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근 원장의 활동보고.) 김광인!「예.」여기 나오라구요. 배에 대해서 이야기해요. 우리가 파라과이강과 우루과이 관광사업하기 위해서 배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 배가 호텔입니다. 저, 배에 120명이 살면서 관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런 배를 두 척 만드는 것입니다. 120명, 120명 해서 240명이고 20척이면 2천4백 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강에 띄워 놓고 유람을 시킬 계획입니다. 얘기 좀 해요. 조선소에 대해서 얘기 해봐요. 거제도에서 교역장을 했으니 여기에 아는 사람도 있겠구만. 그래, 얘기해 봐요. (김광인 사장의 보고가 있었음.)
우리 조선소는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설계도 갖다주면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기술이 필요해요. 기계도 설계도만 갖다주면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고, 비행기니 무엇이니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는 지금 그렇잖아요? 교주님이 훌륭하게 되면 그 종교 단체가 그 나라, 혹은 세계에 어떤 영향을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최고의 과학 기술, 항공 기술이라든가 그 다음에는 기계 기술, 기계 기술이라는 것은 장치산업입니다. 만들어진 기계들을 갖다가 편성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기름 공장과 같은 장치산업입니다. 그건 쉬운 것입니다. 그건 파이프를 갔다가 이으면 되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그 장치산업의 기계들을 만들 수 있는 기계, 그 기술이 문제입니다. 그것만 있으면 돼요. 무엇이든 설계만 있으면 각양각색의 물건을 필요한 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설계만 하면 즉각적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어야 됩니다. 만들어 보지 않았더라도 만들어 가지고 그 설계대로의 물건을 만들어 내야 됩니다. 그런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에서는 기계입니다. 앞으로 이제 항공 사업에도 역시 그 원조가 될 수 있는 것이 기계입니다. 근본 제작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것이 기계라구요.
통일산업도 그래서 한 것입니다. 원래 독일에서 제일 유명한 기계 공장 4개를 샀어요. 사서 하나로 만들었다구요. 외국에 가서 외국 사람과 사업을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그 나라에서 텃새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발전 못 하게 방해하는 것입니다. 17년 동안 내가 공짜로 월급을 주면서 일을 한 거예요. 그 비용이 5억 7천만 달러입니다. 5억 7천만 달러를 날려 버렸습니다. 놀음놀이가 대단하지요? 그거 날려 버렸다고 '아이구, 죽는다!' 해서는 아무 일도 못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경쟁 무대를 앞에 놓고 나가야 되기 때문에 밤낮 쉬어 가지고 안 됩니다.
그러니 학술적인 면, 이론적인 면에서 세계 학자들을 연결시켜야 되고, 그 학자들을 중심삼고 연구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연구소에서 모델을 만들 수 있게 투입하는 거예요. 학자들이 모델, 원형을 만드는 것은 쉬운 것입니다. 그러나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대량 생산을 하기 위해서는 10년, 20년의 세월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게 해서 공정, 공정의 모든 종류를 컴퓨터에 집어넣어 가지고 1분 동안 얼마씩 나오는 원가까지 계산해서 원가와 판매가의 차이에서 못해도 30퍼센트 이상은 이익이 나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생산업이라는 것이 만들었다고 다 이익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경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계는 무슨 기계를 쓰느냐 하는 문제, 보통 기계는 몇 공정, 내려 두드리는 놈도 있고 옆으로 가는 놈도 있고 잘라내는 놈도 있습니다. 세 기계를 한꺼번에 작동시켜 가지고 세 곳을 밀어내는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어떻게 공정을 어떻게 단순화시킬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공정이 많을 수록 시간이 많이 감으로 말미암아 원가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번 할 것을 1번으로 끝내야 하는 그 싸움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가동할 수 있는 부대 시설이 효율성이 높아야 됩니다. 부대 시설도 간소화시키고 공정도 간소화시켜 가지고 원가를 세계 기준 이하로 어떻게 내리느냐 하는 싸움입니다. 치열한 싸움이에요.
그런 것을 보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냥 먹고사는 거예요. 책을 전부 다 만들어 놨으니 훈독회를 하면서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건 거저먹기예요. 그것을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보라구요. 자동차만 해도 부속품이 2만 7백에서부터 3만 개가 넘어요. 영어 사전에 3만, 3만5천 단어가 있는데 콘사이스와 같은 분량의 부속품을 이름이 있는데 그걸 다 외워야 됩니다. 그것을 외우는데 이름뿐만 아니라 그것을 무엇에 쓰는지도 다 알아야 됩니다. 어디에 쓰이고 무엇에 쓰인다는 것, 그것을 쓰는 데는 연대적 관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싸움을 해야 돼요. 과학 기술의 첨단에 가려면 그런 배경이 넓고 깊고, 높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인 노벨 수상자들이 수두룩해야 됩니다. 노벨 수상자들이 훌륭한 것이 아니예요. 좁고 깊게 아는 것입니다. 상식을 몰라요. 그런 싸움을 지금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유명한 것이 뭐냐 하면 정부가 없지만 세계의 인맥을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하지 못하는 것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하려면 몇 년 동안을 해야 돼요. 몇 년 동안 계획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몇 년이 아니예요. 몇 주일 동안에 몇 년 동안의 계획을 해낼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모든 학자들을 묶고 세미나를 함으로 말미암아 영향을 일으킬 수 있는 인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브리지포트도 그렇고 선문 대학도 앞으로 노벨 수상자들을 얼마든지 데려올 수 있습니다. 세계의 이름난 대학교 총장들도 얼마든지 갖다가 쓸 수 있습니다. 그 대신 돈이 들어가지요. 미국에서 쓰는 유명한 박사, 경제학 박사나 공업 분야의 유명한 박사들은 그 학교라든가 공장에서 주는 것의 1.5배만 주게 되면 어디서든지 데려올 수 있는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돈을 아무리 줘도 못 데려와요. 그런 인맥을 움직일 수 있는 배경을 가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다 무서워합니다.
선생님의 생애는 짧은 것입니다. 짧기 때문에 최고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세계 학자들로부터입니다. 국제과학통일회의(ICUS)를 열어 가지고, 학자들이 전부 다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세계에 자랑하지, 횡적인 것은 없어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들면 이 학자들이 전부 다 횡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역사의 20세기 후반기에 그 일을 한 것이 선생님입니다. 천문학 박사는 천문학만 알지 경제학은 몰라요. 이름들은 알지만 자기들이 한데 만나서 지내고 친구가 될 수 없다구요. 그런 최고 사람들을 친구로 엮어 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적인 평준화입니다. 여러 기계분야에 여러 가지 방향이 있지만 그것이 하나의 평준화로써 국가 산업의 목적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를 닦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뉴욕에 가게 되면 트레이드 센터(trade center), 무역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세계적인 모든 무역을 관장하는 것으로 독일의 기술센터와 같이 만드는 것입니다. 선진국의 회사들이 얼마나 경쟁해요? 수많은 회사들이 경쟁하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만 하더라도 자동차에서도 대우, 현대, 기아가 비밀로 경쟁하지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공개시키자 이거예요.
그래서 기술 센터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회사에서 주문을 한 것을 여기에서 설계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80퍼센트는 틀에 번호만 쭉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새로운 것을 몇 개만 딱, 해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형태가 다르니 전부 다 공장에서 썩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아 가지고 맞추면 다시 제작을 안 해도 되고 편리하기 때문에 80퍼센트를 다시 제작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경쟁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독일이면 독일, 같은 품목을 만드는 회사들과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특성을, 주문하면 언제든지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기들이 만들 필요 없는 기계까지 가지고 했던 것입니다. 한국의 과학기술처가 그걸 몰랐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뭐냐 하면 그러한 모든 인맥과 학술적인 이론이 앞서야 돼요. 이론을 알아야 됩니다. 기계 공업에 있어서 세계적인 첨단 기술을 연구하는 것도 이론이 먼저 나와야 됩니다. 세계의 추세에 따라 가지고 선두에 선 이론가들이 '무엇이 어떻다.' 하는 이론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연구소를 만들어 가지고 공동 개발하는 것입니다. 개발된 것은 연구소를 거쳐 나가야 돼요. 연구소에 국가적인 학박사들이 모여 가지고 이론에 따라서 실험해 가지고 착지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대량 생산을 할 수 있고 자동화로 전개되려면 상당히 시일이 많이 걸립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됩니다.
한국에서 자동차 만들 수 있는 모든 기술을 선생님이 전부 다 개발한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자동차 공장을 선생님에게 허락했어야 하는 것인데, 이것을 문총재가 하면 1천만 실향민을 규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내가 이북에서 나왔으니까 말이에요. 거기에 사상적인 기반이 있지, 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과학 기술의 첨단에 있지, 그러니까 이것을 만들게 해주면 경상도 주권이 막힌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여기, 경상도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이 나중에 김영삼한테 가서 쫄딱 망했습니다. (웃음)
그래서 통일산업에 자동차를 만들고도 남을 수 있는 모든 시설을 다 해놓았다는 것입니다. 자동차 만들 수 있게 전부 다 해 놓았는데 허가를 안 한 거예요. 그래도 자동차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자동차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분할해 가지고 제품을 전부 다 공급해 줬어요. 세상 같으면 그걸 다 때려 부셔요. 그러나 산업 부흥, 그 나라의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어디서든지 기술을 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기술을 개발하려면 얼마나 돈이 많이 들어가요? 38년, 40년이 되도록, 지금까지도 돈을 일년에 몇백 억씩 대 주기만 했지, 돈 한푼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투자해야 된다구요. 과학 기술, 기계 공업 기술이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등뼈와 마찬가지입니다. 등뼈가 튼튼해야지요.
그래서 독일까지 해서 준비했는데 정부만 허락했으면, 독일의 기술, 어제도 이야기했지만 벤츠, 비 엠 더블유(BMW) 라인을 생산하는 그 기계를 만드는 것이 우리 회사예요. 우리 회사가 독일에서 최고인데 5년 이상 기술이 앞서 있어요. 그것을 손에 넣은 것은 수수께끼 같은 얘기입니다. 하늘이 그렇게 역사해 준 것입니다. 동독, 서독, 소련, 구라파 전체에 산업 스파이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판에서 내가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 정부하고도 묶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까지 꽁무니에 달아 가지고 구라파의 산업 체제를 바꾸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머리 싸움입니다. 앉아 가지고 큰소리했댔자 안 된다구요. 현지에서 누가 실력을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밀고 나가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못 하는 것을 나라 이상하기 때문에 나라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사상적인 면, 기술적인 면에서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는 시장 판매입니다. 현대나 대우가 같은 나라에서 만들지만 시장을 놓고 경쟁한다구요. 한국 내에서 생각하는데 한국 내에서는 경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 내가 판매해 준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만나서 그런 거예요. '너희들 5대 재벌이 세계적으로 분공장을 만들어라. 여기서 백 퍼센트 만들지 말라. 백 퍼센트를 만들더라도 분 공장의 주문을 가지고 백 퍼센트를 만들어라. 그러면 저쪽 상대방에서는 면세 조치할 것이다. 수입하고 수출하는데 있어서 면세해 줄 것이다.' 한 것입니다. 면세하더라도 3퍼센트 이상만 되면 얼마든지 거기에 지불 보장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금융 유통이 막혀 버렸는데 다른 곳에서 대신 계획해 가지고 생산을 그 분공장의 주문같이 해놓으면 그냥 그대로 산업을 끌고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머리가 돌아요?「예.」내가 말하면서도 잘 모르겠는데 여러분은 잘 알아요? (웃음)
이 시계 같은 것은 각 나라에서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만들게 되면 자기들은 수익이 납니다. 이래 가지고 물건이 들어와서 3퍼센트, 4퍼센트가 되면 국제적인 국채를, 외국 은행에서 2퍼센트, 3퍼센트로 해서 얼마든지 빌려올 수 있습니다. 빌려 와서 전부 다 빌려 주는 거예요. 이 일을 계속해 가지고 어느 궤도에 오를 때는 그 사업 분야, 기술을 그 나라에 몽땅 넘겨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백 가지 기술을 어느 나라에 나누어 줬다 하면 10년 후면 10년, 15년 후에는 그것이 그 나라에서 그냥 그대로 생산할 수 있는 체제로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로열티를 만들어서 연계해 줘 가지고 앞으로 어느 세계든지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제3세계 각 국에, 아프리카에 얼마든지 기반이 있어요. 한국이 기술이 있다고 한국에서만 만들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제3국에서 만들면 생산 단가가 싸요. 우루과이에서 지금 현재 한 사람의 월급이 250달러에서 350달러입니다. 여기에서는 3천 달러, 4천 달러는 줘야 됩니다. 10배 이상, 20배의 인권비를 주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퍼센트를 내려야 됩니다.
그런 저런 것은 경제적인 문제니 여러분은 잘 모를 거라구요. 그러니 공부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하면 정치세계에서도 전문가고, 경제세계에서도 전문가고, 예술세계에서도 전문가고, 종교계에서도 전문가라는 네임밸류가 붙었으니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저 양반이 한다면 하는 것입니다.
통반격파를 한다고 했어요?「예.」중단했으니 정리해야지요. 이제 돌아가서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면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통반격파 할 때 하루에 2천8백 곳까지 강의했어요. 대회를 했습니다. 2천8백 곳을 며칠에?「하루입니다.」41만 반을 40일 동안에 해 치웠습니다. 그러니까 안기부가 나가자빠진 것입니다. 뻗은 거라구요. 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은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훌륭한 선생님을 만났어요, 훌륭한의 반대가 뭐예요? 따라지 선생님을 만났어요?「훌륭한 선생님을 만났습니다.」훌륭한 선생님을 따라가다가는 말이에요. 뱁새가 황새걸음을 하다가는 다리가 찢어진다고 하지요? 우리는 걸어가지 않고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몰라요. 걸어가면 다리가 찢어지니까 날아가면 될 것 아니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수천 년을 앞서는 것입니다. 기독교보다 2천년 앞서고 산업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앞서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것도 없지만 따라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날아가려면 힘들면 쉬어 가는 정거장만 만들어 놓으면 됩니다. 정거장을 유명한 회사에 만들어 놓고 그 공장 꼭대기에다가도 만드는 것입니다. 날아갈 수 있는 장소에 전부 다 만드는 거예요. 점심을 얻어먹고 꽁무니를 달아 가지고 필요한 곳을 발견해서 만드는 것입니다. 달가닥달가닥 한꺼번에 다 모아 가지고 조립만 하면 공장이 생기고…. 세계가 따라가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편리하지 않는 것이 없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수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다 준비했어요?「예, 지금 구마모토 대회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기 일어서서 맹세문 읽으라구, 크게.「가정맹세입니까?」그렇지.「가정맹세 일…. (전체 가정맹세문을 낭독)」몇 페이지 남았나? 몇 페이지야?「7장 3절인데요. 7장이 다 끝나려면 80페이지 남았구요. 그리고 8장은 한 100페이지 남았습니다.」응. 80페이지, 두 시간이면 읽겠나? 세 시간 걸려?「예. 세 시간…」읽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제7장 제4절 축복가정 부인 동원과 남북통일운동' 훈독)
이번에는 아들딸까지 3대가 협력해서 여자들을 전부 다 동원시켜야 된다구요, 할아버지로부터. 여자들이 3대를 망쳤어요. 1차 아담도 죽여놓고 2차 아담도 3차 아담도 전부 쫓아냈어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들은 전부 아담권 해방을 갖기 전까지는 천사장권의 꼬리가 달려 있다구요.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남자들? 우리 여편네, 우리 아들딸, 우리 일족을 다 동원해 놓고 염려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동원하고, 일족이 전부 축복 받으면 185가정 전부 다 동원해 놓고 우리 집사람, 우리 아들딸, 우리 일족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전체가 동원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동원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이거 샅샅히 지하에 숨어 있는 공산당을 잡아내는 거예요. 여자들이 지금까지 남한 간첩들 전부 다 쥐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할머니로부터―3대예요―어미로부터, 자기 색시로부터…. 남자들은 전부 다 저 여자들 말 듣고 가만있는 거라구요. 그게 반대돼야 돼요. 여자 동원하고 밤낮 없이…. 그러면서 그 다음에는 뭐냐? 훈독회예요. 훈독회. 아버지 어머니 가정, 하늘땅에 부모님의 가정이 어떠해야 된다는…. 그 가정에는 해방된, 사탄 세계가 하나도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완전히 전부 다, 가정 가정마다 마을에는 여자들이 집 지키는 거 아니예요? 나라 지키는 거예요. 집주인은 낮에 나라까지 지켜야 돼요. 지금까지는 집 지키기 위해서였지만 이제 나라를 지켜야 돼요. 사탄은 나라를 지배하고 있어요. 집만이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리고 제주도, 이 제주도가 뭔지 알아요, 제-주-도? 여자를 상징해요. 제주란, 건너 와서 뭘 하느냐? 옛날에 정배(定配)보냈지요? 어떤 사람들? 충신들. 거 알아요?「예.」그래서 전부 다 산제사 많이 드렸어요. 제주(祭主)라는 건 제사 드리는 주인을 제주라고 해요. 건너가서 주인 노릇 하자는 게 뭐예요? 하늘 앞에 정성들여 가지고 여자들이 갈 길을 닦자는 거예요.
내가 지귀도 땅을 샀어요 . 제주도가 참 이상해요. 지귀도가 있다구요. 지귀도, 알아요? 거 산지가 몇 년 됐어요? 여기 오자마자 내가 샀다구요. 지귀도에 한번씩 갔다 와야 돼요. 이거 다 어떻게 갔다 오겠나? 오늘 뭐 헤엄쳐 가든 배타고 가든 갔다 와야 되겠다구요. '아이구, 선생님도 너무하지. 만나서 뭐 얘기를 해줄 줄 알았더니 아이고 지귀도가 뭐야?' 갔다 올래요, 안 갔다 올래요? 「갔다 오겠습니다.」 그래야…. 보라구요. 이 제주도 한라산은 여자 산이에요. 딱 가보면 말이에요. 이 딱 가 봐야 여자가 드러누워 가지고 가슴을 이렇게 쭉- 해서…. 딱 여자예요. 그러니 지귀도에 가 가지고 바라봐야 한라산 운세를 여자들이…. 백두산은 남자고, 한라산은?「여자.」알기는 아누만. 이 둘이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들이 저 이북에 전부 들어가 가지고 연결해야 된다구요. 인민군들을 전부 다…. 인민군들은 사탄 군대인데 말이에요. 거 세계 최일선에 서서 큰소리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갔어요.
천지부모 뭐라구요? 무슨 안식권?「천주 안식권」천주 안식권, 그게 뭔지 알아요? 하나님이 이 땅에 와서 사는 거, 너 몸 마음에 들어와 살고 너 축복 받은 가정에 들어와…. 축복가정이 지금 700만 넘나?」700만 가까이 됩니다.」700만, 이들만 전부 붙들고 훈독회 해서 1년만 그거 밥 먹고 시간만 있으면 괜히 모여 가지고 히실거리지 말고, 여자들이 말로 당할 이가 없잖아요? 동네에 전부 다 가보면 뭐 재글재글 하는 여자가 많아요. 남자는 없다구요. 알겠어요? 거 수많은 여자들이 전부 다 입 가지고 얼마나 뭐 옹알옹알해 가지고 세상을 망쳤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동네가 편안치 않은 것이 남자 때문에 그래요, 여자 때문에 그래요? 동네가 싸움판이 벌어진 것이 여자 때문에 그래요, 남자 때문에 그래요? 말해 보라구요.「여자 때문에…」알기는 아누만. 전부 다 싸움판을 만든 게 여자들이에요. 먼저 동네가 하나돼야 돼요. 알겠어요?「예.」하나돼야 된다구요.
깃발 들고나서서…. 그래, 집에다 깃발 달았어요?「예.」700만 깃발 달아야겠다구요. 부모님 사진 존영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새벽에, 그건 가지가 정해야 돼요. 한시 넘어서 가지고, 한 시 넘어야…. 한 시부터 세 시까지, 열두 시 반에서부터 세 시 반까지 세 시간이에요. 열두 시 반 한 시 반, 두 시 반, 세 시 반, 그때가 제일 영인들이 활동하기 좋은 거예요. 그때에 전부 다 기도하다가 전부 다 경배하고…. 경배할 때 혼자 하는 것이 아니예요. 3대가 할아버지까지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간 선조들이 전부 다 오늘을 얼마나 바라고 있겠어요? 지상에 오기를 얼마나 바라겠나요? 거 알아요?
바라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성들여 가지고…. 정성들인 그 기준이 높으면 높을수록 전부 다 저 나라의 선한 영도 오지만, 여기에 반대 기준까지…. 전부 다 이 반대 기준까지 이것이 내려올 수 있다구요. 천지권, 천주 안식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내려올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집에 하나님이 와 사니까 천사장도 천사도 와 살 수 있고, 선한 조상이 전부 다 와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지금까지 전부 다 한이에요. 자기 후손의 집에 찾아올 수 없었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와서 같이 사는 거예요. 안팎이에요, 안팎. 이게 지상이라면 이건 전부 영계예요. 이거 모르지요, 전부? 모르지요「예.」여기는 아는데 여기는 모르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를 알게 된다면 여기까지 좋기 때문에 이게 전부 다 여기에 와서 뒤집어진다구요. 그곳을 가려고 정성을 하늘을 위해 모두 땅에서 들이는 거예요. 땅에서 들이니까 마음대로 이게 뒤집어질 수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지요? 탕감해야 돼요. 처녀, 통일교회 출발은 중고등 학생들이 개척했어요. 그 사람들이 도시락밥으로 여러분들 전부 다 통일교회 선생들을 먹여 살린 거예요. 거 알아요? 학생들이 전부 다 어머니가 도시락 사주면 그 밥을 전부 다 순서를 정해 가지고 점심밥 준비하고, 하루에 도시락 셋씩 갖다 줬어요.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으라고…. 누가? 여자들이 했어요, 여자들이. 여자들이 동원할 때였어, 여자들. 그렇지만 이제는 축복가정, 여러분의 가정이 이젠 전체 동원, 일족을 동원할 때라구요. 알겠어요?「예.」일족, 그래야 통일 될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예.」눈을 깜박깜박하고 '안 그러면 좋겠다' 하는 상통들이에요, 다 보니까.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으면 고향도 없다구요. 고향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고향이 없다는 것은 뭐냐? 고아와 마찬가지예요. 거지와 마찬가지예요. 머물 곳이 없으니 추우면 걱정하면서 더운 데를 찾아 왔다갔다해야 돼요. 집시 무리, 실향 무리, 집시 무리예요. 알겠어요? 그건 지금 얘기하는 게 아니라 예전부터 얘기했다구요. 지금 와 지어놓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나라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뭘 했다고 하겠어요? 자기 가정을 위해서는 누구나 다 사는 거예요. 나라로 갈 수 있는 전통을 전부 다 세워야 돼요. 세우기 위해서는 가인을 여자들이 굴복시켜야 돼요, 천사장을. 지금까지 전부 다 남자들에게 유린당해 가지고 전부 끌려 다니고 망쳐놓지 않았어요? 반대라구요. 탕감복귀라구요. 국가적으로 남북이 완전히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런 전부를 해야 돼요. 앞으로 그래 놓으면, 여러분들이 동원하면 세계 각국 나라에서 전부 다 동원해 들어오게 돼요. 한국에 전부 다 그 동원해 들어왔던 사람들이 머물면 자기 남편 가정을 데려올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한국이 몇 천만이 넘을 거 아니예요? 몇 억이 될 거 아니예요? 그러니 안한 사람은 바꿔치는 거예요. 대이동… 그렇잖아요? 구름은 뭐 저기압 고기압, 고기압권에 있는 구름이 저기압을 찾아가지요? 알겠어요? 그런 거라구요. 고기압권은 전부 다 비켜나고 저쪽 저기압권이…. 그렇다구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건 유엔들 동원할 것이고 국가를 동원하는 거예요. 그건 그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은 가정의 왕이에요. 알겠어요, 세계 가정? 지금 그렇게 돼 있지요? 요즘에는 내가 그런 거 발표해도 누가 반대할 사람, 워싱턴 같은데 가 가지고 그런 얘기해도 반대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렇지, 그렇지' 하지요. 세상에 그런 놀음, 가정 수습할 수 있는 그런 사람 누가 있어요? 그건 정치권도 못하고 경제권도 못하고 문화권도 못 한다구요. 우리 특권 시대예요. 가정을 뒤집어 가지고 바로잡아 놓은 그것은 참부모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칼을 들고 배때기 째 가지고 수술해 줘야 그 모든 게 깨끗해지지. 하나님도 못하고 사탄도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하다고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어떻겠어요? 해방해 주면 '야, 내 아들아 네가 잘했다' 이러겠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반대예요. 탕감복귀예요. 지금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하잖아요? 타락한 세계의 포로된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에요? 해방을 누가 해줘요? 하나님 자신이 할 것 같으면 벌써 했지요. 벌써 했을 거 아니예요? 못했으니 누가 해주느냐? 참부모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구약시대에 신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거 아니예요? 거 참부모를 보내 가지고 이거 전부 다…. 그래야 전부 복귀되는 거예요.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여러분, 여기 3대 독자 손들어 봐요, 3대 독자. 없어? 그러면 7대 독자? 그러면 1대 독자? 1대 독자는 있구만. 부모님이 독자를 잃어버린 그 슬픔, 기가 찰 거예요. 내가 요전에 자르딘에 갔을 때 그때 거기에 선교사로 왔던 사람이 외아들이 있었는데 거기서 죽었다구요. '마음이 어때?' 그랬더니 하나님의 마음을 많이 생각했다나? 그러면 아담 해와는 몇 대 독자예요? 영원한 독자예요. 거 독자 독녀예요. 단 둘밖에 없고 다 죽여 버렸어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말로 하는 건 사실이에요. 그래,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더냐? 독자, 7대 독자를 죽여 봐라 이거예요. 그 이상의 몇 만 대에 한번밖에 없는 독자 독녀 아니예요? 그걸 다시 재생시키고, 다시 부활시키려니 얼마나 힘이 드느냐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얼마나 종교인들이 피살을, 피와 죽을 길을 갔으며 피살을 녹여 왔다는 거예요. 거 역사적 사실이에요. 두 사람 잘못한 것이 이렇게 우주가 왔다갔다할 줄 몰랐다구요.
또 선생님이 부모로 몸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아무리 반대해도 선생님은 전부 다 헤치고 뒤집어 놓는 거예요. 이제 이 3억6천만쌍 하면 다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뒤집어집니다」황선조!「예.」이제 필요한 것은 다할 거라구요. 타락한 처녀 동원, 가정 동원, 그 다음에 나라 동원하고 난 다음에는 뭘 해야 되겠어요? 뭘 해야 되겠어요? 자기가 가진 아들딸 다 버리고 그 놀음해야 된다구요. 어미가 그러고 있으니 얼마나 불쌍해요? 아비가 어미 뒤따라 다니고 얼마나 불쌍해요. 의붓자식만큼 사랑 받은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하늘의 전부 다 충신을…. 효자가 돼야 되고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가르쳐 줘야 돼요. 누구를 본으로? 여러분이 본이 아니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은 하나님 앞에 효자 되기 위해서 수난 길을 갔고, 나라의 충신이 되기 위해서 성인 되기 위해서…. 내가 성인들을 가르치는 거예요. 성자가 돼서 하늘땅을 전부 다…. 하늘땅 하게 되면 하늘나라도 궁전 법이 있고 나라 법이 있고, 땅에도 궁전 법이 있고 나라 법이 있어요. 4대 왕권의 전부 다 나라의 법을 알아야 돼요. 뒤에 5번 맹세가 뭐예요? 매일 뭐라구요?「주체적 천상세계와….」주체적 천상 세계와 대상적 지상 세계의 통일을 향해, 통일을 향해 전진적, 전진하는데도 전진적 발전을 하기 위해서 몽둥이로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촉진화시키라는 것입니다. 뜻이 그런 뜻이에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통일해야 돼요. 몸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몸 마음을 통일 안 하고는 안 돼요. 세계 하늘땅이 통일된 텐데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게 되면 다 상관없어요. 그 세계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어요. 5절이기 때문에 그걸 말하는 거예요. 언제나 천상 세계와 지상 세계의 통일을…. 무슨 통일? 심정 통일. 무슨 심정? 하나님의 억만대의 독자를 잃어버린 그 심정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6번에 가 가지고는 참부모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뭐라구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은?「주변에 연결시키는….」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는데, 그 녀석이 무슨 하늘이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켜요? 본이 안 돼요. 본이 돼야 돼요. 세상에 그 동네에 제일 나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아무개를 못 살게 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돼야 돼요. 그게 악마예요.
그걸 볼 때, 그 사탄 세계가 있다 말이에요. 사탄 세계를 70퍼센트가 전부 다 '저 놈은 악마로구만!' 그렇게 생각하면 사탄이 떨어져 나온다구요. 나쁜데, 다 사탄편인데 하늘편의 한 사람만 못 살게 1년 2년 10년 이상, 수십년 이래 놓으니 그 동네에서 제일 나쁜 게 여러분을 못살게, 통일교회를 못 살게 하는 그게 누구예요?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이에요. 지금, 요즘도 반대하나요? 요즘은 '죽었소!' 다 하고 머리를 땅에 꽂고, 뭐 땅에다 꽂는다는 말은 모래판에다 박고 궁둥이만 내밀고 전부 다 살아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축복이니 무엇이니 해서 전부 다 아들딸을 다 빼앗아 가도 반대 못한다구요. 그런 입장이지요?「예.」 보라구요. 김영삼이, 영삼이 원래는 '영화 영(榮)' 자예요, '영화 영' 자. 재림주로서 세 번째 오는 영광을 누릴 수 있는 빛나는 그런 이름이에요, 김영삼이. 그것이 무슨 '영' 자가 됐다구요. '동그라미 영' 자예요. 영삼이에요. 아담 시대 타락, 예수 시대 타락, 재림 시대 타락, 세상에 발붙일 곳이 없어요. 그 다음에 기성교회 뭐 장로가 뭐 대통령 돼 가지고 '아이구, 통일교회 없어져라' 하고 얼마나 기도했겠어요? 얼마나 청와대에서 얘기했겠어요? 만날 적마다 '아, 이놈의 통일교회. 아이구 이놈의 통일교회….' 왜 이렇게 미워해요? 사탄이니까.
하나님, 아담, 천사장이 거꾸로 됐어요. 거꾸로 됐으니 뒤집어 박으려고 하니까 이거 요 도수만 싹 넘어가게 되면 올라가서 도는 힘에 의해서 90각도를 넘어가면 절반 이상을 넘어간다구요. 그렇지요? 700만이 되게 된다면 가정적으로 보면 남편 아내 생각하면 1400백만 세대예요. 거기에 네 사람씩이면 얼마예요. 사 육은 이십 사(4×6=24), 그 다음에 일 사는 사(1×4=4), 6400만이에요. 남자들만 네 사람 잡으면. 네 사람만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한 사람만 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이제는 우리 권내에 들어왔어요. 뭐 이리 바람 불든 저리 바람 불든 누가 방해할 수 없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전라남북도에서 온 사람 손들어요.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선생님 말 들어야 되겠어요, 김대통령 말 들어야 되겠어요? (웃음) 뭣이? 전라도 사람들이 먼저 해야 돼요. 백 퍼센트, 98퍼센트 투표하지 않았어요? 98퍼센트. 선생님 대해서는 몇 퍼센트?「백 퍼센트입니다.」통일교인은 120퍼센트 바꿔야지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들보다 나아야 돼요, 동원하는 데서도 뭘 하는 데서도.
그래, 문씨가 본이 어디예요.「남평…」남평이 이게 뭐라구요? 남쪽을 전부 다 평준화시켜야 돼요. 문이 뭔 줄 알아요? 제단이에요. 제사, 제사장 아들딸이에요. 하나님 모시고…. 그걸 보게 되면 이렇게 쓰게 되면 '아버지 부(父)' 자로 보이지요?「예.」전라도가 저 남평 문씨한테 전부 다 해야 돼요, 김씨한테 해야 되겠어요? 잘못하면 이거 진짜 망한다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 대중이 꼭대기에 올라가잖아요, 대중이. 전라도가 전부 다 꼭대기에 올라갔지요? 우리 대통령이 아니라 내 대통령 내 대 통령 상대가 돼 있다는 거예요. 나라를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지금 이북은 전부 다 전라남북도는 자기의 제2 후보지역으로 알고 있어요. 이 광주가 전부 주도해 가지고 공산당들이 전부 다 문제가 돼 가지고 광주사태가 벌어진 거 알아요? 알겠어요?「예.」전라도 패는 주의하라구요. 경상도를 미워하는 게 전라도 패지요, 전라도 패?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는 전라도가 경상도를 좋아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결혼시킬 때도 전라도 처녀는 경상도 남자한테, 전라도 남자는 경상도 여자한테…. 그렇게 바꿔치기 결혼한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남자는 손들어 봐요. 무슨 지방, 지방색이 어디 있어요?
눈이 '아, 눈이 나 눈이 지방색이다' 있어요? '코 지방색이다 킁킁.' 코가 막혔나, 죽어요. 오관이 전부 다 움직여야지요. 한 곳에 달린 거예요. 지방색, 이놈의 야당 여당, 이놈의 자식들 무슨 패 무슨 패, 악마가 패를 만드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패 만들어요, 패를 전부 다 흡수해요?「흡수해야 됩니다.」흡수해야 돼요.
팔도강산이라구요, 팔도강산. 팔도강산 노래가 있지요? 무슨 도 무슨 도예요? 함경도, 평안도, 그 다음엔? 강원도, 황해도,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제주도는 없어요.」제주도 사람은 똥덩이에요, 똥덩이. 똥 먹으려고 고기들이 많이 몰려 있어요. 그래서 전부 똥구덩이 빠지게 되면 지귀도예요. 건져 주는 거예요. 고기가 참 재미있어요. 전부가 여기 주변에 있는 고기는 거기에 다 있어요. 그래서 저 제주도 사람들이 지귀도에 고기 잡으러 간다구요. 서울에 있는 문선생도 고기 잡으러 오고…. 지귀도 생각이 많다 이거예요. 그게 복귀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 최후로 여자들을 동원해야 할 텐데 동원되고 싶어하는 여자가 많지 않아요.
일본은 지금 185개국 한 나라에 130명씩 동원했어요. 그것이 2만2천200인데 2만5천 명 가량이 된다구요. 그 사람들 이제 일족을 데리고 대이동 시대가 열렸어요. 어머니 나라가 다해야 된다구요. 해와가 할 것은 나와 가지고 일본의 재산, 땅 집 다 팔아 가지고 거기에 다 투입해야 돼요. 그러면 그 땅이 접붙여 줘요. 알겠어요? 그걸 여자들이 지금 못했기 때문에, 이게 전부 다 넘어가야 할 때 책임 못했기 때문에 이걸 살려 주기 위해서…. 전세계 지금 축복이니 무엇이니 다 올 스톱이 돼 있어요. 1억2천만을 구해야 할 텐데 4천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왜 그래야 하느냐? 일본 전체를 동원해서 세계를 위한다는 거예요. 그 누가? 선생님이…. 여자를 관리 못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내 옷도 전부 다…. 시집가게 될 때 여자의 옷이 누구 것이에요? 여자의 옷이에요. 남편의 옷이에요? 입은 옷도 전부 다 팔아서 남편이 굶게 되면 팔아서 먹여야 돼요. 그거 안 되거든 전부 다 별의별 짓을 다해서라도 먹여 살려야 돼요. 아들딸. 거 죽고자 하는 여자들은 살아요. 그 말이 그래요. 살고자 하는 여자는「죽는다.」죽고, 죽고자 하는 여자는?「산다!」그 놀음이에요. 인민군들이 지금 전부 다 약하다는 거예요. 약하다는 거예요. 배고파서 죽겠는데, 먹어야 군대도 싸우지요?
여자들은 말이에요. 금식해서 굶어 죽는 이런 놀음이 있다 해도 여자들은 오래 살아요. 남자는 뼈밖에 없다구요. 기름이 없어요. 힘이 있어야 돼요. 기름이 있는 사람은 힘 못 써요. 여자는 기름이 많아요. 배를 째보면 남자 보통 3배 돼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왜? 아기 먹여 살려야 하니까…. 아기를 배게 되어 어려운데 혼자 살아야 할, 혼자 밥벌이해야 할 이런 여자들이 있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어렵더라도 참아 나가고 일을 하려면 거기에…. 기름이 있어야 오래 살아요. 곰 같은 거 동민이라고 그래요, 동면이라고 그러나요? 땅속에 들어가 가지고 6개월 전부 발바닥 핥으면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고기들도 그래요. 고기 기름 많지요? 오래 산다구요. 그러니까 맨 마지막 편에 불쌍한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기름 빼 쓰는 시대에 있어서 뼈다귀밖에…. 살이 붙어 있기 때문에 거 기름 뺐으면, 여자가 있으면 죽을 거 아니예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성에 강한 것이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전부 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보게 되면 남자들은 말이에요. 여자만큼 못 견뎌요. 전부 다 거 클라이막스까지 되기 위해서는 1.5배 이상의 시간이 필요해요. 3배 이상이 필요해요. 남자들이 여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그거 못하면 여자의 일생은 헛사는 거예요. 그저 그런 거로구만….
그런 거 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준비운동을 많이 해야 돼요. 거 알아요?「예.」젊은 놈들이 준비운동이 뭐예요? 여자들 젖만 만져도 슬쩍 싸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니 훈련을 시켜 가지고 여자를 입도 맞춰 주고 젖도 만져주고 이렇게 다 해 가지고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아- 입 벌리고…. 입 벌리고 거 자기 입 벌리는지 모르고 입 벌리고 아- 이럴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사랑해 줘야 여자가 전부 다 총을 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주 죽겠다고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그런 사랑 받아 봤어요? 물어 보잖아? 그런 사랑 받아 봤느냐 말이에요?「예.」
쥐새끼들도, 고양이 새끼도 야옹 야옹하고 밤새도록 야단하는데 사람 새끼는 만물의 영장인데 여자들이 얼마나 양양하겠어요. 그래 남자 소리가 멀리 가요, 여자 소리가 멀리 가요?「여자 소리가….」여자는 소프라노 아니예요? 안 그래요? 여자는 '야야야야….' 동네에 자던 할머니까지 일어나요. 할아버지는 집 지키느라 빨리 일어나지만 할머니가 집 지키는 거 생각해요? 굳어진 메주덩이 같은 것이 아이구 여자 목소리가 고양이 소리지만 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손을 한번 벌려 봐요, 여자들? 긁는 게 아니라구요. 전부 다 남자 잔등을 쓸어 주고 전부 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런 거 모르지요? '너 잡아먹어라' 하고 눈만 꺼벅꺼벅…. 거 무슨 재미로 해요? 아 웃을 게 아니라구요. 일생 동안 성생활에 맞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아 그렇다고 선생님이 전문가가 아니예요.
어머님하고 선생님이 몇 살 차이에요?「….」2년 3개월이에요? 몇 살 차이에요?「23세」스물 세 살 총각일 때 지금 '앵-' 하고 태어난 거예요. 그거 보면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에요. 도적놈이에요? (웃음) 왜 웃어,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요. 여자를 그렇게 유린했다고 보는 거예요, 세상은. 양심이 그래요, 안 그래요? 아 이거 40이나 난 녀석이 열 일곱 살 난 처녀, 자기 딸 같은 거하고 결혼하는 그런 남자가 도적놈이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거 왜 그랬어요? 뜻 때문에, 뜻 때문에. 선생님의 40과 예수님의 40, 천하를 돌면서 40이 돼 가지고 처녀를 못 만났어요. 탕감복귀 때문에 할수없다구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왜 반대했느냐 하면 탕감복귀 하려고…. 자기 자리를 물려주기 위해서 그렇게 반대한 거예요.
어머니가 이렇게 태어날 때 벌써 3대가 독녀예요. 독자가 아니고 독녀예요. 어머니 할머니도 외딸이고, 어머니 어머니도 외딸이고 어머니도 외딸이에요. 3대가 오시는 재림주를 맞기 위해서 전부 역사한 거라구요. 저 김성도 할머니로부터, 허호빈으로부터, 어머니 복귀한 해와로부터 3대를 거쳐 나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가 못 돼요. 아무나 어머니 되는 것이 아니예요. 법에 맞아야 돼요, 탕감복귀 법. 그리고 20년 동안에 아기를 열 셋 이상 못 낳으면 안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첩을 얻어서라도 수를 채워야 돼요.
야곱도 그렇잖아요? 몇이서 열 둘을 낳았어요?「넷이서….」큰일을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사 닐리리 동동 전부 다 뭐라고 하나요? 조기 꿴 거 뭐라고 그래요? 한 뭐라고 그러나? 한 타래라고 그래요? 한 접이라고 그러나요? 한 접이라고 그러지요?「한 접은 100개예요.」100개야?「한 타스는 열두 개입니다.」장사해 봤어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어쩌면, 20년 동안에…. 거 쉬운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다 그래서 그렇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자, 그러니까 여자를 완전히 해방해야 될 거 아니예요? 3대, 3대가 있다구요. 처녀 대, 결혼한 아주머니 대, 이젠 나라 대, 요 3대 여자가 한꺼번에, 셋이 한데 모여 동원돼야 돼요. 축복 받은 가정들이 있지요? 할아버지 축복가정, 어머니, 축복 받은 자녀들 3대가 동원해야 돼요. 할머니까지 동원해야 돼요. 쉬지 말고 동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훈독대회를 하는 거예요. 10리, 20리, 천리 길도 자기 손자가 있고 사위가 있다면 찾아가 가지고 훈독대회를 가르쳐 줘야 돼요. 열심히 할 때까지 40일이든 두 달이든 120일이든 가서 살면서 매일같이 가르쳐 주고, 손자가 울고불고하다가 그 시간만은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 앉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훈독대회는 부모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알게 왜요. 그런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할 것이 뭐냐 하면 전부 다 3·8선…. 이제 3·8선도 왕래할 거라구요. 요즘은 비행기도 왕래하잖아요? 비행기가 왕래했으니 그 다음에는 뭐 자동차가 왕래할지 알아요? 가까이 온 거예요. 안 그래요? 아, 번들 산 뭐 이북을 전부 다 볼 수 있는데, 사진 찍으면 지금 뭐 농사가 어떻고 전부 다 아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 전부 다 왕래하니까 그 다음에는 차 왕래한다 해서 '아이구, 차 타고만 지나가라' 차 타고 왔다갔다 동서남북으로 돌아가면 다 알지요. '에라!' 그 다음에는 사람 왕래하자 이렇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이북에서 내려온 사람이 남한에 와 가지고 부자 된 사람 많다구요. 왜 부자냐? 두 살림살이를 준비해야 돼요. 여기서 사는 동시에 고향 가서 살기 위해서 다 예금통장을…. 고향에 어렵게 사니까 자기가 한 재산 모으겠다고 밤이야 낮이야 일을 열심히 했기 때문에 이 경상도 전라도…. 전라도 사람이 얼마나 게으른지 알아요? 전부 다 만주 왜정 때 전부 다 땅덩이를 팔아먹고 동척(동양척식회사)이라는 회사 조합을 은행같이 만들어 가지고…. 돈 빌려 줬다가 물지 못하니까 전부 다 전라도 사람 빼앗고 경상도 사람 빼앗고 다 그래 가지고….
거 피난민들 만주 가기 위해서 우리 집에 와서 많이, 전라도 사람 밥 먹고 갔어요. 경상도 사람도…. 그때 전부 다, 우리 집 동네 20리 안팎에 있는 그 동네에서는 말이에요. 거 문씨네 집에 찾아가라고 가르쳐 줬다구요. 지나가는 손님한테 대접 잘한다고,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방 두 칸에 언제든지 사람이 꽉 차 있었어요. 우리 어머니는 증조 할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 시아버지로부터 할머니도 그런 거 다 했으니까 할 수 있어요? 참 그거 많이 했다구요. 내가 저 어머니 사랑방에 불때고 그럴 때, 바쁠 때는 내가 불도 때 준 게 생각난다구요. '우리 집은 왜 사람이 이렇게 아이쿠….' 말들도 그래요. 이상하게 그때는 말들이, 전라도 말 경상도 말 못 알아 듣겠더라구요. 이상한 사람이 몰려드는데 알고 보니 불쌍한 사람이더라구요. 전부 다 집 다 팔고 흘러간 물결같이 말이에요. 물위에 뜬 낙엽이 언제 가서 어느 곳에 썩어질지 모르는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무리가 새벽부터…. 또 돈이 없으면 돈도 좀 주더라구요.
전부 그렇게 다 신세를 다 지웠기 때문에 신세를 갚아야 되니 통일교회에 전라도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어요. 전라도 사람들 뭐 어디 통일교회밖에 갈 데가 더 있어요? 출세해 보려야 출세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이 전부 다, 법조계에 들어가 가지고 나라 팔아먹으려고 하는 패들은 안 돼요. 이번에 김 대통령이 색깔론 때문에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이번에 교조, 노조가 뭐예요, 노조가, 전부 다 뒤집어야 돼요. 40퍼센트 이상 전부 다 가지고 놀아야 살아요.
거기에 대비해 선생님이 남미에서 북한에 대한 준비를 지금 하고 있어요. 분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엘 시(LC;letter of credit, 신용장) 같은 것을…. 여기서 만든 것을 분공장에서 전체 주문 받는 거예요. 90퍼센트 전부 다 싸게 수입해 들어오는 거예요. 40퍼센트 싸면 어디든지 팔아 가지고 전부 다, 어느 나라든지 3퍼센트 2퍼센트 이상, 3퍼센트 이익 나게 할 수 있다구요. 자기 나라 엘 시(LC) 열어 줘 가지고 그 이익을 다 주고…. 무 세금으로서 전부 다 들여와 파는 데는 제 값 받고…. 이래 놓으면 그 나라는 한국에 있어서 60퍼센트만 주면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지금 그런 현재 입장을 유지함으로 말미암아 저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에서 전부 다 금융 유통 돈을 대신해 가지고 메워 나가는 그 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6대주면 6대주에서 33개국을 저 연합시켜 가지고…. 이번 대회가 그거예요. 세계를 향한 지도자 모임이 뭐예요? 정신적으로 새 길을 가야 되고, 그 다음에 물질적으로, 몸적으로 새 길을 가야 돼요. 그래서 이것이 종교권 유심론 유물론이에요. 사탄 세계가 지금까지 전부 다 공산주의 유물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해 나왔기 때문에 전부 다 깨져 나간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행락주의로 가는 거예요. 그걸 고쳐야 돼요. 젊은 청년 남녀들은 전부 다, 뭐 만나게 되면 전부 다 섹스라구요. 공산당이 히피 이피 해서 전부 다 주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방어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방어하기 위해서도 전부 다, 어머니가 전쟁을 나가니까 남편이 가서 수송부대 책임자, 심부름 해줘야지요. 아들딸은 어머니를 위로해 주라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심정적으로…. 엄마가 책임이 중요해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들이 됐으면 '엄마 열심히 해야 돼.' 이 아들딸들이 권고하고…. 이런 아들딸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들이 눈물을 흘리며 '내 하나님 어디 갔노? 우리 집에서 하나님이 떠나 엄마 데리고…? 그렇게 해야 돼요. 3대가 하나되어 전부 다 나가 싸워야 돼요, 여자가.
가정 통일할 수 있는, 사탄 세계를 전부 다 뒤로하고 새로운 일선에 서 가지고 여러분 가정이 전부 다 국가의 가정 아벨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생 삼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동생을 많이 갖는 것이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열두 사람 이상 예수님 대신, 그 다음에 120명 이상 재림주 대신 160명 185명 이상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북까지 가야 돼요. 김정일이는 지금 사람을 보내 가지고 하는 일이 뭐냐 하면 '남북 총선거 어떻게 할거야.'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들이 답변하면 어떤 답이라는 걸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북 소식은 선생님이 맨 먼저 아는 거예요. 이번에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생일날이라든가 기념일에는 반드시 예물을 보내 와요. 나보다도 열심이라구요.
이북은 내가 그렇게 생각지 않는데 언제나 잊지 않아요. 왜? 자기들이 세계에 믿을 사람이 없어요. 미국을 못 믿고 중국도 못 믿고 소련도 못 믿어요. 그 대신 레버런 문만은 믿는 거예요. 왜? 공산당이, 그렇게 소련 뭐 중국이 그렇게 죽이기 위해서 별의별…. 미국과 소련이 케이 지 비이(KGB;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합동작전 해 가지고 레버런 문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한 걸 다 안다구요. 다 자기들이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 세상에 없는 죄와 범죄를 하지만 레버런 문은 인간으로서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그런 탈선 놀음을 안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적 세계에 있어서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그런 전통을 남긴 선생님을 알기 때문에 믿을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도망가게 되면 전부 다 가서 그냥 물어보는 거예요. '너희들은 저 어느 나라든 도망갈 수 있는 별장도 세계에 지어 놓았다는데 별장 지어 놓았나?' 그런 얘기는 보통 사람이 하면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땅도 지금 내가, 땅도 지금 얼마인가? 한 1억5천만 평쯤 사서, 한 20배 이상 땅을 사 놓은 거예요. 이북에 땅 사야 할텐데 아이 엠 에프(IMF)에 다 들어 가지고 거기에 돈을 거꾸로 지금…. 물이 전부 나갈 물인데 들어와야 되겠으니 선생님이 들어와서 이 놀음하는 거예요. 세상에는 뭐 물이 없어요. 섭리의 뜻 앞에 큰 피해…. 일본과 한국이…. 보라구요. 일본이 한국에 대하여, 300억 부도나겠으면 전부 다 책임진다 하면 아시아의 경제가….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외교, 선교 기반에 대한 경제 유통구조가 다 깨져 나갔어요. 이제 철수작전을 해 가지고 전부 그러잖아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책임 못하면 그 아버지가 죽을 고생을 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일본한테 질 거예요, 어쩔 거예요? 여자들, 여자 하게 되면 뭐예요? '자여', 거꾸로 하면 '저쪽에서 자요' 그거예요. '저쪽에서 자요'하는 게 여자라구요. '받으소' 아기도 받고 남편도 받고 동네도 받고 나라도 받으라는 거예요. 한번 해와요. 자요.「자요.」잠자는 것이 아니예요. 잠자는 놀음도 하지만 더 복도 주는 거예요. 그런 여자를 사랑하면 복 받는다는 거예요.
'어미 모(母)' 자가 여자 둘이 거꾸로 붙은 거예요, 이게. 여자 하나 이렇게 붙이고 이렇게 붙여 가지고 합해 놓은 것이 '어미 모' 자예요. 두 종류의 여자의 책임이 있어요. 하늘 나라의 여자, 땅 나라의 여자 노릇을 해야 되요. 거기에 뭐냐 하면 두 아들이에요. 그걸 깨야 돼요. 통일해야 돼요, 가인 아벨. 거 전부 다 한문이 계시적인 내용이에요. '하늘 천(天)' 자가 두 사람이지요? '지아비 부(夫)' 자는 이게 올라가야 돼요. 두 사람을 제물 삼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제물 돼야 돼요. 천사장 제물, 아담 제물…. 그러려니까 전부 다 두 사람 가정을 밟고 올라서야 돼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지아비다. 훈독대회는 뭐냐? 두 사람, 두 사람이에요. 14수예요. 14수, 한마음이에요. 거 큰 독 자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도 14수지요? 2차 소생 7년, 장성 7년, 14수 한마음이에요. 한마음 돼 두 사람이 14수로써 통일된 마음 하나된 것이 '독' 자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모두 발을 들고 끌고 왔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육체파 시대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적백이에요, 백적이 아니고. 그 다음에는 흑백이에요. 백흑이 돼야 할 텐데 거 왜 그러냐? 거 왜 그래요? 직고하라는 거예요. 사람은 직고해야 돼요. 자기가 좋은 것이 뭐냐 하면 '부모가 좋고 부부가 좋고 자녀가 좋습니다.' 나쁜 것이 뭐냐 하면 '적백이 나쁘고 흑백이 나쁘고 좌우가 나쁩니다. 이것이 뒤집어져야 됩니다.' 해야 돼요. 공산당이 세계 망쳤지요, 좌익이? 빨갱이가 망쳤지요? 거 묵자 흑이라는 말이 있지요? 흑이라는 것은 썩어지는 걸 말하는 거예요. 끝장을 말한다구요. 끝날에는 전부 다 그것이 한꺼번에 세계를 망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흑은 밥줄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빨갱이들은 세상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을 중심삼고 일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민주세계는 유식한 사람….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노동자 농민, 무식쟁이들 아니예요? 부르조아라는 건 이 머리예요, 머리. 머리에 있는 사람이 전부 다 아니까 돈이고 뭐 다 갖고 있지요, 이걸 원수시해 가지고 '때려잡자!' 그걸 직고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도 직고해야 되겠어요. 직고하는 데는 여자를 제물로….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여자들이 희생해 나왔다구요. 종적인 대표적으로 처녀시대 가정시대, 전체 3대 여자 시대 전부 다 이걸 탕감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이구, 제주도 괜히 왔더랬구만. 저런 말 안 들었으면 내가 돈 안 들어도 될텐데 헤헤헤….' 그런 생각하는 간나들이 있으면 죽으라구요. 안 죽게 되면 잡아다가 죽일지도 몰라요. 숙청, 숙청이에요.
선생님은 복귀의 길, 탕감복귀의 길 가기 좋아했겠어요, 싫어했겠어요?「싫어했어요.」싫어했으면 그만두지 왜 이러고 있어요? 여러분들 데리고 와서 밤새껏 얘기해 줘야 뭐 생기는 있어요? 어저께 보니까 뭐 넥타이 한 짜박지하고 무슨 와이셔츠 하나하고…. 이게 그건가? 내가 입은 거, 이런 거 사 왔어? 아니지?「그거 어제 사온 거예요.」내가 입던 거 줘, 그거 말고 딴 것을 줘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거 보기 싫어서. (웃음) 이건 선물 갖다 주고는 왜 안 입느냐고 물어보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세상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넥타이도 안 맸으면 선생님 왜 넥타이 안 맺느냐고 하는 내 그런 여자 참 많이 봤어요. 그 넥타이를 내가 절대 안 매요. 집에 안 두는 거예요. 선물 주고 선물까지 관리하는 것은 사탄이 매수하기 위한 거예요. 물건을 매매하자는 거예요. 전도하는 거예요.
아, 부모가 자식에게 사주면 부모가 자식에게 사줬다고 '야, 너 그거 입어라' 그러나요? 뭐 입지 말래도 입게 돼 있지, 안 그래요? 관리하고 전부 다…. 완전히 선물은 선물이에요. 제물도 '하나님, 제물 받으소' 정성을 먼저 들여야 할텐데, 제물을 먼저 드려 가지고는 도적놈이라구요. 눈감고 뭘 한다는 그런 말 있잖아요? 아웅, 아웅이 뭐예요? 망해라 이거예요. 아-우, 아웅….
3대 여자 동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나도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말하는지. 책임지지 못하는 여자 동원해 가지고 무슨 이익이 있어요? 보라구요. 전부 다 일선의 여자들, 2천만의 여자를 전부 다 삼팔선에 내 가지고 '이놈의 김일성이 나와라!' 해 가지고 신무기 중심삼아 가지고 뭐…. 앞으로는 그래요. 총 쏘는데, 총 안 쏴도 부르릉 쏠 수 있어요.
요즘에 저 컴퓨터 해서 버튼 누를 수 있게 요거 한번 버튼 누르면 후루루…. 한곳에 총 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여자야 뭐 총을 쏘든 말든 붙들고 여기 판때기에 이르면 돼요. 그러니까 문제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때에 왔다구요. 딱 이제는 북괴가 그렇게 점령 못하게 돼 있어요, 북괴 내부가…. 그러니까 전부 다 삼팔선을 터놓고 왔다갔다하려면 거 이론투쟁을 해야 돼요. 이론 투쟁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자기 경력 '뭘 했소?' 할 때 '나는 처녀 때부터 나가서 훈련했소. 그 다음에 시집가 가지고 그 훈련했소. 지금 늙은이 돼 가지고 또 훈련을 나왔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북에 있는 처녀들 전부 다, 군대 동원된 처녀들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자신을 가지라구요.
여러분들 옛날에 일화 공기총 다…. 공기총 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공기총 쏴 본 사람 손들어 봐. 거 다 군대 훈련이에요. 불쌍한 참새 저 공기총에 맞아 가지고…. 참새가 멸종, 이놈의 참새 멸종되는 거 불평하지 말라구요. 참새 멸종되기 전에 통일교회 젊은 청년들이 멸종하겠으니 참새새끼 잡아먹어야지요. 그렇지요? 참새 다 없어져도 3년만 기다려 보라는 거예요. 기다려 봐요. 참새들이 자기 옛날에 떼거리가 어디서 죽었는지 전부 다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알 낳던 것을 배를 낳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깐다는 거예요. 뭐 3년도 안 돼 가지고 동네방네 참새가 많아서 또 나보고 참새 잡으면 좋겠다고 그러는 녀석들이 생겨나더라구요. 참새 고기 맛있지? 참새 한번 저 불에 구워 가지고 소금 찍어 가지고 싹 봉지로 싸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내 줘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이렇게 말하면 틀림없이 이번에 여자 동원할 수 있는 결의를 하고 전부 다…. 이 문난영이가 말이야, '아이구, 선생님 여성연합 여자들이 선생님을 그렇게 보고 싶어하는데…. 여자들이 미인들입니다.' 그러더라구요. 와 보니까 미인은 하나도 없다, 쌍것아. 가만 보니까 욕심은 많아 가지고 선생님이 뭐가 있으면 뒤에서 빼 가고 옆에서 뜯어가고 전부 뜯어 갈 패들이지. 동정하겠다는 거 하나도 생각 안 해요. 그래 여기 보태러 왔어요, 뭘 가지고 왔어요? 아, 물어보잖아요? 선생님을 보태 주러 왔어요, 선생님한테 뭘 도적질하러 왔어요? 응? 도적질하지 않으면 와서 선생님 뭐 잠도 안 재워 주고 전부 다 훈독회가 무슨 필요 있어요? 다 아는 거 아니야? 거 두 번 세 번 다 읽어 봤는데…. 여러분은 처음 듣는 말이지만 선생님은 자기 말한 것을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 그만두라구요, 교육. 「예.」 명령을 내렸어요. 여기서 훈독회하면서 청평 가 가지고 전부 다 으쌰 으쌰 해 가지고 손바닥이 피가 나도록, 발바닥까지 쳐라 이거예요, 발바닥까지. 이거 장단 맞추는 게 다 '쿵짝 쿵짝….' 높고 낮아야 돼요. 발은 손보다 뜨니까 같이 뜨려고 해도 떨어져 소리가 두 소리나니까 얼마나 멋져요? 손바닥 같은데…. 그 다음에는 궁둥이까지 쳐라 이거예요. 세 번 만 궁둥이 들었다 놓았다 하면 '아이구 궁둥이 아파!' 하고 일어서 춤추게 될 거예요.
춤을 추다 보니, 하루 종일 추니 여자들은 말이에요. 전부 다 고무줄이 끊어져 전부 다 뭐라고 그러나요. 저 속곳 같은 거 뭐 있지요?「고쟁이….」뭐예요? 안 바지가 벗겨지고 그 다음에 또 뛰게 되면 또 삼각팬티가 벗겨지고, 그러다 보니 전부 다 벌거벗고 춤추지 못했으니 벌거벗고 춤을 한번 춰야 되겠다 생각해요. 그렇게 벌거벗고 춤추는 거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벌거벗고 춤추면 보기 좋겠어요? 한번 보고 싶어요? 보고 싶으면 같이 벗어야 돼요. 아, 내가 벌거벗고 춤 한번 못 춰 가지고 벌거벗고 춤추는 집단이라는 말 전부 다 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문선생이 전부 다 하룻밤 데리고 자 가지고 정신 빼 놓고 마취시켜 부려먹는 악귀다 그런 소문나지 않았어요? 그래, 선생님하고 다 잤어요? (웃음)
절대 섹스를 말하고 있어요, 절대 섹스. 세상에, 그 거짓말하던 것들 전부 다 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으면 여러분이 좋을 줄 모르지. 선생님이 한번 자 주겠다면 다 환영할 여자들 아니예요? 일본 여자들도 그래요. 18만이나 되는 별의별 사람들 말이에요. 세상에 선생님이 무슨 지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보면 불쌍해요.
복귀의 길을 찾아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3가정, 그 다음에 36가정, 그 다음엔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그 다음에 뭐야? 1800가정, 그 다음에 6000가정, 6500가정, 그 다음에 3만가정 전부 다 ….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귀일 수예요. 알겠어요? 한 단계 높은, 사탄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숫자 중에 9자가 제일 귀하지요? 짓고땡 한다 할 때…. 9자, 사탄 수예요. 그걸 넘어서면 귀일 수 해방권이에요. 그래서 열 번째 3만쌍이 소생이에요. 그 다음에 36만쌍 장성, 360만쌍이 꼭대기예요. 열두 고개 꼭대기라구요. 360만쌍을 하는데 하나님이 얼마나 급했던지 산에서부터 계곡을 통해 가지고 평지에 와야 할 텐데 3천6백만쌍을 후떡 타고 넘었어요. 360만쌍이면 7천만 세대가 되는 거예요. 3천6백만쌍을 했으니 평지에 다 왔어요, 평지. 여기 후려갈기는 대로 다 잡아다가 전부 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예쁘게 해 가지고 착 데리고 오면 말이에요. 전부 다 고속도로도…. 전부 다 그렇게 계획하는 거예요. 나라 꼭대기를 움직여 가지고…. 안 하면 내가 미군들, 미국의 교수들 시켜 가지고 전부 다 고속도로에 세워 놓고 말이에요, 전부 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거 게이트 있잖아요, 게이트. 돈 내는 집 있지요? 톨게이트, 톨게이트? 거 알아요?「예.」이쪽에 하나 서고 나가는 쪽에 서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옆에서 나오자마자 '야야, 문 열어!' 해서 '너도 먹고 물러가라.' 맛있거든. 전부 다 인삼 에끼스를 중심삼고 성주를 지어 가지고…. 전부 다 백 만개, 백 만개 만들었다 그랬지요?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다 복중시대…. 복중시대, 아기에게도 먹여야 돼요. 여러분도 아기를 보게 되면 그걸 먹여야 돼요. 낳을 적마다 먹이면 참 여자가 짹짹거릴 거예요. 어머니처럼 열 셋을 낳으려면 열세 번 먹으니까 말이에요, 열두 달 지나갔기 때문에 열세 번째가 제일 나쁜 거예요. 서양에서는 서틴(13) 하면 제일 나쁜 수라구요. 그래서 복중의 아기에까지 이제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이제는 전부 다 타락하려야 할 수 없어요. 헌법이 돼 가지고, 동네에 그런 일이 있게 된다면 그 조상이 처벌하게 돼 있어요. 제일 사랑하는 어머니가 처벌하게 돼 있어요. 어머니가 잘못하면 아버지가 처벌하게 돼 있어요. 아들딸이 전부가 잘못되게 된다면 부모가 처벌하고 여편네가 잘못했다면 남편이 처벌하고 제일 가까운 사람이 법을 집행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 죄 지은 거 하나님 부모가 전부 다 처리했지요? 자기 집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걸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네에 문제가 벌어지면 전부가, 어머니 아버지 남편이 술 먹고 이러면 여자가 밤잠을 못 자고 다…. 술 먹고 바람피우는 거 데려다 놔야 밀어제끼는 것입니다. 한번 복수하고 싶지요, 여자들? 천사장이 그들에게 녹아난 거 그건 남편이 아니예요. 원수예요. 하늘 나라의 왕자 왕녀를 잡아다가 자기 아들딸로 키워 가지고 천년만년 전부 이용해 먹고 사랑하는 날에는 돌아가 버려요. 죽을 길로 끌고 다니면서 나중에는 전부 다 미친 개 모양으로 골짜기에 갖다 쳐 박아서 묻어 버리는 거예요.
그런 원수들의 수하에서 해방 받고 싶지 않는 여자들은 없다는 것입니다. 천년 사연이 엉클어진 배후의 쇠사슬을 끊어야 돼요. 그걸 자기들이 못하니까 선생님이 끊을 수 있는 방법을…. 고개를 넘어야 돼요. 1차 처녀 고개, 그 다음에는 부부 고개, 나라 여성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나라를 전부 다 사탄이 지배하고 있으니 나라 고개를 넘어가야 왜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들이 전부 통일성업에 있어서 앞장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전세계의 일본 여자들은 한 사람이 1만2천 달러씩 전부 다 기금 모으는 거예요. 한국은?「160만원…」전세계 통일교회 축복 받은 사람은 그거 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개인적으로 시킬 거예요, 가정적으로 시킬 거예요?「가정적…」전부 다 가정적으로. 원래는 개인적으로 해야 돼요. 그래서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선진국은 너나 할 것 없이 1만2천 달러예요. 그래서 나라 살리자는 거예요. 이번 축복 기금만 하더라도, 일본만 하더라도 210만 엔이면 말이에요. 일본의 그 축복 기금을 다 모으면 200억 달러가 넘어요. 전세계적으로 수조 달러예요. 통일교회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 나보다도 열심히 하라구요.「부자….」이름만 부자이요. 돈이 다 예금돼 있어요, 지금. 그러나 이제 뜻을 아는 사람은 축복 기금 안 내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눈을 뽑아 팔아서라도 내야 된다는 거지요. 하나님이 이 눈이고 코 오관이, 이 몸이 얼마나 상처를 입었어요. 그걸 해방시키기 위한 것이 결혼식인데…. 안 그래요? 축복 아니예요?
해와가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소유권이 완전히 사탄에게 돌아갔다구요. 사람이라는 몸, 아담 해와의 몸을 맞추는 그 자리를 통해 가지고 소유권이 결정돼 있기 때문에 악한 사람은 할 수 없어요. 몸에 비할 수 없다구요. 몽땅 빼앗겼어요. 전부 다 영어의 몸이, 갇힌 포로가 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혼자 못해요. 종적으로 정성들여 가지고 여자들이 울부짖어야 돼요.
이래 억울하고 저래 억울하고 그럼으로 '하나님, 살려 주소!'해서 가만 보니까 하나님보다도 전부 더 불쌍해요. 알겠어요? 그럴 때에는 '하나님이 와 살려 주소!' 해도 사탄이 참소 못해요 알겠어요? 하나님보다 덜 불쌍한 자리에서 살려 달라고 하면 도리어 벌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자기 욕심 갖다가는 전부 다 악령이 붙어 가지고 급살맞아 죽는 사람도 있잖아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보다 더 불쌍한 자리에서 복 빌어야 돼요. 그러한 역사를 여자들이 해 나왔다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 시대에 전부 다 원한의 눈물을 흘리고 죽어 가면서 '하나님 이 순결된 여자의 마음을, 언제 순결된 그러한 남자를 만나 가지고 이 해원을 풀겠습니까? 당신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여자들이 그렇게 눈물 흘려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하나님보다 더 불쌍해요, 안 불쌍해요?「하나님이 더 불쌍해요.」하나님이 더 불쌍해요, 어떤 거예요? 똑똑히 얘기해요, 어물어물하지 말고.「하나님이 더 불쌍합니다.」
하나님이 불쌍해요. 천하를 잃어버렸어요. 여러분은 천하를 잃어 버렸다는 말을 닫게 된다면 그게 무슨 말이 그런 말이 있노 생각하지만, 그런 말을 하게 되면 '문총재 잘한다. 맞다, 맞다.' 그런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자기보다 불쌍하다고 생각 안 해 봤지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왔어요, 죽지 않고. 하나님을 죽일 사람이 없어요.「아버님, 잘 안 들려요」안 들리면 죽으라구, 이 썅거야. 너 하나 안 들었다고 다 망하지 않아. 요 몇 사람만 다 들어도 돼. 누가 거 뒤에 앉아 있으래, 이 쌍것 같은 놈! 나 앞에 사람보고 얘기하는데 뒤에 웬 구경꾼들이 와서 부산스럽게 그래? 요 앞에 사람은 틀림없는 내 사랑하는 사람들인데…. 저 본받아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너희들은 틀림없이 선생님 말 다 알아듣지요?「예.」
하나님보다 더 불쌍한 것이 여러분들이에요.「아닙니다.」여러분이 하늘땅을 가져 봤어요? 내가 하늘땅을 전부 다 내 것이다 생각해 봤어요?「아니요.」하나님이 그렇게 만들고 그렇게 나오던 하나님이에요. 그게 다 없어졌어요. 그 없어진 비중이 여러분 마음속에 측정도 할 수 없을 만큼 비참한 게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한테 가 가지고 복 달라고 할 수 없어요, 일도 안 해 가지고. 벌받아요. 벌 받는다구요. 통일교회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거 참 신기할 정도예요. 그 나쁜 놈들 전부 다, 선생님이 손 안 대도 하나님이 다 숙청해요. 도적놈의 새끼들 가만 두면 3년도 못 가 가지고 도적질하다가 전부 다 도망가는 거예요. 자기는 도적질해 가지고 몇 푼 도적질해 가지만 선조로부터 쌓은 복이 몇 천 배가…. 그건 전부 다 우리 창고에 집어넣는 거예요. 나 밑지는 장사 안 해요.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인 거 알아요?「예.」밑지는 장사 안 해요. 여러분들 부려먹어 가지고 밑진 장사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뭘 할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축복할 때, 축복은 3단계 축복을 말했어요. 가는 것도 아담시대, 예수 시대, 재림시대 3단계 3시대를 밟아 나가지요? 전부 다…. 지금 얘기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위대한 게 그거예요. 남의 말 들어 가지고 복귀시대에 보태겠다고 생각한 거 하나도 없어요. 다 얘기한 대로도 아직까지 여러분이 못했어요. 그러니 역사 과정에 선생님의 말씀 앞에 '야! 위대한 스승….' 자연히 머리 숙일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때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예요. 말씀을 남겨 놓고 가야지. 안 그래요? 말씀이 천하를 통일하게 돼 있어요. 나와 더불어 이 말씀이 그 자리에 있게 되면 천하는 내 손아귀에 놀아난다 보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축복가정 없는 데가 없어요. 거 섬나라 흑인 세계 마을에 들어가도…. 쫙 깔아 놓았어요. 어디 가든 선생님이 여기 축복가정 오라 그런다면 말이에요. 가정들이 있으면 선생님이 아침 점심 저녁 해와라 하면 해오게 돼 있다구요. 국경을 넘고 인종을 넘고 전통을 넘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축복 동기들이 있지요?「예.」3억6천만쌍 합동결혼 동창생이 아니라 동혼생이 세상에 얼마나…. 그러니 깃발을 꼭 꽂으라는 거예요. 깃발 꽂고, 세계 먹던 것을 두끼 먹으라는 거예요. 한끼는 전부 다 손님 대접하라는 거예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의 상을 딱 해 놔 가지고 지나가던 사람이 배고프면 전부 다 동생들이고 우리와 같이 못 살던 사람들인데 우리 친구 만들자 이래 가지고…. 밥을 굶으면서, 한끼 두끼는 먹고 세끼째는 이것은 오는 손님 대접하겠다고 쌀을 쌓아 두라는 거예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전부 다 그 집을 찾더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그 집에 몰리면 그 집이 화 받겠어요, 복 받겠어요?「복 받아요.」한 잠자고 나면 '고마운 지고, 세상에 우리 형님보다…. 본국의 대한민국 사람보다 낫구만!' 하면 축복 받는 거예요. 공밥을 많이 먹이는 집은 망하지 않아요. 그건 우리 집 봐 가지고 알아요. 거지들이 와 가지고 겨울에 세 마디만, '아이구, 아침 밥 좀 주소' 하고 세 번 하는데도 안 갖다 주면 우리 아버지는 자기 상을 내다 주는 거예요. 할아버지부터 전통이 되어 있어요. 잘 산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구덩이가 있으면 깨끗한 물이든 더러운 물이든 나 싫다고 메우지 않아요. 누가 먼저 메우겠다고, 자기 앞에 있으면 틀림없이 그 길을 가지, 사람같이 머뭇거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는 물의 전통을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들려요, 안 들려요? 뒤에 들려요, 안 들려요?「안 들립니다.」귀가 막혔구만, 나는 들리는데. (웃음) 알겠어요?
