야 하는 것은 근본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에 이것을 읽었다구요. 그 공식은 간단하다구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청소년기에 타락해 가지고 타락한 그 가정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세계적인 기준에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 우리가 3억6천만쌍을 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실패했기 때문에 가정으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3억6천만쌍은 초인류적이요, 초역사적이요, 초섭리사적인 내용을 가지고 하고 있어요. 이게 마지막 일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 혈통을 제거하자는 것입니다. 청산하자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외적인 세계의 모든 사탄 혈통을 청산한다는 것도 칸셉(concept;개념)이 좋지만, 그것보다도 내 자신에 있어서 사탄 혈통을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세계적 무대가 관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 자체를 청산해야 된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고 이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두 사람에서 시작해서 세계가 되었습니다. 세계도 두 사람이에요, 남자 여자. 전인류는 여기에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절반으로 가르면 남자 여자고, 이것을 합한 것이 결혼이에요. 결혼해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본래의 여자 남자의 연장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이 본래의 남자 여자가 병이 나 가지고 갈라져서 죽어 가던 것이 병이 나아서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가 나누어져 있지 않아요. 여기를 보게 되면, 우리 인간의 한 세포와 같이 생각하면 돼요. 남자의 세포, 여자의 세포와 같이 생각하면 된다구요. 전부 다 거기에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지금의 '나'예요. 나를 중심삼고 반대된 모든 전부가 나로 말미암아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악하게 되었던 것을 나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아 가지고 반대가 되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지나가는 일이 아닙니다. 섭리사라는 것은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계속해 가지고 종교를 위해서 청산하기 위한, 종중을 위해서 청산하기 위한 이런 시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때가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전세계는 가족, 가정이에요. 사탄세계는 무슨 나라니 뭐니 해도 새로운 하늘의 축복을 받은 가정이 이 땅 위에 성립되는 것입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아직까지는 하나의 가정들인데, 여기서부터 이제 주류 종족이 생겨나고, 주류 종족이 생겨나면 이것을 편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이 편성되면 나라로부터 세계, 지상천국, 천상천국까지 창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세계와 여러분의 살림살이를 여러분이 해방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지상에서 지상천국이 되면 영계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도 같은 입장에서 영계의 가정도 이렇게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자, 그래서 그것이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아담 해와예요. 아담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싸웠던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서, 자기 자리에서 이와 같이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이에요. 이게 가정이에요. 이것이 아담의 가정이고, 이것은 인류 역사의 가정들입니다. 이 가정이 문제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둘이 만나는 거예요. 이 가정과 이 가정이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하고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가정, 아벨 가정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축소되어서 합하는 거예요.
이렇게 커지면 이것이 축소되어 가지고 이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세계 하늘세계, 플러스 마이너스,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바꿔쳐야 돼요. 가인이 동생 아벨에게 굴복해야 됩니다.
거짓 부모가 결혼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었던 것은 지옥에 가니까, 여기에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180도 반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가정에서 이것은 남자 여자예요. 이것은 타락한 아담 해와가 아니예요. 요즘 세계의 문제는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입니다. 여기에서는 청소년이 타락한 아담 해와가 아니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순결된 사람으로서 축복받았다는 의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 전체가 여기에서 해결되니만큼 여기의 자체는 내 개인이에요, 개인. 그러니 여기에서 잘못해 가지고 더럽힌 것은 여기에서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깨끗한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는 것은 여기에서 연장되어 가지고, 뒤집어진 여기에 와 가지고 개인으로 축복받는 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대표예요, 대표. 3억6천만쌍을 축복함으로써 인류를 해방하고 사탄 혈통을 끊어 버리는 것은 내가 살 수 있는 환경을 해방시키기 위한 거예요. 지상천국이라는 것은 한 지역이 아니예요. 어디나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무한히, 종적으로 무한히 통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통해야 돼요. 3억6천만쌍이라는 사람은 전부 다 내 대신이요, 한 형제예요. 쌍둥이라는 것입니다. 쌍둥이와 같은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은 전부 다 같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가 무엇이냐? 축복을 받는 것도, 아담 가정이 있고, 노아 가정이 있고, 야곱 가정 형(型)이 있습니다. 세 형의 36가정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선생님이 전부 다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아담 조상의 자리, 노아 조상의 자리, 야곱 조상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서 필요한 것이 절대 신앙입니다. 선생님을 절대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 아담 시대의 가정과 마찬가지고, 신약시대의 예수는 노아 시대와 마찬가지로 약속을 세웠지만 뜻을 못 이루고 가고, 야곱은 비로소 장가를 가는 재림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3시대 조상의 뿌리에서 자라던 것이 부모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3시대의 부모, 3시대의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3시대가 있으니, 이것이 가정 시대면 국가 시대는 이러한 시대라는 것입니다. 또 이것은 세계 시대라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연결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을 어디에 두느냐 하면, 부모님과 여러분 사이에 두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게 한 시대가 아니예요. 입체적인 시대입니다. 전부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칸셉 가운데 하나님까지 들어 있는 거예요. 종적인 참부모가 하나님이고, 횡적인 참부모가 참부모예요. 이것은 절대 승리의 기반이 되는데, 이 승리의 기반 이상까지도 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의 모든 것, 전체를 종합한 참부모가 절대 기준이라면 그 이상까지도 믿을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타락해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노아 가정까지 오는 데 몇천 년, 1천6백년이면 1천6백년까지 오는 데 있어서 선조들을 통해서 불신한 사실이 얼마나 많았느냐는 것입니다. 그걸 능가해야 돼요. 아담 시대부터 예수 시대, 예수 시대에서 재림주 시대까지 오는 데 있어서 인간들이 생활하면서 얼마나 불신했느냐 이거예요. 그 불신했던 것을 완전히 밟아치울 수 있는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칸셉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자기의 의견이라든가, 자기 주장이 벌어지면 여기는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완성한 가정의 자리에 안 나갔기 때문에, 창조되어 나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주체지, 자기 의식 개념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이 있으면 벌써 주체 앞에 대항하게 되는 것입니다. 순수한 본연의 원자재가 안 되는 거예요. 자기의 무엇이 와서 있기 때문에 모래알 가운데 돌이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고, 자갈이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사랑으로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를 완전히 투입해야 됩니다. 나라는 존재는 하나에서 천만 전체를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투입하고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복종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종이라는 것은 참부모에게 접붙이는 것입니다.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에게 접붙여진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완전히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완전히 투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이런 개념이 있기 때문에, 이 시대에 태어나 살지만 근본 시대를 전부 다 포괄해 가지고 믿음의 기준을 세우기 위한 중심 존재가 참부모기 때문에 참부모를 절대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훈독한 얘기가 창조이상으로부터 타락, 복귀 전체의 세계적 기준까지 설파한 것입니다. 누가 그 일을 설파하는 거예요? 말뿐이 아닙니다. 이걸 거쳐 나가고, 다리를 놓아 나오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다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이 달려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서 하나님이 지었던 상대를 상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니 우리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선생님 마음대로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보라구요. 이번에 지옥 생활과 천국 생활에 대한 이상헌씨의 증언을 보면 아담 가정에서부터 역사 전체가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과 똑같습니다. 영계도 똑같다는 거예요. 지금 하는 말은 이 시대의 여러분만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의 사람, 과거의 사람, 미래의 사람을 대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어요? 아담 해와의 마음이 어떠했겠어요? 그런 일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겠어요, 그런 일은 근본적으로 영원히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겠어요? 아담 해와나 하나님이나 그런 참상이 자기 가정에 영원히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겠어요, 있으면 좋겠다고 했겠어요?「영원히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래, 끝날에 와서 심판대에 서면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은 사탄세계하고 하늘세계, 성자하고 살인마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자 중의 대표고, 이건 악자(惡者) 중의 대표예요. 이것은 가인이고, 이것은 아벨이에요.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같은 결과가 탕감복귀 되려면 살인마라는 모든 것들을 죽여 버려야 됩니다.
질투, 시기 이런 것은 전부가 미워하는 가운데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어떻게 해요? 탕감복귀하려면 같이 그래야 돼요? 구약시대는 '이에는 이'라고 했어요. 눈을 빼고, 코를 떼고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시대는 뭐예요? '눈에는 눈'이 아닙니다. 원수를 위해서 복을 빌어준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한 것입니다. 원수를 위해서 복을 빌었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위해 복을 빌었는데, 끝날에 와서는 전부 다 때려죽여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재림주 시대에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재림주는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데, 이것을 전부 다 가정이고 뭐고 파탄시켜 가지고 지옥으로 때려 몰고, 죽여 버려야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성인이 천국 들어가니 이것은 아벨이에요. 이것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형의 자리에 가야 돼요. 그러면 이건 뭐가 돼요?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걸 없애야 돼요? 그러면 가인 아벨 역사의 종말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해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것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갈라져야 되겠어요, 어때야 되겠어요?「하나되어야 합니다.」탕감해 가지고 통일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집어치우고 이쪽에 가야 됩니다. 이 일이 역사이래 처음으로 이번 6월13일, 3억6천만쌍 제1차 축복 때 문을 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이 소생이에요. 소생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은 지옥의 머리고, 이것은 천국의 머리예요. 그래, 이것이 중심이에요. 대표라는 것입니다. 이 아래는 지옥의 밑창이고, 위는 천국의 밑창이에요.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아니라 공적으로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타락은 자기를 위한 것입니다. 하늘과 역사와 과거·현재·미래를 위한 그런 사랑을 가지고서야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하나님이 볼 때,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니, 형제지간이 이렇게 된 것을 세계가 형제와 같은 이 시대에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죽여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품고 다시 축복해 줘 가지고 형님이 됐던 것은 동생의 자리에 가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천사장, 사탄까지도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자기에게 개인의 원수가 있어도 하나가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원수의 문제를 거쳤더라도 타락한 이후의 역사가 통일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가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전체를 어떻게 부정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메시아,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체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전체를 책임지고 완성했기 때문에 그 완성한 주체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을 가지고 자기를 절대투입해서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자신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몇천 년 전에 태어난 아담 해와도 참부모 앞에 오면 몇천 년 전에 태어난 기준이 아닙니다. 여러분과 한 시대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형제예요. 그런 개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구나 같은 시대에 완성한 아담 자체를 통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태어나는 데는 어디에 태어나느냐? 가정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가정. 가정 전체가, 부모, 부부, 자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세계가 이 지상천국에서 살아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야만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 참아들딸이 참부모보다 먼저 나올 수 있어요?「없습니다.」어때요? 참부모가 있기 전에 여기 미국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을 소화하고, 사탄세계의 문화를 소화하고, 내 자체가 거기에 대표적인 열매인데, 그 대표적인 열매가 참부모님을 절대 믿어 가지고 대표적인 아들의 자리를 공인 받아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내가 여러분한테 '네 이름이 무엇이냐?' 하고 물어 보는 것이 될 말이에요, 안 될 말이에요?「될 말입니다.」여러분의 이름을 누가 지어 줬어요? 내가 지어 줬어요?「아닙니다.」지금 일본이니 미국이니 하는 이름이 내가 지어 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국도, 일본도, 전세계가 다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가 이름을 지어 준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전에 있던 것을 전부 다 다시 때워 붙여야 됩니다. 구멍이 뚫어진 것을 때워야 돼요.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선생님이 이렇게 서 있으면 완전히 가서 붙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참부모의 사랑의 열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참부모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통해 가지고 이루어진 것입니다. '절대'라는 것은 개념이에요. 실체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실체가 없으니 사랑의 실체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 절대신앙이 가는 데는 사랑의 씨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사랑의 씨를 심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심어 가지고 싹이 나왔으니까 이걸 키워야 돼요. 키우려니까 내 전체를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 존재를 인정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우리 사랑하는 인간을 위해서 무한히 투입하는 것과 같이 투입해서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 자체를 완전히 부정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자기 자체는 완전히 없어지고, 대신 실체가 나타나니 내가 이걸 붙들겠다고 할 수 있는 그 존재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먼저 태어나서 구약시대에 '절대신앙해 가지고 사랑의 실체에 하나되었다, 달라붙었다.'고 하고, 신약시대에 예수님과 결혼해 가지고 '한몸이 되었다!'고 하는 개념이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하나님 사이도 마찬가지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만큼 이루어 나왔으니 여러분도 참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길을 전부 다 거칠 수 있는 내용의 자리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탄세계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을 해 주어서 지옥 문, 천국 문을 열면 부모님이 가는 길에 사탄이 나타나서 반대할 수 있어요? 사탄도 천국 들어가는데 반대할 수 있어요?「반대할 수 없습니다.」그러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서 잔치를 할 때, 이 사람들이 즐거워서 먼저 춤추겠어요, 부끄러워하겠어요?「춤춥니다.」잘못했는데? 아무 공로도 없이 들어왔는데 춤추고 좋아해요? 부끄러워해야 돼요. 부끄러워한다는 것입니다. 부끄러워하는데, 잔치하는 날 부끄러워하면 안 되겠으니 하나님이 '얘야, 부끄러운 것은 다 잊어버리고 이 형님들과 같이 기뻐해라!' 한 다음에 기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환경이 수평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용서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용서해 주었지만 들어가서도 부끄러운 것을 벗겨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시대에 있으면 말이에요, 성약시대, 그 다음에는 신약시대, 구약시대, 이 세 사람의 몸뚱이를 써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 참소 못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그거예요. 아담 완성, 예수 완성, 재림주, 세계 왕의 왕을 완성했기 때문에 그 가운데는 아담도 들어가 있고, 예수도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3시대를 완성한 아담의 아들딸이 되면 3시대를 거쳐 승리한 열매라는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영계를 해방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일족을 통해서 아담의 후손을 만들어야 돼요. 이 땅 위의 친족들을 구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예수님을 모셔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시지 못한 예수님을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기독교를 거느리고 재림주를 모셔야 됩니다. 기독교가 재림주를 반대했거든. 그래야 예수의 자리 완성한 자리에 나가잖아요? 앞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선생님이 소생·장성·완성을 혼자 해 가지고 되겠어요? 여러분과 그 아들딸이 전부 다 함으로 말미암아 틀림없이 천국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완성한 모든 기반을 다 닦았으니, 그것은 선생님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없어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대신의 자리에 서 있어야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상속권을 여러분이 지켜 가지고 대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약 완성, 신약 완성, 성약 완성이 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종적이에요. 3시대, 소생·장성·완성의 종적인 역사를 대표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의 생활은 뭐예요? 벨베디아에 오라고 하면 평면적인 입장에서 '선생님이 오라고 하니 벨베디아에 가자!'고 하는 것은 뿌리가 없는 것입니다. 아담 대신으로 가야 되고, 예수님 대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칸셉이 있어요? 에덴에서의 아담을 대신하고, 예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참부모를 대하던 하나님이 여기에 나타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나타나겠어요? 하나님이 구약시대에 못 나타났고, 신약시대에 못 나타났어요. 하나님이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못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자신이 '나는 구약시대에 승리한 부모와 하나된 사람이고, 신약시대에 승리한 부모와 하나되고, 성약시대에도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로서 세계를 사랑하고, 영계를 사랑하고, 영원한 미래를 사랑하는 아들이다!'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지금까지는 그런 개념이 없었어요. 그냥 따라간 것입니다. 따라갔다는 것입니다. 모세를 따라가는 것은 과거의 역사를 청산하고, 현재를 청산하고,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가는 것임을 모르고 그냥 따라만 갔다는 것입니다. 밥 먹는 것만을 중요시했어요. 먹을 것을 중요시했어요. 구약성경을 완성해 가지고 메시아를 모실 수 있는 나라를 준비해야 된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 대전환시대에 있어서 전환하는 데는 성약시대의 여러분만 전환할 거예요? 그러면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영계에 간 사람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같이 전환해야 됩니다.」여러분이 어떻게 같이 전환할 거예요? 아담 족속, 예수 족속이 실패한 것을 내가 책임질 수 있는, 중심적인 공인된 무엇이 있어야지요. 그런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알고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되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바라던 것을 성취하고, 예수가 가정을 완성 못 한 것을 완성하고, 역사상의 우리 조상들, 혹은 메시아가 바라던 모든 것을 안팎으로 다 대신 완성한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서려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을 받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대신, 예수 가정 대신, 재림시대의 세계 왕을 대신하는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혼자만 여기에 와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가정을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을 구해야 돼요. 메시아의 가정, 참부모의 가정이 그런 구원의 중심이 됐으니 여러분은 참부모의 전통을 고스란히 과거·현재·미래까지 이을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이 3억6천만쌍 축복을 하는 것은 내가 이 세계의 자유 지상천국 환경의 막힌 담들을 헐어 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에 막힌 것을 열어 버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가야 갈 길을 간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축복해 준 선생님은 여러분이 완전히 부모님 대신이 되기를 바라고 축복해 준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해 가지고 부모와 일치된 자리에서 축복을 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비 축복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가지고 축복을 해 줘야 그 축복을 받은 사람의 후손이나 영계에 있는 사람이나 구원의 인연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지금 성약시대의 사람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지은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사탄과 싸워서 지지 않고 세계적 전쟁의 최후의 전장에서 사탄세계의 가정을 빼앗아 올 수 있는 전사로 남아 있다는 칸셉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참부모는 이런 공식이 있기 때문에 재까닥 재까닥 대량생산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공식대로 그와 같이 되어서, 참부모 대신 씨가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서서 심으면 나무가 나오는 것처럼 새로운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구원하는 기도도 했지만 우리 종족과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기도를 생명을 걸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의 일족을 데리고 참부모를 따라 천국에 들어가겠어요, 일국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가겠어요?「국가를 데리고 들어가겠습니다.」아니면 전세계를 데리고 들어가겠어요?「전세계를 데리고 들어가겠습니다.」그런 개념이에요.
내가 요전에 보니까 선생님이 오라고 해도 '전에 가니까 아무개가 안 왔더라. 아무개 안 왔으니 나도 안 가도 돼.' 이렇게 얘기해요. 그거 벼락을 맞아야 돼요. 그것은 뿌리가 없는 부평초고, 뿌리가 없는 연꽃과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있더라도 그것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벨베디아에 온다고 하면 '가 보자!' 하고, '선생님이 안 오면 안 가겠다.' 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뿌리가 잘리고, 줄기가 잘리고, 가지만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가면 벨베디아에 더 많이 모이기를 바라겠어요, 안 모이기를 바라겠어요? (웃음) '미국의 간나 자식들, 망하게 안 오면 좋겠다!' 하겠어요「노(No;아닙니다)!」노우예요, 노우.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부모가 없으면 부모 대신 이 일을 염려하고, 부모가 사랑하던 물건을 책임지겠다는 사람들이 그 부모의 복과 동네의 복, 친척의 복까지도 끌어 받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용서해 주겠다는 것은 피난민의 생활이라서 개인이 따라오기도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얘기는 안 가르쳐 줬어요. 이제는 피난 생활이 아닙니다. 우리가 복을 받아 가지고 자리를 잡고,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집을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 집에는 아담도 들어가고 싶고, 아담의 일족도 들어가 살고 싶고, 예수로부터 기독교의 사람, 영계에 있는 모든 사람, 지상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이 들어가 살고 싶다고 자연히 생각하기 때문에 그 환경 여건을 우리가 잘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의 축복을 받았으니, 아담 가정의 완성, 예수 가정의 완성, 세계 가정의 완성을 했으니 부처끼리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면서 동네방네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면 엄마 아빠를 환영하는 그런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달리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잘사는 동네에 방 하나를 얻어 가지고 살면서 먹는 것도 잘 먹는 것도 아니고, 입는 것도 잘 입고 사는 것 같지 않은데 매일같이 저렇게 좋아하고 살까?' 하는 수수께끼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옛날 같으면 이런 환경을 불평할 수 있고, 사치하고 그러던 여자인데, 그저 노동자같이 입고, 거지같이 입더라도 기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들이 미쳤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백인 여자로서 흑인하고 살면서도 행복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쳤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좋아서 웃는 거예요, 기가 막혀서 웃는 거예요, 나빠서 웃는 거예요?「좋아서 웃습니다.」
어머니는 어디 있어요? 저기 뒤에 있을 텐데 말이에요, 어머니하고 선생님하고 재미있게 산다고 봐요?「예.」여러분의 생활하고 부모님의 생활을 비교하면 부모님의 생활은 얼마나 입체적이고 복잡하겠어요? 여러분은 횡적 관계요 전후 관계면 되지만 선생님은 입체적이에요.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의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많은 자리를 균형 맞춰 주어야 되겠어요? 그러니 행복한 부모겠어요, 불행한 부모겠어요?「행복한 부모입니다.」행복한 부모로 바라보고 있는데, 불행하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참부모가 낙제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이 더럽혀진다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하고 어머니가 틀려 가지고 원리원칙에 틀리면 선생님이 충고하고 가르치는데 큰소리로 '이 쌍거야, 이렇게 할 수 있어?' 하면서 주먹질 할 수 있어요? 분하지만 귓속말로 남이 들을까봐 속닥속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행복해요? 세상 같으면 자기들끼리 욕도 하고 때리기도 할 텐데, 뭐 옆으로라도 여편네를 한 번 때릴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성낼 수 있는 자리에서 성내 가지고 '이게 뭐야? 이럴 수 있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귓속말로 하는 것입니다. 성은 나지만 참고 귓속말로 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아이고, 참부모가 싸우더라!' 하고 소문이 세계적으로 납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눈을 흘기지도 못하고, 욕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돌아서는 거예요. 변소에 갔다 오는 것입니다. (웃음) 변소에 가 가지고는 성날 수 있는 것을 쉬 하면서 내버렸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내버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책임자는 그런 것입니다. 살림살이도 십자가, 말하는 것도 십자가, 보는 데도 십자가, 있는 데도 십자가, 걷는 것도 십자가, 자는 것도 십자가예요. 모든 것이 십자가예요. 조금만 취한 사람같이 보여도 대번에 술 취했다고 소문이 나고 말이에요, 어디에 조금만 삐끗해도 병이 났다는 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세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루머가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게 잘못 살지도 않았는데, 얼마나 나쁜 루머가 많이 났어요? 알겠어요? 대표, 중심 존재는 전부 다 균형을 맞춰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수평이 되어 가지고 90각도를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따라가라는 대로 따라가서 점심때가 되어서 밥을 주면 밥을 먹고, 저녁때 저녁을 주면 저녁을 먹고, 따라다니기가 얼마나 편해요? 점심은 누가 만들어야 되고, 저녁은 누가 주선해야 되고, 좋은 점심, 나쁜 점심, 그 색깔을 달리하고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얼마나 복잡해요?
이번에 축복받은 가정들은 세계적으로 전부 다 참석하라고 지구 제일 끝 자르딘에 수련소를 만들어 놓았어요. 지구 끝에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가까운 데, 미국의 가운데에 만들어 놓고 미국 사람들을 전부 다 오라고 하면 될 텐데, 오지도 못할 저 끝에다 만들어 놓았어요. 여기 벨베디아에도 오기 싫어하는 사람은 하나도 안 올 것입니다. 참석하지 않은 미국 가정들은 전부 다 낙제가 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아버님, 안 됩니다.」(웃음)
미국이 그래요. 자유주의, 뭐 '프라이버시(privacy), 프라이버시!' 하는 개인주의자들이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공적인 생각을 해요? 자기 일족 앞에 조상이 되고, 민족 앞에 조상이 되고 본이 되겠다고 해서 먼길도 정성을 들이고, 무슨 희생을 하더라도 가서 수련을 받아 가지고 하늘의 은사를 가져다가 나눠주겠다고 하는 생각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식구들이 지금까지 한국하고 일본에 신세를 졌어요, 안 졌어요?「졌습니다.」지금까지는 괜찮아요. 자식으로 키웠기 때문에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장자권을 주었어요. 장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대신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도 늙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 선생, 일본 선생들이 전부 다 늙었고, 한국 나라가 망해 가요. 그런데도 신세를 지겠어요?「안 지겠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하는 것이 아니라 장자가 해야 돼요, 장자! 여러분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가정들을 일본에 투입하고, 한국에서 고생하는 가정의 전통을 빨리 전수해 주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 좋은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왜 좋은 생각이에요? 미국은 망해 갑니다.
미국은 개인주의예요. 형제를 사랑하고, 이웃동네도 사랑하고, 사돈의 팔촌, 친척까지 사랑하면서 살 수 있는 것은 부모의 고향에 돌아가야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남아 가지고는 배울 수 없습니다. 미국 사람한테는 그것이 없어요. 그거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아직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아직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 뭐예요?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이라는 것은 가질 수 있는 희망이 있다는 말인데? 이것이 사실이라구요.
