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다들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과거에 지상에 왔다간 전인류가 그 곳에 있어요. 알겠지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배후의 영계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알고, 맞추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일생을 거쳐서 그 정도(正道)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상생활과 영계》훈독회) 사람이 태어난 동기가, 여러분 개체 개체의 동기가 어디서 시작됐느냐 하면 사랑 때문입니다. 영계나 지상이나 본연의 사랑하고 어떻게 일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정수라는 것입니다.

쌍쌍제도의 중심은 참사랑

(판서하시며) 이것이 개인이에요. 개인인데, 이건 남자고, 이건 여자입니다. 개인, 남자와 여자는 참사랑으로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인인데 이것이 사랑으로 가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보면 개인 단계, 가정 단계, 종족·민족·국가·세계 단계까지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아담에서부터 개인·가정·종족·민족…. 이렇게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8단계의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단계의 핵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크더라도 개인이 핵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중심이에요.

세계도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전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개인이나 가정이나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몸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 우주는 전부 다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전부 쌍쌍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개념을 가져야 돼요.

창조된 모든 것들은 쌍쌍으로 되어 있는데, 이 쌍쌍제도의 중심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렇게 보면 이것이 이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크더라도 가운데, 중심은 개인이에요. 개인은 가정 안에 들어가고, 가정은 종족 안에 들어가고, 종족은 민족 안에 들어가고 민족은 국가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단계의 중심은 개인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널려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한데 묶으면 이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나'라는 것은 이 우주를 대표한 나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나요, 국가를 대표한 나요, 그 다음엔 민족을 대표한 나입니다. 그 다음에 종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한 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나를 확대한 것입니다. 우리, 남자 여자를 확대한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것, 자연은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높고 자연은 낮은 데예요. 작은 것입니다. 여기에는 이런 가치가 있지만 이것은 이것까지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 가지고 이것이 여기까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옮겨가면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건 이렇게 해 가지고….「이게 자연계입니까? (통역자)」자연계예요. 자연계는 이렇게 낮다는 거예요. 낮지만 내용은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만유원력은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힘이다

자, 그래서 모든 전부가 핵심은 마찬가지입니다. 쌍쌍제도예요. 이것이 우리 원리로 말하면 이 전체를 연결하는 것이 만유원력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것에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들어가서 그것이 전부 다 만유원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머리카락을 하나 뽑아 봐도 만유원력에 의해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쌍쌍 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머리카락 하나, 하나가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급이 낮더라도 전부 다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유원력은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힘이다.'라고 원리에서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만유원력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진화되어 가지고 발전했다는 이치는 맞지 않는 것입니다. 그 종(種)의 격(格)이라는 것은 엄격하다는 것입니다. 이 쌍쌍 제도라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엄격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람을 보더라도 둘로 되어 있습니다. 우주라는 것입니다.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이걸 보면 종적으로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흰색 동자, 갈색 동자, 그리고 가운데 눈동자, 초점으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를 중심삼고 하나, 둘, 이것이 합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입도 마찬가지이고, 여기를 넘어와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보면 팔도 하나, 둘, 셋, 세 부분입니다. 전부 다 센터를 중심삼고 3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를 종적으로 보더라도 머리, 몸통, 사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3수를 중심삼고 원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 둘, 셋이에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가지고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부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보면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그래,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돌아가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눈 때문입니다.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모든 것이 눈 때문입니다. 하나님 때문에 우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눈은 여기 있지만 시신경이 여기에 있어 가지고…. 나타나는 것은 3수인데, 여기의 근본을 보면 근본은 쌍쌍 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시신경이 합해 가지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귀도 3면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화합해야 음성이 잘 들린다는 것입니다.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상충이 벌어집니다. 손가락 하나로 물건을 잡을 수 있어요? 안 됩니다. 균형이 되게 하려면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분필도 손가락 하나로는 못 쥡니다. 두 손가락이 균형이 되면 얼마든지 쥘 수 있습니다. 상대가 되면 상대에게 의지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주가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도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 큰 상대가 나타나면 마음도 커 가고, 작으면 마음도 작게끔 전부 다 컨트롤하게 되어 있습니다.

실재보다 개념이 먼저다

자, 그러면 사방으로 크고 작은 것을 박자 맞출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여러분이 땅에 서 있는 것도 균형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서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밑으로 꺼지든지, 올라가든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드러눕는 것도 균형이 이루어진 위에, 운동하는 것도 균형이 이루어진 위에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전부가 균형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균형을 이루게 하는 상대가 다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코하고 입이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눈은 눈끼리 맞고, 다 그런 것입니다. 원칙에 의해서 균형을 만드는 것이지, 눈과 코가 균형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눈은 오로지 눈, 코는 오로지 코, 입은 오로지 입과 균형을 맞출 수 있어요. 상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균형을 이루는 것들은 전부 다 종(種)이 같아야 돼요. 종이 같은 것들이 상대적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균형을 이루는 것이지, 다른 것과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진화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개념이 먼저예요, 실재가 먼저예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개념이 먼저입니다.」

공산당은 실재가 먼저라고 하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한 것이 눈에 대한 비유입니다. 눈을 보면 눈, 즉 물질 자체는 모릅니다. 모르지만 눈썹이 있다는 것은 공기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고, 누선(淚腺;눈물샘)이 있다는 것으로 수분이 증발된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고, 다 알았다는 거예요. 또, 눈은 태양이 있어서 볼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개념이 먼저라는 거예요.

누선(淚腺)이 있는 것은 눈물이 증발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눈에 물을 뿌려 주는 거예요. 눈은 모릅니다. 눈 자체는 물질을 모릅니다. 물질은 몰랐지만 개념은 다 알았다는 거예요.

자, 코를 보더라도 콧수염이 왜 있어요? 여자들은 콧털이 작지만 남자들은 길다구요. 남자들은 일 하고 다 이러니까 먼지가 들어가겠으니까 길게 있는 것입니다.「여자들은 없다는 말입니까? (통역)」 여자들은 있어도 작지.

남자들은 귀에도 털이 나 있습니다. 털이 바깥쪽으로 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움직이면 안으로 들어갔던 것이 나가게 되어 있어요. 움직이면 코딱지도, 귀딱지도 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털은 몰랐지만 개념은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행동하시며) 눈썹이 이렇게 세로로 되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그런데 왜 이렇게 되어 있느냐? 벌써 비가 올 줄 알고 방어선을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마를 보면 주름살이 있지요? 여기에 이 주름살이 없는 사람, 있어요, 서양 사람 중에? 전부 다 있습니다. 그런데 짐승에게도 그것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비가 오면 빗물이 머리카락을 타고 아무 데나 흘러내립니다. 그러나 이것이 있어 가지고 비가 오면 어떻게 돼요? 비가 이마에 와서 넓어져서 이리 흘러내리고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푸푸푸! 비가 아니고 땀이 흘러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귀도 뒤집어져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뒤집어져 있지, 왜 앞으로 향해 있겠어요? (웃음) 소리는 앞으로 올 줄 알고 그렇게 생긴 거예요. 이것도 산맥이 셋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이 화음을 이루어서 빙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화음이 되어서 돌게 되어 있는 거예요. 손도 거꾸로 되어 있으면 어떻겠어요? (웃으시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잡으려니까 이렇게 될 수밖에….

가정에 아기들이 많이 있어야

모든 것을 볼 때 물질은 몰랐지만 보이지 않는 개념은 다 알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도 매일 얼굴을 씻으면서도 '야! 우주가 여기에 다 들어있구만!' 하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 머리 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뭐가 있어요? 뇌, 뇌가 있습니다. 뇌가 보여요?「안 보입니다.」(웃음) 그런데 전부 여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코나, 무엇이나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코를 꽉 잡아 봐요, 입도 다물고. 그 다음에 '욱' 해 봐요. 공기가 귀로도 나오고, 눈으로도 나오고, 코로도 나오는 것입니다. 다 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끼리는 통하게 되어 있지만 사람하고 원숭이하고는 안 통한다구요. 원숭이는 땅을 보고 걸어다닙니다. 땅을 보고 다닌다구요. (행동하시며) 사람은, 남자는 이렇게 수평선 이상, 하늘을 보며 걷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훌륭한 남자는 가슴을 펴고 이렇게 걷는 것이다!

여자는 땅을 보고 갑니다. 여자는 엉덩이가 무겁기 때문에 자연히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할머니하고 할아버지하고 누가 먼저 등이 굽는가 봐요. 여자들이 등이 굽은 사람이 많아요. 남자는 위를 쳐다보며 가지만 여자는 내려다보며 가는 것입니다. 세상이 어떻고, 아들딸이 어떻고 벌벌벌 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땅을 바라보고 남자는 하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극이 되지, 전부가 하늘만 바라보고 땅만 바라보면 극이 안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엉덩이에 살이 많아서 앉아서 살아야 돼요. 궁둥이, 쿠션이 좋기 때문에 앉아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앉아 있는 것을 좋아한다는 얘기예요. (어머님)」그럼! 그런 거예요.

여자들은 엉덩이에 살이 많습니다. 왜 그러느냐? 아기를 배려면 저장 창고가 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게 저장 창고예요. 그렇기 때문에 앉아서 살아야 돼요. 여자가 나가서 돌아다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아기를 안고 한 시간도 안 돼서 엉덩이가 아파요. 뼈가 아프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몇 시간을 앉아 있어도 이것이 깊기 때문에 안 아파요. 뼈가 가늘고, 살이 많아서 쿠션이 좋기 때문에 몇 시간을 앉아 있어서 괜찮다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래요. 그래서 아기들이 어머니 무릎을 좋아하고, 어머니 엉덩이를 좋아하는 거예요. 냄새가 좋고 쿠션이 좋다는 것입니다. 또, 젖도 쿠션이 좋으니까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아이들이 침대나 쿠션에 올라가면 전부 다 좋아서 이러잖아요?

여자들은 아기들을 관찰하고 지켜야 됩니다. 남자들이 아기를 지키면 안 된다구요. 아기들이 입을 것, 먹을 것, 전부 다 여자들이 챙기게 되어 있지, 남자들이 챙기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서양 사람들은 문제입니다. 여자들이 말이에요, 집에 들어가도 '같이 하자!'고 하고, '설거지를 해라, 물을 만지고 해라!' 하는 것입니다. 똑같이 하는 걸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북극이 있어야 되고, 남극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중심이 무엇이냐 하면 가정입니다. 가정에 아기들이 많이 있어야 됩니다.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고, 많이 있어야 됩니다. 중심은 많아야 됩니다.

그래, 아기를 많이 갖는 게 좋아요, 적게 갖는 게 좋아요?「많은 것이 좋습니다.」왜, 어째서 좋아요? 여자들이 남자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아기를 길러서 심정적으로…, 남자아이도 키우고, 여자아이도 키우면서 어려서부터 클 때까지의 과정을 여자들은 전부 다 알기 때문에 남자를 앉아서 컨트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남편을 컨트롤할 수 있는 교재들이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교재예요, 교재.

*어른은 아이들을 길러 보면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성격이 다 달라요. 알겠어요? 높고, 낮고, 넓고…. 온갖 성질의 아이들이 다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모든 아이들의 기분을 다 맞추어 주다 보면 여러분 자신이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좋은 훈련이라구요. 그래서 모든 사람들, 남자든지, 왕이든지, 호랑이든지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컨트롤 하기 위한 교육의 장이 가정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아버지가 고약하다면 아들딸은 틀림없이 고약한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 고약한 아버지를 닮은 아들의 마음을 맞춰 가지고 잘 키움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요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12명 이상 낳아서 기르게 되면 춘하추동, 사계절 타입의 사람을 다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12가지 타입이 있다는 걸 알아요? 동양도 그렇고, 서양도 그렇잖아요? 그래, '우리 동네 이장은 우리의 몇 째 아들 같다. 또, 군수는 몇 째 아들 같고, 도둑놈 같은 저 사람은 몇 째 같다.' 이렇게 되면 동네를 전부 다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자식을 키운 부모는 악해질 수 없습니다. 악이 뭐냐? 자기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악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살면 살수록 더 악하다는 거예요. 그러나 열 두 사람의 마음을 맞추다 보면 하나님을 닮아간다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계절이 변하면 옷도 다르고, 사시장철 얼마나 복잡해요? 그걸 다 마음을 맞췄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아간다는 것입니다.

다 주고, 다 좋아해 주고, 다 위해 주어야

(판서하시며) 예를 들어서 한 달이 30일인데, 그게 열두 달이면 360일입니다. 양력으로는 365일이고, 음력으로는 360일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지구가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이게 하루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데 360일이니,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세계의 모든 것이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앉아 있으면 세계의 별의별 사람들이 다 내 주변에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모두 '나의 왕, 나의 여왕'이라고 찬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다 주고, 다 좋아해 주고, 다 위해 주어야 합니다. 받들어 주어야 되고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에 들어가면 왜 어머니가 왕이냐 이거예요. 아이가 열 명 있더라도 아이들이 학교 갔다가 뛰어와서 아버지를 먼저 찾는 사람을 봤어요? 대답해 봐요. 이 미국 여자들!「마미(mammy;엄마)입니다.」마미가 뭐예요, 마미가? 맴맴맴! 맴맴맴맴, 하는 것이 마미예요. 밥이라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먹어도 좋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아침, 점심, 저녁, 밥을 먹을 때마다 어머니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식과 어머니는 짝이 되어 가지고 360도로 돌아가지만 아버지는 중앙에 있으니 높고, 엄해서 거리가 많아요. 높고 거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젖을 먹여주고, 똥 가려주고, 이래 가지고 그 아버지가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중심이 되겠어요? 빨래를 개어주고 말이에요. 중심이 없어요! *미국 가정에 센터가 없어요. 누가 센터예요? 여성이 센터지요. (웃음) 거꾸로 처박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다 지옥 밑창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옥에 나가 떨어져요. 미국 가정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중심축이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쌍쌍 제도가 균형 위에서 선다고 했는데, 미국의 가정이 균형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떨어지는 거예요. 개인주의라는 것입니다. 개인 지옥으로 휙! 떨어지는 거예요. 개인주의 된 어머니가 어디 있어요? 새새끼, 개미새끼도 미국 여자보다 나아요. 짐승도 새끼를 위해서는 자기 목숨까지도 버리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미국 여자들이 그래요?

아기를 낳으면 침대 하나 가져다가 눕혀서 저 구석에 놓고, 자기 부부끼리 들어가서도 갈라져서 자는 거예요. 아기는 처음에는 어머니 뱃속에서 크고, 그 다음엔 무릎에서 젖 먹으면서 크고, 그 다음에 어머니하고 아버지에게 가야 됩니다. 그래서 '너는 아버지 따라가라!' 그거예요. 3년을 길러서 아버지에게 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이 자라면 어머니가 자라 가지고 어머니가 같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게 커져요. 가운데가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앙이 폭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건 선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불쌍한 사람이지요. 그래, 이런 사람은 우주, 존재세계, 피조세계권 내에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 어머니의 특권을 잃어버린 미국 여자들이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나라 여인이 그래요?「미국 여자들입니다.」'미국 여자들이 그렇지요?'하면 '예스.' 합니다. 그거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해야 돼요. 어머니 된 권한을 잃어버리고 아내 된 권한을 잃어버린 불쌍한 여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제일 큰 것이 어머니의 권위이고, 아내의 권위예요. 어머니권, 아내권이 서야 중심의 사랑이 따라옵니다.

이것을 보면 어머니가 소생이고, 아기는 장성이고, 아버지가 완성입니다.「아기가 소생이지요? (통역)」아니, 어머니가 길러 주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자식,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는 자식을 사랑한 것과 같이 어머니를 사랑하고, 어머니를 사랑하듯이 자식을 사랑해야 됩니다.

아내 된 여러분은 자기 아들딸보다 남편이 더 사랑하는 것이 좋아요, 덜 사랑하는 것이 좋아요?「남편을 더 사랑하는 겁니까? (통역)」아내 입장에서 남편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아내를 더 사랑하는 것이 좋아요, 덜 사랑하는 것이 좋아요?「덜 사랑하는 것입니다.」「더 사랑하는 것이 좋습니다.」(웃음) 그러려니까 결국은 자식을 길러서 다리를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아기들을 부둥켜안고 한 번씩 '쪽쪽쪽쪽' 키스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식같이 사랑하고 말이에요.「아기하고 아버지하고 놓고 말입니까? (통역)」아기가 12명이면 대표의 입장인 어머니는 12번을 키스하는 거예요. 아이들은 한 번씩 하는데, 어머니는 열 두 번을 키스하니까 더 사랑하는 것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행복한 여자, 행복한 어머니, 행복한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끊어지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딸에게 입맞추고 나서는 엄마에게도 입맞추라는 거예요. '쪽쪽!' 그거 죄가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어머니는 남편을 따라 다니면서 한 바퀴를 다 도는 거예요. 상대라는 것입니다. 상대라는 거예요. 그래야 훌륭한 어머니가 되고 훌륭한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다들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요?

아들딸과 어머니 아버지가 완전히 하나되는 곳은 영원한 자리

여자들! 아버지 따라갈 거예요, 어머니를 따라갈 거예요? 어디를 따라가야 되겠어요?「아버지를 따라갑니다.」어머니는 열두 번을 키스했다어요. 아들딸은 한 번 키스했지만. 열두 번을 키스한 거예요.「그러니까 자식은 어머니를 따라가는 것이지요? (통역자)」어머니 따라가지. 키스 많이 한 어머니를 따라가는 거야. 아버지보다는 어머니를 따라가는 거야. 사랑이 거기 있다는 거지.

왜 그러느냐? 딸들은 한 번 키스했는데 어머니는 열두 번을 키스했어요. 열두 아들은 한 번씩 키스했지만, 어머니는 가면서 한 명씩 열두 번을 같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을 더 많이 받는 것입니다. 아버지 사랑도 거기에 있고, 어머니 사랑도 거기에 있으니 어머니를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커 가지고도요?」커 가지고도 그렇지. 열두 딸이 있으면 아버지가 키스하면서 어머니한테 키스하면 어머니는 열두 번을 키스하는데, 아들딸은 한 번 키스하는 것밖에 키스하지 않느냐는 거예요.「그러니까 어머니를 따라간다는 그 말씀이시지요? (통역자)」어머니가 사랑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아버지 사랑도 그렇고, 어머니 사랑도 어머니에게 다 뭉쳐 있다는 것입니다. 뭘 모르겠다는 거야? (웃음)「이게 연결이 잘 안 됩니다, 아버님. (통역자)」안 되긴 뭐가 안 돼? (웃으심)

보라구요. 열두 아들을 낳았으면 열두 아들이 누구한테 고맙다고 하겠어요? 사랑하는 것은 어머니 때문이라는 거예요. 어머니가 열두 명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아들딸은 한번씩 키스했는데 어머니는 열두 번을 키스했다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는 사랑의 집중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엄마를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남편도 아내를 따라가려고 하고 아들딸도 어머니를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화합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어머니 따라가고, 아들딸도 어머니를 따라가려고 하니 사랑을 중심삼고 평화스런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을 받을 어머니를 내세우고, 그 다음엔 열두 아들딸이 따라가고 아버지는 그 뒤에서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잘 길러 놓으면 어머니를 여왕같이 모시는 거예요. 그것이 여왕인데, 미국 여자들은 아무것도 안 하고 여왕이 되려고 하니 도적놈입니다, 도적놈. 사탄이에요, 사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특권이 어머니의 특권, 아내의 특권이라는 것입니다.

자, 아기의 살이 어디서 나왔어요? 아버지 것은 정자 하나밖에 없고 전부 어머니의 연장입니다. *태어나는 것도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났으니 어머니의 살을 받고 어머니의 피를 받아 가지고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버지는 정자 하나밖에 없습니다 씨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둘이 하나예요. 열두 아들딸을 품고, 어머니하고 사랑해 가지고 좋아하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 가정입니다. 거기에서 여자로서 최고의 어머니가 되고, 최고의 부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오케이! 여왕 어머니, 여왕 아내!'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고 협조해 주고 따라가는 남자는 왕이 되는 것입니다. 중심이에요. 아무리 못난 사람도 중심이 된다는 거예요. 영원히 왕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연결된 아들딸과 어머니가 중심인 아버지와 완전히 하나되는 그 자리는 영원한 것입니다.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그런 가정을 한번 만들어 볼 거예요?「예.」미국에 그런 것을 생각이나 한 사람이 있어요? 이것이 그냥 그대로 영계에 옮겨지는 것입니다. 궁전에, 하나님 직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밤에도 필요하고 낮에도 필요한 사람

자,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넓은 방에서 많은 사람이 훈련받는 것이 좋아요, 좁은 방에서 훈련받는 것이 좋아요? 하나되어야 될 텐데, 어느 거예요?「넓은 방입니다.」그건 미국화가 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어떤 거예요? 어머니 배 안이 넓은 방이에요, 좁은 방이에요?「좁은 방입니다. 좁은 데서 10개월 간 아주 좋은 훈련이 되는 거예요. 잘 자랍니다. 좁으니까 완전히 균형이 잡혔다는 거예요. 넓으면 균형이 안 잡히지만 좁으니까 완전히 균형이 잡힌다는 거예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세상에서 잘사는 것이 좋아요, 못사는 것이 좋아요?「못사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서 훈련을 받는 것입니다. 사방이 균형이 잡혀 가지고 어디에 치우치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은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이런 훈련을 하기 때문에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아멘!」그거 사실이에요?「예.」좁은 데로 가는 곳입니다. 좁은 곳, 넓은 곳, 어디를 가더라도 문제가 없어요. 공식에 맞는 방향을 이해하면 360도가 딱, 맞는 것입니다. 어느 각도에서도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자세를 가지면 자동적으로 다 되는 거예요. 할 수 있어요?「예.」

그래, 통일교인들은 밤중에도 필요하고, 낮에도 필요한 것입니다.「뭐가 필요하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통일교회 교인들은 밤중에도 필요하고, 낮에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왜? 해가 지는데도 눈앞에 일이 있으면 일을 배우는 거예요. 그래, 눈이 전부 다 고양이 눈같이 되어 가지고 밤에도 본다는 것입니다. 눈이 카메라 조리개처럼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에도 필요하고 낮에도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도 꼼짝 못하는 것입니다.「아멘!」

왜 아멘이야, 이 녀석아? 밤중은 사탄이 좋아한다는데 왜 아멘이야? (웃으심) 이거예요. (웃으심) 사탄은 밤중의 주인이에요. 하나님은 낮의 주인입니다. 맞아요?「예.」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밤에 안 자고도 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 먹고도 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 자고 안 먹고 있으면 세상 사람들, 사탄편이 다 도망가면 나 혼자 왕노릇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길이 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먹지 않고, 자지 않으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먹어야 되고 자야 돼요.

하나님과 사탄 중에 누가 더 잘 자겠어요? 하나님이 잘 자겠어요, 사탄이 잘 자겠어요? 또, 누가 잘 먹겠습니까? 누가 포식하겠어요?「하나님입니다.」왜,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배가 크겠어요, 사탄의 배가 크겠어요? 누가 더 크겠어요?「사탄입니다.」(웃으심) 사탄이야, 이 쌍간나? 누구의 배가 더 크겠어요?「사탄입니다.」「사탄이 더 크답니다. (통역)」사탄이 더 클 게 뭐야, 이 녀석아! (웃음) 하나님이 더 큰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금식하는 것입니다. 왜 금식을 하느냐? 불쌍한 사람을 먹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선입니다. 주니까 선하다는 거예요. 언제나 선하신 무한 능력의 최고인 하나님이 부족한 자리에서 영원한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세상 사람 가운데 잠자는 데 있어 레버런 문이 꼴찌겠어요, 첫째겠어요?「첫째입니다.」여러분은 어때요? 그래, 선생님의 등을 타고 더 점프해서 세계를 점령하고 싶어요, 돌아서 도망가려고 해요?「점프하려고 합니다.」선생님은 산에 사냥을 갈 때도 새벽 4시, 5시에 떠나서 밤 12시에야 돌아온다구요. 사냥꾼 중에 제일 일찍 나가는 것도 나요, 제일 나중에 돌아오는 것도 나입니다.

그러니 사탄도 레버런 문의 눈을 속이고 도망가서 숨으려고 한다구요. 이렇게 하다보니 레버런 문은 자기 영역을 자꾸 넓혀 놓는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은 자고 먹고 야단인데, 레버런 문은 혼자서 영역을 자꾸 확대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이구, 미국이 레버런 문의 패가 다 됐다. 미국은 망한다.' 하는 것입니다. 아니예요, 미국이 망하는 게 아닙니다. 미국이 천국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의 청소년과 세계 가정을 수습하는 3억6천만쌍 축복

그래,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예.」비오는 날 낚시 가자고 하니까 이 미스터 김도 다 도망가더라구요. 다들 '오늘 같은 날은 바다에 가기 싫어!' 하더라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도 도망갔고, 일본 사람도 도망갔고, 미국 사람도 도망갔고, 남미 사람, 아프리카 사람도 다 도망갔으니 이제 나 혼자 다 도망간 이 세계의 왕이 되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무슨 왕이에요? 나 홀로 왕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혼자된다고 해서 새까맣지 않아요. 밝은 빛이 비치는 것입니다. 밝은 빛에는 낮에도 곤충은 모여드는 거예요.

사람은 못 모여도 곤충은 모이는 거예요. 곤충을 잡아먹기 위해서 새가 모여들고 새를 잡아먹기 위해서 짐승이 모여들고 짐승을 잡아먹기 위해서 사람이 모이고 사람을 잡아먹기 위해서 선진국이 전부 몰려든다는 것입니다. 그게 탕감복귀예요. 나중에는 흑인들, 아프리카의 못사는 사람이 많이 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요. 흑인들이 미국 사람보다 낫다는 거예요.

백인들, 선진 국가들도 이들이 농사짓고 먹을 것을 만드는데 안 보내주면 큰일나니까 안 따라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 고마운 것은 전부 다 기독교 문화권 안에 있으니 빨리 전환할 수 있는 소질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 행복한 거예요.「백인들이 말이지요?」그래! 흑인이라든가 제멋대로 살아서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니까 가치를 모르지만 백인들은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예수를 믿었기 때문에 예수가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재까닥! 빠른 시일 내에 이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기독교를 따라가겠어요,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따라가겠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예수의 제자가 되어야 돼요, 예수가 통일교회 문선생의 제자가 되어야 돼요? 어떤 거예요?「예수가 문선생님 제자가 되어야 됩니다.」그러니까 이단이에요. (웃으심) 레버런 문이 아버지라고 하고, 예수가 아들이라고 하니 얼마나 이단이에요?

뒤집어진 것입니다, 뒤집어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상에 없는 이 부정의 패! 용서할 수 없어. 때려 패라!'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세계적으로 볼 때, 종교 대표자 가운데 제일 왕초 핍박받은 사람이 누구냐 하는 것을 퀴즈로 내면 그 답이 무엇이겠어요?「레버런 문입니다.」세상의 역사적인 관점에서 보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 *통일교회지요! (웃음) 통일교회라는 것은 통일교인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데, 아버님은 '통일교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버님과 통일교회가 하나로 핍박받았다는 것입니다.「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멘'은 흑인도 좋아하고 백인도 좋아하는구만. 통일교회가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이기냐구요?」챔피언이 누가 됐느냐 이거야.「레버런 문입니다.」레버런 문이 무슨 챔피언입니까?「하늘의 챔피언입니다.」아니야.「참사랑의 챔피언입니다.」참사랑보다도 세계의 축복이에요, 축복! (박수) 세계 모든 가정들은 실패한 가정인데, 이 가정에서 아들딸을 붙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래, 한 가정도 수습하지 못하고 이러는데, 레버런 문은 세계의 청소년과 세계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3억6천만쌍을 축복하니 '가정의 대왕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상한 소리지요? 어떤 유명한 사람이라도 자기 한 가정도 컨트롤하지 못했습니다. 승리권을 만들지 못했어요. 레버런 문은 전세계의 경계를 넘고, 인종, 문화 배경, 모든 것을 넘어 하나의 가정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 챔피언 중의 왕이 됐다는 것입니다. 챔피언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챔피언이 있지만, 챔피언의 왕은 오로지 하나입니다. 그래, 챔피언의 뭐라구요?「왕입니다.」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잘 알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누구든지 참부모의 사상을 중심삼은 천국에 들어가야

선생님은 핍박을 받다보니 언제나 머리를 숙이고 다니는데, 여러분은 엉덩이를 들고 날아다닙니다.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선생님 핍박받는 것은 생각도 안 하고 '아이구, 때가 다 되었구나, 360만 축복식도 했으니 내 때가 되었다!' 하고 머리를 들고 날려고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개인적으로도 센터가 되었고, 가정적으로 센터가 되었습니다. (판서하시며) 그래, 우주의 중심에 와 가지고 이렇게도 돌아갈 수 있고 이렇게도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렇게 돌아가는 세계는 영계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건 이렇게 되고, 이건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건 이리 가고 이건 저리 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이렇게 가면 영계가 이걸 부정하니, 이 세상과 영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이것이 기어라면, 기어가 이렇게 물려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가 이렇게 돌아가면, 이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나쁜 부모이고, 이건 좋은 부모입니다. 반대예요. 여기서 물려서 돌아가니까 반대라는 것입니다. 하나는 취소되고, 하나는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복귀 완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이 반대, 180도 다른 것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간다면 하나님은 반대로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나 육계나 대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석가도, 공자도, 마호메트도, 어떤 종교지도자라도 참부모의 사상을 중심삼은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은 어때요? 지금이 몇 대째예요? 레이건이 40대니까 지금이 몇 대예요? 레이건이 몇 대예요?「42대입니다.」왜 그래요? 레이건이 40대, 그 다음에는 카터, 아니예요?「레이건, 부시 클린턴 순입니다. 카터는 레이건 전입니다.」카터가 39대예요? 그러면 지금 대통령이 몇 대예요?「42대랍니다.」「클린턴이 43대 같습니다.」43대일 거예요.「42대, 43대입니다. 두 번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1998년은 말이에요. 1998년에서 1954년을 빼면 금년이 몇 년 째예요?「43년째입니다.」43년이에요. 그래, 오늘이 협회 창립 44주년입니다. 이걸 볼 때, 기어로 말하면 이게 둘입니다. 하나는 사탄수, 사탄편이라는 거예요.「사탄수입니까? (통역자)」4수가 사탄수 아니야? 소생, 장성, 4수도 동서남북 전체를 대신했고, 두 번째는 여기서부터 새로운 세계로 연결되기 때문에 금년을 중심삼고 새로운 발표를 하는 거예요. 부모의 나라, 장자권 나라를 발표하는 것입니다. 타락 후에 사탄이 동서남북을 점령한 것입니다. 이제 두 번을 했다는 것은 소생, 장성의 완성입니다. 이제부터 4년 동안에 세계 전부가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까지예요. 그래서 12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때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 세계가 무슨 세계예요? 오늘날과 같은 민주주의 세계가 아닙니다. 부모주의 시대, 참사랑주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전부가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세균까지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합니다. 균을 3백 배, 몇백만 배 확대해서 보면 균까지도 전부 수놈 암놈이 있다고는 다 아는 거예요. 그들의 사랑관계의 감정이 사람과 얼마나 차이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도 코가 있고, 눈이 있고, 오관이 다 있고, 생식기가 있어서 새끼를 칠 수 있겠어요. 새끼를 칠 수 있는 자궁이 있고 그렇겠어요? 그래 만유원력이라는 것이 있는데, 만유원력이 뭐예요? 같은 원칙이에요.

(판서하시며) 종적으로 볼 때 위에 있는 것은 플러스, 아래에 있는 것은 전부 다 마이너스입니다. 이게 여기를 지나게 되면 여기에서 절반이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둘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플러스고 여기는 마이너스예요. 그래, 종적인 플러스 마이너스, 횡적인 플러스 마이너스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종적인 플러스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서서 다니는 것입니다. 걸어다니는 동물이 있어요? 사람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그래, 사람은 절대 종적 중심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다른 것은 전부 다 네 발이에요, 네 발. 서양 사람은 횡적이기 때문에 이렇게 악수를 하는 것입니다. 네 발이에요. 짐승 같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서서 다니기 때문에 인사도 이렇게 위에서 아래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중심이에요. 글 쓰는 것도 동양사람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써 나가고, 서양 사람은 횡적으로 써 나갑니다. 완전히 반대예요.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종적으로 해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표시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횡적인 선은 얼마든지 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심선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 중심선을 중심삼고 이것과 이것은 다 같습니다. 이것도 이것도 전부 다 같아요.

자, 그러면 인생이 가는 행로가 여러 길이에요, 한 길이에요? 목적지를 찾아가는 길은 한 길입니다. 종적인 길 하나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가 사위기대예요. 여기에 있으면 이것도 전부 다 같습니다. 여기가 가정이요, 하나님이 계실 곳이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전부는 여기에서부터 같은 거리입니다. 영원히 같다는 것입니다. 여기가 중심이에요. 중심인데 어떤 중심이어야 되느냐? 지식 중심 가지고는 안 됩니다. 힘을 가지고는 안 돼요. 물질을 가지고 안 됩니다.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이건 무형이에요, 무형!「무형이요? (통역자)」물질로 된 고체가 아니고 무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도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생명도 볼 수 없습니다. 혈통이나 양심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면 사랑과 생명과 양심과 혈통의 보이지 않는 중심이 어디에 있겠느냐? 생명에 사랑이 달려 있고, 사랑에 혈통이 달려 있고, 혈통에 양심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한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횡적인 것입니다. 거기에 혈통은 종적인 것이고, 생명도 종적이고, 사랑도 종적인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그래, 양심 기준에서 제일 중요시할 것은 무엇이냐 하면 혈통입니다. 그 다음에는 생명입니다. 그 다음엔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이 가장 최고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으니 상대적 관계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균형을 이루려니 절대 상대적 관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자, 이것들을 전부 다 여기에 세워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내 개인에서, 개인의 내 마음이 중심이 되어야 되고 가정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지요? 그 다음엔 종족의 중심, 민족의 중심, 국가·세계의 중심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전부 다 한 방향이에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가정이 되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판서하시면서) 요전에 선생님이 말한 것이 일심(一心), 일신(一身), 일체(一體)예요! '일심(一心)'이라고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일신(一身)'은 하나의 몸입니다. 플러스 몸과 마이너스 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게 부부예요.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뿌리는 마음인데, 그 마음은 남자의 마음과 여자의 마음이 통일된 마음입니다. 그것이 자동적으로 남자의 중심이 하나님이고, 여자의 중심도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하나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의 중심이 남자와 여자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몸이 횡적으로 하나되고, 마음이 종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일체(一體)'라는 것은 남성과 여성의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몸과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고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 다 하나에서 커 나오는 것입니다. 일심, 일신, 일체예요. 이래서 결국은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것이 존재 목적입니다.

하나님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됩니다. 전부 다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야 하나님의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의 욕심은 하나님보다 더 큰 것이 있으면 그것을 점령하려고 합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높은 자리에 서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망이고 하나님의 욕망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과 참양심

자, 보라구요. 아담을 중심삼고 일년 열두 달 살게 되면 말이에요, 매년 봄이 되면 새로이 창조하는 놀음을 순환적으로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한번 창조하면 그것을 되풀이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상대인 아담 해와가 창조주보다도 세밀하게 하루하루를 만들어 낼 수 있고 일년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칙을 세워놓았지만 그걸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원칙의 자리에 서서 사람을 사랑의 상대로 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본이 되는 틀을 만들었지만 언제까지나 그 틀을 다시 만들 수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기본틀을 만들어 놓은 것이 사시장철 변하는 것을 느끼니까 하나님은 언제든지 지었던 모든 기쁨을 어디에서든지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부부끼리 사는데 여자들이 섬세해서 아기를 재미있게 기르는 것을 볼 때, 그 재미있는 것이 남편이 계획한 것이었을지라도 얼마나 충격적이냐 그거예요. 계획할 때도 느꼈지만, 그걸 실제로 바라볼 때 더 충격적이라는 것입니다.

예술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꽃을 재배하더라도 다른 종류를 만들 수 있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은 한번 원칙만 내 놓고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하는 것을 보고 큰 재미를 느낀다는 것입니다. 비단 폭을 짜는 것은 하나님이지만 거기에 수(繡)를 놓는 것은 인간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볼 때 참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좋아요?

거기에 자기가 창조하던 이상의 정성을 들이는 것을 볼 때는 몽땅 사랑해주고 싶은 것입니다.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무미건조한 아내, 재미없는 남편을 원해요, 재미있고 무미건조하지 않고 섬세한 남편을 좋아해요?「재미있는 남편이 좋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춤을 추더라도 하나님보다 더 재미있게 춤을 추고, 노래를 해도 하나님은 한 목소리밖에 없지만 인간은 목소리가 전부 다 다르니 천만 가지의 소리가 날 것 아니예요? 그러니 얼마나 재미있어요?「하나님 목소리 하나보다도요? (통역자)」노래하는데도 하나님은 목소리가 '와와와' 하지만 사람은 저마다 목소리가 천만가지 색채로 노래하니 얼마나 재미있느냐는 말이에요?

오케스트라가 좋아요, 트럼펫 하나가 좋아요?「오케스트라가 좋습니다.」오케스트라를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 하나님도 혼자 있는 것보다 이들을 (누군가를 때리시며) 데리고 이러는 것이 더 재미있다는 거예요. (웃음) 이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아, 소리만 크지 아프지 않아요. (웃음) 보라구요. 선생님이 20일 동안 혼자 앉아서 물지도 않는 고기를 기다리면서 그저 낚시만 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아이구, 레버런 문은 못 따라가겠다!'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고기가 물리지도 않아요, 21일 동안. 그러니 하나님이 바라보고 있다가 너무 지루하니까 도망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도망갔다구요, 하나님이? (통역자)」그렇지, 너무 지루하니까 말이야. (웃으심)「노(No)!」여러분은 노, 엔 오(No)지만 나는 케이 엔 오 더블류(Know), 노예요.

요즘도 아침에 낚시 가면 한 자리에 종일 있다가 옵니다. 낚시를 앉아서 (행동하시며) 이렇게 하는 거예요. 큰놈을 잡아도 일어서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재미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나를 좋아할 것이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기 때문에 내가 피곤하지 않아요. 왜 피곤하지 않느냐? 하나님이 힘을 주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 재미가 있어요, 재미.

영어로 재미가 펀(fun)이지요? '펀'이라는 말과 재미라는 말 중에 어떤 소리가 더 재미있어요?「재미입니다!」재미예요. 어디든지 '재미, 재미, 재재재….'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통일교회가 왜 생겼다구요? 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 *참사랑으로 생겨났는데, 참사랑에 참생명이 연결되고, 참생명에는 자동적으로 참혈통이 연결되는 것이고, 참혈통에는 참양심이 연결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까지 넘어서야

자, 알겠어요?「예.」그러면 참사랑은 무엇이냐?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것인데,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꾸 투입하는 거예요. 스톱하면 더 이상 커지지 않는 것인데, 영원히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면 우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런 파이프가 있어요. 파이프 안에 사람이 들어가서 자꾸 투입하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투입하고, 투입하고, 자꾸 투입하면 빽빽이 다 차는 것입니다.「사람을 자꾸 집어넣는다는 말씀이지요?」투입하게 되면 자꾸 찰 것 아니예요? 그러면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와 가지고 나를 밀어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운동으로부터 큰 운동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커 가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점점 더 커 가는 것입니다. 발전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이것이 뭐냐 하면 투입입니다. 이건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희생하는 것입니다. 희생은 내 자리를 전부 없애는 거예요. 그러면 상대가 나보다 더 크는 것입니다. 나에게 있는 것을 전부 주고, 없으면 영계까지 끌어다가 자꾸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을 싸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뼈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면 우주가 꽉 찬 자리의 중심, 뼈와 같은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그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보자구요. 1954년부터 1998년까지는 44년입니다. 44년을 투입해 나온 것입니다. 레버런 문 혼자예요. 오직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44년 동안 혼자입니다, 혼자. 44년 동안 개인적으로 투입하고, 가정적으로 투입하고, 종족·민족적으로 투입하고, 통일교와 전세계 인류를 위해 지금도 투입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니 자꾸 커가는 거예요. 자꾸 커갑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이름으로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도 선생님은 자꾸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재산이 나라보다 커지는 거예요. 눈을 뜨고 보니 자꾸 커가니까 이제는 작은 섬나라는 붙으려고 합니다. 반도가 붙으려고 합니다. 대륙에 붙으려고 합니다. 같이 커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구성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지구성을 넘어서 우주까지도 하나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복귀는 재창조의 노정인데, 여기에서 자기를 중심삼은 것은 원수라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은 원수라는 거예요. 소유권, 자기 소유권이 원수입니다. 미국 대륙은 미국의 소유지요? 미국의 소유라구요. 그게 원수입니다. 소유권이 어디서 시작되었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 사탄으로부터! 미국이 개인주의로 가다가는 망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미국을, 지구성을 하나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나 미국의 관점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입니다. 누가 주인이에요? 하나님이에요, 미국이에요?「하나님입니다.」그래, 미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었어요?「아직 안 됐습니다.」타락 세계예요. 사탄나라라는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한 나라예요. 제일 나쁜 하나님이 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하나님은 천주사적인 분입니다. 그것이 경계선이에요. 미국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를 바라지요? 그것이 결국은 사탄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세계는 거기에서 하늘 소유권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에서 하늘의 소유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확실한 결론입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결론이 아니예요. 원리적 관점의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걸 선택할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예요?「세계입니다.」'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예요?「우주입니다.」욕심꾸러기들이로구만.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뭘 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보다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 경계가 미국이에요. 한 걸음만 넘으면 다른 세계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하나님 세계로 바뀌는 거예요. 사탄은 지옥 안에 자취를 감추는 것입니다. 사라지는 거예요. 자,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여야 되겠어요, 하나의 세계여야 되겠어요?「세계입니다.」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주장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참부모님입니다. 참부모예요,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에 거짓 부모가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주장한 것입니다. 그 부모라는 개념이 국가 단계까지는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의 기반이 장성 국가 기반이에요. 그걸 넘어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아무래도 힘들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까지 넘어서야 돼요. 우주까지 가서는 하나님까지 점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까지 가서는 참부모님을 점령하고 우주까지 가서는 하나님까지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순식간에 벌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요?「예!」그러니 아무리 힘들어도 우주 단계까지 다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절대신앙 후에야 절대사랑이 따라오는 것

그러려니까 참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참남편은 무엇이냐 하면 아내를 위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기억하지 않는 거예요. 자꾸 투입하는 것입니다. 세 번 이상 죽었다 살아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의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평야가 되는 것입니다. 그 출발점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쪽, 이쪽에도 전부 다 땅도 만들어 가지고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그래, 소유권이 원수예요. 여러분, 소유권을 가지고 있어요? '난 하버드대학 나왔다. 난 미국 사람이다.' 하는 그런 것이 전부 다 소유권이에요. 대학을 나오고, 내가 미국 사람이라든지 하는 무엇이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없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다 이루었다.' 할 때까지 아무것도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세계가, 하늘땅이 하나될 때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의 철학이에요.

(판서하시며) 자, 그러면 수평이라는 것이 높고 낮은 것이 있어요?「없습니다.」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수평 위에는 산도 있고, 별의별 것이 다 있습니다.「이것은 수평선이고, 이것은 무엇입니까? (통역자)」이건 수평선이고 이 위에는 여러 가지, 골짜기도 있고, 산도 있다는 거야. 이게 타락한 세계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가야 되느냐? 수평선 맨 밑바닥, 횡적인 수평선이 창조하던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이 가진 개념이 '절대신앙이다!' 이거예요. '내가 한번 말하면 절대 된다!' 이거예요. 그걸 믿어야 됩니다. 절대신앙 후에야 절대사랑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작은 것을 만들어 나가면서 사랑도 짓고 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까지 해 가지고 *절대사랑을 향해서 절대자 자체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영이 되는 거예요. 영점이 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영원히 잊어버리는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계속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지금도 계속 투입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넘어서 몇천만 년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잊어버리니까 꽉 차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꽉 차 가지고 터지게 될 때는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요전에 미스터 박도 자기가 잘했다고 해서 야단을 맞고, 물세례를 받았어요. 자기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자기가 주인이라는 관념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이 미국, 부자 나라에 와서 무엇 때문에 돈을 쓰는 거예요? *새나라는 그 점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레버런 문은 미국나라 이상 투입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그런 소유권이 없어요. 그렇게 투입하다보니 꽉 차는 것입니다. 세계와 우주에 가득차게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미국, 세계, 천주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자리에 있지만 종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종으로 부렸는데 종이 주인 노릇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것을 어떻게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없애버리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그 소유권을 어떻게 없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타락한 세계는 사탄의 관념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교회를 위해서 세계 기준을 넘어 왔지만 통일교회의 종 중의 종이에요. 그러면서 하나님 대신 자리입니다. 하나님 대신 투입한다는 것입니다.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투입하는 거예요. 재창조해서 투입해요. 내 소유가 없습니다.

(판서하시며) 그러다 보니 이것이 크더라도 높은 차이, 이 차이는 누구의 소유가 되느냐 하면 레버런 문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차이는 소유하는 주인이 없어요. 이 차이의 소유주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 되는 것입니다.

가면 갈수록 이 소유가 커지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가게 되면 여기의 소유주가 되는 거예요. 그래, 돌아서 보면 하나님과 레버런 문이 소유주가 되는 것입니다.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른 주인이 없습니다. 이 세계를 수작하던 사탄이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가려면 레버런 문과 이 아래를 통해서 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자꾸 도망가는 것입니다. 세계가 전부 다 '사탄 혈통 단절, 360만쌍!' 하면 전부 다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게 끝나게 되면 돌아보나, 앞을 보나, 뒤를 보나 주인이 없습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 네가 만들었으니 참부모 자리에서 모든 것을 소유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거짓 부모든 사탄이든 전부 다 소유해 가지고 그것을 하나님 앞에 바치고 나야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한테 상속을 안 받았습니다. 싸움에서 이겨 가지고 그냥 인수받았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을 받지 않은 것입니다. 그걸 전부 바쳐 가지고 '내 것이 아니고 네 것이다!' 해서 상속받아야 거기서부터 지상,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때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후손까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게 확장되어 가지고 본래 하나님이 계획하신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그 자리에 즉각 종적인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인 관점의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된 씨라면 거름을 쓰고 가야

자, 소유예요. 이놈의 여자, 누구야? 김장송이야, 김장송! 뭐 여장군이라고 소문이 났더구만. 여장군이라고 해서 '나는 미국 제일의 여장부!' 하고 자만하면 안 돼. 무슨 여장부가 되어야 하느냐? 종의 대장이 되어야 하는 거야. 남을 모시는데 장군이 되어야 한다구.

레버런 문은 무슨 장군이에요? *레버런 문의 자리는 여기예요. 종의 종 자리입니다. 남을 모시는 데 왕이라는 것입니다. '저 여자는 모시는 데 여장군이다, 종 수업을 받는다, 식구들의 하녀다!' 이런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세가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는 거야. 알겠어?「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잊어버리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하나 가르쳐 줄까요, 말까요? 알고 싶어요?「예.」(판서하시며) 씨는 깨끗한 것입니다. 완전하고 깨끗한 거예요. 이 깨끗하고 완벽한 씨가 씨 노릇을 하려면 거름을 쓰고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 곡식이 잘 자라는 옥토도 거름이 많은 땅이에요. 더러운 땅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퉤퉤퉤!' 이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이 좋다. 음!' 할 수 있는 거름은 없습니다. 전부 다 '퉤퉤퉤.' 하지요. 알겠어요?「예.」 그래, 레버런 문이 참된 씨라면 거름을 쓰고 가야 됩니다. *가정 단계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똑같아요. 천주까지 어느 누구도 반대 못 합니다. 자동적으로 대상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주체가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자동적으로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 앞에 설 수 없어요. 다 뒤에 서는 것입니다. 자동적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지금까지 그런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제일 수고한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에요?「일흔 여덟입니다.」80세가 다 되었는데도 초하루에는 허드슨 강에 데려가서 기록을 깨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기록을 깨겠다는 거예요, 기록!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매순간 '어떻게 기록에 남길 것을 잡을까?' 이걸 생각하는 것입니다. 기록이라는 것은 챔피언 증서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벼락이 치고 비가 와 가지고, 남들이 다 도망가더라도 비를 그냥 맞으면서 낚시를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바람 불고 벼락치고 번개가 번쩍일 때는 고기가 안 무는 것을 압니다. 한 마리도 안 물어요. 바다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심각하다구요. 그러나 그 자리에서도 '오늘 물지 않는 고기가 나에게 물려라.' 하면 물린다구요. 그러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평범한 것이 아니예요. 그래,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계속하는 거예요. 그리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미래를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커다란 고기가 잡히면 얼마나 흥분되는지 모릅니다. 이게 엄청나게 뛰어오르는 거예요. 이걸 잡으면 전우주의 승리자가 된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 느낌을 상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자리는 영계와 육계, 두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소리가 나고, 그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얼마나 환상적인지 모릅니다. '와 우주가 이렇구나!'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런 느낌이 좋은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10년이라도 기다리는 거예요. 40년을 하루같이 기다려왔으니까 이건 뭐…. 자, 그러니까 누구든지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다 도망갔습니다. 다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 아버지도 다 떨어지고 없는 고향을 세계를 붙안고 찾아가니까 '아이구!' 하는 통곡이 벌어지고 야단입니다. 미국의 가정들이 레버런 문을 죽일 놈이라고 야단하고 가정을 망친다고 야단하다가, 미국 가정들은 에이즈에 걸리고 프리 섹스하고 호모섹슈얼 되어 가지고 망하게 되었는데, 레버런 문은 전세계의 가정을 다 거느리고 오니 미국이 눈을 뜨고 '아이구, 잘못했습니다! 환영합니다, 레버런 문. 제발 가지 마세요. 양키는 물러가라!' 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성인이 가지고 있는 것은 성스러운 것

아까 내가 잊혀지지 않는 내용을 얘기할 것이라고 했는데, 이제부터 할 거예요.「지금부터요?」잊어버리지 않을 내용을 얘기할 거예요. 여러분은 성인이 좋아요, 악인이 좋아요?「성인이 좋습니다.」성인이 좋지요. 성인이 가지고 있는 것은 코딱지도 성스러운 코딱지, 오줌도 성스러운 오줌, 똥도 성스러운 똥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침도 성스러운 침이고, 잘라 버린 손톱도 성스러운 손톱이지요? 그런 것입니다. 예수님의 손톱이 있다면 미국을 주고도 안 바꾸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성수를 마실 수 있는 사람은 성인이다, 성인이 먹는 물은 조금 더럽더라도 성수가 된다, 왕이 먹던 것은 서로 먼저 먹으려고 싸움한다는 것입니다. 성인이 가지고 있던 이 분필, 선생님이 벨베디아에서 몇 년 몇 월 며칠에 쓰고 남았다고 하게 되면 그 가치는 무한한 것입니다. 이런 것은 언제든지 역사시대에 다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쓰다가 떨어져서 데굴데굴 굴러간 것을 집어 가지고 자기 장식장에 갖다 놓아도 증거가 없으면 진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증거가 있어야 돼요.

이것이 연결되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전부 다 도둑질해 가지고 '이건 내 말이다!' 하고 써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어디에 갈 때마다 선포식을 했어요. 그러니 도둑질한 사람은 선포식을 모르는 것입니다. '너 이것이 어떤 동기에서 나온 선포식인 줄 아느냐?' 하고 물을 때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렇게 물어 가지고 모르면 '가짜야, 이놈의 자식아. 이 사탄아!' 하는 것입니다. (옆에 사람을 때리심) 사탄은 그렇게 무시당해야 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그걸 알기 때문에 '야, 이 녀석아. 네가 주인 노릇하지만 주인 될 수 있는 아무것이 없잖아. 너는 이런 것이 아니야, 선생님 것을 다 빼앗아 가지고 네가 주인이야? 이 자식아!'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사탄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재미있어요?「예.」시간가는 줄 모르지요?「예.」그래서 내가 16시간 40분을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박수) 그게 역사의 기록을 깼겠어요, 안 깼겠어요? 책도 나 이상 출판한 사람이 없을 만큼 많이 했어요. 우리 일상 생활의 문제, 영계의 문제까지 환하게 전부 다 한 맥을 가지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찾아봐도 없어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를 것 같아도 얘기하면 다 알고 있습니다. 그거 신비합니다. 이스트 가든에 가서 밥 먹고 자기만 하는 것 같은데, 공부도 안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다 알겠어요?

영계가 그런 것입니다. 얼굴 보면 알아요. 마음의 얼굴을 보는 것입니다. 마음의 세계에서 영상이 무엇을 얘기한다는 것을 다 안다는 거예요. 벌써 답을 아는 것입니다. 편리하겠지요? 그러니까 선생님 같은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 그런 것이 그냥 앉아서 그렇게 됐어요, 고생을 많이 해서 그렇게 됐어요?「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어머니가 말이에요, 선생님이 아침에 동쪽으로 갔으면 저녁에 선생님을 동쪽에서 찾으면 안 됩니다. 서쪽 끝에 가야 만나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돌아다니는 거예요.「어머님이요?」어머님이 날 찾으려면 아침에 동쪽으로 갔다고 해서 동쪽에서 찾으면 안 되는 거예요. 다 돌아다니다가 저녁에는 서쪽에 가 있다는 거예요. 다 뒤집어져야 된다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산에 가면 제일 높은 산에 가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대번에 나를 찾아 온다구요. 그 다음엔 골짜기도, 두 사람만 보내면 찾는 거예요. 남미 파라과이 강, 아마존 강에 가면 악어 떼거리가 있고, 그 다음에 뱀, 뭐예요?「보아뱀입니다.」그래, 보아. 사람은 한꺼번에 삼켜 버리는 보아라는 뱀이 있어요. 다섯 사람을 한꺼번에 삼켜 버리는 악어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악어를 잡고, 그 보아뱀을 낚시로 잡는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 말만 들어도 '으으으' 해요. 그건 동양 여자들이 그렇고, 서양 여자들은 '우우우우' 해요. 다르다구요. (웃음)

미국도 40일 동안에 48개 주를 다 다녔어요. 그건 기록이에요. 그렇게 한 사람이 없어요. 미국 대통령이 그거 할 수 있어요?「못 합니다.」성지도 미국에 62개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을 중심삼은 섭리를 한 거예요. 120개 성지 가운데 절반 이상을 미국에 세운 거예요. 기독교를 구하기 위해서 시작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미국을 장자권 국가로 선포한 것입니다. 미국의 수산업은 레버런 문이 발전시켜 놓은 거예요.

참사랑의 눈으로 보면 더러운 것이 없어

자, 성인의 오줌도 성스러운 오줌이고, 더 큰 것은 뭐예요? 뭐라고 그래요?「대변 말씀입니까? (통역자)」덩(dung;똥)이라고 그러지요? 한국말의 '똥'하고 영어 '덩(dung)' 하고 어때요? '덩'을 강하게 발음하면 '똥'이 됩니다. 한국 사람은 인내심이 강하기 때문에 똥도 굳은 똥을 싼다구요. 인내심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름기 있는 음식을 후루룩 먹어 버리지만 말이에요. 그래, 덩이에요. 덩은 강하지 않다구요, 똥이라고 해야지요. (웃으심) 따라서 해 봐요. 똥! 어, 웃지 말라구요. 말을 들어보니까 그렇지 않아요?

자 그러면 항문도 성인의 항문은 성스러운 항문이고, 똥도 성스러운 똥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하고 남자하고 아기 낳은 구멍이 어디예요? 아기 낳는 구멍, 제일 귀한 생명을 연결시키는 구멍이 어디예요? 생식기예요. 생식기가 오줌도 싸고, 똥도 싸는 기관과 제일 가까운 것입니다. 본부에서 하나가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왜 그렇게 만들었겠어요? 가장 귀한 씨는 가장 비옥한 토양에 심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게 진리예요. 천법이라는 것입니다. 아기 낳는 곳을 이마 꼭대기에 만들지 않고 왜 오줌 싸는 구멍과 한 구멍에 만들어 놨어요? 여자들은 오목한 그 곳, 오줌 나오는 구멍에 그것이 들어오는 것을 왜 좋아해요?

관계할 때, 남자 생식기가 들어오기를 바라잖아요? 그거 생각하면 얼마나 더러워요? 퉤퉤퉤! 성스러운 구멍과 더러운 구멍이 같이 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 거야, 이 쌍것들아! 그러니까 종살이를 하는 것입니다. *더럽고 냄새나는 한 자리에서 영원한 생명이 싹트는 것입니다. 이거 확실한 개념이에요. 언제나 화장실에 가면 그걸 생각해야 돼요. '쏴' 하는 소리가 나면 아버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아, 그 구멍, 참사랑과 연결된 성스러운 구멍이다. 모든 것이 성스럽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따라서 해 봐요. 성스러운 구멍! (웃음) 해 봐요. 성스러운 구멍!「성스러운 구멍!」언제나 잊지 말고 기억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루에 두 번, 세 번씩은 변소 가니까, 그때마다 기억해요. 두 시간만에 한 번 가면 열두 번 가는 것이고 세 시간만에 한번 가면 하루에 여덟 번은 변소 갈 테니, 그 오줌 나오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내 오줌도 성스러운 오줌.' 이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쥐고 소변을 보면 그 손도 성스럽지요? 그 손이 나쁜 손이에요, 성스러운 손이에요?「성스러운 손입니다.」성스러운 손입니다! 얼마나 성스러워요? 그걸 씻으면 안 됩니다. (웃음)

그걸 매번 씻으면 어떻게 돼요? 미국의 물값이 얼마나 손해가 나느냐 이거예요. 그런 개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걸 절약하면 굶어죽는 사람들, 2천만의 생명들을 살릴 수 있어요. (웃음) 그것이 위대한 형제애입니다. 씻지 말고 그걸 아끼라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고귀한 사실이에요? 그렇지요?「예.」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확실하게 '예!' 하고 해야지요. '예!'라고 한 사람은 '나는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한 것입니다. 어때요? 그렇게 할 거예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덟 번, 열두 번, 만진 손을 가지고 부인에게 키스해 달라고 해요. (웃음) 열두 번쯤 만진 손에다 키스하라고 하면 키스하겠느냐는 말이에요? (웃음) 그러면 '어서 와. 손 중에 왕손!' 해 가지고 키스해야 됩니다. (웃음) 그게 더러워요?「성스럽습니다.」

그 성스러운 물건을 둔 곳도 성스러운 곳이 되는 걸 알아요? 여러분이 남편에 대해서 더러우니, 어떠니 하고 변소 갔다 왔으니 씻어라 하는데 동물들이 그렇게 사랑해요? '손이고 무엇이고 다 씻지 말고 빨리 오소!'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리워서 냄새를 잊어버리는 것이 진짜 사랑이지, 냄새 때문에 사랑하지 못한다는 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속도는 제일 빠르다고 했습니다. 그거 그래요?「예.」냄새가 나지만 벌써 키스해 버렸는데 뭐…. 사실이 그래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눈으로 보게 되면 더러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다 만든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만들었지, 누가 만들었어요? 그래, 성스러운 꼭대기, 성스러운 탑에 올라가면 거름덩이고 무엇이고 다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그걸 생각하면 어디 기쁜 것이 어디 있겠어요? 다 잊어버리지요. 내가 어릴 때 시골에서는 인분도 비료로 썼어요. 미국 사람들은 그걸 모르지요. 그래 가지고 똥을 만지던 사람들이 점심때가 되어서 점심을 갖다 주면서 '똥 냄새 나는 곳에서 일하는데 떡을 갖다 주면 먹나, 안 먹나 보자.' 그렇게 생각하고 가져다 주니까 뭐 '쓱쓱쓱쓱' 이렇게 쓱 닦고는 요걸 잡고 '쩝쩝쩝' 잘만 먹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 저렇게 먹는구만. 저거 참 멋지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얼마나 편리해요? 전부 다 배웠다구요. 배우다보니 세상을 훤히 알게 되고 원리세계까지 다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쁘다고 비판하는 사람은 낙오자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 가서도 뒤떨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라는 관념을 갖지 말라

자기라는 관념을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은 제일 나쁘다고 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요즘 보니까 커피가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하루에 커피를 백 잔 먹는 사람이 세상에 있다면 하나님은 천 잔을 먹을 수 있습니다. 왜? 소변만 보면 되는 것입니다. 소변만 보면서 먹으면 되는 거예요.「안 보니까요?」소변 보면서 먹으면 될 것 아니야, 앉아서. 자, 이거 지웁니다, 참사랑을 알았으니까.

통일교회를 왜 만들었어요? 참사랑 때문에! 참사랑은 무엇이든지 다 좋아합니다. 참사랑을 완전히 하나님과 같이 하면 전세계 사람이, 전세계의 것이 전부 다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좋아하는 사람 손 들 봐요. 이 쌍것들아, 거짓말이야. 거짓말!「아닙니다!」거짓말이야!「아닙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왜 좋아요? 마음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지나가다가 내가 여러분에게 떡을 하나 주기를 해요, 사랑을 해 주는 거예요? 그렇다고 돈을 줘요? 그냥 선생님이 좋으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듣게 되면 거기에 감동을 받아 가지고 좀 크게 된다는 것입니다. 들으면 좋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말씀을 먹으면 감동받고 내가 크니까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이익이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그것이 축적이 되어 가지고 내가 점점 더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행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 좋아요?「예!」

점심때가 되었는데 여러분 모두가 나에게 맥도날드를 사 줄 수 있겠어요?「예.」여러분 먹으려고 사오는 거예요, 선생님 먹으라고 사오는 거예요?「아버님입니다.」(웃음) 그래, 여러분이 저녁 때 먹을 것을 전부 다 맨해튼 뒷골목 빈민가에 가서 나누어주어도 좋다는 말이지요?「예.」그걸 바라보고 '쌍, 우리 먹으라고 사오는데 선생님이 나서서 다른 데로 도망간다!' 하면서 욕을 할 거예요, 그걸 보고 웃으면서 '훌륭한 선생님! 나도 그렇게 되어야겠다!' 할 거예요, 불평할 거예요?「고맙게 생각합니다.」*고맙게 생각하겠다는 여러분의 말 가운데 하나님의 참사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통일교인을 안아주는 것입니다. 얼마나 위대한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야 하는 것입니다.

자,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절대·유일·불변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같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참사랑을 지키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예.」어떻게 참사랑을 계속하게 하고 우주에 확대하느냐? 그것을 지키고자 하는 그 자리에 하나님이 거하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은 협회 창립 44주년인데 본부, 한국에서도 기념행사를 해요?「한국에서 했겠지요. (통역자)」아니, 여기서는 안 하잖아?「이것이 기념행사입니다.」기념행사라고 하면 특별하게 해야지요. 협회창립기념일을 훌륭하게 해야 전통이 훌륭해지는 거예요. 다음부터는 훌륭하게 해야 됩니다. 기념행사를 할 때는 여기, 지방의 유지들을 모아서 잔치를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44주년을 중심삼고 4수, 새로운 4년 동안 잘하게 되면 미국이 하나님 뜻 가운데 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잘 지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노라리로 해먹겠다고 해요?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제 저녁에 행사한 것을 얘기해 줘요. 전부 청산하고 얘기해 줄 때가 되었어. 결론지어야 된다구. 이제 영계를 편성하는 거예요. 그거 얘기해 주라구.「예.」(김효율 보좌관 설명) 그거는 얘기해 줘요, 전부 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흥진이가 저나라에 가정적으로 갔는데, 세계적 360만쌍, 사탄 혈통을 단절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최고의 정상에 가정적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알겠어요?「부모님 가정이요? (통역자)」그래, 부모님을 중심삼고, 흥진군을 중심삼고, 축복가정들 중심삼고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영계에서 기독교가 최고의 자리를 닦아 나간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전인류를 축복하느냐가 문제

그러니까 이것이 실체적인 중심,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지상세계에서 완성단계를 향하는 것입니다. 이 기독교는 영적이에요, 영적. 영적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실체를 중심삼은 이것은 형님이고, 이것이 아담형이고, 이것이 천사장이기 때문에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축복을 받는 거예요. 부모님과 흥진 가정이 있어서 이걸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이 동생의 자리까지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흥진님이 아담 가정이고, 예수님이 천사장 가정이라는 말씀이시지요? (통역자)」

그럼, 그러니까 가정적인 기준에서 흥진이가 부모님 앞에 첫 번째 아들, 첫 장자고, 이것은 차자인데 영적 세계이기 때문에 이걸 같은 축복을 해 주어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을 장자권 국가로 세웠기 때문에 기독교 연합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연합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 조직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사탄 혈통을 단절할 때가 되었으니 영적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을 이제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편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미국을 장자의 나라로 세워서 참부모와 전세계의 참가정들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 기독교 세계는 영적인 세계를 대표합니다. 그런데 상대권이 없고 가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흥진군의 가정이 하나되어서 기독교 세계를 구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기독교 세계에 축복의 선물을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미국의 모든 종교 세계를 하나로 묶느냐? 지금 그러한 활동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그 일을 시작하는 것이 초교파연합이에요.