동원돼야 되겠어요, 동원 안 돼야 되겠어요?「동원돼야 됩니다.」남자들, 동원돼야 되겠어요, 안 돼야 되겠어요?「돼야 됩니다.」저 뭐야, 협회장,「예.」앞으로 이제 일족을 중심삼고 배치해야 돼요. 이게 뭐야? 거 긴나팔 갖다 대누만. (웃음) 이건 뭘 하는 거야?「잘 안 나옵니다.」잘 안 나와? 잘 안 나오면 잘 나오게 해야지.「예.」 동원할싸, 안 할싸?「할싸.」선생님이 말하기를 동원 말싸!「할싸!」말 싸 하게 되면 거 끝에는 죽으니까 말살과 마찬가지예요. 말살이나 말 싸가 마찬가지라고 알겠어요? '죽을 사(死)' 자니까…. 동원 말싸, 할싸?「할싸!」할싸는 전부 다 '살 활(活)' 자가 붙었어요. 죽을 것이 살 생명이 붙었으면 사는 거지 뭐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말싸, 할싸?「할싸!」답변들을 잘 한다. (웃음) 답변하는데 생각지도 않고 말을 하누만. 생각 똑바로 하고 말싸, 할싸.「할싸!」거 틀림없이 동원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협회장!「예.」틀림없이 동원해야 돼요.「알겠습니다」
이젠 전부 다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몇 대 조 영계에 간 조상들도 평면으로 전부 다…. 사탄 혈통을 걸어 놨기 때문에, 천상천하에 한이 다 풀렸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와서 일렬로 전부 다 서는 거예요. 이래서 전부 다 자기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땅에서 환고향 해 가지고 열두 지파 분깃을 나눠줬지요? 자기 땅, 자기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동원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제 세계의 분기선을 전부 다 놔 줘야 되는데 앞으로 남북통일해서 그것을 끝낼 거예요. 중국 통일, 소련 통일시킬 거예요?「남북통일….」
남북통일이 왜 필요 하느냐? 중국과 소련 국경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이건 삼팔선이 아니예요. 이것은 무슨 팔선이에요? '무거울 중(重)' 중팔선, 중삼팔선. 동서 통일, 중중삼팔선…. 그 다음에는 하늘땅에 천지삼팔선이 남아 있어요. 거 이번에 한꺼번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할아버지도 축복해 줬지요?「예.」거 알아요?「예.」요전에 뭐 몇 억?「32억.」아이구, 나보다 더 훌륭한데. (웃음) 그 놀음, 놀이가 아니예요. 이론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행방이에요. 전부 다 천상세계 해방, 천사세계가 타락권을 벗어나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여러분의 2세들은 사탄의 참소 없이 보호권의 선조들이 와서 가정들을 보호해 가지고 몰고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들이 이제는 넘나들지 못해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혈통전환을 해 가지고 가는 그 곳을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혈통적 완성은 소생·장성·완성권이에요. 타락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했는데 완성 출발을 넘어서는 거예요. 축복 받으면 사탄 세계와 이별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대한민국은 예비군이에요. 군대 갈 수 있는 예비군이에요. 영장만 받으면 진짜 군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수많은 가정들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번호를 돌려 가지고 세계 동원시대가 온다구요. 너무 많아요. 동원되겠다는 사람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백 명에 한 사람, 천명의…. '언제 거기에 추첨되노? 아이구, 내 재산 팔고 세상에 뭐 다 어떻더라도 나 한번 거기에 가면 얼마나 좋겠노?'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전부 다 여자의 모양을 했다고 해서 전부 다 동원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라구요.
특별한 민족 아니예요, 백의민족. 흑의민족이에요, 백의민족이에요?「백의민족」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모두 직고해야 돼요. 백의민족. 그게 충효의 사상, 충신의 사상, 성인의 사상, 성자의 사상 그렇게 돼 있어요. '나는 전부 다 효자 가운데 일등 효자다. 사탄 세계에 없었던 기록을 깬 나다' 그런 자각을 해야 돼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요. '내 예수와 공자 전부 다 축복해 줄 수 있는 권위가 있다' 알겠어요? 예수님까지도 내가 해방시켜 주는 입장이기 때문에 천국 문을, 우리가 축복 받아 아들딸이 전부 들어갈 수 있는 일을 예수보다 내 어머니가 먼저 했다 이거예요. 예수님의 누나가 되고 예수님의 형님이 되는 거예요. 꿈 같은 얘기 아니예요. 예수님은 선생님하고 인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보다 더 잘 해요. 다, 영계에서 다 씨름해서 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때는 내가 석가모니가 제자고 말이에요, 마호메트가 제자고, 예수가 제자라고 했더니 이란의 호메이니가 '세상에 이 거룩한 마호메트를 제자라고 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 이놈의 자식' 그러고 나한테 사형선고를 내려 놓았다구요. 그놈의 자식이 나보다 먼저 죽었더라구요. (웃음) 세상에 그렇게 선생님이 유명하다구요.
4대 성인을 제자라고 했더니 불교도 야단을 하고 기독교는 지금도 야단 아니예요? 예수의 아버지가, 참부모가 예수의 아버지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수의 아버지가 한다고 '예이-!'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녀석들이 망했지요. 천주교가 망하고 기독교 신교가 망했다구요, 나 때문에. 난 안 망했어요.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 80노인이 이렇게 앉아 가지고 피곤한 줄 모르고, 여러분의 눈은 전부 딱지가 끼었는데 불구하고, 똑똑히 눈이 반짝반짝하면서 이렇게 재미있는 얘기 곧잘 하잖아요? 죽을 생각은 안 하고…. (웃음)
거 아들딸들 키우는 재미가 얼마나…. 재미있어서 하겠어요, 싫어서 하겠어요?「재미있어서….」얼굴에 검버섯이 돋았던 사람이 가서 하루 이틀 데려다가 싹 벗고 날아가는 제비 새끼같이, 봄철을 맞이한 쌍쌍 나비와 같이 그걸 부모들은 잘해요. 스승 된 자리가 취미예요, 재미. 알겠어요? 취미산업이라는 말 들어봤어요? 하나님이 천지창조할 때 할 수 없이 지었겠어요, 재미있어서 지었겠어요?「재미있어서….」
여러분도 길가에 들장구라든가 전부 다 씀바귀 잎들 마음대로 밟고 다니지요? 자연, 하나님이 지은 자연 박물관이 전부 다 걸작품이에요. 박물관에 그림 짜박지 놓고 거 나라가 자랑하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게 다 내 박물관이에요. 그 주인 되고 싶지 않아요?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안 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놈의 손을 잘라 버려라, 이놈의 간나. 그런 주인은 사랑해야 돼요.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태어났다구요. 선생님이 낚시 나갈 때 고기 잡으러 나가는 거 아니예요. 바다의 운세를 전부 다 한데 모으기 위해서예요. 오대양을 전부, 알래스카로부터 남이 못 가는데는 내가 다 다녔어요. '어이구, 저 위험한…' 이번에도 저 알래스카에 간 것도 말이에요, 킹 새먼 같은 걸 잡는데 말이에요. 그때 최 사장이랑 있었다구요. 최 뭔가, 이름이?「최주찬」최주찬이에요. 주찬이는 두루 찬양하면서 말이에요. 지독한 패가 두루 다니면서 찬양할 줄 알았는데 이게 졸장부가 돼 가지고 말이에요….
킹 새먼이 사는데는 깊은 바다고 전부 물에 빠져야 할텐데 거 위험한 거예요. 못 간다고, 가다가 큰일났다고 해서 여기서 보이는 데 뭐 한 40분간을 못 가고 있더라구요. 못 가는 거 전부 내가 다 개척했어요, 전부 다. 킹 새먼이 어디 있는지 모르고 전부 다…. 두 시간 비행기 타고 가 가지고 전부 다…. 알래스카야 훤하지요.
알래스카 한번 가 봤어요, 안 가 봤어요?「못 가 봤습니다.」못 가 봤어요, 안 가 봤어요?「못 가 봤습니다.」쌍 것을 못 갈게 뭐야, 안 가 봤지? 누가 알래스카에 오지 말라는 사람 어디 있어요? 어느 누구든지 오게 되면, 거지같은 통일교인이 오더라도 아이구, 새먼으로부터 생선을 해 가지고 배가 이렇게 산 보따리 아기 밴 여인같이 나올 수 있는 그런 모든 것이 풍부한 곳인데 말이에요. 누구든지 뭐 자기들이 안 갔지, 못 갔어요?「못 갔습니다.」 말 말라구요. 거기 오게 되면 전부 새벽 네 시면 일어나 가지고…. 여자들은 세 시 반에 일어나야 돼요. 옷 갈아입고 뭐 너저분한 거 걸치고 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뭐 머리 만지고 뭐 입에다 하고…. 그래서 열두 시 이후에 들어와요. 한시 반 전에는 잘 수 없지요. 머리만 칠했지, 궁둥이에 뭐 붙은 게 없나 뭐 볼 만한 여자들이 참 많았어요.
그러니까 안 갔어요, 못 갔어요?「못 갔습니다.」이제라도 가라구요. 여기서 자기 집에 가지말고 가라구요. 왜 못 가요? (웃음) 공짜 바라서 그렇지. 선생님이 불러 주면, 선생님이 비행기표 사 주면 가겠다고 생각하지요? (웃음) 그렇게 생각해요? 그건 아기 때예요, 아기 때. 아기는 전부 다 싫더라도 엄마가 업고 다니잖아요? 엄마가 못 하면 아버지라도 짊어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아기 때는 그러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다 그러지 않았어요? 효자가 되고 나라의 충신이 됐으면 가정의 왕이고 나라의 왕이고 세계의 왕이고 하늘땅의 왕자 자리에 섰는데 그 왕을 위해서 한 게 뭐예요? 내가 비행기 사는데 여러분이 헌금했지요? 요전에 100만원 했다고 그랬어요? 100만원을 가지고 뭐, 선생님 비행기 사는데 쓰라고 100만원짜리 수표 하나가 들어와 집어 던졌어요. 거 무엇에 썼느냐 하면 말이에요. 문씨 종중에 기념물이 될 수 있는 거기에 투입했어요. 거 알아요? 자기가 거 얘기했지?「예.」
나라가 해야 돼요, 나라가. 대한민국이 해야 돼요. 거 비행기 한 대가 얼마인지 알아요? 지금 내가 타고 온 게 1천800만 달러예요. 지금 저 세 대 비행기 샀어요. 이 99년 정월 초하루에 나오는 것은 2천800만 달러예요. 거 세계 제일 좋은 비행기 샀어요. 잘했어요, 못 했어요? 「잘했습니다.」(박수) 가만있으라구. 비행기를 누가 아버지가 샀어요, 여러분이 샀어요? 「아버지가….」 그러면서 비행기 다 타겠다고 전부 다…. 어떤 누가 그러더래. '다들 이름 있는 사람 한 번씩 타 봤는데 나도 한번 타 봐야 되지 않겠소?' 그러더라구요. 얼마나 당당해요.
거기 타게 되면 변소 칸 전부 쓸 줄 몰라 가지고 오줌을 옆으로 냅다 갈긴다구요. 똥을 싸도 그거 또 문제예요. 여러분이 비행기 와서 기다리라고 하면 기다릴 거라구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여기 어머니한테 비행기 뜨게 된다면 30분 이내에 가요. 여객기보다 빠르다구요. 99년 정월에 나오는 것은 이쪽 땅 끝에서 저쪽 땅 끝까지 논스톱으로 가요. 이라 가도 되고 저리 가도 되고, 이리 가도 되고 저리 가도 되고…. 알겠어요? 「예.」
그런 비행기라구요. 제일 최고의 신식이에요. 최고의 비행기예요. 이 점보 같은 건 아무 것도 아니예요. 여기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무엇이든 다 구경할 수 있어요. 이 비행기가 최고 이 세계의 과학문화를 총합한 거예요. 그래서 비싸요. 여객기보다도 저 우루과이에서 홍콩 가는데 한 시간 반 정도 빨라요. 한번 타고 싶지요?「예.」
거 기록을 깼던 사람들은 전부 다 앞으로 한 번 태워 줄지 모를 거라구요. 무슨 기록?「전도….」무슨 기록? 효자 기록, 충신 기록, 성인 기록, 성자 기록, 아버지 기록…. 아버지 기록 깨고 싶지 않아요? 부모님이, 참부모님이 세운 기록이 얼마나, 하나님을 해방한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이 해방 못 해요. 꿈 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아들딸을 잃어 버렸으니 사탄의 혈통, 핏줄이 다르고 잘못 됐으니 어떻게 해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되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자기 아들딸을 죽여서라도 그 원수의 자식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복귀라는, 아들딸을 찾을 길이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다 선생님 보다 나이 작지? 「예.」 선생님 아들보다 내가 보니 전부 다 작아요. 효진이가 나이 지금 몇이지? 효진이 아니고 성진이가? 이제는 결혼시킬 수 있는 손자들이 수두룩해요. 할아버지예요. 거 선생님의 아들이 갈 길, 저 뭐라 그럴까요? 고속도로를 여러분이 닦아 줘야 돼요. 나는 여러분이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주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에게는 복이에요. 지금 여기 우리 현진이가 왔어요. 이번 유월이면 뭔가? 하버드 대학에…. 그 학과는 사장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미국의 최고의 기업을 움직이는 사람들이라구요. 하버드 대학 엠 비 에이(MBA;경영대학원 과정)라구요, 엠 비 에이. 이곳은 전부 다 누구나 다 들어가려고 해요. 거기를 이번 유월에 졸업하는 거예요. '아버지, 졸업인데 올 수 있어요?' 그러는데 내가 답변 못하고 있다구요. 아들이 그런 자리에 가게 되면 땅 끝에 있는 왕들도 찾아오고 다 그래요. 그런데 아비라는 사람이 그걸 모르겠다고 하면 그 아비가 불쌍한 아비라구요. 그런 거 알아요? 선두에 달려가 꽃다발을 들고 수고했다고 칭찬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여기 재벌들을 전부 다 배후에서 조종하는 사람도 그 학교의 출신들이에요. 몇 사람 있다구요.
우리 국진이도 하버드 경제과 나오지 않았어요? 지금 저 비즈니스 전부 다…. 저 총 만든 거 알아요? 피스톨을…. 세계에 없는 피스톨 만들었어요. 여자들이 쓸 수 있게. 평화의 피스톨이에요. 여자들 핸드백에 들어가게 딱 해서 전부 뭘 하느냐 하면, '당신 돈이 필요해서 그러누만. 여자들 못살게 그래?' 그러면 '그렇소' '내 좋은 돈을 주겠소'라고 싹 해 가지고 퀵! 가두는 거예요. 무겁지 않아요. 제일 짧은 건데 세기는 제일 세요. 응? 그런 총을 개발했어요. 거 유명하다구요. 그러기 때문에 세계 총포사 주인들이 와 가지고 우리 국진이 보고 '제발 비나이다, 비나이다. 우리 회사하고 하나돼 가지고 대리점 해 가지고 살려 달라!'고…. 누가 이걸 전부 다 기술제휴를 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래서 매번 1년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그런 전시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총을 전부 다 자랑하고 선발대로서 탁! 하기 때문에 어디에 가 있더라도 '제발 와 주소, 와 주소!' 아무개도 왔다고 해 가지고 유명한 그 세계에서 다 존경받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게 머리가 좋아서 그런지 모르겠어요. 학생 때부터 전부 총에 관심이 있어서…. 내가 어릴 때 그랬다구요. 총에 얼마나 관심 있는지 전부 다 총을 만든 것이 있어요. 그걸 전부 다 해서…. 그때 돈이 없었기 때문에 고장이 난 거 때묻고 한 거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조립한 거예요. 그걸 만드는 그 놀음했기 때문에 공기총도 만든 거예요. 공기도 특허는 다 내가 했다구요. 파이프 같은 거 전부 다 선생님이 고안해서….
그러니까 선생님 닮은 아들딸 낳겠지요? 머리가 좋아요. 전부 다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총 잡지를 보고 그러더니 말이에요, 아 이건 뭐 대학교 나오자마자 열 아홉 살, 열 여덟 살부터 총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도면을 그리고 전부, 내가 이 공과계열 다 알거든, 볼 줄 알아요. 도면 만든 거 전부 다 결함이 없어요. 혼자 완전히 해 가지고…. 하루는 오더니 '아버지, 내가 설계를 다하고 총을 하나 만들 터인데 선반 하나 어디 가서 사주든가 통일산업에서 갖다 주세요?' 해서 선반 2대를 갖다 놓았더니 자기가 밤에 자지 않고 총을 만들어 왔더라구요.
그렇게 그 유명한 총이라구요. 그래서 난 여러분이 도와주지 않아요 우리 국진이한테 돈이 필요하다면…. 지금도 전부 다, 내가 300만 달러 빚지고 있어요, 우리 국진이한테. 그거 지불해야 되겠어요, 지불 안 해야 되겠어요? 물어보잖아요? 원리로 보게 되면 가인을 전부 다 살려 주기 위해 아벨은 희생하라고 그러는데 여러분보다도 국진이가 잘살라고 가르쳐 준 거예요, 못 살라고 가르쳐 준 거예요?「잘살라고…」그래요?「예.」그러면 내가 돈 받아 써 가지고 여러분은 굶어 죽더라도 나 잘 먹고 잘살면 되겠구만.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야야, 국진아, 네가 버는 것은 형제를 대표하기 때문에 못 사는 형제가 있으면 도와 줘야 돼!' 그랬더니 '예!' '통일교회 교인들이 못사는 사람이 있으면 더 도와 줘야 돼!' '예!' 그러고, 돈을 벌더라도 '이거 어디에다 쓰면 좋겠습니까?' 하고 나한테 물어보게 돼 있지, 자기 마음대로 못쓰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기록 깬 사람이 있으면 전부 다 챔피언 상을 주고 싶은데 기록 깬 사람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 기록 깨야 되겠어요, 안 깨야 되겠어요?「깨겠습니다.」복귀섭리 역사에 선생님이 기록을 깨야겠어요, 안 깨야 겠어요? 하나님도 못 깼다구요. 깰 자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이제 없으니까 말이라도 들은 척 해야 될 거 아니예요? (웃음)
조건, 통일교회 여러분은 조건 전문가예요. 선생님은 실체 전문가고…. 아담가정이 하나가 거 일대의 일인데 몇 억 천만 대를 지금 탕감하려고 그러잖아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 대해 가지고 고맙다고 생각해요?「예.」정말이에요? 아침에 해가 떠오르는데 아침 생각 안 해요? 뭐 전부 다 훈독회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밥 먹으면 좋겠다 생각 안 해요? 아니야? 이제 두 시간 훈독회해야 돼요.
전부 다 천상세계·지상세계를 전부 다 축복할 수 있다구요.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도 많이 갔지요? 고문도 많이 받았어요. 선생님 몸뚱이에는 그런 흠이 있어요. 그걸 볼 적마다 매일같이 잊어버릴 수 없어요. 이런 흠을 볼 적마다 이런 자리에서 죽더라도 뜻을 위해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맹세한 모든 것이 전부 다 있기 때문에 죽기 전에는 딴 생각 할 수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하나님이 보호하사 백 번 천 번 죽을 고비를 다 넘어 왔어요. 하나님이 없으면 살아남지 못했을 거예요. 이렇게 미남자를 여러분이 못 맞을 거 아니예요, 여자들. 그렇지요? 선생님이 미남자예요?「예.」에이, 말만 미남자지.「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자, 그래 알겠어요? 오늘 여기 왔던 선발대로서 자기 여편네를 전부 다 몽땅 저 나라를 위해, 남북통일을 위해서 용장을 만들겠다 하는 결의를 다 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노멘, 아멘?「아멘」크게 한번 해봐라. 크게 소리내 보라구요. 아멘, 노멘?「아멘」여자들은 전부 다 '아멘'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예스 멘, 예 그렇습니다.' 해야 돼요. 한번 해 봐요.「예스 맨」잘 듣는다. 기분 좋구만. 태양빛도 잘 비추니 기분 좋지만 이 여자들 얼굴들이 태양보다 더 아름답구만.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아멘.
자, 훈독회 (웃음) 네가 땡땡이 부리면 안 돼, 이 쌍거야. 앉아서 신랑 생각하는 모양이구만. 했나, 안 했나? '아이구, 우리 신랑 선생님보다 더 잘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안 했어요? 물어 보잖아.「안 했습니다.」그러면 여자가 아니지. 이제 선생님 말듣고 열심히 해야 이제 여자의 명패를 달아 줄지 모를 텐데. 열심히 해요. 잘 들으라구요. 나는 없어도 괜찮지?「아니요.」(웃음) 내가 있어 감독 돼 가지고….「쉬세요.」쉬면 썩어진다구요. 쉬긴 뭘 쉬어. 자, 하라구. 나 말 많이 했기 때문에 이렇게 좀 마셔도 괜찮지? 「예.」여자들이 그렇게 앉아 가지고 '그것 먹고 싶은데….' 하면 기다리면 내가 한잔 먹기에 얼마나 미안한지 허락 맡고 먹어야 맛이 있겠기 때문에 물어본다구요. 알겠어요? 같이 먹어요. 탕감 음식이에요. (훈독)
우리가 통반격파를 미완성한 게 틀림없다구요. 정부가, 주권자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그들이 다 벌받았어요. 다 벌받았다구요. 기독교를 연합시켜야 할, 기독교들 연합시켜야 할 기독교가 끝까지 반대해 가지고 대통령까지 돼 가지고도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다가 다 벌 받았다구요. 거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벌받았기 때문에 경제도 1978년부터 이것이 시작하는 거예요, 1978년부터. 섭리의 때가, 78년부터 전부 다 이 섭리를 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올림픽 때 88년까지 해서 90년을 넘어서면서 이 여자들을 동원한 거라구요. 가정동원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나머지는 뭐냐 하면, 통반격파해야 돼요. 이제 문제가 어디 있느냐 하면 면을 중심삼고, 그 후에는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라는 다 무너졌어요. 알겠어요? 나라가 있지만 나라가 아니예요.
지금 엉망진창이 돼 있지요? 도지사가 있더라도 도지사가 아니예요. 군이 있더라도 군수가 없어요. 이제 하나님과 사탄 세계에 있어서 사탄 세계가 다 잃어버렸어요. 그런 복귀 노정이 어디서 들어갔느냐 하면 말이에요. 면을 중심삼고 리·통·반, 도시는 그렇게 돼 있고, 시골은 면·리·반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것을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걸 점령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전부 다, 지금부터 12년 전에 남북통일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통반격파를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걸 격파했으면 이 나라가 이렇게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돌아서는 거예요.
김일성이 자신도 그 전에 죽어 버려요. 김정일이도 그래요. 여기서 우리 책임 못하느냐 하느냐에 있어서…. 사탄편 아벨이라구요. 사탄편 아벨은 하늘편 아벨이 책임하게 되면 자연굴복이에요. 여러분의 2세들, 축복한 2세들 중심삼고 이북의 공산당 이상 되게 되면 그들은 자연히 굴복하게 돼 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2대예요, 2대.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총동원해야 돼요. 여러분들 아들딸 축복 다 받았지요? 많지요?「예.」선생님 중심삼고 3대예요, 3대. 여러분이 2대이고, 선생님이 1대, 여러분의 아들딸이 3대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3대권 4위기대를 만들었으면 사탄 세계는 국가나 세계나 물러가게 돼요. 그런 때가 왔어요.
이제는 축복이 3억6천만쌍이 마지막이에요. 금년 2월 13일까지 1억2천만쌍 완수해야 돼요. 3차까지 안 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혈통 단절이에요. 마지막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내가 여러분에게 돌아와 가지고 훈독을 해줬어요. 여러분, 옛날에는 무기가 없었어요. 맨손 들고 나갔다구요. 또 지금은 여러분들 축복 받은 700만이라는 이 가정이 배후에 있다구요. 얼마든지 여러분 성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같이 기도하게 되면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축복 받은 사람들이 전부 다 어디든지 다 있으니 만큼, 1400만 가정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요?「예.」그러니까 이제는 후퇴니 무엇이니 걱정할 필요 없어요. 전부 다 각 지방 책임자 면 책임자 반 책임자, 리·통·반 책임자 다하게 된다면 거기에 여러분의 울타리가 다 왜 있어요.
또 그리고 이번에 훈독대회로 말미암아 대통령으로부터 전부 다 지도자에게 책을 나눠줬어요. 알겠어요? 책을 나눠주고 도지사라든가 전부 다 해 가지고 이제 앞으로 군수까지 면장까지 나눠주게 돼 있어요. 면을 중심하고…. 면에 행정 부처가 있고 그 다음에 경찰이 있다구요, 사법부.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문교부 교육기관 학교를 대표한 것이 있다구요. 이 3부를 거느려야 돼요. 행정 부처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경찰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교육이에요. 행정 부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걸 전부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이번에 18곳에서 이 훈독대회를 선생님 중심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도지사는 물론이고 그 지방의 교육장 교육감도 물론이고, 경찰서장 전부 다 선생님을 모시게 됐다구요. 그런 관계가 다 됐다구요. 거 알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이거 문총재가…. 성약의 문건이에요. '성약시대에 전하는 말씀' 말씀을 전수하기 위해 선생님의 생일날 전부 다 했다구요. 성약시대를 발표하면서 말씀 전수식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서 될 수 있는 수천 명 전부 다 면·리에 있는 면장, 경찰서장, 학교 책임자 전부 다, 군·도 책임자 전부 다 오라 그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참부모》라는 책 다 갖고 갔어요.《참부모》라는 책을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앞으로 그런 사람들 앞에 전부 다 선생님 말씀선집을 나눠주게 돼 있다구요. 다 나눠준다구요. 그래서 지금 다 준비해 가나? 「예.」다 준비했어요, 지금. 전부 다 이것이 7천부 이상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수가, 도서관에도 깔려 있고 면 이상의 모든 행정부처의 공관에 사무장들이 책을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 입장이라구요. 또 이것을 감독할 수 있게 통일교회의 모든 교구장으로부터 교역장으로부터 교회장까지 전부 다 면까지 연결될 수 있는 이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천하에 남한 어디든지 가더라도…. 세계가, 일본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를 없애겠다는 일본 나라가 어머니 중심삼고 열두 곳을 하게 돼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비자 낼 때 말들이 많았지만 안 내 줄 수 없어요. 알아보니까 행정부 저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이 아이(FBI)까지 온 줄 다 안다구요. 미국을 전부 부정할 수 없는 일본 자체가 어쩔 수 없다 해서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했지만 이번에 이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성과가 백중해요. 책을 나눠줬거든요. 책을 나눠주고 일본에서는 거 어머니 훈독회 다 봤겠지만 소리를 내서 따라 읽고…. 소리를 내서 따라 읽는 거예요. 그러니 그 소리내서 따라 읽는 것과 그 낭독하는 단상의 소리하고, 자기 마음으로 읽는 것이 공명돼 가지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분위기가 참 진지해요. 그래서 모든 학자들이, 일본의 학자들이, 우리 유명한 사람들이 '아이쿠머니나!' 해서 전부 다 방향 전환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세계 어디든지…. 이번에 내가 엮어 나가던 수많은 나라의 한 40개국을 전부 다 대통령과 국회가 초청해 가지고 가서 얘기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원래는 한국에서, 한국에 선생님이 재벌, 5대 재벌 회사를 방문한 거 알아요?「예.」그 다음에는 정당 방문한 거 알아요?「예.」거 6일날까지 네 정당과 다섯 개 재벌들을 방문했어요. 왜 방문했느냐? 몸 마음이 돼 있기 때문에, 안팎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나라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대한민국의 행정 경제권도 뿌리를 잘라 버렸어요. 지금 행정 부처의 책임자, 저 김대중 대통령이 불쌍해요. 발을 못 붙이고 있어요. 이거 내가 후원해 줘야 돼요. 후원해 줄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섰느냐 하면 그렇지도 못해요. 당에 전부 다 방문해서 어떻게 됐느냐 하는 문제를 내가 잘 알고 있어요. 그 심적 태도가 어떻더냐 이거예요. '여러분 중심삼아 가지고 방향을 새로 설정하기 위해서는 경제인들과 정치인들이….' 지금 싸우고 있지요? 또 이건 세계적이에요. 아이 엠 에프(IMF)라는 게 뭐예요? 미국하고 일본이 한국에 아이 엠 에프(IMF) 은행의 돈 빌려주는 장본인이에요. 어머니하고 모자예요. 타락한 어머니하고 가인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이 하나되서 한국 돕지 않으면 망해요. 이것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책임 못함으로…. '일본이 300만 달러 우리가 책임지겠다. 엘 시(LC) 같은 것은 우리 은행에 대치해서 아무개 은행으로 돌려라!' 해 가지고 책임졌으면 아시아의 경제 공황 시대가 안 온다구요. 아시아가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미국도 야단이고 구라파도 전 세계가 야단이에요. 한국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요것이 여성연합과 청년연합과 똑 같아요.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해와 국가, 여성 국가, 천사장 국가…. 천사장 이 가인이 전부 다 모자 협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 하나면 돼요. 복귀될 수 있는, 미국은 선생님을 따라오는 거예요. 어차피 따라오는 거예요. 그런 방향이 다 있어요. 아무리 미국이라 하더라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런 모든 학자로부터 신학자로부터 일반 유지들이 전부 다 알고 있어요. 레버런 문 절대 한국에 있지 말고 미국에 와 달라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가야 되겠어요, 한국에 있어야 되겠어요?「한국에 계셔야…」
한국에 계시면 어머니가 어머니 노릇해야지요. 일본이 해야 돼요, 어머니 노릇. 한국이 아버지 노릇해야 돼요. 돈이 없다고 전부 다, 한국 사람 돈이 없다고, 돈 때문에 전부 다 그러지 말라구요. 부자가 뭐예요? 양반이 얼어 죽어도 뭘 안 쪼인다구?「곁불.」그런 자세를 가지고 전부 다 아담권 권한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한테 돈 도와주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 선생님이 지금 전부 다 그 일을 다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의 경제 방향을 한국에 갖다 접붙여 주고, 미국의 경제 방향도 한국에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도 내가 지금 지시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을 통해서 유명한 그 나라의 은행가를 중심삼고, 절충할 수 있는 임원을 선출하라고 지시했다구요. 한국이 전부 다 나한테 부탁하면 째깍째깍 다할 수 있다구요.
거기에 원리 말씀 중심삼은 섭리관만 딱, 사흘만 강의하면 완전히 한국을 자기들이 이자 안 받고 빌려 돈을 빌려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선생님이 다 닦아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이리 굴려도 자연히, 이렇게 넘어져 구르더라도 구르다 보니, 비탈길에 굴러 내려가다 보니 발은 또 이렇고 머리는 여기 있으니 자동적으로 설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르다 보니 이렇게 넘어져도 서고 저렇게 넘어져도 서고 그런 때에 왔다구요. 통일교회가 어디든지 절대 필요할 때가 왔다구요. 사상적 기반이 한국에 없잖아요? 공산세계를 이길 수 있는 사상적 기반이 없어요. 경제적 해결 방법이 없잖아요. 그건 통일교회 문선생을 통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남미에서 올 때 6개국의 모든 상공부 장관을 데리고 오려고 했어요. 여기 정부에서 안 되겠다고 해서 지금 현재 27일인가 전부 다 올 거라구요. 와 가지고 전부 다 한국의 모든 30개, 이번에 10일날 그래서 대회 하는 거예요. 30개 재벌들 중심삼고 한 재벌에 열 명씩 데리고 오라 이거예요. 그러면 좋을 수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세계를 지도하기 위해서는 언론계를 잡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언론 기관. 세계적 언론 기관, [워싱턴 타임스]는 이 세계적인 최고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 있어요. [뉴욕 타임스]가 앞섰지만 [뉴욕 타임스]는 리버럴(진보적)한 거예요. 사상적 보수세계의 전통이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건 오로지 [워싱턴 타임스]뿐이에요. 그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에 있어서, 세계에 있어서 제일 1등가는 신문이 무엇인가? 이거 언론계를 비판하는 회사가 있다구요. 여러 가지 정보를 가진 회사들이 총합해 가지고 선출하는데, [워싱턴 타임스]가 두 번째에 든 거예요.
첫째가 뭐냐 하면 [뉴욕 타임스]예요. [뉴욕 타임스]는 문제도 아니예요. 그건 100년 이상 역사지만 선생님이 17년 역사를 가지고 그만큼 올라왔다는 사실은 인맥으로 보나 실력으로 보나 사상적 관으로 보나 모든 면에 앞서서 명실공히 언론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간 것을 그건 천하가 다 공인한 거예요. 그래서 그 회사들이 평한 것이 뭐냐 하면 '세상에 이상도 하지, 어떻게 [워싱턴 타임스]가 이 세계의 일등 신문, 첫째 되는 신문을 내는 데 있어서, 1700개나 되는 신문 가운데서 둘째가 되나?' 수수께끼예요. 이해할 수 없는 이적이 벌어졌다구요, 이적이. 기적이 아니예요.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언론계, 미국의 언론계 100명의 유명한 기자가 있는데 30퍼센트가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들어왔어요. 알겠어요? 또 그리고 그 사람들이 움직일 수 있는 재료, 방대한 재료를…. 어저께도 얘기했지요?「예.」국방성 국무성 국회까지 전부 다 와서 자료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그 방대한 내용을 갖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참관할 수 있게 돼 전부 다 우리가 그걸 빼 주는 거예요. 전화만 오면 재까닥 빼 줘 가지고 카피해서 전부 팩스으로 보내 주게 되면 거기에 돈을 물어오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거 자리에 앉아 가지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50년 전부터 최고의 석학들을 모아 놓고, 노벨 수상자 대학총장들을 모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해 나왔다구요. 많은 대회도 했고…. 그래서 선생님이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제2차 대회 때 영국 런던에 가 할 때 말이에요. 노벨 수상자가 27명이 모였어요. 그 말 듣고, 이 런던에서 노벨수상 협회가 있어요. 많은 사람들, 영국 사람들이 논리적으로 세계적으로 자기들이 모아도 못 모을 수 있는 인원이 왔기 때문에 거 협회장이 나를 만나러 왔어요.
그래서 내가 두 시간 반을 기다리게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기다려 봐라!' 그래도 놀라운 것이, 참 신사예요. 자기 단체를 끌어들이고 이런 운동을 하느니 만큼 그만한 배후에 영향이 있고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한다고 인정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도 하지 못하는 걸 하니 존경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그런 천대를 했으면 얼마나 기분 나쁘다고 하겠어요. 아이구, 일등 국민인데…. 한국 사람은 뭐라고 할까? 쓰레기통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또, 여기 지금 유대인 가운데 지금 브리지포드 총장이 있다구요. 그 유명한 학자들 가운데 그 사람은 뭘 하는 사람이냐 하면 신이 죽었다는 신학을 만든 왕초예요. 그런 왕초 되는 이 사람이 우리 저 메디슨 스퀘어 가든 2천 몇 백 명 축복할 때 이 사람이 전부 다…. 우리하고 잘 알고, 나하고 잘 알지요. 잘 알기 때문에 와서 축사하라고 그랬는데 자기가 축사할 수 있는 모든 원고를 써 가지고 와서 하려고 그런 거예요. 축사를 보려고 하니까 눈이 깜깜해지고 정신이 전부 다 혼미해 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그런 뭐 있지. 있으니까 이거 무슨 일인가 해서 그냥 자기 말하겠다고 해서 말한 것이, 자기도 모르게 전부 다 축사를 한 것이 유명한 얘기들이 있어요. 그런 체험을 했기 때문에 신이 없다는 자기 자신이 회개를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이제 그 사람 데려다가 브리지포드 대학 총장을 만들었다구요.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유대인들을….
거 루벤다 라바예요. 그것도 목사예요. 유대교의 목사. 사제의 이름을 갖고 있고, 신학자니까 목사 이름을 다 갖고 있어요. 유대인과 기독교 연합할 수 있는 롱아일랜드에 전부 다 미국의 10대 유명한 대학이 거기에 다 모여 있어요. 하버드로부터 예일, 보스턴, 컬럼비아, 프린스턴 이런 대학들이 다 있어요. 거기에서 전부 다 규합하기 위해 유엔 대학을 만든다구요. 알겠어요?
유엔 대학을 만들고 여기 통신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모든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도 할 수 있게끔 이런 때가 왔어요. 인터넷에 있기 때문에 자기가 이 프로그램만 집어넣으면 어디서든지 공부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을 중심삼고 시간만 딱 맞추면 얼마든지 혼자 공부할 수 있게 그것을 지도할 수 있는 대학연맹이 돼 있어요. 대학연맹이 돼 있다구요.
천 개 이상 대학연맹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어느 나라든지 전부 다 이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중·고등학교도 졸업장을 전부 다 인정하고, 그 다음에 대학교 학사 석사 박사가 되는 것도 학교 안 가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길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준비가 지금 다 드러났다구요. 또 언론계도 그래요. 언론계를 보게 되면 미국의 재벌들이 남미에서 신문사를 만들려고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재벌들이 합해 가지고 했지만 못해요. 법이 달라요. 33개국 법이 전부 다 달라요. 거 외국 같은, 미국 같은 나라가 들어가 선진 국가가 들어가 가지고 신문사 마음대로 하면 그 주권 전부 다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기 때문에 법으로 어떻게 엮어 놓는지를 몰라요. 알겠어요? 그런 걸 선생님은 할 수 있어요. 그 나라의 대표와 33개국의 대표와 역사적인 법률을 다 알겠지만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든지 손댈 수 있는 거예요. 법을 뜯어 고쳐 가지고 전부 다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의 재벌이라도 불가능한 거예요.
우리가 학계의 조직을 갖고 있고, 신문사의 그런 조직을 다 갖고 있고, 또 이러니 만큼 천주교 신교 구교가 전부 다 싸우는 것을 이걸 화합시킬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지금 선생님 중심삼고 북쪽의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로 해 가지고 미국 신교 패들로 갈라져 있고, 남쪽은 구라파 천주교로 갈라져 가지고 이 둘이 싸우고 있는 것을, 서로 서로가 신교 구교 싸우는 이것을 연합 운동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안팎으로…. 그래서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 신문사가 필요해요. 문화교류 면에서부터 전부 다 교류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미국을 반대하지만 사상적인 세계 정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의 신문사들을 전부 다 한 껍데기 부활시켜 나오는 거예요. 전부가 반대하던 우리 신문 [티엠포스 델 문도]라는 신문이 있는데 말이에요. '저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이다.' 해 가지고…. 신문을 사 보게 되면 취재 내용이나 편집에 있어서는 그건 일등이에요, 전부 다. 레이 아웃도 말이에요, 전부 다 짜는데 있어서 세계 올림픽에서 12년 동안 1등을 했어요. 금메달을 땄다는 거예요.
거 유명하다구요. 실력적인 면에서나 편성에서나 전부 다 우리 신문사가 일등이고, 전부 다 레이 아웃을 짜는데도 일간 신문이나 유명한 세계 신문에 가서 가르쳐 준다구요. 촌놈 잡아다가 다 가르쳐 줬더니 이놈의 자식들 뭐 한번 가게 되면 말이에요. 2만 달러 3만 달러씩 받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너 돈 벌어서 어디가 다해? 3분의 1은 나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랬더니 '선생님이 그러라면 그래야지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임자들 신세 안 져도 그런 사람 있어서 선생님이 쓸 돈은 얼마든지 긁어모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미국에 나타나지 않은 사람으로서 미국에서 두 정부가 있어요. 나타난 정부, 나타나지 않은 정부. 이건 순전히 유대교인과 보수적 기독교인이 하나돼 가지고 세계적 조직을 갖고 있어요. 무서운 거예요. 전화를 들게 되면 어디든지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소련까지 전부 다…. 어디든지 통해요. 무서운 조직을 갖고 있는데, 그 조직을 케네디 형제를 죽이고 마틴 루터 킹 목사를 죽이고 다 그런 거예요. 조사를 못해요. 조사를 하다가는 벼락 맞아요. 그런 환경을 잘 아는 선생님이…. 각 나라 백 몇 십 개 나라 사람들이 다 들어와 있어요. 185개국이면 185개국의 사람들이 미국에 와 다 산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한국과 미국 한·미 문화제단이라든가 전부 다 내가 만들어 놓았어요. 그리고 백인 제일주의를 하니까 그 유색인종은 뭐 아시아 인종 저 스페이니시로부터 스칸디나비아 반도 이런 사람들도 전부 다 선생님에게 깃발 들고 다 모이게 돼 있어요. 거 대회를 하려고 그러는데 대회 해당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조직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미국 조야에 있어서 미국의 야당 여당이 민주당 공화당이 조직 편성 못 한 거 나는 조직 편성을 다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 때가 되게 되면 상원 의원 하원 의원 전부 다 우리 이 사람들 지방의 책임자 꽁무니를 붙들고 제발 살려 달라고…. 이렇기 때문에 이 부모의 날을 국경일로 책정한다는 것은…. 미국이 이런 국경일을 한번 하게 된다면 매번 20만 달러 이상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국경일을 정하지 못했던 거예요. 알겠어요? 법이 결정했는데 불구하고 우리 부모의 날 경축일을 자기들은 법을 무시했어요. 어머니 날 아버지 날은 있는데 부모의 날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거 있어야 된다구요. 이걸 중심삼고 전부 상원 의원 하원 의원 분과위원회 조직을 짜 가지고 이거 통과시키자 해서…. 남이 몇 년이나 7,8년 10년 걸려도 못한 일을 말이에요. 3개월에 다 했어요.
클린턴 대통령은 통일교회 하면 저 눈이 눈덩이가 벌써 이렇게 돼 원수예요. 원수지만 거 상원 의원 하원 의원 사인해 가지고 자기가 반대할 수 없으니 사인 안 할 수 있어요? 사인한 거예요, 이게. 그렇게 내가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이것을 통일교회에서 한 걸 알기 때문에 사인한 사인펜을 우리에게 보내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매회 국회에서 부모의 날에 축하 메시지를 하게 되면 그 원본을 우리에게 보내 줘요. 거 뭐예요? 화해, 살려 달라는 거예요. 이 사람 모가지가 떨어지는 탄핵위원회에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는 선생님 결정에 달린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기에 있어서 클린턴이 비밀리에 문선생한테 날아 올 거라구요, 어디 가든지. 일반 없는 사람 입장에서 지금까지 일해 나오기 때문에 전부 다 미국 사람들이 존경해요. 언론에 내 가지고 함부로 쓰지 못하게 해요. 이번에 저 [워싱턴 포스트]가 반대했지만 이놈의 자식들, 신사답게 쓴 모든 것을 감정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빼 버린 거예요. 그러니 존경하는 거예요. 편견할 수 없고, 공정히 가는 언론이기 때문에 존경을 한다구요. 알겠어요?「예.」미국의 기반이 되었다는 거예요. 거기 언론계를 갖고 있지, 신문사를 갖고 있지, 알겠어요? 조직 편성해 있지, 활동은 지금 무자비한 활동을 하지, 당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이건 대통령을 내가 대통령 시켰고, 카터를 모가지 쳐버리고 프레이저 의원을 쫓아내 버렸고, 부시 대통령을 내가 시킨 거예요. 부시 대통령 아들을 지금 대통령 시키려고 하는데,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제발 살려 달라고 해요. 그래서 부시 대통령 기념관을 짓는데 우리 신문사 사장 주동문 사장이 갔더니 미국 세계의 3천명 4천명 모였던 가운데 제일 1등 손님 취급받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내 신세를 지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에 대회에 안 올 수 없는 거예요. 지금 부시만 동원하게 된다면 고르바초프, 히드 수상도 전부 내가 부르면 재까닥 와요. 세계의 가정 해방을 위한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을 방지할 수 있는 역사적인 그런 왕초들을 만들기 위해서 내세워 가지고…. 선진국 열두 나라 수상들을 묶어 가지고 가정연합기를 들고 흔들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단계에 와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영향권이, 세계에 드러났으니 나라에서 전부 다 축복을 장려하고 라디오 방송을 해주고 그러니까 가두에서 어디든지, 변소에 가서도 축복을 해줬다구요. (웃음)
세상에, 타락은 어디서든지 할 수 있잖아요. 변소에 들어가 타락도 하거든요. 복귀는 나무 아래서 어디든 공원이든 어디든…. 그게 말이 쉽지, 7천만쌍이 쉬워요? 1억2천만쌍이 쉬워요? 여러분, 1억을 전부 다, 100원짜리로 1억을 일생동안 셀 수 없어요. 그만한 수라구요.
말이 쉽지, 앉아 가지고 여러분들 힘들다는 말 그만두라구요. 전세계 우리 식구들이 축복을 위해 총동원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한국은 축복 다 끝났어요, 이제는. 축복 다 끝나고 없다구요. 젊은 놈들 잡아다 이제, 잡아다 안 되면 앞으로는 학교서부터 전부 떼 가지고 순결 된 사람 추첨해 가지고…. 뭐 원리를 듣기는 뭘 들어요. 의사 진찰해 가지고 여자들…. 남자들은 몰라요. 남자들은 전부 다 뭐 순결을 지켰는지 몰라요. 여자만 순결을 지키게 해 가지고, 전부 대학교의 순결한 사람을 한 자리에 모아 가지고 그 학교 졸업장을 가지고 우리 학교에 전학해 들어오면 1학년부터 한꺼번에 4학년을 갖다 맞추려고 그래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될 거 아니예요? 문교부 법을 고쳐 가지고 그런 걸 했다면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 교섭하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앉아, 그냥 앉아 가지고는 눈만 껌벅껌벅 해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가정들이 동원하면 오래 안 가요. 이런 얘기를 괜히 또 했구만. 자, 통·반 격파 미완성이지요? 그건 자인하지요? 3년노정에 있어서 7개월밖에 안 된 거 다 기록돼 있는데 어떻게 부정해요. 정부간에 싸움하여 우리 전체의 단체가 해소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안의 승공연합이라든가 이 모든 전체, 아카데미라든가 회의도 못했어요. 연장시켜 나왔어요. 아제 내가 들어와서 다시 재현하는 거예요. 강력한 이제…. 지방에 무엇인가? 향토학교 몇 개 돼요? 이 향토학교 그때 하던 모든 걸 재현해서 배 이상…. 이제는 딴 거 할 필요 없어요. 딴 거 할 필요 없어요.
훈독회,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이에요. 물이에요, 물. 물은 전부 바닷물, 소금물이 수증기가 돼 가지고 구름이 돼 가지고 세상에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뭐야? 저기압이 되면 찾아가잖아요. 고기압이 저기압 찾아가요, 저기압이 고기압 찾아가요?「고기압이 저기압 찾아가요.」왜? 물이나 모든 공기는 빈 데는 언제나 채워 줘야 돼요. 수평을 해야 된다구요.
사랑도 물과 같아요. 물과 공기는 모세관 작용에 위해 틈만 있으면 타고 들어가요. 거 알아요? 알지요?「예.」사랑도 그래요. 틈만 있으면 타고 가게 돼요. 어떤 게 앞서야 되느냐 하면 사랑이 더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속도는 최고예요. 물보다도 빠르고 작동하는데 휙!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씨들도 그래요. 씨에 있는 사랑의 힘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영양을 빨아올리는 거예요. 그 사랑의 주고받는 힘에 의해서 다 되는 거예요. 이게. 사랑도 물과 공기와 같이 빈곳은 어디든지 채워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가정에 들어가서 가정에 빈곳이 있으면 거기에…. 앞으로에 있어서는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요. 주인 될 수 있는 후계자는 어디든지 채워져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그렇잖아요? 살림살이에 있어서 아이들은 짓궂어 가지고 가정을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뭐 야단스럽게 만들지만 다 치우지요? 깨끗이 뒤 골목까지 소제하고 다 그러지요? 깨끗이. 사랑의 흔적이 그 집안 어디든지 틈타고 있다는 걸 아는 거예요. 틈에서 햇빛이 오면 그 세계를 전부 다 비춰 간다는 거예요.
구멍을 못 뚫었으면 그 딴 세계를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콧구멍을 통해서. 사랑은 제일 빠른 속도예요. 그리고 사랑은 직단으로 가요. 직선으로 가요. 이렇게 안 간다구요. 알겠어요? 직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무도 좋은 나무는 전부 다 똑 발라야 됩니다. 왜? 그래야 사랑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무가 휘면 전부 다 불합격입니다. 그거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평준화, 공기의 평준화, 물의 평준화, 이건 절대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3대 생명의 요소예요. 태양, 태양도 그렇잖아요? 틈만 있으면 통하지요? 빛은 틈만 있으면 다 통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 물이 푸른빛이라구요. 바닷물이 푸르지요? 땅도 보게 되면 푸른 지대, 초목 전부는 물빛을 닮았어요? 응? 알겠어요?
사람도 보게 되면 이것이 황색 인종인데 햇빛을 닮았다구요. 그러면서 저 무엇을 좋아하느냐? 눈은 말이에요. 푸른 것을 봐야 피곤 안 해요. 위로의 색이에요, 이게. 공중을 봐도 푸르지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 물을 봐도 푸르지요. 산천을 봐도 푸르지요. 그거 위로의 빛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푸른 지대를 좋아하는 사람은 전부 다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공기 좋고 햇빛 좋고 물 좋은 초원 지대를 찾아다니면서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지대를 여행하고 살 때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경이 없어요. 여행하고 살려면 친척들이 많아야지요? 세계가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가야지요. 세계가 앞으로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기지가 어디냐 하면 가정들이에요. 세계가 좋아할 수 있는 가정들이 세계 축복을 통해 꽉 차 있는 거예요.
거기 가 가지고 여러분들이 전부 축복 받을 때까지 이 뜻 중심삼고 부모님이 걸어온 역사와 더불어 거기에 같이…. 거기에 관심이 있지, 딴 데 관심이 없어요. 고생하면 고생하더라도 세계로 전세 비행기 타고 가서 자랑하는 거예요. 자기를 자랑하고 살 수 있는 때가 오기 때문에 그 자랑할 시대에 있어서 대표적 가정들을 한국에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 하기 때문에 처녀 동원, 여자 동원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부 동원부터, 아줌마 동원하고, 그 다음에는 일족 여자를 동원하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남자들은 전부 다 후원부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이 가게 되면 그 동네 남자들이 밤잠을 못 자요. '아이고, 그 색시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해 가지고 밤잠을 못 자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들은 다 그래요. 젊은 놈도 그렇고, 아저씨도 그렇고, 그 다음에는 그 나라 왕도 그렇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통일교회 여자가 가 있으면 말이에요. 영계의 영인들까지 달라붙어 가지고 못 살게 군다는 거예요. 그런 거 체험 많이 했지요? 전도 나가게 되면 거 동네 남자들, 총각들이 여러분을 좋아하지요? 세상 여자 같으면 남자를 많이 타락시킬 수 있어요. 절대 못했지.
또 남자들이 가게 되면 선생님 대신 가게 되면 그 일이 벌어져요. 동네 여자들이 전부 다 '저 남자!' 하고 짝사랑하는 사람이 많이 생긴다구요. 거 인간적으로 보면 제2 타락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짝사랑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거 반대한 사람들이 남편들이 반대를 했지, 여자들이 반대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왜 반대했느냐? 아 이게 여편네가 아침에 자고 일어나 아들딸 밥 지어 먹이고 학교에 보내야 하는데 학교 보내는 거 잊어 버렸지, 저녁때가 되면 밥을 지어 가지고 남편 대접할 수 있는 살림살이를 해야 할 텐데 그거 다 집어던지고 한곳밖에 몰라요. 아들도 잊어버리고 남편도 잊어버리고 전부 다 바람이 났다구요. 선생님한테 걸려 들어간 거예요. 눈이 이렇게 돼 가지고 전부…. 어느 정도 더하게 되면 밤잠을 못 자요. 밥을 못 먹어요. 일을 못해요. 이러고 앉아 가지고…. 그러나 보니 사랑의 혼이 와 가지고 이렇게 꺼벅꺼벅하다가 영계를 통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지고 동해야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니고는 그러한 4대 심정권 유린한 것을 탕감복귀 재현시킬 수 없어요. 한 분 앞에 이 4대 심정을 잃어 버렸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4대 심정이 다시 회춘, 회봉춘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길러 줘야 돼요. 교회 오게 되면 전부 다 에덴동산이 꽃밭에 가면서 데리고 다니면서 꽃반지도 해주고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에 벌거벗고 아담이 살았지요? 그 선생님하고도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자는 것처럼 그러는 거 다 보여주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게 원리를 모르면 큰일날 일이에요. 이걸 전부 다 거쳐…. 이래 가지고 그렇게 가르쳐 주는데 부부생활 하면 하혈해요. 죽어요.
거 연애 결혼한 사람도 일주일 돼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 듣고는 말이에요. 그 남편이 뭐냐? 문 나갈 때는 회사 간다고 가방 들고 잘 다녀오소 해서 딱 문 나서게 되면 쌍두사예요. 머리가 둘이고 몸뚱이 하나 꽁지가 둘이라구요, 쌍두사.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들어올 때 그러게 보이는 거예요. 문 들어오게 되면 자기 신랑인데 밤에 자려고 하면 쌍두사가 머리를 들고 음부를 전부 다 감싸 가지고 일어나 보니, 그렇게 관계를 하면 하혈하는 거예요. 그런 걸 누가 알아요. 자기 남편한테 얘기하겠어요, 아버지한테 얘기하겠어요, 오빠한테 얘기하겠어요? 세상 남자가 그걸 알아요? 선생님 찾아와 가지고 울고불고 하는 걸 '이 썅간나 같으니라구….' 그래서 성별을 시키는 거예요. 싫어져요. 원수가 싫어져요. 해와가 그런 싫은 자리에서 겁탈을 당했기 때문에 사랑의 씨로서 난 인간의 우리 몸 마음이 투쟁이…. 조상이 사랑이, 그릇된 사랑의 투쟁의 사랑에서 시작됐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워 왔다는 거예요. 거 어쩔 수 없어요, 사실이니까.
그 다음에 끝날에 있어서, 에덴동산에서 청소년 윤락하잖아요?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이 가정 파탄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건 나라의 정치의 힘, 군사의 힘, 종교의 힘, 누구도 못해요. 거 다 참부모밖에 손댈 수 없는 거라구요. 그 이념은 우리의 특권이에요. 알겠어요? 그건 세계에 평면적으로 일시적으로 쭉 연결될 수 있는 마지막 판이라구요.
3억6천만쌍 끝난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사탄세계를 총정리해 가지고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30억 인류가, 50억 인류가 전부 다 우리 가정되면 한꺼번에 세계 통일 국가 아니예요? 그래서 미국 같은 나라는 2부제가 돼 있어요. 상원 의원 하원 의원 2부제가 돼 있는 거예요. 거 하나 만드는 거 간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하고 미국하고…. 가인 아벨이라구요. 여자하고 모자, 지금 복귀노정에서는 모자협조 했지만 끝날에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사탄편적 어머니가 하늘편적 어머니가 전부 다 천사장적 장자를 만드는 거예요. 세계 장자.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어머니 나라, 선생님의 생일 전까지, 금년 하나님의 날 전까지는 아담 국가 해와 국가였지만, 어머니 아버지 나라로서 전부 다 하라고 그랬어요. 타락이라는 개념, 타락한 아담 해와가 아니예요. 복귀된…. 자리잡아 가지고 다 끝났어요. 알겠어요? 이번에는 그래서 정월 초하룻날 하나님의 날도 비 맞으며 했어요. 모래사장에서 했다구요. 에덴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이제 에덴의 모든 창조한 미물들, 식물이나 동물 전부 다 이런 것이 남미에 전부 다…. 아마존강하고 파라과이강을 중심삼은 그 유역이에요. 곤충만 해도 3천600만 종자가 있어요. 그런 별의별 새, 별의별 동물이 있으니 그걸 잡아먹어야지요. 먹이 사슬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으로부터 지금 한국에 있어서 아이 엠 에프(IMF)가 있게 된 것은 전부 다 돈 중심삼고 반대하다가 망했다는 거예요. 대통령도 다 망했지요? 재벌도 다 망하는 거예요. 나라도 야단이에요. 그 반면에 선생님은 전세계 수많은 가정들을 전부 엮어 들어와 가지고 뭘 하느냐? 훈독대회예요. 알겠어요? 이 책 중심삼아 가지고 열 번 백 번 이상만 하면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 되지 말래도 되게 돼 있어요.
딴 거 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하늘을 중심삼고 전략적인 승리의 기록을 갖추어 전승 역사하시고, 가정이 하늘 앞에 해방적인 기록을 쌓은 전승의 기록이 있기 때문에 가정도 이 전통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도 지금 여성연합 패, 그 다음에는 뭐야?「청년연합…」가인이에요, 가인. 가인하고 여자가 만났다구요. 이 둘이 합해서 앞으로 대학교 결혼하지 않은 박사 석사, 그 다음에는 중·고등학교 소학교까지 내려가야 왜요. 유치원까지.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혈통 단절하기 때문에 전부 다 카라멜을 만들어 가지고 복중에 연결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도 전부 다 복중에 아기가 있으면 전부 다 성주 대신 카라멜을…. 그것이 중생식이에요, 중생. 다시 태어나야 되지요?「예.」지금 여러분도 지금 태어난 것이 아직까지 섭리의 때 가운데서 세계 기준을 못 넘었어요. 아담 해와의 해방권에서 자기 직계 자녀를 축복할 수 있는 기준까지 못 나갔다구요. 조건이 남았다구요. 그걸 메우기 위해서 복중에 있는 애들은 전부 다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중생식. 그 다음에는 태어났으니까 복중에서 할 수 없어요. 복중에서 전부 다 장자권 복귀 조건을 세웠지요? 그 다음에는 유치원서부터…. 이것을 부활식이라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중생식, 부활식, 그 다음에는 축복이에요. 영생식이에요, 영생식. 직접 이런 과정을 거쳐서 직접 하늘로 가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부모님 모시고 부모님 전통을 이어 훈독대회를 해 가지고 그 전통을 그냥 그대로 고스란히 모범 될 수 있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보여 준 대로 살아가면 천국 간다는 거예요. 보여 줘야 돼요.
그것이 이번 여성동원해서, 가정을 동원해서…. 이게 내가 아주 기분이 좋지 않아요. 이번에 훈독대회 해보니 전부 다 심각하더라구요. 일본서도 말이에요. 어머니가 책을 나눠주니 그 책을 서로 받겠다고 싸움이 벌어졌어요. 어머니가 사진 찍어 주니 '아이구! 세상에 보물 중의 보물'이라고 서로 받겠다고…. 이런 싸움이 벌어지니 일본 정부가 어떻겠어요? 멀리 바라보고 뭐 문총재 사모님 몰라 봤던 거지. 전부 다 절대 일본 사람들이 안 볼 줄 알았다구요. '감동이 무슨 감동이야? 한국은 전부 다 수준이 낮기 때문에 그렇지, 우리야 선진 국가의 거룩한 남자 여자…'라고 생각했지만 똥개새끼들인지 자기들 뭘 모르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더 심각한 거예요.
그 사람들은 책을 많이 읽어요. 수준이 높다구요.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그래서 전부 책 다 가지고 갔어요. 《참부모》, 이런 훈독대회가 한국과 일본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 하게되면, 미국만 끝나게 되면 세계화 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유엔의 대사들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 대사, 미국의 대사 중심삼고 대사관에 훈독대회만 끝나면….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 120, 130명씩 일본 선교사를 보낸 것은 대사관 전도를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이미 기초 다 닦아 놓았어요. '훈독회 합시다' 해서 싫다고 하면 대사 직원의 마누라들을 모아 놓고 전부 다 한 달만 하게 되면 남편 끌어내서 하자고 그러게 돼 있어요. '너희 집에서 해라' 그러게 되면 세계로 각 집에 돌아가 가지고 나라 중심삼고…. 그 나라에 가도 대사관 다 있으니까 말이에요. 완전히 180개 대사들이…. 180개 국가 대사들이 공문을 다 갖고 있어요. 기반 다 닦아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그런 축복의 성과를 가져올 수 있어요. 정부를 움직일 수 있고, 대사를 본국에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고, 대사관 직원들을 축복 다….
유엔이 지금 빚지고 다 그럴 터인데 종교 유엔 편입시키고, 그 다음에는 여성 유엔, 그 다음에는 청년 유엔, 학생 유엔만 하면 복귀시대에 있어서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여자,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종교권 이렇게 전부 다 천사장권이 딱 하나 돼 가지고 유엔에 들어가는 거예요. 유엔에 나라 형태가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한국에서 내가 이걸 준비하기 위해서 여성연합하고 청년연합….
지금까지 단결 안 했어요. 이거 둘이 합해 가지고, 여성연합 청년연합 하나 해 가지고 전부 다 아벨…. 알겠어요? 어머니하고 사탄 세계를 전부 다 찾았으니 이것 중심삼고 동생에게 명령만 하면 돼요. 대학교 졸업생이지요?「예.」청년들 다 그렇지요? 모교 중심삼은 자기의 동창생들 조직편성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어디를 중심삼고?「모교…」모교면 초등학교 모교, 중고등학교 모교, 대학 나오면 대학교 모교 아니예요? 소생, 장성, 완성하면 다해요. 이 사람들만 딱 하게 되면 어느 기관의 한 사람 빠지지 않고 다 걸려들어요. 그걸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런 뭐 그렇게 되게 돼요. 가능성이 있고 없고 간에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자기 동창생, 후배들을 마음대로 '이 자식아' 명령하면 듣게 돼 있지요?
또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 코스에 가 있는 사람이 있게 된다면 그 사람이 마을에 가든가 그 모교 어디 가든가 초등학교 모교, 고등학교 모교, 대학교 모교에 가더라도 '다 옳소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훈독회를 하게 되면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자, 그것이 자유활동 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나요, 안 돼 있나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내 가 여러분 가정 동원해 가지고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왱가당 못사는, 거지같이 살면서 쟁기비짜박지 뭐 남비짜박지 갖고 잘 살아 보겠다고 그러는 거 전부 다 발길로 차 버리지 않았어요? 거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목석 같은 사나이라고. 축복 해주고 잘 살라고 후원은 못 하나마, 뭐 동냥은 못 주나 쪽박을 깨는 그런 일이…. 얼마나 또 어려워요. 그런 똥개 새끼들 밤에 야간 도망하는데 어디 가는지 모르게끔 자기 담 너머 갖다 버리고 갔어요? 세상에, 그게 나라 살려 주기 위한 법이에요. 알겠어요?「예.」원수시하던 것이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된 거예요, 하나. 돌아와 가지고 그들에게 복을 빌어주는 거예요. 내 복을 대신, 우리 아들딸에게 주는 대신 당신까지도 복을 전해 주겠다는 민족 해방의 인연이 남아지기 때문에 그 일을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비참하지만 그래요.
저 대통령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이박사, 박정희, 그 다음에 최 뭣인가?「최규하」최규하, 그 다음에 전 대통령, 그 다음에는 노태우, 그 다음에?「김영삼」김영삼, 그 다음에 여기 몇째 번이에요?「7번째…」일곱 번째, 문제가 커요. 누구 때문에 다 이렇게 됐어요.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통일교회 반대한 대통령들 다 비참한 거예요. 미국도 비참해요. 로마 교황청도, 모든 종교가 다 비참해진 거예요. 주의 사상이 전부 다 비참한 거예요. 비참하지 않은 것은 비참 대왕같이 보이는, 개인적인 비참 대왕이요,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비참 대왕 같은 사람이 아무리 소리해도 돌아보지 않더니 그들이 한꺼번에 돌아서 가지고 문총재 어디 있나 찾아 나서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도 여기 오려고 해서 왔어요, 내가 오라고 해서 왔어요?「오라고….」내가 오라고 했어? 여러분이 오려고 해서 왔지. 그랬지요? 내가 오라고 했어, 이 썅것들? 내가 바쁜데 여기 지금 전부 다…. 아, 서울에 있으면 이 똥개새끼들 전부 다 선생님 보겠다고 다 오는 거예요. 거 쫓아 버리면 나쁜 소문나요. 여기 있으면 아예 뭐 오래도 안 온다구요. 얼마나 편안해요? 그런데 이 거지 떼거리들 또 밀려 왔어요. 몰려 왔으니 걸려 들었다구요. 선생님 말씀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라는 걸 알았지요?「예.」
통반격파 미완성이니 선생님 위신상, 하나님 아버지 위신상, 통일교회 위신상 할싸, 말싸?「할싸.」말싸!「할싸!」말싸는 말살이에요. '끝 말(末)' 자하고 '죽을 살(殺)'이니 말살 아니예요?
그러니 죽고자 하는 자는 뭐?「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뭐?「죽는다.」알기는 잘 아누만. 그럴 때는 여자가 답변 빠르니까 기분 좋지. 그 대신 말은 빠르지만 행동은 못 하겠다 꼬리치는 거예요. 여우 꼬리 치는 거예요. 여자가 꼬리 친다 그러잖아요? 할 자신 있어요? 할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얼굴 좀 보자, 전부 다 사진 찍어 놓아야 되겠다.「일동 일어서!」가만있어. 왜 '일동 일어서' 그래? (웃음) 손 들어.「예.」 이 녀석은 배가 고파서 저러는 거야. (웃음) 9시 된 걸 내가 다 알고 있는데, 9시.「10시입니다.」아 그래, 나보다 여러분들이 더 영리하다구요. (웃음) 나보다 더 잘 아니까 내가 권고도 할 필요 없을 수 있는 자유 해방권을 맞아…. 정말이라구요.
이번에 훈독대회 하는데 전부가 선생님 악수 한번, 거기에 왔던 사람이 악수 한번 안 해 준다고 섭섭해 가지고 말이에요. '다음에 찾아가게 되면 악수를 해주겠소?' 하고 문의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알겠어요? 그만 하면 선생님이 유명이에요, 무명이에요?「유명이요.」따라지예요, 왕초예요?「왕초…」(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영어도 그래요, 영어도. 선생님이 코치한 거예요.「아버님 안 들립니다.」뭣이? 안 들려도 들었다고 생각해 가지고 고개 끄떡끄떡하라구요. (웃음) 다 알게 돼 있어, 이 썅것들아. 걱정할 거 없어. 알겠어요?「예.」
모든 것이 정비가 깨끗하게 됐으니 낮잠도 잘 수 있고 밤잠도 잘 수 있고 놀 수도 있지만, 그 터 위에서 한번 민족이 바라볼 수 있는 소망의 깃발이 돼 가지고 역사를 전부 다 부활시키겠다, 할 만한 일이에요, 하지 못할 일이에요?「할 만합니다.」할 거예요, 말 거예요?「합니다.」양손을 들어서 맹세하자!「아멘!」아이구, 고맙습니다. (박수)
이번 10일에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세계를 향한 지도자의 모임이에요. 거기서 할 것은 언론 기관을, 세계의 언론 기관을 움직여야 되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학자를 움직여야 되는 것이다, 경제인들은 전부 다 모든 나라의 시장을 점령해야 되는 것이다. 이 세 가지예요. 선생님이 저 다 준비했어요. 사상계에 있어서도 그렇고 또 신문사 언론계에 있어서도 전부 다…. 미국의 언론계가 지금 나 때문에 야단이에요. 큰소리치다가 전부 다 왱가당 댕가당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거 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얘기하려면 한이 없어요. 언론계 학자들, 세계의 모든 노벨 수상자로부터 한다 하는 유명한 대학의 총장 같은 사람 레버런 문의 전화할 때는 뛰쳐 와서 받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에도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대통령 하던 사람들, 뭐 잘났다는 사람들 전부 다 선생님을 그렇게 만나자 그럴 때 안 만나 줘도 불평 한마디 안 하고 다 갔다구요. 그런 기반 닦았으니 이제 여러분이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출세할 때예요. 대통령 아들이 이름 팔아 가지고 대통령 대신 하잖아요? 누구 무슨 철이?「김현철….」김현철이 아버지 팔아 가지고 하다가 망했잖아요?
여러분들은 그대신 자기 이익을 바라지 말라구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그랬다면…. 역사의 이 본을 받기 위해서는 교제에 있어서 잘못된 기술, 요것이 잘못됐다 해서 그것을 번역만 해주면 된다고 해 가지고 역사에 죄를 짓는 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만한 말은 더 설명 안 하더라도 알아들었겠지요?「예.」법이 더 효과적인 이 정치 세계에는 내 것이 얼마든지 있어요.
이 몸 마음이 갈라진 걸 전부 다…. 선생님이 처음이에요. 재벌 방문이…. 그러니까 참 내가 고마운 것이 말이에요. 전부 다 이게 5대 재벌인데,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본부에서 공장에 사람을 보내 가지고 대신 인사하고 '문총재 환영합니다.' 하고 전부 다 컴퓨터에 집어넣어 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그만큼 내가 필요한 모양이지요?「예.」
또 정당에 가게 되더라도 무시하면 안 돼요. 야당 여당이 없어진다구요, 내 손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 출세 한번하고 싶어요?「예.」야당 여당이 없어진다구요. 통일당이 나온다구요, 통일당이. 남북통일 당이에요. 무슨 '집 당(堂)' 자예요. '서 당'이라구요, '집 당' 자. '당(黨)' 자는 이게 뭐냐 하면 이 당이라는 건 형님하고 싸우는 거예요.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그래, '형(兄)' 자가 들어갔지요, 당 자에? 형제가 싸우는 거예요, 이게.
자, 그렇게 알고 희망찬 소망을 이제 여기 와서 찾게 됐으니 복귀할 수 있는 주인은 틀림없이 내 힘으로 하고도 남는다.「아멘」(박수) 이제는 내가 없어도 돼요. 한라산도 올라보고 다 그러려고 그랬는데…. 거 따라가면 여기 여자들 전부 다 추락사고 생기면 문선생 어떻게 돼요? 세계 신문에 나 가지고 추락사! 많은 사람을 데리고 다니면 사고나기 마련이라구요.「아닙니다.」아니라는 사람이 사고 당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나도 배가 고프다. 통반격파 완료! 완료라고 한번 외쳐 보자. 통반격파!「완료!」완료 써 봐요, 완료.「완료.」아-「아멘」나는 아직까지 아멘 안 했어. 여러분이 소생 장성 완성시켜 버리자 아-「아멘, 아멘, 아멘」멘. 아이고 죽을 뻔했다. (박수) 죽을 근력을 다해서 여러분이 세 번씩 '아멘' 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 하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예.」다 봤지요?「예.」자, 식사해요. 식사라는 건 밥을 죽인다고 했으니 죽이는 거예요. 아, 정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가지고 죽이라는 거예요. 밥을 열시까지 기다려서 자기 여편네 손을 쥐고 전부 다 이렇게 먹여 준다 하면 먹고 다 교환한다구요. 사장을 걸고 놀아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경배)
이거 점심밥이로구나. 열시 넘었는데, 또 점심 먹겠어?「아침입니다.」아침 겸 점심이라고 해야지. 누가 아침이라고 그래, 점심 먹으면서? 이거 한 끼에 5,000원씩 받으라고 했는데 5,000원 내기로 했어?「예.」공짜 좋아하는 여러분들, 그렇게 해야 여러분 집안살림살이가 불어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아이고! 내가 새들하고 잔치하고 비용을 절식했다 하는 기쁜 마음으로 돌아오면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답변을 잘하니 딱 어린애들 같다. (웃음, 박수).
(김봉태 부협회장의 보고와 임병학 중국 선교사의 북한 선교에 대한 보고, 최영이 식구의 북한에서의 축복활동에 대한 보고.) 오래된 사람들이 새로운 사람들에게 포위당하고 추방당할 거라구요. 생각하는 것이 10년 전과 10년 후가 다르고 이제 10년 후가 또 다를 것입니다. 생각하는 것이 옛날에는 평면적으로 봤으면 이제는 입체적으로 보게 되고 입체적으로 봤으면 구형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많이 변하는 것입니다. 신앙의 전통, 그 습관화된 그 신앙을 품고 있다가는 낙오자가 된다는 걸 경고한다구요.
저, 아줌마가 하는 말을 들어보면 삼천리 반도는 이제는 우리한테 포위됐다구요. 이제 동네방네마다 축복가정들이 다 있는데 간판 붙이고 젊은 사람들, 미혼자들을 완전히 끌어낼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됐습니다. 그래서 미국도 그런 풍조가 됐기 때문에 1세는 전도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처녀 총각들을 하는 것입니다. 그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가고 석사 박사가 되는 것입니다.
전도를 하더라도 일할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입니다. 장래의 나라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사람은 기성축복 받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또, 기성축복 받은 사람들은 습관화됐기 때문에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러나 학생들은 뜻이 바르고 내용이 자기들이 바라는 내용이라면 누가 지시 명령을 안 해도 자기 갈 길을 간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구요. 그런 사람을 천 명 만들었다면 기성축복한 만 명이 문제가 아닙니다. 십 만 이상 효과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서 축복 연령이 18세부터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고등학교까지 나오려면 18세가 넘는다구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제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들을 축복에 가담시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대학을 가게 되면 모든 순탄 길을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을 신앙길을 통해서 알기 때문에 세상에 어떠한 사상적인 단체들이 있다 해도 내용을 비교해 보면 이것이 월등히 낫기 때문에 유혹을 안 받고 직행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학에 가서도 어떠한 지금까지 기성 환경에서 자라 나온 대학생과 비교도 할 수 없게끔 이것은 반드시 방향성을 가진 한 중심적인 역군으로서 일할 수 있기 때문에 영향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하려면 그런 효과적인 성과가 있는 사람들을 전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제일 좋아요. 중학교만 하더라도 자기 집에 중고등학교에 가는 형님이 있던가 대학교에 가는 형님이 있던가 누님이 있다면 반드시 지장을 받아요. 고등학교만 돼도 그런 지장을 받기 때문에 제일 필요한 것은 고등학교 학생입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인데 15, 16세 타락하던 그런 적령의 연령이니만큼 자기들을 중심삼아서 자기 사상적 관을 필요로 하는 때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 원리말씀을 딱 들으면 직행할 수 있는 좋은 연령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기성가정을 얼마나 전도할 것 같아요, 얼마나 축복할 것 같아요? 우리 축복가정이 한국에 얼마나 돼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이번에 축복 받지 않은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 줄 알아요? 한 가정이 세 가정씩 축복하게 된다면 10만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성이 부족해요. 딱 결심하고, 또 자기 뜻 가운데 그렇잖아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아벨적인 존재가 전부 다 장자권시대로 들어왔어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지나가는 것입니다. 다 좋다는 평가가 높아지니만큼 옛날에 반대한 동생들을 목을 걸어 가지고 '나 따라와!' 하는 거예요. '왜?' 하면 '좋은 데로 데리고 간다! 가서 세 시간만 말씀 들어!' 하는 것입니다. 고등학생들에게 세 시간만 말씀하면 타락론까지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잘 해서 재림론까지 하게 되면 확 돌아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렵지 않아요. 이런 사실들이, 미국에 있어서 목사들을 데려다 교육하는 것이 세 시간이면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창조원리와 타락론 재림론까지 할 수 있거든, 골자만 하면. 그렇게 하면 목사들도 완전히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그런 내용을, 역사관을 다 알고 동시성이라든가 복귀원리 내용을 알게 되면 차원 높은 사상적 체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누구나 결심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중고등학생들은 한번 결심하면 변하지를 않아요. 그러면 자기 동생, 사촌 동생, 6촌 동생, 8촌 동생까지 마을에 있으면 저녁에 한번 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동생들의 생일이 있으면 생일 잔치하는데 모여서 전부 다 약속 받는 것입니다. 며칠 날에는 한턱 낼 텐데 그 대신 점심 먹고 세 시간만 강의 들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2시에 시작한다면 5시까지 강의 들으라고 해서 딱 짜고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열 명이 아니라 백 명이라도 모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활동을 해서 미혼자들을 많이 축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이걸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있어서 교회를 책임지고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부서에 배치할 수 있는 환경이 얼마나 넓은지 몰라요. 나라의 정당으로부터 각 부처에 들어가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을 길러서 배치해야 됩니다.
