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8년 3월 22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 이 아침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모든 만민이 마음을 모아 하늘을 찬양하고 시봉(侍奉)하는 이 자리, 참부모님과 더불어 일체이상을 이루어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 세계를 추구해야 할 이 자리를 축복하시옵소서! 영계와 육계가 일체이상을 갖추어 당신의 창조이상 해방권을 이루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다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전체를 편성하여 지상과 천상천국의 통일적 사랑의 주권세계를 이루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원하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천군 천사가 이 땅 위의 모든 당신의 사랑하는 인류와 더불어 하나가 되어, 선조와 후손이 일체가 되어 통일적 이상을 본연적으로 소원하던 모든 전체를 평정한 승리의 세계를 갖추어 당신의 사랑의 전으로 영원히 주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상을 대하여 저희들이 사탄혈통 단절과 더불어 3억6천만쌍 축복의 완성을 금년 표어로 세웠사오니 이 모든 과제가 당신의 보호하심과 지도하심으로 말미암아 일취월장 승리의 영광을 갖추어 만 우주를 당신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참부모님의 소명적 책임을 완수하고 남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모든 영인들과 천사세계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안식권을 중심삼은 승리의 기반 위에 오시어서 모든 전체를 재창조, 재정비, 재출발할 수 있는 당신의 사랑의 패권의 세계를 갖추어 당신이 주도할 수 있는 승리적 주권국가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영계가 땅을 향해 소원하시던 모든 전부, 땅에서 영계를 대해 바라던 모든 전부가 일체가 되시어서 하나의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은 혈족과 권속이 되게 하시옵고, 승리의 지상과 천상천국을 이루어 아버지를 친히 해방의 자리에 모실 수 있는 자유와 평화와 통일의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이 곳을 향해 마음 모으고 경배 드리는 곳곳마다 당신이 친히 같이 하시옵소서! 끝날에 맡겨진 소명 앞에 부끄럽지 않게 각자들의 책임을 완성하고 축복가정으로서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성하여 그 나라와 그 민족을 아버지 앞에 바쳐드릴 수 있는 승리의 세계로, 세계로,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말씀과 더불어, 훈독회와 더불어 연결되는 모든 말씀들이 실체 대상을 이루어 해방적 영광의 자녀의 근본 도리로서 가정에서는 효성의 도리,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의 책임을 완성하여 당신 앞에 사랑을 받기에 부끄럽지 않은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일체의 모든 것을 당신에게 맡겼사오니 승리적 영광의 길을 향하여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 이름으로 축복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축복가정과 이상천국≫ '축복과 이상가정' 편 제7장부터 훈독회)

​말씀

​여기 축복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때로는 싸움도 해보는 것이 괜찮지. 부부라는 것은 한 마디로 산을 넘고 왔다갔다한다구요. 산이 얼마나 높으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기 주장이 있으면 점점 높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산이 점점 높아진다는 거예요. 자기 주장이 없으면 평지가 됩니다. 내가 위해 살겠다면 산을 넘나들 필요가 없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있으면 산 정상이 에베레스트산보다 더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부부생활이라는 것은 칼날 위에 선 것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7부 능선을 넘지 말라는 겁니다. 7수, 8수예요. 8수는 재출발이기 때문에 날아가 버립니다.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사람이 자기를 주관하기도 힘들지만 상대를 키워 나가면서 완전한 자리에 자리잡게 해주는 것이 더 힘듭니다. 자기가 있어 가지고서는 자리가 안 잡힙니다. 자리를 자꾸 바꾼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0년 세월을 지나고 나서는 다 책임 했다고 하는데 10년 걸려서 완성이 안 된다구요. 20년 30년 40년 갈 수 있는 거예요. 60세 회갑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20세를 지나 40고비를 넘어 60세가 되는 거예요. 4수는 사위기대 확대한 전체 수인데, 40수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부처끼리 싸움하다가도 영(零)의 자리에 어떻게 들어가느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합니다. 없었던 것이 생겨났을 때는 영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없어지지 않습니다. 영의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언제나 남아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잊어버리는 거예요. 부부생활이라는 것은 칼날 위에 선 것과 마찬가지예요. 한마디에서 칼날도 될 수 있고 칼등도 될 수 있습니다. 뾰족하게 될 수도 있고 둔하게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칼끝같이 될 수 있고 칼자루같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합해 가지고 성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성나면 성난 동기가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 성났으면 자기가 양보해야 됩니다. 후퇴해야 됩니다. 양심은 알아요. 투닥거리게 될 때 누가 나쁜 동기냐 좋은 동기냐를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아무리 남편이라도 자기가 동기가 안 좋았을 때는 후퇴해야 되는 것입니다. 괜히 불쌍한 아내에게 십자가를 지울 필요가 없잖아요? 그럴 때는 전부 다 자기가 안고 깔아뭉개야 됩니다. 남자보다 여자가 약하니까.

그렇게 10년을 살고 보면 '아이구, 신세를 많이 졌다.' 하고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난날의 모든 생활을 볼 때 남자가 자기보다 낫다 하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자가 산비탈을 올라가서 평지에 서게끔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평지에 세워 놓으면 산비탈에 가라고 해도 안 간다구요. 그건 남자가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여자는 남자가 그렇게 자기를 위해서 지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 몸을 만지면 살이 움직이지 뼈는 안 움직여요. 여자는 살과 같다는 거예요. 즉각 반응이 오는 것입니다. 즉각 반응! 바늘로 찌르면 아프다고 하고 무엇으로 밀면 '아이구, 싫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줄을 알고 남자는 여자의 울타리가 되어 보호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울타리가 된 입장에 서 가지고 타락한 세계를 보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인간을 지어 가지고 아담 가정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창세 이래 지금까지 수천만 년을 역사 해 온 것입니다. 한 사람을 만들고 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 온 거라구요. 복귀섭리에는 구원섭리의 동시성시대가 있거든요. 그런 세월이 얼마나 길었느냐 그겁니다.

그건 미지의 세계입니다. 미지의 세계는 관계를 맺지 못한 세계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에 대해서 관계를 모르고 하나님은 인간에 대해서 관계를 알지만 관계를 못 지었다는 것입니다. 주체가 씨가 되어 있어야 한다구요.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한 주체가 알고 있기 때문에 대상적 기준을 만들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참아야 합니다.

부모, 부부, 형제, 자녀의 사랑

가만히 보면, 살아보면 여자가 불쌍하지요? 여자가 불쌍하다구요. 여자 하게 되면 어머니, 아내, 그 다음엔 뭐예요? 딸입니다. 이 세 가지인데 그게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는 어머니, 그 다음엔 아내, 딸인데 이 셋이 없다면 어두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 넥타이를 내가 처음 맺는데 어때요?「멋있습니다.」멋있어요? 어머니가 어제 가서 사왔다구요. (박수) 나는 이런 기하 모형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이건 단조롭다구요. 뼈가 있으면 살이 있어야 됩니다. 대상적인 것이 있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이것이 딱 하나의 공식이 되어 가지고 살이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계절을 탑니다. 그러나 살이 있게 되면 계절을 안 탄다구요. 사철 매도 관계없다 할 수 있는 그걸 보게 되면 복잡합니다. 복잡하지만 그 모형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런 걸 좋아한다구요. 내가 생기기를 그렇게 생겼어요. 단순하지 않습니다.

넥타이라는 것이 뭐라고 할까, 하나의 액세서리라구요. 어머니도 자기가 사다 준 것을 매면 좋아할 거 아니예요? 나는 이런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갖다 끼워주는데 뺄 수 있어요?

오늘 말씀 내용이 뭐예요? 부부지요? 이상상대라구요. 그것이 하나의 공식이 있다구요. 주체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완전한 주체 프로그램은 완전한 대상을 창조한다는 거예요. 그게 사위기대 이상입니다. 사위기대 이상하면 부모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엔 부부가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되고 자녀가 있어야 됩니다.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이 있는데, 형제의 사랑은 다르거든요. 부모 앞에 자녀의 사랑, 자녀들이 자라 하게 되는 형제의 사랑이 다르다구요. 그 다음엔 부부의 사랑이 다르고, 부모의 사랑이 다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이것이 상대가 안 되면 안 됩니다. 그것이 맞아야만 순환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도 순환하고 횡적으로도 순환해야 이게 도는 거라구요. 하나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가 하나되는 것인데 그 중 하나라도 결여되면 전부 다 슬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남편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고, 부인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고, 자식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고, 형제가 없어도 안 되는 것이고, 부모가 없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공식이에요, 공식. 왜 부모가 없으면 서러우냐? 여기 이 기준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것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나는 이 세계의 기준 앞에 멀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천국 간다고 하는 것은 그 경지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는데 죽음이 칸막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담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죽음을 극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세계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어차피 가정도 끝내고 가야 되는 것 아니예요? 하나하나 순차적으로 간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라구요.

강 누구라구? 오늘 안 왔구만.「강영희입니다.」「청평 들어갔다가 오늘 옵니다.」「청평 수련 받고 왔습니다.」위로축복 받겠다고 야단이더구만. 위로축복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저나라에 가서 어떻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위로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기가 있으면 좋겠어요, 없으면 좋겠어요? 어떨까 생각해 보라구요.「복잡할 것 같습니다.」복잡할 것 같으면 안 해야지요.

그러니까 조상들이 전부 다…. 사람은 원래 60세 이상 다 살고 가야 되는 거예요, 60세 이상. 동양식으로 회갑이라는 말이 멋진 것입니다. 61세는 재출발 7수를 말하는 거예요. 회갑은 61세를 말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식으로 연령을 재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7수는 말합니다. 만 20세면 21살이거든요. 삼 칠은 이십일(3×7=21), 이건 새로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종으로 가는 거예요. 3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육갑(六甲)도 그 7수가 3점이라구요. 이번에 일본에도 지부를 예순 하나 만들어 주었어요. 우리 한국과 북한이 유엔에 가입한 순서가 160번째가 북한이고 161번째가 한국입니다.

위해서 사는 사람이 행복하다

이 세상 돌아가는 것이 전부 다 원리원칙의 궤도를 따라가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동시성이 연결되어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기반입니다. 나라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왜 나라를 위해 가정을 희생해야 되느냐? 자기 같은 가정이 수만 수백 수십만이 들어가 있다구요. 나라가 그렇지요? 안 그래요? 자기 같은 가정이 수없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하면 자기 같은 가정이 얼마나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 가정을 위해서 나라를 희생시키면 그것은 죄 중에서도 큰 죄입니다. 모든 가정이 반항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세계 이하로 떨어져 나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국가를 위해서 투입하라, 희생하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또, 개인은 왜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느냐? 한 가정이 여덟 식구이면 나는 팔분의 일인데, 팔분의 일이 팔분의 칠을 희생시키면 그건 죄입니다.

그런 이치에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국가는 왜 세계를 위해 희생해야 되느냐? 세계에는 자기 나라와 같은 나라가 많기 때문입니다. 수백 개의 국가가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많은 국가를 희생시킨 나라는 세계를 파탄시키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나쁜 것입니다. 세계를 파괴시킨다는 것입니다. 상처를 입히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서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나라를 희생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 안에는 몇백 몇천 가정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자기 가정 하나 때문에 몇천 가정을 희생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것은 씨를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내가 가정에 씨를 보태준다 이거예요. 나에게 필요한 신세를 지겠다고 하는 것이 그들이 소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완전치 못한 가정에 내가 씨를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보태주기 때문에 여덟 식구면 여덟 식구가 나에게 신세를 진다는 것입니다. 신세를 끼친 사람은 중심존재가 됩니다. 알겠어요? 보다 투입하고 보다 희생한 사람은 반드시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의 생활철학이 그래요. 절대 식구들의 신세를 지려고 안 합니다. 식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하나라도 내가 더 주려고 합니다. 생각도 그렇지만 행동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는 중심은 자기가 영원히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이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젊은 사람들이 그걸 몰라서 그렇지, 자기를 주장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것이 없다구요. 그러다가는 다 잃어버립니다. 개인주의의 왕국시대를 맞은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일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고독 단신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사는 젊은 사람들 중에는 점점점 자살을 하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갈 데가 없다구요. 의지할 데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전체와 관계를 맺게끔, 연체(聯體)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살게 되어 있는데 그것이 전부 없어지면 고독단신입니다. 그래, 젊어서 생각해야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가 왜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부정해야 됩니다. 본심적 양심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개인에서도 그렇고 가정에 들어가도 그렇고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관계를 갖고 살게 되어 있는데 관계가 없으니 얼마나 고통스러워요? 자기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 세계를 부정하다보니 나중에는 자기가 부정 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 행복하다! 그거 알아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신세지려고 안 합니다. 어려움이 있으면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이걸 피하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응당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바다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동쪽 물이 들어오면 바닷물이 수평이 되잖아요? 물이 동서남북 네 개면 수평이 빨리 된다구요. 문을 열어놓는 것입니다.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빨리 된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하기 위해서 문을 열기가 쉽지 않다구요. 자기의 모든 것이 물에 잠겨 버린다구요.

훈독회는 가정의 전통이 돼야

운세라는 것이 수평을 통해서만이 그 다음에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오를 지 모르는 거예요. 수평 될 때까지는 탕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탕감시키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야단 되었는데 통일교회도 경제적으로 야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맞먹어 들어가는 거라구요.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됩니다. 완전한 주체를 중심삼고 자기는 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영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 어떤 것이냐 하면 태양 빛이 있을 때 제일 중심에 서면 그림자가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해가 제일 높은 데 있으면 그림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없으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것이 생기는 것입니다. 영의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거기에서 걱정하며 사는 사람은 실패로 끝납니다. 실패되었더라도 걱정 안 하면 그것이 차원 높은 데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남들은 다 쓰러지고 다 후퇴하고 없어진 자리에서도 걱정 안 하게 되면 또 다른 차원에서, 더 높은 차원에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활철학이 그것입니다 감옥은 부정입니다.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부정당해 왔지만 부정당하면 당할수록 그 부정하는 자리에서는 낮았던 것이 더 높은 차원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만들어낸다는 원칙을 중심삼고 나가야 된다구요. 걱정이 앞서는 사람은 하나님이 싫어합니다. 2천만 달러 이상 3천만 달러가 지금 필요한 거예요. 미국까지 전부 다…. 요즘 달러 환율이 얼마인가? 1천4백 원? 1천4백 원이면 얼마예요? 4백억이에요, 4백억. 그렇지? 4백억 원을 지금 물어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일이 있게 되면 나라가 메워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완전히 진공 상태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나라가 메워주는 것입니다. 메워지면 메워지는 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정당도 방문하고 외적인 기업체를 방문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 때가 그럴 때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때에 메워주어야 할 것이, 선생님은 선생님으로서 할 수 있는 기준을 다 올라갔는데 상대적 기준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대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안 되면 다른 나라로 이동됩니다. 그럴 때는 자기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옮겨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일본이고 한국이고 다 버리고 미련 없이 옮겨간다는 것입니다. 미련이 없어요. 싹 버리고 가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다른 거예요.

이번에 정계와 기업체를 방문하고 이러는 것은 선생님이 어디 가더라도 한국이 잘리지 않게 하기 위한 하나의 뭐라고 그럴까, 은사라는 것입니다. 내가 남미에 가게 되더라도 한국의 재벌들이, 정치하는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지면 대한민국이 잘리지 않습니다. 이번에 내가 여기 온지 두 달 넘었지요? 어제가 두 달이지?「61일째입니다.」두 달이 넘었습니다. 70일 가까이 있다가 이제 떠나는 거예요. 70일 있게 되잖아요, 70일? 28일이면 말이에요. 29, 30일에 떠나면 29일 떠나는 어머님하고 29일 떠나야 돼요. 30일 떠나면 31일에 가거든요. 70일을 와 있게 된다 이거예요. 내가 알고 싶은 것은 다 알았어요. 정부도 어려운 때잖아요? 무슨 일이 있겠나 생각할 거라구요.

「70일 동안 아버님 말씀 훈독회로 시작해서 훈독회로 끝났습니다.」훈독회로 다 넘어가야지요. 알고 보니 이것이 말씀을 통해 가정이 자리잡는 내용이에요. 이것이 가정의 전통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 교육은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모님의 모든 살아온 생활과 가르친 말들이 지금에 와서 다 이루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요즘에 와 다 맞는 말들이라는 거예요.

제일 어려울 때 한 말씀이 온 영계가 주목하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있어 가지고 그 말씀을 중심삼고 하늘이 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의 생활을 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선생님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 사람들이 같이 생활할 수 있는, 언제든지 틀면 선생님을 볼 수 있고 생활 감정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탄혈통을 단절해야

에덴에서 하나님이 축복했던 것은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였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맞는 말들 아니예요? 그 때는 꿈같은 얘기였다구요. 미친 사람 취급받을 수 있는 얘기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세계가 어떻게 되고 어떻게 돼?' 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만이 알고 선생님만이 아는 내용입니다. 선생님과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상대 기준을 이루어 나가니까 어려운 환경에서 돌면 돌수록 더 빨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가정 아니예요, 축복가정? 국제합동결혼식이 전통입니다. 1800까지 중요시했지요? 6수의 3배수입니다. 삼 육은 십팔(3×6=18), 그래서 1800가정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120가정이고 재림주는 180가정입니다. 180가정과 160가정은 같은 수입니다. 4수의 배수라구요. 사 사는 십육(4×4=16), 그리고 이건 6수의 3배입니다. 사탄수의 완결수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들에게 종족을 160가정 축복하라고 했지요? 원래는 180가정인데 160가정도 같이 인정하는 것입니다. 한 가정이라도 전부 다 작은 것을 원하기 때문에 160을 생각한 것이지만 앞으로는 180가정입니다.

그 다음에는 8수, 그래서 3수로 불어요. 7수, 일곱 번째가 1800가정입니다.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까지 7수입니다. 7수에서 8수, 9수, 10수인 귀일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10수는 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가치를 천운이 인정할 때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소문이 나면 모든 사람들이 그 가정을 따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천운이 움직이는 것이지 인간이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자기 조상들이 축복의 한날을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360만쌍, 3천6백만쌍을 하게 되면 7수에 해당하는 수를 세우게 되는데 7천만이에요, 7천만.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 수가 7천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조 이스라엘을 대신한, 바알신에 굴복하지 않은 7천여 무리와 마찬가지입니다. 7천만 세대가 하늘 앞에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누가 브레이크를 걸 수 없어요. 인간의 힘 가지고는 브레이크 걸 수 없습니다.

360만쌍 축복으로써 전부 다 무너진 것입니다. 3천6백만쌍을 넘어선 거라구요. 3억6천만은 땅 기준입니다. 평지, 수평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세계가 전부 수평시대에 서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의 수평적 동위권 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일족을 포섭해야 할 때입니다. 곽정환이면 곽씨 일족을 포섭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와서 국가적 메시아라던가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가정은 전부 자기 일족을 포섭해야 됩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갑니다. 일족끼리 단합할 때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지요?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이렇게 돼요. 천주적 메시아는 하나님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구세주지요? 선생님은 세계 왕으로, 하나님은 천주의 왕으로 자리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자리를 잡고 해방되어야 타락의 한을 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혈통을 단절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론이 다 맞는 거라구요. 이론적입니다. 이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경제 문제보다 축복 문제를 중요시해야

2000년도를 3년을 앞두고 있잖아요? 언제나 고개를 넘어갈 때는 3수가 필요한 거예요. 올라가는데 3수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운데 이게 있어서 소생·장성·완성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3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모세도 애급을 출동할 때 3일 제삿날을 중심삼고 나왔지요? 언제나 3일이 필요한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을 횡적으로 이것이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종적인 면에서 소생, 장성 올라가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게 횡적으로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중앙을 중심삼고 반대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3수라구요. 그렇잖아요? 3수가 언제나 필요한 것입니다.

곽정환은 경제문제보다도 축복문제를 더 중요시해야 된다구.「예.」자기가 가정을 책임지고 있다구. 곽정환, 1억2천만 자신 있어? 왜 날 보고 얘기해야지 안 보고 얘기해.「예.」한국이 전부 다 그걸 생각해야 돼요. 청년까지도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봉태가 중고등학교를 중심삼고 순결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협회가 해야 돼요, 협회가. 중고등학교 그거 해야 된다구요. 다른 것으로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성연합이라든가 전부 다 동원하는 것입니다.

청소년 동원이에요. 15세 16세에서 20세까지 대학까지 그걸 중심삼고 초등학교 4, 5, 6학년 그 다음엔 중고등학교, 대학교 중심삼고 석사 박사 코스까지 보는 거예요. 사탄혈통을 단절해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청소년을 구하자는 것입니다. 청소년이 타락했지요? 청소년이 타락하지 않아야 이상적 가정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청소년들 3천 명을 하라고 그랬나? 매달 3천 명 하라고 그랬지요. 6월 13일까지 3천 명이 아니라구요. 6백만 명 이상 가정이 얼마나 돼요? 문씨만 하더라도 24만입니다.

「아버님, 사실 여자들이 있어야 됩니다. 색시감이 있어야 불을 확 붙여 나갈 수 있습니다. (황선조 협회장)」한국도 여자들이 전부 다 서울에 올라오고 도시에 와 가지고 유흥업체니 별의별 데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거 하늘이 벌주는 거예요. 여자들이 어디 갈 데 없으니까 밥 먹기 위해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찾아가야 됩니다. 고향 찾아가야 된다구요. 복귀시대에는 여자가 고향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여자가 도시에 있으면 때려몰아라 이거예요. 실업자는 도시에 와서 붙어먹던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군살, 혹입니다, 혹. 시골에서 와서 붙어먹던 사람들입니다. 그걸 쫓아내는 겁니다. 그걸 정부가 도와주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서 농사지어 먹고 생활하라는 거예요. 사람은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연을 중심삼고 선생님같이 고기 잡아먹고 동물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럴 때라구요. 알겠어요?

우리 축복가정들 가운데 밥 굶고 있는 사람 있으면 고기 잡아먹고 낚시질하라는 거예요. 여자들이 선생님 뒤에 따라와서 낚시 배우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사냥 다니는 거예요. 알겠어요? 쥐도 잡아먹잖아요. 쥐고기가 맛있다구요. 바다에서 쥐치고기를 잡는데 야! 이게 진짜! 껍데기가 얼마나 잘 벗겨지는지 몰라요. 쭉 벗겨지고 알맹이만 남는다구요. 쥐고기가 사실 맛있다구요. 모든 동물들이 쥐를 잡아먹어요. 족제비니 뱀이니 모든 전부가 쥐를 잡아먹는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맛이 있다는 거예요. 한번 먹어 보라구요. (웃음) 나는 안 먹어 봤지만 말이에요. 이론적으로 그래요.

새우는 1년만에 죽잖아요. 새우가 얼마나 맛있어요? 그리고 오징어도 맛있는 거예요. 구수하고 말이에요. 통째로 살인데 먹으면 먹을수록 맛이 다르다구요. 오징어도 1년생들이에요. 전부 죽게 되어 있습니다. 바다의 고기도 산 것을 잡아먹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죽은 것을 주워먹게 생겼다구요. 통일교인들도 죽지 말고 쥐 잡아먹으라는 거예요. 족제비도 쥐 잡아먹고 말이에요. 쥐 잡아먹는 짐승이 얼마나 많아요? 그 외의 것은 인간이 잡아먹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알래스카의 고기, 북해의 고기 다 잡았어요. 중간 지역의 미국의 고기 다 잡았어요. 태평양 연안, 대서양, 그 다음엔 남미 고기 다 잡았어요. 이제 바다는 끝난 거예요. 참 이상하다구요. 옛날에는 고기를 잡으면 신났는데 이제는 신이 안 납니다. 신이 안 나요. 불쌍해 보여요. 옛날에는 피를 보면 내가 만지고 싶고 그러더니 이제는 피를 보게 되면 돌아서고 싶어요. 그것도 때가 지났어요. 그래서 185개국에 세 사람씩 다 축복해 주었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을 사랑해야

여기 황서방도 축복 받았나?「한국은 아직 안 해주셨습니다.」왜 아직이야? 세 사람씩 축복해주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이 예외가 될 수 있나? 그리고 교구장들은 총을 사라구요. 낚시도 양식해서 아들딸에게 가르쳐주라 이거예요. 바다 고기를 자꾸 잡으면 다 없어진다구요. 양식을 해야 됩니다. 길러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미의 판타날이라든가 아마존 강 유역의 동물들을 가지고 뭐라고 할까, 동물원을 만들려고 합니다. 곤충 기르는 도시가 생겨야 됩니다. 종을 치면 먹고 싶은 새들이 전부 와서 먹을 수 있게 말이에요. 새들을 전부 다 먹여 살릴 수 있는 곤충 기르는 도시가 생겨야 된다구요. 곤충이 없어서 전부 죽게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곤충을 기르는 동네가 생기고, 새 기르는 동네, 동물 기르는 동네가 생겨야 된다구요.

사람이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을 사랑하기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곤충부터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작은 것부터 만들었겠지요? 동물이 살려니까 전부 다 그랬을 거라구요. 살아가는 모든 것을 전부 다 자기 집에서 길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파리든 빈대든 죽이지 말고 기르라는 거예요. 잠자리가 파리를 얼마나 잘 잡아먹어요? 하루에 백 마리씩 딱딱 달아매 놓으면 잠자리들이 찾아와서 얼마나 잘 잡아먹겠어요? 그 종자가 없어진다구요. 그런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다시 재창조하기 전에 기르라는 것입니다. 새도, 고기도 기르라는 거예요.

고기가 아마존 유역, 판타날 오지에 3천6백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3천6백 가지 종이지만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적인 모든 창조물이 남아있는 거라구요. 아마존 유역이 그렇고 파라과이 강 유역이 그렇습니다. 3천6백 가지 종을 중심삼고 거기에 양식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고기에 관심 있는 사람은 오지 말래도 오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 신문사가 있으니까 소문내는 거예요. '3천6백 종 기르는 양식장' 해 가지고 말이에요. '36개 종이 됐다. 이제 360종으로 올라간다. 360종이 몇 년에 끝난다. 3천6백 종이 몇 년에 끝난다.' 해 보라구요 고기에 관심 있는 사람은 여기에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거기 가면 고기 종류를 다 볼 수 있다.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을 전부 다 한 곳에 전시해서 볼 수 있다. 또, 그 고기를 잡아먹어 맛도 볼 수 있다.' 하게 되면 명승지가 되는 것입니다. 3천6백 가지 종류를 온도를 맞춰 가지고 얼마든지 인공적으로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컴퓨터를 중심삼은 한 센터가 있으면 무엇 무엇은 몇 도 몇 도라는 것이 딱 나오면 자동적으로 딱 맞추어서 온도조절을 해서 다 할 수 있다구요.

밑감 같은 것도 우리가 파우더 만드는 것이 있으니까 그것으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고소한 가루를 만들었기 때문에 무슨 치어라도, 조그만 새끼 고기도 얼마든지 기를 수 있다는 거예요. 센터에서 컨트롤해 가지고 기르는 겁니다. 그 놈들을 잡아먹는데도 큰 고기 빌딩을 짓는 것입니다. 바닥으로 지으면 넓어서 어떻게 하겠어요? 1층, 2층, 몇백 층을 철골로 지어 가지고 물을 온도 맞춰 가지고 전부 다 할 수 있거든요. 짠물 온물(민물) 전부 다 온도를 맞춰서 할 수 있다구요. 앞으로는 고기를 전부 생식해야 됩니다. 화식을 하면 영양가가 다 깨진다구요. 생식이 좋다는 거예요. 무슨 고기는 생식하는데, 무슨 야채면 야채 무슨 비타민이면 비타민 무슨 가루를 이겨 가지고 버터처럼 발라먹고 말이에요. 고기만 먹으면 안 되잖아요.

양식한 것 중에 무엇이 자기 몸에 맞는 것을 알고 프로그램 짠 대로 무엇 무엇 해 가지고 10분이면 10분 후에 어디에 그런 장소가 있으면 전화만 하면 갖다 주게끔 말이에요. 아무아무 시간에 이러이러한 고기, 무슨 고기 몇 마리 하게 되면 여기서 버튼만 딱딱딱 누르면 고기가 뛰쳐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펄펄 뛰는 고기가 나온다 이거예요. 자기가 몇 마리 해 가지고 가서 앉아 가지고 사시미 해서 먹으면 얼마나 편리해요? 동물들이 불을 때서 구워 먹어요? 날 것을 먹어요, 구워 먹어요? 그런데 왜 인간이 구워 먹기 시작했는지 모릅니다. 전부가 영양소의 3분의 1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날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생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어디 자동차 하나 가지고, 다섯 식구면 마이크로버스 하나 가지고 세계를 여행 다니고 말이에요. 앞으로는 잠수함을 만드는 거예요. 얼마든지 바다 가운데 들어가 살 수 있고 공중에 올라가 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것 아니예요?

위해야 존재 기대가 성립돼

선생님이 망상가예요, 공상가예요?「실체가입니다.」공상가, 망상가예요, 실상가예요?「실상가입니다.」공상, 망상을 다 이루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나이가 많아도 관심이 많습니다. 피곤한 것보다도 관심이 많으니까 정신력에 의해서 건강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배타고 나가고 싶어요, 안 나가고 싶어요?「나가고 싶습니다.」그거 고기 잡으러 가는 게 아니예요. 제주도를 관상 보듯이 봐 가지고 '아, 이거 이 동네는 어디가 잘 생겼구나. 그러니 앞으로 큰 고기들은 잘생긴 이 지역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하고 느낄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고기들도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지형이 잘 생겨야 돼요. 그거 알아봐요. 어저께 가서는 고기가 한 마리도 안 물잖아요? 고기가 없으니까 물을 수가 없지요. 태풍이 불고 그러니까 고기가 없다구요. 고기들이 얼마나 영리해요? 자기 살 길을 다 찾는 거예요. 태풍이 불어오게 되면 물의 온도가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동한다구요.

그거 아침에 알아봤어?「어제 교구 직원들이 제주시에 나가서 여러 가지 보고 늦게 왔습니다. 왔는데 아무도 나갈 준비를 안 하더랍니다.」우리는 나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제주 교회는 아마 한식 오징어를 못 구해서….」그걸 구해야지.「그래서 오늘 거기서 지귀도로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지귀도는 배를 가져와야 될 거 아니예요?「배는 뉴 월드 호 쓸 수 있습니다.」 오늘은 무날인가?「물 때요? 오늘 한 물(한무날)입니다.」한 물이야? 무수(無水)가 아니고?「어제가 한 물이고 오늘이 무수입니다.」그러니까 오늘 무수일 거라구요. 무수가 되어 가지고 두무날 세무날 이렇게 되어야 물이 움직인다구. 물이 움직이지 않으면 고기가 움직이지 않아요. 먹을 것이 없어요. 자기가 물을 타고 다니게 되면 이동하는 고기도 잡아올 수 있거든. 여러 가지 지나가면서 말이에요. 그러나 무수 같으면 물이 움직이지 않으니까 고기를 잡으려면 고달파요. 찾아다녀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아무리 무수라도 골수는 물이 흐르고 있다구요. 바닷물 골짜기에는 말이에요.

이제는 내가 낚시도 다 잊어버리고 바다도 잊어버리려고 생각하는데 바다 나가면 좋은 것이 있어요. 사람이 단조로워지는 거예요. 복잡하지 않고 말이에요. 지금 세상이 얼마나 복잡해요? 사람을 천 사람 만나면 얼마나 혼란이 벌어져요? 그러나 바다에 가면 단조로운 거예요. 한 가지 생각밖에 안 듭니다. 산을 보나 물을 보나 수평선을 보나 단조로워진다구요. 단조로우면 정신 집중이 빠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 현재 미래를 생각하더라도 상당히 안테나가 높아집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바다와 같이 외부에 있으면 높아진다구요. 전파는 어디든지 가는 것이거든요. 안 그래요?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뱃사람들 다 여기에 왔어요? 제주도에 있어?「다 들어왔습니다.」배도 가져왔나?「배는 두고 왔습니다.」어머니는 사진 찍겠다고 했는데 사진 안 찍나? 오늘 추운데 사진은 뭐….「오늘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오늘 지귀도에 유채꽃을 가득 심으면 안내하고 사진 찍기 좋겠더라구요. 유채꽃 심어 놓으면 사진 찍으러 많이 올 거예요. 유채꽃 심어 놓고 거기서 점심을 해서 팔고 그러면 여기 수련소 관리비가 나올지 모르지요. 거기다 낚시터까지 만들어 놓으면 더 좋지요. 낚시는 간단해요. 그러면 꿩 토끼들 좋아하겠구만. 꿀들 따먹고 양식 고기도 먹고 말이에요.

유채꽃을 한번 심어보지.「예, 심겠습니다.」유채꽃을 안내한다고 해봐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세상 가정들보다 행복해요?「예.」여자들은?「행복합니다.」통일교회 여자들은 너무 팔자가 좋아서 걱정이라구요. 여자들은 놀면 놀수록 더 놀려고 한다구요. 궁둥이가 무겁다구요. 가만 보면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지요? 아무리 연구하더라도 말이에요. 그걸 몰랐어요. 제일 진리를 다 연구해도 그걸 몰랐다구요. 「위하지 않으면 존재 자체가 불가능합니다.」그렇다구. 위해 사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또, 위해 사는 사람은 영계에서 자꾸 코치해 줍니다. 자꾸 새 것과 관계 맺게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새 것과 관계 맺으니까 그 사람은 자연히 유명해지고 세계적으로 알려진다구요. 세상에서는 남자의 성기가 제일 나쁜 줄 알고 있는데 이게 '성 성(性)' 자가 아니고 '거룩할 성(聖)' 자입니다. 거룩한 성기입니다. 성기! 그것이 사랑의 본궁이고 생명의 본궁이고 혈통의 본궁이라는 말을 누가 생각한 사람이 없잖아요?

곽정환!「예.」요즘 곽정환은 그런 얘기하면 내가 물어볼까 봐 언제든지 저렇게 고개를 숙이고 있다구요. 가정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게 고장나는 날에는 큰일입니다. 땜 때워 가지고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이 떨어지면 왱가당댕가당, 부처끼리도 왱가당댕가당, 손주 아들딸들도 왱가당댕가당 그거 하나 틀어지면 가정 전체가 요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한 번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억천만 년 세월이 걸렸다는 거라구요. 세상에 사랑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통반격파와 순결운동을 하라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감옥에 갇혀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벗어나지 못한 거예요. 그래, 이상적 가정이 다 되어 있어요, 안되어 있어요? 이상적 가정이 되려고 가고 있어요, 되어서 자리잡았어요?「되려고 달려가고 있습니다.」언제 되는 거예요? 그것이 바쁜 거예요. 훈독회 하는 내용을 자기들이 다시 재편성해야 됩니다. 7년노정을 다 가야 된다구요. 절대 예외가 없습니다. 원리라는 것은 밟아가야 된다구요, 원리의 길은. 원리는 선생님이 찾았으니, 진리는 찾아가야 된다고 했는데 찾았으니 여러분은 밟아 가면 됩니다. 복귀는 밟아 가는 것입니다.

오늘 날이 참 좋네. 주일날 기성교회에서는 놀고 어디 바다에도 안 나가잖아요? 우리는 365일이 주일날이라구요. 365일이 성일입니다, 성일. 한 주일에 한 번씩 성일이 아닙니다. 1년이면 52주가 일요일인데 그 날만 성일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는 그거 하나만 봐도 참 믿기 쉽겠다구요. 박보희는 어디 있나?「서울에 있습니다.」만나고 내려오는 줄 알았더니….「제가 아버님 말씀을 잘못 해석했습니다. (곽정환 회장)」앞으로 한국 사람들이 불평한다구요. 내가 손대기 시작하면 불평하는 거예요. 독일도 할 것이고, 미국도 그럴 것이라구요. 아시아 지역에 대한 모든 일에 있어서 일본이 지금 내 말을 듣고 일본하고 한국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한국이 어려우니까 일본이 안 도와주면 한국을 살려주려고 하는데 그런 것을 안 좋아하지요.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두고보라구요. 한국의 대통령들은 모두 나 때문에 대통령 되었다는 거예요. 이박사로부터 박정희로부터 전부 다 누더기 판이 된 거예요. 끝장이라구요. 끝장이 되었으니 180도 돌아서야 된다 이거예요. 물질을 중심삼고 나가면 완전히 정지되는 거예요.

이번에 부모의 날에 누구누구 오라고 했나?「일본에 있는 국가 메시아들 다 오고요. 그 다음에 대륙 책임자 오고 그 다음 각 대륙별로 내셔날 현지 사람들 몇 개 나라 대표로 오고, 그렇습니다. (곽정환)」이번에 미국에서 올 수 있는 사람들은 데리고 오고 독일에서 올 수 있는 사람도 데리고 오라구요.「예.」열두 사람 이상씩 넘게 오게 하라구요. 얘기를 해 줘야 되겠다구요. 여기 일본 식구 있어요? 여기 시집온 일본 색시들이야? 한국 말 다 할 줄 알아요?「온 지 얼마 안 돼서 아직 조금밖에 모르는 것 같습니다.」앞으로 민족 국가 대이동 시대가 옵니다. 다 섞어진다구요. 자기들이 몰라서 그렇지요.

언론인들이 지금 선생님과 통일가에 대해 쓰고 있는데 자기들 경지에서 써서는 안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교육하고 원리대로 쓰라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대회 책들을 나누어주지 않았어요? 내가 어제도 그런 얘기를 했지만 선생님이 이번에 여기 와 있으면서 한국 전부를 시찰한 것은 처음이라구요. 떠날 준비하면서 전부 다 지시사항이라구요. 곽정환이 알겠어? 공식화시켜야 돼, 공식화! 알겠어?「예.」내가 떠나면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정치판에 싸여들면 안 돼요. 정치문제는 식구들 마음대로 자유의사에 맡기고, 앞으로 축복 받은 사람들을 우리가 선거도 후원하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곽정환은 정당의 2세들을 교육하라구요. 요전에도 내가 교육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빨리 교육해야 된다구요. 남북 총선거시대에 대체할 수 있는 방어선을 빨리 만들어야 됩니다. 통반격파를 빨리 해야 되고 순결운동도 해야 됩니다. 순결 문제를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여편네도 반대할 수 없고, 정당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모든 전체가, 정치나 경제 어떤 분야에서도 반대할 사람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을 격파해야 됩니다. 여성 운동 중심삼고 청년하고 학생이에요. 그것 위주로 하는 것입니다. 현재 야당에게 물려 들어가면 문제가 생겨요. 알겠어요? 우리 교회 자체가 그런 놀음하지 말라는 겁니다. 정치문제는 우리가 앞장 못 섭니다. 3시대, 3단계, 3번째가 지나야, 3번째부터 우리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자, 마치자구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신, 알지?「예.」이 사람은 매끈해 가지고 외교도 잘 하게 생겼다구요. 외교도 시키고 그러라구. 도지사, 국장들을 친구 만들고 그래야 돼. 임자네는 못 하잖아?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구. 알겠어? 두꺼비 같은 성격이라 왁왁왁 하기 때문에 겉으론 좋아하지만 속으로는 좋아하지 않아. 사람이 뭐라고 할까, 헤프게 보여서 한번 사기 치면 틀림없이 말려 넘어갈 거라고 생각한다구. 그런 뭐가 있다구. 기분 나면 담도 몇 개 넘어가. 그런 거 봐 가지고 책임자로 세우는 거야.

​같은 길을 가고 같은 목적을 가져야

​미스터 최, 최진호는 얘기하는 것을 가만 들어 보면 낚시에 취미가 있더구만.「예.」너무 세밀히 하려고 하면 조그만 고기밖에 못 잡아. 큰 고기는 세밀해 가지고는 안 돼. 알겠어?「예.」천리 길을 달려가서 잡아야 할 고기를 잡으려면 한 곳에서 움직이는 우물 안의 고기를 잡는 것과 같이 생각하면 안 된다구. 그런 면에서 너무 세밀히 해서 조그만 고기들 잡아 봤자 종자를 말려. (웃음) 알겠어?「예.」고기 종자를 말린다 이거야.

그런 의미에서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포부가 있으면 공부를 해야 된다구. 영어 공부도 해야 되고, 스페인어 공부도 해야 된다구. 우리 일본 여자를 오게 해 가지고 공부시키라구.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공부해야 돼. 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 말을 할 줄 알고 그러면…. 사람은 만나면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정적 동물이기 때문에 열 번 만나고, 스무 번 만나면 친척보다도 가까워지는 겁니다.

(한 사람을 지칭하심) 저 사람도 관심 있어? 아버지가 반대하면 어떻게 하겠나?「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아직 아버지한테….」문총재 말 듣지 말고 내 말 들으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나 말이야.

두 형제 중에 하나 대신하면 될 거라구. 동생도 보니까 사람이 날쌔게 생겼는데, 운동은 무엇을 하나?「특별한 운동하지 않습니다.」운동에 소질이 있다구. 머리가 돌겠어. 고기를 따라잡을 수 있는 소질이 넉넉하다구. 그렇게 알고….「예.」

이번에 축복도 해 주었다면서? 가는 길이 같아야 돼. 목적이 같아야 돼. 수산사업은 제주도 사람뿐만이 아니라 세계 사람을 친구로 해 가지고 앞으로 수산사업의 세계적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예. 알겠습니다.」

미스터 신은 엔진을 수리할 줄도 알고 기술면에서 앞으로…. 낚시는 따라다니면 잘 하는 것이고, 앞으로는 기술을 가르칠 수 있게끔 박동하의 후원을 좀 받아.「예. 알겠습니다.」자동차 수리 공장을 할 수 있는 기술 가지고 있잖아? 자기가 할 줄 알아야 돼. 기술세계는 실력이 문제야. 현장에 나가서 고장난 엔진을 재까닥 재까닥 고쳐 놓으면 왕초가 되는 거야.

마을에 그런 사람이 하나 있으면 그 사람이 전권을 가질 수 있는 거야. 기술이 필요하다구. 앞으로 선반으로 부품을 깎을 줄 알아야 돼. 우리 통일산업에서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 수리를 해야 돼, 큰 수리를. 해군 함정을 수리하고 컴퓨터를 수리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 우리는 지금까지 그런 설비를 할 수 있는, 기계니 무엇이니 다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다구. 소질만 있으면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다구.

거기 40세? 거기 42세?「저는 서른여덟입니다.」서른여덟? 그 다음 거기는?「서른여덟입니다.」오! 동생은 몇 살이야?「서른입니다.」좋은 때를 맞이했구만. 다 같은 또래구만.「예. 그렇습니다.」

윤과장이 제일 나이 많구만. 그러니까 형님같이 해야 돼. 뱃사람이 되면 좀 괄괄해야 돼. 싸움도 할 줄 알고, 공갈도 할 줄 알고 그래야 된다구. 통일교인 안 됐으면 그 놀음했을 거야. 술도 잘 먹고, 동네에 문제를 일으키고 다 그렇게 살았을 거라구.「이제 다 바뀌었습니다.」

여기서 축복 받고 그랬으니 앞으로 세계 통일교회의 사정을 알고 그래야 된다구. 이번에 축복 받을 수가 7천만이라구. 4천만이 7천만이 되었어. 그게 세계에 널려 있어. 3억6천만쌍만 하게 되면 그것이 7억2천만 세대가 되는 거야. 네 사람씩만 해도 30억이 들어가는 거야. 그런 발판이 되는 것을 알라구. 그러면 무슨 문제든지….

그것을 정진이는 모르지?「최사장님한테 들어서 잘 압니다.」들어서 아는 거지 실제는 모르잖아?「예. 실제는 모릅니다.」실제로 알아야 신나는 거야. 그렇게 훈련을 받고 형님과 같이 친구와 같은 입장에서 같은 길을 가고 같은 목적을 가져야 협력하는 거야.

습관성은 사탄의 둥지

그래, 이번에 알아보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하는 것이 뭐가 어떤 것인지 알 거라구. 세계 각국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자기 집 일 이상 하나되어 가지고 하고 있다는 그것이 놀라운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통일교회를 무서워하는 거야. 이 도에서도 무서워서 반대했다구. 문총재가 제주도를 완전히 말아먹는다고 생각했다는 거야.

「점령군으로 본 거지요. 제주도를 점령하는 점령군으로 보고 위협을 느낀 겁니다, 제주도 사람들이.」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나를 무서워하잖아? 일본이 무서워하고, 독일이 무서워하고 말이야. 주먹을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야. 사상이야, 생각! 고차원적인 사상을 무서워하는 거야.

공산당도 내 손에 녹아났다구. 소비에트 고르바초프 정부가 종교를 수입하게 만든 사람도 나고, 김일성과 남북통일을 의논한 것도 다 그거라구. 그거 보면 사상전이라구. 사상이, 정신력이 높아야 된다구. 보고해 봐요. 대만 나라가 움직이게 됐다고?「예.」(이재석 대만 회장의 보고) 나이도 먹었지만 나이를 넘어서 가지고 의욕이 사무쳐 가지고 그 나이를 타고 날 수 있는 이런 기분을 갖고 있는 사나이는 행복한 사람이라구.「예. 정말 은사입니다.」열심히 하면 된다구.「예.」

대만 교회가 좋지 않은 전통을 얻었구만.「예.」이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될 녀석이 많구만.「예. 그걸 다 끌어안고 나가렵니다. 한 사람도 낙오됨이 없도록 다 끌고 가야 됩니다.」그렇게 끌고 가다가 죽으면 어떻게 할 테야?「그러면서 전통을 세우는 것 아니겠습니까?」전통을 세운다 해도 대가리들이 그래 가지고는 안 돼. 전부 다 나가게 뽑아 내야 되겠다구.

「정말 하나님은 그림자, 아버님 말씀대로 그림자 조금이라도 같이하신다는 것을 실감합니다.」그렇다구.「그래서 '자기라는 우상을 버려라!' 하는 설교도 했습니다만, 오랜 분위기 가운데 된 것이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이번에 체제 개편을 해서 완전히 뒤집어 놓으라구. 그래서 습관성이란 것이 참 무서운 거라구.「예.」그게 사탄의 둥지가 돼. 사탄의 그 집을 헐지 못해. (이재석 회장과의 문답식 말씀이 이어짐)

훈독회 한 결과가 어때?「아버님, 죄송하게도 예비축복 받은 사람들 훈독회는 지금 진행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성연합을 전국화시키면서 조직적으로 해야 되겠습니다.」그렇게 해야 된다구.「예.」훈독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성연합 한 사람이 열 사람이나 열두 사람 반을 만들어 가지고 훈독회를 해 가지고 가정의 자녀들 가족을 동원하는 거야. 그러면 그것이 종족적 교회가 된다구. 그래야 뜻에 대한 내용을 알게 되지. 본격적으로 폭넓은 식구의 개념을 가질 수 있도록….

훈독회를 통해 전통을 세우라

지금까지는 자기 고질적인 칸셉에 의한 신앙관을 가졌지, 세계라든가 종횡에 대한 전반적인 전폭적인 뜻의 내용을 몰랐다구. 「그런데, 아버님 한편 걱정스러운 것은 6월 13일 축복식이 끝난 다음에 40일 성별하고 3일행사를 하도록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축복 받은 사람들 그 단계에 가기 위해서는 역시 신앙적인 문제까지 가야 됩니다.」그러니까 훈독회 해야 돼. 책 가지고 해야 된다구. 그렇지 않으면 개인을 리드할 도리가 없어.「예.」공산당이 무슨 뭐 사랑으로 지도했나? 책 가지고 전부 다 조직 편성한 거지. 단체훈련 시키는 거야, 단체훈련.

「대만은 축복을 4만4천쌍밖에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축복하겠습니다. 바쁘고 어려울수록…. 지금에 와서 깨달은 게 뭔가 하면요, 참 고생한다, 힘들다, 참 안됐다 하고 인간적으로 하면 자꾸 지치고요, 공적으로 원칙의 노력을 강조하면 그럴수록 은혜 받고….」노력하는 사람이 승리한다구. 필리핀과 대만이 하나되면 좋을 거라구.「예.」일본이 상당히 자극 받을 거야. 필리핀 사람하고 대만 사람을 일본에 투입해서 활동시키고 상당히 도움이 될 거라구.「예.」섬나라가 자신을 얻었다구.

재석이 영인체가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다면 앞으로 영계와 통할 수 있는 소질이 많은데?「그렇습니까? 아버님은 일부러 그 쪽을 차단하고 계신다는데 통해서야….」선생님이 없으면 선생님 대신자 노릇을 하려면 통해야지. 「식구들이 그럽니다. 내가 점쟁이인 줄 아느냐, 내가 다 알아서 해 주길 바라느냐구요. 저희들은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기 때문에 요만한 것도 사전에 보고하고 결재를 맞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걸로 알거든요. 그런데 저희들끼리 살았기 때문에 저희들 멋대로예요. 그러니까 보고를 의무화하라고 해도 안 돼요….(이재석 회장)」

「요즘 아버님께서 '너희끼리 의논해서 해라.' 하시는데 참 섭섭해요. (한 여성연합 간부)」뭐가 섭섭해? 선생님이 언제나 같이 있나? 그 전통이 서면 큰일나. 자기 아들딸 다 잃어버려. 정신차려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자기 손자 증손자 지켜 주고 가르쳐 주겠나? 말씀을 절대시할 수 있는 권한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지켜 나가야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서둘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말씀의 전통이 안 서면 어떡할 거야? 정신들이 나갔어. 책임자들이 그런 생각하고 있어. 편안하게 살 생각하는구만.

「아버님, 그런 것보다는 식구들을 움직이고 활동하기 위해서는 아버님이 명하셨다고 그러면….」아버님 명에 의해 하는데 앞으로 아들딸들도 전부 다 아버님 명에 의해 하나? 자기 손자들은 어떻게 할 거야? 선생님이 그때 있나? 딱하다구. 아버지에게 상속해 주고 할아버지는 없어지는 거야. 그때도 할아버지가 필요해? 그런 생각하면 안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자기 기반 빨리 확대하라는 거야. 가을에 열매가 맺혀서 열매를 딴다면 그 열매는 다른 데 심어야 돼. 그 열매가 본래 심었던 할아버지 열매 찾아가서 의논해? 그런 법이 없잖아? 거기서 새로 출발해야 돼. 자기가 새로 출발해야 돼.

그러니까 정성을 들여야 되는 거야. 눈물 흘리고 통곡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거쳐온 모든 것이 역사시대에 지나가는 것이 아니야. 그때는 환영하는 지금 때와는 달라. 전부 다 엇갈릴 때였어. 모든 것이 막힌 거야. 그걸 타고 넘으려면 나라의 힘 가지고도 안 될 그때야. 생사지권을 놓고 말했기 때문에 그때의 심정이 살아 있어.

그 심정의 기대를 통일교인들에게 전수시키기 위한 것인데, 전수가 안 되어 있다구. 그 말을 들으면 자기들이 새로운 느낌을 갖게 되고, 옛날 그때에 동경하던 것이 지금의 생활에서 표준이 되어야 된다구. 그런 역사는 지나가면 없어져. 없어지면 어떻게 되나?

심을 수 있는 열매가 되어야

과거는 현재의 뿌리인 동시에 현재는 과거의 열매야. 똑똑한 열매를 심을 수 있는 열매가 되어야지, 선생님과 같이 옛날의 그 열매를 자기들이 심을 수 있나? 자기 열매는 가정적 열매로서, 제2 열매로서 그 가치 내용은 이퀄 입장에 서 가지고 제3의 상대에 심어야 되는 것이 이치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서두르는 거야. 무슨 책에 무엇이 있다는 것 전부 다 나오는 거야. 내게 은혜 되는 것은, 백 번이고 천 번이고 내가 필요할 때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실체적 대상권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것을 각자가 책임 추구해야 된다구. 그것이 자기가 설 수 있는 기반이야. 그것이 없으면 무너져, 무너져. 가정이고 무엇이고 후대에 울타리를 전부 다 잃어버린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쉴 새가 없어. 하고도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해야 돼. 한 가지 일을 열 번이라도 되풀이해야 된다구. 그걸 싫어하면 안 돼. 공문 한번 보내고 앉아 가지고 세상이 다 될 줄 알아? 전화하고 실제로 차 타고 달리고 다 그래야 돼. 지금 여성연합에서 뭐야? 총무인가?「사무총장입니다.」사무총장이 총무 아니야?「예.」

그러면 자기가 염려해 가지고 지방을 얼마나 차 타고 달려? 선생님은 제1차 순회 때는 하루에 21곳을 찾아갔어. 그럴 수 없으면 길가에 나오라고 하는 거야. 나와서 만나는 거야. 그리고 호텔 찾아가서 잠을 자? 모래사장에서 잤어, 천막도 없이. 그런 노정들을 본받아 자기가 앞으로 6개월이면 6개월 발벗고 방문해야 돼. 순례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 그런데 그런 생각이나 하고 있어?

「아버님, 그 동안 순회 많이 했습니다. 4월에 조직이 다 바뀌게 되면 조직 점검하러 다시 한 번….」그때 한 번 하는 것보다 지금 열 번 하는 것이 쉬워. 그런 생각하고 있으니까 틀린 거야. 열심히 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바빠하는지 알아? 자기가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고 불평하는 자체가 틀린 거야. 지금 나라가 아리까리한 거야. 내가 왜 70일씩 와 있는 줄 알아? 내 책임 다하는 거야, 내 책임. 나로서 할 책임 다하는 거야. 지금 세계적 모든 섭리를 역으로, 후퇴해 놓고 있다구, 후퇴. 한국에 찾아온 선생님이 자기들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자기들이 한국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에게 짐을 지우려고 하고 있다는 거지. 자기들이 부족해서 책임 못 했다는 생각을 해서 얼굴을 못 들고 부끄럽고 하늘 앞에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못 가졌다는 수치심을 느낄 줄 알아야 된다구. '해요, 해요. 열심히 해요.' 그러지만 열심히 하면 얼마나 열심히 하겠느냐 말이야.

문제는 그거라구. 다 책임자들 닮아 가.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선두에서 달리는 거야. 이번에 또 어머니는 미국 강연을 해야 돼. 이 사람들 보라구. 막 드나들고…. 여기에서 선생님이 무엇을 하는지 몰라. 낚시하러 와 있는 것이 아니야. 시간을 저축해야 돼.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8년 3월 28일, 참부모의 날을 39회째 맞는 축하의 날이옵니다. 오랜 세월을 참부모의 뜻을 완성하려던 창조이상을 바라시던 아버지의 섭리의 뜻이 인류 시조의 한 순간적인 실수로 말미암아 이렇게도 엄청나게 하늘과 땅과 만민 전체가 상처를 입고, 아버지의 본연의 심정을 찾을 수 있는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역사 과정을 배회하면서 인류를 수습하기 위해 수고하신 하늘이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는 인류를 홀로 불쌍히 여기시면서 찾아오신 아버님의 노고가 얼마나 엄청났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될 때, 불효막심하고 배역자의 무리들을 버리지 않으신 당신의 깊으신 사랑과 참으신 인내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선민으로 하였고, 기독교를 선민적인 이상국가를 중심삼고 중세 로마제국을 중심삼은 통일적인 해방권을 갖추려 하던 당신의 뜻이 예수 그리스도를 유대 민족이, 선민들이 받들어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스러운 슬픔의 역사를 연결하여 아담 해와의 타락하던 그 이상의 아픔의 심정을 다시 품고 어둠의 한 고개를 넘어서서, 새로운 어둠의 세계를 개척하기 위해 2천년…. 그리하여 이 땅 위에 기독교의 승리적 판도를 세계 국가들로 연결시켜 가지고, 온 천주를 하늘이 통솔할 수 있는 통일권을 갖추어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는 끝날의 섭리가 또다시 한의 역사를 거듭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참된 가정이 정착되어 아담 가정으로부터 수많은 종족과 민족을 넘어서 인류의 전체의 모습들이 하늘의 축복권 내에 통일적 해방된 아담 가정의 축복의 은사를 온 세계의 만국을 넘어 이것을 성사하려는 뜻이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인 섭리로부터 세계적 섭리까지 막힌 모든 담을 갖게 되신 아버지의 억울함과 서러움을 저희들은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참으신 아버지의 심정의 애달픔을 그 누구도 위로할 수 없고,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지 못한 한의 심정을 가지고 당신의 창조이상적인 충효의 도리를 세우려던 그 뜻의 몸 앞에 얼마나 배치되고 얼마나 상충된 일이었던가 하는 사실을 바라보시는 아버님은 참을 수 없는 심정을 극복하게 되는 것은, 원수 앞에 남겨진 사랑하는 자녀들이 축복 받아 해방된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만국이 당신의 심정적 통일권을 가지고 자아 주장할 수 있는 주권을 세우는 것으로, 그러한 뜻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고독하심을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늘을 모시게 될 때 저희 자신들이 현재 타락적인 이 권내에 살고 나오던 습관성을 가지고 대하는 무례하고도 불충스러운 자신을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무의 자리에서 본연적인 모든 만물을 원료로 해서 창조하시던, 감각과 관념이 없는 완전 부정된 당신의 사랑만을 그리워할 수 있는 만물권을 수습하여 창조하시던 그 마음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저희 인간이 되어야 할 텐데, 전체가 부끄러움이요, 전체가 부끄러운 이 환경을 중심삼고 기쁘심의 이상을 개발하기 위한 당신의 고독한 사정과 심정을 저희들은 깊이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눈앞에 전개되는 모든 만물 만상을 바라보게 될 때, 당신의 승리적 패권을 세우고 사랑의 주권을 찾기 위해 나오신 당신의 창조이상의 모든 연결된 제물적인 존재로서 인간을 위해 연결시키던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모든 인간까지도 잃어버려 가지고 재창조의 서글픈 노정을 걸어 나오신 이 한스러웠던 사실을 저희들은 깊이 깊이 깨닫고, 충효의 도리를 본받아야 할 자녀들의 명분을 감히 감당하겠다고 스스로를 성별하고 스스로를 분별하기에 온갖 정성을 다하고, 하늘이 권고하여 자기들을 일으켜 가지고 이끌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지 않으면 하늘 앞에 설 수 없는 부족한 모습들인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 땅까지 찾아와 가지고 참부모를 이 땅에 세우시어서 섭리의 개척의 노정을 바라던 기독교의 승리권을 상속하지 못했던 슬프신 그 마음을 저희들은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고독단신으로 광야의 노정을 개척하면서 이스라엘 민족을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적인 이스라엘권을 잃어버린 오시는 참부모의 가는 행로가 광야노정에 있어서, 가정적 심정적 십자가의 길을 가려 온 한스러운 이 길을 지도하신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억울하고 분했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오늘 나 하나를 세우기 위해 역사시대에 그렇게 수많은 수난의 길을 거쳐오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린 그 가운데서 개인적인 타락한 한을 품었던 아담이 실수한 이상의 슬픔을 가지고 역사적 국가의 고개와 세계의 고개를 넘어오신 아버지의 참으심과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을, 진정 백배 천배 사례하면서 하늘의 사죄를 바라야 할 저희 자신들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탄세계에 물든 습관성을 가지고 하늘을 대하던 그 심정 기준이 종횡의 기준을 잊어버리고, 평면적 기준에 상대적 대상의 자리에도 설 수 없는 저희들의 생활을 깊이 반성 분석하여 가지고, 하늘의 권위를 세우고 하늘의 사랑의 중심을 세우기 위한 한 많은 하나님의 눈물과 하나님의 피와 땀이 엉클어진 그 자리를 상속받겠다고 나온 축복가정들이 부족한 자신들을 깊이 깊이 깊이 회개하고, 스스로가 부족한 마음을 가지고 천세 만세 눈물과 통곡의 심정으로 사죄드리는 그 자리에서 하늘이 일깨워 줄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 가지고, 이제 세계적인 최대의 정상의 고개를 넘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3억6천만쌍 축복을 앞에 놓고 사탄세계 혈통 단절이라는 타락의 세계의 흔적도 보고 싶지 않은 그 모든 것을 청산해야 할 통일가의 책임이 얼마나 엄중하고 막중한 것을 저희들이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 앞에 선 저희 축복가정들의 모습이 이래 가지고는 안 되고, 이 모습이 하늘이 원하는 모습이 아닌 것을, 부정받아야 할, 천만 대 부정받아도 합당한 사실을 깨닫고 겸손히 무의 자체에서 하늘의 심정을 추구 못 하는 아담의 모든 한을 넘고, 예수 그리스도의 한을 넘고, 참부모의 한을 넘어 가지고 하나님을 붙들고 아버지라고 진정한 사랑의 심정으로 부를 수 있는 개체 개체들이 합한 가정의 기틀이 되어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지상천국 초석들이 되어야 할 통일가의 축복받은 무리들인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세시대를 거쳐 지나가고 2세시대를 맞는 이때에 있어서 2세들이 가야 할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가 하는 것을 저희들이 가르치고, 다시 다짐해야 할 이 시대적 요구 앞에 부족함이 없는 스스로를 개척하여 밝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축복 받은 무리들이 오늘 39회를 맞는 참부모날의 행사를 대해서 마음을 다하고 충성을 다하여 부족한 자신들의 모습을 회개하고, 성별된 자리에서 하늘을 그리워할 수 있는 동정과 긍휼의 심정을 추모, 사모할 수 있는 간곡한 축복가정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욱이 한국의 실정, 아버지 나라의 체면을 세울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 어머니 나라의 체면을 세울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 장자 나라의 체면을 세울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을 국가들을 연연해서 손에 손을 잡고, 마음 마음을 모으고, 몸을 합하여서 하늘 앞에 세계사적인 회개를 하고, 이 고개를 넘어가고 새로운 출발의 기원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제4차 승리적 아담권을 만민이 공히 갖추어 가지고 가정의 해방을 이 땅 위에 선포함과 동시에 지상천국이 이 땅 위에 출발될 수 있는 그 날을 그리워하는 하늘 아버지와 참부모의 간곡한 마음 앞에 대상적인 실체의 모습, 가정들로서 종족적인 모습으로 부끄러움이 없는 책임 완수를 다하겠다고 심정 깊이 새로이 다짐할 수 있는 이 참부모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예비축복을 받아 가지고 축복의 인연 가운데 서 있는 그 사람들이 하늘을 따라갈 수 있게끔 천사세계를 동원하고 자기 선조들을 동원하여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안식적 해방의 기틀을 완결해 가지고 만민이 손에 손을 중심삼고 하늘의 식구의 심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혈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모든 경축행사를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이제 40회를 향하여 전진하는 이 한 해에 저희들이 막중한 책임을 두 어깨에 짊어진 것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십자가의 도상에서 천번 만번 사라지는 한이 있더라도 하늘 앞에 불효의 모습을 자기 일가정에 있어서, 축복가정에 있어서 청산하겠다는 세계사적 책임을 짊어진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운 세계가 저희 앞에 찾아오는 그 앞에 자기의 축복 받은 부모로부터 2세로부터 3세 자체가 하늘의 은사와 하늘의 사랑 가운데 품겨 가지고 승리적 권고를 칭찬과 더불어, 자랑과 더불어, 온 만우주에 하늘이 승리했다고 선포할 수 있는 그 날을 향하여 바라보는 충효의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천천만 성도들과 더불어, 선조들과 더불어 일체 일신이 되시어서, 천사장권 영계와 지상 아담권 영계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는 해방된 통일가의 축복 받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금년 표어가 뭔가요?「'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입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

그것을 매일같이 암송하고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와? 지금 전세계의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모였다고 보는데, 이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습관적인 표어나 선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정적이고 숙명적인 선포인 거예요. 숙명적인 것은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이것은 3년노정을 넘어가는 거예요. 3천6백만쌍을 넘어서 가지고 3억6천만쌍을 넘어가는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가정이 다 이 포스터를 걸어야 됩니다. 이것을 걸지 않으면…. 영계에 있는 수많은 가정들이 전부 원수가 되었고, 종족 원수, 민족 원수, 국가 원수, 교파들 원수, 사상적 원수, 모든 전부가 땅 위에서 무엇을 소망하는 전부는 원수로 끝나는 거예요. 원수로 분열된 거예요. 완전히 사탄이 파괴적 분열의 세계화시대가 되는 거예요.

종적 횡적, 영계와 육계, 사탄세계를 중심삼은 영계 지옥과 지상지옥이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완전히 추방할 수 있는 파괴적인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 중심이 가정인데 가정을 두고 보면, 그 가정들이 조부모가 있고, 부모가 있고, 자기 부부가 있고 자녀가 있는 모든 것이 완전히 파괴되는 거예요. 가정 자체에 할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하고, 부모를 알아보지 못하고, 부부끼리 알아보지 못하고, 자녀를 알아보지 못하고 완전히 분열시켜 놨다구요. 뿐만이 아니고 가정 자체가 그렇게 된 것은 모르지만 거기에 앞서 가지고 일족, 친족이라든가 민족이라든가 국가 관념이 없다구요. 세계 관념이 없다구요.

