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여기 처음으로 참석하신 분들은 충격적이고 그러면서 이상한 말씀을 들었다고 봅니다. 그 이상하다는 것이 나쁜 의미의 이상(異常)이 아니라 무엇보다도 더 높은 자리의 있는 말이라 해서 이상(理想)이라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해 주면 좋겠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이 말이 레버런 문의 구상으로서 나온 말이 아니라 방대한 내용입니다, 방대한 내용. 개인으로부터 완성하고 가정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완성, 땅의 하늘나라와 천상의 하늘나라, 하나님 해방권까지 내용이 되어 있어요.

그런 말은 지금까지 어떠한 교재로서 이 세상에 나타난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이상(理想)의 내용의 교재가 역사시대에 없다고 보기 때문에 이것만이 모든 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교재가 된다고 봅니다. 단언(斷言)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가정을 잃어버렸어요, 아담가정이. 아담가정이 죽어 버렸다 그 말이에요. 누구 때문에? 여자 때문에! 여자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첫째 번 남편 되고 우주의 주인 될 수 있으며 나라의 주인 될 수 있고, 가정의 주인 될 수 있고, 자기의 남편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남자를 타락시켰어요. 타락은 죽은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다 이거예요.

혈통적인 면으로 볼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을 중심삼은 혈통이 결속되어야 할 텐데 악마…, 악마는 뭐냐 하면 사탄이라고 말하는데, 그 사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에요. 사랑의 간부. 간부한테 유린됨으로 말미암아, 간부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연결되었으니 하나님이 손 댈 수 없습니다. 간섭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능력 많으신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간섭하지 못 했느냐, 이 문제는 간부(姦夫)한테 침범당한 것을 이렇게 저렇게 말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때려죽이던가, 안 보이게 만들던가 하기 전에는 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걸 알 거예요. 응, 그런 거 알 거예요. 사랑의 개념을 가지고 참사랑을 가진 그런 남편이 참다운 아내가 결혼하기 전날 원수 앞에 빼앗겨 가지고 정조를 당했다 할 때 그 남편이 내 아내라고 보호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 그걸 알아야 해요. 여자가, 해와가 아담을 죽였다 이거예요. 가정에서 죽여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위신상 가정에서 복귀할 수 없어요, 위신상. 나라를 만들어서 나라에서 이기지 않고는 하나님이 위신을 세울 수가 없기 때문에 이 나라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자리를 닦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 이렇게 돼요. 기가 막힌 말입니다.

그 약속이란 말이 무슨 말이냐? 결혼식을 하지 못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약속에 구약(舊約), 신약(新約), 성약(成約)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의 첫 조상 될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어서 참된 가정이상(家庭理想)을 그리던 것이 창조이상인데도 불구하고 혈통이 달라졌으니 다 원수의 품에 들어갔어요, 이게.

그러면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아담 해와는 몇 대 독자예요? 여기 온 사람 가운데 1대 외아들이 죽고 외딸이 죽었으면 그 한의 심정에 불타 가지고 일생 동안 죽은 그 날을 잊을 수 없는 거예요. 7대 독자라면 더 할 거예요.

아담 해와는 몇 대 독자냐? 억만대의 독자(獨子) 독녀(獨女)였다 이거예요. 한번밖에 없어요. 아담 해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모릅니다. 그걸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비통한 사정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불쌍한 한민족, 아시아에서의 5천년 역사의 시름과 고통과 핍박과 침략적인 한계선을 넘지 못한 불쌍한 민족을 하나님이 동정하시사 많은 피눈물나는 역사의 하소연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우리 삼천리 반도에는. 국경을 넘나드는 932번 침략당한 역사적인 그 한을 품기 위해 얼마나 민족이 찢기고 밟혔어요. 이 한스러운 이 나라를 한스러운 하나님이 누구보다도 찾다 보니 한국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이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입장에 선 것이 한민족이기 때문에…, 한민족이 유리한 것은 그래요. 장손(長孫) 전통을 세워 나간다는 것.

'장손' 하게 된다면, 할아버지도 제사 지낼 때는 장손 앞에서 그 휘하에 들어가야 돼요. 존경을 해야 된다구요. 장손 혈통, 또 그 다음엔 족보와 혈통을 존중시하는 사실, 이것은 하나님 복귀섭리에 있어서의 그 마음 바탕의 근본을 잊을 수 없는 기록적인 역사성을 대신해 나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백의민족…, 뭐 이런 이야기할 시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랑·생명·혈통의 뿌리

그래, 여자들로 말미암아, 해와로 말미암아 아담이 죽었다. 첫째 번 아담이 죽었다-. 죽은 그 위신을 하나님이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는 데는 국가에서 찾아야 돼요, 하나님 위신상. 이것을 국가에서 찾기 위해서는 그냥 찾는 것이 아니라 국가기준을 만들려니 전부 다 선민사상(選民思想)이 나오는 것입니다, 선민.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개인과, 하나님이 필요한 가정과,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종족·민족·국가라는 형태를 중심삼고 2천년 야곱 이후부터 수난길을 가는 복잡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게 될 때는, 하나님의 수고를 알게 될 때 무릎을 꿇고 배밀이해 가지고, 통곡이 문제가 아니에요. 눈물이 폭포수가 되고, 콧물 입물 눈물이 삼수(三水)가 합해 가지고 전부 다 간장이 끊어지는 아픔을 갖고 회개해도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인 것을 발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가 찬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이 하나님이 잘못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잘못해서…. 하나님이 아들딸이 왜 필요하느냐? 사랑 이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다 사랑 갖고 있지요? 생명 갖고 있지요? 남자 여자 다 갖고 있다구요. 혈통, 정자 난자 다 갖고 있지요? 양심도 갖고 있지요? 혼자는 못 이룹니다. 여러분이 여기 0.1평방미터에 1기압이 균형적으로 전부 다 누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이걸 몰라요, 몰라. 느끼지 못해요. 밸런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균형이 잡혔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라구요.

균형이 되어 있으면 못 느껴요. 여기에 무엇을 넣고 이렇게 딱 해 가지고 균형이 되면 있는지 없는지를 못 느낍니다. 여러분이 눈 깜박깜박 하는 것을 세어 봐요? 세어 봐요? 세 시간도 못 가서 세는 것을 잊어버려요. 한번 해보라구요. 하나 둘 셋…, 숨쉬는 거 세어 봐요? 그걸 왜 못 느끼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여기 가슴에서 바른 손을 왼쪽에 대면 고동이 뛰는 거예요, 고동. 고동소리 들어봐요? 고동소리를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것보다 더 크다는 것입니다. 조그만 파리새끼가 여기 외적인 상대세계에 나타나 조금만 뭐 해도 아는데, 그 몇백 배 되는 이 폭탄 떨어지는 소리와 같은 그 소리를 느끼고 살아요? 바쁠 때는 몇 개월, 바쁠 때는 반 년, 미쳐 사는 사람은 일 년, 몇십 년 가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왜 못 느끼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인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이렇게 돼요. 하나님은 생명의 뿌리,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 하나님은 생명의 뿌리, 하나님은 혈통의 뿌리요, 하나님은 양심의 뿌리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계시느냐? 뿌리니까 밑창에 있어요, 위에 있어요? 예? 밑창에 있는 것입니다. 뿌리니까 깊은 데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합니다. 여러분, 다 남자 여자의 사랑을 갖고 있지만 미남자든 뭐 추남자든 뭘 몰라요. 하여튼 전부 다 남자는 여자가 서로 필요하다 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을 그리워하는 자리에 있어서 미남자 앞에 추녀가 나타나도 사랑의 마음이 싹튼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이. 사랑이 격동하고 생명이 격동하고 핏줄이 끓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거 다 느껴봤지요? 총각 때 처녀 때 연애하고 남자 여자 만나는데 무엇이 끓어요? 가슴이 두근두근 해요, 안 해요? 해요, 안 해요?「했습니다.」답변하면서 같이 화답해 가지고 해요, 안 해요?「합니다.」뭐 지방에서 온 사람은 양반이 왔다고 그럴지 모르겠지만 그 양반이 뭐예요?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 무슨 양반이 될 수 있어요? 사랑을 모르는 사람 이 어떻게 주인 되고 어떻게 남편 되느냐 이거예요. 솔직한 말이오!

남자 앞에, 미남 앞에 미녀가 나타나면 천둥번개보다도 더 무서운 충격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조심 안 했다가 방향성을 잊어버리게 될 때는 어디 코에다 걸리게 되는 거예요. 손에 걸리든가, 발에 걸리든가, 코에 걸리든가, 눈에 걸리든가 걸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사랑이 가는 길은 절대적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데, 절대적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데 절대적이라는 것이 둘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하나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하나입니다.」'절대적'이라는 말은 절대 하나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은 하나

그런데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그 바라는 모든 이상적인 여성과 이상적인 남성이 있다 할 때는 절대적인 사랑을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방향이 둘이지요? 출발점이 둘이지요? 순간이에요, 영원이에요?「영원입니다.」한번 해 봐요. 영원이에요? 순간이에요, 영원이에요?「영원입니다.」영원이다! 이거예요.「순간이에요.」무엇이? (웃음) 그거 누가 그래? 엉? 이 녀석 미쳤구만! (웃음) 대가리가 커서 뻔뻔스럽게 생겼는데, 뭐 순간이야? 부끄러운 줄 모르고 말하는 사람이 더 부끄러운 사람인 게 사실이야. (웃음)

자, 여성이 아담 해와를 죽였어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이스라엘 민족, 아까 말하던 부모님이 승리한다면 선민권에 있어서 개인·가정·종족의 발판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나라 발판을 수습해야 될 텐데…, 수습하는 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 타락이 뭐예요? 청소년 때에 절개를 잃어버렸어요. 청소년 윤락, 그 봄에, 봄에, 봄절기예요! 인류역사 시작하면서 뿌려졌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뒤집어박았어요! 가정 파탄이 벌어졌다구요. 뒤집어박았어요.! 그래 뒤집어박은 것을 하나님이 어떻게 하느냐? 이걸 바로잡으려니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하느냐 하면, 꼭대기는 사탄이 다 잡고 있어요. 아담 해와부터 안 돼요. 가인 아벨 중 맨 동생을 통해 가지고 뒤집어박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역사에 있어서 장자와 차자 가운데 왜 하나님이 차자를 사랑했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까지 뭐 피 있는 제사를 드리고 그런 수작들을 하고 있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본래의 하나님이 인간의 주인을 알아요. 사탄도 알아요. 이게 사랑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하게 되면 반드시 핏줄을 점령할 수 있고 그 다음엔 생명을 점령할 수 있고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문제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생명, 사탄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완전히 뒤집어졌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복귀하려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사탄도 이렇게 점령했지만 본래의 주인이 자기가 아닌 걸 알아요. 본래의 주인 자리는 중심이고 자기는 억지 강제로 상대적 자리에 섰는데 뭐냐 하면 반대적 입장에 있으니 양심이 절대적 플러스인데 불구하고 반대적 입장인 육신을 중심삼고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하는 거예요. 반발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는 두 사람의 투쟁역사를 벗어날 수 없는 인간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엉, 큰소리 말라고 다!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국회의원이고 무엇이고 다 이 턱에 걸렸어요.

인류시조로부터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한 많은 싸움의 역사를 엮어 곡절의 사연을 만들어 가지고 혼란된 가정과 혼란된 사회와 혼란된 역사를 엮어온 것이 몸 마음의 투쟁 역사로 말미암아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싸움을 누가 정지시킬 거냐 이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마음이 절대적 플러스이기 때문에 몸은 절대적 마이너스가 돼 자동적으로 사랑 가운데 하나될 수 있는데 이 육신의 몸뚱이에 사랑의 뿌리를 박아 가지고 사랑에 다시 플러스가 되었기 때문에 투쟁역사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해소시켜 주기 전에는 통일의 역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육신 타도 운동을 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어느 단체나 이거 내려가라 이거예요. 사탄은 교만해 올라가는데 '내려가라, 반대 180도. 희생봉사 해라!' 반대예요. 여기에 지방에 있는 장관들도 혹은 왔을 는지 모르겠구만. 자기 권위가 있으면 '내말 들어라! 허허!' 당당하다구요. 그런 타락한 세계를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내 말 들어라!'

그래,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일상 생활하는데 있어서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며 살아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니며 살아요? 이게 문제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는 것이 그게 왜 그렇게 됐어요? 왜 그렇게 되었어요? 타락 때문에. 이걸 몰랐어요. 타락을 몰랐어요!

타락을 모르는 사람이 구원을 할 수 없어요. 구원이 필요 없어요. 병이 어디에 났는지 모르는 사람이 무슨 치료가 필요 없어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암 같은 것도 3, 4년 지나도 모르고 태연하게 있다가 걸려 죽는 거예요. 오늘날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자연 형무소(刑務所), 자연 형장(刑場)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교수대가 눈앞에, 사탄이 걸려고 기다리고 있다는 걸 모르고 사는 사람입니다. 타락의 심각함을 앎으로 말미암아 회개(悔改)와 해방(解放)의 심각함을 알 수 있어요.

생식기는 본연의 사랑의 왕궁

타락한 이후의 하나님의 아픈 심정을 알면 알수록 인간이 하나님을 동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보니 부모예요! 그건 부모 앞에 오늘날 종교인들이 가서 기도하기를 '하나님! 내 어려움을 맡아 주고 당신만이 어려움을 전부 다 책임지고 용서해 주소!' 전부 다 복 받겠다는 도적놈 새끼들이 많아요. '새끼'라고 한다고 섭섭하지 말라구요. 사탄편이 새끼지! 사람 새끼가 많아!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기도 안 해요! 하나님을 해방하자 이거예요. 부모를 해방하고 나라를 해방하고 세계를 해방하자 이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기도할 수 있는 도적놈이 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세상이 반대하는 거예요.

종교세계는 출가를 명령합니다. 왜 출가해야 돼요? 나라를 부정해야 돼요. 하늘땅을 부정하고 세계를 부정하고 자기 나라를 부정하고 자기 민족을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를 부정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 모두 부정해야 돼요. 아들딸을 부정하여 다 없애버려야 돼요. 그래서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영(零)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구원섭리는 재창조 역사입니다. 공장에서 재생산하게 될 때 블루 프린트(Blue Prient;청사진)에서 생산하던 모든 것이 고장났으니 새로운 블루 프린트를 통해서 이것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 역사이니 창조 때의 모든 존재, 물과 공기 모든 이 흙이 칸셉이 없어요. 관념이 없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뭐 내가 국회의원, 내가 뭐 장관, 내가 뭐 별의별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그걸 자랑하고 냄새를 피움으로 나라를 망쳐 놓고, 세상을 다 팔아먹고 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한의 역사가 종교를 찾아오는 것이 심판 끝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정신이 좀 드는구만! 큰 소리로 해봐요! 알싸, 모싸?「알 싸!」아, 듣기 싫어하는데 '알싸' 하니 고맙긴 고맙구만! 희망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해와 국가가 필요해요. 해와가 다시 낳아줘야 돼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 중심삼고 선민권을 세웠다는 것이 하나님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또 종교에 있어서 출가하라는 명령을 하는 것도 하나님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부부생활 하라고 했어요, 독신생활 하라고 했어요?「독신생활.」엉?「독신생활.」독신생활! 왜? 인류의 부모될 수 있는 분이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했는데 이 똥개새끼 전부 다 가짜들이 결혼식 할 수 없다구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이상하던 본연의, 아담 이후 타락하지 않은 그 생식기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혈통과 생명을 연결시켜야 할 본거지가 되고 본궁(本宮)이 되어야 할 것이에요. 이는 본연의 사랑의 왕궁입니다. 사랑의 본궁이라구요. 아시겠어요? 어디가? 어디가?「생식기.」생식기를 그렇게 알았어요, 이 쌍것들!

본연의 사랑의 본궁입니다. 본연의 생명의 본궁입니다. 본연의 혈통의 본궁입니다. 여기를 통하지 않으면 개인도 태어날 수 없고, 나라도 태어날 수 없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사랑의 본궁에서 사랑의 씨, 생명의 씨, 혈통의 씨, 하나님과 직계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인연이 없기 때문에, 이것이 요사스러운 판국이 되어 가지고 천지를 뒤집어 박은 거라구요. 제일 나쁜 것이 되었어요.

그런데 잘났다는 사람들은 바람 피우고 별의별 수작을 다 하지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이 다음에. 내가 이런 길을 찾다 보니, 알고 보니 영계에 들어가 뒤집어 보니 이런 사실을 알게 되어, '아이쿠! 몰랐으면 좋았을 걸.' 할 때가 얼마나 있는 줄 알아요? 가니 첩첩태산입니다. 개인적 담이 이만하면 가정적 담은 더 높고, 종족의 담은 더 높고, 민족의 담은 더 높고, 국가의 담은 더 높고, 세계의 담은 더 높고, 하늘땅의 담도 높고,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더 높은 자리를 넘어서 그 하나님이 꼭대기에 오실 수 없고 또 오셔서 지휘를 못해요. 저 산밑의 영어의 몸이 되어 있어요. 사탄한테 잃어버린 사랑 때문에 영어의 포위된 감옥살이를 하고 있더라 이거예요.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

그래, 그런 자리에 가 문총재가 기뻐했겠어요? 그 하나님을 붙들고 나를 만날 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건 이야기했댔자 미친 이야기 같아서 이야기를 안 해요. 그래, 휘저어보고 전부 다 찾아보니 참부모 역사가 이렇게 되었다는 걸 전부 다 이론적으로 체계를 만들어야 돼요. 이론적으로 체계를 세워 어떤 똑똑한 사람도 부정할 수 없게끔 여기에 부딪혀 가지고 감동받고 그 길을 안 따라갈 수 없게끔 금을 그을 수 있는 결정적 최후의 경계선을 그을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비로소 땅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180도 반대의 길이니까 개인이 부딪혀도 개인 전부가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가정 전부가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나라 전부 다, 세계 전부 다 부정하라는 거예요. 부정적 부정적 역사를 개인으로부터 역사세계의 천지창조 하듯 하나님 이상까지 넘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총재는 반대 받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돼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그래, 임자네들 문총재 반대했어요, 환영했어요?「환영했습니다.」반대했어요, 환영했어요?「반대했습니다.」무엇이? 이제 뭐라구?「반대했다고 합니다.」반대했냐고 물어 보니까 반대했다고 뭐 역정을 쓰는 거야? 누구야, 저거? (웃음)

자, 가까이 왔으니 처음 보는 사람은 문총재를 옆으로 한번 보고 싶어할 줄 알기 때문에 그 못생겼는지, 잘생겼는지 모르지만 저 양반이 참부모라니 아 이름은 좋고 훌륭하고 대단한데 한번 가까이 보고 싶을 거라구요.「예.」(웃음) 잘 보라구요, 잘. 자, 잘 보라구요.(박수)

자, 오늘 한 시간 이거 40분쯤 돼요. 들었는데, 들었는데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는 그런 생각이 생겨났어요, '그까짓 거 참부모가 뭐야, 푸푸-!' (웃음) 어떻게 됐어요?「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달라졌지요?「예.」달라졌지요?「예.」이게 한 시간 반쯤 해서 달라졌는데 열 시간, 열다섯 시간 들으면 얼마나 달라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만나게 되어 눈만 맞추면 전부 정신이 돌아서 세뇌된다고 해서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된다고 한다구요, 영어로 말하면. '브레인 워시다. 만나면 큰일난다.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참된 주인이 참부모인데 말이에요, 가짜 주인이 되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뒤집어씌우고 비밀 막 가운데, 베일 가운데 숨겨 놓고 '가지 말라, 가지 말라,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해도 안 갈 것 같아요? 태양빛이, 햇빛이 밝아오는데 말이에요. 한국이 40년도 안 되었지만, 문선생 없어졌다고 좋아했지만 세계가 다 밝아졌어요. 제일 어두운 곳이 한국입니다.

서구사회에서는 그래요. 기독교든 뭐든 종교 믿는 사람들은 '구름 타고 예수님이 안 오는 한, 사람으로 온다는 그 레버런 문이 틀림없이 메시아다.' 다 이러고 있다구요.「아멘!」(박수) 박수하라고 한 게 아니라구요.

그래, 보라구요. 구약시대에 바라던 메시아, 신약시대에 바라던 메시아, 성약시대는? 성약시대는 바라던 메시아예요? 성약시대는 모실 수 있는 메시아! 모시기만 해요? 보고 싶은 메시아인 동시에, 아는 메시아인 동시에, 보고 싶은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만났다구. 보고 싶은 메시아를 만났어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별하기 위한 메시아예요, 같이 살고 싶은 메시아예요?「같이 살고 싶은 메시아.」아이쿠, 아이쿠! (흉내내심, 웃음) 이거 다 훌륭한 사람, 메시아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돼요? 아이쿠! 큰일났구만, 살겠다면!

그러면 메시아가 참부모라면 그런 죄악에 살던 사람들이 와서 살려 달라고 할 때 후려갈겨야 되겠나, 할 수 없이 전부 다 탕자, 성경에 탕자라는 말이 있지요? 탕자 비유와 같이 다 할 수 없이 찾아온 것을 전부 다 그 집에 감추어뒀던 보물을 전부 다 단장시키고 잔치까지 해 주고 다 이랬는데, 난 그런 거 할 줄 몰라요. 차 버려야 돼요!. 차 버리려고 그래요! 환영해요? 차 버리지 말고 환영하길 바래요, 차 버리길 바래요?「환영하길 바랍니다.」

잘 만났다! 냅다 버리면 그 다음에 부모가 들이 제기고 난 후 그 녀석 죽었나, 안 죽었나 찾아가 봐요, 안 찾아가 봐요?「찾아가 봅니다.」(웃음) 왜 웃어, 이 녀석들아! 찾아가 보니 냅다 버리면 잘못된 사람도 찾아가 보니까 그래도 참, 부모님을 향해서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데 날 이렇게 차 버리니 어떻게 살겠노?' 눈물 흘리게 되면 가서 품고 돌아와서 잔치를 해 주려고 하는 부모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럴 때 냅다 차버린다는 것이 실례의 말로 알아들었지만 이 말 들으니까 고맙고 감사한지고! 이렇게 돼요.「아멘.」아시겠어요?「예.」그러면 박수를 해야지. (박수)

참부모의 사랑식은 반대로 끌고 가야

여기 아래층에 사람들이 많이 왔을 거라. 지금 뭐 한 5천명, 1만명 이렇게 모일텐데 오늘 여기 모인 것은 너무 넓게 앉았구만, 이거!(웃으심) 여기에 7천명까지 모였던 자리인데 요거 4천명밖에 안돼요. 3천명은 더 들어올 텐데, 그 책임자가…. 이건 왜 이래? 남이 보면 전부 다 정이 통하는 줄 알겠어. 너 왜 바지가랑이를 잡어 당겨? (웃음) 이놈의 여자들이 전부 잘못해 내 욕 먹였다구.

그래, 문총재는 할머니부터 여자라는 존재는 전부 다 도적질해 와야 돼요. 할아버지는 말하기를 '우리 할머니 도적놈 문총재', 아버지는 말하기를 '우리 어머니 도적놈 문총재', 남편은 말하기를 '우리 아내 도적놈 문총재', 누나는 말하기를 '우리 동생 도적놈 문총재', 오빠도 말하기를 '우리 누나 도적놈 문총재. 우리 누이 동생 도적놈 문총재' 여자들은 전부 다 문총재를 좋아하지 않는 그 간나들은, 여자들은 간나가 된다구요. 시집갔나 그 말이에요, 물어보는 거예요. '간나'가 나쁜 말이 아닙니다. 올드 미스가 되면 어떻게 되노? 시집갔나 물어보는 게 제일 희소식 아니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문총재를 꿈에서나 사는 동안이나,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그리워 해 왔다 이거예요. 왜?

보라구요. 참부모라는 말은 참된 왕이란 말도 돼요. 참된 왕도 되고, 참된 할아버지도 되고, 참된 그 다음 뭐예요? 아버지도 되고, 참된 남편도 되고, 참된 오빠도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에덴에서 타락할 때 해와가 하루의 사랑의 실수…. 그걸 알아야 돼요! 남녀관계가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 순식간에 관계 맺은 것이 천지를 뒤집어 박았어요.

하나님이, 능력으로 우주를 창조한 능력의 대우주의 주인이 억천만세를 거쳐 탄식해 가지고 지금까지 갇혀 있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얼마나 피를 흘려 왔어요? 만물을 피를 흘리게 하고, 아들딸을 피를 흘리게 하고, 부모까지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피투성이를 만들어 놓은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게 무엇 때문이에요? 거짓된 사랑, 거짓된 사랑! 여자들은 벼락을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시는 재림주는 아담으로 오기 때문에 누이동생입니다. 누이동생, 누이동생! 누이동생이 찢기고 수난 길의 역사를 살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찾아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참다운 누이동생이 되어야 돼요, 해와 몫 대신. 커 가지고 뭐냐, 참된 아내가 되어야 돼요. 아내가 못 되었어요! 참다운 어머니가 못 되고 참된 할머니가 못 됐어요! 이런 자리에 가려니 맨 어린 아기와 같이, 누이동생의 자리에 돌아오려니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남자를 지도하던 입장 위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여성의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살 길이 없기 때문에 여자라는 동물은 문선생을 흠모해야 된다는 말 이해했어요?「예.」

그래서 뭘 할 것이에요? 그릇된 여동생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여동생으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를 이룰 수 있는 아내를 양성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참어머니가 될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줘야 돼요.

내가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똑 합동결혼식 때문에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자기의 모든 아들딸을 제일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들, 부모한테 의논도 안 했어요. 의논도 안 하고 전부 데려다가 결혼을 시켰으니 욕먹게 되어 있지! 사탄세계가 욕하게 되어 있어요. 그 욕이 나쁜 게 아니예요. 하늘적으로 볼 때 나를 조건 걸 수 있는 아무런 뭐가 없어요. 사탄 자신도 조건을 걸지 못해요. 정의의 자리에서 일을 실행해 나오는데 반대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것 같아요? 사탄도 참소를 걸지 못하고 하나님도 참소를 걸지 못하는 세상에, 반대하는 파는 이거 전부 다 참소조건에 걸리는 것입니다. 나중에 가 가지고는 전부 무릎을 꿇어야 돼요. 배밀이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편에 온 여자들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50억 인류 하게 되면 25억 여자들을 전부 다 선생님한테 끌어다가 교육해 가지고 25억 남자들을 전부 다 다시 구해줘야 돼요. 반대입니다. 타락은 해와가 끌고 지옥에 갔지만 참부모의 사랑식은 반대로 끌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금번에 대한민국에 있어서 여자들이 나와 당을 만들어 가지고 신문자를 붙여서 '이 도적놈의 새끼, 천사장 귀신들. 이 총각들 추방!' 했으면 여자가 대통령 되는 것입니다. 내가 선동했으면 좋겠는데 내가 정치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그래서 여자들은 자기 남편의 비밀을 다 압니다. 축복가정이 한국에 6백만이 넘었어요. 6백50만이 넘었다구요. 여자들이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앞으로 남편들이 여자들과 하나되게 된다면 야당 여당이 없어져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두고 보라구요.

3억6천만쌍 축복결혼 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

오늘날 이 말씀이란 것이 뭐냐 하면, 이 말씀을 한 것이 통일교회 출발한 지 17년 되어서 말한 것이고, 인류가 30억 인류 때 60년대 말한 말입니다. 알겠어요?「예.」세밀히 이야기해 놨어요. 꿈도 못 꿀 이야기를 그때 내 가 이야기했어요. 그때는 선생님이 생사지권, 죽느냐 사느냐 하는 이 자리에 있어서, 내가 만약에 죽는 날에는 말씀이라도 남겨야 된다는 생사지경에서 말했다는 사실을 이 민족이 알아야 돼요.

이 말씀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죽어도 이 말씀은 세계를 정복하고도 남아요. 그런 분을 모시고 있는 민족의 원한과 민족의 한이 얼마나 비참할 것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아니예요. 완성한 세계의 완성한 평화의 천국을 마련하기 오시는 어버이입니다. 부모님을 죽이고 쫓아낸 자리에 있어서 그 죄를 무엇으로 탕감할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 있어서의 책임질 때까지는 공식석상에 나타나지 않았어요. 나장로 박장로 야단하지만 그 나장로 박장로가 문제가 되지를 않아요. 내가 나타나지를 않아요. 원수들이 많기 때문에 나타나지 않아요. 그래서 미국 가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전세계가, 한국도 포위됐어요.

그래서 해와들, 3대, 보라구요. 제1차 아담을 죽였고, 제2차 아담을 죽였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이스라엘이 전세계에 유리고객하면서 피살을, 피의 피를 얼마나 흘렸어요. 민족의 한을 전부 다 걸머졌기 때문에 모든 세계 인류는 말굽에 밟혀 죽고 총 끝에 죽고 전부 다 정치바람, 경제바람에 몰렸다구요. 전부 다 6백만까지 학살당해 가지고 죄의 양(量)을 채워야 돼요. 비참한 민족입니다. 그 민족을 내가 해방해 주려고 하는데, 그 민족이 나를 반대하고 있어요.

그 후계자로 제2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세계무대를 필요로 해 가지고 승리권을 만들려니 2천년 동안 그렇게 순교의 피를 흘려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닦은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할 텐데 불구하고…. 전부 다 연합군을 중심삼고 일(日)·독(獨)·이(伊)…. 보라구요. 일본이 왜 추축국이에요? 영(英)·미(美)·불(佛)이 연합국입니다. 천사장 국가예요, 천사장. 연합국입니다. 천사장 국가입니다.

추축(樞軸)이란 중심입니다, 중심, 중심. 사탄세계가 중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래 가지고 2차대전 중심삼고 연합국과 추축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 기독교 문화권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승리한 것이…, 보라구요. 영국이 해와국가요. 섬나라라구요. 영국이 낳은 것이 미국입니다. 이것이 아벨국가예요.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웠고 전부 다 미국과도 싸워서 원수 국가입니다.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하를 통일한 것, 역사 이래에 세계를 통일한 것은 한번밖에 없어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그 이후에 문선생이 등장하면 40세에 천하통일, 한국은 세계의 주최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김일성이가, 사탄적 재림주가 나와 가지고 북쪽의 선생님의 고향을 점령해 가지고 남쪽은 전부 몰려 나가 추방되어 세계의 광야에 쫓겨 나갔다가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다시 찾아오는데 40년이 지났어요. 이제 김일성이도 가고, 공산주의도 무너지고, 미국도 무너지게 되어 있어요. 마,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전부 다 끝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이제 결심해야 할 것은 첫째 남편 죽여 버렸고, 그 다음엔? 둘째 남편 죽여 버렸고, 셋째 번 찾아오는 재림주가 남편인데, 죽여버렸어요. 추방했어요. 광야에 추방했어요. 해방 후에, 우리 한민족이 해방되어도 나는 만세를 한번도 불러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식전에 승리적 결과로서 만세를 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만세를 못 불러 본 사나이가 여기 있다는 것입니다. 왜? 알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될 걸 알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난무할 수 있는 때가 시작되었다, 이런 모든 전부는 이제 원리를 알면 다 아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세 번째도 해와가, 여인이 선생님을 차 버렸어요. 기독교는 해와국가 아니예요? 신부국가 세계판도가 선생님을 추방했어요. 이래서 40년 광야노정을 재차 상륙해 가지고 40년 동안에…, 지금 이때가, 그때 사실은 1965년부터 1952년까지 7년이면 세계 축복가정 완결을 표준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그때가 왔어요, 그때가. 3억6천만쌍 축복완결. 금년 표어가 뭐냐 하면 '참하나님을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60만쌍, 「3억6천만쌍.」 3억6천만쌍 축복결혼 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 「아멘.」(박수)

선생님의 신세를 져야 할 미국

하나님의 신부 자리를 더렵혔던 이것을 청소해 가지고 신부를 맞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한의 역사를 풀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자기의 뭐 미국이 세계를 지배한다 '내놔라'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말한다고. '망해! 자랑하지 마! 원 네이션 언더 갇(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나라를 주장 안 하면 미국은 망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주장해야 돼! 평화세계를 망각하고 민족 초월적인 입장에서 부모의 심정을 대신한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망해 가는 동생들을 원조해 가지고 살려 줘야 돼! 자기의 피살까지 깎아 줘야 돼! 그러면 미국이 천하에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 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반대받아 가지고 감옥까지 갔다 왔지만. 요즘에 와서는 내 신세를 져야 된다는 걸 알아요.

여러분, 알겠어요? 이번에 워싱턴 여러분 잘 알라구요. 워싱턴이 뭐냐 하면 세계의 수도라구요. 거기에서, 그 복판에 있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모든 기관장들이 전부 다 촉각을 곤두세운 가운데 망원경으로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그 자리에 서서 축복결혼을 하는데 북을 치고 야단하고 별의별 요사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미국내에 지금 정부 아닌 정부가 또 있다구요.

그런 안팎의 모든 가인 아벨적인 모든 것이 레버런 문을 치워 버리려고 했어요. 알고 보니, 알고 보니, 재판 걸어 가지고 조사를 해 보니 그거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통해 전부 다 조사해 보니 하나도 잘못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코너에 몰아넣어 가지고 보니 전부 다 몰아낸 모든 죄는 공산당이 만든 것입니다. 책이 수십권 되지요. 별의별 한국의 요사스러운 패들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재료로 쓰던 걸 내가 전부 다 반환해 가지고…. 한국에서 누가 반대했는지 다 이름이 나와 있어요. 일본의 누구…!

내가 지금 [워싱턴 타임스]를 움직이는 배후라든가 세계의 영향력을 중심삼고 왱가당 댕가당 전부 다…, 뭐라고 할까 사기 그릇, 벽돌이 깨지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나이라구요. 불쌍한 한국…. 조국이라는 이름이 원수예요! 내가 한국사람들이 원수예요. 그렇지 않으면 옥살박살 했을 거라구요. 그 누가 동정했어요? 이제는 힘으로 대결하면 내가 대결할 것입니다. 이론논쟁이면 이론으로 대결할 것입니다.

이론은 못 당해요. 뭐 세계가 옛날에 다 판정이 난 건데. 수많은 학자, 수많은 종교인이 문총재 죽이겠다고 별의별 사람이 안 찾아온 줄 알아요? 선생님한테 대판 붙었다가 다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그만하면 한국사람이 문총재를 자랑할 만해요, 자랑하지 않을 만해요?「자랑할 만합니다.」(박수) 자랑할 만해요, 안 해요?「합니다!」(박수) 한번 해 봐요. 자랑할만하다!「자랑할만하다!」

고맙다구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 여기 왔던 명단을 찾아가면 점심이라도 내고 저녁이라도 대접할 줄 알아야 되겠어요. 할래요, 안 할래요? 정신 없이 의자에 그 거룩한 분들 앉았구만, 나 이러고 있는데! (웃음) 할래요, 안 할래요?「합니다.」찾아가면 저녁밥이라도, 점심이라도…, 손자가 오든가, 사위가 오든가, 며느리가 오든가, 사돈 오는 그 이상 대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만 알고 가라 이거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일족이 망하지 않아요. 복 받아요.

2차대전 참전용사라고 할 때, 전부 다 뭐라고 할까, 영장받아 가지고 출전하는 기차를 타려고 하다가 안 타고 내린 사람도 출전용사예요, 아니예요? (웃음) 그럴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괜히 여기 불려온 게 아니라구요. 여기 불러줬는데 안 온 사람은 나 책임 안 집니다.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 대신 훈독회 하라구요. 일족을 중심삼고 저 휘하에 있는 이걸 나와 같이 이렇게 열렬히 훈독회 할 때는 나라가 살고도 남아!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

그러면 여러분들, 지금 문총재는 세계의 기반을 다 갖고 있어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대세계화시대의 세계적인 인물을 만들고 싶어요, 국가적인 인물을 만들고 싶어요? 뭐, 국회의원이든 장관이든 무슨 뭐, 도지사든 그럴 자신 있어요? 없잖아요! 나한테 맡기라구요. 알겠어요?「예.」왜 퀴즈…, 훈독회 해라, 훈독회. 3개월만 해보라구요, 아들딸한테. 자, 서로 하겠다고 싸움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민족이 희망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천신만고 일생에 쌓은 모든 보물함을 이 민족 앞에 풀어주는 것입니다. 누구든 전부 다 번역도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번역하지 못해요, 내 민족 앞에 통고할 때까지는! 그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오늘 이 생일을 중심삼고 7·8절에는…, 7월 8일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 땅 위의 안식하는 안식권, 천지부모 안식일을 선포하는 날입니다. 그래 칠십팔(78) 수가 다 의미가 있어요. 그 세계의 360만이면 사탄의 혈통까지 끝장이예요, 끝장. 방을 제끼면 전부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참석했던 사람은 말씀을 가지고 하나되는 날에는 내가 차 버릴 수 없고 옹호하고 하늘이 협조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생일날 이런 놀음하기 위해서 올라오기 위해서 수고한 건 미안해요. 아시겠어요? 감사해요, 감사드리는 거예요. (박수)

자, 여자들은 3시대의 있는 정성을 모아 가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3시대가 없으니까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까지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남편을 죽였던 죄를 사죄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때를 내가 다 해방시켜 줬어요. 여성운동, 여성해방운동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참된 오빠를 알게 되고, 참된 남편을 알게 되고, 참된 부모를 알게 되고, 참된 조상을 알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근본적인 본연의 우리 인류의 조상을 앎으로 말미암아 천년 만년 지나가더라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아야 그 전통이 문화세계를 창조하고 아담문화 단일문화권, 단일통일의 평화의 세계의 다리가 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판서하심) 뭐예요?「성약시대 선포.」오늘 이 생일날 저 본부에서 성약시대를 선포했어요, 성약시대를. 시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졌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결혼을 완성하지 못했어요. 신약시대에도 약속이 되었지만 실패했어요. 이것이 성약시대에 있어서 결혼이상(結婚理想)을 완결하는 것입니다. 왜? 아담에서 가정이 뒤집어졌으니 오늘날 3억6천만쌍은 아담가정 뒤집어졌던 것을 전부 다 해방시키는 최후의 축복이에요. 이걸 넘어간 후에는 아담시대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들이, 문총재가 전부다 본연의 사랑과, 본연의 생명과, 본연의 혈통을 중심삼고 직계자녀들을 자기 부모로서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와요. 그래 제1차 아담시대, 제2차 아담시대, 제3차 아담시대를 거쳐 제4차 아담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이것은 탕감이 필요한 때라는 거예요, 탕감이. 이제는 3억6천만쌍이 끝나게 될 때는 탕감이 필요하지 않은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자기 부모가 하나님 대신 축복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만민 전부가 자기 축복한 일족들을 중심삼고 천국 직행길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시겠어요? 1차, 2차 아담권 시대는 탕감이 필요했다 이거예요. 탕감이 필요하다는 것은 뭐냐 하면 사탄이 남아져 있다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더럽힌 흔적이 남아 있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혈통단절을 함으로 말미암아 흔적이 완전히 없어졌으니 에덴동산에서 축복할 수 있는 그런 해방적 자리에서 만민, 인류 전체의 가정이 평면도상에서 한꺼번에 축복받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담 한 가정이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를 맞아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 완성한 거기에서 자기의 혈대를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직계적으로 부식시킬 수 있는 해방시대로 가나니라! 이 시대를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라고 하나니라! 아멘.「아멘.」(박수)

축복가정과 영생

그 방대한 내용이 뭐, 이제 뭐 233권? 뭐 300권 넘을 거라구요. 그런 내용이, 벌써 50년 전에 이런 이야기를 했지만 전부가 맞아떨어져요. 어디에 가 도적질한 게 아니예요. 원고 없이도 말하면 전부 들어맞아요, 전문가니까! 아시겠어요?「예.」그러면서 때마다, 때마다 전부 다 기관마다 개인이 고개를 넘을 때 선포하는 것입니다. 개인이 승리한 건 사탄이 못 들어와요.

가정 승리권 선포! 사탄을 끊어 놓는 것입니다. 종족 승리권 선포! 민족 승리권 선포! 이제는 세계 승리권 선포를 하기 위한 천지부모 뭐라구요?「천주 안식권.」천주 안식, 하나님을 모셔 드려야 돼요!

구약시대는 제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이 올 길을 준비한 것입니다. 예수가 와 가지고 아들의 책임을 해 가지고 부모님이 올 길을 준비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와서 고생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의 그 날을 7·8절이라 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78회 생일과 연관관계예요, 이게. 그걸 뭐 설명하면 길다구요.

그 모든 것이 계획적이요 통계적인 그 길에 있어서 상충이 없는 결론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영어(囹圄)의 몸으로 지금까지 몰아내 가지고 투쟁해 나오던 사탄이를 전부 다 이긴다는 게 얼마나…. 사탄이 얼마나 지혜의 왕이에요.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 나한테 녹아난 거라구요.

그래, 여기 나와 설교하는 선생님에 대해서 반대하고 전부 다 이러던 모든 사람, 여기 참석하는 오늘 대해서 용서를 선언한다구요.「아멘.」(박수) 자, 이런 좋을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제일 문제가 문제되는 것이 뭐 어떻게 천국 갈 수 있는 그 헤게모니를 지느냐, 이게 문제예요.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하나의 모토가 있으면 그 모토를 중심으로 붙들고 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그런 내용에서 지금 말하는 것이 축복과…, 그 '축복과 영생'이란 '축복가정과 영생'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것은 원래 해설을 하면 참 재미있는 데예요. 역사가 다 풀리고, 이 한걸음에 역사가 다 풀릴 수 있다구요. 여기에 왔던 사람들, 선생님이 자기들 도·군·면 같은데 가면 다 환영할래요?「예.」소리가 나쁘지 않네! 그러면 여러분이 좋아요. 여러분이, 민족이 산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제목이 '축복과 영생'….(문선명 선생 말씀 훈독대회에서 부모님께서 특별말씀으로 강연한 '축복과 영생'을 다시 훈독하심)이 '축복'하면 통일교회에서 국제합동결혼식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생….

『세계인류는 말세에 살고 있습니다. 말세입니다. 아까 말할 때 청소년이,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전부 다 뿌려 가지고 가정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끝날에는 그 수확시기니 만큼 전세계의 청소년 문제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간섭할 수 없었던 것과 같이 어느 누구 정치, 경제, 문화, 어떤 교육, 종교단체가 손을 못 댄다고 다 손을 들고 있어요. 이거 손 들고 있다는 것입니다.』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 알겠어요?「예.」말세예요, 말세. 『세계인류는 말세에 살고 있습니다. 왜 지금 세계의 가정들이 깨져 나가고 있습니까? 아버지 어머니, 자녀들이 원수가 되기도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참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그렇지요? 참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제일 중요한 것은 영생문제를 모르기 때문입니다.』영생 알아요? 영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누구예요? 기독교도 아니예요. 그것 가지고 안 된다구요.

『영생문제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영계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이거 사실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입장에서 이것을 최후의 여러분에게 경고하는 내용의 말씀으로서 이 말씀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영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죄를 지으라고 해도 안 짓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살라고 해도 그렇게 살지 않습니다. 이것을 모르면 기독교를 믿든 무슨 종교를 믿든 절대로 천국에 못 갑니다.』영생개념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천국을 갈 수 있겠습니까? 못 갑니다. 못 가는 거예요. 『참사랑은 생명을 투입하지 않고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이것을, 영생문제를 알기 위해서는 생명을 기울여야 된다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예수님 말씀과 마찬가지로….

『이 영생문제와 연결이 안 되면 사회혁명도 불가능합니다. 현재보다 더 피폐(疲弊)하고 몰락된 환경으로 떨어지려면 누구나 그 자리로 안 가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영생문제, 영원한 생명문제로 하게 될 때에는 환경적 여건을 모두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가 그래서 위대한 것입니다.』문총재같은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영생문제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영생문제의 개념만 딱 지어놓으면 그것이 사실이라는 주관이 서게 되면 자기 아들딸과 가족 전체를 끌고 가게 되는 것입니다.』안 그래요?

신앙길은 영원한 세계의 생활을 위한 준비

『지금까지 종교가 그런 사상계를 포괄해 가지고 환경에서 습관성으로 엮어진 현재의 문화배경이 된 틀거리를 전부 소화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영생이란 개념을 지어 놓지 못했기 때문입니다.』영생이 필요한 거예요.『기독교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도 지금까지 신앙해 나왔더라도 끝날이 되어 환경이 변하면 변할수록, 환경이 복잡해져요. 변하면 변할수록 전부 다 희저어 버리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영생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생문제에 있어서 자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생명을 내놓고 환경을 넘어 갈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거기에 소속되어 사방을 돌아보면서 현재의 생활방편에 따라 그 길로 떨어져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현실이 그래요, 여러분들!

『신앙길이라는 것은 지금 살고 있는 인생살이, 육신생활의 준비가 아니고 영원한 세계의 생활을 위한 준비라는 신념만 가지게 되면 그건 내버려두더라도 되는 것입니다. 간섭 안 해도 돼요. 사람은 시일이 가까울수록, 40이 넘고 50이 넘을수록 죽을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영생개념을 놓고 심각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한번 죽는 거예요. 죽는 거요. 죽는 거요! 죽음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이거예요.『사랑이라는 것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희박해지지만 영생개념만 집어넣으면 나이가 많아질수록 점점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 이름만이 앞으로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악한 환경, 혼란된 변화가 얼마나 빈번합니까? 그러나 영생개념만 철저하면 빈번히 변하는 환경을 뚫고 넘어갈 수 있고 어떠한 곳에서 희비극이 부딪혀 오더라도 모든 것이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 길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참사랑의 대상인 아담 해와를 참사랑의 파트너로 짓지 않았어요? 그건 뭐, 틀림없다구요.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참사랑의 대상을 이루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말만이 아니고 실감해야 되고 또 체휼해야 됩니다.』생각만이 아니예요. 실감을 해야 되고 체휼해야 된다구요. 『참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하냐 하는 것만 느껴지게 되면 이 길을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생활할 때 주목해야 할 것은 어떻게 영생의 개념을 집어넣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집어넣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집어넣는 데에도 이론적으로 그것이 적중하게 들어맞을 때 마음에 '꽝' 울리고, 육신까지 제일 가까운 격위로 하나될 수 있는 사람들은 청소년이라는 것입니다.』이렇게 양심에 느끼는 그것을 전부 다 반응해서 하는 사람은 청소년이예요.『열여섯 살 이전에는 타락 전 본성의 기준을 백퍼센트 환영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열여섯 살 이전에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이니까 본성의 기준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시대에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와 하나님과의 불가피한 관계를 아는 것입니다. 그 관계가 왜 불가피하냐 하는 것은 그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는 영생개념을 집어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살 것 같습니까?』얼마나 살 것 같애요?『전부 다 칠팔십년은 다 살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요? 그 전에는 죽는다고 생각 안 합니다. 여러분들은 욕심쟁이예요.』자신 있어요? 욕심장이라는 것입니다.『내가 80세에 죽거나 100세에 죽을 거라고 절대 믿는다 해도 내일 죽을지 오늘 죽을지 모르는 것입니다. 밥 먹다가 죽을지 또는 오늘 저녁에 신발을 벗고 들어와서 잠자다가 죽을지 알 수 없습니다.』안 그래요?

『여러분의 생각에는 '아, 내 나이가 젊었으니까 이제부터 적어도 40년, 50년은 산다.' 그런 욕심을 다 갖고 있지요? 하나님한테 보증받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1년 이내에 죽을 것이라고 생각하라구요.』미안합니다. (웃음) 이런 게, 그런 실례의 말이 어디 있어요? 그래도 들어보라구요, 미안하지만.

『이 짧은 기간에 준비를 다 해야 합니다. 그런 관념을 갖고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잡을수록 행복한 것입니다. 짧게 잡을수록 손해를 안 봅니다. 짧은 기간에 참되게 준비한다면 그 내용이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집을 짓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영생문제

그러면 그 짧은 기간에 하나님을 사랑해 봤느냐?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사랑을 하고 싶은데 사랑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사랑하라 하시는 거예요. 인간세계에 사는 동안 모든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 앞에 소개시키기 위해 24시간 정성들여 퍼부어 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살다 죽으면 그것이 영원한 생명의, 거기는 주체가 된다구요,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그 말이 그 말이고 어렵기 때문에 재산으로 갈았어요.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몇 살까지 살다가 가겠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당장에 죽을 자리로 나간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다면 뭘 남겨야 하겠지요. 하늘이 나를 칭찬할 수 있는 뭘 남겨야 하는데 자신 있어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바빴어요. 일생이 바빴어요. '세월아 가지 마라. 밤아 전부 다 밝아라.' 이거예요. 뭘 남겨야 하는데 자신 있어요? '자는 시간이 아깝고 먹을 시간이 아깝게 생각된다구요.

걱정하려야 걱정할 새가 없다는 것입니다.』안 그래요? 심각하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심각하다구요.『일생과 영원의 문제인데 그 일생을 짧게 잡을수록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을 얼마나 사랑하느냐. 개인을 얼마나 사랑하는 사람이 되겠느냐. 그 다음에 가정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씨족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이렇게 개인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씨족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온 인류를 사랑하기 위한 재료(材料)인 것입니다.』가정을 사랑하고 종족·씨족을 사랑하는 것은 인류를 사랑하는 재료로써 사용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들을 사랑하는 것은 전체를 사랑하기 위한 교재(敎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 우리 일생에서 손해 안 보는 거라구요. 지극히 지혜로운 생각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세계를 추구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추구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영원한 생명과 더불어 영원한 사랑과 일치되기 위해서 하나님의 기쁨과 나의 기쁨이 만나 둘의 기쁨이 아니라 하나의 기쁨으로 느낄 수 있는 결착점을 찾아가는 것이 신앙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 개체가 얼마나 전진적인 사랑과 생명을 지니고 사느냐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우리가 오관을 통하여 느끼는 감각의 일체를 통합하여 이 생명 또는 참사랑과 어느 정도로 관계를 맺고 사느냐 하는 데에 따라 인간으로서의 얼마만큼 가치를 지니고 있느냐 하는 문제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자신들이 생명력과 가중된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인관계를 맺고 사회생활을 해 나왔느냐 하는 문제를 다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에 그러한 자리에 서 있지 못하다 할진대 그것은 정지하는 것이 아니면 후퇴하는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일생(一生)만이 아니라 영생(永生)한다는 것입니다. 종교는 지금까지 지구성에서 없어지지 않고 문화배경과 풍습이 다른 모든 환경을 거쳐오면서 세계적인 판도를 확대시켜 나왔습니다. 그것은 사람은 일생이 문제가 아니라 영생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이 세상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더불어 생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생이 100년 이내의 짧은 생애이지만 생애를 한계로 하여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한계선을 극복해 가면 한계로 삼던 이 모든 지구촌의 생활을 넘어 초연한 자리에서 생존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는 엄연히 실재하지만, 없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고통 가운데서 신음하며 사는 인류를 동정하고 돕기 위해서는 가상적인 영생론을 주장해야 하고 그것이 만약 없다면 가상적으로 만들어서 위안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가상적인 신(神)을 중심삼은 이상국가 형태를 추리해 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고 해도 종교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도 종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상적으로 추리된 종교이론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누가 만족을 느끼겠습니까? 있다고 단정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있다' 하는 것이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있다' 하는 그 정함은 영원 전부터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근본부터 그렇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밝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영생문제와 더불어 종교문제를 중심삼고 신 문제(神問題)까지 해결해야 됩니다. 이런 제반문제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어떠한 존재로 지었느냐? 하나님의 절대 유일의 가치가 될 수 있는 참사랑의 대상자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지금 인간의 한 생명의 가치가 얼마나 됩니까? 몇 푼이나 돼요. 그런 무가치한 인생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앞에서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가치, 참사랑의 대상권을 갖추어 남자를 지었고 여자를 지었다는 놀랍고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영생이란 참사랑에서부터 시작한다

사람은 참사랑에서 나서 참사랑에서 커 가지고 참사랑에서 살다가 참사랑에서 죽습니다. 그런데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 주체되시는 그 분이 영원·불멸·유일하니까 그 앞에 대상적인 참사랑의 자리에 서게 될 때에는 영생하는 것입니다. 영생이란 논리는 여기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생명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서부터 시작한다는 말이에요.

오늘날 이 땅 위의 제일 참다운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과 안팎으로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자녀의 입장에서 완전히 참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참다운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생활, 참생활을 참된 인생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최고를 바라고 있습니다. 인간이 최고의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은 나의 것이 됩니다. 또 나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 자신과 하나되니 우주는 누구의 것이 되는 것입니까? 내 것이 됩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면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제일 사랑하고 제일 귀하게 여기는 물건이 있다면 그것을 하루 혹은 10년이나 100년쯤 같이 지낸 후에 집어 던지게끔 지었겠어요, 영원히 같이 있게끔 지었겠어요? 영원히 함께 있도록 지으신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태어났다가 죽으면 그만이면 좋겠어요, 영생해야 되겠어요? 영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 사람은 절대자 하나님에게 절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좋아할 수 있는 상대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가치가 이렇게 고귀한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영생을 바랍니까, 안 바랍니까? 막연하나마 영생을 바라고 있습니다. 자기에게 귀한 물건이 있으면 피난가게 될 때 그것을 가지고 가요, 안 가지고 가요? 가지고 갑니다. 그것을 자랑하고 싶어합니다.

그것을 하루 이틀 자랑하다가 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죽게 되면 그것을 자기 후대에게 남기고 싶어합니다. 영원히 남기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영생하신 절대자라면 그분이 사랑할 수 있는 대상도 영생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고로 영생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절대자인 하나님은 영생하는 가치를 지닌 사람, 사랑하는 아들딸을 찾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지으신 걸작품으로서 하나님을 닮아났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하시니 우리도 영원한 성품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우리 마음은 늙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은 늙지 않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영생을 해야 그 걸작품으로서 존재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영(靈)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신령 영(靈)자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할 때 이 영(靈)자를 쓰는 것입니다. 사람은 영생해야 됩니다. 영생의 논리를 어떻게 찾아요? 하나님은 지혜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만약 하나님이 사랑이념을 안 세웠다면 하나님은 고독단신이요 희로애락을 느낄 수 없는 하나님일 것입니다.

사랑이 절대적인 사랑인데 이 사랑을 잃어버리신 하나님은 역사 이래의 그 누구도 체험할 수 없는 심각하고도 기막힌 자리에, 절대적인 비참한 자리에 선 것입니다. 누가 위로할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위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본연의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꿈꾸던 소원인 참사랑의 이상적 파트너를 재생시켜 가지고 그것을 품고 천리만리 이동하면서도 더 빛나게 단장하고 더 아름답게 표시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우주를 그들을 위해 화답하게끔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데서 영생논리가 성립돼

보라구요. 대기권에 절대 저기압권이 있으면 고기압권이 생겨 가지고 자동적으로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 지혜의 왕이예요. 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느냐? 자동적인 순환환경, 순환원리를 통하여 영원한 회전이 시작되기 때문에 영생논리가 이론적으로 설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파이프 안에 들어가 가지고 자꾸 투입하면 자기까지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자동적인 순환운동이 계속하게 된다는 것입니다.『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데서 영생의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는 망하지 않아요.』이걸 알아야 돼요.『위하는 데는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아요. 작은 데서 큰 것으로 성장해 가지고 큰 것이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안으로 들어가 핵(核)이 되는 것입니다.』뼈가 생기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참사랑의 파트너를 구한다고 하면 누구를 갖다가 세울 것이냐 할 때, 그것은 틀림없이 인간이라는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지중에 유인최귀(萬物之衆 唯人最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주의 영원한 참사랑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게 될 때 그 참사랑과 하나된 참사랑의 파트너는 영생한다는 논리가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영생이라고 하는 것은 자동적인 산물(産物)입니다. 우주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은 '산물'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영생은 여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 영생논리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는 종교에서 지극히 귀중한 이야기입니다. 남자에게 영생이 있고 여자에게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에 영생이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말하기를 '예수 믿으면 영생한다'고 합니다. 말은 좋습니다. '그렇다면 영생은 어떻게 하는 것이냐' 하면 '영생을 어떻게 해. 그렇게 하는 것이지.' 합니다. 영생이라는 것은 계속적인 작용을 이어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인생길을 영원히 갈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심장이나 동맥 정맥 같은 순환기관이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고, 신경계가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고, 대뇌 소뇌의 모든 작용이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막대한 소모가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영생하느냐고 물으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뭐 예수를 믿으면 영생해요? 믿으면 구원받아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만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이걸 알아야 돼요. 믿음 가지고도 안 돼요.

하나님의 창조원칙으로 볼 때 참된 사랑만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동반자이기 때문에 그 참사랑을 가지면 영원히 살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 참사랑권 내에 들어가 있으면 영계나 지상에 살게 될 때에 자기가 어디 가서 살 것인지 다 보게 되는 것입니다. 다 안다는 말이에요.

『여러분, 대양(大洋)을 다니는 큰배가 파손될 위험성이 생기게 될 때에는 그 배 안에 살던 쥐들이 전부 닻줄을 타고 육지로 도망간다는 이야기 들어봤지요? 미물(微物)에 지나지 않는 동물도 미래의 자기 생사지권을 가려 갈 줄 아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그렇지를 못합니다. 이게 타락 때문입니다.』타락했기 때문에 모른다 이거예요.『이 타락의 탈을 어떻게 벗느냐 하는 문제가 곧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핏줄을 어떻게 해탈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해탈(解脫)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해탈이라는 말은 벗어난다는 거 아니에요? 완전히 벗어나 관계없는 자리에, 자주적인 입장에 선다는 말입니다. 누구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 중심삼고 모든 걸 행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영생, 나는 영생하는 사람이다, 그 다음에 참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다, 생명과 참사랑을 나는 여기에서 실천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내가 여기에서 무엇을 하든지 하는 일들, 공장에서 일하거나 무엇을 하는 것이 영생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재료들이라는 것입니다. '영생을 훈련하고 영생을 키우는 훈련 재료를 생산하는 것이 내가 하는 일이다.' 생각하라는 것이에요.

여러분들에게 영생과 참사랑은 언제나 필요한 것입니다. 영원히 필요한 것입니다.』언제나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영원할 수 있다.' 한번 해봐요. 우리는 영원할 수 있다!「우리는 영원할 수 있다!」놀라운 말입니다.『'우리는 영원할 수 있다, 영생을 바란다! 영생을 바라는데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이냐?' '참사랑이다!'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다 변합니다. 환경적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변하지 않은 이유

그러면 왜 참사랑은 변하지 않느냐? 참사랑은 모든 생명력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생명의 중심이 되어 있어요. 남자 여자, 모든 식물 동물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살아 있는 한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환경적으로 다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참사랑은 모든 생명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왜 변하지 않느냐?』둘째 번이에요.『참사랑은 이상적인 요건의 중심의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모든 이상적인 필요로 하는 그 중심을 찾으려는 게 참사랑이에요. 그 중심은 그 주위가 전부 다 없어지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셋째 번은 참사랑은 우주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과 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아 있는 한 참사랑도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무엇이냐? 여러분이 결혼할 때에 결혼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안 바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건 누구를 닮았어요?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도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누가? 윤박사, 누가? 누가? 윤박사가? 다 그렇지요? 그래 사람이 얼마나 귀해요. 하나님보다 높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그런 조화와 위대한 업적을 남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아버지라면 그 아버지는 절대적으로 행하지 않으면서 그 아들딸 앞에 절대적으로 행하라고 명령할 수 있어요? 명령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의 상대를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신다는 원칙을 놓고 볼 때에 인간의 가치가 최대의 가치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보다 높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최고의 것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만인 평등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이거 귀한 말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

천상의 높고 귀한 자리에서 이 우주를 바라보고 관리하고 주관하게 되어 있지, 다른 무엇을 바라보고 목이 끌려 다니고 복종하고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 마음이 그렇지요? 해방된 마음입니다. 어느 누구의 지배를 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만민 평등입니다. 참사랑의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의 자리, 하늘나라의 보좌에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버지가 80이 넘고 100살이 되었다면 아들이 80이 되었다면 친구가 되지요?「예.」마찬가지예요.

참사랑 때문에 인간을 지었다 할 때에 영원하신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 영생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참사랑에 일치된 인간이 영생한다는 것은 자연적인 논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생하려면 그 참사랑권내에 살아야 합니다. 지금은 타락한 거짓 사랑권 내에 살아요. 참사랑에 의해서 영생이 가능합니다. 왜냐? 창조의 출발, 동기, 과정으로부터 모든 목적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과정을 통해서 결과가 나온다구요.

자기의 몸 마음이 완성이라는 것은 참사랑에 속하는 것에 의해서 근본적으로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한의 근본, 원인으로부터 과정, 그것으로부터 이상의 결실을 맺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밖에 없다구요. 참사랑에 의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영존(永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영존하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영존하는 거예요? 영생은 참사랑에 의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생의 환경을 이루는 데는 참사랑의 환경을 중심삼고 생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실체권을 갖는데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실체적인 체휼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느껴야 돼요.

사랑의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빠르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영계의 어디에 계시는지 확실히 모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이와 같은 절대적인 센터, 사랑의 센터라는 관념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 참사랑의 힘은 가장 빠른 참사랑의 힘인 것입니다. 그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여러분, 이게 귀한 말씀입니다.

사랑의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빨라요. 빛의 속도라든가, 이게 전기의 속도도 그렇지만 1초 동안에 3억미터, 지구의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속도로 가지만 사랑의 속도는 그 몇천 배 이상 빠를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기 때문에 어디에 제일 좋은 곳이 있다, 출발하게 되면 참사랑의 존재들이 먼저 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돌아가지 않아요! 우주의 공간 별세계든 뭐든 직통하는 거예요.』직통. 직단거리예요. 위로부터 직단거리예요. '직단거리' 하게 된다면 89도, 이게 직단거리예요? 직단거리가 아니지요? 91도도 직단거리가 아닙니다. 완전히 이건 90도 외에는 없다는 말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이 가는 90도, 완전히 수평을 중심삼고 수직, 90도!

왜 그게 그러느냐? 모든 게 같아요. 동서남북이 다 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이 레버런 문이 제일 고심한 문제예요. 영계에 들어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의 말이에요.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과 인간의 절대적 사랑이 어느 점에서 이것이 결착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알겠어요? 그럴 때 답이 뭐냐 하면 안 가르쳐 줘요. 답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인데, 머리 좋은 문총재가 모르는 게 아니예요. 머리 좋은 문총재는 그걸 발견했다구요.

직단거리는 91도도 아니고 89도 아니고 90도면 다 풀리는 거예요. 상하, 전후, 좌우가 전부 다 90각도다! 그래야만 완전 구형이 발생되는 것입니다. 이 구형 가운데 중심에 하나님이 정착해요. 이건 점밖에 없어요. 수많은 구형을 중심삼고…, 구형이 왜 이상적이냐 하면 구형은 언제 어디에 서더라도 수직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수직, 언제나 수직을 맞추는 것입니다. 어느 표면, 어느 구형의 단면을 거쳐도 그것이 전부 다 완전히 둥글다면 서는 날에는 90각도입니다. 그 선 자리는 수평을 중심삼고 90각도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하, 전후, 좌우가 완전히 구형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형을 닮아서 이 우주의 존재들은 전부 다 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태양도 둥글지요? 달은? 달은 뭐예요?「둥급니다.」달도 둥글고 별은?「둥급니다.」별은 '동글다'고 해야 돼요. 전부 다 둥그러면 형제끼리 되어 조금 작은 것이 있어야지요. 알겠어요?

사랑의 속도를 전부 다 추구해요. 지구성 저 끝에서 아들이 유학하다가 무슨 사고가 있으면 어머니 꿈 가운데 알아요. 벌써 몇십 번이라도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제일 빠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체험하고 온 사람은 이 대우주 공간…, 이 태양계만 하더라도 태양계 1천억 개를 가진 대우주인데, 그런 대우주를 순식간에 왕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아프게 되면 뭐 시공을 초월해서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직단거리로 가니까. 모든 것에 대해 직선이기 때문에 방해를 전부 다 뚫고 오는 것입니다. 뭐 영계에 대한 이야기를 좀 했으면 좋겠구만 다 미칠까봐 이야기를 못해요.

『그래서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왜 문선생이 이런 것을 강조하느냐? '문선생'이라면 공적 이름입니다.』자기가 자기를 선생님이라고 하는 그런 이야기는 실례가 아니예요. 공적인 이름이라구요. 알겠어요? 내 이름은 문선명입니다. 이건 문선생이라는 말이 지금까지 자고로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우리 통일교회 식구는 전부 다 공인을 싫어하기 때문에 대통령, 무슨 장관, 그런 이름까지 그걸 높여서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과 영생과 참사랑을 알아야

『왜 문선생님이 이런 것을 강조하느냐? 그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영원한 세계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영원한 세계를 알면 어떻게 함부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맞지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제멋대로 살 수 없어요.

