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모인 사람들 가운데서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가외 사람은 안 왔겠지요? 다 낯익은 얼굴들인데, 부끄러울 것도 없고 주저할 것도 없다구요. 여기 이 장소가 무슨 장소예요? 이 장소가 어떤 장소예요? 우루과이의 푼타 델 에스테입니다. '푼타'라는 것은 무슨 뜻이라구요? '곶'이란 말입니다. '델 에스테'라는 것은 동쪽이에요. 그래서 '동쪽 곶'인데, 이 '동쪽 곶'에서 제일 유명한 곳으로 라바라라는 항구가 있다구요. 상당히 희망적인 관광 도시라구요.

​뉴 호프는 하늘땅의 희망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1년 동안 지내면서 느낀 것이 뭐냐 하면, '여기 기후는 세계적이다.' 하는 것을 느꼈어요. 여름에 바닷가에서 지냈는데, 그 바닷가가 참 놀라운 곳이에요. 바다를 통해서 아무 거침없이 남극의 그 찬바람이 불어온다구요. 빙산이 돼 있고 눈이 쌓인 찬 지방의 바람이 이쪽으로 불어오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무슨 기분이 나느냐 하면, 냉동 공장에 들어간 기분이라구요. 지금 춥잖아요?

한국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제일 더울 때를 오뉴월 삼복더위라고 하는데, 지금이 제일 더울 때라는 거예요. 소들도 더워서 참지 못하고 눈감고 되새김질하는 그런 때라구요. 제일 더울 때인데, 이게 뭐예요? 내가 셔츠만 입고 나오니까 '아이구, 더워서 큰일납니다.' 하면서 이것을 입혀 줘 가지고 입고 나왔는데, 그래도 덥지 않다구요.

오늘 기분이 어때요? 더워요, 차요?「좋습니다.」거기 모자 좀 벗으라구요. 모자 좀 벗으라구요. 누가 그렇게 모자를 쓰고 점잖게 있나 했더니 이게 석박사라는 사람이구만. (웃음) '아마 소련은 추워서 모자 쓰고 있던 버릇이 있어서 그럴 것이다.' 하고 생각해서 내가 용서했다구요. 저게 누군가 가만 보니 미스터 석이에요. 또 저기에 하나 썼던 녀석도 이제 내리는구만. 모임 자리에서 모자를 쓰고 나오는 실례가 어디에 있어요? 더구나 한국의 전통적 풍습을 아는 사람이.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여기에 이 고장을 알아보기 위해서 왔어요, 이 모임의 뜻을 알아보기 위해서 왔어요, 선생님 얼굴을 보기 위해서 왔어요? 셋 중에 어느 거예요?「선생님을 뵈려고 왔습니다.」선생님 얼굴을 다 봤다구요. 얼굴 봤으니깐 이제 그만두어도 되지요? (웃음)

이렇게 모인 것은 아까도 곽 회장이 말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워싱턴 대회로부터 해양사업을 개척하면서…. 글로스터에서 타던 배의 이름이 뭐던가? 무슨 호프? 뉴 호프(New hope;새 희망)예요, 뉴 호프. '뉴 호프'라는 말은 '새로운 희망'이란 뜻도 되지만 세계적인 회망이요, 하늘땅의 희망이라구요. 그런 배를 타고 튜너(tuna;다랑어, 참치) 잡이를 한 거예요.

튜너 알아요?「예.」튜너에도 종류가 네 가지, 다섯 가지가 있다구요. 제일 큰 것은 블루핀(blue-fin) 튜너예요. 핀이 뭐냐 하면, 지느러미입니다. 지느러미가 블루 컬러(푸른색)이에요. 이것이 튜너 중에서 제일 크다구요. 낚시하는 사람으로서는 그것을 한 번 보는 것이 생애의 희망이라구요. 그렇게 잡기 힘든 거예요. 거기에 배 두 척을 사 가지고 갔어요. 배가 좋았어요. 그때 32만 달러를 주고 샀으니까 좋은 배라구요. 그래, 여기는 튜너 잡이 시즌이 되면 세계적인 이름 있는 사람들이 오는 곳이라구요. 백만장자도 오고, 이런 사람들이 오는데 '우와, 악명 높은 레버런 문이 오는데 좋은 배 사 가지고 온다.' 하는 소문이 쫙 났다구요. (웃으심)

튜너는 누구든지 훈련을 몇 년씩 받고도 잡기가 힘든 거예요. 한 70일 동안에 튜너를 많이 잡아 봤자 네 마리입니다, 네 마리. 그러니 얼마나 힘들어요? 70일, 80일 동안에. 그러니까 보름에 한 마리 잡기도 힘든 그런 튜너를 잡으러 왔다고 소문이 난 거예요. 레버런 문은 낚시고 뭣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겠지요. '단상에서 무슨 설교나 해먹고 살던 사람이 왔으니, 바다에 와서 형편이 없겠다.'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러니 수수께끼 같은 이런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는 거예요.

그래, 튜너를 잡으러 나가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모르니까 그 사람들한테 배워야 된다구요. 그 사람이 하는 것을 봐 가지고, 하루 이틀 사흘 동안에 어떻게 한다 하는 것을 조사해서 다 알고는 말이에요. 그 다음부터는 그 식을 따라가지 않아요. 그 사람들은 그저 밑감을 끼워 놓고 낚시만 들이대면 고기가 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4천만쌍 축복결혼 승리

여러분도 그렇지요? 이번에도 '낚싯대를 큰 것, 작은 것, 어떤 것을 가져갈까?' 그러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복잡한지 모른다구요. 공문은 안 보고 말이에요. 전화요금 참 많이 나갔을 거야, 이 쌍것들. (웃음) 뭐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이렇게 묻고, 저렇게 묻더라구요. 나한테 여러 명이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누가 그러냐고 명단 적으라 했는데 적어 놓았는지 모르겠구만. (웃음) 벌금을 내게 해서 전화요금을 분배해서 물려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공문을 보면 알지. 공문대로 하면 될 것 아니야? 이 녀석들이 공문 내용을 보지 않고 전화질만 하고 있더라구. 그런 것을 시정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못 했습니다.」한푼이라도 절약해야 돼요.

보라구요. 벨베디아에서 수련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세계적으로 몰려오기 때문에 전화를 할 때 한 시간, 두 시간까지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이 쌍 자식들이 말이야. (웃음) 세상에 그런 자식들이 어디에 있어? 수련회 하지 않을 때는 말이에요, 8백 달러 나가던 것이 5천5백 달러가 나가더라구요, 5천5백 달러. 그거 그냥 놔둬야 되겠어요,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어요?「걸어야 됩니다.」그냥 놔둬야 된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내가 상 줄 테니까. (웃음) 손 들어 봐, 이 녀석들아! 손 들면 기합 받을 줄 알고 다 이렇게 한다구. (흉내내시며) 내가 기합 잘 준다는 소문을 들어서 그럴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건 기합 받아야 돼요. 공적인 기구를 사용하는데 말이에요, 그런다 이거예요. 전화요금을 교회에서 지불하는 게 아니예요? 자기가 지불하지 않는다고 시간이 있으면 별의별 짓 다 한다 이거예요. 그 기록을 전부 다 해 봤더니, 뭐 연애해 가지고 보고 싶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더라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 (웃음)

여기에 왔는데 선생님 얼굴을 보러 왔어요, 여기 지방을 알아보러 왔어요, 여기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 왔어요? 셋 중에 어느 거예요? 무슨 대회라든가 행사가 있으면 대회나 행사의 내용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첫번 행사가 뭐라구요? 행사 이름이 뭐고, 프로그램이 뭐라구요?「4천만쌍 축복….」'4천만쌍 축복결혼 승리 축하대회'예요. 축하대회기 때문에 이번 워싱턴에서 11월 29일 되어진 사실 전후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구요. 알겠어요?

그 보고 들은 것은 다 지나갔으니 안심하지만 말이에요, 7월 15일 전, 360만쌍 완료 선포하기 전까지는 참 마음이 다급했다구요. 아르헨티나에서는 몇 명 했다구요? 몇백 명밖에 못했지요? 5백 명도 못 했다구요. 그러니 큰일났지. 그런데 하늘이 역사한 거예요. 8월에 들어와 가지고 우리가 천지부모 뭐예요?「천주 안식권….」그 날이 며칠이라구요?「8월 9일입니다.」8월 9일이에요. 그런 때가 또 온다는 거예요. 영계에 문이 열려 가지고 이 지상에 행차해서 세상에 상상할 수 없는 사건이 벌어진다 하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7월 15일에 '360만쌍 완료'를 선포했다구요.

처음 잡은 고기는 하나님 앞에 제사해야

내가 코디악에 있을 때 킹 새먼(king salmon)을 잡았다구요. 킹 새먼 잡는 데는 선생님이 전문가 아니예요? 낚시할 때는 온 정신이 집중되는 거예요. 더구나 고기가 뛰었다 하면 말이에요, '저 고기가 어서 여기 오면 좋겠다.' 하는 간절한 마음을 갖는 거예요. 그게 다 기도의 마음이에요, 기도의 마음. 그 이상 정신이 집중하는 것이 없어요. 그것은 해 보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또 큰 고기를 잡으려면 말이에요, 기다리는 것이 일주일은 보통이에요. 내가 튜너를 잡기 위해서 나갔는데 20일 동안 낚시를 물지 않는 거예요. 낚시터를 향해서 바라보고 정신을 집중하는 거예요. 거기서 뭘 하겠어요? 거기서 20일 동안에 뭘 하겠어요? 밥을 계속해서 먹겠어요, 책을 계속해서 보겠어요? 배가 뒤노는데, 책도 못 보겠고…. 또 밥이야 먹으면 소화가 잘 돼서 좋지요. 그렇다고 하루에 몇 번씩, 밥만 먹겠어요? 그리고 뭘 먹겠어요? 그리고 배 탄 사람이 있다고 해도, 말동무가 있다고 해도 말할 수 없어요. 조용해야 돼요.

튜너는 바다의 왕초, 대 젠틀맨(gentleman;신사)이에요. 이게 달릴 때는 지느러미 같은 것이 싹 없어져요. 옆에 있는 지느러미가 싹 없어지고 배에 딱 들이 박힌다구요. 그러니까 순전히 무엇 같으냐 하면…. 어뢰 알아요? 항공모함이라든가 배에서 전쟁할 때 쏘는 어뢰 말이에요. 그게 '고기 어(魚)' 자를 쓰지요? 달릴 때 보면 어뢰와 똑같이 생겼어요. 순전히 고기통이에요. 뼈도 통뼈라구요. 상어 모양으로 말이에요. 완전히 통뼈로 되어 있다구요. 순전히 고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먹기 좋은 튜너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튜너가 일본에서 얼마나 나가나? 일본에서 튜너 1파운드에 얼마나 하나?「4천 엔입니다.」4천 엔. 1천 파운드면 얼마지? 달러로는 얼마?「4만 달러에 약간 못 미칩니다.」(*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휘익! (웃음) 이제 여기서 통일교회 선생님 그만두고 이제 튜너 잡으러 가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잡으면 잘 잡는다구요. 하루에 다섯 마리까지 잡아요. 뉴 호프를 사 가지고 와서 튜너를 잡는데, 일주일 동안에 한 마리도 못 잡았어요. 보고도 못 잡는다구요. 2주일, 3주일 가더라도 못 잡았다 이거예요. 놓치긴 몇 마리를 놓쳤느냐 하면, 열여섯 마리를 놓쳤어요. 많이 물었다구요. 하루 평균 한 마리 가까이 물었는데, 다 놓쳐 버렸어요. 비로소 스무하루만에 한 마리 잡았어요. 그거 잡아 놓으니까 다이캉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이 이 튜너 대가리를 붙들고 엉엉 울더라구요. (웃음)

처음 잡았는데, 처음 잡은 고기는 놓아주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 앞에 제사해야 된다구요. 하루에 한 마리는 안 놔줄 수 없거든. 매일같이 처음 잡는 것을 놔주면 한 마리도 못 잡는다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 조건이지만 할 수 없이 맨 처음에 잡은 것을 제사 지내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이렇게 지내던 것이 몇 년 되었나? 벌써 20년이 지난 옛날 얘기인데 어제 같아요. 생생하다구요.

그 황소같이 큰 튜너를 잡아서 피를 빼내면 말이에요, 큰 것은 피가 두 트럭이 나와요. 이것을 바다에 퍼부으면 상어니 뭣이니 고기가 막 와글와글 모여드는 거여요. 그런 것이 생생하다구요. 그러니까 보통 사람은 튜너를 잡아서도 안 되겠더라 이거예요.

여자들은 닭 잡는 것도 그저 못 잡겠다고 서로 싸움을 하지요? 할머니보고 잡아 달라고 하면 '아이구, 며느리가 잡아야지.' 그러고, 며느리한테 잡아 달라고 하면 딸보고 잡으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동네 푸줏간 마누라 같은 사람을 특별히 초청해 가지고 잡는 것이 일반이라구요. 개 같은 것을 잡을 때도 문제라구요. 송아지도 마음대로 못 잡는 거예요. 허가를 맡는 수속을 밟아야 하고 복잡하다구요. 큰 소 같으면 더더욱이나 그래요.

그것은 소보다 크다구요. 내가 잡은 것 중에 제일 큰 게 1천373파운드예요. 그러니까 얼마예요? 670킬로그램에 가깝다구요. 큰 황소래야 4백 킬로그램 나가는 거예요. 5백 킬로그램이 안 나간다구요. 보통짜리는 소 세 마리 값이에요. 선생님이 2백 파운드 나가는데 몇 배예요? 6배, 이 육은 십이(2×6=12), 선생님의 6배 반이나 되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배는 12피트고, 15피트 되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그물에 들어오지 않아서 뒤에서 짐을 끌 듯이 끌어 가지고 배에 올렸어요. '아이구, 세계적인 기록일 것이다.' 하고 신나 가지고 고기를 끌어서 올려놨는데 옆으로는 못 놔요. 이렇게 놓아도 걸리고, 이렇게 놓아도 걸리기 때문에. 그래서 꽁지가 나올 정도였다구요.

그러니까 그거 잡기가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어려웠겠습니다.」얼마나 어려웠을까요? 여자들은 보고 도망갈 거라구요. '저런 고기가 세상에 있나?' 하고 말이에요. 잡아 놓으니까 얼마나 큰지….

습관성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

그런 고기를 잡고 난 이후에 기분이 어떨까요?「좋습니다.」피라미 새끼 한 마리 잡고도 사진 찍고 야단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이 그럴 거라구요. 뭘 하나 잡고 말이에요. '아이구, 여기 푼타 델 에스테 해변에 와서 기록적인 날들을 소비해 가지고 한 마리 잡았다.' 해 가지고 이것을 들고 사진 찍을 거라구요. (웃음) 그거 웃을 일이 아니예요. 고기가 많기는 많은데 그것도 못 잡으면 할 수 없이 게 한 마리라도 잡으면 사진 찍는다구요. 게는 무진장이라구요. 알겠어요?

여기 호수 물이 시커먼데 그게 물이 아니예요. 그건 게라구요. 그걸 그물로 한번 잡으면 몇 톤을 잡겠더라구요. 그게 무슨 게냐 하면, 참게예요. 참게인데, 한국 참게는 딱지가 이렇게 크잖아요? 이것은 7부나 6부 정도로 큰 거예요. 큰놈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리를 떼 가지고 그냥 고추장 찍어서 먹는 거예요. 그냥 먹어도 되는 거예요. 생선을 회로 먹듯이 고추장 찍어 먹으면 제맛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참게 먹을 줄 알아요? 한 주머니씩 잡아다가 게국을 끓이면 게탕국이에요. 게국이 상당히 맛있다구요. 그러니까 당신들이 여기에 왔으니 게탕국 해먹어도 좋아요. 알겠어요?「예.」그래서 며칠 동안은 점심을 안 줘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웃음) 얼마나 복잡해요? 여기서 점심을 먹으려면 얼마나 복잡해요? 점심을 안 주면 고기 잡아먹는 거예요. 고르비나네그라를 잡든 간에 무슨 고기를 잡아 먹어라 이거예요. 고르비는 많다구요. 배를 타고 나가면 들대로도 잡히는 거예요.

여기 신 사장이라고 플라자 호텔 사장이 하는 말이 물보다도 고기가 더 많다나? 사실은 아니지만 그럴 때도 있다구요. 알겠어요? 낚시를 드리우는데 낚시바늘이 바닥에 닫기도 전에 물어요. '첨벙' 했는데 고기가 벌써 물고 뛰는 거예요. 그런 낚시터라는 곳은 없다구요. 여기 바다는 어디나 다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작은 고기들은 생각할 필요 없어요. 잡을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있다는 것을 알기만 하면 된다구요.

그리고 여기 오는 사람들이 천리 길, 만리 길, 몇만 리예요? 저 땅끝에서 날아오지 않았어요? 왕복 비행기 요금이 2천 달러 가까이 된다구요. 1천 달러는 다 넘지요?「예.」1천 달러는 다 넘는다구요. 한 달 전에 워싱턴에 왔다 갔는데 한 달도 못 되어서 또 왔어요. 한 달도 못 되잖아요? (웃음) 11월 1일에 출발했다구요. 28일 만에 왔으니 한 달도 못 되었는데, 1천5백 달러 가까운 비용을 들여서 두 번씩 왔다갔다하니 얼마나…. 또 먹지는 않나? 식비까지 하니 2천 달러, 3천 달러, 4천 달러, 5천 달러 들어가는 것은 보통이라구요. 또 여편네까지 데려왔으면 5천 달러 아니라 1만 달러를 들여서 왕래할 길이라구요.

그래, 이런 먼 데에서 선생님이 초청한 것이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하셨습니다.」(웃으심) 잘할 게 뭐야? 선생님이 얼마나 깍쟁이인 줄 알아요? 돈을 얼마나 절약하는 선생님이에요? 그것을 알면서도 하는 것은 손해 날 수 있다고 해서 이렇게 하겠어요, 이익 날 수 있다고 해서 이렇게 하겠어요? 어느 거예요?「이익 나서 하겠습니다.」어떻게 이익 나요? 어제도 잠깐 얘기했지만, 이런 대회를 몇 달에 한 번씩 하면 좋겠느냐 하고 묻게 된다면 어떤 사람은 3년에 한 번씩 하자고 한다구요. (웃음) 가까이 잡은 것이 아니라구요. 멀리 잡아 가지고 3년에 한 번, 더한 사람은 5년에 한 번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선생님은 여러분 생각과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 생각은 어떨 것 같아요?「매일 했으면 좋겠다고….」(웃음) 매일 하게 되면 여기에서 왔다 갔다 하게? (웃음) 말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비행기를 타는 데 못해도 하루는 걸리겠지. 한 주일에 한 번씩 한다면 말이 되지만 말이에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러면 석 달에 한 번 하든지 한 달에 한 번 하든지 이런 대회를 해 가지고 손해 날 수 있는 일이 있겠느냐? 돈 손해는 나겠지만, 이런 모임을 통해서 배우고 체득하고 희망에 부풀어오르는 그런 환경적인 소득이 돈에 비교할쏘냐? 이렇게 생각할 때에, 이런 대회를 빈번히 해야 되겠어요, 띄엄띄엄 해야 되겠어요?「빈번히 해야 합니다.」(웃음) 매달 한 번씩 한다 할 때는, 매달 한 번 씩 하면 일년에 돈이 얼마씩 들어가요? 못 해도 2만 달러내지는 3만 달러의 비축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알긴 아는구만, 이 녀석들. 이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은 마찬가지로 살아요. 밥 먹고살든 죽을 먹고살든, 이밥을 먹든, 고기밥을 먹든 사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이런 뜻을 품고 일년에 1만 달러, 2만 달러를 비축 자금을 마련해 가지고 선생님의 모임 자리에 가고 싶다 하는 결심을 하는 것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여기는 어때?「필요합니다.」 김윤상, 어때?「필요합니다.」

필요하다면서 돈이 없으면 나보고 달라고 그러잖아? 자기가 벌어 가지고 여기 왔어? 여기 올 때 펀드레이징해 가지고 왔어, 선생님이 준 돈 가지고 왔어? 물어 보잖아?「주신 돈으로 왔습니다.」그러니까 이게 틀렸다는 거야. (웃음) 그래 가지고는 안 돼. 그러니깐 그런 습관성을 제거하기 위해서 한 달에 한 번씩 하게 되면 통일교회는 말없이 부자가 된다구요. 10년 정도 이렇게 준비한 그 사람들이 매달 1천 달러, 5천 달러 돈 만드는 것은 문제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문제가 안 됩니다.」문제가 안 돼요.

천국 가기 쉽지 않아

그러니까 한 달에 한 번씩이 아니라 한 주일에 한 번씩 하면 얼마나 멋지겠나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천국 가게 된다면 누구든지 다하지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천국 가기가 그렇게 쉬워요? 내가 알고 있는 천국은 가기가 그렇게 힘들어요. 일생 동안 죽자살자 해서 지금까지 왔다구요. 죽게 되면 또 살겠다고 해서 가고, 또 죽게 되면 하고 또 살겠다고 하고, 이런 고빗길을 얼마나 넘나들었는지 몰라요.

천국 가기가 그렇게 쉬울 것 같아요? 한 주일 아니라 매일이라도 이런 데 왔다 갔다 일생동안 해 가지고 천국 간다면 내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어때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정말이에요?「예!」천국 가고 싶어요?「예.」한 주일에 한 번 아니라 사흘에 한 번씩 오라면 어떡할 거예요? 죽더라도 하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다! 알겠어요?「아멘.」

선생님이 그런 훈련을 시키는 것이 통일교회에서는 응당한 훈련이다, 누구든지 그렇게 오케이하고 받아들여야 된다! 노멘, 아멘?「아멘!」소리가 크니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런 훈련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못 하겠다고 하는 녀석이 있으면 때려치워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못 하겠다고 했으면 이만큼 나왔겠어요? 김 박사도 왔구만.

못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보예요. 세상에 못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천 사람, 만 사람 다 보면 전부 다 '내가 성공하겠다.' 한다구요. 그렇지만 성공한 사람이 많아요? 백 사람 가운데 한 사람 성공하기가 힘들어요. 왜 성공 못 해요? 못 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알겠어요? 못 하겠다고 생각하면 끝이 시작하는 거예요. 하겠다고 생각하면 계속하는 거예요. 내 일대에 안 되면 2대, 2대에 안 되면 3대, 천년 만년 계속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복귀의 길은 완성을 표준삼아 천년 만년을 가더라도 한다.' 하는 마음이 배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나가면 전진적인 발전, 한 발짝이라도 발전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못 하겠다는 사람에게 벌을 줘야 되겠어요, 상을 줘야 되겠어요?「벌을 줘야 합니다.」벌을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전부 들었어요? 일본 사람? 웨스턴 멤버! 왜 손 안 들어, 이 쌍것들아? 못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기서 끝장이 나는 거예요, 못 하겠다는 사람은.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아담 가정을 회복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완성을 못 했어요. 선생님을 지금 재림주님으로 와서 어떻게 해 가지고 참부모라고 하지만, 선생님의 사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아담 기준 축복 완성 해방권을 맞지 못했다는 거예요. 수천만 년을 수고한 하나님, 이 대우주를 창조한 그 무한한 능력의 소유자이신 하나님마저도 잃어버린 아담 가정을 찾기 위해서 수백만 년, 수천만 년이 걸렸다는 거예요 . 여러분이 1년, 2년, 3년… 10년 해 가지고 못 하겠다고 나가떨어지는데, 하나님이 그랬다면 인류가 남아졌겠어요? 오늘 이와 같은 무리가 생겨나서 선생님이니 참부모니 해 가지고 동경이니 베이징이니 런던으로 한패 오라고 하면 오게 됐겠어요?

하나님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람

그래, 비율을 볼 때, 못생긴 통일교인들이 많아요, 잘생긴 통일교인들이 많아요? 마음은 잘생겼지만 꼬라지는 제일 못생겼어요. (웃음) 거지 사촌같이 돼 가지고. 그렇지만 배포들은 두둑하지요?「예!」'우리가 손을 들고나서면 못 할 게 없다.' 그렇게 생각해요?「예.」못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못 할 것이 있다고 생각해요? 어느 거예요?「없다!」있다, 없다?「없다!」

*일본 멤버들, 결의하고 나서는 통일교회 무리에게 못 할 게 있어요, 없어요?「….」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요.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데도?「없습니다.」못 할 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일본의 통일교회 멤버는 못 하는 일이 너무나 많아요. 그런 사람들한테 하나님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요점이 남아 있겠어요, 없겠어요? 희망이 다 사라지고 만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못 하는 일이 많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여러분보다 더 많은 것이 좋잖아요. 그늘이 많아 숨어서 행동할 수 있는 마당이 넓어질 거니까. 어때요? 여기가 다 한국의 국가적 메시아예요? 국가 메시아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못 하겠다는 게 많아요. 오늘 저녁에 못 하겠다는 생각을 철폐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옥중에 끌려 다니고 별의별 핍박을 받으면서, 못 하겠다는 사정과 환경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생각해 봤어요? 전부 다 그랬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도 못 한다고 하고, 형님도 못 한다고 하고, 선생님도 못 한다고 하고, 나라도 못 한다고 하고, 세계 사람이 다 못 한다고 하고, 사탄도 못 한다고 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했겠어요, 하나님은? 하나님도 이 정도면 80퍼센트는 넘어갈지 모르지만, 80퍼센트 고개 넘을 때는 못 한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상의 모든 인간들이 대번에 그런 상황이 되면 전부 다 못 하겠다고 해서 미끄러졌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한테 솔직하게 한번 얘기해 봐요! 어때요? 못 하겠다는 생각을 가끔 했느냐, 안 했느냐? 송영석!「예, 했습니다!」(웃음) 했어? 망하지 않고 죽지 않았구만?「예.」어떻게 여기에 또 나타났어? 어떻게 나타났어?「아버님께서 부르셔서 왔습니다.」선생님이 어떻게 대할까, 좋게 대해 줄줄 알고 왔어, 나쁘게 대해 줄줄 알고 왔어?「좋게 대해 주십니다.」이 쌍놈의 자식! (웃음) 그런 법이 어디에 있어? 욕을 먹고 몽둥이 찜질을 하고 죽게 되면 '아이구, 다시는 안 와야겠다.' 할 거라구. '죽는 것보다도 더 아픈 것이 있더라도 하겠다.' 하고 결심해야 다시 계속할 텐데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못 되어 있잖아?

그러니까 이번 모임은 칭찬해 줘야 할 모임이야, 두들겨 패야 할 모임이야? 어때? 답변하라구.「두들겨 패도 좋습니다.」(웃음) 혼자서 이 4백 명을 다 두들겨 팰 수 있어? 그러니까 뭐냐 하면, 오줌 똥바가지를 들이붓는 것이 제일 간단하다 이거예요, 두들겨 패는 대신. 그렇잖아요? 볼기를 1백 대 치느니 말이에요, 오줌 똥바가지를 한 번 뒤집어씌워 가지고 '푸 푸!' 하면서 '아이구, 망신 절망이다. 아이구, 나 도망가겠다.' 하게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도망가야 되겠어요?「안 도망갑니다.」도망가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믿다가 똥바가지 쓰고 똥도 맛본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런 말 처음 듣는 사람은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에요. 여기 김 박사는 모르겠구만.

내 눈이 얼마나 바로 봤느냐 이거예요. 내 코가 얼마나 바로 맡았고, 내 귀가 얼마나 바로 들었고, 내 입이 얼마나 바로 맛보았고, 내 몸뚱이가 얼마나 바로 느꼈느냐 이거예요. 전부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송사리도 떼거리가 있으면 대장이 있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병신 대장도 있더라구요, 찾아보니까. (웃음) 똑똑한 것들은 갈 방향으로 모르니까 뭉쳐 있지만 말이에요, 병신은 제멋대로니까 더 빠르다 이거예요. (웃음) 거짓말이 아니예요. 찾아보라구요. 있다구요. 남들은 쉬는데 헤엄치는 훈련을 한 번이라도 더 했을 거라구요. 빠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그거 다 죽지 별수 있어요?

최후에 붙여야 할 이름 참부모

어떤 사건에 부딪혀 가지고 생명이 끝장 볼 수 있는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 미지의 세계를 가는 데 있어서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미욱하게 생겼지요? 선생님이 미욱하게 생겼어요, 지혜롭게 생겼어요?「지혜롭게 생기셨습니다.」지혜로울 게 뭐예요? 미욱하기를 세상에 일등 미욱한 사람이에요. 왜?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반대하고, 누님이 반대하는데도…. 형님이 다리를 붙들고 '어디 가느냐?' 하고, '아들아, 어디 가느냐?' 하고, 동생이 '오빠, 어디 가요?' 하면서 붙들었다구요. 동네 친척들이 모여 가지고 '이렇게 잘났다고 생각했는데, 동네 왕초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뭐냐? 따라지 세계를 왜 가느냐?' 이랬다 이거예요. 그런 별의별 소리를 선생님이 들었겠어요, 안 들었겠어요?「들었겠습니다.」조화무쌍한 말을 많이 들었어요.

출발할 때는 당당했지요. 길을 떠나 가지고 와 보니, 한 고개 두 고개를 넘고 십리 백리 길을 떠나와 보니 사막보다도 고독한 동산이에요. 생긴 것은 허우대가 이만하면 남자로서 빠지지 않는다구요. 중 이상은 되지요? 청년 때는 싹 꾸미고 나서면 말이에요, 다 미남으로 봤다구요. 웃는 것을 봐도 그렇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눈웃음을 먼저 웃는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지금이야 늙었지만 말이에요, 눈웃음을 살짝 웃고 이 사랑니가 옆으로 비치면 매력적이라구요. 또 선생님의 입술이 두껍지 않아서 말을 잘하게 되어 있어요. 이런 거 알아요? 이 입술이 두껍게 되면 말이 떠요, 떠. 놀리기가 힘들어요. 윗입술보다 아랫입술이 얄팍해야 말이 구슬같이 착착착착 흘러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말해 먹고 살수 있게끔 돼 있다구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말해 먹고살지요?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세상으로 보면 전부 다 왕초 사촌 이상의 동지들에게 '여보, 뭐 어떻게 좀 합시다.' 하는 부탁을 받고, 지도해 주기를 바라는 그런 왕초들을 모아 놓고 '이 쌍놈의 자식!' 하고 살고 있다구요. 공석에 서는 목사라는 사람을 그렇게 보니, 그 목사 꼬락서니가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그런 실례가 어디에 있어요? 안 그래요? 목사 이름을 가지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욕할 때에는 참부모의 이름 가지고 욕한다구요.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욕할 때에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욕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이라는 말을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목사들한테 욕먹던 그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이 이미 붙어 있으니 할 수 없이 그 이름 가지고 끝장내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붙이고 다니지, 나중에는 누가 레버런 문이라고 책자에 쓰게 된다면 고소할 때가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레버런 문이 욕먹어 가지고 최후에 붙여야 할 이름이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는 이런 눈깔도 필요해요. 왼 눈깔도 필요하고 오른 눈깔도 필요하고, 왼 콧구멍 오른 콧구멍도 필요하고, 입술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자도 필요하고, 여자도 필요하고, 아기도 필요하고 말이에요. 참부모가 필요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구요. 알겠어요? 회사니, 나라니, 민족이니 무슨 국가니, 뭐 하늘이니, 땅이니, 만물도 그렇고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가 좋지요, 참부모?

참부모가 어떻게 생겼어요? 어떻게 생겼느냐고 물어 보잖아요? 참부모가 어떻게 생겼느냐 말이에요. 거짓 부모들은 죽고 사는 것을 마음대로 못 해요. 알겠어요? 참부모는 죽고 사는 것을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이 불어나느냐, 안 불어나느냐, 그런 관리를 하는 분이 참된 하나님이라구요. 참된 하나님과 하나된 그런 부모가 있다면 그가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그들의 생사지권을 좌우하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죽지 않고 살고 싶은 모든 동물이나 만물이나 사람은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동물이나 만물이나 사람이나 죽기를 바라는 것이 어디에 있어요? 살기를 바라지요? 영원히 살기를 바라는 것들은 참부모의 그 전통을 이어받지 않고는 영원히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핏줄과 연결돼야

그 내용이 뭐냐? 참부모라 했을 때에는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이 연결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핏줄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런 인연이 모든 꽁무니에 달려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이 머리카락에도 자기 피가 붙어 있어요? (머리를 만지시면서) 여기는 머리카락이 없구나. (웃음) 이놈 머리카락에도 피가 달려 있어요, 안 달려 있어요?「달려 있습니다.」핏줄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이 자르려고 하는 손톱 끝에도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연결되어 있습니다.」연결 다 되어 있다구요. 몸에 있는 때에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할 수 없이 떨어지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무슨 핏줄? 참사랑의 핏줄. 참사랑의 핏줄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직접적 관계를 맺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모든 만물을 걸고…. 에이, 이 사람아! 선생님 발이 그렇게 좋은가?「몰랐습니다.」알면서도 자꾸 짓밟잖아? (웃음) 비위가 좋게 생겼다구, 이 녀석이. (웃으심)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핏줄이. 알겠어요? 거짓 부모는 거짓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면, 참부모는 참된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참된 핏줄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느냐? 참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연결된다 이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라면 그 사랑의 주체 앞에 화답해야 돼요. 눈과 코와 모든 일신이 4백조 이상 되는 그 세포까지도 화답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하나된 가운데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참사랑을 중심삼고.」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모든 인간의 오관이라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백 퍼센트 취하게 되어 있어요. 술을 먹으면 취하지요? 담배를 피워도 취하지요? 추워도 몸뚱이가 오싹하지요? 그러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에 취하면 오관이 전부 다 집중되는 거예요. 모든 전체가, 일신 전체가 집중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하나님이 주체라면 그 주체 앞에 동화될 수 있는, 피가 동하고 피가 연결될 수 있는 자리에서만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주체가 동으로 가면 나는 어디로 가야 돼요? 서로 가야 돼요? 남으로 가면 남으로 가고, 뺑뺑 돌면 뺑뺑 돌아야 되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어떻겠어요?

그 가는 데는 어디든지 부정할 수 없는 절대 순응의 도리를 통해서 가기 때문에 못 간다는 말이 뭐예요? 있지?「않다.」않다. 못 간다는 말이 있지 않지 않지 않다!「않다.」알긴 아누만. 그 말이 참 묘하다구요. 못 한다는 말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길은 무불능통(無不能通)이다 이겁니다. 어때요? 참사랑을 아는 사람은 절대신앙이 가능하다, 불가능하다?「가능하다!」불가능하다, 이 녀석들아!「가능하다!」그렇기 때문에 '이 선생아, 가능하다!' 이렇게 답변해도 된다구요. 답변을 그렇게 해야지 백 점이라구요. 그래야 이 추운 밤에 견디어 내지, 욕만 먹고 어떻게 살아요? 그렇게 해도 선생님이 성 안 낸다구요. 알겠어요? '야, 이놈의 자식들아, 있다!' 할 때는 '이놈의 선생님아, 없다!' 해야 된다구요. 그거 상대적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암만 '이놈의 선생님!' 하더라도 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은 말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건 말이에요, 돌리면 돌릴수록 더 신비로움이 있고 더 조화가 벌어지게 돼 있지, 돌리면 돌릴수록 감축되는 법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사춘기에 짝자꿍 찾아 가지고 좋다고 하게 될 때에는 말이에요, 저녁에 한번 만났다고 10년 안 만나도 돼요? 자기 집에 돌아와서 신을 벗고 방에 들어온 다음에도 돌아서서 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는 거예요. 계속, 계속, 계속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부정이 없어요. 긍정, 긍정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태산같이 높아져 가지고 나를 끌고 가는 힘이 있더라, 없더라?「있더라!」없더라!「있더라!」이놈의 자식들아, 없더라!「있더라!」(웃음) 그런 논조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 참부모의 조화통이 훌륭하구만!' 이런다는 거예요. 내가 참부모라도 나를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참부모라고 하는 말은 가르쳐 주지만, 참부모가 어떤지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이 나보다도 더 잘 안다구요, 거기에 대해서는.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알게 돼

사랑이라는 것을 자기 혼자서 느낄 수 있어요?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알게 돼 있는데, 참부모 자체는 자기가 참부모라 해도 자체를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 다 가지고 있지요? 김 박사도 사랑 가지고 있지? 생명 가지고 있지? 혈통 가지고 있지? 양심을 갖고 있지? 다 갖고 있지만 자체는 못 느낀다구요. 상대가 나타나야, 어이구, 사랑이 끓고 핏줄이 운다는 거예요. 상대를 통해서 알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참부모라는 모든 내용을 갖고 있지만 혼자서는 참부모를 모른다는 거예요. 이놈의 상대가 참부모를 대할 수 있는 그 모양을 보고, '아, 그런 것이 참부모로구만.' 이렇게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말이에요? 그래, 너는 참부모로 느껴질 수 있는 상대적 자격자가 돼 있다고 생각해, 못 되어 있다고 생각해?「돼 있다고 생각합니다.」돼 있다고 생각한다구? 색시 있어?「예.」밤에 추울 때 발이 꽁꽁 얼어 가지고 색시 삼각지대에 발을 집어넣으면 물어 제껴, 손까지 붙들어 줘?「….」물어 보잖아, 이 녀석아?「붙들어 줍니다.」붙들어 줘? 붙들어 주면 나보다 좋은 상대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좋은 일을 대해도 좋아하고, 나쁜 일도 좋게 대하니까 언제나 좋은 상대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대하고 사는 사람은 불행해요, 행복해요?「행복합니다.」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냐? 추울 때 '아이구, 춥다.' 하면 겨드랑이에다 품어 준다구요. 그래도 춥다고 하면 사타구니에도 품어 준다구요. 전부 다 싸 가지고 녹여 준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다른 것이 뭐냐? 여러분이 추워하게 되면 말이에요, 겨드랑이 아니라 사타구니에까지 넣고 거기에 있는 것 다 제껴 놓고 손을 녹여 주는 것입니다. 그런 아버지라는 거예요.

(한 사람의 머리를 쥐어박으시면서) (웃음) 왜 이렇게 머리를 쥐어박느냐 하면, 잊어버리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테이블이 있으면 머리를 꽝 부딪치면서 잊지 말라고 경고하는 거예요. 이거 테이블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이렇게…. (웃음) 교본이 있으면 교재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교본이 있으면 좋다고 칭찬하고 강조하기 위해서는 책상도 치고 다 그러잖아요? 여기 선생님 앞에는 나이 많은 사람은 앉지 말라구요. 선생님한테 맞아 가지고 뇌신경에 충격이 가서 죽으면 '아이구, 레버런 문이 푼타 델 에스테에서 사람 때려죽였다.' 하는 소문이 나서 전세계가 '와르르르!' 천지 변동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가치를 알게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누구냐? 선생님 자신은 몰라요. 누구라구요?「저희들입니다.」정말이에요? 선생님은 '의심을 안 한다.' 하지만 의심을 하는지 안 하는지 몰라요. 의심하는 사람을 보게 될 때 내가 거기에 상대가 안 될 때는 '나는 의심 안 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혼자는 못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주변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주변에 좋은 사람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나쁜 사람은 상대가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자기가 거기에 수평이 되어 변화하고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니 혼자서는 발전 못 하는 거예요. 상대를 잘 만나면 발전하는 것이요, 상대를 잘못 만나게 되면 삭감되는 것입니다.

시험은 의심 조건을 제시하는 것

그런 의미에서 그래, 의심을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오늘밤을 새워 얘기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이구, 오늘 추워 죽겠는데, 이러다가는 내가 내일 큰일날 텐데 선생님이 그만두면 좋겠다. 아이구, 저런 선생님 죽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아닙니다.」(웃음) 왜 웃어요? 그거 맞는 말이기 때문에 좋아서 웃잖아요? 싫으면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잖아요? 상대가 있으면 죽을 고통을 느끼는데, 상대가 없으면 고통을 안 느끼고 죽으면 좋겠다고 하는 격이라구요.

그러면 의심할 수 있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답변해요.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훌륭한 학생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험을 쳐야 되는 거예요. 의심해서 시험치는 거예요, 의심 안 해서 시험치는 거예요?「의심해서 시험치는 것입니다.」의심 조건을 제시하는 것이 시험이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이 시험문제 낼 때는 다 알 것을 골라서 내지 않아요. 모를 것을 내 가지고 시험하는 거예요. 의심 조건을 걸고 시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은 의심 많이 해 봤어요?「….」의심해 봤느냐 말이에요, 선생님에 대해서. 선생님을 백 퍼센트 믿었어요? 백 퍼센트 믿었어요, 70퍼센트 믿었어요? *일본 멤버는? 몇 퍼센트?「120퍼센트 믿었습니다.」120퍼센트. (웃음) (대답한 일본 여자 식구에게) 입을 보니 목소리를 잘 낼 수 있는 타입이로구만. 노래를 하라면 잘하겠어. 한번 불러 보라구.「예.」선생님 말이 맞다구요. (일본 여자 식구가 노래를 부름)「유야케 고야케노….」(중간부터 아버님도 함께 노래하심) 됐어요. 박수쳐요. 이렇게 입술이 얇고 입이 큰 사람이 말을 잘한다구요. 목소리도 좋고. 그런 내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많은 사람들을 매칭해줬어요. 도둑놈 심보를 갖고 있는지 어떤지 척보면 안다구요. 그럼 일본 식구 노래도 들었으니까.

의심하기 쉬운 민족이 일본인이에요, 한국인이에요, 중국인이에요? (웃음)「중국인입니다.」중국인은 한번 믿었다 하면 절대로 의심 안 해요. 대륙보다도 섬이 문제라구요, 섬이.

섬에서는 모든 게 동요해요. 파도도 동요하고, 바람도 동요하고, 환경도 동요합니다. 고기잡이 선장의 생활도 마찬가지예요. 아침에 나갈 때는 고기를 배가 가라앉을 정도로 많이 잡아온다고 하고서는 갑작스러운 큰바람을 만나 모두 못 돌아오고 마는 경우도 허다해요.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자기가 정주할 만한 심정 기준이란 것이 없다구요. 따라서 섬나라 사람들이 변하기 쉽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건 뭐 어쩔 수 없겠지만 정말이에요.

섬에서 산 사람은 대륙에서 적응을 못 해요. 환경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세계 6대주에 나가서 정착한 일본 사람은 많지 않아요. 일본 환경이 그리워 모두들 돌아와 버려요. 세계 여기저기 흩어져 돈을 벌어도 현지에 한푼도 남기지 않고 가지고 돌아온다구요. 그래서 경제동물이라는 소리를 들어요.

일본 사람들은 돈은 많은데 돈을 쓸 줄 몰라요. 그렇게 되면 일본은 내려가요, 올라가요?「내려갑니다.」1천 몇조억 엔에 이르는 예금이 모두 부도나는 것입니다. 달러가 모두 부도가 나면 큰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두 휴지 조각이 되어 버린다구요. 선생님에게 맡기면 그건 일본의 몇 십 배, 몇 백 배로 큰 기반을 만들어 줄텐데 말이에요. 일본인 가운데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어요. 머리가 없는 사람은 뭐에 가까워요? 바보에 가깝다구요. (웃음) 바보는 뭐라고?

'죽어야 고친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죽더라도 선생님이 죽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웃음) 죽는다고 불신 안 했다는 조건을 충족할 수는 없어요. 선생님한테는 책임이 없으니까 일본 사람들은 특히 조심하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절대신앙을 하라

보라구요. 의심이라는 것이 동물이에요, 생각이에요? 의심이 생각이에요, 물건이에요?「생각입니다.」이 의심이라는 생각이 이 물건을 마음대로 끌고 다녀요. 이것은 생각도 아니고 물건도 아니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의심처럼 고약한 것이 없어요. 부자지 관계를 파괴시키는 것도 의심에서부터, 부부관계를 파괴시키는 것도 의심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형제관계를 파괴시키는 것도 의심으로부터예요. 알겠어요?

더욱이나 신앙의 세계에서는 절대신앙을 요구합니다. 절대신앙이라는 것은 의심하라는 거예요, 의심하지 말라는 거예요?「의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의심이 원수입니다. 의심이 원수라구요. 알겠어요?

이런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요. 오늘 이 자리는 축하의 잔치 자리인데 여기 식으로 소를 잡고, 돼지를 잡고, 양을 잡아 가지고 말이에요, 지지고 볶아 가지고 차렸다구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쐐!' 하는 거 있잖아요? 세계 180개국에서 온 여러분에게…. 이게 도둑놈 새끼들이에요, 친구 패예요, 복을 갖다 놓기 위한 패예요? 여기에 얻으러 왔어요, 주러 왔어요? 여기에 보태 주러 왔어요, 무엇인가 찾아서 도둑질해 가기 위해 왔어요? 둘 중 하나인데, 어느 거예요?「뭔가 찾으러 왔습니다.」뭘 찾아? 선생님은 불알 두 쪽밖에 없는데. (웃으심)

아직 서두도 시작 안 했어요. 축하는 무슨 축하예요? 남미에서는 술 먹고 춤을 추면서 축하하지만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술 먹을 수 있어요? 저녁 실컷 먹었지요?「예.」술을 먹을 수 있어요? 그럼 뭘 먹겠나? 욕이라도 먹어야지. (웃음) 실컷 먹었더라도 욕먹을 배는 있더라 이거예요. 안 그래요? 욕먹을 배는 있어요, 딴 것은 먹을 수 없지만.

그러니까 오늘 이 축하연 가운데 욕먹는 배라도 부르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다시는 의심할 수 있는 배가 없게끔 욕배를 채워 가지고 의심을 하지 않는, 이 자체가 공경할 수 있는 배가 되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탕감될 수 있는 그런 욕이라면 얼마나 고맙겠노! 영원히 의심자국을 볼 수 없으니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유회장!「예!」싼 바나나라도 좀 사다 놓았나?「예.」여기 나눠줄 수 있게끔?「지금요? 여기 있는 대로 가져오면 됩니다.」이 많은 사람들이 먹을 수 있게끔 사다 놓았느냐 이거야.「예.」과일도 그렇고?「예. 수박도 사다 놨고, 바나나도 사다 놨고, 많이 많이 사다 놨습니다.」그러면 소갈비는?「소도 다섯 마리 잡아 놨습니다.」다섯 마리? 사람 갈비는?「….」(웃음) 그런 생각해야지. 소 다섯 마리 죽이면 사람 하나라도 잡아 놓겠다고 생각을 해야지. 이 다섯 마리의 소를 구워서 먹임으로 말미암아 사람 갈비로 대신 탕감한다 이거야. '탕감 갈비로 사람 갈비 대신해 가지고라도 맛을 돋우겠다!' 할 수 있는 마음도 가져야 한다구. 깊은 밤이 되면 깰 거예요, 잘 거예요? 잘 거예요, 깰 거예요?「상당히 어려운 질문입니다.」(웃음) 자기들 하던 대로 말하면 될 거 아니야, 이 쌍것아? 문평래, 깊은 밤에 잘 거야, 깰 거야?「잘 것 같습니다.」(웃음) 잘 것 같다는 자신 없는 남 말하지 말라는 거야. 자든가 깨든가 둘 중에 하나지, 잘 것 같다는 걸치는 녀석은 가짜라구.

어때? 그 다음에 또 누구야? 양창식! 깊은 밤에 잠을 잘 거야, 깰 거야? 자고프면 자고 깨고프면 깨고 답변을 그렇게 해야 된다구. 그래야 50점은 맞아. 글씨를 잘 쓰면서도 거기에 운이 좋다든가 시적인 표현이 있으면 50점이 70점 될 수도 있다는 거 알아? 깊은 밤이 되면 잘 거야, 깰 거야?「자고 싶으면 자고 깨고 싶으면 깨고….」(웃음) 깊은 밤에 깨긴 왜 깨느냐 이거야. 왜 깨느냐 이거야. '자는 것보다는 가치 있을 때는 깰 것이다.'라고 답변하면 백 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생각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낮에도 깊은 잠 잘 수 있지요. 그렇잖아요?

그 말은 뭐냐? 내 마음대로 하는 거다 이거예요, 내 마음대로. 그런 변명 때문에 선생님이 탕감 법에 걸리지 않지, 이래도 걸리고 저래도 걸리는데 어떻게 하겠노? '이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손을 내밀고 무엇이든지 받기를 바라는데 줄 수 없을 때는 '여기 받으소!' 하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가 손을 펴 보고 '없구만!' 하면 '아버지는 언제 사다 줘 봤어요?' 이러면 아버지가 쑥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탕감법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걸리지 않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의심하고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있다, 없다?「….」의심하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없다?「있다!」하나님은 올라가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나는 내려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만 보다가 '왜 내려가려고 그래,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더 올라가다가는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순 가지가 부러지겠으니 내려가야 되겠습니다.' 그런 조건만 세우면 '아, 네가 맞다!' 한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가릴 줄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는 대변혁이 벌어지는 때

선생님이 매일같이 욕을 하는데, 욕을 안 먹을 수 있고 욕을 먹어도 기분 나쁘지 않을 수 있는 생각을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탕감조건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한테 한 번이라도 칭찬 받아 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김명대!「예!」칭찬 받아 봤어?「예.」언제?「많이 받았습니다.」많이는 받기는? 이 녀석, 도둑놈 같은 녀석…. 요즘 뭘 하나? 북한 갈래? 물어 보잖아, 북한 가겠느냐고 말이야. 지금 북한에 통일교회 짓는 거 알아?「얘기는 들었습니다.」'갈래?' 하면 벌써 아는 거 아니야?「아버님 뜻대로 하겠습니다.」물어 보고 결정하려고 그러는데, 아버지 뜻대로는 무슨 아버지 뜻? 결정하기 전에 물어 보는데.「명령만 내려 주십시오.」명령은 무슨 명령? '갈래?' 하면 '갑니다.' 하면 되는데, '명령만 내려 주십시오.' 그래? 세상에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 그런 대답은 50점밖에 안 되는 거야, 이 녀석아.

지금 국가 메시아로 어디에 갔나?「바누아투입니다. 오세아니아에 있습니다.」오세아니아? 나는 처음 듣는 나라인데?「80년에 독립된 나라입니다.」국민이 얼마야?「15만입니다.」15만? (웃음) 그게 자기 양에 차?「양이 안 찹니다.」거기에 가고 싶어, 안 가고 싶어?「두 달에 한 번 정도 나갑니다.」두 달에 한 번 정도? 가서 뭘 하노?「가정연합 등록했구요, 집도 하나 얻어 놓았습니다. 아무도 없는 가운데서 많이 발전했습니다.」아무도 없다니? 사람이 15만이 사는데 왜 아무도 없어? (웃음)

이제는 대변혁이 벌어지는 거예요. 먼 거리를 왔지요? 한국에서 보면 땅 끝이에요. 동쪽으로 돌았으면 서쪽으로도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한 바퀴 도는 거예요. 서쪽으로 갔으면 동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밤에 왔으면 낮에 가야 되고, 낮에 왔으면 밤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대변혁 시대에 끝에서 끝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도 끝에 왔지요? 여기서 죽어야 되겠어요, 돌아가야 되겠어요?「돌아가셔야 됩니다.」선생님이 끝에 오지 않았어요? 그래, 선생님이 여기서 앉아서 죽어야 되겠어요, 선생님도 돌아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돌아가야 합니다.」돌아가면 선생님 자리를 누가 지켜야 돼요?

밤을 낮 되게 하기 위해서 왔는데, 낮을 남기고 밤에 선생님이 돌아가 버리면 남겨진 낮은 누가 지키느냐 말이에요. 누가 주인 노릇 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지축을 중심삼고 종횡의 선이 있어요. 횡선, 종선이 있는데 그것이 360도를 전부 다 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1도가 시작했으면 360도까지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그냥 그대로 돌아가면 안 돼요. 거기서부터 축을 통해서 올라가 가지고 크든가 내려가 가지고 작든가 해야 되는 거예요. 제일 큰 자리를 돌아왔으면 반대로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작은 게 커져서 가운데 와 가지고 딱 되어 가지고는 반대쪽으로 작아져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간절한 시대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땅 끝에 왔다구요. 남미에서 유명해요, 유명하지 않아요? 유명하지요?「예.」북미 신교권을 중심삼고 그 당시 제리 파웰 남침례교 대장하고 부시 대통령을 하나 만든 거예요. 가인 아벨 하나 만들고 남미 전략을 한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게 된 다음에 남미에 착지한 거예요. 오자마자 뭘 했느냐? 신교의 대표 신학자들, 혹은 행정 부처의 무슨 노회장급들, 그 다음에는 천주교의 신학자들과 주교들을 모아 가지고 세미나를 한 것입니다. 그 세미나는 기독교 역사 가운데 없었던 것입니다.

구교 신교가 분쟁을 일으켜서 많은 사람을 죽였어요. 구교가 신교 사람을 죽이고 다 이렇게 희생을 했지만, '역사에 없는 이런 통일적인 한 운세를 거쳐 가지고 한 길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 대회는 레버런 문이 한 금년 이 대회밖에 없습니다. 이런 세계사적인 새로운 기록을 설정을 했으니, 이것이 일년에 끝나서는 안 되겠습니다. 연차적으로 이걸 확대시켜 가지고 세계적 전통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소문이 나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했으니 여러분도 그런 것을 여기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선생님은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안식하십시오.」안식하라는 말은 죽으란 말이에요. 영원히 안식하라는 말은 죽으라는 말이에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안식권을 발표했다구요. 안식권과 연결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한 것이.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돌아가야 되겠어요, 안 돌아가야 되겠어요? 한국을 보면 지금 어때요?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제일 적절한 시대, 제일 간절한 시대에 왔어요. 북한 김정일이 나를 필요로 해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얼마만큼 필요로 하는지. 내가 김정일을 통해서 요럴 때에 남북총선을 네가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된다 하게 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내가 김정일을 틀림없이 남북총선을 들고나올 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그렇기 때문에 벌써 몇 개월 전부터 선생님이 이야기했어요. 야당 연합하라고 말이에요. 대통령에 승리한 김대중이고 누구누구도 나 몰라요. 그 이후에 벌어질 수 있는 남북총선을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 이거예요. 우리가 환영하지 않으면 이리 찢기고 저리 찢기고 전부 다 갈래갈래 다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대비하라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염려하는 것은 뭐냐? 김대중하고 김정일하고 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북한을 보라구요. '김대중이 대통령 됐다.' 하고 발표 안 해요. 가만히 있어요. '대통령이 되면 뭘 할 것이냐?' 하고 있다구요. 뭐예요? '정상회담 하자.' 한다구요. 이것을 누가 시작하느냐? '남쪽에서 틀림없이 물고 들어온다. 걸자.'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정상회담을 어떻게 할 것이냐? 북한이 하자는 대로 따라갈 것이냐, 남한에서 북한을 끌고 가 것이냐? 끌고 갈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지금 형편을 보면 다 망쳐 버렸어요. 금융기관이고 뭣이고 잘사는 것이 전부 따라지 됐어요. 세계 맨 밑의 쓰레기통에 거꾸로 박혔어요. 도리어 북한에 사정을 선호할 수 있는 남한 백성들이 됐다 이거예요. '너희들, 이런 풍조 가운데서 큰소리하지 말고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다.' 이래 가지고 중국을 걸고 소련을 걸고 언론계에서 전부 선전하고 있다구요. 아시아 정세에 대해 얘기해 주면 좋겠지만 내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안 하지만 말이에요, 문제가 커요.

중국은 북한을 자기의 한 주로 만들려고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은 한국을 자기 한 주로 만들려고 그래요. 경제 점령권으로 삼는 거예요. '우리가 하라는 대로 해라.' 하고 말이에요. 그래야 돼요. 경제 체제가 잘못되었어요. 대만 같은 데는 기반부터 닦아 올라갔지만, 기반 없이 돈 가져 가지고 정치가들 바람에 놀아난다구요. 기반이 없어요. 완전히 왕창 무너져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제부터는 말이에요, 임금을 40퍼센트, 50퍼센트 삭감해야 돼요. 내가 대통령을 깔고 앉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나한테 문의하면 '이 자식아!' 하면서 강력하게 설득해 버리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유니온(union;노동조합) 전폐(全廢)! 북한에 대처할 수 있는 행동을 개시해야 됩니다. 남한에 있어서 공산당 선생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청년활동 하는 민청 같은 것을 쓸어 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북한하고 김대중이 원수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북한은 말이에요, 전라도는 자기의 제일 후보지로 알고 있어요. 그건 대한민국 사람도 알아요. 보수파는 다 알고 있다구요. 잘못 행동하면 문제가 크다구요. 내가 코치하는 대로 해야 돼요.

남한은 미국에 의해서 완전히 경제적으로 책임자가 바뀔 것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소련은 뭘 할 것이냐? 앞으로 태평양 연안에서 자기들의 부동항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국을 생각했다가 안 되니 일본을 수중에 넣어야 되겠다고 해서 북해도를 점령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 하시모토 수상이 가 가지고 '소련이 점령했던 섬들을 돌려준다.' 한다구요. '돌려주는 데는 북해도까지 첨부해!' 하면서 군사력을 동원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소련은 그렇게 나온다는 거예요. 삼각전이 벌어지는 그 가운데에 있어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한국 다 팔아먹게 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은 그거 못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미국을 요리하고 중국을 요리하고 소련을 요리할 수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방어선을 쳐 나왔어요. 여기에서 춤출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내 말을 들으면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흥합니다.」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가정의 주인은 하나님

그래서 전세계 사탄세계의 가정을…. 가정 위에 나라가 있고, 가정 위에 세계가 가고, 가정 위에 주권이 있고, 가정 위에 각료가 있고 다 그렇다구요. 그 가정을 반환 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정의 주인이 누구라구요? 본래의 주인이 누구라구요?「참부모입니다.」참부모님은? 하나님이지 무슨 참부모예요? 본래 주인은 하나님이라구요. 참부모는 하나님의 대상이에요. 사랑으로 세워 가지고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참부모님이 나왔다는 거예요. 사랑 빼 놓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런 모든 나라들은 참가정 위에 사랑의 기둥을 중심삼고 종족이 결속하고, 민족이 결속하고, 국가가 결속하고, 세계가 결속하고, 천상 천하가 결속해야 하나님과 참부모가 상하의 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지상 왕, 천상 왕.

이것이 설정되게 되면 자기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 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하늘땅을 대표해 통일된 자리에 선 가정이 통일 왕자들이 살 수 있는 가정이요, 통일 왕녀들이 살 수 있는 가정이에요. 거기서 내 가정이, 영원히 하나님이 상대할 수 있는 가정이 생겨나는 겁니다. 여기 축복 받은 가정이 제대로 되어 있질 않아요. 그것은 아담 가정의 출발 가정에 지나지 않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아담 해와가 축복 받기 전에는 이 우주가 누구의 소유였느냐? 답변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소유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었으면 그 소유는 내 소유가 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된 가정을 중심삼고 내 소유가 될 수 있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까지 축복 받은 모든 가정들이 이러한 전부 천리의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에,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집, 또 땅, 그 다음에 소유가 뭐예요? 집, 땅, 그 다음에는 뭐예요?「예금통장입니다.」무슨 통장?「저금통장….」

그 다음에는 아들딸도 자기 것이에요, 자기 것이 아니예요?「아닙니다.」아니예요. 그 아들딸이 자기 것 되기 위해서는 집도 내 것이 돼야 되고, 땅도 내 것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전부는, 인간이나 부모나 누구나 사탄의 소유가 되어 있어요. 비참한 거예요.

이것을 대전복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래, 로마 교황청은 하나님이 축복했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졌다구요. 이러한 내용을 자기들이 몰랐기 때문에 지금 로마 교황청이 망해 버렸다는 거예요. 중세는 부패한 시대였어요. 그때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탈락하고, 인본주의에서 물본주의로 탈락하고, 완전히 무가치한 무원리권 내에 떨어져 가지고 인간의 가치, 국가의 가치, 사랑의 가치, 전부가 무(無)로 된 세계가 되었다구요.

뭘 필요로 해요?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해요, 여자가 남자를 필요로 해요, 사랑을 필요로 해요, 가정을 필요로 해요? 다 포기했어요. 가정으로 구성된 사회 자체도 포기고, 국가 자체도 다 포기해 가지고 개인주의 따라지가 되어 버린 거예요.

그 개인주의 앞에 뭐가 있어요? 자기가 생명의 절대 소유적 주인도 안 되어 있어요. 자기 개인의 주인도 못 되어 있는 작자들이에요. 그러한 작자들이 무엇을 주장해서 하늘 앞에 설 수 없으니 이건 타락한 결과라는 거예요. 도리어 짓지 않은 흙덩이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짓지 않은 흙덩이에는 칸셉(concept;개념, 관념)이 없어요. 알겠어요? 개인적인 칸셉이 없다구요.

절대 양심의 가치를 갖추어야

그러나 이 타락한 개인주의 왕자의 자리에 선 이것은 칸셉이 있어요. 다시 만들 수도 없어요. 수리도 할 수 없어요. 소나무 판에 옹이 배긴 것과 마찬가지예요. 나무에 구멍이 뚫린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소나무 판에 구새가 먹은 나무 판자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쓰려야 쓸 수 없게 돼 버린 이것은 패물로도 못 쓰는 거예요. 할 수 없이 불을 놓아 가지고 없는 자리에서 날려 버려야 할 그런 무가치한 존재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자기 주장할 것이 있어요? 이 눈이 자기 눈이에요? 코가 자기 코예요? 입이 자기 거예요? 좋은 것은 자기 거예요? 자기가 자기를 믿을 수 없고, 자기를 신용할 수 없는 이런 말단 환경에 처해 있는 무가치한 존재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어때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어느 것이 주인이에요? 마음이 영원한 주인이에요? 사탄이 영원한 주인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좋은 거 있으면 도둑질해라.' 그런다구요. 욕심이 투입되지요?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그 도술에 넘어가서 도둑질도 하는 거예요. 행동개시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에게 주인 자리가 어디에 있어요? 절대적 양심의 가치를 갖춘 그런 내용에 있어서 자리를 잡고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주인이 된 자기를 발견했느냐? 못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 모든 존재의 주인이 있다면 내가 그 주인을 대신할 수 있는 대신자라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하나님을 닮은 절대 불변의 양심 제일주의화한 주인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자신 있어요?「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려면

참부모라는 말은 무슨 말이에요? 참된 아버지인데 아버지라는 말은 무슨 말이에요? 참된 어머니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참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참인데, 하나님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참된 아버지요, 참된 어머니다, 참된 아들딸이다 이렇게 넘어가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어 있어요.

그러면 몸 마음이 하나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마음은 종적인 주체예요. 마음은 종적이고, 몸은 횡적입니다. 어디서 합했느냐 하면, 이 끝에서 합했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평등한 가치의 자리에서 합한 거라구요.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 중심점에서, 하나의 중심점에 이 여섯이 달려있어요. 셋이 전부 다 한 코에 꿰어져 가지고 상하·좌우·전후가 전부 90각도입니다. 그 틀이 이렇게 봐도 90도요, 상하로 봐도 90도요, 전후로 봐도 90도요, 어디를 보나 90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자르게 되면 열두 조각인데, 이 열두 조각은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다 맞아요.

전기로 말하면 말이에요, 전기가 통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렇게 통해 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가도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길이에요. 어디로 돌아가더라도 거리가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가나, 이렇게 가나, 어디로 들어오더라도 마찬가지 때문에 로스(loss;손실)가 안 생겨요. 제일 가까운 거리, 제일 가기 편한 자리, 방향이라든가 순응하는 데 있어서 조건이 조금이라도 좋은 데로 흘러가는 거예요. 거기는 하나되어 있어요, 전부 다. 상하의 거리도 이퀄(equal;같음)이고, 각도도 이퀄이고, 전부 다 이퀄이에요. 요것도, 요것도, 그 주변도 이퀄이기 때문에 어디를 통하든지 거쳐 나가는 데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로스가 생기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사랑과 하나되는 거기에는 로스가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작동하는, 로스가 없는 이런 존재로서 이것을 가정의 틀에 맞췄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것을 종횡을 중심삼고 90각도…. 사랑의 이념이 연결된 데는 어느 각도나 같지요? 어느 위치나 마찬가지 가치의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평등사상이 여기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통일사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자는 할아버지 품에 안겨 잘 수 있다, 없다?「있습니다.」손녀는?「잘 수 있습니다.」그래요?「예.」딸은 아버지 품에 들어가 잘 수 있다?「있습니다.」어렸을 때도, 늙었을 때도? 답변하라구.「잘 수 있습니다.」처녀가…. (갑자기 마이크에서 잡음이 생김) 이거 뭐야? 제일 귀한 말을 하려니까 사탄이 이렇게 들어오는 모양이구만.

딸이 세계 일색 미인인데, 70이 된 아버지 품에 50이 된 딸이 품겼다 할 때에 딸도 아무 생각이 없고 아버지도 생각이 없다, 있다? 어떤 거예요? 김박사!「….」왜 선생님 얼굴만 보고 있어?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으면 이상한 생각이 없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으면 이상한 생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 수 없다는 거예요.