그러니까 잘살고 잘먹는 여러분 가정들을 잡아다가 일본 식구들이 일하는 그 아래에서 일하게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보다 더 훌륭하게 되게 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하던 어려운 일의 몇십 배 고생을 시켜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거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왜 좋은 생각이에요? 왜? 거기에 희망이 있기 때문이에요. 쉽게 가는 길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어디 가면 전부 다 속여먹으려고 해요. 젊은 사람들이 가 가지고 그런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키 웰컴(Yankee, welcome;미국인을 환영합니다)!'이에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인은 돌아가라)!'이에요?「'양키 고 홈!'입니다.」웰컴!「'고 홈!'입니다.」웰컴!「'고 홈!'」미국 사람들이 가면 뭐라고 해요? 잘 왔다고 해요, 돌아가라고 해요?「돌아가라고 합니다.」돌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마음이 살아 있구만. 살아 있으니 정직하게 대답하는 거예요. 그러니 희망이 있어요. 이제 180도 돌아서서 가면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지옥과 천국의 문을 활짝 열어 놓은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한 것입니다.」(박수) 그러면 이제 천국에 살인마하고 성인이 형인데, 결혼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살인마 아들딸끼리 해야 되겠어요, 성인의 아들딸하고 살인마의 아들딸하고 해야 되겠어요? 최고 성인의 아들딸하고 최고 살인마의 아들딸하고 결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결혼하면 성인하고 살인마가 자기 아들딸 잘되라고 빌겠어요, 저주하겠어요?「잘되라고 빕니다.」그래요. 거기에서 평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 원수의 사람 앞에, 원수의 가정 앞에 하늘나라의 가정, 평화의 나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환경으로만 나가게 된다면, 세상은 전부 다 악한 세상이 안 되고 천국이 되고 평화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과 미국이 2차대전 때 원수였어요, 친구였어요?「원수입니다.」레버런 문이 와서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결혼을 많이 해 줬어요, 안 해 줬어요?「해 주셨습니다.」이제는 세계가 다 교차결혼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 1만 명 결혼한다고 하면, 일본 사람 1만 명하고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해 주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는 조그만 일본 남자를 얻어야 되고, 일본 사람은 작으니까 큰 기린 같은 여자를 얻어야 되는 거예요. (웃음) 그걸 하나님이 보고 '이 저주받을 녀석들아, 왜 그래?' 하겠어요?「아닙니다.」하나님도 보고 '야, 이거 멋지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가 너희 편이 되어 가지고 원수 나라끼리 축복한 나라에 복을 주겠다!' 이런다는 것입니다.
그래, 독일 사람하고도 결혼해 주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하고 바꾸는 거예요. 불란서와 독일, 영국하고 독일을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하면 구라파에서 또 전쟁이 일어나겠어요, 안 나겠어요?「안 납니다.」지금까지는 국경, 그 범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원수예요. 이들이 교차결혼 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할 수 있어요? 사랑이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수평을 만드는 것입니다. 수평에서 주고받으면 여기에 중심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중심이 없었어요, 중심이.
여기에 오늘 어디 모임에 갈 사람들은 '열두 시가 됐는데, 아침도 못 먹고 점심도 먹지 못하고 가야 되겠구만!' 하면서 속으로 욕을 할지도 모르겠어요. (웃음) 아침밥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언제나 먹을 수 있고 언제나 만날 수 있지만, 선생님은 언제나 만나서 이런 말을 들을 수 없어요. 이제 떠나면 다시 안 올지도 몰라요.
코끼리도 죽을 때는 조상의 뼈 산을 찾아갑니다. 나도 죽을 날이 가까워 오니까 조상을 찾아가야 될 것 아니예요? 이제 10년을 더 살면 몇 살이 돼요?「아흔입니다.」아흔이에요. 그래, 90살까지 사는 사람이 50퍼센트가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30퍼센트는 돼요? 30퍼센트도 못 된다구요. 그러니까 고향에 갈 준비도 해야 되겠지요?
자, 그러면 남미에 가서 하던 것을 끝내지 않고 가야 되겠어요, 끝내고 가야 되겠어요?「끝내고 가셔야 됩니다.」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을 잡아다가, 젊은이들을 강제로, 때려서라도 소기(所期)의 목적을 달성해야 되겠어요, 자연히 절대 순응해서 해야 되겠어요?「자연히 순응해야 됩니다.」미국 사람은 말은 좋아요. (웃음) 말로는 하겠다고 하지만 행동은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3억6천만쌍은 내 일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예.」원수를 하나 만들고 이런 것도 전부 다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그렇게 살라구요. (박수. 만세 삼창)
(앞부분 녹음이 안 됨) 가고 오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쁘고, 이 여섯 가지입니다. 다 들어간다구요. 여기에 왜 왔어요? 왔지요? 왔다 가야지요? 그 다음에는 먹고 자고입니다.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쁘고입니다. 그 외에 빠뜨린 게 뭐 있어요? 간단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왜 가느냐? 왜 오느냐? 뜻 때문입니다. 먹고 자고 왜 사느냐? 뜻 때문입니다. 좋고 나쁜 것도 뜻에 벗어나면 나쁜 것입니다. 뜻 때문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복잡한 만사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척 길을 나서면 잘 가야 돼요. 공적으로 가야 됩니다. 오는 데도 공적인 일을 하고 와야 옵니다. 집에 들어올 때 공적인 일을 하고 와야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자리에 눕더라도, 한숨을 쉬더라도 웃음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공적으로 안 할 때는 한숨을 쉴 때 모든 것이 정지되는 것입니다.
그래, 먹고살지요? 자지요? 맛있게 먹겠다고 그러지요? 열 사람이 모여 있으면 서로 맛있는 것을 먹겠다고 싸움이 벌어집니다. 제일 나쁜 걸 먹으려는 사람, 그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열 사람이 한 달만 지나게 되면 '우리 가운데 누굴 중심으로 세우느냐?' 할 때 제일 나쁜 것도 고맙게 먹은 사람을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새벽부터 일어나서 자지 않고 부스럭거리고 아침부터 해가 지도록 자고, 그 사람은 소용이 없어요. 동물도 잘 시간이 있고 깰 시간이 있는데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는 시간도 못 자야 돼요. 남들 다 재워주고 편안하게 도와주고 이런 사람이 주인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쁜 거지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가 가지려고 다 하지요. '좋은 것은 너희들 가져라. 나는 나빠도 좋다.'고 해야 됩니다. 하늘이 그래요. 하늘은 제일 불쌍한 자리에 찾아가면 그 편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고의적인 면에서 자기가 의식을 통해서 안 하면 안 된다고 결심할 수 있으면 놀라운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알지요? 설명이 필요 없지요? 뭐라구요? 가고 오고?「자고 먹고.」먹고 자고예요, 자고 먹고예요? 아기가 나와서 자는 것이 먼저예요, 먹는 것이 먼저예요? 나오자마자 뭘 입으로 빨라고 하잖아요. 먹고?「자고.」자고 먹으면 안 돼요. 순서가 아닙니다. 그 다음에는?「좋고 나쁘고.」좋은 것이 먼저입니다. 그래, 잘 가야 돌아오는 것입니다. 잘 가지 못하면 못 돌아와요. 잘 먹지 못하면 못 살아요. 또, 잘 자지 않으면 못 살아요. 행복할 수 없어요. 좋을 수 없어요. 좋고 나쁘고, 좋을 수 있는 것은 다 그렇게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세상만사가 간단하지요. 자기가 나들이를 간다 하면 왜 가느냐 이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 가느냐 이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가더라도 사돈을 좋게 만들어서 하루 이틀에도 농토에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 이제 가겠습니다.' 하면 '아니, 하루 더 있다 가라.'고 하는 거예요. '아, 그러느냐구.' 해서 하루 더 있는 거예요. '이제 가겠습니다.' 하면 '가야지요.'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보낼 수 있어요? 선물을 줘서, 무엇이라도 줘서 보내려고 하는 거예요. 진짜 선물을 주고 싶으니까, '내가 십년 백년 후에 올지 모를 텐데 십년 줄 선물, 백년 선물을 줄 수 있소?' 하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무엇이요?' 할 때 '내가 이러 이런 한 것이 필요한데 당신의 땅 3분의 1을 나를 줄 수 있소?' 하는 것입니다. 시험삼아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줄 수 있다면 '어서 그렇지요.' 하는 것입니다. 말이라도 그래요. '어서 그러지요.' 그러는 거예요. '그럽시다.' 할 주인이 있어요? 그러면 '고맙습니다, 그럼 10분의 1이라도 조건으로 받아가겠습니다. 거기에 10년 후에는 10배로 갚아주겠습니다.' 하고 당당히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의리를 세워서 말이에요. '그 대신 당신의 아들딸을 이 돈 몇십 배 이상 사랑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10년 후에 돈 받아가겠어요, 안 받아가겠어요?' 하면 질문을 보류하는 것입니다.
사위나 며느리가 자기 아버지한테, 딸이나 아들이 아버지한테 가서 '십년 후에 10배로 받기로 약속했는데 제발 그러지 마십시오. 우리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나에게 한 후덕이 얼마나 큰지 그 빚을 내가 10배 더 하더라도 못 갚습니다. 그러니 받겠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는 것입니다. 며느리가 다 청산해 주는 것입니다. 세상만사 그럴 수 있는 사람은 그렇게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아량을 가진 사람은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저렇게 다 많이 가르쳐 줬는데 살지 못하면 나보고 불평할 사람 하나도 없지요? 요전에 어떤 미친 녀석이 '내가 10년 동안 통일교회에 봉사했으니 4천5백만 달러를 고소해서 받겠다.'고 해? 이 놈의 자식! 정신나가도 배때기의 창자가 다 빠져나갔어. 자기가 맹세하던 그 모습은 어떻고? 내가 하버드 대학까지 졸업시켜 줬는데 그 놈의 자식이 그렇게 하고 있어!
미국 사람들을 신학대학에 천 명 가까이 공부시켜 놓았어요. 그거 알아요? 이 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자기 멋대로 하고. 그 나라가 잘 될 법이 없어요. '너희 나라와 너희 아무개들은 내가 여기에 기반 닦으면 종새끼 돼야 된다! 너희들이 통일교인을 대학원에 보내기 위해서는 10배 이상 노력해야 된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으로 축복했지만 장자권을 못 지켜요. 다 빼앗겨 버립니다. 기독교 때문에 그렇지요.
그래,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하지요? 그것을 다 탕감해 주고, 오늘 말씀한 내용과 같이 종적 횡적 탕감이라는 말이 대단히 귀한 말입니다. 그걸 이다음에 틀림없는 얘기했나 글을 써보라구요. 어쩌면 이렇게 원리적으로 맞게끔, 구조적으로 맞게끔 했느냐고 결론을 딱 찍었습니다. 여러분은 앉아서 어젯날 같은 오늘이지만, 연결된 날 같지만 얘기는 산과 골짜기만큼 차이가 있는 얘기입니다. 그걸 그렇게 못 알아듣는 사람은 그렇게 함부로 살고 그렇게 흘러가요.
그래, 8월 초하룻날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동참할 수 있는 메시아적 책임을 판타날에서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판타날이 그래서 귀한 것입니다. 한 달을 끝내고 이제 8월을 맞이해야 됩니다. 제4회 가정의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명년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3억6천만쌍 완료예요, 미완료예요?「완료입니다.」누가 완료해요? 선생님이 이미 그걸 넘고 넘었어요. 여러분이 선무(宣撫)한다면 다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몇 년 동안에 천지가 개벽했어요. 천지개벽이 뭔지 알아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는 그렇게 되어도 천지개벽의 역사로 생각하지를 않아요. 돌아가니까 그렇지요?
복귀라는 것이 거꾸로 바꿔치는 것입니다. 바꿔치울 때 여기에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복잡한 것이 다 있다구요. 세계사가 여기에 걸려요. 그걸 꿰매 놓고 딱 잘라 놔야 됩니다. 이제는 가정에서 세계까지 사탄혈통 단절입니다. 복중에서는 중생권, 나와서는 부활권과 영생권입니다. 그러면 다 청산됩니다. 뭐 미련 가질 조건이 없어요. 사탄이 제시할 아무런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틀림없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그분이라면 그분이 말한 이 끝날의 모진 환란이라는 것은 다 끝입니다. 그 가외의 것은 여러분에게 남지를 않아요. 깨끗하지요? 3억6천만쌍 축복과 더불어 사탄 뭐라구요?「혈통 단절입니다.」
지금 그것을 하고 있어요. 한국은 다 끝났을 거라구요, 중고등학교 초등학교까지. 내가 요전에 가서 그것을 지시한 것입니다. 냅다 밀어라 이거예요. 학교 가서 '이러 이러한 똥개 새끼를 만들어서 순결이니 뭐냐?'고 하는 것입니다. 에미 애비 붙는다고 하지요? 에미 붙을 녀석이라고 하지요? 에미한테 붙고 있다구요. 세상에 안 좋은 것이 자기 어머니가 벗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환영하는 것보다도 강제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전부 다 유린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딸을 유린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그건 사탄이 그런 놀음을 했어요, 에덴동산에서. 왕의 종새끼가 앞으로 중전마마 될 것을 유린해 버린 것입니다. 있을 수 있어요? 이제는 내가 그런 말도 하고 싶지 않아요, 다 지나간 일이니.
영계에서 이제는 자기 후손들과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앞에 언제든지 경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교육해야 돼요. 종적인 하늘부모와 횡적인 지상부모, 참부모, 거기에 아들딸입니다. 영계 육계로 하늘 백성이 2차적으로 될 것인데…. 미리 간 천사장의 아들딸을 대하고 선조들을 대해서 전부 다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가정이 없던 것을 벗겨 놓고 가정적으로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하늘편에서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순으로 접을 붙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생각할 때 가정 접붙일 때까지 타락했다는 의식이 없어지겠어요, 있겠어요? 끝날 때까지 있게 된다는 거예요. 사탄혈통을 단절해야 됩니다. 단절해도 그렇다는 거예요.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뒤를 돌아보면 침을 뱉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는 모든 존재들을 부정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참부모가 참부모 되기 위해서는 그것을 그렇게 할 수 없어요. 거짓부모의 핏줄을 받고 태어났지만 그 핏줄을 바꾸는 것이 아담의 아들딸임이 틀림없지 천사장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핏줄이 달라졌을 뿐입니다.
그래, 여자가 시집갈 때 왕후가 될 것인데 종하고 붙으면 종새끼 됐을 뿐이지 왕후가 될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있어요? 종교인들이 그걸 모르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영계에 가게 된다면 제일 좋은 곳에 간다는 것입니다. 행복이요, 자유의 곳, 희망의 곳입니다. 좋은 명사는 많이 갖다 붙여 놨더라구요. 어떻게 이런 세상이 있을 줄 생각도 안 했는데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천국 들어가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행사하는 것입니다. 내가 만나면 싶다면 직접 만나요. 거리에 어디든지 날아가는 것입니다. 생각과 더불어 실현되는 것입니다. 지옥은 그 반대입니다. 거리에 따라 비준의 증차가 벌어져서 천층 만층의 계열적인 입장에서 영계에 머무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복잡해요. 하나님의 눈에는 눈 가시와 마찬가지입니다. 지상도 그걸 알면 영계 정비와 더불어 지상 정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지상은 다 망했어요 주인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문평래?「예.」파라과이?「예.」「파라과이 정비를 빨리 해야 되겠습니다.」지금 선생님이 가서 담판을 해야 돼요. '이 놈의 자식들, 너희들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8개 항목 다시 제시했더니 정부가 그걸 어려워한다며?「예.」그것 해서 뭘 하노, 행사 후의 나발인데. 이제 할 것은 내가 처음에 여기 찾아왔기 때문에 여기에 또 와 가지고…. 원래를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파라과이가 소련과 미국의 싸움의 중심입니다. 케이 지 비(KGB;구소련국가안보위원회)의 본부가 있었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본부가 여기에 있다구요.
여기에 7천 명의 케이 지 비(KGB)요원이 남미를 중심삼고 있었습니다. 7천 명이면 한 나라에 몇 명씩이에요. 미국이 그걸 대비하기 위해서, 공산당 막기 위해서 독재정권을 지원한 것입니다. 파라과이도 대통령이 왕같이 20 몇 년을 해먹었지요. 독재정권에 자기들이 공들였으니까, 기반을 닦았으니 그것이 무너지면 전부 다 무너지는 거예요. 정권이 교체되면 무너지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장기 정권을 원해 가지고 공산당하고 싸우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남미에서 혁명정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군사적 쿠데타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재를 좋아하는 미국이다. 미국은 독재정권을 지지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그게 불가피한 길입니다. 그러니까 공산당은 독재정권 격파, 파멸을 주장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군사정권이 무너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 추방운동을 했지요.
그러니 미국하고 남미가 손댈 데가 있어요? 내가 와서 지금 이렇지요. 신문사를 만들어 놓고 교류할 수 있는 교량을 만들어 '구교 신교는 형제다!' 하는 것입니다. 그 폭풍권에 있어서 신교 구교도들이 축복을 많이 받는 것입니다. 신교 사람보다도 구교 사람을 합쳐서 축복하는 사람이 많아지게 된다면 그걸 따라가는 것입니다. 왜 가정 이상이 자기들은 없기 때문입니다.
구교에 무슨 가정이 있어요? 신부 수녀, 로마 교황청의 홀아비가 무슨 가정이 있어요? '로마 교황청의 신부 수녀들이 혼자 살면서 가정 이상? 에이, 집어치워. 뒷전에 가!' 그런다는 것입니다. 가정 이상을 들고 나오는데 결혼을 안 해 가지고 이상 가정을 말해요? 인류의 근본인 아담 해와도 남자 여자로 가정 만드는 것이 원칙인데 그것을 반대하니 무법자 아니예요? 담 너머로 보내더라도 누가 말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에서는 흑백관계로 서로 싸우는데 내가 가서 화해 붙이는 것입니다. 흑인들이 한국 사람들이 흑인가에서 돈벌어서 독재한다고 해 가지고 폭동을 일으켜서 한국 상점에 불 놓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걸 내가 화해시킨 것입니다.
그걸 보면 선생님이 사탄세계에도 필요하고 하늘세계에도 필요합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이 선생님이 한 2배 이상 했거들랑 반대도 하고, 뭐 통일교회 문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는 메시아라구? 세상에 미쳐도 그렇게 미치고 원리를 몰라도 그렇게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천상세계에서 영계를 통해 갈 수 있는 하늘의 어인(御印)을 받지 않고는 지상에 와서 통일 못 합니다. 어인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설득해서 답변하는데 하나님이 답변하고 '이래야 되지 않습니까?' 할 때 '그렇다.'는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천상세계, 영계를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집합시켜서 선생님을 가운데 두고 심판해 버리고 마음대로 이단 괴수라고 하나님이 몰아대는 것입니다. 쌍수를 동원해서 '그렇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 녀석에게 질문해!' 하면 질문하는 것입니다. 질문하고 난 다음에는 나한테도 질문할 것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답변을 못 하게 되면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당신이 이런 이런 입장에서 이렇게 망하게 하는 것이, 이렇게 만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그러면 뭐라고 하겠어요? '무능의 하나님이 돼서 손 못 대니 인류는 멸망하게 되었는데 그냥 포기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당신이 그것을 원합니까?' 하니까 '안 원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냐 이거예요. '창조이상이 이러 이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왕마마의 뜻을 중심삼고 천리의 하나의 통일적 세계, 사랑의 심정적 세계를 이루는 것이 아닙니까?'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것입니다. 영계가 전부 다 이단 괴수라 했는데 판정해야 될 것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판정해야 됩니다. '이 모든 우주의 근본을 밝히는 사람이 세상에 누구도 없었지만 문총재밖에 없다. 차렷, 경례!'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하늘의 어인을 받지 않으면 지상 통일을 못 해요.
그 놈의 자식들, 누가 자기를 메시아라고 그래? 그 일족을 전부 다 배때기 째서 독수리밥을 만들어야 돼. 이스라엘 제1세들은 죽어서 독수리밥이 됐지만 살아서 독수리밥을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권한도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번에 다 용서해 준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한이 많아요. 기성교회에 대해서 수소폭탄으로 몰살을 시키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마음 편치 않아요. 하나님 마음이 그래요. 내가 용서하고 다 불쌍하게 여기고 뿐만이 아니라 그들 앞에 금메달을 걸어주고 같은 형제의 입장에서 '너도 형님이 받아가니 동생으로 같이 받고 싶지? 본연의 하늘 부모는 그 사랑이 변치 않았기 때문에 황금보석을 달아서 형님에게 달아 준다. 일등공신과 같은 형님이면 너희들도 이등공신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가 축복을 받아놨으니 어떻게 하겠어요? 사탄이 아무리 놓으라고 해도 축복 받은 사람들이 놓으려고 하겠어요? 억천만대 사탄이 지금까지 우리의 원수인 것을 알았고 문총재를 없애 버리려고, 부모님을 없애 버려고 했던 사실들을 알았으니 그 분한 마음을 우리는 갖고 있는데, 그런 사탄편을 정리하기 위해서 축복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축복 받게 되면 당신들이 주관 못 하는 거 아니야, 원리원칙이?' 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지금까지 종새끼 별의별 취급하던 것이 '네 말이 옳다.'고 하는 것입니다. '옳다면 그것을 실행해라, 뒤로돌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수많은 도인들이 문총재를 굴복시키려고 왔었습니다. 나한테 와서 10년 도를 닦았으니 뭐니 하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잘 대해 줘요. 도 닦은 기준만큼 대해 주는 것입니다. 대해 주고 당장에 끽! '원리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어떤 분이냐?'고 하는 것입니다. 도 닦는 사람에게도 참부모요, 대통령에게도 참부모요, 하나님 앞에도 참부모입니다. 문선생으로부터 참부모가 되었다고 생각하지,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이 참부모를 몰라요. 실패한 하나님이 아니예요? '그런 원칙이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야?' 하고 묻는 것입니다.
'네가 지금까지 돌아다니면서도 천대받고 다녔지만 비로소 일생 동안 하나님 이상 대해 준 사람이 나밖에 없잖아?' 하면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네 기준이 이만한 것이니 오늘부터 네가 내가 한 3배 이상 충성해야 된다. 그 길을 가르쳐 줬으니 오늘부터 그렇게 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 하면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갈 데는 자기 마음대로 못 가요. 하늘의 복을 다 풀어놓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수룩하고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해서 반놈이 모양으로 잘 모시는 것입니다. 자기 제자들이 모시던 이상 모시는 거예요. 좋게 대하는 거예요. 일방통행으로 그렇게 할 줄 알아야지요. 여러분 자신들도 그래요. 잘 대해 줘야 됩니다. 잘 대해 줘야 되겠어요, 나쁘게 대해 줘야 되겠어요? 그 대신 대우받기 위해서는 하나의 공직을 가졌으면 공직에 해당하는 인격 기준이 국민이 공인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백성 앞에 국가 메시아의 권위를 가질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추방당합니다. 망국지조상이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다 말고 뜻이고 뭐고 다 집어던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망국지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견디는 사람이 복 받는다고 했습니다.
「오늘이 23일부터 40일이 되는 날입니다.」40일 되는 날이 8월 초하루니 잘 맞았지요. 그래서 내가 이런 심각한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메시아 책임를 못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론이 없어요. 나라 책임을 못 지겠으면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후퇴해야지요. 자기도 천국 못 들어가면서 천국 길을 막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 2세들을 신학대학원 보내서 빨리 후계자를 시키라는 것입니다. 신학대학원 안 나오면 안 돼요.
2세들을 신학대학원을 졸업시켜야 됩니다. 현진이도 대학원 나오고 다 그랬기 때문에 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바늘로 말하면 귀에 끝이 들어가야 돼요, 중간이 들어가야 돼요? 끝이 들어가야 됩니다. 선생님 가정의 끝이라면 아들딸인데 아들딸이 대학원 나오고 다 박사가 되라는 것입니다. 박사라든가 학교는 없는 거예요, 본래의 에덴동산에는. 아담 아들딸이 박사가 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초등학교 졸업, 중고등학교 졸업, 대학교를 거쳐서 학사 졸업, 석사 졸업하고 박사 돼야 될 것 아니예요. 그전에는 대학원을 가지 말라고 내가 그랬어요. 선생님도 대학원을 안 갔습니다. 선생님이 세운 대학에서 대학원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이 앞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이 사람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대학원을 세우고 박사도 다 세웠습니다, 지금. 그 전에 박사가 되고 이런 사람들, 뜻을 중심삼고 갈 때 공증 받은 자리에서 박사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박사가 박살이 돼 버립니다. '너는 통일교회를 이용해서 네 출세하기 위한 궤변적인 길을 갔지 전통적인 길을 안 갔다.' 이거예요. 전부 다 정리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과 더불어 정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백 조항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용서한다면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인마도 용서해 주고, 통일교회에서 타락한 사람들도, 저 놈의 자식들, 추방해 버릴 것인데 용서해 준다고 했다구요. 그들을 용서해 주니 자체 내에서 용서해 줄 수 있는 조건이 돼 용서해 줬지, 천리의 원칙은 죄는 죄고 선은 선입니다. 용서한다는 것은 나라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책임지고, 그 왕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용서라는 것은 나라가 책임지든가 왕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고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 책임 분야에 해당할 수 있는 이상의 기준이 안 나오게 될 때는 그냥 그대로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또, 잘못하게 되면 10배 몇 배의 벌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야말로 영원한 지옥을 만들어야 할 이런 입장에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해방이 없어요. 그런 걸 생각하는 선생님이 심각하겠어요, 적당하겠어요?「심각하십니다.」어영부영 살 수 있어요? 금을 그어야지요. 벽돌 쌓는데 물샐틈없이 쌓아야 되는 것입니다. 딱 하게 되면 물이 안 들어오지요. 그래야 된다구요. 일편단심입니다, 일편단심! 일편단심은 쉬운 거예요. 만편단심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편은 하나니 쉽지요. 내 개체의 한 자체는 쉽지만 통일교회에는 만편 억만편 단심입니다. 통일 심정을 거쳐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를 알게 된다면 유용하기 때문에 천하를 다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일이, 이용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는 거라구요. 이용이 아니지요. 응용입니다, 응용! 남의 것을 빼앗아 오는 것은 이용이 되지만 응용할 길은 억만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남의 것을 빼앗아 오지 않았어요. 누구한테 가르침을 받아 써먹질 않아요.