『첫째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둘째는 영생을 알아야 되고, 셋째는 참사랑을 알아야 합니다.』참사랑은 사망권 내 아까 해와가 자기 남편 셋을 죽였다는 한 이야기가 뭐냐? 세 번 죽었다 살아나더라도 전부 다 이 타락권을 넘어서야 돼요. 그걸 말해요. 타락권을 넘어서지 않고는 참사랑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없어요. 그래서 성경의 예수님도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 그냥 그대로 살겠다는 사람은 죽는 거고, 이걸 극복해서 넘어가면 산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치는 이러한 타락권이 있기 때문에 가르쳐 준 진리의 내용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영원한 세계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영원한 세계를 알면 이렇게 함부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둘째는 영생을 알아야 되고 셋째 참사랑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들은 투입하고 투입하는 데서 시작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투입입니다. 100퍼센트 이상 투입입니다.』자기 생명을 100퍼센트 이상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100퍼센트 이상 투입하는데 영생이 있습니다. 영생은 거기서 하나님과의 생명과 하나님과의 사랑이 그 타락권을 넘어서부터 시작한다는 말이에요. 투입하는데서 영생이 있습니다. 참사랑을 가지지 않는 영생이 없습니다. 영생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연히 그렇지요.

앞으로 세계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첫째는 이타주의(利他主義), 이타주의예요. 위해서 하는 것, 위해서 사는 거라구요. 이것으로 세계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전부 다 개인주의지요? 전부 다 끌어당겨요. 끌어당겨요. 사탄이 천리의 대도(大道)를 투입해서 위해 살 수 있는 세계를 반대로 끌어냈기 때문에 끝날에는 전부 다 개인주의 멸망세계로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우주를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자기 가정까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다 잃어버리고 전부 다 히피 이피 되어 가지고 비 오고 바람 불고 눈 오게 될 때 갈 곳 없으니 전부 다 자살하는 사람들의 수가 많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첫째는 이타주의이고 둘째는 참사랑이요 셋째는 영생입니다. 이것으로 세계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이것의 반대는 이자주의(利自主義), 이로울 이(利), 스스로 자(自), 이자주의, 이기주의(利己主義)는 사탄 편과 통하는 것입니다.』이게 사탄의 결실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라구요? 자기의 생명 이상을 투입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사는 생명적인 모든 것을 투입해 생명적 이상권, 타락권 내의 생명권을 다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명 이상을 투입해야 돼요. 생명 이상 투입되지 않는 곳에는 참사랑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가서 생명과 재산과 통일교회의 모든 정성을 퍼부었지요? 여기서부터 참사랑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착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이 성립이 안 되면 영생은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의 악한 생명의 최고의 기원은 사탄의 피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이거 사탄의 피로 받은 거예요. 사탄의 혈통입니다. 사탄에 속한다구요. 사랑도 사탄의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참사랑은 이 이상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기를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계명이니라' 했습니다.

이 말은 뭐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라'고 하는 것은 생명까지 걸라는 거예요. 이것이 제1 계명입니다.』생명을 걸고 전부 다 담판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제2 계명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게 뭐냐? 생명을 걸고 참사랑 하라는 거예요. 생명을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 생명을 걸지 않으면 안 되느냐? 생명을 걸지 않으면 첫째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고, 둘째는 사탄의 환경을 벗어날 수 없고, 셋째는 사탄의 혈통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 세 가지입니다. 사탄의 환경을 벗어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사탄의 혈통은 어쩔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생명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참사랑만이 이 모든 걸 극복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에게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시간개념이 없다는 것은 영원히 끝이자 시작이라는 그 말입니다.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더라도 싫지 않도록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하나님이 안식하실 수 있는 본 바탕이 뭐냐? 그런 것이 문제가 돼요. 그것이 뭐예요? 전지전능하신 능력 가지고 가능하냐? 안 되는 것입니다. 전지전능 가지고도 안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힘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 하면 '오냐!' 한다는 거예요. 그 외에는 하나님께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 창조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사랑이상을 완성하려면 자기 혼자 안 되는데 그 완성시킬 대상자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완성시키는 데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놀라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더라도 뭐 부족함이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과 같이 있는 곳이 영계와 직결돼

우리는 결국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영계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사후의 세계라고 대개는 말하지만 사후의 세계가 아닙니다. 왜 사후의 세계가 될 수 없느냐? 참사랑과 관계되어 있는 세계이기 때문에 사후의 세계가 아니에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한 것이기 때문에 내가 참된 사랑의 자리에 서 있게 될 때는 지금 여기가 영계입니다. 지금 그 참사랑과 같이 있는 곳이 영계와 직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참사랑이 위대한 것이에요. 하늘나라의 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간격을 메워 가지고 전부 다 공통적인 가치의 생활권에서 그것을 체휼할 수 있기 때문에 영계라는 것입니다. 사후의 세계도 갔다 왔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종적인 구형운동을 해야만 상하·전후·좌우가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종(從)은 종(從)이고 횡(橫)은 횡(橫)이 되어 합하지 않는다면 상하, 전후, 좌우 전체가 화합이 안 되는 거예요. 통일이 안 벌어집니다. 참사랑만이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이상세계(統一理想世界)를 논한다는 것도 원리관에 일치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끌어 주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숨을 쉰다구요. 참사랑의 호흡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주의 박자를 맞추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주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영생이 있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여러분들이 여기까지 가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호흡권 내에 들어가서 '휙!' 모든 걸 넘어가는 거예요. 참사랑의 숨을 쉬는 것입니다. 우주의 맥박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아, 나 싫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박자가 어울릴 때에는 서로가 참으로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방향이 다 다르지 않습니다. 한 방향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한 한 방향이에요.

영계도 육계도 참사랑을 따라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종적인 참된 사랑의 주축(主軸)을 중심삼고 환경적 여건은 자기 스스로 박자를 자동적으로 맞추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접하게 되면 누가 컨트롤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박자를 맞춘다는 거예요.

공통분모가 뭐냐 할 때에 과거의 사람도 현재의 사람도 영원성과 동반할 수 있는 자격이 무엇이고, 우리 인간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그 모든 욕구의 요인이 뭐냐 할 때에 그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전부를 대신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데데한 사랑이 아닙니다. 참된 사랑입니다. 속된 사랑이 아니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종횡을 통해 90도를 갖추어 가지고 어디든지 각도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동양 집에도 맞고 서양 집에도 맞고, 남쪽형 집에도 맞고 서쪽형 집에도 맞고, 오색인종 문화배경 모든 종교 배경이 전부 다 다르더라도 이 길을 같이 갈 수 있는 것, 그게 바로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것이 같이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50억 이상의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많지 않은 거예요. 이 '축복'이라는 말은 통일교회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말이고, 그 축복이란 말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축복결혼 행사를 해 나왔습니다. 소위 국제합동결혼식, 아시죠? 그걸 말하는 거예요. 앞으로 인류는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모든 인류는 축복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가정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새로이 축복을 통해 바로잡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에덴에서 청소년 윤락, 가정파탄이 벌어졌기 때문에 끝날에 있어서 세계적 청소년 윤락, 세계적 가정파탄을 수습할 길이 없어요. 이것은 참부모가 와서 축복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축복의 문을 통해서 뒤집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청소년 문제·가정문제를 해결해 줌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는 말이에요.

수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지만 그 기독교 자체도 축복이라는 문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로 갈 수 없다구요. 죽어 보라구요. 이렇게 말하는 기독교에서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독선적인 발언을 많이 한다고 불평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 또 그런 말을 하는 사람도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그 사람들의 말이고 통일교에서 말하는 축복결혼은 타락한 인류에게 있어서는 반드시 가야 할 길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고 영계와 육계를 연결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되는 것이 이 축복결혼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축복결혼과 영생은 참부모로부터

3억6천만쌍만 끝나게 된다면 남자 여자 가정적으로 7억2천만 명이에요. 한 집에 네 사람씩 보게 되면 30억 인류가 넘는다구요. 가정 중심삼고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뭐 나라를 만드는 것도 문제가 없고 종족편성, 국가편성, 세계편성, 지상천국 편성이 일시에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만큼 끝날이 가까이 왔는지 아시겠어요?「예.」사탄 혈대 단절!

오늘날 일반 종교를 믿는 사람은 '구원'하게 되면 개인구원을 생각합니다. 잘 믿으면 자기는 천당에 간다고 믿는 입장이지요. 그러나 미래의 하나님의 이상을 두고 볼 때에 천국은 혼자 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통일교회는 가정천국, 국가천국, 대통령부터 국회 전체가 축복을 받으면, 남북한이 받게 되면 7천만 국민이 일시에 천국화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참사랑 이상을 찾아가는 무리들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대변자로서 서기 위해서는 참사랑 이상을 내 몸에 현실에 지녀 가지고 그 참사랑을 얼마만큼. 횡적인 세계에 부식시키느냐, 씨로서 뿌리느냐 하는 여기에서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서로 주고받으면서 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자라간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참사랑의 열매를 맺어 가지고 그 부부가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에 하나님의 영원하신 참사랑권 내에 품겨 하나님과 한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모든 하나님의 전체 소유는 내 소유가 된다는 거예요.

사람은 이 땅 위에서 껍데기가 전부 다 늙어 가지만 부부생활을 하고 참사랑하면 할수록 영인체는 젊어간다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인간이 오래 살면 살수록 내적 인간인 영인체는 최고의 원숙한 미남 미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육신이라는 껍데기는 옷과 같이 벗어 버려야 되겠는데 이것이 젊어서 달라붙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 이것을 분립해 가지고 완성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늙으면 외적인 면인 껍데기는 전부 다 망쳐지지만 내적인 알맹이는 단단해져 가지고 미래의 상속자가 되고 미인이 되는 것입니다. 가을 알밤송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알밤송이 알지요? 그 껍데기가 세 껍데기라구요.

하나님을 직접 사랑하기 전에 여러분들의 발 앞에서부터 여러분이 먹는 음식을 사랑하고, 음식을 사랑해야 돼요. 물질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여러분의 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한 물건을 먹고 자란 몸뚱이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작은 데서 큰 데까지 만물을 사랑함으로써 만물의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내 몸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제1의 부모는 여러분을 낳아준 부모이지만 제2의 부모는 지구입니다. 땅이에요. 이 땅입니다. 여러분들은 땅으로부터 여러분의 육신이 클 수 있게끔 요소를 공급받은 거예요. 땅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땅이 육신의 제2 부모예요. 제2 부모를 거쳐 제3의 부모에게로 들어가는 것이 죽음이라는 과정입니다. 제3의 세계가 없는 게 아니예요. 죽음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시집가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라구요.

제3의 부모에게로 가는 데는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3의 부모에게 돌아가려면 본래의 부모였던 하나님의 모양을 닮아야 됩니다. 따라서 결혼은 왜 하느냐? 하나님의 모양을 닮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二性性相)으로 계시는 분으로서 각 일성(一性)이 합체화된 일체적인 존재이시고, 그 하나님의 분성적인 인격 자체들이 남녀이기 때문에 그들이 합성일체화하여, 씨와 같이 되어 하나님의 본성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은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간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그 씨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도리인 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나면서부터 참사랑을 받고, 자라면서부터 참사랑을 목표로 해서 바라보고, 살면서도 참사랑을 중심으로 살며, 가면서도 참사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의 길을 위하는 결혼의 목표를 중심삼고 찾아가지 않으면 영생의 방향이 틀려진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결론이에요. 결혼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에서 하면 영생길이 열리게 된다는 거예요.

축복결혼과 영생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 참부모와 참사랑으로 일체되는 것은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가 완성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결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태어난 곳은 인류의 조국이 되는 것이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출발지가 되는 것이요,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맞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망할 수 없고 전성(全盛)의 시대로 발전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백성은 훈독회를 통하여 참부모와 초국가적으로 일체를 이루어 만국의 승리권을 자랑하는 나라를 이루소서, 아멘!「아멘.」(박수)

한국은 망하지 않아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많은 핍박 과정을 거쳐 나온 것은 하나님이 인도한 것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세계는 이제 레버런 문 앞에 모든 정치·경제·문화인들이 초점을 맞춰 주목하고 있는 것이에요. 대한민국이 신앙의 조국이 되고 통일세계의 모국이 되기 위해서는 요 초점 맞춘 그 자리를 빼앗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빼앗길래요, 차지할래요?「차지하겠습니다.」차지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환영해 보라구요!(손 듬)「아멘.」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비나이다, 아멘!「아멘.」

축도

​흘러가는 세월 가운데서 한 존재라는 것은 미미한 티끌만도 못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대우주 가운데서 영장(靈長)의 권리를 갖추어 넘겼던 아담 해와의 그 위신이 얼마나 고귀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황공하기 짝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본연의 부모 앞에 위신과 체면을 세우지 못하고 이상적인 가정에서 바라는 효자의 도리, 이상적인 나라에서 바라는 충신의 도리, 이상적인 세계에서 바라는 성인의 도리, 이상적인 지상·천상천국의 완결을 바라는 하나님 앞에 성자의 도리를 바라셔 가지고 성자의 권위를 갖춘 그 자리에서 모든 우주를 상속하시려는 하나님의 높고 크고 넓은 뜻이 있음을 통일교회의 무리들은 알고 있습니다.

'나' 할 때는 대한민국의 '나'가 아니고 온 천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모든 국가, 모든 민족, 모든 가정을 대표하고 모든 개인의 대표자라고 자각할 수 있는 의식적인 존재의 권한을 부여받음도,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불러 세워서 참부모로 말미암아 훈련받음으로 그 자리까지 생각할 수 있는 존재성을 갖춘 것만도 감사하올 뿐이옵니다.

저희들이 가려 나가야 할 축복의 혜택이 이 우주사적인 내용의 전통적인 사랑과 인연되어 있다는 사실, 절대사랑의 개인기준과 절대사랑의 가정의 기준과 절대사랑의 종족의 기준과 절대사랑의 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그 연결된 기준이 한 가정권 내에서 결속되어서 이것이 발생 성장 완성해 나갈 줄이야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제 통일교회의 무리들이 원리의 말씀을 통하여 참부모님의 교훈에 훈독된 내용을 통해서 그런 자리를 갖출 수 있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나 이제 조국이라는 한국 땅을 잊지 못하고 또 다시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와 보니 말할 수 없는 사실을 당신이 아시옵고, 할 수 없이 훈독을 통하여 심정적 기대를 묶어 가지고 지상천국에서 못 살면 영원한 천국이라도 가서 살아야 할 영원한 인연이 있는 조국이기 때문에 찾아와서 훈독대회를 시작하였사옵니다.

오늘 부모님의 탄신을 온 세계의 각국의 국가적 메시아들이 축하하기 위해 모인 이 자리에 같이 동참할 수 있는 민족적 지도자, 뜻 있는 단체들의 대표들을 모아 하늘이 가르쳐 주고 하늘이 수고해서 거두어진 실적적 기반, 영광스러운 승리권 패권 자리를 계승시키기 위해서 훈독회를 열면서 이 모든 성약말씀, 성약시대의 대전환 시대를 맞아 가지고 하늘의 해방적 선민권을 갖지 않더라도 그 누구도 선민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선민들의 조상들을 통해 지상과 천상세계의 대역사시대를 극복하고 모든 자기 조상들이 참부모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권을 대신 일족에서 상하로 연결시킬 수 있는 해방권을 갖추어 만민 축복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축복받을 수 있는 자녀들이 되시옵길 바라면서 3억6천만쌍 이 거룩한 뜻을 대해 거국적인 심정을 모아 가지고 7천만 민족의 해방이 온 만세에 길이 빛날 수 있는 조국의 전통적 정신을 온 만국에 심을 수 있는, 각자 각자가 자성하여 가지고 그 일을 책임지게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축복 일을 각자가 맡게끔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 78회, 55회를 맞는 이 부모님의 축복 탄신행사를 통하여 가지고 만국의 하늘의 축복이, 오늘 훈독회를 통해서 내리는 은사가 여기에 모였던 185개국의 지도자와 더불어 그 나라의 모든 민족 인류 전체에 미쳐지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오며 전체(全體)·전반(全般)·전권(全權)·전능(全能)의 역사를 갖추어 가지고 만국해방의 세계로 전진하기를 바라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선포하면서 기도하나이다. 아멘.「아멘.」(박수) 감사해요.

기도 후 말씀

훈독회를 할 때 질문할 게 많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의 도 책임자, 군 책임자, 면 책임자들이 전부 다 질문에 답하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연대관계를 맺기 위해서 여기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이 앞에 서서 인도할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훈독회 하는 것은 앞으로 있어서 역사적인 보물이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참부모가 사실이라는 말, 이 우주와 역사적 모든 인류가 이것을 원하게 될 때는 이 한 권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알기 때문에 이게 보물이 되는 거예요.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물건인 걸 아시고 여러분이 모든 사람 앞에 이 말씀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훈독해 가지고 자기 일족, 자기 친척, 김씨면 김씨 문중 앞에, 박씨면 박씨 전부 다 일족 앞에 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의 복을 받을 거예요.

선생님이 고생한 수십 년 역사의 핵심적인 모든 걸 전부 가려 가지고 했기 때문에 초등학교 이상 출신이면 다 이해할 수 있을 거라구요. 거국적인 훈독회는 거국적 해방, 거국적인 영광과 거국적인 번창의 세계로 진전할 것이에요. 아시겠어요?「예.」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구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세계적인 훈독회를 하러 이제 떠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은 신앙의 조국 되는 한민족이 훈독대회를 한 것은 역사적인 것으로 남겨야 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여기 왔던 청중들도 전부 다 끌어안고 혜택을 주기 위해서 한 권씩 나눠주는 거예요.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 다음에 일본 식구 손 들어요. 일본 식구가 많네. 비율이 얼마예요?「거의 숫자가 같습니다.」같아? 무슨 말을 할까? 한국말로 해야지요? *일본 멤버, 전부 이어폰 갖고 있지요?「예.」전부 들을 수 있지요?「예.」그러면 문제없구만.(*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은 사랑이상을 위해 이 세상을 지었다

하나님은 죽어 있다? 답이 뭐예요? 하나님은 죽어 가고 있다? 죽었다, 죽어 있다.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확실한 답변은 뭐예요? 하나님은?「살아 있다!」'죽지 않고'라는 말은 필요 없어요. 살아 있다 이거예요. 언제부터? 영원 이전부터 지금까지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어떤 분이냐 하면, 우주를 창조했습니다. 얼마나 위대하냐 하면, 태양계를 보면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 1천억 개 이상이 들어가 있는 것이 대우주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의해서 만들어진 대우주입니다. 태양만 하더라도 지구의 130만 배입니다, 130만 배. 일본 동경역 앞에 큰 빌딩 있지요? 일본의 그 큰 빌딩이 태양이라면 지구는 조그만 콩알만한 것입니다. 그렇게 비교되는 거예요. 일본에서 제일 큰 그 빌딩을 능가할 수 있는 태양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태양을 중심삼고 있는 태양계가 1천억 개 들어가는 대우주인데, 그 대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일본 열도는 아무것도 아니지요? 하나님에 비교하면, 일본 열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 우주를 누구를 위해서 지으셨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위해 지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이상이라구요? 사랑이상을 위해 지었습니다. 사랑 때문에 지었습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이 대우주가 형성될 때 맨 처음부터 한꺼번에 큰 우주가 나오지 않았어요. 작은 데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서 형성된 것입니다. 하나의 파이프가 있다고 하게 되면, 자꾸 투입하면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밀려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하게 된 동기가 뭐냐? 대우주를 대우주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히 잊어버릴 수 있는 과정을 거쳐오는 데에서 무한한 세계가 생겨난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알아들어요? 틀림없이 다 알아들었어요?「알았습니다.」하나님은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뭐냐?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이렇게 지은 것입니다. 위대한 사랑으로 지은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천배 만배, 억만배 무한배 되기를 바라지요? 그거 안 바라요?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손은 잘라 버려야 돼요. 사람은 누구나, 어느 누구나, 못난 사람이나 잘난 사람이나,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이나 미래 사람이나 막론하고 자기 사랑의 상대는 무한 배의 존재가 되면 좋겠다 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욕망을 갖고 있어요?「예.」그런 욕망을 갖고만 있지 욕망을 써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 욕망이 왜 생겼어요? 그런 동기가 생겨서 지금까지 운동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가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욕망이 오랜 인류 역사를 거쳐오면서 우리 개체 마음 마음에 깃들여 있다는 사실은 그 존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지남철은 언제나 북극을 향합니다. 밤이나 낮이나 그런 거예요. 그것은 남극에서는 북극이 있는지 모르지만 보이지 않는 북극이란 상대가 있기 때문에 언제나 같은 방향을 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양심 작용이 꾸준히 그런 것을 바라는 것은 그 어떠한 상대적 기준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측정하지는 못하지만 무한한 우주와 더불어 통하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속성

그러면 그러한 주인이 누구냐? 사람은 인격적인 존재입니다. 지정의(知情意)를 갖추고 진선미(眞善美)를 존중하는 인격적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도 동기가 되기 때문에 그분도 지정의를 가지고 진선미를 사랑하는 인격적 신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우리 마음 자체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마음 자체는 알아요.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전부 다 방송국의 전파와 같이 세계에 꽉 차고 저 무한한 세계에까지 연결되는 것을 알아요? 수많은 말이, 부딪치고 노래도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는 말들이 세계 혼란상 이상의 공간에 모여 있다는 것입니다. 전파를 통해 무한한 세계까지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전파보다 더 빠른, 전파보다 더 위대한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것은 우리 심장을 놓고 얘기해도 되겠어요. 우리 심장의 고동소리는 우주와 박자를 맞추고 있어요. 일신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무한한 세계에 통할 수 있는 우리들의 욕망이 그치지 않고 자고로부터 지금까지 영원히 계속된다는 것은 그런 동기적 내용이 있어서 그렇게 되든가, 그렇지 않으면 내가 동기가 되어서 상대적 무엇이 주고받을 수 있는 인연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다면 그런 작용이 그치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 주체세계가 있으니 상대세계에 반응적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은 자기 상대가 얼마만큼 낫기를 바라요? 못생긴 여자들이라도 '내가 일본의 수상의 부인이 됐으면 좋겠다.' 그러고, 더 큰 무엇이 있으면 그거 되겠다고 생각하지요? 해요, 안 해요? 어때요?「합니다.」지지리 못생겼더라도 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의 상대가 그렇게 훌륭하기를 바라면, 나도 훌륭한 남편을 맞게 된다면 나도 틀림없이 훌륭하게 된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우리 원리로 보게 된다면, 참사랑과 하나되게 되면 동위권에 선다, 같은 자리에 간다는 것입니다. 또 동참권을 갖는다, 어디든지 떨어지지 않고 밤이나 낮이나 같이 참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높은 자리에 가나 낮은 자리에 가나, 사랑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으면 대통령의 퍼스트 레이디로서 그가 빈민굴을 찾아가더라도 갈 수 있고 어디든지 동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상속권이 있습니다. 이게 우주 만민 앞에 공통적으로 부여된 법입니다. 공식입니다. 법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법이 그러니까 우리 마음도 자연히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이치이기 때문에 우리가 바라는 소망의 뜻을 이룰 수 없는 것이 아니고 이룰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함부로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시집가서 사는 데는 우주의 제일 큰 사랑의 대상, 몇천만 배의 사랑의 대상의 존재를 찾아가려니 내가 그 상대적 자리에서 몇천만 배의 몇 분의 일이 되려고 해요? 몇 분의 1 될래요, 몇 배 되고 싶어요? 몇억만 배 사랑하는 남편을 찾아나간다면 그를 모실 수 있는 상대가, 그런 욕망을 가진 상대가 몇천만 분의 일이 될 거예요, 몇천만 배가 되고 싶어요? 몇천만 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런 욕망이 우리 마음속에서 꺼지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 그 위대한 사랑의 주체를 대하여 대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내가 현재 입장이 얼마나 작은가를 알고 큰 것만큼 상대 될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되고, 그 확장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자지보다 낫기를 바래

우리가 지금까지 몰랐지만, 사랑의 상대는 내 억천만 배가 되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사랑의 상대가 몇천만 배 되기를 바라는 것보다도, 여편네보다 자식을 더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고 할 때는 자식이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은 상식적인 결론입니다. 이상한 결론이 아닙니다. 무슨 결론이라구요? 상식적인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상식이 뭐예요? 누구나 다 아는, 개가 아니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기 아줌마는 어떤 남편을 갖고 싶어요? 일등, 최고의 일등, 일등 가운데 일등, 더 높은 일등 더더더 영원히 올라가서 끝이 안 나더라도 영원히 따라가고 싶은 일등 남편을 갖고 싶은 것입니다. 아들이 있으면 그 상대하고 사랑해서 낳은 아들은 그 상대도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나도 낫기를 바라니 두 배를 더해서, 두 배 이상 훌륭하기를 바란다 한다면 그 말이 듣기 좋아요, 듣기 싫어요? 말만 해도 기분 좋지요?

사람은 꿈을 꾸고 살아야 됩니다. 사람은 꿈이 있어야 됩니다. 꿈이 뭐예요? 꿈이 허황된 거예요, 실상이에요? 만지려야 만질 수 없고, 가능하지 않는 이룰 수 없는 꿈은 현실이 아니라 칸셉(concept;관념)입니다. 꿈은 칸셉이지 실제가 아닙니다.

그래, 여러분은 꿈이 있어요? 꿈들 가지고 있어요?「예.」정말이에요?「예.」일본 식구들은 어때요? 꿈을 갖고 있어요? 남자가 조그만 남자가 왔네. 일본 여자는 한국 여자보다 작아요. 그래도 꿈은 커요?

*일본 사람들은 '아, 일본은 세계적 선진국가로서 선두에 서 있으니, 누구보다 위대한 일본 사람이니 색시도 위대한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꿈 갖고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은 어떤 꿈을 갖고 있느냐? '일본이 세계에 제일 가는 선진국가로서 40년 동안 축복 받아 가지고 세계 경제권을 쥐었으니….' 이렇게 자랑할 수 있는 그런 꿈이 아니예요. 천하를 다 품고도 그걸 내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그런 꿈이에요. 천하를 잡아다가 여편네에게 주게 된다면, 그 여편네가 '아이구, 작구만.' 이럴 수 있는 여편네를 원해요, 선물을 갖다 줄 때 '좋구나!' 하고 선물에 취해 사는 여편네가 되기를 원해요? 선물을 줄 때 그 상대가 '아이구, 이렇게 조그만 것을 왜 갖다 주나? 조금 큰 것을 가져오지!' 하면 좋겠어요, '아이구, 고마워라, 고마워라!' 하면 좋겠어요?

일본 사람들은 선물을 줄 때 한꺼번에 다 주지 않고 열 달 동안 계속 십분의 일씩 잘라서 주는 것이 선물하는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한국 사람은 한꺼번에 몽땅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달라요.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의 선물하는 방법이 그렇게 다릅니다. 한국 사람은 집까지 팔고 여편네 금붙이 같은 것을 해서 몽땅 줍니다. 몽땅 주고 몽땅 사랑 받을 수 있는데, 사탄세계는 언제나 이걸 차 버립니다. 한국 사람은 어디 가든지 빚 지우고 못 받고, 빚지고 다닌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도 빚져 버려 가지고 이 꼴이 됐어요. 왜? 사람을 너무 믿고 이러다 보니 그것을 감당하지 못하고 말이에요, '에이, 믿을 수 없는 세상이니 빚을 빌려도 왕창 빌려 보자.' 해서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왕창 빌리는 배포가 있어요. 왕창 돈 벌어 보자는 방법도 있다구요. 한국 사람은 '돈 몇 푼 벌려다가 이 꼴 됐으니 몇십 배 몇백 배를 내가 벌어서 일시에 갚겠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한 달이면 갚을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한 달 이내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문제없이 청산할 수 있다 이겁니다.「아멘.」(박수) 이거 내용도 모르고 '아멘' 하는 녀석은 미친 녀석들이야. 내용이나 알고 '아멘' 해야지.

3억6천만쌍을 축복해 줄 수 있는 능력

보라구요. 이전에 일본에서 216만쌍 결혼한 비용이 얼마인지 알아요? 2백억 달러가 넘어요. 세계 전체로 말하면 5천억 달러가 넘는다구요. 5천억 달러가 5백억 달러의 몇 배예요?「열 배입니다.」열 배밖에 안 되나? 그래, 내가 부자라구요. 여러분, 축복기금 안 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공짜로 축복 받아 가지고 하늘에 입적하는 사람이 사람으로서 있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3억6천만쌍을 축복하면 그 축복기금이 얼마나 되겠어요? 몇조 달러가 됩니다. 그 돈을 무엇에 다 쓰겠어요? 일본을 몽땅 사고도 남는다구요. 내가 축복해 주고 축복기금을 받아먹고 사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 왜 축복기금을 강조해요? 그걸 받아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다닐 수 있는 대학교를 만들고, 세계에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의 지상에서…. 무엇이든 만들 수 있잖아요?

미국 자랑하지 말라는 겁니다. 지 세븐(G7;선진7개국)을 자랑하는 녀석들은 다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세계의 제일 피폐된 후진국도 미국 이상으로 만들어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노멘, 아멘?「아멘.」알기는 아누만.

선생님이 3억6천만쌍을 축복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예요, 없는 사나이예요?「있는 분입니다.」그걸 믿어요?「예.」정신들이 나갔지. 그러니까 세뇌했다고 그래요. 정신이 비준에 안 맞고 지나치게 되면 그걸 말로 표현하기를 세뇌했다고 하는 거예요. *비례의 기준에 맞지 않는데 그 이상의 일이 가능하다고 믿고 있으니 세뇌받았다고 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억6천만쌍 축복을 선생님은 5월까지 하려는데 이제 몇 달 남았어요? 불가능해요, 가능해요? 하나님이 나한테 미쳐 가지고 일본말로 '고이와즈라이(こいわずらい;상사병)'에 걸렸다고 할 때는 하나님이 내가 하자는 대로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 병에 걸리면 상대가 원하는 대로 무슨 짓이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밀가루를 침으로 반죽하고 코 풀고 한 그것을 맛있게 먹으면 그 병이 낫는 거라구요. 그 사람에게 달린 때국물을 갖다가 퍼부어도 그렇고, 냄새나는 나쁜 것을 이겨 가지고 좋은 약이라고 갖다 주더라도 먹는다는 것입니다. 먹고는 낫는다는 거예요. 약이 안 되는 것이 없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한테 하나님이 반했으면 그럴 수 있는 작용을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합니다.」하나님이 살아 있어요, 죽어 있어요?「살아 있습니다.」죽어 있다!「살아 있습니다!」하나님이 살아 있는 것을 봤어요? 선생님 말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사기꾼인지도 모르잖아요? 천하에 제일 사기성이 많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한테 속아 가지고 미쳤는지 모르지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믿어요?「예.」선생님을 믿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얼굴들 잘생겼구만. 왜 하라는 것을 못 해요? 나 같으면 틀림없이 해냈을 텐데 왜 못 해요? 자기들은 생각이 미치지를 않아요. 생각이 미치지 않은 사람은 인연 맺기 어려운 것입니다. 인연이라는 것은 생각을 넘어서야 됩니다. 환경을 넘어서야 됩니다. 훌륭한 사람을 만나 인연 맺기 위해서는 내가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지 않으면 인연이 맺어지지 않아요. 생각을 갖지 않는데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연이 맺어지지 않고, 인연이 맺어지지 않는데 관계를 지을 수 없습니다. 관계를 지을 수 없기 때문에 전부 다 그 일은 사라져 버린다 이겁니다.

오늘 3억6천만쌍 한번 해볼 자신을 갖겠어요? 어디 자신을 갖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혼자서 하겠다는 사람! (웃음) 혼자서 하면 얼마나 좋아요? 3억6천만쌍을 혼자 했다면 하나님도 찾아와서 '이거 틀림없이 내 아들 중의 아들이다. 상 중의 상을 줄 것이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그러십니다.」생각을 그렇게 해야 됩니다.

우주의 제일 멋진 남자는 하나님

그러면 여러분 자신은 몇 쌍 하려고 그래요? 대답해 봐요. 도둑놈 심보 많은 한국 사람들, 어디 가서 지고 싶어하지 않지요?「예.」그거 다 누구 닮았어요?「하나님 닮았습니다.」하나님보다도 문총재를 닮았다구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지, 지고 싶으면 이런 놀음 하겠어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했는데도 아이구, 점점 커 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지구성을 인류와 더불어 호주머니에 집어넣고 선술집에서 비를 맞으면서도 그걸 잊어버리고 술을 마실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은 어떤 남자가 되고 싶어요? 이요한 목사가 1억 원 수표를 본 적도 없고 가져 본 적도 없다고 해서 내가 1억 원 수표를 줬더니 밤잠을 며칠 못 잤다고 하더라구요. 이목사, 여기 없어? 그래, 며칠 밤을 잠 못잤다구?「이틀 밤이오.」이틀 밤! 1억 원을 호주머니에 넣고 잠을 못 자는 그런 남자를 어디에 써먹겠노? (웃음) 안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관상을 보는 사람도 '야, 저 녀석은 저렇구나.' 하고 볼 줄 아는데 하나님이 못 보겠어요? 수천억 달러 수표를 지갑에 넣고 길가에서 잠자는 놀음을 하면서도 돈을 잊어버리고 잠자면 얼마나 멋진 남자예요? 일본 여자들은 멋진 남자라고 말 못 할 거예요. 쌈지에 싼 돈을 가졌다고 바들바들 떨고 다 그러는데 말이에요.

자, 멋진 남자를 원해요, 멋지지 않은 남자를 원해요?「멋진 남자를 원합니다.」우주의 제일 멋진 남자가 있다면 누구일 것 같아요?「선생님입니다.」아니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하나밖에 없는 님이니 하나님밖에 없잖아요? 한국말이 재미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밖에 없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분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부인 한번 되고 싶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새빨간 사랑이에요, 하얀 사랑이에요, 노란 사랑이에요, 무지개 7색 사랑이에요?「무지개 사랑입니다.」7색의 빛을 돌리면 하얀색입니다. 높은 산꼭대기에 하얀 눈이 있는데, 눈이 왜 하얘졌느냐? 하나님을 찾아가다가 그렇게 하얗게 됐다고 생각하라구요. 일본 후지산 꼭대기에도 하얀 눈이 앉아 있지요? 하늘 높은 데에 수증기, 물이 모여 있지만 찬바람을 만나게 되면 눈이 생깁니다. 왜 눈이 생기느냐 할 때, '하나님을 찾아가다가 하얗게 됐습니다.'라고 답변하면 그것은 덮어놓고 50점은 맞습니다.

하나님의 부인이 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하나님 부인이 한번 되어 봤으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웃긴 왜 웃어요? 자신이 없으니까 웃지요. 웃지 말고 심각한 모습으로, 하나님 부인이 한번 되어 보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남편 생각하지 말고 손 들라구요. 남편을 생각하게 되면 그 자리에 못 갑니다. 그러면 그건 거짓말입니다.

하나님도 남자 아니예요? 하나밖에 없는 남자를 찾아가겠다고 한다면 자기 남편을 차 버리고 가야 되겠어요, 생각하고 가야 되겠어요? 차 버리고 가야 되겠어요,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데리고 가야 됩니다.」그러면 누가 좋아할 것 같아요? 하나님이 좋아할 것 같아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순정을 지닌 왕 중의 왕 되시는 분이 자기 남편 순정보다 더 큰 순정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 자기가 곁다리로 지내던 남편을 생각하고 가면 좋아할 게 뭐예요? 또 아들을 생각하고 오는 아줌마를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그 다음에 '아이구, 내 호주머니에 수표가 몇억 달러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면서 가야 되겠어요, 다 버리고 가야 되겠어요? 「버리고 가야 됩니다.」 알긴 다 아누만.

음식을 맛있게 먹어야

여기 축복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축복은 다 받았구만. 걱정이 뭐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하나의 딸이요 하나의 아들이 되고, 사위 되고 며느리 되었으면 그만 아니예요? 뭐가 무서워요? 산에 가서 먹을 것이 없으면 동물과 친구해서 먹을 것을 전부 잡아올 수 있는 거라구요. 고기잡이도 해서 먹을 수도 있고 말이에요. 산에 가면 먹을 것이 얼마나 많아요? 바다에 가서 낚시질을 하든가, 총 하나 들고 산에 가면 10년이라도 혼자 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걱정이 뭐예요? 먹을 게 걱정이에요, 뭐가 걱정이에요? 걱정할 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걱정할 것이 있다면, 그 신랑을 잃어버릴까 봐 걱정할 것밖에 없습니다. 진짜 사랑하는 신랑이 있으면 내가 먹지 않고 가만있으면 꿩을 잡아오든 노루를 잡아오든 사슴을 잡아오든 뱀을 잡아오든, 먹을 걸 갖다 주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은 신랑 있어요? 축복 받았으면 신랑 있을 것 아니예요? 남편 있고 여편네 다 있지요? 그 자리에 한번 가 보라구요. 얼마나 멋진가? 다 잃어버리고 혼자 길가에서 울고 있는데 사랑하는 여편네가 지극 정성으로 얻어온 음식을 먹어 보라구요. 얻어온 음식이 더 맛있다는 것입니다. 거지 가운데는 병난 사람이 없다는 말을 내가 들었다구요. 왜 거지는 병이 안 나느냐고 설명하는데, 얻어먹는 음식이 더 맛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얘기 들어 봤어요? 거지가 좀처럼 병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남들은 다 얼어죽고 병나서 못 살 텐데도 불구하고, 얼음판에 자더라도 죽지 않고 하루 이틀 굶고 그렇게 일년을 살더라도 병이 안 납니다. 왜냐하면 얻어먹는 음식은 더 맛있기 때문입니다. 맛있게 먹으면 병이 물러간다는 것입니다.

부자들이 음식을 먹을 때 맛있게 먹어요, 맛없게 먹어요?「맛없게 먹습니다.」가난한 사람은 어때요?「맛있게 먹습니다.」밥 냄새만 맡아도 가던 몸뚱이가 휙 돌아가서 있기만 하면 한꺼번에 몰아넣는다 이거예요. 씹기는 뭘 씹어요? 물에 말아 가지고 후루룩 마시지요. 그러니 병이 나요, 안 나요? 부자들이 씹어먹는 것보다 몇십 배 맛있게 먹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사 병이 안 납니다. 자연은 그런 걸 원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을 전부 다 건강하게 만들려면 어디 데려다가 발가벗겨 가지고 벌판에 쫓아 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빌어먹으라는 것입니다. 나무에 가서 '열매님, 빌려 주시오.' 하는 거예요. 그 열매를 따먹는 것은 자기가 빌려 먹는 거 아니예요? 남미 같은 데 가게 된다면 지나가다 배고프면 옥수수 밭에서 트럭에다 '우리동네 전부 다 나눠주려고 이걸 땁니다.' 해도 주인이 '어서 하시오.' 하면서 안내해 준다구요. 굶어죽으려야 굶어죽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하도 굶었기 때문에 굶어죽는 자리를 피해 남미에 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하루에 한 끼를 먹어도, 사흘에 한 끼를 먹어도 열흘에 한 끼 먹는 것보다 더 맛있게 먹으라는 것입니다. 맛있게 먹으면 병이 안 납니다. 절대 안 난다구요. 알겠어요?

맛있게 먹으면 병이 안 나

할머니가 감춰둔 열매는 손자들은 도적질해 먹고 싶다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이 많으니까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얼마나 감정하겠어요? 감정할 줄 아니까 먹고 싶은 것을 다 쌈지에 싸둔다구요. 자기가 제일 바쁠 때, 혼자 있어서 외로울 때, 기가 막힐 때 먹으려고 딱 숨겨 놓은 것을 먹으면 얼마나 맛있겠어요? 그래, 손자들은 할머니 쌈지 할아버지 쌈지를 면도칼로 째서라도 도적질해 먹고 싶다는 것입니다. 도적질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얻어먹고 빌려 먹고 하는 데 있어서는 맛있게 먹기 때문에 병이 안 난다 이겁니다. 결론은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는 것입니다.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하에 어려울 게 뭐가 있어요? 세 사람이 있는데 배고프면 말이에요, 배를 만지고 '배가 이렇게 고프니, 몇 끼를 안 먹었으니 세 사람에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은 그만두고 달라.' 하면 말이에요, 사흘 굶었는데 밥 한 끼 안 주겠느냐 이거예요. 만약 안 주면 '이 자식, 내가 너희 사돈 중의 사돈인 줄 어떻게 알아? 네 이름이 이렇지?' 이러면 '예.' 그러는 거예요. 밥도 얻어먹는 방법이 여러 가지 많다구요.

선생님도 밥 얻어먹었겠어요, 못 얻어먹었겠어요? 여기서 밥 얻어먹고 빨리 배 채우고 돌아오기를 하면 내가 일등 할지 모릅니다. (웃음) 입에 떠 넣기는 뭘 떠 넣어요? 밥을 물에 말아서 후루룩 마시는 겁니다. 전쟁할 때 한 순간의 행동으로 죽고 사는 것처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심각하지 않으니까 그렇게 생각을 다 못 하고 그러지요.

선생님이 안 해본 게 없다구요. 도적질을 해봤겠어요, 안 해봤겠어요? 나 도적질 해봤어요. 어떻게 해봤느냐? 삼촌어머니(작은어머니)가 욕심이 많아요. 그래서 하루는 '아줌마, 욕심 많구만.' '어떻게 알아?' '상통을 보니 욕심이 많아요. 형님이 있지만 큰집 것을 후려가서 자기 것 만들려는 욕심이 있지요?' 하니까 '히히히! 그렇지.' 웃는 거예요. '내가 삼촌네 집에 들어가서 삼촌어머니 모르게끔 재산이고 무엇이고 다 빼앗아 갈 텐데 안 빼앗길 자신 있어요?' 하니까 자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빼앗기고 난 다음에 후회하거나 욕하거나 반대하면 안 돼요'. '그러자.' 하고 약속해 놓고는 삼촌네 참외밭에 밤에 친구들을 데리고 가서 부대자루에 큰 놈들을 다 담았어요. 밤이니까 만져 보고 큰 것이면 익었든 설었든 집어 따내서 집어넣으라고 한 것입니다.

하루 저녁 참외밭에 들어가서 녹여 놨다구요. 그러니 문제가 벌어질 것 아니예요? '누가 그랬느냐?' 하고 말이에요. 누가 따긴 누가 따? 자기 조카가 땄지. 누가 얘기해 줘요? 자기 조카가 그렇게 했다는 것은 생각 안 한다구요. '누군지 몰라요? 내가 가르쳐 줄까요?' 하고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좋은 구경을 시켜 주겠다고 해서 가을 싸리밭이 큰데 거기에 데리고 가서 참외 도적질한 사람 찾지 말고 참외나 찾아가라고 했습니다. 가지고 가야 몇 개 가지고 가겠어요? 나머지는 다 놓아두고 가야지요. 두 번씩 나를 수는 없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도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도적질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선생님이 지금도 나이는 이렇지만 담도 척 넘어간다구요. 지금 내 나이가 몇이에요? 여덟 살이지요? 여덟 살이나 여든살이나 이웃사촌이지. (웃음) 80에서 0이 없으니 8세 아니예요? 그런 말을 할 때는 대꾸하면 지는 거예요. 그럴 때는 농담으로 들으면 살아남는 것입니다.

거짓말도 할 줄 알아야

오늘 점심도 안 먹이고 선생님이 얘기할 거라구요.「예.」여기 점심 먹으러 왔어요?「아닙니다.」선생님 만나 보러 왔지요?「얘.」그렇게 잘생기지도 못한 얼굴을 가지고 왔어요? 나도 못생겼지만 말이에요. 한 편에서는 내가 잘생겼다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우리 어머니가 내가 잘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어머니도 못 되는 이런 사람들이 잘생겼다 못생겼다 하더라도 아무 상관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일이 있다, 없다?「없습니다.」정말이에요? 그러면 일본 식구들에게 돈 1억 달러씩 해오라면 해올래요? 물어 보잖아요? 하나님이 '우주를 3일쯤 상속해 줄 텐데, 맨손 가지고 1억 달러를 해오면 우주를 상속해 주겠다.' 하면 그거 해올 자신 있어요, 없어요?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 사람은 많을 거라구요.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보라구. 도둑놈들. (웃음)

거짓말이라도 기분은 좋구만. 하지 못할지언정 손을 드는 것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편에 가야 되겠어요, 저편에 가야 되겠어요? (웃음) 머리가 있으면 그런 측정을 해서 올바른 대답을 해야 될 거 아니예요? 어느 편을 좋아해야 되겠어요? 자신 있다고 하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없다고 가만히 있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있다는 사람입니다.」남자는 뻔하게 질 줄 알면서도 이긴다고 하는데 여자는 입 다물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거 안 통해요. 거짓말이라도 위로해 주는 것이 입 다무는 것보다 못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 부인들은 남편의 사진을 좋은 것으로 하나 두었다가 성날 때 한번 보여 주라구요. 우리 남편이 옆으로 보니까 이렇게 미남인 줄 몰랐다고 하면서 한번 보라고 불쑥 내밀어 보라구요. '당신도 이렇게 잘생긴 것을 알아요?' 하면 '글쎄.' 하며 눈빛이 다르고 입술이 쑥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준비할 줄 알아야 됩니다. 거짓말로라도 큰 돼지 한 마리를 잡아서 남편 돌아오기를 기다렸다고 하면서 제일 맛있는 곳을 따 가지고 요리했으니 먹고 싶으냐고 하는 것입니다. 접시에 돼지고기 몇 점만 올려놓고 그러면 그게 거짓말이라도 그 말을 듣고 '어디 먹어 보자.' 하면서 먹으면 거짓말도 사실로 환영하는 거예요. 그 남편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거짓말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밥을 먹다가 뒤가 폭발적으로 터져 나오려고 할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물 먹으러 가야 되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어디 갔다 와야 되겠다고 해야 되겠어요?「물 먹으러 간다고….」물 먹으러 간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변소에 물이 있다구요. (웃음) 그런 것을 다 알아야 세상살이를 원만하게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이랬다저랬다 할 수 있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다 하지만, 설 때 서고 앉을 때 틀림없이 앉고 방향을 갖춰 가지고 자기 자리를 지킬 줄 틀림없이 아는 것입니다. 나뭇잎이 순과 더불어 나올 때는 어떤 것은 찌그러지고 별의별 것이 다 있더라도 그건 다 나뭇잎입니다. 아무리 꼬부라지고 떨어질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다 하더라도 나중에 자리잡을 때 바로 설 수 있으면 그 나뭇잎은 합격된 잎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바람이 불더라도 이렇게 있는 것보다 얼마나 멋져요? 마음대로 놀고 마음대로 하고 말이에요. 그것이 얌전한 것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순수한 멤버는 영계를 체휼할 수 있어

그래, 남자가 한량 끼가 있는 남자가 좋아요, 새침데기 남자가 좋아요? 여자들, 어때요? *「활발한 남자가 좋습니다.」활발한 게 한량 끼가 있다는 거지. 얌전하게 생겨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고, '오늘은 뭐 죽어 버린다.' 하는 사람이 좋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사람은 생각하기에 따라서 만사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기 선생님을 찾아온 사람들은 '일본은 어떻더냐?' 하면 전부 다 '야단났습니다.' 그래요. 야단은 무슨 야단이에요? 다 밥 먹고 살고 있는데 말입니다. 야단 난 사람은 진짜 야단나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을 들이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정성들이면 선생님이 안내도 해주고,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데서 이상한 사람도 만나는 그런 직접적인 길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선생님도 그런 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대해 관심 갖는 것 같아요? 선생님이 잘생긴 남자예요, 못생긴 남자예요?「잘생기셨습니다.」못생긴 남자지요. 못생겼으니까 일본 여자들한테 돈 가져오라 하고 있으니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일본 여자를 어떻게 믿어요? *한국 남자가 일본 여자를 어떻게 믿느냐는 거예요. 요사스런 표정을 하고….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지갑이 두툼해지면 오비(おび;일본의 기모노의 허리를 감는 띠)를 고쳐 묶고 일본으로 사라져 가는 게 일본 여자입니다. 그러니 일본 여자와 국제결혼에 성공한 사람은 거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교차결혼을 했지요? 일본에서는 무슨 어려운 일이 있어도 한국 사람과는 결혼하지 말라고 합니다. 왜? 한국이니까. 대만 사람이나 흑인과 결혼할지언정 한국 사람과는 결혼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머리가 너무 좋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이용당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일본의 전통적인 여자의 사고방식이에요.

그런데 선생님을 위해 열심히 정성들이고 목숨을 걸고 아무리 쫓아와도 아무것도 안 남을 텐데, 믿고 희망을 가지고 뭐가 될 것 같아요? 납작해지는 길 이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그래도 스키가루(すきがる;좋아해요)?「예.」벽의 스키예요, 밭을 가는 스키(すき;쟁기)예요? (웃음) 정말 정말 좋아해요?「예.」그러면 좋아요. 여자에게 많이 속은 역사가 몇백 년 몇천 년이나 되는데, 그래도 자르지 못하는 문선생…. 싫어하려고 파고들어도, 허우적거려도 싫어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걸려들면 영원히 절멸이라는 거예요. 사라져 간다는 거예요. '문선생, 믿을 수 없는 그 선생이 데리고 산을 넘고 바다를 넘어 사람이 없는 곳에 던져 버리면 큰일이다.' 이런다구요. 그래, 사람을 믿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물어 봐도 '믿을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라고들 말해요. 선생님도 사람이잖아요? 포즈를 봐도 뭐 별 것 없잖아요? 선생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여자가 일본에 많이 있습니다. 선생님 때문에 눈물 흘린 적 있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어이구, 어이어이…. (웃음) 정말이에요? 정말이냐구요? (웃으심)「정말입니다.」그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해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느냐 이거예요. 인간적으로, 평면적으로 보면 아무리 역사를 찾아봐도 그런 일이 없는 거예요. 그러나 다릅니다. 이것은 영계를 통해서, 제3자를 통해서…. 영계 전체가 왜 자신의 후손과 인류를 넘어서 그런 작용을 하느냐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 거예요. 그런 현상을 체휼하지 않은 사람은 통일교회의 순수한 멤버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누가 방비할 수 있느냐? 일본의 천황과 수상, 일본 전국의 사람들이 힘을 합해도 불가능합니다. 이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문선생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아멘!」뭐가 아멘이야? 일본의 천황이 '아멘' 하게 되면, 일본 사람이 전부 하루에 천국 국민이 될 거라구요. 축복을 받고 말이에요. 이런 천한 사람이 아멘 해봐야 아무것도 안 된다구. (웃음)

누구나 결혼하지 않을 수 없어

여러분의 분위기가 전부 선생님을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니, 여기에서 정말 달릴 것인지 날 것인지 하는 이야기를 하면 어떻겠어요? 영화에 나오는 이야기를 하면 어떻겠어요? 영화에도 스릴이 있는 장면이 필요하지요? 그런 얘기를 할까요, 말까요? 선생님도 배가 고프다구요. (웃음)

오늘 점심 먹기 전에 선생님의 이야기를 끝낼까요, 계속할까요?「계속해 주십시오.」책임분담이라든가 책임을 했다든가 못 했다든가 하는 이야기를 전부 제쳐놓고…. 알겠어요? 일본에서 전부 중요 핵심 멤버가 참석했지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일본말로 했는데, 한국 사람은 가만히 있으라구요. 일본말 공부해요. 여러분은 이어폰도 없구만. 특별히 비밀 얘기 좀 하려고 그런다구요, 비밀 얘기. (웃음) 어머니 나라에 있어서 어머니가 누구냐 하면 일본의 여자들입니다. 아버지 나라는 어디라구요? 한국 나라입니다. 아버지 나라든 어머니 나라든 그만두고 일대일로 보게 된다면, 내가 아버지이고 일본 여자들은 어머니가 되고 싶어한다구요.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은 것입니다.

부모의 아들딸은 나중에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아버지를 주는 거예요, 결혼해서. 자기 아버지 같은 신랑을 얻겠다는 것이 죄예요, 아니예요? 신랑을 얻는데 내가 좋아하는 아버지를 닮은 신랑을 얻겠다는 것이 지혜로운 여자예요, 멍텅구리 여자예요? 지혜로운 여자입니다.

그래, 미인하고 추남하고 결혼한 부부가 있어서 그들에게 물어 보면 틀림없이 답변이 뭐냐 하면, 그 여자가 자기가 좋아하는 이모를 닮았다든가 아줌마를 닮았다든가 어머니를 닮았다든가 누이를 닮았다는 거예요. 친척에 그런 타입이 있기 때문에 자연히 그 여자를 보고 내가 결혼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 못 하는 여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요즘 일본 여자들 가운데 결혼 못 하는 여자가 많지요? 그 친척들과 사랑할 수 있는 관계를 사방에…. 상하로는 부자관계, 좌우로는 부부관계, 전후로는 자녀관계, 친척 관계, 인친(姻親)간에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다면 대번에 그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닮을 수 있어요. 대개 70퍼센트는 다 닮았다는 거예요. 눈, 코, 귀, 다른 게 뭐 있어요? 네 가지 조화품인데 말이에요. 대개가 닮았기 때문에 옆으로 보든, 앞으로 보든, 우로 보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의 손을 보든 코를 보든 귀를 보든 다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게 인연되어 가지고 닮은 사람을 사랑할 줄 알고, 결혼도 그 길을 따라서 하기 때문에 누구나 다 결혼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상상대는 누구인가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쌍 맺어 줬지요?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상대와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가 그렇겠지요, 전부가. 임자 색시는 뚱뚱해, 홀쭉해? *색시가 뚱뚱한 여자야, 홀쭉한 여자야?「홀쭉한 여자입니다.」얼굴은 네가 그런 얼굴이니, 반대로 계란형 얼굴이어야 할 텐데, 어때? 그런 게 전부 맞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데 있어서 선생님이…. 선생님은 많은 사람을 겪어 보았고, 영적 현상도 많이 일어났습니다. 영계도 전부 알기 때문에 사람을 볼 때는 횡적으로 종적으로, 입체적으로 보는 눈이 있는 거예요. 웃는 거 하나 보고도 그 성격을 캐치할 수 있다구요. 심각해졌을 때는 그 입술을 보고 성격을 알아냅니다. 많은 사람을 써 봤고 지도해 왔기 때문에…. 그렇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이번에 열리는 결혼식도 그렇지요? '아, 이상상대다!' 그거 청춘시절에는 전부 동경하는 말입니다. 이상상대, 이상상대, 하면서 기도하고, 축복 받을 때 어떤 사람이 자기 상대가 될지 모르니 어디 처박혀서 기도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 왔으니 말이에요. 그러니 영계에서도 '네 남편은 이런 사람이다.' 해 가지고, 대양을 넘고 산을 넘어 지구 끝에서 끝까지 찾아 주는 거예요. 그런 가르침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 준 것을 어떻게 선생님이 묶어 주느냐 이겁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수수께끼예요.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자기 하나의 부락이라면 모르지만, 극과 극을 넘어서 가르쳐 준 그것들을 어떻게 맞춰서 묶어 주느냐는 것입니다. 그게 신기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 비밀을 작년에 말했습니다. 선생님의 손이 알아요. 손이 안다구요. 손이 찾아간다는 거예요. 또 발이 압니다. 그걸 모르고 지나가 버리면 뒤에서 잡아당깁니다. 그렇게 정한다구요. 그런데 멋대로 헤어지고 하면 큰일납니다. 그러니 싫더라도 맞춰 가면 희망의 후지산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희망의 동산이 아니예요. 어려우면 어려운 만큼, 엇갈리는 환경이 있으면 있을수록 그걸 넘어서 선생님을 믿고 축복의 결실을 맺었을 때는 후지산이 자기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왜 한숨을 쉬어요? 그런 거 보통 사람에게는 없는 거예요. 아무리 뭐라고 해도 문선생 아니면 모른다는 거예요.

일본의 현상…. 에리카와(江利川)가 일본이 쓰러질 것 같다고 난리예요. 그래서 전화해 가지고 '이 자식아, 지금 이렇지?' 하면, '예, 예. 알겠습니다.' 한다구요. 안 보고도 뭐가 어떻게 됐는지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나라라고 이름이 붙여졌는데, 해와 나라로서의 탕감복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어머니 나라로서 이것이 흘러가 버리면 큰일납니다. 주위 현상을 보면 희망이 없어요. 평원으로부터 절벽 끝에 서서 한 발짝만 잘못 디디면, 지옥 밑창으로 떨어질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는 일본 사람으로서, 귀중한 것이 뭐가 있어요? 무엇을 쥐고 말려들 거예요? 간단한 일입니다. 전 일본 사람이 일본 사람으로서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때가 지금입니다. 지금밖에 없어요. 전 일본 멤버가 선생님이 말한 대로 목표를 향해서 전심을 다해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넘어서, 물건이고 자식이고 자기 부부 일가족을 다 희생시키고 서 보라구요. 죽지 않습니다. 죽지 않는다구요.

그런 집이 열 채 백 채가 있으면 세계에 다시없는 어머니 나라로서의 유명세가 붙는 것입니다. 메달, 훈장이 걸린다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기쁩니다.」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서야 기쁘다고? 그 전에 자기들이 생각해 가지고, 기쁘게 생각하면서 해야 될 텐데,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그런 일을 하게 되면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상대적인 관계는 되지만, 상장이고 상품이고 줄 수는 없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 전에 알아서 하는 사람이 지자(智者)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거예요.

성약은 결혼식을 하는 것

축복기금을 완료하면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지금부터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저기에 '성약시대'라고 써 있습니다. 뭐라고 써 있다구요?「성약시대.」성약은 뭐냐 하면, 결혼식 하는 것을 말합니다. 결혼식, 결혼식을 하면 부부로서 가정을 꾸리기 시작합니다. 거기서부터 부부의 사랑에 의해서 아이가 태어납니다. 아이가 태어남에 따라서 그 부부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 때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체가 실체권의 상대관계에 의해서…. 결혼식을 한 기준을 넘어 부부가 된 입장에서 아이를 낳게 되면 실체의 창조주의 입장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형실체의 하나님이 실체의 아담 해와를 창조한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실체의 하나님의 위치에서 실체의 자녀를 창조하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평면적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이 아니라 평면적이라는 거예요.

그런 가정, 참하나님을 종적인 부모로 하고 참부모를 횡적인 부모로 하는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횡적인 참부모는 거기에서 평면이 되어야 합니다. 평면이 되어서 중심을…. 여기에서 점점 커 가지고 여기에 와서 청춘기가 되면, 남자 여자 마주봐야 되는데 어디서 마주 볼 것이냐? 중심에서 마주봐야 됩니다. 이 중심에서 만나는 거예요. 여기에서 상대가 되면 하나님이…. 씨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사랑의 씨는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사랑이 있으면 하나님이 내려오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이중의 결혼의 장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결속시키는 것이 여자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자신의 생명도 태어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에 의해서 일족도, 인류의 역사도 이어져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세계도 그 문을 통과한 아이들이, 사랑받은 아이들이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나라도 만들어져 가는 것입니다. 틀림없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사랑도 참사랑의 선두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에 반발하게 됩니다. 90도가 되지 않아요. 반발하게 됩니다. 90도가 되지 않아요. 이것이 75도가 되게 될 때는 큰일입니다. 구형이 돼서 둥그런 세계를 이루는 데 방해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처리하고 처분하는 곳이 지옥이라는 곳입니다. 불합격품의 처리장이라는 거예요. 틀림없지요?

물은 위대합니다. 물은 수평을 이루어 갑니다. 물은 언제나 그래요. 동그란 축구공은 일단 멈추게 되면 90도를 이루는 것입니다. 90도를 통과하지 않으면 동그란 것이 태어나지 않습니다. 태양도 동그랗고, 달도 동그랗고, 별도 동그랗고, 모든 것이 동그랗다는 거에요. 그렇게 동그란 모습이라는 거예요. 운동을 심하게 하면 할수록 그것은 동그랗게 되는 것입니다. 동그란 것은 운동을 하는 데도 장애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옹호해 주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성약이라는 말은 축복 받은 가정을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그 가정을 이루는데, 오늘날 성약시대를 향해서 나가는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해주는데,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 자리의 축복이 아닙니다. 이건 교회축복입니다. 에덴동산의 축복은 교회축복이 아니예요.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천주, 공개된 모든 장애가 없는 환영권 내에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직 그런 단계가 아니예요. 방향성만 갖고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교회축복 후에는 무슨 축복? 국가축복입니다. 조국이 찾아지면 다시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국가축복, 그 다음에는? 하나의 세계가 될 때 전부 다 축복 받아야 됩니다. 3대 축복이 있다는 것을 이미 수십 년 전에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말씀집을 읽어 보면 나옵니다. 그게 지금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3대 축복을 받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7년노정을 다시 가야

교회축복을 받을 때는 장성기 완성급으로 완성적 직접주관권과는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7년노정을 거쳐 나가야 된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국가가 찾아지고 세계가 찾아질 때 7년노정을 다시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지금 교회 축복기금은 그렇게 싸지만 앞으로 국가축복 시대에 나가게 될 때는 세상에서 자기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혹은 자기가 결혼할 때의 10배 내지 12배를 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교회보다 크다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가야 됩니다. 맨 나중에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지게 될 때는, 세계가 하나의 왕권시대에 포섭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인데, 구약시대는 물질을 통해 물질을 희생시켜 피를 내야 됩니다. 물질을 희생시키는 것은 아들딸이 갈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아들딸이 피를 흘리지 않고 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서 국가적 기준에서 메시아를 바라게끔 한 것이 2천년 구약시대입니다. 국가시대에 와서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예수님이 해야 됩니다. 그게 예수님의 사명인데, 예수님이 결혼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참부모의 사명을 하려면 결혼을 해야 됩니다. 결혼을 하는 데는 어떻게 돼야 하느냐? 국가 전체가 가인 아벨입니다. 외적인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이고 내적인 유대교는 아벨인데,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고는 어머니가 설 곳이 없습니다.

가인 아벨 복귀가 그렇지요? 아벨이 가인을 구해 줘서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구해 줘야 됩니다.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심정 기준이 벌어졌기 때문에 에덴에서 쫓아 버린 아버지를 불러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민족적으로 그와 같은 입장에서 가정에서 쫓아 버렸던 것과 똑같은 입장에서, 그보다 더 큰, 몇만의 가정들 가운데서 승리하게 되면 사탄보다 나은 자리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전진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위신상 후퇴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먼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눈도 시력이 1.2가 표준인데 두 눈이 다 1.2인 사람이 없다구요. 어디, 눈 둘이 1.2 같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 찾기가 쉽지 않아요. 그런 경우는 왔다갔다하다 혹시 맞아서 1.2가 된 것이지 두 눈이 같지 않다구요.

코도 그렇다구요. 숨쉴 때도 코를 보게 되면 공기가 들락날락하는 양이 다 같지 않아요. 전부 다릅니다. 1점 몇몇 차이가 나도 안에 들어가서 밸런스를 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전부가 혼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입도 그렇잖아요? 입술도 2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하기가 힘들어요. 전부 다 비준(比準)이 맞아서 자기 적재적소에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고충을 느끼지 않고 습관 된 그 자리에서 진행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를 맺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국가 기준에서 아벨이 유대교이고, 가인이 이스라엘 왕입니다. 제사장의 명령을 왕이 받는 것입니다. 하늘의 법도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도 그렇지 않아요? 국회를 열게 되면 반드시 목사가 와서 개원식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이 하나돼야 됩니다. 가인과 아벨이 원수입니다. 둘 다 원수입니다.

일본하고 한국이 원수지요? 제일 지독한 원수입니다.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일본 사람을 개 돼지보다 더 나쁘게 보는 겁니다. 죽어도 일본 사람하고 결혼 못 하게 돼 있다구요. 40년 동안 일본 사람이 와서 겁탈해 가지고 할 수 없이 사는 사람들은 있었지만, 한국 여자는 절대 외국 사람하고 결혼하게 안 돼 있습니다. 동방예의지국(東邦禮儀之國)이라고 해서 혈통을 지키는 데에 순결한 내용을 지녀 왔다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의 섭리적 의미

그것을 내가 다 뭉그러뜨려 가지고 교차결혼을 시켰습니다. 교차결혼이 다 뭐냐 이거예요. 그러니 한국에서 반대받고, 일본에서 반대받잖아요? 그거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하셨습니다.」일본과 한국이 원수 가운데 원수, 원수의 최고 접선이니 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해와 국가를 만들어 놓고 해와 국가의 때를 완성해서 어머니 국가를 만들기 위해 선생님이 노력한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하고 얼마나 내적 고충이 많은지 알아요?