그래서 청평에서는 이미 기독교인들을 축복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1억6천만쌍를 축복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을 전부 다 파송하는 거예요. 전부 다 36억을 축복했다는 보고를 내가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그 가운데 1억6천만을 기독교인으로 축복해 준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을 축복한 것을 천사장과 더불어 여기, 벨베디아에 파송하는 거예요. 미국 복귀를 위해서 파송한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은 전기독교 세계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우두머리라구요. 그러한 미국을 장자로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차자를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이 가지고 있던 장자권을 하늘편 미국이 갖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전인류를 축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흥진님과 예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와 육계에 축복을 확산시켜서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여기서 천국이 출발합니다. 그러니까 전환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여기에 천사를 같이 파송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천사를 동원해 가지고 아담 가정을 완성하려고 했는데, 실패했던 것을 복귀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에서 형님의 자리에 흥진군이 서 있고 예수님이 동생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전부 반대했기 때문에 형님 자리에서 동생을 때리는 입장이었지만 이것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지금까지와는 반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 흥진군과 예수가 참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만 돌아가면 전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흥진군이 영계에 있지만 지상에서 자기 동생들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고 이것이 하나됐으니, 영계도 축복할 수 있고, 기독교도 축복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적 세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그래, 이제 참부모를 모시지 않고는 축복을 못 해주는 것입니다. 세상이 그럴 수 있는 전환기에 왔으니, 영계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식구들이 단결해 가지고 틀림없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나라, 사랑의 나라를 찾겠다고 하게 되면 기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계는 3대 교단이 있어요. 3대 교파가 있어요. 백인 세계의 대표적 종교, 종단, 그 다음에 흑인 세계의 종단, 그 다음에 모슬렘 세계예요. 이 세 종단의 중심, 3인을 중심삼고 이걸 영계에 연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자, 36억이라는 수의 흑·백인을 전부 다 초교파적으로 축복했기 때문에 이것이 지상에 연결되어 가지고 전부 다 재림할 수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에서 백인하고 흑인이 원수고,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원수예요. 또, 한국과 일본이 원수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원수였다는 것입니다. 갈라진 거예요. 그 다음에 일본하고 미국이 원수고, 독일도 원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지금까지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세계권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오늘 낭독한 '영계의 사실'을 두고 볼 때, 전부 다 중심이 뭐냐 하면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영계를 중심삼고 대혁명을 하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 지옥문까지 다 열어놓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라는 것을 죽어서 연결시켜서는 안 돼요. 살아서 다 이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끝날이 되어 오는 거예요. 360만, 3억6천만쌍이 사탄 혈통을 단절할 수 있는 끝날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상에서 선생님이 일대에 있어서 이걸 완결지어야 책임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싸우던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전부 다 원수예요.

자, 그 다음에 여러분, 미국 식구들 가운데는 현재 국회의원이니 하는 모든 이 유명한 사람들을 강제로라도 끌어다가 축복식을 해 줬어요, 강제로. 이 사람들이 장자권이라는 것입니다, 장자권. 그래, 코를 꿰어 가지고 축복을 다 해 준 것입니다. (웃음) 그래, 축복해 주어 가지고 절반만 넘어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미국이 축복 받게 되면 전세계 국가가 미국을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따라갑니다.」선생님이 지금 모든 종교를 연합하고 있잖아요?

회회교까지 축복을 다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불교나 유교나 회회교까지 축복을 다 해 주었기 때문에 세계가 한꺼번에 넘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렇게 움직이게 되면, 이슬람교니 불교니 전부 다 끌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미 선싱님이 유교, 불교, 그리고 이슬람교 세계를 묶어서 축복해 주고 있습니다. 미국이 기독교 세계의 주도국이기 때문에 여기서 그렇게 축복을 시작하면 대번에 전세계가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전세계의 센터가 미국이라구요. 기독교 세계에 있어서 종말 문화의 센터입니다. 이 나라가 움직이는 대로 전세계가 따라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기러기가 날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두 길이 한꺼번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축복해 가지고. 전부 다 가정을 하나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축복 받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지상천국이라 하고 영계는 천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기러기가 날아가는 것은 좌익 우익과 마찬가지이고 영계와 육계도 마찬가지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기러기는 이렇게 날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날아가게 되면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방향이 직선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에 전부 다 이 떨어져 있는 것도 이 직선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자연히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가는 것은 한 줄로 들어가서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이것이 참부모 가정이에요. 이 참부모의 가정을 통해서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를 연결시키는 놀음을 이제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이상헌 씨가 갑자기 간 것은 이 때를 맞추기 위해서 갔다고 본다는 것입니다. 작년에 갔지요, 작년에?「예.」선생님이 70일 동안 한국 가 있을 동안인가, 그 전인가?「예, 작년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작년 3월이었던가요?」

완성의 핵심은 일심·일신·일체

자, 그래서 선생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영계를 이렇게 전반적인 내용을 가지고 소개한 것은 처음이에요. 어떤 종교 단체, 불교나 스웨덴 보르그도 영계에 대한 얘기를 했지만 그것은 자기들을 중심삼고 그 세계만 중점으로 했기 때문에 전체를 파악해서 연결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영계를 이야기했다고 해도 그것을 지상에서 증거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 말씀이에요. 이것이 원리 말씀에 전부 다 들어있어야 되고 일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림자와 같이 똑같이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가 중심이니, 그것이 영계와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두고 보면 이것은 본래의 플러스예요. 그러면 이것이 마이너스가 되어야 될 텐데….「플러스가 영계입니까? (통역자)」본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영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의 플러스요, 이것은 마이너스된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반대가 됐어요, 반대가. 마이너스가 위에 가고 이 플러스가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이 여기로 가야 돼요. 또, 이것이 이리로 가야 돼요. 그래,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바로잡는 것입니다. 이렇게 됐던 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바로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바꿔지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이것이 플러스가 되고, 이것은 마이너스였던 것이 이제 바꿔지는 거예요. 사탄이 여기 위에 있던 것을 뒤집었으니까 바꿔지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보면 여기가 플러스고, 여기가 마이너스이지만 복귀할 수 있는 것의 반대가 되었던 것이 복귀해 들어가면 이 자리에 다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하지 않은 이상적인 놀음으로 이게 플러스라면 말이에요, 이것은 그림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사탄 세계는 반대가 돼 있기 때문에 복귀하게 된다면 여기에서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완성된 것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옮겨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마이너스는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복귀세계는 타락한 세계와 전부 다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플러스가 되면 이것은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지금의 때는 지상이 플러스가 됐어요, 지상이. 영계가 마이너스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갈라지지 않아요. 이런 것이 안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버린 것을 이렇게 바로 잡아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이렇게 계속 가는 것입니다. 교체되는 것이 없어요. 교체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영계는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을 보면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반대가 없어야 돼요. 그게 제일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처끼리 이것이 없어야 돼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부부로 완전히 하나되어서 갈라지지 않아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하나되면 종착지에서는 하나님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요전에 모아 가지고 일심(一心)·일신(一身)·일체(一體)를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완성한다고 했어요. 이걸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것이 핵심이에요. 이거 모델이에요, 모델.

(판서하시며) 이것이 영인체예요. (웃음) 아, 하나님이에요, 본래의 하나님. 그래 이것이 뭐냐 하면, 이것은 성상이고, 이것은 마이너스, 형상이에요. 이것이 정(正)이에요. 여기에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실체로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같은 거예요. 실체로서 형상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성상과 형상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인으로 나왔으니 개인을 중심삼고 갈라놓으면 개인에서 몸 마음, 성상과 형상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여기에도 마음과 몸이 있어요. 이건 개인이에요, 개인. 이것이 하나님의 이 모양을 닮은 것이 일심(一心)이에요, 일심. 일심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몸과 하나되어야만 이것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남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일심이에요. 그래 가지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을 닮아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플러스에는 전부 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큰 플러스인데, 그 큰 플러스 안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다는 거예요. 일심이라는 것은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걸 갈라놓은 것입니다. 그래, 여기 정(正)에서부터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보이지 않는 성상이 보이는 형상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비로소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하나된 것이 뭐냐하면, 보이지 않는 성상이 내려와 가지고 보이는 형상과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마음과 같은 것이 들어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습니다. 이것이 둘이 하나되면 일신의 영적 기준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영적 기준이 이렇게 되면 이것이 몸뚱이와 같이 되어 가지고 몸뚱이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맞아야 돼요. 그래, 이것이 플러스요, 이것은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일신(一身)이라고 합니다. 일신 상태예요, 일신. 몸뚱이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뚱이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됐으면 이게 뭐예요? 갈라진 것이 완성했으니 이게 뭐예요? 그 다음에는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통일이 되려니까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큰 플러스, 큰 마이너스예요. 이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이것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을 개인적인 성상으로 완성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남자 여자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일신이 갈라졌다는 것이 여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일체(一體)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일체예요, 일체. 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일체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통일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몸 맘이 하나되어야 하느냐? 내 개인을 완성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또, 이렇게 되면 두 남자 여자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일심이 되어 가지고 개인적 완성을 하고 일심이 되어 가지고 부부를 완성하고, 전체가 완성해 가지고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한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영계의 모든 사랑을 중심삼은 이것이 핵심적인 조직입니다. 영계의 구성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되고, 부부가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 몸 마음이 일체가 되어서 사랑을 찾기 위한 것이 내 개체 완성이요, 부부를 중심삼은 것이 부부 완성, 횡적인 완성이고, 횡적으로 완성했으면 종적인 완성이 와 가지고 우주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는 남자 혼자만 있어서는 안 돼요. 여자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도 여자 혼자 가지고 안 돼요.

자기를 위해 생존하는 것은 하나도 없어

그러면 이것이 이렇게 바꿔지는데, 상충이 벌어지지 않는다구요. 돌아가는데 어떻게 상충이 벌어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되어 가지고 좋게 돌아가야지, '아이구, 싫다!' 하면서 돌아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돌아가기 시작하면 왱가당댕가당 파괴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상하, 전후, 좌우가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상하가 상하 되고, 좌우가 좌우되어 가지고 균형을 취해야 할 텐데, 균형을 못 취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 완성은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우주 완성이 나에게 달렸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저나라에서는 만나면 마음을 척 읽어 버리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부부가 하나되어 있느냐, 사회적으로 부부가 하나되어 살았느냐 하는 문제,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 낳았느냐 하는 것을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이 어떤 아들딸인지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 내 개인으로 봐도 오케이, 부처끼리 봐도 오케이, 아들딸을 봐도 오케이 할 수 있어야 하나님의 이상권, 사위기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 개인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상대적으로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주체인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그림자가 생겨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잖아요? 그렇게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에도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그림자가 생기고, 부처끼리 하나 안 되면 그림자가 생기고, 하늘땅 하나 안 되면 그림자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 완전히 하나되면 그림자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랑 가운데에서 모든 것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어두움이 없어요.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는 지상천국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그림자, 어두움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여러분이 잘 알아요. 내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는지 다 알아요. 설명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다 아는 거예요.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는지, 몇 퍼센트나 하나되어 있는지 다 알아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저 영계에 가서 양심적인 사람과 몇 도가 틀린지 알고, 부끄러움을 느끼고 다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하늘을 중심삼게 되면 상대적인 입장이 이렇게 되지만 말이에요, 이렇게 되어야 이게 평행이 취해지는데, 이것이 이렇게 되면 이것이 문제예요. 상충이 벌어지기 때문에 전부 다 막힌다는 것입니다. 평행선이 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 이렇게 평행이 안 되고, 각도 틀리면 벌써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각도가 틀려 가는 것입니다. 그래, 180도 틀려지면 지옥행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이론적으로 우리는 아니까 시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도 영계도 이렇게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결론이 간단해요. 지상생활의 완전이 천상세계의 완전이요, 지상세계의 결점이 천상세계의 결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것이 정(正), 분(分), 합(合)이 되는 것입니다. 셋이 사랑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위기대도 되고, 삼대상목적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개념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긴 것은 나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는 사랑으로 인해 생겨났는데, 나는 상대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래, 생존한다는 것이 뭐예요?「본(born;태어나다)입니다.」아니, '본(borm)'보다도 생존해 있는 자체를 말하는 거예요. 생존 자체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생존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도 절대사랑 앞에는 복종해야

하나님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가지고 사랑 때문에 전부 다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도 절대사랑 앞에는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살고, 사랑의 완성을 위해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니까 이 피조세계가 전부 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대적으로 그 안에 서기 때문에 완성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래서 위해 살라는 개념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창조한 것은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 한 것인데,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우주를 전부 다 창조하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영원히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신앙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위에서 이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절대신앙이 필요한 것은, 절대사랑의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이고, 절대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니,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를 시작할 수 있는 발판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곤충세계도 수놈 암놈이 한번 인연을 맺기 시작하면 생명을 거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생명을 능가하기 때문에 생명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생명이 있어야 혈통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혈통이 소생이고, 생명이 장성이고, 사랑이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혈통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아들딸이에요. 그 다음에 생명은 부부예요. 그 다음에 사랑이 하나님입니다. 그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이것이 삼대상 목적과 사위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은 부모님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원형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예요, 그 다음에 좌우관계예요. 그 다음에는 전후 관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센터예요. 하나님의 사위기대 완성이 이 센터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에서는 전부 다 같은 것입니다.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이놈을 떼어다가 이쪽에 붙여도 딱 맞고, 요놈을 떼어다가 이쪽에 붙여도 딱 맞고, 전후를 바꿔도 다 맞고, 이놈을 떼어다가 여기에 맞춰도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열두 수가 나온 것입니다. 12수가 나온 거예요.

그래서 운동하는 세계는 12개월을 중심삼고 360도를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보면 이것이 창조주 하나님이라면 아담 해와는 두 번째이고, 아들딸은 세 번째예요. 반대로 하면 이것이 소생이고, 장성이고,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또, 이것이 혈통이요, 이것이 생명이요, 이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을 하나님이라고 하면 이 횡적인 사랑은 부모, 그리고 전후가 하나된 이것은 아들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보이지 않는 여기를 통해야 우주 전체의 표면이 90도가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구형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통하는 수백의 상대를 밀어주는 것입니다. 여기는 이 한 점을 통해서 전부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우주에 공 같은 것을 놓으면 반드시 수직에 선다는 것입니다. *수직입니다. 90각도라구요. 모든 연결되는 횡적인 세계는 90각도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위기대가 연결된 이것도 전부 다 맞다는 것입니다. 전후, 좌우가 다 맞아요. 어디에 갖다 맞춰도 맞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손해가 없어요. 운동하면 영원히 계속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와 영원히 같이 살고, 부부가 영원히 같이 살고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형제도 마찬가지예요. 이와 같은 생활이 훈련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저나라에 가도 어디든지 내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래, 3수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상하, 전후, 좌우, 3수로 되어 있고, 소생, 장성, 완성, 3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 자녀 시대, 부부 시대, 부모 시대라는 것입니다. 전부 상대적이라는 거예요. 여기서도 상대가 되어 있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상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아야

자, 그래서 여기는 위해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희생해야 돼요. 위해서 사니까 희생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것은 보이는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보이지 않는 것, 무한한 것을 찾겠다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은 한정된 것이고, 안 보이는 것은 무한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을 점령하자고 하잖아요?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고,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 세계에도 효자가 있고, 충신이 있고, 열녀가 있고, 성인이 있고, 성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에는 없어요.

그건 뭘 하자는 것이냐? 세계를 내 것 만들자는 것입니다. 가정의 왕, 부모하고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부모와 일족이 되어 가지고 나라의 왕과 하나되고, 세계의 왕과 하나되고, 하늘땅의 왕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왕과 하나되어 가지고 뭐냐 하면 사랑하는 내 세계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동참권, 상속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동참권, 동거권, 상속권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 미국 여자들은 저금통장을 남자 여자가 따로 가지고 있어요, 하나 가지고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웃는 자체가, 그거 아니니까 웃잖아요? 그거 안 된다구요. 자기 몸뚱이가 돈에 비할 거예요? 자기 몸이나 사랑까지 전부 다 주는 판에 돈이 문제예요? 그러니 인간이 얼마나 거꾸로 됐느냐 이거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집에 있으면 하루종일 남편에 대해서 '내 몸 마음이 하나 됐습니다, 빨리 들어오소.' 해야 되고, 남자는 돌아갈 때 '내 몸 마음이 하나되었으니, 빨리 만나고 싶다.'고 하면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일심이 되는 거예요. 일심, 일심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고, 여기에서 또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 다음에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몇천 년 걸려서 처음 찾아가도 하나님의 무릎에 가서 휙! 앉으면 안아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내 무릎 위에 앉아 주기를 바랬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 이것이 천국이다. 얼마나 좋으냐!' 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거 좋아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간단한 것입니다. 여기에 전부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걸 먼저 알아야 돼요. 영계에 들어가면 이런 내용을 잘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헌 씨도 가서 처음에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분석하면 이런 내용이 전부 다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어떻게 되어 있는 걸 알고 하게 되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방대한 세계, 방대한 세계의 이런 내용이 전부 다 색깔로 보면 뭐라고 할까요? 햇빛과…. 햇빛이 밝아 오면 은빛이 나요. 은빛이 밝게 변하면 파란빛이 나고 파란빛이 전부 다 보라색으로 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밝은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디든지 비추지 않는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크리스털에 흠이 있는 것까지 다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의 결점을 보면 그 결점을 가리기 위해서 그늘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대번에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죄가 많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남자는 여자가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다

그래 사랑의 길, 사랑의 천국 간다는 말은 무엇이냐?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까지 모르고 살았어요. '절대'라는 말 가운데 이혼이 있어요? *절대라고 하는 칸셉은 오로지 하나, 영원히 하나이고 유니크한 것입니다. 갈라지는 것이 없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그래, 여자는?「남자가 필요합니다.」절대로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는 절대로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절대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성상, 형상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적 성상 형상이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도 두 부류로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 쪽이 되어야 돌 수 있는 것입니다. 서로 돌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음이 안의 중심이 되면 이 몸뚱이는 전부 다 확장하는 것입니다. 욕심만 크겠다는 거예요. 이것이 크면 클수록 돌아가는 범위가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자, 한번 해보자구요. 일심을 알아야 됩니다. 이 개념만 가지라는 것입니다. 해 봐요. 일심!「일심!」둘이 한 마음이 안 되어 가지고는 둘의 몸뚱이를 못 찾는 것입니다. 둘의 몸뚱이를 못 찾으면 하나님을 완성 못 시키는 것입니다. 일체가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문제예요. 그래, 선생님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이 이 점을 말한 것입니다.

젊은 청년들, 미남자가 있으면 미남자가 미인을 보고 첫눈에 반해 가지고 '사랑하겠다!' 해도 할 수 없어요. 완성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죄예요. 타락권을 넘어서 그 자리를 찾아가 사랑하게 되어 있지, 타락권에서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잘못 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벌거벗고 생식기가 맞붙어서 자기도 모르게 흥분해서 안으려다가도 거기서 놀래 자빠져서 완전히 죽여 버릴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컨트롤해 가지고 무(無)로 돌아갈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흥분해 가지고 사랑하고 전부 다 맞추려고 하는 그 순간에 제로가 되어 가지고 동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살아 있는 한 사탄은 꼬리 치고 다니는 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언제나 살아 있는 한 사탄이 꼬리치고 어디든지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헤엄치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물이 이르는 곳마다 사탄이 헤엄쳐 간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잘라 버리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방향을 달리해야 돼요. 180도 싹― 달라져야 됩니다. 그렇게 돌아서서는 세계에 있는 여인들 180명, 몇 천명이 '나한테 와라!' 하더라도 뒷발로 다 차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나 혼자 하나님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서 붙어 있으면 '네가 그렇게 다 버렸으니 내가 좋은 색시를 줄 것이다.' 하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축복해 준다는 거예요. '그걸 참기 위해 얼마나 힘을 쓰고 얼마나 고통을 받았느냐? 그 몇 배 이상 힘을 써 가지고 영원히 사랑해라!' 그렇게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자, 하루에 사랑을 백 번하면 그걸 죄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좋아하십니다.」백 번보다는 그것의 열 배는 어때요? (웃음) 열 배를 하면 '부우'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리로 올라가서 하나님 곁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상대로 끌어 올라가는 거예요. 그 사랑하는 횟수가 많을수록 하나님 앞에 가까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목사가 단상에서 이런 얘기를 했으니…. 그 여자의 세포는 전부 다 내 사랑의 뭐라고 할까? 사랑의 정자가 전부 다 커버해 있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래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몇 천의 정자가 나고 몇천, 몇만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거기에 산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칠드런스 킹(children's king;아이들의 왕)이라는 뜻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상을 바란다면 그 이상을 더 바랄 것 같아요, 그 이하를 바랄 것 같아요? 말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놈의 남자는 이걸 달고 첩을 얻으러 가니까 그 길을 막기 위해서는 내가 이걸 잡고 변소도 가고, 요릿집도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든지 다 주인이 전부 다 끌어가는 데로 가겠다, 절대복종하겠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절대복종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가는데는 이것이 먼저 가잖아? 이게 앞에 서 있잖아. 그래, 이것이 어디에 가든지 전부 다 여편네와 더불어 같이 가겠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그러니까 부인이 가는 데로 따라간다는 말씀이시지요? (통역자)」

그래. 부인이 안내하는 데로 가는 거야. 변소갈 때는 내가 손에 쥐기 전에, 붙들고 변소까지 데려다 주고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어야 되는 거야. 그걸 부정하면 안 된다는 말이야.「아멘!」아멘이에요? 아멘을 남자가 했어요? 여자가 했는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자는 어떻게 갈 거예요? 잡고 갈 것이 없잖아요? (웃음) 언제든지 오줌을 받아 가지고 갖다가 이렇게 전부 다 따라가라는 것입니다.「남자 오줌을 받아야 된다구요?」그렇지. 그럼 이걸 만지자면 오줌을 만지고 전부 다 미리부터 준비하고 따라가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일심·일체는 어디든지 통하는 것

한 달을 그렇게 살게 된다면 바람피울 수 있겠어요? 그래, 부처끼리니까 무슨 짓이든 다 하라는 것입니다. 왜 가만히 있어요? (웃으심) 부처끼리 벌거벗고 춤춘다고 누가 웃겠어요? 하나님이 보고 뭐라고 하겠나? '야! 저 내가 잘 만들었군. 동물이다 다른데, 둘이 좋아서 왜 저렇게 춤을 추면서 야단이야?'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도 걸작품을 만들었다고 하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허허허!'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걸작품을 만들었구만! 넘버 원 걸작품이다. 얼마나 훌륭하냐, 하하하…!'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일심!「일심!」일신!「일신!」일체「일체!」모든 것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돌아갈 수 있어요. 지옥이나 어디나 마음대로 가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원리가 영계에 가보니 전부 다 핵심이 되어 있다는 걸 이해했어요, 안 이해 했어요? 그것이 체계를 만들기가 얼마나 어렵겠나,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것이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어려웠습니다.」지금, 저나라에 가 있는 모든 사람이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제 선생님이 이걸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알고 그걸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헌 씨도 철학이나 공산주의 이념에 능통한 사람들인데, 영계가 어떻게 하나되어 있는지 하는 것이 얼마나 궁금했겠어요? 그런데 가보고는 놀래자빠진 거지요.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수고했겠어요, 안 했겠어요?「수고하셨습니다.」

여기에 무슨 3단계가 어떻게 됐느니, 원리결과주관권이니, 인간 책임분담이니, 무슨 탕감복귀니 하는 것이 다 없어요. 그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확실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에서 사는 것과 그냥 그대로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철길의 비유가 있잖아요?

자, 이제 앞으로 영계가 이것을 전부 다 알게 될 때 얼마나 선생님이 수고한 걸…. 하나님 자신도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해방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과 거리가 얼마나 먼지 생각해 봤어요? 여기서 만나 가지고 여러분 시중들어 주고, 종살이 하니까 뭐…. 그건 길러줄 때라서 그런 것입니다. 낳아서 길러 주는 거예요. 개인을 기르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기르고, 종족을 기르고, 나라를 기르고, 세계를 기르고, 하늘땅을 길러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해방해 주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해 주러 왔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굉장한 놀음이에요?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여기에 안 들어가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 사실은 이런 분을 반대한 사람이 이 존재세계에 상대적 관계를 갖고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두고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반대한 사람은 다 망한다는 것입니다. 미국, 기독교 문화권이 2차대전 후, 40년, 50년 전에는 세계의 패권적인 국가요, 애국적인 그런 국가가 왜 40년만에 이렇게 비참하게 됐어요. 그건 선생님을 반대한 죄라는 것입니다.

그래, 그러면 전부 다 끝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반대하는 세계는 전부 다 끝장이 났어요. 개인도 없고, 가정도 없고, 나라도 부모도 없고, 남편도 없고, 세계도 없고 다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단계에서 파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걸 전부 다 수습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 미국이라도 선생님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몇천 년 전의 선조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오기를 고대하는데, 그 세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지상의 해방을 하려고 하는데 이걸 못 하게 미국이 막았다가는 미국 의 국민이 어디로 가야 갈 거예요. 이젠 정신이 드는 거예요. 앞만 보고 뒤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몰랐기 때문에 뒤가 얼마나 굉장한 가치를 지닌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걸 다 알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면 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모든 단계를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국가·세계·우주의 모든 단계를 재창조하고 하나님도 해방하는 것입니다. 파더의 그 일이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어려워, 어려워, 어려워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도 이 세계를 이만큼 수습할 수 있는 이론적 체제 위에 이 세계를 수습해 놓았다는 사실이 선생님의 공적이에요.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십자가의 길을 걸은 선생님

고개를 넘을 때는 항상 사탄이 선생님을 중심삼은 우리를 핍박하는 것입니다. 전환시대가 되면 반드시 선생님을 치는 것입니다. 사탄이 치기 전에 한 대를 딱, 때리면 백 개를 탕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하나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탕감복귀할 때는 아담을 무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치는 것입니다. 사탄 치게 되면 전부 다….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때리기 전에 내가 더 어려운 데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떠난 자리에 와서 지켜주고 지켜 봐 주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서 성공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 미국 조야의 중요한 사람들을 내가 추파만 던지면 만날 수 있고 자유 환영할 수 있는 그런 환영 관객이 됐는데 불구하고, 남미의 제일 시골집, 미국이 포기해 가지고 생활하지 않은 그 속에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전부 다 맨발로 전부 달리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하늘이 전부 막는 것입니다. 그걸 피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 3억6천만쌍, 사탄세계의 혈통의 최후에 장벽 있으니 편안히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편안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예수님도 전부 다 종교가, 수천 수백 종파가 갈라져 있어서 통일 못 하는 것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전부 다 종파 싸움하는 것을 보면 그걸 말리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힘들어요? *지금까지 하나님도 못 하고 예수님도 못 했던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건 하나님도 못 하고 예수님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와서 시험하지 못해요. 사탄도 시험 못 하고 예수님도 와서 시험 못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기게 되면 내가 이 세계의 주인이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승리를 사탄도 인정하고 하나님도 인정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탄도 하나님도 그걸 인정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십자가의 길을 걸은 것입니다. 심정의 십자가, 수난의 길을 일생 동안 걸어온 것입니다. 심정의 십자가예요. 개인적인 관점, 가정적인 관점…. 모든 단계를 통과한 것입니다.

그래, 골짜기에 들어가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까지 전부 다 뚫고 올라가서 이걸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평면이 되면 지옥도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옥의 밑바닥까지 가서 해방의 길을 닦아 가지고 횡적으로 평지를 다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지옥이 없어진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꼭대기에서 꼭대기 밑창으로 가서 저 넘겨야 되는 거예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일생 동안 얼마나 세계 기반을 다 닦았어요? 요즘에는 리틀엔젤스, 유니버설 발레가 미국 사람들, 서양세계를 때려 버린 것입니다. 그거 얘기하라구요. 동양의 리틀엔젤스 동양의 문화, 서양 문화가 전부 다 끽! (박수) 리틀엔젤스의 아이들하고 북한 예술단하고 만나 회고하고 전부 다 하나되는 그 놀음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이들로부터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중고등학교 교류하자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은 전부 다 죄 없으니 교류하고 바꿔서 교육할 수 있는 것을 제안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하자고 북한에서는 지금 운을 띄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을 존경하고 레버런 문에게 감사하다고 해요. (박수) 자, 미국 기독교가 이런 내용을 알고 하나될 때 미국 기독교가 침을 뱉겠어요, 찬양하고 존경하겠어요?「찬양하고 존경합니다.」그러면 여러분에게 목사 가정들의 번호를 주고 준비하라고 해 가지고 맹렬하게 냅다 몰 텐데, 도망갈 거예요, '냅다 몰아 주시오. 백 배 천 배 몰아 주세요!' 그럴 거예요?

영계·육계가 통일돼야

지금까지 땡땡이 부린 사람이 갈 수 있어요? 배고프면 도망가고 잠자기 좋아하던 버릇이 있으니 잠을 못 자면 도망 갈 것이고, 놀기 좋아하던 사람은 놀지 못하게 하고 일을 시키면 도망갈 것이고, 도망 갈 조건이 얼마나 많아요?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목사들이 들어오고 기성교회가 들어오면 여러분 열배 이상, 백배 이상 달린다는 것입니다. 어떨 것 같아요? 저 사람들이, 영계를 몰랐는데 알고 나면 흥분해 가지고 열을 내겠어요, 게으름뱅이가 되겠어요? '상헌인지, 거짓말인지, 레버런 문이 시켜 가지고 만들었다!'고 하면 어때요? '그렇다, 그렇다!' 하면 그렇다고 따라갈 것입니다.「아닙니다.」여러분도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몇 번씩 방문하고, 몇 번씩 방문하면 얘기를 다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몇 번씩 방문해 가지고 얘기하면 부정하겠어요?

이런 것을 하는 것은 선생님 때문에 하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영계에 곧바로 갈 수 있게 하는데 책임을 느끼면서 전부 다 방문해 가지고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앎으로 얼마만큼 효과가 있다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거짓말로 생각했다가 그것이 진짜 백 퍼센트 사실이면 어떡할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를 보다 잘 알아요. 근본적인 걸 알고 있는 선생님이 상헌 씨가 증거하는 걸 전부 다 받아들여 가지고 시간만 있으면 그걸 읽으라고 하고, 몇 번씩 훈독을 하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고 하겠어요, 알고 하겠어요?「알고 하십니다.」

그걸 선생님이 얘기하면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사기 대왕인데, 무슨 말이야? 말을 잘하고, 꾸며내기 잘하는데, 레버런 문이 뭘 못 하겠어?' 한다는 것입니다. 이건 닥터 리가 말한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영계만이 아니라 전체 영계를 파악해 가지고 말하는 내용이 전부 다 원리원칙에 맞고 이치에 맞는 사실인데 불구하고 반대 했다면 완전히 끽!

어디 갔어? 미스터 박! 어디 갔나?「오늘은 보스턴에 갔습니다.」이제 들어보니까 출판을 그냥 그대로 출판해 버려야 되겠어요.「전혀 고치지 않고요.」고치지 말고.「예, 제가 지시하겠습니다.」이걸 얘기하라구.「예.」완전히 전부 다 그대로 다 해야 돼요. 그건 영계의 사실이에요. 그것이 의심되거든 영계에 가서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유교 믿는 사람들은 공자한테 물어보고, 이슬람교인들은 마호메트한테 물어보고, 불교는 석가모니도 물어보고, 기독교인들은 예수한테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맞나, 안 맞나 물어 봐요.

여기에서 생명을 걸고, 이 길은 개척했는데 그 이상 죽음을 걸고 사실이라는 판단을 할 수 있게끔 기도해 가지고 영계에 알아 봐 가지고 증거하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자, 존재하는 것은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절대 사랑주의, 사랑주의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일심·일신·일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모든 것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사랑주의자가 되고, 셋째는 뭐냐 하면 완성 가정 세계주의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완성 가정 세계주의자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완성하자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을 가지고 모든 우주의 완성, 가정을 완성하자는 것입니다. 가정 완성 세계주의자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지상 천국, 천상천국 완성입니다. 완성이 아니고 완료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 때문에 생겨났는데, 여자 때문에 생긴 것이 뭐예요? 남자의 생식기가 여자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자 것은 남자 것이에요. 바꿔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꿔야 됩니다. 바꾸기 위해서는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 반쪽과 반쪽이 완전히 포괄하는 것입니다. 그래, 절대 사랑주의자가 되고, 가정 완성주의자가 되고, 지상 천국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계, 육계가 전부 다 통일을 이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이 이거예요. 세계 기독교를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하고 세계 기독교가 통일됐더라면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다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일심·일신·일체 완성

*개인적인 관점을 하나로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지금까지 몸 마음이 싸웠습니다. 지금 이때에 통일의 칸셉을 이해함으로 말미암아 문제없이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일신(一身)! 완성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그렇지요?「예.」남자의 볼록과 여자의 오목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못 막아요.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갈라지면 죽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못 갈라놓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몸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런 몸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몸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 하나님이 본연의 플러스가 되고 반대편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종적으로 끽…! 결혼은 어떻게 남자의 세계와 여자의 세계를 점령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결혼 첫날밤이 그런 것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어떻게 서로 다른 남자의 세계와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 기반 위에서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런 존재는 하나님처럼 해방입니다. 피조세계를 포함해서, 거기서 기지를 마련하게 되는 것입니다. 군대의 기지와 같은 것을 말입니다. 군대의 기지는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가정이 모든 만물의 해방의 기지입니다. 그러니까 가정 기반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기지를 원해요? 예스, 노?「예스.」얼마나 '예스'야? 오버(over) 예스! 오버 예스, 그런 답이 없지요? 모든 피조물이 오버 예스입니다. 극점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런 칸셉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완성을 이루면 얼마나 기쁘겠어요? 앞으로 모든 피조물과 모든 인류가 영계로 가면 나에게 속하게 됩니다. 나의 대상세계가 됩니다. 그러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영원히 댕큐, 갇(Thank you, God)입니다. 에이맨(A men)!「에이맨!」에이맨은 넘버 원 맨(number one man)입니다. 빅토리오스(victorious;승리의) 맨이 아닙니다. 선생님한테는 형용사가 필요 없습니다. 빅터(victor;승리자), 영원한 빅터입니다. 빅터는 영원한 센터입니다.

그러한 승리가 통일교회의 최후의 목적입니다. 그렇지요?「예스!」여러분이 '예스!' 했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확실히 이해했다는 말이지요? 나이가 많은 사람은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립니다. 잊어버린다구요. 나는 가르쳐 주고 잊어버리고, 여러분과 같이 젊은 사람들은 배우고 배워서 선생님 이상으로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희망적이라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희망이 없습니다 안 그래요? 희망이 없다구요, 늙은 사람은. 그래서 늙은이들은 영계로 사라지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오늘 말한 이것을 전부 다 정확한 개념을 딱,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심·일신·일체 완성이에요. *완성은 원형 운동을 합니다. 원형은 모든 것을 포용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고 참아 나오는 것이 부모의 마음

자, 오늘이 5월 3일이에요. 청평에서 1억6천만이 영계에서 축복을 받고 천사 세계와 같이 전부 다 여기에 와 있으니 미국이 이제 여기서 불만 달아 놓으면 불이 붙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불을 켜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다 1억6천만을 전부 다 미국의 지도자로 파송하게 되면 순식간에 돌아갈 것입니다. 장자권 나라가 희망적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배경을 중심삼고 축복을 했기 때문에 희망적이라는 것입니다.

자, 이제 여러분이 이제 넥타이를 붙들고 싸움해야 되겠어요. 반대한 사람한테 가서 '당신, 레버런 문의 설교집 책이 3백 권 이상 나왔는데 한번 읽어 봤어? 이 녀석아. 왜 반대해?' 하고 당당하게 따지라는 것입니다. '읽어나 봤어, 이 자식아? 변호사나 검사가 사건의 모든 내용을 알고 변명하고, 나쁘다, 좋다고 해야 하는데, 알지 못하는 네가 무슨 변호사야? 하나님이야, 이 자식아!' 하고 호통을 치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세계 모든 언론인들이, 공산당까지 합해서 있는 힘을 다해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패인데, 내가 영계 갈 때 그 녀석들에게 '모여라!' 하면 모이겠어요, 안 모이겠어요? 그래 모여 가지고 내가 질문한 것에 하나라도 대답 못 하면 '이 자식들 전부 다….' 이걸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전부 센터 중의 센터, 중심 중의 중심인데 거기에 반대하겠어, 이 자식아!' 그러면 '예이―' 그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예수님을 결혼 못 시켰는데 레버런 문이 예수님을 결혼시켜 줬습니다. 하나님도 영계의 축복을 못 했는데, 그 위에 수많은 영계 사람들을 축복을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 와 보니까 그것이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축복을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신문 기자들 말이에요. 그거 뭘 알겠어요? 자격이 있어요?「없습니다.」어떻게 할 거예요? 그 개념이 해소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몇천 년, 몇만 년을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옥을 해방한 후에도 해방되지 못하고 있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반대한 것을 지금까지 참아 나오는 것입니다. 참고 참아 나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 마음이요,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마음이에요. 오빠의 마음이고, 형제의 마음이고,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을 전부 다 훌륭한 여동생을 만들고 훌륭한 아내를 만들고, 훌륭한 어머니를 만드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여러분이 옛날과 다른 엄마들이 됐지요? 아내는 어때요? 선생님 대해서 오빠같이 생각하고, 아버지같이, 할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자기가 약혼했던 남편같이 생각하고, 왕같이 생각하는 마음들을 다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나의 왕, 왕을 넘어서 하나님…. 하나님을 대신해서 모든 기독교 세계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 칸셉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통일교회의 사상이 훌륭해요! 그런 사상을 가지고 뚫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니까 5월은 이제 만물이 화창하고 번창하는 시절이니 우리 통일교회도 활기를 펴 가지고 발이나 손이나 바빠야 돼요. 손이 닿는 데, 안 닿는데 어디든지 다 휘저어 가지고 미국을 전부 다…. 봄을 지내서 여름 맞이할 수 있는 무성한 세계적인 지도 국가로서 번창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출정 명령을 내릴 때 '내가 선두에 서겠다!' 하고 달리기를 결심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서 맹세할지어다, 아멘!「아멘!」고마워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나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박수) 기도해요. (통역자 기도).

이제는 여러분이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영계.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이 영계를 몰랐어요. 이제부터 그것에 대해서 분명하게 알아야 되겠다구요. 얼마나 분명하게 알아야 되느냐? 이 눈으로 보는 것 이상으로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그렇지 못하면 이 땅 위에서 완성을 이룰 수 없어요. 그래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원리를 알았으니 영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3억6천만쌍 축복과 사탄 혈통 단절의 때

아담 해와가 원리를 깨우쳤으면 영계는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계가 없었을 거라구요. 이런 영계가 없고 완성한 천국만 있었을 거라구요. 타락한 결과로 지상도 걱정이고, 천상도 걱정이고, 하나님도 걱정이고, 모든 피조세계는 걱정 가운데 탄식하고 있다는 거예요. 걱정을 하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지상의 문제와 걱정을 알고, 천상이 얼마나 걱정이고 근심되고 혼란되는가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청산해야 하는 사람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그러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고는 지상을 정리하고 천상세계를 정리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영계를 배경으로 한 원리 기준을 중심삼고 세상과 싸워서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3억6천만쌍 축복과 사탄 혈통 단절' 이것이 접근할 때가 왔다구요, 접근할 때가.

*축복은 부부의 이상이라구요. 그러한 부부의 이상을 이루게 될 때 천국으로 들어가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이게 닿게 되었기 때문에 영계를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하나님 앞에 내가 이러이러한 영계의 사실을 누구누구를 통해서 깨끗이 조사해서 통고해 달라고 하면 통고해 주게 돼 있다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게 누구냐 하면, 36가정이에요. 특별한 권한을 중심삼은 36가정 최고의 자리에 간 영계의 영인이에요. 원하게 되면 하나님의 특사로서 영계의 어디든지 가서 조사해서 보고해 준다는 거예요.

그거 세밀히 알면 좋겠어요, 적당히 알면 좋겠어요?「세밀히 알면 좋겠습니다.」상세히 알게 되면 전부 다 그 이상세계에 가려고 하지 지상에서 살려고 하지 않아요. 어떤 조건이라도 걸고 빨리 죽어서 거기에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참부모의 사랑, 혈통에 맡기면 최고의 영계에 간다 하면 전부 다 그 영계에 가려고 하지 지상에 안 산다 이거예요.

그건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사로운 문제지, 여러분은 여러분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개관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각 부처의 법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자기 분야에 있어서 열성으로 하게 되면 다 통과된다구요.

그래, 이 내용은 뭐냐? 지금까지 공산세계의 책임자들이 어떻게 되어 있고, 2차대전의 히틀러, 무솔리니, 도조가 어떻게 하고 있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이 어떻게 됐는가를 밝히라고 해서 통고된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이번 참만물의 날은 참으로 귀한 참만물의 날입니다. 그래, 6월 13일은 뭐냐? 6수는 제일 나쁜 숫자이고, 13은 미국에서 제일 나쁜 숫자잖아요? 제일 나쁜 수인데 이 고개를 넘는 거예요. 세계적 고개를 넘는 건데, 여기서 축복을 완결하게 될 때는 모든 내용, 영계와 육계의 통일을 선포해 가지고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이제 영계와 육계에 통고해야 될 때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의 장자권 나라인 미국에 발표했다구요. 흥진군하고 예수님이 하나되어서…. 흥진군은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들이 주체 대상 관계라는 것입니다. 이게 가인이에요. 반대해 나오던 것이 이제는 통일교회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동생의 자리에 서고 동생이 형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동생의 자리에 서는 데는 흥진군과 통일교회가 하나된 입장에 섰기 때문에…. 장자권이라는 것은 미국만이 아닙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나서, 통일교회를 모시고 나서, 흥진군을 모시고 나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위에 모시고 나서 하나되었기 때문에 둘이 합해서 장자가 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장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통일천하, 지상천국 완결, 통일권으로 넘어간다! 아멘!

영계의 축복시대

*기독교 세계는 우리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에 서게 된 거예요. 사탄편 장자의 자리에 기독교가 서게 된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이제는 달라요. 3억6천만쌍의 축복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인류를 하나로 묶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것은 아벨의 입장이 되고 기독교는 가인의 입장이 되는 거예요. 지금 이때에 축복 받은 흥진군과 예수의 가정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흥진군이 장자의 입장이 되고 미국의 기독교가 차자의 입장이 되어서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축복 이후에 미국 기독교에 있어서 모든 교파의 책임자들이 축복의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미국의 모든 국민들이 이 교파의 책임자들을 따라서 축복을 받게 되면 자동적으로 미국이 완전히 돌아간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와 미국이 하나되면 이 세계도 돌려놓을 수 있고, 그러면 자동적으로 영계도 따라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가장 어려운 입장에 놓여 있는 것이 한국입니다. 정치·경제·종교·문화·교육 등 모든 것이 상실되었어요. 아버지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성약시대를 선포하고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씀을 전한다는 거예요? 훈독회를 통해서 전하는 거라구요. 아버지가 열여덟 곳 이상을 돌면서 훈독회를 했어요. 그리고 어머니는 일본에서 열두 곳을 연결한 거예요. 또, 미국에서는 열여섯 번을 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김일성의 북한은 160번째로 유엔에 가입했어요. 한국은 161번째인데 160까지 잘라 버리고 나온다는 거예요. 16수 사탄편을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161개국 될 수 있는 나라인 한국에서는 아무것도 없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성약시대와 성약시대 말씀을 주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한국의 남북도….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고 무슨 생활이고 다 치우고 말씀과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 말씀 가운데 정치, 경제, 교육 등 모든 것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말씀으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훈독회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그 훈독회를 섭리적인 조건으로 해서 기독교 세계를 장자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거라구요. 이 기독교 세계는 양자의 입장이에요. 혈통이 달라요. 그것을 축복을 통해서 전환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축복도 시작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축복은 가정을 접붙이는 것

축복은 가정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개인적으로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던 때였지만, 지금부터는 달라지는 거예요. 축복을 통해서 가정을 접붙이는 거라구요. 사탄은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사탄에게는 상대도 없고, 소유권도 없고, 가정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은 참부모를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 참부모와 연결됨으로써 모든 세계가 해방되는 거예요. 그만큼 중요한 전환기라구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영계의 사실을 전해 왔으니 이것을 읽는다구요. 그러면 자기(곽정환 회장)가 이것을 읽고서 개괄적으로 설명을 해 주라구. 앞으로 훈독회든 뭐든 다 한국말로 해야 됩니다. 영어로 해서는 안 돼요. 앞으로 언어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입니다.

*타락 후 모든 언어가 갈라진 것이 문제라구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지,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것은 아닙니다. 안 그래요? 예스, 노?「예스.」여러분이 모국어를 배워야 된다구요. 어떤 나라의 말이 모국어가 되느냐? 참부모 나라의 말이 자동적으로 모국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한국말을 모르면 참부모·참가정·참국가의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어떻게 모든 언어를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은 참부모밖에 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아니면 모든 복잡한 언어들을 통일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전세계에 얼마나 많은 언어들이 있느냐? 2천 개 이상의 언어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책 한 권의 내용을 전인류에게 이해시키려면 번역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낭비예요! 세계가 사탄적인 언어로 말미암아 갈라져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한 권의 책으로 전세계의 인류가 이해할 수 있어야 돼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와 같은 전세계의 언어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영어, 일어, 독어가 아니라 참부모가 사용하는 말이 모국어가 되어야 한다구요. 이거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반대하면 나중에 이쪽의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이쪽은 반대라구요. 언어로 말미암아 이쪽의 문화세계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안 그래요?

아버지와 비교해 보라구요. 아버지와 같은 나이에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쉽지 않아요. 그렇더라도 아버지가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젊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요. 5년만 지나면 한국말을 통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게 돼요. 여러분이 결심을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어떻게 결심할 수 있어요? 모국어를 모르면 영계에 가서 문제가 된다구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참소할 거예요. '지상에서 아버지가 모국어를 공부해야 된다는 말을 못 들었어?' '들었습니다.' 하면, 조상들이 '이 못된 녀석! 이 영계의 조상들이 부끄러워한다는 걸 몰라? 참부모가 그렇게 얘기를 하고 하고 또 했는데, 너는 시작도 안 했어? 못된 녀석!' 할 수 있는 조상들이 영계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이거 아버지의 얘기가 아니라 영계의 틀림없는 내용이라구요. 알겠어요?「예.」

한국말을 배워라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말을 배워야 한다구요. 아버지 나이에도 영어 공부를 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버지가 영어를 하는 것보다 여러분이 한국말을 더 잘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거 통일교회 식구들의 사명이에요. 일이 아니라 사명, 사명이라구요. 알겠어요?「예스!」예스?「예스!」절대적으로 '예스'야?「예스!」특히, 젊은 사람들이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앞으로 남북이 통일되고 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한국말을 모르면 한국에 발을 못 들여놓을 때가 온다구요. 영계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어요? 한국은 지상천국의 본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어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참부모에게 직접적으로 말씀을 듣고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영광인지 알아요? 미국이 아무리 잘산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미국에 움직이지 않아요. 내가 이렇게 해야 하나님이 다시 찾아와요. 미국을 떠났던 하나님입니다. 미국은 개인주의 왕국이에요.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가 어디 있어요? 그게 사탄의 관념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가 판을 친다구요. 제일 나쁜 나라예요. 지옥이 다 되었다구요. 레버런 문이 아니면 다 망하는 거예요. 다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이렇게 붙들고 있는 거라구요. 이 쌍것들! 감옥을 가면서도, 천대를 받으면서도 붙들고 있는 거라구요. 왜? 하나님이 지금까지 유대교로부터 6천년 동안 수고한 공이 있기 때문에 내가 놓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을 아니까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던져 버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던져 버리면? 기독교는 통일교회의 원수 중의 원수예요.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기독교가. 여러분 미국 남자 미국 여자 중에서 선생님에 대해서 좋게 본 사람 누가 있어요? 푸푸푸! 그런 분이 누구인 줄 모르고 미국이 그렇게 반대했는데, 그런 미국을 살려 주고…. 이제는 아는 거예요. 백악관에 있는 사람들이, 세계를 지도하는 워싱턴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신세를 졌다는 것을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을 주장하는 거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이 아니라 '원 월드 언더 갓'을 목표로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원 네이션 언더 갓'이라는 칸셉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항상 미국이 센터라는 말이라구요. 하나님의 섭리적인 관점에서 생각해 볼 때, 그것은 잘못된 거예요. 센터는 하나님이라구요. 하나님은 한 나라가 아니라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 사람들이 '원 네이션 언더 갓'을 외치더라도 하나님의 칸셉은 완전히 다릅니다.

유대 민족도 메시아가 그들의 나라에 오면 그들이 전인류를 인도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구요. 유대나라에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그들을 희생시켜서 전세계를 구하려고 한 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이었다는 거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갓'이 아니예요. 그런데 유대 민족이 그런 칸셉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반대해 가지고 십자가에 못 박았던 거예요. 그런 나라였기 때문에 2천년 기독교 역사에서 사라진 것입니다.

영계를 알아야

지금 제2이스라엘의 입장에 있는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원 네이션 언더 갓'이 아니라구요. 그러한 미국 사람들의 칸셉이 '원 월드 언더 갓'으로 바뀌어야 돼요. '원 월드 언더 갓!' 해 봐요!「원 월드 언더 갓!」'원 네이션 언더 갓'이 아니라구요. 그런 칸셉을 가지고 있는 미국이라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리누르는 거라구요. 아버지가 미국에 있어서 아무리 어려운 입장에 있었더라도 그런 기준을 세웠으니까,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미국 사람들과 같은 칸셉을 가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우리는 '원 월드 언더 갓'이라는 칸셉을 가져야 돼요. 그들과는 달라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어느쪽을 원하겠어요? '원 네이션 언더 갓'이 아니라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원 월드 언더 갓'을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세계뿐만 아니라 우주를 포함한 영계와 육계를 컨트롤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리더가 미국 사람들이 안 좋게 생각하는 레버런 문이라구요. 그들에게는 가장 안 좋은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가장 레벨이 높은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은 사탄권에 속해 있어요. 레버런 문은 거꾸로 본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거 틀림없지요?「예.」칸셉을 완전히 180도 바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구요. '위 라이크 원 월드 언더 갓(We like one world under God;우리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좋아한다)!' 해 봐요!「위 라이크 원 월드 언더 갓!」언제나 그걸 생각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우리는 세계의 대표로서 세계를 지도하고, 세계를 개척하고, 세계의 하나님의 독립국을 세우는 독립군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다 알지요,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랬지, 미국을 사랑해서가 아니예요. 교단을 사랑해서가 아니예요. 장로교, 성결교를 사랑해서가 아니고, 다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장로교의 하나님, 성결교의 하나님, 감리교의 하나님이 달라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통일되겠어요? 하나님 자신이 통일할 수 없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은 영원히 통일된 최고의 자리에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교파가 왜 이렇게 많아요? 그거 하나님이 원하겠어요, 원하지 않겠어요?「원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가 나온 거예요. *하나님은 영원히 그러한 칸셉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 세상은 180도로 변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칸셉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원 네이션 언더 갓!'은 절대적인 칸셉이에요. 아무리 '아, 우리는 그거 환영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퉷! 자연히 지옥의 밑창으로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구요. 통일된 세계가 아니면 이상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제 천국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를 잘 알아야 된다구요. 이 영계는 다 없어져야 돼요. 이제 다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알아야지요. 없애 버리겠다는 것이 아니라 더 좋게 하기 위해서, 하나 만들기 위해서라구요. 들으라구요. 듣기만 하라구요. 읽으면 시간이 걸려. 개념만 읽으면 된다구. 자기(김효율 보좌관)는 통역을 해 주어야지. 그 개요만 얘기해 주라구. 한 문장 읽고 설명해 주고…. 이거 번역해서 빨리 출판하라구. 세계적으로 문제가 될 거라구요. 큰 문제가 된다 이거예요.

영계를 알면 통일교회와 합하지 않을 수 없어

지금까지 이런 내용을 발표한 것은 어떤 종교에도 없었어요. 이것이 전부 다 안팎이 들어맞아요. 원리하고 딱 맞아요. 영계를 잘 알게 되면 통일교회와 합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상헌 원장이 영계에서 보내 온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히틀러, 무솔리니, 도조, 김활란, 박마리아, 이기붕, 박태선 장로, 이승만 대통령, 일반 목사들의 영계의 삶을 곽정환 이사장이 소개함. 그리고 예수님, 충모님의 삶과 이상헌 원장이 참부모님과 김영순 사모께 드리는 글을 소개함)

김활란보다 박마리아가 더 나빴어요. 그때 모든 일을 박마리아가 주도한 거라구요. 5대 장관을 동원해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습니다. 선생님을 감옥 넣고 했지만, 결과는 무죄로 석방됐습니다. 세상에서 통일교회와 선생님에 대한 나쁜 것은 소문나고 그랬지만 무죄석방 됐다는 건 누구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나쁜 거예요. 미국 선교사와 박마리아, 김활란이 이 셋이 주도해서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이화여대는 미국의 기독교 재단으로부터 후원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그 영향을 받아 미국이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반대한 거라구요. *미국이 선한 나라예요, 악한 나라예요?「악한 나라입니다.」그러니까 결국에는 미국이 내려가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는 미국이 최고의 자리에 있었어요. 왕좌에 앉아 가지고 세계를 컨트롤하는 데 문제가 없었다구요. 그런데 왜 40년 동안에 미국이 그러한 자리에서 전세계가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 놈은 미국으로 돌아가라)!'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떨어졌느냐?

미국을 한번 보라구요. 젊은이들이 엉망진창이고, 가정들이 깨지고, 에이즈,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퉷, 침을 뱉는다구요. 그러니까 40년 동안에 추락한 거예요. 이거 비참한 거라구요. 어느 누구도 이 나라를 구할 수 없어요. 아무리 미국의 고위층 지도자라고 하더라도 불가능해요. 어떻게 구할 거예요? 레버런 문을 따르는 이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박마리아는 원치 않았지만 안내해서 소개하는 거라구요. 이상헌은 박마리아를 만날 생각도 안 했는데 하늘이 명령해서 사자를 보내서 안내해서 가르쳐 준 것입니다. (훈독 계속) 선생님이 박마리아 얘기는 하지도 않았다구요. 하나님이 특별히 지시해서 박마리아를 만난 거예요. 박마리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괴수인데 이 박마리아만 뺐으니 하나님이 명령해서 사자를 보내 가지고 안내한 거라구요.

*아버지가 얘기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그래서 문제는 이런 모임 같은 데서 한국말을 이해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거라구요. 이와 같은 모임에서 한국말을 모른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를 모른다구요. 그렇잖아요? 예스, 노?「예스.」그러니까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앞으로 여러분의 후손들은 한국말을 배워 가지고 한국말로 얘기를 할 것인데, 구시대의 사람들이 문제라구요. 한국말을 모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속)

영계의 구조

이제 여러분이 전체 영계의 구조가 어떻게 돼 있는가 들어 봐요. 영계라는 것은 참부모가 아니라 거짓 부모로 타락한 이후에 생긴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고,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영계가 있어야 됩니다. 구원섭리의 뜻이 끝나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가 이 땅 위에 뜻을 완성해 가지고 새로운 영계로 개조되어야 본연의 영계로 돌아간다구요. 복귀되어야 한다구요, 복귀. 구약성경에도 예언서가 많아요. 예언서들이 많이 있지만 거기에는 영계에 대해 확실히 안 나와요. 신약성경에도 묵시록(요한계시록)이 있지만 이 묵시록 가지고는 영계를 모릅니다.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나 성약시대는 완성시대라구요. 완성시대는 지상의 모든 것이 완성되는 때인데, 이것이 끝날 때가 되면 영계와 길이 연결된다구요. 그러니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엇나간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가 원리를 중심삼은 그 배경이 앞으로 이룰 수 있는 하늘의 내용을 가지고 시작되었다는 것과 현상적 세계를 시정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야만 된다는 그 내용을 골자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결혼 못 하고 간 것을 누가 해결해 주느냐? 이것은 하나님도 해결 못 한다구요. 그건 참부모가 이 땅 위에서 모든 계통을 밟아서 해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흥진군도 결혼해야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리드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기반을 세워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흥진군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것이 천사장 세계인데 이것이 반대로 통일교회를 핍박하던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복귀해서 바로잡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동생의 자리였기 때문에 사탄 세계에 있어서 주도적인 기독교 문화권의 미국 문화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접붙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흥진군과 예수님이 형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세계에서 3억6천만쌍 축복이 전부 다 끝장나게 되었으니 영계는 축복이 시작되는 거예요, 축복이. 그래, 사탄 혈통을 단절하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참부모의 전권 시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선한지라!' 하고 기뻐하면서 '네가 말한 대로 모든 것이 이름지어진다!' 하던 그런 특권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이렇게 축복하면 영계가 누구 망하라고 하면 망하게 한다는 거예요. 망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자르면 자르는 대로 모든 것이 결정 나고, 말하면 말한 대로 영계가 그렇게 되게 한다는 거예요. 땅 위에서 영계를 명령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간섭 못 했듯이 지금도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성사시키는 과정에는 하나님이 간섭 못 한다는 거예요.

역사를 대표한 수많은 선한 사람들이 선한 행동을 해야 할 모든 내용이 전부 다 참부모의 하나의 명령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수많은 선한 종교라든가 선한 법을 중심삼고 행동 명령한 모든 전부를 총합한 가치와 마찬가지의 참부모의 명령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 명령을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그래서 무슨 말이 나오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투입해서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와 같은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주체적 이상권 내에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 못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원리 말씀의 모든 내용은 선생님이 절대 믿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절대사랑하는 거예요. 딴 무엇이 없어요. 자기 세계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아내를 버리고, 자식을 버리더라도 그 이상 절대사랑하는 거예요.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자기의 일생, 생명도 전부 다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여러분은 관념적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알았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관념이 아니예요. 실제적으로 여러분이 다 행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해 온 말씀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말씀한 대로 다 이루어져요. 여러분이 훈독회를 통해서 지금부터 50년 전에 말씀한 것을 알고 있지만, 그 말씀한 것이 전부 다 그냥 그대로 이루어져 나오는 거예요. 인간들이 하는 그런 타협이 아니라 절대적이에요, 절대적. 절대적으로 이루어진다구요. 여러분, 컴퍼스 대가리가 있다구요. 수직이 돼야 된다구요, 컴퍼스는. (그림을 그리시면서) 개인 컴퍼스도 언제든지 90각도예요. 가정도 90각도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 복귀, 이것도 컴퍼스가 90각도여야 돼요. 좌우·상하·전후 관계도 그래요. 컴퍼스 대가리를 쥐고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그리는데, 수직이 안 되면 안 됩니다. 이래 놓아야 여기서 그리면 원형이 그려져요. 조금만 틀어져도 어떻게 돼요? 조금만 틀어지면 틀어진 각도만큼 이걸 파괴해요. 그런 일을 하나님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전체 섭리사를 보게 될 때, 이 전부가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하나님이 요걸 잡았으면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서 빙 돌려야 이게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하늘땅을 중심삼고 보면, 이게 하늘인 상(上)이고, 이게 하(下)고, 이것은 좌(左)고, 이것은 우(右)고,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전후(前後)가 되는 거예요, 전후.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다 맞아야 됩니다. 요게 조금만 틀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후나 상하나 좌우나 전부가 파괴된다는 거예요.

절대사랑과 절대 순수한 혈통을 심어야

그래서 나라를 두고 보면 한국이 있어요, 한국이. (판서하시면서) 여기 축이 어디냐 하면, 우루과이예요. 그래서 이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20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그래서 호텔을 만들고, 은행을 만들고, 인쇄소를 만들고, 신문사를 만들었어요. 원래는 한국이 해야 돼요. 한국에서 해야 되는데 반대하니까…. 때가 되니 여기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우루과이 나라에서는 외국 사람을 믿는 데는 레버런 문 외에는 안 믿어요. 내가 하겠다면 전부 다 환영할 거라구요. 교육, 모든 전부를, 미국에서 20여 년 동안 했던 것을 1년 반 동안에 수평을 만들었어요. 미국이 프로테스탄트고, 남미는 로마 카톨릭이에요. 이게 가인 아벨인데, 미국에서 해 놓은 모든 것을 이 천주교권에 내가 다 심어 놓은 거예요. 여기다 심어야 된다구요. 한국에 해야 할 것을 한국이 반대하므로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여기에 갖다 심어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한국은 지금 몽땅 비어 있어요. 주인이 없어요. 정치도 엉망이고, 경제도 엉망이고, 교육이나 종교, 모든 것이 뿌리가 잘라졌어요. 왜?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반대하던 나라가 전부 다 그래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전세계가 그런 자리에서 따라간다구요. 레버런 문이 저주하는 날에는 전부 다 망해야 됩니다. 전부 다 지옥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에 가서 한 것이 뭐냐 하면, 18개 지역에서 훈독회를 했어요. 그래서 성약시대를 발표하는 거예요. 성약의 말씀을 전수해 주는 거예요. 훈독회(訓讀會)의 이것(言)은 말씀이에요. 한국 사람이라면 레버런 문의 사상이 무엇이고,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반대한 것이 틀렸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제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또 레버런 문을 믿지 않고는 남북통일이라든가 세계적으로 축복해 가지고 받던 하나님의 운세가 연결될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사상과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무엇인가를 바랄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나눠 줬다구요.

한국에서 훈독회 할 때 한 사람도 반대하지 않았어요. 반대 못 했다는 거예요. 국가 자체가 그랬다는 거예요. 선생님에 대해 희망을 갖고 바라보고, 그의 가르침이 이 시대에 있어서…. 한국은 다 뿌리가 뽑혀 가지고 없어지게 됐는데,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은 4천만쌍 축복하고, 수수께끼 같은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반대로. 참가정 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순결 운동이 벌어지고 말이에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벌어진다 이겁니다.

제일 어려운 것이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 문제인데, 이것은 누가 손댈 수 없어요. 미국의 문교부, 혹은 국방부가 무슨 정치 경제의 힘을 가지고 손을 못 대는 거예요. 미국이 손을 들었다는 거예요. 맞아요?「예.」미국만이 아니고 전세계가 마찬가지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이건 참부모님의 특권이에요.

틴에이지(teenage;십대) 때에 타락해 가지고 아담 가정의 가인이 동생을 죽이는 사건이 벌어졌어요. 세상에! 첫번 가정이 그런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 자리에 선 이것을 시정해야 돼요. 청소년 문제…. 가정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절대사랑, 절대 순수한 혈통을 심어야 돼요. 청소년이 타락하고, 가정이 파탄되었으니 세계 끝날이 되면 심은 대로 전세계가 아주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에이즈 같은 것들이 판을 쳐 가지고 전부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 세계의 가정 문제, 청소년 문제, 호모 레즈비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 처방약과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 전문가, 의사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그래요?「예.」세계가 다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한국 자체도 그렇게 알고 있고, 미국 자체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요전에 4천만쌍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한번 뒤집어졌다구요. 이제 1억2천만쌍, 3억6천만쌍 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장자권·참부모권·참왕권 완성자

세상에서 '레버런 문이 누구냐?' 한다는 거예요. 참부모다 이거예요. 참부모는 누구냐? 하나님 앞에 있어서 장남 장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장남 장녀다 이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참장남과 참장녀를 잃어버렸어요. 지금 이때에 그 넘버 원 아들과 넘버 원 딸을 복귀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둘을 하나로 묶어서 축복해 가지고 참부모라고 부르는 거라구요.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 중의 남자요, 여자 중의 여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당당한 남자, 타락하지 않은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해방된 남자 여자다 이거예요.