이제는 우리 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 간판을 뗐다구요. 우리 교회 간판이 뭐인가?「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연합인데 세계평화 통일을 할 수 있는 가정연합이다 이거예요. 세계가 얼마나 넓어요. 그걸 어떻게 평화 통일해요? 그런 내용, 평화 통일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7천만쌍을 했다는 사실은 놀라 자빠진다구요.
저 아줌마는 3억6천만쌍을 하겠다니 배포가 두둑하구만. 중국에 가서 먹을 것만 1주일씩 먹여주면 얼마든지 교육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자이르 같은데, 아프리카에 가게 된다면 밥만 먹여주면 수만 명을 한꺼번에 모을 수 있다구요. 그러니 축복해 주는 건 문제가 아니예요. 축복해 주는 것도 우리가 가려 가며 해야 됩니다. 들어오는 것이 밥 얻어먹기 위해서 들어오면 곤란하잖아요. 이래 가지고 나라 살릴 수 있는 지도층을 상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류 계급을 하게 되면, 굶어죽는 사람 많은데 배로 옥수수 가루라든가 콩가루를 가지고 가면 수십만 명도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한꺼번에. 그러니 전도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제일 좋은 것은 자기 혈연적 관계를, 자기 친척관계를 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기들이 딱 서서 교육해 놓으면 중심인 자기가 흔들리지 않으면 전부 다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왜? 중심 된 사람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믿어오면서 얼마나 핍박받은 걸 다 알거든. 그런데 그 핍박받은 내용을 보게 되면 좋은 것을 중심삼고 핍박받았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 동네의 누구누구, 할아버지 되는 사람들이 다 반대했는데 전부 다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대번에 결심하기 때문에 형님들이 자기 한을 풀지 못했던 것을, 전도하지 못했으니 전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창생이 돼요. 동창생, 그 다음에 졸업생, 다 있잖아요. 얼마든지 끌어서 얼마든지 계획 세운 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연구해야 돼요. 앉아서 한 가지만 들여다보고 이것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방에 앉아서 생각하지 말고 담 너머 가서 생각하고, 남의 안방에 들어가서 사람들을 놓고 생각하고, 그 다음에는 학교에 찾아가서 교장 선생님한테 욕도 먹고 또 욕도 하고, '당신이 알아보지도 않고 욕을 할 수 있느냐? 나한테 시간 좀 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 시간 두 시간 이야기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욕을 먹고 그 다음날 아침에 가서 '욕했으면 몇 시간 분한 것을 소모할 수 있게끔, 분하게 만들었으면 풀어줘야 될 것 아니냐? 그 대신 한 시간 두 시간 시간 내라!'고 하는 거예요. 안 내겠다고 하면 수염을 뽑고 넥타이를 잡아채는 것입니다. 악착같이 하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의 공작이라는 것이 그런 것입니다. 자기의 계획된 프로그램에 맞게끔 사람들을 끌어내서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연구해야 돼요. 전략을 짜야 된다구요. 어느 지역에 가게 되면 어느 급의 사람으로, 내가 손댈 수 있는 급을 중심삼고 상·중·하로 나누는 것입니다. 내가 가운데 있고 윗사람 아랫사람 하게 되면, 벌써 이 급이 평면적으로 상·중·하가 돼 있기 때문에 내가 중을 책임지고 너는 상을 책임지고 너는 하를 책임지라고 해서 상·중·하의 사람들을 한꺼번에 다 모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표자를 한 20명 교육하게 되면 '자, 이 길로 우리 마을이라든가 친척 앞에, 젊은 사람들 앞에, 상·중·하 앞에 떠들어서 청년들을 교육해서 우리가 새로운 무엇을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정치 운동도 할 수도 있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 살리는 운동 아니예요? 나라를 살리려면 그 나라의 행정부처에 영향을 미쳐야 된다구요.
통반격파도, 앞으로 여당 야당 다 없어져요. 틀림없이 된다구요. 이런 것을 시작했어요. 요즘에 한국에 난다긴다하는, 4성 장군으로부터 정치하던 사람들까지 해서 전부 다 4백 명을 모아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재차 출발한 것입니다. 거기에 왔던 사람들이 4백여 명인데 전부 다 중앙위원으로 가입시키는 것입니다. 그건 가입하게 돼 있어요. 수십만 명을 전국적으로 해놓게 되면 각계에서 다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이번 10일에 그런 것입니다. '세계화를 향한 지도자모임'입니다. 30대 재벌에서 열 사람만 데려와도 3백 명 이상 될 거라구요. 그 다음은 종교계 대표들, 정치계의 대표들, 학계의 대표들, 언론계의 대표들이 전부 다 몰려올 거라구요. 몰려오면 듣지 못한 얘기인데 문총재를 반대했지만 자기들이 내용을 모르고 반대하면 들이 까버리는 것입니다. 모르고 다 반대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알아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 알겠어? 훈덕회예요, 훈독회예요?「훈독회입니다.」'훈' 자 하게 되면 '가르칠 훈(訓)' 자도 있지만 '향기 훈(薰)' 자도 있고 '공 훈(勳)' 자도 있습니다. '훈' 하게 되면 범위가 넓어요. 독 대신 덕을 넣어서 훈덕회, 이렇게도 부를 수 있고 내용이 다 좋다구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인데 내는 물입니다. 물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물은 흘러가야 살아요. 훈이라는 것은 말씀에 물을 상징했기 때문에 움직여야 살지, 그냥 있으면 썩어요.
아까 얘기했지요? 원양어업을 가게 되면 삭수를 싣고 가는데 배에 가득 싣고 갑니다. 1년 반 동안 그 물을 먹어야 돼요. 짠물을 먹을 수 없거든. 그래서 움직이는데 몇십 년이 지나도 한번 실은 것은 썩지를 않아요. 물은 움직여야 돼요. 말씀은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갖고 있으면 그것이 병 중의 큰 병입니다. 그 말씀을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은 병 중에도 그 이상 무서운 병이 없어요. 자기 환경을 극복하지 못하고 그것을 이동시키지 못하면 구름이 공중에 한 곳에 떠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구름은 고기압을 통해서 저기압권 내에 왕래함으로 말미암아 구름의 소임을 해서 비를 내려 가지고 물이 없는 사막지대를 푸른 지대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모든 천하의 조화가 벌어져요. 산수(山水)라고 하지요? 물이 좋아야 되고, 나무가 좋아야 되고, 초목이 좋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경치가 좋으려면 산수가 어울려야 된다고. 그래서 훈독이라는 것은, 내(川)는 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건 흘려야 돼요. 흐름으로 말미암아 아름다운 경치는 더욱 돋보일 수 있습니다. 새들도 그래요. 물이 맑고 경치가 좋은 데 다 모이는 것입니다. 훈독회라는 것은 물입니다. 말씀의 물을 고정시키면 죽어요. 통일교회 말씀은 안 들은 것이 낫지, 듣고 고정시키면 거기서 전부 다 썩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독(讀)' 자는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 자입니다. 말씀을 주든가 팔든가 해야 돼요. 훈독에 그런 뜻이 있다구요. 정착하면 안 되는 것이요, 이것을 나눠주던가 팔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싫다고 하면 강제로라도 팔라는 것입니다.
장사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팔아 가지고 장사 돼요? 싫다고 하더라도 꽁무니 따라가서 '아이구 아저씨, 이것 사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앞에 서서 야단하면 뒤에 가서 '아이구 아저씨, 이 아저씨는 우리 오빠 같은데 왜 하나 안 사줘요, 동생 같은 사람에게. 사람이 정을 가져야 여편네를 사랑하고 훌륭한 아버지 노릇을 할 텐데 왜 이 모양이냐?' 하는 거예요. 반말도 하고 약을 올리면서 하는 거예요. 만약에 물건 안 사주면 점심때 붙들어 놓고 찾아가서 점심이라도 얻어먹고 떨어져야겠다는 그런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따라가는 것입니다. 십리 길, 이십 리 길 따라가면 한 시간 두 시간 되어서 점심시간 되면 점심 먹게 되면 아저씨가 들어가는데 따라가서 점심 얻어먹고 와야 될 것 아니예요? 국수집에 가면 국수집에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안내하는 거예요. '점심때가 됐으니 점심을 먹으러 들어갑시다.' 하면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돈은 누가 내요? 안내는 내가 했지만 그 손님이 내야지요. (웃음) 못살게 해놓고 여기까지 들어와서 점심을 나한테 사라고 하면 도둑놈 아니냐고 하는 것입니다. 점심 얻어먹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국수집에 가서 국수가 적으면 순식간에 두 젓가락이면 홀딱 다 넘어가요. 깨물기는 뭘 깨물어요. 몰아 놓고 젓가락 들고 있으면 벌써 먹었느냐고 하는 거예요. 얼마나 맛있는지 먹다보니까 훌떡 넘어갔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국수 사리 하나씩 더 주문하자고 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그렇게 해서 절반 갈라서 먹는 거예요. 3분의 1은 내가 먹고 돈은 그 아저씨가 내게 하는 것입니다. 왜 웃어요? 아, 일하면서 점심 사주고 일 해요? 얻어먹고 해야지요. 안 그래요?「그렇게 하겠습니다.」그렇게 하겠다는 녀석들은 지금까지 그렇게 못 살았구만.
여름에 시골에 가면 모내기 할 때는 아줌마들이 할아버지들을 데리고 나와서 모내기를 하잖아요, 젊은 사람들이 없으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줌마들이야 젊은 청년들이 가게 되면 혼자 밥 먹다가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동네방네 소식을 전하는 거예요. 아무 동네는 어떻다고 하며 재미있는 얘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점심만 먹어요? '아이구, 청년 어디 가겠느냐?' 하면 '어디 가기는 어디를 가요, 나는 떠돌이인데? 오늘 저녁에 가서 좋은 얘기해 주려고 하는데 저 동네 갈까 이 동네 갈까 생각 중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데리고 가려고 안 그러겠어요?
그럴 때는, 다닐 때는 싹 머리 감고 단장을 하고 넥타이도 메고 깨끗이 입고 다녀야 된다구요. 얻어먹더라도 말이에요. 얻어먹을 때는 깨끗이 입어야 장사하는 주인한테 가서 인사하고 하나 팔아주는 거예요. 손님 오는 것을 데리고 들어가서 '아이구, 이 집 이렇게 장사해서 안 되겠다. 내가 팔아주겠다.' 하고, 옷감 파는 데는 옷감을 둘러메고 나가서 선전하는 것입니다. '싸구려, 싸구려!' 해서 세 벌을 팔면 두 벌 값만 주고 한 벌 값은 내 지갑에 넣더라도 문제가 아니라구요. 장사 밑천을 그렇게 만드는 거지요? '이만하면 되지, 가격이 본래 얼마인가 내가 다 알고 있는데.' 하는 거예요. 다른 양단집에 가서 장사치한테 물어보면 원단이 얼마인가를 다 안다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하면서 말이에요. '내가 여기의 장사치를 전부 다 알고 있는데 나를 못 속인다. 그러니까 오늘 내가 몇 벌이라도 팔아줄 테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가만 앉아 가지고 어떻게 살겠느냐? 배가 나와서 움직이지 못하는데 경쟁시대에 청년같이 활동해야 살 텐데…. 더욱이나 아이 엠 에프(IMF) 한파에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이렇게 앉아서 망할 것 아니냐?' 그렇게 해서 파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장타령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푸푸푸!' 하며 춤도 추고 다 그렇게 해야 돼요. 그러는 것입니다. 아줌마들의 얼굴이 좋으면 성질 봐서 저 아줌마는 재미있는 문학적인 소질이 있다 이거예요. 재미있는 얘기를 살랑살랑 한 마디 두 마디 하는 거예요. 눈치보면 알거든. '이제는 안 가겠구만. 길게 해도 안 가겠구나.' 하면 한 시간만 얘기하고 '아이구, 배고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점심을 안 사줘요? (웃음) 그렇게 하지 않고 어떻게 혼자 살아요? 천하를 어떻게 다니면서 유람하고, 돈 쓰고 어떻게 다녀요?
그런 일화가 선생님한테 많아요. 그런 얘기를 하면 '아이구, 교주님이 되어서 저렇게 수단 것 다 해서 통일교회 교주 해먹었구만!' 할 거예요. (웃음) 수단이 있기 때문에 교주 해먹지요? 80이 됐으면 교주 쫓아내겠다고 데모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을 줄 알았는데 그런 사람도 없어요. 서울에 사는 양반들, 귀부인들이 뱃전에서 형편없이 뱃놈들하고 친구하고 있는 할아버지를 만나겠다고 찾아와서 고맙기는 고맙지만 말이에요. 또, 좋은 얘기는 해줬지만 싫은 얘기도 많이 해야 됩니다. '이 놈의 쌍 간나 년'들이라고 말이에요. 세상에 목사가 공석에서 '쌍 간나 년, 쌍놈의 자식, 죽일 자식'이라고 별의별 욕을, 막 욕하잖아요.
이게 통일교회 교회가 아니고 통일교회 통일의 집입니다. 내가 집의 큰아버지지요?「예.」주인 아버지지요?「예.」그러니까 졸개 새끼들 훈련시키자니 '이 놈의 간나 자식들, 벼락을 맞을 놈!'이라고 해서 별의별 욕을 많이 하면 인상에 남아요. 할아버지 아버지는 엄격하고 인상을 많이 남겨야 놔야 됩니다. '에헴!' 한 마디 하게 되면 지나가던 고양이도 딱 서서 인사하는 거예요. (웃음) 고양이는 사람을 보면 도망가는데 '에험!' 하면 딱 서서 인사하고 '무슨 얘기했나?' 해서 주목할 수 있게 되면 왕초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각 국의 수십 명의 젊은 사람들을 데리고 살아요. 거기에는 고급 손님이 오기 때문에 그릇 하나에 2백 달러, 3백 달러 짜리가 있다구요. 그런 것을 처음 듣지요? 귀빈들을 모시려니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철모르는 여자 식구들이 와서 배운다고 해서 번번이 깨트려 버려요. (웃음) 누가 무엇을 깼다 해서 하나 깨고 둘 깨니 한 십 년 되면 열 아무개 깨는 것입니다. 아무 말도 안 해요. 아무 말도 안 하지만 다 알고 있어요. (웃음) 언제 무슨 그릇 깨고 무슨 그릇 깨고 3백 달러 짜리가 열 개면 얼마예요? 3천 달러가 되고 그 이상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훤히 알면서도 얘기 안 해요.
그릇을 깨면 '야, 너 발 다치지 않았니?' 하는 것입니다. 절대 얘기를 안 해요. 수십 년이 되어도 내가 불러다가 큰소리하고 욕해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제일 선생님이 좋지만 제일 무서워요. 여러분도 무서워요, 좋아요?「좋습니다.」아니예요. 무서운 것이 먼저야 됩니다. 그리고 좋아야 이것이 떨어지지 않지, 무서웠다가 좋으니까 무서울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생겨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좋았다가 무서우면 떨어질 수 있다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이 먼저 무서운 게 좋아요, 먼저 좋은 게 좋아요?「처음부터 좋은 것이 좋습니다.」좋던 녀석은 무서우면 떨어진다니까? 무섭다가 좋아야 그 이상도 날아가지요. 생각을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좋기는 좋지만 한번 자리를 잡고 심각하게 되면 전부 다 압력이 내려온다구요. 쭉 경로를 통해서 압력을 주면 아무리 자유스러운 사람도 손이 맘대로 안 움직여요. 이렇게 하려던 것이 이리 가고 이리 가려던 것이 이렇게 된다구요. 인사 안 하겠다고 한 녀석들이 들어와서 자기도 모르게 꺼벅 인사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일을 많이 했어요. 안 들으면 기합을 주고 '이 놈의 자식 같으니, 되먹지도 못하고 거지새끼같이 이렇게 해먹던 녀석이 무엇하러 왔어?' 하며 아예 차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뭐를 할 줄 알아요? 그러니 연구를 해야 돼요. 뭐가 하나 생기면 이걸 무엇에다 쓸 것이냐 이거예요. 무엇에다 쓰는 것이 자기가 쓴다는 것입니다. 일을 한다면 무엇에 갖다 맞춰 쓰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뭘 할꼬?'가 아닙니다. 무엇에다 쓸 것이냐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뭘 할 것이냐?'는 자기 중심삼고 해먹겠다는 것이고 '무엇에다 쓸까?'하는 것은 전체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무엇에다 쓸까입니다. 물건이 생기면, 돈이 포켓에 들어오면 뭘 할까가 아니고 무엇에다 쓸까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전부 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무엇에다 쓸까입니다. 자기 집보다도 나라를 위하고, 큰 것을 위해서입니다. 나를 위해서는 한번 하게 되면 좋고 나쁜 것이 결정되지만 무엇에다 쓸까, 좋은 것에 쓰는 것은 열 번 해도 결정 안 돼요. 백 번 해도 결정 안 납니다.
그렇지만 좋은 일이기 때문에 뿌리가 뻗어 갑니다. 십 년 참고 가면 그만큼 뿌리가 넓어지기 때문에 싹이 트게 되면 10년 자란 나무 이상으로 한꺼번에 큰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계획을 세워서 1년에 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으면 1년 이내에, 6개월에 하는 것입니다. 3년에 하겠다고 하면 절반에 하고 1년에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벼락같이 해치워야 돼요.
여러분이 여기에 왔지만 무엇에다 쓸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무엇에다 쓸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통반격파 요원으로서 써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잘 생각했어요, 못 생각했어요?「잘 생각했습니다.」그건 왜? 여러분의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장래를 위해서입니다. 우리나라 현세의 아이 엠 에프(IMF) 한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이 엠 에프(IMF)가 지나가서 모든 것이 풀렸을 때에 내가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전부 다 출세라도 하지요. 아이 엠 에프(IMF)를 따라다니면서 해결하려면 얼마나, 그거 따라지밖에 더 돼요? 내가 이번에 재벌들을 방문하고 정당들을 찾아간 것입니다. 뭐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을 시킬 것인가 이거예요. 더 좋은 것, 더 큰 것을 위해 쓰는 것입니다. 그래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이사를 많이 해야 돼요. 이 동네에 가 살다가 조금 살아보고 저 동네에 가보고 이러면서 내가 좋을 수 있는 곳을 찾아가서 또 거기서 기반을 닦으면 다른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열 동네를 거치면서 열 동네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장(長)들과 친구가 되면 그마만큼 자기의 판도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사는 방법, 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1학년 다르고 2학년 3학년 다르고, 중고등학교가 다 다르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걸 생각해야 돼요.
아이구, 몇 시예요?「8시입니다.」오늘 열두 시까지 어떻게 해요? 지루한데 이렇게 있다가 그냥 갈까요, 선생님이 더 말할까요, 여러분을 해방시켜 줄까요?「말씀을 더해 주십시오.」지금 한 말씀 가운데서 내가 무엇을 실천하겠다고 하는 결심을 안 했어요, 아직까지?「했습니다.」결심한 걸 자꾸 두드리면 결심이 약해져요. (웃음) 양반들이 모여서 한 번 결심했으면 그만이지 이거 하고 또 하고, 하고 또 하면 그게 강해져요, 약해져요? 김을 잘 매는 사람도 한번 쓱 하면 뿌리까지 뽑는데 시로우도(素人;경험이 없는 사람)는 뿌리를 뽑겠다고 자꾸 판다구요. 그러다가 중요한 곡식을 파 버려요. 마찬가지입니다. 뭐든지 정도를 지나게 되면 좋은 말도 나쁜 말이 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그만큼 했으면, 여기 제주도에 왔으니까 바다 얘기는 안 했지요?「예.」바다 얘기 듣고 싶어요?「예.」
윤원장이 나와서 바다 얘기해요? 윤원장이 통반격파 시대에 자기 고향으로부터 마산에서 일했던 얘기, 어떻게 했다는 것, 참 재미있게 일 했는데 인사조치로 그만뒀기 때문에 낙망을 했다는 것 등 실담 얘기 좀 해봐요. (윤태근 원장의 간증이 있었음.) 세 가지의 종류가 있다구요.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전도를 하려면 반대가 벌어진다구요. 지방에서 온 청년이 그 도시라든가 그 지역에 영향을 미치려고 하면, 기성 세력 기반이 있다구요. 인맥을 갖던가 사업적인 기반을 갖던가 거기에 장애 될 수 있는 기반이 있으면 반드시 기반을 가진 사람이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그렇기 때문에 대학교라든가 중고등학교라든가 기관장들을 반드시 끼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그 지방에 가서 접촉할 수 있는 제일 기준입니다. 나라마다 대사관을 설정하지요? 대사나 대사관은 뭐냐 하면, 그 나라 대통령의 대신이고, 모든 행정 부처의 대신 사무를 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사가 사인하는 것은 그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장관들, 부처의 장이 사인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사관을 통하게 된다면 그 나라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기 제주도면 제주도의 행정부처가 정부를 대신한 행정부처입니다. 또 경찰 부서의 대표되는 것이 경찰국이고, 문교부면 문교부에 관계되어 교육위원회가 있습니다. 교육위원들이 있다구요. 이 세 종류가 중요 요인입니다. 그 사람들을 통하게 되면 행정부처도 갈 수 있고, 교육기관도 갈 수 있고, 경찰도 다 통한다구요.
그런 사람들과 어떻게 친하느냐 하는 문제, 지금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이미 그런 급의 사람들은 중앙 행정부처로부터 지방까지 통일교회의 모든 간부들은 그런 수준에 접할 수 있는 환경이 다 됐다고 인식하는 것입니다. 도지사를 불러들여도 마음대로 올 수 있고, 경찰국장도 그렇고, 교육위원회의 교육장도 불러낼 수 있는 그런 기반이 이미 다 닦여져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자기가 앞으로 출세를 하길 바라지요? 출세를 하기 바란다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돼요. 그런 부서의 사람들 말이에요. 대학에 가면 대학에 유명한 교수를 만나고, 문교부 행정부처면 교육감을 만나고, 서울시 같으면 27개 구가 있는데 그걸 전부 다 만나야 된다구요. 만나서 한 번 인사를 하고, 그럴 때 명함이 필요해요. 명함에는 반드시 그런 대등할 수 있는 이상의 자격을 본부로부터 받아야 됩니다. 특정 부처의 인연을 가지고 만날 수 있는 이런 명함을 가지고 가서 만나야 된다구요.
만나는 데는 반드시 그 사람들 앞에 인상적인 무슨 말씀을 하든가, 세 가지입니다. 말씀을 하든가 그 다음에는 돈을 기부하든가 그 다음에는 자기가 뭘 도와주는 일을 하든가입니다. 반드시 그런 조건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러니 맨 처음에는 그런 신세를 받으려고 하지 말라구요. 신세 받게 되면 전부 다 체한다구요. 신세를 지워야 됩니다. 백을 모으려면 맨 처음에 30퍼센트는 무조건 써야 돼요. 그런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사람들을 모아서 세미나를 하든가 교육을 해서 전체 사람들이 저 사람은 우리들과 대등하고 그 이상 뭐가 있다, 그런 인식을 주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낮없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중요한 사람을 한 번 만났으면 한 번 만남으로 끝나지 않아요. 두 번 세 번 이렇게 해서 계절이 달라지든가 하게 되면 자기가 초청도 하고 집에도 왔다갔다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자기가 직접 못 하겠으면 자기 형제들이 있으면 동생도 소개해 주고 얽어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어떠한 인물이 타당한 이런 작전 계획에 들어왔다 할 때는 가족적으로 친해야 된다구요. 남편을 만나기 때문에 아내와 길을 열어야 되고 아내끼리 친하면 아들딸이 어디 학교에 다닌다는 걸 알아서 길가에 가서 자주 만나야 돼요. 그렇게 해서 포위 작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어디 대학교에 다니든가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면 반드시 그 앞에 비오는 날 같으면 기다렸다가 우산도 받아주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작전을 해야 됩니다. 그냥 앉아서 세상일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 역사는 탕감복귀 역사입니다. 탕감복귀 역사는 재창조 역사입니다. 재창조 역사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한 그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먼저 무엇을 만들었느냐 하면,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여기 제주도에 오게 되면 수련소라면 수련소의 환경이 있다구요. 반드시 숙소가 있어야 되고, 교실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 알맞게끔 이용 시설을 다 해야 됩니다. 그게 아직까지 안 돼 있다구요. 환경이 좋아야 돼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주인이, 수련소면 윤원장이 있어서 가지고 그 주체를 중심삼고 반드시 거기에 움직일 수 있는 대상적인 조직체가 있다구요. 그 조직체를 중심삼아서 수련생들을 관리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서 일을 치러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환경을 하나님이 먼저 만들었습니다. 해가 있고, 공기가 있고, 물이 있고, 땅이 있습니다. 이게 환경적 요소로 생명 자체들이 존속할 수 있는 절대 기반입니다. 태양빛이 없어도 안 되고, 물이 없어도 안 되고, 공기가 없어도 안 되고, 흙이 없어도 안 돼요. 환경이 있다구요. 어디에 전도를 가더라도 그냥 그대로 가서 내말 들으라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그 전체가 나를 보게 될 때 공기와 같이, 물과 같이, 혹은 태양빛과 같이, 흙과 같은 그런 속성을 지니고 있느냐, 환경적 여건에 적응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느냐를 대번에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정되면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로 묶어야 됩니다. 환경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광물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입니다. 식물도 수술 암술, 동물도 수놈 암놈, 인간도 남자 여자, 하나님도 이성성상입니다. 다 이게 쌍쌍으로 돼 있다구요. 그게 공식입니다.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 됩니다.
그럼 그 동네를 계몽하고 새로이 혁신하려면 지금 현재 무엇이 제일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우물입니다. 그 다음에는 변소입니다. 그 다음에는 취사장입니다. 부엌이에요. 농촌에 가면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물이 문제입니다. 우물에 가게 되면 벌레가 있고 이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전부 다 깨끗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변소입니다. 변소를 깨끗이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취사장입니다. 부엌이에요, 부엌. 그런 환경여건을 도와줄 수 있기 위해서는 우리 청년들을 동원해서 간단히 할 수 있다구요. 우물도 고치고, 변소도 고치는 거예요. 아무개 집에 간다면 '내일 아침에는 아무개 집 변소를 고쳐주자!' 해서 시멘트 벽돌을 만들든가 무엇으로 해 가지고 새 것으로 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 집만 해주게 되면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우리도 해주소, 우리도 해주소!'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데 돈 얼마 안 들어가요. 그거 실비로 해주게 되면 싸거든. 그러니 얼마든지 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반만 해줘 보라구요. 그 마을이 달아져요. 마을 전체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부엌입니다. 옛날에 지어서 10년이 넘고 1대가 살도록 그대로 있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편리하게끔 해서 찬장 같은 것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공장을 만들어서 전부 다 그걸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돈 받고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싸게 말이에요. 이렇게 해서 하나 둘 하나 둘 환경을 정리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줌마가, 색시가, 그 집안에서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든가 아버지가 좋아하든가 해서 걸려 들어간다구요. 변소를 새롭게 하는 것은 아버지가 해야 할 책임이고, 부엌은 어머니가 할 책임이고, 우물은 동네가 할 책임입니다. 그 동네 우물을 깨끗이 해놓고 도랑을 쳐서 깨끗이 물 흘러가게 콘크리트를 치는 것입니다. 돈이 얼마 들지 않아요. 도랑을 파서 언덕바지를 만드는 거예요. 물이 들락날락했는데 우물에 들어오지 않게 깨끗이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에 꽃도 심고 그래 보라구요.
환경을 생각해야 돼요. 환경을 전부 다 개조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연결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알아주는 주인과 관계를 맺으면, 남편이 그렇게 되면 여자가 좋아하는 취사장이라든가 이런 걸 전부 다 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자기들이 살다보니 좋다는 것입니다. 또, 그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보니까 훌륭한 말씀을 해요. 우리 이상 훌륭한 말씀이 어디 있어요. 한번만 들으면 마을이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그런 것을 몇 회쯤 해놓고 그 동네에서 제일 못 살게 반대하는 할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술 좋아하면 술도 소련 술을, 보드카인지 배갈인지 한 병 사 가지고 가서 주는 거예요. 막걸리나 먹고 소주나 먹던 사람이 한잔 먹게 되면 가슴이 시뻘게지는 거예요. 그렇게 먹여 놓으면 잊지 못 하는 것입니다. 삼촌이 사왔다느니 그런 변명을 해도 괜찮아요. '술을 가져왔는데 나는 술을 못 먹습니다. 할아버지를 가만 보니까 술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술 한번 먹어 보세요. 이거 먹고 필요하게 되면 나한테 연락합시오. 많이는 못해도 세 병까지는 내가 갖다 줄 것 같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명절 때가 되면 전화가 오는 것입니다. 세 번만 해주게 되면 체면 있지 또 달라고 못 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네게 원하는 것이 뭐야? 내가 도와줄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딴 것 하지 말라구요. 그 할아버지의 아들이 삼 형제면 삼 형제와 딸 중심삼고 두 자매면 두 자매, 사위 며느리까지 열 사람이 말씀을 듣게 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가 좋아하면 그 동네가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프로그램을 짜야 돼요. 전략을 짜야 된다구요. 이게 전쟁입니다. 도시나 어디나 그걸 해야 됩니다. 그냥 그래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손해나는데 누가 좋아할 거예요? 그 사람들이 마을에 있음으로 전체가 좋을 수 있는 모든 것이 있기 때문에 좋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농촌에서는 소를 먹이지요? 요즈음에는 경운기가 있어서 소가 필요 없지만 말이에요. 소도 공동 초장(草場)을 만들어서 먹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을에 소가 열 마리가 있으면 세 마리씩 해서 풀을 먹이는 거예요. 그게 사흘이면 사흘 교대로 풀을 돋거든. 얼마든지 계속적으로 초장을 만들어서 소를 살찌게 해서 새끼 난 것을 팔아서 수입될 수 있는 길을 개발해 주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를 안 해서 그럽니다.
취미 있으면 총 같은 것도 사서…. 그거도 다 필요합니다. 젊은 녀석들, 솔솔이 같아서 총 쏘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사격장 같은데 데려가는 것입니다. 어차피 자기 비용들을 다 쓰는 것입니다. 취미적인 이 길로 들어가면 술 먹지 않고 나쁜 일하지 않으니 만큼 돈이 절약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냥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사냥하는데 총이 없으면 올가미를 놔서 꿩 잡고 노루 잡고 멧돼지 잡고 다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오리 같은 것이 계절 따라오게 되면 하룻밤이면 수십 마리를 잡을 수 있어요.
고기도 그래요. 투망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이 있으면 고기가 있게 마련이고 고기 잡아서 할아버지한테 '내가 큰 메기를 잡았으니 할아버지가 드시면 좋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생선 펄펄 뛰는 걸 한 두어 마리만 갖다 줘 보라구요. 입이 이렇게 찢어진다구요. 자기 손자들도 못 하는데 해주니 '딴 데 없는 청년, 우리 마을에 필요하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환경 창조가 중요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세계적인 학자들을 모을 때는 유명한 사람들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 유명한 사람들 모으려니까 일본의 동경대생들, 대학원의 석사 박사코스의 사람들과 거기의 선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3백 명을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뉴욕의 벨베디아에 데려다 놓고는 '이러 이러한 학생들과 여기에 무슨 무슨 박사, 이런 훌륭한 박사가 몇 명이 왔으니 여기 미국에서도 체면상 왔다가야 됩니다. 미국을 소개할 수 있는 하버드면 하버드, 예일이면 예일, 경제분야라든가 자기 전문 분야에 유명한 사람 왔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거 들어서 다 안다구요. 그 사람이 어떤 책을 내고 이런 이런 것의 전문가고 아시아에서 유명하니까 한번 만나보면 좋겠다고 해서 입을 벌리고 오는 것입니다.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의 유명한 사람들, 하버드니 프린스턴이니 예일이니 컬럼비아니 많다구요. 얼마든지 뽑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주니 일본 대학원 학생들도 와 가지고 세미나에서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유명한 대학교의 선생들을 중심삼고 친구할 수 있다구요. 영어는 마음대로 통할 수 있고 관심이 있고 그 사람의 책들을 다 읽고 해서 질문하면서 다시 한번 참고하는 거예요. 대학원생이면 두 시간이면 한 권의 골자를 뽑아내야 된다구요. 옛날에 이름을 다 알고 있던 학자인데 현지에 왔으니 질문 해보자 해서 질문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러이러한 역사시대에 이렇게 되고 당신의 경제 체제의 이론이 어느 때는 어떻게 변화되었는데 어떻게 되어서, 무슨 충격을 받아서 그렇게 변했느냐?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사상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까, 보수 사상 때문에 그렇습니까?' 하며 완전히 갈라내는 것입니다. '당신은 몇 년도에 누구누구를 만나서 여기서 사상적으로 달라진 것이 사실이냐?'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자기 책에 쓰여 있지 않아도 그런 걸 딱 물어보는 것입니다. 물어보면 잊어버리질 않아요.
일본 사람인데 영어도 잘하고, 내용도 자기의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평가하는 것을 보니 직접적인 하버드의 자기 수제자보다도 더 낫게 되면 이걸 수제자로 초청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횡적으로 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이름난 박사들과 묶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한번만 하게 되면 쫙 소문나요. 그 세계에 낚시를 던지면, 밑감이 좋으면 고기가 있으면 물지요. 안 그래요? 교수들이라는 것은 문화생활을 얼마만큼, 각 나라의 유명한 사람, 또 유명한 집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그 일생에 있어서 자랑입니다. 사진 찍어서 하게 되면 왕가의 아들이 없나, 총리 아들이 없나, 수상 아들이 없나, 일본 황실의 아들이 없나, 수두룩하니까 그것 가지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서게 된다면 세계 각 국의 동료급을, 영국이라든가 불란서라든가 독일이라든가 선진국 최고의 사람들, 소련까지도 해서 그런 사람이 한번 모이자 이거예요. 방학 때 뭘 하겠어요? 방학 때 어디서 모이자 이거예요. 어차피 돈 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손님 몇 사람씩을 소개하고 그 다음에는 자기 아들도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을 소련에도 유학 보낼 수 있고, 영국에도 유학 보낼 수 있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목적적인 주체, 내가 절대적인 주체의 자리에 서던가 대상적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런 걸 주최해서 그런 환경적인 여건에 전부 다 적응할 수 있게끔 내가 대상적 입장에 맞춰 주면 자기가 없었던 대상권 환경에서 살게 되니 어느 누가 싫다고 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다 고맙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니까 사제지관계 형제지관계를, 연령차에 있어서 학술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이니 동창생이니 선배니 이러면서 연결지으면서 환경을 많이 갖는 사람이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을 빨리 갖는 거다 이거예요. 출세를 빨리 해야 몇 년 하면 10년 20년 한 것을…. 5년 동안에도 할 수 있고 3년 동안에도 할 수 있으면 그 길을 찾아가는 것이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이라구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인맥을 만든 것도 그런 세계의 석학들, 어느 나라 유명한 학자들이 나한테 불려 오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교사들을 파송하게 되면 나라가 반대할 거 아니예요? 그 기반을 닦아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리 10년 20년 전에 닦아주는 것입니다. 다 닦아놨기 때문에 선교사들을, 미국이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한 최고의 정상이 1976년도입니다. 전세계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때에 전세계에 선교사를 내보내서 누구 찾아가고 누구 찾아가라고 한 것입니다. 세 사람 이상 관계돼 있기 때문에 유명한 사람을 찾아가서 전도 나왔다고 하는 거예요. 가서 신세를 안 져요. 가서 하숙을 소개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교수 집이 있으면 교수의 아들딸과 같이 있게 해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식비, 아프리카 같은 데 가게 된다면 하숙 같은 것을 해야 생활할 수 있게 다 돼 있다구요. 그러면 좋은 하숙비를 주는 것입니다. 자유세계는 이런데 아프리카는 이렇다고 해서 내가 아프리카의 하숙비를 줄 수 없으니 미국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숙비로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완전히 그 집의 사위 될 수 있고 며느리 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구요. 그거 돈 얼마 안 들어가요. 우루과이 같은 데와 비교한다면 월급이 여자들은 150달러에서부터 250달러입니다. 남자는 250달러에서 350달러 정도입니다. 350달러면 얼마든지 사람을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런 사람을 쓰려면 2천 달러는 줘야 될 거라구요. 그러니까 환경에 따라서 다르니만큼 환경을 움직일 수 있게 낚시로 말하면 낚는 것입니다.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가 있고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 환경에 들어가서 주체가 될 때는 그들을 교육해서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전부 다 대상의 자리에 서서 만나 가지고 추어 올라가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주체보다도 내가 알고 실적으로 일한 기반이 많게 되면 자연히 그 자리가, 선거제도가 있기 때문에 2년에 한번씩이면 두 번도 안 가고 세 번도 안 가요. 4년이면 완전히 그 자리를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환경은 주체 대상 관계로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면 그걸 중심삼고 이것이 플러스되든지 해서 대응적인 큰 것을 중심삼고 플러스되면 그 앞에 내가 대상이 돼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환경에는 절대적인 조건이 뭐냐? 주체와 대상이 되고 그래서 아벨이 돼서 그 아벨을 중심삼고 더 큰 것을 중심삼아서 투입해서 소화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그 다음에는 주체가 되고 더 큰 것을 중심삼고 투입해서 소화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뛰어 넘어갔다가는 떨어지면 한꺼번에 떨어져서 아예 없어진다구요. 이런 단계를 밟아 하게 되면 떨어지더라도 한 단계 떨어져서 여기서 이쪽에서 못 하면 이쪽으로 가고 이쪽으로 갈 수 있다구요. 그게 살아남는 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 과정이라는 것은 이게 공식이 돼 있는데 환경창조를 하나님이 먼저 했다구요. 그 다음에는 각종 주체 대상, 쌍쌍제도로 돼서 씨에 따라서 주체 대상이 돼서 열매 맺어 번식해 나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더 큰 것을 중심삼고 엮어져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환경을 무시하지 말라구요. 한국말에도 있잖아요. '그 녀석, 앉을 자리를 찾아서 앉을 줄 알고 설 자리에 설 줄 아느냐?' 이거예요. 환경에 박자에 맞출 수 있느냐 없느냐 그거예요. 어느 마을에 들어가서 그 마을의 양반집이면 양반집 아들보다 나아야 돼요. 그 계열을 따라 척 가면 1주일이면 양반집 종까지도 친구해서 선전시킬 수 있게 하고 개까지 좋아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가게 되면 꼬리를 흔들고 엉금엉금 찾아올 수 있게 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간단한 것입니다. 왔다갔다하면서 소뼈를 몇 번 주면 되는 것입니다.
환경에 박자를 맞춘다는 말이 있지요?「예.」노는 데 가서는 놀아야 됩니다. 놀 줄 알아야 돼요. 꽁생원이 돼서는 안 돼요. 선생님도 우연히 만난다면 농도 하고 '이 녀석, 젊은 녀석!' 하며 반말도 하고 친구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상을 남겨야 된다구요.
일본에 있어서 자기들이 교수가 되고 일류가 됐다고 그 지방의 유지라고 하면 문총재를 세계적인 인물로 다 안다구요. 가서 인사하고 악수 한번 하고 싶은데 친구와 같이 해주고 농담도 해주고 그렇게 해주면 인상적입니다. 잊지를 않아요. 다음에 가게 되면, 어디 가서 네임 카드에 있어 전화하게 되면 뛰쳐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집에 들어가서 잘 수도 있고, 그렇게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가 자기 가는 데 있어서 도움될 줄 모르는 것입니다. 절대 천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을 존중시해야 돼요. 또, 사람이 높고 낮은 것이 전부 다 차이가 있어요. 부잣집의 주인이 찾아올 수 있지만 부잣집의 병난 손자도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길가에서 말이에요. 차를 타고 가다가 무슨 일이 있어 길가에서 신세 지게 될 때 병신이라고 무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할아버지 아버지보다도 더 다정하게 대한다면 그 집이 자기를 초대해서 잔치해 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안 전체와 인연 맺어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생각지 않는 데서는 인연이 맺어지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연이 생기지 않는데 관계가 안 맺어집니다. 그래서 세계는 관계 세계, 관계 철학 사상권 내에 있습니다. 보라구요. 형제관계, 부부관계, 부자관계, 사제관계, 전부 관계입니다. 경제관계, 외교관계, 정치관계, 문화관계, 종교관계, 천지관계, 전부 다 관계입니다. 관계라는 것을 떠나서는 존속을 못 해요. 관계 세계를 어떻게 잘 이용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선생님이라고 해서 '야,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와서 나한테 인사해라!' 그래요? 내가 인사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자기들이 했지. '내가 선생님이니까 와서 인사해라!' 한 것이 아닙니다. 가만있어도 인사 안 하면 편안하지 않아요. 인사를 안 하고 앉으려면 편안하지 않아요, 마음이.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인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 이치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라는 것을 중요시해야 돼요. 어디 가든지 환경입니다. 지방의 경찰서장이라고 해서 무시하게 된다면 우리 졸개 새끼들이 갈 때 천대받는 것입니다. 탕감 받는 것입니다. 처음 만나면 나이 많으면 형님같이 대하고 적으면 동생같이 대하면 되는 것입니다. 나이가 젊으면 동생같이 반갑게 대해 줘야 돼요. 악수를 할 때는 한 손을 더 잡고 이중 악수를 하는 거예요. 손잡고 쓸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잊혀지지를 않아요. '아이구, 문총재하고 만났는데 내가 아무것도 아닌데 손을 잡고 두 손으로 악수를 해 줬다.' 이거예요. 그게 인상적입니다. 악수를 한 다음에는 슬슬 만져 주는 것입니다. '아이구, 뚱뚱하구만. 나도 젊었을 때 이랬는데 늙어서 이렇다.' 하는 거예요. 정을 통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눈을 바로 떠 가지고 '이 사람을 통일교회의 무엇에 써먹을 것이냐.' 하면 손해가 많아요. 어디 공식 석상에서 원수를 만났을 때 원수로 대하는 그 사람은 정도를 못 가요. 기울어집니다. 가다가는 틀림없이 기울어진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원수를 앞뒤로 놓고 사는 것입니다. 자기가 성공하려면 과거에 기반을 갖고 있던 원수가 옆에서 치던가 앞에서 막던가 하게 돼 있어요. 바른쪽에서는 왼쪽으로 밀게 되고, 왼쪽에서는 바른쪽으로 밀게 되고, 앞에서는 뒤로 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그러니까 교만하지 않고 그들을 높여 주면서 얼마나 기반 닦을 수 있게끔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처음 왔으니 아무것도 모르니 도와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렇잖아요.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환경을 잘 조장해야 돼요. 어디 가서 전부 다 노래하고 춤추는 단체에 있어서 '교주님 노래 한번 해 주십시오.' 할 때 '아이구, 나 교주니까 그런 것 못한다!' 하면 낙제입니다. 춤추라면 궁둥이까지 까고 춤추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궁둥이만 벗으면 누구 뭐라고 해요? 전부 다 벗으면 망신이지만 말이에요.
환경을 컨트롤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얘기를 하면서도 쓱 봐 가면서 '저 사람은 무슨 생각하니까 이런 얘기하면 웃겠지.' 하는 거예요. 그게 재미예요. 싹 하게 되면 웃거든. 웃음으로 말미암아 그 환경이, 몇 번만 해서 분위기가 되면 전부 다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대중을 움직이는데 전체가 감동 안 받아요. 한 사람 두 사람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얼음도 얼 때 빙점이 있습니다. 큰 바다가 한꺼번에 '확!' 얼지 않아요. 한 점에서부터 시작해요. 모든 것이 그래요. 말도 맨 처음에 하려면 혀가 움직이질 않아요. 혀가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환경이 말이에요. 낯선 사람을 만나고 환경이 다른데 혀가 움직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정성을 들이게 되면 입을 다물고 있더라도 혀에서 말이 나가요. 그런 걸 알아야 내가 오늘 청중에게는 어떠한 감동을 줄 것인가를 알아요. 알고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눈물을 흘리면서 편지를 쓰게 되면 어느 누구도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감동이 되는 것입니다. 대중 앞에서 얘기할 때는 독재자와 같이 명령조로 얘기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동생이면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이면 형님의 자리에서 감동시켜서 전체가 감화될 수 있는 이런 얘기를 해 나가야 청중이 전부 다, 수만 명이라도 한꺼번에 도가니같이 녹아나는 것입니다. 내가 말한 대로 전부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을 움직인다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나이 60이 됐는데 새빨갛게 고등학교 학생같이 입으면 안 돼요. 여자들은 나이 60이 되더라도 30대의 옷을 입으려고 그러더라구요, 우리 어머니를 보니까. 마음은 늙지 않아요. 40, 50이 넘어 60이 되었는데 '늙기 전에 한번 입어봐야지.' 해서 가만 옷을 입고 나오는 것을 보면 점점 처녀들이 입는 옷 색깔로 입고 나오더라구요. 나한테 '이거 어때요?' 하며 물어 보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나와서 '이거 어때요?' 하면 '좋긴 좋은데….' 좋아서 입는데 나쁘다고 하면 돼요? 기분 나쁜 거예요. (웃음)
'좋긴 좋은데 내가 보기에는 젊은 컬러고 너무 빨갛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어머니 얼굴이 예쁘다고 하는데 거기에 옷까지 화려해서 전부 다 어머니만 바라보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희석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컬러, 봄이면 봄에 맞게끔 자연스러운 것을 입게 하는 거예요. 바람이 불더라도 버드나무는 안 부러지는 거예요. 태풍이 불든 이렇게 90각도로 뻗더라도 안 부러진다구요. 그것이 자연스러운 환경에 박자를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렇게 해 나왔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옷 입을 때는 나한테 물어봐요. 물어보지 않고 나갔다가는 좋지 않거든. 식구들이 보고하는데 어머니 옷감이 너무 야하다든가 너무 젊은 빛깔이라든가 하는 거예요. 공작은 공작의 옷을 입어야 돼요. 공작이 장끼같이 생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꿩은 꿩대로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노래도 다르고, 나르는 것도 다르고, 걷는 것도 다르다구요. 거기에 맞게끔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화장을 하는데 말이에요. 수사자같이 머리가 큰데 머리를 파마해서 이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성난 사자, 남자를 통째로 삼킬 사자처럼 되어 있으면 누가 그런 여자를 데리고 살고 싶어요? 그럴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좁게 해서 뒤를 가지런히 잘 해야 된다구요. 너무 높아도 안 되는 거예요. 또, 기다란 얼굴이 이렇게 길게 할 것이 뭐예요? (웃음) 미용이라는 것은 아름답게 하는 것이니 아름다운 걸작품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조화돼야 돼요. 조그만 방에 비싼 큰 것을 갖다 놓으면 아무리 비싸더라도 망치는 것입니다. 그 방에 맞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 어울려야 된다구요.
옷 입는 것도 그래요. 옷 거는 것도 그래요. 척 들어가서 장롱을 보면 여자가 바람잡이인지 아닌지 대번에 알아요? 옷 거는 것도 높고 낮음에 있어서 원리적으로 하려면 남자 옷 위에 여자 치마를 걸어서는 안 돼요. 여자 치마 위에 남자 웃옷을 갖다 걸어도 괜찮아요. 밤이면 여자가 아래로 내려가지, 위로 올라가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그게 다 어울려야 됩니다.
그래서 10년 전에 보나 늙어 죽기 전에 보더라도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싫지 않아요. 어울리지 않으면 싫어진다구요. 보기 싫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센서티브(sensitive;민감한)한 사람입니다. 척 봐서 안 맞으면 아주 기분 나빠요. 손님을 맞을 때도 오늘은 무슨 손님이라고 할 때는 그것도 다 맞출 줄 알아야 돼요. 그걸 연구해야 됩니다.
지금은 내가 막 입고 살지요. 선생님은 언제든지 들어오면 이렇게 양말을 벗고 사는 훈련이 돼 있어요. 발이 더워서 큰일났어요. 언제든지 벗고 앉아야 돼요. 그게 습관이 됐습니다. 20대부터입니다. 왜? 양말 벗는 놀음을 하면 세계에서 굶는 사람들을 살릴 수 있어요. 넥타이도 될 수 있는 대로 안 매는 것입니다. 넥타이하고 양말만 안 신고 안 매고 살아도 세계 인류 2천만이 굶어 죽어 가는데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목욕을 하더라도 이 타월 이상 안 써요. 그거 다 절약하자는 것입니다. 앞으로 때가 되면 세계적으로 '이렇게 하자!' 명령을 할 때, 내가 우리 호텔에 가게 되면 알록달록 분홍 무엇이니 오색 가지 타월을 걸어 놔요. 하나도 안 써요. 언제나 똑같은 것 하나 씁니다. 10년 20년 같은 것을 쓰더라도 준비는 같이 해놔야 돼요. 절약해야 됩니다. 그때에 가서는 내가 이제 뭐라고 할까, 관복을 만들 것입니다. 여자 것도 말이에요.
선생님은 바느질로 못 하는 게 없고 뜨개질로 못 하는 게 없어요. (웃음) 왜 웃어요? 양말 같은 것은 없으면 순식간에 떠요. 우리 누나들 동생들 시집갈 때 내가 다 가르쳐 줬어요. 그래, 혼자 살 준비도 해야지요. 뜻길을 가려면 말이에요. 팬티 같은 것은 본 안 뜨고 만들 줄 알아요. 팬티는 여기에다 대야 되거든, 삼각지대에. 안 대고 그냥 만드는 것입니다. 버선 같은 것도 본을 잘 떠요. 동네 아줌마들의 것도 내가 다 떠 줬습니다. 이게 좁거든. 들어갈 게 뭐예요. 여기에 들어오데 좁게 해주면, 여기 와서 좁으면 흘러간다구요. 여기 와서 좁게 해서는 안 돼요. 여기에서 딱 맞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건 잡아당기면 벗겨지거든. 딱 걸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얼마든지 밤에 자다가 눈을 감고도 신을 수가 있지요.
시집가는 색시들이 발을 적게 한다고 얼마나, 여러분은 그거 모르지요? 시골 같은 데는 '족대왈(足大曰) 적(敵)'이라고 해서 여자가 발 크면 곤란해요. 발을 작게 하기 위해 양말을 작게 만들어 몰아넣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발이 예쁘지요?「예.」정말이에요. 사길자는 빵 같다고 언제나 먹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갑사에 있을 때 가게 되면 언제나 발 벗고 살고 그러니 말이에요. 요즈음에는 나이가 많아서 발톱도 좀 이상해졌지만 말이에요. 뭘 들여 다 보노? (웃음) 그건 환경에 낙제입니다. 그런 여자들은 시집가서 시아버지 결점이 뭐냐? 시어머니의 결점을 찾기 위한 며느리가 되는 것입니다. 환경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습관화 돼서 이렇게 손님들 앞에서 벗기도 잘 하고 신기도 잘 해요. 세계적으로 소문났다구요.
자, 결론적으로 사람 만나는 것을 재미로 해야 됩니다. 어떻게 보면 사람이 전부 다 달라요. 웃는 것도 수만 가지입니다. 웃을 때 이렇게 시작해서 이렇게 웃는 사람이 없나 이렇게 해서 웃는 사람이 없나. 사흘만 되면 그 사람의 결점을 다 알아요. 그걸 연구해야 돼요. 그래서 얼굴 모양이 비슷하고 닮으면 대개 50퍼센트 정도는 같은 운세입니다. 친구들을 모델로 수십 명을 잡아놓고 비교하면 틀림없이 성격도 맞고 다 맞아요. 음색까지 같더라구요.
그래서 사람 대하는 것을 재미를 느껴야 돼요. '아이구, 유명하다는 도지사님, 유명하다는 장관님, 유명한 학자를 한번 만나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척 얼굴 보면 '저 녀석은 앞으로 학자를 하더라도 오래 못 가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당신, 이렇기 때문에 오래 못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 만나는 것을 재미를 느껴야 돼요. 출세하고 싶으면 외교나 경제나 정치나 전부 다 사람 만날 줄 알아야 돼요. 사람을 좋게 대해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많은 사람을 만나야 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감옥에 가서도 죄수들, 사형수하고 같이 사는 거예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사람들도 나쁘지 않아요. 영웅 될 사람들이 많아요. 대개 영웅 되기 위해서 이름 있는 사람들이 감옥생활을 하잖아요. 환경에 잘 적응할 줄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데 하나되어서 대응적인 주체 대상 관계를 가져야 됩니다. 환경 주체 대상, 대응적인 주체 대상 관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진화론에도 맞고 창조론에도 맞아요. 그래서 혼자서는 못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주체 대상 관계입니다. 주체가 대상을 몰라보면 인연이 없어요. 원소세계에 있어서 이것이 상대적으로 안 맞으면 아무리 실험실에서 갖다 붙이려고 해도 안 돼요. 상대가 되면 재까닥 달라붙어요. 놓기만 해도 달라붙어요.
그래서 인연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플러스 남자 앞에 여자가 인연돼 있어야 남자 여자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녀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환경이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걸 몰랐다가는 망신당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 뭐라 할까, 만나고서는 다 좋아해요. 학자나 정치가나 만나면 좋아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나카와비라고 우익에 유명한 사람이 있어요. 문총재가 하도 유명하니까, 그 사람이 관상을 볼 줄 알아요. 어떻게든 선생님을 한번 만나자고 몇 년을 조르더라구요. 그래 뉴욕에 왔다고 해서, 그것도 우리 식구가 데리고 왔다고 했기 때문에 한번 들르라고 했더니 와서 하는 얘기가 '문총재의 눈을 보니까 독재자가 될 수 있는 소질이 있는데 어떻게 종교지도자가 됐는지 모르겠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거 그렇다구요. 독재자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무자비한 데가 있습니다.
앞으로 사람을 전부 다 뭐라 할까, 소도 때려잡는데 무자비해야 때려잡아요. 그런 걸 훈련해야 됩니다. 그래서 1960년대는 사냥을 안 간 데가 없어요, 한국의 땅에. 여기 제주도도 많이 왔었다구요. 팔도강산 유명한 산은 다 다녔습니다. 그래서 돼지 잡고 사슴 잡고 이런 놀음을 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사슴을 잡던가 돼지를 잡으면 파이프를 가지고 다니면서 염통을 찔러서 피를 빨아먹어야 돼요. 왜? 통일교회도 그래요. 세상을 요리하려면 무슨 일이 있을 줄 몰라요.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그런 일에도 익숙해야 되고 그런 걸 넘어갈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면서 튜너(tuna;다랑어)도 잡는 것입니다. 나라를 모시고 세계를 잡기 위해서 무자비하게 껍데기도 벗기고 그래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탕감복귀라는 것이 할아버지로부터 3대를 제물 삼아야 완전히 해소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3대입니다. 1차 아담, 타락한 아담은 할아버지이고, 그 다음에 둘째 번은 예수님시대입니다. 셋째 번은 재림시대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이지러졌기 때문에 탕감복귀하려면 한꺼번에 할아버지 부부로부터 쪼개지 말아야 돼요. 제물을 쪼개서는 안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처끼리 해서 이것을 한꺼번에 제사 드릴 수 있는 놀음도 있지 않으면 천하를 복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자기 자식을 잡아서 제사 드리라고 그랬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한꺼번에 해야 된다구요. 3대에 걸린 모든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양 같은 것, 제물은 제사장이 잡지요? 그거 알아요? 제사상이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모진 데가 있어요. 이 뜻길을 나서게 될 때 어머니, 우리 어머니가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릅니다. 지극 정성을 다해서 아들을 길렀어요. 어머니가 그렇게 하니까 형제 전체가 선생님을 위시해서 존중시했습니다.
그런 부모를 버리고 고향을 떠나 온 것입니다. 동네에 다니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하니까 그러한 요사스러운 패가 어디서 생겼다고 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거기에 가지 말라고 했는데 전부 다 끊고 나서는 것입니다. 형으로부터 누나로부터 동생으로부터 조카들로부터 말리는데 뒤도 돌아보지 않고 끊고 나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 뜻을 이룰 수 없어요. 거기에서는 거기에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르고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잘 안 되면 내가 이제는 국적을 바꾸려고 해요. 내가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나라 사람이지. 한국도 사탄세계에 속해 있어요. 그래서 10일 대회하는 것이 몸 마음이 갈라지고 경제와 정치가 원수가 다 됐지요? 그런 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가 문제입니다. 상하로 안 되고, 좌우로 안 되고, 전후가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내가, 남미로 중국 소련을 중심삼아 북한을 어떻게 세워서 남한의 모든 기업을 돌려 잡는 놀음하느냐를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걸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경제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생산국이 지금까지 돈을 모았습니다. 근세에 와서는, 20세기 후반기에 들어와서는 생산국이 아닙니다. 원자재국입니다. 원자재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과 중국과 미국이 아프리카, 제3세계의 원자재를 점령하겠다고 투입됐다가 다 쫓겨났다구요. 다 쫓겨났습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자리 다 잡았습니다. 왜? 저들은 자기들을 위해서 주입하려고 한 것입니다. 끌어당기는 놀음을 했지만 선생님은 투입한 것입니다. 거기에 가게 되면 선교사의 이름을 가지고, 미국 사람 영국 사람이 선교사가 되어서 거기서 같이 먹고살아요. 그들을 자기 형제와 같이 생각하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선교사가 어디 있어요? 밤에 와서 골을 까 죽이는 판국인데 미국 사람 영국 사람이 가서도 다 환영받고 그런 것입니다.
그래, 원자재가 있으면 그걸 개발해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돈 벌어서 거기서 내오질 않아요. 투입하고 끌어내지를 않아요. 거기에 산업부흥을 시키는 것입니다. 거기에 우리 식구가 있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식구들한테 개발해 주면 그걸 끌어내 올 게 뭐예요? 그렇게 다르니까 산업부흥 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 원자재 세계를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문제는 뭐냐? 생산국이 돈을 벌었는데 이제 원자재국이 생산국과 분배해 가지는 것입니다. 원자재국과 생산국이 공동제작해서 나중에는 뭐냐 하면 판매입니다. 판매 시장을 원자재 나라도 점령하기 힘들고, 생산국도 점령하기 힘들어요. 원자재가 한 나라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에서 들어오고 생산도 여러 나라에서 생산해서 들어온다구요. 그러나 시장은 세계가 하나라구요. 나라 하게 되면 나라 하나에서 원자재가 없고 생산도 없고 판매 시장만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뭐냐 하면, 세계 판매시장을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것이 앞으로 세계 경제력을 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그 놀음을 해왔어요. 일본 같은 데는 우리 경제부대가 한참 할 때는 몇만 명이 됐다구요. 한꺼번에 무엇을 하라고 지령을 내리면, 손수건 같은 것도 북해도에서부터 가고시마까지 사흘 이내에 완전히 없어져요. 그래서 메뚜기 부대라고 소문났다구요. 무슨 물건이든지 자기들이 못 파는 것을 다 파는 것입니다. 시장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이제 과학기술 세계에서는 기계공업을 중심삼고 자동차사업이고 나중에는 항공사업입니다. 이 둘입니다. 그래서 통일산업도 선진국가의 기술을 전부 다 평준화시키게 했고 이제는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어요.
지금 내가 비행기 3대를 샀어요. 비행기 회사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비행기 산 것이 소형 제트기로서는 제일 좋은 것입니다. 점보 같은 것은 최고품이 아닙니다. 막 날아가야 된다구요. 이것은 최고품입니다. 그 값이 1천8백만 달러입니다. 다음에 20일까지 한 대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3월 10일쯤에도 들어올 거라구요. 그것은 2천1백만 달러입니다. 그 다음에 1999년 1월에 들어올 것은 2천8백만 달러 짜리입니다. 아마 소형 제트기로서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입니다. 그건 우루과이에서 타게 되면 홍콩까지, 지구 절반을 한꺼번에, 논스톱으로 날아가요. 보통 여객기보다도 1시간 반 빨라요. 그거 한 번 타보고 싶지요?「예.」세계 재벌들의 꿈입니다.
이제 비행기 회사를 하려면 그런 비행기를 각 국에 배치해야 됩니다. 육대주에 1대씩, 못 해도 2대 3대는 있어야 돼요. 미국 같은 선진국에는 다섯 대, 여섯 대, 열 대까지는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수십억 달러가 필요해요. 그래서 우리가 인맥을 갖고 있잖아요. 노벨상 수상자니 유명한 학자들, 대학연맹을 만들어서 총장이니 대통령이니 뭐니 전부 다 해서 앞으로 회원증을 주는 것입니다.
비행기 회사를 만들면 회원증을 줌과 동시에 표를 얼마든지 팔라는 것입니다. 표를 사게 되면 그건 백년 후에도 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행기 티켓을 산 값은 싸지만 시일이 가면서 더 비싸지는 것입니다. 몇 배 비싸지는 것입니다. 사 둬도 장사가 되니만큼 미리 파는 것입니다.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이 한 사람이 몇 천 장을 사게 되면 일생 동안 일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는 수수료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세계에 이름난 사람들은 우리 비행기 안 타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런 세계에서 이제 날개를 펴고 활개를 치고 나르면서 세계를 요리해야 될 텐데 여기 한국에서만 잘났다고 해서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전부 다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도 가야 되고 선문대학의 신학대학원을 들어가야 됩니다. 50세 이상, 손 들어요? 50세 이상들은 다 흘러가는 사람들입니다. 이제 언제 학교 가겠어요? 그 전 사람까지는 대학을 나왔으면 한 2년 동안 수고해도 10년 20년 써먹을 수 있어요. 이제 '학교 가라!'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학교 가지 말라!'고 했는데, 대학원을 가지 말라고 그랬지요. 지금은 '대학원 가라!' 그러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어요. 전부 다 대학원을 나와야 됩니다. 우리 선문대학에도 신학대학원이 있거든.
유 티 에스(UTS)와 브리지포트 대학은 유명한 대학입니다. 동경대 출신들이 가서 교육과 같은데 있는데 유명하다구요. 박사 코스도 벌써 수십 년 전에 있었고 유명하다구요. 그걸 내가 인수했어요. 학교가 망해서 말이에요. 미국의 종합대학을 인수한다고 미국 정부에서 '외국 사람한테 지금까지 종합대학을 판 일이 없는데 레버런 문, 특정 괴수, 고약한 사람한테 맡겼다가는 미국 문화가 전부 다 말려 넘어갈 텐데, 하지 말라, 하지 말라!' 그랬습니다.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러면 학교가 날아갈 텐데? 브리지포트가 6년이 되어서 완전히 지금 체제가 다 잡혔습니다.
그래서 선문대학과 학제를 같이 하는 거예요. 한 재단이니까 점수를 평준화시켜서 인정하는 것입니다. 여기 선문대학에서 85점 학점이 나왔으면 브리지포트로 전학가게 되면 85점을 그냥 얻어요. 여기서 신학대학원 2년 하는 것이 1년 반 하고 거기서 6개월만 하면 브리지포트 대학원의 졸업장을 받을 수 있어요. 미국 대학원의 졸업장을 받고 그 다음에 시간이 있어서 일 년에 한 학기씩 와서 하게 된다면 브리지포트 대학원의 졸업장을 또 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간판이 필요해요.
지금까지 고등학교 나와서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됐기 때문에 세계에 진출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원을 거치게 되면 자기 나라 말 외에 영어는 다 아는 것이고 제2의 외국어 둘 셋은 다 하니까 국제무대에 나서더라도 망신을 안 당해요. 여기에서 영어 할 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영어 회화 할 줄 아는 사람…. 공부해야 됩니다.
통반격파도 해야 되겠고 영어도 공부해야 되고 외국어도 공부해야 되고 잠 잘 사이와 밥 먹는 시간이 없게끔 바빠야 돼요. 50, 60이 넘으면 공부 못 해요. 내가 54세에 미국에 갔어요. 물론 책 같은 것은 읽을 수 있는 실력이 있지만 듣는 것은 완전히 몰라요, 얼마나 빠른지. 공부해야 돼요. 12시에 이후에 올라가면 어머니는 들어오기를 바라지만 어머니 혼자 잘 때가 많았어요. 공부해야 된다구요. 남미에 갔는데 스페인어를 하느냐 어쩌느냐를 아직 결정 못 했어요. 내가 하게 되면 밤을 새워서도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80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도 영어 할 때 한 단어를 스물 세 번까지 찾았어요. 옛날에는 한 번 보게 되면 글자가 몇 페이지에 있다는 것을 다 알던 것인데 말이에요. 몇 번까지 찾았다구요?「스물 세 번입니다.」선생님이 자꾸 잊어먹어서 퇴화시대로 간다구요. 건망증이 생길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영어를 모르면 안 돼요. 그래서 학교 갈 생각을 해요. 마흔 다섯 이하 손 들어 봐요? 여기서 대학 나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대학 나온 사람들이 많지 않네. 대학 나온 사람들은 대학원 빨리 가는 게 좋아요. 전세계적으로 유 티 에스(UTS)라든가 선문대학 대학원 나온 사람들이 세계 지도자가 되게 돼 있어요.
우리 아들도, 현진이가, 하버드의 엠 비 에이(M. B. A.;경영 관리학 석사)하게 되면 유명한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의 사장들이 공부하는 곳입니다. 이번 6월에 대학원을 졸업하는 것입니다. 국진이도 하버드 경제학과를 나왔는데 머리가 좋다구요. 가르쳐 주는 선생을 혼내준 사람입니다.
현진이가 대학원 코스를 지내고 있는데 국진이는 안 하려고 해요. 자기가 피스톨(pistol;권총)을 제작했거든. 개발했다구요. 세계에서 제일 작은 피스톨입니다. 여자들이 앞으로 호신용으로 쓸 수 있는 피스톨입니다. 핸드백에 넣고 다니게 되면 어디 가든지 못된 사람을 만나서 돈 달라고 하면 '당신 돈이 필요해서 그러는구만.' 하며 가방을 열고 피스톨을 내 대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신원 보증할 수 있는 총이라구요. 이게 유명해요. 매해 라스베이거스에서 전국에 있는 총포 전시회를 하는데 국진이가 안 가게 된다면 관심이 없어요. 어떤 회사는 모셔 가려고 그래요. 왜? 이 총이 유명하니까 자기의 큰 회사하고 합하자고 그러는 것입니다.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산탄총 공기총 같은 것을 내가 많이 개발했어요. 기계에 상당히 소질이 많아요, 우리 문씨들이. 공부해야 됩니다.
지금 내가 남미에서 하는 것이 양식입니다. 모든 고기들을 잡아먹기만 하면 안 돼요. 다 없어진다구요. 길러서 놓아줘야 됩니다. 방대한 자원이 필요해요. 그것을 보충할 수 있는 이것이 크릴새우, 요전에 밑감하던 크릴새우 있잖아요? 그 새우를 남극에서 잡아요. 새우는 1년밖에 못 살아요. 1년 살고 죽는 것입니다. 그거 다 하나님이 밑감 하라고 만든 것입니다. 크릴새우가 1년에 1억5천만 톤이 남미에서 죽어 가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수산사업을 통해서 1억 톤밖에 못 잡아요. 이걸 완전히 잡아서 우리 파우더를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20년 걸려서 개발한 것입니다. 일본, 독일, 불란서, 이태리, 영국이 다 실패한 것을 내가 성공시켰습니다. 유명하다구요. 그래서 7천 톤 급 4척을 6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남극으로 출항시키는 것입니다. 그걸 잡아서 파우더를 만드는 것입니다. 보통 파우더로 만들기가 힘들어요. 그걸 건강약품으로 파는 것입니다. 우리가 대량생산해서 30분의 1의 가격으로 팔려고 그래요. 이건 그야말로 봉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척이 잡으면 문제가 커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프리카 오지의 굶어 죽는 사람의 절반은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한다는 것을 제3세계 저개발 국가들이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자기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한다는 것을 말이에요. 연구 개발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고 그랬습니다. 이제 다 실험이 끝났습니다.
이번에 파우더 만드는 거기에 부대시설까지 해서 우루과이에 만든 것입니다. 6월 이후에 6개월 동안 185개국의 선교부가 나라와 합해서 판매시장을 국가의 힘을 통해서 닦는 것입니다. 빈민들, 영양 실조에 걸려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국가가 후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교회 기반을 중심삼아서 얼마든지 들어오게 된다면 그 국가와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을 닦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을 중심삼고 시작했으니 기반만 닦으면 돈이, 돈을 쓸데가 없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3억6천만쌍을 축복해 주면 그게 얼마예요? 수십조 달러가 됩니다. 축복기금만 받아도 말이에요. 일본은 210만 엔인데 이것이 220억 달러가 넘어요. 축복기금은 다 내기 마련입니다. 안 낼 수 없어요. 1차는 교회에서 하지만 두 번째는 세상에서 축복결혼하는데 10배 내지 12배 내야 돼요. 나중에는 재산을 전부 다 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의 소유고 결혼할 때 아담 해와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넘겨준 것, 축복 받은 것을 전부 다 회수해야 돼요. 구약시대는 떨어지기 때문에 물건, 아들, 부부입니다. 사람이 맨 밑으로 떨어졌다구요. 그래서 구약시대는 물건의 시대로 아들딸이 가는 길을 닦기 위한 것이고, 아들을, 예수님을 희생시켜서 부모님이 올 길을 닦는 것이고, 부모님이 희생되어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올 것을 닦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입니다. 칠팔절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 마음 하나돼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을 대하면 가슴의 피가 끓어야 돼요. '불쌍한 우리 아버님!' 하게 되면 효자는 눈물이 앞서는 거예요. 심정의 동화, 동참권을 가져야 돼요. 몸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되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한 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입니다.
핏줄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거기에 잎이 하나 병이 났으면 전체에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체휼적인 생활을 해야 돼요. 가다가 하늘이 슬퍼하면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고 전부 다 흐느껴 우는 것입니다. 체휼 세계에 들어가야 돼요. 그렇게 되면 왜 이런가를 알아요. '땅 위에 있어서 그걸 내게 책임 지웠던 아버지,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하고 나서면 그걸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해야 돼요.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거라구요. 청맹과니를 알아요, 청맹과니? 안 되는 거예요. 그 길을 가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시간이 있으면 세밀히 얘기해야 되는데 지금 몇 시 됐어요?「10시 25분입니다.」10시 20분, 그런 얘기하려면 세 시간 네 시간 걸릴 텐데 오늘 얘기할 사이가 없구만. 다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냥 안 된다구요. 구약시대는 제물을 쪼갰지요. 사탄 편과 하늘 편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아담 편, 아담이 더럽혀졌다구요. 아담이 완전하지 않아요. 16세에 이후에는 사탄 몸, 천사장의 몸을 이어받았다구요. 이걸 잘라야 됩니다. 피를 뽑아야 돼요. 그렇게 해서 오른편 왼편으로 가르는 것입니다.
아들도 그래요. 예수님이 뜻을 못 이뤘으니 장성 완성급을 넘어서야, 완성 소생급을 넘어가야 할 텐데 못 넘어갔어요. 그러니까 상대 없는 자는 어차피 죽은 목숨과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할 인간인데, 예수님이 몸 마음이 하나된 완전한 남자였으면 완전한 여자를 중심삼고 결혼해야지요. 결혼이 목적인데 이 땅에서 결혼 못 하고 죽게 된 것입니다. 그건 미완성품이기 때문에 사탄이 손 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도 그렇지요? 결혼 못 하면 인정 안 하지요. 결혼해야 자리잡지요?
왜 자리잡느냐 하면, 결혼함으로써 아들딸이 나와요. 사위기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둘이 사랑해서 혈통을 남겨주지 않으면 역사가 단절돼요. 거기서 끝장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필요해요. 그래서 부자관계는 반드시 핏줄입니다. 부자관계는 핏줄이 연결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를 닮는 것입니다. 여기 이 사람은 얼굴이 이렇게 생겼는데 아버지 어머니 얼굴을 절반씩 닮아 있다구요. 그러니 하나님 아들딸의 핏줄이 그렇다고 하면 하나님을 닮은 것입니다.
내 손이 다 있다구요. 내가 신세 지는 것을, 지금도 안마 해주겠다고 하면 싫어하는 것입니다. 내가 안마 혼자 하지요. 어머니를 안마해 줄줄은 알지만 어머니가 나를 안마해 주면 싫어해요. 신세 지고 사는 날에는 공동묘지로 갈 날이 가까워진다구요. 그래서 운동도 하는 것입니다. 무리하더라도, 잠이 정 와도 3분이면 풀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7분, 10분 이내에 운동을 합니다. 남이 3시간 한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구요. 그건 내가 개발했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그렇지 않고는 죽어요.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자기 몸이 저울과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얼마만큼 무리했으니 몇 퍼센트 일했기 때문에 그마만큼 잠을 더 자던가 해야 됩니다.
균형이 깨지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걸 알아요. 어디가 나쁜지를 말이에요. 이제 차 타고 가면서 운동한다구요. 운동하는 것입니다. 어디가 아프면 거기에 힘을 가해서 반대로 밀어주는 것입니다. 운동이 그거예요. 호흡작용입니다. 감기 같은 것은 코가 메이지요? 1분 동안에 코 구멍을 뚫어 놔요.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눈도 오래 있으면, 자게 되면 아침에 다 풀리지 않으면 뭐라 할까, 갑자기 충격을 받으면 별이 보이지요? 자기 혼자 별 보는 운동을 해야 돼요. 눈이 튀어나온 것같이 말이에요. 몇 번만 하면 피곤한 것이 다 풀려요. 그렇다구요. 나쁜 게 들어오면 짜 버리는 것입니다. 운동해야 돼요.