나는 내일 모레 글피 여기를 떠나서 한국을 또 들를지 모르지요. 이번에 박상권하고 박보희가 이북에 간다구요. 담판을 해야 할 텐데 박보희가 그런 배짱이 있는지 나 모르겠어요. 역사를 두고 들어가서 담판해야 됩니다. 담판을 해야 될 때는 담판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그대로 사탄이 안 물러갑니다.
문은 딱 하나밖에 없어요. 축복 받은 문입니다. 축복을 받게 된다면 라디오 방송국,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을 짜서 방송을 하는 것입니다. 축복은 국민이 살 수 있는 길이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에이즈로 말미암아 미천한 사람들, 문란한 사람들을 선진국을 만들어 선진국의 축복까지 넘어갔는데 후진국이 끄트머리가 돼서 전부 다 몰살당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가치를 중요시하면 후진 선진이 없어요. 있는 마음을 다해서 정성을 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같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희망의 달로써 출발할 것을 결의하고, 폐회하자구요.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됨) 세상의 왕으로서 승리시키기 위해서는 그 대상의 존재와 더불어 하나된 기반을 통과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사랑의 왕권 중심에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 자체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상대입니다.
여기 남자 여자도 있지마는 아무리 남자가 훌륭하다 하더라도 남자 자체로서는 아무리 사랑을 이루려고 해도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홀로 계신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사랑 이상을 이루려야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절대 요인이 뭐냐? 상대를 거치지 않고는 사랑이라는 관계, 사랑이라는 개념이 성립 안 되는 거예요. 혼자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있어 가지고 남자가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일생을 지나갈 수 있는 사랑은 없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인생이 그러한 것과 마찬가지로 혼자 계신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사랑의 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완성하면 어떻게 되느냐? 사람과 같은 형상을 입은 거예요. 체를 입는 것입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무대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서 보이는 인간들과 관계, 생활적인 환경을 거쳐 가지고 종족이라든가 나라라든가 지상·천상천국, 그러한 지상에 하나님의 상대권이 성사된다 하더라도 이것이 체가 없으니 하나님을 보아도 볼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영계에 가서는 하나님을 못 봤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어떻게 되느냐? 천국이 개방돼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이 완성, 완결 짓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인연으로서 직계의 자녀와 역사적인 인연이 깃들인 자녀의 기반을 통해 가지고 형성된 가정이라든가 종족이라든가 민족·국가·세계가 된다 하게 될 때는 이 모든 전체 세계가 하나님의 자녀예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그때는 하나님 자신이 체를 입어야 됩니다. 형상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마음 자체가 내 자체라고 할 수 없어요. 마음이 몸과 하나되면 몸과 하나된 마음 자체가 안팎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손이 이렇게 되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안팎으로 하나됨으로 완전한 인간이 형성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인간이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과 하나님의 몸이 하나되고, 아담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이 하나됩니다. 그래서 아담의 형상, 해와의 형상을 전부 다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정분합(正分合) 논리가 벌어집니다. 정에서부터 나눠져 가지고 합하게 되는 거예요. 나눠진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왜 나눠져야 되느냐? 첫째는 하나님 자신이 체를 입은 사랑의 대상체를 통해서 사랑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상하관계가 아니고, 평면적인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마음은 종적이요, 몸은 횡적인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자신에게도 마음과 몸이 있는데 몸적인 분야는 아담 몸과 하나되고, 마음적인 분야는 아담의 마음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실체,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를 찾아야 됩니다.
그렇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상 형상이 있어서 마음적인 기준에서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몸적인 분야에서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을 잇는데 마음적인 형상을 가지고 있어요. 마음적인 존재인 하나님은 아담의 몸뚱이 성상을 갖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인간과 하나님이 안팎으로 동일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에는 동위권이 있고, 동참권이 있고, 상속권이 있다, 이런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해서 이 세상을 지었다는 원칙적인 이 우주의 근본 내용을 말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마음적인 하나님의 마음이 아담의 마음과 하나되어 종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마음만 가지고는 인간에게 나타날 수 없기 때문에 몸적인 아담의 몸에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도 몸을 가졌으니 하나님의 형상의 마음을 이어받을 수 있고, 하나님은 마음적인 입장에 있으니 몸적인 아담의 형상을 옮겨 받는다는 거예요. 무엇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입니다. 그 참사랑을 가지고 어떻게? 종적인, 횡적인 것이 결탁됨으로 말미암아 구심력, 원심력을 통해서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한 방향성을 갖던 존재가 한 중심을 결정해 중심을 중심삼고, 360도의 방향을 중심삼고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360도 방향이 뭐냐 하면 면적이라는 거예요. 종횡을 중심삼고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면적이 생기는데 이 면적 가운데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안팎으로 동일한 모습을 갖추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인류의 조상의 자리에서 첫사랑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영생적이고 내적인 하나님의 존재와 이 육적인, 일생적인 존재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의 핏줄과 몸의 핏줄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그 자녀는 하나님과 아담의 완성의 모든 기준을 받으니만큼 하나님이 영생하니만큼 우리 인간도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영생 논리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이라는 것은 뭐냐? 몸적인 존재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열매를 맺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존재하는, 체를 가진 식물이라든가 동물이라든가 이와 같은 입장입니다. 번식을 해놓고는 몸뚱이를 벗어버리고 그 열매를 후대에 남기는 거예요. 그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영적인 하나님의 실체 체를 입은 그 존재는 영계로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아니고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이어받을 수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인간의 형상을, 체의 형상을 이어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완성시킬 수 있는데 절대 필요한 것이 절대 주체 앞에 절대 대상이 필요하더라 이거예요. 그 대상적인 존재가 아담 해와입니다.
정(正)에서부터 분립한 그 체는 성상의 몸과 형상의 몸을 받은 것입니다. 갈라진 목적은 뭐냐? 여기서 갈라졌다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 자리에는 하나님이 수직으로 내려오고 이 셋이 연결돼 하나되어 가지고는 뭐가 되느냐? 비로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로서 현현(顯現)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내적인 형상, 모양으로 있던 것이 실체로 갈라서 다시 완전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이 결과에는 마음적인 실체인 하나님이 여기에 내적으로 들어오고, 몸적인 실체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도 아담의 형상을, 아담도 하나님의 내적인 형상을 닮아 가지고 지상에 정착하는 것이 가정의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확실해요? 이것 모르면 안 됩니다. 이게 우주의 근본입니다.
그렇게 사람이라는 존재는 뭐라고 할까? 여러분 자신들도 사랑하는 존재는 자기 존재보다도 몇천만 배 몇억백 배 훌륭하기를 바랍니다. 결혼하게 될 때 자기 상대가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것 누구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의 가치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의 고귀한 가치의 기준으로 나타나기를 바라는데 그 사랑의 상대는 누구냐? 하나님 자신을 두고 볼 때에도 사랑의 상대라 할 때는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중심삼고는 하나님도 우리 인간들이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몇천만 배 훌륭하고,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 개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못난 부부라도 자기 아들딸들은 훌륭하기를 바라고, 어떤 못난 여인이라도 자기의 남편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그것이 소원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이, 동기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동기와 성향을 따라서 사랑의 방편은 그것을 절대시함으로 말미암아 천만 대 후손도 하나님과 닮은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남자는 여자를 대할 때 여자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고, 여자도 남자가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또, 그러한 부부가 낳은 아들딸들은 하나님의 실체적 연장체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도장, 판을 박아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예요. 거기에는 부모의 형상이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형상까지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영계의 상헌씨의 증언을 보게 된다면, 사위기대 일체가 되어 있다면 어머니 가운데 아버지가 들어가 있고, 아들도 들어가 있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이 들어가 있고, 해와 가운데는 아담이 들어가 있고, 아들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남자 가운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아들딸 가운데는 부모가 들어가 있고, 하나님이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 가운데는 아담 해와가 들어가 있고, 자녀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의 근본이기 때문에 주체 대상이 수수작용 해서 하나되면 이 전부가 하나의 몸과 같이 돼 가지고 정착하는데 이것이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 한 사람이 얼마만큼 위대하느냐? 하나님을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음과 동시에 아담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가치적 존재입니다. 여인들, 알겠어요? 여인이 이런 것을 몰랐기 때문에 역사가 틀어졌어요. 만약에 아담 해와로부터, 이 우주의 근본 가정으로부터, 가정 출발 때부터 이런 내용을 확실히 알았다면 이렇게 안 되었다구요. 꿈에도 보려야 볼 수 없는, 상상할 수도 없는 악한 세계, 결과적인 세계, 파괴적인 세계가 됐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런 본연의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무슨 수난의 길, 아무리 억천만세의 고통을 거치더라도 이 자리에 돌아가지 않으면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형상을 내가 지어서 높여 줄 수 있는 가치적 존재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영원한 세계 앞에 완성의 기준을 성사시킬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 엄청난 내용의 메시지입니다. 간단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그 해와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킴과 동시에 아담의 사랑을 완성시키고, 아들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존재입니다. 조상이라는 것은 천천만 후대에 사랑 이상을 전수해 가지고 완성시킬 수 있는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느끼는 하나님의 비참상은 얼마나 큰 것이냐? 사랑의 고개를 넘고도 넘을 수 있는 고통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문제에 부딪치면 심적으로 고통받지요? 아무리 안 받는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끌려 다니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열만한 가치적 존재라면 아담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종족이 벌어지고, 민족·국가·세계·천주가 벌어지고, 모든 전체가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볼 때 이 연결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파탄된 그 가치의 고통을 느낀다는 사실은 하나님에게는 기가 막힌 거예요. 자기 존재를 천만 번 부정하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러한 한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정할 수 있어 가지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걸 극복해 가지고 다시 구원섭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찾아 나오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나의 내적 사람이고, 내 아버지입니다. 횡적으로 내적인 주인이 되고, 종적인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나는 아들이 된 그러한 입장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영원한 안팎에 일체적인 존재의 형태를 가진 그 주체가 하나님이라는 걸 생각할 때 하나님 앞에 이러한 엄청난 수난과 한의 길을 남긴 내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지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눈을 뜨게 되면 오관이 하나님을 볼 수 없는 거예요. 반드시 180도 뒤로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앉아 있더라도 자기가 본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할 수 없어요. 180도 돌아서야 된다는 자기 자신을 느낄 때 하나님의 마음을 전부 다 비춰 보기 때문에 역사를 넘고, 시대를 거치고 생활적 환경을 거치면서도 수난길을 참아 오신 하나님 앞에 대할 수 있는 면목이 없는 자신을 자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그때 자기가 얼마나 비참할 것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만사 가운데 인간이 비참하고, 슬프고, 고통스럽고, 억울하고, 분한 모든 것이 있다 하더라도 타락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슬픔이라는 것에 비할 수 없어요. 그런 하나님을 알게 될 때 하나님 앞에 자기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모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 수 있기 때문에 비로소 눈물짓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사랑의 주체라고 부르고,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본연의 이것이 당신의 것이 아니었느냐? 아담은 몰라서 타락했지만 우리는 알고 하나님을 부릅니다. 하나님은 여기에 우리와 대해 줄 수 있는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추궁하게 될 때 하나님은 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여러분을 대하려면 이 수난의 고개를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잊어버려야 할 하나의 조건물이 필요한데 사랑 자체가 아니예요. 사랑 자체는 파괴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말이에요. 그래서 메시아를 보내주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를 해 가지고 중심존재가 될 수 있는 구세주를 보낸다는 거예요. 그 구세주가 누구냐 하면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엮어진 그런 관계에 있는 세계의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과 영원히 변하지 않는 관계에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아담으로서, 남성으로서 완성한 하나의 대표자로서 다시 보내 줘 가지고 완성한 아담이 비로소 나옴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을 보게 될 때 '홀로 있음으로 좋지 못한지라.' 해서 상대를 짓고 '선한지라.' 했다는 거예요. 복귀역사니까, 재창조역사니까 아담을 보내 줘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다시 만드는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의 내적인 목적이었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구약이라는 것은 뭐냐? 구약이라는 것은 약속을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약속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옛날 그 약속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시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 약속을 이룰 수 없겠기 때문에 구약을 통해서 약속한 것이 '메시아를 보내 주마! 구세주를 보내 주마!' 그거예요.
그 구세주가 누구냐? 하나님이 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하나님 대신 모양으로 지은 것이 아담이기 때문에 아담 타락하지 아니한, 다시 하나님편에 일체가 된, 아담은 사탄편에 일체가 됐지마는 그 영적인 용서를 거두어 가지고 하나님의 몸뚱이로 만들어 가지고 역사시대에 지상에 메시아가 찾아올 수 있는 나라의 기준을 준비해 놓고 '보내마!' 한 것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구약시대의 신앙의 중심으로 올 것을 약속한 거예요.
왜? 사탄은 장성 완성급이기 때문에 국가 기준 이상 못 넘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그걸 알아요. 끝날이 되면 하나님이 세계적으로 복귀해 나오는 걸 안다구요. 하나님은 한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적 복귀를 해 나오는데 사탄은 이걸 파탄시키기 위해 수많은 나라를 만들어 놨어요. 그리고 언어가 혼란돼요. 전부 다 제멋대로입니다. 그래, 제멋대로 살았어요. 일본 민족, 한국 민족이 종자가 다 같은 거예요. 중국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왜 갈라졌느냐? 싸움했다는 것입니다. 부모 앞에 효도하고 가정에서 효자가 되어야 할 이런 입장에 있는데 후손들인데 부모한테 자기 원하는 대로 안 해 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가정을 파탄시키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자아 주장권을 설정한 것입니다. 그 사탄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개인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가정 전체, 부모로부터 형제 앞에 환경적 피해를 입히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했는데 여기서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의 사이가, 형제 관계, 부부 관계가 틀어져 가지고 '당신이 밥이라고 한 것은 떡이다!' 하는 것입니다. '떡이다 한 것을 난 돌이다.' 이래 가지고 말이 달아졌어요. 전부 다 불순하고 결렬적인 투쟁적 개념에서 이 모든 역사가 분할됐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말이 다른 둘 사이에 원흉이 있나니 그 원흉이 누구냐? 여러분 자체도 아니요, 일본 사람도 아니요, 한국 사람도 아닙니다. 이 원흉이 악마입니다. 천리의 대도를 파탄시킨 악마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악마인 원수를 추방하기 위해서 우리는 언어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수많은 국가형태를 만들고, 선한 민족을 중심삼고 문화를 창조하고 역사적 전통을 만들어서 각 나라의 전통적 사상이라고 해 가지고 국가 건립의 정신적 기준으로 삼아 나온 것입니다. 이 모든 원흉의 기반이 사탄의 계획에 의해서 방향이 다른 그러한 방향 설정의 국가형태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뭐 하느냐? 하나님이 하나의 나라를 찾아 나오는데 주변의 수많은 나라가 쇄국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이렇게 갈라진 원흉이 있었으니 일본 사람도 아니요, 한국 사람도 아니요, 본래 타락할 때 하나님의 배반자요, 하나님의 사랑을 도둑질한 사랑의 강도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입니다. 간부를 알지요? 그 간부를 하나님이 때려죽일 수 없고, 간부로 간 여자를 남자를 때려죽일 수 없습니다. 이것이 우주를 전부 다 파탄시켰어요.
그러니까 영원을 과제로 세워서 하나님의 제일 본연적인 기준에서 만들어진, 존재하기 시작한 것은 영원히 존재해서 있어야 될 텐데 이것을 파괴시킨다는 사실은 하나님 자체가 자신을 멸망시키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다시 돌이켜야 되는 것입니다. 한 점에서 시작해서 요 반대로 이렇게 돌아가야 할 텐데, 반대로 사탄에게 끌려 나오면서 하나님이 종의 종에서부터 추어 올라가는 것입니다.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친자로, 부부로, 어머니 아버지로, 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종적인 8단계와 횡적인 8단계로, 종횡으로서 한의 고개를 메우기 위한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것을 무엇이 했느냐 하면 메시아를 맞기 위한 종교가 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가 아무것도 모르고 살고, 하나님 알기를 자기 멋대로 꿈을 그렸는데 그 꿈의 가는 행로와 목적지는 파괴적인 사탄 품에서 멸망의 지옥으로 직행할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아시는 하나님은 지은 책임으로서 천국을 비워놓는 거예요. 천국을 비워놓고 거기에 데려가기 위한 책임을 느끼는 하나님은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끌어내 가지고 천국에 갖다 놓지 않으면 하나님의 권위를 회생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의 권위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적 이상을 연결시킬 수 있는 대상을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중심 왕이 될 수 없는 하나님이 됐다는 거예요.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고, 생명의 뿌리가 될 수 있는 하나님적 자리를 갖지 못했기 때문에 아무리 수난을 거쳐가더라도 사랑 때문에 죽지 않고 사랑 때문에 상대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망할 수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종교가 무엇인지? 그 종교의 대표가, 종교 대표의 제사장 자리가 구세주입니다. 그 이외의 모든 종교는 천사장적 종교입니다. 에덴에서 아담을 중심삼고 3대 천사장, 이 네 사람이 문제 돼 가지고 이 세계를 망쳐 놨기 때문에 4대 종교권이 나와야 됩니다. 그 4대 종교권 가운데 주류 종교가 누구냐? 불교는 불교대로, 유교는 유교대로, 회회교는 회회교대로 자기가 주류 종교라고 하는 것입니다. 회회교는 코란과 칼을 들고 파괴적인 행동을 하며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를 엮어 나오는데 하나님이 인류를 구해 줄 수 있는 조건 발판으로 확대시켜 나온 것이 종교권이라는 것입니다. 종교를 믿지 않고는, 종교를 믿더라도 자기가 믿은 종교의 한계권에 서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분립이 됩니다. 불교를 믿으면 불교권, 회회교를 믿으면 회회교권, 유교 믿으면 유교권, 기독교를 믿으면 기독교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종교권을 세워서 메시아를 보냈는데 어디에 보냈느냐 이거예요. 모든 성인들은 메시아형입니다. 하나의 부잣집 있으면 부잣집에 소속해 가지고 사는 집 중에는 종의 집도 있고, 심부름하는 집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그렇지마는 종이나 심부름하는 집들도 그 주인집의 풍습에 맞출 수 있는 내용을 상대적 입장에서 갖추지 않으면 종이 될 수 없고, 근처에서 일할 수 있는 상대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내적인 모든 기준이 안 맞으면 안 되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반드시 내용에 있어서 상·중·하의 차이가 있지마는 그 가는 골수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되라 이거예요. 성인의 도리는 그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내용이 같아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라,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라 이거예요. 나라까지는 이것이 사탄세계의 한계선입니다. 세계를 연결시킬 수 없어요. 그러나 성인의 도리는 '이 땅 위에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될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라!' 이거예요.
왜 성인이 이 땅 위의 4대 성인으로 모심 받느냐? 세계적인 기반을 이 땅 위에 남겨 줘야 할 하나님의 섭리를 복귀시키는 다리를 놓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성인은 악마가 주관할 수 없습니다. 성인은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관념을 넘지 못한 종교는 세계적인 종교가 못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를 연결시킬 수 없고, 국가를 넘어선 하나님의 이상권 세계에로 참석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들은 세계를 향해서 가는 것을 가르쳐 나왔습니다.
그러면 성인이 가르친 이런 모든 전부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성인이 와 가지고는 반드시 하나님을 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소개하고, 하늘나라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과 이 모든 타락한 근본을 깨우쳐야 되고, 인간의 근본을 깨우쳐야 됩니다. 깨우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인간 하게 되면 남자 여자인데, 남자 여자와의 관계,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부부가 있고 자녀가 있으니 부모와 자녀의 관계, 그 가정을 중심삼고 친척관계, 친척을 중심삼고 확대된 국가관계,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관계,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땅의 관계를 밝혀야 됩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연결 안 되어 있습니다. 그걸 하려면 우주의 근본을 깨쳐야 되고, 역사과정에 가야 할 방향성을 설정해야 되고, 목적도 하나의 목적에 결탁할 수 있는 자리에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창조이상적 가정정착 기반을 세계적 무대에서 설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아무리 가정이 많다 하더라도 흘러가는 가정이요, 사탄의 이용물로서 지옥행이 불가피한 가정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다 망합니다. 다 망할 수밖에 없어요. 사랑의 마음은 무한한 세계의 이상을 가는데, 타락한 후손이 돼 있기 때문에 반대의 지옥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가면 갈수록 파탄이요, 가면 갈수록 막히는 현상을 바라보는 것이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자기의 갈 길이 막혀 있고, 자기 가정이 갈 길이 막혀 있고, 자기 종족·민족·국가·세계, 성인이 갈 수 있는, 성자가 갈 수 있는 모든 것이 막혀 버립니다. 왜? 성자 되는 예수님이 이 땅에서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입니다. 가정을 전부 다 차지할 때가 왔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가정 멸망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성자이신 하나님이 와 가지고 이 가정을 뒤집어야 돼요. 이렇게 가정을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청소년기의 아담 해와가 남매지간에서 타락했던 것과 같이 오늘날 세계에 청소년 윤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치의 힘, 할아버지의 힘, 아버지의 힘, 형제의 힘 가지고 손댈 수 없어요. 하나님이 손 못 댄 것입니다. 역사가 그런 결과가 된 사실을,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결과 자체가 된 사실입니다.
이걸 볼 때 가정을 중심삼고 물론 나라도 손 못 대지만 종교 자체도, 성인의 도리로도 이걸 손 못 댄다구요. 문제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몰라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뭔지 몰랐어요. 하나님을 모르고, 그 주체와 나의 관계, 아담과 해와의 관계, 해와와 아담의 관계, 아담 해와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에 대한 관계, 형제관계 가정들을 중심삼고 종족관계, 종족들을 중심삼고 성립하는 민족관계, 민족을 중심삼은 세계관계, 세계 나라의 모든 국가관계가 전부 다 어떻게 되는지 몰랐어요. 다 막혀 있었어요. 개인으로, 가정으로, 종족으로, 민족으로, 국가로, 세계로 막혀 있습니다.
종교권 성인들의 시대도 다 끝장이 났어요. 예수님이 가르쳐 준 모든 이상도, 재림하겠다 하는 하나의 '어린양잔치'는 가정 목표를 중심삼고 결론을 내 놓은 것입니다. 예수는 누구냐? 종교 중의 중심존재입니다. 메시아가 그렇습니다. 아까 말한 이런 파탄되는 세계에 종교를 세우고 거기에 메시아를 대신 보냈습니다. 하나님이 할 수 없어요. 대신 보내고 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 조건에 부합된 것을 수습해 가지고 종교권 세계 판도를 확대시켜 나온 것이 지금까지 2차대전 전후를 중심한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때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역사시대에 통일시대가 되었던 거예요. 영·미·불, 영국은 전부 다 여자를 상징합니다. 여자를 상징하는데 영국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어떤 나라냐 하면 파이럿(pirate), 해적의 기지예요. 어떻게 해적의 기지를 하나님이 기지로 해 가지고 세계 판도를 점령해 냈느냐 이거예요. 해적단, 이건 강도단입니다. 해적들이 나라를 전부 삼켜 버렸다구요. 영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사상입니다.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해적단 중심삼고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을 중심삼고 16세기에 해양 사업에 있어서 세계 판도를 점령으로 말미암아 영국을 중심삼은 대영제국은 해지는 날이 없다 한 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영국은 누구냐 하면 해와의 나라입니다. 섬나라예요. 섬이라는 것은 육지에서 분립되어 가지고 내지(內地)라 해서, 자기의 본땅이라고 해서 언제나 대륙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자는 언제나 남자를 사모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섬나라와 대륙은 남자와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명이라는 것은 반도를 통해서 연결됩니다. 해양을 통해 가지고 연결된 땅의 입장에서 반도를 중심삼고 연결됩니다. 반도가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육지와 바다를 상징한다면 이것은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인도반도를 중심삼고 인도문명이 시작되었고, 이태리반도를 중심삼고 구라파 문명이 시작되었습니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은 이태리를 중심삼고 발전한 것입니다. 이태리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고, 지중해는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파탄시킬 수 없는 이런 천리의 운, 관이 상징적으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이태리 중심삼고 천년 이상의 문명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깨지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영국도 아시아를 점령할 때 싱가포르를 차지한 것입니다. 그게 반도입니다. 월남도 반도입니다. 한국도 반도예요. 반도가 언제나 문제예요. 세계의 문화의 조류에 정착할 수 있느냐 정착할 수 없느냐 하는 곳이 반도라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이태리반도와 지중해같이 세계적인 태평양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관계로 돼 있는 것이 한반도와 일본입니다. 일본은 섬이 몇 개예요?「홋카이도, 혼슈, 시고쿠, 큐슈해서 4개의 섬입니다. (오야마다 회장)」4개의 섬이 있는데 4개의 섬이 완전히 성별되고 한반도를 감싸야 됩니다. 구라파문명은 로마반도와 지중해를 중심삼고 문명의 중심권이 되었습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이 하나되면 그것이 앞으로 태평양 문명권이 되는 거예요. 역사는 본연으로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태평양 문명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예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예수의 몸뚱이를 찾아야 할 기독교 문명권은 태평양을 건너 아시아에 와서 정착해야 됩니다. 그래서 로마반도에서 실패한 로마가 아니라 승리한 아시아의 로마권으로 정착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세계 문화권 종합기지를 만들려는 것으로 메시아적 책임이 거기서 성사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이런 것이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얘기가 아니예요. 역사가 그렇게 됐다구요. 그런 관(觀)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 자체, 사랑에 대한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이것이 흘러갈 수 있는 내용의 길, 근본의 길을 모릅니다. 이걸 앎으로 말미암아 그런 관계를 중심삼고 존재하는 지상의 가정형태라든가 사회적인 단체 형태를 통해 가지고 그 길이 이어지는 데 그런 이어질 수 있는 곳이 종교권이라는 것입니다. 양심적인 인사들을 통한 종교권이다 이거예요.