창세 이래 처음 나온 '장자권 완성자'다 이거예요. 둘째는 뭐냐 하면 '참부모권 완성자'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참부모는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참부모는 한 쌍이지 두 쌍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참부모권 완성자다 이거예요. 이제는 세상이 그것을 다 공인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 사람도 '레버런 문은 하나님 앞에 장자권 완성자다!' 하면 '그렇다!' 하고, '둘째는 참부모권 완성자다!' 하면 '그렇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 인류가 전부 다 이 참부모를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따라갑니다.」온 세계 인류는 어떤 아들딸이 되고 싶겠어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고 싶어하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아멘.」(박수)

그래서 참부모를 개인적으로 접붙이고, 가정적으로 접붙이고, 국가적으로 접붙여서 한꺼번에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이 그런 거예요. 지금 개인을 축복해서 접붙이기만 하면 되고, 종족을 축복해서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씨 문씨 종친회를 만든 거예요. 이것이 국가 종친회, 세계 종친회, 세계 통일로 연결되는 것이지요. 하루 저녁에 하늘땅을 축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셋째 번은 뭐예요? '참왕권 완성자'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왕권은 주인권이라구요. 그래요?「예.」하나님이 바라던 장자권을 완성하고, 부모권을 완성하고, 왕권을 완성할 수 있는 이런 환경적인 여건이 다 눈앞에 보이게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어떻게 보이느냐? 전세계 인류가 축복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뭐냐 이거예요. 모든 축복가정의 왕이라는 거예요. 축복가정에 있어서 가정의 왕인 동시에 부모의 왕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장자라는 거예요. 모두에게 형님이에요. 형님 말을 다 들어야 돼요. 가정은 동생 가정이니 형님 동생이에요. 왕 중에서 형님 왕이라구요. 전부 다 메시아지요?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뭐예요? 여러분은 뭐냐 하면, 국가적 메시아예요. 국가적 메시아 장자권, 국가적 메시아 참부모권, 국가적 메시아 왕권을 가졌다 이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지금은 가정만이에요. 세계의 축복가정은 가정만이에요. 가정 왕이에요. 가정 왕의 권한을 가지고 종족 왕 편성은 그냥 그대로 모이면 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가 서니 국가 메시아의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종족을 편성하게 되면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나라가. 자동적이라구요. 가정 왕이 됐으니 마음대로 종족을 묶고, 국가를 묶고, 세계를 묶고, 하늘땅을 묶는 거예요.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하루, 하루면 돼요. 다 하더라도 하루면 된다는 거예요. 세계가 전부 다 '원합니다!' 하면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다구요, 하루에. 가정 왕이 되면 그렇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정당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야당이고 뭐고 민주주의도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장자권·부모권·왕권의 특권을 가져야

이런 때가 멀었어요, 눈앞에 왔어요?「눈앞에 왔습니다.」선생님 80세 때까지입니다. 1년 7개월 남았어요. 3억6천만쌍만 나오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여당 야당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당을 따라가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요?「못 갑니다.」민주주의를 따라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요?「못 갑니다.」이 내용을 갖춘 그 길을 따라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길이 하나예요. 틀림없어요, 틀림이 있어요?「틀림없습니다.」빨리 준비하라구요. 바쁘다구요. 그리고 하늘의 헌법이 나올 거라구요. 아담이 1대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선생님 1대에 다 끝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의 1대에 창조의 이상을 완성해야 되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이루지 못한 거예요. 그러니까 복귀는 아담의 그 사명을 완성하는 거라구요. 재림 때 3차 아담이 와 가지고 1차 아담과 예수로 말미암아 깨져 버린 가정과 국가를 완성하고 세계까지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완성하느냐? 잃어버린 것을 되찾음으로 말미암아 완성한다구요. 그러면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젊은이와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지금은 반대라구요. 젊은이와 가정을 복귀해서 사탄세계의 모든 가정들을 해방하는 거예요. 혈통을 맑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참부모에 의한 축복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가정 중의 가정을 센터에 세우게 되면 모든 것이 가능해지는 거예요. 앞으로는 아무런 어려움이 없이 쉬워진다구요. 지금까지가 어려웠던 거예요. 왜 그랬느냐? 그것은 탕감노정이었기 때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누구냐? 차자입니다. 형님을 갖고 있습니다. 에덴에서 형님을 잃어버렸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갖고 있다! 왕을 갖고 있다! 나는 형님의 동생이고, 어머니 아버지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다음 어머니 아버지고, 왕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다음 왕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그 세 가지의 특권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장자권, 부모권, 그리고 왕권이에요. 참부모가 그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대표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 세 가지의 특권을 가져야 돼요. 그러면 참부모는 장자 중의 장자, 부모 중의 부모, 왕 중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에게는 절대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런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집에 돌아가게 된다면 어떤 생각을 해야 되느냐? 축복 받은 사람은 '내가 이 집안의 장자다! 내가 제2 부모다! 내가 제2 왕이다!' 이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종족적인 장자, 종족적인 부모, 종족적인 왕으로 올라가고 국가적인 장자, 국가적인 부모, 국가적인 왕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심·일신·일체를 이뤄야

올라가려면 여러분 뒤를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돼야 됩니다. *모든 단계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필요해요. 왜 그렇느냐? 하나님이 낮은 데부터 높은 데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온 우주를 창조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모든 단계에서 그런 칸셉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을 따라야 됩니다. 그것은 몸 마음이 마찬가지라구요. 마음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을 갖고 몸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을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일심(一心)이에요, 일심.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게 제일 문제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심이 돼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이 몸과 마음이 절대 하나돼야 된다구요. 여기는 남자고 말이에요, 여기는 여자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플러스에 하나되고…. 이것이 반대로 됐다 이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플러스가 되고 이건 마이너스가 되어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반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지남철이 있으면 이게 플러스와 마이너스, 마이너스와 플러스가 붙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남자면 남자는 이렇게 되고, (그림으로 설명하심) 여자는 이렇게 돼 가지고 어떻게 돼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자 앞에 여자는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마음 앞에 몸이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 영계를 확실히 알자

}}여러분 개체도 정(正)에서부터 분(分)되었다가 합(合)이 돼야 됩니이 됩니다, 개체에서. 정분합(正分合)이에요. 남성을 중심삼고 보면 본연의 남성이 몸 마음으로 갈라진 거예요. 그래서 하나돼야 된다구요. 무엇으로 하나되어야 되느냐? 사랑으로 하나돼야 된다구요. 참사랑으로. 참사랑에 접붙이면 하나되는 거라구요. 이게 소생이에요. *소생은 남자와 여자의 분리된 인격을 대표하는데, 이 둘은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으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정·분·합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심에다 몸뚱이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것이 세계를 묶으려니까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영계가 오는 거예요, 영계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성상 형상으로 갈라졌던 것이 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 천상이에요. 이게 세 번째라구요. 창조이상으로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사랑으로. 그래서 소생·장성·완성, 일심(一心)·일신(一身)·일체(一體)예요. 일심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고, 일신은 두 번째고, 일체는 뭐냐 하면, 세 번째입니다. 일체는 세 번째다 이거예요. 절대적이라구요. 그래서 일심·일신·일체입니다. 우주의 완성입니다. 사랑으로 닦아 나오는 거예요.

부모를 알고 난 뒤에 자기를 인정해야

영계 조직이, 하나님도 이 원칙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원리를 알아야 저나라를 분석하지, 보고는 몰라요. 태양 가운데 들어가서는 태양을 분석할 수 없어요. 이런 사람이 장자권, 부모권, 세계권으로 확대해 가지고 하늘나라, 천상천국을 형성해 나간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생긴 모든 담을 쭉 빼 버려야 돼요. 쭉 빼 버려야 돼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런 담과 장애가 생겼잖아요? 이거 타락의 결과예요. 하나님한테는 그것이 필요 없다구요. 참부모, 참가정, 참세계에도 필요 없어요. 없애야 돼요. 전후, 좌우, 상하로 깨끗이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여러분 자신을 부정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이름과 뿌리 등 모든 것을 다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타락한 역사 속의 가정과 국가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로 포인트까지 내려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재창조가 불가능합니다. 창조 당시에는 아무런 칸셉도 없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이름, 나라, 역사 등 모든 것을 다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중심삼고 사방팔방의 360도 모든 것을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은 창조 이전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와 같은 깨끗한 상태를 원해요. 어린아이가 가지고 있는 칸셉의 모든 것은 부모라구요. 어머니의 품속입니다. 거기서부터 커 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머니를 알고 난 후에 자기를 인정해야 돼요. 부모를 알고 난 뒤에 자기를 인정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를 뺄 수가 없어요. 여러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와 같은 사상이 여러분 머리 속에 중심이 되어 있겠어요, 안 돼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중심이 되어 있습니다.」절대적으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영원히. 그러니까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안 되면 저나라에 가서 연옥이 생겨요. 통일교회의 연옥이 생긴다구요. 가정 낙원이 생긴다구요.

보라구요. 36가정은 사탄세계의 지옥과 관계가 없는데 이것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36가정 가운데는 감옥이 있더라 이거예요. 상헌씨 말 들었어요? 영계에서 그렇다는 거예요. 제일 높은 데 있지만 왜 감옥이 있느냐? 가정 낙원이 생겨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 낙원이 생긴다는 거예요. 수많은 세월 동안 기다렸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 받았지만 그렇게 기다리니 그 아들딸들이 '어미 아비가 책임을 못 해서 이렇게 만들어 놨어!' 하고 참소할 거라구요. 얼마나 무서워요? 피할 수 없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똑똑한 레버런 문이 감옥에 가고, 일생 동안 누더기 거지처럼 불쌍하게 사는 거예요.

선생님 친척들은 1973년 이전에는 못 오게 했어요. 형님뻘이 되는 사람도 못 오게 했다구요. '형님뻘이 되더라도 원리 말씀을 듣고 동생한테 인사하고 들어오소!' 하는 거예요. 동생한테 인사를 해야 된다구요. 머리를 숙여야 된다 이거예요. 동생한테 머리를 숙여야 될 것 아니예요? 그 전통을 세워야 나중에 형제가 복귀되는 거 아니예요? 선생님 직계 가정에서부터 그걸 해야지요. 어머니 아버지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열두 살 때부터 열여섯 살 되기 전까지 할아버지까지 전부 다 손에 쥐고 살았어요. 3대가,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이 서 가지고 나한테 경배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먼저 가던 할아버지가 뒤로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앞에서 가던 3대가 돌아서면 내가 앞서게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따라가고, 아버지를 따라가던 내가 돌아서게 되면 내가, 손자가 앞지르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경배해야 되는 거예요. 뒤로 돌아서 가지고 말이에요.

영계와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관념을 가져라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 사람을 한국 사람보다 사랑하고, 흑인을 백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한국 사람보다도 미국 사람을 더 사랑하고, 백인보다도 흑인을 더 사랑하니까 여러분도 흑인을 존경해야 된다는 거예요. 돌아가려면 밑창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는 못 건너간다는 거예요. 돌아가야 되지.

*이게 진리인데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아버지도 마찬가지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한국 사람보다도 미국 사람을 더 사랑했어요. 그리고 백인보다도 흑인을 더 사랑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흑인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그래야 하나됩니다. * 돌아가는 거예요. 꼭대기에 있는 사람이 가장 낮은 데를 거쳐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깨집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힘든 거예요. 그것이 말뿐이 아닙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지금 돈이 있으면 미국 사람들 돈을 빼앗아다가 못 사는 흑인 축복가정들에게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나쁜 사람이지요? 이거 하나님의 칸셉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이 간단하다구요. 영계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를. 이제는 영계를 다 알았다구요. 너무 세밀히 알게 되면 일을 못 해요. 이 정도 알았어도 너무 많이 알았어요.

선생님의 명령을 받고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서…. 벌써 몇 단계예요? 지상에서 하나님 앞에 원해 가지고 상헌 씨를 통해서 수많은 영계를 거쳐 가지고 온 말이니까 그것이 틀리면 선생님이…. 그 원리를 알기 때문에, 영계를 아는 선생님이니까 거짓말을 할 수 없어요. 상헌 씨도 그랬잖아요? 내가 이렇게 문답을 한 것이 잘못됐으면 틀림없이 용서해 달라고 하면서, 그런 권위 있는 입장에서 여러분 앞에 증언한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원리 말씀 맨 나중의 묵시록같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 상헌 씨가 있는 높은 영계가 있고, 그 다음 단계…. 영계는 계급이 쭉 있는데, 통일교인이 가 있는 급이 있다구요.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 있는 모든 급에서는 구세주가 돼 가지고 축복해서 '문을 열어라!' 할 수 있다구요. 이상헌 씨가 그 문을 엶으로 말미암아 그 급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도 영계에서 부모님 대신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의 해방이 훤하게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축복 받은 사람 중에는 살인죄를 지은 사람도 있고, 별의별 녀석이 많아요. 그런 사람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해방의 혜택을 받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나라의 그런 사람들을 친척들을 통해서, 형님이라든지 천사장 입장에 있는 부모가 있으면 대신 축복시켜서 전부 해방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상세계의 급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상세계에서 두 패가 되어 있어서 사탄이 이것을 활용했지만 이것을 완전히 없애 버리면 사탄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아담 대신자가 천사장 대표인 형님 동생을 축복했으니 이와 같은 쌍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있는 대표들을 축복시켜 주는 거예요. 복귀하는 거예요. 흥진이를 축복해 주고, 예수님을 축복해 주었다구요. 성인 대표, 성인 그룹을 축복해 가지고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해방시켜야 할 이런 일을 이번에 우루과이에 가 가지고 아까 말한 것처럼 조건을 세우고 돌아온 거라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문제를 다 해결했습니다. (판서하시며) 여기 가정도 이겼고, 다 이겼습니다. 이래서 지금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축복. 축복을 해 주면 이게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접붙였어요. 이게 하나되었으니까 돌아가는 거라구요. 이것은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360도를 돌려서 통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세계를 대표했고, 영계를 대표했고, 참부모를 대표했고, 하나님을 대표했다는 관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부터. 알겠어요?「예.」

*개인적으로 여러분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참부모, 하나님을 대표했다는 거예요. 그런 칸셉을 가져야 돼요. 이게 하나님과 참부모의 주류적인 칸셉입니다. 알겠어요?「예.」 아버지는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언제나 전인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참하나님을 대표한다는 생각을 한다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에게 그런 칸셉이 없으면 참부모의 아들딸로 연결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와 같은 칸셉을 가져야 돼요. 그런 칸셉으로 여러분의 일생뿐만 아니라 영원히 영계까지 연결할 수 있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독회를 통해 영계가 연결돼

질문 있어요? (웃음) 얼마나 질문이 많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의문을 다 헤쳐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서 그걸 알아 가지고 방대한 원리를 여러분이 순식간에 알 수 있게끔 체계를 만든다는 것이 쉽겠어요?「아닙니다.」여러분은 원리를 몰랐어요. 아무도 몰랐어요. 지금까지 선생님만 알고 이렇게 나왔다구요. 이제는 훈독회를 통해서 영계까지 알 수 있게 한 거예요. 선생님을 확실히 알고,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지상천국을 확실히 알고, 천상세계를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르면 창조 못 해요.

그래서 가정에서는 가정을 대표하고 천지를 대표하는 효자의 왕, 효자의 장자다 이거예요. 세계 가정적인 효자요 효자 부부다 이거예요. 그리고 나라의 대표 애국자요 애국자의 부부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성인이요 성인의 부부다, 그 다음에는 성자인 동시에 성자의 부부다 이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우리 가정에 모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자기 집에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어디에서 상속받느냐? 세계를 넘어서서 직계 아들딸 가정을 완성해서 하나님을 모셔야만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상속 못 받아요. 하나님을 닮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구요. 사상적으로나 실체적으로. 그래, 영계에 대해 관심이 있어요?「예.」이게 무한한 세계예요. 이 칠판보다 더 커요. 무한한 세계라구요. (웃음) 여러분 일생은 이 한 점, 보이는 이 한 점만도 못해요. 일생은 숨 한번 쉬는 것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거기에 관심 있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생 동안 거지 중의 왕 거지로, 노동자 중의 왕 노동자예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대표입니다. 종의 왕이요, 양자의 왕이요, 서자의 왕이요, 직계 자녀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이 길을 못 가요. 이 방대한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죽지 않고 레버런 문이 살아서 세계를 축복할 수 있는 때를 맞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영광이요 자랑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왜 훈독회를 하라고 하느냐? 옛날의 그 말씀, 지금 한 말씀은 50년 전, 40년 전에 한 말씀인데 그때는 생사(生死)의…. 이 말씀을 전하면서 죽음을 생각하는 거라구요. '내가 죽기 전에 말씀을 남겨야 되겠다. 이것을 이루지 못하면 말씀이라도 남기고 가야 된다.' 이러면서 심각한 입장에서 말씀을 했다 이거예요. 그때 영계에서는 얼마나 심각하게 바라봤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훈독회를 하게 된다면, 그 영계가 여러분을 대신해서 선생님이 뜻을 이루어 나가도록 협조할 수 있는 재창조의 은사의 권내로 몰아넣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

*이것은 인류를 구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완성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지금 이때의 훈독회를 통해서 영계가 여러분에게 연결되는 거예요. 아버지를 도와주던 영계가 여러분에게도 연결되어서 도와주는 거라구요. 원수가 깨끗이 청산됩니다. 박해가 없어지고 전세계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해방되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운 때가 나를 찾아오고 있어요! 그런 칸셉을 가져야 돼요. 지금은 나의 때입니다. 내가 불변의 센터에 서는 거라구요. 입을 열어서 명령하면 주위의 모든 존재들이 그 말을 따라야 돼요. 그렇게 따르지 않으면 몰락하는 거라구요. 그런 힘을 갖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는 가정은 복을 받을 것이다 이거예요. 가정 훈독회, 교회 훈독회, 나라 훈독회, 세계 훈독회, 지상 천상 훈독회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더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열심히 해야 됩니다.」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내리라구요. 왜 손 들었어요? (웃음) 영계를 해방하기 위해서.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조들을 해방하고, 앞으로 올 후손들의 죄악의 담을 헐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회를 통해서 영계에 있는 모든 조상들을 가르쳐 줘서 축복의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참부모가 오기를 얼마나 그걸 바랐겠어요? 참부모가 와서 완성했으니 세계의 가정 앞에, 세계의 나라 앞에, 영계 선조로부터 영계 나라 앞에 이것을 충당시켜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참부모가 으레 해야 할 책임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하늘 앞에 효자가 못 되고, 애국자가 못 되고, 충신이 못 되고, 성인이 못 되고, 성자가 못 된 한의 길을 간 내가 무엇을 더 바랄 것이 있느냐? 이것이 재미 중의 이 이상 재미가 없고, 무엇보다도…. 그 자리에 참석하는 자체가 기쁨이라는 것입니다. 뭐 요리집에 가서 중국 요리, 무슨 요리를 먹는 것은 비교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맛있고 좋고 기쁨의 사실로서 춤출 수 있는 환경이 훈독회로부터 벌어진다. 내 해방과 내 행복은 여기에 있다.' 할 수 있는 걸음을 걸어야 되는 것입니다.

훈독회의 전통과 가치

통일교회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냐?「아버님입니다.」뭐요?「아버님입니다.」장자 훈독회 대장이요, 부모 훈독회 대장이요, 왕 훈독회 대장입니다.「아버님이 그렇다는 거죠?」그럼. (웃음) 개인 훈독회, 가정 훈독회, 교회 훈독회, 세계 훈독회를 통해 훈독회의 전통을 세우는 이때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가정들을 보게 되면 한 시간 하는데 '아이구, 여덟 시인데…. 아이구, 시간 넘었는데 그만둡시다.'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 웃는구만. 왜 웃어요? 두 시간 세 시간, 하루종일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 이상 재미있는 게 어디 있어요? 영계를 알고, 영원한 세계를 준비하는데….

*영원한 가치가 이 훈독회의 뒤에 감추어져 있다구요. 그렇게 맛있고, 그렇게도 재미있고, 그렇게도 취미가 있고…. 취미와 같은 것이 훈독회다, 아멘!「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선생님을 대신해서 선생님 이상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멘!' 하라구요. 훈독회 넘버 원 아멘!「아멘!」그러면 천국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천국 갈 것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훈독회를 죽는 날까지 1천 번을 하지 못했으면 밤을 잊어버리고 열심히 해 보라구요. 그만큼 영계의 기반이 닦아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왜 안 해요? 내가 훈독회를 열 번 했으면 열 번을 하늘 앞에 회개하고 눈물지었다는 사실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영계의 거대한 왕국이 연결되는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놀라울 것이냐! 이럴 때 '에이멘!' 해야 된다구요.「에이멘!」에이맨은 넘버 원 맨을 말하는 것이니까 하나님을 정복하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만세! 다 끝났다구요. (박수) 기도해야지 왜 그냥 가나? (통역자 기도) 곽정환, 지금 몇 쌍이야?「지금 8천6백만쌍입니다.」억이 못 넘었구만. 그 동안에 이거 다 하겠나? 곽정환!「예. 미국하고 일본이 좀더 많이 해 줘야 되겠습니다, 미국과 일본 책임자들.」시간이 없다구, 시간이. 미리부터 내가 늦추지 말라고 했잖아? 박자를 그냥 그대로 해야 된다는 거야.

영계까지 내가 지시해서 다 밝혀 놓았기 때문에 내 할 책임은 다 했어요. 이제는 그 이상 가르쳐 줄 필요 없다는 거예요. 3억6천만쌍은 물론 문제없이 다 하는 것인데, 처음 약속한 것을 어떻게 해서라도 완성할 수 있게 몸부림쳐서 해야 되겠어요. 요전에 40일 동안에 4천만쌍 축복하지 않았어? 안 그래? 왜 대답을 안 해?「예.」더 열심히 하라구.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라. *아버지가 원리와 영적인 증거를 주었으니까, 여러분이 그 원리와 영적인 증거를 확실하게 이해하게 되면 완성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되는 거예요. 아버지는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만세 삼창).

기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8년 5월 26일, 이날은 제36회 참만물의 날로 통일교회에 있어서 귀중한 축하의 날이옵니다. 전세계의 국가 메시아들과 간부들이 모인 식전을 아버지 앞에 봉헌(奉獻)하고자 원하옵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만물의 제물시대, 자녀의 제물시대, 부모의 제물시대를 바라는 모든 전부는 하늘나라의 왕권과 지상의 왕권 완성을 위한 섭리의 노정을 이제 참만물의 날로부터 세계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권한을 가지고 평균된 자리에 있어서 만물을 생축의 제물로 몸 자체를 봉헌할 수 있는 축하의 날을 갖게 되었사옵니다.

이날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모든 만물은 당신의 소유로 반환할 수 있는 역사적인 대전환의 기준을 36회를 맞는 이날로부터 전개하고, 금년 표어인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는 최후의 종막(終幕)을 놓고 이것을 앞으로 19일 남긴 6월 13일까지 저희들이 내적 외적 만물과 자녀와 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당신의 이름 앞에 다시 전체를 봉헌해 드려야 할 지상의 최대의 희망의 때가 찾아오니, 그날에 앞서 가지고 이 제36회를 맞는 참만물의 날을 중심삼고 이제 전체를 반환시킬 수 있는 하늘의 소망의 때를 맞는 참만물의 날로부터 돌아갈 수 있는 기원으로 삼겠사옵니다.

이번 모임에 일본에서 40명, 대만에서 12명, 필리핀에서 12명, 캐나다에서 12명, 그리고 미국에서 40명, 이와 같이 합하여 모든 것을 청산하는 생축의 제물로서 섰사옵니다. 제물은 지금까지 둘로 쪼갰지만, 완전히 참부모의 승리권,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참부모의 권한으로 지상·천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권 재림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을 정비하고, 지상세계의 거짓 부모로부터 이루어진 모든 것과 천상세계의 거짓된 모든 전부를 참부모를 통해서 깨끗이 청산지어야 할 엄숙한 역사적인 참만물의 날 식전을 거행하겠습니다. 참만물의 날을 책정함과 동시에 참자녀의 날, 참부모의 날, 참하나님의 날 그 기대를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의 역사를 청산지을 수 있는 오늘의 식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제 참부모께서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로서 왕권을 갖출 수 있는 기독교 문화권으로부터 통일천하를 이루려던 모든 것이 연장되어 이제 이때를 맞이하여서 3억6천만쌍을 축복함과 동시에 인류의 해방을 선언할 수 있는 때를 다시 맞았사옵니다. 부모의 나라와 부모를 중심삼은 통일교회의 축복 받은 지상의 가정들과 천상의 가정, 흥진군과 연결하고 여기의 상대적 국가인 직계 외의 양자권, 서자권에 서 있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계와 영계의 영인을 대표하는 이들이 축복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아벨적 부모의 권한을 중심삼고 가인적 세계를 미국을 세워 장자권을 축복하였사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로부터 이것을 통일천하의 하나의 기원으로 삼고자 원하오며, 미국 전체의 기독교가 통합하고, 온 종교가 통합하고, 인류가 통합할 수 있는 길을 가져서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을 선포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바쁜 시간을 저희들이 달리고 있사오니, 이 과정에 하늘 앞에 그릇됨이 없이 모든 것이 형통되게 허락해 주시길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엄숙한 식전을 이제 봉헌하고자 하오니, 일일이 깊으신 마음을 가지고 이 만물의 날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의 아담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과 자녀와 부모가 왕권을 중심삼고 천국 복귀의 세계적 선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기원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자유 해방권에 서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세워 준 모든 것을 기쁘신 가운데서 받아 주시길 부탁하옵니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오면서, 하늘땅 앞에,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요구하면서 만민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이어서 경배식이 있었음)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8년 5월 26일, 이날은 36회 참만물의 날이옵니다. 복귀섭리의 노정에 있어서의 36수는 가장 중요한 수로서 통일가에 있어서 36가정을 중심삼은 12수와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을 축복하고 귀일수인 열 번째 3만쌍 축복과 3만쌍을 소생으로 하여 장성인 36만쌍, 360만쌍 축복 완성 고개를 넘어 4천만쌍 축복이라는 이 일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3천6백만쌍 내려가야 할 단계를 초월하고, 3억6천만쌍이라는 역사에 없는 대전환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저희들이 가졌습니다.

이 사실은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는 창조주 되신 아버님의 숙명적인 소원을 마무리짓기 위한 숙명적 인연을 가진 부자지 관계를 제시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아들로서 거짓 부모의 인연을 남긴 숱한 사연과 탕감의 한을 풀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과거의 역사를 청산하려야 할 수 없었던 이 사실이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 사탄의 모든 비밀을 폭로하고,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찾아 당신의 섭리역사를 종적인 과정과 횡적인 과정을 연결시켜 만민 해방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축복 완성이라는 우주사적인 천주의 은혜를 만민 앞에 부여할 수 있는 이때를 가져오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부모 되시는 하나님의 소원과 땅의 부모 되시는 참부모의 소원과 참부모의 도리를 다하는 수많은 통일가의 자녀의 명분을 갖추기 위하여 따라오던 모든 자녀들이 수고했던 사실, 이들을 고임돌 삼아 단시일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까지 심정적으로 단결되었던 사실을 연결하여 내 몸 마음에서부터 통일하고 부부 통일, 종족 통일, 민족·국가·세계·천주 통일, 하늘부모와 참부모의 실체와 일체가 되어, 당신의 창조이상, 해방적 사랑의 주권세계를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의 전체·전반·전능·전권시대로서 대응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다시 회복하여 자리를 정착할 수 있는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사옵니다.

금번 36회 참만물의 날을 중심삼고 이제야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참된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으로 말미암아 만물 상실이요, 하늘 자녀의 상실, 하늘 부부의 상실, 하늘 주권 왕권의 상실, 이 모든 전체를 숱한 한의 역사를 통한 탕감을 홀로 지시고 무지한 인류의 역사적 배후를 배회하신 아버지의 수고가 어떻다는 것을 통일교회 식구들은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이 일을 주체 앞에 대상적 실체권을 갖추기 위하여 한 많은 역사적인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하여 땅에 있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개인적인 수난 길, 가정적인 수난 길,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수난 길을 다시 탕감하여 영적 세계와 실체세계, 영계에 있는 원치 않는 모든 천상에 가 있는 이들과 지상에 있는 모든 인류를 통일시키기 위해서 참부모는 영계에 흥진군을 보낸 후 축복하였고, 지상세계의 모든 통일가를 기독교가 책임하지 못하여서 세계적인 축복의 한계선을 남겼던 것을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선두에 서서 그것을 넘을 수 있는 때가 찾아왔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넘어 가지고 하늘 품으로 돌아갈 수 없는 황족권 해결이라는 문제를 놓고 세계사적인 기독교를 다시 세워 원수와 같은 입장에 섰고, 사탄보다 더 악한 자리에 있던 것을 사랑으로 품고, 이제 부모의 나라와 부모의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통일교회와 영계를 대신하는 흥진 부부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양자와 같은 자리, 서자와 같은 자리에 있는 이 기독교를, 예수님을 중심삼고 축복은 이미 25년 전에 했지만 비로소 금년 4월 17일에 승리적 때를 맞이하는 3억6천만쌍 축복을 앞에 놓고 세계사적인 정비를 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들이 가정맹세문 제5절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를 확실히 알고, 지상세계 대상세계를 확실히 알아 가지고 통일을 위하여 재촉함과 동시에 촉진화시키기 위한 전진적인 맹세를 다짐하기 위해서 영계의 사실을 지상에 이걸 끌어내리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전체 상황을 알고 지상에 이것을 대치할 수 있는 것을 연결시키어 부모님이 청산짓지 않으면 한의 고개를 개인으로부터 숱한 장벽과 숱한 성벽을 무너뜨릴 수 없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모든 내용과 지상세계의 그릇된 것은 타락한 부모에 의한 것이었기 때문에, 이는 사탄과 인연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3억6천만쌍을 출발하기 전에 이 일을 청산짓기 위하여 영계의 사실을 이상헌을 통해서 지상에 통고하게 하였사옵니다.

이제 저희들은 영계의 사실들을 사실대로 믿고 지상의 부모님의 말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내 가정에서부터, 내 자신에서부터 갈라졌던 것이 통일적 기반을 갖춘 충효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하여 만우주의 해방권을 이루어야 할 섭리사적인 최종단에 서서 만물로부터 돌아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만물 통일권을 선포하고, 이것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 자녀권을 중심삼고 부부권을 중심삼고 참자녀의 장자권, 참부모 장자권, 참왕권의 장자권을 총합하여 만우주의 해방을 선포해야 할 날이 눈앞에 있습니다.

이 모든 전체를 대신한 36회 참만물의 날로부터 이제 일심동체가 되어 영계 육계 전체를 통합한 자리의 개인이 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인류 가정들이 되게 하시어서, 하늘에 직행하는, 천상문을 정도를 밟아 직행할 수 있음과 동시에 여기에 따라 영계에 가 있는 동생의 자리에서 같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특혜를 베풀기 위한 개막식과 같은 오늘 36회 참만물의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일본이 책임하지 못한 모든 탕감조건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대만을 아시아를 대표한 맏딸의 자리에 세웠고, 오색 인종의 중간에 있는 입장에 필리핀을 세웠고, 미국의 해와 입장에 있던 것을 대신하고 전세계의 해와 국가를 연결한 입장에 캐나다를 세웠습니다. 캐나다는 미국이 장자라 할 때 해와권에 있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 나라를 딸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부모님을 완전히 모시고 완전히 하나되는 자리에서 이제 만물세계 청산, 구약시대 완결, 자녀시대 청산, 성약시대 완결, 부모시대 청산, 이 지상·천상천국 왕권 강림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야 할 엄숙한 숙명적인 과제를 놓고, 36회 참만물의 날을 봉헌하오니, 아버지, 기쁘신 마음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한 많았던 복귀의 길을 만물을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린 그 역사적 사실을 이제 하늘부모 참부모, 하늘 참부모, 종적인 참부모, 지상 횡적인 참부모와 참 직계 자녀를 영계 육계에 일체 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양자권까지 나라의 대표적인 미국을 장자의 자리에 세워서, 하늘 장자를, 장자의 나라를 사랑하지 못한 것을 이 차자 입장에 있는 것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절대 아벨적 기준인 형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그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리의 도리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만국 지상·천상세계의 해방권을 6월 13일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때가 찾아왔사오니 서둘러서 이 자리를 마련했사옵니다.

아버지, 이 거룩한 식전을, 만물복귀의 식전을 중심삼고 갈라지는 제물이 아니라 전체를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생축의 제물로, 승리적 제물로 사탄과 관계없는 이 만물세계를 봉헌할 수 있는 복귀의 대전환적 세계의 봉헌을 대표하여 이 식전을 봉헌하오니 아버지, 받으시옵소서.

이 만물을 사랑하는 아들딸은 사탄이 간섭할 수 없고, 사탄이 간섭할 수 없는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들은 사탄 나라가 간섭할 수 없고, 부모를 대신한 사랑하는 참부모는 사탄 천주가 참석할 수 없는 승리적 대해방권을 향하여, 이날을 기념하고자 하오니, 아버지 기쁘신 가운데서 영계에 가 있는 통일가의 36가정의 모든 전체와 인연되어 있는 기독교 종교권 모든 지상에서 죄를 지었던 모든 전부를 지상에서 해소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영계 해방의 개문을 지옥에서 천상까지 고속도로의 사랑의 길을 연결시키고 싶은 것이 당신의 소원인 것을 알기 때문에, 참부모는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이 자리에까지 나와서 이날을 선포할 수 있는 승리의 한 날을 갖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아담 가정 하나의 축복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만물은 당신 앞에 기여할 수 있고, 자녀도 당신의 자녀요, 부모도 당신의 자녀로서, 만물 전환적 복귀의 터전으로서 지상·천상세계까지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자유의 해방 만물세계로부터 사랑하는 자녀의 세계로부터,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로부터, 부모를 사랑하는 자녀로부터 일체적인 해방의 역사를 지상 만민으로부터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이 일을 참부모와 더불어 참하나님과 더불어 참자녀와 더불어 인정하면서 이날을 기하여 선포하오니, 아버지, 천상 종적인 참부모, 지상 횡적인 참부모와 축복 받은 가정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잃어버렸던 전체를 아버지 앞에 몽땅, 만물 자체, 자녀 자체, 부부 자체, 왕권 자체를 봉헌할 수 있는 기쁨의 해봉춘할 수 있는 전환적인 만물의 해방의 날을 선포하오니, 기쁘신 가운데 받으시옵소서.

만천하에 이날을 기념 삼아 천상해방, 지상해방의 만물의 주인이 되시어서 은혜받은 자녀의 소유요, 부부의 소유요, 하늘나라의 소유가 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이름지어 선포하오니, 하늘부모가 같이 선포하시어서 천상세계의 하나의 승리의 날로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천상세계 해방의 기틀이 되는 초석의 기반이 되게 하시어서, 그 위에 자녀의 명분, 부모의 명분, 왕의 명분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3억6천만쌍 해방, 사탄혈통 단절과 더불어 제4차 아담권의 그때를 맞이하여 온 천지의 통일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적 출발의 기원으로 삼으시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봉헌하오니 아버지, 받으시옵소서.

이 사실을 선포하시어서 하늘의 천리를 세우는 기념의 날로 세워 주시기를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대신해서 선포하오니, 영계의 하나님도 이를 대신 받아 천상세계에서부터 지상세계에 선포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생축의 산 제물로 봉헌하오면서, 해방적 천상·지상의 권을 이루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날을 기하야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축하 케이크에 점화)

말씀

​1800가정과 일본 가정, 국가적 메시아 대표들은 여기에서 열두 가지를, 꽃도 좋고, 열두 가지를 전부 다 취해서 보자기에 싸 가지고 말이에요, 모두 사진을 찍어 가라구요. 역사적인 이 대회, 만물의 전환식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자녀들도 따라 주관하고, 부모도 따라 주관하고, 하나님도 따로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 왕권의 출발

만물을 제물로 삼는 것은 자녀권 복귀를 위한 것입니다. 구약시대, 구약시대는 자녀를 찾기 위한 것이요, 자녀를 제물로 삼는 것은 부모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성약시대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성약시대,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전부 다 받는 축복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그릇된 사랑이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을 제물로 삼았고, 자녀를 제물로 삼았고, 부모를 제물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이 모든 우주가 제물적 입장에서 사탄권과 하늘권이 싸워 왔다는 것입니다. 피를 봤다는 것입니다.

온 세계 인류가 아담 한 가정으로 말미암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모든 여자들은 해와로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축복 받은 가정 여러분은 아직까지 사탄권 내에 있습니다. 3억6천만쌍 고개를 못 넘었어요. 해방적 세계에 못 갔다구요. 이럼으로써 지상에 착륙해 가지고 오늘 이와 같은 선포를 한 것은 모든 소유는 아담 해와의 것이 먼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이 먼저 되어야 합니다. 그 후에 자녀들 것, 그 후에 아담과 축복 받은 가정, 그 후에 아담 가정에서 왕권 시대를 이루어 종족 왕, 민족 왕, 국가 왕, 세계 왕권시대로 발전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총합한 탕감적인 이 일을 하기 위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를 맞은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뭐냐? 부모님이 지금까지 고생해 나왔습니다. 아들이 고생하는 것은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오게 하기 위한 것인데, 기독교가 피를 흘려 가지고 자식 입장에서 부모님이 올 수 있는 이 일을 성사 못 시킨 것입니다. 기독교가 부모를 반대했기 때문에 이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부모님이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개인 구원이 아니예요. 가정을 구원시켜 가지고 하늘나라를 이 땅에, 지상에 군림하기 위한 것이 목적입니다. 그런데 그게 안 되기 때문에 3억6천만쌍을 완결해서 사탄세계 혈통을 단절하면 세계는 완전히 부모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은 어떠한 왕이 되어야 하느냐? 만물의 왕이 되어야 하는데 만물의 왕이 못 되어 있습니다. 만물의 주인이 못 되어 있고, 자녀의 왕이 못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 여러분이 아직까지 참사람이 안 됐어요. 여러분 가족만 해도 물건도 하늘 것이 못 되어 있고, 아들딸도 제멋대로 되어 있고, 여러분 부부도 제멋대로 되어 있습니다. 이 3억6천만쌍이 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부모로 모실 수 있는 부모 왕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부모 왕권이 출발한다는 것은 아담 가정을 완성해서 가정 왕이 출발하는 것과 같은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국이 한 몸과 같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 앞에서 이것이 장자, 부모의 나라…. 원래는 한국과 영국이 부모의 나라를 이루어야 돼요. 그리고 미국이 장자가 되고, 아벨이 프랑스가 되어야 할 텐데 이들이 오히려 반대를 한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가 반대하고, 구교 신교가 반대하고, 인류가 반대했기 때문에 완전히 사탄 편으로 떨어졌습니다. 이것을 다시 가정을 중심삼고 십자가의 노정을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심정의 십자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부모님이 거쳐간 역사

가정 때문에 문제예요. 성진이 어머니부터 전부다…. 성진이 어머니가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에 이런 비참한 일이 없을 것이고, 선생님의 일생이 고생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도 남북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가정과 일족이 전부 다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둘로 갈라졌고, 전부 다 통일될 수 있는 기독교가, 구교 신교가 통합하지 못하고 그냥 그대로 되어 가지고 사탄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하늘 가정 파괴의 기수로서 등장한 거예요. 기독교가 공산당과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팔아먹는 이런 수난과정을 거쳐 이제는 이 가정 전체가 세계적으로 환영받을 수 있는 때가 온 것입니다.

또 청소년 문제와 가정파탄 문제는 아담이 결혼을 잘못해서 이렇게 되었는데, 이게 세계적 사건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도, 타락한 아담은 손 못 대고, 사탄도 손 못 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손들고, 사탄도 손들었어요. 그러니 어디로 갈 데가 없습니다. 자기들로서는 이 길만은 못 갔다는 거예요. 그래, 세계를 갖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이상세계, 하나의 세계를 갖기 위해서는 원리원칙의 입각한 내용을 갖추어야 돼요. 이 일을 지금 갖추어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하나의 개인적 완성, 가정적 완성, 종족적 완성, 민족적 완성, 국가적 완성을 해야 됩니다.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축복가정은 가정적 메시아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예수님이 종족을 다 못 묶었어요. 가정을 묶어 가지고 종족을 못 묶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습니다. 그런데 종족적 메시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세계적인 메시아 기반을 닦아 나가는 데에 있어서 한국에서는 종족적 메시아…. 남북을 통일할 수 있기 위해서는 공산당 이상, 김일성 이상 열심히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나가야 할 터인데, 하늘의 주인 되는 부모님은 이 세계를 전부 다 구원하기 위해 가는데 가정에서 전부 도적질했어요. 완전히 파탄시켜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나라와 더불어 멸망 단계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입니다. 이런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는 물론 경제도 다 파탄되는 것입니다. 종교, 기독교도 다 끝났어요. 다 끝났다구요. 문화니 모든 전부를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단 하나 부모님을 중심하고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뭐냐 하면, 부모님이 거쳐간 역사입니다. 부모님이 얼마나 하늘나라의 문화를 사랑하고, 얼마나 교육을 하고, 얼마나 종교를 사랑하고, 얼마나 나라를 사랑하고, 얼마나 세계를 사랑했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 전체 분야를 핍박받는 단계에서 이런 세계적인 조건을 다 세워 놓고 왔습니다.

교육기반에 있어서도 미국에 누가 종합대학을 못 만들었지만 나는 만들었어요. 브리지포트는 하늘나라로 가는 다리 항구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코네티컷은 연결돼 있는 것을 타겠다는 거예요. 커넥티드(connected) 그것을 컷(cut)! 모든 것이 잘되었다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코네티컷에 있는 댄버리는 뭐냐 하면, 담을 벌려 놔라 이거예요. 그런 뜻도 있습니다. 거기서 고생해 가지고 거기서 해방되어 미국을 버릴 수 없기 때문에 미국을 탕감시켜서 대통령의 권한에 대항해서 카터 대통령하고 싸운 거예요. 이렇게 기독교 문화권이 반대했습니다.

세계적인 가정 파탄을 수습해야

이제는 세계적인 가정 파탄을 전부 다 수습해야 됩니다. 미국 자체가 세계 제일 사탄적 나라가 되어 있어요. 하나님에게 프리 섹스가 있을 수 없어요. 호모가 있을 수 없어요. 레즈비언이 있을 수 없어요. 청소년 윤락, 가정 파탄이 판을 치고 있어요. 미국이 이런 모든 문제의 전체를 대표해 있다구요. 그 다음에 개인주의 왕국이에요. 이건 완전히 악마가 주장하는 거라구요. 미국 제일주의입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의 나라라구요. 그래,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이라는 개념을 세워 가지고 접붙이지 않고는 살길이 없는 거예요. 이것을 접붙이기 위해서 한국을 부모의 나라, 일본을 어머니의 나라로 세워 가지고…. 원래 어머니의 나라는 영국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오시는 재림주가 웅비할 수 있는 장자의 나라로 미국을 세운 것입니다. 또 차자의 나라로 독일로 세웠어요. 이들이 하나되면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장자의 나라가 전복해 가지고, 미국이 힘을 가지면 세계를 순식간에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우리가 3억6천만쌍 완결을 먼저 해놓고 선포한 이 내용을 알게 될 때에는 가정이 갈 길, 나라가 갈 길, 세계가 갈 길을 전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를 선생님이 지금까지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요전에도 남미에 가 가지고 판타날의 수중 자연세계…. 물만이 아니예요. 그게 참 신비로운 거예요. 물 위에 자연세계가 있습니다. 자연세계가 세 개가 있는데, 물과 자연이 하나 못 돼 있습니다. 땅이 없습니다. 땅이 없어요. 땅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갈라진 여기에 있어서…. 수중세계에 떠 있는 모든 만물을 사랑하고, 고기를 사랑하고, 물을 사랑해 가지고….

이것을 위해 선생님이 24년 이상 바다에서 배를 탔습니다. 어부 중에 어부라구요. 파도가 쳐도 문제삼지 않는다구요. 어떠한 고기에게 얘기하더도 선생님을 부모로 인정해야 되고, 거기에 있는 모든 초목이 선생님과 하나된다는 조건적 정성의 심정을 심어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이제 끝났습니다. 그래서 185개국의 세 사람씩 중심삼고 사랑의 표시로서 네 가지 종류의 고기를 하나님이 재창조하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성들여 잡아 가지고 제물로 바치라고 했습니다. 그 일이 이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6월 13일 1차 축복식이 끝나게 되면 185개국의 모든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그 나라에서 세 사람을 택해 가지고 해상에서부터 선생님의 생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160은 뭐냐 하면 우리의 160가정, 한국전쟁에 참전한 유엔군도 16수예요. 16수라구요. 그것을 대표할 수 있는 고기를 잡아 가지고 하늘 앞에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하나님의 아들 대신 고기 전체를 산 제물로 바치는 이런 식을 거쳐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0월 10일에 판타날에 가서 식을 지내고, 그 다음에는 우루과이에 가서 훈독회 전통을 세워 나가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만물은 자기 소유가 아니다

앞으로 남는 것은 뭐냐? 선생님은 영계에 가는 거예요. 앞으로 부모님이 없어진다구요. 부모님의 아들딸들도 다 이참에 가는 거예요. 가게 되면, 이 땅에 남는 삶은 부모님으로부터 남기는 거예요. 부모님의 자녀들로부터 남기는 거예요. 부모님의 혈통을 따른 일족이 남겨야 할 것은 뭐냐? 주체 앞에 사탄세계는 대상이라구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절대 뭐라구요? 말씀을 절대신앙해야 돼요.

원리 말씀 이것은 하나님이 절대 믿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절대사랑의 상대를 찾는 거예요. 무한히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위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을 가진 사람만이 하늘의 직접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는 직계 자녀로서의 자격을 갖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에서 세계에 평준화 대표적 가정이 접한 세계가 될 때에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상대적 가정의 가치가 제기될 때 그것은 가정적 메시아 완성과 종족적 메시아 완성, 국가적 메사아 완성, 세계적 메시아 완성, 천주적 메시아 완성을 했다는―천주적 메시아는 하나님입니다.―이런 자격을, 참부모를 인정하는 동시에 참부모의 자녀의 명분을 가진 축복가정들이 그 앞에 서게 될 때,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위에 서서 하나님이 '전부 다 완성했다.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 실체 앞에 대상적인 가정을 가진 민족·국가·세계의 대표자가 되어야만 상속(相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가정에서는 상속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 개인이 축복 받아 가지고는 상속이 벌어지지 않아요. 전부 다 사탄권을 넘어 제4차 아담권, 4차 아담권의 대표될 수 있는 인류의 대표, 인류의 개인적 대표, 가정·종족·민족·국가 이 모든 결실이 참부모님인데, 하나님 자체의 열매와 같은 이런 씨가 옮겨짐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여러분이 여러분 자녀를 축복하는 시대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때서부터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이런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왜 이런 물건들을 사진 찍어 가라고 하느냐? 여러분이 185개국에 가서 오늘 여기의 열두 가지를 펴놓고 그걸 사진 찍어 가 가지고 돌 함을 해놓고 사진의 물건이 무엇이었다는 것을 확실히 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열두 가지를 사진을 찍어 가지고 어느 시대든지 그 나라의 대표 제물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기념물로 남겨 두라는 거예요.

만물을 사랑하는 그런 가정이 되었을 때는…. 만물이 자기 소유가 아니예요. 땅 위에서 타락한 인간들이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사탄이 도둑질해 간 거예요. 자기 몸뚱이가 자기 것이 아니예요. 사탄의 것이었다구요. 부부가 자기 것이 아니예요. 사탄의 것이라구요. 이것을 단절하는 거예요.

참아버님의 가르침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소유가 하나님의 소유인 동시에 아담 해와의 소유였는데 이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축복 받기 전에 만물 통합해방권을 이루기 위해서…. 오늘이 36회입니다, 12수의 3배. 아담 가정으로부터 노아 가정, 야곱 가정까지 36수입니다. 그건 소생 12수, 장성 12수, 완성 12수의 36수를 대신한 거예요. 이걸 전부 통합한 수예요. 그래서 금년이 참 뜻이 있는 해라구요. 그런 식전이 지금 선생님이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식이 끝났다구요. 이 물건들을 열두 가지씩 취해서…. 무엇이든 좋아요, 무엇이든지! 하나도 빼지 말라구요. 여기 전체에서 한 가지도 빼지 말라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185개국이 오늘의 해방적 제물을 모시고 통일적인 소유시대를 맞아 가지고….

지금까지는 자기 소유시대였는데 이제 교회 소유로 전부 다 이전해야 됩니다. 소유권을 전환하라는 말이라구요. 자기들 개인이 그냥 그대로 소유해서는 안 됩니다. 부모님 소유권도 안 돼요. 교회 소유, 그 다음에 나라 소유, 세계 소유, 그 다음엔 천주 소유로 해 가지고 참부모로부터 이걸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다시 축복 받은 혈통을 통해서 상속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야 하늘나라의 소유권을 내가 인계받아 가지고 행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직통하는 거예요. 거리낌이 없습니다. 그러니 축복 받으면 지상세계, 천상세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해방권이니만큼 인간이 해방권에 서기 때문에 지옥문도 열어 놓는 거예요. 지상 해방이 이뤄진 거예요. 3억6천만쌍에는 도적놈이 없나, 마피아가 없나, 테러단이 없나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 거예요. 이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것을 했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문을 조건적으로나마 열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다고 전부 다 천상세계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가 개인 완성을 해 가지고 종족 완성을 위해 투입해야 돼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희생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올라가는 거예요. 종의 종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로, 그 다음에 종의 자리에서 충성을 하고 하나가 되어 그렇게 산 사람들한테 전부 다 축복할 수 있는 질서가 생기는 거예요.

종의 종에서, 종에서, 그 다음에 양자에서 서자의 자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서자는 양자의 대표자가 돼야 돼요. 그 다음에 서자의 자리에서 직계 자녀의 자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직계 자녀들도 자기가 생축의 제물이 되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돼 가지고 그 부모의 아들딸도 생축의 제물로 바치는 거예요. 이건 가르질 못합니다. 절대 하나되는 거예요. 참아버님의 가르침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이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의가 없어요. 지금까지는 마음대로 했어요. 이제는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래 가지고 이 하나된 것을…. 하나님은 출발 당시에 부모님이 절대신앙했어요. 이 말씀과 더불어. 재창조의 말씀이라구요. 복귀의 말씀이라구요. 절대신앙이에요. 의심이 없어요. 그게 거짓말이라도 절대신앙하는 거예요. 거짓말이라도 사탄이 하는 말을 하나님의 말로 믿게 된다면, 장성 완성기에 가 가지고 그걸 하나님의 말로 믿게 되면 사탄이 소유권을 넘겨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어떤 때냐 하면, 사탄 역사니 무엇이니, 반대 역사를 하더라도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절대신앙이 앞서고 사랑의 마음이 앞서고 부모님을 누구보다도 위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해도 그것을 용서합니다. 그런 해방적 표어를 알아야 해요.

참부모는 인류의 가정의 주인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절대신앙을 가진 거예요. 절대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절대 자기를 투입해서 사랑의 대상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형상을 입게 한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 실체가 필요해서 지은 거예요. 천상세계, 지상세계에서 실체가 없으면 실체 자녀들을 지시할 수 없기 때문에 형상으로서 체(體)를 써야 돼요. 이것이 완성한 참부모의 형태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사랑의 대상, 하나님이 땅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번식해야 돼요. 이게 3대 요소입니다.

창조목적의 첫째는 형상이 필요하고, 둘째는 사랑의 대상, 셋째는 번식입니다. 수직, 종적 세계인 영계는 번식이 없습니다. 종적인 세계에는 면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인간 실체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공간세계의 무수한 면적 가운데 무수한 만민을 번식해 하늘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그 나라를 수많이 만들어도 그거 전부 다 하늘나라의 꽃과 마찬가지예요. 향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다 하늘의 영광이 되고 하늘의 자랑이 되어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영원히 화동 화합하는 가정적 이상천국, 천상 무한한 세계 이상천국으로 하나님의 자유 해방권으로서 억천만세 길이 살지어다! 아멘입니다.「아멘!」 그래서 준비하는 것을 알고, 오늘이 얼마나 중요한 날이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두 가지를…. 알겠어요? 여기의 고기든 무엇이든 전부 다 기록으로 남기라는 거예요. 한 가지씩이라도 빠짐없이 해 가지고 사진을 찍으라구요. 알겠어요? 하나씩 12가지를 사진 찍고, 전체를 찍고 이래 가지고 그것이 앞으로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에 있어서 그 물건을 제단을 중심해 가지고 하늘에 모셔야 된다구요. 제사 드려야 돼요.

지금 기성교회에서는 이단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자기 선조들을 사랑하는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천년 만년 이 전통을 이어 만국 해방과 더불어 천상왕권 시대를 길이 맞이해야 할 때입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 가정에서 '아멘.' 하고, 우리 종족으로부터 국가 세계가 '아멘.' 하고, 부모로부터 영원히 사랑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해방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케이크 커팅 후 유종관 멕시코 회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 (박수)

앞으로 축하 행사에 일본 사람 40명이 와서 축하해 돼요.「대만 필리핀 캐나다 다 왔습니다. (곽정환 세계회장)」미국도 40명을 뽑으라구요. 중요한 말씀이니 여러분이 이 일을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 자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축복을 받고 참부모로 태어나기 때문에 자기 소유가 없어요. 물건도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마음의 시대입니다. 사랑의 시대입니다. 사랑의 왕권시대입니다. 만물, 몸뚱이, 마음, 제물…. 만물 제물시대에는 만물을 쪼개고, 아들인 예수를 쪼갰지요? 만물을 쪼갠 것은 아들을 찾으려고 한 거예요. 아들을 쪼갠 것은 부모님을 모시기 위한 것이고, 부모님을 쪼갠 것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만물을 쪼갠 것은 구약시대이고, 자녀를 쪼갠 것은 신약시대이고, 부모님을 쪼갠 것은 성약시대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왕권을 모시려니 부모가 만국에 다리를 놓는 거예요. 가정의 왕이 하나님이지요? 그렇지요?「예.」

전세계 3억6천만쌍만 하게 된다면 역사가들이 '레버런 문이 누구냐?' 할 때 통일교회 교주가 아닙니다. 누구라고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는 누구냐? 인류의 가정의 주인이에요. 왕이라구요. 전세계가 한 가정과 같기 때문에 여기서 종족 편성은 한 순간에, 가정 편성은 물론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종족·민족·국가·세계는 한 시간에 편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는 정당도 없고 다 없어요. 우리 때가 오면 부모님의 직계 자녀들이 그걸 해야 돼요. 그래서 헌법을 발표해 가지고 법을 어기면 용서 없다는 거예요. 상헌 씨 말도 그래요. 하늘나라의 법이라는 것은 용서가 없는 거예요. 부모라고 부모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 것 같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용서해 줬을 거라구요. 효진이도 알겠어?「예.」크게 대답해! 알겠어?「예!」

참부모가 승리한 모든 것은 자녀들의 것

여러분도 알겠어요?「예.」선생님의 직계 자녀들, 알겠어?「예.」이제 전부다 청산하는 거예요. 이제는 할 수 없습니다. 법이, 헌법이 발표되면 남북이 통일돼 가지고 세계적 가정으로서 전부 다 조건을 걸어 가지고 가기 때문에…. 이제 조국 광복, 조국을 건설해야 돼요. 물질을 모두 바치고, 부부를 희생시키고, 일족을 희생시켜야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을 도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 간나들! 통일교회 이 귀신들! 일본은 일본 자체가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에리카와!「예.」일본의 소유권이 없다구!「예.」가족도, 종족도 소유권이 없는 거라구. 통일교회의 소유권은 없어. 소유권도 없고, 자녀권도 없고, 부모권도 없고, 왕권도 없다구. 소유권을 복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소유물을 제물로 바치지 않으면 자녀권이 복귀되지 않고, 자녀를 제물로 바치지 않으면 부모권이 복귀되지 않고, 부모를 제물로 바치지 않으면 왕권이 복귀되지 않아. 거기에서는 자기의 소유라고 하는 관념이 없어.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투입하겠다는 관념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거야. 알겠어?「예.」

이렇게 선포하기 이전에 자기의 소유를 가지고 있던 사람은 큰일이라구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하나님한테 바쳐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려고 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는 전권주관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발표하는 것도 모든 사탄세계를 대해서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발표하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참부모의 승리!' 함으로써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참부모가 승리한 모든 것은 자녀들의 것이라구요. 하나님의 승리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모든 만민의 승리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걸 여러분이 알고 오늘을 기념하기 바랍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관념이 없어야

보라구요. 경배식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부모와 땅의 부모가 하나 되어 경배하는 날입니다. 부모님이 주일날 아침에…. 원래는 매일 해야 돼요. 앞으로 전부 다 7년을 매일같이 계속하지 않으면 해방 못 받아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런 걸 다 모르고 제멋대로라는 거예요. 제멋대로 선생님한테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하나의 목표, 원리 기준과 더불어 살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부모도 다 버렸어요. 형제도 다 버렸다구요. 처자를 다 버렸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 가정을 찾은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철칙으로 삼아야 돼요. 영원불변입니다. 절대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복귀의 사상에는 절대예요.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는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자기 자신에 대한 관념이 없어야 됩니다. 아무리 자기가 잘났고 뭘 했더라도 부모를 중심으로 나가야 됩니다. 가정적으로 승리하고, 가정의 모든 문제를 전부 다 던져 버리는 거예요. 세계적인 3억6천만쌍을 해 가지고 가정복귀의 왕이 되었더라도 그걸 전부 다 포기하고, 꼭대기에 올라갔다가도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을 지지해 나왔던 거예요. 왜? 창조 전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나님 자신이 절대시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하고, 창조주 하나님 자신이 절대복종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러한 삶을 산 거예요.

그런 절대신앙, 뜻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한 거예요,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여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의 하나되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전권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느니라! 여기서 '아멘'이에요. 그러니 생활에서 이대로 해 가지고 원하는 대로 이상적 생애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기 남편이 자기 소유라 하는 여자는 도둑년이에요. 부부의 소유도 못 돼요. 자녀들이 자기 아들딸이라고 하는 사람도 도둑놈이에요. 자녀 도둑이라구요. 아내를 자기 아내라고 절대시하는 사람은 아내 도둑놈이에요. 물건을 그렇게 하는 것은 물건 도둑놈이에요. 사탄이 그랬어요. 전부 다 반환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1998.05.26 (화),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모든 만물은 하나님 것이 되어야

​하나님의 뜻이 완성된 그런 세계가 된다면 지옥의 주인은 누가 되겠어요? 「지옥은 없습니다.」 지옥이 없다는 게 뭐예요? 미국의 형무소가 지옥과 마찬가지인데, 미국에 형무소가 없어요? 그러면 그 지옥이 미국의 소유예요, 딴 나라 소유예요? 「미국의 소유입니다.」 미국의 소유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지은 모든 만물은 하나님 것이 되어야 된다, 나쁘나 좋으나 그것은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러니 지옥도 하나님 것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러면 지옥의 주인이 지금 누구예요?「사탄입니다.」그 사탄은 본래에 사탄이 되기 전에 누구의 존재였어요? 하나님의 존재였어요, 사탄의 존재였어요?「하나님의 존재였습니다」완전히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인이라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물건으로 돌아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이 우주의 근본이 뭐냐? 이 우주가 생겨나기 전에는 무엇이 있었느냐?「하나님이 있었습니다.」하나님? 하나님만 있었어요?「사랑!」사랑이 보여요? 사랑은 실체가 없는데 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사랑은 칸셉(concept;개념)입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사랑은 칸셉이라구요. 하나님에게도 사랑은 칸셉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은 혼자 실체를 만들 수 없어요. 둘이라야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파트너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은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이라는 실체가 하나님 가운데 생각으로는 있었는지 모르지만, 칸셉은 있었지만 사랑의 실체는 없었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말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모든 존재는 주체 대상의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광물세계도 분자를 중심삼고 볼 때에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다구요. 식물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고, 동물계는 암컷과 수컷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세계는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은 남편이고 땅은 아내다 이겁니다. 이게 페어 시스템이라구요. 땅은 받아야 돼요. 남편은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의 남편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 대신입니다. 주체는 누구냐 하면, 남자지 여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여자들이 많이 있는데, '내 남편은 하나님 대신 우리 집안의 왕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집안의 왕입니다. 안 그래요?「예, 맞습니다.」그거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잘 알 거라구요. 하나님도 상대 앞에는 '땡큐(thank you)' 이러는 거예요. 남자도 그렇고, 모든 존재는 주체가 있으면 대상 앞에 감사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서 사랑이 벌어지는 거예요. '땡큐' 할 때, 머리를 들고 이래요? '땡큐 포 갓(Thank you for God)!' 이럽니다. 사랑은 상대 앞에 머리를 숙이는 데에서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본연의 참사랑의 자리를 되찾아야

하나님이 훌륭한 것이 뭐냐 하면, 사탄도 사랑의 상대로 삼아 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힘을 가지고서 때려 가지고 굴복시켰어요, 아래로부터 위해 가지고 맞고 굴복시켰어요? *위하는 자리에서 사랑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머리를 숙여라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이 필요해요? 사랑 필요한 사람 손 들라구요. 개인주의를 주장하는 미국인데, 어때요? '우우, 우리 미국인은 이런 거 싫어한다!' 그런 나라에서는 사랑이 다 떠나가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렸다구요.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개인주의의 최초 조상이 바로 사탄입니다. 사탄이 아담 해와와 더불어 개인주의 씨를 뿌린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 수확기, 가을 절기에 와 가지고 개인주의의 왕국이 되어 있는 것이 전세계의 지도국가라 하는 미국입니다. 미국에서 인디비쥬얼리즘(individualism;개인주의),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 보호)를 제일로 주장하잖아요. 사탄이 왕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거 문제라구요. 상대 앞에 머리를 숙이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위에 올라서려고 하는 거라구요.

나는 미국인이 아니예요. 외국 사람이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장래에 갈 길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아래로 내려가야 됩니다. 인간세계의 저 끄트머리에 가 가지고 헌신해야 됩니다. 거기서 다시 출발해서 올라가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미국 나라가 하늘 나라와 관계 맺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머리 숙일 줄 알아야 됩니다. '종의 종이 되고 싶다.' 그래야 된다구요. 종의 왕같이 되라 이거예요. 타락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쫓겨난 존재가 무슨 네임밸류를 가질 수 있겠어요?

본연의 참사랑의 파트너 자리를 되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머리를 숙이고 위하고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늘 나라, 이상 세계와는 관계 맺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 지옥 밑바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상황을 보라구요. 미국인들이 지금 지옥의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미국인들이 그걸 모릅니다. 교육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이 일을 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왔을 때는 맨 아래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발 한발 최고 정상까지 올라온 거라구요. 미국 가정과 청소년들을 어떻게 정비하느냐? 이건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가정과 청소년 문제에 있어 미국이 가장 비참한 처지에 놓여 있는 거라구요. 사실이에요?「예.」 지금 때는 정오, 낮 시대예요. 밤 시대가 아니라구요.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명히 알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복종하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을 가지라구요, 절대신앙.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말하는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절대신앙을 해요?「예.」 *아니예요. 미국 사람들은 절대신앙이 없습니다. 내 소유! 내 사생활을 제일 중요시하는 칸셉 가지고는 절대신앙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사랑·절대복종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주류적 칸셉은 참사랑

이것을 어떻게 바로 잡느냐? 미국인은 모릅니다. 그건 하나님만이 압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아는 거예요. 이걸 바로잡기 위해서 미국에 온 분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예.」통일교인들은 이렇게 대답하지만 바깥 세계 사람들은 '아니오!'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아니오.' 하는데 이걸 어떻게 소화해서 나가느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가 바깥 세계 사람들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미국은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 문화권의 대표국인 미국이 영광의 자리, 꼭대기에 올라섰다가 왜 반세기, 40년만에 이렇게 떨어졌느냐? 과거의 기독교 역사를 보라구요.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기독교 세계는 승승장구, 발전의 발전을 거듭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러한 승리적 기반 위에 최고 정상의 위치까지 이른 것이 2차대전 직후 기독교 대표국인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메이플라워호(號)를 타고 건너온 청교도들의 후손의 나라입니다. 이들은 아벨 중의 아벨이었어요. 유럽의 로마 카톨릭 아래서는 종교의 자유를 억압받게 되니까 그 어려움 가운데서 절대적 신앙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로마 카톨릭에 더 이상 머물지 않은 거예요. 하나님은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데 그걸 생각지는 않고 로마 카톨릭은 자기들 중심삼고 세상을 바라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계를 구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지상세계와 영계세계를 다 구원하려고 하는 거예요.

타락으로 세계는 완전히 갈라져 있습니다. 창조 이후 하나님은 혼자예요. 왕좌에 있더라도 주변은 전부 사탄세계가 가로막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유가 없어요. 자유로우려면 상대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상대가 없습니다. 평화와 통일을 바라도 상대가 없어요. 상대 없이는 이상세계, 천국을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랑할 상대가 없어요. 사랑할 자녀도 없고, 가정·국가·세계까지 전부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갈라져 가지고 전부 장벽이 가로놓여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누구도 이 사실을 몰랐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 땅에 와서 확실하게 가르쳐 주니까 아는 거예요. 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에 대한 칸셉을 확실히 아는 거예요. 그 모든 것들이 왜 존재하는가? 왜 사랑을 중심삼고 번식을 하는가 하는 걸 아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은 참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이 무엇이냐? 불변의 사랑, 중심적 사랑, 주류적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참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창조 당시에 모든 것은 참사랑을 목표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의 마지막 상대로 지은 것이 인간이라구요. 참사랑의 조상이 될 것이 아담 해와였다구요. 그래,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했겠느냐? 그 어떤 것도 견줄 것이 피조세계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절대 자랑할 것은 상대권밖에 없다 이거예요. 미국인은 어때요? 미국인이 자랑하는 것은 자기 중심삼은 것입니다. 자기로부터 출발한다구요.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사탄과 마찬가지입니다. 자랑하려면 상대를 자랑해야 합니다. 남자의 자랑은 상대인 여자가 되어야 됩니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자랑할 것이 없는 거예요.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가정적으로도 그렇고, 세계를 대해서도 상대 없이는 어떤 자랑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에 있어 중심 되는 주류 사상이요, 하나님이 바라는 주류적, 본질적 칸셉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왜 남자 여자가 존재하느냐? 왜 남자 여자가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참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통해서 영원히 사는 거라구요. 참사랑이 없이는 참사랑의 세계인 지상 천상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 세계를 대표한 왕이 될 것이 완성한 아담 가정이었습니다.