학생시대에 선생님을 유인하려는 일본 여자들이 많았다구요. 사탄세계가 얼마나 요란했는지 모릅니다. 별의별 일을 다 경험했어요. 무슨 경험을 안 했겠어요? 극장에 가 있으면 아줌마가 자기도 모르게 와서 영화를 보는 도중에 선생님의 손을 붙들어요. '이게 뭐예요?' 하면 '왜 그래요?' 하다가 자기 행동을 알고는 '악!' 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손을 쥐었다는 겁니다. 그런 인력이 있다구요. 선생님에게 인력이 있어 보여요? 남극과 북극의 지남철과 마찬가지로, 본성적 플러스가 강하게 나타나니 자연히 그 방향을 따라 끌려오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한 처녀가 선생님을 만나기 5년 전부터 가르침 받아서 영계에 간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실체 사람이었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을 만났으니 안 따라오겠어요, 따라오겠어요?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따라옵니다.」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와세다 대학에서 다카다노바바(高田馬場)에 가는데 한 15분 걸린다구요. 그때 눈발이 날리는 3월말쯤 되었는데 사뿐사뿐 따라오는 거예요. 내가 가다가 서면 자기도 서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스시바(すしば;초밥집)에 가서 시간에 맞추어 스시를 먹고 나오려니까 돈을 미리 지불했더라구요. 그래서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느냐? 젊은 여자가 길가에서 지나가는 총각을 대해서 이런 행동을 일본 여자로서 할 수 있느냐?' 하니까 그렇지 않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뭐냐고 하니까 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는 '따라가야 되겠소, 안 따라가야 되겠소?' 하고 묻더라구요. 그거 참 이상하지요. 그렇게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그때 그 사람들을 내가 전부 다 그냥 두었으면 말이에요, 결혼하자고 생명을 걸고 달라붙으려고 했을 것입니다. 내가 나쁜 짓을 하고 키스라도 한 번 했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이상한 사건이 참 많습니다. 가는 데마다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밤에 자게 되면, 호텔에 가게 되면 처음 보는 아줌마가 이불 속으로 들어오는 그런 일도 많았어요. 이게 무슨 짓이냐고 하면 자기도 모르게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거 이해하지요. 영계가 씌워 가지고 들어왔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래서 여자 때문에 내가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일본 사람들 말로 하면, 할아버지는 '우리 할머니 도적놈 문선생!', 아버지는 '우리 아내 도적놈 문선생!', 남편은 '아내 도적놈 문선생!', '우리 맏딸 도적놈 문선생!', '작은딸 도적놈 문선생!', '삼촌엄마(작은엄마) 도적놈 문선생!' 하는 거예요. 전부 여자 도적놈이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반대하잖아요? 좀 점잖게 지내면 그런 일이 안 벌어지겠는데 말이에요. 여자들이 전부 점잖게 지내요, 요사스럽게 지내요? 마음세계가 어때요? 요사스럽게 지냈지요? 자기 마음을 자기대로 못 하고 선생님이 그립고 다 그러는 거라구요.

이런 여자들을 꿈 가운데서 전부 누이동생같이 키워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4대 심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아기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복귀해요? 탕감복귀하려면 그 심정을 체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을 만나면 오빠같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자기 큰오빠같이 취급해요. 들어와서 만지고 싶고 업히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리워 눈물지어야

조금 더 지나가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가 약혼하게 될 때 타락했지요? 에덴동산의 꽃밭에 가게 되면, 꽃반지도 끼워 주고, 꽃 목걸이도 해주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잤겠어요, 안 잤겠어요? 옷을 안 입고 벌거벗고 자지요? 그런 현상까지 다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려야 잘 수 없고, 먹으려야 먹을 수 없고, 일하려야 일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의 심정이 떠오르면 앉아서 다 보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 앉아서 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닫혔던 문이 열립니다. 열리면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디 백화점에 간다고 하면, 벌써 거기에 가서 기다리라고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체험한 사람한테 하나님이 없다고 어떻게 얘기하겠어요? 자기 마음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암소가 생산기가 되어 오면 말이에요, 수소가 냄새를 맡아요. 그런 냄새를 맡게 되면 죽을지 살지 모르고, 다리가 찢어지든 가죽이 벗겨지든 눈이 빠지든 달려가는 거예요.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극단적인 예를 들게 되면, 동물들은 산란기가 되면 음부가 부어요. 오늘날 여자들은 그런 것이 없어요. 안 그래요?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본연의 봄동산이 되면 그게 부어요.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그런 현상이 벌어지게 되면, 선생님이 한 사람을 중심삼고 4대 심정을 조건적으로 걸러야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여자들을 이용하겠다 하면 큰 벼락을 맞아요. 누이동생으로 생각하고 길러 줘야 됩니다. 그래서 훌륭한 아내로 키워야 됩니다. 훌륭한 아내뿐만 아니라 훌륭한 어머니로 키워 줘야 됩니다. 그게 아버지의 책임입니다. 선생님은 형제시대로부터 상대시대, 부모시대를 거쳐 할아버지시대까지 가야 됩니다. 예수님은 할아버지까지 못 됐어요. 부모도 못 됐고, 상대도 못 됐으니 낙제꽝이라구요. 복귀 못 합니다. 가정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것이 있기 때문에 세계가 달려드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있으면 모든 세계의 여성들은 선생님이 있는 곳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그리워했다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그리운 것은 여자만이 아니라 남자도 그래야 됩니다. 천사장권이 아닙니다. 진짜 부모권을 중심삼게 되면 남자까지 선생님이 그리워 눈물지어야 됩니다. 그러니 그분이 명령하는 것은 못 할 것이 없습니다.

내가 악한 사람 같으면 김일성을 살게도 잡아왔을 것입니다. 암살한다면 문제없을 것입니다. 꿈에도 그런 일을 안 하지요. 일본 여자들 17만 명을 교육하면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복귀세계의 불쌍한 동생을 찾아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모진 원수의 세계에서 남편이 반대하고 일족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는데도 찾아왔는데, 살겠다고 그걸 이용해요? 훌륭한 누이동생, 그 다음엔 훌륭한 어머니로 길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책임지고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결혼을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내적인 사연을 그 누구도 몰랐어요. 다 지나갔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 전에는 얘기해도 믿지 않기 때문에 안 했는데, 이제 세계가 믿을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발표했다는 것입니다. 훌륭한 아내를 만들고,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선생님을 사랑해야

그래, 훌륭한 어머니가 됐어요? 그거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모든 것을 다 갖다 바치고 싶어합니다. 자기가 갖고 있는 마음으로부터 몸으로부터 물질, 저금통장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다 갖다 맡겨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연의 주인이니 자기 것을 갖다 바쳐야 된다구요.

참된 통일교회 선생님 앞에, 참부모 앞에 참된 딸이라 할 때는 이런 내용의 과정을 거쳐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로서,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로서 선생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기 때문에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알아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는 것입니다. 죽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국경을 넘고 대양을 건너더라도 죽기 전에 가서 따라가려고 하지, 자기가 살려고 안 합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남미에 가서 살면서 '전부 다 와라!' 하면 남미에 와서 살래요, 안 살래요?「삽니다.」어디, 와서 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오는 데는 어떻게 오느냐? 집 팔고 땅 팔고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저금통장이든 뭐든 보따리 싸 가지고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오겠습니다.」와서는 뭘 해요? 살지요. 누구와 더불어? 부모님을 모시고. 인류가 그리워하던 부모님을 대신 모시고 사는 거라구요. 아버지를 누가 모셔야 돼요? 어머니 나라 해와들이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120명 선교사를 보내 한국 메시아 한 사람씩 해서 나라를 지나서 살 준비, 세계를 지나서 살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각국에 120명씩 선교사를 파송한 것이 그거예요.

예수 시대에 행하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아담 시대에 잃어버린 것을 예수 시대에 찾으려다가 실패했으니, 예수 시대의 이것을 탕감하지 않고는 재림주 시대에 세계시대를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미에서는 33인 왕을 대표해서 예수를 중심삼고 왕들이 못 모신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예수를 중심삼고는 34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6대주에 130명씩 770명 여자들을 축복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왕궁에는 여자들이 많지요? 왜 그런지 알아요? 왜 하나님이 여자들을 그렇게 희생시켜 가면서, 하나의 왕을 중심삼고 딸려서 붙어살게 만들었느냐? 일본 궁중도 그런 것을 알아요? 한국의 백제 같은 나라는 궁녀가 3천 명이나 됐어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이 그때 와 가지고 결혼할 수 있게 되면 수많은 민족 선발대 가운데서, 120명 이상의 여자들 가운데서 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20명 가운데 취하는 데는 거기서 거꾸로 올라옵니다. 12명을 중심삼고, 나중에는 3명을 중심삼고 빼는 거예요. 사위기대입니다. 우리 조직 편성이 그렇다구요. 사위기대 가운데서 하나를 빼는 것입니다. 빼게 되면 그 하나를 중심삼고 3명이 전부 하나돼야 됩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죽였고 예수를 죽였고 재림주도 죽인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재림주 앞에 모든 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예수의 실패를 전부 해소시키지 않고는 세계를 해소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훈독회를 하게 되면 그걸 알 거라구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다 나옵니다. 이걸 지금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메시아는 참아버지

그러면 메시아라는 게 뭐냐? 아버지예요, 아버지. 참아버지입니다. 부자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일본 나라만이 아니고, 세계적 가인 나라에서 아들을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이 일본 선교사들이 해야 할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의 어머니가 해야 될 것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낳아 주어야 된다구요. 예수 시대에 실패한 것을 탕감해 줌으로 말미암아 해방받고 환고향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축복 기반이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원리적으로 다 모르지요? 원래는 동방박사가 세 사람 있지요? 그게 세 천사입니다. 믿음의 아들과 마찬가지로 세 천사장입니다. 그 천사가 오는데, 한 나라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이웃나라 세 나라 사람들이라구요. 그들은 점성술사입니다. 메시아가 온다는 것을 알고 황금과 몰약의 예물을 바쳤으면 거기서 떠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왕으로 오시는 그분을 모시는 이상의 영광이 어디 있어요? 반대하게 되면 천막을 치든가 초가집을 짓든가 해서 살면서 예수님을 모셨더라면 예수님은 절대 죽지 않습니다. 그들이 점성술사이니만큼 주변에 있는 나라들을 전부 수습하고, 세례 요한이라든가 여섯 가정 모두가 반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완전히 일소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33개국의 왕을 중심삼고 예수와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동 전체가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남미에 갈 때 나라가 서른세 나라고, 주(州)도 서른셋이더라구요. 또 거기서 독립운동의 중심인물들도 서른세 명이에요. 한국도 서른세 명입니다. 33수가 왜 이렇게 역사적으로 문제가 돼 있느냐 하면 이런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수습해야 하기 때문에 각 나라에 33명을 세워서 전부 다 결성하는 거라구요. 세운 이 사람들은 왕을 대표한 것이고, 그 다음에 780명을 중심삼은 축복 받은 가정을 만들면 그 나라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세계적으로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한국 선교사를 중심삼고 120명씩 내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예수 시대입니다. 이것은 국가적 메시아니까 이걸 밟고 세계적 메시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는 180가정이라구요. 160가정 이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 160수는 뭐냐 하면, 사 사 십육(4×4=16), 사탄수의 이상수이고, 180수는 6수의 3배수이니 소생·장성·완성의 이상수이니 언제나 160수, 180수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도 1800가정 축복이 있는 거예요. 다 그것을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따라오지 못하게 다 끊어 놓는 거라구요. 3가정으로부터 36가정, 72가정 전부 사탄이 못 따라오게 데리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은 야단이지요. 내가 국제결혼을 안 시켰으면 반대를 안 받아요. 알겠어요? 아들딸을 데려다가 강제로 결혼시킨다고 반대받았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자기 부모를 인정하면 참부모가 없어지는 거라구요. 부모가 둘일 수 있어요? 그러니 절대 집에도 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뜻을 위해. 집에 안 보내니까 야단하고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졌지요.

훈독회를 하는 이유

여자들을 해방시키려고 내가 고생했어요. 더구나 일본 여자들. 제일 악착같이 나쁜 사탄세계의 여자가 일본 여자 아니예요? 잡신교지요?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뭇신들)가 유일신과 얼마나 멀어요? 세상으로 말하면 사창가에 살던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순결한 여자로 만들어서 아내로 삼아야 할 선생님이었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책정하지 않았으면 40년 동안에 일본이 이런 경제대국이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과 일본과 독일 3개국이 세계 경제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독일도 잿더미에서 나온 것은, 선생님이 택해 가지고 가인 나라로 택했기 때문에 복을 받은 거라구요. 그 복을 중심삼고 끝까지 반대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끝까지 반대하고, 독일도 끝까지 반대하고, 미국도 끝까지 반대해요. 요즘에야 굴복하는 것입니다. 왜? 그게 사탄세계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도 기독교를 중심으로 사탄의 선두에 서서 문선생을 때려잡는 데 대표가 되었던 거예요. 다 원수입니다.

이런 원수들을 전부 다 살려 주기 위해서…. 미국을 왜 택했느냐? 일본이 해와 국가이고, 미국이 아벨 국가지요? 미국이 일본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경제 지원에 기여한 것입니다. 천사장과 같이 있으니 어머니 자리에 있는 일본을 차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면 안 돼요. 그걸 맏아들이 해야 됩니다. 일본이 어머니 자리에 서게 되면 아들이 있어야 된다구요. 맏아들만 가지고 있어요. 왜? 장자권을 복귀했다는 것입니다. 그 미국이, 가인 중의 가인이었던 것이 일본이 낳은 맏아들, 아벨적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러니 일본을 도와줘야 됩니다. 일본을 미국이 도와줘야 된다구요.

한국이 이렇게 어렵게 된 건 섭리의 뜻입니다. 정신을 취하느냐, 물질을 취하느냐? 둘 다 한꺼번에 취할 수 없습니다. 물질을 먼저 취했다가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물질을 때려부순 것은 문총재을 중심삼고 한국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내가 훈독회를 하는 것은 정신적으로 결탁하기 위한 것입니다. 역사에 없는 놀음이 벌어져요.

아이 엠 에프(IMF)의 배후는 미국과 일본입니다. 미국이 주도권을 갖고 있어요. 여기 한국 때문에 돈벌겠다고 하면 벼락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독약보다 더 무서워요. 앞으로 경제공황, 혼란 세계가 벌어져요. 그야말로 일본이 1989년 지나면 전부 다 끝날이라고 예언되어 있잖아요? 이때 미국하고 일본이 도와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이 1천억쯤 세계은행을 통해 가지고 한국을 돈 한푼 안 들이고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일본이 복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하면, 일본이 아시아 제국에 상륙할 길이 막혀 있어요. 일본은 50년 전에 침략국이었어요, 침략국. 청일전쟁을 통해서 중국을 침략했고, 그 다음에는 소련까지 전부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동남아 전체에 일본은 침략국으로 낙인 찍혀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소해요? 경제왕국인 일본에 의한 경제침략 시대가 온다고 해서 눈을 붉히고 있는데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한국을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그 길이 활짝 열리는 것입니다.

일본의 정치하는 사람들이 내 말만 들으면 아시아 제국을 판도로 삼고 어머니 나라의 깃발이 꽂힌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한국을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동남아시아에 있는 사람들이 '저렇게 원수의 나라를 사랑하는 입장에 있으니 우리가 원수시할 수 없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영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부모를 희생시켜 하나님이 올 길을 닦는 것

요전에 내가 박보희에게 얘기한 것이, 이런 때가 되었으니 일본 정부와 일본 식구들은 전부 다 결심하라는 것입니다. 뭘 해야 되느냐? 이제 아시아를 돕는 은행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교포를 돕기 위해 은행을 만들어 놓으면 2차대전의 침략국이라는 낙인을 완전히 벗어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한국 교포와 일본 사람이 합해서 은행을 만들라고 한 거예요. 일본뿐만 아니라 전지구성을 중심삼고 이번 기간에 한국을 살리기 위해 한국 교포들과 일체가 되어서 '은행을 만드는데 예금해 가지고 한국을 돕자.'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대만 필리핀은 전부 일본 뒤를 따라가게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가입하고, 중국까지 거기에 가입시키게 되면 아시아 3개국의 교포들을 해외에서 포섭할 수 있는 길이 벌어지기 때문에 남미에 가서 왕초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은행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박보희!「예.」그런 얘기 했어?「예.」그걸 회의해 가지고 추진해야 되겠다구. 그러면 선생님이 3억6천만쌍을 축복하면 인류의 3분의 2이상이 우리편이 되는 것입니다. 이 은행에 전부 예금하라고 하면 손 안 대고도 세계 경제권을 잡아쥘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과 미국…. 미국이 아들입니다. 독일은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그건 내버려둬도 영국과 서로 경쟁해서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과 일본과 독일이 합해서 미국을 살려 주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게 원수입니다. 기독교를 통해 반대하는 데 부채질한 원수입니다. 이 원수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원수입니다. 일본과 미국도 원수입니다. 독일하고 미국이 원수인데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 와 가지고 망할 수 있는 미국을 복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선생님을 대해서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 전통이 있습니다. 원수 나라 사람들이 원수의 나라를 위해, 국권을 회복하고 살길을 개척하기 위해 협조해서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새로운 역사가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선교사를 보낼 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을 내보냈어요, 안 내보냈어요? 120개 국가에 선교사를 내보냈는데 자기들이 아벨이라고 해 가지고 서로 싸운 거예요. 가인이 없으면 아벨이 없는 것입니다. 아벨이 되려면 가인을 구해야 될 텐데 구하지도 않고 아벨이니까 명령에 복종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일본도 지금 그게 탈입니다. 통일교회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전부 습관적인 그 내용을 중심삼고 본부에서 '너희들 지방은 내 말 들어라.' 하고 명령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본을 보여 줘야 됩니다. 어려운 것을 먼저 책임지고 부모님 대신 해야 됩니다. 아벨이 부모님 대신 희생해 가지고 부모의 갈 길을 닦는 것입니다. 아들을 희생시켜서 부모의 갈 길을 가지요? 구약시대는 물건을 희생시켜서 아들의 갈 길을 닦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희생시켜 부모의 갈 길을 닦고, 성약시대는 부모를 희생시켜서 하나님이 올 길을 닦는 것입니다.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의미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도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셔오자고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한 거예요. 지상에 착륙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을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고개를 넘는데 최후의 고개입니다. 그 고개를 넘어야 되겠으니,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는 것은 필연적인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을 맞추어서 한꺼번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생각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적 과정을 다 짜서 나오는 것입니다.

얼마나 능란한 사탄이에요? 천지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을 영어(囹圄)의 입장에 가두고 그 보좌 밑까지 관리해 나온 거라구요. 그걸 굴복시키는 것은 힘 가지고 안 됩니다. 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타락한 천사장을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같이 사랑해야 머리 숙이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걸 알았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창으로 자기 가슴을 찌르는 로마 병정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죽을 사지에서까지도 그렇게 사랑했기 때문에, 전부 자기편에서만 사랑했던 사탄은 그 주의(主義) 앞에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이 전부 원수 아니예요? 원수들을 합해 가지고 미국을 세워 놓는 이런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르쳐 준 것이 틀림없으니, 상하가 맞고 좌우 전후가 맞으니 사탄세계가 후퇴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습니다. 능란한 사탄이 조건 걸기에 챔피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까 구약시대를 얘기할 때, 구약시대에는 잘라서 제물 드린다고 했다구요. 그 다음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 아벨로 하나되지 못하면 어머니가 올 수 없다고 했습니다. 왕의 왕이 오면 백성이 하나되어 어머니를 모시고 준비해야 될 것 아니예요? 오시는 분이 어머니를 택하는데 한 사람만 준비해서 되겠어요? 12방수의 120명을 택해 놓고 거기서 12사람을 빼 가지고, 거기에서 세 사람을 빼고 그 가운데서 하나를 빼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출 방법이 그렇습니다.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바라는 대로 오순절 이후에 성신이 강림해서 120문도가 전부 불을 받은 거예요. 세계 복음을 출발하기 위해서 전부 쌍쌍으로 내보낸 것입니다. 120문도니까 60패입니다. 60패를 내보낸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예수가 결혼을 해서 축복을 못 했기 때문에 그걸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120명 여자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동생이에요. 그 동생이 뭘 하자는 것이냐?

보라구요. 천사장이 예수님(아담)의 동생을 빼앗아 갔어요. 그래서 사탄 혈통이 생겼어요. 지금 120명 동생이 뭐냐? 해와의 자리입니다. 세계적 판도, 세계적 국가입니다. 세계적 국가 앞에 챔피언으로 세웠기 때문에 120명을 중심삼고 예수의 동생을 이용해서 사탄세계의 국가 지도자들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 나라 대통령으로부터 부통령과 각료 중심삼고 120명을 찾아와야 됩니다. 예수의 동생이니까 핏줄이 사탄과 연결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여자를 통해 연결된 모든 기관장들의 핏줄을 끊어 놓자는 것입니다. 오늘날 선생님이 36가정을 축복해 줘서 그렇지, 기성가정들은 축복을 못 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국가적 메시아를 세계적으로 보낸 것입니다. 아버지 나라하고 어머니 나라에서 말이에요. 그러니 120명이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돼야 합니다. 그 여자들을 농락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동생같이 키우던 거와 마찬가지로 동생과 같이 키워야 되고, 훌륭한 아내로 키워야 되고, 훌륭한 어머니로 만들어야 됩니다. 국가 내에서 세계를 넘지 못한 어머니가 세계를 넘어갈 수 있게끔 국가적 메시아가 다리를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아버지 대신 모시고 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권을 밟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밟고, 국가적 메시아권을 밟고, 세계적 메시아권에 나아가서 통일천하를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것이 생각한다고 돼요? 선생님이 이 모든 말씀을 이루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다 이루었기 때문에 사탄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졸업장을 타야 됩니다. 졸업장을 타려면 타락하기 전 아담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성약시대는 나라축복시대

성약시대는 축복결혼이라고 했는데, 교회축복 시대는 지났지요? 「예.」어디서 결혼식을 했느냐? 교회가 아니고 나라가 아닙니다.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축복하는 것은 반대할 수 있는 교회 벽도 없고, 나라 벽도 없고, 세계 벽도 없고, 하늘 벽도 없는 완전 개방된 자리에서 축복할 수 있는 자리였는데, 그런 자리에서 한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 핍박을 받았지요? 부인들 가운데 남편 몰래 나오는 사람 많잖아요? 매맞고 그런 사람들 많잖아요? 나라 축복은 그거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제 남북이 통일해 가지고 세계에 선포하면, 현재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바람이 세계로 불어 나가는 것입니다. 말씀이 나라를 구할 수 있고, 가정을 구할 수 있고,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을 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에 대번에 연결됩니다. 세계가 그렇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불만 터지면 세계적으로 일시에 번져 나갈 것입니다. 텔레비전 방송으로부터 라디오 방송에서 떠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무엇이냐, 참부모 역사가 무엇이냐 하고 말입니다. 이제는 문제가 돼 오기 때문에 논의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일생 역사로부터 모든 것이 다 나와요. 그래, 그 동안 나쁘다고 했는데 나쁜 일 한 게 뭐예요? 전부 위해서 살았지요.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소유권이 하나님의 소유권이었어요, 사탄의 소유권이었어요?「하나님의 소유권이었습니다.」지으신 미물의 곤충으로부터…. 곤충의 종류가 아마존 지역만 해도 3천만 종이 있어요. 그 다음에 고기만 해도 3천6백 종 이상 살고 있습니다. 나무만 해도 250종 이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었던 그때 그냥 그대로 거기에 다 저장돼 있다구요. 이것을 보호 관리해야 됩니다. 일본 같으면 고래도 마음대로 잡아다 팔고, 나무도 찍어다 팔고 별의별 짓을 다 할 것인데, 못 하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관리해야 됩니다.

아까 미국 국세청 얘기를 했지만, 국세청이 레버런 문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수많은 돈을 썼어도 공금은 한푼도 쓰지 않았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믿고 헌금한 것을 써먹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이 자기를 대해서는 구두쇠입니다. 옷도 이렇게 입고 다니고, 언제나 하나 결여된 옷을 입고 다니는 거라구요. 주일날은 하늘 앞에 경배하고 그래야 되니까, 할 수 없이 넥타이를 매지만 말이에요. 집에 가면 양말을 벗어요. 그게 습관이 돼 있습니다. 왜? 양말을 벗고 3년만 살다 보면 2천만 명의 굶어죽어 가는 인류를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손수건도 조그마한 것을 사용해요. 목욕을 해도 이만한 것을 쓰는 것입니다. 이게 전통이 됐어요. 수십 년 호텔에 머물 일이 많지만, 가게 되면 별의별 오색 가지를 다 해놓았어도 안 써요. 딱 그거 하나만 써요. 몇 번씩 오더라도 그렇게 쓰는 거예요. 그게 전통이 돼 있어요. '선생님은 왜 저렇게 쓰시나?' 그걸 아는 것입니다. 새로운 역사로 전환시키기 위한 전통은 하루 이틀에 안 됩니다. 수십 년 준비한 역사적 재료가 필요합니다. 애국자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효자가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닙니다. 천년 사연을 엮어 가지고 역사에 비추어 남아질 수 있는 실체 대상권에 존속해야만 효자라든가 충신의 이름이 거기에 붙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남미를 살려주는 일

그러니까 50억 인류 가운데 2백 명이 한 사람을 살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극의 크릴새우를 잡기 위해서 현재 모험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7천만 톤을 중심삼고 일본은 후퇴하는데 나는 전진한다 이겁니다. 배 네 척을 만들어서 크릴새우를 잡아 파우더(powder;가루)로 만들어서 남미를 살려 주려는 본격적인 일을 하고 있어요. 그 파우더를 몇 배로 섞어야 되느냐 하면, 인간의 건강에 적절한 음식이 되려면 25배에서 30배를 불려야 됩니다. 그런 방대한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앞으로 조그만 섬나라에서 어떻게 살아요? 1억2천5백만이 되고 1억 3천만을 넘어 자꾸 불어날 것 아니예요? 중국처럼 산아제한을 해서 한 사람만 낳으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어요. 못 한다구요. 자꾸 불어날 텐데, 지금 5천만이 살기에도 작은 땅이라구요. 7천5백만은 이민을 해야 됩니다. 일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 것 같아요?

*일본 사람은 경제동물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구요. 전부 침을 뱉는다는 거예요. 왔다 갈 때는 반드시 도둑질해 간다는 것입니다. 동물이 그렇지요? 자기 어머니의 입에 들어 있는 먹이를 꺼내 먹는다구요. 그런 동물과 같다는 거예요. 경제동물이라는 거예요. 이민을 받아 줄 나라가 없어요.

지금 선생님이 선교사들을 보내고 있는데, 거기에는 지금부터…. 2만2천 명이니까 20만, 1백 명이면 2백만, 천 명이면 몇천만이 되는 거예요. 종족 메시아는 몇천 이상의 씨족의 가족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에요, 대이동할 때…. 선생님이 대이동 하라고 하면, 행동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행동해서 뭘 할 거예요?「생활….」물고기하고 친구 되는 거예요. (웃음) 동물과 친구가 되고, 새의 친구가 되고, 짐승, 곤충, 나는 것 전부하고 친구가 되는 거예요. 많이 있어요.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구요. 새도 수를 셀 수 없을 정도 많습니다. 동물도 무진장, 과일도 무진장 있다는 거예요.

아마존 강에 가면 인디오들이 있습니다. 인디언들이 텐트를 치고 살고 있는데, 그들을 인디언이라고 하지 않고 인디오라고 합니다. 그들은 하루 생활하는 것이 간단합니다. 아침이 돼서 일어나면, 가족이 다섯 명이면 다섯 식구가 같이 산에 갑니다. 아버지 가는 곳, 어머니 가는 곳, 오빠 가는 곳을 따라서 여동생을 데리고 쭈욱 가면 과일이 얼마든지 잇고, 짐승도 얼마든지 있고, 새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밧줄을 가지고 장치를 해 놓고, 자기들이 갈 곳으로 가 보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 아침밥도 지을 필요 없습니다. 점심밥도 지을 필요 없습니다. 저녁밥도 지을 필요 없다구요. 전부 그렇게 자연과 함께 사는 거예요. 동물하고 똑같습니다. 동물과 같다고 해서 동물 같은 인간이 아닙니다. 순수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거예요. 양심적인 그런 사람들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보면, 일본의 통일교회 식구들을 거지 생활을 몇 년간 시켜서라도 그들을 구해 주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마음입니다. 그것이 당연한 이야기예요. 왜냐하면 일본 사람은 40년간 축복 받아 생활한 것이 몸에 배어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서 축복해 준 거라구요.

독일도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인 경제권을 쥐고 있는 것은 선생님 때문인데, 자기들만 중심삼고 나가면 그건 영속되지 않습니다. 전부 멸망한다구요. 미국도 지금 어렵다구요. 선생님의 손을 잡고 매달리지 않으면 구원받을 길이 없어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고 매달리지 않으면 구원받을 길이 없어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독일도 그렇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외의 길은 없어

돈은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임자들은 어때요? 돈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임자들도 선생님과 같은 성품을 갖고 있을 테니, 돈은 필요 없을 거예요. 뭐가 필요하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봉사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의 가족으로부터, 종족으로부터 민족까지, 사랑과 방향을 같이할 수 있는 그런 민족을 요구하는 것이 선생님의 바람입니다. 그러면 돈은 따라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돈은 있어 봐야…. 돈은 그렇게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80세 가까이 되지만, 지금까지 생활 문제를 걱정한 적 없어요. 하나님을 위해 있는 정성을 다하면, 자기가 하나님을 위한 몇 배 이상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모험도 잘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런 선생님을 만난 것이, 지금의 일본 사람의 현상으로 볼 때 고생스러운 일입니다. 힘들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는 어때요? 그리고 여러분의 선조들의 눈으로 볼 때는 어때요? 고생스러워요? 고생의 반대말이 뭐예요? 불(不)고생, 무(無)고생, 비(非)고생? 어느 거예요?

자,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고 축복헌금을 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있지요? 국가시대가 되어도 그것을 내지 않은 사람은 국가시대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늘은 좀 봐 주소. 내일 완납하겠소.' 이렇게는 안 됩니다. 영계에 가면, 선조들이 참소하는 거예요. 다른 선조들이 참소한다구요. '일본 사람에게만 특별히 그런 조처를 취해 주고 그게 뭐야?' 한다는 거예요. 보통은 3년입니다. 1992년에서부터 1995년까지 3년이라구요. 그것을 1998년이 되도록 못 한다는 것은…. 1년으로 내려 가지고 단축시켜서 했지만 말이에요. 단축시키는 것은 좋은 일이니까….

탕감의 기간은 3수가 고개입니다. 하나, 둘, 셋의 3수…. 이스라엘 민족도 이집트의 3일 잔치에서 조건을 세우고 뛰쳐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 있어서 세계적인 축복은 천주적인 해방권을 가지고 축복을 받고, 그 특권을 가지고 만물을…. 만물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만물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누가 주인이 돼 있어요? 사탄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동위권 동참권을 허락하기 때문에, 축복과 상속이라는 문제에 걸려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사탄권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하나님은 왕좌에, 보좌에 앉은 채 그 주위까지, 영계의 하나님의 황실까지 사탄이 침입해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해방될 길이 없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몇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오는 동안 그 길이 없었어요. 몇천만 년의 역사입니다. 6백년, 6천년이 아니예요. 창조이래, 창조이래 하나의 본래의 가정의 이상기준을 복귀하기 위해 지금까지 고생해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 전후 좌우 전부를 정리해서 사탄권 방비의 대책과 공식을 세워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은 후퇴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노골적인 사탄입니다.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거기에 이의를 제시하면 걸려 버립니다. 참부모는 그런 것에서 전부 다 승리했습니다.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인 승리권을 전부 세웠다는 거예요. 그런데 일본에서는 나쁜 일은 전부 문선생이 했다고 누더기 보따리를 씌웁니다. 미국도 그렇습니다. 자기들이 잘못한 것은 전부 문선생이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문선생에게 뒤집어씌웁니다. 알겠어요?「예.」

한국은 인류의 조국

축복 받은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의 입장은, 축복을 받아도 우주 전체의 권한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전체가 하나님만의 소유물이 되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해서 전복된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전복되었어요. 그래서 구약시대의 물건이 반대로 올라왔습니다. 타락 때문에 물건이 앞에 서게 되었다는 거예요.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조건으로 자녀가 서고, 그 다음에 부모가 서고, 하나님이 제일 뒤에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희생시켜서 자녀의 갈 길을 열었습니다. 그 후 예수님이 자녀를 위해 와서 국가를 세우려 했는데 십자가에 달려 국가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가 부모가 되지 못한 채…. 부모가 되지 못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에 서지 못한 채 죽어 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국에도 못 간 거예요. 낙원, 낙원에서 정주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국은 부모이상을 이루고, 사탄의 모든 참소권을 완벽하게 넘어선 사람이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는 부모가 올 수 있게끔…. 재림주는 세계적인 부모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을 세계적인 부모로 모셨다면 3년도 안 걸렸을 것입니다. 지금의 축복을 가지고 전세계의 신교 구교의 신자 8억 명을 하룻밤에 바꿔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을 감옥에 넣어 들판에 쫓아냈는데 다시 돌아오는 데 40년 걸렸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야 세계적인 축복권을 얻은 거예요.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선생님을 중심삼은 축복 권한을 잃어버렸던 것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기독교 통일입니다. 북미의 신교, 남미의 구교, 신교는 선생님을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독교 전체가 선생님에게…. 가인 아벨이 하나된 위에 부모의 권한을 가지고 한국에 이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누구의 조국이에요? 한국 사람의 조국이에요, 일본 사람의 조국이에요? 어느쪽이에요? 인류의 조국입니다. 인류의 조국이라는 거예요. 조국은 뭐냐 하면, 고향과 연결돼 있습니다. 고향의 나라라는 거예요. 고향에는 부모가 있습니다. 또 국가에는 왕이 있지요. 고향의 부모, 국가의 왕을 중심삼고 세계의 소생·장성·완성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고향을 얻은 기반 위에서 국가를 얻음에 따라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마지막에는…. 구약시대의 물건, 이것은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물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신약시대는 자녀, 성약시대는 부모입니다. 부모시대까지 이것을 쭈욱 바쳐 드리지 않으면 하나님이 자유의 해방권을 얻을 수 없습니다. 부모님이 고생하는 것은 하나님을 지상에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셔올 때는 하나님이 오시는 것과 동시에 영계의 천사세계도 같이 오는 것입니다. 천사세계의 성인 성자들이 같이 온다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날의 신자들, 지금까지 기독교를 믿고 간 신자들이 하나님과 같이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천사들과 함께, 천사들의 협조 하에 아담을 만들었던 것과 같이…. 아담 해와가 완성할 때까지는 천사장이 보호하고 양육하고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께 바쳐 드리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영계가 계속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은 지상세계를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와 반대입니다. 아벨이 가인을 구하기 위해 있기 때문에, 영계가 전부 다 지상의 인간을 이용해 왔습니다. 이제부터는 반대라구요. 지금부터는 통일교회의 축복 받은 사람들이 영계의 천사장에게 명령해 가지고 굴복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가 된다는 거예요. 전복되었으니 재차 전복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평등한 축복시대 도래

그렇기 때문에 장래에는 여러분에게 여러 가지의 때가 오는 것입니다. 전권·전체·전반입니다. 모든 조직체는, 전체의 조직체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반은 평등한 입장을 말합니다. 개인도, 가정도, 씨족도, 민족도, 국가도 전부 평등하다는 거예요. 분할해 보면 남자 여자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 체제가 아무리 커도 전부 평등하다는 거예요. 평등한 축복시대라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을 경우에는 전체의 권한을 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힘, 국가적인 힘, 미국의 민주주의 국가라든가 하는 모든 전권, 전체의 권한을 넘는다는 거예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전능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생각한 것은 뭐든지 할 수 없는 일이 없는 것입니다. 하려고 하면 뭐든지 할 수 있는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에 의해서,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면 무슨 일이든지 이룰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해방 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타락한 세계를 대해 고생하신 하나님 앞에 복귀의 왕자로서 승리한 선생님이 하나님께 '타락한 아담 해와를 위해 만든 우주보다 훨씬 크고 훌륭한 우주를 만들어 주십시오!' 하고 부탁하면, 그렇게 하실 수 있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해방권을 이루어 준 고마운 자녀를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타락권 우주보다 몇십 배 훌륭한 우주라도 재차 만들어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인 것입니다. 그런 부모의 심정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의 해방권을 바라는 통일교회의 멤버에게 아까울 것이 뭐가 있어요? 이 일신은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아무 조건도 서지 않는, 이 지상의 일점 일각의 먼지와 같은 것에 자신의 생명을 거는 인간을 이런 가치 기준에 세워 가지고, 해방권의 훌륭한 혜택을 허락하고 마음껏 재창조를 하고자 하는 하나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전권을 주고자 하는 거예요. 인간으로서 그 이상 바랄 것이 없는 것입니다. 훌륭한 일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생각해요, 안 해요? 어차피 세계 통일을 이루었을 때는 일본의 천황과 수상이 그 나라를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유엔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유엔의 언론계에 있어서 만장일치점은 두 번째입니다. 선생님을 주의하라고들 한다구요. 일본이라는 나라는 선생님이 손을 떼면 납작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임자들이 있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 거쳐 나온 역사의 배후를 돌이켜보았을 때, 선생님의 성격대로 한다면 할복시켰을 거예요. 일본 민족 전체에게 할복시킨다는 거예요. 그런 성격을 가진 선생님이 참고 견디면서 고생의 밑바닥을 떠돌았던 거예요. 그러면서 어떻게든 그 고개를 넘어 해와를 구해 줄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를 맞이한 일본은 천하의 모든 것을 바치고도 부족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참사랑이 없으면 탕감의 고개를 넘을 수 없어

생각이 그것을 받아들이게 되었느냐고 묻는 거예요. 자기의 생각과 일체가 되었느냐는 거예요. 어때요? 뭐가 문제예요? 죽게 되었을 때는 선생님한테로 오라는 거예요. 임자들의 선생님이 있는 곳에 와서,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고 싶지 않아요?「가고 싶습니다.」일본에는 아무런 추억도 없습니다. 좋은 추억은 아무것도 없는 일본이라구요. 타락을 넘어서 거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이 위가 된 것을 밑으로 내리고, 하나님이 밑에 있는 것을 위로 올려 제로의 입장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의 한 길입니다. 그것이 역사를 바꾸는 거예요. 참사랑에 의해서 점점점점 승리해 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굴복시킨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으면 개인 탕감의 고개를 넘을 수 없습니다. 가정·종족·민족·세계의 탕감의 고개를 넘을 수 없어요.

여러분은 참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습니다. 심신이 분쟁하고 있지요? 몸과 마음이 헌금할까 헌금하지 말까 하고 싸우고 있지요? (웃으심) 아직 하나가 돼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을 붙잡아야 합니다. 싫어도 손으로 선생님의 허리의 벨트를 붙들고 놓지 말아야 돼요. 놓쳐 버렸을 때는 선생님의 윗도리의 소매를 입으로 물고서라도 따라와야 된다구요. 아무리 날아도 떨어지지 않게끔….

미국의 파리가 일본에 와서 반 년 정도 살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발로 차도 다치지 않잖아요? 뼈가 깊이 있으니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 걱정이 필요해요, 안 해요? 걱정할 것 없다구요. 전부 벌거벗으라구요. 피난만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뒤를 따라가자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본에서도 종교가 출가(出家)를 명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신생활을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출가해서 나라로 돌아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를 찾아가야 됩니다. 세계를 찾아가는 데는 나라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차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사람들은 망설임이 방해물이라고 합니다. 선생님이 주저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어제 유대행(유정옥)이 일본 정부가 어쩌네 저쩌네 하던데, 일본 정부는 아무래도 좋아요. 발로 차 버리라구요. 어차피, 어차피 없어지는 거에요. 큰소리 내 봐야 사라진다구요. 그러니 결심을 하라는 거예요. 천하 모든 것이 문선생을 처리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선생님에게 손들어 버린 거예요. 영국 소련까지도 그렇습니다.

북한도 선생님을 환영합니다. '오시면 김일성 주석이 쓰던 훌륭한 별장을 드리겠습니다.' 한다구요. 일본이 그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김일성보다 나쁜 일본입니다. 일본은 문선생에게 비자도 내주지 않아요. 왜 그래요? 비자를 내주게 되면, 전부 선생님을 따라가 버려 가지고 일본 열도가 텅 비게 되어 있거든요. 통일교회를 받아들이면 일본 사람은 금방 돌아가 버립니다. 그걸 사탄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공산당을 속에 넣고 반대하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일본은 아시아의 마지막 공산당의 기지

일본열도가 지금까지 종교를 반대해서 장래 큰일을 당하게 돼 있어요. 지금 종교는 유교를 중심으로 정신의 역사가 남아 돌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그것을 모릅니다. 소비에트를 중심삼고, 러시아 정교를 중심삼고 돌고 있는 것입니다. 뒤로는 미국의 기독교 문화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도 자체가 힌두교 종교권입니다. 인류의 3분의 2에 가까운 수가 종교권에 포위되어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일본 자체는 납작해지게 되어 있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종교를 반대하는 것이 법이라는 거예요. 공산당이 종교를 그렇게 취급합니다. 그것도 모르고 일본 사람들은 '무슨 뭐 종교? 사탄이 그렇게 되었겠지. 옴 진리교같이 악랄한 사탄적인 종교….' 이런다구요. 자동적으로 그 안에 공산당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종교권을 방비하지 않는, 종교권의 기지가 되지 않는 일본 민족은 멸망입니다. 그 반대가 통일교회입니다. 일본에 대해서 구제운동을 하겠다는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의 방향을 잘 알기 때문에 일본을 부숴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선생을 믿는 통일교회가 견뎌 나가야 되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들을 발로 차 버려요. [워싱턴 타임스]가 손을 댔다 하면, 일본은 납작해진다구요. 30명만 보내서 2주일만 손대면, 일본 정부는 손바닥을 보듯이 다 꺼낼 수 있습니다. 그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런 일은 안 합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있다고 해서, 그 [워싱턴 타임스]를 이용해서 통일교회를 선전하는 그런 무력한 남자가 아닙니다. 당당히 싸우는 거예요, 당당히. 어떻게 싸운다구요?「당당히.」당당히 맞서 싸운다는 거예요.

미국도 선생님이 기소당했다고 법무부의 변호사와 판사 16명이 사인했어요. 그래 가지고 '문선생은 절대 미국에 돌아오지 못한다.'고 했지만, 거기에 법적인 아무런 조치도 없습니다. '미국 국민도 재판에 걸리게 되면 전부 도망가는데, 아무 관계도 없는 한국 사람 문선생이 미국에 입국하다니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들 했어요. 그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자녀들, 식구들에게 맹세한 도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즉시 미국에 입국했어요. 그러니 큰일이라고…. 그들이 아는 거예요, 납작해진다는 것을. 결국은 아시아의 오색인종 앞에, 미국의 백인종이 완전히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문선생을 일본이 지금 거부하고 있으니, 앞으로 아시아의 역사 앞에 자신들의 권위와 체면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종교권을 법적으로 반대하는 것이 공산당입니다. 일본은 아시아에 있어서 마지막 공산당의 기지입니다. 지식인은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선생님만이 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됩니다. 통일교회는 그렇게 깔보고 덤빌 곳이 아닙니다. 아무리 깔고 뭉개도 어디까지나 연결돼 있습니다. 세계 모든 곳에 연결돼 있다구요. 일본의 힘 가지고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과 더불어 전진하라

훌륭한 선생님을 맞이했으니 전진하라구요. 백그라운드에서 밀어붙이는 그 세계에는 전진만이 있을 뿐입니다. 전방의 부대는 전부 휴전상태로 일방통행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이 전부 선생님에게 걸려 오지요. 3억6천만쌍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남자 여자로 보면 7억2천만 명입니다. 그 7억2천만의 가족을 중심삼고 생각해 봐요. 한 가족이 5명이라면 몇 명이에요? 30억이 넘습니다. 그렇게 되면 야당 여당이 없어져 버립니다. 선생님 주변에서는 그렇게 된다구요. 한국도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문선생을 누가 지금…. 그런 시대가 되었으니 훈독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군도쿠가이(くんどくかい;訓讀會)라고 해요. 훈족회라고 해요? 미국에서도 '군도쿠가이', '군도쿠가이'라고들 해요. 이 일본 여자들이 말하기 시작해 가지고. (웃음) 그래서 선생님이 웃었다구요. 자식과 같이, 장녀와 같이 생각해서 '군도쿠가이'라도 좋다고 했어요.

선생님과 상대관계를 맺은 일본 나라가 영광이에요, 불(不)영광이에요?「영광입니다.」정말이에요?「예.」누가 손해 봤어요? 일본이 손해 봤어요?「아버님이….」선생님은 3시대의 아버지입니다. 3시대의 아버지라구요. 일본에서는 천황의 이름을 따서 무슨 시대, 무슨 시대라고 하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3시대의 책임자예요. 그런데 1시대권 내에 있는 일본 정부가 반대해 가지고, 3시대의 배후의 힘을 어떻게 탕감복귀해서 넘어갈 것인지…. 앞으로의 후손, 앞으로 태어날 일본의 후손은 '선조가 나쁘다. 나쁘다.' 할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이상 반대하는 후손을 맞이할 거예요. 무서운 일입니다.

인과관계는 바뀌지 않습니다. 탕감의 길을 통과하지 않으면 넘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끝없는 고생의 길을 달려서 여기까지 올라왔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멀지 않았어요. 3억6천만쌍 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 선포, 다 끝났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볼 때, 사탄세계 혈통단절은 새하얗게 세탁한 것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이상의 기준을 바라십니다. 그런 가운데 어떻게 해 나왔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개인 복귀의 시대를 짊어진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해 봐요. 세계까지 언제 갈 것인지…. 몇백만 년 걸렸습니다. 그런 고통스러운 역사를 견뎌 나온 하나님입니다. 언제까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자세를 흐트러뜨리지 않고 남겨온 그것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눈물 없이는 맞이할 수 없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내용, 그 비밀을 찾기 위한 선생님의 고생이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이 해와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주관권을 전도시킬 남자들을 위해서, 영계의 진리를 캐기 위해서, 계속 연구하다가 산맥이 옆으로 걸쳐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도망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구도 모릅니다.

그것이 자기 개인·가정·민족의 전통, 국가·세계·천주의 전통이 되기 때문에,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알았을 때는 자식으로서 도망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숙명적입니다. 그러니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선거에 의해서 자신의 부모를 선발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자녀를 선거에 의해서 선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심정권에 빨려 들어가는 곳에, 부모 자식의 관계는 사랑으로 맺어지는 것입니다. 사랑, 참사랑, 부모, 참부모가 없으면, 동서양의 안 보이는 사람끼리 결혼해서 어떻게 일체를 이룰 수 있겠어요? 동참하면서 일체권의 환경, 일체권의 가정을 만들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이미 밝혀진 증거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맞이할 수 있는 가정이 되고 싶으면 구약시대와 같이 쪼개 가지고는 안 됩니다.

두 개의 소유권이 있으면 자식을 둘로 쪼개야 됩니다. 참부모도 둘로 갈라져 있었습니다. 그것을 전부 통일시키기 위해서 피를 흘리지 않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결혼하기 전에, 상속하기 전에 하나님의 것으로서, 하나님으로부터 완성된 자녀로서 축복 받은 해방권에 서서 재차 상속받아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서야 횡적으로 자기의 후손을 중심삼고 소유권의 분배가 가능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소유권은 사탄권입니다. 어차피 처분해야 될 것입니다.교회권 내에서 모든 것을 바쳐야 합니다. 그러면 그 시대의 몇십 배 몇백 배의 가치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편에 설 수 있어야

국가 기준을 넘기 전에, 세계 기준을 넘기 전에, 세계권에 갔을 때 그것을 하나님편으로 향하고 하나님편으로 마주보게끔 하면 하나님편에 설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훌륭한 일을 알고도 그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벌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든, 한국 사람이든, 미국 사람이든 초국가적인 천주 전부가 걸린 공식에 걸리지 않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반대하는 사람, 이 선생님에게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탕감복귀입니다. 역사적인 탕감복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피를 흘리고 반발한 탕감의 조건을 필요로 하는 그 기간에 있어서, 그 승리권은 사탄권에 속한 것입니다. 그러니 세계기준에 있어서 완전히 하나님께 돌려 드리고 해방되어야 영원히 탕감이 없는 곳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제1 제2 제3의 탕감권이 필요한 그런 분쟁기가 있었기 때문에, 완전히 사탄을 분별해서 3억6천만쌍 축복을 한 후에는 전부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부모가 자신들의 자녀를 직접 하나님 대신 축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전 인류가 완전히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가정과 같은 기준에 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기준은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이어받은 자녀로서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기준입니다. 그것을 제4차 아담권이라고 합니다. 권은 이런 권(圈)입니다. 권력의 권(權)이 아닙니다.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은 탕감의 복귀노정은 넘었지만 사탄 혈통 단절의 완전 해방권까지는 못 갔습니다. 본연의 순결의 세계, 본연의 권한의 세계로 돌아가서 직계 부모와 함께 종적으로 축복하는 자녀관계 시대가 제4차 아담권 시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돌아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일족을 끌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입니다. 그것이 일족이에요. 일족의 소생·장성·완성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180가정을 끌고 가야 됩니다. 그 소유권은 종족 메시아에게 있습니다. 종족 메시아라는 거예요. 전 권한이 종족 메시아에게 있으니 빨리 하라는 거예요, 빨리. 종교권의 축복권을 가지고 다투는 비열한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해방권을 전부 청산하고 아무것도 없는 개인의 위치에 서면, 무엇이든지 있는 권내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사는 부락에 와서 살 수 있습니다. 지금 남미에 많은 땅을 사 놨습니다. 제주도의 절반 정도 되는 땅을 사 버렸어요. 그렇게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여러분은 전부 남편을 교육해야 됩니다. 스페인어로 초등학교 교육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해야 됩니다. 중국어도 공부해야 되고. 전부들 지금 하고 있지요? 선생님이 돼야 됩니다.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철저히 교육시켜야 돼요. 일본의 여자 형제들이 세계 만민을 천민(天民)으로 만들기 위해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교육 태세를 만들어 놓고,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초민족적 세계 형제권의 환경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 나라의 사명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확실히 하고 있어요?

세계적인 기반을 세계화시키는 운동

돈은 문제없습니다. 선생님은 돈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방향에 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를 바라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돈 필요 없어요. 선생님은 전부 포기하려고 하면 포기할 수 있습니다. 관계없어요. 한국에서 선생님이 고생해서 만든 재산이 없어졌다고들 하지만, 그것이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어차피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빨리 처리하는 것이 오히려 편리합니다.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될 때가 되는 거예요. 그때가 되었을 때는 돈 같은 건 생각 안 해도 되고….

그러나 선생님의 체면상 그럴 수 없습니다. 나라를 치리하고자 하는 사람이 나라가 곤란할 때, 일반의 서민 같은, 평민 같은 행동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계속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것을 판단하는 자는, 외적으로 판단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갈 방향을 확실히 분별하라는 것입니다. 대이동시대가 오는 거예요. 아담 시대, 2대, 3대, 몇천만 대의 대수를 채워서 세계 가족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대수를 선발하는 것은 선생님의 가르친 대로의 공식 기준에 일치된 사람입니다. 일본을 데리고, 미국을 데리고…. 남미라든가 아프리카의 흑인들 축복시대가 되었습니다. 백인들은 전부 벌거벗고…. 세계적인 선진국의 대통령이 제일 꼴래미라는 거예요. '푸―' 하고 침뱉음을 당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피난민이 되라구요, 피난민. 그래 가지고 선생님 있는 데로 오라구요. 저 판타날에 가서 아마존의 인디오하고 결혼할 수 있는 친척관계가 되라는 거예요. 그거 훌륭하잖아요? 일본 사람으로서 훌륭한 일이 뭐예요? 훌륭하다는 것은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세계를 주도하는 선구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화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닦은 기반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선생님 가까운 데 와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세계적인 기반을 세계화시키는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일본화운동이 아닙니다. 세계화운동이라구요. 선생님은 초세계화운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이야기할 시간이 없지만…. 알겠어요?「예.」

자, 일본 사람들은 돌아가면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그 다음날 전부 처분하고 남미에 간다고 생각하라구요. 그 대표를 정해 가지고 준비하라구요. 대표, 은행에 돈이 있으면 한국에 빌려 줘요. 주는 게 아니라 빌려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이 하나될 거예요. 완전히 하나가 되는 거예요. 현금을 그냥 그대로 빌려 줘요. 10년은 안 갚아도 된다고 하고 말이에요. 그러면 뭐 일년도 안 갑니다. 선생님은 그런 걸 바라지 않습니다. 이자 붙여서 전부 갚아 준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고 행동하는 사람이 주인이다

한국 사람들!「예.」선생님이 지금까지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요?「모릅니다.」모르는 사람은 전부 종 새끼가 되는 것입니다. 알고 행동하는 사람은 주인이 되고, 모르고 행동 안 한 사람은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 결단이요, 역사적 판결입니다.

일본 여자들에게 무슨 말을 했느냐? 선생님이 보따리 싸 가지고 한국에 가라 하면 한국 갈 것이고, 중국에 가라 하면 중국에 갈 것이고, 소련의 툰드라 평원에 가서 살라고 하면 살 것이고, 천막 하나 가지고 어디든지 가게 돼 있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뭐예요? 해와 국가라면 한국 여자들은 언니 아니예요? 일본 사람은 동생이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동생이었지만 지금은 여러분이 형님이 되었으니 본때를 보여 줘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한테 지겠어요, 이기겠어요?「이겨야 합니다.」

여러분 신랑은 천사장이니 여러분 말을 안 들으면 안 된다구요. 남편의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부모님을 반대하는 대표로구나!' 하고 배때기를 차 버리라구요. 그래서 문제가 벌어지면 나한테 데리고 와요. 거기에 군밤을 몇 개 붙여 줄 테니까. (웃음) 남자들은 선생님 말 듣게 돼 있지요?「예.」여자 말을 듣게 돼 있지요?「아닙니다.」왜 안 듣게 돼 있어요? 7년노정이 남아 있잖아요? 7년노정을 다 안 갔어요.

나라를 세울 때는 전부 다 7년노정을 정하고 노동판에 나가는 것입니다. 팬티만 딱 입고 나가는 거예요. 나도 우루과이에 가서 팬티만 입고 사니까 팬티만 입고 별의별 일이라도 선생님이 하듯이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사람 죽이고 다니고, 사기 치고, 사람 손해나게 하지 않았다구요. 한국 백성이 한국에 손해 끼치겠어요? 그러면 도적놈의 새끼지요. 그런 사람은 불도저로 쓸어 버려야 될 패들이지요.

선생님이 외국에 가서 외국 사람을 구하려고 하는데 자기 나라도 못 구하겠어요? 말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더 크게 대답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사실로 지고 있는데 소리라도 커야 비준을 맞추지요. 사실 일본 식구들한테 지고 있어요. 큰소리 말라구요. 선생님이 누구보다 잘 알잖아요?

나도 배가 고프다구요. 아침부터 이러는 바람에 배가 고픈데 적어도 한 시간 반 더 걸려야 되겠어요. 점심도 안 주고 저녁 하면 식당에서 좋아할 거예요. 몇천 명이 식당에 들어와서 야단할 텐데, 점심이 저녁 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여러분은 섭섭하지만 소수가 좋아할 것이니, 배를 고프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불평 있으면 손 들어요. 먹여 줄게요. 줄지어서 내려가라구요. 내가 그 동안 처리 못 한 사무처리를 할게. 안 내려가지요?「예.」있을래요, 안 있을래요?「있겠습니다.」

*불평을 말할 사람은 줄지어서 식당으로 내려가라구요. 그 사이에 선생님이 사무처리를 다 할 테니까. 선생님이 사무처리 하는 곳에 있고 싶어요, 없어지고 싶어요?「있고 싶습니다.」그러면 배가 고파도 붙들어 놔야 되겠구만.

일본의 축복가정은 몇만 달러라구요?「1만 달러입니다.」너무 적구만. 욕심 많은 문선생이 볼 때 너무 적다구요. 자기 상대자라고 생각해 온 그 페이스가 전부 깨져 나가지 않아요? 1억2천만 달러가 아니예요? (웃음) 1만 달러가 아니라, 1억2천만 달러도 좋고 1백억2천만 달러라도 좋아요. 최소한도가 1억2천만 엔이라구요. 엔이에요, 달러예요「달러입니다.」도루(ドル;달러)지요?「예.」도루는 놋도루(のつどる;빼앗다, 점령하다)라는 뜻입니다. 미국을 놋도루해서 도루라구요. 빼앗아 왔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명령에 확실하게 대처해야

결론을 알았지요? 선생님의 명령에 확실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선생님의 명령에 시원스럽게 대처해 나간다는 것이 일본의 정신에 일치합니다. 벚꽃처럼 말이에요. 주저하지 말라구요. 지금 돌아가면, 돌아오는 생일까지 명령한 내용에 문제없도록…. 그거 연장해야 되겠어요, 축소해야 되겠어요?「축소해야 됩니다.」탕감원칙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는 축소돼요, 증가돼요?「….」자기에게 불리할 것 같으면 입을 다물고…. 그것은 악마보다 나쁜 것입니다. 악마는 예스면 예스고 노라면 확실히 노라는 거예요. 이건 확실히 하지 않으니…. 예스라고 하지 않고 입을 다물고 있으니 악마보다 좋다구요, 나쁘다구요?「나쁩니다.」나쁘다구요.

선생님한테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되겠어요?「이겨야 됩니다.」정말이에요? 절반은 웃으면서 말할 것이 아니라, 정색을 하고 정말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해야 됩니다. 해야 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쓰라구요. 나도 저녁 먹어야 되겠다구요.

참부모님 탄신일 후 세계지도자회의

1. 성약시대 선포

성약시대 선포했으니 이제 돌아가서는 마음대로 못 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성서가 요구하는 기준에 나는 관계없이 그 이상에 섰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성서의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하지 못한 것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을 하나 못 만들었어요. 이제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1) 참부모님과 절대 일체권 형성

(2) 3시대의 중심 형성

부모님이 3시대의 중심이 되었으니 여러분도 3시대의 중심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3시대의 대표라는 관념을 가진 자리에 서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3시대의 아버님이니, 여러분도 아버님과 같이 살고 있는 만큼 3시대의 중심의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환경을 만들라는 거예요. 3시대의 국가를 대표해서 3국을 중심삼고 살아야 합니다. 상하의 중심은 3점입니다. 좌우의 중심도 3점이에요. 전후의 중심도 3점입니다. 그러니 중심점이라구요. 3시대의 중심권에 서라는 거예요. 상하의 중심, 좌우의 중심, 전후의 중심 해서 3점의 중심에 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과거·현재·미래의 중심으로서 탕감의 길을 걸어온 것과 같이, 여러분도 그런 입장에 서서 자신의 탕감 길을 가야 됩니다. 그런 부모님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야 되니, 그런 관념을 가지고 대처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 가정 중심한 천주 대표 가정 형성

'가정을 중심한 천주 대표 가정 형성'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일 개인의 가정이 아니라 천주를 대표한 가정이라는 거예요. 왜냐? 부모님이 그런 입장에 있으니, 여러분이 부모님의 참자녀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중심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가정 중심한 천주 대표 가정 형성이라구요.

(4) 총탕감을 위한 3시대 축복기금 완료

조금 전에 한 얘기지요? 가정 시대, 국가 시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교회축복 기금도 완료해야 되고, 국가가 하나될 때가 오면 국가 기준도 10배 이상, 12배 이상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나중에는 전체 재산, 아들딸 전부 다 바쳐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와야 됩니다. 하나님을 추방했지요? 그게 다 원리적입니다.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지요?

(5)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아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는 생활을 완성할 것

*썼어요?「예.」참부모를 모시는 생활을 함으로써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이루어서 본연의 신인애 일체 이상권을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신인애(神人愛)는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사랑의 일체권을 말합니다. 일체권, 일체권이 이상적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 있는 거예요.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지 전부 일체가 되어 있으니, 그것은 큰 것까지 전부 일체가 되어 있으니 그것은 지상천국에 자동적으로 들어가서 영존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앞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생활함으로써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여 본연의 신인애 일체권을 완성해야 됩니다. 일체권입니다. 그 테두리를 말한다구요, 테두리.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아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는 생활을 함으로써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여 본연의 신인애 일체이상권을 완성할 것. 일체이상권입니다. 일체권은 일체이상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 제목을 중심삼고 작은 것이 ① ② ③ ④ ⑤로 나간다구요.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① 성약시대 성약가정의 권위를 자랑할 것

② 개인·가정·부부·자녀·일족을 자랑하자

③ 사탄 혈통을 청산하여 통일천주를 완성할 것

④ 내 가정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할 것

누가 하느냐 하면,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의 지상천국을 만들고 천상천국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 해와가 그렇잖아요? 아담 대신 가정이란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⑤ 일체 생활은 성약시대를 중심하고 완성해야 된다

일체 생활은 영생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체 생활은 성약시대를 완성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⑥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참사랑으로 만물 사랑, 인류 사랑, 하나님 사랑의 일체관계를 완성할 것

⑦ 만우주를 우리 가정이 해방하고 평화와 통일의 세계를 복귀하여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할 것

자, 이제 다 끝났다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가정에 영원히 같이하시기를 비나이다! 아멘! 「아멘!」

가정맹세 8절 추가

여기에서 문제가 하나 남았는데, 그게 뭐냐? 곽정환!「예.」우리 가정맹세문이 몇 개 있었나?「일곱 절입니다.」이제 거기에 하나 붙여야 됩니다. 8개가 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성약시대의 우리 신조로서 남겨야 됩니다. 성약시대의 신앙적 조건입니다. 그것이 8절이 되는데,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렇게 돼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내가 들어 보게 그거 한번 읽어 봐요. 대표적으로 누가 한 사람만 읽으라구요. 곽정환이 하라구.「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보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곽정환 세계회장)」이것은 우리 가정맹세 8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들어갈 때,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지었으니 상대적인 요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보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아멘! (박수)

돌아가서 기도하면서 가만히 생각해 봐요. 뜻과 내용이 다 연결돼 있습니다. 더 얘기했다가는 다섯 시간 여섯 시간이 지나가겠으니 이만해야 되겠어요. 저녁밥 먹고 하룻밤 자고 가야 되지요. 내일은 선생님을 만나려야 만날 수 없어요. 선생님도 순회강연을 떠나야 됩니다. 여기서 여덟 시에 떠납니다. 여러분보다 먼저 떠나니까 고향에 돌아가서 선생님이 바라던 소원 이상의 실적을 가질 수 있게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결정해야 할 것이, 오늘 아침에 얘기하기를 며칠까지 잡았어요? 60일 잡았나?「예, 4월 2일까지 60일 잡았습니다. (곽정환)」4월 2일까지 잡았어요? 그러면 축복할 수 있는 기간 다 잡아먹네. 그건 너무 길어요. 축복기금을 모집하는 거예요. 두 달 동안에 얼마나 모으겠어요? 10억은 모아야지요. 한 달에 5억 달러씩 10억 달러를 모아야 되겠다구요.

*탕감조건은 이루지 못했을 때는 불어 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2백 이상의 축복가정의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미해결한 10억 달러까지 회수하라구요. 못 했을 때는 전부 처분해요. 거기에 맞게끔 처치하면 됩니다. 해서 안 될 일이 없다구요. 빠를수록 좋습니다. 빠를수록 좋다구요. 1개월 정도 되면 큰일입니다. 빠를수록 좋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곽정환은 새로운 재단을 만들어서 이양할 것을 결사적으로 은행과 절충해서 타협해 나가야 되겠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1998년 부모님의 생신도 출발했으니, 이제부터 부모님의 운세를 타고 여러분도 승리의 천국으로 비약할지어다!「아멘!」하나님의 축복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수).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축복가정은 전부 다 나가야 돼요. 회사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나가야 됩니다. 이제는 가서 훈독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회사를 가더라도 훈독회를 하고 가야 돼요. 그래, 교회 설교 체제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훈독회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전부 다 그걸 준비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들은 전부 다 준비해요.

문씨를 중심한 열두 지파, 36지파를 만들라

여기에서도 문씨를 중심한 열두 지파, 36지파를 빨리 만들어야 돼요. 그걸 왜 안 하고 있어요?「일단 열두 가정은 다 만들었습니다. (곽정환 회장)」보라구요. 종족에 기성 가정이 있고, 중간 패 가정도 있고, 다 있어요. 그래, 36가정을 만들라는 것입니다.「예.」이래 가지고 기성 가정이 전부 다 처녀 총각을 모셔야 돼요. 이게 돌아서는 것이기 때문에 구주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아서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다 그런 것입니다. 아버지는 그 사이에 낀 거예요.