민주세계의 중심인 미국 같은 나라가 세계적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대표적인 자리에 있지만, 그 기독교 문화권, 내적인 사상 앞에 어떠한 나라가 거기에 결속된 것이 없어요. 세계의 나라들이 연결되어 전부 상반된 분쟁역사를 엮어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에 있는 모든 젊은이들을 보더라도 이 젊은들이 하늘땅을 몰라요. 하늘이 있는지 땅이 있는지를 몰라요. 천지 대도를 몰라요. 세계를 잃어버렸어요. 세계를 잃어버림과 더불어 자기 국가를 잃어버리고, 국가의 중심이 되어야 할 민족을 잃어버리고, 민족의 중심이 되어야 할 종족을 잃어버리고, 종족의 중심이 되어야 할 가정을 잃어버리고, 가정의 중심이 되어야 할 개인을 잃어버렸어요.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두고 볼 때 엉망진창을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누가? 사탄이. 사탄의 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완전히 하나님의 뜻을 파괴시켜서 인간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환경적 여건을 사탄이 원하는 대로 다 만들어 놓았어요. 최후에는 성 해방까지, 그 다음에는 남자가 남자, 여자가 여자끼리 결혼하게 만든 거예요. 이게 호모, 레즈비언입니다. 이건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했는데 그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구요. 어떠한 종류라 하더라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생겨난 것은 사랑 때문이라는 거예요. 움직이는 모든 것은, 요즘에는 세균까지도 전부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다고 말하고 하는 거예요. 3백만 배로 확대해서 보아야 하는 그 모든 세균까지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수놈 암놈이라는 그 개념이 이 땅 위에 정착한 그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환경적 창조를 해 놓은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 주체 대상이 왜 있느냐? 주체 대상이 생겨난 것은 임시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존재가 존속하는 한 그 주체 대상 개념이 없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적 중심과 합해야 되는데, 수놈과 암놈이 하나되기 위한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다리를 통해서 작은 물건에서부터 만물의 영장인 인간에 이르기까지, 하늘나라까지 연결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일체 되지 못한 존재는 하늘과 통할 수 없어

그런데 사랑의 모든 것이 다 끊어진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의 몸 마음이 전부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여기 2세라는 작자들은 생각하라구요. 통일교회 자체에서 1세는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실패한 거예요. 2세를 통해서 이것을 전부 복귀하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을 완수했느냐고 책임을 추궁해야 할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 이런 통일가의 현재의 생활이 하늘이 원하는 생활이고, 참부모가 원하는 생활이고, 그 후대 후손들이 원하는 생활이냐? 아니라는 거예요. 본질적으로 틀렸다는 거예요.

그런 인연이 되어 가지고 그런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관계 가운데 있어서, 부모님과 참된 아들딸의 관계 위에 가정과 국가와 세계가 터를 잡고 올라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개체 위에 이 온 우주적 전체의 상대이상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하나된 그런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 계열적인 모든 전체가 연결되어 가지고 자기도 그 사랑의 기반 위에 설 수 있느냐? 그것을 버티고 평균기준을 세워 가지고 그 위에 세워 놓을 수 있느냐 이겁니다. 이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우선 몸 마음이 문제입니다, 몸 마음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 못 가요. 가정에서 싸우고 제멋대로의 놀음을 하고 말이에요….

가정에서 여러분이 선생님이 가르친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본질적인 모든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위해서 산다는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마음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못 살고 있어요. 상충이 되어 있어요. 남자 여자가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이 원칙적 원리관에 있어서 일치되지 않은 이런 불일치 환경을 언제 자기 자신이 해소할 것이냐 이거예요. 40년이 넘었어요, 40년이. 통일교회가 40년 넘었다구요.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그거예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그것이 뭐예요? 몸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밥 먹고 나게 되면 달라져요, 매일같이. 밥 먹는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자고 나면 달라져요. 자는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남자 여자의 정적인 문제에 있어서 자고 나면 달라져요. 이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것을 긍정해서는 안 됩니다. 부정해야 됩니다.

그리고 몸 마음에서 일체 되지 못한 존재는 하늘과 통할 수 없어요. 직행해 갈 수 없어요. 컴퍼스라는 것을 보게 되면, 남북을 통해서 가는 길이 영원불변한 방향을 딱 갖추는 거예요. 거기에 조금이라도 치우치면 '예스'까 '노'까가 결정되는 거예요. 이런 엄격한 생애의 모든 전체를 정비해 가지고 자기가 몸 마음을 중심삼고 가는 방향, 마음이 가고자 원하는 방향이 하나님의 창조 본심과 일치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바와 다르다는 거예요. 우리 얼굴의 코와 다른 모든 것이 완전히 다르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갈라져 가지고 있다가 와서 하나되는 그 사랑의 기준은 하나님의 심정적 출발 기지와 일체선상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인 방향성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 방향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의 인격, 가정 모든 것을 비판하게 되어 있어요. 이것은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그런 훈련을 해야 사악된 환경세계에서 자기가 좌로 몇 도, 우로 몇 도, 서로 몇 도, 남으로 몇 도 치우쳐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아 가지고 조정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안 되게 될 때는 때려잡아야 됩니다. 잘라 버려야 됩니다. 방망이도 잘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양심의 기원

무엇이 이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사탄이 개입해 가지고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 뿌려진 혈통적 기능을 통해 가지고 몸과 마음에 피살이 전부 엉켜 있기 때문에 언제나 자기를 중심삼은, 외적인 것을 중심삼은, 몸뚱이를 중심삼은 이런 욕망 앞에 전부 끌려 다니는 양심이 되어 있어요. 그 양심은 뭐냐 하면,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어요. 양심의 기원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어요. 양심은 공평한 거예요.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이나 몸이 잘못된 길을 가려고 하면 반드시 충고하게 되어 있어요. 이건 철칙이에요. 그것은 누가 가르쳐 주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존하니만큼 영존한 힘이 자동적으로 그러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힘을 얼마나 부정하는 자체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40년을 믿었으면 뭘 해요? 뜻을 위해 가자고 나섰는데 돌아 가지고는 어디에 가느냐 하면 자기에게 가서 결말짓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결말을 지어 가지고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 복귀, 점점점점 더 큰 수난길을, 8단계 십자가의 고개를 넘어야 할 텐데 자기 중심삼고 주장하고 자기들이 입을 벌려 가지고 눈을 부릅뜨고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는 이 눈깔을 빼 버리고, 입을 째 버리고, 오관을 전부 멸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매일 아침 거울을 보지요? 거울 안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거울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드는구만. 그 눈이 둘이 되어 있어요. 귀도 둘이 되어 있어요. 둘만이 아니지. 천만 가지지. 중심을 알아야 돼요, 혼란되지 않으려면. 다시 말하면 360도라는 것은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된 그런 각도를 말하는데, 중심이 없는 360도가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것을 무엇에 쓰는 거예요? 360도가 없어서 새로이 편성하기 위해서는 1도 2도라도 정상에 맞출 수 있는 것이 되어야 할 텐데 중심을 잃어버린 360도를 무엇에 써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뜻의 길을 발전시켜 나오는 데는 더 큰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되어 있어요. 개인 탕감복귀…. 그것은 말만이 아닙니다. 개인 탕감복귀를 하는 데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지요. 가정 탕감복귀는 여편네 남편네가 하나되어야지요. 종족 탕감복귀는 종족이 하나되어야지요. 민족 탕감복귀는 민족이 하나되어야지요. 민족이 하나 안 되는데 탕감복귀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가르게 되어 있어요. 두 패로 가르게 되어 있어요. 오늘날 본질적인 면에서 타락한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난 악의 씨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출발부터 영원한 세계까지, 자기가 없어질 때까지 그 출발 기원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원수의 인연을 맺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복귀라는 것은 타락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타락한 그 환경적 심정권이 얼마나 심각한가 하는 그 비례적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넘어가야 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천주를 창조하신 전지전능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자신을 가진 아들이라고 생각하고 딸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 가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부정해야 돼요! 부정해야 돼요! 원자탄을 퍼부어야 할 패들이라구요.

부자관계는 심정과 사랑이 연결되어 있어

선생님이 개인적인 탕감노정, 가정적인 탕감노정, 국가적 탕감노정, 세계적 탕감노정을 걸어왔는데, 따라온 녀석이 몇 마리나 돼? 결국 선생님이 축복가정들을 저주해야 할 때가 왔어. 저주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야. 개인적 십자가, 가정적 십자가, 국가적 십자가를 전부 선생님에게 떠맡기고…. 선생님이 세계적 사명을 하면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은 국가적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원리가 그렇게 가르쳐 주지? 곽정환!「예.」어떻게 가르쳐 주었어?「그렇습니다」불효자는 효자를 몰라요. 효자를 몰라요. 효자의 길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세계는 눈앞에 다가오고 있는 거예요. 그 세계를 내가 품고 그 위에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세계를 던져 버리고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품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종족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 편성을 하는 것 아니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하지요? 그러려면 가정적 메시아가 되어야 됩니다. 일족을 넘어가야 됩니다. 7대를 포섭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입적이 안 됩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깨고 깨고 깨더라도 수정체와 같이 되어야 됩니다. 수정체 알아요? 천만 개로 깨더라도 그 형태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수정체와 마찬가지입니다. 심각한 거예요. 그런 면에서 자아를 비판할 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진짜 아들딸이 되었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무릎이 구멍이 뚫어지도록 회개해야 됩니다. '가정맹세' 8절이 뭐라구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성약시대를 맞이했어요? 생각으로 맞이했어요, 실제로 맞이했어요? 「실제로 맞이했습니다.」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라구요? 「절대사랑입니다.」 절대사랑, 뭐라구요? 「절대복종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서 천지를 창조했어요. 하나님 자신이 창조를 할 때 절대신앙이에요. 내가 말하면 말하는 대로 된다는 거예요. 그 절대신앙을 가지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절대사랑의 상대를 찾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처음 물어 볼 때 '당신이 나를 절대 믿느냐?' 하고 다 물어보지요? 무슨 사업을 하나, 상대적 관계에서는 반드시 그런 내용을 제시하는 거예요. 관계가 그래요.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인연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생각이 미치지 않는 곳에 인연이 맺어질 수 없어요. 마음으로 생각을 해야 됩니다. 생각이 머무를 수 있는 것이 인연의 터전이에요. 인연이 없어 가지고는 주체 대상이 없어요. 인연을 갖게 되면 남자 여자, 수놈 암놈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연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인연을 부정할 수 없어요. 남자가 여자가 될 수 없고, 여자가 남자가 될 수 없어요. 남자는 영원히 남자고, 여자는 영원히 여자예요. 그 인연이 영원해야만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요즘 세상이 그렇잖아요? 전부가 관계입니다.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사제관계, 경제관계, 정치관계, 문화관계, 전부 관계철학이에요. 관계라는 자체는 원리원칙에 있어 가지고 인연을 통해서…. 인연이라는 것은 그래요. 인연이라는 것은 출발이에요, 출발. 출발적, 동기적 상대권을 말하는 거예요. 동기 가지고 안 됩니다. 방향을 거쳐 가지고 결과까지 되어야 됩니다. 사랑했다 하면 근원이 있다는 거예요. 그 근원이 다 깨져 나가면 경제관계도 틀어지고, 나라도 틀어지고, 정치관계, 전부 틀어지는 거예요. 우리는 관계의 세계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 관계를 맺는데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그것은 경제적 조건도 아니고, 지식적 조건도 아닙니다. 권력적 조건도 아닙니다. 심정적 조건이에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심정적 조건. 부자지관계 할 때 부자지관계는 심정과 사랑이 연결되어 있고, 부부관계도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구요. 형제관계도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요. 관계라는 것은 전부 주체 대상 관계인데 그것이 중심을 통해서 하나되면 중심에 서게 된다구요. 그 중심이 사랑이에요.

사랑의 출발에 있어서 바른쪽과 같은 것이 믿음이고, 왼쪽과 같은 것이 절대복종이에요. 절대복종은 자기를 부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만 큰 물건이 나와요. 대우주의 편성도 전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부터라구요.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는 전부 주입이 되기 때문에 작아져요.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생각하지, 이 쌍것들? 이 2세들! 너희들 2세들은 1세 이상 되어야 돼. 부모 이상 해야 된다는 거야. 타락한 탕감노정을 부모들이 거쳐 나왔어. 너희들은 해방된 자리에서 성별도 안 하고 결혼하자마자 같이 살았지? 탕감권을 넘어선 자리, 부모님이 해 나오던 이상의 자리에 세워 준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 어미 아비가 그것을 못 했다는 거야. 그 영향을 전부 다….

3억6천만쌍을 하면 모든 담을 헐어 버릴 수 있어

이것들을 주체 대상으로 묶어 놨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전부 탕감받는 거예요. 내가 전체를 대신해서 탕감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아들딸이…. 축복가정들이 전부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사탄이 마음대로 침범해 가지고 낚시로 끌어당길 수 있어요. 자기들만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행동하는 것이 선생님에게까지 십자가를 지워 놓고, 선생님의 가정까지 갈 길을 망쳐놓는다는 거예요. 돼먹지 않은 것들! 생각 가지고 선생님과 인연 맺는다는 것은 생각도 말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내용대로 그렇게 선생님이 살았기 때문에 하늘이 나를 붙들고 나가는 거예요.

내게는 부모도 없어요, 형제도 없어요. 무슨 친척이 있어요? 아담이 무슨 친척이 있어요? 부모 대신 하나님이요, 형제 대신 하나님이요, 친척 대신 하나님이에요. 전부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었다는 거예요. 친척이고 무엇이고 없다 이거예요. 요즘에 복귀적인 조건을 나로서 세우지 않으면 사탄이 따라 들어오기 때문에 조건을 세워 나온 거예요. 친족연합회를 만들고 한 것이 이런 거예요. 그들이 좋아서 그런 줄 알아? 살려주기 위해서 그러지. 복귀는 그래요. 아담 해와만 복귀하면 되는 거예요.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가르쳐 준 원리가 딱 서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시 가려야 할 때가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표어로 세운 것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배고픈 이상 되어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배고픈 몸뚱이를 따라가 가지고 없으면 죽고 살고 해서 탄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자는 거예요. 잠이 원수예요. 먹는 것이 원수고, 잠이 원수예요. 제일 원수가 먹는 것이고, 잠이에요. 그 다음에는 사랑이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처자를 버리고 이북을 구원하겠다고 찾아간 거예요. 하나님은 또 그렇게 역사해요. 먹을 것이 없고, 입을 것이 없어요. 당장 거리에 나설 수 있는 환경에 서 가지고 내버리고 가는 거예요. 인간은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전부 출가를 명령했습니다. 그 출가를 명령하신 그 뜻을 풀기 위해서는 그 책임자도 출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그 자리에서 산 사람이 없어요. 아브라함부터 불러내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도 불러내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전부 불러내는 거예요. 자기 고향에서는 뜻을 못 이루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 말씀이 여러분 축복가정 앞에 전부 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비준을 맞추어야 할 때가 왔어요. 떨어져 있다구요.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다시 가정적 기준 앞에 무자비한 선생이 되어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앞에 칼을 댈 수 있는….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자기 일족까지 제물 삼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성별해야 됩니다. 분별해야 됩니다. 이런 최후의 심판을 맞이할 때가 온다 이겁니다. 심각하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3억6천만쌍을 하면 모든 담을 다 헐어 버리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종족적인 담, 민족적인 담, 국가적인 담, 세계적인 담, 천주적인 담, 하나님의 심정권의 담을 다 무너뜨리는 거예요. 무너뜨린 그 경지를 전부 거쳐 나가는 것을 천사들이 감독해요. 120명의 천사들이 감독한다는 거예요. 이 사이로 나가라 이거예요. 걸어 나갈 자신이 있어요?

통일교회를 정비하고 자리잡아야

여러분 축복가정이 뭐예요? 축복하는 것이 21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여자 그 자리를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조건이 아닙니다. 앞으로 수많은 영통인들이, 앞으로 선생님을 찾아오는 데는 120명 고개를 넘어와야 돼요, 예수를 죽인 죄로. 똥개새끼 한 마리도 그냥 빠져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의 흔적이 없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출가를 하라고 했어요.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랬어요. 독신생활을 끝까지 해 놓고 축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1세, 2세들이 축복 받은 것은 교회축복이에요. 국가축복, 세계축복을 아직 못 받았어. 3분의 2가 더럽힐 수 있는 내용이 남아 있어요. 이런 권내에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곽정환!「예.」여기 2세들 딴 학교 다니는 것은 전부 정비해야 되겠어. 똑똑히 알라구.「예.」딴 학교 다닌 것들은, 무슨 대학을 나왔더라도 잡아다 쓰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과 관계없어. 서울대학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어?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선두에 섰다구요. 이화여대 연세대 서울대가 전부 반대한 거 아니예요? 이거 다 밀어치워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홀로라구요, 홀로. 여기 독도 노래하는 것처럼 홀로라는 거예요.

홀로 통일교회를 정비하고 자리잡아야 됩니다. 둬둬서는 안 되는 것들은 모가지를 쳐버리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광야에서 쓰러진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적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할 이런 시대에 처해 있다는 것이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국가를 찾기 위해서 가정을 버리고 갔다는 거예요. 그때는 가정생활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식이건 여편네건 자기 틀거리를 가지고 있다가는 싸움만 벌어진다구요. 60만이 갈 때 모세가 모세 가정을 중심삼고 했겠어요? 가정이고 뭣이고 전부 무시해 가지고 편한 대로 행렬을 지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만들어 놓았다가는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엄마 아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가정을 위주하면 망해요. 자식을 품고 있으면 자식이 배고프면 '엄마, 밥 줘!'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미는 도적질이라도 하려고 한다구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타고 앉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전부 광야에서 독수리 밥으로 만든 거예요.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아버지를 부정하고, 여편네를 부정하고, 아들딸을 부정하지 않으면 광야를 못 넘어가요. 광야는 사탄이 지배하는 천지입니다. 그래서 건국사상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들어가 가지고….

가나안 7족은 잘먹고 잘사는데 거지 떼거리들이 들어가 가지고 동냥을 해서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을 팔아서 먹어야 됩니다. 그러면서 얻어다가 먹이는 자식들을 대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너희들은 여기 사는 이 민족과 달라야 된다. 하나님을 따라가야 된다. 우리는 다르다.' 이렇게 교육해 가지고 수난노정을 통해 환고향 해 가지고 나라를 건설해야 됩니다.

그런데 억천만 한을 품고 해방을 받을 수 없는 원한의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라를 찾지 못하면 해방 못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 12지파를 중심삼고 아랍권까지 전부 나누어진 그것을 하나의 나라를 만들지 못하면, 자기들 손으로 만들지 않으면 세계로 갈 수 없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나라가 없는데 거기서 살 수 있어요? 죽는 게 낫지.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적 40년노정이 아닙니다. 나라를 찾아나가는 노정이 아닙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예수가 잃어버렸던 세계를 찾아나선 노정입니다. 예수가 온 것은 축복해 주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광야 40년노정을 걸어온 거예요. 그러면 가나안 땅이 어디냐? 이 지구성입니다, 지구성.

아버지 나라를 이뤄야

자기 일족을 거느리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 개체가 걸려도 안 되고, 자기 부모가 걸려도 안 되고, 일족이 걸려도 안 됩니다. 일족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축복가정이 뭐라구요? 몇 가정? 160가정, 180가정이지요? 일족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바늘에 실을 꿴 것이 맺혀서는 안 됩니다. 전부 일족을 갈라 가지고 제물로 바쳐야 됩니다. 일족을 갈라 가지고 제물로 바쳐야 됩니다. 일족을 제물로 바치고 가야 됩니다. 사탄세계에 조건을 남겨 둘 수 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물질도 하나님의 것이요, 아들도 하나님의 것이요, 부부도 하나님의 것이요, 사랑도 하나님의 것이에요. 전부 하나님 앞에 돌리고 본연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소유권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고,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 대한민국에 살던 축복가정들이 자기 떨거리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고생하든 말든 나는 나대로 이래야 된다고…. 그래 봐라 이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어떻게 되는지. 조상이 가만 안 둬요. 거꾸로 꿰매 단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 소유 관념이 있어요? 돈을 내가 챙겨요? 곽정환!「그렇지 않습니다.」아들딸을 챙기지를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 자식을 챙기는 놀음을 안 해요. 거기에 내 것, 내 아들딸, 내 부부, 내 일족이라는 관념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일족을 만들어 놓고야…. 중심이 없는데 가지가 어떻게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아버지 나라를 이뤄야 됩니다. 아버지 나라가 뭐예요? 아버지 같아야지. 선생님은 선생님 자신에게 무자비하다구요. 자신에게 무자비한 대표입니다. 편안한 자리에 서려고 안 해요, 어디 가든지. 사탄은 제일 고생길을 통해서, 어려운 길을 통해서 도망 못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도망가면 어려운 길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 끝날에는 하나님을…. 하나님은 절대신앙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겠다고 하면 안 되는 것이 없다구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을 찾으려니….

'당신, 나를 믿느냐?' 그런 말을 하지요? 친구들끼리 만나면 묻는 말이 그렇지요? 또 '믿으면서 사랑하느냐?' 하지요? 부처끼리 그러잖아요? 얼마만큼 나를 믿느냐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나를 믿어 주고, 영원한 하나님의 신앙적 이상이 있으면 그 이상 고개를 지나갔다가 와 가지고 나를 믿느냐 이거예요. 포괄해 가지고, 전체를 포괄해 가지고 다시 제2 출발의 기준에서 새로운 결혼 문을 열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거기에서는 개인 하나가 아닙니다. 이쪽에서는 반대로 돌아가야 됩니다. 개인 몸뚱이가 마음을 내저었으니 여기서 반대의 입장에서 가야 한다구요. 여편네나 남편이나. 주체가 어디 있어? 타락했는데. 위하는 자가 주체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숙명적인 숙제예요. 여기서 낙제하게 되면 학교를 못 가는 거예요. 몸뚱이가 유치원에서 낙제하게 되면 학교에 못 가요. 가정도 못 가고, 국민 노릇도 못 한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가정을 대표한 어떤 국민이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곽정환!「없습니다.」나라 없이 어디서 살 거예요? 자기들이 나라를 찾을 수 있어요? 나라가 자기 나라가 아니라 부모님의 나라가 되어야 됩니다. 안 그래요? 그게 원리입니다, 원리. 그렇기 때문에 천신만고 부모님이 이 땅 위의 효자 충신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려고 그래요. 자면서도 꿈 가운데 오매불망 그런 얘기를 하고 자는 거예요.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신세 지는 사람은 주체가 못 됩니다.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신세를 지워야 됩니다. 나는 통일교회에서 신세 지지 않았어요. 통일교회가 신세 지고 나왔지. 선생님 앞에서 불평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그냥 안 둬요. '왜 이렇게 못 살게 다루느냐?' 하겠지만 못 살게 다루어야 되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 말하는 것은 저나라에서 심판 기준이 돼요. 그래서 천국과 지옥이 갈라져 나가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는 길하고 여러분이 가는 길하고 갈라져요. 그것을 마다할 수 없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거기서 갈라져서 두 패가 되었으니 사탄 패가 남아지는 거예요. 영계에 있어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낙원, 대합실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축복 대합실이 생겨나게 되어 있어요, 1세와 2세로 말미암아.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마음대로 먹고, 마음대로 자고, 마음대로 놀고? 시퍼렇게 살아 있는 부모님이 있어요. '저렇게 살아서는 안 될 텐데….'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 '안 될 텐데….'가 하늘과 통할 것 같아요? 안 통해요. 그래서 축복가정들로부터 다시 교육하는 거예요. 부모의 나라를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지시한 것이 뭐냐? 새로 들어온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르니까 한국 아버지…. 아버지가 누군지 알아야 됩니다. 한국에서 교회에 가서 교육을 받으라고 한 거예요. 14일 동안에 40일 대신 교육하라는 거예요. 시간을 똑같이 짜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것을 제주도에서 하는 거예요. 육지에 못 와요. 섬나라니까. 그래서 지귀도예요, 지귀도. 지귀도는 일본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한라산은 해와의 산이에요. 비가 오면 전부 침투해 버려요. 백두산은 남자예요. 물이 솟아요. 반대입니다. 그래서 여자를 상징해요.

그래서 선생님은 시간만 있으면 제주도에 가는 거예요. 제주도에 가서 정성들였어요. 통일교회 나라를 대표할 수 있게 꾸미게 되면 제주도를 제일 좋게 만들 거예요. 땅도 사고, 모든 통일교회 육지에 있는 사람을 희생해서라도 전부 섬나라에 투입해야 됩니다. 복귀예요. 대한민국에서 충신들을 유형시키던 섬 아니예요? 역사를 부정할 수 없어요. 제주도로 돌아 들어와야 됩니다.

'제주' 하게 되면 제사 드리는 제사장이에요. '건너간 세계'예요. 복귀된 세계라는 말이에요. 제주 아니예요? '고을 주(州)' 자지요? 건너가 찾는 것이 뭐냐 하면, 해와입니다, 해와.

하나님이 육지를 버리고 섬나라를 찾아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섬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내가 허덕였어요. 이제는 끝날 때가 되었어요. 잡은 고기가 불쌍하고, 말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되었는데, 잡을 때가 아니라고 말이에요. 펄펄 뛰는 것을 피를 흘리게 해 놓으면 옛날에는 아주 신나고 이놈의 사탄세계를 때려잡아야 한다, 이놈을 때려잡는다 했는데, 이제는 평준화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요.

그래서 알래스카 같은 데 가서 할리벗 같은 것 몇백 파운드 되는 것을 잡을 때 얼마나 신나고, 뛰는 소리가 십리 이상 들린다구요. 산이 울려요. 사탄 죽음을 탐구한다고 하면서 신났던 것이 이제는 평준화 시대가 왔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이제는 어쩔 수 없어요. 보면 누구 생각이 나느냐 하면, 자기 아들딸이 생각나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후손들을 고생시켜 나왔지만 이제는 고생시키지 않을 때가 왔다구요. 동정할 때가 왔다구요. 동정해야 할 때가 왔는데, 동정할 수 있는 사람을 동정해야지 동정할 수 없는 사람을 동정하면 하나님 자리를 더럽힌다는 거예요.

그야말로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하는 입장이라구요. 북조 이스라엘이 분립된 자리에서, 통일된 세계에 있어서 '나만 남았나이다!' 하는 딱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영원히 창세 전부터 이상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나만 남았나이다.' 하던 하나님을 위로해 주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분하고 원통한 모든 것을 탕감할 때 하나님을 위로해야 되고 하나님을 자리잡아 주어야 됩니다.

건국 전통을 다시 찾아라

그래서 뭐? 천지부모 뭐라구요? 안식 무슨 선포?「천주 안식권 선포….」안식권이 뭐예요? 집이에요, 집. 편안하게 쉬는 것이 뭐예요? '편안할 안(安)' 자는 '계집 녀(女)'가 들어가 있는데 어머니를 대신하는 거예요. '쉴 식(息)'은 '자기(自)의 마음(心)'이 '쉴 식(息)' 자예요. 마음대로 편안히 살 수 있는, 아내를 품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집을 찾아 나온 것이 하나님의 복귀역사입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생각했으면 그런 생각을 다 했겠어요?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이고, '의로울 의(義)' 자는 양(羊)을 중심삼은 나(我)니까 의인도 그렇고, 전부 양 같은 나, 희생되는 나라는 거예요. 자신을 생각하라구요, 이제. 어디로 가느냐? 삼팔선을 중심삼고 갈라져 있는데, 포로수용소가 있던 거제도 알지요? 거제도의 포로수용소와 같은 문을 열면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사탄세계는 황금만능 시대에 왔어요. 북을 치고 노래하고 흥청거려요. 하나님의 복귀섭리에서는 다 빼앗기고 다 없어졌어요. 황폐한 곳에서 건국을 해야 됩니다. 성전 건축을 내 손으로 해야 됩니다. 우리 부모님이 사랑하던 집을, 우리 조상이 그리고 나오던 해방된,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같이 선민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황폐한 곳에서 눈물과 더불어, 죽지 않고 찾아오게 해 준 것이 고마우니, 그 내적 심정을 가지고 다시 돌아오게 해 준 하늘 앞에 빚을 갚아야 되겠기 때문에 쓰러진 성전을 건축하고 나라를 건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내가 70일 동안 여기에 와 있었어요. 원래 30일에 가려고 했는데, 오늘이 69일째예요. 그래서 30일까지 꽉 채워 가지고 가려고 한다구요. 어머니는 4월 초하룻날 강연이 있어요. 날짜가 하늘이 정해 준 거예요. 그래, 여기의 누구보다도 내가 고생해 나온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하늘의 아들딸이라고 믿어 가지고 해와 국가를 수호하기 위해 보냈는데 제멋대로 다 했어요. 이제는 선생님의 책임을 다했어요. 한국에서 훈독대회를 해 주었어요. 일본에서 훈독대회를 해 주었어요. 미국에서 훈독대회를 하면 선생님은 해방되는 거예요. 며칠까지 하나? 4월 며칟날까지? 곽정환!「16일까지입니다」4월17일이 무슨 날이에요?「부활절입니다.」부활절이에요. 심각하다구요. 훈독회를 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전부 역사를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건국 이념을 찾아 나서는 통일의 무리로서는 건국 이념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것을 다시…. 3대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가 합해 가지고 건국 전통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건국 전통을 잃어버렸어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주동문!「예.」신교 구교가 선생님을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 한계선까지 다 해 가지고 이제 물러났어요. 내 책임 못 했다고 할 수 없어요. 남북미의 신교 구교를 연합하기 위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한국은 뭐냐 하면, 남미하고 연결되어야 됩니다, 우루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섭리라는 것은, 하나님이 참…. 대상권을 언제나 주체 앞에 맞게끔 다 했어요. 33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780명을 전부 갖추었어요. 33인, 예수까지 하면 34인이에요. 한국도 33인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34수라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모르게 되면 섭리를….

자기를 정비해 나온 길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입니다. 그 모양이 같지 않고는 안 됩니다. 손바닥도 이렇게 보면 손은 손이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어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이 같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밥을 먹기 전에 숟가락이 말해, 이 쌍것들아. 숟가락이 말해. 밥상이 말해. '몸 마음이 하나되었어?' 하는 거예요. 하나되었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거해요? 탕감 길을 가는 거예요. 이 나라, 이 땅 위에서 제일 어려운 길을 가는 거예요. 밥을 먹어야 할 인간이 밥을 부정해요. 제일 어려운 길이지요? 잠을 자야 하는데 잠을 부정해요.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부정하는 거예요. 자기 생활 전부가 무(無)로 돌아가는 거예요, 무.

사람은 먹고, 자고, 가고 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그것이 인생살이예요. 무엇 때문에 가느냐? 나라 때문에 가느냐, 자기 때문에 가느냐? 오는 것도 무엇 때문이냐? 자기 때문에 했느냐, 하나님 때문에 했느냐? 간단하다는 거예요. 자는 것도 그렇고, 먹는 것도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먹고, 자고, 뭐라고?「가고 오고.」여기에 인생살이가 다 들어가 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약속, 그런 조건을 세워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를 정비해 나왔어요. 무엇 때문에 자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먹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자고, 하나님 대신 먹고, 하나님 대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인생살이가 여기에 전부 수습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있을 수 없는 놀음이라구요. 내가 잠이 온다고 해서 잠을 잘 수 없어요. 배고프다고 해서 밥이 있다고 먹을 수 없어요. 하나님은 인류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 선생님은 집에 들어오면 숟가락을 들 때…. 아들보다 잘 입는 부모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잘 먹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부모를 모신 아들딸은 자기들도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안 먹겠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먼저 먹어야 됩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자식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못 세웠다구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선생님이 교육했어요, 못 했어요?「못 하셨습니다.」하나도 못 했어요! 여러분은 가인입니다, 가인. 동생을 사랑해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 역사는 가인이 동생을 자기 아버지보다, 어머니보다, 사탄 편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게 했어요? 통일가의 36가정은 자기의 아들딸을 더 사랑하고 선생님의 아들딸이야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행동한 모든 전부의 책임은 누가 지느냐? 선생님이 다 책임져야 되고,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십자가의 길을 가는데, 가정 때문에 축복해 주어 가지고 수난 길을 나라의 보따리를 가지고 책임지는 거예요. 아들딸들이 이것 때문에 거지 새끼를 만들어야 되고, 다시 아들을 끌어 줘 가지고 이 가인을 보내 가지고 다시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될 환경에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여러분같이 살았다면 안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말을 못 해요. 책망을 못 해요.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전부 엉망이에요. 원리대로 다 들어맞아요. 빨리 나라를 수습해야 됩니다. 법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법적으로 치리해야 됩니다, 자리잡아 가지고. 그래서 나라가 바빠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3억6천만쌍이 문제가 아닙니다. 36억을 하더라도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2세는 가정적 십자가를 져야

2세들, 여러분 2세는 여러분의 가정적 십자가를 져야 되는 거예요. 예수는 개인적 십자가를 졌지만, 여러분 일족의 어머니 아버지 3대가 전부 십자가를 져야 되는 거예요.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할 수 있는 가정을 품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내 뜻이 없어요. 그런 길을 가려면 공기 마시기에 부끄럽고, 물 마시기에 부끄럽고, 만물을 먹기에 부끄럽고, 초목을 바라보기에 부끄럽고, 마음이 그렇게 됩니다. 그런 부끄러운 자리에 설 수 없기 때문에 이 길을 걸어 온 거라구요.

내가 길을 떠날 때 어머니 아버지가 붙안고 가지 말라고 통곡하던 것을 발길로 차 버리고 나온 사람이에요. 일족을 대해 그랬고, 선생님이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를 굶어죽게 만들어 놓고 하늘이 쫓아 버린 거예요. 쌀 한 톨 없고, 객지에 있어서 동정할 수 있는 친척이 없는 데서 홀로, 홀로! 하늘나라의 왕권을 찾아가는 사람은 그런 외로운 자리에서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7년 세월을 눈물과 더불어 나온 거예요. 그런 탕감길을 거쳐 나온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 무자비한 걸음을 걸어 나왔어요.

선생님이 그런 길을 나왔으면 여러분은 그 몇십 배 몇백 배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알겠어요? 매일같이 '이놈의 뉘시깔이 무엇을 보려고 그래?' 이래야 돼요. 눈이 둘로 되어 있어요. 사탄적인 눈, 하늘적인 눈입니다. 코, 입, 귀, 오관이 전부 다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왜 안 가르쳐 주었겠어요? 그 눈이 위해서 봐야 된다구요. 자기를 위해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눈이 내 눈을 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태어나기를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코도 냄새 맡는 것이 자기 코 냄새를 맡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상대를 냄새 맡기 위한 거라구요. 그 눈이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천년 만년 보는 것은 싫지 않아요. 그 코가 맡더라도 천년 만년 맡아도 싫지 않아요. 귀로 듣더라도 싫지 않아요. 말하는데 아무리 해도 싫지 않아요. 아무리 만져도 싫지 않아요. 영원히 싫지 않아요.

형제들끼리 만나 가지고…. 지금 그렇지 않아요? 나누어져서 눈물을 흘리며…. 여러분이 그래야 됩니다. 핍박을 받아야 됩니다. 개척시대에 있어서 중고등학교 모자를 쓰고 개척을 나가 가지고 10리 20리 안에는 식구가 없으니 식구를 만나기 위해서 몇십리 길을, 40리 길이면 20리 20리 중간에서 만나 가지고 자기 형제보다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그렇게 출발해서 엮어 나온 것이 통일교회 역사입니다. 그 이상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출가를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독신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런 때를…. 참부모가 결혼 못 했는데 자기가 어떻게 결혼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타락한, 나지도 않은 것들이 말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성약시대를 1992년에 발표했지만 그건 탕감이에요. 선생님이 탕감하는 게 아닙니다. 세계 국가를 걸고 세계의 십자가를 지는 때라구요.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축복해야지요? 해방권을 갖추어야지요? 안 그래요? 92년에 들어서서 어머니가 선생님 옆에 서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어머니가 같은 입장에 서는 거예요. 거기에는 탕감공식이 있어요.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세계를 넘어야 됩니다. 지금 그런 때라구요. 훈독회가 마지막이에요. 여러분이 '몇천만 쌍 교육을 어떻게 해?' 하지요? 교육을 못 해요.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 책을 나누어주는 거예요. ≪참부모≫하고, ≪축복과 이상가정≫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에 전체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안기부가 여기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이라는 책을 보고 '이 나라의 주권자들이 이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읽었으면 남북은 이미 통일이 다 되었을 것인데 문총재를 알아보지 못한 이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이냐?' 하고 탄식하는 말을 나에게 한 사람들이 많았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맨 나중에 통반격파….

곽정환!「예.」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에 그거 나오지?「예.」요전에 그것을 빼 가지고 소책자를 만들어서 전국에 나눠주라고 했는데 만들어 주었나? 훈독회 하라고 하지 않았어, 선생님이?「예. 하고 있습니다.」그것을 줄줄 외워야 됩니다. 이제 딴 생각하지 말라구요. 정치라는 것은 생각하지 말라구. 그건 여러분이 생각할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암만 충고해도 선생님이 따라가지 않아요.

유종영, 왔어? 안 왔어?「안 왔습니다.」왜 안 왔어?「초대 안 되었습니다.」초대가 안 됐어? 박보희!「예.」국회의원 되고 싶었지? (웃음) 유종관!「예.」정치하고 싶었지?「선주권 복귀를 위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자기가 그것을 하게 되어 있어? 하나님이 하게 되어 있고, 선생님이 하게 되어 있다구.「예. 알았습니다.」알았습니다? 지금에 '알았습니다.'는 뭐야? 허송세월 했다는 거야.

이제는 가정적 정착시대

보라구요. 정치도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여러분이 국회의원을 2차까지 시켜 놓으면 자동적으로 양심의 가책을 받아 가지고…. 원리만 알게 되면 대번에 바꿔친다구요. 자동적 굴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나라도 그래요. 이번에 경제인단을 해서…. 그건 곽정환이 책임져야 돼. 알겠어?「예.」교육해야 돼.

지금 복잡하거든. 여러분이 뒤에 왔다갔다하고 해서 통일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 아니예요? 그렇지요?「예.」가인 아벨이 싸우니까 부모의 명패를 가지고 축복 받도록 하는 거예요. 축복 받은 사람들을 이번에 돕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예.」축복 안 받은 것은 안 돼, 이 쌍거야! 똑똑히 발표하라구요. 남북통일을 위한 통일세계의 일꾼을 기르기 위해서는 우리는 사상적 무장을 해야 되고, 교육은 우리밖에 할 수 없다, 공산당의 이론을 능가할 수 있는 내용은 통일교회 문선생님밖에 없지 않느냐, 그러니 문선생의 교육을 받아야 된다고 선포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소모되는 거예요. 나라의 소모요, 우리의 노력 소모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7백만 가까운 축복을 해놓았는데 한국이 어디로 가? 이제 결속만 하는 날에는 라디오방송을 중심삼고 케이 비 에스(KBS), 케이 비 에스 2가 다 있더구만. 엠 비 시(MBC) 이놈의 똥개새끼들 뭘 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망치기 위해서 선발대로서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있다 이거예요. 때려부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언론기관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주동문!「예.」미국에 텔레비전 방송국이 필요해, 안 해?「필요합니다.」필요하다면서 팔자고 그러잖아?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뭐라고 그러겠나? 끝까지 날리더라도, 빼앗겨서 날아가더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잃어버리지 않아요. 열배 백배 찾아온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래요. 경제문제에 있어서 끝까지…. 보통사람 같으면 도망갈 문선생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망할 여기에 와서 책임지고 이 놀음을 누가 해요? 문총재하고 일본, 해와 나라하고 책임해야 된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책임 완수해야 됩니다. 알겠나, 유정옥?「예.」*에리카와!「예.」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일본이 어머니로서의 책임은 죽어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알겠습니다.」

심각하다구요. 그런 대전환시기에 들어왔다구요. 부정할 수 없지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1993년부터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년까지 6년이에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그런 가정적 탕감길을 개척해 나온 거예요. 이제는 가정적 정착시대, 성약시대의 완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이 언제?「1993년입니다.」1993년이니까 6수, 7수를 걸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리를 잡아 가지고 성약시대 안착이에요.

이것을 하게 되면 전통을 넘겨주어야지요, 부모님의 전통? 알겠어요? 전통의 역사가 남아야 됩니다, 부모님의 역사. 그래서 아들딸은 부모님의 역사와 전통을 따라 가지고 가야 천국에 가고 이상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곁길로 가면 지옥 가는 거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이제. 전세계의 축복가정을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 하나밖에 없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서 이 모든 지금까지 있던 가정의 담을 완전히 다 헐어 버렸어요. 만국 해방이에요, 평준화. 그래서 사탄이 정착할 수 있는 지상기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세계화 시대, 가정 축복시대

그래, 열두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 가정, 36만 가정, 360만 가정, 열두 고개입니다. 하늘이 얼마나 바쁘겠어요? 5월까지 전부 하려고 하던 3천6백만쌍을 하고, 3억6천만쌍을 해야 돼요. 꼭대기서부터 강이 아니라 폭포수와 같이 떨어져 내려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바쁜 거예요. 하나님이 전권행사를 해서 7천만 축복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엘리야를 중심삼고 바알에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세례 요한을 중심삼은 7천여 무리가 예수와 하나되었으면 예수는 망하지 않아요.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7천 목사들을 한국에 갖다가 접붙여 놓은 거예요. 미국이 한국을 버린다면 미국은 껍데기를 벗겨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을 사탄세계에서 7천만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이제 우리의 전권시대가 왔어요.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하는 것과 같은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외롭고 탄식하던 기도가 아닙니다. '때가 되었습니다, 아버지! 행차하시옵소서. 따라갑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내가 가겠습니다. 대양을 걸어서라도 가겠습니다. 비행기로도 날아가겠습니다.' 하고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지금까지의 자세 가지고는 안 됩니다. 껍데기를 몇 껍데기 벗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개인 껍데기, 가정 껍데기…. 자기는 애국했어? 나라 생각했어?

아브라함이 실수한 뒤 430년 동안에 쓰고 있던 탈을 벗기 위해서는 이삭을 제물 드렸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공식은 틀림없어요. 그 공식대로 하면 사탄이 참소 못 해요.

자기가 남아지는 날에는…. 제사장도 제단을 놓고 자기 욕심대로 하면 그 제물은 더러움 탄다는 거예요. 제물 드리는 그 동네에서 소를 잡아 가지고 제물 드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욕심 없이 제일 좋은 것을 바치면서 기뻐해야 됩니다. 그래야 전마을이 살고 나라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좋아하며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아까워 가지고 발발 떨면 그놈의 손이 달아나고 그 몸이 날아가 버려요.

보라구요. 믿음의 아들딸을 셋을 강조하지 않은 것은 1800가정 이후부터입니다.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세계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세계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그것이 어디서 필요하냐? 한 가정에서 벌어져요. 지금 여러분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들은 천사장의 후신이에요. 그렇지요? 믿음의 아들딸을 자기 일족에서 세우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세 아들딸을 강조하지 않았어요.

세계화 시대, 가정 축복시대에 있어서 할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가 제물을 완성 못 시킨 것을 손자가 완성했으니 손자 앞에 희생당하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3대가 전부 아들에게 경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그랬지요? 그것은 탕감노정을 중심삼고 믿음의 세 아들딸 천사권세계를 가정에서 밟고 넘어서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랬나, 안 그랬나 보라구요. 틀림없는 말이라구요. 믿음의 세 아들딸이 절대 필요했던 것이 이제는 가정적 정착시대로 들어오니…. 외적인 것이 아닙니다. 거꾸로입니다. 외적인 세 아들을 종적으로 세워야 되는 거예요, 3대를. 그래야 타락권 전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서야만 아들이 비로소 부활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적 3형제, 믿음의 아들딸을 세워야 됩니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뭐가 된다구요?「아들….」형님이 뭐가 된다구요?「동생….」동생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주권 복귀입니다. 할아버지는 하나님 대신입니다. 아버지는 세상 대신이에요. 형은 사탄세계의 가인 대신이에요. 그것을 비로소 아벨 앞에 완전히 평면적 입장에서…. 지금 자기를 중심삼고 이 셋을 부정시켜 놓으면 옆으로 빼지는 것밖에 없어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심정적 기준 앞에 탕감이 필요 없는 정착지에 정착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뜻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세 아들을 강조 안 했어요. 믿음의 세 아들을 강조하면 지금 축복해 주겠어요? 축복해 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 못 해 주지요?「예.」

훈독회가 하고 싶어야

임자네들은 그런 것을 알기나 했나? 꿈에나 생각했나? 36가정을 축복해 줄 때 그 축복식이 탕감섭리였다구요. 지금 30년이 지나서야 요즘에 와서 눈을 뜨고 말이에요. 기가 차지. 선생님이 그것을 안 하고 죽든지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말씀을 이렇게 전부 다 안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늘 부모의 날 역사에 대한 것을…. 이놈의 자식들.

말씀이 그저 흘러가는 말씀이 아닙니다. 공판정의 증언서입니다. 헌법 조문과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에 일치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하는, 절대적 상대적 자체를 확정짓느냐 못 하느냐 하는 심판과정을 통과하는 거예요. 거리낌없이 훈독회가 듣고 싶어야 되고 하고 싶어야 됩니다. 자기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얼마나 무서워요? 훈독회가 밥 먹는 것보다 맛있고, 노는 것보다 재미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축복한 1등에서 7등까지 돌아가서 9권까지 읽었어요. 그렇지?「예.」나 비행기 타고 오면서 열두 권을 다 읽었어요. 한 시간 전까지 다 읽고 나왔어요. 복귀노정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읽었어요. 그렇지?「예.」 자기 고향, 고향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정착할 수 있는 도면이에요, 도면. 여기서 보배 섬을 찾아가는 그런 도면을 가지고 있으면 별의별 생사권을 걸고 투쟁하는데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게 판도예요. 고향에 자리잡을 수 있는 판도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공부가 뭐가 필요해? 대한민국 법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행정부처의 경제니 정치니 퉤! 선생님이 안 따라가요. 그 학교, 이화여대니 서울대학이니 전부 통일교회 없애려고 반대했어,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찾아갔던 어미 아비들, 자식이 잘되나 보라구. 어미 아비가 그 자식 배때기를 찰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거야.

알겠어, 곽정환?「예.」전부 전학시키라구.「예.」지금 구해 주는 방법이야. 어디로 전학시켜? 어디로?「선문대학입니다.」그래서 이사장 시켰어. 그래서 여자 총장 시켰어. 어머니 대신 모시고 나가라구. 남자나 여자나 선생님 대신,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모시고 나가라구요. 그것이 관심사예요. '통일교회 선문대학교 이사장이 어떻게 하느냐? 여자총장이 어떻게 하느냐?'가 관심사예요. 어떻게 하기는 뭘 어떻게 해? 선생님의 뜻대로 하는 거지. 그렇게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있습니다.」

윤박사가 김영휘가 이사장 할 때 모시고 일 못 하게 된 것이 문제가 된 거야.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야. 제멋대로 다 했지. 그래서 미리 이사장을 임명하기 전에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그 동안에 뭘 했어? 그냥 잘라 버리면 전부 영계에 가서 걸리는 거야.

선생님이 남미에 데리고 간다고 했는데 준비하고 있어?「예. (윤세원 박사)」30분 전에 내가 연락할지 모르는 거야. '어느 비행장에 몇 시에 나와!' 하고. 그런 준비를 했어, 언제?「했습니다.」아니, 선생님이 학교를 맡길 때 무슨 명령이든 듣겠다고, 30분 이내에 실천하겠다는 그런 결심을 안 하지 않았나 이거야.「예.」세상에!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야. 대학을 해서 뭘 해? 윤총장 따라가려고 한 것이 아니라구. 망해 갈 수 있는 이 나라,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용사를 기르기 위한 거야. 대학이 얼마든지 많아. 알겠어?「예.」

남녀 순결대학이 되어야

여기 대학 다니는 사람 손 들라구. 전학! 알겠어요? 전학이야! 알겠어? 얘, 알겠나?「졸업했습니다, 아버님. 여기는 다 졸업한 사람들입니다.」대학생 없어?「몇 명 있습니다.」전학! 앞으로 선문대학에 들어가기 쉽지 않아요. 선생님 이름 간판을 붙이고 있어요. 모든 젊은 사람들이 꿈으로 바라는 선문대학과 브리지포트 대학이 되어 있어요. 브라지포트라는 것이 딱 섭리적인 말입니다. 브리지포트가 뭐예요? 다리 놓는 항구라는 거예요. 또 선문대학이 뭐예요? '선(鮮)' 자는 바다(魚)와 육지(羊)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바다에서 선생님이 25년 배를 탔어요, 매일같이. 다섯 시에 일어나 가지고 열두 시, 한 시 두 시까지 배를 탔어요.

여러분에게 50년 배를 타라고 하면 탈 거예요, 안 탈 거예요? 박사학위 받은 녀석들을 데려다가 배를 태우려고 그래요. 이제는 때가 되었다구요. 내가 바다에서 육지에 올라갈 때 아니예요? 해와가 말이에요. 섬나라가 육지에 올라올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귀도(地歸島)를 샀어요. 지귀도는 일본을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일본에 대한 섭리적 지시를 하게 되면 언제나 중요한 일들은 제주도에 가서 지시해 나왔어요. 그런 것 알아요? 수련도 제주도에서 시켰다구요, 5만 명. 알겠어요?「예.」곽정환, 잘 하라구.「예.」

이제는 순결대학을 해야 되겠어요. 단과대학을 만들 거예요. 가정과로부터 전부 해 가지고, 그 다음에 남자…. 순결도 남녀 순결대학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자를 세워 가지고. 복귀예요. 타락은 뭐냐? 천사장이 해와를 꾀었지요? 순결대학 출발과 더불어 각 학과를 만들어 놓고 남자까지 편입시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남자들은 순결녀에게 결혼할 거예요, 타락녀한테 결혼할 거예요? 이제 세계 명문학교가 되는 거예요. 장관, 그 나라의 학자가, 그 나라의 모든 이름 있는 사람이 순결대학 여자를 며느리 삼으려고 하고, 남자를 사위 삼으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순결대학은 3년 이내에…. 이것을 총장을 중심삼고 움직여 가지고 10개 대학이던가?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부 인가만 나오면 한꺼번에 4학년을 만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학년은 처음으로 선문대학교에 해 놓고, 그 다음에 여자대학들 연합해 가지고 2학년, 3학년, 4학년…. 아직까지 순결된 사람이 있으면 하나의 종합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서울대학을 하나 빌리든가, 연세대학을 빌리든가, 이화여대를 빌리든가 거기에서 순결대학 2학년, 3학년 4학년을 편입시켜 묶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졸업할 때는 선문대학교 순결대학 졸업장을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부와 교섭하라구. 바쁘다구요. 언니들이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보라구요. 요즘 고등학교 학생들이, 더욱이나 실업고등학교 학생들이 배낭(책가방)을 왜 지고 다니는지 알아요? 자기 살림살이를 넣어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여자실업고등학교 다니는 애들은 말이에요, 신발도 옷도 넣어 가지고 다녀요. 학교를 척 나와 가지고 신발 갈아 신고, 옷 갈아입고 어디로 가는지 알아요? 흥행가를 찾아가는 거예요. 집에 어머니 아버지에게 돈 달라고 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그런 바람이 불고 있으니 이화여대 언니를 따라다니고, 여대생 언니들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따라다녀서 소개받아서 그 놀음 해 가지고 전부 그 꼴이 되었어요. 그게 지금 문제가 되어 있어요. 봉태!「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이화여대는 볼 것도 없고. 그러니까 순결 여자를 찾기가 금줄기 찾는 것보다 힘들다는 거예요. 사탄이 요렇게 망하게 만들어 놓았어요.

자기 양심은 다 안다

그래, 선생님이 그것을 보고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칼로 전부 수술해야 되겠어요?「수술해야 됩니다.」수술하는데 어디를 수술해야 돼요? 하체 수술을 해야 돼요, 칼을 대 가지고. 누가 이것을 책임질 거예요? 교육부도 지금 야단이에요. 경기고등학교도 야단이에요. 거기서 순결 간판을 공식화시키자는 거예요. 대학교, 중고등학교도 순결 간판을 붙이자는 거예요. 우리 선화예술학교도 그런 간판을 붙이자는 거예요.

그 아이들이 담배 피우는 학생이 있으면 재까닥 자기들이 처리하는 겁니다. 이 운동을 해야 됩니다. 술 먹는 학생이 있으면 길가에 가다가 친구가 불러 가지고 들이 제겨 대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한 사람, 세 사람이 한 사람을 처리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놈의 대학생들이 가방에 담배갑을 넣어 가지고 다니는 학생은 재까닥 퇴학이에요. 알겠어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축복 받은 여러분이 그 선발 기수가 되어야 됩니다. 순결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하늘땅 앞에 여군 남군으로 출동해야 됩니다. 순결 병사로서 부패한 부정(不情)을 추방해야 되겠어요. '정할 정(定)' 자가 아니라 '정 정(情)' 자예요. 순결을 지키는 남자 여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통일교회는 그 길을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세계가 그렇게 가는 것으로 안다구요. 순결 단과대학을 3년 내에…. 단과대학을 돈이 있으면 잘 지을 거예요. 내가 생각할 때 천안에 순결대학을 지을 것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윤박사!「예.」박물관 만든 데에 앞으로 순결대학을 지으려고 해. 여자대학으로부터 전부 다 해서 3년이 되게 된다면 순결 여자와 더불어 대학에 입학하고 싶은 사람은 들어오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말이에요, 순결인지 아닌지 검정할 수 있지만 남자는 검증 못 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자는 의사가 검증하면 즉각 알지만, 남자들은 몰라요, 순결한지 안 한지. 그러니까 여자부터 순결대학을 해야 되겠어요, 남자부터 해야 되겠어요? 물어 보잖아요?「여자부터 해야 됩니다.」여자부터 해야 돼. 이래 가지고 원리 말씀을 알게 되면 직고하게 되어 있어요. 끝날이 되면 직고예요.

보라구요. 부모도 이것이 되었고, 부부도 되었고, 형제도 다 되었어요. 알겠어요? 그런데 우좌가 되어야 할 텐데 좌우가 되어서 틀렸어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사탄세계예요. 부자지관계로 가정적 문제는 전부 하늘 앞에 직계에 소속한 것이고, 횡적인 문제는 갈라져서 상대적 관계에서는 좌우가 된 거예요. 상하는 수직이고, 좌우는 갈라졌어요. 좌우가 갈라지니 전후도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적백(赤白)이 되어 있어요. 백적이 되어야 할 텐데 적백이 되었어요. 백흑(白黑)이 되어야 할 텐데 흑백이 되었어요. 이것이 사탄세계의 주류입니다. 좌우는 횡적이고, 종횡은…. 사탄세계에서 정상적이 아닌 것은 직고해야 됩니다. 양심에 직고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왼쪽입니다.' 해야 하나님 앞에 서지요. '왼쪽입니다.' 해야 하나님 앞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바른쪽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아벨이 없어 가지고는 가인이 설자리가 없고, 가인이 없어 가지고는 아벨이 설자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왼쪽을 바른쪽으로 만들려는 것이 복귀입니다, 복귀.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장자권 복귀해서 좌우가 우좌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적백이 백적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공산당을 때려잡았지요? 선생님은 종적인 면에 서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종적인 면에서 사상적 이상세계가 다 혼란이 벌어졌고, 좌우가 전부 거꾸로 되어 있는 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좌우 관계는 부부관계입니다. 거꾸로 되어 있어요. 여자가 앞장섰지요? 직고해야 됩니다. 직고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서지 못해요.

여러분도 직고해야 됩니다. 자기 양심은 다 알지요? 자기가 통일교회의 어떤 패인지 다 알지요? 2세, 자기가 다 알아요, 몰라요. 양심은 못 속여요. 다 알고 있다구요. 자기가 자기를 다 알지요? 나쁜 일을 할 때 양심이 가만히 있었어요, 충고했어요? 충고하지요?「예.」몸뚱이가 양심을 충고해야 됩니다. '이놈의 양심아, 내가 좋은 일을 해야 할 텐데 왜 좋은 일 하라고 자꾸 권고 못 해?' 하고 반대로 생각해야 됩니다.

좋은 일이 뭐예요? 몸뚱이를 치는 거지요? 안 그래요? 좋은 일이 뭐냐 하면, 사탄편을 치는 거예요. 몸뚱이를 치는 거예요.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 오고 가고. 오고 가는 것은, 학교 다니는 것은 누구 때문에 가는 거예요? 자기 상대를 찾기 위한 것이고,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나라가 없어요. 상대를 찾아 가지고 가정을 찾고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상대에 앞서서 가정이 필요하고, 가정에 앞서서 나라가 필요한데, 가정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찾기 위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안 갖고 있잖아요?

사탄 혈대 단절

내가 어머니 교육을 그렇게 했어요. 여자는 끝까지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 교육하는데 조건에 걸리지 않게끔 언제나 준비해야 됩니다.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는 언제든지 '낫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자연굴복 시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남편도 남의 남편이에요. 한 발짝 잘못하면 사탄 편 남편이 된다구요. 아버지도 한 발짝 잘못하면 남의 아버지가 됩니다. 남의 아버지가 제 아버지, 남의 여편네가 제 여편네, 남의 가정이 내 가정이 되기가 쉬워요? 전부 남의 가정이지요? 다 잃어버렸지요? 자기 자신도 남이요, 자기 가정도 남의 것이요, 일족도 전부 다 사탄 편에 다 잃어버렸어요. 이것을 찾으려면 자연굴복 해야 됩니다. 전부 다 버리고 '선생님만 따라가겠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그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떤 일이라도 움직이려고 생각하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도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물어 보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원리를 여러분이 천번 만번 읽고 똘똘 외웠으면 어머니 아버지를 딱 감정해서 '우리 어머니는 몇 점이다.' 하고 점수를 내야 됩니다. 메시아와 하나님, 하나님과 사탄을 누가 분별한다구요? 우리 하나님은 이래야 하고, 우리 부모는 이래야 한다는 것을 자녀들이 결정해요. 이놈의 자식들, 훈독회 하기를 싫어하지? 여러분은 선생님이 원리를 미지에서 찾기 위해서 몸부림친 것을 알고, 그것을 체득하기 위해서 선생님의 몇 배 수고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교육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다시 분석해 가지고 우리 가정이 축복 받은 그 전통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 복귀하여 천국 들어가는 문을 열고, 사랑의 문을 열어 가지고 지상 천상의 해방권을 이루기 위한 그런 축복가정이어야 된다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생각할 때 얼마만큼 부족되는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자신도 지금 기도하고 있는 판인데….

경고하는 거예요. 먹고, 자고?「가고 오고!」가고 오고예요. 그러니 어디 가더라도 그것을 생각하라구요. 무엇 때문에 가는 거예요? 세계를 찾기 위해서, 인류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딱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가다가 안 되면 배가의 노력을 해야 됩니다. 잠자는 것을 깎아야 되고, 먹는 것을 잊어버려야 됩니다. 세상을 그렇게 간단히 생각해서는 안 돼요. 다 들어가지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다 그런 거예요. 여기서 해방되어야 됩니다. 6수를 밟고 비상천(飛翔天)해야 됩니다.

그 눈깔도 그래요. 보고 안 보고, 보는 것은 무엇 때문에 보는 거예요? 오관이 전부 다 그렇지요? 가려면 봐야 되고, 들어야 되고, 다 그러잖아요? 전부 거기에 달려 있어요. 딱 공식화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발을 디딜 때 가면 벌써 발이 알아요. '가는 길이 오늘은 좋지 않구만.' 그래요. 그래도 약속을 했으니 안 갈 수 없어요. 그래서 보통 세 시간 만나고 싶었던 것을 30분도 안 되어 가지고, 3분 만나고 돌아올 생각을 하는 거예요. 조건에 걸리면 문제가 크거든. 그렇기 때문에 약속시간을 절대 소화할 줄 알아야 됩니다.

뭐야? 시간이 없다고?「예.」시간이 없으면 그걸 열 시, 열두 시로 연장하면 되잖아? 뭘 하러 왔게? 밥 먹으러 왔나, 놀러 왔나?「약속시간을 지키느라고….」뭣이? (웃음)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점점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혈대 단절이라는 것을 생각만 해도 소리를 지르고, 해방의 날이 온다고 그 순간을 바라보고 사무쳐서 외치다가 쓰러져도 한이 없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하늘이 얼마나 바라던 거예요, 얼마나? 타락한 인류 조상으로부터 역대에 피 흘린 구원섭리의 도리에 있어서 제물의 길을 벗어나지 못한 인류의 해방지가 거기에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천상세계가, 세계 인류가, 우리 후손이 만만세를 부를 수 있는 그 순간을 향해서 내가 다짐을 해 가지고 최후의 결정적인 승리의 깃발을 올리기 위해서 전진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심각해요.

복귀의 길은 늦출 수 없어

이놈의 자식들, 360만쌍을 축복하던 그 기백을 늦추지 말라고 그랬어. 몇 번 당부했어? 곽정환!「많이 하셨습니다.」늦추면 문제 되는 거야, 이 쌍것들아! 복귀의 길은 늦출 수 없어요. 정상, 정상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고개가 없어요, 고개. 고개가 없다는 것은 뭐냐 하면, 골짜기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숨가쁜 복귀의 길을 늦췄다가는, 천년 늦췄다가는 몇만 년 연장되는 거예요. 결승점을 바라보는 선수에게 있어서는 숨이 막히려고 하면 숨을 안 쉬고 열 발짝, 백 발짝을 뛸 각오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때라구요.

그런데 자기 네 활개를 펴고 자고, 자기와 관계없이 그런다면 그놈의 가정이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배때기를 내가 칼로 째 버릴 거예요. 나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1963년도부터 사냥을 가서 높은 산에 가서 노루를 한 쌍을 사 가지고 칼로 심장을 갈라 가지고 붓통으로 심장의 피를 빨아먹었어요. 내가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서 사냥이 필요했어요. 그래, 산에서 했으니 바다에서 해야지요. 복귀예요.

이제는 고기도 길러 줄 것이고, 동물들도 길러 가지고 그 비준치가 떨어지지 않게끔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판타날로부터 아마존강에서 고기와 동물들과 같이 살아요. 거기에 대한 것을 답사하고 금년 부모의 날을 맞이한 거예요.

부모는 자연이에요. 에덴이 부모라는 거예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말씀할 시간이 되면 딱 비가 온다구요. 그랬지요? 그래서 궁둥이도 젖고, 무릎도 젖고, 배꼽에도 물방울이 끼여야 되고, 자지도 젖고, 보지도 젖어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나는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다 통일이다, 통일.' 나를 못 살게 하는 그 물이 좋고, 공기가 좋아요. 모래사장에서 뛰는 것을 열심히 했다면서? 별의별 사람들이 다 만나 가지고 한 형제가 되어서 경쟁할 때는 이마가 깨지도록 싸우는 거예요. 지기는 왜 져요? 그게 인상적이지요?

이제는 여자나 남자나 벌거벗고 고기가 되어 가지고 수중 올림픽대회를 해야 되겠다! (웃음) 왜 웃어요? 그 대신 우주 올림픽대회를 선포했어요. 그래서 제일 가는 비행기 회사를 내가 만들고 있어요. 주동문, 들었지?「예.」우주 올림픽대회입니다. 단거리는 10만 킬로면 10만 킬로로 정하는 거예요. 1백만 킬로도 단거리예요. 누가 안내하느냐? 어디서 출발해 가지고 지구성을 몇 번 돌고 어디 도착하느냐? 출발할 때 불꽃놀이 하듯이 '빵빵!' 해 가지고 경주시켜서 1등 2등을 뽑는 그런 놀음을 생각한 거예요.「비행기끼리요?」(웃음) 그놈의 자식, 누가 그러고 있어? 비행기 마라톤 대회예요, 마라톤 대회.

우리 비행기 속도가 얼마? 0.7?「마하 0.78입니다.」그러니까 조금만 하면 소리 속도를 따라가는 거예요. 마하, 소리 속도보다 몇 배 달리는 것이 멋있다구요. 다 지나간 다음에, 한참 구경한 다음에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었다구요. 그래서 세계 마라톤대회를 할 때는 말이에요, 윤박사네 집을 돌고 오게 되면, 어디 코스로 이렇게 정하게 된다면 세계 사람이 와 가지고 '만세!' 하면 얼마나 멋지겠노! 그런 것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필요하다구요.

부부를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내가 배를 타는 데는 역사에 기록을 남겼다구요. 나같이 열심히 하는 사람 못 봤어. 이번에도 제주도에 갔는데 말이에요, 이 녀석들이 들어올 때를 정해 가지고 왔다가 한 시간이나 두 시간을 하고 전부 도망가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일찍 갔다가 혼자 있어서 안 됐으니 나중에는 다 보내 놓고 나는 일이 없으니까 돌아간다고 해서 돌아다녔다구요. 전부 그러고 있어요. 고기 잡는 것이 목적이에요. 이 바다를 구해 주고, 바다의 어족을 수호하고, 사람들의 장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기를 사랑하는 방법을 해 가지고 고기가 잘 크게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선생님이 거짓말도 잘 하지요? (웃음) 이건 왜 또 손을 자꾸 올리나?

이렇게 되니까 자꾸 이렇게 되잖아? 어머님이 있으면 묶어 달라고 할 건데 말이야. 대님을 맬 줄 알아? 이게 너무 길다구. 이것을 자르라고 오늘 지시했다구. 너무 길다구.

옛날에 내가 평양에 가 있을 때 한복만 입었는데, 여기서도 한복만 입게 된다면…. 축복가정들은 삼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세 벌씩 해 와라 하면 해 올 거예요, 안 해 올 거예요?「해 오겠습니다」10년이면 몇 벌이에요?「1만 벌입니다.」1만 벌만 되나?「1년에 1천 벌, 10년이면 1만 벌입니다.」1만 벌? 한 번씩 입고 여러분에게 나누어주면 전부 가정의 보물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사진 가지고 선생님이 입던 거라고 하나님같이 모셔도 망하지 않지. 그것을 하자우, 말자우? 물어 보잖아요? 하자우, 말자우?「말씀만 하시면….」다 그렇게 이기적이에요. 열심히 물어 봐도 대답 하나도 없으니. (웃음) 다 낙제꽝이지. 낙제꽝에게는 암만 공을 들여야 다 흘러가고 말아요.