아담 해와는 몸적인 부모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 마음적 부모라구요. 마음은 위를 대표하고 몸뚱이는 아래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거라구요. 인간들이 생각하기를, 어떤 게 더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으로 보느냐? 몸뚱이를 더 귀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뒷전에 놓고 몸뚱이의 욕망을 좇고 있습니다. 몸뚱이의 오관을 중심삼고 보기 좋고 듣기 좋고 맡기 좋고 만지기 좋아하는 모든 것은 사탄 것입니다. 몸적 오관의 주인은 사탄이에요. 마음적 오관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인간은 생각지 못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와서 마음적 오관이 있고, 마음적 오관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몸적 오관을 주관할 수 있는 것을 확실하게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거꾸로 되었다는 거예요. 위에 있어야 할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 있어야 할 것이 위에 올라간 거라구요. 아래 있어야 할 몸뚱이가 위에 올라와 있고 마음은 아래에 간 거예요.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적 사람들이 마음적 사람들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몸적 힘이 마음적 힘을 언제나 누르고 있는 거라구요. 이걸 어떻게 되돌리느냐가 문제라구요.

그것이 종교세계의 사명입니다. 종교세계는 마음적 힘을 키워 나왔던 거예요. 마음을 센터로 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무기예요. 이러한 무기를 가지고 개인적 힘을 넘고 가정적 힘을 넘고 국가, 세계, 영계의 지옥권까지 넘어서야 되는데 그런 마음적 힘의 기반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이것을 뒤집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적 센터의 주인이 이 땅에 나와야 한다는 것이 메시아 사상이라구요. 메시아는 마음적 힘을 키워서 몸적 세계를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프라이빗이니 뭐니 해서 자랑하는데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걸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우, 미국은 넘버 원 국가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국가)!' 하는데 메시아는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세계)!'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와 같이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여러분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의 사자(使者)가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를 이렇게 붙드는 거예요. 절대신앙! 주위에서 아무리 부정해도 절대신앙 하고 절대사랑 하면 그것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절대복종!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마치 미끼를 주고 고기를 낚듯이 온 우주는 물론이고 하나님까지 낚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미끼로 온 세계를 낚는 거예요. 참사랑의 세계는 방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낚시를 좋아한다구요. (웃음) 참사랑은 누구나 다 원하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필요하고 어른도 필요하고, 언제나 영원히 필요한 것이 참사랑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사랑 원해요?「예.」원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눈감고 하자구요. 눈감고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구만. 다 참사랑을 원하는구만. 눈뜨고. (웃음) 모든 존재와 역사적 사건의 주인은 참사랑이라구요. 하나님도 아니예요. 이제 결론이 나온다구요.

절대적인 종이 돼야

모든 물건은 사랑을 찾아온다구요. 사랑을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그래요? 개인은 개인대로 어떻게 좋은 개인이 되고, 가정은 가정대로 어떻게 좋은 가정이 되고, 왕은 어떻게 좋은 하나님 대신자가 될 거예요? 그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있으면 절대적인 종이 돼야 된다! 오케이!「오케이!」그러면 전부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과 한 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것이 내 것이고, 하나님 자리가 내 자리고, 하나님이 가는 데에 내가 가고, 하나님의 주인이 나라구요.

그리고 여자들은 하나님을 남편이라고 생각해 봤어요?「예.」똥개새끼들, 하루 종일 프리 섹스, 그런 상대를 찾아 허덕이는 게 사람이에요?「아닙니다.」미국은 말이에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친족 상간관계가 판을 치고 있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나라예요? 벌받아서 망하는 거라구요. 미국이 그렇게 안 되면 때려서라도 망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미국이 그와 같이 비참한 자리에 있다 이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결국은 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 레버런 문의 도움 없이는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은 절대 진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절대사랑의 칸셉을 가지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가 주인입니다. 아무리 반대해도 통일교인들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지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요? 미국 여자들, 어때? (웃음) 웃고 넘기려고 하지 말라구요. 자신을 갖고 나가야 됩니다. 어떤 부정을 당하더라도 나는 이긴다 해야 된다구요. 낮이나 밤이나 문제없다 이거예요. 낮에 승리해서 '하나님 만세!', 밤에도 승리해서 '만세!' 해야 됩니다. 두 세계에서 만세 해야 돼요. 낮과 밤, 두 세계에서 승리하여 주인이 되는 자는 천국의 주인이요, 지옥의 주인이 됩니다. 그러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내 뒤에서 따라오는 거라구요. 본연의 자리로 되돌아가서 아담 가정의 권한을 되찾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바로 복귀가 완료된 시대입니다. 그 때가 되면 만물이 찬양하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이 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얘기 다 했다구요. 이제 다 끝났다구요. (웃음)

잔치하는 주인은 손님이 오는 시간이 되기 전에 바빠서 맛도 모르고 그 무엇도 모르고 먹는다구요. 잔치가 끝난 다음에 다시 먹기를 바란다 그 말이에요.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또 얘기해 달라는 그 말 아니예요?「예스!」미국말 '예스' 듣기 싫어요. 이거 얼마나 거짓말로 속았는지 모른다구요, 미국에서 '예스!' '예스!' 하는 말에. 미국의 지식인들, '예스'라는 말 쓸 줄 아는 사람들 전부 다 거짓말쟁이라구요. 얼마나 속았는지 몰라요.

*미국이 지식인의 왕의 나라라고 하는데 그 나라가 좋은 나라예요, 안 좋은 나라예요? 안 좋은 나라라는 거예요. '아메리카(America)'라는 말은 '오니 메리 카(only merry car), 굿 카(good car)'라는 거예요. '오니 카', 오로지 자동차다 이거예요. 미국이 차를 자랑하지요? 안 그래요? 사람이 아니라 차를 자랑하는 거라구요. 외적인 물건들 가지고 자랑하는 거예요. 좋은 정원을 가졌다, 좋은 집에 산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굿 아메리카(good america)' 하니까 전부 다 '예스!' '예스!'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예스!' 하다가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와 역사적 사건의 주인은 하나님

레버런 문이 이렇게 얘기하면 미국 사람들이 듣기 좋아해요, 싫어해요?「좋아합니다.」아니예요. 아주 듣기 싫어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을 감옥에 보냈는데 감옥에 가서 망할 줄 알았는데 나오더니 더 올라가더라 이거예요.

그래, 전에는 '양키 고 홈.' 하는 것처럼 '레버런 문 고 홈!' '레버런 문 고우 홈!' 이러더니 이제는 '레버런 문 돈트 고 홈!' '돈트 고 홈!' 이러더라구요. '돈트 고 홈.' 하는 게 뭐예요? 세이브 어스(save us;우리를 구원해 주십시오)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만세'를 불러야 되겠다구요. 미국 통일교인들은 만세를 싫어하지요? (웃음) '만세가 뭐냐? 미국말에는 만세가 없는데….' '레버런 문을 따르는 우리는 자유롭다. 모든 면에서 자신 있으니까 자유다!' 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만?「세!」세?「세!」여러분은 '만' 해야지요. 선생님이 '만' 하면 여러분은 '세' 하고, 선생님이 '세' 한다면 여러분은 '만' 해야지요. 그게 복귀 아니예요? 만.「세!」세.「만!」(웃음)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머리가 좀 나쁘지만 다 안다구요. 복귀가 쉬우니까 내가 욕을 먹으면서도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이제는 고향 가야지요?「예.」레버런 문의 고향이 어디지요?「정주입니다.」정주? 후훗훗훗! (웃음) 김일성이 똥통 세웠던 자리, 변소 자리였다구요.「거기가요? (통역자)」제일 미워하니까 변소 자리가 아니야? 레버런 문을 제일 나빠하니까. 그런 센스가 없어 가지고 어떻게 통역을 해먹겠노? (웃으심) 그런데 지금은 거기에다 성지를 만들어 놨다구요, 김일성이 명령해 가지고. 그래서 내가 '야, 그거 보면 참 훌륭해. 김일성이도 구원받겠네!' 했다구요.

고향 가려는데 김일성이 문지기를 하면서 선생님이 '고맙습니다!' 해야 되겠어요, '에이 이 녀석아, 비켜!' 그래야 되겠어요? 거짓 부모 김일성이 고향 문지기로 있으면 말이에요, 내가 가서 만나 가지고 '너 참 고맙다.' 해야 되겠어요, '야 이 자식아, 왜 이렇게 했어?' 해야 되겠어요? 맨 나중에 가 가지고 제일 중요한 것을 한번 붙들면 사탄도 살아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를 대표해 가지고, 그 하나의 행동이 전부를 갚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모든 존재와 역사적 사건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조건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죽일 놈의 원수들이라 하더라도 아들딸이 사랑해서 부부가 된다면 그 원수들이 친구가 돼야 되겠어요, 원수가 돼야 되겠어요, 한 가족이 돼야 되겠어요?「한 가족이 돼야 합니다.」왕에게는 원수더라도 왕자 왕녀는 한 가족이다 이거예요, 한 가족.

왜 그러냐? 부모는 아들딸이 자기보다도 더 잘살기를 바라는 칸셉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게 천지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왕자 왕녀들이 자기들보다 잘살게 되면 그들이 사는 것 앞에 그 어머니 아버지도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게 어머니 아버지가 바라는 소원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살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 원수들 앞에 머리 숙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하나되는 원칙이 있는 거라구요.

그래, 미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였어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원수였어요. 그리고 미국하고 독일하고 원수였어요. 독일하고 영국, 영국하고 불란서가 원수였어요. 전부 다 원수였다구요. 그와 같이 아들딸이 잘나고 후대가 잘나기를 바라는 참사랑을 갖게 된다면 원수끼리 결혼한 아들딸을 축복해서 사랑하는 것이 자기 자신보다 크고 놀라울 때는 그 원수들의 뒤를 따라 가정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미국 남자는 일본 여자하고 결혼해라, 또 한국 남자 여자는 일본 여자 남자하고 교차결혼 해라, 영국하고 불란서하고 독일하고 교차결혼 해라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다 보니 결혼시켜 주고 욕을 제일 많이 먹은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어요.

미국이 하나님편에 서서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요즘에 와서는 세계가 하나되는 길은 이 길밖에 없다고 해 가지고, 맨 처음에는 '푸!' 이러던 것이 '허허허!', 이렇게 '후!' 하던 것이 '하하하!' 이렇게 반대로 된다 이거예요. 복귀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이제 원수를 없애 버리고 가정 평화의 나라를 만드는 사람이 누구냐?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인데, 가정적 평화의 왕이요, 세계적 평화의 왕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 가지고 '가정이 아니라 원수 나라 나라를 하나 만드는 왕이다. 세계를 하나 만드는 왕이다. 사탄세계와 하늘세계를 하나 만드는 왕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다구요. *본연의 하늘세계는 하나님에게 속하고 지옥은 사탄에게 속하는 것인데, 이 두 세계를 하나 만드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레버런 문은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왕으로 군림할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지금까지는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이 반대로 이렇게 된 것을 하나 만든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구요. 미국에서는 흑인 백인 황인 등 오색인종으로 된 나라인데, '원 네이션 언더 갓!'을 생각하지만, 통일교회는 '원 월드 언더 갓!'을 바라기 때문에 오색인종이 서로 좋아하고 한 집안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떤 것을 원할 것 같아요?「원 월드 언더 갓!」

*'원 네이션 언더 갓' 칸셉은 백인 중심한 칸셉입니다. '와습(WASP;앵글로색슨계 신교도)' 칸셉이라구요. '원 월드 언더 갓!'은 한 가정주의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형제 가운데 절름발이가 있으면 절름발이를 더 불쌍하게 대해 줘야 되고, 눈이 깨진 형제가 있다면 더 동정해 주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 같은 선진국의 모든 잘사는 사람은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못살고 일년에 굶어죽어 가는 2천만 되는 사람들을 살리는 운동을 일으켜야 되겠다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라구요. 그거 만세예요, 불(不)만세예요?「만세!」

*미국을 보라구요. 미국에서 얼마나 소모를 많이 해요? 쓰레기가 가득 차 있다는 거라구요. 이거 범죄라는 거예요. 아껴야 된다구요. 그래서 돈을 모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아끼면 산같이 모아지는 거라구요. 그 돈 가지고 불쌍한 나라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됩니다. 미국이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그때서부터 '원 네이션 언더 갓' 시대를 지나 '원 월드 언더 갓' 시대가 출발하는 거예요. 장자의 자리에 있는 미국이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동생들이 따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화하게 되는 거라구요.

미국이 하나님편에 서서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어떻게 할 수 있느냐?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미래에 희망이 없습니다. 영원히 어둠만이, 지옥이 있을 뿐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듣기 싫지요? 아시아 사람, 저런 황인종이 와 가지고 미국을 이렇게 밟아 치우고 별의별 말을 해 가지고 종으로 부려먹어도 따라가고 이럴 수 있게 만들어 놓았으니, 여러분은 싫어하지만 세계 사람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한다구요. 미국 인구가 얼마예요? 2억4천만밖에 안 되잖아요? 미국에서 백인 백 퍼센트, 흑인 백 퍼센트가 교차결혼을 환영하는 미국이 되면 '원 월드 언더 갓!'을 이룬 국민임에 틀림없다! 아멘! *그렇게 되면 인종을 뛰어넘어 평화의 기반이 미국 나라에 세워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좋아해요, 싫어해요?「좋아합니다.」백인들이 그거 싫어하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미래에는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 병에 걸려 가지고 망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옥살박살 망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로 망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절대순결·절대사랑·절대 레버런 문의 칸셉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지고 에이즈는 '안녕!'이라는 거예요. (웃음)

여기에 온 미국 백인 부부들, 일본 사위 얻고 일본 며느리 얻겠다고 생각해야 미국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에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룬 나라가 되어 세계의 축복 받는 하늘나라의 주류 국가로서 계승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반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이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으면 그 손자들은 흑인하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아멘.」'아멘'은 넘버 원 맨이라구요, 넘버 원 맨. 누가 '아멘.' 했어요? 흑인이 했어요, 백인이 했어요? 황인종이로구만.「이탈리아 사람입니다.」이태리 사람이면 절반내기라구. (웃음)

모든 존재는 참사랑을 좋아해

평화의 세계의 가정을 가지려면 원수 된 미국 남자는 원수의 나라인 일본 여자를 맞이해야 된다구요. 일본 여자 미국 남자는 원수인데 그 아들딸은 또 원수인 흑인 손자며느리를 얻음으로 말미암아 세계 평화의 전통은 완전히 성립되기 때문에 따라가는 그 세계는 자동적인 평화의 왕국이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한 형제, 백인끼리의 부부보다도, 백인끼리의 부부에게서 태어난 손자 손녀보다 사랑하게 될 때는 그 세계는 타락한 세계를 넘어서 지상천국이 되는 것이다! 아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 천국 가면 말이에요, 흑인의 얼굴은 흑인 얼굴이에요, 백인 얼굴이에요? 어느 것인지 나도 모르겠어요. 어때요?「러브 레이스(love race;사랑의 종족)!」러브 레이스면 흑인 백인이 없어요? 러브 레이스가 뭐예요? 러브 파워 레이스! 러브 파워(love power;사랑의 힘)란 뭐냐 하면, 빛 중의 빛이에요. 그 빛의 밝기가 최고이기 때문에 안 비추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사랑의 빛이에요. 그 빛이 안 비추는 곳이 없습니다. 모든 존재가 문을 열고 언제든지 자기를 비쳐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기 가는 곳에는 영원히 찾아오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도 그거 원해요?「예.」너무나 좋아서 세포까지 '하하하!' 웃고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입니다. 그때는 만사가 오케이(OK)라는 거예요. '오(O)'가 뭐예요? 오픈 게이트(open gate;문을 열다), 오리지널 게이트(original gate;본연의 문)라는 뜻이고, '케이(K)'는 뭐냐 하면 코리아 컨트리(korea country), 마더 컨트리(mother country;모국)다 이거예요. 한국은 참부모가 난 나라라구요. 그러니까 미국인들이 말하는 '오케이'는 모든 것을 열고 한국 나라에 들어간다, 지상·천상천국 두 세계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때는 어떤 장애도 없이 고속도로로 달린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상에서부터 슉― 날아올라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에 갈 때 하나님도 아팠던 마음의 문을 열고 '하하하!' 하게 되면 그 기쁨으로부터 땅에는 지상천국의 문이 열리고 저나라에 있던 지옥의 문도 열린다, 만사가 '오케이, 케이, 케이….'가 된다 이거예요.

또, '오케이' 할 때 '오'는 뭐냐 하면 제로(zero;영)를 말해요. '케이'는 킥 아웃(kick out;차버리다)입니다.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을 좋아하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그 자세를 차버리고 제로에 들어가야 된다,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스무스(smooth;매끄러운)해진다 이거예요. 그래, 미국말의 '오케이'가 이런 역사적 뜻이 있었다 이거예요. '오케이' 할 때 '오 케이'가 아니라 ('케이'를 강조하시며) '오 케이' 해야 돼요. 한번 해봐요. 오 케이!「오 케이!」 그래, 그런 오케이가 될 때 전부 다 춤추고 즐거워하는 것이 인종을 넘고 국가를 넘고 모든 습관과 역사를 넘는 거예요. 참사랑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냄새 맡고 듣고 만지는 등 오관의 핵이에요. 참사랑만이 오관을 점령할 수 있어요. 참사랑은 눈의 핵이요, 냄새 맡는 것의 핵이요, 듣는 것의 핵이요, 말하는 것의 핵이요, 만지는 것의 핵이 되는 거예요. 몸 세계와 마음 세계의 오관의 핵이 되기 때문에 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뿐입니다.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이거 이론적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이걸 실제로 느끼기 위해서는 훈련과정을 거쳐야 돼요. 일단 경험하게 되면 몸적 오관과 마음적 오관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둘이 상반되는 것이 아니라 품는 거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품는 거예요. 이렇게 품고, 이렇게 품고, 위 아래 다 품음으로 자유로워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존재는 참사랑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좋아해요? 참사랑의 센터가 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체요, 나는 참사랑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이 내게 거하고 나의 사랑이 하나님에게 거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되는 자리가 부부의 사랑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의 힘은 온 우주까지 가득 채워 버리는 거라구요. 그만큼 강한 것입니다. 그런 참사랑을 대표해 가지고 '내가 참사랑을 점령하겠다. 참사랑의 센터가 되겠다.' 선포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환영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역사상 그런 사람이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 그와 같은 입장에서 나와 가지고 '전세계가 내 뒤를 따라야 한다.' 한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도 '풋풋!' 하고 침 뱉었다구요. '뭐라고? 거지 같은 나라에서 나와 가지고 저런 말 한다.' 이랬다구요. 정치의 힘도 없고 경제의 힘도 없고 문화의 힘도 없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 안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술 분야에 있어서 유니버설 발레를 만든 거예요. 서양세계가 아무리 발레문화를 가지고 자랑하지만, 레버런 문이 그 선두에 지금 서 있다구요. 서양세계 사람들이 자기들 문화를 갖고 자랑하지만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희망적인 내용이 있느냐 할 때, 없다구요. 서양세계의 발레가 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영적인 칸셉이 없어요. 개인주의적 경향으로 변하기 때문에 통일이 없고 전통적인 발레의 정신이 사라진 것입니다. 그걸 레버런 문이 알고 앞장선 것입니다. 인종이 다르고, 종교와 습관이 다르고, 국가가 다르지만 그런 걸 다 뛰어넘어 한 자리에 모으는 거예요. 그래서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 14년이 지나고 보니 그것이 사실로 증명되니까 서양세계가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영적인 면에서나, 문화적인 면에서나 최고 자리에 올라와 있다구요. 이거 부정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절대적으로 아버님 뒤를 따라와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영어 하지 말라고 해놓고 영어 하다가 미치겠다구요.「땀 좀 닦으시지요. (통역자)」외국말 하는 게 힘들어서 이렇게 땀을 흘리는 거예요. 정신적으로 그렇잖아? 그렇지?「예.」그렇게 힘든 거예요. 이제부터 정신차리라구요. 너무나 말을 많이 해서 이거….

사탄세계의 사랑을 넘어설 수 있는 칸셉을 세워야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참만물의 날입니다.」제36회 참만물의 날이에요. (판서하심) 오늘 식전에 무슨 기도를 했는지 대략 얘기해 주라구.「아침에요? 제가 잘 기억을 못 하겠는데요. 누구 메모해 놓은 것 있습니까? 아침 아버님 기도….」아 이거…. 내게 하라는 말 아니야, 그 말이?

복귀시대에 왔어요, 복귀시대. 복귀라는 말은 타락했기 때문에 필요한 말이라구요. 타락이 뭐냐? 사랑을 잘못 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가정을 만들었다구요. 거짓 가정에서 시작해서 거짓 종족·국가·세계가 이루어져 가지고 지상지옥이 벌어진 거예요. 이상적 천상천국, 하나님이 이상으로 한 나라는 없는 거예요. 거짓 부모하고 참부모…. (판서하시면서) 그러면 여기서 개인은 뭐냐 하면 거짓 개인이에요. 가정도 거짓 가정이고, 국가는?「거짓 국가입니다.」아담 가정을 간섭 못 한 하나님이 거짓 국가에 와서 간섭할 수 없습니다. 가정도 간섭 못 하고, 종족도 간섭 못 하고, 물론 나라도 간섭 못 하고, 세계도 간섭 못 하고, 하늘땅도 사탄 전권시대로 남아졌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세계예요, 세계. (판서하시며) 여기는 천상세계, 여기는 지상세계입니다. 여기는 지옥세계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됐어요? 사랑, 사랑, 그릇된 사랑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이 전체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하나님은 홀로 남고, 이것은 사탄에 속한 세계가 되었다구요. 하나님은 왕좌에 얹혀 가지고 영어(囹圄)의 몸이 돼 있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전부 다 사탄 영역에 포위되어서 갇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무엇으로 어떻게 사탄세계를 정리해야 될 것이냐? 사탄이 아담 해와를 사랑하지 못했어요. 사탄이 아담 해와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할 텐데 못 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생겨났어요. 그러니 참부모가 되려면 거짓 부모 말고도 타락한 천사장인 원수까지도 사랑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에 가지, 그렇지 않고서는 못 간다는 정의가 생겼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에덴에서 만물을 지어 사탄까지도 사랑했던 마음을 가지고 개인적 사탄세계를 찾아오는데도 그렇고, 종족·민족·국가·종교권을 세워 찾아 나오는 데도 이 일을 계승 연결시키기 위해서 수많은 하늘의 사람이 피를 흘리고 희생의 제물이 되게 했던 것입니다. 맞아 죽은 거라구요. 그래서 이런 세상에서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선민(選民)이 나와요, 선민. 사탄세계는 아래로 가고, 하늘세계는 위로 가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칸셉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탄세계의 사랑을 넘어설 수 있는 칸셉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그런데 사탄세계의 구성을 보면, 나라가 최고입니다. 이 사탄은 장성 완성급에서 타락했는데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은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한다구요. 본래의 하나님의 뜻을 따라나온 종교라는 것은 세계 만인 구원이요, 만인 사랑을 위해서 연결돼야 된다구요. 이것이 유대교의 전통 시상이 되어야 되고 기독교의 전통 사상이 되어야 되는데, 국가관을 초월 못 했다 이거예요. 선민 이스라엘, 미국이라는 국가관을 초월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 여기에 걸리는 거예요. 기독교까지.

구약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온다고 약속했다구요. 메시아가 오게 된다면 그때 유대 나라가 말이에요, 로마의 핍박을 받고 신음하고 고통받던 것에서 완전히 해방되고 로마 꼭대기까지 다 없애 버릴 줄 알았다구요. 그게 바로 될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니예요. 로마를 구하기 위한 희생을 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로마를 굴복시키고 나서는 세계를 중심한 절대적인 왕권, 절대적인 나라라는 칸셉을 가져야 된다구요. 세계를 구하게 되면 그 세계에는 나라가 들어가고, 가정이 들어가고 전부 들어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스라엘 민족도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한다구요. 이스라엘의 모세 오경을 중심삼고 가르치는 내용은 꼭대기에서부터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는 내용으로 되어 있지만,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내용은 없었기 때문에 모세 오경보다 더 차원 높은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을 몰랐다구요. 만약 그것을 알았다면 메시아는 죽지 않았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장래에 세계를 구하기 위한 그런 칸셉을 가지고 구세주가 온다고 믿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누구냐 하면 메시아라는 거예요. 메시아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 기반을 넘어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의 출발점이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예수를 보고 '노동자고, 아무것도 아니고, 학교도 안 다닌 목수가 뭐 메시아야? 퉷퉷퉷!' 이랬다는 거라구요.

이스라엘에 와서 예수가 뭘 가르쳐 주어야 되느냐? 이스라엘 오경이 아니예요. 하늘나라의 생활과 하늘나라의 국가 구성과 헌법의 내용을 가르쳐야 했다구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바랐어야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데 그게 아니었다구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를 바랐고, 오시는 주님도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이루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그래, 2천년 전에 이스라엘이 망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이 기독교라구요. 기독교는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땅을 잃어버렸어요. 그러므로 기독교는 몸뚱이 없는 영적 나라, 천국을 희망해 나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믿는 중심 칸셉이 뭐냐 하면 하나님(성부), 성자, 성신입니다. 성신은 뭐냐 하면 어머니라구요. 성자는 아담을 상징합니다. 아담 가정에서 이 셋이 하나되어 지상에 정착해야 했다구요. 그런데 타락으로 이걸 전부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관계 맺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져 버린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탄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도리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걸 넘어서야 된다구요. 사탄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도리를 갖고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어요. 세계를 사랑했다구요.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산다.' 했어요.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이건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종파 칸셉이 있느냐? 로마 카톨릭, 프로테스탄트(신교) 관념이 있어요? 신교도 수많은 종파로 갈라져 있다구요. 하나님은 절대 하나의 칸셉을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은 세계입니다. 국가가 아니라구요. 종족, 가정만이 아니예요.

만약에 어떤 가정이 세계 기준을 대표해 나오면 그 가정을 통해서 종족·국가·세계 기반에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런 칸셉이 없습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 하고 자기 민족을 중심삼은 칸셉을 주장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그 기준 이상의 칸셉이 등장하게 되면 잘라져 버려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원 네이션 언더 갓!' 칸셉은 전부 부정하라!고 한 것입니다. 마음을 열고 새로운 칸셉을 받아들이라는 거예요. 새로운 칸셉으로 '원 월드 언더 갓!'을 들고 나온 것입니다. 모든 국가들은 한 형제라는 거예요. 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자녀·부부·부모·왕에 이르기까지 전부 한 방향이라구요. 시작과 끝이 완전히 하나예요. 거기서는 모든 것을 품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바라본 것이 참사랑을 중심한 '원 월드 언더 갓!' 칸셉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이걸 몰라요. 미국에는 참사랑의 기반이 없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사랑으로 멸망하는 것입니다. 커플이 파괴되고, 형제관계가 파괴되고, 부자관계가 파괴되는 거라구요. 근친상간이 벌어지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파괴되었다구요. 완전히 제로 포인트(zero point;영점)가 되어 가지고 새로 만들어야 됩니다. '원 월드 언더 갓!' 거기에 어떤 컬러도 없고 어떤 장벽도 없고 어떤 습관도 전통도 없어야 됩니다. 가정의 부모주의만이 남아지는 거예요. 그것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처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 칸셉입니다.

사탄세계의 타락한 가정의 어머니도 그런 행동을 취한다구요. 자기가 가진 귀한 것은 전부 다 주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지금 어떤 것을 주었다 하게 되면 다음 번에는 더 귀한 것을 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줌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 넘버 원 자녀가 되고, 그 다음에는 종족의 넘버 원 자녀가 되고, 국가의 넘버 원 자녀가 되고, 나중에는 지상천국의 왕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의 마음에서부터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이지만 어머니와 자녀의 사랑은 창조 본연의 사랑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가르침에 절대복종 하는 자녀는 애국자가 되고 성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산도 허물고 대양을 건너는 것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오로지 한 방향이에요. 개인·가정·종족·국가…. 하나님의 사랑의 길은 사탄이 가는 길하고는 다릅니다. 사탄은 지그재그로 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그래, 이렇게 가던 것을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고 따르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참부모!」참부모인데, 무엇을 가지고? 참진리, 참사랑으로 만들었다 이거예요.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커플도 똑같고 사는 방식도 똑같다 하는데, 아니예요. 칸셉이 달라요. 여러분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역사를 통해 사랑의 길을 찾아 선한 사람들이 이렇게 쓰러지고 또 쓰러지고, 수만 번 핍박을 받고 희생을 하고 사라져간 후에 찾은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탕감하는 기간은 희생해야

그래, 이 길을 가는데 마지막 최종점이 뭐냐?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여자, 두 사람이에요. 이걸 어떻게 재창조하느냐? 어떻게 복귀하느냐? 복귀의 길은 반대의 길입니다. 본연의 자리로 되돌아가려면 마음대로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이렇게 떨어졌으니 올라가려면 사다리가 있어야 돼요. 그것을 밟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탕감입니다. 그러니까 탕감하는 기간은 뭐냐 하면 소모시대예요.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희생하지 않으면 이걸 영원히 넘어설 수 없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그들 사회의 전통이라든가 헌법이 등을 따르는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한다구요. 거기에는 반대가 없습니다. 자기 나라에 속한 그 법을 따르면 아무 문제가 없다구요. 그러나 타락한 세계의 법하고 하나님의 법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180도 다르다구요. 지상 지옥이 되어 있으니까 참사랑은 저 밑에 있고 사탄의 힘이 강한 것입니다. 마음대로 사람을 죽일 수 있고 참소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악한 세계의 왕이니까 악한 행동을 마음대로 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돌고 돌고 돌아서 종족으로 왔지만 종족을 거치면서 반대를 받아 가지고 또 돌고 돌고 돌아 가지고 여기에 와서 또 반대를 받아 돌고 돌고 돌아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이것이 교육은 하나도 안 되고 전부 다 사탄세계라구요. 맨 나중에 주님이 와서 역사적 동시성을 통해서 정리해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아무리 정당한 길을 가더라도 오시는 주님을 따라가기 전에는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예수님 나라 때같이 오시는 주님은 세계를 넘어서 천상세계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헌법이 아무리 옳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거짓이라구요. *미국의 군사력도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고, 미국의 정치력도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고, 경제니 교육이니 전부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은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의 칸셉이라는 거예요. 정치도 이 길을 따라야 하고, 경제도 이 길을 따라야 하고, 교육도 전부 이 길을 따라야 합니다. 이러니까 미국이 제거해야 할 대상이라고 해서 감옥에 집어넣었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래, 누가 이겼어요? 미국 정부가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레버런 문!」그 말은 미국 정부가 졌다 이거예요. 누가 승리자예요?「레버런 문!」레버런 문은 혼자예요. 두 사람도 아니고 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이상 하는 나라, 이상 하는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상대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존재이니까, 하나님이 바라보고 환영하겠어요, 침 뱉고 쫓아내겠어요? 보자마자 달려와 품는 거라구요.

아무리 사탄세계의 힘이 막강하다 하더라도 상관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보호해주겠다 하는 거예요. 세계의 주인 자리를 넘어 천주의 왕을 믿고 상대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주인의 자리를 만들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다시금 '레버런 문을 따르라!' 하는 거예요. 그 전에 여러분이 회개해야 됩니다. 꼭대기부터 회개해야 된다구요. 닉슨으로부터 레이건 전부 다…. 레이건하고 낸시가 나를 반대했다구요. 그 배후의 사정은 내가 얘기하지 않았다구요. 레이건이 감옥에 있을 때 약속했어요. 크리스마스 전에 특사를 내려 석방해 주겠다고. 그래, 약속해 놓고는 차 버렸다구요. 여자의 권고 하나로….

지도자의 힘이라는 것은 두 사람으로부터 나온다구요. 남자와 여자 대표입니다. 이때는 여자가 사탄편, 장자편 자리에 서 가지고 아버지를 반대했어요. 이것이 미국의 비참한 배후 역사의 내용입니다. 미래의 역사에서 이것은 지워지지 않을 사건이 될 것입니다. 백인들이 동양인 앞에 무릎을 꿇을 거라구요. 그때 흑인들이 바라보고는 레버런 문을 환영할 것입니다. 지금 남미의 흑인세계, 하류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백인세계가 가진 모든 힘을 전부 옮기는 거예요. 시대가 변하는 것입니다. 위에 있던 사탄편 사람들은 내려가고 아래 있던 핍박받던 사람들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도 살아나고, 가정도 살아나고, 종족도 살아나고, 민족도 살아나고, 국가도 살아나고, 세계도 살아나는 것입니다. 세계 축복시대가 되어 전부 여기에 다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이것이 지금의 3억6천만쌍 축복이라구요.

부모님의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기대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역사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직선 하나로 죽 연결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과 전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세계가 전부 다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축복을 받고 어떻게 되느냐? (판서하시면서) 이것은 아담 자리인데, 영계는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천사의 몸을 중심삼고 우리 조상들이 있으니 여기에서 축복해 준 것을 천사에게 연결시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 여기도 참부모, 여기도 참부모, 장자….

지상에 3억6천만쌍 축복이 다 끝나기 전에, 지상에 나타나기 전에 이 사실이 영계에 먼저 나타나야 된다구요. 영계가 먼저 되어야지 세계가 먼저 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천상세계의 조상 되는 아담 대신,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이 실패한 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흥진군을 가정적 축복, 영계에 있는 흥진군을 지상에서 축복해 가지고 지상과 땅을 연결시켜서 세계 판도의 아벨을 중심삼은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권을….

천사장권은 양자와 마찬가지라구요. 핏줄이 없다구요. 이것은 전통이 아니라구요. 그러나 이것을 이어 가지고 탕감한다구요. 갈라진 영계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부모님의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한 국가처럼 통일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기독교는 영적인 입장입니다. 흥진군은 달라요. 영육을 이어 가지고 축복 받았다는 거예요. 영육 두 세계를 어떻게 같은 시대권 내에서 평준화하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기독교 문화권이 부모님을 모셔야 되는 2차대전 직후의 모든 사실을 대행할 수 있는, 기독교가 하지 못한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세움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나라가 세워지고, 차자는 자연히 굴복하게 된다구요. 장자권이 된다는 것입니다.

흥진군이 왜 장자가 되느냐 하면, 참부모의 직접적 핏줄을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영적 예수와 기독교가 접붙여짐으로 말미암아 차자가 되는 것입니다. 영육으로 하나돼야 된다구요.

*영계의 흥진군으로부터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축복가정 권은 아벨권이 되는데, 이것은 마음 세계를 대표하는 거라구요. 이것과 외적 세계가 어떻게 하나될 수 있느냐? 절대적으로 마음 세계의 칸셉을 따름으로 말미암아 가정 기반에서 완전히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사랑은 나에 의해서 완성된다

지금 장자권 복귀 발표와 더불어 영계의 축복이 시작된 것입니다. 벌써 1억6천만쌍 기독교인을 축복해서 파송했어요. 지금 얼마나 축복했느냐? 영인 축복은 98억쌍을 했다구요.「아멘!」(박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독신 생활하던 예수님이 다 갈라져 가지고 있던 것이 부모가 되어 가지고 한 집으로 다 모였다구요. 가족 분열이 종족 통일, 종족 분열이 민족 통일, 민족 분열이 국가 통일, 국가 통일이 세계 통일, 세계 통일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 천하가 되는 거라구요.

예수님을 1973년 1월 3일에 축복해 줬다구요. 그때 한국의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믿어야 할 때라구요. 김일성이 쳐 내려올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예수님을 축복해 주기 때문에 기독교가 선생님을 믿고 말 들어 가지고 축복을 시작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때는 정부하고 나하고 합해서 기독교를 몰아낼 수 있는 때라구요. 이래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좋은 찬스였기 때문에 그때에 하나되었더라면 세계 기독교가 말려 들어가서 한국을 중심삼고 통일적 형태의 세계가 됐을 거라구요. 전세계의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북한을 전부 다 굴복시켜 가지고 완전히 소화했더라면 오늘날 세계가 이렇게까지 안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 72개국의 과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승공대회를 하던 때가 1983년이라구요. 한국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흥진이가 제물 되어서 간 거라구요. 안 데려갈 수도 있었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기독교를 찾아가서 다시 세울 때까지 영계로부터 편성해 가지고 축복을 묶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지금에 와 가지고 장자권을 세웠기 때문에 예수가 결혼한 생활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흥진이를 형으로 삼고 예수가 동생이 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국가의 왕이에요, 국가의 왕. 그렇게 해서 예수를 자리잡아 주는 거라구요. 기독교가 자리잡혀서 하나되면 기독교가 암만 통일교회를 반대해도,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미국 가정이 전부 다 통일교회 식구화된다구요. 알겠어요?

*더 이상 원수 자리에 서지 못하는 거라구요. 가정이 전부 다, 대통령 가정까지 포함해서 정부 리더들, 종교 지도자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편에 서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단체들은 사라져 버리는 거라구요. 참부모 칸셉만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명령을 직접 받는 참사랑의 센터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는 길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가는 길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주변의 환경권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렇다구요. 미국이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사탄 가정들이 아무리 치고 깨뜨리려고 해도 절대 구부리지 않고 굴복시켜 나온 것입니다. 가정 정착해서 가정의 기둥을 세우고, 나라의 기둥을 세우고, 세계적 기둥까지 이미 다 세워 놓은 거라구요. 어떤 힘이라도 이 기둥을 손댈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품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에 속해 있지만 참부모 중심삼고 완성기 출발권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하나님에 속하는 거예요. 완성기 아담의 자리라는 것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주변의 환경권은 반대하는 것입니다. 종교세계도 레버런 문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공산세계도 반대했어요. 지금까지 반대하는 사탄권이 있지만 여기는 하나님에 속해 있음으로 말미암아 손 댈 수 없습니다. 침범할 수 없다구요. 자동적으로 따라와야 하는 거예요. 그들이 가는 길은 제한적이지만 우리는 무제한이요, 자유다 이거예요. 방대한 천국세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서 있는 자리가 얼마나 멋진 자리냐 이거예요. 그렇지요?「예스.」안 그래요?「예스.」'예스'예요, '노'예요?「예스.」'예스!' 할 때 오관의 핵이 전부 폭발해서 '예스!'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라는 거예요. 내 인생길이 얼마나 멋진 것이냐? 사탄도 자동적으로 무릎을 꿇고 여러분한테 절대복종 하는 거예요. 그것이 본연의 창조이상이 아니냐 할 때, '예스' 하는 거예요. 이렇게 머리를 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를 구부리고 예스, 예스! 이러는 거예요. 동양에서는 인사를 이렇게 머리를 숙여서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구부리고 하는 거예요. 미국인들은 그런 인사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거 좋아해요?

그런 태도를 취해야 거기부터 천국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종족·국가·세계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개인적 관점에서도 오케이, 가정적 관점에서도 오케이, 국가적 관점, 세계 천주적 관점에서도 오케이, 모든 것 전부 다 오케이, 하나님도 오케이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내 친구다! 내 남편이다! 내 형님이다! 내 왕이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그 자리는 하나님 자신이 이룰 수 없습니다. 그걸 할 수 있는 주인은 인간이라는 거예요. 그 말은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이 아니라 나에 의해서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귀한 가치의 존재가 하나님이 이상 하던 중심 존재였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우리의 가장 높은 친구

내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마음은 무제한입니다. 모든 개인이 다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왕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없이는 영원히 하나님의 이상은 완성할 수 없습니다.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종족도 그렇고 국가를 넘어 세계도 그렇고 하나님 자체도 해방될 수 없습니다.

자,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내 친구다! 가장 높은 친구다 이거예요. 그리고 형님, 아버지, 왕이요 다음 창조주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방대한 천국세계에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서 그 이상의 것을 하나님한테 바란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그거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그 자리는 하나님 대신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간 인간을 하나님이 미워하겠느냐? 아니예요. '내 아들, 넘버 원 내 아들!' 하고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가 바라는 최고의 소망입니다. 알겠어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노우!「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덥고 지루하지 않아요? 그만둘까요?「아닙니다.」늦게 온 녀석들은 탕감 받아야 하기 때문에 더워도 가지 말라 이거예요. 가면 안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가지 말라 이거예요.「늦게 왔으니까요? (통역자)」그럼. 탕감 받아야지. 그게 싫어서 가고 싶으면 칠판 지울 때 빨리 가라구요. (웃음)

인간으로서 자기의 권위와 자기의 자리를 찾아갈 수 있는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내 뒤를 바라보면 구약성경이 따르고 있고, 내 뒤를 바라보면 신약성경이 따르고 있고, 내 뒤를 보면 성약성경이 따르고 있구나! 완성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내가 완성하는 데는 구약을 완성하고, 신약을 완성하고, 성약을 완성하고, 하늘땅의 왕권을 완성해야 되겠다!' 해야 한다구요.

제1 이스라엘의 예수님도 아담이라는 남자 하나를 구하기 위한 남자 대표가 되어야 되고, 여자를 구하기 위한 여자 대표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자 식구 머리를 때리심) 그건 탕감이야, 탕감. 아프더라도 참으라구. 이렇게 때림으로 말미암아 탕감해 준다는 거야. 그런데 그런 자격이 없어요. 내가 한 번 때림으로 말미암아 용서가 되는데 말이에요. 서로 나도, 나도, 나도 그런다구요. 통일교회는 탕감조건이 필요하다구요. 때린 두 사람이 누구냐 하고 보니까, 대만 패들이로구나. 대만 패들을 두들겨 팼네.

대만은 어떤 나라라구요? 일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일본을 잘라 버려야 돼요. 일본을 잘라 버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책임 못 했어요. 할 수 없으니 딸로서 대만을 내라는 거라구요. 아시아를 대표한 섬나라 대만, 미국을 대표한 섬나라 필리핀, 영국을 대표한 섬나라 캐나다, 이 세 딸을 세우는 거예요. 이 세 나라 중 어느 한 나라라도 일본하고 하나되면 모녀 협조로 남아진다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킥!' 차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은 상하관계인 부자관계가 되고, 부부를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이 되고, 형제로서 가인 아벨의 통일적 형태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여자 대표의 쌍이 되는 것입니다. 대만도 중국에서 갈라진 섬 아니예요? 대만도 일본하고 원수 아니예요? 이 원수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미국의 영토였던 필리핀도 일본의 원수라구요. 이것도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캐나다도 영국 식민지라구요. 영국으로 말하자면 선생님의 원수라구요. 반대했기 때문에.

그래서 기독교가 장자권에 있었기 때문에 영국이 살아날 수 있었고, 불란서 독일 전부가 살아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절대신앙이 필요하다구요. 대만은 일본에 대해서, 일본 통일교회를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일본 전체를 투입해서라도 대만을 구해야 되고, 대만 전체를 투입하더라도 일본을 구하는 데 문제가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문제없습니다.」

필리핀도 마찬가지고, 캐나다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어머니 앞의 세 딸이라구요. 사탄이 어머니를 잡아가려면 이 세 딸의 세뇌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 세 딸은 선생님이 절대사랑하는 딸이에요. 아버지하고 딸들이 하나돼야 됩니다. 복귀노정에서는 모자협조였지만 여기에서는 부녀협조예요, 하늘을 대표해 가지고.

어머니가 없더라도 대신 세울 수 있다 이겁니다. '일본이 경제적으로 책임 못 한 것을, 세계 사람들을 어머니로서 사다 먹이고 벌어 먹이지 못한 것을 너희 딸들이 해라.' 하면 해야 되는 거라구요. 누가 빨리 복귀되어야 되느냐? 일본보다 대만, 필리핀, 캐나다가 빨리 복귀되어야 됩니다. 일본이 안 되게 되면 이 세 나라가 들어가 일본을 '캭!' 들었다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섬나라, 도서국가연합을 만들고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유엔을 구성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유엔기구를 움직여야

그래서 유엔이 되기 위해서는 종교 유엔을 가입시키고, 여성 유엔을 가입시키고, 장자는 청년 유엔을 가입시키고, 차자는 학생 유엔을 가입시켜야 된다구요. 4대 유엔이에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마음과 몸이 갈라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적 남자가 갈라졌고 여자도 갈라졌어요. 마음과 몸이 갈라졌기 때문에 장자권과 차자권이 통일되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을 유엔이 모시지 못했으니 유엔이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을 설정해서 축하를 하는 날에는 통일 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박수)

유엔은 나라 형태를 못 가졌어요.「유엔은 나라를 못 가졌다구요?」유엔은 정치 풍토에 젖어서 절름발이 하나밖에 안 되어 있다구요. 가정이 이루어지려면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유엔은 주인이 없어요. 누가 누군지도 몰라요. 이런 구성을 평화의 세계로 가는 레버런 문 이외에는 할 수 없다구요. 가정의 왕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모든 전부를 여기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적인 왕권 중심국가가 될 것이다 이겁니다. 아멘!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에는 유엔 대학을 만들고, 동서양 통일의학대학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통신대학을 만들어서 교육 문제, 의술 문제 등 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유엔에 가입했던 모든 나라의 사무총장, 의장 했던 사람들이 날 찾아와 가지고 우리 학교 브리지포트 대학 꽁무니에 붙어 가지고 '아이구, 이럴 줄은 몰랐소.' 하는 거라구요. 미래 세계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교육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을 준비해 왔다구요. 문제는 세 가지예요. 유엔 기구를 움직여야 되고, 세계대학연맹을 만들어야 되고, 세계 언론을 통일하면 다 되는 거라구요. 그래, 세계에 신문사를 만드는 것 알지요? 또, 세계 대학을 만들지요? 참가정, 참이상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을 완성하고 있지요?

*그리고 참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참권능을 세우려는 거예요. 악한 힘이 악한 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하늘의 힘을 세우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힘이에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아니예요. 외적 세계의 힘, 무술이라구요. 그걸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누구도 만들지 못한 모든 방면의 단체를 갖춘 세계적 조직을 참부모가 만드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장자권, 부모권을 복귀한 자리에서 사탄세계가 하나님이 이상하던 가정을 파괴하기 위해 쓰던 것을 선한 편에 쓰는 것입니다. 우리가 장자권과 부모권, 장자 부모권을 가지고 있다구요. 장자 부모는 뭐냐 하면 참부모 가정을 말해요. 몇 년, 4년만에 바꿔치는 대통령의 그런 권한이 아닙니다. 영원한 거라구요. 참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우리가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복귀한 거예요. 또, 그 모든 칸셉이 분명하다구요. 그러니까 못난 사람이나 잘난 사람이나 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고 같은 가치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완성하여 평준한 이상에 도달할 수 있다, 그곳이 지상천국이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지금까지 천사장 자리에 있었지만, 아담 16세 이후에 연결된 사탄적 천사장의 몸뚱이를 차버리고 완성한 아담 몸뚱이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참부모인 3차 아담의 동생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황족권에 연결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가는 길에는 황족권이 연결됨으로써 거기에는 사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축복가정은 황족권을 자기 일족에 접붙여줘야 됩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해야 돼요. 만일 반대하면 강제로라도 수련회에 보내는 거예요. 일주일이면 세상이 달라 보이는 거예요. 지상에서 죽어 영계에 가 보라구요. '이야, 내가 지상에 있을 때는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세계가 있는 줄 몰랐다. 원더풀(wonderful;굉장히 멋진)!' 하는 거예요.

원더풀은 뭐냐 하면 엉덩이풀이다 이거예요. 엉덩이는 히프(hip)라구요. '풀'은 그러니까 '풀(full;최대한)', 컴플리트(complete;완전한)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최대한 앉아 있더라도, 영원히 앉아 있더라도 불평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 일족이 감사하는 것입니다. 앉아서 남자 여자가 사이좋게 웃고 있는 걸 보면 향기가 뿜어 나오는 거예요. 흠! 하고 숨을 들이마시면 그 향기에 완전히 도취되는 것입니다. 너무 아름답고 향기가 나니까 기다리는 것도 영원히 잊어버리고 완전히 빠지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시간과 거리를 초월하는 거예요. 생각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세계입니다. 무엇을 보고 싶다 하면 즉각 나타나는 거예요. 냄새 맡고 싶다 하면 냄새가 나고, 듣고 싶다 하면 그것이 들리는 거예요. 오관이 원하는 것이 있으면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그만큼 기쁨과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 찬, 차원이 다른 곳이기 때문에 그걸 알면 빨리 그 세계에 가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죽더라도 문제없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곳이 우리의 본향입니다. 그 본향의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사탄의 제2 참소를 벗어나야

여러분이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상헌 씨가 증언한 영계의 내용을 외워야 돼요. 이거 선생님의 명령입니다. 성약시대의 계명과 마찬가지예요.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아는 거예요. 이것을 분명히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일생 동안 타락 행위를 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얼마나 이게 중요하냐 이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알면 얼마나 자신이 부끄럽겠느냐? 잘못하면 사방 어디에서든 참소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편을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한번 선생님이 명령하면 해야 돼요. 이제부터 영계의 사실을 분명히 아니만큼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고 이것을 증거하라는 것입니다. 아침 전에, 점심때, 저녁때, 잠자기 전, 행동하기 전에 그 명령을 잊지 말고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복음주의자가 그랬듯이 증거하라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부정하는 사람은 밤에 꿈속에 사탄이 와서 발로 누르고 차 버리는 거예요. 자, 그만했으면 다 알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세상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되었느냐? 축복 때문에, 결혼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그릇된 결혼을 했으니, 참부모로 말미암아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혼란스럽더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서 사탄의 제2 참소를 벗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이런 칸셉을 가지고 여기에 하나되어야 되는데, 그런 축복의 가정을 가졌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거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참가정은 참부모의 간 모든 길을 상속했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도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친구가 되고, 형제가 되고, 부모가 될 수 있는 자리에 갈 수 있는 문이 열려 있으니, 그런 고속도로가 놓여 있으니 차만 타고 달리면 언제든지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복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사탄이 되고, 여기(통역자를 지적하심)는 레버런 문이에요. 이 레버런 문이 말이에요, 개인적으로 암만 참소하려야 걸 데가 없어요. 말을 하더라도 뒤로 해도, 옆으로 해도, 생각을 해도 걸 데가 없다구요. 사탄이 걸지 못하겠으니 세계의 개인 전체를 동원해서 어디 걸어라, 걸어라, 와와와! 세계를 동원해서 전부 반대한다구요. '너는 틀렸으니 내 말 들어라. 내 말 들어라.' 하면서 끌고 다니다가 발길로 차고 그런다구요. 그런데 그럴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사탄 앞에 해방, 인류 앞에 해방이라구요. 개인적 인류, 남자 여자들이 전부 해방된다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남자 여자들을 붙들게 된다면, 하나된다면 사탄이 떨어지겠어요, 안 떨어지겠어요?「떨어집니다.」하나되었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거할 거예요? 거기에는 '절대신앙이다, 절대신앙. 절대신앙이다, 절대신앙. 절대신앙이다, 절대신앙. 절대신앙이다, 절대신앙!' 이렇게 일생 동안 절대신앙을 해서 안 믿는 것이 없게 된다면 사탄이 '하나님이 원하는 절대신앙으로 돌아갈 수 있게 만든 레버런 때문에 돌려주지 않을 수 없다. 다 실패다!' 하고 손드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절대사랑, 절대사랑, 원수까지 사랑하는 절대사랑을 하면 다 되찾아올 수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정의 부인들을 전부 다 도둑질해 오는 거예요. 빼앗아 오는 거라구요.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처자로부터, 딸로부터, 전부를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찾아오는데 빼앗아 온다 이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한 하나님

그래, 세계적으로 남자들이 자기들 여자들을 빼앗아간다고 야단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찾아온 여자들이 도망 안 간다구요. '가라, 쌍년들아! 네 아비가 찾는데 가라. 네 남편이 찾는데 가라.' 하고 발길로 차도 안 간다구요. 환영이에요, 부정이에요?「환영입니다.」부정은 누구예요? 그 나라의 정부하고 아버지 어머니, 3대 4대가 달라붙어 가지고 '우와, 도둑놈 레버런 문과 자지 마라!' 하고 별의별 말을 다 한다구요. 그러나 마음이 싫지 않다구요. 마음이 좋아요. 암만 그래도 마음이 좋다구요. 마음이 넘어가요. 마음이 좋다는 거예요, 마음, 마음이.

통일교회에 미친 여자들은 말이에요, '남자 중에, 아이구, 레버런 문 같은 오빠가 있으면 좋겠다. 그런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 아이구, 남편이 이러면 좋겠다. 아이구, 아버지가 그러면 좋겠다. 아이구, 할아버지가 그러면 좋겠다. 아이구, 왕이 이러면 좋겠다.' 그런다구요.「아멘!」(박수) 어머니가 보는데 여러분이 체면이 그렇게 없어요? 박수를 왜 그렇게 해요? 어머니는 그것을 좋아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참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걸 다 품고 소화하고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하는 것이 어머니의 마음이라구요. 어머니가 그것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왕후의 자리에서 자기의 백성까지 사랑해야 되고, 할아버지의 자리에서 자기 며느리와 같이 생각하고, 딸같이 생각하고, 오빠같이 생각하고, 남편같이 생각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이 변함이 없어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미인이지요?「예.」(박수) 박수를 너무 치니까, 사탄세계에서 듣던 박수가 싫어졌어요. 그러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옆에 있는데 미국의 일등 미인이 와서 '아버지!' 하고 꿇어 엎드리게 될 때는 어머니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궁둥이를 받쳐서 업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그 여자를 업고 어머니 앞에서 '고맙습니다.' 이래야 복귀되는 거라구요.

어머니도 미인이지만 말이에요, 선생님도 미남이에요, 추남이에요?「미남입니다.」(박수) 껍데기도 잘생겼지만 말씀이 아름답다는 거예요, 말씀이. 말씀에 미친 거라구요, 말씀에.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여왕 도둑놈, 할머니 도둑놈, 어머니 도둑놈, 여편네 도둑놈, 딸 도둑놈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들은 '전부 다 죽여라!' 한다구요. 그게 천사장입니다. 아담을 미워한다구요. '죽여라, 에덴에서 빼앗아 갔다고 해서 인사도 안 하고 빼앗아 가는구나!' 무엇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내가 그 사랑이 없으니 어떻게 하겠노? 없으니까 빼앗기는데 빼앗기기 전에 죽여 버려라!' 하고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여자들을 찾아다가는 뭘 만드느냐 하면, 동생 중의 동생을 만들어야 되고, 딸 중의 딸을 만들어야 되고, 아내 중의 아내를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중의 어머니를 만들어야 되고, 여왕 중의 여왕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승리한 여인으로 등록시켜야 된다구요. 자기들 보기에 여자들이 암만 잘났더라도 등록 못 해요. 내가 등록시켜 줘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축복 받은 후에도 절대 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해와가 잃어버린 가정을 복귀해서 그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절대복종할 수 있는 놀음을 여자들이 해야 할 책임이 있느니라! 노멘!「아멘!」귀들이 좋긴 좋다!

그래서 절대 무엇이 필요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필요하다구요. 지금 필요한 거예요, 지금. 형제간에, 부자지간에, 부부간에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래요, 하나님 자신이. 인간 창조에 있어서 절대신앙으로 만들었어요. 절대사랑 가지고 만들었어요. 절대복종을 통해 가지고 창조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천상·지상 해방의 제물적 조건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은 전부 다 독재적인 것이다. 저것 봐라, 저것 봐라.' 하면서 사탄은 악선전을 하는 거라구요. '우와, 절대 남편같이 사랑하고, 절대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절대 할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절대 왕같이 생각하고, 절대 오빠같이 생각한다고 한다. 그게 뭐야? 전부 다 빼앗아 간다.' 그런다 이거예요.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에게 반해 가지고, 홀려 가지고 아들이 어머니를 따라가는 것같이, 아내가 남편을 따라가는 것같이, 신하가 여왕을 따라는 것과 같이 한다고 해서 반대하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아내로부터, 딸까지 전부 다 빼앗아다가, 한 집 사람을 내가 빼앗아다가 어떻게 하겠어요? 잡아먹을 거예요, 팔아먹을 거예요, 여편네로 다 만들 거냐 이거예요.

전부 다 여편네 만들겠어요, 딸을 만들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왕은 왕의 자리에 세우는데, 사탄세계의 왕이 아니고 하늘나라의 왕이 되게 한다구요. 할머니도 하늘나라의 할머니, 어머니도 하늘나라의 어머니, 여편네도 하늘나라의 여편네, 아들딸도 하늘나라의 아들딸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교육해서. 그래 가지고 뭐냐 하면, 왕의 가족을 만들어 주고, 할머니의 가족을 만들어 주고, 어머니 아버지의 가족, 자기의 가족, 아들딸의 가족들을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이상적 가정을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가치는 같다구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가치, 어머니 아버지의 가치, 전부 같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커플, 아들딸 손녀들까지 전부 다 축복 받아라.' 하면 축복 받아요, 안 받아요? 그거 뭘 만드는 거예요? 이상적 쌍쌍제도로 하늘나라의 가정을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

그래서 세계의 모든 남자들, 제멋대로 반대하던 원수들을 모아서, 따르는 원수들까지 같이 축복해 준다구요. 가인 아벨 원수들을,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형님의 자리에, 아버지의 자리에, 남편의 자리에, 오빠의 자리에 세워 주는 이 일을 대행해 주는데, 이것을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말이에요. 그래서 천하는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뚱뚱한 아줌마 하나 있었는데, 뚱뚱한 아줌마…. 그 사람 말고 또 있어. 내가 봤는데? 강정원!「강정원, 여기 있습니다.」그래. 나오라구. 뚱뚱한 아줌마 나오라구. 그냥 나오라구. 시간 없다, 이 쌍거야. (궁둥이를 때리시면서) 딸의 입장에서 때리는 거라구. 올라오라구. 이게 왜 있노? 얼굴이 시뻘게졌는데, 성났어, 안 났어?「안 났습니다.」때려 줘서 고마워 흥분된 거라구. 미국 여자들도 그래요?

*'어떻게 공공장소에서 남자가 여자를 저렇게 때릴 수 있어? 나쁜 사람이다!' 이럴 거라구요. 그렇지만 한 가족이다 이거예요. 참아버지와 참딸이에요. 여기에는 아무런 장애가 없어요. 이렇게 때려주는 것이 축복의 표시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뭐 때리고 욕하는 게 문제없어요. 그럴수록 더 가까운 상대가 된다는 뜻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들어가도 됩니까?」(웃음) 가만있어. 자, 안고 키스 한번 해 보라구.「와!」가만 있으라구. 가만 있으라구. 묻는데 대답하라구요. 전부 다 축복가정인데 말이에요, 여러분도 다 축복 받았으니 축복 커플이라구요. 서양 커플들이 동양 커플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이깁니다!」그래, 여러분의 커플들을 데리고 와서 1백 사람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차렷! 상대의 머리 정면을 향하여!' 해 가지고 '축복의 키스!' 할 때 백 퍼센트가 '뽀 뽀 뽀 뽀!' 함으로써 사이렌같이 천상세계에 울려 나가서 천상 해방, 지상 해방의 제물적 조건이 될지 모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문제없지요, 선생님이 명령하면?「예!」「단 남편 아내에게. (통역자)」(웃음) 물론이지.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다, 없다?「있다!」절대 있다, 없다?「할 수 있습니다.」왜? 하늘에 대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기 때문에.「아멘!」(박수)

소유권을 부정해야

그러면 선생님 때문에, 부모님 때문에 천하에 평화의 세계가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부모님 때문에 천하의 모든 부부들을 통한 가정의 지상천국이 이루어지겠어요, 안 이루어지겠어요?「이루어집니다.」그게 칸셉이 아닙니다. *실재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불평이 없이 내 발자국 뒤에 따라온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깨끗이 청산되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다구요. 정오가 되면 그림자는 없어지기 마련입니다. 완전히 종적이 되는 거예요. 위에 있던 하나님이 아래 내려오고 횡적인 가정은 90도로 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림자가 없어요.

아담 가정이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런 자리를 이루기를 하나님은 원한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되기를 바란다면 먼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이 취하는 거예요. 그 전에는 하나님이 여러분을 믿을 수 없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이 부부가 잘 맞는 것 같아요?「예.」맨 처음에는 좋아하지 않았을 거라구요. 여기가 뚱뚱하고 해서 좋아하지 않았을 거라구요.「뚱뚱해서 저 들어갈게요.」*절대신앙! (웃음) 절대복종하라구! 아무리 지루하더라도 나한테 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황족권을 상속받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루 종일 서 있으라구. (웃음) 자, 들어가라구. (박수)

이 결론을 다 알 거라구요. 오늘은 참만물의 날입니다. 소유 물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소유물을 갖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자동차도 됩니까? (통역자)」자동차도 그렇지, 다. 손수건도 다 있잖아, 쌍거야? 다 갖고 있어요. 그 손수건이 자기 것이에요?「아닙니다.」이게 틀렸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내게 속한 모든 땅, 집이 내 것이라고 생각했다구요. 여러분 남편, 여러분 아내, 여러분 아들딸을 내 아들딸, 내 아내, 내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마음대로 했어요. 그것이 타락 후에 계승된 존재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것을 정비하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는 수천 년 동안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이 역사를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소유권을 부정해야 돼요. 만물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만물을 사탄세계에서 부정시켜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냥 빼앗아 올 수 없기 때문에 모든 만물을 절반 쪼개서 소유권을 결정하는 제물의 시대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강제로 빼앗아 올 수 없어요.

구약시대는 소유권 부정을 위한 시대예요. 소유권을 부정해서 하나님 소유와 사탄 소유를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이 제물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구요. 조건물이 소유권을 결정짓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절반 이상을 점령하게 된다면 점령한 그 세계에 하나님의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그 세계의 상속을 이으려던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킨 때입니다. 만물을 제물 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를 찾기 위한 놀음을 해 왔다 이거예요. 제물이 뭐라구요? 원리가 가르쳐 주기를 뭐라고 했어요?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것이라고 그랬지요? 사탄 것 절반을 나눠주고. 이것을 제단을 통해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백성들을 두 갈래로 놓고 제사장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둘 다 바쳐 드려야 된다구요. 갈라진 제사장과 백성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제물과 백성이 하나된다구요. 이 둘이 하나됨으로써 하나님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개념이 있는 것을 몰랐다구요.

왕권 시대에 맞는 수속을 밟아야 할 때

제물을 누가 잡아요? 제물을 누가 잡아요?「제사장이 잡습니다.」제사장이 잡는다구요, 제사장이. 제사장이 백정놈이라구요, 백정놈. 세상으로 보면 제일 침 뱉을 존재라구요. 제물은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백성 대신 잡아 가지고 바쳐 드린 제물하고 제사장하고 하나 안 되었으니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제물 플러스 마이너스하고 백성과 제사장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종횡으로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와 가지고 소유할 수 있는 땅, 다시 말해서 왕권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왕권을 만들어 나가는 거라구요.

구약시대에 그 제물의 법을 지키기가 얼마나 엄격했는지 모릅니다. 그 제물을 바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 즉 하늘나라의 왕자를 모셔오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하나님의 아들을. 사탄의 아들이 아니예요. 사탄세계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없다구요. 사탄의 아들을 오라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아들을 모실 수 있는 왕을 데려와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 왕권 기반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왕으로 보낸 것이 메시아라구요. 그래서 이 메시아 앞에 백성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유대교는 아벨이고 유대 나라는 가인입니다. 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그 나라의 왕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유대 백성은 소생이고, 유대교는 장성이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은 완성입니다. 그러니 백성과 제사장과 왕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백성은 가정을 갖게 되고, 이것은 부모가 되어서 왕의 자리에 올라야 되고, 이것은 하늘의 자리, 참부모가 돼 가지고 왕권을 회복하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며)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은 가정을 가져 가지고 교회와 하나된 후에 나라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왕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가정적 왕, 그 다음에 교회의 왕, 그 다음에 나라의 왕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잘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통일교회는 장자권 시대, 부모권 시대를 지나 왕권 시대에 들어가니만큼 이 수속을 밟아야 할 때가 왔어요. 아까 말하기를, 선생님의 꽁무니에 무엇이 달렸다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왕권 시대가 달려 있다구요. 그러면 왕권시대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게 되면 모든 전부는 왕의 소유가 먼저 되어야 된다구요.

참된 부모가 나와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미래의 왕권을 대신한 소유물은 우리 가정 것이 아니고 고이 모셔 가지고 나라의 물건이 되어야 되고, 나라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어야 되고, 그 나라는 세계 왕권의 물건을 대신하고, 세계의 백성을 대신하고, 세계의 가정을 대신해야 됩니다. 이렇게 연결되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온 천주의 물건을 하나님한테 바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 물건이 완전히 복귀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물건을 제물로 희생시켜서 아들을 모시려고 준비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아들이 희생되었어요. 아들 제물시대라구요. 그래서 기독교가 피를 흘리는 거예요. 그렇게 제물시대가 지나가고 아들이 제물이 되어 피 흘리는, 직계 자녀가 피 흘리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기독교는 어느 나라를 가든지 두 패, 사탄 패와 교회 패가 되어 가지고 교회 패들이 희생되어 나왔어요. 교회 패는 교회의 목사나 선교사들이라구요. 지도를 차고 이국 나라에 와서는 이국 나라에서 피를 흘리고 간 선교사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때 예수님을 대신한 교회 목사하고 나라를 대표한 나라 패들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아들딸을 피 흘리게 하고 희생시켜 나온 것은 참부모를 이 땅에 모시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돌아간 후에 재림시대를 예언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종족·민족·세계에 있어서 이스라엘 일족을 편성 못 했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피 흘린 그 자리에 부모로 찾아오신 분이 재림주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라구요, 참부모.