그래, 양심적인 인사와 종교권은 이 땅 위에서 세계를 움직여 본 적이 없어요. 진짜 움직여 보지 못했어요. 로마 교황청이 했지만 그건 틀린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 있어서 모든 종교도 다 쓰러지는 것입니다. 중세 로마시대에 있어서 신본주의에서 실체적 신본주의자가 되고, 실체적 인본주의가 되고, 실체적 물본주의가 나온 것입니다.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물건은 인간을 위한 것이요, 인간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그때 확실히 선생님과 같은 이런 이론을 갖추었다면 통일 천하가 대번에 됐습니다.
자, 끝날이 되었으니 이제는 개인이 갈 길이 막혔습니다. 가정이 갈 길이 막혔습니다. 종족이 갈 길이 막혔습니다. 종족이 원수예요. 그 동네에서 조금 잘 살게 되면 동네 친척들이 전부 다 도적질해 가려고 그래요. 자기 집에 돈이 있으면서도 빼앗아 간다구요. 그러니까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도 관료들이 나라의 것을 자기 집에 가지고 갑니다. 자기 집의 것을 갖다 놓지 않고 나라의 것을 도적질해 간다구요. 그런 개인주의가 세계 판도에 되었으니 남아질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세계가 다 흩어지고, 나라가 흩어지고, 사회가 흩어지고, 모든 구조가 흩어져 가지고 가정도 파괴됐습니다. 할아버지가 어디 있으며,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으며, 부부가 어디 있으며, 아들딸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똥판입니다. 천지 대주류의 사상이 이렇게 엄청나게 깨져 나간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했느냐? 이 원흉의 근본인 사탄이 이러한 하나님의 대 뜻을 반대하기 위해 끝날에 불가피적으로 그렇게 안 갈 수 없게 사탄이 만들었다고 우리가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하나님도 에덴에서 손을 못 댔던 이 인류를 손댈 수 없고, 사탄도 하나님의 아들딸을,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것을 파탄시켰지만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세계적 기반으로 위에 세계에 나온 사람들이 나라에 돌아갈 수 없어요. 세계 이상으로, 나라 이상으로 데려가야 할 텐데 사탄도 세계 이상으로 데려갈 수 있는 길이 막혀 있고, 하나님도 망해 가는 걸 손댈 수 없습니다. 이 손댈 수 없는 이것을 손댈 수 있는 자는 누구냐? 죄 지은 사람, 장본인이 처리하지 않고는 해결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탄도 알고, 하나님도 아는 것입니다.
그 장본인이 누구냐 하면 여러분, 아담 해와, 남자 여자예요. 세상 만사가 복잡하고, 모든 전부가 흩어져 있지만 그 내용을 분석하면 남자 여자 두 사람의 사건이 사방으로 흩어져 가지고 혼란을 일으켜서 복잡다단한 혼돈상황을 일으켜 놓은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문제예요. 이게 하나님의 형상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킬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 됐으면 왜 그렇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근원 뿌리가 돼 있기 때문에 이건 자동적으로 뿌리가 돼서 줄기를 통해 가지고 순까지 무한히 뻗어 가는 것입니다. 무한히 뻗은 가지와 잎은 하나님의 세포와 마찬가지고, 하나님의 솜털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가는 데 솜털같이 따라다니고, 이 다리 위에 때로 떨어질 수 있는 죽은 세포까지도 거기에 동하는 거예요. 일체이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이 땅에 살고 있는 게 얼마나 큰 죄인이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선생님의 말을 듣고 죄인 아니라는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물어 볼게요. 죄인 아니라는 사람이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여러분이 죄인이에요?「죄인입니다.」전부 죄인이에요. 개인적 길을 막게 한 것도 죄인이요, 가정의 길을 막게 한 것도 죄인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전부 다 막혀 버릴 수 있는 입장에서 다 잃어버리게 한 것이 남자 여자, 우리 조상의 잘못이니 잃어버린 것을 바라보는 우리는 죄인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눈은? 죄의 눈이에요, 선한 눈이에요? 코는? 남자의 코가 여자의 머리냄새를 잘 맡아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코가 뭘 하고 싶은 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맡기 위한 것입니다. 요사스러운 여자는 그걸 알기 때문에 남자를 유인하려고 향수를 뿌리고, 화장을 하는 거예요. 화장(化粧)이라는 건 화장(火葬)터 가는 것입니다. 사탄의 화장터를 찾아가는 것이 여자들의 화장이라고 거예요. 여자들은 좋은 냄새를 피우려고 한다구요. 사실은 여자에게서 좋은 냄새가 나는 게 아니예요. 가만 보면 말이에요. 언제나 달거리하기 때문에, 흐르고 다 이렇기 때문에 냄새가 난다구요. 가장하려고 그런 것입니다.
여자들이 죄인이야, 아니야? 쌍것들아!「죄인입니다.」죄인이니까 쌍년들입니다.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사탄이 알기는 알았어요. 사랑길을 찾아가고 헤매는 사람이니 쌍년인데 쌍년은 어쩌다 보면 그 나라의 종도 만나지만 그 나라의 왕도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쌍년은 말이에요. 잡놈도 만나지만 그 나라의 왕도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가 다리를 넘고 마을을 넘어서 도시를 넘어 가지고 세계 외교 무대에서 꼬리를 치고 헤엄쳐 다니는 것이 요사스러운 무슨 여우?「구미호입니다.」구미호예요, 귀미호예요? '귀신 귀(鬼)' 자 해서 귀여우입니다.
그래, 여자가 죄를 지었어요, 안 지었어요? 요즘에 서양 여자들은 젖통을 자랑하고 궁둥이를 자랑합니다. 궁둥이와 젖통을 주의하라구요. 남자들이 젖통을 좋아하지요? 나는 남자세계를 잘 몰라요. 여자한테 물어 보자구요. 남자들이 여자의 젖통을 좋아해요, 안 해요? 부부생활 하는 사람들, 어때요? 좋아해요, 안 해요? 여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왜 대답을 안 해요? 결혼하게 되면 젖통이 작은 것이 한이에요, 행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배는 거예요. 아기를 배게 되면 자꾸 불러옵니다. 천대하던 남편이 아기와 더불어 젖통을 사랑해요. 또, 남자들은 어디 가든지 여자 궁둥이를 만지기 좋아하는 거예요. 많이 체험했지요? 이런 모든 전부가 선생님이 오늘 말씀한 카테고리(category;범주)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나가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개인의 갈 길은 다 막혔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취직하는 회사도 언제 문 닫을지 모른다구요. 요새 '명예퇴직'을 뭐라고 하든가? 명퇴? 모가지가 달아 나가는 것입니다. 갈 때 개인이 갈 길이 막힌다구요. 가정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가정에 가면 여편네 바람피우지, 아들 바람피우지, 동서 사방으로 다 헤쳐진 것입니다. 명퇴가 돼 가지고 집에 돌아오니 자기를 위로할 상대가 없다구요. 상대가 없는 것이 불쌍한 것입니다.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는 사람은 불쌍한 것입니다.
자기가 갈 길, 가정이 갈 길, 일족이 갈 길,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도 일족인데 세상 어디에도 갈 길이 없습니다. 180가정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일족이 갈 길, 민족이 갈 길이 어디냐 이거예요. 대한민국의 수많은 성(姓)들을 중심삼은 종족을 합한 민족이 갈 길, 국가가 갈 길, 세계가 갈 길, 하늘땅이 갈 길, 하나님이 갈 길이 다 막혔다구요. 그러니 탄식과 절망입니다. 깜깜한 암흑 가운데서 탄식과 절망하는 내 자신을 누가 구해 줄 수 있어요? 이 답답하고 기가 막힌 환경에서 우리를 구해 주기 위해 보내 준 것이 메시아고, 구세주다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섭리적 종교권에 있어서 다 막혀 버렸어요. 로마 말미암아 다 막혀 버렸습니다. 그 막혀 버린 것은 사탄 권한이 강하면 강할수록 내적으로 단결해야 돼요. 단결해야 된다구요. 그때 예수를 중심삼고 단결했으면…. 국가의 중심에 보냈는데 불구하고, 국가의 중심인 예수하고 하나가 됐더라면 로마도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하나님의 개인적 정착 기반, 가정적 정착 기반, 종족·민족·국가 형태까지 갖추었기 때문에 여기에 왕이, 국가적 아담 가정에 있어서 아담의 여성이 환영하고, 장자와 차자, 청년과 학생이 환영하면 메시아는 정착할 것입니다. 여자와 청년과 학생이 하나돼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정착했으면 로마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제사장들을, 구약시대를 믿는 사람들을 따라갔기 때문에 여자를 잃어버렸고 가인 아벨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상대가 없으니 반대하는 천사장, 아담을 잡아죽인 제2권 국가 형태의 천사장이 남아져 가지고 예수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조건은 구약을 중심삼고 메시아는 이렇게 와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들 생각대로 안 오니까 전부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잡아죽인 이스라엘 민족은 2천년 동안 지상에서 어디 가든지 전부 피를 흘렸습니다. 총부리에 피를 흘리고 발에 밟혀 가지고 비참한 역사의 과정을 거쳐온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모든 나라는 멸망해야 됩니다. 개인이 뭐예요? 나라가 멸망하는데 개인이야 당연히 멸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조상이 세계적인 죄를 지었기 때문에 세계가 멸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멸망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구세주를 보낸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구세주를 보냈다구요? 멸망할 세상을 구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병나서 한두 시간이면 죽게 됐는데 여기에 특효 주사약을 한 방만 맞으면 벌떡 일어날 수 있는 놀음을 했습니다. 그런 구제의 약을 갖고 온다는 것입니다.
그 약이 뭐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맛보게 된다면 죽었던 사람이 벌떡 일어나요. 참사랑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진리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령과 진리를 예배하라고 했는데 신령이 참사랑이라면 진리는 설명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세계가 이렇게 돼 있으니 이렇게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망할 수밖에 없는 세계를 풀어 주는 사람은 망할 수 있는 세계에서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죽음 고기가 되어서 냄새 피울 수 있는 세상에 산 고기 한 마리가 나타나서 사망의 물결을 뚫고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에스겔 골짜기의 뼈다귀들을 그 흘러가는 썩은 물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사람으로 다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무리입니다. 자기 개인에 얽매인 썩어진 세상을 끊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하더라도 올라가는 거예요. 사회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 세계가 반대하는데 레버런 문은 올라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지상세계에서 영계까지 사탄이 전체 동원되어 총공세를 하더라도 헤엄쳐서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여러분이 지금까지 수난길을 거쳐왔지만 선생님을 선두로 해 가지고 기러기가 날아가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철새들이 대륙을 횡단하고 대양을 횡단하는 것같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역으로 사망세계의 물결을 거슬러 가지고 개인적인 기준을 넘고, 가정적인 기준을 넘고, 종족적인 기준을 넘고, 민족적인 기준을 넘고, 국가적인 기준을 넘고, 세계적인 기준을 넘고, 천주적인 기준을 거슬러 가지고 맨 나중에 하나님 앞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지옥 밑에서 날아온 사람을 통해 가지고 세계 인류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구해야 됩니다. 이 길로 데려와 가지고, 본래 하나님이 앞에 있고 아담이 뒤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아직 만나면 안 된다구요. 본연의 자리에 다시 들어가서 인류의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만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정맹세를, 제2의 맹세가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대표적 가정이기 전에 중심의 자리에 내려와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오는 거예요. 모셔 와서 앞에 세워서 모든 인류에게 '뒤로돌아!' 하는 것입니다. 뒤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뒤로돌아 청소년의 윤락과 가정파탄 문제가 생겼으니 이제 반대적 기준에서 청소년들이 합해서, 청소년을 동원해야 된다구요.
옛날 통일교회는 청소년들이 교역자를 길러 왔어요. 자기 도시락밥 먹여 가지고 중고등학교의 학생들이 통일교회 교역자를 길러 왔습니다. 세상이 반대하니까, 어머니가 반대하니까 말이에요. 전부 다 180도 반대라구요.
인간과 하나님이 이렇게 갈라졌어요. 사탄을 따라갔으니 갈라진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이 땅 위의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셔 다시 와 가지고 하나님이 보는 앞에 지상에 장자권, 부모권, 왕권의 자리를 세우는 것입니다. 아담의 자리는 장자권, 미래의 부모권, 왕권입니다. 그런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출발 정착할 수 있는 세계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돌아서서 여기서 뭐냐 하면 청소년문제입니다. 타락은 윤락한 것입니다. 타락한 죄, 가정 파탄한 죄로 서로가 형제끼리 싸우고, 어머니 아버지가 싸웠는데 선생님 뒤에서는 형제가 하나되고,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 뒤를 철석같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핏줄을 다시 이어 가지고 부모님과 떨어질 수 없는 영원한 인연을 맺어서 서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간 사람은, 축복 받은 사람은 사탄이 따라올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을 분별하고 사탄혈통을 단절하고, 죄 있는 모든 것을 용서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잘못된 청소년 윤락, 사탄 흔적, 이것을 뒤집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축복 받은 나라와 세계를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은 세계요, 그 다음에 만물을 중심삼은 것이 하나님까지 통해 가지고 비로소 이것을 헌납을 해야 돼요.
헌납해야만 하나님의 본심 가운데 맺혀 있는 한을 쏟아 내놓고 '너는 내 장자 중의 장자니라. 얼마나 고생했느냐? 나보다 고생을 한 너다.' 하는 것입니다. 내 해방을 위해서 나보다도 고생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효자의 이름을 주는 거예요. 국가를 형성되기 위해서는 가정의 기반 위에 국가가 섬으로 말미암아 충신의 도리를 너는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거느릴 수 있는 대표자요, 성인의 대표자요, 성자의 대표자인 동시에 하늘나라를 해원성사할 수 있는 한의 고개도 통과해야 됩니다. 인류의 한, 만물의 한을 다 통과하여 있는 대표자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 역사를 종결시키고 지상·천상천국의 한계적 경계선을 영원히 길을 놓아서 삭제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의 하나님의 직계 혈통적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사랑, 하나님의 형상을 내가 전수해 줄 수 있고 하나님의 형상체를 가정에서 정착시키고 우리 가정도 그의 하나의 입(口)과 같이 하나의 세포적 가정으로 정착이 돼 가지고 영원한 천상천국에 도착하여 우리의 나라, 우리의 문화, 우리의 백성이라고 할 수 있어서 모든 전부가 만세를 부르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회개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회개해야 됩니다.」후대가 끊어져도 해결해야 돼요. 억천만세의 왕권을 유린당한 하나님, 억천만세의 가정을 유린당한 하나님, 억천만세의 창조권을 유린시킨 그런 장본인이 바로 나였다! 나였다! 죄의 근본을 알고, 근본을 떼버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이 예수님 오기 전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했다구요.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한 것입니다. 너희들이 지은 개인의 죄는 물론이요, 가정을 중심삼은 죄, 종족 죄, 민족 죄, 국가 죄, 세계 판도와 하나님의 뜻의 판도에 상처를 입힌 모든 군상들은 회개하라 그거예요.
회개하는 데는 종교권을 따라서 회개해야 돼요. 혼자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만나기 위해서 회개해야 돼요. 메시아는 이러한 한의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해 오시는 분입니다. 우리의 몸뚱이의 부모가 있지만, 하나님은 마음의 부모입니다. 잃어버린 그 부모를 찾기 위해서 가정에서 효자가 돼 가지고 모시고 살 수 있는 조건적 기반을 메시아가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망하게 될 수 있는 세상을 구원해 줄 수는 조건을 넘어설 수 있어서 영원한 해방권, 영생 부활 천국을 향하여 영생시대에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승리자로서 영생의 사랑의 권내에서 행복할 수 있고, 자유로울 수 있어서 모두 축복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야 할 길이었더라.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없다구요. 뭘 하려고 여기서 이런 미친 놀음해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여기 올 수 있는 비용을 헌금하면 남미에 방대한 기반을 닦을 수 있어요. 그렇게 하지, 여기 오지 말고 일본이나 수택리로 데려다가 교육하고 그것을 헌금하게 되면, 돈 없어서 모두 야단들 하는데, 얼마나 좋겠어요? 그것을 알아요! 북반부 중심삼고 섭리할 수 없어요. 남반부를 안아야 됩니다. 내가 잘 아는 것입니다.
무엇을 갖고 안겠어요? 개인은 안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안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런 끝날이 되어서 정착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장물(臟物)을 전부 다 뭉뚱그려서 불살라 버려야 할 이런 엄청난 목적을 중심삼고 이런 것을 하는데 첫 출발부터 기분 나빠요. 자기 멋대로라구요. 이런 조건 저런 조건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조건이 어디 있어요? 타락한 이 사탄세계는 조건도 많아요. 하나님의 조건은 하나밖에 없는데 사탄 조건은 너무 많아요. 360도의 조건이 있다는 거예요. 중심은 하나의 조건입니다.
절대사랑. 해 봐요, 절대사랑!「절대사랑!」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신앙!」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복종!」사랑을 중심삼고 바른쪽 신앙입니다. 절대신앙하는 자리에는 절대사랑이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청년 남녀들이 전부 다 사랑하게 되면 '당신이 나를 믿습니까?' 하고 묻지요? '영원을 중심삼고 절대 믿습니다.' 할 때는 마음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에는 사랑의 씨를 심을 수 있다, 오케이예요, 노케이예요?「오케이!」오(O)가 뭐예요? 제로(0)입니다. 케이(K)는 뭐예요? 코리아(Korea)입니다. 제로 코리아입니다. (웃음) 거기서 창조이상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여자들하고 남자들은 딱 반대라구요. 맨(man)하고 우먼(woman), 이게 하나되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서로가 가서 붙을 때 힘으로써 휙 도는 것입니다. 여자를 잡아당기고 남자를 잡아당기면 둘이 돌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잘 돌아가면 좋은 가정이고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주장하는 왕이다.' 해 봐요.「나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주장하는 왕이다!」개인적 절대 왕이 될 거예요, 가정적 절대 왕이 될 거예요, 국가적 절대 왕 될 거예요, 세계적 절대 왕이 될 거예요, 하늘땅의 절대 왕이 될 거예요? 하나님을 대해서 하나님과 내가 시합해서 내가 이기겠다 이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 앞에 있는 것을 갖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지금 자기 부부 중심삼은 것 아니예요. 절대 나라, 절대 세계, 절대 천주입니다. 그 세계는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에 대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출발이 시작되는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사람이 얼마만큼 선해야 되느냐? 하나님까지 포함해 가지고 만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내용의 심정을 가지고 한 꿰미에 꿰어야 됩니다. 수천만 상대를 다 꿸 수 있는 그 근본의 사랑을 가진 하나님과 같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몸이요, 하나님이 친구가 되는 거예요. 이런 멋진 사상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내 손으로 끌고 다니고 어디든지 요것으로(손가락으로) 오라고 해도 옵니다.
자, 선생님의 말을 들어보니까 흥미가 진진해요?「예!」지금까지 여자들 열 사람을 데리고 있던 사람이 한꺼번에 다 버릴 수 있어요? 남자 이 놈의 간나 자식들, 별의별 바람피우고 여자 관계 많잖아요? 다 버릴 수 있어요? 자기 본처가 싫다고 돌아다니며 첩들을 두고 바람피웠는데 전부 다 버려야 된다구요. 나라를 속여먹고, 회사를 속여먹는 그런 도둑놈이 회사를 버릴 수 있어요?
그 다음에 그 아들딸은 어때요? 회사는 버리고 여편네는 버릴 수 있지만 아들딸은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은 아들딸도 버려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인간은 여편네를 버리고, 만물을 버리더라도 자식은 못 버리지마는 타락한 후손은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도 타락하지 않은 남편의 자리에 서 가지고 여자를 버리고, 만물을 버리더라도 아들딸은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구원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이만 했으면 선생님의 말을 믿음직하다, 믿는다, 믿다, 세 가지 중에 어떤 거예요?「'믿다'입니다.」'나 그렇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바른손을 들었어요. 틀림없이 바른손은 옳다 하지만 왼손은 안 올렸으니 싫다는 이야기입니다. 왼손까지 '믿다.' 하면 들어요. 그러면 땅에 있는 발은 안 들었다구요. 발까지 '믿다.' 하면 들어요. 이것이 아이들 장난 아닙니다.
할아버지가 돼 있고, 부모가 돼 있고, 부부가 돼 있고, 형제가 돼 있는 이런 체면 불구하고, 네 다리 다 들었으면 될 대로 되라 이거예요. 될 대로 되라 하는 것은 누구한테? 선생님 앞에 될 대로 다 되라 했으니 선생님이 끌어가는 데로 죽든 살든 가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노멘이 아니고 아멘입니다.「아멘!」아멘은 에이 맨으로 넘버 원 맨입니다. 틀림없이 그렇다 하는 사람은 박수를 쳐요. (박수)
그래, 부모가 되었으면 '네 아들딸 버리고 와!' 해도, 오케이입니다. '네 재산 팔아 가지고 와! 네 재산 팔아 가지고 세계를 살리고 하늘땅을 살리려고 그런다.' 한다구요. '세계와 천주를 위해서 재산을 가지고 와라. 집을 팔고 와라.' 하는 것입니다. *돈을 모아 가져오라! 참부모와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전세계적인 만물은 공동의 소유권과 같은 내용으로 전수하기 위한 것이니라! 아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진짜 선생님이 메시아라면 말이에요. 메시아같이 생겼어요? (웃음) 욕도 잘하고 여자들이 말을 안 들으면 궁둥이를 잘 치고 뺨도 잘 때립니다. 남자들도 후려갈기는 것입니다. 몽둥이 법이 제일 빠르더라구요. (웃음) 내가 그것을 알아요. 맨 나중에 내 마음대로 하게 되면 몽둥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불몽둥이입니다. 용광로에 집어넣어서 펄펄 끓는 몽둥이로 한 대 후려갈기게 서라 이거예요. '복종이야, 순종이야? 너 어떤 것을 택할 테야?' 하는 것입니다. 순종이라는 건 자기 개념과 자기 사상이 남아 있어 가지고 움직여 가는 것이고, 복종에는 순종의 개념이 없어요.
하나님 자신도 보라구요. 절대신앙으로서 사랑의 씨를 심었는데 싹이 텄는데 어떻게 해서라도 이것을 먹여서 길러야 될 것 아니예요. 싹이 텄으니까 길러야지요. 복종입니다. 자기 몇천만 배의 가치적 존재로, 사랑의 대상, 자녀로 생각하는 하나님이니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 또·또·또, 해 봐요. 「또·또·또!」 또·또·또, 투입! 「또·또·또, 투입!」 또·또·또·또·또·또·또, 투입! 「또·또·또·또·또·또·또, 투입!」
영원 계속한 '또 또' 투입입니다. 왜? 자기 사랑의 상대는 몇억만 배 투입했다 하더라도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을 수 없다는 그런 마음을 계속하는 하나님인데 투입하고 바라보니 상대가 생겨나요. 천만큼 투입했는데 백만한 상대가 돼 가지고 나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어서 투입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는 하나님을 밀어 주는 거예요. 파이프 관에서 투입하고 투입하니 사람 새끼들이 전부 다 알아서 커 가지고 하나님을 밀어 주니 파이프에서 빙글빙글 돌겠어요, 안 돌겠어요?