알겠어요? 경고예요, 경고. 경고가 뭔지 알지요?「예.」몸 마음을 중심삼고 자기 자체를 분석하고, 부부를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아들딸까지 하나되어야 소생적 통일권, 장성적 부부 통일권, 완성적 자녀 통일권, 일가족이 해방받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예.」 여편네를 성내게 하기 위해서는 잠자리에 바늘 세 개를 거꾸로 꽂아 놓고 말이에요, 궁둥이에 꽂혀 가지고 늘어져 가지고 앙 할 수 있게 해 보라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했으니까 자기가 마음으로 웃게 되어 있지, '이 쌍것!' 그러게 되어 있나요? 웃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훈련하라는 거예요. 어디 가다가 들어올 때 서낭당의 창 같은 것을 딱…. 그거 알아? 창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이런 것이 여편네 다리에 꽂혀 가지고 발가락이 세 개가 꺾어졌다면 얼마나 성을 내겠어요? 그러면 자기가 그래 놓고 웃겠어요, 성을 내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웃겠어요, 성내겠어요?「웃습니다.」웃어요, 웃어. 그런 훈련을 해야 여자가 앵앵거려도 상대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래요. '아이구, 오늘 저녁 들어가게 되면 여편네가 바가지 긁겠다.' 할 때는 배에다 바람을 불어넣고 방구가 백 퍼센트 빵빵 나올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성낼 때 '뿡뿡뿡'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훈련을 해 보라구요. 웃을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그게 쉽지 않습니다.」(웃음) 그거 훈련하라구요. 배에다 바람을 넣고 말이에요. 그런 훈련도 해야 됩니다. 그래 놓고 그 여편네가 성을 낸다고 내가 성내겠어요, 웃겠어요? 웃을 게 아니야, 이 쌍것들아! 얼마나 심각해? 가정을 구하는 것이 심각한 거예요. 세계대전보다 더 힘든 거예요.

가정을 해방해야

그래, 여자가 성낼 때가 되어도 '저 양반은 저런 일을 잘 하는데 무슨 일을 또 하려고 저러나?' 하고 성을 안 낸다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이건 실험한 결과라구요. (웃음) 그렇게 해서라고 가정을 거느리고 가야 됩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여편네가 앵앵거리고 그러면 남자의 성격에 주먹이 먼저 나가지요? 흥태! (웃음) 주먹 안 나가?「나갑니다.」(웃음) 나가는 거야, 전부 다. 나갈 때는 전부 뒤에다가, 불알에다가 줄을 매 가지고 잡아채라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라구요. 그렇게 했다고 해서 하나님이 벌 주겠어요, 상 주겠어요? 상 주게 되어 있지. 그것을 불알에다 딱 해 가지고 하루종일 달고 다니다가 쓱 하면 앙 하고 뒤돌아서는 거예요. 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다 해 보겠어요, 안 해 보겠어요?「하겠습니다.」절대 여편네하고 상대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곽정환은 뭐…. 제일 행복한 사람이 곽정환이에요. 여편네 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절반밖에 안 되는 여자 데리고 살려니 바가지를 긁겠나? 바가지를 더러 긁던가?「긁습니다.」(웃음) 바가지를 긁어도 요전에 보니 자기 여편네를 사랑하더라구요. 통일교회 간부들이 전부 닐리리 동동 앉았는데, 자기가 앉은 그 다음에 앉으려고 할 때 비키라고 해서 신랑 옆에 와 앉는데 가만히 보니까 좋아하더라구요, 이러고. (웃음) 곽정환을 그런 면에서 상을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곽정환이 여편네 때문에 열남 되어서 상금을 받는다면 자기 여편네가 잘 해 주어서 상금 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다 이해하고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조건에 안 걸리고 해방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상금을 준다 이거예요.

바가지를 긁으려고 하면 변소에 가라는 얘기 다 알지요? 남편이 바빠 가지고 들어왔는데, 틀림없이 아침에 푸닥거리 해 가지고 하루종일 어떻게 골탕 먹일까 하고 여자들이 연구해 가지고 몇 가지를 써 가지고 있는데, 남자는 '돌아가면 틀림없이 바가지를 긁겠구만.' 할 때 '아이구 아이구, 바쁘다!' 하면서 옷 벗기라고 하면 옷 안 벗겨 주겠어요? 할 수 없이 옷 벗겨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변소에 가서 한 30분 있다가 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연구해야 된다구요. 전쟁이 나게 되면 총알을 맞지 않을 수 있는 비법을 배워 두어야 되는 것 아니예요? 싸워 가지고 이로울 것이 없어요. 어머니도 선생님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는 선생님의 분야가 많아요. '저 양반은 저럴 때는 틀림없이 코도 납작하게 만들 수 있는 성격인데 어쩌면 저래?' 하는 거예요. 180도 딴 데로 가는 거예요. 그럴 때는 남자들이 컨트롤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아들딸에게 부모가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눈물을 보여 가지고 그 전통을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아무리 부처끼리 성이 났더라도 아침에 인사하러 발짝 소리만 들리면 '누구 온다!' 하고 둘이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그래서 가정 해방을 해야지요. 알겠어요? 두 마음을 가지고 여편네를 사랑하지 말라구요.

아까 뭐라고 그랬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 뭐?「부부가 하나되고….」부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 뭐?「자녀가 하나되어야 합니다.」선생님은 자녀 교육을 한 번도 못 했어요.

우리 국진이가 열 몇 살 되어 가지고 '아버지가 통일교회 36가정 거지떼거리들의 아버지요, 이렇게 잘난 똑똑한 아들딸의 아버지요?' 이런 적이 있다구요. 맞는 거예요. '형님이 못났소, 누가 못났소? 얼굴을 봐도 그렇고 무슨 면에 있어서 백사에 앞설 수 있는 그런 형제들을 당신은 왜 사랑하지 않소?' 그 말이에요. 아주 뭐 똑똑한 아이들이에요. 언제 사랑해 봤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10분의 1이라도 했으면 우리가 이해를 할 텐데, 왜 형제가 눈물 흘리게 만들어 놨느냐 이거예요. 그게 부모가 하는 일이냐 그 말이에요. 내가 그 충고를 받고도 말없이 지내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똑똑한 아들들이에요. 누구보다도 냉정히 비판해요. '나는 아버지가 되면 이렇게 하지는 않을 텐데….' 그래요.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철들어라. 스무 살만 빨리 되어라. 아버지가 나쁜지 좋은지 알게 될 것이다.' 했다구요. 모르니까, 원리를 모르니까 할 수 없는 거지요.

몸 마음·부부·자녀 통일

그런데 이 떼거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의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보호하든가 해야 되는데,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고 있다구요. 자기들이 타락해 가지고 끌고 가려고 한다구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구요. 편지질을 하지 않나,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 자체도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걸려 있어요. 그것까지 하나 만들어 놓고 넘어갈 수 있는 통일가요, 선생님에게 축복 받은 부자지관계의 가정 형태를 새로운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편성할 수 있는 전통을 이을 수 있는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상에 철부지한 것들이 뭐 어떻고 뭐 어떻고 하고 있다구요.

요즘에 기도하는 것들을 보면 맨 나중에 할 수 없이 이스트 가든에 있는 선생님의 자녀들을 대해 축복하더구만. 그런 기도 안 통한다구요. 진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부모보다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공식이에요.

나는 임자네들을 누구보다 사랑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솔직히 얘기하라구요.「하셨습니다.」거지 떼거리들이 굶어죽겠기 때문에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이 고생을 하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이 회사를 만들어서 거지 떼거리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왔어요? 내가 거지 대장이니 할 수 없어요. 이런 얘기해야…. 문제는 간단해요. 몸 마음이 하나되었느냐 이거예요. 매일같이 거울을 볼 때 눈을 보고 '이 자식아, 이게 누구 눈이야?' 하는 거예요. 너, 이름이 뭐야?「정진환입니다.」정수원이 아들이구나.「예. 그렇습니다.」네 눈이 진짜 하나님의 눈을 닮았어, 부모님의 눈을 닮았어? 다 닮아 나와야 돼. '하나님의 눈을 닮았다. 부모님의 눈을 닮았다. 그렇기 때문에 내 눈이 생겼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 코도 그렇고, 오관 전체가 그렇다구. 사랑 때문에 생겼다는 거예요. 참사랑에서는 모든 영과 육이 하나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통해서 보는 눈은 지상에서 영계를 다 볼 수 있는 거예요. 자기 갈 곳을 다 알아요. 오늘 뭘 해야 하는지 기도하면 알아요. 벌써 몸뚱이가 알아요. 그것이 습관이 되어 가지고 신앙의 알레르기가 생겨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무슨 말을 했지?「신앙의 알레르기라고….」신앙의 알레르기, 몸이 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보호하지 못해요.

동물은 무슨 동물이든 냄새를 맡고 다 알지요? 큰 짐승이 있을 때는 숨고, 조그마한 짐승이 갈 때는 잡아먹으려고 자가다도 일어서는 거예요. 알아요. 알고 생활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믿는 것이 아닙니다. 알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양심은 다 알지요?「예.」양심은 전부 아는 거예요. 잘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자기에게 오기 위해서 부모를 버리고, 일족을 버렸다구요. 얼마나 불쌍해요?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오빠 대신 남자를 찾아온 것 아니예요? 그러니 할아버지 대신 보호해야 되고, 아버지 대신 보호해야 되고, 남편 대신 사랑해 주어야 되고, 오빠 대신 보호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자들? 그래서 새로운 자기의 왕권을 성립시켜야 됩니다. 해와가 없이는 왕권이 생기지 않아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첫째는 몸 마음, 둘째는?「부부.」셋째는?「자녀.」나도 이제 가정에 돌아가서 자식들을 붙들고 회개시키고 그래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법이 필요해요. 지금까지 과거에 정적으로 그것을 못 했으니 법적으로 다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라를 빨리 세워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은 나라가 치리해야 됩니다. 나라의 법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렇지요?「예.」

나라의 법과 나라가 없으니 지금까지는 그랬지만, 나라가 있으면 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도 세계의 법이나 세계적 기반이 닦아져 있으면 나라를 치지 못하는 거예요. 세계도 천상세계의 천주 법, 헌법이 생겨나면 세계도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칙적이라구요. 그런 생각을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처리 못 하면 안 됩니다. 축복가정 자녀들이 앞으로 세상 결혼 한 사람은 책임추궁 할 거라구요. 누가 할 것이냐? 그 자녀들이 하는 거예요. 어미 아비가 원리를 이렇게 봤느냐 그 말이에요. 그 손자를 어떻게 사랑할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손자를 사랑할 조건을 세울 거예요? 자기 집 문턱, 그 동네도 바라보지 못하게 쫓아 버려야 됩니다. 그런 모든 문제가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부끄럽지 않는 가정을 만들어라

앞으로 통일신학대학원도 그래. 지금까지 축복 받은 가정들이 뭐 어떻다고 해서 교수를 하겠다고 해도 그 조건에 걸린 사람은 교수로 써서는 안 돼. 지금부터 그런 정비를 해 나가야 되겠어.「예.」나중에 문제가 돼. 데모한다구. 알겠어?「예.」 그리고 여러분도 그래요. 앞으로 선문대학교 안 거치게 되면 두고 보라구요. 곤란해진다구요. 대학 나왔다는 말은 하겠지만 전부 무슨 학과 부정해 버린다구요. 우리 사업분야에 들어와 있으면 빼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 가겠다고 하는 것을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틀렸어요?「아닙니다.」전통을 모르고, 상하를 모르고, 거꾸로 돌면 죄가 되는 거예요.

윤박사도 이제 아버지 전도하라고 그랬지? 축복 받게 하라구. 몇 번 했나, 몇 번? 그 영감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다고? 윤박사가 그래야 학교를 나오더라도 전부 품을 수 있는 해소의 방법이 다 펴 나가는 거야. 자기 아버지라고 선문대학 드나들고 말이야, 자기 형님, 자기 일가가 선문대학에 드나들고 안 하지 않았어? 알겠어요?「예.」각자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 부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자녀가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디 나서지도 말라구요. 2세라고 특별히…. 그런 면에서 2세의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예요? 곽정환, 알겠어?「예.」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오늘은 특별한 날이에요. 무슨 날이냐 하면, 39회 참부모의 날이에요, 39회. 오늘이 지나게 되면 횟수로 40수로 넘어간다구요. 이 2년 동안에 승패를 결해야 됩니다. 역사적 대전환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짓이라도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그리고 이번에 훈독회를 하게 되면 다 알 거예요. 벌써 이미 축복가정들을 세계로…. (녹음이 잠시 끊김)

용선이.「예.」청평 가서 수련 했나, 안 했나?「수련 못 했습니다.」왜 못 했어, 이놈의 자식?「다리….」선생님이 가르친 것이 가짜가 아니라구요. 내가 아들로서 북한에 가서 어머니 산소에 갔는데, 누나가 통곡을 하고 동생이 통곡하더라구요. '어머니가 그리던 오빠, 아무개 동생이 왔습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창자가 끊어져요. 거기서 눈물을 흘리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온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성묘를 온 것이 아닙니다. 내가 군왕의 모습을 갖추어 돌아와서 성묘할 때는 나라가 모실 수 있는 그 길을 닦고 오겠습니다.' 했다구요. 그래서 북한을 버리지 않아요, 그 약속 때문에. 곽정환도 앞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지.「예.」곽씨들을 전부 한 곳으로 몰아넣어야 돼. 종친연합을 만들지 않았어? 입적하는 데는 7대야, 7대. 이것이 종족이에요. 입적을 해야 됩니다. 입적하려는데 나라가 없어요. 주동문도 그렇지?「예.」이것은 절대적이야. 대한민국 남북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길은 주변 후속조치를 강화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가정을 중심삼고 부끄럽지 않는 가정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금년 표어를 완성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옛날 것의 10배예요, 10배. 간단한 거예요. 환경적 세계 어디든 축복해 주는 전통이 섰기 때문에 무슨 짓을 하더라도 반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안 오면 목을 매고 끌고 오더라도 축복을 시키라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성주식을 중심삼고 중생식, 부활식, 그 다음에 뭐?「영생식.」앞으로 길을 막고, 고속도로를 막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나라에 신문에 공고를 하고 아무 데, 아무 데서 길을 막는데 캔디를 먹고 가라고 나누어주는 거예요. 그래서 한 마리도 빼지 않게끔 동네까지도 그런 캔디를 갖다가 주어 가지고 아기들을 먹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건강해지고 별의별 이적이 벌어진다구요. 기적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일을 지금 시작하는 거예요.

봉태!「예.」학교는 문제없지?「예.」그런 일을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협조해야 됩니다. 이제는 중고등학교하고 초등학교 4, 5, 6학년, 이래서 9수입니다. 중고등학교 6년하고 9수예요. 9수는 사탄수예요. 삼 삼은 구(3×3=9)라구요. 도박장에서든 어디서든 9수가 문제예요. 사업도 그렇고. 그것은 사탄 권한이에요, 9수까지. 이것을 넘어서야 됩니다. 귀일수로 넘어가서 거기서부터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의 모든 반대의 요건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는 일반 종교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요. 지금까지의 일반 종교는 천사장권 복귀의 사명을 하는 종교입니다. 자기 개인구원을 표준해 나왔어요. 타락이 없으면 종교가 없는 거예요.

​구원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의 종교는 세계를 버리라고 했어요. 출가를 명령했습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나라로부터 자기 종족, 가정, 전체를 버리라는 거예요. 출가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독신생활을 강조했습니다. 이것은 천사장권이에요. 천사세계는 상대이상이 없는 거예요. 인류의 참부모가 결혼식을 못 했어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인류의 참부모가 결혼식을 못 했다는 거예요. 인류의 참부모로부터 이 땅 위에 생명이 태어나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종족·민족·국가를 형성했으면 세계 형성, 지상·천상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런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천사세계를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한 세계의 인류 전부는 천사장의 아들딸입니다. 거기에는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서 천사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천사를 구해 줘야 되는 거예요. 천사가 타락했기 때문에 천사를 구해 주려면 완성한 아담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도 못 구해 주어요. 사탄 자신도 못 구해 주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이 자리를 잡음으로 말미암아 천사장도 타락이 없는 자리, 하나님도 해방을 바라는 자리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누가 그 일을 하느냐 하면, 완성한 아담 가정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는 거예요. 해방적 기반, 개인을 넘어서 이 천주까지 개방될 수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막혀 버렸어요. 이것을 다시 개방시키기 위해서는 참아버지가 와 가지고 하나님과 일치된 사랑의 문을 열어 가지고 천사세계의 사랑의 인연, 횡적 기준인 몸뚱이를 해결해야 됩니다. 천사장의 몸을 연결시킨 것이 이 몸뚱이기 때문에 횡적 사랑의 발판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연결시킨 그것을 부정해 가지고 종적인 사랑의 인연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아담 가정으로부터 예수 시대, 재림주 시대까지, 세계의 정상까지 넘어갈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비로소 가정 해방권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구약·신약·성약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가정을 정착 못 시켰기 때문에 구약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지요? 타락한 아담 가정에 있어서 그것이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기반이 못 되어 있으니,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결혼을 표상으로 해 가지고 참된 남자 여자를 민족적 해방권을 준비해 놓고 그 가운데, 그 해방권 가운데서 가정의 자리잡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주권 국가를 중심삼고 로마를 대체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질 것이었는데, 예수님이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에 가정을 연결시켜서 하늘이 세울 수 있는 종족이 없고, 민족이 없고, 국가가 없으니까 모든 것이 실패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연장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에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가정 안착시대

성약시대는 무슨 시대냐? 가정 안착시대입니다. 아시겠어요? 제1 이스라엘은 구약성경을 믿던 사람들입니다. 제2 이스라엘은 신약성경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제3 이스라엘은 성약성경을 믿고 성약시대에 가정이상, 모든 전부를 완성한 시대의 사람들입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한 것을 개인에서부터 우주까지, 제2 아담 예수시대에 있어서의 가정으로부터 우주까지, 이것을 못 벗겨 놓았으니까 그 전체가 해방된 권내에서 아담 가정 대신, 예수 가정 대신, 재림주 가정 대신 비로소 안착하게 될 때 사탄은 온 천주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 자신도 환영해 가지고 시의할 수 있는, 모실 수 있는 시대가 되게 하는 것이 성약시대의 사명이요, 제3 이스라엘 민족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예.」

제3 이스라엘 민족이 그 사명을 완수하려면 사탄권이 없어져야 됩니다. 이 땅의 모든 가정들은 하나님의 축복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축복가정이 완전히 인류를 초월할 수 있는, 극복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이루지 못하게 될 때는 지상에 가정적 천국이 시작할 수 없다구요. 왜? 해방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출발을 할 수 없어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국가·세계가 평면 기준에 있어서 전부가 축복을 받고 개인에서부터 세계 끝까지 갔다가 돌아와야 됩니다. 돌아와야 된다구요. 알파와 오메가예요. 출발한 모든 것이 평면적입니다.

지금 세상으로 보게 되면 나라가 많잖아요? 일본 한국 미국…. 전부 말뚝이 박혀 있어요. 가려면 부딪친다구요. 비자가 뭐예요, 비자가?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이상적 혈족을 통해 가지고 민족을 편성하고, 국가를 편성하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면 비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민족이라는 것이 있겠어요? 단일민족입니다. 사탄이 더럽혀 놓은 개똥쇠 같은 종족·민족이요, 일본이니 한국이니 미국이니 하는 나라라구요. 똥개 같은 그 나라를 뒤집어 가지고 그것을 남기기 위해서 부득부득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는 거예요. 사탄이 망하지 않고, 도망가지 않고, 피난 가지 않기 위해서 우거지(寓居地)를 유지하기 위한 작전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내 손으로 격파한다는 거예요. 에덴에서 아담이 타락한 16세 이후 17세부터는 내 손으로 청산해 버릴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어디 가든지 따라가 가지고 사탄의 몇십 배 몇백 배 희생하는 길이 있더라도 '이놈의 자식, 이놈의 것들을 치워 버리겠다.' 하고 미친 듯이 정비활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도가 그런 거예요, 전도가. 알겠어요?「예.」

성약시대가 뭐라구요? 자기 중심삼은 가정의 부부가 아무리 세계 끝에 서 있다 하더라도 그가 가려고 하는 길에는 사탄의 흔적이 없다 이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이 보기 싫어하는 사랑의….

옛날에 그렇잖아요? 결혼한 여자가 다시 시집가게 될 때, '옛날에 사랑하던 남편을 잊지 못하니까 그 남편의 사진 액자를 앞에 세워 놓고 시집가겠다.' 그러면 남편은 어떻게 되겠어요? 새로 맞이하는 그 남편은 그 사진을 보면 왱가당댕가당 다 파손해 버리는 거예요. 흔적 하나 있기를 원치 않아요. 아무리 혼수를 많이 해와 가지고 나라를 사고 남을 수 있는 물건이 있더라도 그 하나도 보고 싶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사람을 기념하는 사진 짜박지, 신 짜박지, 옷 짜박지 자체를 보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사랑을 원하는 하나님은 그런 것을 보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는 그 환경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일본 식구들 왔어요? 손 들어 봐요! 일본 패들 손 들어 봐요! 많이들 왔구만. 왜 이렇게 많이 왔어요? 왜 왔어요, 왜? 참부모의 날을 따라왔어요. 참부모의 날을 따라와서 뭘 하자는 거예요? 참부모의 날을 만나기 위해서 왔어요,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서 왔어요?「하이!」하이가 뭐야? 참부모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왔어요,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서 왔어요?「아버님을 만나기 위해서 왔습니다.」부모의 날을 인사하기 위해서 여기에 왔어요? 부모님에게 인사하기 위해서 왔어요, 참부모의 날에 인사하기 위해서 왔어요?

3대를 제물드릴 수 있는 심정권을 넘어가야

지금 훈독회를 통해서 들은 말 가운데서 참부모의 날도 몰랐어요. 하나님의 날도 모르고, 자녀의 날도 모르고, 만물의 날도 모르고,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27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 가정, 36만 가정, 360만 가정 다 몰랐어요. 그런 작자들이니 부모의 날을 모르고, 부모가 누군지 알겠어요? 부모의 날을 모르면 부모님을 몰라요. 부모의 날을 다 알고도 선생님의 가슴에 숨겨 놓은 것이 많을 텐데, 그 문을 열어 가지고 그것까지 알고 싶어 가지고 부모님을 붙들어 가지고 '부모의 날은 이래서 안 됩니다. 일본이 이래서는 안 됩니다. 내 자신이 이래서는 안 됩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벼락을 맞아야 됩니다.' 해야 한다구요.

여러분은 백 점을 맞고 싶어요, 120점 맞고 싶어요? 120점은 백 점하고 여기에 대시(′) 하나만 붙으면 120점이 됩니다. 답을 너무 잘 했으면 백 점을 주고도 대시를 하나 더 주는 거예요. 그래, 백 점을 맞고 거기 꼭대기에 대시를 붙인 그 점수를 맞고 싶어요, 99점을 맞고 싶어요? 99점은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길이 없어요. 백 점 넘어서부터 올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부모님이 지금 사탄세계에 와서 살면 백 점 라인을 만들어 놓아요. 그래서 천신만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 전부 7년노정에 어머님과 선생님이 같이 나온 탕감노정은 영원히 누구도 모른다고 했어요. 그것이 궁금하지 않아요? 그것을 알려면 여러분의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3대를 한꺼번에 죽여놓고 제물드릴 수 있는 심정권을 넘어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심정을 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예수 중심삼고, 재림주 중심삼고. 아담의 배를 갈랐고, 예수의 배를 갈랐고, 재림주의 배를 갈랐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다구요. 십자가에 나가면서 죽는 길에서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다구요. 그것이 뭐예요, 그게? 인정사정 보지 말고 무자비하게 사탄을 도려내기 위해서 나부터 도려내라는 말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을 도려내지 못해요. 하나님이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을 희생시켰기 때문에 사탄을 처단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요. 몇 시간 했나, 이제.「두 시간 하셨습니다.」2시간 10분. 이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 거예요. 부모님이 이 길을 가리기 위해서 꿈같은 길을 걸어왔어요. 상상할 수 없어요. 그 부모를 간격도 없이, 자기의 책임도 없이, 효자도 안 되어 가지고…. 나라를 대표한 선생님이고, 세계를 대표한 그런 선생님이라면 효자 중의 효자가 되고, 충신 중의 충신이 되고, 성인 중의 성인이 돼야 되고, 성자 중의 성자가 되어야 됩니다. 성자 된 예수님도 뜻을 못 이루었어요. 그보다 나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자기라는 것을 일생 동안 생각했으면 걸려요. 나라의 대통령도 법이 있는데 헌법 기준의 법이 있으면 법에 한 조건만 걸려들어도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기 이익을 찾은 것이 요만한 조건만 있어도 안 된다는 거예요. 공인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종대로 세우면 언제나 90도가 되어야 됩니다. 동서남북 수평에 언제나 90도가 되어야 합니다. 91도가 되어도 안 되고, 89도가 되어도 안 됩니다. 언제나 90도가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광야노정에 있는 사람들은 소유권이 없어

말씀도 그래요.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어떤지 다 알았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이거 몇 장이야? 6장이지?「6장입니다.」축복과 이상가정 제6장에 있습니다. *일본 멤버, 전부 다 번역한 것이 있지요?「예.」≪하나님의 뜻과 세계≫는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서 가미야마한테 지시해서 일본 멤버들을 교육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선별해서 만든 책이에요. 가미야마가 그 책임을 못 했어요. 이것을 그대로 암기하라고 했다구요. 그것을 이번 훈독회를 통해서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일본이 망하지 않아요. 두 번 다시 이런 교육은 필요가 없게 됩니다. 그만큼 고개를 넘어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가르쳐 주었다구요.

광야노정에 있는 사람들은 소유권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광야노정에 있는 거예요. 가나안에 들어가서 12지파가 소유권을 나누게 될 것인데, 지금은 그 과정에 있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소유가 없어요. 지금 한국이 그 페이스(pace)에 들어가 있습니다. 정치도, 경제도 인정할 수 없어요.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예요. 그거 이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동해야 돼요. 일본이 한국으로 이동해 가지고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거 원수지요? 이 둘이 하나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인사조치를 한 것은 말이에요, 한일 가정이에요. 남자와 여자,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되지 않았기 때문에 2세들을 정리해서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불평하는 것들은 광야에서 독수리의 밥이 되어서 없어질 것들입니다. 절대로 믿고 명령대로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나이가 어려서 자기의 손자와 같고 동생 같더라도 그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일본 전체가 움직이지 않으면 갈 길이 없습니다. 광야노정을 넘어갈 수 없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그것을 못 넘어가면 천국을 못 이루기 때문에 광야에서 1세들, 60만 명이 죽어 간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민족이 다 죽는 것입니다. 일본의 복중에 쌍둥이가 잉태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총련과 민단이에요. 남북통일을 이루지 못하면 큰일이 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틀림없이 얘기했어요. 한민족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빠칭코의 70퍼센트 이상을 민단이 하고 있습니다. 유흥업 같은 것을 전부 다 민단이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의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심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한국 교포들을 자신의 아들딸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야 살아 남아요. 자기의 호적을 파서 한국 교포들의 호적에 전입시키고, 자기의 모든 재산도 교포들의 것으로 상속해 주겠다는 배짱을 갖지 않으면 어머니의 나라가 될 수 없습니다. 리브가가 잉태한 에서와 야곱도 어머니의 뼈와 살을 골고루 받은 거예요. 일본 사람들 이상으로 한국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대륙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얘기하기 시작하면 한정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축복가정이 광야노정을 넘으면 전세계뿐만 아니라 이 땅덩어리 전체가 축복가정의 소유가 됩니다. 일본에 살고 싶어요, 세계에 흩어져서 살고 싶어요?「세계에 흩어져서 살고 싶습니다.」흩어지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흩어져 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고 뼈까지 부러지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시집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의 부모를 비롯한 가족 전체의 소유권을 빼앗아 가는 거예요. 시집을 갈 때는 신랑집의 기준에 맞추어서 혼수를 해 가야 되는 거예요. 무엇을 받기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모든 것을 주고 난 다음에 남편과 하나되어서 전수받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투입하면 그것에 상응하는 것을 되돌려 주지 않으면 안 돼요. 투입하는 쪽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10년, 20년을 참고 지내면 전부 다 상속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은 혈통이 다른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가의 대를 잇는 장손과 결혼하게 되면 그 집안의 여왕과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여자의 가는 길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개인적 탕감은 생사지권을 지나가야

이거 전부 다 일본 사람들이에요? 일본 사람들이에요, 한국 사람들이에요?「일본 사람들입니다.」감옥의 '강고쿠(監獄)'와 '강코쿠(韓國)'가 어떻게 달라요? 강고쿠와 강코쿠로 같아요. 감옥은 강고쿠라고 하고 한국은 강코쿠라고 하는데, 조금만 강하게 발음을 하면 둘 다 같아요. 그 말은 일본 사람이 한국에 올 때는 감옥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결심을 하지 않으면 한국의 문화를 완전히 상속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런 불평을 하지 말고 제로(zero)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소화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지시가 아니라 섭리의 전통적인 정신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말이 좋아요, 한국말이 좋아요?「강코쿠고가수키데스(韓國語が好きです;한국말이 좋습니다.」지금 일본말로 하고 있잖아요? (웃음) 한국말이 좋다면 일본말이 아니라 한국말로 '한국이 좋습니다.' 해야 할 텐데, '강코쿠가수키데스.' 했어요. (웃음) 그게 좋다는 말이에요, 무슨 말이에요? 말에 전부 다 얽혀 있는 거예요. 일본의 껍질을 벗어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 부인이 소란을 피움)「아버님 드려야 된다니까요.」아버님 드리는 것은 지금 당신이 할 것 아니야!「제가 할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여태 나는 아버님한테 잘못 정성들였다는 거예요?」정성들였는데, 이런 때에 와서 모든 사람을 방해하는 것이 정성들인 사람이야? 쌍년 같으니라구. 정성들이는 것은 종적이야.「잘못되었는가 싶어서 그래요, 지금.」지금 횡적인 일을 하고 있어, 선생님이.「나가지요, 그럼. 내가 뭘 잘못했다고 밤낮 가는 데마다 난리예요. 잘못한 것이 없는데….」저런 재미가 있어서 사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는 재미가 있기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나가면서 또 뭐라고 소리침) 이 쌍 늙은이 같으니라구, 뭘 잘 했다고 야단이야! (웃음) 선생님 앞에서 이러고 저러고 할 무엇이 있어? 자기가 탕감 원리를 알아?

개인적 탕감은 생사지권을 지나가야 됩니다. 가정을 가지고 지나가야 돼요. 또, 민족을 가지고 지나가야 됩니다. 지금 한국이 어려운 때에 내가 와서 70일 동안 이러고 있어요. 한국의 어떤 누구보다도 정성을 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차 버려도 괜찮고 일본을 차 버려도 괜찮아요. 일본에 대해서도 선생님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어요. 그 이상 어떻게 하겠어요? 그 이상 할 수 있어요?

*참부모로서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워서 일본나라에 대해서 선생님이 할 수 있는 기준을 넘었다구요. 이번에 일본 중심 멤버들을 보내라고 한 것은 말이에요, 일본이 몰락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대만과 필리핀을 가인과 아벨로 연결하지 않으면 일본이 곤란하다구요. 동정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됩니다. 이번에 후퇴하면 동정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집니다.

세계 선교사, 국가 메시아가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 그만큼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몇 개월이에요?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없이 후퇴하게 되면 일본을 도와줄 나라는 하나도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국가 메시아와 선교사로 나간 사람들을 일본으로 돌려보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에 대해서 더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끝이에요.

그래서 모두 다 포기하는데, 대만과 필리핀을 묶어 주면 도움을 받아서 지금까지 일본이 한 이상으로 해요. 그 세 나라의 섬나라를 중심삼고 묶는 거예요. 그래, 도서국가연맹을 만들었지요? 묘책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 때문에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입장에 있게 되면 안 되겠다구요. 3억6천만쌍의 축복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고 있습니다. 일본을 포기하더라도 6월 13일에는 1억2천만쌍을 축복해야 됩니다. 그것을 성공하지 못하면 일본이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말씀이 심판의 기준

지금까지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들로서 뭐예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이 어때요?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는 재판장들이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사람을 보내면 성격이 이러니까 이렇게 하라고 전부 다 전화를 해서 말이에요,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그런 짓들을 하고 있어요. 새로운 결심을 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이 2중, 3중의 책임을 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안 그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패들도.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다른 나라에 명령할 수 없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오늘은 사실 한국과 일본을 포기하느냐 마느냐 하는 것을 결정해야 할 날입니다. 그래서 다 오라고 그랬어요. 알겠어요?「예.」심각한 말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모든 말씀이 전부 심판의 기준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한 말과 일치 안 될 때는…. 이것이 정도로 되어 가지고 선생님 앞에 선 가정,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볼 때 안 보일 수 있게끔 일렬로 되어 있어야 됩니다. 한 사람밖에 안 보여야 됩니다. 그런데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그런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

축복 받은 가정들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여러분이 가야 할 목적은 하나밖에 없어요. 일본보다도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인류를 사랑해야 됩니다. 인류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것이 가야 할 목적입니다. 정상적인 목적입니다. 전통적인 목적입니다. 전통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관점에서 가정적 광야노정에 있어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뭐냐? 개인적 가나안 복귀노정과 똑같아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는 뭘 해야 하느냐? 건국을 해야 됩니다.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주권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을 해 놓고, 거지를 하든가 빌어먹든가 해야 됩니다. 다 죽더라도 몇 사람을 남겨놓고 훈시를 해 가지고 그 전통을,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가지고 7족 앞에 다 희생되더라도 몇 사람이라도 남아서 그 전통을 다시 남겨 놨으면 이스라엘 나라는 망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이 가는 것은 세계복귀를 위해서예요. 국가복귀가 아닙니다. 개인은 국가복귀를 위했지만 세계복귀예요. 세계 주권복귀라구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제일 문제가 여러분 자신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가정적으로 가나안 복지에 착륙하기 전에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되었어요? 하나되었어요, 안 되어 있어요?「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되는 데는 일본 사람의 개념이 없어야 돼요. 일본말, 일본 문화, 일본 전통, 뭐 어떻고 어떻고가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에게 그런 칸셉이 없었어요. 해와에게 그런 칸셉이 없었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 못 되었다구요. 완전 부정해야 됩니다. 부정하는 자리에 섰어요?

이놈의 돈, 이놈의 땅을 저주해야 됩니다. 이놈의 민족, 이놈의 아들딸을 저주해야 됩니다. 자기 자신을 저주해야 됩니다. 저주해 봤어요? 타락의 한의 고개를 가야 할 엄청난 곡절의 길을 어떻게 해결하고 갈 거예요? 못 갈 길입니다. 망할 길입니다. 못 가요, 못 가! 참부모가 없고, 하나님이 없으면 못 가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가 똑똑히 가르쳐 주었어요.

선생님이 말하기를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무엇을 어떻게 하라구?「자아주관 완성하라.」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세계적 사탄의 기지입니다. 개인을 제거해 보면 민족이 달려 들어와요. 민족을 제거하면 종족 국가가 달려 들어와요. 일본 나라로 보게 되면, 일본 나라의 효자의 길을 부정해야 되고, 충신의 길을 부정해야 됩니다. 이것을 부정하고 세계의 성인들이 갈 수 있는 길을 연결해야 됩니다. 효자의 길, 나라의 길을 부정하고 충신이 갈 수 있는 길, 자기 일가와 자기 일개국을 제물로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찾겠다는 철저한 주류사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상

하나님은 나라를 수습하기 위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입니다. 세계는 사탄세계가 아니예요. 지옥이 남아있는 그런 세계가 아니예요. 지옥이 없는 하늘땅, 하나님이 완전히 통치할 수 있는 하늘땅입니다. 거기에 반대의 그림자도 보기 싫어하는 하나님입니다. 세계가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잖아요? 알겠어요? 영계에 가면 지옥 가요. 지옥이 있다구요. 법에 어긋나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낮이 있으면 낮을 중심삼고 여기는 밤입니다. 중간에 있어서는 저기는 아침때면 여기는 저녁때가 되어 있어요. 아침을 통하고 정오를 통해서 저녁이 되고 밤으로 해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것을 한바퀴 돌기 전에는 다시 돌아갈 수 없어요. 복귀라는 것은 역사적 모든 낮과 밤이 엇갈린 것이 반대로 되어야 됩니다. 밤이 낮이 되어야 되고, 낮이 밤이 되어야 됩니다. 태양을 전부 거꾸로 끌어올려야 된다구요.

그럴 수 없으니까 우리의 생활을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됩니다. 일본문화를 거꾸로 뒤집어 박고, 민주주의 세계든 무슨 세계든, 주권 국가를 전부 거꾸로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낮이 밤이 되고, 밤이 뭐?「낮이 되어야 됩니다.」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맞는 거예요.

첫째는 뭐냐? 과제를 선생님이 간단히 결론짓겠어요. 여러분이 훈독회를 통해서 축복가정들이 가야 할 길을 다 알았어요. 3가정이 뭐고, 36가정이 뭔지 다 알았다구요. 36가정 중에 어떤 가정이 중심이냐 하면 3가정입니다.

여기 곽정환이 일어서라구. 곽정환!「예.」이 사람이 36가정 중에 3가정의 대표예요. 그래서 육·해·공군 다 책임 지워요. 지금 축복행사는 전부 곽정환한테 시켜서 했다구요. 3만쌍에서부터 36만쌍, 360만쌍을 책임지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사소한 결점이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별의별 소리를 내가 들어요. 그것은 여러분끼리 말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전통사상에서는 3가정의 권위를 넘겨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옆으로 무슨 말을 해도 안 들어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출세한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요? (웃음) 출세한 사람이에요, 아니예요?「그렇습니다.」출세한 사람 박수해 보지. (박수) 박수한 다음에는 절대, 절대, 절대,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복종하는데 비판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비판하려면 그 이상 하고, 하늘에 인정받고 비판하라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제일 중요한 것은, 첫째는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정에 있어서 아내를 가지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활한 것은 간단해요. 어떻게 자기의 일생생활을 컨트롤할 수 있는 내적인 요점을 잡느냐 이거예요. 사람의 일상생활이 뭐냐 하면, 먹고 자고 가고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몇 가지예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네 가지면 됩니다. 거기에 다 달려 있어요. 가는 데는 뭣 때문에? 나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니예요. 오는 것은 뭣 때문에? 나 때문에 오는 것이 아니예요. 먹는 것은 누구 때문에 먹어요? 하나님 대신, 인류 때문에 먹는 거예요. 자는 것도 자기를 위해서 자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도 자는데 여편네를 붙안고 자지요? 또, 사랑을 누구 때문에 하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 해서 타락의 제2세, 얼룩덜룩한 새끼들을 낳아 놓은 것 아니예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예.」먹고, 그 다음에? 해 봐요. 그 다음이 뭐라구요?「자고!」자고!「가고, 오고!」가고, 오고! 그렇게 일생동안 지내는 거예요. 그 일생이 누구 때문이에요? 나 때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때문입니다. 간단해요.

어디 가게 되면 척 나설 때 목적이 확실해요. 무엇 때문에 가는 거예요? 인류와 하나님 때문에. 요한복음 3장 16절에 있지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그랬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아니예요. 종교가 아니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아니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첫째는 뭐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몸 마음이 하나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았으면 입을 열어서 평도 하지 말고 돌아보지도 말라는 거예요. 오관을 통해서 보지도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뉘시깔을 가지고 다니고, 이놈의 코를 가지고 사냥개처럼 냄새 맡고 다니고, 귀를 가지고 팔도강산 잡동사니를 다 듣고 펄럭거리고 돌아다닌다는 거예요. 입은 자기가 할 말 안 할 말을 전부 지껄이고 있다는 거예요. 손발이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잖아요? 통일돼야 돼요.

첫째는 뭐라구요?「몸 마음 통일.」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사랑도 못 해. 사탄편입니다. 첫째는 뭐라구요?「몸 마음 통일.」(판서하심) 둘째는?「부부통일.」부부통일. 셋째는?「자녀통일.」자녀통일이에요. 이것만 하게 되면 다 되는 거예요. 넷째는 가정통일입니다. 이런 가정이 되어야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있는 거예요.

가정 정착시대라구요. 알겠어요? 성약시대는 가정 완성시대예요. 가정 완성은 정착해 가지고 동서사방에 막히는 것이 없다고 해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 가지고 안 됩니다. 아시아 사람 가지고 안 됩니다.

'가정맹세' 2번도 그렇잖아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서 효자….' 그렇게 되어 있지요?「예.」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대표적 가정이에요.

6번은 뭐라고 그랬어요?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뭐라구요?「천운을 움직이는….」천운을 움직인다는 거예요. 창조이상이 전부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심정문화세계, 절대 핏줄을 더럽히지 않은 역사를 자기가 몇 대, 몇천 년을 남기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세계에서, 천상세계에서 하늘나라의 공신이 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있다는 거예요. 공식이 딱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첫 번째, 심신통일이 되었어요? 여러분이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심신통일이 못 되었다는 것은 몰라서 그래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심은? 곽정환!「예.」무엇보다 앞서 있다고?「부모보다 앞서 있습니다.」둘째 번?「스승보다 앞서 있습니다.」양심은?「하나님보다 앞서 있습니다.」그래.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자기보다 자기 아들딸, 상대가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그러한 하나님으로 볼 때 제일 귀한 것을 우리에게 물려주었다는 거예요.

양심은 나하고 한순간이라도 갈라지지 않아요. 그 갈라지지 않는 그분이 누구냐 하면, 부모 중의 부모입니다. 부모 대신 와 있다는 거예요, 부모 대신. 알겠어요? 근본 되는 하나님 대신 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혈통적 조상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선생 중에도 최고의 선생이 하나님이라구요. 하나님이 선생 중의 선생 아니예요? 전지전능하신 선생 중의 선생이라구요. 그 선생 중의 선생인 그 자체가 와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은 왕 중의 왕이지요? 왕 중의 왕이 될 수 있는 그분이 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절대 하나를 빼 놓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한 존재가 내 마음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한순간도 떼어놓는 시간이 없어요. 일생 동안 전부 옳은 길을 가라고 가르쳐 주었는데, 부모 대신, 스승 대신, 나라님 대신 가르쳐 준 그것을 이 몸뚱이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가 얼마나 양심을 유린했어요? 천하에 무엇보다 귀한 손님입니다. 귀한 스승입니다. 귀한 부모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부모입니다.

그런 전통적인 것을 남겨 주어 가지고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상대권을 중심삼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하나된 기준이 몸뚱이니만큼 영적인, 내적인 하나님과 일치된 기준에 있어서 횡적인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내적 세계, 외적 세계를 하나님 대신 주관할 수 있는 제2인자 축복을 해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출발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입니다. 알겠어요?「예.」

예수님이나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왜 '회개해라. 천국이 가까워 왔다!' 했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이놈의 몸뚱이가 하나님 부모, 하나님 스승, 하나님 주인 대신 와 있는 양심을 얼마나 유린했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양심에 흠집을 만들 놓았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타락한 모든 후손들은 회개하라는 거예요. 천국이 오는 것은 부모가 부모 노릇 할 수 있게 양심세계를 살려 주기 위한 것이요, 스승이 스승 노릇 할 수 있게 살려 주기 위한 것이요, 주인이 주인 노릇 하기 위해서 살려 주기 위해서예요. 그것을 위해서 천국이 찾아오는 거예요. 메시아가 오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이론적입니다.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거기에서 하나가 빠져도 안 됩니다. 부모가 없으면 고아예요. 스승이 없으면 무식자예요. 주인이 없으면 나라 없는 백성입니다. 어디 가든지 천대받고, 어디 가든지 몰리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갖추어야만 사람으로서 가정에 들어가나, 사회에 나가나, 나라의 어디에 가든지 만사 무불능통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가질 텐데, 양심에 위배되는 입장에 서면 어디 가든지 막혀요.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양심을, 왕보다 귀하고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그분을 나에게 파송해 준 고마우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놀라운, 부모 대신, 스승 대신, 하나님 대신이라구요. 제2의 보이는 하나님으로 이 땅 위에 보내 준 것이 자기 양심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양심에 절대복종하면 지옥 가는 법이 없어

내 양심에 절대복종해 가지고 지옥 가는 법이 없어요. 선생의 말을 절대복종해 가지고 지옥 가는 법이 없어요. 탈선하는 법이 없어요. 왕의 말대로 해 가지고 그 나라의 국법에 걸리는 법이 없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똑똑히 알았어요. 몸뚱이보고 '이놈의 자식아, 이 무식한 자식아! 우리 부모가 원하는 것이 아니야, 이 자식아. 내게 알려 준 스승의 마음에 비춰 보면 너는 틀렸어, 이 자식아. 나라의 헌법 기준과 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통치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을 갖춘 것이 양심인데 양심에게 물어 보면 좋아하지 않아. 그러니까 안 돼!' 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에게 물어 볼 필요 없어요. 선생님에게 물어 볼 필요 없어요. 헌법이나 법률을 몰라도 괜찮아요. 양심에게 물어 보면 양심이 다 알아요. 어느 나라 교육부 장관이 양심을 교육하자는 말을 들어 봤어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 눈이니 입이니 오관이 본래부터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눈 자체가 그릇된 것을 보면 보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양심까지 들고 나와 가지고 '안 된다!' 하는데 그걸 어기면 죄인 중의 죄인입니다. 지옥 가야 되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으니까 이제는 그것을 수습할 수 있다 이거예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준다.'고 했어요. 진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져요. 알겠어요?「예.」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왕보다 앞서 있다!「왕보다 앞서 있다!」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왕보다 높아지려고 하고, 스승보다 높아지려고 하고, 부모보다 높아지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본연의 자리에서 출발해 가지고 여기서 완성하여 본연의 기지에 돌아와 가지고는 더 큰 데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한 이 우주를 중심삼고 볼 때, 사랑이상을 완성하여 하나님에게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기쁨의 상대가 되기를 바라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 우주를 지었거늘 사랑을 중심삼고 기뻐하고 아는 아담 해와라면 이 우주보다 몇십 배 큰 것도 지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의 몇백 배 큰 천국을 지은 사람이 있으면 지금의 천국에 가서 살고 싶어요, 몇백 배 큰 천국에 가서 살고 싶어요? 답변해 봐요.

타락의 세계를 붙안고 한스러워하던 하나님이 참부모가 가서 '한의 역사를 풀기 위해서는 몇십 배 몇백 배의 우주를 만들어 가지고 사랑도 몇백 배 강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되고 하나님을 모시고 희희낙락 이 사탄세계의 탕감역사를 근본으로도, 꿈에도 생각지 않게끔 될 수 있는 그런 세계를 바라니 그런 천지를 한번 창조해 주소.' 하면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어요? 못 하겠다고 하겠어요, 하겠다고 하겠어요? 내가 하나님이라면 '야, 이 녀석 참 멋지구나! 나도 그것을 바랐는데 어떻게 그것을 알았어?' 하고 물어볼 거예요. 그런 무한한 대우주의 승리의 패권을 찾아 나가는 무리들이 양심의 명령에 순응 못 해 가지고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양심의 절대 명령에 순응할 수 있는 나 자신이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을 통일하는 데 문제 있다, 문제없다? 「문제없다.」 문제없다, 문제 있다? 어떤 거예요? 「문제없다.」 똑똑히 얘기해요. 문제 있다, 없다? 「문제없다!」 저 뒤에서는 왜 입 다물고 있어, 쌍것들아! 문제 있다, 없다! 「없다!」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들은 통역을 들으니까 조금 늦구만. (웃음) 져서는 안 되겠으니까 없다는 사람 다시 한 번, 일본 사람 손 들어요! 두 번 들었으니 이겼다고 생각하고, 한국 사람에게 절대 안 지겠다고 생각하라구요.

첫째는 뭐라구요? 「심신통일.」 그 다음에 뭐라구요? 「부부통일.」 부부통일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훈독회를 하면 가정이 가야 할 길을 다 알게 되어 있어요. 일본에 돌아가 가지고 헌금해라, 소유권 전환이니 뭣이니 하는 말이 필요 없는 거예요. 애급을 떠나 가지고 광야에 나서게 될 때 소유권이 있어요?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애급에 돌아가겠다고 하면 다 죽어요. 독수리 밥이 되어 죽는다구요. 그것보다 몇십 배 몇백 배의 축복 받은 왕궁을 차지해 가지고 12지파에게 축복해 주던 중동의 그 모든 전부를 우리가 치리하고 살겠다고 하며 '아이구, 빨리 가자. 빨리 가자!’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망해요. 다 망해요.

이스라엘 민족 1세는 다 독수리 밥이 되었지요? 2세들을 중심삼은 쓰레기 짜박지들만 가나안 땅에 들어갔어요. 모세도 요단강을 바라보면서 120이 넘어 가지고 탄식했다구요. 여러분이 성경을 보라구요. 구약성경에 다 있는 거예요. 그렇게 간절히 요구하지만 하나님은 '안 돼. 못 가!' 그랬어요. 탕감조건에 걸려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적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 이 지구성이 애급이라구요. 애급을 떠나야 되겠어요, 안 떠나야 되겠어요? 떠나서 가나안 복지, 지상천국을 찾아 나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정적 지상천국을 안내하는 사람이 모세 대신 개인적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가는 것보다 가정적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가는 것이 재림주입니다.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가는 길을 가야 됩니다.

여기에는 자기 생각이 없어요. 부모님이 굶게 되면 자기는 더 서러워하면서 부모님을 대해 위로할 줄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이 고생하게 되면…. 고생하는 모세를 대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40일금식 이상 하겠다고 했으면 하나님이 벌 주었겠어요? 먹고 사는 것을 불평하고 전부 도적질을 하려고 했다구요.

가정적 가나안 복귀노정에서 선생님을 따라가야

가정끼리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할 수 없이 모세도 번호표를 나누어주는 거예요. 번호표를 나누어주는 거예요. 자기들 어머니 아버지 아기까지 있으면 아기들이 가기 싫어서 엄마 아빠에게 업어달라고 하는 등 별의별 요사스런 일이 생겨나요. 할 수 없이 티켓을 나누어주는 거예요. '뽑는 대로 가서 서!' 하고 말이에요. 지금 영계에 가 있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안 가요. 행렬을 지어 가지고 가서 서야 된다구요. 집안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모세와 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가정적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 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여기에 온 일본 식구들 말이에요, 축복가정들, 이제 돌아가게 되면 선생님이 '보따리 싸 가지고, 다 팔아 가지고 남미로 와!' 하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 어디 말 듣지 않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그러면 말 듣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거 얼마나 불편해요! 통역하고 말 들으려니까 1등은 못 하게 될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배우고 다 노력해야 된다구요.

축복가정이 가는 복귀노정에 있어서, 광야시대에 있어서 모세의 말을 안 듣던 무리들은 60만이 독수리 밥이 되어서 다 멸망당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통일교회 축복가정 7천만이 멸망당할지 몰라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 여편네가 죽고 아들딸이 한꺼번에 죽더라도 그 죽은 사람의 배를 밟고 넘어가고 모가지를 밟고 넘어가야 됩니다.

선생님을 안 따라가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일본 식구나 한국 식구들, 선생님을 따라가겠다는 사람들 두 손을 한번 들어 보자! 다 드누만. 내리라구요. 보니까 든 손이 밉지 않네.

그 다음에는 뭐예요? 부부통일입니다. 부부통일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곽정환!「예.」부부통일 했어?「아직 못 했습니다.」언제 하는 거야? (웃음) 요단강 못 건너가요. (웃음) 요단강 못 건너간다구. 그러면 자기는 어떻게 되느냐? 손자 없지?「있습니다.」손자가 컸어?「자라고 있습니다.」축복 안 받았지?「예.」3대가 축복 받아서 거꾸로 하면 따라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되는 거예요.

1800쌍서부터 믿음의 아들딸을 강조 안 했어요. 축복 세계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가정에서 해결해야 됩니다. 횡적인 것을 종적으로,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야 됩니다. 횡적인 것을 종적으로 전개해야 된다구요. 믿음의 아들딸이 자기 일대에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가 뭐가 되노? 아버지가 뭐가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면?「아들요.」아들이 되고, 형님이 뭐가 돼요?「동생.」동생이 되는 거예요. 형님을 동생 만들어야 되고, 아버지를 아들 만들어야 부모가 복귀됩니다. 할아버지를 손자 만들어야 영계가 복귀되는 거예요. 탕감법은 어쩔 수 없어요.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일을 위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거예요. 종족을 수습하라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7대손인 내가 7대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입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문씨 한씨 종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부부 통일을 해야 됩니다. '10년, 20년, 40년 살면서도 한 번도 기분 나쁜 일이 없다.' 그런 부부가 되어 있어요? 선생님도 40년노정을 지금 걸어가는데 싸움할 때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있습니다.」있지만 내가 걸려들어 가지 않아요.

부부통일 해야

아침에 무슨 얘기했어요? 다 들었지요? 알겠어요? 포대기 까는데 바늘 세 개를 거꾸로 꽂아 놓고 들어가 자게 하라는 거예요. '자리에 눕자마자 자기 작전에 말려들어 가 가지고 틀림없이 바가지 긁을 것이다. 내가 다 알고 그렇게 했으니 바가지 긁는 꼴을 한번 감정해 보자. 얼마나 긁나 보자.' 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 보면 바가지를 긁을 때 웃겠어요, 성나겠어요? 웃겠어요, 성나겠어요?「웃습니다.」웃는 거예요. 아내가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맨 처음에는 그렇지만 두 번 세 번만 하게 되면 같이 웃는다구요. 해 보라구요. (웃음) 해 보라구요.

또 싸움할 일이 있으면, 아침에 회사에 갈 때 기분 나빠 가지고 하루종일 1조, 2조… 한 12조를 만들어 가지고 남편이 들어오면 긁으려고 손톱을 이렇게 해 놓고 기다리고 있을 것이 틀림없다구요. 그럴 때는 저 밖에서 '엄마야!' 하고 문을 차면서 '문 열어라! 문 열어라!' 하는 거예요. '왜?' 하면 '이거 나오려고 해. 나오려고 해.'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나와서 문을 열어 주겠어요, 안 열어 주겠어요? 얼굴이 시퍼래 가지고 그러면 그 바빠하는 것을 보고 속으로 웃는다는 거예요. 그래, 변소에 들어가 가지고 30분이고 40분이고 앉아 있어요. 거기서 가만히 보면 알아요. 40분 있다가 척 나와 가지고 '밥상 왜 안 가지고 오나? 변소에 가 있다고 밥상 안 갖다 놨구만. 변소 보고 배가 고플 때 밥 먹으면 참 맛있는데.' 이래 가지고 밥상을 갖다 놓으면 퍽퍽퍽퍽 혼자 먹어 보라구요, 따라 먹나 안 먹나. 세 숟갈 먹기 전에 따라 먹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쫓겨나는 거예요. (웃음) 그런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시험에 내가 걸리지 않게끔 하는 거예요. 뒤를 보는데 40분이 걸렸다고 해서 불평할 수 있어요? '아, 기분 좋고 시원하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배가 고프니 밥을 먹으면 맛있겠는데, 밥을 왜 안 갖다 놨느냐고 타박해도 웃는 거예요. 가정을 수습할 수 있는 훈련도 해야 된다구요. 우리 어머니 저 안방에서 듣겠구만. 그렇지만 어머니가 선생님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아요.

저런데 아무 티 없이 한 달도 지나가고, 1년도 지나가고, 몇 년이 되었는데 자기 마음은 간절한데 그런 표시도 안 하고 지나가거든. 그런 것을 한 가지 두 가지, 열 가지만 만들어 주어 보라구요. 관심을 안 가져요. 저 양반은 했댔자 국물도 찾지 못한다, 건더기는 그만두고 국물도 없는데 할 게 뭐냐 이거예요. 똑똑한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요? 실리 추구하는 계산이 빠른 여자들이 말이에요. 그런 것은 하라고 해도 안 한다구요.

개척을 해야 됩니다. 작전을 세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지해 가지고 주먹 닦달하고 싸우고 앵앵앵 하면 안 된다구요. 여편네 데리고 싸워 가지고 이익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웃음) 열 번 싸워야 열 번 전부 손해입니다. 아들딸만 전부 누더기 판 되고 병신을 만들어 놔요. (웃음) 그러니 아들딸 있는 데서는 절대로 어미 아비가 눈물을 보이지 말라는 거예요.

벌써 아이들이 아침에 인사하려고 부모를 만나기 위해 뛰어오는 발짝 소리가 들리면 '누구 온다!' 하게 되면 심호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어제 만나던 것과 같이 대하는 거예요. 그렇게 성이 나고 죽자살자 바가지를 긁더라도 그런 티가 없이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엄마에게 품기게 되면 아빠에게 키스하게끔 협조해야 됩니다. 어제와 같이 안 하면 안 되잖아요? 이상하면 안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아이들이 필요해요. 절대 어미 아비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 앞에 눈물을 보이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여기 눈물을 보인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다수가 그렇겠지. 그런 것을 연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래. 부부통일 해야 됩니다.

부부(夫婦)라는 것이 뭐예요? 두 사람(夫)인데, '하늘 천(天)'도 두 사람이에요. '하늘 천(天)' 자는 여기서 이렇게 하고, '지아비 부(夫)'는 여기서 여기까지 올라갔어요. 하나님보다 더 높으라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더 올라가지 않았어요? 두 사람은 두 사람인데 하나님을 차고 올라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건 안다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잖아요?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는 천하에 어디 가든지, 왕궁에 들어가든지 어디 가든지 환영하지 막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절대사랑으로 하나된 부부는 절대 천하에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그렇게 되어 보라구요. 동네에서 그 부부가 굶는다는 소문이 나게 되면 쌀가마니를 져다 준다는 거예요. '어쩌면 원앙새 같은 부부가 그래?' 하면서 말이에요. 무슨 새? 원한새예요, 원앙새예요?「원앙새입니다.」'저렇게 원한 없이 원앙새같이 그렇게 살던 부부가 어려우니까 내가 한번 도와주면 좋겠다.' 이렇게 누구나 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가정을 수습하는 작전

여러분은 선생님 어머니 아버지(참부모님)를 좋아해요?「예.」그래, 나이 많은 할아버지하고 젊은 아줌마하고 사는 것이 어울려요, 안 어울려요? (웃음) 안 어울려요.「어울립니다.」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손자며느리를 얻을 때 그렇게 23년이나 차이가 있는 손자며느리를 얻을래, 이 쌍거야? 자기 며느리를 얻는데 23년 차이가 있는 며느리를 얻어 올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지. (웃음) 내가 그걸 알아요. 알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사랑하려니 딸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야 상대가 될 것 아니예요?

나이가 23세나 많은 남편을 맞이하겠다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그건 죽을 일이지. 그러니까 딸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딸같이 사랑하니 하도 재미있고 좋으니까 '안아도 좋다.' 하고 안아 주어서 어머니도 좋다 해서 내가 어머니같이 모시는 거예요. 요즘에는 '엄마!' 한다구요. 우리 아들딸보다, 어린아이들보다 어디 갔다 와서 '엄마!' 하고 부르는 소리가 제일 큰 것이 아버지가 부르는 소리가 제일 커요. 그거 잘하는 짓이에요, 못하는 짓이에요? (웃음) 대답해 봐요.「잘하십니다.」잘해요. 그래 가지고 손해나는 것이 없어요. 엄마 얼굴을 보면, 크게 부를수록 기분 나빠하는 것이 아니라 입을 쓱 벌리고 '오늘은 더 크구만.'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게 다 가정을 수습하는 한 작전입니다. 작전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여자 귓불이 잘생겼으면 말이에요, '내 귓불이 잘생겼는데 어느 남자가 내 귓불을 만져 주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아.' 할 수 있어요. 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엄마 귓불이 잘생겼구만. 내가 잘 만져 줄게.' 하면서 갔다 와서는 만져 주고, 갔다 와서 키스해 주는 거예요. 그게 행복입니다. 자기 귀를 사랑해 주니 입맞추는 것보다 더 재미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어머니가 그렇게 얘기했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더 재미있다구요. 코도 한번 만져 봐요, 코도. 몇백 번 만져 봤어요? 콧구멍을 한번 쑤셔 봐요. (웃음) 다 좋아해야지요. 다 좋아해야 될 것 아니예요? 턱도 좋아하고, 궁둥이도 좋아하고, 발가락도 좋아하고 말이에요. 발가락 사이를 혓바닥으로 빨아 봐요. 곽정환, 오늘 저녁에 가서 한번 해 봐. (웃음)「예.」그것이 맛이 있고, 달콤한 맛이 나야 사랑하는 클라이맥스, 절정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키스할 때 클라이맥스에 올라갔는데 기침이 나오면 그것을 여편네 입에 쏴 넣어서 꿀꺽 삼키게끔 해 보라구요. 그래도 원망 안 해야 되는 거예요. '야, 기념적이다. 남편의 가래침을 꿀컥 삼켜도 그것이 더럽지 않은 마음이 되었으니 그만큼 더러운 것을 넘어설 수 있는 통일적인 기반이 높구만. 아멘.'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통일은 3대가 사는 것

내가 잘생긴 동생이 하나 있었더랬어요. 그 동생이 여덟 살 나서 죽었는데 말입니다. 그 똥이 쓰면 좋고, 달면 좋지 않다나? 그때 우리 어머니가 똥 맛을 보더라구요.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야! 그런 것을 보았지만 내가 아들딸을 그렇게 사랑 못 했어요. '언제 그렇게 될 것이뇨?' 하는 거예요. 그래, 자기 여편네 똥 맛을 봤어요? 남편네 똥 맛을 봤어요? 물어 보잖아요? 똥이 약보다 더 맛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병이 안 난다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해 보라구요. 병이 안 난다는 거예요. 약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일주일에 한 번씩 반찬에다 그것을 섞어 가지고 줘 보라구요. (웃음) 남편이 모르는데 해 주면 뭐가 어때요? 지극 정성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이 꽃이 피어 가지고 그게 만병통치, 모든 균은 옥살박살 된다 하고 그래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믿는 대로 되는 거예요. 믿음이 능치 못함이 없다는 말도 성경에 있잖아요? '믿는 대로 된다.' 하고 하는데 그게 안 되겠어요?「아멘.」(웃음)

손수건에다가 소변을 봐 가지고 남편에게 '여기에 전기가 통할 텐데 혓바닥을 한번 대 봐요.' 해서 전기가 안 통한다고 하면 '사랑이 부족하구만. 그게 내 오줌인데.' 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편네 오줌을 한 컵 먹었다고 지옥 가겠어요? 부처끼리는 비밀이 없지요? 비밀이 있어요, 없어요? 대답하라구요, 왜 가만히 있어요?「없습니다.」비밀이 없잖아요? 사랑은 악한 것도 주관할 수 있고, 더러운 것도 깨끗하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말하는 것을 보니 선생님이 어머니하고 재미있게 살겠어요, 무재미로 살겠어요?「재미있게 사시겠습니다.」어머니에게 물어 봐야 되겠구만. 어머니 거기 있어? 웃을 거라구요, 지금. 우선 재미있게 살아야 된다구요. 재미라는 말이 참 재미있어요. (웃음) '야야, 그렇게 재재재재 미미미미….' 참새가 재잘거리는 것같이 말이에요. 아침에 동이 터 오려면 참새가 재잘거리잖아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저녁때 잘 시간이 되어서도 재잘거리고 말입니다. 그런 것 알아요? 모든 만사가 재미있어야 됩니다. 남자가 여자를 만나고, 여자가 남자를 만나면 재미있어요, 없어요.

여기 둔한 여자, (웃음) 아무리 둔하더라도 남자를 만나면 재미가 있지? 둔하지 않지? 남자가 도깨비 같은 남자라 하더라도 좋은 남자로 알고 웃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눈이 쓱 따라가고 말이에요, 입을 벌리면 자기도 웃는다구요. 입이 따라간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웃게 되어 가지고 거기서 소리치고 하게 되면 나도 소리치는 거예요. 다 화동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라는 것은 멋진 것이다! 너무 멋지고 재미있기 때문에 놓고 못살 것이다! 아멘!「아멘!」 부부통일입니다. 이 통일이라는 것은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남편이 해야 됩니다. '거느릴 통(統)' 자입니다, '거느릴 통' 자. 주체가 되어서 지도한다는 통 자예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자녀통일.」자녀통일입니다. 자녀들을 통일하려면 먼저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친구를 많이 따라서 집을 많이 떠나지요? 친구가 되어야 됩니다. 무슨 친구? 말 친구. 그 다음에는 뭐예요? 요즘에는 무슨 책을 많이 보나요? 무슨 책? 만화, 만화책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컴퓨터 같은 전자 친구가 되는 거예요. 큰 아버지하고 조그마한 아들하고 경쟁해 가지고 아버지를 이기면 기분 좋아하거든. 그렇잖아요? 친구가 되어야 됩니다. 친구가 되어 가지고 의논상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숙제를 주어 가지고 물어 보기도 하고 답변도 받고 의논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재미있게 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가정통일.」가정통일, 이것은 3대가 사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입니다. 계열은 네 계열인데 단계는 셋입니다. 이것을 다 묶어야 됩니다. 가정에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살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얼마나 재미있는지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하느라고 수천 년 동안 굳어졌던 하나님이 가슴을 풀고 마음을 풀고 들어와 가지고 그 집에서 떠나고 싶지 않다 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아기를 보더라도 할아버지가 자기 손자 손녀를 키스하는 것이 할머니에게 키스하는 것보다 몇백 배 열렬하게 하고, 자기 할머니를 사랑하는 것보다 몇백 배 이상의 열정을 가지고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런 어머니 아버지보다, 자기들보다 낫다고 할 수 있는 할아버지를,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서 하나님이 하는 그 길을 내가 그림자와 같이 맞추어 나가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이상이라는 것은 매일 매일 살면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는 거예요. 결혼을 해서 10년 살았으면 결혼하기 전보다 더 높아져야 된다구요.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문제가 커요.