우리는 젊어서 철봉도 하고, 지금도 그래요. 바쁠 때는 담도 넘어가요. 늙은이라고 했다가는 가다가 젊은 놈들을 후려갈기고 넘어간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참 유연하고 날랜 몸입니다. 지금도 나긋나긋하잖아요. 옛날에 이게 다 닿았어요. 발가락까지 말이에요. 우리 애들은 전부 다 닿는다구요. 그러니 유도 같은 것을 하면 세계 챔피언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지요. 운동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축구라든가 무엇이나 남이 3년 하는 것을 6개월만 하면 다 따라가요. 운동의 소질이 발달하고 센스도 빠르고,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씨름도 잘한다구요. 고등학교 때 챔피언이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을 보게 되면 몸뚱이는 야위어 보이지만 두께가 두꺼워요 통나무 같습니다. 장사 내력입니다. 그래 보여요? 그리고 선생님은 궁둥이가 커요, 보통남자보다. 벗으면 핏줄이 안 보여요. 핏줄이 안 보이지요? 핏줄이 보이는 사람들은 고생해야 돼요. 태어나길 왕이 될 수 있는 몸뚱이로 태어났습니다. 앉아 살게 돼 있어요. 발도 작지요? 발이 작잖아요. 그래, 오래 걷지 않고 궁둥이가 크니까 앉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왕 될 수 있는 팔자가 아이구, 지지리 고생했어요. 여자들 해방하려고, 이 쌍년들!
보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한 것이 여자들의 남편 되고, 여자들의 아버지 되는 이런 패들이 했지요. 할아버지가 말하기를 문총재는 할머니 도적놈, 아버지는 어머니 도적놈, 남편은 아내 도적놈, 아버지는 딸 도적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집들 뛰쳐나오고 안 가니 도적놈 잡아죽인다고 세계가 반대한 거 아니예요?
이제는 복수 탕감해야 됩니다. 내가 여자들 때문에 고생했기 때문에 여자들을 고생시키려고 벼르고 있어요. 알겠어요, 젊은 각시들?「예.」통일교회가 별스런 곳입니다. 기성교회나 사회 단체의 장이 왔으면 '세상에, 이런 단체가 어디 있어?' 할 것입니다. (웃음) 손자같이 딸같이 쥐고 욕을 해도 가만히 있고 좋아하고 저녁이 늦더라도 저녁도 안 먹고 또 얘기해 달라는 패들이 어디 있어요? 그거 연구할 패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어디 가든 사람은 우글우글해요. 사람을 어떻게 안 만나고 사느냐 이거예요. 죽어야 안 만나겠다고 결정했다구요.
어디 가든지, 남미에 간다면 한 사람 두 사람 자꾸 몰려온다구요. 오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그렇지, 가만두면 호텔이 꽉 찰 것입니다. 선생님의 얼굴을 봐야 그 얼굴이 점점 더 보기 싫은 얼굴이 될 텐데 왜 자꾸 보고 싶어해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 마음이 별스러운 마음입니다. 마음은 하늘에 통해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들도 선생님을 보고 싶어요?「예!」저렇게 못생긴 남자들도?「예!」꿈자리가 사납게 생겼는데? (웃음)
선생님이 일화가 참 많다구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일생 동안 무슨 일을 안 당했겠어요? 무슨 일이 없었겠어요? 사탄하고 싸우던 얘기 같은 걸 하게 되면 거짓말 같은 것이 많아요. 우리 식구들도 그런 일이 있잖아요. 뜻길 가다가 배가 고파서 사흘 금식해서 갈 길이 먼데, 이런 걸 알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지나가는 손님이 내일 아침에 너희 집 앞을 지나가니까 떡하고 잔치하라!' 해서 길가는 도중에 점심도 얻어먹고 저녁밥도 많이 얻어먹고 살아온 사람이라구요. 그런 말을 알아요? 우리 식구들도 그런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선생님이 돈이 정 필요하게 되면 영계에서 전부 다 통첩해요. 대개 신령한 여성들, 정성들이는 여자들한테 하는 거예요. '너 저금통장에 얼마 있지? 아무개 금은방에 가게 되면 한푼도 틀리지 않고 이와 같이 돈을 내줄 테니 그것이 맞거들랑 내가 명령한 데로 돈을 붙여 주라!' 그러는 것입니다. 팔아보니 한푼도 안 틀리거든. 어디로 보내주게 되느냐 하면 문총재한테 보내주는 것입니다. 지금 아이 엠 에프(IMF)가 되어서 이런데 세계 일등부자 한 열한 명을 동원해서 '한국으로 5백억 달러만 전부 다 발송!' 하면 하룻저녁에 다 해결하잖아요. 말만 들어도 기분 나쁘지 않지요?「예.」
내가 한 가지 계획하는 것을 얘기해 줬으면 좋겠는데 너무나 좋아하다 허파가 터질까봐 못한다구요. (웃음) 그런 꿈을 갖고 살기 때문에 여러분도 낙심해서 떨어져 나갈 자리도 끄떡없이 오늘까지 왔어요. 여러분 얼마나 올라왔다 내려왔다 했어요? 직행했어요? 올라왔다 내려갔다 빙빙 돌고 별의별 짓 다 했지요? 통일교회를 다 수십 번씩 그만두려고 했지요?「예.」솔직히 얘기해요. 내가 용서해 줄게요.「예!」전부 다 '예!' 하는구만. (웃음) 공짜 좋아하는 패들입니다. 선생님이 그러면 선생님을 하나님이 어떻게 믿겠어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 결심한 것을 일생 동안, 감옥에,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죽음을 놓고 염려 안 하는 것입니다, 뜻을 놓고 염려하지. '하늘을 배반하느냐, 생명을 열 개를 버리느냐?' 하면 생명을 열 개 버리지 배반 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위해서 충성하는 사람은 절대 손해 안 나요. 몇십 배 갚아 줄 거라구요.
(음식을 던져 주시며) 밥 먹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아서 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그런 것을 주면 전부 다 받겠다고 할 때,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후손은 복 받는 것입니다. 아이구, 말을 너무 많이 했더니 혀가 말하지 말라고 끌어당긴다구요. 자, 10시 됐지요?「10시 40분입니다.」이제 20분만 있으면 잘 텐데 오락회라도 한번 하고, 내일 아침에는 못 만나요. 내일 몇 시에 가요?「9시에 갑니다.」나도 9시에 나가서 비행기를 타야 된다구요. 우리 비행기 봤어요?「아니요.] 아주 미인 비행기입니다. 가서 키스하고 싶어요.
이정옥!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무슨 아리랑? 잘하던데 한번 해 봐요. 그거 몇 번이나 녹음기 틀어놓고 연습했나? 옛날에는 노래하라면 새파래지더니 이제는 가슴 버티고 잘 나오네. (박수) 아줌마예요, 할머니예요?「아줌마입니다.」60살 전까지는 아줌마라고 그러고, 60살 넘으면 할머니라고 합니다. 이 아줌마가 몇 살 같아요? 말해 보라구요? 일흔 일곱입니다. 할머니예요, 할머니. 할머니가 노래하려니까, 힘들게 나왔으니 박수를 힘차게 해줘야 될 것 아니예요? (박수) (이후 화동회와 사진 촬영).
여러분이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을 결성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어요. 6백 가정 이상, 혹은 1천 가정 이상을 한 식구도 있는데 이제 그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방치해서는 안 돼요.
이제 남북통일을 하고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관계되었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불을 붙여야 됩니다. 불을 붙이려면 불쏘시개가 필요해요. 불쏘시개가 필요한데,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된 이것이 뭐라 할까, 하나의 나뭇덩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거기에 불쏘시개를 대 가지고 불을 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하느냐 하면 책임졌던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들을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끌어내 가지고 축복을 했다는 사실, 그것이 하나의 새로운 창조예요.
새로운 창조를 위한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그 기반 위에 더 덧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에, 투입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불이 붙는 거예요. 180가정이라면 한 가정에 다섯 식구들이라고 해도 5배를 하는 것이고, 거기에 형제들 중심삼고 10배 20배로 불어 나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길만이 이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하나의 줄기, 주류가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씨를 심어서 나무가 나왔다면 거기에는 중심 뿌리가 있어요. 중심 뿌리가 있고, 중심 줄기가 있고, 중심 순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중심 뿌리가 되었으면 중심 줄기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일족이에요, 일족. 자기들 중심삼은 일족이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일족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중심 뿌리니까 뿌리가 바로 서야 돼요. 뿌리가 바로 서면 줄기는 자연히 바로 서게 되어 있고, 줄기가 바로 서면 순은 바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곧은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는 곧은 나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수평 세계에 수직으로 세울 수 있는 자기 자체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수직이 되면 그것은 모든 비교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해에 같은 씨의 나무를 심더라도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 나무가 앞으로 장래에 중요한 재목, 동량지재(棟樑之材)가 되기 위해서는 곧은 뿌리와 곧은 줄기와 곧은 순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철칙이에요. 그러면 그 순이 모든 나무보다 한 치만 높다 하더라도 그 나무 세계에서 중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른 전통을 여러분이 심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정에 심어야 돼요. 모든 결론은 가정 통일입니다. 남북한의 모든 가정을 통일하게 될 때 통일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뭐냐? 삼팔선이 열리면 남한에 갔던 모든 친족들, 분산됐던 친족들이 돌아온다면 그들이 무슨 전통을 가졌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바른 전통, 바른 뿌리, 바른 줄기, 바른 순을 가졌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걸 인간으로 보면, 뿌리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인간도 한 나무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것이 거꾸로 된 나무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래, 뿌리가 어디냐? 하나님인데, 그걸 몰라요. 우리는 뜻을 앎으로써 뿌리가 어떻다는 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뿌리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것이 뿌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심 뿌리라는 것은 모든 뿌리들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대표적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상을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바른 뿌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바른 뿌리가 지녀야 할 전통, 전통의 근본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그 심정은 뭐냐? 잃어버린 것을 재창조하기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상생활에서 그걸 생각해야 돼요. 밥 먹고 시간만 있으면 그 사람들을 전부 다 바로잡아 주고, 바로 갈 수 있게끔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한국의 축복가정들이 예비 축복가정까지 하면 7백만이 넘어요. 그동안의 36가정으로부터 3만, 36만까지 쭉 보면 7백만이 넘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민족적인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7백만이라고 하면, 아까 말한 7수…. 또, 우리 이번에 축복받으면 7천만이 넘어요. 가정적으로 7천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초민족적이에요. 수많은 가인들, 갈라졌던 것을 이렇게 모았다는 것, 가정을 중심삼고 모았다는 사실은 이미 복귀 천국을 향해서 고개를 넘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여기서 해야 할 것이 뭐냐? 비료를 주는 것입니다. 비료를 주는 것은 뭐냐 하면 정성을 들이는 것입니다. 주변에 보태 줄 수 있는 힘을 가하는 거예요. 비료를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러려면 지금까지 활동하던 기준을 넘어서야 됩니다. 그런 기준을 넘어설 수 있어야 돼요. 누가? 여러분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상이에요.
조상이라는 것이 뭐냐? 모든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바른 줄기가, 바른 순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옆의 가지는 봄만 오면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잘라 놓으면 말이에요, 그것이 일시에 순에 맞추기 위해서 자라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순이 자랄 수 있느냐, 자라 있느냐?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환경이 변해도 그 자체가 자랄 때는 가지는 순식간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인연된 축복가정…. 축복가정을 결성하는 것도 외부의 축복가정으로, 다른 일족, 다른 종족에서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뻗어 나가야 됩니다. 소나무로 소나무 밭을 만들려면 소나무로서 종자가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루나무라든가, 포플러나무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우리가 주력할 것은 뭐냐? 전부 다 자기 씨족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을 연결시키라는 것입니다. 씨족을 주류로 하고, 그 다음에는 관계되어 있는 초등학교 학생으로부터 중고등학교 학생, 대학교 학생, 그 다음엔 친족관계를 통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동네가 어느 정도 감화되었으면 거기에 연결된 이웃 동네를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사돈들이 되어 있어요. 사위가 있고 며느리가 있으니…. 그런 환경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 길을 따라서 하면 제일 빠른 거예요. 그래, 자기들이 가야 할 전통적 길이 이미 다 닦아져 있다는 걸 알고 가정적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지금, 몇백 가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옛날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는 운동을 할 때는 전부 다 외부인으로 했습니다. 이제는 다른 때예요. 자기의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10년 전에 남북통일을 주장해 나올 때는 선생님이 각 군에 모든 준비를 해주었습니다. 집을 얻어 주고, 큰 텔레비전도 다 사주었다는 것입니다. 그 광장, 회장이 어디 갔느냐? 그게 문제예요. 조상으로부터 전수받은 것을 전부 다 팔아먹는 후손은 망하는 것입니다.
10년 전에 그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했어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교육을 하고, 교회에서도 청년회 부인회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거국적으로 연합운동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연결되면 선거 기반을 좌우할 수 있는 힘이 자동적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7백만을 축복했다면 그건 1천4백만이에요. 1천4백만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에 네 사람만 있어도 얼마예요? 얼마나 되나? 6천만이 넘어요. 안 그래요? 6천만이면 한국 백성은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불을 붙이면 남북통일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북한에게 강조하는 것이 뭐냐? 초등학교 학생들이 무슨 죄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래, 남한의 초등학교와 마음대로 교류할 수 있게끔 하자는 것입니다. 그걸 교육해야 돼요. 그게 맨 처음부터 안 되면 남한의 1천 개 학교와 북한의 1천 개 학교를 중심삼고 먼저 교류를 하자는 것입니다. 한 학교에 열 명씩이라도 1만 명이에요. 그래, '1만 명 교류하자!' 한 것입니다.
그리고 '갔다 오는 데는 너희들은 어려우니까 동네방네 아이들을 모아서 보내고 돌아올 때는 한 짐씩 지고 오자!' 하는 것입니다. 트럭에다 전부 다 싣고 오자는 것입니다. 손해 날 게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총칼 가지고는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교류! 그것이 되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가정적으로 자매 결연을 맺어 가지고 어머니가 왔다가고, 아버지가 왔다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친족이 왔다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자연히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학생 교류, 그 다음에는 중 고등학생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실향민들 교류하는 것보다도…. 그 사람들이 와서 교육받아 가지고 세뇌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언제든지 왔다 가더라도 이북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예요. 아무런 지장이 없겠기 때문에 그 운동에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주변 운동을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북한에서도 축복가정을 1만쌍…. 금년 4월초부터 교회를 짓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지어요. 교회를 짓는 것도 북한의 제일 우수한 설계사들을 모으고, 김정일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요전엔 설계도를 열 개 그려 가지고 왔어요. 나한테 와서 거기에서 셋을 빼 달라는 거예요. 김일정이가 하나 빼고 이래 가지고…. 셋 중에 하나를 할 테니까 비교해 가지고 '최후는 문총재가 정하소!'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교회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내적 인연이 얼마나 깊은지 몰라요. 이건 뭐 얘기해 봐야 좋지 않겠기 때문에 선생님만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남북 총선거도 때가 되었으니 하면 좋겠다 하면 할지 몰라요. 그런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서두르라는 것입니다. 때가 멀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2000년까지 3억6천만쌍만 하게 되면…. 저들은 문총재의 가는 길이 자기들을 지도한다고 생각하는 단계를, 이미 그 단계는 다 넘었어요. 북한 자체가 종주국 소련을 잃어버리고, 중국을 잃어버렸습니다. 공산주의의 원천적인 모든 뿌리가 다 뽑혀 나갔기 때문에 이건 넘어진 나무라는 것입니다. 그래, 단 하나 믿을 것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원수고, 소련이 원수시하고 중국까지 원수시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고립된 것입니다. 고립된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왜 문총재는 믿느냐? 미국이 원수고, 중국이 원수고, 소련이 원수인데, 진정한 의미에서 소련과 중국의 청소년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교육 중에 있습니다.
환경이 다 무르익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밤나무 밭에 밤나무를 심어 가지고 밤이 열려 있는데 그 주인이 죽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밤을 따서 가누어 가지고 나라에 바쳐서 국민의 식량을 만들 수 있는 놀음을 그 주인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없게 되면 이웃사람들이 와서 전부 다 흘려 버리는 것입니다. 따다가 전부 다 흘려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끝까지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복귀섭리에서 찾아 나온 것이 뭐냐? 가정을 수습하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예.」에덴 복귀가 가정 수습이에요. 참다운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그 가정적 표준이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변하지 않고 일생 변하지 않게 되면 그 영향은 큰 포플러 나무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훌륭하다고 그 집을 보는데 그 집에서 살고 있는 며느리들이나 아들딸들 부부가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다면 동네가 그 집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2대가 문제예요. 알겠어요? 2대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아들딸들,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들이 여러분 가정보다 낫다는 걸 보여주어야 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은 끝나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도 다 압니다. 축복이라는 것도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을 지금 수습하고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남미에서 지금 하는 일이 돈이 필요한 일입니다. 이번에 돈을 전부 다 남미에 대대적으로 퍼부어 가지고 2백만 헥타르(ha;면적의 단위 1ha는 1만 평방미터)의 땅을 사려고 합니다. 이걸 사는데 한 20억 더 들어요. 제주도의 17배정도 됩니다. 그 땅을 살 계획이 있습니다.
그걸 못 사게 되면 우루과이 정부를 중심삼고 항구를 신설해야 돼요. 우루과이가 살 수 있는 길은 육지, 혹은 항공, 철도, 그 다음이 수로예요. 그렇게 육·해·공이지요? 그것을 운송할 수 있는 기지는 여기 우루과이밖에 없어요. 한 곳을 중심삼고 앞으로 무역을 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남미는 무한한 곡창지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옥수수 콩 같은 것이 무진장이에요. 그리고 춘하추동, 3모작, 4모작을 할 수 있습니다. 한 곳에서는 콩을 심고 다른 곳에서는 가꾸었던 것을 거둔다는 것입니다. 한국 같은 풍토에서는 1년에 일모작을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3분의 1의 땅을 가지고도 한국 이상 거둘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이 경상남북도만한 땅입니다.
한국을 보면 국토의 75퍼센트가 산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데 여기는 뭐 전부 평야예요. 평원이라는 것입니다. 지평선이라는 말이 그래서 생겨난 것입니다. 땅이 무한하고 그 땅이 무한히 비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인이 없어요.
그래서 북한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끌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미 약속이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말하면 5백 명에서 1천 명을 언제든지 데려 올 수 있습니다. 북한이 지금 어려우니까 여기에 와서 농사를 지어 가지고 북한 사람을 전부 다 먹여 살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송은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지금 항구를 중심삼고 오일탱크 50만 톤, 25만 톤의 배가 들어온 것입니다. 기름을 실어 갈 때는 태평양으로 해서 중동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항구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10만 톤, 20만 톤 이상의 배들이 들어올 수 있게 큰 항구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래, 기름을 싣고 와서 전부 다 배급해 주는 것입니다. 배급해 주고 또, 기름을 파는 거야.
기름을 팔고 돌아올 때도 그냥 돌아오지 않아요. 우리 처소가 있어 가지고 대체할 수 있는 것, 교체할 수 있는 것으로 다 바꾸는 것입니다. 콩이라든가 은이라는가 그 나라가 원하는 것으로 바꿔치기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왕래할 때 한번 싣고 가서 돌아올 때는 그냥 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막대한 곡물을 아시아에 나눠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중국이 문제예요. 중국에서 식량이 모자라게 될 때는 세계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지금까지 식량을 외국에 많이 팔았지만 포화상태에 들어선 것입니다. 중국은 공업을 위주로 해서 농지를 전부 축소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세계적인 정세를 중심삼고 볼 때 북한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소련이 문제고 중국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문제고 일본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런 면을 선생님은 지금까지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도 지금 시험하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외국에 나갔던 선교사들을 다 들어오게 해서 거기의 국가 메시아,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일본 여자들과 묶어 가지고 같이 지금 현재 4천만 축복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10억 달러를 어떻게 해요? 전부 다 예금하는 것입니다. 이 운동을 하기 위해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문제도 있고, 저기 남미에 대한 문제를 확정해야 되기 때문에…. 한국의 실업자도 120만, 150만 명이잖아요? 지금 1백만 명이 넘는 것이 사실이에요. 북한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대 이동시켜서, 새로운 나라와 같이 만들자는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져서 싸울 것이 아니라 거기에 가서 같이 저축을 중심삼고 수십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해야 돼요. 남한과 북한이 나라 형태를 갖고 있는 한, 통일이 안 됩니다. 그래, 이걸 끌어내 가지고 외부에서 통일할 수 있는 주변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미국이 동조하고 일본이 동조하고 중국이 동조하고 소련이 동조하게 된다면, 여기에서 훈련된 사람들은 소련이나 중공에 농사 지도 요원으로 파송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류시켜 가지고 많은 사람을 소련 중국 미국 일본에 배치해 가지고 도울 수 있게 하면서 점점 끌어내게 되면 그 수가 점점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적 세계의 세계 정세는 어떻게 될 것이냐? 앞으로 공산당은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로 말미암아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3억6천만쌍을 하게 되면 50억 인류가 전부 다 우리 활동권 내로 나오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뿌리부터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여자들을 중심삼고 남한에서 개척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성연합이 필요해요. 여성연합, 손들어 봐요. 여성연합이 필요합니다. 여성연합이 어머니예요. 그래, 모자 협조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모자 협조를 하는데는 동생하고 했습니다. 알겠어요?「예.」그러나 지금은 장자권이 복귀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자 협조를 아벨을 중심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가인을 중심삼고도 다 된다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복귀되고 부모권이 복귀되었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정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어머니가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뒤집어 박는 놀음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성연합하고 이렇게 전부 다 같이 모였어요. 이게 뭐예요? 청년연합이지요?「예.」청년연합을 종적으로 보게 되면 무엇이냐? 아벨이 뭐냐? 중고등학교 학생에서 대학생입니다. 여러분은 졸업생들이에요. 이것이 가인이에요. 가인인데 나라와의 딱, 중간에 있어요. 이것만 하게 되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되면 좋은 것이 뭐냐? 외적 세력권을 무시할 수 있게끔 다 끊어 버렸어요. 정치 끊어 버렸지요? 경제도 끊어버렸습니다. 뿌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잘 꾸려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정부가 후원하지 못해서 이렇게 망쳐 놓은 것이지만 이제는 정부가 필요 없어요. 우리가 모든 것, 전체를 책임할 수 있는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경제면에도 영향을 줄 수 있고 말이에요. 그래서 이때에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집이든 땅이든 팔아 가지고…. 전부 다 팔면 지장이 있으니까 30퍼센트부터 팔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큰 집에 갈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30퍼센트 줄이고, 교회 기반을 확대하라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해야 할 것은 뭐냐? 모든 것을 먼저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3분의 1을 교회를 중심삼고 나라 통일을 위해서 바치고, 그 다음에 3분의 1은 나라를 통일할 때 재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세계적인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 소유권이라는 것이 개인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하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심정적인 기준에서 하늘이 영계의 선조들을 동원하는데, 그 수가 얼마나 지상에 있느냐를 중심삼고 새로이 분배하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어차피 그 길은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한파, 문제가 생겼다고 해서 걱정할 것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집을 팔아서라도 구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고, 집을 정신 무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가 조국에 대한 책임을 완성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에 잘 모였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뭐예요? 여성연합이지요?「예.」여기는 뭐예요?「청년연합입니다.」그래, 가인 아벨이에요. 청년연합은 가인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어떻게 살 것인가?'를 중심삼고 청년들이 문제예요. 지게를 들고 다니면서 뭘 주어 먹겠다고 똥통을 찾아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정신이 그래 가지고는 하늘의 운세를 받을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민족을 품을 수 있고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그런 인격 소양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젠 어머니하고 장자하고 하나되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일본이 어머니 나라예요. 금년 정월 초하룻날에 아담 국가, 해와 국가라는 말은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그것은 타락해 가지고 탕감이 필요한 때의 말이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라는 말을 써야 돼요. 알겠어요?「예.」 일본은 어머니 나라고 한국은 뭐예요?「아버지 나라입니다.」아버지 나라예요. 한국이 아버지 나라인데, 지금 통일교회와 관계없어요. 아버지는 하나면 돼요. 어머니도 하나면 돼요. 여기서부터 새로이 실을 뽑아 내 가지고 둘을 꿰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한국에서도 훈독회를 하고 일본에서도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로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을 찾아와서 같이 돌아갈 수 있으면 방망이를 들고나서니 다른 것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를 박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동네가 뿌리를 바로 내리게끔 하는 것이 내 책임이다!'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심정 문제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뿌리를 내리게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곧은 뿌리를 내리게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뿌리가 상할 수 있는 일은 죽어도 못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뿌리만 깊어지면 줄기는 자동적으로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뿌리를 박는데, 본연의 하나님의 심정적 뿌리를 깊이 하늘 앞에 연결시키게 되면 거기서 줄기가 되는 마을이라든가, 나라라든가, 세계까지 클 수 있는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뭐 순이야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지요. 이것이 수직이 되어 있으면 모든 가정은 동서 사방으로….
나무를 가지고 집을 짓든가 왕궁을 짓든가 하게 되면 그 동산에서 제일 곧고 제일 큰 나무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세계의 누구나 다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에서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디 가든지 자기가 씨를 뿌려 가지고 자랄 수 있는 터전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중심 뿌리가 되어야 돼요, 뿌리.
축복이 가정의 뿌리 아니예요? 축복가정은 자기 일족의 뿌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일족을 연결해서 축복을 해 놓았으니 전부 다 그 뿌리를 중심삼고 등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 2세들이 자랄 수 있는 조건, 순도 있고 다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거꾸로 뻗친 뿌리가 될 거예요, 바른 뿌리가 될 거예요?「바른 뿌리가 되겠습니다.」굳은 것이 파고 들어가야 돼요. 곧은 뿌리가 되려면 바위가 있어도 돌아가지 말고 그걸 까고 들어가야 돼요. 생명은 위대한 것입니다. 틈만 있으면 까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가지고…. 여러분의 길은 멀지 않아요. 7백만 가정이 있으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것만 움직이게 되면 다 되는 것입니다. 면도 자치제가 되어 있지요? 면의원이 있고, 군의원이 있지요? 그 다음에 도의원이 있고, 국회의원이 있지요? 이것은 전부 다 뿌리예요. 중심 뿌리가 작으면 면과 마찬가지고, 군과 마찬가지고, 그 다음에 도와 마찬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아시아를 넘고, 세계에 제일 가는 이런 전통을 받아 가지고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얼마나 곧은 뿌리가 되어 어떤 등걸, 어떤 순으로 키우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말라죽게 되면 물을 주고 비료를 주어 가지고 얼마든지 크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상을 가지고 있으면 얼마든지 크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일을 해 가지고…. 옛날에 선생님이 환경적으로 준비했던 그 이상의 것을 여러분의 일족이 하라는 것입니다.
회관을 다 마련해 주었는데 그거 다 팔아먹었지요? 그러니 여러분 마을에서 그걸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중심삼고 그 마을에서, 선생님이 옛날에 전국적으로 준비해 준 것 이상, 마을에서부터 하나 둘 셋, 친족까지 찾아가서 하라는 거예요. 이러면 그 일족을 통해서 전국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교육 기반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때를 잃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노력, 투입의 여하에 따라…. 알겠어요?「예.」
횡적으로는 그 뿌리 되는 것이 남자 여자입니다. 그래, 이것은 어머니 책임이에요. 알겠어요? 청년들을 수습해 가지고 둘이 합해서 중고등학생,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를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소년시대를 전부 다 바로잡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가 살아요. 알겠어요?「예.」 이것은 어머니 대신이에요. 어머니가 맏아들을 사랑해야지요?「예.」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자기 남편보다도 뜻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명령을 더 존중하고 말이에요. 이래서 이 고개를 넘어야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신하는 자리에서 서고, 선생님은 전체의 승리권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줄 수 있고, 그 자체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확실해요?「예.」
곧은 뿌리가 되자! 한번 해 봐요.「곧은 뿌리가 되자!」나무가 아무리 굵더라도 뿌리가 중요한 것입니다. 곧은 뿌리가 중심 뿌리입니다. 중심 뿌리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지금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뿌리가 수두룩하게 났으니 민족을 살릴 수 있고 동네, 군을 살릴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가 딱, 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곧추 나와서 줄거리를 세우게 되면 이 전체도 중심 뿌리를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무 줄기도 곧게 되고 순도 곧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중심 뿌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있잖아요? 그 가정들은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160가정, 180가정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백을 넘었으면 1천6백 가정, 1천8백 가정을 해요. 그걸 넘게 되면 만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전부 다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친척까지 다 해야 돼요. 얼마든지 뻗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이와 같은 결의를 하게 되면, 선생님 하나가 세계적인 판도를 가졌는데, 이거 250명씩 5백 명을 중심삼고는 무슨 짓인들 못하겠어요? 한국이 너무나 좁다는 것입니다. 7백만 이상의 가정을 딱, 해 놓으면 말이에요. 여당이나 야당이나 전부 다 우리 손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는 것은 하나의 교육당입니다. 그러니까 중앙위원들이 모이고 그래요.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바람을 일으키게 되면 그건 뭐 물들게 되어 있어요. 물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저기 중앙 위원들이 모여서…. 국회의원 모이면 299명 아니예요?「예.」2만9천9백 명도 전부 다 우리가 준비할 수 있습니다. 도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 우리 손아귀에 들어왔어요. 우리가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 선생님이 중심이 되고, 말씀을 중심삼고 소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상이든지.
이런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는 이때를 놓치지 말고 제주도에서…. 제주도라는 것은 제사 드리는 제사장의 책임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혼자 왔지만, 이제는 어머니 될 수 있는 여자들은 장남과 하나되어 가지고 모자 협조를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모자 협조로 탕감을 했어요. 모자 협조를 해서 동생이 형님의 재산을 전부 다 빼앗아야 될 텐데, 그런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알겠어요?「예.」
청년이 됐으니, 이제는 모자 협조를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일족을 꿰차는 것입니다. 모자 협조를 해 가지고 형제를 찾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이제는 가정을 중심삼고 같은 장자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일족을 꿰어차야 되는 것입니다. 이미 꿰어찼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걸 굴리게 되면 나라가 말려 넘어가게 되고 세계가 말려 넘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 세상을 봐요. 세계의 문제가 가정 문제하고 청소년 문제지요?「예.」에덴동산에서 손을 못 댔던 것을 완성한 아담이 손을 대는 것입니다. 타락한 거짓부모가 실패한 것을 전부 다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그걸 어디에서 뒤집어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곧은 뿌리, 곧은 줄기, 그 다음에 뭐예요?「곧은 순입니다.」그래 곧은 줄기를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서 순까지 만들어야 됩니다. 아들딸 낳는 거예요. 나를 중심한 전통적 줄기를 잘라 가지고 이것을 사방에 심으면 순식간에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어디서든 축복가정은 필요한 자들이 되어 가지고 세계인들이 추앙할 수 있는 하나의 왕자가 될 것이다! 본궁이 될 것이다!「아멘!」 본궁은 한국에 나눠줘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알고 중심 뿌리! 한번 해 봐요.「중심 뿌리!」중심 줄기!「중심 줄기!」중심 순!「중심 순!」이미 다 이루어 놓았습니다.
이걸 연단시켜 가지고 영양소를 뿌리에서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크게 되면 그 가지, 잎, 순, 전부 다 여기에 동화되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보급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문제는 뿌리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문제고 장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의 타락이 뭐냐 하면 어머니가 문제되었고, 장자가 문제 된 것인데, 어머니 문제를 해결하고 장자 문제를 해결해 가지고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동산 전체의 추앙받을 수 있는 왕초 나무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주체국, 통일교회의 주체되는 조국의 사명인데 그 조국의 일원으로서, 일 가정으로서 책임하는 것은 이 길을 가는 것이다! 아멘!「아멘!」
그래, 선생님 이상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다 젊지요? 몇 살이에요? 젊어요, 나이 많아요?「젊습니다.」그러니까 선생님 이상 노력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옛날과는 달라야 되겠어요. 중심 뿌리가 되라는 것입니다.
자기 집에 돌아갈 때, 자기가 살림을 사는데 중심이 되었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자기가 비판할 수 있습니다. 남편이 중심 뿌리가 되었느냐, 자식이 중심 뿌리가 되느냐…. 섭리로 볼 때, 여자 시대가 왔으니 '당신은 내 말 들어야겠소, 당신은 종이니까 내가 운동하는데 벌어서 대야 되겠소! 벌어서 대는 것도 나만이 아니라 맏아들 것까지 벌어야 되겠소!' 하고 선포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어머니하고 맏아들을 도둑질해 가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비용을 여자들이 내라는 것입니다. 청년연합 비용도 어머니가 내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웃음)
그러면 여기서 돈 버는 것은 전부 다 어머니한테 주고 동생한테 주는 거예요. 동생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 자기 일족의 모든 동생 앞에, 손자 앞에 퍼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갈 길은 간단해요. 알겠지요?「예.」
자, 이제는 최후의 작별 인사로 중심 뿌리! 해 봐요.「중심 뿌리!」중심 줄기!「중심 줄기!」중심 순!「중심 순!」다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빌고 있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전화들 다 있지요? 하루에 열 집씩 전화하게 되면 말이야, 열 여드레 동안 할 것이요, 열여덟 집씩 하게 되면 열흘 동안에 180집에 전부 다 전화를 해요. 그렇게 세 번 전화해 가지고 '한번 우리 집에 와요!'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옵니다.」내가 가고 오는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오게 되면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야, 내가 읽었는데 재미있고 참 감동적인 말씀이 있으니….' 하고 권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책이 다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책을 선생님이 나누어 줘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만들면 좋겠어요?「저희들이 사겠습니다.」사야 돼요. 밥을 40일 굶고 금식을 하더라도 사요. 사서 읽어보고 좋은 것부터 1번, 2번, 3번, 4번 번호를 매기는 거예요.
한번 읽을 때 '아, 이것은 감동적인 내용이니까 가서 훈독회 해줘야 되겠다!' 하고 두 번 읽을 때는 또 달라져요. '야, 이것이 감동적이구만!' 하고 처음에 읽었을 때의 3번이 1번이 될 수 있어요. 그래도 그냥 둬요. 두 번 읽을 때는 3번이 1번 되고, 세 번 읽을 때는 5번이 1번 될 수 있어요. 다섯 번 읽었을 때는 10번이 1번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달라요.
그건 뭐냐 하면, 심정적인 면에서 자라기 때문에 전부 달라지는 것입니다. 책 전체를 키워나갈 수 있는 이런 세계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감동된 것이 있으면 1주일만에 만나게 될 때 제일 좋은 것 뽑아 가지고 익숙하게 읽는 거예요. 책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세 페이지도 못 넘기고 목이 메어 울고 '우리 선생님 불쌍하고 우리 하나님이 불쌍하고 천국에 가야 할 우리 동네가 지옥 가게 되었으니 이건 내 책임이다!' 하는 그런 마음을 갖고 엉엉 울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사무쳐서 읽어 주면 완전히 백 퍼센트 한꺼번에 다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훈독회도 문난영이 교육하잖아?「예.」처음 만나서 읽어도 고개를 다 끄덕거릴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선생님을 알고 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이걸 읽어 주겠다.'고 전부 찾아가서 한 시간을 읽어 주고, 시간이 없으면 30분이라도 그걸 체크해 가지고 한 시간 짜리에서 이것 빼고, 이것 빼고 하라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통해서 교육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다 모르지?「예.」거기 책에 있는 것도 모르잖아요?「예.」그러니 그걸 몇 번씩 읽어 가지고 그것을 한 시간 보던 것을 30분 동안에 중요한 것을 내놓을 수 있게끔 번호를 붙여 가면서 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예요. 백 분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훈독회를 통해서 심령 교육을 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책이 선생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틀림없지요?「예.」공부하라는 것입니다. 책만 읽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옛날에 선생님이 닦아 준 기반 이상의 기반을 닦으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기반을 내 일족에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을 팔아서라도 닦겠다!' 하고 '이 몸이 쓰러져서는 안 되겠다!' 해 가지고 하나에서 둘 셋 해 가지고 전체가, 우리 동네 일족만이 아니라 사돈의 팔촌까지, 사위 며느리 집까지 다 해주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세계가 나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 일을 향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아멘!」「일어서세요. 차렷! 참부모님께 경배! (김봉태 부협회장)」「감사합니다.」
자, 여성연합은 장자들 쓸 것을 돈벌어 대야 되고, 장자는 동생들이 쓸 것을 돈을 벌어 대야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집을 팔든 무엇을 하든 해야 돼요. 동생이 죽게 되었는데 집을 팔아서라도 병도 고쳐 주고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옛날에는 동생을 때려 죽였지만 지금은 탕감복귀하고 해방시대에 왔으니 어머니로부터 맏아들, 동생이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위에 있잖아요. '야, 이 간나들아! 아들딸 수습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돈이 모자라면 내가 돈을 대 줄지 모르지요. 내가 돈을 무엇에 쓰겠어요? 미국에 가도 돈 쓸 곳도 없어요. 내가 어디 술집에 가서 술 마시려 해도 술을 안 팔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예요. 할아버지가 백 명만 드나들면 그런 술집은 망해요. 알겠어요? 또, 선생님이 돈이 많이 생기게 됐지요? 3억6천만쌍을 하면 수십억 달러가 될 것입니다. 수십조 달러가 될 거예요. 그 돈을 무엇에 쓰겠어요? 여러분이 잘하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공부할 수 있는 학교, 세계에 없는 학교를 만들고 장학금을 주고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고향에 면 장학금부터 해서 군 장학금을 만들고 그래 가지고 도 장학금, 한국 장학금, 세계 장학금을 만들기 위해서 수천억 달러의 장학금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통일교회 학생들을 잘 교육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동량지재(棟樑之材)를 만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희망찬 내일을 보장하는 거예요. 그런 길에 무슨 탄식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미래의 큰 소망을 두고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생스러운 것은 참아야 돼요. 알겠지요?「예.」선생님한테 지지 말아요. 알겠어요?「예.」아이고, 눈들 좀 보자! 반짝반짝거리는 것이 희망적이니 나도 희망을 가지고 돌아가겠어요. 알겠어요?「예.」잘 싸우고 다시 만나기를 부탁하겠습니다.「참부모님 감사합니다.」
국가 메시아들은 어디 있어요?「이 앞에 있습니다. (황선조 협회장)」국가 메시아 일어서요.「여기는 남미에서 온 국가 메시아입니다. 여기는 일본에서 온 국가 메시아입니다.」이번에 일본에 간 사람들이에요?「예.」나이 많은 사람들 누구예요? 60이상, 전부 다 60이상이네. 60이상이면 신경이 좀 마비되기 시작하지 않아요? 임자들이 거기 가서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하던 습관적인 입장이 아니예요. 비상사태입니다. 임자들이 총살하는 입장으로 나서 표적을 정하고 쏘느냐 안 쏘느냐 하는 그런 입장을 생각해 봤어요?
지금까지 해먹던 그 식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에 가서 어머니의 전통을 전수시키기 위해 간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나간 것입니다. 똑똑히 정신 차려야 되겠습니다. 지금부터 책임 못 하면 추방해 버릴 것입니다. 김흥태 왔나? 어디 갔어? 번호 해봐요. 몇 명이에요?「마흔 여섯 명입니다.」일본에서 안 온 사람이 있나?「예, 비자가 아직 안 끝나서 못 온 사람도 있습니다.」일본에 가서 자기들이 지내면서 얼마씩 모금했는지 적어 내라구요. 국가 메시아는 이쪽으로 나와요.「교구장들도 정확한 아버님의 정책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오라고 했습니다.」교구장들은 이쪽으로 와요. (자리 정돈이 있었음.)
전부 다 강의는 할 줄 알아요?「예.」6000가정 손들어 봐요.「6000가정은 없습니다.」그러면 몇 가정이에요?「6500가정부터 있습니다.」「6000가정 한 사람 있습니다.」「6500가정이 48명입니다. 그 다음에 3만가정이 111명, 그 다음에 36만가정이 37명입니다.」36만가정, 교육을 다 해야 되겠구만. 여러분이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입니다!」얼굴들이 다 일본 사람을 닮았어요. (웃음) 한국 사람인데 얼굴은 일본 사람을 닮았다구요. 여편네한테 붙어살면서 여편네를 주관하지 못하고 지배당하지 않았어요? 아니예요? 그래도 남자 노릇을 해요? 일본 여자들 얼마나 악착같게. 꼬집기를 잘 하지요? 일본 여자들이 꼬집기를 잘 한다구요. 남자 궁둥이고 허벅다리고 말이에요. 꼬집힘을 당한 남자 손들어 봐요. (웃음) 아이, 여기서는 솔직히 얘기해야 돼요. 그래야 갈 길이 편해요. 꼬집혀 본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저 뒤에 하나 있습니다.」(웃음) 상을 줘야 되겠구만.
그래 한국 여자하고, 한국 여자 하면 어머니부터 뼈대를 중심삼은 여자들이 많으니까 비교하면 어때요? 한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하고 뭐가 달라요? 일본 여자들은 뭘 시킬 때 한꺼번에 둘 시키면 못 해요. 하나 요것 딱 하라고 시켜야 하지, 그건 틀림없다구요. 둘 셋을 하라면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갖다 놓고 여기 있으라고 하면 있지만 한국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하나에서 둘, 셋, 넷, 열까지, 열둘까지 눈을 팔기 때문에 분리하게 된다면 거기서 도망갈 수 있지만 일본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개척하는 데서는 한국 종자가 나쁜지 좋은지 모르지만 뭐라고 할까? 도깨비 같아서 잘 돌아다닌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성격이 있지요? 한국 사람은 그렇다구요. 왜? 국경을 넘나들며 사는 것입니다. 조그만 반도니만큼 중국에 가서도 살아야 되겠고, 소련에 가서도 살아야 되겠고, 일본에 가서도 살아야 되겠고, 미국에 가서도 살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방으로는 인도까지, 아시아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하지 않고는 살지를 못해요. 역사시대에 많이 침략을 받았기 때문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국경을 마음대로 넘나드는 것입니다. 혼자가 아니예요. 소위 일가를 거느리고 넘을 수 있는 훈련을 역사시대에 해 왔기 때문에 그러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한다구요. 가만 보면 하늘이 섭리의 끝날에 와서 이 민족을 세계화시키기 위해서, 어디든지 국경을 넘어 다닐 수 있게끔 훈련을 시키기 위해서 나는 그랬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어디 안 가 있는 데가 없어요. 돈을 벌 수 있다고 하면 죽을 사지라도 전세계에 가서 말뚝을 박고 싸워요. 그것을 일본 사람은 못 해요. 여러분은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예.」선생님은 그런 소질이 없는데? 선생님도 그런 소질이 있어요?「예.」그러니까 같은 핏줄을 타고난 패들이에요?「예.」이렇게 보면 선생님보다 나이 많아요, 나이 적어요?「적습니다.」여기 모인 사람 중에 내 절반 나이 안 되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웃음) 40미만, 손들어 봐요. 아이구, 많구만.
그러니까 이 놈들을 어떻게든지 일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을 해야 될 것 아니예요? 밥은 나보다 많이 먹지요? (웃음) 아, 실제적인 문제입니다. 밥은 나보다 더 많이 먹고, 생각도 나보다 많이 하지요? 선생님은 헤쳐진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이제 연결할 수 있는, 한 곳으로 몰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정비를 하고 갈 때 미련이 없게끔 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 결론짓게끔 한 곳으로 모이고 있는데, 여러분은 그렇지 않지요? 이제부터 자꾸 헤쳐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반대예요, 반대 아니예요?「반대입니다.」반대예요. 생각이나 모든 것이 반대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좁힌다면 여러분은 펼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오래 살면 좋겠어요, 빨리 영계 가면 좋겠어요?「오래 살면 좋습니다.」오래 살면 뭘 하게요? 자꾸 좁히니까 여러분은 자꾸 넓힐 텐데 말이에요. 그 말입니다. 선생님이 오래 살면서 죽을 날이 가까워 오면 직선으로 가야 되고 여러분은 가는 세계 판도가 넓어지면 거기에 불어넣기 위해서 여러분을 더 확장시키고 한 사람이 10가지를 했으면 20가지를 해야 되고, 50가지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이, 그런 생애의 길이 자기를 방문하는데 선생님이 오래 살면 좋아요? 왜 가만있어요?「예.」장사치들이구만. 불리하니까 눈만 깜박깜박하는구만. (웃음) 이것들은 뜻이고 무엇이고 장사치들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생활 가운데 통일교회에 10년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참 많구만. 대다수네. 20년 된 사람! 쓰레기통에 들어갈 사람들이구나. 보라구요. 10년 동안에 뭘 했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10년 동안에 세계적인 확장 운동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고생하고 선두에서 달렸는데 여러분은 뭘 했느냐 이거예요. 10년 동안에 말이에요.
요즘 통일교회가 2, 3년 동안에 세계 수준에 올라간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그러면 뭘 하면서 쑥 올라갔어요? 돈 벌면서 쑥 올라갔어요, 전도를 많이 해서 쑥 올라갔어요?「축복입니다.」축복? 그래, 축복입니다. 36만쌍이 언제예요?「1995년입니다.」3만쌍은?「1992년입니다.」1992년에서 1995년 36만쌍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360만쌍입니다. 3만쌍에서 36만쌍 한다 할 때 누가 믿었겠어요? 몇 배예요?「12배입니다.」
그것을 누구 믿지 않았어요. 곽정환?「예.」믿었어?「다 못 믿었습니다.」전부다 못 믿고 다 못 믿었다면 몇 퍼센트는 믿었다는 말이야? 다 못 믿었다는 것은 몇 퍼센트는 믿었다는 말이거든. 믿기는 뭘 믿어. 내가 그런 얘기를 하니까 눈이 시멘트 눈이 되더라구. 시멘트 눈을 알아요? 움직이지 않는 것이 시멘트 눈입니다. 36만쌍 때 그런 것입니다. 36만쌍을 하고 360만쌍을 한 것이 3년이 아닙니다. 2년 반에 했어요. 2년 반도 안 되지요. 이것을 하라고 할 때 360만쌍이 된다고 믿은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하나님은 어땠는지 모르지만 선생님도 믿을랑 말랑입니다. 하나님은 믿었었는지 모르지만 선생님도 믿을랑 말랑이에요.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한 손가락하고 열 손가락이 달라요, 같아요?「다릅니다.」고개가 몇 고개예요? 이게 큰 고개입니다. 여기서 헤아리려면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됩니다. 열 고개가 있는 것입니다.
360만쌍, 어쨌든 360만쌍이 표준인데 7천만쌍을 한 것입니다. 그것을 믿어요, 안 믿어요? 결과가 그렇게 됐는데 그것을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거짓말이라고 생각 안 해요? 거짓말이라고 생각 안 하느냐 말이에요?「예.」그것 보고한 것을 누가 믿어요? 믿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믿어야 됩니다.」김병우!「예.」믿어야 되겠나, 안 믿어야 되겠나?「믿어야 됩니다.」어떻게 믿어? 보지 못했는데.「무조건 믿어야 됩니다.」무조건? (웃음)
내가 3년 동안 자르딘에 가서 일하면서 제2세시대를 선포하면서 선포한 내용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입니다. 절대신앙, 이제는 안 믿으려야 안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보라구요. 3만쌍에서 36만쌍 된다고 할 때 그것도 안 믿다가 내가 손해 봤고, 식구들한테 전부 다 들이 맞는 것입니다. 불합격자의 낙인이 찍혔다 그거예요. 또, 36만쌍에서 360만쌍 한다고 할 때 그것도 믿지 못했다구요. 그런데 또 지금 360만쌍에서 5월 말까지 3천6백만쌍을 하라고 했다는 것을 1억2천만쌍 하자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돈 사람들이에요?「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보라구, 쌍것들아! 그러면 전부 돈 사람이에요?「예.」돈 사람이라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돈 사람을 데리고 그것을 정상적으로 믿는 사람은 그건 미치광이보다 더한 것입니다. 정상적이 아니니 돈 사람이고 돈 사람이니 미치광이지요. 그러면 이런 일을 시키는 선생님은 미치광이예요, 돈 사람이에요? 물어 보잖아요, 답변하라구요. 불리하면 가만있는 거야? 쌍것들! 불리하게 되면 가만있어요. 내 그런 꼴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 녀석들이 가다가 다 쓰러지더라 그거예요.
여러분이 비정상적인 사람이면 선생님은 미친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360만쌍 한다고 했는데 7천만이면 몇 배예요?「20배입니다.」20배에 가까워요. 곽정환, 7천만이 조금 못 되지?「6천6백만입니다.」그동안에 4백만쌍을 하면 7천만입니다. 그 수가 남았다는 것입니다. 사사오입이라는 말이 있지요?「예.」되고도 남아요.
엘리야가 유대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조하고 하나 만들기 위해 담판기도하고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실력 테스트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북조가 졌는데 엘리야를 때려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도망가서 기도하는데 '나만 남았나이다. 내 영혼을 거두어 가소서.'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때 하는 말이 '아직까지 바알과 아세라 목상에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한 것입니다. 7천여 무리, 이게 문제입니다. 그 엘리야가 재림해야 되는 세례 요한시대에 7천 무리, 세례 요한을 따르는 사람이 7천 명 이상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와 하나되었으면 예수가 안 죽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감옥에 들어가서 미국 목사 7천 명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지요?「예.」축복가정이 7천 명이 넘어야 됩니다. 섭리사로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바쁘겠느냐 이거예요. 360만쌍을 하는데 7천만쌍을 했다는 사실은, 탕감복귀 원칙으로 볼 때 문총재가 참부모님으로서 넘어야 할 고개가 남아 있는데 이게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니 영계가 동원돼 가지고 이걸 전부 다 넘겨줬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왜 7천만이냐? 7천여 무리, 7천만쌍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인세계의 가정을 용서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 운세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천지부모' 뭐라구요?「'천주안식권'입니다.」안식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통일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것을 못 해요. 그런 것으로 모든 조건적 기반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미국에서 5만 명 가까운 수련을 해야 됩니다. 이 수련을 전부 다 했다구요.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댄버리에 들어가 있으면서 그걸 했다구요.
여러분이 탕감조건으로 모르는 일을 선생님이 안다고 해서 그것을 하려고 감옥에 들어가서도 그런 생각하고 그런 일을 한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하셨습니다.」그것 미친 사람이지요. 감옥 가게 되면 못하면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에 책을, 요즘과 마찬가지로 미국에 대해서 우리 책을 다 나누어주었습니다. 10톤 트럭, 98대 분에 해당하는 책을 35만 지도자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요즘에 훈독회 할 때 뭘 나눠주어요?「≪참부모≫입니다.」그때 나누어 준 것은 성약시대가 아니예요. 신약시대의 책입니다. 원리 말씀입니다. 이때는?「성약시대입니다.」
뭘 하려고 훈독대회를 하는 거예요? 완전히 이것을 나누어 줘 가지고는 전부 다 같이 취급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과 같이 취급해야 된다구요. 안 따라오는 녀석들은 이제 추방되는 것보다도 이제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대이동 명령하는 것입니다. 유엔 헌법이라든가 법을 갈아 가지고 선생님의 뜻과 사상을 중심삼고 법조 조항을 만들어서 이러이러한 패는 한국에 입적해 남지만 그렇지 못하면 들어오는 그 숫자에 해당하는 만큼 밀려 나가야 됩니다. 임자들, 입적이라는 말이 거짓말인 줄 알아요? 입적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습니다.」
보라구요. 이제는 남북한이 통일되고, 통일 운세의 때에 들어온다구요. 그건 내가 움직여야 돼요. 또, 모험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지금까지 73년 동안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그래서 민주세계를 파괴, 부르주아 계급을 파괴시킬 수 있는 그런 모든 일을 한 것이 사람이 가서 지하에서 한 것이 아닙니다. 책을 가지고 했어요, 책! 교화입니다. 교육시킨 거라구요. 한 사람이 점 조직을 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많이도 아니예요. 세포 조직으로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을 딱 해 놓고 그 이상은 점 조직으로 분할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10개고 20개고 관리하더라도 어디 하나 터져 나가면 하나밖에 몰라요.
제일 나이 어린 사람 손들어 봐요. 20대, 손들어 봐요. 너는 작구나. 몇 살이야?「스물 아홉입니다.」저기는?「스물 여덟입니다.」또, 저기는?「스물 아홉입니다.」「대학을 다 졸업했기 때문에 20대 후반들입니다. (황선조)」다 대학은 졸업했나?「예.」「순전단 출신이 대부분입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금년에 우리 축복 때문에 세계에 유명해졌구요. 보라구요. 지금 청소년 문제하고 가정 문제는 손댈 사람이 없어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이 손 못 댔기 때문에 그 어떠한 타락한 후손들이 끝날에 와서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열매가 수확기에 왔기 때문에 딱 그렇게 벌어졌습니다.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입니다.
가정 파탄은 뭐가 가정 파탄이에요? 보라구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습니다. 그 이상 가정 파탄이 어디 있어요? 1대예요, 1대. 땅 위에 선 아담 해와의 아들로서 장자가 차자를 죽이다니? 그 놈의 집이 다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 그 부모로부터 남아질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청소년 윤락과 더불어 직결된 것이 가정 파탄입니다. 딱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놓고 자기들이 변명하기 위해서 성해방을…. 하나님과 부모님이 반대하며 '이 놈의 자식들, 왜 그러느냐?'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욕하지 못했어요. 나도 어머니 아버지를 닮았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닮았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책망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못 닮았어요. 내가 닮은 그 아버지가 사탄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끝날에 가서 사탄 중심삼고 심은 대로 거두니 만큼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끼리 살인이 벌어지고, 부모끼리 살인이 벌어지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놀음이 벌어져요.
형제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형이 동생을 죽이는 건 얼마든지 있잖아요? 지금은 여자가 남편을 죽이고, 남편이 여자를 죽이는 거예요. 또, 부모끼리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이러한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죽음으로써 출발한 가정이니 끝날에는 그런 현상이 어느 나라나 벌어집니다. 한국은 어때요? 부모가 자식 죽이는 일도 있지요? 또, 목사가 장로 죽이는 일이 있고, 장로가 목사 죽이는 일이 벌어져요. 이것이 전부 다 핏줄로써 연결돼 가지고 세계에 넘쳐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끝날의 현상입니다.
그러면서 성 문제는 완전히 파탄입니다. 할머니하고 손자하고 살고,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살아요. 아버지하고 딸하고 살아요, 어머니가 있는데. 주동문, 미국에 그런 것이 많지?「너무 많습니다.」참 기가 차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끝날이니까 청산해서 다 지옥 보내고 돌아가야 할 사람을 세우는 것입니다. 돌아갈 사람은 누구냐? 그 반대입니다. 절대 성을 중심삼고 절대 핏줄을 중심삼은 사람입니다.
사탄 핏줄이 아니예요. 사탄 사랑으로부터 사탄 생명 결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의 혈통이 연결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끝날에 있어서 사망적인, 생사지 권한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조상에 어디 있고, 부모가 어디 있고, 삼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친족상간 관계라는 것이 있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다 망해요. 망하기 때문에 여기서 뛰쳐나와서 반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서서 말이에요. 이것은 완전히 심판하기 위한 것입니다. 노아 때 물 심판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음란으로 타락했으니 음란 물결이라고 할까? 더럽힌 핏줄로 말미암아 지금 현재 노아 심판한 것과 마찬가지로 한 녀석도 남아지는 것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가정에서 그런 것을 손 못 댔으니 그런 세상에 되었다고 해서 정치·경제·문화·어떤 교육을 가지고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핏줄을 남긴 그 모든 것은 멸망으로 가는데 이 땅 위에 어떤 정치·경제·문화·교육·종교가 그것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됐기 때문에, 참부모 될 수 있는 입장에 선 것이 거짓부모가 됐으니 거짓부모 말고 참부모 될 수 있는 분야가 남아 있으니, 요 분야를 전부 다 이루어 가지고 땅에 보내는 것입니다.
그게 뭐라구요?「축복입니다.」축복을 그냥 할 수 있어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축복은 뭐냐 하면 혈통전환, 프리 섹스 해방이 아니예요. 프리 섹스 절대 방지입니다. 불신앙했으니 절대신앙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 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복종입니다.」그래서 자르딘에 가서 2세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돌아가는 것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걸 절대 믿지 못했어요. 그것을 절대 믿으라는 것은 절대 사랑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절대 복종하라는 것도 절대 사랑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절대복종하는 데는 영생이 벌어져요.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이 필요하고, 사랑 이상의 세계 판도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주가 커요.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절대복종을 갖지 않으면 자기 마을을 넘지 못하고, 나라를 넘을 수 없다 하는 것이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신도 창조할 때 절대신앙을 했어요. '내가 말하면 틀림없이 된다!' 이거예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잊어버렸다구요.「'내가 말하면 틀림없이 된다!'고 하셨습니다.」나보다 낫구만. 80노인이니까 잊어버릴 수도 있지요.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에서 말하면 된다.' 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된다고 알았겠어요, 믿었겠어요?「믿었습니다.」처음인데 알기는 어떻게 알아요? 믿었지요. 그 믿는 마음이 천하를 동해서 있게 만들 수 있는 힘이 그 배후에 따르기 때문에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마자 실체로 뛰쳐나오니까 말이에요. 여러분은 절대 욕망을 가진 인간이지요? 여러분은 절대 욕망을 가지고 있지요?「예.」최고, 최고, 제일 높은 것을 내 것으로 삼고 싶지요? 우주의 보화 보따리나 비밀 보따리, 비밀인 동시에 비밀 그 내용을 헤쳐 보면 단 하나밖에 없는 보화 보따리입니다. 그것이 있다면 그것을 갖고 싶지요? 그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하나님 속에 들어가 있는 사랑 보따리입니다.
그 사랑 보따리를 점령하게 되면 그 사랑 때문에, 그 사랑 보따리의 마음을 중심삼고 인연되어 확대한 것이 대우주입니다. 요 사랑 보따리를 딱 잡아채게 된다면 우주가 전부 다 달려오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그 다음에 절대 사랑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절대 사랑이 뭐예요? 사랑할 대상이 있어야 절대사랑을 했겠느냐를 물어보는데 사랑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했습니다.」어디서부터 절대사랑 했어요? 한꺼번에 사랑을 '왁!' 지었어요, 미물 아메바에서부터 지었겠어요?「미물에서부터 지었습니다.」사람을 지을 때까지 우주를 지은 것입니다. 그걸 절대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풀 포기 하나를 절대사랑해 봤어요?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안 해 봤습니다.」길가에서 밟히고 있는 씀바귀 같은 걸 누가 알아 줘요? 개미를 하나님이 만들려고 얼마나 정성들였는데 밟고 다니고 얼마나 많이 죽였어요, 이 놈의 발바닥이. 개미든 무엇이든 벌레들을 얼마나 많이 죽였어요? 많이 죽였지요?「예.」하나님이 정성들여 만든 것을 하나님의 승낙을 안 받고 죽인 것이 죄예요, 안 죄예요?「죄입니다.」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못 했습니다.」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사랑하고 대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주인은. 그 사랑의 진액에 모든 사랑이 달리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하나님 자신이 절대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여기 하나의 세포를 만드는 것도 자기 사랑의 이상 상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의 물건, 조그마한 기념될 수 있는 물건은 자기 실체보다 더 귀하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조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일본 색시들이 예뻐요, 예쁘지 않아요?「예쁩니다.」'한국 여자가 아닌 일본 색시가 내 색시다.' 그래요, 일본을 잊어버렸어요? 아, 물어보잖아! 그런 것까지 이론적으로 다 정비해야 될 것 아니예요? 사랑이 크더냐, 나라가 크더냐?「사랑이 큽니다.」그러면 답변해야 될 것 아니예요. 대가리들이 먹통 대가리구만. 대학들 나왔다는 게 왜 그래요?
그래 일본 사람으로 사랑했어요, 한국 사람으로 사랑했어요, 내 사랑의 상대로 사랑했어요?「사랑의 상대로 사랑했습니다.」사랑의 상대가 일본보다도, 한국보다도, 세계보다도 큰 가치를 느끼면서 사랑했어요, 못한 가치를 느끼면서 사랑했어요?「큰 가치를 느끼면서 사랑했습니다.」일본 년이다 생각했어요?「아닙니다.」그러면 여러분 아들딸에 대해서 아버지가 됐으니 태교에 따라서 일본 년이라고 했으면 반대로 아버지에 대해서 '저 놈의 자식은 한국 놈이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인과원칙으로 그렇잖아요? 태교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임자는 일본 것을 더 사랑했어, 한국 것을 더 사랑했어?「결혼하기 전에는 한국 것을 더 사랑했습니다.」결혼하고 나서는?「집사람밖에 없습니다.」그러니까 일본 놈들이 다 됐다는 거지요. (웃으심) 그래서 그런지 얼굴들이 전부 다 일본 사람들을 닮았어요. 내가 그래서 일본 사람을 닮은 녀석들을 일본 여자하고 해 줬는지도 모르지요. 그러니까 한국서 살고 싶었어요, 일본 가서 살고 싶었어요? (웃음) 이 놈의 자식들, 왜 웃어? 답변하라는 것 아니야.「한국에서 살고 싶었습니다.」
한국에서 그만큼 살아 봤으니까 이제는 일본 가서 살아 봐야 되겠다고 생각 안 했으면 그것 바보 천치입니다. (웃음) 생각했어요, 안 했어요?「생각했습니다.」생각한 사람 손들어 봐요. 생각을 못 한 사람은 여기서 차 버리자구요. 생각 안 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한 명도 없구만. (웃음) 보라구요. 여기서 흐르는 물이 어디로 가요. 한강으로 갑니다. 한강 물이 흘러갈 때 '나 한강물이다.' 해서 간판 붙이고 어디 갈 거예요? 바다로 들어갈 때 그 한강 물이 배겨나겠어요, 죽어나겠어요?「죽어납니다.」수많은 흐름이, 세계의 강들이 '이 놈의 자식, 한강물이야!' 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니 죽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바다에 들어갔으면 그것을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한강 물이건 무슨 물이건 '나는 물 중에 180도 수증기가 될 수 있는 물이다.' 그러면 그건 바다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왜? 수증기가 됨으로 구름이 생겨나 가지고 만물세계를 재창조하고 생명을 배양할 수 있는 생명 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바닷물이 증발되어서 구름이 돼요, 강물이 증발되어서 구름이 돼요?「바닷물입니다.」강물은 증발 안 돼요?「증발됩니다.」
바닷물이 증발되는 것에 비하면 강물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마존 강이 암만 크더라도 바다에 시커먼 물들이 순식간에 없어지더라구요. '야, 사람들이 교화해서, 교육해서 이렇게 빨리 변하면 얼마나 좋겠나. 하나님이 고생 안 할 텐데!' 내가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한국 사람이 돼 가지고 일본 사람하고 살아 보니까 일본에 가서 살고 싶은데 일본에서 살아보면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한국으로 와야 됩니다.」한국으로 돌아와요? 강물에 비하면 한국 강물하고 일본 강물이 합수(合水)해서 살았는데 그 합수가 된 물이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바다로 가야 될 것 아니예요.「세계로 가야 됩니다.」바다로 가서 '아이구, 나는 한국 강과 일본 강 합한 곳 하류의 농촌에서 살겠다!' 그래요? 따라가야 돼요, 안 따라가야 돼요?「따라가야 됩니다.」따라갈 때 울어야 되겠어요, 기뻐해야 되겠어요?「기뻐해야 됩니다.」알기는 아누만.
그러면 남자들은 뭘 가지고 남자라고 해요?「씨를 가지고 남자라고 합니다.」「생식기를 가지고 남자라고 합니다.」씨라고 하면 멀잖아요. 생식기를 가지고 남자라고 한다구요. 생식기를 한국 생식기를 달고 갈래요, 일본 생식기를 달고 갈래요, 세계의 생식기를 달고 갈래요?「세계의 생식기를 달고 갑니다.」말이 그렇지요. 그것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세계의 생식기가 됐어요?
아프리카 땅에 가서 일본 여자와 결혼했으면 둘이 붙들고 '아프리카는 내 땅이다.' 이러고 싶지 않아요? '당신 지금까지 일본을 알고 한국 말 하던 것을 다 집어치우고 이제는 아프리카, 이제는 남미 대륙, 이 세계가 내 땅이다. 내 나라다. 내 나라에서 사랑하자.' 그래 봐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보기 싫어요, 싶어요?「싶습니다.」입이 좋기는 좋구만. 귀가 좋기는 좋아요. 그것 알아듣고 하지 말라는 말을 잘 한다구요.
그러니까 이 녀석들을 어디로 때려 쫓을까요? 아주 결론 내라구요. 어디로 때려 쫓아야 되겠어요? 아프리카, 남미 아마존 유역의 악어 천국에 보내는 것입니다. 구렁이가 15미터짜리가 있어요. 이렇게 큰 나무도 한꺼번에 툭 삼켜 버립니다. 1분도 안 걸리더라구요. 15미터면 얼마나 커요?「여기서 시계 뒤까지 넘어갑니다.」시계만 넘어가요? 벽까지 가지요. 남미에 가면 그런 구렁이가 있다구요. 사나이로서 그렇게 살아있는 것을 잡아보겠다는 생각을 안 해 봤어요? 그런 용감한 사나이가 되고 싶어요, 용감 반대가 뭐예요?「비겁입니다.」비겁이에요? 비겁한 사나이가 될 거예요, 용감한 사나이가 될 거예요?「용감한 사나이가 되겠습니다.」
그런 구렁이를 내가 한번 잡아 보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큰 나무에다, 바윗덩이에 쇠줄을 걸어놓고 매일같이 돼지 한 마리를 꽥꽥 울게 하는 것입니다. 열흘만 그러면 그 동네 부근에 틀림없이 찾아오는데 잡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 한번 잡아 보고 싶지 않아요? 낚시 잘 하는데 한번 잡아 보면 좋겠어요, 안 잡아 보면 좋겠어요?「잡아 보면 좋겠습니다.」혼자 잡아야 되겠어요, 합동해서 잡아야 되겠어요?
용감한 사나이라면 그런 생각해야지요. 세상에서는 하지 못하는 낚시질을 한번 해 보자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하는 거예요. 돼지를 미끼로 하면 돼지가 소리를 열 번만 하면, 야단하며 꽥꽥 하면 오게 돼 있어요. 그 지방에 있는 것은, 아마 5리 미만 가까운 데 있는 것은 소리를 다 듣고 몰려오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삼켜 버리겠어요, 안 삼켜 버리겠어요? 삼켜 버리면 쇠사슬에 맨 낚시에 구렁이가 걸리겠어요, 안 걸리겠어요?「걸립니다.」걸리면 잡겠어요, 못 잡겠어요?「잡을 수 있습니다.」잡으려다 입에 통째로 들어갈 텐데? 돼지 한 마리는 저녁 한술도 안 먹게 먹어 버릴 텐데 대여섯 사람은 먹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한번 낚시질을 해 보고 싶어요?「예!」손들어 봐요. 잘 됐다. 손들어서 약속했어요?「예.」
이번에 '하나님 날' 되기 전에, 남미의 파라과이 강이 있어요. 그게 3천4백 마일입니다. 아마존 강은 7천 마일입니다. 그 강을 답사할 때 '내가 나이 젊었으면 좋았겠다.' 생각했다구요. 어쩌다가 못난 한국에 태어났고 지지리 못난 패들한테 반대 받느라고 일생을 보내 가지고 80이 가까이 돼 가지고 이게 무슨 짓이냐 이거예요.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나빴습니다.」얼마나 나빴겠어요? 죽지 못해서 살아 왔다 이거예요. 내가 젊은이면 골짝 골짝마다 전부 다 뒤져 가지고 일생 동안 해 놓으면, 여기에 사는 고기와 그 주변에 있는 것과 육지에 사는 동물, 새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곤충이 3천6백만 종입니다. 써온 것 틀림없지?「예. (주동문 사장)」나 주동문한테 배웠어.「사전에 있습니다.」사전에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틀림없다고 했으니, 신문사 사장이 거짓말을 하면 안 돼요. 사전에 박혀 있는 대로 써야지요. 3천6백만이라구요. 그걸 마리로 하면 몇 마리예요?「셀 수도 없습니다.」그 2배지, 수놈 암놈 아니야. (웃음) 머리가 그러니 시험을 쳤으면 낙제 꽝이로구만.
7천2백만 마리입니다. 하나님이 7천2백만 마리를 하나 하나씩 짓는데 하루씩 걸렸으면 몇 년 걸렸겠어요? 그것을 짓기 위해서 몇 년 걸렸겠느냐 이거예요. 하루에 '야, 3천6백만쌍 전부 다 나와라!' 그래서 나왔겠어요?「아닙니다.」생각을 거쳐 가지고 이래야 된다 하는 그런 무엇이 있어 가지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의 생각이 쌓여 있다가 모든 만물 가운데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그렇고, 풀 종류니 고기 종류가 많아요. 고기 종류도 3천6백 종입니다. 아마존 강은 3천 종이 있지만 판타날에는 3천6백 종이 있다구요. 그 종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만물, 초(草)로부터 곡식으로부터 나무로부터 수많은 종류들이 있는데 하나님이 홍길동이 놀음하듯이 이래라 하면 이러고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다 생각이 있어 가지고 구조적인 모든 내용이 자연세계의 법도와 기후의 조건에 맞게끔 전부 다 비준을 맞춰 가지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 훌륭한 하나님이에요, 훌륭한 하나님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하나님이 생각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물 만든 가운데 그것의 주인으로 삼은 것이 사람이라 할 때 여러분은 일생 동안 얼마나 생각했겠어요? 곤충 하나 만들려고 생각하는 그 정성을 들여 봤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빚을 졌어요? 그렇게 정성들여 하나님의 직접 손끝에서 떨어진 걸작품을 벌여 놓은 것을 인사도 안 하고 잡아먹지요?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 앵무새를 알지요? 앵무새 수놈 암놈이 아침 점심 저녁 시간만 있으면 물고 뭘 해요?「뽀뽀합니다.」무슨 뽀뽀를 해요? 입술 키스예요, 혀 키스예요? 그것도 모르는구만. 입술을 물고는 혀 키스입니다. 여러분도 혀 키스를 해 봤어요?「예.」안 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상 줄게. 한 사람도 없구만. 사랑 때문에 다 그런 것입니다.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인생문제에 있어서 인생이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왜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는 볼록이 필요하고, 남자는?「오목이 필요합니다.」그게 뭐예요? 무슨 집이에요?「사랑집입니다.」여자의 사랑집이고, 남자의 사랑집이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의 사랑집은 누구에게 있어요?「남자에게 있습니다.」남자의 사랑집은 어디에 있어요?「여자에게 있습니다.」그것을 어떻게 하는 것이 사랑이에요? 안 맞추는 거예요, 맞추고 빼는 거예요?「맞추는 것입니다.」맞춰서 영원히 떨어지질 않게끔 맞추고 사는 거예요, 제멋대로 사는 거예요?「영원히 떨어지지 않고 맞추고 사는 것입니다.」 풀이 있으면 별하고 지구를 갖다 붙여도 그것이 뗄 수 없으리만큼 달라붙는 풀보다 더 강하게 달라붙게 하나되기를 원하는 것이 사랑세계의 본질적 욕구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랑할 때 어때요? 붙들고 힘을 주고 해 봤어요, 눈이 뚝 튀어나오도록? (웃음) 사랑하다 눈이 빠져 나오면 박물관에 간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코가 찌그러지고, 귀를 여편네 남편네 둘이 잡아당기다가 하나 떨어지면 박물관의 귀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게 될 때 쥐면 꽉 쥐어요, 쥐었다가 펴요?「꽉 쥡니다.」여러분도 그것을 알아요? (웃음) 쥐다 보니 손톱이 있어서 여편네 살에 다섯 개의 손톱자리가 베어 기념품이 생겼다 하면 그게 자랑할 거예요, 저주할 거예요?「자랑할 것입니다.」한번 해 보라구요. 그런 것입니다.
그래 남자들은 여자 젖을 좋아하지요?「예.」아기들보다도 더 많이 빨아야 할 것이 남편입니다. 여자 젖이 왜 생겼어요?「아기 때문입니다.」아버지 때문입니다. 젖을 먼저 빠는 사람이 아기예요, 아버지예요? (웃음) 왜 웃어요? 나는 그렇게 들어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나이 80이니 다 잊어버릴 것 아니예요. 여러분은 이제부터 출발하니 싱싱하지만 말이에요. 치매가 이제 오지요. 나이 많은 사람, 선생님이 80이 되면 그럴 수도 있다고 해서 이상할 것이 없어요. 여러분은? 그러면 이상하지요. 아버지가 먼저 빠는 것이 틀림없지요?「예.」
그리고 아기 나오는 그 구멍을 누가 점령해요? 아버지가 먼저 들락날락해 가지고 아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남편 때문에 여자가 그렇게 생긴 걸 알아야 되겠어요. 남자들은 여자가 이렇게 일하게 되면 가서 가슴을 만지면서 궁둥이에 갖다 대지요? 그런 습관이 있어요? 본능이 그런데 여러분은 그래 봤어요, 안 그래 봤어요?「그래 봤습니다.」안 그래 본 녀석 손들어 봐라. 그렇기 때문에 여자 궁둥이를 좋아하는 남자라구요. 여자가 하나 있는데 웃겠네. 이 여자는 남자 사촌이기 때문에 괜찮아요. (웃음)
이런 얘기를 해야 좀 풀리겠기 때문에, 이제 겨울에서 봄이 되잖아요? 물이 자꾸 풀려야 될 것 아니예요. 새로이 곡식을 심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갈고 닦기 위해서 이런 말도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잖아요?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재미있습니다.」난 재미없다구요. 젊은 놈들을 재미있게 만들어 놓으면 나쁜 선생님이라 하지 않을 거라구요. 좋은 선생이에요, 나쁜 선생이에요?「좋은 선생님입니다.」좋아요. 고맙다구요.