완전한 투입한 절대 무의 세계에 가면, 절대 저기압이 되면 절대 고기압은 어디선가 모르게 수직으로부터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천주의 대왕마마, 사랑의 고기압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왜 절대 저기압 사랑권을 원하느냐? 천상세계의 먼 고기압, 상관없던 것이 해방돼 가지고 벼락을 친다구요. 무한한 힘을 발동시키는 것이 가정이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부딪쳐 불이 나는 거예요. 불이 붙는다고 그러지요? 불장난하지 말라고 그러지요? 그런 작용 다 알아요? 남자만 불장난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도 불장난하는데 파괴 불장난입니다. 모든 만물은 소생적 힘의 불장난이고, 모든 번식의 생명요소를 중시한 불장난인데 이 불장난은 전부를 분열시키는, 세포 파괴, 가지 파괴, 줄거리 파괴, 뿌리 파괴하는 망국지종(亡國之種)이에요.
다 믿을 수 없어요. 믿어야 할 것은 하나님하고, 알겠어요? '하나님' 해 봐요.「하나님!」지금까지 하나님은 가짜 하나님입니다. 탕감복귀할 수 있는 원리에 없는 하나님이니 가짜 하나님입니다. 본연의 하나님, 참하나님을 모셔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부모도 가짜 부모예요. 참부모를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형제도 가짜 형제예요. 참형제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된 그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에 정착을 하기를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소원이요, 아담 해와 소원이요, 아담 해와 천세 만세 후손들의 소원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 내가 중심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아침 경배를 드려야 된다구요. 나라를 섬길 줄 아는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까지 내가 배워 가지고 미래의 다리를 놓아야 할 대신 하나님, 마음적인 존재를 실체로 빚어진 내가 제2의 하나님입니다! 제2의 하나님이다, 부모다 이거예요. 그런 자신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되기 위해서, 이와 같이 선생님이 세밀히 가르쳐 줌으로 그런 가정의 가망성을 바래 가지고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이 와서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면 미국은 자동적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미국이 올 때는 형제입니다. 북미가 아벨이면 남미가 가인 형님입니다. 부모가 하나되어 있으면 이제 미국과 남미가 하나되어서 이 전당이 축복 받은 가정들이 통과하게 된다면 세계를 대해서 '모든 가정이 소속한 민족들이 사는 나라는 내 나라다! 이 세계는 내 세계다! 우리의 세계다!' 선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에덴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석별하던 그 몇십 배, 몇백 배 통곡을 해야 됩니다. 3수가, 눈물, 콧물, 입물을 흘려 가지고 이것이 배꼽 줄을 통해서 저 생식기를 거쳐 가지고 떨어져야 됩니다. 이 놈이 죄를 지었습니다. 아담한테 해와를 지어 준 건 무얼 지어 준 거예요? 외롭다고 해 가지고 무엇 지어 주고는 '선한지라.' 했는데 무엇 중심삼고 '선한지라.' 했어요? 아담한테 무얼 지어 준 거예요? 여자지요? 여자입니다. 여자의 무엇이에요? 생식기예요! 볼록 앞에 오목입니다. 오목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무엇을 만들어 준 거예요? 「'오목'입니다.」
임자, 뭘 만들어 준 거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뭐야, 이게?「아담입니다.」아담은 아담인데 해와를 무엇 하러 만들어 줬어? 눈 코 얼굴이야? 무엇을 만들었어요? *아담을 위해서 해와의 무엇을 만들었냐구요? 「생식기입니다.」 그것이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선생님은 거짓말이다 하는데? 「참말입니다.」 사실은, 참은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목을 위해서 볼록을 만들었다구요. 아담 해와 거기에는 사랑의 원천이 있기 때문에 그걸 만들었다구요. 만세! 만세! 볼록을 위해 오목을 만들었다구요. 제일 가치 있는 것은 가인과 해와가 사랑을 근본이라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이룰 수 있고, 그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권을 이룰 수 있고, 그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왕권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천지, 하늘땅을 주고 바꿀 수 없는 보물입니다.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하기 때문에 가져야 돼요. 이런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남자 여자 평등권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입니다. 돈 중심삼고, 나라 중심삼고 평등이 아닙니다. 근본을 몰라 가지고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여자 것을 얼마 받고 팔래요? 여자 것을 팔라고 할 때 얼마 받고 팔래요? 거리의 여인은 몇 푼 받고 팔지요? 이 놈의 쌍것들! 똥개새끼보다 못한 인간입니다. *하늘땅은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아야 되느냐? 남자로서는 절대적으로 보호해야 됩니다. 안전지대를 보호해야 됩니다. 절대 안전지대를 절대적으로 보호해야 됩니다. (*부터 일본어 말씀하심)
아담 앞에 뭘 만들어 놓고 선한지라 했느냐? 뭘 만들어 줬어요? 여자의 그거예요. 오목이라구요. 그런 것을 몰랐어요. 이것이 천지를 파탄시키는 악마의 무기가 되었기 침을 뱉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탈출해라. 독신생활 해라!'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 때, 세상 물정이 훤하니 자기 자신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범죄를 지으라고 해도 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이런 내용을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수 있고, 세계 사람들을 불러다가 일주일 이내에 돌릴 수 있는 내용이에요, 아니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돌릴 수 있는 내용인데 한국이 문선생을 50년 전에 받들었으면 이 놈의 나라가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로 망국지종이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50년 동안 부모님을 비방했지만 문선생이 없으면 나라를 구할 수 없다는 개념을 지금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 한국사람들이 문선생을 애국자라고 하지요? 아침에 국을 좋아하는 게 애국자예요? (웃음) 애국자가 뭐예요? 요즘에는 살아 있는 성인, 5천년 역사이래 성인이고, 성인 중의 대왕 성인이요, 성인들을 아들딸 삼으니 성인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성인들을 축복해 줬는데 누가 축복해 줘요? 아버지가 해 주는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누구라구요?「성인의 아버지입니다.」성인의 애비예요, 애비!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성인 될 수 있는 아들딸들을, 성자 될 수 있는 아들딸을 축복 못 했으니 탕감복귀에 있어서 악다리와 선다리를 함께 형제지우애로 묶어 같이 평등한 사랑을 논하기 때문에 선한 성인도 우리 부모는 선한 부모라고 하고 악한 살인마에게도 선한 부모라는 낙인이 찍히는 것입니다. 영원히 선한 부모라는 낙인이 찍히는 것입니다.
그분이 자리잡는 데는, 내가 안착하는 데는 어떠한 악마도 굴복한다는 거예요. 악마에게 '이 놈의 악마, 너희가 사탄세계의 왕이 되어 우리를 이렇게 만들어서 하늘을 반대하게 했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살인마가 만들었으니 살인마의 한을 너희를 위해서 풀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천배 만배 죽여 버리더라도 감사하고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끼리 사돈을 맺는 것을 전통으로 하는 세계가 되거들랑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오지 않지 않지 않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들딸 있어?「딸 있습니다.」원수 있어? 원수하고 결혼하면 다 끝나요. 평화가 온다구요. 내 아들딸은 잘살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본성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를 교차결혼 시켰어요, 안 시켰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국경을 중간으로 하고 있는 모든 나라는 원수예요. 교차결혼만 하면 지상에는 평화의 세계가 영원히 도래하는 것입니다.
평화의 날은 틀림없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전부 다 결혼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하면 교차결혼 문제없어요. 그러면 평화의 세계가 안 온다, 온다?「온다.」안 온다, 온다?「온다!」문선생은 안 온다!「온다!」여러분이 왼손을 들고 '온다!' 하면 선생님이 질 것 아니예요? 세 번 하면 선생님이 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바른손을 내리면 여러분은 바른손을 올리고 '온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래야 되지요. 그래야 여러분의 나라에 천국에 오는 거예요. 바꿔치는 것 아니예요? 한 번 해 보자구요. 안 온다!「온다!」안 온다!「온다!」안 온다!「온다!」(박수) 이렇게까지 했으니 여러분 꿈에라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서 그런 약속을 했으니 천년 만년 사연을 중심삼고 내가 그것 막아낼 수 있는 내 자신이 틀림없다 해야 됩니다. 할 수 없는 자는 이 놈의 홀뚝이를 뽑아 버려야 돼요. 그런 서약을 했다구요.
이제부터 리틀엔젤스 교장도 다 집어치우고 중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을 가르치는 순결운동의 선생을 해야 된다구. 그것 할 거야?「예.」교장선생님을 기합 주는 것은 아버지밖에 없잖아요. 그래, 아버지 자격을 줄만 하지요, 말을 들어보니까?「예.」이제 얘기를 더 하면 여러분 걸어가질 못 해요. 까물어친다구요. 못 가요. 돌아가질 못 해요. 죽으면 죽고 가야지 그냥 가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 이상 말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결심을 다 했다구요.「예!」감사합니다. (박수)
내일은 내가 이제 알래스카로 가요. 알래스카에 가서 훈련도 시켜야 돼요. 지금 북한이나 남한이나 선생님을 만나기를 참 바라고 있어요. 그것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누구 대표?「하나님 대표입니다.」하나님 대표? 하나님한테 나라가 있어요? 나라가 없어요! 그게 걱정입니다.
요즘에 누구한테 연락 왔는데 '누구누구가 만나기를 바랍니다.' 하는 거예요. 내 일이 바쁘다구요. 대이동시대가 온다구요. 한국에 있어서 나라는 사람을 만나 봐 가지고 안 되게 되면 대번에 남미에 대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들에게 출동명령, 남미에 대이동하라고 하면 돈이 없거든 걸어와요. 하늘나라를 걸어가기에 얼마나 수고했어요? 땅끝에서 땅끝까지 성지순례를 위해서 별의별 수난길을 다 갔는데 못 오면 죽어 버려요.
임자네 둘이 다 잘살아? 「예.」 오빠니 무엇이니 반대하더니 이젠 통일교회 축복 다 받았나? 「아직….」 빰을 갈겨, 이 자식아! 이제는 장자권, 부모권 복귀해 가지고 세상에서 문총재가 하는 일이 다 옳다고 할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왜 주저해? 나서, 이 자식아! 사돈의 8촌까지 주물러 가지고 때려 몰아야 한다구. 경비를 지불해서 40일수련을 시켜야지 왜 안 해?
(판서하심) 뭐예요?「'구원의 은사와 축복의 은사에 감사하자'입니다.」(박수) *하나님은 구원섭리 역사를 통해서 고생하고 계십니다. 그 해방권을 만들기 위해서 아버님이 고생하고 계십니다.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침 몇 시인가?「7시 10분 됐습니다.」아침 먹었어요? 아침 먹고 훈독회 해요, 아침 안 먹고 계속해서 훈독회해요?「안 먹고 하겠습니다.」선생님이 배가 고프다구요. (웃음) 그러면 아침을 먹고 훈독회를 하자구요.
오늘 영계에 관한 것을 훈독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결혼식을 완성해서 천국 가는 것이니 성약시대에서는 영계를 확실히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것을 알지 않고는 영계에 들어 가지고 어디 가야 할 것인지, 천국에 가야 할 것인지, 낙원에 가야 할 것인지, 중간영계, 지옥에 가야 할 것인지 몰라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나는 어디 소속이다.' 하는 결정을 지상에서 하고 가야 틀림없이 직행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결심해야 자기 마음세계에서 자리잡은 사상적인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저나라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그와 같은 동료끼리 클럽을 이루어 사는 걸 다 떨쳐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친구가 되고, 하나님의 동료가 될 수 있는 사상적 기반, 그 이념적 가치를 지닌 그런 관(觀)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직접 천국으로 도약이 아니예요, 비약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알고 선생님의 말씀을 각자 기도하고 마치자구요.
(식사 후 말씀) 아까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행복한 것은 말할 수 없다고 했지마는 축복가정의 갈 길이라는 것은 역사 이래에 처음 나온 것입니다. 영계에서 처음 벌어진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영계는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엮어진 영계이기 때문에 전부 다 시정을 해야 돼요. 다시 수리해야 됩니다. 시정해야 되기 때문에 영계가 있지만 영계는 지금까지 비어 있어요. 그 다음에 낙원이 있는데 이것은 중간입니다. 예수님도 가정을 이루지 못해서 못 갔다구요. 중간에, 낙원에 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중간영계입니다. 그 다음에는 지옥영계입니다.
지옥권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는 국가적 한계선을 넘지 못해요.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죄를 지었으면 지옥이요, 지옥권 내를 벗어나면 선한 영계입니다. 선한 영계를 낙원이라 하게 된다면 낙원과 중간영계, 중간영계와 지옥이 있습니다. 지옥이 맨 마지막에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 그 악한 사람들의 한계선을 넘어서게 되면 중간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낙원으로부터 천국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관계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양심적인 생활에 있어서 영계의 기준과 일체 될 수 있는 기준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그래서 천국과 연결이 안 됐어요. 천국 간 사람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비어 있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다구요. 낙원에 가 있지 예수님이 천국에 들어가지 못했다구요. 가정을 가지고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지금 영계의 실상이라는 것이 이렇다구요.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나서 가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를 통해서 선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 낙원이고, 중간영계입니다. 중간영계는 양심적으로 살았지만 하나님의 고통이라든가, 양심적 사고를 중심삼고 악한 사람들보다 낫기 때문에 지옥 위에 가지만 그 사람들은 신을 모릅니다. 신을 모르기 때문에 그 가르침을 받으려면 오늘 지상과 마찬가지로 많은 교육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는 양심기준과 몸적 기준이 하나되게 된다면 모든 것을 조종할 수 있다구요. 양심기준이 갑이라 하게 되면 이것은 을이 됩니다. 갑과 을이 하나된다면 이것은 종으로도 하나될 수 있고, 이렇게 움직일 수 있고, 횡으로도 움직일 수 있다구요. 그런데 이게 갈라졌어요. 갈라져서 반대가 되었으니 종으로도 설 수 없고, 횡으로도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혼돈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느냐 하나되지 않느냐 하는 차이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이 있는데 선한 사람의 마음이 바른쪽에 갔다고 한다면 악한 사람의 극단으로 왼쪽으로 가요. 이 차이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악한 사람은 지옥이고 선한 사람은 영계인데 이것이 종적으로 되어 있는 것이 영계입니다. 악한 사람들이 가는 지옥, 그 다음에 중간영계, 낙원, 천국입니다. 천국은 비어 있어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은 천국기준에 있습니다. 천국 최고의 기준에 가 있지마는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선한 사람이 다 아니예요. 축복 받아 가지고 세상에서 하던 행동을 그냥 그대로 하면 그런 행동 계열로 그냥 그대로 거기에 따라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따라 들어가기 때문에 제일 뒤에 서면 가정이…. 그래서 돌아갈 길이 없으니 천년 만년 수양을 해야 됩니다. 특별한 후손들이 나와야 복귀될 수 있다구요. 복귀는 후손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후손들이 알아 가지고 선조를 위해서 정성들이면 그것이 한 단계 한 단계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정성들인 자녀를 통해 가지고 구원이 길이 성립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는 언제 오느냐? 타락한 세계가 쭉 해 나오는데 맨 나중에 나타나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맨 나중에 나타납니다. 이게 타락한 세계인데 돌아가는 데는 여기서부터, 메시아부터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세계에 맨 마지막으로 오는 분이, 사탄세계의 끝을 맺기 위해서 오는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물론 메시아 이후에 인류들이 아들딸을 다 낳아서 그렇지만 차원이 달라요. 시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와 저 시대, 조수물이 들어오는 시대와 조수물이 나가는 시대입니다. 들어왔다가 나가는 사이에 낳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들어올 시대하고 나갈 때의 시대입니다. 구원섭리 시대에 있어서 선두에 서서 구원돼 가지고 완성하는 시대입니다. 이것은 돌아서서 가는 거예요.
돌아서서 가니 세상이 어떻게 되느냐? 3시대가 뒤집어집니다. 3시대, 3단계입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고, 아담 해와 아들이 3대입니다. 3대권이 벌어져야 됩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자녀가 되어야 사위기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3단계의 사위기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3대라는 것은 한 집에서 사는 겁니다.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자기입니다. 3대는 60년 기간입니다. 20년 되면 결혼할 수 있으니 3대가 되면 60년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는 전부 다 한 집에서 살기 때문에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자기 부부입니다. 물론 거기서도 자기 아들딸은 차원이 달라요. 새 세대입니다. 요것이 한 범주라고 하게 되면 이것은 하나의 열매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3단계입니다. 눈과 귀와 코 해서 3단계입니다. 모든 것이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3단계, 3단계, 3단계입니다. 3단계 되어야만 하나가 된다구요. 목 위도 3단계입니다. 하나, 둘, 셋입니다. 여기도 보게 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입니다. 하루가 하나, 둘, 셋,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모델 케이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요것을 갈라 가지고 사위기대라고 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절대로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부부로 갈라졌다가 합한다면 사랑의 씨가 있어야지요. 사랑의 씨는 뭐냐 하면 아들딸입니다. 하나님 대신 아들딸이에요. 3대를 중심삼고 볼 때 수직이 벌어져요. 그래서 세상에서도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할아버지가 손자를 사랑하는 것이 더 큽니다. 부모의 자리에서는 횡적입니다. 45각도로 대하지만 할아버지는 수직으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중요시하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 낳기를 바라는 것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들 낳기를 더 바란다는 것입니다. 왜? 수직관계로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슬픔이 뭐냐 하면, 수직관계 될 수 있는 손자를 못 봤다는 거예요. 수직이 안 돼요. 요것은 되었지만 요것은 안 되었다구요. 그러니 영원한 혈통이 연결 안 돼요. 혈통이 연결 안 됨으로 말미암아 수직적인 부모의….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여자는 아기씨가 없어요. 아무리 여자가 잘났다고 하더라도 아기씨가 없다구요. 아기씨를 가졌어요? 남자에게 있어요. 남자는 하나님의 직계입니다. 하나님의 뼈를 받았기 때문에 뼈와 직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뼈 속에 있는 아기씨가 남자에게 유전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뭐냐 하면 축입니다. 축을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돕니다. 360도를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변하기가 쉬워요. 계절 따라 몸의 징조가 달라요. 매달 월경을 하는데 월경을 하면서 신경질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가을 신경질, 여름 신경질, 봄 신경질, 겨울 신경질, 달라지는 거예요. 360도를 도는데 사계절 열두 방향을 중심삼은 것이 360도입니다. 3대로 잡으면, 소생·장성·완성으로 잡아도 360도입니다. 열둘에서 3배 하니 36에서 360도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36가정이 중요한 거라구요. 하나님 중심삼고 3가정이기 때문에 이렇게 잡는 거예요. 모든 것이 원리형태로 발전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주체냐? 남자 여자 중에 주체가 누구냐? 미국에서 물어 보면 '여자입니다!' 그런다구요. (웃으심) 그 주체라는 사상은 어떻게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주인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도 내 몸으로 연결시켰으니 몸뚱이 연장이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열이면 열 아들딸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의 몸뚱이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피살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를 분할해 받았지요? 아버지 것은 정자 하나밖에 없어요. 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식이라는 것은, 씨를 하나 심으면 씨 같은 모든 열매가 백 개가 나오더라도 땅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머니와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는 아기씨를 닐리리 동동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보게 되면 아기씨가 수두룩하게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고기도 잡아 보면 아기씨가 수두룩하다구요. 거기에 정자가 가야 그 아기들이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의 정자와 합하기 위해서 서로가 힘의 힘을, 상대를 바라면서 나오는 힘은 사랑을 동반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인데 그 사랑의 힘은 무슨 작동을 하느냐? 아기씨를 보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가 누구냐 하면, 주체가 누구라구요? 남자입니다. 왜 주체냐? 아기씨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씨를 받기 위해서 태어난 여자가 씨를 못 받으면 이건 무효예요, 무효! 아기를 못 가지면 젖통이나 궁둥이가 뭘 해요? 자궁이 뭐예요? 아기집인데 낳아 가지고 젖먹이고 기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궁둥이가 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기 때문에 이렇게 생겨난 거예요. 그런 원리 원칙을 모르니, 천지의 근본을 모르니까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기씨는 두 사람의 아기씨예요, 한 사람 아기씨예요?「한 사람의 아기씨입니다.」한 아버지의 아기씨지만 그 아기씨는 종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된 사랑의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 하나님이 연결 안 되면 사랑이 성립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이 게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자 결혼한다는 것은 문제가 벌어집니다. (웃음) 그러니까 혼자 결혼하겠다고 정하는 것은 안 통한다는 거예요. 남녀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인정하고 부모가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한국의 결혼방식입니다. 한국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거예요, 이런 원리로 볼 때 그리고 조상을 잘 섬겨요. 그 아들이 효자고, 충신이 된다면 효자의 에미가 되는 것이고, 충신의 에미가 되는 거예요. 대통령이 되면 어머니도 할머니도 백악관에 들어가지요? 이 미국 대통령 가정도 백악관에 다 들어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풍습에서 조상에 대해 삼년상(三年喪)을 입는 것은 그 아들이 효자면 효자의 도리에 상을 부모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도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준 것입니다. 효자 중에 효자, 하늘나라의 효자 될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삼년상을 지낸다는 것입니다. 역사에 없는 효, 효를 제일로서 찬양하게끔, 지혜를 통해서 찬양하게끔, 하나님을 넘어서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이 한국 역사에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런 전통 위에서 선생님 같은 사람도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이 귀한 것은 뭐냐 하면 장손을 존중합니다. 선민이라든가 종교국가에서도 장손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도 손자에 대해서 굴복하는 거예요. 왕이에요, 왕! 손자가 왕이 된다면 나라의 신하라구요. '상감마마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 사상을 가진 것입니다. 그리고 족보를 갖고 있어요. 여자는 족보 가운데 들어가지 못했어요. 참된 남자만이, 자기 일족을 존중시하는 남자만이 족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알아야 할 역사적 모든 사실을 미리 예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한국 여자들은 왜놈들에게, 왜놈, 일본 사람을 왜놈이라고 합니다. 왜놈이라는 것은 외간(外間)에 사는 사람, 외간 놈이에요. 나쁜 놈입니다. 일본 놈, 미국 놈, 소련 놈, 전부 다 놈입니다. 외간 놈들이에요. 외국 놈이에요. 외국 놈이 자기 집안에 들어올 수 없어요. 남자가 파고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승인을 받지 않고는 못 들어와요. 집에 들어오는 것은 남편의 승인이 아니예요. 종이라든가 심부름꾼은 들어올 수 있지만 그와 상대적 관계의 사람은 못 이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은 외국 사람하고 자원해서 결혼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일본 사람하고도 마찬가지입니다. 할 수 없이 가정을 위해서 몸을 팔던가 겁탈을 당해서 사는 거예요. 한국 여자들은 그렇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한국 여자들은 바람피우지 않지요?「예.」끝날이 될 때는 한국 여자들이 더 악해진다는 거예요. 더 악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선한 편에서는 복귀가 안 돼요. 이것이 가지에서부터 돌아가야 돼요. 그냥은 못 돌아갑니다. 본처의 계통을 통해서는 못 돌아가는 거예요.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관계했는데 이게 본처예요? 쌍년 중의 쌍년, 며느리가 누구하고 붙었어요?「시아버지입니다.」시아버지입니다.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그 자식이 나쁘다면 '그 놈 에비 붙을 놈!'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애비 붙을 년!'이라는 것입니다. 며느리한테 '시애비 붙을 간나 년!'이라고 하면 욕 중의 제일 무서운 욕입니다. 욕 길을 통해서 하늘의….
에미 붙을 놈, 이런 말, 예수님의 일등 신부가 있다면 신부 가운데 어머니가 신부 될 수 있겠어요, 왕이 될 수 있겠어요? 뭐가 되겠어요? 어머니가 신부예요, 왕이에요? 남자는 비로소 처음 나타났는데 여자라는 존재를 신부로 불러야 할 때, 어머니를 빼놓고 신부라고 하겠어요, 어머니까지 가담해 가지고 신부라고 하겠어요? 「빼놓고 합니다.」어머니를 빼놓고 신부라고 해요? 지옥의 사탄세계로 끌려가는구만. 신부로 해서 여자는 전부 다 예수님의 뒤에 가서 보호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걸 빼놓으면 사탄편이 되기 때문에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도 신부권에 서야 되겠어요, 어머니권 내에 서야 되겠어요? 어머니도 신부권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권은 사탄세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끝날에는 친족상간 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삼촌이 자기도 모르게 형님을 속여 가지고, 아주머니를 속여 가지고 유인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해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친족상간 관계입니다.
아버지한테 어머니보다 잘생긴 딸이 있다 그거예요. 어머니가 고약하니까 딸의 마음을 돌려 가지고 딸하고 어머니와 같이 잔다면 어머니 가슴을 만지는 것보다도 딸의 가슴을 만지는 거라구요. 그럴 성싶다는 거예요. 어머니 것을 한 번 만지려면 얼마나 힘들고 야박하고 발길도 차고 틀렸으니까, 둘이 있다면 딸의 가슴을 만진다는 것입니다.