손자가 50살이고 할머니가 70살이라면 말이에요, 할머니가 손자를 품으면 어떻겠어요? 걱정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어때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으면 걱정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타락의 혈통적 인연이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으면 문제가 없지만 하나되어 있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절대 성을 지킬 수 있는 남녀가 돼야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친족 상관관계라는 것을 알지요? 요즘 미국의 풍조를 보면, 호모니 프리 섹스니 해 가지고 전부 다 더러운…. 통일교회 식구 가운데 이런 일을 당한 여자가 있어요. 아홉 딸을 가진 아비가 딸들을 전부 다 범해 버렸어요. 왜? 아버지는 악한 사탄세계에 살고 있으니 자기 자식들을 유린해 버렸어요. 그러나 딸들이 그걸 알아요? 언니고 동생이고 아버지가 자기들을 그랬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그 자기 아버지를 죽일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다 이거예요.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불가능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문제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하나 안 되는 한 가정에서도 이런 문제가 생기고, 일족에서도 이런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갖추어 가지고 그 위에 철석같이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대 성을 지킬 수 있는 남녀가 돼야 된다는 원칙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부정한 인류 관계는 언제나 계속될 수 있다 이거예요. 추워요? 강현실! 옛날에는 예쁘장했는데 이제는 손도 다 쭈글쭈글하게 됐는데. 늙었어도 할아버지는 좋아할 수 있지. 할아버지가 있었으면 말이야. 네 이름이 뭐던가?「강정원입니다.」강정원! 이화여대를 먼저 뛰쳐나온 패 아니야? 이렇게 따라지가 되어서 초라하고 무능한 자식을 따라다녀? (웃음)「그래도 좋아요.」좋아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좋아,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좋아?「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좋습니다.」몸뚱이만 좋으면 선생님이 그리워서 왔다는 말이 되는 거야.「마음도 있지 않습니까?」그러니깐 문제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안전핀이 채워지지, 하나 안 되면 안전핀이 안 채워진다 이거야. 총에 안전장치가 안 된 것과 마찬가지야. 송영석, 알겠어?「예, 아버님.」

그게 문제예요. 그러니 이것이 하나되면 전기가 통할 때 로스가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디나 통한다 이거예요. 멋모르는 손자가 80살 된 할아버지 품에 안겨도 문제없고, 딸이 아비 품에 품겨도 문제없고, 누나가 오빠 품에 품겨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해와가 동생이지요? 오빠 품에서 생활할 수 있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오빠를 자기 품에 품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제는 자기에게 있는 거예요. 성사냐 미성사냐, 완성이냐 미완성이냐 하는 것은 나에게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이 완전히 안 되느냐 되느냐 하는 문제는 내게 있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그 눈으로 보게 될 때 똑바로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 코도 냄새를 아는 것입니다. 사냥개가 냄새를 알지요? 그와 같이 벌써 어디에 가게 되면 냄새를 알아요. 이놈의 자식이 술 먹었는지, 담배를 피웠는지 아는 거예요. 일주일 정도 금식하고 나면 몇십 리 앞에까지 냄새를 맡아요, 바람 불면. 감옥에서 배고픈 생활을 하게 된다면 후각이 예민해져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몸뚱이가 약하기 때문입니다. 혈기가 없어요. 알겠어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언제나 따라갈 수 있게 되어 몸뚱이가 앞장섬으로 말미암아 모든 오관의 기관이 정비돼 가지고 통일적인 감각이 확대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루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러분 몸 마음이 한 가지만 생각해요? 선생님이 낚시하는 게 그것 때문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훈련을 해 가지고 24시간, 일주일, 20일, 1년을 계속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한 마음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운동법

그래, 선생님이 낚시 왕이에요, 아니예요? 좋아하는 사람은 왕이나 대표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낚시를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물어 보지 않아요? 낚시를 좋아하지 않아요. 마음 몸을 합쳐 주는 짬을 낼 수 있는 그 시간이 낚싯대를 바라보는 시간이에요. 그러니 자주 무는 낚시는 싫어요. 하루에 한 번, 두 번 물기를 바라는 거예요. 왜? 소변은 몇 시간만에 한번 봐야 되거든. 또 대변을 한 번 보러 가야 되거든. 그런 시간에 물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 마음을 갖기 위해서. '눈을 이만큼 응시해 가지고 30분, 1시간 계속할 수 있느냐, 이놈아!' 하는 훈련을 한다구요.

숨이 한번 들이쉬었다가 한계 때까지 안 쉬어 봐라 이거예요. 오관이 모두 초점을 맞춰 가지고 대응한다구요.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아픈 데가 있으면 위장 운동도 하고 말이에요, 힘의 초점을 맞춰 가지고. 그거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하는 운동법도 모르지요? 운동은 별거 없다구요. 전후 운동, 상하 운동, 좌우 운동, 회전 운동을 어떻게 하느냐? 그것은 정신을 집중해 가지고 위장이 아프면 아픈 곳에 꽉 힘을 주는 거예요. 다리가 아프면 다리를 밀어 줘야겠다, 더 강한 힘으로 밀어 줘야겠다고 해 가지고 펌프질하면 낫는다는 거예요. 차를 타고 가더라도 정신을 통일해 가지고 힘을 주는 거예요. 영적 육적인 힘을 몰아넣는다는 것입니다. 펌프질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수수작용 알지요?

여기 한번 잡아 보라구요. (숨을 들이쉬시면서) 이쪽으로 바람이 나오는 것이 느껴져야 돼요. 귀에서 공기가 나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이렇게 운동하면 나이가 70, 80이 되더라도 피곤해도 귀가 안 아프고 눈이 안 아플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눈이 막 튀어나오는 것 같고 귀막이 막 터지는 것 같아도 이 운동을 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그리고 나이가 많아지면 혀가 힘이 없어서 말을 잘 못 한다구요. 이것도 그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이 물질권에 힘이 생겨야 된다구요. 그래야 여기 뒤통수가 안 아프다는 거예요. 또 운동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그거 감옥에서 개발했어요. 많은 젊은 사람들을 살려 줬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정신통일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정신 통일해야 돼요.

태풍을 맞는 가운데서도 '태풍이 안 분다. 오늘 기분 좋다.' 하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태풍 부는 바다에 가서 롤링(rolling;파도타기)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훈련이에요. 도의 세계의 훈련은 배타는 것 이상 좋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은 조그만 고기가 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벌써 무슨 고기가 물었는지 다 아는 거예요. 조그만 고기는 상대도 안 해요. 밑감 떼먹고 가라 이거예요. 보통 낚시꾼과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낚싯대만 들고 가게 되면 레버런 문이 어디 가더라도 누가 주목하지 않아요. 낚시꾼은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여편네하고 어디로 낚시하러 간다고 약속했더라도 여편네가 찾지 못해요. 고기가 안 물면 이동하거든. 그러니 신문쟁이들이 따라오려야 따라올 수 없어요. 낚싯대를 메고 다니고 총을 메고 나가게 되면 말이에요, 못 찾는다는 거예요. 사냥꾼을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냥꾼끼리는 친구 중의 친구요, 낚시꾼끼리는 친구 중의 친구라는 거예요. 밥을 안 먹었으면 다른 낚시꾼한테 가서 '내가 배가 고픈데 점심을 가져왔으면 내가 먼저 먹겠소.' 하면 줘야 된다구요. 형제 이상의 환경이 되는 거예요. 사냥꾼도 마찬가지예요. 총탄이 없으면 총탄을 돈으로 사고 팔지 않는다는 거예요. 없으면 꺼내 쓰게 돼 있어요. 그렇게 유유상종(類類相從)이 벌어져요. 형제지애, 가족지애를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세계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것이 이런 일이에요.

제일 좋은 취미는 사냥과 낚시

취미 중에 제일 좋은 취미가 흥분할 수 있는 취미예요. 흥분할 수 있게 하는 제일 좋은 게 뭐냐 하면, 사냥하고 낚시예요. 이건 피를 봐야 돼요, 피. 싸움을 하다가도 '야, 피야!' 하면 물러서요, 안 물러서요? '피야, 피! 피가 나, 이 자식아!' 하면 싸움하다가도 떨어지는 거예요. 피는 심각한 거예요.

알래스카에 가면 할리벗(halibut;북해 넙치) 같은 것은 2백 파운드, 3백 파운드 되는 것이 있다구요. 사람의 2배나 되는 고기가 있다구요. 넓적한 광어 같은 것은 얼마나 큰지 모른다구요. 그게 뱃바닥을 치는 탕탕 하는 소리가 동네방네를 울릴 거라구요. 거기에 손 같은 것을 대면 아예 죽은 피가 된다구요. 다리 같은 데를 치게 되면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얼마나 위험해요? 아가미에다가 칼만 꽂게 되면 피가 아주 바케츠로 들이붓듯이 피가 쏟아져 나오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사람이 얼마나 흥분하겠어요! 그때는 하나돼요. 소리를 치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심각한 장면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냥도 피를 보고, 낚시도 피를 보는 거예요. 거기에 재미를 붙여 나가는 거예요. 맨 처음에 모를 때는 그렇지 않지만, 점점 잡다 보면 불쌍해져요. 저게 사람으로 비치기도 하거든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새끼들도 있을 텐데. 그 어미를 잡았다면 하면 수놈은 어떨까? 울겠지? 새끼는 곤란하겠지. 부모가 없어져 버렸으니 다른 고기들한테 잡혀 먹겠지.'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고기가 잡히더라도 낚시가 싫어져요. 불쌍해지면 낚시질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놓아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들면 자기가 잡은 그 고기를 맛있다고 먹을 수 없어요. 그렇게 되면 낚시를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모든 것이 이렇게 연관되어 있어요. 동물도 그렇고 새도 그렇고 전부 다 이렇게 연관성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사냥을 많이 해 봤다구요. 요즘에는 사냥을 안 해요, 총이 있더라도. 새가 있더라도 찾아다니면서 쏘려고 했었는데 요즈음은 그렇지 않아요. 거기에도 자기 일족이 있어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어미가 새끼들을 다 기를 수 있게끔 환경 여건을 갖추게 해 놨다구요. 그것은 주인 외에는 파탄시킬 수 없어요. 파탄시키려면 죽어 가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라든가, 희생될 수 있는 보다 가치 있는 존재의 생명을 연장시키거나 부활시키든가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공연히 하면 죄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낚시를 하는 데는, 고기를 잡는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내가 고기를 잡을 때 '하나님이 이 고기를 지을 때 얼마만한 가치로 지녔느냐? 그러한 가치 기준을 중심삼고 이러이러하게 산 사람이 이 고기를 먹어야 될 텐데, 내가 그 기준 이상 사랑해서 먹으면 하나님이 좋아할 텐데 그 기준 이하에서 먹으면 나빠할 것이 아니냐.' 그럴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 대상이 되어서 먹을 수 있게끔 다 지었는데 그러지 못한 내가 먹기를 바라는 것은 도둑놈 새끼라는 거예요.

그렇지 못 할 때는 먹는 것에 대해서 사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한 내가 이런 것을 먹어서 미안합니다.' 한마디라도 하고, 조건을 세우고 먹는 것은 용서받는다는 거예요. 조건이 필요해요. 모든 것이 이래요.

외교 문제도 그래요. 이 관계 세계에는 조건적 연결자가 필요해요. 정치 관계는 정치적 조건이 필요하고, 경제 관계는 자기가 이익보고 손해나는 관계가 다 있겠지만 조건물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 사제 관계, 부자 관계, 부부 관계도 조건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무슨 조건? 사랑의 관계라는 거예요. 조건이 달라요. 경제 관계는 물질적 조건이 필요합니다. 무슨 조건을 중심삼고 전문가가 돼야 하느냐가 문제예요.

참된 사랑은 직단 거리를 통한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무슨 조건으로 천하와 연관 맺느냐? 무한한 내용의 조건을 가지고 관계를 맺는 것이 무엇이냐? 경제 관계는 일방통행이에요. 알겠어요? 학술 분야도 분과제도예요. 세계 공통적으로 어디든지 가든 오든 무불능통할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갈 수 있는 그 조건물이 뭐냐?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은 영원히 90각도 직단 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수직에 대해 직단 거리를 거치는 것입니다. 수직이에요. 횡적으로도 직단 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90각도를 중심삼고 맞추지 않은 종횡은 전부 다 표준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건축을 할 때도 그걸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수평을 맞춰 나가는 거예요.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종적인 기준이 원칙이라구요. 알겠어요?

사람을 볼 때, 얼굴의 종적 기준이 뭐예요? 얼굴의 종적 기준이 뭐냐구요. 코입니다. 이 코는 어디와 연결되어 있어요? 이마와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 코는 아담과 해와를 상징해요. 동양 사람은 코가 낮다가도 나중에 성숙이 되면 벌뚝 나와요. 또 코가 앞선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배가 나온 것은 비정상적이에요. 사람으로서는 코가 언제나 앞선다구요. 아담과 해와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눈도 사위기대예요. 시신경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한다구요.

귀도 마찬가지예요. 삼반규관(三半規管;세반고리관)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의 형태를 갖춰 나간다는 거예요.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입도 사위기대지요? 앉는 것도 사위기대지요? 걷는 것도 그 형태를 그려 가는 거예요. 무슨 조건이 제일 좋다구요?「사위기대 기반입니다.」알겠어요?

그러면 의심하면 누가 알아요? 불신해도 누가…. 제일 무서운 조건이 뭐냐 이거예요. 의심하든가 불신하든가 할 때 제일 무서운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의 조약, 사랑의 조건을 파괴하는 자는 세상에서 상대자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상대할 자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 이상의 상대가 될 때는 하나님만이 그것을 전부 다 조건삼아 관리할 수 있지만, 그 이하의 상대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에 대한 조건적 규약을 무시한 사람은…. (녹음이 잠시 중단됨) 물이 있는 데에다가, 강이 있고 바다가 가까운 데에 통일교회 입주 수속을 빨리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양식 수산사업 개발만 하면 땅이 없어도 먹고살아요. 낚시만 해도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고기 새끼를 적당한 환경 요건, 즉 기후, 수심, 온도를 맞추어 가지고 거기다 집어넣으면 자연히 자랄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얼마나 물이 많아요? 얼마나 물이 많으냐 이거예요. 미국은 플로리다 한 주만 보더라도 수천 개가 된다구요. 알래스카에는 말이에요, 호수가 3백만 개가 있어요. '세상에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느냐? 3만, 30만도 아니고 3백만이 뭐야?' 하고 안 믿겠지만, 잡지를 갖다 펴놓고 세어 봤다구요. 3백만이면 공이 몇 개예요, 공이?「여섯 개입니다.」여섯 개. 세어 보니까 3백만이에요. 틀림없어요. 알아보라구요. 알아봐도 그렇다는 거예요.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져라

남미에 있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에 호수가 얼마나 많아요? 몇천만이 될 거예요. 알래스카 거기가 3백만 개라면 몇천만 개 될 것 아니예요? 거기에 물이 많이 필요 없어요. 몇백 평만 딱 만들어 물은 넣고 몇 가지 종류만 기르면 먹고살아요. 인공적으로 만들어서 모델 형태를 딱 교육시켜서 하게 되면 먹고살 수 있어요. 식량문제가 해결된다 이거예요. 물과 땅이 있는 곳에서는 먹고사는 문제는 해결될 수 있다, 없다?「있습니다.」그러니까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지지 말싸, 가질싸?「가질싸!」낚시 훈련할싸, 말싸?「할싸!」

왜? 어째서? 잡아먹기 위해서? 아닙니다.「참사랑 때문입니다.」참사랑은 무슨 참사랑? (웃음) 잡아 가지고 종별을 구별하는 데는 낚시가 제일이에요. 좋아하는 밑감, 생김생김을 구별해서 수놈 암놈을 잡아 가지고 양식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놓고 온도를 딱 맞춰서 몇 쌍만 잡아넣어 놓고 먹이만 주면 1년 2년 새끼치게 하면 수가 불어 나가는 거예요. 관심 있어요.

그래,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있어, 없어!「있습니다!」낚싯대 다 가지고 왔어요?「예.」안 가져온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왜 안 가져왔어요? (웃음) 도둑질하러 왔구만.「전부 다 나라에 갖다 놓았습니다.」나라가 어디야? 나라가 무슨 나라야? 우리 나라야, 어느 나라야?「임지 국에 갖다 놓았습니다.」낚싯대를 가져오라고 했나, 안 가져오라고 했나?「못 가져왔습니다.」못 가져왔으니 도둑질하러 오지 않았어? 왜 안 가져왔나? 돈이 없어서? 여기 와서 사야 될 것 아니야?「살 시간이 없었습니다.」밥 먹을 시간은 있고?「어디 있는지 몰라 가지고 나갈 수도 없었습니다.」아니, 상점에 가면 얼마든지 있다구, 얼마든지. 또 낚시 안 가져온 사람 있어요? 내일 대회에는 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낚싯대 가져온 사람 손 들라구요. 큰 낚싯대 가져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나눠 준 낚싯대 가져온 사람은? 이놈의 도둑놈의 새끼들! (웃음) 그걸 가져오라고 줬어요?「아버님께서 주신 것과 또 다른 것을 가져왔습니다.」그러니까 선생님이 준 것을 가져오지 않았느냐 말이야, 이 쌍것아! 그것을 그 집안에 보관해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과 더불어 낚시할 수 있게끔 준비해 놓은 것은 그 낚시라구요. 그거 마음대로 자기가 수 쓸 수 없어요. 귀빈이 올 때 준비품으로 사 준 거 아니예요? 알아요?

선생님이 준 것은 전부 앞으로 가정에 있어, 그 나라에 보물이에요, 이에요, 보물. 돈 주고도 못 산다구요. 앞으로는 그걸 둬두게 되면 그 낚싯대 하나에 1백만 달러를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못 산다구요. 그러니 그 낚싯대 하나만 있어도 가문에 있어서 가보가 되는 거예요. 천년 만년 영원히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에게 주려고 낚싯대를 선생님이 얼마나 사 왔느냐 하면, 120개의 낚싯대를 지금 준비해 놓았어요. 그게 유물로 하나 남아지면 그것이 2천 달러 이상 되겠어요, 2천 달러 미만 되겠어요?「2천 달러 이상 됩니다.」정말이에요?「예.」야, 그러면 장사가 괜찮네. 사실이 그래요. 여러분 아들딸 앞에 여기 세 번 왔다가도 그런 낚싯대는 상으로 안 준다구요. 그런데 보물이자 유물로 후손까지 전달되게 보관품으로 줬다 할 때 그 가족이 그 물건을 함부로 다룰 수 있어요? 죽은 할아버지를 회생시킬 수 있는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고, 아버지가 사랑이 없으면 사랑하는 아버지의 이상 가치를 회생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제일 좋은 낚싯대 사온 사람 손 들어 봐요. 1천 달러 이상 주고 사 온 낚싯대가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떤 낚싯대야? 가져와 보라구. 그게 얼마? 1천 달러나 나가?「3천7백 달러입니다.」무슨 3천7백 달러이야? 아버님 낚싯대가 3천7백 달러가 안 되는데. 낚싯대가 몇 개야? 이놈의 자식아, 낚싯대 한 개 두 개 가지고 뭘 해? 두 세트 이상 돼도 모자라는데. 그 중 하나가 3천 달러나 해?「아닙니다.」

1천 달러가 넘는 낚싯대가 있나?「없습니다.」곽정환! 졸지 말고.「안 잡니다.」(웃음) 추워서 자라 모가지 들어가듯 하고 있나? 꼭 자는 모양 같은데?「안 잡니다.」1천 달러 이상짜리가 있기야 있지. 1천 달러 이상짜리가 있다구요. 튜너잡이 하는 것은 보통 9백 달러에다 다른 기구까지 하게 되면 1천7백 달러에서 2천 달러도 넘어요. 거기에 금 도금까지 하게 되면 5천 달러짜리, 앞으로 선생님이 장사를 하게 되면 다이아몬드를 박아 가지고 1만 달러짜리를 만드는 거예요. 이런 것도 장사라구요.

그러면 낚시가 필요한 사람은 반드시 배가 필요해요. 알겠어요? 고기가 강 저 쪽에 있다 생각되면 낚시를 하기 위해서…. 산허리를 끼고 강이 되어 있으면 이 산 쪽은 반드시 깊어요. 이쪽 얕은 데서 낚시를 하던 사람이 저쪽 깊은 데로 가고 싶겠어요, 안 가고 싶겠어요?「가고 싶습니다.」

큰 강은, 아마존 강 같은 이런 강은 못 해도 40킬로미터예요, 40킬로미터. 그렇다고 말은 들었는데 진짜인지는 모르겠어요. 10킬로미터, 5킬로미터는 보통이라구요. 그런 데를 걸어갈 수 있어요, 배를 타고 가야 되겠어요? 그거 걸어갈 수 있지요? 배를 타고 가야 되겠어요, 걸어가야 되겠어요? 낚시질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낚싯대하고 배라구요. 낚시질에서는 밑감이고 기술이 필요하지만, 그 전에 필요한 것은 걸어갈 수 없는 바다에도 가고 싶고, 어디에든 가고 싶으니만큼 반드시 배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배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

선생님이 배를 전부 160국가에 네 척씩 나눠주었는데, 시가로 하면 17만 달러가 나가요. 판매가로는 20만 달러가 넘는 걸 나눠 준 거라구요. 나눠 주니까 공짜로 준다고 이놈의 자식들, 무관심해?

국가 메시아들 배들 다 가지고 간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이에요? 배 안 가져간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이 자식들아! 이 미친 자식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뭘 가르쳐 주겠어? 이제는 내가 총을 사 주려고 하는데, 총 필요한 사람 손들어 봐요. 군대의 군인이에요? 군인이에요? 욕심들은 많아서…. 제일 좋은 총들을 하나씩 사 줄 거예요. 5연발식으로.

여자들도 사 줘요?「총을 쏠 줄 모릅니다.」북한 여자들은 탱크도 쏘고 고사포도 쏘는 거라구요. 남한 여자들도 인민군과 싸워서 이겨야 된다고 선생님이 가르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색시까지 동원해야지요. 알겠어요?「예.」동원하면 보낼 거예요, 안 보낼 거예요.「보내겠습니다.」그 대신 40일 동안에 전부 다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니 40일 동안 먹는 것은, 옥수수든, 콩이든 먹는 것은 남편이 다 벌어 대라구요. 10배 이상 비싸게 해서 경비까지, 총탄 값까지 받아 가지고 여자를 동원시키려고 한다구요.

동원에 참여 안 할 사람 이 자리에서 말해 봐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해도 '아멘'이에야, '노멘'이에요?「아멘!」입은 살았다. (웃음) 전부가 조건이에요. 오늘 이 대회에 공적으로 선생님이 단상에서 얘기하는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틀림없이 지원하는 것이 사실일지어다! '아멘.' 했다구요?「예.」'그때 나 졸면서 들었는데….' 그러면 안 되겠다구요. (웃음) 다 웃는 것 보니까 조는 사람은 없구만.

참가정을 편성하기 위해 훈독회를 해야

결론 짓자구요. 여기에 모인 사람 중에 한국 사람은, 한국에 있는 모든 책임자 집합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일본의 교구장 전부 다 집합했다구요. 다 왔어요, 안 왔어요?「왔습니다.」

*이시이!「예.」한국과 일본과 미국은 말이에요. 왜 그렇게 동원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그 동안 한국은 아담 국가라고 말했습니다. 일본을 해와 국가라고 했습니다. 미국은 천사장 국가라고 말하지요. 그런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그건 타락권에 필요하지 탕감복귀, 타락권이 없어지면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 형의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장남 말이에요. 그런 시대에 접어들게 됩니다. 3억6천만이 완성되면 30억 이상의 인구가 축복권내에 모두 포함하게 됩니다. 절반 이상을 넘어선다구요. 축복가정은 모두 성장한 인간이고 어린아이는 없습니다.

축복가정의 부모는 절대적으로 자기 장남과 차남은 축복을 시켜야 하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이것만 하고 나면 저절로 부모를 따라 장남도 따르고 차남도 따르게 되고 일족, 동료권의 형제자매권은 모두 동화되어 하나의 방향으로 가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일족의 복귀는 저절로 이루어지는 자유 판도권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특별한 노력이라든가 힘이 개입되지 않습니다. 조건이 아무것도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그렇게 되어 버렸다구요.

봄이 되면 겨울에 시든 나무에 모두 싹이 트고, 모두 깨어나 꽃이 핍니다. 어린 생명을 등에 업고 길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동화되어 갑니다. 알겠어요? 봄의 시대가 되면 모두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자연현상입니다. 자연현상의 축복권이 저절로 태어나게 되기 때문이지요. 탕감이라든가 복귀는 필요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타락하지 않은 세계는 부모와 그리고., 형님, 장남과 그리고 차남. 장남, 차남, 장녀, 차녀. 그 이외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부모의 나라, 형제의 나라가 합하여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민족은 한국민족과 교차결혼을 시켰다구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왜? 선생님은 3년 전에 이미 발표했다구요. 일본과 한국은 일체다! 거기서는 민족감정이라든가 혈통적인 국가 형성의 전통을 부인해요. 초월한 본연 세계에 돌아가게 되면 그 본연 세계는 부모와 형제를 중심한 참가정입니다. 참가정을 편성하기 위해 앞으로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전통적 정신, 전통적 정신은 모두 가정기반 위에서 전수하지 않으면 천국의 인연을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그 모든 소유권은, 일본 국토 모두는 우리 가정의 것입니다. 우리의 것입니다. 일본도 한국도 천사장 국가도 모두. 알겠어요?「예.」

종족권 복귀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부모님이 원하시는 대로 그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모두 사탄권의 참소조건으로 일본열도가 태평양으로 가라앉을 길이 남아 있습니다. 완전히 거절해야 할 날이 가다리고 있습니다. 일본은 부모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여러분 그렇게 되어 있어요? 3대를 복귀해야 합니다. 3대 말이에요. 종족권 복귀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185가정의 축복 완료를 목표로 해서 일본 자체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그렇게 활동하고 있다구요. 원래의 일족권, 아담일족, 7대까지 일족권을 수습해서 입적하기 위해서입니다. 국가형성의 혈통적 입적을 위해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입적까지. 알겠어요?

참부모가 1대이면 2대는 국가를 초월해 있습니다. 축복가정의 실체 기반을 그 나라에서 모시고, 그것이 2대가 되고 3대가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전도하여 믿음의 아버지가 되어도 그 손자가 완성기반을 갖게 되면 자기는 손자 입장이 됩니다. 손자 입장이 할아버지 입장으로 이렇게 거꾸로 되는 길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10대, 1백 대, 1천 대가 동위권의 부자관계가 달라지게 됩니다. 거기서는 민족을 초월합니다. 알겠어요?

대이동의 시기가 온다구요. 유엔(UN)을 중심삼고 해야 하는데, 그 유엔이 선생님을 따르지 않는다면 아벨 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었어요.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었다구요. 각 나라의 대통령들은 '선생님이 빨리 이상적인 세계가정을 완성하지 않으면 이상세계가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선생님의 가르침이고 하나님의 뜻길이 아닙니까?' 하면서, 그렇게 나서는 자들이 많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유엔의 사무총장을 중심하고 소화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의 회의장에서도 16명, 16명 정도는 오라고 하면 모두 선생님한테 금방 온다구요. 대회를 하고 사무총장을 찬성시키고 새로운 평화의 길로 가는 사다리가 되는 것이 문선생의 가정연합입니다.

유엔의 목적은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초국가적 이상권을 찾았는데 아무런 결과가 없잖아요. 선생님이 이룬 것이 세계적인 것입니다. 3만쌍을 추진하고 있을 때 모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요? 사탄세계에서 말했습니다. 3만쌍도 그렇고 36만쌍은 더욱 불가능하다,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건 무리다, 36만쌍에서 360만쌍 그건 무리다, 그건 망상이다, 당치도 않은 망상이다, 그런 일을 하려는 문선생은 망상가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망상에 그쳤어요, 아니면 성취했어요? 완료했어요, 완료하지 못했어요? 3천6백만쌍은 혹이 붙어 버렸어요. 혹이 실체처럼 커졌는데 그게 엄청난 사고예요, 엄청난 기적이에요?「기적입니다.」사고였다면 보통 일이 아닌 거고, 기적이라면 충분이 완료된 셈이라구요.

그리고 소생, 장성이 없어졌지요. 소생, 장성, 완성, 3단계. 장성에서부터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순식간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소생 장성이 없어졌습니다. 사탄권이 없어져 버렸어요. 이야! 하나님께서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3억6천만쌍 축복은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어느쪽이에요?「없습니다.」정말이에요?「예.」문제가 없어요. 기분이 좋아요?「좋습니다.」일본 사람이면서도 기분 좋아요?「예.」이번 낚시질에 해와 국가로서 몇 등 했어요?「8등입니다.」8등, 8은 가장 나쁜 숫자라구요. (웃음)

이제 일본(日本)은 일본(一本)이 되어 있어요. (웃음) 부부는 하나예요, 둘이에요?「하나입니다.」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하나(一本)입니다. 사다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 봐서 일본은 지금 해와 국가라는 이름을 쓰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의 나라.

참부모와 참형제의 나라

칸코쿠(한국)은 지금 칸고쿠(감옥)가 되어 버렸어요. 선생님을 쫓아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어요. 선생님은 한국을 리드하고 있어요. 1994년부터 남미 공작에 착수합니다. 그건 남미,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전면적으로 모두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선생님을 못 알아보고 손을 놓은 거라구요. 생각해 봐요. 이승만 대통령도 중간에 그만두게 되었지, 박정희 대통령도 그랬고, 그리고 전두환 대통령도 감옥, 노태우 대통령도 감옥, 김영삼 대통령도…. 중간에서 피를 흘렸습니다. 가정이 문제가 되고 말았어요.

지금 김대중 김종필, 그들은 자기네 정치기반을 연장시킨 것이고,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국가가 큰 혼란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것을 연장하게 되면 더욱 나빠집니다. 지금 김대중의 앞날은 복잡합니다. 선생님의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큰일이 납니다. 그래서 한국이 그 지경이 되었다고 일본인들이 좋아하면 그것도 큰일입니다. 일본이 어려워진다구요. 동양의 경제적인 주체권을 가지고 그 권한을 동양권에 연장, 확대해 왔기 때문에. 한국이 그렇게 되었기에 큰일이라구요.

미국도 한국을 버리면 어려운 국면에 처하게 됩니다. 장남이 아버지를 무시하고 어머니인 해와가 한국을 무시하면 갈 곳이 없어져요. 절대로 그렇게 된다구요. 해와 국가로 일본을 선정했고 아벨 국가로서 미국을 선정했습니다. 독일 국가를 가인으로 선정했습니다. 섭리의 중심이신 선생님이 임명했기 때문에 세계의 경제권이 40년 기간 내에 동양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일본이란 나라로 말이에요. 그래서 모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머리를 사탄이….

연합국가, 추축국가라는 이름도 말이에요. 주체권을 누가 가지고 있는가 하면 사탄권입니다. 그래서 연합국가, 이건 천사장입니다. 3대 천사장과 같습니다. 연합국가, 그건 상징적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지요. 그건 입장상, 연합국가를 보면 천사장 국가입니다. 사탄이 해와 국가, 어머니 국가를 잡고 있습니다. 즉 추축국가, 이름도 이상하리 만큼 딱 들어맞다구요. 일치된다구요. 내용도 완전히 같습니다. 양심세계를 모두 부인하고 육체세계 편에 기울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면적으로 그걸 부정합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만 주장하는 그런 시대에 접어들게 됩니다. 개인주의 가운데 가정주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족이라든가 민족, 국가, 세계의 말단에 선 젊은이는 세계라든가 희망의 이상, 천주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이지요. 모두 끝장입니다. 부모를 믿을 수 없고 형제도 믿을 수 없고 선생님도 믿을 수 없고, 부모도 믿을 수 없는 불신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깨끗한 채 죽어 가는 것이 가치가 있다고 죽어갑니다. 해마다 자살자가 늘어납니다. 멸망의 길로 말이에요.

이러한 세계에서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서 부모의 나라가 태어났습니다. 무슨 부모지요?「참부모입니다.」참부모. 형제의 나라가 태어났어요. 무슨 나라? 무슨 형제 국가? 참부모와 참형제의 나라는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된 영원 불변한 그 혈통의 존재가 이어지는 이상, 그 이상적인 사랑을 목적으로 하는 이상국가와 이상천국,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은 자연적인 결과입니다. 영원과 함께 그 세계가 실현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부모의 이상과 영원한 형제 이상권에서 가정이상, 종족으로 영원히 이어지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의 혈통권은 그러한 불변한 혈통권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영생권이 있다는 사실은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그 영생권, 가정의 영생권, 종족·민족·국가·전인류의 영생권, 이렇게 해서 4천만을 축복해 주지 않으면 3천6백만이 연결될 길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3천6백만, 그게 40수를 넘어섬으로써 새로운 3천6백만도 머무를 자리가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360명의 자리에 3천6백만명이 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만을 보태서 그 기대를 조성해 줌으로써 40만을 남기고 3천6백만이 머무는 기대가 조성되어 소생·장생·완성이 연결되기 때문에 40만을 3천6백만의 기대로서 임명했기 때문에 4천만이란 말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3억6천만쌍 축복을 향해 돌진해야

그래서 소생, 완성이 아니라구요. 조건을 연결하기 위해 소생·장성·완성. 그래서 감이 떨어지듯이 단번에 되는 아니라 조건적인 발판을 조성하고 나서 점프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조건을 총족하기 위해 4천만, 4천만 축복가정 축하식이라구요. 이것을 넘어서게 되면 1997년의 내일 밤 12시까지, 1997년 12월 31일까지는 축하식의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1일은 뭐예요? 1일은 3억6천만의 출발, 뭐예요? 출발결단식. 격려하기 위한 행사라구요. 3억6천만이기 때문에 앞으로 빠른 속도로 돌진해야 한다구요. 지금까지 축복한 그 10배 이상 기합, 박력을 가하지 않으면 그러한 목적완성은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몇 월까지라고요?「9월까지입니다.」9월까지. 9개월 이내에 사탄혈통 단절은 무사히 성취….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의 섭리가 종착점에 이르게 됩니다.

사탄의 혈통권을 단절하여 하나님의 혈통권으로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부터 시작해도 된다구요. 먼저 복중에 잉태한 아이부터 시작합니다. 축복가정의 자녀는 지금 그렇게 성주를 먹여 그러한 조건적인 부활, 중생,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중생식이 있는 것입니다, 중생식. 복중에서 중생식을 해야 합니다. 축복가정의 어머니도 그렇게 해야 하고 축복 받지 않은 부인들도 모두 마찬가지예요. 같은 어머니 입장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주를 마셔요, 성주를. 그것이 조건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완성 혈통을 상속하는 내용 모두가 역사를 연결하는 거라구요.

곽정환!「예.」문서 다 가져왔어?「예.」오늘 아침에 여기서 훈독회를 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목회자의 길》이라고 하는 말씀의 가장 마지막, 6번째 부분 그 전체를 말이에요. 훈독대회의 표제, 그건 훈시로서 전수하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 번역했어요? 있어요?「번역했습니다.」출판했지요? 영어로 출판이 되었지요. 그리고 프랑스어도…. 이번에 여러분은 그 내용을 모두 외워야 한다구요. 중대한 내용입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선생님이 그 동안 탕감의 고개를 넘어가는 역사적인 선포식을 많이 했다구요. 동서남북 사방이 모두 막히고 담으로 단절된 영계, 지상계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 모두 무너뜨리지 않으면 안 돼요.

본연의 세계, 타락하지 않은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부 부숴 버려야 합니다. 국경을 무시하고, 문화를 무시하고, 습관을 무시해야 합니다. 그러한 습관, 국경, 문화가 문제라구요. 일본은 일본 문화란 문제 말이에요. 전통적인 정신을 무시해야 합니다. 모두 사탄적인 동기에서 비롯한 모든 것, 값비싼 일본 옷도 그건 사탄의 것이라구요. 아무리 금이나 은이 있다 해도 반지로 꾸민다 해도 사탄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재산도 일본의 재산도 누구에게 속해 있어요?「사탄에 속해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입고 있는 옷은 어때요? 사탄권에 포위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인연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염으로 성별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조건적으로 부정하기 위해서는 인간 자체가 조건적으로 사탄권을 능가하지 않으면 조건도 성립되지 않습니다.

몸은 사탄의 것

이 몸은 누구의 것인가? 자기의 것이 아니라 이것도 사탄의 것이라구요. 남편도 사탄, 부모도 사탄, 나라도 사탄, 모두가 사탄. 소유도 사탄입니다. 일본의 재산은 훔친 것이니까 주인이 있다면 돌려주어야 합니다. 아무 권한도 없습니다. 자기 이름을 붙였다면 법정에서 판결을 받아야 할 제시조건이 됩니다.

이시이! 확실히 알아 두라구. 이 녀석아!「예!」그냥 지나가는 선생님 말씀이 아니라구. 충고야, 충고. 선생님의 말대로 헌법을 제정해 명령하게 되면, 선생님의 말씀이 있는데도 그렇게 되면 모두 걸리게 됩니다. 틀림없이 걸립니다. 사탄의 혈통을 단절하는 경계의 날을 선포한 이후의 아이들은 모두…. 아담 해와는 독자 독녀라구요, 독자 독녀. 영원히 혼자밖에 없습니다. 남자 여자 둘밖에 없는 독자 독녀라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타락한 것을 무자비하게 쫓아낸 하나님께서 사탄의 혈통을 상속받은 그것을 단절, 선포한 그 경위와 내용을 알면서도 그 길을 유린한 사람은 그림자도 꼴도 보고 싶지 않아요. 단번에 사라지고 만다구요. 무서운 날이라구요. 섬에 쫓겨나게 됩니다. 그것을 처리할 것이냐? 남자 여자 나누어서 양쪽의…. (녹음이 잠시 중단됨)

보고 싶지도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조차 그렇다구요. 생각도 하기 싫어요. 무서운 시대라구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되면, 3분의 2가 되면 사탄적인 참소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모두 깨끗이 정리해야 합니다. 그런 철저한 정신을 가진 참부모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의 재산은 일본의 것이 아니라구요.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가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국가라고 하지 말라구! 해와 국가를 주장하면 안 됩니다. 부모의 나라라구요.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 일본 여자들을 세계로 파송한 것이라구요, 180개 나라에 120명씩 들어 있습니다. 새로운 그 복종, 충성의 길을 바치고 축복의 길, 부활의 길을 바치고 중생 부할을 이루어 영생의 축복 길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의 해와로서 가야 할 길입니다. 120명. 예수님 시대의 120명 문도의 상대권을 탕감복귀하는 세계 180개국 이상의 상대권의 어머니의 사명을 가지고 새로운 중생부활식, 중생, 부활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새로운 천적인 자녀로서 그게 축복식, 영생식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참사랑의 결착으로 인하여 연결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탄적인 것은 멸망합니다. 알겠어요?「예.」

제4차 아담권의 출발

360만쌍의 축복과 함께 이룰 수 있는 것은 복중의 자녀, 그 축복가정의 자녀들에게도 성주를 먹입니다. 내 생애를 걸고 나는 이렇게 살아왔지만 복중에 있는 타락한 혈통과 관계가 없는 절대 순결한 혈통을 이어받은 자녀로서 성주를 전수하는 조건을 잊으면 안 됩니다. 그 나라와 하나되어서 하늘에 맹세하고 선포하며 성주를 먹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중생, 복중의 자녀는 사탄의 자녀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다말의 복중에서 쌍둥이가 싸운 그러한 자녀가 아니라구요. 순결한 자녀로 잉태한 그 기준에서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베레스와 세라가, 형제가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야곱과 에서가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께 기도 드리면서 제 뱃속에는 형제가 싸운다고 하자 하나님은 그게 탕감복귀라고 한 것입니다. 분명히 탕감복귀해야 한다는 것, 장자권을 복귀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너의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으며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섬겨야 한다.' 이렇게 장자권 복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은 만민과 함께 평등권에 세우기 때문에 그러한 시대가 아니라구요. 그건 성주를 마심으로써 배속에서 쌍둥이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장자권을 가진 자녀로서 사탄적인 환경이라든가 사탄적인 나라의 환경을 초월한 자녀로서 그걸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4차 아담권 세계로의 진입인 것입니다. 탕감복귀를 필요로 하지 않아요. 전면해방을 위해 지상·천상천국을 지상에서 완성된 가치를 갖추어 천상완성권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저절로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정리하여 탕감조건을 모두 탕감 완성하여, 사탄을 완전히 청산하여 뒤를 따라가지 않고 해방 권한의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는 것이 제4차 아담권 출발입니다.

지상천국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모든 인류는 한꺼번에 가정, 그건 입적을 하는 것입니다. 국가 입적 말이에요. 비자를 받는 것과 같이 말이에요. 본적을 받는 거라구요. 지금 하늘 본적을 가진 나라는 없습니다. 그렇지요. 신앙하는 모든 사람이 그러한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확실히 가르치라구요. 그건 말하는 내용에 따라서는 일본과 인연을 끊어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관점을 늘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홀로 결의한다구요. 내 아내마저도 자식들마저도 인연을 끊을 수 있는…. 선생님은 그러한 기준을 넘어섰어요. 출가란 기준을 넘어서야 합니다.

부모 형제가 다리를 붙잡고 가지 말라는 것을 뒤도 돌아보지 않고 고향에서 도망 나온 것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부모를 버리고 형제를 모두 버리고 사탄적인 인류를 그 이상 사랑하기 위해서는 미아 같은 입장, 미친 사람같이 원수의 그 길에서 승리하기 위해 개척해온 선생님이라구요. 그 기간 동안 많은 일을 해 왔습니다. 탕감의 벽을 무너뜨리고 많은 선포식을 했다구요. 그렇게 해서 참부모의 승리권을 이루어 왔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 중에 죄악의 왕이 많이 있습니다. 만민으로부터 원망을 사고 사라져 가는 그러한 잘못된 사람이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세례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주장하는 패가 있다구요.

만민해방을 이룩하는 책임과 사상

그리고 지금 완성한 참부모가 많은 선포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 훈독회 내용 가운데 있습니다. 무슨 무슨 식,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이라든가 말이에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이라든가 많은 식을 해 왔습니다. 그것이 해방해 가는 길을, 고개를 무너뜨리고 평탄하게 만들어 가면서 본래의 세계의 기준으로 만들려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과거의 실적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참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재림주가 될 수 없다구요. 그것을 분명히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한 전통적인 내용에서 왜곡할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말씀을 50년 전에 분명히 가르쳤다구요. 지금보다 더 자세히 가르쳤다구요. 누구의 이야기를 배워서 거기에 갖다 붙여서 말한 적이 없어요. 이단적인 제3자가 하나님이 어떻고 하는 말을 용납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이와 같은 승리의 권한을 이어받은 자가 아무도 없어요. 일본에 돌아가서도 걸리는 내용이 있으면 모두 정리하라구요. 알겠어요?「예.」대답을 분명히 하라구요. 원리의 길이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이런 탕감조건을 치르고 장벽을 때려부수면서 이룩한 승리적 권한을 물려주고 싶은데, 이런 실적 선포할 아무런 기반이 없잖아, 이놈의 자식들아!

선생님의 생애는, 확실한 이론적 체계를 갖춘 터전 위에 이룬 그것은 역사를 통해 모두 딱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반론의 여지가 없어요. 분명하다구요. 부모가 자녀를, 자녀가 부모를 정의를 가지고 무자비하게 분별해야 합니다. 분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축복멤버가 216만 명을 성취하면 그건 12를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알고 있지요? 한국에서 말이에요.

김영삼 대통령은 선생님의 목을 자르려고 했습니다. 그런 일을 했다가는 한국에 조건이 없습니다. 정치적인 발언은 하지 못하더라도 종교 지도자인 선생님은 분명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통반격파 말이에요. 앞으로 일본도 전세계도 그것을 해야 할 시대입니다. 통반격파 운동은 축복완료작전입니다.

가정교회도 그것을 해야 합니다. 그러한 조건에 걸리지 않도록 완전한 작전을 위해 모두 책임을 완수하지 않으면 완성되지 못합니다. 연장하고 또 연장한 선생님의 일신이…. 그런 마지막 방편, 대책이 바로 360만쌍에서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의 이 마지막 단계에서 책임을 완수했다는 조건을 세워 만민해방을 이룩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요 선생님의 사상입니다. 선생님이 갈 길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다하지 못한 자기 자신임을 자각하면서 말이에요.

이시이!「예.」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머리가 있는 자, 생각이 있는 자, 사상의 체계적 이상적인 내용을 감별할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이라면 그 이상의 내용을 알아차리고, 자신의 위치를 분명히 정해야 한다구요.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일단 정하게 되면 정리해 나갑니다. 알겠어요?「예.」

185개 나라를 축복한 것은 역사적인 사건

해와 국가는 탕감권을 넘어서서 어머니 나라예요. 크게 말해 봐요.「어머니 나라!」일본을 어머니 나라로 만들었다구요, 어머니 나라. 옛날의 어머니가 아닙니다. 우주, 천주를 바쳐도 다시 만들 수 없는 그런 존재, 무한한 가치가 있습니다. 일본은 중국을 노리고 소련을 노리고 미국을 노렸습니다. 청일전쟁의 동기는 일본에 있었고, 러일전쟁도 일본이 일으켰고, 태평양전쟁, 진주만 공격도 모두 일본이 일으켰습니다. 이런 일본이 어디서 살아 남을 수 있겠어요?

선생님은 3자 공동작전을 꾸미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도 선생님을 무서워한다구요. 워싱턴시가 문선생의 축복을 묵인하고 있습니다. 흑인들조차도 알고 있다구요. 문선생을 붙잡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흑인들과 하나가 되면 큰 혼란이 벌어집니다. 흑인을 선도하게 되면 큰일이 납니다. 문선생의 사상으로 무장하게 되면 백인이 갈 길이, 희망이 없어진다는 결정적인 사실을 모두 자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185개 나라를 축복했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워싱턴 포스트]도 사회적으로 증오할 만한 죄로서 헌법 관점에서 죄라고 고소하게 되면 바로 걸리게 됩니다. 그것을 발표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가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유대교와 기독교의 백인의 절대 우익 사람들이 배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 정권에 없는 정권이 될 수가 있습니다.

킹 목사의 암살사건이라든가, 케네디 대통령 암살사건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모두 그것을 조종한 배후가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손길이 있습니다. 그들이 선생님을 퇴치하려다가 깨달았다구요. '아,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유대교의 근본적인 정신을 가지고 있구나. 유대교 멸망의 말단기에 이건 희망이 있다.'고 말이에요. 기독교도 이제 망했습니다. 유대교까지 선생님을 신뢰한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는 그런 내용을 배후에서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런 내용을 알고서 세계의 지도국인 워싱턴을 중심으로 호텔에서 이번 회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방이 몇 개라구?「9천 개입니다.」방이 9천 개, 엄청난 일이라구요. 그게 다 역사를 통해 모두 돌아오게 됩니다. 9개의 대회를 1주일만에 다 마쳤어요. 엄청난 일이에요. 그건 어디까지나 여러분의 인맥, 구성원 수로 봤을 때 이건 역사적입니다. 파괴적인 그 실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적인 싸움이라구요. 그건 미국의 수도 워싱턴을 중심삼고 엮을 것 같으면…. 세계 64개국이에요, 54개국이에요? 곽정환, 몇 개국이야?「54개국입니다.」

청소년 문제와 가정파괴 문제의 해결방안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 청소년문제와 가정파괴 문제입니다. 이걸 막는데는 정치력으로도 불가능하고, 경제력으로도 불가능합니다. 일본도 심각하지요? 5살 이하의 자녀를 납치하거나 그런 나쁜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큰일입니다. 외적으로는 풍부하지만 내적 후손의 길은 완전히 어둠 속에 수직으로 지옥으로 빠져 들어가는 현상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사회문제를 무엇으로 해결할 것이냐? 경제력, 돈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저금통장 가지고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요? 일본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무모하게도 그렇게 자만하는 일본의 앞날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한국의 모든 일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게 일본이라구요. 한국을 분단한 게 일본입니까, 미국입니까? 일본이 책임져야 한다구요. 한국을 포기함으로써 아시아 경제권이 무너지게 되어 있어요. 상대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공존권이 없습니다. 일본에게 한국 이상으로 무서운 곳이 없어요. 아무리 연구해서 발명하더라도 3개월 이내에 뒤따라 온다구요. 무서운 민족이라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머리에서 진다구요. 외향적인 활동능력, 평면적인 판도에서 같은 길을 가게 되면 한국인을 따라갈 수 없어요. 체계적 명령권을 만들어 나가면 세계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징기즈칸이 한국에 진 걸 알고 있어요? 세계를 제패했다고 칭송하고 있지만, 그가 한국에 진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중국의 역사, 몽골의 역사는 말이에요.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안 쓴다구요. 모두 빼버렸습니다. 한국은 무서운 민족이라구요. 일본민족 이상의 전통적인 무사도 이상의 정신을 연결한다면 이런 경제문제는 문제가 안 됩니다. 그래서 민족대이동을 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은 메시아의 나라로서 아버지 나라로서 세계, 국가 메시아의 입장을 세워주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 한국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의 중심, 가인 국가, 아벨 국가의 중심으로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120명은 예수시대의 국가적 메시아 기준에서 세운 것입니다. 당시 120명의 여자가 하나되지 못했다구요. 그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다시 중생의 길, 부활의 길을 계속해서 영생의 길로 완전히 설 수 있는 축복의 길을 개척하지 않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방편적인 표현으로 선생님이 일본인을 속이고 있는 게 아니라구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는 185개 나라에 가서 중생시켜야 합니다. 다시 태어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주를 먹여야 돼요. 열심히 그 일을 했지요? 남미의 스타디움에 4천2백 명을 모아놓고, 너희들이 185가정을 축복하지 않고서는 일본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했어요. '아이구, 185가정 힘들겠구나.' 하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그걸 다 해냈지요? 힘든 것은 사실이에요. 하지만 선생님을 믿고 명령한 대로 해서 완성 못한 일은 한번도 없었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절대적인 플러스는 절대적인 상대를 저절로 창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절대적인 마이너스와 절대적인 마이너스가 저절로 조화를 이룹니다. 플러스의 전기가 나타나면 마이너스 전기가 나타나게 된다구요.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게 자연현상이에요. 그래서 모두 상대권으로 되어 있다구요. 상대권을 유지하지 않으면 존속권이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모두 상대로 되어 있습니다. 남녀도 상대, 상하관계도, 부자관계도 상대적입니다. 그리고 좌우관계, 부부관계도 상대, 형제관계도 모두 상대적이에요. 상대를 결합시켜서 중심점이 하나로 묶이고 그렇게 해서 중심을 연결하는 거라구요. 상하 중심, 좌우 중심, 앞뒤 중심, 중심은 한 점이라구요.

이렇게 3개가 있다면 중심이 돌기 때문에 어떤 씨앗이든지 껍질이 강하다구요. 알맹이보다 3배 이상 강합니다. 왜 3배 이상 강하냐? 3개의 핵이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모두 두 개로 돼 있다구요. 그래서 이 껍질을 때려부순다구요.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작은 것은 큰 것에 흡수됩니다. 일본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세계에 흡수되어야 합니다. 그건 원리 법칙입니다. 참부모가 계시면 참형제권은 부모에 흡수되어야 합니다. 참부모는 천적인 우주의 부모이신 하나님의 부모권에 흡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탕감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타락한 인간은 복귀되어야 합니다. 복귀하려면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가 되지 않습니다. 떨어졌기 때문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사다리를 만들든지, 계단을 만들지 않고서는 올라갈 수가 없어요. 노력하지 않으면, 탕감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소모하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은 복귀되어서 탕감복귀되지 않으면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철칙입니다.

일본을 구원하는 길

일본인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탕감의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루 일하면 그 대가로 이자를 받아야 하지요. 그게 섬나라 근성이라구요. 일본을 해와 국가로 만든 선생님은 불쌍한 사나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선생님은 평생 월급을 받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습니다. 스스로 노력해서 모두 이루려고 했어요. 그 동안의 세계적인 선교자금이라든가 그건 지난 73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는 일본에서 헌금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걸 알고 있나, 이시이?「예.」정말이야?「예.」

왜 73년 이전에는 하지 말라고 했느냐? 그건 해와 국가의 조건이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구보키는 430쌍 때 처음으로 축복을 받았다구요. 여러 가지 조건을 감안해서 헌금하지 말라고 했어요. 조건적인 부모가 아니라 실체적인 부모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 돈은 받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시각으로 해와가 완성되기까지는 축복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을 능가했을 때 상대적인 가치를 지닌 기준을 가지고 원조를 해야 합니다.

시집오면 부인의 성이 남편의 성으로 바뀌지요? 일본 여자는 이름이 없어지지요. 그러나 한국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상하게도. 왜냐하면 선민이라는 세계의 부인은, 선민이라는 조건을 가지고 언니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는 일본민족에 대해 언니 입장에 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한국의 언니에게 복종해야 한다구요. 그건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섬나라는 대륙을 원합니다. 대륙을 올라가려면 반도를 지나가요. 돌출된 곳을 중심삼고 대륙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반도는 대륙에서 보면 이건 불알과 같아요. 무슨 알?「불알.」(웃음) 왜 여자가 그렇게 웃나? 불알, 불알이 한반도라구요. 남자가 힘을 내는 근원은 어디예요? 생명의 근원이 어디예요? 불알, 긴타마(きんたま,불알)는 한국어로는 긴 알이란 뜻이라구요. (웃음)

여자가 평생 뭘 붙들고 살아요? 그걸 붙들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놓치면 큰일이라구요. 가정이 엉망이 됩니다. 할머니도 할아버지의 그것을 놓치게 되면 엉망이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것이 다른 데 가게 되면 가정이 모두 흔들려 파괴돼 버려요. 부모도 아내도 어머니도 자기 딸도 모두 같은 운명에 빠지고 만다구요. 여자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놓치지 말아요. 죽어도 놓치지 말라구요. 그것을 놓치지 않도록 연구해야 할 전문가가 여자여야 합니다. 여자는 다양한 색상의 옷을 좋아합니다. 환경에 맞추려는 심정을 가지고 있어요. 봄이 되면 거리를 돌아다니고 싶어한다구요. 어머니도 그런 버릇이 있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교육했으니 망정이지, 선생님의 예상은 빗나간 일이 없어요.

전에 라스베이거스에 여러분을 데리고 간 적이 있지요? 선생님과 함께 갔지요?「예.」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거기서 통일교회의 지도자들을 교육하는데 150만 달러를 날렸어요. 무엇 하느라고? 도박하느라고. (웃음) 세상에 그런 교주가 어디 있어요. (웃음) 안 좋은 일인 줄 알면서도 그렇게 해보게 했다구요. 그러나 그렇게 말은 하지만 선생님 자신은 그런 일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카드도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사 가지고 말은 걸지만 말이에요. (웃음) 20년 동안 연구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는 선생님의 손으로 처리해야 할 전문적인 원수입니다. 대처해야 할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아침 일찍 가게 되면 30분간은 선생님 마음먹은 대로 한다구요. 매일 1만 달러 버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걸 8세부터 12세까지 연구했어요. 도박하는 사람은 선생님을 가장 무서워했어요. 저녁때부터 그걸 시작했다 하면 끝장을 보고 만다구요. 그런 일이 있었다 하면 가만두지 않았어요. 아버지 앞이든 할아버지 앞이든 상관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한다 그러면 반드시 합니다. 전문가 못지 않게 한다구요. 선생님은 하룻밤에 1백, 2백 페이지 분량의 책을 암기해 버렸어요.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다구요. 시험문제로 무엇이 나오는지 이렇게 보면 보인다구요. (웃음) 영계의 비밀을 관찰, 분석하여 그 체계를 정리한 대단한 머리가 있기에 그런 것은 문제없어요.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죽더라도 물러서면 안 돼

선생님은 얼마 전에 깜짝 놀란 일이 있었어요. 축복 때 말이에요. 2세를 축복해주고 있는데, 부모와 비교도 안 되는 멋진 자식이 태어난 거예요. 그 자녀는 아버지 어머니보다 훌륭했습니다. 정말 훌륭하다구요. 깜짝 놀랐어요.

축복 받은 2세가 사주팔자 보는 사람한테 가서 물어보면 누가 이렇게 맞추었냐고 한다는 거예요. 한국에 유명한 사주쟁이인데, 그 할아버지는 3일 동안 연구해서 겨우 한 쌍을 해주고 그것도 80퍼센트 맞는다고 해요. 그런데 선생님은 하루에 몇 쌍?「1만쌍.」3천7백쌍까지 해봤어요. 3천7백쌍. 1초만에 결정한다구요. 그건 셀 수 없을 정도의 속도입니다. 알겠어요? 그 비밀을 재작년에 발표했습니다. 손이 가고 다리가 가요. 다리가 딱 멈추면서 손이 갑니다. 눈이 안다구요. 그렇게 정해준 그 남자 여자가 자기 멋대로 했다가는 그들의 앞날은 평탄하지가 않아요. 아무리 헬리콥터로 날아다닌다 하더라도 앞날을 보장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능한한 통일 2세를 위해서는 어려운 길이면서도 지금까지 계속해 왔습니다. 이제 80세 고령이 되어 머리도 둔해지고 안테나도 녹슬어서 잘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교체해야 할 날도 기다리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럼에도 이시이, 선생님이 필요하나? (웃음) 그럼에도 필요해? 선생님이 필요한가?「예.」자기에게 이익이 될 것 같으면 필요하지만 말이에요. (웃음) 미안합니다.

일본인은 사과할 때 '스미마셍(すみません;미안합니다).'이라고 합니다. 스미마셍이란 말은 살지 않겠다는 거니까 죽어버리겠다는 말과도 통한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일본에서 공부할 때, '스미마셍, 스미마셍!' 하는 것을 보면서 '살지 않겠다.', '죽겠다.'고 하니, 일본은 희망이 없는 나라이니까 대동아전쟁에 지는 날에는 태평양에 가라앉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청남 지진이 계속 일어나 큰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르겠어요. '스마나이(すまない;살지 않겠다)!'라고 하기 때문에 죽어야 하겠구나, 그런 국민성을 갖게 되겠구나 하고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헤이세이(平成)시대, 히로히토는 쇼와천황(昭和天皇)이잖아요. '히로히토는 내 손으로 요리하겠다.'고 맹세한 대표적인 사나이라구요. 부산에서 만주철도를 타고 간첩공작을 많이 했어요. 그런 내용을 이야기하면 재미있는 내용이 많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학생운동을 활발하게 했습니다. 나라를 위해 일신을 바칠 결의를 이루지 못하는 사나이는 장자가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일을 했다구요.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십배 백배 이상 해야 합니다. 그 기준에서 죽더라도 물러서면 안 된다구요. 이러한 결정적인 생애의 기준을 세우고 온 것이 통일교회의 개척사가 되고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믿고 따라왔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워서 따라왔어요, 의심하고 따라왔어요?「그리워서 따라왔습니다.」그리워서? 정말이에요?「예.」의심하지 않고 말이지요?「예.」얼굴이 아니라고 하는데. (웃음) 아무리 자신 있게 '예!'라고 해도 믿을 수 없어요. 사람을 분석할 줄 아는 선생님의 눈에는 불신투성이들만 모였다구요.

이시이, 너희들 지금까지 축복 기금 같은 거 안 내면 좋을 텐데 하고 생각했지?「생각하지 않았습니다.」무슨 소리야. 입에 힘을 주는데, 상하가 어긋나 있어, 거짓말이라고. 금방 알 수 있다구. 선생님이 보면 말이야. (웃음)「예, 바로 고치겠습니다.」아니 입술이 그렇다고. 입술을 잘라 버리자구? (웃음)

남미는 일본과 한국의 희망의 대상

앞으로 일본을 해와 국가라고 하지마! 그러면 하면 어떻게 할까? 벌금이야. 벌금. 한마디 하면 일본 엔으로 몇만 엔으로 할까요, 몇천 엔으로 할까요, 몇백 엔으로 할까요? 이시이는 몇십만 엔으로 하자고 하겠지? 벌금을 내면 축복기금이니 뭐니 다 해결되기 때문에 몇십만 엔으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지도 몰라요. 그렇게 정했다면 실천해야 합니다. 어느쪽이야?「해야 합니다.」해야 합니다. 알긴 아는구만.

정했으면 정한 대로 하자구요. 형제끼리도 해야 하고 부자관계에서도, 친구관계에서도 해야 합니다. 부모와 자녀는 이건 절대적인 관계입니다. 하늘의 하나님과 자녀는 절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말은 말이에요. 놀 때는 '빈둥빈둥(ぶらぶら) 논다!' 하고 두 번 반복된다구요. 그렇지요. 빈둥빈둥 논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비가 오면 봄비는 뭐라고 해요? '부슬부슬(しとしと) 내린다!'. 이런 식으로 표현한다구요. 모두 상대적인 구조로 되어 있어요.

벌금도 10만 엔으로 하면 '좋다.' 는 게 됩니다. 이시이, 그렇게 생각하나?「예, 그렇게 생각합니다.」그러면 벌금을 정하자고. (웃음) 축복기금보다 크게 잡아야 하나, 적게 잡아야 하나? 이건 일본의 통일교회 전체가 걸리게 된다구요. 이건 축복기금뿐만이 아니라구요. 전체가 참석해야 할 중대한 시기라구요. 일본이 책임을 다하지 못할 것 같으면 늙은이든 젊은이든,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모두 예외 없이 이 통일기금에 참가해야 합니다. 이 동위권에 동참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일본 멤버는 몇 명인가? 216만이지요?「저번 축복 말입니까? (이시이)」그야 물론이지. 그렇다구.「예.」그게 쌍이니까 432만이구만. 432만 가정입니다. 한 가정에 4명씩 하면 삼 사는 십이(3×4=12), 얼마예요? 1천2백만 명, 틀림없이 우리의 가정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인맥에 틀림이 없다구요. 대단한 일입니다. 이번에 3억6천만에서는 몇 쌍으로 할까요? 이시이, 생각한 적이 있나?

생각을 따라야 하나, 입에서 나온 말을 따라야 하나? 생각은 내적이며 말은 외적이라구요. 육적인 것을 중심으로 보면 외적인 것은 내적인 것을 따라야 합니다. 심신을 놓고 볼 때 어느쪽이 주체예요? 몸이 주체예요, 마음이 주체예요? 마음이 주체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이건 관념이라구요. 생각은 관념과 같습니다. 실체는 실제라구요, 실제. 감성은 생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념과 실제는 2대 계열이라구요. 그것이 통일권의 세계로 전환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 배 고프다. 그만 할까요? (웃음) 11시가 되었잖아요. 알겠어요? 일본과 한국은 무슨 나라?「부모의 나라입니다.」알고 있구만. (웃음) 알겠어요? 해와와 아담 나라는 앞으로 통일교회의 세계에서 사라져 갑니다. 부모 나라, 부모 나라!「부모 나라!」부모는 별채 생활, 별실(別室) 생활, 어느쪽이에요?「별거입니다.」집을 채라고 하잖아요. 한 채, 두 채…. 별채 생활, 별실 생활 어느쪽이에요?「별채 생활.」별채 생활?「예.」지금은 별국(別國) 생활이라구요.「예.」별국. 그게 별채도 힘들고 별실 생활을 해도 힘든데, 몇 단계나 떨어져 있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갈 수 없다는 것이 일본으로서 자랑할 만하지요? 심각한 일이라구요. 그 나라에 희망이 없어요. 2000년까지 연장할 수 있지만 안 되면 선생님은 일본에 대해 손을 뗀다구요. 호적등본을 옮기고 있습니다. 나라가 달라질지도 몰라요. 지금 그 절차를 밟고 있다구요.

일본을 포기하면 한국도 포기하고 아시아도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이 남쪽 남미에 와 있는 것입니다. '미' 자는 한자로 어떻게 써요? '쌀 미(米)' 자예요, '아름다울 미(美)' 자예요?「'아름다울 미' 자입니다.」'아름다울 미' 자를 쓴다구요, 남미를. 북미는? 북쪽에 있는 아름다운 대륙이고 남미는 남쪽에 있는 대륙입니다. 북이라고 하면 추운 걸 생각하지요? 남이라고 하면 따뜻하다, 그래서 북방에서는 모두 집을 남쪽을 향해 만들지요? 여기서는? 반대입니다. 그렇게 보면 남쪽은 일본과 한국에 있어서 희망의 대상이 되어 있다구요.

한반도의 중요성

세계적으로 볼 때, 반도는 어떤 곳이에요? 만민이 모두 주목할 아름다운 대륙은 어디예요? 아프리카? 아시아?「….」아시아는 힘들다구요. 힘듭니다. 중국과 인도가 있고 소련이 있고, 모두 세계적인 대국이 늘어서 있다구요. 남미는? 브라질은 포루트갈어를 쓰고 있다구요. 고독한 나라예요. 그 이외의 32개 나라는 모두 스페인어를 쓰고 있다구요. 남미 전체를 보면 브라질은 혼자가 아닙니다.

아시아는 인도와 중국이 하나되면 큰일이 납니다. 히말라야 산맥이 있어서 다행이지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중국과 러시아도 큰 문제예요. 세 나라가 하나된다면 일본은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은 무기도 아무것도 없잖아요. 벌거벗은 여자라구요. 금은 보석으로 꾸민 벌거벗은 여자가 사지를 '큰 대(大)' 자로 벌리고 누워 있는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도 일본을 갖고 싶어한다구요.

해와 말이에요. 천사장이지요. 천사장이 가로채려고 합니다. 러시아도 미국도 인도도 일본을 넘보고 있다구요. 그리고 일본을 중심삼고 세 명의 천사장이 있어요. 하나가 되어 가지고. 거기에 아담이라는 선생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중심삼고 4명의 남자가 늘어서 있는 셈입니다. 이것은 에덴동산에서의 아담과 천사장, 해와와 같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5명의 남자 한가운데에 벌거벗은 몸을 금은 보석으로 치장하고 누워 있는 여자가 되었다고 할 때 하나님 입장에서는 큰 문제라구요. 아담도 그렇고 세 명의 천사장이 모두 해와를 중심삼고 싸우는 입장인데, 이것이 오늘의 일본입니다.

어떻게 대륙의 중국을 막을 것이냐? 그런 힘이 있어요? 한국이 '중국 오케이, 와라!' 하게 되면 일본을 차지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군사력이라 해봤자 가진 게 없다구요. 헤이세이(平成)시대 불황을 극복하고 국수주의가 고개를 들고 있지만 그렇게 뜻대로 안 된다구요. 냉전시대를 넘어 평화세계를 추구하면서 지금 군사산업 박멸운동을 벌이고 있어요. 그걸 미국이 제창했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미국 군대를 철수해야 한다, 아시아에서 철수하라고 합니다. 여기에 절대 그렇게는 못 한다고 맞서고 있어요. 이게 지금 문제가 되고 있어요.