예수의 아버지가 결혼 못 해주지 않았어요? (판서하시며) 이것을 예수라고 하게 되면 아담, 예수, 야곱이에요. 횡적으로 보면 아담 시대에 아버지가 타락해 가지고 예수는 결혼을 못 했어요. 이건 노아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예수에 해당하는 것이고 이것이 야곱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재림주가 와서 땅에 정착하는 것입니다.「그러면 문씨, 한씨를 중심삼고 열두 종족인데, 거기에서 수를 넓혀서 36개 종족이 되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까? (곽정환)」

36개 종족이 아니라 문씨면 문씨, 문씨 종족 안에서 36가정들이 다 있잖아요?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예수 가정.「열두 종족 안에 세 종류로 나가는 것입니까? (곽정환)」아니, 그거 다 편성해야 되는 거야.「그러면 거기에 들어가지 않는 성씨는 어떻게 합니까?」어디에 들어가?「열두 성씨만 골랐으니까요.」아, 열두 개가 아니라 36개 성 아니야?「열두 성만 골라서 하시라고….」아니야. 전부 다 자기 친척을 중심삼고…. 앞으로 친척이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에. 성씨도 모자란 데가 있잖아요? 국가가 다 통일되면 말이에요. 전부 다 한 성씨로 취급하는 것입니다.「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해를 아직도 완전히 못 하고 있는데요. (곽정환)」

문씨면 문씨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형, 노아 가정형, 예수 가정형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되면 다른 성씨의 가정들을 연결하는 거예요. 하나된 편에 연결하는 것입니다.「제가 곽가지만 나중에 '곽'이라는 성이 있을 필요가 없는 것 아닙니까?」이게 다 편성돼 가지고는 필요 없지.「과정으로 그렇게 편성을 하면 됩니까?」그럼. 과정으로 그렇게 편성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전부 다 책임지는 거야.「예.」

일족이라면 김씨면 김씨 전체가 책임지고 문씨면 문씨가 전부 책임지는 것입니다. 한 사람도 빠지지 않게끔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사탄 혈통 단절'이라고 한 것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그러면 이제 열두 성씨를 편성했는데….」편성이 끝났으면 전체를 연결시키는 것이야.「나머지 성씨도 연결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나머지 성씨도 연결되어야지.

지금 문씨, 한씨와 마찬가지로 곽정환이라면 윤정은인가, 누군가? 연결되잖아? 두 성씨가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그렇게 편성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노아 가정형 문씨 한씨인 것처럼 아담 가정형, 노아 가정형…. 이렇게 편성해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36가정이라도 상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자연히 세계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문씨 한씨를 중심삼고 세계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친척들이 있잖아요? 친척들을 중심삼고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거 하면서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다 얘기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전부 다 1960년대에 얘기한 것입니다.「예.」임자들은 몰랐지만 선생님은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다 배치해 놓은 것입니다. 그게 가야 할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놀 사이가 없어요.

후손들 앞에 짐을 남기지 말라

놀 사이가 없어요. 쉴 사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선한 조상이 되어야지, 자기 후손들 앞에 짐을 남겨서는 안 됩니다. 짐을 남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조상의 자리에 가 있잖아요? 여러분이 조상이에요. 모든 사람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가정을 전부 다 숭배하는 것입니다. 이 훈독대회를 해 봐요. 얼마나 심각해요? 그것이 뭐 주먹구구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도식으로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대중 앞에서 하는 것도 원고를 안 써도 머리에 아예 녹음해 놓은 것같이 되어 있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기도하고 나오면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임자들은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 나오기도 바빠 가지고 말이에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다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런 반대가 없어요. 반대가 없으니, 이제 3억6천만쌍을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동리에다 간판을 붙이고 면에서 공문을 낸 다음에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자연히 그렇게 될 거예요. 나라에서 명령하면 저 끝에 있는 가정까지 전부 다 일체가 동원되는 것입니다.

이제 한 고개 남지 않았어요?「예.」마지막 고개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얼마나 바쁜 걸 알아야 돼요. 360만쌍의 기대를 걸고 있는데. 3천6백 쌍도 못 하고 말이에요…. 하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자기 선조들이 약도 주고 병도 주고 하는 것입니다. 안 하면 세상에서 부끄럽기 때문에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선조들의 갈 길을 막기 때문에 다 데려가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간부들이 다 암에 걸려서 죽었어요. 곽정환, 그거 알아?「예.」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 욕심을 내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 자리까지 나올 때는 다른 생각을 안 했어요. 24시간 그걸 바라보고 나온 것입니다. 태양빛을 확대경을 중심삼고 이렇게 딱, 길을 맞춰 나가야 돼요. 일생을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태양빛을 확대경을 이용해서 불을 붙여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 작용은 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할 수 없어요. 아무나 여기에 오면 타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사탄이 못 당하는 것입니다.

만물을 사랑할 때

낚시 간다고 해서 낚시하러 가는 것이 아니예요. 낚시하러 가는 것은 뭐냐? 자연과 더불어 에덴동산의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자연을 품고 의논하는 것입니다. 그래, 물이 생명의 원천이잖아요? 그래, 사랑이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기와 물과 같은 것을 사랑을 해야 돼요. 틈이 있으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바다가 축복을 받았습니다. 185개국 세계 사람들을 다 축복해 주었지요? 여러분도 그래요.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기를 사랑해야 돼요. 그 다음에 육지의 동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번에 말씀한 것 있잖아요? 그게 뭐예요?「자기 앞의 음식을 사랑하고 물질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곽정환)」

그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자기 발 밑에서부터예요. 자기 앞에 있는 물질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한 물건을 내가 생명의 요소로 흡수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과 같이 대등한 사랑을 해줘야 돼요. 이런 사랑을 모르면 사랑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라는 것이 전체가 사랑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나도 다 거기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 주면 천하가 다 내 품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 이상을 투입해야 돼요. 사랑 이상을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은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내 몸에 전부 다 흡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

선생님하고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절대 선생님하고 떨어져서는 안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안 하면 안 돼요. 그러면 여러분에게 틈이 생기는 것입니다. 틈이 생기면 안 돼요. 그래, 선생님이 믿을 만해요? 「예.」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 「그렇게 사셨습니다.」

돈이 생기면 내 포켓에 넣지를 않았어요. 전부 세계를 위해서 뿌리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헌금이 들어오면…. 세상 사람 같으면 자기만 생각하지만 한푼이 생겨도 공적으로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 소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들어온 돈은 더 큰 데 쓰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망하지를 않아요. 임자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 회사를 만들어 주었더니 말이에요. 임자들도 선생님과 같이 그렇게 했으면 이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도둑놈의 새끼들을 내가 전부 다…. 하늘의 재산을 전부 납치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국가 재산을 납치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이번에 고소 처분을 하고 전부 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적으로 내세워 가지고 그렇게 해야 돼요. 무서운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의 한, 원수에 대한 모든 한을 알았으니 그 한을 풀어야 됩니다. 누구한테 풀어야 하느냐? 통일교회에서 잘못한 녀석들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오늘 몇 시에 떠나야 되나? 여기에서 구리로 가는 거 아니야?「예, 점심 잡수시고….」그래.

심각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를 드나들 때, 이 집에 들어 올 때는 자기가 그런 것을 실천하고 있고, 전부 다 안 올 수 없어서 오고, 십 년, 백년 동안 바라던 곳에 온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고, 먹고, 하는 것이 전부 다 얼마나…. 생각해 봐요. 하늘나라의 왕궁에 찾아 들어와서 먹고, 자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누구나 함부로 들랑날랑했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자리에 여러분이 다 횡적으로 오고 그랬지만 이제 선생님은 선생님의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조상의 자리예요. 그렇지요?「예.」조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효자로부터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 희생된 그 모든 전부가 여러분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 위에 올라가야 돼요.

효자의 자리를 가지고는 성자의 자리에 못 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선생님과 하나되게 되면 성자의 자리까지 길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조상이기 때문에 그걸 못 하게 되면 조상의 길이 없는 것입니다. 길이 막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160가정을 다 하라고 한 것입니다. 원래는 180가정이에요. 이걸 시작할 때, 유엔에 가입한 국가의 수가 180개국이에요. 124가정을 축복할 때도 유엔의 국가가 124개국이었어요. 이게 맞아야 됩니다. 세계와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민족의 역사 4300년도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만에 가나안에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로 4300년만에 세계가 가나안 복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땅이, 지구성이 가나안 땅입니다.

지구성 전체에서 하늘나라의 왕국을 중심삼고 가나안 7족을 멸하지 않고 소화하는 것입니다. 가나안 7족, 가인권을 소화하는 거예요.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해야 돼요. 그래, 이번 기간에 거국적인 면에서 무슨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다 국민이고 하는 것을 무시하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예, 정말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곽정환)」 지금이 그런 때예요.

그거 뭘 써 가지고 왔나? 읽어보라구. 「예, 어제 충주대회에 대한 사죄문입니다.」 충주에서 제일 많이 나갔어요. 그거 반을 짜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책임자 반을 안 짜 가지고 왔더구만. 「어제 참부모님께서 충주 실내체육관에서 충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훈독대회를 주관해 주셨습니다.」(충주 대회가 원만하게 진행되지 못한데 대한 사죄문 낭독) 불찰이지. 그 도의 불찰이에요. 곽정환이는 시간을 단축하라고 하고 뭐 세상에…. 시간을 내가 네 시간을 잡아서 했는데 두 시간 반, 세 시간도 안 됐는데 그러면 그걸 어디에 써먹겠나? 자, 아침 먹고….

오늘날 참부모라는 이 말은 타락되었기 때문에 새로이 역사상에 나타난 말입니다. 여러분 타락한 것을 어떻게 느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타락은 관념인데 실제 생활에 있어서, 어떻게 현실 생활 무대에서 사실로 인정하느냐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부모보다도 나은 것이 마음

오늘날 모든 인류들도, 혹은 종교계에서도 하나님을 누구라고 해요? 아버지라고 하지요.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부자지 관계는 혈통이 연결되었다,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써 연결되어 있다, 사랑 줄에 매여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과 우리 인간 되는 인간은 같아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을 돌이켜 볼 때, 하나님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데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느냐 할 때, 절대자이시기 때문에 영원히 싸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절대 개념에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런데 아들딸 될 수 있는 우리 인간은, 여러분은 어때요? 마음과 몸이 싸워요, 안 싸워요? 크게 대답해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이게 왜 그러냐? 이게 문제입니다. 달라졌다는 거예요. 무엇이 달라졌느냐?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타락하는 아담 해와를 손 댈 수 없던 하나님이 분하고 원통한 입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그러면 핏줄이 달라졌는데 핏줄이 연결되어 가지고 후대에 후손들이 연결되었다구요. 여러분들도 부모님의 핏줄과 연결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마찬가지예요. 맨 인류의 시초의 아담 해와라고 하는 우리의 종지 조상이 사랑하는데 있어서 싸움적 환경에서 사랑을 했다는 것을 인식해야 돼요. 상충적이요, 전부 다 반발적인 사랑의 인연(因緣)을 거쳤기 때문에 그러한 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연이어 받은 우리는 모두가 그러한 결과적 존재가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인류의 어느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몸 마음이 싸우게 되었다는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뭐냐? 타락된 사실이에요.

오늘 여기 참석한 여러분들이 돌아가서 몸 마음이 싸우게 될 때, 이놈의 몸뚱이! 이 몸뚱이를 격파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몸뚱이를 점령한 사탄의 세력이 오늘날 마음의 세계를 지배해 나왔어요. 이 마음은 하나님 앞에 제일 인류 앞에 고귀한 것이 되어 있어요. 부모보다도 나은 것이 마음입니다. 부모는 갈라져서 살수 있지만 마음은 갈라져서 살 수 있어요? 스승 중의 스승보다도 대왕 스승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마음이요, 또 왕 중의 왕과 같은 것이 마음이라구요. 왕과 스승은 갈라질 수 있다 이거예요.

언제나 나와 더불어 일일생활권·생애권을 중심삼고 떨어지지 않고 나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바로 본향에 돌아갈 발이요, 가야 할 천리의 대도로 인도할 수 있는 주인이 양심인데, 오늘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투쟁의 개념이 우리에게 부식(扶植)됨으로 말미암아 몸적인 기준에 마음이 끌려 다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마음에 반대한 존재를 지었느냐 하는 자체를 회개해야 돼요.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는데 무엇을 회개하느냐? 부모보다도 가까운, 스승보다도 가까운, 왕보다도 가까운 그 분을 누구보다도 천대했기 때문에 반대로 회개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회개는 뭐냐? 180도 돌아서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여러분 일일생활권 내에 몸 마음이 투쟁하는 그 환경이 벌어지거든 '이 타락의 원한이 나를 포위하고 있다! 이것을 격파해야 되겠다!'는 결의를 다짐해야 된다 이거예요. 첫째가 그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둘째는 뭐냐 하면, 심은 대로 거둔다는 거예요.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어떻게 심었느냐 하면 아담이 청소년 때 타락했습니다. 그렇지요? 불륜적인, 원칙적이 아닌 기준에서 사랑의 연관을 맺었다는 거예요. 불륜적인 타락을 했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으신 제1 가정이 출발될 수 있는 아담 가정에 있어서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아담은 해와를 대해서 '이 요사스러운 이 년아! 나를 왜 타락시켰어?' 또, 해와는 '야야, 못된 녀석아! 남자는 중심존재인데 나를 왜 관리 못 했어?' 또, 부모들을 대해서 '이 부모야! 어떻게 사탄이의 아들딸, 이와 같은 물건을 낳게 했어?' 이랬다는 겁니다. 형님 동생도 그렇고 전부가 원수가 된 것입니다. 나중에는 하나님과 이별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이별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과는 아무런 관계없는 지옥행, 일방적으로 떨어진 것이 타락이에요.

구원은 뭐냐 하면 병나서 입원한 사람이 완치되어 나올 때 구원받았다고 하지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것입니다. 복귀하는데는 할 수 없이 탕감이에요. 떨어져 내려왔으니 올라가려면 구덩이를 파던가 다리를 놓던가 줄을 타서 올라가던가 탕감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걸 모르는 거예요. 떨어지면 그대로 반대로 올라가면 얼마나 힘들어요?

탕감복귀를 해 가지고 뭘 하느냐? 복귀해서 뭘 하느냐? 창조하던 본연의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 창조원리에 따라서 다시 타락하지 않은, 수리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신제품과 같은 대등한 가치를 지니기 위해서는 블루 프린트를 완결한 대상적인 실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구원섭리의 필(畢)입니다. 이것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어요?

영생을 알게 되면 죄를 지으려야 지을 수 없어

그러니 오늘날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성 해방이 뭐예요, 성 해방? 악마의 전권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악마의 전권 시대! 호모가 뭐예요? 남자 남자가 결혼해요? 인류의 종자를 멸종시키겠다는 거예요. 레즈비언, 여자 여자가 결혼해요? 멸망 시대, 악마의 전권 시대를 다 허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하나님 앞에 구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이 땅 위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와 가지고 이것을 수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손을 못 댔어요. 에덴에서 손 못 댄 이 세상을 어떤 정치·경제·문화, 어떤 교육계 가지고도 안 돼요. 종교도 안 돼요. 에덴에 종교가 없었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종교가 필요했기 때문에 어느 누가 손 댈 수 없게 된 것입니다.

단 하나 손 댈 수 있는 것은 완성한 아담이에요. 하나님의 모든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알고 악마를 제소해 가지고, 공판정에 고소해 가지고 이것을 판결지어 추방하기 위한 권위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만이 그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참부모를 무서워하고 사탄도 무서워합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는 심판 개념이 없습니다. 절대사랑의 개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그 사랑의 개념을 따라가기 위해서 십자가에 돌아가면서도 로마의 병사를 대해서 전부 다 구원해 주겠다는 사랑의 마음을 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독생자인 그를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분별할 수 있는 세계를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이거 다 이론적이에요. 몽상,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오늘 현대 과학문명 이상의 이론을 가지고 종교권을 끌고 갈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해 주지 않고는 통일의 천하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 해방 개념과 180도 반대로 가라! 절대성, 절대사랑, 절대 몸 마음이 하나된 절대 남자, 절대 여자가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 부부의 가는 길이 사랑의 철로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이상세계로 가는 철로 길이 있는데, 오늘날 지상에 있는 철로와 마찬가지로 부부가 가는 길이 철로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딱 대면 딱 들어맞게 되어 있다구요. 커도 안 되고 넓어도 안 되고 안 맞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한치라도 차이가 있으면 다 파괴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부부의 사랑에도 엄청난 우주의 궤도, 중심적 궤도가 있어서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까지 직행할 수 있는 책임을 져야 할 것이 가정을 기반으로 한 부부와 세계를 대표한 가정의 형태다 하는 것을 아시기를 바라겠어요.

가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할 말이 많은데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미안해요. 전부 다 열대 지방에 갔다 한대 지방에 오니까 기후가 이상하니까 몸도 좀 고달프고 다 이렇게 기침도 나고 그래요. 듣기가 좀 거북하더라도 용서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모르겠어요?「예.」여러분들 하나 부탁할게요. 여러분의 눈과 귀는 이 책에 주목해 주길 바라겠어요.

자, 오늘 훈독회 제목은 '축복과 영생'입니다. 여기는 축복결혼과 영생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이라는 것은 결혼하는 것을 말해요. 『축복과 영생, 세계 인류는 말세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이 말세예요. 왜 지금 세상 가정들이 깨져 나가고 있습니까? 아버지, 어머니, 자녀들이 원수가 되기도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참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참사랑이 없기 때문이에요.『제일 중요한 것이 영생 문제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영계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타락한 세계는 그래요.

『틀림없이 영생한 것을 알게 되면 다른 사람이 죄를 지으라고 해도 안 짓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살라고 해도 그렇게 살지 않습니다. 이것을 모르면 기독교를 믿든 무슨 종교를 믿든 절대로 천국에 못 갑니다.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못 가는 거예요. 참사랑은 생명을 투입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참사랑만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영생 문제와 연결이 안 되면 사회 혁명도 불가능합니다. 현재보다 더 피폐하고 몰락된 환경으로 떨어진다면 누구나 그 자리로 안 가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영생 문제, 영원한 생명 문제라고 하게 될 때에는 환경적 여건을 모두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가 그래서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영생 문제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영생 문제의 개념만 딱 지어 놓으면, 그것이 사실이라는 주관이 서게 되면 자기 아들딸과 가족들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무슨 일이 있더라도 끌고 가는 거예요. 다 그렇게 못 되어 있지요?

『지금까지 종교가 그런 사상계를 포괄해 가지고, 환경에서 습관성으로 엮어진 현재의 문화 배경이 된 틀거리를 전부 소화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영생이라는 개념을 지어 놓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언제든지 생활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할 영생의 개념

기독교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도 지금까지 신앙을 해 나왔더라도 끝날이 되어 환경이 변하면 변할수록 전부 다 휘저어버리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영생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생 문제에 있어서는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생명을 내 놓고 환경을 넘어갈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다 거기에 소속되어 사방을 돌아보면서 현재의 생활 방편에 따라 그 길로 떨어져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세속적인 풍습에 끌려가고 만다 이거예요. 『신앙길이라는 것은 지금 살고 있는 인생살이, 육신생활의 준비가 아니고 영원한 세계의 생활을 위한 준비라는 신념만 가지게 되면 그건 내버려두어도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시일이 가면 갈수록, 40이 넘고 50이 넘을수록 죽을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영생 개념을 놓고 심각해진다는 것입니다.』전부 다 나이 많으면 그래요.

『사랑이라는 것은 나이가 많을수록 희박해지지만 영생 개념만 집어넣으면 나이가 많아질수록 점점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 이념만이 앞으로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악한 환경, 혼란된 변화가 얼마나 빈번합니까? 그러나 영생 개념만 철저하면 빈번히 변하는 환경을 뚫고 넘어갈 수 있고 어떤 곳에서 희비극이 부딪쳐 오더라도 모든 것이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자신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 길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대상인 아담 해와를 참사랑의 파트너로 짓지 않았어요? 그건 뭐, 틀림없다구요.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참사랑의 대상을 이루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말만이 아니고 실감해야 되고, 또 체휼해야 됩니다.』 직접적으로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알아야 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하냐 하는 것만 느껴지게 되면 이 길을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생활할 때 주력해야 할 것은, 어떻게 영생의 개념을 집어넣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집어넣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핍박이 있고 아무리 사지 경지에 가더라도 그것은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집어넣는 데도 이론적으로 그것이 적중하게 들어맞을 때 마음에 꽝 울리고 육신까지 제일 가까운 격위(格位)로 반응하여 하나될 수 있는 사람들은 청소년이라는 것입니다.』 젊은 시대가 중요하다는 얘기예요.

『열여섯 살 이후로는 타락 전 본성의 기준을 백 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열여섯 살 이전에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이니까 본성 기준이 살아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 시대에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와 하나님과의 불가피한 관계를 아는 것입니다. 그 관계가 왜 불가피하냐 하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는 영생 개념을 집어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여러분들은 얼마나 살 것 같습니까? 전부 다 '칠 팔십은 다 살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요? 그 전에는 죽는다는 생각은 안 합니다. 여러분들은 욕심쟁이입니다. 내가 팔십에 죽거나 백 세에 죽을 거라고 절대 믿는다 해도 내일 죽을지 오늘 죽을지 모르는 것입니다. 밥 먹다가 죽을지, 또는 오늘 저녁에 신발 벗고 들어와서 잠자다가 죽을지 알 수 있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게. 『여러분의 생각에는 '아, 내가 젊었으니까 이제부터 적어도 40년, 50년은 산다.' 그런 욕심을 다 가지고 있지요. 하나님한테 보증 받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1년 이내에 죽을 것이라고 생각하라구요.』 기분 나쁘지요, 명령하니까. 생각하라구요. 한번 '예' 해봐요. 생각하라구요 「예.」 고마워요. 손해 안 봅니다. 『이 짧은 기간에 준비를 다 해야 합니다. 그런 관념을 갖고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잡을수록 행복한 것입니다. 짧게 잡을수록 손해를 안 봅니다. 짧은 기간에 참되게 준비한다면 그 내용이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집을 짓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영원한 생명의 세계를 추구하는 것

그러면 그 짧은 기간에 하나님을 사랑해 봤느냐?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과 사랑을 하고 싶은데 사랑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사랑하라』하시는 거예요. 인간세상에서 사는 모든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 앞에 소개시키기 위하여 24시간 정성들여 퍼부어 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살다 죽으면 그것이 영원한 생명의 주체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몇 살까지 살다 가겠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당장에 죽을 자리로 올라간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다면 뭘 남겨야 하겠지요. 하늘이 나를 칭찬할 수 있는 뭘 남겨야 하는데 자신 있어요?』아무것도 없다구요. 노처녀가 시집을 가야 할 텐데 신랑도 없거니와 혼수감도 없어요. 그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예요.

『자는 시간이 아깝고 먹는 시간이 아깝게 생각된다구요. 걱정하려야 걱정할 새가 없습니다.』심각한 문제예요.『일생과 영원의 문제인데 그 일생을 짧게 잡을수록 가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개인을 얼마나 사랑하는 사람이 되겠느냐? 그 다음에 가정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씨족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이렇게 개인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씨족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온 인류를 사랑하기 위한 교재인 것입니다.』그 교재를 주었다구요. 그것을 확대해서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교재를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사랑하는 것은 전체를 사랑하기 위한 교재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 우리 일생에서 손해 안 보는 거라구요. 지극히 지혜로운 생각입니다.』그렇지 않은 사람은 지극히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영원한 생명의 세계를 추구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을 추구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영원한 생명과 더불어 영원한 참사랑과 일치되기 위해서 하나님의 기쁨과 나의 기쁨이 만나 둘의 기쁨이 아니라 하나의 기쁨으로 느낄 수 있는 결착점을 찾아가는 것이 희망의 길입니다.』근본으로 가야 할 길을 말해요.『그러므로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 개체가 얼마만큼 전진적인 사랑과 생명을 지니고 사느냐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귀중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관을 통하여 느끼는 감각의 일체를 통합하여 이 생명 또는 참사랑과 어느 정도로 관계를 맺고 사느냐 하는 데에서 그에 따라 인간으로서 얼마만큼 가치를 지니고 있느냐 하는 문제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자신들의 생명력과 가중된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개인 관계를 맺고 사회생활을 해 나왔느냐 하는 문제를 다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 그런 자리에서 있지 못한다 할진대 그것은 정지한 것이 아니면 후퇴하는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일생만이 아니라 영생을 한다는 것입니다. 종교는 지금까지 지구상에서 없어지지 않고 문화배경과 풍습이 다른 모든 환경을 거쳐오면서 세계적인 판도를 확대시켜 나왔습니다. 그것은 사람은 일생이 문제가 아니라 영생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확대해 나왔다는 거예요.

사람은 이 시대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더불어, 우주와 더불어 생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일생이 백년 이내의 짧은 생애이지만, 생애를 한계로 하여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한계선을 극복하면 한계로 삼던 이 모든 지구촌의 생활을 넘어 초연한 자리에서 생존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천상에서는 다 알고 산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분명히 있다구요. 하나의 세계라구요.

『그러한 세계는 엄연히 실재하지만, 없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고통 가운데에서 신음하며 사는 인류를 동정하고 돕기 위해서 가상적인 영생론을 주장하고 가상적인 신을 중심삼고 이상국가 형태를 추리해 내야 되는 것입니다.』그런 것이 없더라도 인간이 고통을 벗어날 수 있는 그런 가상적인 것을 만들어서라도 그 고통을 극복할 수 있는 길도 전부 다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끝이 나지만 그렇게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려면 그런 면에서도 종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가상적으로 추리된 종교 이념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누가 만족을 느끼겠습니까? 있다고 단정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있다' 하는 것은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있다!' 하는 그 정함은 영원 전부터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근본부터 그렇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밝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영생 문제와 더불어 종교 문제를 중심삼고 신, 하나님 문제까지 해결해야 합니다. 이런 제반 문제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복잡하다는 거예요.

영생해야 존재의 가치를 가질 수 있어

『하나님이 사람을 어떠한 존재로 지었느냐? 하나님의 절대 유일의 가치가 될 수 있는 참사랑의 대상자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요즘 인간의 한 생명의 가치가 얼마나 됩니까? 몇 푼이나 돼요? 그런 무가치한 인간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앞에서는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최고 고귀한 가치, 참사랑의 상대권을 갖추어 남자를 지었고 여자를 지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무한한 가치의 존재가 누구라구요? 무가치한 존재, 썩어진 동물 짜박지 만큼도 가치가 못한 인간이 돼 버렸어요. 이 분하고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왜 이렇게 되었어요? 사탄 때문에, 이 악마 때문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원수요, 우리 조상의 피로 볼 때는 악마요 원수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것을 잡아다가 전부 다 그 길을 가르쳐 주고 놓아두면 돌아갈까봐 강제로 지옥에 끌고 가고 있다는 거예요. 역천지(逆天之) 원수권을 격파하여 가야 할 책임을 전 인류가 해야 할 시대가 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게 된다면 일시에 전부 다 타파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사람은 참사랑에서 나서 참사랑에서 커 가지고 참사랑에서 살다가 참사랑에서 죽습니다. 그런데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 주체되시는 그분이 영원·불변·유일하니까 그 앞에 대상적인 참사랑의 자리에 서게 될 때는 영생하는 것입니다. 영생이라는 논리가 여기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생명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참사랑에서, 생명은 참사랑에서…! 생명에서 참사랑이 나오는 게 아니예요. 참사랑에서 생명이 나오는 거예요.

『오늘날 이 땅 위에서 제일 참다운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과 안팎으로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자녀 입장에서 완전히 참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참다운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생활을 참다운 인생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 때문.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람들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최고를 바라고 있습니다. 인간이 최고의 자리를 가게 되면 하나님은 나의 것입니다. 또 나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 자신과 하나되니, 우주는 누구의 것이 되는 것입니까?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부자일신, 부부일신이라구요. 사랑은 동위권에 갈 수 있고, 동참권이 있고, 상속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제일 사랑하고 제일 귀하게 여기는 물건이 있다면 그것을 하루, 혹은 10년이나 100년쯤 같이 지낸 후에 집어던져 버리게끔 지었겠어요, 영원히 같이 있게끔 지었겠어요? 영원히 함께 있도록 지으신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태어났다가 죽으면 그만이면 좋겠어요, 영생해야 되겠어요? 영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 사람은 절대자 하나님께서 절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좋아할 수 있는 대상이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은 아들딸 둘밖에 없어요. 그런데 쫓아 내버렸어요. 잃어버렸어요. 얼마나 슬프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영생을 바랍니까, 안 바랍니까? 막연하게나마 영생을 바라고 있습니다. 자기에게 귀한 물건이 있으면 피난가게 될 때, 그것을 가지고 가요, 안 가지고 가요? 가져갑니다. 그것을 자랑하고 싶어합니다. 그것을 하루 이틀 사랑하다가 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죽게 되면 그것을 자기 후대에 남기고 싶어합니다. 영원히 남기고 싶어하는 것입니다.』그렇지요. 인간의 욕망은 그래요. 귀한 것은 말이에요.

『그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영생하시는 절대자라면 그분이 사랑할 수 있는 대상도 영생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고로 영생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자인 하나님은 영생하는 가치를 지닌 참사랑 하는 아들딸을 찾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쫓아 버리고 없어요. 쫓아낸 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복귀, 구원!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돌아가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 그 사랑의 대상이 찾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지으신 걸작품으로서 하나님을 닮아 났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하시니 우리도 영원한 성품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우리 마음은 늙지 않는다 이거예요.』마음이 늙어요? 꽃다운 청춘, 아름다운 향기를 풍길 수 있는 그런 시절에 하나님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 마음은 늙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영생해야 그 걸작품으로서 존재의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다 이거예요. 여기서 영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신령 영(靈)』자입니다. 만물의 영장(靈長)이라고 할 때 이『영(靈)』자를 쓰는 거예요. 사람은 영물이었습니다.』영물은 다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영물이라서 영생해야 됩니다.

참사랑과 영생 논리

『영생의 논리를 어떻게 찾아요? 하나님은 지혜로운 분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사랑이상을 안 세웠으면 하나님은 고독 단신이요, 희로애락을 느낄 수 없는 하나님일 것입니다.

사랑이 절대적인 사랑인데 이 사랑을 잃어버리신 하나님은 역사 이래 그 누구도 체험할 수 없는 심각하고도 기막힌 자리에, 절대적인 비참한 자리에 선 것입니다. 누가 위로할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위로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렸어요. 그 본연의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꿈꾸던 소원인 참사랑의 이상적인 파트너를 재현시켜 가지고, 다시 찾아 가지고 그것을 품고 천리만리 이동하면서, 여행하면서 더 빛나게 단장하고 더 아름답게 표시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 우주를 그들을 위하여 화합하게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사람 때문에 전부가 화합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아마 서울에서도 이름난 집안의 7대 독자가 죽게 되면 서울이 다 애도할 거예요. 그러나 아담 해와는 몇 대 독자냐? 억만 대 독자라는 거예요. 영원히 한 번밖에 없는 독자라는 거예요. 그 독자를 쫓아내고 죽여 버린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슬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하나님 앞에 타락한 이 혈통, 죄의 뿌리를 박은 사람들이 가서 구원해 달라고『우리의 업은 당신이 맡고 우리에게 복 주소.』한다는 것입니다. 도둑놈 중의 도둑놈이라는 거예요. 다 망해요, 다 망해. 아시겠어요? 10대 독자가 아니에요. 7천년, 7만년, 7억년 독자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독자예요. 그걸 잃어버린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비참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느끼게 되면 하나님 앞에 부르는 것도 부끄럽고 나가기도 부끄러운 거예요.

『보라구요. 대기권에 절대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권이 생겨 가지고 자동적으로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 지혜의 왕이에요. 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느냐? 자동적 순환 원리를 통하여 영원 회전이 시작되기 때문에 영생의 논리가 이론적으로 설정된다는 것입니다.』자꾸 투입하면 자꾸 큰 세계가 나오잖아요. 이것이 한계선에 돌아와 가지고 나를 밀어주는 거예요. 내가 움직여 올라간다는 거예요. 절대 저기압권에는 절대 고기압이 와요. 수직으로 내리친다는 거예요. 남아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 운동의 법칙이 시작돼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투입하는 데 영생의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는 망하지 않아요.』효자의 일족이, 충신의 일족이, 성인의 일족이, 성자의 일족이 망하지 않아요. 그들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위하고 또 위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자식을 사랑할 때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고, 기회가 주어지면 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다는 거예요.

『작은 데서 큰 것으로 성장해 가지고 큰 것이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안으로 들어가서 핵이 생기는 것입니다.』뼈가 생긴다는 것예요. 모든 운동하는 물(物)에는 핵이 있고 부체(副體)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참사랑의 파트너를 구한다고 하면 누구를 갖다 세울 것이냐 할 때, 그것은 틀림없이 인간이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唯人最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주의 영원한 참사랑의 파트너, 창조주의 참사랑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될 때, 그 참사랑과 하나된 참사랑의 파트너는 영생한다는 논리가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다 여러분들은 영생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똥개새끼로 흘러가는 게 아니라구요.

『영생이라는 것은 자동적인 산물입니다.』그거 자동적인 산물이에요. 참사랑을 가지고 살면 영생은 자동적으로 어디나 연결된다는 거예요.『영생은 여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 영생 논리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는 종교에서 지극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남자에게 영생이 있고 여자에게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에 영생이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하나님의 참사랑 이외에는 영생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 목사 혹은 기독교 신자들이 참사랑을 가졌어요? 위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러기를 영원히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은 영원한 세계를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력이 남는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지면 영원히 살 수 있어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말하기를, '예수를 믿으면 영생한다.' 합니다. 말은 좋습니다. '그렇다면 영생은 어떻게 하는 것이냐?' 하면 하나님이 '영생을 어떻게 해? 그렇게 하는 것이지.' 합니다. 영생이라는 것은 계속적인 작용을 이어나가야 됩니다. 그 인생길을 영원히 갈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심장이나 동맥과 정맥 같은 순환기관이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고, 신경계가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고, 대뇌라든가 소뇌의 모든 작용이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막대한 소모가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영생하느냐 물으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뭐 예수님 믿으면 영생해요? 믿으면 구원받아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만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참사랑에서 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잖아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원칙으로 볼 때, 참된 사람만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동반자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면 영원히 살 수 있게 돼 있습니다.』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그 참사랑권 내에 들어가 있으면 영계나 지상에 살게 될 때에 자기가 어디에 가서 살 것인지 다 보게 되는 것입니다.』다 알고 사는 거예요. 죽음의 공포를 해탈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세상에 누가 반대하더라도 정정당당하게 정면 충돌해 나갔어요. 나를 반대한 개인, 가정, 국가, 주의 다 망했어요. 대한민국을 보라구요. 전부 다 이 박사로부터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전부 다 싹쓸이 해 버렸어요. 이게 다 50년에 전에 한 말들이라구요. 그 말을 가지고 민족이 달려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7년 이내에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쫓아 가지고 50년 생애 허송 세월을 보내고 지금 거지 모양으로 고국이 망하는 이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끌고 나가는 처량한 문총재인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불쌍한 문총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소리 한번 크게 해요.「예.」용서해 줄게요, 용서해 줄게.「예!」 분하고 원통한 것입니다. 침 뱉고 똥을 싸서 내버려야 할 한민족이라는 것입니다. 문총재에 있어서 어느 주권자 가운데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느 백성이 나를 반대 안 하고 손가락질 안 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걸 알고 보니, 손은 무엇으로 굽는다고? 안쪽으로! 피는 무엇보다 진하다구요? 물보다 진해! 할 수 없이 포기하려니 우리 조상들이 야단한 것입니다. 안 오려고 했던 거라구요, 3년 전부터. 조상들이 울고 불고 하면서 나타났다구요.

그런 걸 여러분이 알아요? 청맹과니 되어서 모르니까, 그날이 계속되는 줄 알지요. 세상은 흥망성쇠에 돌고비 큰 고비를 넘고 크게 망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정비해 나가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도 어떻게든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전부 다 40년 동안 왜 그렇게 돼요? 문총재를 반대하다가 세계 왕좌에 앉았던 기독교가 40년 동안 망한 거라구요. 수천 년 동안 발전해 나온 기독교가 왜 이렇게 따라지가 되었어요? 죽게 되니 문총재에게 살려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사람들이 '양키 고우 홈(Yankee go home!)' 했듯이 미국 놈들이 전부 다 맨 처음에 '레버런 문 고우 홈(Rev. Moon go home!)' 이랬다가 지금 와서는 '레버런 문 돈 고우 홈(Rev. Moon don't go home!)' 이러고 있다구요. 전부 변했다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얘기해 주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아시겠어요?「예.」이런 걸 누가 얘기해 주겠느냐구요.

참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여러분, 대양을 다니는 큰배가 파손될 위험이 생기게 될 때는 그 배 안에 살던 쥐들이 전부 닻줄을 타고 육지로 도망간다는 얘기 들어봤어요?』 들어봤지요? 『미물에 지나지 않는 동물도 미래의 자기 생사권을 가려 갈 줄 아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그렇지 못합니다.』이거 왜 그래요? 타락 때문이에요, 타락 때문.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이 뭐예요? 세상에 남자 여자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남자 여자 두 사람의 사건이 횡적으로 연결돼 가지고 싸우고 곡절이 다 엉클어지게 되어 있어요. 이거 어떻게 청소할 거냐구요.

『이게 타락 때문입니다. 이 타락의 탈을 어떻게 벗느냐 하는 문제가 곧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핏줄을 어떻게 해탈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이걸 중심삼고 해탈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해탈이라는 말은 벗어난다는 말 아니예요?『완전히 벗어나 관계없는 자리에, 자주적인 입장에 선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하늘땅에 하나의 하나님을 백(back)으로 하는 왕자와 같이, 왕녀와 같이 좌정할 수 있는 자리가 있어요? 문총재는 그래요. 세상이 우리 말을 안 들어도 비굴하지 않아요. 정면 돌파입니다. 대담하다구요. 미국의 멱살을 잡고 씨름을 해 가지고 미국이 나한테 졌어요. 앞으로 후대의 백인들이 무릎을 꿇고 사죄를 구할 수 있는 조건에 걸려 있습니다.

『나는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자주적인 입장에 서니까 영생, 나는 영생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영생하고 싶어요? 자, 영생하고 싶은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 문총재와 약속입니다. 약속했으니 죽어 가 가지고『잠실 체조 경기장에서 문총재와 나는 영생한다고 약속했습니다.』해야 된다 이거예요. 절대 그걸 믿고 살겠다고 몸부림을 쳐 영계에 가게 되면 나 있는 데 와서 만나겠다면 만나줄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거 원하는 사람은 '나는 영생하는 사람이다.' 해 보라구요. '나는 영생하는 사람이다' 한번 해 봐요.「나는 영생하는 사람이다.」

내 소리보다 작구만. 여기 몇 명이에요? 몇천 명인가 몇백 명인가? 「1만5천 명입니다.」1만5천 명이면 꽉 차고도 넘칠 텐데 이거 뭐 나 한 사람보다도 소리가 적으니 말이에요. 다시 한번 하자구요. '나는'「나는」 '영생하는 사람이다.'「영생하는 사람이다!」아멘!「아멘!」아멘은 '원하신 대로, 말씀대로 이룰지어다' 이거예요. 감사해요. (박수)

『그 다음 참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영생과 참사랑을 나는 여기에서 실천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그러면 틀림없이 천국에 갑니다.『내가 여기에서 무엇을 하던지 하는 일들, 공장에서 일하거나 무엇을 하는 것이 영생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재료들이라는 것입니다.』참사랑을 가지고 부딪치는 모든 전부는 영원한 생명권을 연결할 수 있는 주위 환경이라는 거예요. 참사랑, 아시겠어요? 참사랑과 연결되었다면 타락하지 않는 거예요. 그냥 직통으로 천국에 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 원한의 타락을 몰랐어요. 이 원수를 청산해야 한다 이거예요.

『영생을 훈련하고 영생을 키우는 훈련 재료를 생산하는 것이 내가 하는 일이다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영생과 참사랑은 언제나 필요한 것입니다. 영원히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할 수 있다! 영생을 바란다! 영생을 바라는데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이냐? 참사랑이다! 이렇게 나는 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다 변합니다. 환경적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참사랑은 변하지 않느냐? 첫째는, 참사랑은 모든 생명력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이 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의 개념이 주류가 되기 때문에 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모든 전부가 해체되고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왜 변하지 않느냐? 참사랑은 이상적인 여건의 중심의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이상적인 데는 변화가 없어요. 이상적인 요인, 중요한 요건의 중심의 위치를 차지했기 때문에, 거기에 핵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중심은 그 주위가 전부 다 없어지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참사랑은 우주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과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아있는 한 변하지 않고 남아있다는 것입니다.』이 세 가지예요.

참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

『참사랑은 무엇이냐? 여러분이 결혼할 때에 결혼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자기 아들딸도 자기보다 낫기를 안 바라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거 누구를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도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원인적인 존재요, 우리는 결과적인 존재인데 결과적인 존재가 그렇다는 것은 원인적 존재가 그렇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기 때문에 하나님도 우리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은 하늘에서부터 온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아버지라면 그 아버지는 절대적으로 행하지 않으면서 그 아들딸 앞에 절대적으로 행하라고 명령할 수 있어요? 명령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원칙을 놓고 볼 때, 인간의 가치가 최대의 가치입니다.』놀라워요. 가치 상실을 망각한 원한의 인류 역사를 이렇게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 되는 악마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후로는 내 손으로 선두에 서 가지고 이것을 해결 짓겠다고 전부 다 나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류가 자각하게 되면 세상은 사탄세계가 물러가고 착지 사회, 천국은 형성되는 거예요.

『인간의 가치가 최대의 가치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보다 높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루지 못해요. 상대를 통해서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사랑하는 아들딸 안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완성시키는 데는 인간을 통해서 하나님도 사랑을 완성한다 이거예요. 그걸 죽 이야기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는데, 통일교회 원리를 공부하라구요. 시간 때문에 그건 많이 못 하겠어요.

우리 인간의 가치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면 어떻게 된다구요? 하나님의 가치보다 못하다구요, 더하다구요? 남녀가 사랑하게 될 때 말이에요. 남자와 여자를 비교하게 되면 뭐 비교할 것이 없다구요. 남자가 모든 면에서 우세하지만 말이에요. 다 사랑의 대상을 위해 가지고 자기가 죽어서도 무엇이든지 하고, 천년 만년 위하고 봉사해서 무엇이든지 다 하겠다 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그 마음이 다 하나님 마음을 닮은 거예요.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도 낫기를 바라고 그 상대를 위해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마음이 사랑의 본질 세계였다 이거예요. 아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최고의 것을 원하고 있는 거예요.』그렇지요? 전부 다 생긴 것도 제멋대로 생겼지만, 남자 여자가 전부 다 가질 수 없는 모양을 가졌더라도 나는 왕 중의 왕자고 여왕 중의 여왕이 되겠다는 욕심은 다 가지고 있지요? 그것은 만민 평등이에요. 공평하다는 거예요. 다 그걸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인간의 욕망을 성사시킬 수 없다가 아니예요. 성사시키고 그 이상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 조상을 지어 가지고 이렇게 고생한 하나님이 완성한 이상을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한 아담보다도 훌륭한 아들딸을 가졌다면 그 아들딸이 '아이고, 타락한 세계는 나 보기 싫으니, 창조해 주신 하나님은 이 우주 가운데 이 이상 몇백 배 훌륭한 우주를 창조해주소' 하더라도 그걸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놀라운 말이에요. 그런 배경을 갖고 백(back)을 갖고 사는 사람이지 졸장부가 아니에요. 밀고 나가면 그 밀고 나가는 결심대로, 믿는 대로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중심삼고 모든 통치에 완성한 승리적 보좌를 차지할 수 있다. 아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최고의 것을 원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만인 평등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모두가 다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영생하려면 참사랑권 내에 살아야

고향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렸으니 조국 광복, 고향 복귀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해요. 독신 생활을 명령해요. 왜 독신 생활을 명령해요? 인류의 참부모가 결혼식을 못 했는데 낳지 않는 거짓말쟁이가 어떻게 결혼을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류에 온 참된 부모가 결혼을 못 했는데 이 가짜 똥개 새끼들이 결혼할 수 없다 이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그거 다 회개해야 된다구요. 근본적으로 회개해야 돼요.

『천상의 높고 귀한 자리에서 이 우주를 바라보고 관리하고 주도하게 되어 있지.』주도하는 거예요. 문총재도 그래요. 처음 만나 가지고『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그거 암만 욕을 해도 마음에 걸리지 않아요. 문총재에게 정면으로 그런 욕을 먹고 가더라도『아이고, 내 일생 동안 몹쓸 것 복수하겠다』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스르륵, 콩나물 단지에 물을 주면 다 흘러가는 거라구요. 그러면서도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관리하고 주도하게 되어 있지, 다른 무엇을 바라보고 목이 끌려 다니고 복종하고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다.』문총재가 그래요. 어디 대통령들을 내가 만날 수 있는 길이 다 있지만, 한국에서는 대통령은 하나도 안 만났다구요. 국장까지도 안 만났어요. 한국 민족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나 미국, 세계 나라권 대통령들을…. 레이건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고, 카터 목자른 것도 내 손으로, 부시 대통령을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들었다는 거예요. 클린턴 대통령을 전부 다 청문회 끌어낸 것도 내 손으로 한 것입니다. 세상은 모르는 걸 다 했다구요.

뭐 정치를 한다구! 문총재를 어떻게 알아요?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구상하고 있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여기 국회의원 양반들도 왔겠구만. 정신 똑똑이 차리라구요. 세상도 몰라 가지고 나라가 어떻게 되고, 나라의 앞날의 갈 길이 어떻게 되어 있고 희망의 깃발이 어디에 나부끼고 있는지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는 그런 사람들은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앞으로는 전부 다 야당, 여당이 없어집니다. 30억 인류가 축복가정이 되게 된다면 전부 다 형제와 가족 같아요. 야당이 없어지고 여당이 없어져요. 하나의 사랑의 이상, 천국의 당이 될 거예요. 통일당, 참사랑의 통일당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그래야 돼요. 남북한 중심삼고 선거 운동, 김정일이가 총선거 하자면 어떻게 할 테예요? 혼란 와중에 경제 무슨 부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사상적 진영을 방어할 수 있는 이 교육을 누가 할 거예요? 그건 어느 대통령 해먹고 하던 사람이 아니예요. 문총재 이외는 없습니다. 그건 세계에 검증 받은 사실이라구요.

그래서 이게 불쌍하기 때문에 제일 골수의 선생님이 설교한 말씀 설교집을 전부 다 나누어주고 있어요. 이것을 전부 다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훈독(訓讀)'이라는 것은 '말씀 언(言)' 중에 '내 천(川)' 자예요. 물이 모든 생명의 요소라구요. 푸른 지대를 만들고 공기의 모든 떠도는 구름을 이루어 깊이 가고 높이 움직이면서 세계를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물은 평준화시킨다구요. '독' 자는 무엇이냐 하면 말씀을 중심삼고 팔아야 돼요. 팔지 않으면 거두어 써야 된다구요. 물이 흘러 큰 강이 되어 가지고 바다를 이루어 이 우주를 생성시키는 그런 힘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말씀의 그런 내용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끌려 다니고 복종하고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 마음이 그렇지요? 해방된 마음입니다. 어느 누구의 지배를 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만민 평등입니다. 참사랑의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의 자리, 하늘 나라의 보좌에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백살 난 아버지가 있다면 80난 아들을 대해 가지고 아들 며느리, 손주 며느리를 다 얻었기 때문에 친구가 돼요. 개인 살림이 있고 가정 살림이 있고 일족 살림이 있는데 그걸 의논하는 친구가 된다는 것입니다, 친구가. 마찬가지예요. 부모가 자기의 이상적 친구가 되기를 다 바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친구가 없잖아요. 아담이 친구가 누가 있어요? 아담이 둘인가? 그래, 친구가 있고, 부자지 관계가 있고, 부부 관계가 있고, 사랑 관계가 다 맺어지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참사랑 때문에 인간을 지었다 할 때는 영원하신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 영생하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참사랑에 일치된 인간이 영생한다는 것은 자동적인 이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생하려면 그 참사랑권 내에 살아야 합니다.』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권 내에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만물과 화답하고 전부 다 주고받고 살아야 된다구요. 이게 다 친구들이에요.

참사랑으로 영생이 가능하다

『참사랑에 의해서 영생이 가능합니다. 왜냐? 창조의 출발, 동기, 과정으로부터 모든 목적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과정을 통해서 결과가 나온다구요.

자기의 몸 마음의 완성이라는 것은 참사랑에 속하는 것에 의해서 근본적으로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한의 근본, 원인으로부터 과정, 그것으로부터 이상의 결실을 맺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밖에 없다구요. 참사랑의 의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영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영존하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영존하는 거예요? 영생은 참사랑에 의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생의 환경을 이루는 데는 참사랑의 환경을 중심삼고 생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사랑의 실체권을 갖는 데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실체적인 체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그것이 직접적 관계, 참사랑은 관념이 아니에요. 실질적 사실적인 관계를 가지고 참사랑의 실체권을 가져야 하나님 앞에 아들딸이 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영계에 어디에 계시는지 확실히 모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이와 같이 절대적인 센터, 사랑의 센터라는 관념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 참사랑의 힘은 가장 빠른 사랑의 힘인 것입니다. 그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이게 귀한 말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햇빛으로 말하면 일초 동안에 3억 미터, 지구의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거리이지만 그 거리의 속도보다도 몇천만 배 빠르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참사랑의 힘이, 참사랑의 속도가 제일 빠르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여러분들 어디든지 자기 아들딸을 위하든지 하면 무슨 사건이 벌어지면 꿈 가운데 악! 소리 치고 일어나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하고 그 자리에 초의 차이가 없게끔, 분의 차이가 없게끔 즉각적으로 움직이는 이런 작동이 일으켜지는 것이 사랑의 힘이에요. 빨라요. 그 다음에는 직단거리입니다. 91도도 커요. 89도도 크다구요. 직단거리는 오로지 90각도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을 마음의 아버지로 모시고 횡적인 몸의 아버지를 모셔 가지고 90각도에 정착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몸 마음이 통일되어야 할 텐데 타락이 뭐냐 하면 종적 기준의 마음이 찌그러지기 때문에 이 중심이 달라졌어요. 그래, 천리에 맞지 않으니 이것을 바로 잡아야 돼요. 각도가 다르다는 거예요. 어떠한 사람은 왼쪽으로 돌아가고 별의별 모양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왜 문선생님이 이런 것을 강조하느냐?』문 아무개를 여러분은 모르니까 여기서 선생님, 문선생님이라고 부를 거라구요. 여러분 통틀어서 얘기하는 거예요.『문선생님이 이런 것을 왜 강조하느냐? 그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영원한 세계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영원한 세계를 알면 이렇게 함부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여러분 함부로 살아요,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게, 우주가 기뻐할 수 있게 살아요? 제멋대로 살고 있다구요, 제멋대로. 제멋대로 되니 이거 쓰레기통에 제멋대로 거꾸로, 그 뭐 순차적인 배열도 없이 전부 다 등차도 없이 쓸어 박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 되겠다구요.

하나님과 영생과 참사랑을 알아야

『첫째는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여러분, 부모를 알지요? 부자지 인연을 무엇으로, 선거로써 부자지 인연을 정할 수 있어요? 재림주가 참부모로 오는데 참부모를 선거로 뽑을 수 있어요? 이것은 형제지권, 아담 가정에 들어와서 가인 아벨이 더 사랑을 받고 더 사랑하기 때문에 싸우던 그 시대, 맨 종착점에 왔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와 그거예요.

요 위에 부모주의가 온다구요, 부모주의. 1960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강대국 전승 국가가 패전 국가를 독립시켰어요. 형제지 우애를 세우지 않으면 천리 앞에 심판 받고 구원이 오기 때문에 양심이 앎으로 말미암아 그런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모르잖아요. 그것은 문총재한테 배워야 된다구요.

『첫째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둘째는 영생을 알아야 되고, 셋째는 참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투입입니다.』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예요.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예요. 주입이 아닙니다. 투입하는 거지요. 위하는 데서만 커 가는 거예요. 남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남자 할 때 선유 조건으로 인정하는 것은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상' 이라 할 때는 상(上)이 먼저가 아니예요. 하(下)를 먼저 인정한 말이에요. 좌우라 할 때 '우'는 우(右)가 먼저가 아니예요. 좌를 먼저 인정하고 한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를 인정하지 않고는 남자는 무(無), 효과가 없다, 존재 가치가 없

다 그렇게 돼요. 안 그래요? 여자가 남자를 인정하지 않고는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구요. 여자의 몸뚱이를 보라구요. 가슴과 궁둥이가 애기 때문에, 얼굴과 그 가리는 것은 남편 때문에 생겼다는 것입니다. 상하 좌우가 전부 다 그래요. 자기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 주인이 누구예요? 무슨 주인이냐? 여자의 생식기의 주인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남자 것이에요. 남자 것을 자기 멋대로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이것만 알아도 세상이 이렇게 요란스럽게 안 된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남의 것을 자기 마음대로 쓰는 것이 도둑놈 아니예요? 도둑들은 지옥가면 거꾸로 꽂힙니다.

그런 것을 다 처음 듣지요? 정신 차리라고요. 더구나 국회의원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은 바람 피우고 별의별 짓 다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에 있는 그런 자식들은 조사 다 해놓아 가지고 모가지를 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어요. 바람이 일어날 것이다 이거예요. 한국에서 통일교회 반대하는 모든 명단이 내게 다 들어와 있어요. 누구누구고 누구 계통이라는 걸 다 알고 있다는 거지요.

그렇지만 다 알고 보니 형님들이고 동생들이라는 것입니다. 한 아버지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칠 수 없습니다. 한국의 정세는 우리 신문사 가십 면만 하면 2주일이면 다 뽑아 내요. 누가 뭘 해먹었고 뭘 했는지 전부 다…. 세계 최고의 정보를 받고 있는 사람이 나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보다 앞서는 게 나예요. 에프 비 아이(FBI)보다도 앞서는 게 나라구요. 여기 언론인들도 나왔구만. 자랑하고 꺼떡거리고 다 그러는 사람들 말이에요. 그런 면에서 함부로 하는 얘기가 아니예요. 알겠어요?「예.」

세계화 시대에 어디를 다리로 가겠어요? 문총재의 다리가 세계 최고예요. 아들딸 다 나한테 맡기라구요. 맡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 맡길 만해요, 안 맡길 만해요? 맡기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여기 높은 사람 어디에 있어요? 어디에 앉았나? 여기 앞에 앉았어요? 세계로 출세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를 찾아온 거예요. 이제는 말씀을 교육해야 되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그럼, 이와 같은 훈독회를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와서 해라 이거예요. 정치하는 사람도 하라 이거예요. 듣고 마음에 감동을 받아 가지고 자기의 행로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가르침이 있다면, 그거 자신 있다면 하라 이거예요. 하지 못하면 후퇴하라는 거예요. 입 벌리지 말라구요. 이제 안 할 수 없어요. 면까지, 통반까지 격파할 수 있는 운동을 하기 시작한 것이라구요. 세계적입니다. 한국을 신앙의 조국으로 삼고 있는데, 그 조국의 강토에 있는 본국 사람들이 누구보다도 훈독회의 챔피언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 거국적인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타주의와 참사랑

『백 퍼센트 이상 투입입니다.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하는 데 영생이 있습니다. 참사랑을 가지지 않고는 영생이 없습니다. 영생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앞으로 세계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첫째는 위해 사는 주의예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생명을 넘어 가면서 위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참부모의 참아들딸이요 참남편·참부부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첫째는 이타주의요, 둘째는 참사랑, 셋째는 영생입니다. 이것으로 세계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이것의 반대는 이기주의, 이자주의(利自主義)입니다. 사탄 편과 통하는 거예요.』개인주의 왕국인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로 확대된 것입니다. 기독교 국가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타락해 가지고 사탄과 짝지었다는 거예요. 그 기독교가 지금까지 문총재를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개인적으로 죽이려고 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전부 다 타도하려고 그랬지만 문총재는 죽지 않았어요. 완전히 다 깔아뭉개 가지고 이제는 문총재 뒤를 따르지 않으면 모든 세계를 사망권으로 집어 던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인들은 죽지 않을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라구요? 자기의 생명 이상을 투입해야 돼요.』생명 이상은 전체를 말해요. 생명의 이상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생명 이상 투입하지 않는 곳에는 참사랑이 필요 없습니다.』자기의 물질, 자기 아들딸, 자기 부부, 일족을 전부 다 투입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생명과 재산과 통일교회의 모든 정성을 퍼부었지요? 여기서부터 참사랑이 성립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성립이 안 되면 영생은 없는 것입니다.』미국을 구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왜 그러냐? 여러분의 악한 생명의 최고의 기원은,』악한 생명의 기원이 뭐냐? 이것이 하나님까지도 잡아 치웠다는 거예요. 그것을 말해요.『사탄의 피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사탄의 혈통입니다. 사탄에 속한다구요. 사랑도 사탄의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참사랑은 이 이상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기를 "네 마음을 다 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계명이 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뭐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라고 한 것은 생명까지 걸라는 거예요. 이것이 제1 계명입니다.

제2 계명은 "이웃 사랑을 네 몸과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게 뭐냐? 생명을 걸고 참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생명을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 생명을 걸지 않으면 안 되느냐? 생명을 걸지 않으면 첫째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고,』사탄권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사탄이 받은 이 생명줄을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야 사탄을 분립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는 역설적인 논리가 이런 내용에서 진리의 표제로 쓸 수 있다는 사실을 기독교는 모르고 있어요.

『둘째는 사탄의 환경을 벗어날 수 없어요.』개인·가정·종족·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그 환경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끝까지 죽고자 하고, 끝까지 이기는 사람은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셋째는 사탄의 혈통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 세 가지입니다. 사탄의 환경은 벗어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사탄의 혈통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핏줄이에요, 핏줄. 강한 참사랑의 힘이 이것을 밀어내야 된다 이거예요. 참생명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죽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참사랑은 생명을 초월하는 것입니다.』하나님과 직접적으로 통할 수 있는 참사랑의 생명만을 가지고 거짓사랑을 부정 해소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에게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시간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끝이자 시작이라는 그 말입니다.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더라도 싫지 않도록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곳,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본 바탕이 뭐냐? 그런 것이 문제가 돼요. 그것이 뭐예요? 전지전능하신 능력을 가지고 가능하냐? 안 됩니다. 하나님의 지혜, 전지전능, 모르는 것이 없는 것 가지고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힘 가지고도 안 되고, 지식 가지고도 안 되고, 권력 가지고도 안 된다는 말이에요.『참사랑의 힘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 하면 "오냐" 한다는 겁니다. 그 이외는 하나님께 필요하지 않습니다.』다 만들 수 있어요. 그렇지만 사랑만은 상대를 통해서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게 되면 전부 다 상대…,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남자 앞에 사랑하는 아내가 나타나고 아내 앞에 남편이 나타나면 뛰쳐나가지요? 그런 말이에요.

영계도 육계도 사랑을 따라 움직인다

『우리는 결국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영계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사후의 세계라고 대개는 말하지만, 사후의 세계가 아닙니다. 왜 사후의 세계가 될 수 없느냐? 참사랑과 관계 돼 있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참사랑과 관계 돼 있는 세계이기 때문에 사후의 세계가 아니에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한 것이기 때문에 내가 참된 사랑의 자리에 서 있게 될 때는 지금 여기가 영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예요.』참사랑을 갖고, 여기에 살지만 영계의 모든 것을 제압해 가지고 모든 것을 알고 산다는 거예요. 무한한 국경, 무한한 담을 헤쳐버리고 날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종적인 구형 운동을 해야만 상하·좌우·전후가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종은 종이고, 횡은 횡이 되어 화합이 안 되면 상하·좌우·전후 전체가 화합이 안 되는 거예요. 통일이 안 벌어집니다. 참사랑만이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참사랑만 나타나면 어두운 밤의 등대와 마찬가지로 다 생명을 가지고 있는 물건은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참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이상세계(統一理想世界)를 논하는 것도 원리관에 입각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함부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치에 맞는, 원리에 맞는 주장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끌어 주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숨을 쉰다구요. 참사랑의 호흡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주의 박자를 맞추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주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영생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여기까지 가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호흡권 내에 들어가서 휙 넘어가는 것입니다.』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박자를 맞추어야 돼요. 바람도 전부 다 소밀(疏密)의 박자를 맞추어 이퀄(equal;동등한)이 되어서 물결이 전부 다 사인 커브(sine curve)로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박자를 맞추어야 된다구요. 벌레들도 가을에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연적인 벌레의 오케스트라가 전부 다 박자가 맞는 거예요. 기차 떠날 때도 타다닥 타다닥 다 그러지요? 전부 다 박자가 맞게 돼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도 숨을 쉬는 것입니다. 우주의 맥박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가 "아! 나, 싫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박자가 어울릴 때는 서로가 참으로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동양 사람 서양 사람이 춤을 추는 그 박자가 흘러가게 될 때, 처음 지나가는 사람도 박자를 맞추어 춤추는 그것이 화합이요, 통일의 일이 벌어진다는 것예요.『방향이 다르지 않아요. 한 방향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한 한 방향입니다.』참사랑의 방향이다 그 말이에요.

『영계도 육계도 사랑을 따라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종적인 참된 사랑의 주축을 중심삼고 환경적 여건은 자기 스스로 박자를 자동적으로 맞추는 것입니다.』종적인 사랑의 주체가 있으면 대상은 자동적으로 돌아 가 가지고 맞추게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가면 돌아가고 이것을 맞춘다는 거예요. 그렇게 모든 참참끼리는 화동하고 화합하게 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공통 분모가 뭐냐 할 때, 과거의 사람도 현재의 사람도 영원성과 동반할 수 있는 자격이 무엇이고, 우리 인간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그 모든 욕구의 요인이 뭐냐 할 때, 그것은 참사랑입니다. 그것은 데데한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적 참사랑, 영원한 참사랑입니다.

축복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어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종횡을 통일해 90도 각도를 갖추어 가지고 어디든지 각도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종적, 횡적 90도를 맞춰야 돼요. 아까 사랑은 직단거리로 통하기 때문에 직선으로 가요, 직선. 그것이 사랑이 원하는 가는 길이라고 할 때, 절대적 사랑의 길이 가는 길이라면 그 대상적인 인간의 절대적인 사랑의 길도 90각도가 돼야 된다구요. 직단거리를 통해야 됩니다.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이루는 것이 가정이에요.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형제 관계가 그것입니다. 동양 사상에는 부자일신, 부부일신이라는 말이 있지만 형제일신이라는 말이 없어요. 우리 원리에서는 어떻게 말하느냐? 부자일신, 부부일신만 있으면 평면적입니다. 입체가 없어요. 형제의 통일권이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형제일신까지 말해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대등한 가치를 갖는다는 것입니다. 각도도 다 같아요. 열두 조각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어디든 맞는 거예요. 거기에 통일의 개념이 전승한다는 거예요.

『종·횡을 통일해 90도 각도를 갖추어 가지고 어디든지 각도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동양 집에도 맞고 서양 집에도 맞고 남쪽형 집에도 맞고 북쪽형 집에도 맞고, 오색 인종의 문화 배경과 모든 종교 배경이 전부 다 다르더라도 이 길을 같이 갈 수 있는, 열어 갈 수 있는, 통일할 수 있는,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은 바로 참사랑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50억 이상의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예요. 이 축복이라는 말은 통일교회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말이고, 그 축복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축복결혼 행사를 해 나왔습니다. 소위 국제합동결혼식이라는 거예요.

자, 아담 해와가 결혼을 잘못한 것이에요. 남자, 여자 전부 다 오목볼록을 맞추기 위한 특허권이 결혼 아니에요? 이 출발을 잘못해서 이걸 뒤집어 놨으니, 전부 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으로 돌아가려면 바로잡아야 돼요. 거짓부모가 뒤집었으니 참부모가 바로 잡아야 돼요. 바로 잡는 데는 사탄이 완전히 공인하고 하나님이『그렇다』하는 기반에서 바로 잡아야지, 사탄을 떼버릴 수 없으면 아무리 수술해도 병은 낫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이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수습해야 됩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간섭 못 했으니 그 가정들이 파탄되는 것을 간섭할 수 없어요. 사탄이 전권을 행사해서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그 이상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전권을 다 행사하겠다』는 것을 허락해서 만들어 놓았으니『이제는 네가 할 수 없지?』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이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완전히 이걸 해결해야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가정 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을 이루고 종족은 민족을 이루고, 민족은 국가, 세계 편성을 해 가지고, 이제 3억6천만쌍은 초국가, 초민족적이요, 초세계적이에요. 그 외에 국경은 없어지고 종교 배경, 인류의 전통적인 문화, 그 다음에는 인종 문제를 전부 다 극복해요. 그걸 누가 해요? 오직 한 분밖에 없어요.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인류는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모든 인류는 축복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타락하지 않으면 전부 다 천국에 가요. 이 종교라는 것은 전부 다 타락에 의해 가져진 암이에요, 암. 암병이에요. 좋은 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축복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축복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축복 받아야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다 들었구만, 안 든 사람 누군가? 약속했습니다. 다 손들었기 때문에 마음이 알고 몸의 이 감각이 알고, 세계 사람도 알고, 영계의 조상들이 알 것입니다.