성약시대에는 가정이 완전해야

문제는 뭐냐? 가정이 완전해야 된다구요. 성약시대가 찾아왔으니, 가정적 가나안 복귀 완성시대인 성약시대를 맞이했으니 훈독회를 통해 말씀을 따라 가지고 여러분 가정이 완성, 정착해야 할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 그 말씀을 들을 때 흘러가는 말씀으로 들어서는 안 돼요. 그 말씀은 선생님이 생사지권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각에 달려 가지고 이 말씀을 남기고라도 가야 된다고 하면서 확실히 가르쳐 준 말들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가 심각한 자리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동조했던 그 영적 기준이 있어요. 말씀의 대상적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수십년 전에 말씀하신 그 영적인 세계가 여러분을 중심삼고 협조할 수 있는 인연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을 동정하던 하나님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 가지고 안팎을 보호하고 동정하던 그 하나님이 이 말씀과 더불어 상대적인 실체를 요구하게 될 때는 내가 보조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상대목적을 완성해 가지고 주체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개척해 준다 이거예요.

그래, 세밀히 얘기했어요, 세밀히. 내가 죽으면 말씀이라도 남겨야지. 내가 없더라도 그것을 교본 삼아 가지고 맞추어 만들 수 있는 내용을 설명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축복가정이 그냥 그렇게, 일본의 지금과 같이, 세계에서 길가나 변소간에서도 축복해 준다는 그것이 본래가 아니예요. 이런 역사적인 한의 고개를 중심삼아 가지고 뿌리를 정화시키고, 줄기를 정화시키고, 가지를 정화시키고, 나중에는 잎까지도, 벌레 먹은 잎까지도 사랑의 혜택을 주기 위한 거라구요. 끝에 온 거예요, 끝에. 다시 돌아가야 됩니다. 완전한 잎을 사랑해야 되고, 완전한 가지를 사랑해야 되고, 완전한 줄기를 사랑해야 되고, 완전한 뿌리를 사랑해야 됩니다. 돌아가 가지고 본연의 뿌리에 타락하지 않은 가지를 중심삼고 제2의 생의 출발기준을 자기 일신과 일 가정에서 완성할 수 있게 될 때 그 가정은 하늘나라에 전속될 수 있는 가정이 되느니라! 아멘!「아멘!」알아듣기는 알아듣는구만. (박수)

그 목적을 달성하는 데 돈이 문제가 아니예요. 지식이 문제가 아니예요. 권력이 문제가 아니예요. 우리 엄마가 학박사라고 해서 학박사 아들딸을 낳는 것이 아니예요. 대통령 아버지, 수상 아버지가 되었다고 해서 그 대통령과 수상의 핏줄이 연결되는 것이 아니예요. 지식, 권력, 돈의 핏줄이 연결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 자체의 순수한 사랑의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리와 더불어,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일치되고자 하는 마음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런 마음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내 일대에 그런 아들딸을 못 낳거든 10대, 몇천 대를 통해서라도 그런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전통을 내가 지니고 가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천대 만대 한 마음을 가진, 천대 만대 한 사람과 같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보게 되면 개인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천 사람, 8단계를 대표한 사람이 키는 요만하고 뚱뚱해서 이렇게 크더라도 그 전통에 있어서 어디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갖출 수 있는 주체적 격위를 갖춘 혈족을 통해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후손을 남겨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을 위하는 것이고 나라를 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자기 나라를 사랑하고, 자기 일족을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데 자기 가정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능가할 수 있는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겠다고 해야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운동하는 것은 순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알파가 돌아와 가지고 오메가가 되면 여기서는 더 작아져서는 안 됩니다. 더 커져야 됩니다. 커질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자꾸 커져요. 이것이 나예요. (판서하시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늘땅, 이렇게 되잖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이 환경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일곱이 되잖아요? 이것을 꽉 누르면 한 점에 모이는 거예요. 나는 이 대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고 중심적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대표는 꼭대기고, 중심은 이 중앙입니다. 90각도라구요. 그렇게 돌아가게 되면 우주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 하나님의 해방권을 갖출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던 개인과 가정,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의 열매를 갖춘 것이니 하나님이 행복하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세계는 나를 위해서 전부 수고했다 이거예요. 그거예요. 내가 반대를 받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나에게 남겨 줄 축복이 있기 때문에 그 축복마저 주기 위해서 핍박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내가 방금 무슨 말을 했는지 다 들었어요? 한번 큰소리로 얘기해 봐요. 내가 핍박받는 것은?「하나님이 줄 수 있는….」하나님이 줄 수 있는 선물이, 예물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핍박하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서면 그것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타락하기 전에 축복했던 몇십 배 몇백 배까지 다시 축복해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때는 칭찬해 주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타락권을 넘어서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말에 절대복종하지 않고는 갈 길을 못 가요.

성약시대의 축복가정 안착

천지정교, 손 들어! 천지정교 패들, 손 들어!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은 천지정교가 있으나 없으나 문제시하지 않아요. 천지정교의 정신을 사랑하는 거예요. 거기에 위배되는 것은 가지도 따고, 순도 잘라 버리고, 뿌리도 빼 버리는 거예요. 일본을 도와주려고 해야 하는데 일본을 망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무자비하게 잘라 버려야 돼요. 선생님은 이랬다저랬다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천지정교 알겠어요? 천지정교!「예.」선생님 말씀을 알았어요?「예.」알았다는 사람 일어서라구요. 천지정교 패 일어서라구요. 축복가정으로서 서 있는 천지정교 패들은 가야 할 길이, 억천만세의 한의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교주가 문제가 아니예요. 똑똑히 알라구, 이놈의 자식들!

오늘 돌아가면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하는 거예요. 마쓰나미! 마쓰나미 왔어? 마쓰나미인가? 마쓰나미인가, 뭔가? 마쓰나미지?「나갔답니다.」어디 갔어, 이놈의 자식? 언제든지 사탄은 요럴 때만 딱 데리고 나가. 참 신기할 정도야. (웃음) 여자 교주를 두어서는 안 됩니다. 여자 교주가 아니예요. 이미 다 선생님이 인사 조치했어요. 안 따라가거든 축복가정은 통일교회로 흡수해 버려요. 어디 혼자 가 보라구요. 말씀 없이 가 보라구요. 말씀을 무시해 가지고 체제를 중심삼고 일본 사람을 전부 패망 되게 도적질해 오던 방법을 중심삼고 자기들끼리 해먹겠다구? 안 됩니다.

*아버지는 어머니의 보자기에 들어가서 살지 못한다구요. 어머니가 아버지의 보자기에 들어가서 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여자 주제에 그래서는 안 됩니다. 천지정교, 알겠어? 오늘로써 확실한 방향을 정해서 가라구요. 주저하는 사람이 있으면 전부 잘라 버려요. 일본 자체를 잘라 버리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충성을 다한 것을 알고 있지만 선생님은 그 이상의 것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과 동위권에 서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해 나오던 것 이상을 해야 됩니다. 여자로서 타락한 그 한의 뿌리를 뽑으려면 선생님 이상으로 고생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탕감의 틈을 메울 수 없고 탕감의 고개를 넘을 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예.」천지정교에서 많이 오지 않았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정신차렸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든 사람은 앉아요. 안 든 사람은 관두고. (박수) 옆에 사람은 누가 박수하라고 그랬어요. 가만히 있으라구요. 손 든 사람은 앉으라구요. 안 든 사람은 서 있고. 다 손 들었구만.

천지정교에 문제가 있었는데 깨끗이 사무처리 해 주었다구요. 곽정환!「예.」에리카와!「예.」그 다음에, 유정옥!「예.」 오늘 총결론이 뭐냐 하면, 성약시대의 축복가정 안착입니다. 심각해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가정 위에 선생님 대신 세계를 전부 업고 선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해야 할 것은 여러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해야 됩니다. 7년노정이 남아 있다구요. 아직 그것까지 안 나왔어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부모님을 대신해서 상속권을 가지고 여러분의 일족에 하나님의 날을 세워야 됩니다. 알겠어요? 수많은 족속이 벌어지잖아요? 여러분의 일족에 부모의 날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본고향에서는 만물의 날을 못 만들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녀의 날도 자기 고향 땅에서는 못 만들어요. 3개 주라든가, 3개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냥 그대로는 복귀가 안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만들어야 됩니다.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

선생님은 1965년까지 만물의 날까지 다 만들어 놓고 하나님의 날을 책정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40개국에 120개 성지를 택한 거예요. 틀림없는 공식노정을 선생님이 걸어왔다구요. 많은 선포의 날들 내용을 두고 보라구요. 틀림없어요.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가르친 것이 틀림없고, 고개를 넘어 탕감해 온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알지 못하는 사탄새끼, 가짜들이 나타날 수 없어요. '부모의 날 책정을 알아? 이런 내용을?' 해서 모르면 '이 자식아, 뭐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뭐 어떻다구? 선생님이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구? 똥개새끼들 같으니라구. 하늘나라에 가서 어인(御印)을 받고 와야 돼요. 영계를 통일하고 와야 됩니다. 그런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이마만큼 나왔지,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물러갈 것 같아요? 지금 마지막 고개지요? 3억6천만쌍.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하나님을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죽기 전에 호모, 레즈비언, 이런 사된 성 개방을 보고 안 두겠다는 거예요. 일본이 이 코에 걸렸어요. 일본하고 미국이 걸려 있어요. 사탄이 총기반을 망치려고 하고 있어요.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따라가고 있고, 서양에서는 미국을 따라가고 있다구요. 요사스런 망국지종이 되어 버렸어요. 이것을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 신교 구교가 선생님을 따라올 수 있는 방향이 다 결정되었어요. 일본도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일본에서 통일교회 같은 종교를 반대하면 통일교회가 문제됩니다. 세계적 종교 가운데 첨단에 선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옴 진리교가 나와 가지고 공산당같이 되어 가지고 일본 민족을 멸망시키려고 하는데, 종교 이름을 가지고 하려다가 거기에 걸렸다고 통일교회를 싸잡아 가지고 뿌리를 뽑으려고 했지만, 뿌리를 못 뽑아요. 뽑는데 일본 힘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내 힘을 가지고 일본을 밀어도 일본이 밀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놀음을 힘 가지고 안 해요.

한국도 그래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살아요. 그래서 한국에서 훈독회를 면 단위까지 하고 있어요. 책을 전부 나누어주는 거예요. 일본도 나누어주어야 됩니다. *≪참부모≫와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나누어주어야 돼요. 세계에는 동서남북통일연합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일본에도 동서남북통일연합이 있지요? 한국은 중심이기 때문에 동서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일본은 동서남북의 전체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전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반격파를 통해서 가정을 점령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가정 점령! 주위의 타락한 가정들을 전부 다 본래의 이상적인 하나님이 세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묶지 않으면 안 됩니다. 거기서 뿌리를 내려서 새로운 싹을 틔우는 거예요. 세계는 전부 다 자치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축복가정이 원만한 가정이 되면 그 자치제 안에서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복귀해 가는 것입니다. 리, 군, 시, 도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정치운동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도 세 번째, 소생과 장성, 그리고 완성이니까 국회의원을 두 번까지 세워 주지 않으면 자신은 국회의원이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 받은 멤버들은 일본에서도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국가가 무너질 수 있는 이런 때에 순결이라든가 사랑의 가정을 세워서 만민이 연결되고 있으니까 통일교회 멤버들의 도움을 받고 싶으면 축복을 받으라고 선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냥 도와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관계를 엮어서 자기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가정적인 환경을 이루어서 정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완성시대의 통일교회의 가정들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음으로 해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성약시대는 부모가 산제물

지상·천상천국은 뭐냐? 가정이상을 완성한 성약시대의 가정이 완전 정착해 가지고 자기 개인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편성해 가지고 사탄의 혈통을 흔적 없게끔 청산한 그 기반에서부터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되느니라! 아멘!「아멘!」그렇게 알고, 가정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역사를 몰랐어요, 지금까지. 지금은 전쟁시대입니다. 게릴라 전쟁시대예요. 여기서 싸우고 저기서 싸우는 거예요. 이제는 정착할 때니만큼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대신자가 되어야 되고, 선생님 이상 고생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 못 갑니다. 이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의 하루의 실수가 이런 억천만 역사적 고충을 만들어 놓은 것을 생각할 때, 사랑문제가 얼마나 무서운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법도를 어기게 되면 그 이상의 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사탄보다 더 나쁜 거예요.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지만 완성기 완성급에서 출발할 수 있는 참사랑의 부모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을 범하는 것은 부모님의 몸을 범하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천사장의 몸이 아니예요. 천사장의 몸은 구원의 도리가 있지만 이것은 구원의 도리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사장의 몸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아담 몸까지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재창조의 힘을 가할 수 있는 거예요. 천사장을 협력하게 해 가지고. 그렇지만 완성적 기준에서 실패한 것은 그럴 수 없어요. 끝장입니다. 이렇게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 앞에서는 흥정이 안 됩니다. 하나님과 선생님 앞에 부자지관계에 있어서 공인으로서 법을 중심삼고 흥정이 안 됩니다. '이러면 좋겠습니다.' 하는 것이 없어요. 절대순종입니다.

흥정하겠다는 일본 패들! *에리카와!「예.」지금까지 일본 책임자들은 어떻게든 변명을 해서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하고 어떻게든 해 달라고 했다구요. '잘 알겠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하는데, 죽을 경지에 서 있는 사람이 용서해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용서해 주면 죽어 버린다구요. 그렇게 되지 않도록 미리 경고를 함으로써 죽기 이전에 결심을 하면 영계에 가더라도 새롭게 결심한 조건이라도 남는 것입니다.

그냥 죽을 경지를 넘어서게 되면 아무리 결심한다고 하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은 이미 쓰레기통, 지옥에 떨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변명하면서 어떻게 해달라고 하더라도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긴급한 때입니다. 그렇지요? 360만쌍 축복! 사탄세계의 혈통이 뭐라구요? 끝났다구요, 끝났어! 시간이 없어요. 다 끝났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을 품고 잘살아 가라구요.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갈 테니까,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가라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르쳐 준 모든 것이 여러분의 가정에 참사랑의 중심이 되어서 동위권, 동참권이 허락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상속이 허락되는 기준이 살아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상대권에 설 수 있는 실체권을 이루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만물, 신약시대에는 아들딸이 제물이 되었고 성약시대에는 부모가 산제물이 되는데 그것은 쪼개면 안 돼요. 이것을 바침으로써 하나님을 지상에 모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섭리의 총결론입니다. 그 이후에 자기의 주장이 필요하지, 타락권에 있는 사람은 그 어떤 주장도 통하지 않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성별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의 길

이번 39회는 40회의 전단계로서 가장 무서운 때입니다. 총결산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천지정교도 이번에 인사조치에 동참시키는 거예요. 한국도 그래요. 세계의 지도자들을 모두 다 모이라고 했는데, 몇 명이나 모였어? 5천 명 이상이야?「예, 2층과 1층도 다….」5천 명 이상이 모였다구요. 이런 내용을 명심해서 탈선하지 않도록 각자 자신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과 관계가 없습니다. 전부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모두 다 말씀의 옳고 그름을 알고 있습니다. 그 말씀이 여러분이 완성권에 서느냐, 못 서느냐 하는 법적인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 안경으로 보는 거예요, 안경. 선생님도 어쩔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조건에 걸리는 사람이 있으면 참소해야 됩니다. 자기의 아들딸이 그렇게 되면 그 아들딸을 참소하고, 남편이 걸리면 남편을 참소하고, 부모가 그렇게 되면 부모를 참소하라구요. 선생님도 그런 사람이 못 되면 참소하라는 것입니다. '왜 분명하게 안 가르쳐 주었소?' 하는 참소를 안 받기 위해서 틀림없이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얼마나 36가정을 선생님같이 존경한 적이 있어요? 지금까지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여기까지 오는 동안에 그 보따리가 찢어지는 등 온갖 사연들이 있었는데, 그 찢어진 보따리를 기워서 새로 싸는 것을 일본 멤버들이 했느냐? 가당치도 않다는 거예요. 모두 다 누가 뭐라고 하면 어떻다고 판단하는데, 누가 심판하게 되어 있어요? 섭리 노정의 결실체를 자기 마음대로 판단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요. 그것이 여러분의 목을 매는 올가미가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모두 다 찾아내서 인사조치에서 빼 버리라구요. 자기의 주장을 가지고 '뭐 어떻게 되겠지! 선생님도 할 수 없이 그 뒤를 따라서….' 하겠지만, 퉷! 그런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어떻게 되겠지!' 하겠지만, 어떻게 되는지 두고보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결심을 하고 내일 모레 돌아가는 일본 땅은 가나안 땅이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애급 땅입니다. 가족을 데리고 나오지 않으면 안됩니다. 거기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당시에 이스라엘 민족은 도둑질을 해서라도 금과 은을 들고 나왔어요. 430년 동안 고생한 만큼 전부 다 갖고 나오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애급의 병사들이 뒤쫓아와서 홍해에서 문제가 생겼지요? 그걸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놀음놀이가 아닌 것입니다. 목숨을 걸고 운명을 개척해 가는 복귀노정을 가는 것이 축복가정들입니다. 알겠어요?「예.」저 뒤에 알겠어요?「예.」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른다고 해서 그냥 그대로 있으면 안 되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놈들 알겠어? 이 쌍것들. 아침에 내가 다 얘기했다구요. 들었으면 가서 그 놀음 해야 됩니다. 청산해야 됩니다. 보따리 싸서 청산해야 됩니다. 소련을 내가 교섭해 가지고 툰드라에 대이동! *툰드라, 일본에서는 툰드라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툰드라 같은 그런 광야에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대이동하지 않으면 안 돼요. 남극 같은 곳으로 대이동하는 거예요. 그렇게 명령하면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없을 리가 없어요. 있을 것입니다 (웃음) 아, 솔직하게 손 들고 가지 않는 사람은 용서해 줄지도 몰라요. 손 들고 약속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솔직하게 손 들라구요. 손을 들지 않은 사람은 모두 다 가게 되어 있다고 그렇게 결정해도 좋다는 말이지요? (웃음) 아, 가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제발, 들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웃음) 이렇게 해서 안 가는 사람은 모가지를 끽…!

선생님은 무자비한 남자예요. 선생님 눈을 봐요. 얼굴을 보더라도 정면으로 보면 안 그렇지만 옆에서 보면 무사의 얼굴입니다. 윤곽이 뚜렷해요. 엉터리 같은 남자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기까지 왔지요. 온갖 참소를 다 받는 환경을 수습해 나왔어요. 갖가지의 문제들이 있었지만, 그런 것들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40년간 박해를 받은 첨단에서 살아 남은 선생님의 심정권을 알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아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사탄도 모릅니다. 언제 어떤 선택을 해서 결정할지 모르는 거예요. 분명히 알아두라구요. 공산주의자들 이상으로 무서운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피를 보면 무서워요. 그러나 내가 참부모로서 피를 보고 싶지 않습니다.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뭐 단계는 하나밖에 남아 있지 않은 것입니다. 금년 6월 13일 이후로는 선생님이 자유입니다. 일본에서 아무리 오라고 오라고 하더라도 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천황이 오라고 해도 안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무자비한 선생님인 것을 알고 돌아가 주기를 바랍니다.

나중에 불평하지 않도록….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분명하게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하는 변명을 할 수 없도록 확실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가르쳐 주었고, 지금 이 자리에서도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심신 통일, 부부 통일, 자녀 통일, 가정 통일을 이루어서 온 천주가 환영하는 주체로서 맞이할 수 있는 그러한 가정을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의 직계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잃어버린 본연의 가정권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가르침인 동시에 선생님이 알고 있는 중심이 되는 가르침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뜻길에서는 주체와 대상이 절대적

이번에 돌아가서 투덜투덜 불평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없어야 됩니다.」광야노정에서 투덜투덜하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모세의 지시를 기다릴 뿐이지, 자기의 입을 열 수는 없는 거예요. 모세를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곤란한 점이 많아요. 선생님이 한마디를 하면, 일본 사람들을 통해서 세계에 소문이 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마디를 잘못하면 한 국가가 날아가 버릴 내용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평범하게 누구든지 만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있으면 나라를 망칩니다. 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으면 보아도 못 본 체해야 되는 거예요. 냄새를 맡고도 모른 체, 듣고도 모른 체, 입이 있어도 벙어리같이, 사지가 있어도 꼼짝하지 않고 신중하게 앞길을 가려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방해가 될 뿐입니다.

자기의 일신을 완성하는 데는 자기밖에 없어요.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뜻길에서는 주체와 대상이 절대적입니다. 자기의 주체가 누군지를 확실히 알았으면 그 주체 이외에는 어느 누구와도 입을 열어서 의논하지 말아요. 투덜투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방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을 모두 다 쫓아내는 것은 오래된 멤버들이에요. 너무나 소란을 피운다구요. 새로운 멤버, 새로운 뿌리를 희망을 가지고 수습해서 세우지 않고 1주일, 2주일 찾아가지도 않고 내버려두어서 결국에는 나가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죽여 버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 여자는 입이 빠르다구요. 빨라요, 늦어요?「빠릅니다.」빠르다구요. 손도 빨라요. 아들딸을 위해서 도둑질도 잘합니다. 그런데 뜻이라든가 주류 사상 같은 것은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가지가 가지를 사랑하면 안 돼요. 줄기를 사랑한 다음에 가지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지요? 그거 조심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조상들이나 주위를 둘러보지 않고 자기 혼자서 판단해 버리는 그런 여자는 망하는 거예요. 언젠가는 상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자는 조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모두 다 해와들만 왔잖아요? 남자는 없어요? 너희들도 남자들이야? (웃음) 여자들이 많이 있는데, 수적으로 상대도 안 되는데 무슨 남자들이야? 있어도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여자들, 노력하라구!「예!」일본 남자들은 천사장들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사랑해 주지 않는다고 '왜 나를 사랑해 주지 않느냐?' 하는 그런 불필요한 말을 하지 말아요. 여자가 여왕같이 되어서 남자가 밤이나 낮이나 자기한테 접근하면 큰일난다고 하는 그런 권한을 갖지 않으면 선생님을 따라오는 동생이라든가, 상대라든가, 부모가 되는 길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양심이 명령하면 그 명령대로 하라

아무리 선생님은 일본의 여자들이 사랑해 주지 않으면 죽어 버리겠다고 하더라도 들은 척도 하지 않았어요. 16만 명 이상의 일본 미인들이 교육을 받으러 왔습니다. 선생님이 못된 남자라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런 사람들을 훌륭한 아내, 훌륭한 어머니로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목적관이 다른 것입니다. 심정으로 묶어진 일족의 멤버들을 범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할머니 같은 여자도, 여동생 같은 여자도 심정권으로 연결해서 하늘의 법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문선생은 색기가 많기 때문에 미인을 이용해서 어떻게 유혹해 봐라!' 해도 안 걸리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기가 고백하는 편지를 내서 '내가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로부터 이런 사명을 띄고 왔지만 3개월, 4개월이 되어도 그런 면이 없기 때문에 내 자신이 회개하고 존경하면서 돌아갑니다. 부디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실례했습니다.'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선생님이 엉터리 같은 남자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어떤 남자보다 더 사랑하고 싶은 거라구요. 언제까지라도 따라가고 싶은 그 본연의 마음에 주름살이 지지 않도록 순수한 양심을 지켜서 그 양심이 명령하면 그 명령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국이 어려울 때 일본을 희생하면서라도 한국을 도와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 일신(一身)이 문제가 아니예요. 참으로 한국의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일본 여자가 몇 명이나 될는지 찾아보았더니 한 명도 없더라는 것입니다. 에리카와도 손을 내밀고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교회에 붙어 있는 것을 영계에서 보고 있어요. 희망을 가지고 사랑해야 할 일본이에요, '퉤!' 하고 침을 뱉고 돌아서지 않으면 안 될 일본이에요? 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간직해 온 심정권에 반대하면 그 반대의 그늘이 따라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양심에 그늘이 진다구요, 그늘. '그렇게 열심히 따라오던 사람이 저렇게 되어 버렸는가?' 하는 그늘이 진다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시체가 썩을 때까지, 뼈가 삭을 때까지 결심이 살아 남아서 일본의 상대 기준으로 남아야 된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일본을 대만하고 필리핀과 묶으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이것은 일본 간부들에게 명령하지 않고 한·일가정을 중심삼고 명령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명령하면 민단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교포들이 모이게 되면 일본 사람들은 연결하기 어렵게 됩니다. 그럴 때는 철수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은 공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을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언가들의 예언에 따르면 1999년에 일본열도가 태평양에 가라앉는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지진으로 전멸한다는 것입니다. 이거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얘기할 것은 전부 다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나중에 참소할 수 없도록 틀림없이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축복가정들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었지요? 알겠어요?

3가정으로부터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들이 전부 다 나름대로의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 내용을 존중해서 선생님 이상으로 환영한 일본 멤버가 있어요?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엉터리들이라구요! '한국도 뭐도 없다. 일본끼리 하자!' 하는 그것은 원수라구요. 그것은 종교전쟁을 초래하는 것이고, 인류전쟁을 초래하는 것이고, 역사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일본으로 돌아가면, 그런 것이 일체 없도록 해야 되겠어요. 그런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없애지 않으면 소돔과 고모라가 망할 때 롯의 아내가 뒤를 돌아보았기 때문에 소금 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엄연한 심판의 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장자권과 부모권, 왕권복귀의 시대

선생님도 일본만을 상대권에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깨끗이 수습하기 위해서 일본에 대해서도 훈독회를 하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미국까지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과 미국은 어머니와 장자라구요. 지금 성약시대, 안착시대가 되어서 장자권과 부모권 그리고 왕권복귀의 시대가 전개되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가 아니라 어머니의 국가가 되면 천사장의 자리에 있던 미국이 장자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되기 때문에 한국의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는 미국과 일본이 책임을 지고 해결해 주어야 됩니다. 이렇게 한국이 어려울 때 전부 다 돈을 벌겠다고 하면 망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훈독회를 통해서 전통적인 정신을 바로 세움으로써 이 세상은 하나님이 버리더라도 우리는 돌아갈 길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리 피난민같이 간단하게 짐을 꾸려서 출발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각국에 120명씩 가 있는데, 이거 열두 배가 나가지 않으면 안 돼요. 열두 배예요. 그러니까 30만 명 정도가 되지요? 일본 민족의 대이동입니다. 일본의 입장에서 보면 이민 정책을 시행하고 싶어도 일본 자체가 못 하는 것을 통일교회가 도와주는 것이 된다구요. 그래서 이민을 가면 뭘 할 거예요? 교육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본부에 일본어로 되어 있는 소학교와 중고등학교의 교과서를 스페인어로 번역하라고 지시했는데, 그거 알고 있어요? 대이동이라구요. 여러분이 펀드레이징을 잘하지요? 그러니까 대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은 해양시대를 지나고 육상시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해와의 상륙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번에 제주도에서 수련회를 개최하는 것입니다.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제주도, 아버지의 나라에 와서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죽더라도 자기는 아버지 나라의 멤버라는 사실을 자각해야 돼요. 그것이 세계로 통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가는 구원의 길은 세계입니다. 그리고 오래된 축복가정들은 남미에 와서 40일 수련을 받아야 돼요. 세계의 모든 나라를 알아야 됩니다. 섬나라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둘로 나누어서 교육하라고 지시했어요. 알겠어, 에리카와? 수도오! 수도오, 알겠어? 수도오는 제주도 수련소의 책임자로 임명되었다구요. 그것이 천 명씩 5천 명까지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지금 210만 명에 이르는 축복가정 전체를 교육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에리카와, 알겠어? 미스터 유!「예!」새로 임명된 한·일가정들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그리고 기성가정을 포함한 모든 오래된 멤버들은 모두 다 남미의 40일수련을 받아야 됩니다. 적어도 4개국을 돌면서 훈련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의 민족 감정을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됩니다. 세계관에 통하는 어머니로서의 체질을 빨리 갖추지 않으면 세계의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알겠습니다.」

심신통일, 부부통일, 자녀통일, 가정통일

오야마다!「예!」오야마다가 일본 멤버들이 남미에 오는 것에 대해서 총괄적인 책임을 지고 훈련시키라구. 그렇다고 그것이 김 상(さん;씨)의 위가 아니야. 알겠어?「예.」김 상의 밑에서 지도하면서 선생님이 직접 관계해서 지도하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쌍방의 교육을 하지 않으면 일본 민족은 장래의 희망이 없습니다. 첫 번째가 뭐라구요?「심신통일입니다.」심신통일, 두 번째는 뭐라구요?「조국통일입니다.」그래, 세 번째는 뭐라구요?「가정통일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제1은 뭐라구요?「심신통일.」제2는 뭐예요?「부부통일.」제3은 뭐예요?「자녀통일.」제4는 뭐라구요?「가정통일.」이래야 성약시대가 안착할 수 있어요. 그것이 세계적 가정을 대표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하늘땅을 대표한 가정. 하늘땅을 뒤집어 놔도 나는 깨지지 않고 그것을 끌고 갈 수 있는 기관차가 될 수 있다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러면 문제가 다 해결됩니다.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원수가 나 자신입니다. 심신통일입니다. 이게 제일 원수예요. 그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가고, 오고.」가고, 오고. 그것이 인생생활입니다. 일생을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려면 확실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잠이 올 터인데도 불구하고 그 생각만 하면 잠이 도망가요. 피곤한 것도 도망가고. 하늘이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의 환경을 정리하고 남아진 복귀의 고개를 힘차게 넘어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땅을 넘어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출전하기 위해서 참부모의 날에 이렇게 일본과 한국의 대표자들이 모였나니라! 아멘!「아멘!」그런 성과를 기록해야 되겠어요. (박수).

≪참부모≫에서 뭘 안 읽었지? 예전에 모두 읽었어요?「어제는 ≪참부모≫ 책 7장 읽었습니다.」어저께 8장 읽었지요?「7장, 8장 읽었습니다.」7장, 8장 다 읽었나?「어제 ≪참부모≫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다 읽었는데 뺀 거 있잖아? 중간에 뭘 안 읽었던가? 6장하고….「여기서 안 읽었다는 말씀이에요? 다 읽었는데…. (어머님)」저번에 내가 빼고 읽은 것이 있다구. 뭘 다 읽어?「6장 '참부모와 우리'는 내용이 굉장히 깁니다.」6장이?「그거 다 못 읽는데요?」읽는 대로 읽지요. 또 비행기에서라도 하고…. (≪참부모≫의 제6장 '참부모와 우리' 훈독)

말씀을 가정에 정착시켜야

이제 떠날 시간이 다가오는데, 한마디 남기고 싶은 것은…. 여러분은 지금까지 철모르고 자라 나온 뭐라고 할까, 성숙하지 못한 아기들과 같다 이거예요. 이제는 부모님에게 올 때는 다 왔고 이제는 돌아가야 되는 끝에 서 있다는 거예요. 세상 끝까지 다 와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돌아가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아기가 돼 가지고는 돌아가는 부모님 앞에 따라갈 수 없어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과 선생님은 위 아래로 이렇게 칸막이로 막혀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에 정착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개인적 가정 정착, 종족적 가정 정착, 민족·국가·세계적 가정 정착이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대한민국에 있어서 정착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을 일원화시켜야 돼요.

이것이 선생님을 모르고 따라오던 그 기점에서…. 선생님은 가야 할 길이 있어요. 가는 데는 이 말씀을 중심삼고 국가를 맡겨 놓고, 국가와 하나될 수 있는 말씀만 이루면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것은 세계 무대인데, 국가적 기준이 떨어져 있으니 아기와 같은 여러분이 성숙해 가지고 이 말씀의 실체를 중심삼고 가정과 더불어 종족·민족·국가까지 연결시키면 세계를 따라갈 수 있는 그런 길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철든 여러분이 돼야 되겠어요. 부모님이 남겨 놓은, 지금까지 수고한 모든 전부는 철든 가정들을 국가의 기준과 세계의 기준에 확대한 것이 하나님의 섭리, 복귀섭리의 전체 목적이었고, 참부모님이 이 땅에서 그 복귀섭리의 탕감노정을 세워 나온 목적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갈 길이 뭐냐? 이제 여러분은 하늘땅을 위해서 가야 됩니다. 지금은 하늘땅을 갖고 갈 수 없어요. 하늘땅을 알고 있어요. 그걸 가져야만 돼요. 참부모를 전부 다 알았어요. 알긴 알았는데 이제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가져야만, 대신 가져야만 부모님이 승리한 전체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로 가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못 되느냐에 있어서 선생님은 책임 다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만 그런 입장에 서 있지 않다는 거예요. 부모님의 나라의 탕감적 노정을 다 거쳤어요. 훈독대회를 전부 다 했고, 이제 서양세계를 대표한 미국까지도 다 했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은 장자예요, 장자. 장자에게는 가인 아벨이 필요 없어요. 장자만 되면 뭐 사탄편은 강제로도 끌고 가게 되어 있다구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가 되었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이 훈독회를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되게 된다면 세계는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길을 이제 부모님이 가서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미까지 해야 이것이 전세계로 확장된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에 확정된 승리의 기반을 여러분이 나라에 승리적 정착 기반을 갖지 않으면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만날 수도 없는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한국이 책임 못 하게 되면 잘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알았으니, 대신 상속자가 되어 가지고 나라를 내 나라로, 우리의 나라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말이에요, 우리의 세계를 향해서 가니 만큼 돌아서 가지고 우리의 나라를 돌볼 수 없는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곽정환, 알겠어?「예.」

훈독회를 통하면 자동적인 해방이 벌어져

내가 이제 한국의 경제문제, 정치문제에 머리를 쓰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문제를 선생님이 남기고 가는 것은 모든 승리할 수 있는 말씀을 모두 주었기 때문이에요. 그 말씀 훈독회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문을 열게 된다면 자동적인 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는 사실을 전부 다 인계받아 가지고, 말씀을 인계받아 가지고 재창조 국가 형태를 가정을 통해서 성립시켜야 된다는 게 결론이에요. 그러니 심각하다구요. 똑똑히 알았어요?「예.」

선생님은 여기까지 다 왔어요. 돌아왔어요. 승리한 세계적 판도를 돌아서 대한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서 훈독대회를 통해서 일본을 거쳐서 미국을 거쳐 세계화되면 세계는 이것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이 말씀을 막을 도리가 없고 반대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반대하면 이 말씀이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수단을 쓰더라도, 집을 팔아서라도 라디오 방송이라든가 신문 할 것 없이 언론매체를 완전히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는 거예요. 사탄이 무기로 하늘을 반대하던 모든 기관, 모든 제도, 언론들을 활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Internet;국제데이터통신망)을 중심한 세계화시대가 왔어요. 그러니 좋은 뜻이 나타나면 세계는 일시에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세계가 수평 레벨은 나라 나라가 전부 다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수평이 돼야 세계 수평기준을 넘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걸 알고, 여러분이 나라를 책임져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책임 다 못 했다구요. 그저 선생님을 따라 나오기만 했지, 선생님이 쌓아 놓은 이 발판을 나라에 쌓지 못했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이제 잘 하자구요. 여러분의 한국이면 한국에….

자기가 전부 다 이런 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체의 승리적 내용을 선생님이 갖고 다녀요. 그래, 한국에 정착하려면 세계를 짊어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승리한 나라 위에 세계를 놓아야 된다구요. 한국이 그렇게 못 되었으면 이제 그 준비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 내가 외국에 나가 준비한 것은 한국이 실패할 것에 대비해서였어요. 나라를 준비했으니 만큼 그곳을 찾아가서 그런 모든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훈독대회라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가, 어느 국민이, 어느 대륙이 기독교 사상을 바탕으로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이 제일 빠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기도 한번 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가고 오는 모든 일, 먹고 자고 하는 모든 일들이 뜻을 중심삼은 가운데 하나님의 본연의 이상적인 사랑의 핵을 지닌 개인과 핵을 지닌 가정과 핵을 지닌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찾기 위한 것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지금까지의 복귀 도상에서 참부모와 더불어 얼마나 수고하신 하늘임을 제가 잘 알고, 그 뜻 앞에 충효의 길을 가기 위해 몸부림쳐 나왔지만, 하늘이 같이하던 모든 전부는 흘러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기에 남은 통일교회와 이 한국을, 아버지, 불쌍히 보시옵소서. 참부모의 심정의 핵을 이제 새로이 한국을 대표한 개인으로서, 가정으로서, 국가로서 이 핵을 갖지 않으면 세계와 연결시킬 수 없는 원한의 때가 된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자기의 정착의 자리가 무섭고 두려운, 이 세계사적 축복을 차 버리느냐 품느냐 하는 이 기로에 선 것을 알고, 있는 모든 정성을 다 들여야 되겠습니다. 부모님이 하늘의 길을 찾기 위해 정성들였던 것보다도 더, 부모님이 사탄세계의 탕감길을 가던 것보다 더, 몸으로는 못 하지만 마음으로 더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몸을 끌고 배밀이를 하면서라도 전진하겠다는 이런 결의를 하고 나가는 무리들이 되면 하늘이 나를 보호하고 나를 인도하던 거와 같이 역사할 줄 알고 있사오니, 실망하지 않고 그 목적적 한계선을 넘기 위하여 온갖 충성을 다하고 정성을 들일 수 있는 이러한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미국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대표적으로 훈독대회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어머니의 책임이 남아 있고, 그것을 넘고 난 후에는 세계적인 선포를 하여 일시에 만국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나라와 부모님의 나라와 부모님의 장자권, 그 기반 위에서 하늘을 해방시키고 천운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의 주권을 상속받아 가지고 땅과 하늘에 통일천국을 완성하기를 바라는 그 뜻이 길이길이 성사되기를 바라옵나이다.

이제 다시 싸움의 터를 향한 모든 출발을, 아버지, 같이하여 주기를 바라옵고, 다시 기쁨과 영광의 함성을 가져 가지고 민족 해방, 세계 해방의 동참자가 될 수 있는 한민족, 일본과 미국,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아버님이 소원하시는 천지창조의 이상이었던 사랑을 중심삼고 승리의 왕권의 주인으로 설 수 있는, 하나님 해방과 하나님의 사랑의 해방을 받아,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주 그 기준에서 해방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해방권에 서게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맡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을 지키고 이들이 이 나라를 지킬 수 있게 다시 한 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한국이 말씀대로 하면 세계의 복을 받게 되는 거예요. 여기도 세계 복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이에요. 나라를 중심삼고 기반을 만들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과 사탄 혈통 단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국가적 기준을 정착시키고, 선생님은 세계적 기준을 정착시키기 위한 마지막 정지작업이에요. 그래서 '3억6천만쌍과 사탄 혈통 단절'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이 되는 이것을 깨끗이 잘라 버려야 돼요.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거꾸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세상의 타락한 세계의 것을 잘라 버리고 이렇게 돌아가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해방권에서 개인·가정·종족…. 이 피조세계를 왕래할 수 있는 기준이라는 것은 금년의 표어를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년까지 우리는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나라를 점령하는 거예요. 이게 말씀 선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방송국을 사든가 만들든가, 땅을 팔아서라도 방송국을 점령하고 언론계를 점령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예.」[세계일보]가 정치의 방향이나 보조를 맞추고 따라가서는 안 되겠어. 알겠어?「예.」정론이 되어야 되겠어. 내가 미국에서 그 놀음을 했다구. 알겠나, 황선조!「예.」 이렇게 하는 것을 좋아하고 다 그래야, 앞으로 있어서 어떠한 당이 반대하고 정면으로 도전하더라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의 길을 점령할 수 있는, 야당 여당의 통일기반이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김용순이 미국에 왔을 때 사람을 시켜서 이야기한 것이, 북한을 들이 팰 것이고 너희들 대해서 무자비하게 패는 것을 불평하지 말라는 것이었어요. 이걸 받아들여야 된다고 말이에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지금 [세계일보]는 북한을 들이 까지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승공 기준을 가지고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그렇게 알고….

「아버님께서 곽 이사장에게 벤츠 자동차를 하사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타고 권위 당당하게 잘 교섭하세요. 그리고 좀 수리해야 될 거래요. (어머님)」그리고 자기가 타던 차는 말이야, 인철이 주라구, 김인철.「예.」불쌍해서…. 어디 다니고 싶은데도 비틀비틀 하니까 자기가 모시고 다녀야 돼. 그러니 차라도 넘겨주라구. 알겠어?「예.」나이 많은 사람들을 위할 줄 알아야 복 받는 거야. 그거 다들 알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자기 선한 조상의 제사상을 차려서 성묘도 하고 그래야 한다구요. 기독교에서는 반대하지만 말이에요,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준비해야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모실 줄 알지.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임자네들은 한국에 있는 가정들 앞에 한국 나라를 전수해 주고 가는 거예요. 선생님 전수의 내용이 훈독회예요, 훈독회. 알겠어요?「예.」훈독회. 지방 방송이나 언론에 전부 신문에 나게 만들어야 돼요.

「그리고요, 곽 이사장, 돈이 필요합니까? (어머님)」돈은 저…. 협회장!「예.」3억 원을 어저께, 뭔가?「특별헌금에서 주라고 그러셨습니다. (곽정환 이사장)」그 주라고 한 것 안 줘도 괜찮아. 어머니 계좌에 있는 것으로 지불하기로 했다구.「예.」그리고 박판남이 모자란 것을 그것 좀 떼 주라구.「알겠습니다. 1억7천만 원만요.」1억7천만 원. 그거 빌려 주면 곧 메워 줄 거라구.「예.」그것도 물어 달라고 하면 물어 줄 거라구. (웃음)「그건 제가 드리겠습니다. (황선조 협회장)」

탕감복귀는 자기가 하는 것

축구를 한국에서 해야 돼요. 나 못 한다고 그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앞으로 그러면 안 돼요. 그러면 전부 다 펴지지 않아요. 곽정환, 알겠어?「예.」여기도 선생님 말을 그렇게 하면 펴지지 않아요. 하늘도 안 도와줘요.「그 이름을 '천마'라고 내가 지어 줘 가지고 내가 지금 아주 그냥…. (어머님)」(웃음)「금년에는 성적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곽정환)」좋을 것 같아도 그러면 축복을 안 해 줘. 세계로 뻗질 못해.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있잖아, 책임분담? 개인 책임분담, 가정·종족·민족…, 책임분담이 있잖아? 결코 거짓말이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돈을 주고 그랬지. 이거 전부 다 내가 빚으로 알고 있어. 한국 돈이라구. 내가 빚으로 알고 있다구. 그걸 어떻게 벌어 대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거야.

「유승씨하고 하는 조직하는 그거 두 사람 관여하라고 그러셨어요? (어머님)」「예. 저희들이 감독하고 있습니다. (곽정환)」돈 3억을 줄 거예요, 통해서.「통해서 주시는 게 좋습니다.」'일음' 뭐야?「예술단.」일음예술단.「아이, 좋다! (어머님)」당장에 외적인 뭘 하지 말고 좋은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훈련하라구.「예.」그 다음에 예술고등학교 있잖아? 그 출신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그 기반 위에 외적인 예술을 해야 된다구. 그러면서, 교육을 하면서 서두르지 말라구. 한 2년 훈련해 가지고 해야 돼.

엄마가 열심이야. 내가 손대면 세계적인 것으로 만들어야 된다구. 알겠어?「예.」졸업한 사람들을 예술단에 불러모아 가지고 훈련하면서, 그 다음엔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지도하면서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과 가까운 사람들을 추천받아 가지고 보태야 된다구.「예.」그래 가지고 예술 활동을 해야 된다구. 선문대학하고 문화재단하고 챙겨야 된다구.「예.」

엄마, 3백만 달러 월급 주고 가자구.「이 기금이 3억이라 그 말씀입니다.」월급 줄 사람 월급 줘야지, 150만 원씩.「150만 원씩 주기로 했어요? 그래요.」3백만 달러 갖다 주고 가자구.「예. 알았어요.」그리고 매달 월급 주라구.「예.」「축구단은, 아버님, 어제 벌써 줬습니다. 어제 1억7천만 원을 축구단에 줬습니다. (황선조)」줬어?「예.」그럼 됐구만. 이제 3억은 여기서 주면 되는 거지.

선문대학교하고 말이에요, 예술단.「예, 아무래도 기금은 재단에서 관리하겠습니다. 문화재단에서 합니다, 아버님.」문화재단에서 하면 월급을 줄 때는 선화학교에서 주는 것으로 하면 되겠구만.「예.」그러면 얼마나 남나?「5억이요. (어머님)」내가 7억을 말이야, 마셜 아츠(Martial arts;세계평화무술인연합)에 기금을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고 있어.「그럼, 우선 5억부터 주세요.」5억을 누군가? 석준호에게…. 그것은 생각 중이야. 6월 13일 행사 끝나 가지고 해 준다고 그랬다구. 기금을 만들면 그 배(倍)를 만들어.「예.」모금은 얼마든지 할 거라구. 몇 배를 만들 수 있을 거라구. 한 20억 만들면 활동할 수 있는 기금이 된다고 본다구. 바빠하지 말라구, 지금 넉넉하다구.「이제 우리 비행기가 되어서 넉넉하다고 생각하시는데, 출발하는 시간이 있다구요. 출발하는 시간에 안 하면 몇 시간도 늦어지는 걸 모르세요? 가면 내가 바빠 죽겠어요. 가자마자 그냥…. (어머님)」가자마자 강연이야?「그런 점은 봐 주지도 않아요, 그냥. 아휴!」탕감복귀는 자기가 하는 거지, 봐 주면 되나?「탕감도 너무 하잖아요?」너무 하는 게 탕감이야. (웃으심)「조금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탕감이 없을 수도 있는데, 일부러 더 탕감을 만들잖아요?」내가 뿌리고 어머니는 줄기와 마찬가지인데 뿌리에 붙어서 나가야지.「그러니까 저도 탕감하는 것이 기분 좋아서 그걸 늦추는 게 아니예요, 지금?」뿌리가 튼튼하게 자꾸만 뿌리를 박아야지.

진성배, 사명이 아주 크더구만.「예, 이상헌 원장님의 영계에서 온 편지 내용을 좀 정리해 봤습니다. 지금 윤기병씨한테 드릴까요?」전부 편지야? 그렇게 많아?「편지가 아니고요, 여러 가지 그 영계를 돌아보고 정리한 그 내용들을 전부 책으로 정리해 봤습니다.」여기서 온다는 것 다 발송했어?「이게 전부 다 그 내용입니다.」그러면 한번 쭉 읽어 봐.「지금요?」「아버지, 다음에 하세요. 그쪽에 줘요. 차에다 실어 줘요.」여기서 25분이면 간다구.「아버지, 오늘 출근하는 날이래요. 퇴근이 아니고. 그래서….」

자기의 후계자를 만들어야

선생님이 얘기한 것은 다 한다구. 선생님이 언제 약속한 시간을 놓치나?「많이 놓쳤어요.」언제?「아침에 행사를 10시에 정해 놓고 10시 반, 11시에 하시고, 밤낮 그렇게 놓치잖아요?」여기서는 내적인 뿌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다는 걸 알잖아? 아침에 그런 이야기를 안 해 주면 몰라요, 몰라. 책임 안 진다구요. 얼마나 귀중한 말이에요? 그렇잖아요?「예.」지금까지는 선생님을 따라오기에 바빴다구요. 옛날 30년 전에, 통일교회가 17년 되었다는 이야기는 1960년도에 한 이야기예요. 그 말씀을 중심삼고 한국의 기성교회가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지금 말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요?「예.」놀라운 말이지요, 이건. 그것이 지금에 와서야 맞아요. 돌아왔기 때문에. 서여사, 그런 말 알아요? 지금 하는 말이 17년 전이라는 말은 1960년도 어머님 결혼…. 통일교회는 어머니가 결혼하기 14년 이상 전에 있었다는 거예요. 지하운동에서부터 해 나온 거라구요. '일음예술단' 이름 좋아요?「예. 참 특이합니다.」

어저께 남편이 가면서 뭐라고 그래?「말씀을 많이 들었는데, 한 10퍼센트는 못 알아듣겠다고….」(웃음)「표현을 확실히 못 알아들었다고 해서, 그래서 제가 책을 보면 다 알 거라고 그랬습니다.」「그래, 서 여사는 알아들었어요? (어머님)」(웃음)「저는 점점 잘 알아듣습니다. 처음에는 잘 못 알아들었는데요, 점점 날이 갈수록 좋아져서 어저께 말씀 같은 경우는 거의 다 알아들었습니다.」그게 발전하는 거예요. 말을 못 알아듣는 것이 아니고 내용을 못 알아들은 거지요.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훌륭하게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자기의 후계자를 얼마나 만들었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곽정환, 황선조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뒤넘이쳐야 돼.「예.」몇 개월 후, 6월까지만 놔 주지, 그 다음엔 여기 떠나야 돼. 여기를 떠나야 된다구. 6월 13일에 있는 축복 완성 못 하면 문제가 크다구.「예.」이번에 결의했어?「예. 결의했습니다.」

인도에 시크교(Sikhism;힌두교의 일파)에 대해 희망을 두고 있잖아요? 거기에 곽정환하고 김진문하고 다 가 가지고….「아버님, 가미야마가 지금 일본에서 큰 활동을 안 하는데, 바로 인도 위에 있는 부탄(Bhutan;히말라야산맥 동쪽에 있는 소왕국)입니다. 인도에 가서 현지에서 지도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곽정환)」가미야마가 가 가지고는 안 돼.「대륙 회장 책임 맡고 그러면 일본 대원들도 좀 열심히 할 것 같다는데, 김병우 회장은 현지에 누구 하나 일본 사람이 한 명쯤 있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가미야마는 한국에 와 가지고 말이에요, 몇몇 대표적인 한일 가정들을 순회 지도하는 순회사를 만들려고 그런다구.「예.」그게 중요해, 일본하고 하나 만드는 데는.「알겠습니다.」그리고 한국과 친족이 되어 있다구. 한국을 의지하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 책도 ≪하나님의 뜻과 세계≫를 가미야마를 중심삼고 일본 교회에 보냈는데 이 녀석이 책임을 못 했어. 그래 가지고 훈독회 같이 해 보라구. 완전히 자리가 잡힐 거야.「말씀대로 현재 가미야마상의 심령 기준이 인도에 가서 일할 상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내가 미국에 불러 가지고 구슬려 놓고 다시 전부 다 칼을 벼려 주려고 생각한다구. 나오라고 하면 참 좋아할 거라구, 미국으로.「정말 직접 모시면 좋겠습니다.」

어디 갔어? 유정옥!「나갔습니다.」잘들 있으라구요. 여자를 대학교 총장님, 부총장님, 여자를 특별히 내세운 것 알았지? 한국은 여성을 움직여야 돼. 정치권으로부터 이것을 잡아다가 교육해야 돼. 한 2천 명만 교육하게 되면 나라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어. 그건 여러분은 몰라요. 선생님은 그런 예감을 느끼기 때문에 이런 놀음 하는 거야. 그러니까 믿고 '야, 이거 2천 명을 2일수련, 3일수련 전부 다 해야 되겠다.' 해서 한꺼번에 모아서 할 수 있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여자대학교부터 중고등학교 여자들을 중심삼고 교수들을 엮어 가지고 펼쳐 나가는 거예요. 이화여대 졸업생들을 전부 다 자기들 중심삼고 묶는 거예요. 이화여대는 떼버리고 동창회, 알겠어?「예.」동창회를 중심삼고 뜻을 중심삼은 신앙 기준에 철저한 사람으로 이화여대 새로운 동창회를 만든다면 얼마나 멋져요! 신앙자들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새로운, 신동창회를 만들어 가지고 '거국적인 이런 길을 모색하자! 통일교회를 알지도 못하고 반대했으니 알아보자.' 하는 거예요. 거기에 내가 4월에 한다고 그랬지요? 「예.」

기도

11시 22분에 이스트 가든에 무사히 한국으로부터 도착했습니다. 남미로부터 한국을 거쳐 70일 동안 있으면서 훈독대회를 시작하여 일본과 이 미국에 새로이 계승하기 위해서 이제 어머님이 새로이 출발하였사오니 모든 오는 길을 지켜 주셨사오니, 가는 길을 또 지켜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옵고 원하옵나이다.

섭리사적 최후의 종단 목적지를 정비해야 할 사명을 놓고 일심동체가 되어 전세계 통일의 무리들이 노력하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 축복 가운데서 승리의 자랑스런 표상이 되기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지상세계와 영계가 하나가 되어 하늘이 소원하던 모든 해원의 시대를 맞이하여 가지고 승리와 영광이 아버지의 사랑의 주권을 세우는 찬양의 시대가 어서 속히 임하기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360만쌍 사탄세계 혈통 단절이란 표어를 중심삼고 최후에 사탄 타락한 세계인 모든 전 지구성을 정비하여야 할 통일의 무리들이 노력하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전체 탕감 해원 성사로 인한 이런 싸움의 노정이었사오니 모든 일체를 당신이 중심 하시어서 승리의 일로서 수습하고 영광과 찬양이 온 인류와 더불어 지구성에 새로이 임하기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스트 가든에 왔사오니 내일부터 시작하는 어머님의 16개 도시 미국을 중심삼은 훈독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일들에 영계와 육계가 하나가 되어서 새로운 기독교 문화권을 돌리는 데 있어서 미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모든 이가 합동하여 승리의 일로를 개척하게 허락하여 주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아멘!」

말씀

(보고) 양창식이 총평 한 번 해봐. 워싱턴 디 시(D.C.)에 있으니까 자기가 결론을 딱 지어 가지고 앞으로 세계에 이걸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양창식 북미 대륙 회장 보고)

하나님은 참사랑, 참혈통, 참생명의 뿌리

주동문이 부모의 날 보고 좀 해 주겠나? 참석했지?「예.」부모의 날 보고 좀 해 주라구. 다 보고했나? 부모의 날 보고 다 했어?「부모의 날 보고 안 했습니다.」안 했으면 하라구. 처음부터 끝까지 했으니까 자기가 하라구.「예.」비행기에서 한 것도 해주고. 앞으로 회사문제에 있어서도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구.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 영어로 보고)

여기가 어디라구?「아메리카!」아메리카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예요?「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는 나라입니다.」여러분이 섭리적으로 볼 때,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이라는 말을 여러분은 알고 있다구요. 제1 이스라엘 나라, 제2 이스라엘 나라, 제3 이스라엘 나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뜻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에덴의 아담 중심삼은 가정에 있어서 지상 위에 주인 나라가 설정되는 것을 의미하는 거라구요. 그게 복귀라구요, 복귀. 그 다음에는 지금 우리 나라가 있어요? 통일교회에 나라가 있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나라가 있어요?「없습니다.」미국이 통일교회 나라가 아니예요. 또,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는 거지요. 여러분, 구약 신약 성약이라는 것이 있는데, 구약이라는 그 약속이 도대체 무슨 약속이냐? 신약이 무엇이고 성약이 뭐냐? 그것은 기독교인들, 종교인들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인류의 조상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시켰으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지구성에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가정 출발을 보았을 거라구요. 그 가정은 나라의 씨요, 세계의 씨요, 지상천국의 씨요, 천상천국의 씨요, 하나님의 모든 소원하시는 이상적 씨다 하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 씨라는 것은 혈통과 직접적 연결이 안 되면 안 됩니다. 참사랑이 있더라도 혈통, 핏줄로 연결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트루 블러드 리니지(true blood lineage;참혈통)가 되려면 참아버지 참어머니의 피가 섞여져야 되고 그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 가지고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데, 그 트루 러브의 센터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도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 참혈통, 참생명의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도 아담 해와의 아들딸과 같은, 하나님이 바라는 그런 아들딸이 되었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트루 러브와 트루 라이프(true life;참생명)와 트루 리니지(true lineage;참혈통)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전폭적인 사랑을 알고 그걸 체험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안 되어 있느냐? 이 모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틀려졌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으로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이 뭐냐?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아들딸과 한 몸이 되기 위한 것인데 틀어졌기 때문에 사랑이 파괴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것이 파괴되었고 참생명이 다 파괴되었고 참핏줄이 파괴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핏줄로 보게 되면 본래 참감람나무가 되어야 될 것인데 이것이 돌감람나무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참감람나무가 되었으면 천국가는 것인데 돌감람나무가 되어 가지고 지옥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 옮겨 붙어라

그러면 우리 인류의 시조가 에덴에서부터 쫓겨났는데, 쫓겨난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를 쫓겨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하나님이 불러들인 때가 있었느냐 하면 없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가운데 하나님이 불러들이는 자리에 가 본 사람이 있느냐? 타락한 인류 조상 가운데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선민이라는 말이 왜 나왔느냐? 그것은 뭐냐 하면 돌감람나무를 바꾸어야 되는데 그것이 대번에 참감람나무가 될 수 없어요. 사탄세계는 전부 다 나라와 세계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자체도, 이스라엘 선민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장성 완성의 사탄세계는 나라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나라 기준을 세울 수 있는 하늘나라의 참감람나무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돌감람나무 세계에 있어서 사탄편에 있는 돌감람나무를 찾아다가 하늘편의 돌감람나무 자리에 세우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 옮겨 붙어라 이거예요. 그래, 사탄세계로부터 옮겨 붙은 돌감람나무로서 복귀 탕감해 가지고 하늘편의 돌감람나무로 세운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것입니다.「이스라엘 민족 자체를,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로 세웠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사탄세계가 전부 다 돌감람나무가 되었으니 하나님 편에 돌감람나무도 없고 참감람나무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에서 빼앗아서 하늘편 돌감람나무로 세우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장의 그 아들딸을 전부 복귀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입장의 나무로 만든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이스라엘 민족이요?」그렇다구.

그러니까 참감람나무가 아니라구요. 하나님 가운데, 하나님이 찾아준 하나님 편에 있는 돌감람나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 돌감람나무가 사탄편 돌감람나무를 절반 이상 넘어서면 메시아가 와 가지고 하나님 편 돌감람나무를 하루에 다 잘라서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되고 하나님의 혈통과 하나될 수 있게끔 접이 붙여진다구요. 참감람나무의 센터가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타락이 뭐냐 이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 몸 마음이 싸우게 되었고, 부부가 싸우게 되었고, 아들딸인 가인 아벨이 전부 원수가 된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첫 번째 지은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다니! 세상에 이런 법이 있어요? 그건 완전히 사탄 된 거예요. 완전히 사탄 된 것입니다. 사탄이 주관할 수 있는 돌감나무가 된 거예요. 그래서 개인, 가정, 종족, 세계가 전부 다 로마까지 돌감람나무가 되어서 사탄 전권시대가 된 것입니다.

여기에 와 가지고 이스라엘이 싸워서 핏줄을 맑히는 것입니다. 핏줄을 맑혀야 되기 때문에 다말의 사건이라든가 리브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뒤집어 박는 일을 해 가지고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핏줄을 세워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외적인 하나님 편에 있어서의 돌감람나무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자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누가 참소 못 한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과 직결된 사랑과 하나님과 직결된 생명과 하나님과 직결된 핏줄을 참감람나무 센터인 메시아를 통해서 쭉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생인데, 그것은 접붙이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다시 큰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 뱃속에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걸 깨끗이 하는 거예요. 메시아가 와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뭐가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 되고 생명과 일체 되고 핏줄과 일체 되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딱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늘편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기반, 종족 기반, 나라 기반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앞에 있어 하나님이 나라를 찾아 하나님 중심한 나라만 되면 사탄은 자연 굴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 나라가 크더라도 굴복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이 연결되는 방법

그래, 사탄 중심한 나라는 타락한 나쁜 나라의 기준인데 본연적 나라의 기준이 있으니 참사랑과 연결된 그 민족 전체를 손댈 수 없고 자연히 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로마든 무엇이든 다 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만 찾으면 나라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된 사랑, 참된 가정 형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로마가 망한 것은 뭐냐 하면 음란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그러한 퇴폐적인 환경이 아닌 본질적인 환경의 가정을 전부가 따라서 사탄편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하늘편적 참감람나무로 접붙여서 통일천하가 될 수 있다 그거예요.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편의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오시는 메시아를 죽여 버렸다 이거예요. 접붙일 수 있는 씨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씨가. 하늘편 돌감람나무가 하늘편 자기의 조상을 대해 잘라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야 할 것을 죽여 버렸으니 하늘편 개인, 하늘편 가정, 하늘편 종족·민족·국가가 완전히 타락한 결과와 마찬가지로 그냥 그대로의 연장된 사탄 주권하에 지금까지 세계가 발전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요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제1 이스라엘은 완전히 사탄권 내에 들어간 것입니다. 완전히 사탄권 내에 들어간 것입니다. 예수는 모든 이스라엘 민족 선민을 대신해서 가인 아벨을 수습하려고 한 것입니다. 아벨적 예수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 가인을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거꾸로 죽여 놨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영적 육적 기반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나라도 없어지고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뚱이를 잃어버리고 죽었다가 다시 부활한 것입니다. 몸뚱이도 살아서 영적 나라 영계와 지상천국을 완성하려고 했는데 다 끊어 버렸기 때문에 부활해 가지고 뭘 했느냐? 천 번 몸뚱이는 희생되고 영적 세계로서 다시 출발할 수 있는 이스라엘권과 연결시킨 것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은 나라가 없습니다. 전부 40일 기간에 그 일을 한 거예요. 제1차 이스라엘 나라 기준을 남기지 못하고 영적 나라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로 연결시켜 나온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는 뭐냐 하면 영적인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영적인 메시아를 중심삼고 나오던 것입니다. 실체 메시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실체 몸뚱이로 다시 나와 가지고 이것을 다시 접붙여 줘야 됩니다. 잃어버린 것을 다시 탕감시켜야 할 입장에서 메시아가 오기 때문에 구름타고 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실체를 쓰고 이 땅에 와 가지고 핍박받던 사탄세계에서 잃어버린 개인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다시 편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 기독교가 세계적 문화권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이스라엘 영육을 중심삼은 나라의 기준만큼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은 영·미·불이 뭐냐? 아담 가정에서의 해와와 가인 아벨 국가 중에서도 영적 국가 중심삼은 그러한 세계 판도가 영적 사탄세계를 굴복시키고 승리해서 영과 육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2차대전 이후까지 일어난 것이 뭐냐 하면 제2 이스라엘권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제2 이스라엘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 인류를 사탄의 돌감람나무 세계에서 절반 이상 빼 와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킨 돌감람나무 밭이 하나님 편에 들어온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확실히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2차대전 그때에 통일된 것이 외적인 사탄편적 돌감람나무를 하늘편 돌감람나무로서 인류를 품은 것이다 이거예요. 제2 이스라엘 주권 국가는 미국입니다. 미국은 영적인 제2 이스라엘 대표적 입장에 있는 데 여기에 영적인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육적인 오시는 참부모의 참감람나무에 다시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야 본연의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 사탄 혈통 단절 선포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는 뭐냐 하면, 이게 돌감람나무라구요. 타락한 세계의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것이 복귀된 참감람나무가 아니라구요. 이것이 하늘편이 세계를 통일시켜 가지고 사탄에게 찾아온 돌감람나무이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을 모시어 잘라 가지고 개인적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일시에 7년에 걸쳐 다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정을 뒤집어 놓았으니 가정 중심삼고 접붙이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몸 마음을 접붙이고, 완전한 남자와 완전한 여자 중심삼고 가정을 접붙이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접붙인 그런 본연의 가정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가정에 축복된 모든 혈통들 부식시켜 나오는 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재림주가 세계적인 가정을 연합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 형태로 뒤집어 놓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 선생님 가정에서 선생님의 아들딸은 뭐냐? 여러분들 가정, 축복 받은 가정들이 선생님의 가정과 축복하게 된다면, 이것은 직계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벨 자리이고 장자의 자리인데, 장자가, 아벨 자리가 해야 될 것은 무엇이냐? 사탄편 장자를 구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오늘날 지금까지의 섭리역사를 보게 된다면 선생님의 40년 역사노정이 뭐냐?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나라를 찾아나가는 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세계적인 무대에서 가정을 중심삼은 가나안 복지 출동 40년과 마찬가지인 것이 선생님의 40년노정입니다. 모세는 개인으로서 나라를 찾기 위해서, 그 약속을 이루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가나안 땅을 향해 출발했지만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 전체 나라와 하늘땅 전체를 완성시키기 위한 책임을 가지고 출발한 것이 통일교회였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해방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세계적인 가정 기준을 넘어서기 위해서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맨 나중에 3억6천만쌍 사탄 혈통 단절을 선포한 것입니다. 핏줄이 사탄 핏줄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생각도 하기 싫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청산해 버려야 됩니다. 마지막이라는 거지요. 제2 이스라엘 왕권을 찾아야 한다 이거예요. 이걸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현재 2000년에 40년이 되면 가정을 끌고 돌아가는 광야노정을 가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따라갈 때는 가정 위주가 아니었습니다.