그런데 이제부터 나쁜 선생이 되려고 그럽니다. 제일 싫다는 데…. 내가 지금 한이 뭐냐 하면, 군대 못 가 본 게 한이고 호랑이 못 잡아본 게 한입니다. 남미의 그 구렁이, 스크류 뱀이라구요. 그것을 못 잡아본 게 한입니다. 그 뱀이 따라오면 못 뛰어서 잡혀 먹힐 것이고 모든 것이 불리한 입장인데 그러나 선생님이 젊었으면 얼마나 잘 뛰었겠어요? 원숭이 띠니까 나무도 잘 올라갔습니다. 까치둥지 같은 데도 배때기만 대고 올라갔어요. 그런 것을 해 봤어요? 요전에 누가 어디에 갔다가…. 김흥태!「예.」아침에 왜 없었어?「조금 늦었습니다.」색시 때문에?「색시는 청평에 가 있고 애들 밥 해 주느라고 늦었습니다.」(웃음) 남자가 왜 밥을 해? 어머니가 됐든 아줌마가 됐든 불러다가 하지. 남자 노릇을 못 하는구만. 임자 연구하고 그런 것 아니야? 선생님한테 틀림없어 욕먹을 텐데 아기들 밥 해 주었기 때문에 늦었다고 하면 욕 안 먹을 것이다 해서 연구해 가지고 그 말한 것 아니야? (웃음) 사람이 다 그래서 살 재주가 있다는 것입니다. 왕 앞에서도 왕을 데리고 놀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크(joke)가 필요한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지금까지 많은 일을 했지만 지금도 하고 싶은 것이 많겠어요, 없겠어요?「많습니다.」몇 가지가 될 것 같아요?「수만 가지입니다.」수만 가지면 여기에 몇 명이 모였을 것 같아요? 몇 명이 모였어, 여기?「한 2백 명입니다.」2백 명이면 2백 가지 되겠어요, 2천 가지 되겠어요?「2천 가지 됩니다.」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 대신해서 여러분에게 시키면 한 가지 두 가지는 틀림없이 다 하겠다고 할 것입니다. 10가지냐 50가지냐 하면 50가지를 하겠다고 전부 다 손들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고 싶은 일이 이렇게 많이 남았는데 몇 가지씩 선생님 대신 하라고 하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오늘부터 옷 다 버리고 팬티만 입고 아예 시위 한번 해 보면 어때요, 서울에서? (웃음)
왜 이러느냐? '대한민국 4천만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한파 때문에 죽게 돼 있으니 이렇게 벗고도 살 수 있는 훈련하자! 나머지는 팔아 가지고 나라 구하자!' 하면 애국단체라고 하겠어요, 망국단체라고 하겠어요?「애국단체라고 합니다.」벗으라면 벗지요?「예.」아이구, 선생님부터 벗어야 벗는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벗어야 벗겠어요, 선생님이 안 벗어도 벗겠어요?「안 벗어도 벗겠습니다.」한번 해 보자구요.
벌거벗고 춤춘다는 패들이 무슨 짓이야 못 하겠어요? 춤 한번 춰 봤어요? 이제 한번 춤추는 대신 아예 거리에서 자기 색시들을 데려다가 춤을 추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진짜 패들이 춤춘다.' 소문나게 하는 거예요. 누구하고 춤췄느냐? 자기 색시하고 했다면 누가 야단할 거예요? 한번 해 보자구요, 말자구요? 그런데 그 여자들이 무슨 여자냐? 일본에서 도적질해 왔다 이거예요. '한국 남자인데 일본 간나들을 도적질하다가 데리고 춤춘다.' 이러면 어떻겠어요? 구경판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그 동네에서 라디오방송 듣는 사람은 틀림없이 다 나올 것입니다.
다 나오면 뭘 할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하는 것입니다. 벌거벗고 부처끼리 가서 돈 있는 사람 앞에서 펀드레이징 하려고 춤추면 있는 지갑을 털어 주겠어요, 안 털어 주겠어요?「털어 줍니다.」털어 줘서 그 돈 가지고 통일산업 빚을 갚는다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통일산업을 만들고 일화를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의 뼛골을 다 퍼부었습니다. 땀은 뭐라구요? 땅을 위해서. 눈물은 뭐라구요?「인류를 위해서.」피는 뭐라구요?「하늘을 위해서.」그게 뭐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찾는 길입니다. 나라 찾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땀을 왜 흘리고, 눈물을 왜 흘리고, 피를 왜 흘리느냐? 나라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 집을 찾기 위한 것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라가 없어요. 집은 많았어요. 기독교인들의 집은 많지만 그 집을 가지고는 나라를 못 찾아가요. 사탄세계의 나라를, 연합적인 전선을 취하게 될 때 그것을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번번이 당해 왔다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 있어요?「없습니다.」그래서 선생님이 요즘에 불쌍한 하나님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말이에요. 요전까지 아담 국가니 해와 국가니 했는데 요즘에는 뭐라고 했어요?「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입니다.」아담 국가, 해와 국가 하면 멀어요. 아버지 어머니는 직접입니다. 그런데 아버지 나라하고 어머니 나라가 망하게 돼 있습니다. 딱 그렇게 돼 있어요. 망하게 될 수 있는 이것을 구해 주는 사람들이 사탄은 못 해요. 사탄은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다 도망가지만 이것을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 우리나라로 만들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아시아를 대표해 정신적인 주체가 돼 있는데 거기에는 물질적인 파탄이 벌어졌고, 일본은 반대라구요. 물질적으로는 주체이고 정신적으로는 파탄이 벌어졌습니다. 딱 반대로 돼 있어요. 그러니까 정신적 주체 입장에 있는 한국 사람을 일본에 투입한 것이 원리적이에요, 비원리적이에요?「원리적입니다.」또, 일본은 주체적인 경제력을 한국이 비었기 때문에 이걸 보강하기 위해서, 수평을 만들기 위해서 '일본 재산을 팔아서도, 집을 팔아서도 가져와!' 한 것입니다. 그런 일을 시작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얼마만큼 심각해요? 한국 자체의 운명이 우리의 손끝으로 말미암아 좌우되고, 하나님의 재창조의 역사가 국가를 회복하기 위해서 나를 세운다 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몇백 배의 가중한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어머니 나라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것이 세계의 나라가 생길 수 있는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185개 그 나라가 그대로 천국 못 가요. 이제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을 위해서 생사지권이 엇바뀐 그 환경을 전부 다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이 끌어올리게 될 때 떨어지지 않을 수 있는 신앙길을 중심삼고 달려 올라가야 새로운 천지에, 사탄의 흔적이 남지 않은 깨끗한 성별된 거기에 옮겨 나와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찾고자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왜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라고 했어요? 직접적 시대입니다.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가 다 어려운데 거기에서 아들딸의 입장에서 얼마만큼 아버지 어머니의 그 입장을 봐 가지고 통곡을 하고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고 피를 흘릴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효자가 되고 열녀가 될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습니다.」
여러분 축복해 줬는데 축복기금을 왜 안 모아요? 축복해 줄 때 축복기금 안 받기 위해서 했어요, 받겠다는 마음을 갖고 축복해 줬어요? 답변하라구요. 그것도 불리하니까 입 다물었어요? 입을 째 버려야 돼. 축복기금을 전부 다 면제해 준다고 해서 했어요, 받을 것을 생각하고 했어요?「받을 것을 생각하고 했습니다.」몇 푼씩 받았어요? 일푼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자기 축복 받은 것으로 일족이 축복 받았으면 축복 받은 대로 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일족의 축복 받은 사람을 거느려야 됩니다. 안 하게 되면 회의를 해서 60만 반(班)을 만들라고 그랬잖아요.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전체가 공동적인 빚을 져 가지고 물어 줄 수 있는, 10년이라도 물어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되면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는 사는 것입니다. 대책을 취하면 됩니다. 뭐가 걱정이에요? 곽정환! 축복기금을 받을 생각해, 안 받을 생각해?「받아야 됩니다.」몇 푼을 받았어? 외도하고 있어. 이번에 일본 보내게 될 때 펀드레이징하고 기금을 모으라는 것은 축복기금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두 번 세 번 만나 가지고 그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책을 읽어보라구요.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읽어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축복이 3단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유종관!「예.」알아? 교회축복 그 다음에는?「나라축복입니다.」그 다음에는?「세계축복입니다.」교회 축복기금 안 낸 것이 나라축복을 받을 수 있어요?「없습니다.」탕감법입니다. 자기 생명을, 피 흘리는 이런 과정을 거쳐서라도 전부 다 가야 됩니다. 이것이 주류사상입니다, 주류사상! 물이 흐르면 그 주류로 흘러갑니다. 교회축복, 여러분 가정을 따라서 흘러가는 것입니다, 물줄기가. 그 다음에는 나라축복입니다. 나라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나라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축복기금 내야 사탄이 해방해서 풀어주는 것입니다. 나라의 줄기가 세계의 줄기로 축복가정을 따라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딴 데로 물이 흘러가서는 다 헛돌아가서 그건 다 헤쳐 버립니다.
보라구요. 첫 번하고 둘째 번이 나라를 위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에서부터 전부 넘겨줬어요. 세계를 넘겨줬어요. 그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가정적으로 연결되었으니. 그 다음에 자기 가정의 모든 것은 하늘 것으로 입적시켜야 됩니다. 교회에서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나라는 일족입니다. 7대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7대 족속들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 7대조를 묶으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구원되는 것입니다. 일족이 전부 다 바쳐야 됩니다. 일족 연합한 모든 나라 전체를 바쳐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다 잃어버렸지요? 결혼을 잘못해서 잃어버렸습니다. 구덩이를 잘못 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탕감복귀는 반대의 길을 통해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을 알잖아요? 제1차, 2차, 3차를 넘게 될 때는 자기 소유는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 돼 가지고 그 하나님의 것 위해서 사랑 받는 것입니다. 책임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 위에 사랑의 판도가 놓여지게 돼 있지 그 아래 놓여지게 돼 있어요? 여러분에게는 사탄이 더럽힌 흔적이 언제든지 남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거기에 임재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시집갔던 여자가 다시 와 가지고, 신랑을 얻어서 사랑의 인연을 맺었던 여자가 다시 시집갈 때 가정 기물을 가져와 보라구요. 불이 난다구요. 파괴적 요인이 되고 인연이 다시 파괴되는 내용이 된다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지요? 어때요? 사탄의 흔적이 없어 가지고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뭐예요? 사탄세계 혈통 뭐라구요?「'단절'입니다.」단절입니다, 단절!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세계에 성수를 중심삼고 부활의식을 해야 돼요. 비행기를 타고 뿌려야 됩니다.
그래서 마을마다 '사탄 단절'이라고 해서 한계선을 확대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성지를 팔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라구요. 곽정환이 알아?「예.」성지를 팔아서 얼마나 배가 아팠어? 후손들이 조업전(祖業田)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땅 짜박지, 자기의 소유권을 가지고 선생님이 만들어 준 하늘 앞에 바친 성지를, 자기들이 결혼한 성지를 유린해요? 거기서 축복 받은 사람은 전부 다 걸려 들어가요.
한국에 수많은 가정들이 통일산업이니 일화니 무엇이니 빚진 것을 갚기 위해서 자기 집을 팔든, 땅을 팔든, 가정 기물을 팔아야 됩니다. 자기가 먹고살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하고 옷이라도 파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 팔아 가지고 이걸 사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신자세가 그런 사람이 몇 녀석이나 돼요? 선생님이 이렇게 어려운데 내 재산을 팔아서 이러겠다 해야 됩니다. 한꺼번에 다 팔라는 것이 아닙니다. 3분의 1을 처리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통일교회 사람들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4천만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세계가 우리를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인연을, 청산 지을 수 있는 인연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 전통적 사상을 누가? 일본 사람에게 바래요, 자기들이 해야 되겠어요? 자기의 물건 소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 가지라도 뭘 가지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팔라구요. 3분의 1은 바쳐야 됩니다. 그 다음에 나라 복귀할 때, 나라 살리기 위해서 3분의 1입니다. 그 다음에 세계 복귀할 때 3분의 1, 다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의 소유, 하나님이 세계적 소유권이 되기 전까지 소유를 가진 사람은 통일교회에서 위법자입니다.
그것 원리적 관점에서 선생님의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얘기해 보라구요.「맞습니다.」하라구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못사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못사는 게 뭐예요? 거지 떼거리가 되어 천막 쳐 가지고 한강 가에 수십만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뭘 했느냐?' 할 때 '나라 살리기 위해서 땅을 팔고 집을 팔아 가지고 여기 와서 삽니다.'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피난민촌 같은 데를 지나갈 때 손가락질을 하겠어요, 눈물을 흘리겠어요, 갈 때 고개를 숙이겠어요? 말해 보라구요.「고개를 숙입니다.」고개 숙입니다, 그것이 보일 때까지. 또, 안 보일 때까지 고개를 숙이는 것입니다. 말없는 교육을 해 가지고 충신 열녀의 길에 후계자를 양성할 수 있는 길을 가는데 뭐가 아까워요?
교회 가서 굶어 죽게 되면 선생님한테 오라구요. 이번에 원래는 1백만 헥타르를 사려고 했는데 한국에 망조가 들었어요. 나라가 망하게 됐으니 몰라보면 안 된다구요. 그 나라가 누구 나라예요?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한국이 아니예요. 일본도 아니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이러는 것입니다. 입을 가지고 불평하면 아가리를 째 버리고 혀를 집게로 뽑아 버려야 됩니다. 원리를 아는 사람이 말이에요. 이 놈의 자식들, 쑥덕거리고 누가 뭐 어떻다 뭐 어떻다 하고 있어!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 줄 알아요? 세계의 모든 것이 올스톱(all stop)입니다. 3억6천만쌍 축복을 끊어 버리고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6월 13일까지 끌고 갈 거예요? 아까 쓰라는 것 다 썼어요?「여기에 다 썼습니다. (에리카와 회장)」다 모으라구요. 빨리 내요. 이건 비밀문서입니다. 다 썼어요?「예, 썼습니다.」내가 내일 떠나려고 했는데 내일 떠나지 못해요. 선생님 위신이 있잖아요. 얼마만큼 했으면 선포를 하고, 나라에 소문나면 세계에도 그렇게 소문나는데 이것을 못 하면 다 죽어야지요. 목을 메고 죽든가 일본식으로 칼로 배를 째고 죽든가 해야 됩니다.
전쟁에 나갔으면 이겨야 될 것 아니예요? 뭘 하러 갔어요? 일본의 전통적 사상, 교회체제에 있어서 그릇된 환경, 습관된 모든 것을 뒤집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도약이 아니예요, 비약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을 통해서 어머니 사명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책임지고 선생님 대신 보낸 것 아니예요? 전쟁에 내보냈는데 그 아들딸이 전선에 가서 사령관의 책임을 잘 하느냐, 못 하느냐? 전선에서 졸장부가 되느냐 승장군이 되느냐 하는 문제, 졸장부 중에 졸장부라는 거예요. 가져오라구. 평균을 내. 여러분을 가만 내버려두면 지금 문제가 크다구요. 이것 다야? 빨리 하라구요! 국가적 메시아가 일본에 가 있으면 에리카와보다 앞서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자기들이 아담 국가 대표로 갔잖아요? 선생님 대신 아니예요? 그러면 일본이 해와 국가고 어머니 나라인데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져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러분은 에리카와 이상 해야 됩니다. 그래야 본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거지새끼가 됩니다. 신세를 지면 쫓겨나야 된다구요.
어때요? 에리카와가 열심이에요, 열심이 아니예요?「열심히 합니다.」열심 아니라는 사람 손 들라구요. 누구를 위해서 그래요? 일본을 위해서 그래요, 한국을 위해서 그래요? 우선은 한국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국을 성사해야, 협조해야 일본이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깨집니다. 어때요? 일본 어려운 것을 도와야 되겠어요, 1억2천만을 6월 13일까지 해야 되겠어요? 답변해 봐요? 이 놈의 자식들, 가서 이것도 망치고 저것도 망치고 못 하니까 다 망치고 날아가고 있어! 이것도 못 하고 저것도 못 하고, 결사적이야!
전체 얼마예요?「리전 전체가 16억 엔입니다. (에리카와)」(일본 각 지역의 헌금 내역을 보고함.) 대책을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전부 다 평준화해 가지고 일정하게 정하는 것입니다. 72개라든가 60개 이상의 교구를 만들라구요. 책임 못 하면 모가지를 쳐버릴 것입니다. 자기 선교고 무엇이고 그래 가지고 못 해요. 이번에 일본에서 하는 것은 세계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자기 개인 사정이 안 통해요. 비례적 식구가 얼마라는 것이 딱 나와요. 목표량을 해야 된다구요.
아이 엠 에프(IMF)가 안 터졌으면 이런 고통을 내가 안 받아요. 또, 일본에 지금 현재의 체제는 안 되겠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교구장 되면 다 교구장인가? 자기들이 우수한 사람들을, 6천 명 중심삼고 부인들만 나오라고 했을 때 남편이 반대하는 패들은 전부 다 선교사로 배치했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우수한 사람은 자기가 거느리고 말이에요. 우수한 사람을 내 보내야 됩니다. 그런 녀석은 모가지 쳐버려야 되겠습니다. 다 잘 알지요. 그것 써내라구요. 종이 가져와요. 그런 본보기로, 선생님이 명령을 했는데 자기 이익과 자기 책임 추궁을 벗어나기 위해서 명령을 어기고 교회 전체의 주류사상을 전부 다 무시해 버리고 자기가 편안하게 해먹기 위해서 숨겨놓은 식구가 있던가 이래 가지고 여분의 수입을 자기에게 돌려 가지고 쌓아 두는 패들, 이 놈의 자식들은 각을 떠 가지고 독수리밥을 만들어야 돼! 여기에 쓰라구요. 그런 식으로 쓰라구요.
여러분 귀로 다 들었지요?「예.」책임 추궁을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이제는 실적 위주입니다. 축복가정도 36가정이고 뭐고 없어요. 교구장도 없어요. 다 같은 입장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권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그 종족이 책임할 수 있는 것을 해야 됩니다. 세금을 바치고 국가에 국민으로 일할 수 있는, 이제 세금 바칠 때 온다구요. 전세계가 세금 바칠 때가 옵니다. 나라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10의 3조 하라고 했다구요. 어느 한 놈의 자식 한 녀석이 없어요.
문제되고 그런 교구들을 다 써 놓았어?「예, 썼습니다.」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생사지권이 달린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원래는 여기에 안 오려고 했습니다. 포기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영원한 조상으로 세우려고 하니 할 수 없습니다. 일본도 그래요. 한국 포기하고 일본도 포기하려고 그랬습니다. 이제는 부모 둘이면 돼요. 나라가 필요 없어요. 축복가정이 3억6천만이면 다 끝나는 거지요. 나라도 뭐 만들 수 있고, 문제가 아닙니다. 종족이 필요 없어요. 아이 엠 에프(IMF)는 일본과 미국이 책임져야 됩니다. 어머니 나라하고 장자, 미국이 장자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없애 버리는 거예요. 아벨 대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둘이 모자협조, 옛날에는 동생으로 했지만 이제는 형님 중심삼고 모자 협조해서 한국을 구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사탄세계에서 제물이 된 것입니다. 둘이 갈라 놨어요. 정치도 파탄이고, 경제도 파탄이고 설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로 말미암아,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가지고 자리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관적인 입장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 와 가지고 30개 재벌을 대표할 수 있는 6대 재벌을 방문했어요. 그래서 당까지 포함해서 10수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다 방문했다구요. 거지 떼거리들이 모여 가지고 나라 살린다고,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쓰라구요. 그 내용하고 지구장, 교구장 이름을 써요.「지구장입니다.」교구장이라고 해도 다 알잖아.「교구장은 한국 사람이고 지구장은 일본 사람입니다.」이번에 다 같이해요. 다 집어치워요. 쓰라구요.「선교사를 보내라고 했는데 안 보낸 데도 많습니다. 40명 보내라고 했는데 2명뿐이 안 보냈습니다.」식구들은 있지?「예, 있습니다.」그러면 그것 다 쓰는 거야. 쓰라구요, 옆에서 의논하지 말고. 의논해 가지고 쓰지 말라고 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자, 내라구요. 「임지동원에 대한 현황은 전국이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인사의 기준이….」그러니까 동원해서 그것에 맞추게끔 해야 될 것 아니야? 앉아 가지고 거지새끼 모양으로 밥 얻어먹고 왔어? 축복 받은 사람은 일족을 통해 가지고 축복기금을 모금해야 된다구요. 딴 소리할 필요 없어요.
(에리카와 회장의 헌금에 대한 보고.) 이번에 새롭게 인사이동 된 사람들에게 통계를 만들어서 공문을 보내라구. 확실하게 해서 모두에게 나누어주면 좋겠다구.「예, 항상 만들고 있습니다. (에리카와)」「그것을 좀 발표해 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정옥 회장)」발표해? 자기도 알 것 아니야? 자기가 발표해 주는 것 아니야?「그 통계를 에리카와 회장이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통계는 여기서 보내 준 것으로 전부 다 해주는 거야. 누가 얼마라는 것 말이야.「지부로 보내기는 합니다만….」보내다니? 본부에서 책임진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매일같이 전화해야지. 체제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이 꼴이 되는 것입니다. 외국 나가서 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뛰는 것이 아니고 나는 것이 아니라 수직으로 비상천할 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비상사태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역량을, 얼마만큼 할 수 있느냐 하는 테스트입니다. 몇 명이 있다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가중된 수에 따라서 비례적인 성과를 가하면서 언제든지 참고할 수 있는 이런 실적을 남겨야 된다구요. 이제 다 썼어요? 이 국가 메시아들이 실패작이에요, 성공작이에요? 여기 남미에서 온 패들이 누구예요? 남미 패가 많지요? 남미 패들을 아프리카 패와 한번 전환해 볼까요? 본이 되라고 했는데 이게 뭐예요? 남미에서 책임졌던 것이 큽니다.
자, 어디로 가요? 한국에서 일할 거예요, 세계에서 일할 거예요?「세계에서 일하겠습니다.」그러면 지상세계가 아닌 공중세계에 올라가서 할 거예요? 사탄 모양으로 말이에요. 사탄보다 나으려면 공중세계에 올라가서도 해야지요. 일생 동안 비행기 타고 살라면 살겠어요? 여러분 중에 선생님을 이렇게 처음 만나서 말을 듣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이렇게 공석에서 말을 듣는 것이 처음인 사람 손 들어 봐요.「다들 목회자이기 때문에….」목회자라도 이런 말을 직접 해주는 것은 처음인데, 내가? 공석에도 했지만 말이에요. 이게 일대일의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축복해 줄 때보다 더 심각해요.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 성약은 뭐예요? 성약시대가 어떤 거예요? 성약시대는 어떤 것을 말해요? 성약시대, 약속이 완성된다는 말, 인류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결혼 못한 것은 구약이요, 결혼하기를 바랬던 것이 신약이요, 결혼하는 것이 성약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력을 아담 해와의 생명에 연결시켜서 핏줄을 남기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아니예요? 그랬으면 참부모가 됐습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위대합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지요?「예.」왜냐하면 아담 해와 조상이, 부모가 싸우는 사랑을 심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해와가 사탄한테 겁탈 당했습니다. 환희와 영광과 자랑할 수 있는 사랑의 터전에서 이룬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명령을 들었기 때문에 양심적으로 가책 받으면서 겁탈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투쟁적인 환경에서 사랑이 시작했음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때 몸 마음이, 타락할 때 사탄 사랑과 관계 맺은 그 힘이 그때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이 주관했는데 주관하는 힘보다 높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도 남녀가 불이 나면 반대하면 부모고 무엇이고 밧줄로 동여매고 둘이 죽잖아요? 그런 힘이 있습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타락하던 그때의 양심적 힘보다도 사탄 사랑의 힘이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지가 어디냐? 몸뚱이입니다.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끌려 나오니 끝날에는 몸뚱이 파괴시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파괴시대입니다. 방어할 수 없는 파괴적 사랑의 해방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히 벗어날 수 없어요.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친족상간 관계로 전부 다 공멸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려오던 것을 완전히 끊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시대에 한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가기 위한 이것을 표준해서, 세계적 가정이 표준해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남기기 위해서 왕궁에는 많은 여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또, 한국은 그런 것이 세계적입니다. 역모(逆謀)하게 되면 3족을 멸하고 7족을 멸한다는 말이 있지요?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요즘에 태종이 나오는 텔레비전을 보지요?「'용의 눈물'입니다.」그게 태종이라구요. 궁(宮)을 지키기 위해서 모든 것이 희생돼도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 친척까지 유린하다가 자기가 당하는 것입니다. 서로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무서운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한국에 벌어지는 탕감을 앞으로 전세계에, 새로운 나라를 찾으면 그 이상 무서운 법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풀어놓아야 됩니다. 주동문, 그런 것을 모르지? 그 길이 맺히지 않게 그 이상 되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은 참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60년대 사냥 가서 돼지도 잡고 뭘 잡으면 칼로 찢어서 파이프로 염통의 피를 빨아먹었어요. 훈련이에요, 훈련. 때가 되는 날에는 하나님이 원치 않은 것은 무슨 짓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다에 가서 바다의 큰 짐승, 산의 큰 짐승을 잡는 것입니다. 튜너(tuna;다랑어)니 상어니 무엇이니 잡아 가지고 맥을 따 가지고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늘의 아들딸의 피를 마셨지요? 내가 피를 보는 날에는 3분의 2가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내가 어떻게 피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참부모로서 피를 안 보고 해방을 시키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내가 지금 전부 짊어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제일 걱정이 뭐냐 하면, 축복 받고 바람피워 낳은 아들딸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지구상에 그런 건 쫓아낼 데가 없습니다. 이것 정리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 씨를 남겨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 맹세문 제7이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 세계를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본연의 혈통'이 뭐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결된 참부모의 직계 자녀의 핏줄을 천년 만년 남겨야 된다구요. 이 환경이 엉망진창입니다. 절개를 지키고 정조를 지킴으로 말미암아 엉망진창인 가운데서 모든 최고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누가 손 못 대요. 근본 뿌리가 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안 됐습니다.」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 몸이 알아요. 어디 가면 몸이 틀어져요. 몸뚱이가 안다구요, 마음의 명령을. 그런 사람들이 안 되어 있지요? 통일교회 초대교회 시대에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부인들이 동작을 했습니다. 시장 가던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교회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차를 몰고 가다가 교회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이 벌어져요. 그러니 참사랑의 힘은 몸이 먼저 알아요. 몸과 마음이 동화될 수 있는 공명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자기가 틀린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 중에 미인 여자를 데리고 사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우리 색시는 미인이다. 세계 어디 가더라도 우리 색시보다 잘 난 여자가 없다.'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 그런 아내를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왜 웃노?
그 말이 뭐냐 하면, 자기 여편네가 눕고 그 옆에 여편네보다 미인이 누웠다 이거예요. 그럴 때 자기 여편네를 향해서는 그것이 일어서지만 미인을 향해서는 안 일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거쳐 나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딸을 하나님이 맡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안 일어설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일어설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둘 중에 하나는 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 전부 다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 되겠구만. 이것을 훈련해야 됩니다.
그리워하던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클라이맥스가 되어서 준비를 해 가지고 시작한다 할 때 '너, 그것 쭈그려!' 하면 쭈그러들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딸을 맡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도의 길을 가려면 그런 유혹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러려면 몸을 마음대로 움직여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했어요. 눈뜨고 1시간, 2시간 있어도 끄떡 않는 것입니다. 이북 가서 감옥 들어갔을 때 전부 다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졸지 못하게 말이에요. 그러니 눈뜨고 자는 것입니다. 훈련해야 돼요. 간지럽게 하더라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가려움을 극복해야 됩니다. 자기의 침을 꿰 가지고 찌르더라도 극복해야 됩니다. 훈련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구요?「자아주관 하라입니다.」제일 힘든 게 배고픈 것, 잠자는 것, 성 문제, 3대 원칙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혈통과 타락한 세계에서 절대 양심이 되어 가지고…. 양심이 뭐냐? 3대 주체사상이라고 그랬지요? 양심은 뭐냐? 하나님의 모든 사랑의 본질을 그냥 그대로 대신 이어받은 것이 양심입니다. 하나님은 부모지요? 하나님은 영원한 참부모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은 스승입니다. 절대적인 선한 스승입니다. 하나님은 주인이에요. 절대적인 주인입니다.
그러한 주체 되는 하나님이 대상되는 인간 앞에 하나님의 주인 될 수 있는 부모 자격, 부모 대신한 것을 나에게 꽂아 준 것이 양심이고, 또 최고의 선생을 대신해서 꽂아 준 것이 양심이고, 천년 만년 주인을 대신해서 꽂아 준 것이 양심입니다. 3대 주인을 양심 보따리에 넣어 가지고 하나님 자신의 뭐라고 할까, 하나의 열매와 같이 심어 준 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은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일본 여자들을 내가 교육할 때 얘기했지만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습니다. 양심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부모나 스승과 주인은 갈라져 살 수 있어요. 갈라질 수 있지요? 양심은 갈라질 수 없습니다. 영원히 갈라지질 않아요. 그 양심의 마음, 양심이 하라는 대로 하면 완전히 하나님의 직계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아침과 오후가 되면 그림자가 생기지만 오정(午正)이 되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실체라구요. 그림자가 없으니 이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본체와 이퀄이 되어야 그림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여러분의 일생을 모르는 게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들어와 있어요. 아는 것이 하나님 자신이요, 주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하나님 자신입니다. 나 하나 일신 주관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이렇게 귀한 보배를 하나님은 우리에게 심어 줬다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보다 높여야 할 양심이요, 자기 어떠한 스승보다도 높여야 할 양심이요, 어떠한 군왕보다도 양심은 절대 독재자가 되지를 않아요. 내 주인 자리에 있어서 언제나 하나되려면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몸 마음 전체가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이 주체와 대상이 같은 자리에서 사랑의 상대적 자리를 점령할 수 있는 거라구요. 무섭고 귀한 주인을 나에게 심어 준 것이 양심입니다. 그러니 양심의 명령을 부모의 명령보다 더 존중시해야 됩니다. 어떠한 효자보다도, 어떠한 충신보다도, 어떠한 성인보다도, 어떠한 성자보다도 더 존중시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할 때 하늘보고 하지 말아요. 양심보고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너 양심은 이렇게 원하지? 참된 부모의 자리에서 이것을 원하지? 내가 양심의 이런 천리를 안다면 이걸 따라가기를 원하지?' 하는 거예요. 모르니까 그렇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안 갔다구요. 잊지를 않았습니다. 또, 주인입니다. 영원한 주인입니다. 부모와 스승과 주인은 갈라질 수 있을지라도 양심은 영원히 나와 더불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나와 더불어 주체적 입장에서 이 몸이 하나되기를 바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전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될 수 있는 무한한 가치적 존재입니다. 그 양심이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에 그 사랑의 힘이 양심보다 강했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강하지 않았으면 문제가 안 돼요. 그냥 그대로 하늘로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청소년시대에 성숙하지 않은 단계에 있는 입장이니 조금만 올라갔으면 되는 것입니다. 요것만 올라갔다면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주체가 되어서 모든 만물이 참사랑을 따라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힘줄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주인보다 앞서 있습니다.」이런 놀라운 사실, 하늘 앞에 감사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의 모든 요소의 핵을, 전권적 요소의 핵을 나에게 심어준 것이 내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것을 안다구요. 그것을 지금까지는 몰랐어요. 이제는 알았다구요. 아니까 양심의 명령은 부모, 수천 수만 대의 부모 이상입니다. 하나님은 말이에요. 수천 수만 대의 이 원리말씀, 지식 중의 지식입니다. 사랑의 지식이라구요. 또, 수천 수만 대의 왕권을 대표해도 이 양심의 자리를 보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고귀한 그 주인을 모시고 사는 내가 이게 뭐예요? 이 모양 이 꼴이 뭐예요? 거지새끼도 안 되고 똥개새끼가 돼 가지고 이 몸뚱이한테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부끄러워요? 내 눈으로 보기에도 말이에요. 자연은 그러한 주인을 바라고 있는데, 만물은 그러한 가치적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데 내 자신은 뭐예요? 눈으로 보나 오관으로 보나 악마보다도 더 나쁜 입장에 서 가지고 무용지물 됐다는 사실, 이 한스러운 것을 자탄해야 됩니다. 여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일이 있다 할 때는 무슨 짓을 못 해요. 사탄의 몸뚱이로서 벼락을 맞아서 때려죽여도 시원치 않은데 죽일 수도 없고 달고 다니는 한스러운 생애의 탈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양심을 여러분이 절대 속일 수 없어요. 다 압니다. 양심이 다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암만 죄가 많더라도 나쁜 것을 하려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모 이상입니다. 부모는 떨어져 있어서 나를 충고 못 해요. 스승도, 주인도 떨어질 수 있지만 영원까지 같이 있는 것입니다. 세밀히 같이 있으면서 나를 지키고 있는 놀라운 사실을, 몸뚱이를 얼마나 유린했느냐 이거예요. 양심에 지은 죄로 천하에 자기가 용서받을 수 없는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가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한 것입니다. 그게 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라고 권고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이론적으로 알았으면 회개만 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이론적으로 아니까 이건 문제없이 내가 이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론적입니다.
끝날에는 전부 다, 아담 해와가 가정의 한 핏줄을 타고났지요? 그래서 누나가 동생을 유린하고 다 그런 일이 벌어져요. 친족상간 관계라는 것을 알아요? 여기서부터 두 갈래가 나와 가지고 이건 그냥 그래도 가고 여기서부터 한 갈래가 되는 것입니다. 순이 나와 가지고 이쪽으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시는 재림주로 말미암아 그러한 국가와 세계 판도를 만들어서 일시에 접붙여 가지고 사탄세계를 잘라 버려야 할 텐데, 올라가기만 해야 할 텐데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제2 이스라엘이 제3 이스라엘까지 승리적 패권을, 가정을 넘고 종족·국가·세계 판도를 넘어갈 수 있게끔 자유의 환경을 만들어야 할 텐데 기독교가 반대했습니다. 제3 이스라엘권을 말이에요. 분하고 원통한 일입니다. 선생님의 생애에 영광의 주님으로 만민 해방하기 위한 축복의 은혜를 주는 것이 성약 아니예요? 약속을 이루지요?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 아니예요? 영국은 해와지요? 섬나라입니다. 미국은 해와가 낳은 나라입니다. 앵글로색슨으로 같은 동족입니다. 불란서는 영국 미국과 싸운 나라입니다. 원수예요. 이것이 연합군입니다. 반대로 사탄편은 추축국이라고 합니다. 추축국, 중심이라는 뜻 아니예요? 사탄이 쥐고 있는 것입니다. 연합군은 세 천사장입니다. 연합군이 천사장 아니예요?
그러면서 가정적 중심으로 와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어 가지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이것이 가정적 편성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잃어버렸으니 할 수 없이 선생님이 그걸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영국 대신 일본, 불란서 대신 독일 미국입니다. 미국이 선교사를 통해서 한국에 있어서 이화여자대학과 연세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가인 아벨 아니예요? 그때에 김활란만 도와줬으면 순식간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무장해 가지고 완전히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박마리아, 이 요사스러운 간나가 왔다갔다하고, 프란체스카 김활란 해서 세 여자 아니예요? 이게 세계적입니다. 세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이박사도 쫓겨나고 다 쫓겨나지 않았어요? 김활란이 영계에 가서 거꾸로 꿰어 매달린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통일교회가 그럴 줄 몰랐다구? 박마리아 어떻게 됐어요? 옥살박살난 것입니다. 다 보라구요. 비참해요.
그 다음에 박정희, 박정희도 죽었지요? 공산당 앞잡이 한 것을 내가 다 해방해 준 것입니다. 박정희시대에는 문총재를 고의적으로 파괴시킨 것입니다. 왜? 이북서 나온 1천만 실향민이 있어요. 문총재는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일시에 1천만이 문총재에게 간다고 본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통일산업 중심삼고 모든 기계공업을, 자동차 만들 수 있는 준비를 다 했습니다. 그건 다른 데 할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자동차 만들 수 있는 허가만 주면 통일산업은 나라 산업기반의 중추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일부러 깨쳐 버리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한 것입니다. 억울하고 분한 것이 많아요. 그러면 여러분도 고생을 안 하지요? 그리고 박정희가 악당이 안 돼요. 말로가 그렇게 안 된다구요. 도의적인 면에서 위해 사는 주권자고 백성을 위하고 선두에 서서 위해 사는 전통을 세웠으면 왜 그렇게 가겠어요?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도 내가 대통령 만든 것입니다. 삼청동에 박혀 있는 것을 자금까지 줘 가지고, 박보희 있나? 박보희를 시켜서 보따리 싸 가지고 충고해서 끌어낸 것이 나예요. 이미 승공연합이 반공연맹 조직을 중심삼고 전국 조직화했으니 당보다 더 큰 당이다 이거예요. 내 신세를 져 가지고 대통령 취임식을 한 후에 반공연맹을 앞에 내세우고 승공연합 해체를 의논해? 이 놈의 자식!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 모든 준비했던 것이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돌이켜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만, 전두환입니다. 전두?「'환'입니다.」참 이름이 좋아요. '머리 두(頭)' 자가 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 두(斗)' 자지요? 머리가 있어서 전부 다 내가 코치했으면 그렇게 안 된다구요. 1970년대 말 그때가 제일 김일성이 남침 운운할 때입니다.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통반격파 준비를 다 하지 않았어요? 전성권에 있는 것을 완전히 망쳐 놨습니다.
또, 미국에 있어서 카터하고 싸운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후원부대가 있으면 카터든 무엇이든 밀어낼 텐데 말이에요. 카터를 내가 모가지 쳐버렸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대외적인 무대까지 선생님이 핍박받은 그런 문을 다 열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노태우도 그래요. 노태우도 선생님 때문에 대통령 된 것입니다. 아직까지 문서가 남아 있어요. 각서가 말이에요. 언젠가 발표하면 이 놈의 일족들이 몽둥이에 찔려 죽을 거라구요. 그런 모든 것을 얘기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통도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빨간 칠을 칠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오예요, 엑스예요?「엑스입니다.」또, 노태우는?「엑스입니다.」전부 다 이런 신세를 지고 나서는 기성교회의 힘이 크니까 취임식을 하는데 한 사람도 초청 안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김대중은 많이 초청했지만 너무 많이 초청해서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웃음) 초청할 사람이 없어서 그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는 않나, 전라도?「그렇지는 않습니다.」그렇지 않은데도 내가 감동을 안 했어요. 가만 보니까 한 마디를 하더라도 김대중이 편이더구만. 한두 사람 있는 것도 괜찮아요.
그래서 다음에는 언론기관을 잡아야 돼요.「예.」정치하는 사람들과 일해 가지고 교섭하는 것보다도 계속 만나는 거예요. 주동문이 좀 도와줘도 괜찮아요.「예.」미국에 있어서 말이에요. 자기들끼리 잘 안 될 거라구요. 암만 해도 잘 안 된다구요. 서구사회의 체질이 안 통해요. 김대중이 미국 쪽만 믿지를 않아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전부 다 이러고 있어요. 오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감고 노조를 없애야 됩니다. 인건비를 40퍼센트 낮춰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살려 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지금 준비하러 왔어요. 그렇다고 내가 찾아가서 권고하고 싶지 않아요. 뜻이 말이에요.
이제 한 고비밖에 안 남았습니다. 작년 9월부터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가지고…. 클린턴 대통령은 [워싱턴 타임스]가 어디서 오라 하면 어디고 날아오게 돼 있다구요. 이 사람 때문에 미국이 세계 지도 국가로서의 체면이 다 깨져 버렸습니다. 어디 가서, 세계에 나서 가지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위신이 어디 있어요? 그리고 죽이느냐 살리느냐 하는 문제, 그래서 그런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계 무대의 무엇을 모르지요?「예.」그렇기 때문에 북한을 집어넣기 위해서 중국과 소련, 소련과 중공이 버튼을 누르면 김정일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남침이 무슨 남침이에요? '네가 그러면 우리가 남침하겠다!' 그거예요. 중국이 그러는 거예요. 소련도 '우리가 남침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주변 국가를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을 안 가지면 통일이 안 돼요. 석준호, 빨리 교육하라구!「예.」데모하고 말이에요. 소련과 연합전선해 가지고 국경을 넘나들면서 왔다갔다하며 데모 협조할 수 있게 된다면 천하통일이 눈앞에 가까워 온 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일은 나밖에 할 수 없습니다.
어저께 말 들으면 소련 3일 쿠데타 때 고르바초프를 해방시킨 게 누구라구요?「아버님입니다.」그게 3천 명이지만 우리가 5천 명, 6천 명, 7천 명에 가까운 사람을 교육했습니다. 기가 차더라구요. 돈도 많이 썼고, 그것을 누가 알아줘요.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은 세계의 첨단에서 싸워 나온 것입니다. 여기서 원화도(圓和道)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유단자 손들어 봐요. 이 놈이 자식들에게 전부 다 원화도를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할 일이 많아요. 배 타는 것을 좋아해요?「예.」배 멀미를 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배 멀미하는 사람을 선두에 태워야 됩니다. (웃음) 3주일, 5주일, 7주일만 가게 된다면, 7주일이면 얼마예요? 한 달 반만 계속해서 토하고 토하게 되면 거기에 생리적으로 면역이 생겨서 보호할 수 있게 돼요. 70일만 타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이 신비로운 몸입니다. 몸이 신비의 왕궁입니다. 그 환경을 다 방어할 수 있게끔, 자기 생명력이 그마만큼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환경을 극복하고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멀미나는 것을 걱정 말라는 것입니다.
가미야마를 알지요? 가미야마가 배만 타면, 선창에 가게 되면 고깃배만 와도 '왁!' 한다구요. (웃으심) 그래서 맨 앞장에 서라고 한 거예요. 죽으려고 하며 제발 안 보면 좋겠다고 하더니 한 2년을 데리고 다녔더니 이제는 먼저 나한테 미리 준비했다고 전화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겠다고 요전에 1주일 전에 얘기했는데 그것 다 준비했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내가 앞장섭니다. 이제는 어디를 가든 태풍이 불든 뭐하든 앞장세우더라도, 사공을 만들더라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구보키는 가자 하면 침대 시트를 아예 목에다 감고 나가요. 다 토해도 나오거든. 계속해서 나오니까 나중에는 배에 가서 변기통을 붙들고 있어요. 나중에는 물이 다 나오고 안 나오니까 혀만 들락날락합니다. (웃음) 그래도 용한 것이 선생님이 가자 하면 싫다는 말을 안 해요. 자기도 가미야마 같이 된다고 아는 것입니다. 얼굴을 보면 대개 멀미할 수 있는지 없는지 내가 알아요. 그런 사람을 데려다가 이제, 185개국에 세 사람씩 다 축복해 줬지요?「예.」이제 내가 비행기 타고 아무 데 갈 때 낚시를 준비하라고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좋은 비행기를 샀지요? 선생님이 비행기 산 것을 소식 들었어요?「예.」한번 타보고 싶지요?「예.」비행기 사는데 도와줬어요, 안 도와줬어요? 도와주지도 않고 타겠다는 것이 도적놈들이지요. 세계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를 샀지요? 위신상 그런 거예요. 참부모가 제일 찌꺼기 비행기를 타면 되겠어요?「안 됩니다.」 그러면 기분이라도 나쁘지 않지요?「예.」돈은 누가 내고? (웃음) 그러니까 돈을 얼마씩 내서 여기 2백 명의 사람이 그런 비행기를 석 대면 석 대를 사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부모님이 그렇게 했으면 몇 배를 사겠다 해서 열 대씩만 사서 하게 되면 세계의 비행기 회사에서 1등이 될 것이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지요? 주동문, 할 수 없이 만들었나, 어떻게 만들었나?「저희야 할 수 없이 만들었습니다.」선생님이 할 수 없게 내모니까 할 수 없이 만들었지만 이제는 전문가가 됐어요. 어저께도 얘기했구만. 내가 여기에 머리 쓸 수 없으니 이제 주동문한테 이 회사를 맡길 텐데 준비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 준비한 것에 대해서 한번 얘기하라구요. 그런 얘기는 사무가 바쁘지만 해요. 비행기 얘기를 다 듣고 싶어 하니까 한번 얘기하라구요. 다 알아야 된다구요.
비행기 값이 자꾸 올라가더구만.「그렇습니다.」비행기 중에 제일 좋는 글로벌 익스플레인이 3천2백만 달러 한다고 그랬는데 이제 4천만 달러가 넘더라구요. 그 비행기를 안 샀으면, 이것을 물리면, 팔아먹으면 일본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 치워도 될 것 아니예요. 그것 원하지, 에리카와 선생님? (웃음) 그것 처음 샀던 것은 수십 억을 주고도 못 사요. 미국 나라하고도 안 바꾼다 이거예요. 나라를 줘도 안 바꾼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탔던 것은 말이에요. 곽정환, 그런 것을 알아?「예.」지금이라도 바쁜데 팔아서 빚을 물면 좋잖아?「안 그렇습니다.」안 그러면 빨리 빚을 물라구요. 곽정환 시대에 빚을 많이 졌어. 얘기해 줘 봐요.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주동문 사장의 참부모님 자가용 비행기와 항공사업에 대한 보고.)
선생님이 통일산업을 만들어서 자동차 기술을 세계로 하려고 했는데 이것이 전부 다 비뚤어졌다구요. 이제 남은 것이 항공사업입니다. 항공사업의 첨단에 우리가 연결 안 하면 선진국가권에서 탈락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떨어지면 무한히 떨어지는 거라구요. 또, 항공사업은 세부적인 부품들도 전문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수천 수만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활동할 수 있는 기동성만 딱 갖추어 가지고 세계에 기반을 닦아 놓으면 수많은 사람이 여기서 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일이 보통 흘러가는 일이 아닙니다. 최고의 기술, 건축 분야에서나 사회의 어떠한 분야, 자동차 산업에서나 무엇이든 전부 대신할 수 있습니다. 기술분야에 있어서 선생님이 관심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모든 젊은 놈들은 항공사업에 이제부터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항공사업에 있어서 이것이 세계화되려면 미국을 기지로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미국을 기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도 단시일 내에 이 기준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지금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말한 많은 사람들, 대개 정비 공장에서부터 조립 공장 등 별의별 회사가 많지만 그 회사들이 '야, 큰 적대 분자가 나타난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워싱턴 타임스]가 있다구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앉아서 세계의 모든 것을, 요즘에는 인터넷으로 알 수 있지만 국가적 비밀까지도 파낼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배경을 활용해서 지금 현재 미국에서 여러 가지 회사를 가지고 최고의 비행기를 조립해서 운영할 수 있게끔 이런 길을 닦아 놓는 것입니다. 또, 이것으로 국가 국가간에 연결된 모든 시설 같은 것을 측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모델이 나오게 되면 185개국에 확장시킬 수 있다구요. 그런 면에 있어서 경쟁해 가지고 질 아무런 내용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이 땅에 왔다가 기술 분야에서 최고의 항공기술까지 손을 대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뭐냐 하면, 항공올림픽대회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항공올림픽대회'입니다.」항공기들이 참가해 가지고 올림픽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1백 미터면 10만 킬로미터로 하는 거예요. 단위를 그렇게 잡는 것입니다. 1만 킬로미터면 거기에 1천 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우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 경기가 벌어지면 육지에서 하는 올림픽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무슨 경기도 다 할 수 있다구요. 마라톤 대회는 지구를 몇 바퀴 도는 거예요. 북극으로부터 어디든지, 유명한 사람들의 촌까지 거쳐갈 수 있어서 마을 마을의 전세계 인류가 초점을 맞춰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이런 대회를 해 보라구요. 얼마나 흥분하겠어요?
자 이렇게 하게 되면, 우리가 그런 회사를 가졌으면 그 회사의 이익만 가지고도 무엇을 해야 되겠다 하면, 지금처럼 복잡하게 그럴 필요 없어요. 전도는 이미 다 되는 거고 말이에요. 그 선수는 각 분야에, 그러면서 거기에 날개로 날지만 그 나는 물건을 준비하고 관리하는 모든 전부를 경쟁요원으로서 세계 국가 몇 개 팀이 되어서 경쟁을 해 가지고누가 잘 했느냐 해서 표창해 보라구요. 이건 산업의 전 분야가 걸려 들어간다구요.
바쁜 시간에 이런 무엇을, 비행기에 선생님이 관심 있기 때문에 개념적으로라도 이걸 알아야 되겠다 하기 때문에 얘기하게 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젊은 놈들이지요? 이제 꿈을 가져야 돼요. 꿈을 갖고 있어요, 꿈을 가져야 되겠어요?「가져야 됩니다.」갖고 있지 않으면 가져야 되겠기 때문에 이 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시간 바쁜데도 얘기했다구요.
또, 그런 기술을 배우려면 소질이 있어야 돼요. 기계에 대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비행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계에 대한 모든 것, 엔진이라든가 탱크로리는 원작기, 비행기도 장치산업이라구요. 원작기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이건 반드시 자동차 만드는 산업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가볍고 강한 물건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금후에 산업세계에서 갈 수 있는 절대 필요한 소재라는 것입니다. 그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어서 그런 분야에서도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지 따라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어차피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앞으로 있어서 10년, 20년 후에는 그 일을 반드시 이루어 나간다 이거예요. 여기에 관심 가져야 돼요. 배에 대해서는 관심 갖고 있어요?「예.」차에 대한 관심 갖고 있지요?「예.」요즘 남미에서는 차 정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남미 전체 지역에서 차를 팔아먹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 한파 때문에 차 회사가, 현대에 가보니까 1월부터 3월까지의 모든 것이 쌓여 있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계속 생산할 수 없고 고철로 팔아먹을 수 없는 이런 입장이라구요. 이런 것을 계기로 해서 2만5천명 선교사 가정들이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 열 명씩만 하게 된다면 25만이 되는 것입니다. 25만이 몇 년 이내에 동원되어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들을 그렇게 동원하면 일본 자체도 외국에 이민정책에 대해 실패했기 때문에 그것을 바랠 수 있다면 통일교회를 절대적으로 밀어 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희망적이라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권까지 하게 된다면 수십만, 수백만이 이동할 수 있는 이런 세계 논리로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가 다시 해산해 가지고 교육해서 아름다운 미남 미녀를 중심삼고 세계에 모든 초인종적인 사랑의 가정을 이루자 이거예요. 이게 선생님이 바라는 꿈이 아니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바라는 꿈을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따라갑니다.」그러려면 보통 사람 생각하는 이상의 생각을 할 줄 알아야 딴 세계를 만들 수 있던가 딴 걸작품을 만들던가 해서 개발해 가지고 세계적인 재벌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비행기를 한 대씩 살 수 있는 준비를 해라 이거예요. 고급 비행기말고 싸구려 말이에요. 싸구려라 해도 지금 현재 내가 사려고 하는 기종이 얼마야? 킹 350이 얼마야, 주동문?「4백만 달러입니다.」4백만 달러 짜리를 한 대 사야 앞으로 먹게 되면 투자를 해 가지고 날을 수 있고 손을 벌려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되지요. 몇 백만 달러?「4백만 달러입니다.」4백만 달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면 4백만 달러를 모으려면 여러분이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노동하는 사람들이에요, 지게 지고 품을 파는 사람들이에요, 뭘 하는 사람이에요? 왜 가만히 있어.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지도자들입니다.」무슨 지도자예요? 통일교회의 이상을 중심삼고 확대시키기 위한 요원을 양성하는 지도자, 요원 양성 지도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같은 사람 1백 명, 1천 명을 만들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 교회 식구를 얼마씩 갖고 있어요? 1백 명만 하더라도 1천 교회면 얼마예요?「10만 명입니다.」10만 명을 가지고 있으면 1백만 달러 벌려면 한 사람이 얼마씩이에요?「10달러입니다.」(웃으심) 10달러예요? 그 10달러를 내서 뭘 해요? 10만 명이 그러면 1만 명이면 1백 달러라는 말입니다. 1천 명만 가지면 1백 달러씩 해서 4백만 달러를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게 어려운 일이에요, 쉬운 일이에요?「쉬운 일입니다.」어렵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놈의 손을 잘라 버리게. 어려운 일이에요, 쉬운 일이에요?「쉬운 일입니다.」쉬운 일이에요. 일생 동안 그것 하나 못 하면 죽어야지 살아서, 개새끼만도 못한 것이 뭘 하러 살려고 그래요? 4백만 달러는 문제 있다, 없다?「없다!」1천 명 전도하는 건 문제도 안 되지요.
이제는 한국이 갈 데가 없어요. 문총재를 따라가야 됩니다. 7천만 국민들이 이제 선생님을 따라갔다하면 여러분이 1천 명 전도하는 것이 쉬울싸, 어려울싸?「쉽습니다.」이제 전도를 할 게 뭐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고등학교 몇천 명이 있는데 가서 하루만 열성으로 하게 되면 거기의 3분의 2가 자기 주머니에 들어올 텐데 말이에요. 그 사람들을 총탄같이 벼리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쏘게 되면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이 실력기반이 될 수 있는데 왜 못 해요? 선생님은 맨 손 가지고 이마만큼 기반 닦아 나왔는데 왜 못 해요? 문제 있다, 문제없다?「문제없다!」비행기 한 대 살 그런 돈을 벌 거예요, 안 벌 거예요?「벌겠습니다.」
그걸 벌다 보니 이게 전부 다 뭐라고 할까? 들어맞는 날에는 비행기 한 대가 열 대가 될 수 있고, 열 대가 백 대가 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마만큼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꼭대기 올라가서는 천하에 그것 보여지는 환경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것이 우산 모양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커지니 만큼 모든 것이 쉽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일생 동안 1천 명을 전도 못 하겠어요? 반대 받으면서도 해야지요. 쉬울싸, 어려울싸?「쉬울싸!」그런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항공기술을 우리가 체득할 거예요, 라면 만드는 기술을 배울까요? 무슨 기술을 배워요? 여러분 아들딸에게는 무슨 기술을 배워 주고 싶어요?「항공기술입니다.」최고의 기술이지요?「예.」이게 얼마나 넓은지 몰라요. 앞으로 항공기술에 소속할 수 있는 기술을 안 가지면 살 수가 없어요. 그러니 공상적인 말 같은 것을 지금 하는 선생님의 정신이 올바로 돼 있다고 생각해요, 정신이 돌았다고 생각해요?「올바릅니다.」올바르다고 생각해요?「예.」 이제 시작했어요. 시작해서 점검하면서 첫 번은 뭘 하고, 비행기 못 해도 20대, 30대를 사야 됩니다. 그래야 길러 줄 것 아니예요? 딴 비행기 회사보다도 우리 비행기가 새 것으로써, 좋은 것으로써 대 수가 많아야 되고, 정비할 수 있는 모든 환경적 연계 조직체가 어떠한 회사보다도 크고 멋져야 될 것 아니예요? 그리고 이제 목사님으로서 교회 책임지는 것을 몇 해 해먹겠어요? 목사는 늙은 목사를 좋아해요, 젊은 목사를 좋아해요?「젊은 목사도 좋아하고, 늙은 목사도 좋아합니다.」(웃음) 둘 중에 하나를 말해야지 그런 답이 어디 있어?「지금은 젊은 목사를 좋아합니다.」지금 젊은 목사를 좋아하게 되면 늙은 목사는 더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우리 젊은 목사들을 똑똑한 사람으로 해놓으면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말고 딴 데 가서 얘기해라 하면 신학교에 가서 2년만 하면 석사 되는 것입니다. 불교 신학교에서 2년만 하면 스님도 될 수 있고, 모슬렘 가서 2년만 하면 사제가 될 수 있고, 다 얼마든지 길이 있다구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 종파를 거쳐라 그랬어요, 세 종파! 그래서 우리 신학교에서는 그런 것을 만들려고 그럽니다. 모슬렘, 유교, 불교 할 것 없이 전부 다 만드는 것입니다. 관심 있어요?「예.」
그러니까 펀드레이징할 수 있는 인원이 같은 인원을 가졌으면 한국에서 할 거예요, 미국에서 할 거예요, 일본에서 할 거예요?「돈 많이 나오는 데 가서 하겠습니다.」(웃음) 글쎄 세 곳 중에 어디서 할 것이냐고 물어 보잖아요. 어디에 가서 할 거예요?「일본에 가서 하겠습니다.」왜 일본 가야 돼요?「돈이 많으니까요.」돈 많은 것보다 색시가 있고, 색시 일족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잘만 하면 색시네 집은 허깨비라구요. '문중에 남자 중의 남자, 저 사위가 남자 대표다. 우리 문중 전체가 찬양하며 따라간다!' 하게 되면 문중을 요리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한국에서 문중을 요리해 가지고 장이 되는 것보다도 처갓집 일본에 가서 장이 된다면 여기 한국의 백만장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얼마나 명성이 높아지겠어요? 또, 거기서 되면 그 다음에 미국까지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경제기반을 닦게 되면 미국에 다리 놓은 것은 문제없어요. 세계에 다리 놓은 것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일본 색시를 잘 얻었어요, 못 얻었어요?「잘 얻었습니다.」잘 얻었다, 잘 만났다는 것입니다. 요 한때 써먹으려고 내가 지금까지 연구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 온 사람을 전부 다 일본으로 배치한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아멘!」'아멘' 한 사람 일어서 보라구요. '노멘' 한 사람은 가만있고 말이에요. 섰던 사람은 앉고 안 일어선 사람은 서라구요.
보라구요. 지금 때는 세계화 시대입니다. 이번에 간판 붙인 것을 봤지요?「예.」선생님이 이제부터 '취미는 세계화 시대다.' 하는 것 알아야 돼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세계화 시대를 이루는 데 있어서 문총재 이상의 사람이 없어요. 20세기 말기에 있어서 넘버원입니다. 평화로 가는 데에 있어서 선각자요, 기반을 잡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투쟁한 혁명가입니다.
세계화 시대를 진짜 우리는 이루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저께 여러분 다 왔어요? 이 사람들은 오지 못했겠구만.「목회자들은 못 왔습니다.」어저께 무슨 모임? 세계화를 향한?「'지도자 모임'입니다.」이런 일을 한국에서 했으니까 세계화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다 닦아 놨습니다. 소련 가서 교육하는 게 세계화예요, 세계화 반대가 뭐예요? 쇄국화예요? 모든 것이 그래요?
미국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 항공기술입니다. 그게 세계화입니다. 여기에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래서 이제 조금만 하게 된다면 나이 젊은 사람들에게 '항공학교 입학!' 하면 들어가야 된다구요. 내가 얼굴을 보면 알아요. 소질이 있겠나 어떻겠나를 말이에요. 둔데기는 안 돼요. 호박같이 생겨 가지고 늘어 붙이면 곤란합니다. 그러니 나이가 40이내의 사람들은 무엇을 해도 할 수 있다 하는 결심해야 됩니다.
내가 미국에 53살에 갔어요. 53살에 가서 세계적인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이만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여러분 50살 되려면 멀었지요? 다 준비해 놨다구요. 걱정할 게 없어요. 그러니까 세계화 시대의 챔피언들이 각 분야에서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항공회사에서도 우리가 미국의 어느 누구한테 지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지지 않을 것이, 보라구요. 공장만 만들게 되다면 185개국에서 천재적 사람들이 모여 올 수 있기 때문에 항공대학을 만들게 되면 천재만 몰려옵니다. 기술분야의 천재만 몰릴 수 있는, 세계적인 인맥들을 그냥 그대로 돈 많이 안 주고 길러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못 당합니다. 주동문이 그랬지요? 185개국의 조직이 무섭다는 거예요.「그 이상 우리를 따라올 데가 없습니다.」나라가 문제 아닙니다.
내가 이번에 보낼 때 대사관를 전도하라고 그랬는데 그걸 잘 못 했다구요. 이게 얼마나 낭비예요. 세상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대사관만 해도 벌써 다 기반 닦고도 남았습니다. 주동문에게 조사국을 만들라고 몇 년 전부터 그랬나?「오래 됐습니다.」얼마나 오래 됐는지 다 잊어버렸다구요. 이런 때 써먹는 것입니다.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딱 해서 몇 개 국가의 비밀을 해 놓고 시 아이 에이(CIA)로부터 보고가 이렇게 되어 있으니 이것이 사실이다 해서 교환조건으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론기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언론기관에 취미 있어요? 어때, 황서방?「취미 있습니다.」취미 있으면 1년에 몇 달씩 세계일보 월급이라도 한 번씩 줘야지. 그것은 취미 없고 이제 날아갈 수 있는 비행기 탈 때만 취미 있어요? 써먹을 때만 취미 있어요? 아닙니다.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괜히 주동문한테 비행기 얘기하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 비행기 회사를 선생님이 하는데 성공시킬 거예요, 안 시킬 거예요, 이놈의 따라지들 패?「성공시키겠습니다.」
돈이 지금 내가 수억 달러가 필요해요. 10억 달러도 모자랍니다. 남미에 지금 필요한 것이 1억8천만 달러가 있어야 돼요. 그것을 다 눌러놓고 이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 있어서 이것을 안 하게 되면, 이게 끌게 된다면 1억2천만쌍 2월 13일까지 축복을 누가 해 줘요? 누가 해 주느냐고 물어보라구요. 누가 해 줘요? 남미에 선교사 나간 다음에 전부 다 불쏘시개 돼 가지고 세계에 불붙이지 않았어요? 유종관!「예.」나이 많고 얼굴이 크구만. 비위가 좋게 생겼구만.「사탄 마귀를 때려잡으려면 비위가 좀 좋아야 됩니다.」좋기는 좋은데 죽기 전에 좋아야 돼. 죽으면 그만이야. 망한 다음에는 그만이라구. 망하지 않고 뭘 때려잡아야 된다구. 일본이 망하게 돼 있고 하늘 뜻이 망하게 돼 있어요. 내가 이제는 한국도 이민정책을 하려고, 끈을 끊어 버리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봐서 말이에요. 이 놈의 자식들, 어떻게 놀음놀이하는가 보자 이거예요. 이제 주동문을 통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 전부 다 와라.' 하면, 몇 사람을 1등 패로 세워 가지고 '한 1백 명 와라.' 하면 올는지 안 올는지. 그렇기 때문에 주동문이 클린턴 대통령이든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을 방문할 수 있지?「예.」똑똑히 대답하라구.「만들겠습니다.」만들면 있다고 해야지.「지금도 됩니다. 방문해서 누굴 만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벼락같이 한국에 이름 있는 사람을 잡아라 이거예요. 어느 나라 가든지 수상을 만날 수 있고, 어느 나라 가든지 자기 원하는 분야의 길을 터 줄 수 있다, 그런 기반을 내가 지금 닦고 있는 것입니다. 김광인!「예.」나오라구요. 자, 항공기술 그 다음에는? 배 기술, 자동차기술, 기계기술만 있으면 다 됩니다. 배에 대한 얘기 좀 해 보라구요. 내가 밤에 뭐라고 할까, 테러단이 되어서 배를 지어 가지고 팔아먹기 위해서 준비했다는 얘기도 좀 하고, 테러는 안 했나? 기술을 빼앗기 위해서 테러는 안 했냐고 물어 보잖아요.「그런 얘기까지 하면 한참 되는데요.」(웃음) 그런 일을 해서라도 성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업 스파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지금도 소련에서 지하운동을 하는 선교사들이 있어요. 중국에도 아직까지 있습니다. 여러분을 파송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통일교회에 몇십 년 전에 들어온 사람들이 전부 다 떨어져 나간 줄 알았더니 그런데 가 있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합니다. 지금 남방지대에 있어서 게릴라 전쟁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것 한 번 사진을 보여 줄까요?
여자들을 팬티 하나만 입혀서 총 하나만 가지고, 총탄도 많이 안 줘요. 일주일에 쓸 것 몇 발만 주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사냥도 해서 잡아먹는 거예요. 암호신호를 해서 몇백 명이 산에 올라가게 되면 사슴 하나를 잡았으면 전부 오라 하면 한꺼번에 어디에 모이는 것입니다. 어느 길목, 어느 골짜기를 다 알아야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나라를 치리하고 나라를 관리해 가지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나라가 그냥 나오질 않아요. 젊은이가 꿈이 있으면 꿈을 실천할 수 있는 궤도를 가져야 됩니다. 차에 들이 타면 달려갈 수 있어야, 운전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총 쏠 줄 알아요?「예.」군대 갔다 왔어요?「예.」그것은 엠원(M1)총이 아닙니다. 엽총입니다. 지금 사업하고 있잖아요, 워싱턴에서. 그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국가에 모범을 만들어 가지고 돈 벌 수 있는 것입니다. 중고등학생들이 한번만 맛보면 밥 먹고 잊어버리고 모른다구요. 아편 먹는 것보다 더 대단해요. 아편에 비교하겠어요. 이건 건전합니다. 꿈이 살아요. 그런 면에서 어떻게 젊은 놈들을 방향 전환시키느냐 그런 문제를 지금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 복잡해요, 안 복잡해요?「복잡합니다.」필요하게 복잡한 머리예요, 불필요하게 복잡한 머리예요?「필요하게 복잡하십니다.」필요하긴, 여러분 고생시키기 위한 머리지요.
고생을 죽도록 시키는 것입니다. 내가 일생 동안 고생을 죽도록 해 가지고 내게 이익 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세계에 이익을 되는 것을 했지요. 그게 하나님의 뜻인 줄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뭘 남기고 가야지요? 남길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 못 드는 자식은 목을 잘라야 돼. 저 녀석은 왜 또 웃나? 기가 차서 웃어? 왜 그렇게 웃어? (웃음) 선생님은 대중을 척 보면 알아요,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비위도 없게 생긴 녀석이구만. 얘기해 봐요. 도적질하기 위해서도 배가 필요해요. 밀선이 있지요? 밀선, 그것이 도적질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디 가서 도적질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런 배포가 있어야 돼요. 국경도 넘나들고 다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자 얼른 얘기해요, 전문적인 얘기하지 말고. 이 사람들이 몰라요. 배고플 때는 먹다 남은 숭늉 찌꺼기라도 거기에다 간을 들이고 양념을 쓱쓱 해서 우선 배 불려 줄 수 있는 게 제일 장땡입니다. 얘기하라구요. 나는 우리 어머니 젖을 먹고 와야 되겠다구. (일흥조선 김광인 사장의 조선사업에 대한 보고.)
자, 뭘 해요? 점심때라도 일을 끝내고 점심을 먹어야지요?「예.」에리카와 뭘 하면 좋겠어요? 밥 먹자구, 결정하자구?「결정하면 좋겠습니다.」결정을 어떻게 해? 얘기 좀 하라구요. 결정하게 될 내용들을 얘기해요. 이 결정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 이미 내적으로 결정했습니다. 이제 일본과 한국의 풍토를 완전히 가려야 됩니다. 성약시대에 우리의 첫째가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그 다음에 뭐라구요?「'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해방권을 완성하자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여러분의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본질적인 면에 있어서 정예화를 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과 한국을 근본적으로 내가 이제 손을 대 가지고, 지금까지 우리 선배들이 나온 그 길 가지고는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실패작으로 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도 그와 같이 됐고 세계에서 일본도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두 나라가,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의 이름을 중심삼고 그야말로 알뜰하게 이걸 어떻게 자리잡아 가지고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 둘이 합한 전통을 세계 185개국의 전통으로 확대해야 할 것이 섭리상의 관입니다. 그러면 일본을 대해서, 한국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모든, 여기에 자매 될 수 있는 가정들이, 세계 185개국이 이 전통을 그냥 그대로 수직으로 전수 받아 가지고 자기 횡적인 면으로 어떻게 흡수시키느냐 하는 것이 185개국의 국가 메시아들의 책임입니다.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이 일본에서 왔다는 것, 국가 메시아들의 전통적 내용을 일본에서 심어 놓아야 하겠다는 것이 지금 현재 여기에 임명되어서 활동하는 일본의 국가 메시아들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54명입니다. 심각한 얘기입니다.
여러분 하나가 잘못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의 여러 가지 갈래 길을 한 곳으로 모아야 할 텐테, 선생님을 중심삼고 54개국의 줄을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같은 힘으로 뺑뺑이 해결지어야 될 텐데 어떤 종류는 묶어지고 어떤 종류는 헤어지는 것입니다. 묶어진 것이 뭐냐 하면 54개국의 힘을 받는다면 다 끊어진다는 것입니다. 다 끊어지는 거예요.
우리는 싫든 좋든 54개 줄을 한 고리에 걸어 가지고 고개를 넘든가 혹은 골짜기를 가든가 그냥 그대로 하나되어서 올라가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운명적인 과제가 아닙니다. 숙명적인 과제는 부자 관계와 마찬가지로 부자 관계의 숙명적인 일이라는 것은 누가 손 댈 수 없고 그것을 갈라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어차피 이 일을 완성시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래서 심각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패턴을 받아 가지고 일본에서 뛰든가 미국으로 가든가 남미를 가든가 구라파를 가든가 오대양 육대주를 넘어서 어디 가더라도 갈 수 있는 목표가 뚜렷하고 신념이 변함이 없다 하는 결의를 해 주기 위해서 이런 모든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비행기 회사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뭘 하나 하기도 힘든 것입니다. 교회 지금 현재에서 하는 일 가지고 그것이 사람으로 경쟁사회에 있어서 내가 동료를 밟고 올라서고, 또 그들의 모범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몇십 배의 자기 자신을 투입 희생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이 역사시대에 발전하는 원칙으로 이해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기 전에는 자리잡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자리를 안 잡았어요. 얼마든지 자리잡을 수 있지요. 미국에도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조야의 이름 있는 사람들,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만날 수 있는 입장에 있지만 거기서 자리잡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잡은 것을 버리고 저 남미 시골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시골 찾아가서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하는 문제, 1년 반 동안에 미국에서 한 것, 23년 동안에 한 모든 걸 평준화시켜 버렸습니다.
그래서 자리잡겠다는 그런 생각도 안 갖고, 안 할 것이고, 그런 행동도 안 할 것입니다. 자리를 안 잡았기 때문에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이런 섭리관에 있어서 내가 2차대전 이후에 잃어버린 것, 반대하는 이런 입장에서 광야에 홀로 나섰던 그런 결심을 하기 때문에 그때 하늘이 같이 한 것과 마찬가지로 옮길 때도 같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똑같은 이런 입장이니만큼 지금 현재의 습관성을 벗어나 가지고, 그건 생각도 하지 말고 새로운 출발을 해서 옛날보다도 한 단계, 한 발자국이라도 높이든가 전진해야 할 책임이 내 책임이라는 결심을 다짐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얘기해요. 일본의 신앙태도라든가, 일본의 신앙을 좀 알아야 되겠어요. 에리카와도 들어 봐요, 일본 자체가 어떤지. 냉정하게 얘기해 줘요. (유정옥 회장의 일본에서의 활동에 대한 보고.)
「1년 이하 짜리, 바로 목회를 출발한 사람이 5명 있습니다. (황선조)」1년 이하 짜리는 안 됩니다.「예. 그 다음에 2년 이하가 50명입니다. 그리고 3년 이하가 20명, 4년 이하가 12명, 5년 이하가 38명, 5년 이상이 76명입니다. 그래도 일본에 가서 성숙하게 교회장으로서, 한국의 지도자로….」그거 필요 없어요. 1년 이상은 전부 다 준비해요.「예, 2년 이상이면 197명에서 192명이 해당합니다.」일본에 한일가정이 얼마나 돼요?「지금 현재 목회자가 44명입니다.」 「2년 이상이면 50명을 빼니까 142명입니다.」50명이에요?「예.」서라구요. 그러니까 1년 이상 2년 이하 사람들 서라구요.「목회 경력 2년 이하 되신 분들 일어서 보세요. 재발령된 사람들도 과거에 목회했던 경력이 있으면 거기에 포함시켜야 됩니다. 목회 경력이 2년 안 된 사람들만 일어서십시오.」평균이 연령이 몇 살이에요?「30 전후가 될 것입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입니다.」몇 살인지 해 봐요. 자, 몇 이에요?「28입니다.」「29입니다.」「30입니다.」「28입니다.」「29입니다.」「30입니다.」「28입니다.」「26입니다.」「36입니다.」「34입니다.」「31입니다.」「33입니다.」「34입니다.」「28입니다.」「26입니다.」「33입니다.」「29입니다.」「26입니다.」 「32입니다.」「32입니다.」「37입니다.」「30입니다.」 28세 이하는 앉으라구요. 번호해요.「아버님 이 중에서 가정출발을 안 한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36만가정입니다. 자, 36만가정으로서 가정 출발 안 한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이 사람들이 37명입니다.」교회생활 한 지가 얼마야?「1년 6개월 됐습니다.」아니 교회 들어온 지가 얼마야?「1993년도입니다.」몇 년이야?「5년입니다.」「3년입니다.」「7년 됐습니다.」「3년 됐습니다.」「15년 됐습니다.」「5년입니다.」「7년입니다.」「3년 됐습니다.」「가정출발을 안 한 사람하고 목회경력이 아주 짧은 사람들, 두 부류가 고려의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가정도 오래 된 사람은 괜찮아요.「그런데 아직 이제 색시는 일본에 있습니다.」일본에 있어? 일본에 갈 텐데 만나겠구만.「가정출발은 하면 됩니다.」언제까지인가?「3년 기간이니까 금년 9월까지입니다.」그러면 6개월 특사를 줘요.「그러면 별 문제가 안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28이하는 다 앉아요. 28이면 세상 물정을 알아서 무엇이든 다 하고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한일가정 원리연구회 학사장이 42명이 해당됩니다. 원리연구회 66개 학사 중에서 이 숫자가 비게 되면….」교회와 합병되어야 됩니다. 원리연구회가 앞으로 교회와 같이 일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학사교회가 있어 가지고 활동했는데 교회권 내에 있어서 청년연합과 하나되고 여성연합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체제가 달라져야 됩니다.