앞으로 모든 세계는 영계와 전부 다 간격이 없어져요. 천하를 통할 수 있게 다 보고 있는데 약속했으니, 어떤 친구와 약속한 것도 아니고 하늘땅 천지를 동원해서 약속한 만큼 실천궁행할지어다. 아멘!「아멘!」그 복을 받지 않고도 복을 주어야 되겠네. 이 서울이 서러운 서울이 되지 않고 복받는 서울이 돼야 되겠어요.

축복결혼은 타락한 인류가 반드시 가야 할 길

『앞으로 인류는 어디로 갈 것이냐? 모든 인류는 축복을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공식이에요. 절대적이에요. 죽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맞나, 안 맞나? 『수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지만, 그 기독교 자체도 축복이라는 문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갈 수 없다구요.』 죽어 보라구요. 예수님도 천국에 못 가서 낙원에 가 있어요. 창조이상의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 레일과 마찬가지예요. 땅의 레일하고 천국의 레일이 딱 맞아야 돼요. 하나님을 닮을 수 있는 모양이 결혼이라구요. 그것이 찌그러져 가지고 레일에서 탈선되어 버렸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가정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기독교에서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독선적인 발언을 많이 한다고 불평합니다.』 얼마나 불평했어요? 커간다고 얼마나 방해하고 말이에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 또 그러한 말을 하는 사람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그 사람들의 말이고,』 그것을 간섭할 사이가 없다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바빠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결혼은 타락한 인류에게 있어서는 반드시 가야 할 길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영계와 육계를 연결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되는 것이 이 축복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약속 잘 했어요, 못 했어요? 「잘 했습니다.」(박수)

이번에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난다면 레버런 문이 축복 안 해줍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해 줘요. 이것을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라고 해요. 탕감이 없어요. 1차, 2차에 있어서 구약시대는 아담이 실패, 신약시대도 아담이 실패, 성약시대도 핍박받으면서 나왔지만 이제는 해방권에 들어가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가 돼 가지고 제4차 아담권 시대에―아담권이에요. 이 전체를, 우주를 말해요―들어가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아들딸을 축복해주는 그 가정 이상, 하나님이 창조한 내적, 외적 전체 이상을 상속해 주는 가정이 되기 때문에 부모가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 부모가 참부모의 대신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시대가 한 2년 동안에 이렇게 급변했어요. 12시 반이면 말이에요. 자정이 되면 말이에요. 전부 다 안 보이지만 아침이 되고 여명이 지나게 된다면 아침 동이 터 올라오기 때문에 다 봐요.『아이고, 통일교회 보라. 누구든지 가야겠구만!』이러는 것입니다. 요즈음에 전부 다 문총재가 필요하니 꽁무니를 따라 다닌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우리는 참사랑 이상을 찾아가는 무리들입니다.』 무리 가운데에 들어갔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영계의 대변자로 서기 위해서 참사랑이상을 내 몸에, 현실에 지녀 가지고 그 참사랑을 얼마만큼 횡적인 세계에 부식(扶植)시키느냐,』 축복을 얼마만큼 시키느냐 이거예요. 일족 전체를 소집해야 돼요. 하늘의 입적 시대가 옵니다. 등록 시대가 온다구요, 등록 시대.

아담 일대로부터 족보가 안 되어 있어요. 족보 편성이 처음으로 온다는 겁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입적 시대가 온다, 그런 무섭고 놀라운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부식시키느냐, 씨로서 뿌리느냐 하는 여기에서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서로 주고받으면서 자라는 것입니다.』 서로 서로 협조함으로써 개인시대, 가정시대, 세계를 편성해 나가 가지고 전부 다 하나의 세계로 나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참사랑의 열매를 맺어 가지고 그 부부가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 하나님의 영원하신 참사랑권 내에 품겨 하나님과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일체권 내에, 부부일신, 부자일신 일체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사람은 이 땅 위에서 껍데기가 전부 다 늙어 가지만 부부생활을 하고 참사랑을 하면 할수록 영인체는 젊어진다는 거예요.』 영인체라는 것은, 영혼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몸뚱이와 똑같은 모양이에요. 똑같은 모양입니다. 그게 영인체라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인간이 오래 살면 살수록 내적 인간인 영인체는 최고의 원숙한 미남 미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육신이라는 껍데기는 옷과 같이 벗어버려야 되겠는데, 이것이 젊어서 달라붙으면 어떻게 하겠어요?』밤이 익어 가지고 벌레가 먹던가 안 것에 전부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젊어서부터 이것을 정비해 놓아야 된 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늙으면 외적인 면인 껍데기는 전부 다 망쳐지지만, 내적인 알맹이는 단단해 가지고 미래의 상속자가 되고 미인이 되는 것입니다.』 왜 미인이 돼요? 하나님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가을 알밤송이와 같이 되는 거예요.』 알밤송이 있지요? 몽땅하고 쪽 빠져나가는 것 말이에요.

죽음은 하나의 과정일 뿐

『하나님을 직접 사랑하기 전에 발 밑에서부터 여러분이 먹는 음식을 사랑하고, 물질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여러분의 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상대적인 물건을 사랑해 가지고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밥 먹을 때 돼지처럼 무슨 기도도 못 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없이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거 전부 다 생물을 죽여 가지고 제물상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도 제단 앞에 머리를 숙이고 그것을 받는데 타락한 인간이 그것을 사랑을 하고 먹으면 괜찮지만 그냥 먹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어떤 때는 밥이 말을 해요. 영안으로 보면 음식이 말을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아, 너 이런 자식이 나를 먹으려고 그래?' 운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하니까 문총재가 돈 사람 같지만, 아니에요. 다 알게 돼 있습니다.

『만물을 사랑함으로써, 만물의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내 몸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사랑하는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병나는 거예요. 문총재가 지금 나이 80세 된 늙은이인데 젊은 사람 같아요, 늙은 사람 같아요? 아마 내가 처녀 장가가겠다고 하더라도 시집오겠다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도둑놈 할아버지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의 제1의 부모는 여러분을 낳아 주신 부모이지만, 제2의 부모는 지구입니다. 이 땅이에요. 여러분은 땅으로부터 여러분의 육신이 클 수 있게끔 모든 요소를 공급받는 거예요. 땅이 육신의 제2의 부모예요.』복중에 있을 때, 어머니의 피살과 뼈까지도 흡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는 이 땅으로부터 모든 것을 흡수해서 크는 거예요. 제2의 부모인 줄을 알았어요? 전부 다 만물이 희생해서 먹잖아요.

『제2의 부모를 거쳐 제3의 부모에게로 돌아가는 것이 죽음이라는 과정입니다.』죽음이라는 것은 과정입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에요. 한번 해봐요. 죽음이 끝이 아니다! 해봐요.「죽음이 끝이 아니다!」과정이에요. 사망권을 이겨 갈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한 사람이 얼마만큼 행복할까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생사지권을 다 넘었어요.

『제3의 부모에게로 가는 데는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3의 부모에게 돌아가려면 본래의 부모였던 하나님의 모양을 닮아야 됩니다.』이제부터 잘 들으라구요.『따라서 결혼은 왜 하느냐? 하나님의 모양을 닮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 보이지 않는 남자의 성품과 여자의 성품을 갖고 이성성상을 계신 분으로서 각 일성(一性)이 합체화 한 한몸, 일체적인 존재이시고 하나된 존재이고, 그 하나님의 분성적(分性的)인 인격 자체들이―나누어진 그 인격자들이 달라요. 남자 인격과 여자 인격이 같으면 분신이 돼요. 각기 다르다구요―남녀이기 때문에 그들이 합성 일체화하여 씨와 같이 되어 하나님의 본성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죽게 된다면 돌아간다는 말을 다 하지요? 한국은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그래, 하나님을 닮아 돌아가려니 남자 여자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보이지 않는 주체인 양심과 몸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주체와 보이는 인간이 완전히 종횡으로 90각도로 맞춰서 일체되는 데에 있어서 영생과 하나님의 이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씨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도리인 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나면서부터.』그러니까 나면서부터 기뻐하고 사랑 가운데 자라가야 된다는 겁니다.『나면서도 참사랑을 받고 자라면서도 참사랑을 목표로 해서 바라고, 살면서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며, 가면서도 참사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그렇게 되지 않고는 이 부부의 도리, 참사랑의 도리의 그 레일과 맞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참사랑의 길을 위하는 결혼 목표를 중심삼고 찾아가지 않으면, 그 레일에 맞추어서 절대 하나되어 가지 않으면 영생의 방향이 틀려진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절대적 기준이 부부입니다. 하나님과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결혼은 무엇이냐? 남자도 여자도 반쪽이에요. 반쪽 되는 것이 완전한 쪽이 되어 가지고 완전한 쪽이 이 평면적인 위치에서 입체를 맞추려니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어서 하나님을 점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한 것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남자의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요, 대우주 주인이신 하나님까지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엄청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지사의 전부 다 핵이 돼 있다구요. 가정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이것은 악마의 계교에 의해 나온 거라구요. 호모가 뭐예요? 레즈비언이 뭐예요? 지옥 가 가지고, 스루메(つるめ;말린 오징어)가 되어 가지고, 불도저로 밀어 가지고 날려보내서 독수리 밥을 해도 아깝지 않다는 거예요.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도 음란 때문에, 로마도 음란 때문에, 미국도 이 세계도 음란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그런데 문총재가 브레이크를 걸고 있는 거라구요. 죽게 되었으니 처방을 해서 주사를 놔 가지고 고쳐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걸 처리 못 해요. 고쳐 놓지 않고는 못 돌아갑니다. 그래, 문총재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영생의 길은 축복이 절대 필요하다

처음 만났지만, 여기 전부 동생들이에요, 동생. 여자들을 사탄이 빼앗아 갔기 때문에 여자들을 전부 다 찾아다가 아담의 친한 동생, 멋진 동생으로 만들어 주려는 것입니다. 멋진 아내로 만들어주고, 멋진 어머니로 만들어주고, 멋진 할머니, 멋진 여왕을 만들어 주어야 할 것이 문총재의 사명이에요. 그래서 여성 해방을 선두로 선포한 것입니다. 모든 여자들은 문총재를 지지하고 나오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옵니다.

금번에 대통령 선거도 여자들을 내세웠으면, 대통령도 못 할 거예요. 전부 다 국비(國費)를 써 가지고 술수를 써서 자기 명예와 향락의 길을 닦기 위한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단결해 자기고 신문지에다 벽보를 써 붙여 가지고 '믿을 수 없는 이 바람잡이들! 천사장의 후계, 여자를 유린하는 망국지종은 물러가라!' 해서 일시에 다 뒤집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면서도 문총재는 안 했어요. 정치 이 문제보다도 360만쌍을 다 하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정비된다는 거예요. 아마 김정일이도 내가 뭐 하라면 할 것입니다. 다 그런 얘기는….

『자, 결혼 목표를 중심삼고 찾아가지 않으면 영생의 방향이 틀려진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이 축복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하나님한테 갈 수 있는 레일, 하나님의 몸과 일치된 레일과 딱 맞아야 돼요. 재차 뒤집어 바로 해 가지고 레일과 재깍 맞게 되어 있다구요. 절대사랑, 몸 마음이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남자 절대 여자가 만나면 절대사랑으로써 재까닥 들어맞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천지간에 남자 여자 오목 볼록 둘밖에 없잖아요. 세상도 모든 전부가 오목 볼록 둘로 되어 있다구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식물세계도 마찬가지고, 동물세계도 마찬가지고,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이상적으로 절대적인 그 본연의 세계에 직통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가정 편성 완성이 천지 태평성대의 기원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결론이에요.

『축복결혼과 영생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참부모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이런 엄청난 내용을 해결 지어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통일, 지상세계의 통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세계가 나를 반대하다가 전부 다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 앞에 가서 어인(御印)을 받지 않고는 영계를 통일하고 지상 통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지상이 반대하더라도 문총재의 갈 길을 막을 수 없습니다. 천사세계와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조상들이 동원해 가지고 안 가겠다고 하면 가위를 누르고 모가지를 눌러 가지고 사탄의 행동을 대신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와요. 『참부모와 참사랑으로 일체가 되는 것은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가 완성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결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창조 이상이, 지상·천상 천국이 시작된다는 거예요.『참부모가 태어난 곳은 인류의 조국이라는 것이에요.』

과거의 사람, 현재의 사람, 미래의 사람, 영계에 간 사람도 조국 광복을 위해 협조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조상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안 가면 약 주고 병 주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문총재 힘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선조들이, 천사세계와 선조가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을 전부 코너에 모는 거예요. 가정 문제를 중심삼고 코너에서 손 댈 수가 없다구요. 오로지 문총재만이 전권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놀라운 사실을 이 민족이 희망봉으로서 그 나라의, 조국의 기반으로서 환영하게 될 때는 천하에 무적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과 천성천국의 출발지가 되는 것이요,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맞게 될 것입니다.』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모든 세계의 체제가 일반화되고 전권·권능의 시대, 무불능통의 전능시대, 못할 것이 없는 시대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 국회의원 되어 먹겠다고 야단하고 말이에요. 나한테 찾아와 가지고 인사하는 사람이 참 많더구만.

대통령 짜박지 해먹던 사람도 내 기반을 가지고 '부탁합니다.' 찾아다니는 사람 이 많다구요. 그거 누구를 위한 거예요? 세계를 위한 거예요, 자기를 위한 거예요? 그런 것은 됐다고 해도 화(禍) 받는다는 거예요. 남북통일의 국회의원이 됐다고도 화를 받아요. 북한 사람을 교육할 수 있는 책임을 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 교육해야 돼요. 문총재가 아니면 그 교육할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망할 수 없고 전성(全盛)의 시대로 발전할 것입니다.』참부모가 난 나라가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그게 어떤 나라예요? 대한민국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대한민국 백성은 훈독회를 통하여 참부모와 초국가적으로 일체를 이루어 만국의 승리권을 자랑하는 나라가 되소서!』아멘, 아멘, 아멘! 자, 그 아멘 했으니까 여러분이 복을 받아 가지고 서울의 새로운 아침의 태양빛으로서 이 만국의 지도적인 지성인들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본인의 말씀을 끝내겠어요. (박수).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그걸 청산하지 않으면 세계 무대에 나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 국가 기준을 못 넘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왜 못 넘었느냐 하면 가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종족권 내의 모든 기반을 못 닦았기 때문입니다. 그래, 우리가 그것을 탕감해 나온 것이 1978년을 중심삼은 3년 노정이에요. 그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세계적 시대의 가인 아벨은 좌익과 우익

그래 가지고 지금은 국가적 시대에서 세계적 시대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지상, 천상천국, 세계적 시대로 넘어가서 영계와 연결시켜 가지고 영계의 해방과 지상의 해방을 논의하는 축복은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심각한 문제예요. 나라문제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막연해서는 안 돼요. 뚜렷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주류가 되어야 돼요. 철로, 궤도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심정과 일치되어야 합니다. 맞아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다 일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까지 전부 다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라는 것이 뭐냐? 부모를 중심삼고 좌익 우익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를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하는데, 통일하지 못했기 때문에 재림해 가지고 다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좌익과 우익의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왼편 강도와 오른편 강도의 싸움의 세계적인 열매라는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국가적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을 재림주가 세계적 기준에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일을 해 가지고 민주세계의 종말, 그 다음에 공산주의, 인본주의 세계의 종말이 오는 것입니다.

성해방 운동은 사탄의 마지막 전권

그렇기 때문에 공산권은 반드시 육체권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탈락하는 거예요. 인간의 이상적인 모든 몸 마음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해방 운동이요, 프리 섹스라는 것입니다. 호모, 레즈비언이에요.. 마지막이에요. 사탄이 원하는 전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밖에 사탄이 원할 것이 없어요.

사탄이 아담 해와를 전부 다 가져갔으니 세계 인류를 자기 판도권으로서 치리할 수 있는 것이 성해방이에요. 프리 섹스라는 것입니다. 그 프리 섹스는 천 명과 관계했으면 천 명에 대한 담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의 본심적 마음의 해방권이 안 되고 점점 고통스러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세상에 절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 포기해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의 이상에서 정착해야 할 인간인데, 그걸 다 파괴해 버리고 어디에 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 개인주의 왕국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기 제일주의, 자기 절대주의라는 것입니다. 인본주의의 왕권 시대를 맞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주면 우주를 전부 다 버린 것입니다. 하늘땅을 다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자기 국가를 버리고, 그 다음에 자기 사회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까지 다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갈 데가 없어요. 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자살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 사탄까지도 구해 줘야 돼요., 사탄까지도.

청평 역사는 사탄 핏줄의 정화 운동

그래서 청평에서는 누시엘을 사랑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누시엘이 이렇게 나왔지만 누시엘도 손을 못 대요. 참부모의 힘을 빌리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청평 역사는 에덴에서 천사장과 아담 해와가 분립되어 있던 것이 통합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예요. 타락한 사탄의 핏줄을 전부 다 정화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를 거친 사람들은 정화되었기 때문에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영적인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이번에 360만쌍 축복이 끝나고 청평에서 대모님과 흥진군이 전부 다 축복을 해 줬어요. 그것이 영적인 부모의 자리에서 해주는 것입니다. 예수가 실패했으니 영적 기준을 실체적으로….

영적인 기준에서 타락했던 아담 해와의 모든 것을 청산짓고 실체적인 천사장권에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실체적인 천사장권이 뭐냐 하면, 아담의 몸뚱이가 16세에 사탄의 몸뚱이가 된 것을 탕감해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몸을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접붙여 주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부정적인 사랑이 펼쳐졌는데 긍정적인 사랑 기준을 세우는 것입니다. 흥진이가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예수는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갖지 못했어요. 이것은 참부모의 아들딸이 가서, 예수가 결혼하지 못해 가지고 갈라진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내적인 입장에 있고, 대모님은 예수를 낳아 준 마리아와 같은 입장에서 모자 협조를 통해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마리아가 책임을 해서 예수를 살려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곡절이 있는 것을 누구도 모르는 거지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청평을 다 거쳐야 됩니다. 기성 가정은 누구나 다 거쳐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사랑 관계에서 실수한 사람은 전부 다 청평을 거쳐야 됩니다.

잘못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옳은 길로 가려면 탕감적인 기준에 서서 하늘이 공인할 수 있는 핏줄의 인연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악한 사탄의 핏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탕감할 수 없는 거예요.

세상 누구보다 참부모를 사랑해야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누구보다도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세상의 누구보다도 참부모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올라갈 수 없습니다. 이만큼이라도 올라가야 돼요. 수면보다 조금만 올라가도 안테나를 통해서 만국을 통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만큼이라도 나타나야 됩니다. 이것은 사탄세계의 사랑권을 개인에서 세계까지….

욕망과 희망을 가지고 세계 제패를 꿈꾸던 수많은 사람들에게 세계를 다 주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남겨 줘야 돼요, 탕감해 가지고. 같이 탕감하는 거예요. 백으로 탕감하려면 백 하나라도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에요. 그렇게 사탄권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말하기를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사탄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를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가정적 혈연으로부터 연결된 그 모든 것을 부정하고 전체를 한꺼번에 희생하더라도 참부모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불사르더라도 참부모를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 일족까지 부정해야 돼요. 그런 마음 자세를 통하지 않으면 참부모의 뒤를 직행해서 따라갈 수 없어요. 반드시 여기에 담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와요.

과거를 다시 청산해야

지금까지 통일교회 들어와서 축복을 받은 가정에게는 다 가르쳐 줬어요. 세밀히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전통 역사로 볼 때 전부 다 야곱을 대신하고, 유다를 대신하고, 예수를 대신해 가지고 이스라엘의 혈통적 정화 운동을 여기서 할 수 있는 모든 기준을 대신 깨끗하게 탕감복귀해 주었으니, 그 위에 서야 할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그런데 이게 엉망진창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우리 아들딸도 끌려가는 거예요. 그래, 이제는 부모밖에 안 남았어요. 그래, 내가 부모로서 한국에서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게….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참부모의 날에 성약시대 발표와 더불어 말씀 전수식을 했습니다. 그 날 한 것이 말씀 전수식입니다. 알겠어요?「예.」

성약시대에 세계적인 입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성약시대에 나라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잘했던 것은 다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통일교회 들어온 역사가, 어린아이에서부터 지금까지 나온 그 길이 정당한 뜻길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없잖아요? 그러니 다시 청산해야 됩니다. 내가 생각할 때, 슬픈 역사의 탕감이라는 것은 전부 다….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지상 위의 곡절의 사실을 다 느끼는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불쌍한 하나님을 내가 더 아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지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따먹지 말라고 한 걸 따먹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사탄세계의 판도가 됐습니다. 거기서 교육받은 사람은 전부 다 개인주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부모도 대등한 자리에 서 있고, 형님이고 뭐고 없어요. 그야말로 지옥 판도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망해요.

미국이 망할 것인데 내가 붙들고 있기 때문에 안 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희생한 것입니다. 국가를 구하기 위해서는 가정적인 희생까지도 각오해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한 죄상이 얼마나 커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곽정환, 기도해요. 기도하고, 어머니는 이제 일본으로 가야 됩니다. 일본에 가는 것도 문제가 큰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심각해요.

(앞부분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 가외는 보지 말아요. 천사장들이라는 것입니다. 축복한 가정들을 전부 밀어 치우고 거기서 찾아야 할 것은 아들딸이에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모든 것을 도둑질해서라도 빼앗으라는 것입니다. 그런 때입니다.

수직적인 모심의 전통을 세워라

사탄권은 전부 다 어머니와 아들딸 소유입니다. 그러니 마음대로 동원해서 쓰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 일을 해야 되겠지요?「예.」헌금을 쓰는 데는 자기들을 위해서 쓰지 말고, 청소년을 위해서 써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그런 놀음을 못 했어요. 알겠어요?「예.」

이제 헌금이 들어오면 말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전통을 세워 가지고 어디 가든지 자기 휘하에 있는 수직적인 상대를 반드시 세워야 됩니다. 곽정환, 알겠어? 황선조가 한국 협회장이면 곽정환이 앞에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수직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자기 의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중심이 둘이에요? 하나입니다. 그것이 자기 갈 길이에요. 앞으로 세계로 가려면 모실 줄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고 위했던 그 사람들이 자기를 찬양하고 소개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명심하고 있습니다. (황선조)」

아, 나라에 대한 것도 그래요. 선거도 전부 다 의논해 가지고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두 갈래가 됐어요, 두 갈래.「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황선조)」곽정환이한테 얘기를 했는데, 곽정환이가 움직이지를 않았지. 일주일만 내가 진영을 뚫었으면 이것이 이렇게 안 됩니다. 지금 대하는 사람들이 뭐예요? 신한국당이나 무슨 당이나 전부 다 나라를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똑똑히 알라구! 곽정환!「예.」네가 뭐야? 당신이 일할 날이 이제 얼마 안 남았어. 3가정의 책임이 다 넘어가는 거야. 자기 갈 길이 어딘지 모르지?「예.」완성하고 가야 돼.

총탕감은 가정에서 하는 것

그래, 대이동 시대로 가기 때문에 조직 편성을 해야 돼요. 그래서 여성연합을 강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을 강화해야 돼요. 일본에서도 여성연합 지도자 체제를 지금까지 강화시켜 나왔습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전환시대, 성약시대에 들어와서는 대등한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생활의 전권을 쥐어야 됩니다. 그것이 성약시대에 해야 할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자를 나눠주는 것입니다. 성약시대의 말씀을 전수해 주는 거예요.

세계가 복귀될 때까지는 여자들은 두 남자, 두 남편을 모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종적인 남편과 횡적인 남편, 하늘 편의 남편과 사탄세계의 남편, 우익적인 남편과 좌익적인 남편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좌익적인 남편이 자기 남편이고 우익적인 남편이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오빠인 동시에 남편이고, 남편인 동시에 아버지입니다. 안 그래요? 세 가지를 동시에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누이동생과 같이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 오빠가 남편이고,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두 아버지입니다.

그래, 사탄 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재산을 전부 다 빼앗아 와야 됩니다. 어머니하고 아들이 짜 가지고 아버지 이름의 재산을 넘기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예요.. 그걸 무엇에 쓰는 거예요? 아벨을 놓아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인이 어머니 아버지, 아벨을 키워야 돼요. 어머니하고 장남이 하나되어 가지고 동생들을 해방시켜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리브가하고 에서가 하나되어서 야곱의 축복을 협조해야 할 텐데 이걸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 재산을 넘겨주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동생들이 전체가 합해 가지고 아버지 재산을 장자에게 맡기게 해야 돼요.

지금 한국이 딱, 그런 때예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한파가 그런 입장에 서게 한 것입니다. 부모의 재산이 아들딸에게 이동할 때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교회 책임자가 그걸 해야 됩니다. 마음적인 대표자를 도와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편네와 하나된 입장에 서서 수직이 되고, 세계까지 전부 다 수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를 대표한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의 대표가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딸을 도와주는 거예요.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가 거꾸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총탕감해야 할 때입니다. 탕감은 가정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 자체도 간판을 떼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에서 탕감하는 것인데, 지금까지의 자기 남편이 본 주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이 본남편이에요.

해와가 두 남자를 접했지요? 두 남자를 대해 가지고 아담을 파괴시켰지요? 그래, 천사장을 추방하는 동시에 아담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걸 절대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자기 자녀, 남편, 부모, 이렇게 3대를 무시하고서라도 선생님을 세워야 됩니다.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지금 그런 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걸 공개하게 되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얘기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임자들은 똑똑히 알고 움직여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이것이 근본이에요. 지금 여기에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능할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그래, 성약시대는 본격적인 세계화 시대라는 것입니다. 벌써 3억6천만쌍 축복을 하고, '사탄 혈통 단절'이라는 표어가 가능할 수 있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가정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족을 중심삼고 친족 연합회를 만들지 않았어요, 종친 연합회? 그래서 36패로 만드는 것입니다. 기성가정형의 종친, 중간의 노아 가정형의 종친, 아담 가정형 종친, 이렇게 해서 36가정의 종친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총탕감을 해야 할 것 아니예요, 총탕감!

총책임자의 명령을 따르는 것이 주류 사상

헌금이 들어온 것을 협회장이 혼자서 쓰면 안 됩니다. 윗사람들을 모시고 의논해서 써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지금 곽정환이가 책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이 사람을 데리고 가면 전부 다 이 원칙을 적용해야 됩니다.

앞으로 모든 조치도 일족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일족을 중심삼고 조치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360으로 나누느냐 하면, 일본도 한국의 36가정, 족장의 치리권 내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는 족장으로 올라가고 거기에서 탕감해 가지고 족장 시대로부터 민족, 국가로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국가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족장 편성을 하기 위해 한 나라에 7개, 지금부터는 한 구를 7개 분과로 나누라는 것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어머니의 대신자로 여성연합을 강화해 가지고 청년연합,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하고, 하나된 그 청년들이 어머니의 지령에 따라서 교회를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협회장, 자기 능력이 아니야.「예.」여기 교구장이나 전체를 책임진 사람들, 요즘에는 가정연합의 총책임자의 명령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것이 주류 사상이에요, 주류 사상.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곽정환!「예.」책임분담을 어떻게 하나? 참부모로부터 세계 가정의 책임자, 국가 책임자, 이것이 수직으로 서 있는데…. 안 그래? 여기서 소생 장성 완성으로 민족을 통일하고 세계 통일로 넘어가야 되는 거야. 가정으로부터 돌이키는 것 아니야? 똑똑히 알라구.「예.」

앞으로 2세 국장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치리시켜야 돼요. 전체가 굴복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선문대학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선문대학도 학생회장은 외부 사람을 시켜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전부 다 조직 편성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에서는 아담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남자들은 선생님을 대신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선생님을 대신하지 못하면 잘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36가정들부터 전부 다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36가정도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걸 다시 세워 주려고 하니까 최봉춘이도 기대를 가지고 왔습니다. 섭섭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섭섭한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생사지권이 달려 있어요. 자기들이 못나 가지고 희생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사람이 여기 와 가지고 흐느끼고 '아이고, 아무개 같은 사람도 선생님이 다 대해 주면서 우리는 뭡니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에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별도로 취급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만나기 위해서 끌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예요. 협회장이 만나는 정도로 하고,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교육을 다시 받고, 수련을 다시 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수련을 다시 받고, 훈독회를 해 가지고 시험을 다시 쳐야 됩니다. 그냥 끌어들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만나려면 끌어다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줘야 됩니다. 국가 시대에 데려다가 목을 자를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그래, 법에 따라 치리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교회라도 자기 교회, 종족적 메시아 권내에 속해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축복을 도와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몽땅 뛰어 넘어서 어떻게 들어오려고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저께 내가 '몇 가정이나 협조했어? 딸들을 자기가 시집 보냈나?' 하고 물어봤어요. 시집 보냈다고 하길래, '그래, 자유 결혼이야?' 했더니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래 놓고 어디를 찾아 들어와요?

축복받고 잘못한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축복을 자기 가정에서 흘려 버릴 수 있어요? 앞으로 이것이 큰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냥 두면 그렇지 않은 가정이 참소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말을 들어 줘야 되겠어요, 그렇게 된 가정이 주장하는 변명을 들어 줘야 되겠어요? 둘 다는 못 들어주는 것입니다. 양자택일이에요. 확실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제일 염려하는 것이 뭐냐? 재축복을 받으면 타락한 핏줄을 남긴 아들딸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타락한 세계에서 벌거벗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에미 애비를 한 자리에 세워서 불살라버려도 조건에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어요? 참부모가 피를 보고 싶지 않아요. 이때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칼을 들이대면 3분의 2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사탄세계는 남길 자리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심각한 거예요.

오늘도 태종이가 하는 일을 보게 될 때, 그 이상을 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이에요. 3대의 제사를 드려야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형제들의 제사를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칼을 들어서 배를 째고 피를 보는 것입니다.

내가 곽정환이한테 뭘 물어 봤지?「예.」그걸 괜히 물어 본 것이 아니라구. 내가 남산을 돌아본 것이 심각한 거야. 자기는 내가 무슨 기도 한 지 모르지?「예.」

최대의 노력을 해서 해결해 나가는 것이 구원섭리 원칙

어머니가 이제 일본에 가 있습니다. 일본이 반대하고 전부 다 이러더라도, 일본을 잘라 버리고 남을 수 있는 그런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뭐 그렇게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둘 중에 하나라는 것입니다. 끝에 가서는 이럴 수 없어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송곳을 만들 때 같이 이렇게 두들겨서 만들어요. 여러 쇠를 전부 다 단절하는데 이렇게 할 수 없으니 이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 남자는 전부 다….

여자는 남자에게 달려있습니다. 모가지를 대 가지고 전부 다 살아 남은 거예요. 남자에게 절대복종하면 여자는 살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세계에서도 전쟁에 이기더라도 여자와 아기는 죽이지 못해요. 여자는 남편을 따라가고 자식은 어머니를 따라간 것이기 때문에 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이지 않는 거예요. 죽인다면 나라를 때리고야 죽인다는 것입니다.

내가 현정부에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냐? 그래도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장을 보내온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이놈의 자식들, 자기 마음대로 해먹고 다 갔어요. 자기들도 다 전라도 패들이지? 저기도 전라도 패야? 박판남! 자기도 전라도잖아?「예, 익산입니다.」전부 다 전라도 패예요. 박구배도 전라도 패고, 박상권도 전라도 패예요. 그거 다 패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저것이 망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늘 뜻적인 면에서 보면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에게 하늘이 어떻게 축복해 주겠어요?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끝날에 왔으니 공산당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불쌍하니까 축복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과 불쌍하게 만든 사람을 볼 때, 불쌍하게 만든 사람은 벌을 받아야 되고 불쌍한 사람은 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떡이 있으면 한 개는 벌써 이쪽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의 주사장한테도 만나자고 만나자고 해서 두 번씩이나 만나고 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만나라고 했어요. 그렇지만 도와주겠다는 말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어떤 것을 도와주기를 바라느냐 그거예요. 자기를 도와주기 전에 어떤 것을 바라느냐고 해서 이러 이런 것이라고 하면, '아 그러냐?'고 하고, 이러 이런 것을 얘기하라고 했어요. 우리가 주도적이고 선두적인 입장에서 도와주겠다는 말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제 대통령이 미국에 가려면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의 신세를 져야 됩니다. 아무리 큰소리를 해도 다 신세를 져야 돼요. 내가 명령만 하면 전부 다 뿌리까지 뽑아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사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안 합니다. 권력을 가지고 있어도 이용하지를 않아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최대의 노력을 해서 해결해 나가야 돼요. 그것이 발전 원칙입니다. 하나님이 헬리콥터 식으로 협조를 안 해요. 나무도 자랄 때, 뿌리가 없이 순이 하늘에 닿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뿌리가 있어 가지고 줄기를 거치고 열매가 자라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순리적인 과정을 거쳐서 연결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구원섭리도 한꺼번에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 복귀….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지루했겠어요? 명령만 하면 순식간에 될 텐데, 그렇게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을 잘 알아야 됩니다.

이거 번역을 안 하겠다고 했지요? 읽어 봤어요?「예, 이것은 페이지가 너무 많아서 다음 순서로….(곽정환 회장)」왜? 페이지가 많지 않아요. 이거 ≪축복과 이상가정≫과 마찬가지예요. 제일 많은 것이 ≪목회자의 길≫입니다. 내가 전부 다 안 봤어요? 다 봤지요.

제일 중요한 것을 빼겠다고 해요?「빼는 것이 아니구요.」남북통일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가 전부 다 나오니까 중요한 것입니다. '개괄적인 모든 역사가 이렇게 되었구만.' 하고 보는 것입니다. 다른 데는 이 내용이 없어요. 원리 강의를 해도 이 내용은 몰라요. 알겠어요?「예.」곽정환,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권에 착지해야 되겠기 때문에 36개 지역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그걸 준비하라는 것입니다.「아버님, 36개 지역이….」360이에요. 36이 아니라 360입니다.「360 교구로 나누면 되지요?」그래. 360 지역으로 나누어 가지고 훈독회를 강화하는 거예요, 훈독회.

물론 원리 시험도 쳐야 되지만 이것은 공식적으로 본 복귀원리입니다. 복귀원리니 그대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 성약시대는 말씀을 완성하는 시대니 가정 논리….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에덴에서의 타락 전의 얘기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은 새로운 성약시대의 내용으로 전부 다 편성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몰라서 그렇지요. 그걸 정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읽어요. 다시 읽어요. (훈독)

여성연합 중심으로 순결 운동을 하라

청소년의 혈통 전환, 중생, 부활, 영생에 대한 논리를 세워 놓았으니 사탄이 떠나야 되는 것입니다. 들어와서 공작을 못 해요. 그래, 그것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대학가는 여성연합이 책임져야 됩니다. 여자들이 문제예요. 그놈의 간나들이 왔다갔다하면서, 연애하더라도 한 사람이 세 사람, 네 사람하고 합니다. 돈 있는 사람, 힘있는 사람, 지식이 있는 사람, 이것이 사탄세계의 3대 요건입니다. 3대 미끼라는 것입니다. 권력 있는 남자, 돈 있는 남자, 공부 잘하는 남자, 이 세 종류를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여자가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여자 세계에서 순결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돈이 있으면 뭘 하느냐 이거예요. 권력을 가졌으면 뭘 하고, 지식을 가졌으면 뭘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이 제일이다. 참부모를 통하여 돌아가야 된다!'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이에요. 여자들은 거쳐가야 됩니다. 여자들, 그렇지요? 전부 다 그래요. 전부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외가 없어요. 그것이 안 되니까 혼자 사는 것입니다. 혼자 살면 뭘 해요? 바람피우고, 밤마다 춤추러 다니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합니다. 몸을 팔아먹고 말이에요. 그건 창녀보다 더 나쁜 것입니다. 그것이 현실인데, 그걸 알면서 어떻게 가만히 있어요? 거기에 주력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계속 읽으라구. (훈독)

『아담 해와가 타락한 시기가 언제냐 하면 10대, 즉 청소년기였습니다. 그래, 타락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타락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했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문제를 중심삼고 타락하여 둘로 나뉜 타락의 씨를 심었던 것입니다. 사람을 두 갈래로 만든 것은 악이 침입한 연후입니다. 악이 침입한 연후에 불륜한 사랑의 결과로 말미암은 그 씨가 세계에 심어졌다는 것입니다. (훈독 내용)』

그래, 이제 강의해야 되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에 한 번 실패한 것이 천하를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되돌리기 위한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몇천 년, 몇만 년 걸린 것입니다. 몇백만 년이 걸린 거예요. 읽으라구. (훈독)

초교파 운동을 통해 교파를 통일해야

『오늘날 청소년들이 나무 그늘에 숨어서 사랑하는 것은 아담 해와가 나무 그늘에서 부모의 공인을 받지 않고 불륜한 사랑의 인연을 맺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씨를 뿌려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거둬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국경을 초월하고, 시대를 초월하고, 사상과 주의를 초월하며 세계적인 공통현상으로 벌어질 때가 올 것이며, 그 때가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때가 되었습니까? (훈독 내용)』

정치하는 녀석들은 말이에요 몇 개국에 그 일을 심었느냐 하는 것이 자랑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그게 악마지요. 그걸 임자들이 때려잡을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종교권이 연합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그걸 재석이 불러 가지고 빨리 하라구.「예.」재석이는 초교파 운동을 해서 이제 그 놀음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북한에도 재석이를 중심삼고 초교파연합회를 세워야 됩니다. 북한이 원하는 것이 뭐예요? 종교연합을 중심삼고 우리가 주동이 되어서 전부 들어올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잔소리가 없어요. 교파 싸움을 못 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걸 다 알고 있어요. 교파가 싸움하고 있는 것을 여기서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읽으라구. (이후 훈독회)

(앞부분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개인적인 가치관을 중심삼은 가치의 문제예요. 교직원들이 본이 될 수 있는 가정을 꾸려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가정이 좋지 않은 사람을 지도자로 써서는 안 됩니다. 그런 면을 중심삼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실력이 문제다

「아버님, 출범을 멋있게 했습니다. 지난번에 취임을 하고, 여기에 와서 아버님께 보고 드리고 출근한 첫 날이 23일, 월요일이었습니다. 가자마자 총장실에 앉아서 기도를 하려고 하는데, 대모님이 선문대학을 오신다는 거예요…. 연구소 얘기를 좀 잠깐 해주세요. (이경준 선문대학교 총장)」「설립자 어른께 제가 감히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문대가 세계적인 명문대학이 되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소위 세계평화연구센터와 같은 세계적인 규모와 수준의 연구소를 하나 설립하는 것을 도와주셨으면 하는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박흥순교수)」

누구한테 요청을 드린다는 거예요? 총장한테?「아니요, 그것이 저희들이 지금 그것을 특성화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아버님께 말씀드리는 거지요. (이경준)」아버님이 무슨 생각이 있나? 나는 선문대학의 손님인데.「그러니까 저희들이 구상을 하고 있는 것을 그냥 말씀드리고 싶어서 보고 드리는 것입니다. (이경준)」

앞으로 세계적인 모든 것은 미국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선문대학도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엮어야지요.「그래서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지금 어른께서 말씀하신 대로 선문대가 연구와 교육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중심지가 되기 위한 방안으로서 미국의 후버 연구소라든가 또는 부르킹스 인스티튜션…. (선문대 교수)」

유명한 사람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은 걱정하지 말아요. 문제는 자기 자신들입니다. 출세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말하는 것은 안 돼요. 자기가 뭘 했다 이거예요. 그래, 인격자라는 것은 뭐냐? 평균 기준을 얼마만큼 입체적으로 발휘하느냐는 것입니다. 평준을 아무리 했다 하더라도 여기 뿌리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는 입체적으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넓게, 평준을 얼마나 높여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세워 가지고 할 때는 그것이 안 됩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산같이 돼요. 거꾸로 세워 놓은 우산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건물과 같은 것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지금까지 교수 세계도 경쟁이 많은데, 이런 면에서 자기의 기반을 닦고 출세할 수 기반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예.」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사상적 가치관을 어떻게 설정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연구소를 만들었을 때, 그걸 세계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인격적인 기준에 있어서 일 대 일로서 교화되어 가지고 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는 점조직과 기둥을 박아서 평준화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지금 몇 살인가?「올해 마흔 일곱입니다.」마흔 일곱, 좋아요. 얘기하라구.「예. 그래서 지금 그 세계평화연구센터는 그 중심에 평화사상연구원을 두고, 유엔 연구원, 중남미 연구원, 남북통일 연구원 이렇게….」그건 정부가 해야 돼요. 정부를 내세워서 하면서 재료는 전부 다 학교에서 수습해 가지고 이론적인 체계를 세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무슨 연구원이라고 해도 나라가 받아들이고 거기의 인물들이 그걸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되어 있으면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가치관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원리에 대해서 자기가 얼마만큼 마스터했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합니다. 축복은 받았나?「축복은 아직 안 받았습니다.」안 받아서는 안 된다구.「예, 권유하겠습니다. 지금 들어 온 지가 얼마 안 됩니다. (이경준)」그러니까 그런 것을 전부 다 나한테 의논해야 돼요. 전부 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서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를 통해서 조사시킬 수 있어요. 뭘 얼마나 했고, 학점까지 전부 다 알아볼 수 있어요. 지금 현재 언론계와 관계되어 있다고, 그걸 중심삼고 도움된다고 해서, 그런 기준에서 모든 걸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이사회를 열어서 모두가 참가해야 돼요. 연구원을 세우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문제예요? 기둥을 박을 때는 단단한 기둥으로 박아야 됩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모르잖아요?「지금 박박사가 한다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특성화해서….」

특성화가 그렇다는 거야. 먼저 이론적으로 무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시험을 칠 거예요. 실력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나팔 불고 부는 바람에 따라 다니면 안 됩니다. 지금 미국의 풍조가 그래요. 정치 풍조도, 경제 풍조도 전부 다 언론계를 통해서 선전해 가지고 해 먹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치조직도 미국에서 우리 조직을 못 당해요. 야당, 여당이 완전히 우리 꽁무니에 달려 있습니다. 기둥을 누가 박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거 너무 빨리 쓰려고 하면 안 되겠다구. 알겠어?「예.」부총장하고 의논을 해요. 남자들은 도적놈이에요. 두 여자를 타고 담을 넘어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전부는 안 그렇습니다.」그래서 내가 똑똑한 여자를 구하고 있어요.「제가 순하게 비쳐지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사회에서도 굉장히 강해서…. (이경준)」

우선 원리 공부부터 하라

보라구요. 한국 사람의 기질이라는 것이…. 벌써 역사와 전통이 그래료. 여자를 여기에 안 세웁니다. 여기에 갖다 놓는다구요. 그거 알아?「예.」그러니까 총장을 한번 해보고, 두 번, 세 번만 하게 되면 계획을 세워 가지고 몇 사람만 짜면, 총장을 쫓아내고 자기가 총장 해 먹을 수 있다구.「예.」 선생님은 일생 동안 투쟁하는 세계에서 살아 남은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40년, 세계가…. 어수룩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은 선생님을 못 당한다는 것입니다. 우선 원리 공부부터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저쪽은 뭐예요?「저는 뭐 특별하게 보고 드릴 것은 없고, 이번에 제가 교무처장이 되었기 때문에 인사문제에 대해서…. 신임 총장님이 오신 후에, 전부 사임하고 전체적인 보직이나 전반적인 인사 이동을 새롭게 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앞으로 선생님의 생각은 말이에요, 평균 기준에서 똑똑한 사람을 세우지 말고 제일 나이 어린 사람으로,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을 세워 가지고 길러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으로 길러 줘야 돼요.

그래서 똑똑한 사람이 올라가면 다른 사람을 그 사람 자리에 올려 주고, 올려 주고 해서 3단계를 끌어 줄 수 있어야 됩니다. 이렇게 되어야 인격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상·중·하가 있어 가지고 하를 상과 중, 둘이 합해서 끌어 주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 중이 하까지 내려 와서 끌어 줘 가지고 이것이 끝까지 올라가면 이 사람이 전부 다 올려 주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부하들을 얼마나 키워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시겠어요?「예.」총장님! (웃음) 총장이 뭐냐 하면 장총이에요. 거꾸로 하면 장총이라는 것입니다. (웃음)「아버님, 북한 문제, 전문 대학원의 말씀을 좀 드릴까 합니다. (총장)」뭐 북한 대학원을 지금부터 서두를 필요 없다구. 앞으로 북한 대학을 완충지대에 만들 생각을 안 해요? 내가 그걸 지금 하자고 해도 김정일은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대한민국이 말을 안 들어서 그렇지요. 사상적으로는 그 사람들을 못 따라갑니다. 그 사람들을 마음대로 못 다룬다는 것입니다. 이 민족이, 자유세계의 학자들이 아는 그런 공산주의자들이 아닙니다. 2천5백만의 3분의 2가 죽어도 그 주권은 안 무너집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어떻게 소화할 수 있겠어요? 아무런 영향을 못 준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체제가 자유세계와는 달라요. 금융의 유통 구조가 자유세계와 다르다는 것입니다. 국가 경영 체제예요. 완전히 거기에 말뚝박고 돌아가더라도 어디 일방으로 갈 수 없어요. 뺑뺑 돌아가야 됩니다. 맨 처음엔 돌아갔다가 잘못하면 관계가 딱, 달라붙어서 아무것도 못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체제라는 거예요. 갑자기 뭐가 좋다고 해서 북한이 뭐 했으면 좋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안기부에 자료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지만, 그걸 전부 다 박상권이한테 감정시켜 보면 30퍼센트밖에 믿을 것이 없어요. 우리가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그쪽에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재단이 북한과 관계가 많고, 그래서 자료가 충분할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제 거기서 대학총장협의회에서는 저쪽 총장하고 이쪽 총장하고 회의를 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이경준)」

오늘 내가 장승포의 대우 조선소를 들려보고 엘 지를 전부 다 들러서 왔어요. 나는 얼마만큼 통계적인 체제를 갖추었느냐 하는 데에 관심이 있어요. 생산이야 돈이 있고 사람이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체제적으로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걸 본 거예요. 조선소에 가서 보면 말이에요, 요만한 쇠 조각이 있더라도 무엇에 쓴다는 것이 다 있어요. 어디든지 그걸 갖다 쓰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세분해 가지고 갖다 맞추게 되어 있습니다. 일하는 곳이 여러 곳이면 손을 따로 만들고, 발을 따로 만들고 눈, 코를 따로 만들어서 가져다가 조립하는 거예요. 그것이 힘든 것입니다. 용접이 1밀리미터만 틀려도 전체를 버려야 돼요. 이제 그런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실적을 갖춰라

이제 선문대학교도 그래요. 전통을 중심삼고 통계적인 대안, 레이 아웃을 짜야 됩니다. 그래, 실제에서 책임진 사람들이 레이 아웃을 끌고 들어가느냐, 레이 아웃에 달려가느냐 이거예요. 끌고 가는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발전해요.

현재 책임지고 있는 곳에서 두드러져야 돼요.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에서도 모범이 되고, 생활적인 면에서 모범이 되고, 교수들에게도 공인받을 수 있는 자체의 기반을 확보해야 됩니다. 맹목적이어서는 안 됩니다. 사상적인 기준에서 가치관의 기조가 있어야 돼요. 뿌리가 있어야 나무가 자라잖아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름이 뭐야? 박 무엇이라고?「박흥순입니다.」선생님 말을 잘 들으라구.「예.」사상 무장을 안 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다음에 이철이 있지요?「한철이요?」한철이. 그 녀석도 잡아다가 사상 무장을 시키라구요.「요즘에 아버님 말씀을 영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이경준)」 자, 보라구요. 중심 뿌리라는 것은 곧게 내려가야 됩니다. 곧이 내려가서 이렇게 되면 나무 꼭대기는 벌써 순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걸 통할 수 있는 접점은 한 점밖에 없어요. 이건 다 버려야 돼요. 여기밖에 못 쓴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일한 것을 봐요. 전부 다 계획을 세워서 일했지요? 지금보다도 그때는 더 세밀히 얘기했습니다. 그것이 안 되면 맞춰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우습게 생각하는 데는 내가 가지를 않아요. 안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가면 지저분한 것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일성건설 사장은 나를 무서워합니다. 보면 내가 항상 '이게 뭐냐?' 하고 호통을 치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이든 다 해 본 사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앞에서 선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전으로 이해시키는 것을 나는 도리어 기분 나빠해요. 실적,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실력이 있어야 되고, 실적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실적이 없으면 인정을 못 해요. 실적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도 실적을 갖추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평화연합 같은 것을 만들고 하는 것도 말이에요, 이북에서 도망 온 녀석들, 귀순자들을 전부 다 교화시켜서 친구를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 그 다음에는 북한 학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에 현재 장비서가 나와 있잖아요? 그 사람은 우리 원리 사상 다 연구한 사람이에요.「황장엽입니다.」그래, 황장엽. 그 사람이 우리 원리를 연구한 사람이에요. 내가 편지도 다 받고 했지만 그런 얘기를 내가 못 해요. 그런 사람들이 희망이 없기 때문에 자기들이 말한 주체사상을 거부하고 공부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나온 것입니다.

한국 정부가 그런 사람들이 활약할 수 있게 해주면 완전히 북한 사상계를 두들겨 패고 뿌리를 뽑을 텐데,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주체 사상이 뭔지도 모르고 확신이 없으니까 어떻게 할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이 '앉을 자리를 아느냐, 설 자리를 아느냐?' 고 물어 보잖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어디 가더라도 평범해요. 공장에 가면 공장에 다니는 사람과 친구도 됩니다. '저 사람은 내 아들 같다.' 해서 궁둥이도 만져 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이구, 훌륭한 선생이 왔다!'고 해서 자기들은 발 아래로 내려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발 아래로 내려가는데 무슨 보고를 받겠어요? 자기의 품속에 있는 것을 끌어내 가지고 보고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다른 사람한테 가서 '아이고, 문총재가 만나라고 하면 만나겠습니다.' 하면서 누구보다 좋아할 수 있는 상대적 존재들을 데려다가 자기 저변에 심어 놓아야 될 것 아니예요? 알겠습니까?「예.」

사상이 아무리 좋더라도 문제는 사람을 움직이는 것

내가 총장을 교육하고 있구만. 훌륭한 사람을 까다가는 오래 살지 못하는데. (웃음) 여기서 총장이 제일인자인데, 또 밤 아홉 시가 넘어서 손님들이 오셔서 전부 다 좋은 보고를 하는데 이렇게 서릿발을 퍼붓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웃음) 그동안 내가 너무 많이 당했어요. 여기 국회의원들이고 누구고 내 신세를 안 진 녀석들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제는 여기에 발길도 들여놓을 수 없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사나이가 사나이다워야지, 그래 가지고 뭘 해먹겠어?' 이거예요. 앞으로 내 앞에는 발길도 못 들여놓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졸개 새끼는 필요 없습니다. 고양이 새끼가 호랑이 되는 법이 없어요. 여기도 그래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여자 총장이 남자 찾아다니지 말라구. 오라고 해서 어디 천안 캠퍼스에서 만나든지 해요. 얼마나 좋아요? 온양에 있으면 남자 선생이 와서 온탕에나 들어갔다가 나오라고 하고.「그럼 더 나쁘겠는데요. (총장)」(웃음) 왜 나빠? 남자를 시키면 돼.「아예 찾아가는 게 낫지, 오라고 그래서 온천 가고 그러면…. (이경준)」아니야. 그것이 실례가 아니라구. 먼 데서 왔으니 그럴 수 있어요. 그래 '점심 시간까지 한 시간 남았으니 살짝 들어갔다 와서 만납시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외교라는 것입니다.「제가 부산에서는 동창회 활동을 열심히 했습니다만, 서울권에 와서는 전혀 안 했었는데 이번에 취임식 때 부산 동창회에 연락을 했더니 이화대학의 영광이라고, 졸업생이 총장이 됐다고….」

영광이 뭐예요? 이화대학의 교수들까지 데리고 와서 타고 앉아서 교육을 해야 된다구. 그래야 쫓겨난 무리들 …. 너는 선배들이 쫓겨난 사실을 모르지? 내가 이화대학을 아주 망신시키려고 그래. 자기도 이화대학 출신이겠구만?「예.」

보라구요. 내가 미국의 상·하의원, 120명의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국회의원을 다 정비한 것입니다. 미국을 혁명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호모들, 수백 명을 잘라 버렸어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이 나한테 무슨 이익이 있어요? 이익이 나질 않아요. 이익은 안 나지만 레버런 문은 그런 것을 그렇게 웃고 흘러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나를 제일 무서워해요. 요즘에는 내가 유엔 사무총장의 불알을 따려고 합니다, 이놈의 자식. 미국의 깅 그리치 하원 의장이 유엔을 해체하려고 하는데 내가 방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방어했어요. 유엔의 대사를 동원하고, 미국 내의 선진국가의 대사관을 동원한 것입니다. 그런 일을 누가 할 수 있어요? 정부도 안 됩니다. 알겠어요? [워싱턴 타임스]의 힘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유엔이란 것이 아주 폐허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문총재를 선전하는 거예요. 이러이러한 유엔의 평화 이상을 위해서 정부의 도움도 없고 아무 기반도 없는 개인이 유엔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단계에 오기까지를 쭉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 여러분이 알지 못하고, 구름이 지나가면서 비추는 달빛과 같이 생각하는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 나중에 폐회할 때는 일어서서 박수를 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을 다 모르지요? 이놈의 자식들.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다 꿰어차고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사람을 누가 맨 처음에 움직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상이 아무리 좋더라도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여기 대학에서 누가 유명한 노벨상을 타는 것도 문제없는 것입니다.

영국에서 과학자 대회를 시작할 때 말이에요. 3차 대회를 할 때인가? 그 때는 노벨상 수상자, 27명이 모였어요. 그래, 노벨 협회의 장이 되는 사람도 왔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 사람을 세 시간을 기다리게 했어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세상 천지에 자기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우습게 알던 레버런 문을 만나기 위해서 세 시간을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껍데기를 벗겨 놓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이 그래도 안 갔다는 것입니다. 그런 학자들을 모을 수 있는 인맥과 그런 기준을 가진 사람을 우습게 보는 사람이 틀린 것입니다. 그래, 들이 까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는 추켜세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높은 데 올라갔으면 내려와야 됩니다. 추켜 주어 가지고 그 이상 올라가지 못하고 내려오면 나한테 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반말도 하고 말이에요, 주머니에서 손수건이나 지갑도 꺼내 보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자연스러워요. 어색하지 않아요. 친구 중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저항하게 되면 조건을 걸어 가지고 들이 차 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이나 다 싸움이에요. 모든 것이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외교도 싸움이요, 경제도 싸움이요, 정치도 싸움이요, 이 활동도 싸움입니다. 싸움에서 지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러워야 돼요. 자연스러우면 동쪽에 있다가 서쪽에도 갈 수 있고, 남쪽, 북쪽에 가더라도 거기에 사는 주민이 볼 때 자연스럽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교만하고 이랬다가도 한 대 쳐 가지고 깨어 버리면 거기에서 밀려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싸움이에요. 싸움할 때는 높은 데 있으면 저격을 당하는 것입니다. 싸우는 시대에는 내려가야 돼요. 알겠어요?「예.」내려가서 할 말을 하게 되면 상대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높은 데 얘기를 하면서 나는 올라가는데, 거기에 못 따라오면 지는 것입니다. 세상의 이치가 그렇잖아요?

학교 기반을 이용하려고 생각하지 말라

그렇기 때문에 와서 좋은 보고를 하는 것은 좋아요. 내가 학교 전체를 선임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이제부터 다 해야지요. [워싱턴 타임스]는 17년이 됐는데, 내가 11번밖에 안 갔어요. 알겠어요?「예.」지금 브리지포트 대학도 만 6년이 됐는데, 요전에 갔을 때도 한 시간 동안에 캠퍼스를 쓰윽 돌아보고 나왔어요. 조건은 세워야 되기 때문에 들른 것입니다. 내가 다녀간 것은 아무도 몰라요. 총장도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서는 야단이 벌어진 것입니다.

거기에 가면 뭘 해요? 모여 앉아 있으면 자기들의 이익을 중심삼고 예산을 많이 타려고 하지, 절약하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절약할 수 있는 환경에서 여러분에게 필요한 돈은 내가 직접 사람 시켜서 주고, 현장에서 조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가리 큰 녀석들이 전부 다 완전히 나한테 잡혔어요. 언젠가 한 2백 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을 이스트 가든에 데려다가 하루 저녁에 전부 다 꼭지를 다 따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면 '듣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럼, 들어야지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욕도 잘해요. 지난번에 여기 데려 왔던 사람이, 누군가? 강박사.「강박사는 지난번에 다녀가서 아버님이 자기에 대해서 물어 보지 않으시더냐고 그래요.. 그래서 뭘 또 물어 보느냐고 하니까, 아, 형님 동생 다 해 놓았는데 그 다음에 안부를 안 물어보시느냐고….」(웃으심) 자기가 물어 보고 자기가 찾아야지, 이 쌍것들. 동생 되는 사람 찾아와야지, 형님이 찾아다니겠나, 쌍것들.「그런데 이번에 이사장님이 강박사를 공대 학장에 임명해 주셨습니다.」그 사람은 나이가 많아요. 젊은 사람이 해야 됩니다. 젊은 사람이 해야 된다구요.「그래도 아주 열심히 합니다.」뭐라구?「열심으로 합니다. 그 분이 뭐 누구 못지 않게 열심히 합니다.」열심히 해야지.

앞으로는 비행기 회사를 만들려고 하는데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한파 때문에 지금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 자기 기반을 타고 날으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학교 기반을 이용하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걸 절대 주의해야 됩니다. 임자도 전부 다 이름 있는 사람을 데려 올 수 있어. 이것을 중심삼고 선생님 팔아 가지고 날려고 그래.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날려고 한다구. 자기들이 전부 다 주인 되겠다고 한다구.「무슨 말씀인지….」

선생님 말씀과 선생님 이름을 중심삼고 교섭을 해놓고는 기반이 닦아지면 '내가 했다!'고 한다는 거야.「아버님,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아니야. 세상 사람이 다 그래.「예, 저는 감히 이번에 총장이 되었지만, 총장될 자격이 없습니다.」이번에 이경준이가 총장이 된다고 생각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내가 다 알아요. 꿈에도 누가 생각한 사람이 없어요. 자기도 그렇게 생각했지?「예.」언제 한마디 운이라도 띄웠어?「아니요. 저는 전혀 생각을 못 했습니다.」그 시간에 가서 얘기해 놓고 된 것입니다. 누군지 몰랐지요. 경준이는 고관서 박사가 좋다고 그랬잖아?「예.」그 사람이 좋다고 얼마나 얘기했어?「처음에만 열심히 했습니다.」열심히 해도 그걸 누가 듣나? 그저 그렇다고 하지.

사람은 연륜이 있어야 돼요, 연륜. 그래서 가문을 따지고, 학력을 따지고 하는 것입니다. 박사라는 것이 뭐냐? 그 세계에서 연륜이 설정되고 쓸 만한 재원이 되었다고 하는 것을 평가받는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통일교회 교주고,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다 친구지만, 어느 농촌에 가면 아무도 몰라요. 한 달 동안 거기에서 살더라도 저 사람이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것을 꿈에도 모르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내가 글로스터에서 9년 동안을 매일같이 배를 탔어요. 9년 동안 매일 배를 탔지만, 그 곳의 사람들이 내가 누군지 몰라요. 레버런 문이 유명하니까 오기를 바라면서 나한테 레버런 문이 언제 오느냐고 수십 번을 물어 보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아, 이 녀석아, 비행기 타고 다니는 양반이 비린내나는 여기에 올 게 뭐야?' 하고 넘깁니다. (웃음) 그렇잖아요? 그러니 말도 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저 양반은 통일교회의 어부 중의 한 사람이다, 늙은 사람이 밥 벌어먹기 위해 매일같이 열심히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떠난 다음에야 알고는 '세상에 그럴 수가….' 하는 거예요.

독일 같은 데, 구라파에 통일산업을 세울 때도 산업 스파이를 내가 했습니다. 자기들이 해 놓은 것을 다 내가 시찰하러 갔는데 촌놈이 왔다고 우습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 촌놈이 다 하는 것입니다. 모르는 척 꽁무니에 있었는데 나중에 가서는 큰 문제가 됐습니다. 시찰을 했으면 현재를 평가하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결론을 지어 줘야 될 텐데 그걸 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내가 한마디 한 것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독일의 공업계가 가야 할 길에 대한 대책을 다 취해 놓고 이미 그 일을 하면서, 그런 미래가 온다는 걸 얘기한 것입니다. 3년도 안 되어서 그 세계가 오니까 말이에요, '야! 그 양반이 누구야? 그 양반이 얘기한 대로, 딱, 그렇게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진을 맞춰 보니 그것이 누구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래, 산업 스파이한테 속았다고…. 별의별 일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벤츠 회사 같은 데는 가려면 1년 반 전에 자기가 방문하겠다는 기록을 남겨야 돼요. 그러나 우리 같은 사람은 아카데미를 중심삼고 사흘 전에 가서 사람을 시켜서 부사장을 불러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앞서라!' 하고 안내를 시키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이용하려면 모든 것을 알고 이용할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내 생각하는 것보다 세계면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가치적 내용을 가지고 주춧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주춧돌은 깊기도 해야 되고, 생기기도 잘생겨야 됩니다. 기둥과 같은 주축을 만들어야 돼요. 기왓장, 그거 하나로 그만두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뿌리를 깊이 박아야 돼요.

자기 기반을 닦아야

총장이 되고 이튿날부터 선전하고 다녀?「다시는 안 하겠습니다. 아버님께 기쁨을 돌려 드리려고 열심히 말씀드렸습니다. (이경준)」아니야, 지금도 내가 신문사의 편집국장도 오라고 하면 다 옵니다. 한번 쓱 신문에 내라고 얘기하면 신문에 낼 것 아니예요? 뭘 하러 찾아 다녀요?

나는 그 사람들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납니다. 내가 한국의 장관은 한 사람도 안 만났어요. 국장도 한 사람 안 만났다는 것입니다. 장관, 국장, 과장 뭐 전부 다 반대한 패들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젠 그 고개를 다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만나서 옛날에 잘못한 녀석들은 들이 까버리는 거예요. '옛날에는 기세가 등등하더니 나이 많이 드니까 이렇게 되었구만. 그때는 기가 좋아 가지고 싱싱하더니…. 한번 더 반대해 보지!' 하고 까버리는 것입니다.

자, 이런 얘기를 할 필요가 없지만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임자들도 자기 기반을 닦으라는 거예요.「예.」문총재를 이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기야 다 알지요. 오늘도 5대 회사를 찾아갔는데 말이에요, 여기 본부에서 사장들에게 명령을 해 가지고 모시라고 했더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언제 이렇게 됐어요? 내가 십 년 전에 왔더라면 문전에서 돌아보지도 않을 텐데, 세상이 이렇게 변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 때문에 그런 거예요? 얼굴이 좋아서 그래요? 실적 때문입니다. 실적 앞에는 천하가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실력이 아니예요. 실력 가지고는 안 됩니다. 같은 실력을 가진 경쟁자가 얼마나 많이 있어요? 같은 실력을 가진 사람은 천만 명도 넘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적은 경쟁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피땀을 흘려 가지고 실적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밤을 새워서라도 만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겠어요?「예.」

서교수도 그런 전통을 전수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이름이 남아요. 내가 동상이라도 세워 주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세워 주면 얼마나 영광이에요? 지금 내 동상을 만들어 놓은 지가 벌써 한 십 년 됐습니다. 그 동상을 세우겠다고 하면, '이놈! 어디 동상을 세워?' 하고 호통을 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 같으면 좋아서 그럴 텐데 말이에요.