번호를 나눠줘 가지고 해야지, 아버지 어머니 뒤에 있으면 전부 다 안 된다 이거예요. 방 번호 중심삼고 전부 일렬로 세워서 그렇게 갔지, 가정을 가지고 가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엄마, 밥줘! 배고파!'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 위주가 아니라 개인적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 가 가지고 가정을 편성하고 앞으로 예수가 와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왕궁을 만들어야 될 책임이 있었는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가정을 중심삼고 에덴동산에 있어서 가정적 실패, 종족과 민족의 실패, 예수의 실패한 나라를 복귀하고 나라 위에 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노정을 전부 다 걸어 탕감해 가지고 벗어나서 해방된 가정 중심삼고…. 현재 전세계 지구성이 애급입니다, 여기서 나와 가지고 지구성에서부터 인류를 전부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가정이 아니예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행렬을 지을 수 없다 그 말입니다. 미국 식구들끼리, 자기 가정 중심삼고 하겠다 하면 안 됩니다. 전부 다 원 라인(one line)입니다.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다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주류가 할머니 할아버지 1대가 된다면 할머니 할아버지, 손주며느리 중심삼고 광야 가는데, '아이구, 가지 말라. 너희들 가지 말라.'고 하고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모세 중심삼고 나라에 들어가면 가정을 찾아 가지고 편성하는 것이지, 이스라엘 본연의 가정·종족·민족·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이 광야노정에서는 가정 형태로 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잘못하게 되면 사탄이 따라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해방세계

이런 걸 두고 볼 때,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가나안 복귀 가정 중심하고 나왔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전부 실패입니다. 전부 자기 민족 중심삼고, 미국이니 나라 중심삼고 엉클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내에 그런 나라라든가 모든 사탄세계의 기미라도 안 보여야 될 텐데, 이게 뭐예요? 오색 인종이 제멋대로 놀아났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예수가 갈 길을 실패하면 선생님이 걸려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가정들이 실패하면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이 걸려든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구해주려면, 내가 40년 고생한 것 같은 탕감조건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가정과 여러분 축복가정은 가인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탕감은 여러분이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탕감하기 때문에 맏아들 맏딸이 전부 다 배반한다구요. 여자들은 전부가 반대입니다. 여자는 다 해와라구요.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맨 나중의 아들딸, 거꾸로 아들딸 몇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가정이 가인적 가정이고 선생님의 가정이 아벨적 가정이 되어 있으니 가인적 가정들이 잘못한 것을 탕감해 주지 않으면 전부 다 멸망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하나님도 이렇기 때문에 맏아들 맏딸, 여자들은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전부 다 반대한다구요. 더욱이나 미국에서 교육받음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제일이라구요, 여자들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아담 가정이 타락하고 예수를 보내 가지고 가정을 못 세웠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40년 중심삼고 가정적 기준의 축복을 했는데 거기서 가정까지 전부 다 십자가를 지고 나온 것입니다. 가정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제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법으로 치리해야 됩니다, 법으로.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빨리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아들딸이 하나 안 되고 자꾸 색시들과 하나 둘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지금 어머니 아버지가 머물 수 있는 가정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실 수 있는 가정이 돼 있어요? 다같이 청산해야 되기 때문에 빨리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나라를 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교회적 기준에서 탕감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아직 영육이 일치된 나라를 못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 가정을 나라가 환영하고 교회가 환영했어야 하는데 교회가 잘못한 것이 많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을 세우기 위해서 다시 탕감해야 됩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가 기준을 넘어서기 때문에 법적인 처리를 하는 것입니다. 법을 만들어 처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로 그렇게 넘어간다구요. 왕권 복귀 넘어가는 데는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교회권, 나라권, 세계권을 법적인 것을 중심삼고 처리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지금까지 실수한 모든 가정들을 다시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성약시대까지 발표했다구요. 성약시대는 해방세계입니다. 아담 가정이 축복 받았으면 하늘땅의 어디든지 해방권인데 온 인류의 가정들을 한꺼번에 축복해 줌으로 아담 가정의 축복까지 해방권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서게 될 때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가 가지고 영계에까지 갔다가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을 중심삼고 참혈통을 중심삼고 단일 민족이요, 단일 사랑의 가정 이념이 확대되게 되어 있지, 미국 잡동사니 똥개 같은 것들이 전부 다 끼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나면

*본연의 아담 가정은 가정 기반을 닦지 못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이 연결되었으면 전체에 완성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아담 가정이 성장해서 팽창되면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그때 다 되었을 것입니다. 그 범위가 횡적으로 확대되어서 전체를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거예요. 어디서든지 장애물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하나님 주관 아래 자유 천지로 벌어졌을 것입니다. 어디든지 하나님이 통치하는 자유 세계가 될 수 있었겠지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금번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나면 전인류 가정이 일시에 통일되어 한꺼번에 완성한 아담 가정의 축복 전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개인 기반이 전인류에게로 넘겨져 세계 어느 곳이든지 방해가 있을 수 없습니다. 자유 천지가 지상에서 영계까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탄이 주관하던 나라는 대번에 무너지는 것입니다. 교회가 타락했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교회가 필요 없이 아담 중심삼고 가정을 찾을 수 있고, 가정 중심삼고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데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나라를 찾으면 세계를 찾을 수 있고 하늘땅은 통일세계로 하나님 해방권으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 감람나무의 비유를 보면 사탄편 돌감람나무와 하늘편 참감람나무, 둘이 있습니다. 지금 이때에 와서 그것이 대표적으로 나타난 것이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세계입니다. 민주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우익이고, 공산주의는 사탄을 중심삼은 좌익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미국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를 원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원해요? 어느 것을 원해요? 미국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라고 했어요. 그것을 어떻게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로 바꾸어 놓을 수 있어요? 말하자면 하나의 국가의 단계에서 세계적인 차원으로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지금 미국은 전세계의 주도국으로 등장했습니다. 그렇지만 내적으로는 레버런 문과 하나님 앞에, 통일교인과 일본 축복가정들과 대치 상태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볼 때, 전세계 사탄세계의 가정들은 돌감람나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이들은 몽땅 하나님 편, 참감람나무로 접붙여 돌려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완전히 하나로 통일시켜야 될 사명이 재림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이제는 국가 기반, 세계 기반을 설정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축복 받은 그 자리는 교회 단계의 축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어렵더라도 중심 국가, 한국적 국가의 경계를 뛰어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공산세계와 자유세계가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적 재림주 대표가 김일성입니다. 그는 자신이 아버지라고 해요. 그 아버지는 거짓아버지요, 공산세계는 사탄을 중심삼은 세계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두 세계가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편 참감람나무와 사탄편 돌감람나무가 서로 싸운다는 것입니다. 이들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 재림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그런 사명을 가지고 오신 아버님이 지금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하나로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기독교시대가 다 지나갔습니다. 알겠어요? 미국을 보라구요. 백인들, 남침례교회와 흑인들의 남침례교파가 서로 원수처럼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이번에 그 둘을 하나 만들어 주었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리고 북미 프로테스탄트 교회와 남미 카톨릭 교회가 지금까지 싸우던 것을 아버님을 중심삼고 다 하나 만들었습니다. 알겠어요?「예.」그런 식으로 한 방향, 한 목적을 지향하게 되면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있습니다. 지상천국을 향한 평화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나라와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반을 가져야

미국은 기독교 대표 국가로서 제2 이스라엘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제2 이스라엘로서 미국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어요. 육신의 아버지입니다. 사탄은 전세계에 걸쳐 육신적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아버님은 완성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알겠어요? 그 세계는 영적인 기독교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 땅을 어떻게 완성한 제3 이스라엘로 세우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닦은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확실히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교회 중심삼고 선생님이 고전한 모든 것은 나라를 못 세웠기 때문입니다. 나라와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법을 통해서 이걸 전부 다 정리해야 된다구요. 심판은 법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아니라구요. 지금 보게 된다면 세계 각국 나라 싸우고 형제끼리 합해 가지고 싸우는 가정을 만들어 놨다구요. 이것이 선생님의 중히 여기는 아들딸까지 물들이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정리하느냐 하면 법입니다, 법. 사탄세계에서는 법 가지고 하늘의 아들딸들, 아벨을 전부 다 잡아 죽였어요. 그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제3 이스라엘은 완성한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 전세계에 착지해 가지고 처음으로 완성한 종족, 완성한 민족, 완성한 국가를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한 천국까지 이루어져야 하나님과 참부모의 해방이 벌어지고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과 땅 위의 인류가 해방되느니라. 아멘!

지금 한국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하늘이 한국 나라를 때리고 경제를 때려부수고 있는 것입니다. 왜? 40년 동안 선생님을 쫓아내고 반대하고 별의별 짓 다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일본이고 다 버리려고 하는데 조상들이 통곡하는 거예요. 일본, 한국 조상들이 '제발 도와주소, 제발!' 하면서 통곡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 가서 70일 동안 이걸 정리해 준 것입니다. 그러려니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선생님의 생일날 중심삼고 말씀을 준 것입니다. 모든 개인 완성, 가정 완성의 말씀을 주고 성약의 말씀을 나라 중심삼고 국민들을 계몽하기 위한 훈독대회를 벌인 것입니다. 한국에서 끝났고, 일본에서 끝났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나라, 해와 나라 어머니 나라가 되고, 미국이 끝나게 된다면 미국이, 어머니 나라도 내세웠으니, 사탄편 가인이 하늘편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하늘편 장자권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독일 같은 것도 마찬가지예요. 이들 세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미국과 일본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에 걸린 한국을 살려줘야 될 텐데, 이거 살려주지 않으면 세계 경제의 혼란, 정치의 혼란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 어머니가 와 가지고,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이기 때문에 세계 승리한 기준에서 장자권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미국과 일본이 합해 가지고 한국을 살려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 받은 모든 선진국가들은 1만2천 달러씩 전부 다 한국을 도우라는 것입니다. 미국 여러분들은 생각도 하지 않잖아요? 미국이 선도해야 됩니다.

천지부모 안식권 선포의 의의

사탄편적 장자 되던 것이 하늘편적 장자가 된 거예요. 왜 그러냐? 그 뿌리를 보면, 일본도 사탄편 가운데 제일 악한 일본을 택해 가지고 어머니 나라로 만들고, 또 지금까지 기독교가 제일 나를 반대했는데 그것을 아들 된 이런 입장에 세운 거라구요. 원수를 세워 나왔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제일 나쁜 나라가 돼 가지고 가정이 파탄되고 제일 음란한 이 나라를 축복해 가지고 장자를 만든 것입니다. 기독교 자체가 선생님의 원수이지만 이걸 중심삼고 나온 것입니다. 유대교와 기독교,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전통을 가진 이 나라들이 전부 반대했지만 이걸 중심삼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온 거라구요. 그걸 살려주는 것입니다. 가정이 제일 파괴된 곳이 미국입니다. 제일 똥걸레라구요. *가정이나 개인이 다 그래요. 그렇잖아요? 그런 것을 여러분 자신이 확실이 알아야 돼요. 얼마난 비참한 자리에 서 있는 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 땅을 팔고 모든 것을 팔아서 한국을 돕고 선생님을 돕고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미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 온 세계가 아버님과 연결해 가지고 모든 물질서부터 아들부터 가정 전부 다, 사탄으로 인해 타락해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참부모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바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와 세계를 찾을 수 있다 하는 것이 원리적 깨끗한 결론입니다.

구약시대는 물질을 찾아 물질을 세워 가지고 아들을 찾겠다는 것이고, 신약 시대는 아들을 희생시켜서 부모를 찾겠다는 것이고, 성약시대는 부모를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왕래시키고 사탄이 빼앗은 모든 것을 한꺼번에 찾아 하나님 앞에 드려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가 된 참된 물건, 참된 아들, 참된 가정이 되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세계 판도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래, 바쳐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부터 참부모의 소유로부터 여러분의 소유로 다시 인수받지 않고는 여러분이 살 수 있는 이상적 나라가 없고 가정의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상·천상천국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고생한 것은 하나님을 지상에 연결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안식권을 선포한 것입니다.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거예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하나님을 쫓아낸 거라구요. 이제 완성한 아담이 와 가지고 하나님을 환영하고 불러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이에요. 탕감복귀라구요.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 왕권 완성, 그 다음에는 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전인류 가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박수) 이걸 이루게 되면 부모권, 장자권은 자연히 전부 다 완성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남북통일국민연합, 동서남북통일국민연합, 통반격파라는 것을 우리가 하지 않았어?「예. (통역자)」그거 통일해야 돼요. 우선 그것을 세 번 잃고, 또 자기가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선집 열두 권 중심삼고 232권에 대한 것을 참조해 가지고 선생님이 걸어온 내용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세 번 읽어서 자기가 거기에 실체가 안 되면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읽으라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런 정성을 들여서 그렇게 했는데도 안 되게 되면 영계에 가서도 그 정성들인 것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오랜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완성 안 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성약시대는 개체 가정이 전체 가정으로 완성 정착이 벌어지는 시대

그래서 성약시대인데, 성약시대의 모든 것을 금년 중심삼고 6월 13일, 6수도 나쁜 수이지만 13수가 이게 제일 나쁜 것입니다. 그날 중심삼고 이 고개, 세계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기독교 전세계를 대표한 10억 이상의 세계를 대표해서 이 나라, 미국이 책임지고 축복하는 데 있어서 3억6천만쌍이 기독교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2차대전 이후에 아버님의 사명이 전세계 기독교 가정을 다 축복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비신앙자들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첫 번째 사명이 기독교인을 축복시키는 것이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제는 전세계를 다 그 대열에 끌어들여야 됩니다. 알겠지요?「예.」그러니 미국 식구들은 이 나라가 기독교 국가니만큼 축복 받은 숫자가 더 많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인이 1천2백만이에요. 이 사람들을 다 어떻게 구원하고 기독교 세계를 어떻게 구원할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불쌍한 사람들이라구요.「크리스찬 말씀입니까? (통역자)」그럼. 미국의 책임이라구요. 저주받아요. 기독교 가정이 왜 이렇게 됐어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기독교가 전부 이러니까 전부 다 때려잡은 거라구요. 이제는 가정문제, 청소년문제가 벌어지고, 미국이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가 퍼져 나가니 전부 다 순결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싫더라도 가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가정이 완성한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축복가정이 그런 역사관이 없어서는 타락 세상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나는 본연의 순결한 조상의 자리에 나다!' 하는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나는 인류의 중심자다!' 하는 자각이 필요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자, 성약시대 알겠지요, 성약시대?「예.」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우리 때문에 얼마나 많이 희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으로 전부 참소를 받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어머니가 내일 여기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이것이 최후의 마지막입니다. 이것 해 놓고 미국도 내가 돌아보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이 아무리 초대해도 안 올지 모릅니다.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결정적인 문제예요. 죽고 사는 문제라구요.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젠 언론기관이 반대했던 것을 언론기관을 시키고 나라가 반대했던 것을 나라들이 전부 다 동원하고 선전해 가지고 이 길을 촉진화시켜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80세 될 때까지! 가정적 지상·천상천국 창건을 위해 80년 될 때까지 따라가야 된다구요. 2000년에 들어가게 되면 세계 메시아시대에 되는 것입니다. 모세가 나라를 찾아 가 가지고 가정 정착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80세에 있어서 세계 가정 중심삼고 하는데 전부 다 가나안 복지 땅이 아닙니다. 4일 동안, 4시간에 갈 수 있는 그 세계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이 지상이 애급이라구요. *알겠지요? 애굽 땅은 사탄이 통치하고 주관하는 땅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예요. 이런 내용을 알아야 됩니다. 아버님이 지금 말하는 것을 명심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거 잊어버리면 큰일난다구요. 성약시대라는 것은 개체 가정이 전체 가정으로 전세계, 영계까지 완성 정착이 벌어지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이 땅에 지상 천국시대가 개문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천상천국도 같은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라는 거예요. 구원이니 창조이상의 완성이니 다 필요 없어요. 전부 다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만세삼창)

이 4월은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봄 절기입니다. 통일교회도 그와 같은 새로운 시대를 맞아서 앞으로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통일교회가 번창할 때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이상은 뭐냐 하면 축복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결혼식을 해주는 것이 모든 창조 이상의 결실이라는 것입니다. 첫 번째의 결실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다 알고 있어요.

아담 해와를 중심한 축복의 계획이 실패로 끝난 결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축복의 계획은 실패로 끝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가정적인 실패를 국가적 기준에서 탕감복귀하여 예수님을 중심삼고 축복을 이루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온 세계 앞에 메시아를 맞이하려고 했던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다는 것입니다. 구약은 가정을 세우려던 것인데, 이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신약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가정 대표를 국가적 기준에서 이루려던 것입니다. 가정적 기준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국가의 기준에서 이룸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사탄 앞에 권위를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위신을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낼 때까지 4천년 동안 수고한 것은 예수님이 이 땅에서 가정을 세우고, 종족을 만들고, 국가를 만들고, 세계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해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위해 준비한 것이 이스라엘 선민권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적 기준, 종족적 기준, 나라의 기준을 거쳐 가지고 세계의 축복을 완성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왔던 것인데, 이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3차 아담이 온 것입니다. 1차 아담, 2차 아담을 거쳐 3차 아담, 재림의 시대를 중심삼고 국가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찾는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이 일을 탕감하기 위해서 섭리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섭리역사였고, 이런 일을 책임져야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담 가정, 하나의 가정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역사가 연장되었어요? 성경의 역사를 6천년으로 잡지만, 이것이 몇천만 년입니다. 아담 가정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오랜 기간, 역사를 통해서 탕감을 치러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은 꿈 같은 얘기입니다. 구약시대에 실패했던 것을 소망을 가지고 신약을 준비해 왔던 것이 4천년 역사인데, 그것도 실패하고 지금까지 성약시대, 뜻을 이루기 위한 시대를 맞기 위해서 하늘이 수고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수고하면서 탕감하는 노정에서 많은 개인이 희생되고 가정·종족·민족·국가가 희생되고, 수많은 후손들이 피를 흘려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아담 해와의 실수가 무슨 실수냐 이거예요. 사랑 관계의 한 사건이 이와 같은 엄청난 피해를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해와 한 사람의 사랑의 문제가 된 이 사건이 오늘날까지 이렇게 비참한 역사가 된 것입니다. 세계가 망할 수밖에 없는 환경까지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담, 한 사람으로 시작한 것이 지금 현재에 와서는 성해방이니 뭐니 해서 남자의 혼란상이 벌어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친족 상간관계까지 벌어진 거예요. 이건 동물의 세계에서도 볼 수 없는 비참한 것입니다. 이런 가정 파괴와 사랑의 현상이 벌어진 것은 하늘 앞에서는 용서도 할 수 없는 것이고, 볼 수도 없는 세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한 번의 실수에서 오늘날 모든 인간들이 수백 번, 수천 번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혼란된 사실을 볼 때 얼마만큼 심판을 받아야 되고 얼마만큼 벌을 받아야 되느냐? 무한이에요, 무한. 다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구원섭리 완성은 축복의 결실을 말하는 것

그러면 이제 끝날이 되어 가지고 인간의 구원섭리 완성이라는 것은 축복의 결실을 말하는 것인데, 축복의 결실이 얼마만큼 이 문제를 해결하고 얼마만큼 이것을 정화시켜 가지고 닦아진 터 위에 이루어지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예수님이 올 때, 광야에서 세례 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졌다.' 한 것과 딱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 회개하고 천국에 가겠다는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사랑 문제예요, 사랑 문제. 역사를 통해 죄를 지은 모든 것을 청산해야 돼요. 선조로부터 현세까지, 종적인 역사적 실패와 횡적으로 전부 열매 맺은 현재의 모든 죄상, 실패를 전부 다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4천년 동안 저끄러져 온 모든 남녀 관계의 문제와 혼란한 이 세계를 깨끗이 평준화시켜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 아담의 기준에서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이거예요. 역사의 주인도 하나님이고 세계 온 우주의 주인도 하나님인데 주인 된 하나님이 볼 때 이것을 청산해 버려야 되는데, 청산해야 할 책임을 하겠느냐는 거예요. 인간들은 모르고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일인 줄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들이 모르는 내용의 중심까지 내적으로 정비하기 위하여 혈통적 정비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다말로부터 이런 수고를 해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그런데 신앙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누군가를 알고 기도할 때, 저끄러진 과거로부터 지금 자기가 서 있는 자리까지 역사적인 죄상을 전부 다 청산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대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불경한 거예요?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미국 같은 나라가 이렇게 되는 것을 보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준비한 기독교요, 하나님이 이를 통해서 가정적으로 임재할 수 있는 터전을 바라왔는데, 완전히 똥통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불러낸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사탄의 환경에서 불러낸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가서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수고한 것도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가나안 40년 기간이라는 것은 개인이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고향을 찾아 가지고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그때는 개인적 가나안 시대예요. 가정이라는 것이 중심이 아닙니다. 개인이 들어가서 고향을 찾아야 되고, 나라를 찾기 위해서 이 길을 나선 것이 출애급노정이었다는 거예요.

애급에 사는 가정이 이스라엘 나라의 가정이지, 하나님의 나라의 가정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 안 되어 있었어요. 하나님이 치리할 수 있는 민족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가정 대표, 민족 대표로 세운 것이 모세예요. 그래, 모세와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가나안 복지로 가야 하는 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책임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40년 동안이나 유리고객하다가 가나안을 바라보면서도 못 들어갔어요. 가나안에 못 들어간 것입니다. 여호수아 갈렙, 2세가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면 2세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나안 땅에 입성했지만 40년 동안 광야노정에서 하늘을 배척한 것까지 다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애급에서 고역을 당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가정도 보호받지 못한 불쌍한 민족임을 알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으면 무슨 환경이든 환경적 여건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나안 땅에 들어왔다고 해도 그 가나안 땅은 애급 나라의 연장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야에서 40년 동안 거지와 같이 살던 이스라엘 민족들이 들어와 가지고 애급 사람과 같은 가나안 7족과 더불어 화합해 가지고 그 사이에서 어떻게든지 먹고살고,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적 참감람나무에 모든 인류가 접붙여야

이렇게 볼 때,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왔지만 이스라엘 민족의 민족적인 내용을 갖추기란 참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이 직접 인도하던 길이 계속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인간이 책임을 다 해야 될 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하나님이 책임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이라는 것이 자기가 먹고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어려운 환경적 여건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먹고사는 개인의 생활과 환경이라든가 모든 것이 가나안 7족을 능가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세울 수 없다는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알고 얘기하듯이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를 세우고 민족을 다시 세우고 가나안 7족을 능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광야노정에서 반석을 두 번 친 것이라든가 구리뱀을 만들어서 장대에 단다든가 하는 것은 역사 노정에서 모든 것을 탕감할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생사와 모든 것이 맞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오시는 메시아가 침해받을 수 있는 거예요. 미래의 이스라엘 나라의 모든 기반을 닦아야 할 이스라엘 민족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시대에도 이런 고역이 점점 가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에서 개인적으로 사탄세계를 이겨야 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사탄세계를 다 이겨야 됩니다. 언제나 사탄세계가 먼저 있는 것입니다. 가정이 있으면 사탄은 나라까지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 시대, 예수 시대,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 시대에 잘못된 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쌓였다는 거예요. 쌓여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 못 하게 되면 책임 못 한 것이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의 이 죄의 양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아벨이 책임져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 선민이 책임져야 하는데, 이 죄의 양을 채우기 위해서는 하늘이 이스라엘 민족 나라를 전부 전멸시키더라도 손댈 수 없는 문제에 걸려 가지고 점점 쌓여왔다는 것을 이스라엘 나라도 몰랐고,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런 참소 조건에 걸려 있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으로서 탕감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민족까지도 걸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이스라엘 민족의 입장에서 볼 때는 예수까지도 걸어 가지고 탕감해야 할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시대, 2천년 역사에 기독교가 하늘 앞에 책임 못 한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탕감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 세계대전, 전쟁의 역사라는 것은 탕감법에 의해 탕감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 2차대전이 끝날 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와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의 통일세계를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로 통일된 한 나라예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일·독·이하고 영·미·불이 상대적입니다. 영·미·불, 일·독·이가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던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 만든 여기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몸 마음 통일, 가정 통일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가정적 참감람나무를 확대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 밭을 잘라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전세계를 다 잘라 버리고 가정적 참감람나무에 모든 인류가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지구성이 천국으로 화해야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은 뭐냐?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민족과 모세를 합한 이스라엘 나라에 하나님이 원했던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에덴동산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이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할 때 그렇게 지었다는 거예요. 창조의 3대 원칙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입니다. 그 위에서 이 세계를 만든 거예요. 그 기준에 서지 않으면 완성해 가지고 이 땅에 착륙할 수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하나님의 섭리를 대표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라는 것은 같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그래요. 아브라함에게 필요한 것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요, 모세에게 필요한 것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스라엘 민족도 역시 거기에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모세가 인도해 나갔다면 이 시기에 다 건너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통일 천하를 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구름 타고 온다면 세계의 어디에서 구름 타고 왔는지 알지 못하는 거지요. 그것도 그렇게 막연한 거예요.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었는데 말이에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8억이나 되는 이 기독교인들이 완전히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반에서 오시는 구세주와 하나됐더라면 모든 것이 다 되는 것입니다. 창조본연이 세계로 돌아가는 데 한 7년이면 됐을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수많은 나라가 있고, 수많은 민족이 있어서 풍습이 다른데, 전통이 다르니 절대신앙을 표준한 것이 무엇인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가나안 복귀에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통일교회가 2차대전 이후에 모든 반대를 받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이 가정적 가나안 복귀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끌고 가나안 땅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본연의 땅, 에덴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본국을 찾아가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를 찾아가기 위한 가정적 가나안 노정이 전개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 된 것입니다. 세계적인 가정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이 땅이 애굽이 되면 이 땅에서 나와 가지고 이 땅에서 전부 다 소화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온 지구성을 가나안 복지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구성이 천국으로 화해야 할 것인데,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해 가지고 기독교권을 사탄이 장악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180도 반대로 내모는 것입니다. 핍박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 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 지금까지 6천년 동안 섭리한 모든 환경을 전부 다 버려놓았으니 이것을 40년 동안 탕감해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전세계 기독교와 전인류가 합해 가지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편 아벨이 사탄 밑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 가인, 외적 세속적 나라와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몰아낸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판서하시며) 이게 문제예요. 지금까지 전세계, 사탄세계를 가나안 복지로 만들려고 했지만 전체가 반대하기 때문에 개인이 가는 길도 이 점에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개인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된 개인이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는 이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몸 마음이 싸웁니다. 어떻게 이것을 완전히 해결하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개인주의, 사탄은 개인주의예요.

축복을 받았으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여러분은 다 축복 받았지요? 축복을 받았으면 철칙으로 알아야 할 것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매일 같이 점검해야 돼요. 역사를 걸고 복귀섭리 역사상에서 수고한 하나님이 바라보는 그 신앙에서는 무엇이 그 중심이냐 하면 개인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세계의 혈통이 단절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에서 개인으로 완성한 남자 여자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이 개인복귀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개인은 이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다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관념이 없어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사탄세계예요. 사탄세계, 이것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여기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것인데, 사탄이 주인이 되고, 하늘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걸 전부 다 바꿔쳐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바꿔쳐야 되고, 그 다음에는 가정적으로 바꿔쳐야 되고, 종족적으로 바꿔쳐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 생활, 가정 생활,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다 한 줄에 서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한 줄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선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이 섭리한 주류 종교를 중심삼고 실패한 것을 내 일생에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논리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주류 종교예요. 구교에서 신교, 구약 신약, 성약이 주류라는 것입니다. 이 주류 종교를 중심삼고 역사의 모든 전부가 교차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교차되는 것입니다. 이 때가 재림주 때라는 것입니다.

이 때에 전부 다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구교와 신교가 이 때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여기서부터 가정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갈라졌던 것이 여기서부터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편성되면 종족이 편성되고, 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역사가 연결되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의 가정에서 남편이나 아내가 개인적인 기준에서 이것이 전부 다 평면적으로 참사랑의 역사의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주류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이렇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은 현재 3억6천만쌍 축복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혈통 단절이라는 것은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혈통 단절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선생님의 역사시대 40년을 엮어 나오는데 40년은 개인적 기준에서 몸 마음을 맞춰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부정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 땅에서 나와 가지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을 때, 교회를 잘 세우지 못했어요. 교회를 중심삼고 사탄과 싸워서 이기지 못한 것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국이에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한국은 둘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래, 이쪽은 남쪽 메시아요, 이쪽은 북쪽 메시아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 어디냐 하면 여기 미국도 아니고, 다른 어디도 아닙니다. 모든 전통을 세워서 개인 탕감을 하고 가정 탕감을 하는 것입니다. 개인 탕감, 가정 탕감시대에는 개인, 가정을 중심삼고 교회에서 반대받았지만 교회를 이겼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했지만 결국 끽! 이겼어요. 이젠 통일교회를 어쩔 수 없습니다.

교회를 이겼으니 나라를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나라를 반대하지만 3억6천만쌍을 해 놓으면 힘으로써도 안 되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어디로 가는 거예요? 3억6천만쌍만 되면 야당 여당이 전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완전히 선생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게 되면 모든 민족, 오색 인류, 어떠한 종교도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한국에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가 왔는데, 하나님이 전부 다 저렇게 만든 것입니다. 경제 문제예요. 경제나 정치가 다 끊어졌어요. 경제 문제든 정치 문제든 사탄이 문제라구요. 쳐버리는 것입니다. 아이 엠 에프(IMF)는 뭐냐 하면 미국과 일본이…. 지금 한국이 저렇게 되니까 미국이나 일본이나 독일이나 아시아나 전세계 경제의 대혁명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국 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시아 전체의 문제이고, 미국, 구라파 전체의 경제 문제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도 미국이라든가 일본, 독일이 한국을 희생시켜 돈을 벌겠다고 하면 다 망한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달러가 부도나 버린다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일본, 독일은 전부 다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다 꽂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일 불쌍한, 제일 비참하고 불쌍한 곳이 된 것입니다. 피난처라는 것입니다.

절대사랑하는 것은 자꾸 투입해야 되는 것

그래서 이게 뭐냐 하면 소유권 전환이에요. 에덴에서 마음을 잃어버렸던 소유권을 전환할 시대에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이 남북이 갈라진 것을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3억6천만쌍을 하면 한국에 전부 다 오려고 하겠어요, 안 오려고 하겠어요?「오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한국을 보호해야 됩니다. 한국을 보호하라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더구나 미국 같은 선진국가 돕지 않으면 전부 다 잘라 버려요.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가서 선생님만 딱, 해 놓으면 어떻게 들어올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안 들어가려고 하면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상륙을 못 하는 거예요. 광야에 쓰러진 이스라엘 민족은 하늘의 배반자로써 낙인찍혀 가지고 전부 다 지상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자기 땅이니 뭐니 전부 다 팔아 가지고 한국 땅의 남북통일을 위해서 전부 다 만주까지 살 수 있어요. 소련 영역, 툰드라까지 전부 다 살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우연이 아니예요. 어떻게 이렇게 한국이 선생님의 섭리와 맞아 나가느냐 이거예요.

개인적 가나안 복귀 시대를 넘어서 가정적 가나안 복귀 시대의 총책임자가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따라가야 됩니다.」절대적으로 따라가야 돼요.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길만이 여러분이 사는 길이에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 위에서 했고 절대신앙의 기준 위에서 절대사랑하기 위해서 창조했다는 거예요.

절대사랑하는 것은 자꾸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전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창조를 그런 기준에서 했기 때문에 복귀도 그런 기준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그런 놀음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하늘의 공식적인 원칙이 창조 때부터 지금까지 적용되어 가지고, 민족이 크고 세계가 아무리 크더라도 그 공식을 마찬가지로 적용하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서 뭘 했느냐 하면 새로운 성약시대를 발표했어요. 성약시대 정착을 발표한 것입니다. 가정이 정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정착하는 시대가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가정들이 완전히 정착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내가 가서 훈독회를 했습니다. (판서하시며) 훈독할 때, 남한 전체가 따라가야 됩니다. 북한도 여기를 따라가야 돼요. 그래서 18곳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했고 일본을 연결시켰고 미국을 연결시켰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의 나라, 이 세 나라만 하면 됩니다. 동생은 필요 없어요. 장자권이 복귀되게 되면 동생은 때려잡아서라도, 강제로라도 전부 다 끌고 천국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는 것이 훈독회라는 거예요. 그 훈독회 하는 것이 아버지 나라의 정착, 어머니 나라의 정착, 장자 나라의 정착을 예고해서 이 일을 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그 장자를 복귀하는 것이 문제예요. 장자를 복귀하면 동생들은 부모님을 따라가고 형을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면 선생님을 따라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통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각 국마다 국가 메시아, 종족 메시아를 다 배치해 놓았어요. 제3 이스라엘입니다. 세계를 전부,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종적으로 다 이루어 놓았어요. 그래, 나라만 딱 되면, 가인 아벨, 부모 나라만 딱 되면 한꺼번에 전부 달려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모의 나라와 장자의 나라가 하나되면 모든 다른 나라들은 자연히 제3이스라엘의 뒤를 따라오게 됩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성약 선민 상대권이 정착하는 시대

그래, 어디로 갈 거예요?「한국으로 가겠습니다.」성약시대의 성약 선민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성약 선민 상대권이 정착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안 가면 안 돼요. 입적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래서 입적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적 제3 이스라엘 민족이 승리적 터전을 중심삼고 결집하는 곳으로 말미암아 세계 역사는 수습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는 전부 다 사탄편이에요. 술 먹고, 춤추고, 호모가 되고, 레즈비언이 되고, 프리 섹스를 하고 아이구 뭐….

(판서하시며) 여기는 완전히 달라요. 이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여기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모든 책임을 지고 지금까지 고생한 것은 이스라엘의 죄의 양을 예수가 탕감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오시는 주님의 때에 이스라엘 나라의 죄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그 차이가 나는 것을 평준화시키기 위해서 히틀러를 시켜서 6백만을 학살하게 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학살된 거예요. 죄의 양을 채우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나라가 책임질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이 쪽에 가면 뭐냐 하면 헌법이 생기는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처음 무기로 쓴 것을 완전히 절단하는 것입니다. 그런 법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헌법을 누가 만들 거예요? 미국이 만들 거예요?「아닙니다.」일본이 만들 거예요? 한국이 만들 거예요? 선생님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은 다 없어집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훈독대회가 크게 열렸습니다. 그래,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정체되어 있었던 것이 이제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5천년 역사이래 단 한 분의 애국자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애국자요, 살아 있는 성인이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4천만쌍을 축복하고 3억6천만쌍을 축복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세상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세계에서 제일 문제되는 것이 청소년의 윤락 문제고 가정 파탄 문제예요. 어느 누구도 손댈 수 없습니다. 오늘 내가 세밀히 지금까지 얘기하는 거예요. 마지막이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2000년이 될 때까지 전부 다 나라 찾아 가지고 모든 것을 맞추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라 공식이에요. 거기에 맞춰야 돼요. 집을 짓는 것과 다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예.」(박수) 세계가 다 그렇게 살 때, 앞으로 세계가 수습되면 다 쫓아낸다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정치가, 경제인들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도둑질해 가지고 망한 거예요. 그러니 대혼란 시대에 들어가면 데모가 벌어질 거라구요. 추방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귀 시대가 됐는데 상대 기준을 못 하면 전부 다 세상 사람과 같이 헌법에 걸려 가지고…. 한국이 안 되게 될 때는 거기에는 강대국이 있어요. 소련과 중국이 있고, 일본과 미국이 있어 가지고 반대하면 안 되기 때문에 한국이 국경이에요. 한국과 축이 될 수 있는 것이 우루과이예요. 이걸 20년 전부터 준비한 것입니다. 그래, 이게 축이에요. 여기도 독립을 위한 33인이 있어요. 어쩌면 그런지 몰라요. 모든 기념일도 다 한국과 비슷해요. 여기, 미국도 33주를 중심삼고 연합하기 시작했고, 멕시코도 그런 과정이 있고, 내가 지금 가 있는 자르딘도 33개 도시예요. 33수가 전부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선생님이 전부 다 살려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남미를 통해서 세계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인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데는 미국이 아닙니다. 남미예요. 남미에 80억이 살 수 있어요, 80억. 80억이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식량 문제, 인구 문제, 공해 문제 등 모든 문제를 선생님이 전부 다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하는데 현재 본연의 기반이 남미라는 것입니다. 남미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손은 안 대고 내버려 둔 지역과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축복의 결실은 정착하는 것

벌써 1시가 넘었어요. 다섯 시간은 얘기해 줘야 할 텐데, 그럴 시간이 없으니까…. 그래, 한국이 안 되게 될 때는 우루과이라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식량문제만 해도 지금 남극의 크릴새우, 1억5천만 톤을 파우더로 만들어 가지고 인류의 식량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것도 나예요. 영국이나 불란서, 이태리, 독일, 일본, 미국이 시도했지만 다 실패했어요. 그래, 거기에 상당히 지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수산업계가 '레버런 문!'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3세계권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남미라든가 아프리카라든가 3세계권은 나에 대해서 상당히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무리가 점점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꿈 같은 얘기들입니다. 종교 지도자인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정치·경제·문화, 모든 면에서 세계 최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대기권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공중 올림픽 대회도 하는 것입니다. (박수) 이것이 불가능하겠어요, 선생님이 손대 가지고 선생님이 하자고 하면 세계를 위해서 할 수 있겠어요?「할 수 있습니다!」그래,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을 할 만한 자격, 가치가 있어요?「예.」그래, 절대신앙할 수 있어요?「예.」

그래, 선생님이 저기 아프리카 초등학교 선생으로 가라고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말이에요. (웃음)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를 만들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뜻을 이루는 데 공헌한 사람들이 세계를 지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후손들을 위해서 우리가 어려운 길을 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제목이 축복의 결실인데, 축복의 결실이 뭐예요? 정착하는 것입니다. 고향도 없고 나라도 없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집시의 무리고, 피난 무리예요. 피난민이라기보다는 집시의 무리예요. 피난민 돌아갈 수 있는 고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집시의 무리예요. 나라도 없어요. 기가 막히지요. 이스라엘 나라가 나라를 만들어 놓고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집시가 되고, 랩시가 된다고 해도 선생님을 따라가겠어요, 나라와 세계를 다 집어던지고?「따라가겠습니다.」그런 의미에서는 피난민이에요, 피난민. 선생님이 남미에 가면 맨발로 다니고 팬티만 입고 다니고 그래요.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야만인의 대표가 레버런 문이다!' 하는 소문이 날 거예요. 그것이 다 사람을 구해 죽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어려운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어려운 처지여야 되고 농민에게는 농민이 되어야 되고, 배타는 사람 앞에는 배를 타야 되고, 산사람 앞에는 산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구해 주려면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배워야 됩니다.」심각한 문제입니다. 한국말을 배우려면 한국에 가서 3년 이상, 7년 이상을 살지 않고는 못 배우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머니가 유엔에 가서 강의한 것이 쉬운 줄 알지만 그 배후에서 싸움을 얼마나 했는지 다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을 물어보고 다 별의별 짓을 다 해요. 그렇지만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뭘 모르니까 그냥 살지만 알고 있는 사람은 책임져야 되니 별의별 일을 다 보는 거예요. 소련을 중심삼고 중국을 중심삼고 되는 일들이 선생님 뒤에 다 달려 있습니다. 벌써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걸 선진국가는 아무도 모릅니다. 알겠어요?

말을 배울 거예요, 안 배울 거예요?「배우겠습니다.」그래, 선생님이 전부 다 입적하기 위해서 대이동을 명령하면 다 이동할 거예요? 그건 자기 자유예요. 마음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 미국이라든가 선진국가의 축복 받은 가정들은 1만2천 달러씩 내 가지고 한국을 도우라는 지시를 내렸는데 하고 있어요? 선진국가들이 돈을 내야 돼요. 그래야 공평한 것입니다.

그렇게 명령한 데는 뜻이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살려 주고 지금까지 섭리하는 가운데 잘못한 것을 가려주기 위해서, 용서해 주기 위해서 그 일을 하라고 한 거예요. 폭을 넓혀 주고 세계를 빨리 구하기 위해서 그런 혜택을 주려고 했는데, 그걸 전부 반대해 가지고…. 그러면 책임자들이 저주받는 것입니다.

애국은 국가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길

여기 있는 사람들, 미국에 있는 식구들이 여기에 모였는데, 축복 받은 가정은 1만2천 달러씩 전부 다 헌금하라고 한 것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예요, 이게? 이 뉘시깔 좀 보라구요. 핸드릭! 보라구. 너희들이 펀드레이징 하겠다고 야단하고 시끌벅적하면서 말이야, 조국 광복을 위하고, 애국적인 입장에서 생각하는 게 이 꼴이야, 이게?

미스터 박?「예, 1천2백 달러씩 헌금하라고 분부하셨습니다.」1천2백 달러야, 1만2천 달러가 아니고? 1천2백 달러라는 얘기를 누가 했어?「처음에….」결정한 것이 아니라 말만 했지. 그러니까 아는 사람이 없잖아. 1천2백 달러라고 한 것은 공식이 아니라구요. 자,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1천2백 달러를 내겠어요? 12만 달러, 120만 달러, 자기 재산을 모두 반환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은 돈을 많이 벌지만 나는 돈 한푼도 없어요. 여러분은 1천2백 달러만 송금하면 되는 입장에 있지만 선생님은 어려운 재벌그룹을 돌아가게 하고 끌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하루에 몇백만 달러 이상의 돈이 필요하다구요. 뭐 1만2천 달러가 많아? 이 놈의 자식들!

그러면서 부모님이 높은 곳에 있으면 따라가겠다고 천국 가겠다고 하고, 잘 살겠다고 하지요? 어림도 없는 것입니다. 여기 땅이라도 팔아 가지고 한국 땅을 사 놓으라구요. 회사도 살 수 있고 모든 것이 전부 다 여기보다 싸니까 사 놓으라는 것입니다. 우리 본부에 연락하면 자기가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려고 하는데 그런 녀석은 하나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정신 자세를…. 보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수십 년 동안 고생을 했는데, 그걸 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았으니 고생하지, 여기에 올 게 뭐예요? 지금까지 일본과 한국이 미국에 전부 투입해 가지고 교육했어요. 미국에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장자입니다. 가인이 잘못해 가지고 이 세상을 망쳤기 때문에 미국이 전세계를 책임져야 됩니다. 일본과 한국에 대한 모든 것, 선생님이 하는 뜻 가운데서…. 이걸 못하게 되면 미국은 폭삭 망한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미국이 일본과 한국에 손 벌리고 있잖아요? 여기의 [워싱턴 타임스]니 하는 것은 전부 다 여러분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빚이에요. 빚지고는 정상이 안 돼요. 애국이 뭐예요, 애국. 하늘 모시고 가는 것이 애국 아니예요? 하늘을 모시고 국가를 위하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길입니다. 선생님의 일생이 그러하지 않았어요? 세계의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 싸우고 전부 다 그러지 않았아요? 소련을 봐도 그렇고, 북한을 봐도 그렇고, 전부 다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뭘 했어요?

희생시킨 이 모든 전부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나서서 교육을 해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어디에 가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여기가 참부모예요. 이것이 다 없더라도 참부모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이런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세상에 꿈같은 얘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도 선생님이 전부 다 전체 책임지는 거예요. 땅과 영계를 전부 다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정비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가지도 못하겠어요? 그거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참사랑의 길을 가라

이번 훈독대회를 통해서도 말했지만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천국에 들어가는 그 가정은 이 자리를 넘어와 가지고 여기에서 이루어지는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부모의 대신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여기는 여러분이 한 대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선생님이 한 대로 가고 말이에요.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선생님이 완성한 사상과 선생님이 했던 일들을 따라 가야지요. 자기들의 생각을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고 선생님을 따라 가려고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공식은 하나예요, 하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이것이 이렇게 커 가지고 여러분이 민족을 위해서는 민족을 중심삼고 부처끼리 민족을 붙들고 나가야 돼요. 또, 세계를 위해서는 세계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을 지겠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걸 붙들고 나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쭈욱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이것이 바꿔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길이 하나밖에 없어요. 개인도 이 길을 가야 되고, 가정도 가야 되고, 종족도 가야 되고, 전부 여기에다 맞춰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서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본향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는 위로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축복가정은 한 가정이 아니예요. 하늘땅,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한 축복가정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그런 가정들이 안 된 가정을 다시 교육하고 구해 줄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 광야 40년노정을 가야 돼요. 가정적 40년, 선생님이 이렇게 갔으니 여러분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미국 같은 나라도 전부 다 40년 이상 걸릴 거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의 고향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한국 사람이 하늘 나라의 백성이 되겠어요? 환란을 같이 뛰어넘고 부모님을 따라 나오던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때는 한국이 외국 사람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선민의 때도 그래요. 이 때를 잃어버리고 한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하는 이것이 하나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한국이 우리하고 무슨 관계야? 망하겠으면 망하고, 자기 제멋대로 살게 두지!' 하면 그건 자기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러나 미국이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아니었으면 미국은 다 망했어요. 공산당한테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가정적 가나안 복귀를 거쳐 축복의 결실로 정착해야

그래, 살려면 미국에 있는 모든 집과 재산을 다 팔아서라도 아프리카라든가 못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살려 주려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없어져요. 한국에 오라고 해도 안 오던 녀석들은 저 아프리카로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야 될 때가 올지 모릅니다. 알겠어요?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만 찾으면 세계는 다 찾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이걸 안 믿더라도 선생님은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어머니 아버지 국가로 딱, 해 가지고 있으니 가만히 기다려도 사탄세계는 다 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떠나서는 살려 달라고 하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대할 도리가 있어요?

자, 가정적 가나안 복귀를 거쳐 가지고 축복의 결실로 정착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모세를 중심삼고 국가를 살려 나가는데, 여기에 반대하던 모든 민족이 다 망한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사람은 다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 발표를 7년 전에 했어요. 이제는 이 성약시대와 더불어 말씀까지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말씀을 알고, 누구든지 이 말씀을 사 가지고 전부 다 읽을 수 있어요. 그래, 자기가 노력하고 관심을 갖는 사람은 반드시 오지만 무관심한 사람은 전부 다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말씀대로 해야 돼요, 말씀. 언제든지 말씀대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훈독회하고 있는 내용을 지금까지 말씀을 다 했지만 다 몰랐어요. 아무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자, 결론은 그래요. 축복의 결실, 축복 결실이라는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거쳐갈 수 있는 자체, 개인과 가정 전체가 되어 있어야 되고, 일족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다 말해 줬어요. 알겠어요? 「감사합니다.」(박수)

「아버님, 사람들이 청평 수련 같은 데 참석하고 그래서 다 참부모님에 대해서 알 것 같은데, 전혀 모르고 있고, 영계를 모르고 있는 것을 볼 때 상당히 당황하게 됩니다.」

재림주는 타락의 근원을 밝혀야

그게 중요한 게 아니예요. 영계의 모든 사실이 전부 다 원리 말씀을 통해 알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만이 이걸 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알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과 아담 해와…, 타락한 것이 지금까지 성적인 타락인 줄 모른다구요. 재림주는 아담 완성한 이런 분이기 때문에 타락한 모든 근원을 밝혀 가지고 이것을 체계화시켜야 돼요. 아담으로부터 쭈욱 죄를 지어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대로 풀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알지 못하게 되면 하늘과 땅의 모든 복잡한 문제,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 엉클어진 것을 풀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떻게 되어서 영계의 최고의 자리에…. 그거 번역을 다 안 했구만.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인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말씀하시는 것임) 통일교회를 믿고 간 사람들은 천국의 어떤 자리에 간다는 것, 최고의 휘황찬란한 곳에 가게 되어 있는데, 앞으로 최고의 자리에 어떻게 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이 모든 역사의 완성한 아담은 사랑이나 타락이나 전부…. 비교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다시 복귀할 수 있는 내용을 알기 때문에 그 아는 기준이 조상입니다. 아는 기준이 영계의 조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알뿐만 아니라 그것을 땅 위에서 모든 것을 실체로 풀었다구요. 이것이 평지에서부터 산이 생기는 거예요, 산. 타락한 인류는 이것을 전부 치워 버려야 돼요. 여러분이 죄를 짓고, 나라가 범죄하고, 가정들이 범죄하고, 시대 시대에 하늘이 세운 책임자들이 실수한 모든 전부가 산과 같이 남아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는 그런 산이 없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아졌다구요. 평지에서 산이 되었다구요. 이 산을 누가 허느냐 이거예요. 누가 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수천 년 동안 이루어진 사실이라구요.

그것을 허는 방법을 알아 가지고는 탕감해야 돼요. 그러면 이런 산을 전부 청산하기 위해 시대 시대마다 하늘이 사자(使者)를 보내 줘 가지고 역사(役事)를 시킨 거라구요. 노아 같은 심판 때도 그 한 사람을 통해 역사했고 아브라함, 야곱, 모세도 그것을 헐기 위한 것이고, 세례 요한도 예수를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헐기 위한 거라구요. 평지,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산의 개념을…, 개인적으로 갈 수 있는 평지, 가정적으로 갈 수 있는 평지,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가는 길에 평지가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예수를 보내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이것을 평준화하기 위한 평지를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준비한 것이 선민 이스라엘입니다.

선민이 해결해야 할 문제

메시아가 오게 되면 개인이 범죄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가 범죄한 이 산을 헐어 내야 하는데, 그런 내용을 청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탕감하기 위해 시대 시대마다 보내준 그것이 다 실수예요. 그래서 선민권을, 택한 사람들을 통해서 이것을 평지로 만들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선민이요, 기독교의 책임자들이라는 거예요.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그래서 구약시대, 구약시대는 아담이 실수한 것을 탕감하기 위한 4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하려고 했습니다. 가정적 기준에서 국가를 중심삼고 산을 헐기 시작했는데 이스라엘 선민이 완전히 책임을 했으면 그때 다 청산하는 거예요. 선민이 해결해야 할 문제가 뭐냐 하면 사탄으로부터 받은 혈통을 해결해야 하고, 환경을 해결해야 되고, 국가를 찾아야 돼요. 이 세 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을 전환해야 돼요. 예수시대에 있어서 예수님이 결혼해 가지고 그때 이스라엘 선민을 통해 순식간에 해 가지고 아시아권에 있는 종교권, 불교라든가 유교와 연결시켜 가지고 로마까지 전부 평준화할 수 있는 이런 환경 여건을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실수했기 때문에 2천년 동안, 지금까지 기다려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시는 재림주가, 그때 보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권과 불(不)선민권으로 갈라졌습니다. 유대교와 기독교가 하나되었더라면…, 선민은 하늘편에 속한 돌감람나무와 마찬가지예요. 사탄편 돌감람나무와 싸우는 거예요. 그것이 일(日)·독(獨)·이(伊), 영(英)·미(美)·불(佛)이 딱 상대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졌기 때문에 통일시켜야 되는 거예요. 통일시킨 후에 동서양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내용이 똑같아요. 세계적이에요, 세계적 시대.

그래서 2차대전에 민주세계가, 하늘편 돌감람나무가 이겼기 때문에 사탄편 돌감람나무는 전부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의 돌감람나무인데 이것은 전부 주인이 와서, 참감람나무가 와서 잘라 버리고 접붙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편 돌감람나무는 전부 잘라서 하늘편 참감람나무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는 것이 뭐예요? 축복이에요. 혈통전환입니다. 환경전환이라구요, 역사적 환경전환입니다. 그 다음에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역사를 통해서 탕감의 길을 제거시켜 가지고 하늘나라, 하나님이 원하던 하나님의 가정과 종족·민족, 그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으로 통일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복귀예요.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이 어떻게 되어서 40년 동안에 이 일을 전부 다 개척해 나왔느냐? 이 모든 원리를 알기 때문에. 원리를 알기 때문이라구요. 이런 조건을 중심삼고 사탄하고 대결해 가지고 밀고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사탄이 부정할 수 없어요. 사탄이 역사를 통해서 투쟁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은 전부 사탄편으로 돌아가고 선생님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구요. 저쪽에서는 세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요. 사탄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사탄만이 아니고 하나님도 알고 선생님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것은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내용이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사탄이 선생님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긍정해야 돼요. '그렇습니다.' 하고 굴복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원하는 모든 인류의 가슴속에 있는 담을 전부 헐어 버리는 거예요.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다른 것이 고통 주는 것을 전부 다 헐어 버리는 거예요.

절대적 개인주의는 사탄편

자, 그래서 사탄세계는 전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전부 끝장으로 가는 거예요. 끝이에요. 무원리세계(無原理世界), 무원리세계에서 원리를 완전히 부정하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적 개인주의 사회를 형성하는 거예요. 절대적 개인주의가 뭐냐 하면 완전히 사탄편입니다. 그 반대로 하늘편은 절대적 공적인 이타주의라구요. 반대라구요. 모든 것이 사탄세계와 반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끝장에 되어지는 것은 지옥입니다. 사탄이 원하는 지옥을 이룬 것을 우리가 실제로 보는 세상이라구요. 본다구요. 보는 세상이 되었다는 거예요. 다 끝장났다구요. 너나할것없이 모든 전부가 끝장났다고 할 수 있는 때라구요.

창조를 왜 했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미물이든 고등동물이든 모든 것은 페어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 페어시스템이 주체 대상으로 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것까지도 부정하는 거예요, 전부 다. 인간의 사랑의 중심이 가정인데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켜 버렸다구요.

사랑의 본거지, 사랑이 이루어지는 본거지가 어디예요? 그것이 어느 장소예요? 무엇이에요? 어디예요? 생식기라구요. 이것을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아버지가 딸하고 살고,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 대표적 나라가 어느 나라인지 알아요?「미국입니다.」 끝날이라는 것은…. (판서하심) 타락했기 때문에 하늘이 아래로 내려오고 사탄이 위에 올라간 거예요. 이것을 바꿔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타락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역사적 방향은 개인이 이렇게 가면 개인이 가는 사랑의 중심이라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사람이 이상적인 사람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세계 인류가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가까워지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만큼 가까우냐 이거예요. 중심과 먼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싸우더라도, 투쟁하더라도 이 줄에 가까운 곳이…. 둘이 싸운다면 하나는 여기서 이만큼 있고, 다른 하나는 이만큼에 있다고 한다면 여기서 이만큼 가까운 데가 이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사랑을 중심삼고 비교해 가지고 가까운 데가 역사를 지배해 나온 거예요.

여러분 개인이 원리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이와 같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공적으로 일생동안 바로 살아야 된다! 공적이라구요. 공적인 삶이라구요. 공적인데 참사랑으로 살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역사적 불변입니다.

누가 이것을 개인적으로 맞추어야 되고, 가정적으로 맞추어야 되고…. (판서하시면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전부 다 여기를 중심삼고 개인·가정…. 이렇게 그냥 이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 센터를 중심삼고 이건 개인이고 이것이 가정과 이렇게…. 가정을 중심으로 종족 중심, 민족 중심, 세계가 전부 평면적으로 나가면 역사방향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해 나오는데 이와 같은 공적인 일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탕감복귀를 해 나오는데 이와 같은 일을…, 노아와 같은 사람은 120년 동안 절대 불신하지 않고 일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것이 사탄편 돌감람나무이고 하늘편 돌감람나무는…. (판서하시면서) 사탄편이 위에 올라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시대마다 모세라든가 아브라함이라든가 보내 가지고 이것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그래서 주류의 선민권을 중심삼고…, 선민들은 혈통적으로 가인 혈통을 제거시키는 놀음을 해 혈통을 맑혀 가지고 나오는 것이거든요. 선민권을 중심삼고 그런 일을 해 가지고 기독교가 제2 이스라엘 권, 이것은 영적 세계만입니다. 이것을 제3 이스라엘 권을 중심삼고 전부 청산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길

예수님이 만약 그때 이와 같은 일이 완성되었더라면 요 점에서 실패한 것을 전부 빼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는 거예요. 이것을 점령해 나온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게 자리잡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편 개인, 하나님편 가정, 하나님편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그것이 전부 혈통전환, 환경전환, 국가복귀예요. 그래서 사탄의 돌감람나무는 다 없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종교세계가 모르기 때문에 그런 칸셉(concept;개념)이 없어요. 국가니 뭐니 없다구요. 몇천 년 전에 이와 같은 내용을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다면 이미 천국이 다 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재림시대까지 나왔으니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보게 되면 완성의 시대까지 전세계가 이 하나에 전부 연결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없애려고 했다는 거예요, 반대하고.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이것이 대번에 될 텐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만 되었으면 7년 동안에 될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전세계가 사탄편으로 돌아선 거예요.

(판서한 것을 가르키며)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하나 남고….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이것이 전부 다 밀어젖히며 막아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으로서는 선생님 하나밖에 없어요. 50억 인류가 전부 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까지, 사상계까지 모든 종교권은 전부 선생님을 반대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점령해 나오는 거예요. 이래서 이것이 반대한 것이 여기에 들어와 복귀되어 가지고 여기 와서…. 여기에서 뭐냐 하면 혈통전환, 환경전환,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나라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이예요, 축복. 국제결혼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 모든 축복가정들은 가정적 형제입니다. 형제라 하게 되면 개인을 말하지만 축복가정은 가정적 형제라구요. 종족 가정, 국가 가정, 세계가정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질 수 없어요. 싸울 수 없어요. 왜 싸울 수 없느냐? 위해서 살기 때문에.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릴수록 영계의 하나님의 마음속에 기억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난 당한 비통한 사실을 볼 때 선생님 혼자서 전부 다…. 개인으로서 세계적 슬픔을 가진 하나님의 마음속의 모든 것을 어디에서 푸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아담이 이것을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완성은 이것을 풀어드려야 돼요. 여러분과 선생님을 비교하게 되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고통을 중심삼고 이것을 해방시킬 수 있는 자리가, 하나님이 못 했던 것을 이루어 줄 수 있는 대표가 재림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못 하는 것을, 하나님도 할 수 없는 것을 오시는 재림주가 하는 거예요. 그래서 불효의 그 아픔을, 혹은 하나님이 왕이라면 역적이 아프게 한 이런 모든 전부를 풀 수 있는 것은 효자가 되어야 되고, 애국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성인이 되어야 되고, 성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풀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자신도 자기의 모든 한을 풀어주는 효자 앞에는 머리를 숙여서 자연히 경배할 수 있는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갇혀 있습니다. 이렇게 영어의 몸이 되어 갇혀 있다구요. 이걸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머무를 수 있는 가정이 없어요. 저런 담이 전부 둘러 쌓여 있어요. 그래서 나라와 지상과 세계, 하늘땅의 지옥까지 전부 청산해야 된다구요.

영계에 계급이 얼마나 있는지 몰라요. 지옥에서 천상세계는 못 가는 거예요. 갈 수 없는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이 모든 것을 청산해 주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길은 지상지옥을, 사탄권 안에서 인연되었던 모든 것을 제거시켜 버려야만 영계도 해방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통일교인들은 재창조로서 영계 천사장의 세계가 실패한 것을 복귀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원리말씀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적 세계의 원리와 사탄세계의 모든 반대적 사실을 전부 정비할 수 있는 것이 통일사상이라구요. 통일사상을 전공한 이상헌이 갔고, 원리를 전공한 입장에서 유효원이 가 가지고, 그들은 지금도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3억6천만쌍만 해결한다면 사탄혈통은 단절돼

금년에 3억6천만쌍만 해결한다면 사탄혈통은 단절입니다. 그러면 영계의 지옥문, 천상지옥의 문을 열고 하이웨이(고속도로)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원리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하이웨이를 운전해 가는데는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뭐냐? 기름을 채우는 것과 운전하는 방법은 여러분이 배워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고장난 것을 수리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할 수 있어요?「예.」 영계는 무한한 공급입니다. 먹을 것, 입을 것, 원하면 얼마든지 공급돼요. 최고의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하는 일을 내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직감으로서 모든 천하에 못할 것이 없다구요.

세상에서 제일 빠른 것은 사랑의 속도입니다. 사랑의 속도 이상 빠른 것이 없다는 거예요. 빛이라든가 전기의 속도는 일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지만,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도는 속도로 가지만 그것이 문제 아닙니다. 그 몇천 배 빠른 것이 참사랑의 스피드라는 거예요. 영계가 무한방대(無限尨大)한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로 왕래하는 것은 사랑의 빛입니다. 그래서 이상헌은 높은 천국에 들어갔기 때문에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사랑의 화신체가 돼요. 내 눈을 빼 가지고 원수에게 주는데 눈이 아프지 않다고 하는 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참사랑의 세계라는 거예요.

원수들을 위해서 생명을 던지는 것이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실체를 가진 인간들은 이 몸뚱이 죽는 것을 무서워하지만 이것은 아무것도 아예요. 그런 승리적 영인체가 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영인체가 완성한 사람은 어디든지 물질세계라도 통할 수 있다구요. 지상에 와서 여러분과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최고의 사랑의 세계는 죽음의 공포가 있다, 없다?「없습니다.」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알기는 아구만! 죽음의 공포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위해서 자기 일신의 몸뚱이를 바치고, 형제를 위해서, 아내를 위해서 몸뚱이를 바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사람을 죽인다면 죽인 그 모든 사실이, 칼로 죽였으면 칼이 꽂히고, 총으로 죽였으면 총탄이 꽂히고, 도끼 같은 것이 전부 꽂혀 있다는 거예요. 사랑에 반대의, 악한 마음으로 죽였다면 전부 그렇게 박힌다는 거예요.「참사랑을 실천 안 하고 가면 그렇게 하면 그렇게 된다는 말이죠? (통역자)」그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때려서 굴복시킬 수 없고, 사랑을 이기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혈통전환이 벌어지지요? 환경이 제거되지요? 그렇게 되면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이것을 인간이 했다고 봐요? 온 영계가 동원한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열이 있어서 물을 자꾸 먹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전부 공상적이 아니예요.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선생님과 여러분을 비교하면 이걸 전부 다 싸워 가지고 하나님 창세 이후의 모든 것을 완전히 제로로 해 가지고 여기에 옮겨줄 수 있는 놀음을 아무것도 모르는 이 똥개새끼들에게 해주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개인적으로 경배를 천년만년 해야 되고, 가정적으로도 천년만년 해야 되고, 종족·민족·국가적으로, 창세 이후 지금까지 하늘과 영계의 선조들이 지금까지 고통하는 이상을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면 해방받아

세상 같으면 여러분은 선생님을 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대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무슨 아담이 된 거예요? 타락한 아담이 되었으니, 아담이 완성했으면, 완성한 책임을 완성한 분이 타락한 아담을 책임져야 돼요. 아담 후손까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까지 축복의 고개를 넘으면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만나는 거예요. 영계에서 수많은 인류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성약시대의 안착과 더불어 말씀을 준 거예요. 선생님이 한 모든 말씀을 주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면 해방받는 거예요. 개인 사다리에 올라가고, 가정 사다리, 종족 사다리, 민족 사다리, 국가 사다리를 타고 다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 났으니 여러분이 없다구요. 그래서 개인에서부터 개인 중심삼고 재창조해 가지고 여기에 개인을 만들고, 가정을 만들고, 전부 다….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 남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지도할 수 있는 때는 지나가는 거예요. 한국에 대해서 책임을 다했고, 미국에 대해서 책임을 다했고, 일본에 대해서 책임을 다했습니다. 다 끝난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 와 있고, 일본 사람들 와 있고, 미국 사람들 전부 다 있는데, 금년 정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참하나님의 날을 지내면서부터 아담 국가, 해와 국가를 치워 버리고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를 주장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가 있으면 장자의 나라도 있어야 돼요. 독일 같은 나라를 가인 아벨로 세웠지만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장자니까 전부 다 끌고 간다는 거예요. '내 말 들어 이자식아!' 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늘편 장자권을 찾았기 때문에,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이 장자권이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 부모권, 부모권을 복귀하려니까 여러분이 정착해야 된다구요. 정착하려니 훈독대회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 방향만 잡으면 따라갈 수 있는 시대로 지금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이제 2년만 지나면 그것이 본 궤도에 들어간다고 보기 때문에 장자권 국가형태가 벌어지면 부모권 복귀…, 일본과 하나되어야 돼요. 원수예요, 원수. 50년 전에 원수였던 것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미국 국민, 일본 사람들이 일본에서 충신 놀음한 것 이상, 미국 사람들이 미국을 위해 충신 놀음한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일본하고 미국이 한국을 천국으로 만들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한국이 경제문제에 있어 중심도 없어요. 제로예요. 한국이 지금 그래요. 경제적으로 밑창에 다 떨어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 안 되었지만 아벨적 통일교회가 하나되어서 투입돼야 됩니다. 미국에 사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물론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집을 팔아 가지고 한국에 땅 사 가지고 들어가 살아야 돼요.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포로가 되었다가 돌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포로가 되어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하늘 백성들이, 어머니와 아들딸이 헤쳐졌던 것이 비로소 모든 것을 다 치워 버리고 환고향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3억6천만쌍이 한국에 가자고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국으로 가자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구약시대에 제물하고 물건하고 자기 아들딸을 전부 자기 부모에게 갖다 바친 거예요. *만물이 앞에 서고 그리고 자녀가 따라가고, 부부가 그 다음 자리에 서서 함께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에덴에서 물질을 잃어버렸고 아들딸,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부모님과 예수님과 만물이 희생한 것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돼요. 누가 이 다리를 세우느냐가 문제입니다. 누가, 어느 가정이 이런 것을 하느냐가 문제되는 거예요. 180가정, 160가정을 완성한 사람들은 입적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완성한 아담 1대에서부터 2대, 3대 수천 대의 조상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전인류가 연결되어 가지고…. 거기에 무슨 컬러가 문제가 아니예요. 세상에 무슨 선진국가, 후진국가가 문제 아닙니다. 강대국이 우리 가정과 우리가 사는 생활의 이상적 모든 것을 파괴시키는 선발대가 된 거예요. 사탄의 영토가 된 거예요.

참사랑의 혁명을 해야

미국 국민, 선진국가에서 생활하던 이것이 원수예요. 잘산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편에 서 있다는 거예요. 인류의 참부모로 온 그 양반을, 그분을 지금까지 고생시킨 것이 선진국가예요. 20세기에 십자가에 못박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같이 갈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다구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원수예요. 한국사람하고 일본사람이 결혼할 수 없고, 일본사람하고 한국사람이 결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일본사람과 교차결혼한 한국사람들이 일본의 책임자가 되었다구요. 전부 이번에 교체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일본사람들이 해 나오던 것을 완전히 교체하는 거예요. 일본 정부가 제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이루어 놓은 기반을 자기들이 반대할 수 없어요. 빼 버릴 수 없습니다. 청소년 문제, 가정문제에 있어서…. 요전번에 통일교회 이름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다 없어지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된 거예요. 완전히 차원이 달라요. 가정교회예요. 가정이 천국 가는 거예요. 원리관적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적인 조직을 완전히 완결했다 이거예요.