딸도 아버지가 만져주면 옛날에 업어주고 그랬기 때문에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아버지 손을 붙들고 좋아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관계를 맺는다는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그런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딸도 아버지가 싫지 않아요. 이다음에 결혼하면 아버지 같은 남편을 얻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2대가 묶어질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역사는 2대를 통해서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끝날에는 남자가 남자 놀음하기 힘들고, 여자가 여자 놀음하기 힘들어요. 남자가 남자 되려면 한 여자의 남편이 되어야 되는데 남자가 되어 가지고 한 여자의 남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두 세계예요, 두 세계. 이것이 처음 된 자가 뒤로 가야 되고, 형님과 동생이 거꾸로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바르게 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먼저 된 어머니가 뒤로 가고, 딸이 앞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앞과 뒤가 바꿔지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러한 혼란된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서 하나님은 세상에서 끝날에 이혼을 허락했습니다. 그리고 끝날에 전통적인 본처를 통한 사람이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첩의 자식들입니다. 천대받고 몰려다니면서도 사랑의 인연을 찾아가서 둘이 합해서 산, 걱정스러운 그런 환경에서 태어난 아기가, 그런 사람들이 세계지도자로 많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아와 라헬이 형제끼리인데 남편을 갖기 위한 싸움입니다. 남편 갖기 싸움을 하는 것이 아버지를 찾기 위한 싸움을 해야 됩니다. 며느리도 딸과 같은 입장에서 남편 찾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와 시아버지를 통해서…. 그래서 시아버지를 유인한 다말이 축복 받은 은사의 이면이 여기에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원리를 모르면 풀 수 없습니다. 영원히 다말은 몹쓸 여자로 취급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류의 이스라엘 민족의, 1대 선민권의 출발입니다.
그것 왜 그러느냐? 아담 가정에서 해와는 2대를 속였어요. 하나님을 속이고, 남편을 속였습니다. 해와가 그랬지요? 아담을 속였지요? 아버지를 속였지요? 2대를 속이고 3대만에, 세 번째만에 타락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역사시대의 해와와 같은 여자가 나타나 가지고 지금 현재의 모든 혈통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가 리브가와 다말입니다. 리브가 그렇지요. 리브가는 형님의 축복을 동생에게 빼앗아 주는 거예요. 외적으로 빼앗아 복귀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다말은 리브가의 손자며느리예요. 할머니를 통해서 배워 가지고 하나님 뜻을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말은 리브가의 사건을 중심삼고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거꾸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남편이 죽고 둘째도 죽었습니다. 셋째 아들은 아기니까 상대가 안 돼요. 이스라엘의 축복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다말이 변장을 한 것입니다.
야곱의 핏줄이, 축복 받은 핏줄이 귀하기 때문에 시아버지의 핏줄을 받아야 되겠다 해서 인간 세상에서는 있을 수 없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창녀로 변해서 관계를 해서 아기를 가졌는데 쌍태를 뱄습니다. 야곱과 에서의 쌍태와 마찬가지로 다말도 쌍태입니다. 야곱은 외적인 기준에 있어서 에서를 굴복시키고, 야곱이 장자권을 빼앗았습니다. 조건을 걸고, 사냥 갔다온 형님이 배고픈 것을 알아 가지고 팥죽하고 떡을 주고 빼앗는 거예요. 그것을 정당화시켜서 어머니까지도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통해서 2대를 속이는 것입니다.
해와가 속였다구요. 해와가 아버지를 속이고, 아담을 속여 가지고 타락한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아버지와 아들을 속이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혈통복귀하기 위해서 다말은 자기 남편을 부정해 버리고 시아버지를 속이는 것입니다. 사랑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외적인 복귀의 승리는 야곱을 통해서, 내적인 혈통적 승리는 다말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복중의 아기가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그래 세라 장자 나오는 것을 산파가 빨간 천을 묶었습니다. 이 빨간 천은 오시는 주님 앞에 공산당이 먼저 나온다는 것입니다. 잠깐 나타났는데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베레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한 것입니다. 형님을 나오는 것을 제동시킨 거예요. 베레스는 밀치고 나왔다는 거라구요. 형님을 제켜 버리고 형님 나올 그 자리를 동생이 먼저 차지하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탕감복귀에서 외적인 면에서 형을 굴복시키는데 있어서 야곱을 통했고 복중에서는 베레스를 통해 가지고 굴복시킴으로 안팎으로 이걸 굴복시켰습니다. 혈통, 자궁에 들어가서 형제를 뒤집어 박아 가지고 출발한 이스라엘의 혈통적 정상 기반을 타고나서 연결된 백성이 선민입니다.
예수가 땅에서 해야 되는 것은 혈통전환입니다. 가정적 기준에서 이런 전환을 했지만 거기에 메시아가 올 수 없어요. 왜? 사탄세계 나라 로마는 나라를 갖고 있으니 나라의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형제가 싸워서 형제권 국가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2천년이 지나서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적 기준에서 세워서 다시 이와 같이 되풀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뭐냐 하면 해와의 입장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또다시 준비를 해야 돼요. 2천년 동안 얼마나 더럽혀 나왔느냐 이거예요. 외국에 포로 되어 나가고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국 사람들한테 더럽히고 다 이랬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서 다시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아버지와 남편을 속여야 돼요.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서 부모를 부정하고 자기의 남편, 요셉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상간관계를 맺어서 아기를 뱄어요. 그래,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예요?「사가랴입니다.」사가랴를 봤어요? (웃음)「성경 말씀에 있습니다.」성경 말씀이 진짜지 거짓말인지 어떻게 알아요? 그러나 참부모라는 양반이 가르쳐 줬으니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그런 역사의 배경을 알고 있으니까 세상이 아무리 반대해도 '옳다!' 하고 밀고 나가게 되면 하나님도 '옳다!' 하고 밀어주시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요사스러운 것이 다 물러가고 내가 '옳다' 하던 것이 천하통일로써 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역사는 타락하던 것의 모양을 취하면서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마리아도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자기 남편을 속이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혈통을 복귀했기 때문에 마리아의 복중에 있는 아기는 사가랴 가정의 세례 요한과, 에서와 야곱, 복중에서 두 패예요. 또, 다말의 복중에서 세라와 베레스가 싸우는 것을 조건적으로 구별해서 국가적 기준에서 이스라엘권에 잉태된 것이 예수님입니다. 그런 예수님은 사탄이 자기와 혈통적 관계에 있다고 주장할 수 없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편에서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독생자라는 기준에서 창조한 아담이 독생자 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적 혈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 돌아와서 세계적 왕권을 이루어 가지고 이걸 찾기 위한 복귀의 뜻 가운데 숙명적인 사명을 지닌 것이 예수님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은 독생자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가 어떠한 성인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에 있어서 기독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합니다. 가정에 필요한 내용을 주장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버지 저는 독생자고, 기독교를 믿는 신자는 전부 다 신부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세상 사람은 형제라고 했다구요. '내가 너희 안에 있고, 아버지가 너희 안에 있다.' 이거예요. 전부 다 형제지우애로 하나될 것을 주장한 것입니다.
기독사상에서 창조원리를 두고 볼 때 오늘날 우리 풀이하는 내용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2천년 전에 세계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은 역사 이래에 한 번밖에 없는 통일로 기독교 문화권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통일된 문화권 그 시대에 선생님이 구교 신교를 접붙여 하나됐더라면 7년 이내에 전부 다 수습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하는 것이 선생님이 50년 전에 기도한 내용과 같습니다. 선생님이 이 일을 나서면서 40대면 이 세계를 주름잡을 수 있는, 왕의 왕이 돼 가지고 주름잡을 천하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하면 안 되는 거예요. 국가적이기 때문에 세계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유 환경을 만들었으면, 메시아가 오면 절대복종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는데 메시아가 구름 타고 안 오기 때문에 반대한 것입니다.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오게 안 되어 있습니다. 구약시대 예수님도 구름 타고 온다고 그랬다구요. 신약시대에 실패했으니 성약시대에는 실패한 예수님과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약이 뿌리니 뿌리까지 빼낼 수 없습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를 메시아라고 그랬지요? 그러니 세례 요한 같은 사람이 많아요. 만왕의 왕으로 오니만큼 그 국가적 세례 요한권이 얼마든지 많다는 것입니다.
또,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할 수 있는 원리 내용, 통일교회 원리를 워싱턴에 있어서 3천 명, 5천 명을 책임진 목사들이 2박3일 수련 받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무서운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이 원리의 말씀이 지금에 와서야 그런 위력이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그때 기독교 세계가 통일교회를 같은 입장에서 세워놓고 말씀을 들었으면 7년 이내에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7년도 안 가요. 3년 이내에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던 역사적 시대를, 구교 신교가 책임 못 한 것, 선생님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해방이 됨으로 말미암아 소련계, 중국계, 미국계, 일본계로 다 갈라졌습니다. 이들이 전부 다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종교 믿는 사람들이에요. 외국에 나가서 유학을 했으면 그래도 지식 수준이 높은 사람들입니다. 외국 나가서 공부한 사람들입니다. 다 들어와 가지고 당을 만들고 야단하며 나라 찾겠다고 한 것입니다. 나라 찾겠다고 생각했지 세계 찾겠다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나라를 찾고 싶으면 나라를 세워 가지고 세계로 가기 위한 다리를 놓을 텐데 기지가 무너졌어요.
세계에 갈 수 있는 주인 양반이 착지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광야에 쫓겨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쫓겨나서 애급에 가서 430년 동안에 민족 편성을 거기서 했습니다. 하나님이 애급에서 백성을 단결시킨 것입니다. 나라를 뺏기고 희생당하는 억울하고 분통한 한을 중심삼고 복고운동(復古運動)을 했다는 것입니다.
'고향 돌아가야 된다. 고향땅을 찾아가야 된다.'고 해서 4백년 동안 정신적 무장을 해서 결속시킨 것입니다. 거기에 이것을 지도할 수 있는 모세가 나타나 가지고 '우리는 고향 돌아간다.'고 선포해서 하나님의 권위를 보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하고 애급 나라하고, 바로하고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10차에 걸쳐서 이적기사를 행했는데 그때마다 내보낸 준다고 거짓말한 바로 때문에 때가 연장되었습니다. 연장될수록 사무치는 하늘이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바로가 허락하기만 하면 일시에 광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야노정이 아무리 멀다 하더라도 순식간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결의를 해 가지고 모세를 철석같이 믿고 출발하고 나선 것인데, 이스라엘 민족이 불신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말씀 제목을 판서하심) 영광(榮光)이 뭐예요, 영광? 뜻을 보면, 영(榮)은 불(火)이 둘 있고, 이것(冖)은 집을 상징하고, 이것(木)은 나무입니다. 그래, '나무 집 위에 불이 붙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밝겠어요? 그런 뜻이 있습니다. 빛이 전부 비친다는 것입니다. 광(光), 이것은 중심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돼 가지고 여기서 받드는 것입니다. 그런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도 그렇습니다. '가정'의 '가(家)'도 '편안할 안(安)' 뜻이 있고, '정(庭)'도 그런 뜻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어제 돌아왔나요, 그제 돌아왔나요?「그제 돌아오셨습니다.」브라질의 자르딘에서 돌아왔는데, 그 자르딘에 현재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짓기 시작했어요. 그거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상가정이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상'이라는 것은 변하는 걸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상세계는 변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변하지 않는 세계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 이상세계는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이상적인 사람' 하면 하나의 모델 같은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그 '이상'이라는 말에는 절대의 개념, 유일의 개념, 불변의 개념, 영원의 개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하나님이 가진 내적인 소망의 속성이에요. 그 속성이 생명의 가치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 이 네 가지가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절대적인 사람, 유일의 사람, 변함없는 사람, 영원한 사람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 인간도 이와 같은 네 가지를 절대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고 우리 인류가 원하는 이상이 뭐겠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과 우리 인류가 바라는 이상이 뭐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이상, 그것은 하나님도 좋아하고 인간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좋아하는데, 절대적으로, 유일하게, 변함없이, 영원히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게 무엇이냐? 사람같이 돈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지식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권력·힘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이미 다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원하고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참된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도 절대적이어야 되고 유일해야 되고 영원해야 되고 변함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어떤 사랑이냐? 참사랑인데,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도 혼자서는 이루지 못합니다. 사랑을 혼자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혼자서 '아이구, 사랑해!' 하면서 키스하고 그러면 미친 사람 같을 거라구요. 절대로 필요한 것이 상대입니다. 파트너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이룰 수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안 돼요.
여자도 암만 미인이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이룰 수 없어요. 그건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위대하고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사람이라면,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의 물건들이 협력하고 도와 줘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우주의 중심인 아담 해와가 필요하고, 아담 해와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만물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보는 자연은 물론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인간을 위해 지었습니다. 인간 자체가 그 사랑을 찾는 데는 혼자 찾을 수 없고, 그 사랑을 아는 데도 혼자 알 수 없어요. 상대적인 만물을 통해 가지고, 그들이 사는 것을 봐 가지고 알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 하게 되면 남자 여자를 말합니다. 남자 여자가 뭘 하는 거예요? 그것은 뭘 하는 거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 놓고 아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해 가지고 해와를 지었습니다. 해와를 지어 놓고 '좋다!' 했어요.
그 해와는 여자인데, 여자의 근본이 뭐예요? 그 '보기에 좋은' 그 존재의 핵심이 뭐냐 이거예요. 눈이에요? 얼굴이에요? 손이에요? 몸뚱이예요? 아닙니다. 생식기예요.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이라구요. 아담은 볼록이고, 해와는 오목입니다. 하나님이 볼록한 아담을 지어 놓고, 그 아담 앞에 오목한 것을 지어 주셨는데, 그게 여자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사람을 지은 목적이 뭐예요? 아담을 지은 것은 오목을 위한 것이고 해와를 지은 것은 볼록을 위한 것입니다. 그게 뭘 하는 거예요? 그게 없으면 사랑을 이룰 수 없습니다.
왜 아담 앞에 해와를 지어 놓고 '좋은지라!'라고 했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사랑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좋고 아담도 좋고 해와도 좋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말했다는 거예요. 그게 뭣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참사랑을 중심삼고….」생식기를 중심삼고 한 말입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우주를 파괴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쁜 것으로 취급했지만 본래는 여기에서부터 사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샘터요 사랑의 본부요 생명의 본부요 혈통의 본부가 된다는 입니다. 역사가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이게 없었으면 역사도 없고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무엇이냐? 왜 타락한 사람들을 미워서 쫓아냈느냐?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의 근본이 전부 다 뒤집어졌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파괴돼서 소용 가치가 없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이룰 수 있고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이 깨져 나갔기 때문에, 폐물이 됐으니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타락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라구? 공상 같은 얘기예요. 선악과를 먹고 타락했다면 인류가 이렇게 혈통적으로 원죄를 지니고 나올 수 없는 거예요. '원죄'라는 것은 혈통 문제라는 것입니다. 혈통을 중심삼고 그릇되게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 원죄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생겼느냐 하면, 자기 중심삼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개인주의 관념이 여기서부터 생긴 것입니다. 원죄가 가져온 선물이 뭐냐 하면, '자기 제일'을 주장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주장하는 거예요. 이게 사탄으로부터 받은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인류 역사를 통해 변하지 않고 나온 관념이 뭐냐 하면 자기 중심한 관념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왜 눈이 둘로 되어 있어요? 둘이 있어야 사랑을 맺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도 구멍이 둘입니다. 전부 둘입니다. 전부 둘씩 있어요. 둘을 화합시킬 수 있는 힘이 사랑입니다. 센터가 되는 사랑이에요. 둘이 주고받으려면 반드시 센터가 있어야 됩니다. 그 센터가 뭐냐 하면, 사랑 개념입니다. 참사랑 개념이에요. 참사랑은 하나님이 창조한 본질적인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본질적인 사랑이라구요.
타락은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축복받아 이루어야 할 본질적인 참사랑이 없어진 것입니다. 센터가 없다는 것입니다. 운동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센터가 없다는 거예요. 눈도 시신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고받는 운동을 해 가지고 센터를 중심삼고 의식과 통하고, 코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센터가 이동한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입니다.
동서남북에도 센터가 있습니다. 왜 동서남북에 센터가 필요하냐? 동과 서와 남과 북이 변하지 않으려면 변하지 않는 하나의 중심, 센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 넓은 세상에서 '내가 센터가 되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여자나 남자나 아무리 못생기고 별의별 돼먹지 않은 사람이라도 전부 그렇게 생각합니다.
플러스 센터, 이것은 남자입니다. 마이너스 센터, 이게 여자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남자와 여자, 이 둘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육지에도 높은 산과 낮은 골짜기가 있듯이 바다도 그렇다구요. 이게 합해져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어떤 게 플러스예요? 이게 플러스예요, 이게 플러스예요? 어떤 거예요?「높은 부분이 플러스입니다.」낮은 부분이 플러스예요!「아닙니다.」절대 낮은 부분이라구요.「아닙니다.」그러면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 미국 사람들은 이것을 가려 놔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주체라고 하지요? '이상'에 대한 견해가 달라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 앞에 가면 실례입니다. 여자가 남자의 뒤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왜? 키도 작고 발도 작으니 가다 보면 자연히 뒤떨어지게 돼 있어요. 그런데 앞서 가려면 과중된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 미국 여자들?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미국에 가정 파탄이 생기는 원인이에요. 환경에 따라 변하기 쉬운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들은 꽃이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가서 만집니다. 남자들은 그것을 감상하고 '저 꽃이 누구의 꽃인가? 어디서 왔나?' 알아보고 생각하고 하는데 여자들은 생각도 않고 가 가지고 만진다구요. 그렇지요?「예.」그러니까 변하기 쉬운 행동을 하는 게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
사랑의 기관, 생식기가 여자가 먼저 발동하겠어요, 남자가 먼저 발동하겠어요? 봄철이 되면 꽃이 먼저 피어요, 잎이 먼저 피어요? {잎이 먼저 핍니다.」그래, 잎이 먼저 나오든 꽃이 먼저 나오든 좋아요. 어떤 것이 오래가요? 잎이 오래가요, 꽃이 오래가요?「잎이 오래갑니다.」그러면 가지가 될 수 있는 것이 꽃이에요, 잎이에요?「잎입니다.」잎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세포 번식은 잎으로 하지, 꽃을 따 가지고는 안 합니다. 잎하고 꽃 중에 어느 게 먼저 나와요?「잎이 먼저 나옵니다.」꽃이야! 미국 여자들은 꽃이라고 하지요? '꽃이 먼저다. 곤충은 부정하고, 누가 뭐래도 꽃이다, 꽃!' 이럴 거예요. 그거 좋지 않아요. 미국 여자들의 관념은 좋은 게 아니예요. '여자가 먼저다!' 이러지요?
하나님이 여자면 좋겠어요, 남자면 좋겠어요?「둘 다면 좋겠습니다.」둘 중에 어느 쪽이냐고 물어 보잖아요? (웃음) 하나만 대답해야지.「남자면 좋겠습니다.」왜? 생명의 씨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생명의 씨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모든 사랑에는 씨가 있는데, 그 씨는 남자의 몸 속에 싸여 있습니다. 그래요?「예.」난 잘 모르겠어요.
그러면 누가 센터냐? 누가 수직이에요? 「남자입니다.」 여자는 뭐예요? 「수평입니다.」 수평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90도가 돼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이렇게 합해 가지고 종횡을 정착시켜야 되는데, 이 종횡을 영원히 정착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그래, 여자가 커요, 남자가 커요? 「남자가 큽니다.」 왜? 종적이기 때문입니다. 수직이라구요. 그러니 자연히 크게 돼 있어요.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편에게 뛰어가 가지고 목을 안고 삥 돌고 그러지요? 그게 90각도입니다. 그때가 제일 행복한 때라는 거예요.
여기, 그런 거 좋아하지?「예. 매우 좋아합니다.」남자들은 싫어합니다. 키스를 하는 것도 남자들은 안 하려고 해요. 그런 면에서는 남자가 더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뼈와 마찬가지고, 여자는 살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왜 여자가 살이고 왜 남자가 뼈냐고 항의할지 몰라요. 뼈는 뼈 자체로서 뼈가 되어 있지만 살은 물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사람의 70퍼센트는 물이에요, 물. 여자는 물을 받게 생겼어요. 오목하잖아요? 물이 필요합니다. 남자는 볼록해서 뼈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요? 난 모르겠어요. (웃으심) 그렇다구요. 그것이 강해야 사랑할 때도 좋고 다 그래요. 이게 살 같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남자는 뼈입니다. 아버지로부터 뼈를 받고 어머니로부터 살을 받아서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태어난 것이 '나'입니다.
그러면 어떤 것이 더 오래가는 거예요? 뼈예요, 살이에요? 「뼈가 오래갑니다.」 뼈가 더 오래간다구요. 종적인 존재는 뼈와 같기 때문에 오래갑니다. 횡적인 존재는 뼈가 있는 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존재는 남자고 횡적인 존재는 여자입니다. 여자는 변하기 쉽습니다. 360도를 돌아요. 그렇지만 남자는 한 점에서 영원히 도는 거예요. 이게 변하면 큰일납니다.
그래, 남자나 여자나 돌기 시작해서 변할 수 있어요, 없어요? 돌다가 중간에 '아이고, 10도만 돌고 딴 걸로 갈자. 딴 사람으로 갈아 가지고 360도 돌면 되지.' 해 가지고, 맘대로 갈아 치워 가지고 360도 수평을 만들 수 있어요? 90각도 된 것을 손대면 찌그러지나요, 더 완전한 90각도가 되나요? 손만 대게 되면 찌그러집니다. 찌그러지는 거예요. 시계도 한번 분해했다가 다시 맞추려면 깎고 다 그래야 되지요? 완전히 딱 맞춰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한 사랑, 참된 사랑이 뭐냐? 종적인 남자하고 횡적인 여자가 완전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90각도를 딱 맞게 만드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 참사랑의 접촉점이 왜 센터가 돼야 되느냐? 이것이 다 같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랑이 하나됐을 때는 센터를 중심삼고 여자가 90도로 돌 수 있습니다. 이 센터를 거꾸로 세우면 남자가 90도로 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같다는 거예요. 가치가 같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하던 일을 대행하는 여자가 딱 되게 될 때는, 남편같이 변하지 않는 종적인 길을 취해 가지고 언제나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을 남겨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 이상적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게 되면, 자식이 종적인 일을 대행해 가지고 또 맞춰야 됩니다. 딸도 그렇고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미국에 그런 가정이 있어요? '이상'은 남자를 중심에 세워도 축이 되어 돌 수 있고, 여자를 중심에 세워도 축이 되어 같이 돌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뼈가 없어서는 안 되고 살이 없어서도 안 되는 거예요. 둘이 합해야 돼요.
이 손은 뼈의 연장이에요, 살의 연장이에요?「뼈의 연장입니다.」뼈의 연장입니다. 왜? 이것은 든든해야 됩니다. 이게 살이라면 어떻겠어요? 이 발가락도 그렇습니다. 이 발가락에 발톱이 없으면 야단이라는 거예요. 설 수 없어요. 균형을 못 잡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려고 해도 전부 다 이렇게 되어 버린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런 것도 생각 안 하고 살지요?
손톱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이건 뼈의 연장입니다. 발도 그렇습니다. 동물의 무기는 앞발과 뒷발입니다. 말의 무기는 뒷발이에요. 곰 같은 것도 앞발로 한번 휘갈기면 전부 다…. 그러니 무엇에 의지하고 살아야 돼요? 살에 의지해야 돼요, 뼈에 의지해야 돼요?「뼈에 의지해야 됩니다.」뼈를 좋아해요?「예.」뼈는 무감각입니다. 꼬집어도 그냥 그대로 있고, 잡아 당겨도 그냥 그래도 있어요. 여자는 살을 이렇게 하면 그저 진동을 일으키고 움직이지만 말이에요, 뼈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 여자 같은 남자를 원해요, 남자 같은 남자를 원해요?「남자 같은 남자를 원합니다.」변하지 않는 남자 같은 남자를 원하지요?「예.」변하기 쉬운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남편이 뚱하고 기둥같이 서 있어야 되겠어요, 삽살개같이 그냥 꽁지를 젓고 이렇게 움직여야 되겠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기둥같이 서 있어야 됩니다.」그거 좋아해요?「예.」나는 좋아하지 않아요. (웃음) 남자는 그런 거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이렇게 버티고만 있으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바꿔져야지요. 올록볼록하고 무슨 작동을 해야 재미있는 거지요. 그것이 진정한 하모니입니다. 조화된 곳에서 행복이 생기고 자유가 생기고 만족이 생깁니다. 그렇지요? 나는 그런 것을 좋아합니다. (웃음)
인생살이라는 것이 사람하고 사는 것인데,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살아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살아요? 어떻게 살아요?「남자와 여자가 삽니다.」
보라구요. 여자는 웃더라도 '호호호!' 이렇게 웃지만, 남자는 '하하하!' 하고 웃으면서 하늘을 봅니다. 그러나 여자는 웃을 때 땅을 내려다보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예.」그건 자연 현상입니다. *하나는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가는 거라구요. 남자는 걸을 때도 이렇게 걷지 않아요. 여자는 이렇게 내려다보고 걷는 것입니다. 왜냐? 아이를 배 가지고 머리를 들고 이렇게 걸으면 위험하다는 거예요. 내려다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 현상이라는 거예요. 그걸 어떤 남자 여자가 바꿀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법이라는 거지요. 이걸 부정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미국 여자가 나쁜 여자예요, 좋은 여자예요? 나쁜 여자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는 그래서 겸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자꾸 쳐다봅니다. 쳐다보다가 붙안고 이렇게 하다가 자기 자리에 갖다 세운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그래 가지고 이렇게 올려다보면서 좋아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아름다운 여자인가!' 이러면서 말이에요. 한번 그렇게 해 보라구요. 남편이 돌아와 가지고 자기 자리에 부인을 세워 놓고 '아, 우리 여왕님, 얼마나 자랑스러운가!' 하면서 '히히히!' 웃으면, 부인도 같이 '히히히!' 웃고 그러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여자가 여자답지 않고 남자가 남자답지 않으면 이 영광된 참가정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남자 여자의 근본 문제를 이렇게 세밀히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궁둥이는 누구 궁둥이가 커요?「여자가 큽니다.」남자가 크다구요!「아닙니다.」왜 여자는 히프가 커요? 그건 쿠션이라구요. 그러니까 오랜 시간 앉아 있으라는 거예요. 그게 여자의 생활입니다. 그래서 자연히 그렇게 긴 시간 동안 앉아 있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남자의 히프는 뾰족합니다. 그러니까 오랜 시간 앉아 있을 수 없어요. 밖에 나가 일해야 됩니다. 여자는 앉아서 기다리게 돼 있어요.