구약시대에 잘못된 것은 신약시대에 탕감해야 된다구요. 구약시대의 엘리야가 신약시대의 세례 요한으로 온 거와 마찬가지로. 구약시대를 탕감하기 위해서 구름 타고 온다고 했지만 구름 타고 온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온 거예요. 사람으로 와 가지고 이 땅 위에 완성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를 탕감하고 신약시대도 탕감해 가지고 성약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엘리야가 하늘로부터 구름 타고 오고 무슨 변화한 사람으로 올 줄 알았는데 세례 요한으로 왔다구요, 세례 요한으로. 그래, 주님이 올 때, 세계의 모든 종파가 연합하는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주가 오기 전에 세례 요한 같은 존재들이 와서 통합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 통합 운동을 해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연합 운동을 한다구요. 가정연합 운동, 종교연합 운동을 하고 세계연합 체제로 들어와야 된다구요.

하늘 왕권을 찾아야

요전번 통일교회 이름이 뭐였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구요.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목적이 하나되는 것이지 둘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 두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1차대전 이후에 여자 평등권을 중심삼고 '여권(女權)을 찾자! 남자만이 아니다.' 하는 운동이 벌어진 거라구요, 1차대전 이후부터.「1차대전 이후입니까? (통역자)」그래, 80년 지났다구요.

미국은 이 기독교 왕국을 대표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미국의 여자들은 오시는 주님 앞에 돌아가야 할 여왕이요, 할머니, 어머니, 아내, 누나, 딸 입장으로 돌아가야 입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을 남편과 아들딸 전부 다 컨트롤해서 여왕의 자리에 세운 거예요. 기독교 대표국이었기 때문에 주님을 맞기 위해서 미국 여자를 여왕의 자리에 세워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서 마음이 맞지 않으면 이혼하는 것을 자유화시켰다구요, 이혼.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되기 때문이에요. 타락한 두 여인을 섬겼기 때문에 끝날의 여자들도 주님을 맞게 되면 두 연인이 되는 거라구요. 자기 본남편 외에 오시는 주님과 자기 남편을 세웠다구요. 두 연인을 놓고 이혼이라는 것을 자유화시켜 놓은 것입니다. 자기가 전통적으로 산 남편 이외에 딴 남자를 접하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많이 대하는 훈련을 한 사람들이 첩이에요, 첩.

보라구요. 다말도 첩이고, 마리아도 음녀(淫女)라구요. 마태복음을 보게 된다면 밧세바가 나오고, 룻이 나오고, 다말이 나오고, 마리아가 나온다구요. 그거 전부 다 음녀들이라구요, 음녀. 두 남자를 대했다는 거예요. 본처는 하늘의 상속을 못 받아요. 레아와 라헬의 경우도 그래요. 라헬의 축복을 레아가 빼앗았지요? 싸움을 한 거예요. 싸움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나오던 미국의 가정이 전부 다 돌아서 나가야 된다구요. *아내가 있으면 자기 남편으로부터 다른 남편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재림주를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참남편이 나타나는 때라는 거예요. 과거의 남편은 악한 남편이니만큼 차 버리고 참남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세계를 지도하는 유명한 사람들은 첩이라든가 곁갈래 사랑의 길에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클린턴 대통령은 음란의 왕을 대표하고 혼잡한 여성문제를 대표한 제일 나쁜 자인데, 이런 사람이 어떻게 미국의 왕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물질적 축복은 받았다구요. 이제 선생님 말을 듣게 해서 과거를 해원하게 하고, 이 미국과 기독교와 대통령이 합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편 세계는 듣지 않아요. 망하게 될 때, 눈으로 지는 것을 볼 때야 머리숙이지 안 숙인다구요. 전세계의 왕권 대통령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3억6천만쌍, 30억 인류 이상을 축복하게 될 때는 야당 여당 전부 다 사라진다는 거예요. 통일당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통일당이. *그러니까 이 아래가 아니라 이 위에 올라서는 거예요. 기독교 세계가 아버님과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일족을 축복해 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 나라를 부활시키는 제일 빠른 길이에요. 부활, 영원한 생명이 여러분 나라에 연결되는 거예요. 이 길 아니고는 희망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 재산과 아들딸과 자기 부부를 투입해서라도 이 하늘 왕권을 찾을지어다! 역사는 이렇게 선언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 나라까지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 가정과 하나님 부모 자녀, 그리고 하나님 재산으로 바꿔쳐야 된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소유가 아닙니다. 미국의 소유도 아니고 기독교세계의 소유도 아니예요. 전부 하늘 나라에 되돌리고 나서야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본향이 타락한 세계에 정착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소유권 관념을 갖지 말라

소유권 관념을 갖지 말라구요. 내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완전히 오늘부터 이 제36회는 12의 3배수이기 때문에 36가정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왔어요. 그것이 가정적 열두 지파입니다. 모세 때의 민족적 열두 지파, 예수 그리스도 때의 국가적 열두 지파, 세계 재림시대의 열두 가정 다 필요한 거예요. *주변의 모든 것에 대해서 전부 다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창조 당시에는 하나님의 소유였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 돌려져야 됩니다. 여러분 아들딸들도 여러분 아들딸이 아니예요. 참아들딸의 이름을 접붙여 줘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었다구요.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아들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전부 잃어버렸어요.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걸 누가 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예요. 참부모만이 할 수 있습니다. 참부모가 완전히 소유권을 하나님한테 돌려주는 것입니다.

이제 참부모가 가정을 전부 되돌리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 축복을 바친 후에는 사탄혈통을 자르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이제야 내 가정을 지상·천상천국에 갖게 되었구나! 이제 내가 주인이다!' 하고 선포하는 거예요. 본연의 이상적 칸셉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잃어버린 것을 전부 되찾는 것입니다. 재창조 과정에서 겪어온 모든 수난길은 끝나고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미 다 끝났다구요, 6월 13일에.

완전한 씨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완전한 씨는 뭐냐 하면 참부모 가정이에요. 거기에 연결해 가지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씨는 같아요. 변하지 않습니다. 완성된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나게 되면 그 하나의 씨가 땅에 심어짐으로 말미암아 자라 다시금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 씨를 다시 생산하는 거예요. 하나의 씨를 심어 수확할 때는 십배 백배 확대되는 거라구요. 그 씨의 가치는 전부 다 같습니다. 참부모의 가치하고 여러분 가정의 가치가 같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가정의 씨를 땅에 심게 되면 참부모 가정의 씨와 마찬가지로 수확하게 될 때는 다시금 그 가치와 같은 씨가 나온다는 거예요. 대대로 이어져 나가는 거예요. 영원히 그 씨는 같아요.

그 같은 개념이 뭐냐? 그게 뭐예요? 모든 소유는 하나님 소유입니다. 모든 만물이 우리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이라는 거예요. 아들딸도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가질 수 없었던 것이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고통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참아들딸을 다시금 찾을 것이냐?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영원한 가정 기반이 바로 아담 가정이었는데, 그 아담 가정의 가치나 축복가정의 가치가 같다는 거예요. 거기에 중국이면 중국 칸셉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중국의 전통이니 뭐니 다 없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거 다 없애 버리고 제로가 되어야 됩니다. 재산도 하나님에게 돌리고 아들딸도 하나님에게 돌리는 거예요.

그래서 상속받아야 됩니다. 상속받고 내 것이 되어야 돼요. 나라, 종족, 가정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사랑이 출발함으로, 샘물같이 말이에요. 그 사랑의 물이 흐르고 흘러서 큰 강을 이루고 대양을 이루는 거라구요. 작은 지류와 같은 가정, 종족이 모여서 큰 강과 같은 나라를 이루는 거예요. 그 나라들이 모여서 지상천국, 대양으로 흘러들어 가는 거예요.

대양은 조류에 의해서 움직여요. 태평양에 4천5백 마일 흐르는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요. 대양과는 별도로 그와 같은 조류가 흐르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하늘의 왕권을 중심삼은 그와 같은 중심 조류, 주류가 천국 황족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이동 순환함에 따라 주변도 같이 따름으로 말미암아, 이건 마음 자리이고 이건 몸뚱이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피조물, 가정이 따라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원 월드 언더 갓', '원 코즈모스(cosmos;천주) 언더 갓'을 이루는 거예요.

영계의 시스템을 알아야

거기에서부터 절대적인 하나님, 절대 주인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누구도 이건 바꿔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의 기반 위에 모든 것이 서기 때문에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 주류는 대대로 영원히 흐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동적으로 대양으로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영계에 가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계의 시스템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상헌 씨에게 영계에서 되어지는 모든 사실을 확인하라고 한 거예요. 그걸 지상에 보고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백 퍼센트 믿어야 됩니다. 아버님이 가르쳐준 영계의 사실을 절대 믿고 천국을 향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할 수 있어요? 이것은 숙명의 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자지 관계는 숙명적입니다. 그건 변경을 못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선거로 선출할 수 있어요?「아닙니다.」어머니 아버지가 커 가지고 왕과 여왕이 되는 거예요. 왕을 선거로 선출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미국의 민주주의는 다 망했어요. 다 망했다구요. 인권, 남자권, 종교권 다 망해 버린 거예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형제가 많다구요. 야곱의 형제는 열두 형제라구요. 그 열두 형제 가운데 누가 왕이 되느냐 할 때, 선거로 뽑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형제주의가 지나면 부모주의가 옵니다. 부모주의가 선거로 정해요? 그건 명령이에요. 왕권이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창조원칙의 이상에 틀리지 않는 모델이 딱 나오게 되면 그 모델대로 안 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미국 나라가 미국의 것이에요? 세계의 것이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하나님의 것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원 월드 언더 갓!'을 이루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모시자 그 말이라구요. 그거 틀렸어요?「아닙니다.」그게 민주주의 반대예요?「아닙니다.」반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크기가 다를 뿐입니다.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에서 가정으로 올라가고, 가정에서 종족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 민주주의는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2차대전 이후 1960년대에 선진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형제주의에 입각해 동등권이 벌어져야 부모님 앞에 심판 받지 않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는 그렇게 전진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소유를 교회 소유로 맡겨야 되고, 자기 아들도 교회 소유, 자기도 교회 소유로 맡겨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인적 나라를 대해서 이스라엘 나라 것을 가지고 외적인 큰 것을 구해 가는 거예요. 아벨이 가인한테 전부 주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이스라엘 나라가 아벨이 되어 있으니 로마 앞에 전부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왜 망했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때의 칸셉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였다구요. 미국은 기독교를 통해서 나라를 세운 신교 왕국이라구요. 미국에서는 40대까지 신교 신자들이 대통령을 했다구요. 비로소 케네디 대통령 때에 구교 대통령이 한 번 되었다구요. 40대에 된 거라구요. 40대가 되었으니 고개를 넘는 거라구요. 형제시대, 합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자기 혼자서는 못 돼요. 레버런 문과 하나되면 완전히 되는 거라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해요?「예!」내 개인도 필요하고, 가정도, 나라도, 세계도, 천국도 필요한 거예요. 딴 것은 배울 것 하나 없어요.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에 다 있어요. 참사랑은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오늘부터 이제 여러분은 소유 관념, 아들딸 관념, 여편네 관념, 자기라는 관념을 지워 버리라구요. 하나님의 소유라는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오늘 이와 같은 것을 선포했다구요. 뭣 갖고?「참사랑.」참사랑. 그래야 참사랑은 내 것이 됩니다. *가정적 참사랑, 국가적 참사랑, 세계적 참사랑, 천주적 참사랑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가정적 참사랑은 효심

가정적 참사랑은 뭐냐 하면 효심이에요. 국가적 참사랑은 애국심입니다. 세계적 참사랑을 대표하는 것은 성인, 천주적 참사랑을 대표하는 것은 성자라는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의 사랑이 내 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서 타락 전 아담이 원하던 것 이상의 천국세계를 재창조해 달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오냐, 문제없다!' 하는 거예요. 다이아몬드 옷도 문제없고 수천 수만 명을 모아 놓고 만찬을 여는 것도 문제없어요. 그거 믿어요?「예.」생각하면 그 대로 나타나는 이상세계라는 것입니다. 만찬이 다 끝나고 남은 쓰레기 같은 것은 순식간에 사라져 가지고 깨끗이 되는 거예요. 본래 있던 원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편리한 지 모릅니다.

아버님이 그런 세계를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상관하지 않은 것입니다. 원수로 생각하지 않는 거라구요. 참사랑의 힘은 그들보다 몇 차원 높기 때문에 그걸 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알면 원수도 뛰어넘어 사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자신을 창으로 찌르는 원수 된 로마 병정을 위해 하나님께 용서를 구한 것입니다. 원수 로마까지 사랑한 거라구요.

그래, 십자가에서 예수가 돌아가면서도 기도한 그런 칸셉을 중심삼고 기독교는 출발부터 아무리 핍박을 받고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쓰러지지 않았다구요. 아버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반대하고 야단하더라도 거기에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잃어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겉으로는 넝마를 쓰고 있는 것처럼 보일 지라도 그 안에는 귀하고 귀한 가치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 가르침을 일단 알게 되면 감동이 폭발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갖고 있던 얼어붙은 마음이 뜨거운 사랑의 힘을 접함으로 말미암아 폭발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열리고 새 사람으로 부활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참사랑 좋아해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지금 몇 시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설교가 왜 이렇게 길어요? 그만두자구요, 더 하자구요?「더 해 주십시오.」이거 오늘 종일 해도 끝나지 않는다구요. 구약시대가 내 꽁무니에 달려 있어요. 이것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 다음엔 뭐예요? 신약시대가 내 꽁무니에 달려 있어요. 아들 권위, 가정 권위를 잃어버렸어요. 예수가 왔지만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이 신약시대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이제 붙어있는 게 뭐예요?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가 뭐예요? 물건도 하나님 것이고, 따라 해 보라구요.「물건도 하나님 것이고.」자녀도 하나님 것이고.「자녀도 하나님 것이고.」모든 부부도 하나님 것이다!「모든 부부도 하나님 것이다!」우리 인간 세계에 있어서 자기 것은 하나도 없어요. 이래 가지고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물건도 본연에 돌아갔고, 아들도 본연에 돌아갔고, 부모도 본연에 돌아갔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다 가진 하나님은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은 뭐 할 것이냐? 그걸 처리하기가 곤란해요. 처리하기가 곤란하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나는 왕이지만 너희들은 왕궁을 만들고 로열 패밀리를 만들어서 너희들이 다 가져라. 전부 다 내 소유고 내 아들딸이고 내 가정이지만 전부 다 너희 가정으로 상속해 준다!' 해 가지고 왕 대신 가정의 부부가 되고, 왕 대신 아들딸이 되고, 왕 대신 소유를 가지고 하나님의 대신 주인 노릇을 틀림없이 할 것이다, 아멘! '내가 왕이라 하지만 너희들은 로열 패밀리를 이루어 대대 천대 점점 발전해 가지고 가정이 종족, 종족이 민족, 그 다음에는 천대 만대 왕이 될 수 있으니, 가정 왕이 돼 가지고 축복하던 하나님인 나보다 나은 너희들이 아니냐.' 하면서 하나님이 '하하하!'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걸 받고 '감사합니다. 아멘!' 하고 하나님은 '만세!' 한다 이거예요.

미래의 터전을 위해서 투입해야

그러면 전체 통일교회의 소유는 교회 소유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곽정환!「예.」가정연합 소유권을 개인 소유로부터 교회 소유로 이전하는 그 폼(form;공문)을 만들라구.「예.」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교회 것이 아니예요. 나라 것인데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우주를 넘어서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 것 되었다가 내 것 된다고 하는 단서를 붙여야 돼요. 알겠어?「예.」그런 폼을 만들어서 세계에 보내 가지고 소유권 이전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소유권 이전시대로 들어가는 데는 축복 받기 전에, 축복 받기 전에 해야 한다구요. 거꾸로 돼 있어요. 이 일본이 책임 못 했다구요. 이놈의 간나들이 책임 못 한 게 그거예요. 자기 소유권을 가지고 전부 다 깔고 앉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자기 여편네가 살 수 있는 생활비를 남기기 위해서 지금까지 부모님의 명령을 어겼다는 거예요. 책임 못 했다구요, 책임.

*에리카와!「예.」선생님이 명령한다구. 소유권을 이전하지 않으면 안 돼! 그런 시대가 와요. 그런 시대가 오기 전에 전부 다 처분할 경우에는 일본의 책임을 다하고도 남아요. 그런데 자기의 아들딸이라든가, 자기의 저금통장…. 아들딸을 위해서라든가, 환경이라든가, 일본을 위해서라든가 애국심이라든가 효자 등 그런 데 관심을 가지고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참부모의 말씀에 위반되고 하늘 법에 위배되는 입장에 서게 돼요. 그래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태평양의 밑바닥으로 밀어 넣지 않으면 안 될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이 세 딸들을 세워 주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예.」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된다구요.

천지정교도 마찬가지예요. 네가 천지정교의 책임자로 임명되었어?「예.」그거 전권을 가지고 하라구! 힘이 있어야 돼. 남자는 배짱이 있어야 된다구. 당당한 권한을 가지고 통솔하라구! 알겠어?「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어?「예.」형태야, 흥태야?「예. 형태입니다.」무슨 '형' 자야?「'형통할 형(亨)' 자입니다.」'형통할 형' 자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돼, 쌍거야. 땅을 팔고, 나라를 팔고, 교회를 팔아서라도. 소유권은 그래요. 소유권은 돈다구요. 그 교회는 나라의 소유가 되고. 나라를 찾아야 할 때는 교회의 책임자가 가정하고 합하여 교회를 팔아서라도 나라를 사야 된다구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교회를 팔아서라도 나라를 사야 된다구요. 나라를 팔아서라도 세계를 찾아야 돼요. 세계를 팔아서라도 하늘땅을 찾아야 되고, 하늘땅을 팔아서라도 하나님을 찾아야 된다구요. 이게 통일교회의 전통적 교육의 정신이에요.

희생하지 않고는 이 길을 가지 못한다는 것을 원칙으로 알고,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통일교회가 이 길을 못 따라가는 날에는 넘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선생님은 유치원으로부터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동양과 서양에. 자기 국가들이 있으면 선생님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나라에서 그런 준비를 전부 다 해야 한다구요. 자기 소유를 팔고, 전체를 팔고, 나라를 팔아서라도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하늘의 후계자를 길러 갈 수 있는, 미래의 터전을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그것을 투입해 가지고는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훈독회를 통해서 교육해야

*자, 이런 모임을 갖는 데 제일 큰 문제가 언어 문제입니다. 얼마나 복잡해요? 수많은 인종들이 각기 자기들 언어를 쓰고 있다 이거예요. 이걸 누가 통일해요? 이것이 하나님이 가장 중요시하는 문제요, 다음 세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걸 안다면 여러분이 준비를 해야 한다구요.

영어는 황족 언어가 아니예요. 할아버지한테도 '유(you;당신)!', 부모한테도 '유!' 하니 말이에요. 남편과 아내 사이에서도 '유!', 부모 자식 사이에도 '유!', 형제끼리도 '유!' 하는 거라구요. 플랫(flat;평평한) 랭귀지(language;언어)라는 거예요. 한국어에는 세 가지 레벨이 분명하게 되어 있어요. 부사, 형용사가 얼마나 다양한지 모릅니다. 한국어가 가장 종교적인 언어라는 것입니다. 종횡, 전후 개념을 중심삼고 구별이 확실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어는 49억 개의 소리를 낼 수 있다구요.「49억입니까?」49억 개. 한국 사람들이 영어 하는 것을 보면, 여기서 10년만 있으면 잘 해요. 그러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어느 나라 말이든지 잘 해요. 또 여기에 와서도 일본 사람하고 비유하게 되면 일본 사람이 못 따라가요. 중국 사람도 어딘지 모르게 못 따라가요. 머리도 좋고 말이에요. 왜? 부사 형용사를 써서 복잡하게 말한 것을 한 순간에 캐치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선생님은 기도문이 나올 때 기도문을 전부 다 외운다구요. 기도문 중에는 명문이 있다구요. 이번에 한국 본부에서 30개 종류?「열두 권을 만들었습니다.」30개 종류가 나온다고 하지 않았어?「기도문은 열두 권입니다.」열두 권도 그렇지만, 참가정에 관한 책이 30권 나온다고 그랬지?「예.」그것을 새로이 훈독회를 통해서 교육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책 읽기 싫어하는 사람은 완성 못 해요.

하나님이 얼마나 성약시대에, 타락한 인류가 얼마나 성약시대에, 이번에 상헌 씨가 보내 온 편지를 봐도 예수님도, 모든 사람들이 참부모가 와서 영계를 통일해 주기를 바란다고 그랬지요? 얼마나 기다렸겠어요? 그래서 그 날을 고대한다구요. '참부모, 그런 분이 옴으로 말미암아 지옥문을 열고 해방을 할 텐데, 아이구!' 한다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그것을 선포한 거예요.

여러분 축복 받은 가정의 아들딸 전부를 하나님의 소유로서 선생님이 제사장이 된 제단 앞에 가르지 않고 통째로 하나님 앞에 참부모와 더불어 봉헌하기를 바라요, 안 바라요?「바랍니다.」고백하자구요. 세계의 모든 축복 받은 가정들이 해방적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으로 연결시키는 데에는 부모님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원해요?「예.」눈, 코, 입, 세포까지, 4백조 개의 세포까지, 양팔, 양발까지 전부 다 하늘 앞에…. (웃음) 웃지 말라구요. 여러분, 틀림없이 약속하는 거예요. 여러분 교회에 맡긴 소유를 나라를 위해서 쓸 터인데, 맡긴 것을 선생님이 용인해서 팔아 쓰더라도 상관하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역사상 최초로 하늘 나라가 출발하니만큼, 거기에 여러분의 재산과 모든 것을 바치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의 재산이 아니라 하나님의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영광이에요? 알겠어요?「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은 참사랑의 센터

그러면 여러분은 오늘 가 가지고 여러분 재산, 여러분 아들딸과 여러분 부부, 전부 다 하늘 것으로 해 가지고, 부처끼리 사인하는 거예요. 앞으로 폼(양식)이 나올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교회의 소유로 넘어가야 돼요. 그런데 이 소유는 교회에서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교회 소유까지 플러스해 가지고 나라 찾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나라 소유로서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바쳐야 된다구요. 그 나라의 소유는 세계의 소유로 해야 됩니다. 세 번이에요. 교회의 소유가 되면 나라 소유로 합니다. 나라 소유가 변해 가지고 세계 소유로 합니다. 세계 소유가 변해 가지고 천주의 소유로 합니다. 천주의 소유가 변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합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내 소유가 됩니다. 아멘!「아멘!」요만한 것 가지고 세계를 접붙여 가지고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가정의 소유를 교회에 맡기는데, 교회 것도 되지만 교회를 넘어서 나라의 것,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것, 세계를 넘어서 우주의 것, 우주를 넘어서 하나님의 것, 하나님을 넘어서 내 것, 이렇게 된다구요. 소유권을 이동시켜 가지고 주인을 찾아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 소유를 부모님 가정을 위해서 쓰기를 원해요, 부모님의 나라를 위해서 쓰기를 원해요, 천상천국의 하나님 것으로 쓰기를 원해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의 소유를 맡기면 세계를 넘어서 우주의 것, 우주를 넘어서 하나님의 것, 하나님을 넘어서 내 것, 이렇게 된다구요. 나는 작은 것을 바치지만 거기에 나라가 덧붙여지고 천주가 덧붙여지고 하나님까지 덧붙여져서 나에게로 상속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차원 높은 상속자가 되겠어요? 하나님 이상의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상에 있을 때는 유한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무한한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와 관계를 맺게 될 때는 시대를 초월하여 상대를 이룸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것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왜냐? 하나님은 참사랑의 센터요,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것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미 모든 것을 창조해 놓았다구요. 여러분이 지상에 있으면서 즐기고 창조생활 했던 모든 것은 천국에 그대로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만세!「만세!」만세!「만세!」위 윌 두 잇(we will do it;우리가 하겠습니다), 아이 윌 두 잇(I will do it;제가 하겠습니다)!「위 윌 두 잇, 아이 윌 두 잇!」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기도할까요, 아버님? (통역자)」이제부터 프로그램이 시작돼요. (웃음) 여기에 일본에서 온 40명이 서는데, 맏딸 12명, 둘째 딸 12명, 셋째 딸 12명, 36명이라구요. 그 다음에 미국 40명, 한국의 12명이에요. 그 다음에는 자리를 정리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 20명씩 두 줄로 서고, 그 앞에 세 나라(타이완, 필리핀, 캐나다)의 열두 명씩 세우고, 그 주위에 미국 사람 40명을 세우고, 맨 앞에 열두 명의 한국 사람을 세우라구요. (서는 자리를 정리하심) 여기 문을 다 닫고, 다른 사람은 다 나가라구요. 이쪽 문도 다 닫으라구요. 빨리 나가라구요. 들여다보지 말라구요. 저 뒷문은 안 닫아도 괜찮아요. 지성소 문과 마찬가지이므로 열어 놔도 괜찮다구요. 다 열어놔도 괜찮아요. 관계되지 않는 사람은 들어오지 말라고 해요.

여기는 왜 이렇게 서 있어? 뺑 둘러서든가 딱 싸고 둘러앉지.「뺑 둘러서라고 했는데….」원을 그리라구요, 원을. 됐어요? 이 가운데는 비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냥 뺑 둘러서면 된다구. 뭐라구?「사람이 40명이니까 너무 좁히면 어렵답니다. 그래서 조금 원을 키우라고 그랬습니다.」안 되기는 왜 안 되나? 손잡지 말고 그렇게 서면 될 것 아니예요?

봉헌전환식의 의의

봉헌전환식(奉獻轉換式), 1998년 5월 26일, '모든 존재와 역사적 사건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이거 역사적인 시간이라구요. 우리 몇몇 사람이 이렇게 모여 가지고 참부모는 이렇게 한다는 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참부모는 공적인 사람이에요. 횡적인 면에서도 공적이요, 종적인 면에서도 공적이라구요. 그래서 횡적인 세계에 있어서 축복가정이 끝날 때에….

금년 표어가 뭐냐 하면,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구요. 이것은 역사적인 선언이에요. 이건 세계사적 선언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심중에 이날을 고대했던가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통곡을 해야 할 시간이라구요.

하나님이 부모로서의 부모의 나라가 있어야 되고, 장자의 나라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온 것이 영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자리의 나라가 어머니 나라인 영국과 합해서 부모의 날을 만들고 자녀의 날을 만들었더라면 통일천하가 됐을 것인데, 기독교 문화권이 반대한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한 거라구요. 구약시대에 예수님이 왔지만 신약시대의 출발을 반대받은 예수 그리스도와 마찬가지로 오시는 주님의 가정적 이상을 완전히 파탄시켰어요. 광야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가정 광야노정 40년에 전부 다 갈라졌다구요. 지구성에 성약시대가 왔기 때문에 지구성을 전부 다 하늘나라로 세워 가지고 왕권, 왕궁을 회복해야만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아담의 실패를 복귀할 수 있다구요. 그것을 위해 예수를 세워 가지고 나라의 성사, 세계의 성사까지 연장시킨 모든 전부가 종결을 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해방, 부모님의 해방을 중심삼은 지상·천상천국 왕권을 중심삼고 이 일이 종결을 보는 것입니다. 이 종결을 위한 최후의 준비식이 '봉헌전환 선포식'이라구요. 알겠어요? 봉헌전환 선포식이에요. 몇 시야?「두 시입니다.」딱 두 시라구요.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식을 한다면 부모님이 같이 서야 됩니다. 이것을 복귀 과정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장자와 어머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복귀해 가지고야 봉헌식이 끝나는 거라구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하늘 앞에 인사하고 '봉헌식을 선포하겠습니다.' 하고, 봉헌식은 선생님이 하나님 대신에 서 있으면 어머님이 이 모든 전체를 대신한 어머님 입장에서 '전체를 봉헌하나이다.' 해야 돼요. 그 다음에 같이 서 가지고 한국이 '나라, 남북 전체를 봉헌하나이다.' 해야 되고, 일본도 역시 '전체를 봉헌하나이다.' 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봉헌된 이것을 중심삼고 부모의 나라, 부모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부모의 나라를 중심삼고 부모 앞에 '장자권이 하나되어서 봉헌하나이다.'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85개 국가를 대표한 전체가 부모권하고 장자권하고 하나되게 되면 세계는 전부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다음에 딸 나라들도 '봉헌하나이다.'라고 말합니까?」딸 나라도 다 들어가지.「장자권이 할 때 '봉헌하나이다.'라는 말을 같이 합니까?」일본이 할 때 세 딸까지 같이 하고, 미국이 장자권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일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세 딸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면 식을 시작하자구요, 두 시니까. 엄마, 하나님 앞에 기도하자구요.

기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5월 26일 참만물의 날 오후 두 시를 기하여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으로 이 땅 위에서 해야 할 탕감적 고개를 다 넘게 되었사옵나이다.

1999년 2월 13일의 3억6천만쌍 축복을 중심삼은 1년 7개월 이후에는 3억6천만쌍 전체가 이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가 합해 가지고 전세계가 방향을 갖추어서 하나의 나라, 종주국을 찾아서 천국을 향해 갈 수 있는 직행 고속도로를 가야 할 시대에 왔습니다.

여기서는 지옥이 해소될 것이고, 탄식하던 모든 인류,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사람들이 해방받을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하여 주셨습니다. 하늘이 부모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부모의 나라를 세우고 장자권의 나라를 결정했기 때문에 한국의 열두 사람, 일본의 36명을 중심삼은 해와 나라, 어머니 나라가 책임 못 했던 것을 이들이 세 딸의 나라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적 기준을 복귀하여 천사장 세계가 되었던 미국을 비로소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옵나이다. 이제 한국과 일본과 대만과 필리핀과 캐나다와 영국, 그리고 2차대전에 속했던 모든 나라들이 합하고, 거기에 가담하여 승리의 통일을 바랐던, 2차대전 직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뤄야 할 통일왕국 시대를 잃어버린 것을 가정적 왕국을 편성하기 위해 축복의 길을 개척하던 참부모의 수고를 도와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꿈같은 사실들을 개척하기 위한 노정을 아버지께서 수고하시며 개척하시던 그 날들을 제가 알고 있사옵니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이 길을 아버지, 고개를 넘고 산을 건너, 대양을 건너, 대륙을 건너 이 일을 펴기 위해 얼마나 통일가의 사람들이 천대를 받고 눈물을 흘렸습니까? 이 눈물의 공을 버리지 않으신 아버지의 사랑에 의거해 가지고 부모님의 나라를 조건적으로 대신 바치며 자녀의 나라까지 대신 바쳐 기독교를 중심삼은 통일 왕국권을 세울 수 있는 해방적 세계로 전진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은 물론이요, 일본과 한국이 한 나라가 되고, 대만과 필리핀과 캐나다가 인종을 초월하여 하나된 그 기준 위에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적 자녀의 인연을 아담 가정에서 세워서 하나님의 사랑을 몽땅 받던 상하의 사랑, 좌우의 사랑, 전후의 사랑, 가정적 이상의 사랑 기준을 중심삼고 정착하지 못하였던 모든 전부를 천하의 나라들을 중심삼고 재차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참부모가 선포하고, 이것을 성사시킨 기반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어머님이 한국의 열두 사람과 어머니 나라 일본을 중심삼은 대만, 필리핀, 캐나다의 36명과 천사장 나라까지 연합시켜 가지고 하나되는 자리에서 비로소 어머님과 하나된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비로소 이 둘이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님과 하나되고, 하나님 앞에 부모와 자녀가 하나된 전체의 조건적 승리의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약속의 때를 맞이하여서 이런 식을 거행하오니, 기쁘심으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나가는 모든 조건들이 역사적인 선언이 되고, 섭리사적인 승리의 방패권이 되어 사랑 주권 완성의 세계로 가정을 넘어, 국가를 넘어, 천주 전체에 하나님이 자유 왕래할 수 있고, 사탄세계의 흔적을 제거시키고 해방적인 전체권 내에서 사랑의 패권을 가진 주권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사랑의 대왕님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봉헌전환식'을 선포하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재차 재차 재차 선언 선언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Ⅰ 후 말씀

자, 엄마 이리 오라구. 그러면 어머니가 앞에 서라구. 한국하고 일본이 여기 어머니하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어머니 나라와 아버지 나라가 하나되어야 돼요. 천사장 복귀형의 자리에 있어서 이제 아담 중심선을 넘어섰다구요.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가 부모의 나라예요. 이제 축복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봉헌해야 됩니다. 말 가지고가 아니라 실제로 봉헌하기 위해서는 일본과 한국의 형제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기독교 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때

여기에 무엇이 달려 있느냐 하면, 세 딸이 달려 있어요. 대만, 필리핀, 캐나다가 달려 있어요. 이것은 뭐냐? 일본이 이번 때에 있어서 책임 다하지 못했다구요. 한국에 대한 책임을 못 했어요. 한국은 조국광복의 길이라구요. 한국 나라가 있어야 일본 나라가 있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하늘 앞에 자리를 잡아야 미국이 있는 거라구요. 이건 축복가정의 나라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안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가정을 중심삼은 축복 기반으로서 일본과 한국이 부모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천사장으로 있던 미국이 장자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기독교 문화권이라구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흥진군과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축복가정, 영계의 축복, 지상 축복이 세계 한계선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차자의 자리에 서서 기독교 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간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는 참부모의 아벨적 축복가정인 흥진군, 지상 축복가정인 아벨권이 있는데, 영계에는 이게 없어요. 그러니 예수를 축복해 주었으니까 가인권인 지상의 기독교 통합운동을 해서 기독교가 이번 축복을 주도해야 된다구요. 꼴래미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는 3개 교단이 6월까지 12만 가정이 축복 받은 거예요. 이게 12수예요. 축복 교육을 받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경비는 자기들이 내고, 부모님도 도와주는 거예요. 미국도 도와주고 말이에요. 이 셋이 합해 가지고 이것을 빨리 6월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완성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기독교 문화권이 완전히 체질이 개선되어 가지고 축복가정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자리가 미국이에요. 형제 파탄, 청소년 파탄, 가정 파탄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모든 계열이 없어요. 부모도 없고, 할아버지도 없고, 다 없어요. 3대 완성권이 완전히 파괴됐다구요. 미국의 기독교가 이렇게 될 수 없는 거라구요. 벌써 40년 전에 축복 받아야 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광야에 가서 돌아와 가지고 그 자리를 되찾아서 가정을 연결시키고 접붙이는 이런 해방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부모의 나라, 장자권의 나라가 세워졌다구요. 이들 나라가 하나되는 날에는 미국의 경제권이니 뭣이니 모든 것이…. 클린턴 대통령 이게 가짜인데, 외적인 면을 다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일본이 주동적인 역할을 못 했기 때문에 바꿔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을 따라가야 할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미국은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기독교가 움직이게 될 때 기독교에 전통을 심을 수 있는…. 지금 통일교회 사람들은 오늘 봉헌식처럼 만물의 소유, 자녀 소유, 부부의 소유 전체를 하늘 앞에 바치는 데 있어서 미국 사고방식을 떠나서 부모님이 전하는 하늘의 심정에 일체가 되어 봉헌할 수 있는 모범적 전통을 세워 가지고, 기독교를 새로운 제2차 혁명기지로 만들어 하늘 왕국과 지상천국을 복귀하는데 공신이 되어야 할 장자의 직분이 있다는 거예요. 이 모든 전부를 어머니가 수습해서 하나되어서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하늘 앞에 연결되게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그 식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 어머니 돌아서라구요.

부모님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잘 들으라구요. 알겠지요? 부모님하고 중심이에요. 따라서 해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여러분 한국 사람은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절대복종으로.」지상의 나라와 천국을 완성할 것을 선언하나이다!「지상의 나라와 천국을 완성할 것을 선언하나이다!」

일본 식구도 마찬가지예요.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절대복종으로.」해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를.「어머니의 나라를.」참어머니와 하나되어서.「참어머니와 하나되어서.」하늘에 봉헌하고자 하나이다!「하늘에 봉헌하고자 하나이다!」아멘!「아멘!」여기에 대만의 열두 명은 장녀의 자리요, 필리핀의 열두 명은 차녀의 자리요, 캐나다의 열두 명은 셋째 딸의 입장에 있다구요. 이 세 딸은 일본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 나라의 모든 미완성을 탕감복귀하여 어머니의 가는 길 앞에 손색이 없기를, 완성하기를 바라나이다! 이렇게 말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완전히 일체 될 것을 선언하나이다! '아멘!' 하라구요.「아멘!」

그 다음에는 둘레에 있는 미국 사람들은 국가의 모든 권한을 가지고 지금 부모의 나라든가 세계 나라를 보호해야 되겠다구요. 대만이라든가 이런 나라들은 힘이 없어요. 나라의 주권이 없다구요. 그러나 이 세상의 가인적 국가들은 장자권을 대신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니 이들 나라가 약소국가를 보호하고 이 이념을 수많은 나라 앞에 부모의 전통과 장자권 전통을 심어 줄 것을 책임지라구요. 그런 책임을 이제부터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미국 사람들은 자기 소유니 뭐니 모든 전부를 어머니 나라를 통해서, 아담의 나라를 통해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반환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공유 재산, 즉 하늘의 공적 기관, 학교 기관, 나라의 모든 공공기관의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구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가정들은 세금을 바쳐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가정들은 세금을 바쳐야 할 때가….」

그래서 그런 조건의 출발로서…. 똑똑히 들으라구요. 이 길을 가는 데는 그냥 갈 수 없어요. 탕감길을 가야 된다구요, 탕감길을. 그래서 어느 가정을 막론하고 다 가야 됩니다. 그러니 여자가 다시 등장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여자가 축에 못 끼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세 딸도 못 되었다구요, 여자들 중심삼고 보면. 그 집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으면 딸도 탕감조건 수를 붙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보면 딸이 있고, 아들이 있고,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다구요. 이것을 통일적인 기준으로 묶어 나가야 됩니다. 그런 제물적인 조건으로 말이에요.

딸은 미국의 장자권이에요. 딸을 중심삼고 12달러 이상 탕감기금을 내야 된다구요. 그건 자기 마음이에요. 12달러가 조건입니다. 어떤 통일교회 사람도 딸 가진 사람은 딸을 12달러를 조건으로 탕감시키는 거예요. 딸의 해방을 중심하고 12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남자는 12달러를 중심삼고 그 외에 있기 때문에 120달러라구요, 120달러. 그 다음에 그 위에 부모가 있기 때문에 아들의 위치보다 높다구요. 만약에 아들딸이 열이 있으면 어떻게 하느냐?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아들딸 열둘까지 생각한다면 1천2백 달러 이상, 120달러의 10배 이상을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아버지는 각각 1천2백 달러씩 탕감기금, 제물기금으로 아들딸 대신, 부모 대신 탕감기금을 부모님에게 헌납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의 가정을 통일교회의 주류사상으로 만들어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지금까지 세워 준 모든 사다리를 올라갈 수 있어요. 해방권으로 나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가정이 다 통해 가지고 축복가정들이 다 이러고 나서는 그 나라를 중심삼고는 어떻게 하느냐? 축복가정은 가정 전체를 대신해서 1만2천 달러를 헌납해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이 올라가야지요? 아들딸이 올라갔지만 그 위로 가정이 올라가야 된다구요. 가정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1만2천 달러예요. 가정 전체가 내야 된다구요. 그것이 소생적 가정을 중심삼고 장성의 자리로 올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종족 편성이에요. 종족이 입적할 때는 1만2천 달러의 위니까 12만 달러예요. 어떻게 하든지 이것을 펀드레이징해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의 피살을 흘려 가지고라도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부터 7년간 봉사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운 7년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여러분이 축복 받으면 장성기 완성급이에요. 부모님같이 7년노정을 못 갔어요. 이것을 넘기 위해서 7년간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은 일족이 합해 가지고 12만 달러를 조건으로 삼아서 넘어가야 됩니다. 그 다음에 나라가 될 때에는 120만 달러입니다. 나라가 하늘나라에 편입될 때는 120만 달러예요. 육대주가 편입될 때는 그것의 10배, 1천2백만 달러, 전세계 통일시대가 와 가지고는 하늘 앞에 12억 달러 이상을 봉헌해야 됩니다. 그래야 모든 축복 받은 가정으로부터, 나라와 육대주가 해방받을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그것이 세금이에요, 세금. 알겠어요? 탕감조건 세금이라구요.

이것이 끝난 다음에는 하늘나라를 가져 가지고는 여러분 수입의 30퍼센트를 바치면 그 다음에는 세금이 없어요. 예를 들어서 지금 한 달에 1천 달러의 월급을 받는다면 매달 3백 달러면 열두 달이면 얼마예요? 3천6백 달러만 내게 되면 일년 내내 안 내도 된다는 거예요. 세금 받으러 다닐 필요도 없고, 세금 낼 걱정을 할 필요도 없다구요. 그것은 자기가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하늘 백성으로서 자기 수입의 30퍼센트만 내는 날에는 모든 세금을 면제할 수 있는 거예요. 안 내도 된다구요.

그런 시대로 간다구요. 3·7제예요. 지상에서의 7천년의 7수를 완성하는 거예요. 그 위에 3수를 연결시켜 10수를 만드는 거예요. 10수는 귀일수예요.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를 출발해서 완성적 하늘로 돌아가 가지고 귀일수로 다시 되풀이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도 세계화 시대를 맞아 3만 가정의 소생을 중심삼고 장성 36만쌍, 360만쌍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려가는 거라구요. 3천6백만쌍도 영계의 협조로 다 넘어섰다구요. 4천만이라는 조건을 해서 넘어서 가지고 전부 다 3억6천만쌍 시대에 착지해 버렸다구요. 착지했으니까 정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3억6천쌍이라는 세상의 가정을 완전히 통일교회의 주류사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래 가지고 사탄권 혈통을 단절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되었다구요. 이런 내용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돌아가서 이런 것을 실제로 이렇게 행동을 개시해야 되겠어요. 이것을 재촉 받는 놀음을 당하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늘나라 백성으로 입적하라

그래서 이제부터 185개국에는 이런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하늘을 대표할 수 있는 기동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옛날에 우리 기동대가 있었지요? 전도 기동대, 교회 전통을 세우는 전도 기동대, 그리고 모금하는, 펀드레이징을 하는 기동대를 만드는 거예요. 영육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기동대 활동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모든 2세들은 어디 가든지 빚지지 않고, 신세를 받지 않고 신체를 끼칠 수 있는 전통을 세워 나가야 한다구요. 그래야만 하나님이 지상에서 위하는 승리의 터전을 따라서 해방적인 행동을 개시할 수 있다구요. 그래, '아멘'이 되는 거예요.

딸은 얼마라구요?「12달러입니다.」아들은 얼마라구요?「120달러….」또 축복 받은 부부는 얼마라구요?「1천2백 달러….」그래 가지고 전체를 대표해서는 1만2천 달러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을 돕는 거예요. 그 다음에 문제가 되는 것은 뭐냐?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고해서 이루어 놓은 것을 팔아먹어야 되겠어요, 보호해야 되겠어요? 곽정환!「보호해야 됩니다.」선생님이 만약 영계에 갔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팔아먹어도 되지?「보호해야 됩니다. (곽정환 회장)」보호해야 돼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피땀 흘린 모든 소유권을 침해받게 되면 전체가 문제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준비한 소유권, 그 소유권 전체가 침해를 받으면 안 돼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일본나라를 팔더라도, 여러분의 가정을 희생하더라도 그것을 지켜야 돼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늘적인 것으로 돌려서 하나님한테 봉헌한 것은 재차 되팔 수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 이 녀석들?「예.」

이제 국가적 메시아를 대표해 가지고 지금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독재자 이상 엄격한 지령을 내려 가지고 행동 개시해서 이 일을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총칼 앞에 죽어 가는, 협박 앞에 죽어 가는 이상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지시하는 부모님의 명령을 그 이상 결의하는 자리에서 실천해서 행사해야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입적하기에 가당하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전통을 확실히 남겨야 되겠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가 앞에 서라구요. 차렷! 한국과 일본, 그리고 세 딸과 장자권 전체는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 앞에 봉헌하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그래서 선생님이 기쁘게 받아 가지고 이것을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되겠다구요.

기도 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5월, 만물이 무성한 이 5월을 중심삼고 26일 이 시간에 부모님의 나라를 대표한 부모의 실체를 중심삼고 부모의 나라와 부모의 나라의 미진했던 모든 것을 연결시키는 세 나라를 합한 딸의 나라와 그 가정을 둘러 보호해야 할 천사장 자리에 서 있던 나라가 장자권의 입장에 서서,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채 있었던 지금까지의 역사시대는 장자권에서 차자를 치는 일만 있었지만 차자가 없어지고 장자만이 남았기 때문에, 절대 부모님의 권한을 대행할 수 있는 장자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은 심정을 중심삼고 그들을 교육하고 전통을 세우는 일을 행하고, 미국의 장자권은 나라의 환경적 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임을 하늘 앞에 할 수 있는 결의와 충성을 다짐하였사오니 기꺼이 받아 주시옵소서. 부모의 나라를 대표한 대표자, 세 나라의 딸의 대표자, 미국 전체가 이제 어머니를 중심삼고 부모님 앞에 맞춰진 전체를 이제 부모님의 이름으로 일을 행하고자 합니다.

에덴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생겨났을 때에 만물과 자녀, 모든 것을 잃어버렸사옵니다. 부모님을 중심삼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결을 중심삼고, 하늘이 천지부모를 안착시킬 수 있는 시대를 발표함으로써 하늘의 가정과 하늘의 부모들이 정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부모의 이름으로 부모의 나라를 책정하고, 세 딸과 더불어 미비한 것을 보충하여 완성시킬 것을 결의해서, 딸들을 희생시키는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완결해야 할 세계사적인 운동이 남아 있는 것을, 아버지, 아시고 뜻하신 대로 명령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어떤 명령이라도 여자들이 통일된 세계에 봉헌할 수 있는 길을 재차 가지고 앞장세우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갈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모든 것이 장자권과 하나되어서 이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하나가 되어서 아버지와 하나되고, 하나님 앞에 있어서 횡적 부모의 통일권을 종적 부모의 통일권으로서 완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지상이 해방되고, 축복 기반과 천상 해방을 위한 축복의 세계를, 흥진군을 중심삼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 종교 문화권, 양심 문화권, 그 다음에 세계 도처에 있는 모든 악당의 무리까지, 지상에서 마피아 무리까지, 테러단의 무리까지도 확대해 축복을 했사오니, 저나라의 지옥 밑창에 가 있는 사람들까지도 축복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문을 여시옵소서.

계열적인 자기의 급을 중심삼고 교육을 받아 참부모의 전통적 사상, 사랑을 중심삼은 이 새로운 승리적 전통을 지옥에서부터 천상까지 갈 수 있게끔 참부모 앞에 허락했사오니, 축복의 혜택권을 하늘이 직접 허락하여 받아 주시옵소서.

공의의 이 시간, 부모님은 하나님 대신, 지상세계 전체를 대신한 대표자의 입장, 승리적인 참부모의 입장에서 거짓 부모의 실수한 모든 것을 공적으로 책임지고 해방할 것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제시하오니, 하나님, 이 자리에서 이것을 허락하시고, 만민과 만국, 지상천국으로부터 천상천국에 선포하시어서 오늘부터 해원성사의 기쁨을 가지고 천상, 지상의 해방의 행동을 개시해서 당신의 나라의 권위와 당신의 가정의 권위와 당신의 민족의 권위를 세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탄을 완전히 굴복시키는 승리의 패권을 가진 지상천국으로 연결되기를 바라나이다.

이 모든 제시하는 내용들을 부모의 나라와 딸의 나라와 아들의 나라를 갖추어 가지고 부모 앞에 새로이 모아서 봉헌전환식을 하옵니다. 받아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이 승리적 결과가 된 것을 새로이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Ⅱ 후 말씀

자, 박수해요. (박수) 그대로 앉아요. 가외 사람들도 들어오려면 들어오라고 그래요. 이제 여러분은 심각하다구요. 부모님이 없더라도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교회와 모든 전통을 완성시킬 수 있는 책임자가 되겠다고 선언했다구요. 또 하나님 앞에 봉헌선포식을 했어요. 그 책임을 소홀히 느끼지 말라 이거예요.

참사랑의 센터는 하나님

청평 아줌마 어디에 갔어?「김효남 집사님 계세요? 부르십니다.」여러분 4월 17일에…. 예수님의 상대가 누구라구요? 예수님이 땅에 와 가지고 결혼식을 못 하고 갔어요. 부모님이 그 결혼식을 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있고 지상에 있는 예수의 일족들을 지상에서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 문제를, 국가적 기준에서 완전히 체제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와 지상천국의 황족권을 성사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 주체 대상의 관계, 이런 문제를 지상에서 성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로열 패밀리가 없다구요. 지상과 하늘나라에 황족이 있어요? 없다구요. 그건 거짓 부모가 만들었어요. 거짓 부모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있으면 그 모든 것을 정리해 주고, 지상의 황족과 천상의 황족이 되고, 통일적인 천국 백성이 되어 가지고, 고통받는 복귀라든가 탕감이라든가 이런 한스러운 것을 얘기하면서 해방된 가운데서 살 것이었는데, 그것이 타락함으로 인해 다시 탕감하는 비참한 이 길을 가게 되었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해 버려 가지고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은 모든 것을 참부모가 새로 설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받아야 됩니다.」예수 제자들로부터 그 모든 사람들이 축복을 받았다면 세계는 이미 다 하늘나라가 되었을 거라구요. 그걸 알게 된 재림주가 와서 모든 것을 다시 이루어서 맞춰야 된다구요. 우리가 현실에서 살지만 3시대의 조상의 자리를 대신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담이 실패했지요? 예수가 실패했지요? 그러니 아담 완성시대, 예수 완성시대, 재림주 완성시대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전부 다 가정이에요, 가정.

구약의 약속이 뭐냐? 결혼식을 해 주기로 한 거예요. 옛날 구약시대에 있어서 결혼식을 못 했어요. 신약에서 약속을 했지만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성약이 되는 거라구요. 성약은 결혼식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거예요. 약속이란 결혼이에요, 결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지금까지 못 했어요.

예수가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교가 아벨이 되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이 되어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 메시아를 맞기 위해서는 교회와 나라와 이스라엘의 전체 국민이 어머니, 황후가 되는 어머니를 맞을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사람으로 오면 사람으로 오는 메시아 앞에 신부를 택정해서 준비해 가지고 기다려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왕궁을 만들고 모실 준비도 하지 않고 도둑놈같이 기다려 왔다는 거예요.

*예수가 이 땅에 와서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는 참남자로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절대 남자라는 거예요. 남자의 코, 남자의 입, 남자의 귀, 남자의 오관을 갖고 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누구에 의해서 완성돼요? 아담이에요? 아니예요. 상대에 의해서 완성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볼록과 여자의 오목이 하나됨으로 거기에 참사랑의 센터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센터가 누구냐? 종적인 하나님이에요. 참사랑의 제너레이터(generator;발전기)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제너레이터를 중심삼고 남자는 플러스 전기를 띠고 여자는 마이너스 전기를 띠고 접함으로 말미암아 스파크(spark;불꽃)가 일어나는 거예요. 거기에서 완전히 하나되고 난 후에는 어떤 힘도 그걸 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가를 수 없어요.

맨 처음 인류의 조상이 그런 사랑을 이루었다면, 4백조의 세포가 한꺼번에 감응하는 거예요. 여자는 여자 감각을 잃고 남자는 남자 감각을 잃고 오직 참사랑의 감각으로만 가득 채워지는 거예요. 오관이 참사랑에 취함으로 영원히 절대 갈라질 수 없게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하나님이 본래 바라던 사랑의 정착지라는 것입니다.

사탄의 뿌리를 잘라 버려라

그러나 타락으로 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구요. 남자의 가치, 여자의 가치를 잃어버리고,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이 퉷퉷! 침 뱉어 버리는 기관이 되었다는 겁니다. 범죄 한 기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제너레이터가 되어 가지고 사탄적 사랑을 이루게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손끝 하나 대고 싶지 않은 것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종교세계는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혼을 부정하는 거예요. 나라를 부정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잊고, 사회를 잊고, 가정을 잊고, 할아버지 할머니 남편 아내 자녀까지 다 부정하는 거예요. 고차적 종교일수록 독신생활을 강조한 것입니다. 사탄세계로부터 혼자 뛰쳐나와 가지고 거지 생활로부터 출발하는 거라구요. 하나님편은 가정이 침 뱉고 사회가 침 뱉는 그런 자리에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내용을 종교세계가 알지 못했다는 거예요. 아버님이 이 땅에 와서 처음으로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확실히 아는 거예요. 개인의 가치, 가정의 가치, 종족의 가치, 국가 의 가치, 세계의 가치, 천주의 가치, 하나님의 가치를 확실히 알고 어떻게 해방할 것인가를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에 천국을 이루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세계가 독신생활을 주장했지만, 지금 통일교인들은 고향에 돌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고향을 떠나고 부모를 떠났지만, 환고향 해서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영원한 개인적 전통, 가정적 전통을 세우라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국가·세계·하나님까지…. 하나님과 참부모를 해방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아담의 사명이에요.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 바라 나온 것은 똑같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이 그것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에 듣는 것도 두 가지요, 보는 것도 두 가지요, 냄새 맡는 것도 두 가지요, 말하는 것도 두 가지요, 만지는 것도 두 가지였다 이거예요. 그것을 안 다음에는 보려야 볼 수 없고, 키스하려야 키스할 수 없고, 들을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는 거예요. 절대 하나의 길로 가야 됩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한 방향으로 가야 됩니다. 그것을 지나면 영원한 이상향, 본향땅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까지는 뭐냐 하면 지나가는 손님이라는 거예요. 나그네길입니다. 여기를 지나면 고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고향에는 본연의 부모가 있습니다. 본연의 부모의 사랑의 샘이 흐른다구요. 거기서부터 영원한 생명의 물이 솟는 것입니다. 우리가 비록 지금은 비참한 자리에 있을지라도 왕자 왕녀와 같은 자리를 상속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환경권을 정비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다!' 이거예요. 나는 하나님의 딸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자녀를 품고 싶었겠느냐? 얼마나 그걸 기다려 왔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내가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만약에 아버지가 원하는 나라의 센터가 되면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원하는 세계의 주인이 되었다 하면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천주의 센터가 되면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효자가 되면 온 가정이 따르는 거예요. 온 나라가 따르고, 온 세계와 천주, 하나님까지 나와 하나되는 거라구요. 내가 넘버 원 아들과 딸이 되어야 합니다.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황족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자,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 이 시간은 하나님 앞에 봉헌전환식을 했다구요. 아버님이 선포한 것이 칸셉이 아니예요. 실제입니다. 지상세계와 영계에 그와 같은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 벨베디아에서 이와 같은 모임에 참석했다고 하면 나중에 영계에 가서 얼마나 유명해지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섭리 역사상 선택된 사람들이 얼마나 이 순간을 바라고 바라 나왔겠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 특히 미국 여자들이 문제라는 거예요. 나쁜 사고방식과 행동은 미국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본다구요. 미국 사회가 사탄 문화로 가득 차 있다구요. 이것을 통일교회가 청산해야 됩니다. 에이즈 병을 고치는 의사가 되어야 돼요.

에이즈 병을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레버런 문이 에이즈 박사라는 거예요. 에이즈 박사가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한 참부부의 자리에는 에이즈 병이 생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남자 여자 관계에서는 생길 수 없어요. 서로 투입하고 위하는 거라구요. 참가정의 자리에는 에이즈 병이 있을 수 없고, 호모 레즈비언이 있을 수 없습니다. 청소년 윤락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 파괴가 있을 수 없어요.

아담 가정이 타락함으로 시작된 잘못된 성 관계가 지금 젊은이들을 파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청산해야 됩니다. 사탄의 뿌리를 잘라 버려야 돼요. 그거 할 수 있지요?「예.」어떻게 하는가 확실히 알 거라구요. 여러분이 병을 고치는 의사가 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되어야 돼요.

천국 백성이 되어야

자, 결론을 말하면 내가 천국의 백성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참아버지의 나라, 참어머니의 나라, 참장자의 나라가 있다구요. 거기에 연결되어서 천국 백성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천국의 백성이고 천국의 아들딸이고 천국의 주인이다, 그런 결론이 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천국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황족권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가정의 주인은 효자, 나라의 주인은 애국자인데, 이것이 죽 하나로 연결돼야 됩니다. 한 길로 가야 돼요. 효자로부터 애국자, 애국자로부터 성인, 성인으로부터 성자가 되는 것이 죽 한 방향입니다. 뒤로 돌아가는 법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길로 가기를 원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효자가 되어야 됩니다. 너를 절대 필요로 한다, 어려운 자리이거나 행복한 자리이거나 같이 있겠다 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일생 동안, 영원히 같이 있고 싶다 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누가 부정하고 핍박을 한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그 길을 가야 됩니다. 천국의 백성이 되면, 거기에 탕감이 없습니다. 한번 이룬 결과는 영원히 존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무엇이겠느냐?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180도 달라요. 악인들을 어떻게 사탄권으로부터 구해 오느냐? 영원히 어렵다는 거예요. 같은 마음과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끼리 한 곳에 모여 자기들만의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수많은 장벽이 가로 놓여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그런 칸셉을 바꿀 수 있겠느냐?

거짓 부모로부터 연결된 그 결과를,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완성한 이 때에 있어서 조상들이 후손들을 도와줌으로써 구원받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닮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위하고 헌신 생활하는 후손들로 말미암아 영계에서의 자기 위치가 변하는 거예요. 그래, 메시아가 마지막 때에 온다는 것입니다. 모든 타락한 세대를 교육하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이 땅과 저세계에 만들어 놓은 것을 완성한 참부모가 와서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본연의 칸셉을 따라 하나됨으로써 바꿔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벨 입장인 차자를 가인이 따라가야 됩니다. 영계가 가인 입장이니 차자 입장인 지상을 따라가야 합니다. 차자는 뭐냐 하면 다음 세대를 말해요. 기독교 세계가 예수 하나를 중심삼고 확대해 나온 것입니다. 예수가 온 목적은 인류 구원입니다. 인류를 위해 기도했던 그 내용이 가정을 넘고 종족, 국가를 넘어 세계로 확대되어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에서 원했던 그 내용을 가지고 언제나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다음 세대까지 확대 발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는 절대적으로 선한 후손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선한 후손을 갖고 있어요? 선한 남편, 선한 아들딸, 선한 부모, 선한 국가를 갖고 있느냐 하면, 아니라는 거예요. 가정에서 선한 아들딸이 있으면 그 위에 선한 부모가 있어야 되고, 선한 부모 위에 선한 할아버지 할머니, 선한 왕권이 있어야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그런 것을 모릅니다. 우리는 아들딸 필요 없다, 부모 필요 없다, 조부모 필요 없다, 친척 필요 없다, 나라 필요 없다 이러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얼마나 좋으냐! 프라이버시, 프라이버시!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은 여러분 가정이 되어야 되고, 부모님을 닮은 가정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선언했으니 그렇게 되겠다고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조상들을 위해서. 하나님은 조상 중의 조상이지요, 넘버 원 조상? 두 번째 조상은 예수님이고, 세 번째 조상은 참부모님이에요. 조상들을 위해서 준비하고 정성들여야만 조상들의 나라를 해방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제일 첫 번째 조상이지요? 세 번째 아담이 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완성하는 거예요. 첫째 아담은 타락해서 비참한 결과를 낳았고, 두 번째인 예수는 상대도 없었어요. 가정과 국가를 이루지 못하고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세계는 나라를 못 가진 거예요. 세 번째 아담으로부터 참가정·참종족·참국가가 출발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가정을 바랐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어서 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나라의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세계의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메시아는 왕 중의 왕으로 오는 것입니다. 나라만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천주적 메시아라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어야

그러니까 황족이 되려면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어야 돼요. 그 훈련 장소가 가정입니다. 완성한 가정이 확대되면 이상적 왕국이 되는 거예요. 언제나 가정이 센터예요.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라는 거예요. 이상적 남자와 이상적 여자가 부부가 되어 가정을 이루면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상 가정이 확대되어서 국가가 되고, 세계가 되는 거예요. 내가 가정에서 봉사하고 부모를 공경함으로써 효자가 되는 것같이 나라의 왕을 모시고 위하면 애국자가 되는 것이요, 온 인류를 위하면 성인이 되는 거라구요.

성자는 달라요. 성자는 천상천국의 법(도리)을 완성한 분이요, 지상천국의 법(도리)을 완성한 분입니다. 영계의 법까지 완성했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참소할 수 없는 거예요. 영계를 컨트롤하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는 거예요. 지상을 컨트롤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어떤 국가도 다 환영하는 거라구요. 장애가 없습니다. 자유예요.

자, 그런 분이 성자인데 성자 되기가 얼마나 어렵겠느냐? 쉽지 않다구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도 미국 법을 완전히 지킬 수 있어요? 효자의 도리도 다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하고 성자는 차원이 얼마나 다르겠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변하려면 혁명적으로 변해야 되고 수많은 단계를 거쳐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나를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누가 뒤집어 박아요? 그건 하나님도 할 수 없고, 사탄도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타락했으니 인간이 해야 됩니다. 범죄를 지었으면 대가를 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조상이 잘못한 것을 여러분 시대에 있어서 어떻게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깨끗이 지워 버리고 제로 포인트(zero point;영점)에 들어가야 됩니다.

아버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수한 아담 가정의 역사, 예수님의 역사, 모든 조상들이 실수한 역사까지 바로잡는 놀음을 일생 동안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갈 길입니다. 절대신앙을 갖고 가는 거예요. 간단합니다.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길을 가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투입하고 희생하고, 가정적 희생, 국가적 희생, 세계적 희생, 천주적 희생, 하나님까지 희생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전체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제 80세가 가까이 오는데 80이면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라구요. 80세 할아버지는 누구라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은 좋아해요?「예.」아니예요.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대부분은 80이 넘으면 죽는다구요. 그것이 보통이에요. 그러나 사람이 완성하는 데는 짧은 기간입니다. 나이든 사람의 칸셉을 믿지 않는 것이 보통 사람입니다. 그러나 부모는 달라요. 인류의 최고(最古) 부모가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소중한 칸셉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왜 하나님이 그렇게 오랜 세월 지내 왔느냐? '나' 때문입니다. 얼마나 바라왔던 '나'였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수많은 배후 사연이 있다 이거예요. 나쁜 것은 버리고 좋은 것은 취해 나온 것입니다. 조상들이 얼마나 하늘의 축복권을 기다려 왔겠느냐 이거예요. 그 센터가 되는 것이 '나'였더라 이거예요. 하늘이 얼마나 오래 오래 숨죽이며 기다려 왔던 자녀였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머리카락이 있다면 머리가 전부 다 세어 있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이 '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온 인류 앞에 주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기쁨으로 충만한 나머지 '내가 가장 행복한 부모다. 안 그러냐?' 하시는 거예요. 그때 온 우주가 '예스, 예스!' 하고 화답하는 거예요. 그 소리가 산울림이 되어 가지고 왕왕 울리는 것입니다. 그 소리가 꿈속에서도 울리고, 내일 아침 해뜰 때도 울리는 거라구요.

그래, 남자와 여자가 그 소리에 화답하게 될 때 하나님이 보고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정의 자녀도 화답하고, 종족이 화답하고, 나라와 세계가 화답하게 될 때는 하나님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눈을 뜨고 내려다 볼 것이다 이거예요. '이야, 재미있다! 이렇게 재미있는 것은 이 세상에 없다!'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겠다고 자신해요?「예.」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려야

여기 이 여자는 몇 살인가? 「40입니다.」 이제 자유라구요. 자유인데, 어떻게 소유권을 가질 거예요? 먼저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려야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부부로 돌려야 된다구요. 그리고 나서야 하나님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참남자, 참여자가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 바쁜 날이라구요. 3억6천만쌍 축복이 눈앞에 있다구요. 미국 책임이 얼마예요?「4천만쌍입니다.」지금 얼마나 했어요? 50만도 넘지 못했잖아?「1백만쌍 했습니다.」40분의 1이구만. 그래, 이제 며칠 남았어?「18일 남았습니다.」18일 남았다구요. 18일이면 닷새 반에 1백만 명씩 해야 되겠구만. 밥 먹는 시간을 잊어버릴 만큼 해야 되겠다구요. 밥 먹기가 바쁘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래, 먹는 세 끼를 잊어버리고, 자는 잠을 잊어버리고,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는 것을 잊어버리고 이것을 더 사랑해 봤느냐 이거예요.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못 해 봤습니다.」그런 여러분이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 봤어요? 지옥에 가 보면 지옥이란 말도 하기 싫어할 텐데, 생각하기도 싫어할 텐데 말이에요.

그 지옥을 파괴시키고 지옥을 청산하는 대장이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지옥을 파괴하는 대장이라구요. 그러면 군대식으로 말할 때 참부모가 대장이라면 여러분은 뭐예요? 일등병이에요, 뭐예요? 선생님이 4성장군이고 5성장군이라면 여러분은 뭐예요? 작대기 하나 가지고는 이렇게 상관하고 만나지도 못하는 거라구요. 그 장군이 우리 오빠가 되어 있고, 이상적인 여자로 책임지고 길러 주는 선생이 되어 있다, 왕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그러면 여러분이 여자라면 말이에요, 그 장군이 혼자 사느냐, 색시가 있느냐, 아들딸이 있느냐 체크해 보고 싶어요, 안 해 보고 싶어요?