여러분에게 낚시질을 가라고 했을 때 전부 이리 핑계대고 저리 핑계대고 다 안 간 것이 천년 한, 만년 한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50년, 40년 동안 선생님이 고생하면서 여러분에게 '뭘 하라, 뭘 하라.' 한 것이 전부 영계에 파노라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팻말 아래로 다 거쳐 지나가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생각하고, 자기 종족을 생각하고, 자기 중심삼고 살았던 것은 전부 걸리는 거예요. 놀고 먹고 전부 다…. 미국의 여러분이 '아이구, 선생님이 우리 미국을 원조해 주소!'라고…. 이 미국이 선생님이 하는 대신 세계를 전부 다…. 기독교 문화권이 해야 되는 거예요. 재림주의 발판이 되고, 옷이 되고, 나라가 되어야 될 텐데 반대했으니 지옥에 가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를 했습니다. 이것을 때려부수려고 했어요, 선생님이 하는 일을. 이것은 사탄보다 더해요. 사탄은 영계를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이게 뭐예요, 미국이 사탄의 방망이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돼요? 머리가 복잡하겠지!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는 반대로 있는 정성을 다해 하늘을 모시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고생을 했지만 내가 이제는 돌아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해방된 하나님을 전부 다…. 지금까지 왕 노릇 못하고 천하에 주인 노릇 못한 것을 전부 다 할 수 없게끔 내가 길을 닦아 줘야 돼요.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돼요? 혁명 중의 혁명을 해야 돼요. 이것이 센터예요. 참사랑의 혁명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죽일 수 없어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감옥도 10년 감옥, 1년 감옥, 한달 감옥, 자기 되는 대로 그 영역에 들어가 가지고 패스할 때까지 교육을 받아야 돼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무리 힘들어도 그 수련 받는 훈련장을 거쳐 나가야 됩니다. 그걸 패스해야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냥 안 둬요. 탕감이 그냥 안 둬요. 선생님이 전권을 가지고 용서할 수 있는 길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법을 보호해야 돼요, 사랑의 법. 지상에 있는 동안에 영계의 모든 것을 청산하지 않으면 억천만년 한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가두고 있는 사탄세계의 더럽힌 환경이 되어 있으니 하늘나라를 복귀하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얼마나 깨끗하게 하고 싶겠어요? 더러운 흔적을 눈앞에 보기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막아 가지고 지금 교육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없어져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심판해 다 없애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을 할 수 없어요. 그릇된 아담의 아들딸에 대해서 잘못되었으면 아담이 책임져야 할 것을 내가 맡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고속도로를 만들어 놨어요.

빨리 영계를 해방해 주어야

자,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3억6천만쌍을 하게 되면 영계에 다리를 놓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일시에, 하루에 수억의 사람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땅에 있는 자기 후손들이 축복 받을 수 있는, 아버지가 먼저 축복하고 땅 위의 아들을 축복해 주고 가야 된다구요.「여기서 받아야 거기서 받는다는 말입니까? (통역자)」조상으로 간 가운데서 아들딸이 여기에 있더라도 그 조상까지도 해방되어 가지고 이 아들딸은 살아서 축복 받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조상이 이 땅에서 축복을 해 주어야 된다구요, 천사장과 자기 아버지하고 합해 가지고. 알겠어요? *여러분의 조상들은 천사장 자리입니다. 알겠어요?「예.」천사장적 조상들이 내려와서 여러분의 부모와 하나되어 그 자녀들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자녀들을 그렇게 축복해 준 다음에는 조상들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빨리 영계를 해방해 주어야 된다구요. 이제 통일교회에 안 가면 조상이 병 주고 약 주고 한다구요. 나쁜 짓 하면 대번에 원리가 벌어진다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50년 전에 선생님이 인터넷으로 얼굴들을 보고 얘기하고 세계 사람들이 한 집안같이 산다고 얘기할 때 전부 미친 사람으로 대했다구요.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세계의 언론에 의해 체통을 망치고 있는데 앞으로 선생님이 트루 프레스(true press;참언론)를…. (판서하며) 온 세계, 영계 육계가 초점을 맞췄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에 언론기관을 만들었습니다. 또 세계 대학연맹을 만든 거예요. 언론기관과 교육기관을 가지고 방향만 잡으면 지상천국은 절로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있습니다.」이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는 거예요. 수십 년 전부터 준비해 온 거예요. 지금 현재 사람으로서 세계적인 인맥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아멘!」거기에는 뭐가 있느냐 하면 학교가 있고, 언론기관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예.」그 다음에 마피아, 힘으로 전부 다 하는…. 마피아는 교육해야 된다구요. 때려잡는다고 하지 말라구요. 마피아는 교육해야 된다구요. (웃음) 사탄까지도 천국 경계선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오늘이 부활절입니다. 1998년 4월 17일입니다. 부활절입니다. 부활절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해 주는 거예요. 이것이 훈독회 말씀이 끝나 가지고 영계해방이라는 이상헌 씨가 한 것을 가지고 오늘 전부 다 훈독하려고 그랬다구요. 그 편지 내용이 원리의 말씀이 들어 있고 영계의 근본으로부터 모든 것을 소개하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영계 육계를 하나로 만들어 통일시킬 수 있는 진리가 원리라는 것입니다. 본연의 플러스는 하늘이요, 지상은 마이너스 자리입니다. 이들이 하나되는 그 자리에 전체적 발전이 가능합니다.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전체 역사가 섭리적 관점의 세계 역사개념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상 가정이 전세계로 퍼지는 것이 지상천국

참부모님이 이 땅에 오셔서 처음으로 타락한 아담 세계를 완성하고 깨끗이 청소해서 천국으로 연결되게끔 했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기반은 아담과 하나님이 연결되는 곳이에요. 이것이 선민 이스라엘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확장되어 전인류까지 퍼져야 돼요. 거기서부터 가정이 나오게 됩니다. 아담 가정이 확정되면 타락 가정은 망하게 됩니다. 전인류가 열을 지어 개인을 넘어 천주까지 횡적인 대열을 만드는 것, 이것이 가정입니다. 그렇게 전환할 수 있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 마찬가지로 축복가정이 이 땅 위에 정착하게 되면 그 조상과 부모들이 축복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연후에 지상에 이상 가정이 정착하며 이상 가정이 전세계로 퍼지는 것이 지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지상천국이 완성되면 자동적으로 천상천국이 벌어집니다. 문제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이론적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 통일교회를 이길 사람이 없어요. 이런 내용들을 50년 전에 세계적으로 발표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50년 동안 지옥 간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2차대전 참전용사들이 70, 80이 되어서 죽어간 사람들이 얼마나 많느냐는 거예요. *당시에 하나님나라 대표인 미국의 최고 애국자들이 다 흘러가 버린 것입니다. 그들의 영적 전통을 이어받지 못하고 다 빼앗겨 버린 것입니다. 50년간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가 지옥에 떨어진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수 한 사람이 그 시대에 나타난 것을 우습게 알았다구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우습게 알았다구요. 이런 방대한 진리…. 이것을 전부 다 깨뜨려 버리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훈독회 하는 말씀을 할 때 선생님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기로에 있어서, 내가 죽더라도 진리를 남겨놓아야 할 입장에서 심각한 말씀을 했기 때문에 지금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그때 영계에서 협조하던 그 힘이 여기에 언제든지 연결되는 거예요. 영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넘던 그때에 있어서의 진리의 말씀을 해놓았기 때문에 나는 죽더라도 이 말씀은 쓰러지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의 영적 세계가 상속되는 것입니다. 당시에 이루어졌어야 할 기반이 지금에 와서 연결되고 당시의 분위기가 횡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 자신이 훈독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박해가 없는 때에 왔습니다. 알겠어요?「예.」에베레스트산의 정상에 선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지금 이렇게 하는 것은 그때 영계의 심각성을 이 땅에 연결시켜 여러분 앞에 상속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그때 시대에 처한 마음을 가지고 그때 같이하지 못한 것을 한스러워하고, 그때 협조하지 못한 것을 한스러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읽게 되면 통곡이 벌어집니다. 훈독회는 눈물 없이는 할 수 없는 시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현재는 불평할 아무런 내용이 없다구요. 모든 사람이 환영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부모님이 정착하던 모든 심정세계를 여러분의 가정에 안착시키기 위해서라도 훈독회는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가정적 훈독회, 사회적·교회적·국가적 훈독회, 세계적 훈독회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싸워 나오던 과정에서 영계가 협조하던 것을 여러분이 같이 협조받는 조건을 세우더라도 가정이 지상에 정착하게 될 때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환경을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훈독회는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 읽으면 안 되는 거예요. 훈독회를 누가 열심히 하느냐 하면 영계의 협조…. 선한 선조들은 그 나라에 협조할 수 없으면, 선한 영계가 앞으로 훈독회를 하고 다 그럴 텐데 영계 전체의 협조를 받아 그 나라가 움직이게 되면 그 나라가 세계의 대표적 나라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는 이의가 없다구요.

미국 국민 앞에, 미국의 국민이지만 축복 받은 미국 국민 앞에 '여러분은 여기에서 잘살지 말고 아프리카에 가서 종살이해라.' 하면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야 됩니다.」아프리카에 간 사람 앞에 왕 같은 부부가 있어서 거기서 종의 종이 되어서 모셔라 하면 할 수 있어요?「예.」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렇게 하면 여기서 휙! 지저분한 것 다 날아간다는 거예요. 여기 여자들, 할 수 있어요?「예.」말은 쉽지! (웃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위해서 살고 희생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레버런 문 듣지 않으면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다 싸우는 거예요. 유대교하고 독일하고 싸우고…. 유대인은 독일하고 벌어지면…. 둘이 원수라구요. 그 다음에는 독일이 미국과 싸우는 거예요.

그러면 소련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코디악 말이에요, '알래스카가 내 땅이다!' 한다구요. 하늘이 허락하면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런 얘기를 한다고 해서 시 아이 에이(CIA)에 보고된다구요. (웃음) 카터 모가지를 친 사람이라구요. 주일날 설교로 무슨 얘기를 해도 법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카터를 때려잡으라고 해 가지고 카터 모가지를 친 사람이 아니예요?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안 만들었으면 미국이 날아간다구요. 그런 것이 다 지나고 났으니 얘기하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몰랐다구요.

결론으로 돌아가자구요. 여러분 앞에 이제는 반대가 없어요. 생활하는 어려움, 사회악이나 선한 싸움이라든가 그것이 여러분을 침해하는 일이 없어졌어요. 자, 그래서 역사적 방향, 절대 방향 길이 참사랑의 길이니만큼 위해서 살고 희생하겠다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면 다 통과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개인노정은, 개인주의는 역사적 대표지, 가정적 역사를 대표하지,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역사의 대표라구요. 내 1대에서 6천년 역사를….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나 이 동네에서 죽고, 이 나라에서 죽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 중간에서 다 천국에 가서 보고해야 된다구요. 그 빌리지(village;마을)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전부 따라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리 말씀 가지면 마을의 킹(king;왕)이 되는 것은 문제없어요. 이게 무슨 시예요?「뉴욕시입니다.」뉴욕시의 킹이 되는 것은 문제 없다구요.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일개인이 미국에 건너와서 그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당당하게 180도 전환점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다들 존경하고 경탄하는 거예요. 어디를 가도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승리의 기반을 닦을 수 있었느냐? 그것이 다 원리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살아 있는 원리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어디든지 적용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소화하느냐? 관점이 다르면 그 원리를 두고 참부모님, 참자녀들과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게 닮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혈통의 힘, 타락한 사탄세계의 힘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뛰어넘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 세계를 완전히 통일시키는 것이 어렵지 않아요. 모든 것을 완전히 다 바치고 사탄편을 떠나야 되는 것입니다. 몸편이 하나님편에 완전히 순종해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희생하는 길밖에 없어요.

그 자리에 가야 자기 개인 차원에서 세계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난 모르겠어요. (웃음) 그거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발 닿는 곳, 거기에서 밤낮으로 그 도시를 위해 염려하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피조만물을 하나님이 입장에서 실체로서 재창조한 자로서 나 없이는 이곳을 복귀할 수 없다는 심정을 가지고 대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부모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런 절대적인 부모로 결합된 가정은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고 그런 자리에서 즉각 통일교회 기반이 닦이는 것입니다. 우리 축복가정이 그렇게 되어 보라구요. 다들 유심히 보다가 그게 유명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야, 정말 열심이구나. 무엇이 저들을 저토록 신나게 뛰게 만들까? 야, 통일원리는 정말 경이롭다. 놀라운 영감을 주는 책이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도 읽어 봐야겠다.' 하고 결심들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하나씩 하나씩 말하고 소화하고 그러다가 돌아다보면 결실이 커져 가는 것입니다. 산 정상에서 바라다보는 것 같아요. 모든 축복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위대한 일이에요? (웃음)

하나님을 대신한 장자 가족의 자리

하나님을 대신한 장자의 자리요, 장자 가족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장자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왕의 가정이 되니 '우리 가정을 놓고 하나님이 얼마나 즐거워하실까? 최고다!' 하는 것입니다. 결론이 확실한 거예요. 그렇지요?「예.」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지요. 그렇다구요. 아버지는 마을에 들어가서 활동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 마을은 얼마나 흥미진진할까?' 해 가지고 마을 이야기와 역사를 주고받으면 들어서 알고, 더 자극적인 것이 전 마을에 전해지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그 진리를 다 듣게 되고 자동적으로 입을 열면 다 조용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비디오 테이프가 1장, 2장, 3장 나가는 것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은 그 내용을 전부 다 암기해야 됩니다. 북쪽을 봐도, 남쪽을 봐도 다 알고 암기하는 거예요. 동쪽도, 서쪽도 다 알아 가지고 사방 팔방으로 원리를 다 암기하고 소화하라는 것입니다. 다 알고 난 후에는 입만 열어도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소리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납니다.」다들 그거 싫어하던데? 그러나 여러분은 말하고 싶어서 자기가 자기 입을 열어서 말하는 그런 심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일시에 주의를 끄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분위기를 휘젓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시끄럽게 굴어야 온 마을이 나서서 '누가 이렇게 떠드노?' 속닥속닥 하다가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사는데 잘하고 있다.' 해야 됩니다. 시험 기간에 그렇게 되면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다 알아요.

그때 가서 그 내용을 선포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좋아요!' 그럴 것입니다. (웃음) 그거 생각해 봐요. 괜찮을 것입니다. 그때는 그물을 던지는 것입니다. 일시에 다 사로잡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온 마을이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 나가 물건을 팔아도 되는 것입니다. 문제없어요. 여러분은 아프리카에 가고 싶어해야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시장 마을을 구하고자 나선다면 사람들이 다들 호응한다는 것입니다. 그 힘이 왕의 힘이에요. 그렇지요?「예.」또 여왕의 힘이지요?「예.」부모의 힘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얼마나 놀라운 가족이에요? 다들 입을 다물지 못해요. 어디를 가나 춤을 추고,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일생이 그런 거예요. 그거 얼마나 행복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래, 멋있어요, 멋없어요?「멋있습니다.」그 사람이 앉은자리가 정말 복된 자리예요.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영어를 안 하겠다고 했는데 이런 말을 자꾸 해서 안 되겠다구요. (박수) 남자는 여자를 위하고, 백성은 나라를 위하고,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태어났으니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서 태어났으니 하늘땅을 위하고, 온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났으니 하나님을 위해서 가는 것이 존재세계의 이상향을 찾아가는 것이요, 이상형을 이루는 것이다, 아멘. 그것이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이나니라. 아멘이에요, 이게.「아멘!」

일생 동안 자기를 위해 산 적이 없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생명이에요. 특히, 미국 여자들 보라구요. 여러분과 함께 사는 남편에 대해 그래야 됩니다. 절대신앙으로 남편을 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 그래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천국 갈 여자가 없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틀렸다고 자기들 마음대로 살고, 그것이 틀림없이 영계와 통하고 안팎으로 들어맞는데 그것을 모르면 지옥가야지요. 차버려요. 지옥으로 던져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도 미국 여자들이 전부 똑똑하다고 하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교만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만 하면 어디에 갖다 놓아도 세계에서 성공한 사람 아니예요? 타락한 인류가 비로소 참부모를 찾아가는 복귀의 길에서 한의 역사를 남겼지만 만났던 그 자리에서 부모님이 교만할 수 있어요? '여러분, 죽어라!' 할 수 있겠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 이번에 떠나서 미국에 안 오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해서 참부모라고 하잖아요. (녹음상태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참부모가 꼭대기에 있으면…. 되잖아요?「노(No).」절대 아니예요, 그건?

아까도 얘기했지만 나무로 말하면 뿌리와 마찬가지예요. 뿌리, 줄기…. 이 중심 뿌리가 여기에 있다구요. 이것이 죽지 않았어요. 하나님하고 선생님하고 살아 있다구요. 아직까지 통일교회를 아는 사람이 없어요. 뿌리가 길어요, 길어. 길다구요. 여기에 줄기가 연결된다면 얼마든지 키울 수 있고, 가지가 자꾸 커가니 하늘나라에 하나님이 앉은 보좌가 땅과 연결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것을 타고 오는 거예요. 이걸 타고 와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 나뭇가지, 가지가 커 가지고….

그 다음에 이 나무는 말이에요, 미국 가려면 이렇게 해서 가야 되겠나, 이렇게 밑으로 내려가야 되겠나?「뿌리입니다.」*살아 있는 뿌리가 뻗어 가지고 깊이 뿌리를 내리면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푸 한번만에 대나무같이 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대나무 뿌리가 연결되면 일시에 전세계를 뒤덮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예.」그걸 알아요, 믿어요? 어느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미국에 와서 수십 년 동안 봉사했나, 뭘 했나?「봉사했습니다.」한국의 재원, 일본의 재원, 세계의 재원을 전부 여기에 퍼부었어요.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게 원수의 나라예요.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한 나라예요. 원수를 사랑하는데 있어서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역사적 기록을 남겼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남미에 대해서도….

브리지포트대학이니 선문대학이니 이런 것은 제일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다 만들었어요. 남미 개발도 통일교회가 제일 어려울 때 한 거예요. 돈이 한푼 생기더라도 남미를 생각해요. 남미를 먼저 생각한다구요.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망하지 않아요. 저 사람들을 위하려고 하니까, 남미를 살려주는 기원지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니 하나님 대신 내가 하니까 망하게 둘 수 있어요, 보호하겠어요?

자, 일생 동안 자기를 위해 산 적이 없어요. 세계를 위해서 나라라든가 가정이라든가 교회는 전부 거기에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세계가 구원받으면 그 모든 세계가…. 선생님에게 아무것도 없지만 모든 세계가 위한다는 거예요. 그 몇십 배가 중앙으로 몰려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왜 그래요? 종적 기준이 서게 되면 전세계 피조만물이 다 그것을 중심삼고 돌게 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창조원리가 그래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학교 다니고 뭣이고…. 내가 학교를 다 만들었는데….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워싱턴 타임스도 만들 때 6개월도 못 간다고 했지만 세계에 제일 가는 신문사가 되었어요. 16년 전에 만들었다구요. 1982년이던가?「17년째입니다. (통역자)」만 16년이구만. 그거 사실이에요?「예.」선생님이 말이에요, 신문사 내에 조사위원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에 뭐 대학, 아이비리그(미국 동부의 명문대학들) 10개 대학이 있는데 우리 브리지포트대학이 아이비리그 대학을 능가하겠어요, 못 따라가겠어요?「능가합니다.」내가 도와주지 않을 텐데? 여러분이 만들 자신이 있어요?「예스.」예스는 예스터데이(yesterday;어제)라구요. (웃음) 그런 정신이 없어요, 정신이 없다구요. 하나님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몇 개월 하다가, 몇 년 하다가 다 집어치운다구요. 그래, 결심을 하면 영원히 가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16세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얼마예요? 60년이구만.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동네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반대했어요.

선생님의 생애는 희생의 생애

요즘에는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을 반대하고 있어요. 허전한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미국에 와서 공부해 가지고…. 그렇게 가 봐야 갈 길이 없어요. 이제 틀림없이 가만히 내버려두어도 안 따라올 수 없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세계의 복잡한 문제, 하나님이 염려하는 문제를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제 손을 떼고 영계에 가도 어디 가든지 전부 해방될 수 있다 하는 결론을 낼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오늘 수백 억, 수천 억이 되는 인류들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기반 위에 와서 살게 될 때 그것을 바라보고 같이 독려하고 안고 기뻐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마음을 가지고 살 수 있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하나님과 같이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예.」(웃음) '예스' 한다면 '예스!' 하지 왜 이러고 하느냔 말이에요. (웃음)

그렇게 하나님 같이 넓은 마음을 갖고 있어요?「예.」어느 정도로 그래 가지고는 안 통하는 거예요. 용서가 없어요. 용서가 없다구요. 타협이 안 돼요. 영원한 법입니다. 자, 선생님이 그 법을 이 지상에서 쓰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다 걸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참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랬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일생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살았으니…. 선생님의 생애는 희생의 생애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6년쯤은 문제없이, 7년쯤은 문제없이 이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10분의 1이라도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10퍼센트를 원하겠나, 120퍼센트를 원하겠나, 1천 퍼센트를 원하겠나?「1천 퍼센트를 원합니다.」 무한한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배경과 환경이 되어 있는데 여러분이 잘못해 가지고 앞으로 영계에 와 가지고 '선생님, 나 이곳에 있으니 도와주소!'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낙원에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 나를 올려주소.' 하지 못해요, 그것도 감사하고 살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책임은 여러분이 져야 된다는 거예요. 책임을 지는데는 지극히 귀한 사랑을 받았어요, 지극히 귀한 생명을 받았어요, 지극히 귀한 혈통을 받았어요. 이것을 잘 보전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참부모에게 전부 옮겨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사랑 전시회를 하면 여러분이 갈 수 있어야 돼요. *그 전시회에 참석할 수 있어요? 자신 있어요?「에.」말은 쉽게 하지만 그렇게 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그 전시회에 참석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요?「예.」참사랑의 전시회에 다들 참석할 수 있겠어요?「예.」확실해요?「예.」그 세계가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최고의 성소라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어떻게 그 참사랑과 참생명의 전시회에 참석할 수 있는지. 어떻게 참혈통의 전시회에 참석해서 참사랑을 상속받느냐 이거예요. 수천 수만이 다 다른데 그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대왕

여러분, 그거 생각해 봐요. 하나님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또, 아버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버님이 그런 개념을 지닌 참사랑의 대왕이라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그런 분이에요. 참사랑의 왕이요, 참생명과 참혈통의 왕, 참개념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전시회의 중심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왕 중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그런데 하나님이 그 자리에 못 가셨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 왕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그것이 아버님의 생애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물만 먹고 이렇게 얘기했는데 뭐…. 그래서 오늘이 부활절이니만큼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알고 싶으면 상헌 씨에게 전부 다 편지하게 된다면, 연락하면 해독받을 수 있다구요. 얼마나 많은지 그것을 다하려면 이 지구상에 책을 쌓게 되면 태산을 넘는다구요. '내가 아는 천국은 이런 것인데 상헌 씨 틀리지 않소.'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나라에 대해, 선생님이 영계에 대해서 잘 안다구요. 내가 어디에 가서 그걸 생각하게 되면 이 땅 위에 안 있어요. 애써 잊어버리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영계에 대한 얘기를 안 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상헌 씨 같은 사람도 가서 답답하니까 저러고 있는 거예요. 영계에 나타나는 현상 같은 것을 설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에게 물어보면 '레버런 문에게 가서 물어봐라.' 그런다구요. 그래서 내가 영적인 모든 문을 닫고 사는데, 죄인 같이 살아요. 열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통일교회 시작할 때는 그런 역사를 했습니다.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지금은 다 닫고 있어요. 그래도 누가 뭐가 어떻다는 것까지 다 안다구요. 선생님의 몸뚱이를 알아요? 영계와 관계없이 몸뚱이만 가지고도 사탄을 굴복시켰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하고 기쁘게 살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식들도 그래요. 안 따라오면…. 아담하고 해와가 지금 가까운 자리에 와 있다고 그러지요? 탕감이 끝났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게 무엇인지 알아요? 부모님이 이 땅에 나타났기 때문이라구요. 그것을 그냥 달고 나가게 되면 사탄이 안 놔준다는 거예요. 사탄이 제거 안 되니까 그럴 수밖에 없지요.

어머니 나라, 세 딸의 나라가 망해서는 안 돼

자, 우리 어머니 있나, 우리 어머니? 오늘이 부활절이니만큼 선생님이 예수님이 실패한 모든 것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이 예수 이후에 대한 지상·천상천국을 요리할 것까지도 지금 내가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흥진군을 결혼시켰지요? 영계 가정 총사령관이라는 입장인데 결혼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아래 전부 달려 있는 거예요. 그리고 영계에 대모님하고 충모님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면 대모님에게 축복을 받아야 돼요. 많은 교파들, 이슬람이라든가 기독교, 천주교 등 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땅에서 부모님을 통해야만 그걸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성인이 되어야 돼요. 그게 전통이라구요, 전통.

어머니 어디 갔어요? 엄마 나와요. 이제 3억6천만쌍을 축복하기 위하려면…. 지금 때가 그런 거예요. 세계적이라구요. 가정적으로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경계선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6일간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중심수예요. 알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심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가 되기 전에 모든 것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선포해야 사탄 앞에 이것이 설정되어 가지고 우리의 정착기지가 되는 거예요. 여기 일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많네! 여러분 일본을 진짜 어머니 나라로서 책정해 주면 좋겠어요?「예.」'예!'라고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여러분 일본 나라가 못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설정을 하고 선포해 버리면 여러분이 희생을 해야 됩니다. 그거 책임질 수 있어요?「예.」

가미야마!「예.」너 일본 협회장도 했는데, 자신 있어?「예, 아버님!」책임 못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일본이 말입니까, 자신이 말입니까?」일본이, 일본이…. 간단해요. 일본이 지금 땅 팔고 집 팔고 한국으로 오면 되는 거예요. 한국은 가정이 들어오는 것을 환영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어요, 할 수 없이. 통일교회 커플은 전부 다 이제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대이동하고 일본을 포기해도 괜찮아?「예.」일본이 망해도 괜찮지? 소돔과 고모라에서 롯이 소돔을 떠나던 것과 같은 그런 결의를 해야 돼요. 심각하다구요. 이번에 3억6천만쌍의 축복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일본에 지금 국가 메시아를 투입해 가지고 하고 있다는 사실은 일본을 구하기 위해 선생님이 할 수 있는 것을 다한 거예요. 책임을 다한 거예요.

그 이상 협조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를 지나 가지고 일본 교회가 할 책임을 지금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참부모의 날인가?「예, 참부모의 날입니다. (통역자)」참부모의 날에 필리핀하고 대만하고 캐나다를 세 딸과 같은 입장에 세웠다구요. 세 아들 대신 세 딸과 같은 것을 연결시켜 주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중국을 대표한 해와와 같은 것이 대만이고, 미국을 대표한 해와와 같은 것이 필리핀입니다. 필리핀은 미국의 식민지였어요. 첩과 마찬가지예요. 영어를 쓰는 나라라구요. 그 다음에는 영국을 대표한 캐나다를…. 영국이 책임을 못 했다구요. 2대를 합하는 거예요. 어머니와 자식이라구요. 세 쌍둥이와 같은 것이라구요. 아담을 중심삼고 세 아들을 묶어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되면 대만은 중국을 책임져야 되고, 미국은 미국사람이 책임을 못 하기 때문에 필리핀이 책임져야 되고, 영국이 책임 못 한 것을 캐나다가 책임져야 돼요. *미국이 나쁜 나라예요. 가장 저질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다 망쳐 놓았다는 것입니다. 가정이나 청소년이나 완전히 다 망했어요. 필리핀 사람들은 사탄 꽁무니를 쫓고 있습니다. 살길을 찾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국도 전부 통일교회를 반대했잖아요? 전부 그런 조건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미 그런 일을 해서 캐나다에서 기도를 다 해주었다구요. 일본이 불쌍하니까 닻줄을 달아주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 축복 받은 사람들은 이 네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교사로 내보내 가지고 희생의 제물이 되어야 된다구요. 희생해야 된다구요. 일본에 있는 일본식구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랬는데 아버지 나라하고 어머니 나라, 세 딸의 나라, 이 네 나라는 망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예.」 이런 승리적 조건을 묶어 놓게 되면 선생님은 이제 해방돼요. 이제는 내가 비행기도 좋은 비행기를 타고 구경이나 다니고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비행기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

그래, 비행기를 한국에서 한 대 사야 되고, 일본에서 한 대 사야 되고, 미국에서 한 대 사야 된다구요. 좋은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 나쁜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좋은 비행기를 사야 됩니다.」미국에서 한 대 살 거예요?「예.」일본도 사야 되고, 한국도 사야 돼요. 한국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 세 대는 이미 샀다구요. (웃음) 샀는데 값은 다 안 물었어요. 지금 물고 있다구요. 그 비행기 값을 여러분이 낼래요?「예.」이것을 지금 내가 지불하고 있는데 새로이 세 대를 더 살까요? 어떤 거예요?「….」왜 가만히 있어요? (웃음) 못 하겠다는 것 아니예요?

미국에서는 몇억 달러를 낼래요? 비행기 회사도 만들고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 파운데이션 에이비에이션'이라는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바쁘게 일할 때는 참부모님용 특별비행기를 타고 붕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그랬지요? (박수) 그러니까 비행기 타고 오는 것은 구름 타고 오는 것 아니예요? 구름 위에 타고 오는 거라구요. 다 알고 있는 걸 전부…. (웃음) 아버지도 그렇고 남편도 다 아는 건데, 뭐.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어디 간다.' 하면 그 주, 그 나라 전체가 '야, 레버런 문이 온단다.' 하고 공중을 바라보게 되어 있어요. 3억6천만쌍이 끝난 다음에 그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그렇게 됩니다.」(박수)

하루에 네 곳을 가게 되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자, 그 비행기를 타 보는 사람들은 불행한 사람일까, 행복한 사람일까? 나 모르겠어요.「행복한 사람입니다.」얼마나 행복해요?「아주 아주 행복합니다.」 그 비행기를 한번 타기 위해서 자기 재산이니 뭣이니 전부 팔아서 바친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안 돼요. 이제 이 세 나라에서 세계 사람들이 한국에 가서 살자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 몇만 명이 한국에 들어와 살겠다고 할 때 한국이 좋아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좋아합니다.」당을 움직이면 전부 다 그런 거 할 수 있다구요.

어떻게 천국을 향하는 최상의 기준에 도달할 것인가

미국 국무부가 나보고 북한에 가는 비자 내달라고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파워풀 맨(powerful man;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노 파워풀 맨이에요?「파워풀 맨입니다.」 그러면 한국에 전쟁이 났다고 할 때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 한반도에 가서 죽어라!' 하면 '죽겠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예.」왜 '예'예요? 미국은 조국이 아니예요. 한국은 조국이라구요. 그래요? 죽더라도 하늘땅을 대신한 아들딸로서, 하늘땅을 대신한 충신으로서 죽으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죽게 되면 지옥에 안 가요. 영계에 간 어떠한 영보다도 높은 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게 사탄세상과 연결됩니다. 알겠어요?「예.」사탄세계와 하나되어서는 행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비참해요. 어떻게 천국을 향하는 최상의 기준에 도달할 것이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더욱이나 선생님이 명령을 하게 되면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이 자원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명령해서 가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그래도 갑니다.」여러분 가정은?「갑니다.」종족은 어떻게 할 테예요?「함께 갑니다.」그러니 그 결심을 해야 돼요. 하나되어야만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한국 통일을 위해서는 여러분 전부를 희생시키더라도 하나의 통일된 나라를 만들어야 할 것이 오늘 세계 구원의 도리를 가는 신앙세계의 목적도 되지만 온 인류의 목적도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한국에서도 감옥살이, 일본에서도 감옥살이, 미국에서도 감옥살이를 했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다 원수 나라예요. 그 나라들을 참사랑을 중심한 최고 사랑으로 품은 것입니다. 다 하나 만든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판서한 것을 가리키시며)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미국을 위해서 모든 통일교회의 재산을 전부 투입해 가지고 이렇게 돌아온 것처럼 각 나라 국민이 선생님 대신 마음으로 세계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투입해야 되겠다는 일체적 국가가 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나라와 장자의 나라가 하나로 합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구요.

여기에 독일도 집어넣는다구요. 독일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무슨 조약?「센겐트리조약입니다.」이놈의 나라가 수많은 나라에 영향을 미쳤다구요. 이건 하늘 앞에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나라에 가서 도와주면 되는 거예요. 끌고 갈 수 있는 거예요. 아이 엠 에프(IMF)의 근본을 생각한다면 일본하고 독일하고 구라파를 생각하게 되는데 주로 일본과 미국이라구요. 한 나라에서 발표하게 되면, 하나의 통일된 나라, 복귀된 세계 대표의 나라로 선포하게 될 때는 이 길로 안 가는 거예요. 이 길로 가게 되면 세계경제나 세계의 모든 것이 혼란이 벌어져요. 한국이라든가 아시아의 경제문제, 세계의 경제문제에 영향을 주고 정치문제도 그래요. 잘못하게 되면 전부 정치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우리 앞에 다가오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묶어 가지고 조건을 세워서 넘어갈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3억6천만쌍 축복결혼을 남겨 놓고 중요한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선포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식구들은 앞으로 세계가 복귀될 때 무슨 고통이라도 참고 갈 수 있는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라에 끌려 갈 거예요, 나라를 끌고 갈 거예요?「끌고 가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대만이나 필리핀은 이미 통일교회를 지지할 수 있는 첨단에 서 있습니다. 아시아의 대표국가입니다. 그래서 비행기 회사를 중심삼고 엮으려고…. 주동문은 모르지만 비행기 회사를 중심삼고 엮을 계획도 하고, 독일도 공장을 가지고 엮으려고 했는데 이것이 깨져 나갔다구요.

그 공장 때문에 십수 년 끌고 나오는 기간에 5억7천만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이것이 가미야마 시대에 책임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깨져 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지금 제일 어려운 때에 걸려 있습니다. 제일 어렵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일본을 끌고 갈 거예요, 일본에 끌려갈 거예요?「일본을 끌고 가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한국으로 대 이동해야 돼요. 가미야마!「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 다음에 미국은 어때요?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을 이끌고 가는 나라로서 책임을 못했다구요. 예수님이 찾으려 했던 나라가 장자권 나라입니다. 장자권 나라, 세계를 대표한 나라를 찾은 입장에 세워 주는 것이 장자권입니다. 예수님이 부모님 앞에 맏아들이 되는 거예요. 나라, 나라, 나라…. 알겠어요? 예수님이 선생님의 맏아들이 되는 거예요, 맏아들. 알겠어요?

이제 영계가 연결될 수 있는 시대

이제 영계가 연결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개신교와 구교가 하나 되어야 돼요. 통일교회 중심삼고, 축복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청소년 문제가 가정을 파탄시키고 있는데 기독교가 그걸 바로잡을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해야 돼요. 탕감해 가지고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세계에 성지를 120개 세운 중에 62개를 여기에 만들었어요. 절반입니다. 절반 이상이라구요.

본래는 하나님이 미국을 구하기 위한 뜻이 있었는데 반대해 가지고 이 꼴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40년 전에 이렇게 했으면 세계가 어떻게 되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망하게 되고, 죽게 되니까 지금 이렇게 붙들고 있지요. 어때 선생님이 '내일부터 집 팔고 한국으로 출동, 복귀, 귀환!'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가겠습니다.」그러면 미래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싸우지 않고 아시아와 서구사회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싸워서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한국에서 동서가 하나됩니다. 그런 기반을 닦지 않으면 미래에 싸움이 벌어집니다. 서양 사람이 수가 적어요. 3억5천이에요. 그러나 아시아는 32억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횡적인 세상에는 대안이 없어요. 중국이 막강합니다. 중국이 아버님의 교육을 원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배후에 그런 기반이 다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고위층을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소련도 그래요. 일본도 배후에 막강한 기반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제 소련, 중국, 일본이 다 종교세계와 관계를 맺고 있어요. 소련이 변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정교가 변한다는 것입니다. 유교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통일교회 원리가 공자의 유교와 완전히 같다는 것을 압니다.

이제 전세계에다 모국어를 전파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세계를 완성시킬 수 있는 방안입니다. 알겠어요?「에.」지금 일본도 그래요. 아무리 일본국가가 나를 반대해도 통일교회를 뿌리뽑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 정보부가 그거 조사한다고 했지만 배후가 너무 뿌리가 깊고 어디 연결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최고위층, 미디어 세계, 정치계, 외교계, 각국의 고위층 배후와 레버런 문이 이미 관계가 깊은 것입니다. 어떻게 그런 기반을 닦을 수 있었느냐? 누가 그런 기반을 다 닦았어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 혼자 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과 함께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그렇다는 것입니다. 어떤 세력도 통일교회가 자리잡은 그 막강한 배후 기반을 대적할 수 없습니다. 그럴 사람이 없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그래, 그것이 다 전세계 어디나 다 자유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자유 해방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니 그거 지체할 수 없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날아다녀야 됩니다. 이제 다 됐어요. 머지 않은 미래에 그런 기반 닦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나면 경계선이 없어집니다. 비자도 필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그리고 목표를 세워 가지고는 아무것도 없는 자리에서부터 그 목적한 바를 다 이루었습니다. 문제없어요. 그래, 앞으로 유엔(UN)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미국 국민이 한국 전선에 가서 많이 희생도 했는데 여러분에게, 통일교인들에게 무슨 문제가 벌어지느냐 하면 '아시아 방어를 위해서 미국 전체 동원!'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아이들까지….

기독교에서는 주님이 오면 들려 올라간다고 야단하고 별의별 짓 다 하는데 그것은 칸셉일 뿐입니다. 실제가 아니라구요. 실제시대에 있어서 이것을 다 차버려야 된다구요. 한국이 그때 문제가 있었을 때 이 레버런 문을 찾아왔으면 다 해결됐을 것 아니예요? 그때가 3년 전인가, 4년 전인가…? 한국에서 다 그렇지 않았어요, 이거?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미국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그러니 당장에 하지 못하거든 1만2천 달러씩 내라 이거예요. '우리도 간다.'는 약속을 하는 조건으로서 설정한 것이 한 가정에 1만2천 달러입니다. 선진국가의 축복가정은 누구나 다 내라고 명령한 거라구요. 그것이 이상한 결정이 아니예요. 돈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놔두고 따라가야 돼요.

통일교회 가정이 영계에 가면

자, 그래서 한국의 백성들은 말이에요, 지금 국경을 넘어 소련으로 가고, 중국으로 가고, 미국으로 가고, 전부 헤쳐 가려고 해요. 한국사람들은,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외국으로 나가려고 해요.「우리 반대한 사람들 얘기죠? (어머님)」아니야, 한국사람 자체가 그래. 전부 다 반대를 했는데…. 알겠어요? 그러면 내가 한국에 가서 살 수 있을 때가 온다구요.

*고국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언제나 고향에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고향, 고국에 가고 싶어하시듯이 아버님도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내 뒤에 따라오실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에서 살래요, 한국에 가서 살래요?「코리아.」코리아가 뭔지 알아요? 코린내 나는 게 코리아예요. (웃음) 사탄세계에서는 그렇지만 하나님이 볼 때는 좋은 냄새라구요. 알겠어요? 대이동 시대! 어차피 앞으로 반대한 한국 사람들 다 쫓아내고 진입할 때가 온다구요. 그 다음에 한국이 차게 되면 일본으로 가는 거예요. 일본이 차게 되면 중국, 소련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툰드라 지방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게 되면 더워져 가지고 농사할 수 지역이 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라구요. 아시아, 이 지구성 근본적인…, 예수님이 아시아를 지배하려고 하던 것을 탕감복귀해서 지배 완성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 부활절에 바라는 소원이 그런 때를 바라보고 얼마나 한숨을 지으면서 살겠나 이거예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춤출 수 있고 해방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흥진군도 17살 때, 소년 시대에 영계에 가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놓았기 때문에…. 예수는 장년시대에 결혼도 못 하고 독신생활을 했으니 이제 여기서부터 미국이 이 뜻을 완성한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흥진군과 예수님과 형제지 인연을 가지고 기독교를 영적으로 동원해 가지고 지상 기독교를 움직이는 시대로 연결시켜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래서 기독교와 대표되는 문화권인 이 나라를 장자권으로 선택하느니라, 아멘!「아멘.」 *영계에서 예수님 가정이 하나됩니다. 알겠어요?「예.」통일교회 가정이 영계에 가면 천국의 높은 자리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낙원 이상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가정 조직이 어디나 연결된 것입니다. 가정이라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낙원은 부부가 하나되어 같이 한자리에 가는 곳입니다. 그 곳이 예수님이 계시는 자리입니다.

아버지를 구하러 나오는 자리에서 즉각 영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흥진군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이 처음으로 축복을 세계로 확대하면 영적 예수가 흥진군과 하나되어 그 뒤를 따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영계가 확장되어 통일된 지상천국과 하나되는 천상천국이 전개되어 영계 총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문제없어요. 알겠어요?「예.」때가 그만큼 가까웠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미국을 기독교 국가로서 장자와 마찬가지로 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나려고 해도 기독교는 마지막입니다. 그렇게 해서 영계의 흥진군과 하나 묶어주는 거예요. 흥진군을 축복해 주고 예수도 축복해 주어 가지고 기독교 축복의 문을 열 수 있는 기원을 만들려니까 장자권 나라로서 기독교 대표국인 미국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판서하심) 흥진군 가정이 누구 누구예요? 훈숙, 그 다음에 누구야? 신철입니다. 예수의 가정은? 1973년 1월 3일 예수님을 결혼해 주었어요. 신부는 장정순인가?「예.」영적이에요, 영적. 양자를 택해 줄 수도 있다구요. 여기 벨베디아에 사는 장정순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때가 되었으니 발표하는 거예요.

한국은 아버지 나라의 책임을 해야

어제 벨베디아 하고 이스트 가든을 돌아보고 정비를 지시했다구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대표적인 성지인데 성지를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이것은 미국이 관리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이제 떠날지 몰라요. 어머니하고 한국 아니면 우루과이에 가서 살 거예요. 우루과이가 알고 보니까 세계적 관광지로서 제일 좋은 후보지더구만. 놀랐다구요. 주택지로도 최고라구요.

*주택지예요. 나라 전체가 그렇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날씨가 좋아요. 추운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열대의 따뜻한 지역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머니도 이제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흥진군과 같이 생각하고 다 이렇게 기도도 해주고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머니가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이것을 또 선포해요?「예.」한국은 아버지 나라의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겨 주고 세계를 위해서 전부 바쳐 주면 좋겠는데 김영삼 대통령이 사탄이 돼 가지고…. 선생님은 이 나라를 세워서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은 반대예요. 완전히 사탄자식입니다.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더니 꼴 좋게 되었다구요. *다 사라졌습니다. 이제 한국의 모든 사람들, 후손들까지도 적합하지 않으면 전부 다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가미야마!「예.」*캐나다는 영국을 대신하고, 미국과 캐나다는 해와 위치입니다. 천사장의 미국의 상대의 입장이 캐나다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천사장의 해와 국가, 아시아 천사장의 해와 국가가 대만이고, 미국의 천사장 국가가 필리핀입니다. 첩과 마찬가지라구요. 2차대전 이후에 저렇게 된 거예요. 미국이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보면 캐나다가 천사장 국가예요. 또 해와 국가의 영국을 중심삼고 보면 동생입니다. 그 동생의 자리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언니가 복귀되는 거예요.

2차대전 때 영·미·불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서 일·독·이, 그래서 한국을 놓고 일본 미국 독일이 가인인데, 독일은 프랑스와 마찬가지 입장이기 때문에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2차대전 후에 말입니까? (통역자)」지금도 독일이 반대하잖아요? 프랑스도 반대하고.

장자는 동생들을 얼마든지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빨리 여기에서 구교와 신교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신교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가 떨어져 나가게 된 거예요, 이것이. 그러니 그 전에 미국에서 빨리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독일 대신 가인 아벨 문제를 합해서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주교를 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로마 교황청이 나하고 맞부딪쳐 있어요. 내가 4개국 연합국 체제는 구라파에 속해 있고,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는 북미에 있어 가지고 그 중간에 있는데 북미를 바른손에, 왼손에 구라파를 중심삼고 내가 요리하고 있는 거예요. 남미에서는 구교도 신교도 통일교회와 하나된다고 일반 기독교는 이미 그렇게 방향을 정했다구요.

하늘땅 가정 정착시대

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도 이제는 해방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런 기회에 조직을 편성하고 기독교가 협조할 수 있고, 영계로 전진할 수 있는 문이 열릴 수 있는 이런 환경이 이루어짐으로써 예수가 바라던 소원성취를 이 땅에서 했기 때문에 해방권을 세우기 위해서 이런 일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 일어서 봐요. 번호해 봐.「하나, 둘,… 스물 둘!」(스물 두 번째에서 여자가 번호 복창) 여자들은 괜찮아요.「그러면 스물 한 명입니다.」이 가운데서 열두 사람만 뺄 거라구. 여기에 일어선 사람들 가운데 자기 남편이 있는 사람은 일어서라구. 한 사람밖에 없어? 앉으라구! 열두 사람 빼야 되겠어요. 여기 교회책임자들 손 들어 봐요. 미스터 곽은 빠져야 돼. 앉으라구. 교회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리 나와요. 나오라구요. 몇 사람이에요?「아홉 명입니다.」그 다음에 교회 관계되어 있는 사람 없나?「2세도 있는데. (어머님)」2세 누구야?「한국에서 교회장 했던 사람, 손 들어 봐요. (통역자)」한국에서 교회장 하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통역자)」

유 티 에스(UTS)에서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야?「여섯 사람 있습니다.」여섯 사람, 나이가 많은 사람 누구야? 높은 가정이 누구야?「1800가정.」1800가정, 나와요. 그 다음에 2000가정, 6000가정….「2세들입니다.」「2세는 36에서 200가정…? (어머님)」거기 2세들이야? 2세 손 들어 봐. 그러면 여기 안 나와도 괜찮아. 앉으라구. 몇 사람이야?「여기 여덟 명 있고….」왜? 누구 나오라고 그랬어?「아닙니다. 나오라고 안 했습니다.」나오라고 그러지 않았어?「아버지께서 2세 나오라고 그러셨잖아요.」아니 전에 말이야! 너야 너!「예, 저기 있어서 나오라고 그랬습니다.」특별히 부르고 있어, 자기 마음대로.「아닙니다. 본부의 요원입니다.」본부 요원이라도 그렇지. 자기가 안다고 그렇게 소개할 수 있어?

나오라구요. 번호하라구요. (12명이 됨) 여기에 가정적으로 타락했던가, 실수한 사람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가정 정착입니다, 가정정착. 예수 가정으로부터 하늘땅에 가정 정착시대라구요. 걸리면 문제가 크다구요. 틀림없지요?「예.」 그 다음에 일본, 일본멤버! 가미야마!「예.」12명을 뽑아요. 교회에 관계된 사람. (가미야마씨가 12명을 뽑음) 가미야마!「예.」너를 중심삼고, 타이완, 타이완 멤버!「한 사람 있습니다.」그 다음에 필리핀!「필리핀 멤버, 나오세요.」나오라고 그래. 누구야?「저 두 사람입니다.」한 사람만 나오라고 그래. 캐나다 사람?「저기 한 명 있습니다.」오라고 그래. 여기 길 좀 내라구. 몇 시예요?「11시 정각입니다.」(대만, 필리핀, 캐나다 대표자를 불러냄.)

*가미야마. 알겠어요?「예.」일본을 대표해서 3개국은 2세로서 삼위기대라구요. 장남, 차녀, 남편. 장녀, 차녀, 3녀. 너는 일본을 대표해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한국, 여기 와서 서라구요. 두 줄로 서도 괜찮아요. 일본 식구도 2열로 여섯 명씩 서라구요. 자, 조용히 하라구요. 이것을 통역해 주라구요. 일본이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상당히 위험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런 닻을 내려 준다구요. 그 기반 위에 3개국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거 다 틀림없겠지, 12명씩? 11시예요. 자, 기도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4월 17일 오전 정각 11시를 기하여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를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책임 완수에 미비한 모든 조건을 보충하기 위해서 세 딸과 같은 입장에 선 대만과 필리핀과 캐나다를 세워 가지고 이들이 하나되어서 통일적 기반에 섬으로 말미암아 아버님의 나라, 해와의 나라, 천사장 나라의 모든 것을 묶고자 원하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천상세계에 있어서 흥진군과 예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못했던 것이 3억6천만쌍 완성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사탄혈통 단절을 표준하여 움직이는 이 전야에 있어서 이제 새로운 선포를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권 나라를 대표해서 이 세 나라를 아버지 앞에 새로이 세워 가지고 우주의 중심인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로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절대 하나된 통일적 기반 위에 서서 2차대전 이후에 잃어버린 영·미·불의 모든 기원을 다시 실체권을 중심삼고 일·독·이를 합해 가지고 영육 실체 완성권 승리적 패권을 다시 온 세계 무대 위에서 다시 기독교 문화권을 축복할 수 있는 해방적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이제 예수님도 참부모 앞에 영적인 장자의 자리에 있고, 흥진군은 영육을 중심삼은 장자의 자리에 선 이들 부부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 독신생활을 하고 홀로 살던 이들 앞에 영계를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문을 연결시킴과 동시에, 지상 위에 이 축복의 인연을 모르며 현재 살고 있는 기독교 문화권 세계에 축복의 문을 연결시키기 위한 대축복의 혜택을 이 시간 부여하고자 원하오니, 하늘이여 이 자리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해와 국가인 일본이 책임하지 못한 것을 미완성으로 보지 말고 이들이 책임지고 다시 나라를 끌고 가고, 나라를 당신 앞에 봉헌하는 책임을 선서했사오니, 그들 가는 길을 참부모와 하나된 심정적 일체권을 거쳐 가지고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 아들의 나라를 묶어 가지고 아버지 앞에 봉헌하옵니다.

이 세 나라를 봉헌하는 것은 이 온 우주 역사시대에 있어서 구약시대를 대표하고 신약시대를 대표하고 성약시대를 대표한 삼 시대의 세 아들 완성과 더불어 3개국을 중심삼은 2차대전 이후의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아벨 국가를 연결시킨 승리의 패권을 참부모와 일체권 통일적 축복의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만 세계를 대표하여 지상 위의 참부모님 대신 가정적 정착적 은사를 허락하고자 하오니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시어서 영계에서의 통일권과 지상에서의 통일권이 하나로 맞추어 가지고, 이제 해방적 축복권을 지상과 천상세계에 개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예수님의 상대되는 사람들도 선포했사오니, 미국의 모든 식구들은 이 두 가정을 축복한 이 두 모녀를 아버지, 자기 나라의 중심적인 가정의 여왕으로서 모실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시간, 11시를 기하여 일본이 미완성한 것을 탕감하는 조건이 될 수 있는 이 세 나라를 통하시어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기쁘심으로 이것을 받으시옵소서.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를 갖춘 것을 지상과 천상세계에 세우시사 새로이 영육을 중심한 통일적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끔 해방의 문을 열어주시고 축복하여 주옵기를, 명령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자, 여러분이 하나되어서 열심히 일해야 되겠어요. 이 책임 완수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가 이 세 나라의 책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전체 일어섬)

이제부터 미국은 장자권 나라가 되느니라! (박수) 일본은 어머니 나라가 되느니라! (박수) 한국은 아버지 나라가 되느니라! *이 한국과 일본과 미국, 이 세 나라는 한 나라예요. 오늘부터 우리들은 한 나라라고 생각하면 될 거라구요. (박수) 이 세 나라가 하나만 되면 전세계를 컨트롤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이 세 나라가 하나되면 나머지 나라들은 전부 다 뒤를 따라오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통일된 평화세계가 이 땅 위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책자 소개) 세상이나 영계나 다 없어져야 된다구요. 세상도 이것이 본래 타락되어서 이렇게 된 것이고 영계도 타락되어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걸 정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상하였던 창조이상세계를 이루어야 된다구요.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은 그 세계를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전부 다 타락한 세상입니다. 사탄세계는 본래 없었던 것이거든요. 이것의 반영이 영계가 되었기 때문에 그거 다 부정당해야 된다구요.

3억6천만쌍 축복 완성의 의의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귀한 것, 지금까지 영계에서 보던 귀한 것 그 모든 것이 앞으로 전부 다 없어져야 됩니다. 새로운 참부모를 중심삼고, 창조이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이런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영계가 새로운 통일적 세계가 안 됩니다.

세상이 생겨나기를 말이에요, 트루 러브(참사랑)로부터 생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창조하기를 말이에요, 트루 러브 세상이 영계와 지상에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다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태양은 보이지 않고, 구름 끼고 깜깜한 그런 세계였다고 하잖아요. 여기나 영계나 다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의 양심과 여러분의 몸뚱이는 타락한 양심이요 타락한 몸뚱이입니다. 이것도 얼마나 차이가 있는데 본연의 양심과 본연의 몸이 생기면 그 차이가 얼마나 크겠냐 이거예요. *본연의 마음은 바로 하나님의 참사랑의 마음과 연결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자연히 하나님과 같은 인격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플러스가 되고 여러분은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어서 위 아래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것을 연결할 수 있고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그 어떤 것도 완성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본연의 양심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직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같아지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인 하나님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가 됨으로써 하나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완성은 문제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세상은 타락한 세상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라구요. 먼저 지상세계를 청산해야 됩니다. 그래야 영계도 정리되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나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는 그 다음이라구요. (*부터 영어 말씀)

이 달의 목표가 뭐예요? 올해의 목표가 뭐라구요?「3억6천만쌍 축복 완성입니다.」왜 3억6천만쌍을 하는 거예요? 인류를 전부 다 사탄으로부터 되돌려 가지고, 전부 다 잘라 가지고 가정적으로 접붙여야 한다구요. 그래, 3억6천만쌍만 하게 되면 30억 인류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으로 돌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사탄의 혈대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질서가 생겨나고 나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트루 올리브 트리 패밀리(true olive tree family;참감람나무 가정)가 돼야 됩니다. 마음은 다 알아요. 영계에 가도 대번에 압니다.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서 살았다는 걸 대번에 알아요. 무슨 급인지 다 알아요.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우주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또, 살기를 나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이 우주와 더불어 사는 거예요. 여기서 우주라는 것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말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누구나 그걸 알았을 거예요. 수많은 인류의 후손들이 다 알았을 거라구요. 우리가 태어나기를 하나님을 위해 태어나고, 인류를 위해 태어나고, 우주를 위해 태어났다는 걸 다 안다는 거예요.

타락한 흔적을 전부 제거해 버려야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그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대한 걸 세밀히 다 써 가지고 이렇게 해야 할 텐데…. 지금 있는 영계나 지상은 남아질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터치할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원래 지금의 지상세계나 영계는 하나님의 이상과 아무 관련이 없다 이거예요. 타락한 흔적을 전부 제거해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거기에 대해서 쓸 것이 아닙니다.

원리 책도 내가 다 알지만, 효원 씨를 통해서 쓰게 해 가지고 틀린 걸 코치하고 그랬다구요. 지상세계와 영계도 이걸 전부 다 타락한 후손들이…. 그래서 전부 다 시켜서 쓴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효원 씨는 원리말씀을 하고 이상헌 씨는 통일사상을 전파하는 거라구요. 이제 앞으로 여기서 통일교회의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된 그런 사람들이 가 가지고, 통일교회의 공신들이 가 가지고 새로운 영계의 조직을 하는 거예요. 모든 영계의 해결을 위해서는 선생님이 가야 되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한 아담으로부터 참사랑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위해 사는 거예요. 위해 사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전부 다 위해 사는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에도 몇천 층 되는 심령상태가 있는데, 그 살던 가정 상태로 따라가 가지고는 영계에 못 들어갑니다. 가정 낙원이 생기는 것입니다. 축복 받은 가정들의 가정 낙원이 생겨요. 거기에도 선생님이 가 가지고 전부 다 시정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가정 보자기, 지금까지 사는 보자기를 다 쓰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영계에 대한 모든 말씀을 누구도 알지 못한 것입니다. 상헌 씨도 가 가지고 원리를 적용할 줄 모른다구요. 전체를 봐 가지고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분석해 가지고 이 모든 구조적인 내용이 원리 말씀 내용으로 돼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여기서 알고 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심정과 원리 말씀이 어떻게 연결돼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연결돼 있는가 하는 걸 생각할 때, 할 일이 태산 같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들끼리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가야 돼요. 여러분이 원리 말씀을 알지 모르지만, 원리 말씀을 안다고 해서 선생님한테 못 갑니다. 그러니 이제 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다리를 놔 줘야 됩니다. 다리가 없어요. 지상도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까 없다는 거예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하나님의 나라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미국이 하늘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예요. 여러분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이상 한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전부를 제거해 버려야 됩니다.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이렇게 했다고 할지 모르지만, 이게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이게 하늘나라가 아니예요. 초등학교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우수한 병정이 되기 위해서는 세상에 없는 훈련을 다 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생애가 그렇습니다. 하나부터 끝을 보고 마는 거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영계를 알게 되면, 그야말로 리얼 헤븐(real heaven;참천국) 세계를 알게 되면 여기 살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걸 알지만,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그 이상을 맞춰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이걸 전부 다 갖다 맞춰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한 몸 한 핏줄이 돼야 됩니다. 참부모의 마음, 참부모의 혈통, 참부모의 생명, 참부모의 사랑과 여러분이 상대적 입장이 돼야 됩니다. 이게 떨어지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이게 이렇게 점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트루 페어런츠가 있는 곳이 이상적 가정 천국이라면 여기는 가정 지옥입니다. 얼마나 변해야 되는가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우리 자신을 깨뜨리느냐? 제로(zero;영), 제로가 되어야 합니다. 양심, 혈통, 생명, 사랑 등 모든 것이 제로가 된 다음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타락한 혈통은 전부 부정해야 돼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 지상세계는 잠깐이에요, 잠깐. 살아 계신 참부모를 만났다면 이렇게 사는 게 아닙니다. 저 아프리카 오지에서부터, 아프리카 오지의 인류를 다 거쳐 가지고 점점 선진국가를 통해 가지고…. 미국이 하늘나라가 아닙니다. 여기 영계를 중심삼고 이걸 넘어가야 됩니다. 넘어가 가지고, 여기 이걸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돼요. 알고 와 가지고 이걸 전부 다 다시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것을 일률적으로 정리해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오리지널이 돼야

여러분도 그 길을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여기 있으면, 여기서 쭈욱 이렇게 세상 끝에 와 가지고 이걸 뚫고 올라온 거예요. 선생님이 사는 일생 동안에 이걸 거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나'입니다. (판서하시며)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역사가 몇천만 년 되었다구요. 이게 절반은 영계고, 절반은 세상입니다. 이것은 본래 있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이걸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오리지널이 여러분이 돼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 뼈와 같고, 여러분이 살과 같습니다. 알겠어요? 이게 오리지널인데 없다구요. 그러니 이걸 전부 다 여기서 세상의 섭리사에 구약시대·신약시대를 거쳐 전부 다 올라와 가지고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탄세계, 이건 섭리세계입니다. 이렇게 두 쪽입니다. 이 섭리가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걸 부정하기 위해서 하늘이 지금 섭리하고 있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 이렇게…. 이게 민주세계요, 이게 공산세계입니다. 여기의 이게 끝난 이후에 재림주가 오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와일드 올리브 트리(wild olive tree;돌감람나무)입니다. 이건 사탄편 올리브 트리고, 이건 하늘편 올리브 트리입니다. 이걸 전부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거예요. 완성한, 오시는 주님이 접붙여주는 거라구요. 이 분은 아담 완성자입니다. 그러니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축복해야 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으로부터 번식해 가지고 세계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축복해 가지고 여기 왔다구요. 3억6천만쌍까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절반 이상은 전부 넘어가는 거예요. 주님이 와 가지고 가정을 만들고, 여기서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개인 구원입니다. 천사세계의 컨트롤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그렇지만 이건 가정입니다. 이 가정으로 해 가지고 나라까지 왔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와서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의 여러분은 천태만상입니다. 일본 사람, 무슨 사람, 아프리카 사람 전부 다 다르다구요. 축복 받았다고 다 되는 게 아닙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여기서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혈대가 새로이 벌어진다구요. 새로운 혈대를 중심삼은 가정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클린(clean;깨끗한)한 게 전부 다 같아야 됩니다. 깨끗한 정도가 같아야 돼요. 여러분, 다 같지 않지요? 이제 앞으로 축복가정이 플러스 마이너스의 이 세계가 돼 가지고 정비할 때, 이쪽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강제로 때려서라도 몰라는 거예요.

자유? 인권? 그런 것은 다 사탄이가 남기 위한 작전입니다. 인권? 미국 자체가 인권을 갖고 있어요?「노!」노(No)라구요. 기독교가 인권을 공인해요? 국권을 공인해요? 나라를 부정하고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부정입니다, 부정.

기독교 자체도 부정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했지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하나의 교파로 취급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고생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50년 이상을 고생한 거라구요. 터놓고 말씀하면 모든 것이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마음대로 언론기관을 통해서 발표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완전히 잘라 버린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의 그 배후에 사탄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는 숙명적이다

나중에 여러분은 전부 다 가치가 같아야 됩니다. 그러면 휙 하고 맘대로 갔다가 휙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게 돼 있어요? 얼마나 월(wall;담)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은 칸셉을 가지면 말이에요. 인도하면 그 칸셉이 쭈욱 서 있다는 거예요. 언제나 핏줄이 아무리 멀더라도 나는 하나님의 핏줄이 통해 있다 하는 거라구요. 핏줄이 이렇게 벌어져 있는데, 영계에 가 가지고 이걸 모르면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지금까지 알지를 못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알겠어요? 이거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원래는 이런 핏줄이 개인, 가정을 거쳐 지금까지 타락하지 않고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전체, 이 핏줄 전체의 승리의 열매가 참부모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여기 와서 여러 가지 단계를 거치는 거예요. 이런 게 8단계입니다. 여기에 다 들어와 있다구요. 여기에서는 잠깐 올라가는 겁니다. 확대하면, 여러분 마음대로 하게 되면 몇억만 년 걸립니다. *그러니까 원리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원리의 핵심은 하나님의 심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것을 모르면 완성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문제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혼자 가는 것이다.' 이럴지 모르지만, 천만에요. 전부 다 가는 거예요. 이 길은 전부 다 가야 돼요. 짐승들이 새끼들을 전부 다 줄줄이 업고 다닌다구요. 원숭이들이 말이에요, 새끼들을 전부 다 업고 다니잖아요. 수많은 인류가 전부 다 참부모의 등에 타고 붙어 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트루 페어런츠의 삶은 원숭이 역사 같아요. 한꺼번에 전부 이마만큼 잘라 올라가면, 이게 이만큼 짧아지고, 이게 절반이면 이렇게 짧아지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다리를 놓는 거예요.「무엇을 잘라 버린다는 말입니까? (통역자)」이 원숭이 무리가 줄지어 가지고 이만큼 타고 올라가게 된다면, 절반만큼 올라가면 이만큼 짧아진다는 거예요. 더 올라가면 이게 더 짧아지고….「수가 적어지면요? (통역자)」그렇지. 줄이 점점 작아진다는 거예요. 이걸 인류가 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 여러분이 얼마만큼 열심히, 얼마만큼 열심히 이걸 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고생스럽고 감옥 가고 그런 부정적인 입장에서 전부 다 견뎌 나온 것은 영계를 알기 때문입니다. 영계를 알기 때문이에요. 참부모의 길이라는 것은, 참부모라는 것은 숙명적입니다. 숙명적이라구요. 운명이 아닙니다. 숙명이에요. 숙명이라는 것은 변할 수 없는 거예요. 절대적입니다. 부자지 관계가 숙명입니다. 운명은 뭐냐 하면, 남편이 하던 일을 아내가 할 수 있고, 아내가 하던 일을 남편이 할 수 있고, 양자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메시아는, 참부모는 숙명적입니다.

여러분, 부자지 관계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갈 수 없어요. 대통령도 못 하고 이 우주의 누구도 못 합니다. 바꿀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고생을 하면서 복귀섭리를 하는 거예요. 아버지라는 건 하나입니다. 참부모는 절대·불변·영원이에요. 알겠어요?「예.」부자지 관계가 그렇다구요.