본래 그렇습니다. 여자들이 밖으로 나돌면 나라가 망합니다. 미국 여자들이 나돌아 가지고 이렇게 다 망하게 만들었어요. 여자가 취직해 봤자 비서나 돼 가지고 궁둥이 조그만 남자가 앉은 회전의자 앞을 빙빙 돌아가면서 시중들잖아요? 그게 뭐예요? 앉아 살아야 할 텐데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거 해선 안 된다구요. 반대가 됐습니다. 반대가 됐어요. 여자가 앉아 가지고 아들딸을 전부 다 품고 하나가 돼야 돼요. 앉아 가지고 동서남북을 다 품어야 된다구요. 궁둥이가 위험하잖아요? 그런데 여자 궁둥이는 얼마나 안전해요? 아들딸 손자까지 할머니한테 엉키더라도 안전하다는 거예요. 여자는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여자는 자기 일가의 아들딸을 기르는 집의 여왕이 되어야 하고, 남자는 나라를 기르는 남왕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왕들이 하나되어 사는 거예요. 남자들은 그저 어디든지 돌아다니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 앉아만 있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하늘나라가 어떻고 천국이 어떤지 알 수 있었겠어요?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밀치고 들어가고, 남미가 오지 말래도 가고, 전부 다 가서 환경을 닦고 개척해 주니까 여자들이 '아이고,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좋구만, 좋구만, 좋구만!' 이러면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따라와서는 '이보다 좋은 나라가 없고, 이보다 좋은 집이 없다. 여기에 더 있고 싶어!' 이럽니다. 모든 여자들이 다 나를 좋아해요. (웃음) 그래요?「예.」미국 여자들도 그래요?「예.」아니예요. 아니라구요. 나는 그런 것 안 좋아해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만큼 했으면 됐어요. 이건 기초입니다. 서론이라구요.
여자가 여자 된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고, 남자가 남자 된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런 여자 남자가 돼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살아야 됩니다. 그런 것이 확실해야만 참사랑을 지닐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울기를 잘 합니다. 빨리 울기 시작하는 게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왜? 동쪽에 가서 조그만 소리를 듣고도 울고, 서쪽에 가서 또 그렇고, 남쪽에 가서 조그만 소리를 들어도 울고, 북쪽에 가서 듣고도 운다는 거예요. 왜 그래요? 그렇게 울기 때문에 남자가 들어가 가지고 손으로 이렇게 쓰다듬어 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심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슬픈 마음을 위로해 주게 되면 심정이 밑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여자는 자기가 잘못했을 때 눈물을 흘리면 돼요. 그게 남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이웨이 코스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그런 것을 몰라요. 누가 뭐라고 하면 '휘 휘 휘' 휘저어 버리는 거예요. 여자가 눈물을 흘리며 우는 것은 남편의 손길이 그리워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새벽에 우는 닭이 수탉이에요, 암탉이에요?「수탉입니다.」
어머니가 코트를 벗으라고 한다구요. 내가 어머니 말은 듣는다구요. 그 외에 다른 여자는 나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없어요. 이거 복잡하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이들이 잘 맞게끔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나 생각해 봤어요? 남자 여자가 키스하게 돼 있어요, 안 하게 돼 있어요? 이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레버런 문은 음흉해서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어떠니 키스니 하는 말을 한다. 저거 바람둥이다.' 할지 모르지만, 바람둥이라고 해도 좋아요. 사랑의 바람둥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의 바람둥이 되면 되는 거예요. 난 몰라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아요. (웃음)
여자들은 남편이 나갈 때 키스 안 하면, '우우우! 오늘 아침은 좋지 않아.' 하면서 하루 종일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동양 사람들은 틀려요. 우리 어머니는 틀리다구요. 바쁜데 키스하자면 도망갑니다. 바쁠 때 키스하려고 하면 도망간다구요. (웃음) 그게 지혜로운 여자라는 거예요. 바쁜데, 불이 나서 큰일났는데, 옆에서 사고가 나서 죽게 됐는데 키스하겠다고 하면 어떡해요? 여자 입에 뭐가 묻었으면 씻어야 되고, 뭘 먹다가 말았으면 그 입을 씻어야 되고, 닦으려니 손수건을 찾아야 되고 그러니 얼마나 시간 걸려요? (웃음) 도망가면 문제가 해결된다구요.
그래도 키스해야 되겠어요? 「예.」 이 미국 여자들은 '예.' 하지만, 동양 여자들은 '아니오, 아니오!' 이런다구요. 그렇게 다르다구요. 그러니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겠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서양 남자하고 동양 여자를 바꿔서 결혼시키는 방법을 택한 거예요. 그렇게 조화를 시켜서 하나의 길을 가게끔 하는 거예요.
미국 남자들에게 내가 많이 물어 봤는데, 미국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남자는 열 가운데 두세 사람밖에 없어요. 일곱 여덟 사람은 미국 여자가 아닌 동양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여자가 알아야 됩니다. 그래도 좋아요?「예.」(웃음) 다 동양 여자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면 시집갈 남자가 없어지잖아요?「한국 남자하고 하면 됩니다.」'한국 남자, 동양 남자는 작아서 좋지 않아. 싫어!' 하잖아요? (웃음)
*여자는 크고 남자가 작으면 어떻게 밸런스(balance;균형)를 이룰 거예요? (웃음) 균형으로 봐도 거꾸로 된다구요. 그래도 행복할 수 있어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없어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어떻게 평화를 이루느냐? 이렇게 틀린 사람끼리 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원수끼리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이 자기들보다 낫기를 바라게 되면, 그런 결혼 운동이 벌어지게 되면 평화의 세계는 전쟁 없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멘! 선생님이 연구한 결과가 그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가능하냐? 가능하냐 이거예요. 가능합니다. 왜 가능하냐? 영계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가게 돼 있습니다.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가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아벨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희생시켜서 가인을 구하고자 하는 관념을 갖고 있습니다. 원수가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길, 자기가 원수를 사랑할 뿐만 아니라 원수의 부모가 아들딸이 결혼할 때 '우리보다도 더 잘살아라'라고 축복해 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세계에서부터 전쟁이 없는 통일의 세계, 평화의 세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멘! 에이멘! 에이멘은 넘버 원 맨입니다.「아멘.」좀 크게 해 봐요, 기분 좋게.「아멘!」아멘!「아멘!」그래야 기분이 좋아요.
레버런 문이 생각을 그렇게 한 대로 하는 것이 하늘땅의 박자가 맞겠어요, 안 맞겠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하늘땅의 박자가 맞으면 모든 것은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오케이는 뭐냐? 오(O)가 뭐냐? 어떤 장애물도 없다 그 말이에요. 케이(K)는 뭐냐? 먹는 케이크냐 하면, 아니예요. 그 다음에는 케이가 들어가는 것이 여기에 코리아(Korea)가 들어가요. 코리아도 오케이(OK), 코리아(Ko+rea) 이렇지요?
미국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게 한국 사람입니다. 코리언이에요? 출세를 영어로 뭐라고 해요? 코리아(korea)라고 해요, 커리아(career)라고 해요? 어떤 거예요? 미국 사람은 커리아(career;출세)를 좋아해요. 그러나 코리아(Korea)는 좋아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레버런 문을 싫어하니까 코리언을 싫어하는 거예요. '양키 고우 홈!' 하듯이 '레버런 문 고우 홈!' 이러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 전부가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을 몰아 내라 하는 것입니다. 이거 부정할 수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선생님을 환영해요?「예.」매일같이 좋은 말을 해 주니 좋아하지요. 그저 욕을 하고 때리고 그래도 좋아하겠어요?「예.」누가 먼저 도망가요? 일본 여자예요, 미국 여자예요, 한국 여자예요? 일등으로 도망가는 게 미국 여자예요. 두 번째가 일본 여자고, 세 번째가 한국 여자예요.「Yeah;(그렇습니다)!」'예,' 하는 말은 참 느낌이 좋구만.
그래, 한국 사람을 좋아해요?「예.」*미국 사람은 한국 사람을 좋아하지 않고, 일본 사람도 한국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두 나라를 교차결혼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되면 평화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일본 사람이 좋아요, 한국 사람이 좋아요?「둘 다 좋습니다.」그러면 남자 여자를 비교하게 되면 한국 사람이 남자 같아요, 일본 사람이 남자 같아요?「한국 사람이 남자 같습니다.」그래요.
한국 남자는 어디 가든지 문제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문제라구요. 어디 가든지 세계의 트러블 메이커가 한국 사람입니다. 왜 그러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대륙의 반도이기 때문입니다. 이 반도의 모양이 남자의 생식기, 볼록과 마찬가지입니다. 대륙의 사랑 기관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자의 그것은 섬나라 일본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깃발만 하나 들고 오라고 하면 가지만, 한국 사람은 하나도 안 가요. 하나도 안 간다구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생식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성나게 되면 중국 여자고 일본 여자고 여자들은 다 움직이는 대로 따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방 후 50년 동안 한국 사람은 세계에 나가 가지고도 국제결혼을 안 했습니다. 가만히 보면 국제결혼 안 하는 건 한국 사람이에요. 남자들이 전부 다 스마트해요. 돈을 벌어 가지고는 먹지도 않고 옷을 사 입고 그럽니다. 이 서양 사람들은 그저 먹는데, 한국 사람은 먹지도 않고 치장하는 거예요. 미남같이 딱 해 가지고, 그 나라의 제일 미남자로 등장한다구요. 그리고 팁 주는 데는 넘버 원입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들은 뭘 셀 때 새끼손가락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열 이렇게 세지만, 한국 사람은 주먹을 쥐어 가면서 센다는 거예요, 왕초처럼.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전부 여자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세계 어디 가든지 모든 여자들이 한국 남자를 좋아해요. 왜? 멋지기 때문입니다. 멋지다는 말이 없잖아요? 멋지고, 선물도 잘 해 주고, 밤에도 쓰다듬어 주고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노래도 잘 하고 행동도 잘 합니다. 또 재간이 좋아요. 그림도 잘 그리고 말도 잘하고 그런다구요. 그 대표자가 레버런 문입니다. (박수)
지금 내가 몇 달만 있으면 여든 살이 됩니다. 팔십이 되는데, 만약 내가 혼자 산다면 미국의 젊은 여자들 가운데 나한테 시집오겠다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하나도 없을 것 같아요?「많습니다.」그러니까 미국 여자는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미친 거지요. 미친 여자라구요. 팔십 노인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좋아서 결혼하겠다니 미친 것들이지요. 그러니 미국 여자들에게 소망을 두지 말라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여우가 꼬리를 젓는다는 말 있지요? 여기서도 여우 같은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요? 이건 피를 묻혀 가지고도 꽁지를 젓고 다닙니다. 비가 오게 되면 꽁지를 이렇게 들고 다니면서 휘젓습니다.「피를 보고서 꽁지를 젓는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닭을 잡아먹을 때 피를 묻힌다구요. 조그마하니까 입까지 묻히거든. 여자들도 루즈를 바를 때, 전부 이렇게 바르잖아요? 입이 뾰쭉하니까 그렇게 피를 묻히고 다니고, 비가 오면 꽁지를 들고 휘젓고 다닌다구요. (웃음) 그래서 여우 같다고 하는 거예요.
여자는 꼬리를 이런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궁둥이를 휘젓고…. 사실 그렇다구요. 이상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사실이 그렇다구요. 꽁지를 이렇게 들고 다닌다구요. 비가 와서 젖으면 그 꽁지가 얼마나 무겁겠어요? 젖으면 몸뚱이보다 더 무겁다구요. 뛸 때도 그 무거운 것을 들고 뛴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전부 다 궁둥이를 젓는다는 거예요. 바람 피우는 걸 궁둥이 젓는다고 해요. 여자가 바람 피울 때는 루즈를 새빨갛게 바르잖아요? 미국 문화에는 그런 내용이 없는 모양이지?「있긴 있는 모양인데, 그렇게 구체적으로는 없는 모양입니다. (통역자)」
이제 제목으로 돌아가야 되겠구만. '영광된 참가정', 이거 원치 않는 사람 없지요? 원해요, 원치 않아요?「원합니다.」칠십이 넘은 선생님 같은 사람은 '영광된 참가정? 아이구, 다 놓쳐 버렸으니 어떡하겠노?' 이렇게 걱정합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젊은 사람들은 '영광된 참가정'을 이제부터 맞이할 수 있지만, 선생님과 같은 노인은 다 지나갔으니 비참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요?「예.」그렇다면 선생님은 절망적이게?「아닙니다.」「희망적입니다.」왜 희망적이에요? 영계가 있기 때문에. 영계가 있다는 거예요, 영계. 영계에서는 어떤 나이로 사느냐? 제일 아름다운 나이 때의 모습으로 삽니다. 천국 가면 그래요. 그래 가지고 영원히 간다구요. 그리고 그 사람이 생각하는 모든 것이 달라지면 달라질수록, 그 얼굴 모습과 용모가 더 아름답게 보이는 거예요. 영계를 알면 그냥 그대로 그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 세계 사람들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으신 영계를 모릅니다. 영계를 모른다구요. 동물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이에요? '영광된 참가정'을 찾아가는 곳입니다. 여러분 중에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건 만민 평등입니다. 다 마찬가지예요. 다 가야 된다구요.
아까 말한 뼈의 근본 된 세계가 하늘, 영계입니다. 하나님이 뼈 중의 뼈다 이거예요. 세상의 변하는 물질이 아닙니다. 저나라에 가면 몸뚱이도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해요. 우리의 마음이 저나라의 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마음은 무엇에서 나오느냐 하면, 부모님의 참사랑에서 나옵니다. 그러면 저나라에서 뼈가 뭐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뼈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 뼈가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과 같이 연결돼 있다구요.
선생님의 머리카락 하나를 분석하면, 선생님의 영양소와 모든 체질, 성격까지 다 나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뼈 가운데는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우리가 저나라에 가더라도 사랑을 가지고 있으면, 사랑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그 모든 사람의 성격을 다 알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마음대로 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보게 된다면, 생명의 본체인 동시에 생명의 빛입니다. 사랑이 태양같이 비치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본체라는 거예요.
태양이 생명의 근본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영계에 가도 하나님 자신이 햇빛과 같이 빛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존재물들의 순은 전부 다 하나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을 받으면 하나님이 활동하는 것을 전부 다 느낌으로 압니다. 전기가 통하면 불이 켜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 거기에 동화돼 가지고, 각기 자기 위치에 따른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보게 되면, 사람들이 별과 같이 보인다는 거예요. 밤하늘의 별과 같이 보인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달이 있고 태양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나라로 말하면 왕과 여왕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별은 백성을 상징합니다. 그러면 별 중에 큰 별과 아름다운 별은 무엇이 되고 싶어하느냐? 달이 되고 싶고 태양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태양도 하나요, 달도 하나입니다. 부모는 하나라는 거예요. 자녀와 같은 것은 무수히 많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이 지구성도 통할 수 있고, 이 물질세계도 마음대로 통할 수 있습니다. 물 속에도 갈 수 있고, 땅을 수직으로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우주에 별들이 무수히 많지만, 참사랑의 상대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가는 데는 길이 뻥뻥 다 뚫린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속도가 제일 빨라요. 제일 빠르다구요.
빛의 속도는 1초 동안에 3억 미터 되는 거리, 지구를 여섯 바퀴 반을 돌 수 있다지만, 이건 그보다 몇천 배 빠릅니다. 억천만 리라도 참사랑이 가겠다면 즉각 가는 거예요. 방대한 그 영계가 순식간에 활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세계를 소유하는 주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을 지었다면, 이 몸뚱이를 붙여 가지고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 몸뚱이를 갈라놓고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갈라놓고 데려가야 됩니다.」그 시간이 짧을수록 좋아요, 길수록 좋아요?「길수록 좋습니다.」「지상에서 사는 시간이 긴 게 좋으냐는 말씀입니까? (통역자)」그래. 여기서는 차가 없으면 십리를 가려면 걸어가야 되는데 덥고 그러잖아요? 그렇지만 그 세계는 덥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적당히 우리 생각대로 이룰 수 있는 곳입니다. 알겠어요?
이 세계에서 오래 있는 게 좋아요? 초등학교 학생으로 오래 있는 게 좋아요, 박사코스 지내 가지고 나라의 최고 지도자가 되는 게 좋아요?「박사코스를 거치고….」왜? 박사는 공부 안 해도 됩니다.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다구요. 초등학교는 얼마나 공부를 많이 해야 돼요? 공부가 좋아요? 지상에서는 '좋은 일 해라. 해라.' 그래도 자꾸 잊어버립니다. 저나라에 가면 좋은 일을 해야 할 것을 벌써 알지만, 이 지상에서 그 준비를 못 하면 그렇게 안 움직여집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장례식을 뭐라고 하나요?「승화식이라고 합니다.」승화식이라는 게 뭐예요? 이렇게 쓰던가(昇華式)? (판서하심) 고차원의 세계에 맞춰서 이사 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곳이 제한된 세계라면 그곳은 무제한의 세계입니다. 여기는 제재가 많잖아요? 그러나 그곳은 개방된 곳입니다.
'영광된 참가정'이란 무엇이냐? 지상에서도 행복하고 영계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참된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나라의 중심 존재이신 하나님과 직접 같이 살 수 있는 그 가정이 영광된 참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좋고 또 좋고, 영원히 좋을 수 있는 참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서로 안 좋게 되면 협조해 가지고 사랑의 이상적 세계를 이루어야 돼요. 사랑의 이상적인 주체 대상으로서, 자신을 사랑의 대상으로 맞아 주었기 때문에 서로 감사하고 위하고 존경할 수 있는 그 세계를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까 말한 대로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참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돼요. 이 사랑의 파트너가 누구라구요?「남자 여자입니다.」남자 여자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이게 하나돼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요?「예.」 보이지 않는 성상 형상이 여기서 분립되어 가지고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전체가 플러스고 이것이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육계고 이것은 영계입니다. 그래서 정분합(正分合)이라는 논리가 성립니다. 이것이 남자면 남자라도 이 몸 마음이 있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고 또 여자도 같습니다.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 자신은 '세계 인류 개인들 가운데 중심이 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의 가정이 필요합니다. 가정의 센터가 되겠다고 합니다. 그 다음엔 종족의 센터가 되겠다고 하고, 그 다음엔 민족의 센터가 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세계의 센터, 우주의 센터가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 있지요?
여자로 보게 될 때, 여자도 그렇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자를 중심삼고 여기서 시작해 가지고, 반대로 개인 중심, 가정 중심, 종족 중심, 민족 중심, 국가 중심, 세계 중심, 천주 중심…. 여기서는 마찬가지입니다. 종적으로 확대하여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횡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그렇기 때문에 두 나라 되는 칸셉이 없습니다. 센터는 둘이 없다구요. 남자 둘, 여자 둘 되는 법이 없어요. 이게 왜 이렇게 돼야 하느냐? 이 둘을 합함으로 말미암아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왜 구형이 되느냐?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플러스 작용을 하고 마이너스 작용을 함으로써 극이 생기는 것입니다. 전기의 극이 생겨요. 그래 가지고 자연히 이 둘을 합하니까 결국은 구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구형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남자는 남자로서 세계에 제일 가는 여자를 바라는 거예요. 여자도 그렇습니다. 세계 제일 가는 남자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요?「예.」
그게 누구로부터 시작됐느냐?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 칸셉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도 부부로써 결혼하게 되면, 자기 남편이 자기보다 몇 천 배 낫기를 원할 거예요. 아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결혼해서 부부가 되면 그 아들딸이 부모인 자기들보다 몇천 배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는 아들이요 부인이요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지 관계이면서 부부관계이기도 하다구요.
정분합작용을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에, 이것이 남자고 이것이 여자입니다. (판서해 놓은 걸 가리키시면서) 이게 하나가 되게 되면 하나님의 성상, 마음의 자리에 일치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님의 마음이 옮겨오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하나님의 참사랑과 접붙여야 됩니다. 참사랑의 혈통적 인연이 되었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깨져 나갔습니다. 그러니 이걸 다시 수정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이렇게 되면, 하나님의 내적인 성상의 남성적 하나의 완결, 여성적 하나의 완결이 됩니다. 그렇지만 사랑 이상이 완결 안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된 남자 여자를 중심 삼아 가지고, 비로소 부부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왜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 마음, 하나님의 마음에 일치돼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것을 완성하려면 둘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둘을 완성하려니 몸뚱이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 남자 여자가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하면,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몸과 아담 해와의 몸이 체를 느끼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되지, 결혼 안 해 가지고는 몸뚱이가 하나되는 법이 없다구요. 이와 같은 사람이 여기 오고, 이와 같이 마음이 하나되고 몸뚱이가 하나돼 가지고 엮어진 것이 가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적인 것이 내게 나타나고, 몸적인 결합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남자 자체가 하나님의 마음을 갈라놓은 것이 하나 안 돼 있어요. 몸도 하나 안 돼 있습니다. 이것이 어디 가서 하나되느냐? 부부를 통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자의 마음과 남자의 마음, 여자의 몸뚱이와 남자의 몸뚱이에 하나님과 몸과 마음 같은 것이 결착하겠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횡적으로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그 가운데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종에서 갈라진 내적인 것이 형태를 중심삼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정분합작용이 벌어집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내 개인과 부부와…. 이게 두 번째입니다. 부부가 됐으면 횡적 기반만이 아니라 종적인 하나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 번을 거쳐 가지고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심신일체권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일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자의 마음과 남자의 마음이 하나되고 여자의 몸과 남자의 몸이 하나되면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의 중심에 하나님이 임재하셔 가지고 영원히 정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정분합작용이 3단계를 거쳐 가지고 마음적 기준과 몸적 기준이 일체 이상을 이루는 거예요. 사랑하는 일체, 종횡의 이상세계의 일체권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심신일체라는 개념으로 모든 것이 통합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사람의 몸, 아담 해와와 같은 몸을 하나님도 여기서 입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일체가 되니까.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실체를 가진 하나님으로 나타난다 이거예요.
사랑이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실체의 하나님으로서 지상에 정착해 가지고 번식한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 되고, 하나님의 일족이 되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타락해서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대번에 없어집니다. 하나님의 성상과 하나돼 있기 때문에 자연히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하여 남자 여자의 상충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상충이 없이 자동적으로 서로서로가 사랑할 수 있게 된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하나님이 가정의 부부의 마음적인 존재가 되고, 부부는 몸적인 존재로서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그러한 이상적 부부, 이상적인 참가정은 하나님과 언제든지 같이 살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남자는 하나님의 성상, 마음자리가 돼야 됩니다. 그리고 여자는 형상이 되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된 것이 1단계 더 크게 돼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이 둘이 마음적인 면이 성상이 되고, 몸적인 면이 형상이 되어 비로소 여기서 열매 맺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의 일체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의 아들딸에게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뼈가 생기고, 아담 해와와 같은 몸뚱이가 생기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아담 해와와 같은 형상을 써 가지고 보이는 인류를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전부 다 지상천국이 되어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거예요. 지금은 천국에 가도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참부모가 그런 모든 전체를 이루어 놓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참부모의 마음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체를 입고 모든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거룩한 형상을 입는다는 거예요.