그래, 색시가 있으면 '색시가 없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안 해 봤어요? (웃음)「아니요.」'장군을 보면 이런 성품이고 이런 성품이고 장군다운 성품인데, 얼굴에 수심이 있는 것을 보니까 아마 자기 아내가 장군에 대응을 못 해서 그렇겠구만. 나는 벗겨 주고도 남을 터인데. 젊어서 날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이제라도 이혼하고 만나면 어떨까?' 미국 여자들은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이혼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불행하지 않고 앞으로 더 좋을 수 있다면,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면 그것이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에게 벌 줄 것이에요. 자랑할 것이에요?「자랑할 것입니다.」(웃음) 그렇게 생각해야 여자의 한이 풀리지. '그렇지만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겠나? 나도 될 수 있는데 이러고 있다.' 이래야지, '나는 그렇게 못 되니까….' 이러면 얼마나 슬퍼요?

'나는 어떤 여인보다도 한 가지 절대적인 자신을 갖고 있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저 장군은 나이가 90이다. 나는 20이다. 70년 위가 되더라도 내가 부부 되고도 남을 수 있다. 그 장군의 아내보다 훌륭한 여자가 아니냐.' 이럴 때 하나님이 그것을 안다면 '에이, 쌍년!' 하겠어요, 거룩한 여인이라고 하겠어요? 그런 생각이라도 하고 위로 받으라는 거예요. (웃으심) 하나님이 몇 살이에요?「6천년입니다.」무슨 6천년이에요? 수천 수백만 살이 넘은 그런 나이 든 남자가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지상·천상에 하늘 나라가 없어

여러분은 하나님을 남편으로 생각할 줄 몰라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완전히 부부가 하나되면 하나님을 남편으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하게 된다구요. 그 칸셉을 어떻게 이루겠어요? 저나라에서는 나이가 필요 없어요. 청춘이라는 거예요, 청춘.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선생님을 더욱 사랑하는 여자들은 더욱 행복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더라! 아멘!「아멘.」

주막에 들렀다가 돌아가는 길은 빨리 가야 되겠어요, 며칠 묵어 가야 되겠어요?「빨리 가야 됩니다.」오늘 축복했으면 말이에요, 오늘 이 사람들이 축복을 했으면 1백만 이상이 되었을 거예요. 몇 백만은 되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오늘밤은 여기에서 재워 줄까, 내쫓아 버릴까 이거예요. 미국 나라와 세계는 전부 다 천국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지경선에 있는데 어느 것을 좋아할까요?「바로 떠납니다.」「며칠 묵어 갑니다.」결정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냥 가면 불평하기 때문에 그래요. (웃음)

'천리 길, 만리 길을 비행기로 가도 며칠 걸리고 한두 달 걸릴 텐데 그렇게 간단히 생각하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 좋은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뭐야, 이게? 고생 길이 훤하구만.' 한다 이거예요. '깍쟁이가 되어 가지고 점심도 안 먹이고 저녁도 안 먹이고 쫓아 버리려고 그래. 어후후후!' 할 거라구요. (웃음) 그거 믿을 수 있는 부모고, 친구고, 바랄 수 있는 선생이고, 소망적인 뭐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야, 여러분이 나보다 낫다! 앞으로 훌륭해질 가망성이 보이니까 점심을 안 먹이고 저녁을 안 먹여도 훌륭한 사람은 그것을 참고 넘어가도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니,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선생님이 시키는 어려운 고비를 넘은 이상의 훌륭한 사람이 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지금까지 여러분은 '선생님, 선생님!' 하며 날 따라다녔다구요. 거지 떼거리, 집 없고 불쌍한 녀석들이 선생님을 따라다녔다구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지금도 만나면 그런 생각이 있기 때문에 오래 있는 게 싫고 보고 싶지 않기 때문에 빨리 쫓아 버리고 싶다 이거예요. 왜? 이제부터는 내가 간섭하면 여러분이 완성을 못 해요. 선생님이 도와줬다는 조건을 남겨 가지고는 여러분이 사람 노릇 못 한다 그 말이라구요. 암만 봐도 선생님 옷 해 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받겠다고만 생각하고 있잖아요? 맞아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도둑놈들이라구요. 그러니까 만나주면 안 되는 거예요. 만나주면 성공 못 해요.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일본 식구들, 지금까지 책임 못 했지만 세 나라와 합해 가지고 책임을 완성해야 됩니다. 이제는 재산 소유권을 하늘 앞에 돌리고 자식에 대해 생각해 가지고 거기에 걸린 마음을 가지면 하늘 앞에 걸릴 거예요. 깨끗이 청산하라구요. 효자는 됐어요. 효자는 되었다구요. 효자는 되었는데 이제는 애국자가 되어야 한다구요. 애국자가 되려면 나라가 있어야지요. 가정의 부모님이 있어서 효자는 되었지만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 어떻게 애국자가 될 거예요?

*아무리 열심히 하더라도 나라가 없으면 애국자는 못 된다 이거예요. 가정에서 효자가 되었으면 그 다음에는 애국자가 되어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가정까지 팔아서라도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구요. 자녀인 우리만이 그것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나라가 없어요. 성자가 되고 싶은데 지상 천상에 하늘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넘지 않고는 애국자니 성인이니 성자는 영원히 될 수 없는 거라구요.

사회, 국가 훈독회를 해야

지금까지 하나님이 볼 때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애국자는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효자도 없었고, 애국자도 없었고, 성인·성자도 없었다구요. 메시아가 지상에 와서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효자가 나오고, 나라의 기반 위에 애국자가 나오고, 세계적 기반 위에 성인, 천주적 기반 위에 성자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첫째, 둘째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할 것이 나의 소명입니다.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그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통일교인이라면 영적 육적 모든 것을 투입하고 희생하더라도 '내가 하늘 나라를 이루겠다. 애국자가 되겠다. 성인 성자가 되겠다.'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너야말로 진짜 효자요, 진짜 애국자요, 진짜 성인·성자다 하는 거예요. 그때서야 비로소 '내가 너를 축복하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그 자리가 모든 통일교인의 본향입니다. 숙제예요, 숙제. 숙명적 과제예요. 부자지 관계라구요, 부자지 관계.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내 손으로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세우겠다 해야 한다구요. 나라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버리고, 자기 영혼까지도 투입하겠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인들의 마지막 소망입니다. 우리가 가는 목표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닙니다. 한국도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예요. 어떤 나라도 하나님이 바라는 나라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본연의 나라를 잃었고, 본연의 세계를 잃어버렸고, 지상천국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이게 칸셉이 아니예요. 실재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다면 편안히 잠을 잘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말하고 보고 듣고 다 할 수 있어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새로이 결심해야 된다구요. 어떻게 내 나라를 세울 것이냐 이거예요. 매일 아침 여러분이 기도해야 됩니다. 이것이 숙제예요. 그런 결심을 한다면 여러분의 재산, 아들, 상대, 부모까지 다 버리더라도 문제없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와는 관계 맺을 수 없습니다.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가. 내가 이 미국 땅에서 가장 핍박을 받았습니다. 감옥에 들어갔다구요. 왜?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편에 나라가 있었으면 핍박을 안 받는 것입니다.

지금 한반도가 두 편으로 갈라져 있어요. 사탄편 아버지인 김일성과 참부모 나라, 두 나라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통일할 것이냐? 세계를 하나 만든 기반 위에 통일하는 것입니다. 북한도 그걸 알아요. 한반도를 통일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걸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보면, 지금 한국에 뿌리가 없다구요. 정치, 경제, 종교적 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남은 것은 훈독회뿐이에요. 훈독회 시대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가정 기준을 넘어서서 국가 훈독회, 사회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미국을 하나님의 나라로 다시 세워야

세계적으로 오색 인종을 하나 만들고 미국에 있어서 흑인 백인이 싸우는 걸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뿐이라구요. 내 손으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선포한 것은 다 이루는 거예요. 오직 한 길뿐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세우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일년도 안 걸릴 거라구요. 미디어 세계를 이용하면 문제없다구요. 그걸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거예요. 남미 국가들에도 신문을 만드는 것입니다. 세계 185개국에 다 신문 및 교육 기관을 만드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사탄은 국가 기반을 가지고 있는데 아버님은 가정도 없었어요. 가정 기반도 없고, 종족, 국가 기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국가의 힘을 이길 수 있어요? 미국 나라의 힘이 얼마나 막강해요? 그렇지만 미국에 주인이 없어요. 미국에 진짜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 미국 사회, 미국 나라가 건국 정신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뉴 퓨리턴(puritan;청교도) 칸셉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시금 나라 기반을 세워 가지고 하늘 옥좌의 자리까지 날아 올라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미국을 건설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로 세워야 돼요. 그렇게 되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을 장자 국가로 세운 것입니다. 아버님이 선택한 해와 국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아버님의 명령을 따르니만큼, 장자 나라인 미국이 부모의 나라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 나라 일본, 아들 나라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님을 따라가야 돼요.

두 나라가 세계 경제권을 쥐고 있는데,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로 엉망진창이 된 한국을 놓고 돈을 벌려고 하다가는 나가떨어집니다. 미국과 일본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나라인 한국을 도와주어야 된다구요. 지금 한국에는 주인이 없어요. 북한에도 없고 남한에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희망이 없다구요. 미래를 이끌어 갈 칸셉이 없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에게 진리가 있습니다.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진리, 절대 가정, 절대 국가, 절대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칸셉이 있습니다. 레버런 문과 통하면 세계를 요리하고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문제 있어요, 없어요?「문제없습니다.」

레버런 문의 힘이 막강하다구요. 미국의 2억4천만 국민이 레버런 문을 따라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 국가입니다. 그래, 클린턴 대통령이 미국의 주인이에요?「노(No;아닙니다).」레버런 문을 따라가면 '하나님 아래 한 세계'를 이루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보라구요. 미국에 오색 인종이 이주해서 모여 살게 되니까 서로 싸우고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교육해 가지고 평화세계를 만드는 거라구요. 흑인들,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할 수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목소리에 힘이 없어요. 할 수 있다!「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백인들보고 '내 뒤를 따라와라!' 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런 자신감을 가지고 불쌍한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끌어 올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참부모를 절대 믿고 따라야

위에 있는 사람이 아래로 내려가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아버님을 보라구요. 두 세계가 다르지만, 아버님이 가르친 대로 움직여 가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면 그렇게 되도록 만드는 거예요. 영계와 하나님이 선두에 서 가지고 인도해 주고 깨끗이 청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계와 통해야 됩니다. 어떻게 하면 내 가정과 교회와 사회와 나라를 영계에 연결시킬 수 있겠느냐? 여러분, 그거 원해요? 영계의 힘을 원해요? 예스예요, 노우예요?「예스.」그거 원한다는 사람은 두 손 들어 봐요.

어디 갔어? 영계 아줌마 어디 갔다 왔어? 이 여자가 영계의 리더예요. (김효남 집사를 소개하심)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세계적으로 청평에 다 와라!' 하는 것은 여러분의 아들딸, 여러분의 일족, 여러분의 나라, 여러분 영계의 선조들을 축복해 주고 해방시킬 수 있는 주인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명령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런 청평 수련이 40일인 것과 마찬가지로, 남미에서의 40일수련도 그렇다구요. 가정들이 하나되고, 흑인 백인 오색인종의 가정 아들딸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재교육을 하기 위해서 그러한 시스템을 다 만들었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축복가정이에요, 어떤 사람들이에요? 축복가정은 남미에 자기 색시, 아들딸까지 데려와서 40일 동안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가정을 불러내야 되겠어요. 안 오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참석할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이 천적 가정 훈련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이 좋아하는 나라를 이루려니까, 자기 소유권을 부정하고 환경적 요건을 전부 다 하늘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내가 아들 때문에, 내가 무엇 때문에 가지 못한다.' 하고 말하는 녀석들은 입을 째 버리고, 배를 찔러 버려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어떻게 하겠어요? 올 수 있어요, 없어요?「갈 수 있습니다.」절대 와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들이 하버드 대학을 다니더라도 졸업 그만두고 데려와라. 딸이 있으면 대학 전부 다 포기하고 데려와라.' 하면 데려올 거예요, 안 데려올 거예요?「데려오겠습니다.」그러면 어떻게 할 거 같아요? 선생님이 하버드 대학보다도, 예일 대학보다도 더 훌륭한 대학을 만들 거라구요. 만들고 있는 거예요, 지금.

참부모가 세운 학교는 지금까지 없었는데, 참부모가 세운 세계를 대표하는 대학에 들어가 가지고 제1회 졸업생이 되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선생님이 손해날 일을 할 것 같아요? 멍텅구리예요?「아닙니다.」

*너무 머리가 좋아서 사람들이 이해를 못 하기 때문에 반대를 받았다 이거예요. 10년 후, 반세기 후에 나타날 일을 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은 역사가 지나 미래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수수께끼의 인물, 믿을 수 없는 인물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결국에는 이상한 사람이다 그런다구요. 자기 중심삼은 칸셉 가지고는 이해를 못 하는 것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과거에 했던 것이 국가를 넘어 세계적인 결실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 문화, 예술 면에 있어서 손 안 댄 것이 없어요. 어떻게 일대에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놓을 수 있었느냐 이거예요. 40년 동안 누구도 환영하지 않은 거예요. 전부 다 반대하는 환경 가운데 만든 거라구요. 서양 예술세계에 있어서 유니버설 발레를 만들었어요. 동양예술에 있어서는 한국에 리틀엔젤스를 만들었습니다. 두 세계에 최고 자리에 올라와 있다구요. 정치세계에 있어서는, 공산세계나 민주세계가 세계를 이끌 수 있는 길을 모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확실히 알고 있다구요. 칸셉이 아니예요. 실제라는 것입니다. 실재 살아 있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참부모를 절대 믿고 따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없어요.

청소년과 가정 파괴 문제는 참사랑의 힘으로 해결해야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세계가 그렇게 반대해 나왔는데 이런 최고 자리까지 올라왔다는 거예요. 청소년 문제, 가정 파괴 문제는 누구도 손댈 수 없어요. 정치의 힘, 경제의 힘, 예술의 힘, 어떤 힘 가지고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참사랑의 힘 아니고는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사실이에요?「예.」

진짜 미국 사람은 말이에요. 백인은 뭐냐 하면 북극 지역에서 건너 온 거예요. 본래 조상은 거기에서 온 거라구요. 그래서 피부색이 하얀 거라구요. 그리고 열대 지방 사람은 검은 거예요. 날씨 조건에 따라 그렇게 다른 색깔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종 색깔을 싫어해요. 여러분, 그거 알아요? 고기세계도 보면 순식간에 색깔을 바꾼다구요. 하얀색이었던 것이 보트에 올라온 걸 보면 갑자기 검은색이 되는 거예요. 보호색으로 그렇게 작용하는 거예요. 모든 자연 만물은 그런 작용을 갖고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북극에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하얗게 되는 거라구요. 열대 지방 사람들은 검게 되는 거예요.

날씨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흑인을 보면 날씨가 너무 뜨거우니까 콧구멍이 넓고 코가 짧다구요. 이 코가 길면 어떻게 돼요? 뜨거운 날씨를 견딜 수 없다 이거예요. 북극 사람들은 코가 길고 좁아요. 차가운 공기가 들어가더라도 긴 코를 거쳐가는 동안에 워밍업(warming up;준비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자연 현상에 의해서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색깔에 상관 안 하는 것입니다. 색깔이 변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동물세계, 고기세계를 보더라도 순식간에 색깔이 변하는 것입니다. 빠꾸라는 고기가 있다구요. 빠꾸 고기가 그래요. 처음에는 노랑색이었다가 들어올리면 5분 안에 검은색이 되어 버려요.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도 환경에 따라 북극에 있던 사람은 백인이 되고, 중간에 있던 사람은 황인종, 뜨거운 열대 지방에 있던 사람은 흑인이 된 것입니다. 피부색은 다르지만 피는 똑같아요. 뼈도 똑같다구요. 그러니까 어떤 백인이 흑인과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는데 흑인 아기가 나왔다고 해서 '우…!' 하고 싫어한다면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웃을 거라구요. 그거 사탄 칸셉이라는 거예요. 참된 백인, 참된 흑인이 결혼해서 아기를 낳게 된다면 어떤 색깔을 가진 아기가 나오겠느냐? 만약에 백인 엄마의 가슴에 한쪽은 흑인 아기, 한쪽은 백인 아기를 안고 젖을 먹인다면 그거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엄마가 있다면 하나님과 제일 가까운 아내의 위치에 있지 않겠느냐 보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색깔이 없어요. 너무 밝아서 은색같이 보이는 거예요. 은색같이 보이다가도 너무 밝고 찬란하니까 보라색으로 보이는 거라구요. 필라멘트에 전기가 들어오면 본래 검은색이었던 것이 밝은 흰색으로 빛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영계에 가면 흑인이 없어요. 지상에 있을 때는 흑인으로 보이던 사람이 영계에서는 보이지 않는 거예요. 참된 양심을 갖고 살던 선한 사람은 높은 급의 영계에 가는 거예요. 장애인도 영계에는 없어요. 옷을 벗는 것같이 절름발이, 병신이던 사람도 그 육신을 벗으면 어떤 장애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라구요. 그와 같이 편리한 세계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흑인도 장애인도 없다구요. 참사랑을 갖고 위하는 사람은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상대

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그거 할 수 있어요?「예.」여러분이 환경권을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도 환경권으로 태양, 지구, 공기, 물을 만든 거예요. 환경권에는 언제나 주체와 대상이 있는 거예요. 공식입니다. 모든 피조 만물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도 그렇고 동물세계도 그렇고 인간세계도 그래요. 왜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느냐? 참사랑의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주체 없이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없습니다. 공식이라구요. 그와 같이 완성된 조상이 지금까지는 이 지구상에 없었어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더 큰 것을 원하는 거예요. 부부가 하나되면 자녀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점점 크게 확대되는 거예요. 가정을 이루게 되면 종족권에 어떻게 연결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이것이 공식화되어 가지고 점점 확대되는 거예요. 존재세계는 전부 다 그렇게 확대되는 걸 원합니다. 가정을 이루면 국가와 연결되려고 하고, 국가를 이루면 세계와 연결되려고 하고, 세계를 이루면 하나님과 연결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이르게 되면 더 이상 확대될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구요. 하나님은 금으로 된 산도 만들 수 있고,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다이아몬드 산도 문제없어요. 이상적 남자 여자가 나타날 때는 재창조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상대라는 거예요. 절대자인 하나님의 실체 대상자는 하나님과 같이 영원할 수 있는 거예요. 타락 이후 그것을 상속받지 못했기 때문에 재창조 과정을 거쳐 나오는 거예요. 누구에 의해서 재창조하느냐? 하나님이 아니예요. 아담이 그와 같이 만들어 놓았으니 완성한 아담이 와 가지고 재창조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아버지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시 되찾는 것입니다. 하나님 가정을 세우는 거예요. 하나님의 종족·국가·세계·영계까지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서 반대의 노정을 감으로써 그 모든 것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저녁이 가까워 오니까 지쳐 있다구요. 그래서 자꾸 물어보는 거예요. 자, 우리의 최종 목적은 어떻게 나라를 세우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장 바라는 목적이 그것입니다.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이기 때문에 국가 기반을 못 넘습니다. 세계 기반은 못 이루는 거예요. 그것은 오직 참부모만이 할 수 있습니다. 참부모가 지상에 와서 타락한 사랑을 바로 잡는 거예요. 그래, 소생기에부터 출발해 가지고 장성, 완성한 기반 위에서 하나님과 연결해 가지고 7년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탄은 간섭할 수 없는 거예요. 아버님이 서 있는 기반은 국가 기반을 초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 처음 기독교 세계를 대표한 미국에 와서 원리를 선포하니까 미국 사람들이 야단한 것입니다. 듣기 거북하다 이거예요. 왜 동양 사람이 와서 큰소리하느냐 이거예요. 사탄편 나라에 와서 하나님편 입장에서 얘기하니까 반대하는 거라구요. 180도 다른 것입니다. 미국 전체가 반대하고 누르려고 했지만, 레버런 문은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치면 망한 것입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쳤는데 쓰러지지 않았다구요. 왜냐? 필라(pillar;기둥, 중심)가 있다구요. 그 필라 위에 사방을 비추는 강한 라이트(light;빛)가 있습니다.

거기에 그림자는 있을 수 없어요. 어둠이나 그림자는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빛이 비추면 어둠은 사라지는 거예요. 빛이 순식간에 어둠을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아침에 해가 뜰 때는 그림자가 길게 늘어서지만 정오가 되면 그림자는 없어집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마음과 몸에 그림자가 없게 될 때 하나님이 임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마음과 몸이 하나된 자리에는 그림자가 없습니다.

마음과 몸을 하나 만들라

마음과 몸을 하나 만드는 것이 첫째 과제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이루어진 기반 위에 하나님이 거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위 아래가 균형이 맞는 거라구요. 이 가운데를 중심삼고 위 아래가 딱 맞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를 중심삼고 좌우도 맞고, 전후도 딱 맞는 거예요. 그런 자리는 딱 이 한 점입니다.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가 다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한 점을 중심삼고 구형이 생기는 거예요.

중심은 하나예요. 둘이 아닙니다. 상하의 중심, 좌우의 중심, 전후의 중심은 하나입니다. 거기에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상하관계는 부자지 관계를 뜻해요. 좌우는 부부를 말합니다. 전후는 형제관계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12조각 어느 자리에 갖다 맞추어도 다 맞아요. 위 아래가 한 몸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을 이루는 거예요. 동양사상에서는 부모와 자식은 한 몸이에요. 좌우관계의 부부도 한 몸입니다. 한 몸이니까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형제도 한 몸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구형이 벌어진다구요. 지상의 사탄세계는 구형이 아니라 이렇게 평평하게 돼 있습니다. 구형을 이루어야 됩니다. 상하도 하나, 좌우도 하나, 전후도 하나가 되어 가지고 구형을 이루어야 구르는 거예요. 굴러서 서게 될 때는 언제나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수직이 돼요.

그래, 인간은 구형을 이루어서 완성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는 여자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구형을 이루려니까 모든 피조물 가운데서 단 하나의 여성을 바라는 거예요. 그 여성은 모든 피조세계의 대표요, 하늘이 나에게 준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인종의 색을 뛰어넘는 것

우리에게는 흑인 백인의 구별이 없어요. 피의 색깔이나 뼈의 색깔이나 다 같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자가 여자에게 키스할 때는 흑인이니 백인이니 하는 것은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참사랑은 아주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인종의 색을 뛰어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인종을 구별하려는 것은 누구에 속해요? 사탄에 속한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나라를 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라 없이는 비참한 민족이 될 것입니다. 비참한 생활이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내 손으로, 내 힘으로 하는 것은 문제없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재석! 도순! 효율!「예.」그거 영어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누구나…. 자, 알겠어? '남미로 가정수련을 받으러 올 때에는 네 재산을 팔고, 친척들의 모든 재산을 팔아 가지고 남미로 와라. 여러분을 부자 만들어 줄게.' 어때요?「아멘!」(웃음) 그래, 선생님이 거기에 사니까 누구든지 원하지만 선생님이 안 살면 어떻게 할래요?「문제가 안 됩니다.」

그래, 고생하게 되면 선생님이 영적으로 나타나서 다 위로해 주는 거예요. 같이 사는 거라구요. 같이 살아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이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체험 다 있지요? 기성교회를 40년 다녔어도 예수를 한 번도 못 만나 봤는데, 통일교회 일주일만 믿고 원리 말씀을 들으면 선생님이 나타나서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만큼 빠르다구요. 원리 말씀을 좋아하게 되면 영계가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형태! 형태 이놈의 자식, 도망갔나? 형태!「예!」어디에 있어? 오라구. 너 기(氣) 테스트하는 기구 가지고 왔어?「예. 가져왔습니다.」그거 가져오라구.「그것 차에 있는데요.」가져오라구. 재미있는 것이 있어. 기를 테스트하는 과학적 기구가 있는데, 선생님 말씀집이 있으면 힘이 발휘돼요. 선생님이 앉았던 자리에도 힘이 나오고, 선생님과 관계되는 모든 것에 힘이 나오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힘이 안 나오기 때문에 진짜 가치를 분별할 수 있는 과학적 기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훈독하게 되면 전부 다 은혜를 받아요. 훈독하는 말씀은 옛날 그 작용을 하기 때문에 지금의 타락한 인간도 말씀을 읽으면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1천년이 지나더라도 작용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지요?「예.」그거 왜 그래요? 거기에 뭐가 있다구요.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그것은 텔레파시가 통해서 그런다구요, 텔레파시. 여자들 중에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는 여자는 미친 여자라구요. 쓸데없는 여자라구요.

(한 여자 식구를 지적하시면서) 이놈의 뚱뚱한 여자, 남편을 데리고 와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이러고, 선생님한테 이러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미워요? 미인도 아닌데 따라 다니고…. 그래도 딸이라고 생각하고 동생이라고 생각하니까 참는 거라구요. 그 여자가 파트너라면 큰일나지요? 그러나 어머니의 동생이다, 할머니의 사촌 동생이다, 내 친척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상대라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자, 테스트해 봐.「이거 설명을 좀 해야 됩니다. (김형태 회장)」설명하라구. 나 좀 쉴게.

하나님 나라를 위해 전부를 투입해야

오늘 참만물의 날은 최고의 기념 날이에요. 앉아서 오줌싸라구요, 여자들. 오줌싸라구. (웃음)

글씨를 지우고 하라구.「예.」내가 글씨를 한번 써 볼게. 선생님이 글씨를 쓰게 되면…. (판서하심)「움직입니다.」 「2천년 전부터 지구의 우주 에너지를 테스트하는 그런 역사가 쭉 흘러왔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과학자들이 이것을 가지고서 기를 테스트합니다.」(김형태 회장이 기를 테스트하면서 설명함) 여러분 선조들이 영계에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텔레파시로. 자, 우리의 소원은 뭐냐 하면, 통일인데, 통일만이 아니예요. 나라예요. 우리 나라라구요. 통일된 하나님의 나라를 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나라를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한국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돕자고 하는 것이 나쁜 것이에요, 좋은 것이에요?「좋은 것입니다.」한국은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이 다 잃어버렸다구요. 정치, 경제, 문화 다 잃어버렸어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말씀을 통한 훈독회를 해 가지고 거기에 일치되면 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재창조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물질도 생겨나고, 사람도 달라지고, 나라도 번창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거쳐 남미에까지 가서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다구요. 바다를 중심삼고, 육지를 중심삼고 이걸 심고 지금 돌아와 가지고 해방의 역사를 한다구요.

(판서하시며) 여기가 축이에요. 훈독회를 통해서 한국과 일본을 거쳐서 미국을 통해 가지고 남미에 가 가지고 여기에 심어야 된다구요. 한국, 일본, 미국이에요. 그래서 부모의 나라, 장자의 나라…. 그것 하고 오늘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해 가지고 여기에 와서 이 일을 하는 거라구요. 6월 13일이 되거들랑 이 일을 여러분이 가서 해야 됩니다. 해산의 권한을 상속해 줍니다. 185개 국가의 세 사람씩 해서 수련이 시작될 것이라구요.

세계적인 식량문제 해결

개인이 160마리를 잡는다구요. 40마리씩 네 종류예요. 이것을 잡음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되느냐 하면, 바다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바다의 상황을 잘 알게 되는 거예요. 물 바다예요. 홍수 때는 일본의 두 배, 보통 때는 한국 이상 되는 큰 지역이라구요. 첫째 물고기 종류는 도라도예요. 도라도(돌아도) 도라도(돌아도) 끝이 없더라. 돌아도 돌아도 끝을 모르고 시작을 모르겠더라.

그 다음에 둘째 종류는 뭐냐? 빠꾸예요, 빠꾸. 바꾸, 바꾸자! 이 빠꾸는 식물성 고기예요. 그래서 판타날이라는 곳은 옥자매라는 수초로 꽉 차 있어요. 그것을 먹고살아요. 이 식물을 가루로 내 가지고 고기를 먹여 기를 수 있다구요. 그러니 양식에 편리한 물고기다 이거예요. 셋째 종류는 뭐냐 하면, 보가예요, 보가. '보과(寶果)' 하면 한자로 보배스러운 열매라는 뜻인데, 참 맛있다구요. 사시미를 만들어 먹으면 좋아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시미 먹을 데가 많은데, 먹고 설사하면 안 된다구요. 밥 없이도 살 수 있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이 40일 동안에는 밥을 먹이지 않고 뭘 사 주지 않고, 고기 잡아서 먹을 수 있게끔 훈련할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물고기가 3천6백 종류가 살고 있어요. 낚시만 집어넣으면 얼마든지 별의별 고기가 다 걸려 올라와요. 여자들도 굶어 죽으라고 해도 굶어 죽을 수 없어요. 그래서 생고기 뜯어먹을 수 있는 훈련만 되어 있으면 된다구요. 껍데기가 더 맛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금 세계적으로 식량이 문제니만큼 고기 새끼를 기르면 해결할 수 있는데 이 소스는 무한이에요. 한 마리가 1백만 개에서 3백만 개의 알을 깔 수 있다구요. 고기는 수놈 암놈, 오목 볼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고기는 생식기가 없다구요. 그거 알라구요. 고기를 보면 가운데에 점이 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 남미는 80억 인구가 살 수 있는 생산이 가능한 곳입니다. 거기에 관심 있어요?「예.」전부 다 관심 있어요? 그러면 과일은 사철 과일입니다. 과일은 사철 언제든지 심어 가지고 언제든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의 일등 가는 과수원을 만들 것입니다. 거기에 찾아오는 손님들은 어디든지 앉아 실컷 먹고 갈 수 있게끔 준비하는 것입니다.

먹는 것은 한푼도 안 받지만 가져가고 싶을 때는 사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너무나 맛있기 때문에 하나만 먹을 수 없어요. 한 사람이 세 사람 먹는 것만큼 먹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거기에 가면 다섯 사람은 다섯 배를 사 가지고 가니까 자기 혼자 먹고도 남을 것을 사 가면 장사 중에 장사를 할 수 있어요. 누구든지 앉아서 장사해도 이익일 수 있다, 없다?

낚시질은 내적 세계를 탐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물이 있는 데만 가면 언제나 사철 무슨 고기든 있다 이거예요. 반찬이 없거들랑 밥만 해놓으면 5분만 있으면 반찬을 준비할 수 있다 이겁니다. 놀라운 것은 소 한 마리에 70달러를 주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소 한 마리에 70달러. 여기 미국에서는 스테이크를 먹으려면 '아이구, 비싸!' 이러지만 거기만 가면…. 미국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관심 있어요?「예.」

아침 점심 저녁을 준비 안 해 가지고도 식구들이 '아침 먹으러 가자.' 해도 다 아침 먹을 수 있어요. '점심 먹으러 가자.' 하면 점심 먹을 수 있고, '저녁 먹으러 가자.' 하면 저녁 먹을 수 있다구요.

농장에 가다가 보면 옥수수가 무진장이에요. 지나가다가 트럭을 대놓고 따더라도 말이에요, 주인이 어서 가져가라고 한다구요. 가을걷이를 못 해 가지고 버리는 게 얼마든지 있다구요. 트럭으로 실어 가는데 지나가다가 먹고 나서 호주머니든 어디든 궁둥이에 채워 가지고 이고 지고 가더라도 다 용인한다는 거예요. 그런 데서 한번 살아 보고 싶지 않아요?「예. 살고 싶습니다.」선생님과 같이 말이에요. 그러고 싶어요, 안 그러고 싶어요?「그러고 싶습니다.」그 나라에 주인이 없어요. 다 털고 미국에 가고, 북방시대의 겨울, 한 겨울을 찾아가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훈련해야 되겠어요. 여자를 그런 여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남자가 '낮에 고기를 기르는 왕이 되어야 되겠다.' 그래야 됩니다. 배워 가지고는 여편네를 데리고 밤에 낚시질을 가르치고, 여러분이 잘 때는 밤에 나가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생활비를 벌고, 낮에 여러분이 나가 가지고 일하지 않고도 잘살 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것이 선생님의 꿈이다 이겁니다.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

넷째 종류가 뭐예요?「수루비입니다.」수루비. 수루비는 뭐냐 하면, 바다에 있는 메기와 같은 고기예요. 맨 밑창에 살아요. 그리고 보가는 흐르는 물을 좋아해요. 도라도도 좋아해요. 물 빠른 곳에 사는 거예요. 이 보가는 낚시 밑감만 집어넣으면 전부 다 없어져요. 도라도라는 것은 뭘 물고 나오고 그렇게 못 하는데, 이것은 툭 하면 어떻게 하는지 그냥 그대로 따먹어요. 이야! 그래, 잡기 쉬운 고기예요, 잡기 어려운 고기예요?「어려운 고기입니다.」여러분에게 잡기 어려운 것부터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쉬운 것부터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수루비를 잡으려면 밤에 잡아요, 밤에. 알겠어요? 밤에 잡아요.

보가는 성질이 급하기 때문에 조용해야 돼요. 아무리 소리를 작게 해도 말만 쏙닥쏙닥하면 다 들어가요. 사람을 안다구요. 배를 내리자마자 낚시질하면 보가가 물어요. 그것을 알아요. 시간이 흐른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지만 시간 잡아 가지고 정상적으로 낚시를 드리우면 절대 안 물어요. 그만큼 영리하고 재능이 아주 그만이에요. 조용히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명상하면서, 기도하면서 잡을 수 있는 좋은 종류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고기를 좋아해요.

그리고 식물성 고기가 있어요, 식물성. 이놈의 도라도는 말이에요, 이건 돌아도 돌아도 어디 가든지 용맹스러워요. 이놈이 물게 되면 쉬익 나는 거예요. 그것은 배에서 다섯 사람이 낚시를 멀리 던지면 이게 움직거리면 낚시가 구별이 안 되기 때문에 저 끝에 두게 된다면 누구 낚시를 물었는지 모른다구요. '누구 거야? 누구 거야?' 이러다가 자기 것을 싹 들어 보고 '아이구, 내 거다!' 이렇게 놀라는 거예요.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철저하게 하는 거예요. 그 맛이 아주…. 석양의 빛, 황금빛의 그 고기, 그 찬란한 광경이라는 것은 바다가 아니고 도라도를 잡는 재미가 아니고는 어디에서도 감상할 수 없는 그런 광경이라는 거예요. 사람으로 태어나서 한번 느껴 볼 만한 재미있는 광경이에요. 사람이면 그런 광경을 자기 스스로 맞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일 것이다 이겁니다.

그리고 낚시하기 위해 앉아 가지고는 생각하는 거예요. 고기가 언제나 물어요? 큰놈은 빨리 물어 봤자 하루에 한 마리, 두 마리예요. 하루종일 한 마리 보고 졸기도 하고, 생각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언제나 졸 수는 없는 거예요. 명상도 하고, 과거에 내가 어떻고, 뜻의 길을 어떻게 걸어왔고, 하나님은 어떠한 입장이고 심정적 깊은 내적 세계를 탐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질을 도(道)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앉아 있는 것을 하나님이 보고 하나님도 내 옆에 앉아 있고 싶겠지.' 이러면서 자리잡아 가지고 정성들여 기도하기를 '하나님, 나하고 앉고 싶지요?' 하면 답변을 '그렇고 말고. 언제든지 앉고 싶지.' 그런 것을 느낀다구요. '낚시질하고 싶지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어떻게 낚싯대를 만들 수 있어요? 제 손을 통해서 하나님이 한번 해 보고 싶지요?' 하면 '그렇고 말고! 그러고 싶은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못 되었다. 네가 안 되면 하루종일, 십 년이라도 앉아 있겠다.' 그런다 이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밥 먹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오늘 회의고 뭣이고 다 싫지요? 빨리 내려가고 싶은 일이 있지요?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고향을 찾아가 가지고 마을을 동원하고, 그 주를 동원해 가지고 나라를 만들어야겠다 이거예요.

이런 사실을 알았으니, 불타는 마음을 가졌으니 언제 다리를 펴고 잠을 잘 수 있고 쉴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선생님보다 크게 말해요. 다 들리지 않잖아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없습니다!」정말 없어요?「예!」그러면 오늘 저녁에 밥 안 먹고 가도 돼요. 여기 사람은 괜찮아요. 가다가 전부 다 맥도널드 햄버거 집에 가면 얼마든지, 10불 정도를 가지고 가면…. 얼마나 행복스러워요?

훈독회로 세상을 밝게 비춰라

자, 책임량 초과, 18일 동안에! '하나님이 6일 동안에 세상을 만들었는데, 나는 18일 동안에 책임 초과할 것이다!' 아멘!「아멘!」초과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못 하면 이 양손, 양발을 잘라 버릴 것이다!' 그래야 됩니다.

일본의 책임량 완수 문제없어요. 자기 재산,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까지 산 제물로 하늘의 공인받을 수 있는, 나라의 제단을 만들 수 있는 그 나라 찾아가는데 무엇을 못 할 것이냐! 노멘은 하나도 없고 영원히 아멘뿐이다! 책임 완수 문제가 없다, 있다? 문제가 나에게는 영원히 있다, 없다?「문제없습니다.」없다!「없다!」딸이 있으면 딸을 팔아서라도 해야 되고, 아들이 있으면 아들을 팔아서라도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미국이 장자의 나라인데 어머니 아버지의 짐을 지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 문제없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한국에 가서 살아야 되겠어요. 빨리 팔아 가지고 한국에 와라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 환영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가 얼마나 영광스러워요!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3년노정 기간에 하나님과 참부모와 함께…. 그때는 한국말을 안 배우면 안 된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것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의 조사요원들이 와서 다 봤다구요. 양손, 양발 다 들어봐요. (웃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 예스·절대 약속! 그 약속을 해서 다 이루었다구요. 여러분은 돌아가서 여러분 나라를 찾기 위해서 온갖 정성을 들여야 되겠어요. 내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 나라가 한국이 되겠어요, 부모님 나라의 남북통일을 해야 되겠어요? 부모님이 전달하는 오늘 얘기의 제일 중요한 핵심은 간단해요. 참된 나라의 주인이 될 것이다! 내가 참된 나라의 충신 역사에 전통을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작별하는데, 정 배가 고프면 이스트 가든에 오게 되면 먹을 것 만들어 놓았을 거예요. 물도 있고, 밥도 있고, 모든 게 있어요. 썩게 되었으니까 굶지 말고 배가 고프면 다 들어와 가지고 먹고 돌아가라구요. 그래야 나도 잠잘 때 편할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 모든 것을 이루었으니, 굿바이! 선생님 만나겠다고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많은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하고 하나되는 것이 문제지, 선생님을 아무리 따라다녀도 국물이 없어요. *여러분이 성약시대의 진리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 진리를 중심삼고 여러분 영인체를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 훈독회입니다. 가정 훈독회, 교회 훈독회, 국가 훈독회, 세계 훈독회, 천주 훈독회…. 훈독회를 통해서 어두운 세계가 밝아지는 것입니다. 어두운 세계에 있어서 밝은 빛이 되어야 돼요. 밤길을 비추는 빛과 같은 사명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런 센터가 되어 가지고 전진해 나가야 됩니다. 거기에는 어떤 원수도 없어요.

그래, 천천히 갈 거예요, 빨리 갈 거예요? 어떤 것을 원해요? 사랑의 속도는 어떤 것보다 빠르다는 거예요. 빨리 가서 하나님을 만날 거예요, 느리게 가서 하나님을 만날 거예요? 어떤 거예요?「빨리 가서 만나겠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그만두자구요.「기도하고 끝낼까요, 그냥 끝낼까요?」너무 길지. 만세만 하고 그만둬요. (만세삼창).

하나님을 가르쳐 줘야

『9. 사랑의 근본 의미

사랑이란 글자 그대로 상대를 위하여 정성과 힘을 다하는 마음의 상태를 말하는데 사랑에는 육체적인 육적 사랑, 무형의 영적 사랑, 신앙으로 인한 아가페적 사랑이 있다.

1) 육적 사랑

육적 사랑이란 남녀가 성적으로 맺어진 사랑을 말한다. 지상에서는 육체가 서로 만나서 사랑하고 부딪치면서 감성을 느낀다. 그러나 영계에서는 체가 없는 두 남녀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이 지상에서는 이해가 안 될 것이다. 여기 천국에서 하나님께 가까운 약간 고급스러운 사람들끼리 이루어지는 육적 사랑이란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다.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할 때 두 사람의 체는 완전히 일체가 됨으로 지상에서 사랑으로 느끼는 그런 감성과는 달리 영육으로 완전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 그것은 무아지경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과 같고 신비의 세계에 접하는 것 같은 감성이다. 또 서로 사랑하는 그 장면을 두 눈으로 볼 수도 있다. 지상에서의 부부는 안방에서나 침실에서 주로 사랑한다. 여기 영계인 하늘나라에서는 분명히 그렇지 않다. 안방에서만 사랑하는 숨겨진 사랑이 아니다.

넓은 들에 꽃이 만발한 꽃 속에서도 사랑하고, 아름다운 대지 위에서도, 출렁이는 파도 위에서도 사랑의 행위를 한다. 새들이 노래하는 산 속, 숲 속에서도 사랑을 하는데, 그것을 보는 이도 너무 아름다워 취하게 된다. 지상에서처럼 창피하다든지 수치스러운 듯한 감정을 느끼지 않고 아름답게 느껴지며 평온한 마음으로 본다. 지옥의 한 장면을 이야기하면 그곳은 이곳과 정반대이다. 사랑을 숨어서 하고 그것을 보는 이들은 욕을 한다. 추하다고 손가락질을 한다. 지옥에서의 사랑의 장면은 지상 생활과 유사한 점이 많다.

2) 영적 사랑

영적 사랑이란 지상인에게 말하면 체가 없으니 해당사항이 없는 것 같지만 지상인에게 절대 필요한 사랑이다. 체가 있건 없건 간에 인간에게는 누구나 자기의 속사람이 있음으로 속사람을 잘 가꾸어 놓지 못하면 영계에 와서 부부일체의 완전한 사랑을 하는 데 문제가 많다. 예를 들면 남편의 속사람은 잘 가꾸어져 있고, 아내의 속사람은 잘 가꾸어지지 못한 부부가 있다면 이 가정은 완전한 사랑이 안 된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청아하고 아름다운 사랑은 안 되고, 서로 사랑하고 싶으니까 사랑하자고 하는 육적인 발로에 의해서 사랑하게 된다. 이것을 영계에서도 느낀다. 그러므로 아늑한 침실이나 장소를 정해 가면서 한정된 사랑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이런 사람은 언제 완전한 사랑을 할 수 있는가? 남편이 아내를 위하려고 하고,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려는 마음이 서로 하나될 때, 차츰 완전한 사랑으로 성숙해 가게 된다.

이것이 생각하는 것처럼 빨리 되지 않기 때문에 육체를 가진 지상 생활에서 완전한 사랑의 열매를 위해서 잘 가꾸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지상생활의 짧은 기간이 영원의 창고에 저장될 완전한 사랑을 위하여 축복을 받아야 한다. 또한 완전한 사랑이 이루어지도록 부부는 서로 갈고 닦고 가꾸어서 완전한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걸 어떻게 지옥에 처넣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오고 지상에서도 공산주의를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읽으라구요.

사탄 혈통을 완전 단절해야

『3) 아가페적 사랑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조건 없는 사랑이듯이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도 인간에세 무한한 요소를 부여하신 것이다. 이것이 아가페적인 사랑이다.』

상헌씨를 하나님이 특별 사자로 보내 줘 가지고 조그만 여자를 시켜서…. 중간에 같은 사자를 데리고 감옥 같은 데 가서는 만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박마리아하고 이기붕, 이강석, 세 사람이에요. 아들이 부모를 죽인 거예요. 또 그리고 박마리아 부부는 부모를 죽인 것과 똑같아요. 이 땅 위에 온 참부모를 죽인 놀음을 한 거예요.

이화여대 사건도 전부 다 박마리아가…. 처음으로 세종로 집에 왔었어요. 그때 영운씨, 윤영씨가 와서 내 말씀 듣고 비교하고 그랬는데, 그들을 근본적으로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그래서 교수 모가지 치고 악마라고 선전하는 그런 입장이었어요. 완전히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오류를 범하게 한 원흉이 박마리아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기붕이, 이박사를 중심삼아서 여편네 하자는 대로 해서 완전히 대통령하고 짜서 통일교회를 5대 장관을 시켜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를 잡아죽이는 입장에 그 어미 아비가 서는 거예요. 그렇게 비참하게 쓰러진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건 누가 해설해도 잘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이것을 해방하지 않으면 지옥과 모든 영계가 열리지 않아요. 예수님을 잡아죽인 이스라엘 민족―기독교가 선생님을 배반하지 않았어요? 팔아먹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안 그래요? 그리고 박마리아는 부모님에게 십자가를 지게 하고 못박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20세기에 십자가를 진 거예요. 그러니 그럴 수밖에. 가정적으로 들어가야 돼요, 가정적으로. 가정적인 흠이 되는 거예요. 셋이 한곳에 가 있어요. 가정적인 심판을 받고 가정적인 천국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가정적으로 다 움직이는 거예요. 둘이 공모하고 뜻을 이용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아들을 위하고 자기를 위하고 이런 것을 하다가는 전부 그 꼴이 되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에 있어서 이제 통일교회 법이 생기면 영계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가는 천국은 가정천국입니다. 다르다구요. 지상에는 지금까지 가정천국의 인연도 없었어요. 예수님이 결혼을 못 했기 때문이에요. 영계에도 없다구요. 기다리는 거예요. 가정천국이 원래는 축복 받은…. 아담 해와가 완성한 것은 만민이 완성할 수 있는 과정을 넘어온 거라구요. 미완성하는 조건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민 앞에 전부 다 무한한 복을 준다고 한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천상세계의 법에 치리를 받게 돼 있지 지옥과 사탄세계에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것은 만민 해방을 위한 것이라구요. 3억6천만쌍은 자기 가정들이 하게 돼 있다구요. 안 할 수 없어요.

사탄 혈통을 단절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 혈통을 단절한다는 게 뭐예요? 더럽혀진 사랑의 인연을 끊어줘야 되는 거 아니예요? 완전히 단절하려니까 세계 60억 인류 앞에 이것이 공히 전부 다 지시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사탄 혈통 단절을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지금 순결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청소년 중심삼고 중생식, 부활식을 거쳐 영생식인 축복을 받게 해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혈통 단절하는 거예요. 복중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도 전부 다 중생식을 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했는데 그걸 안 하면 걸립니다. 복중에 아기를 낳아 가지고 부활식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건 중생식이라고 해서 하게 되면 부활식이 필요 없고, 이번에 결혼할 때 내적 정비가 됐기 때문에 성주식을 안 하더라도 지상에서 살다가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부모님이 가는 곳으로 직행하기 위한 것이 성주입니다. 성주식은 부모님의 혈통을 접붙이는 의식인 만큼 전부 다 자기 있는 기준에서 한꺼번에 고속도로가 통해야 하기 때문에 성주식은 절대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서부터 먹여야 돼요.

그래서 그것을 중생식이라고 했고, 그 다음에는 부활식은 낳는 거라구요. 낳아서 중생식을 한 사람은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이 청년 때 해야 돼요. 결혼한 연령이 지나기 전에 해야 돼요. 21세 이전까지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앞으로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무엇이 있으면 고속도로를 가로막아서 지나가는 차를 세워놓고 전부 다 성주를 마시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6개월 동안 각 나라에 선포해서 성주 안 마신 사람이 있을 수 없다 할 수 있게끔 돼 가지고 대통령이 선포해야 돼요. 그런 선포를 해야 그 나라의 지상천국 가입을 인정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지상천국에 전부 다 사탄의 혈통적 조건이 남아 있을 수 없어요. 대통령의 명으로 국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되는 거예요.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 지역이 지상천국에 연결돼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옥의 국경선이 전부 철폐되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일들이 해야 할 일로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훈독회를 통해 영계를 알 수 있음으로 전부 다 맞게 하려니 이런 설명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이 자리가 참 이상해요! 여기 와서 지금 내가 전부 다 비밀을 폭로하는 거예요. 전달 15일 저녁에 대전환식을 말할 거라구요. 영계 중심삼고 전환식을 한 거라구요. 나라 중에서 4대 국가, 남미의 우루과이,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이 네 나라 사람을 여기에 불러다 이걸 전달하기 위해서 바쁘지만 전부 다 왔다 가라고 한 거예요. 이번에 상헌씨 제2차 영계말씀을 여기에 와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한 자리에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과거는 기독교에 속한 영인들만 기록돼 있지만 역사시대의 잘못된 2차대전 문제라든가, 한국에서의 문제라든가, 또 공산주의 잘못된 문제가 안 나와 있어요. 그게 안 나와 있으면 이것이 기독교편입니다, 기독교편. 세상이 문제입니다. 이걸 첨부해서 안 하면 세계에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6월 13일 번역해서 각 나라에서 참석하면 세상이 발칵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서두르는 거예요. 이런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계속 읽으라구요.

『그러나 인간의 타락과 시대적 흐름의 변화에 따라 하나님이 주신 본연의 사랑의 기준이 거의 퇴락해 감으로 하나님도 인간도 지옥이란 곳 때문에 가슴 아픈 일이 많다. 그럼으로 하나님이 주신 근본된 사랑의 가치를 앎으로써 지옥이 무너지고 지옥 해방의 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효자는 자기를 주장하지 못해

박마리아도 그래요. 그걸 내가 잊을 수 없어요. 자기들을 다 구해 주길 바라는 하나님 앞에 내 자신도 회개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 자리까지는 전부 다 지옥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건 쉽거든. 지옥 철폐까지도…. 본연적인 기준에 있어서 부자지 관계로서의, 부모를 죽인 자식들도 천상세계에 데려가겠다고 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는 걸 생각할 때 고마우신 분입니다. 그 앞에 무슨 불충이 있을 수 없고, 불효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효자는 자기를 주장하지 못합니다. 충신은 왕 앞에, 성인은 오시는 왕의 왕 앞에, 성자는 하나님 앞에 자기 주장할 것이 없어요.

한민족이 고마운 것이 김영삼이 저렇게 됐는데, 김영삼이 쫓겨나 있는데도 욕하는 사람 없더라구요. 이상하지요? 한민족이 이래요. 그거 가서 불벼락이 돼 가지고 모여 가지고 탕두질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나라 망신 다 시켜 놓고 뭐야, 이 자식아!' 그래야 될 텐데 다 겸손해요.

위에서 대하는 대로 맞고 그걸 처리해 나가고 받아들이는 그런 민족입니다. 참 복 받을 민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볼 때 전부 다 이들을 살려줘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한민족을 버릴 수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안 그래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한파에 대해 얘기를 하지만 김영삼이를 욕하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그 시대에 있어서 잘못된 그 자리를 따라가면서 가야 할 것이 그 나라의 백성과 그 나라의 지도자의 인연입니다.

영적인 사랑, 육적인 사랑은 참부부에서 이루어진다

『육적 사랑, 영적 사랑은 부부사이에서만 취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사랑관계가 무너짐으로써 인간은 근본부터 흔들리게 되었다.』 지상천국은…. 참사랑은 지상세계의 사랑 중심이요 영계 사랑의 중심입니다. 영적인 사랑, 육적인 사랑은 참부부에서 이루어진다는 말이 그거라구요. 그건 절대적입니다. 어떠해요? 세 녀석이 뭘 하려고 여기에 앉았나? 윤정로, 조정순, 신 누구? 뭘 하고 앉았어? 그 대표자라는 것을 다 알고 그렇게 살아야 돼요.

여기서 여러분 전부 다 불쌍하게 만들면 여러분 아들딸이 어떡하겠느냐 이거예요. 표준을 세우라는 거예요. 그 놈의 자식들 전부 다 골로 보내듯이, 공산당이 학살하듯이 학살하면 엄마 아빠,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 아들딸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할 거예요? 자기 책임이니 다 뭣이고 제물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하지 않으면 하늘땅에 벌받는 거예요. 내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이유가 있어! 어제 가려고 했어요. 사흘도 안 돼서 가겠다는 말이 있을 수 없다구요.

사랑을 사랑답게 가꿔야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고자 하신 무한한 요소가 사랑이다. 이것은 주고도 또 주고 싶고, 주면 더 커지는 것인데 그 근본이 무너짐으로써 오늘날 인간 구제의 길이 어려워진 것이다. 부부관을 바로 세워서 서로 사랑하고 양보하고 믿어야 한다. 때로는 용서하고 화해도 해야 한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주신 사랑으로 하나됨으로써 인류의 해방의 길이 열리게 되며, 영원의 나라에 지옥이 없어지게 된다. 따라서 사람을 신뢰하고 서로 사랑하면, 지옥이란 곳이 있을 수 없고 우리 인류에게 전쟁이 있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 근본을 잘못 알고 지상의 삶을 살았기 때문에 영계가 이렇게 복잡하고 신음하는 지옥의 형벌이 생긴 것이다.』 상헌 씨가 박마리아에 대해 보낸 것은 통일교회에는 큰 교훈입니다. 알겠어요? 교훈이라구요. 여러분의 가정에 대해서도 그렇고 종족에 대해서도 그래요. 그렇지만 죽어 가는 사람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하늘 앞에 충성하는 충신을 얼마만큼 사랑하겠나 이거예요. 하나님이 모시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가 없으니 천도가 어떻게 세우더라도, 거꾸로 세워 놓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신이라든지 그 나라의 전부 다 일등공신을 택하게 될 때는 반대의 진언을 해야 돼요. 물어 보면 '너 얼마나 나를 미워했느냐?'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너 했지? 이 녀석 틀림없이 날 미워했지?' 이러면서 세 번 묻게 되면 답변 안 한다는 거예요. 입다물고 '처분만 바랍니다.' 예수도 베드로에 대해서 '시몬아, 시몬아, 시몬아!' 세 번 물어본 거예요. '너, 주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느냐?' 할 때, 사랑 못 했으니까 사랑했다고 할 수 없어요.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어요, 지금 못 했으니까. 안 그래요? 세 번씩이나 배반했는데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나요? 그러니 '처분만 바랍니다.' 해야 돼요.

모든 전부가 굴복해야 돼요. 오관으로부터…. 한국의 경배가 놀라운 것입니다. 동양세계에서 땅에 이마를 댈 정도로 절을 하는데, 땅에 이마를 대는 것은 죽는 표현이거든. 그렇지 않아요? 맞으려고 할 때는 '아아―!' 그러지요? 머리부터 땅에 갖다 대는 거예요. 꿩 새끼도 전부 다, 장끼도 어려움에 처하면 대가리만 박고 있다구요. 까투리는 몸뚱이를 세우고 있는데. 다 그런 게 그런 표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죄인같이 살라는 거예요. 효자는 부모 앞에 죄인 중의 죄인으로 사는 것이요, 충신은 군왕 앞에 죄인 중의 죄인같이 살아야 돼요. 감옥 중에 제일 무서운 감옥에서 죽으라면 죽어야지 '나 싫다.' 할 수 있어요? 그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죄인 중의 죄인같이 살려고 하는 것이 효자고 충신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효자를 벌주는 사람 없고, 효자를 미워하는 죄인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사랑답게 가꾸자. 부부의 사랑과 하나님이 근본된 본연의 사랑을 우리가 잘 가구고 간직해야 하는 것이다.』 그 말이 다 선생님이 가르쳐준 말입니다. 흘려 버리고 다 그랬지만, 영계에 가보니 '아이쿠, 큰일났구만. 다 필요한 말씀들이었는데 내가 선생님 말씀대로 안 했구나!'를 느끼는 거예요. 자기가 선생님을 얼마나 부정했는가를 알게 된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어디 있어? 20세기 문명에 있어서 민주세계에 개인을 중심삼고 천하의 왕과 같이 자랑할 수 있는 이 시대에 와서 절대순종이라는 것이 어디 있어?' 이런 미국 사람들은 심판 받는 거예요. 그게 힘들어요. 그러다 보면 맨 꼴래미로 가는 거예요. 장자권 혜택은 기독교 축복 안 받고 순응하지 않으면―기독교는 원리 말씀과 통할 수 있는 내용으로 돼 있기 때문에 축복 안 받으면 전부 다 쫓겨나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옛날 자기 생각대로 하면 안 돼

『10. 지상인을 통한 영인들의 활동

1)지상인에 대한 영인들의 협조

영계에 있는 영인들은 지상인의 협조 없이는 자기들의 위치에서 발전하지 못한다. 즉 영인들은 지상에 있을 때의 자기 삶의 기준을 가지고 영계에서 영원히 산다. 따라서 영인들은 지상에 있을 때 지은 죄를 벗지 못하면 영계에서 그 형벌을 영원히 받고 살아가게 되어 있다.』 예수는 아담 대신 오시는 거예요. 제2 아담 예수…. 아담이 타락했으니 탕감복귀도 아담이 해야 된다구요. 아담이 제사장이 돼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재림주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후손 중의 후손이에요. 부모의 후손, 그렇잖아요? 아담의 제2 후손 맨 끝에 오는 것이 이스라엘 민족 앞에 예수고, 예수의 맨 끝에 오는 것이 재림주입니다.

사탄은 다 끝장나는 거예요. 지금 다 끝장났어요. 끝장났으니 자기 중심삼고 옛날 자기 생각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완전히 후손 중의 후손이라구요. 사랑의 후손이에요. 후손 된 메시아가 와서 지상세계의 인류를 대신 짊어지고 가는 거예요. 바른 손은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을 붙들고 짊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사랑의 십자가예요. 자, 읽으라구요.

타락한 세계는 하나님도 지울 수 없어

『예를 들면 지상에 있을 때 사람을 살해한 사람이 영계에 오게 되면 영계에서는 무섭고 잔인한 형벌이 함께 한다. 즉 칼로 사람을 죽인 자는 자신이 칼에 꽂혀 있고, 총으로 남을 죽인 자는 자신의 심장에 총알이 박혀 있다. 또, 돌로 사람을 쳐죽인 자는 자신이 돌에 맞아 눈알이 빠져서 피멍이 든 채 있고, 발로 사람을 밟아 죽인 자는 자신이 발에 밟혀 그냥 그대로 엎드려 있다.

또 약으로 사람을 죽인 자는 자신이 피를 토하며 쓰러져 있고, 도끼나 낫으로 사람을 죽인 자는 그 연장이 본인의 가슴에 꽂혀 있다. 영인들 중에는 지상에서의 자신의 삶을 모습을 숨기려고 노력하지만, 노력한다고 숨겨지는 것이 절대 아니다.

또 영인들은 지상생활을 청산하려고 하지만 그것도 또한 마음대로 안 된다. 많은 영인들은 현재보다 더 나은 삶을 살려고 애쓰지만 그것 또한 원하는 대로 안 된다. 영인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지상에서 죄지은 행동을 감추거나 지우기를 원하고, 남에게 보이는 것을 창피해 하는 것이 공통적인 행동이지만 그것을 지우고 감추기 위해서 애쓰고 노력하는 것까지도 눈에 보이니까 더욱 처참하다.』

그게 창조원리입니다. 그건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하나님이 뜻을 이룰 수 있을 때까지 그걸 남겨 주어야 되거든. 하나님도 못 지운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하느냐? 타락한 세계에서 입력된 모든 건 완성한 아담이 와서 지울 수 있는 거예요. 아담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지워지는 거예요. 그럴 게 아니예요? 그래야 제2 창조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청평의 역사

『2) 영인들은 어떻게 협조하는가 영인들은 현재의 자기 위치에서 해방받으려면 지상인을 통하지 않고는 고통을 면할 수 없다. 또 지은 죄를 벗을 수도 없기 때문에 자기가 살던 처소로 꼭 찾아간다. 자기의 혈육이나 관계되는 이에게 찾아가서 계속 신호를 보낸다.

그러나 지상인이 모르기 때문에 가정에 환자가 생기거나 재난이 닥쳐오고 교통사고가 생기는 이변이 일어난다. 모처럼 그 원인을 알게 되어 후손들이 기도하거나 그를 위해서 물질을 사용하면 그 공로의 혜택을 입어서 자기 처소에서 조금 승진하게 된다.

그런데 그것을 전연 알지 못하면 계속 사고가 나고 죽고, 또 사건이 터지면서 문제가 많아진다. 그러므로 신앙적으로 문제가 없는데도 크고 작은 사건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가정은 틀림없이 조상에게 복잡한 문제가 있다고 보아야 하면 기도를 통하여 해결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이때 심령기준이 얕은 점술장이가 해결하면 영계에 있는 영인은 잠시 위로만 받을 뿐, 자기의 고통에 대한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영혼은 위안이 되어 잠시 조용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마찬가지이다.』

기독교가 말이에요. 전부 다 악신들 전부 불사른 것은 잘한 거라구요. 다 정비해야 돼요. 중심에서 사고가 생겼으니 이 방계의 것이 아무리 해도 안 된다구요. 그래서 기독교는 참부모의 영적 세계에 반대하는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잡신을 섬기면 다 불사르고 그랬다구요. 그러나 복귀시대에는 달라요. 영육이니까 지상세계의 모든 사탄이 현상세계를 중심삼아서 인간이 발전하게 하려면 만물로부터 하나님의 사랑의 단계를 찾아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 가운데 주인이 다 있다구요. 다 붙어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안 가 있어요. 청평에 가 전부 다…, 만물에까지 있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만물 가지고도 안 돼요. 전부 다 사람한테 다 붙어요. 복귀할 수 있는 사람에게 달라붙는 거예요.

이게 왜 그러냐? 모든 만물의 사랑을 대표한 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이 사랑 완성할 수 있는 길이고 모든 사랑의 단계를 폐쇄할 수 있는 본체이니까 거기에 붙어서 자기도 해방을 받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해방의 역사가 청평의 역사라구요.

그래서 거기서 해방이 되고, 선생님이 있으면 영계와 육계의 모든 사랑을 종합해서 해방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있으니까 사탄들이 전부 다 인간에게 달라붙는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몽땅 비어 있다는 말이 여기에서 나온 거예요. 지상이 문제라구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의미

『이것이 하나님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와의 커다란 차이점이다. 영인들은 지상인의 도움 없이는 자기의 위치에서 아무리 몸부림쳐도 해결방법이 없기 때문에 영인으로의 삶의 고통이 심할수록 지상의 후손들의 삶은 어려워진다.

영인들은 영계에서 지상인의 협조를 받기 위하여 여러 방법을 동원하여 지상의 후손들을 찾아오지만 지상의 후손들이 해결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점점 가세가 기울어지고, 가는 길이 어려워지는 등의 어려움이 되풀이된다.』

내가 영계를 보면 전부 다 모든 영들이 들어와 있다구요. 그러나 이제 가정축복 받은 가정, 여기에 자기 조상들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조상 대신 여기 전부 다 들어와서 그 한 사람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혜택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는 것은 종족의 영들을 갖다가 집중을 해서 교체시켜 주기 위한,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일족이 축복도 받지만 영계의 일족, 후손도 복 받을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되면 한 사람 앞에 수많은 자기 조상이…. 조상이 원수들이에요. 알겠어요? 조상의 원수들이라구요. 그 원수들이 들어와 있는데, 이걸 전부 청산해 주면 조상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그 자신은 조상의 선한 혈족이 되어 축복 받아 가지고 혜택 받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자체라는 것은 자기 열조들의 가정이 실패한 모든 열매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열매가 돼 있는데 누가 증명하느냐 하면 원수들이 와서 증명한다는 거예요. 원수들, 원수들이 증명한다는 거예요. 타락권내에 있으니까 원수들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것이 축복권내 시대에 바로 가게 되면 자기 조상들이 들어와서 바꿔치는 거예요.

요전에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를 했지요? 몸 마음이 하나돼서 하나님이 들어오라 이거예요. 내 몸 마음에, 부부 앞에, 가정 앞에, 종족 앞에, 민족 앞에 들어오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바꿔치는 거예요. 바꿔 돌아가서 내가 올라감에 따라 대신 올라간 기준에서 혜택을 받아 만민이 해방권을 갖는 거예요. 그렇게 복잡하다구요. 그냥 앉아서 자기 마음대로, 생각대로 한다고 갈 길 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비가 오고 눈이 오고 춥고 어렵고 폭풍이 몰아쳐도 일년을 맞기 위해서는 그 길을 다 가야 돼요.

선생님이 간 길을 싫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애들도 그래요. 아버지 가는 걸 다 따라가야 된다구요. 못한다는 얘기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아버지 뒤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떻더라도 아버지 뒤를 따라가야 돼요. 이것이 천법입니다. 유럽사람들도 똑같다구요. 아무리 어려워도 아버님 말씀 지켜야 돼요. 영계도 지상도 같은 법입니다. 천법이라구요. 이걸 통과해야 지상·천상천국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난관이 닥치더라도 이 법을 통과해야 돼요. 딴 길이 없어요. 한 길 밖에 없다구요. 이 길을 거쳐서 완성한 자리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천법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하신 말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

『지상인의 도움으로 승진하는 영인들은 현재의 자기 위치에서 더 나은 위치로 옮겨감으로 자기의 삶이 편안해지며 지상에 있는 후손들의 삶 또한 평화스러워진다.』

조상이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 혼자 못 갑니다. 조상이 부모님이에요. 부모님의 혜택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저 아래 영까지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이것이 2차로 되게 될 때는 완전히 문을 넘어갈 수 있어요, 소생 장성 완성을 넘어서면. 3차 이 2000년까지 전부 다 부모님이 이 땅에 참부모로 와서 거짓 부모에게 할퀸 모든 것을 정비할 수 있도록 하나의 새로운 천지 법을 발표하는 거예요. 천지해방 법이에요.