그 반면에 지금 역사적으로 일본을 보면 청일전쟁, 러일전쟁, 그리고 대동아전쟁, 이로 인해 일본은 아시아 전체 국가들로부터 침략국가로 낙인 찍혔어요. 그것을 부정할 만한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일본인이? 일본인은 다시금 자기 자신의 입장을 철저히 자각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는 것을 선생님은 지금 말하고 있다구요.

일본이 아시아에서 침략국가라고 낙인이 찍힌 사실을 부정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서에는 침략국가라는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 일본나라가 도둑놈이라구요. 반성해야 합니다. 베트남의 경우를 봐도 베트남은 프랑스의 영토였고 싱가포르는 영국의 영토였는데, 베트남 공략하고 싱가포르를 점령하고, 자만한 나머지 미국마저 공략하다가 결국은 무너지고 말았어요. 일본은 결국 멸망한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상해 줘야 할 나라들로부터 분할 당하게 되면 일본은 모두 없어졌을 거라구요. 장개석이 일본을 변상으로부터 보호한 그 배후에는 선생님이 있었다는 것을 일본인은 모르고 있어요. 이시이,「예.」'대만이 독립해야 한다.'고 주장한 구보키 회장의 말을 들었어요?「예.」

이것은 사실 장개석이 가장 싫어하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숨어 있던 경호원들이 구보키를 체포하려고 한 그런 사건이 있었다구요. 그런 내용을 들은 적이 있어요?「예.」대만해협이 공격받으면 일본은 석유가 문제가 됩니다.

일본은 완전히 모방, 가공국가입니다. 모방, 뭐라구요?「모방 가공국갑니다.」모방 가공국가. 카메라를 봐도 모두 독일 라이카에서 가로채 온 겁니다. 그리고 영국을 중심하고…. 그리고 군대는 독일, 법률은 이탈리아. 모두 모방, 가공국가로 되어 있다구요.

섬나라가 세계의 선진국가권에 들어가려면 대륙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반도를 침략했어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중국, 소련에 이르기까지…. 한반도를 중심삼고 청일전쟁, 러일전쟁도 모두 한국에서 시작되었다구요. 대동아전쟁, 미국과의 전쟁도…. 기독교와 일본의 신사(神社) 문제를 중심삼고 반발한 노구교(魯溝橋) 사건으로 태평양을 중시하는 미국과 충돌하여 진주만 공격으로 이어져 간 것입니다. 한국이란 위치는 태평양 연안의 중요한 요새지입니다. 한국을 점령하지 못하면 아시아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그런 중요한 곳, 그런 나라에서 선생님이 태어났다구요.

선생님의 원수 중의 원수

한국 사람은 국경을 왕래하는 전문가입니다. 중국에 갔다오겠다고 하면 1주일간 안 보이다가도 돌아옵니다. 소련까지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중국어도 잘하고 소련어도 잘합니다. 비자 없이도 국경을 통과하는 전문가라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일본 민족이라는 게 별다른 존재가 아니예요. 한국에서 도망쳐 나간 게 일본인이라구요. (웃음) 사실이에요. 일본인은 복수하지 못하면 살아갈 가치가 없다고 하는 그러한 복수관념이 강한 민족입니다. 한국의 고구려와 신라, 백제…. 백제에서 모두 일본으로 도망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는 고구려를, 언젠가는 신라를….' 하면서 칼싸움을 벌였다구요. 한국은 932번의 침략을 당했는데, 일본이 그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합니다. 돈이 없거나 먹을 것이 없으면 일본 한국의 연안을 침략한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정말 나쁜 나라입니다. (웃음)

이런 역사를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 국가로 절대로 믿고 시킬 수가 없는 일입니다. 죽어도 못 할 일인데 했다는 것은 기적이에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렇게 한 것도 모두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 국가로 하지 않았더라면 일본 땅에는 경제적인 부흥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선교사를 보낼 때,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묶어서 내보내면서 선생님이 절대 하나되라고 했어요, 싸워서는 통일교회의 앞날에 구름이 끼게 된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내보내놓고 16년간 한 사람에게도 전화 안 했다구요. 일본 사람은 '축복도 먼저 받았고, 통일교회가 먼저 인연되어졌다.

기독교를 배경을 둔 미국이나 독일이지만 그것은 통일교회와 아무런 상관없는 일이다. 그러니 일본이 아벨이다.'라고 하면서 일본인이 아벨이라고 주장합니다. 그건 후루타(古田)의 지도가 잘못된 거라구요. 가인은 아벨에게 절대복종해야 한다고 하는 원리가 어디 있어요? 가인을 사랑해서 자동 굴복시키고 저절로 형님으로 언니로서 모시게 만들어야 비로소 아벨이 아벨로서의 권한이 생기도록 되어 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임명받은 자는 아벨이기 때문에 왕처럼 모셔라!' 이렇게 된다면 하나님께서 고생하지 않습니다. 고생 안 해요. 그건 틀렸어요! 이런 잘못된 전통이 일본의 주류가 되어 있다면 이거야말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걸 고친다는 게 어려운 일입니다. 지금 그러한 관념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일본이 먼저 해와 국가가 됐다고 해서 아벨 입장이라고 내세우면 큰 문제입니다. 아벨 입장이라면 가인이 없으면 아벨 입장이 안 되는 것입니다. 형님이 태어난 후에야 동생인 아벨이 태어나게 되어 있다구요. 형님을 인정하지 않는 동생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원칙입니다. 아벨이 형님이라는 것은 탕감복귀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이 그러한 잘못된 관념을 갖기 시작하면 탕감을 싫어하는, 탕감이 필요 없다는 식이 됩니다. 원리를 방편적으로 이용하게 된 것은 그와 같은 동기 때문입니다.

이시이! 어때? 탕감을 좋아해?「탕감 말씀입니까?」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갑자기 질문하셔서….」(웃음) 정신차리라구. 춥나? 더워요, 추워요?「춥습니다.」(웃음) 선생님보다 몇 배나 두껍게 입고 있으면서 춥다고 하나? '죄송합니다' 하는 한마디로 되는 게 아니라구요. 낙제생은 낙제생이라구요. 졸업장이 영원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일본의 선교사도 일본과 미국과 독일, 이건 세계 3대 경제왕국이 될 것이라는 걸 이미 선생님은 알고 있었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었다구요. 유럽에서는 뭐니뭐니 해도 독일입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이라구요. 남북미에서는 미국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 그리고 미국은 아벨 국가, 그리고 독일은 가인 국가예요. 그건 사탄적인 나라, 가장 사탄이 좋아한 곳이라구요. 일본도 독일도 연합국가 타도를 위해 전쟁을 일으킨 나라들이라구요. 그리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성교회로 하여금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만든 것이 미국이라구요. 선생님의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에서 기반을 조성해야 할 천적인 예수의 기반을 빼앗아 간 미국, 선생님의 큰 적입니다. 미국도 적, 일본도 적, 그리고 독일도 적이에요. 3대 적국을 가장 가까운 곳에 놓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과 선생님의 비참함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타락인간에게 축복이란 말은 영원한 보물

한국 해방의 날, 일본에서 그 날은 국치일로 되어 있지만 8월 15일은 한국 해방일입니다. 완전히 거국적으로 전 아시아가 일본의 패망을 기뻐하고 일본에 침략 당한 한반도도 아시아 국가들도 모두 만세를 했으나, 선생님은 만세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을 아직 풀지 못했는데 어떻게 만세를 부를 수 있겠습니까? 3만쌍, 36만쌍, 그리고 360만쌍을 넘는 시대, 그러한 세계적인 기준의 해방권을 오늘에 이르러 조성하면서 만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알겠어요? 이날까지 선생님의 생활은 비참했어요! 천하가 기뻐할 그 날을 맞기 위해 이를 악물고 죽음길을 걸어 왔다구요. 4천년 역사를 4백년에 해야 하는데 4백년을 살 수 없으니 생애 40년 이내에, 생애를 걸고 이것을 이뤄내지 않으면 안 될 선생님으로서 얼마나 심각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도 일생에 국가를 중심삼고 축복 전반을 이루어, 그 당시에 세계를 소화해야 합니다. 선생님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그것이 3대로 연장되어 재림시대 2천년을 지난 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걸 모두 세계적으로 확대하면 50억 이상 그 인류를 앞에 두고 이것을 소화해야 해요. 1대에 말이에요. 극복해야 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꿈 같은 이야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가능하겠는가를.

하나님께서도 4천년 역사를 통해서 이루지 못한 것을, 기독교 2천년 동안 이루지 못한 일을 선생님의 생애 40년 동안에 축소해서 완성권을 능가하지 않으면 패자가 됩니다. 얼마나 심각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돈이 문제가 아니예요. 자기 생명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투입해서라도, 국가도 아시아도 세계를 한꺼번에 버리고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걸어온 선생님입니다.

그 선생님을 남자로 세우고 일본을 상대인 해와 국가로 세웠습니다. 어머니의 입장에 세웠습니다. 그런 내용을 감안할 때 지금 일본인의 신앙생활 그 자체가 하나님이 바라시는 탕감복귀 4천년의 축소노정을 40년 이내에 넘어서야 할 사명을 상대적으로 뒷받침하고 서로 협조할 수 있는 어머니 입장이 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가망이 없어요. 언제 그런 기준을,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기준이 있었느냐? 없어요. 알겠어요?

옛날에 선생님이 가지고 있던 감정이 이제 되살아나 일본쪽으로 얼굴을 돌리면 이시이(石井)의 이름이 생각 안 납니다. 얼굴은 아는데 말이에요. 치매에 걸린 그런 선생님도 아닌데도 말이에요. 이시이의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뭐였더라 하고 잊어버린다구요. 에리카와(江利川)도 그렇다구요. 이건 '카와노에리'니까 강에 떨어질 에리카와라고 그런 식으로 연상한다구요. 에리카와나 이시이는 말이에요…. 임자는 이름이 뭐더라?「오츠카입니다.」오츠카(大塚)인지, 고츠카(小塚)인지 모른다구. 일본에 정말로 뜻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충신이 되고 성인의 길을 가려고 하고 성자의 길을 상속하고자 하는 그런 자가 있다면, 지금 선생님의 기억에서 사라질 리가 없어요.

선생님은 참 신기한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뜻에서 벗어나면 큰일이 벌어집니다. 아침나절을 지나고 정오를 지나 저녁이 되면 점점 사라져 갑니다. 점점 환경이 악화되어 그 나라는 망해 간다구요. 아무리 마이크로 큰 소리를 쳐도 선생님은 속지 않습니다. 지금 천지정교도 그러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 않으면 침 뱉어 버린다구요. 미련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미련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미련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부모도 형제도 없다. 뜻을 이룰 수 있는 자가 부모고 형제다.'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 말은 부모 형제가 예수님이 바라시는 전체적인 방향을 맞추지 않았다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내일 다른 사람들이 더 오나?「예.」왜 내일 오나?「돈 문제 때문입니다. (이시이)」돈 문제, 무슨 문제야? 뜻을 이루고자 하는 정성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구. 아직 축복기금도 완납하지 못한 사람이 있잖아. 축복기금도 내지 않고 생활을, 자녀를 가진다구? 그러면 그 자녀의 앞날이 어떻게 되겠어요? 하늘의 축복의 인연이 이어지겠어요, 끊기겠어요? 이시이, 끊기겠어, 이어지겠어?「끊깁니다.」일본 나라에서 축복기금을 12배 이상 해야 합니다, 12배. 모든 재산을 헌납하여 축복만 받아도 천하를 얻은 것 이상의 기쁨을 가져야 한다구요. 타락인간에게 축복이란 말은 천하의 영원한 보물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재창조하려면 원리를 찾아야

타락한 아담 선조를 추방한 하나님의 가슴속에 축복이 있을 수 있겠느냐? 있다면 쫓겨나는 그 자리에서 축복을 받겠다는 생각을 왜 안 했느냐? 그게 문제예요. 수수께끼라구요. 타락이라는 것은 완전히 180도 잘못된 것이라구요. 극에서 극으로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연결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으로부터 재창조해야 합니다. 재창조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당장 연결할 길이 없습니다.

재창조하려면 원리를 찾아야 합니다. 원리를 말이에요. 창조할 때는 관념이 가해졌습니다. 창조하는데 있어서 질(質) 자체에는 관념이 없습니다. 생각이란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 계속 만물복귀를 하고 있다구요. 국민으로부터 반대를 받으면서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경제적으로 지극히 가난한 입장에 서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빵 부스러기를 먹어 온 통일교회라구요. 이시이, 먹어봤어?「예.」선생님도 그렇게 해 왔습니다.

복귀는 거지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거지 빈민굴로부터 시작됩니다. 인간으로서 모두 인생을 포기한 그 자리에서, 아무도 되돌아보지 않는 고독한 입장에서, 부모도 없고 그 누구도 없는 고독한 자리에서 홀로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될 선생님이었다구요. 일본 전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빈민굴로부터 모두…. 원수국가의 모든 것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안 해본 일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말을 잘한다구요. 대학교에 가게 되면 우선 사무국에서부터 조사를 한다구요. 일본의 전체를 잘 알고 있습니다.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일본말을 잘해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16세 때부터 일본어를 배웠습니다. 6개월만에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일본어 독본을 모두 암기했습니다. 선생님은 하려고 마음먹으면 정신통일이 빠릅니다. 10년간 공부할 것을 3년 이내에 해 버립니다. 완전히 독파한다구요. 뭐든지 한다 하면 그렇습니다.

튜나를 잡는 낚시법도 자체적으로 개발했다구요. 말하자면 레버런 문 방식이지요. 선생님은 물의 속도와 깊이에 따라 낚시줄을 감고 푸는 등 공식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합니다. 물고기가 있는 깊이를 모두 알 수 있다구요. 파도 등 보면 그에 맞춰서 계산하고 올라가는 속도, 거리를 모두 계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는 하지 않지요. 큰 미끼를 쓰면 큰 물고기가 잡힌다든가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완전히 반대입니다.

물고기가 오르내리는 길을 잘 알고 있다구요. 확실히 지도를 보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고기가 오고가는 시간을 알고 아침 일찍 가는 거예요. 그 시간에 미끼를 내리고 기다리면 여지없이 걸려든다구요. 언제나 맨 먼저 아침 일찍 나가서, 9시경에 돌아옵니다. 일반 사람들은 9시, 10시가 되어야 나와 가지고, '왜 오늘은 레버런 문이 안 나왔지?' 한다구요. 벌써 돌아왔는데 말이에요. (웃음)

그들 모두는 통일교회는 정직하다고 합니다. 정직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아무리 사방에서 반대해도 그런 것은 모두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 동쪽에서 수산업의 경쟁을 하면 대단한 기반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선생님 방식이면 틀림없이 성공하는데, 미국인은 미국식으로 하기 때문에 계속 내리막길을 갑니다. 속이고 자기가 편리한 쪽으로 하기 때문에 멋대로 운영해 가지고 부채가 늘어 부도가 나는 것입니다.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도 그럴 것입니다. 지금은 그러면 안 됩니다. 절대신앙을 가지고 따라가야 합니다. 많은 사업을 시작했는데도 많이 부도가 난 것은 자기들이 잘 못한 탓이라구요. 선생님이 된다고 말하면 틀림없이 됩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을 스스로 믿고 행동하면 실패할 리가 없다구요. 통일산업이든 뭐든 다 그렇습니다. 선생님의 말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 자체도 크게 어려울 거라구요. 그러나 사실은 별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 같으면 3년 이내에 복귀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결혼은 숙명이다

결론은 간단해요. 절대적인 플러스는 절대적인 마이너스를 창조합니다. 절대적인 마이너스는 절대적인 플러스를 저절로 맞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맞이한다구요?「자동적으로.」고생 없이 맞이합니다. 오직 하나 필요한 것은 절대적인 주체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하실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창조하셨어요. 무슨 논의 같은 것은 없었다구요. 될까 안 될까 하는 의심이 한 점도 없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창조는 무엇 때문에 했겠어요? 사랑의 이상 상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이상상대는 하나님 혼자서는 만족을 얻을 수 없습니다. 기쁨이란 것은 상대관계를 통해서 생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오관 자체가 자기 눈이 눈알을 위해, 코가 코만을 위해, 입이 말만 하기 위해, 귀가 듣기만을 위해, 손이 만지기만을 위해 생긴 것이 아닙니다. 상대관계를 가지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남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오직 여자를 위해서입니다. 여자는?「남자를 위해서입니다.」남자를 위해서. 그것을 확실히 원칙적으로 이해했다면 이렇게 비참한 세계가 되지는 않습니다. 일시적인 관계나 인연을 위해서가 아니라 영원 불멸의 인연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한 불멸의 결속을 이룰 수 있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일체권을 이루기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이혼이란 것을 누가 만들었어요? 이혼 말이에요. 누가 만들었어요? 그건 사탄에 의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혼해서는 안 되느냐? 누군가가 '당신의 아버지는 둘이지요?'라든가 '당신의 어머니는 둘이지요?'라고 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절대적으로 아버지는 하나, 어머니도 절대적으로 한 사람을 원하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절대적으로 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에 부모란 것은 이혼을 하면 안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이혼하면 그건 여러 가지 복잡한 가정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그것이 사회적인 붕괴현상을 가져오게 된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그리고 첫사랑, 사춘기에 첫사랑의 인연을 만든 것은 영원히 잊을 수 없습니다. 자신의 오관이, 충격적이고 격렬한 진동을 주고받은 사랑의 관계를 지울 수 있는 신경 계통은 없습니다. 영원히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잊을 수 있어요? 잊을 수 없습니다. 모두 위하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 여자가 그래서 오목 볼록으로 되어 있어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최근에는 철판도 한번 붙었다하면 뗄 수 없게 붙이는 풀이 있다고 해요. 그 이상 딱 붙어 하나될 수 있어야 한다구요. 머리가 딱 하나되었다고 거기만 하나되는 게 아니예요. (웃음) 오관에서, 세포에서, 위에서, 피부에서, 내장, 뼈까지, 뼛속까지 모두 딱 들어맞았을 때 완전히 일치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사랑할 때 부부관계에서 그런 생각해요? '딱 들어맞았구나!' 하고. 매일 아침, 매일 밤에 딱 말이지요.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그런 경지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해야 하는 게 부부생활입니다. 영원히 싫어하지 않고 살을 비빈다든가 끌어안는다든가 키스를 한다든가 기쁨으로 일체될 수 있는 행위를 하지요? 영계에 가서도 그걸 영원히 계속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머니가 되었다 했을 때, 그 어머니를 바꿀 수 있어요? 부자관계는 바꿀 수 없는데, 부부관계는 바꿀 수 있어요? 아담 해와 둘밖에 없다구요. 절대적인 한 사람의 아들딸이라구요. 오직 둘입니다. 형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라고 하는 것은 형제입니다. 오빠가 되고 여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라서 아내가 되고 어머니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형제로 시작해서 형제애 부부애 부모애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끊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라는 존재는 할아버지에 이르는 3대로 보면 할머니의 몸입니다. 할머니의 몸이고 어머니의 몸이고 그리고 누나입니다. 누나 아니면 여동생이라구요. 그리고 사촌 누나 아니면 친척의 여동생 관계라구요. 이것을 단번에 끊을 수가 없습니다. 여동생의 대표였고, 오빠의 대표였고, 남자의 대표였고, 여자의 대표였고, 어머니의 대표였고, 아버지의 대표인 사람으로서 고정된 오직 둘뿐입니다, 오직 둘. 다른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이 영원한 생명권을 영생의 세계로, 개인적인 영생권, 가정적 영생권, 국가적 영생권, 세계적 영생권, 지상·천상천국의 영생권으로, 두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난 하나의 부부로서 부모로서 이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혼이란 관념이 있어요?「없습니다.」결혼이란 숙명적입니다. 부모 자식관계는 결혼 후의 사랑에 의해 생겨나는 것입니다. 부모 자식관계는 숙명입니다. 바꿀 수 없습니다. 사랑에 의해 출발한 부부가 헤어지는 현상이 있으면 숙명의 관념이 무너지고 맙니다. 없어진다구요.

해와와 아담은 그러한 이상권에서 부부생활을 해야 하는데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복귀에 있어서 해와의 개인권, 해와의 가정권, 해와의 종족권, 민족·국가·세계권을 넘어서 비로소 아담 국가 해와 국가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권의 탕감조건을 남겨둔 그러한 기준에 연결되는데, 그것이 본래 완성축복가정을 넘은 입장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입장에서 보면 소생·장성·완성, 탕감권은 이제 마지막 단계에 왔습니다. 이것은 어렵지 않다구요.

부모의 나라, 형제의 나라가 되어야

선생님은 180개 나라에 신문사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텔레비전 회사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 가지고 있다구요. 워싱턴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백악관이나 국방성 국무성이 모두 워싱턴에 모여 있다구요. 클린턴 대통령도 청문회에 [워싱턴 타임스]에 목이 걸려 있습니다. 선생님의 계산 여하에 따라 사활이 걸려 있다구요.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대사관을 납작하게 만들기는 문제가 아닙니다. 일본 조직을 나누어서 7명 정도를 일본에 보내면 1주일 안으로 모든 비밀을 알아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어디 한번 하는 데까지 해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쉽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경시청에서 조사를 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 배후에 있는 한계를 넘을 수 없습니다.

소련에서도 지하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은 세계의 어디선가에서 일본 군대 이상의 훈련을 하고 있다구요. 세계를 수습하려면 간단한 일방적인 생각으로는 될 수 없습니다. 정보권의 최고의 지위를 점하고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도 1주일이나 2주일 우리에게 뒤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를 무서워한다구요.

지금까지 클린턴 대통령의 생활을 1분마다 모든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뭘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국방부에서 회의하면서 '절대 비밀!'이라고 하면 절대 비밀이라는 말조차도 기록한다구요. 무서운 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원의원들, 미국의 과장급 이상의 배후에 있는 비밀을 모두 알아내고 있습니다. 언제 누가 어떻게 될 것이다 하고. 그런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앉아서 춥다고 해서 거기에 신경을 써 줄 수가 없습니다. 추운 데서는 '안 춥다!', 더운 데서는 '춥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사탄과 하나님은 북과 남, 북극과 남극과 같습니다. 그 양면을 소화할 힘이 없으면 하나님의 나라, 지상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야로(野郞;놈)'란 말은 나쁜 말이 아닙니다. '여덟 번째 남편(八郞)'입니다. 그건 재림주를 말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탄적인 해와 국가는 야로가 가장 나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부로(三郞)'란 이름이 많지요? 사부로는 소생, 장성, 완성의 재림주를 말하는 거라구요. 일본은 사탄적인 나라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일본 여자가 원하는 것은, 모두가 여자 이름에 무슨 '코(子)', 무슨 코, 무슨 코가 많이 있습니다. (웃음) 여자는 하늘의 아들딸 낳아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희망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일본이라는 나라는 신기한 나라입니다. 양심이, 마음이 나타나 있다구요. 생각해 봐요. 절대 유일신을 신봉한다 하더라도 야오요로즈노가미(八百萬の神;수많은 신들)를….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믿을 만한 희망도 뭐도 없어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구요. 안 그래요? 야오요로즈노 가미, 어느 신의 뜻에 맞추겠어요? 골치 아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잡교 국가예요. 그런 곳에, 천지정교(天地正敎) 패들은 통일교회에서 도망간 사람이 많이 모여있어요. (웃음) 그 중간 역할을 하게 하느라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하다구요.

천지정교의 천(天)은 아버지를 의미하고, 지(地)는 어머니를 뜻합니다. 정교(正敎)의 올바른 가르침이란 원리의 길입니다, 참부모의 원리. 가장 훌륭한 이름을 붙여주었는데도 가장 나쁜 일을 하면 못씁니다. 일본 사람은 그런 버릇이 있어요. 경우에 따라서는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갑니다. 섬나라 여자는 그렇다구요. 자기 가족 전체의 목숨이 걸려있기 때문에 도둑질을 해서라도 먹여 살려야지 하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 가져가서 자기 친척, 일본권을 만들어 버려요. 뭐 하는 거예요, 그게.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결론은 뭐예요? 해와 국가와 아담 국가를 뭘 한다구요? 철폐하고, 천사장 국가도 철폐해야 한다구요. 그러한 시대에 집어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나라, 형제의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관념을 가지고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자기 재산 중에 자기 소유란 없습니다. 어머니의 소유는 없는 것입니다. 자녀 앞에서는 말이에요. 자녀를 잉태하게 되면 자녀의 몸은 어머니가 몸을 나누어주어야 합니다. 자녀의 소유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구요. 어머니란 그러한 존재입니다.

우주의 원칙

남자든 여자든 모두 어머니의 몸의 연장체입니다. 태아의 몸은 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몸의 연장체라구요. 그 중 0.01퍼센트가, 아버지의 정자 0.01퍼센트가 모여서 아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컴퓨터 프로그램을 입력한 것과 같아요. 그건 상대적인 그건 죽 인터넷과 같이 단추만 누르면 태어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모두 상대적입니다. 모두 그것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기준을 보급, 실체권을 이룬 것이 자녀라구요.

따라서 아이는 어머니의 뼈와 살과 피의 연장입니다. 아이에게 자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를 주장할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누군가의 자녀지요?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몸의 분할체입니다. 거기에 아버지의 정자의 골수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두 인정할 때 자기란 존재 의식은 없는 것입니다. 존재를 주장할 그 어떤 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사랑에 의해 부모의 생명 분할체로 창조된 존재가 부모를 부인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자기가 어디에 있어요. 자기가. 자기라는 존재의식을 누가 인정하느냐? 부모님의 사랑을 무시하고 부모님의 생명체를 무시하고 혈통권을 부인하고 자기란 존재의 출발 요인은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인정하는 기준에서 자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 부모의 사랑에 의해 부모의 생명 분할체가 된 것입니다. 부모의 혈통의 결속체가 바로 자기라는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고 나서야 자기를 인정할 수 있지 그것을 부인하고 자기만 중심삼고 자기 존재기반을 내세울 수 있는 그 무엇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이 들어 보이는 사람, 할아버지예요? 몇 살이에요?「쉰일곱 살입니다.」50대이면 자네라고 해도 되겠구만. 할아버지가 아니라 자네라고 해서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 선생님보다 훨씬 아래잖아. 자네라고 해도 조금도 실례가 아니라구. 자네, 효도할 수 있어, 없어?「할 수 있습니다.」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는 철저합니다.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으면 하늘 부모 앞에서 효도란 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자기 존재를 내세우려는 사람은 영원히 효자의 도리를 다할 수 없습니다. 자기를 인정하기 전에 부모의 존재를 의식한 후에야 얻을 수 있는 결실물인 것입니다. 원인이 아니라구요.

원인의 결과로서 자기라는 상대적인 자리를 인정하고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지 상대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건 도둑놈, 우주를 파괴하는 자, 창조원칙을 부인하는 자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관계로 말하자면 부모님은 주체이기 때문에 주체의 뜻에 화답할 수 있는 상대관계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영원히 이루어야 할 상대의 임무라는 것은 그 누구도 부정 못 할 것입니다.

가정을 횡적으로 확대하면, 개인의 심신 일체에서 시작하면 횡적으로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완성은 심신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심신이 하나가 되지 않으면 완성을 못 합니다. 완성기준은 영원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은 태양과 공기와 물과 흙입니다.

광석도 주체 대상, 식물도 수술 암술, 그리고 동물도 수컷 암컷, 인간도 여자 남자, 상대관계로 쌍을 이루고 있다구요. 우주의 원칙입니다. 그것이 재창조의 환경을 만들었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은 반드시 주체와 상대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 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대응적 상대관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심신 일체가 되면 큰 것을 소화하려면 투입해야 합니다. 투입하고도 잊겠다는, 영원히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겠다는 관념이 있어야 합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하는 이유

왜 잊어버려야 하느냐 하면 큰 것의 축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둥 말이에요. 알겠어요? 누가 기둥을 만드느냐? 아벨이 만들어야 합니다. 투입하고 투입해서 상대관계를 만들고도 남을 정도로 투입해야겠다는 관념이 없으면 기둥이, 축이 생기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연결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커도 똑 같은 식으로 연결됩니다. 절대 투입하면 절대적인 축, 기둥이 남아지기 때문에 그 축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중요합니다.

왜 그렇게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느냐? 하나님은 왜 투입하고 잊어버리셨느냐? 그건 축, 기둥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아벨이 투입하고 투입한 후에도 또 투입하고자 하면 축이 위쪽으로 올라가 갑니다. 거기서 제2차 세계로 이어지는 동기가 되어서 수직을 이루게 됩니다. 투입하고도 잊어버리지 않는데는 가정에서 종족·국가·세계·천주까기 관통하는 기둥이 똑바로 세워지지 않습니다. 중대한 내용이라구요. 그래서 작은 것은 큰 것에 투입해야 합니다. 아벨이 형님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상대관계 이상 이를 뚫고 나갈 투입권을 계속하지 않으면 영원한 방대한 축이 조성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벨의 왕이시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고 잊고 잊으면서 영원히 우주의 사랑의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대우주가 존재합니다. 대우주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을 이루어 대우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투입하고도 잊으시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이루는 사랑의 힘을 확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하여 우주는 축을 전복시키는 그 자리는 만민 불변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영생으로 이어진다는 이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 입장, 부모 입장, 자녀 입장, 모두 투입해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몸도 영원히 투입해 나갑니다. 자기가 낳은 자녀, 젖을 먹일 때의 자녀에 대한 심정을 어머니는 갖고 싶어합니다. 부모가 갖고 싶어한다구요. 80이 넘은 어머니가 60이 넘은 자식이 어디 나간다면, 나갈 때 자동차 조심하라고 어린아이에게 하는 것처럼 충고합니다. 어머니가 이렇게 큰자식한테 매일 이렇게 말하면 기분 나쁠까요? 나쁘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그 말을 당연하듯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말은. 부모의 말은 당연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어머니의 명령을 당연히 받아들이는데 효자가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당연하듯 말이에요. 그렇게 받아들이는데 영원한 효녀 효자가 태어나게 됩니다.

부부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들이 결혼하면 남편에게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느냐고 묻는다구요. 이만큼, 이만큼…. 점차 커집니다. 집, 일본, 그리고 아시아, 세계, 천주, 그 어떤 것보다 더 자기를 사랑하느냐고 한다구요. 그러면 남편으로부터, '그거 물어보나마나 당연하지.' 그런 말을 듣고 싶어한다구요. 모두 그렇게 생각하지요? 한없이 크고 넓은 가슴을 가지고 하나님에게까지 도달할 수 있는 남자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하나님과 하나되어 사랑의 뿌리를 연결해야 한다고 아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인정해 주는 남편, 이 남자야말로 바로 내 남편이라는 사실을 발견하는 그 부부는 절대로 이동할 수 없는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그와 같이 남편을 믿고 신뢰하는 정도가 자기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면 그건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귀하게 여기게 됩니다.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구요. 기쁨으로 가슴이 뿌듯하다구요. 남자도 그래요. 사랑은 무한히 포옹하고 싶어한다구요. 하나님께서 투입하고 잊으시는, 무한대로 투입하고도 잊으시는 것이 동기라고 생각하면 무한대의 포옹의 상대권을 이루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이 무한하다는 것은 효력이 없는 무한대의 욕망이 아니라는 거예요. 효력이 있는 사랑의 세계의 적극적인 희망을 가지는 것도 인간으로 당연히 가져야 할 욕망이라구요. 굉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법은 어디든지 통해

천법은 어디든지 통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영원한 생명의 본체인 사랑의 전파, 어디나 통할 수 없는 사랑의 방향성이라면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원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어디든지 연결되고도 남는 사랑의 방향성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부모관계를 생각할 때, 부부보다도 무엇보다도 먼저 존경해야 할 대상이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의 나라를 바라보는 자녀들은 효자 효녀가 되어야 합니다. 절대복종, 부부가 함께 절대복종, 부모에게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합니다. 그러한 부모가 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그러한 부모가 없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존재가 그러한 세계의 부모기준을 전통으로 세우게 되면, 그건 민족을 넘어 종족을 넘어 국가를 넘어서 같은 형제권, 부모권을 어디서든지 인정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님으로써 평등한 천국에는 동요가 없는 것입니다. 파도가 치지 않는 것입니다.

천년전의 평평한 물결과 부모의 사랑의 이상이 천년후의 파도가 없는 그러한 평면적인 사랑과 이어지게 되면 무사 통과예요. 무사히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수직 평면에서 어느 위치나 차지하면서 머물고 싶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심신일체입니다.

가족을 중심삼고 종적, 횡적, 전후, 동서, 하나의 가정을 구성하는 데도 셋이 들어 있습니다. 세 개가 왜 원칙이냐 하면, 두 개 점을 연결한 것이 선입니다. 우주의 상하세계는 3점에서 시작됩니다. 이러한 직선에서 연장하면 큰 원으로 연결된다구요. 그래서 세 개의 점으로부터 수많은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3단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3수의 인연을 가지고 창조된 피조물이기 때문에 혼자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모두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형제라든가 아담의 세계는 3수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삼위기대입니다, 삼위기대. 세 점을 연결하지 않으면 중심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중심은 한 선의 중간입니다. 중간에서 두 개로 나누어집니다. 접는 곳이 중간입니다. 똑같이 평등하게 잘라야 할 선이 그렇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말이에요, 상하의 중심점에 연결되는 좌우도 이 점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전후도 이 한 점의 가장 구석의 첨단 같은 한 점에 머무는 것입니다. 그것이 약간이라도 벗어나게 되면 완전한 구형이 되지 않습니다. 타원형이 되고 맙니다. 알겠어요?

부모·부부·형제의 3대 사랑

완전한 구형을 왜 원하느냐? 둥근 달은 태양과 같습니다. 태양은 눈이 부셔서 볼 수가 없다구요. 달은 보이지만 말이에요. 둥근 달, 달만 둥글어요? 모두 둥그렇다구요. 태양도 모두 둥그럽다구요. 운동하는 것은 모두 둥그렇다구요. 그래서 모가 난 부분이 있으면 방해가 된다구요. 부작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그건 이상적인 영원한 부부, 부모가…. 부모는 이상적인 영원한 부부로부터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부부는 이상적인 형제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형제사랑, 부부사랑, 부모사랑 3대 사랑입니다. 형제사랑, 그리고 부부사랑, 부모사랑 세 개라구요. 상하로 보면 부모사랑, 부부사랑, 형제사랑입니다. 이것을 나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 세 개가 다 들어가기 때문에 그 누가 형제사랑을 하나 하나 잘라낼 수 없습니다. 이것이 일체라구요. 그래서 부자 일체, 부부 일체입니다. 왜 일체예요? 한 점을 중심삼고 모두 같다구요. 모두 같습니다. 어디를 잘라서 맞춰도 똑같습니다. 각도도 똑같아요. 그래서 이상적인 형제에서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부부로부터 이상적인 부모, 이상적인 부모로부터 이상적인 왕으로 이어집니다. 왕은 종적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으로 이렇게 들어가게 되면 가정 완성할 때 종족 완성은 수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덩어리가 생기게 되면 여기서 수직으로 연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 완성, 종족 완성입니다. 종족 완성하려면 종적인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하면서 올라가 종족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복귀섭리도 한꺼번에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내적으로 커버가 8개가 있는데, 큰 것과 작은 것이 섞여서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타락 때문에 모두 없어졌기 때문에 한꺼번에 큰 것을 먼저 벗겨낼 수 없다구요. 가장 작은 것으로부터 덮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완성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덮는 것입니다. 큰 것을 덮습니다.

연속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8단계로 분할합니다. 탕감의 원칙이 일치되지 않으면 영원한 연장도 가능하다는 이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복귀란 것은 간단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이런 식으로 해나가면 복귀가 가능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게는 되지 않습니다.

이번에 여기 온 사람들은 돌아가게 되면, 《목회자의 길》6장이던가? 그걸 암기하라구요. 그걸 앎으로써 자기 입장을 알면 말이에요. 어떤 입장인가 하고 비교 대조할 수 있다구요. 아무것도 아닌 그런 입장이지만 뭔가 있는 것처럼 자기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부활, 상속기반을 연속시켜야 하는 것이 앞으로의 성약시대의 가정완성 이상권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구약도 가정을 위해서고 신약도 가정을 위해서입니다. 성약은 가정, 가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참부모가 이룬 승리적인 전통적인 모든 선포 방식은 자기 것으로 상대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내용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그것이 완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창조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것이 주체 기준의 상대적인 입장에 서려면 자기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써 상대적인 동위권·동참권에 설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마지막 자르딘 선포입니다. 그때 브라질에서 처음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선포를 했습니다.

절대복종은 언제라도 자기 관념이 없는 입장입니다. 존재가 아무런 관념이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무한의 저기압에 의하여 무한의 고기압이 생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절대 무한의 저기압과 고기압이 수직으로 오는 것입니다. 수직에서 저절로 하나가 됩니다. 위대한 힘이 생겨납니다. 절대 투입하고도 잊어버림으로써 무한한 힘이 존족하기 시작합니다. 그 힘이 존속하고 있는 그 관념에 또다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이 연결되기 때문에 우주는 소모되지 않습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은 소모라는 부하가 걸려서 작아지는 일이 없습니다. 투입한 이상의 것을 투입하겠다는 관념의 세계가 영원히 운동하기 때문에 그 속에는 자기의 소모 현상이 없습니다. 참사랑의 세계는 힘이 작용하면 할수록 확대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과 참부모의 세계

역학 세계에서는 입력이 출력보다 큽니다. 그러나 참사랑의 세계는 입력이 출력보다 작습니다. 그래서 이게 평면으로 해서 영원한 우주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소모하면 모두 없어지는 것입니다. 운동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무한 투입하는 사랑의 힘이 작용되기 때문에 소모 없이 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존속하는 입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본래의 원상으로. 그것은 반복작용에 의하여 순환작용을 계속하는 형태를 가지고 영원히 존속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세계는 바꿀 수도 없을 뿐더러, 의심할 여지도 없고, 비판할 수도 없는 그러한 입장인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비판한다고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파괴하려고 해도 파괴되지 않습니다. 그런 일이 절대로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함께 갈 수 있도록 보조를 맞추는 길밖에 없습니다. 맞춘다고 마이너스가 되지 않습니다. 어렵게 맞추더라도 그 어려움 이상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손해 없이 영원히 발전할 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종족, 종족에서 민족, 민족에서 세계까지 같은 동위, 등가의 기준으로 확대하여 한 사람의 머리로서 우주를 구성하는 것과 같이 인류, 우주를 합성체와 마찬가지로 이상세계, 통일세계, 평화의 일체권, 통일권을 이룰 수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절대적인 부모가 되려면 절대 자녀에서 시작해야 하는데, 절대 자녀는 분할할 수가 없습니다. 형제의 사랑을 나눌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가 서로 싸워서 원수가 된다는 것은 사탄세계가 기뻐하는 일입니다. 이제 분명히 알았기 때문에, 역사의 내용을 통해 동기에서 과정 결과가 어떻게 결착되느냐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거기서 벗어나지 않는 길을 가겠다는 결의를 오늘밤에 해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국가를 넘어섰어요.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 그것을 묶어서 부모의 나라예요. 부모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입니다. 아버지의 나라라고 하면 안다구요. 심신 일체, 개인완성기준의 발판이라구요. 부모의 나라는 이건 엄청난 자리라구요. 부모의 나라는 사랑에 의해 하나가 된다구요. 부모의 나라의 자녀로서 부모의 사랑을 분할해서 자기 존재권을 주장하는 자는 영원히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자녀의 몸도 자기 것이 아닙니다. 누구의 것이에요? 부모의 연장! 자기 소유권을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의 나라도 아버지의 나라도 일체권을 이룬 사랑의 기준이 주체로서 세계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준에 세우는 것이 부모의 나라의 사명입니다.

자녀는 부모의 몸의 연장입니다. 자기의 개성을 중심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이론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자기 자체를 주장할 그 무엇도 없어요, 하나님의 뜻 이외에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자기를 주장했으면 이런 세계가 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절대로 원조하시지 않습니다. 이러한 방대한 3억6천만쌍 축복가정을 완성 목표로 세웠을 때 선생님은 한눈팔 수 없습니다. 절대 주체이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 앞에서 오직 그것을 대비해 가는 일념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은 심신을 함께 투입해 가야 합니다. 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심신 모두 통일해 가는 데에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의 동위권이 정착하기 시작합니다.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영원한 행복, 영원한 희망이라든가 영원한 축복은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지요?「예.」

일체권의 사랑은 절대로 나눌 수 없어

해와 국가라든가 아담 국가 등등 탕감원칙에 둘러싸여 그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에 사랑의 일체, 부모세계에 눈을 돌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라는 관념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일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땅이나 집 등은 구약시대입니다. 구약은 제물시대, 신약은 자녀제물시대, 성약시대는 부모제물시대라구요. 참부모는 원래 고생길을 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제2차 세계대전 후 영국·미국·프랑스가…. 영국은 어머니의 나라, 미국은 아벨 나라, 프랑스는 가인 나라라구요. 프랑스는 영국에서 떠났고 미국의 원수라구요. 삼위기대 그 위에, 아담 가정의 3명이 영적 위치에서 나라를 이루었어요. 영적 기준이라구요. 육체기준은 없으니까, 육신은 사탄이 가져갔기 때문에 추축국가가 이와 똑같습니다. 내용이 완전히 같습니다. 그리고 독일은 사탄적인 아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유대교를 박멸시키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 6백만 명을 죽여 버렸습니다. 뿌리를 뽑아야 하겠다고 말이에요. 사탄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탈리아와 프랑스는 변하기 쉬운 천사장입니다. 편리한 방향으로 해 나가는 것입니다. 변하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랑스 제품과 이탈리아 제품이 외적으로 세계적인 선두에 서 있어요. 그것만 생각하기 때문에. 물건만 생각합니다.

이런 내용으로 볼 때 일본이란 나라는 말이에요. 일본이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모두 사탄편이었습니다. 독일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해서 먼저 친 자는 반드시 지게 되어 있습니다. 형님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해도, 식물인간이 된 동생을 보고, '차라리 너는 빨리 죽는 게 효도하는 거야.'라고 했다면, 그 말을 들은 부모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이런 망할 놈의 자식 같으니라고. 형으로서 부모 대신 돌봐줄 일이지. 부모의 심정을 거역하는 놈은 부모의 사랑의 세계를 상속해 줄 수 없어!' 하는 겁니다. 뒤바뀌어 버립니다. 그 반면에 부모 이상으로 고생하고 봉사하면서 부모 이상으로 모든 것을 베풀려고 한다면, 자녀들도 재산도 다 맡기겠다고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부모를 중심삼고, 뜻을 추구해 가는 과정에서 모든 것을 희생시켜서라도 만민의 주체이신 존속의 가치로서, 상대권으로서 영원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입장을 공인하며 기꺼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소유권 따위를 주장하지 말라구요. 지금까지 미국에 와 있는 4천2백 명에게 '모두 일본의 집과 재산을 팔고 이리로 와!'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교사들 손 들어 봐요. '모두 친족, 일족 전체, 종족적 메시아권을 모두 팔고 남미로 와!'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지 않겠다는 마음의 비례에 따라 천국에 도착합니다. 천국에서 참부모와 하나님의 위치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일치한 만큼 가까워집니다. 영원히 일체, 상하·좌우·전후가 일체 되면 하나님과 통합니다. 하나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상대관계는 일체권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부자일체, 부부일체, 그리고 형제일체입니다. 부자일체와 부부일체라 하는데, 형제일체권은 동양정신에도 없습니다. 그것을 겸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형제일체권, 부부일체권, 부모일체권…. 일체권의 사랑은 절대로 나눌 수 없습니다. 형제사랑의 연장이 부부사랑, 부부사랑의 연장이 부모사랑, 이 세 개를 나눌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기 때문에 가정은 영원한 행복의 기대가 됩니다. 아멘!「아멘.」알겠어요? 그것을 해치는 것이 있다면 부부를 희생시키더라도 부모를 보호해야 하는 게 천주의 원칙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부모의 본체를 모시게 되면, 그 연장권에는 자녀도 주변에는 얼마든지 있고, 물건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일방적인 소유 관념으로 고민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라구요. 어리석은 자를 정도가 심하면 바보라고 한다구요. 바보는?「죽어야 합니다.」죽어야 한다구요. 잘 알고 있구만. (웃음)

피난민이 되라

이시이! 「예.」 피난민이 되라구. 통일교회의 멤버는 피난민이 되라! 선생님도 피난민이 되었습니다. 피난민이 되어 여기까지 왔어요. 피난민 같은 일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 곁으로 오라구.「예.」그렇기 때문에 많은 땅을 사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선교사들한테 나누어주고도 남을 만큼. 일본의 조그만 땅 1평을 팔면 여기서는 250평을 살 수 있습니다. 집 한 채를 팔면 250채를 살 수 있습니다. 장사로 치면 이 이상 장사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그와 같이 모두 정리를 해야 합니다. 바쁘다구요. 이 2년간에 전세계를 혈통단절, 사탄의 혈통을 단절해야 합니다. 이건 선생님의 숙명적인 목적입니다. 숙명은 죽어도 이루어야 합니다. 이걸 이루지 못하게 되면 또다시 재림이라는 문제를 남기게 됩니다. 완성권에는 재림이 없습니다. 재림을 주장하게 되면 참사랑을 부정하게 되기 때문에 이를 절대적으로 완수해야 하겠다고 선생님은 다짐한 사람이라구요. 어떤 박해의 길도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이 넘어서야 고비라고 인정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잽싸게 척척척척 넘어간다구요. 자기에게 필요하지 않을 것 같은 길이 있다 할 지라도 그렇게는 안 됩니다.

전세계가 문선생을 타도하라고 행동을 했어요. 지난 1975년과 1976년의 일들이 어제와 같습니다. 그런 박해에 박차를 가하게 하기 위해서 120개 나라에 선교사를 내보낸 것입니다. 일본과 독일과 미국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면 통일교회는 살아남게 된다구요. 어떤 일이 있어도 3개 나라 대사관이 하나되어서 그 나라의 대통령과 각료들을 소화하고 상하원 의원을 소화하고, 그 나라를 소화하게 되면 문선생이 고생 없이 뜻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 명의 선교사가 그러한 국가를 수습하지 못하면 문선생에 대한 박해가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과 미국과 독일이 말이에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대로 하면 그런 일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1천6백 명의 선교사를 내보낼 때도 그에 관해 선생님은 분명히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이루어야 할 것은 그 나라에서 대사관을 소화하는 것이다. 일본 대사관을 소화하고, 아버지 나라인 한국 대사관을 소화하고, 그리고 천사장인 중국 대사관을 소화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대사관 소화운동을 벌이게 한 것입니다. 일본 대사관에 일본 여자 12명이 가서 종처럼 뭐든지 하면 저절로 굴복하게 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모두 잊어버렸어요. 120명의 선교사를 내보낼 때 분명히 그런 내용을 말했다구요.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들었습니다.」

대사관 전도! 전세계 185개 나라에 대사가 나가 있기 때문에, 대사관에 120명의 여자들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185개 나라에 있는 일본대사관에 모두 2만2천2백 명의 선교사가 가 있게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가 하면 나라마다 한 사람의 대사에게 120명이 연결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욕망이 높을수록 살아온 행동의 결과는 멋지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러한 통일교회의 축복운동은 세계만민, 만국이 원하는 더없는 희망적인 기준이 되기 때문에, 이 나라도 그러한 방향으로 통솔하기 바란다고 대통령에게 말하면 싫다고 하는 대통령은 한 마리도 없습니다. 알겠어요?「예.」그들은 저절로 '아, 그렇습니까. 잘 알았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하고 말할 것입니다. 우리와 함께 7개 나라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대사와 함께, 그리고 대통령, 각료, 상하의원 모두 축복을 시켜서 한 나라 모두를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적인 나라로 돌아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싫다고 하는 자는 한 마리도 없습니다, 한 마리도. 싫다고 하는 자는 한 마리라고 말해도 실례가 아닙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자는 모두 미인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눈이 나빠서 잘못 생각한지 모르겠지만. (웃음) 모두 미인이라고 생각하면 미인으로 보인다구요. (웃음) 자기 어머니가 못생겼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자기 할머니도 어머니도 모두 그렇다구요. 사촌 형제의 부인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미인이 아니면 어떻게 결혼하겠어요. 남자보고 '아, 우리 아버지와 꼭 닮았어.' 한다구요. 아버지와 닮았기 때문에 부끄러움이 없다구요. 아버지와 같기 때문에 만져 보고 싶다, 같이 식사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한두 번 식사하고 나면 더 귀엽게 보인다구요. 전체를 보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그리 좋지 못하지만 코가 어떻다 하고 하나 하나 백 점씩 매겨서 그것이 3분의 2 이상이면 '아아, 두손 들었다. 만세!' 하고 결혼하는 거라구요. 자기와 가장 가까운 자와 얼굴이 닮은 자를 찾아서 자기도 모르게 좋아지고 결혼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보게 되면 '와아, 미남과 추녀가 결혼했어!' 선물이 쏟아지고 주위에서는 난리지요. 왜 그렇게 되었냐고 알아 봤더니, 저 훌륭한 여자는 자기 어머니 닮았고, 남자는 자기 아버지 닮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인연을 찾아 사랑은 연결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이 가장 멋진 창조의 이상체가 아닌가 생각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일본 사람들은 저금을 많이 해 두고 있는데, 그것을 빨리 처분해야 합니다. 중국이나 소련 등이 점령하면 공산당에게 다 빼앗긴다구요. 미국에 다 빼앗긴다구요. 선생님에게 맡기고 따를 때에는 안 망합니다. 미국도 소련도 중국도 선생님을 따르고 있다구요. 이제 중국도 소련도 교과서는 모두 문선생의 이상을 중심삼고 만들고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삼고 지금 교과서로 교육하고 있어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일본이 가장 뒤지고 있다구요. 일본은 바보. 바보 같은 일본, 나쁜 일본, 그런 건 죽지 않으면 죽여주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을 계속 본보기로 해서 따라 해도 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망하고 실패한 사나이예요, 성공한 사나이예요? 어느쪽이에요?「성공한 사나입니다.」성공해서 살아 있는 것입니다. 살아 있기 때문에 가만히 안 있는 것입니다. 전신이 살아 있는 멋진 생체는 전진을 요구하는 것이 자연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전진, 전진, 대전진, 더욱 전진, 일체권 전진, 초월 전진, 비약 전진! 욕망이 높을수록 살아온 행동의 결과는 더욱 더 멋지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그렇게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원하는 사람은 두 손을 들어 봐요! 내려요. 저쪽은 모두 가만히 있구만. (웃음) 졸리면 자라구, 자! (웃음) 지금은 일본인끼리 하고 있으니까 말이지.

어머니가 훌륭해지지 않으면 큰일이잖아요. 선생님은 아버지고 여러분이 어머니라구요. 한국이 아담 국가라는 것은 선생님 한 사람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혼자면 충분합니다. (웃음) 그러나 해와 국가는 나랍니다, 나라.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으면 원리에 잘못이 있든지 인간이 잘못되어 있든지 둘 중 하나가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는 선생님을 신봉하도록 되어 있어요. 따르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면 원리가 틀렸든지 사람이 틀렸든지 둘 중 하나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웃음) 해와 국가의 여자는 선생님 말씀을 절대로 듣도록 되어 있어요, 듣지 않도록 되어 있어요?「듣도록 되어 있습니다.」아아, 듣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웃음) 선생님은 듣지 않도록 되어 있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듣도록 되어 있다고 합니다.

듣지 않도록 되어 있다고 하는 선생님이 잘못되어 있는가, 듣도록 되어 있다고 하는 여러분이 잘못되어 있는가?「선생님이….」(웃음) 그래, 그렇다구요. 솔직해서 좋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요!' 하고. 웃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두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러한 연습도 필요합니다. 임시 뭐라고 해요?「임기응변.」임시인지 임기인지 모르겠어요. 밤이니까 좀 머리가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자야 할 시간이 다가 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재산은 참사랑과 참사랑의 자녀의 씨앗

부모의 나라! 「부모의 나라!」 '스바라시이(すばらしい;훌륭하다)'의 반대말은 '후스바라시이(不すばらしい)', '미스바라시이(未すばらしい)'. 반대말을 끌어내기는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부모의 나라! 「부모의 나라!」 멋져요. 「멋집니다.」 그걸 알았습니다. 부모이기 때문에 일체라구요. 가만히 있어도 아내는 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부끄러운 일이에요, 기쁜 일이에요? 「기쁜 일입니다.」 부끄러운 일이라구! 「기쁜 일입니다.」

선생님은 80세 이상 되더라도 망할 길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없다고 생각합니다.」아무리 생각해도 망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에게는 그런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한테 선생님이 말씀하기를, '와아, 3억6천만쌍 시간 문제다. 누워서 떡 먹기다!'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결의하고, 선생님이 자신 있게 말씀하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자신만만하게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바짝 따라가면 오 케이(OK)라구요. 알겠어요?「예.」바짝 따라가면 뭐라구요?「오 케이입니다.」그 정도로 해 달라구요.

여러분 360만쌍 믿었어요? 믿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360만을 가능하다고 믿었어요?「예.」그걸 언제 믿고 이루었어요? (웃음) 선생님이 재촉을 해서 자동적으로 이룬 거예요?「믿었습니다만 아버님의 강조에 힘입어서…. (이시이)」무슨 소리야, 강조하든 안 하든 상관없이 이룰 수 있다고….

'오늘부터 너희들 이혼이야!' 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그대로 하겠습니다. (이시이)」(웃음) 장난끼 섞인 얼굴로 그렇게 말하는 게 아니라구. (웃음) 그대로 하겠다는 것은 그에 앞서 그대로 하지 않겠다는 관념이 있기 때문이라구. (웃음) 절대적으로 하겠다면 그렇게 표정이고 뭐고 안 바뀔 텐데 말이야. (웃음)

너, 부인은 그리 미인은 아니지만 말이야, (웃음) 만약 아내를 팔아 나라를 복귀하여 하나님께 헌납해 드렸을 경우에 하나님께서 기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단순히 한 나라의 딸을 바라보고 있는 것하고 한 나라를 복귀한 딸 중 하나님은 어느쪽을 더 기뻐하시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머리를 쓰라구요. 정략결혼도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아내를 빼앗기면 이시이는 매일 울고 있을까? 그 이상, 몇십 배 이상, 세계 제일의 미인을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입니다. (웃음)「울고 있을 겁니다. (이시이)」(웃음) 그 말은 마치 이혼을 원하고 있는 것 같잖아. (웃음)

앞으로 여러분은 이것을 분명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형님, 장남 나라고. 독일이 차남 나라가 되어 이렇게 해서 세계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부모의 나라를 따라가게 되면 다스리게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한국은 일본과 미국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선생님은 한국을 지도할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았어요? 그것을 받치고 보호하기 때문에…. 일본은 1천억 정도의 돈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은행에서 무역할 때 말이에요. 엘 시(LC;신용장) 모두를 일본이 결산하기 때문에 이건 금방 해결이 된다구요. 그야말로 하나가 되어서 말이에요. 그야말로 해와가 아무것도 없는 남편을 맞이해 만국의 여왕님이 되는 길이라구요.

선생님은 재산을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참사랑과 참사랑의 자녀의 씨앗, 이것 두 개밖에 없어요. 재산은 그것뿐이에요. 해와 국가는 사탄이 끌고 가는 세계를 복귀해야 합니다. 그것을 모두 헌납해야 합니다. 그런 입장입니다.

한국인의 우수성

한국은 어떻게 되느냐? 한국은 일본과 미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이런 지경이 되었습니다. 먼저 이게 떨어지고 만다구요. 경고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맞는지 안 맞는지 보라구요. 지금 수상은 하시모토(橋本) 수상인가? 한국의 신용장을 일본이 1천억 엔 이상 내서 책임 지겠다고 하면 미국은 어떻게 되겠어요? 아시아가 연결된다구요. 한국을 안고 도와주게 되면 침략국가로 낙인찍힌 일본을 아시아가 환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사사가와에게 말했어요. 일본에서 전쟁범죄자 대표로 감옥에 갇혔을 때 선생님과 끊을 수 없는 인연을 가지고 승공연합의 명예회장을 맡았어요. '일본은 장래에 침략국가로 전락한다. 절대로 그걸 면할 수 없다. 중국에 투입해도 후퇴, 아시아 전체가 후퇴하고 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한국인을 앞세워 나가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중국도 동남아시아도 소련도 선생님이 길을 알고 있다. 그런 길을 열게 되면 당신은 역사적인 영웅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슨 이야기인지 몰랐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아시아에서 침략국가의 낙인을 벗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구요. 1천억 가지고 그걸 살 수 있겠어요? 일본의 경제력으로 봐서 1천억이란 돈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세계, 아시아를 통해 아시아를 중심삼고 중동, 소련, 그리고 유럽까지 연결하는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원흉으로서 일본을 싫어하는 환경으로부터 양해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 1천억으로 가능하다는 거예요.

한국인은 세계 어디나 가고 있어요. 어디 가나 우수한 민족, 항상 문제를 일으킵니다. 유명한 사기꾼은 모두 한국인입니다. 사탄세계가 빼앗아 갔기 때문에 하늘의 주체 국가로서 모두 빼앗아 와야 합니다. 자기들이 그 내용을 모르면서도 하고 있다구요. 어디 가나 자기가 왕이 되고 싶어합니다. 모험을 좋아하는 사나이예요. 미국의 마피아 두목도 되고 싶어한다구요. 일본 야쿠자 두목 가운데 70퍼센트는 한국인입니다. 알고 있어요?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마피아까지 그렇다구요. 요전에 시카고의 마피아 지부가 왕좌를 차지하고서, '문선생님을 반대하는 놈은 이름만 대시면 모두 쥐도 새도 모르게 처치해 드리겠습니다.' 하고 말한 사람이 있었어요. 선생님이 '오 케이!' 했다 하면 난리가 난다구요. 그런 어리석은 일을 선생님은 생각한 적도 없거니와 듣고 싶지도 않다구요. 한국인은 우수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인과 한국인은 그렇게 다르다구요. 일본인은 뭉쳐서 하나되면 잘해요, 뭉쳐서는 잘하는데 혼자서 하면 형편없어요. 일본 사람은 어디 갈 때는 깃발을 들고 한 줄로 잘 따라가는데, 한국 사람은 한 마리도 따라가지 않습니다. (웃음) 절대로 다른 사람과 타협해서 지배권에 들어가고 싶어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게 한국인의 특징입니다.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단일민족으로서 7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의 역사를 능가합니다. 동이(東夷)족이 아시아 전체를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중국 가운데 3분의 2까지 점령한 우수한 민족입니다. 전쟁을 해서 승리를 했지만 피 흘리는 것을 싫어했기 때문에 반도로 피난 온 것입니다. 그래서 동이족의 역사가 끊기고 말았습니다. 반도로 내려와 버렸기 때문에. 그러한 역사를 보면 정말로 훌륭합니다.

동이(東夷)의 동(東)과 이(夷)인데, 서쪽이 아니라 동쪽이에요. '이(夷)' 자는 활(弓)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활 쏘는 데에 챔피언입니다. 사격의 챔피언이 한국이지요? 늘 선두라구요. 그건 정신통일이 훌륭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일본은 선생님과 하나돼야

일본인과 한국인이 교차결혼하면 어느쪽이 손해예요? 일본이 손해예요, 한국인이 손해예요? 어느쪽이 손해예요?「한국인입니다.」한국인이 손해라구요. 일본은 쌍둥이를 안고 있다구요. 리브가의 뱃속에서 야곱과 에서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형제 전복입니다. 다말의 경우처럼 베레스와 세라가 싸우고 있다구요. 그것을 전복시켜야 합니다. 일본의 뱃속에는 조총련과 민단이, 한국 민족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평화롭게 만들어 놓지 않으면 일본의 장래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해와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수습하려면 문선생과 하나되는 길 이외에는 없습니다.

이번에 미국에서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나서서 문선생 박멸, 문선생 멸망이라고 몇십 년을 그렇게 해도 점차 커지니 보통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렇게 해서…. 문선생 멸망, 멸망하고 외치곤 했습니다. 그렇게 어디서 배워서, 습관처럼 말해도 아무도 듣지를 않습니다. 무슨 소리야, 미친 사람처럼 하면서 지나가는 남자도 오른쪽 뺨을 때리고 충고한다구요. 이제 문선생을 반대하면 안 된다구요. 고개 숙이고 있던 한국인들도 운동을 시작하고 있다구요. '기성교회 타도!' 운동을 시작하고 있다구요. 워싱턴에서부터 말이에요. 이 130만 이상이 미국의 각주에서 무장하게 되면 2억4천만 명을 지도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인과 한국인, 중국인이 하나되면 브라질을 소화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남미 끝에 있는 우루과이 땅에 이렇게 서 있는 것입니다. 푼타 델 에스테는 유명한 곳이라구요. 이렇게 추울 줄은 생각 못 했지요? 가을인가, 초겨울인가? 일본 같으면 지금이 6월이라구요. 5월 월 7월이 가장 더울 때라구요. 푹푹 쪄서 다다미방에서 잘 수 없을 정도록 더울 때예요. 여기서는 점퍼를 두껍게 입어도 추워서 몸이 움츠러든다구요. 불쌍하다기보다는 멋지다구요. 알겠어요?

춥지요?「예.」졸리지요? (웃음) 졸리면 죽어 버려! 이 녀석아. 선생님은 북한에서 남으로 넘어올 때 38도선에서 들어왔는데, 아무런 증명서가 없으니까, 증명서가 없으면 갈 수가 없어요. 틀림없이 대이동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1주일 이내에 뭔가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면서. 틀림없이 그렇게 되었어요. 3일 전에 북한 경비병이 모두 교체되었어요. 그래서 한밤중에 아무도 모르게 살금살금…. 밤중에 8리 길을 쭉 해안선을 따라 남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사느냐 죽느냐 하는 판국에 졸 수가 없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조는 것이지, 다 아는 사람은 졸 수가 없어요.

벌써 3시가 지났구만. 시계가 틀린 거 아니야? (웃음) 어차피 이제 안 자도 되잖아. (웃음) 1997년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면서 자지 않고 보내는 것도 기념의 날로서 남게 된다구요. 그 밤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밤, 추억으로 남겨두는 것도 생애에서 자랑할 만한 일이라구요.

이시이! 그렇게 생각하나?「예.」졸리지 않아?「예.」결의했어?「예.」모든 게 오케이야?「예.」그렇게 일본의 식구들을 이끌어 갈 자신 있나?「예.」이 녀석아. 그 동안 못 해 왔잖아! 그 동안 못 한 것을 앞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선생님은 심각하다구. 심각해. 알겠어?

일본의 명검(名劍)으로 멋지게 자르라구. 단번에 싹 잘라 버려야지 여러 번 자르면 안 된다구. 두 번 치면 실패한 것이 된다구. 다시금 새롭게 결의하고 이번에 일본에 돌아가면 실패하지 말 것을 경고한다구. 일본 사람 모두 그러한 결의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한다면 돌려보내지 않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밤낮을 가리지 않습니다. 아침도 점심도 저녁식사도 없다구요. 그래서 1998년 설날인지 초하루인지 아무것도 몰라요.

그렇게 결의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더 이상 말하면 곤란하다고 생각해요,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같은 말이잖아요. 모두 오케이라는 입장이면 모든 게 이상이 없다는 말이 된다구요. 만사 통행, 통과? 통행, 통과?「통과.」만사 통과. 이렇게 해서 돌아가면 선생님은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아도 오 케이(OK)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일본은 부모국가

이제 일본은 해와 국가가 아니라구요. 부모 국가예요. 부모 국가는 복중에서 중생해야 합니다. 이미 태어난 사람은 유치원에서부터 성주를 먹여야 합니다, 복중에 들어가서 할 수 없기 때문에. 그것도 안 되는 사람은 초등학교에서부터 성주를 마시게 해야 합니다.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중생식, 부활식을 하지 않은 결혼하지 사람은 모두 마시게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앞으로 통일교회의 3억6천만쌍 활동할 때는 책임 추궁을 해야 한다구요. 우선 청소년의 타락문제는 누가 책임질 거예요? 이렇게 물었을 때 '먼저 그 나라의 경찰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틀렸어요? 경찰이 그런 나쁜 청소년을 만들고 있다구요. 그리고 교육부에 책임이 있어요. 교육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책임을 추궁해야 합니다.

한국의 국가 메시아들 들으라구요. 지금 돌아가면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청소년 윤락의 책임을 누가 져야 되느냐? 경찰이 책임져야 돼요. 내무부가 책임져야 하고, 그 다음에는 교육부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들은 철저히 이것을 전부 다 규명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가정 파탄이 어디서 되느냐? 가정 파괴는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느냐? 행정기관이 져야 돼요. 행정기관은 모두 술 마시고 유흥 자리를 만들고 거기서 앞장서서 호화스럽게 놀았습니다. 그것을 충고해서 지도해야 할 종교계에 책임이 있다구요. 행정기관과 종교기관이 책임을 가져야 합니다. 당당히 정면에서 통고해 이러한 책임을 자기들이 질 수 있는 입장에 빨리 세우지 않으면 이 세계의 가정문제, 청소년문제는 해결되지 않아요. 이 4개 부서가 하나되어서 선생님이 지금 말씀하는 방향에 일치시키면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30억, 50억이 문제가 안 됩니다. 한꺼번에 전환시키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행정기관이나 종교기관의 책임은 알 수 있는데 경찰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씀은 이해가 안 되는데요. (이시이)」경찰이 청소년을 관리해야 하잖아. 술 마신다든가 나쁜 짓을 하는 것을 막아야 하는 것이 경찰이 할 일이잖아.「단속의 강화라는 말씀이지요? (이시이)」그렇다구. 모두 나쁜 짓을 하는 것을 놔두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되는 거라구. 폭력 단체라든가 그런 것들을 그대로 두니까 그게 점점점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문제가 되잖아. 행정기관과 종교계가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이러한 가정붕괴를 초래하게 되었다구.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에요, 교육문제는 내무부하고 교육부에서 책임져야 되고, 그 다음에 가정 파탄은 행정부하고 종교단체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행정부의 책임자들이 돈이 생겼다 해 가지고 자기 권한을 중심삼고 공술 먹기 좋아하고, 유흥업소에 가 가지고 여자들을 데리고 놀고 이런 것을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종교입니다. 그러한 부패한 모든 행정기관 요원들을 왜 종교가 내버려두느냐 이거예요. 이들을 불러다가 교육시키든가 반대 데모를 해서라도 막아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행정부처하고 종교단체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 길을 협조시키기 위해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파탄된 가정들을 수습할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우선 행정부처 요원의 가정, 종교단체의 가정으로부터, 교회로부터 먼저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국가 메시아가 이것을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일본은 해결했어요. (웃음) 국가 메시아, 다 어디 갔어요? 여기에 다 있어요?「예.」이리 가까이 오라구요. 왜 뒤에 가 앉았어, 이 쌍것들? 어두운 데 가서 졸려고 뒤에 가 있구만.