「이중에서 28세 이하는 밖으로 나가라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대상자가 아닌 사람들 말입니다.」번호 해 봐요.「하나, 둘, 셋…, 서른둘입니다.」그러면 전부 다 합쳐서 얼마예요?「다 합해서 17명이 빠지니까 180명입니다.」일본에 있는 지금 뭐야?「교구장하고 지구장이 44명입니다.」한국이 180명, 그 다음에?「일본은 44명입니다.」「합해서 224명입니다.」그러면 360명에서 얼마나 모자라요?「136명이 모자랍니다.」
다 앉아요. 임자네들은 이제 추첨을 해야 되고 지역을 배당하는 것입니다. 지금 54개 지구인데 그걸 74개 지구로 만들려면 분할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선 54개 중심삼아 가지고 하다가 지구를 늘려야 됩니다. 곽정환!「예.」국가 메시아로서 활동 안 하는 사람이 있어? 그것을 관리해야 됩니다. 우선 7개를 늘려서 61개로 해요. 그러면 이제 여기서 교구장들을 하라구요. 교구장 무슨 장, 장들이 있잖아요. 136명을 빼라구요.「136명은 일본에서 뽑아야 할 사람들입니까?」일본에서 136명을 빼내라구요. 빼 가지고 분할해야 말이 없어요.「예, 그렇게 하겠습니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국가 메시아로서 책임할 수 없다는 사람 손들으라구요. 무슨 무슨 책임을 못 하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떼버리게. 혹 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실적을 가지고 따라갈 자신 없는 사람은 손들라 이거예요. 없어요. 그러면 책임 완수하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여기는 뭐예요?「교구장입니다.」교구장 가운데 뺄 사람도 있다구요. 하는 일 못 하는 사람은 훈련을 좀 시켜야 됩니다. 책임 할 거예요?「예!」지금까지 내가 일생 이런 놀음을 해먹지 않았습니다. 국가 메시아들도 그래요. 곽정환! 얘기 좀 해 보라구. 설득 좀 하라구.
「몇 곳에 국가 메시아가 안 왔습니다. 그래서 일본 국가 메시아가 하고 있습니다. (에리카와)」이쪽이 많으니까 그쪽을 해야 돼요. 여기 이 사람들입니다. 국가 메시아들의 책임이지 이 사람들의 책임이에요? 어디로 가나, 여기 서서 하라니까? 자, 들어 두라구요. 여러분도 가서 방망이질하고 그래야 돼요.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아까 유정옥이 얘기했지마는 일본 나라에서 훈독회가 끝났기 때문에 내 책임을 다 했어요. 일본 나라 한국 나라를 포기하더라도 아무런 지장 없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더라도 말이에요.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세계에 얼마든지 꽉 차 있습니다. 잘라 버리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것입니다. 여러분이 거기 가서 책임을 하지 못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뭐라고 할까, 공동묘지 가야 됩니다.
그리고 국가 메시아를 다시 파송을 해야 되겠습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얘기해 봐요. (곽정환 재단 이사장이 아이 엠 에프(IMF) 이후 통일그룹의 실정을 보고.) 한국에 미래가 없고, 일본이 책임을 못 한다고 해서 훈독회를 다 했습니다. 미국에 대해서 이번에 어머니의 훈독회가 끝나게 되면 미국도 포기해 버릴 수 있어요. 해와 국가 될 수 있는 나라들이 얼마나 많아요. 대만도 해와 국가 만들 수 있고, 필리핀도 만들 수 있고, 도서국가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선택 권한에 있는 것입니다. 다 평준화시대입니다. 지금은 평준화시대입니다. 가인 아벨, 사탄세계의 사람들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결혼비도 안 받고 나가 자빠져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결혼비를 받아야 됩니다.
황서방, 얼마나 저축했어?「1백억 원이 넘습니다.」전부 다 얼마나 되어야 돼?「다 해서 7천7백억 원입니다.」그러니까 1백억 가지고 되겠어? 종족적 메시아가 친척들을 중심삼고, 연관 관계를 중심삼고 어떻게든지 받아 내야 됩니다. 죽느냐 사느냐 이거예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은 210만 엔이니까 얼마 안 된다구요. 일본은 축복기금 얼마예요?「전부 2조1천7백억 엔입니다. (에리카와)」「케이제이(KJ;한일인협회)까지 합치면 3백억 달러라고 생각합니다. (곽정환)」그러니까 지금 돈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축복 헌금한 사람들의 성의가 미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뛰어야 됩니다. 많은 사람들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런 조치를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추첨하자구요.「한국 사람이 이번에 갈 사람들 180명과 일본에 있는 사람들 합해 가지고 224명입니다. 224명이기 때문에 61개 지구면 55개 지구가 6명, 그리고 6개 지구는 5명 이렇게 배치가 됩니다. (황선조)」요 사람들만? 136명은 빼고 한국 사람으로만 해서 그래요?「아닙니다. 한국 사람만 하면 41개의 지구는 4명, 20개 지구는 3명 그렇게 되고, 일본 사람은 47개 지구가 2명, 14개 지구가 3명 이렇게 짜야 됩니다.」
몇 명씩이에요?「그러니까 61지구로 했을 때 55개 지구에 6명이 해당되고 6개 지구에는 5명이 해당됩니다. 그래서 360명입니다. 그 중에 오늘 여기에서 해당되는 사람이 180명이니까 55개 지구에 3사람씩 추첨하고 6개 지구에 2, 3사람씩 추첨하고 나머지는 일본에서 하면 됩니다. (유정옥)」그러면 한 지구에 3명씩 뽑아요. 그러니까 지구니 무엇이니 인정 안 해도 돼요. 우선 360명을 분할해야 된다구요.「그러면 그중에서 61명을 빼야 됩니다, 일본 지구장까지 들어가니까.」그건 나중에 해도 괜찮아요. 다 배치하고 나중에 추첨해서 빼야 된다구요. 자기들끼리 추첨해서 빼는 것입니다.「알겠습니다. 우선 3명씩만 추첨하겠습니다.」(추첨이 있었음) 자, 밥 먹고 싶어요?「예.」밥 먹고 싶으면 밥 먹여 줄게요.「예.」그 대신 밥 먹고 나서 전부 다 추첨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추첨 끝날 때까지 하면 점심이 날아가니까 먹고 싶거들랑 밥 먹고 추첨하는데 저녁 늦게 되더라도 하고 가야 된다구요.「추첨하고 밥 먹겠습니다.」일본에서 준비해야 돼요. 그리고 선생님은 제주도를 가게 돼 있다구요. 임자네들을 아침에 하려고 했는데 사업 분야가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교육한 거예요.
자기가 가면 이제 무슨 일도 해야 되고, 여러분은 반드시 한 가지 일을 해야 됩니다. 자기가 교역자가 안 되더라도 자기 전문 분야를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까지는 못 되지만 자기가 목사면 목사로서 한 가지, 두 가지, 셋은 가져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살아 나가질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장사를 하던가 뭘 하던가 자기 전문분야에서 취직할 수 있는, 생계를 도모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세 사람 이상을 벌어 먹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이 필요합니다. 목사 한다고 목사 해서 거지 새끼가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목사지만 뭐예요? 모르는 게 어디 있어요? 세계적인 기반을 이마만큼 닦았는데 여러분은 하나, 둘, 셋, 자기 먹고 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상적인 교육방침입니다. 자, 그러면 밥 먹어요. (점심식사가 있었음.)
선생님이 지시하는 모든 것은 절대 실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옆에 사람하고 의논하지 말고 기도로 해결하라 이거예요. 절대 필요해요. 금식을 하든가 뭘 하든가, 이래 놓아야 영적인 세계가 협조합니다. 하늘은 명령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게 해라 이거예요.
책임자들은 책임 완수하는 것입니다. 경제분야라든가 전도분야에서 책임 완수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제물이다 이거예요. 제물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제물은 깨끗이 자기 소유관념이 없습니다. 존재의식이 없다구요. 제물적 입장에서 서라는 것입니다. 모든 공직의 사람은 이런 책임이 필요해요. 희생해도 공직자가 희생해야 된다 그거예요. 식구들을 희생시키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일생은 그렇게 살아 나왔습니다. 하늘과 직접적으로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제물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을 내가 책임지고 다 이럴 수 있는 책임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들보다도 10배 이상 고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 지시한 모든 내용, 시대적인 책임을 자기가 생각해서 잘 행동하라구요. 이것이 특별히 지시한 내용입니다.
「지금 한국 교회장들을 면하고 일본 교회장으로 세우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한국 교회장들이 책임을 못 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앞으로 섭리를 대비하는 것입니까?」이건 섭리적으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책임을 다 해야 돼요.「그 다음에 앞으로 리전에 대한 인사권은 리전 책임자가 집니까?」리전 책임자은 인사권이 없어요.「지금 추첨하기를 한 리전에 6명씩 했는데 거기에 가서 어떻게 인사하느냐 그 말인 것 같습니다.」그건 그대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일본의 책임자로 여기 180명하고 44명 해서 224명이 갑니다. 일본의 136명 해서 360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해서 뽑은 거예요. 뽑으면 뽑은 걸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교구장은 여기서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 현(縣)에 뽑힌 사람들을 중심삼고 추첨하는 것입니다. 추첨해서 교구장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건 그렇게 하는데 앞으로 활동하는데 실적이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그 실적을 하기 위해서는 인사권을 누가 갖느냐 그 얘기입니다.」인사권은 누가 가져요? 교구장하고 의논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그러면 국가 메시아하고….」물론 국가 메시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지구장이 있잖아요. 그 사람하고 국가 메시아하고 전체 선거에 의해서 뽑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게 돼 있는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회 조직이 없습니다. 내가 360명을 언제든지 전화로 부르든지 부를 때 시간을 전부 다 맞출 수 있게끔 어디 가는지 확실히 해야 됩니다. 비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 그렇게 된다면 현재 일본 61개 지구의 지구장들을 선임해야 됩니다.」이제 돌아가서 국가 메시아에서 빼는 것입니다.「그건 어느 지구해서 하면 안 됩니다. 전국에서 뽑아야지요.」전국 뽑는 것입니다.「중앙 본부에서 뽑아 가지고 주면 그 지구에서 인사이동을….」그러게 될 때는 4대 책임자들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전체 대표한 모든 지구를 빼는 거예요. 열 사람을 뺀다면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서 선출하면 됩니다. 선출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선출할 수 없습니다.
「그건 알겠습니다. 그리고 각자 인사권을 줘 버린다면 협회 자체가….」인사권은 국가 메시아하고 지구장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것 하는 데도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습니다. 어디에 인사조치를 할 텐데 누가 추첨할 것이냐 해서 공의에 의해 가지고 추첨하는 것입니다. 결정을 국가 메시아하고 지구장이 하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위에서 지구장급을 보내면 그 자체 지구에서는 국가 메시아하고 교구장이 하면 됩니다.」그러면 다 되지요. 자, 잘들 가자구요. 국가 메시아들은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훈독회가 필요해요? 「갈수록 그 귀한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세밀히 다…. 몇 년 전이에요? 1960년대에 말한 거지요. 30여 년 전이라구요. 어머님 모신 직후라구요. 그때 상당히 어려울 때예요. 세밀히 다 말해 주었어요. 그때는 핍박이 아주 절정에 달았을 때입니다. 그러니까 다 말씀을 안 해 놓으면 안 된다구요.
그거 심각하고 다 그럴 때 말씀해 놓은 대로 전부 다 맞추어야 돼요. 그거 맞추려고 하면 말씀이 살아 있어요. 말씀이 소망과 미래를 중심삼고 뜻이 갈 길을 걸어 놓고 영계를 동원했기 때문에, 영계가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심정적 기준을 상대적 입장에서 땅에서 세우게 되면 같은 역사를 해주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야 돼요. 그 자리에 가면 선생님이 느끼던 심정의 경지를 체휼할 수 있어요.
심정이 뭐냐? 심정이 뭐라구요?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 사랑인데, 그 사랑의 바탕인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의 심정, 하나님과의 부자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 그 가정을 중심삼은 그것이 심정권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나라를…. 가정은 나라를 위해 투입하고, 나라는 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세계는 천주를 위해 투입하고,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투입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 상속받는 거예요.
그 상속은 제일 위에서 받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지상천국이 다 되게 되면 지상천국에서 법을 다 지켜 가지고 삶으로 말미암아, 탕감이 없는 평면적인 데 있어서 쭉 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대등한 축복의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대등한 축복을 받는 거라구요. 타락의 심정권은 전부 파괴입니다. 전부 분열이에요. 부부가, 자녀가, 부모가, 일족이 전부 분열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지금 때가 그 때라구요.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본심은 심정의 세계에 돌아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밤이 되기 위해서는 낮을 거쳐야 돼요. 그 경계선으로부터 물들어 가는 거예요. *지금부터 몇 년 전인가? 1950년대에 저런 내용을 선생님이 얘기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은 언제나 국경을 넘어서, 환경을 넘어서, 습관성을 넘어서 상대 기준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자기를 중심삼고 반성하면서 그 기준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모두 거부한 위에서 하는 거라구요.
일본이나 일본 사람이라는 게 없다구요.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가 본래 하나님의 것, 일본 국민이면 국민도 하나님의 나라의 거라구요. 복귀, 탕감복귀라는 것은 그것을 거부함으로 말미암아 본래의 곳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일본을 거부하고 일본의 재산, 일본의 민족성, 일본의 습관 전부를 거부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곳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부정의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사탄의 세계와 하나님의 세계는 180도 다르기 때문에.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을 중심삼고 이러한 전체가…. 거기에 있어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부자가 하모니를 이루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하나된 전체를, 해와 때문에 잃어버린 것을 해와 때문에 복귀했다는 조건으로서 세워, 아담의 나라에 접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재산, 전민족을 접목하는 것입니다. 그와 반대쪽으로 가게 될 경우에는 모두가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다구요. 선생님은 이미 훈독회를 중심삼고 한국, 일본, 미국까지…. 선생님으로서는 시간이 없다구요. 전세계도 선생님이 말한 것을 전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와 더불어 말씀을 전수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생일날이 그렇다구요. 새로운 성약시대의 선포와 더불어 선생님의 말씀, 성약의 성서를 전 국가에 나누어 준 거라구요. 그래서 훈독하라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과 하나되기 전에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한 입장에 서기 때문에….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아담의, 전우주를 대표한 아담의 기준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말씀에 일체 되는 그러한…. 지금부터 그런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 한국의 문제는 아시아의 문제요, 세계의 문제예요. 점점 만물을 잘라버리는 거예요. 잘라서 뭐 하느냐? 만물을 잘라 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편으로 돌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달려오는 것입니다. 심각한 시대라구요. 심각하다구요. 훈독회를 하고 총동원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승리의 위에서 실체를 세계적으로 뿌리고 왔기 때문에 해와가 3억6천만쌍…. 사탄 혈통을 단절해 버리면 끝난다구요. 그걸 함과 더불어 전체가….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전체를 사탄에게 이전했다구요. 일본 자체가 어머니로서, 어머니의 나라로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전체를 남자 앞에 완납해야 된다구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완납…. 하늘의 소유권을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침해당했기 때문에 부모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전체를…. 아담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구요. 해와의 것을…. 그래서 경제가 문제라구요. 세계의 경제가 일본에 달려 있습니다, 일본의 뒤에.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 혼자서는 어떻게도 안 된다구요. 일본을 안고 가지 않으면 어떻게도 안 된다구요.
아시아 대륙, 큰 대륙…. 32억 이상 있다구요. 세계 인류의 3분의 2 이상 있습니다. 그 대륙의 경제 상대권을 일본이 갖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도 소련도 미국도 한국도 일본에 달려 있다구요.
제일 문제는 한국이라구요. 복귀한 장자권의 위에, 장자 복귀한 위에서의 부자 관계…. 모자 협조라고 하는 것은 동생을 세워서 전복시킨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장남의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통일의 시대가 와 버렸다는 것입니다. 장래에는 여자한테 달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과 한국 그리고 미국…. 선생님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구요. 그런 때라구요.
지상에 재림하는 때, 제2차 대전 후의 재림의 때와 딱 같다구요. 해와 나라와 가인 아벨의 문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소유는 하나도 없다구요. 에서를 중심삼고 야곱이 전소유를 돌림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부여받는 것과 같다구요. 해와 나라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과 하나되어 독일은…. 독일은 옛날과 다르다구요. 복귀, 축복 완료한 기준에 서는 거예요. 에서가 축복 받는 그러한 출발점, 축복 완료를 의미하기 때문에,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 문제가 없어지는 거예요.
장자와 하나되게 되면 상속하는 주체가 지상에 생겨나는 거예요. 장남과 아담과 협력하면 일본은, 이게 종적이 되니까…. 일본이 할 수 없을 경우에는 이거 빼앗기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왔어요. 미국이 전국적으로 선생님 편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그들은 안다구요. 미국은 유대교에 이어 제2 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전통적인 역사를 가지고 쭉 나오기 때문에, 그들은 잘 공부하고 연구하고 하기 때문에 모두 안다구요. 레버런 문이 옳다고 말이에요. 미국에는 보이지 않는 정부가 있다구요. 유대인과 미국의 전통적인 순수한 크리스찬…. 그들은 목적을 모른다구요. 동기도 모른다구요. 참부모가 이걸 전개하고 있다는 걸 모르기 때문에, 그러한 내막에 있어서 그렇게 말하니까 그걸 부정할 수 없으니까….
일본에 달려 있다구요. 그걸 일본 사람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조건적으로라도 완료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멤버는 만물을 창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을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주권이 성립하는 데는 토지·자녀·국민·주권이 필요하다구요.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모두가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온 일의 내용을 개방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탕감권 내에서 반대가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지그재그로 돌기도 하고 해서 왔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구요. 훈독회가 선생님의 가족을 중심삼고 정착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도 아시아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의 정착시대입니다. 어디에 정착하느냐? 뿌리는, 중심 뿌리는 참부모라구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나라…. 역사를 통해서 보면 과거는 구약시대, 타락한 아담의 시대이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현재권이라구요.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재림까지 연결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현재권입니다. 미래에는 그걸 완성하고, 제1, 제2, 제3 아담을 완성하고 제4 아담권에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3억6천만쌍, 그리고 사탄 혈통 단절, 잘라 버리고 그걸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입장에 서기 때문에 부모들이 자기 직계의 후손을 축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끝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로서 자기 자녀들을 축복하는 데는 전체의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는 거라구요. 전부 하나님편으로 돌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시대로 가는 거예요.
한국도 싫어하면서라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훈독회를 중심삼고…. 전세계의 나라들이 모두 한국에 자기의 소유권, 자기 나라의 만물, 창조물, 그리고 자녀, 가정, 가정을 크게 한, 나라, 전부를 접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대청산기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천사 세계라는 건…. 지금 세상은 모르잖아요. 종교들이 천사 세계권이라구요. 그래서 독신 생활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해서 나오기 때문에 원리를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눈물로 헤어졌어요. 천사장의 아들딸들이 눈물을 안 흘리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눈물 흘리게 했으니 통곡을 해야 돼요. 부모님 생각하게 되면 전부 사람들이 눈물이 앞서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교차가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들이 해야 된다구요, 축복 받은 가정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혼자서 다 해 나왔어요. 모르니까, 모르니까.
이제는 알 때가 되었다구요. 세계를 깨끗이 정리하는 것이 탕감복귀 원칙에 다 맞기 때문에 어리석은 사람 아니고는, 정신이 부족한 사람이 아니고는 다 아니까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어떻게 이루어 가야 된다는 걸…. 진리를 알진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구요. 아는 자가 승리하는 것입니다. 해방 받는 것입니다. 알고 행해야 해방 받지 안다고 해방 받는 게 아니예요. 원리를 안다고 해방 받는 게 아닙니다. 실천을 해야 됩니다. 바다 나가요, 또? 선생님이 문(文) 자, 선(鮮)자, 이게 '고기 어(魚)' 자기 때문에 바다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육지를 좋아할 때지요. 돌아가야 됩니다. 바다에서 돌아갈 때가 되었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새 낚는 걸…. 취미 산업이에요, 취미 산업. 어차피 종자들도 인간이 조정해 줘야 됩니다. 종류가 너무 많아도 안 된다구요. 도리어 감퇴된다구요. 이걸 조정해야 됩니다.
그럴 땐 길러 가지고 놓아주고…. 놓아주게 되면 산 짐승을 잡아먹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법…. 재창조니만큼, 인간 타락으로 인한 재창조니만큼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미물, 동물도 사랑해야 돼요. 풀도 사랑하고 전부 다. 1960년대에 선생님이 한국에서 산으로 어디로 기도를 안 다닌 데가 없어요. 사냥하러 다닌 것이 아니예요. 한국 강토를 전부 다 주인이…. 그래서 바다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거지요. 그건 국가적 기준이고 이젠 세계적 기준으로 해야 된다구요. 훈독회 때문에 큰일났구만, 다들. 그건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훈독회를 해서 해독할 수 있으면…. 참부모가 세계적 기반을 만들기 위한 기본적, 전통적 원리의 길이라구요. 원리의 길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그대로 아시아에서도 훈독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전체를 거부하고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여러분도 모두 전체를 거부해야 됩니다. 대이동을 해야 돼요, 대이동.
선생님이 피난민으로서 북한으로부터 남한까지 온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한국으로부터 집시처럼 아무것도 안 가지고 미국에 간 거예요. 그렇게 한 거라구요. 남미 갈 때도 뭐 돈 가지고 간 게 아니라구요. 미국에 전부 다 남기고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 일본이 원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말한 전체가….
선생님은, 재림의 주는 참사랑과 남편과 아기씨를 가지고 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편과 아기씨를 가지고 오는 거라구요. 해와는 참사랑을 잃고 남편을 잃고 아기씨를 잃은 거라구요. 거짓의 남편, 거짓의 아기씨를 받았다구요. 그것이 여자를 중심삼고 역사를 통해서 원한이 되어 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남편과 참아기씨를 어떻게 다시 받을까 하는 것이 여자로서 최고의 역사를 통한 소망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아무것도 안 가지고 오는 거예요. 재림주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연합군이 세계를 하나 만든 그 기반 위에, 전체를 가졌다고 하는 그 입장에 섰을 때 선생님을 환영했다면 7년만에, 1950년대, 선생님 40대에 세계를 지배하는 기준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반대했기 때문에, 전부 사탄편에 빼앗겨 버렸다구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곳, 하나님이 제일…. 머리와 꼬리로 나누어지는 거예요. 일본과 독일 이건 전쟁 후 재와 같이 되었다구요. 아무것도 없는 곳…. 큰일이라는 거예요.
사탄은 세계의 승리권에 서서 그 힘으로 선생님을 타도하려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종교권, 공산권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민주주의가 하나님편에 서서 독재 정권 독일을 굴복시키면 되는데 양쪽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의 길을 반대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제1 이스라엘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제3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제1 이스라엘도…. 그래서 한국에 있어서 한국 정부를 끌어 붙이는 거와 같은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정부를 끌어 붙여 가지고는 세계를 끌어 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을 때 한국에서는 선생님은 한마디도 말하지 않았다구요. 공적으로 서서 대회라든가 한 적이 없다구요.
미국에서 돌아와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국가 기준에서 세계 기준으로 연결하기 위해서…. 그래서 제1 이스라엘권의 승리, 제2 이스라엘권의 승리가 1974년 국제 기동대를 투입해 가지고 이루어진 거예요. 그 승리를 가지고, 그 기반 위에서 미국에 돌아가 선생님이 공적의…. 최고의 미국이에요, 미국. 선생님이 대통령 중심삼고 선 거예요. 닉슨 대통령, 그리고 포드, 레이건, 카터, 부시, 그리고 클린턴까지 연결된 것입니다. 6대까지…. 7대는 선생님이 누구를 대통령을 시킬까 하는 거예요. 그건 벌써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될 거라구요.
임자는 이 수련소에 계속해서 전속으로 와 있나? 일본을 대표해서 이 수련소에 와 있나? 둘?「또 한 사람 있습니다. 3명입니다.」3명. 많은 수련생이 오게 되면 일본이 발전한다구요. 이 수련소는 일본을 위해서 만든 거예요, 일본을 위해서. 제주도, 한국의 섬나라와 일본 섬나라, 섭리적으로 의미가 깊다구요. 바다와 육지를 연결한다구요. 일본의 문화는 백제의 문화, 한국의 문화를 상속하고 있다구요. 한국은 반도, 일본은 섬나라 해와 국가라구요. 백제의 문화…. 고려는 백제와 원수지요? 백제가 망해 가지고 도망쳐 가지고 고려 앞에 복수하려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침해한 곳은 고려 지역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사들이라구요. 복수하려는 거예요, 복수.
일본 전통으로 보게 되면 복수하는 데는 여자가 주된 역할을 많이 했다구요. 아버지가 복수를 하려 할 때는 어머니와 아들딸…. 여자라구요. 여자는 여러 가지 스파이 공작, 탐색, 조작을 하는 데 맞다는 거예요. 남자는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민족은 세계에 흩어져 가지고 작은 것, 잔 것을 뺀 거예요. 그리고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전부 훔쳐 온 거라구요. 여자들은 보자기에 많은 것을 싸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점점 작은 것, 작은 것…. 큰 것을 작게 만드는 데 있어서 선두 국가 일본….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 갈 수 없다구요. 식사하는 식기부터도 작고 말이에요, 밥의 양, 반찬의 양도 한국의 3분의 1도 안 된다구요. 한국 사람은 이런 수련회 같은 거 하면 일본 사람의 두 배 해도 부족해요. 한국 사람은 많이 먹는다구요. 초밥 같은 거 해도…. 코디악에 데리고 가면 한국 사람은 대단하다구요. 일본 사람은 젓가락으로 살짝살짝 먹는데 옆에서 먹는 사람이 맛이 없다구요. (웃으심) 여자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부자가 못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부자가 되었다구요, 일본은 모두.
봉사해서 세계의 돈을 여자들이 모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일본 여자'라고 하는 그런 별명이 붙은 거라구요. 어느 나라의 남자한테도 봉사한다는 거예요. 봉사해서 돈을 빼앗아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생 같은 나라라구요. 일본은 정조 관념이 없다구요. 총리나 대신의 첩이 되고 하는 것은 보통이라구요. 해와 국가, 홀로 서기는 어떻게도 안 된다구요. 한국은 다르다구요. 어디 가더라도 홀로 서기입니다. 그런 것이 민족성이 다르다구요. 한국은 대륙으로부터 보게 될 때, 반도기 때문에 불알과 같다구요. 이탈리아를 중심삼고 지중해 문화가 천년 이상 이어졌다구요. 왜냐하면 남녀가 사랑하는 거와 같은 폼입니다. 태평양을 중심삼고는 그러한 자리는 한국과 일본밖에 없다구요.
일본 문화는 영국 문화를 이어받았다구요. 하나님이 혹 영국이 실패했을 경우에, 사탄 대해서 이을 수 있는 길을 연결하고 있다는 거예요. 문화는 영국 문화, 기독교 문화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어를 존중하는 거예요. 일본인이 말을 사용하는 데는 될 수 있는 한…. 발음도 그건 맞지 않는 그런 발음으로 하면서도 영어를 말한다고 하는 것을 자랑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맥도널드도 안 돼 가지고 마끄도날도라고 한다구요. 앵콜은 앙코르라고 한다구요. 그런 발음은 누구도 모른다구요. 미국을 존중한다구요. 영국을 존중한다구요. 영어를 말하는 나라는 존중한다구요. 영국에서부터 미국으로 전해진 현대 문화, 전통적인 정신…. 똑같이 영국에서 따 온 거예요. 그리고 미국…. 법률은 이탈리아, 군대는 독일을 중심하고 만든 것입니다. 그걸 합쳐서 일본의 군대를 만들어 그 이상이 되어 아시아를….
여자는 그러한 욕망을 가지고 세계 제일의 남자한테 달려가겠다, 점령해 가겠다 하는 거예요. 그게 여자의 생각이라구요. 여자는 모두 그렇지요? 세계 제일의 남자가 있으면 그걸 전부 다 점령하고 싶어한다구요.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권에 있어서 아담권을 맞이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돌 때에는 본처와 첩이 있다구요. 돌아가는 데는 본처를…. 본처로는 복귀가 안 됩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사탄적이라도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에 효도라든가 충신이라든가 하는 것을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성인을 가르치면서도 성인이 무엇을 하는 것인지 모른다구요. 성자라고 하는 것도 모릅니다. 세계적인 성인권으로부터 하나님의 때가 오는 거예요. 세계는 나라를 넘지 않으면 안 돼요. 제일 기초가 되는 것이 효도, 충성을 다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사탄의 나라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동양사상으로부터 보면 부자일체라고 한다구요. 부모 자녀가 일체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라는 거예요. 부부일체…. 형제일체권은 모른다구요. 지금 유교의 가르침도 그렇다구요. 부자일체라든가 부부일체는 말하는데 형제일체권을 말하지 않는다구요. 부자는 상하 관계, 부부는 좌우 관계, 형제는 전후 관계라구요. 이 셋을 합쳐서 구체가 되는 것입니다. 상하, 좌우는 평면밖에 안 되기 때문에 형제 관계가 필요하다구요. 그 중심이 영원히 정착하는, 하나님이 정착하는 가정의 중심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후를 컨트롤하고 좌우를 컨트롤하고 전후를 컨트롤하는 중심이 됩니다.
이건 전권 후권, 우권 좌권, 상권 하권을 전부 다 나누더라도, 어디에 맞추어도 90도 각도라는 거예요. 일부러 섞어 가지고 맞추더라도 어디라도 딱 맞는다구요. 거기에서 완전 평화, 완전 평등, 완전 통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하 부자 관계, 좌우 부부 관계, 전후 형제 관계가 모두 같은 가치를 갖게 되는 것이 구체입니다, 구체. 유교는 아시아에 있어서 이런 상대적인 기준, 외적인 기준을 가르친 거라구요. 그것은 완전한 기준이 아니예요. 평면에서밖에 없다구요.
통일교회는 거기에 형제일체권을 가르치고 세계적 기준에서 가르치기 때문에 그 사상적 이론을 통해서 전체를 연결할 수가 있다구요. 가정도 연결하고, 나라도 연결하고….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몸에도 뼈가 있지요? 뼈와 같은 가정, 이것을 중심삼고 커지게 될 때 전부가 같은 모양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가 뭐냐? 상대가 뭐냐? 주체는 뼈와 같고 상대는 살과 같은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다이아몬드를 무엇으로 깍는다고 생각해요? 동이라구요, 동. 동과 구리. 구리 알아요, 구리?
강한 것은 반대로 부드러운 것에 녹아난다구요. 부드러운 것은 강한 것에 녹아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살과 뼈가 붙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강한 것, 약한 것. 그런 관계가 없게 되면 연결할 길이 없다구요.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환경의 세계…. 하나님이 환경을 만드는 데는 태양과 공기와 물과 흙을 만들었어요. 생물의 생존의 기반이라구요. 그게 없으면 생존할 수 없다구요. 물 하나가 없어도 안 된다구요. 흙이 없어도 큰일이지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구요. 모두 죽어 버린다구요. 공기가 없어도 죽어 버려요. 물이 없어도 죽어 버리고 말이에요, 태양이 없어도 죽어 버린다구요. 그게 생물의 생존에 있어서 절대 기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만드는데,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구요. 공산당, 진화론에서는 주체 대상을 인정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은 종의 씨가 변한다고 하는 거와 같은 거라구요. 그런 논리가 없다구요. 곤충이라고 해도 파리와 모기를 맞출 수가 없습니다. 곤충, 동물 모두 엉켜 가지고 누구라도 맞게끔 되어 있지 않다구요. 절대적인 주체 대상, 영원한 이상적 인간의 주체 대상을 만들기 위한 요소이기 때문에 그 요소도 엉망진창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거예요. 횡적으로 하나되지 않으면 종적인 자리에 나갈 수 없습니다. 그 길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사위기대의 기준이 하나밖에 없지요?
그런 관점에서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볼 때 만물은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누구도 범할 수 없다구요. 몸의 요소는 모두 같다구요. 공평해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평면이 돼요. 평면이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연결된다구요, 전부가. 사랑은 하나지 둘이 아니라구요. 암컷 수컷이 함께 바라는 하나의 사랑에 의해 연결된다구요. 수컷의 사랑 암컷의 사랑을 별개의 것에 맞추는 게 아니라구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암컷 수컷도 통일되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보면 인간도 그렇지요? 여러분 여자들도 같은 욕망을 갖고 있지요? 남자도 그래요. 남자들도 세계를 자기 것으로 하고 싶다 하는 거예요. 모두가 그런 욕망을 갖고 있다구요. 큰일이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그런 욕망을 가진 자들을 어떻게 해서 기쁘게 해서 하나 만드느냐? 사랑이라는 것…. 자라 가지고, 모두가 세계가 커지는 것입니다. 여자 나름의 세계, 남자 나름의 세계가 커져 가지고 '아, 천주 전체가 이렇게 돼 있는 걸 보니까 나는 아내고 아담은 남편이 되는구나. 놀림을 받은 자기가 사랑의 상대, 부인이 되는구나!' 하는 거예요. 그런 교육을 받게끔 되어 있다구요. 에덴의 만물의 그러한 상대권들이 만나 가지고 자녀들을 낳고 귀여워하고 사랑하는 걸 보면 자동적으로 알게끔 된다구요.
이렇게 해서 여자는 남자를 점령하고 남자는 여자를 점령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반밖에 안 된다구요. 그래, 점령해서는 뭘 하느냐?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자기 것으로 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는 '나는 당신 것이고 당신은 내 것.' 그런다구요. 그렇지요? 이퀄이라구요. 이퀄이니까, 사랑이라고 하는 것 때문에 그렇게 되었으니까 사랑을 쥠으로 말미암아 우주 전체가 자기의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혼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이혼은 여자들이…. 금방 보따리 싸서 도망가는 게 여자라구요. (웃음) 입은 빠르고 뭔가 반발해 가지고 말하기 시작해서, 남자는 중심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왔다갔다 안 한다구요. 거기에 굴복하지 않게 되면 안 듣는다고 해 가지고 보따리 싸서 도망간다구요. 그렇게 보따리 싸서 도망간 여자는 몇십 배 복종을 하겠다는 입장에서 돌아오지 않는다면 남자는 관계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으니까 할 수 없이 이혼해 가는 것입니다. 이혼해서 3일도 안 가서 여자는 후회하는 거예요. 잘못했다,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걸 하고 울면서 하지만 어떻게도 안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남겨 두고 왔고 자기 생활 일체를 남겨 두고 왔기 때문에, 부모 자식의 애정권, 제일 최고의 사랑의 인연을 가졌던 그 기준을 포기했기 때문에 일생 후회한다구요. 이혼한 자는 많은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이혼의 왕이 여자예요. 아담을, 이혼 정도가 아니예요, 죽여 버렸다구요. 죽여 버려서 상대가 없어져 버렸다구요. 여자는 상대가 없어져 가지고 도둑놈들한테 이리저리 끌려 가지고 이용당하게 되었다 이거예요. 원수권에 안겨 버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도망 갈 수 없다구요. 이 보따리 저 보따리, 네 개나 보따리를 들고 어디로 도망하느냐 이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붙잡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같은 데서는 발을 이렇게 작게 해 가지고 도망할 수 없게끔 하는 거예요.
부모의 품에서 양육된 여자가 남편의 품에서 영원히 안착하는 거예요. 그것이 여자의 일생이라구요. 정착하게 되면 엉덩이가 크기 때문에 안전하다구요.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웃음) 남자는 세 시간 이상 이렇게 앉아 있으면 엉덩이가 아프다구요. 앉아 있기 경쟁 대회를 하면 남자는 백 명이든 천 명이든 집니다. 아기를 낳게 되면 이렇게 안고 젖을 먹인다구요. 하나님은 참 전문가라구요. 잘도 생각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엉덩이가 큰 거예요. 쿠션이 좋다구요. (웃음) 남자는 뼈밖에 없기 때문에 여자의 히프를 좋아한하는 것입니다. 히프와 가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일본 나라가 그렇다구요. 국제 결혼한 일본 여자는 환경도 다르고 안 맞기 때문에 아들딸이 크게 되면 모두 도둑질해 가지고 오비(기모노의 허리에 매는 넓은 띠)에 감춰 가지고 도망해 온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의 오비는 감추는 창고입니다. 국제결혼한 일본 여자는 대개 해외 생활에 실패한다구요. 부락을 넘어가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여자는. 어디 다른 나라에 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일본 남자들도 자기 부인을 갖고 있으면서도 어떻게 해서 서양의, 외국의 여자와 관계를 가질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자랑으로 삼는다구요. 일본인들은 뭐 동남 아시아의 여자들을 낚는 챔피언으로서 유명하잖아요? 한국으로도 그런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일관광에 그런 관계의 손님은 안내하지 말라 했다구요. 남자는 자기의 국경을 넘어가고 싶다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천사장의 입장이기 때문에…. 부자 사람들, 궁전이면 궁전의 일하는 여자들 전부 점령하고는 어디든 가 가지고 유명한 여자들을 점령하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타락한 남자는 그렇다구요. 그것을 패스하기 위해서 에이즈가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부부의 기준을 통과하지 않으면 에이즈 앞에 걸려 든다구요. 프리 섹스는 안 됩니다.
여자는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자는 약한 거예요.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할머니들을 훔치는 할머니 도둑, 어머니 도둑, 그리고 딸 도둑…. 여자를 훔쳐 가는 데 있어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자기의 어머니 부인 딸, 여자는 모두 훔쳐 가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라구요. 할머니 있으면 할머니와 며느리 딸이 하나되어 '야, 선생님한테 가자!' 하고 불러낸다구요. 그거 어쩔 수 없다구요. 해와는 세 사람의 남자를 죽인 거예요, 3대를.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3대를 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으면서 원리를 알게 되면 남편이고 뭐고 전부 부정하고 선생님한테 모두 데리고 오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어머니와 여동생, 그리고 어머니의 여동생, 여자들을 데리고 오는 길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일본의 다른 종교의 3분의 2는 여자라구요. 그건 사탄권이라구요. 3분의 1이 하나님편이라구요, 완성권. 반대라구요. 복귀된 하나님편의 3분의 2는 여자입니다. 3분의 1은 남자예요. 남자는 모두 도둑놈이라구요. 여자는 모두 헌금하고 싶어하는데 남자는 헌금하지 마라 하는 거예요. 도둑놈이라구요. 여자는 심신 모두, 일체를 바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복귀 안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절대 아들딸 데리고 가지 마라, 헌금하지 마라, 주위 가족한테 눈 돌리지 마라, 그렇게 말한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선생님의 생각은, 복귀의 길을 간다고 한다면 자기의 여동생…. 아무리 훌륭한 여동생이고 아무리 훌륭한 부인, 훌륭한 어머니라고 해도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그런 여동생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인이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심정적 기준에 의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입장에서 어디 가라고 명령을 해도 가야 한다는 거예요.
국제결혼을 하는 것이 먼 곳이면 먼 곳일수록, 심정적으로 높은 입장이 된다구요. 장래에는 국제결혼을 한 사람이 나라를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이게끔 된다구요. 일본이, 한국의 교차결혼을 한 사람이 일본 내에 있게 될 때, 그 교차결혼을 한 사람의 뒤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은 동양인끼리고 가깝지요? 서양인과 일본의 여자가 많이 결혼을 했다구요. 그걸 보고 일본 민족은 문선생이 제일 나쁜 일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현재는. 그거 일본인을 구하기 위한 이민 정책의 기반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 한 사람이 가서 아들딸을 훌륭하게 교육시켜 가지고 총리가 되든가 여왕이 되든가 했다고 할 때에는 일본 민족 반은 대이동할 수 있습니다.
여자는 아들딸을 많이 낳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생리적으로. 산아 제한하는 것은 안 됩니다. 몸에 이상이 온다구요. 생리적으로 혈액 순환을 종적으로 횡적으로 원만히 하려면 아들딸을 가졌을 경우에는 낳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산아 제한을 하고 낳으면 안 된다 해 가지고 낳지 않도록 하고 있다구요. 낳아도 큰일이에요, 복귀가.
그러나 축복가정은 낳아라, 낳아라 한다구요. 많이 낳고 있다구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흑인은 많은 아들딸을 낳아 생산율이 몇 배나 되고 백인들은 점점 줄고 있다구요. 큰일이라구요. 자동적으로 자멸한다구요. 부락 가도 백인들은 얼마 없다구요. 아들딸 있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너, 아들딸 없어? 몇 쌍?「3만쌍입니다.」선생님이 왜 이렇게 국제축복을 해 가지고 3년간 성별 생활하라고 하느냐? 탕감복귀라구요, 탕감복귀. 정말은 결혼할 자격이 없다구요.
처음에는 결혼해서 7년간을 성별했다구요. 7년간 통과해야 됩니다. 탕감의 탑을 보면 이렇게 높고 긴데 점점 가까워지지요? 여기가 꼭대기가 되어 있다구요. 36만쌍이라든가 3억6천만쌍, 36수입니다.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역사가 이렇게 몇백 년이나 빨라져 가지고 여기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36쌍과 같은 360만, 3천6백만, 3억6천만 이렇게 전진해 온 거예요. 오히려 심정적으로 옛날 사람은 모두 낡아 바랜 노인이 되어 세계적으로 활동해야 하는 귀감이 되지 못하고 있다구요. 일본의 축복 받는 사람은 정말로 축복의 가치를 알았을 적에는 그다지 얼빠진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백 퍼센트 비약적 발전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평등이라는 거예요.
왜 3만쌍으로부터 36만쌍,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을 하느냐? 3만쌍 때가 분별식이에요. 3수를 중심삼고 세계에 사탄과 하나님과의 세계적 축복권에 있어서 분별식을 한 거예요. 자, 임자들은 수련을 몇 시부터 시작해요?「9시부터입니다.」9시부터?「예.」임자들 시간이 되었으니까…. 시간을 정했으면 지켜야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을 중심삼고 정해 놓지 않았잖아요? 그럼 슬슬 해산할까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3월 15일, 이 달의 세 번째 맞는 안식일 아침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이 제주도에서 경배식을 올리게 된 것을 감사하오며, 통일가 전체를 대표한 이와 같은 식전을, 아버지, 같이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이름으로 당신의 소명하신 뜻을 완수하기 위하여, 3억6천만쌍 축복 완수와 사탄세계 혈통 단절이라는 최후의 정상을 향하여 전진하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 본연의 심정을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함으로 말미암아, 소명적 책임 완성 기준에 하늘과 땅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영계의 무한한 협조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의 원한을 해소시킬 수 있는 최후의 전선을 향하여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인들과 수많은 천사세계와 더불어 하늘 주권을 찾으려는 한스러운 이 복귀노정에서 모든 원한을 해소시켜서, 지상 해방과 더불어 천상 해방의 권한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완성하려는 모든 뜻이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욱이 통일교를 믿고 간 전체 영들과 일체가 되시어 영계를 지도하고 흥진님과 대모님을 중심삼은 전체 탕감의 영적 역사를 지상과 일체화시키어 모든 것이 평준화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하늘의 권한을 땅과 더불어 하늘이 행사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수많은 영인들이 이 땅 위에 재림하여 후손들과 일체가 되어 축복의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천국에 입양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같은 심정으로 이와 같은 경배식을 하고 있사오니, 그 하는 곳곳마다 아버지의 특별한 사랑과 은총으로 같이하시어서, 최후에 맡겨진 사명 앞에 부끄럽지 않는 해방의 책임을 완수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3월에 저희들이 결심하고 계획한 모든 것이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한국과 일본이 훈독회를 통하여 고비를 넘어 축복의 은사 가운데 만국과 만민을 품고 남을 수 있는 부모의 나라들이 되게 하시어서, 미국과 하나가 되어 모든 탕감적 국가 기준의 고비를 넘고, 넘고, 넘고도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임 자리 어디든지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말씀이 훈독되는 곳곳마다 친히 아버지의 새로운 창조의 역사가 거듭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전체 섭리의 뜻 앞에 승리와 영광이 길이길이 같이하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축복과 이상가정》훈독과 곽정환 회장의 기도가 있었음) 협회장은 이상헌씨가 영계에서 보낸 편지를 가져다 읽으라구. 축복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 제주도의 책임자는 문씨 한씨의 친족들을 중심삼고 제주도를 완전히 한 문중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라구.「예.」그래서 내가 제주도를 자주 오는 거야. 내가 방금 뭐라고 했나? 그래서 제주도에 선생님이 자주 오는 거야.
그래, 설명하고 읽으라구.「예.」이제 영계와 육계는 하나예요. 하나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상헌 선생의 '영계에서 온 편지'를 황선조 한국회장이 훈독한 후에 말씀하심) 자기가 이 땅 위에서 살던 것이 저나라에 그냥 그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지금 이때는 성약시대니만큼 모셔야 됩니다. 일본이 어머니 나라니만큼 일본 식구들한테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두 식구가 살게 되면, 부모님하고 장자가 문제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해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를 하고, 그 다음에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해야 하니만큼 셋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셋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잘 모르겠습니다.」 장자권 복귀를 해야 되는데, 부모님 앞에 장자가 어디냐?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는 한국과 일본이고 장자는 미국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가인이에요.
지금까지 복귀시대에서 모자협조라는 것은 어머니가 아벨을 세워 가지고 장자를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모자협조를 한 거예요. 그러니 이제 일본 나라가 미국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자협조, 미국과 하나되고 아버지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구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가 배후에 되어 있으니만큼 부모님하고 장자…. 맏아들이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를 하고 나서 부모권, 왕권 복귀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와 같은 경제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정치니 경제니 다 무너졌습니다. 현재의 대통령은 북한편인지 남한편인지 몰라요. 분별할 수 없습니다. 저번에 감옥살이한 걸 터뜨리고 했지만, 지옥 해방을 하는 데 일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 때가 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기 책임자들이 선생님을 부모로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 흘러갑니다. 그래서 훈독회를 하라고 한 것입니다. 이번 부모님의 생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약시대를 다시 선포한 것입니다. 진짜 성약시대예요. 가정적 착지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세계 가정적 정착시대예요.
성약은 뭐냐? 지금까지는 결혼을 하지 못한 것입니다. 구약은 아담 시대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뜻 가운데서 결혼식을 못 했어요. 이것을 예수님이 신약시대에 와서 다시 이루려고 했는데 못 했기 때문에 성약시대에 와 가지고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땅에 정착하게 된 것입니다. 착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만민이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하면 세계적인 것입니다. 내가 그래서 유엔에 대한 모든 문제도 앞으로…. 유엔은 지금 나라가 없습니다. 내가 전부 다 이걸 연결시키는 섭리적인 대전환시대가 오기 때문에 참부모가 정착해야 됩니다. 이런 것들은 훈독대회를 통해서 다 가르쳐 줬어요. 또 많은 책임자들 앞에 성약 성서를 주었습니다. 말씀선집이 성약 성서와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전부 전수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읽게 되어 있습니다.
그 말씀을 읽고 그 일족 혹은 책임자 앞에, 장관이면 장관 휘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훈독대회를 하면 그 장관의 계열이 전부 다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되었어요. 나라가 갈 길이 없어요. 남북통일이니, 가정적 기준이니 하는 것이 정착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는 경제 파탄이 벌어지고, 이 세계가 근심거리의 회오리바람에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희망은 이제 단 하나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참부모 하게 되면 경제문제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지난번에 치른 4천만쌍 축복만 하더라도 그 결혼 비용을 받으면 몇 조, 몇 조 달러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정비가 안 되고 그 과정에 있기 때문에 그렇지, 3억6천만쌍을 하게 되면 이 모든 세계가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한민족이 선생님과 하나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번에 경제 분야에서, 30대 재벌을 중심삼고 그 대표적인 여섯 곳, 우리 공장까지 해서 일곱 곳을 순회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정계의 중심자를 만났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큽니다. 환영하는 사람들은 복받고 말이에요. 그런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앞으로 한국이 살려면 남미와 결속해야 되고, 북한과 소련과 중국을 결속시켜야 됩니다. 그것은 정부도 못 하고 어느 나라도 못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만이 그런 배경을 중심삼고 유엔까지 결탁시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3년 이내에 천지가 뒤집어지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제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이 땅에 와 가지고 주도하는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니만큼 앞으로 여러분이 거기에 대비할 수 있게 각자가 세계적인 관을 가져야 됩니다. 세계적인 관만이 아니예요. 우리 '가정맹세'의 5번이 뭐예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전진하는데 촉진화해야 돼요. 몽둥이로 후려 패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들을 위해서는 영계와 육계와 보조를 맞추어야 됩니다. 땅 위에 이루어진 것으로 말미암아 3억6천만쌍 축복과 더불어 고개를 넘기 때문에…. 영계, 천사세계는 천사장의 후손입니다. 이 천사장의 후손들을 해방해 주니만큼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도 해방을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 축복을 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30억을 축복했다고 했던가?「32억쌍을 했답니다.」그래요. 그래서 영계가 전부 다 축복의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영계를 중심삼고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고 지상을 통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어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담, 천사장이 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 천사장, 아담으로 되어 있어요.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꾸로 돌아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 영계에 있는 조상들은 재림해 가지고 후손들을 도와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지상의 수많은 사람들 앞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일대 변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부모님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이 얼마나 지저분했어요? 사탄세계에서 뒤집어졌기 때문에 마음에 환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자연히 환영하고, 이걸 들으면 좋다는 것입니다.
봄이 오는 거예요. 부활의 봄절기가 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생명이 싹트는 것입니다. 봄은 생명의 완성을 위해서 생명의 싹이 터 가지고 열매 맺을 곳으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자연히 싹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대전환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헌씨 같은 양반도 사상을 책임지고 정리하고, 영계의 사실에 대해서는 자기가 미진했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책임을 느껴 가지고 샅샅이 전부 다 조사했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에 대한 얘기도…. 그거 누가 했나?「곽정환이 했어요. (어머님)」곽정환이 했어?「예. 제가 했습니다. 지금 책으로 편집을 다 했습니다. (곽정환 회장)」편지가 자꾸 올 거예요. 그걸 편집을 해야 돼요. 그걸 편집해 가지고 발표하면 상당히 영계가 확실해질 것입니다.
원리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알던 것이 쭉 풀리기 때문에 확실합니다. 지상과 영계를 뗄 수가 없어요. 한 손과 마찬가지입니다. 손을 쥘 때 이렇게 쥐지 거꾸로 쥘 수 없습니다. 영계도 이렇게 쥐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나님의 손이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되어야 될 텐데, 이것이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뒤집어 박아서 바로잡으면 영계나 육계나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도 선생님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아담이 가서 거꾸로 되어 가지고 영계가 미진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땅에서 다 해결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땅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믿는다고 해도 얼마나 부족해요? 조건만 걸었지, 다리를 건너 가지고 왕궁까지 가기에는 먼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선생님이 가서 전부 다 정리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상에서 지금 하고 있는 훈독회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에 맞춰 가지고 착지를 해야 됩니다. 영계는 벌써 그걸 하고 있습니다. 영계는 일주일 이내에 모든 것이 자리를 잡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땅 위에서 해야 할 일들이 얼마나 바쁜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훈독회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것은 영계에 있는 자기 조상의 해방과 앞으로의 자기 후손을 해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과거·현재·미래가 하나예요.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의 부모가 할아버지 입장이 되면 여러분과 여러분의 2세들을 중심삼고 3대가 됩니다. 3대를 중심삼고 지상 위에 다리를 놓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2세들이 전체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2세들이 정도(正道)를 가야 됩니다. 축복가정 2세들이 축복을 받았으면 그야말로 자기 부모들의 잘못된 것을 넘어서서 훈독회를 하는 데에 온갖 정성을 다해야 됩니다. 알겠어?「예.」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려니까 이런 사실들이…. 상헌씨가 그 동안 얼마나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질문을 해 왔지만 어려움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영계에 가니까 얼마나 좋은 환경에 왔는가 하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샅샅이 뒤졌다 이겁니다. 그래, 영계에서 온 편지들을 편집해야 됩니다. 편집해 가지고 마음대로 발표하지 말고 선생님의 공인을 받아야 합니다. 알겠어요?「예.」저쪽에서 편지로 전해 오는 모든 사실을 밝혀 가지고 세상에 발표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세계가 하나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아담, 천사와 마찬가지로 주권이 벌어져야 합니다. 남북이 통일되어야 하고, 세계에 통일권이 벌어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유엔 공작을 하는 것입니다. 유엔에는 나라가 없어요. 유엔은 정치적인 하나의 중간에서 소개해 주는 기관이지 나라가 없습니다. 복귀섭리로 볼 때, 한 나라를 중심삼고 복귀하기가 힘듭니다. 한국도 힘들고, 일본도 힘들고, 미국도 힘들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유엔의 만년 사무총장이 되면 유엔의 통일왕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치권…. 몸뚱이 정치권을 사탄이 이용해 가지고 종교를 파괴시켜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종교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종교 유엔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담 해와가 몸 마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으니 이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아래의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입니다. 이것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연합국입니다. 해와 국가가 영국이고, 미국이 아벨이고, 불란서가 가인 국가입니다. 이 연합국이 책임하지 못해 가지고 사탄 편에 빼앗김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꽁지와 같이 된 것을 선생님이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고 채워 나왔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어머니 나라고, 미국은 이중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역사는 기독교 역사입니다. 원래는 기독교는 통일교회와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장자로서 전세계를 대표해서 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굴복시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미국이 40년 동안 한국을 버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들도 모르게 그렇게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미국에 가서 섭리한 모든 것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방향을 돌려 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제 기독교와 구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방향을 돌려 가지고 세계로 돌아오는 운세예요. 그걸 이번에 와서 접붙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라는 것은 한국에서부터 한 것이 아닙니다. 칠팔절 이후부터 훈독회를 시작해 가지고 남미에서 있는 정성을 다했습니다. 금년 초하루부터 비행기 타고 오기 한 시간 전까지 선생님의 말씀선집(주제별 정선 시리즈)을 중심삼고 열두 권을 전부 다 훈독했습니다. 그것을 내가 알고 한국에서 훈독회를 시작한 것입니다. 한국에서부터 해서 어머니가 일본까지 다 하고, 4월 초하루부터는 미국까지 해야 돼요. 열 여섯 곳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미국이 기준에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 즉 유대교, 기독교, 통일교회까지 전부 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방향만 설정하는 날에는 이것을 안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후 미국의 세계 정책에 있어서 일본이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는 소련과 중국과 대만이 문제입니다. 대만이 유엔에 가입하는 문제를 가지고 대만 정부가 선생님에게 의뢰한 것입니다. 그래, 중국 문제를 두고 우리가 유엔에서 3일 금식기도를 하면서 대만의 가입 문제도 논의한 것이 전부 다 그런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이 문제예요. 사탄세계로 보게 되면 김일성의 북한이 아담 국가라고 하면 중국은 해와 국가고, 소련은 천사장 국가예요. 그러니까 거꾸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고 대만까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홍콩이 중국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대만과 상당히 가까워졌습니다. 홍콩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우리 신문사도 만들어 가지고 조종을 하려고 하고 있어요. 이런 면에서 대만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필리핀이에요. 필리핀은 미국의 해와 국가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해와 국가도 일본이 책임자고 대만하고 필리핀까지 해서 삼위기대입니다. 대만하고 필리핀까지 세계적 해와 국가로서, 도서국가들을 중심삼고 인류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준비를 다했습니다. 도서국가연합이니 반도국가연합이니 대륙국가연합이니 해서 전부 다 묶어 놓았기 때문에 9월에 그걸 유엔에 건의하려고 합니다. 그래, 아벨적인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현재의 유엔은 전부 다 방향 감각을 잃어버려 가지고 세계 인류 앞에 필요치 않습니다. 그런 시대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은 통일왕국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여건을, 만반의 준비를 한 것입니다. 때를 맞춰 가지고 선생님이 준비해 나왔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영계 육계의 깊은 뿌리까지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거꾸로 되었던 것을 비로소 바로잡아서 영계로부터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3억6천만쌍 축복 이후에는 본연의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뿌리가 전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만국의 인류 전체가 타락하지 않고 축복 받은 아담 가정권 내에서 직접 자기 직계 자녀들을 축복해 줄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제4차 아담권으로서 지상천국의 발족 시대로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런 것을 전부 다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래, 내가 제주도에 자주 오는 것은 제주도가 문씨하고 인연이 많아요. 옛날에 제주도에서 문씨가 왕도 했습니다. 그런 역사적인 사실이 있는 땅이기 때문에 여기에는 문씨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문씨와 한씨들을 중심삼고 친척들만 연결시키면 제주도는 다른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뭐냐? 여기 제주도가 교황청 기지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우리 통일교회 이름으로 전세계의 대사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185개국에 나가 있는 국가 메시아들과 120명씩 가 있는 선교사들은 대사들을 전도하라고 내보낸 것입니다. 대사관을 전도하면 그 나라가 전부 다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이 여기서 안 되면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이 일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잘 코치하라구.「예. (곽정환)」 우루과이에 땅을 내가 샀습니다. 2백만 헥타르의 땅을 나한테 맡기겠다고 하니까 거기에 앞으로 영적 대사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육적 대사관이 아닙니다. 육적 대사관은 망치는 정치가들이에요.
그래, 내적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가인 아벨이 딱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통일적 왕권의 기반이 생기게 됩니다. 그것이 제일 빨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기도도 해야 돼요. 그래서 영계 육계에서 뒤집어 가지고 완전히 바로잡아 놓아야 됩니다. 축복을 하고 있지만 본래는 지상을 통해서 영계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대전환시대가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가정은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창세 당시의 하나님의 마음과 소원이 계속되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또 가정은 예수와 성신이 바라던 소원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40년 전, 1945년 이후에 만국 만인을 축복해 가지고 7년 이내에 이것을 다 했을 것입니다. 7년도 안 걸리지요. 당시에 이 일을 종결해야 했던 것을 비로소 40년을 돌아와서 복귀된 기준에서 이 일을 정비해야 할 때로 들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아담 국가, 해와 국가가 아닙니다. 부모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나라와 장자 나라, 미국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 세 나라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문제는 이 세 나라가 같이 해결해야 됩니다. 한국은 아버지 나라입니다. 아버지 나라는 경제권이 없어요. 어머니 나라가 장자 나라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나라를 다시 살려 줘야 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은 것이 한국에 불어닥친 아이 엠 에프(IMF) 한파입니다.
그래서 미국과 일본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을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안 되면 세계 경제의 파탄 시대가 옵니다. 그렇잖아요? 한국 경제가 파탄되면 아시아의 경제도 파탄이라고 호주가 야단하고 미국도 야단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들썩거리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재벌들을 다른 데로 끌어내야 됩니다. 재벌들을 끌어내 가지고 남미면 남미에 투자를 하게 하는 것입니다. 세계 금융가들이 모여서 3백억이면…. 3백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일을 내가 지금 남미와 북한을 중심삼고 하고 있습니다. 소련과 중국과 북한이 결렬된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1천 명의 요원을 교육하자고 제의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너희들이 지배를 받는 자리에서 옛날 이상으로 지배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간다.'고 하니까 상당히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번에 한국의 산업기반을 닦을 수 있습니다.
15년 전에 중국 연변에다 우리 공과대학 만들지 않았어요? 거기는 전부 다 조선족 자치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북한 백성, 한국 백성들이 가서 거기 공업지대, 하얼빈에 있는 교포들과 연결해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소·만 국경지역에도 들어와 가지고 소련과 중국과 미국, 일본만 후원하면 독립국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연의 우리 한국의 옛땅을 복귀할 수 있는 계획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산업기반을 거기에 옮겨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북한 사람들은 지금 어려우니까 밥만 먹여 주면 됩니다. 그러면 중국보다 우리 기술이 앞서기 때문에 좋은 물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만드는 물건보다도 우리가 좋은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중국 값보다 1퍼센트, 2퍼센트만 싸게 하면 중국의 시장을 완전히 우리가 채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으로 경제 발전을 하는 중국을 타고 앉아서 세계로 발전할 길이 생긴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양면 작전을 하기 위해서 이번 27일에 남미 6개국의 상공장관들이 여기에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현정부하고 절충해 가지고. 받아들이느냐 안 받아들이느냐가 문제인데, 안 받아들이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곽정환이 전부 다 만나야 된다구. 자동차라든가 생산품들이 광장에 꽉 차 있더라구요. 그것을 우리에게 무료로 남미 땅에 운반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걸 팔아서 원자재 값이라도 뺄 수 있는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정당한 값을 받고 파는 거예요. 지금 한 나라에 120명씩 선교사가 나가 있는데, 일본 사람은 120명이 아니예요. 여기에서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120명이면 1천2백 명, 한 2천 명을 한 나라에 보내서 일본 사람들이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남미를 통일하기 위한 경제 기반을 닦아서 건설하는 것입니다. 초국가적인 면에서 남미 땅에 한국의 모든 공장들의 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연결시키면 남미의 통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순회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훈독회 때문이 아닙니다. 그러니 곽정환은 본격적으로 해서 사람들을 만나고 일을 추진해야 돼. 남미에 내가 박람회 전시장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남미만이 아니라 6대주에 우리 요원들이 나가 있으니만큼 무한히 인원을 동원해 가지고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시장을 형성해 가지고 30대 재벌을 꿰어 찰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보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순회한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알고 여기서 전부 다 묶어야 됩니다.
이 제주도에 대해서 정부가 후원하면 제주도를 완전히…. 제주도 사람들은 다른 사람은 믿지 않습니다. 나를 믿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하겠다는 것을 제주도에서 반대하고 자기들끼리 계획하고 있지만, 그거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는 제주도가 세계적인 관광지가 될 수 없습니다. 미국이라든가 구라파의 어떤 관광지보다 제주도를 차원 높은 관광지로 만들어야 됩니다. 한라산이 문제가 아니예요. 한라산이 어머니 몸뚱이라고 하면 거기에 새끼들이 더덕더덕 달라붙어야 합니다. 그것이 섭리예요.
한라산이 여자 아니예요?「예.」그러니까 어머니 몸뚱이가 있으면 아들딸이 젖을 빠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아낄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야말로 아시아에서 최고의 관광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본래는 선생님이 제주도를 군사기지로 만들려고 했어요. 오키나와에 있는 미국의 군사기지를 제주도에 유치하려고 했는데, 현정부가 반대했습니다. 미국 국방부와 백악관을 중심삼고 군사 책임자 앞에 그런 것을 제의해 가지고 그것이 상당히 진척됐는데 그걸 정부가 반대했어요.
여기를 미군 기점으로 해 봐요. 한라산을 중심삼고 15미터, 16미터쯤 막고 한라산 밑을 파서 배가 다닐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앞과 뒤를 막고 파면 쉽다는 것입니다. 큰 항공모함도 들어올 수 있게끔 파고 그 안에 기지를 만들어서 비행장도 그 위에다 만드는 것입니다. 사방으로 비행기가 수천 대 뜰 수 있는 아시아의 기지를 만들어 놓으면 폭격도 할 수 없습니다.「해저터널보다 쉽겠네요. (어머님)」아, 그것이 쉽지.
땅을 막고 가운데 구멍을 뚫어서 파 가지고 메워서 광장을 만들어 놓으면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깊은 데가 40미터는 되더라구요. 그래, 60미터, 70미터 정도 파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벽을 싸서 기지 도시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제주도에 호수를 파고, 터널을 뚫고, 비행장을 만들어 봐요. 그러면 그 가운데에다 무슨 도시든지 다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고, 이것을 기점으로 해서 여기를 중심삼고 일본도 쥐고, 중국도 쥐고, 소련도 딱 쥐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기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는 이제 관광지가 되는 것입니다. 낚시터라구요. 낚시터는 제주도가 아닙니다. 쾌속정을 타고 나가서 낚시를 하는 것입니다. 옥돔 같은 것을 잡으려면 통통통 하는 배로 세 시간은 가야 하는데 우리 배로는 40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그 배는 옥돔 낚시도 하러 갈 수 있고, 일본 근해까지 낚시하러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중국 근해까지. 이래 놓으면 어떻게 되겠는지 생각해 봐요. 제주도로 관광 오지 말라고 해도 일본 사람들이 매일같이 왔다 갔다 하고, 중국도 끌어낼 수 있고, 소련도 끌어낼 수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를 통해서 끌어낼 수 있고, 대련을 통해서도 끌어낼 수 있어요. 이런 기지를 만들 수 있는 매혹적인 장소가 제주도입니다.
그래, 제주도의 '제' 자는 '건널 제(濟)' 자입니다. 건너가서 주인 노릇을 하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또 제주도 하게 되면 제사장 나라입니다. 지귀도라 섬이 재미있어요. 바다를 중심삼고 몇백 미터 기둥을 박아서 낚시터를 만들 수 있는 동시에 바다에 집도 얼마든지 지을 수 있습니다. 수중도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륙을 유리 파이프 같은 것으로 연결해 가지고 자동차도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떠내려가지 않게 묻어 놓고 차도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왔습니다.
그 다음에 한라산에는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동시에 지하에 구멍을 뚫어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웃음) 아, 그거 문제도 아닙니다. 단계별로 하면 돼요. 한꺼번에 해도 됩니다. 이래 놓으면 세계에 없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은 아이 엠 에프(IMF) 한파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라스베이거스를 능가하는 카지노를 만드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도 도박을 좋아하고, 소련 사람도 도박을 좋아하거든요. 국제적인 도박장을 만들어 가지고 하루 저녁에 1천만 달러, 1억 달러가 왔다갔다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하루 저녁에 3백 억이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 재벌들이 전부 다 여기에 와서 돈 보따리 풀어놓게 해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을 살리자는 것입니다. 1년에 2천만이 죽어 가는데 그 사람들을 살리자는 것입니다. 그냥 도박이 아닙니다. 굶어 죽는 사람 구제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카지노에 대해서 20년을 연구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니, 애틀랜틱 시티니 전부 훤하다는 것입니다. 도박장을 다 연구하고, 할리우드의 배우들, 딴따라 패, 제비들, 음란산업을 정리해야 됩니다. 그런 패들을 여기에 잡아다 놓아 가지고, 돈을 전부 다 잃어버리게 되면 교육받게 하는 것입니다. 죽지는 말라는 것입니다. 돈을 잃고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요.
라스베이거스가 참 재미있는 것이 뭐냐? 부잣집 아들딸이 비행기를 타고 오든가 결혼 예물로 산 벤츠니 비 엠 더블류(BMW) 자동차를 타고 와 가지고는 돌아갈 비행기 티켓을 살 돈까지 다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 신혼부부들이 올 때는 반드시 왕복 비행기표를 사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웃음) 한푼도 안 남기고 전부 다 잃어버리면 그걸 복귀하고 싶은 생각이 나거든.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부처끼리 싸움하고, 남편은 남편대로 투신 자살하고 여편네는 여편네대로 갈 곳이 없으니 자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이 함께 죽는 것이 아니라 갈라져서 투신 자살한 사건들이 많아요. 기가 막힌 곳입니다.
그걸 어떻게 관광 재료로 흡수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돈을 잃었으면 30퍼센트를 반환해 주는 것입니다. 1만 달러를 잃었으면 3천 달러는 돌려줄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걸 추첨제로 하는 거예요. 1만 달러 잃은 사람이 추첨을 해 가지고 돌려 받을 수 있게끔 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더라도 추첨할 수 있는 표만 받으면 죽는 것이 아니라 소망을 가지고 붙들고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관광사업과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제주도에서 해야 할 것은 다른 것이 없습니다. 낚시, 그 다음엔 골프, 사냥, 그 다음엔 카지노예요. 그 다음엔 뭐예요? 판매시장을 형성해야 됩니다. 좋은 물건을 파는 판매시장이 있어야 합니다. 그 다음엔 재미있는 일이 있어야 돼요. 산에 헬리콥터를 타고 올라가는 것보다 엘리베이터나 케이블카로 올라가고, 바다에서는 쾌속정으로 제주도를 순회하는 것이 재미있는 일입니다. 일본도 한 시간이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아버님, 제주도 사람들은 일년 내내 항공모함을 타고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어디에 항공모함이 있어?「이 제주도 전체가 항공모함입니다.」움직이지도 못하는데 무슨 항공모함이야? (웃음) 여기는 언제든지 폭파될 수 있다구. 움직이는 항공모함이 되어야 된다구. 그런 계획을 해 가지고 내가 지귀도를 사서 주변의 섬들을 중심삼고 지하 동굴을 파서 왕래할 수 있게 해놓으면 제주도 사람들에게 오라고 오라고 할 필요 없습니다. 여기에서 대마도까지 활용하는 것입니다, 대마도.
그리고 주변의 섬들이 있잖아요? 추자도 완도까지 전부 다 연결하고 말이에요. 여기에서 목포는 90킬로미터니까 같은 활동 반경에 집어넣어야 됩니다. 제주도를 중심삼고 이렇게 움직이면 세계인들이 오지 말라고 해도 옵니다.
또 대륙붕을 중심삼고 완도 추자도까지 터널을 뚫어야 됩니다. 그렇게 직접 연결해야 됩니다. 비행기를 통해서는 안 돼요. 그런 계획을 제 얘기했는데, 제주도를 잃어버리지 않을까 염려해 가지고는 '아아아, 안 돼요.' 하는 것입니다. '제주도에서 돈 벌어 가지고 육지로 다 가지? 원수다 원수다!'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망할 자식들입니다.
돈은 자꾸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야 뜯어먹는 것입니다. 육지의 돈이 여기를 거쳐 가지고 돌아갈 수 있어야 뜯어먹는 것이지요? 제주도의 인구가 얼마예요? 50만 정도 되는데, 그 주머니가 얼마나 커요? 이 패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데 따라지가 되어 가지고 우리 배 하나 있는 것에 제주도가 정부를 시켜 가지고 별의별 나쁜 짓을 다 했어요. 우리 땅, 좋은 땅에 처리장 같은 것이나 만들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반대해 놓고는 요즘에 와서는 뭐야? 협회장을 만나자고 하고, 관광국장이 박구배를 중심삼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제주도에 돈을 3배 이상 처넣더라도 육지의 3분의 1도 수입을 못 올리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해요? 다른 뜻이 있어서 제주도를 중요시하는데 그걸 모릅니다. 알겠어요? 유엔 기지 같은 것을 만드는 데는 제주도가 참 좋아요. 내적인, 정신적 유엔 기지를 만들려고 합니다. 유엔에도 앞으로는 내적 종교권 유엔이 득세해야 됩니다. 요즘에는 수련소를 놀리고 있잖아? 윤관장의 힘 가지고는 안 되잖아? 에리카와에게 얘기하라구. 재촉해요.「예.」전부 다 14일 동안 수련 받게 하라구. 이제는 40일 수련회를 해도 괜찮아요. 언제든지 들어와 있을 수 있다면서요? 15일간이야? 며칠이야? 무비자로 들어올 수 있다니까 15일 아니라 40일도 들어올 수 있잖아?「아직까지 정부에서 확정한 것이 아니고요, 기자가 보도를 한 것입니다.」그렇게 해야 돼요. 이렇게 되면 그치지 말고 5백 명에서 천 명, 천 명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5천 명까지 했지?「예.」여기 계단까지 침대예요. (웃음) 그걸 찍어 놓은 사진이 있지?「예. 있습니다.」그러니 2천5백 명은 문제없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여기 제주도가 사는 것입니다. 살아요. 또 5만 명이 들어오면 공항세금이 얼마예요? 들어올 때 내는 세금이 있잖아?「공항세요?」그래, 공항세.「공항세는 7천 원입니다.」그러니까 그것만 해도 얼마예요?
내가 사흘 전에 에리카와한테 전화했어요. 이제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전부 다 새로 들어온 사람은 제주도에 데려다가 교육하고, 오래 된 사람, 오래 된 가정 순서대로 남미에 데려다가 40일수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국제적인 시각을 갖게 해야 됩니다. 시야를 넓혀야 됩니다. 일본 사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여자 가지고 어디에 쓰겠어요? 사고방식을 완전히 확대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남미에서 40일수련을 할 때는 파라과이강으로부터 아르헨티나, 아마존강으로부터…. 남미 문화는 옛날 로마와 스페인 문화입니다. 그것은 미국 문화와도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페인어를 하면 영어도 할 수 있습니다. 수준이 높아요.
제주도 알겠어?「예.」제주도 얘기를 하는 거야. 알겠나, 무슨 얘기인지?「예.」문씨들을 중심삼고 일을 해요. 문씨가 도지사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부를 중심삼고 외적인…. 여기도 전라도 패 아니야? 어디 패야?「문씨 패가 됐습니다.」전라도 패지, 전라도. 전라도 사람들은 같은 전라도 사람이라도 하나되기 힘듭니다. 전라도는 완전히 벌려 놓았다는 뜻입니다. (웃음) 그래, 수라장이라고 하잖아요? 다 벌려 놓은 것입니다. 전라도는 완전히 벌려 놓았다는 것입니다. 호남평야를 중심삼고 다 벌려 놓은 것입니다. 선생님도 전라도 사람이에요. 남평이 전라도 아니예요? 그러니 나도 전라도 사람입니다. 고향이 그래요. 고향 사람 김대중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도 가인이니까 적극적으로 반대한 것입니다. 아벨 공산당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현정부입니다.
북한에서는 전라도가 제2 기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못하다가는 전부 다 몰리기 쉽습니다. 여당 혼자 하지 말고 야당과 합동해서 하면 얼마나 좋아요? 여당이 자주(自走)하지 말고 야당을 끌어들여 가지고 '좋다!' 하게 만들면 얼마든지 되는데 왜 그걸 못 하느냐는 것입니다. 지금 혼자 이렇게 해 놓으니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변명해요?