지금도 돈이 있으면 내가 장학금을 만들려고 합니다. 면 장학금이에요. 한 면을 단위로 하는 것입니다. 덕언면을 중심삼고 장학금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 때 1억을 대고 한 십 년 가까이 지났으니까 지금은 7억, 8억쯤 됐어요. 이걸 군 장학금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 면 장학금이 제일 많은 데가 어디냐고 하니까 북청이라는 곳인데, 거기에 부자가 있는데 그걸 전부 다 혼자 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이상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 장학금을 만들자고 했어요. 그래서 15억 이상을 만들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3억 달러를 낼 테니까 여기서 백 명이든 천 명이든 모아 가지고 20억이 넘게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사흘 전에 했는데 내가 그렇게 한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자기들도 부끄럽지요? 양심들이 부끄러운 거예요. 자기들은 언제 후대를 위해서 투자하고 후대를 기르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군 장학회, 도 장학회…. 이래 놓고는 내가 이제 도에서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들이 까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 말 말고 얼마 얼마씩 내라는 거예요. 못 내겠다고 하면 내가 욕을 퍼부으려고 해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몇백 억을 만들어 가지고 도 장학회를 만들고, 전국 장학회를 만들고, 아시아 장학회까지 나가 보자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누구 신세를 지려고 안 해요. 내가 하는 것입니다. 선두에 서는 거예요. 그렇게 가다가 죽으면 그대로 끊어지질 않아요. 바통을 이어받음으로써 역사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세 사람만 넘어가면 그 나라의 전통 사상을 밟고 올라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세상이 나를 밟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 죽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세계의 개인이 반대했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가정이 반대했어요. 민족이 반대하고, 국가들이 전부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종교도, 전부 다 반대했어요. 반대했지만 이제는 다 굴복했습니다. 미국 자체도 지금 허우적허우적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미국 떠나지 말게 해 달라고 간절히 빌고 있다는 것입니다. 떠나면 곤란하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임자들도 임자들 자체에게 필요한 환경, 필요한 기반을 만들려고 하지 말고 학교 자체, 학생들에게 필요한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저 사람이 아니면 안 되겠다!' 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라는 것입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 밤낮없이, 쉬지 않고 일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한테 열녀가 되라

선생님은 25년 동안 매일 배를 탔어요. 다섯 시에서 열두 시까지. 해양 산업을 내 손으로 키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옥포조선소를 다녀왔어요. 이 조선소를 내가 사든가 북한에 들어가서 만주와 소련의 삼각지대에 이 이상의 것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시찰을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나 혼자 생각하는 거지요. 그래야 북한 사람이 사는 거예요

그리고 엘 지(LG) 회사를 다녀왔는데 이 회사에서 생산하는 것은 6천 개의 품목이 있어요. 그래, 거기에서 많은 사람이 벌어먹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 품목 가운데 일상 생활의 필수품은 장사를 해서 북한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가니까 전부 다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한파 때문에 30퍼센트, 40퍼센트는 보따리를 싸고, 조정을 잘해 놓았더구만! 그걸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5년 후에 그 값을 쳐준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그것을 내가 말하는 6대주에 전부 다 실어다 놓으라는 것입니다. 파는 것은 내가 해주는 거예요. 그런 얘기는 안 했지만 그런 생각을 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뭐 거지 놀음을 하고 다니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미안합니다.

서여사!「예.」오늘은 얼굴이 더 환하네. 신랑한테 칭찬받고 온 모양이지?「아닙니다.」지금까지는 살짝살짝 속이고 오지 않았어?「아닙니다.」아니긴 뭐. '아이구, 남편 좀 없으면 좋겠다!' 할 때도 생긴다구. (웃음) 여기가 별스러운 곳이에요. 세계의 유명한 마약보다 더 무서운, 마약이 아니라 마법사가 사는 곳으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 정말이에요. 서여사 마음도 여기에 자꾸 끌려온다구.「예. 제가 온 것이 아니라, 제 발이 왔습니다.」(웃음) 아, 그러니까 그걸 알아야 돼요. 시장에 가던 여자들이 매일같이 줄줄줄이 여기로 찾아오니 그 다음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가 보통 곳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조금만 가면 선생님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비몽사몽간에 가는데도 만나러 가는 사람이 나쁜 사람인가 하는 것을 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선생님을 안 따라가겠어요?

그래서 자기 남편한테 열녀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남편이 거치적거리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원리가 그래요. 세상에 선생님이 나쁜 사람 같았으면 수많은 범죄를 지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자들을 만났으면 누이동생같이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누이동생이 해와예요. 이것이 나중에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되고,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갈 길이 그거예요. 내가 어머니를 모시고 있으면서 여러분을 동생으로 키워야 되고, 훌륭한 아내로 키워야 되고, 훌륭한 어머니로 만들어야 되고, 훌륭한 할머니, 훌륭한 여왕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자신만만합니다.

우리 어머니도 그렇게 키웠습니다. 그러니 어머니도 일본이든 어디든 세계 무대에 서도 당당해요. 그래서 대회 하는 내용을 들으려고 했는데 방해꾼들이 와 가지고…. 왔으면 왔다는 얘기를 해야지,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사가(私家)에 말이에요. 총장이 그런 실례를 해 가지고는 앞으로 전부 다 쿠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를 맞아요.「예.」그렇잖아요? 돌아와서 밥 먹고 나서 여덟 시 반이 되면 어머니한테 전화하고, 녹음 테이프를 들으려고 하는데 와 가지고 지금 시간을 다 잘라먹지 않았어요? (웃음) 「예. 가겠습니다.」 아니야, 이제는 듣고 가야 돼. (웃음) 올 때는 맘대로 왔어도, 갈 때는 마음대로 안 된다구. 듣고 가야 돼.

틀어요. 듣고 가라구. 「예.」 「어머님의 봉독 부분만 틀까요?」 아니야, 전부 틀어. 일본 여자가 훈독하는 것도 틀어요. 어저께 그 여자가 하나? 「예.」 조금 템포를 느리게 해야 되겠든데. 오늘 내가 얘기해 줘야겠구만. 해 봐요. 「박총재, 대회서부터 할까요?」 아니야. 그 여자부터 하라구. 박총재 대회야 뭐 내가 다 아는 것 아니야? 훈독회 부분만 틀라구.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298페이지에서 319페이지까지, '제2절 통일의 원형' 일부분과 '제3절 마음과 몸의 통일방안'과 '제4절 통일은 한 개인으로부터' 일부분 훈독.) (앞부분 일부 녹음이 안 됨)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거꾸로 가 버립니다. 여기서 이상세계와 이탈되는 것입니다. 시대가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지금 우리 식구들은 자나깨나 '3억6천만쌍축복과 사탄혈통 단절'입니다. 그걸 하나님이 원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상에 와서 승리적 지상의 기반을 정착했기 때문에 전체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인류 전체의 축복입니다. 축복은 뭐냐 하면 사탄혈통을 단절하기 위한 것입니다.

뜻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이뤄지는 것

또, 이 뜻이란 것을 중심삼고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해야 이뤄지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믿어야 하고, 무엇보다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멈출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의 원칙입니다.

대한민국이 다 집어치우고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축복과 가정까지 다 들어 있습니다.「제목은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데 여기에 남북통일만 있는 것이 아니고 통일에 대한 전체가 다 들어 있습니다.」그래요. 전체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이 책이 얼마나 귀한데, 나라의 꼭대기가 밥 먹는 것처럼 소화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할 텐데, 눈을 열어 주어야 할 텐데, 이 책 하나 가지고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인데….' 하는 평을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세상에 왔다 가더라도 이런 것을 남겨놓고 감으로써 저걸 따를 사람이 얼마나 많아지겠어요?「오늘 훈독한 내용 중에서도 통일의 바탕이 정서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정말 와 닿았습니다.」통일은 사랑이지요. 사랑은 위하겠다는 마음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것은 소망이 없으면 할 수 없습니다. 믿음과 희망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출발한 때, 50년 전 그때 한국 백성이 선생님을 모셨으면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습니다.「절대복종과 절대사랑만 가지면 절대믿음은 저절로 생기는 것 같습니다.」처음이 믿음입니다. 보라구요. 사람이 태어나서 무엇을 최고로 하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최고가 돼서 영생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것이 남자나 여자나 커서 느끼는 사랑입니다. 최고의 자리입니다. 하늘이 되어 있으니 그 사랑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평형세계입니다. 이 위에 선 것이 천상천국이요, 여기에 선 것이 지상천국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는데, 그거 왜 그래요? 왜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이 꼭대기에서 남자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난 자리가 출발입니다. 그 자리에서 영원히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이요, 가정적이요,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그 궤도를 달리니 커 가는 것입니다. 그걸 몰라요. 결혼해서 올라간다고 어려워하지, 내려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이클이 여기서부터 하늘이 같이 하니까 평형 기준이 된다구요. 주체 대상이 말이에요. 상하가 평등이 되고, 좌우가 연결되고, 그 다음에 아들딸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선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상하가 운동하고, 부부가 운동하고, 형제가 운동하는 것도 이 선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되어 가지고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이 모델대로 커 가면 종족이 되고, 민족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가 여기서부터 쭉 커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론적으로 딱 잡아놓아야 됩니다. 밥 먹는 것보다 더 확실히 서야 돼요. 숨쉬는 것보다도, 눈 깜빡거리는 것보다도 더 앞서 있어야 됩니다.

우리 오관이 자각하는 것보다도 앞서 있어야 된다구요. 이건 눈감으면 잊어버리잖아요. 호흡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심장이 뛰고 있다는 것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균형이 깨지면 기쁨을 못 느껴요. 이것이 주체 앞에 상대가 되어야 자극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기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핍박은 탄식할 것이 아닙니다. 기쁨의 재료입니다. 어려운 만큼 그걸 이겨내면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함으로 발전이 벌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천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래서 선생님도 그 문제에 대해서 고민한 것입니다. 제일 어려운 것이 자기이기 때문에 '천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마음과의 싸움,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싸움이에요. 이걸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위하는 마음입니다. 위하는 마음이 우주에 딱, 서야 됩니다. 그래야 포괄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마음은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복종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무한 복종, 무한 목적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쭉 돌아요.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돈다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통일교회에서 그런 말을 하면 독재 왕보다도 더하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훌륭하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런 자리는 영원히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통일교회를 외부에서 말할 때는 꼭 공산당 같다고 합니다. 훈독회 하는 것이, 사상을 주입시키는 것이 공산당같이 한다고 합니다.」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공산당은 못 했지요. 공산당이 훈독을 했으면 나라를 찾고 그 기반을 닦았어야지, 한 것이 뭐예요? 공산당은 지하에서 운동했다구요. 지금은 수직으로 올라갈 시대가 왔기 때문에 확 퍼지는 것입니다.

「이번에 행정 부지사가 대회에 참석해 가지고 두 가지 점에서 놀랬답니다. 하나는 그렇게 군대처럼 질서 정연하고 절대복종하는데 놀랬고 또 하나는 대회가 이렇게 긴 것은 처음 봤답니다.」(웃음) 역사가 억만 년인데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도 짧다고 생각해야 억만 년이 연결되지 거기에서 끊어지면 역사가 끊기는 것입니다. 하고 나서도 더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먹고 나서도 더 먹겠다고 하는 사람이 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3시간 4시간 24시간, 사흘, 일주일도 더 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숨쉬는 것은 영원히 계속하잖아요.

그러니 생각이 틀린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 한때 깜빡했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생각이 그러니까 길게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때 몇 시간 했다구요?「세 시간이 넘었습니다.」(웃음) 자기 일생에 대한 문제, 우주의 문제를 얘기하는데 세 시간 가지고 돼요? 3천 시간, 3만 시간을 하더라도 시작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복귀노정에서는 다 이뤘다는 말이 성립 안 됩니다. 하나님이 다 이루지 못했는데 어떻게 다 이뤘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하더라도 내 가정은 행복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있어 세계와 더불어 행복할 수 없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행복하더라도 투입해야 됩니다.

행복하더라도 투입하면 높은 자리에서 투입한 것이니 하나님이 가깝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거느린 사람들이 꼭대기에 올라가서 가까운 데로 가면 자기가 축복권 내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수평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기에 수많은 갈래가 있더라도 휙 올라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의 의미

저것이 ≪축복과 이상가정≫이지요?「예.」≪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은 근본부터 전부 다 나오잖아요?「이것은 근본 통일에 대한 얘기입니다.」창조원리부터 전부 다 나온 거예요. 그래서 역사관이 나오고, 섭리사관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귀합니다. 다들 귀한 줄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훈독회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밥 먹을 때마다 가족들, 일족이 모여서 자꾸 훈독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열심히 하잖아요? 선생님은 시간만 있으면. 훈독회를 해요. 그러면 자꾸 크는 것입니다. 콩나물에 물 주면 잘 자라듯이 자기도 모르게 자꾸 큰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한 사람인데 자꾸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한 축소, 무한 확대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이상을 향유할 수 있는 무슨 주의, 주장이 없습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 중에는 그렇게 실감하는 사람들이 없지요? 선생님을 따라나가는 것을 그저 그런 것으로 안다구요. 이것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관여 안 해요. 만나주지 않아야 됩니다. 만나려면 전부 다 훈독회 하고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그것을 훈련해 가지고 훈독회 대장이 되면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밥 벌어먹을 수 있습니다. 한 마을만 가더라도 매일 열심히 하면 밥 먹고살아요. 그 양반만 찾아다닌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책 하나 가지고, 무슨 경제문제가 어떻고 하는데 무슨 경제문제예요? 한국은 산업이 없어져야 됩니다. 한국은 관광지입니다. 관광지도 지나가요. 언제든지 와서 관광하는 곳이 아닙니다. 돌아갈 수 있는 초점입니다. 초점이 여기에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꾸 돌아가야 됩니다. 한 점을 중심삼고 커 가는 것입니다. 한국은 한 나라가 되어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자연수(自然水)를 마실 수 있게 산업 기반을 다 철수해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미리 아이 엠 에프(IMF)로 다 정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앞서 말씀을 중심삼고 새로이 시작해야 됩니다. 임자들이 이번 대회 때는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나라 살리는 운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이 따라오고 세계가 따라옵니다. 복귀가 그래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인데 이걸 합하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물질, 아들, 부모, 하나님입니다. 물질을 희생하는 것은 아들을 찾기 위한 것이요, 아들을 희생하는 것은 부모를 찾기 위한 것이요, 부모님이 희생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라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비로소 땅에 안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완성해가지고 성약시대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안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뭐예요? 안식권인데 안식권이 뭐냐 하면 축복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구약이나 신약이나 성약이나 결혼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약은 약속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모든 세계 인류의 가정이 아담이 완성되어서 축복 받을 수 있는 혜택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다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 혈통이 없어져야 된다구요. 사탄 혈통 단절입니다. 조건적으로 그 놀음을 하기 위해서 중 고등학교에서 시작하잖아요. 캔디를 만들어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라도 먹고 싶어해요. 길가에서 주더라도 감사해 한다구요. 가는 길을 막고 전부 다 하나씩 주면 먹어보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런 캔디를 만들었지요?「예.」

지금 때가 어느 때인가를 내가 벨베디아에서 얘기했습니다. 이것은 복중 청산입니다. 중생입니다. 이미 태어난 사람은 복중에서 할 수 없기 때문에 부활주를 마시는 것입니다. 부활주는 난 사람들, 유치원에서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마시는 거예요. 중생주 대신 캔디입니다. 부활주 대신 캔디입니다. 그래야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축복은 영생입니다. 영생주를 마시는 것입니다. 캔디를 먹어 본 사람들은 전부 다 싫다고 하지 않지요? 이것이 인삼 캔디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많이 수입해 갈 것입니다. 이 캔디를 우리 일화에서 만듭니다.

그래 가지고 사인을 하나씩 주는 것입니다. 스티커 모양으로 딱, 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더불어 순결을 지키겠다는 표시를 받았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참부모를 알아야 돼요. 이걸 누가 줬느냐? 참부모가 줬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줬으니 순결한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들이 순결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순결한 사랑에서 순결한 결혼을 해야 됩니다. 이건 간단한 거예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모들이 바라는 것이요, 학교 교육의 이념이 그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이상적인 삶 아니예요? 결혼하면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인데 일주일도 못 가서 깨져 나가고 그런 걸 보면 기가 차지요. 결혼해서 한번 깨지면 여자는 다 깨지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그러니 순결한 사랑을 가져야 어디 가든 자랑하지요. 지상에서 어린애나 젊은이나 노인이나 다 벗어나는 것입니다. 어린이도 오케이, 중년도 오케이, 장년도 오케이, 노년도 오케이, 전부 다 오케이입니다. 그럴 수 있는 부부가 첫날을 지내야 돼요. 그러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요즈음은 순결이라는 말을 꺼내지 않습니다. 결혼의 전제조건이 순결이니 이런 것이 없습니다.」혼수가 제일 아니예요? 도적질한 물건을 줘도 좋다는 것입니다.

훈독회의 참뜻

부모들이 앞으로 축복가정 아이들을 데리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할아버지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감동을 받고, 그 다음에 부모에게 자기 부부가 감동을 받으면 아들딸들이 감동 받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말뚝을 박는 것입니다. 이것이 훈독회입니다. 그것을 공산당이 독보회(讀報會)하는 식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웃으심)「사회에서 그렇게 생각합니다.」하늘이 할 것을 사탄이 먼저 다 흉내내는 것입니다. 강제로 빼앗은 것이 아니예요. 다 쫓아버리지 않았어요? 소유권을 탈환하는 것입니다. 개인 소유를 국가 소유로 하는 것입니다. 이젠 국가 소유에서 우주 소유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먼저 하라는 것입니다.

이번 기간에 통일교인들이 집을 팔고 재산을 팔아서 나라를 돕겠다고 하고 회사를 돕겠다고 하면 세계적인 역사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그렇게 하면 일본이 그럴 것이고 세계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니 한국은 부자가 됩니다. 그래, 돈을 어디에 바치겠어요? 나라에다, 하나님한테, 부모님한테 바쳐야 되는 것 아니예요? 그러면 자연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는 녀석이 없습니다. 자기 거적 같은 것도 죽으면 다 버리고 갈 것인데 말이에요. 미련이 있으면 저나라에 못 가는 것입니다. 장애물이에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절대 굶어 죽지 않아요. 공기가 비어 있으면 와서 채워주는 것입니다. 깊이 파면 팔수록 더 많은 공기가 와서 꽉 채워 줍니다. 머리에 꽉 채워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잖아요, 지금? 선생님 금고에 돈이 들어오면 전부 다 털어서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엊그제 삼성에 가서 장회장하고 내가, 나라에서 할 일인데 고맙게 생각했다구요. 이런 일을 하니까 부흥하지요. 그래서 지갑을 다 털어 주고 오지 않았어요? 나도 얼마 줬는지 몰라요? 아마 3백 이상은 될 것입니다.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해야 됩니다. 정서가 앞서면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하지 말라고 해도 마음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기적이 벌어집니다. 그렇게 하면 그것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하늘이 개재되어 가지고 하나의 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가 절대로 없어지지 않아요. 절대적 주체는 절대적 대상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어디서든지 그 영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산업 공장을 다니면서 산업 기반을 어떻게 세계에 자리잡게 하느냐를 생각했습니다. 모든 제품을 만들어서 많이 팔면서 싸게 해야 됩니다. 기계적인 시장이니 점점 싸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균형이 벌어져요. 그런데 자기 산물로부터 생산이 세계화되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 안 한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세계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만 딱 합하면…. 그래서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입니다. 아담 국가 해와 국가라는 것은 요전번부터 집어치운 거예요. 이제는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가까워요. 아담 해와는 저 꼭대기에 있지만 말이에요. 그 말 하나가 혁명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약속을 이룰 수 있는 평준화시대이기 때문에 책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나눠줬으니까 한국에서 세계를 나눠 줄 수 있어요? 필요하면 자기들이 사 가야지요. 좋은 씨가 있으면 자기가 받아가야 됩니다. 한국에서 이런 것을 아까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더 좋게 만들 것인데 지금 이러니까 미안하다고 해야 돼요. 나라를 구하게 되면 열심히 훈독하는 사람들에게 역사에 없는 책을 만들어 주겠다고 해야 됩니다. 나라가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그런 생각을 하면 하늘의 때가 빨리 되기를 바라니만큼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라고 말씀하시니까 성약시대라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미국이 장자권에 들어왔으니 독일을 빼 버려도 괜찮아요. 장자권이니까 안 오면 미국이 강제로 목을 끌고 들어갈 수 있다구요. 아이 엠 에프(IMF)가 장자권인데 어머니보다도 미국이 경제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 엠 에프(IMF)로 미국하고 일본이 지금 한국을 목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이놈의 일본 간나 자식들이 자기들에게 이익 된다면 몇십 배 빨리 빼앗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강제로 빼앗을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물건을 다 바쳐라!'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큰 주머니의 한쪽 귀퉁이가 비어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천지 법도로 볼 때 더 투입하겠다고 하면 전부 다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자기들이 나라를 내세워서 국가 공유권을 납치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투입하겠다고 하면 나라와 세계가 전부 다 움직여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때는, 물건 구약시대, 아들 신약시대, 부모 성약시대입니다. 부모님이 지금까지 고생한 것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없으면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요. 그래서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것은 하나님이 본연의 자리에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손 벌리고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찾아와야지요.

통일교회의 자랑

이번에 내가 당을 찾아간 것은 우리가 갈 길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전부 다 요만한 생각을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 통일적인 일을 하는데 국가 체제를 만들기 위한 그런 당을 만들어야 된다고 발표할 것입니다. 무슨 한나라당? 국민회의? 아이구! 그것은 아기들 쌈지 주머니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배포를 가져서 집어넣고,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메고 들고 갈 수 있는 배짱을 가져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요. 그런 내용을 발표하고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세계당을 출발한다고 발표해야 됩니다. 남북통일당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뭐냐? 세계 가정의 왕이다, 그 왕이 세계당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가정당입니다. 개인당이 아니예요, 가정당입니다. 아주 색깔이 달라요. 그런 것을 발표할 때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역사이래 처음 나온 가정의 왕 아니예요?「그렇습니다.」그것을 누가 부정할 수 있어요? 가정의 왕이 하나님이요, 참부모입니다. 가정의 왕은 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인은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공적인 길을 가는 사람은 어느 집을 가더라도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그렇다고 해서 계열을 상관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낮은 데 가서는 불쌍하게 보고 높은 데 가서도 같이 협력할 수 있어야 됩니다. 못 사는 집에 가면 내 집같이 생각하고 보태주고 오라는 것입니다.

들어가서 뜰이고 어디고 빗자루로 쓸어주고 주위에 풀이 무성하면 낫으로 베고, 비어 있는 곳이 있으면 꽃을 심어주는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서로가 돕고 내가 무엇을 남기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자랑하는 것입니다. '아, 우리 집에 손님 왔다 갔는데 여기 무엇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정원수를 만들고 꽃밭을 만들고 동산을 만들게 되면 그 마을이 세계의 관광지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자기 집에 많은 나라 사람들이 찾아왔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니 깃발을 높이 달라는 것입니다. 깃발을 단 사람이 별로 없어요. 깃발을 달아야 됩니다. 그래서 들어오면 사진을 모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님이 축복하게 되면 복이 전수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천사들이 와서 살아요. 천사와 하늘나라의 자기 선조들이 와서 경배를 같이 하면 그 천사들이 가진 기준의 축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진 걸라는 것입니다. 깃발을 집안에 다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이구만.「바깥에 답니다. 차 속에도 다 붙이고 다닙니다.」그렇게 붙이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정성을 들이면 사고도 안 납니다.

황족이 움직이면 왕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나 나라 전체가 그 방향을 따라서 움직이고 황족을 보호하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표시가 필요해요. 암행어사도 암행어사의 표시가 있잖아요. 그 표시가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요즘에는 가정연합기도 생기지 않았어요? 국기도 필요하듯이 가정기가 생길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책이 나왔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구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이론적으로 전부 다 밝혀 놓았습니다. 타락할 때 몸뚱이의 사랑이 마음보다 강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래요. 그릇된 사랑이지만 사랑하는 아담 해와가 느낀 것이 마음보다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이 결탁을 해서 핏줄을 남긴 것이 더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본연의 부모, 근본 부모의 사랑이 투쟁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은 혈통적으로 그릇된 것입니다. 말은 쉽게 하지만 간단한 얘기가 아닙니다.

그 다음은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 그냥 그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그렇게 벌어졌으니 세계적인 환경에서 그렇게 탕감하는 것입니다. 탕감하는 환경은 지역적인 것이 아닙니다. 세계적이라는 것입니다.

축복의 세계화시대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축복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례적으로 빨리 발전하는 것입니다. 360만쌍을 하면서 3천6백만쌍도 한꺼번에 넘어 버리지 않았어요? 7천만 가정입니다. 그것이 장성 기준의 예수님의 7천여 무리와 같습니다.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를 엘리야 중심삼고 통일하려고 할 때 바알과 아세라 목상을 섬기는 850명의 제사장을 다 불살라 버림으로 말미암아 왕후가 자기들이 사랑하는 제사장을 죽였다고 해서 엘리야를 죽이려고 한 거 아니예요?

그래서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라고 한 것입니다. '당신이 하라고 하는 대로 이렇게 했는데 안 되어 가지고 내가 죽게 되었습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한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이 하는 말이 7천여 무리입니다.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7천여 무리가 있으면 모든 것이 된다구요.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세례 요한의 사명입니다. 예수님을 맞이해야 할 7천여 무리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도 7천 명의 목사를 한국에 연결시킨 것입니다. 축복가정도 7천만이 넘었어요. 6천만 이상이 넘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다 공식적인 섭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의 길을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사명이란 것을 아는 한 자기 생전에는, 등가죽에 살이 없어지고 뼈다귀만 남았어도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이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사탄이 취했기 때문에 완전한 사람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 완전한 사람을 사탄이 취했습니다. 그러니 사탄에게 '너로 말미암아 누더기 된 사람이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돌아가기 위해 이걸 고치려면 얼마나 힘이 드느냐고 하고 그러니 하나님 앞에 빚진 자식이 아니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 완전히 굴복해 가지고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갈 데가 없어요. 사탄을 지옥 밑창 세계에 보류시켜 놓았어요. 회개하면 사탄도 복귀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없고, 심판만 하겠다고 하면 사탄이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러나 사탄을 빼놓고는 복귀라는 말이 안 됩니다. 천사장을 복귀해야 되고, 그 다음에 여자 복귀입니다. 여자를 복귀하려니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아담이 아니예요. 천사장입니다. 아담시대의 천사장처럼 진짜 종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세상에 지금까지 때가 될 때까지 믿지 않은 가정들은 전부 다 격리하는 시대가 옵니다.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피를 보게 되면 사탄세계의 3분의 2까지 잘라 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하기 위한 뜻이 있으니 그럴 수 없습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한 번 사랑을 잘못 심은 것이 억천만 세의 한을 남긴 것을 생각할 때 그렇게 무서운 길이 사랑 길입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복귀노정에서 지상천국이 완성할 때까지는 절대 성을 생각해야 됩니다. 적당히 좋다고 해서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나무로 말하면 나무 줄기가 부모라고 하면 줄기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줄기들이 달라져 가지고 커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 뿌리의 요소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다 사랑하지요? 할머니도 사랑하고 젊은이도 사랑합니다. 그러나 할머니들이 앞에 서서는 안 돼요. 순을 따라가야 됩니다. 순에 가까운 데에 좋은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후손을 사랑해야 됩니다. 조상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후손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한국 같은 데는 지금 그렇지 않잖아요? 유교의 가르침은 조상만 사랑하라고 했지, 자식을 사랑하라고는 안 했습니다. 조상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후손을 더 사랑해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유교사상에는 없어요. 통일교회는 자기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후손을 사랑하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게 되면 죄 짓지 않은 에덴에서 하나님이 지은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그 아들딸은 타락했지만 내가 낳은 아들딸은 타락하지 않은 기준에서 아담 해와보다도 더 사랑하고 보호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타락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면 국물도 없어요.

축복은 무서운 것

축복해 온 지금까지 50년 기간에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낳은 새끼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독수리 밥이 되게 할 거예요, 고기 밥이 되게 할 거예요? 그것이 지금 선생님의 문제입니다. 이것을 처리하는 방법이 원리에는 없어요. 그만큼 무서운 것입니다. 축복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세운 후에 그러한 기준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98년 하나님의 날까지 모든 전부를 해서 완전히 넘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 앞에 마리아가 뭐가 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되어야 되겠어요, 뭐가 되어야 되겠어요? 어머니로부터 내려오는 것입니다. 딸이 되어야 되고, 상대 가정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의 동생 자리에 가야 되고, 누나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동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누나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되어야 하는데, 본처와 첩이 하나된 자리에 서야 됩니다. 돌아갈 때는 어머니가 둘입니다. 타락한 어머니와 복귀된 어머니입니다. 본처하고 첩까지 사랑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걸 마리아가 해야 돼요.

처음부터 처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다음에는 딸의 자리에서 어머니의 자리로, 어머니의 자리에서 아내의 자리로 내려가야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했어요. 마리아는 예수를 자기 아들로 생각하지 않고 왕으로 모셔야 됩니다. 무슨 명령이든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그런 문제를 다 몰라요. 선생님이니까 이런 얘기를 해 주지요. 그러니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 있느냐?'고 한 것입니다.

이 말은 부모와 자식간의 말이 아닙니다. 기가 막힌 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머니 자리라고 '내가 어머니다!' 할 수 있어요? 상대의 자리로 내려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맏딸이 되는 것입니다. 3시대를 대신 가려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그런 길을 걸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끝날에는 가정 파탄이 벌어집니다.. 친족상간 관계라는 말이 나오고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아버지하고 딸하고 어머니가 같이 살아요. 그것을 맞추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맞추고 돌아가지 못하면 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제 결혼한 사람들이 다 그런 자리에 서야 됩니다.

여자들은 두 남자를 모시는 거예요. 하나는 자기와 결혼한 천사장이고 하나는 선생님입니다. 똑같아요. 그래서 선생님의 어머니 입장에 서고, 선생님 아내 입장에 서고, 선생님 동생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거꾸로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동생의 자리에서 아내의 자리로 어머니 자리로 올라갈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떨어져 내려왔습니다. 누가 그걸 해결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수평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런 모든 하늘의 비밀 얘기를 누가 알아요? 사탄하고 하나님만이 아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신학에는 그런 것이 없지요?「없습니다.」그러니 얼마나 멀어요? 이것이 이론에 맞는 얘기입니다.

하늘이 찾아오는 여자가 많지 않아요. 마리아는 해와의 대신으로 국가의 대표입니다. 그걸 뒤집어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와서는 과부들, 혼자 사는 사람들이 아들을 낳지 않겠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짝사랑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어디서 푸느냐 이거예요. 그래, 아들과 관계를 맺는 여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사탄과 하나님을 심판하시는 참부모

이번에 축복을 해보니 참 놀라운 사실들이 있습니다. 왕궁의 궁녀들은 전부 다 예수의 동생들입니다. 그래서 국가의 책임자인 천사장이 이 핏줄을 잘라 버린 것입니다. 예수의 직계 핏줄로 연결시켜 가는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궁의 모든 궁녀들은 왕의 동생과 마찬가지입니다. 왕의 동생인 동시에 중전마마의 동생입니다. 한 몸이에요, 한 몸. 그걸 시기하는 왕궁은 깨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친족들이 들어와서 왕가를 더럽히는 놀음을 벌인다는 것입니다. 형제가 하나돼야 돼요. 하나 안 되면 돌아가지를 못합니다.

세상이 이렇게 파탄되고 가정이 파탄된 것을 선생님이 원칙을 통해서 돌려 잡는 것입니다. 빙점이라는 것이 있지요? 겨울이 되어 빙점 한 구석에서 얼기 시작하면 그것을 중심삼고 쫙 어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환경에서도 빙점이 다르면 달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한 이런 내용을 영계에서나 사탄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제 사탄도 긍정해야 되는데, 자꾸 그것이 커 나가니 큰일났고 하나님도 역시 큰일났어요. 지금까지는 사탄을 원수시 했다구요. 심판할 때는 하나님도 그런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래서 오시는 참부모를 하나님도 무서워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심정 가운데는 심판이 없어요. 무한한 사랑입니다. 사랑인데 사탄을 처단하려니 잘라야 된다구요. 자르니 아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서워한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참부모가 한 모든 말씀이 인간만 심판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도 심판하고 사탄도 심판하고 하나님도 심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판을 못 했기 때문에 나만 못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 내 말을 듣고 하나님은 움직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 그것도 하나님이 원치 않는 거예요. 그렇지만 오시는 참부모가 해온 모든 탕감복귀에 있어서 사탄이 반대를 했으니 반대로 치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을 공판정에 내세워서 검사의 입장에서 고소해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에서 백까지, 끝까지 전부 다 나쁘지요. 조건이 없어요. 완전히 나쁘기 때문에 여기는 전부 백지입니다. 뭘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완전히 해방입니다. 사탄 이상의 사랑세계에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방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뜻이 다 이뤄지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

제주도에 와서 내가 이런 말을 언제 해요? 그런 것은 바다이기 때문에 그래요. 원래 지귀도가 뜻이 있다구요. 한국이 참 놀라운 나라입니다. 제주도가 제주(濟主)예요. '건널 제(濟)'거든. 건너가서 뭘 하느냐? 사형하지 않으면 제사해야 돼요. 둘 중에 하나입니다. 죽던가 부활하던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제주도라는 말이 제사장, 제사의 주인이라고 했는데, 맞는 말입니다. 제일 죄 많은 의인들이 여기에 와서 죽지 않았어요? 유배 와서 말이에요.

제주도에 가면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죽으러 간다고 생각하지, 돌아온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요즘 텔레비전에 나오는 민무질 형제도 여기에 와서 죽었지요. (웃음) 그런 곳이 제주입니다. 한라산은 여자의 생식기잖아요? 여자를 중심삼고 아들이 와서 빌면 백두산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해야 됩니다. 통일해야 돼요. 사랑의 통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시간이 있을 때마다 제주도에 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바다를 찾아왔지만 이제 바다시대는 끝나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하고, 또 전세계 185개국에 3사람씩 보내 가지고 바다를 지키라고 축복해 줬습니다. 그 다음에는 이제 사냥시대입니다. 내가 1960년대부터 사냥했는데 그때는 한국의 동물을 사냥했습니다. 이제는 세계의 동물을 사냥하고, 사냥을 가르쳐 주면 굶어 죽지 않아요. 낚시를 가르쳐 주고 사냥을 가르쳐 주면 굶어 죽지 않습니다. 동물이 다 먹고사는 데, 다 있습니다. 그런데 왜 굶어 죽어요?

바다에도 고기도 있고 해초가 있습니다. 육지에는 동물이 있고 나무의 열매가 있습니다. 열매를 따먹고, 짐승을 잡아먹고, 고기를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거 다 하나님이 준비한 것입니다. 지금 공해가 가장 큰 문제이니, 공해를 일으키는 것을 철폐하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아마존 강을 답사했습니다. 다 청산한 거예요. 하나님의 날에 비가 잘 왔지요. 흠뻑 젖었는데 그것으로 하나의 기원이 오는 것입니다. 얘기할 때 딱, 비가 오잖아요. 그것이 역사입니다. (웃으심) 그러니까 안식권을 선포하고 다 그런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통일교회의 뜻이 다 이뤄지는 날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미워하느라고 맨 꼴래미가 됩니다. 이 놈의 자식들, 나를 중심삼고 따라가겠다면 만사가 오케이 될 텐데 말이에요. 김대중이 불쌍해요. 대중이니까 중심이 되기가 힘듭니다. 이름이 그래요.

노태우는 뭐예요? 무슨 대통령이라고 했어요?「물 대통령이라고 했습니다.」(웃음) 이름이 노태우 아니예요? 길가에 선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그 놈의 자식, 내 신세를 많이 지고도 취임식에 통일교회 사람들을 하나도 초청을 안 했어요. 이용해 먹고…. 전통(전두환 전대통령)도 그렇고 말이에요. 전통은 반공연맹 때문에 우리 승공연합의 목을 자르지 않았어요? 내가 발길을 차 버리고 '이 자식이 뭐야?' 한 것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음)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3월 1일, 이 날은 79년 전의 3·1운동을 기념하는 날이오니 이 민족 전체가 한 마음이 되어 이제 그날을 다시 한 번 추모하면서 민족이 통합하여 하늘의 엄청난 섭리의 뜻을 모실 수 있는 선택받은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3월을 중심삼고 계획되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 뜻 가운데서 일치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 어머님은 일본에서 훈독대회를 계속하는 중에 있사옵니다. 지금까지 6번째를 맞고 7번째를 맞아 새로이 고개를 넘고 돌아와야 되겠사오니, 6고개를 넘고 시작하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 보호 가운데에서 일취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말미암아 어머니 나라가 되는 해와 국가, 일본이 역사적인 소명 앞에 부끄럽지 않게 책임을 완수하여 하늘 앞에나 땅 앞에나, 만민 앞에 부끄럽지 않는 어머니 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40여 년 전에 해와권을 택하여 이 땅 위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영국이 책임 못 했던 모든 전체를 이어받을 수 있게끔 하늘이 축복한 모든 축복이 하늘로 돌아오는 모든 축복인 것을 민족이 알고 하늘의 뜻을 향하여 아버님의 나라를 향해서 일체가 될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을 완성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의 영인들이 일체가 되시어서 통일세계를 향하여 아시아를 끌고 세계를 끌고 천국으로 향한 직행 길을 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한국·일본·미국·독일, 4대 국가를 중심삼고 185개국의 연결된 모든 국민들과 모든 인류가 하나되어 나라를 중심삼고 충성을 하고, 가정을 중심삼고 효성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일체적인 사랑의 일족이 되어서 하늘을 모시고 하늘의 전권시대를, 하늘의 주권을 존중시하는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을 종결짓기 위해서 금년도에는 '3억 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는 엄숙한 과제를 중심삼고 진행하는 모든 날들이 당신의 마음 앞에, 당신의 소원 앞에 기쁨의 날이 되고 해방의 절기로 삼는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천상권과 지상의 아담권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승리적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세계를 이루어 아버지를 모시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세계사적인 주권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를 향하는 통일교회의 모든 섭리적 뜻 앞에 금년이 최고의 고개를 넘는, 승리의 계기로 삼을 수 있는 전환의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물이 소생하기 시작하는 이 3월 이후에는 통일교회가 계획하는 것이 일취월장하고 뜻하신 대로 모든 것이 성사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하나되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고 참부모님과 하나님이 하나되어서 사랑의 본연의 씨를 중심삼고 열매 맺힌 하나의 나무와 같이 승리의 당신에 품길 수 있는 당신의 소유권 전권시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새 날을 맞이하고 새로운 날에 새로운 안식을 맞이하였사오니, 이 날 전체를 주관하시옵소서. 승리의, 승리의, 승리로 전진할 수 있는, 새로운 법을 맞이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5장 제4절 '공산주의 이론과 그 허구성'을 훈독함.)

(곽정환 회장의 기도)

수요일 집회에 대해서 앞으로 방향성이…. 곽정환!「예.」언론과 대학가입니다. 언론과 학교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이게 다 틀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새로운 문화, 심정 문화를 위해서는 그런 교육을 해야 됩니다. 교육 분야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의 교육, 소련에서의, 중국에서의, 세계에서의 교육입니다. 이것이 어디로 가느냐? 가정으로 가는 것입니다. 교육을 중심삼은 세계와 가정입니다.

순결 가정을 찾기 위한 교육을 해야

그리고 사회 교육을 담당하는 것이 언론입니다. 그리고 민족과 국가를 교육할 수 있는 것이 대학가예요. 그런데 이것이 전부 다 흐트러졌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세계적으로 바로잡기 위해서 언론 기관을 새로 만들고 대학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새로운 분야에서 종합적인 교육을 하는데 이 교육은 뭐냐 하면 순결한 가정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이 교육은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실천의 문제로 경제문제입니다.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경제 발전을 보면 생산국이 이익을 보아 나왔습니다. 지금은 생산국만 이익을 보게 안 되어 있습니다. 자원국과 생산국이 공동 분배하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시장 경제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결정되기 때문에 시장을 장악하면 이것을 세계적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뭘 하느냐? 가정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기 때문에 판매시장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르딘 농장에서 교육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승리적 재료들을 중심삼고 보고시켜야 되겠습니다. 사진 같은 것으로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한 것이 공산당입니다. 언론으로 유린해서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했고, 대권을 망치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교육을 통해서 반대하고, 통일교회가 자리잡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반대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자리를 잡고 공산세계와 민주주의를 교육하고, 교육한 그 기반을 중심삼고 이제 어디로 가느냐? 정치세계를 넘어서 경제세계를 연결시켰습니다. 여기서 경제라는 것은 시장경제를 장악할 수 있는 조직을 세계적으로 준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강조해야 됩니다.

초국가적, 초세계적인 환경에서 이런 준비를 해 나왔기 때문에 본격적인 산업 부흥을 중심삼은 교육체제를 마련한 것입니다. 이제 정신적 교육시대를 지나 가지고 산업적인 교육 체제로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종합해서 거기에 배후 조직과 현실적인 내용을 결부시켜서 보고해야 되겠습니다.

3억 6천만쌍 축복 완성과 사탄혈통 단절이 최후의 꿈

언론계에 대한 것, 대학가에 대한 것, 그 다음에 소련, 중국 등 세계적인 교육 문제에 대한 것을 보고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대치해서 소화시키고 민주주의를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의…. 교육해서는 뭘 하자는 것이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순결 이상, 참가정 운동입니다. 참가정 운동을 이렇게 이루었는데 참가정 세계 경제권은 어떻게 되느냐? 이 참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시장권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지금까지 닦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교육 문제에 있어서, 오늘 훈독한 내용 같은 것은 전반적인 역사 발전, 사상적 역사 발전의 평가입니다.「사상 전체를 분석하셨습니다.」그런 것을 일반이 알아야 되는데, 이 책이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이지요?「예, 이번에 나누어 줄 책입니다.」그것하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하고 ≪축복가정과 이상천국≫입니다. 축복가정이 이상 가정입니다.

통일이 어떻게 되느냐? 먼저 사상적 통일을 해야 됩니다.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되고 이것이 몰락해 가지고 물본주의가 된. 것을 신본주의로 복귀해야 하는데, 이것이 타락권내의 신관이 아닙니다. 본연의 신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수정의 과정에서 최후의 고비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그래, 가정을 중심삼은 3억 6천만쌍과 사탄혈통 단절이 최후의 꿈입니다.

그것만 드러나게 되면 통일교회를 향하는 관심을 개인, 가정 전체가 가지게 되기 때문에 이 훈독회가 꼭 필요해요. 라디오 방송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전환시대가 왔기 때문에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그 환경을 몰고 한 곳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님과 전화 통화하심.) 언론계를 바로잡아야 되고, 교육계를 바로잡아야 되는데, 이것을 위해서는 우리가 사상적인 면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사상적 중심인 정신이 서 있기 때문에 물질적 세계에서는 시장 확대입니다. 세계는 생산 공장, 원자재, 시장, 이렇게 3대 시장에서 싸우고 있는데 이것이 전부 다 시장에 달려 있습니다. 이것만 딱, 쥐고 있으면 생산세계와 원자재세계는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관리해야만 공동 분배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훈독회로 사상적인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하면 된다구요. 이 책들을 중심삼고 강연하는 거예요. 중요한 것, 목차 같은 것은 반드시 돌아가면서 읽게 하는 것입니다. 기록적인 참관, 낭독할 수 있는 참관을 통해 내용을 제시해 준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훈독회를 하고 있지만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도 훈독회를 하려고 합니다.「아버님은 어느 말씀을 하십니까?」이번에 순회하면서 3대 강의한 것이 있잖아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구원섭리사의 원리관'입니다.」그 다음에는?「'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입니다.」그래요.「그건 지난번에 아버님이 읽으셨습니다.」어떤 것을 읽었다는 거야?「전에 지도자들을 모아 놓았을 때 읽으셨습니다.」'우주의 근본을 찾아서'는 안 했지?「작년에 신라호텔에서 했습니다.」다시 해도 괜찮아요.「좋은 말씀이 많고 많으신데….」내가 훈독회를 안 하고 그냥 얘기해도 괜찮다구요. 이번에 하는 것을 해줘도 괜찮지. 이번에 한 것도 다들 좋아하던데?「예.」

이번 훈독회는 끝마침으로 해야 됩니다. 어머니도 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부모님이 한국과 일본에서 훈독회 한 내용을 전부 다 하자고 해서 하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전편을 읽고 내가 후편을 읽으면 종결이 되겠구만. 가서 반드시 다시 읽으라고 안내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은 다 읽어 볼 거라구요. 사상적 정리입니다. 섭리관적 정리, 역사적 사상의 정리, 그 다음에는 가정의 정리입니다. 그렇게 나올 것입니다. 자, 식사하고 나머지를 읽자구요.

(앞부분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아들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 대신 책임을 해야 되고, 형제에 대한 책임을 해야 됩니다.

가정적 3대 주체사상

윤박사, 내가 몇 번 아버지를 전도해야 된다고 했는데 기억하고 있어? 영계에 가면 '이 자식아, 뭘 했어? 이 길이 참인 줄 알았으면 목을 끌어서라도 왜 전도를 안 했어?' 하는 것입니다. 또, 아들딸한테도 참소를 받아요. 갈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교수세계를 중심삼고 윤박사를 혁명적인 등대와 같이 써먹으려고 했는데…. 전국의 교수를 교육하려고 했지요, 5만 명인가? 기억하고 있어요?「예.」그런데 뭘 했어요?

그걸 했으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길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철저한 사상적 핵이 못 되어 있습니다. 빙점을 알아요? 빙점, 그 한 점에서부터 후루룩 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사상적 대표인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를 세워 주었는데 자기 대학인 줄 알았어요. 선생님이 지시를 해도, 지시대로 안 하고 말이에요. 그동안 뭐예요? 내가 이사장한테 자기보다 먼저 지시한 걸 알아요? 이사장을 중심삼고 단결해서 빨리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것입니다. 윤박사의 학교를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랬으면 자기가 주체사상을 가지고, 개인으로 가정적인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녀하고 결혼시켜 줬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다시 청산해야 돼요. 회개해야 됩니다.

얼마나 내 몸뚱이가 마음을 유린했어요? 부모 되는 자리, 스승 되는 자리, 왕이 되는 자리를 마음대로 끌고 다니면서 유린해 먹었다는 것입니다. 자기 욕심을 위해서 마음이건, 법이건, 체제건 무엇이건 부정하고 자기 몸뚱이를 강조할 수 있는 입장에서 마음대로 돌아다녔다는 것입니다. 자유를 줬다고 해서, 그만큼 자기를 믿어 주었으면 학자 자리에 설 수 있는 자리가 어디라는 걸 알 때는 그 자리를 지켜주겠거니 했는데 그걸 내가 못 지켜도 넘겨주려고 하는데 넘겨 줄 수 있는 입장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내가 12년 이상을 기다렸어요.

대학 총장을 12년 해먹었지요? 햇수로는 20년 돼요? 몇 년이에요?「20년입니다.」20년이에요, 20년. 선생님 마음 같았으면 대학을 그때부터 만들었을 거라구요. 문교부하고 싸우든 어떻게 해서든지 말이에요. 그렇게 중간에 왔다갔다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결정적인 발판을 밟고 도약을 해야 됩니다. 도약이 아니라 비약을 해야 됩니다. 도약은 각도가 있지만 비약은 수직으로 날아오르는 것입니다. 그걸 이제라도 똑똑히 알라구요.

가정적 3대 주체사상, 개인적 주체사상이 뭐냐? 내 마음은 하나님 대신입니다. 하나님이 부모입니다. 스승이 들어와 있어요. 그 다음은 왕권, 모든 전체 사리를 다 알아요. 양심은 모르는 것이 없지요? '뭘 해라.' 해서 하고 나면 자기가 잘 했는지 못 했는지 다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양심을 중심삼고 절대 몸을 일치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연결될 수 있는 중심에 하나님의 사랑을 종대로 꽂아 놓아야 종대를 중심삼고 이것이 돌아요. 지금은 종대가 없어요. 나라도 그렇습니다. 끝날에는 주인이 없어요. 개인적 주인, 가정적 주인, 종족적 주인, 민족적 주인, 국가적 주인, 세계적 주인, 하늘땅의 주인이 없어요. 종교도 다 끝장났습니다. 그래서 주인 될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통일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내가 선두에 섰어요. 정치, 경제세계에 있어서 내가 그런 기반을 닦는데 윤박사가 뭘 도와줬어요? 내가 지금 유엔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유엔에 손을 대 가지고 요리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미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공화당을 중심삼은 5인방이 대통령을 서로 해먹겠다고 싸움만 하고 있으니까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의 부편집국장을 내가 보내줬어요. 이랬다고 통일교회가 공화당을 삼켜 버린다고 그랬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이제는 완전히 꼭대기에 올라섰습니다. 워싱턴이 어떤 곳이에요? 거기에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있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있고, 백인들이 전권을 쥐고 있는 곳이요, 워싱턴은 세계의 수도와 같은 곳입니다.

거기의 꼭대기를 타고 앉아서 고층 빌딩의 회전의자에 앉아서 한마디만 하면 세계에 산울림같이 울려 가지고 세계가 움직이는 그런 곳입니다. 그런 판도에서 세상이 이렇게 반대하는 통일교회가 왕초가 되고 시를 움직여서 국가를 밟고 올라가는데 그걸 전부 다 후원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반대하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가뒀던 패들은 이제 모두 갈 길이 없습니다. 거기에 있는 유대교인 보수파, 기독교 보수파가 알고 보니 레버런 문 사상에는 유대교의 근본 해결책이 있고 기독교의 해결책이 있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도….

미국은 보이지 않게 이중적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과 그 형들을 누가 죽였어요? 킹 목사를 누가 죽였어요? 전권적인 입장에서…. 페리칸도 그런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내가 포섭해서 '이 자식아!' 한 것입니다. 모슬렘 왕궁을 만들어서 왕이 되겠다고 한 사람입니다. 그래, 이번에 나한테 권고를 받았습니다. 이제 가면 내 말을 들을 거라구요. 남침례교회의 백인들을 싫어하니 흑인들을 중심삼고 이미 결속이 다 되어 있습니다. 미국을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이런 자리를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책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

한국의 똥개 새끼 같은 것들이야 아무것도 모르고 '문총재가 뭐냐?'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번 10일 대회에서 이 놈의 자식들,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참부모≫하고,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하고, 그 다음에 ≪축복과 이상가정≫까지 3권을 줘서 읽어라 이거예요. 전부 다 나누어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바쁘다구요. 여기서 내가 그걸 정리하려고 합니다. 10일까지 말이에요. 자기가 그 내용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고 있다가 질문하면 어떻게 대답을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하고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입니다. 그건 창조이상부터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현실문제를 중심삼고 뒤넘이치는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냥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일생 동안 세계가 반대하는 와중에도 살아남지 않았어요? 대한민국은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 말만 들으면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오기 전에 워싱턴 타임스에 언론계의 장들을 만날 수 있는 기반을 트라고 지시했습니다. 국가에서 몇억 달러만 들이면 그냥 그대로 보장받을 수 있는 길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요전에 한 번 가서 기분 나쁜 것을 만났습니다. 지나가는 손님이 주인이 왔는지를 몰라요. 자기가 주인인 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을 들어서 옥살박살 깨뜨려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때려서 굴복시켜서는 안 됩니다. 자연굴복입니다.

자기가 죽더라도 보람이 있는 자리에서 죽어야지요. 개개인의 주체는 양심입니다. 양심은 부모예요. 그 다음에는 부모의 가르침, 부모의 사랑을 전수 받고, 하나님의 지식을 전수 받고, 하나님의 권위를 전수 받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중앙에 서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리고 그걸 보호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육성해야 됩니다. 그런 관이 딱, 서 있습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은 그런 입장에서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가 도망가지 않아요. 책임지려고 합니다. 이미 똥구덩이를 다 만들어 놓았다구, 곽정환이. 알겠어?「예.」똥통에 들어와서 허덕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세계적인 모든 것을 지금 몇 개월 동안 정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막대한 피해입니다. 그래서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원래는 한국은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내가 국적을 바꾸려고 했어요.

그렇잖아요? 한국이 나를 지금까지 40년 동안 원수시한 거 아니예요? 이박사도 따라지가 됐고, 박정희도 따라지가 됐고, 그 다음에 전통(전두환 전대통령)도 따라지가 됐고, 노통(노태우 전대통령)도 따라지 됐고, 김영삼도 따라지가 됐습니다. 김영삼은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장담했지요?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통일교회가 자기들 바람에 날아가는 줄 알아요? 뿌리를 끌면 세계가 달려 들어옵니다.

일본 정부가 옴 진리교하고 통일교회를 같이 때려잡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미국의 대통령들로부터 상원·하원의원이 다 걸려 있는 것입니다. 처음 알았겠지요. 그렇습니다. 상원의 분과위원장들이 전부 다 우리 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괜히 그런 것이 아니라 그들의 목이 걸려 있습니다. 우리 민초 조직이 공화당 민주당보다 강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선거를 하면 내 신세를 져야 돼요. 그런 기반을 만들기가 쉬워요? 미국은 바람 가지고 대통령을 하니 몰라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혼자 가서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문총재를 빼 버릴 수 없어요. 옛날에는 '레버런 문 고 홈!' 했지만 이제는 '돈 고 홈!' 그러고 있어요. 내가 남미에 가려고 하니까 얼마나 가지 말라고 꼭대기에서부터 말렸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너희들은 모른다 이거예요. 미국이 남미를 잃어버렸는데 내가 1년 반, 18개월 동안에 이 기반을 다 닦은 것입니다. 웃었지만 내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책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서 몇 개 대학을 해서 대학연맹을 만들었으면, 지금 세계대학연맹 만든 것은 다 알지요? 수백 수천 개의 대학을 연결시키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놈의 유엔이 내 말을 안 들어요. 유엔 사무총장에게 이 사람들을 만나라고 9월 초하루부터 데려다 놓아도 못 만나고 있으니 이제는 내가 나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만나서 넥타이를 잡아당겨 가지고 '이 자식아, 네 유엔이 아니다. 하나님이 바라보는 유엔을 알아? 말 들어!' 할 것입니다.

주인 될 수 있는 책임자는 자기의 모든 책임을 해야

대한민국이 하나님이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치리 방법을 알아요? 김대중이 큰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한 말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지금 자기 천지인 줄 알고 있어요. 법을 고치고 뭐 마음대로 하고 있더라구요. 요전에 어떤 녀석을 만났더니 말하는 것이 그래요. 뺨을 갈기고 내가 일어서려고 그랬어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손님이 아닙니다. 주인의 입장에서 전권을 가지고 자기들을 살려주려고 갔는데 그럴 수 있어요? 이번도 그래요. 곽정환이 알겠어?「예.」권한을 가지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 말 들어. 그렇지 않으면 망해!' 하는 것입니다. 내가 손을 떼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일생에 한번 내가 재벌들을 만나고 정당을 찾아간 것입니다. 꼭대기를 다 만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하나 만드는 것은 너희들 가지고는 안 된다. 하늘과 레버런 문, 참부모를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 이것을 절대 시봉하면서 살아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김정일에게 내가 '총선거 해라!' 하고 명령하면 들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러 이러한 때가 됐으니….' 하고 지시하면 재까닥 할지도 몰라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생일이나 축하하는 날에는 언제든지 예물을 보내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 될 수 있는 책임자는 자기 모든 책임을 다 완성해야 됩니다. 역사가 아무리 뒤넘이치더라도 조건을 걸어놓아야 됩니다. 코를 꿰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잡아당기면 전부 다 이쪽으로 오는 것입니다. 와이어 로프로 이렇게 해서 전부 다 꿰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딱, 꿰어서 고정해 가지고 한 줄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유엔을 요리하기 위해서 유엔 대학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알아요? 윤박사를 학계의 대장으로 만들고 총장으로 만들어 가지고 노벨상 수상자 수십 명을 데려다가 부하로 삼게 하려고 했는데 다 틀렸습니다. 하나님이 원치 않아요. 여러 가지 손대지 말고 박물관만 열심히 해요. 다른 것은 다 그만두고. 박물관에 정성을 모으라구요. 자기가 갈 길을 준비하라는 말입니다. 그냥 갔다가는 저나라에서 다 걸려 버립니다.

자기를 세계적인 교수로 길러서 나라의 자랑이 되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게 만들어서 하나는 기독교 대표, 하나는 잡교 대표…. 자기도 기독교지요?「예.」학교를 세우는데 기독교인들을 부총장과 총장으로 만들어 가지고 학교 대표, 기독교 대표, 잡교 대표, 이렇게 세 사람입니다. 이항녕도 기독교라고 할 수 있나? 잡교지? 그 다음에 김은우 박사입니다.

박보희를 세워 가지고 기독교의 갈 길은 끝장났으니 우리를 따라 선포하라고 했는데, 아이구! 자기들이 가진 것이 무슨 보화라고 그저 붙들고 안 놓겠다는 거예요. 사람이 강을 건너려면 뛰어넘을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미련을 가지면 발을 못 디뎌요. 강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있는 힘을 다 몰아서, 태풍이 부는 힘까지 몰아 가지고 자신을 갖고, 죽어도 저기 가서 죽는다는 마음을 가지고 넘어야 그걸 넘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모험을 일생 동안 해온 것입니다.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이젠 미국은 갈 데가 없습니다. 레버런 문을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유대교 갈 길, 기독교 갈 길이 레버런 문의 진리, 이 모든 주류 사상에 걸려 있기 때문에 보호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사기꾼 같은 정치인이었으면 돈을 얼마든지 끌어낼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자기를 비판하고 분석해야

3대 주체사상을 알겠지요? 이건 가정·종족·국가·세계·천국 형성을 위한 가정적 주체관입니다. 사상이 아닙니다. 주체사상이라고 했지만 주체관으로 알아야 됩니다. 주체사상은 내 자체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 안에 하나님이 들어와 있습니다. 양심은 스승입니다. 양심이 스승이고 왕이 되는 것입니다. 양심대로 몸 마음이 하나되면 전부 다 왕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의 제자가 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틀림없이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그러니 양심을 유린하지 않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 사탄세계에 들어갈 때는 양심을 중심삼고 '이쪽으로 갑니다, 이걸 탕감시키고 돌아오겠습니다.' 하고 합니다. 그렇게 하고 돌아오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앉아 있으면 그것이 돼요? 가서 교육해야 됩니다. 사랑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나라의 왕을 만들기 위한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싫어해요? 그래서 선생님을 만났던 사람은 불한당이든 누구든 간에 전부 다 만나고 나서는 다 존경합니다.

내 마음에 3대의 주체, 주인이 들어와 있습니다. 부모가 들어와 있고, 스승이 들어와 있고, 왕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이 세상의 어느 스승보다 앞서 있는 것입니다. 또, 양심은 이 땅의 주권자보다도 앞서 있는 것입니다. 이걸 알게 될 때 얼마나 고마워요? 하나님의 제일 귀한 자체를 나에게 심어준 것인데 이걸 얼마나 유린했어요? 미스터 정,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잘났다고 껄떡거리지만 앞으로 사상을 무장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래야 해먹어요.

앞으로 조금만 가면 시험을 칠 것입니다. 교수니 뭐니 선문대학 말이에요. 브리지포트 대학은 그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제일 가는 교수들을 시험을 쳐 가지고 데려다 쓰는 것입니다. 현지에서 받던 이상의 1.5배를 줘서 브리지포트 대학에 데려오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유엔 대학을 만들고 동서의학대학을 만들 것입니다. 그래 카이어러프랙티크(chiropractic;척추지압요법), 미국에 하나밖에 없는 대학입니다. 거기에서 동서의학의 통일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통신교육입니다. 어느 누구든 교육받을 수 있는 초등학교부터 말이에요. 초등학교는 의무교육이 다 됐으니까 중고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전부 다 통신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 교육을 하라고 인터넷시대가 왔습니다. 옛날에 50년 전에 이런 꿈같은 얘기를 할 때 다 미친 사람 취급을 했어요. 앉아서 세계를 교육한다고 하니까 미쳤다고 한 것입니다. 지금 앉아서 세계를 다 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그런 환경, 자유천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누구보다 행복한 자리에서 한계 선을 다 갈 수 있는 모든 걸 보고 죽어야 돼요.

그래서 그걸 수습하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런 걸 중심삼고 자기를 비판하고 자기를 분석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모르면 안 돼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알아야 될 것 아니예요? 물리학적 견지에서뿐만 아니라 영적인 세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어떻게 관계된다는 것, 이것이 전부 다 도는 것입니다. 돌게 되면 같은 방향이 아니고 반대로 도는 겁니다. 그거 알겠나, 곽정환이? 「예.」그걸 확실히 알지 않으면 혼란이 벌어져요. 주체사상이 둘이 됩니다.

나는 개인적인 개인의 핵입니다. 개인적인 핵은 만민 평등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적인 핵입니다. 그러니까 나를 떠나서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이 결혼인데, 결혼은 오목 볼록 맞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는데는 종적 기준에서 벼락을 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어머니의 사랑 이상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것

윤박사 그거 알아요? 공중에서 어떻게 플러스가 몇 억 볼트가 생기고 마이너스가 몇 억 볼트가 생겨요? 마이너스끼리 있으면 반발하는데 어떻게 몇 억 볼트가 생겨요? 물리학 박사님? 그거 알아요?「예.」어떻게 돼서? 공기에 있는 플러스가 몇억 볼트가 되려면 합해야 될 것 아니예요? 전기 원리에는 반발되는 것입니다. 마이너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상대가 결정되지 않았을 때는 합하는 겁니다.

그래, 처녀 총각들이 장가가기 전에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합하지요? 동네에 말 같고 송아지 같은 젊은 남자 떼거리들이 한데 모이지요? 여자도 그렇지요, 시집가기 전에는? 그렇지만 그 가운데 한 여자가 시집가면 여자는 다른 여자가 오는 걸 싫어하고 남편은 남자가 오는 것을 싫어합니다.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상대가 결정되기 전에는 플러스끼리 마이너스끼리 합할 수 있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에서는 '출가하라! 집을 떠나라!'고 합니다. 이게 뭐냐 하면, 남자는 남자끼리 모이고 여자는 여자끼리 모이라는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이다! 합하지 말라!' 그런다구요. 두 사람을 같이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만들어서 주인이 오셔 가지고 미완성한 아담이 파괴시킨 것을 완성해 가지고 '결혼하자!' 할 때 하루저녁에 결혼시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신생활을 강조해 나왔습니다. 그걸 어긴 사람들, 역사시대에, 성 문제를 파괴시킨 민족은 벼락을 맞았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도 벼락을 맞고, 로마도 벼락을 맞고, 끝날에 미국과 세계 판도도 벼락을 맞게 되어 있습니다. 끝날에는 사탄이 전부 다 파괴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 세계는 상대를 부정해야 되기 때문에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정욕을 이길 수 있는 인간이 있어요? 인간은 정욕을 못 이깁니다. 그러니 남자끼리,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동양 사상에 놀라운 것이 '남녀 칠세 부동석'입니다. 정욕을 이길 수 없으니 아예 가까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천리의 대도를 밝히는 하나님의 경로 가운데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역사의 근본에서 어떻게 하다가 두 갈래 됐으니 두 갈래가 어디서 갈라졌는지 역사의 근본을 알아 가지고 전부 다 치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요전에 이사장을 했던 김영휘의 말을 잘 듣고 모시기를 잘 했으면 얼마나 발전했겠어요? 학교의 법칙이 어때요? 무법 천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곽정환한테 학교 법을, 규범을 만들라고 한 것입니다. 어느 기관이나 법이 있어야 돼요. 문교부면 문교부의 법이 나오고 체제가 형성되면 그 체제를 보호해야 됩니다.

자, 더 읽자구요. 개인적 주체사상, 가정적 주체사상입니다. 8단계입니다. 그걸 내가 얘기해 주는 거예요. 참사랑이 뭐냐? 윤박사 어머니가 윤박사를 위하던 이상의 사랑으로 올라가야 돼요. 사탄세계를 그 이상의 사랑으로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성년의 해와가 떨어진 곳 이상이 되어야 하늘의 사랑이 옵니다. 이것이 이론적입니다. 참사랑은 거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세 남자를 죽였어요. 아담을 죽였고, 예수를 죽였고, 재림주를 추방했습니다. 그러니 세 번을 죽으면서도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해와가 본연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동물도 다 그래요. 그 이상 되어야만 참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냐고 하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어머니가 사랑하던 이상….」그렇게 하니까 실감이 나지요? 현실과 관계되지요. 참사랑이라고 하면 투입하고 투입한다고 하는데 무슨 투입이에요? 투입해서 뭘 해요?어머니 사랑 이상으로 투입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거느리지만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이 하나도 없어요. 이용해먹겠다고 하는 사람은 도적놈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교사들이 옷을 사오면 내가 부끄러워서 머리를 숙여요. 그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간다면 옷이라도 사줘야지요, 밥을 못 먹어요. 그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 이상의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났던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을 잊을 수 없어요. 떨어져 나가라도 외롭고 불쌍한 처지가 되면 선생님을 부르고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를 잊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잊어요? 그래서 지금도 통일교회를 나가서 반대하다가도 나를 만나게 되면 눈물을 흘려요. '너 잘 있었니?' 하면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제일 무섭지요. 선생님이 나타나면 자기가 숨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거예요. 부모님 앞에, 선군 앞에, 하나님 앞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가능하다

한국의 전통이 좋은 것이 윗사람을 모시고 종손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법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지혜로워서 그런 것을 다 알았어요. 하늘의 계시를 다 받고 그런 전통을 세워놓았기 때문에 이 민족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태어난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선생님이 오늘날 살아남을 사람이 아니잖아요. 반세기 동안 전세계가 반대했습니다.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와 적군파가 하나되어서 문총재 살해를 계획하기도 했지만 그 일이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면 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려고 해도 위험하면 발이 그리 안 갑니다.

윤박사, 그런 선생님인지 모르지 않았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다 해줄 선생님으로 알았지? 그래, 내가 다 해줬는데 이제 360도 돌아왔습니다. 차고 나서 또 해주면 어떻게 될 거예요? 나가떨어지는 것입니다. 한계선을 넘어 여기까지 갔으면 나갔다가 다시 운동해 가지고 돌아와야 됩니다 힘이 들어와요. 그렇게 해서 핵이 생깁니다. 물리학자니 잘 아시겠구만.