3억6천만쌍 축복 완성과 사탄 혈통 단절

지금까지 얘기한 것이 뭐냐? 지금까지처럼 해와 국가니, 아담 국가니 이런 말을 치워라 이거예요. 그거 얘기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한국은 아버지 나라고, 일본은 어머니 나라, 해와 국가니 아담 국가라는 말은 탕감조건이 남아진 때에 하는 말이에요. 이젠 그런 시대는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야말로 부모님이 안식권을 중심삼고 자리잡을 때로 들어오기 때문에 이제 부모님의 나라입니다.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로 갈라져 있었던 것이 하나가 되었다구요. 부모님이라 할 때에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하나가 안 되었던 것이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그런 뜻을 위해서 일본하고 한국이 교차결혼을 했어요. 이것을 몇 번 했나? 1차 하고, 2차 하고, 이제 3차까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몇천 명이 한국 남자 여자가 일본 여자 남자하고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교차결혼 시켰다구요. 그런 놀음을 왜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되기 위해서. 한국과 일본은 한 나라다 이거예요. 한 나라 만들지 않고는 안 되는 때라는 것입니다. 이젠 그럴 때가 왔어요.

3억6천만쌍만 넘어서면 어떻게 되느냐?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산해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어머니 책임이 성공을 해 가지고 그 고개를 넘는 거예요. 고개를 넘었다구요. 소생·장성을 넘어서 완성시대로 들어가니만큼 그걸 중심삼고 부모 나라의 책임을 완성했어요. 부모의 복중에서부터…. 다말의 복중에서 아기가 싸우던 것처럼 싸우는 아기가 아니예요. 싸우지 않는 아기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성주를 마시게 해 가지고 사탄의 혈통을 복중에서 끊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장자면 장자, 차자면 차자로 태어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아무렇게나 간단하게 말해도 다 알잖아요? 알겠어요?「예.」

복중에서 그러한 성주식을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중생이에요. 복중에서 거듭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미 난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유치원에 가 가지고 유치원서부터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초등학교에 가서라도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중고등학교에 가서도 그 놀음 하고, 대학교에 가서도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성주를 안 마셨으면 말이에요, 길에 나가 가지고 길을 막고라도 마시게 하라는 거예요. 저녁 러시아워에 그렇게 길에 나가서 성주를 먹여 가지고 사탄 혈통을 단절시켜야 한다구요. 세계 어떤 마을이든지, 한 사람이라도 남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임은 종족적 메시아가 자기 7대를 중심삼고 책임지는 부처로서 맡아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억6천만쌍만 전부 다 완성하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사탄 혈통은 단절된다고 보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가정 문제에 손 댈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참부모

역사적으로 이런 내용이 되어 있어요. 뿌리가 되는 아담 가정을 볼 때 에덴동산에서 청소년기에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파탄된 이것이 세계적 결실시대에 있어서 사회 대 혼란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하나님도 손을 못 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의해 쫓겨난 후손으로 만들어진 나라의 경제력, 혹은 군사력으로도 손을 못 대는 거예요. 손을 못 대기 때문에 방치 상태라는 거예요.

이것은 쫓겨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건 하나님도 손을 못 대는 거예요. 손 댈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참부모뿐입니다. 참부모만이 손 댈 수 있는 거예요. 사탄도 이것을 끌고 가 가지고는 이제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어요. 돌아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에는 없어요. 더 나쁜 지옥으로 끌고 가게 되어 있다구요.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왜? 태산으로 막혀 있고, 절벽 강산으로 막혀 있기 때문에, 옆으로 가려 해도 돌아갈 수 없고, 뒤로 돌아가려 해도 통일교회 때문에 돌아갈 수가 없어요, 레버런 문 때문에. 알겠어요? 돌아가기 전에 항복을 해야 돼요. 항복할 수 있는 이 단계를 다 넘어갔다구요, 이제는. 그렇기 때문에 손 들고 기다리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도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내가 이렇게 프리 섹스를 만들어 놓고 호모니 레즈비언을 만들어 놓았는데 절대 이상적 부부, 절대 섹스란 있을 수 없잖습니까?' 하고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타나 가지고 문제가 생겼어요. '아이구, 망했다. 저 녀석이 나와 가지고 내가 생각하던 것이 근본적으로 뒤집어지는구만.' 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나무 그늘에서 청소년 때에 타락하던 것을 열매로 거두려고 했고, 모든 세계의 가정을 파탄시켜 가지고 전부 다 엉망진창의 지상지옥을 만들려고 했던 것인데, 반대되는 하나님 편에서 레버런 문,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얘기하는 말이 전부 다 맞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공인하고 자기도 공인하지 않을 수 있으니, 증거적 사실을 딱 갖고 있으니 이걸 치울 수 없어요. 내가 증거를 대는 날에는 사탄이 답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너희들 가정들을 전부 다 내가 끌고 갈 수 없잖아? 나한테 맡겨!' 해 가지고 사탄까지도 구원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청평에 가게 되면 누시엘의 말을 대모님이 하지요? 누시엘을 부른다구요. 누시엘이 맨 처음 선발대가 되어야 돼요. 이래야 지옥을 해방한다는 거예요. 이런 입장을 생각하게 될 때 틀림없이 이젠 끝날이 됐어요. 끝날이에요. 에덴동산에 씨를 뿌린 것이 봄인데 봄에 뿌린 것을 추수할 수 있는 이런 가을절기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전부 다 혼란상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청소년 혼란, 가정 파탄, 딱 그때의 형태로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절대 성을 중심삼고 자유분방한 성 해방 문제가 나오는 것이요, 프리 섹스, 그 다음에는 근친 상간관계가 벌어지고 있어요. 계통이 어디에 있어요? 아버지가 어디에 있고, 뭐가 있어요? 전부 다 성을 중심하고 혼란 상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완전 지옥이다 이거예요, 이거.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전멸 상태예요. 이래 놓고 밤이야 낮이야 우리 세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욕먹고 반대하는 레버런 문은 생각지도 안 했다구요. 점점 크게 돼 가지고 때가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기반을 닦아서 왈카닥 해 가지고 몇 년 동안에 세계가 뒤집어 박히는 거예요. 알겠어요? 1992년부터 몇 년 동안이에요? 8년 동안이에요. 8년 내에, 8년 이내에 전부 다 해치워야 한다는 거예요. 7년 이내에 해치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에게 소속한 세계는 흥해

이래서 360만쌍으로부터 3천6백만쌍에서 3억6천만쌍…. 3억6천만쌍이 얼마나 많아요? 3억6천만쌍은 7억2천만 세대예요. 거기에 네 사람씩 하게 된다 할 때는 30억이 넘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축복한 수를 더하면. 지금 인류가 얼마예요?「60억입니다.」60억이 될 게 뭐야? 50억도 안 된다고 본다구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축복가정이 30억 이상 되니 청소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30퍼센트를 잡더라도 말이에요, 이미 세계는 우리 활동권 내로 다 넘어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당 야당이 무력(無力)할 수 있는 시대 들어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당 야당이 무력해진다는 거예요. 또 국가 자체가 무력해진다 이거예요. 국가가 우리 가는 길을 막을 수 있어요? 각 국가 내에 있어서 이 3억6천만쌍의 절반 이상이 됐는데, 반대할 수 있어요? 어떤 권력도 막을 수 없고, 어떠한 힘 가지고도 방어할 도리가 없다구요. 이미 사태로는 죽을 것, 살 것이 판결이 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죽을 것에 가야 할 것이 세상이고, 살 것에 가야 할 것이 어디예요? 어디예요? 참부모의 곳이에요. 알겠어요? 거짓 부모에게 소속한 세계는 망(亡) 줄이 들었고, 참부모에게 소속한 세계는 흥(興) 줄이 들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 열두 시 넘어 세 시가 가까워져도 기분이 좋아서 안 잤다 이거예요. 흥기(興氣)가 들었어요, 흥기. 그래요?「예.」춤 한번 추고 싶지 않아요? 춤 한번 추고 싶어요, 안 추고 싶어요?「…」왜 대답을 안 해요? 안 추고 싶으면 솔직히 이야기해야지. 그럴 기력이 없어요?「있습니다.」춤을 추고 싶어요, 자고 싶어요?「춤을 추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자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춤을 추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은 잘 수 있어요, 잘 수 없어요? 하나님이 이걸 볼 때, 이와 같이 축하해야 할 정월 초하룻날이 새로 찾아오는데, 이것을 축하하는 데는 춤이라도 추고 노래라도 부르고 갈라져야 잔치가 끝났다고 하지, 그냥 갈라지면 하나님 보기에 섭섭할싸, 좋을싸?「섭섭할싸.」

춤추는 데는 여자들이 춤을 잘 춰요, 남자들이 잘 춰요?「여자들이 잘 춥니다.」(웃음) 노래는 누가 잘 해요?「….」누가 잘 해요?「여자들이 잘 합니다.」「남자 여자 같이 잘 합니다.」어디 갔나? 그 집 색시 어디 갔어? 조명원!「예.」나오라구. 내가 지금 쉬어야 되겠다구. 목이 아주 꽉 메여 온다구, 목이. 물 한 잔도 안 갖다 주는구만, 이 쌍것들. 갖다 주지 않고 가서 집어먹으라고? (웃음)「야단 맞을까 봐서요. 지금 갖다 드리면 망신당할까 봐서요.」망신은 무슨 망신?「저기서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갖다 드릴까 말까 하고….」내가 다리가 아프다구요. 노래를 하라구요. 노래 좀 듣고, 물 좀 먹고. 조명원, 노래하려면 여기 가까이 와서 하라구. (화동회)

몇 시 되었나?「3시 45분입니다.」이제는 잘 시간이 없구만. 추운데 천막에 들어가자는 것보다 여기 이렇게 앉아 조는 것이 더 좋을지 모른다구요. 천막에 습기 안 들어와요? 괜찮아요?「예.」재워 주었으면 좋겠어요?「예.」

3억6천만쌍 책임분담을 해야

이제 결론 짓자구요. 곽정환!「예.」이번 강의한 모든 것을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떠나기 전까지 세 번을 읽어야 되겠어, 세 번을. 알겠어?「예.」세 번을 읽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감상하면서 새로운 결의를 해 가지고 앞으로 이 사명을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 대신 사명을 완결할 수 있는 한때의 책임분담이 3억6천만쌍이에요. 지금까지는 여러분이 한 것이 아니예요. 마지막만은 여러분에게 맡겨 가지고 하겠다는 거예요. 하늘이 전부 다 했다구요.

영계가 협조하려고 '준비, 땅!' 준비하고 있는데, 누가 먼저 뛰어 나가야 되겠어요? 지상이 해야 되겠어요, 영계가 해야 되겠어요?「지상이 해야 합니다.」지상이 앞서야 돼요. 지상에서 타락했음으로 지상에서 수습하고 탕감복귀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선두에 선 자리라는 거예요. 전부 다 3억6천만쌍은 문제 있다, 없다?「없습니다.」

사광기!「예.」구라파가 이번에 제일 못 했잖아, 구라파가? 구라파가 꼴등 아니야?「예. 잘못했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탄 혈통을 단절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아담 해와는 영원한 독자 독녀예요. 외딸 외아들이에요. 그런데 이들을 쫓아내는 하나님 마음이 어떻겠어요? 만대가 끊겨 나가는 걸 알면서도 쫓아냈다는 거예요. 그러니 심각한 거예요. 선악과 따먹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해요? 사랑 문제 때문이라는 거예요. 혈통이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단절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독자 독녀를 추방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오늘 날 사탄 세계에 있어서 사탄 혈통 단절을 표방해 가지고 선포한 그날까지 여기에 응하지 않는 사람은 몇백 배, 몇천 배 추방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미 추방이 돼 있는 판이에요. 지옥에 거꾸로 처박혀 그 음성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옥의 음성을 들어 가지고 지옥까지 해방하려고 했지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혈통 단절시대에 있어서 지옥 해방을 추구하니 그런 구원섭리는 없는 거예요. 그 혈족, 그 씨를 받지 않으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갈라져 가지고 세상의 비참상이 벌어져 나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님 앞에 그런 것을 보여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알고, 참자녀의 형제를 구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고 국가적인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인 메시아의 책임을 전부 다 감당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하나님이 원하는 뜻을 완성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이 시대를 가졌다는 사실이 놀랍다구요. 한 번밖에 없는 이 시대라구요. 참부모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이 시대밖에 없어요. 선생님의 일생 기간밖에 없는 이 기간에 이 하늘땅의 무슨 가치, 무엇에 비교할 수 없는 무상의 가치의 기준을 획득할 수 있는 이때를 한 번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역사 시대에 있어서 한 번입니다. 알겠어요?「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정성을 들여 세상을 낚자

여러분의 물건을 중요시하지 말라구요. 아들딸을 중요시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중요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다 무시해 버리고 죽음 고개를 넘어선 사람이 되어 가지고 일사천리로 달려갈 수 있는 이런 결의를 하고 새해를 출발해야 하겠어요. 3억6천만쌍은 문제 있다, 문제없다?「문제없다!」문제없다!「문제없다!」문제없다!「문제없다!」이걸 결의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오늘부터는 우리가 이제 바닷가에 나가는 거예요. 바닷가에 나가서 낚시질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세상을 낚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 가지고. 이래 가지고 앞으로 여러분도 바다를 사랑하라구요. 정신 집중하는 데는 낚시가 제일 빨라요. 선생님이 경험했어요. 낚싯대를 통해 가지고 산봉우리를 바라보며 생각한다구요. 저 산봉우리가 하늘 앞에 정성들인 사람과 초점을 맞추는 그 날을 얼마나 기대했겠나 생각한다구요. 바로 이 시간이 그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정신을 집중해서 선생님의 낚싯대를 움직여 가지고 만민 구도의 길을 펴 나가는 여기에 동조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들도 해방 받는다 이거예요. 협력하지 않는 패는 해방 못 받는 거예요.

이렇게 만물을 중심삼고 표면적으로 생각해 나가는 거예요. 날아가는 갈매기를 보고도 얘기하면서 그런 결의를 하는 거예요. 흩어지지 않는 중심, 통일기준에서 섭리의 뜻의 종결을 바라는 소원의 뜻 앞에 너희들이 협조해 가지고 만물 전체가 선생님 대신 하나의 표적적 대상이 돼 가지고 정성들인 대신자로 움직여라,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비가 오건 눈이 오건 상관없어요. 폭풍이 불고, 벼락이 치고 야단하는 그런 가운데에서 낚시를 하는 거예요. 그걸 잊어버리고 하자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예전에 글로스터에서 '뉴 호프' 배를 타고 워싱턴 대회 정성들일 때를 안 잊고 있다구요.

2층에 앉아 가지고 하는데, 21일 동안 낚시가 안 물어요. 이래도 한 마음이에요. 자기 생각이 아니예요. 공중에 떠 있어요. 내려가 가지고 변소에 가서 소변본다는 것이 침대에 가서 소변보는 거예요. 한두 번이 아니예요. 그거 심각한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도우시사 모든 것이 기적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360만쌍 축복 받은 사람들의 일족만 중심삼고 열 사람만 수습하면 되는 거예요.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문제도 아니라는 거예요, 이게. 그렇게 알고, 떠나기 전에 앞으로 한국에서 60만 반(班)을 만들라고 그랬지?「60만 조입니다.」조나 반이나 마찬가지지. 조가 먼저야, 반이 먼저야?「반이 맨 아래입니다.」반이 제일 아래 아니야? 누가 조라고 그랬어?「6백만쌍을 10명을 한 조로 해 가지고 60만…」그게 반이야. 알겠어요?

60만 반이 되어야 돼요. 중앙제도를 중심삼고 한국을 본부로 해 가지고 도(道) 중심삼고 명령을 절대 하지 말라구요. 60만 반이 각자가 도 명령의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라는 거예요. 그게 통반격파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 사람은 전부 다 같은 소속이에요. 같은 소관이에요. 그 장(長)이 움직이게 될 때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언제든지 움직이고 언제든지 행동할 수 있는 거예요. 펀드레이징 하면 같이 가서 할 수도 있고, 같이 가서 일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반을 만들라구요. 그러면서 그 반을 중심삼고 훈독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3천6백만쌍 축복기금을 빨리 완료시켜야

그리고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축복 받은 가정들은 전부 다 축복기금 완료를 해야 되겠어요. 그거 통계 내 왔지?「예. (곽정환 회장)」그거 발표해 주라구. 185개국의 경제적 비준을 중심삼은 차이에 따라 가지고 비례적인 거출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지요?「예. (곽정환)」더욱이나 한국이 세계적으로 제일 어려웠어요. 한국이 어려운 자리에 있어요. 여러분이 축복기금만 선생님에게 일시에 갖다 바치는 날에는 한국을 구할 수 있어요.

한국에 있는 선생님의 모든 재산이든가 지금까지 잃어버린 모든 전부가 걸려 있어요. 전부가 걸려 있다구요. 이것을 잘 되게끔, 그냥 그대로 흘러가게끔 만들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사람들이 살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이 이것을 알면서 그것을 방치할 수 없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것을 전부 막아 쳐야 됩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어 가지고, 세계가 신뢰할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야, 통일교회 위대한 힘을 갖고 있구만.' 한다 이거예요.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통일교회는 할 수 있고, 나라가 하지 못하는 일을 통일교회가 했기 때문에 소수의 통일교회가 이렇게 했으면 이 7천만 한국 민족만 가지면 세계의 무슨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좋은 시범 케이스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은 펀드레이징도 할 수 있는 챔피언들이에요. 자기 일족에 있어서 백만장자가 있다면 어떻게 해서라도 그 십 배 백 배를 모아 가지고 조국 광복을 이루어 나가야 되겠다! 아멘! 이렇게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명령하는 긴급 비상 대책이에요. 그거 하라고 전부 다 맹세하고 이랬는데 못 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했어요, 못 했어요? 여기 대가리들이 다 모였구만. 알겠어요?「예.」

이번에 통반격파라는 이 취지와 더불어 반을 중심삼고 이 모든 축복 기금을 급속 지불을 재촉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면에서 일본에서 온 모든 사람들, 여기의 각 국가 메시아들 모든 사람들은 지 엔 피(GNP;국민총생산)에 비준해 가지고, 일본을 중심삼은 그런 비례를 따라 가지고 거기에 해당하는 그 금액을 빨리 납금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비상 대책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어려운 사정을 전부 다 끌어내야 되고, 통일교회가 이 길을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민족 앞에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어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에 대해 통일교회가 3억6천만쌍을 축복했다고 할 때는 말이에요, 50억 달러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5백억 달러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인류가 협조할 수 있는 한 방향의 길을 열었다 하면 말이에요, 한국 같은 땅은 최고의 가격을 주고 사고도 남아요. 지금 일본만 하더라도 축복기금이 2백억 달러가 넘는다구요. 일본만 하더라도 축복 기금이 2백억 달러가 넘어요. 한국만 하더라도 50억 달러가 넘어요. 그러면 전세계적으로 하면 몇 천억 되겠어요? 알겠어요?

3억6천만쌍 완료, 이것은 세계에 있어서 천하가 우리 세계가 되는 거예요. 3천6백만 축복 기금 완료를 무슨 일이 있더라도, 무슨 희생이 있더라도 빨리 완료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50억 인류가 당당할 수 있는 책임의 시대에서 좋은 전통으로 상속해 주는 날에는 세계는 우리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황금만능 시대를 자랑하는 이 세계를 한꺼번에 손아귀에 집어넣어 가지고 하늘나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좋은 찬스예요.

만일에 없거들랑 전부 다 60만 반이 펀드레이징을 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펀드레이징하라구요, 전체가. 만약 이것이 가능성이 없거들랑 예비축복 받은 가정 말고도 그 나라의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은 이런 방식을 만들어 모금 운동을 해 가지고 축복기금을 대신할 수 있는 행동까지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그러면 통반격파 조직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선거조직이나 연합조직을 중심삼고 소비재라든가 일상 생활필수품을 얼마든지 이동 판매할 수 있는 자유 시장권이 생긴다구요. 판매 시장을 독점할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인 식량문제 해결책

박구배!「예.」나와서 파우더(powder) 얘기 좀 하라구. 어디 갔댔어? 자다 오나?「아닙니다. 여기 있었습니다.」그런데 왜 대답 안 했어?「했습니다.」아니, 아까 내가 처음에 부를 때, 어디 갔느냐고 물어 볼 때 대답 안 했어?「대답했습니다. 뒤로 돌아오느라고….」파우더 얘기 해줄까, 말까? 이왕지사 늦었으니 하지. 그만둬요? 저기 낚시터에 나가서 할까, 여기서 할까?「낚시터에서….」이 사람들은 전부 다 자유 행동할 텐데.「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그래, 파우더 얘기를 하게 되면 희망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이 7천 톤급 배 네 척으로 개척하려고 하는 거예요. 남극에 있어서 크릴새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세계적인 식량문제 해결책이에요. 여러분은 거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빨리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세계가 총 주목해서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을 보고 있어요. 일년이면 다 따라온다구요. 주저하다가는 완전히 경쟁이 벌어진다구요. 세계 연합전선을 통해 가지고 거부들이 이것을 탈취하기 위해서 나오는 거예요. 경쟁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따라오지 못하게 와닥닥 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85개국의 국가 메시아로 온 사람들, 네 나라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한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거기에 세 사람씩 붙여 가지고 이 사업을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교육, 훈련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잘하는 날에는…. 될 수 있으면 선교국에 이익 될 수 있도록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수입이 은행이자를 물 수 있는 기준만 되게 되면 그것으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일반 장사치들이 판다면 30배 50배 이상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선교국에 이익 될 수 있는 찬스다 이거예요. 이래서 지금 고생하는 일본 식구들 기반도 닦아 줘야 되고, 거기다가 선교사들이 잘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축복의 문이 활짝 열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신차리라구요.「예.」

지금까지 선생님이 신문이니 뭣이니 하는 일들을 전부 다 선생님 말대로 하지 않아 가지고 다 망쳐 놨어요. 이것은 하늘이 준 축복이라구요. 그 가외에도 여러분에게 말하지 않은 계획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단시일 내에 우리가 생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사회 어떠한 계급의 사람에게도 지지 않는 풍요한 생활도 우리 자체가 자급자족으로 만들어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그런 각오를 각자가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이제는 세수를 하든 자든, 어떻게 하든지 말이에요, 6시까지 집합해서 훈독회를 하자구요. 훈독회는 몇 시부터 시작하나? 지금 네 시인데 여섯 시까지 두 시간 남았구만. 아예 훈독회 하고 들어가?「예.」아예 훈독회를 하고 들어가는 게 낫겠구만. 그러자우, 말자우?「….」지금부터 자게 되면 여섯 시에 못 일어나지 않아?

일곱 시가 되면 모래사장에 나가 가지고도 잘 수 있다구. 태양 빛도 따뜻한데 모래에서 잔다고 흉볼 사람이 없어요. 그런 걸 내가 알기 때문에 늦게 재워도 안심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지금 훈독회를 하는 게 좋겠어요, 자다 말고 일어나서 하면 좋겠어요?「지금 하는 게 좋습니다.」아예 하자구요. (훈독회).

​여러분이 인간의 근본 문제, 하나님의 고민 문제, 인류의 고민 문제, 여러분의 개인의 문제 전체가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이 말씀을 통해서 다 알 거라구요. 그 연관성의 모든 조건이라는 것은 사랑 때문에 생겼다 이거예요. 사랑은 우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떠한 존재든지 인연을 갖지 않은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물의 풀 한 포기도 반드시 사랑을 중심삼고 산다는 것입니다. 광물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을 중심삼고 생겨 가지고 다 사랑 때문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참사랑의 주인은 하나님

​그래, 작은 것으로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되어 있습니다.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하면, 하나님적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되어 있다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고 있는 모든 곤충도 그렇습니다. 아마존강 유역의 곤충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3천만 종의 곤충이 있다는 거예요. 3천만 종의 곤충이 가진 개성이 그 종별로 전부 달라요. 인간이 전부 다 얼굴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그 많은 종류의 곤충이 전부 다 자기 삶을 살아가는데, 자기 종을 보존하고 종을 번식시켜서 종의 한계를 확실히 해 가면서 그 많은 종을 누가 종합시키고 화합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기원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느냐 하면, 각자 각자가 갖고 있는 참사랑에 관계된 변치 않는 한계성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만물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만물도.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자연 가운데 수많은 종류의 생물이 있습니다. 곤충도 그렇지만 새도 1천5백 종 이상 됩니다. 여러 가지예요. 또 고기로 말하면 3천6백 종류가 있어요. 수많은 별의별 종의 그 모든 만물이 있지만, 그 만물 자체들이 자기들이 가진 하나님의 사랑, 그 방향이 절대 변하지 않는 불변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헤쳐 버릴 수 없다구요.

그 새면 새, 참새면 참새 조상으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세계에 뻗쳐진 참새의 모든 종류들은 참새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심어 준 참사랑의 줄에 전부 다 매여 있기 때문에, 이것을 쪽 빼놓으면 참새만 빠지게 되어 있지 여기에 멧새라든가 다른 새가 합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종의 구별이 확실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가 자기 종을 영원히 보존한다 이거예요. 이 만물은 그렇다는 거예요.

이 참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인데 참사랑의 하나님도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안 됩니다. 참사랑의 대상이 필요하다구요. 참사랑의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러한 사랑적 모든 만물을 연결시켜 가지고 사랑의 주인인 인간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다 하는 것은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있으면 땅이 있다 이거예요. 천지(天地)입니다. 천(天)만 해 가지고는 몰라요. 천지(天地) 해야 이 우주를 아는 거예요. 부모(父母), 부모도 한 쌍이 되어 있다구요. 형제도 한 쌍, 부부도 한 쌍입니다. 전부 다 쌍쌍이 되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어요.

모든 관계는 주체와 대상 관계다

그리고 오늘날 발달되어 있는 이 문명세계를 보게 될 때에, 서로 서로가 전부 다 관계예요. 관계라는 말이 성립돼요. 형제관계, 부부관계, 부자관계, 외교관계, 사제관계, 전부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관계라는 말을 빼 가지고는 인연이 된 것이 없다구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주체 대상 관계가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관계가 지어지는 거예요. 외교관계, 정치관계, 학술관계 등 전부 다 관계라구요. 주체 대상의 개념이 모든 전부를 연결시킬 수 있는 통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관계라는 말을 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계는 관계 철학의 이상 가운데 묶어진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관계, 남녀관계가 전부 문제예요. 관계가 잘 되느냐 못 되느냐에 따라 문제의 해결 여부가 결정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관계가 되어야 하느냐 하면 공통적이어야 돼요. 두 자체가 서로 이익 될 수 있어야만 관계가 형성되지, 손해나든가 하면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이 균형을 취하고, 또 균형을 취해 가지고 높은 데로 발전할 수 있으면 영속적으로 관계가 계속되지만, 그런 내용이 없게 될 때는 깨지게 마련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남녀관계가 문제 됩니다. 남녀관계라 할 때 돈을 가지고 남녀관계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느냐? 어때요? 돈이 있으면 남자가 많이 가지려고 하고 말이에요, 여자도 자기가 많이 가지려고 한다구요. 지식관계에서도 균형을 취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둘이 취하면 둘 다 하나가 안 됩니다. 학교에서도 한 반의 공부를 잘하는 사람과 공부를 못하는 사람은 하나가 안 돼요. 균형이 안 맞춰진다구요. 또 권력관계도 균형이 취해져요? 권력을 합해 가지고 발전해요, 안 해요? 이런 것을 바라고 이와 같은 관계에서 살고 있는 세상이니 이 세상은 깨지게 마련이에요. 그러면 그러한 평균적인 관계를 갖게 하고 향진적인 관계를 갖게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그것은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뭐예요? 권력도 아니예요.

이렇게 볼 때, 오늘 인간들이 얼마나 어리석으냐 이거예요. 돈 때문에 살아요? 돈 때문에 목숨을 걸어요? 공부 때문에 목숨을 걸어요? 권력 때문에 목숨을 걸어요? 역사를 보면 권력 때문에 죽이고 살리고 하는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졌다구요.

이런 관계의 세상에 있어서 영원한 이상적인 관계의 길이 무엇이냐 하게 될 때, 이것은 사랑의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데,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고 위하려고 하는 사랑 외에는 이 관계를 영원히 화합시킬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이요, 서로 위하는 데 있어서 영원히 발전할 수 있는 관계가 형성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알겠어요?「예.」돈 가지고, 뭐 가지고 안 된다구요.

오늘날 모든 미물의 세계도 참새면 참새 부부가 생겨난 것이 천년 이상, 몇만 년도 균형을 취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참새세계에 무슨 재간이 있어서 그렇겠어요? 무엇이 이렇게 균형을 취하게 하느냐? 그건 사랑이에요.

또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균형을 취해 가지고 영원히 계속합니다. 무슨 힘이 그렇게 하게 만드느냐? 그것은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이것은 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총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그렇고, 또 그 다음엔? 식물세계도 그렇고, 그 다음엔? 동물세계도 그렇고, 인간세계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이 모든 우주가 서로 균형을 취하고 역사성의 관계를 유지하게 할 수 있는 그러한 힘이 무엇이냐? 사랑의 힘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거 믿어져요?「예.」믿어져요, 알아져요? 믿어져요, 알아져요?「알아집니다.」믿는 그것 가지고는 오늘날 생활 환경에서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알아져야만, 알아야만 된다구요. 알아지는 것이 균형 이상의 것으로 가치가 연결되어야 내가 거기에 따라가고 내가 거기에 관계를 맺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사랑은 위대한 것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가 어떻게 되어서 존속하느냐?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되어 있기 때문에 화합되고 변하지 않고 역사적인 발전을, 그 종의 기원을 영속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우주의 존재들이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분 좋지요? 미물인 동물들도 보게 되면 왜 태어났느냐, 무엇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느냐 하면 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식물들은 꽃이 핍니다, 꽃. 수술 암술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또 동물들도 혼자 사는 것이 있어요? 전부 다 동물세계도 보면 수놈 암놈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 하루살이 같은 것은 수중에서 8년 동안 자라다가 밖으로 나와 가지고 단 하루 공중잔치 사랑의 인연을 맺고는 죽어 가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위대합니다. 사랑이 그렇게 최고 정상의 자리, 정상적 권위의 자리를 갖고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모든 만물이 왜 태어났느냐? 어떻게 되어서 지금까지 쌍쌍으로 몇억만 년 동안 계속했느냐? 변치 않는 사랑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그러면 참된 사랑, 이런 사랑을 누가 관계 맺게 했느냐?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 주체는 모든 곤충을 짓고 모든 만물을 지었는데,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이런 곤충들, 벌레들 가운데도 전부 다 수놈 암놈이 있습니다. 수놈 암놈이 다 있다구요. 그 짓는 하나님이 '너는 사랑을 갖지 말고 혼자 살아라.' 이래 가지고 지은 게 아니예요. 둘이 하나되어 살아라 하는 입장에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너도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라.' 이런 입장에서 지었기 때문에 그 모든 만물들이 불평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불평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작은 것은 작은 것 나름의 영원불변의 사랑에 속해 있고, 조금 크면 큰 것 나름의 영원한 사랑에 속해 있고, 더 큰 것은 더 큰 것 나름의 영원한 사랑, 최고 큰 것은 최고의 큰 것 나름의 영원한 사랑의 관계를 맺고 그 기준에서 기뻐하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 머리털에도 사랑이 통하고 있어요, 안 통하고 있어요?「통하고 있습니다.」생명이 통하는 거예요. 생명이 통하는 데는 사랑이 통하게 되어 있고, 생명이 통하는 데는 피가 통하게 되어 있어요. 신경이 통하게 되어 있고, 전부 다 혈관이 통하게 되어 있어요. 혈관이 통하고 신경이 통하는 데는 생명이 연결되어 있고, 생명이 연결되어 있는 데는 사랑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머리카락에도 사랑이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의 머리카락 하나를 뽑으면 말이에요, 여기 이 사람의 머리카락을 뽑으면 이 사람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뽑히는 이 머리카락이 '아이구, 어서 뽑아 줘!' 하면서 달려들겠느냐, 안 뽑히겠다고 하겠느냐? 어떤 거예요? 그게 잡아당겨도 안 뽑히려고 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이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래, 사랑은 영원성을 갖고 있는 거예요. 떨어지기 싫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참사랑은 영원한 사랑이기 때문에 영원히 떨어지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 영생이 있는 거예요. 따로 떨어지는 데에는 영생이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 모든 우주를 사랑의 인연으로 연결시켜 놓은 하나님이 만물을 지을 때에 재미있어서 지었겠어요, 할 수 없어서 지었겠어요? 어떤 거예요? 짓는데 얼마나 재미있었겠나 이거예요. 천만 가지의 모양이 하나님의 사랑의 조화로써 나타나게 될 때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거예요.

4백조 개나 되는 우리 인체의 세포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 가지 인체 구조를 형성하고 있는데, 이 우주의 별과 같이 꽉 차 있는 그 세포들이 서로 즐거워하고 서로 기쁘게 화합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무슨 사랑? 순간적 사랑이 아니라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기 때문에 세포가 그 위치에서 영원히 유지할 수 있는 역사적 혈통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번식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위대한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은 불변하는 것이다, 영원한 것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혈통관계를 맺게 될 때는 인간은 영생하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이 변치 않는 사랑의 주체인데 그 주체와 하나되었으니, 하나님이 변치 않고 하나님이 영원하니 그 사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일체 된 그 대상도 불변하고 영원하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사랑은 반드시 순환하는 것

그래, 여러분은 사랑을 중심삼고 변하는 사랑을 원해요, 변치 않는 사랑을 원해요?「변치 않는 사랑을 원합니다.」또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가 균형을 이루어 가지고는 주고받으니만큼 말이에요, 마음이 통하고 모두 통하는 거예요. 수평이 되기 때문에 통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화평이 있다구요. 사랑의 화평이 있는 거예요. 또 그 화평이 그냥 그대로 내려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내려가게 되면 전부 다 갈라져요.

그렇잖아요? 장사를 하더라도 한푼이라도 이익이 나야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기 여러분도 수만 리 먼 지역, 지구성 끝에 있는 185개국 사람들이 생기기는 잘생기지 못했는데, 별의별 꼬락서니를 다 가진 사람들이라도 말이에요, 여기 푼타 델 에스테의 선생님 별장에 오라고 할 때 뭘 하러 찾아왔어요? 뭘 하러 찾아왔어요? 무슨 관계가 있어서 찾아왔어요? 주체 대상 관계가 있는데, 그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서 거리를 넘어서 오는 비행기 값보다도, 또 시간을 소모하고 여러 가지를 소모하는 것보다도 못한 것이 있다고 해서 찾아왔느냐, 낫다는 것이 있어서 찾아왔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또 그 낫다는 것이 순간적인 것이냐, 영원한 것이냐? 순간적인 것을 바라고 찾아온 사람들은 바보예요, 바보. 알겠어요? '이것이 영원한 것이다.' 하고 찾아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또 '오늘은 여기 푼타 델 에스테에서 만났으니까 내일은 한국에 가서 만나자.' 할 때, 여기보다도 마이너스 되고, 여기보다도 낮아질 수 있다면 한 사람도 안 온다구요. 알겠어요? 알면 안 온다구요. '여기보다도 낫다! 얼마나 낫느냐? 백 배, 천 배 낫다!' 하면 집을 팔아서라도 경비를 대서 날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무엇 때문에? 거기서 화합이 되는 거예요. 사랑은 일체 되는 관이 있기 때문에 높은 데 찾아가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화합이 되는 거예요. 내가 그 수평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또 사랑은 영원한 것이고, 작은 데서부터 큰 데로 순환하는 거예요. 사랑은 반드시 순환하기 때문에 차원 높은 곳을 향해서 부추기면 대등하게 되어 가지고 전부가 하나되어 연관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적 가치까지 차원을 변경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닦고, 또 그렇게 끌고 가는 작용을 하는 힘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안 돼요. 위하라고 하는 것은 잡아당기는 거예요. 밀어 줘야 돼요. 아무리 화평, 아무리 화합했더라도 밀어 줄 수 있는 힘이 아니고는, 잡아당기면 화합했더라도 갈라지는 거예요. 멀리 화합해서 점점 좁아지고 좁아져서 점점점 둘이 하나되었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없어지게 마련이에요.

오늘날 개인주의 세계에서도 보라구요. 미국의 국민들이 일등 국가라고 자랑하고 있지만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들이 우주라는 것을 생각해요? 개인주의가 자기만을 생각하지 이 우주를 생각해요? '우주는 나 모른다.' 하는 거예요. '세계가 뭐야? 나하고 관계없어.' 하는 거예요. 또 미국이면 미국 나라도 나하고 관계없다고 하고, 미국 법도 관계없다고 한다는 거예요. 사회가 관계없어요. 그것을 축소해 가지고 자기 집이라고 집에 와서도 내 집이 필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뭐가 필요해? 어머니 아버지가 뭐가 필요해? 부부가 뭐가 필요해?' 이럽니다. 개인주의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전부 다 잃어버리고 따라지가 되었어요, 따라지. 상대가 없는 세계에 혼자 딱 되었으니 어때요? 고독단신이에요, 고독. 고독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행복해요, 고독해요?「고독합니다.」고독한데 동서남북을 바라봐도 전부 다 고독이에요. 매일 바라봐도 고독이라구요. 어디를 봐도, 360도 돌아봐도 고독을 면할 길이 없으니, 그건 자체가 없어져야 돼요. 자살밖에 없는 것입니다, 자살. 이거 혼자 살던 히피 이피들이 말이에요, 비가 오고 눈이 오면 처량하니까 죽는 거라구요. 여기는 지금 여름이라 비가 오지만 북쪽은, 반대 세계인 일본이라든가 북쪽세계는 말이에요, 무슨 달?「동지섣달입니다.」동지섣달, 한겨울입니다. 반대라구요.

영원히 위하는 것이 참사랑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라는 데는 영원히 있다?「없다!」있다!「없다!」이놈의 자식들아, 있어!「없다!」욕을 해도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웃으심) 자기를 위하는 데는 참사랑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영원히 전체를 위하겠다는 그곳에는?「참사랑이 있습니다.」영원한 참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이게 멋진 말이라구요. 영원히 위하겠다는 곳에는,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겠다는 데는 영원한 우주의 주체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때 아멘!「아멘!」어린아이들 같네. 나이가 할아버지들이 다 되어서 그러니 말이에요.

그 이상 뭘 더 알아요? 그만큼 알았으면 되잖아요? 그만큼 알았으면 됐지요?「예.」그 이상 알 필요가 없어요. 자기를 위하는 사랑은 멸망으로 끝나는 것이요, 자기를 세계와 우주와 연결시키면 몇억만 년을 넘어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내 주관권 내, 일체권 내, 소유권 내에 있느니라! 쌍수를 들어 아멘!「아멘!」알았지요?「예.」

그래서 태어나기를, 생겨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은 그런 바보, 그런 천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태어나기를 남자 자기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났어요? 요놈의 남자,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남자가 아무리 위대하고 크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유명하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참아버지고 메시아고 재림주라고 큰소리하지만 말이에요, 그 큰소리하는 남자가 남자 때문에, 자기 때문에 태어나서 큰소리하는 거예요? 다 큰소리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기 위해서 태어났다면 그 얼마나 멋져요!

그러니까 이 큰소리하는 레버런 문도 고마운 것은 이 큰소리 못 하는 사람을 자꾸 위해 주는 거예요. 매일같이 위해 주니 자꾸 크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자기보다 더 크는 것입니다. 더 위해 주면, 자기보다 더 위해 주고,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는 것보다 더 위해 주면 자기보다도 더 위대하고 큰 사람이 생겨날 수 있다, 없다?「있다!」없다, 이 쌍것들아!「있다!」(웃음) 오관이 입을 벌리고, 문을 열고 '오, 환영한다!' 그런다 이거예요. 그 이상 말해서 뭘 하겠어요? 알겠어요?「예.」

땅을 보고 위하는 사람은 땅의 주인이 되는 것이요, 정원에 핀 나무를 위해 사는 사람은 그 나무의 주인이 되는 것이요, 미국을 미국 대통령이나 미국 국민보다도 더 위하는 사람은 미국의 주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반대 받으면서도 나중에 누가 주인이 되나 보자 생각할 때, 미국의 주인은 이 레버런 문이 된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아멘.」'이 호수의 주인은 나다.' 하면서 이 호수를 누구보다도 위해 주고, 누구보다도 더 높은 사랑의 길로 차원을 높여 주면 그 못이 말하기를 '내 주인은 여기에 처음 나타난 레버런 문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아멘.」아멘이고 저멘이고 전부 다 하다 보니 일생 동안 '아멘' 하다가도 죽게 되는 시간에 '노멘' 하겠어요?「'아멘' 합니다.」

죽음이 얼마나 나를 환영했겠나 이거예요. 죽음이 얼마나 내가 오기를 기다리겠느냐? 그 죽음이 와 가지고 나를 위해 주는, 그런 죽음 자리를 찾아다니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밖에 없다 이거예요. 왜냐? 죽음까지도 위해 주니 죽음도 밀어 주는 거예요. 위하는 죽음의 상대가 나타났으니 그를 위해 주기 위해서는 죽어 가지고 밀어 주니 천당에 갈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거 멋진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참하나님의 날의 의미

그러면 이제 여러분은 어디에 가서 살 거예요? 오늘 이야기가 '어디에 가서 살 것이냐?' 이거예요. '참하나님의 날' 해서는 뭘 해요? 참하나님의 날이 도대체 뭐예요? '참하나님의 날'에 뭘 할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축하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인연을 맺고 관계를 맺기 위한 것인데 무슨 관계를 맺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인데 어느 정도의 참사랑이냐? 초등학교의 참사랑이냐, 대학원의 참사랑이냐, 박사코스를 마치고 대학 총장의 자리에 선 참사랑이냐? 어떤 거예요? 최고예요. 최고는 다 좋아하누만. 내가 목이 쉬어 가지고 이상하네. 돼지 목소리같이 난다구요. 최고! 듣기 싫지요? 그렇지만 참사랑의 말을 하니까 듣기 싫어도 구수한 맛이 난다구요. 그래요?「예.」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기쁨이 넘치는 곳에 가서 살자! 그런데 그 영원한 참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그건 뭐 물어 봐야 하나님이라고 결론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히 기뻐할 수 있는 주체가 누구예요? 그것도 참사랑이에요.

그거 왜 그러냐? 참사랑이 있으면 영원히 기쁠 수 있고 영원히 행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그 모든 것이 없기 때문에, 모든 전체의 희망이요, 소망의 본원지 되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사랑의 줄을 잡는 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모든 만물들도 사랑 줄을 잡겠다고 하는데 인간은 뭐예요?

그러자면 하나님이 사는 곳에, 그 집에 가 살고 싶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참하나님의 날이니 무슨 날이니 축하하는 모든 말과 음악이 뭘 하자는 거예요? 우주, 참사랑의 주인 되는 하나님과 같이 살고 싶은 자리에 가자는 거예요.

그러면 살고 싶은 자리에 가는데 어떤 급으로서 어떠한 대상으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위로 가겠다 하면 어때요? 최고의 결론이 '하나님의 사위가 되면 좋겠다.' 이거예요? 남자로 말하면 '사위가 되고 싶다.' 하는 말과 '아들이 되고 싶다.' 하는데, 아들과 사위 둘 중에 뭐가 되고 싶으냐 이거예요. 뭐가 되고 싶어요?「아들이 되고 싶습니다.」아들이에요? 남자들 다 그래요?「예.」욕심들은 많구만. 여자들도 다 그래요? 여자들은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욕심도 많구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받으면 뭘 하느냐? 하나님과 같이 되는 거예요. 사랑은 일체입니다. 부자지 관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지 관계는 한 몸이다 이거예요. 부부관계도 그렇습니다. 부부일신이요, 부자일신, 더 나아가서 형제일신이에요. 참사랑의 관계를 맺는 것은 한 몸이 되기 때문에 나눌 수 없습니다. 핏줄로 연결되어 나눌 수 없는 관계가 상하의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인데, 이건 일체가 되었다는 거예요, 일체.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이 가진 모든 전부를 내 것 만드는 거예요. 욕심도 많지요. 여러분도 다 그런 욕망이 있지요? 여기 와 보니 이 집도 여러분 집으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참부모라 생각할 때는 이 집이 참부모 집이지만 참부모 아들딸이 되었으면 이게 누구 집이 돼요? 우리 집인 동시에 내 집이에요. 내 집이라고 그래요. 동무들끼리 '야야, 우리 집, 내 집에 가자!' 그러잖아요? 그거 누구 집이에요? 아버지 집이에요. 아버지 집은 내 집이라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멋지다구요. 전세계에 지금 4천만쌍 축복을 하고 7천만 축복을 지나 이제 3억6천만쌍 축복을 다 해 줌으로써 그들이 형제라 할 때는, 형제일신이니 그 세계의 모든 집이 누구 집이 돼요? 누구 집이 돼요?「우리 집입니다.」우리 집인 동시에 내 집이 된다구요. 이야! 그 나라가 있으면 나라 전체가 누구 나라예요?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길을 우리는 찾아온 거예요. 알겠어요?「예.」

인류의 본향 땅은 하나님이 생활을 출발한 가정 기지

지금까지 세상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집이 많아요. 통일교회 사람의 집도 있고,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될 때는 사탄편 사람의 집도 있는데, 그 가운데서 통일교회 식구 집을 하나님이 관심 갖겠지만 그 가운데서도 그 중심적인 관심의 초점이 누구냐?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 세상에서는 레버런 문이 제일 나쁘다고 말하는데 그 레버런 문이라는 말을 들으니 기분 나쁘지 않아요? 귀에 거슬리지 않아요?「거슬리지 않습니다.」왜 거슬리지 않아요? 그거 왜 거슬리지 않아요? 사랑의 인연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욕을 해도 도망 안 가고 좋아해요. 왜 그래요? 사랑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참 조화통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비로소 착지해 가정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곳이 있다 할 때는, 그곳은 인류 전체를 대표한 그런 자리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생활을 출발한 그 가정 기지가 인류의 본향 땅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인류의 본향 땅이 됩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는 근본 출발지가 고향이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출발지에서 출발하지 못했다구요. 가정이 그런 자리가 못 되었어요. 그런 고향은 없습니다. 비로소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될 수 있는, 착지해서 출발할 수 있는 그 기원을 마련한 거라구요. 그곳이 인류의 본향 땅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복귀는 되었지만 그 복귀된 것이 본연의 형태의 출발 기지와 같기 때문에, 그곳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고 참사랑의 기지로서 출발하려던 곳이기 때문에 인류의 본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인류 할 때는 영계도 들어갑니다. 영계는 인류 아니예요? 영계에 간 선조들은 어때요? 그런 고향 땅에 와 보지 못했고 태어나지 않았거든요. 그런 본향 땅이라는 것은 인류의 본향 땅인 동시에 영계의 본향 땅이고, 인간들의 본향 땅인 동시에 하나님의 본향 땅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본향 땅에서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 횡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 관계를 중심삼고, 종적인 영계가 연결된 종적 기준과 이 우주와 인간의 횡적 기준이 내 가정 생활 기반에서 나와 더불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는 참사랑은 소유할 권한이 있고, 동위권에 설 수 있고, 같은 일체권에 설 수 있기 때문에, 고향 땅에 와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노멘, 아멘?「아멘.」

그러니까 그런 곳을 찾아가기 위해서 임자들이 손해나는 길이지만 여기를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더 손해나더라도 그것이 무엇보다 가치 있으니 그 곳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틀림없다는 걸 다 알게 될 때는, 집을 팔든 땅을 팔든, 자기 소유의 물건을 희생시키고, 아들을 희생시키고, 부부 자체를 희생시키더라도 그런 곳에 가 가지고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을 찾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제도 이런 말을 했지요?「예.」

그래, 끝까지 찾아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그 정착할 수 있는 근원적 기지에 가기 위해서는 모든 걸 팔고라도, 피난민이 되더라도 그 행렬에 동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다가 죽더라도 행복한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가지 않는 사람보다도 가다 죽는 사람이, 못살고 피난민이 되었을지언정 이 땅 위에서 잘살고 왕이 되고 별의별 짓을 하고 사는 사람보다도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아멘.」

위해서 사는 세계는 좋을 수밖에 없다

그래, 문총재가 지금 피난민이에요, 정착한 사람이에요? 뭐예요? 선생님이 피난민이에요? 남들은 잘사는데 뭘 하는 거냐구요. 왜 한국을 다 내버리고 말이에요, 여기 우루과이에 와 가지고, 남미에 와 가지고 둥지를 틀고 또 욕을 먹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행복한 사람입니다.」이렇게 사는데 행복한 사람이에요? 나그네예요, 주인이에요?「주인입니다.」

고향을 찾아서 가는 나그네 신세예요. 집도 못 갖고 사는 떠돌이 패라는 것입니다. 나라도 없으니 호적도 없어요. 행복한 패예요, 불행한 패예요? 답변해 보라구요. 행복한 패예요, 불행한 패예요? 지금은 불행한 패라구요. 병 나서 누워서 찾아갈 길을 가지 못하게 될 때는 불행하지만, '내일 아침이면 고향 간다, 조국 찾아간다.' 하면 행복한 사람이 돼요, 안 돼요?「됩니다.」틀림없이 문총재는 본향 땅을 알고 조국을 찾아간다 할 때는 희망 있는 사람이에요, 불쌍한 사람이에요?「희망이 있는 분입니다.」이것을 알기 때문에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나를 따라나왔어요, 알고 따라나왔어요?「알고 따라나왔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꽁무니에 가정이니 토지니 나라니 그걸 지고 갈래요, 다 벗어 버리고 갈래요? 물어 보잖아요?「지고 가야 됩니다.」고향이 둘이야? 지고 가서 뭘 해요? (웃음) 지고 가겠다는 것은 거짓 고향의 세계에 간다는 거예요. 전부 다 거짓 된 만물, 거짓 된 집, 그런 것들을 지고 가겠다는 그거 미친 녀석이에요, 정상적이에요? 미친 자식이에요. 미친 녀석이 아니라 미친 자식이 된다구요.

고향에 정착할 때는 말이에요, 정착해서 어떻게 되느냐? 하늘땅의 모든 것이 고향이 되고, 하늘땅의 모든 것이 거기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지고 갈 필요 없이 놔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놔두고 영계에 가게 되면 이걸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세계의 것을 여기에 옮겨 올 수 있고, 또 내가 저기 가면 자기 집도 끌어올 수 있고,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지고 갈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러면 그걸 놔두고 간다 할 때, '이것은 누구 물건인데 관리인한테 맡겨둔다.' 하고 사인해 가지고 이자니 전세금이니 안 받아도 괜찮아요. 보관하고 관리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참부모를 찾아가는 아무개의 소유다.' 하고 사인만 해 주라는 거예요. 또 사인하기 싫거든 전부 다 팔아 가지고 가도 괜찮아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하늘나라의 은행 저금통장에 얼마 얼마 입금합니다. 하나님, 받으시옵소서! 내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맡겼으니 나중에 고향을 찾아오면 하나님 것이 내 것 되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예요. 알겠어요? 매부 좋고 뭐라구요?「누이 좋고.」누이 좋고! 강물 좋고 땅 좋고, 풀 좋고 소 좋고, 소 좋고 사람 좋고, 전부 다 좋은 거라구요. 왜? 강물은 풀을 위하고, 풀은 소를 위하고, 소는 인간을 위해,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 있으니 하나님도 좋고 나도 좋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위해서 사는 세계는 좋을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왔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이런 말을 자꾸 하니까 '속임수의 챔피언이 레버런 문이다!' 한다구요. 일본 식구들 말이에요.

*요즘에 일본 멤버들이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문선생한테 이용당하고 있다. 문선생은 일본을 희생시켜서 한국과 세계를 살린다는 거짓말만 하고 있다.' 한다는 소문을 선생님이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이 '퉤!' 하고 침을 뱉으면서 돌아선다구요. 그런 일본은 필요 없어요. 그런 도둑놈들을 데리고 있으면서 자랑하게 되면 공범으로 몰리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불쌍한 일본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다고 불평을 하더라도 그렇게 불평하는 사람이 불행해지는 것이지, 그러한 불평을 듣는 사람은 불행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불행한 통일교회는 되지 않습니다. 3억6천만쌍을 축복하면 일본 민족보다 많아요, 적아요?「많습니다.」일본을 호주머니에 집어넣을 수 있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고향을 찾아가자

자, 고향을 찾아가자! 알겠어요?「예.」'고향을 찾아가자, 고향 나라를 찾아야 되겠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 고향을 찾아갔어요, 못 찾아갔어요? 찾아갔어요, 못 찾아갔어요? 또 선생님이 나라를 찾았어요? 고향, 하나님이 원하는 고향과 연결된 나라를 갖고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요. 고향과 나라가 없고, 세계가 있어요? 하늘땅이고 뭐고 다 없다구요. 하늘의 것이 다 있어야 할 근본이기 때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다 가지고 있는 세계를 쳐 버리고 무시해서라도 가져야 할 본향 땅을 찾아 가지고, 이것을 대치할 수 있는 기쁨을 가져야만 그 나라에 가서 입적할 수 있고 살 수 있는 고향을 갖는 것이다!「아멘!」알아듣긴 알아들은 모양이구만.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어요?「예.」보게 된다면 나보다는 젊었으니까 전부 다 지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 아까 할아버지 누구 있던데. 80 이상 된 사람 손 들어요, 80 이상. 내가 한국 나이로 지금 1998년이니까 몇 살인가? 한국 나이로는 79세예요, 79세. 이제 일년만 되면 80세가 된다구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상을 줄게요. 없어요?「예.」

그러면 상을 주겠다고 하는 사람은 상 줄 사람이 없으면 그 상을 집어던져야 되겠어요, 상을 갖고 있어야 되겠어요, 상을 높은 사람한테 바쳐야 되겠어요? 상 줄 사람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 상을 가질 수 없다구요. 그러니 하나님 앞에 바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상을 주고 싶지요? 고향에 갈 때 선물을 가져가고 싶지요? 또 그 나라 앞에 보관할 수 있는 역사적인 유물을 남기고 싶지요? 이렇게 될 때, 그 나라가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하나님 앞에 선물을 주면 그것은 남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영리한 일본 사람들이라구요. 리코우(利口;영리한)? 무슨 코우?「리코우.」리코우! 이익을 찾아가는 길을 리코우(利行)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이익만을 생각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 통일교회가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곽정환, 알겠어?「예.」고향 찾아가야 하는데, 고향 땅이 어디예요? 고향 땅이 어디예요? 부모, 참부모님이 태어난 땅이 고향 땅이 됩니다. 또 참고향과 연결된 나라가 참나라가 됩니다. 참나라가 연결된 세계가 참세계가 됩니다. 참세계가 연결된 그 하늘땅이, 천주가 참천주가 됩니다. 참천주와 연결된 그 주인이 참하나님이 된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하나님이 고향을 이렇게 택했다 저렇게 택했다 하는 하나님이에요, 한번 택했으면 영원불변이에요?「영원불변입니다.」영원불변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복귀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설정 기반을 완전히 잃어버렸으니 참부모를 찾아 살림살이를 다시 해서 정착하는 기지가 에덴이 될 수 있고, 고향의 출발과 만국의 이상적 천상천국과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곳이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면 참고향이 있고, 참나라가 있고, 참세계가 있고, 참천주가 있고, 참하나님이 있다, 없다?「있다!」만사가 오케이예요. 기분 좋지요?「예.」

그런데 지금 보니까 선생님 주변에는 말이에요, 악마의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이 고향 길을 찾아가면 큰일나기 때문에 악마가 고향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얼마나 파탄시켜 놓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한국까지 다 경제로 다 죽여 놨다구요. 뻗었다구요. 북한도 뻗었고, 그 다음엔 남한도 뻗었어요. 뻗었어요, 안 뻗었어요?「뻗었습니다.」알긴 아누만. 정말 뻗었어요?「예.」가 봤어요? 가보지 않았지만 매일같이 보도를 통해서 듣고 있는 거예요. 안 들으려야 안 들을 수 없어요. 거짓말도 백 번 하면 아는데 사실 말을 열 번 하는 데야 알아야 되지요. 뻗었어요, 안 뻗었어요?「뻗었습니다.」

그래, 뻗어서 다 죽었다는 거예요. 죽었는데, 한국에 있는 장로교는 살아 있다?「죽었다!」죽었다! 또 한국에 있는 천주교는 살았다?「죽었다!」모든 종교도 죽었다 이거예요. 또 이상도 다 죽었다는 겁니다. 뭐 살아 있는 것이 없어요. 희망이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다 죽었는데 왜 죽었어요? 왜 죽었어요? 살 수 있는 주인, 교회도 살 수 있고, 천주교도 살 수 있고, 독재자도 살 수 있고, 노태우도 살 수 있고, 전도환도 살 수 있고, 이승만도 살 수 있고, 모든 사람이 살 수 있게 하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라는 거예요.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습니다.」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태어난 고향을 전부 무시해 가지고 쫓아내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태어난 정주는 공산당이 들어왔어요. 제2 고향으로서 지금 전부 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다음엔 누구예요?「전두환.」전통(전두환 전대통령)도 망했어요. 전통은 내가 대통령 시킨 거예요. 이번 만나게 되면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이 배신자!' 하고 들이 제기려고 그래요. 그거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망했습니다.」역사에 대통령의 이름을 가지고 그런 오명을 남긴 녀석이 없다는 거예요. 노태우도 망했어요. 그렇지요?「예.」또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장담하고 말이에요, 기성교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는 내 손으로 망하게 만든다!' 이러던 패들도 다 망했다구요. 문총재가 그렇게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그걸 다 알기 때문에 '네가 큰소리했다가 어떻게 되나 보자. 내 포위권에 있다.' 하고 있었습니다.

통일교회의 힘

또 미국 의회에서 어머니가 강연했어요. 어머니의 담도 못 넘었다고 생각해요. 어머니 담을 넘어야 선생님을 망칠 텐데 말이에요. 어머니 담을 쳐 놓은 거라구요. 미국 의회에 있어서, 미국 의회를 중심삼고 움직여 가지고 담을 쳐 놓고 '참부모의 날'을 국경일로 정해 버렸다구요. 그래 가지고 유엔 총회에 어머니가 등장한 것입니다. 세계의 여왕 중의 여왕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한국 국회에 가 가지고 강연을 한 거예요. 국회라구요. 김영삼이 '어디 내 동산에 와 가지고 국회에서 연설을 어떻게 해?' 이랬을 거라구요. 꿈에도 생각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꿈에도 생각지 않은 일이 벌어졌다구요. 그래, 한국 국회에 가서 어머니가 연설했지, 또 일본 국회에도 가서 했다구요. '레버런 문 마누라가 국회에 와서 연설을 해? 퉤 퉤 퉤!' 이랬는데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했어요, 전부 다. 그 다음엔 유명한 나라에 가서, 인도라든가 8개 국가의 국회에서 강연하고 돌아다니니, 세계에 전부 다 연막을 치니 그 연막을 뚫을 수 없어요. 대사관을 통해 알아보니 통일교회의 힘이 얼마나 뻗쳐 있다는 것을 안 거예요. 그들의 아들딸이라든가 하는 사람들에 대해 우리 언론기관의 정보를 통해 가지고 똥싸개까지 다 알고 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할 줄 알았는데 자꾸 들추어보니 이게 뭐 엄청나다는 거예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옴 진리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도 같이 무너뜨려 버리려고 계획했지만, 통일교회의 배후를 조사해 보니까 일본의 힘으로는 미치지 못하는 거예요. 일본이라는 나무는 이렇게 조그마한데, 레버런 문은 이렇게 큰 나무가 되어서 날아가는 새들도 쉬어 가려고 할 정도니까 일본으로서는 힘이 못 미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을 중심삼고 반대하던 패들은 다 망했어요. 대통령들도 망했고, 그러니까 국민도 망해야 되지요? 국민도 선생님을 따라간다는 게 뭐예요? 국회의원 짜박지들도 통일교회하고 관계를 맺을까 봐 뒤로 후퇴하면서 푸푸푸푸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꼬락서니 다 뭘 잘한다고. 망살이 뻗쳐요. 망살이라구요. 이제는 다 망했어요.

*일본 멤버! 한국은 섭리적으로 보면 무슨 나라라구요?「아버지의 나라입니다.」이럴 때는 아담 국가라고 해야 된다구요. (웃음) 아담 국가, 일본은 뭐예요?「어머니의 나라입니다.」어머니의 나라!

그런데 누가 타락했어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복귀도 여자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본래는 선생님이 이런 탕감노정을 가게 되어 있지 않은 거라구요. 선생님이 2차대전 후 영·미·불의 연합국을 중심삼고 세계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된 기반 위에 설 수 있었다면 7년 동안에 전인류를 축복해서 모든 것이 끝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천국 가는 길

그런 세계적인 축복권을 중심삼고 1945년부터 1952년까지의 7년간에 세계의 모든 가정들을 에덴동산에서 가정이 타락하기 이전의 축복가정들로 편성하려고 한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지요? 그것을 기성교회가 반대해서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어요. 미국 선교사들과 더불어서 반대한 거예요. 신교와 구교가 하나되고, 거기에 공산당까지 가세해서 반대한 거라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 추방, 타도, 박멸 운동을 전개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타도되지 않는 거라구요.

그렇게 선생님이 쫓겨나서 세계적인 통일의 기반 위에서 세계의 장자권 왕, 부모권 왕, 왕권 왕의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기준을 단번에 편성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종족·민족·국가가 편성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편성되지 못했던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축복해서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완성되었다는 조건을 전수해서 접붙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된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셔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던 사람이 그냥 그대로 천국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천국은 가정을 중심삼고 살다가 그냥 그대로 들어가게 되어 있지요? 거짓 부모에 의해서 상실되었던 것을 참부모에 의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전부 다 복귀해서 비어 있던 천국을 완전히 채우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고 승리했다는 영광의 기반을 하나님 앞에 닦음으로써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원리관이지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문선생에 의해서 하나님이 해방되고, 문선생에 의해서 영계가 완성되고, 문선생에 의해서 하나님이 완성되기도 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유명한 남자라고 하더라도 절대적인 아내가 없으면 절대적인 사랑이 불가능한 거예요. 여러분도 결혼하기 전에 자신의 상대가 자기보다 몇억천만 배 낫기를 바라지요? 그런 상대를 원하지요? 그런 것이 어디서 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상대를 원한다면 하나님 자신보다 몇억천만 배 훌륭한 상대를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러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런 하나님의 욕심까지 채울 수 있는 권한이 누구한테 있느냐 하면 하나님한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완성한 아담 해와한테 있다구요. 이럴 때 '아멘!' 해야 된다구, 이 녀석들아!「아멘!」다른 사람들은 일본말을 모르니까 일본 사람들만이라도 '아멘!' 해야 되잖아요? 정말이에요?「아멘!」아멘은 에이 맨, 넘버 원 맨이라는 말이라구요. 넘버 원 맨을 아멘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해와 국가로서 넘버 원 해와 국가가 되고 싶어요, 꼴찌 해와 국가가 되고 싶어요?「넘버 원 해와 국가가 되고 싶습니다.」뭐 키도 조그만 여자가 '넘버 원….' 이러는데, 정말이야?「예.」그것은 참남편이 사랑의 관계를 맺었다고 하는 증거를 보이지 않으면 아무리 밀치락달치락 하더라도 불가능합니다. 사랑을 받는 상대적인 조건을 가지고 있어요?「예.」뭐예요? 보여 줘요!

그러면 그 몸이 자기 몸이에요? 누구 소유예요?「주체의 몸입니다.」사랑으로 하나되었으면 누구의 소유냐 이거예요, 해와는.「아담의 소유입니다.」남자의 것이기 때문에 상대가 재림주라면 그 재림주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몸만 그렇겠어요? 그 몸에 걸치고 있는 옷도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남편이 기뻐할 수 있는 옷이에요. 아들딸도 자기 아들딸이 아니예요. 가정의 희망으로서의 아들딸이에요. 모든 소유권도 가정에 접붙여서 확대시키기 위한 소유권입니다. 정말로 그래요?

그것을 일본에 놓아두어야 되겠어요, 한국에 가지고 와서 접붙여야 되겠어요, 아니면 남미에 가지고 와야 되겠어요?「남미에 가지고 와야 됩니다.」일본에 그대로 두면 좋잖아요?「남미에 가지고 와야 됩니다.」왜 남미로 가지고 와야 된다고 해요?「아버님이….」아, 선생님은 돌아가고 있는 중이라구요. (웃음)

절대적인 주체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선생님이 돌아가는 도중에 비행기 값이 없다고 하면 여러분이 앞다투어서 비행기 표를 사 가지고 줄을 서서 '제 표를 받으세요, 받으세요!'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어때요?「예.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면 표를 전부 다 한 장씩 사 오라구요.「예.」그 돈을 지금 나한테 줘요! 돈을 가지고 왔어요?「예.」

선생님이 피난 도중에 있는데, 누구든지 고향에까지 편하게 모시고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고향으로 돌아가는 노정에 도움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여기에 온 것이 아니라고 하면 고향으로 돌아가는 선생님의 앞길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차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큰일입니다. 완전히 문젯거리가 되어서 쫓겨나는 길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기분이 좋겠어요?