여당 정권이 북한과 무슨 내통이 있지 않느냐고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532명을 특사로 풀어 줬다구요. 정치라는 것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가 반대하는 환경에서 살아 남은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웃으심) 곽정환도 알아줘야 되고, 임자들도 다 그걸 알아줘야 돼요. 그러니까 내 말을 들어야 되는데 곽정환도 만만디라서 안 되겠어. 알겠어?
못 하면 협회장에게 하도록 하라구. 현정부의 책임자를 불러다가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땡깡을 부리고 말을 안 들으면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되겠어요. 우리가 지금 당보다도 강한 조직을 가지고 있잖아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내 손에 달려 있어요. 분과위원장을 해먹으려면 내가 후원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그러니까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이 대통령 선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느냐?' 해 가지고 걱정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보다 차원 높은 세계를 염려하지, 미국을 염려하지 않아요.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도 '야, 우리도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되겠다.' 하면서 레버런 문 보호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상의 정비와 더불어 천상을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바른손은 지상, 왼손은 영계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 두 세계를 전부 다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그러니 축복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축복가정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상과 천상의 통일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믿지 못하는 꿈같은 얘기인데 이젠 실감할 때가 왔습니다. 옛날에 선생님이 범냇골에 앉아서 이런 때가 온다고 했을 때 어느 누가 믿었어요? 똑똑한 청년이 정신 나갔다고 소문이 났지요. 이화여자대학이 벌받아야 됩니다. 거기에서 양윤영이니 한충화니 이런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어머니로 만들자고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래, 선생님 말을 다 알아들었어요?「예.」여기는 전라도 사람이야, 제주도 사람이야? 제주도도 전라도지?「옛날에는 그랬습니다만….」제주도가 전라도 내에 있는 것 아니야?「제주도에 전라도 출신들이 많이 삽니다.」「전라도 사람들이 경제 기반을 다 갖고 있습니다.」「호남향우회가 굉장히 강합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머리 시대, 어깨 힘 시대, 배짱 시대, 공산당 시대인 손발 시대로 나왔습니다. 다 출세했는데 양심적인 인사는 출세하지 못했습니다. 도인들, 종교인들은 출세하지 못했어요. 그래, 이제 양심적인 인사들을 동원해야 할 때입니다. 양심적인 사람은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곽정환도 그랬지? 선생님이 왜 제주도에 자주 가는지 모르겠다고 했을 거라구.「아닙니다. 뜻이 있는….」내가 오대양을 전부 다 편답한 것은 육지와 연결하기 위해서입니다. 한국 땅을 중심삼고 연결할 뜻이 있다고 보고 지귀도를 샀습니다. 그래서 그 땅을 내가 산 것입니다. 이제는 이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제주도에 사냥터를 만들어야 됩니다. 사냥터를 만들고, 말을 길러서 승마를 즐기게 하는 것입니다.
곽정환, 이번에 축복 받은 사람 수와 비용이 각 나라별로 얼마라고 통계를 내 가지고, 앞으로 각 나라의 대통령이 이 돈은 틀림없이 우리 나라에서 책임을 지겠다고 사인을 한다면 은행을 중심삼고 50퍼센트를 쓸 수 있다고 본다구.「각 나라별로요? (곽정환)」각 나라별로 축복기금은 개인들이 모금을 하고 그 다음에 나라에서 책임자를 통해서 지불보장을 하겠다는 사인을 185개국에서 받아 놓으면 50퍼센트 이상의 돈을 얼마든지 얻어 쓸 수 있다는 거야. 그거 생각해 봤어? 곽정환!「예. 생각하지 못했습니다.」이번에 계획을 세우라구.
미국의 국세청 직원들은 선생님을 믿습니다.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을 믿는다는 거예요. 이 제주도도 선생님을 믿는다고 그러잖아요?「예. 그렇습니다.」'문총재를 믿습니다!' 하고 있지만 이놈의 자식들은 행차 후에 나발 부는 격이라구요. 죽게 되었으니 믿는다고 하는 것입니다.「지금 굉장히 후회하고 있습니다.」이제 한다고 자기들이 할 것 같아요? 제주도를 전부 다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바다를 평지로 만들든 뭘 하든 나라를 살릴 수 있으면 되지, 한라산이 무슨 문제예요? 한라산을 팔아서라도 나라를 살려야지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한라산이 없어져요? 바다에 들어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년 만년 서 있기 때문에 '한라산 평지에 한번 오는 것이 만민의 소원이다.' 하는 기념탑을 세우게 되면 만민이 전부 다 여기에 와서 각 나라에서…. 왕들이 출입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어 보라구요. 대통령, 만조백관들이 오고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한라산이 문제가 아닙니다. 남미에 가 보니 한라산은 아무것도 아니더라는 것입니다. 지귀도 섬만도 못해요. 이 섬의 몇십 배 짜리가 수두룩하다구요. 제주도 여자들 손 들어 봐요.「제주도 여자는 여기 없습니다.」여기는 무슨 여자들이에요?「일본 여자들입니다.」일본 여자예요?「예.」일본도 섬나라니까 제주도에 많이 왔을 것입니다.
오늘 밥 먹고 또 나가요? 오늘은 영계 소식…. 상헌씨는 참 재미있을 것입니다. (웃으심) 그 세계에 가면 여기에는 관심 없어요.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지요. 가서 선생님의 해원 성사를 위해서 영계와 지상을 연대 관계를 묶어 가지고 자기가 뭘 하겠다고…. 이제 통일교회에서 함부로 산 사람들은 곤란합니다. 조상들이 다 자리를 잡아 주는 것입니다. 비참하고 불쌍하게 그저 욕을 먹으면서도 뜻길 하나만 알던 사람들은 조상들이 가려서 그 후손들을 정리해 줍니다. 지상세계는 모릅니다.
곽정환, 지금까지 훈독회를 하라고 한 그 말씀은 선생님이 제일 어려울 때 한 말이잖아?「예.」한 발짝도 내놓기 힘든 그때였기 때문에 영계가 이렇게 내려와서 선생님과 연결됐습니다. 영계가 전부 다 선생님하고 연결된 거예요. 친구는 하나도 없었어요. 혼자였습니다. 그래, 독도와 같은 신세라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면 전부 다 물에 휩싸여 버린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영계가 전적으로 협조를 하기 때문에 그 말을 듣게 될 때 그 심정이 전부 다 폭발되는 것입니다. 감동하면 전부 다 통곡할 수 있는 자리가 언제나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0만 볼트의 송전선 같은 것에 플러스 마이너스를 갖다 대면 대번에 폭발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씀과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면 마음이 울려 나온다는 것입니다. 마음 깊은 데서부터 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는 민족, 열심히 하는 족속은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책을 나눠줬지? 요전에 몇 명 왔더랬어?「1천 명 정도 왔습니다. 책 나간 것이 7백 권 정도입니다. 식구들은 책을 하나도 못 받았습니다.」그건 식구들 주는 거 아니야.「예. 식구들은 안 주고 외부 사람만 주었습니다.」그거 읽어보면 참…. 거기에 불교 사람, 어디 사람 해서 별의별 사람이 다 모였을 거 아니야?「예.」
이번에 30억 이상 들어갔지?「33억이 들었습니다.」책값이?「예. 그 때 행사의 책값만 해도 2천5백만 원 됩니다.」그렇게 나가지.「지난번에도 보고드렸습니다만, 온 사람들이 내용은 모르지만 그 책이 품위가 있고 좋다 보니까 함부로 둘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잘 놓아두었다는 것입니다. 참 대단하다고 그럽니다. 밖에서는 그런 책을 보기 어렵습니다.」그것이 앞으로 가보예요, 가보. 그 책하고 보자기를 잃어버리면 안 돼요. 그 보자기도 가보라구요. 「그 책을 본인들은 보지 못하더라도 집안에 대학생도 있고 할 테니까 아마 두고두고 자기 관심 분야에 따라서, 세대에 따라서, 또 자기 상황에 따라서 어려울 때는 그 책을 보면 해답이 나올 수 있고…. 정말 가보로서 가문에 길이길이 남을 책입니다.」그 길을 다 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읽고 감동을 받으면 훈시를 유언으로 하는 거예요.
오늘 읽은 중생 문제, 그게 얼마나 심각해요? 기독교에서는 중생이라는 말만 알았지, 중생의 내용을 제대로 알아요? 복귀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불쌍하다는 말이 맞습니다. 기가 차지요. 하나님도 선생님이 아니면 해방이 안 됩니다. 인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을 제멋대로 생각하지요? 제멋대로 선생님을 대하고 말이에요. 그러니 조상으로부터 천년 만년 다 그 말씀을 보게 해야 돼요. 선생님이 고생했어요? 세계에 있는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이 가면 다 백인이고 흑인이고 간에 다 선생님의 말을 들으려고 합니다.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미국 식구들만 하더라도 미국이 그렇게 선생님을 못살게 했는데 선생님은 여전히….
그때 어떻게 살고 자기들은 어떻게 맞고 하는 것을 이제 자기들이 알게 되었으니 선생님이라고 하면 전부 다 숙연해지는 것입니다. 본마음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이의를 제기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서양 사람들이 더 열심히 할지 모릅니다. 언제나 습관화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언제나 자기가 교회 들어와서 만났을 때의 선생님으로 알고 있어요. 거기에서 태산을 넘어서 이렇게 되었다는 것은 생각하지도 않아요.
오늘은 제주도 일주를 한번 해 보면 좋겠다구, 날씨가 좋으면.「예. 좋겠습니다.」날이 좋은가?「알아보겠습니다.」제주에 가서 밥 먹어? 어머니는 못 갈지도 모릅니다. 어머니는 일본에서 상당히 피로했던 모양이니까 못 나갈 거예요.「신경을 너무 많이 쓰셔서….」안됐어도 또 어머니가 미국에 가서 해야 됩니다. 내가 일본에 갔으면 반대가 얼마나 많았겠어요? 미국도 그렇지요.「아버님, 미국에서 열여섯 군데 하십니까?」40군데는 너무 고단할 것 같아서 그렇게 한 거야. 열여섯 곳이야 뭐 한두 곳만 지나면 계속되는 날이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되지 않아요. 어머니도 지금은 많이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대회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염려를 안 합니다. 가서 얘기하는 것은 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서 정성을 어떻게 들이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요. 그걸 어머니가 알아요. 자기가 원고를 얼마만큼 성의 있게 읽느냐 하는 그 비준에 따라 청중의 감동과 감화는 비례된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는 일을 영계가 후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수련생은 식사시간이 9시까지예요? 식사하고 수련을 시작해야지요. 언제 돌아가요?「오늘 돌아갑니다.」여러분이 올 때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왔어요, 못 만난다고 생각하고 왔어요? 어느쪽이에요?「부모님이 오시는 것은 모르고 왔습니다.」일본은 총동원, 총헌신, 총헌납 하지 않으면 어머니로서의 사명을 못 합니다. 지금은 대전환기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우리 식사하고 헤어지자구요.
임자네들, 다 행복한 남자들이에요?「정말 행복합니다, 아버님.」그래, 행복하다는 남자 손 들어보라구. 그래? 축복이 중요한 거라구요. 이제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세계에 소문난다구요. 통일교회 남자들은 전부 좋다는 것이 말이에요. 더욱이나 일본 여자들이 남미라든가 흑인세계, 아프리카에 시집가서 세상 같으면 뭐 하루도 안 살고 도망갈 텐데 사는 걸 보면 말이에요….
그래, 통일교회 선교사들은 아프리카 가더라도…. 아프리카 사람들이 전부 다 기독교의 선교사라든가 백인들이 밤에 자러 들어간 것을 골을 까 죽인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다른 동네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은 왕같이 살고 아프리카 사람들은 전부 다 종같이 부리니 말이에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같이 살아요. 같이 살기 때문에, 그런 것이 다르지요. 자기 나라를 전부 다 맡아 가지고 지도해 달라고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프리카는 그게 전부 다 자원이 많아요. 원시림, 원자재들이 있는 거거든요. 그걸 미국이라든가 소련, 중국이 전부 다 점령하려고 들어갔다가 다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백인들도 전부 다 쫓겨나고 우리만 남아 있습니다. 우리만 남아 있어요.
그래,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다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한 가정에서도 두 부부끼리도 보다 위하겠다는 남자나 여자가 있으면 평균을 취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올라갔다가는 기울어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런 면은 다르지요. 위해 살려고 하고 말이에요. 동네를 바라보고 살려고 하지 않거든요. 세계를 바라보고 살려고 합니다. 그래, 세계를 잘살게 위하려니까 그 동네를 위해서 위해 줘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세계를 잘살게 하려고 하니까 작은 동네를 내가 위해 주고 인도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상적 기준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 뭘 하자구요? 오늘도 날이 좋은가?「오늘 날씨가 참 좋습니다, 아버님.」오늘은 우리 '원 호프(one hope)' 갖다 내 가지고 어디 남단 저 섬에 가지.「어제 성산 돌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히라시(방어의 일종)가 난다고 해서요.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 아들하고 어제 그걸 잡았답니다.」그래? 뭐 몇 마리나?「열 마리 잡았답니다.」열 마리?「예.」「아버님, 어제 올 때 불 켜 놓은 그 배 보셨지요? 그것이 우리 배였습니다.」아, 그랬어?「어제 밤에 직원들이 와서 오징어를 40마리 잡았답니다.」그래?「예, 그래서 아버님 그 오징어 40마리를 싣고 지금 우리 5톤 배가 중문에 가고 있습니다.」그래? 그래, 가자구. 밥 먹고 말이야.
「그런데 아버님, 차를 타고 저희들이 김녕에 가서….」우리 배를 타고 가지 왜 그렇게 가나? 「우리 배는 지금, 오징어가 아무래도 물통이 없어 가지고요, 박스에 넣어서 가야 되는데 그 30마리 싣고 가려면…. 그래서 배로 보냈습니다.」그래, 그래. 얼마 안 걸리지 않았어, 차로 가도? 한 20분?「아닙니다. 어제 가는데 1시간 20분 걸립니다.」어디인데?「성산 돌아서 만장굴까지….」아! 그러면 이 쪽으로 가야 되겠네?「아닙니다. 식사하시고 차 타고 가면….」언제 가겠어?「기름을 7시에 넣어 가지고 출발한다고 했습니다. 한 9시 반 정도 도착합니다. 저희들은 아버님 모시고 김녕 부두에 가서 만나기로 그렇게 준비를 했습니다.」그래?「예.」
전부 다 답사를 해야 된다구요.「예, 알겠습니다.」그저 다니는 대로 다니고 전부 다 뭔가? 지귀도면, 지귀도가 고기 있나?「예, 그렇습니다.」딴 데는 그것이 갈 줄을 몰라요. 저 마라도? 무슨 도?「예, 마라도입니다.」마라도 같은 데 제주도에는 한류가 있어 가지고 두 시간 거리로 전부 조사해야 돼요. 그래야 앞으로 전부 다 유명한 관광배 회사 사장이 되는 거예요.
또, 기후라든가 수온이 어떻게 다르다는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것을 재고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재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구만. 어디 가게 되면 수온을 재야 되고 말이에요, 북쪽하고 여기 이 남쪽하고 달라요. 서귀포하고 말이에요, 제주하고 다르다구요. 저기는 바람이 부니까 춥고 여기는 따뜻하기 때문에 달라요. 온도가 얼마만큼 차이 있는 것을 알고 가야 된다구요. 고기는 1도만 달라도 고기 종류가 금방 달라져요. 우리가 오늘 히라시(방어의 일종) 잡는 것도 몇 도인지 알아봐 가지고….
그러면 추운 데 있는데 이건 남쪽에 살면 저 남쪽으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다 해 가지고 전부 통계,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해 가지고 전부 다 가려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 잡는 사람은 고기 잡으러 온다면 전화로 물어 볼 필요 없어요. 자기가 전부 답사를 해야 된다구요.
열 마리를 잡았대?「한 이 정도 되는 걸 열 마리 잡았답니다. 사실은 뭐 범섬 뒤로 가도 고기가 없잖아요? 우리 직원들이 정신이 팍 들어오니까 밤에 어디 나가지고 고기 세 마리, 전화하고 난 뒤에 늦게 범섬에서 잡았답니다.」그런 거야. 범섬 거기에 갈 필요 없고, 안 잡히면 깊은 데 나가야 된다구요.「아침 잡수세요. (어머님)」「그래서 밤에 배를 몰고 오징어 잡으러 가 가지고 그래서…. 어떻게 하겠느냐? 사실은 아버님께 허락을 받고 가야 되는데 지금 시간은 많이 걸리니까 먼저 가라고 했습니다, 아버님.」
내가 코디악에 가 가지고도 전부 킹 새먼(king salmon) 개척을 다 해 줬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배 타고 1시간 그걸 전부 다 무서워서 나가지 못하고 있드라구요. 가면 죽는다고 해서 그러고 있었는데 죽을 게 뭐예요? 죽어 보았느냐 이거예요. 죽어 보고 죽는다고 말해야지 말이에요. 그러고 앉아 있더라구요. 고기들이 전부 다 동네방네 사람이 우글우글 하는데 왜 찾아와요? 그것이 안 찾아오는 거예요. 코디악 주변에서 80킬로그램 짜리 두 마리밖에 못 잡았다는 거예요. 그것 가까운 데, 주변에서 잡으니 말이에요. 먼 바다에 나가야지요.
그러니까 우리는 수 백 마리 잡았다구요. 그래서 코디악의 큰 하루 배들이 전부 다 아주 뭐 문제가 생긴 거예요. 그러니까 고기들이 사람보다 낫다구요. 고기는 조용한 데 있는 거예요. 그러니 뱃소리 내고 뭐 시끄럽게 음악 틀고 그러는 녀석들은 미친 녀석들이라구요. 자기들 사촌보다도 나은 것이 고기인데 말이에요. 벌써 물길이 흐르는데 소리만 다르면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얼마나 센스티브(sensitive;민감한)한지 모른다구요 그 조그만 고기들이 살려고 얼마나 신경을 쓰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주변에 원수들이 얼마나 많아요? 큰놈들이 훌떡 삼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니 얼마나 신경 쓰겠나? 그러니까 물결이 달라도 그걸 아는 거라구요.
잉어 같은 것도 말이에요. 잉어 같은 것을 우리 한강 같은 데 가서 낚시를 하려면 말이에요. 밑감 주고 있어도 하루에 못 잡아요. 사흘은 걸려야 돼요, 사흘. 밑감을 맛있게 냄새 좋게 해 가지고, 깻묵을 해 가지고 별의별 전부 다 냄새를 좋게 해 가지고 종일 넣어 놔도 절대 안 먹어요. 하루가 가더라도 안 먹는다는 거예요. 이게 하루 지나고 이틀 되고 나서 이 밑감으로 와서 꼬리를 치고 딸랑하는 거예요. 꼬리 쳐 가지고 아침에 했으면 저녁까지 안 물어요. 가만히 그렇게 건드려 봐 가지고 그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생각할 때 먹기 시작하지 그것이 조금만 달라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손질하면 안 된다구요. 그냥 놔 둬야 된다구요. 이것이 사흘이 되어야 먹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배가 이렇게 떴다 하면 소리가 얼마나 큰지 난동한다는 거예요. 조그만 고기들은 전부 다 배 밑창에 들어오지만 큰 고기들은 도망간다구요. 낚시 다니는 사람들이 조그만 고기 잡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웃으심) 큰 고기 잡으려고 하지요. 될 수 있는 대로 배에서 멀리 해야 돼요. 우레기 같은 건 그 밑창에 박혀 가지고 그늘 아래 살기 때문에 그렇지만 말이에요. 빛이 없는 데서 살던 것이 습관이 돼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생각하니까 밑창에 있지 움직이는 고기는 절대 조금만 진동돼도 도망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어저께 내가 한번 돌고, 섬이라는 섬은 전부 답사를 하려고 생각했다구요. 죽 해서 전부 다 해서 섬이 몇 개인지 위도로부터 그 다음에 무슨 뭐?「자귀도입니다.」자귀도, 또 그리고 무슨 양도?「비양도요.」비양도.「가파도, 마라도.」섬 가까운 데 고기가 있는 거예요. 딴 데 갈 필요 없어요. 섬도 사람 많이 가는 데 말고, 사람 많이 안 가는 데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이 전부 다 맨 마라도?「예, 마라도입니다.」맨 남단 말이에요.「예, 마라도입니다.」마라도. 그래, 거기 가려고 원 호프 가지고 우리는…. 비 맞으면 비옷 입으면 되는 거예요. 물 뿌린다고 싫다고 하면 그것은 벌써 어부 못 하는 거예요. 이제 여기서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들 전부 다 주낙을 하면 주낙을 해요. 여기서 가르쳐 줘 가지고 주낙 할 수 있게끔 남미 데려가려고 그런다구요.
여기서 뭐 고기 잡으려고 그러지 않아요. 남미 데려가 가지고 전부 다 많이 다녀봐야 물결 따라 가지고 고기가 움직이는 것을 다 아는 거라구요. 바다도 마찬가지예요. 환경도 마찬가지거든요. 이 주류가 있고, 전부 다 바다에 도표가 있다구요. 바다에 해류가 흐르는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됩니다. 같은 환경이면 고기들은 거기에 모이는 거라구요.
남미에 남극도 말이에요. 이제 우리가 6월에 크릴새우 잡으려고 떠나는데 남극에 가서 큰 낚시질도 하고 다 그러려면 준비해야 된다구요. 낚시질하는 것이 지금 사업, 비즈니스 하기 위한 연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낚시질하는 것이 취미라고 하면 취미라는 것이 뭐예요? 그것이 사업과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낚시질 한 것은 전부 다 사업가, 지금까지 해양사업을 해서 세계적인 의미에서 내가 유명하게 됐다구요. 미국에서는 내 이름이 유명해요. 미국에 있어서 해양사업을 개척하는 데 공을 세운 거라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코디악에서 모든 양식하는 데 있어서 법규를 내가 만들어 준 것과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노르웨이 근해에서 지금 양식하는 법도 다 있거든요. 그러니까 코디악에서는 법이 없으니까 자기들 어려운 조건을 중심삼고 전부 다 맞춰 가지고 만들어 준 거라구요. 이런 법이 없거든요. 그것을 맞춰 가지고 세계의 여러 나라의 모든 역사를 전부 다 연구해 놓았는데 그것이 코디악의 법이 됐다구요. 이전에는 허가는 전부 다 백인들만 많이 주고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가서 어부 하려면 10배를 고생해야 돼요, 10배. 그러지 않고는 그 나라에서 살아남지를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 사람들이 말하는 걸 따라 다녀 가지고는 전부 다 쫓겨나는 거예요. 쫓겨난다구요. 남이 수십 년 전부 다 개척해 가지고 하는 걸 내가 어디 개척해서 몇 년 동안 다 답사할 수 있어요? 아예, 말을 듣지 않는 거예요. 말을 듣지 않고 내 마음대로 해야 그들이 모르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척을 해놔야 자기들이 나를 따라오게 돼 있지요. 그래야 거기서 살아남는다는 거예요. '저 사람을 보니 맞는다.'고 말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쫓아내 버립니다. 자기들이 전부 다 뭐라고 하나? 전부 다 준비해 놓은 걸 알아 가지고 도적질한다고 쫓아내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제주도에 와서 그렇지 않아도 외부 사람이라고 싫어하는데 자기들이 잡고 있는데 따라가서 하려고 하면 쫓아내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게 우리를 귀찮게 해 가지고, 저 사람이 또 나온다.' 그래서 배 같은 것도 전부 다…. 배 타고 고기 잡기 시작하지 않았어? 「예.」다른 것을 해야 된다구요.「예.」이제는 좋은 배를 가지고 1주일, 여기서부터 저 서쪽에서 돌아 가지고 끄트머리 어디까지 가는 거라구요. 고구마같이 생기지 않았어요? 여기 성산포도 이 쪽에서 배로 왔다가 또 이쪽에서 왔다가 해서 왔다갔다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성산포 있는 데서 저쪽 사람들, 친구 되겠다고 잘 아는 사람을 데려와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이 친구 되는 거예요. 요 세 사람만 두 세 번만 가르쳐주면 말이에요. 1년 이내에 그 지역 전부 다 포인트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 여기 데려다가 한 번 가르쳐 주고 말이에요. 이러면 자동적으로 두 번 하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래, 여기서 낚시터도 있잖아요?「예.」낚시터 중심삼고 이렇게 동서남북으로 해 가지고 여기에 우리 배 한 다섯 척씩, 다섯 척이면 사 오는 이십(4×5=20), 한 20대 만들어 놓으면 관광지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낚시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색시들 많이 오잖아요? 색시들이 많이 오는데, 요전에 우리가 성산포 한 바퀴 도는 데도 2만5천 원 든다고 했나?「1만5천 원입니다.」1만5천 원이고 무슨 항구 만드는데 얼마예요? 산이 있다면서?「예, 중문이요, 중문.」중문 말고 섬같이 만든 산 있잖아요?「송악산이요.」
그래, 송악산. 송악산이 넓잖아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지역 중심삼아 가지고 몇몇 사람들을 배를 줘 가지고 맡기는 거예요. 맡겨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그 지방의 낚시터 하는 데 위탁시키는 거예요. '너희들이 배 타는데 관광지 해 가지고 전부 나누자'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돼요. 우리가 하려면 개척이 안 된다구요.
여기 다섯 대씩 스무 대만 하게 되면 제주 지역하고 성산포 여기하고 거기가 어디? 무슨 산? 삼방산?「예, 송악산입니다.」송악산, 거기하고 여기하고 해 놓고 말이에요. 그것을 우리가 하려고 하지 말고 맡기라는 거예요. 맨 처음에 20피트라든가 24피트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24피트가 참 좋아요. 24피트면 얼마 안 하거든요. 이것을 시작하면 큰 배를 반드시 산다구요. 그게 장사라구요.
김광인이가 장사 센스가 없다구요. 나 같으면 대번에 배를 여기 몇 십 대 만들어서 배치할 텐데 말이에요. 이것을 나누어줘 가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고기 잡게 되면 3분의 1이라든가 수입을 나눠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눠주는 금액이 자기 배 값보다 많게 되면 전부 배 산다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세워야 된다구요.
또, 그리고 낚시만 해서는 안 돼요. 여기 부처끼리 많이 오잖아요? 여기에 1주일 있다면 전부 다 호텔에서 뭘 하겠어요? 우리 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1주일 안내해 주는 거예요. 우리 배로 어디든 가고, 어디든 낚시질도 하고 그 다음에는 또 산도 안내하고 말이에요. 1주일 이상 매일같이 안내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사람도 이제 결혼한 사람이 얼마나 많이 와요? 여기 이 사람들이 전부 다 그 사람들을 안내해 먹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산에 갈 수 있는 길, 낚시할 수 있는 길, 배가 빠르니까 얼마나 좋아요? 어디 호텔에 앉아 있겠어요? 한번 제주도를 일주하고 돌아가면 전부 다 얘기하게 된다는 거예요. 한번 여기에 낚시질만 하면 사방에 섬이 있고 이렇게 무진장의 고기가 많기 때문에 '여러분들 부처끼리 아무 호텔에 다시 한번 가 보자' 해서 전부 다 유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를 부르라고 해 가지고 백 쌍, 수천 쌍을 만들어 보라구요. 그것이 장사 밑천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콘도미니엄을 만들려고 그러는 거예요. 여기가 현재 호텔이 비싸요. 콘도미니엄을 싸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한 방을 중심삼고 열 사람까지 나누어줄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결혼해서 왔다가는 사람들을 우리가 콘도미니엄을 통해 전부 소개해주는 거라구요. 한 1천 쌍만 해 보라는 거예요. 여기 앉아서 벌어먹고 사는 거예요. 여기서 고기 잡아먹겠어요? 관광하게 된다면 여기 섬 중심삼고 전부 다 어디든지 개척할 수 있잖아요.
그래, 무엇을 시작해도 그것 중심삼고 자기 생활할 수 있는, 먹고살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거라구요. 열심히 하면 돼요, 열심히. 여기서 어부들이 조그만 통통 배 타고서 일하는 이상 일해야 먹고사는 거예요. 별동부대같이 앉아 가지고 뭐 낚시만 다녀서 돼요? 여기 전부 다 뭔가? 주낙도 만들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그물 배도 만들고 말이에요. 앞으로 낚시하라고 내가 그러겠어요? 비지니스, 수산사업할 수 있는 길을 세계에 내가 닦고 있는데 거기다 전부 다 출세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제주도에서 전부 다 늙어지면 무엇이 돼요? 따라지밖에 더 돼요? 알겠어요? 코디악도 서너 사람 가 있고 말이에요. 남미도 서너 사람, 구라파나 오대양 전부 다 흩어져 보라구요. 제주도가 얼마나 유명해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친구들이 전부 다 한 사람이 두 사람 세 사람이 되면 수 십 명, 수백 명을 데려올 수 있는 것 아니냐구요? 그러면 제주도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제주도가 외부 사람들이 오는 걸 전부 다 좋아해요? 어디 누가 제주도 사람을 데려갈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이 동네가 이러다 망하지요. 다 쫓아내야 돼요. 큰 재벌들이 오게 되면 전부 다 도(道) 교외를 중심삼아 가지고 난민 같은 곳, 좋은 데 한 곳에 집을 지어줘 가지고 말이에요. 제주도 사람이 반대할 수 없는 거라구요. 우도 같은 데 집 적게 지어 가지고 한 데 몰아 넣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그 지역 동네에 있어서 외국 사람이 많이 출입하면 그 아들딸이 외국에 많이 나가 출세할 수 있는 것인데 그런 것이 없다구요. 사람이 많이 몰리는데 제주도 사람들이 일본 사람이 들어오는 것도 좋아하지 않고, 중국 사람이 들어오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게 뭐예요? 옛날 저 10년 20년, 몇십 년 전 50년 전의 그 환경을 누가 찾아와요? 전부 다 모래가 없으면 말이에요, 섬에 가 모래를 실어와 가지고 해수욕장을 얼마든지 만들 수도 있는데 왜 못 만들어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수욕장 있다고 해수욕장을 왜 못 만들어요? 땅을 파 가지고도 할 수 있다구요. 전부 다 마리나(marina;해안 산책길) 같은 것도 만들 필요 없어요. 전부 땅을 파 가지고 말이에요. 요즘에는 땅 파는 게 쉽잖아요. 마리나 같은 것 하면 제방 만들 게 뭐예요? 팡 파고 들어가 가지고 한껏 가 가지고 얼마든지 마리나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물이 돌아 나갈 수 있는 파이프만 한 곳 열어 놓으면 말이에요. 문 열어 놓으면 죽지 않아요. 고기도 그냥 우글우글 하니까 밑감만 주면 앉아 가지고 투망 쳐 가지고 잡을 수 있고 낚시질하는 것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개발할 수 있는 것이 무한이라구요. 이 사람들, 제주도 사람들을 따라 가지고 무엇이 되나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임자들도 수렵대회 하라고 내가 돈을 그 때 1억 줬나?「1억입니다.」1억 다 날려 버렸지?「지금 있습니다, 아버님.」얼마 남았어?「두 번 하고 지금 한 2천만 원 남았습니다.」2천만 원이면 전부 다 그걸 이 사람들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조직해 가지고 수렵연합회 같은 것을 회원제로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전부 다 여기 총을 가지고 각각 이장들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팔도강산 찾아가는 거예요. 다섯 명이면 다섯 사람 파송해 가지고 있으면서 거기에 수렵대회 중심삼고 '제주도에 내가 낚시터하고 수렵장을 마련했는데 거기는 낚시가 없지 않느냐? 제주도에 오면 전부 낚시도 안내할 텐데….' 이래 가지고 친구 만들고 그것을 확대시킬 계획을 해야지 여기서는 따라지 되어 못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김광인이가 배 만드는 것이 지금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 배를 누가 사지 않는다구요. 그것 배 안에 그게 뭐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앞에 나가지도 않는다구요. 기분이 나빠서 말이에요. 도끼로 까부숴야 돼요. 김광인이는 그것이 좋다고 그러지만 말이에요. 내가 그래서 얘기를 안 한다구요. 좋아하는 것을 전부 다, '너 잘 한다, 잘 한다' 해 가지고 다른 것 이제 도면을 갖다가 시키면 되는 거예요. 이 배는 이제 제주도 어부들에게 그냥 줘라 이거예요. 그것 하나 그냥 주라는 거예요. 조선소에서 한 번 그냥 주라는 거지요.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래, 내가 남미에 가 가지고 우리 호텔에 있어서 기념하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원 호프' 28척, 16피트 짜리를 상금으로 전부 나눠 준 거예요. 그것이 이제 유명해져요. 지금 그걸 만들고 있어요. 이제 상금 줄 때는 말이에요. 대통령이 나오던지 부통령이 나오던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아예 소문나게 할 거라구요. 그러면 33개국에 죽 소문나게 됩니다. 한 나라에 배 4대씩 중심삼고 수산사업 기지를 만들면 그 이상 이익이 어디 있어요? 그래, 사업자는 자기 중심삼고 자기가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엉뚱한 생각을 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오늘은 마라도?「예.」거기 가서 전부 다 내가 이제는 개발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겁니다.
밑감도 그래요. 새우만 해서 돼요? 새우만 해 놓으면 전부 다 조그만 고기들이 들어가자마자 따먹잖아요? 새우보다 큰 것을 가지고 밑감 해 놓으면 말이에요, 히라시가 새우만 먹나요? 배고프면 아무것도 먹지요. 그래, 하루 종일 잡아 가지고 요런 것 세 마리 잡고, 두 마리 잡으러 다니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미안하지도 않아요? 남미에 가게 된다면 낚시 다섯 개만 해도 내가 한꺼번에 다섯 개 다 잡아요. 낚시 다섯 개를 해 놓으면 순식간에 다섯 개 다 문다구요. 그것이 여기 있는 조기예요. 수조기라구요. 수조기 같은 것이 조기보다 더 맛있다구요. 여기 한국도 유종관이가 그걸 전부 다 소금 절여 가지고 한국에다 팔아먹으라고 하니까 못 한다고 하더라구요. 거기 가서 그 사람들 사는 식으로 살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저 배 타는 사람 누구야?「다 나갔습니다.」왜 그물 배는 없어?「그물 배는 허가가 없으니까요.」뭐라고?「그물 배는 허가가 없습니다.」그물 배 허가 따게 만들어 가지고 내면 될 것 아니예요?「옛날에 만들어 놓은 허가 있는데….」안 되면 사면 될 것 아니야? 사면 될 것 아니야?
여기가 이게 훈련 장소라구요.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훈련시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본 젊은이들을 수련시킬 수련소, 콘도미니엄을 만들려고 한 거예요. 여기 호텔이 너무 비싸요. 콘도미니엄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이 얼마얼마 하게 된다면 한 방을 열 사람한테도 팔 수 있어요. 그것 백 방을 팔면 천 사람이 달려 있다구요. 천 사람이면 전부 다 1년에 한 번씩 온다 그래도 세 사람씩 배당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 사람씩 방이 백 방이라면 3백 명이 올 수 있다 그거예요. 그러면 수련소 중심삼고 교육하면서…. 안 그래요? 여기 수련소에 오는데 2주일 수련회를 하게 되면 3주일 수련을 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하는 거예요. 고기 잡은 것은 전부 다 파는 거예요. 다른 것 할 필요 없다구요. 어랭이 잡으라는 거예요. 어랭이는 미끼만 물잖아요. 앞으로 전부 다 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밑감 하라는 거예요, 밑감. 먹지 못하겠으면 말이에요. 이것을 가루로 해 가지고 밑감 하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양식하는 데 밑감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한 백 명이 하루 종일 잡으면 아마 트럭으로 하나될 거라구요. 그것이 밥 값 이상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양식을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생각을 많이 해야 돼요. 생각하지 않는데 인연이 맺어질 수 있어요? 인연 맺지 않으면 관계가 안 맺어지는 거예요.
지금 어디 갔나? 가미야마가 지금 4월부터 수련회 해야 할 텐데 그것 계획해? 여기 수련 말이야.「오늘 15일에 비자가 만료되어서 떠났습니다. 일본에 가 있습니다.」그것이 여기도 15일인가?「예, 제주도 와서 15일입니다.」그런 사람들은 도(道) 중심삼고 선생이니까 말이에요, 특별히 전부 다 요청하면 될 것 아니예요?「저희들이 지금 3개월도 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 할 수 있는데 횟수에 없어 가지고….」글쎄,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필요하게 된다면 3개월이고 1년이고 도 중심삼아 가지고….「여기 스태프(staff)으로 와도 회사원으로 3개월, 6개월로 초청하고….」
그러니까 그런 것은 뭐 마찬가지라구요. 특별한 사람만 할 게 뭐 있어요? 일본에 있는 사람들을 50개 현을 중심삼아 가지고 5백 명에 대한 1년 비자를 받아 놓아서 그 사람들이 오게 하는 거예요. 다른 데 중국 가고 홍콩에 가는 거예요. 비자가 어려우니까 해주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배로 올 때 10명씩만 데려오게 되면 데려오는 그 표 중심삼고 무조건 사실로 믿게 해 놓으면 말이에요. 5백 명이 5천 명이 되잖아요. 10명씩만 하더라도 5천 명이 된다구요. 그게 장사라구요. 여기서 전부 다 항공료만 입국 수속을 할 때 무슨 70달러씩 낸다며? 그게 뭐라구요?「항공세로 7천 엔 냅니다.」「지금은 만 엔입니다.」만 엔이면 5만 명이라 해도 5억 엔이에요, 5억 엔. 5억 엔을 전부 다 세금 받아먹는 거예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여기서 수련하게 된다면 조금은 남잖아요.「그렇습니다.」
「도의 관광국장이 사람을 많이 들어오는 걸 실적으로 보고해 가지고 왔으면 합니다. 지난번에 5만 명 그 얘기를 자꾸 여러 번 얘기하면 도에서 또 안 오느냐고 그럽니다.」기분 나쁘면 여기서 할 게 뭐예요? 남미로 데려가지요. 남미에 데려가게 된다면 자기 비행기표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한 번 흥분하게 된다면 무슨 짓을 해도 1년씩 한 번씩 오라 하면 전부 다 올 수 있는 이런 훈련을 시키려고 그러는데 지금 만 명 수련소를 만들었다구요. 지금 만 명 수련을 할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 식구들 말이에요. 이 광장에 전부 다 5천 명, 만 명 모일 수 있어요. 여기는 기껏해야 2천5백 명 아니예요?「예, 2천7백 명 할 수 있습니다.」
그 광장이 아주…. 그리고 호텔도 2천5백 명을 유치해서 한꺼번에 5천 명이 먹을 수 있게끔 전부 다 2층으로 만들어 놨다구요. 그래서 숙소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전부 다 아시아인들을 데려다가 훈련시키려고 한다구요. 여기 제주도는 현재 젊은 사람들, 처음 들어온 사람들을 위한 훈련 장소라구요. 가까우니까 말이에요. 먼 데는 가기 힘들거든.
오래된 사람들은 전부 다 남미에 갖다 훈련시키는 거예요. 일본 사람 한 나라 가지고 안 돼요. 여러 나라에 살고 훈련하고 남미 천지가 어떻다는 것을 보여야 일본을 다 떠나게 된다구요. 보면 전부 다 지평선이에요. 지평선! 바다의 수평선이 아니예요. 저 황금빛 바다 위에서 해가 뜨는 것이 아니예요. 육지에서 해가 뜨는 거예요. 천리 만리 며칠이고, 1주일, 한 달을 가도 산이 없어요. 일본에는 굴이 말이에요. 한 몇 킬로미터만 가도 굴이에요, 굴. 거기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산정에다 층계 만들어 놓은 데서 사는 것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것 한 번 갖다 구경시키면 전부 다 남미에 가 살려고 그럴 거라구요. 일본에 살려고 안 합니다. 한 40일 중심삼고 보여주면…. 또 이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다 되어서 잘살게 된다면 뭘 하러 일본 내에서 살아요? 4천2백 명이 요즈음에, 만 2년 됐지만 전부 다 그 색시들이 자기 일가를 대이동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너 일본 돌아가겠어?' 물어보면 한 사람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전세계적으로 지금 2만5천 명이 나가 있다구요. 거기서 이제 앞으로 자기가 종족적 메시아니만큼 12사람씩 전부 데려다가 할 수 있고, 180집까지도 대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미를 전부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해야 돼요. 여기서 살겠다고 생각해요? 제주도 같은 섬나라, 여기서 훈련하다가 코디악 가서 훈련하면 놀라자빠지지요. 배도 좋고 전부 다 이러고 다…. 또, 남미까지 가서 보면 말이에요. 그래, 한 번 가 봐야 된다구요. 여기 제주도에서 훈련을 받고 코디악, 그 다음에는 미국의 3대 수역이 있어요. 전부 다 보스턴 지역, 남미 지역, 그 다음에는 태평양 지역 이 3대 어장으로 돼 있다구요. 4대 어장까지 있는데 3대가 미국이에요. 이래 놓고 어디 가던가, 북쪽 가도 그렇고 동쪽 가도 그렇고 서쪽 가도 그렇고 남쪽 가도 그렇고, 고기 없는 데가 없다구요.
그래, 훈련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40일을 우리가 코디악에 데려가게 되면, 사람을 얼마든지 데려오게 되면 40일 수련시키는 거예요. 코디악에 수상경찰이 있다구요. 그것이 해군과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수련시켜 줍니다. 전부 다 엔진 수리부터 교육시켜 주는 거예요. 교육시켜 주면 거기에 있어서 소형 선박 면허를 내준다구요. 알겠어요? 세계 40개국, 몇십 개 국이 왔더라도 약속이 돼 있습니다. 우리를 믿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는 거라구요.
그래, 코스트 가드(coast guard;수상경찰)들이 보게 될 때 바다에서 열심히 일하고, 또 비법적인 행동을 안 한 거예요. 지금까지 2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지만 법에 저촉되는 것이 없거든요. 절대 믿는 거예요. 미국의 수역이 전부 다 코스트 가드의 영역에 있는데 그 단계를 넘었기 때문에 자기들이 와서 교육할 재료도 전부 다 가져와서 교육시켜 주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40일 시험이 끝난 다음에는 전부 다 소형 선박 면허를 줍니다. 그 면허가 뭐냐 하면 트롤선 운전 면허예요. 트롤선이 뭔지 알아요? 여기로 말하면 말이에요. 100톤이 넘어요. 200톤 이하입니다. 여기는 조그만 것도 허가가 나잖아요. 그러니 자유라구요. 여기 보통 선 같은 건 전부 다 면허고 무엇이고 자동차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무대에서 훈련돼 가지고야 어디 가던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빠른 보트로 훈련하고, 빠른 보트를 운전해 봐야 되는 거예요. 해역 같은 것을 거쳐 나가고, 물이 어떤가를 전부 다 경험 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챔피언이 되어서 시험 치게 된다면 원양어업 몇 천 톤 배도 탈 수 있는 거예요. 이걸 하면 어디 가든지 왕초예요. 해양세계에 있어서 어디 가든지 미국에서 그렇게 됐다면 전부 다 인정한다구요. 미국의 힘이 오대양 육대주에 미쳐 있는 거예요.
현재 그런 면에서 미국 국민은 수산사업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나 대사관은 전부 다 그걸 장려하고 있는 거예요. 이 때에 우리 기반을 닦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독일이 아무리, 일본이 아무리, 불란서가 아무리 해양 뭐 하더라도 미국을 못 당한다구요. 미국 기반 중심삼고 알래스카에서 수련받아 가지고 미국 정부로부터 전부 다 소형 트롤선 면허를 받는다는 것은 꿈같은 일이라구요. 알래스카에서 잡는 어선은 한꺼번에 50톤을 이렇게 끄는 배라구요. 한 30에서 50톤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한 15미터 고기덩이가 나오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봐야 배포가 커지고 다 그렇다구요.
또, 춥고 바람 부는데 한 번 미끄러지면 바다에 들어가 버리고 말이에요. 얼마나 추운지 모른다구요. 그런 데서 훈련이 되어야 해양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어떠한 세계도 모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빠른 배로써 훈련해야 돼요. 여기 목포 같은 데도 섬이 많잖아요? 물이 사방으로 흘러나가기 때문에 수류 같은 데서 전부 다 훈련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이제 목포하고 배 중심삼고 3시간이면 왔다갔다할 수 있는 배를 만들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퉁퉁퉁!' 하는 그런 배가 아니라구요.
수련소 소장이 그런 꿈을 가지고 해야 할 텐데.「알겠습니다.」가물치같이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가물치 같은 남자가 좋다고 그런다니까. (웃으심) 가물치는 육지도 들어가고 바다도 가잖아?「예.」여기 산이 좋잖아요? 꿩도 수렵장을 만들고 여우로부터, 사슴으로부터, 곰으로부터, 멧돼지로부터 온도 기준에 맞춰 가지고 우리를 만들어서 기르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사냥터에 갖다가 풀어놓아 주면 잡는 거지요. 그것을 내가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양식해 가지고 인간이 그걸 조정해 줘야 됩니다. 너무 없어지면 안 된다구요. 그냥 놔두면 안 된다구요. 전부 다 노루도 없어 가지고 딴 데서 잡아다가 기르는 거예요. 없어지기 전에 조정해야 돼요. 고기도 그래요. 고기도 전부 다 길러 가지고, 수산연구소가 있어 가지고 각종 여기에 서식하는 고기들을 말이에요. 낚시하는 사람, 전문가들이 봐 가지고 벌써 하루 이틀 사흘 이렇게 보면 고기가 몇 퍼센트인지 대개 알아요. 안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적으면 고기 새끼들을 많이 부화해서 방출해야 됩니다. 보호하고 해먹고 살아야 하는데 밑천을 다 없애버린다면 말이에요. 그거 안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
이번에 수련할 때에 돈이 좀 남으면 배 하나 만들라구요. 배를 좋게 부두에서, 목포에 가서 만들어도 괜찮아요. 우리가 52피트 현재 외(外)에 가 가지고 고기 잡고 있거든요. 그 배로 지금 트롤선을 생각한 거예요. 작은 배로 말이에요. 작은 게 좋은 것이 큰 놈은 전부 다 먼 바다 나가지만 작은 건 살살 다니면서 실속 있는 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조그만 배를 지금 테스트하는데 우루과이 법이 전부 다 구라파 법이 돼 가지고 '안 된다' 이래 가지고 싸우면서 지금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한 30척 배라면 말이에요. 우루과이 수역에서 전부 다 큰 배로 잡던 고기들을 살살 다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배가 크기만 해서 좋은 것이 아니예요. 그리고 배가 아름다워야 돼요. 좋아야 돼요. 젊은이도 조금 배 탈 줄 아는 사람은 '아이고! 저 배 한 번 타 보고 싶다'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이쁘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걸 갖다가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낚시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관광이요.」관광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수렵도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그물질도 해야 돼요. 철 따라, 계절 따라 오는 고기들을 전부 다 잡아야 될 것 아니예요? 여기 앞으로 훈련시키기 위해서 수련소를 만든 거예요.
내가 여기서 180개 전부 다 수련하자고 하면 다 온다구요. 오라면 오겠나, 안 오겠나?「다 오지요.」그래, 오라고 해도 지금 준비가 안 돼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와 가지고 배가 한 20척만 되게 된다면 몇백 명 다 탈 수 있다구요. 열 명씩만 타더라도 20척이면 얼마예요? 10척이면 100대고 20척이면 얼만가? 사 오는 이십(4×5=20)이면 열 명씩 2백 명이 탈 수 있다구요. 2백 명씩 교체로써 전부 다 되게 되면, 그것이 실속이 있고 손해 안 나게 되면 4백 명 왔으니까 수련소에 차 있잖아요? 버스로 해 가지고 휙 도는 거라구요. 그래서 '오늘 무엇이 어디 나느냐?' 해서 무슨 고기가 어디 난다 하면 말이에요. 그물질도 하고 주낙도 하고 낚시질도 하고, 관광 안내하는 거예요.
지금 무슨 고기가 잘 잡힌다 해서 전화로 하루 저녁에 해 가지고, 팩스로 하루 저녁에 전국에 딱 해 가지고 날려보내는 거예요. 전부 다 이랬으니 오소 하고 말이에요. '우리 콘도미니엄이 다 있고 호텔도 다 있으니 오라' 이래 놓고 전부 다 마음대로 오라 가라 하면 갈 수 있고 올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그렇게 연락해주어야 됩니다. 낚시광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편네를 팔아 가지고도 낚시한다구요. 집 파는 게 문제 아니예요. 여편네를 파니까 뭐 집 파는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 거예요. 비가 억수같이 오더라도 안 잡힐 걸 알면서 거기 가서 밤을 새워 가지고, 불 켜 놓고는 홀홀 불면서 낚시질한다구요. 가끔 또 물거든요.
그래, 그런 것이 취미예요. 취미산업이에요. 한 번 병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술먹는 데 들이면 술독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십리길 천리길이더라도 찾아간다 이거예요. 그게 없으면 못 견디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환갑 잔치 하는 것도 그렇잖아요. 여기 낚시터가 70개 낚시터 있으면 말이에요. 생일날은 매일 될 것 아니예요. 생일날이 70일이면 오 칠은 삼십 오(5×7=35), 닷새에 한 번씩 생일 돌아오지 않아요? 그거 어머니 아버지까지 회원 되면 매일 생일이에요. 아무개 생일날이니 그걸 축하하자…. 전국에 있는 사람 수백 명을 끌어 들여올 수 있는 거예요. 장사되게끔 해야지 앉아 가지고 자기들 지금까지 해 먹었던 그걸 하면 거지새끼보다 더 돼요?
보라구요. 내가 알래스카에 지금 해 가지고, 지금 뭐예요? 여기서 천승호 만든 때가 1962년이거든. 1963년인가? 63년에 전부 다 유효영이 이놈도 배를 싫어해요. 물결을 싫어하는 거예요. 파도를 싫어해요. 태풍이 불어오면 바다에 집채 같은 파도를 넘는 걸 재미를 느껴야 된다구요. 그걸 위해 죽더라도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이런 사나이가 되어야 할 텐데 물결이 무섭다고 말이에요. 그 때서부터 알래스카로부터 했으면 세계적으로 얼마나 많을 거예요?
그래, 알래스카 가 가지고 전부 다 기반을 닦아 가지고 알래스카도 통일교회 돕는다는 수산인이 3천 명, 7천 명이 돼요. 만 명까지 된다구요. 계절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전부 지금까지 10년간 반대했다구요. 요즘에는 우리가 나갈까봐 '제발, 할아버지 살려 달라' 그러지요. 세상이 그런 거예요. 그 동네가 우리 때문에 손해나게 되면 반대하는 거고, 손해 안 나고 이익 나면 전부 다 지지하는 거예요. 요즘에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래스카 수역에 있어서도 정부를 대해 가지고 지역적인 분쟁이 벌어지면, 동부나 서부나 동부는 동부대로 전부 다 국가가 보호할 수 있는 수역을 만들고, 서부는 서부대로 그런 수역을 만들려고 하는데 힘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동부하고 싸워 가지고 서부에 이익 될 수 있는 길을 열려주었더니 전부 다 문제만 생기면 찾아오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끈김)
당장 누가 팔아먹으려고 하지 말이에요. 아시아는 못 먹는 고기가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그물로 훑어 내게 되면 말이에요. 여기서 열흘 잡고 여기서 일년 잡을 것을 하루면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싸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여기서 양만 많이 팔면 전부 다…. 그래서 다른 회사들은 다 망했지만 우리만 살아남았습니다. 고기라는 고기는 다 잡았다구요. 남들 한 가지 두 가지 잡는 걸 열 가지 수 십 가지 잡으면 수 십 가지를 전부 다 아시아에 갖다가 팔아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반이 필요하고 그 안목이 필요합니다. 상식이 필요하다구요. 소요 가치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해야지, 한 곳에서 요 동네만 바라보고 하려는 그건 전부 다 이 동네에서만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살다가 죽어 그냥 그대로 전부 다 흘러가는 물결과 같이 거름이 되고 마는 거예요. 우리 기반이 다 돼 있는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나가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배를 빨리 만들어야 돼요. 목포 조선소에서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도 주낙 낚시 같은 것을 하는 거라구요. 옥돔 같은 것을 잡을 배는 꽤 빨라야 돼요. 여기에다 2배는 빨라야 돼요. 3시간 간다면 1시간 반에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작은 배를 만들면 현재 원 호프 있잖아요? 원 호프 지금 우리가 새로 만든 것이 여섯 명이 들어가서 잘 수 있다구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가라앉지 않는 배이기 때문에. 태풍이 불더라도 닻줄만 끊어지지 않으면 살아남는 거예요. 가라앉지 않으니까. 태풍 분다고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 큰 배들은 가라앉지만 우리 배는 안 가라앉아요. 그걸 내가 개발해 놨기 때문에 투나(tuna;참치) 잡이에 있어서 세계적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그것을 활용해야 됩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게끔 말이에요.
이렇게 해 놓고 큰 배들만 나가고, 작은 배를 여기서 3시간 내에 가서 옥돔 잡이를 하면 된다구요. 여기서 낚시할 필요 없다구요. 3시간이면 1시간 45분에 갈 수 있어요. 1시간을 가 가지고 옥돔 잡이 낚시질을 가르쳐 줘 보라구요. 누구라도 거기에 가게 돼 있다구요. 가까운 데 전부 다 배 사람들이 서로 경쟁해서 이러는 것보다도 홀로 저 먼 데 가 가지고 남이 못 잡는 것을 잡아 보면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이렇게 전부 다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제주도에서 여름 훈련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내가 이제 세계에 185개 국가가 있잖아요? 여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5년이면 5년 동안에 세계 185개국의 수역에 가 가지고 낚시하고 돌아온 재료를 전부 가져 와 보라는 거예요. 그게 제주도가 살 길이에요. 그러면 무슨 고기 가 좋겠다고 전화를 해 가지고 비용을 대 가지고, 아니면 우리 조직이 가 가지고 밥만 먹여 주면 되는 거예요. 밥도 그렇지. 실비로 먹여 준다는 거거든. 그렇게 해주어 가지고 몇천 명을 그렇게 길러 나가야 된다구요. 이게 살 수 있는 길이에요. 아, 여기서 붙어먹고 살겠어요? 세계적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제주도 사람들이 전부 다 마도로스 돼 가지고 세계의 바다 위에 왕초가 돼 보라구요. 그것이 제주도가 살 수 있는 길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 해양사업에 있어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바다에 있는 땅을 우리가 다 사야 돼요. 앞으로 그것이 문제입니다. 바다에 모든 섬이 있는 곳에는 우리 기지를 만들 것이고, 또 깊은 데 있는 모든 전부 다 금 은 광산이 바다에 다 있잖아요. 그 잠수부 이름이 뭔가? 요전에 왔던 사람 이름이 뭐라구? 윤 뭐인가?「윤대장이라고 그럽니다.」글쎄, 그 녀석이 내가 바다에 들어가 가지고 촬영하는 기계도 2천만 엔인가 7천만 엔인가 줘서 다 해 줬는데 자기가 돌아다니면서 그 놀음하고 있더라구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젊은 요원을 많이 길러 가지고 말이에요. 각 동회니 무엇이니 세계에 배치해 가지고 앞으로 사업을 해야 돼요. 앞으로 광산 같은 것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배 같은 것 가라앉던 것이 있으면 잠수부 수백 명이 들어가 가지고 배를 끌어올리는 놀음도 할 수 있는 거예요. 해양사업은 얼마든지 클 수 있는데 지금 그 놀음하고 있더라구요.
신문사, 방송국의 앞잡이 돼 가지고 남는 게 뭐 있어요? 그 녀석이 여기서 사고났을 때 9시간 바다에 떠다니면서도 죽지 않은 걸 봐서 그 녀석을 써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놀음하고 있더라구요. 회사를 만들어야 돼요, 회사. 그래서 잠수부들 세계적 조직을 중심삼고 세계적 조직회의 한 일원이 돼 가지고 활동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잠수부학과를 만들어야 돼요, 학과. 선문대학에 말이에요. 브리지포트에도 잠수부 학과 만들어야 돼요. 대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세계적인 기능시험에 응시해 가지고 잠수협회를 중심삼고 임원 이사회 간부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세계적인 모든 수중사업을 개척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 수련소를 통해서 몇 사람, 몇천 명을 전부 다 훈련시켜 내보낼 생각 안 해요?「앞으로 바다 보낼 수 있게 준비하겠습니다.」그것 훈련하라고 그랬는데 전부 다…. 여기 와 보면 뭐 내가 손대면 복잡하고, 나이 80이 돼 가지고 제주도에 와 보니까 아주 기가 차다구요. 추자도니 완도니 전부 다 이제 답사하려고 지금까지 하는데 오늘도 거기 가게 되면 안 되겠구나. 고기가 안 잡히면 추자도나 가면 될 거라구요. 빠른 배 가지고 말이에요. 우리 원 호프 타고 거기까지 가자. 조용하지? 배 타러 가는데 자동차 타게 되면 기분이 안 맞잖아요? 출발도 배 타고 해야지. 안 그래? 「원 호프로 우리 회사 브리핑을 했답니다.」낚시는 제일 좋은 게 원 호프예요. 그 큰 게 퉁퉁퉁퉁! 그거 갖다가 이 녀석들 훈련 못 시키겠구만.「그런데 기관 이상이 생겨 가지고 밤에 들어와 가지고 나가느라고 손을 못 봤답니다. 어제 갔다 와서 기관이….」여기 기술도 전부 다 갖다 놔야 되겠구만.
내가 무슨 말하는지 알겠어? 임자들은 여기 제주도 사는 애들만 훈련시키려고 그래? 여기 전부 다 외국 사람, 일본 사람이니 대만 사람이니 필리핀 사람이니 남태평양 어느 지역이니 여러분이 교육한 사람들이 전부 다 가 있어 보라구요. 언제든지 왔다갔다하고 말이에요. 그것 이상 없다구요. 사람은 전부 다 안면이 많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출세라는 게 뭐예요? 나가 돌아다녀야 된다구요. 세상에 나가 출세한다는 것이 세상에 나가 돌아다니는 것 아니예요? 누구나 다 그걸 따라오는 거예요.
세계에 돌아다녀 보라구요. 전부 따라가고 싶어하잖아요. 이래 놓고 필리핀이라든가 야자수 열매를 갖다 놓고 전부 다 대만의 애들을 갖다 교육하고 말이에요. 유명한 장관들 뭐 대통령들 관저에 초대받아 가 가지고 사진 찍은 걸 보여주면 제주도의 젊은이들은 미칠 것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사장은 그것 교육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여기에 배 있으면 배 중심삼고 토요일이면 토요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기름값 받으라는 거예요. 원 호프 이건 기름도 얼마 안 나가요. 한 10여 리터만 배에 넣어 가지고 낚시질 배는 본래가 여덟 명 허가 나오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씩 쌍쌍이 16명 태울 수 있어요. 하나씩 낚시질하는 배에 붙어 가지고 배우라고 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대번에 배우는 거예요. 여덟 사람이 말이에요. 자기 혼자 그러면 1년, 2년 걸릴 것을 낚시하면 한 번에 배우면 되는 거예요. 무슨 고기니 이렇게 이렇게 가르쳐 주어서 몇 번만 하게 되면 벌써 혼자 자기 스스로 배 타고 나가 가지고 그걸 잡을 수 있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신을 가지고 그 권내에 순식간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교육이라구요.
교육이 뭐예요? 듣고 보고 행해 보는 거예요. 그게 교육 아니예요? 교육이 이것 아니냐구요. 귀로 듣고, 책을 읽고, 행동으로 하면 되는 거예요. 이게 교육 아니예요? 학교 가 선생님의 말을 듣고, 책을 보잖아요. 그것이 듣고 보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가 실천하는 거예요. 교육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 사람은 어디 가든지 교육받아야 돼요. 단체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들어온 녀석들이 '나는 제주도 사람이다. 이러는 건 싫다' 그러는 것은 죽어야 돼요. 공동묘지에 가야 된다구요. 제주도를 전부 다 개발하려면 트럭을 몇 만 대 해 가지고 배에 실어 가지고 육지의 한 섬 같은 데 갖다 살라고 이동을 시켜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우선 손님이 오면 손님들을 만나는 사람마다 고맙다고 인사하고 반겨 줘야 할 텐데 뚱해서 무슨 도적놈같이 바라봐 가지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 것들은 전부 다 쫓아 버려야 돼요. 어제도 무슨 중문에서 데모한다고 하던데 그걸 그냥 둬 둘 게 뭐예요? 도지사가 틀렸지요. 좋은 데 집을 전부 지어 놓고 말이에요. 그것을 팔아도 몇 배 올라가는 거라구요. 미리 안 해 놓고 전부 다 이민 뭐라고 할까? 이동할 수 있게 집을 동네에 잘 지어 놓고, 자기들이 살아도 좋게 해 놓고 전부 다 이동해 버리고 시작하면 부작용이 왜 나요? 아예 이동해 버려야 된다구요.
여기에 일본 사람하고 일본 교포들 중심삼고 제주도 사람들이 전부 다 일본도 왔다갔다해야 된다구요. 일본 가서도 사업할 수 있고, 또 일본 교포들도 일본 사람 데려와서 살 수 있게 되어야 된다구요. 일본과 연락할 수 있어야 기대어 먹고사는 거예요. 길이 없어요.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래 놓고 전부 왔다갔다하면서 모래 같은 것은 말이에요. 육지에서 돌아올 때 배에다 실어 가지고 전부 돌판, 그라시아로 까 가지고 말이에요. 배 가지고 전부 흙에다 모래를 퍼 가지고 해양 개발을 해 버려야 돼요. 돌들 보이면 누가 여기 와요? 맨 발 벗고 돌을 밟으면 상처 날 텐데. 전부 다 개발해야 돼요. 좋은 모래를 실어다가 말이에요. 모래 한 자씩만 덮어놓으면 돼지요. 여기 육지에 평지를 해 놓고 한 자씩만 묻어 놓으면 만 년 가도 괜찮다구요. 물이 들락날락 하면서 보온 보충하니 말이에요. 인공적인 해수욕장을 꾸밀 수 있는 거예요. 모래사장을 말이에요. 얼마나 낚시하기 힘들어요?
여기 와 보니까 어제 5시간이면 돌드만. 5시간이면 얼마예요, 이게? 전부 다 몇 킬로미터라구?「킬로미터는 모르겠습니다. 대체로 한 100마일이라고 생각합니다.」100마일이면 160킬로미터구만. 160킬로 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전부 다 시멘트로 발라 버리고 말이에요. 전부 다 해서 모래를 갖다가 뿌려서 심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제주도에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구요. 제주도에 관심 갖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예요. 일본 사람들을 잡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마을에서 산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된다구요. 한라산은 여자 산인데 여자산은 아기를 배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들이 우글우글 해야 된다구요. 한라산을 자랑해야 돼요. 제주도가 자랑하는데 무엇을 자랑하느냐? 한라산을 어떻게 자랑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해군 기지를 만들려고 한 것 아니예요? 비행장도 한라산 중턱에서 만드는 것입니다. 전부 다 광야가 필요 없어요. 비29(B29)같은 것도 여기서부터 북제주로 날면 사방으로 훑어보고 말이에요. 항공모함도 바다로 해서 제주도를 뚫고 나가게 하는 거예요. 한라산을 동서남북으로 구멍 뚫으면 될 것 아니예요? 사람은 무엇 가지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전투기 같은 것도 격납고가 돼 가지고 엘리베이터 식으로 수만 대를 갖다 저장할 수 있는 거예요. 기름 탱크 같은 것도 산 가운데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큰 전쟁 준비를 해야 한다구요. 그래야 소련도 가만있고, 일본도 가만있고, 중국도 가만있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전략적인 선전 의미가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무진장의 힘을 가지고 돈을 투자했다 까딱 하면 녹아난다 이거예요. 이러한 기지를 만들면 만년 보호를 받아요. 한국 삼천리 반도가 얼마나 침략을 받았느냐구요. 지금까지 역사를 보라구요. 북방 지역 남방 지역을 다 치고 말이에요. 남방 지역 같은 건 도적놈들이 전부 다 배 타고 와 가지고 전부 노략질했던 거예요. 북방에서는 한국에 와서 왕이 되어 먹으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본래 그런 지역입니다.
앞으로 그런 생각을 못 하게 미군의 항공모함 기지를 만들고 전부 다 비행장 기지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장소다 이거예요. 여기서 굴을 뚫어 가지고 1950 몇 미터라고 그러지요?「예.」1950미터를 중심삼고 엘리베이터로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수십 대를 한라산 꼭대기에 오르내릴 수 있는 굴을 만드는 거라구요. 그것을 한 번 타 보기 위해서도 백두산 가던 패들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여기가 이제 이북만 열리면 다 도망갑니다. 하나도 안 와요. 누가 뭐 결혼했다고 비행기 타고 여기 오겠어요? 백두산에 가면 가지요. 안 그래요? 다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없는 것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한라산 꼭대기에다가 엘리베이터를 장치하고, 이래 가지고 중간 중간 지하 타운을 만들어서 올라가면서 관광할 수 있게끔 해 놓고 뚫고 나가 가지고 어디에 나가면 거기는 호텔을 지어 놓는 거예요. 지하 호텔을 지어 거기서 살 수 있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그 엘리베이터가 전부 다 자유로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돌아다니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굴을 뚫어서 전부 다 거기에 도시를 만들고 죽 호텔까지 지어서 사방으로 바라볼 때 죽 산 가운데 붙어 가지고 해 보라구요. 거기 와서 전부 다 살려고 그러지 누구 다른 데 가 살려고 하겠어요?
그래 놓고 도박장을 또 하는 거예요. 도박장, 카지노. 라스베이거스니 무슨 애틀랜타의 카지노 같은 걸 말이에요. 전부 다 이래 놓고 해군 기지 같은 것도 파 가지고 전부 다 평지를 만들어서 놀이터를 만드는 거예요. 이래 놓고 거기서는 도박이 아니예요. 도박 왕궁이에요. 하루에 몇만 달러, 몇십만 달러, 몇백만 달러도 하게끔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한 달 동안에 아예 3백억 달러를 벌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중국 사람이 얼마나 도박을 좋아해요? 중국 사람들은 자기 여편네 놓고도 하는 거예요. 나중에 다 재산을 빼앗겼으면 여편네를 걸고 다 하는데도 도박판에서 '노' 하게 안 돼 있다구요. 여편네 걸고 하기 때문에 여편네를 지게 된다면 주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세계적으로 도박을 제일 좋아하는 것이 중국 사람이라구요. 돈도 많으니까 그렇다구요. 동남 아시아에서 중국 사람들이 3분의 1인데 이 사람들이 돈들 많이 갖고 있어요. 그 나라 일대의 정치가 못 하게 돼 있어요. 법이 금하기 때문에. 돈만 벌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돈 가지고 전부 다 우리 조직을 통해서 돈 있는 사람을 몰아 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들을 말이에요. 굶어 죽는 사람이, 1년에 2천만 명 굶어 죽는 사람을 먹여 살린다고 하면 나쁘다고 욕을 하겠나요? 이래 놓으면 흑인세계, 중류층 이상의 사람들은 20년 내에 통일교회 교인이 전부 다 되고도 남는 거예요. 기독교가 2천년 동안에 10억 인구를 전도했는데 우리는 20년 내에 수십억 인류를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원리 말씀이 있고, 또 세계적인 기반이 있는 왜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따라지 패 취급받던 것이 세계를 한꺼번에 투망질 해 가지고 인류를 전부 잡아 쥘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카지노도 하자 이거예요.
또, 이 카지노를 도박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20년 동안 연구했습니다. 그 배후의 전부 다 얘기를 내가 안 하지요. 어떻게 어떻게 놀아나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모른 척하지만 말이에요. 거기에 돈 5백 달러만 주면 아무리 미인이라도 다 불러올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그 나라의 유명한 배우들, 유명한 이름난 부인이 와 가지고 다른 모습을 해 와 가지고 돈벌이하는 거라구요. 1주일 동안 벌면 얼마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한다구요. 세상에!
그렇기 때문에 그걸 팔아요. 아무개 유명한 부인이 왔다 하고 이렇게 파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돈이 있으면 돈이 있는데 전부 다 해 가지고 전문적인 도박하는 사람이 옆에 앉아 가지고 같이 하면서 젊은 사람에게 살살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돈도 자연히 빌려주게 되는 거예요. 돈을 빌려주게 되면 1천 달러 2천 달러 빌려줬으면 저녁이 되면 '내가 주인한테 변상해야 할 텐데, 주인 돈이니까 돌려 줘야 할 텐데' 이렇게 되니까 돈 달라 그러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그 세계를 내가 손 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 도박장이니 이런 걸 관광 품목으로써 소화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잃은 것을 30퍼센트 반환하는 거예요. 잃어버린 것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1만 달러면 1만 달러 티켓을 끊어주는 거예요. 30만 달러면 30개, 백만 달러면 100개, 100장. 이래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등 한 사람은 그것까지 벌어서 몇천만 달러가 떨어져 나오는 거예요. 30퍼센트는 그냥 그대로 배당하게 되면 이것이 도박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래, 별의별 불상사가 많은 거예요. 부자집 처녀 총각이 결혼해 가지고 집에서 정성 다 들여 만들어 준 기념물이나 차 같은 것도 벤츠, 비 엠 더블류(BMW)니 팔찌 오색 가지 보석을 다 가지고 오는 거예요. 왔다가는 하나도 못 가지고 갑니다. 왔다가는 갈 티켓도 없어 가지고 거렁뱅이질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다가 기가 막힐 것 아니예요? 그래서 싸우는 것입니다. 집에 돌아갈 수 있어요? 남편도 색시도 갈라져서 다른 호텔에 가버리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둘이 다 죽어버려요. 별의별 일이 다 있다구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결하느냐? 전부 다 이걸 취미산업으로써 묶어 가지고 여행할 때 품목에 라스베이거스를 집어넣는 거예요. 여행 프로그램으로서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인 여행 품목이 되는 거라구요. 거기 들어가 가지고는 자유예요. 돈을 얼마 가지고 자기들은 은행을 중심삼고 계좌를 어디 어디로 내면 자기들 카드를 가지고 이름만 유명하게 되면 얼마든지 쓸 수 있어요.
내가 2천 달러밖에 못 쓰는 카드를 가지고 20만 달러를 로토(lotto;숫자 카드 맞추기)에 다 썼다구요. 그래서 사장을 불러 가지고 구좌 열라고 한 거예요. 아무 데 원하는 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틀림없이 내가 물어준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도박장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활용해 가지고 다 길을 닦아주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세계 사람을 움직일 수 있지요. 젊은 놈들은 생각하라는 거예요. 한 가지만 해 가지고 그것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입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극에 가서는 북극을 생각하고 북극에 가서는 전부 남극을 생각하고, 서양에 가서는 동양을 생각하고 동양에 가서는 서양을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달파요. 고달프니 많이 알아야 된다구요. 많이 알려니까 많이 다녀야 돼요.
그 다음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라 그거예요. 무엇을 전문으로 하겠으면 그걸 중심삼고 야간대학이라도 가게 해 가지고 거기에 전부 정착할 수 있게끔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대학은 앞으로는 그래요. 통신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것은 박사학위도 받을 수 있는 체제를 만들려고 그럽니다. 노력하는 사람들이 승리하고, 승리하는 사람이 세계를 주도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많이 노력했어요, 안 했어요?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선생님 하게 되면 절대 복종하려고 합니다. 서양이든 어디든지, 흑인이든 오색 가지 인종이 선생님 말씀을 전부 다 들으려고 할 수 있는 그 전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기반이 없이는 어려운 때에 밀려 나가는 거예요. 뿌리가 없으면 밀려 나가지요? 홍수 한번 나면 밀려 나가는 겁니다. 선생님은 이론적인 기준을 갖고, 뿌리가 하나돼 있기 때문에 밀려 나가지 않아요. 아무리 몰아냈댔자 자기들이 전부 다 잘못한 것을 알게 되면 다시 와 가지고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역사의 발전 원칙이라구요.
일흥 사장! 왜 여기 찾아왔어?「일상 사장입니다.」일흥인가, 일상인가? 사람이 주변을 닦으면서 일을 해야 돼요. 자기 혼자 독자적인 입장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래위가 있어야 되고, 사방이 있어야 돼요.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비행기, 비행기가 아니고 배를 좋은 배 만들어야 돼요. 알래스카에 지금 원 호프 그것이 아주 유명하다구요. 여기서 전부 다 수산사업을 하는 배들을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우리가 배가 떠났기 때문에 배로 낚시질 가는 것이기 때문에 바람이 다 이리로 오겠구만. 그 배가 중요한 거예요. 수천 척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안내해 놓고, 자기 일족이 서울에 다 살잖아?「예.」전부 다 전라도 사람들도 서울 들어가 있는데, 광주 그 사람들 친척들도 끌어다가 전부 다 환갑잔치라도 해 주고 낚시를 하게 하는 거라구요.