지금은 영계에 가도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전부 다 완성하게 되면, 천상세계 완성, 지상천국 완성이 이루어지게 되면, 하나님이 형상을 쓰는 것입니다. 그건 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합니다. 아담 가정에서 육체 되는 몸과 사랑이 하나돼 있으면, 하나님도 성상과 형상을 겸해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체를 입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일체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영계의 예수님이 계시는 낙원이라든가 중간영계라든가 지옥이라든가 이런 것은 본래는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거짓된 부모의 사랑의 씨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영계요, 거짓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지상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이 전부 다 없어지고, 새로운 하나님의 이상적인 본연의 천국, 지상천국이 형성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이 재림주를 보내 가지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거짓부모가 만들어 놓은 영계와 지상세계를 없애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개인·가정·종족·국가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와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미국인이 말하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가 아니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의 천주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참사랑, 절대적인 사랑을 가지고 치리하는 세계예요. 모든 것이 참사랑과 연결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씨예요. 타락하지 않은 씨가 연결되어 가지고 지상과 천상에 가득 차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세상은 타락한 결과의 세계이기 때문에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 칸셉만 남아져야 되는 거라구요. 타락한 세계의 혈통은 없애 버리고 본연의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그 방법이 결혼입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가정을 접붙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거짓사랑으로 가정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대에는 그와 반대로 참사랑의 완성된 가정을 연결해 가지고 합동 축복결혼을 하는 거예요. 축복결혼을 통해서 가정을 접붙이는 거라구요. 온 인류 가정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최종 목표는 사탄 혈통을 자르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내려올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미국의 생활양식에 젖어 살아 왔는데, 그것은 본연의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미국은 하나님에 속해 있지 않고 사탄에 속해 있다구요. 변하는 세계입니다. 미국은 변하는 세계예요. 점점 망해서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이 인류를 지옥에 끌어내리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어떻게 되돌리겠느냐? 그것을 책임져야 할 것이 통일교회 교인입니다. 알겠어요? 180도 다르다구요. 180도 반대의 길입니다. 완전히 반대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프리 섹스니 호모니 하는 세상과 반대로 가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어떻다구요? 첫째는 절대, 둘째는 유일, 셋째는 불변, 넷째는 영원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주체니까 우리 인간도 그런 가정이 돼야 됩니다. 이퀄이 돼야 돼요. 하나님이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한 존재니,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사랑의 상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통해서 지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 위에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아래서 창조한 것이 아니예요. 절대신앙 위에서 창조했다구요. 절대사랑과 절대복종, 그 위에서 창조하기 시작했지 그 아래서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면서 세운 계약조건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 위에서만 이 모든 피조세계는 존재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창조를 절대신앙 위에서 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만들 때 절대 믿고 만들었다는 거예요. 절대 믿을 뿐만 아니라,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지었습니다.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지었으니, 그것을 키우려면 하나님 자신을 먹여야 됩니다. 투입해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결혼하려면 '절대 나를 믿습니까?' 이러지요? 절대신앙의 자리에 서면 사랑이 따릅니다. 사랑을 심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싹이 틉니다. 싹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걸 키워야 됩니다. 키우려니 하나님 자신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한 사랑의 상대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계속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관념이에요. 알겠어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 자신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그 관념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위에 만물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출발했으니 인간도 플러스 마이너스 된 여기에 돌아가 가지고 여기에 가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하나님이 그렇게 투입하니만큼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자르딘 선언이 있습니다. 제2차 40년노정을 발표한 것입니다. 에덴 복귀입니다. 에덴에 돌아왔다는 거예요. 에덴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상대 평형기준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자신도 모든 만물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이런 자체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닮을 수 있게끔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받았으니 완전히, 절대 주어야 됩니다. 절대 희생하고 줄 수 있어야 이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은 수수작용을 계속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자르딘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만물 전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지은 이 세계를 전부 다 관리할 수 있고, 동일권에서 접촉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축복은 지금 열두 고개를 넘었습니다. 3억6천만쌍까지 열두 고개를 넘어 가지고 지상에 착륙할 때가 되었어요. 3억6천만쌍까지 다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혈통을 단절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 참된 가정, 영광된 참가정,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영광된 가정을 이루어서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현재 선생님이 자르딘에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번에 또 돌아가야 돼요. 그 자르딘에서 무얼 하는 것이냐?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적으로는 올라왔지만 횡적 기준에 못 서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횡적 기준에서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세계 평화를 향한 이상가정 교육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을 새로이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영광된 가정에 동참할 수 있는 내용을 다시 훈련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르딘 가정 훈련입니다.
40일수련을 통해서 선생님이 이룬 평면적인 모든 것,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 천주 완성까지 승리한 모든 것을 축복해 줘야 됩니다. 나눠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8단계를 올라가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해서 8단계를 올라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탕감복귀는 여러분이 못 합니다. 아담 해와, 거짓된 부모가 저끄러뜨렸기 때문에 참부모가 전부 바로잡아 놔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 탕감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개인 탕감노정, 가정 탕감노정,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탕감노정까지 홀로 핍박받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 사탄세계에서 싸워 이겨서 전부 다 굴복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따라오긴 따라왔는데 자리를 못 잡았어요. 축복가정이라도 따라오는 가정이라구요. 천사장의 몸뚱이를 이어받은 이 땅 위의 인간들이 가정을 이룬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나 타락한 천사장의 가정, 세상의 가정이 아닙니다. 복귀된 천사장의 가정 형태를 중심삼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던 것이 참아담 혈통을 연결시킨 가정으로서 횡적으로 서야 됩니다.
이와 같이 횡적으로 서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통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승리한 것을 다시 상속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상속하는 수련이 자르딘 수련입니다. 땅끝과 땅끝입니다. 한국이 북쪽이라면 남쪽의 맨 끝에 가야 되는 거예요. 한바퀴 돌아 가지고 여기서 선생님이 승리한 것을 축복 받고 밤길을 거쳐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밤낮을 이길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낮에 따라왔지만, 밤길을 가더라도 이제는 핍박이 없으니만큼 남쪽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밤을 통해서 한바퀴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선생님이 이긴 승리의 밤적인 세계의 모든 것을 전수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고 전수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 부모가 오고 아들딸도 오고, 사위기대가 와야 되는 거예요. 정 안 되게 될 때는 두 사람 이상 와야 됩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160가정까지 전부 다 교육해서 데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아담 가정과 같이 되어서 축복받은 가정들을 나누어서 종족 편성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이 입적이 안 돼 있어요, 입적. 입적이 안 돼 있다구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이 7대 종족, 18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된 것을 모아서 입적해야 된다구요. 그게 한 종족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1대, 2대, 3대…. 이렇게 수많은 거짓된 대를 제거하여 참된 대로서 대치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사탄세계를 이겼다 할 수 있고 하나님의 혈통권 천국이 이양되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 축복'을 하게 된다면, 둘씩이니 7억2천만의 가정이 되고, 그게 네 사람씩만 잡아도 사 칠은 이십팔(4×7=28), 약 30억 인류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의 절반 이상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친척관계까지 하게 되면 완전히 인류가 포괄됩니다.
그러니 이젠 모든 인류가 한 가정이 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해와의 자리, 복귀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가정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종족 편성, 민족·국가·세계 편성은 일시에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온 지상 역사 이래에 세계 인류 가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장자인 동시에 부모인 동시에 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역사상에 3억6천만쌍을 결혼시킨 사람이 없다구요. 새로이 혈통을 분별하는 거예요. 이게 역사적입니다. 이 사건은 역사가 있는 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인간이 그러한 일을 했느냐?' 할 거예요. 후대 사람도 누구나 모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누구나 앎으로 말미암아 누구나 천국 갈 수 있는 승리의 지상천국이 초래되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그러면서 사탄혈통 단절입니다. (박수) *하나님은 사탄 혈통의 흔적을 보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이 지상에서 깨끗이 청산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청산하는지를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인류가 사는 모든 국가, 모든 지역에 타락한 흔적이 하나라도 남아 있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타락하기 전 본연의 완성한 입장으로 접붙여 줘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의 혈통을 세계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 혈통이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중생식을 하는 것입니다. 중생해야 돼요. 중생식, 그 다음에 부활식, 영생식을 해야 됩니다. 복중에서부터 전부 다 사탄이 더럽혔기 때문에 유치원생으로부터 중고등학생·대학생들까지 전부 다 성주를 먹여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결혼식까지 시켜서 완전히 사탄 혈통을 단절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 일을 지금 한국에서 했습니다. 중고등학생 850만 명을 다 끝냈어요. 축복받은 가정도 아기 뱄으면 먹어야 됩니다. 일반 사람은 복중에서부터 먹고, 태어났으면 유치원·초등학교·중고등학교 학생 전부 다 먹어야 됩니다. 세계 사람 전부 다 먹어야 돼요.
「축복가정도요? (통역자)」축복가정은 임신하게 되면 먹어야 된다구요. 축복가정도 완성된 게 아니잖아요? 그래 가지고 축복받아야지요. 세상 사람들은 복중에서 하고, 유치원, 중고등학교 때 하고, 그 다음에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세 번 해야 됩니다.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은 중생식 할 때 또 먹어야 됩니다. 결혼할 때 한 번 먹었지요? 그러니 두 번 하면 된다구요.
새로이 축복받은 사람은 임신하게 되면 먹어야 되고, 그 낳은 아들딸도 전부 다 먹여야 돼요. 유치원 가는 아이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전부 다 먹여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영생축복을 받도록 해야 됩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가정은 이 세상의 완성 단계를 못 넘어섰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완성 단계를 넘어서는 이런 식을 거쳐 가지고, 부활 중생식을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축복의 자리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런 절차를 거쳐 가지고 자르딘 교육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 부모가 돼야 됩니다. *절대 부모, 유일 부모, 불변의 부모, 영원한 부모가 되어야 된다구요. 자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자녀들이 돼야 되고, 부부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커플이 돼야 됩니다.
그 셋이 이와 같은 속성을 같이 갖춤으로 말미암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정착하는 자리가 지상 천상천국이에요. 거기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와서 살 수 있는 센터가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기반입니다. 모든 축복받은 부부들이라는 거예요.
축복받은 부부는 똑같은 가치를 갖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마음대로 내려왔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런 장애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우리가 말하는 지상천국입니다. 지상천국에 살다가 자동적으로 천상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가 되고, 자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자녀, 부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부가 되어 가지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 자리에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와서 사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라도 빠지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 올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맨 처음에는 내가 절대적인 남자, 유일한 남자, 불변한 남자, 영원한 남자가 되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런 칸셉이 없었다구요. 열번 천번 백만 번이라도 '나는 하나님처럼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다.' 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혈통을 중심삼고 내 아버지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나와 하나님은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은 사랑을 완성시킬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완성된 그 사랑은 하나님 자신보다도 수백 배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그와 같은 가치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 조상 아담 해와의 가치가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잃어버렸어요. 인간의 가치가 동물의 단계에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해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사탄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으로부터 거짓 혈통을 받아서 이렇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인류를 기억조차 하기 싫은 것입니다.
보라구요. 부부가 한 남자 한 여자로 살아야 하는데 두 여자가 나타나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한번 갈라지면 영원히 통일할 수 없습니다. 그와 같은 것이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자기 직계의 자식보다 원수의 자식들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이 땅에서 사탄을 없앨 수 없습니다. 얼마나 비참해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섭리 역사가 그렇게 진행되어 온 거라구요. 왜냐? 나를 구하기 위해서, 한 남자 한 여자를 위해서…! 그 동안에 얼마나 하나님이 소모를 하고 희생을 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 이후 수천만 년이에요. 6천년이 아닙니다. 창조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이 본래 원했던 이상적 가정을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찾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메시아는 참부모라구요. 아담시대에 참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두 번째로 예수를 보내서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하늘적 국가 기반을 설정하여 사탄 국가를 넘어 그 이상 확대하려고 했던 것을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나라와 백성을 잃어버리고 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2천년 동안 역사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 기반 위에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세계적 기반입니다. 가정 기대가 무너졌고, 국가 기대가 무너졌었지만 하나님의 권능으로써 국가 이상의 세계적 기대 위에 재림주가 오게 된 거라구요. 선생님의 사명은 가정적, 국가적 사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계적 사명을 갖고 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사탄세계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개인으로부터 영계의 지옥까지 확실히 아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기독교 세계와 연결되었더라면 7년 동안 청산하는 것은 문제 없었다구요. 1945년부터 1952년까지 온 세계 인류를 한번에 축복시킬 수 있었던 거예요. 하루에 30억을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을 부정하고 쫓아냈습니다. 광야에 쫓겨난 거라구요. 그때 받아들였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방향,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나아갔을 것인데, 쫓아냈다구요.
그러니까 집이 없어요. 세계적으로 준비된 기반을 기독교 세계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습니다. 잃어버렸다는 것은 뭐냐? 사탄이 취해 버리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고 영국 프랑스까지 전부 사탄편에 간 거라구요. 공산주의가 자유세계를 컨트롤하게 된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하면 되돌리느냐?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싸워서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미국이 지금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 하는데, 그거 하나님의 칸셉이 아닙니다.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해야 됩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 칸셉을 좋아하지 않아요. 너희는 '원 월드 언더 갓' 칸셉으로 바꿔야 된다고 하면 '노! 우리 미국이 세계 일등 지도국이다.' 이런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왔을 때 미국인들이 칸셉을 바꾸어야 된다고 선포했다구요. 백인이 영원히 지배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영원히 지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인종주의는 없는 것입니다. 문화를 자랑하고 정치를 자랑하지만, 이 세상의 정치·경제 군사적 힘이라는 것도 본래의 에덴에 있어서는 없던 거라구요. 재림주, 메시아, 참부모를 환영하고 모심으로써 그 나라가 자동적으로 천국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이 지금 망해 갑니다. 이걸 살려야 하는데 그럴 수 있는 힘이 없다구요. 오직 레버런 문과 연결할 때만 희망이 있습니다. 미국을 보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가정에 진짜 부부가 있어요? 진짜 부모, 진짜 자녀, 진짜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주의 칸셉만 남아 있는 거예요. 개인주의, 프라이버시만 주장하지 아무 것도 없다구요. 전부 잃어버렸다구요. 천주·세계·국가·사회·일족·가정까지 다 잃어버렸어요. 가정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고, 부모가 없고, 남편과 아내가 없고, 자녀가 없다구요. 전부 갈라져서 개인만 남은 거라구요. 미국 사회에 에이즈 병이 침범해 들어오는 거라구요. 사탄을 어떻게 막을 거예요? 미국이 그걸 방어할 수 있어요? 어떤 힘도 그걸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세계 가정을 묶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3억6천만쌍 그거 인간의 힘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 축복도 해 줬습니다. 그러니 3억6천만쌍만이 아닙니다. 수백억 쌍을 축복해 줬어요, 수백억 쌍을. 지금까지는 예수님이 재림해서 영적 협조를 하더라도 예수님 혼자 왔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선조들이 와 가지고 가정적으로 후손 전체를 치리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가정 재림, 종족 재림, 국가 재림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님 뒤를 따라가게 몰아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3억6천만쌍 축복은 문제가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때가 왔으니, 여러분이 제일 문제라는 것입니다. 영광된 가정만 가지면 무엇이든지 만사형통입니다. 부모로부터 자녀·부부·가정을 이루어 참부모가 승리한 모든 것,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을 상속받았잖아요? 우리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이상적 가정을 가졌으니,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반대하면 '끽!'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부모도 반대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절대적 권능의 센터가 내 가정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4대 속성을 갖추어야 됩니다. 절대 부모, 절대 자녀, 절대 부부, 절대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와 자녀·부부·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은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그런 칸셉을 가져야 합니다. 사탄세계의 개인으로부터 천주까지 합해 가지고 나를 친다 하더라도 안 넘어진다 이거예요. 그런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구요. 거기에는 인종, 문화적 차별이니 선진국이니 후진국이니 하는 칸셉이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권에서는 어떤 차별도 없습니다. 물과 공기와 같아요. 사랑의 힘은 물과 공기와 마찬가지로 언제든지 수평을 만드는 것입니다. 물도 언제나 수평을 만들고, 공기도 고기압은 저기압으로 흘러가서 언제나 수평을 만든다구요.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평준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문화, 아담 문화세계가 출발하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시작해서 영원히 영계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최초의 우리 조상이 그런 문화세계에 살다 갔다면 이런 타락한 세계가 안 벌어졌을 것입니다. 지금 영계가 아주 복잡하다는 거예요. 수많은 장벽이 가로놓여 있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그 장벽을 허물어서 평평하게 만드느냐? 선생님이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상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가정을 평평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종족을 세우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종족·국가·세계, 그리고 지상천국까지 몇 개월이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천국이 얼마나 가까이 왔는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한 발짝 앞에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간이 없어요.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누구도 그걸 몰라요. 전환점을 모릅니다. 모르는데 봄이 오는 건 안다구요. 그런 사람은 때를 잃어버리는 겁니다. 때를 잃어버린 사람은 때를 완성한 사람이 가는 자리에 갈 수 없어요. 그 뒤에 서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압니다. 그래서 축복가정한테 그때를 방어하기 위해서 이와 같이 세밀히 가정 기반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걸 위한 훈련 장소가 자르딘의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축복받은 가정들은 어떤 가정이든지 수련 안 받으면 떨어집니다. 횡적으로 못 서는 거예요. 거기서 뭘 하느냐? 부모로부터 형제, 자녀, 부부까지 가정의 절대·유일·불변·영원 확립식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참석한 사람들이 하늘 앞에 맹세하고 선생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가르쳐 줄 필요 없습니다. 훈독회를 통해서 자기 일족을 천국 백성으로 만들기 위한 조상 노릇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승리한 축복의 모든 권한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그런 권한을 받음으로써 여러분의 후손들을 축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에덴의 부모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제4차권 축복시대입니다. 사탄과 관계없는 하늘나라의 권속으로서 서는 거예요. 제4차권 아담 해방시대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아멘!
*제4차권 시대는 탕감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뒤로 가는 것은 없다 이거예요. 죽- 앞으로 계속 가게 되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제일 문제가 뭐냐? 제2차 자르딘 선언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 형제, 부부, 가정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2차 자르딘 선언입니다. 이것은 가정만이 아닙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종족,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국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세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지상천국을 완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본래 의도했던 창조이상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으로부터 출발해서 종족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종족, 절대 국가, 절대 세계, 절대 지상천국, 절대 주인이신 하나님까지 연결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가장 귀한 것이 부모요 스승이요 왕인데 하나님이 그런 세 가지 격(格)을 갖고 계시고, 그 위에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성품을 갖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하나님의 자녀로서 서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위에서 직접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은 가치를 갖는 거예요.
그리고 제1차 자르딘 선언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구요. 창조할 때 이 세 가지 칸셉 위에 창조했다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이 가는 데에 어떤 의심도 해서는 안 됩니다. 평을 해서도 안 돼요. 절대사랑의 길이에요. 알겠어요? 어떻게 출발을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답은 하나라구요. 영원히 하나예요. 낮과 밤이 지나고, 계절이 지나고, 생명이 다하더라도 영원히 하나님의 대답은 같은 대답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자르딘 제1선언을 따라서 해 봐요.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하나님이 지었던 것을 다 잘라 버리고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절대가정만 되면 제2차 자르딘 선언을 다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집안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예술가이고 교육가이고 정치가이고 경제가인지 몰라요. 이러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여러분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나라는 얼마나 아름답게 꾸며야 되겠어요?
*매일같이 아름답게 꾸며야 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점점 확대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아름답게 꾸몄으면 확장해서 마을을 꾸미고, 나라를 꾸미고, 세계를 꾸미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세상은 이상세계가 될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기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이거 이론적인 얘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절대 부모가 되고, 절대 부부가 되고, 절대 자녀가 되어야 됩니다.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한, 하나님의 4대 성품에 맞을 수 있는 대상으로서의 완성된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이 영원한 천국의 하나님과 더불어 존속할 수 있는 가정이나니라! 아멘!「아멘!」 여러분은 아담 해와와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이 아내고, 아담은 하나님의 몸입니다. 자기 아내를 하나님의 아내라고 생각하고,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은 하나님의 남편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종횡의 부모가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요, 인간은 횡적인 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두 부모가 하나되어 정착하는 자리가 이상적 사랑의 뿌리, 출발점이라는 거예요.
그때는 갈라질 수 없다구요. 부모와 자녀, 좌우의 부부, 전후의 형제가 한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상헌 씨가 증언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보면 부모와 자녀는 한 몸이라고 나오는 거예요. 대화할 때는 세 몸이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는 한 몸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아니, 셋이 아니라 하나님까지 포함하면 넷이라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까지 넷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참사랑의 주인을 가졌다구요. 내 심정에 이상적 부모가 있고, 이상적 자녀와 이상적 형제와 이상적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완성하면 모든 피조만물이 자동적으로 따르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이루면 방대한 천상세계에 갔을 때 어디든지 다 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타락한 아담이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아담 완성을 위해서 하나님이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 마침내 완성한 아담이 이상적 센터로 나타났을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어요? 과거의 타락한 세계도 하나님이 창조했는데 이때에 완성된 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한테 전보다 낫고 더 큰 우주를 창조해 달라고 하면 뭐라고 하시겠어요? 오케이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힘은 무한하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천국에 들어가서 '타락한 흔적이 있던 이 세계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더 좋은 세계, 더 아름답고 방대한 세계를 창조해 주십시오.' 할 때는 하나님이 오케이 하는 거예요.
자, 그런 희망을 가진 남자가 행복한 남자예요, 불행한 남자예요?「행복한 남자입니다.」너무 행복한 남자라는 거예요. 너무 행복한 나머지 세포 전부가 폭발해서 온 우주의 별에 다 흩어져버릴 것이다! 그래, 행복한 남자지요?「예스.」얼마나 행복하다구요?「너무 많이….」(*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자신이 얼마나 가치있는 존재이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켜 주는 사람이 이 여자입니다. 남자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도 이 여자입니다. 아들딸의 사랑을 완성시켜 주는 것도 이 여자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남자요, 어머니 아버지 전체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남자요, 아들딸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남자인 거예요. 삼대상목적 완성입니다. 여자를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을 해방하고 아들딸을 해방할 수 있는 놀라운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지요?「예.」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은데, 정말로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모든 것이 폭발할 정도로 좋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춤을 추라고 하면 눈도 춤추고, 코도 춤추고, 입술도 춤추고, 머리카락도 춤추고, 세포도 춤추고, 발도 가락가락 춤추고, 뼈 마디마디가 춤추고 그럴 거예요. 그런 춤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자극적이겠어요? 거꾸로도 돌고, 서서도 도는 거예요.
영계는 그래요. 영계는 그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문제없어요. 거꾸로 가고 싶으면 거꾸로 가는 거예요. 날아가려면 날아가는 거예요. 올라가려면 올라가는 거예요, 비행기처럼. 두 부부가 이렇게 끼고 춤을 추면 이 우주, 방대한 천국의 모든 천국인이 바라보는 거예요. 종으로 횡으로, 땅으로 물속으로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파트너가 있어요, 없어요?「있어. (미국 식구가 한국말로 대답함)」(웃으심)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한 파트너가 있으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키스를 하게 되면 얼마나 진하게 하겠어요? 입술 키스, 이빨 키스, 혓바닥 키스, 목 키스, 사방 팔방 전체 몸 키스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몸 전체에 키스하는 게 사랑 아니예요? 그래요?
그만하면 알겠어요? '영광된 참가정'이 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거 원치 않는 사람 손 들라구요. 때려죽여야 되겠어요. 때려죽이려도 죽일 사람이 없어요. (웃음) 욕을 해도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습니다. 절대 좋습니다. 좋아요. 좋아요. 영원히 좋습니다.' 이러지요. 그런 말을 듣고 기분이 좋으니까, 말뿐이 아니라 한번 해보겠다고 결심을 단단히 하는 사람은 두 손 두 발까지 올려 가지고 맹세해 보자구요, 두 손 두 발 다 들어서. 손은 하늘을 상징하고, 발은 땅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늘땅 만세!「만세!」아멘!「아멘!」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박수)
(통역자 기도 후 말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국가 메시아들이 21일부터 판타날에 모여 가지고 수련해야 한다구. 전체가 동원되어야 된다구요, 누구든지. 곽회장(선교본부)을 통해서 편지 내보내요. 21일까지, 그것도 자르딘까지, 판타날에 다시 모이는 거예요. 레버런 곽이 중국에 가 있다구.「선교본부에 얘기해서 해요. (어머님)」
「그럼 만세사창 하겠습니다.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3억6천만쌍 축복 만세…, (박중현 회장)」왜 이렇게 만세를 하느냐? 만세라는 것은 승리한 것을 찬양하는 것인데, 역사 이래 하나님까지 찬양한 적이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비로소 하나님 만세를 한 거예요. 참부모가 되어야 했던 예수로부터 아담까지 만세를 못 해 봤어요.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축복가정으로서 만세를 못 했어요. 얼마나 쫓기고 몰렸어요? 그러니까 지금 만세를 안 할 수 없어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우리가 여러 방면에서 완성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려와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도 그렇고, 축복가정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만세예요, 만세. 언제 어디서나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라구요. 알겠어요? 역사상 처음 이런 시대를 맞게 된 것을 찬양하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의미에서 이렇게 만세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어서 만세 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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