한계선을 넘어갔으면 눈 깜빡하면 그건 없어져야 돼요. 없어지지 않으면 다시 들어와서 핵을 만들려고 합니다. 핵을 만드니까 핵이 평면적으로 자꾸 들어오니까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구형이 되면 모든 힘이 어디든지 순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어디갔나? 협회장은 갔구만. 읽으라구.

이제는 참사랑을 알지요?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가능한 것입니다. 참사랑을 하지 않으면 구원을 못 하는 것입니다. 믿음 가지고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봉사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예요. 참사랑입니다. 거기서 갈라졌으니 거기서 이어나가야 복귀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막연한 이런 내용을 이론적으로 책을 만들어 놓아 가지고 여러분이 순식간에 이 우주의 모든 비밀을 체득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 이 길을 찾아나와 가지고 그걸 체제로 만드니 얼마나 방대해요.

이제는 박물관에서 정성을 들이고 갈 준비해요. 나도 이제 2년만 해서 80세까지 하게 되면 모든 것을 다 맡기려고 하는데 맡길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 내가 한탄하면서 하나님이 불쌍하다고 한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언제나 지상에 살 수 없잖아요. 가는데 그 간에 원수들도 많았고 그걸 다 정리하고 가야 됩니다. 바쁘다구요. 여기에 오는 것도 그래요. 될 수 있으면 바다로 낚시를 하러 갑니다. 정리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산에 올라가 기도하는 것을 바다에 가서 풀어놓아야 됩니다. 물은 사방으로 헤친다구요. 산은 올라가면 높은 봉우리로 올라가지만 물은 사방으로 헤치는 것입니다. 낚시가 좋아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에 잘못되고 그릇되게 섭리해 나온 모든 것을 정리해 놓고, 깨끗한 평지를 만들어 놓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간이 필요합니다, 윤박사. 윤세원, 이름이 좋아요. 그래, 진짜를 만들려고 했는데, 대학가에 이름을 남기고 역사에 길이 남도록 동상을 세워 주려고 했는데 그걸 못 하게 됐어요. 섭섭합니다. 이제 박물관을 잘 해요. 알겠어요?「예.」다른 생각하지 말고 이젠 전부 다 맡기고. 곽정환, 알겠어?「예.」울타리가 되어 줘요. 세계평화기술연합을 만들면 울타리 되어 주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손댔던 것이니 젊은 사람들, 제자들이 있다면 불러다가 써먹을 수 있게 해주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뭘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젊은 사람한테 빨리 넘겨주면 인맥이 남기 때문에 울타리가 든든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망하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40대를 정부의 간부로 쓸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대에 세계를 밟으려고 했어요. 1952년까지 기독교과 연합해서 그때에 만국을 축복해 줬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지금 현재도 그래요. 가정의 왕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축복해 준 세상에서 가정 왕의 자리에 있으니 나를 부정할 수 없어요. 내가 '문총재는 세계 가정들의 왕이다.'라고 해도 어느 누가 반대를 못 합니다. 사실 그렇지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만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아요. 가정의 왕이니까 개인의 왕은 그 가운데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늙은 사람, 젊은 사람, 중년, 소년, 청년, 전부 다 그 안에 들어간다구요. 가정 왕의 패권을 주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축복을 받으면 만국의 패권을 쥐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세계 가정 왕권을 이뤄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 다 됐어요, 금년에.

세계축복까지 3단계를 넘어가야

곽정환 요즘에는 축복에 관한 보고를 왜 안 하노, 매주 보고하라고 했는데? 외도를 하고 있는 거야?「강조를 많이 하는데 실적이 열악합니다.」그럴 때는 선생님이 필요하지?「예.」몽둥이로 후려갈길 것입니다. 그러면 이번 10일까지 대륙 책임자를 오게 해요. 방망이로 후려갈겨 버려야겠구만.「현재 맡고 있는 사람입니까, 새 사람들입니까? 새 책임자들은 현재 일본에 와 있습니다.」새 대륙책임자도 잠깐 들리고 옛날 책임자도 오라고 해요.「예.」

금년에는 '사탄세계 혈통단절'입니다. 이제 앞으로 배 안에 있는 사람에게도 성주를 먹여야 돼요. 사탄의 핏줄을 끊어야 되는 것입니다. 난 사람들, 유치원에서부터 중 고등학교까지의 사람들도 다 성주를 먹여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축복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중에서 성주를 마시는 것은 중생식입니다. 복중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 태어난 사람들은 부활식입니다. 이것은 접붙여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 축복을 받는데, 축복은 영생식입니다. 이 3대식을 벨베디아에서 얘기했습니다. 그것을 곽정환은 모르지? 벨베디아에서 얘기한 것을 한국의 책임자들은 모를 거예요. 벨베디아에서 선생님이 뭘 하면 따라다니면서 즉각적으로 보고 받아서 선생님과 보조를 맞춰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도 앞으로는 복중의 애기들에게도 전부 다 성주를 먹여줘야 됩니다.

통일교회 축복은 교회축복이지 국가축복이 아닙니다. 세계축복까지 3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교회축복시대를 지나 남북통일을 해서 하나의 나라를 가지고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축복시대가 국가축복시대고, 그 다음에는 지상·천상세계가 하나되는 축복시대입니다. 3대 축복권 시대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것이 아담 일대에 됐을 것을 재림시대에 와서 선생님 일대에서 전부 다 끝마쳐야 됩니다. 2000년까지 세계적 축복을 한꺼번에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본격적인 입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민족 대이동입니다. 지금 현재는 국가적인 입적 시대가 왔기 때문에 문씨 한씨 연합회를 만들었지요? 그래서 36가정같이 편성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은 36가정의 아담 가정에 들어가고, 사랑관계의 인연을 맺었지만 결혼 못 하고 바람피운 녀석들은 노아 가정에 들어갑니다. 뜻을 못 이뤘어요. 그 다음에는 야곱 가정입니다. 이렇게 3단계를 중심삼아 조직편성을 해서 36개 종족을 편성하라는 얘기까지 내가 다 했습니다. 그러니 국가적 시대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김씨 하면 김일성, 이북도 걸려 들어갈 것 아니예요? 그러면 형 동생이 죽이겠어요? 김일성이 잘못하면 죽이겠어요, 살려주겠어요? 부모의 마음은 사형대에 가는 아들딸을 살려주고 싶고, 형님 동생도 그 나라의 법이 없애서라도 동생을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어머니 아버지 직계혈통이기 때문에 3대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부자 관계가 일신입니다. 부자일신, 부부일신인데 형제일신은 천사장권이기 때문에 그걸 몰라요. 형제일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중심삼은, 어머니 아버지는 사형장에 나가는 아들을 구해주고 싶고 형님도 동생을 구해주고 싶은 것인데, 김일성이 동생이고 한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죽일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이런 걸 전부 다 이론적으로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로 논의하기 때문에 김일성을 죽일 수 없지요? 원리가 그렇습니다.

예수가 로마 병정에게 '이놈의 자식!' 하고 면박을 주지 않았습니다. 사랑으로써 내가 로마를 점령하려고 했던 것이 뜻인데, 로마 병정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이어진다고 했기 때문에 로마가 기독교권내에 소화된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양심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양심에 하나님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들어와서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에게 천지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을 하늘이 전부 다 가르쳐 주잖아요? 하나님이 왕이 되고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관계로 지상천국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손은 그런 전통을 이어 가지고 자기 자신의 생활권 내에서 국가권 내에서 살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권내에서 안 살더라도 세계권 하늘땅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국가 기준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도 국가 기준입니다. 그래, 국가 기준만 찾으면 자동적으로 다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만 믿으면 구원이 개인·가정·종족·민족·천상세계까지 다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여기 다 달려 있습니다. 부모에게 달려 있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자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

부모라는 말이 몇천 년 됐지만 이 말을 넘을 수 없습니다. 이 말은 사랑 가운데 달려 있습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보면 이건 부모요, 스승이요, 왕입니다. 왕이 대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더 큰 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뿌리가 되면 부모는 큰 뿌리입니다. 여기에서 맺힌 수천의 열매는 다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같은 거예요.

만민은 전부 다 왕이 되어야 합니다. 전부 다 왕이 되고, 최고가 되려고 하지요? 그것은 만민 평등입니다. 양심의 욕망을 다 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달성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아래에 있던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위에도 갈 수 있어요.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더 높은 천국에도 갈 수가 있고, 동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일체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가 일체입니다. 하나님이, 부모가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통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은 전부 다 평준화입니다. 열두 조각이 나는데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어디 갖다 맞춰도 90각도 다 맞아요. 손실이 없습니다.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평준입니다.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것이 공식입니다. 나라도 그걸 확대했지만 하늘나라도 그걸 확대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을 잴 수 있는 주체적 내용을 갖는 것이 공식입니다. 작지만 어디든지 갖다 놓아도 맞아요. 그것을 모르니까 세상이 혼란한 것입니다. 지금부터 40년 전에 이와 같은 환경이 됐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세계를 다 포위해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와서 세계 기준에 보조를 안 맞추면 차 버리는 것입니다. 자, 읽으라구요. 원래는 읽으면서 해설해 줘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6절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훈독) 원수입니다. 일본과 미국이 원수입니다. 미국과 독일이 원수예요. 기독교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일본과 사탄세계의 독일과, 아벨로 미국을 선택했습니다. 미국을 내가 선택했기 때문에 원수들이 모여서 미국을 세워준 것입니다. 이런 일은 역사에 없습니다. 망하는 나라를 원수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새로이 새로운 세계에 주권자로 세우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건 사탄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독일 사람이 미국에 와서 희생한 것입니다. 원수 나라의 사람들이 희생해서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전부 다 원수 아니예요? 아담 해와도 원수고, 가인 아벨도 원수입니다. 부모에 대해서 가인 아벨이 '왜 우리를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 낳지 못하고 사탄세계의 왕자 왕녀로 낳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원수입니다. 하나님도 원수입니다. 전부 다 원수가 되니 하나님의 사랑은 정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정착하느냐? 사랑할 수 있는 기준, 하나된 기준을 만들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설정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세계적인 시대에 있어서 그런 일을 중심삼고 내가 20여 년 동안 해서 미국의 방향을 전환시킨 것입니다. 공산세계를 해방하고, 망조가 든 민주세계, 개인주의세계, 이기적인 세계에서 이타적인 세계로 방향을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거기에 다 물들었는데 돌아서서 방향 전환을 했다는 사실은 더 이상 사탄과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천국 전통의 기반을 세계를 대표해서 세운다는 논리가 이론적인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에 갈 때 감옥을 표준으로 하고 갔습니다. 죽는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또, 소련 모스크바의 감옥에도 가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보호하사 안 간 것입니다. 미국과 하나되는 날에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가 종교를 승인한 것은 내 공입니다. 고르바초프 자신이 그 얘기를 했습니다. 문총재를 안 만났으면 공산세계의 종교권에서는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는 논리가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모스크바에 갔을 때 문교부 장관이….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모스크바를 떠나기 15분 전에 와서 만나자고 와서 하는 말이 그래요. 자기들이 8년 전부터 통일사상을 연구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망할 것인데 그것을 망하게 하는데 선두에 서고, 챔피언 입장인 레버런 문이 망하게 하는 지도가 아니고 살려 줄 수 있는 내용이 없다면 그건 가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된 것은 망하기 전에 살려 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되는데 통일사상을 연구하니 살려 줄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고르바초프한테 만나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당이 망할 테니까 -자기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교육을 해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교육을 다 해준 것입니다. 3일 쿠데타 때 고르바초프를 살려 준 것이 그때 교육받은 3천 명의 학생들입니다. 그들이 발가벗고 탱크 앞에 누움으로 말미암아 고르바초프를 살려 준 것입니다. 그래서 문교부 장관으로부터 감사장이 와 있어요. '소련을 해방시키고 소련을 구제한 레버런 문, 고맙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걸 누가 알아요?

전통도 내가 대통령 만들었고, 노통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만나면 넥타이로 후려치면서 '이놈의 자식, 배신자! 내 말 들어라.' 할 것입니다. 요전에 내가 나카소네를 만났을 때도 '배신자! 내 말 들어, 입 벌리지 말고.' 라고 했습니다. 내가 입을 떼지 말고 들으라고 해서 두 시간 동안 구원섭리관에 대한 일본의 갈 길을 얘기해 준 것입니다. 그 사람이 훌륭한 것이 저녁 늦게 돌아가면서도 '세상에, 스승을 처음 만났습니다. 나를 앉혀놓고 두 시간 이상 말 못 하게 입을 막아놓고 꼼짝 못 하게 하고 말씀한 양반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아시아의 자랑입니다.'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그래, 내가 '야, 그 녀석 사내녀석이다.' 했습니다. 앞으로 수상을 내가 또 시키든지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선문대학에 순결대학을 만들어야

선생님이 솔직한 사람입니다. 틀렸으면 대통령들이 모였더라도 욕을 퍼붓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수십 년 동안 뭘 했어? 레버런 문은 알고 이랬는데 놀고먹고 자기 배짱만 치고 살지 않았어?' 하며 욕을 퍼붓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다 닦았기 때문에 이제 난다긴다하는 젊은 사람들이 있으면, 이 사람들을 써야 돼요. 내가 40대 장년 같으면 얼마나 일하기 좋겠어요? 매일같이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가서 호령할 수 있는, 기쁜 천국의 환영을 받으면서 살 수 있는 시절을 다 내가 지냈습니다. 젊은 놈들에게 그럴 수 있는 걸 넘겨주려고 하는데 없어요.

선문대학 학생들을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곽정환, 조이라구.「예.」여자 총장이기 때문에 아이 엠 에프(IMF)시대에 있어서 인사관리 철저히 해서 말을 안 들으면 전부 다 숙청해 버려요. 숙청이란 말은 그렇지만 전부 다 정리하라구요. 이번에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여자니까 남자를 잘랐다고 해서 여자 총장을 욕하는 놈은 세상에 어디 가서 얼굴을 못 들어요. 얼마나 못났으면 여자 총장한테 쫓겨나서 무슨 잔소리냐 이거예요. 얼굴도 못 드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작전하기 위해서 다 그런 것입니다. 깨끗이 해야 돼요.

이제 순결대학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담배를 못 피우게 해야 돼요. 교정 안에서 못 피우고 여자 남자가 손잡고 다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여자 총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자 대학 총장들을 연결해야 됩니다.「총장이 학계에서 소문이 났습니다. (윤세원)」소문이 나야지요. 잘할 거예요. 틀림없이 잘 할 것입니다.

내가 그랬어요. 자기 아들 같고 손자 같은 사람만 대하라고 한 것입니다. 영감 땡감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도적놈의 새끼들 때문에 소문이 난다는 거예요. 나가면 아무개는 나하고 데이트했다고 거짓말하면 걸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총장 취임식에도 내가 가서 해야 할 텐데 어머니를 보냈어요. 그러니까 저 총장이 문총재하고 관계없구만 하는 거예요, 어머니 왔기 때문에. 그런 것을 다 생각하고 한 것입니다. 참 고약한 세상이에요. 보지도 않고 별의별 말, 거짓말이 책으로 나오니까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그걸 보고 통일교회 문선생을 틀림없이 잡을 수 있다 해서 코너에 몰아넣고 보니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 굴복하는 것입니다. 워싱턴에 가서 들이대며 '이놈의 자식들, 벌받아야 된다!'고 해도 누가 한마디 말을 못 해요. 벌받을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변호사도 내 편입니다. 민주당 총재 변호사, 공화당 총재 변호사가 내 편입니다. 언제든지 데려다가 쓸 수 있습니다. 그만큼 변호사 회사들이 동부 서부에서 나를 지지하는 것입니다. '불쌍한 문총재, 미국에서 억울함을 당한 문총재, 우리가 보호해야 된다.'고 해서 그런 울타리가 돼 있다구요. 이제 법조계의 신문을 만들어서 하나 둘 모가지를 자르는 것입니다. 백 명 가까운 상·하원 의원을 내가 모가지 쳐버리지 않았어요? 하원의장까지고도 쫓아냈습니다. 행정부처에서 호모 수백 명을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기독교인들은 좋아하지요. 원수인 줄 알았는데 우리편이었다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하는 일이 뭐가 틀렸느냐 이거예요. 과거부터 지금까지 옳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어보니 전부 다 기독교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망하게 됐으니 그것을 어떻게 해요? 병났으니 병의 근원을 파 버려야 됩니다. 기독교가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3억 6천만쌍 축복 후에는 세계가 한 방향으로 가

예수의 어머니가 해와라면, 예수 앞에 여자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해와는 누구냐 하면 예수의 동생이요, 예수의 신부요, 인류의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되어야 되고, 여왕이 되어야 합입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 어머니로서 그렇게 할 수 있는 딸을 갖던가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쪽 대표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가랴 가정에서 핏줄을 전부 다 끊기 위해서 세례 요한의 동생을 취해야 되는 거예요. 세례 요한의 동생을 취하는 것도 사탄혈통을 끊기 위한 것입니다. 이때 돌아갈 때는 가정에서부터 어머니도 되고, 아들도 되고, 할머니가 될 수 있는 인연을 중심삼고 돌아가려니까 친족상간 관계가 오는 것입니다.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서 예수가 마리아한테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말했어요. 마리아가 예수의 신부를 맞기 위한 준비를 다 해 줘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려면 3대를 설득해야 됩니다.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신부까지 3대입니다. 하늘이 3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 3대를 설득해야 됩니다. 4대의 여인이 합해서 예수의 갈 길을 닦아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선생님은 복귀역사의 그런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사탄이 치지를 못합니다. 잡아넣지 못해요. 잡아넣더라도 죽이질 못합니다. 생명에 조건이 걸리지 않습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다말의 역사를 알지요? 며느리가 자기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전부를 몰라서는 이 세상을 풀 수 없어요. 여기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시는 재림주 시대에 있어서 돌아가야 할 텐데 이것을 모르고 혼음 패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돌아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한 가정에서입니다. 사가랴 가정에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한 가정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평 역사는 우리 흥진이하고, 기독교는 영적 기준밖에 없습니다. 영적 기준으로 천사장을 몰아내지를 못했어요. 영적 기준과 육적 기준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심정적 기대를 이루어서 영적인 세계에 들어가서 예수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정비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추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사장으로 대치해 주는 거예요. 그래 이제 천사장편이 됐으니 축복 받을 수 있는 단계로 들어와요. 장성기 완성급을 넘어 완성기 출발 단계입니다.

역사에 모든 더럽힌 돌감람나무 씨를 심었으니 이것을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됩니다. 그것이 축복해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국가 통일시대, 세계 통일시대로 영계도 해 가지고 해방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으로 역사시대에 갔던 자기의 모든 선조들을 불러다가 조상에 대해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이제 축복이 3억 6천만쌍이 됨으로 말미암아 땅에 와 착지합니다. 착지해서 전세계 인류의 가정 앞에 사탄의 산이 없게끔, 탕감이 없게끔 평지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한 가정과 같이 되어서 축복을 해 가지고 여기서 넘어섬으로써 말미암아 3억 6천만쌍을 축복한 후에는 세계가 다 한 방향으로 다 갑니다. 온 국가가 유엔을 중심삼고 결의해서 통일교회 문총재의 참부모의 사상을 배워야 됩니다. 미국에 있어 '부모의 날'이라는 국경일이 생겼습니다. 이것을 유엔화시키는 것은 간단해요. 간단합니다.

지금 유엔에는 나라 기준이 없습니다. 정치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의 몸뚱이를 종합해서 화합시키기 위한 놀음밖에 안 돼요. 몸뚱이이니 마음적 세계인 종교 유엔이 들어가야 되고, 해와권이 있어야 되니까 여성 유엔에 들어가야 되고, 가인인 청년 유엔이 들어가야 되고, 아벨인 학생 유엔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걸 가입 안 시키려고 해서 유엔 만들려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어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의 특파원이 들어가 있습니다. 에이 피(AP), 유 피 아이(UPI)가 우리를 우습게 알고 쫓아냈다가 결국은 우리 힘에 밀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제일 중앙에 있잖아요. 에이 피(AP), 유 피 아이(UPI)를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배후의 역사, 스파이 공작하던 사람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어머니가 두 시간 전에 강연한 것도 그것입니다. 신문에 낼 것을 쫙 펴놓으니까 쉬쉬해 버리는 거예요. 힘에 밀려서 어머니의 강연회를 허락한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주권자가 뭐 한다고 해도 내 힘에 밀려요. 벌써 그렇게 나오잖아요. 사상적인 면과 종교적인 면을 규합해서 경제적인 분야에…. 앞으로 간단해요. 사상통일, 종교통일을 하고 나서는 그 다음은 뭐냐 하면, 시장을 독점하면 되는 것입니다. 생산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생산국이 세계니 마케팅이 지배했어요. 원료국이 가졌으니 나누어 먹어야 될 때가 왔어요. 그러나 마켓이 문제입니다. 누가 시장을 장악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준비해 나왔습니다.

세계화시대를 향한 지도자의 책임

그걸 남미에서 큰 전시장을 만들어서 어느 국가든 그 나라의 물건을 내가 팔아준다 이거예요. 각 나라의 대사관 대신 말이에요. 각국의 대사관에 120명씩 파송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전체를 도매 가격으로 넘겨주는데 세계적인 모든 국가들의 상사를 연결시켜서, 코트라(KOTRA;대한무역진흥공사) 같은 것을 연결시켜서 보다 쌀 수 있게끔 유통구조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평준화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전부 다 분배를 해주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분배하지 않고 자기만 잘살려고 합니다. 그러나 내가 돈을 벌면 분배해 주는 것입니다. 식량을 준비하고 말이에요. 못 사는 사람들을 착취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계획을 남미에서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살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남미로 대이동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소만 국경과의 삼각지대, 신의주면 신의주에 그런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건비를 40퍼센트는 싸게 해야 돼요. 지금 그런 때입니다. 현 정권이 눈을 딱, 감고 해야 됩니다. 할 수 없어요. 아 엠 에프(IMF)가 3년에 끝나면 좋겠어요, 1년에 끝났으면 좋겠어요? 누구 다 1년에 끝나기를 바랍니다. 그러려면 40퍼센트를 단축해야 됩니다. 내가 연변에 공과대학을 세우지 않았어요? 그것이 종합대학이 됐습니다. 아마 북부 만주에서는 제일 유명한 대학이 될 것입니다. 거기에서 몇 년씩 나오라고 하지만 내가 안 가고 있습니다. '정, 내가 오기를 바란다면 내가 하자는 대로 할 거야?' 하면 그렇게 하겠다는 말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주면 만주에서 공과대학을 중심삼고 판매시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만들어서 생산하는 물건이 중국제보다 싸다 이거예요. 여기는 기술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중국제품보다 훌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3퍼센트만 싸더라도 한국 제품을 중국에 팔아먹고 소련에 팔아먹을 수 있습니다. 도리어 경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좋은 찬스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구상을 가지고 현정부하고 타협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공개적으로 이런 소개를 해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10일의 회의입니다. 그래서 남미의 6대 국가들이 나한테 오게 될 때 상공부 장관들을 전부 다 초청했어요. '이런 일을 하자!' 해서 전부 다 흥분돼서 올 거라구요. 3월 27일에 하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래는 구정부하고 하려고 했던 일입니다. 그런 일을 내가 하면 다 믿어 줘요. 내가 도적질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남미에 그런 풍조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믿지 않는데 세계 국가들은 믿더라구요.

그래서 6대국에서 오기 전에 상공부 장관들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 짜 가지고 있는 거예요. 세계일보가 소개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세계일보가 데리고 다니잖아요?「예.」이번에도 세계일보 이름으로 야당 여당, 재벌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신문사는 워싱턴 타임스하고 세계일보입니다. 그 다음에는 대학을 내세우는 거예요. 브리지포트하고 선문대학의 창시자, 회장 이름으로 초청하라구요. 그래야 '세계화시대를 향한 지도자의 모임'이라는 이름이 된다구요. 한국의 신문사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래서 남미의 신문사 책임자로 보낸 젊은 사람한테 데려오려고 했습니다. 선문대학도 누구 하나 데리고 했는데 진박사하고 온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내용을 가지고 초청하는 것입니다. 한국 쪽만 가지고 '세계화시대를 향한 지도자 모임'이 안 된다구요.

미스터 윤, 산체스도 오라고 해. 둘 다 연락하라구. 내가 주사장한테는 얘기했는데 산체스하고 박사장한테는 얘기 안 되어 있다구. 소개할 때도 남미 전체 책임자라고 소개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 몇 사람 오는 것도 괜찮아요. 브리지포트 대학에서도 한 명 오라고 할까요? 브리지포트 대학에서는 살롬을 오라고 해요. 주동문이한테 얘기해서 살롬을 오라고 해요. 그래서 유엔 대학이니 모든 계획하는 것을 얘기해야 됩니다.

윤박사, 이제부터는 할 일이 많아요. 내가 윤박사한테 정성들인 것은 학자세계의 대표로 정성들인 것입니다. 문교부에서 얼마나 나한테 권고도 하고 제발 이번만은 그만두게 하라고 했지만 끌고 나온 것입니다. 그건 자기를 공신 만들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훈독회가 계속됨)

문씨 어르신들이 다 오셨구만요. 이렇게 가깝게 만난 게 처음인지 모르겠네요. 이번 대회 때 악수들도 했지만 말이에요. 처음 보는 양반은 없어요? 아이구, 젊은 사람이 안 됐구만.「문씨 종친회 청년 부회장입니다.」우리 청년연합의 김봉태하고 친해야 되겠구만. 청년연합 얘기 좀 해보지. 어르신네들한테 한 번 보고식으로 해보라구요. 무슨 조직을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좀 들어 두는 게 좋을 거예요. 젊은 사람들, 후대들에게 희망을 두어야 되겠기 때문에 말이에요. (세계평화청년연합의 연혁과 활동에 대한 김봉태 회장의 보고.)

영계의 사실을 확연히 알아야

여러분, 가정하면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아들딸이 있어요. 거기에는 장남 장녀가 있고 차남 차녀도 있어요. 이건 가정의 필수 구성 요원입니다. 그러면 어머니를 지켜야 되고 장남을 지켜야 되고, 딸은 따라가니까…. 그 다음에는 차남을 지켜야 돼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를 지켜야 됩니다.

「말씀 중에 두익사상이 뭡니까?」「좌익 우익, 오른편 왼편 둘을 화합시킬 수 있는 것이 두뇌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머리 두(頭)' 자, '날개 익(翼)' 자 해서 두익사상입니다. (김봉태)」그냥 그대로 생각할 것이 아니예요. 역사관을 알아야 됩니다. 섭리사관을 알아야 되고 인류역사관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근본적인 문제를 풀어서 누구든지 공인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내용과 일치되어야 됩니다. 우리 인간세계의 역사라는 것은 인간만이 엮어지는 것이 아니거든요. 하늘이 개재되어 있습니다. 개재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의 섭리 가운데서 좌익이 무엇이고 우익이 무엇인가를 전부 다 풀어야 됩니다.

현실과 맞게끔 역사적인 관점에서나 시대적 관점에서 미래의 관점에서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어야 됩니다. 어느 누구라도 변할 수 없는 사실을 앎으로 말미암아 좌익이 어떻게 되고, 우익이 어떻게 되고, 좌익이라는 것은 좌의 편, 좌편이라는 뜻입니다. 우익은 오른편입니다. 두익이라는 것은 윗편입니다. 그 다음에 아랫편, 족편이 있습니다.이렇게 네 가지가 있습니다.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는데 이것을 말할 때 왼편을 좌익이라고 하고 우편을 우익이라고 하고 윗쪽 편을 두익이라고 하고 아랫쪽 편을 족익이라고 합니다. 족익은 '발 족(足)' 자입니다. 그런 의미가 있어서 편을 앞두고 한 말입니다. 그것은 역사관을 두고 한 말이에요. 이제부터 그걸 꼭 공부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는 누구나 자기 가문을 지켜야 돼요. 지켜야 되는 가문이 별동으로 갈라지는 이상의 가문이 아닙니다. 가문을 지키는데는 나라와 더불어, 나라를 지키는데는 세계와 더불어, 세계를 지키는데는 하늘과 더불어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가 있습니다.. 전부 다 이것이 물려져 있지 떨어져 있지 않아요. 그런 모든 역사관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은 그런 역사관이 없습니다. 종교계에도 그런 역사관이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내가 영적인 세계라든가 모든 엮어진 사실을 풀어서 세계적인 하나의 사상체계로서 만든 것이 두익사상입니다.

「아까 북한에 가신 것을 얘기하셨는데 북한 청년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북한에는 들어가지 않고 북경에서 세미나를 했습니다. 북한의 청년 학생들을 초청해서 한국 청년 학생들하고 같이 세미나를 했는데 대단히 감동을 받았습니다.」청년끼리는 절대 그런 회의를 못 합니다. 꼭대기의 지시가 아니면 안 됩니다. 그 지시는 김정일이면 김정일이라든가 공산당 간부들을 통해서 지령을 받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지령을 뚫어야 돼요. 그러려면 중국을 통하고 소련을 통하고 미국을 통해서 영향을 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내 친족이라고 불려왔다고 그렇게 평면적으로 생각하지만 그런 문제의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친족들이 이걸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친족이 나라의 훌륭한 사람이 다 되고 싶지요? 그러려면 훌륭한 내용이 있어야 돼요. 과거를 비춰 볼 때 과거시대에서도 참 존경할 수 있고, 현재에 존경할 수 있고, 미래에도 존경받을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됩니다.

그 내용이 우리 일족만의 것이 아닙니다. 효자는 가문에 필요한 것이고, 충신은 나라에 필요한 것입니다. 성인은 세계에 필요한 것입니다. 성자라는 것은 하늘땅에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연관관계를 가져서 과거·현재·미래의 역사관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의 사실을 알아야 인생문제, 인간문제, 근본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내용 때문에 종장(宗長)의 이름을 가지고 여러분을 오라고 했으니 제주도에 왔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만큼 여러분에 있어서나 여러분의 가정의 여편네, 아들딸 주인 양반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만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 공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절대 안 하면 안 됩니다.

내가 이런 체계를 갖추기 위해서는 한쪽만 갖고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영계의 사실을 확연히 알아야 됩니다. 영계를 알아요? 죽으면 영계에 갑니다. 죽지 않을 자신 있어요? 다 가는 것입니다. 강물이 흘러 바다에 들어가고 바다도 흘러요. 태평양에 4천 마일에 해당하는 흑조(黑潮)가 있어서 그것이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5대양이 돌아간다구요.

모든 사람들은 영계에 다 가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말이에요. 그래서 강물에 오만가지 더러운 물이 있어서 바다로 들어가는데 바다에는 짠물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소화해요. 그러면 그러한 세계에 가서 내가 화합할 수 있는 자체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이 이 땅에서 사는 것이 영계에 속해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나왔으니까 돌아가야 돼요. 한국말에 돌아간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 모든 내용을 이론적으로 깨우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운동이라는 것은 제주도의 여러분을 모아서 뭘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세계적 기반을 다 닦았어요. 미국이 나를 안 따라오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평화의 세계를 가는 한 사람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워싱턴이 어떤 도시예요? 세계의 수도 아니예요? 거기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있고 많은 정보기관이 있습니다. 작년 11월 29일을 기해서 축복 결혼을 했는데 워싱턴시가 후원해 줬습니다. 세계적인 사건이지요. 여기서 알기는 문총재가 필요해서 그랬다고 아는데, 아니예요. 정치·경제·문화면의 모든 것이 연결돼서 이것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결정적인 요인, 그런 무엇이 있어서 후원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미국을 알겠지만 미국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이는 미국이 미국이 아니예요. 보이지 않는 정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유대교 골수분자, 기독교 골수분자, 백인 절대주의자, 남침례교회를 중심삼고 남북전쟁을 일으킨 괴수들이에요. 그 사람들이 세계적인 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케네디 형제들, 대통령도 암살한 거예요. 킹 목사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런 세계에서 까딱 잘못하다가는, 큰소리하다가는 소리 없이 가 버립니다. 그 복판에서 싸운 사람이 나입니다. 그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해서 나를 감옥에 집어넣었지만 감옥에 집어넣고 보니 문제가 생겼어요. 유대교의 랍비가 동원되고 목사들이 동원되어서 레버런 문 해방 운동을 했어요. 그때 1억 이상이 동원됐습니다.

보라구요. 미국 정부가 원고고, 내가 피고입니다. 피고는 문선명이고 원고가 미합중국이라는 것입니다. 자유세계 대표국으로서 원고가 돼서 피고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했습니다. 삼각지대의 코너로 모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거짓말로 쓴 책이 수십 권은 됩니다. 그걸 사실로 알아 가지고 틀림없이 때려잡는다고 생각했어요. 몰고 몰아 삼각지대에 가서 보니까 전부 다 거짓말입니다.

미국 자체가 이렇게 문제를 일으켰으니 그냥 후퇴할 수 없으니까 기소한 것입니다. 기소하는데 법무성에서 열 여섯 명이 합해서 했습니다. 그때 나는 독일에 가서 수련시키고 있을 때입니다. 미국 자체에서 사는 거부들도 법정문제가 있으면 도망가는데 레버런 문이, 법정 관계도 되어 있지 않은 한국 사람이 고소하면 안 들어온다고 완전히 자신을 가진 것입니다. 고소하자마자 즉각적으로 미국으로 들어갔어요. 그게 문제의 사건입니다. 그래서 너희들 재판 걸어봐라 이거예요. 완전히 져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계도 그렇지만 변호사 세계, 동쪽 서쪽의 모든 유명한 변호사들이 다 내편입니다. 민주당 총재나 공화당 총재의 변호사를 내 맘대로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왜? 미국의 공화당이나 민주당은 미국을 위한 당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움직이는 것을 알아요. 앞으로는 세계가 미국을 안 따라갑니다. 평화의 세계를 가는 단 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을 마음대로 미국이 주도하고 카터가 주도하고 공산당이 주도해서 때려잡으려고 하는 것 아니예요? 그런 싸움을 다 했습니다.

문씨 종중을 지키기 위한 교육

이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예요. 일생을 거쳐서 한 것입니다. 역사에 그런 일이 많아요. 그러니까 대학가에서 문제되고, 정치계에서 문제되고, 경제계에서 문제되고, 식자층에 있는 사람들한테 문제되는 것입니다. 나쁜 사람으로 취급하면 나쁜 사람으로 취급한 녀석들이 다 끝장나는 거예요. 반대하는 녀석들이 나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인 사회가 앞으로 아시아인한테 무릎을 꿇지 않을 수 없는 기원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부도 안 해 가지고 질문을 하지 말라 그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웃음) 솔직한 얘기입니다. 내가 어른 된 입장에서 이런 권고를 하지요. 내가 나이 많아서 80객이라구요. 저 아저씨는 몇 살이에요?「초대 회장입니다.」「79살입니다.」79살이면 내 동생 아니예요? 한국으로 보게 되면 전통이 뭐예요? 한 살이라도 나이 많으면 형님으로 모셔야 되는 것 아니예요? 그런 의미에서 무슨 생각하지 말고 세계가 반대하는, 수백 나라가 반대한 가운데서 살아남아서 이 만큼 올라왔습니다.

나를 때려잡기 위해서 세계의 개인이 동원됐어요. 50억 인류가 동원되어서 문총재를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이것이 다 깨져 나갔습니다. 그래, 나르 때려잡을 사람 있어요? 이론적으로 못 당합니다. 이론적으로 지면 지는 것입니다. 정치·경제·문화, 모든 면에 있어서 말이에요. 내가 그런 기반을 다 가지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나 하나를 잡겠다고 공산세계 민주세계 종교세계 전체가 합해서 반대했습니다. 개인 세계가 반대하는 것을 굴복시켜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는 가정이 세계적으로 반대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해서 자기 아들딸을 부모들이 납치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수천 사건이 있습니다. '우리 아들딸들을 도적질해서 깡패새끼 만들고, 노예 만들었다.'고 해서 납치했습니다. 노예일 것이 뭐예요. 히피 이피들, 거리에서 객사할 무리들을 데려다가 충신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으니까 다시 데려가고 싶어서 별의별 짓 다 한 것입니다. 가정이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것을 굴복시켜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까지, 종교, 사상세계, 공산당 민주세계, 다 훑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명한 것입니다.「청년회장님, 뭐 물어봐도 되겠습니까?」물어보긴 뭘 물어봐요? 내 말을 들어봐요. 끝나고 나서 물어보면 되지요.「시간이 없어서요. 청년연합 대회에 대해서 상당히 감명을 받았는데, 제가 보충으로 물어볼 것이 있습니다.」자, 내 말 끝난 다음에 해요. 실례라는 말이라도 하고 해야 되는데 중간에 끊고 그게 뭐예요? 세상의 사리에 맞지 않는 놀음입니다.「아니, 자유 토론 자리 아닙니까?」아니, 자유 토론 자리지만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한 가지….」보라구, 이 사람아!「아니, 서로 모르는 것은 묻고….」모르는 것을 묻는다면 '미안하지만!' 하고 한마디를 하고 해야 된다구요.「청년회장에게 질문이 있어서 질문을 한 것이….」내가 얘기하는 것은 안 듣고….

결론이 그래요. 질문할 것이 많을 거라구요. 세계적인 투쟁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국가가 인정하고, 민주세계 공산당까지도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북한이 청년연합에 한 사람이라도 보낼 것 같아요? 남한이 50년 동안 회의했지만 한 사람도 만난 사람이 없어요. 그 배후가 어떻다는 것이 중요한 문제니가 뿌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 아니예요? 잎사귀를 알아서 뭘 해요? 잎사귀는 언제나 따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고방식은 안 통한다구요. 지식세계에서는 그것이 안 통해요. 이론에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공부해야 됩니다. 한 시간 만나기 위해서 당신들을 오라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열 시간, 20시간 내가 할 말이 있다 이거예요. 왜? 문씨를 위해서, 당신의 아들딸을 위해서, 자기들 여편네를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이 책임질 수 있어요? 책임질 수 없잖아요? 아들딸을 책임질 수 없지요. 없으니까 문씨 종중을 내가 지켜야 되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말이에요. 그게 정당한 관입니다. 왜 불렀는지 듣지도 않고 자기들 주장만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잘 모르겠습니다.」(웃음)

그래, 물어보라구요, 청년연합에 대해서. 청년연합은 내가 다 코치한 것입니다.「물어도 되겠습니까? 청년연합의 설명에 감명을 받았는데…. 그 사상이 무엇인가 단시간 내에 좀 알고 싶습니다.」「그 내용이 우리 총재님께서 가르쳐 주신 내용을 제가 전달한 것뿐입니다. 지금 말씀을 하시니까 말씀을 들으시면 다 알게 됩니다. (김봉태)」

청년들, 아들딸이 있으면 훈련시켜라

보라구요. 젊은 사람들이 얼마나 똑똑해요? 언론 매체를 중심삼고 세계 뉴스라든가 인터넷을 통해서 매일 자기 갈 길을 가려서 가는 것입니다. 세계가 어리숙하지 않습니다. 북한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경제·문화를 지도하는 사람들은 최고의 지성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정보를 통해서 자기가 설 자리, 앉을 자리를 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모든 청년들이 몰려든다는 것은 벌써 세계적인 사상계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종교지도자지만 종교계만이 아니예요. 정치·경제·문화, 내가 안 가진 단체가 없습니다. 또, 실질적인 과학기술에도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꿈도 안 꾸지요? 그것을 얘기하려면 한 달이 걸려도 못 한다구요. 그런 싸운 실적을 얘기하면 세계가 나가자빠질 수 있는 재료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내가 도움주기 위해서 모이라고 했지, 당신들을 모아 가지고 무슨 이익이 나요? 이익 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주도 풍토에 내가 걸음걸이를 할 수 없어요. 맞춰 주어야 받아먹고 빼간다구요.

그러니까 임자네들이 보조를 못 맞추면 똑똑한 청년들, 아들딸이 있으면 훈련시켜라 이거예요. 그것이 미래를 위한 보장입니다. 부모는 그런 길을 자식들에게 가르쳐 줘야 될 것입니다. 동네의 지도자가 되면 그런 일로 청년들에게 영향 미칠 것이 여기 제주도 지도자들의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그냥 된 것이 아니예요. 소련 정부를 움직이고 중국 정부를 움직여야 됩니다. 또 미국 정부를 움직여야 됩니다. 그런 걸 다 모르잖아요? 그 근원을 얘기하려면 단 시간에, 지나가는 손님끼리 만나 서 점심 먹는 그 시간에 어떻게 해요.? 방대한 역사를 풀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천년사 만년사가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한 마디로 할 수 있어요? 한 마디로 한다면 믿고 따라라 이거예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라는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총재님에 대해서 제가 과거에 상당히 감명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독일 베를린에 갔더니 독일 사람 운전수가 총재님 말씀을 한국말로 해요. 깜짝 놀랬습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그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워싱턴에 가서 꽃 파는 처녀를 만났는데 총재님 말씀을 했고,…. 그래서 여기 와서 청년연합 관계 이야기를 하니까 제가 과거에 들었던 견문과 맞아 떨어졌습니다. 세계화, 세계화했는데 진짜 세계화의 본부라는 기분이 들어서 그래서 질문을 한 것입니다. 제가 이의가 있어서 한 것이 아닙니다. 이왕 여기에 왔으니까 무엇인가 머리에 하나 넣어 놓고 가자 해서 그런 것입니다.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오해는 무슨 오해예요. 오해가 아니라구요. 세상의 외교무대에서도 한 마디 잘못하면 청중 앞에서 전부 다 쫓겨나요. 이 자리에 모였으면 내가 심각한 말을 하는데, 문씨 종장의 네임밸류를 가지고, 내가 원한 것이 아니라 문씨 종친회에서 결정해서 됐는데 그런 양반이 얘기한다면 싫더라도 듣고 실례한다는 얘기를 먼저 해야지, 대번에 그만두고 세상에 그런 무법천지가 어디 있어요? 나 그런 문씨를 처음 봐요. (웃음)「제가 한 말씀만 더 들이겠습니다. (김봉태)」(북경 세미나의 한 일화를 김봉태 회장이 보고.)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자, 내가 이제 하나님 있느냐 없느냐를 잠깐 얘기할 테니까 들어 볼래요?「해주세요.」(웃음) 여러분 얼굴을 보라구요. 얼굴에 눈이 있어요. 세계의 역사관이 사유냐 존재냐 하는 문제입니다. 마음이냐 몸이냐 하는 문제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시간이 없어. 아이구, 바빠!' 하는데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 동시에 민족과 세계가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이 인정시켜느냐? 간단해요. 눈이 있지요. 눈이 물질입니다. 동물세계나 모든 만물 가운데 생겨날 때는 눈이 먼저 생겨나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눈이 생겨나는데 그 눈 자체는 물질이에요. 그 자체가 생겨나면서 태양을 볼 수 있게끔 태어났다는 거예요. 물질 자체는 태양이 있는 것을 몰랐지만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눈썹이 왜 있어요? 눈썹이 있는 것은 이 땅에 태어나면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 눈썹이 알았어요? 물질은 몰랐습니다. 누선(淚腺)이 있지요, 누선? 이 공기세계는 나오면 복사열이 있어서 그 열이 증발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을 깜빡깜빡 거리는 것입니다. 물을 뿌려 주는 것입니다.

물질 자체는 다 몰랐어요. 눈 자체도 태양이 있는 걸 몰랐고, 이 눈썹 자체도 공기가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또, 수증기가 증발되는 것도 다 몰랐어요. 물질 자체가 알고 준비했다는 논리는 없는 것입니다. 물질은 몰랐지만 벌써 박물학적인 지식 기반 위에서 모든 것 갖추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 뭐가 먼저 있었느냐 이거예요. 물질보다는 아는 것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부정할 수 있어요? 눈썹을 보라구요. 눈썹이 왜 이렇게 됐어요? 이렇게 됐으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땀이 흐르는 걸 알았어요. 꼬리를 낮춰서 흘러갈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땀이 흐르는 걸 알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기에 줄이 있지요. 줄이 왜 생겼어요? 보기 좋으라고 생겼어요? 입이 중요한 곳입니다. 땀이 들어가면 큰일나니까 골을 쳐놓은 거예요. 다 알았어요. 얼굴을 볼 때 오관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코에는 털이 왜 났어요? 먼지가 들어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귀에도 털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는 것이 먼저예요, 물질이 먼저예요? 어느 누구든지 물질이 먼저라고 하면 정신 나간 녀석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식 위에 물질이 연결된 것이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가 마음을 명령할 수 있어요?

보라구요. 좀더 들어가서 말이에요. 하나님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어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사방을 밝힌다구요. 이 목이 돌아가는 것은 목 때문에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눈 때문에 돌아갑니다. 두부(頭部)에 움직이는 것은, 구멍이 일곱 개가 있어요. 이 전체가 이리 가고 저리 가고 이러는 것은 다 눈 때문입니다. 하나님 때문에 모든 우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마다 세수하며 볼 때 이 아무개야, 이름이 뭐예요? 문 무엇이에요?「문종국입니다.」이름 참 좋네. 그러면 '야 종국아, 이놈의 눈아, 왜 생겨났어?' 하며 물어보는 것입니다. 물어볼 때 '나를 보기 위해서 생겨났다.'고 하는 눈은 없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대상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또 '코야, 너 왜 생겨났느냐? 무슨 냄새를 맡기 위해서 생겨났느냐? 너의 손을 맡고 네 몸뚱이를 맡기 위해서 태어났어?' 하면 '아닙니다. 사랑하는 상대, 좋아하는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하는 거예요. 생겨나길 그렇게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또, 입을 보고 '입아, 너 왜 생겨났어?' 하면, 내 입이 내 입한테 말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먹는 것도 그래요. 만물을 마음대로 잡아먹고 도적질하는 것이 커 가지고 나를 위해서 한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잡아먹게 되어 있습니다. 연대관계, 연체라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또, 귀를 보고 '귀야, 너 왜 그렇게 생겼어?' 하면, 동서남북 사방에서 들려오는 소리 가운데 말을 앞으로 듣게 되어 있지 뒤로 듣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산맥으로 막아놨습니다. 상대를 위해서 전부 다 듣게 돼 있는 것입니다. 손한테 물어보게 될 때 '손아, 네가 네 손을 만지게 위해서 태어났어? 네 몸뚱이를 만지기 위해서 태어났어?' 하면, 손도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눈도 사랑을 위해서, 코도 사랑을 위해서, 입도 사랑의 말을 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 좋아하는 것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손도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인정해요?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느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느냐? 남자같이 생겼다, 이렇게 하면 문제가 됩니다. 철학의 입문이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왜 태어나? 인간 때문에 태어났지.' 하는데, 그런 대답을 하는 것은 도적놈 새끼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종국씨, 남자예요, 여자예요?「수염이 있습니다.」솔직히 이야기를 해야 내가 솔직한 얘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농담하는 자리가 아니예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언제 만나서 이런 얘기를 해주겠어요? 지금밖에 시간 없다구요. 심각해요. 남자로 태어났습니다. 남자하고 여자하고, 여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텐데, 어때요?「당연히 남자가 좋지요.」당당하게 남자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건 도적놈의 새끼입니다.「도적놈은 아닙니다.」이제 도적놈이 아닌가 들어보라구요. 남자의 주인이 자기예요, 여자예요? 똑똑히 얘기해 봐요? 이것 때문에 세계가 망했습니다. 주인을 놓쳐 버렸다는 것입니다. 주인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볼록은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남자에게는 필요 없어요. 절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필요한 것이냐?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태어날 때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것이에요. 주인이 여자입니다. 그러면 여자 것은 누가 절대 필요하느냐? 여자가 없으면 남자의 그것이 절대 필요 없습니다. (웃음) 잘라 버려도 아무 사고가 없어요. 웃을 것이 아니라구요. 심각합니다. 문선생이 이런 것을 알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투쟁한 것입니다. 숱한 탐구의 길을 거친 것입니다. 남자의 것은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또, 여자의 것이 여자의 것이 아니예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이 절대 절대끼리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하면, 남자도 반쪽입니다. 종국씨도 반쪽입니다. 반쪽 아니예요, 절반이니까?「사실입니다.」여자도 반쪽입니다. 둘이 합해서 하나의 완전품이 되는 것입니다.「그래도 오늘 이 자리는 문종국 회장이 총재님을 찔러서 총재님이 이렇게 부드럽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총재님이 부드럽게 말씀하시는 때는 아마 없었던 것 같습니다.」(웃음) 부드럽기는 뭐가 부드러워요. 발길로 차고도 내가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런 성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 여자가 여자 노릇을 못 하고 남자가 남자 노릇을 못 하는 것이 지금 세상의 인류라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것입니다. 여자 것의 주인이 남자고 남자 것의 주인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엇갈리게 해놨어요. 엇갈리게 해 놓았지만 이것이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그것을 맞출 때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오목 볼록이 생겨날 때 절대 하나되는 것을 원해서 생겨났겠어요, 마음대로 들어가고 말고 소리나게끔 생겨났겠어요?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인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한 번 맞추면 영원히 뗄 수 없어요. 달려 붙게 되면 반석같이 되어서 안 떨어지는 그런 절대적인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한탄하잖아요.

그래, 당신들은 그렇게 절대 하나를 만들어 봤어요? 종국씨, 절대 하나되었어요?「….」남자의 그것과 여자의 그것이 완전히 붙어서 하나님도 뗄 수 없게끔 되는 것이 이상이라는 것입니다.「그거야 기정사실 아닙니까?」그렇기 때문에 절대 하나되어 봤느냐고 물어보잖아요? 바람은 안 피웠느냐 이거예요.「그것은 누구나 하다 보면 되는 것입니다.」그러니까 모르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론에 맞지 않으니까, 모르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알면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태어난 남자가 남자 노릇을 하려면 여자를 섬겨야 됩니다.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위해야 됩니다. 위해야 됩니다. 사랑은 내 것이 아니예요. 사랑은 상대적 존재를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 근본을 알아야 돼요. 사랑은 어디서 왔느냐? 내게서 오지 않아요. 볼록을 채우는 것은 오목에서 오는 것입니다. 오목을 맞추려면 위해야 됩니다. 위대한 사랑, 천지를 움직일 수 있는 주체적인 사랑, 그런 위대한 것을 내가 모시기 위해서는 위해야 됩니다.

그래, 여자를 위해 봤어요? 나면서부터 살면서 죽을 때까지 영원히 말이에요. 그런 생각이 없잖아요? 일생 동안 움직이는 오관이 한 여자를 중심삼고 결집되게 되어 있지, 따로따로 움직이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안 되어 있으니까 가짜라는 것입니다. 14금도 가짜예요, 24금 되기 전에는 전부 다 가짜입니다. 심각한 얘기입니다. 참사람이 없어요. 참된 남자가 없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참된 여자가 없기 때문에 참어머니 참아버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근본문제입니다.

오늘부터 가서는 자기 마누라보고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이렇게 잘못됐소. 내 것이 아니고 당신 것이라는 걸 알았으니 이제부터 당신 것으로 절대 양보할 것이오.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 부부가 하나되고 통일될 수 있는 원칙의 기원이 됐는데, 그 기원을 중요시하고 이제부터 당신을 위하는 일생으로 끝마치겠습니다.' 하면 여자가 춤을 추면서 '아멘!' 하겠어요, '노멘!' 하겠어요? 진짜 남편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사상을 알아야

보라구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은 반쪽이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온 쪽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서로 반쪽이 완전한 것이 되기 위한 것이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부자 관계가 뭐예요? 아들의 사랑을 영원히 점령할 수 있는 주체적 입장에 있는 것이 아버지입니다. 또, 그 아버지를 영원히 대상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아들입니다. 혈통이 통해 있어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부자 관계가 안 됩니다. 하나님하고 핏줄이 하나되어 있지 않잖아요?

함부로 말을 해서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 앞에는. 끝까지 이론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것도 다 알아야 돼요. 어디 가서 한 자리라도 해먹으려면 앞으로는 문총재 사상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문총재 사상이 세계를 다 감싸고 있어요. 그래, 문씨들이 갔다가 망신을 당해요. '당신 문총재 사상을 아느냐?'고 물으면 뭐라고 할 거예요? 천만리 이국 땅에서는 다 알고, 자기 고국 산천으로 추모하고 주인 양반으로 모시고 있는데 문씨 짜박지들, 돌아다니다가 모르면 망신당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이런 것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손이 어디로 굽는다구요? 바깥으로 굽어요, 안으로 굽어요?「안으로 굽는 것입니다.」

여기 제주도 사람이 많은데 당신들을 도지사 시켜서 공적으로 다섯 시간을 내라고 하고, 안 들으면 내무부를 통해서 낼 수 있는 길을 얼마든지 갖고 있다구요. 미국을 통해서 여기 대통령을 움직일 수 있는 길도 얼마든지 갖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손님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들의 근본문제를 해결해서 앞으로 만국에 문씨를 세워서 사상적인 책임자, 세계화시대에 스승을 만들어 주고 선생을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임자들을 만나야 전부 다 뜯어가려고 하지, 나를 도와줄 생각이 없잖아요? 그거 다 알아요. 뜯어가도 좋은데 아들딸을 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준비를 해야 어머니 아버지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저희들이 뜯어 먹으로 온 사람들은 아닙니다.」 그런 걸 몰라도 황금덩이가 두 개 있는데 작은 것, 큰 것 중에 어느 것을 갖겠소?「정당한 것이 아니라면 아무리 큰 황금도 저희는 필요 없습니다.」둘 중의 어느 것을 갖겠느냐고 물었는데 그게 뭐예요?「상황 설명이 있어야 됩니다.」둘 중에 하나는 자유라구요.「두 개 다 안 바랍니다.」그러니까 그런 변명은 안 통하는 거예요. 사람의 욕심은 둘 가운데 좋은 것을 택하게 되어 있지요.「각자 주관이 있어서 사는 것 아닙니까?」주관도 그래요. 막된 주관이 있어요. 천리를 대신하는 주관이 있어야지요.

여자의 것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자는 하나님의 딸이고 남자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공인된 사랑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지 못하고 딸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적으로 남자 것이 여자 것이고, 여자 것이 남자 것이니 절대적인 사랑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거기에는 변론이 없어요. 공식이에요, 공식. 공식이 주체니 주체 앞에 맞추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는 폐물 취급을 받아요. 폐물 창고가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왜 사람을 지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남자들도 다 사랑을 갖고 있지요? 종국씨도 사랑을 갖고 있지요? 생명을 갖고 있지요? 혈통을 갖고 있지요? 양심을 갖고 있지만 혼자 '아이구, 내 사랑, 내 생명!' 하며 자랑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딱, 마찬가지입니다. 갖고 있더라도 내 자신과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해요.

여기도 0.1제곱미터에 1기압이 누르고 있습니다. 균형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못 느껴요. 기압이 없으면 날아갑니다.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눈 깜빡거리는 것을 알아요? 세어 봤어요? 세 시간만 세다 보면 잊어버립니다.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심장의 고동소리가 파리 소리보다 몇백 배 큰 데 그거 들을 수 있어요? 매일 듣고 살아요? 그 소리가 청진기를 갖다 대고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 같아요. 그렇게 굉장한 소리가 나는 데도 왜 못 듣느냐 이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실례되는 이야기지만 말이에요. 아침에 바빠서 변소에 큰 것 하기 위해서 가는데 마스크 쓰고 가요? 답변해 봐요. 마스크를 쓰고 가느냐, 안 쓰고 가느냐? 썼다는 사람은 미친 녀석입니다. 냄새가 고약하고 매일같이 느끼는 데도 그걸 감정하고 앉아 있어요. 남의 냄새라면 도망갈 텐데 불구하고 자기 것은 '아이구, 어제 저녁에는 무엇을 먹었더니 냄새가 다르다.' 하면서 감별하고 있잖아요. 그것이 왜 더럽지 않아요? 자기와 하나되어 있어서 그래요. 당신들도 오줌을 싸고 와서 손도 안 씻고 밥도 먹고 다 그렇잖아요. 그걸 느끼지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혼자는 못 느끼는 것입니다. 왜 창조를 하게 됐느냐? 이것을 느끼기 위해서입니다. 남자 앞에 여자가 나타나면 사랑도 발동하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쭉 올라가는 거예요. 분별없이 작동을 해요. 그러나 혼자서는 못 합니다. 그러니 상대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혼자 '아이구, 내 사랑!' 하며 춤을 추면 미치광이 취급을 받아요. 그러나 종이 짜박지라도 하나 가지고 '내 사랑!' 하고 춤을 추고 입을 몇백 번 맞추더라도 이것은 정상적인 사람이 됩니다. 상대적 가치를 모르는 인생이 된 것이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간이 못 쓰게 됐다, 고장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하면,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입니다. 남자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은 남자가 아닙니다. 여자입니다. 또 여자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이 남자인데 도적놈 같아서 참된 남자가 없어요. 여자가 지금까지 눈물을 흘리고 죽음 길에서 거름덩이로 한탄을 남기고 있어요. 남자들한테 유린당한 것입니다. 이 유린당한 것을 고쳐 주고 이 병폐를 뿌리뽑기 위해서 문총재가 나온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

50억 인류가 있다고 하는데 여자가 하나 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남자가 천 명인데 여자가 하나 있으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전쟁 중에 그 이상 무서운 전쟁이 없는 것입니다. 비참하고 비참한 전쟁이에요. 하나님이 모든 것이 평준화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사람이 많이 죽으면 다른 나라에서 그 인원수가 보충됩니다. 균형을 맞추는 거예요. 평저울과 마찬가지로 맞춰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태어날 때 '아이구, 나 여자 없어 큰일났네!'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제멋대로 살았지요.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 앞에 여자가 이 우주의 기적 중에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우주의 기적이 내 앞에 나타나 있다는 것입니다. 행복, 모든 만복의 근원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걸 붙들고 싸워야 돼요. 그것이 깨지면 영원히 왱가당댕가당, 어머니도 그것을 놓치는 날에는 왱가당댕가당, 자기 부부도 이것이 깨지면 왱가당댕가당입니다. 천년 만년 그 부부가 깨지면 그 집안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종씨들, 맞아요 안 맞아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인생의 문제가 뭐냐,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를 갈라놓았는데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이 천리입니다. 오목 볼록이 왜 하나돼야 되느냐? 하나님을 점령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 아들딸이 못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못 이어받습니다.

그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억천만 세를 가더라도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동물세계에도 마찬가지의 원칙입니다. 동물들도 수놈이 암놈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어미가 새끼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은 그 몇백 배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런 사람을 봤어요? 우리 종씨 가운데 하나도 없잖아요? 그런 사람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좋은 사상이에요, 좋은 생각이에요? 뭐예요? 이런 것이 당신네 아들딸에게 필요해요. 당신들은 함부로 살았습니다. 누더기 판입니다. 내가 워싱턴에 있을 때 정치하는 녀석들이 왔어요. 문총재가 유명하니까 유명한 화류계의 여자들, 미국 여자들을 소개해 줄 줄 알았다구요. 내가 농담 삼아 '그런 것을 원하느냐?' 하니까 '원하고 말구요.' 하는 거예요. 깃발을 몇 개 꽂으러 왔다는 거예요. 이 녀석들! 나한테 벼락을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 코 오관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자기 아내를 위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의해서 이것이 초점이 맞춰지는 것입니다. 초점과 더불어 오관에 합해서 그 생식기가 주체 대상 관계가 돼서 사랑을 중심삼고, 천하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반쪼가리입니다. 우현 좌현이 하나되어서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를 완성시키고 남자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원하면 절대적인 부부가 되어야 됩니다. 또, 여자를 절대적으로 완성시키는 것은 절대적인 남자입니다. 그 절대적인 자리는 어디서 되느냐? 자기 주장이 없어요.

종국씨, 자기 것이 있어요? 종국씨는 아무것도 없다 그 말입니다. 종국씨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난자와 정자가 합한 것입니다. 자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복중에 들어가서 어머니가 생명을 투입해서 어머니 뱃속에서 자라는 것입니다. 피도 어머니 것이요, 살도 어머니 것이요, 뼈도 어머니 것입니다. 자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효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원래는 효도를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어요? 개인주의를 주장할, 자기 주장할 뭐가 있어요? 남자가 태어나기를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는데 자기가 어디 있어요? 자기 것으로 생각한 것이 타락입니다. 이걸 시정해야 됩니다. 문총재가 말하는 것이 맞다구요. 그러니 천하에 잘났다는 사람이 나한테 와서 전부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말해, 이 자식아! 사실이야, 아니야? 집게로 그걸 뽑아 버리겠다.' 하면 전부 다 굴복하는 거예요. 얼마나 그걸 도적질했느냐 이거예요. 주인이 자기 마누라인데 불구하고 자기 것같이 쓰면 도둑놈 아니예요?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

여기 온 사람들도 팔겠다면 잘 사 갈 것입니다. 젊은 저 녀석도 말이에요. 본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장(長)이 되었으면. 내가 80노인이지만 세계 젊은이에게 충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본산지가 한국입니다. 인류의 정당한 사랑의 집, 사랑의 고향, 사랑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본향 땅이 한국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라고 합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절대 불변적인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국가 형태, 세계, 하늘나라, 지상, 천상천국이 연결될 수 있는 직통행로를 개척한 문총재입니다. 외국에서도 그런 것을 알아요. 자기 나라를 버리고 한국에 와서 살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문총재를 반대하다가, 이제 전세계적으로 통일교회가 몰려듭니다. 남북통일 하는 날에는 호적을 해방할 것입니다. 당신들 반대하던 사람들은 쫓겨나요. 10배 이상 주고도 땅 사 가지고 온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바빠도 얘기합니다. 내가 바쁜 사람입니다. 당신들보다 더 바쁜 사람입니다. 아까 내가 미남이라고 했지만 그렇게 미남도 아니구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얘기하라구요.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없는데 자기를 위해 태어났다고 제주도에서 행세하면서, 자기 주장이나 하면서 도적질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노트에 사랑했다고 기록하는 부모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오늘날 그 사랑이 죽지 않았기 때문에, 아들을 위해 죽을 수 있는 것은 어머니밖에 없어요. 한국의 전통적인 사상에 말이에요. 그걸 죽게 만든 것이 이 쌍놈의 자식, 쌍놈의 남편입니다. 이 놈들은 다 망해야 돼요. 망합니다. 그러나 망하게 할 수 없으니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인 노릇을 바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땜질을 해서라도. 자기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내 몸뚱이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열매예요. 자기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랑을 존중시하고 생명을 존중시하고 혈통을 존중시하고 양심을 존중할 때 내 것이 생기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효자라고 인정해 가지고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 자체의 몸뚱이가 내 것이 아닌 것을 몸뚱이부터 효자라고 인정해서 상속받고, 그 다음에는 실제의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소유권까지도 부모님한테 '네가 지킬 수 있다.' 이렇게 인정받고 상속받아야 안팎의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문총재 사상이 아닙니다. 하나님 사상입니다. 문 아무개의 사상이 아니예요. 하나님 사상입니다. 만민은, 하나님의 부름 받은 모든 사람들은 이 사상을 따라가지 않으면 전부 다 지옥가요. 틀림없이 갑니다. 천년 만년 수난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똥물은 똥물에 갖다 처넣어야 되는 것 아니예요? 그래서 내가 종씨가 돼서, 손은 안으로 굽고 피는 뭐보다 진하다구요?「피보다도 진하지요.」(웃음) 물보다 진하지요. 그러니까 그런 거예요. 내가 뭘 하자고 처음 만나는 사람한테 듣기 싫은 얘기를 하느냐 이거예요. 한번 슬렁슬렁해서 가라고 하면 다 끝날 것인데 말이에요. 간단한 것입니다. 그렇게 지나가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제주도에 4만 명의 문씨가 있다구요. 이 4만 명 문씨를 내가 교육시키는 날에는 세계 지도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 놈들, 아들딸들을 축복하려고 하는데 꽁무니 빼고…. 문총재가 도둑놈 이 아닙니다. 내가 제주의 문씨들을 살려줄 수도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제주도의 2백 배 되는 땅을 내가 남미에서 사고 있어요. 뭘 하려고? 문씨 자식들을 사람 노릇 시키기 위해서 교육기관을 만들고 대학을 만들고 있습니다.