그래서 요즘 가정맹세문 8번이 생겼지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 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간단한 그거예요. 해방이 아니라 해방권입니다. 여러분 집만 가서는 안 돼요. 여러분 나라, 여러분 세계를 지상에서 완전히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 그렇게 기도해야 돼요. 자기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축복 목적 을 다 알았으면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도 자동적으로 보호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기도 안 합니다. 기도해도 기도하는 제목이 다르다구요. 그래서 끝나게 되면 그 기도가 싫어져요. 이것을 하면 힘이 없어진다구요. 수평이 된다구요, 포화상태. 벌써 그런 것을 알아요. 아, 이제는 영계의 문제를 해결해서 차원을 높여야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조상 따라가는 거 아니예요. 복귀가 그렇지요? 조상이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 조상이라구요. 종적인 조상이 있으면 종적인 것을 다 종합해서 역사적으로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청산해서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잘못된 것을 참부모가 와서 다 승리적 조건을 정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역사적인 조상들도 참부모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해방권과 기독교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가정을 다 해줬기 때문에 기독교를 축복해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뭐 생각대로 맞춘다고 맞춰지나요?

너희들은 이제 언제 돌아갈래? 2주일 끝났지?「언제 돌아갈 지 모르겠습니다.」일 끝났으면 돌아가야지, 나는 보름만에 왔는데. 안 그래요? 나 보름만에 왔지요?「16일에 가셨다가 30일에 돌아오셨습니다.」그러니까 며칠이야?「보름 됐습니다.」그래서 온 거예요. 너희들이 없을 줄 알았는데 떡 지키고 있어! 박도희 데려와서 여기 수련 대장 시키려고 그러는데 이 혹들이 남아 있어. 딴 사람들 다 가야 된다구요. 그건 김윤상(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원장)이 처분해야 할 책임인데, 기분 나빠서 내가 내일 가려고 그랬어, 어제께. 오는 길이 복잡해요. 여기 오려면 올림포스로 와야 할 텐데 왜 살로브라로 가서 온지 알아요? 살로브라에 가서 이상헌 씨 '지옥과 천국'을 전부 다 설파했어요. 김영순이 쓰러지도록, 쓰러졌으면 역사적인 여자가 되는데…. 거짓말이 아니예요. 역사에 남는 거예요, 김영순 역사. 지상·천상천국의 내용을 읽다가 쓰러졌다고 말이에요. '야, 오줌싸고 뻗을 것이다.'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영이 나타나서 도와준 거예요. 그게 도움이 안 돼요. 죽을 자리에서 칼로 배를 째 가지고 내장을 꺼내 하늘에 바치면 하나님이 와서 부활시켜 준다구요.

그거 다 했지요? 여기서 하려고 했는데. 오자마자 그걸 하려고 그랬는데, 이제 다 끝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왜 온 줄 알아요? 어머니도 모른다구요. 어머니에게 내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어머님이 따라와야 한다구요. 내가 복귀해서 어머님한테 다 갖다 주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고마운 줄 몰라요.

자녀들도 그래요. 여기에 막내 두 아들이 왔어요. 그래도 이들은 형제끼리 하나돼 있어요. 형제가 하나돼 있다구요. 이 형님이 동생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라요. 자기보다도 낫다 그거예요.

선생님 가정에서 이 둘이 가인 아벨 복귀했어요. 그래 형님들은 '내가 잘났네.' 그렇게 돼서 삐죽거리는 거예요. 그 가외 딸들은 전부 반대예요. 딸 대신 여편네들과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딸들은 쫓아내도 괜찮아요. 여섯 딸이지요? 여섯 딸인데, 여섯 딸 대신 며느리가 잘하면 딸들이 아무리 못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거 자기가 망하지. 혈통적인 면에서 내가 하나님이 창조한 걸 전부 다 혈통적으로 추방하는 그 놀음하고서야 참부모가 됐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끼고 뭐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아침에도 그래요. 어제께는 그런 얘기하려고 했는데, 시간 늦게끔…. 초하룻날 기분이 얼마나 나빠요. 전환식에…. 깨우는데 늦게 깨웠다구요. 김윤상에게 깨우라고 얘기했지, 내가 안 깨웠어요. 그렇게 철두철미한 선생님입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짜고 춤추지 그냥 안 춘다는 거예요. 그거 술 먹고 춤추는 바람잡이나 하지요? 선생님은 그렇게 바람잡이하고 다르다구요. 다 뜻이 있어 움직이지. 자 읽으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명령은 대단한 특사다

『3) 지상인과 영인과의 관계

영계에서 지상인과 영인과의 관계를 살펴보자. 지상인과 영인의 관계는 마치 바늘과 실의 관계와 같다. 즉 지상인과 영인의 관계는 마음과 몸의 관계와 같다. 또한 지상인과 영인의 관계는 부부사이처럼 떼어놓으려야 떼어놓을 수 없는 일체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지상인은 육체를 가지고 살 때, 즉 지상생활을 하는 동안 잘 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러나 그렇게 살지 못한 삶이었음을 깨닫는 것은 대부분 육체를 이미 잃어버린 영인의 모습일 때이다. 육체를 가지고 지상에 살 때, 영원의 세계를 준비하고 정리하면 그날 그날의 삶을 잘 살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싶다.

이미 육체를 잃어버린 영인을 위하여 지상에 있는 후손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상에서 영인을 위하여 기도해 줘야 영계에 있는 조상의 위치가 평안해진다. 오늘날 참부모님이 우리에게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명령하신 것은 대단한 특사이다. 나의 이름으로 내 조상들에게 기도하여 구해낼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은사요, 특사이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메시아적 사명이에요. 자기들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가정적 메시아, 축복 받았으면 다 메시아가 돼야 한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혈통을 연결시켜야 메시아적 활동 무대가 가정에서부터 세계까지 하늘나라까지 확대되는 거예요. 자!

육체와 영인의 결실

『그러므로 우리의 조상들을 위해서 기도하여 평안한 위치로 안착시켜 줌으로써 내가 살고 있는 지상생활이 평안해진다. 그러므로 내 조상들의 구원은 내가 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것은 참부모님이 영계에 가셔서 해야 할 수고를 내가 덜어드린 길임을 명심하고 우리는 육체를 가진 자로서 지상의 삶을 잘 마무리해야 한다. 내 조상들의 구원을 위하여 내가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며 영계에서 본 영인들에게도 특사의 길이 되는 것이다.

'영계인과 지상인의 관계에 있어서 영계의 좋은 위치에 있는 아무 어려움이 없는 영인도 지상인의 도움이나 혜택이나 기도가 필요합니까?' 하고 리포터가 물었다. 그러자 '인간은 영과 육이라는 이중구조로 되어 있음으로 육체를 잃은 자는 영계에서, 육체를 가진 자는 지상에서 살아가는 것이 원칙이다. 그런데 지상인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은 그 이유가 있는 것이다.

혈통이라는 인연 때문에 좋은 것에 신호를 보내기도 하고 나쁜 것에 보내기도 한다. 지상인은 이것을 원리적으로 잘 분별해야 하면 영인들은 지상인들이 혼란을 겪게 해서는 안 된다.

혈통의 문제는 하나님이 간섭하지 않을 때가 많음으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거듭나야 바른 삶이 되는 것이다.'라고 대답하셨다.

4) 지상인과 영인과의 일치점

지상인은 체를 가졌으나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할 때가 많다 영인들은 체를 잃었지만 자기 처소에서는 자유스럽다. 자유스러움의 정도는 영계의 위치에 따라 다르다. 지상인은 체를 가졌지만 모든 것이 한정된 생활이다. 그러나 영인들은 체는 없지만 무한의 세계에서 활동한다. 또한 지상인은 체를 가졌으나 영원한 처소는 못 된다. 영인들은 체는 없으나 영원한 처소에 자리잡고 있다. 이와 같이 지상인과 영인간의 대비점을 나열하면 무한히 많다. 여기에서 지상인과 영인간의 일치점을 살펴보자. 지상생활이나 영인들의 생활은 모두 반쪽씩만 갖고 있기 때문에 반쪽씩밖에 이룰 수 없다.

그러면 육체와 영인의 결실은 각각 어떻게 해야 완전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가? 지상생활에서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기 전에 지상에서의 삶을 잘 마무리해야 완전한 열매를 맺게 된다. 그런데 영혼이 잘 익지 못하고 영계에 오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

따라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조상과 후손과의 관계는 복잡해진다. 그러므로 우리의 지상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명심해야 한다. 하나님이 마련해 주신 아름다운 저택에서 영원히 살기 위해서는 육신을 중심한 우리의 반쪽만의 삶의 목표로 하고 살아서는 안 된다. 영육간에 완전한 열매를 맺어 결실의 계절을 기쁘게 맞이하는 지상인의 삶이 되기를 바란다.』

축복 받아서 완전히 일체 이상을 이뤄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한다는 생활적인 착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종대가 생겨요. 하나님께 쭈욱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살면. 알겠어요?

그래 1장 끝났어?「2장 아직 조금 남았습니다.」그래, 그전까지 하라구요. 이게 필요하다구요. 공부예요. 이거 다 끝나면 가도 괜찮을 거라구요. 오늘 끝나면 내일 가도 되고…. 그래서 이번엔 13일에…, 6수가 나쁜 거고 13일이니까 19수예요. 이렇게도 걸리고 저렇게도 걸려요. 6수고 13일이니까 19수라구요. 20수가 안 돼요. 9수가 언제든지 문제라구요. 3수, 9수…. 자, 읽으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빛

『11. 하나님의 사랑의 형태

1) 참부모님 사상

나는 지상에서 영계로 왔으나 참부모님 사상을 접목시키는 일 외에는 관심이 없다. 그만큼 참부모님 사상 외에는 더 차원 높은 사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2) 사랑이 있는 사람과 사랑이 없는 사람

사랑이란 인간이 태어날 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하나의 귀한 요소이다. 그러나 이것이 인간으로 하여금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두 주인을 섬기는 요소로서 작용하고 있으니 안타까운 사실이다. 이것이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불행의 시작이다.

사랑이란 육체를 통한 부부의 사랑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본래의 성품 가운데서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나온 고귀한 선물이 있다. 이것이 사랑이다. 그런데 인간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본체를 잃어버렸다. 마치 주신 사랑 위에 새로 페인트칠을 해서 새로 만든 인조사랑으로 변해 버렸다. 사랑이란 하나님의 성품 속에서도 가장 노른자위에 위치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인간은 분석할 수도 없고 파헤쳐 볼 수도 없다. 이제 그러한 하나님의 근본적인 사랑을 이 나라 영계에 와서 본대로 기록하고자 한다.

3)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은 그릴 수도 만질 수도 표현할 수도 없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눈으로 확인할 수도 없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인간으로서는 이해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인간의 두뇌로 분석되어 지지도 않는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무한히 주어도 줄어들지 않고 여전히 똑같다. 하나님의 사랑은 마치 수도꼭지를 틀어놓으면 물이 쏟아져 나오듯이 쉬지 않고 계속 솟아 나오더라.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인간이 받고 또 받아도 싫어하는 자가 없고, 받고 또 받아도 배부른 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배고픈 이처럼 겸손해지고 낮아지더라.

하나님의 사랑은 부피나 무게로 측정할 수 없지만 우리 인간에게 무한한 가치적인 모습으로 변화하더라. 하나님의 사랑은 전세계, 온 인류가 함께 받아서 그 모든 사랑을 하나님께 돌려드린다 해도 하나님의 사랑의 부피가 더 크다고 논하고 싶다.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시는 그 사랑의 척도가 어떻게 표현되는가?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다. 그리고 피부로 비벼질 수 있는 한정적인 물체도, 어떤 고체 덩어리도 분명히 아니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표현하며 무엇으로 깨닫는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분석하려고 하자 '상헌아!' 하고 부르신다. 분명히 내 귀에 목소리가 들렸다 그런데 휘황찬란한 불빛 광채가 내 앞과 뒤에, 내 머리 위에서 빛을 발하고 반사하신다.

그리고 그 빛 속에서 알 수 없는 빛의 줄기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그것을 표현할 수가 없다. 내 능력으로는 표현할 수 있는 술어를 도저히 찾을 수가 없다. 비슷하게 표현한다면 마치 엄마의 품에 품긴 아기가 엄마의 심장의 고동소리를 들으면서….』 사랑하는 아기는 성상 형상을 연결시켰던 사랑의 빛입니다. 사랑의 줄과 마찬가지입니다. 전깃줄과 같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사랑의 본체는. 불을 붙이면 전부 밝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빛 가운데 그와 같은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플러스 사랑이 있으면 반드시 마이너스 사랑이 있기 마련

『비슷하게 표현한다면 마치 엄마의 품에 품긴 아기가 엄마의 심장의 고동소리를 들으면서 엄마의 눈과 시선이 마주칠 때 갖는 그러한 평온함이라고나 할까? 이것은 도저히 비유가 되지 않는 표현이지만 이렇게밖에 말할 수가 없다.

또한 부르시는 음성의 변화에 따라 그 아름다운 빛의 광채도 달라지는데 그저 온몸이 녹아 내리는 듯한 황홀감에 사로잡힌다. 그러다간 돌연히, 순식간에 나 홀로 서 있다. 갑자기 하나님이 안 보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황홀한 빛이 어떻게 순간 순간 인간을 찾아오시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빛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시시각각 다르더라.』 플러스 사랑이 있으면 마이너스 사랑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완전히 완성하게 되면 빛이 와 통하는 거예요. 이 모든 우주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우주 본체와의 모든 상대적인 힘의 상대적 영향을 중심삼고 그 무엇이, 텔레파시가 힘을 받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개성진리체

『큰 불, 작은 불, 둥글둥글한 불, 마치 지상에서 보아왔던 불꽃놀이 광경처럼 빛나는 찬란한 빛들이 여러 가지 광채가 되어 인간에게 사랑의 빛으로 나타나시는데 그 빛을 발하는 모습에 따라 느껴지는 감성도 다르더라.

내가 체험한 것 외에 다른 이들에게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았지만 여전히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시더라.』 모든 게 개성진리체입니다. 인간도 개성진리체이고 만물도 그 사랑 빛을 받아가면서 죽어가면서도 기뻐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게 다 끊어졌다구요. 그래!

주체와 대상이 사랑으로 하나되면 빛이 나게 돼 있어

『4) 하나님의 모습은 불이요 빛이다

빛이 사랑의 모습인지를 무엇으로 판단하느냐. 하나님의 모습은 불이요 빛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빛을 보면 인간의 미음 속에 사랑의 요소가 그대로 작용한다.』 자, 거 써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은 빛, 플러스 마이너스 만나면 빛이 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폭발되는 거예요. 그걸 말하고 있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반드시 전부 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폭발되고 빛이 나게 돼 있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마치 전기 스위치를 누르면 불이 들어오는 것처럼 하나님의 빛을 보면 사랑이 작동하고 인간의 마음속은 사랑의 덩어리로 화해진다.

5) 축복의 관문을 넓힌 이유

하나님이 본래 인간에게 바라시는 근본적인 뜻은 사랑으로 창조하신 당시의 모습 그대로이기를 원하셨다. 그러나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그 후손들은 처음부터 본성의 사랑을 가지고 태어나지 못했다. 이중구조를 가진 인간, 즉 두 가지 지향성의 마음을 가지고 태어난 인간이므로 출발부터 잘못된 인간의 구조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이다.

그러므로 복귀섭리에서 말한 인간의 근본복귀와 하나님 권내에서 떨어져 나간 두 가지 지향성의 마음을 가진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시 태어나는 중생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리하여 원죄 없는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야만 본래 하나님이 원하셨던 사랑의 본체인 본성의 모습을 닮을 수 있으며 이 나라 영계에 와서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중생의 과정을 거치려면 바로 참부모님으로부터 거듭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축복이다. 최근에 축복의 관문을 대단히 넓혀서 큰 혜택을 주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들 스스로는 이해하지 못하지만 거듭 태어난다는 절차를 통하여 혜택을 입게 되면 이 나라에서는 축복을 받은 백성이 된다.

뿐만 아니라 참부모님 살아생전 많은 백성들에게 한량없는 특사의 길을 주시니 받는 자는 천국인이요, 그들 또한 중생의 과정을 거친 자이니 이유 없이 지상의 후손과 조상이 같이 복을 받는 기간임을 알아야 한다.

사랑은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

사랑은 인간이 세상에 태어날 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하나님의 형상의 가장 핵심적인 노른자위다. 인간은 그것을 그대로 상속받아야 할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됨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으니 이것을 회복하기 위한 방법은 인간이 하나님을 닮아야 한다. 하나님을 닮기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랑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 사랑, 사랑, 사랑, 그것은 모든 것을 이겨내고 모든 것을 녹여내고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근본 된 힘이다.

사랑만이 인간이 하나님께 받는 가장 큰 선물이요, 인친표이다. 사랑! 잃어버린 본연의 사랑을 찾기 위해 애쓰고 노력해야 한다.』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절대신앙·절대복종하면 사랑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이제 뭐라고 했어요? 절대신앙과 절대복종권 내의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수직으로 임하는 거예요. 수직으로 임하는 그 모든 지점에 횡적으로 통일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절대사랑을 취하는 거예요.

사랑이 둘째 번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중심입니다, 중심. 이 중심이 바른쪽 왼쪽과 마찬가지예요. 이게 바른쪽이면 왼쪽이 이렇게 맞춘다는 거예요. 이게 도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일본에서 반대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놈의 자식들,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고 반대하고 있어요. 사랑이 중심이에요. 지정의(知情意)에서 '정'이 중심이라구요. 자, 너 기도하라구.

(식사하시면서) 오늘 선생님이 배 타는데 윤기병이 운전해야 돼요. 그거 남에게 맡기지 말라구요. 자기가 배도 점검하고 믿을 수 있게 손을 거치고 난 후에 맡겨도 맡겨야 한다구요. 자르딘에서 예전에 그런 말한 거 모르나? 훈련도 하고 다 그랬는데. 오늘은 윤기병이 운전하고 부모님하고 우리 아이들하고 박도희하고, 그 다음에는 김윤상이 대신 후토시를 태워도 괜찮아요.

귀한 장소가 될 판타날

앞으로 이 장소가 귀한 장소가 될 거라구요. 판타날에 찾아와서 이 놀음할 만큼 귀한 장소니 만큼 이 땅을 다 우리가 사야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살로브라도 그렇고 자르딘 땅을 다 사려고 그런다구요. 여기 이 땅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판타날입니다. 플러스 판타날, 큰 판타날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도 내가 바쁜 가운데도 거기에 들렀다가 온 거라구요. 거기 들렀다가 이쪽으로 온 것입니다. 그곳과 이곳을 사야 되고, 여기 이 땅은 그냥 내버려둬도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땅을 사지 않더라도 딴 데 사서 더 크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경치 좋은 곳은 산수가 좋아야 돼요. 물만 있지, 산을 사라는 거예요. 산하고 물하고 어떻게 조화시키느냐 이거예요. 모노레일을 중심삼고, 산을 중심삼고 산 지하에 궁전을 짓자 이거예요. 육지의 궁전, 전부 다 발전소를 만들어서 호화찬란하게 지하 호텔, 관광지를 만드는 거예요. 지하 관광 지역, 그 다음에는 지상 관광 지역…. 엘리베이터로 통할 수 있는 걸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산, 5백 미터 이상의 산에는 앞으로 케이블카를 설치하고, 높은 산에 케이블카를 중심삼고 높은 건물 짓고, 눈은 없지요? 인공 눈 뿌려서 스키장도 만들고 다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산수를 겸해야 된다구요. 고기들도 산수가 겸한 데, 경치가 좋은 데 산다구요. 빠꾸는 이게 특수 종이에요. 산수보다도 풀하고 살아요. 전부 다 좋은 꽃밭에 사는 거예요. 귀한 고기예요. 그래서 내가 그 고기를 많이 잡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여기에는 전부 다 빠꾸가 무진장 새끼를 쳐서…. 앞으로 있어서 피라니아를 잡는 운동을 할 거예요. 피라니아 잡아서 상 주게 된다면 악어들이 없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 잡아먹고 살거든요.

옥자매(남미 늪지대에 사는 풀로서 물을 맑게 해 주는 역할을 함)를 지금 분석해서 전부 연구시키고 있는 거예요. 사람이 먹어도 될 것이다 이거예요. 사료로도 좋다구요. 그게 두껍잖아요. 얼마나 두꺼워요. 빠꾸가 거기에 숨고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고기 잡아서 주지 않고 옥자매 같은 풀, 자연풀을 가루로 만들어 기를 수 있는 거예요.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는 단백질만 제공하면 얼마든지 고기를 양식해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만년 이상적인 낚시터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또 빠꾸가 얼마나 영리한가 보라구요. 밑감 떼먹는 걸 보면 '탁' 하면 없어진다구요. '이야―!' 종류는 두 종류예요. 보가하고 빠꾸. 보가도 맛있는 고기예요. 가시가 많아요. 빠꾸도 회로는 그만입니다. 보가도 '탁' 하고 떼어 간다구요. 그거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아버님, 낚시 추가 너무 무거워서 그런 거 아닙니까?」

뭣이? 왜 무거워? 이 사람아, 빠꾸가 추를 달고 가질 않아. 고기가 끌고 가면 낚싯줄은 얼마든지 가는 거야. 추는 문제없는 거야, 알겠어? 실이 왔다갔다하는데, 그거 모르나? 저 녀석이 그렇지 뭐. (웃으심)「당길 때 추가 당겨져야….」아니야! 추는 관계없이 당기면 줄이…. 그렇기 때문에 줄을 팽팽히 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

추를 했기 때문에 추는 마찬가지라구. 알겠나?「낚싯대 쪽에서 끌면 추가 딸려 오지만 고기가 끌면….」그러니까 고기가 끌더라도 팽팽히 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예.」고기가 운동하기 위해서는 한자 두자 정도 여유가 있어야 되는 거라구. 1미터 정도 여유가 있어야 마음대로 다니면서 안심하고 훌떡 삼키지. 그것도 모르고 있었구만.

구멍 뚫어 놨기 때문에 마음대로 다니는 거야. 아무 지장이 없다구. 구멍 뚫려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팽팽히 하면 안 된다구. 윤정로! 팽팽히 하지 말라는 거야. 윤상이 뒤에 와서…. 선생님은 놀라지 않게 가만히 기다리는데…. 저 녀석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그래도 그래. 저쪽에서 당기면서 왔다갔다하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거지.「아버님 말씀을 듣고 보니, 당길 때 놓치는 것은 꽉 안 물은 걸 당기는 것 같아요.」안 물어서 그렇지. 안 물어서 그래! 따먹고 맨 나중에는 끌고 다니고 별의별 짓 다 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치기 전에는 채지 말라는 거예요. 삼켜서 '아이구!' 뜨끔해 할 때 이 놈을 들이 채는 거야. 그러니까 고기가 채기 전에는 채지 말라는 거예요. 챌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보통 이렇게 있으면 발 잘라먹고 그런 거야. 그럴 땐 가만 놔두라는 거야. 그보다도 배가 쏙 들어가기 전에 채라는 거야. 그렇게 하면 많이 잡지. 발 잘라먹고, 그 다음 에 다 치워 버리고 입에 집어넣을 거 아니야.

그래서 살로브라에 가면 백발백중 걸려요. 물었다 하면 걸리는 거라구. 삼키게 되면 잡아채거든. 그때는 틀림없이 걸린 거라구. 세 번 채 가지고 한 마리가 3분의 1밖에 못 잡아 먹는다구. 발목에서도 잡아가거든. 또 오다가 뚝 떨어진다구. 그런 건 미리 채서 그래. 좀더 기다려 두고 봐야 돼. 가만두고 있으면 잡는 거지.

낚시질을 하더라도 입체적인 환경을 가리면서 생각해야

오늘 배에 둘이 같이 가야 되잖아.「아버님, 영진님 형진님도 낚시질을 할 수 있도록 다른 배를 타고 가면 어떻겠습니까?」아니야. 너희들 둘이 아버지 타던 배에 타 가지고 하고 내가 올라가서 심고 다 그래야 되겠다 그랬다구. 둘이 오늘 종일 앉아 아버지 대신 잡으라구.「예.」배는 앵카 해야 돼. 앵카 하면 사방을 칠 수 있는 거야. 바람이 불어도 왔다갔다하는 것이 지장 없다구. 바다에서와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

그러니 배가 이렇게 있으면 물이 이렇게 흐르잖아. 이쪽은 크게 해서 흐르지 않게 해야 돼요. 흐르지 않게 하려면 연추(鉛錘)가 이렇게 있으면 이렇게 해서 줄을 이렇게 내리는 거예요. 줄이 많으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고기들이 눈치채요. 연추에 끼워서 줄을 당기면 안 돼요. 이거 한 뼘이면 한 뼘만큼 배도 왔다갔다하지요?「예.」그렇기 때문에 달려 있는 밑감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때는 5미터 이상 늘려놔요.

맨 처음 배가 이렇게 있으면 물이 흐르면 전부 다 연추가 한 곳에 다 모여요. 선생님 가깝게 전부 다 이게 평행된다구요. 그러지 말고 이렇게 됐을 때는 연추를 빼요. 이동하면 안 돼요. 배 중심삼고 언제든지 빙 둘러 칠 수 있는 거예요. 고기가 뒤로 눕나? 그러니까 부챗살같이 이렇게 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고기가 걸릴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앞에 있는 사람들은 무거운 연추를 취해야 된다구요. 흘러 나가지 않게. 지금 작아, 작아요. 그래서 연추를 무거운 것으로 쓰는 거예요. 저건 절대 물이 흐른다고 따라 흘러내려 가지 않기 때문에 거기서 낚싯줄 중심삼고 고기가 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줄을 4호 쓰지요? 4호쯤 되지요?「그게 4호쯤 될까요?」그래. 4호야. 4호, 5호, 6호, 7호, 8호…, 12호까지 있어요. 박혀 가지고 움직이지 않아야 된다구요. 낚시 하나 가지고 두 사람이 잡아. 하나만 있으면 1미터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3미터 5미터 얼마든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기 잡는 율이 많다는 거예요. 낚시 많이 해서 많이 잡는 거 아니예요. 안 물면 전부 다 떼어놓는 거예요. 쭈욱 내려가게. 고기가 물 수 있는 환경을 많이 만들어주면 많이 잡힌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런 생각 안 했지요, 지금까지? 전부 다 내려가든 말든…. 내려가면 안 된다구요.

가까운 데에 절대 고기 안 와요. 큰 것은 멀리 물어. 빠꾸가 얼마나 영리한지 알아요? 사람 소리를 전부 다 안다구요. 수많은 낚시꾼들이 왔다 가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민감한지 몰라요. '또 왔구만.' 하고 발도 잘라먹고 장 갉아먹고….「빠꾸가 참 영리합니다.」영리하기 때문에 조용하라는 거예요. '아버지는 혼자서 앉아서 말하지 말고 조용히 잡아라 하는데 어떻게 조용히 할 수 있나.' 생각할지 모르지만 자연하고 말하라는 거예요. 말하면 전부 다 허송세월이지. 생각하라는 거예요. 낚시 다니면서 '아, 여기에 무슨 돌이 있고 뭐 있구만.' 할 정도가 돼야 된다구요.

몇 번 보면 환경이 방해가 없는 것 같지만 고기가 올 때는 천천히는 안 돼요. 연추 때문에 고기가 끌려오면 고기 놓쳐. 그때는 빨리 감는 거예요. 밑창에는 풀이 있고 뭐가 있는데 빨리 하면 낚싯대가 올라간다구요. 낚싯대를 감을 때는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이렇게 해서 들고 가는 거예요. 그럼 거기서 쑤욱 올라오는 거예요. 물 가까이 올라오면 그 아래에 아무리 방해물이 있더라도 걸리지 않지.

그렇기 때문에 고기가 걸리더라도 이런 수중에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수중에 들어가기 때문에 낚싯대를 들어야 돼요. 들게 되면 이렇게 된 것이 갈라졌는데 이렇게 되니까 못 감는 거예요. 걸렸다 할 때는 푸는 거예요. 또 도망가면 드는 거예요. 들게 되면 고기가 이렇게 가던 것이 들면 이렇게 되니까 강가로 쑥 올라오기 때문에…. 그걸 낮춰주면 전부 다 들어가기 때문에 물을 거슬러 올라오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 낚시질을 하더라도 한 가지 이상씩 전부 다 입체적인 환경을 가리면서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배타고 올라가면 10분 이내로 낚시 밑감 던질 수 있는 준비하라는 거예요. 왜 앉아서 허송세월 해. 가서 한 시간쯤 걸려. 한 시간 이상 걸린다구요. 30분 이내, 10분 이내에 전부 다 끝내야 된다구요. 그래 낚시 띄우는 것을 경쟁해야 돼요. 순식간에 해야 돼요. 1분 이내로 쭉쭉 해야 돼요. 칼을 쓸 필요가 없어. 손으로 딱 잡아 자르면 이 만큼 남는 거예요.

고기의 성격을 알아야

튜너 같은 것은 묶는 게 다섯 개예요, 다섯 개. 이걸 잡아서 순식간에 자동으로 풀 수 있게 해야지, 그걸 전부 다 줄로 하려면 잡기가 힘들어요. 잘못하면 사고가 나요. 그렇기 때문에 조립식으로 해서 전부 다 사고를 면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낚시를 모르면 전부 다 와서 배워야 돼요. 매는 것도 배워야 돼요. 다 매주니까 배우는 게 작지만, 아니야! 준비가 잡는 것보다 더 중요해요.「예.」잡는 건 아무나 물에 담그면 초보자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고기를 잡으려면 준비를 다 해야 됩니다.

여기 판타날 근처 수초가 있는데서 하지 말고, 숲 주변에 고기가 많아요. 나무가 있잖아요? 나무 있는 데는 땅이 부드럽다구요. 그 주변에 이렇게 돼 있으면 거기에 서식하는 풀들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고기들이 많이 모이는 거예요. 그걸 먹으려고 고기 새끼들도 많이 모인다는 거예요. 또 곤충들도 거기에 다 붙어 있기 때문에 작은 고기 큰 고기 전부 다 물 것들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산을 사자는 거예요, 산을. 산에는 나무들이 있는데 해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물 있는데 시작하려면 물 있는 데 찾아가야 돼요. 나무가 서 있는 땅을 중심삼고 그 둘레에 물이 어디까지 흐르냐를 살피는 거예요. 수초는 없나. 수초 있는 곳은 물이 얕은 곳이라구요. 수초가 안 나 있으면 거기는 깊은 데라구요. 반드시 그거 해야 돼요. 수초가 조금밖에 없고 그러면 그곳은 깊은 장소라구요. 그런 걸 알고 원리를 따져야 되겠다구요. 물 빠른 게 나쁜 게 아니예요. 물이 빠른데 훔치가 돼야 돼요. 훔치가 이렇게 돼 있어야 돼요. 이쪽은 조용해요.

큰 고기들이 올라가다 보면 작은 고기가 모이거든. 이것 잡아먹기 위해 여기 오는 거예요. 물 흐름이 이렇게 흡수된다면 틀림없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반대로 이렇게 된다면 거쳐 나가는 거예요. 모든 고기들이 가면서 들러 가지고 잡아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드시 여기에다 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상식이 필요해. 잔소리하는 할아버지 필요하다 이거예요.「보름 동안 그런 거 느낀 게 많습니다.」느끼면 다 아나?

「가이드가 조금 일찍 가자는데요.」아침 일찍 가야 돼요. 오늘 저녁부터 저녁에 들어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밥 빨리 먹고. 전문가가 되려면 그거 다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 싸움이에요. 시간을 얼마나 절약하느냐 하는 문제, 그 다음에는 낚싯대를 몇 개 쓰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초보자는 하나도 다루기가 힘들어요. 나는 여덟 개 하잖아요, 여덟 개. 하나는 멀리 치는 거예요. 이 사람도 그래요. 낚싯대를 왜 이렇게 많이 가지고 다녀. 될 수 있는 대로 적게 가지고 하라구요. 보라구요. 안 물 때는 많이 쳐 놔야 돼요. 물 때는 뭐 낚싯대 하나도 바빠요. 두 개, 세 개 있다고 넣기만 하면 뭐해요? 안 물 때는 많이 있어야 돼요. 많이 있으면 멀리 칠 수 있는 거예요. 3단계로 칠 수 있다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 치는 거예요. 그 아래는 또 여덟 개 칠 수 있는 거예요. 3단계 하면 몇 개예요? 스무 개를 칠 수 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빠꾸 잡는데 줄 하나밖에 안 했어요. 그거 몇 개예요? 마흔 개가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문제는 시간 싸움이고 전부 다 이런데 자기가 누구한테 지지 않으려면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수를 많이 읽고 이래야 된다구요.

낚시 하다가 왔다갔다할 수 없잖아요. 낚시하면서 먹어야 된다구요. 그걸 임자가 봐서 전부 다 요리해 줘야 돼요. 매번 잔소리할 수 없잖아. 어제께 잡은 그곳은 그냥 쳐놔도 그냥 가만있어요. 알겠어요? 물 흐른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흐르는 그곳의 훔치가 어떻게 되느냐를 살피라는 거예요. 훔치가 큰 데 물 흐르는데 가면 큰고기만 있다구요. 큰고기들만 걸린다구요. 전부 다 죽은 고기는 조그만 고기예요. 세 마리, 다섯 마리 잡아야 한 마리 잡을지 말지 해요.

그러나 물이 빠르게 흐르는 곳에서 하게 된다면 한 마리는 백발백중이라구요. 작은 거 다섯 마리 잡는다고 한 시간 걸리는 것보다 반시간 걸려도 큰 거 한번 무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거예요. 어제 누가 물 있는 데 간다고 했지요?「가이드가 어떤 사람하고도 다르다고 말씀드렸습니다.」다르지, 다르지.「어제 아버님이 큰고기 잡으신 데를 지난번 가이드가 인도했거든요.」거기에 훔치가 있잖아. 훔치라구요.

물이 저쪽에 있으면 훔치라구요. 물이 얼마나 빨라요. 빠르게 흘러가는 주류가 있는데 훔치에서는 어떻게 지내느냐가 문제라구요. 돌아가면 전부 다 빠른 물 있는 데로 가야 돼요. 도라도하고 보가, 핀타도하고 빠꾸는 말이에요, 내가 왜 빠꾸를 좋아하느냐 하면 앞으로 양식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건 식물성 고기예요. 고기 잡아먹는 것보다도 풀을 뜯어먹어요. 양식을 하려면 그런 데 관심 가져야 할 것 아니예요? 핀타도 잡고, 도라도 잡고, 보가도 내가 잘 잡는다구요. 이 사람보다 내가 두 배 잡을 수 있어요. 싹 들이 채는 거예요. 그게 기술이라구요. 내가 잘 잡지요. 잡아채야 된다구요.

고기 종류가 전부 다르다구요. 고기 성격을 알아야 돼요. 생각을 많이 하고, 판도를 많이 해야 돼요. 큰 낚시를 걸어서 큰 고기를 잡는 것이 챔피언이 아니라구요. 작은 낚시를 가지고 큰 고기를 잡아야 돼요. 큰 낚시보다 작은 낚시는 꿀꺽 삼키거든. 나는 아침 먹었다! 밥 먹고 가야지.

몇 시예요? 다섯 시 반, 밝았지요? 우리는 배타고 나가서 낚시 한번하고, 비행기 연락은 배에 가서도 할 수 있어요. 시간 맞춰서 내려가서 그냥 자르딘에 가서 낚시질하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 통일권을 선포해야

이번에 살로브라, 판타날, 그 다음에는 자르딘, 전부 다 해서 끝내 버려야 돼요. 그러면서 판타날의 이것을 사야 돼요. 이곳도 사야 되고 판타날도 사야 되고…. 앞으로 이곳이 세계적인 관광 명승지가 된다구요. 이 자리가…. 전부 다 영계 육계가 연합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여기서 결정한 거예요. 수륙이, 물과 땅이 연결되는 곳이에요. 재미있는 것이 물위에 풀이 있어요. 육지와 같은 수륙과 연결될 수 있는 이 모든 것을 결정짓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6월 13일 이 축복 기간을 지내면서 선포해야 돼요. 영계 통일을 위해서 전부 다 선포한다구요. 예수님의 해방을 위해, 아담의 해방으로부터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모든 한을 해방함과 동시에 재림주님이 이 땅에서 모든 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지상·천상천국 통일권을 선포해야 하는 거예요. 그건 모든 종교의 사명이 끝났다고 선포해야 되고, 국가의 사명, 인간 세계의 민주주의니 뭐니 지금까지 해온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것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금 저렇게 돼 있는 영계는 아담 해와가 가기 전에 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나지 않는 사람들이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예요. 누구 때문에? 사탄 때문에. 이것을 다시 접붙여야 돼요. 개인 접붙여야 되고, 가정 접붙이고, 나라까지 접붙여야 돼요. 종족 접붙이고, 국가 접붙이고, 나라 접붙여 한 나라를 축복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한꺼번에 접붙일 때가 왔다는 거예요. 놀라운 시대입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바랐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친히 사자를 보내서 이상헌 씨를 데리고 간 곳은 박마리아 가정 아니예요? 하나님의 소원이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아들은 부모 된 입장에서 끝까지 전부 다 용서해 주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게 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알고 그 일을 감당했다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선생님 앞에 전달했다는 얘기지요. 그 내용이라구요. 그런 모든 일은 하나님하고 선생님만이 할 수 있습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거짓 부모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완성한 참부모님이 모든 것을 해산시켜 나오는 거예요.

참부모가 들어갈 때 영계나 육계에 시시하게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있더라도 다 나을 수 있는 이런 조건이라도 만들어 놓고 가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감옥에 있는 죄인들을 전부 다 해방시켜 줘 가지고 감옥의 문을 열고 천상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열어 주면 자기들의 정도에 따라서,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 중심삼고 자기 신앙 정도에 따라, 양심 기준의 정도에 따라 전부 다 배열돼 가지고 천상세계에 올라가게 되면…. 올라가면 교육을 해요. 이상헌씨가 지금 가 있으면서 겨우 지금 원리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 원리 말씀과 이상세계의 내용을 교육할 수 있는 체제를 영계에 만들어 된다구요. 그러면 아는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 클럽을 중심삼아서 교육을 하면 빠른 시일 내에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천하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상천국이 시작하고 천상천국이 시작하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해방해 줘야 돼요.

제4차 아담권의 의미

뭐 질문 할 거 없어요?「제4차 아담에 대해서 말씀을….」제4차 아담권이에요. 그건 탕감시대가 없는 거예요. 섭리시대에 구원섭리라는 것이 끝나서 완성섭리로 가는 거예요. 그때는 구원섭리를 통해 하나되고, 참부모를 통해서 속죄를 하는 거예요. 완전히 청산 받는 거예요. 만민 축복을 허락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시대를 끝내고 4차 아담을 보냈으니…. 1차 아담 실패, 2차 아담 실패, 3차 아담도 반쪽 걸렸던 것을 복귀해서 전부 다 탕감했으니 이제 4차 아담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3억6천만쌍이 끝나고 전세계의 사탄 혈족이 단절되면 사탄 혈족은 끊어지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탕감조건이 다 끝나는 거예요.

작년에 선생님이 우루과이에서 사탄의 총탕감시대 완료를 선포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요. 타락권을 전부 다 지워 버리고 본연의 창조이상권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제4차 아담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1차 아담 실패, 2차 아담 실패, 3차 아담이 탕감조건에 걸린 것을 청산하고 4차 아담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4차 아담 시대로 넘어간다고 해서 4차 아담이 조상이 되는 것이 아니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휘하에서 그 일이 시작되는 거예요. 결국은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선생님이 축복을 안 해 줘도 돼요. 자기 부모들이 축복해 주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제4차 아담권이에요. 개인 아담권 가정, 개인 참부모권 가정, 종족 참부모권 가정, 민족 참부모권 가정, 세계 참부모권 가정, 천주 참부모권 가정 등 참부모의 역사가 하나님의 혈통을 받은 전부 다 직계 계통을 말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축복이 필요 없어요. 구원이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훈독회를 통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원리 말씀 중심삼고 하늘과 땅의 그 법도를 따라야 되는 거예요. 이제 새로운 법이 나오는 거예요. 헌법이 나오는 거예요. 지상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영원한 천국이 이뤄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자연히 하늘세계를 땅에서 다 보고 느끼고 알고 사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이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4차 아담권을 소생·장성·완성으로 볼 때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의 4단계에 들어갑니까?」하나님이 주관해도 참부모 주관하고 하나님이 주관한 것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다 이룬 것이 이런 자리이니….「그 위의 자리가….」완성권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4차 아담권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 지금까지 3차 아담권 탕감, 3차 아담권 중심삼고 50년 전에 했으면 그때 4차 아담권으로 직접 들어갔을 텐데 탕감이 남았기 때문에, 1953년부터 이걸 탕감해서 그때 못 이룬 것을 세계로 넘어와서 이룬 거지요.「타락과 전혀 관계가 없고, 탕감도 필요 없는 완전한 본연의 세계….」 본연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기 전에 아담 해와가 타락했는데 잘못될 수 있는 거예요. 잘못되면 전부 다 본연의 세계에서 치료받게 돼 있지, 사탄 지옥이 안 생겨요. 영원히 자기 잘못을 평면 기준에서 풀고 모든 사람들 앞에 공이 될 수 있으면 용서받는 거예요.

형을 받은 사람이 복역을 하게 된다면 법적인 기준에서 백성으로 취급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에도 감옥이 있고 그런 복역 형태를 거쳐가야 돼요. 감옥에다 가두는 것이 아니예요. 그때는 자기가 몇 년 무슨 죄목이 있으면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뭐라고 할까, 노예와 같이, 노예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에서 올라가야 돼요.

그 다음에는 양자의 자리에서, 서자의 자리에서, 직계의 자리로 올라가야 돼요. 모든 것을 모셔야 돼요. 그래서 자기 마음대로 못 살아요. 어디 공적으로 전부 다 불려 가는 거예요. 어디 동네에서 일해 달라고 하면 일해 줘야 되고…. 동네 머슴살이, 나라의 머슴살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하나 청산해서 전체 공인될 때는 전부 다 용서받아서 다시 뒤에 달라붙어서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에 서서 나가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탕감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대로 천국 직행

오늘 복귀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탕감했어요. 종적인 기준으로 올라가는 것이 끝이 없다구요. 횡적인 탕감이라구요. 그래 지금 상헌씨가 말하는 것이 영계에서 축복 받은 36가정이 최고의 자리에 있지만 그들이 잘못하게 되면 축복 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꼭대기에서 이렇게 나쁜 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수많은 급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이 있다고 하잖아요.

앞으로 이제 가정을 중심삼고 낙원이 생겨나고 지옥이 생겨나는데 그 형태가 영원히 계속 가질 않아요. 전부 다 자기들이 전체가 바라고 후손들이 바라고 상하가 하나되어서 용서해 주길 바라면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기한이 필요하지요.

그래, 자기들 가정에서 효자 되고 부부가 하나되어 하나님 모시고 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영원히 그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냥 그대로 천국 직행입니다. 그런 걸 보면 하나님이 불쌍하지요? 상헌씨를 불러서 박마리아를 용서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어서 그렇게 안내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전부 다 저렇게 수습돼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의 책임이라구요. 통일교회 책임이에요. 통일교회 아니면 용서할 데가 없어요. 그게 선생님 앞에 알려주는 말이지요. 어떻게 용서한다구요? 왜? 하나님의 마음은 사형 선고된 아들딸이 사형장에 나가는 걸 보고 안타까워하는 거라구요. 부모의 마음도 그렇잖아요.

그 나라에 법이 없어요. 법을 다 밟아 치우고 구해 주고 싶은 마음이에요. 그렇지만 법이 있으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용서가 없어요. 법에 걸렸다구요. 법을 누가 풀어 주느냐 이거예요. 거짓 부모가 법을 어기게 했으니 참부모가 풀어주지 않고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이중적입니다. 하늘의 부부로서 순응할 수 있는 그 길을 개척함과 동시에 순응하지 않은 것은 접붙여 주는 거예요. 부모의 몸 자체를 희생시키는 거예요. 그게 사랑의 마음이라구요. 접붙이는 놀음이 놀라운 거라구요.

개인적으로 접붙여야 되고, 부부적으로 접붙여야 되고, 가정적으로 접붙여야 됩니다. 그게 문제예요. 이것을 바라면서 하나님이 창세 이후 지금까지 아담 한 사람, 개인 몸 마음 통일될 수 있는 이 사람을 보내기 위한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시아가 해야 할 일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완성한 아담으로 왔기 때문에 실패한 해와를 재창조해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데려다 길러서 해야 돼요. 그것이 딴 집이 아니예요. 아담 가정의 한 핏줄이에요. 그렇지요?

사가랴 가정에서 예수와 세례 요한 동생이 전부 다 예수의 상대가 됐으면…. 세례 요한도 가인 입장인데, 세례 요한 동생이 예수의 상대가 되면 1대가 장자 아들하고 차자 딸하고 세대가 엇갈려 다 끊어지는 거예요. 혈대가 끊어지는 거예요. 사탄의 혈대가 끊어져 돌아가는 거예요. 세례 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도 따라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마리아와 예수하고 가정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가정 전체가 거꾸로 되는 거예요. 사가랴가 마리아한테 와서 끌고 가야 된다구요. 끌고 가게 되면 엘리사벳 대신 마리아, 세례 요한 대신 예수, 그 다음에는 예수의 상대, 그 다음에는 천사장 자리예요. 그 다음에는 천사장의 해와, 사탄편 됐던 것을…. 마리아 뒤를 사탄이 따라올 수 있겠어요? 끊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에 속한 사람이 다 돌아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가랴, 마리아, 그 다음에는 예수…. 사가랴 딸이 하나되고, 세례 요한이 하나되고, 엘리사벳이 하나돼야 되는데, 가정이 없다구요. 끊어지지요? 몽땅 돌아가는 거예요.

물론 형제가 있으면 형제들도 다 그렇지만 가정적으로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이 가정을 파괴한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세례 요한과 예수가 갈라졌고 전부 다 이게 동생이…. 아담이 동생하고 결혼했지요? 두 핏줄의 딸이었는데, 두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사탄 핏줄을 부정해서 본연의 핏줄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해와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기 때문에 해와로 말미암아 복귀되는 것입니다. 딸로부터 2대에 걸쳐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때 있어서 자기 이복동생하고 결혼할 수 있어요? 유대나라 법으로 반대하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혁명을 해야 돼요. 어머니가 아들하고 하나돼서, 결혼해서 다른 나라에 가서 살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나라를 걸쳐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 그래서 선생님도 지금 남미를 두 나라를 거쳐오는 거예요, 우루과이 중심삼고. 두 나라를 거쳐야 될 것 아니예요?

사가랴 아내도 괜찮아요. 예수 중심삼아 데려갔으면 자연히 엘리사벳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자연히 사가랴는 따라오는 거예요. 세례 요한도 따라오는 거예요. 다 그럴 거 아니예요? 하나님 뜻 가운데 전부 다 지시 받아서 연결돼 있는데 그게 어떻게 떨어지겠어요? 하나돼야지. 그랬으면 가정적으로 깨끗이 정비했을 거라구요. 이런 말은 원리 책에 없다구요. 그런 질문을 해도 그런 걸 다 가르쳐 줄 때가 왔어요. 여기 한국의 대표 가정 세 가정을 불러 가지고 이런 놀음하는 거예요. 자, 저기 푸에르테 올림포에 땅 산다고 그랬지요?「예.」이거 7천 달러 안 될 거예요. 땅 살 돈 2만 달러 준다구요. 알겠어요? 우리 이제 배에 나가자구요.

기도

사랑의 아버지, 6월 13일을 중심삼은 3억6천만쌍 제1차 축복식을 거행할 것을 온 세계에 선포함과 동시에 새로운 역사 잉태의 전환을 앞에 놓고 이 판타날에 와서 역사적인 모든 것을 청산 지을 수 있는 제일 낙후돼 있는 이 지역에서 이 일을 시작했사옵니다.

또 이 아메리카나 호텔이 되어 있기 때문에 북미와 환경에 연결돼 있는 맨 저변 지옥과 같은 이 지역에 와서 영계 육계가 갈라진 통일적인 내용을 상헌 아들이 보내 준 메시지를 통해 천상세계의 실상과 모든 전체를 확실히 알게 되었사옵나이다.

성약시대의 영계와 육계를 완전히 알아서 그 영계 육계에 걸리지 않는 해방된 삶을 살아야 할 것이 성약시대의 사람인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여기에 의존한 모든 영계를 통해서 이것을 알려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지 않으면 안 될 이 세계사적인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13일 그때까지 영계 육계의 미지의 모든 사실을 참부모님이 책임질 것을 알아 가지고 박마리아 가정까지, 가롯 유다까지, 그 다음 아담 해와 자체까지도 축복의 혜택권을 만세에 열 것을 결심하고 돌아가는 이 자리를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미리 새벽에 하늘에 보고할 내용이 무엇인가를 이 모든 사실을 이미 보고하였사오니, 그 길을 이 지상에 사실로써 전개해 실천·실행할 수 있는 중심적 참부모의 행로가 될 것을 각오하였사오니 그 길로 인도하고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후에 모든 될 것을 맡아 찾아오는 13일의 영광을 아버지가 기쁘심으로 받아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와 육계의 해방의 선포의 날이 될 것을 희망하면서 모든 것을 계획하는 이 과정을 기꺼이 받아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은사 앞에 감사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언 축복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이것을 사야 된다구요. 이것도 주인 되고 판타날, 저 살로브라…. 푸에르테 올림포는 지불했으니까 그렇게 알라구요. 살로브라 호텔은 6월 13일 이전에 절충하고 다 조정해 봐요. 호텔도 알아보라구요.

'나'란 어떤 존재냐

우리 사람은 두 사람으로 돼 있다는 거 다 알지요? 이중구조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 할 때, 여러분이 살 때 '나'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합쳐서 사는 대표적 입장의 '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은 없지요?

마음이 중심이다

원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 마음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나'다 하면 둘이 하나된 입장이라는 것을 생각할 수 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두 사람이 따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중심이냐? 마음이 중심이다 이겁니다. 여러분의 몸의 역사는 한 부모를 거쳐 나오지만, 마음의 역사는 전통을 따라 하나님으로부터 혈통을 이어 나오는데 여러 부모를 거치지 않고 하나님과 관계 맺게끔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몸의 부모는 1대지만, 마음은 영원한 선조로부터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허드슨 강 하게 될 때, 저 산골짜기에서부터 근원이 되어서 흘러나오는 물이 점점 커 가지고 허드슨 강을 거쳐 바다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히 바다를 돌면서 수증기가 되어 가지고 구름이 돼서 비가 오고 하는 순환운동을 계속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허드슨 강 물의 조상이 누구냐? 이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물방울이 떨어져서 허드슨 강을 출발하는 데 있어서 한때에 있어서 합치고 합치고 해 나오는 거지요. 그 흘러나오는 물줄기는 쭈욱 계속해서 나오지만, 거기에 물방울들이 가해져 가지고, 사방에서 물방울이 가해져 가지고 강을 이루는 것입니다. 강을 중심삼고 보면, 여기에 중심 주류가 있고, 그 다음에 지류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전부 다 합쳐져서 강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지류와 같은 것이 몸입니다. 몸이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음과 합해지는 거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물의 종류에는 샘물, 그 다음에 빗물이 있습니다. 샘물과 빗물이 있다는 거예요. 이 가운데 어느 물이 좋겠어요? 샘물은 땅에서 올라옵니다, 땅에서. 그 역사는 처음 비가 내리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역사의 조상으로 들어가면 수천 년, 수백 년 역사로서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땅속에 물이 흐른다 하더라도 전부 다 전체 습기와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땅속의 그 물과 전부 연결돼 있다는 겁니다. 이 땅에서 솟은 샘하고 이 공중에서 내려오는 물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돼 가지고 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샘으로 나온 물이 많겠느냐, 비로 와서 합한 물이 많겠느냐? 이렇게 쭈욱 흘러 가지고, 여러 강을 거쳐 가지고 몇백 년, 몇천 년…. 이 허드슨 강이 몇천 년이나 됐겠어요?

그러면 물 자체가 자랑할 수 있는 소질이 뭐겠어요? 그것은 맑은 물입니다. 깨끗한, 수정같이 비치는 물이다 이겁니다. 그런데 허드슨 강은 여러 지역을 거쳐오므로 이것은 수정 같은 물이 아닙니다. 강물은 천태만상으로 다르다구요.

그것이 흘러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가요? 바다로, 바다로 가는 겁니다. 바닷물이 짠가요, 안 짠가요?「짭니다.」그러면 이 바닷물이 깨끗한 물이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어떻게 됐겠어요? 바다로 들어온 구정물이, 몇천 년 전부터 들어온 물이 어떻게 됐겠어요? 바닷물이 짜지 않다면 그게 맑은 물이겠어요, 더러운 물이겠어요? 이거예요, 이거예요?「더러운 물이 됐을 것입니다.」그 짠물이 됐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구요. 그게 들어와서 모든 걸 정화해 버려요. 전부 다 소화해 버리고, 전부 다 걸러 버리는 것입니다.

바다의 정화작용

그러면 짠물이든 담수든 물만 있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물만 모여 가지고 바다가 됐다면 거른다 하더라도 바다가 깨끗하겠어요, 안 깨끗하겠어요? 물만 있어 가지고 걸렀더라도 그 큰 바다의 전체 물이 깨끗하겠어요, 더럽겠어요?「바다는 물만 들어가지요. (통역자)」물이 들어갔어도 그것이 더러울 것이라구요. 더러운데, 물만 들어갔다면 깨끗한 바닷물이 지속될 수 있겠느냐? 이 모든 더러운 것이 쌓이고 쌓이는데 어떻게 될 것 같으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물을 맑히기 위해선, 맑히기 위해서 협력하는 무엇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곤충이 있어야 되고, 고기가 있어야 되고, 새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뜯어먹고, 먹어서 소화하는, 청소 작업하는 무리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육지에서도 냄새나는 물건에는 다 벌레가 끓지요, 벌레가? 어때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바다 속에 더러운 물건들이 들어오면 그걸 파먹고 정화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물도 정화작업을 하지만 여러 단계를 거쳐 가지고 자연 전체가 협력해서 정화작업을 해 가지고 바닷물을 깨끗하게 보존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바다 밑바닥에 보면, 고래 같은 것도 있지만 할리벗(halibut:넙치) 같은 고기가 있고, 캣 피시(cat fish;메기)처럼 생긴 고기가 바닥에 붙어살고 있습니다. 이 캣 피시는 말이에요, 몸뚱이보다 입이 더 크다구요, 대가리도 크고. 이게 뭘 하는 것이냐? (웃으심) 그게 큰 물건들, 썩을 것이 흘러 들어오면 그걸 뜯어먹는 거예요. 왕창 삼켜 버리고 뜯어먹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자라면 벌레들을 빨아먹습니다. 이렇게 정화작업을 쉬지 않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청소작업을 하고 있어요.

판타날 같은 곳에는 고기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뭘 던져 주면 그저 '훅- 푸!' (흉내내심) 어느새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벼락같이 깨끗하게 치워 버려요. 더러운 것이라도 언제 깨끗하게 해 버리는지 모른다구요. 여러 종류가 말이에요. 별의별 것이 있는데, 종류에 따라 먹는 것이 다 달라요. 이 판타날에는 물고기가 3천6백 종입니다. 3천6백 종의 고기가 있다구요. 그것들이 먹는 음식이 전부 다릅니다. 그런 것들이 전부 섞어져 가지고 바다의 청소작업을 쉬지 않고 하고 있는 거예요. 먹는다는 그 자체가 청소작업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사는 것은 자기 목적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정리하면서, 주변을 전부 깨끗이 하면서 서로 도우면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 협조체제입니다.

그런 고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 판타날에는 말이에요, 옥자매라는 풀이 있습니다. 그 풀의 잎 뒤를 보면 말이에요, 그걸 뜯어먹는 벌레들이 많아요. 그게 전부 다 고기 미끼입니다. 미끼예요. 그러니 그것만 있으면 잎을 다 갉아먹어 버릴 텐데, 그것을 잡아먹는 고기가 있어 가지고 그 풀이 산다는 거예요. 밑창에는 큰 고기가 삽니다. 위로 올라오면 작은 고기들이 있어요. 조그만 고기는 제일 표면에 삽니다, 표면에. 그것들이 무엇을 잡아먹고 사는데 말이에요, 아침이 되고 점심때가 되어 뭘 잡아먹어야 되는데, 조그만 것들은 내려가려도 수압 때문에 못 내려갑니다. 그러나 고래라든가 이 할리벗 같은 것은 수압을 이길 수 있기 때문에 밑에 있다가 아침때 점심때가 되면 올라와서 먹는 거예요. 올라와서 잡아먹는다는 겁니다. 더 작은 놈을 먹는 거예요. 큰 놈은 더 작은 것을 잡아먹고, 작은 것은 더 작은 것을 잡아먹고…. 이렇게 표면까지 전부 먹이 층이 있다는 이거예요.

그 가운데 많은 것들이 사는 것은 뭘 하는 것이냐? 바닷물을 맑히는 놀음을 하더라 이겁니다. 바다가 짜기만 해서도 안 됩니다. 고기들이 있어 가지고 더러운 것도 먹고 그래야 돼요. 그러면 고기 똥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고기 똥들? 그걸 또 먹는 것들이 있다구요. (웃으심) 여러분, 소똥 굴리는 벌레가 있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고기들이 싸 놓은 똥을 주워먹는 고기들이 또 있다는 거예요. 이 소똥을 물에 집어넣으면 조그만 고기들이 얼마나 많이 모이는지 몰라요. 사람 것은 어떨 것 같아요?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고기들은 못 먹는 것이 없어요. 썩은 고기도 먹고, 산 것도 먹고 이러면서 전부 다 정화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공동 협조체제

바다를 깨끗하게 하는 건 고기만이 아닙니다. 물새들도 그래요. 기러기로부터 갈매기 같은 물새들이 쉬지 않고 탐색하는 것입니다, 쉬지 않고. (웃으심) 만약에 이 바다 표면이 아니라 중간에 떠내려가는 게 있으면 그걸 물에 들어가서 찾아 가지고 다 먹고사는 거예요. 오리들 봤지요? 어디에 고기가 죽어 떠내려가면 틀림없이 깨끗하게 먹어치우는 겁니다. 틀림없다구요. 고기가 대가리가 썩었든 꽁지가 썩었든, 하여튼 고기라는 냄새가 나면 훌떡 삼켜 버린다구요. 그러니 그런 냄새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맑은 물을 만들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소금물도 거릅니다. 소금물도 거른다구요. 아침에 보게 되면 안개가 끼지요, 안개? 물에서 떠오르는 그 안개가 얼마나 깨끗한지 모릅니다. 깨끗한 것이 정화돼 가지고 공중에 뜨는 거예요. 수천 년, 수만 년에 걸쳐서 정화된 물을 뿌려 가지고, 이 신선한 것을, 새 것을, 하나님 창조 당시에 공급하던 그 본연의 것을 공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조그마한 수증기가 모여 구름이 돼 가지고 순환하면서 '내가 뭘 살려 줄까? 아이고, 여기는 더워서 땅이 마르니까 물이 없어지는구나. 내가 찾아가 공급하자.' 이래 가지고 바람이 불면 바람을 타고 여행하면서 그 마른 지역에 물을 공급하는 거예요.

또, 바람이 '야 구름아, 지금 저기 말라죽을 듯이 더운 데가 있으니 가자.' 이래 가지고 공기가, 찬 공기가, 바다공기가 가는 거예요. 찾아가는데 구름을 태우고 가 가지고, 바람은 지나가는데 물을 뿌려 주는 겁니다. 이 우주가 어떻게 공동 협조체제가 돼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바람이 없으면 어떻겠어요? 큰일나지요? 여러분이 아침에 마시는 물 한 모금이 얼마만큼 우주의 배후에 힘의 소모와 사정이 연결돼 있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 입에 한 모금의 물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값이, 그 가치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걸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이 먹는 밥이니 빵이니 뭣이니 하는 것도 그래요. 전부 수증기가 바다로부터 공중으로 올라가서 바람 타고, 한 여름 더운 태양빛을 타고 찾아가 가지고 비를 뿌려 가지고 그 물의 수분을 빨아들여 가지고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땅의 수분, 공기의 수분이 전부 합해 가지고 밥이면 밥이 되고, 빵이면 빵이 됐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면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거기에 우주가 움직여요. 우주가 움직이고 협조해 가지고 빵이 된 거라구요. 그 빵 한 조각이 간단한 게 아닙니다.

세계가 그렇게 전부 다 협조해 가지고…. 산도 흙이 모이고 모이고 해서 맨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설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 꼭대기의 한 사람입니다. 거기에 한 사람 세우고, 두사 람, 세 사람, 네 사람의 동서남북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한 사람 센터를 중심삼고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제일 높은 거기에 누가 와서 서면 좋겠느냐? 이 우주를 지은 주인이 있다면, 그 제일 높은 산에 그 주인이 와서 서 보고 싶겠어요, 안 서 보고 싶겠어요? 그 꼭대기에 서 보고 싶겠어요, 안 서 보고 싶겠어요? 히말라야산맥에 에베레스트산이 있는데, 그 중앙 제일 높은 꼭대기에 가서 서겠어요, 옆에 가서 서겠어요? (웃으심) 누가 그 꼭대기에 서 있으면 말이에요, '야, 비켜라!' 하고 맨 중앙에 가서 서게 돼 있다구요, 중앙에. 한 사람이에요, 한 사람.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것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냐? 사랑을 좋아하는 하나님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사랑은 혼자 되지 않으니까 상대가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은 혼자 이루지 못해요. 이게 왜 둘이 이렇게 돼 있어요? 혼자는 주고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코에 구멍이 하나만 휙 뚫려 있지, 둘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웃음) 전부 다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거예요. 생명은 사랑에 뿌리를 삼고 있기 때문에, 그 생명 자체가 언제나 상대적 관계를 연결하고 있다는 거예요. 혼자는 안 돼요.

이 모든 존재, 이 모든 존재하는 물건들은 사랑 때문에 있기 때문에, 사랑은 혼자 할 수 없기 때문에 전부 다 페어(pair;쌍)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수직이 되어 있습니다. 수직이라구요. 이게 수직이 돼 가지고 이렇게 돼 있는데, 하나님이 이 꼭대기에 섰다면, 혼자 이렇게 서야 안전하겠어요, 누가 붙들어 주거나 받쳐 주어야 되겠어요? 그거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나님이 발이 하나겠어요, 둘이겠어요?「둘입니다.」왜 둘이에요? 한 사람이 붙들면 둘 다 같이 넘어져도, 두 사람이 붙들면 안 넘어진다는 것입니다.「그러니까 발이 둘이다 그 말씀이십니까? (통역자)」그렇지. 하나만 붙들게 되면 넘어질 수도 있지만, 둘이 붙들면 얼마나 안전하냐 이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왜 이중구조로 돼 있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을 닮아서 수직으로 되어 있는 하나님을 잡고, 그 다음에 몸뚱이는 수평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이 절반을 잡고, 여자가 절반을 잡고 딱 버티고 있는 거예요. 이게 앵커(anchor;닻)예요. 사방의 네 지점에서 딱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천지이치에 맞고, 그 모든 이상의 자리에 도달해서 안전을 취하기 위해서는 우리 인간도 종적인 기준을 대표하고 횡적인 기준을 대표하는 이중구조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가운데 어디가 첫번이에요? 수직이 첫번이에요, 수평이 첫 번이에요?「수직이 첫번입니다.」어째서? 핏줄은 옆으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종적으로 흘러 내려간다 이겁니다. 사랑도, 비도 그렇습니다. (웃으심) 흐르는 모든 것은 전부 다 종에서부터 작동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수평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세상에 횡적인 무엇이 있다면, 종적인 작용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횡적으로 전개됐다 하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여기 서서 뭘 하자는 것이냐? 여기 와서 뭘 하자는 것이냐 이거예요. 돈을 모으기 위해서, 돈을 찾으러 왔어요? 다이아몬드를 발견하기 위해 왔어요? 뭘 가지러 왔어요? 지식?「아닙니다.」그러면 뭐예요? '이 꼭대기까지 올라오는 사랑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더 높은 사랑을 찾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요? 여러분도 다 그래요?「예.」자기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더 높길 바라고 그래요?「예.」몇 배, 몇 배, 몇 배? 몇백만 배 높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무한히 높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는 욕망의 존재

이렇게 볼 때, 이 우주 가운데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보다 높기를 바라는, 그런 사랑을 찾는 욕망의 존재가 누구냐? 그게 뭐예요? 사자예요? 호랑이예요? 그런 것들은 네 발로 다닙니다. 네 발로 다니는 거예요. 수평이라는 거예요. '누구만이 높겠느냐? 내가 키가 크면 좋겠다.' 하는 존재는 사람뿐입니다. 사람만이 서서 다니는 것입니다. 사람 외에 서서 다니는 게 뭐가 있어요?「치킨(chicken;닭)입니다.」(웃음) 치킨이 서서 다니나요? 주둥이가 앞에 이렇게 있지요. 치킨만이 아니고, 모든 새도 마찬가지지요. 그것들은 땅을 파는 거예요. 사람밖에 없어요, 사람밖에. 그래요?「예.」

사람은 서서 다니면서 높은 산에 올라가고 싶지요? 아이들도 보게 되면 말이에요, 기어다니다가 걷기 시작하면 뭘 타고 올라갑니다. 높은 데 올라가는 거예요. 누가 잘 올라가요? 여자가 잘 올라가요, 남자가 잘 올라가요?「남자가 잘 올라갑니다.」(웃음) 그러니까 이 최고의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여자겠어요, 남자겠어요?「남자입니다.」남자예요. 여자는 내려가는 거예요. 이게 맨이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게 워맨(woman;여자)이에요. 더블유(w), 오(o), 엠(m), 에이(a), 엔(n), 워맨! 그러니 여자는 내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워맨 아니예요, 워맨? (영어 철자 'man'의 'M'과 'woman'의 'W'를 가리키심) 더블유(W)는 아래로 내려가고, 엠(M)은 올라갑니다. 산하고 계곡이에요.