여러분이 일본에서 해와 국가의 책임을 다했어요? 재림주가 가지고 오는 것이 깅타마(金玉;불알)와 뭐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그랬어요?「깅타마라고 하셨습니다.」(웃음) 깅타마가 뭐예요? 깅타마는 금구슬이잖아요? 깅타마와 뭐예요?「사랑입니다.」깅타마와 사랑이라구요. 깅타마는 있는데,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참사랑과 참아들딸을 가지고 오는 것이 재림주라구요.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는 것이 없어요. 가족도 없고, 부모도 없고, 아들딸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요. 오로지 홀로 하나님의 품에 안겨 있다가 때가 되어서 재림주로서 올 때는 말이에요, 깅타마와 참사랑밖에 가지고 올 것이 없어요. 그 깅타마를 사용할 참사랑이에요. 참깅타마와 참사랑…. (웃음)

왜 웃어요? 웃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지금 하나님의 귀한 것을 얘기하고 있는 선생님을 무시하면 벌을 받아야 돼요. 망해야 된다구요. 뭐가 우스워요? 소유는 그것밖에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타락한 해와 세계에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그거라구요. 참된 깅타마가 필요하고, 참사랑이 필요하고, 그리고 참된 뭐가 필요해요? 참사랑, 그리고 참아들딸의 씨가 있어야 된다구요. 해와가 거짓 사랑, 거짓 된 깅타마에 끌려간 것이 타락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가지고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본연의 해와라면 선생님이 북극의 끝에 혼자 앉아 있다면 그 추운 북극의 끝을 찾아와요, 안 찾아와요?「찾아옵니다.」그 이상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앞다투어서 찾아오는 해와가 일등 해와일 텐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자가 일본에 없다는 거예요. 일본 자체가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반대하는 왕초가 되어 있잖아요? 이거 천사장으로서 사탄의 입장이에요.

그러니까 '문선생은 우리 아내를 도둑질해 가는 남자다!' 하면서 남자들이 전부 다 반대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문선생은 아들딸을 도둑질해 가는 우두머리다.' 하면서 반대하는 부모회도 있어요. 일본에 반대부모회가 있지요? 부모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 아내를 도둑맞았다. 아들딸을 도둑맞았다. 돈까지 빼앗겼다.'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렇지요? 옛날에는 쌀밥과 소고기를 먹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보리밥, 조밥, 딱딱한 빵 껍데기까지 맛있게 먹잖아요? 부잣집의 부인이 그렇게 되니까 집안 사람들 전체가 환영해야 되겠어요, 반대해야 되겠어요? 반대하지 않는 사람이 바보라구요. 반대를 받는 사람은 더 바보니까, 더 바보는 사탄이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슬쩍 주워서 쓴다는 거예요. 그래요?「예.」

모두 다 이런 말을 해도 기분 좋은 얼굴을 하고 있으니까 나쁘지 않는 거지요? 해와의 책임을 다 못 했지만 말이에요, 형식적이거나 상징적인 상대가 될 수 있는 희망은 없지 않다는 거라구요.「고맙습니다.」뭐가? (웃음) 확실히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북극 이상의 극지에 가더라도 따라가겠다는 일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그러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요, 맨몸으로 가요?「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겠습니다.」선생님이 맨몸이 되면 어떻게 해요?「전부 다 가지고 가겠습니다.」(웃음) 그거 가지고 가 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다구요. 결혼할 때 옷을 보고 결혼해요? 그 자체를 보고 결혼하는 거라구요. (웃음)

어제의 얘기, 아내는 누구한테 속한다구요?「남편한테 속합니다.」아들딸은 어때요?「남편한테 속합니다.」그리고 자기의 몸은?「남편의 것입니다.」그런 것들이 자기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사탄이 되는 거라구요. 절대적인 주체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권에 있는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참남편, 참부모, 참고향, 참국가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아두라구요, 이번에.「예.」

환고향을 하지 않으면 안 돼

일본 간부들은 모두 다 왔지요? 이 여자 야쓰라(やつら;놈들)! 야쓰라가 좋아요, 야카라(やから;패거리)가 좋아요? 아, 물어 보잖아요? 어느 쪽이 좋아요?「야카라 쪽이 좋습니다.」야카라 쪽이 좋아요? 야카라는 복귀를 바라는 여자이고, 야쓰라는 타락한 여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카라의 여자가 좋다는 것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해와들은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세계에 흩뿌려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찾아가는 나라의 사람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모든 것을 가지고 가야 돼요. 그래서 얼마나 판도를 넓히느냐, 얼마나 2차대전 이후에 세계적인 기반이 마련되었다가 상실된 것을 탕감하는 조건적인 국가를 이루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런 곳을 쭉 찾아가는 거잖아요? 언제나 꼭대기에서만 살아서는 안 되겠지요?

환고향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환고향을 하기 위해서 자기의 소유권을 다른 곳에 옮겨 놓는 것이 일본이 살아 남는 길이라구요. 지금 일본의 인구가 1억2천5백만 명인데, 이민정책을 실시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대륙을 침략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국수주의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군수산업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럴 수 있는 때는 지나갔어요.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구요.

한국이 죽게 되면 해와 국가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해와 국가와 미국이 하나되어서 살려 주어야 하는데, 미국은 복귀된 가인의 입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와, 어머니 그리고 장자가 하나되어서 한국을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국을 책임지고 커버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지금부터 아 이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니 뭐니 해서 세계적인 경제 대혼란기가 옵니다. 일본의 돈도 날아가 버리고, 미국의 달러도 날아 가 버려서 부도가 날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되면 큰일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전부 다 걸려 있는 거예요. 일본도 걸려 있고, 중국도 큰일이고, 소련도 큰일이라구요. 대만도 물론이고, 아시아 전체가 한국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영향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지금부터 5백억 달러…. 그거 얼마 안 된다구요. 이번에 축복 대상자들이 216만 명이라고 선생님이 보고를 받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축복기금만 내더라도 2백억을 넘는 거라구요. 2백만 명의 축복 받은 사람들이 축복기금만 내더라도 2백억 달러를 넘는다는 거예요. 지금부터 그 수를 배가시키는 것도 문제가 없겠지요? 그러면 금년 5월말까지 어떻게 되겠어요?

책임 다 못 하면 교체할 수밖에 없어

에리카와!「예.」그리고 남자는 누구였어? 이시이!「예.」네가 이시이였어? (웃음) 얼굴을 처음 보는 것 같구만! 에리카와!「예.」네가 에리카와야? 절벽의 에리(襟;옷깃)에 서 있기 때문에 한 발만 잘못 디디면 쿵 떨어지는 거야. 에리카와(えり江)잖아? 에리의 강, 절벽에서 한 발만 잘못 디디면 떨어진다는 에리카와라구. 일주일 금식을 해서 힘들지?「이제 괜찮습니다.」왜 금식해?

일본 병사들을 훈련시키는 빠타(パッタ―;배트, 야구 방망이), 빠타를 쳐야 돼요. 이시이로부터 남자들을 어머니의 입장에서 매를 때리지 않기 때문에 문제라구. 저 엄마한테 맞아 본 적이 있어?「맞은 적은 없습니다.」맞은 적은 없으면, 뭐가 있어? 잡혀서 끌려간 적은 있어?「없습니다.」그러면 뭐가 있어? 맞은 적도 없고 끌려간 적도 없으면 죽을 일만 남았어?「열심히 노력할 뿐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싸움에서 졌다구요, 일본이. 대동아전쟁 때 영국과 미국 사람들을 죽여 버린다고 아무리 노력했지만 어떻게 되었어요? 이겼어요, 졌어요?「졌습니다.」아무리 노력한다고 하더라도 승리의 깃발을 들지 못하면 어떻게 살아 남아요? 그런 것을 상대로 갖는 주체 자신도 망해요. 그런 위험성이 있으면 선생님이 맞는 거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은 '퉤!' 침을 뱉고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은 해와 국가가 선생님 앞에 많이 있다구요. 대만도 섬나라이고, 필리핀도 섬나라지요? 그리고 영국의 후계자가 캐나다지요? 복귀로 말하면, 영국이 실패하면 일본이 이어받는데, 그 일본이 후계자로서 실패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복귀라구요, 복귀. 다시 영국을 해와 국가로 세우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캐나다를 세우는 거예요. 캐나다는 동생이에요. 그래서 영국을 중심삼고 코먼웰스(the Common- wealth of Nations;영연방을 위시하여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등으로 이루어진 연합체)로서 30년간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어때요? 야오요로즈노카미(八百万の神;모든 뭇신들)의 나라인데, 그러한 사탄적인 잡교의 국가를 어떻게 유일신의 종교권에 세울 수 있겠어요? 일본을 생각하면 뭐예요? 동네의 여자, 기생, 색기가 있는 여자와 마찬가지라구요. 섬에 사는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없어요. 어부의 아내로서 남편이 아침에 나갈 때 만선해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하지만, 열 명이 함께 나갔다가 여덟 명만 돌아오고 두 명은 죽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럴 경우를 생각해서 친구들끼리 '내가 어떻게 될 경우에 잘 부탁한다.' 해서 둘째 번 아내, 셋째 번 아내까지 얘기를 해 놓고 출항하는 것이 어부들의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정조관념이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을 때부터 많은 경험을 했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자면 며칠 동안 해도 다 못 합니다.

결론은 간단해요. 책임을 다 못 하면 교체할 수밖에 없어요. 다른 데로 시집가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그거 원해요? 원해요, 안 원해요?「원하지 않습니다.」해와 국가라든가 아담 국가라고 하는 것이 뭐예요? 부모 국가가 있음으로써 고아는 되지 않습니다. 완전한 아들딸이 되면 부모를 맞이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부모 앞에 있어서 미국은 장자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천사장이지요? 독일은 차자가 되는 거예요. 그 둘이 형제가 되어서 한국을 중심삼은 기반 위에 서지 않으면, 한국을 순순히 따르지 않으면 부모는 날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빈틈없이 그런 것을 주시하고 남미 쪽에 쭉 기반을 마련한 거예요. 지구상으로 볼 때, 이것은 한국의 정반대 쪽입니다. 이게 우루과이라구요. 알겠어요?「예.」2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여기에는 호텔도 있고, 은행도 있고, 인쇄소도 있고, 신문사도 있어서 이 나라를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그런 준비를 빈틈없이 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3억6천만쌍을 맞이해야

지금 여기의 4개국을 중심삼고 섭리권을 확대해서 33개국을 연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아무리 일본이 반대하더라도 그 방향으로 수습될 것이라는 희망에 부풀어 있다구요. 일본이 한푼도 원조해 주지 않더라도 선생님은 당당하게 해 나갑니다. 일본의 돈 '퉷!' 필요 없어요. 작년의 계획이 무산되어 버렸다구요. 올해의 계획도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어요. 그렇게 되어 있는데, 밥을 먹고 편하게 잠을 잘 수 있는 여자는 참된 아버지의 아들딸을 낳아 키울 수 있는 참된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구요. 그런 결론이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것을 이번에 결정하기 때문에 예스인가 노인가를 판단해야 돼요. 왜냐? 지금 3억6천만쌍을 맞이해야 돼요. 그거 누가 맞이할 거예요? 만약에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전통이 남아 있는 일본, 어머니 나라에 맡겨 놓으면 전인류를 망쳐요. 그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정당한 길을 개척해서 그들을 위한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실수만 저지르는 여자들한테 맡겨서 똑같은 전통을 세우게 할 수는 없다구요. 어느 누구든지 이와 같은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한국 책임자, 일본 책임자, 미국의 책임자들을 모두 다 오라고 해서 이렇게 모였으니까 그런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미국은 장자의 사명, 해와는 어머니의 사명…. 독일 같은 것은 차 버려도 좋아요. 독일은 없어도 좋다구요. 장자권이 있으면 혈통은 연결되지요? 이런 긴급한 현실을 보면서도 편안하게 쉬겠다는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대단히 곤란한 사람, 보기 싫은 사람, 바카(ばか;바보)라는 거예요. 바카와시나나캬나오라나이(馬鹿は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바보는 도저히 고쳐지지 않는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지금부터 결론이에요. 본향 땅 한국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지요? 지금부터 세계를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한국 자체로서는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일본만으로도 불가능하고, 중국만으로도 불가능하고, 소련만으로도 불가능하고, 미국만으로도 불가능해요. 세계를 묶어서 공동으로 원조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지 않으면 해결할 길이 없다구요.

그러한 공동적인 원조 기반을 선생님이 이미 닦았다구요. 미국의 고위층을 움직이지 않으면 안 돼요. 중국도 그렇고, 북한도 그렇고, 소련도 그래요. 그것을 일본은 모른다구요. 문선생을 멍텅구리라고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소련이 가라후토(樺太;사할린)를 점령할 수 있다구요. 중국으로 하여금 규슈를 점령하게 할 수 있어요. 미국을 시켜서 일본 본도(本島)를 점령하게 할 수도 있다구요. 이런 말을 일본 사람들이 들으면 기분이 나쁘겠지만, 선생님은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 중국에서는 사범대학을 중심삼고 앞으로 교사들이 될 학생들의 정신교육을 문선생의 사상을 가지고 하고 있어요. 소련도 그렇다구요. 그런 면에 있어서 공산권에 있는 30여 개 국가들이 서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그런 현상을 솔직하게 알려 주는 거예요.

지금부터 그래요. 중국은 북한을 그 나라에 속하는 하나의 도로 만들고 싶은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미국이 반대하면 싸우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렇게 함으로써 앞으로 태평양 시대를 대비하겠다는 거라구요. 일본을 중심삼고 태평양전쟁이 발생한 것과 마찬가지로 중국도 커지면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올 것이라는 사실을 모두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경계선이 자국과 연접해 있으면 위험하겠으니까 한반도를 가운데 두려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반면에 미국은 남한을 멀리할 수 없어요. 이것은 어떻게 하든지 북한도 이용해서 중국에까지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분할정책을 펴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과 북한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일본도 그래요. 앞으로 중국과 미국이 대치할 때 완충역할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일본과 소련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방편적인 정책을 유지하면서 접근해 온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하시모토 수상이 소련의 옐친 대통령을 만났을 때 옐친 대통령이 일본의 북쪽에 있는 섬들을 돌려 달라고 하니까 전부 다 돌려 준다고 약속을 하고 왔지요? 가라후토로부터 북해도까지 쭉 상륙해서 그렇게 어슬렁어슬렁 들어오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의 군사력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소련은 세계적인 군사력을 갖고 있습니다. 북해도를 침략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해요? 그 세 블록의 한가운데에 한반도가 있는 거예요. 한반도는 그런 입장에 있어서 주인이 없는 입장이 된다는 것을 하나님이 알고 있기 때문에 미리 한국에 경제문제와 정치문제를 일으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한반도를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작전이에요. 일본에도 관심을 안 가져요. 일본에 관심을 가지려고 해도 말이에요, 미국이 있어요. 미국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일본이 안 듣는 거라구요. 그런 어려운 입장에 놓여 있는 것이 한국의 정세입니다. 알겠어요?「예.」

한국의 정세를 수습하는 방법

일본의 경제적인 부흥은 전부 다 미국에 의해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리고 만약에 한국을 잃어버리게 되면 동양의 기지를 완전히 잃게 되는 거예요. 일본까지 잃어버리게 되는 거라구요. 대번에 중국에 연결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 중국과 일본이 평화조약을 체결해서 화합해 나가지 않으면 큰일나요. 또다시 미국과 태평양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를 경우를 대비해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얽혀 있는 것이 한반도 주변의 정치적인 상황입니다. 이거 열강들이라구요. 이것들이 무엇이냐 하면 미국은 천사장, 일본은 해와, 중국도 아시아에 있어서의 천사장, 그리고 소련은 사탄편 천사장이에요. 세 천사장들이라구요. 미국은 하늘편 천사장, 소련은 세계적인 천사장, 그리고 중국은 아시아에 있어서 천사장입니다. 그 세 천사장들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해와라구요. 거기에 아담이 있는 거예요.

이것은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당시와 똑같아요. 해와가 있고, 세 천사장이 있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에는 모두 다 똑같은 천사장으로서 반대하는 천사장이 없었지만, 그것이 전부 다 타락해서 복귀한 입장으로서 미국과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경제적, 외적으로 전부 다 그런 거라구요. 일본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을 움직여야 돼요. 지금 선생님이 남북 아메리카를 하나로 묶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 닉슨으로부터, 그 다음에 누구예요? 포드, 그리고?「카터.」카터, 그리고?「레이건.」레이건, 그리고?「부시.」부시, 그리고?「클린턴.」클린턴! 6대째예요. 7대는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7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런 기반을 선생님이 미국에 갖고 있습니다.

미국 전체를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워싱턴에서 360만쌍의 축복이 가능했던 거라구요. 일본 도쿄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360만쌍의 축복이 가능했기 때문에 3천6백만쌍의 축복도 승리할 수 있었는데, 그것은 소생과 장성의 단계로서 소생권을 단번에 넘어섰기 때문에 장성의 기반을 남기기 위해서 4천만쌍을 축복했다는 거예요. 3천40만쌍이 플러스된 것인데, 그 40수는 언제나 탕감복귀에 있어서 재출발의 수니까 4천만쌍의 축복을 완료하고 이번에 모여서 축하식을 했어요. 그랬지요?「예.」

그 정도로 하고, 오야마다!「예.」통역하라구!「예.」듣고 싶지 않다구요, 일본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스페인어를 선생님같이 일본말로 해야 뭘 해먹을 텐데…. 자, 그래서 한국의 정세를 수습하는 방법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오늘 참하나님의 날에 특별히 말하려던 제목이 되는 거예요. 그 수습 방법이 어디에 있느냐? 한국에 있어서 전부가 없어졌어요, 전부가. 전부가 없어졌다구요. 알겠어요? 기독교도 통일교회를 대해서 입 벌릴 수 없고, 천주교도 입 벌릴 수 없고, 다른 종교도 입 벌릴 수 없고, 여당이 입 벌릴 수 없고, 야당이 입 벌릴 수 없고, 경제인이니 정치인이니 다 입 벌릴 수 없다 이거예요.

하늘나라를 찾으려면 종교권을 규합해야

지금은 전부가 그래요. '문총재가 1백억 달러만 도와주면 얼마나 좋겠노!' 이러는데, 이 자식들이 미쳤다구요. 못난 녀석들이 그래 가지고 정치를 해먹겠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잘 되었어요. 그것들이 했다가는 한국 땅을 팔아먹어요. 경제를 팔아먹었는데 이제는 땅을 팔아먹는다는 거예요. 무력한 행동을 해 가지고…. 그러면 전부 다 없어졌는데 여기서 무엇이 생겨나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종교를 움직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움직여 가지고 종교 유엔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유엔이라는 것은 정치만을 위한 유엔이지, 종교니 무엇이니 전부 다 잘라 버렸어요. 이거 원수였어요, 원수. 그러니까 종교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덴의 사건으로 말미암아 뭐냐 하면 말이에요, 종교가 생겨났습니다. 종교가 생겨난 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벌어지고 전쟁이 벌어졌어요. 종교들이 희생했어요. 그래, 참된 종교가 나와야만 구원받는다 이거예요. 그 참된 종교를 못 나오게 정치세계가 반대해 나오면서 이 정치세계가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복지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망국지경으로 끌고 가는 거예요.

유엔이 무력하다는 거예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하나 못 만들어요. 구라파면 구라파를 하나 못 만든다구요. 영국에 대한 영향력이 없고, 불란서에 대한 영향력 없고, 독일에 대한 영향력이 없어요. 공산당을 하나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영향력이 없어서 그렇다구요. 그럴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 논법, 관이 없습니다. 가서 설득해 가지고 '그렇습니다. 나 따르겠습니다.' 이렇게 만들 수 있는 내용이 없다구요.

그래서 한국에 이제 남은 것은, 한국의 밑천이라는 것은 하늘땅으로 보나 문선생밖에 없다 이거예요.「아멘.」정치세계도 문총재의 가는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말이에요, 남미 전체에 풍토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서 22년 동안에 한 모든 것을 일년 반 동안에 다 기반을 닦아 놓았어요. 그래, 하늘나라를 찾으려니 종교권을 규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 서방! 곽 서방이야, 박 서방이야? 박인지 곽인지 내가 혼돈이 돼요. 왜? 통일교회에 박씨가 많거든요. 여기 곽씨하고 박씨하고 싸움하고 경쟁한다고 소문이 났는데 경쟁하게 생겼다구요. 얼굴을 보면 말이에요. 박보희도 그렇게 생긴 거예요. 이마가 큰 녀석들은 말이에요, 공상을 많이 하기 때문에 수법이 깊다구요. 말하는 것도 가만 보면 슬쩍 슬쩍 외교적으로 쓱 감싸 가지고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자기 판때기, 발판으로 쓴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다 내 사돈이에요.

자, 이게 진짜 이상하다구요. 사돈이 되었어요. 박보희도 성진이하고 사돈이지? 이 사람도 뭐야? 사돈이지? 사돈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지금까지는 사돈들이 망쳤지만 말이에요, 이제는 하늘나라에 보태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죽을 자리가 있으면 사돈을 먼저 내세워야 된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곽정환, 알겠어?「예.」박보희도 죽을 자리가 있으면 전부 다 가라 이거예요. 그래서 박보희를 북한 책임자로 세웠다구요. 또 곽정환도 죽을 자리에 내세우면 갈래?「예.」말이야 잘하지.

자, 종교인을 결속해야 된다구요. 이제 종교인들을 연합해서 유엔 가입을 주장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일을 주장할 수 있는 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6대 종교 13개 종단을 움직일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청년들이, 우리 학생 청년들이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청년 유엔·학생 유엔을 만들어야

그 다음에 청년 유엔, 그 다음엔 학생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이것을 에덴에서 잃어버렸으니 에덴에 있어서 이 4대 원칙이 자리잡음으로 말미암아 세계 평화로 인도할 수 있는 유엔이 될 수 있다, 없다?「있다!」왜? 하나님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현재 한국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종교 지도자 중에서 레버런 문이 세계의 몇 번째예요? 넘버 투예요, 넘버 원이에요?「넘버 원입니다.」정말이에요? 여러분이 통일교인이니 그런 말을 하지요.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세계의 넘버 원이 드러났다는 겁니다. 모든 종교들이 레버런 문의 축복식에 와서 들러리 서겠다고 서로가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많은 사람을 내세울 수 없잖아요? 그래서 빼 가지고 내세운 거라구요. 틀림없이 종교 왕 중의 왕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유엔에 가입하자!' 하게 되면 서로가 원서를 해 와 가지고, 내가 유엔에 '장군!' 하게 되면 '멍군!' 할 수 없게 된다는 거예요.

유엔이 빚이 많아요. 종교 유엔을 하게 되면 종교인의 75퍼센트가 진입을 합니다. 여자가 절반이에요. 청년 학생 그것도 절반 정도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청소년, 청년, 장년, 노년이 절반 된다구요. 의외로 아이들이 더 많다구요. 그러니 그 사람들이 1달러씩만 내도 지금 유엔이 빚진 것을 갚고도 남아요. 그러니까 '내가 책임지고 유엔의 빚을 갚고 유엔을 운영할 수 있는 비용은 내가 벌어 대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유엔 총회가 금년 9월에 있어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의 주동문 박사에게…. 주동문!「예.」어디 갔어? 그거 준비하고 있지?「예.」똑똑히 하라구. 지나가는 말로 듣고 하면 안 된다구. 결사적이라구. 내게 미국이 필요 없습니다. 내게 일본이 필요 없다구요. 영국이 필요 없고, 불란서가 필요 없고, 소련이 필요 없어요. 유엔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유엔은 자기의 전통을 자랑할 것이 없어요. '우리 유엔 스피리츠(spirit;정신)를 따라라.' 이런 교재가 없어요. 전통도 없거니와 교재도 없고, 유엔 자체는 있으나마나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은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1960년 참부모의 성혼식을 중심삼고 이중구조의 세계 국가를 통합하기 위해서, 상하를 통합해 가지고 통일적인 이상세계를 위해서 만들었던 것인데 그것이 선생님을 쫓아내 버리고 자기들끼리 해먹으려고 하다가 공산당의 발판이 되었다가 지금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해체하려고 하는 걸 이번에 우리가 컨트롤해서 해체하지 못하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유엔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라구요. 미국 정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도 통일교회라구요. 미국의 민주당하고 공화당이 싸우는 데 있어서 공화당의 5인방이 '우리는 신문사가 필요하고 지방에 그래스 루트(grass root;풀뿌리)가 필요한데, 통일교회가 우리 공화당이나 민주당보다 더 잘된 조직을 갖고 있다.' 하고 있다구요. 자기들은 사무실이 없는 주가 있지만 우리는 사무실이라든가 모든 행정부처와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문사를 갖고 있고, 그 다음에 조직력을 갖고 있고, 국민을 계도할 수 있는 사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별수 없이 공화당이 우리를 찾아와서 제발 도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편집부국장 여자가 가 가지고 5인방과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만든 단체의 여왕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와, 통일교회가 공화당 잡아먹는다!' 이러고 야단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하시는 겁니다.」그래, 미국으로 볼 때 선생님을 두려워하겠지요?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전부 다 녹음되어 가지고 자기들 조사처로 들어가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알겠으면 알라는 거예요. 사실대로 이야기해 주는 거라구요.

아벨 유엔의 기반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있다구요. 그 다음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있어요. 종교의 세계적 주체의 자리, 본부와 같은 자리를 갖고 있고, 세계여성연합 본부와 같은 자리에 있고, 세계청년연합이 있지요? 세계청년연합 본부가 있고, 세계총학생연합 카프 본부가 있어요. 이것을 활용하게 되면 세계의 학생을 움직이는 건 문제가 없다구요. 우리 청년들을 중심삼고 공산당까지 움직이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반대하는 북한 학생들을 끌어내 가지고 회의를 마음대로 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여성 대중들을 움직이는 것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세계대학연맹을 만들었다구요. 이제 브리지포트 대학하고 선문대가 유명해질 거라구요. 브리지포트를 중심삼고 세계의 연합대학을 만들 거예요. 1천 개 대학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어디든지 브리지포트 대학의 지교가 생겨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먼 거리에서도 앉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목부(牧夫)의 아들딸들같이 학교에 못 가던 사람들도 전부 다 전기불만 들어오면 공부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시험을 쳐서 학사 석사 박사 코스를 마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동양 의학과 서양 의학의 통일, 이게 문제예요. 그것도 만들 것입니다. 또 유엔대학을 만들어요. 유엔대학을 지금 만들고 있다구요. 그 만반의 준비를 다 했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한 것이 또 뭐예요? 세계평화 뭐예요? 통일도서국가연합.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어 놓았지요?「예.」일본이 함몰되겠으니 일본을 대치할 수 있는 도서국가연합, 그 다음엔 반도국가연합, 그 다음에 대륙국가연합도 다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유엔 총회를 차 버리고 아벨 유엔 만듭시다!' 하고 있다구요. 무슨 유엔?「아벨 유엔입니다.」그러면 그 정치세계가 넘어가기 때문에, 앞서 가지고 싸우게 된다구요. 하늘은 싸우기를 원치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처에 있어서 하나의 근거지, 땅의 근거지, 통일교회의 기지를 만들면 나라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겁니다.

땅이 있고 백성이 있으면 주권 국가, 나라를 세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엔에 가입해 가지고 유엔에 대사관을 설치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외적 대사관, 내적 대사관이에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연합해 가지고 어떤 기지를 양도 받아서 거기의 전 교인들을 그 국민으로 하고 그 기지를 국토로 해 가지고 새로운 국가를 형성하게 되면 전세계에 아벨적 대사관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통일교회는 185개국에 국가 메시아의 기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대사관 설치를 완료한 것이 된다 이거예요. 국가 메시아는 로마로 말하면 분봉 왕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일본으로 보게 되면 총독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알겠어, 이 녀석들?「예.」국가 메시아, 한국 사람들 어디 갔어? 다 죽었나?「예, 여기 다 있습니다.」다 있어?「예.」똑똑히 들으라구.「예.」

아벨 왕이에요, 아벨 왕. 그 나라에 있어서 하나님이 임명한 대사요, 아벨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선교사 1천6백 명을 보낼 때 부탁한 첫 번 훈시가 뭐냐 하면, '너희들이 160개 국가에 가서 대사관을 전도해야 된다. 일본 대사로부터 그 다음엔 한국과 가까우니 아담 국가로부터, 천사장인 중국까지…. 세 나라 대통령을 중심삼고 소련을 연결시키고 미국을 연결시키고 지 세븐(G7;선진7개국) 국가들을 연결시키려니 대사를 전도해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본연의 책임을 못 하고 다른 짓을 다 했다구요. 그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번에 120명씩 보내면서 '너희가 전도하는 대상은 대사다, 대사.'라고 해서 보낸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잘 안 맞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들도 한국, 일본, 미국, 독일, 그 다음엔 불란서, 이태리까지 합해 가지고 7개국 사람까지 거기에 붙여 가지고 대사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몇 개 국가의 대사들만 요리하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각료들은 허재비예요.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등 이 7개국만 딱 해 가지고 그들이 '우리가 들어 보니 가정이상과 축복이라는 것은 이 세계를 살리고 우리 나라가 어떤 주의 사상, 민주세계나 공산세계를 탓할 것 없이, 교육 차이를 탓할 것 없이, 역사의 차이를 탓할 것 없이 이것은 만민 만국이 바랄 수 있는 공통적인 분모와 마찬가지니 이것을 지지해야 되겠소!' 이러면 '예, 그렇습니까? 상·하원을 중심삼고, 행정부처의 장(長)들 중심삼고 축복을 받게 하소!' 해서 하루에 그 나라의 중심들을 축복하게 되면 그 축복 받은 그 다음날에는 전국민이 축복 받는 거예요. 한꺼번에 다 까라지는 거라구요.

이랬는데 그걸 못 했다구요. 그걸 못 하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비법적 대책을 세워, 그 뜻이 이루어질 수 있게끔 제방이 터져 물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막는 놀음을 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그 대사관을 움직일 수 있는 대사를 이제 배치하는 거예요. 대사를 전도할 필요 없이 말이에요.

이제 유엔 사무국으로부터 우리 부처를 만드는 것입니다. 평화로 갈 수 있는 가정이상의 부처만 만들면 말이에요, 세계는 우리 계획대로 다 나가떨어진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만일 유엔에서 말을 안 들으면 내가 아벨 유엔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유엔에 주인이 없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한국이 할 것은 유엔이 그런 형태로 가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한국에서부터…. 한국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딱 되어 있다구요. 세계 인류 3억6천만이 이 품에 딱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 3억6천만이 1백 달러씩만 헌금하면 얼마인가?「360억 달러입니다.」무엇이? 1백 달러씩인데? 뭐 한국에서만 2천억이 된다며?「예.」그 돈은 내 호주머니에서 전부 다 주고도 남아요.

통일교회가 갈 길은 유엔과 하나되어 가는 것

이렇게 생각할 때 사나이로 태어났으면, 남자라는 그 간판을 가졌으면 이런 놀음을 한번 해 보고 죽어야 되겠어요, 안 해 보고 죽어야 되겠어요? 안 해 보고 죽게 생겼으면 구경이라도 하고 죽어야지요. 여러분은 구경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안 해 보는 사람이 될 거예요, 해보는 사람이 될 거예요?「해 보는 사람 되겠습니다.」안 해 보겠다는, 구경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놈의 자식! 손 들어요, 구경하겠다는 사람! 한 마리도 없구만. 그놈의 자식이라고 욕을 해도 뭐 불평할 수 없지.

그러면 구경하고,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해 보고 싶은 사람은 사람 손 들어 봐요.「예!」이거 정신이 나가지 않았어요?「안 나갔습니다.」통일교인들은 세뇌되어 있기 때문에 반미치광이로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크레이지 가이(crazy guy;미친 녀석)라고 하잖아요? 정신 안 나갔어요?「예.」정신 똑똑해요? 한 번 더 해 보자구요, 똑똑히. 정신이 안 나갔다니까. 해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예!」그러면 잘 해 보고 싶어요, 적당히 해 보고 싶어요, 못 하게 해 보고 싶어요?「잘 해 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죽을 고비에서 넘어가더라도 살아날 수 있으면, 또 살아나고 또 살아날 수 있어 가지고 몇 번이라도 죽지 않고 하겠다는 결의를 하는 사람은 보람있는, 잘 해 보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결심 했어요? 그래서 성경은 말하기를, 살고자 하는 자는 살고 죽고자 하는 죽는다고 그랬어요?「아닙니다.」그럼 뭐예요?「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습니다.」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죽는 자리로 몰아넣어야 산다 이거예요. 몰아넣어야 되겠어요, 안 몰아넣어야 되겠어요?「몰아넣어야 됩니다.」이놈의 자식들, 요놈의 자식들! 이 자식이 왔구만.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 왕 해먹겠다는 사람, 왕. (웃으심) 자, 대답 다 했다구요.「예.」

그래서 한국이 이렇게 되면 딱…. 그 전에 평화의 유엔 세계가 형성되는 그때에 있어서 전통적 남북을 통일할 수 있고, 아시아의 모든 나라들이 방향을 갖춰 가지고 규합될 수 있는 결정만 나오면 유엔은 대번에 불이 붙어 가지고, 전세계에 장치한 모든 다이너마이트에 불을 댕겨 가지고 도화선을 통해서 그게 폭발하게 되면 세계는 벌커덕 뒤집어진다 이거예요. 뒤집어지는데 잘 뒤집어지는 거예요, 나쁘게 뒤집어지는 거예요?

죽고 망하고 없어질 수 있는 유엔이 부활해서 살 수 있고 흥할 수 있는 유엔이 되니, 하나님이 가라사대 '그 일을 한 레버런 문은 과연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다, 없다?「있다!」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있다!」영원히 있어요?「예.」그러면 나는 싫으니까 여러분이 아들 노릇 해먹으라구요. 내 대신, 나보다 열심히 하면 전부를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얼마만큼 열심히 해야 되겠느냐? 점수가 1천 점을 했다고 하면 1001점, 1천 점짜리가 1백 개라도 1001점을 받은 사람이 일등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점에 생사권을 걸어 가지고, 생명을 걸 수 있는 이런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고는 챔피언 중의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 없다?「없다.」이거 대답이 어떻게 된 거예요? '없다'예요, '있다'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통일교회가 갈 길은 유엔과 하나되어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연락하라구요. 의장단을 중심삼고 유엔 사무총장을 불러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요. 신치성, 알지?「예.」대개 그런 내용을 알겠지요?「예.」

그러니까 내가 지금 돈을 얼마나 저금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이와 같은 내용을 전부 다 들은 사람들이 자기 축복기금을 안 낼 사람 있겠어요? 돈은 어디에 다 몰려 있느냐 하면, 일본에 몰려 있지요?

일본 사람은 돈 쓸 줄을 몰라요. 여자가 돈 쓰면 화냥년이 되는 거예요. 정말이에요. 일본 사람은 돈 쓸 줄을 몰라요. 돈 쓰는 여자는 바람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돈 쓸 줄 모르게끔 일본 사람을 잘 길러 놨다구요. 돈 쓰는 데 있어서는 문선생이 바람잡이 왕이라면 왕이지요.

하늘땅에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부하로 삼아서 갈 수 있는 방향을 만났으면, 남자 중에 그 이상 돈 쓸 수 있는 남자가 어디 있어요? 한번 돈 보따리 풀어놓고 주머니 끈을 잘라 가지고 한꺼번에 부사산 그 꼭대기에서 날려 버릴 수 있는 그런 여자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용장 여성들이 되어야 일본이 어머니 나라, 해와 국가의 간판을 면하게 된다 이거예요. 아멘, 노멘?「아멘.」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진짜 알았어요?「예.」 여러분 60대 이하의 모든 축복가정들은 보따리를 다 싸야 할 거예요. 선생님의 작전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일본 민족은 7천5백만을 전부 다 유린해야 된다구요. 5천만도 살기에 작은 섬나라라구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시모노세키에서 도쿄까지 전부 다 연결되어 있게 된다구요. 발 들여놓을 곳이 없는 도시라구요. 거기서 2억, 3억이 어떻게 살겠어요? 빨리 이민 정책을 세워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 이민 정책은 나한테 맡기면 순식간에 할 거라구요. 남미의 33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든지, 아프리카의 어디든지 선생님 뜻을 중심삼고는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도적놈이 아닌 건 잘 알아요. 세상 어느 나라를 가든지 손해를 끼친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나 때문에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믿어 가지고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요? 어떤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기 전하고 통일교를 믿은 후하고 옛날보다 못하게 됐어요, 나아졌어요?「나아졌습니다.」나아졌어요, 못해졌어요?「나아졌습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도래

지금까지 나아졌으니까 앞으로 세계가 통일된 세계가 되면 얼마나 달라지겠어요? 지금 반대해 가지고 도망 다니면서도 그렇게 나아졌는데 말이에요, 천하가 자유천지가 되어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가 와 가지고 행하는 것이 성사되지 않는 것이 없고, 손대면 안 될 일이 없는 이런 판도가 되었을 때는 얼마나 좋아지고 얼마나 훌륭해질꼬? 그것이 예상돼요, 생각이 안 돼요?「예상됩니다.」예상되지요?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고 결단을 지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이렇게 죽게 되었으니 모든 나라의 통일교회 신도들은 여기에 있어서 헌금을 하든가 땅을 팔든가 자기의 피를 뽑아 팔든가 죽든가 고기를 잘라내서 팔든가 어떻게든 해서라도 한국을 도울 수 있는 데 선동자의 희생의 대가를 치른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복을 받을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아멘!」선생님이 이런 명령을 해서 '도와라!' 했는데 한푼이라도 도와줬으면 아는 체하겠어요, 모른 체하겠어요?「아는 체합니다.」모른 체하겠어요, 아는 체하겠어요?「아는 체합니다.」 그래, 천 원을 내라 할 때 1만 원 냈으면 표창이 붙는 거예요. 만 원 내라 했는데 십만 원 내면 표창이 더 붙는 거예요. 십만 원 하라 할 때 백만 원 하고, 백만 원 하라 할 때 천만 원 하고, 이렇게 크면 클수록 표창은 큰 것이 붙기 때문에 그 후손들은 혜택을 받아 가지고 망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부활 살아남을 수 있는 존재들이 될 수 있다, 없다?「있습니다.」노멘, 아멘?「아멘.」알겠어요? 유엔으로 가기 위한 거라구요, 유엔.

내가 유엔에 가게 되면 유엔에 모든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설교를 하든가 이야기를 해 가지고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지금까지는 유엔에까지 갈 필요도 없었다구요. 오늘 말한 것도 30여 년 전에 했다는 것입니다. 1965년도에 했다구요. 30년 40년 전에 말한 내용들이에요, 이게.

그거 갖다가 펴내 가지고 3백 권 이상이 될지 모르는 그 책 가운데서 자기가 좋은 것을 가지고 어디 가서든지 강연해 먹을 수 있고 말이에요, 어디 가서든지 감동시킬 수 있는 스승도 해먹을 수 있고, 교수도 해먹을 수 있는 이런 발판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걸 버리고 도망가고 낙오자가 되면 흘러가는 거예요. 똑똑한 사람이 통일교회를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똑똑해요, 어리석어요?「똑똑합니다.」똑똑하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딱따구리 알지요?「예.」딱따구리가 그 단단한 참나무도 그저 대가리까지 주둥이 가지고 '딱딱딱!' 하는 걸 보면 '저놈의 골통은 무슨 철 골통인가? 왜 골통이 나가떨어지지 않나?' 하고 생각될 정도예요. 그런데 종일 그러더니 참나무에 구멍을 열 개 하루에 뚫어 놓더라구요. 이야! 끌을 가지고 뚫으려고 해도 다 무디어져 가지고 전부 다 짜개지고 이럴 텐데 깨끗이 구멍을 뚫어 가지고 거기의 벌레들을 잡아먹고 이런다구요. 그러니까 딱따구리보다도 똑똑해야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나무, 철판이 아니라 사탄 마귀의 모든 함정이라든가 요새지를 뚫고도 남고, 먹어 삼키고도 남을 수 있는 똑똑한 패들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누구냐 할 때 '나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나다!「나다!」아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뭐 일 안 해도 다 만사가 오케이네. 선생님은 좀 이제 쉬라는 말이에요? 진짜예요?「예.」선생님보다 더한 일을 할래요, 못한 일을 할래요?

이제 내가 오늘 저녁에 나가서 고르비나네그라를 잡지 못한 반은 여기 들이지 않고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비행기 태워서 돌려보내려고 한다구요. 잡아야 되겠어요, 못 잡아야 되겠어요?「잡아야 됩니다.」어저께 나가 보니까 시간도 안 되어 가지고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기어 들어오는 녀석도 있더라구요. 남은 나가는데 보따리 싸 가지고 들어오더라구요. 그런 녀석은 사람 축에 둬야 되겠어요, 쫓아 버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새로운 주인의 자격을 가져라

오늘 1998년 새해 원단을 맞아 말씀을 통해 새롭게 개조된 새로운 주인의 자격을 가지고 '바다도 내 것이고 고기도 내가 부르면 온다.' 하고 자신 있게 잡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고기가 늴리리 동동 달려 올 거라구요.

그 고기가 무엇을 보고 아느냐 하면, 그 사람이 덜됐느냐 안 되었느냐를 보는 거예요. 덜된 녀석은 그냥 가는 겁니다. 낚싯대가 좋으냐, 그 정비를 잘 했느냐, 미끼를 정성들여서 끼웠느냐는 것도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물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가서 물라고 해도 안 갈 것이다 이거예요. 정성이 부족한 사람들은 아무리 잡으려 해도 못 잡고, 정성들인 사람은 잡지 않겠다고 해도 잡을 수 있는 일이, 하늘을 중심삼고 가는 길은 기적이 반대로 벌어지는 일이 천만사에 있고도 남는다! 아멘!「아멘!」이렇게 말씀을 빨리 해도 다 알아듣누만.「예.」다 알아듣는 귀들이 훌륭하다구요. 나보다 나은데?

자, 그러니까 유엔으로 가야 돼요, 유엔으로. 나라의 책임자가 한번 되어 봐야지요. 알겠어요?「예.」일본, 한국, 미국은 이제부터 대인사이동을 할지 몰라요. 이번에 책임수행을 중심삼고 전부 다 명단을 적어 오라고 그랬는데, 곽정환! 오늘 전부 다 180개 나라의 지엔피(GNP)를 중심삼고 축복가정들 중심삼은 그 비례적인 가격을 중심해 가지고 통계를 내 왔지?「예. (곽정환 회장)」죽 일러주어야 되고, 책임자들은 거기에 의해 가지고 책임 소행을 하라는 것입니다. 금년 몇 월까지 완납을 할 것이냐? 완납을 못 하는 사람은 죽든가 도망가든가 다른 데로 유형을 가든가 해야 된다구요. 뭐라고 그러나?「유배라고 합니다.」유배가 유형이지 뭐. (웃으심) 유배를 가든가 해야 할 텐데…. 자, 그것을 정하자구요.

못 한 사람들은 여기에 둬야 되겠어요, 안 둬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책임 못 한 사람은 여기에 둬야 되겠어요, 처분해야 되겠어요? 밥만 먹는 기생충은 제거해야 돼요. 옷 안의 피를 빨아먹는 이를 남겨둬야 되겠어요? 벼룩이니 빈대를 남겨 둬야 되겠어요, 제거해야 되겠어요?「제거해야 됩니다.」싫다고 해도 제거해 버려야 돼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번호를 말이에요. 번호를 보라구요. 번호를 뭐 7백 명에….「여기 중남미에 나와 있는 일본 선교사까지 포함해서…. (곽정환)」6백 명이면 말이에요, 3백 명을 나누어 에이(A) 비(B)로 쓰라구요, 에이 비. 알겠어요? 인사조치하는 훈련이에요.

이래서 이번에 책임 못 한 사람은 이제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인사조치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이 미국 책임자가 될 수 있고, 미국 사람이 일본 책임자가 될 수 있고, 한국 사람이 독일 책임자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는 한 식구니까 한 형님은 같은 동생들을 지도할 수 있고, 거기의 삼촌 아저씨를 그 가정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바른길을 잡아 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해서 인사조치를 할 때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30년 이상 지금까지 케케묵은 낙후한 사상을 가지고 습관화된 모든 가정은 그 나라에 있을 생각은 하지 말라 이거예요. 달라지기 위해서는 더 큰 무대에 나가 가지고 새로이 단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새로이 책임하기 위해서 일본에 있어서는 일본 이상 염려하고 일본 이상 활동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회생해 가지고 재생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하늘의 사랑이 거기에 깃들이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하는 것을 감사하게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노멘, 아멘?「아멘!」대이동이에요, 대이동. 이래서 대학교의 신입생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교육해 가지고 새로이 국가 국가를 책임 지워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로 가려면 유엔을 지도할 수 있어야

자, 어디로 간다구요?「유엔입니다.」하나의 세계! 하나의 세계로 가려면 유엔을 전부 다 지도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각국에 있어서 전부 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국가 이상의 자리에 세워야 할 책임이 국가 메시아의 사명이었느니라!「아멘!」똑똑히 알라구, 이놈의 자식들! 밥 먹고 세월을 보내 가지고 무슨 핑계하고 뭐 여편네 핑계, 자식 핑계, 무슨 핑계, 한국에 갔다 오고 고향에 갔다 오겠다느니 하는 이 모든 것을 일자별로 조사하라구. 알겠어? 그래서 반드시 기록을 하라구. 강연을 몇 시간 하고 무슨 활동을 했는가를 전부 통계를 낼 수 있게끔 준비해서 폼(form;서식)을 만들어 세계본부에서 발송하라구.「예.」

그래 가지고 각국 33인 조를 만들었지요? 한국은 만들었어? 한국!「예.」33인 만들었어?「33인이요? 승공연합은…. (황선조 한국회장)」뭐라구?「회장님 말씀이 한국의 정치적 상황을 고려해 가지고….」정치적 상황을 고려하는 게 뭐야? 병난 사람들 고치는 방법은 한 가지지. 나라의 병도 약을 지어야 되는 거야. 한국이 그런 놀음을 하고 있으니 전부 다 망하는 거라구. 어물어물하고 하고 말이야.

곽정환!「예.」내가 이제 정당을 만들라고 그랬나, 안 그랬나?「그러셨습니다. (곽정환)」만들었어? '남북총선을 대비한 교육적인 정당이다.' 하고 들고 나오라는 거예요. 그랬어, 안 그랬어?「그러셨습니다. (곽정환)」그게 자기 일이야? 그 따위 놀음 하지 말라는 거야. 지시하면 지시한 대로 못 해 가지고 무슨 얼굴로 선생님 앞에 나타나!

각 나라, 알겠어? 각 나라에 있어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그 나라의 모든 가정을 지도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전부 다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상원의원을 교육해야 되고, 행정부를 통해서 강연해야 된다구요. 이번 전부 다 대회가 끝났기 때문에 내가 세계 순회를 하려는데, 그 프로그램을 짜고 있어? 우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그 나라의 주권자에게 영향을 미쳐 가지고 선생님이 갈 때 그 나라가 환영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교육을 받는 데는 2일 이상 교육받아야 됩니다. 이러면 그 나라가 살아납니다. 그래서 33인서부터 780명씩 전부 다 만들라구요. 780명 다 만들었어요? 교육했어요? 그 780명 여자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라는 말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그게 뭐예요? 예수님이 국가적으로 실패한 것을 탕감하는 조건이에요. 그거 못 해 가지고는 세계로 갈 수 있는 국가 메시아 판도라는 건 다 없어져 버린다 이거예요. 이걸 내가 메워 주지 않고는 살아날 길이 없는 거라구요. 다 철수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고향 산골짝에 가서 돼지새끼가 되든가 구더기를 파먹든가 거지새끼가 되더라도 나는 모른다구요. 책임 못 하는 것은 하늘에 필요치 않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전문가가 나와야 돼요, 전문가. 각 분야의 전문가를 배치해 가지고 그 전문가의 비준을 중심삼고 통계 숫자에 의해 가지고 상대적, 자기 나라의 기준이 어떠한 것을 분별해 가지고 미치지 못할 때는 각성을 주고, 그래도 안 되게 될 때는 체제를 다 바꿔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체제를 가지고 싸워야 돼요, 체제. 조직력이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7천만 명을 축복했으니 그걸 전부 다 조직의 힘으로써 활용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지시한 것이 통반격파와 마찬가지로 열 명씩 중심삼고, 당을 중심삼고 전부 다 자치제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1백 명이 되고 1천 명이 될 수 있도록 활동하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균일적인 통치 기반이 되어 가는 거라구요. 조직적 편성이 자율화될 수 있다는 거예요. 걱정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하는 것은 야당 여당이 반대하지 않고 야당 여당의 통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는 뭐예요? 통일당이라구요. 무슨 통일당? 심신 통일당. 부부, 남편 아내 통일당이요, 부모 자녀 통일당이다 이거예요. 당이라는 건 뭐냐 하면 '집 당(堂)' 자예요, 집 당 자. 그 당이라는 말은 투쟁 개념이 있다구요. 그 당의 개념에는, 형이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탄의 성격을 이어받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

그러니까 각국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그 다음엔? 종교연합을 만들어야 되는데, 만들었어요?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이거 실질적으로 관리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여성연합인데, 전부 다 국가 메시아의 관리권 내에 있어서 종교인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뭐라구요? 청년연합. 그 다음 뭐라구요? 학생연합이에요. 그 다음엔 신문사를 중심삼고 조사국을 조직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언론인, 그 다음엔 무술, 마셜 아트(martial art;무술) 전부 다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학교 교육을 중심삼고는 대학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올림픽으로부터 모든 내용을 이미 가르쳐 준 거라구요.

그런 책임 부서를 준비해 줬어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썩게 하고 그걸 망치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은 원수입니다. 헌 딱지는 전부 다 그 몸에 해를 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딱지와 마찬가지로 떼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책임수행을 절대로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사방을 둘러볼 때 자기 비준이 떨어지면 시급히 조정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찾아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나무에 달려 있지만 가을도 되기 전에, 추풍이 불기 전에 다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져서 거름이 된다는 걸 알아야돼요. 씨가 열매를 맺지 못하면 거름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세계평화가정연합 편성과 여성연합, 청년연합, 학생연합 편성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여러분의 실적 기반, 열매가 된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만들어 준 아카데미니 무엇이니 무슨 대학연맹이니 무슨 교육제도니 해서 지시한 모든 전부를 열매로써 자기를 중심삼고 상대적 기준을 가진 사람이라면 하늘이 필요로 하니, 그 나라도 자연히 환영하지 말래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런 내적인 모든 걸 세워 가지고 준비시켰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자, 그렇게 알고…. 앞으로 이렇게 가 가지고 각국이 이제 유엔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날'을 설정하는 날에는 말이에요, 전세계가 '참부모의 날'을 전부 다 경축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이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여성연합, 청년연합, 학생연합이 그 나라에 영향을 주니만큼 그 나라의 새로운 가정들과 새로운 학생들과 새로운 청년들의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국가를 넘어서, 그 주면 주를 연결했으면 대륙을 거쳐 동서양의 세계까지, 통일의 세계까지 연결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통해 가지고 승패를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기반을 유지시키고 발전시켜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못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낙엽이 되어 가지고 거름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렇게 할싸, 안 할싸?「하겠습니다.」정말이에요?「예.」대답들은 잘하지, 미치광이처럼.

세계로 갈 수 있는 지도자가 되라

표어가 뭐라구요?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입니다.」뭐가 이렇게 복잡해! (웃음)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이건 작년 표어라구요. 알겠어요?「예.」금년 표어는 뭐냐 하면, 3억6천만쌍이고, 그 다음엔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구요. 그것만 새기면 돼요. 작년에는 참부모였지만 이제는 참하나님이에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인사를 내가 차려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자기 혼자 칭찬받고 사랑받겠다면 도둑놈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인사차 승리한 영광을 하늘 앞에 돌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라구요. 내용은 간단해요. 3억6천만쌍 돌파 완수! 돌팽이로 때린다는 게 아니예요. 돌파라구요. 돌멩이 같은 것을 파괴해 버리고 완수하자 이거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 사탄세계?「혈통단절!」이것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한 거예요. 이 뿌리를 빼 버려야 되겠다구요. 문총재하고 통일교회를 잘못 만났어요. 이것을 뺄 수 있는 힘이 있다, 없다?「있다!」문선생은 없다!「있다!」여러분이 있다고 했지요?「예.」나는 아무 일 안 하더라도 만사 오케이 될 수 있다니 고마운 말이구만. 고마운 말이에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청년연합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 다음에 학생연합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다 있잖아요? 내가 생각을 다 갖고 있다구요. 신문사도 세울 것이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조사국도 만들 것이고 말이에요. 전부 다 언론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신문사 같은 언론이 필요해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또 교수가 필요합니다.

어디 가든지 대학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1천 개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같은 학위를 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학교에 왔든 안 왔든 집에서 공부해서 국가시험만 패스하면 학위를 줄 수 있게 해 가지고 어디든지 동등한 가치로서 취직할 수 있는 길이 세계로 뻗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혼자 공부한 사람은 세계의 자리에 쓰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니, 그런 생각을 알고 마음깊이 다짐하고 결심한 목표대로 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지도자가 될지어다!' 하는 그 말대로 되게 되면 통일교회 문선생은 더더욱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성공했지요, 이미?「예.」

그렇게 하면 더더욱 성공한 사람이 되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하나님까지 '왕이 나는구나. 내가 찾아보러 왔노라!' 하고 찾아와서는 그 아들을 보고 고맙다고 할 수 있게 될 때, 효자의 명칭, 나라에서는 충신의 명칭, 세계에서는 성인의 명칭,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명칭을 붙여 줘 가지고 '이제부터는 네가 원하는 모든 것 이상의 것을 상속해 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천하를 아담 때문에 지었는데 너는 아담 이상의 가치를 지녔으니 네가 이 우주 천만 배 이상의 것을 원하더라도 다시 새로운 천국과 같은, 이 이상의 통일교인이 별도로 사는 이런 천국을 만들어서 주겠다.' 그래 가지고 '좋으냐?' 할 때 '저는 그것 가지고 안 됩니다.' 하더라도 더 큰 것도 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바다를 점령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바다가 누구 것이에요?「하나님 것입니다.」바다가 누구 것이에요?「하나님의 것입니다.」또 그 다음에는 누구 것이에요?「참부모님 것입니다.」그 다음에는 누구 것이에요?「저희 것입니다.」내 것이에요, 내 것. 전부가 내 것이에요. 바다가 누구 것이에요?「내 것입니다.」자기 것이라고 해야 더 좋아하잖아요? 바다는 누구 것?「내 것!」강물은 누구 것?「내 것!」바다하고 강물이 이 세계의 생명권을 좌우하는 거예요. 바다는 구름을 생성해 가지고 세계에 비를 오게 하기 때문에 생명을 좌우하는 거라구요. 어젯밤에 비가 잘 왔어요, 못 왔어요?「잘 왔습니다.」죽을 이 사막 같은 곳에 사람들이 왔으니 비를 내려서 덮여 줘야 되겠으니 비가 내린 거라구요. 여기서 벼락이 나무에 떨어지든가 한 사람이라도 죽었으면 뭐라고 하겠어요? 얼마나 세계에 소문이 나겠어요? '이야, 이렇게 벼락치는 날에도 통일교회가 축하하는 날에 우산을 받고 비를 맞으면서 식을 하다니! 한 사람이 죽었더라도 그거 멋지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건 신문에 나도 괜찮아요.

엊저녁에 벼락 맞기를 바란 사람 누가 있어요? (웃음)「없습니다.」그래, 일등 상 타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말이에요. 벼락치고 우레 치는 것이 뭐예요? 자연의 결혼식이에요. 3천6백만쌍 결혼식을 축하하자는 사람들이 그 자연환경의 결혼하는 것 이상의 강한 결혼식을 세계 판도에 남길지어다! 그때가 되면 '너희들이 웃지, 내가 너희들이 좋아하는 벼락치고 우레 치면 웃지 않는다. 아멘!' 이렇게 하라고, 표적을 정하고 결심하라고 그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할 때, 31회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의의가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있습니다.」곽정환!「있습니다.」있다는 이야기 한번 하라구. 얼마나 의의가 있는가 하는 이야기를 한번 하라구.

이제는 어디로 간다구요?「유엔입니다.」그래, 여러분 각국이 전부 유엔을 대신해서 선생님이 가서 살 수 있는 별장들을 만들고, 그 나라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고 만국을 대신해서 유엔까지 이동할 수 있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 계 만국 어디든지 여러분이 필시…. (이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앞부분 녹음이 안 됨) 너희들은 국가 메시아가 아니잖아? 국가 메시아로서 육십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번호 해 보라구요. 열 몇이야?「열 셋입니다.」그 열 세 명 이리 나오라구요. 각 주별로 서 봐요, 각 주별로. 남미면 남미, 북미면 북미,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대양주면 대양주, 구라파면 구라파, 아시아면 아시아로 줄을 서라구요. 어디가 많아?「중남미가 제일 많습니다. (곽정환 회장)」중남미가 몇이야?「여섯 명입니다.」6대주 다 됐어?「예. 중남미가 여섯 명이고요, 유럽이 다섯 명이고, 아프리카가 하나, 아시아가 하나입니다.」

​규약을 중심삼은 새로운 조직 체제를 만들어야

​세상에서는 몇 살이 되어야 은퇴하는 거예요? 몇 살에 은퇴하는 거냐구요?「육십다섯에 합니다.」육십다섯? 우리는 60세에 하지요.「아버님이 은퇴 안 하시는데 어떻게….」아버님은 종적이니까 나이가 없지. (웃음) 나이가 없다구요. 6천년이라는 나이가 있지. 나도 은퇴하라면 은퇴하지 뭐. (웃음) 사람 때문에 죽겠다구요. 일생 동안 하다보니 지쳤어요. 지친 거예요. 하늘의 뜻이 무서워서 해 나왔지.

우리 국가 메시아들도 정하자구요. 60세로 정년을 정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가 되기 때문에…. 내가 중동에 가 가지고 느낀 것이 나이 많으면 모든 게 지장이 많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 40대가 필요하다구요, 40대. 40대가 중추 요원이 되고, 그 다음에는 거기서 내려가는 거예요. 20대부터 30대, 40대까지 올라와 가지고 거기에서 내려간다는 거예요. 40년간을 잡아 가지고 활동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탕감노정을 걸어온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이러면서 40년을 중심삼고 섭리적 관에 맞추려면 정년 퇴직을 몇 세로 정하느냐 이거예요. 스물다섯 살부터 하느냐,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스물다섯 살부터 하게 된다면 예순다섯 살이 되는 거예요. 그건 2000년이 가면 마지막이에요.

그래, 스물 살부터 하면 대학을 나오고 그래야 하기 때문에 출세할 수 있는 연령이 미달되지만, 앞으로 우리 아이들은 될 수 있으면 대학을 빨리 졸업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머리 좋은 사람은 6개월에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6년이면 중고등학교뿐만 아니라 대학교까지 나올 수 있게끔 하는데, 이건 통신교육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어떻게 할래요? 20세에서 60세까지로 잡자구요, 30세에서 70세까지로 잡자구요? 30세는 늦지요?「20대는 좀 어리구요, 30대부터가 좋을 것 같습니다.」30대면 젊은 청년들이 없잖아? 아기를 셋만 낳게 된다면 전부 다 자리 잡으려고 하는 때라는 거예요. 20세가 되면 아기를 다 낳아 가지고 30세까지 하나 둘이면 내버리고라도 활동할 수 있지만, 30대부터는 안 된다구요. 아기들이 셋, 넷이 때문에 그건 가정에 있어서 문제가 된다구요. 그런 것을 종합해 볼 때…. 오늘 정하자구요. 세계 각국 대표 다 왔지요? 정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이제 금년이 48년째 되는 해니까 새로운 해라구요. 3억6천만쌍을 하게 될 때는 세계에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구요.

7천만이 넘는 이런 단계의 축복을 했다는 것은 바로 세계사적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3억6천만쌍을 표준해서 이제 전진적인 활동을 해 가지고 산을 넘게 될 때는 모든 전부가 하늘이 원하는 정상적 궤도로 들어간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제 3억6천만쌍을 완성하게 되면 세계를 우리가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있어요. 체제를 통해서 움직이려면 조직을 해야 됩니다, 조직 체제. 체제 조직이 아니예요. 조직을 중심삼은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면 국가 체제라는 것은 각 파트, 부처를 중심삼은 조직 위에 체제가 서는 거예요. 조직이 있으면 조직 관리에 대한 법이 생기는 거라구요. 국가 체제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운동은 세계적 운동이니만큼 사람들이 왔다갔다 이동함에 따라 체제가 이랬다저랬다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법치국가와 마찬가지로 체제에 해당하는 돈을 중심삼고, 조직을 중심삼은 법을 중심삼고 체제로써 활동해야 한다구요. 체제란 법 위에 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규약을 중심삼은 새로운 조직의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세계적 활동이라는 것은 개인시대의 활동을 넘어가는 거라구요.

국가에 전쟁이 있어 가지고 그 부처가 뻥 뚫렸으면 그 부처는 언젠가는 조직을 만들고 법을 만들고 체제를 만드는 게 아니예요. 이미 되어 있다는 거예요. 조직도 되어 있고 법도 되어 있으니 어느 때든지 단 시간에 그 체제를 꿰맞출 수 있다는 거라구요.

선배 가정이라는 관은 버려라

우리가 전쟁을 하게 될 때 동부전선, 서부전선, 남부전선, 북부전선 이런 대 판도에서 전쟁하더라도 그 전쟁은 조직적인 기반 위에 체제를 갖고 있으면 사람이라든가 모든 것을 진행시키는 데 문제없다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는 지금 아무 법도 없다구요. 그러니 그럴 수 없어요. 통일교회는 법이 없다구요. 통일교회 조직이 정상적인 조직이 아닙니다. 이건 게릴라 조직입니다, 게릴라 조직. 게릴라 조직이라구요. 누구 쓸 만한 사람이 있으면 대번에 그 부처를 만들어 가지고 배치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격도 갖추지 않은 사람들이 와서 그것을 맡아 가지고 일하니만큼 조직의 체제를 리드할 수 있는 인맥이 안 되어 있다구요.

사회로 말하게 되면 대학을 나오든가 고시라든가 시험을 쳐 가지고 각 부처에 해당되는 그 인맥의 제도 과정을 통해 가지고 체제 인맥을 활성화할 수 있게끔 다 되어 있다구요. 법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직 편성을 하고 법을 만들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전세계의 종교 조직 중에 어느 단체가 제일 멋지게 되어 있느냐? 세계 최고의 법 서너 개를 찾아다 놓고 이제부터 법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늘의 뜻과 하늘의 원리적 관을 중심삼은 관을 가지고 그 조직 편성을 어떻게 할 것이고, 법을 중심삼고 어떤 체제로서 장구하게 세계적인 체제로 가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교회 책임자들은 신학교를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 종교계가 인정하지를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로서 신앙적인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원리의 중심인 사상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조직 기반을 통해서 체제를 움직이는 법을 만들어야 됩니다. 나라라면 헌법과 같은 기본법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각 분야별로 법이 정해져 있어야 됩니다. 회사면 회사의 기본법을 중심삼고 파트별로 법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정부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헌법을 중심삼고 부처에 해당하는 헌법적 관에 의한 흐름이 그 회사 전체의 법규를 통해서 전체 파트별로 적용될 수 있게 파트별로 해서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 법이 있어야 관리를 자동적으로 할 수 있다구요.

교회면 교회에서 잘못했다 하면 어디에서 처리하느냐? 본부까지 올 필요 없다구요. 계면 계, 과면 과에 대한 관리법에 의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다구요. 승진도 그 규약에 따라서 된다구요. 모든 면에서 규약이 딱 되어 있어야 한다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나이가 많다고, 무슨 36가정이고 뭐고 하는 그런 시대가 아니라는 거예요. 기성 가정, 선배 가정이란 것을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배 가정 하게 된다면 팔십 노인들인데 책임자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제부터 생각하라구요. 선배 가정이란 관은 버려라 이거예요.

조직을 중심삼고 체제가 있으면 법에 의한 체제로서 그 법 규약에 해당하고 그 법 규약에 있어서 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아무리 나이가 많더라도 거기에 위배되는 사람은 재까닥 재까닥 처벌해 버려야 됩니다. 나뭇잎도 벌레가 먹으면 떨어지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쉬쉬하며 똥구더기를 안고 나오던 통일교회가 부작용이 많았다구요. 현재 통일교회에 대해서 방해가 되는 사람은 재까닥 재까닥 잘라서 교회도 못 나오게 하고, 필요한 사람은 키워 나가 가지고 달라붙어 가지고 절대복종할 수 있는 이런 관계를 맺게 해 나왔다면 이런 부작용이 안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예.」알겠어?「예.」

여기 36가정 간판이 무슨 간판이야? 간판 이거 날아갔잖아? 실력과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실력 실적은 뭐냐 하면, 조직을 중심삼은 관계에 있어서 평균 이상으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반이면 반, 조직 편성에 있어서 어떻게 간다는 역사성을 대표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이 따라 나오는 전통에 따라 가지고 그 이상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 이하가 되면 재까닥 재까닥 처리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곽정환? 임자가 생각해도 그렇잖아? 선배가정이 뭐야? 선배가정이 사람 많이 죽였어요. 떡잎 맨 밑창까지 열매 맺는 법이 없어요.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 알겠어요?「예.」그렇게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디 가든 간판 가지고 해먹지 못해요. 간판에는 열매가 안 맺어요. 떡잎에서 나온 가지에 열매가 맺혀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우수한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새순 옆에 있는 열매가 좋은 게 맺혀요. 밤나무를 보면 제일 따기 힘든 가지에 제일 굵은 밤이 열려요. 선생님 말하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 거예요.