여기는 또 겨울에도 낚시질 할 수 있잖아요? 그것이 특징이라구요. 이북 사람들이 여기 다 오게 돼 있어요. 그걸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름에는 전부 다 이북에 다 가지만 말이에요. 겨울이 되게 되면 올 수 있는 좋은 곳이라구요. 수천 명, 수십만 수백만 명이 여기 와서 관광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수렵대회 같은 것이 전부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몇 시예요?「9시 5분입니다.」밥 먹자구. 내가 이 놀음을 하다가는 뭐 갈 길을 못 가겠네. 오늘 가서 못 잡으면 어떻게 해? 안 잡히면 뭔가? 추자도, 거기도 한 시간이면 갈 거라구요, 우리 원 호프 가지고 가면.「원 호프로 가도 거기서 한 1시간 반 걸립니다.」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우리 배에 다섯 사람만 가면 돼요. 운전하는 사람하고 다섯 사람이면 됩니다. 답사하고, 한번 죽 내가 지귀도를 한번 돌아오려고 그래요. 마라도니 전부 다 이렇게 가서 교육하려고 그래요. 내가 제주도를 생각할 때 무엇을 가지고 생각하겠느냐? 지금 지귀도에서 낚시하는 것만 생각하는 게 아니예요. 그 남태평양에서 오는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것이에요. 히라시! 그놈이 그 낚싯줄 잘라 가는 것을 보고 아주 내가 놀랐다구요. 요전에 낚시 줄을 4개나 잘렸어요, 4개. 그렇지?「맞습니다.」하루에 4개나 잘렸다구요. 그게 얼마나…. 전부 다 큰 고기도 그것을 못 자르는 것을 잘라 가지고 말이에요. 얼마나 힘이 센지, 요전에 하나 또 자르고 도망가지 않았어?「예.」그러니까 관심이 있어요. 자, 밥 먹고 가자구요.
(≪축복과 이상가정≫ 제4장 3절부터 훈독) 축복이 무서운 거라구요, 세계가 하나되기 전까지는. 예배 시간이 필요해요? 다 잊고 살았지? 삼일식이고 무엇이고 성주가 무엇이고…. 내가 이제 말씀 가운데는 선생님이 전부 다 오빠 대신, 남편 대신, 아버지 대신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생을 통해서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우리 만민을 대해서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을 증거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거치지 않고는 선생님이 36가정 축복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탕감을 했기 때문에 그게 뭐냐 하면, 이 축복식이라는 건 전체 탕감식이에요. 3년 노정이 필요하지요. 예수를 죽이게 한 모든 것을 다 벗어나야 된다구요. 이런 사실에 자기들이 관계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뿌리 위에, 그 뿌리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뿌리! 자기 멋대로 거기서 가지 생겨 나온 것은 안 돼요. 멋대로 하면 가지가 없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이 뿌리 위에 섰기 때문에 그 가지들도 이 뿌리 위에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망탕이라구요. 세상 지금 길가에서 축복해 줬으니 여러분들이 전부 다 길러 나가야 됩니다. 길러 나가야 된다구요. 전부 다 교회시대에서 국가시대로 가면 그것이 얼마나 넓어져요? 알겠어요? 교회 중심삼고 국가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이걸 누가 해야 하느냐 하면, 교회 책임으로 소화해야 돼요. 국가시대에서 세계로 넘어서는 것이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그건 국가들이 소화해야 돼요. 그리고 지상에서 이제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지상세계보다 저 영계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이것도 소화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참다운 승리,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다운 가정이 되어야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이 가정을 넘어가야 되는데 이걸 넘어가지 못했어요. 넘어가려니까 아담 가정과 같이 실패한 그 내용을 남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완성한 그 내용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개인에서부터 천상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다 역사라는 것이 자기와 직접 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 위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를 깔고 섰다가는 문제가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고개를 못 들어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복귀가 그렇게 힘든 거예요. 아담 해와의 하루의 실수가 이렇게, 해와의 하루의 실수가 억천만세의 세계를 희생시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 해와의 가정만이 아니예요. 우리 축복가정도 그와 같은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그 복귀라는 말이 필요하면, 그 내용이 다 필요하겠어요, 필요치 않겠어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다 모르지요. 지금까지 모르니까 선생님을 붙들고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은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옷깃을 붙들고 따라나온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자리 잡아야 돼요. 자리를 잡아야 되니 훈독회가 절대 필요합니다. 자리 잡는 것이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자리 잡을 수 있는, 세계가 하늘땅이 반대할 수 없는 환경을 넘어서 가지고 자리잡을 그때가 왔다는 거예요.
훈독회가 필요하지요?「예.」이것은 흘러 버리는 게 아니예요. 자아비판을 해야 돼요. 공산당식으로 자아비판 하는 거예요. 자기가 어떤 자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어떤 생각을 중심삼고 이 길에서 어떤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그래, 습관, 타락성 습관성이 언제나 돌아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제일 무서운 것이 습관성이에요. 사람이 그렇잖아요? 어려운 건 다 싫어하고, 어제보다 오늘 더 편안하기를 바란다구요. 편안해 가지고 어떻게 되나? 그것이 사탄세계에서 절대 탕감복귀가 안 되게 하려는 사탄의 전법이라구요. 나를 망치기 위한 것입니다. 편안하면 탕감복귀를 어떻게 하겠어요? 죽어 내려왔는데 이것이 살기 위해서는 몇백 배 죽은 걸 뚫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개인 죽음에서, 가정 죽음, 종족·민족·세계적 죽음으로 거꾸로 가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삽니다.」그렇다구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런 거예요. 살고자 하는 사람은 이 땅 위에서 죽으면 그냥 그대로 지옥 간다는 거예요. 그냥 그날 죽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걸 이해하지 못하고는 성경 말씀을 이해 못 해요. 일반 사람이 통일교회 모르는 사람이 이런 내용을 보면 뭐라고 하겠어요?「다들 깜짝 놀라지요.」이렇게 무서운 과정을 지키고 나가는 것은 통일교회 패들뿐이라구요.
구원하게 되면 복귀인데, 무슨 복귀냐 하면 탕감복귀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무슨 복귀냐? 탕감복귀라는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걸 몰라요. 믿으면 구원을 얻겠다고 하지만, 여기서 실체가 없어요. 믿음은 공상이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래서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증거'라는 거예요. 바라는 그 실상이지, 전부 소망적이지 실체가 아니다 이거예요.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것은, 믿으면 구원 얻고 믿으면 영생한다는 말은 순전히 거짓말입니다. 참사랑을 알고 영생할 수 있는 거예요.
어때, 원장?「그동안에 아버님 말씀을 많이 들었는데도 흘려 보내 버렸으니 참!」흘려버릴 수 없어, 이제는.「예. 그래서 다시….」훈독회가 무엇인 줄 알아? 천번 '나는 죄인 아니다, 죄인 아니다' 이거예요. 그게 죄인데 말이에요. 공산당들이 하는 말이, 거짓말을 백번 하면 진리가 된다고 그러잖아요? 천번 만번 하면 진리가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진리가 아니예요. 그것은 진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이 어린 여자를 보면 동생으로 생각하고, 딸같이 생각하고, 자기 집안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집안 중심삼고 누이동생같이 생각하고 손자같이 생각하고, 남은 말이에요. 전부 다 이모같이 생각하는 거라구요. 가정 중심삼은 그 울타리를 벗어나지 말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 색시를 두고 이모라고 생각하고 전부 다 뭐 자기 고모라고 생각하고 다 할 수 있나? 그것이 세계화 돼야 됩니다. 그래, 나이 어리게 되면 자기 손녀와 같이 생각하고, 딸같이 생각하고, 나이 많으면 어머니같이 생각하고, 이모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거기에 어떻게 관계를 맺겠다고 할 수 있어요? 그걸 하면 친족상간 관계가 벌어져요. 사탄세계의 그 가정 족속이 파탄되고 전부 다 깨져나갈 수 있다구요. 친족상간 관계라는 것이 세계적으로 확대된 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미국에 가게 되면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데리고 살고, 아버지가 어머니와 같이 딸하고 전부 살아요. 세상에! 그걸 어떻게 바로잡아요?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해야 됩니다.
거기는 할아버지도 있고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부부 중심삼고 친척 관계가 전부 다 있잖아요? 친척 확대한 것이 전부 다 세계라구요. 타락세계라는 것이 친척으로부터 연결돼 가지고 나갔지, 그것 없이 뛰쳐 넘어간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서부터 연결시켜 가지고 점점점점 세계로 확대된 거라구요. 가정이 모델입니다. 그런 것을 통일교회가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수많은 여자가 있지만, 동생과 같이 키워 나가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내와 같이 영적으로 그런 걸 교육시켜서 상대를 소개해 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천사세계는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다리를 놓기 위한 것이지요. 그래, 자리 잡아주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가정, 일족을 중심삼고 7대까지가 일족이에요. 그것이 우리 종족적 메시아 책임 아니예요? 재림시대는 180가정이에요, 180가정. 예수시대는 120가정이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복귀노정이 그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들도 그거예요. 믿음의 세 아들딸에서부터 12대에서 72가정, 120가정, 종족적 메시아는 반드시 예수가 하지 못한 걸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국가적으로 중심삼고 33인이라든가 780명이 다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기 위한 거예요. 120가정 그 다음에는 430가정이지? 430가정이 뭐냐 하면 그 나라, 예수님시대의 나라가 해방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4천3백년 동안에 있어서 430으로 전부 다 탕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 모든 가정들이, 모든 한국에 사는 종씨는 백정의 후손까지라도 천국 갈 수 있는 문을 열어준 것입니다. 124가정에 있는 4가정 이것은 전과자예요. 전과자들이에요. 전과자가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야 지옥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런 녀석들이 통일교회를 전부 다 반대하고 말이에요, 누군가?「김명희입니다.」그런 녀석들도 전부 다 전과자예요, 전과자. (판서하시며) 그 말은 뭐냐 하면 한국의 모든 종씨들은 천국 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놨어요. 이것을 막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보편적인 사랑이 전체적인 사랑이니 만큼 문을 닫을 수 없다구요. 다 열어 놔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확대하는 것입니다. 430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777가정입니다.」777가정이에요. 이건 세계 무대에 서는 거예요. 국가 무대를 넘어서 세계 무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6000쌍은 인류를 대신하는 거예요. 6,700쌍이라구요. 사탄세계를 7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까지 해방권을 세우기 위한 거라구요.
그것을 했기 때문에 세계적 축복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3만쌍입니다. 3수에서부터 창조했거든요. 종적인 3수입니다. 그래서 3만쌍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 가지고 소생·장성·완성, 이것이 360만쌍입니다. 세계적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타락한 세계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것 중심삼고 갈라내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갈라내는 것입니다.
그래, 하늘이 얼마나 바쁘냐 하면 360쌍을 넘어 내년에 할 것을 다 없애 버렸어요. 이게 없어졌음으로 말미암아 여기 있는 사람들도 다 통할 수 있게 된 거라구요. 그것이 하늘의 놀라운 역사라는 거예요. 이번 5월까지 3천6백쌍 할 것인데 그것이 없어졌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꼭대기에서 다 무너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고개를 넘어 지옥 간 사람까지 전부 다 갈 수 있게 터놓는 거예요. 물이 범람하게 된다면 강둑으로 흐르지만 말이에요. 범람하게 물이 다 흐르게 된다면 깊은 곳이 범람하는 물로 다 흐른다는 거예요. 넘어간다는 거예요. 자기의 길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이 얼마나 바쁘면 이렇게 했겠나 말이에요.
그래, 7천만쌍이 돼요. 축복가정이 전체는 7천만쌍이 됩니다. 그것이 북조 이스라엘이 엘리야를 중심삼고 전부 다 굴복할 수 있는 단계에 있었는데 굴복하지 않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7천여 무리를 중심삼고 유다 지파와 하나 만들기 위한 역사라는 거예요. 예수님 중심삼고 엘리야가 온다는 건 뭐냐 하면, 세례 요한을 말해요. 7천의 무리가 필요한데, 7천의 무리를 못 가졌다구요. 못 세웠어요. 7천의 무리를 세우기 위한 것이 엘리야가 와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될 것인데 못 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 앞에 7천의 무리를 세우고 완전히 예수와 하나되었으면 이건 문제없이 가정에서 그대로 나가는 거예요. 왜 죽어요?
그래,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 들어가면서 다시 세우려고 한 것입니다. 미국과 전부 다 하나 안 된 거예요. 미국이 북조와 마찬가지거든요. 거기서 7천 목사 가정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거예요. 미국에서 선생님이 4만 명 이상 교육을 한 거예요. 거기서 빼 가지고 7천 목사들을 한국에 오게 한 것이 그거예요. 그러면서 모든 축복을 같이 나누어준다는 것이 목사들 앞에 원리 말씀을 전부 다 나눠준 거예요. 이번에 나눠준 말씀이 성약이고 그때는 신약이라구요, 신약. 신약 말씀인 것입니다.
복귀 원리를 중심해 가지고 말씀한 것이기 때문에 그 안에는 성약이 없어요. 그래서 큰 10톤 트럭이 있잖아요. 10미터 되는 것 98트럭을 가지고 35만 명 목사들에게 전부 다 나누어 줬어요. 그게 뭐냐 하면 전부 다 신약 완성 기준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성약 완성 기준을 나누어주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책을 나누어주고 있잖아요? 35만 미국에서 나눠준 것 이상 30만 이상의 책을 지금 나눠주는 거예요.
책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잖아요. 그래, ≪참부모≫,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그 다음에는 ≪이상가정과 지상천국≫ 세 권만 나누어주는데, 대개 골자가 그거예요. 그 다음에 그 가외는 통일교회에 대한 모든 교시예요. 통일교인들 중심삼고 ≪목회자의 길≫이라든가 ≪참된 자녀의 길≫이라든가 전반적인 골자는 세 권만 가지면 다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산 성지를 선생님 같은 마음을 가지고 찾아가게 되면 신령 역사가 벌어집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전부 다 세밀히 가르쳐 줬지요? 그 시대에 있어서 말씀이 얼마나 생명을 걸고 얘기한 말씀이에요? 전부 다 그 말씀을 보게 된다면, 여자들은 선생님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 할아버지는 말하게 되면 자기 할머니 도둑놈! 아버지는 어머니 도둑놈! 남편은 아내 도둑놈! 전부 다 딸 도둑놈! 이랬던 거예요. 그렇잖아요? 전부 다 여자 찾으러 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나라의 여왕부터, 영국 여왕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2차 대전 이후에 영국 여왕이 왕권 내에 들어갔던 것이 다 망해 떨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동양의 전부 다 평성(平成), 평성이 이게 평평한 건 천황이에요. 평평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무력 천황이라는 거예요. 영국도 전부 다 다 망했어요. 천황 아들도, 두 아들도 전부 다 평민과 결혼했지요? 왕궁을 벗어버리고 말이에요. 다 끝이라구요. 이제 우리가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자들이, 천사장이 있는 힘을 다 해서 반대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개인, 가정으로부터, 종족으로부터, 민족으로, 국가로 나온 것입니다. 국가를 이제 넘어설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국가를 넘어서게 되면 전부 다 완성급에 들어갑니다. 완성 소생시대는 사탄과 관계없어요. 사탄과 아무런 관계없습니다. 다 끝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다 파탄이 벌어집니다. 참사랑의 모든 원칙이 전부 파탄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친족상간 관계까지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그래, 사탄이 전권을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파탄시킨 거거든요. 그 사탄이한테 하나님이 이제 '너의 소원이 뭐냐?' 하게 되면 사탄이 '소원 다 이뤄 가지고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 소원해 가지고 네가 더 나가느냐?' '아닙니다. 이제는 하나님 뒤에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연 굴복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가 제일 미워하는 게 뭐예요? 사탄세계의 할아버지, 아들딸, 사탄세계의 전부가 말이에요. 전부 다 미워하는 것이 오시는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거짓부모가 모든 역사를 대표해서 대표적인 평면적으로 대표적인 반대를 해 나온 거예요. 전세계가 동원돼 가지고 반대한 것입니다. 그것이 영·미·불이 하나되었으면 그 고개를 넘어가는데, 부모의 자리로서 대번에 맨 꼭대기에 올라가는데 사탄이 다 영·미·불을 주관했으니 맨 밑창에 쫓아내 가지고 전부 다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아들로부터 손자가 합해 가지고 여우 몰이하듯이 하던 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개인시대, 총각시대로부터 넘어 가지고 청년시대 지나서 장년시대, 노년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모든 핍박을 다 끝냄으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수평시대가 오는 거예요. 다 올라가는 거예요. 수평시대입니다. 수평시대가 오기 때문에 전부 다 할아버지하고 할머니가 …. 그 동안에 통일교회가 한 것이 할머니 도둑놈을 훌륭한 할머니로 만들어 줬다, 어머니 도둑놈이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 줬다, 아내 도둑놈이 전부 다 훌륭한 아내를 만들어 줬다, 훌륭한 딸을 만들어 줬다 이거예요. 그 놀음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지요? 통일교회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라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잘 모시라고 하고, 자기 여편네와 영원한 부부가 되라고 하고, 영원한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라고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지내고 보니까 전부 다 자기들이 잘못했다는 것이 세상에 드러나니까 자연 굴복하게 되는 거예요. 그게 다 천사장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로지 가야 될 것은 축복가정입니다. 자랑할 것은 우리 가정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은 전부 다 여러분들 가정의 탕감 가정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래, 내가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은 전부 가정을 찾기 위해서 수고했지만 나는 가정을 찾아 가지고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가야 할 길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아담 가정을 하나 복귀하면 다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열리지만 아담이 땅에 완성한 뒤에 가정들이 실패한 것까지 전부 다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 탕감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제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간 그 길을 같이 따라가는 거예요. 그걸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선생님의 가정이 책임져야 될 것 아니예요? 세계 복귀 과정에 사탄이 마음대로 전권을 행사하니까 별의별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 쪽이 나와 하나돼 가지고 본연의 기준으로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위에 서고 전부 다 축복가정들이 아래에 서야 돼요. 위에 서려면 전부 다 잘못된 것을 탕감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맏딸, 맏아들부터 문제가 되는 거예요. 둘째는 죽 이렇고, 여자들은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부모님을 반대하려고 그런다구요. 세상에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선생님의 가정에 생겨나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의 죄를 가정에서 푸는 거예요. 하나님은 가정 문제, 아담 가정을 세우면 되었지만 아담 가정이 인류 가정을 세우기 위하는 데 있어서 가정적 십자가의 이런 길을 가서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아벨을 희생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아벨이에요. 자기 직계의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이 일을 메워야 되겠기에,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가정이 그런 놀음하면 선생님이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지는 건 그 순(筍)이 안 나왔기 때문에 순이 나오게 되면 자르는 거예요. 다시 이걸 세워서 정리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나라가 있으면 그것이 안 됩니다. 나라가 있으면 벌써 법으로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법이 없다구요. 이것은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무슨 십자가를 져야 된다구? 하나님은? 하나님은 뭐예요? 아담하고 예수시대, 재림시대에 완성할 수 있는 아담 가정의 이상형만 이루면 되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가정적 십자가를 져야 돼요.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에 대한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축복받은 그 아들딸들은 문제가 걸려 가지고 허덕이게 되는 거예요. 이미 선생님은 거기에 다 마음을 정리하고 있지만 어머님은 정리 못 해요. 왜? 그 아들딸 편에 서려고 그런다구요. 그것을 따라가면 안 돼요.
우리 인진이도 하는 말이 있잖아요? 자기가 이스트 가든에 온다고 그랬는데 배리타운을 갔다는 거예요. 절반은 사탄이 지배하고 절반은 하나님이 지배하는 거예요. 자기도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나라를 빨리 만들어야 이걸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늦으면 늦을수록 세계 문제를 끌고 나가게 되면 전부 대한민국이 걸려 들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반대하지 않았어요? 이것이 거기에 걸려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책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부모의 날'을 여기서 맞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여기 와 있는데 서울에 있으면 정치 풍토에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이 왔다갔다하게 되면 전부 다 야당이니 여당이니 어디 가느냐고 그러는 거예요. 여기 섬나라에 와 있으니까, 섬나라 와 가지고 배나 타고 있으니까 문제가 없지요. 피난 온 셈이라구요.
지금 전부 다 김대통령의 제일 문제가 통일교회를 제일 문제시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내가 공산당과 싸워 왔어요. 지금까지 자기들한테 전부 다 좋지 않게 생각한 거예요. 한 발자국이라도 잘못하면 완전히 전부 통일교회와 반대 될 수 있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자극을 주지 않으려고 하는 거예요. 빨리 내가 '부모의 날' 지난 다음에 남미에 빨리 가든가 미국 가든가 하는 게 제일 나아요. 일이 이렇게 되면 미국에 찾아오려고 할 거라구요. 클린턴 대통령을 만나고 다 미국 가려고 그럴 거예요.
그 때는 자기들이 우리가 필요하지요. 우리가 한 마디 하면 모두가 옥살박살, 이북에 대한 것도 옥살박살 난다구요. 그런 입장이라구요. 망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됐다구요. 한 마디만 하면 전부 다 정치적 풍토에 전부 다 망칠 수 있어요. 암만 했댔자 망칠 수 있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이북도 그래요. 북한과 무슨 4자 회담을 하자고 하지만 내가 한 마디 하게 된다면 다 망쳐진다구요. 하지만 입을 열지 않아요. 자기들이 있는 힘을 다 발휘하라 이거예요. 함부로 입을 열었다가는 평면적으로 원수가 생겨날 뿐이에요. 그래, 방향을 전환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때는 말이에요. 종대가 여기 있을 때에 받쳐 줘야 기둥이 돌아가잖아요, 이게? 그럴 때는 절대 주위와 관계를 맺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따로, 축복가정도 따로…. 축복가정이 나라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대해 20여 년 동안에 외국 나가 있으면서 그 책임을 하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일화니 뭐니 전부 다 걸려 가지고 현재 빚에 걸려 있잖아요. 내가 은행에 절대 빚지지 말라고, 은행 빚 얻어 가지고 사업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자기 멋대로 다 해 놓고 말이에요.
내가 김영삼이 정부 때 빚을 절반 이상 졌다구요. 곽정환이 그것 대책을 취해 가지고 자기 감옥에 들어갈 생각을 하고 뻗었으면 좋지요. 우물우물하다가 다 말려 들어갔다구요. 은행에서 전부 다 8백억 원을 해 준 것이 지금 한 6백 억 못 받았다구요. 반대해 가지고 말이에요. 안기부장이 이렇게 약속했는데도 불구하고 청와대 비서실에서 반대한 거예요. 이러니 꼬라지가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망하게 돼 있나? 안 그래요? 통일교회가 망한다면 자기들이 망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 내가 세상 같으면 포기할 거라구요. 지금 투입하는 돈 가지고 그 3배 이상 살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산업이니 일화니 저것 가지고 선생님이 관계된 걸 다 흘려 버리게 되면 그 몇 배, 3배 이상 얻는 거라구요. 지금 부어넣겠다는 돈을 가지고 전부 다 부도 냈으면 3배 이상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는데 끝까지 내가 책임지려고 하는 거라구요. 동력자들이 전부 다 인정하고, 나라가 인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끝까지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 분야에 있어서 정당한 길을 지켜 나가는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통일산업만 해도 22퍼센트밖에 안 돼요. 78퍼센트 빚을 물어주고 나왔다구요. 세상에 그렇게 어리석은 단체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어리석은 입장에서 복귀섭리를 해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때가 오면 복귀되어져요. 여기서 출발한 게 크면 클수록 이것이 크지만 될 수 있는 대로 떨어져서 끌려나가는 거예요. 요것이 작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이렇게 컸지만 여기서 자꾸 주면 세상 나라는 망해도 우리는 살아남아요. 아벨은 사랑하면 남는 거예요. 그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여기서 요 거리, 출발한 요 거리를 넘어왔기 때문에 이것은 망하지만 말이에요. 이들을 위해서 여기까지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서두르지 않아요. 자기들이 싸울 때까지 기다리면서, 그건 싸우게 돼 있어요. 다 자기들끼리 싸우게 돼 있습니다. 종적으로도 그렇고, 가인 아벨도 위 아래로 뒤집어지게 싸우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강태공이 고기 낚시를 했다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바다 나가게 되면 뭐 거리낌이 없어요. 상대가 없다구요, 고기들밖에. 고기가 뭐 나를 잡아먹겠나, 내가 잡아먹는 거지요. 낚싯대만 들고 가게 되면 암만 나라를 가더라도 전부 다 조사를 안 해요. 외국 들어간다 하더라도 낚싯대 들고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낚시를 하는 줄 알지 뭐 정치하는 줄 생각 안 한다구요.
낚싯대만 들고 가게 되면 어디 가든 그 동네에 가 가지고 훤하니 낚시꾼들을 몇몇 사람 일주일만 만나면 다 알아요. 어떻고 어떻고, 또 어떻고 어떻고…. 그러니 낚시는 보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보지 않고 하는 것입니다. 고기를 보고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바라는 거예요. 신앙 중에 낚시 이상 신앙이 없어요. 좋은 밑감이 있게 되면 전부 다 거기에 대해서 바라던 소원을 성취해 줄 수 있는 그 놀음이 있지만 세상은 아니예요. 낚시밖에 없어요. 큰 고기를 보고 세상에 내 때가 가까워 오는구나 하는 거예요. 제주도 저번에 우리 배에서 방어 잡히는 것이 추자도에 있던 고기들이 이동되지 않았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편안하다구요.「그건 아버님 운세입니다.」
또, 제주도에 요전에 문씨들이 전부 다 한씨하고 와서 여기 도의 국장 이상 주지사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제주도는 정부가 안 대 주면 '중국에 가 붙겠다' 하고 가 붙을 수 있어요. '일본에 가 붙겠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안 그래요? 제주도에 한국 사람이 피난 오다가 다 죽지 않았어요? 그것이 복귀예요, 복귀. 민단들 중심삼고 우리가 한 나라, '제주도 독립하자'하는 거예요.
60만만 해도 대번에 100만이 넘잖아요. 외국까지, 미국에 있는 130만이 되는데 제주도에 가자 해 보라구요. 부자가 되는 거예요, 부자. 독일에 간 사람들도 한국 정부든 김일성이든 누구 정부는 믿을 수 없으니 우리 전부 다 제주도 가자, 독거하자 이거예요. 지귀도예요, 지귀도. 이런 얘기를 내가 처음 하누만. 이 거지 같은 패들 앞에 얘기를 하고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 여기서 내가 일본과 중국을 상대해 가지고 하려던 거라구요. 중국 배가 여기 오지 않았어요? 수리 공장도 중국 배 때문에 조선소에 만든 거예요. 수리해 줘라 그거예요. 배들이 고장났으면 원가로 해 주라구요, 원가. 알겠어요? 일본도 전부 다 낚시 안내해 가지고 지귀도에 낚시터 만든 것을 안내해 줘라 그거예요. 다 고관들이 날아 온다구요. 비행장이 모슬포, 그 비행장도 내가 닦은 거라구요. 그건 중국 비행기하고 일본 비행기가 자유 왕래하라 그거예요. 다른 나라는 그만두고 말이에요. 중국 비행기, 소련 비행기, 일본 비행기 장이다 이거예요.
그래, 거기서 소련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 중국 사람이 좋아하는 곳, 전부 다 일본 사람이 좋아하는 곳,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을 중심삼고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미국을 옮겨 놓으면 미국이지 별수 있어요? 미국은 어차피 기독교, 구교하고 신교는 선생님의 손아귀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제주도에 선생님이 다 관심 있으니 자주 온다구요. 그래, 이것은 일본 수련소라구요, 일본 수련소. 지금 남북미 수련소를 자르딘에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아시아까지 오랜 된 식구들을 수련하기 위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또, 산으로 보면 제주도가 여자 산 아니예요?「그렇습니다.」그러니 일본과 연결시키면 좋은 거예요.
북한이 나하고 약속하고 다 한 걸 저버리고, 현 정부하고 약속하느냐? 약속을 세우고 하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자기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 거예요. 잘못하면 이것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김정일을 데려가게 되면 문제가 야단나는 거예요.
오늘 날이 좋구만. 몇 시까지 가야 되나?「지금 가면 됩니다. 지금 가시면 됩니다.」오늘은 좀 가서 이제 많이 잡아야 되겠다. 몇 마리 잡겠나? 어저께 다섯 마리 잡는다고 해서 세 마리 잡고 오지 않았어요? 윤 관장 때문에 이렇게 왔다구.
「오징어 30마리를 잡았답니다.」어디? 30마리씩?「밑감 30마리를….」글쎄, 그러니까 30마리씩, 영감 아들도 해서 30마리인가 잡지 않았어? 30마리면 15마리밖에 더 되지 않느냐 그 말이에요.「25마리 영감님이 잡았답니다.」「어제 30마리 가지고 25마리 잡았다고 합니다.」「30개 30개 해 가지고 25마리 잡았는데, 오늘도 그 집에서 30개 하고 우리 30개 하기로 갈랐답니다.」경쟁해서 지면 안 되겠구만. 내가 특별 방법을 지금 만들든지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 연추가 너무 무거워. 연추를 가볍게 해야 돼. 길게 하려면, 이것을 늘리려면 말이야, 연추를 무겁게 하려면 이것을 짧게 해야 된다구요. 연추 이 거리가 말이에요, 이게 전부 다 가벼우면 커트(cut;자르다) 되거든. 무거워야 된다구요. 무거울 때는 그것을 길게 해도 되지만 가벼울 때는 이것이 얼마 차이가 안 돼요. 그만한 거리만 하더라도 얼마든지 낚시질 할 수 있다 그거예요. 그것은 너무 길어요.
그래, 이제 오늘 가서 낚시 무거운 것 말고 말이에요. 우리가 걸리면 마음대로 잡을 수 있게끔 연추를 절반 만한 것을 끼워 가지고 밑창에 달고 여기서 끼울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이렇게 되는데 이것이 모두 한 두어 발쯤 들어가야 돼요. 그 다음에 이 맨 밑창에 늘리는 건 말이에요, 좀 작게 하고, 그 다음에는 좀 길게 하고, 더 길게 해서 셋까지 할 수 있어요. 우리가 킹 새먼 잡을 때 그렇게 잡지 않았어요? 낚시를 이렇게 몇 개씩, 세 개씩 거는 거예요. 여섯 개를 걸어요, 여섯 개. 그것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손을 대서 오늘 가서 코치해야 되겠다. 연추들 저 가벼운 게 있나? 남들을 보게 된다면 낚시질이 여기서 보게 되면 떨어진 것이 10미터, 배에서 10미터 물에 닿더라구요. 옆으로 보면 그렇지 않아요. 배들 보게 되면 그 배에서 한 10미터 넓이예요. 연추가 가볍다는 거예요. 우리는 10미터가 아니고 3미터밖에 안 돼요. 그 3분의 1미터다 그거예요.
탕감복귀, 알겠어? 윤 관장!「예.」윤 관장도 마음대로 살지 않나? 여편네 사랑하나? 그거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거울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언제나…. 오늘 4장이야?「예.」그 4장 축복에 대한 것이 귀중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과정을 거쳐 통일교회에서 결혼했다고 생각할 때 이혼을 어떻게 하겠어요? 일반 상식으로 보더라도 이혼할 수 없는 가정들로만 생각하게 돼 있지, 이혼한다는 건 전부 다 사기꾼이고 배반자라는 거예요. 그래, 축복하는 그 행사도 지금 36가정을 시켜 줬는데 30년 되어서야 그 뜻을 알았다구요. 기가 차지요. 그 뜻을 알아 가지고 그것을 실천할 때까지는 일생 동안도 못 하는 거라구요. 저나라에 가 걸리는 거예요. 그래, 빨리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빨리 나라를 만들어야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특사를 해 줘야 된다구요. 특사를 못 해 줬어요. 걸린다구요. 이번에 김대중이 5백32만? 특사를 해주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사탄세계의 특사예요. 이것이 지금 돌아가는데 있어서 요 끝이 여기 딱 되어야 만나는 거예요. 이게 돌아가려니 이렇게 갈 수 없으니 빙 돌아 가운데 여기 오는 거예요. 특사, 나라 특사라구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다시 재생시키는 것 아니예요?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교육하라 그거예요. 교육하고 이번에 우리 통일교회 식구는 출마하고 싶으면 전부 다 시켜요. 해라 그거예요. 우리는 정교분립(政敎分立)이 아니라 정교일치(政敎一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에 있는 자기들이 책임지고 다 하라구요. 선생님은 나라 책임 하는 나라 대통령이 아니예요. 하늘 땅 대통령이지요. 하늘나라로 보게 되면, 면장 선출하는데 전부 다 선생님이 명령할 수 없어요. 자기들끼리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제주도!「예.」쓸만한 사람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자기들이, 제주도야 이게 떨어져 나간 육지의 한 조각 아니예요? 갈매기 새끼가 똥 싸고 말이에요. 다니기 좋아서 똥 싸고 새끼 치는 곳이라구요. 새끼 치는 곳이에요. 갈매기도 그렇잖아요? 섬에서 새끼 치지요? 모든 전부 다 바다의 동물들이 새끼 치는 곳입니다. 네 발 짐승과 같이 생긴 것들은 전부 다 육지에 가서 새끼 쳐야 돼요. 거북이도 그렇잖아? 바다 속에 사는 것도 고기 외에는 전부 그렇다구요. 고기는 전부 다 생식기가 없어요. 바다 고기 가운데는 반드시 여기 가운데에 요런 점이 있다구요. 전부 줄이 있다구요. 수놈 암놈이 그것을 비벼 관계를 하는 거예요. 새끼 낳는 것은 전부 다 육지에 와서 새끼를 낳아요. 제주도는 그렇게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명의 교류는 섬과 반도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기 섬과 제일 가까운 곳이 목포 아니예요? 제일 가까운 거리고, 반도가 제일 가까우니까 반도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문화 교류를 하는 거예요. 서양 문명이 동양으로 찾아 들어올 때 전부 다 반도로 들어온 거예요. 인도도 그래요. 인도도 반도라구요. 이탈리아도 반도고, 싱가포르도 반도지요? 베트남도 반도지요? 한국도 반도 아니예요? 그 지귀도에 선생님이 온 것이 몇 해 됐나? 20년 전인가? 「30년 더 됐습니다.」 30년 넘지? 「예.」 그래서 제주도 땅을 많이 사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의 전부 다 오물 처리장 만들어 놓은 곳이 제일 중요한 거라구요.
섬사람에게서 제일 천대받은 것이 통일교회예요. 제주도에서 말이에요. 가만있으니까 요즘에 믿겠다고 야단하지요. 문선생은 도지사가 만나 주지 않으니까, 뭐 협회장 만나고 있는 거예요. 안 만나 줄지를 안다구요. 뭘 하러 찾아왔나? 하고 쿠사레 주는 것을 알고 협회장을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임자가 교섭 잘 하라구. 「예, 언제나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지금 만나려면.」 만나 가지고는 원리 말씀 하고 '내 제자가 되라'고 그래야지. 「영락교회 장로라서요.」 영락교회 장로하고 이론 토론을 하는 거라구요. 이제 이걸 갖다 주면서 한번 읽으라고 그래.
통일교회가 예수와의 관계를 끊은 것이 어디 있느냐고 하는 거예요. 복귀라는 것이 예수가 실패로 끝을 맺어 그 짐을 지고 갔는데 너희들이 반대했으니 이중의 짐을 지고 간 것 아니냐 이거예요. 기독교가 다 망쳐 놨어요. 그렇잖아요? 부모 앞에 형제가 둘이 반대하게 되면 불효가 되는 거예요. 천주교도 전부 불효가 된 거예요. 이제는 자기들이 가정적으로 수습할 수 있는 것이 천주교에도 신교에도 없다구요. 주권자나 세계의 국가나 무슨 종교나 전부 다 가정을 수습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국가가 없고 종교가 없어요. 그건 참부모 외에는 없습니다. 이런 방대한 내용, 복귀 원리를 누가 알아요?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타락론 중심삼고 복귀원리에 맞게끔 전개돼 있지 그냥 그대로 공상적으로 전개돼 있어요? 이건 뭐 전부 다 대 학자들이 보게 되면 홀짝 반하게 돼 있어요. 자, 마치자구요.
(≪축복가정과 이상천국≫ 중에서 '축복과 이상가정' 편 제5장 제1절의 7번까지 훈독함)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복귀노정에 다 세워야 돼요. 없잖아요? 그래, 7년노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축복은 장성 완성급이거든. 7년을 넘겨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갔지만 이건 세계적이라구요. 부모님이 이 기간에 있어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1967년을 마지막으로 1968년 초하룻날이 하나님의 날이에요. 그 기간에 부모의 날을 만들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만들고, 하나님의 날을 세운 것입니다.
본래는 축복 완성 단계에서 맞았으면 하나님의 날인 동시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이 되는 거라구요. 축복 받는 것은 장성 완성급에서 타락할 때 아담 해와가 떨어져 내려간 것을 세우는 것이니 이 가정을 중심삼고 또 7년이 있다는 거라구요. 아들딸을 길러야지요. 축복 받으면 다 되는 줄 아나? 축복한 것은 장성 완성급이에요. 그걸 지금 얘기하는 거라구요. 축복 받고 나서도 그렇지만 결혼하기 전에도 7년노정이 있잖아요. 그래, 21년노정이라구요. 개인 완성해 가지고 가정적 축복을 받아 장성완성급을 넘어 자녀들을 길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에서 20년 미국에서 20년, 구약시대 20년 신약시대 20년을 보낸 거예요. 자, 읽으라구요. 이제 여러분이 자리 잡아가는 거예요. 총괄적으로 전부 읽으면서 전부 다 비껴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다구요. 시험 때 되면 시험에 패스해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국가 시험에 패스하려면, 고시 치려면 1차, 2차, 3차 반복되는 거예요.
그래, 가정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쉽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 그저 아기 낳는 것, 다 걸려 가지고 제멋대로 사는 지금 2세들도 거지새끼들이에요. 집이 없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이제 부모의 날이 있어야 되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나라 찾을 때까지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읽어요.「8. 가정 완성을 요하는 시대, 지금까지 여러분은 개인적인 탕감시대를 거쳐왔습니다. (중략)……핍박이 없는 자유스런 이 평면적인 환경에서 여러분이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기간이 제2차 7년노정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제4차 아담권을 넘어가게 되면 다 넘어가기에 3차 아담 여기서 쌓아 놓은 것을 중심삼고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7년 여기까지…. 그래야 세계가 같은 사회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지금 그 고개를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가정 완성은 할아버지 완성 부모 완성,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이 고개를 넘어선 것을 인정하는 거예요. 넘어서게 되면 자녀들과 할아버지(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아버지 3대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성약시대를 통해서 그런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 사람들이 한꺼번에 7년노정을 넘은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이것이 절대신앙이에요. 자기 의식, 의사가 없다구요. 자기 무슨 뭐 고향 얘기도 앞으로 못 해요. 어디 사람이라고 얘기를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세계의 인연이 있다는 거라구요. 절대신앙이 아니예요. 그것은 갈라진 거라구요. 절대사랑이 아니예요. 갈라진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두 부모 중심삼고 갈라진 거예요. 이런 걸 넘어섰으면 전부 다 할아버지나 어머니 아버지나 사탄세계를 완전히 넘어서기 때문에 새로이 가정을 출발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7살까지, 초등학교에서부터 교육을 받거든, 그 때까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워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나 어머니 아버지나 손자나 같은 자리에서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직접 천국으로 향하는 거예요. 지상천국, 타락 없는 세계를 출발하는 것입니다.
탕감이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엄청난 거예요. 전부 다 사랑이라는 문제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한 번 실수한 것이 인류 억천만세 이렇게 수난의 길을 가게 될 줄을 누가 알았어요? 엊그제 영계에서 상헌씨 보고한 것도 하나님이 불쌍하다는 얘기지요?「예.」하나님이 갇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이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넘어선 4차 아담권에는 할아버지도 넘어가고, 아버지도 넘어가고, 3대가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서 전부 다 7년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7년노정, 아버지 7년노정, 아들 7년노정 중심삼고 전부 다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래, 손자가 7살에 초등학교 가게 되면 법적 치리를 받아요. 법의 지배를 받는 거예요. 초등학교 교육의 지배를 받잖아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4차 아담권 시대는 그 때는 할아버지는 구약시대, 아버지는 신약시대, 아들은 성약시대 해 가지고 같은 입장에서 7년노정을 탕감해 넘어가는 거예요. 21년노정이 걸린다구요. 21년노정에 완성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걸 넘어서 가지고 본연의 3대가 하나된 하나님의 날이 전부 다 출발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여기서 다시 정했기 때문에 본연의 자리에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것이 교회 축복이 아니예요? 교회축복은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아버지거든요. 신약시대고, 그 다음에는 세계 축복은 성약시대예요. 다 얘기하지 않았어요. 그 때가 언제인가? 그게 몇 년이에요?「20년 전…, 57세셨으니. (어머님)」57세! 20년 전에 미국 갈 때로구만. 그래서 이 4차 아담권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거든.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이것 3대를 잡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뭐냐 하면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는 2대인데 3대를 못 거쳤다는 것입니다. 축복한 가정이 있어야 3대를 거치는 것 아니예요? 완성시대에 있어서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3대가 나오는 거예요. 그 3대도 타락의 흔적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원래는 자기의 고향을 다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없어져야 됩니다. 사탄 흔적이 없어야 돼요. 나라가 없어져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중심삼고 그것이 천번 만번 생각해서 옛날 나라 생각하던 이상으로 돼 가지고 나라 하게 되면 대번에 새로운 나라를 이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부정해야 돼요. 할아버지도 역사를 얘기하게 되면 할 얘기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훈독회 때 첫 번에 역사가 없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역사가 없어요. 교육받은 것 전부 다 대학교니 뭐니 다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세운 대학이면 거기 전부 다 가야 됩니다. 중고등학교도 다 세웠어요, 이제는. 유치원도 세우고, 중고등학교 다 세웠다는 거예요. 각 도까지도 세우려고 지금 그러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라면서 전부 다 축복 받은 환경권 내에 자기가 태어나고, 태어난 전부터 전통으로써 상속화된 그 기준이 사탄세계의 이상이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잊어버리고, 완전히 부정해 버리고 자기들이 지금까지 느낀 사실이 주가 돼 가지고 계승해야 된다구요.
그러나 지금까지 축복 받기 전의 사람들, 기성축복 가정들이 그러면 문제예요. 기성축복 가정이 전부 다 결혼을 자기 멋대로 한 것을 인정 받았거든요. 그런 원칙이 없습니다. 그걸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전부 다 축복 받은 기성가정들은 먼저 모든 전부를 바쳐야 돼요. 자기 소유권, 자녀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바쳐야 됩니다. 군대도 축복 받은 기성가정의 아들을 먼저 내보내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소유권 전환도 축복 받은 기정가정들이 먼저 해야 됩니다. 그걸 순차적으로 해 나가 가지고 죽 상속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나고 얼마나 어려워요?
그래, 사랑 문제를 한 번 저끄러 놓으면 영원한 문제가 돼요. 그것이 영원한 문제가 된다구요. 사랑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역사의 혈대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혈통은 역사와 더불어 관계돼 있는 거예요. 참사랑은 참생명과 더불어 남자와 여자의 생명체로써 혈통을 통해서 인류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인류 전체는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이 연결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내 자신이 축복 받을 때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내 자신은 전체의 역사를 대표한 축소예요. 내 자신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연결된 역사 전부의 열매요, 출발인 것입니다. 씨예요, 씨. 수많은 가정이 많더라도 요것을 닮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중심삼고 자기의 모든 결실을 할 수 있는 이 기원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명이 결합하는 것 아니예요? 사랑 때문에 생명을 결합해 가지고 거기에 혈통이 생겨나는 거예요. 사랑이 기원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거기에 달려 있다구요. 알겠어요?
한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이 공식의 법도에 따르지 않고는 같은 열매가 나오지 않습니다. 내가 열매라 할 때는 아담 해와 시대의 열매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거 전체가 수많이 있더라도 이퀄(equal;같음)이 되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사랑은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칼을 가지고 고기를 자르는 거예요. 자르면 잘린다구요. 잘라 놓으면 그걸 어떻게 붙이겠어요? 붙일 수 없잖아요? 그러니 재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기보다도 더 어렵다는 거예요. 몇십 배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핏줄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거기서 여기 넘어오기까지 수천만 년 걸렸다는 거라구요.
그걸 생각할 때, 여자 남자가 좋아한다는 게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그것 공약이, 그런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거기 다 달려 있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요 밑창에서부터 죽 부모까지 넘어가서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 아니면 돌아갈 수 없어요. 그래, 혼자는 못 돌아와요. 남자는 우현이에요. 이것이 여기서 죽 한 바퀴 돌아와야 된다구요. 남자가 올라갔다가 여기 반조각 저쪽으로 넘어가야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둘이 하나되게 되면 상현 하현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 가정하고 자기하고 앞으로 후손을 통한 가정이 갈라진다구요. 거기서 전부 다 우현 좌현이 돼 가지고 상현 하현, 전현 후현이 생기는 것입니다. 부모가 생기고, 부부가 생기는 겁니다. 부부에서부터 부모가 생기지요? 부모부터가 아니예요. 부모는 무형의 하나님으로 부부를 낳아 가지고 다시 이것이 아들딸을 낳아야 3대가 되어 우현 좌현이 전부 벌어지고 상하, 좌우, 전후가 다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형제까지는 한 몸입니다. 형제끼리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교육하게 되면…. 부처끼리 싸울 수 없고, 부자지 관계에서는 전부 절대 순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사랑, 절대복종이에요. 부부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니까 싸웠지요. 억천만세의 한의 고개가 생겨서 사방으로 막힌다는 거예요.
복귀역사의 모든 것은 앞으로 여러분이 갈 수 있는 하나의 교재예요. 엄청난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길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축복 받은 가정들은 말이에요. 축복 받은 가정들은 전부 다 여덟 사람이 살면 여덟 사람 중심삼고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있거든. 3대가 있는 거예요. 3대 이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남자관계, 여자관계가 있어요. 할아버지는 며느리가 있고 손녀가 있어요. 그것은 아버지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일족이 7대를 중심삼고 볼 때, 이게 한 집안이에요. 한 집안에서 남자 여자가 어떻게 사랑 관계를 맺을 수 있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7대가 돼 있으면 전부 다 형제예요. 이것이 나뭇잎과 마찬가지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7대권 내에 있어서 손자도 되고 삼촌도 있고, 다 있잖아요? 7대에는 8촌, 9촌까지 나간다구요. 거기에는 무슨 할아버지도 있고, 어머니 연령도 있고, 자기 부부 연령도 있고, 아들딸들도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자기가 유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된다는 이런 것을, 앞으로 세계에 있어서 자기가 침범할 수 없는 거예요. 곁길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공식이라구요. 울타리가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의 경계선이 돼 있습니다.
경계선이 나쁜 게 아니예요. 보호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 여기서 전부 다 한 형제와 같이, 한 식구와 같이 삶으로 말미암아 보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중심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부부, 자녀가 이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침범하면 전부 다 파탄된다는 거예요. 추방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읽어요.「여러분이 개인적인 십자가의 노정을 거쳐 올 때 누가 먼저 개척했습니까?……모든 여자들을 대표해 가지고 그 누구도 하지 못하는 세계적인 제사장의 책임을 하는 입장에 내세웠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하늘과 인연 맺어야 이것도 따라 넘어가는 거예요. 싫더라도 따라 넘어가는 거예요. 어머니를 그래서 내세우는 거예요. 어머니가 싫다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내가 해도 될 텐데 말이에요, 어머니가 가게 되면 좋아해요. 일본도 가는데 다 좋아하고, 미국 가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이 후퇴하는 거예요.
여자 꽁무니를 붙들고 있는데 어떻게 끊어 놓나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삼은 어머니를 내세우고 선생님은 뒤에 서니까 사탄이 여기 못 들어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사탄이 이걸 못 했거든. 절대신앙을 못 하고, 절대사랑을 못 하고, 절대복종을 못 했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건 사탄한테 아주 뜨끔한 얘기라는 거예요. 어머니를 내세우고 뒤에 서니까 여기 침범할 수 없는 거예요. 떨어져야지요.
그래서 여자들을 지금 외교 무대에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선교사들을 지금 전부 다 내보내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대사관을 전도해야 돼요, 대사관. 여기 한국에 있는 대사들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대사관이 185개 들어와 있으면 그 185개국의 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치한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 여자들이에요. 전부 다 여자들입니다. 그러니까 한 나라에 대사가 전부 다 몇 명이 되느냐 하면 180명씩이라구요. 세계를 보게 되면, 한 나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대사가 180명이라구요. 알겠어요? 우리가 현재 185개국에 대사를 120명씩 세웠다는 사실은 예수시대에 있어서 160개 국가와 맞먹는 거예요. 재림시대에 있어서 185개국에 대사를 보내는 거예요.
대사들이 가서 해야 할 것은 뭐냐? 여자 대사라구요. 천사장을 유인 다 하라는 거예요. 이것만 하게 되면 해와의 말을 듣고 전부 다 그 나라의 왕권, 그 나라의 주권자들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돼 있는 거예요, 이게. 하나돼 있기 때문에 남자를 내세워 가지고, 대사를 내세워 가지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대사 세 사람만 되게 된다면 전부 다 영국, 불란서, 미국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가 대사로서 대사 셋만 하게 되면 세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 185개국의 그 대사들이 와서 움직여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과 각료들을 움직여서 나라를 몽땅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 1천6백 명을 160국가, 2만2천2백 명을 120명씩 185개국에 예수시대에 전부 다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보낸 것입니다. 10명씩 간 사람들이 10나라 대사들만 전부 다 전도했더라도 그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유엔을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읽으라구요.「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류를 멸망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던 모든 사실을 재차 탕감하기 위해서…. 이 때에 있어서 가정이 책임해야 할 것은 해와로 말미암아 전부 인연을 맺었기 때문에 가정의 남자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아내들이 해야 합니다.」 남자는 선생님 하나밖에 없습니다. 절대 다시 복귀해야 돼요. 해와한테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가정도, 아기들도 전부 다 아버지가 천사장이니 말이에요, 아들딸을 사랑하고 다 그래야 돼요. 그래서 셋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성신과 같이 대해 가지고 어머니한테 품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품겨 가지고 비로소 절대 믿는 어머니, 절대 믿는 아들딸들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천사장도 복귀하고 아들딸, 가인 아벨도 복귀하는 거예요. 그 가정에 지금 이러한 것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렇게 돼 가지고 이상적 남편을 남편으로 세우고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말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절대복종!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복귀가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참소권을 걸고 들어옵니다. 이것을 세밀히 하기 때문에 사탄이 전부 다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동원하는 것은, 여자들 뒤에 사탄의 첫사랑의 인연이 남아져 있다구요. 사탄이 영원히 잊지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게 된 것은 뭐냐? 부모의 사랑을 통해 태어나는 것이 아들딸인데, 인류의 후손들까지도 전부 다 해와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해와가 사랑을 받게 될 때 강제적인 사랑, 환영적인 사랑이 아니라 투쟁적인 입장에서 사랑을 했다는 것입니다. 거부하는 입장에서, 몸 마음이 거부하는 입장에서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본래 기쁨과 환희의 자리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전부 다 핏줄이 달라진 기준에서 사탄하고 해와가 사랑을 할 때 사탄도 그렇고 해와도 그렇고 투쟁적인 개념을 중심삼아서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그 열매로 오늘날 몸 마음이 싸우는 이런 인간이 되었다는 겁니다. 몸적 사탄세계를 완전히 때려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자기를 부정해야 됩니다. 거짓사랑의 흔적으로부터, 전부 다 사탄이 원수 됐으니 원수를 전부 다 치워 버리지 않고는 하나님을 자기편에 모실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 사탄을 앞으로 누가 벌주느냐? 해와가 벌주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전부 다 서로 타락했으면 타락시킨 사람들이 벌주는 거예요. 동기 된 사람들이 벌주는 거예요. 벌받게 돼 있다는 거예요. 저주하면 저주한 대로 판정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그렇잖아요? 전부 다 타락하게 될 때 남자가 돼 있느냐 여자가 돼 있느냐는 그걸 중심삼고 남자가 돼 있으면 남자를 처단해 버려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을 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런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남자들이 준비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여자를 보게 된다면 자기 상대로 봐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여자는 할머니의 열매요, 어머니의 열매요, 자기 아내의 열매예요. 전부 다 부정이에요. 자기 딸의 열매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사랑하겠다고 한다면 그것이 전체가 다 달려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몸을 보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 그런 거예요. 할머니의 몸을 보호하고, 어머니의 몸을 보호하고, 자기 아내의 몸을 보호하는 것이고 딸의 몸을 보호하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나서는 자기의 친척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아줌마, 이모 같은 것이고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사돈의 팔촌같이, 그런 한 집안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7대면 몇 촌까지 되나? 7대면 말이에요. 3대가 6촌이지요? 6촌 되지요? 3대가 6촌, 6촌 되니까 4대면 8촌이 되고 5대면?「10촌입니다.」그 다음에는 6대면?「12촌입니다.」그 다음에는? 7대면? 14촌이 되나요? 14촌으로 말하면 쉽지요. 14촌! 7대면 그렇게 되지요? 그러면 동네가 뭐 몇백 집 되잖아요? 그렇지? 그래, 180이상이 되는 거예요. 일족이 되는 거라구요. 예수시대는 장성시대, 국가적 시대이고 지금은 세계적 시대이니 185, 원래는 180가정이에요. 1800가정 중심삼고 세워서 그 때서부터 전부 다 3대를 거쳐 가지고 믿음의 아들딸들을 중요시해 왔다구요. 횡적시대를 넘어갈 때가 온 거예요.
읽으라구요.「가정을 일선에 세우는 데 있어서는 남편보다 아내를 내세워야 합니다. 우리 축복 받은 부인들이 앞장서야 합니다. 복귀섭리를 보게 되면, 개인적으로 여자들이 앞길을 개척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훈독대회는 여자들이 전부 다 해야 될 게 많아요. 여자들이 훈독대회를 많이 해야 돼요. 남자 목소리보다 여자 목소리가 듣기 좋잖아요? 왜? 남자나 여자나 모든 것이 20대까지, 40이 되어도 어머니 생각한다구요. 다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음성은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는 거예요. 훈독회 때에는 여자를 세우는 거예요.
그래, 읽어요.「복귀섭리를 보게 되면, 개인적으로 여자들이 앞길을 개척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교회를 대표한 가정의 여자들이 일선에 나가서 사탄과 싸워야 되고, 그 다음에는 민족을 대표한 여자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싸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처녀시대, 1960년대는 개척을 처녀들이 했습니다. 1970년대는 개척을 가정의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1970, 80년대에 가서는 대한민국 여성들이 전부 하나되어야 합니다. 인민군들을 굴복시키는 것은 통일교회 여자들이 해야 합니다. 나라가 하나되는 날에 1천5백만의 여성들만 다 동원하게 되면 인민군들을 치맛바람으로 전부 굴복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도 여자들만 결심하면 아무 문제 없다구요. 이게 지금 전부 다 금붙이들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이거든요. 액세서리로 말이에요. 전부 다 돈도 여자들이 갖고 있어요. 숨어진 돈을 갖고 있다구요. 전부 다 내놓으면 뭐 아이 엠 에프는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잊어버리고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거지 옷을 입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더 좋으니까 탕감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호화로운 색깔을 좋아하지만 말이에요. 단조로운 거지, 거지도 가죽 옷 꿰매 입은 거지 옷 그것을 입으라는 거예요. 반대되어야 할 것 아니예요? 여자들이 사치해 가지고 사탄세계로 이렇게 했으니 거꾸로 내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높았다면 낮은 곳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오시는 주님은 남자인데, 호화롭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종을 찾아서 종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은 왕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왕까지 8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종의 종으로서, 종의 길이 8단계라구요. 그것이 통일교회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은 여자들을 전부 다 사랑도 하지만 그 위에 탕감을 시키기 위해서는, 탕감하지 않으면 사랑이 머물 수 없어요. 그래, 어려운 때에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시집 보내는 길도 전부 다 될 수 있으면 그 뒤에 가라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도 그래요. 4월 초하루부터 미국 가는 거예요. 이제 금년 넘어가면 이렇게 금년에 다 마치게 돼 있어요. 지금 내가 120개 훈독회 할 수 있는 선생님의 설교집을 빼라고 그랬어요.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세계 120개, 3배인 360개도 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부모님의 말씀, 이건 하나님의 복귀된 말씀이니까 말씀대로 실체가 된 것이 하나님 앞에 실체는 참부모고, 참부모의 말씀대로 실체 되는 것은 참자녀예요.
이제 훈독대회가 필요해요. 세상에 다른 말씀 가지고 영계가 동원되지 않아요. 선생님의 이런 말씀이라는 것은 전부 다 최일선에서 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사탄하고 싸워 결투를 할 때 조건 거는 사탄을 분립시켜 나오는 실전 사(史)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실전 사를 거쳐오고 실전사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영계에 간 사람들은 전부 심각해지는 거예요. 흥분해 가지고 지상에 들어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훈독회 말씀만 듣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보통 말과 달라요. 어려운 핍박을 밀어 제끼던 그 말씀의 내용이기 때문에 영계가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을 빨리 탕감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산꼭대기 같은 것이 죽 내려와서 세계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보통 말씀과 달라요.
거 읽어요.「통일교회 사상만이 그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생(처녀시대), 장성(가정적 여자시대), 완성(국가적 여성시대), 남북을 통일하는 데 있어서, 해와가 국가적인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해와가 망쳤기 때문에)….」 금년에 사관학교에 25명 들어갔다는 것도 다 그래요. 여자들이 득세하는 거라구요. 25명이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자 총장도 생기는 거예요. 여자가 다 이렇게 돼요. 엄마가 선두에 서는 것을 싫어하면 안 된다구요. 아빠 말을 잘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불평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불평하게 되면 지장이 크다는 거예요. 불평하면 안 된다구요. 기뻐해야지요.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을 내가 풀어 주겠다고 하면 어디인들 못 가겠느냐 하고 말이에요. 어디 갈 때는 날아가는 기분을 가지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이 역사해요. '아이구, 꽁무니 떨어질라!'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복귀의 길은 기쁨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죽음 길도 기쁨으로 가야 하늘이 찾아오지 우울하고 한탄하는 길에는 사탄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 순교해도 자기가 천국 가기 위해서 순교한 사람은 반대의 자리에 들어가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순교한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애는 로마까지 구하기 위한 생애였기 때문에 로마 병정을 사랑했던 것 아니예요? 죽었더라도 로마를 사랑했기 때문에 로마가 기독교 품에 들어간 거예요. 거기에 울고불고 그렇게 생각했으면 하나님이 와서 존경할 여지가 마음세계에 없어진다구요. 자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사탄이 자리잡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뜻길을 가는 사람은 죽기 전까지는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불평하는 사람을 친구 하는 것은 제일 위험한 것입니다.
자, 읽어요.「여자가 공헌해야겠습니다.……기성교회 부인들을 동원하고, 이 나라 국민의 부인들을 동원하고, 나라의 대통령 부인으로부터 모든 장관 부인들까지 동원하여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삼팔선을 전복시킬 수 있는 결의된 군사훈련을 시켜 놓으면 이북의 공산당이 문제가 아닙니다. 여자들도 공산당을 해방시켜야 되고, 아집에 빠진 교인을 해방시켜야 한다. 한국의 역사를 보면 여자들이 앞장서서 싸운 경우가 많다.」 그래서 훈련을 이제 하기 위해서 선교운동을 시키는데 여자 동원하라는 거예요. 자, 읽어요.
「태초에 해와는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하였기 때문에 타락했던 것입니다. 생명을 잃어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명령에 순응하면서 죽음길도 달게 갔더라면, 타락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생명을 희생시킬 각오를 하고 하나님을 붙들고 나가야 하겠습니다. 제1절이 다 끝났습니다.」기도하자. 임자, 기도하라구. (식구 기도)
바람이 부는구만. 오늘 뭘 하자구? 사진반들은 어디 갔어요?「문화국장은 부모의 날 문화행사 준비 때문에 어제 급히 올라갔습니다.」무슨 날?「부모님의 날 연극 준비 때문에 올라갔습니다. 연극하려면 학생들을 동원해야 되기 때문에요.」그래? '부모의 날'은 어디서 해요? 내가 없으면 임자들이 못 하잖아?「그렇지요.」미국 가게 되면, 남미 가면 남미에서 할 텐데…. 선생님이 몇 주일 전부터 그렇게 한 것은 처음이라구요. 일주일 이내에 바쁘게 다 했지요. 선생님도 이제 쉴 때가 와요.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하던 일들은 안 하려고 그래요. 탕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다 넘어서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요.
그래, 김일성의 이북 여자들이 이제 원리 말씀만 들으면 다 버리고 중국으로 가 가지고 전부 다 쫓겨나게 된다구요. 중국이 천사장이에요. 해와의 군대, 해와의 입장이니까 중국을 이겼으면 세계에 나가 돌아간다구요. 12억 중에 여자들만 해도 6억이에요, 6억. 바람이 불지요?「바람이 많이 붑니다. 파도가 너무 세요.」「여기서 이렇게 치면 성산이나 모슬포는 굉장합니다.」물결치는 것은 얕아서 그래요. 높지는 않고 얕으니까 물결이 밀려 가지고 힘이….「바람이 많이 불어서요. 바람 때문에 그렇습니다.」어디 가나 바다 가운데서 전부 다 물결이 치게 되면 그건 반드시 파워(power;힘)가 있는 거예요. 물결이 조금 친다고 전부 바람 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아버님, 여기 태풍이 쳐도 코디악에 비교하면 호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여기는 4, 5미터 한다고 하는데 코디악에서 할 때는 13미터, 14미터 올라가요.「예, 거기에 비하면 여기는 호수입니다.」우리 배도 하나 가라않지 않았어요? 「그렇습니다.」 네 사람이 죽었다구요.
그래, 무리하면 안 된다구요. 이거 이렇게 이렇게 하면 3미터 조금 넘지. 「예. 3, 4미터 됩니다. 6미터 칠 때도 있습니다.」 6미터? 「여기는 6미터가 안 되겠지만….」 3미터 조금 넘지. 저쪽 가야 될 거라구요. 거기에 여러분 데리고 나가면 다 토할 거라구요. 훈련을 사실 태풍이 불 때 해야 된다구요.
글로스터(Gloucester;미국 북동부의 수산업 도시)에서 시작할 때 누구인가? 알랜, 그 녀석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대범하게 태풍이 몰아치는데 밤 11시, 1시 반에 출동한 거라구요. (웃으심) 그 녀석, 그 성격이 고약한 녀석들은 말이에요. 명령하면 무슨 시간이든 나와요. 그래 가지고 가면서 글로스터 지나서 뭔가? 섬이 있잖아요? 글로스터 지나서 죽 해서 우리가 갔던 데 말이에요. 두 시간 걸리는데 가면서 졸아요. 그 녀석은 졸아요. 그거 망망한 바다니까 산 같은 데로 가다가는 파선되고 다 그럴 텐데 조는 거라구요. 내가 가만 보니까 얼마나 불쌍한지 말이에요. 젊은 녀석을 잠 안 재우고 이런 일을 시켰으니…! 그건 내가 지키고 가는 거예요. 그래, 그러던 녀석이 사람 노릇 못 할 줄 알았더니 이제는 그래도 뱃사람으로서 한 사람 구실을 할 수 있게끔 되었다구요. 세상 같으면 한국 색시 얻어서 그렇지 색시 다 도망가는 거예요.
우리가 이제 한번 태풍 불 때 나가서 글로스터까지 인진이를 데리고, 그 다음에는 또 누구인가? 아기 하나 데리고 전부 다 글로스터에 가는데 배를 보니까 배에 있는 모든 물건은 굴러다니는 거예요. 배 안에서 이렇게 구르고 이렇게 구르고 전부 다 움직인다구요. (웃으심) 옛날에는 배 타게 되면 움직이는 것이 하나도 없었는데 전부가 움직이니까 얼마나 무서워요? 이러니까 인진이가 하는 말이, '아빠 아까부터 무서워.' 그러던 녀석이 제주도에서 '아빠, 지금은 괜찮다.' 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산이 전부 다 필요한 거예요. 태풍이 불면 산만 있으면 말이에요. 이쪽에 태풍에 불어서 아주 몇 미터 물결이 치지만 이쪽 옆으로는 아예 다른 세상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그래서 1차적으로 일본이 막아주고, 2차적으로 한라산이 막아주어서요. 산이 보호한다고 그럽니다.」그래, 산이 그렇게 필요한 거예요. 둘이 바람이 부는데 저쪽에는 전부 그렇지만 이쪽은 다른 세상이라는 거예요.
글로스터에 있어서 보통 태풍이 불게 되면 2시간 가던 것이 3시간 반이 걸려요. 3시간만 지나게 되면 30분, 40분 전부 다 이게 보통과 마찬가지예요. 바람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전부 다 옆으로 보면 물결이 있는데 말이에요. 저쪽에는 고요하고 조용하니까 '물건들이 굴러다니는데 아빠, 저쪽은 굴러 안 다녀요?' 이쪽 들어오니까 멀리 보면 파도가 센데 말이에요, 같이 물이 세고 그런데 왜 안 굴러다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도 얕은 데라구요. 얕아서 요것밖에 안 될 거라구요.
뭘 해요, 오늘? 어머니는 아마 사진 찍으러 가자고 할 거라구요. 몇 시예요? 몇 시?「7시 반입니다.」몇 시? 6시 반이야?「7시 반입니다.」2시간 지났어요? 한 시간?「한시간 반 지났습니다.」훈독회 하니까 자기들 짐이 점점 무거워진다구요.「그렇습니다.」선생님을 따라나온 것은, 왔다왔다 갔다왔다 그러는 것은 핍박 환경을 전부 다 넘어서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안착하게 될 때는 자기들이 전부 다 돌아가 자기 갈 길을 가야 된다구요. 7년노정을 겪어야 돼요. 7년노정이 아니지, 전부 다 원래는 21년노정이지요.「밥이요? (어머님)」밥이야! 밥 갖다 놓으라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이, 성혼식 이후에 7년 지나서 1968년도 정월 초하룻날이에요. 1960년도부터 결혼식까지 14년 넘은 거거든요. 요것 21년노정이라구요. 1945년에서 1960년까지 14년이고, 7년 후니까 선생님이 21년노정을 간 거라구요. 기성교인들이 저 책을 읽으면, 이게 진짜다 하면 큰일났다 할 거라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데 문총재가 그렇게 전부 다 실천해 온 사실, 탕감이라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뭐 어떻게 하겠어요?
지금까지 반대했으니 기성교인들이 영계 가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40년 동안 죽어간 사람이 수십 억이에요. 50억이 백년에 한 사람이 죽는다면 5천만이 죽어갔다는 거예요. 30억 됐으면 3천만이 죽어갔다는 거예요. 10년만 해도 이것이 얼마예요? 10년만 해도 전부 3억이 되는 거예요. 3억이지요? 삼 사는 십이(3×4=12), 12억이 되는 사람들 있잖아요. 12억만 되나? 점점 불어가지요. 수십 억 사람들이 지옥 간다는 거예요. 그 양반들이 전부 다 참소한다는 거지요.
그래, 1945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전부 다…. 클린턴도 1945년 이후에 난 거라구요. 미국의 마지막 대통령이라는 거예요. 닉슨, 포드, 그 다음에는 카터, 레이건, 부시, 이것이 7대째예요. 두 번째니까 7대째입니다. 원래는 7대 이것이 내가 세우는 대통령이 서야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남침례교회의 제리 파웰도 말 안 들어서 저렇게 된 거라구요. 한국 대통령도 그래요. 원래는 축복 받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됩니다.
제주도 도지사도 축복 받은 사람으로 도지사를 만들어야 돼요.「예.」제주도 사람들은 그러지 않아요? 문총재는 시간만 있으면 여기 왜 와 있느냐고 말이에요. 제주도 사람은 제주도가 미워서 그런다고 그러지요?「아이 엠 에프(IMF) 시대에 들어오니까 어떻게 해서 좀 끌어들여서 개발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식층들은 아버님에 대해서 많이 증거하고 밑바닥의 서민들은 안 좋아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남미 땅 사 가지고 전부 다 이민시키면 좋아할 거라구요. 섬 사람들은 섬을 좋아하지 않잖아요?「육지를 좋아합니다.」육지를 좋아하지.「육지를 소망하면서도 자기 생활 터전 때문에 떠나지 못합니다.」생활, 먹고사는 게 문제지요. 언제 바람이 그치나? 내일?「모레, 내일까지 간답니다.」모레는 고기잡이 누가 하나 해서, 영감 아들 있잖아요? 사람이 둔해 가지고 그런 것은 즉각 합동해서 배 두 척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따라다니고 그래야 된다구요. 별것 없다구요. 배우는 게 제일 빨라요. 그 다음에 내가 개발하게 되면 그 사람보다 앞서는 거예요. 방법이 그렇다구요. 별것 없다구요. 좋은 것 중심삼아 가지고 따라가는 거예요. 좋다 하는 것은 성공한 사례의 기반이라는 겁니다.
아니, 33마리인데 우리가 5마리밖에 못 잡았어요? 그건 뭐냐 하면 우리는 대개 보게 되면 70피트에서 65피트 이내에서 잡혀요. 그러니까 멀리 갈 필요 없어요. 요기를 왔다갔다 왔다갔다해도 돼요. 잡는 것도 빨리 잡는다구요. 이거 하나 잡으려고 두 번 왔다갔다하게 된다면 시간 다 버리는 거예요. 시간을 단축하는 것하고 요 거리 중심삼고 효과적으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래, 두 사람이 같이 하게 된다면 한 번에 두 마리씩 잡으면 말이에요. 열 번 갔다 오면 20마리 되는 것 아니예요? 열 번만 왔다갔다하겠어요?
그러니까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고기가 물어 줘야지 별수 있나? 깊이하고…. 깊이가 이제…. 연어를 해 본 사람들은 대개 알지요. 깊이도 일정한 깊이가 아니예요. 80을 들어가게 되면, 언제나 고기가 왔다갔다하게 되면 말이에요.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 이렇게 수면이 넓은 데 자기 활동 범위를 중심삼고 떠오르지, 여기에 85피트 되는데 80에 하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55, 65, 이렇게 해서 20발을 더 올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맞추지 못하는 거라구요. 고기는 올라가게 되면 떼거리로 안내하는 대장을 따라서 죽 움직인다구요. 고기들은 그렇게 돼 있어요. 전부 떼거리 고기들이 밀려다니잖아요? 그러니까 암만 깊더라도 전부 다 안내하는 그 고기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활동 범위가 상당히 빠른 고기니만큼 말이에요. 저 깊은 데서 이게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래, 될 수 있는 대로 고기들이 빨리 갈 때는 공기 문제도 그렇고, 내려가면 공기가 희박해지거든요. 그러니까 고기도 빠른 고기는 떠다닌다구요. 투나(tuna;참치)도 그래요. 갈 때는 전부 떠가는 거예요.
만약에 그걸 잘 알면 무슨 고기는 몇 미터에 서 몇 미터 있다는 걸 아는 거예요. 대개 뭔가? 피쉬 파운더(fish founder)가 보게 되면 대개 알잖아요? 그것을 알려 줘야 된다구요. 봐 가지고 몇 피트 아래 이게 있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걸 전부 다 코치해 줘야 돼요. 고기들이 나오지요?「예」나오면 몇 발 아래 있다는 것을 대번에 맞춰야 된다구요. 깊이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언제든지 그걸 봐 가지고 조정해 줘야 됩니다. 우리가 새먼(salmon;연어) 잡는 게 그렇잖아요? 그래, 몇 피트면 틀림없이 문다구요. 지나가더라도 틀림없이 문다구요.
이 때 한 마리 두 마리가 아니예요. 수십 마리가 한꺼번에 밀려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내 놓으면 대번에 무는 거예요. 이렇게 죽 해서 컨트롤해야 돼요. 깊이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대개 보게 되면 그 파워가 이렇게 다 보이지요? 깊이가 말이에요. 각도가 얼마 돼 있고 하는 것이 보여요. 그리고 고기들이 전부 얕다고 해서 얕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어느 일정한 거리에서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큰 놈, 작은 놈들이 압력을 받게 되면 숨이 차는 거예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밑창에 가면 압력 받기 때문에 올라오는 거예요. 30미터, 60미터만 내려가게 된다면 드럼통이 짜부러지는 거예요. 그래, 안 나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탐기에 달라붙어서 지시를 해야 돼요. 그런 것도 생각지 않았지? 그리고 바람 부는 날하고 바람 안 부는 날이 차이가 있다구요. 그런 것을 잘 알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제주도에 있는 사람들은 어탐기를 대기 때문에 무슨 고기는 몇 미터 해서 다 나와 있다구요. 그걸 모르고 하는 사람이 깊은 데 따라 가지고 전부 다 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깊은 데 수심을 중심삼고 다섯 발 위면 다섯 발까지 맞추면 안 문다는 거예요.
그 줄을 띄울 때 무거운 연추를 달고 하게 되면 다섯 여섯 다 낚시를 달 수 있다구요. 어저께도 셋도 안 되는데 꼬이기는 왜 꼬여요? 안 꼬인다구요. 이렇게 물이 차 있는데 왜 꼬여요? 들어갈 때만 딱 해서, 전부 다 꼬여 있어서 풀리지 않으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풀고 다 펴진다구요. 우리 치그니크(chignik)에 가서 트롤링 할 때 둘을 가지고 셋 넷 다 하지 않아요, 이렇게?
이제는 허드슨(Hudson) 강에서 스트라이프 배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 잡게 되겠구만.「4월 10일까지….」「아직 좀 이릅니다. 3월이기 때문에요.」지금은 조금 이르지. 지금은 조지아(Georgia;미국 동남부의 주)지요. 거기서부터 올라오는 거예요. 3월 10일께라 그래?「4월 10일 됩니다. (정원주씨)」누구한테 물어 봤어?「마이크한테 물어봤는데요. 그쪽에서 뱃길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스트라이프 배스 잡으면 그 다음에는 코디악에 가야지?「예.」「6월 초입니다.」5월이라구. 날짜가 5월이잖아요. 5월이 재미있다구. 두 차례거든요.
이제는 내가 고기 잡는 것도 개발하고 다 이랬는데 심산(心散)해요. 자기들이 다 해야 될 것인데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어떻게 양식해서 킹 새먼하고 핑크 새먼을 어떻게 번식을 시키느냐, 개종하느냐 하는 문제를 연구해야 된다구요. 자, 밥 먹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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