하나님의 왕권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

그래, 오시는 재림주를 선거로 만들 수 있어요?「노!」'우리가 하나님을 선거하자' 할 수 있어요? 부모주의가 안 나왔기 때문에, 선거가 필요한 거예요. 자, 형제는 말이에요.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십일 십이 십삼, 선생님에게는 십삼의 아들딸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부모님 대신 누구를 세우자 할 때, 전부 자기가 먼저 하겠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에 선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게 미국주의입니다. 그래 가지고 4년이면 4년 동안 해먹는 거예요. 그걸 오래 할 수 없습니다. 부모 대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4년만 해라 이거예요. 여기에 나쁜 아들이 돼서 4년 동안 나쁜 일을 했다면, 좋은 아들이 돼서 또 고생할 수가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민주주의는 지그재그형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게 수직이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이 거리를 놓고 아는 거예요. 수직선이 이상적인 선입니다. 선거로 이걸 만들 수 있어요? 이것은 진리입니다. 진리는 영원히 변치 않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왕주의입니다. 하나님의 왕권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왕자가 없습니다. 왕자 왕녀가 없어요. 사탄의 아들딸이 되어 버린 겁니다. 그걸 없애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성경은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그 말은 타락한 인류 전체에게 걸려 있는 말입니다. 어느 누구든 예외가 없습니다. 미국 국민은 어때요? 죽고자 하면 산다는 그 말은 미국나라를 전부 없애야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미국 대신 세워야 되는 거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갇(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나라)'이 아닙니다.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에게는 그런 칸셉이 없어요. 백인들, 앵글로색슨 민족의 워습(WASP; White Anglo-Saxon Protestant) '우! 백인의 세계인데….' 이러지만, 천만에요.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거예요. '원 월드 언더 갇'이 뭐냐 하면, 페어런티즘(parentism;부모주의)입니다.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 이퀄(equal;같은) 트루 페어런티즘(true parentism;참부모주의)이에요. 알겠어요? 이퀄이라구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만큼 만들었는데, 이걸 못 해서 기독교는 다 잃어버렸습니다.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다 깨져 나간 거예요. (판서하시며) 재림주가 가정을 중심삼은 여기 이걸 만들어 가지고 정리해야 될 텐데 이게 전부 다 남아 있게 된 거라구요. 이 셋이 다 남아 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역사에 영계와 육계가 그런 관계가 돼 있다는 걸 몰라요. 하버드 대학의 교수니 뭐니 다 몰라요. 뉴욕 타임스 신문 국장이니 뭐니 다 가짜들입니다. 전부 가짜들이에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은 틀림없습니다. 가 보라구요. 영계에 가 봐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반대하면 끽! 날아가는 거라구요.

미국에서는 부모도 투표해 가지고 무슨 파더(father)라구요? 스탭 파더(step father) 스탭 마더(step mother) 이러지요? 많잖아요? 그거 누가 선거했어요? 아들딸이 선거했어요? 아들딸은 절대 싫어하는데 에미 애비가 정한 거라구요. 에미 애비가 가짜라는 것입니다. 요전엔 스탭 파더가 아홉 사람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런 거 아들딸은 절대 싫어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아홉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프리 섹스니까 사실은 아홉이 더 될 거예요. 아들딸들은 그런 걸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절대 부모, 절대 아버지 하나 절대 어머니 하나다 이거예요. 부부도 하나입니다. 그걸 누가 가르쳐 주겠어요? 통일교회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듣고 '아이구! 왜 저런 게 생겼느냐? 없었으면 좋겠는데….' 할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 잘먹고 잘사는 것은 다 깨져 나갑니다. 이걸 반대하면 다 망쳐 놓는 거예요.

참부모가 타락한 세계를 정리하고 수습해야

그러면 숙명적인 길을 갈 거예요, 운명적인 길을 갈 거예요?「숙명적인 길이요.」신랑 따라갈 거예요, 아버지 따라갈 거예요?「아버지요!」왜? 미국은 반대예요. 아버지는 버리더라도 남편을 따라가는 거예요. 아내를 따라간다구요.「미국이 그런다구요? (통역자)」미국이 그렇잖아? 부모를 버리고 전부 다…. 부모가 '야, 너 이혼해라!' 하는 부모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 부모는 절대 이혼을 원치 않습니다. 절대적이에요. 자기들끼리 결혼해 가지고 부모를 부정하는 이런 패들은 아담 해와가 부모를 부정한 그 역사를 밟아 가는 것입니다. 그건 지옥입니다. 지옥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숙명적인 과제를 부정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참부모 되기 위해서는 죽음을 넘어서도 이걸 부정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부정 않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얼마든지 부정할 수 있지요. 참된 부모 앞에 불효자도 될 수 있고, 효자도 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도 수천 길이 되어 있습니다. 영계와 지상에 그렇게 있다구요. 참부모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부모, 참하나님은 한 분이니까, 그 둘이 하나돼 있기에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고 세상은 통일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필요해요?「예.」얼마나? 돈으로 살려면 이 우주를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이 우주 주고도 못 산다구요. 이 우주를 만든 하나님도 꼼짝 못 하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맘대로 못 한다구요. 참부모가 타락한 세계를 정리하고 수습해야지, 하나님이 못 합니다. 만약에 그것이 가능하다면 에덴동산에서 타락을 안 시켰다는 거예요. 그때 손을 못 댄 하나님이니 지금도 손댈 수 없는 거예요. 핏줄을 시정해야 됩니다. 핏줄이 갈렸어요. 사랑 길을 가다가 타락해 버렸어요. 누더기 판 된 그걸 손 댈 하나님이 아니예요. 누더기, 누더기! 사탄에 의해 누더기가 된 그것을 하나님이 손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 세상은 손 못 댑니다. 참부모가 와서 그것을 손대야 하는 거예요. 수천만 년을 지금까지 하나님이 영어(囹圄)의 몸으로 포위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지금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가정 축복 기준을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세웠기 때문에, 아침에 여명을 지나 새벽이 밝아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점점점 올라가 가지고 점심때가 돼야 그림자가 없어져요. 점심때, 정오가 돼야 그림자가 없어진다구요. 그림자는 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이 뭐냐 하면, 그림자가 없는 곳입니다. 밤낮이 없습니다. 완전히 참사랑만이 태양과 같이 되어 있는 곳입니다. 그 아래는 그림자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내 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내 속에.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밤이 없고 낮이 없는 영원한 세계예요, 영원한 세계. 그림자가 없다구요. 그림자가 없어요. 그 세계에 가고 싶어요?「예.」원하는 대로 됩니다. 하나님이 하는 일을 다 할 수 있다구요. 공부가 필요 없습니다. 말도 필요 없어요. 일주일이면 다 해결하는 거예요. 거기에 비료 공장이 있겠어요, 자동차 공장이 있겠어요, 옷 공장이 있겠어요? 미국에서 차 가지고 다니는 것을 자랑하지만 말이에요. 자기가 참사랑에 하나됐으면, 자기가 좋아하는 백 가지 타입(type)의 차를 하루에도 몇천 개 만들 수 있습니다. 금 자동차 만들고 은 자동차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칸셉을 가지면 딱 그대로 되는 거예요. 내가 뭘 먹고 싶다 하면 딱 나타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랑의 개념이 있어야 됩니다. 혼자 먹고 싶으면…. 혼자 뭘 먹겠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뭘 먹고 싶으면, 그걸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뭐 만사가 능치 못함이 없어요. 모든 것이 다 가능해요. 맨 꼭대기의 참사랑의 상대가 되면 그렇게 돼요. 그렇지만 점점 내려가면서 계열이 달라짐에 따라 변하는 것입니다. 지옥은 먹을 것도 없고 입을 것도 없습니다. 입에 들어간 그걸 빼앗으려고 서로 싸우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 같지요? 그래서 내가 그런 얘기를 잘 하지 않습니다. 그런 얘기는 잘 안 해요. 그걸 느끼게 되면, 벌써 영계에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완전히 그걸 뒤로 하고 사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창조하는 거예요.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재창조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힘을 받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발전기고, 여기가 송전소입니다. 그러니 스위치만 누르면 얼마든지 공장도 돌아가고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상상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보고 뭐라고 해요? 미스테리우스(mysterious;불가사의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건 하나님을 모르면, 영계를 가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훈독회는 재창조 완성의 시스템

요전에도 미스터 박에 대해 거꾸로 물세례를 주었지만 말이에요. 자기가 뭘 안다고 그래요? 천리만리의 그릇된 그 담을 꽁꽁 매달고, 뭐 이러고 저러고 변명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의 욕을 먹고 반대 받아도 그거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4천년 동안 참아 나온 걸 40년 동안 못 참겠느냐 이거예요. 백 분의 일이지요? 그렇게 참아 나가는 것입니다. 천 분의 일을 참아 나가는 거예요. 비교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이러고 저러고…. 아이쿠, 내 아들! 아이구, 내 남편! 내 집! 내 내…! 전부 다 나일론 줄을 처매고 있으면 언제 끊고 갈 거예요?

이거 또 훈독회는 뭐예요? 훈독회는 또 뭐예요, 바쁜데?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전부 다 낙제, 전부 다 하나도 못 했는데 아이구, 훈독회를 하라고!'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아니예요. 하나님입니다. *마지막 때가 가까이 오기 때문에 재창조를 해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하느냐? 재창조 완성의 시스템이 바로 훈독회입니다. (*로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타락 이후 하늘이 지금까지 훈독회를 바라고 나온 거예요. 성약시대의 말씀을 바라 나온 것입니다.「하나님이 말입니까? (통역자)」하나님이 그렇잖아. 타락해서 전부 다 망하게 돼 있으니, 재창조의 말씀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게 성약의 말씀이에요.

훈독회를 못 하게 될 때는 아침 식사를 빼라 이거예요. 일주일 하게 되면, '24시간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는다.' 이렇게 정해 버려야 됩니다.「일주일만 하면요? (통역자)」일주일만 빼게 되면 말이에요. 24시간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는다고 정하라는 거예요. 한 달 빼게 되면, '40일금식이다!' 이래야 돼요. 쉬울수록 좋은 거예요, 어려울수록 좋은 거예요?「안 빼먹는 게 좋다 그 말입니까?」그렇다구. (웃으심)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 훈독회를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데, 하나님이 누구를 주시하겠어요?「아버님이오.」그럼, 여러분은? 하나님이 훈독회 하는 선생님에게 집중해서 관심 갖는데 여러분은 구경할 거예요, 그보다 더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 비키소! 내가 선생님을 감독할 테요. 선생님, 비키소! 내가 할 테요.'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아들을 키우고 여편네 사랑하고 뭐 그런 똥개새끼들 전부 다 똥칠해야 돼요, 똥칠. 어느 것이 더 중요해요?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아들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지요? 여러분은 일해서 생활비 버는 것이 더 중요하지요. 그런 건 그림자예요. 알겠어요?「예.」

참부모가 안 가면 하나님도 빨리 오기를 바라는데, 여러분은 선생님이 오래 살기를 바라지요? '아이구, 만수무강…. 백 살 이상 사십시오!' 이러지요.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자, 그러면 말이에요. 내가 하늘 나라에 돌아가게 되면…. 하나님은 본래부터 성상이 있어 가지고 형상이 생겨났는데,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하고 하나님이 먼저 하나될 것 같아요, 어머니하고 선생님이 한꺼번에 하나님과 하나될 것 같아요?

「영계에 같이 가셔서 그런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영계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성상 되는 하나님이 있는데, 참아버지가 가게 되면 참아버지하고 성상하고 먼저 하나될 것 같아요, 어머니하고 하나님이 먼저 하나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둘이 한꺼번에 하나될 것 같아요? 어떤 거예요? 미국 여자는 '아이구, 마더(mother), 마더….' 할 거라구요.「노!」어디가 첫째예요?「투게더(together;같이).」투게더라니, 같이 만들었다는 말이에요? 아담을 만들고 해와를 만들었지, 같이 만들지 않았다구요. (웃음) 맨(man;남자), 에이맨(Amen;아멘), 넘버 원 맨입니다. (웃음)

미국 여자들, 남자가 대표예요, 여자가 대표예요? 젖통 내놓고 궁둥이 내놓고 내가 최고라고 하는 여자가 대표예요? (웃음) '앞에 가슴이 나왔으니 제일이고 뒤로 궁둥이가 이렇게 나왔으니 제일이지…!'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거 망해요. 망한다구요. 그런 여자들은 천년 만년 기다려야 됩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는 여자들에게 머리에 뭘 쓰라고 했다구요. 나타내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남편이 머리 위에 있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전부 부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자, 몇 시예요?「한 시간 됐습니다.」한 시간 됐다구요. 알겠어요, 이거?「예.」그러니까 빨리 정리하라는 거예요. '내가 하버드 대학 나왔으니 월급을 받으면 5만 달러 이상 받고 진급도 할 텐데, 월급 받으러 가자. 통일교회 와 가지고는 밥 굶기가 일쑤고 욕먹기 일쑨데 그만두자!' 이러고 있지요?

자, 선생님이 돈이 많다고 하지만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전부 다 쓰니 말이에요 '통일교회 사람에게는 왜 월급을 안 주느냐? 월급을 주면 발전할 텐데….' 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렇잖아요. 돈을 딴 데만 쓴다고, 전부 다 교육시키는 데만 쓴다고들 하잖아요. 깜깜한 터널에서 찾아오는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별의 별 '아이구, 나 죽었다. 아이구, 내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고 전부 부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바른쪽을 가든가 왼쪽을 가든가, 어느 한쪽에 붙어서라도 나가야 되는 거예요. 돈을 바라서는 안 된다구요. 돈을 내고서라도 가야 됩니다.

이것이 굴이라고 하면 이 굴이 몇 고비인지 모릅니다. 알겠어요?「예.」이래 가지고 이 굴을 가게 되면, 도와주면 안 됩니다. 도와주면 안 돼요. 그러면 왔다갔다한다구요. 선생님이 월급 한 번 안 받아 봤습니다. 그래도 '하나님, 나 먹을 것 주소! 옷 주소! 고생은 싫소!' 이러지 않았다구요. 천국을 가려면 그것도 약합니다. 그것도 약해요. 몇천 대가 다시 부활해 가지고 이리 가야 할 텐데, 나 혼자서 그 길을 갈 수 있다면 무슨 고생이든 무슨 짐이든 안 지고 가겠어요?

자, 내가 세계를 통일하고 '전부 선생님을 따라가자!' 할 때, 영계에 가게 되면 '아이구, 하나님!' 하는 이 통일교회 사람들을 먼저 들여놔야 되겠어요, 선생님하고 하나님이 먼저 하나돼야 되겠어요?「아버님이요? (통역자)」그럼, 내가 영계에 가게 된다면 이 수많은 천하가 전부 따르고 충신들도 수두룩 있는데 말이에요. '너희들, 기다려라!' 이러겠어요, '너희들이 먼저 가서 하나님을 찾아 들어가라.' 이러겠어요? 영원히 부모님이 먼저입니다. 하나님하고 하나되는 것은 부모님이 먼저입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많더라도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이니만큼,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아담 완성해 가지고 3대, 4대 이렇게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싸웠다간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망했던 것처럼 다 망합니다. 기다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며칠 기다리겠어요? 한 달? 1년? 이게 수속이 다 안 끝났어요. 미국보다도 일본 사람 먼저 하라고 하면, 일본 사람이 다 끝나기를 기다려야 돼요.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할 수 없습니다. 기다려야 돼요. 하나님이 몇천만 년 기다렸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낚시를 하는 것은 고기를 잡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오래 기다리느냐 이거예요. 요전의 튜너(tuna;참치)잡이는 21일 동안 기다렸습니다.

그래, 여러분은 며칠이나 기다릴 거예요? 내가 정할 수 없습니다. 21일이 21년이 될 수도 있고, 210년이 될 수도 있다구요. 그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와서 반대하려다가 210년 동안 앉아 있으니 도망가는 거예요. 그게 이기는 길이에요. 하나님도 '야야야야, 가자!' 할 수 있는…. 하나님이 '가자' 해 가지고 가는 데는 21년, 210년 기다린 그 아들딸을 좋은 데로 데리고 가겠어요, 지옥으로 데리고 가겠어요?「좋은 데요.」왜요? 하나님도 기다리기 지루하니까…. (웃음) 그런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기다렸겠어요? 미국에 있어서 20수…. 지금 몇 년째예요? 1972년부터니까 24년째입니다. 26년째인가요?「예, 26년, 27년 됩니다.」그럼, 그렇게 돼지요. 남미에 있어서 세계 역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참사랑의 역사의 라인은 영원히 변함이 없다

선생님이 필요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 이거 거짓말이에요. 거짓말이라구요. 사탄이 지금까지 거짓말이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 초점에서 '아니다, 절대적이다. 역사가 아무리 길더라도 참사랑은, 참사랑의 역사의 라인(line)은 영원히 변함이 없다. 이 라인은 내 속에 있다.' 하는 거예요. 비가 오고 또 오고, 바닷물이 아무리 불더라도 그건 순환하는 거예요. 증기가 되어 돌아가서 다시 빗물이 된다는 거예요. 순환한다는 거예요. 돌아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해도 요 점에 돌아오고, 이렇게 해도 이렇게 돌아옵니다. 이것이 우익이요, 이것이 좌익입니다. 이것이 하나님편이고 이것이 사탄편이에요. 이것이 여기 와서 해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도 알파와 오메가, 여기서도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알겠어요?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를 하나 만드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결된 곳이 한국입니다, 한국. 여기에는 정치도 없고 경제도 없습니다. 다 부정이에요. 종교도 없고 집도 없고 개인도 없습니다. 제로 포인트예요. 그 제로 기반 위에 선생님이 하나님의 말씀, 성약의 말씀을 준 것입니다. 북한과 남한…. 요전에 리틀엔젤스가 북한에 갔지요? 선생님이 계획한 것이 전부 다 맞아떨어진 거예요. 이번에 유 비(Universal Ballet;유니버설발레단)가 워싱턴이라든가 전부 거꾸로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이제 리틀엔젤스가 북한도 가는 거예요. 이것이 하늘편에 섰다구요. (박수)

한국이 플러스고 북한이 마이너스라면, 레버런 문이 플러스 마이너스를 통일한다 이거예요. 이건 누구도 못 합니다. 정부도 못 해요. 김정일이 나를 좋아한다구요. 여러분보다 더 좋아하면 어떡할 테예요?「노우!」노우? 케이 엔 오 더블유 노우(know)? (웃음) 김정일도 '아이 노(I know;나는 안다)!' 한다구요. 여러분의 '노'는 엔 오(No)예요? 어느쪽이 더 좋아요? 김정일이 더 좋다 이거예요. 그들은 명령 일하에 전체가 하루에 다 끝납니다. 미국은 얼마나 복잡해요? 너무 말이 많으니까 끝이 안 나는 거라구요. 선거 때 보라구요. 와와와…! 해 가지고, 땅에 착지 불가능한 거예요. 누가 이기겠어요?

그래, 남북통일, 이제 구라파 통일하는 거라구요. 예술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동양 춤하고 서양 최고의 발레하고 합작해 가지고 최고의 발레를 만들고 최고의 리틀엔젤스를 만든 거예요. 동서양에서 그런 최고의 공연을 하게 되면, 통일적인 예술문화세계가 나타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예술단체를 움직일 수 있는 단체를 만들고 해야 될 텐데, 거기에 외부 사람들을 써야 되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해야 되겠어요?「우리가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185개 꼭대기도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국가 메시아를 배치했지요? 일본 선교사를 120명씩 전부 다 배치했다구요. 서양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보다 크지만, 그들이 여러분보다 열 배는 빠릅니다. 이렇게 작지만 말이에요. (웃음) 그거 사실이에요?「예.」미국 여자들은 느리다구요. (흉내내심) (웃음) 이거 돌아가는데 말이에요. 빨리 가야겠어요, 편하게 천천히 가야겠어요?「빨리 가야 됩니다.」말은 참 빨리 한다. (웃음)

전부 다 진다구요. 전부 다 일본 식구들한테 진다구요. 그러니 여기 미국에서 활동하는 데 있어서 일본 여자들을 앞세워야 되겠어요, 미국 여자들을 앞세워야 되겠어요?「그래도 미국 사람들이 하고 싶습니다.」'미국'은 한국말로 빨리 하면 '미역국'입니다. 미역국이라구요. (웃음) 미역국은 미끄러졌다는 말을 할 때 써요. (웃음) 미역국은 뭐냐 하면, 아기 낳은 어머니가 먹는 거예요. 그렇게 힘들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기를 만들기도 힘들고 낳기도 힘들다는 거예요.

'미역국 먹었으니, 다시 낳기가 얼마나 힘드느냐 이거예요.「미역국을 먹으면 더 빨리 낳는다 그 말입니까? (통역자)」낳은 아기가 쓸데없는 낙제감이 됐으니, 또 낳아야 되는 거 아니예요?「그런 뜻입니까? (통역자)」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야 된다 그 말이에요.

지상에서 아무리 어렵더라도 완성하고 가야

자, 영계에 갈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 자신 있어 가는 영계에 천국이 있고 자신 없이 가는 여기 지옥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어차피 가는 거예요. 어차피 가는 거라구요. 잘 익은 열매는 천국 창고에 가고, 못 익은 열매는 썩은 냄새나는 쓰레기통에 가는 거예요. 지상에서 아무리 어렵더라도 완성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매를 잘 맺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좋은 천국 가고 싶은 사람 손 들라구요. 눈 지옥 가자, 입 지옥 가자, 귀 지옥 가자 해 가지고, 오관의 지옥을 통해야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지상의 제일 보기 싫은 것을 봐야 되고 맡기 싫은 냄새를 맡아야 되고 듣기 싫은 소리를 들어야 되고 하기 싫은 말을 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 방대한 세계를 다 알고, 영계를 환히 알면서 가는 길은 지옥길입니다. 어느 누가 가지 않는 길을 개척하고 가는 거라구요. 미국까지 와서 하이웨이를 닦고, 일본에도 그렇고…. 그렇잖아요?

내가 한국 사람인데 한국에서 왜 감옥에 들어갔겠어요? 전부 다 뜻이 다르다구요. 하는 것이 전부 다 달라요. 지금까지의 기성 기반의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그래서 오늘 시장에 갈 때는…. 여기서는 시장이 어디가 제일 좋은가? 백화점인가요?「뭘 사는 시장 말입니까? (통역자)」뭘 사려면 시장 가야 되잖아?「그렇죠. 백화점에 가면 됩니다. 쇼핑센터나….」저 남대문 시장 같은 데는 없잖아요? 한꺼번에 다 내 놓은 거예요. 그런 데 가면 전부 다 좋은 것을 사러 가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아닙니다. 제일 나쁜 걸 사러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좋은 것은 전부 다 몇십 년 몇백 년 후의 우리 아들딸한테 주겠다고 생각하면서 사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행복한 사람입니다.」하나님을 중심삼고는 행복하지만 세상을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는 불행한 사람입니다. 사탄이 별의별 걸 다 걸었어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하면, 3억6천만쌍 축복입니다. 인류를 축복하는 것이 남아 있어요. 중생, 첫째는 중생식입니다. 그 다음은 부활식입니다. 그 다음에는 영생식이에요. 이 중생은 복중에서 하는 것입니다. 복중에서 뒤집어야 돼요. 다말의 복중에서 싸운 베레스와 세라와 같이 중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아기를 보면 전부 중생시켜야 됩니다. 그 다음에 영생식입니다. 여기서는 이 중생식이 필요합니다. 이걸 넘어서 가지고는…. (판서하시면서) 이건 복중에서 하고, 이건 여기서 해야 되고, 이건 합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건 복중에서 해야 됩니다. 어머니 복중에 들어가야 돼요. 이건 났으니까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여야 돼요. 그래서 이걸 거쳐 가지고 비로소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여기에서는 탕감이 필요합니다. 탕감이 필요해요. 이 세계는 탕감이 필요한 거예요. 여기서는 이걸 넘어서야 됩니다. 이게 3.6 빌리언(billion;십억)이에요.「36억입니까?」그렇지. 36억이에요. 3억6천만을 축복하게 되면 전부 다 30억이 넘거든요.「축복가정 수가 36억이 돼야 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그래. 전부 다 축복하면 그렇게 된다 말이에요.「세계 인류를요? (통역자)」그렇게 되면 이 탕감 기준을 넘어가기 때문에, 제4차 아담 완성권입니다. 여기서부터는 탕감이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직접 자녀를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지상천국입니다. 천국이라구요. 사탄혈통 단절이지요? 알겠어요?「예.」

영계를 알아야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기 밴 여인들은 중생식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성주 캔디를 먹이라고 한 거예요. 축복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해서 한국에서는 7백만이 성주축복을 받았습니다. 그건 절반 이상의 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따라가는 거예요. 커플이 성주축복을 받게 되면, 1천4백만입니다. 그러면 한국 백성은 다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중생식을 해야 되고, 부활식은 낳아 가지고 유치원 때 시키는 거예요. 여기서 중생시켰으면 부활식이 필요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영생식입니다. 이걸 넘어간 사람은 여기서 영생식을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여기서 또 넘어가야 됩니다.「그러면 이거 한 사람도 영생식을 해야 합니까? (통역자)」그럼, 다 해야 돼요. 축복이니까 그렇다구요. 축복이라구요. *축복결혼 하고 나서는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에 살면서 결혼을 완성해 가지고 가면 천국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론적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전부 다 이론적입니다. 이론에 맞아야 돼요. 영생식을 해야 하나님의 참사랑의 혈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야 영생이 벌어져요. 지금까지의 사탄의 혈통은 영생이 없어요. 선생님이 축복한 걸 책임을 져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 때에 가 가지고 부정하는 것입니다.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를 부정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그림자가 없는, 영원한 아침의 영원한 햇빛이 넘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그렇습니다. 하얀빛이 너무 밝아 가지고 보라색 빛으로 변하는 거예요. 은빛 금빛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전기의 빛이 뭐냐 하면, 사랑 빛입니다.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하나되어서 나타나는 것이 전깃불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도 하나되어 가지고 번개와 같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영원한 참사랑의 빛입니다. 그것이 영생의 본질입니다. 그 마지막 목적점에 도달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그만 하자구요.「이제 읽으라고 그럴까요? (통역자)」오늘은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영광이 어떻다는 걸 말이에요. 통일교회 간증한 내용 가운데서 맨 나중에 나올 거라구요.「나중 판에는 인터뷰한 것들이 나옵니다. (통역자)」인터뷰하는데, 거기서 나중에 통일교인이 자기가 가 있는 영계가 어떻다는 소개가 나온다구요. 그것만 좀 읽으라고 해요.

이제 여러분이 영계를 알아야 됩니다. 다 가르쳐 줬어요.「여기 '통일 영계권'이라고 해서 그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다음에 이것을 내가 설명해 줄게요. 여기 있을 때 설명해 줄 거라구요. 이건 성경의 묵시록을 보면 얘기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써도 믿지 않지만, 여러분이 가서 전부 다 증거하고 이래야 이해하기 쉽지요. (이후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중에서 '통일 영계권' 훈독)

비 올 때는 내가 주인이 되어서 비를 나눠준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지금 나눠주는 축복이라는 것은 비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이상 귀한 게 없어요. 사막과 마찬가지이고 험한 산과 마찬가지인 곳, 광야와 같은 곳에 비를 주는 거예요. 얼마만큼 여러분이 많이 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 한 사람의 공에 따라서 여러분의 선조들 72대, 120대가 전부 다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돈벌이 갈 거예요, 생명을 구하러 갈 거예요?「생명을 구하러 가겠습니다.」부모의 또 부모가 누구냐 하면 조상들입니다. 부모들의 부모들이 조상이라구요. 그런 조상들의 죄를 아벨이 청산하게 되면, 그 이상의 몇천 대 몇만 대를 대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이상의 성심을 가지고 고쳐 주겠다는 효자 효녀들이 돼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부모와 아들딸 관계라구요. 전인류를 구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그들의 부모들까지도 구하게 된다는 말이에요. 그 조상들이 70대, 120대 영계에서 모이면 여러분을 왕과 여왕같이 모십니다. 여왕같이 모신다구요.

부모시대에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한다는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 앞에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의 권한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이상 복된 활동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들이고 자식이고 다 친척한테 맡겨 놓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가야 된다구요, 유 티 에스. 제사장이 돼서 구해주어야 된다구요. 제사장이 제물을 드릴 때, 그가 대표적으로 인사하면 전부 다 인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방면에 소질이 있는 사람입니다. 대통령이 되려고 했으면, 한국의 대통령 몇 번이고 해먹었을 거라구요. 영계에 가 보면 그런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대통령 해먹은 그 사람들이 가서 일해야 돼요. 형편이 없다구요. 이런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에게 가르쳐야 할 책임을 느낀 것입니다. 부모로서 해야 할 책임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젠 다 했다구요. 성약시대에 할 일까지 다 했어요. (만세삼창).

(앞부분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어디가 주체냐 하면, 보이지 않는 세계가 주체입니다. 그러니 개체에서는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한 몸입니다. 한 몸이 돼 가지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주체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1차 통일, 2차 통일, 3차 통일이에요. 3차 통일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나는 우주를 대표한다

근원적 기반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쭈욱 개인에게 내려와 가지고, 개인의 몸 마음이 상대적으로 하나되고 이 하나된 것이 남자 플러스와 여자 마이너스로서 횡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은 뭐냐 하면, 한 바퀴 도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주가 포괄되는 거예요.

그래, '나'는 우주를 대표한 것이다 이거예요. 마음이 중요한 것은 그래서입니다. 마음, 이 마음은 일심(一心)이 돼야 됩니다.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고 하나돼야 돼요. 일심이 되어야 된다구요, 일심.

마음이니 몸이니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 마음입니다, 한 마음. 하나되어야 됩니다. 통일되었으면 어디가 중심이냐? 마음이 중심입니다.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한 마음이 되면 내 눈이 보는 빛도 한 빛입니다. 일색(一色)·일음(一音)·일취(一臭)·일미(一味)·일촉(一觸)이에요. 그런데 전부 둘이 돼 있습니다. 둘이 되어 있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일색이에요?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색이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음,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취,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미,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청입니다. 그것이 표면화되고, 그것이 생활의 하나의 기준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데 여러분은 보는 것도 둘이고, 전부 둘입니다. 몇 가지라구요. 보는데 뭘 보느냐? 자기 상대를 보는 것입니다. 이 눈은 자기 상대를 보기 위한 눈이라구요. 자기 여편네 한 사람을 중심삼고 일색·일음·일취·일미·일촉이라구요. 이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대해서도 일색·일음·일취·일미·일촉이에요. 그래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걸 보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마음을 중심삼고 일심(一心), 일신(一身)입니다. 일심의 '심'은 '마음 심(心)' 자고, 일신의 '신'은 '몸 신(身)' 자입니다. '몸' 하게 되면 부부일신입니다. 부부를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일체(一體)입니다. 이것은 하늘과 하나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심·일신·일체, 여기까지 와야 된다구요. 일체를 뭐라고 했나? (통역자에게)「일체는 하나의 몸이라고 했습니다. (통역자)」홀리 바디(holy body;거룩한 몸)라구요. 그 체를 약자()로 쓰면 사람()의 근본(本)을 말한다 이거예요. 한자로 '사람 인()' 변에 '근본 본(本)'이에요. 사람의 본질, 오리지널 에센스(original essence;본질)라구요. 그래, 일심·일신·일체입니다. 일체는 오리지널 에센스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오리지널 에센스는 '체'가 있는 걸 말해요. 체라는 것은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전체. 부처끼리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완전한 '체'가 되는 것입니다.

일심·일신·일체가 되면

그러면 어떤 게 중심이냐? 하나님이 중심이지, 남편이 중심이 아니고 부인이 중심이 아닙니다. '갓(god;하나님)' 하면 버티컬(vertical;수직)입니다. 수직이 없으면 호라이전틀(horizontal;수평) 설정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수직에 연결된 것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 자리에서 받는 것은 남자입니다. 남자가 주체예요. 이걸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기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일심·일신·일체라구요. 일심!「일심.」일신!「일신.」일신은 부부를 말합니다, 부부. 남자 여자가 사랑을 하면 같은 마음입니다. 같은 몸이 되는 거라구요. 갈라졌던 몸 마음이 하나되었으니 하나님을 닮아서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심·일신·일체가 되면, 그게 원(圓)이 됩니다. 종적으로도 운동하고 횡적으로도 운동하기 때문에 원심력과 구심력의 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보는 것도 마음을 중심삼고, 한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봐야 되는 것입니다. 일색·일음·일취·일미·일촉이라구요.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야 (손뼉을 치시면서) 소리가 나는 거예요. 소리는 중앙에서 나야 되는 거예요. 이게 여기서 나는 것이 아니고 딱 중앙에서 나야 되는 거예요.

불교에서 기도할 때, 이것을 이렇게 맞추지요? 전부 다 방향성을 중심삼고,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겠다는 거예요. 줄 때는 높은 사람들하고 상대가 돼 가지고 주는 거예요. 줄 때도 왼손으로 이렇게 주면 버릇없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개념이 없지요? 주는 것도 바른손으로 줘야지 왼손으로 주면 실례예요. 법도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일심·일신·일체라구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 되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되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원이 벌어지는 거예요, 원. 태양이 둥근 것도 이게 뭐냐 하면, 핵이 되는 것입니다. 원 가운데 핵이라구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입니다. 이 권내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상대를 만들게 될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했다.' 한 다음에 만든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자기 자신을 완전히 투입한 거예요.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신앙이요,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입니다. 이것이 영계의 주류 사상입니다. 영원한 영계의 주류 사상이에요. 또, 지상의 주류이기도 합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두 세계에 있어 주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칸셉(concept;개념)을 가져야 합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칸셉만 가지면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남자로 생겼으면 보는 것은 전부 여자입니다. 한 빛입니다. 사랑의 아내를 제일 좋아해야 하는 것입니다. 냄새를 맡고 다 그러는 거예요. 동물세계는 냄새가 중요한 거예요. 냄새 가지고 먹을 것을 찾아가고 전부 다 그래요. 보는 것하고 냄새 맡는 것하고 귀, 입 이게 하나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라구요. 알겠어요?「예.」그게 주류사상이에요.

이런 사상이 있어야 여러분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주류 사상권 내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횡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어디든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횡적으로 8단계를 중심삼고 원형운동을 할 때에 방대한 우주는 자기가 움직일 수 있는 주체 대상권의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말을 하나 보나 사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위에서, 하나님과 같이 산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돼야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것이 안 되면 다 깨져나갑니다. 뭣을 중심삼고? 사랑,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절대사랑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는 참사랑과 하나된 몸이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플러스만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마이너스 플러스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내려와서 남자를 밟고 여자를 밟고 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몸 전체에 정착점이 이루어졌으니 걸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체, 일체권이에요.

그래, 원형 가운데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완성이라구요. 우주 완성이라구요. 무한하고 방대한 이 권내에, 원 권내에 이러한 핵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기들을 낳아서 기를 때, 하나님과 같이 한 몸이 되어서 기른다 하는 칸셉을 언제나 가져야 되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말이에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이 태양과 같은 밝은 빛이 언제든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과 생명의 요소니만큼, 사랑을 중심삼고 대해야 하나님의 본질이 전부 다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한 몸, 일체가 되어야 한다구요. 일체라구요. 원형 가운데 일체입니다, 일체. 그러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을 가르면 남자 여자입니다. 이 남자 여자를 또 가르면, 보이지 않는 마음과 보이는 몸으로 갈라집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훈련이 돼야 됩니다. 이 칸셉이 다르면 큰일납니다. 저나라에 가서는 고치기 힘들어요. 여기서 느끼던 것을 그냥 가지고 가는 거예요. 마음에 생각된 모든 사상과 개념이라는 것은 언제나 남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수많은 계열이 있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그것을 전부 다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 완성이란 일심·일신·일체 이상의 완성이라는 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명령으로. 그래서 본연의 세계에 자리를 잡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선포해야 된다구요. 참부모와 하나되어서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도 이런 개념을 몰라요. 모른다구요. 태양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도, 태양의 한 부분으로 들어가 있으면서도 태양 전체를 모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도 그 내용을 몰라요. 이렇게 선생님이 말하는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그 핵에 가는 거예요.

이상헌 씨가 저 영계의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까지 전부 다 조사할 수 있고 통계를 낼 수 있는 것은 원리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 가지고도 어떻게 해야 된다는 대책을 못 세우면 가나 마나예요. 원리관이 있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어느 급이 어떻게 돼 있고 하는 걸 전부 알 수 있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이탈되었는가, 종적으로 볼 때 어떤 레벨의 차이가 있는가 하는 것을 핵을 중심삼고 비판할 수 없어 가지고는 가서 누구를 만날 수도 없거니와 만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가 가지고는 그들 앞에 도움 될 수 있게끔 이제부터 교육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가정 완성입니다, 가정 완성. 가정 완성은 죽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하게 돼 있어요. 저 영계는 수확한 열매를 넣는 창고입니다, 창고. 알겠어요? 그러니 함부로 살게 안 되어 있어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제일 고민한 것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입니다. 내 자체가 문제입니다.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

하나님이 있을 자리에 사탄이 있어 가지고 마음 몸 둘이 싸우는데, 이 싸움이 없어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사탄을 추방할 도리가 없습니다. 마음 자리를 중심삼고 통일되어 정착해야 하나님이 들어오기 때문에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을 보게 되면 전부 다 둘입니다. 둘이라구요. 이게 지그재그 지그재그예요. 언제는 이렇게 가고, 언제는 이렇게 가고 그래요. 그러나 본심은 종적으로도 직선이고 횡적으로도 직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입니다. 직단거리를 통한다구요. 거기는 지그재그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마음을 중심삼고 눈도 지그재그 지그재그, 코도 지그재그 지그재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가증스러운 거예요? 떠돌이예요. 어디에 정착할 데가 없어요. 지금까지 떠돌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앱솔루트 마인드(absolute mind;절대적 마음)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직단거리는 90도밖에 없어요. 91도는 크고 89도는 작은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영계의 주류가 되어 있습니다. 어디 가든지 자기가 말할 때,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됐다 하게 되면 몇 도쯤 될까 생각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가서 턱 대 보면 알아요. 미터의 원기(原器)처럼 그것이 하나의 기준이 되어 있어요. 자기가 갈 자리가 있다구요. 이런 칸셉을 가지고 여기서부터 그렇게 산다면, 저나라 어디든지 맞아요. 저세계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본래부터 이 기준을 다 알아요. 다 안다는 거예요.

저세상으로 가게 되면 자기가 지금까지 알았던 것을 그 순간에 다 잊어버려요. 본연의 기준의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다 잊어버려요. 그게 본연의 길이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돼 있으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요. 척 대하면 벌써 아는 거예요. 전체가 얼마만큼 틀어져 있는가를 안다는 거예요. 눈이 딱 맞으면 척 대하면 마음에 기쁨이 온다는 거예요. 감이 척 온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양심적인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기쁘지요? 90각도를 중심삼고 크든 작든 이건 마찬가지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 눈도 혁명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런데 이 눈을 중심삼고도 전부 다 제멋대로 살아요. 제멋대로 산다구요. *일색(一色)·일음(一音)·일취(一臭)·일미(一味)·일촉(一觸)이 되어야 됩니다. 절대 하나의 칸셉만이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하나의 마음 하나의 몸이 되어 통일을 이루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고쳐야 됩니다.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 난데없는 데로 가는 거예요. 여기 중앙에 선이 그어져 있기 때문에 여기에 딱 갖다 맞추면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지만, 이게 틀리게 되면 전부 다 막힌다는 거예요.

얼굴을 봐도 90도가 되어 있습니다. 수직에 90도가 되어 있고, 수평에 90도가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앉을 때도 이러고 앉지 말고, 다 90도를 맞춰서 앉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90도를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이 눈도 말이에요, 90도가 되어 있어요. 큰 것, 작은 것이 이 코와 90각도로 맞아야 됩니다. 사람을 보는데, 척 보게 될 때 눈이 찌그러지면 안 돼요. 이게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 발을 보게 되면, 신발 바닥이 찌그러진 사람이 있어요. 신발 바닥이 똑바르게 닳아야 됩니다, 90각도로. 이렇게 걸으면 말이에요, 이렇게 찌그러지는 거예요. 그러니 걷는 데도 똑바로 걸어야지, 이러고 이러고 걸으면 찌그러진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이런 교육 안 받았지요, 이 미국에서는? 그래, 영계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상하고, 이것은 좌우입니다. 이게 전후입니다. 이게 조상과 아들딸입니다. 이게 3대상입니다. 셋을 합해 가지고 원리 수예요. 이것을 횡적으로 보면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이게 소생·장성·완성 아니예요? 삼대상 목적입니다. 이것이 저나라의 원칙이 돼 있어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대번에 그걸 맞추기 때문에 그릇된 걸 알아요.

사탄들은 벌써 각도가 달라요. 다르다구요. 아무리 가장해도 안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그것이 쭈욱 직선이 돼 있기 때문에 큰 것은 큰 것대로, 작은 것은 작은 것대로 전부 맞추는 거예요.

구원은 참사랑의 길을 개조하는 것

미국 사람들은 어때요? 천 사람이면 천 사람 전부 다르지요? 그러니 이 미국 사람이 제일 어려워요. 용광로에 집어넣어 가지고 다시 물로 만들어서 전부 다 분석해서 분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영계에 가서 남아질 것인데, 그마만큼 멀리 가서 취급받아야 돼요. 영계나 육계나 전부 다 재편성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요전에 부활절에 미국에 무엇을 선포해 줬나요?「장자권을 선포하셨습니다.」장자가 뭐예요? 타락을 장자가 했어요. 장자가 모든 걸 망쳐 버린 거예요. 그 장자가 아벨을 죽이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독신생활한 사람들은 전부 천국 가는 거예요. 구원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구원은 사랑의 길을 개조하는 거예요. 구원은 사랑의 길을 개조하는 거라구요. 참사랑의 길을 개조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부부간에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하지 않아요. 참사랑은 부처끼리 하는 놀음이에요. 그러니 가인이 아벨을 죽이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전부 다 칸셉(concept;개념)을 중심삼고 아들딸 후손이 안 걸려들어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하고 그랬으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가깝다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직결된 문제라구요. 아들은 제일의 하나님 대신 제2차적인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구원섭리는 2세를 통해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복귀는 2세를 통해서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뒤집어진 거예요. 여기서부터 일이 벌어졌으니 어머니하고 아들, 즉 모자가 협조하고 부부가 협조해 가지고 하늘과 하나되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중앙의 이 핵을 중심삼고 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길은 직단거리고, 사랑의 속도는 최고 빠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빠르다구요. 그러니까, 참사랑은 이 태양 빛보다 더 빠르기 때문에, 제일 빠르기 때문에 어디든지 재깍 갈 수 있습니다. 제일 먼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참사랑을 완전히 가져야만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계의 모든 것을 내가 재현시킬 수 있습니다. 재현시킬 수 있다구요. 그 말은 무슨 뜻이냐? 참사랑의 완성을 이룬 사람은 하나님같이 만들고 싶으면 만들고 없애고 싶으면 없애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직감을 가지고 전능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세계를 알면서도 다 끊어 버린 거예요. 하나님과 관계없이 선생님의 몸뚱이를 통해서도 사탄을 쳐버려야 됩니다. 사탄세계를 완전히 이겨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협조 없이, 기도 안 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모든 영계를 끊어 버린 거예요. 영계를 전부 다 끊어 버리고 세상 끝에 왔다구요. 세상 끝에 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세계 가정을 같은 자리에서 전부 다 축복한 것이 3억6천만쌍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혈통을 단절해야 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참사랑을 가지면 전부 다 정복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정복할 수 있고, 사탄도 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해방되지, 하나님을 통해서 선생님이 해방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 영계에서 타락 때부터 찾기 위해 나오던 그 가치적인 모든 것을 땅에서 이루려는 것입니다. 그 일이 이루어지면 천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팔정식이라는 걸 알지요, 팔정식? 종적 횡적으로 해 가지고 휙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을 통해서 바꾸어졌기 때문에, 그 세계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선생님을 내세워야 하나님도 해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내세울 수 있으면, 지금까지 해방이니 구원섭리니 할 필요가 뭐 있어요? 마음대로 딴 세계를 만들 수 있지요.

영계와 지상에 대혁명을 일으키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했던 그 일을 이제 선생님이 가 가지고 한다는 거예요. 이 지상에서 한계선, 딱 경계선을 그어 놓고 가야 돼요. 이것이 사탄 혈통 단절입니다. 경계선을 딱 넘으면, 한 발짝만 넘어서면 다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정비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바른손으로는 영계, 왼손으로는 지상세계를 쥐고 이렇게 돌려야 돼요.

남자는 지조, 여자는 절개를 지켜야

그러면 영계가 어떻겠어요? 선생님이 가는 데를 전부 다 따라다니고 싶겠어요, 안 따라다니고 싶겠어요?「따라다니고 싶습니다.」그래, 여러분은 어때요? 지상의 여러분은 어때요? 영계 사람들이 더 간절하겠어요, 지상의 여러분이 더 간절하겠어요? 어디예요, 어디?「영계가 더 간절합니다.」그러니 아직까지 타락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영계는 천사세계를 대표합니다. 본래 이상하던 아담의 세계가 아니예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상적 아담의 세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영계는 아담시대 뒤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 위의 참부모를 영계가 더 간절히 원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계는 24시간 주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은 선생님이고 미국은 미국이지! 이러고 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은 지금까지 함부로 살았어요. 여러분이 눈으로 보고, 들으면 아는 거예요. 대번에 그걸 청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하기 위해서는 구약시대, 내 몸뚱이 대해 경배를 드리고, 아들에 대해서 금식을 하고, 가정에서 회개하라는 거예요. 영계와 맞추어 나가야 하는 거예요. 영계를 너무 세밀히 알면 곤란해요. 이런 주류사상을 알고 잘 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는 여러분이 여편네를 대해 가지고 듣는 것도 거짓말을 듣고, 보는 것도 거짓 것을 보고, 사랑하는 것도 거짓 사랑을 하지는 않았는지 여러분 자신이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진짜 남편이고 진짜 아내였나 말이에요.

여러분은 아이들을 사랑해요?「예.」어디 갔다 와서 자고 있어도 키스하지요?「예.」발에다가도 키스하지요?「예.」그 아이가 태어난 곳이 어디예요?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예요. 자기 아이들을 보려면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 레버런 문은 그런 것을 가르쳐 준다고 아주 나쁜 거라고 할지 모르겠어요. 그것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고야 그 동생들을 전부 다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바꿔지는 거예요.

그 말은 결국 무슨 말이냐? 아기에게 사랑하듯이, 키스하듯이, 그 이상 해야 됩니다. 남편을 대해서 '아이구, 목욕, 목욕, 목욕!' 그러지요? 아이들이 '야야, 너희들 목욕하고 와서 키스하자.' 이래요? 땀이 나고 코를 흘리면서도 그냥 하지요?「예.」알겠어요? 그건 키스하지만 생식기에 키스하기는 얼마나 힘들어요? 손 키스하고, 만져 주고, 입으로 하는 키스도 있다구요. 그걸 하루에도 열댓 번씩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남자는 지조, 여자는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사랑하면서 생식기를 한번 만져 주고 그러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에요, 사랑. 그렇게 하는 것이 다 같이 살 수 있는 조건입니다. 알겠어요?

오늘부터 여러분이 그런 경험을 해 봐요. 죽을 때까지 며칠 되는지 계산해서, 백년이면 백년 계산해 가지고, '하루도 빼지 않고 해야 되겠다.' 이래 보라구요. 그러면 여편네 되는 사람이 '나는 싫어요.' 이러지 말고, 남편도 귀찮다고 '나 싫어!' 하지 말라구요. 아무리 고단하더라도 그걸 고맙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리고 언제나 여편네의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라구요. 또 자기 부인의 사진을 가방에 넣고 다니고, 지갑에 넣고 다니라는 거예요. 그리고 털이라도 싸 가지고 넣고 다녀 봐요. (웃음) 딴 마음이 생기려고 하면 얼른 그걸 꺼내서 '쪽' 하는 거예요. (키스하는 흉내내심) 그렇게 경계해야 된다구요. 경계망을 쳐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라도 여러분이 오점을 남기지 않고 천상세계에 직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영계에 가면 고맙다고 한다는 거예요.

성약시대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자,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만나면 잘됐다고 하겠어요, '아이구, 세상에!' 하고 비난하겠어요?「잘됐다고 합니다.」(박수) 남자들은 실제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오늘 별스런 얘기를 다 한다.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도 주체입니다. 종적인 남편입니다. 주인이요, 남편이에요. 그리고 스승입니다. 남편은 횡적인 세계의 주인이요, 스승이요, 사랑하는 남편이라는 거예요. 옷도 그래요. 옷도 남자 옷은 바른쪽에 걸어야 됩니다. 같이 걸더라도 여자의 옷은 바른쪽에 걸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게 있어야 됩니다. 또 남자 옷 위에 여자 옷을 얹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 옷, 남자 옷을 구별해 가지고 두라는 거예요. 질서란 다 그런 데서부터 지켜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걸 다 맞춰 가지고 원리적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길을 가더라도 축복 받은 가정은 반드시 여자가 왼쪽에서 가야 됩니다. 일렬로 갈 때는 남자가 앞에 서야 됩니다. 여자가 함부로 앞에 갈 수 없다구요.

미국 여자들이 이런 하나님의 법도를 중심삼고 볼 때, 합격한 여자들이에요, 망나니 여자들이에요? 하이 힐을 신고 젖통만 내놓고 이러고 남자 앞에 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구요. 남자 앞에 이렇게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갈 때는 인사하고 가야 됩니다. 법을 망쳐 놨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남자가 있으면 옆에 가 앉아 가지고 술잔을 달라고 해 가지고 따라 먹고 그러는 거예요. 그게 보통이 되어 있어요. 아무나 엉덩이를 들이댈 수 없다구요. 질서를 어기는 데는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악이 되는 거예요.

이 눈이 여기에 있어 보라구요. 그러면 눈은 있으나 마나라구요. 눈이 필요 없는 거예요. 코가 거꾸로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마음대로 해 보라구요. 그러면 비 오는 날 어떻게 되겠나요? (웃음) 질서가 필요한 거예요. 질서가 필요해요. 질서를 지켜야 자유가 있지요. 그만하면 알겠나요?「예.」 성약시대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해 가지고 지상 천상의 통일을 이루고 해방을 하자고 했으니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말은 하늘나라의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절대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안 지켜 가지고 영계에 가서 미국에 있을 때 뭐가 어쩌고, 벨베디아에서 뭐가 어떻고 해봐야 안 통한다구요. 이런 질서를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 개인을 완성시키는 게 문제지만, 선생님은 이 천하를 완성시켜야 됩니다. 영계와 육계를 오고 가면서. 그런 선생님 앞에 신세를 지고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1백 달러를 주더라도 그것이 몇천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고 써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게 화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전부 다 선생님이 도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선생님과 같이 하늘땅을 위해서 선두에 서라구요. 그러면 도와주는 거예요. 도와주지 말래도 도와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먹고 자고, 가고 오고를 그렇게 해 보라구요.

일심·일신·일체의 이상세계

여기 뭘 하러 왔어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냐, 하늘의 이익을 위해서냐? 언제나 이걸 생각해야 됩니다. 왔다 가게 되면, 반드시 식구들 앞에 선생님의 말씀을 완전히 가르쳐 줘야 됩니다. 줄기에서 나오는 첫 가지나 백년 묵은 가지나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뿌리에서 말한 것과 여러분이 가서 말한 것이 똑같아야 됩니다. 자기 멋대로 변경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만큼 했으면 영계에 대한 칸셉을 알겠지요? '아, 그렇게 됐구나! 영계의 주류가 그렇게 됐구나!' 하고 알 거예요.

일심·일신·일체의 이상세계입니다. 일신은 횡적입니다. 남편과 아내를 말해요. 일체는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하나님 대표가 남편이고, 여자 하나님 대표가 아내입니다. 그래서 이성성상이 하나돼야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심·일신·일체입니다. 전체를 대표하여 전부 다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일체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두 마음이 아니예요. 두 마음이 아니라구요. 눈도 사랑하는 색깔은 한 색깔이고, 듣는 것도 한 소리고 그렇다는 거예요. 어디 세포를 뜯어내도, 이 세포 가운데는 어디나 원 컬러(one color;한 색깔), 원 사운드(one sound;한 소리)…. 이렇게 돼야 됩니다. 전부 다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세포 분석입니다.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이제 읽어보라구. (닥터 헨드릭스 미국 회장이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영어로 훈독)

『제1장 참부모님께 올리는 글 1. 참부모님전 상서 ……그간 360만쌍 국제합동축복식을 완수하시기 위해 연속되는 수고로움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이곳 천상에서도 계층마다 식구 간부들이 다니면서 모두 다 대단히 노력하고 있사옵니다. 땅에서 수고하고 계시니 이곳 천상은 우리가 정리하고 전도하려고 노력하지만 근본적인 것은 참부모님께서 오셔야 마무리될 것 같사옵니다. 수고로우심을 다시 안겨 드리는 것 같아 죄송스럽게 생각하옵니다. …, 우리 부부 참부모님의 은총으로 좋은 곳에서 편히 지냄을 용서 구하오며 경배 올립니다. 만수무강하옵소서.』

선생님이 지상에서 오래 살면 영계에서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지금 선생님이 와야 해결을 한다고 하는데, 오랫동안 지상에서 오래 살면 영계가 해결 안 될 텐데 그거 왜 그래요? 지상에서 완전히 해결할 때까지 선생님이 있지 않고는 영계가 해결이 안 됩니다. 영계는 뭐 밤이나 낮이나 시간에 관계없기 때문에, 천년도 하루 같고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빨리 해결하길 바라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상만 완성하면 영계는 휙 순식간에 해결되는 거예요.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제2장 영계에서 본 삶과 지상생활 1. 이상헌 원장의 승화식장에서 사모님! 지상에 있을 때 너무 힘들게 한 것을 제가 압니다. 그러기에 이제 제가 천상에서 정호웅 목사 가정을 중심으로 진심으로 협조하겠습니다. 기다리세요. 저의 지상생활 40일이 하나님은 필요 없다고 하시지만, 제 나름대로 지상 천상을 열심히 다니면서 체계화시켜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제 아내도 하고 싶은 말이 많은 모양인데……

2. 가족들과 자택에서의 추도(아버지가 자녀들에게 보내는 글)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너희들이 볼 수 없는 이 나라, 한마디로 요약하면 '지상의 삶은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아무것도 아닌데…. 하나아니임, 하나아니임!' 이것이 하늘나라의 소식이다. 너무 방대하여 표현할 수 있는 방법, 표현 능력이 이 아버지에게는 없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 그러나 저 태양의 광채보다 더 밝은 이 찬란한 빛, 황홀한 빛은 인간의 두뇌, 지성, 이성으로는 표현할 방법이 없다. 그 밝은 광채 속에서 적나라한 나의 삶이 하나님 앞에 그대로 나타나니….』

선생님이 가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눈에 보이는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형상을 입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그러잖아요? 앞으로 선생님이 가게 되면, 참부모가 빛을 대신해서 체(體)를 다 느낄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창조의 3대 목적

창조목적의 첫째는 체를 갖는 것이고, 둘째는 사랑의 상대고, 셋째는 번식입니다. 3대 목적이 이것이지요? 그러니 얼마나 가까워요? 얼마나 가까우냐 이거예요. 그래, 영계가 대변동이 벌어진다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이 따라 들어가면 저나라에서 얼마나 영광이겠어요? 조상이 돼서 맨 꼭대기에 가는 거예요. 40일 얘기가 나오는데, 언제나 40일이 문제예요. 예수님도 40일 후에 부활했고, 선생님도 40년 노정이 있었고, 모세도 40일 금식을 했는데, 전부가 40수예요. 이것은 분별기간입니다. 분별기간이라구요. 경과적인 것입니다.

이제 부모님이 가 가지고 자리잡게 된다면 그런 것이 없어진다구요. 직접 가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면서 선택해야 된다는 말 있잖아요? 영계에 가서 40일 동안 자기 자리를 잡기 위해서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읽으라구. (훈독 계속)

『……이 아버지로서 부모로서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 이 아버지가 남긴 통일사상을 보고 문선명 선생이 쓰신 원리강론을 정독하고 결정하여라. 다 읽고 난 후 이보다 더 큰 경전이나 스승의 가르침이 있다면 그 길로 가라. 그러나 이보다 더 큰 사상이 없다고 생각되면 혼신을 다하여 뜻 위해 일하여라. 더 이상의 부탁은 없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을 따라가라 그거예요. 세상에서는 사탄이 별의별 공작을 다 한다는 거예요. 자, 계속. (훈독 계속) 아침 뭘 했나? 아침들 했어?「안 먹었습니다.」준비했느냐구.「예. 준비는 다 해놨습니다.」그러면 밥 먹고 하자구, 아홉 시에. 서서 경배해요. (경배) (식사 후 훈독 계속)

『……죄송하지만 우리 식구를 위해서 이상헌이 본 영계를 밝힘으로써 지상의 삶을 정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곳에 바로 오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말씀드린다. 이것이 참부모님을 위한 길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36가정의 위치는 대단하다. 가정의 계급에 있어서는 최고이다. 하지만 최고의 자리에서 적나라하게 자신의 과오를 다 노출하고 살아가는 괴로움이란 정말 표현하기 힘들다.』

여기서 36가정이 최고의 위치에 가기 때문에, 여러분이 36가정을 평하면 옆으로 빗나간다구요. 36가정을 평하면 옆으로, 곁 갈래로 간다는 거예요. 평하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질서를 지켜야 된다 이거예요.

36가정은 이 조상을 대표한 거예요, 조상. 조상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가정의 뿌리와 마찬가지인데, 그걸 부정하게 되면 전부 다 곁가지가 됩니다. 멀어진다는 거예요. 학교에 가게 되면 선배 후배가 있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후배들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선배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 계속해요. (훈독 계속)

『……지상에서의 예쁜 얼굴은 물론 이곳에서도 예쁘다. 그러나 못생긴 얼굴도 하나님 광채 속에서 마음의 표현이 얼굴에 나타나므로 무한히 아름답다. 지옥에 간 미인 얼굴과 천국에 간 못생긴 얼굴은 비교가 안 된다. 얼굴을 지상의 모습처럼 둥근 사람은 둥글고, 긴 사람은 긴 대로 변하지 않지만 지상의 삶에 따라 영계에 오면 얼굴 모습이 달라지므로 마음을 닦아서 천국에 오려고 하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이다.』

흑인들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웃음) 전구에 텅스텐이 있는데, 이것은 까맣지만 전깃불은 빨간 것과 마찬가지예요. 빛이 비치게 되면 까만 색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아버님!」(박수) 심정, 심정이 문제예요. 사랑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닮았느냐 이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을 많이 거느리고 가야

이 영점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360도로 이렇게 돌아가거든요. 본연의 하나님의 심정과 얼마만큼 가까우냐에 따라 사람이 가까이 가고 못 가고 하는 것이 결정되는 거예요. 심정이에요, 심정. 자, 읽으라구. (훈독 계속)

『……질문 : 원고로 기록했다가 불러 주십니까, 생각나는 대로 불러 주십니까? 답변 : 다 설명한다는 것은 복잡하고 힘듭니다. 내가 생각하면 바로 기록이 되어 나타납니다. 생각이 바로 기록된다고 보면 됩니다.』

마음하고 하나되어서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순수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인들은 영계에서 지상인의 협조를 받기 위하여 여러 방법을 동원하여 지상의 후손들을 찾아오지만 지상의 후손들이 해결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점점 가세가 기울어지고 가는 길이 어려워지는 등의 어려움이 되풀이된다. 지상인의 도움으로 승진하는 영인들은 현재의 자기 위치에서 더 나은 위치로 옮겨감으로 자기의 삶이 편안해지며 지상에 있는 후손들의 삶 또한 평화스러워진다.』

땅 위에서 전도를 많이 한 사람이 좋은 것입니다. 후손들이 기도해 주거든, 영계에 간 사람을 위해서. 그 전도한 사람들이 올라가면 그를 전부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지상에서 제일 귀한 일은 돈을 벌고 명예를 얻는 그런 게 아닙니다. 시집가는 게 아니고, 무슨 권세를 갖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 자녀를 많이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서로 공을 들여 주는 것입니다. 주고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세상에서 '나'를 중심삼은 모든 부처에 속한 일은 다 헛된 거라구요. 그렇지만 이 구원섭리에 있어서 영적인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를 중심삼은 이것은 언제나 섭리와 더불어 따라가기 때문에 영원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뭘 해야 되겠어요?「전도해야 됩니다.」그래, 믿음의 아들딸, 하늘의 백성, 하늘 갈 수 있는 백성을 많이 거느리고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오색인종에 대한 모든 관계를 맺으면 문화 차이에서 오는 고충을 넘는 것도 상당히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 위에 올라갔다가는 말이에요, 대변혁시대에 가서 같은 통일권을 이루려면, 아래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리더가 되어 끌어올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형제입니다. 세계가 형제라는 칸셉을 이 땅에 세웠다는 것은 얼마나 복인지 모른다구요.

이거 전부 다 거짓말이 아니예요. 무슨 계시록이니 무슨 잡된 영적인 내용 몰랐어도 이것을 알면 전부 분명해지는 거예요. 계시록이든가 계시를 받아 가지고 기록한 모든 복잡한 사실은 부분 부분입니다. 전체의 맥을 따라 가지고 이렇게 가르쳐 준 것은 우리가 처음입니다. 처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르쳐 준 대로 이 지상에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오늘날 참부모님이 우리에게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명령하신 것은 대단한 특사이다. 나의 이름으로 내 조상들에게 기도하여 구해 낼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은사요, 특사이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중요한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센터가 돼 있으면 언제나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 가지 사람들이 생활하지만 이게 종(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한 곳으로 통한다구요. 국가 메시아는 국가…. 얼마나 전통이 많으냐 이거예요. 그런데 센터가 딱 돼 있으면 연결되는 거예요, 쭈욱.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는 하나님인데 그게 한 길로 통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게 지그재그가 아닙니다. 한 길로 출발했으면 영원히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국가 메시아와 종족적 메시아가 중요한 거예요. 이것은 예수와 국가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그걸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그 시대에 있는 거예요. 그건 축복 받은 가정이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가 그렇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개인주의는 사탄의 종착점

『……그러므로 우리의 지상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명심해야 한다. 하나님이 마련해 주신 아름다운 저택에서 영원히 살기 위해서는 육신을 중심한 우리의 반쪽만을 삶의 목표로 하고 살아서는 안 된다. 영육간에 완전한 열매를 맺어 결실의 계절을 기쁘게 맞이하는 지상인의 삶이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육신생활이 중요하다구요. 이게 참 중요한 거예요, 짧지만. 여러분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요. 지금 여러분의 마음은 하늘과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해 가지고 가지각색으로 분파가 된 거예요.

아까 말한 일심, 한 마음이라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말합니다. 그 다음엔 일신, 또 부부가 하나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적인 하늘과 통하는 제일 직단거리입니다. 이것은 평면적 저울과 같은 것입니다. 그거 중요하다구요. 그러니 두 눈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두 생각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루 24시간을 한 눈 가지고, 한 오관을 가지고 살 수 있겠냐 하는 걸 테스트해 봐야 됩니다. 얼마나, 얼마나 죄악 된지 몰라요. 하루 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든가. 언제나 이 중심에 안테나를 꽂고 살아야 됩니다. 이걸 잊어선 안 된다구요. 언제든지 꼭대기에, 컴퍼스 대가리를 하늘을 두고 살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미국 사람들은 미국 생활을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이건 완전한 사탄세계입니다. 사생활이 뭐예요? 개인주의가 뭐예요? 그게 사탄의 종착점입니다. 사탄의 종착점이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그걸 다 안다구요. 암만 원리 얘기를 해도 믿어지지 않는다구요. (훈독 계속) 『나는 지상에서 영계로 왔으나 참부모님 사상을 접목시키는 일 외에는 관심이 없다. 그것은 참부모님 사상보다 더 차원 높은 사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거 믿어져요?「예. 절대 믿습니다.」(웃으심) 그래서 증언이 필요한 거예요. (박수) (훈독 계속) 『……빛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시시각각 다르더라. 큰 불, 작은 불, 둥글둥글한 불, 마치 지상에서 보아 왔던 불꽃놀이 광경처럼 빛나는 찬란한 빛들이 여러 가지 광채가 되어 인간에게 사랑의 빛으로 나타나시는데 그 빛을 발하는 모습에 따라 느껴지는 감성도 다르더라. 내가 체험한 것 외에 다른 이들에게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았지만, 여전히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시더라.』

태양 가운데의 한 부분처럼 되어 있어서 모르는 것 같지만, 상대적 여건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그 상대가 알게 되면 전부 다 이해한다구요. 태양 가운데 한 분자와 같이 사랑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는 거예요. 어떨 땐 빛으로도 보이고 그렇지만 상대적 기준이 결정되면 다 분석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주체의 자리에 서야 되고 객체의 자리에 서야 되고 하는 걸 완전히 구별할 수 있어야 됩니다. 위로 가면 주체가 되고 아래로 가면 객체가 되고 말이에요, 오른쪽으로 가면 주체가 되고 왼쪽으로 가면 상대가 되고, 전후도 다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모르니까 혼동한다구요. 내가 느낀다는 것은 주체 앞에 대상적인 관계가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느낀다는 자체가 주체 대상의 상대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걸 알면 하나님도 형상을 갖추고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걸 전부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훈독 계속)

절대 성 위에 본연의 마음을 접붙여야

『……하나님이 본래 인간에게 바라시는 근본적인 뜻은 사랑으로 창조하신 당시의 모습 그대로이기를 원하셨다. 그러나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그 후손들은 처음부터 본성의 사랑을 가지고 태어나지 못했다. 이중구조를 가진 인간, 즉 두 가지 지향성의 마음을 가지고 태어난 인간이므로 출발부터 잘못된 인간의 구조가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한 것이다.』

타락했기 때문에 두 길 가운데서 육적 길을 가는 것이 제일 원수라는 거예요. 타락해서 두 길이 생겼는데, 육을 통한 관계가 제일 원수라는 거예요. 마음적인 것은 경험이 없다구요. 그걸 탁 잘라 버려야 됩니다. 부정해야 돼요. (훈독 계속)

『……그리하여 원죄 없는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야만 본래 하나님이 원하셨던 사랑의 본체인 본성의 모습을 닮을 수 있으며, 이 나라 영계에 와서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중생의 과정을 거치려면 바로 참부모님으로부터 거듭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축복이다.』 여기서 여러분, 사랑관계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라구요. 해와가 한 번 타락의 행동을 한 것이 억천만세를 뒤집어놨어요. 그걸 바로잡기가 얼마나 힘드냐 말이에요. 얼마나 희생을 치렀는지 몰라요. 사랑문제가 그 만큼 중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그 사탄이 언제나 승리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성을 가지고 절대 성으로 이긴 그 위에 절대 마음을 접붙여야 된다구요. 절대 성 위에 본연의 마음을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마음을 접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절대 성 위에 본연의 하나님의 이 양심적인 마음에 관계돼 있는 걸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중생입니다, 중생. 거듭난다는 거예요. 거듭나는 것이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힘들어요? 암만 접붙였댔자 접붙인 것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마음과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걸 메우기 위해서는 수십 년, 수백 년 통회하고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역사적으로 고통을 느꼈던 그 모든 걸 다 감동으로 씻어 줘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거짓된 마음을 통해 본심이 부정당하는 것으로 인해 고통을 느꼈던 걸 위로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요전에 얘기했지만, 타락했다는 칸셉을 절대시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시해야 돼요. *내가 얼마나 비참한 입장에 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어떻게 반대로 돌아갈 수 있느냐?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야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쉽지 않은 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때에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자기 혼자서는 못 돌아갑니다. 하나님이 돌려 줘야 돼요. 사탄이 부모가 되어 키워 왔던 것을 하나님이 감싸 가지고 돌려서 반대로 세워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성신을 받는 거와 같이 폭발이 벌어지고, 통회가 벌어지고, 통곡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타락한 세계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산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수천만 년, 수억만 년 걸려야 되는 거예요. 이제 부모님이 가 가지고 전부 정리해 줘야 된다구요. (박수) (훈독 계속)

『최근에 축복의 관문을 대단히 넓혀서 큰 혜택을 주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들 스스로는 이해하지 못하지만 거듭 태어난다는 절차를 통하여 혜택을 입게 되면 이 나라에서는 축복을 받은 백성이 된다.』

이걸 지금 평준화시켜 놓은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을 축복해 준다구요. 축복이지요? 이 축복을 받았다는 것이, 참부모 앞에 축복 받았다는 그 칸셉이 중요한 거예요. 그 다음에 훈독회를 통해서 전부 다 정리가 벌어져요.