불변의 주권은 순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없어요. '이제는 옛날과 같이 함부로 말하지 않겠다.' 해야 됩니다. 이제는 여러분의 도면 도, 마을이면 마을에서 본부로부터 필요한 규약 같은 것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처리해야 되겠다구요. 나무면 나무에는 뿌레기가 있어야 되고, 줄기가 있어야 되고, 가지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엔 가지의 순(筍)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도 중심 순, 중심 줄기, 중심 뿌레기, 언제나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나무를 생각해 보자구요. 나무가 이상적 조직 편성이라구요. 하늘나라는 거꾸로 되어 있어요. 영계는 보이지 않아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나무와 똑같다구요. 그 다음에 이것이 전부 참부모를 중심삼고 계열적 입장에 있어서 주축이 되어 가지고 꽃이 피어 열매 맺듯이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순은 영원히 가야 한다구요. 이것이 하나의 전통적인 주권 이양입니다. 불변의 주권은 순입니다, 순.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가 동해 가지고 나오지, 옆가지가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중심 뿌레기는 볼 수 없어요. 나무는 가지야 올라가면 보인다구요. 그러나 뿌레기는 안 보이는 거예요. 그건 땅에 묻혀진다구요. 영계의 모든 조직이 외적인 나무를 지탱하는 근본의 힘인 뿌리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영계가 나무 뿌리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나 여러분이 나무 조직을 배워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은 뿌리가 될 거예요, 줄기가 될 거예요, 가지가 될 거예요, 잎이 될 거예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잎이 되더라도 무슨 잎이 되어야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순 잎이 되어 가지고 열매 맺힐 수 있는 가지와 가까운 잎이 귀한 거라구요. 열매 옆에 있지 않은 잎은 아무리 크고 아무리 좋아도 소용이 없고, 아무리 오래 됐더라도 그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내용, 실속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알겠어요? 왜 조용히 있어, 쌍것들? 언제나 욕을 해야 정신이 들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없이 욕을 하다보니 내가 욕을 잘 하는 챔피언이 되었어요.

곽정환!「예.」이제부터 세계 유명한 종교단체의 규약들을 참조하고, 대표적인 열두 나라면 그 열두 나라의 모든 변호사들을 불러 가지고 통일교회 법을 만들라구. 앞으로 통일교회가 어떻게 한다는 이상을 중심삼고 법을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구.「예. 만들고 있습니다.」역사성이 없는 법을 만들면 안 된다구.「예.」그 법에 의해서 치리해야 된다구요, 법. 알겠지요? 법이 없어요, 지금까지. 제멋대로였다구요.

그래, 이 법에 의해 관리할 수 있기 위해서는 법을 알아야 됩니다. 그 법이 그 법만이 아니라구요. 이것이 한 중심을 중심삼고 사방 180도 환경의 비준을 맞추게 되어 있어요. 여기 부처가 있으면 그 부처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균형적 비준을 맞춰야 됩니다. 하나의 소나무도 그렇잖아요? 가지가 있으면 그 비준을 맞춰 가지고 자라지요? 찌그러지면 나무가 기울어지는 거라구요. 오늘부터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자기들은 동쪽이면 동쪽 가지다, 동쪽 가지인데 어떤 가지다, 열매 맺힐 가지다 하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그 다음엔 잎이면 어느 잎이 되느냐, 열매 맺힐 수 있는 잎이 되어야 되겠다, 그러면 중앙에 가까운, 영양소를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파리가 되게 된다면 충실한 이파리가 되어야 되고, 가지가 되더라도 충실한 가지, 가지 중에서도 큰 줄기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이 되겠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충실한 가지는 꾸부러졌더라도 종대 대신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회사면 회사에 있어서 사장이 있고, 부사장이 있고, 다음에 국장으로부터 부장, 과장, 계장, 일반 사원까지 그 부처 체제에 의한 규약에 따라 가지고 전진 후퇴가 벌어지는 거예요. 아무나 실적이 있다고 냅다 맡길 수 없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는 그런 거 없지요? 촌에 있다 하더라도 교구장도 시키고 그러는데, 그러면 안 된다구요. 이건 정식적인 교육 기반, 통일교회가 앞으로 미래의 세계에 공인을 받을 수 있는 국가가 공인하는 학적 기반, 지식적 기반, 모든 법적 내용을 배경으로 한 지식적 기반에 일치될 수 있는 자격증을 따야만 앞으로 각 부처에 소속할 수 있는 요원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안 만들면 안 돼요. 이것을 안 만들면 어떤 머리 좋은 도적놈의 새끼가 와 가지고 말아먹을 수 있다구요. 아무나 들어와서 상(上)으로도 갈 수 있고 하(下)로도 가 가지고 가지도 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게 되어서는 안 됩니다. 체제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체제를 갖춘 거기에서 역사와 더불어 공인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흥태?「예. 알겠습니다.」알겠어?「예.」일어서라구. 이 밤이 침침하니까 말이야, 노래를 한 곡 해서 침침한 공기를 걷어치우자구. 마이크 어디 있어? 마이크 없으면 그대로 하라구. (노래함)

새로운 시대를 맞을 수 있는 조직

그러면 말이에요, 만 61세로 할까요, 한국 나이 60세로 할까요?「만 60세로 하면 좋겠습니다.」만 60세로 하자고?「예. 세계적으로 만으로 하고 있습니다.」여기 만 60세 넘은 사람 손 들어요, 만 60세. 여기 둘만 남나? 만 60세 안 된 사람은 이쪽으로 나오라구. 이 두 사람밖에 없어?「셋입니다. 셋 다 홀아비입니다.」셋 다 홀아비야?「예. 홀아비입니다.」너는 몇 살이야?「만으로 육십셋입니다.」만으로 육십셋이야? 여기는?「61입니다.」저기는?「만으로 60입니다.」이 사람들에게 물어 보자구요. 당신들이 원하는 곳이 어디야? 원필이!「저는 아무데나 괜찮습니다.」(웃음)

육십이 넘으면 고향 농촌에 돌아가 가지고, 하야해 가지고 땅 파고 영계에 갈 준비해야 하는데, 영계에 갈 준비가 바쁘다구요. 그러니 정성을 들여 가지고 선생님같이 농촌에 가서 묻혀 가지고 농촌을 지도할 수 있는 이런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취미산업, 취미생활을 마쳐 가지고 영계에 가야 높은 영계에 갈 수 있고, 정서적인 사람이 되어 가지고 영계의 무대를 활용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는 거예요. 어때요?

그 다음엔 59세, 만 59세 손 들어 보라구요, 국가 메시아로서. 만 59세! 만 59세 없어? 그러면 만 58세! 상당히 차이가 있네. 만 57세! *일본 멤버들 가운데 60세 이상은 없겠지요? 몇 명이에요? 이시이, 60세 이상은 노년이기 때문에 물러나야 된다는 말이 되지? (웃음) 후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번에 참석 안 한 사람 중에 61세 이상이 열다섯 명 더 있습니다, 한국 국가 메시아 중에서. (곽정환)」그 명단 내라구. 너희들은 아들딸 다 시집 장가 다 보냈지?「문홍권, 김찬균, 최봉춘, 김상철, 김종문, 임규민, 유광열, 이수경….」거기에 교회 책임자 할 수 있는 사람이 없구만.「김창제, 최주찬, 유종영, 황환채…, 그렇습니다.」그래?「예.」교구장 했던 사람 몇 있어?「박규남씨가 있습니다.」박규남?「문승균, 김인철.」

이제 여기서 60세에서부터 3년 동안 주 책임자를 시키려고 그래요. 주 책임자, 60세에서부터. 이제부터 63세 이상은 후퇴하고 만 60세에서부터 63세까지로 연장하려고 그래요. 60세가 넘으면 공직생활 40년 했다구요. 43년까지로 연장하는데 그건 곁다리라구요.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고…. 그렇게 보기 때문에 60세 되는 연령은 이제부터 3년 동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43년이에요. 이것은 4천3백년에 해당하는 거예요. 40년에 3년을 가해 가지고 3년 동안 봉사하는 거라구요, 그 때는. 월급도 안 줄지 모른다구요. 3년 동안 월급 안 받고…. 육십이 됐으면 아들딸 시집 장가 다 보냈기 때문에 아들한테 지원 받고, 며느리 혹은 사위한테 가서 살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분이 어때요?「괜찮습니다.」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안창성!「좋습니다.」고향에 가서 이제 할아버지랑 같이 있어야 되겠구만.「예.」'이놈의 자식!' 하는 소리를, 육십이 넘어 가지고 그런 소리를 듣고 어떻게 살겠나?「괜찮습니다.」괜찮아? 한 때나 반드시 이래야 된다구.

나이가 많아 가지고 때가 되어서 2년 3년만 되게 된다면 말이야, 일 하래도 안 해. 안 하면 몽둥이를 들고 가 가지고 책임 못 할 때마다 모두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 다음엔 노망한다고 한다구요. 노망이라는 말 있지요? 가만 봐 가지고 노망 안 들어도 노망 든 사람 노릇 하는 거라구요. 쉬운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할지 모르지. 곽정환, 알겠어?「예.」

여기서 그렇게 정하는 게 좋아요, 안 정하는 게 좋아요? 새로운 시대가 오니 새로운 시대를 맞을 수 있는 조직이니 편성이니 인맥이니 새로 하는 게 좋아요, 그냥 그대로 하는 게 좋아요? 말해 봐요. 대답해 봐요.「그대로 하는 게 좋겠습니다.」새롭게 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새롭게 하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멤버! 오야마다!「예.」통역 안 해? 뭐라구? 일본 멤버들 모두 다 모르잖아? 손을 안 들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다시!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을 때가 왔기 때문에 새로운 체제를 수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도, 여기도! 희망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없습니다.」 고마운지고로구만. 고마운지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공적인 책임자에 절대복종해야

만 60세까지 일하지만, 만 60세까지 일하고 나서는 그때에는 공적 활동 시대에서 해방되는데 3년 동안 공적으로 무보수로 일한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기 위해서는 보수를 바라면 안 된다구요. 영계에 가기 위한 훈련을 하는 거예요. 내가 주기 위해서 가는 이런 영계에 가기 위한 훈련 기간으로서 3년 공적인 봉사기간이라구요.

실적이 있으면 7년까지 연장할지도 몰라요. 그러면 몇 세까지?「67세까지입니다.」67세. 60세에 끝나고 7년까지도 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영계에 갈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이제 그렇게 되면 어디 가든지 자랑할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 기반을 갖고 가게 되면 '아, 공신 양반 오시누만.' 해 가지고 선생님 대신 대접을 받을지도 모른다구요. 위한 그 기반을 통해서 영계에 간다 생각할 때, 그런 연륜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아멘.' 해야지요.「아멘!」좋아서 그래요, 나빠서 그래요? *이시이는 결정했어?「예.」이시이도 교체야?「예.」이시이가 결정했으면 일본은 어떻게 돼? 니혼(日本, 二本)이 잇뽄(一本)으로 되면 된다구, 잇뽄. 3년 헌신할 수 있어?「예.」그러면 일본의 책임자는 못 될지 모르지만 말이야, 일반적인 지도요원으로 활동하는데 1등을 하면 3년 연장해 줄지도 몰라요. 그러면 에리카와의 비서를 하면 어때? (웃음) 왜 웃어? 에리카와의 비서가 되는 거라구. 비서, 알아?「예.」그거 죽어도 싫어? 아, 물어 보잖아? 싫어, 오케이야?「예, 오케이입니다.」무엇이든지 오케이야?「예.」지금 모두 다 인사조치를 해야 돼!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서 63세 이상은 돌아가라구. 63세 이상은 돌아가라구. 그리고 60세 이상도 돌아가는데, 무엇을 시키더라도 감사하게끔 절대복종·절대순종·절대사랑만 가지고 하나님 대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대신자가 되어야 된다구.「예.」모범자가 되어야 된다 이거야. 가서 '아이구, 내가 이러고 왔으니 차비 주소. 무슨 비용 주소. 휘발유가 없으니 휘발유 값 주소.' 하면 안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집에서 비용을 갖다 써야 된다 이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래도 그거 할래?「예.」안 하겠다면 돌아가라구. 알겠어?「예.」

여기는 몇 살이야?「만 60세입니다.」육십 몇 살이야?「육십 하나입니다.」육십 하나 일어나라구. 여기는?「만 60입니다.」만 60이야?「예.」거기는?「60입니다.」60이야? 거기는?「60입니다.」여긴 몇이야?「60입니다.」60이야?「예.」이리 오라구. 이쪽으로 오라구.「육십하나입니다.」육십하나? 그래. 여긴 몇이야?「만 60입니다.」

그러면 이 가운데서 대륙 책임자를 선발하는 거예요. 이 대륙 책임자는 선배의 입장에서도 그렇고, 공적인 면에서 여러분은 교회가 많기 때문에 대륙 책임자로 세우는데 여기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가운데서 여러분이 여섯 사람을 뽑으라구, 여섯 사람. 알겠어? 이 가운데서 여섯 사람을 뽑는 거야, 빨리 빨리. 노트를 펴놓고 쓰라구. 누구 하면 좋겠다고 쓰라구, 빨리 빨리, 한 사람, 한 사람씩. 한 사람을 빨리 써.

그리고 교구장을 안 했다가 이번에 국가 메시아가 된 사람은 여기에서 돌아가라구. 교구장 노릇 안 하다가 국가 메시아 된 사람 말이야.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웃음)

6대주 대륙 책임자 선정

그러면 그렇게 할 필요 없이 말이에요, 내가 추첨하겠어요. 무슨 주, 무슨 소속하고 간단하게 적어서 주라구. 종이 한 장 주라구.「큰 종이 하나 드리지요.」큰 종이 하나 줘! 빨리.「책을 그대로 드리세요. 쓰시고 난 후에 찢어 버리면 되니까. 쓰시기 편리하도록….」(추첨을 하심)

이름을 부르면 나오라구. 북미에 임도순!「예.」(박수) 소련에 송근식!「예.」아시아에 유식!「예.」(박수) 구라파에 정명원! (박수) 그 다음엔 아프리카에 유봉상! (박수) 대양주에 김진문!「예.」그 다음 남미에 정선호!「예.」중동에 이시이!「예.」(박수) 이렇게 6대주 대륙 책임자를 선정했어요 . 소련과 중동은 특별 고문으로 두 나라를 책임지는 사람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은, 지금 소련을 맡고 있는 누구야? 무슨 박사? 돌박사. (웃음) 석박사는 중동과 소련의 국장들도 관리하는 거야. 알겠어?「예.」가라구.「예.」알겠어?「예.」그래, 손발이 되어 가지고 지시해 가지고…. 소련!「예.」그 다음엔 중국!「중국은 아시아입니다.」아시아?「아닙니다. 중국도 같은 시 아이 에스(CIS;구소련의 독립국가연합)에 있습니다.」중국도 시 아이 에스야?「예.」그러니까 중국하고 시 아이 에스는 아시아의 누구야?「아닙니다. 아시아가 아닙니다. 송근식 한 사람만입니다.」

그러니까 중국 문제는 여기의 지도를 받아야 되는 거야.「알겠습니다.」그 가외는 지도 안 받아도 괜찮지만 소련과 중국문제는 여기 석박사가 아니면 안 된다구.「예. 알겠습니다.」알겠어? 임자는 2대 대륙 공산권 대표자가 되는 거야.「알겠습니다.」알겠어?「예.」박보희는 지금 북한을 책임졌는데, 박보희가 몇 살인가?「육십 여덟인가 됩니다. (곽정환)」그건 나중에 해도 괜찮아. 알겠나?「예.」

그래서 8개 대륙 책임자를 임명했지만, 2개 대륙은 한 사람으로서 석박사를 대륙 이상의 책임자로서 임명하는 거예요. 아홉 사람, 일어서라구요.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이거 역사적인 임명이라구요. 알았어요? 책을 주라구. 이건 내가 사인해 주는 거라구, 사인. '1998년 1월 2일, 8대주 책임자 임명'이에요. 중요한 문제가 해결됐어요.

그리고 특별히 아시아에 있어서…. 김병우!「예.」김병우는 말이야, 잠깐 공동 책임자의 입장에 서 가지고 여기에 전반적인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축복가정들 문제라든가 전부를 협조하라구.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그리고 위에 서서 지시해도 괜찮아. 알겠나?「알겠습니다.」아시아는 크니만큼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 지금까지 닦아진 기반이….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김병우가 맡은 지역이 어디야?「원래 말입니까?」그래.「모리타니아입니다.」모르타니아인지 뭔지 나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구만. (웃음) 그렇게 하고 자기 여편네가 왔다갔다하면서 아들딸에게도 명령하라구. 아들딸도 다 있어?「예.」

이제 육십까지 후퇴했는데, 국가 메시아를 임명받은 거기에서 뭐라고 할까, 후퇴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면 반드시 그걸 자기 아들딸에게 인계할 수 있어요. 자기 여편네에게 인계하는 것보다도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에게 인계하는 거예요. 2세에게 인계하는 거예요, 2세. 그러면 자기 이름이 남아요. 2세가 없게 되면 자기들이 원하는 후보자를 대신 소개해 줘 가지고 넘겨주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나?「예.」국가 메시아 사람이 모자라는 것은 전부 다 그 사람들이 추천하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자기가 후보자를 선생님 앞에 허락을 맡아 가지고 임명하면 되는 거야. 알겠지?「예.」

그리고 지금까지 국가 메시아로서 통일교회의 전통에 위배된 이런 사람들은 무자비하게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공금 약탈이라든가 가정 파탄한 이런 놀음을 하면 전부 다…. 알겠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공금 유용·남용, 약탈, 그 다음엔 기업의 돈 쓴 사람은 즉각 결의한 대로 이것은 용서하지만 즉각 조치 받아야 된다구요. 조직을 갖추고 있는 교구장이라든가 교회라든가 기업이 알면서도 보고 안 하는 그건 교회 자체가 전부 책임져야 된다구요. 즉각 보고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그거 처리하라구.「예.」

교회 법을 만들라

그리고 선교본부가 지금 무력한 본부가 되어 있어요. 여기 사무실을 만들어 가지고 6대주를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6대주의 보고 내용을 전문요원들이 있어 가지고 그 실정을 잘 아는 사람이 현지에서 감독 관리를 대신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상황실을 중심삼고 현재 각지에 보고 들어온 것이 어떤 상황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것을 보고해야 되겠다구요, 군대의 상황실과 마찬가지로. 각 전선, 무슨 전선, 무슨 전선은 어떻게 되어 나간다, 기능적으로 평준화 승리의 기반을 높여 나가는 것이 본부면 본부의 책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황실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대로 즉각적으로 그 보고를 해 줄 수 있게끔 해 두라구.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한국에 가 있을 수 있는 때가 지나갔다구. 알겠어요? 이제 통일중공업 문제라든가 재단 이사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왔다갔다했지만, 이런 일을 끝내게 된다면 새로이 세계본부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없더라도 관리 체제가 무리가 없게끔 활동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야.「알겠습니다. (곽정환)」알겠어?「예.」

그 다음에 뭐야? 교회 법을 만들라구.「예.」세계 각 종단에 변호사를 중심삼고 보내 가지고 한 달 이상이 되면 월급을 줘 가지고 그 교단의 승인을 맡아 가지고 교리를 중심삼고 보강될 수 있게 되었으면 그 보강된 사실을 알게 된다면 교수들을 중심삼고 감정을 해 가지고 그 감정된 것이 틀림없다 하게 될 때에는, 원리적 관점에서 감정할 수 있는 일을 이사라든가 교수라든가 선교사라든가 감정할 수 있는 사람들의 관을 중심삼고 감정을 받아 가지고, 이것이 선생님의 사인이 나야 되는 거야. 알겠어? 교회 법을 만드는 거라구.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에 해당될 수 있는 신원 제도를 취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목사라 하더라도 같지 않아요. 전부 다 앞으로 목사 되려는 사람은 신학교 안 나오면 안 된다구요. 아무리 뭐라 해도 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신학교를 거쳐야 돼요. 우리 통일신학대학원, 여기 브리지포트 대학을 거쳐 가지고 석사 이상의 사람 아니면 통일교회 목사가 못 될 것이다 이거예요. 대학을 나오고 그래도 통일신학대학원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는 대학을 나와 가지고 회사로 많이 나갔다구요. 별의별 똥개 같은 녀석들이 냄새 맡고 다 회사로 갔지만, 앞으로 회사에 있던 사람은 여기 들어오려면 못 들어올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아무리 아들딸이 잘나고, 아무리 뭘 한다 하더라도 정상적인 이런 과정을 거쳐오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 통일교회 지도자가 되기 힘들 것이다 이거예요. 2세는 별도예요, 별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책임져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옆으로 돌아가 가지고 지금까지 회사에 있었던 사람들은 이제부터 교회로 넘어오기 힘들다구요. 넘어오려면 반드시 새로이 신학교 과정을 거치고 시험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1년 2년 계속함에 따라 현재의 급이 달라지는 거예요. 연한에 따라 가지고, 공에 따라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높아지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십 년 회사에 다녔더라도 교회로 오게 된다면 1급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겠나, 이 쌍것들아!「예!」장난이 아니라구요.

이 선생님 말이 법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 정하는 것이 통일교회 여러분의 장래에 역사적인 하나의 한계선이 되는 거라구요. 이거 마음대로 넘어가고 넘어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대학이 있으니만큼 앞으로 교회장 될 사람은 반드시 우수한 사람, 대학교에서 우수한 사람 아니고는 신학교를 못 간다 이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그 반의 3분의 1, 1백 명이 있다면 1백 명에 있어서 30등 이하짜리는 신학교를 못 가는 거예요. 왜? 소생 장성은, 3분의 2는 사탄권 내에 있어요. 제일 상위가 하나님권이니만큼 30등 이상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예.」

신학교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

30등 이하의 사람은 안 되겠다구요. 33등 이하의 사람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거 오늘 정하자구요. 30등 이상으로 해요, 33등 이상으로 해요? 어떤 것으로 해요?「상위 30퍼센트면….」30등인데 30등까지로 하느냐, 더 높이느냐 이거예요.

33퍼센트로 하면 소생·장성·완성으로 삼 삼은 구(3×3=9), 1백에서 하나가 남아요. 그래, 99수는 사탄 수라구요. 9수는 사탄 수라구요. 3수를 유린했기 때문에 3수의 배수는 사탄 수예요. 30등 이상 된 사람만이 앞으로 신학교 들어가는 것을 인정하는 거예요. 허락하는 거라구요. 그 이하는 못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엔 30등 이상 된 사람이라도 누구나 다 갈 수 없어요. 자기 부모가 뜻 앞에 지금까지 나오는 데 있어서 전통적 역사 과정에 가정적 내용에 흠이 있든가 오점이 있든가 하면 안 된다구요. 1세, 2세를 중심삼고 그런 일을 결정한다 하면, 1세, 2세의 결점 있는 사람은 신학교 못 가는 거예요. 알겠나? 잘 들어 두라구, 곽정환.「예.」어정쩡하고 시시하게 하지 말라구.「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신학교를 아무나 못 간다 이거예요. 특별히 동료로부터, 학교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공히 가정으로부터 추천받고, 임자의 추천을 받고, 머리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3단계 이상의 과정을 거친다구요. 그리고 과거에 특별한 무엇이 있었다든가 해서 추천을 받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예외로 시험을 쳐 가지고, 구두 시험, 인격 시험, 실력 시험을 쳐 가지고 전통에 플러스될 수 있는 내용이 있거들랑 신학교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목사를 아무나 목사 하면 안 돼요. 알겠지?「예.」교수들 모든 그 인사들인가 또 규약에 대한 한계를 선생님이 정해 놓을 거라구.「예.」그거 허락하지요?「예.」허락 안 할 사람 손 들라구요. 허락할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뒤에는 왜 손 안 들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이건 장난이 아니라구! 이게 장난이 아니야. 역사가 걸려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오늘은 이만 하고…. 시급한 문제 해결에 있어서 이런 중요한 기준을 임시로 세우는 거야. 구체적 내용을 더 첨부할 것은 앞으로 얼마든지 이런 대회를 통해 가지고 해결하자구요. 돌아가라구요. 박수들 한번 해보자구요. (박수)

여러분이 활동하던 사람하고 의논하고 싶으면 의논해도 괜찮아요. 의논하고 싶지 않으면 의논 안 해도 되고. 그 이상 잘 할 수 있다 자신이 있게 되면 의논 안 해도 되지만, 처음 해서 잘 모르니까 인수하기 위해서는 한 6개월 동안 경험한 사람의 시중이 필요하다 할 때는 의논을 해도 괜찮아요. 의논해도 괜찮고, 안 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예.」

몇 시야?「9시 40분입니다.」이 안경이 이상한 안경인데, 이런 안경 알아? 임자네들은 이런 안경 봤어요?「예.」이거 독일에서 산 것인데, 지금 몇 년 됐나? 10년 넘었지? 한 20년 전에 그때 나이 많아지면 쓰려고 샀는데, 2년 전에야 렌즈를 넣어 가지고 쓰기 시작했다구요. 이렇게 끼는 거라구요, 이렇게. (웃음) 웃지 말라구, 보기 싫다고. 돋보기가 이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 쓰니까 멋져 보이지요?「예.」너무 늙게 보이지요?「아닙니다.」뭐가 아니야, 이 쌍것들아? (웃음)

이제는 할 말이 끝났으니 누구 노래라도 하나 하지. 그래요?「제가 노래하겠습니다.」노래 잘 하나? 나 노래 못 들어 봤는데.「아버님, 제가 수련 때 많이 했습니다.」그래, 잘 해?「예.」어디 해 보라구. (웃음) 여기 8대주 대표로 뽑힌 사람은 다 나와서 하라구. (웃음) 인격을 시험하기 위해서…. 자기 뒤에 좋은 사람이 오나 안 오나 감정해도 괜찮아요. 하나 하나 올라와도 괜찮아요. 그 앞에 섰다가 하나씩 올라오라구. (이어서 아시아의 유식, 유럽의 정명원, 대양주의 김진문, 남미의 정선호, 아프리카의 유봉상, 북미의 임도순, 러시아의 송근식 회장이 노래함) 임자는 이번 모임 총평을 한마디 하고 노래 하나 하라구. (곽정환 회장 인사와 노래가 있었음)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입니다.」 이제는 지시사항인데, 금년 표어를 중심삼은 내용에 있어서 우리가 갖추어 가지고 가야 할, 이 일을 어떻게 잘 넘어갈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어둡네.「조금 뒤로 가시면 불빛이….」조금 뒤로 가면 좋겠어? 멀어지니까 이별하는 기분이지? 전기가 고장났구만. 자 써요. 쓰라구요.

원단 연두표어

연두표어가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에요. 이것이 표어예요.

一. 역사적 대전복 시대

1. 절대적 심신 주체 대상 일체 완성시대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심신 주체 대상 일체 완성.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모든 것의 기본이에요. 대전환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한다 이겁니다. 이게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지요?「예.」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역사적 대전복 시대'의 1번이 뭐냐 하면, 절대적 심신 주체 대상 일체 완성시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문제 되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한 그 표준 앞에 있어서, 대전복을 해야 하는 시대에 있어서 제일 조건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젖어 있던 생각처럼 흘려 버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2. 참사랑으로 부자·부부·자녀의 절대적 가정 완성시대

그런 내용이에요. 부자·부부·자녀를 절대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이 우리가 안식 선포 때 한 내용이에요. 이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집을 완성해야 됩니다. 안식하기 위한 집을 말하는데 여러분 가정의 집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의미에서 참사랑으로 부자·부부·자녀가 절대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시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둘째 번?

3. 참사랑으로 국가·세계·천주 일체화 시대

하나되는 세계라구요, 하나되는 세계.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부터 가정과 국가와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대전복시대가 그런 시대라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이것을 금년에 맞이하는 거예요. 이것이 3억6천만쌍 축복 완성과 더불어 사탄의 혈통을 단절하는 것은 대전복이라구요. 전환이 아니예요. 전환은 이렇게 같은 입장에서 180도 달라지는 것이지만, 전복은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혈통 단절이라든가 3억6천만쌍 축복이 완성되면 전복시대예요. 참사랑으로 국가·세계·천주 일체화 시대예요.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 어디든지 전부 다 통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보게 되면 내 가정은 천주나 세계나 국가나 민족이나 종족이나 가정 전체를 대표한 것이라는 말도 되는 거라구요.

4. 절대적 참사랑에 의한 천상천국, 지상천국 일체화 시대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지상·천상천국이 완전히 하나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지상천국을 찾아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지상천국, 천상천국 절대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 하나되어야 되는 시대라구요. 참사랑을 빼면 안 된다는 거예요.

5.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완성시대

얼마 전에 안식권을 발표했지요?「예.」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발표했는데, 그 발표한 것이 완성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여러분을 중심삼고 가정에 와서 하나님 집과 같이 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다,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것이 되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완성시대입니다. 아시겠어요?「예.」이것이 역사적 대전복시대에 대한 내용이라구요.

二.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전체 해원 해방 완결시대

제목이 그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전체 해원 해방 완결시대입니다. 이 땅의 참부모와 하나님의 지금까지 모든 원한적인 모든 내용을 해원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전체 해원 해방 완결시대라구요. 완성이 아니라 완결시대라구요. 끝마치는 거라구요. 완성이 아니라 완결시대라구요.

1. 천주통일 참사랑이상 완성시대

하늘땅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완성하는 시대라구요. 이게 하나님이나 참부모에게 한이 없고 어디든지 사탄의 그림자가 없는 해방된 시대가 된다 그 말이에요. 천주통일 참사랑이상 완성시대예요.

2. 심정권 주체 완성시대

심정권 알지요? 심정권, 주체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움직이는 시대라구요. 지식이니 정치니 외교니 이런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심정을 통해서 넘어갈 수 있는 시대라는 거라구요. 영계가 그래요. 심정권 주체 완성시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된 모든 영계는 전부 다 통해요. 말하지 않아도 전부 통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자리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권이 벌어졌기 때문에 모든 것이 통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심정권 주체 완성시대가 이거예요.

3. 참사랑 중심한 자유·평화·통일·행복 완성시대

참사랑이 없으면 자유도 없는 것이요, 평화도 없는 것이요, 통일도 없는 것이요, 행복도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만이 모든 것이 완성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자유·평화·통일·행복 완성시대예요. 알겠어요?

4. 하나님, 천사장, 천사장 형님 인계시대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사장 형이 무엇이냐 하면, 선한 영계를 말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형이라구요. 천사장의 몸을 갖고 있는 동시에 아담의 몸에 육신의 천사 달려 있다가 제2 아담 자리로 옮겨짐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형의 자리가 됐다구요. 완전한 아담의 자리가 아니고 천사장이 있는 자리라구요. 이제 이것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이제 재림한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 천사장, 천사장 형님 인계 시대. 이 땅 위에서 사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마음대로 행했다가는 벌써 하나님 앞에 불경이 되고, 천사 앞에 부끄러움이 되고, 천사장 형 앞에 본이 못 된다 이거예요.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와 살고 천사장과 여러분의 조상과 선한 영들도 이 땅 위에 와서 사니 아담의 혈족으로서 예수님과 같은 이런 주인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그래서 하나님과 천사장과 천사장 형님 인계시대. 이때 여러분이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5. 영광과 영원한 태평화시대

영광과 태평성대라는 말 있지요?「예.」영광과 태평화 시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불평이라든가 모든 것에 감사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불평이 있어도 안 되고, 감사하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광스럽다는 것은 기쁨이 충만해 있고 모든 환경에 의해 화동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꽃이 피고 향기가 풍길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영광스런 환경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환경을 태평화시대라고 해야 한다구요. 그런 시대를 지금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내 전부를 버리면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섯 번째 영광과 영원한 태평화시대라구요.

三. 지구성 통일 조국화시대

타이틀이 그거라구요. 지구성이 하나의 통일된 우리 조국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겠지요? 다 전복했으니까. 지구성, 뭐라구요?「통일 조국화시대.」통일 조국화 시대. 우리 조국이 된다구요. 조국이 되어 사탄세계의 너저분한 것이 다 없애져야 돼요. 깨끗하고 통일된 내용을 갖춘,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될 수 있는 것만이 남아져야 된다 이거예요. 지구성은 우리 참사랑을 중심삼은 통일 조국이 되는 시대다 이거예요. 이 참사랑을 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지구성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통일 조국화 시대다 이거예요. (소음이 들려 옴) 정신 차리라고 그렇다구요.

1. 언어 통일화시대

언어가 문제라구요. 이와 같은 관점에서 언제나 문제 되는 것이 언어다 이거예요. 언어 때문에 지금 곤란을 겪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는 뭐냐 하면, 하나의 나라니만큼 여러 말이 필요 없다구요. 그래서 언어 통일화 시대라구요. 뭐라구요?「언어 통일화시대입니다.」그래요.

2. 인류 대가족화시대

인류가 전부가 가족이라구요. 우리는 가족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전부 다 관계된 하나의 가족이라구요. 오늘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인류는 한 나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의 가정은 여러 가족이 같이 사는 거예요. 거기에는 아기도 있고, 그 다음엔 소년도 있고, 청년도 있고, 장년도 있고, 노년도 있고 다 있다구요. 이와 같은 가정의 도장은 세계 대우주 가정을 연결시키기 위한 시범 교육장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형님, 자기, 이와 같은 한 가정에서 훈련된 네 종류의 사람이 널려 있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훈련하는 것이 세계 가정에 접붙이기 위한 길이라구요. 세계 가정에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가정을 투입해야 된다구요. 더 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복귀원리라구요. 재창조 원리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되면 더 큰 대상을 찾아 가지고 대응적인 상대관계를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되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 뜻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인류 대가족화시대라구요. 이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훈련된 것을 자기 가정보다도 더 크게 사랑한다는 거라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더 사랑하면 어떤 곳에서든지 주인이 된다구요. 가정보다 종족이 크니까 종족을 사랑하고, 종족보다 민족이 크니까 종족을 사랑하던 이상 민족을 사랑하고, 민족보다 국가가 크니까 민족을 사랑하는 이상 국가를 더 사랑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단계적으로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큰 분야에 해당하는 도리를 따라 가지고 더 투입한다는 개념이 있어야 된다구요.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옮길 때에도 마찬가지라구요. 나라를 가지고 세계로 올라갈 때에는 나라에 대해서 들이던 정성 이상 정성들이면 된다 이거예요. 투입하는 데에는 더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한국에 살던 사람이 여기 우루과이에 왔다 할 때는 땅 끝에서 땅 끝에 왔으니까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꿈에도 통일이 돼요.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국경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이제 지구성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 조국화시대가 되니만큼 이와 같은 사상만 가지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다 그거예요. 그래, 첫째는 언어 통일화 시대고, 둘째는?「인류 대가족화 시대.」인류 대가족화 시대예요. 이거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3. 사탄권 국경·문화·전통·습관 철폐화시대

이거 알겠어요? 사탄권 일체는 전부 다 없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야 됩니다.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게 말만이 아니라구요. 하나의 세계가 될 때는 이 일을 전부 다 실천해야 되는 그런 시대가 오니만큼 여러분이 지금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자체를 정비해야 된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사탄권 국경·문화·전통·습관 철폐화시대예요. 일체를 용허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라는 걸 원치 않아요. 일본말도 원치 않아요. 일본 문화도 원치 않아요. 일본 전통도 원치 않는다구요. 습관성, 모든 것을 철폐해야 된다 이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사탄이 있는 조건,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울타리권 내에, 그 관계권 내에 들어오는 걸 원치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절대 철폐해야 된다는 논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말만이 아니예요. 말만이 아니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아래와 위가 바꿔지고, 좌우가 바꿔지고, 전부 전복이에요. 안팎이 바꿔져서 대낮과 같이 되는데, 대낮에는 그림자가 안 생기는데 무엇이 있으면 그림자가 생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철폐해야 된다는 원리를 오늘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앞으로 통일된 말을 쓰지 않으면 과거와 같은 문화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참 곤란하다구요, 이게. 영계에 가도 그래요. 습관성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렇게 힘든 거라구요. 그러나 땅 위에서는 고칠 수 있어요, 땅에서는. 지금까지 습관 된 것보다도 더 새로운 것을 습관화시키면 땅에서는 취소할 수 있어요. 지금 해야 돼요. 지금 하지 않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문제 돼요. 알겠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걸려 버린다구요. 이것이 뭐냐 하면 역사적 대 무슨 시대?「전복시대.」전복시대. 이게 3번이라구요.

4. 자연 본연의 혈통과 심정문화 절대 수호화시대

자연 본연의 혈통과 심정문화를 절대 수호하는 시대라구요. 수호해야만 하는 시대다 그 말이에요. 본연의 혈통과 심정문화 절대 수호화시대. 수호 알지요, 수호?「예.」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본연의 혈통을 지켜 나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심정문화를 지켜 나가야 됩니다. 가정맹세 7번에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 세계….' 이렇게 되지요? 맨 나중 결론이 그래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본연의 혈통을 천년 만년 지켜야 된다구요. 혈통을 중심삼은 그 사랑이 연결된 그 사랑의 문화를 절대 수호할 수 있는 여러분 자신이 되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의자에 앉으셔서 하시지요.」가만히 있어. 의자에 앉으면 내가 지시하는 것이 내려가는 것 같으니까 서서 이야기하는 거야. 본연의 혈통과 심정문화 절대 수호화시대라구요. 여기까지입니다. 이렇게 하면 끝이에요.

5. 다 같이 영원한 영광과 승리를 이어받아 감사화시대

감사해야 된다구요. 다 같이 영원한 영광과 승리를 찾았기 때문에 영원히 감사한 생활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야 지상·천상천국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사람이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그거 적었지요?「예.」 이것이 지금까지 3억6천만쌍 축복 완성과 더불어 사탄세계 혈통을 단절함으로 말미암아 지나 온 세계는 다 청산하고, 대전복하는 거예요. 전복해 가지고 우리가 갖춰야 할 자세다 그거예요. 그것이 1, 2, 3으로 되어 있다구요. 첫째가 뭐예요?「역사적 대전복시대.」그 다음은?「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전체 해원·해방 완결시대.」셋째 번은?「지구성 참사랑을 중심한 통일 조국화시대.」거기에 모든 게 들어가 있어요. 완전히 그것을 넘어설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를 해결해야

이것은 금년의 표어를 중심삼은 내용에 대해 사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비할 수 있는 우리의 내용이 되지만, 이것은 특별지시라구요. 금년에 해야 할 여러 가지 복잡한 지시인데, 여러분이 이것을 가려 가지고 이러한 것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이제 연대적인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전개해야 할 문제들을 제시한 거예요. 특별지시라구요. 특별지시가 다른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해야 할 일이에요.

문제는 뭐냐 하면, 청소년 책임부서라구요. 여러분이 가서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면, 청소년 문제하고 가정 문제라구요. 에덴에서 청소년이 나무 그늘 아래에서 타락했던 것과 똑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그것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 전체, 아담 이상 전체가 파괴됐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현지에 돌아가 가지고 이것을 처리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축복행사를 해서 지금까지 4천만 축복을 완성했다구요. 이것은 세계적 사건이에요. 일시에 지나가는 사건이 아니라 역사에 단 한 번밖에 없는 사건이에요. 그 누가 다시 못 하는 거라구요. 다시 할 사람 있어요?「없습니다.」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는 거예요. 이 3억6천만쌍 축복이라는 것은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한 번밖에.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이 일을 지금 청산짓고 있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라구요. 한 번밖에 없는 이 3억6천만쌍 고개를 앞에 놓고 우리가 역사를 전부 청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해방, 지상 조국강토, 사탄 추방, 전체 더럽힌 혈통 단절, 완전히 철폐한다구요. 대전환과 대전복 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이룬 4천만쌍 축복 기준이라는 것은 세계가 다 알고 있어요. 모르는 나라가 있어요?「없습니다.」모르는 나라가 없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현지에 가 가지고 청소년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청소년 문제를 우리 동네가, 우리 가정이, 우리 나라가, 어느 환경이 책임질 수 있느냐? 없다구요. 모두가 문제예요. 청소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이 파탄되었는데, 에덴에서 봄 절기에 그런 씨를 뿌린 것이 지금 가을의 수확기의 끝날에 와서 세계적으로 열매 맺힌 거예요. 이것을 거두어 가지고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남길 것, 거둘 것이 하나도 없어요. 대전복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이 돌아가면 각 나라에 가서 나라 앞에 책임 추궁해야 된다구요. 물론 개인적으로 책임추궁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책임 추궁해야 된다구요. 개인도 책임 있고, 가정도 책임 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도 책임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책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손대지 못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 타락할 때 손을 못 댔다구요. 그렇잖아요? 결혼식을 시키려고 아담 해와를 다 지었는데 사탄이 유린했으니 이거 손댈 수 있어요? 이미 전부 다 타락해 버렸다구요. 손댈 수 없지요? 그건 뭐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것을 처리하기 위해서 나타난 하늘의, 참부모의 대행자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사탄이 더럽힌 모든 것, 하나님도 간섭하지 못한 것을 처리해야 한다구요. 왜? 창조이상적 기반이 없는 행동은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권 내를 손댈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참부모님이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골을 쳐 가지고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갈 길을 다 넘어설 수 있는 때에 왔으니까 그런 권한을 중심삼고 사탄권 내에서 장자권 복귀시대를 넘어섰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권 복귀시대를 넘어갔다 이거예요. 이제는 가정적 부모권 복귀시대를 넘어갔어요. 국가적 복귀시대를 넘어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적 복귀 환경이 됐으니 국가가 설정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보호받기 위해서는 씨족이 울타리가 돼야 돼요. 그러니까 나라가 보호받기 위해서는 세계의 울타리가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 우리는 세계 울타리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국가를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를 말이에요. 그 울타리가 설정되게 되면 해방된 국가가 된다구요. 국가가 해방되면 자동적으로 민족·종족·가정은 전부 다 해방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판도가 이루어진 그 기반 위에 국가가 보호를 받아 설정된다 이겁니다.

이제는 국가 왕권 복귀시대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이런 일을 누가 했느냐 하면, 사탄이 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못 했다구요. 오직 누가 한 거예요?「참부모님이….」참부모가 한 거라구요. 무엇 갖고? 참사랑을 갖고. 참사랑의 혈통적 관계를 갖고 했다 이거예요. 이만큼 나왔으니, 이제는 360만쌍을 넘어섰고, 3천6백만쌍 넘었으니 이제는 착지시대가 왔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소생·장성을 넘었으니 사탄세계의 권한을 인정 안 해도 된다 그말이라구요. 소생·장성 단계를 넘었으니까 완성 단계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 3억6천만쌍을 완성함으로써 하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오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지내고 국가 왕권 복귀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입장을 보게 될 때, 대한민국이 여기 이 자리에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 이 자리가 참 묘하다구요. 대한민국이 큰일났다 이거예요. 뻗었다구요. 죽어 자빠졌다구요. 그것을 살려야 되겠어요, 안 살려야 되겠어요?「살려야 됩니다.」누가? 참부모를 중심삼은 우리가 무슨 희생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살려야 된다구요. 무엇 때문에 뻗었어요? 경제문제 때문이라구요.

경제문제로 뻗었는데, 지금까지 경제문제로 세계적 권한을 쥐고 나온 사탄이에요. 이 사탄의 기반을 완전히 깨뜨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의 기반은 깨졌지만 참부모의 심정 기반은 살아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이미 축복 받은 거와 마찬가지 입장이라구요. 타락하지 않고 축복 받은 자리니까 전권적인 자리에 서 있다 이거예요. 사탄 나라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 있으니까, 참부모 대신 세계적 판도를 대신한 왕권의 입장에 있으니까 이제는 전부가 매달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라의 대통령이고 뭐고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를 냅다 밀어도 우리가 이길 시대가 왔다구요. 우리 시대가 왔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럴 성싶어요, 안 싶어요.「그렇습니다.」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뭐라고 할까, 여덟 발 되는 장대를 잡고 휘둘러도 전부 다 거칠 것이 없다 이거예요. 몇 발?「여덟 발.」왜 여덟 발이에요? 세 발이면 좋지. 8수예요, 8수. 재출발 수입니다. 이런 권한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돌아가서 해야 될 것은 뭐냐? 무엇을 갖고 이것을 우리가 이해시켜야 되느냐 하면, 이번 축복 행사를 전부 비디오를 만드는 거예요. 비디오를 세계적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만들어 가지고 기관장한테 나눠주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반에 가 가지고 반장으로부터 이장, 면장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군수로부터 도지사, 그 나라의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대통령을 중심한 각료 전체 앞에 이것을 나눠주는 거예요. 지도층을 중심삼고 나눠주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한국에서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축복과 이상가정≫이란 책자를 전부 다 나눠줬지요?「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입니다.」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이 책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 책을 나눠줬다는 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이제는 ≪축복과 이상가정≫을 나눠줘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리고 중요한 모든 골자를 빼 가지고 훈독하면서 중요한 것은 그때그때 소책자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나?「예.」이번에 소책자 만들어 왔지?「≪목회자의 길≫ 속에서 6장의 '영적 역사'하고 '섭리적인 중요 행사'를…. (곽정환)」그걸 나눠주는 거예요. 그런 거 전부 다 해 가지고 정부의 지도요원들에게 자꾸 나눠주라는 거예요. 나눠주게 되면 읽게 돼 있다구요.

그것이 효율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 읽고 둘 읽고 자꾸 읽으면 꼬리에 꼬리가 전부 다 물려 들어간다구요. 농구 골대에 그 두 가닥으로 잡고 있는 거 있지요? 알겠어요? 점점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은 어려운 자리에서 이제 관심은 문선생밖에 없어요. 북한도 그렇게 되어 있고, 남한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경제적 문제를 중심삼고 뻗었으니, 이것은 외적인 세계의 천사권과 사탄편에서 해와가 복귀될 수 있는 책임을 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나가면 앞으로 축복을 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충 반전이라구요. 알겠지요?「예.」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구요. 완전히 축복가정을 빨리 만들자 이거예요. 3천만, 7천만 남한 북한 전부 다 축복가정 하게 되면 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그래, 남한에 북한 실향민들이 내려와 있어요. 이들을 축복해 주고 김정일이 휴전선만 열고 북한에 가 가지고 축복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시대권 내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전권을 가지고 행동해야 된다 하는 것이 특별지시예요. 알겠어요, 특별 지시?

특별 지시사항

1.정부 책임

(1) 내무부 책임

그래서 청소년 책임 부서인 정부에 대해 하는 말이라구요. 어디에 대해 하는 말이라구요?「정부에 대해 하는 말입니다.」청소년 책임 부서인 정부에 대해 책임 추궁해야 됩니다.

첫째는 내무부가 책임 못 했다구요. 청소년 윤락을 감독하고 이걸 제어하고 지도해야 할 텐데 이것을 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내무부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2) 교육부 책임

교육부가 책임 못 했어요. 교육부가 교육을 잘못했다 이거예요. 혈액 속의 백혈구와 마찬가지로 적혈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청소년을 보호하고 교육하고 양성해야 할 책임을 해야 하는데 못 했다 이거예요.

교육부하고 내무부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시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탄의 혈통을 단절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청소년들을 맡겨 봐라 이거예요. 당신들이 안 된다는 소리하기 전에 맡겨 봐라 이거예요. 청소년들을 교육해 가지고 교화시킬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예!」

그래, 청소년 문제를 첫째는 국가 내부무 책임이고, 그 다음엔 둘째는 교육부 책임이라구요. 교육부와 내무부가 합해 가지고 동원하라고 해서 하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사를 놓든 뭘 하든 하게 되면 고쳐줄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3) 행정부 종교계 책임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그 다음엔 가정 파괴라구요, 가정 파탄.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괴, 가정 타락이 됐다는 거라구요. 가정 책임 부서는 행정부라구요. 행정부 책임이라구요. 행정부 알지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처가 형성된 것이 행정부라구요.

가정 타락은 행정부 책임이라구요. 행정부 책임인 동시에 행정부를 바로 지도하지 못한 것은 종교계예요. 행정부 책임이고 종교계 책임이에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행정부하고 종교계가 합해 가지고 가정 윤리를 보호하는 데 책임을 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출세한 행정부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호화로운 생활을 하면서 가정 파탄시키는 이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그런 습관성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으니 행정부가 책임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행정부를 잘 지도하고 교육해서 도의적인 면을 강화해 가지고 선도적인 책임을 해야 할 종교계가 이것을 못 했다구요. 이런 의미에서 행정부 종교계의 책임자를 묶어 가지고 가정 교육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그들을 봐 가지고 그 부서에 쓸 만한 사람이 있으면 교육을 잘 시켜 가지고 그 일을 대행시킴으로써 국가 자체, 모든 종교 자체가 책임지게 되면 국가는 자연히 축복가정들로서 길러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설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청소년을 맡기는데 누구를 동원해서 맡긴다구요? 첫째는?「내무부입니다.」내무부하고 그 다음엔?「교육부입니다.」또 가정 책임은 어디서?「행정부….」그 다음엔?「종교계입니다.」이제 그거 할 수 있다구요. 종교계니 어디니 전부 다 움직일 수 있고 엮을 수 있는 기반이 있지요? 알겠어요?「예.」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얼마든지 협박도 할 수 있어요. 힘있는 기관과 단체적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정부를 통해서 정보도 얻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신문사를 중심삼고는 조사국이 있지요? 정보원이라는 거예요. 조사국과 그 다음엔 문인, 대학가와 그 다음엔 신문 같은 언론기관에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언론기관의 한 부처로서 행동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보계의 사실들은 발표 못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직 발표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밀고 나가는데 전부 다 동정할 수 있는….

또 그 다음엔 이게 옳지 못하면 그냥 두든가 덮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알게 되면 정부에 대해 반박하고 또 이것을 글을 잘 써야 돼요. 감동적으로 써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것을 하는 데 문인이 필요하고, 언론이 그 놀음 하는 거예요. 머리를 써야 하고,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사회악을 정화하는 놀음을 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2. 대사관 책임

이것은 특별히 일본 선교사들한테 하는 말이에요. 특별히 일본 선교사들 160국가에 열 명씩 1천6백 명을 파송할 때에 선생님이 훈시한 제1조가 뭐냐 하면, '너희들이 세계의 160국가에서 선교하는데 어떡하든지 대사관을 전도해야 한다.'라고 했다구요.

대사관 중에서 첫째는 일본 사람이니까 일본 대사관을 전도해라 이거예요. 그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여자로 나가 가지고. 대사관을 찾아가 가지고 대사관 분과의 부인들을 중심삼고 활동하면 우리한테 감동받게 되어 있지, 우리가 거기에 감동받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대사의 부인하고 아는 친구도 있고 동창도 있을 거라구요. 친구가 있으면 친구를 통해서 연락할 수 있고, 동창이 있으면 동창회를 통해서 편지를 쓰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전도한다면 문제없어요.

전도하려면 일본 대사는 해와 국가니까 한국 대사를 전부 다 곧바로 못 움직여도 되는 거예요. 한국 대사, 일본 대사는 선배들이기 때문에 하나되지요. 그거 문제없지요?「예.」

그 다음엔 한국 대사, 일본 대사가 아담 해와 입장에 있으면, 천사장 국가는 중국이에요. 중국, 그 다음엔 소련이라구요. 소련도 아시아지요?「예.」중국 대사, 소련 대사, 이렇게 되면, 그 다음엔 네임밸류(name value;지명도)가 있는 구라파의 영국 대사, 불란서 대사, 독일 대사, 이태리 대사를 이런 기준만 되어 있으면 얼마든지 옆구리에 들어가 가지고 뱅큇(banquet;만찬)을 열든가 해서 할 수 있다구요. 대사관 녀석들이 제일 시간이 많은 거예요. 할 일이 없어서 놀고 있는 거라구요. 골프나 치고 말이에요.

이들을 잡아다가 말씀을 집어넣어 가지고 지 세븐(G7) 국가(서방선진 7개국) 대사관을 딱 엮어 놓으면 말이에요, 그 나라의 대통령을 부르면 안 나오겠어요? 미국 대사, 소련 대사, 중국 대사를 통해서 대통령을 부르면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어느 나라 대사든, 어느 나라 대통령이든 나온다구요. 이런 지 세븐 국가 형태가 딱 되어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대통령 나와야 되겠소.' 하고 전화하면 안 나오겠어요, 나오겠어요?「나옵니다.」

곽정환!「예.」나와, 안 나와?「나옵니다. (곽정환)」그건 안 나올 수 없다구요. 대통령이 나오면 대통령을 중심삼고 각료들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그리고 상하원 국회의원들을 대해서 '우리 말 한번 들으소.' 해 가지고 '세계 평화로 갈 수 있고 통일의 세계, 하나의 세계로 가는 이런 세계적 대사건이 지금 벌어지는데 그 사건에 대한 것을 당신도 알고 싶소?' 할 때 싫다고 할 사람 있어요?

그래서 이론적으로 '인간이 타락해 가지고 거짓 부모가 되어 악한 혈통을 뿌려 가지고 인류가 지상지옥을 만들고 파괴가 벌어지는데 여기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이 길이 새로운 결혼식을 해서 핏줄을 맑히는 것이오. 그런 매칭(결혼)을 하는데 여기에 가담하지 않겠소? 우리가 알고 보니 이것은 세계적 사건이요, 세계 만민이 공히 가야 할 숙명적인 길입니다. 그렇소, 안 그렇소?'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그렇다고 하겠어요, 안 그렇다고 하겠어요?「그렇다고 합니다.」

이랬으면 이 세계는…. 그런 것을 지시했는데 지시한 대로 그런 놀음은 하지 않고 딴 짓 다 했더라구요. 이번에도 남미 각국에 120명씩 파송된 4천2백 명을 우루과이에 모아 놓고 제일 첫 번째로 얘기한 것이 '너희들의 목적은 대사관 전도다.' 이랬어요. 전세계 185개국에 일본에서 2만2천2백 명의 대사가 파송되어 있어요. '아이구, 일본 나라가 망하기 때문에 안 되겠습니다.' 하길래 '수작 그만둬! 일본 나라가 문제 아니라구. 세계를 살려야 된다구. 세계를 살리는 데는 일본이 사막이 되더라도 해야 되고, 팔아 치워서라도 해야 할 텐데 일본 나라가 뭐야!' 그랬어요. 그거 생각하라구요, 일본 사람들. 알겠어요?「예.」

일본 나라 필요 없다구요. 세계를 구하지 못하게 되면 일본 나라는 쫓겨나가는 거라구요. 그래, 120명씩이 왔어요. 일본 대사관은 하나예요. 그거 소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순식간에 소화한다구요, 순식간에.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친족을 통해 가지고 120명 가운데 사돈의 팔촌이 없겠어요? 무슨 줄이든지 있는 거라구요. 무슨 장관, 무슨 길이든 찾아 가지고 얼마든지 엮을 수 있다구요.

일본 대사만 하나된다면 한국 대사는 그냥 불러도 되는 거라구요. '야, 이거 통일교회 문선생의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우리 일본 여자들이 감동받아 가지고 연결되었으니 이거 참 놀라운 사실입니다. 당신 한국에서 나온 참부모라고 하는 사람이 말하는 세계가 부활할 수 있는 내용을 한번 알아보고 싶지 않소? 우리 한번 알아봅시다.' 이렇게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중국 대사라든가 아시아를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얼마든지 가능하다구요. 중국 대사를 중심삼고 소련 대사를 부르는 거예요. 그러면 아시아 전체를 연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시아가 지금 몇 개국인가? 김병우!「예.」전부 몇 개국이야?「우리 관할이 22개국입니다.」무엇이?「저희들 관할만 22개국입니다. (김병우)」전부가 몇 개국인가 말이야?「전부 한 30개국 됩니다.」32개국이 된다구요. 32개국 대사를 딱 묶어 놓으면, 구라파니 대양주니 전부 다 세계적으로 우리의 승리적 판도를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전략이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멋집니다.」

우루과이를 중심삼은 120명을 세계 185개국에 일본 여자들을 120명씩 달려 붙이는 거라구요. 일본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185개국에 120명씩 달려 붙이니 일본 대사관 전도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문제없습니다.」

*에리카와!「예.」이시이!「예.」일본 대사관의 사람들을 전도하는데 문제가 있어, 없어?「없습니다.」그렇게 선생님이 강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1) 국가 메시아와 일본 선교사 책임

한국이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못 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일본 여성들을 보냈다고 생각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돌아가서 재편성해야 되겠다구요. 국가 메시아와 일본 선교사가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대사관만 하면 모든 것이 끝나요. 이것은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에 널려 있는 천사장들이라구요, 국가의 천사장. 알겠어요? 그 나라에 이주해 간 사람들이 아니고 일본 나라 이익을 위해서 갔기 때문에 그 나라를 중심삼고 천사장이라구요. 가인이다 그 말이에요. 이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는 자동적으로 전부 다 우리 품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 대사관 책임에 있어서 첫째는 뭐냐 하면, 국가 메시아와 일본 선교사가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라도 전부 다 그런 의미에서 냅다 밀어치고 나가라는 거예요.

(2) 각료 중심한 국회 책임

이건 문제없지요? 그렇지요? 대사관만 하면 대통령으로부터 각료, 장관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국회도 문제없는 거라구요. 국가를 움직일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축복만 받으면 그 나라가 축복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왕권이 복귀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왕권이 복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복귀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전부 다 딸려온다 이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래, 어떻게든지 대사관을 시켜서 힘으로 내무부니 교육부니 행정부처니 종교권을 연합시켜 가지고 한꺼번에 33명과 780명을 잡는 일을 해야 된다구요. 곽정환!「예.」한국의 33명을 정했어?「예. 대충 잡혀 나갑니다. (곽정환)」야당 여당을 초월해서?「예.」외적으로?「외적인 발표를 하고 조직은 못 했습니다. (곽정환)」조직 못 했으면 못 한 거지. 축복을 해야 돼. 축복해야 된다구. 축복은 국가 메시아와 해와들이 해야 할 일이라구요. 이래 놓고 대사관을 딱 하게 되면 완전히 요리할 수 있다구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780명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기 남미는 33명을 전부 교육했다구요. 그거 세계적인 조직이라구요. 여기 남미로 끝난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세계적 조직으로 대내에서 계속하라고 지시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전부 다 새로이 정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대사관 책임, 첫째가 뭐라구요? 국가 메시아와 일본 선교사, 둘째는 뭐라구요? 각료 중심한 국회. 이거 문제없다구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축복해야 되겠으니 이 일환으로 33인과 780명을 전부 다…. 이건 특별 지시예요. 이건 필요한 지시라구요. 여러분이 현지에 가서 해야 할 당면 문제로서 해결해야 할 중요한 사항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

3.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이것은 여러분한테 이야기하고 곽정환한테도 이야기했지만 말이에요, 종교단체니, 혹은 사회단체니 그것은 관계없다구요. 사회단체 하게 되면 주체적이 못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곽정환!「예.」사회단체는 주체성이 못 된다구. 종교단체가 주체성이 되는 거라구. 종적이 주체야. 알겠어?「예.」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란 것은 두 가지 내용이라구요 종적인 내용이 있으면서 협회니만큼 교회가 아니라는 거예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통일교회였다구요. 그런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가정교회가 된다는 거예요.

가정교회라고 세계에 전부 다 지시했지요?「예.」「간판 달았습니다.」간판을 달았다구요. 이게 교회라구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와 마찬가지라구요. 왜 이름을 가느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감투는 여기서 다 벗어버리라는 거예요. 기독교인도 벗어버리고, 종교권도 벗어버리고, 다 벗어버리라구요. 일반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다 벗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감투를 씌워 주면 벗어 버려요, 안 벗어 버려요?「안 벗습니다.」제일 큰 문제가 가정문제라구요. 가정문제 아니예요? 청소년 문제도 가정 문제, 일족에 대한 모든 종교 문제, 국민 문제 다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니 이것은 벗어버릴 수 없어요. 세계 평화를 위하고 통일을 위한 가정연합이니,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가정연합이고, 통일을 이룰 수 있는 가정연합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누가 반대해요? 청소년 문제도 애정문제, 가정 파탄도 부부문제라구요. 인격적 문제도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서 이 복잡한 싸움을 해결하는 것이 문제인데, 어느 누가 그 감투를 벗겨 줄 사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벗어 쓰겠어요, 벗어버리겠어요? 씌워 놨다가 집어던지면 가서 주워서라도 쓰겠어요, 가 봐서 잘됐다고 차 버리겠어요?「주워서 쓰겠습니다.」주워서 써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그 감투를 벗어버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다 쓰겠기 때문에 간판을 바꿨다 이거예요. 선생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소련은 이것을 잡게 되었기 때문에 완전히 통합되는 거예요. 중국 공산당이 좋아한다구요. 중국과 공산당, 적백이 투쟁하던 것을 통일시킨 거라구요. 흑백이 원수시하던 세계를 불가피하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하나 만든다구요. 가정만이 그 파탄이 벌어진 것을 해결할 수 있다구요. 이것이 오시는 재림주의 특권 행사라구요. 알겠지요?「예.」

그래서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가정에서부터 천주까지 연결시킬 책임이 있다구요. 그건 딱 아이템을 정해져 있다구요. 첫째는 종교권 연합이 가능하다구요. 곽정환!「예.」종교권 가능해?「예.」종교권 연합. 그 다음엔 여성연합이 가능하다 이겁니다.

(1) 종교연합

그리고 아담 해와가 잃어버린 세계적 복귀 가정 형태를 국가적으로 복귀할 기준에 있어서 종교연합도 가능하다 이거예요. 종교도 가인이라구요.

(2) 여성연합

종교는 마음적 영이고, 여성연합은 타락한 해와를 복귀하기 위한 영이에요.

(3) 청년연합

이것은 장자권 복귀를 위한 것입니다.

(4) 총학생연합

이것은 아벨을 컨트롤하는 거라구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가. 유치원

총학생연합에는 유치원이 들어간다구요, 유치원.

나. 초등학교

다. 중고등학교

라. 대학 이상

알겠어요? 총학생연합에는 유치원도 들어가고,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혈통전환을 위한 일이에요. 가정 문제는 혈통전환이지요? 혈통전환을 위한 일이니 종교계도 이걸 위해서 교육해야 되고, 여성연합도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누구나 학생을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혈통 단절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혈통전환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이런 내용이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운데는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 들어가요. 영계도 들어간다구요. 영계까지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권 연합, 여성연합, 청년연합, 학생연합 여기는 유치원, 나는 소학교, 다는 중학교, 라는 대학교 이상 다 들어가지요?「예.」알겠어요?「예.」

(5) 신문사연합

또 신문사가 들어간다구요. 가정 평화를 돕기 위한 것이 신문사라구요.

가. 조사국

신문사연합에는 조사국이 들어갑니다. 이 모든 전부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위해서 전부 다 협조하는 거예요. 그 신문사 요원들도 가정연합이 필요한 거예요. 가정은 전부 다 평화의 가정으로, 혈통을 복귀하여 하늘에 돌아갈 수 있는 이런 가정이 필요한 거라구요. 신문사가 그 일을 위해서 교육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문사연합에는 조사국이 들어가는 거예요. 조사국이 한국에도 있지요?「예.」

나. 언론계

신문사연합이니까 언론계가 들어가요. 신문사가 연합되었으니 언론계는 전부 다…. 여기에는 문자 미디어, 전자 미디어가 들어가는 거예요.

다. 문인연합

문인연합이에요, 문인협회예요? 문인연합이든 문인협회이든 좋다구요. 문인연합.

라. 마셜 아트

이게 뭐예요? 태권도인가?「무도인협회입니다」무도인협회. 그게 들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부처가 갈라졌다구요. 그 부처 관리를 전부 다 가정연합에서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분립된 걸 다 방치해 버렸다구요, 지금까지. 알겠어요?「예.」전체 접속해 가지고 해방적 자리에서 그 나라 전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가정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전체가 일대 바뀌어야 된다구요. 왜? 모든 단체에는 가정이 전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맨 근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6) 대학연맹

전세계 대학연맹입니다. 대학연맹에는 유엔대학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대학연맹을 만드는데 지금 선생님이 유엔대학을 만들고 있다구요. 그 다음엔 동서양 의학대학원, 그 다음엔 원거리 통신대학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아까 초등학교까지 다 들어갔지요? 중고등학교는 앞에 다 들어갔지요? 대학연맹을 유엔대학과 동서양 의학대학, 그 다음엔 원거리 통신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든다구요. 지금 대학연맹은 아시아 대학연맹, 아프리카 대학연맹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남북미 대학연맹은 이미 만들었다구요. 아프리카와 아시아 대학연맹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학연맹은 유엔대학, 동서양 의과대학, 원거리 통신대학이 들어가요.

(7) 유엔총회 가입

우리의 최고 목표가 유엔총회 가입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이러한 모든 조직 기반이 다 되어 있으니 문제없어요. 국가를 형성하려면 땅이 필요해요, 땅이.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우리나라의 땅으로서 대치하겠다 하는 한 나라만 나오면 된다구요. 또 지금 각 나라의 대사관들이 있다구요. 그건 가인 대사관인데, 우리는 정치세계의 대사관 말고 정신세계의 대사관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런데 우루과이에서 남부의 라타라오 지역을 중심삼고 나한테 맡겨 가지고 항구를 개설할 수 있는 기지를 주겠다고 한다구요.

여기에 2백만 핵타르쯤 사든가 하면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도시도 개발할 수 있고, 로마의 교황청과 같이 조건만 되면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국가가 형성되려면 첫째는?「주권입니다.」주권이 있어야 된다구요. 반대로 보게 되면 국토가 있어야 되고, 국민이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국토가 있고, 국민이 있지요. 주권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유엔에 가입하는 거예요.