왜 미국 사람들이 부처끼리 좋아하느냐 하면, 요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처끼리 좋아하는 거예요. 커플리즘(coupelism)이에요. (웃음) 커플만이 전부예요. 여자는 전부 다 그런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있으면 높은 게 누구예요?「남자입니다.」뭐가 높고, 뭐가 깊어요? 오목한 것이 뭐고, 볼록한 게 뭐예요? 이게 오목이고, 이게 볼록이다 이거예요.

물을 받지요, 물? 오목한 것은 남자가 싸는 오줌을 받던가 뭘 받아야 된다구요. 이게 높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이게 높을수록 좋아요. 그래서 점핑하는 거예요, 휘익. 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휘익 점핑해서, 이것이 땅도 뚫고 갈 수 있는 것으로 하나되려고 한다는 거라구요. 웃을 게 아니예요. 이게 자연이치입니다.

사람만 그런 기관이 있어요, 만물도 그런 기관이 있어요? 광물도 마찬가지예요, 광물도. 전기도 말이에요, 플러스하고 마이너스를 대게 되면, 마이너스는 폐하고 플러스는 자꾸 커 간다구요.

위(上)는 하늘을 상징하고, 아래(下)는 땅을 상징합니다. 그러면 남자는 위니까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이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미국 여자들은 어때요?「맞습니다.」(웃음) 미국 여자들이 미국을 망쳐요. 만일 이혼할 때 아기를 남자가 가져가요, 여자가 가져가요? 아기 주인이 남자예요. 여자가 주인이에요, 남자가 주인이에요?「아버지가 주인입니다.」아버지가 주인입니다, 아버지가. 그러면 이혼할 때 미국에서는 아기들을 어머니가 주로 가져 가지요? 그것은 주인을 생각할 때 위배자예요, 위배자. 아기들은 좋아하는 부모를 따라가라면 어머니를 따라가는 거예요. 어머니를 따라가지 아버지를 따라갈 아기가 어디 있어요? 열이면 열 가운데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미국이 주인주의를 중심삼고 '아기들은 이혼하더라도 아버지 것이다.' 이런 원칙을 결정해 놓으면 이혼 안 합니다. 이혼율이 70퍼센트는 줄어든다 이거예요. 오늘부터 법을 개정해서 이렇게 하면 파탄되는 가정의 70퍼센트는 구원받을 것이다!

이 여자들이 아기는 갖고 싶으니까 결혼해 가지고 프리 섹스니 뭣이니 하는 잡것이 돼 가지고 아기를 갖고 싶어하는 거예요. 남편은 싫어하면서 아기는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는 죽는 한이 있어도 아기가 필요하다! 그래요?「예.」왜? 가슴이 그렇게 생기고, 궁둥이가 그렇게 생기고, 모든 기관이 그렇게 생겼다는 거예요. 그걸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아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기를 낳아 봐야 여자로서 완성을 하는 것입니다. 여자다운 여자가 되는 거예요. 혼자 사는 여자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지옥 가야 됩니다. 상대 없는 패들은 다 없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자를 찬양하고 여자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그 모든 법은 틀렸다! '아이구, 레버런 문은 미국 법을 반대한다' 이럴지 모르지만, 이놈의 법이 틀렸기 때문에 이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망한다는 거예요. 가정은 파탄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제일 조그만 여자가 누구예요?「여기 있습니다, 꼬마. (통역자)」(웃음) 그게 꼬만가? 아기지. 작든 크든 간에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을 미국 사람과 비교하면 작지만 '너 장래에 두고 보자! 내가 너를 이긴다. 한번 이겨야 되겠다.' 이런 생각하나요, 안 하나요? 모든 면에 있어서 일본 사람은 '나는 작으니까 모든 작은 세계의 여왕이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 미국 여자들은 '나는 큰 세계의 왕이 되겠다.' 이럴 거예요. 어떤 게 쉽겠어요? 작은 세계의 여왕이 되는 게 쉽겠어요, 큰 세계의 여왕이 되는 게 쉽겠어요?「작은 세계의 여왕이 되는 게 쉽습니다.」

우주의 모든 피조물은 돌아야

높은 데 있는 놈은 운동할 때 이렇게 돌아가서 올라가야 됩니다. 낮은 데 있는 놈은 말이에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서 이렇게 운동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올라가고 내려가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높은 것은 내려갈 때 제일 밑창으로 내려가야 됩니다. 축을 중심삼고 돌아갈 때는 높은 놈이 제일 낮은 데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하는 서양문명은, 높기만 바라는 그런 문명은 망하는 것입니다.

인간도 그래요. 조그만 일본이 대동아전쟁을 일으켜서 싸움을 걸었지요? 왜 하와이를 그렇게 공격한 줄 알아요? 공부하던 유학생들이 사람 취급 안 하니 '두고 보자. 10년, 20년 뒤에 두고 보자. 너를 때려잡는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꼬구려 박는 거예요.「유학생들이 그랬습니까? (통역자)」유학생들이 그렇게 생각하니 하늘이 그렇게 돕는 거예요. 10년 공부하는 사람은 10년 동안 '너를 이겨야 되겠다.' 하고, 20년 공부하는 사람은 20년 동안 '너를 밟겠다.' 하고 공부하는 거예요.

'우리는 조그마니까 제일 작고 제일 멋지게 만들겠다.'는 것이 일본 문화예요, 일본 문화. 암만 크더라도 작은 다이아몬드와 바꿔야 되는 거예요. 요즘 전자제품이니 컴퓨터니 뭣이니 제일 작은 것을 잘 만드는 사람들이 큰 노랑머리 패들이에요, 까만머리 조그마한 동양 사람들이에요? 방안에 들어가게 되면 없는 게 없어요. 조그만 게 없는 게 없다구요. 전부 다 똑딱똑딱 다 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이 머리카락 하나에다 물건을 장치하겠다 하게 되면, 그거 동양 사람이 만들겠어요, 서양 사람이 만들겠어요?「동양 사람이 만듭니다.」서양 사람이 만들어요!「아닙니다.」동양 사람이 만든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우리가 주인이다!' 그래요? 퉤!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면서 그래야 된다구요. 언제나 90도, 45도 해서 각도가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순환하는 거예요.

앞으로 서양이 내려갈 것 같은가요, 동양이 내려갈 것 같은가요?「서양이 내려갑니다.」왜 얼굴을 이렇게 해요? (표정을 지으심) 암만 이렇게 해도 내려가는 거예요. 돌아야 하는 거라구요. 우주의 모든 피조물은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순환의 법칙을 미국 나라가 막을 수 없어요. 로마가 왜 그렇게 망했어요? 높았다가 깊이 낮아져 가지고 저쪽으로 돌아간 거예요. 로마가 이렇게 됐으면 내려갈 때 힘있게 내려가니까 이 밑창까지 내려간 거라구요. 그게 올라가면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이렇게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은 천상세계의 왕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지옥세계에서의 왕이기도 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어요. 나보다 여러분이 더 잘 알 거예요.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됩니다. 내려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가정주의

레버런 문을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말이에요, 워싱턴의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닦아진 기반이라든가 모든 면을 보더라도 미국에서 반대 받던 입장에서 최고에 올라가 가지고 환영받게 되었습니다. 워싱턴고층 빌딩의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지금까지 '푸 푸-' 하던 사람들이 '우리 워싱턴 디 시(D.C.)가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럴 수 있게 된 거라구요. 이런 때에 들어와서는 레버런 문은 남미 농촌으로 내려간 거예요, 사람 안 가는 데로. 남미 사람도 싫어하는 맨 밑창으로 내려간 거라구요.

미국이 저 위에 있고 남미가 저 아래에 있으면, 위에 있는 그 미국이 싫어하는 남미, 남미에서도 미국이 제일 미워하는 브라질, 브라질에서도 제일 싫어하는 산골로 간 거라구요. 자르딘이라는 곳에 가서 모기에게 뜯기고, 새를 친구 삼고, 뱀하고도 친구하고, 물고기를 벗삼아 이러면서 산다 이거예요. 교주님이 맨발 벗고 다녀요, 맨발 벗고. (웃음) 여러분이 보면, '저거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 아니다.'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요. '그는 진짜 농부다. 어부다.' 할 수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1년 반 동안에, 1년 6개월 동안에, 미국에서 24년 동안 닦아 놓은 걸 한꺼번에 휘익 올려놓았습니다.

여기서부터 점핑한 거예요. 점핑 다운(아래로 떨어지다),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휘익 그냥 올라가는 거예요. 점핑 다운이라는 말은 없지요? 점핑 업(jumping up;위로 올라가다)은 있어도, 점핑 다운이란 말은 미국말로 하면 틀린 말이에요. 다이빙이구만. 북미에서는 프로테스탄트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남미에서는 1년도 못 가서 로마 교황청이 전부 다 이러고 있다구요. (흉내내시면서 말씀하심)

남미는 북미를 닮으려 하고, 세계가 전부 다 닮으려고 하는 게 뭐냐 하면, 커플리즘(coupelism;남녀 한 쌍 주의)입니다, 커플리즘.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 통일교회는 무슨 이즘(ism;주의)이에요? 가정주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집에서 살 거예요, 커플에서 살 거예요? (웃으심) 커플이라는 개념에는 집이 없습니다. 집 속에는 많은 커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이상적인 거예요? 커플리즘이에요, 패밀리즘(familism;가정주의)이에요?「패밀리즘입니다.」커플리즘이지요, 미국 사회에서는. 여러분 미국 여자들이 '커플리즘이 최고야!' 주장했지요? 아니예요. 우주가 침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커플리즘을 반대하던 레버런 문이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언론매체니 뭣이니 국제결혼 한다고 얼마나 반대받았어요? 지금은 세계가 다 레버런 문을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를 다 원합니다. 그걸 어떻게 이룰 거예요?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돈 한푼만 더 있으면 돈 없는 사람을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지식도 하나 더 알면, 단어 하나 더 안다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주장합니다. 거기에서 통일이 벌어져요? 평화가 벌어져요?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영원히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누가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입 다물고 따라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는 품고 위해 주는 사람

레버런 문이 옷을 벗고 팬티만 입었으면, 옷 벗고 팬티만 입고 따라와야 된다 그 말입니다. (웃음) 미국 옷 전부 다 벗어 버려라 이겁니다. 그래서 본질적 어린애와 같이, 에덴에서의 아담 해와, 하나님의 사랑을 받던 본연의 사람으로 돌아가라 이겁니다. 몸 마음에 있어서 누더기 보따리 다 집어치우고 수정 같은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보게 된다면, 생식기가 아름답다는 거예요. 어디가 제일 아름답게 보인다구요?「생식기입니다.」

여기에 순결한 미인 여자가 있습니다. 더 아름다운 미인이 있으면 더 잘생긴 미남을 필요로 해요, 추남을 필요로 해요? 미남자의 재산이 뭐예요?「생식기입니다.」(웃음. 박수) 남자 여자가 그걸 영원히 붙들고 사는 거예요. 그걸 영원히 붙들지 못한 사람은 불행한 거예요. 거기에 영원한 사랑이 있고, 영원한 행복이 있고, 영원한 안식이 있고, 영원한 자유가 있느니라! 아멘! 에이 멘(A-men)은 넘버 원 맨이에요.

이 나라 대통령 부인도, 여왕도, 왕도, 그것 붙들고 사는 거예요. 거기에서 떨어지면 그 집안이 왱가당댕가당 하고, 나라도 왱가당댕가당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을 놓치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을 놓치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하고, 부처끼리도 그것을 놓치면 왱가당댕가당 하고, 미래의 아들딸도 그걸 놓치는 날에는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생식기의 진짜 주인은 누구냐? 아담 이브가 아닙니다.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이것이 영어로는 말이에요, 이게 갓(God)인데, 이게 got('get'의 과거형. 소유, 점령의 뜻)하고 조금 틀려요. 그렇지만 발음은 거의 같아요. 선생님은 갓(God)보다 갓(Got)이 더 좋아요. 하나님이라는 영어 발음을 더 강한 것(got)으로 이제 바꿔야 되겠다 이거예요. '갓!'은 힘이 강하다! 그러니 그렇게 교육하라구요. 무엇으로 하나님을 점령하느냐? 남자가 아무리 크더라도, 여자가 아무리 작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전부 점령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무엇이라도, 하나님이라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이만했으면 알 거예요. 남자들을 존중시해야 되겠어요, 함부로 대해야 되겠어요? 존경해야 되겠어요, 적당히 대해야 되겠어요? 여자는, 단지로 말하면 깊고 큰 단지가 필요해요, 얕고 조그만 단지가 필요해요?「큰 단지가 필요합니다.」큰 단지를 원한다구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 작은 단지가 필요해요, 큰 단지가 필요해요? 대답을 확실히 해요. 그러나 나는 작은 단지를 좋아해요. (웃음) 남자는 작은 단지를 갖고 있는데, 여자가 너무 크면 빠져 죽어요. (웃음) 미국은 이게 너무 커서 남자들이 다 빠져 죽었어요. (웃음) 개인주의뿐만이 아니라 천하에 내가 제일 크다 생각하잖아요? 그러니 그것도 제일 크다고 생각한다구요. 내 단지가 제일 크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동양에서는 말이에요, 무슨 물건이 생기게 되면, 증조할아버지가 있으면 증조할아버지 것 떼 놓고, 맨 처음에 큰 것을 떼 놓고, 그 다음에 할아버지 것을 떼 놓고, 아버지 것을 떼 놓고, 남편 것을 떼 놓고, 아들 것을 떼 놓는 거예요. 어머니는 딸들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순서가 이렇게 돼 있어요. 어머니가 맨 꼴래미예요. 그러니 큰 컨테이너가 돼서 다 품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커 가지고, 그 안에 할아버지 할머니를 다 싸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러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여기에 들어갑니다. 이게 얼마나 큰지 말이에요, 이게 전부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위하고 이만큼 올라가고, 이게 올라가는 겁니다. 위하고 올라가는 거예요. 위하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또, 위하고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도 위하려고 하니 하나님을 붙드는 거예요. 마음이 커 가지고 전부 다 위하는 거예요. 품고 위해 주는 거예요. 위해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상대한다는 거예요. 위하면 전부 다 올려주는 거예요.

자연세계는 전부 위해서 살아

*하나님도 좋아하고 주변의 모두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넘버 원 여왕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그런 자리에 서는 걸 좋아해요? '우리는 할아버지 필요 없어. 우리는 부모 필요 없어. 우리는 남편도 필요 없어. 우리는 남자도 필요 없어. 오직 여자만이 전부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건 쓰레기예요. 쓰레기통입니다. 거기에 뭘 담겠어요?

자연세계는 말이에요, 자연세계는 전부 다 위해서 살아요, 위해서. 여러분은 아침밥을 먹지요? 그 밥 먹는다는 것은 자연을 파괴시키는 원흉입니다. 자연의 식물들의 어머니 아버지를 얼마나 망쳐요? 일생 동안 얼마나 잡아먹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닭으로부터, 새로부터, 양으로부터, 소로부터 전부 다 살생하지요? 살물(殺物)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자연이 이런 인간을 볼 때, '저놈의 눈아, 저놈의 코야, 저놈의 입아, 언제 한번 망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겠어요, 흥해야 된다고 생각하겠어요? 거기에 또 옷도 그렇지요? 이 자연물을 좋은 걸 갖다가 해 가지고 걸치고 이래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런 남자 여자는 자연이 싫다고 푸! 침 뱉어 버립니다. 싫다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망해.

미국을 좋아할 사람 누가 있어요, 미국 좋아할 사람? 미국을 좋아하기 전에, 미국 사람을 좋아하고, 미국 가정을 좋아하고, 미국 종족을 좋아하라는 거예요. 가정과 종족이 합해서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을 좋아하지만, 미국 사람과 미국 가정, 미국 종족을 좋아할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프리 섹스, 프리 섹스가 아니고 프리 섹사! 섹스가 아니고 섹사예요. 프리 섹스를 하는 사람은 프리 섹사(free sexer)예요. 내가 새로운 미국말을 만들었어요. 프리 섹서가 아니라 섹사예요. 서(sir) 하게 되면, 존경하는 사람한테 하는 말로 들리니 그거 좋지 않아요. 그리고 호모, 레즈비언을 누가 좋아해요, 누가? 그러고 다니기 때문에 세계가, 주위의 모든 환경이 '양키 고 홈!' 하는 거예요. 에이즈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다니니까 푸푸푸! 침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지금까지는 좋았지요. 기독교가 살아 있던 전후, 2차대전 이후엔 좋았지만 지금은 똥개예요, 똥개. 전부 돌아다니면서 똥 싸 놓고 말이에요. 그런 미국을 살려 주겠다고 온 사람이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누구에 의해서? 레버런 문에 의해서가 아니예요. 하나님에 의해서예요. 하나님이 나를 이 미국에 보낸 거라구요.

그러니까 생명을 내놓고 지금까지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감옥에 가고, 욕을 얼마나 먹고, 천대를 얼마나 받았어요? 몽둥이를 가지고, 해머를 가지고 얼마나 두들겨 팼어요? 미국 2억4천만 개인이 때렸고, 가정이 때렸고, 종족이 때렸고, 나라가 때렸고, 기독교가 때렸고 전부 다 때렸어요. 레버런 문을 때리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순금은, 24금은 때리면 때릴수록 더 빛나고 더 훌륭해집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망했어요? 보라구요. 법정에 기소할 때, 원고는 미합중국이고 피고는 문선명이었어요. 미국이 쳤지요? 부정할 수 있어요? *미국 나라하고 국민이 전부가 합해서 레버런 문 한 사람을 쳤는데 안 망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교회 교인들,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내가 미국에 와서 웃었어요. 남자가 말이에요, 남자의 권위를 찾자고 데모하는 걸 봤어요. 여러분도 다 봤지요? 여자들한테 매여 사니까. 세상에! 얼마나 비참해요? 이런 못난 자식들이 없어요. 데모를 하더라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이게 거꾸로 돼 있어요, 거꾸로. 그러니 지옥 가야지요. 거꾸로 돼 있으니까.

*깜깜한 밤중이라는 거예요. 빛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 사회에 더 이상 빛이 없다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다구요. 거꾸로 돼 있으니까 무엇을 보려야 볼 수 없어요. 이제 미국의 남성들은 깰지어다! 깨어 일어나서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눈을 떠서 고속도로가 있는 걸 보아라 이거예요. 그 길을 따라서 가는 데는 승리가 있고, 자유로이 천주를 넘어 하나님까지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길이 얼마나 멋지냐!「아멘!」아멘!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아멘.' 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사상계의 제일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따라오지 못하게 제일 깊은 곳에 가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 자리에까지 가는 거예요. 3년 전에 나를 때렸던 남미 사람들, 대통령이니 무슨 장관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이 지금은 '레버런 문이 오면 우리는 환영하겠다.' 이러더라구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개인주의가 돼 가지고 '내가 제일 높지 레버런 문이 뭐야? 통일교회 교주면 교주지 뭐야? 나하고 상관없다.' 이러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말하니까 '그런 말이 어디 있어? 독재 왕이 하는 말이다.' 이러고 있어요. 독재 왕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진짜 독재 왕이에요. 거짓 독재 왕은 사탄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보고 주인 노릇 하지 말라고 하면 주인 노릇 안 하겠어요?「아닙니다.」영원히 아니라는 거예요.

전통을 상속받아야

그래, 사람들은 다 올라가기를 바랍니다. 어디까지 올라가기를 바라느냐? 개인으로서 올라가서 어디까지 올라가기를 바라느냐 하면, 하나님을 딱 만날 때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본래 만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이냐? 상대입니다. 상대가 필요한데, 하늘이 남자고 땅이 여자라면, 하나님도 땅에 있는 대표자가 필요하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꼭대기에서 무슨 왕이 되고 싶겠어요? '아, 부자 왕이 되고 싶다.' '지식 왕이 되고 싶다.' '정권의 힘의 왕이 되고 싶다.' 그래요? 그런 왕이 되고 싶겠어요?「사랑 왕이 되고 싶어합니다.」하나님이 프레지던트(president;대통령)를 좋아해요, 왕을 좋아해요? 어떤 걸 좋아해요?「왕을 좋아합니다!」(웃음) 프레지던트는 뭐예요? 프레지던트는 많습니다. 대표라는 뜻이에요. 학교 프레지던트, 무슨 프레지던트, 전부 대표라는 거예요. 대표지 주인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왕은 '영원한 주인'이라는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 좋아요? 프레지던트예요, 킹(왕)이에요?「킹!」전부 다 킹을 좋아합니다. 킹. 그러면 여러분 집에서 말이에요, 누가 킹이 되면 좋겠어요? 어머니가 되면 좋겠어요, 할아버지가 되면 좋겠어요, 아버지가 되면 좋겠어요, 남편이 되면 좋겠어요, 내가 되면 좋겠어요?「아버지가 되면 좋겠습니다.」아버지라고 하는 것은 미국 사람으로선 맞지 않는 말이에요. 누가 킹 되면 좋겠나 하면, 미국 사람은 1백 사람이면 1백 사람 다 '내가 되면 좋겠다, 내가.'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 맞는 말입니다. 나 자신이 킹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하늘에서 떨어져요? 상속받아야 됩니다.

전통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먼저 상속을 받아야 왕이 되는 거라구요. 개인주의 센터가 되어 가지고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어요?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 여기 뚱뚱한 여자, 알겠어? 이 동양 여자도 마찬가지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들을 이렇게 내가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모세를 따라오던 60만 대중에서 문제가 누구였겠느냐? 남자였겠느냐, 여자였겠느냐?「여자였겠습니다.」남자예요, 남자! (웃음) 왜 여자가 문제였겠어요? 왜 문제였겠느냐 말이에요. 걷는다면 한번 걸으면 젖이 운동을 몇 번씩 해요. 또, 궁둥이가 무거워 가지고 이게 운동하고 춤을 추니 얼마나 힘들어요? 궁둥이를 달고 다니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자연히 피곤하게 돼 있다구요. 요동을 하고 말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자연히 불평하게 돼 있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설명 안 해도 어쩔 수 없어요.

그런데다 아기들은 말이에요, '엄마, 업어 줘, 업어 줘.' 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에이 이놈의 자식아, 엄마는 힘들지 않아?' 하고 때려 놓으니 앙앙앙 우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복잡했겠어요? 하나만 울렸겠어요? 전체가, 따라오는 무리 중에서 아기들과 여자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울고불고 하니 모세가 죽을 수밖에 없는 거 아니예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는 말이에요, 여자를 이제부터는 전부 다…. 모세시대는 개인적 광야시대였습니다. 지금은 가정적 광야시대예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가정적 광야시대라는 거예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이루어야

*레버런 문이 가까운 장래에 가정적 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의 왕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 말은 뭐냐? 가정적 광야시대를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40년 광야시대에 레버런 문이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또, 거기에 따라 나오느라고 통일교인들이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렇지만 이제 다 넘었다는 거예요. 인류 가정이 레버런 문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왜냐? 모두가 참남편, 참부모를 찾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참할아버지, 참왕 참여왕, 참하나님이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인들은 하늘 가정, 왕의 가정이다 이겁니다. 집에 들어가면 전부 다 균형을 이루는 거예요. 할아버지 가정, 부모 가정, 내 가정, 그리고 후손의 가정에 이르기까지 내가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왕이라는 거예요. 왕으로서 주위의 모든 것을 위하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중심존재가 되려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첫째 책임을 져야 되고, 둘째 보호해야 되고, 셋째 육성 발전시켜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은 하나님 대신 인류를 책임지고 보호하고 육성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칸셉을 다 이루면 온 우주가 찬양하는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러한 중심존재로 있어 왔다는 것입니다. 복잡다단한 이 세계를 책임지고 나온 거예요. 중심존재는 이와 같이 세 가지 사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정의 왕이 되고 천주의 왕이 되어야 됩니다. 가정을 책임지고 보호하고 육성하면 원하지 않아도 주변이 자동적으로 나를 높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리에 가야 돼요. 그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영원한 왕의 자리예요. 종적으로 다 그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가야 되는 것이 본래 창조이상이었는데 타락으로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시 복귀해야 됩니다.

어떻게 그 자리에 돌아가느냐? 그건 하나님이 못 합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지 못해요. 인간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도 아담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걸 다 넘어서 꼭대기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혼자서 다 해야 됩니다. 이게 뭐냐 하면, 킹십(kingship;왕권)입니다, 킹십. 이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장자권, 부모권, 왕권, 이 세 가지를 다 이루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그러냐? 젊은 놈들은, 젊은 형제들은 하나돼야 돼요. 또, 그들이 커 가지고 부부가 돼야 됩니다. 부부가 커 가지고 왕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왕권부터 관계가 되는 거예요. 아들딸 왕권, 장자 왕권, 또 부부 왕권, 부모 왕권, 왕 왕권, 관계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왕과 여왕을 안았으면 그 다음엔 아들딸을 안고 쉽겠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왕을 품고 여왕을 품었으면 그 다음엔 왕자 왕녀를 품고 싶을 거 아니예요? 왕자 왕녀만 품고 싶겠어요? 왕자 왕녀만 품고 싶겠어요? 왕자 왕녀의 가정, 그 다음엔 다음 세대의 종족, 다음 세대의 국가, 다음 세대의 인류를 다 품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 사상은 참부모 사상

그러면 여기서 갈라지겠어요, 여기서 평지가 생겨나겠어요? 어때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서 내려오겠어요, 여기서 평지가 생겨나겠어요? 이것이 영계입니다. 이 위가 영계고, 이게 지상세계입니다. 이것이 인간을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보이나요, 안 보이나요? 영계가 지금까지 안 보였어요. 앞으로 이 영계를 청산해야 됩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된 사탄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이 영계입니다. 그러니 낙원이니 뭐니 전부 다 없애야 된다구요. 지상도 혼잡된, 별의별 민족이 싸우고 야단스러운 이 모든 것이 다 없어져야 돼요. 한 나라가 되어야 됩니다, 한 나라, 한 나라!

이런 세계가 생겼으니 하나님이 어떻게 돼 있나요? 하나님은 고독단신으로 있습니다. 어디 발 디딜 데가 없고, 어디 갈 데가 없어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타락한 부모가 만들었어요. 그러니 이걸 누가 청산하느냐 하면, 참부모가 와 가지고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도 못 해요. 가정문제를 사탄도 어쩔 수 없어요.

에덴에서 가정을 파괴한 것이 사탄이지요? 가정을 파괴한 장본인이 손댈 수 없고, 에덴에서 하나님이 타락하는 아담 해와를 손대지 못했지요? 둘 다 손댈 수 없다구요. 에덴에서 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이 가정을 수리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에 이걸 구하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시아 사상은 참부모 사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 준다 이거예요. 참부모는 하나님의 사랑, 혈통, 양심을 갖고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영계도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됩니다. 지금 있는 영계를 다 없애 버려야 되고, 지상세계도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됩니다.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망하게 돼 있어요. 다 망해요. 다 망하는 거예요. 가정이 파탄되면 다 망하는 거지요. 가정 기반 위에 나라가 서는 것인데 가정이 망하니 망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다 그렇게 망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살집이 어디 있고, 살 나라가 어디 있어요?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까 광야에 나선 거예요. 남편이 어디에 있고, 자식이 어디에 있고, 부모가 어디 있어요? 다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이 개인주의이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가정이 없고, 부부가 없고, 자녀가 없어요. 종족도 없다구요.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개인이 최고다 하니까 그렇다구요. 천사장과 똑같다구요. 천사장한테는 상대권이 없고 소유권이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천사장과 똑같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에 속하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곤란한 건 여러분이에요.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그 잃어버린 가치 이상 위하고 사랑하고 붙들어야 할 분이 참부모라는 걸 알아야 돼요. 붙들어야 돼요. 붙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왜? 영계가 청산되면 지금까지 낙원에 가겠다는 사람들 전부 다 없어질 거고, 세계가 다 없어지니 남을 것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그러니 그 참부모를 전부가 붙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붙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참부모는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지옥문을 열고 천국 문을 열어 가지고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드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 해와에게 축복해 준 본연의 기반입니다. 본연의 허락이라구요.

그래,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지옥의 아우성을 듣고 싶지 않고, 지옥의 환경, 낙원이니 뭐니 하는 복잡한 영계의 환경을 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천국행만이 보고 싶어하는 환경적 내용입니다. 그것이 천국을 보호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지, 그 반대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도 없는 것을 좋아하는 것들은 전부 다 멸망하는 거예요.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청산하겠어요?「참부모가 하십니다.」*참부모·참가정·참종족·참국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참국가·참세계·참천주가 나타나 가지고 타락 이후의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은 다 멸망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세계에서의 모든 관념은 없애 버려야

그러한 담판을 짓고, 그러한 청산을 선포하는 것이 3억6천만쌍 축복입니다. 그 다음에 4억 인구가 됩니다, 4천만쌍을 하니까. 4억만 되게 되면, 거기서 남자 여자가 가정을 중심삼고 살게 되면 8억 인구가 됩니다. 한 가정에 네 사람씩 잡으면 사 팔은 삼십이(4×8=32), 60억 인류의 절반 이상이 되기 때문에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친척들도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지옥이 없어지는 거예요. 타락의 현상들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다 청산되는 것입니다. 당당하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천국의 문을 열고 지옥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축복받고 참부모를 따름으로 해방되는 거라구요. 참부모의 권한으로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전 인류를 포함해서 참부모를 따르게 되면 지옥에는 안 간다는 것입니다. 축복받고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영계에서 축복을 하고 있다구요. 수억 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이 축복받고 지상에 내려와서 후손들을 인도하는 것입니다. 천사장 입장이 되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를 비롯해서 우리 조상들이 지상에 내려와서 사탄을 청산하는 데 돕는 거라구요. 사탄을 내쫓아 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해방된 자유세계, 천국세계를 실현하자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일주일 이내에 이것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성인들, 공자, 석가, 마호메트, 예수도 결혼시켜 줬어요. 이들이 선생님한테 축복받겠다고 줄을 서서 요청하고 있었어요. 이제 해 줬으니 다들 자기 종교권에 들어가서 계시해 가지고 '이 녀석아, 너 축복받아!' 하고 몰아대는 거예요.

예수님도 말이에요,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우리 상헌 씨가 소개한 것을 보면, 예수님도 천국 문이 열려 있는데 '들어갑시다.' 하는데도, 난 못 간다고, 난 하나님의 아들일 뿐이지 그럴 권한이 없다고, 결혼도 시켜 줄 수 없고, 오시는 참부모가 와서 나를 안내해 주고, 천국 문을 열어 주고, 축복을 시켜 줘서 가라고 명령을 하시면 참부모의 뒤를 따라간다고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가 지금까지 그렇게 기다리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지루해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망상이 아니예요. 지상세계에서의 모든 관념은 없애 버려야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라는 관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교회, 미국 나라도 앞으로는 다 없어집니다. 하나의 세계가 되면 미국이 안 됩니다. 미국은 갈라진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원 네이션 언더 갓(하나님 아래 한 나라)!' 이러지요? 국가주의예요. *국가주의는 사탄에 속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타락한 세계의 국가 왕이라는 거예요. 깨끗이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미국 국민이 된 것을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화를 받습니다. 뒤로 돌아서게 되면 맨 꼴래미가 됩니다, 맨 꼴래미.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전체주의를 어떻게 변하게 해요?

그래서 레버런 문 자신이 선두에 서 가지고 아래에 내려가서 개척하고 이 놀음 하는데, 여기에 걸리지 않고 해방되게끔 준비시킨다고 해서 미국 사람들은 '아이구, 레버런 문은 백인들을 종으로 만들고 저런다.' 이럽니다.

사탄세계가 여기인데, 이 내려가는 사탄이 못 따라갑니다. 오르기 힘들어서 떨어진다구요. 여기서 떨어져요. 여기까지 못 간다구요. 전세계가 나를 부정했어요. 그런 가운데 들어가서…. 이쪽에 가는 것은 사탄이 못 따라와요. 이래서 여기에 올라가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이 통일교회를 전세계가 반대하던 환경이, 기독교나 모든 나라가 반대하던 환경이 이젠 레버런 문의 가정 편성에 나라가 가담하고, 세계가 가담해 가지고 '가자!' 이런 상황에까지 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쪽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 꼭대기 자리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전부 다 이기고, 모든 걸 청산하고…. 여기가 경계선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의 최고가 사람입니다. 최고가 사람이고, 이것은 두 쪽이 돼 있습니다. 이것은 마이너스고 이것은 플러스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원자재

미물의 곤충도 사랑을 중심삼고 페어 시스템(쌍쌍제도)으로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급이 낮으면 낮은 급 나름대로 사랑을 중심삼고 번식해 가지고 이 인간…. 이 우주가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이상을 완성할 수 있게끔 모든 체제에 기어가 물려 들어가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땅이 광물입니다. 광물 박물관이 이 땅이에요, 땅. 이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에 모든 만물이 자랄 수 있는 영양소가 저장돼 있습니다. 이 땅의 요소도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구성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 광물의 플러스 마이너스 입자를 흡수해 가지고 야채가 자라는 거예요.

그렇게 식물은 광물을 흡수합니다. 그렇지요?「예.」그리고 모든 곤충과 모든 동물들은 이 식물을 흡수합니다. 또 큰 짐승들은 곤충이나 작은 동물을 먹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큰 짐승까지 다 먹어요. 여러분이 먹고사는 주변의 모든 전부가 여러분의 몸뚱이를 키우기 위한 원자재들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엔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원자재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원자재.

광물은 식물의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 식물은 동물의 사랑 완성을 위해, 동물은 인간의 사랑 완성을 위해 있는 거예요. 여기 이 아줌마, 이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면 싫지요? 싫어요, 좋아요?「싫습니다.」이 만물들은 하나님의 솜털과 같습니다, 솜털. 하나님의 참사랑의 솜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참사랑 털이에요. 참사랑 솜털과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때가 들어가도 참사랑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을 사랑합니다. 인간들이 다이아몬드를 사랑하고, 금을 사랑하고 그러지요? 그 다음에 식물은 뭘 제일 좋아해요? 다이아몬드가 귀한가요, 식물이 귀한가요?「다이아몬드가 귀합니다.」다이아몬드는 번식을 못 해요. 식물은 번식할 수가 있어요. 사람과 동물은 급이 다르지만 번식한다는 것입니다. 번식 못 하는 광물보다는 식물이 낫고, 식물보다는 동물이 낫습니다. 식물은 동물과 같이 뛰어다니지는 못해요. 새같이 날아다니지도 못해요. 뛰어다니는 것이 급이 더 높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흡수되는 것입니다. 흡수되는 거예요. 그리고 동물은 전부 돌아다니지만, 사람같이 서 가지고 '야, 내가 중심이다.' 이렇게 못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렇게 서 가지고 손으로는 '하나님을 잡자. 높은 걸 잡자.' 이러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 땅의 것은 언제든지 잡아 볼 수 있지만, 이 태양은 못 잡아요. 잡아서 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것은 뭐냐 하면, 태양입니다. 태양이 제일 귀해요. 그래요? 그 다음엔 공기입니다. 공기가 이 공중에 있어요. 그렇지만 보이지 않아요. 안 보이지만 공중에 있다구요.

사람이 아침 햇빛을 볼 때, 내려다보나요, 올려다보나요? 남자는 수평 이상을 바라보라고 하지요? 남자는 가슴을 펴고 평면 이상을 바라봐라 이러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는 수평선 아래를 내려다봐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가슴이 크고 무거워 가지고, 아기를 봐도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흉내를 내시면서 말씀하심) 큰 궁둥이가 나오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다닙니다. 이러다가는 사고가 크게 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만물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장난감을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들은 뱀이나 개구리를 다 좋아하지요? 그리고 여자들은 말이에요, 열매를 좋아합니다. 나무 아래서 쉬면서 열매가 자라는 걸 봐 둬 가지고, 그게 가을에 익으면 누구보다 먼저 따먹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감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열매가 처음엔 푸르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먹을 때가 되면 색깔을 보면 다 안다구요.

해와가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먹고는…. 해와가 나무 밑에 앉아 가지고 열매를 따먹고 싶으면 아담을 기다렸다가 '아담, 나 사과가 먹고 싶은데 따 줘.' 했겠어요, 자기가 땄겠어요? 자기는 나무 위에 올라갈 수 없거든요. 궁둥이가 무겁고 젖가슴이 무거우니 어떻게 올라가요? 아담은 힘이 세서 간단하게 딸 수 있어요. 그러니 앉아서 따 달라고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게 행복한 것입니다. 그게 행복한 거예요. 사랑이 그 놀음 하는 것이에요, 사랑이.

좋아하는 가운데 사랑해야

그래, 남자를 부려먹겠어요, 부려먹지 않고 존중하고 사랑하겠어요? 남편을 존경하고 사랑할 거예요?「예.」존경하는 사람에게 '야 남편, 뭘 가져와. 뭘 해!'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자연히 사랑을 가지고 존경하던 그 남편이 돌아올 때가 되면 전부 준비해 놓고 기다리는 화목한 가정이 되어야지, 미국 가정은 이게 뭐예요? 우리 집의 왕님이 지금 회사에 갔다가 돌아올 텐데, 화장을 잘 하고 예쁘게 입고 저녁식사를 해놓고 앉아 가지고, 숟가락 젓가락을 딱 준비해 놨다가 첫 숟갈을 떠 먹여 주고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내가 존경하는 왕을 모시겠어요, 어떡할 거예요? 나가 가지고 외부 사람을 만나고 사교하고 그러기 위해서 화장하고 준비하지만, 집에서는 어때요? 내의니 뭣이니 전부 다 주름이 잡힌 걸 입고, 화장도 안 하고 때를 묻힌 채로 있으면서 '어서 돌아오시오.' 하면서 그 얼굴에 키스 안 해주고 사랑 안 해 준다고 불평하고 그런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여자예요? 그게 무슨 색시예요?

보라구요. 신부는 말이에요, 신부는 백합을 상징합니다. 백합은 나팔 같아서 향기가 멀리 가는 거예요. 그런 백합처럼 내적 향기, 외적 향기가 있고, 보기도 좋고, 만지기도 좋고, 모든 게 좋아 가지고 가까이할 수 있는, 여왕 대신, 세상의 모든 미인 왕 대신이 될 수 있는 아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사랑해 주겠어요?

그러면 얼마나 사랑을 하는 데도 자극적인 사랑을 하고, 한번 사랑 받으면 영원히 잊을 수 없고, 그 남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게끔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사랑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자의 뼈가 웃고, 남자의 뼈도 좋아하는 가운데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랑의 매력적인 힘이 인력과 같이 작용해서, 그 힘이 너무 강해 가지고 남편이 뒤로 도망가다가 '아이구, 안 되겠다.' 하며 돌아와 가지고 붙들고, 서로 이러면 마주 붙들게 되는 거예요. 동쪽 서쪽 바꿔져 가지고 마주 붙들 수 있는 부부가 돼서 사랑해 보라는 거예요. 도망가다가 안 되겠다면서 뒤에서 붙들고 말이에요, 남편과 아내가 180도 다른 데서 붙들 수 있는 그런 부부가 되라는 거예요.

위치가 이렇게 됐던 것이 반대로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안을 것을 반대로 이렇게 안아 가지고 마주 서니 본 자세는 없어지고 자리를 바꿔 가지고 안고 그런다는 거예요. 180도 반대로 된다는 거예요. 그런 힘으로 붙들고 세포로부터 뼈로부터 네 것 내 것이 없이 되어 가지고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오관이 거기에 달라붙어 가지고 회사를 가나 어디를 가나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에 취한 그 눈은 최고로 아름답게 보인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미인이라도 푸푸 침 뱉고 발길로 차 버리라구요.

*사랑할 때,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을 합해서 십관을 가지고 한 몸을 이루는 거예요. 그러니 그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하겠어요? 자기 파트너로는 남편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아무리 잘생긴 미남이 나타나더라도 침 뱉어 버리는 거라구요. 고약한 냄새가 나고 더럽게 느껴지는 거예요. 보고 싶지도 않고, 듣고 싶지도 않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남편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예.」원하지 않는 여자 손 들어요. 칼로 잘라 버려라 이거예요. (웃음) 하나도 없으니까. 없다구요. 없으니까 칼을 빼서 이래도 실례가 아니예요. 죄가 아니라구요. (웃음) 재미있어요? 더 하자구요?「예.」아이고, 나….

인간의 사랑 완성을 위한 것

보라구요. 여러분은 땅을 사랑해 봤어요? 땅을 붙들고 '야, 내 상징적인 3차 남편아, 아들아!' 하면서 '쪽쪽쪽.' (뽀뽀하시는 흉내를 내시면서) 해 봤어요? 3차 남편이에요. 상징적인 남편이다 이거예요. 이게 전부 다 사랑하는 남편의 원자재예요, 원자재. 그러니 땅을 사랑해야 되고, 광물을 사랑해야 되고, 그 다음엔 식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식물을 안고 자고, '쪽쪽' 뽀뽀해 봤어요? 오늘부터 하라구요. 오늘 저녁에는 남편 그만두고 식물을 부둥켜안고 키스해 주고 그러라구요. 일생 동안 사랑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하루 저녁이라도 그렇게 지내야 마음이 편하겠다고 하면, 남편이 하지 말라고 하겠어요, 하라고 하겠어요?

식물을 한 1백 가지를, 그게 안 되면 씨라도 1백 가지를 이불 안에 넣어 놓고, 그것도 안 되면 대표적 꽃가지를 붙들고 자라는 거예요. 씨 대신 식물 하나, 대표적인 식물을 하나 이불 안에 넣고 붙들고서 자라는 거예요. 곤충도 그렇게 붙들고 자 보라구요. 진짜 곤충은 문제겠지요. 그러니 장난감 곤충을 넣어 놓고 말이에요, 산 곤충 하나 딱 붙들고 자라는 거예요. (웃음)

새도 그래 보라구요. 새도 사다가, 열 가지면 열 가지 대표로 사다 넣어 놓고 안고 자 보라는 거예요. 수놈은 여자가 안아 주면 좋아하고, 암놈은 남자가 안아 주면 좋아합니다. 그러니 여자는 수놈, 남자는 암놈을 안아 주고 하룻밤 자 보라는 거예요. 입을 맞추고 말이에요. 여러분, 무슨 종류의 새든지 모양이 말이에요, 이렇게 길쭉한 것은 수놈이에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궁둥이가 몽통해 가지고 요렇게 생긴 것은 암놈이라구요. 여자같이 궁둥이가 이래요. 이 가슴하고 궁둥이가 동글하다구요. 수놈은 다르지만 말이에요. 그렇다구요.

여자는 말이에요, 이렇게 앉으면 궁둥이가 나와 가지고 동글해요. 남자는 궁둥이가 이렇게 벌어진다구요. 여자는 동글해집니다. 새가 알을 얼마나 많이 낳을 것인가는 내가 연구를 많이 했기 때문에 척 보면 알아요. 틀림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엔 동물, 여기 미국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지요? 고양이 다 좋아하지요? 안고 잘 거예요. 입맞추고 그러면 가슴 위로도 올라가고 오줌 싸고 별의별 짓 다 하지요?

그런 모든 전부가 사랑 때문에 생겨났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인간의 사랑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완전한 사랑의 실체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모든 사랑의 요소를 공급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그런 사랑의 요소들을 벌려 놓은 것을 종합해서 먹어 가지고 내 육체를 양육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왜 사람이 종적으로 서서 다녀야 되느냐? 이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이것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번식을 하는 거예요.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사랑하는 데는 종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이것이 어디로 가기를 원하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리로 올라가기를 바랍니다. 이만한 것이, 이 가치가 이거예요. 이것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 종류의 것이 모여 가지고 종적 횡적으로 해서 중심인 여기에 연결됩니다. 이만한 가치가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올라가요. 동물이 이만큼 높으면, 여기를 중심삼고 여기와 마찬가지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요. 이 모든 것들이 커 가는 것은 뭐냐 하면, 이것을 키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마만큼 더 큰 거예요. 알겠어요? 맨 나중엔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요. 그래 가지고 맨 나중에 여기 사람에게까지 올라갑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여기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마만큼 올라가는 거예요. 사람은 전부 다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가치, 전체 가치의 중심이에요.

이 모든 걸 한 보자기에 싸서, 많은 물건을 한 보자기에 싸서, 대표적인 사랑의 결실체, 사랑의 중심체인 사람을 위해 펴는 거예요. 이 모든 전체의 가치를 아담 해와의 완성에 두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모든 만물의 종대가 되려니 사람은 서서 다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완성한 후에는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플러스의 대표, 이것은 마이너스의 대표인데,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성할 수 있도록 횡적인 중심에 서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전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종(縱)을 반대로 확대하면 영계입니다. 이것이 영계의 센터인 여기서 사람과 하나님이 비로소…. 이것이 이성성상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은 육적이요, 이건 영적입니다. 영육이 사랑으로 출발하는 거예요. 여기서 천국 갈 수 있는 백성이 벌어집니다. 이 센터에 하나님이 내려오고, 인간이 올라오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운동하니까 번식이 벌어져요. 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번식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

절대사랑을 중심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그러니 아담 해와 둘이 사랑하는 것은, 사랑 때문에 생겨난 모든 전부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만물도 전부 다 아담 해와의 사랑에 집약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품고 사랑하는 대표적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게 꼭대기예요. 꼭대기는 모든 요소를 전부 다 흡수해요.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님은 나무 뿌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서 줄기가 나오고 그러지요? 나무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많은 가지가 나와 가지고 이렇게 뻗는 거예요. 씨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이것이 또 반대로 됩니다. 이쪽이 플러스가 되고 이쪽은 마이너스가 돼 있어요. 이렇게 사위기대가 돼 나가는 거예요. 이 두 쪽이 이렇게 반대로 돼 가지고 이렇게 사위기대를 이루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알 거라구요.

줄기는 곧게 자라야 됩니다. 잎, 줄기, 뿌리가 되어 있어요. 하나님과 인간은 이 나무가 거꾸로 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뿌리가 돼 가지고 인간이 뻗쳐져 있어요. 이 씨가 참부모 씨니 이 나무는 세포 번식을 하는 거예요. 세포 번식을 해서 나무가 생겨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는 이 사랑 전체가, 우주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와 같은 것이 재생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열매는 갖춰야 된다구요, 열매.

아담 해와가 그런 씨, 참된 부모가 됐다면 미국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타락한 세계니 회개니 탕감이니 하는 것이 없다구요. 불교, 기독교, 구세주, 이런 것은 다 타락의 선물입니다. 이런 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한 나무예요, 한 나무. 하나의 전통, 하나의 문화, 하나의 종족,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는 미국 사람들의 주장은 없어져야 합니다. 그것은 국가주의예요. 세계를 넘어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후에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세계, 하나님과 우리 우주 전체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절대사랑을 중심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한 나라'는 없어진다 이겁니다. 그것은 사탄세계의 나라를 지배하기 위한 주의예요. 이 미국이 나라를 세워 가지고, 사탄세계, 공산세계, 별의별 것을 다 정리해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이랬지요? 이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했으면 될 텐데 그걸 못 했다구요. 레버런 문을 환영했으면 7년 이내에 세계를 평정해 가지고 지상천국을 다 만들었다구요. 그걸 못 하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쫓아내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래서 50년 걸렸어요, 50년.

두 세계를 알아야

미국이 붙들어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 아래 한 나라'에서 정착해야 되겠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에서 정착해야 되겠어요?「'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에서 정착해야 됩니다.」그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에서 정착하려면 절대적인 하나님을 잘 알아야 돼요. 절대적인 하나님을 알고, 절대적인 천상천국(영계)과 절대적인 지상천국(지상세계)을 잘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세상의 인류가 영계를 잘 모른다구요. 지금이 성약시대지요? 성약시대라는 것은 아담의 이상과 하나님의 이상이 완성되는 때입니다. 개인·부부·가정·국가, 그리고 천주까지 전부 완성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전부 다 모른다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개인으로부터 천주까지 어떻게 완성할 것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 시대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아담 가정이 처음으로 출발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가정이 없었어요.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제 다시금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 가정을 세워야 됩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번식하고 확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 인류 가정이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합동결혼으로 그걸 넘어서는 거라구요. 온 인류 가정이 축복받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거 실제라구요. 칸셉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억6천만쌍 축복과 사탄 혈통단절! 끝이에요. 이게 하나님이 원하는 거 아니예요? 세계 만민을 축복해서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로 만들고 사탄 혈통을 단절하면 끝이라는 거예요. 이놈의 사탄이 활동을 못 한다는 거예요. 한국이나 어디나 전부 다 사탄의 활동이 끝났다 이거예요. 정치니 경제니 다 끊어 버렸어요. 종교니 문화니 다 없어진 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비로소. 성약 말씀을 성경 말씀처럼….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가정 축복받는 운동을 해야 돼요. 이제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앞으로 전부 다 곤란하지요. 기독교인만 남겠구만, 열성분자 반대하는 패들 말이에요.

곽정환! 한국이 지금 얼마나 했나?「지금 320만쌍 했습니다.」전부 다 하면 1천만 넘네?「지난번까지 합하면 1천만 다 됐습니다.」1천만? 이야! (박수)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이박사(이승만전대통령) 시대로부터 그렇게 반대하고, 김영삼은 기독교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죽인다고 선언해 나왔지만 5년 이내에 전부 다 망해 버려 가지고 깡통 차고 나가고, 기독교는 거꾸로 꽂혀 가지고 형편없이 되었어요. 종교권 위신, 정치권 위신은 깡패보다도, 마피아보다 더 나쁘게 취급할 수 있는 현실에 있고, '오로지 레버런 문만은 남북통일의 애국자다! 5천년 역사에 처음 있는 살아 있는 성인이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박수)

이 줄을 끊어 버리고 접붙이는 거예요, 레버런 문 사상으로. 나라를 접붙이는 거예요. 하루저녁에 나라를 접붙일 수 있고, 나라를 구원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한 시대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오관을 열어야 됩니다. 오관을 완전히 열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의 형상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을 만질 수 있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지금은 그걸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물에 빠져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나겠느냐? 그걸 위해서 여러분의 나라를 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축복은 지옥문을 열어 주는 것

성약시대에는 결혼을 해요. 구약시대는 결혼 실패를 말하고, 신약시대엔 결혼하려다가 보류됐지만, 그 보류한 것을 끝날에 재림주가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해서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이거 간단한 거예요. 그 결혼 완성 세계시대입니다. 결혼 완성 세계시대에는 결혼을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과 일치되면 천국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상에 지상천국이 현현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두 길이 생겼지만 거기서 하나를 찾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 인류가 천국 들어갈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수천 년 동안 막혀 있던 천국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수천 년 동안 비어 있던 천국을 한꺼번에 채우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 인류가 지상천국 천상천국, 하나의 세계, 해방된 하나의 문화, 하나의 통일된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박수)

우리 '가정맹세' 5번에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있지요? 하나를 만들어서 전진하는 건 좋은데, 그 촉진화는 몽둥이로 두드려 패서 한단 말이에요. 강제라구요, 강제. 강제로 끌어다가 송아지처럼 세워 가지고. 축복해 주면 축복받은 그 사람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지옥 안 갑니다. 지옥 안 가요. 오랜 시간 걸리지 않고 천국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강제로라도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축복의 한날을 맞기까지 창세 이후 몇천만 년 걸렸습니다. 몇천만 년 걸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축복을 다 시키라는 거예요. 얼마나 긴긴 세월 동안 이 날, 이 시간을 기다렸는지 몰라요. 몇천만 년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간이 태어난 것이 몇억만 년 아니예요? 이때까지 하늘이 소원하던 것을 이루기 위해 실패를 거듭하고 얼마나 희생을 많이 당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 조상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이날이 와서 자기들이 해방되기를 얼마나 기다려야겠습니까? 하나님이 타락한 아담 해와를 불쌍히 보겠어요, '이놈의 고약한 자식!' 이러겠어요? 전부 다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고민하고 비명을 지르고 하는 걸 보는 하나님이 편할 게 뭐예요? 보지도 못하고 생각지도 못한 그 세계를 볼 때, 얼마나…. 그거 하나님밖에 책임질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탕자의 비유가 있다구요, 탕자의 비유.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서 영계의 감옥 문을 열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물어 보지 않고 재까닥 재까닥 열고 '나와라!' 하면, 하나님이 '에이 이놈의 자식아!' 이러겠어요? 잘못한다고 하겠어요, 잘한다고 하겠어요?「잘한다고 합니다.」웃을 뿐이에요?「예.」만세! (박수) 그 말이 뭐냐 하면, 이제 통일교회를 대대적으로 환영하게 될 때는 나라의 정부 각료, 대통령, 도지사 할 것 없이 전부 다 강제로 축복해라 이거예요. '이 자식아, 이거 틀렸어? 이 자식아!' 하고 축복해 줘라 이겁니다. 그것이 지옥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정치인 지옥, 대통령 지옥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하라구요.「예.」

참사랑의 주사로 영계를 해방할 수 있어

선생님이 영계를 해방할 수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뭣 갖고? 주사를 갖고 하는데, 무슨 주사예요?「참사랑의 주사입니다.」가정의 참사랑 주사입니다. 이것 한 대만 놓아주면 전부 오케이예요. 정말이라구요. 지금 성인들이 선생님보고 '한국에 독신축복 받은 사람, 그리고 한국에서 지금까지 떨어진 사람들, 통일교회 믿다가 떨어진 사람이라도 다시 데려다가 영계 사람하고 축복해 주면 좋겠습니다. 아이구, 제발 그렇게 해 주소.'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축복가정을 전부 모아 가지고 용서해 주려고 생각합니다.

축복받은 가정이 타락한 것을 전부 다…. 남편이 타락했으면 남편 쫓아 버리고, 여편네가 타락했으면 그거 쫓아 버리고, 성인들하고 저나라에서 짝을 맺어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천사장, 사탄세계의 족속들을 다 결혼시켜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 나라면 일본 나라, 일본 나라하고 미국 나라, 이 원수 나라의 사람들끼리 2세들을 결혼시키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의 원수끼리 결혼시키는 거예요. 원수끼리 결혼하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싸움은 자연히 없어지는 거예요. 교차결혼을 시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한 세대만 지나게 되면 두 나라가 하나가 되고, 두 세계가 한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차결혼, 국제결혼을 통하여 나라를 넘어섬으로써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는 통일의 세계, 평화의 세계를 의미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 세계는 전쟁이 없어요. 전쟁이 없는 세상이라구요. 그러니 원수들끼리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원수 아들딸은 전부 다 결혼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 식구 가정의 문제 된 그 아들딸이 말이에요, '나는 누구 싫다!' 하면 그 아들딸하고 결혼시키는 거예요. 참 재미있는 것이, 지금까지 결혼시켜 준 것이 다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 수천 명과 2천여 명, 한국 사람의 6,500쌍 교차결혼 시킨 거 알지요?「예.」

*미국 젊은이들과 일본 젊은이들을 교차결혼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미래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가정, 하나의 세계, 하나의 천주가 되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세계가 되면 하나님과 참부모가 가는 길에는 어떤 장애도 없는 거예요. 거기에 비자니 복잡한 그런 수속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인류도 그런 세계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요, 나빠요? 비자 제도가 나빠요, 좋아요?「나쁩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도적놈이에요. 도적 노릇 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내가 남미에 가 가지고 도지사하고 약속만 하고 허가도 안 받고 하는 거예요. '도지사, 자치제니까 당신이 책임지지? 여기에 남미를 위할 수 있는, 좋은 빌딩을 지어서 학교를 만들고 대학교를 만들고 그러려는데 할까, 말까?' 하니까 하라고 해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부하들은 다 알아요. 그 날부터 집을 짓기 시작한 거라구요. 문제가 되어 가지고 야단하지만, 결국은 별수 있어요? 그 날 도지사 치하에서 했는데 말이에요. 그거 허가만 내는 데도 10년 걸려야 되는 것을 3년에 다 해 버렸다구요. (박수)

기독교가 반대하고 깡패들이 반대했지만, 약속했으니 정치인이 약속했으니 어떡하겠어요? 별수 없이 걸려들었지요. 다 지어놓고 나니까 반대하고, 벌금 130만 달러를 내라고 하고, 감옥 가야 된다고 어쩐다고 하는데, '집어넣어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도지사부터 집어넣어라.' 하는 거예요. 또, 다 지어 놓은 거 헐라 이거예요. 헐어라, 헐어라! 불도저로 밀어내라 이거예요. (웃음. 박수)

전부 다 오케이예요. 오(O)는 무슨 뜻이에요? 제로 포인트(zero point;영점)를 말합니다. 아무 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케이(K)는 킹 앤드 코리아(King and Korea;왕과 한국)입니다. 코리아도 제로예요. 그래서 오케이입니다. 오케이라는 것은 전부 다 좋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전부 다 내 것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오케이는 뭐냐 하면 탕감하고 천국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멤버가 얼마나 훌륭하냐!「…」'아멘' 해야지요.「아멘.」'아멘!' (힘차게) 해야지요.「아멘!」

그러니까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확실히 알아야 됩니다.」지금까지는 안 가르쳐 줬어요. 영계의 사실을 전부 다 확실히 알아야, 그것이 여러분이 확실한 자신이 되는 거예요. 마음의 명령을 받을 수 있는 마음적 기준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야 성약시대의 사람이 생겨나고, 성약시대의 가정이 생겨나는 거예요.

*두 세계를 알아야 합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야 내 손으로 이 거짓된 나를 청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왼손으로는 지상세계를 붙들고 오른손으로는 영계를 붙들어서 180도 전환하는 것입니다. 과거는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지금은 성약시대라구요. 성약시대에는 영계와 지상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확실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아무 문제가 없다구요. 지상세계를 과학을 통하여 확실히 아는 것처럼 영계까지 확실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러니까 영계의 사실을 전부 다 알아야 되겠어요.

천상세계를 알고 지상세계를 알아야

오늘 훈독회 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지요?「예.」이제부터 훈독회 해야 돼요.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것은 우리가 알아야 할 문제예요. 성약 성경의 마지막 묵시록과 마찬가지예요. 묵시록은 천국에 대해 안 적어 놓았어요. 이것은 완전히 선생님 명령에 의해 가지고 '어디 어디를 조사해서 보고하라.'고 한 내용이기 때문에 틀림없어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하라고 한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선생님 말씀과 같이 믿고 그렇게 생활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이게 틀림없다구요. '어린양 잔치'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어린양 잔치. 알겠어요? 이걸 먼저 알아야 돼요.

'가정맹세' 5번에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천상세계를 알고 지상세계를 알아야 전진적 발전을 하지요. 이거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을 선생님이 쓰면 안 돼요. 선생님이 영계를 처리하고…. 원리 말씀도 내가 안 쓰고, 통일사상도 내가 다 알지만 다른 사람을 시켜서 한 거예요. 천사장을 시켜서 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원리 책도 유효원이 썼잖아요? 전부 대신해서 쓴 거라구요. '영계의 일' 이것은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쓸 필요가 없다구요. 이제부터 천상세계의 모든 법을 중심삼은 규약을 내가 설정할 때가 올 거라구요. 알겠어요?

원래는 부모님이 쓰는 한국말을 써야 된다구요. 모국어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영어는 전부 다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이제 한국말 책을 중심삼고 몇 번씩 읽고 나와 가지고 한국어를 알아들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빨리 한국말을 해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침에 나오기 전에 그걸 전부 다 읽고 나오라고 몇 번씩 얘기했어요. 알겠어요? 그런 건 전부 다 한국말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게 안 됐기 때문에 오늘은 번역한 것을 읽는 거예요.

번역한 것 다 가져왔어?「닥터 핸드릭스!」어디 갔어?「동원 때문에 지금 나갔습니다.」동원이 문제가 아니야! 이 동원이 더 필요해! 어머니 있나? 어머니에게 그 책을 가져왔나 물어 보라구.

여러분, 공산주의자들은 지옥에 안 가 있어요. 공산주의 세계는 천국관이 없어요. 낙원관도 없고 지옥관도 없어요. 그러나 기독교 세계, 이 서구사회는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는 걸 안다구요. 그리고 그 공산주의는 세계주의예요. 국가주의가 아니예요. 이 국가주의를 해결해야 하는 것이 뭐냐? 사탄세계는 국가주의예요. 세계주의가 아니라구요. 김일성이가 공산주의자이지만 국가적 공산주의니만큼 이 법에, 국가 법의 지옥권 내에 치리를 받기 때문에 그렇게들 고생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스탈린이나 마르크스 같은 사람들은 아직까지 보류돼 있어요. 보류되어 있으면서 혁명을 하면 자기들이 이긴다고 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따라 나섰는데, 그 사람들이 점점 떨어져 가요. 맨 나중엔 전세계가 공산주의를 부인하게 될 때에는 홀로 남아요. 갈 데가 없어요. 그 다음에 가는 곳은 지옥입니다.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 가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세계주의예요, 세계주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그런 걸 다 알아야, 영계에 대한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알고야 그걸 해설할 수 있습니다. 이거 선생님이 해설해 줘야 돼요, 사실은. 설명을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설명을 할 데가 많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젠 여러분 마음대로 못 해요. 이제부터, 360만쌍 축복의 과정을 넘어선 그때부터는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 가진 그 개념이 그냥 그대로 영계에 올라갑니다. 그냥 그대로 올라간다구요. 거기서 잘못되면 탕감이 없기 때문에 그것이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상헌 씨 보고에 의하면, 우리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기준은 최고의 천국의 자리지만, 축복받은 사람들이 잘못하면 거기에서도 감옥에 간다구요. 그 축복받은 천국에도 지금 감옥이 생겼습니다. 감옥이 있다구요, 감옥. 그건 타락한 세계의 감옥이 아니예요. 거기서는 그 세계의 모든 중심자들과 관계돼 있는 사람들이 공인할 수 있는, 전부 다 인정할 수 있는 그런 탕감노정을 걸어가 가지고야 해방됩니다. 오래 걸리는 거예요. 그런 감옥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정적 천국이 있는 동시에 가정적 낙원이 있고 가정적 지옥이 생겨난다 그 말이에요. 그것은 사탄 관내가 아니예요. 오랜 기간을 통해야만 해방되는 거예요. 지금 세상은 혼란되어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분별이 안 되고 섞여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지, 앞으로는 죄를 지으라고 해도 안 짓고, 나쁜 일을 하라고 해도 안 하게 돼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 영계와 지상세계를 청산할 수 있고, 이상적인 지상천국·천상천국을 완성할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그것이 가능하다고 봐요, 불가능하다고 봐요? 어때요?「가능합니다.」그래서 그런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그것을 행사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세상의 조직이, 여러 나라의 전체 조직이 일반화된다 이거예요. 전체·전반적으로 모든 능력 가진 사탄세계는 완전히 하늘의 권한 앞에 무능해지고 하나님의 전권시대·전능시대로 넘어온다는 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참부모로부터.

그래, 여러분이 천국에 가게 되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없는 세계도 내가 생각해 가지고, 하나님이 짓지 않은 이런 우주가 생겨나라고 하면 쫙 나타나는 거예요.

*참사랑의 센터 자리에 서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순식간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내가 필요한 것이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고 필요 없다고 하면 본래의 원소로 사라지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세계를 알아요. 그러니까 세상이 반대를 하든 뭘 하든 상관하지 않고 나온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말이에요, 훈독회를 하려고 했는데 못 했으니까 여러분이 영어로 된 것을 세 번씩 읽으라구요. 가서 오늘 내로 읽으라구요. 1장하고 2장, 서문까지도 읽어라 이거예요. 그게 웃어넘길 일이 아니예요. 얼마나 심각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이 시간에는…. 곽정환!「예!」지금 몇 쌍 넘어갔어? 그거 보고하라구.「예.」잠깐 하라구.「아버님 가신 뒤에 하는 거죠? (통역자)」아니야, 괜찮아. 나 여기 앉아 있을 거라구. (이후 곽정환 세계회장의 축복에 대한 보고에 이어서 주동문 사장의 제4회 '에이 엘 시(American Leadership Conference;미국지도자회의)' 대회와 제1회 아이 시 알 에프(International Conference on Religious Freedom;국제종교자유회의)대회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9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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