3억6천만쌍 축복에 협조해야

세계화시대에 있어서 문총재 이상 세계화의 기반을 닦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따라지, 김영삼? 김대중이 가지고도 안 됩니다. 김대중을 좋아하지요?「좋아합니다.」대통령이 됐어도 어떻게 가려 나갈 갈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안 됩니다.「지금은 믿을 수밖에 없잖아요?」믿었다가 탈선하면 어떻게 돼요?「탈선하면 우리가 또 증거를 해야지요.」또 탈선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또 밀었다가 또 탈선하면 그 다음에는 낙심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산중에, 절간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을 몰라요?「어떻게 되든 일단 믿어 봐야죠.」믿을 수 있는 사람, 문총재를 믿으라구요. 그래서 근본문제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인생의 천리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인정세계가 아니예요. 인륜이 아닙니다. 천륜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인륜은 일대에 끝나지만 천륜은 억만 년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어떻게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왔느냐? 천리를 알기 때문입니다. 반대하면 그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왜 그렇게 반대해요? 그렇게 문총재가 미워요?'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아, 애비가 이러면 그렇게 들어!' 하지만 이 시대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총재의 사상을 연구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가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말이 쉽지, 작년 11월 29일에 7천만 명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7천만이 예비 축복을 받았습니다. 거짓말 같아서 4천만을 축복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관념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그걸 믿어요? 어느 누구 한 녀석도 360만쌍을 믿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내가 대통령 친구들이 많아요 그들이 다 '아이구 문총재, 이제 미치광이 노릇 그만 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놈의 자식!' 하면서 배때기를 차버린 것입니다. 그날이 되기 전에는 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 3억 6천만쌍을 3년 이내에 해야 돼요. 이제 내년 2월 13일에 1억 2천만쌍을 축복해야 됩니다. 거기에 협조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문씨들?「당연히 해야지요.」하는데 누가 할 거예요? 당신들의 아들딸부터 하라구요. 세계화시대의 챔피언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아는 것도 없는 사람으로 맨손으로 삼팔선을 넘은 사람입니다. 공산당을 때려잡고 소련을 때려잡고 민주세계를 때려잡은 거예요.

보라구요. 유대인하고 기독교인의 보수파들, 백인 제일주의자들이 반대하다 보니 자기 갈 길이 다 깨져 나가서 갈 길이 없어요. '이 사람이 왜 기독교를 못 살게 하고 유대교를 망쳐놓고 이러느냐?' 이거예요. 연구해보니 기독교는 원리적 사상, 이론적 체계가 다 있어요. 하나님의 섭리관으로 부정할 수 있는 내용, 기독교 사상으로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이 없고 역사발전의 모든 것이 현재까지 딱, 들어맞아요. 역사의 발전적 기준이 동시성에 의해서 공식대로 발전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옛날에는 문총재 가라, 레버런 문 고 백 홈!' 그랬다구요. '양키 고 홈!'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이제는 '돈 고 홈!' 이러고 있어요. 내가 남미에 간다고 하니까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다 말렸습니다. 상원의 분과위원장들이 다 내 친구라구요. 국가를 하나 살리기 위해서 내가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에 지령을 내렸습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갈 길을 못 찾았어요. 세계 은행가들을 모아서 교육을 못 해요. 내가 해서 대한민국 사람들을 전부 다, 이 대사관이 자기들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초등학교 다니는 수준인데, 대학원 수준의 말을 하면 모르지요. 그런 자리에 나왔습니다, 문총재가. 당신들한테 내가 사돈도 아닙니다. 종장이라는 네임밸류를 가진 사람입니다.

군 장학회를 만들자

이번에 그래요. 평안북도 정주군 덕언면이 내 고향이에요. 10년 전에 1억 원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장학회를 만들었어요. 10년이 되니까 지금 한 4백 명의 장학생을 냈습니다. 그것이 1억이었는데, 지금은 8억이 됐더라구요. 그래서 면 중에 대한민국이의 1등 되는 면이 어디냐? 북청입니다. 옛날에 물장사하던 사람들이 다 공부시키는 거예요. 제일이라 이거예요. 20억이 넘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돈을 몇 사람이 냈느냐고 했더니 혼자 사는 부자가 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면 장학회 말고 군 장학회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니 뜻 있는 사람한테 협박 공갈하지 말고 이렇게 이렇게 후원하고 역사해 가지고 이렇게 나왔으니 당신들 면 책임보다도 군 책임하고 도 책임을 하겠으면 여기에 자원을 해서 면에서 군 장학회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5억 원을 해오라고 했어요. 현찰로 누가 5억 원이 있어요? 그러니 사인해서 받아오라고 했습니다. 그걸 내가 믿어서 3억을 중심삼아서 15억을 장학금으로 만들어 줬습니다. 이것이 군장학회에서 도까지 모여라 이거예요. 평안북도가 하면 내가 50 억을 낼지 5백 억을 낼지 모르지요.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학교재단에 집어넣어서 장학생 학교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평안북도를 중심삼고 전국에 있어서 잘났다는 도, 경상도 패들, 도적놈의 새끼들! 이 놈의 새끼들한테 반협박을 해서라도 전부 다 지지 않게 내라 이거예요. 이북을 대표한 평안북도도 이렇게 내는데 남한에서 뭘 해먹은 녀석들은 3배 이상 내라 이거예요. 나 할 수 있다구요. 모아서 들이 까 버리는 것입니다.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적 장학금을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북한 사람들, 자기 부모들이 교육을 못 시키니 내가 대학을 만들어서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순결대학을 만들기 위해서 이번에 선문대학에 여자 총장을 세웠습니다. 그런 소문을 들었지요? 종합대학에 여자 총장이 처음입니다. 왜? 순결대학이기 때문입니다. 남녀 종합대학의 총장이 됐기 때문에 여자 대학교의 총장을 끌어오는 것은 문제없어요. 모든 면에서, 이론적인 면에서 사상적인 면에서 설득을 다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잘났다는 여자들을 하루 저녁에 다 때려잡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내로라하는 여자를 30분 안에 종새끼로 만들었습니다. '너 이런 여자지?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한 거예요. 내가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거기 사무국에 들어와서 밥 먹으면서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제주도를 누가 알아줘요? 따라지입니다. 이놈의 것을 내가 정성들여서 국제적인 수준에 맞게 개발했던 것을 잘났다고 큰소리하며 문총재를 반대하더니, 제일 좋은 땅을 쓰레기통, 공해 나오는 쓰레기통으로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도에도 맞지 않게 해놓고 거기에 이제 와서 문총재를 들어오라구요? 퉷! 침 뱉어 버린 것입니다. 요전에 와서 '아이구, 아이구!' 이러고 있어요. 내가 살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줬습니다. 제주도를 수렵도로 만들어라 이거예요. 내가 사시장철 몇만 명씩 동원할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제주도 사람은 뭘 해요? 꿩을 길러 가지고 팔자 이거예요. 또, 산돼지를 길러서 팔고 사슴을 길러서 팔자 이거예요. 여기서 분할해 가지고 계절 따라서 사슴 잡을 때는 몇백 마리를 풀어놓아서 사냥하는 것입니다. 곰까지 길러서 사냥할 수 있는 거예요, 한라산을 중심삼고. 그런 생각을 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내가 회사를 만들어서 돈 먹겠다는 생각이 하나도 없어요.

이번에 큰 기업체를 7조원을 받고 팔았는데 1년에 순이익이 2천7백억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몇 분의 1이에요? 문총재는 백 퍼센트 현금을 모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집을 팔라고 하면 집을 팝니다. 임자들은 통일교회에 비하면 어림도 없어요. 내가 팔라고 하면 팔아요. 저금 통장을 가지고 오라면 재까닥 가지고 와요. 땅을 팔라고 하면 팔아요. 지금까지 그들이 테스트해 왔어요. 부모님이 하는 말대로 해서는 손해 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에 공증된 평가입니다. 돈이 있으면 우리 은행에 갖다 넣으려고 그래요. 여기 한국, 3백 억에 팔려 넘어가는 불쌍한 한국을 내가 동정하고 싶지 않아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

이번에 4천만을 축복했는데 1억2천만을 하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몇조 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들을 문씨 들을 시켜서 한 번 해보고 싶다고 하면 어때요?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현실입니다. 기분 나쁘지 않아요? 종국씨!「이야기해도 될까요?」나쁘면 나쁘고 좋으면 좋다고 얘기해야지요.「좋고 나쁜 것이 없어요.」그러면 뭐예요?「그것을 할 만한 사람이 있으면 해야 되는데 우리는 큰 것도 원치 않는 사람입니다. 사람답게 살면 된다고 살아왔습니다. 우리한테 호언장담해도 안 통합니다.」안 통하는 것도 좋은데 사람답게 사는 것이 어떻게 사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거예요? 그러면 죽어 가는 세계를 살려준 것 이상 사람답게 사는 것이 있어요?「그건 참 좋습니다.」

그렇게 좋기 때문에 종씨가 되기 때문에 손이 안으로 굽는다는 이야기를 하고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똑똑한 체하지 말고 말 듣는 것이 복 받을 것입니다. 그거 싫어요? 여기 아들딸들을 내가 공부시킬 수 있는 대학이 다 있습니다. 선문대학도 있고 미국에 가면 브리지포트대학이 있다구요. 유엔(UN)대학에서부터 통신대학까지 지금 세계 180개 대학이 연결되어 있어요. 천 개 이상의 지부를 만들게 되어 있어요. 대한민국이 내 뒤를 따라와야 됩니다. 어느 정당을 믿을 수 없습니다. 그거 싫어요? 모인 사람들 답변해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능력이 없다고 봐요? 여기서부터 어때요? 있다고 봐요?「예, 있습니다.」또, 종국씨 있다고 봐요?「해 보죠.」답변을 왜 그렇게 해요?

그런 능력이 있다고 봐요, 그 다음에 종씨?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시원하게 이야기해 봐요. 없다면 내가 살짝 그만둘게요.「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말씀 좀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이것 끝나고 말을 밤새도록 하라구요. 이것 정리를 해놓아야지, 길을 닦아 놓고 차를 달리게 해야지 길도 안 닦고 차가 다니면 되겠어요?「총재님께서 집안 애들을 키운다는 것에 대해서 동의를 합니다.」아 글쎄, 그런 능력이 있느냐고 물어보잖아요.「그런 것들을 여기서 말씀만 하시지 말고 아예 여기서 제주도에 있는 문씨 자손이라고 하면 세계적으로 180개 대학하고 연결된다고 하니까 그런 데에 다 보낸다고 말씀을 하셔야죠.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하시지 말고 '하겠다!'고 말씀을 하셔야죠.」믿지를 않으니까 물어 보는 거예요.「충분히 알고 있으니까 믿습니다.」

그러면 다 믿어요?「다 믿습니다.」믿으면 교육을 받아요.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교육을 받으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해결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뭘 맡겨요? 맡기려면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자격이 되어야지요.「교육은 교육대로 받고 기회도 주시면 좋겠습니다.」미국이라도 한번 데리고 가서 국방장관으로부터 국무부 책임자, 백악관 비서실장까지 만나게 해 줘야 듣겠어요?「그 능력은 믿습니다.」믿으니까 좋아요. 좋으니까 교육받으라구요.

제주도에 내가 국방부를 통해 가지고 오키나와의 미군기지를 이동하기 위한 계획을 했었는데 정부가 반대했어요. 이곳이 소련과 일본과 중국을 방어할 수 있는 중요기지입니다. 이것을 잡아야 한국이 앞으로 날개 치고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제주도에서 뭘 했어요? 그런 식으로 하면 공동묘지에 아무개라는 이름도 못 남겨요. 그렇게 알고 문씨 가운데 이런 문총재가 있다는 걸 자랑으로 알고, 자랑 안 해도 괜찮아요, 세계가 다 존경하니까. 내가 수백 명의 대통령을 부릴 수 있는 사람입니다. 당장 명령해도 70명 정도 온다구요.

「그걸 저희들이 믿고 있고 또 알고 있는데….」그러니까 공부하라구요. 세계 사람들이 공부한다구요. 당신보다도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다 공부하고 있습니다.「공부할 수 있는 그런 걸 베풀어주십시오.」베풀어 준다니까요. 공부하러 오라는 것입니다. 40일만 와서 수련을 받으라구요. 그건 못 하겠지요? 자기 일생의 문제, 일가의 문제가 달렸다구요. 자기 출세길이 훤해요. 내가 돈을 안 대 주더라도 자기 이상 할 수 있는, 내가 도와주는 이상 할 수 있는 그러한 주체자가 틀림없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 받으면서도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놓은 문총재 아니예요?

양심에 가책이 없는 생활

요즘에는 거지 새끼까지도 나를 찾아와서 사진 찍어 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이 도적놈 새끼, 왜 사진 찍어 달라고 하느냐?' 하니까 '당신 이름이 유명하니까 사진 하나만 있으면 저녁밥 점심밥을 어디 가서 얻어먹을 수 있는 곳이 수두룩합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거기 새끼들도 그렇게 필요로 해서 40일 수련을 받으라고 하면 재까닥 받을 텐데 문씨 종친들이 40일 수련을 받겠다고 결의할 수 있는 배포가 없으면 다 되었지요. 추풍낙엽이라는 말이 적용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내가 40년 닦아온 기반입니다, 싸움터에서. 공산당이 내 손안에서 녹아난 것을 알아요? 고르바초프를 3일 쿠데타에서 해방시킨 것이 나예요. 문교부 장관이 소련을 해방시킨 문총재라고 한 편지를 갖고 있어요. 그런 것을 대한민국에서 아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그래, 종씨들은 알아야 될 것 아니예요?「한 마디 할까요?」그래, 한 마디 하라구요.「여기 온 문씨는 -아까 총재님이 40일 수련받으라고 한 것도 좋은 말씀입니다.- 출세나 영달을 위해서 훈련받지 않습니다. 자기를 향상하고 양심의 승진과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 플러스시키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달을 위해서 온 것은 아닙니다.」영달이 아니예요. 당신이 천국 가서 입적하는데 어느 급에 입적하느냐 이거예요.「그것은 모르지요.」모르니까 배워야 된다는 것입니다.「그런 걸 배우는 것은 좋은데 영달을 위해서 하는 것은 안 합니다.」영달은 말이에요. 알게 된다면 문총재가 돈을 안 갖겠다고 하지만 뒤로 가다보니 뒤에 돈도 생기고 인맥도 생기고 별의별 것이 다 따라온다구요.

「저희들은 존재가 없는 사람들이지만 그래도 제주도 사회에서 양심적으로는 누구한테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그런 말 그만두라구요. 독도를 점령하기 위한 일본이 야심이 있는데 제주도를 점령한다면 점령 안 당할 수 있어요? 북한이 먼저 와서 점령한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중국을 통해서 점령해요. 그러면 어떡할 거예요?「침략하는 것은 안 됩니다.」당신이 침략 안 한다고 그 사람들이 침략을 안 해요? 공산주의는 투쟁 개념을 중심삼고 투쟁하는 자리에서 자기가 발전한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죽을 때까지 투쟁하게 되어 있어요. 뭘 모르고 앉아 가지고 큰소리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들을 몰라 가지고 세계에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반대 받고, 핍박받고 초국가적인 감옥살이를 하면서 말이에요.「물론 총재님은 세계를 상대로, 하나 만들자고 애쓰시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주도에 사는 우리들은….」보라구요. 제주도 한라산만 높은 줄 알아요?「우선 살아가는 것이 바쁜 사람들입니다.」살아가는 것이 바빠 가지고 뭐가 돼요? 언제나 종 새끼밖에 더 할 것이 있어요? 그런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젊은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요. 뺨 맞아 나간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문씨는 주인 노릇할 수 있는 대신자

내가 대통령 뺨을 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수십 년 동안 나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나는 몇 년 동안에 이런 기반 닦았는데 너 뭘 했어? 도둑질했지, 알고 보니까?' 하는 것입니다.「총재님이 보시기에는 우리들이 보잘것없는 존재지만 우리들 자신은 어떠한 고관대작이 대들어도 양심에 가책이 없는 생활을 해온 사람들입니다.」자기 오관이, 몸뚱이가 남자면 남자로서 노릇을 못 하지 않았어요. 무슨 잔소리이에요? 그래 가지고 누구한테 통할 것 같아요? 안 통합니다. 싸움을 하고 나오더라도 문총재한테 돌아오지, 자기들한테 안 돌아온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세계의 반대를 받고 나왔지만 나중에 끝장이 되면 세계가 다 내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3억 6천만쌍을 2년 반 동안에 한다는데 그거 가능한 일이에요. 당신보다 훌륭한 사람이 얼마든지 있어요. 노벨 수상자로부터 세계 석학이 닐리리 동동입니다. 그 사람들이 당신만큼 못 나서 그런 줄 알아요? 그 아들딸을 편지를 통해서 제발 문총재 학교에 넣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파라간이, 14억 모슬렘의 나라 만들기 위한 사람입니다. 미국 백인들 세계에서 제일 원수 같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나 찾아와 가지고 자기 손자 손녀들을 문총재의 학교에 보내겠다고 하고 갔습니다. 자기도 대학교가 다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그러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남침례교회의 2천2백만 명을 거느린 총회장이 와서 문총재를 찾아오겠다고 하길래 내가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50 몇 명이 찾아오는 이 복잡 통에 와서 무엇 도울 것이 없기 때문에 오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총재님 말씀을 들으니까 우리들 허파에 너무 바람이 들어갔습니다.」바람을 빼야지요. 내가 빼 줄게요.「제주도에 우리 종친회를 찾아주신 것도 고마운데….」그런 말을 하지 말고 좀더 엄숙한 자리에서 다시 정지작업을 해야 됩니다. 누가 하겠어요? 내가 여기서 살지를 않아요. 내가 지나가면 다 어른들의 간판을 가지고 정지작업이 되어서 문씨가 그래도 여기서 밀려나지 않고 주인 노릇할 수 있는 대신자의 소망을 가졌기 때문에 불러온 것입니다.

이제도 봤지만 우리 집사람이 일본에 가서 지금 대회하고 있습니다. 훈독대회를 하고 있어요. 문씨 종친들을 중심삼고 이전에 제주도에서 훈독대회를 하겠다고 하니까 누가 찾아온 사람이 하나도 없더구만. 그 말이 어떤 말인지 알아요? 세계를 주고도 살 수 없는 말씀입니다. 억천만 금을 주고도 살 수 없어요. 내가 날라리 패가 아닙니다. 종교 지도자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주입니다.

그렇게 반대하는 세상에서 사상적인 면 종교적인 면에서 세계적 판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올려다보면 에베레스트하고 한라산을 비교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젊은 사람한테 어디 올라가겠느냐고 하면 저기 올라간다고 하지, 제주도 한라산에 올라가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상식에 맞지 않는 이야기해서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저녁 먹자구요. (웃음)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이제 남북 총선거가 눈앞에 왔어요. 북한을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불원한 장래에, 지금 당장에 선거를 하자고 하면 어떨 것 같아요? 그런 긴박한 운세가 우리 눈앞에 오기 때문에 거국적으로 모든 대비를 서둘러야 돼요. 2000년이 끝나기 전까지 서둘러야 되는 것입니다. 북한이 선거하자는 것을 내가 연장시키는 놀음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과 통반격파

남북통일국민연합 창설 당시에 그 내용을 중심삼고 한번 쭉, 한 두 시간 걸릴 거라구요, 12시까지. (웃음) 왜 웃나? 우스개 소리할 것이 아닙니다. 수련이에요, 수련! 알겠어?「예.」협회장, 그거 지시 안 했나?「얘기했습니다. 준비하고 있습니다.」「제7장 1절 2절입니다.」「'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하고 '통반격파'입니다.」그래, 그것만 읽어요. 잘 들으라구요. 여러분도 이제 책을 사 가지고 다 읽어야 되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1절과 2절을 훈독함.)

대통령이 되자마자 통일교회를 잘라 버렸어요. 원래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국가적 조직을 해 놓고 그리고 반공연맹입니다. 관민 합동 단체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 놈의 전통(전두환 전대통령)이 그때 해놓은 것을 전부 다 망쳐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안 받드니 내가 지금까지 때를 기다린 것입니다. 이제는 다 준비되어 있어요. 가정 격파라구요. 세계적인 3억6천만 가정을 지금 축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혈통 단절입니다. 끝장이에요. 끝장이니까 이젠 북한이 선생님의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지금까지 북한을 3년 반 동안, 열 여덟 번을 우리 사람이 왔다 갔어요. 이중간첩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압니다. 잘 알기 때문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대사관 공사라든가 안기부라든가 전부 다 연락을 한 것입니다. 박보희도 북한에 갈 때 안기부의 다섯 사람이 공동 결의를…. 통일교회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 (마이크 상태가 좋지 않음.) 이거 왜 이래요? 전세계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법을 무시해 가지고 안 돼요. 그 배후에 걸리지 않게 해 가지고 안기부에 지금까지, 우리가 아니면 북한의 정보를 몰라요. 그 동안에 많은 나라에 도움을 주고 그랬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새로 나오는 정권이, 요전의 김영삼 정권이 우리하고 원수 아니예요?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자신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가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요. 그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어머니가 미국의 상·하원을 동원해 가지고 국회에 가서 강연하고 유엔 총회에 가서 강연하고 한국 국회에서도 강연한 것입니다. 일본 국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쿠데타보다도 더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8대 강국의 국회에서 강의를 했기 때문에 김영삼 정부가 문제가 아닙니다. 또, 김영삼에 대한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언론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 조사해 놓았어요. 그 아들에 대한 것도 말이에요.

언론기관 중에 세계의 정상에 올라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현재 [워싱턴 타임스]의 위력이라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이 국책을 결정하려면 우리의 도움이 없으면 안 돼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세계적 정세를 비판해 가지고 올라와서 정치에 이것을 투입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유명한 언론기관이 협조해야 됩니다. 우리가 보수세계의 대표자가 되어 있다구요. 클리턴 대통령의 청문회도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결정하느냐 따라서 그 사람이 나가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민주당과 공화당이 있지만 공화당에서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싸움해 가지고는 안 될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가진 조직이 필요해요. 그들은 민초조직, 지방조직이 없어요. 이름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신문사에서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대통령을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은 벌써 수십 년 전에 그것을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방조직, 공화당과 민주당의 조직이 지방에 내려가서는 우리를 못 당해요. 그래서 중요한 국회의원들은 선거하는데 우리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하면, 우리가 언론계를 통해서 국회의원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성분 분석을 다 해 놓았어요. 과거에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이 어떻게 변천했는지 하는 것, 지방에 가서는 애국자같이 하지만 그들의 사상적 배후가 어떻다는 것을 발기발기 찢어 가지고 공표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사람들의 모가지를 잘라 버렸습니다. 백 명 이상의 국회의원을 모가지 잘랐어요.

하원 의원을 추방해 버리고, 그 다음에 행정부처에 있는 호모들 수백 명을 모가지 잘라 버렸습니다.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자랑할 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힘이 없으면 안 돼요. 지금은 삼권 분립시대가 아닙니다. 사권 분립시대인데, 그 중에서도 언론기관이 정상입니다. 그런 언론기관 중에서도 세계적인 정상에 왔기 때문에 이것을 남미와 연결시켜서 남미에 33개 신문사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금년에 전세계 185개국 중에 40개국에 신문사를 만들어야 됩니다. 신문사를 만들고, 전세계의 대학 연맹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인재들이 필요해요. 배경이 다 갖추어졌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적인 축복이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온 길

여러분은 선생님을 몰라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소련에 지하 첩자들을 배치한 때가 지금부터 30년 전입니다. 중국은 34년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지하 신문까지 만들고 작전을 지시한 것입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드러나지 않고, 소련 같은 데는 절반이 안 드러났습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어디든지 전부 다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길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정보세계에서는 문총재 이상, [워싱턴 타임스] 이상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일반 자유세계는 미국이 휘하에 다 달려 있습니다. 미국에 붙어 살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지 않아요. 미국은 민주세계를 자기들이 지도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세계적이 아닙니다. 그들의 표어가 그래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는 미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 가운데에서는 미국이 대표자로 선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관이 없어요. 하나님 나라의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나가는 것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지금까지, 20세기의 말기가 되도록 세계를 위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건 세계가 다 아는 것입니다. 평화세계를 위해서 모든 면에 그럴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나왔고 영향을 미치면서 길을 다 닦아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면 지난번에, 1994년, 킹 목사의 30주년 추도식 때, 킹 목사가 인권 운동을 했기 때문에 자유세계의 평화를 확대시켰다고 해서 추도식에 50만 명이 모인다는 거예요. 백인 25만 흑인 25만 해서 50만 군중이 모여 가지고 축제를 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거기에 초청 받은 강사가 나라는 것입니다. 왜? 미국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 아래 한 나라, 미국을 제일 기준으로 하지만 레버런 문은 하나님 아래 세계주의, 세계를 위해서 싸워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적 인권을 보호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 밖에 없다!' 이래 가지고 초청 받은 것입니다.

그때 내가 알래스카에서 일본 여자들을 교육하고 있었던 때입니다. 그래서 못 갔어요. 그래서 효진이라도 보내 달라고 해서 보내려고 하니까, 그 유명한 기라성 같은 사람들이 3분, 5분 연설하는 것이 40명이 결정되어 있어요. 그러니 가운데 들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효진이가 하겠다니까 아들은 빼자고 해서 싸움이 벌어졌어요. 그래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세에 있어서 세계평화를 위해서 싸워 나온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것을 세계 모든 국가들이 알아요. 미국의 정보, 정치, 경제, 문화면에서 외교 루트를 통해 연결되어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워싱턴 타임스]는 것은 미국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진 국가들의 귀중한 정보는 미국 내에서 보수 신문의 대표되는 [워싱턴 타임스]에 다 들어옵니다. 시 아이 에이(CIA)에는 안 간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보다도 우리가 빠릅니다. 어떤 것은 2주일 앞서고 있어요. 일주일 이상 앞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톱이라든가 특집 같은 것을 가지고 편집국장이 연락하면 시 아이 에이(CIA)의 국장이 3분 이내에 안 만나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왜? 3분 동안에 나라가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CIA)의 세계적 조직을 통해서 들어온 정보를 국가에 다리 놓기 위해서는 절대 [워싱턴 타임스]가 필요해요. [워싱턴 포스트]가 아닙니다. 그것은 리버럴해서 '워싱턴의 프라우다'라고 소문난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안고추기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스]의 뭐라고 할까? 시설 준비라는 것은 막대한 것입니다. 150개 이상의 세계의 큰 도서관이 다 들어와 있어요. 요즘은 시디(CD)에 전부 다 집어넣기 때문에 이게 백악관, 국무부, 국방부, 국회의 자료가 우리 자료를 못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한테 부탁해 가지고 사간다구요. 그냥 앉아 가지고 세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을 움직인다는 것이 쉬워요? 보라구요. 미국 공화당의 5인방이 싸움을 하니까 이것을 싸우지 않게끔 하고 하나의 방향으로 이끌어내려면 꼭대기에서 끌고 나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 사람이 남자들끼리 싸우니 여자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강력한 여자! 그게 누구냐 하면,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부국장입니다. 비밀리에 부탁했기 때문에 다 보내 주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공화당이 통일교회에 팔려간다고 야단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다 모르지요. 무슨 싸움을 해 나왔는지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나를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고 있어요. 하원의장 깅그리치 같은 양반들도 말이에요. 대번에 내가 만나면 정치하기 위해서 만났다고 소문을 냅니다. 전부 다 주목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영향이 이렇게 크다구요. 내가 이제 워싱턴에 들리게 되면 고위층의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던 녀석들이 전부 다 주목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을 하고 갔나 하고 말이에요. 수십 년 동안 말한 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다 맞아왔습니다. 또, 시대, 시대마다 하는 일들을 보면 국가가 하지 못한 일들을 내가 다 해주는 것입니다. 앞섰다구요. 그러니 관심이 많아요.

중국의 고위층도 다 만났습니다. 12년 전에 강택민도 다 만났습니다. 그래서 모스크바와 북경을 통해서 북한 학생들과 대회를 한 거예요. 이번이 4차지요?「4차까지 했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그런 내용을 다 아나?「예, 알고 있습니다. 다녀왔습니다.」그것이 선생님 없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군사문제를 다룰 수 있다면…. 보라구요. 연변에 14년 전에 공과대학을 만들어 줬습니다. 6층 건물로서 대단한 거지요. 그것을 왜 만들어 줬느냐? 만주에는 250만의 한국 사람이 살고 있어요. 이 사람들이 북한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방어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중국에 내가 가진 공업기술을 전수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동차 기술하게 된다면, 벤츠와 비 엠 더불유(BMW) 차를 만드는 그 라인은 내 공장에서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있습니다. 독일에서 말이에요. 그걸 누구도 몰라요.

통반격파는 가정

요전에 한국이 중기를 만들겠다고 독일에 가서 빌어 가지고 기계를 빌어 가지고 기술을 전수해 주기 위해서 첫째로 보낸 것이 우리 공장입니다.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만든 공장이라는 것을 알고 놀라 자빠진 거라구요. 이 놈의 독일에 가 있는 참사관 기계 담당은 모가지를 쳐버려야 돼요.

그것이 18년이 넘은 거예요. 1978년입니다. 20년 가까이 되었다구요. 그 공장들을 끌고 나오기 위해서 5억 7천만 달러를 날려 버렸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을 공짜 월급 들여 가지고 끌고 나왔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참 잘못한 것입니다. 나를 무서워했습니다. 그래, 자동차 공장은 우리 통일산업이 하던 것입니다. 전부 다 만들어서 다 준비해 놓은 거라구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무섭지요. 북한에서 내려왔고, 여기에 실향민이 1천만이 있어요. 여기에 기술까지 가지게 되면 북한에서 나온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서 국가를 틀고 나갈 것을 다 안 것입니다. .

그러니까 경상도 주권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이것을 고의적으로 파괴시킨 것입니다. 그러니 다 죽지요. 보라구요. 이박사도 쫓겨났고, 박정희도 죽었고, 전통(전두환 전대통령)도 감옥 갔고, 노태우도 감옥에 갔지요? 노태우는 한남동에 두 번씩이나 왔었어요. 만나주면 소문이 날까 봐 내가 안 만났지요. 이놈의 자식, 대통령을 만들어 주니까 그 이튿날로써 배신을 했습니다. 취임하는데 우리는 초청도 안 하고 돌아선 것입니다. 그 사람이 쓴 각서가 있어요. 그것을 발표하면 그 놈의 자식들이 전부 벼락을 맞을 것입니다.

그들이 받들었으면 통반격파를 다 한 것입니다. 내가 1991년 김일성하고 나올 때 노태우는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자기가 한 말이 있기 때문에 만나 가지고…. 내가 김일성한테 이야기 한 것이 남북통일은 간단하다 이거예요. '나를 남북통일추진위원장을 만들고 노태우하고 너하고 부위원장 해라. 그래 가지고 남북 총선거해서 1등을 한 녀석이 대통령이 되고 2등을 한 녀석은 부통령이 되면 통일되지 않느냐? 그렇지만 그것은 너희들 마음대로 못 한다. 내 휘하에서 해라.' 한 것입니다. 그건 김일성이 죽을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때 성명서를 내고 각서를 받은 것입니다. 문제가 참 복잡하다구요. 그때에 내 말을 들었으면 12월에 나왔으니 다음 해 3월에는 실향민들이 회합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냐? 3만쌍 결혼한 것이 1992년이지요?「예.」원산 송도에 3만쌍을 다 초청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송도는 소나무 밭이 있고 모래사장이 있어서 천막을 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청하기로 다 약속을 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정부가 반대했습니다. 기성교인들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계획이 연장되었습니다. 이거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나라가 방해하니 제약이 많아요. 세계적으로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현지에서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제는 내가 기반을 다 닦았어요. 세계적으로 닦은 것입니다. 통반격파는 가정이라고 그랬지요, 결론이? 여성연합을 만들 때 여성연합은 가정연합으로 넘어간다고 이미 어머니 강연 때 세계적으로 발표했다구요. 가는 길이 그래요. 이런 준비를 다 했는데, 얼마나 기가 막혀요? 많은 돈을 쓰고 전체가 전성시대입니다. 모든 단체가 전성시대를 맞이한 것입니다. 승공연합, 세계평화교수협의회도 전성시대입니다. 그리고 향토학교도 그때부터 출발했습니다. 조직 편성을 완전하게 다 한 것입니다.

조직의 싸움입니다. 이제는 누가 우리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번에 그것을 실험한 것이 훈독회입니다. '레버런 문이 참부모다.' 하는 것을 세계가 다 알아요. '재림주님이 구름 안 타고 오는 날에는 레버런 문이 재림주다.' 라고 서구 사회에서는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이것들을 재현하는 것입니다. 내가 손댔던 것을 후퇴할 수 없어요. 아마 북한에서 그럴 거라구요. 남한이 총선거할 때 '됐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의 영향이 크다구요. 서둘러야 됩니다. 내가 기밀을 알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정신을 똑똑히 차리라구요.

타락한 사탄의 핏줄을 청산시켜야

이번에 선문대학에 여자를 총장으로 시킨 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순결 대학을 만들어야 됩니다. 순결 대학을 만들고 그래서 10개 여자 대학 총장들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남자 총장들도 다 초청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순결 대학 교육을 해서 전부 다 한 곳으로 모아야 됩니다. 그래, 명년부터 순결 대학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 대학에서 순결 대학을 1학년만 하지 말고 문교부 장관을 움직여 가지고 연합해서 대학 전체에 있어서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을 모집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을 학교 명의로 수십 명씩 해 가지고 1학년에서 시작하지만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졸업생까지 하자 이거예요. 문교부가 듣지 않으니 설득 공작을 할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래 놓고 여자 대학, 그 다음에는 여자 중고등학교입니다. 여자부터 하는 것입니다. 여자시대라구요. 복귀예요. 청소년 때 해와가 타락했지요? 그래서 순결 대학을 만드는데 순결한 여자들을 만들어야 됩니다. 똥바가지 여자들을 만들면 안 돼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공산당들이 전부 다 그 일을 하고 있어요. 성 해방이니 무엇이니 해서 하나님의 이상적인 터전이 그곳이니 만큼 그것을 망치려고 한 것입니다. 완전히 망쳐 놨어요.

에덴에서 그렇게 뿌렸으니 그것을 거두어야 하는 수확시기가 되기 때문에 이 청소년 문제가 나온 것입니다. 청소년 문제는 세계 누구도 손을 못 대요. 하나님도 손을 못 댄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되어 그렇게 해 놓았으니, 참부모만이 이것을 손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도 사탄도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이제는 사탄이 돌아서려야 돌아설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꽁무니에 따라붙어 있기 때문에 옆으로도 갈 길이 없고 앞으로 갈 길이 없습니다. 보따리를 싸야 됩니다. 그래서 영계에서 천사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여러분이 청평에 가서 수련을 다 받아야 됩니다. 타락한 사탄의 핏줄을 청산시켜야 돼요. 아담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단계에 넘어오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시대가 왔기 때문에 영계의 타락한 천사장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해요? 천사세계에서 하고, 조상들이 하는 것입니다. 조상들은 천사의 형이라구요. 아담의 16살 몸뚱이에 접붙인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잘라 버리고 선생님이 다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과 같은 형님이 되어 영계에 갔어요. 그러니까 아담의 몸뚱이를 가졌으니 축복을 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360만쌍, 4천만쌍을 축복을 해주고는 청평에서도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니까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혈통단절입니다. 해방권이 벌어집니다. 인류의 모든 가정들이 어떤 자리에 들어가느냐? 아담 한 가정이 인류의 대표였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을 배반한 대표적인 돌감람나무가 되어 버렸습니다. 돌감람나무 밭에 선생님이 가서 가정문제를 다루더라도 이제는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할 것 없이, 공산당 가정들까지도 자기 가정들이 축복 받으려고 그럽니다. 왜? 자식들을 어떻게 손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아 왔기 때문에 360만쌍 축복 기간에 7천만 쌍을 축복한 것입니다. 10조 이스라엘과 남조 이스라엘을 엘리야가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도리어 잡아죽이려고 하니까 도망가서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기도할 때 '야 녀석아, 그러지 말아라.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엘리야를 대신해서 온 세례 요한의 7천 무리가 예수와 하나되었으면 예수도 죽지 않아요.

그래서 선생님도 댄버리 감옥에 있을 때 7천 명 목사를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알아요? 탕감이 다 그래요. 그래서 7천만 가정이 하늘 앞에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젠 세계에 대한 것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가정 문제가 제일 급해요.

아벨을 희생시켜 가인을 구해 나온 역사

이번에 말씀 가운데도 하나님도 참부모를 무서워하고 사탄도 무서워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는 심판이라는 말이 없어요. 사탄이 지금까지 하늘 앞에 반대한 것이 '당신이 절대적인 분으로서 천사장인 나 루시엘을 지을 때,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지었소, 이렇게 타락한 다음에 죽이려고, 쫓아내려고 지었소?' 하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이랬다저랬다 할 수 없습니다. 창조하기를 '너도 아담과 같이 사랑해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려고 지었다.' 그거예요. 그 기준은 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하나님, 그러한 기준이 있었으면 나를 어디까지든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당신의 아들딸을 데려가지 못합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지금 뒤넘이치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잘못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예수가 왔지만 예수시대에 국가적으로 실패했고,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도 기독교가 반대해서 실패한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복수하겠다고 전부 다 원수를 만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아니예요. 일본 나라가 원수의 나라가 아니예요. 일본 나라를 어머니 나라로 만드는 것입니다. 아담 국가 대표인 선생님하고 일본 나라가 원수입니다. 일본 나라하고 원수고, 일본하고 미국이 원수입니다. 또, 미국하고 독일이 원수입니다. 이 네 나라가 원수들이 합해서…. 제1차 2차 아벨 종교권이 유대교하고 기독교입니다.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구하는 역사입니다.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개인적 가인, 종족·민족·세계적 가인입니다. 공산주의는 세계적인 가인입니다. 아벨은 민주세계입니다. 70퍼센트까지는 맞아요. 피를 흘리며 공격을 받아가면서, 피해를 입으면서도 하나님은 치지를 못해요. 그렇게 해 나오는데 다시 오시는 재림주를 기독교 측에서 반대했고 통일교회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러니 오시는 메시아 앞에 반대한 그 죄라는 것은 탕감법에 의해서 대등한 벌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판정을 안 해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 말씀을 안 들으면 전부 다 걸린다구요. 지금까지 한 말이에요. '뭘 해라, 뭘 해라.' 한 것에서 벗어 날 수 없습니다.

사랑으로 끝까지 가야 할 하나님이 오시는 재림주 앞에서 사탄이 범한 것을 청산해 주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 것입니다. 그러니 악한 것은 악한 벌을 주지 않을 수 없습니다. 탕감법에 의해서 말이에요. 반대의 벌을 주지 않을 수 없으니 본연의 창조의 사랑 이상을 가진 하나님은 그런 일이 없으면 좋겠는데 할 수 없이 심판하지 않을 수 없게끔 되어 있으니 그것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사탄이야 백 퍼센트 킥,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생각하라구요. 남자 여자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남자 여자가 문제입니다. 여러분 생각하라구요. 아담 해와가 한 순간입니다. 순간 그릇된 것으로 억천만 세 하나님이 옥중에 갇힌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어의 몸이 돼 있어요. 얼마나 세계 역사시대에 희생을 가져왔느냐? 기독교 문화에서 여러분이 로마의 카타콤(catacomb)에 가보게 되면, 4백년 동안 지하 도시에 산 것을 알지요. 사체의 썩은 물이 흐르는 그 가운데서 산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되면 천국 못 가

하루에 해와가 실수했다는, 타락했다는 사실로 핏줄이 달라졌어요. 하나님을 원수로 만들고 다 망쳐 버린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복귀가 힘들어요. 모가지 잘라 버리면 얼마나 쉽겠어요. 두고두고 이것을 살려 주려니까 접붙이는 길밖에 없어요. 참감람나무 되는 메시아가 와 가지고 순을 잘라서 눈접을 붙이던가 해 가지고 잘라 버려서 돌감람나무에 접붙이는 놀음 그 일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거쳐야만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3대를 거쳐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 지금 3대를 믿지 못해요. 사악하게 되서 별의별 엉클어진 사실, 가정맹세 7절이 뭐예요? 한번 외어 보라구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본연의 혈통입니다. 해와의 하루의 실수로 본연의 혈통을 파괴시킨 것을 억천만 세에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찾았으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는 것입니다. 남녀관계가 무서운 것입니다.

그것이 그때의 아담 해와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보다도 더 무서운 벌이 앞으로 통일교회시대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때는 누가 처단하느냐? 남편이 아내를 처단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처단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처단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들을 처단했지요?「예.」해와와 아담이 서로가 원망한 것입니다. 해와는 '내가 타락한 것은 주관성을 관리 못 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다.' 하고 아담은 '이놈의 간나, 입이 살았다고 자기가 한 것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저런다.' 해서 원수가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잖아요 제1대 가정에서 살육적이 벌어진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건 악마가 한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악마의 핏줄을 처음부터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 못 갑니다. 그것이 절대적인 과제입니다. 여편네, 남편을 이용해서 거짓말을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사탄세계에 나가서 정직하면 언제든지 이용당하기 때문에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리 갑니다.' 해서 갔다면 반드시 이 길을 돌아와야 됩니다. 하늘에 손해를 안 입히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사탄은 매일같이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자는 콘크리트를 발라서 막아 버리고 남자는 수구떼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뽑아 버릴지 모를 것입니다. 웃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보기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랬어요. 왜 그러느냐? 참부모가 아직까지 결혼 못 했으니 이것은 아직 나지 않은 것으로, 뭐라고 할까? 낙태시켜야 할 것인데 살아 가지고 결혼을 해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합니다. 다 버리고 나가야 돼요. 사탄세계를 끊고, 남녀간에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독신생활을 해야 돼요. 천주교에도 수녀와 신부가 있고, 불교에도 비구니, 비구승이 있습니다. 고차적 종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결혼을 해야 됩니다. 결혼하는 것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는 것인데, 아직까지 천국에 갈 사람이 없어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이 실패한 것을 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승리해서 사탄을 분별하고, 가정을 찾아 맞춘 후에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는 것은 앞으로 재교육을 받아야 돼요. 청평에 가서 교육받아야 됩니다. 여기, 청평에 가서 교육 안 받은 사람 손 들어요?

3만쌍 중에 아까 내게 물어 본 사람, 청평에 가서 교육을 받았나?「예, 받았습니다.」그렇게 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자꾸 가야 됩니다. 자기가 알아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천국에 못 가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이 어떻게 부부생활을 해요? 전부 타락권에 떨어진 것입니다. 아직까지 몸 마음의 싸움은 휴전도 해 보지 못하고 정전도 못 해 봤어요. 아담 일대로부터 지금까지 그렇다는 것입니다.

내 자신은 어머니 어버지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의 동기고 나는 결과입니다. 그래, 결과적 존재가 몸 마음이 싸우게 됐다는 것은 원인이 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싸움이 있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이론적인 것입니다. 사탄의 핏줄을 받았어요. 해와가 겁탈 당한 것입니다.

타락할 때의 사랑의 힘이 양심이 자라 올라오는 것보다 강해요. 사랑이 그렇지요? 처녀 총각들이 불이 나 가지고 부모가 반대하면 한강다리에서 투신자살하는 것은 문제없지요. 사랑할 때의 힘은 양심이 자라는 힘보다도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이에요. 이것이 다 정상적으로 들어가 하나님과 하나되었으면 몸뚱이는 가만히 내버려둬도 끌려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음과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사탄이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또 다른 플러스를 만들어 놓았어요. 양심 앞에 말이에요. 그러니 플러스 플러스끼리는 반발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교의 목표는 이 몸뚱이를 때려잡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식해라, 온유 겸손해라.' 이거예요. 사탄은 교만하지요? 다 교만하려고 합니다. 위신, 무슨 체면 하는데, 위신이나 체면이 뭐예요? 사탄의 핏줄을 가지고 무슨 위신이 있고, 체면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때려잡으라는 것입니다. 겸손하라는 거예요. 내려가라는 것입니다. 어디 가나 섬기라는 거예요. 성경에 그렇게 되어 있지요? 대접을 받기 전에 남을 대접하라고 했습니다. 반대예요.

그 다음에는 온유 겸손하고, 금식을 하라는 것입니다. 또, 기도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고역이에요? 종교를 믿기가 쉬워요? 할 수 없이 믿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피를 흘리라는 것입니다. 제물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정성들여 가지고 마음과 하나님의 사랑의 거리가 하나되지 못한 것을 갖다 붙이라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치고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이것이 끌려 올라가는 것입니다. 힘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까닥 접붙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신을 받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재차 부모의 사랑, 본질적인 사랑에 불타서 연결된 사랑의 씨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성들이고 가야 마음에 하늘의 불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뒤집어져 가지고 밸이 끊어지고 눈물, 콧물, 침까지 3수가 엿가락같이 늘어지며 통곡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경험이 없지요? 그렇게 되어야 하나됩니다.

개체 완성의 3대 주체 사상

또, 하나되더라도 그것을 지켜 나가서 습관화가 되어야 됩니다. 습관화하는데 3년이 걸립니다. 2년 내지 3년, 5년이 걸린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 자리를 중심삼고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최후에는 남자들 앞에 제일 자기가 이상을 하는 미인, 여자들 앞에 제일 이상으로 하는 남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입니다. 사탄이 정성들이는 세계는 반드시 찾아옵니다. 그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타락한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영향을 안 받아요. 암만 해도 '에이, 이 자식아!' 하며 벌써 알아요. 아무리 위장하더라도 한 곳에 빨강이라든가 검은 것이 반드시 있다구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안 넘어갑니다.

사랑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겠어요?「예.」억천만 세의 사람을 희생시켰습니다. 그거 한 번이지요. 얼마나 싸구려예요. 알겠나, 남자 녀석들?「예.」여러분 중에 천사장 후신이 3분의 2는 된다구요. 자기 여편네를 두고 미인이 지나가면 자기도 모르게 입을 쩝쩝 다시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물어보면 선생님을 올려다보며 대답해야지, 눈을 내리면서 대답해요? (웃음) 자신이 없다는 것 아니예요? 이것이 사실이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 안되면 안 돼요. 절대로 못 갑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어요. 하나님은 평화의 왕입니다. 통일의 왕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문제없어요. 타락할 때 사랑의 힘이 양심보다 강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양심을 유린했어요. 그리고 양심의 명령에 왜 절대 복종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참 고마우신 분입니다. 제2의 하나님을 전부 다 넣어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체가 있으면 그림자와 같은 분을 넣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인류의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참스승입니다. 전지 전능하니까 말이에요. 또, 하나님은 왕 중의 왕입니다. 사랑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부모이고, 스승이고, 왕입니다. 주인입니다. 이 주인의 세 가지 요소를 나에게 박아 넣어 준 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이 하나님 대신이요, 나의 부모였다는 것을 몰랐어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영원한 아버지, 부모 되시는 그분이 스승입니다. 스승의 왕입니다. 또, 그분이 왕의 왕입니다. 그러한 요소를 우리에게 집어넣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절대 안 지키면 안 됩니다. 자동적으로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양심은 자기 부모보다도 앞서 있어요. 양심이 이 세상의 스승보다도 앞서 있습니다. 양심은 어떠한 선군, 태평성대를 이룬 선왕보다도 귀한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것을 집어넣었기 때문에 최고의 자리까지 존경받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욕망이 얼마나 커요? 사랑에 대해서 한이니까 만약에 여러분이 이 양심 뜻을 다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사랑 받을 수 있는 상대가 되었다면 '하나님, 타락한 아담 해와를 위해서 이렇게 지었는데 이제 복귀되어 가지고 내가 효자, 충신, 열녀가 되면 그 이상 좋은 것을 만들어 줍니까?' 하면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계에 가면 직감의 모든 사실이 현실화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다 돌아 버릴까 봐 얘기를 못 해요.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부모보다 앞서 있다, 왕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이 양심의 명령을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면 틀림없이 천국에 갑니다.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또, 양심이 모르는 것이 있어요? 자기가 한 것을 샅샅이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잘못 가려고 할 때 양심이 '야, 하지 말라!'고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 녀석아!' 하면서 양심이 운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못 되고 천국에 못 데려가니 양심이 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고통스러워하지요? 고통스러운 것은 양심이 우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래요.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내 개체의 완성을 위한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이것은 천하에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귀한 분이 양심인데, 이놈의 몸뚱이가 양심을 얼마나 유린했어요? 회개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회개해야 합니다.」무엇을 바꿔쳐서라도, 사지를 바꿔쳐서라도, 가죽을 벗겨서라도 회개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제재, 무슨 희생이라도 시켜서 나를 해방시켜 주시오.' 하는 거예요. 양심이 그 이상까지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한 것입니다. 세례 요한도 그랬지요. 그 회개가 뭐냐 하면, 사람 노릇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에요? 아, 물어보잖아요? 사람이에요? 사람 같은데 다 사람이 아닙니다. 선생님 말이 틀림없어요. 부모보다도 귀하고 스승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부모와 스승과 왕은 갈라져 있어요. 같이 안 있어요. 떨어질 수 있지만 내 양심은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고마운 분이에요? 그렇지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이것이 천리를 대신한 내 개체 완성의 3대 주체 사상입니다. 김일성의 주체 사상이 아닙니다. 김일성은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부모가 축복할 수 있는 시대

아침마다 거울을 볼 때 내 눈이 양심을 통해서 보는 눈이냐를 보라 이거예요. 오관이, 손발이, 몸뚱이가 양심을 통해서 움직이려고 하는 몸이냐 이거예요. 눈이 그렇지 않으면 속눈썹을 하나라도 쓱 빼라는 것입니다. 코가 그렇지 않으면 콧수염을 한꺼번에 왁 뽑아 버리라는 것입니다. '왁!' 소리가 나게 말이에요. 정신을 차리게 해야 됩니다. 통일을 해야 돼요. 통일 안 하면 안 됩니다. 통일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선생님의 말이 맞다면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되게 되어 있어야 될 텐데, 안 되어 있으니 사고가 났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피가 거꾸로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본심의 자리는 하나님의 자리인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상대적 입장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은 몸뚱이에 기지를 삼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음란의 피가 몸뚱이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자만 보게 되면 발동하는 것입니다. 발동해요, 안 해요?「발동합니다.」그것이 사고입니다.

축복 받은 녀석이 어디서 그런 여자가 있어 가지고 보고 그런 것을 생각 안 했더라도 그것이 일어서면 '에이 이 자식아, 가만히 있어!' 하고 명령해서 재워줄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훈련이 필요합니다. 알겠나, 임자?「예.」이 녀석은 엉뚱하게 생겼으니 엉뚱한 생각을 가졌겠구만. 곁에만 오면 붙들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해. 주의하라구.「예.」그런 성격이 있지?「예.」그렇다구. (웃음) 왜들 다 웃노?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주를 늙어 죽도록 해먹지 않아요? 나보다 나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처녀 총각들도 내가 결혼시켜 줘야 마음이 편하지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이번에 3억 6천만쌍이 끝난 다음에는 이제 한 고개를 넘어가서, 360만쌍이 정상입니다. 거기에서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면, 이렇게 쭉 해 가지고 내려오면 이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탕감시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평지가 되어있기 때문에 3억 6천만쌍이 끝나면 부모가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가르치는 모든 것을 통달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훈독회를 해서 몇백 번이라도 해서 말씀을 읽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것이 몸에 체질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환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마운 양심, 고마우신 양심입니다. 선생님 말씀과 더불어 양심을 모시고 절대 복종하겠다, 절대 순종하겠다, 이거예요. 순종은 자기 의식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순종의 계대를 내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종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부정하고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하라는 명령에 절대 순응하겠다고 할 때 그것을 복종이라고 합니다. 위에 있던 하늘이 내려가서 아래의 하늘이 되었으니 올라가야 됩니다. 완전히 복종해야 됩니다. 세상을 부정하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어요.

역사의 방향성, 선과 악의 투쟁사는 이것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적으로도 이 선을 맞추어야 됩니다. 역사의 방향성은 참사랑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찾기 위해서 가정에서는 효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전통을 이어 역사성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또, 개인에서는 의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잊어버려야 효자가 되는 거예요. 나라의 충신이 되려면 이것이 높아져야 됩니다. 이만큼 개인에서, 가정에서, 직선 상으로 높아져서 돌아가야 됩니다. 아래 것이 위로 가고 위에 것이 아래로 가는 것입니다. 교체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세는 온 세계를 중심삼고 끝날을 말하는 것으로, 여기 연장선에서 초점이 맞아 가지고 부정하는 곳입니다. 이것을 넘어서면 영점과 마찬가지로 쉬워요. 어디가 치우치게 되면 그건 문제가 크다구요. 그런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의 인격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전부 다 줄을 맞추는 것입니다. 직선의 중간이 중심입니다.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갔기 때문에 참사랑이 여기에서부터 교체되어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인 것으로 이것은 변하지 않아요. 참사랑을 하게 되면 사탄은 굴복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랑은 사탄이 되는 것이요, 공적인 것을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사랑은 하늘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나, 여자들?「예.」이놈의 여자들! 내가 여자들을 보게 되면….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내가 고생했는지 몰라요. 누가 자기를 반갑다고 그래요? 꿈에도 안 꾸는데 '나, 선생님하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러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따라오려고 해서 변소도 못 가겠더라구요. 다 그런 마음이 있지요?「예.」그래, 선생님을 만나면 오빠 같아요. 오빠 같고, 아버지 같고, 할아버지 같고, 삼촌 같고, 남자 중에 제일 좋은 남자같이 느껴져요. 그것이 본성의 마음입니다. 여자가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수난을 당하다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해방 받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

타락할 때 4대 심정을 잃어버렸어요. 아기로 완성할 수 있는 심정이 파괴되었고,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이 파괴되었습니다. 그래, 4대 심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여자들이 이걸 어떻게 탕감을 해요? 선생님은 그런 자격이 있다구요. 선생님을 만나면 쌍둥이 같은 것입니다. 쌍둥이 같고 경계선이 없어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쌍태의 아기입니다.

아담 해와가 성상 형상으로 하나님 속에서 몇천 년을 살아 왔지요. 쌍둥이와 마찬가지입니다. 태어난 데는 순차가 있었지만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로 형제의 사랑입니다. 그 다음에 부부의 사랑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모의 사랑입니다. 잃어버린 4대 심정권을 어떻게 탕감복귀해야 되느냐? 여자들은 전부 다 그래요. 선생님만 보면 어떻게 되느냐? 말씀을 일주일만 듣고 선생님을 만나면 가만히 있어도 발이 가요. 발이 따라간다구요. 아까 뭐라고 그랬어요? 사랑하는 무엇이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막 달려간다고 하지요. 그런 무엇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전부 다 훌륭한 동생으로 만들어 줘야 돼요. '이놈의 간나!' 하더라도 동생으로 알고 했기 때문에 아프지 않다는 것입니다. 맞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발길로 차도 자기 남편이 그러면 당장에 이혼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찬 발을 안 놓겠다고 붙든다는 것입니다.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래요? 탕감복귀하려니 그런 것입니다. 그것을 이용하면 안 돼요. 키워 줘야 됩니다.

복귀의 길이 얼마나 험해요? 거기까지 온 것을 유린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의 자격이 없는 것이요, 신랑의 자격을 못 갖는 것이요, 오빠의 자격을 못 갖는 것이요, 형제의 자격을 못 가지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이 있기 때문에 절대신앙입니다. 절대신앙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시간만 있으면 끌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자물쇠 두 개를 채우고 잤어요. 여자들이 문을 깨고 들어옵니다. 벌렁벌렁 기어 들어온다구요. 그것도 미인이 들어오면 몰라요. (웃음) 팔십 난 노인입니다. 팔십 난 노인이 '당신' 하는 거예요. 내가 손자 같은데 말이에요. '당신, 영계에서 이럽니다. 언제든지 오시면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합니다.' 하는 거예요. 이불을 만들어 놓고 다 사놓고 그러고 엎드려 있다구요. 거기에 가면 어떻게 돼요? 그래서 집을 안 찾아갑니다. 일생 동안 선생님이 누구 집에 간 적이 없어요. 가면 붙드는데? 여러분도 그런 마음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디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다는 사람이 쌍년들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여러분에게, 내가 이렇게 사랑으로 키워 가지고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사장 후신인데 결혼할 상대가 있어요? 아담 몸뚱이를 잘라서 접붙여 줘 가지고 동생같이 만들어서 줘서 맺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은 동생을 때려죽였지요? 여기는 어떻게 해요? 동생을 때려죽이는 거예요? 몽땅 살려주는 것이 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해주면 졸던 녀석들이 다 어디 갔나? (웃음) 그렇기 때문에 좋은 말씀을 안 해 주고는 목사들이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갔다고 야단하지만, 잘 먹이지 못하고 잘 안 가르쳐 주니까 그렇지요. 졸던 사람들이 많았었는데 다 눈이 새파랗게 되었네. (웃음) 이제 그렇게 자고 싶지 않지요?「예.」그래서 내가 망하는 것입니다. 녹는 것입니다.

꼬불꼬불한 탕감복귀의 길

일본에 가서도 그래요. 신비보다도 그런 일화가 많아요. 내가 학생시절에는 머리를 내리고, 학생복을 입었어요. 졸업생들의 것으로 4년씩 입던 거예요. 땀에 절어 가지고 냄새가 나는 옷입니다. 한 발자국만 가까이 가려고 해도 땀내 때문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런 옷을 입고 다녔다구요. 왜? 이놈의 여자들이 원수입니다. 일본 나라는 사탄 나라입니다. 영화관에 가서 아주머니들이 옆에 앉게 된다면 자기도 모르게 내 손을 쥔다구요. 여러분은 그래 봤어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그래도 봤겠지요. 아무것도 모르고 잡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하면 '뭐가 뭐예요?' 하는 거예요. 손을 들면 '악!' 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러는 거예요. 발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일본에 있을 때 비오는 봄철에 아가씨가 따라오더라구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런 것을 내가 다 알지요. 차 탈 시간이 멀었기 때문에 스시(すし;식초에 담근 어육)가게에 가서 스시(すし)를 사먹고 있는데 와서 서더니 스시(すし) 값을 다 물어줬어요. '세상에, 이런 실례가 어디에 있느냐?'고 하니까 '내가 그러지 않으면 나는 못 산다.'고 하더라구요. 세상에 처음 만났는데 그런 말을 할 게 뭐예요? 그러고는 '내가 당신을 만났으니까 또다시 이 길을 찾아올 텐데 쫓아 버리지 말라.'고 그런다구요. 얘기하는 것이 그거예요. 벌써 5년 전에 나를 만났다는 것입니다. 만나는 것을 가르쳐 준 거예요. 자기는 죽은 사람으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간 동양의 성인의 한 사람이 나에게 와서 가르쳐 준다.' 그랬는데 세상에,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따라갑니다.」

내가 낳기 전에 나를 본 사람이 많아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타고나야 됩니다. 사람의 인력으로 안 돼요. 그래, 임자들도 여기 오라니까 다 좋아서 왔어요, 싫어서 왔어요?「좋아서 왔습니다.」남자들이야 싫어도 할 수 없이 오라고 하니까 온 사람들도 있지만 여자들은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웃음) 그러니 여자를 따라가야 돼요. 3년 동안 숭배하라고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 탕감복귀가 얼마나 무서워요? 이 길이 꼬불꼬불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에게 어머니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어머니 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나님 아니예요? 아담 해와가 어머니가 있어 가지고 낳았어요, 하나님이 직접 만들었어요?「하나님이 직접 만들었습니다.」그러면 예수도 아담대신이라면 어머니를 통해 낳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을 통해 낳아야 되겠어요?「하나님을 통해 낳아야 됩니다.」하나님이 두 번 만들 수 있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두 번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적인 하나님이니 절대적으로 한번 만들어야 된다구요. 두 번 만들 수 없으니까 타락한 후손, 타락시켜서 잊어버리게 했으니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을 통해서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찾았으면 예수의 어머니는 예수에게 무엇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되어야 되겠어요, 딸이 되어야 되겠어요, 신부가 되어야 되겠어요?「딸이 되어야 됩니다.」「어머니가 되어야 됩니다.」나도 잘 모르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낳아 주는 데는 이쪽으로 낳아 줘 가지고 예수는 이쪽으로 하면 복귀입니다. 어머니 입장에 서지만 예수를 따라 들어가야 된다구요. 예수 앞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들로 태어났으면 누가 이걸 해주느냐? 색시를 얻어 주어야 돼요, 어머니가. 어머니가 얻어주는데 그렇게 간단치 않아요. 탕감적인 내용을 어머니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혼자 사는 과부들이 아들하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그거 알아요? 미국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할아버지하고 손녀가 살고 아버지하고 딸이 살아요. 딸이 본처가 되고 어머니는 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친족상간 관계라고 해요. 가정 파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복귀예요. 두 어머니예요. 이쪽 어머니와 이쪽 어머니입니다. 이쪽 어머니가 타락한 어머니라고 하면 이쪽 어머니는 복귀형의 어머니인데 타락한 어머니가 이쪽 딸을 낳았으면 딸이 되어야 합니다. 천지개벽입니다. 딸이 어머니가 되고, 그 말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된다는 거예요. 천지개벽입니다.

그렇게 물샐틈없이 짜 나가야 된다구요. 그걸 몰라 가지고 짜겠어요? 통일교회의 못된 자식들이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예수라고 하는 녀석들 많아요. 그거 벼락를 맞아요. 벼락보다도 앞으로 곤란하다구요. 그 일족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으로 쭉 했고 말씀뿐만 아니라 고개를 넘을 적마다 선포를 했습니다. 많은 식을 지냈다구요. 그런 식도, 말씀도 몰라 가지고 원리를 갔다가 가짜로 써먹어 가지고 자기 것이라고 하는 그 놈의 자식들, 이제는 그런 자식들의 모가지를 꺾어 놓아야 돼요. 그렇게 해서라도 회개시켜야 됩니다.

3억 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 단절

오늘도 이런 자리에 있지만 아담이 아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아담이 하나님을 부정해 버렸지요? 그러니 하나님의 시험을 패스해야 됩니다. 정면 공격을 해서 '이놈의 자식, 후레아들이다!' 하는 것입니다. 온 영계 전체, 그 집안이 떠들썩하게 될 때 그 집안 주인이 그러고 있으니 집안의 사람들도 같이 그래야지요. 그래서 예수님이나 석가나 누구나 다 '문총재가 역적이다.'고 들이모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쫓겨났다고 머리 숙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수습해야 됩니다. '너희들은 이런 것을 모르지 않느냐? 이렇게 하지 않으면 천지의 이치가 풀리지 않는다.'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꼭대기를 대하고 나중에는 하나님과 사실이냐 아니냐를 놓고 담판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영계 전체에 앞에서 질문했으면 하나님이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차렷! 문총재에게 살길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를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비밀을 전부 다 바로잡아 줘야 됩니다. 그래서 영계를 통일했기 때문에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다 올라왔지요? 마지막이지요? 3억 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 그 다음에 뭐예요?「'단절'입니다.」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그래서 해방적 가정, 아담대에서 잃어버렸던 가정을 찾고 인류 전체가 해방되는 혜택을 줄 수 있는 참부모, 그런 권한을 가지고 온 참부모입니다. 그래서 전체·전반·전권·전능입니다. 그 이상의 능력이 어디 있겠어요? 하나님도 못 하는 것을 선생님이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누구를 위해서 정성들여 가지고 기도하게 되면 통곡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깨닫지 못하면 '이 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훌륭한 일을 한 문총재입니다. 하나님이 복귀역사를 할 수 있어요? 탕감복귀할 수 있어요?「못 합니다.」탕감복귀 역사는 선생님이 모든 것을 다 처리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탕감복귀를 한 번이라도 했어요? 부모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냥 그대로 다 되는 것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미국 갈 때 파리가 등에 붙어 있으면 파리도 미국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런 자격이 없지만 부모의 등에 붙어 있으면 미국에 가는 것입니다. 딱, 그 격이라구요. 그 신세를 갚을 도리가 없어요. 신세를 갚을 수 없어요. 천번 만번 죽어도 신세를 못 갚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세상 대해서도 맞는 것이고 예수님 앞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를 위해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겠다고 도망갔던 사람은 다 죽지 않았어요. 다 십자가에 돌아갔지요? 다 순교 당했지요?「예.」같이 죽겠다고 했으면 예수가 안 죽어요.

남북통일 뭐라구요?「국민연합입니다.」북한도 이제 통일될 때가 왔어요. 우리가 열심히 해서 그 기준권에 가면 통일할 수 있습니다. 김정일이 말을 안 들으면 영계에서 데려가요. 보라구요. 이박사도 망살이 뻗쳤고 대통령들이 왜 다 쫓겨나요? 그런 대통령이 어디에 있어요? 이놈의 자식, 천주의 주인 될 수 있는 양반을 이용해 먹고 차 버려? 김영삼은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장담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기성교회가 완전히 추방당한 것입니다. 문총재를 망하게 하고 문총재 죽으라는 기도를 지금까지 했는데 문총재가 안 죽었다구요. 죽으라고 기도한 녀석들이 다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선생님이 혼자서 했습니다. 누구 친구도 없어요. 도와주는 사람도 없어요.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홀로입니다. 그래서 내가 '홀로 아리랑'을 좋아해요. 독도 같아요. 얼마나 외로운 섬이에요? 그런 노래가 나왔어요. 그것 한번 해보지요. 누가 할 줄 알아요? '홀로 아리랑' 해 봐요, 나와서. ('홀로 아리랑'을 노래함. 이후 김봉태 부협회장의 기도가 있었음.).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9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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