유엔에 가입할 때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예요. 종교계가 합해 가지고 가입하는 거예요. 종교 유엔에 가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여성 유엔, 그 다음엔 청년 유엔, 학생 유엔. 그 다음엔 한국과 유엔 관계라구요. 곽정환한테 사위기대 이야기했지?「예.」종교연합, 그 다음엔 여성연합, 청년연합, 학생연합이라구요. 한국에 돌아가서 이제 할 일은 종교연합을 만드는 거하고, 여성연합을 만드는 거하고, 청년연합을 만드는 거하고, 학생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유엔에 가입하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유엔은 그거 없어요. 유엔은 정치분야밖에 없다구요. 정치세계를 대표한 것이기 때문에 종교권도 없고, 여성계도 없고, 청년계도 없고, 학생계 없어요. 유엔이 뭐라고 할까, 감투만 썼지 손발이 없다구요. 이제 유엔 가입을 지금 계획하는 거라구요. 만약 가입된다면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겠다구요. 즉각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전세계….

김병우!「예.」뭘 만든다구?「종교연합을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아벨 유엔을….」이 녀석 꾸벅꾸벅 졸고 이래 가지고 아벨 유엔이 뭐야? 뭘 했어? 잘 들어야 해먹을 거 아니야?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할 거야? 알겠어요?「예.」

유엔 총회 가입. 종교유엔, 여성유엔, 청년유엔, 학생유엔 이렇게 되면 이것이 세계 판도 위에 하나님을 대표한 종교권이 생겨나고, 여성유엔인 해와가 생겨나고, 그 다음엔 가인인 청년유엔이 생겨나고, 아벨인 학생유엔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한국과 유엔과의 관계예요. 한국이 딱 바로 연결되면 이제…. 곽정환, 이야기했지?「예.」딴 거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정치세계는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건 다 흘러가는 거예요. 우리와 관계없어요. 우리와 관계가 되는 것은 종교유엔이니까 종교인들을 세계적으로 결속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세계인 여성 결속, 세계적 청년 결속을 해야 되는데 다 해 놓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에서는 이 네 가지를 완전히 연결시켜 가지고 유엔 총회면 총회에 가입할 때에 주체적 자리에서 딱 들어가 자리잡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 알겠어요? 곽정환!「예.」초종교적인 입장에서 교육해 가지고 유엔 가입 시대에 있어서 연합적인 교육을 가정의 평화 이상을 위해서 도울 수 있게 해야 된다 그 말이야.「예.」알겠지?「예.」

7번은 뭐라구요? 유엔총회 가입. 그래서 땅을 사든가 해서 어떻게 든지 해야 된다구요. 땅만 있으면 된다구요. 조그만 섬만 가져도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구 5만 명의 나라가 있다구요. 우리는 몇 백만인가? (웃으심) 5만 명이면 현재 땅을 사 가지고도 할 수 있다구요. 알겠지요, 유엔 총회 가입? 첫째는 종교유엔, 둘째는 여성유엔, 셋째는 청년유엔, 그 다음엔 학생유엔, 그 다음엔 한국과 유엔 관계.

한국에서 이 기반을 빨리 닦아 가지고 유엔 총회에 자리를 잡아 들어갈 때는 한국이 문총재를 따라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종교연합 여성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생연합 청년연합 중심삼아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안 하면 전부 다 데모를 해서라도 가르쳐야 되는 거라구요. 주동문!「예.」유엔총회 회의가 언제라구? 9월?「예. 9월부터 시작됩니다. (주동문)」그 전에 완전히 준비해!「예.」평화기금을 전체적으로 모을 수 있게 해 가지고 딱 타고 유엔의 모든 자금을 조달해 가지고 주장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4. 자르딘 특별수련회

자르딘이 어디예요?「브라질입니다.」이제 브라질에 있어서 세계…. 이건 남미를 중심삼고 세계예요. 남미에서 4개국이라구요. 이제 4개국만 주권을 찾으면 열두 나라를 중심삼고 한 나라씩…. 그렇기 때문에 선교국을 4개국 단위로 만들어 줬다구요. 그렇지요?「예.」4개국씩 만들어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4개국만 하나되는 날에는 전세계 어디든지 뻗쳐 나갈 수 있는 이런 길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사위기대 축복 받을 수 있는 곳

그래서 자르딘 특별수련회라구요. 알겠어요?「예.」뭐라구요?「자르딘 특별수련회.」무슨 수련회냐 하면 축복가정 수련회예요. 사위기대를 이룬 축복 받은 가정들의 수련회라구요. 그러니 축복가정의 아버지가 오고 어머니가 오고 아들딸이 온다구요. 사위기대가 전부 와서 축복 받을 수 있는 곳이에요. 될 수 있는 대로 혼자 오지 말라 이거예요. 아버지가 오든가 할 때는 반드시 딸이든가 아들이든가 아내가 오든가 해야 된다구요. 부부가 오면 더욱 좋다구요. 부부가 못 오걸랑, 생활에 지장이 있게 되면 아들을 데려오든가 딸을 데려오든가, 그렇지 않으면 자기 조카라도 데려오라구요. 형제 가운데 아들딸 대신의 조카들을 데려와도 괜찮아요. 반드시 두 사람 이상 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축복 받은 사람들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이 수련소가 모자라면 4개국에 수련소를 만드는 거라구요. 브라질에서 비자 문제라든가 전체를 정부가 책임져 준다면, 재까닥 재까닥 우리가 신청하는 것을 전부 다 오케이 해서 즉시 비자를 내준다면 40일수련을 4개국에 수련소를 만들어서 하면 된다구요. 브라질이 안 되게 될 때는 파라과이에서 할 것이고, 파라과이에서 안 되게 될 때는 여기 우루과이에서 할 것이고, 우루과이에서 안 될 때는 아르헨티나에서 한다구요. 네 나라에 수련소를 만들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지금까지 축복 받은 가정들을 전부 다 몰아치게 된다면 수련 받을 장소가 모자라요. 그래, 한국의 수련 책임자가 누구라구?「윤정로.」윤정로. 그 다음에 뭐라구?「신명기.」신명기. 둘을 잡아다 놨다구요. 거기서 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하루에 얼마 들어가는가 하는 통계, 수련비 전부 다 얼마라는 것 뽑아 왔어?「예.」하루에 얼마야?「10달러로 잡으면 됩니다.」세 끼 먹고?「예.」10달러면 한 달에 얼마야?「3백 달러입니다.」나는 150달러 봤는데. 먹을 것이 얼마나 많아요? 고기 잡아먹고, 채소 따먹고, 과일 따먹고 말이에요. 여기 과일은 무진장이라구요. 그 다음에 뭘 먹으면 되겠어요?「소 잡아먹고….」소 잡아먹고, 그 다음엔 말 잡아먹고, 그 다음엔 산에 가게 되면 토끼든 무엇이든 수두룩해요. 먹을 것이 너무 많아서 혼란될 사정이니 150달러도 안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 한푼도 안 들이고 수련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수련 온 사람한테는 수련 받고 반드시 40일씩 봉사해라 그 말이에요. 40일 먹었으니 40일 먹은 값 내라 그 말이라구요. 돈을 내겠으면 내고 돈 없으면 그냥 와 가지고 수련 받고 40일 봉사해라 그 말이에요. 돈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 없습니다.」수련비는 필요 없어요. 빨리 돌아가고 싶으면 3백 달러는 내야지. 그것은 자유라구요. 안 내면 40일 동안 틀림없이 24시간 밤이나 낮이나 정한 시간에 농사를 짓는다구요. 덥다고, 땀이 난다고 들어가 못 자요. 얼굴이 새카매지고 가죽이 벗겨지든 눈가죽이 벗겨지더라도 그 책임 소행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곽정환, 알아?「예.」졸지 않아?「안 좁니다. (곽정환)」조는 거 같은데? (웃음) 눈이 선생님 눈을 바라보고 있어야지 그렇게 있으니 조는 것 같잖아? 왜 또 웃어? 이래야 해먹는 거라구요. 몇 시예요? 지금 열두 시가 넘지 않았어요?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을 보면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그것을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되겠느냐? 이것은 어머니 국가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일본 해와 국가! 과거에 해와 국가였던 일본이 어머니의 나라가 되었는데, 훌륭한 어머니가 안되면 아들딸을 키울 수 없기 때문에 어머니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가정은 어머니가 책임을 지기 때문에 어머니 나라의 사람들을 먼저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거기에 이의가 있는 사람은 손을 들고 물어 봐요! 이의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르딘으로 대이동 해야

한 주에서 5천 명씩 동원할 계획을 해야 됩니다, 5천 명. 알겠어요? 몇 명?「5천 명….」한 주에서 5천 명이에요. 일본의 축복가정이 얼마나 돼요? 이번에 210만 명을 하면 5천 명씩이면 4백 개 이상 되는구만. 한 주에서 5천 명이 안 되거들랑 두 주에서 주체 대상이 되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저 쪽에 가 가지고 빌려 오는 거예요. 빌려 달라고 해서 5천 명을 채워 가지고 비행기를 태워 태평양을 넘어서 자르딘까지 와야 된다구요. 그러면 돈이 얼마나 들어가겠어요? 돈이 많이 들어가겠지요?「예.」

보라구요. 일본은 말이에요, 특별헌금도 해야 하고, 축복기금도 해결해야 하고, 비행기 타고 땅 끝에 와서 수련도 받아야 하는데, 그것이 망국지환경이에요, 흥국지환경이에요?「흥국지환경입니다.」뭣이? (웃음) 흥국지환경이에요? 망국지환경이 아니고?「흥국지환경입니다.」이건 뭐 전부 다…. 그러니까 집을 팔고, 땅을 팔고, 피난민이 되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다 팔아 가지고 맨 손 들고 여기에 와 가지고 40일수련을 받고 땅을 사라 이거예요. 한 1천 평만 살 수 있는 돈만 있으면 된다구요. 일본에서 땅 1백 평만 팔아 오더라도 여기서는 250배의 땅을 살 수 있으니 몇 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백 평을 팔아서 여기에 와 가지고 농사짓고 할 수 있어요. 농사는 못 지을망정 나무도 심을 수 있고, 공장도 할 수 있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농토 주인이 된다구요. 만년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런 길을 머리가 나쁘지 않은 선생님이 아니까 일본 사람들을 전부 다 팔게 해서 데려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대이동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대이동. 잘사는 일본에 대이민 정책까지 해 준다구요. 아무리 하려고 해도 일본 나라 자체는 못 해요. 선생님이 해 줘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편네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남편이 하라는 대로 해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일본 멤버, 어머니는 주체성이 없기 때문에 외교적인 일을 할 수 없어요. 그것은 아버지가 해 줘야 돼요. 그래야 아들딸이 어머니와 더불어 찾아올 수 있는 행복세계의 문이 열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적인 기준이에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없습니다.」있어, 없어?「없습니다.」지구장들 모두 다 왔지요?「예, 왔습니다.」지구장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모두 다 왔지요?「여자들은 모두 다 온 것이 아닙니다.」오라고 했잖아, 오라고? 요전에 에리카와를 중심삼고…. 이시이!「예.」오츠카!「예.」그리고 누구야? 모두 다 경배를 했지?「예.」절대복종하라고 했는데, 절대복종을 안 하고 있잖아? 백 퍼센트, 몇 퍼센트? 오츠카!「예, 90퍼센트입니다.」(웃음) 150퍼센트를 안 하면 안 돼, 150퍼센트!「예, 알겠습니다.」120퍼센트를 넘어야 돼요. 12수의 기준을 넘어야 된다구요. 영적으로 보면, 꼬리를 젓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웃음)

천지정교!「예.」여러분이 일본 사람들이에요?「예.」어디 멤버들이에요? 천지정교와 통일교회는 다르지요?「예.」(웃음) 달라?「같습니다.」(웃음) 어느쪽이 주체야?「통일교회가 주체입니다.」여러분은 뭐예요?「대상입니다.」상대는 아무런 칸셉이 없는 데서부터 출발하지 않으면 주체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습니다. 선생님이 얘기하는 내용이 틀렸어요, 맞아요? 어느쪽이에요?「맞습니다.」알겠어요?「예.」

이번에 돌아가면 여러분은 형태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아버님, 아라야 상도 오셨습니다.」아라야!「예.」아라야의 뭐예요? 남편이에요?「예.」동안(童顔)이구만! (웃음) 태권도를 한다고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깡패의 두목 같은 얼굴이라구요.「사람들로부터 그런 말을 듣습니다.」(웃음) 너, 안 돼! 부인한테 가르쳐 주었다구요. 부인한테 끌려가면 안 된다구!「예.」부인 뒤에서 투덜투덜하게 되면 벌을 받는다구요. 하늘이 살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누구든지 철저한 가정의 주인이 되겠다는 자각을 해야

이번에 돌아가면 안 보이는 데서 투덜거리는 사람들이 있으면 후려쳐야 되겠다구요. 그럴 수 있어?「할 수 있습니다.」모두 다 들었지요?「예.」모두 다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너 깡패 같은 얼굴상인데, 선생님은 저런 남자가 스키(好き;좋아함)라구요. (웃음) '스키'라고 해서 스키마(隙間;빈틈)의 스키(隙;틈)가 아니예요. 밭을 가는 스키(;쟁기)도 아니라구요. 언제든지 의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있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목소리도 남자답구만! 한번 더, 알겠어?「하―이!」하―이! (웃음과 박수)

이거 전부 다 녹음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이거 아라야한테 들려주라구. 알겠어?「예.」남편도 저렇게 맹세를 했고, 아라야 대신으로 온 사람들도 맹세를 했기 때문에 그것을 듣고 투덜투덜하면 목을 쳐버리라구!「알겠습니다!」(웃음) 남자다우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잖아? (웃음) 그것은 뭐 됐지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정부터 천주까지 쭉 썼지요?「예.」틀림없이 썼지요?「8번까지 썼습니다.」8번까지! 모두 다 알겠지요? 지금부터 돌아가서 5천 명 수련회를 준비하는데, 이거 놀라운 거라구요. 일본 전국에서 수십만 명이 이렇게 했다고 하면 경제적인 기반이 닦이는 거예요. 전국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평소부터 그렇게 교육해서 아들딸까지 시키면 가족 전체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은 예비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대번에 식구가 될 수 있는 길이에요.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서는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교육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철저한 가정의 주인이 되겠다는 자각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먼저 하는 것을 감사해야 되겠어요, 불감사해야 되겠어요?「감사합니다.」

형태!「예!」서라구! 천지정교!「예.」일어서요! 아라야 군(君)도 일어서!「예!」모두 다 일어서요! 여기에 일어선 남자들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대표로서 보내기 때문에 간판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바꾸는 거예요. 그렇다고 천지정교의 이름을 없애는 것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알겠습니다.」6개월 이내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모두 다 수련회에 참석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알겠습니다.」그 실적이 좋으면 일본에 있어서 천지정교가 주체가 될지도 몰라요. 희망을 가지고 하라구요.「알겠습니다.」알겠어요?「예.」형태가 온 것을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은 왜 웃어? 그 눈이 이상하네.「교육을 잘 하셔서 지금 감사해서 웃습니다. (곽정환)」언제는 교육 잘 하는 것을 생각하나? 한국은 언제나 교육했는데. (웃음) 하나님이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지, 하나님 말 안 듣게 되어 있잖아? 하나님 때문에 교육하는데 잘 한다는 말을 하고 있어, 이게? (웃음) 그래서 문총재를 만나지도 말고 보지고 말라고 가르치잖아? 세뇌한다고 말이야.

5. 순회강연대회

이게 남았어요. 거기에 대한 날짜들 쓰고 있어요? 순회해야 된다구요. 순회하는 목적은 뭐냐 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고 각료들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번에 축복 받은 사람들은 선생님을 한번 만나고 싶어하겠어요, 만나고 싶어하지 않겠어요?「싶어합니다.」만나고 싶겠어요, 안 만나고 싶겠어요?「만나고 싶어합니다.」만나고 싶어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전부 다 한번 만나러 찾아가겠다 이거예요.

그래, 비행기로 천리 만리 길을 찾아가는데 축복 받은 사람들이 한 사람이라도 빠져 가지고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각국에서 모이면 세계적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인맥 기반이 벌어지는데 기성교회에게 반대 받던 그런 원한이 사무쳐 있는데 한풀이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어요, 하기 싫어요? 왜 가만있어, 쌍것들!「하고 싶습니다.」그렇게 대답해야지, 입이 짝 찢어지도록. 그래서 이번에 축복 받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1) 33인 축복

33명에 플러스 예수님 하나 해서 34명이 됩니다. 알겠어요? 33명은 33개국의 왕의 자리라는 거예요. 동방박사 세 사람이 예수님 곁을 떠나지 않고 돈벌이 해 주고 비참하게 살지 않게끔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동방박사는 점쟁이로 그 나라의 예언자라구요. 그런 환경에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하늘나라의 왕자로 왔고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주님으로 오신 걸 알고 동방박사를 보냈다구요. 그런데 왜 이놈의 동방박사가 돌아가? 메시아를 모시고 않고 제멋대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모셨다면, 그때부터 세 동방박사 그 나라의 왕으로부터 모시면서 주변 왕들에게 가르쳐 줬다면 33개국의 왕이 일시에 모실 수 있는 기반 닦을 수 있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래 놓으면 샤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예수를 받들었겠어요, 안 받들었겠어요?「받들었습니다.」곽정환!「예. 받들었습니다. (곽정환)」틀림없이 받드는 거라구요.

그 동방박사 세 사람을 보낸 그 나라의 왕이 3년쯤이라도 예물을 보냈더라면, 사가랴 가정과 이스라엘 나라가 어떻게 되었겠어요? 어떻게 됐겠냐구요. 예수가 죽을 게 뭐냐구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이 33왕하고 예수님하고 해서 34왕이 되는 거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33명의 제자의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됐다면 천하통일이 가능했어요, 안 했어요?「가능했습니다.」이놈의 자식들이 예수님을 죽여 놓고 나 몰라라 하고 다 도망가 버렸다구요.

여러분은 밤에 이렇게 뭐 하러 모였어요? 도망가려고 모였어요, 선생님을 성공시키려고 모였어요? 선생님을 성공시키려고 모였어요, 여러분이 성공하려고 모였어요? 물어 보잖아요? 뭐예요?「둘 다 성공시키려고 모였습니다.」둘이라면 여러분도 성공하고 나도 성공해라 그 말이에요?「예.」여러분은 성공할 필요 없어요. (웃음) 선생님만 성공하면 자동적으로 성공하게 되어 있어요.「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성공하면 여러분은 뭐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성공했다는 네임밸류가 붙으면 아들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아직까지 아버지 이름을 못 가졌으면 말이에요, 아버지를 성공시키면 그 아들은 그 이상 복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밤 열두 시인데 기분이 좋을싸, 나쁠싸?「좋을싸!」

그래, 밤참을 먹을싸, 안 먹을싸?「먹을싸!」(폭소) 밤참을 해 가지고 먹어도 괜찮은 거예요. 밤참을 지금 시키면 될 거 아니예요? '먹을싸!' 했기 때문에 밥을 가져올 때 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안 자고 밥 먹을래요, 자고 안 먹을래요? (웃음) 물어 보잖아요? 어느쪽이에요?「자고 안 먹겠습니다.」(폭소) 밥 안 먹고 자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자들은 먹고 싶다는 사람이 많은데?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안 먹겠습니다.」추운데 밥 먹으면 체한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아버지 입장에서 염려스럽기 때문에 밥을 안 주는 것이 사랑이었더라, 아멘!「아멘!」그렇게 하겠다고 '아멘!' 했으니 뭐…. 33명에 하나 플러스해서 34왕이 되는데, 서른네 사람이 같이 축복을 받아야 돼요. 예수님의 축복과 더불어 서른세 사람이 축복 받았다면 천하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못해 가지고 원한에 사무치고 한을 품은 예수가 됐다는 것은 지극히 원통한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34인 축복이에요. 알겠어요?「예.」34인 축복을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 몇 사람 했나?「열한 명 했습니다, 축복가정이.」780명의 여자들 중심삼고, 33개국의 780명을 중심삼고…. 한 곳에 몇 명이지요?「130명입니다」130명이라구요, 130명. 이것은 예수님의 동생이에요. 예수님의 동생이 되는 거예요. 33개국에 예수님의 동생과 같은…. 33개국에 780명이에요. 6대 부처에 130명씩 대주는 것은 예수님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은 10수라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120명 축복을 해야 돼요. 이게 120문도라구요. 축복을 못 받았기 때문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신이 와 가지고 영적인 결혼식을 조건적으로 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을 찾아왔다구요. 그래, 전부 다 쌍쌍이 모였지요? 성경에 그렇게 되어 있지요?「예.」그걸 전부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130명씩 묶어진 이 780명은 예수의 동생 자리가 되는 거라구요. 왜 그렇게 했느냐 하면, 그 나라의 모든 장관으로부터 중요 6대 부처의 장(長)들을 결혼식 시켜 주는 거예요. 결혼식을 해 주는데 여자가 그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천사장이 처녀를 유린하여 타락했지요? 천사장이 딴 데 있는 게 아니라구요. 타락한 세계니까 천사장이 왕이라구요. 아담 동생인 해와를 도적질해 갔지요? 그러니 하늘 편이 와 가지고 하나님의 딸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사탄이 축복해 줬지요? 그렇지요?「예.」그 사탄 위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축복해 주면 복귀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서 순회강연대회의 첫째는 33명 결혼식, 축복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수 중심삼은 33명이에요. 예수도 축복 받아야 될 거 아니예요?

(2) 780명 축복

33명을 축복시켜 가지고 780명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3) 국가 축복

국가 축복을 시키기 위해서 순회강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33인으로부터 780명 각료 대신들을 축복해 줄 수 있는 이런 실제적인 대회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떡하든지 이 사람들을 주동으로 해 가지고 대통령이든 뭐든 해서 국가 축복권으로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기 전에 빨리 해라 이거예요.

(4) 축복가정 상봉대회

이 대회를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축복을 다 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전체 지금까지 축복 받은 사람들이 잃어버렸던 가정을 찾은 아담 가정과 상봉하는 시간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축복가정 상봉대회. 참부모님과 자녀들이 상봉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도 진짜 부모를 가졌다 하는 거라구요. 보고 다 결의해야 되는 거라구요. 부모님과 축복가정이 상봉하는 대회다 이거예요.

(5) 국가적 대회 교육

축복가정이 상봉하는 대회는 뭐냐 하면, 국가적 교육을 하는 대회라구요. 국가를 교육하기 위한 대회라구요. 국가에 대한 대회를 통한 교육이다 이거예요. 국가를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이 그런 교육을 할 수 있는 방까지 가 가지고 2일 동안 교육할 수 있게 3일간 머무를 수 있는 편성을 해야 되겠다구요. 일주일에 두 곳은 해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 곽정환?「예.」

(6) 남북미 신구교 연합과 통일 기독교 문화권 형성

이것은 뭐냐 하면, 남북미 신구교 연합과 통일 기독교 문화권 형성이에요. 이러면 통일세계 이뤄지겠지요? 남북미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된 문화권을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전체의 기독교를 복귀해 나갈 수 있다구요. 남북미 통일은 종교세계를 연합할 수 있고, 종교의 가인 아벨권이 하나되면 세계가 연합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남북미 신구교 연합과 통일 기독교 문화권 형성이라구요. 통일 기독교를 통한 문화권이 형성된다 이거예요.

(7) 전체 종교세계 연합시대

전체 종교세계 연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남북미 기독교 통일 문화권이 생기면 전세계 종교 문화권으로 연결해 넘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종교세계 연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8) 세계 통일 문화권시대

그래, 전체 종교세계가 연합하면 세계 통일 문화세계로 넘어간다구요. 세계 통일 문화권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즉 지상·천상천국 시대가 현현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8번이 뭐라구요?「세계 통일 문화권시대입니다.」그러면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현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소서! 아멘!「아멘!」

신교 구교가 연합하여 통일 기독교 문화세계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다 알고 있지요?「예.」 이번 대회에서 선생님이 지시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이 끝났어요. 이제 돌아가기 전에 일본 패들, 한국 패들, 미국 패들을 두 시간 동안 내가 결정적인 명령의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여기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올해는 2월 2일이 선생님 생일이라구요. 원래는 축복기금, 특별기금을 완결해 가지고 선생님이 해방된 몸 마음으로 순회해야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생일을 지내고는 순회 나서는데 돈 문제로 전화하고 이러고 싶지 않아요. 해방권의 자리에서 일이 진행될 수 있게끔, 하늘에 다 맡기고 나는 해방된 자리에서 움직이려니 여러분이 거기에 대응해서 실천만 하게 되면 모두 끝난다고 본다구요. 그때까지 완료를 표준해 가지고 있는 힘을 다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서 축복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구요. 둘 다, 셋 다, 넷 다 해야 된다구요. 한꺼번에 밥도 먹고, 국수도 먹고, 그 다음에 중국요리도 먹고, 밀가루 요리를 한꺼번에 전부 처넣더라도 말이에요, 한꺼번에 대여섯 가지를 처넣어도 그 맛이 어떤가 보고 세계적이다, 천국적이다 하는 맛을 느끼는 사람은, 사명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기도하고 끝내자구요. 선생님이 기도해요?「예.」기도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 가운데서 정착할 수 있는 때가 우주사적인 한 기원의 내용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정말 몰랐습니다. 부모님을 만나 가지고 역사의 한스러운 길을 가고, 외적으로 찾아 나온 그 노정을 역사 과정 거듭거듭 걸어온 불쌍한 통일의 무리들이 이제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면서 해방된 그 기쁨의 날을 맞고 이 자리에 모여 앉게 허락하여 주신 아버님의 놀라운 은사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여기에 모여 가지고 논의하고 전달하고 듣고 보고 결심한 모든 내용이 흘러가는 물과 같이 흘러가지 말고, 이것이 하나의 발전소 제방과 같이 모여 가지고, 새로이 도시에 제2 단계의 전력을 받고 힘을 공급받는 것과 같이 사랑의 발전소를 이뤄 가지고 사랑의 전력을 온 인류와 천상세계에 송전할 수 있는 하나의 발전소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힘의 전력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중요한 시간, 복잡한 모든 사연을 가려 가지고 이제 하늘의 그 목표를 중심삼고 정정당당하게 이 갈 길을 제시해 준 부모님 앞에 감사하옵고, 그 뜻을 받들어 참된 자녀의 명분을 다하겠다고 세계사적인 최후의 종착점에서 결의해 가지고 해방의 승리와 더불어 하늘에 대해 감사 찬송할 수 있는,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만세의 시간을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지시하고 들은 모든 내용들이 하나님의 뜻에 굳게 결실되게 하시어서, 하나님이 영원히 자랑할 수 있고 영원히 하나님의 마음속에 기억될 수 있는 아들딸의 명분의 공인을 허락할 수 있는 조건으로 세워 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허락하신 모든 시간들을 직접 주관하시고 그간 온 환경에 미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하늘의 뜻을 이루는 데 보탬이 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돌아가 가지고 맡겨진 책임적 소행에 있어서 있는 정성을 다하여 한때를 놓치지 않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하늘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자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하늘 전통을 순수하게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자가 되기를 부탁드리고, 내내 그 자리에서 탈선하지 않게끔 보호 육성 지도해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박수)

말씀

(경배와 만세 삼창 후에) 아침에 시간이 되면 말이에요, 나가도 괜찮아요. 그 대신 전부 다 훈독회를 해야 돼요. 데리고 나가서 해도 괜찮지.「예.」나가서. 그러지 않으면 특별한 사람은 나가서 낚시질을 먼저 하고 훈독회 해도 괜찮아요. 내일 여섯 시에 만나 가지고 훈독회 하고 나가도 괜찮다구요. 어떻게? 훈독회 해?「예.」요것은 나가서 해도 된다구.

그러면 이제는 다 작별하고 하루 남아진 그 날은 의의 있는 성과를 거두어 가지고 표창에 임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오늘 한 마리 잡았지요?「아버님, 못 잡았습니다.」왜?「떨어졌어요.」쯧쯧쯧! 그러면 내일 하루….「예. (곽정환)」(박수).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선생님이 여기 있으면 안 가려고 한다구요. (웃음)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어머니한테 내가 빨리 올 테니까 점심 먹지 말고 기다리라고 하고 왔다구요. 여기에 자기 나라에서 노래를 제일 잘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나오라구요, 여자나 남자나. 많은 사람 필요 없어요. 한 30분쯤 대여섯 사람만 하면 돼요. 박수도 치면서 분위기 만들면서 가자구요.

낚시장비와 낚시 방법

그 전에 여러분 중에 천막 가지고 온 사람 손들어 봐요.「다 가져왔습니다.」다 가지고 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낚싯대 가지고 온 사람! 다 가지고 왔구만. 그래, 여기서는 제일 큰 낚싯대 한 대, 중간 한 대, 그 다음에 또 중간 한 대, 못해도 다섯 개는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저거 하나에 5백 달러예요. 5백 달러가 넘는다구요. 우리가 우루과이에 피싱 숍(fishing shop;낚시가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싸게 사서 그렇지, 정식으로 사려면 7백 달러라구요. 저 낚싯대는 7백 달러라구요. 고장나면 변상시킬 거예요, 누구든지.

*뉴욕에 타직토스 낚시방이야. 알겠지? 전체 생산 회사와 연결시키는거 문제 없다구. 알겠어?「예.」그렇게 가격도 다운시킬 수 있는 거지. 이렇게 각국에 다 지사를 개설하게 되면 사람들이 다 아는 거예요. 우리가 원하면 가격도 깎는 거라구. 알겠어? 가격 다운시킨다구요. 알겠지요?「예.」장사하려면 그 정도 상식이 필요해요. 그게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게 된 이유라구요. 희망적이에요. 전세계에 낚시방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거 맘에 들어요?「예.」그거 오픈해 놓고는 낚시꾼들을 초대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모인다구요. 알겠어요?「예.」

낚시할 때는 이런 식으로 하면 큰 거를 잡을 수 있습니다. (웃음)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도 파라과이강, 아마존강에는 항상 낚시할 수 있는 준비가 완료돼 있어요. 여러분이 거기 가고 싶으면 언제나 갈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연락되면 초대하는 거예요. 오기만 하면 다들 자동적으로 낚시에 빨려드는 거예요. 낚시꾼들이 오기만 하면 3분의 1은 그 분위기에 다 빠지게 돼 있어요.

그렇게 낚시 회원을 2천명 정도 가졌다고 생각해 봐요. 그렇다면 희망적이에요?「그렇습니다.」정말로?「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천막을 자기 부처끼리만 들어갈 수 있는 조그마한 천막을 살 거예요, 열 명쯤 들어갈 수 있는 큰 천막을 가져올 거예요? 그래, 스무 명이라면 그것을 여기서 구할 수 없을 때는 열 명은 하나 있으니까, 또 열 명짜리 텐트에 들어가서 자는 거예요. 50명이면 세 개만 더 가져오면 문제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을 중심삼은 그 낚시관광 사업이 얼마나 많이 연결되겠어요? 한번 여기에 와서 느끼게 되면 오지 말라고 해도 오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 너희들 여기에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 천막 가져오자!' 하면 다 가져오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을 중심삼고 천막을 1백 개 가지고 온다고 하면 열 사람씩 해서 1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마을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면 그 나라의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웃음) *그렇다구요. 전국적으로 확산되면 컨트롤이 가능한 거예요. 그 핵심 인물은 대통령도 될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예.」다들 똑똑하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라의 제2 메시아가 되는 길

그래서 1백 개 정도의 천막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내가 안내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얼마만큼 이익이 났으니까 우리는 안내 비용 조금만 주고 맥도널드 햄버거 조직같이 해서 '너희들 잘살아라, 잘살아라.' 하는 거예요. 맥도널드 햄버거 체인과 같이 받아 가지고 자기 본부는 조금 받고 자꾸 키워 주는 거예요. 맥도널드의 자원은 뭐냐 하면 우리 낚시장비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우리 본부에서 전부 다 대줘 가지고 체인을 만들면 세계적으로 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3억6천만쌍 가정들이 축복받기 때문에 여러분 대장들이, 그 나라의 메시아가 '이래야 되겠다!' 하면 전부 방향이 그리로 갈 것이고, '이래야 되겠다!' 하면 또…. 낚시사업뿐만이 아니예요. 생활필수품 무엇이든지 준비되어 있어요. 저급한 물건에서부터 최고의 물건인 비행기까지 만들고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전부 다 나눠주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 나라의 선각자로서 모든 걸 갖춘, 즉 그 나라의 생산분야, 모든 분야의 왕초가 되기 때문에 하늘을 대신한 그 나라의 제2 메시아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 사탄 혈통을 단절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래서 배지(badge;뺏지) 같은 시그널(signal;표시물)을 만들어야 되겠는데, 여러분이 재간껏 만들어 가지고 다음에 올 때는 여기에 차고 와라 그거예요. 시그널은 작고도 매력적인 것을 고안해라 이거예요. 조그마한 메달인데, 그 뒤에다는 언제든지 이렇게 딱 걸 수 있게 핀 같은 것으로 이렇게 해서 이렇게만 해라 이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어디든지 여기에 이렇게 달려 있기 때문에 이것을 싹 끼워서 여기만 집어넣기만 하면 이것이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빠지지 않고 딱 걸게 만들라는 거예요.「만년필 핀 같이요?」그래, 안쪽을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작은 배지를 만드는데, 컬러는 네 가지예요. 위에는 백색, 4분의 1은 백색, 그 다음에는 홍색, 그 다음은 그린 색. 골드하고 실버 컬러….「아버님, 화이트, 핑크, 옐로우, 그린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흰색, 노랑, 분홍, 녹색으로 하는 거예요. 실버 컬러는 흰색과 비슷한 거지. 이와 같은 것을 중심삼고 위에는 이렇게 돼야 되겠어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고, 여기는 십자가로, 하나 둘 셋 넷…. 이런 것을 중심삼고 될 수 있는 대로 아름답고 뭐라 할까, 예쁜 배지들을 각 주에서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무엇이 좋겠다고 결정해서 만들어 가지고 다음에 올 때는 전부 다 가지고 오라구요.

「아버님, 일단 도안을 제출하는 것 아닙니까? 각자가 만들면….」도안은 간단해.「아버님 허락을 맡은 다음에 해야지요.」글쎄 가져오는 거야. 노랑, 분홍, 녹색, 흰색이에요. 내가 하면 문제없이 전부 다 기분 좋게 만들 수 있는데, 내가 하는 것보다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만들어 가지고 온 것 가운데서 좋은 것이 있으면 1등, 2등, 3등, 4등 상을 줄 것입니다.

작고 조금 더 크고, 이렇게 네 종류로 배지를 만들라구요.「다른 사이즈가 되는 겁니까?」사이즈를 조금 달리하는 거예요, 많지 않게.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유치원생도 자랑으로 달게 되어 있고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대학생도 달고 다니고, 그 이상의 결혼한 사람도 달고 다닐 수 있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은 사탄 혈통을 단절했기 때문에 앞으로에 있어서 참부모 앞에 영원한 결혼을 하게 되니 지상에서 중생해서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는, 트럭도 타지 않고 비행기도 타지 않고 직행할 수 있는 그런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된다 이겁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참사랑을 빼먹으니 거짓말 통역이 되지.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통역은 믿을 수 있다, 없다?「없다!」(웃음) 그러니까 한국말을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배워야 됩니다.」오케이(OK)가 뭔지 알아요?

*승리다. 모든 것이 오케이(OK.). 케이(K)는 한국이에요. 모든 것이 완성한 내용을 가진 것이 한국이라구요. 그래서 오오케이(OOK) 소리가 오오오케이(OOOK)「오케이(OK)」오오케이「오오케이」오(O) 하나는 한국을 대표해요. 오(O) 둘은 케이(K) 한국이 완성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생각해 봐요. 오케이(OK) 내용을….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엇을 하더라도 희망을 가져라

그러니까 지금 천막을 나쁜 거 사 왔으면 좋은 거 사놓고 가라 그 말이에요. 없으면 돈이라도 부쳐라 이거예요. 그 동네에서 누가 제일 좋은 거 쓰면 제일 좋은 것을, 앞으로 피싱숍을 만들어도 여기에 있는 전시품을 보고 순서대로 만들어 줄 것이니까, 그 희망을 갖거들랑 거기에 떨어지지 않게끔 가져가는 것이 아니고 더 좋은 것을 사다가 비치해라 이거예요. 도구도 그거 뭔가, 밑감도 레이크(rake;갈고리)도 낚싯대도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딱딱딱 막아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구를 담는, 레이크니 훅(hook;낚시바늘)이니 전부 집어넣는 통을 뭐라고 그래요?「피싱 툴 박스….」딴 이름 있잖아요?「해클 박스.」해클 박스(hackle box;낚시도구 상자)를 준비해 가지고 자기 것은 이름을 적어 놓아라 이거예요. 이번에 자기가 가져온 것은 반드시 스티커를 붙여서 그것을 남미면 남미,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코너를 딱 정해 가지고 거기에 전부 쌓아 놓으라구요. 팔아먹거나 도적 안 맞을 테니까요. 안전 보관이에요.

낚시하는 곳에서 세계적 친구들을 많이 사귀려면 크고 좋은 해클 박스를 준비해서 낚시도 수만 가지를 갖춰 가지고 없는 것은 주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돈 얼마 안 들어가요. 몇 센트 가지고도 친구가 될 수 있는 발판이 되기 때문에 해클 박스는 클수록 좋겠어요, 작을수록 좋겠어요?「클수록 좋습니다.」작은 게 좋다!「큰 게 좋습니다!」작은 게 좋다!「큰 게 좋습니다!」(박수)

그러니까 선생님 말을 듣고 나니까, 이 천막을 틀림없이 내 색시한테 주고 아들딸한테 주겠다고 약속한 사람이라도 둬두고 가야 되겠어요,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둬두고 가야 됩니다.」(웃음) 여러분이 올 때 색시가 '아이구, 나도 보여 주지.' 해서 '이것 전체를 당신에게 갖다 줄 테니까 그때까지 기다리시오.' 하고 약속했어도 그 약속을 깨뜨리더라도 두고 가야 되겠어요,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두고 가야 합니다.」이거 중요하다구요.

*어느 거예요? 두고 갈 거예요, 가져 갈 거예요?「두고 가겠습니다.」집에 가져 갈 거예요?「아닙니다.」아니라구, 안다구? (웃음)「아닙니다.」또 엔 오 '노(No)'예요, 케이 엔 오 더블유 '노(know)'예요? 난 모르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희망을 가져요. 무엇을 하더라도 희망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구상이 하늘 끝까지 통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 꽁무니를 잡고, 무엇이든지 하나를 잡고 죽을 때까지 따라가면 성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결론이라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떨어져야 되겠어요, 떨어지지 말아야 되겠어요?「안 떨어져야 되겠습니다.」

*지금 성공한 사람들 나타납니다. 그레이(gray;회색의)가 아니고 그레이트(great;대단한)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어느 발음이에요?「그레이트입니다.」미국 사람들 발음 보면 그레이라고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도라도 등 고기 160마리를 잡아야 할 책임

그런 말 자꾸 하던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회색 사람들이 다 되어 간다 이거예요. 언제든 확실히 해야 돼요. '그레이트(great)!' 하고 악센트를 줘야 돼요. 그래서 미국 사람은 그레이 컬러 맨(회색 사람)이 다 됐어요. 소용없는 사람들이 다 되어서 쓰레기통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 둬두고 갈래요, 가지고 갈래요?「두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통일교회 여기에 왔다 갔던 사람은 앞으로 통일교회 누구를 막론하고 장래에 리더가 되겠다는 사람은 도라도 40마리, 빠꾸 40마리, 핀타도 40마리, 보가 40마리 해서 160마리를 잡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 잡을 때까지 방학 때라든가 시간만 있으면 언제든지 와서 잡으라는 거예요. 여기밖에 잡을 곳이 없으니까 여기에 오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 낚시도구와 천막을 여기에 놓아두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기 때문에 오케이, 모든 게 완벽하다는 거예요.

그래, 올 때 혼자 올 거예요, 말동무 친구 데리고 올 거예요? 오지 말라고 해도 데리고 와야 된다는 거예요. 데리고 와 가지고 협조해서, 여러분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이곳에 와서 160마리를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전문적인 낚시꾼이 아니면 못 잡는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160마리를 잡으면, 어디 가든지 그 나라에 있어서 낚시꾼들을 데리고 관광사업을 하는 젊은 리더가 돼 가지고 그 나라 전체의, 그 대륙의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넘버 원 낚시꾼이 될 수 있고, 관광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갖고 사는 사람은 영원히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도라도 40마리를 잡으려면 열 사람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핀타도 열 사람, 그래서 20명이 될 것이고, 또 빠꾸 열 명 해서 30명, 그 다음은 보가를 잡는 열 명 해서 40명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한 사람이 열 마리씩 도라도만 잡았으면 나머지 핀타도를 잡은 사람이 자랑하고, 빠꾸를 잡은 사람이 자랑하고, 보가를 잡아서 자랑하게 되면 누구한테도 지고 싶지 않다고 해서 '나도 핀타도, 나도 빠꾸.' 하면서 닐리리동동 경쟁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취미산업이 번창한다는 거예요.

이 지역에 둥지처럼 들어와 가지고 북을 치고 그러니까 여기에 복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복 받을 창고 옆에 와서 문을 열어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낚시를 통한 구상

그래서 앞으로 계획을 잡을 때는 말이에요, 1년에 네 번 오겠다 하면 한꺼번에 왕복 티켓을 넉 장씩 사라 이거예요. 사는 데도 앞으로 우리 항공회사가 생기니까 여기에서 표를 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네 사람분 말입니까?」아니, 1년에 네 번, 춘하추동이에요. 여기는 춘하추동의 계절이 없잖아요? 만일 춘하추동에는 와야 되겠다 하면 말이에요, 한꺼번에 넉 장을 사게 되면 몇 퍼센트 싸게 해주느냐? 50퍼센트 싸게 해준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우리 항공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박수) 50퍼센트 싸게 해 주니까, 여러분은 관광하면서 전부 다 브로셔(brochure;홍보용 소책자)를 만들어서 광고, 사진만 나눠줘도 입 벌리고 가겠다고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가는 거예요. 그래서 티켓을 예매하는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반값에 직접 파는 거예요. 그 티켓은 죽을 때까지 백년, 천년 유용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갑자기 동원하더라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그러한 티켓이라구요.

한 집안의 아버지가 쓰던 티켓을 어머니가 도적질하고 동생이 도적질해서 쓰려고 하게 되면 하나씩 나눠주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번식하겠어요? 한 사람이 티켓을 5백 사람에게만 팔게 되면 자기들이 취직해서 버는 수입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팔 거예요, 안 팔 거예요? 무한히 팔아요. 대통령 같은 사람 중심하고는 1천 장, 1만 장 팔게 된다면 1년에 대통령이 버는 10배 이상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한테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어느 대통령이 그렇게 팔고 싶다면 자기 수하에 사람을 모아서 한 자리에 수천 수만 장을 파는데 그때는 반값에 파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있는 일인지 모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해서 전세계 사람들이 우리 항공회사의 표를 1백 장, 1천 장 사 가지고 가게 하는 것입니다. 장사하는 거예요. 50퍼센트면 말이에요, 45퍼센트 싸게 해서 남겨 주고, 30퍼센트 남겨 주고 말이에요…. 그리고 그 돈 대신 넉 장 값이 1만 달러면 그 1만 달러 가지고도 말이에요, 우리 비행기를 타게 해 가지고 얼마든지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라구요. 카드가 있으면 같이 쓸 수 있는 거라구요. 얼마나 편리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카드를 산 사람들은 1년에 한 번씩 추첨해 가지고 1등, 2등…, 50등까지 뽑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싱 그라운드(fishing ground;낚시터)를 선생님 비행기를 타고 안내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건 역사적이라구요.「그 티켓 산 사람들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통역자)」1년에 한 번씩 추첨해 가지고 복권같이 뽑아 가지고 그렇게 하면 세계가 왕왕왕 얼마나 몰려들겠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은 호텔비 여행비 전부 다 무료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돌아가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 선생님 비행기를 타고 선생님과 같이 지낸 것을 그 나라 방송에서 듣고 싶어하겠어요, 안 듣고 싶어하겠어요? 거기에 갔다 왔던 사람들이 있게 될 때, 그 나라 전체 사람들이 듣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은 다 알 것 아니예요? 두 번만 그러면 대통령이 돼요, 대통령.

선생님이 망상가고 공상가고 허황된 말을 잘 하는 사람으로, 그런 말로 알아들어도 괜찮아요. 거짓말로 알아들어도 좋지만 나는 여러분이 거짓말로 알아듣더라도 허황된 말로 듣더라도 나는 틀림없이 그런 일을 이룰 것이다! 아멘!「아멘!」알겠어요?「예.」

자기 아들, 손자와는 영원히 하나

선생님은 지금까지 거짓말 같고 망상적이고 미치광이 같은 말들도 다 이루었다구요. 지금 말하는 것은 눈앞에서 보이는 거예요. 여기에서 한 발자국 거리예요. 다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사기성이 많기 때문에 믿지 말라구요.

*사기꾼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그 사람을 영원히 따르지 말라 하는 전체 바깥 사탄세계에서 하는 말이에요. 파더(father)가 뭔지 알아요? '파(fa)'란 것은 멀리 있다는 거예요.「아닙니다.」아주 먼 거리라구요. 그렇게 멀리 떨어진 거, 그것이 파더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보라구요. 내가 이제 팔십이 되었는데도 여러분을 따라오게 하려니 내가 얼마나 고생길이 훤해요? 여러분이 한번 해 보라구요. 이거 사람이 할 짓이에요, 못 할 짓이에요? 7백 명이 왔다가 '아이구, 좋다! 장사 잘 했다!' 이러고 돌아가야 될 텐데, '아이구, 큰일났다.' 하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야, 쌍것들아? 생각해 보라구.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그것을 아니까 여러분을 따르지 말라고 거짓말 중에 거짓말을, 믿기지 않는 말을 안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진짜 그런지 안 그런지 난 모르겠는데, 그런 생각을 하게 될 때 내가 믿지 말라고 한 말을 이해할 수 있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도 또 올래요?「예.」미스터 주(주동문)가 초청하면 어떻게 할래요?「오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부모님을 또 부려먹겠다는 거야. 등이 꼬부라져서 기어다니더라도 타고 가려고 하는 여러분이라구요.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심장이 멎을 때까지 뼈가 녹아지도록 했는데 손자 녀석은 할아버지 등을 타고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지쳐서 기어다니는데 손자는 그걸 타고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자기들도 딱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아들이고 손자고 후손들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고 그것이 좋은 것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자기 아들이요, 손자니까 그럴 수 있어요. 알겠지요? 「예.」 그것은 어느 누구라도 떼어놓을 수 없어요. 영원히 하나됩니다. 그게 나쁘지 않지요? (웃음) 알겠지요? 「예.」 나쁘지 않다는 건 괜찮다는 거라구요. 그래요?「예.」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앞부분 녹음이 안 됨) 두 시간쯤 되나? 「예, 다 합해서 2시간 40분 정도됩니다. (황선조 회장)」 그러면 네 시간 하려면 더 많이 읽어야 되겠네? 「그거 다 읽으면 세 시간 됩니다.」 영생문제라는 그건 보통 사람들이 생각을 그렇게 안 한다구요.

하나님을 알면 영생문제를 알게 돼

죽음문제와 영생문제는 언제나 사람에 있어서는 따라 다니는 건데, 그걸 생각하지 않아요. 영생이라는 것을 말하려면 죽음문제를 이야기해야 된다는 거거든, 죽음을 이야기해야 된다는 거예요. 윤 박사 그거 매일 생각해요? (웃으심) 죽음, 죽음에 대해 심각히 생각하려면 타락에 대한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심각하게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게 된다면 그 모든 영생문제나 모든 사랑문제를 알게 돼요.

내가 몇 달만에 돌아왔나?「160일만에 돌아오셨습니다.」몇 달만에 왔느냐고 물어보는데 그렇게 답변해?「다섯 달 열흘만에 돌아오셨습니다.」160일날, 물을 때는 달로 이야기해야 몇 달이 되는지 알지. 머리 좋다는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탈이라구요 (웃음) 잼대로 잴 것 다 재고, 셀 것 다 세고 이렇게…, 세고 말하면 안 되는 거예요. 묻는 대로 답변해야 돼요. 이제 몇 달, 석 달?「다섯 달. 5개월 열흘만입니다.」5개월 열흘이면 백날이잖아.「150일입니다.」150일?「예. 작년 8월 14일 한국을 떠나셨습니다.」

그 전부 다 천지부모 뭐라구요? '천주 안식권', 그런 말이 있을 수 있는 말이에요, 그게?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천지가 되는 거예요. 우리 이 축복 결혼식이 7월부터 해요, 7월부터. 그전에는 뭐 몇 십만이 안 된다구요.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영계가 총동원하는 거예요. 이제 3억6천만쌍은 몇 달 동안에 할 것 같아, 곽정환이?「일단 1차로 하지만….(곽정환 세계회장)」아, 이 사람아 몇 달 동안에 할 것 같은가 말이에요. 하나님이 하면 몇 달 동안에 하겠나, 몇 주일 동안에 하겠나?「원하시는대로.(곽회장)」

중국에 지금 전부 다 대표자 세워 가지고 '이놈의 자식, 다 문총재 모셔다 12억 인구 전부 다 축복 받아라.' 하루에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인도 같은 데는 8억이 되는데, 하루 저녁에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이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입니다. 대우주가 그렇게 생겨나지 않았다구요.

보라구요, 태양계면 태양계 중심삼고 지구가 일주하는데 1년이 걸리는데, 그것이 1초도 안 틀려요. 그것이 질서인 동시에 운동하는 그 모든 계열적인 질서에 맞아 가지고 서로 대응적인 관계에서 뭐라고 할까, 복잡한 기계가 움직이는데 기어가 전부 다 엉클어져 있는데 말이에요, 기계가 그냥 그대로 움직여도 부딪히지 않는 거예요, 이게. 대우주를 중심삼고 이런 태양계가 1천억 개예요. 그런 대우주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우주가 부딪히지 않고 전부 움직이는 그것을 지었다 이거예요. 그게 다 우리가 영계에 가면 전부 다 여러분들의 활동무대입니다. 요즘에 인공위성이 해왕성까지 가는데 뭐 14년 얼마만큼 걸렸다고 그랬지요? 14년이 뭐예요, 영계에서는 순식간이에요.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구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그래 여러분들 그 사랑의 뭐라 할까, 사랑의 힘줄. 사랑이 제일 빠르고,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별이고 무엇이고 다 뚫고 가는 거예요. 어디 가자 하게 되면 직단거리로 가지 돌아가지 않아요. 그래서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위로부터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 직단거리니까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밖에 없어요. 직단거리는 90도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의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니까, 선생님이 제일 고민하는 게 그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사랑이면 인간도 절대 이상의 사랑을 바라는데, 그게 어디서 부딪히느냐, 어디서 만나느냐 이거예요. 그 결착점이 둘이 된다면 방향이 둘 되고 목적이 둘 되기 때문에 영원히 이상적 사랑의 세계는 인간세계에는 없다는 거예요. 반드시 결착할 때 그게 뭐냐? 고심할 때 하늘이 가르쳐 주는데 다 안 가르쳐 줘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이 종적인 참사랑의 길, 직단거리예요. 직단은 수평을 중심삼고 90각도가 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89도도 길고 91도도 길어요. 직단거리라는 것은 수직밖에 없는 거예요. 이 종적 수직, 또 인간이 바라는 참된 사랑의 길도 직단거리를 통한 90도밖에 없습니다. 이게 상하관계가 부자지관계이고, 좌우관계가 부부관계이고, 전후관계가 형제관계예요. 이게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 세계는 전부 다 부자일신, 부부일신 하지요? 형제일신이라는 말은 없지요? 같은 핏줄이라도 부모의 핏줄이 연결되어 한몸이라고요, 이게 전부 다. 갈라졌으면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한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일신, 부부일신, 형제일신이라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균형을 이루는 거예요. 이 가운데 사랑이, 참사랑은 여기에 획이 되어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전부가 거리가 같은 거예요. 잘라 놓으면 열두 조각이 돼 어디든지 다 맞는 거예요. 하현 상현, 우현 좌현 할 것 없이 어디든지 맞기 때문에 전기로 말하면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게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7수, 7수는 완성수의 근원이 돼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하게 된다면 반드시 상하관계, 크게 되면 하늘, 대우주, 이건 다 천지를 말해요, 천지인(天地人). 천지, 천지를 말하게 된다면 그건 인격이 아니예요. 천지 할 때는 우주를 말하는 거예요. 천지인(天地人) 할 때는 인격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면, 인격적 신이에요.

지(知)·정(情)·의(意)를 갖추고 진(眞)·선(善)·미(美)를 갖추신 인격적인 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仁)이다, 인. 사람 중심삼고 천지가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사람하고 하나님이 하나되는 자리가 그거예요. 사랑의 자리 이건 영원불멸이에요. 요것은 전부 다 같아요. 이게 움직이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세계의 이상적 가정편성이고 이것을 확대시킨 것이 국가예요. 국가도 마찬가지예요. 국가를 보면 부자지관계예요. 모든 부부가 있고 형제가 있는 거예요. 우주도 마찬가지고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공식이 그렇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뭐냐? 놀라운 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이와같은 균형적인 핵에 정착할 수 있는 이런 사랑 이상을 전부 다 창출했다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그건 만국 만세에 변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엔 아들딸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부부가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돼요. 그게 가족이에요, 가족.

그래서 변하지 않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로 벌어진 것도 변할 수 없는 그런 영원적인 것을 거느리기 때문에 영생하는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국 들어갈 수 있고, 그것이 천국 들어가는 모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예를 들어서 결혼 잘못해서 뒤집어졌지요. 청소년 문제, 청소년 문제예요. 15∼16세의 청소년 문제가 세계사적 문제입니다. 그 다음엔 가정파탄, 이것도 에덴에서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이 손 못 댄 거라구요.

그렇게 심었으니, 그런 씨를 심었기 때문에 그런 열매를 거두는 때가 지금 때이기 때문에 끝날 때에는 청소년 문제가…. 그늘 아래에서, 나무그늘 아래에서 타락해 버렸어요. 자유분방한 자식이 전부 다 타락한 거예요. 사랑의 질서를 파탄시키는 청소년 문제, 그로 인해 가정이 깨져 나간다구요.

이렇게 사탄세계라는 것은 사탄도 후퇴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기가 차지. 하나님도 인류를 후퇴할 수 없고, 사탄들이 끌고 나오면서 이렇게 망쳐놨으니 전부 다 처리할 수 없고, 하나님도 원하기를 '이거 나를 살려주면 좋겠다' 생각한다구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손 못 대었던 인류의 타락의 그런 결과된 세계를 하늘이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정치·경제·문화, 어떤 교육, 종교교육 무엇 가지고도 손 못 대는 거예요.

이것은 오로지 거짓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으니 거짓사랑을 뿌리부터 뽑아버릴 수 있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거짓부모가 거짓사랑을 뿌려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빼지 않고는 이것은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축복세계화시대

그것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 부가된 전권이에요. 참부모 앞에 누구도 해결하지 못하는 청소년문제, 가정문제를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하나의 새로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일체권을, 같은 혈통적 관계를 연결시키기 위해 이걸 부식시켜 가지고 확대시키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 국제축복이에요. 이것 때문에 내가 욕먹지 않았어요? 그 합동결혼식 안 하면 내가 왜 욕먹어요? 그것이 개인으로부터, 3가정으로부터, 36가정으로부터, 그 다음에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에 6000가정, 6500가정, 이것이 전부 다 아홉단계예요. 3만쌍이 10수예요, 귀일 수. 여기서부터 수평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국제적인 축복이…, 조수(潮水)가 들어와 가지고 만수가 되면 도는 거예요. 먼저 들어온 물이 먼저 나가는 게 아니라구요. 뒤에 들어왔던 물이 먼저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격도 축복세계화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화시대입니다, 이게. 그런 것이 3만쌍, 이게 열 번째 단계의 축복입니다. 3만쌍, 그 소생을 거쳐 가지고 36만쌍 넘어 갔으니 장성이고, 360만쌍이 완성이에요.

인류의 축복 중심삼고 사탄의 분수령을 넘어서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올라갔으니 내려간다는 거예요. 올라가고 분수령이 돼 가지고…. 하늘이 얼마나 바쁘면 말이에요, 360만 했는데 7천만쌍이 넘었다구요. 그거 인간의 힘으로 했다고 봐요?

그러니 분수령과 더불어 폭포같이 이 흐르는 것이 전부 다 이게 금년 5월까지 3600만쌍 끝난 거예요. 얼마나 바쁘면 순식간에 다 해 버렸어요. 그런 바쁜 줄만 타게 된다면 3억6천만쌍은 순식간에 한다고 봐요.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이에요. 선생님 일대에 다 끝나야 돼요, 일대에. 3년 이내에. 뭐 3년도 안 가지. 일대에 다 끝내야 된다구요

일본이 책임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일본을 구하기 위해 국가메시아들이 일본을 중심삼고…. 일본이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구해 주기 위해서 총동원 해 가지고 선생님이 새해를 앞두고 2주일 전에 동원해 행동개시해 가지고, 새로운 지시를 해 가지고 이제 한국을 도와야 된다고 한 거예요. 한국은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건 뒤집어지기 좋기 위한 때가 왔어요. 이걸 통일교회로 말하면 전부 다 경제 뭐 물질 버려야 되고 아들딸 버려야 되고 부부 다 파탄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 가정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영점자리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뭐냐 하면 돌아가는데는, 저 끄트머리 잡아 가지고 쥘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180도 뒤집어 놓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냥 그대로 끌고 가려고 그러고, 지금 새로 대통령 사람되려고 그러지만 안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미국과 일본이 듣지를 않아요. 그러면 일본이 듣게 하고 미국이 듣게 하면 내가 나서야 된다구요. 이래서 이걸 뒤집어박아야 돼요.

360만쌍은 열두 고개 마루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6천만쌍 결혼했는데, 4천만쌍 결혼한 그 결혼기금만 해도 4천억 달러예요. 4천억 달러 넘지요?「예.」지금 저금통장에 다 저장해 놓은 거예요. 안 낼 수 없어요, 뜻을 알기 때문에. 어차피 그건 전부 다 안 내고는 안 된다구요. 축복을 결혼식 비용도 안 내 가지고, 거지 결혼식 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윤박사! 축복기금 냈나?「예, 냈습니다.」얼마 냈어? 세상 결혼의 12배, 10배에서 십수는 넘어야 돼요.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열 고개 중심삼고 열두 고개예요. 360만쌍이 열두 고개라구요.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아리랑, 아리랑' 이것이 '사랑 애(愛)' 자, '마을 리(里)' 자, '고개 령(嶺)' 자예요. 사랑하는 마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버리고 갔다가는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는 거 있지요? 그거 다 한국민요 가운데 그 아리랑 열두 고개란 말 참…. 지금 내가 열두 고개 넘느라고 고생하는 거예요, 이게. 열두 고개 넘으니까 전부 다 평준화되는 거예요, 이게, 순식간에. 그러니까 어디나 갈 수 있는 거예요.

물이 흐르게 되면 자유롭게 깊은데 자유롭게 흘러가야 돼요. 환경 여건에 지배되지 않고 수평된 그 자연 세상의 깊은 데 찾아가는 거예요. 물은 깊은 데 찾아가는 거예요. 깊은 데부터, 깊은 데는 더러운 것이 있어요. 물은 씻어가야 되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깊은 데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물은 주류로 흐르기 때문에 제일 깊은 데로 흐름으로 말미암아 주류라는 세상의 전부 다 강의 더러운 걸 전부 다 그걸 씻어 가는 거예요.

그 물은 또 침투력이 있어요. 지하층 몇 천 미터까지 내려 간다구요. 또 조화가 있어요. 구름이 되고…. 비행기 타고 보니까 3만5천피트에도 뭐 구름이 가득 있더라구요. 몇만 피트, 1만 미터 이상 올라가는 거예요. 높이 올라가고 깊이 내려가요. 얼마나 물이 멋져요.

그렇기 때문에 물을 사랑하는 거예요, 물을 사랑해. 천지조화의 전부 다 비법을 다 안고 있다는 거예요. 물 가는데 전부 다 태평왕국이 벌어지고, 물 가는데 사막이 전부 다 푸른 지대로 변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물이 못할 게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이라는 그런 말도 다…. 훈독하게 되면 강물 생각해요, 강물. 여기 한국 한강에 미국 물도 섞여 있겠나, 세계의 어떠한 나라의 물이 안 섞여 있겠나? 구름이 옛날 구름인지 알아요? 몇천 년 동안 이게 왕래하던 구름도 세계에 다 끝까지 통일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이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내가 물을 사랑해요. 끝날에는 물을 지배하는 사람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지금 공해문제라든가 환경문제가 문제되고 있는데, 환경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는 물이 있어야 돼요. 수분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공해도 물을 지켜야 돼요. 이런 일을 위해서 지금 선생님이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바다를 손대게 된 거예요. 세계가 대번에 연결돼요. 문제는 물인데, 이건 모든 산이고 골짜기에 다 있는 거예요. 땅에는 그렇게 안 돼요. 바다가 갈려진다 이거예요. 물은 골짝 골짜기 안 흐르는 곳이 없어요. 비가 오면 한 방향으로 흘러가니 골짜기에서 나온 물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물은 공기와 마찬가지로 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사랑도 그래요. 사랑도 틈만 있으면 들어간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소식만 있으면 그저 하나되려고 한다 이거예요. 물이나 공기나 사랑이나 다 본질이 마찬가지예요. 낮은 데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오늘날 선진국가들이 자기들 배가…. 그거 다 망하는 거예요. 저나라 가서 까꿀잽이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오늘 말씀을 다시 한번 들으면서, 그 내용을 음미하면서 전부 다 이게 참부모에 대한 모든 것이 다 기록되어 있다구요. 참부모가 필요해요?「예.」그런 내용이 다 그냥 나온 게 아니라구요. 전부 들춰 가지고 고생하고 아무도 동정하지 않는 그런 세계를 휘젓고 다니고 고생하는 걸 누가 몰라요. 아무것도 모르지요. 하나님만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통하는 사람들에게 선생님에 대해서 물어보게 되면 통곡하는 거예요. 목이 울고 통곡시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그 비밀을 깨우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고생하던 그 골짜기 이상까지 넘어오기 전에는 이걸 밝힐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이 지금도 누가 한마디하면 통곡하려고 그래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한마디만 하면 통곡한다는 거예요. 세상의 자기 어머니 아버지 죽은, 그럴 수 있는 서러운 슬픔을 갖고 있는 하나님이에요.

몇 시야? 「열시입니다.」 내일인가, 모레인가? 「모레입니다.」 모레인가? 여기 내 대신 누구 시켜도 해야 돼요. 곽정환이! 「예.」 선생님이 안 가도 되잖아. 선생님이 무슨 참부모 설명하는데 선생님이 나서는 것도 그거…. 「모두가 아버님을 기다립니다.」 그래서 딴 제목을 취했다구.

자, 이거 나눠 먹지. 나눠주라구. 저녁 다 했나? 「아닙니다, 아버님.」 「식사 다 되었습니다. 따로 준비해 놨습니다.」 그래, 저녁 먹고 만나자구, 가자구? 「여태까지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그래요? 그래. 처음엔 보고할 사람 몇 사람 넣어도 괜찮을 거라구요.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됨) 이 말씀의 완성은 물론 개인완성으로부터 가정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완성, 지상천국완성, 천상천국완성, 방대한 내용인 동시에 이 땅 위의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던 비밀의 말씀, 하늘나라의 비밀이요 사탄세계의 비밀이요 인간의 비밀의 말씀이 우리 통일교회를 통해서 나타났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참은 변하지 않는 것

통일교회는 전부 다 세상이 알기를 제일 나쁜 것으로 알고 시궁창에 떨어진 개구리 새끼 취급받으며 나왔지만,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본색이 어떤 곳인가 하면, 본색은 아무리 어려운 데 있더라도 드러나는 거예요. 끝날이 가면 갈수록 그 자체가 본색이 드러날 때 나쁜 사람은 나쁜 사람으로 드러나는 거고, 선한 사람은 선한 사람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참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것, 환경적 여건의 지배를 받지 않아요. 어떤 군왕의 손에 그것이 잡히더라도 변하지 않고 노동자, 밑창의 감옥에 있는 죄수의 손에 가더라도 변하지 않는 것이 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세상으로 보게 되면, 보물 하게 된다면 다이아몬드를 다 잡아요. 다이아몬드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굳은데 있어서는, 굳은데 있어서는 세상 어떤 물건 앞에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본이 될 수 있고 모든 전체의 비교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변하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황금도 빛에 있어서 변하지 않는 거예요. 그 시대의, 몇 천년 전이나 몇 천년 후나 몇 만년 후라도 환경적 여건, 잘살고 못살고 하는 차이가 없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그 빛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또 그리고 진주하면, 진주라는 것이 화합하는, 하모나이즈(harmonize) 컬러라구요. 화합하는 빛에 있어서는 변하지 않는 우아한 그 빛, 그것은 변하지 않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보물 취급을 받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진리(眞理)'하게 되면 진리도 마찬가지예요. 변하지 않아요. 그러면 이 세상 가운데서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제일 참다운 진리의 그 중심이 뭐냐? 이게 문제되는 거예요. 철학에는, 철학이 인간의 가치적인 문제를 추구해 나가는 최후에 들어가 가지고 찾고 찾고 찾고 해 가지고 찾은 것이 뭐냐 하면 절대자, 거기 들어가는 거예요.