그러면 핏줄이 연결됩니다, 핏줄이. 가지가 썩었으면 그걸 잘라 버려야 여기에서 순이 나오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면 아는 거예요. 영계 관계나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안다는 거예요.

그래, 백인으로 태어나느냐, 흑인으로 태어나느냐 하는 것이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핏줄이 다르잖아요? 핏줄을 말하는 거예요, 핏줄.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지요?「예.」물은 생명을 이룹니다. 물이 초록의 세계를 다 만들었다구요. 그렇지만 종자는 개량은 못 합니다, 종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혈통입니다, 혈통.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다구요. (훈독 계속)

심정 기준이 같은 사람들이 한 곳에 살게 마련이다

『……하나님을 닮기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랑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 사랑, 사랑, 사랑 그것은 모든 것을 이겨내고, 모든 것을 녹여내고,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근본된 힘이다.』

거기에서 사랑은 참사랑을 뜻합니다. 본질적인 사랑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훈독 계속)

『제3장 원리로 본 영계의 삶 1. 주체 대상과 영계 법 1)주체 주체가 대상을 향하여 무엇인가 주려고 하는 힘의 작용은 인간이 육체를 가지고 있을 때 현실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을 원리에서는 만유원력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그런데 주체와 대상이 서로 주고받는 수수작용의 힘은 만유원력이며 만유원력의 근본된 힘의 주인공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이게 말이에요, 주체 대상과 수수작용의 힘인 만유원력입니다. 만유원력은 이게 하늘로부터 인간을 중심삼고…. 전부 상대적 입장입니다. 낮아지면 낮아지고 전부가 그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그게 만유원력이에요. 모든 전부가 수수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동기, 힘이 되는 하나님과 직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우리 몸뚱이의 이 털과 같고 말이에요, 우리 머리카락과 같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그래요. 그게 주체 대상의 주고받는 관계입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센터로 하나님이 개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횡적으로 해 가지고 사람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사람이 꼭대기입니다. 거기에 사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물이 사람에게 먹혀 가지고, 흡수돼 가지고 사랑의 길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제2의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사랑하고 나서는 잡아먹어도 죄가 아닙니다. 잡아먹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미네랄 분자 같은 것이 있으면 말이에요, 사랑받고 나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점점 높은 물건을 먹음으로써 사다리가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올라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미네랄 분자의 에센스가 인간의 생식기, 최고의 사랑받는 그곳까지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움직인다는 거예요. 사랑의 원천을 찾아간다는 거라구요. 몇 시야?「지금 열 시 반입니다.」(훈독 계속)

『여기 영계에서 본 주체와 대상의 힘의 작용을 기록한다면 이곳 영계에는 주체라는 힘, 즉 하나님이 주체가 되고 우리 인간들은 모두 대상의 입장에 서게 될 때 인간에게 명령하시는 그 순간의 하나님의 힘이 전체 영인들에게 반영된다. 마치 하나의 그림자처럼 일치하게 된다. 예컨대 하나님이 '상헌아!' 하면서 무얼 명령하시면 대상인 나는 음성과 더불어 저절로 명령에 이끌리어 가는 본성이 생긴다. '하나님, 왜 그렇습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안 갑니다.' 등등의 물음이 전혀 생기지 않고 그냥 그대로 스르르 끌려가게 된다. 이것은 마치 자석의 엔(N)극과 에스(S)극이 끌려가는 형태라고 해야 할까?』

그게 전기를 통하는 것과 같아요. 전기에 감전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마음이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거기에 비례해서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발전돼서 1백 볼트가 생겨 가지고 1백 볼트가 꽉 차게 되면 여기에는 50볼트가 흘러가고, 이렇게 전부 다 연결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마구 취하는 거예요. 취한다구요.

그 세계를 알게 되면 이 세상을 그만두고 빨리 영계에 가고 싶은 거예요. 빨리 빨리 대학 학위를 받고 말이에요. 모르니까 '아이쿠, 아이쿠!' 하지.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걸어 나오면서 한 시간도 그걸 잊어버린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몸을 보호하면서, 어디 가든지 보호하면서 나온 거예요. 그건 혼자 해야 됩니다. 누가 안 도와 줘요. 여편네도 도움 못 되고, 자식들도 도움 못 된다구요. 완성할 때는 혼자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축복 받은 후에는 7년노정이 다 남아 있어요. 정성들이면서 7년노정을 넘어야 됩니다. 이제 나라를 찾으면 전세계의 통일가는 일시에 7년노정을 출발할 거라구요. 그래서 오색인종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그걸 월급 받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7년노정을 가면서 세계평화고속도로도 만들고, 부두도 만들고, 터널도 만들고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걸 원하는 사람이 많아 가지고 차례가 오기를 기다려야 됩니다. 그러니 먼저 하는 게 복이다 이거예요. 시간 정해진 극장에도 여덟 시에 한다면, 그 전에 미리부터 티켓을 사 가지고 들어가서 보는 것이 제일 복입니다. 그렇게 먼저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입적해야 돼요. 입적하면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그거 다 안 믿지요? 지금 말하는 것도 안 믿지요?「믿습니다.」지금부터 다 팔고 아프리카에 가면 된다구요. 한국을 돕기 위해서 이동해라 이거예요.「아멘.」지혜로운 사람은 벌써 한다는 거예요. 우리 북한 사람들이 ≪정감록≫을 읽고는 집도 팔고 전부 다 버리고 남한 땅에 찾아온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앞으로는 오색인종이 미국에서 못 살아요. 앞으로는 심정 기준이 같은 사람들이 한 곳에 살게 마련이라구요. 거기에 미치지 못한 사람들은 점점 물러갑니다. 점점 물러간다구요. 장자권 복귀 혜택을 받았으니 말이에요, 기독교, 예수의 뜻을 완성할 수 있는 장자의 나라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장자인 미국이 부모님을 모시고 아시아와 하나돼야

장자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버지하고 어머니를 결합한 것입니다. 그것이 장자라구요. 그러니 한국 사람, 일본 사람 합해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도 여러분은 일본 사람, 한국 사람하고 하나돼야 돼요. 한국 사람이 '이리 와라.' 하면 가고, 일본 사람이 '이리 와라.' 하면 가고 그래야 돼요. 그렇게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 그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커 가지고는 말이에요, 장자가 어머니하고 하나돼야 됩니다. 어머니하고 하나돼야 돼요. 그러면 아버지가 말해 가지고 일을 시키지요. 그 일을 하게 되면 어머니는 그만두게 하고 아들이 전부 다 해야 됩니다. 아버지가 둘에게, 어머니하고 아들에게 얘기하더라도 어머니는 쉬게 하고 장자인 내가 하겠다고 하면서 다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그 다음에 종 될 수 있는 아프리카 사람이, 가인을 대표해서 사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네 종류의 사람이 같이 사는 훈련을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장자, 차자예요. 차자는 제일 끝의 사람, 제일 딱한 사람을 말합니다. 제일 천한 사람까지 이 장자가 전부 다 거느리고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종적인 주인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 참아버지, 참스승, 참왕을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 셋이 완전히 하나돼야 했습니다. 그래, 이 부모는 천사장을 중심삼고 동생의 자리에 서 있는데 형님에게 동생을 위하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불평을 해도 딱 시키는 거예요. 장자권의 아들이 됐으면 천사장이 있잖아요? 천사장이 세계를 대신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하고 하나되어야 되는데,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데, 부모는 뭐냐 하면 동생을 더 사랑하는 거예요. '너, 이 아벨을 위해서 봉사해라. 봉사해라.' 한다는 거예요. 이 장자는 아벨의 자리라는 거예요. 장자가 희생해서 이 동생을 협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장자나 장녀를, 그리고 차자를 여기서 완전히 해소시키는 거예요. 지워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콘도미니엄 같은 걸 넷을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 나라, 차자 나라 사람이 같이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3년 동안 같이 살면서 아버지가 명령하면 어머니는 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하고, 어머니가 명령하더라도 아버지는 어머니가 원하는 대로 하고, 장자가 명령하든지 차자가 명령하든지 그렇게 싸움 없이 살면서 패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모라도 아들딸이 이래 이래서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하면 들어야지, 듣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다 듣고 원치 않는 건 지적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오색인종이 섞어져야 되겠어요, 안 섞어져야 되겠어요?「섞어져야 됩니다.」그래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하나 안 됐을 때는 힘이 들어요.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복귀.

미국이 장자인데, 한국 사람을 아버지로 모시고…. 이것이 전부 원수입니다. 원수예요. 한국 사람에게는 일본이 원수고, 일본 사람에게는 미국이 원수예요. 그리고 미국 사람하고 흑인들이 원수입니다. 전부 다 원수들인데, 한국 사람을 아버지와 같이 모셔야 되고, 일본 사람을 어머니와 같이 모셔야 되고, 종을 자기 형님같이 모셔야 된다구요. 장자권 복귀해서 딱 그와 같은 일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래야 예수의 한이 풀립니다.

그래서 이 장자권 복귀가 힘든 거예요. 장자권 복귀가 간단하지 않아요. '세계의 대표적 나라인데 이게 뭐야? 한국이 뭐야? 아이구, 일본이 뭐야?' 할지 몰라요. 그게 장자입니다, 장자. 예수가 찾고 있던 장자권, 세계권을 가졌어요. 축복 받은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미국이 천국으로 화합니다. 미국이 하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미국이 부모님을 모시고 아시아하고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아멘.」

만물은 개성진리체다

탕감복귀, 가정적 탕감복귀가 남아 있어요. 그러니 여기서 태어난 모든 아들딸들은 말이에요, 이 질서를 중심삼고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의 아들딸을 장자로 모시고, 장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곳에서 형제와 같이 살아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2세 3세 시대에는 정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버지 나라의 아들딸, 어머니 나라의 아들딸, 장자의 아들딸이 전부 다 같은 자리에 있는 거예요. 씨는 같은 씨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정착을 해 가지고 퍼져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 종족이 벌어지는 거예요. 결혼도 자기들끼리 하고 말이에요. 그것이 점점 횡적으로 번식돼서 국가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네 가정 내에서 결혼도 할 수 있지만, 전체 가정들하고도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한 아이들은 먼저 천국 가는 것입니다. 교육을 받지 않고도 그냥 그대로 최고의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앞으로는 '아이구, 백인만….' 이러면 원수입니다. 그래야 통일이 될 거 아니예요? 백인은 북극곰과 마찬가지로 한대지방에서 사는 거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황인족은 온대지방에 사는 거고, 흑인은 열대지방에 사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기후 때문이에요.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백인들은 추운 데 살아서 코가 길어요. 또 흑인들은 이게(길이) 짧고 이게(넓이가) 크다구요. (웃음) 황인종은 코들이 크다구요, 뭉툭하고. (웃음) 기후 때문에 그렇게 생긴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뼈도 같고, 피도 같고, 살도 같아요. 색깔이 다른 것은 기후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백인이 백인 얼굴 되지 않아요. 죄를 많이 지으면 시커멓게 될 수도 있는 거예요. (웃음과 박수) 제일 나쁜 모습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잘났다 못났다 할 필요 없고, 사람을 천대하고 그러지 말라구요. 교만이 제일 문제예요. 자존심, 자존심이 문제라구요. 그런 것은 다 사탄이 세워 놓은 것입니다.

몇 시야?「11시 10분 전입니다.」얼마나 했어? 절반 했나?「예.」여러분이 오늘 듣는 것은 전부 공부입니다. 수련이에요. (박수) (훈독 계속) 『……주체가 대상에게 주는 힘이나 대상이 주체에게 돌리는 힘 가운데 어느 쪽이 강하냐 약하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서로 동일한 힘을 주고받는가 하는 것이 보다 더 근본된 문제이다. 여기에서 만유원력의 힘을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았다면 우리 인간도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모습 그대로 살아 드리는 것이 본래의 뜻이다.』

그래, 여기에서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성립됩니다, 개성진리체. 모든 만물은 전부 다 개성진리체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고 산다는 거예요. 병균도, 1백만 배, 3백만 배 확대해야 볼 수 있는 병균까지도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작은 것이지만 우주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가치를 갖고 있어요.

우리 사람은 이 우주의 소우주가 돼 있기 때문에 모든 만물의 소성을 전부 다 흡수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이 제2의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뱃속과 같이 딱 그렇다는 거예요. 제2의 부모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땅에 있는 모든 물건을 전부 다 흡수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무엇으로 먹어요? 입으로 먹습니다. 복중에서는 배꼽 줄을 통해서 어머니 몸뚱이의 요소를 전부 다 받아먹는 거예요.

영계의 하나님은 제3의 부모

그렇기 때문에 이 땅이 제2의 부모고, 영계의 하나님이 제3의 부모입니다. 거기서는 사랑, 사랑의 본질을 흡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하지 않고 그냥 사는 거예요. 그렇지만 지옥은 아무리 먹고 싶어도 먹을 것이 없다구요. 노력한 기준 이상은 안 나온다는 거예요. 본연의 하나님이 계시는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가 자유입니다. 그 세계에서 '나 금 자동차 타고 싶다.' 하면 금 자동차가 탁 나타나는 거예요. 내가 운전 안 해도 차 자체가 가는 거예요. 물 가운데도 가고, 산으로도 가고, 날기도 하고 말이에요. 영계는 순식간에 몇천만 리도 가는데, 그런 게 왜 필요해요? 그게 재미입니다. 재미라구요. (웃음) 참사랑, 참사랑은 최고 빠른 속도입니다.

저나라에 음식 공장이 있겠어요, 자동차 공장이 있겠어요, 무슨 건축 건재 공장이 있겠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자연과 꽃으로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둘이 '자, 점심엔 뭘 먹을까?' 하고 의논하고 생각하면, 생각한 것이 그냥 그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웃음) 자기 색시가 뭘 더 먹고 싶어하면, 그 남편이 싹 알아 가지고 부르면 딱 나타나는 거예요. 또 남편을 대해서는 색시가 남편이 원하는 걸 알아 가지고 부르면 딱 나타나는 거예요. 얼마든지 거기에 가할 수도 있고 또 치울 수도 있습니다. 손짓만 하면 원소로 돌아가는 거예요. (박수) 원소로 돌아간다구요, 원소로. 앞으로는 큰 음식공장에서 배급하는 걸 타 먹는 그런 일이 가능하다구요. 스위치만 '삥' 하고 누르면 말이에요…. 여기 지상에서 그런다는 거예요. 도시를 중심삼고 음식공장에서 버튼만 누르면 척척척 오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빌딩에 들어갈 때 사람들이 문을 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그 세계에 따라가는 거예요.

내가 50년 전에 앉아 가지고 먹고살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말했을 때는 전부 다 정신 나갔다고 했습니다. 정신 나갔다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 그대로 됐습니다. 앉아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다 볼 수 있고, 얘기도 할 수 있고, 전화도 할 수 있고, 회의도 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온다고 했어요. 그게 다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웃으심) 과학이 발달하면 참부모에게 그 발달한 과학의 최고 생활을 한번 시키고 싶은 것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선생님 당대에 과학이 발달해 가지고 세계가 한 생활권, 한 가정권 내에 살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거예요.

부모님이 이 청소년 문제, 가정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지금 어떤 정부나 경제력이나 교육이나 예술이나 어떤 힘 가지고도 손댈 수 없는 청소년 윤락, 가정 파탄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건 선생님이 해야 할 특권입니다. 세계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프리 섹스, 호모나 레즈비언 완전히 '끽!'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이혼 없는 세계, 이혼 없는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의 어미 아비는 프리 섹스라고 해 가지고 난장판을 벌이고 있다구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기를 바라는 아들딸이 어디 있어요? 천년 만년, 억만년이 지나도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춤추러 돌아다니고 여편네는 남편을 싫어해 가지고 이혼하고 말이에요. 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사탄이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완전히 청산해야 됩니다. 그래요?「예.」

여러분, 생각해 봐요. 얼마나 특권적인 자리에 있는지 모릅니다. 하늘땅에 얼마나 특권적인 자리에 서 있는지 모른다구요. 이 땅 위에서 심판할 수 있는 자리에 있고, 교육에 있어서도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우리 통일교회의 입장이라는 걸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백인들은 흑인들한테 전부 다 빼앗겨 버리고 진다구요, 흑인들한테.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를 통해서 지혜롭고 통달한 자를 부끄럽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왜 미국을 장자의 나라로 세웠느냐? 그 이유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제2차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를 볼 때, 일본이 영국 대신 해와 국가가 됐고, 영국의 아들이 미국입니다. 남자가 메시아 입장에 선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가 종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이 미국을 장자의 자리에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제1 이스라엘은 유대교요, 제2 이스라엘인 기독교를 중심삼은 대표 국가가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을 빼면 말이에요, 소생 구약시대, 장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의 소생 장성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뿌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성약시대가 성립 안 되기 때문에 이 미국을 끌고 나가는 거예요. 유대교가 제1 이스라엘이고, 이게 제2 이스라엘이고, 성약시대는 제3 이스라엘입니다. 제1, 제2의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제3을 세울 수 없기 때문에, 미국을 장자권으로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장자와 해와가 한국을 도와줘야

미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한국이 원수입니다. 세 나라가 전부 원수라는 거예요. 이 일본이 안 됐으면 한국과 영국과 미국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일본은 잡신교의 나라입니다, 잡신교. 유일신교가 아니고 잡신교라는 거예요. 종교가 1만8천 개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통일하겠어요? 그렇지만 영국은 유일신입니다. 미국도 유일신이고, 영국도 유일신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이 책임을 다 못 했기 때문에, 여기에 대만을 집어넣고, 필리핀을 집어넣고, 캐나다를 집어넣은 거예요. 이것도 전부 다 유일신권 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잡신교권 내에 유일신권을 포용해 가지고, 이 유일신권 내의 사람들이 가서 일본의 모든 통일운동을 해 가지고 빨리 하나로 수습해 나가야 된다구요. 캐나다는 영국의 둘째 번입니다. 둘째 번은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영국도 기독교 문화권 전체가 반대하던 것을 용서받아 가지고 같은 자리에서 넘어가는 거예요.「캐나다가 둘째 아들 격입니까? (통역자)」둘째 아니야? 영국의 영토 아니야?

그래서 영국이 여자니까 동생과 마찬가지 입장이 되어서…. 대만은 대륙의 해와형이고, 그 다음에 필리핀은 미국의 해와형입니다. 필리핀은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의 영토였어요. 그러니 미국의 해와형입니다. 그리고 캐나다는 영국 대신 동생형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빠른 시일 내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전부 다 통일해 나가야 됩니다. 미국이 그걸 주도해야 됩니다. 미국이 협조해서 일본을 협력시켜 가지고 빨리 한국과 통일할 수 있는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지금까지 2차대전 이후에 전세계를 후원해 가지고 성공한 나라는 단 하나 한국밖에 없습니다. 한국을 버리지 못하고 붙들고 있는 것은 이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한국을 붙들고 나오는 거예요. 좋아서 그러는 게 아닙니다. 그저 몇 번씩 버리려고 했다가도 붙들고 있는 거예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하고 클린턴 행정부는 원수입니다.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도 원수입니다. 여기에서 클린턴이 레버런 문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을 도와 줘야 됩니다. (웃으심) 레버런 문의 교회를 돕고, 한국을 도와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클린턴이 대통령이라는 이름에 오점이 남지 않습니다.

*한국하고 일본이 원수고 일본하고 미국이 원수라구요. 클린턴하고 [워싱턴 타임스]하고 원수예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연결되니까 한국하고 클린턴이 또 원수입니다. 전부 다 원수라구요. 그렇지만 미국 대통령이 레버런 문하고 [워싱턴 타임스], 그리고 한국을 도와야 됩니다.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가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을 살리는 길은 훈독회 운동

돈을 벌려고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한국을 통해 가지고 미국이 돈 벌려고 하고 일본이 돈 벌려고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세계적으로 파산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장자하고 해와가 한국을 도와 줘야지요, 아버지 나라를. 알겠어요? 한국을 잘라 넘어뜨리게 되면, 전세계 경제가 흔들린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한국을 중심삼은 아시아, 일본도 그렇고, 세계 경제동향을 보면 역으로 움직여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 할 일은 훈독회밖에 없습니다, 레버런 문의 사상. 훈독회를 해서 정신을 딱 집어넣어 놓으면 하늘이 영계와 모든 걸 전부 해 가지고 경제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해 주는 거예요. 정신적 자세가 돼 있으면 세계 선진국가의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한국에 대이동하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집을 팔고 땅을 팔아 가지고 한국에 와서 땅을 사면 10배 이상 큰 것을 살 수 있습니다, 10배 이상. 사실이에요. 그러면 아이 엠 에프(IMF) 경제 위기는 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이동 시대가 온다구요, 대이동.

아이 엠 에프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러시아로 가고, 중국으로 가고, 미국으로 가고, 아프리카로 가고 그러는 거예요. 도망간다구요. 못 살겠다고 도망가는 거예요. 지금 한국 사람들이 한국에서 도망가잖아요? 그런데 미친 무니들은 반대로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들어온다 이거예요. (웃음) 어때요? 바꿔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80세만 되면, 선생님이 대이동하라고 일시에 명령할지 몰라요.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가겠습니다.」(박수) 지금부터 가라는 거예요. (웃음) 그때는 땅이 좁아서 4천만 이상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일본입니다. 일본 땅에 들어가요. 일본에 이민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미국으로 이민 온다는 거예요. (웃음) 미국이 가득 차게 되면, 한 세계입니다. 완전히 바꿔치는 거예요. 봄이 가을 되고, 가을이 봄 되고, 여름이 겨울 되고, 겨울이 여름 된다는 거예요. 미국도 이주자들의 나라 아니예요? 그래야 건강합니다. 짐승들도 전부 다 철이 지나면 이동하는 거예요.

이제 유엔을 통해서 통일교회가 어떻게 가정 해방과 청소년 윤락과 섹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서 '유엔이 평화로 갈 수 있는 제일 직단 다리다. 교량이다.' 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유엔은 주권이 없습니다. 주권이 없어요. 그러니 주권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종교권 유엔, 부인권 유엔, 청소년 유엔, 대학 유엔이 가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의 세계 중심 국가 형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지금 유엔 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정치권의 대사관만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종교권 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종교권은 마음 편을 상징합니다. 현재의 정치적 유엔은 몸뚱이를 상징해요. 사탄편입니다. 사탄이 정치의 힘을 이용해서 전세계를 컨트롤하고 있는 거라구요. 본래의 관점에서 보면, 마음이 몸뚱이(UN)를 주관해야 됩니다. 종교 유엔이 나와 가지고 정치적 유엔을 컨트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어머니 자리로서 여성 유엔이 있어야 되고, 장자 자리인 청년 유엔, 차자 자리인 학생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 다섯 가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를 대표해서 지상천국을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이거 아주 쉽다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 일본이면 일본, 역사적으로 수많은 나라들의 문제가 얽히고 설키어서 복잡하고 혼란한 세계가 되었지만, 마음적 유엔이 꼭대기에 서고 어머니하고 장자 차자 자리가 세워지면 에덴동산에서 한 가정이 확대된 결과 세계가 이루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천국이 도래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때요? 아주 쉽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리고 미국의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날'을 만드는 거예요. 이 기독교만 문을 열면 '참부모의 날'을 만드는 거예요. *이것을 유엔까지 확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리고 나면 유엔의 주인은 재림주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과 여성권 청년권 그리고 학생권을 하나 만든 기반 위에 하나의 중심 국가 형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한 하나님 아래 한 세계'를 이루는 거라구요. 미국이 말하는 '한 하나님 아래 한 나라'의 개념이 아닙니다. 그것은 형제주의를 상징합니다. 이것은 그보다 차원이 높은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유엔을 깅그리치(미국 하원의장)가 해체하려고 하던 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방해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깅그리치가 유엔을 해체하려고 하던 것을 우리가 화해 붙인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그런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유엔과 세계를 구하는 펀드레이징을 해야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우수한 사람들을 유엔에 배치해 가지고 각국을 대신해서 한 사람이 열 명의 유엔 대사를 포섭해야 되겠어요. 그러기 위해서 미국의 미남 미녀들을 전부 다 동원하고, 선진국가의 미남 미녀를 동원해서 유엔 공작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가 만들려고 하는 것은 마음 편 대사관입니다. 지금의 유엔은 몸뚱이를 상징한다고 했지요? 사탄 주권을 대표한 것입니다. 마음편 국가, 마음편 대사관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위해서 세계평화통일종교연합, 가정연합, 여성연합을 가입시켜야 되겠어요. '유엔이 어려우면 17억 달러의 빚을 우리가 책임질 테니 유엔에 가입시켜 달라.' 해 가지고 이제부터 공작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열 사람씩 맡으면 18명을 중심삼고…. 우리가 세계 180개 국가의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그 나라의 대사들을 움직이게끔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표로 한 사람씩 180명을 배치해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활동하면 순식간에 유엔은 돌아가는 거예요.

유엔은 보고해 가지고 거수로 정하잖아요? 의제를 제출해 가지고 총회의 의결을 하는 데 있어서 '원하는 사람, 손 들라.' 하면 대번에 다 끝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185개국에서 국가의 세금을 5부면 5부, 얼마씩 낼 것을 정해 가지고 강제로 받는 거예요. 그러면 몇십 배의 모금을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도 펀드레이징 잘 하지요? 안 되면 초등학교 학생들까지 전부 동원해 가지고 몇십 배….

선생님은 펀드레이징의 창시자 아니예요? 그렇지요?「예.」그러니 미국에서 이 펀드레이징 시스템을 다시 부활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부활시켜야 됩니다.」여러분은 지금 뭐예요? 아무것도 안 하고 있잖아요? 가미야마는 각 주에서 펀드레이징 멤버를 가지고 일년 경비의 7배, 10배를 벌었어요. 이 미국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지불한 모든 돈, [워싱턴 타임스]나 학교 등 전부를 위해서 이제 여러분이 펀드레이징을 시작해야 됩니다. 미국이 해야 돼요. 장자권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장자가 아버지가 하던 것을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전부 다 끝난 거예요. 옛날에 펀드레이징하고 축복 받아 가지고 지금 살림하고 사는 여자들도 동원해야 됩니다.「옛날에 펀드레이징 하던 사람들요? (통역자)」그럼. 그들이 챔피언이니까 살림하는 사람들을 전부 동원해라 이거예요. 아이들은 고아원에 넣든가 어디에다 숙소를 만들어서 맡기고 그들을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해 가지고 유엔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는 펀드레이징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고아원에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만들고, 유치원도 만들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집 한 채를 가지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집은 많아요. 알겠어요?「예.」한 달이면 유치원도 만들 수 있고, 초등학교도 만들 수 있고, 중학교도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여러분은 다 축복 받았지요?「예.」가서 하라구요. 집이 없으면 맨 땅에 천막을 치고 하는 거예요. 나라의 창고에 잉여 농산물을 쌓아놓은 것 18톤만 가지면 얼마든지 새로 만들 수 있어요.「그 사람들을 천막 쳐 가지고 여기서 살라는 말입니까?」안 되면 천막을 쳐 놓고 잉여 농산물 쌓아 놓은 걸 18톤만 받아 오면, 뭣이든지 다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곡식이 없고 먹을 것이 없겠어요? 무엇이든지 다 있다는 거예요. 정부 창고에 잉여 농산물이 몇천 톤, 몇만 톤 쌓여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살림 걱정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것이 다 일리가 있기 때문에 트럭을 사 가지고 나눠주고 한 거 알지요? 내가 댄버리 교도소에 있을 때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 그것을 팔아먹지 않고 그렇게 한 거예요.

여성연합의 로라야, 노라야?「노라 스퍼전(Nora spurgin), 노라, 엔(N)입니다.』노라야? 아르(R)로 하면 로라야. 돌아야 된다는 거야. 1년 동안에 50개 주를 벌써 몇 번씩 돌았어야 돼. 선생님은 미국에 와 가지고 40일 동안에 48개 주를 들르고, 또 대회하면 다 들르고 그랬어. 몇 번씩 들렀다구. 그런데 여러분은 몇 번 했어? 몇 번 했어, 몇 번?「한 번 돌았습니다.」한 번 해 가지고 되겠어? 50개 주를 뺑뺑 돌았어?「아닙니다.」그게 무슨 한 번 돈 거야? 그러니까 여성연합이 임자를 닮아서 다 그러고 있는 거라구. 다시 한 번 때려 몰아야 되겠다구요.

유 티 에스를 졸업해야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려

통일교회는 무슨 레이스(race;인종)예요?「러브 레이스입니다.」러브 레이스예요, 러브 레이스. 러브는 안 통하는 곳이 없고 안 통하는 때가 없잖아요. 여러분이 그런 일을 해야 돼요. 50개 주를 전부 돌면서 부흥회 하라구요. 교회 목사들 전부 다 왔구만. 전부 다 교회가 환영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부흥회 하면 제리 파웰이니 유명한 빌리 그레이엄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이상 돼야 돼요. 부흥회 할 필요 없어요. 훈독회 하면 됩니다, 훈독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 120편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 언제든지 그걸 빼 가지고 가서 120편을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훈독회를 할 수 있는 기반만 되어 있으면 한 주에 1백 명, 1천 명이 오게 되면 그 주가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그러면 말씀을 중심삼은 상대적 세계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훈독 계속)

이게 뭔지 알아요? (웃음)「120개 골라 뒀습니다.」(설교가) 열두 개씩 들어가 있다구요. 이 설교 하나 가지고 50개 주를 돌 수 있다구요. 120개를 가지면 미국을 완전히 120번을 돌 수 있다구요. 이 절반만 가지면 돼요. 한국에는 지금 이 여섯 개가 있다구요. 이거 번역해야 될 거라구요. 책자를 만들어 주게 되면 120개 국가가 언제든지 전부 다 해먹을 수 있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박수)

부활절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졸업생 모이라고 했는데 그 사람들 중에서 다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사람들 다 이런 놀음을 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한 지역을 가 가지고 자기가 개척하는 거예요. 개척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앞으로 나라의 국회의원들이 될 수 있고 국가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교육을 하게 되면 자연히 그런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기독교 문화권이니까 순식간에 완전히 문제가 벌어질 거예요. 알겠어요?「예.」

모금운동도 해야 되겠다구요. 한 주에 얼마씩 맡겨요. 사람 비례로 전부 다 배당해야 되겠어요. 배당된 것을 책임 못 한 사람은 전부 다 인사조치 하는 거예요. 앞으로 브리지포트 대학 학생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신학대학에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남침례교, 4천5백만 되는 교회가 우리와 연결되면 거기의 잘 믿는 목사의 아들딸을 브리지포트 대학에 데려다가 교육시켜서 유 티 에스(UTS)에 보내서 일년에 몇천 명씩 배출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내 말을 들어야 미국이 살아요.

여기에서 유 티 에스 졸업생 손 들어 봐요. 졸업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요. 이 사람들은 전부 다 금년 9월에 유 티 에스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번에 졸업생이 몇 명이야? 43명인가?「35명입니다.」여기서 유 티 에스 안 나온 사람 다시 손 들어 봐요. 번호 해 봐요.「하나 둘 셋 넷… 29명입니다.」유 티 에스 졸업생이 더 많네. 삼십 몇 명이라구?「35명입니다.」전부 다 교체하는 거예요.「예.」유 티 에스 졸업생을 여기에 전부 다 배치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든 한국 사람이든 전부 다 배치하는 거라구요. 인사조치 하는 거예요. 인사조치하는 거라구요. 유 티 에스를 졸업해야 앞으로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려요. 동창회, 동창회가 되는 거예요.

기독교를 소화해야

이제는 기독교를 소화해야 됩니다. 기독교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신학대학을 안 나오면 안 됩니다. 목사들도 이론적으로 해야 되니까. 여러분은 원리를 아니까, 그것이 백 퍼센트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원리를 아니까 완전히 소화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유 티 에스도 그렇지만, 이제 브리지포트도 신학대학원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은 전부 다 거기에 가 가지고 졸업해야 앞으로 박사코스도 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알겠어, 닥터 진인가, 닥터 신인가?「진입니다. (진경희 박사)」무슨 진?「'묵을 진(陳)' 자입니다.」그거 '먼지 진(塵)' 자 아니야? 진토(塵土) 할 때 진. 무슨 진이야?「'묵을 진, 베풀 진'입니다.」'베풀 진'인지 뭔지 나 모르겠구만. 브리지포트 대학도 신학대학원을 만들어야 되겠어요.「예. 신학대학은 금방 세워집니다.」그러니까 만들어 가지고 유 티 에스 졸업생은 앞으로 이 신학대학원을 나오게 하는 거예요. 둘 다 졸업하고 가야 앞으로 써먹는 거예요.「그럼, 거기도 신학대학원, 유 티 에스도 신학대학원, 그렇습니까?」그럼, 유 티 에스는 이제 박사코스로 해야지. 박사코스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졸업하게 되면 박사들이 허드슨 강에 배 타고 말이에요, 마도로스가 돼 가지고 대서양이고 태평양이고 어디고 다니면서 우리 수산산업도 리드하고 전부 다 안팎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훈련해야 돼요. 미래에는 바다를 점령하는 자가 세계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지상천국도 그렇고 천상천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다 그런 주인이 되고 싶지요? 안 그래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닥터 신묘, 9월에 가서 전부 체인지 하는 거예요. *일본 멤버하고 미국 멤버와 교체하라구.「알겠습니다.」여기 유 티 에스 졸업하지 않은 사람은 전부 와서 졸업하라구. 알겠어?「알겠습니다.」일본 사람은 미국 사람 속에서 훈련하지 않으면 영어를 잘 못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게 인사조치야. 이제 9월에 데리고 들어가는 거야. 알겠어?「예.」이번 6월 13일의 축복이 끝나면 대이동 시키려고 한다구요. 미국 자체의 시스템을 완전히 정비하는 거예요, 일본과 같이. 여러분이 가정적으로도 세계를 리드해야 됩니다. 그렇지요?「예.」이 미국이 세계를 리드하잖아요? 여기의 미국 사람은 전부 다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의 정신 세뇌를 받아야 됩니다. 어머니 젖을 먹는 거예요. (웃음)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니 싫어도 한국 사람을 모시고 일본 사람을 모셔 가지고 셋이 하나돼야 됩니다. 얼마나 문화가 달라요? 일본 사람들, 아이구, 키가 작고 쩝쩝쩝 하고, 또 한국 사람은 고집쟁이예요. 한국 고집쟁이는 얼마나 끔찍해요? 미국 사람은 어머니 앞에도 못 간다구요, 어머니를 모시면서도. 그러니까 때로는 어머니에게 매를 맞고 울고…. (웃음)

자, 이번에 이 시간을 통해서 영계가 어떻게 돼 있는지, 선생님의 지시 하에서 그렇게 안 되면 안 된다는 걸 확실히 알았다구요. 몇 시야? 열두 시가 됐구만.「열두 시 5분 전입니다. 더 읽으라고 할까요, 아버님?」점심때가 됐는데, 요전에 읽은 개인들을 방문해 가지고 인터뷰한 그것만 남았나?「예. 그것만 남았습니다. 한 15페이지 정도 더 남았답니다.」15페이지? 그럼, 오늘 종일 해야 되겠구만.

내가 이렇게 해 줘야 이상헌도 좋아하고, 영계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합니다. 선생님이 이제 청평에 가서 예수의 가정을 잘 해 가지고 흥진군하고 형제지 관계를 맺어 줘서 기독교의 모든 사도들을 축복해 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아벨 자리이고 기독교가 가인 자리라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영적인 관점에서나 육적인 관점에서나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참자녀인 흥진군은 아벨 입장입니다. 장자 자리예요. 가인편 장자는 예수입니다. 그래, 지상세계와 영계를 연결해 가지고 통일교회와 기독교 세계를 한꺼번에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또, 백인이나 흑인이나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미래에는 전부 섞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싸움이 없습니다. 미국의 골칫거리인 흑백 문제를 누가 해결해요? 그 싸움을 누가 그만두게 할 수 있겠느냐? 그것은 미국의 그 누구도 못 합니다. 어떤 단체도 못 하는 거라구요. 종교권도 하지 못합니다. 오직 레버런 문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나는 가정과 종족의 메시아다

장자권, 이것이 영계의 장자권입니다. 그게 영계예요, 기독교 영계. 축복을 못 했다구요. 얼른 축복을 받아야 돼요. 복귀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흥진군도 영적으로 길러 줬으니…. 장정순에게도 얘기했다구요. 얼마나 됐지? 1971년 1월 3일에 축복해 줬는데, 이제 살게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흥진군하고 벨베디아라든가 이스트 가든의 한 집에서 살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흥진이가 영적으로 결혼했지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성약시대가 됐으니. 천국 들어가려면 축복을 받아야 되는데, 예수님의 기독교가 발악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준비를 전부 하는 거예요. 미국 전체를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걸 다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신학대학도 들어가게 하고, 인사조치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6월 13일에는 여기에서 국제결혼한 사람들, 한국 사람으로서 국제결혼한 사람, 일본 사람으로서 국제결혼한 사람, 미국 사람으로서 국제결혼한 사람들, 이건 철새와 마찬가지로 건강한 미남 미녀들이 많이 태어날 거라구요. 그래서 세 대표, 한국 대표 앞에 일본 대표 하나 있고, 미국 대표가 있는 거예요. 미국 책임자는 두 부모가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하고 결혼하는 것이 좋아요. 미국 사람도 일본 여자하고 결혼하고, 한국 사람도 일본 여자하고 결혼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이나 미국 사람과 결혼하는 거예요. 국제결혼이에요, 국제결혼. 그게 이상(理想))입니다, 이상. 이게 원리적이에요. 원리적이라구요. 선생님이 꾸며낸 게 아닙니다. 원리적이라구요. 그래야 샘물이 솟아나는 거예요. 샘물이 반석을 뚫고 솟아나는 거예요. 영적인 세계가 지상에 드러내 가지고 새로운 강, 새로운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반대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구요. 신앙의 자유예요. 결혼의 자유예요. 사상의 자유예요. '내가 메시아다!' 해야 됩니다. 전부 다 메시아 아니예요? 그러니 '나는 가정의 메시아다! 종족의 메시아다!' 하라구요. (웃음)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예수보다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예수가 자기 아들딸들이 못나기를 바라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서를 보면 예수가 재림할 때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한다고 되어 있어요. 왕 노릇 한다고 되어 있다는 거예요. 왕이 뭐냐 하면, 참부모예요. *개인 참부모, 가정 참부모, 종족 참부모, 국가 참부모, 세계 참부모…. 천주 참부모는 하나님을 말합니다. 재림주는 세계적 참부모를 말합니다. 왕 중의 왕, 지상천국의 왕을 말해요. 예수가 이 모든 것을 이루어야 했다구요.

2차대전 직후에 연합군 통일세계가 레버런 문과 연결되었으면 7년 안에 그 모든 것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세계가 나를 반대했다구요. 광야로 쫓겨난 거라구요. 지금까지 광야에서 홀로 하나님 편에 서서 축복가정을 세워 확대해 나옴으로써 사탄과 분별해 나온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 목적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이제는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이다 하는 걸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이 길밖에 없어요. 이제 지옥문을 열고 천국으로 향하는 고속도로를 다 닦아 놓았다구요. 아무런 장애물이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말이 쉽지요. 말은 쉽지만 그 사실을 이루기가 얼마나 어려웠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절대 믿었어요? 얼마나 의심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은 이 길을 출발할 때, 세계로 출발할 때 절대 의심 안 했습니다. 한 마음이었어요. 별의별 사람이 다 왔다 가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달려왔습니다. 한 목적을 향해 달려왔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앞으로 갈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한 것입니다. 세계 선진국가군에 들어갈 수 있는 만반의 것을 다 준비했어요.

통일교회는 세상의 여왕벌

유니버설 발레단만 해도 그렇습니다. 전부 다 무니 발레라고 생각했다구요. 그런데 이제 거꾸로 됐어요. 그 내용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몰라요. 얼마나 감동적이면 [뉴욕 타임스]에서 세 번씩이나 전 페이지에 걸쳐 소개해 주고 그랬겠어요? 그런 역사가 없는 거예요. (박수) 여기서 이렇게 휙 하고 비약해 가지고 톱건이 됐어요, 톱건. 그런 일을 내가 많이 하지 않았어요?

축구만 해도 우리 일화팀이 아시아 아프리카를 정복하고, 남미까지도 때려잡았잖아요? 아시아에서 챔피언이 되고, 아프리카 대표 클럽에게도 이기고, 남미에 가 가지고도 난다긴다 잘한다는 팀들을 때려잡은 거라구요.

기독교가 지금 어떻게 됐어요, 기독교? 나한테 졌나요, 어떻게 됐나요? 2천년 전 로마 교황청이 어떻게 됐어요? 맨 처음에는 전부 다 날아가는 파리같이 취급한 거예요. 파리를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요즘은 어때요? 반대라구요.

벌은 꿀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꿀벌에 쏘이는 거예요.「그게 통일교회라는 말입니까?」통일교회가 그렇잖아? 다 쏘면 '아이구, 쏘인다.' 해 가지고…. (박수) 그렇지만 요즘에는 '꿀이 필요하니 벌을 기르자.' 이런다구요. 맛을 알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여왕벌입니다. 일벌이 아니고 여왕벌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여왕벌 하나를 동그랗게 둘러싸고 말이에요. 그런 일이 벌어지게 됐다구요. 여왕벌이 되고 싶어요? 그러면 '아멘' 한번 해 봐요.「아멘!」'할렐루야!' 하는 거예요.「할렐루야!」

'에이 맨'은 '넘버 원 맨'이지만, '할렐루야'는 '하루 이틀을 승리해 나간다'는 뜻입니다.「아멘!」(웃음) 알겠어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안 돼요. 이제부터 그렇게 되겠다는 사람 손 들고,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음, 됐어요. 됐다구요. 자, 그러니까 오늘 점심은 많이 먹지 말라구요. 많이 먹으면 변소 가느라고 야단하고 그러니까.「지금 점심시간이라는 말씀입니까?」그래. 점심 많이 먹지 말라는 거예요. 많이 먹으면 졸아요. 존다구요. (경배) 그래. (박수)

(점심식사 후 말씀)「계속 읽으면 한 시간 가까이 걸릴 겁니다.」(제3장까지 훈독) 나머지는 언제 읽겠나? 다 안 읽었지?「예. 인터뷰한 것들이 남았습니다. (통역자)」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모든 계열에 대해 설명해 놓았다구요. 모세가 없더라.「모세가 없습니다.」「모세가 없어요?」그래, 기분이 어때요?「좋습니다.」신묘, 감상이 어때, 감상? 그냥 말해 봐.「영어로 하겠습니다.」(닥터 신묘의 소감 발표)

신앙 길에 전통을 남겨 놓아야

여러분, 이 이상헌 씨는 통일교회에서 기도도 많이 하고 공부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신앙 길에서는 참 순수한 마음을 갖고, 자기가 지금까지 배워서 많이 알고 많은 종교 배경도 연구한 사람입니다. 그런 칸셉도 없이 순수한 자리에서 언제든지 신앙 길을 개척하려고 했던 인격자였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통일사상이라든가 승공연합의 이론 체제를 만들라는 책임을 줬던 것입니다.

유효원에게 원리의 전폭적인 체계를 갖출 수 있게끔 가르쳐 준 것도 그렇습니다. ≪원리원본≫이 있는데, 그것은 전부 다 시(詩)적으로 쓴 거예요. 상당히 비약하고 압축해서 쓴 건데, 그 책을 보고 통곡을 한 거예요. 그런 내용의 사실에 감동받은, 아마 역사적으로도 통일교회의 원리를 접한 대표적인 사람이라고 봅니다.

그 사람의 형님이 공산주의자였습니다. 열렬한 공산주의자, 이론적 공산주의자였다구요. 동경 유학도 한 사람이에요. 효원씨는 서울대학(경성제국대학)의 의과대학에 들어가 가지고 학생시절에 천재적인 재질을 가졌다고 소문났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효원씨는 형님으로부터 공산주의 사상의 지도를 받고 해서 거기에 대해서 상당히 숙달하고 그랬습니다.

자기들 형제가 그 지방의 유지고, 기독교의…. 거기는 기독교가 유명합니다. 거기서 자기들이 움직이면 기독교 전체가 무너지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심각하게 의논한 거예요. 그래서 그 형님이 기독교인인데도 제발 이 길을 가라고 해 가지고 들어온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만나지도 않고 자기가 나의 제자가 되겠다고 했어요. 글을 써 가지고 '나는 이 말씀을 가지고 영원히 선생님을 시봉하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하고 맹세한 사람입니다. 만나 보지도 않은 거예요.

그런 가운데 내가 서울에서 부산 영도로 내려가 가지고 21일 동안 수련회를 한 거예요. 수련회를 할 때, 자기가 처음으로 선생님을 만나는데 어떻게 만나겠느냐 해서, 자기의 모든 과거를 생각해 가지고 심각했던 그 사연을 얘기했는데, 내가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 그런 내용이 많다구요. 그때 영도의 수련회는 영적이었습니다. 앉은 사람이 다 통하고, 전부 다 영적 체험을 했어요. 그 수련회가 끝나 가지고는 세상에 나오면 '이런 세상이 있었던가?' 할 정도의 변화를 느꼈던 거예요.

그래서 유효원을 협회장 시켜 가지고 3년 8개월을 매일같이 원리강의를 시킨 것입니다. 열여섯 시간, 열여덟 시간을 강의하게 한 거예요. 그 때는 핍박이 심할 때였는데, 왜 그랬느냐? 내가 세상에 없어도 그 말씀과 더불어 신앙 길에 전통을 남겨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다리가 불편해서 몸이 건강하지 않았지만, 그런 몸을 가지고 매일같이 18시간을 원리강의를 하게 한 거예요. 그때는 참 어려울 때라구요.

그래서 원리강론 전후편을 사흘이면 완전히 끝내는 거예요. 만약 강의를 안 하게 되면 내가 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을 해 주고 그런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원리에 대해서는 깊은 사연이라든가 모든 면에서 누구도 듣지 못한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앉으면 원리 말씀을 한다는 거예요. 모든 세계의 지도자들은 그런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원리 말씀을 강의하는 데는 여기 사람을 놓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지상세계, 두 세계의 사람들을 놓고 강의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한 마음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얘기해도 땀을 흘리면서 하는 거예요, 땀을 흘리면서. 그러면서 여러분의 말이, 여러분의 하는 그 말이 반응되어 가지고 들어오는 그 말이 자기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눈물을 흘리고 감동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원리의 내용이라든가 현재 자기의 역사적인 죄상을 볼 때, 거기에서 벗어나기가 얼마나 심각한 입장이냐 이거예요. 눈물 없이 대할 수 없는 이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영계는 지상 기반의 축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이것은 선생님에게 전달한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한 게 아니예요. 자기가 영계에 간 후 선생님에게 하는 보고라구요, 보고. 이런 내용을 보고하려면 하나님의 승낙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들으면서 지나가는 사람의 영계의 계시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보고 나서 사실대로 보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 닥터 리의 보고를 선생님이 백 퍼센트 믿고 전달할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 영계에서도 이걸 보고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전한 이 내용에 그릇된 것이 있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의 부족한 것이 있으면 용서해 달라는 기록이 있잖아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이 이제부터 신앙생활에 완전히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고 봅니다. 영계와 육계의 상대적 관계가…. 원리가 붕 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는 지상 기반의 축입니다. 축과 같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완전히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생활 방편을 어떻게 세워야 되고, 방향을 어떻게 세워야 되고, 환경 여건을 어떤 방편을 통해 막아 나가야 되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맹세'의 다섯 번째가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가 주체입니다. 지금 영계에 연결돼 있는 모든 급이라는 것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오리지널은 하나님이 주체고, 땅의 참부모가 주체입니다. 이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의 본질적인 모든 내용과 일치되지 않으면 모든 것이 틀려 돌아가는 거예요. 이 필라(pillar;기둥)가 찌그러드는 거예요. 필라가 찌그러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내용이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용이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맹세의 5번이 뭔가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그걸 중심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거예요. 전진하는 것은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니예요? 촉진화라는 거예요. 그러니 뛰는 녀석들을 들이차고 말이에요,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지상이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6번에 있는 것처럼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나눠줘야 됩니다. 본이 돼 가지고 세상에 영향을 끼쳐 나가자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그렇게 하자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7번이 그거예요. 본연의 혈통, 본연의 혈통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통입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 세계를 이루자는 거라구요. 핏줄, 수천 대 깨끗한 핏줄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 남녀가 한 순간에 저지른 타락이 이런 역사적인 세계사를, 원치 않는 세계를 벌여 놨다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에. 이걸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8번은, 성약시대에 가정 정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정착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래서 심신일체 이상을 이루어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이루자는 거예요. 그게 마지막입니다. 가정 정착을 말하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해방권을 이루는 거예요. 하늘과 전부를 청산해 버려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영계나 땅을 하나님은 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청산해 버려야 돼요. 그것을 여러분 하나 하나 자체가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대신 일족의 가정들을 그와 같이 청산한 후에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권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심정권을 체휼하고, 예수가 그런 십자가의 죽음 자리에 나가면서도 이루지 못한 가정의 한을 풀어 줘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걸 원하고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을 통해서 그걸 풀어 줘야 된다구요. 그 위에 여러분 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의 기독교처럼 믿는 그런 습관적인 통일교회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알겠어요?「예.」심각하다구요. *전체에 대해서 가르치는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세속적인 가정 칸셉을 격파해야 됩니다. 영계와 지상세계에 있어서 그런 칸셉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청산한 다음에 새로운 세계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독회를 통해 선생님의 심정을 넘어서야

이제 여러분은 6월 13일까지는 있는 힘을 다해서 여러분의 가정이 정착할 수 있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지상의 여러분 가정 위에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권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경제·종교·문화 등 모든 면에서 최상의 자리에 서 있는 이 미국이 이런 칸셉을 가지고 지도해야 되는데, 그런데 지금 지도할 수 있는 핵이 없습니다. 그 놀음을 할 수 없다구요. 성약시대를 이룰 수 있는 말씀이 없어요. 말씀이 없으면 못 이루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성약시대의 말씀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 천번 만번 읽어 가지고 그 자리에 들어가 실천해 가지고 '내가 그 말씀대로 됐다. 말씀대로 된 화신체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주변에 있는 양심적인 사람들은 끌려온다구요. 깜깜한 새벽의 라이트처럼. 어둠의 세계에서 참사랑의 라이트가 등대와 마찬가지로 비치는 것처럼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뉴욕에 오면 이스트 가든에 인사하러 오는 것에 취미를 붙여야 됩니다. 여러분이 재림주를 찾아가느냐, 재림주가 여러분을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예물을 가지고 왔으니까 그걸 품고 나간다고 생각해요? 반대입니다. 반대라구요. 수천 년 동안 오시는 주님을 고대하다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갔어요? 주님 앞에 가고 싶고 보고 싶은데 보지 못하니까, 주님이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대신 가서 방문해 주고, 대신 좋아하고, 대신 형님의 자리, 부모의 자리에서 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은 일본에 가 가지고 훈련하고, 한국에도 가고 해야 된다구요. 강력하게 훈련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은 지금 다 끝났다구요. 미국이 이거 끝나는 날에는, 여러분에게 다 가르쳐 준 다음에는 이제 미국에 머물 필요 없는 거예요. 내가 수십 년 고생하면 여러분이 수백 년 고생하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수천 년 고생할 것을 더는 것입니다. 그러니 수천 년 고생할 것을 수십 년 이내에 전부 다 이루고 가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이 일을 해서 정상의 위치에 가자.'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게 지상지옥입니다. 천상의 최고의 자리가 얼마나 밝은지 몰라요

*두 세계가 되어 있다구요. 세속적 영계와 세속적 지상세계가 되어 가지고 얼마나 복잡한 지 모른다 이거예요. 이게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잘라 버릴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고, 독신 생활을 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는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축복. 그게 오시는 주님이 할 일이라구요. 킹 오브 킹(King of King;왕 중 왕)이 할 일이에요. 여러분 때문이 아닙니다. 아들딸 대신으로서, 혈통적 핏줄을 위해서 그 놀음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2세 축복가정들은 내가 책임진다고 해서 준비해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훈독회를 하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훈독회를 계속해야 되겠어요.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말씀도 하고 내용을 다 알고 있는데 무슨 훈독회가 필요하겠어요? 훈독회 할 때는 읽고, 읽고, 읽고, 읽어서 선생님의 그때의 심정을 넘어서야 됩니다. 심정적으로 넘어서야 된다구요.

영적 생활의 맛을 알아야

지금까지 감명받은 내용을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루에 열 번 이상 읽는 거예요. 자고 나서 아침에 세 번 이상 읽고, 자기 전에 일곱 번 읽는 거예요. 매일 그러고 있는 거예요. 눈물자국, 핏자국을 전부 다 생각난다구요. 일제 하에 감옥에 들어가서 얼마나 두들겨 맞은지 몰라요. 천번 만번 두들겨 맞고 정신을 잃었다구요. 여러분은 이런 말씀을 읽으면서 감동받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미국이 지금 자고 있어요, 졸고 있어요, 죽고 있어요? 죽어 가는 사람도 있고, 자는 사람도 있고, 조는 사람도 있어요. 통일교회 멤버들도 전부 다 적당히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졸면서도 벌써 심정세계는 갈 길을 간다고 하고 간다구요. 밝아요. 고기도 말이에요, 물 속에서 1도 2도, 그 도수를 찾아서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거 알아요? 여러분이 그렇게 느껴요? 천지 이치를 그렇게 찾아가고 있어요?「예.」고기만도 못한 것들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이 영계의 사실을 1백 퍼센트 믿고 여러분이 가 가지고 반론하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라면 잘 믿었다고 하지만, 만약에 자기가 믿지 않고 의심하면 의심하는 데로 가는 거예요. 다른 길이라구요. 의심하지 말라구요. 이것을 출판해서 외워야 됩니다. 영적 생활의 맛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늘 자신을 테스트해서 알아야 돼요.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에서 그걸 느끼면 대번에 그걸 안다는 거예요. 어디 거리를 가더라도, 같은 거리를 걸어가더라도 영적으로 구름이 낀다 이거예요. 구름이 골짜기에 끼고 그렇지만 실제로는 맑다는 거예요. 날씨가 맑은데도 영적으로 구름이 끼어 있으면 그걸 피해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영적으로 누가 여러분 가정에 찾아 들어오고 그런 것을 느꼈어요? 누가 찾아 들어와요? 영계에서 누구를 찾아가라고 지상 사람들에게 지시해서 찾아가면 손님 대접을 왕같이, 왕 대우를 한다는 거예요.

만약에 아기가 아파서 병원에 가는 도중에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병원 갈 수 있는 비용을 그런 생활을 하는 사람을 도와주면 아기가 낫는 거예요. 그런 길도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거 모르지요? 그런 게 탕감 법입니다. 탕감 법이란 사방으로 통하는 거예요. 축복을 받고 기도를 하면 그게 참 귀한 거라구요. 한마디 말씀을 중심삼고 1년, 2년… 10년 과제로 삼겠다고 하고 나가면 10년만큼 발전하는 거예요.

영계와 지상세계의 칸셉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내가 신앙 길을 가는 데는 믿지 못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절대신앙으로 생각하고 가 보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와서 지원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 말을 믿고 90퍼센트 이상 뚫고 올라서면 사탄이 전부 밀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자기가 이용하던 거와 반대로 밀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고하던 것을 밀어 주는 거예요. 90퍼센트를 하니까 영계가 내려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무리 영계에 갈 날이 멀지 않았어도 몇천 년 일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 사람은 다 망하고 흘러가고 떨어져 나가더라도 말이에요. 여러분이 떨어졌으면 절대 하늘은 동정 안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떨어지면 고생해서 쌓아둔 공을 다른 사람이 들어와서…. 그 사람 성격을 중심삼고 그보다 나은 사람이 딱 들어오더라구요. 생긴 것도 비슷하고 말하는 것도 비슷하고 말이에요, 그 사람보다도 다방면으로 연구한 사람이 온다는 거예요. 하늘은 절대 손해 안 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마음을 갖고 뻗어가면 상대도 그런 상대가 갖춰지는 것입니다.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상대를 창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방에서…. 그래서 선생님은 여러분을 내쫓는 거예요. 바닷물은 오대양에 전부 다 평균적으로 차 있는데, 여기에 조금만 움직이면, 통일교회 사람들을 내쫓으면 이 오대양이 전부 다 교류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중동으로 해서 소련으로 내쫓고, 한국과 일본을 거쳐 가지고…. 미국 사람은 일본을 거치고 한국을 거쳐 가지고 중국으로 소련으로 해서 전부 다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정성들이는 거예요.

이 이스트 가든에 내가 있으면 얼마나 편해요? 안 그래요? 미국 사람들은 어디 가든지, 워싱턴에만 가더라도 나를 존경하기 때문에 만나려고 할 사람이 많다구요. 내가 안 만나려고 한다구요. 나를 시종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렇지만 남미에 가면 전부 다 반대입니다. 반대라구요. 수십 년 기준을 1년 동안에 슈욱 올라와 버린 거예요. 1년 8개월에 미국 기준 이상 한꺼번에 올라온 것입니다.

티엠포스 델 문도 신문사로부터 미국의 어떤 중앙의 간부보다 인맥을 다 가지고 있다구요. 34명의 중추적 인물들을 잡기 위해 780명의 여자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이 미국에는 그것도 안 돼 있어요. 이제 하나 만들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아는 세계가 다 달려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절대 믿는다는 그런 신념을 가지고 일했어요?「예.」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나오고, 참부모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 나온 거라구요. 영계와 지상세계, 두 세계에서 그런 칸셉을 갖고 나온 거예요. 여러분도 두 세계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가지고 나가라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야 된다구요.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여러분이 전도를 나가게 되면 이 마을을 몇 년 동안에 전부 돌리겠다고 하고 나가야 됩니다. 21년 동안 선생님은 이 나라를 위해서…. 그래서 교단도 종단적으로 중심삼고 다 해 나가고 있다구요.

이번에 여러분을 이렇게 모이게 한 것은, 새로운 칸셉을 가져야 되겠다 해서예요. 훈독회를 당연히 해야 되겠고, 영계의 칸셉을 철저히 가져야 되겠습니다. 이상헌 씨가 이런 공을 세웠는데, 내가 지금 이렇게 읽어 주는 걸 보고 얼마나 기뻐하겠어요? 기뻐하지 않으면 거짓말이에요. 천사세계는 나중입니다. 이상헌 씨가 선생님 앞에는 천사장 입장입니다. 알겠어요?「예.」아담을 창조한 이후 천사장이 잘못했잖아요? 아담이 잘 자라고 있었는데….

마찬가지입니다. 천사장은 다 알고 있었던 거예요. 어떻게 됐는지 그 내용을 다 알고 있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것도 말이에요. *영계세계는 천사세계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성장해서 완성할 때까지 여러분 가정에 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가 완성하려면 여러분 가정 기반과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사가 마지막 때에 아담 해와를 도와줘야 된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중심삼은 그런 것을 다 알고 천사세계에 대해서 지도해야 되겠어요.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지옥으로 내려가던 것을 전부 다 내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올라가는 길을 다 알잖아요? 지옥에서 꼭대기까지 끌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할아버지가 거기에 있으면 가서 끌어내 주고 싶지 않아요?「끌어내 주고 싶습니다.」영적 세계에 있어서 개혁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관계가 돼 있다구요. 틀림없는 사실이지요?「예.」그러니 영계의 길을 다 알고 들어가야 돼요.

이번에 예수님 가정과 흥진 가정을 전부 다 한 집에서 지낼 수 있게 해 주었다구요. 알겠어요? 흥진군하고 예수님하고 한 집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의 양자를 맡겨 줘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하늘이 못 해요.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참부모가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이 이름짓는 대로 되리라.' 그랬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세계에서 제일 좋은 선생님이지만, 제일 무서운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참사랑이니까, 원칙을 따라야 되는 거예요. 원수의 자리에 있더라도 천국에 데려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원수를 구원하느냐? 어떻게 사탄을 구원하느냐 이거예요. 참부모 뒤를 따라가면 천국 갈 수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그래요. 원수가 없어요. 원수의 칸셉이 없다구요. 선생님에게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공산주의도 원수고, 전부 원수예요. 그렇지만 그거 다 잊어버리고 삽니다. 밥 먹을 때 밥숟가락을 들면 잊어버린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살았다는 거예요.

아버지 나라를 만들어야

자, 여러분은 미국에 살고 있지요?「예.」세계의 선생님 앞에 축복이란 그런 권한이 없게끔 전부 다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2차대전 직후 7년 동안에 세계를 끌어내 가지고 선생님의 말대로 지상천국을 다 이루었을 것인데, 이 기독교가 반대하고 이 미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습니다. 그걸 탕감하는 거예요.

그거 누구 때문이에요? 미국 때문입니다. 미국 때문이라구요. 원수의 장자라구요. 이런 원수의 장자를 축복의 장자로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의 장자로.

그렇기 때문에 이번(4월 17일)에 선포(미국을 복귀된 장자권 국가로 선포)한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나라가 없지요? 아버지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나라가 없지요? 일본을 팔고 미국을 팔더라도 아버지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사서라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부터 뭘 해야 할 것을 기록해요. 앉아 봐요

미국 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1. 유 티 에스(UTS) 미수료자 입학 지금까지 미국의 책임자 되었으면 세계에서 부려먹어야 되겠어요. 이 유 티 에스를 졸업해야 유럽과 러시아의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 교회 리더들은 통일신학교를 나와야지요. 185개국을 꼭대기를 중심삼고 관리해야 되니 말이에요. 이걸 전부 다 하려면 불가피한 거예요. 그거 안 하게 될 때는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2. 체제 대변혁 미국 자체를 전부 다 대변혁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동한다구요. 여기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아프리카로 이동할지 모릅니다.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피난민처럼 돈 한푼 없이 가야 됩니다.

3. 영계의 실정과 우리 지상생활 완성 이번에 상헌씨의 보고를 들어서 영계를 알았지요? 그러니 지상에서 생활 환경을 완성해야 됩니다.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완성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영계를 해방하고 모든 계열들을 완전히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4. 훈독회 철저화 훈독회를 철저화시켜라 이거예요.

5. 전국 부흥회 시작 이제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교육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6. 가정 정착시대 축복가정 정착시대예요. 영계와 육계가 공인하는 정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7. 축복 완료와 사탄혈통 단절 여러분도 전부 다 과자(순결사탕)을 만들어 가지고 복중에 있는 사람의 중생식, 부활식, 영생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전국 활동을 하게 되면 고속도로를 가로막고 이거 안 한 사람은 전부 다 강제로 먹이라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한 사람도 없게끔 다 하는 것입니다. 3년 동안 해서 안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될 때는 오케이입니다.

8. 영육 대혁명 시대 영계와 육계의 대변혁 시대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생활해야 됩니다. 지금까지의 영계 전체를 부정하고 새로운 본연의 사랑의 세계를 향해 변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각자가 그런 칸셉을 가져야 돼요.

그리고 축복이 지금 문제입니다. 이 미국의 목표가 몇천만 명이야? 얼마나 돼?「1천만입니다.」1천만 가지고 미국을 어떻게 하겠나? 미국의 몇 분의 일이야? 24분의 1이구만.「가정으로 보면 그 반쯤 됩니다. 한 5분의 1쯤….」효율이, 기도하고 폐하자구. 내가 보고를 듣고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지금 회의를 해야 된다구요. (김효율 보좌관의 기도)

회의를 여기서 하겠나? 여기서 하라구. 이제 우리는 바다에 나갔다 올까요? 여기에 관계돼 있는 사람은 남고 바다에 나갈 사람은 나가자구요. 이 사람들은 회의해야 될 거 아니야? 몇 사람만 나가면 돼요. 배 한 척만 나가니까. (경배).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9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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