종교도 지금까지…. 종교는 절대자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영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만난 그 기준을 세계화시키기 위한 것이 종교의 출발이에요. 그런데 종교가 출발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는데 떨어져 나갔어요. 이것이 세계화되지 못하고 높은 비밀의 세계에 올라가다 떨어져 나갔습니다. 왜? 알지 못하기 때문에. 또 철학도 그래요. 인생의 가치, 인간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 남자가 왜 태어나고 여자가 왜 태어나고, 인생이 왜 태어났느냐,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되느냐?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뭐냐 하면 절대자가 돼요, 절대자. 인격적 신으로서 절대적인 모든 전부를 대치할 수 있는 그런 인격적 신을 추구하는 거예요. 그래, 철학이 추구하던 모든 절대자를 해명하려다 다 실패했어요.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계시적 내용에서 출발해 가지고 땅에 내려왔고, 땅의 인간들은 지식을 통해 하나님 찾다가 다 실패했습니다.

그러면 종교가 필요 없는 세계, 철학이 필요 없는 세계가 왔어요. 그렇다고 해서 인간이 추구하는 진리의 중심, 이 우주의 근본된 진리 자체가 뭐냐? 이렇게 돼요. 우리가 하나님을 만났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성품이 많습니다. 절대적인 성품, 유일적인 성품, 불변적인 성품, 영원한 성품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있어요.

하나님의 창조와 참된 사랑의 상대자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그게 문제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것을 바라는 그것이 뭐냐 이거예요. 당연히 우리 인간이 절대적으로 바라는 것이 뭐냐 하면 변하지 않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하나님 닮았어요. 하나님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으로서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귀중한 거예요. 그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그 자체를 발견했다 할 때는 그 하나님은 그 발견한 사람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혼자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면 절대적인 그 진리의 중심은 뭐냐? 그게 지식도 아니예요. 왜? 하나님이 필요치 않습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이 이미 지식의 왕입니다. 또 오늘날 전부 다 권력을 중심삼고 세계가 야단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권력의 주인이기 때문에 권력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유일하신 전능하신 분이에요. 하나님이 능치 못한 것이 없기 때문에 권력은 '대통령' 해 가지고 야단들 하지만 미국 대통령, 세계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예요. 지식도 문제가 안 되고, 권력도 문제가 안 되고, 그 다음 뭐예요? 돈? 돈은 얼마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하나님으로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우리가 말하는 참사랑, 하나님은 참사랑이 필요하다. 참사랑이 어떻게 되는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내용은 전부 다 지금 내가 이야기한 내용이지만, 그러니까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우리 인간은 어디에서부터 출발했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세계가 출발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의 상대자를 필요로 한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절대적으로 상대관계에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할 때, 창조를 시작한 것은 참된 사랑의 상대자를 위해서 지었다, 이렇게 돼요.

지어진 창조물 중 인간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이 모든 피조세계의 지은 모든 핵을 모아 가지고 맨 정상에 세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최귀(唯人最貴)'라는 그런 말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중심입니다. 그 사람의 중심으로서 지음받게 된 그 내용이 뭐냐? 참사랑의 상대가 되기 위한 것이다, 그렇게 돼요. 아시겠어요?

그래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적인 하나님, 외적인 하나님이 내적 아버지, 외적인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았으면 그 세계에서부터 천국 출발이에요. 인류의 이상의 출발입니다. 인간이 필요로 한 가정하면 가정의 이상의 출발, 가정의 핵이 벌어질 수 있는 참사랑의 가정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버지 하게 되면, 참아버지가 있었느냐? 없었어요. 참어머님이 있었느냐? 없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에덴에서 쫓겨났다구요. 쫓아냈다구요. 쫓아냈다는 게 뭐냐 하면, 아담 해와 자체를 쫓아냈다는 게 뭐냐 하면, 이것이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가치가 위로 보나, 아래로 보나, 좌우로 보나, 전후로 보나 어떤 내용을 보더라도 상대될 수 있는 아무것이 없어져버린 거예요. 무가치하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쫓아냈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지은 그 인간을 쫓아낸 것이 성경이 말하는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해서 쫓아냈느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의 근본을 해결해야 돼요. 그 모든 내용을 해결지을 수 있는 근본 내용을 가져야 돼요. 그것이 통일원리인데, 이 통일원리라는 게 뭐냐 하면 문총재가 발표했지만 문선생의 것이 아니예요, 이게. 통일교회 것도 아니예요. 이건 하늘의 것인 동시에 인류가 가야 할 이상적인 내용을 전개하기 때문에, 여기에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완성할 수 있는, 하나님도 완성해야 된다구요.

무엇에 있어서? 하나님이 미완성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대상을 만나 가지고 사랑을 못해 봤어요? 안 그렇겠어요? 사랑 때문에 지었다면, 사랑의 상대로서 인간을 쫓아냈기 때문에 사랑도 아직까지 완성한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적 자리에 있지만 그 대상의 실체를 맞아 가지고 하나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지 못했다는 사실은 사랑의 뜻을 이루어 버린 것이 없다 그거예요. 이런 문제는 뭐 기성교회라든가 인간들은 상상하지 않은 문제들입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아니예요.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남자 자신이 아니예요.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 자신이 아닙니다.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해

여러분, 다 사랑을 갖고 있지요? 남자나 여자나 다 사랑을 갖고 있다구요. 있지요? 그래, 사랑 갖고 있고, 그 다음에 생명 갖고 있지요? 그 다음엔 전부 다 앞으로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정자 난자를, 남자는 정자를 여자는 난자를 갖고 있어요. 혈통을 위해서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또 양심 다 갖고 있어요. 그러나 사랑은 못 봅니다. 사랑을 봤어요? 생명을 봤어요? 혈통을 봤어요? 양심도 못 보고 다 못 봤어요. 못 봤는데 필요해요? 다 갖고 있는데, 다 갖고 있어요. 뭘 필요해요, 갖고 있는데?

우리가 이 공기압력이 0.1제곱미터에 1기압의 압력이 밀고 있습니다. 이게 방대한 힘이에요. 이게 없어지는 날에는 훅- 날아가요. 알겠어요? 이게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몰라요. 균형, 밸런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몰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사랑 갖고 있고 생명 갖고 있고 혈통과 양심을 갖고 있지만 왜 느끼지 못하느냐? 바로 이것이 밸런스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이거 딱…. 여기 물건이 가운데 있게 되면 모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은 모르면 모르지, 보지는 못했지만 알아요. 알아요. 느낌을 통해서 다 안다구요.

그러면 이 사랑의 완성을 갖고 있는 내 자신이 혼자는 완성하지 못합니다. 남자의 그 모든 것을 완성하려면 상대되는 여자가 있어야 돼요. 이거 절대적입니다. 여자의 모든 갖고 있는 전체의 사랑, 생명, 뭐 혈통 모두 갖고 있지만 그 완성은 혼자 못해요. 남자를 만나야 되는 거예요. 남자가 왜 필요하느냐? 여자가 왜 필요하느냐? 절대적이에요, 이게.

이것은 사랑을 사랑으로서 내가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사랑은 혼자 주인이 못 됩니다. 또 생명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또 그 다음엔 혈통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그 다음엔 양심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이렇게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그 모든 전부가 완성하는데 있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결혼해야 돼요. 결혼이 필요해요?「예.」결혼을 왜 하느냐 하면 모르기 때문에 야단이에요, 이게 지금까지. 절대적인 사랑을 찾아가려면 절대적인 결혼입니다. 안 그래요?

나를 위해서 이루어진 것이 절대적인 결혼인데, 오늘날 결혼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건 똥개새끼처럼 전부 난장판이에요. 죽자살자 하더니 결혼해 가지고 1주일도 안 가서 전부 다 이혼한 사람이 많아요. 신혼여행 떠나 가지고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갈라지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게 무슨 결혼이에요?

하나님이 남자를 만들고 여자를 만들었는데 그런 결혼하려고 만들었겠어요? 사랑은 영원한 것, 그러지요? 사랑은 불변한 것, 사랑은 유일한 것, 사랑은 절대적이에요. 그러면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유일적인 하나님이 단 하나 필요한 것이 사랑이에요. 그 다음에 불변적인 하나님이 사랑을 만나야 된다 이거예요. 영원하신 하나님이 사랑을 못 만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치가 없어져요. 이런 근본문제를 알아야 돼요.

우리 인간에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우리에게 오관이 있어요. 4백조나 되는 세포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 인간의 몸뚱이가, 수많은 그 세포가 하나의 방향성으로 전부 다 통일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딴 방향으로 갔다면 인간이 전부 다 혼란을 겪었을 것인데, 하나의 방향을 거쳐 통합해 가지고 그 목적을 향해서 갈 수 있는 이런 작용을 해야 할 텐데, 그게 무엇이 그러냐?

돈 가지고 안 돼요. 돈 가지고 4백조나 되는 세포가 움직여요? 지식 가지고 움직여요? 이 혈통도 문제예요. 지식 가지고 혈통이 생겨나요? 돈 가지고, 그 다음엔 지식 가지고, 그 다음엔 권력 가지고? 아이구 대통령 오래 해먹겠다고 도적질하고 별의별 자식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 따위 무리들은 이제 자연히 없어집니다. 자연히, 자연도태 될 때가 와요. 무엇만이 도태 안 해요? 영원한 참만이 도태가 안 됩니다.

그 참이 무엇이냐 하면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도, 이것을 기성교회도 잘 몰라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남자 여자가 사랑길을 찾아갈 때는 전부 다 그 남자 그 여자가 아니면 안 되겠다 할 때는 자기 생명을 넘어서 움직이려고 그래요. 그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서는 내 생명을 바치려고 하고, 자기 모든 것을, 과거 현재 미래 것을 몽땅 희생하더라도 그 사랑과 하나되려고 그래요.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이건 타락한 사랑이면서도 그렇다는 얘기예요. 본연의 하나님이 원하였던 완성한 사랑이 얼마나 강하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강하겠느냐? 생명의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의 생명까지 부정시킬 수 있는 그 사랑의, 참사랑의 힘이 있다는 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이 사랑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이게 평화의 세계가 아니예요. 독재적인, 독재세계의 단일세계가 될는지 모르지만 화합하고 상대자 입장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서로서로 위할 수 있는 사랑이 없게 되면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는 안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

마,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라구요? 돈? 돈!「사랑.」뭐예요? 돈!「사랑.」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뭐예요? 돈!「사랑!」이렇게 되는 거예요. 지식!「사랑.」권력!「사랑.」그게 똥개새끼들이 바라는 것들이에요. 똥개새끼, 타락한 세계의…. 똥개새끼라는 그 말도, 똥개가 타락했어요? (웃으심) 똥개새끼는 똥개 세계의 진리를 통해 살아가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무엇만 못하다구요?「똥개.」선생님이 이렇게 하면 '아이구 문총재, 공식적 입장에서 똥개새끼가 뭐야?' 똥개새끼보다 못하니까 똥개새끼지. 아무런 무슨 뭐 잘못한 게 없다는 거예요. 똥개새끼는 똥개 세계에서 끝나는 거고 나는 나대로 관계없다는 거지. 그렇지만 알기는 알아야 돼요. '너희는 똥개 새끼다.' 주인 대신 짖는 것은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만 못하구요? 돈, 똥개새끼만 못하고. 그 다음엔 또 뭐요? 지식! 하버드대학이 뭐 어떻고 어떻고 '내 이름은 어디 가든지 천하의…' 그런 녀석들 내가 다 때려잡았어요, 세계의 잘났다는 녀석들 전부 다. 그래 못난 문선생이 아닙니다. 잘났어요?「예.」뭐 얼굴 보게 되면 늙어 가지고 잘나기는 뭘 잘나? 아름다운 여자들이 나 보러 내 뒤에 따라오는 한 사람도 없을 텐데, 뭐.

그러나 통일교회 여자들은 내가 필요해요?「예.」거짓말 말라구요.「참말입니다.」참말이라는 것이 세상에 도적놈들이 말이에요, 자기가 참되지 않다고 하는 사람 만났어요? 믿을 수 없어요. 믿을 수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믿을 수 있는 무엇으로 해요? 아, 먹어보면 알지요. 먹어보는 것이 자기 입에 맞는 것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러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천만 입이 있더라도 입을 다 벌린다는 거예요. '누가 먹겠나' 하면 '아―' 벌려요. 그런 거 봤어요? 선생님이 맛있는 거 먹는다고 해서 '아―' 입 벌려 봤어요?

또 마음으로 느끼는 것, 제일 좋은 것, 지금 느끼는 모든 사람이 마음으로 '아이구! 생명이든 뭐 다 집어넣어서라도 나도 그거 느끼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 봤어요?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 기성교회 믿고 뭐 요사스럽고 야단하고 뭐 어떻고, 재림하고 뭐 어디로 구름타고 온다고? 그거 다 믿을 수 없는 거예요. 단 하나 믿을 것은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참사랑이 하늘에 있느냐, 땅에 있느냐? 어디에 가서 찾아요. 보라구요. 북극의 반대되는 건 남극이에요. 하늘이 지극히 높은 데라면 지극히 높은 데의 상대적 제일 끝이 어디예요?「땅.」지극히 낮은 데예요. 보물이라는 것은 지극히 높은 데 가도 마찬가지 가치예요. 지극히 낮은 데 가도 마찬가지 가치라는 거예요. 그걸 필요로 해요.

그것은 밤도 좋아하고, 낮도 좋아하고, 과거도 좋아하고, 현실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하고, 사탄도 좋아해요. 사탄도 금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다이아몬드도 좋아하는 거예요. 굳음에 있어서 변치 않는 걸 원해요? 변하는 거 원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그놈의 자식은 미친 자식이에요.(웃음)

자, 그렇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하나님이 찾는 사랑은,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찾는 사랑은 절대적 사랑입니다. 유일된 하나님이 찾는 사랑은 유일된 사랑입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불변의 하나님이 찾는 건 불변의 사랑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영원의 하나님이 찾는 것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사랑을 찾아 봤어요? 그러지 않으면 다 지옥 가는 거예요. 낙제라는 거예요, 낙제.

그런 문제가 심각한 문제예요. 그런 문제에 대해 석가모니 같은 양반도 말이에요, '천상천하(天上天下)에 유아독존(唯我獨尊)이다.' 이랬어요. 그게 공명(共鳴)한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 우주가 공명하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주고받으면 소리가 나는 거예요. 참사랑이 주고받는 그 소리가 나면 얼마나 크겠어요?

화합해야 조화가 벌어진다

여러분, 자연 결혼이라는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자연 결혼, 자연이 결혼하고 있다는 말 들어봤어요? 그게 뭐냐 하면 전부 다 우뢰예요, 우뢰. 우뢰 소리 들어 봤어요?「예.」번개, 번개소리예요. 번개 빛 봤어요?「예.」그게 뭘 하는 거예요?「사랑.」자연 사랑이에요. 자연의 결혼식이에요. 그러면 그 빛이 땅에서부터 올라가요, 위에서부터 내려와요?「내려옵니다.」빛은 위에서부터 내려온다는 거예요. 소리는 하늘에서부터 사방으로 퍼지는 거예요. 이거 상대적 관계입니다. 이래서 내려온 빛을 해 가지고 전세계로 전부 다 뻗어나가는 거예요.

횡적세계와 종적세계가 있는 걸 알아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찾아오는 것은 위의 것이 아래로 찾아와 두 세계가 관계를 맺어야 된다, 화합해야 조화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왜 눈이 둘이 되었어요? 하나면 얼마나 좋아요. 이 콧등에 달렸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천지조화예요. 우주가 쌍쌍제도(雙雙制度)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쌍쌍제도. 광물세계도 전부 다 주체와 대상으로, 양이온과 음이온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관계를 맺는 거예요.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이 있지요? 그것도 주체 대상 관계, 동물세계는?「암컷 수컷」암컷 수컷. 그게 다 뭐예요? 암컷 수컷. 암컷 수컷 하면…. 남자 여자는? 그것도 암컷이오, 수컷이오? 전부 다 암놈 수놈이 다 있습니다.

그래, 사람도 숨쉬려면 들이쉬고 내쉬어야 하는데, 들이키는 것이 주체예요, 내쉬는 것이 주체예요?「내쉬는 것입니다.」그것도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들이쉬는 것이, 들이쉴 때 생명요소를 흡수해요, 내쉴 때 흡수해요?「들이쉴 때입니다.」들이쉬어야 돼요. 그 다음엔 후―, 들이쉴 때 산소를 흡수하고 내쉴 때 탄소를 배출하는 거예요.

전부다 원형의 원칙으로 작용하는 거예요. 꽃이나 무엇이나 전부 다 이렇게…. 꽃도 그래요. 한 잎이 이렇게 지면 전부 다 이렇게 되면 안 돼요. 이거 하나 떨어뜨리면 저쪽은 버티어 올라가려고 하는 놈이 있어야 균형을 취한다는 거예요. 작용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 널뛰는 것 알지요? 무턱대고 뒷면 안 되니까, 상대가 되어야 잘 뛰지 그렇지 않으면 상대가 한꺼번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균형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이 사람도 균형이 되어 있어요. 균형이 되어 있는데는 그것은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파동이 안 생겨요. 수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딱 모이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심장을 보라구요. 심장의 고동소리가 청진기를 대고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가 난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하루에 몇 번씩 고동소리를 들어요? 못 들어요. 바쁠 때는 몇 개월 동안도 못 느끼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러나 파리새끼 한 마리가 머리에 와 앉으면 대번에 알아요. 심장 고동소리의 1백분의 1도 안 되는 것이지만 이것은 대번에 알아요. 그 상대가 균형 되어 느끼지 못하는데, 조그만 것에도 느낀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대가 절대 필요합니다.

상대의 필요성을 이런 논리에서 추구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혼자서는 외롭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외로운 자리에 지나가게 되면 불쌍해진다는 것입니다. 불쌍해지면 죽고 못 살겠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죽고 못 살겠다 하는 하나님을 무엇으로 해방해 줄까요? 사랑의 상대! 상대가 필요해요. 아시겠어요? 상대가 필요치 않는 사람 손 들어봐요. 그 놈의 손을 잘라 버리게. (웃음)

자, 이런 이야기하는 것은 심각한 이야기고, 이것은 전부 다 직접적 문제라는 말을 강요하려니 그런 이야기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에게 사랑 있지요?「예.」생명 있지요?「예.」혈통 있지요?「예.」양심 있지만 혼자 안 해요. 내가 혼자 '아, 사랑하는 임이여.' 하면 미치광이가 돼요. 그렇지만 아무것도 아닌 상대가 있어서 '아이구, 쪽!(키스 흉내내심)'하면, 상대가 있으면 미치광이가 안 됩니다. 조그만 숲 짜박지 가지고 노래를 읊더라도 그것이 천만사를 대표할 수 있는 대표적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조건이 필요합니다.

그래 사랑하려면, 여러분 만나게 되면 윙크부터 하지요? 그거 알아요? 한 번 해봐요. 눈이 맞는다고 그러지요? 눈 맞게 되면 뭐가 되어요? 눈 맞추게 되면 눈이 딱 맞아 가지고 곧은 눈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입을 맞춰야 돼요.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입 맞추면 그 다음엔 뭘 맞춰야 돼요? 그건 나 모르겠어요? (웃음) 맞추는 조화를 하지 않으면 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되려니 맞춰야 된다구요. 위아래를 맞춰야 되지요.

(판서하시면서) 이렇게 맞춰야 되겠어요, 이게 이렇게 하면 되겠어요?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 맞추긴 맞추었어요. 이러니 이게 얼마나 불편해요! 세상 사람은 사랑을 이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이 창조한 본래의 뜻과 다르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참부모·하나님의 결혼식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쫓겨나 가지고 결혼했어요, 쫓아내기 전에 결혼식 해 가지고 쫓겨났어요? 응?「쫓겨난 후에….」쫓겨나 가지고 결혼식 했는데, 쫓아낸 그런 아담을 하나님이 찾아가 '야 야 야! 너 불쌍하니까 이리 와라' 해서 하나님이 결혼식 해 줬겠어요, 자기 멋대로 결혼식 했겠어요, 그래 사탄이가 결혼식 해 줬겠어요? 결혼식을 둘이 할 수 있어요? 세 사람이 해야 된다구요. 주례가 필요하지요? (웃음) '헤헤'가 아니예요. 틀림없이 사탄이가 주례를 했다고 해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주례해 가지고, 사탄의 주례는 뭐냐 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주례하는 식에는 그 결혼한 그 시간이 외적으로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고, 참부모의 결혼식이고, 내적으로 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그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을 위해 필요해요?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 사랑의 대상이 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원숭이? 요즘 뭐 저 진화론자들 말이에요. 이거 미친 자식들이에요. 원숭이가 인간의 조상이 될 수 있어요? 인간과 원숭이는 마흔일곱 개가 틀려요. 그렇게 차이가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될 수가 없어요.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는데도 말이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산다고 아기 다 밸 수 있어요? 한두 가지만 틀려도 아기를 못 갖는데 원숭이가 인간과 마흔일곱 개의 차이가 있는데 여기에 갖다 붙였다고 해서 아기가 나오겠어요? 미친놈들이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주의가 나한테 다 깨져 나간 거예요. 마 이런 이야기는 한이 없어요.

참사랑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봐요. 없구만! 필요한 사람? (손듬) 그래, 참사랑, 하나님 알아요? 그래 하나님 알아요, 몰라요?「잘 모릅니다.」「알아요.」얼마나 알아요? 하나님의 손이 선생님보다 커요, 작아요? (웃음) 모르잖아요! 하나님의 눈이 선생님보다 커요, 작아요? 모르잖아요. 뭣이?「아버님만 해요.」그 수작 그만두라구! 통일교회 너희들이 미쳤으니 그런 이야기하지. (웃음)

몰라요, 남편을 모르고. 남편을 참된 사랑, 참사랑 하지 않은, 남편을 모르는 그 여자가 참사랑 받겠다고 하면, 그거 미친 것이요, 미치지 않은 거요? 미친 것들이에요. 다 미쳤기 때문에 자리를 못 잡고 이 요사스러운 세계가 된 거예요. 이런 걸 자리잡아 가는 게 문총재라는 걸 아시겠어요?

그래, 문총재는 요술하는 사나이, 별의별 말이 다 있습니다. 박수무당 뭐 어떻고 별의별 사나이로 소문이 났어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비밀을 다 깨우치고, 사탄세계의 비밀을 깨우치고, 역사의 비밀을 깨우치고 그러다 보니 욕먹는 대왕마마가 되었더라 이거예요. 왜? 사탄세계에서, 사탄세계는 하늘이 좋아하는 걸 제일 싫어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제일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싫어하고, 가정적으로 싫어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영계에 있는 사탄세계까지 반대를 한 거예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사탄세계가 하려니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국제합동결혼식을 안 했으면 욕 먹었겠나, 안 먹었겠나? '합동결혼식이 뭐야. 결혼을 잘못했다!' 이래놓고 하다보니 '저 문총재는 우리 여편네 도적놈!' '우리 아들딸 찾아다가 마음대로 결혼시킨 도적놈!'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 36가정 같은 사람들은 말이에요, 부모들에게 내가 초청장을 보냈어요. '부모님들이 아들딸이 이런 이런 날 결혼하니 보고 싶거든 오소.' 해놓고 별의별 많은 조건을 제시한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입장 안 시킵니다.' 했어요. 그거 세상에 있을 수 있어요? 그렇다고 문총재가 세상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이런 놀음하는 거라구요.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종교세계에 알려진 대표자로서 세계적으로 욕 많이 먹고 핍박 많이 받은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미국에서 퀴즈 같은 데서 '종교지도자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욕 많이 먹는 사람은 누구냐' 물으면 '레버런 문'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래 욕먹다 보니 망했어요, 어떻게 됐어요?「흥했습니다.」세상에 그런 이치가 없어요. 욕먹은 다음은 망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문총재 중심삼고 40년 동안 언론계가 안 두들겨 팬 데가 없어요. 뭐 몇 백 트럭은 될 거라구요, 신문기사가. 세상에 닉슨 대통령이 1년 8개월도 못 가서 망하고, 대통령 하던 사람들도 들이 패게 되면 한 달도 안 가 왱가당 댕가당 다 없어졌는데 문총재는 일생 동안 신문에 두들겨 맞고 쫓기고 별의별 감옥에 왔다갔다했지만 죽었어요, 망했어요, 흥했어요?「흥했습니다.」죽지 않고?「살아 있습니다.」죽게끔 다 했는데 안 죽고 살아 남아 가지고 망할 줄 알았더니 흥했어요. 그게 조화통이에요, 조화. 아시겠어요?

조화라는 게 이 조화(造花)가 아닙니다, 사람이 만드는 조화(造化). 하나님의 의한 조화(造化)예요. 하나님의 전부 다 비밀적인 조화, 기적적인 조화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하나님이 없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살려줬지요. 안 그래요? 「예.」나 이렇게 잘생기지 못한 남자지만 말이에요, 못생기지도 않았다고 봐요, 난. (웃음) 왜? 남들이 그러더라구요. 저 양반 관상학적으로 보더라도 왕 중의 왕이 될 수 있는 패인데….「아멘!」

아 이거 나 듣고 하는 말이라구요. 문총재가 자기가 그랬다는 얘기하지 말고! (웃음) 그 다음에 '아이구 몇칟 날, 뭐 2월 초하룻날 문총재가 왕 중 왕이다고 했다.'고 그러지만, 아니예요. 관상쟁이가 말한 것을 잊어버리고 전부 다 기독교인들이 반대하기를 '아이구! 왕 중 왕일 게 뭐야. 예수보다 낫다고 한다.'고 하면서…. 한국 사람 가운데 하나님보다 나은 사람이 나오면 한국이 나쁠 게 뭐예요? 쌍놈의 간나새끼들! (웃음) 그러면 그 민족이 망할 수 있더라도 살 수 있잖아요. 「예.」 벼랑에서 떨어지더라도 올라올 수 있는 거지. 알겠어요? 「예.」

마음은 하나님의 핏줄을 받은 내적인 나

자, 그러니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이걸 알게 될 때…. 그리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 앞에 무슨 아들딸이냐? 7대 독자란 말 들어봤어요?「예.」억만 대 독자(獨子) 독녀(獨女)예요. 심각한 거예요. 아, 그런데 선악과 따먹어 가지고, 선악과 만들어 놓고 죽게 만들겠어요? 억만대 독자 독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마음이 '아이구 나 기쁘다' 하겠어요? 우리가 하나님 닮았지요? 독자 한번 죽여 보라구요. 나 흥진군을 영계 보내고도 마음이 좋지 않던데. 전부 다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고 그랬지만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된다고 하늘 앞에 맹세하고, 이래 가지고 참기도 힘든 거라구요.

그런데, 그런데 만만대의 독자, 영원한 독자 독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마음, 사랑이라는 것은, 역사라는, 전통이라는 것은 전부 다…. 핏줄을 왜 남겨놨어요? 역사는 하나님을 찾기 위한, 나라와 세계를 찾기 위한 것인데, 다 깨져 나갔어요. 그것을 직접 당한 하나님이 웃겠어요, 통곡하겠어요? 그런 하나님 앞에 타락한 인간들이 '나 살려주소―!' 이래요. 기독교에서는 '문총재 망하소―' 40년 기도해 가지고 문총재가 망했어요? 자기들이 망했어요. 교황청이 망했어요. 미국의 모든 신교 교파들이 다 망했어요. 내 신세지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걸 그들이 알고 있어요. 물어 보라구요.

밤절기에서는 말이에요, 밤이 되게 된다면 낮이 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밤인데 문총재는 낮이니까 스윽…. 알겠어요? 딱 그렇게 됐어요. 사탄세계는 밤인데 문총재는 태양과 같이 빛나니까 밤의 세계가 옥살박살 다 없어져 버리니 그 밤이 총동원하는 거예요. 밤에 있는 전 세계의 개인, 전세계의 가정, 전세계의 종족, 전세계의 민족, 전세계의 국가, 전세계의 주의·사상·종교 전부가 밤에 있는 녀석들은 문총재를 반대하지 않을 사람이 없어요.

그렇지만 낮은 태양을 업고 있어요. 그렇지요? 밤은 태양이 없어요. 문총재는 태양을 업고 있기 때문에 저 북극에서부터 찬바람이 불어 점점점점 해 가지고 이것이 일년 동안에 춘하추동을 통해 겨울같은 절기를 지나가 가지고…, 타락이 뭐냐 하면 전부 다 봄에서부터 출발을 못했기 때문에 이것이 거꾸로 되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서구문명 이래 가지고 한대문명권을 다 통하는 거예요. 공산주의, 춘하추동 문명을 통해서 거쳐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뭐냐 하면 이 한대권 문명권 내에 남아져야 돼요.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휙- 쳐버리는 거예요. 종교도 때리고, 민주주의도 쳐버리고, 인간생활의 모든 전통을 전부 깨뜨려 버렸어요. 깨뜨려 버리니까 봄이 오니까, 봄이 오면 얼음이 녹아요, 안 녹아요?「녹아요.」녹는다구요. 봄의 봄빛을 갖다 준 레버런 문이에요. 공산주의도 내 손에 녹아났어요. 민주주의도 망하게 되어 있어요, 내 손에 의해서. 가정, 세계, 전부 녹아나게 돼 있어요. 전부 다 내 손에 의해서! 그러면 레버런 문이 중심이 아닙니다. 내 손 이것이, 이 보이는 손은 내 손이지만 보이지 않는 손이 여기에 함께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마음이 있지요?「예.」마음 사랑, 몸 사랑. 그래, 여러분 마음이 누구예요? 불교로 말하면 참선(參禪)이 마음이 무엇이냐를 찾아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래 무(無)의 경지에 들어가야 된다, 야단하고 있지만 마음이 뭐냐 이거예요.

마음은 하나님의 핏줄을 받은 내적인 나예요. 요걸 몰랐어요. 간단한 거예요. 그 마음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내적인 나이기 때문에 이 핏줄을 잡아당기면 하나님이 달려 나와요. 그래, 배달민족 하게 되면, 백의민족 하게 되면 다 달려나오지요? 전통의 뿌리가 달려나오는 거예요. 이 몸뚱이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몸뚱이는 뭐냐 하면 참된 하나님과 더불어 수직관계에 연결되어 가지고 종적으로 완전히 여기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된 '나'라는 거예요. '나'라는 것은 횡적이에요. 몸뚱이라는 것은 횡적인 나요, 마음이라는 것은 뭐라고요?「종적인 나.」종적인 나!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이상적인 인간이라는 거예요.

절대적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오늘날 인간을 보게 되면 여러분 뭐예요?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몸이 마음을 끌고 다닙니다.」그러니 중심이 멀었어요. 끌고 다니는데도 수평선에 들어가 가지고 수평으로 돌아와 여기에서 한바퀴 돌아 딱 맞으면 좋지만 수평이 아니예요. 제멋대로 돌기 때문에 본래는 수평에 맞춰 가지고 수직, 90각도가 되어야 할 이러한 기준이 맞아야만 이것이 완전한 구형이 돼요. 완전한 구형이 되면 아무데나 구르더라도 이것이 상처를 안 입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 동그란 걸 원해요, 둥그런 걸 원해요? 울퉁불퉁한 구형을 원해요, 완전히 동그란 걸 원해요?「완전히 동그란 것을 원합니다.」완전히 동그란 거. 왜? 왜? 그것은 완전히 동그란 것은 어디가 머무르든지 수직이에요, 수직. 머무르는 곳은 반드시 90각도가 돼요. 90각도가 구형의 중심이에요. 수직에서는 그런 거예요. 조그만 타원이 되면 수직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타락이 뭐냐 하면 완전히 내적이나 외적이나 완성해 가지고 외적으로 갖다 놓아도 90각도를 맞추고, 내적으로 놓아도 90각도를 맞춰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시냐 이거예요. 내적 외적으로 완전히 90각도….

문총재가 전부 다 진리를 찾아 제일 고심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과 인간의 절대적인 사랑이 어디서 화합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고심한 거예요. 하나님이 다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답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뭐라구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이다.' 답이 그거예요, 직단거리. 그래, 보게 되면 직단거리는 91도도 직단거리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89도도 직단거리가 아니예요. 이건 반드시 수직이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에는 직단거리를 통한다면 인간의 절대적인 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해야 돼요. 수직의 자리에서 만나야 된다는 건 이론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서부터 이것이 합해야 되느냐? 상하가 있으면 여기서서 합하느냐 여기서 합하느냐? 이건 같아야 된다구요. 같이 중앙에 가서 만나야 된다, 이런 논리가 형성돼요. '아 아-! 그러니 모든 것이 같구만. 각도도 같구만.' 존재하는 모든 형태에 있어서 어디 상하가 다름이 없고 어디나 좌우가 다름이 없고, 어디를 갖다가 놓아도, 상현 것을 하현·우현·좌현에 전부 다 갖다 섞어 가지고 열두 군데 어디다 갖다 놓아도 다 맞아요. 그래서 전기가 통해도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상적 결착점, 사랑의 이상적 결착점이 어디냐 하는 문제가 문제돼요.

그러면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 되었어요, 둘이 되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몸을 왜 이렇게 만들었어? 이 썅놈 하나님!' 항의해야 돼요. 그런 내용을 놓고 고생한 사람이 문총재라는 거예요. 이런 근본문제를 헤친 것을 누가 알아줬나 말이에요. 세상은 알아주지 못해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알아주면 돼요. 아시겠어요?

절대적 사랑의 주체되시는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을 대할 수 있는 상대적인 절대적인 상대가 필요한데, 그 상대가 만나 가지고는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은 종적이에요. 인간은 횡적입니다. 그래서 종횡이 하나된 기준 위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 아니고는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힘 가지고 하나님을 하나 못 만들어요. 지식 가지고 못 만들어요. 돈 가지고 못 만들어요. 이 망할 세계, 사탄은 인류의 모든 걸 파괴시키는, 먼 거리에 갖다 처박는 것입니다. 돈, 지식, 권력? 요사스러운 거예요.

그래 종교는 그걸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집을 떠나라! 종교는 출가를 권해요. 그 다음 뭐해요? 독신생활!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뭐냐? 독신생활이 뭐예요? 남자 여자의 그 기관(器官)을 쓰라는 말이에요, 쓰지 말라는 거예요?「쓰지 말라는 것입니다.」그 기관이 뭐예요? 그 기관을 뭐라고 그러는지 나 모르겠어요. 무슨 기관이에요? 아, 그거 그만두자구요. (웃음) 무엇이?「생식기.」아, 단에 있는 목사님이 무슨 뭐 정월 초하룻날 무슨 훈독회 하더니 무슨 생식기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생식기라는 건 '날 생(生)' 자 하고, '생명을 먹는 그릇이다(生食器).' 이런 말도 돼요. '생식기, 생명을 잡아먹는 그릇이다. 또 생명을 먹여 살리는 그릇이다.' 이게 이런 말이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자,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님이 인간의 상대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 봤어요? 하나님도 생식기 있겠나?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누구들 닮아 나왔어요?「하나님.」'어머니의 아버지, 어머니의 아버지는 또 어머니의 아버지 뭐뭐뭐뭐 해 가지고 맨 종지조상의 어머니 아버지도 그 어머니 아버지를 닮았다. 인간이 어디서 나왔어? 하나님을 통해서 나왔다. 하나님을 부모로 하는데 하나님도 우리 닮았다.' 말이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생식기 있다, 없다?「있다.」그러면 무슨 생식기?「…」심각한 문제예요. 이거 다 해결이 되는 진리가 있는 것을 몰라요.

무슨 생식기? 하나님은 위에 있으니까 옴폭해 가지고 구덩이 패인 생식기, 뭘 어떠한 생식기? (웃으심) 아, 답변해 봐요. 이런 이야기 하니까 통일교회 쌍소리 잘하는 문선생이라고 내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모든 것이 음란하다고 말이에요. 쌍소리가 무슨 쌍소리예요? 그것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걸 전부 다 붙들어 놓지 않으면 왱가당 댕가당,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 틀어지면 왱가당 댕가당, 부처끼리도 왱가당 댕가당, 일가가 왱가당 댕가당 하는 판국인데, 그게 중요한 것이에요, 중요하지 않은 거예요?「중요합니다.」중요하지 않아, 이 썅것들아!「중요합니다.」중요하지 않다고 하는 것은 사탄세계예요.

보물을 누구한테 마음대로 맡겨요? 제일 믿고 제일 가까운 사람…, 그게 뭐냐 하면 남자 앞에는?「여자.」무슨 여자? 신랑 앞의 아내다 이거예요. 남자 앞의 여자 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아무데나 갖다 붙이면. 남자라는 동물인 신랑하고 여자라는 동물인 아내가 주인이에요. 주는 데는 딴 데 주게 안 되어 있어요. 수직으로 가려면 말이에요. 좌우가 하나되어 가지고 바로 맞추려니까 이건 완전히 수평선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또 하나님하고 맞추려면 전부 다 우리 양심기준을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는 처녀들한테 '당신 진정으로,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나를 사랑합니까?' 이렇게 물어보지요? '정말 사랑합니까?' 물어보면, 양심을 중심삼고 수직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되었기 때문에 인간의 몸 마음의 싸움이 생긴 거예요. 이 싸움은 아담 해와로부터 전부 다 이렇게…, 우리 원리 말씀 들으면 다 해결되는 이야기인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도 미완성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아버지 중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그 아버지는 효자 효녀를 바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 아버지는 나라의 왕 중의 왕이에요. 그 왕 중의 왕도 충신을 바랍니다. 충신은 나라를 위하고 전부 다 나라를 위하는 아들딸을 원하는 거예요. 맞지요? 그러려면 그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집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도하는 것보다도 몇백 배 높은 것이에요. 몇 백, 몇 만의 가정을 대표한 그 자리 위의 섰기 때문에 몇백 배 귀하다는 것을 오늘날 인간이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발판 위에, 하나의 점이라면 여기서 확대시켜 가지고 몇 천 효자의 자리를 점령해서 충신이 되는 것입니다. 충신이 되려면 그 나라 전체를 대표하고, 대표적인 사랑하는 사람, 왕을 사랑하고 그 관계를 말해요.

그 다음엔 하나님이 나라의 왕만 돼요? 세계의 왕이니까 이게 성인의 도리, 성인은 뭐냐 하면 자기의 나라를 사랑하지 않아요. 나라를 사랑하지 않아요.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이순신은? 한국의 애국자지만 일본의 원수입니다.「예.」세계적인 충신이 아니예요. 세계적인 충신이 못 되어 있다 이거예요. 세계적 충신이 되면 원수가 없어요. 나라를 넘어 더 큰 충신이 되려니 그 비중의 힘이 저 끄트머리에 달리기 때문에 가운데나 저 끄트머리에 달리기 때문에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힘으로 지탱하지 않으면 밸런스가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으로부터 전체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위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충신이다. 알겠어요?「예.」

충신은 뭐냐? 성인은 뭐냐? 성자의 갈 길, 발판이 되는 거다. 그러면 평면세계가 아니예요. 수직세계가 있어요. 맞추어야 돼요. 이 두 세계의, 두 세계의 왕궁법을 지켜야 되고 두 세계의 나라법, 지상·천상천국 두 나라의 법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와 전부 다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의 효자 대신, 충신 대신, 성인 대신 서야 할 자리가 성자의 길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어떤 거 원해요? 어떤 거 원해요?「성자.」성자? 성자가 되려면 성인의 고개를 넘어야 되겠나요, 안 넘어야 되겠나요?「넘어야 됩니다.」또 충신의 길은? 가정의 길은? 그걸 넘어야 할 것을 생각하니까 살고자 하는 사람은 영원히 영원히 성자가 될 수 없어요.

그런 관점에서 예수님이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산다고 다 성공하는 것이 아니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그래 효자의 왕이요, 충신의 왕이요, 성인의 왕이 될 수 있는 분이 성자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져 봤어요? 하나님도 찾아와서 사랑받기 위해서는 인사를 해야 돼요. 이런 말들을 하니 욕도 먹고 그러지요.

참사랑의 열매를 갖춰야 할 우리 가정

보라구요.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자기를 통해서 찾아오지 않아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억천만세를 전부 주관할 수 있는 사랑,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 단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나에게 이 이상 희망의 때가 없는 그 사랑을 내가 찾기 위해서는 상대로 오니 상대에게 머리 숙여야 돼요. 이 법도에 어긋나면 흘러 나갑니다.

이게 이렇게 쓰러지게 된다면 안긴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같이 서 가지고 이렇게 전부 다 고마워서 머리 숙이고 쓰러지게 되면 안아줘요, 안 안아줘요?「안아줘요.」교만이 아니예요. 겸손히 머리 숙여야 돼요. 왜? 사랑의 보물 위해서.

그런 부부가 되었어요, 아줌마들? 이 쌍것들! 제멋대로 살았으니 쌍거지! 그런 남편이 되어 봤어요, 이 쌍것들! 제멋대로 살았으니 쌍거지! 욕을 하더라도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사랑을 받기 위해서 얼마만큼…. 그 사랑을 위해서 머리 숙일 수 있는 그 경지를 찾아오시는 하나님도 미완성이라 볼 때, 오늘날 사랑하는 작자들이, 그 분 앞에 있어서의 그런 꿈에도 생각지 않을 이 패들이 사랑하겠다고 하니 이 도적놈들, 강도 중에도 강도 왕이에요. 옥살박살 벼락을 맞아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사랑 자체가 '아이구! 문총재 고맙습니다.' 이러겠어요, '이 쌍거야! 아침에 그런 이야기를 해?' 그러겠어요? 어떤 거예요? 사랑 자체도 문총재 앞에 '고맙습니다.' 한다구요. 왜? 사랑은 동서남북 사방으로 잘 통하기 때문에 뒤에서, 저 멀리서 '아이구, 나도 그분 앞에 따라가겠다' 하게끔 위해서 사는 사람은 어디든지 사랑 받을 수 있는 논리가 형성돼요. 마,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지만.

그래서 참사랑의 열매를 갖춰야 할 것이 우리 가정이라는 걸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이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까지…. 요즘에 처녀들이 '아이구, 도적놈 새끼같은 남자한테 순결을 꽁꽁 매 가지고 단장하던 그 몸을 몽땅 맞출 수 없다.'고 합니다. 요즘은 세상 사람들도 '통일교회에 가야 된다. 통일교회 가면 결혼상대가 수두룩 하다더라.' 한다구요.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고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통일교회 패 가운데는 '나라를 집어치우고 우리끼리 국경을 넘어서 흑인이든 백인이든 어디 가서든지 결혼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국제결혼이 가능한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 7천만 쌍이 넘었어요, 7천만 쌍. 그건 원리적으로 그래야 되는 거예요. 북조 이스라엘의 바알에게 굴하지 않는 7천 무리, 기독교 중심삼아도 7천 무리, 세례 요한도 7천 무리에 걸렸다면 예수를 안 팔아먹어요. 그래서 그런 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미국의 목사 7천 무리를 한국에 데려와 교육했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7천여 쌍이 필요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360만쌍 축복을 원했는데 7천만쌍이 벌어졌으니 몇 배예요? 몇 배예요? 20배 이상이지요?「예.」그걸 문총재가 했겠어요, 누가 했겠어요? 그게 생각이 아닌 사실이에요. 하여튼 문총재 이름으로, 이름을 통해서 된 것만은 사실이에요. 뭘 먹어서 힘이 나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참사랑에 천년만년 절대복종

문총재는 이 시대에 있어서 지금 수수께끼 존재예요. 나 수수께끼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보다도 눈으로 보나 오관으로 느끼는 것은 인간적인 면에서 더 예민하고 더 완전히 느끼지 그게 엉터리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빠하지 않을 수 없지 없지 않다! (웃음) 그래, 문선생이 누구예요? 누구 닮았어요?「하나님 닮았습니다.」하나님 뭘 닮았어요?「참사랑.」참사랑 닮을 게 뭐야? (웃음) 사랑에 대해서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절대복종, 천년만년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세상이 변하고 요사스러운 환경에서 하나님이 도망가더라도 '내가 위하던 사랑이 여기에서 기다리겠습니다. 하나님은 변해도 나는 변하지 않습니다.' 하기 때문에 '문총재한테 굴복당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싫어하지 않아요. 물어보라구요. 하나님과 지금 통하는 사람은 물어 보라구요.

'사랑하는데 있어서 전부 다 문총재한테 진 하나님이라고 하는 문총재, 그런 이단이 어디 있어요?' 기도해 보라구요. 답변이 간단해요. '그거 그럴지 모르지.' (웃으심) 그렇게 하면 '거짓말하는 하나님, 나 죽겠습니다.' 해서 죽게 될 때 '그럴지 모르지.'가 아니라 '그렇지.' 답변한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문제의 사나이에요, 어디가든지.

이번에도 한국에 와 가지고 또 훈독은 또 뭐야? 자, 훈독이 있는 곳은 전부 다 개인의 완성된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고, 하나님이 완성했던 어인을 찍어줄 수 있는 사랑의 가정을 찾아가고, 하나님적 사랑의 종족을 찾아가고, 하나님의 사랑의 민족과 국가를 찾아가고, 하나님적 사랑의 세계 천상·지상천국의 세계를 찾아가자 그거예요. 찾아가는데 있어서 그것이 단계적으로 연결되어 고속도로같이 달려갈 수 있게끔 연결이 되어 있나 이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문선생 붙들면 망해요, 안 망해요?「안 망합니다.」이 요사스러운 여자들! (웃음) 임자네들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통일교회에 나오면 남편 말을 안 들어요. 또 할아버지 말을 안 들어요. 남자들 말을 다 안 듣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엔 장자, 차자, 무슨 삼촌 남자 떼거리는 다 싫어해요. 왜? 그들이 천사장이에요. 여자들은 전부 복귀되는 해와예요. 알겠어요?

선생님 만나면 할아버지도 싫어져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가고 싶지 않아요. 아버지 곁에도 가고 싶지 않고, 남편 곁에도 가고 싶지 않고, 아들이 없으면 못 살고 죽는다는 그런 엄마들이 말이에요, 문총재 만나면 '그 자식, 오지마.' 그런다구요.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이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인 못 됩니다.

천사장에게 끌려갔으니 천사장적 남자세계, 남자를 다 부정하고…. 문총재는 재림주라면, 아담이 쫓겨갔다가 찾아왔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의 있어서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기 사랑을 전부 파괴했고 형제 사랑을 파괴했고, 부부사랑을 파괴했고, 부모사랑을 다 파괴했어요. 4대 사랑을 파괴했어요. 탕감복귀에 의해서 순간에 잃어버린 것을 한 남자를 통해서, 한 남자를 통해서 파괴했으니 한 남자를 통해 이걸 전부 다 부정하고 나설 수 있어야 됩니다. 탕감원리가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할아버지는 '그놈! 문 아무개는 우리 할머니, 여편네 도적놈!' 이렇게 돼요. 아버지는 '우리 아내 도적놈!' 또 남자는 말이에요, 자기 색시 도적놈. 그 다음에 또 '누나 도적놈, 누이 동생 도적놈, 여자 도적놈'이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가지 말라, 가지 말라.' 그 야단했어요, 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쇠를 두 개 채우고 잤어요.

인간세계에 처음으로 봄바람이 불어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시는 주님이 무얼 가지고 오느냐? 사랑 가지고, 참사랑 가지고 오는 거예요. 참사랑의 봄바람이 부니 모든 사지백체가 전부 다 한 곳으로 몰려요. 세포가 방향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잠을 잘 수 없고, 밥을 먹을 수 없고, 일을 못하는 거예요. 뭐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봄시대 지나서 이제 가을절기 맞을 때가 왔어요, 이제.

생명을 바쳐 위하는 데서부터 참사랑은 출발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다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봐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나라 다 보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 보는 거예요. 뭘 하고 다니나, 전부 보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 요사스런 사건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보라구요. 그때 통행금지인데 말이에요, 식구라는 여자가 '아이구! 나 지금 죽겠어요. 교통사고 당해 아무 호텔에 있으니 열한시 되어 가지고 오소!.' 선생님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여자들 답변해 봐요. 가야 되겠어요? 남자들 답변 해 봐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선생이라는 사람이 가야지! 가게 되면 딱 사이렌 나게 돼 있어요. 별의별 놀음을 다 겪었어요.

여자는 내가 제일 싫어해요. 우리 어머니가 없구만! (웃음) 좋게 안 했던 내가 전부 다 개조해 만들어 가지고 지금 여편네 데리고 살고, 지금 내 모든 걸 넘겨주고 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연들, 여자들로서…, 미국에 가도 그래요. 일본에 가도 그래요. 선생님 말에 절대…, '너 저금통 좀 가져와.' 하면 가져 와요. 알겠어요?「예.」일본여자들 저 16만, 17만 교육한 사람들에게 '저금통장 누구 갖다 줄래?' '선생님이요.' 전부 다 그렇게 약속했다구요. 거기에서는 약속했지만 가보니까 아이구 자기 먹을 것이 필요하고, 입을 것이 필요하고, 아들딸 야단하니…. 다 그게 관계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전부 다 이거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가는 길은 손 안 대고 세계가 통일되게 되어 있어요. 따라갈 만해요, 안 따라갈 만해요?「따라갈 만합니다.」어어! 따라오면 안 돼요! 내가 독재자인데, 있는 거 하나도 누구 주고 싶지 않는데! 참사랑은 위해서 살아야 돼요, 위해서. 위해서, 위해서!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하늘땅 앞에 전부 사랑을 위하는….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자기 생명을 바쳐서라도 위하겠다는 데에서 참사랑이 출발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욕을 먹고 반대받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결국 이제는 세계에서 문총재 앞에 설 사람이 없습니다. 360만쌍, 세계 사람 데려다가 180개국 그 수많은 종족을 넘어서 결혼시킬 수 있는 사람 있어요? 하늘나라에도 없고, 하나님도 못 했다구요, 지금까지. 사탄을 굴복시키지 못했다구요, 하나님도. 내가 굴복시키고 전부 선한 세계 만들었지. 이런 모든 거 청산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이론에 맞아야 돼요. 말하면 입을 벌려 껌벅거릴 수 없고 눈 가지고 눈을 휘둥거리지 못해요. '옳습니다!' 이럴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옳소' 하는 패예요, '아닙니다' 하는 패예요?「옳소.」옳소?「예.」옳소?「예.」영원히?「예.」난 지금 심각한데 여러분들은 왜 웃어요? 같지 않잖아요. 참사랑 세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그저 성내도 선생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포즈를 취할 줄 알아야 돼요. 전부 다 그렇게 환경을 맞출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보기에는 이런 단에 서서 이런 말씀하지만 내가 소질이 많아요. 운동하는 데 가서 운동할 수 있고, 싸움판에 가서 싸움도 말려 주고 싸움도 하고, 씨름판에선 씨름도 가르쳐 주고, 낚시터에 가서는 낚시도 하고, 내가 못하는 게 있어요? 여자들 전부 다 호리는 대장 노릇도 했잖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훈독회의 의미

자, 오늘 훈독회 해야 할 텐데 시간이 많이 가서 언제든지 갈 사람은 가라구요. 이제 우리끼리 훈독하자구요. (웃음) 훈독하는 과정에서 사랑의 골수를 손에 넣고 천년만년 그 사랑이 나한테 붙들려 가지고 도망갈 수 없는 왕자가 되겠다, 왕녀가 되겠다, 그것이 에덴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년 독자 되지 않고 만년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하겠다는 그 분이었기 때문에 거기서 참사랑을 붙들고 놓아야 되겠나, 안 놓아야 되겠나?「안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죽을 일이 있으면? 생명을 내놓는 데에는 사탄의 혈통권내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이걸 부정하는 데에는 하나님이 즉각 들어오는 거예요.

타락한 혈통권,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절대 목사 아니라 부흥강사라도 천국 못 가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을 느끼지 않고는 대성통곡을 해야 돼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눈물, 콧물, 입물 삼수가 합해 가지고…. 알겠어요?「예.」(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그러면 이제부터 훈독회 하자구요. 아, 갈 사람 지금 가라구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사람들은 말이요, 선생님이 하도 말씀을 많이 해 주었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은 선생님이 말한 게 아니예요. 선생님이 말한 거 아니라구요. 하늘이 선생님을 통해서 하신 말씀들이에요. 그 말씀은 여러분이 어디서 언제 듣더라도 마음이 동(動)하기 시작한다구요. 그게 달라요. 선생님 혼자가 아니예요. 이것이 종횡이 맞춘 그 자리에서 말씀하려고 했기 때문에 마음이나 몸이나 공명체가 돼요. 진동이 난다구요. 몸이 진동해도 마음이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진동하고 마음이 감동받으면 몸뚱이가 일대 혁명적 변화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힘이 있다구요. 그게 문총재의 말이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훈독회 알지? '훈(訓)'자는 그렇고 '독(讀)'자는 말씀(言)변에 '팔 매(賣)' 자예요. 팔아야 돼요. 갖고 있으면 큰일나요. 팔지 않고 주라는 거예요. 물건을 쌓아놓고 썩혀버리면 벌받아요. 알겠어요?「예.」

돈 받고 받아야 돼요. 그 돈 받고 받는 거, 말씀을 팔게 되면 내 아들딸 되잖아요. 죽게 되면 먹여 살릴 수 있는 그런 길이 전부 다…,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는데 돈 못 받겠으면 전부 다 나눠주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씨가 되어 가지고 자연히 번식되기 때문에 말씀은 흘러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꾸 확장하는 그런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은 팔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팔라는 것은 돈 받고 파는 것보다 더 귀한 일이 벌어지고, 팔지 않더라도 나눠줘라, 이것이 훈독회의 본연의 뜻입니다. 뜻 알아요?「예.」훈독회는 뭐냐 하면, 더 세밀히 하게 되면 하루종일 이야기하더라도 감동받을 수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무리 못났더라도 선생님 흉내내게 되면 전부 다 그림자는 뭐 큰 그림자는 조그만 그림자 모양같이 이야기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혼독회에 대한 설명을 끝낼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이제 훈독회 사실 막을 열고 들어가자구요. (박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은 1998년 2월 2일 음 1월 6일, 이 날은 이 땅 위에 세우시사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태어난 지 78주년을 맞으며 55주년 맞는 생일 축하의 날이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며, 만민이 흠모하는 이 자리가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기관이, 복의 기관이 되시어 만국 만상 위에 생명적 인연을 연결시키려는 아버지의 재창조적 섭리의 완결을 표준한 참부모님이 서 있는 이 자리이오니, 아버지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한을 품고 오시던 당신의 마음과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 할 인류의 마음들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수고하시던 하늘의 공로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전 인류를 대신하여 사죄를 드리옵니다.

이제 이 땅에 있어서의 최후의 전선을 앞에 놓고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당신의 최후의 전쟁을 정리하려는 크나 큰 역사적 사정을 앞에 놓고 지금 전진하는 이 과정에 있사오니, 아버지 지금까지 저희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 나머지 이 3억6천만쌍 완성, 2000년대까지 저희의 책임을 중심삼고 전진하는 이 과정에 당신의 협조와 더불어, 영계의 협조와 더불어 이 땅 위에 이룰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십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조상들과 자녀들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일체권을 이루어 당신의 사랑의 주권, 승리의 패권을 당신을 중심삼고 온 지으신 피조세계 전체 위에 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땅의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저희 마음세계로부터 가정세계로부터 종족·민족·국가·천주세계에 임재하시어서 당신의 마음대로 재창조의 권한을 중심 행사하시어 더 높이 모든 천주의 모든 절차를 정비하실 수 있는 때를 저희들이 선포하였사오니, 아버지 지금까지 저희들의 마음 몸 가운데 임하시고 가정의 중심, 세계의 중심이 되시어서 사탄세계의 더럽힌 흔적을 깨끗이 청산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각자의 마음으로 아버지를 알고 하나님을 모시고, 가정에 있어서의 하나님을 모시고, 종족·민족·국가 전체가 하나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해원성사(大解寃成事) 해방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만민 해방의 당신의 사랑의 품으로서 갈망했던 아버지 어머니와 자녀들이 상봉할 수 있는 기쁨의 승리권을 이 천주에 당신이 소원하시는 모든 거룩하신 판도 위에 상봉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이 모든 전체를, 인류 전체의 가정을 대표해야 평면적인 면에서 탕감복귀할 수 있는 최후의 싸움터를 맞은 저희들이 되겠사오니, 이제 저희들이 각자 스스로 다짐해야 할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것, 부부가 하나되어야 할 것, 종족이 하나되어야 할 것, 민족이 하나 되어야 할 것, 세계와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되어 하나님과 이 땅 위의 참부모의 일체권 행사는 만국 만상을 넘어 행차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소원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섭리적 방향을 반대로 돌이키기 위하여 구약시대를 세우시어서 2천년간 이 일을 완성하여 민족적 기반 위에 서서 모든 하늘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후에 제2차 아담이 오셔서 가정기준이 아니라 나라기준에서 왕권을 세우려던 모든 것을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의 역사를 남긴 슬픔의 역사가 연장되어 왔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2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제3차 아담이 이 땅 위에서 참부모의 권한 행사를 완비·완성하시어서서 천주 대승리권으로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권적인 패권을 성공시키게 하여 주십옵소서. 그리하여 만국 만상을 자유자재로 치리(治理)할 수 있는 최후의 나라를 바라옵니다. 예수 이후 2천년 동안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통하여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2천년 이 모든 전부가 7년 만에 성사해야 했사옵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연장 40년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연장하여 기독교가 반대하던 환경을 되찾아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넘어선 7년 이후의 1951년 완성한 만민 축복의 한계선을 넘으려 한 자리에 다시 나아왔사오니 아버지, 당신의 권한을 가지고 만국을 치리하시옵고 만민을 당신의 자녀로서 파견하시어서 사탄을 정비·근절할 수 있는 성약시대의 도래를 선포할 수 있는 때가 되었사옵니다.

성약은 만민이 하나님 앞에 축복받을 수 있는 거룩한 때를 가진 자체를 만세 만상 만민이 찬양 찬양 찬양할 수 있는 때를 맞이하였사옵니다. 오늘 이 부모님의 탄신을 기하여 새로운 성약시대의 전환된 승리의 판도를 맞게 된 것을, 만민이 받게 된 것을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를 갖고 같이 동고동락(同苦同樂)할 수 있는 시대를 이루어 주신 하늘 앞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성약시대의 전환을, 새로운 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저희 부모들은 전부 다 성약시대의 아담이 완성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대신하여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하나님의 직접 지도 하에서 원리권 안에 살 수 있는 그러한 참된 부모의 대신 자격이 되어야 되겠고, 그 외에 태어난 아들들은 성약시대의 새로운 아들딸로서, 성약시대의 새로운 형제로서, 성약시대의 새로운 부부로서, 성약시대의 새로운 어버이들로서 하늘의 효성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책임할 수 있는 책임적 시대에 책임을 다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온 영계가 혼연일체가 되고, 지상만민이 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 종적 횡적으로 사랑의 정착지를 만들어 가지고 자유로이 사방으로 확대할 수 있는 자유의 가정적 판도를 가까이 해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을 기하여 아버지 성약시대의 도래를 선포하오며, 이는 모든 만민이 축복가정 완성을 통하여 하늘의 영광된 은사를 가정에 지니고 하나님의 직접 경륜 가운데 모실 수 있는 직접적 체휼적인 생활을 하도록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를 바라보는 영계의 모든 영인들은 자기의 후손들을 따라 일체화되어 아담적 완성 세계를 협조할 수 있는 천사장권 내에 서서 일체 일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모든 길을 활짝 사방으로 개방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민 심정 통일권을 갖춰 가지고 하늘의 대가족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성사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국경을 철폐하고, 역사적 환경의 모든 전통을 초월하고 인명을 초월하고 하나의 혈족으로서 피가 끓고 피가 맺힐 수 있는 하나의 대가족 형성을 이루어서 지상천국을 형성하여 하늘을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 문을 개방하여 지상에서부터 직접 천국행 완성한 성약의 백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모든 전체를 하늘이 공인하시옵소서. 이제 이날 아침 부모님의 생신을 대신하여 3억6천만쌍을 책임지고 넘어가야 할 이 전(殿)에서 축복의 혜택을 만민 앞에 선서하오니 허락하시옵소서. 성약의 족속과 성약의 나라와 성약의 민족으로서 갖출 수 있는 책임소행을 다하고 남음이 있게끔 인도하고 경책(警責)하여 각성시키어 뜻하신대로 완성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행실을 통하여 온 세계의 새로운 시대를 만든 축복가정 일체권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선포하오니 하늘과 또 땅이 친히 이 인(印)을 받으시어서 받은 책임을 완성하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서 선포하나이나.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아, 여기 2세들 왔나요?「여기 왔습니다.」2세들, 내가 엊그제 이야기했지만…. 이제 2세들은 청평에 가 가지고 영적인 천사세계, 영적인 세계를 연결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갈라졌던 것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육적인 기반에서 세상의 타락했던 것을 청산해 나왔습니다. 앞으로 있어서 이 영적인 기준에 연결시킬 수 있는 운동은 청평을 중심삼은 세계적 운동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우연히 그 일 하는 것이 아니예요.

예외없이 청평수련을 거쳐야

청평에 들어가서 타락한 모든 지금까지 사탄의 혈통을 통해 더럽힌 모든 사실을 전부 다 청산하고 여기에 천사세계가 협조할 수 있는 기준을 2세로부터 연결시켜야 돼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가정적 기준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는 것은 아담과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세계적 도상에서 완결짓는 이 놀음이에요. 이것이 재림주의 책임이요, 제3차 아담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지금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3가정으로부터, 36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이것이 전부 열두 고개예요. 열두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이것이 정상에 있어서 소생·장성·완성으로 착지해야 할 텐데 장성기준에서 3600만쌍을 넘었다구요. 하늘이 얼마나 바쁘면 그런 역사를 했겠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3억6천만쌍을 하게 되면 타락으로 말미암아 축복기준에 사탄의 혈통을 대입했던 모든 것을 끊어버리고, 이제는 지상 위에 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3억6천만쌍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비가 오더라도 분수령에 있어서 저쪽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제는 이쪽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타락한 이후에도 하나님이 타락한 모든 인류를 전부 다 사랑했다는 거예요. 어머니 집에 같이 보내 왔다구요. 가인 아벨, 아벨 편보다 도리어 가인편을 추구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희생시켜서 나오던 모든 역사가 여기서부터 전환이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모든 것이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지금까지 천사세계, 아벨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땅의 인류들을 역으로 전부 이동해 가지고…. 사탄이 주권하는 세계에 있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권이 사탄권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타락권 이상 국가기준을 못 넘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영계가, 사탄편에서 가인적 편에서 아벨을 유인하려고 그래요. 이제 그것이 전환된다는 거예요. 전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환될 수 있다는 그것은 뭐냐 하면, 아담시대에 분립되었던 천사세계의 가인권이 비로소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아벨이 직접 천사와 연결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게 2세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세는 사탄세계의 축복권을 넘어서 가지고 하늘의 혈족으로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있더라도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전통적 습관적 모든 내용에 다 더럽혀져 있다는 거예요.

2세들은 자기의 이름도, 옛날의 이름도 잊어버려야 되고 성도 잊어버리고 생각하면 안 되고, 나라도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니 무엇이니 이거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2세 자체들은 뭐냐 하면, 자기들 부모는 혈통적으로 관계돼 가지고 성별되어 나왔지만 분별된 입장에서 태어난 이들은 혈통적인 면에서 사탄과 연결된 아무런 인연이 없어야 될 텐데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전부 다. 2세들 축복가정에 별의별 간나 자식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것은 사지를 전부 찢어버리고 독수리밥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알겠어, 2세들! 「예.」

2세들은 한 사람도 예외없이 청평에 가 가지고 40일 수련기간 동안 영적 체험을 못하고 자기 분별하지 못하면 120일 6개월이라도 전부 다 이 놀음해야 된다는 거예요. 학교가 뭐예요, 학교. 취직이 뭐예요! 인정 안 해! 그 가외에 1세 된 작자들은 예외 없이 가 가지고 전부 다 용광로에 들어가 가지고 과거에 있었던 모든 걸 태워 버려야 돼요. 거기에는 무슨 사장님이고 학자님이고 없어요! 알겠나, 곽정환이?「예.」

통일교회에 속한 모든 축복받은 단체들, 지금까지 선생님과 인연돼 가지고 연결되었던 단체들은 축복받은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도 예외 없이 청평수련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2세들과 더불어…, 그래서 오늘 무엇을 선포하느냐 하면 성약시대를 선포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약시대?「예.」

성약은 축복받는 것

성약시대가 뭐예요? 성약(成約)이라는 것은 결혼하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 약속. 구약(舊約)이 뭐냐 하면 결혼에 실패했다는 거예요. 두 번째에 있어서 신약(新約)은 뭐냐 하면 결혼을 새로 하기 위해서 왔던 거예요. 신약이 뜻을 못 이루었으니 성약시대로 연장된 것입니다.

성약이란 뭐냐 하면 축복받는 걸 말하는 거예요. 사탄혈통을 완전히 전폐(全廢)해 버리고 사탄과 인연된 아무런 내용 없어요. 거기에는 민족개념이라든가 국가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영(零)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창조할 때 모든 자연의 만물을 사용해 가지고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무슨 칸셉이 들어가 있지 않아요. 없어요. 영이에요, 영. 하나님의 창조의 손길, 사랑의 인연을 통하여 빚어 나오는 그 존재 형태를 통해서 존재 자체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의식구조, 관념, 전부 다 칸셉을 받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이 2세시대, 저 세계 사람들은 앞으로 청평에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너나 할 것 없이 앞으로 여기를 거치지 않는 사람은 축복도 못해 줘요. 또 지금까지 축복한 사람의 모든 이제…, 이놈의 자식들 본연적 기준의 행동을 못하고 성적 문제에 있어서 절대성을 지키지 못한 이런 사람들은 앞으로 빼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빼 버리고 남자가 빼 버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건 세상의 무엇보다도 무섭게 알아야 할 그 기관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별의별 짓 다 하고 뭐 어떻고…, 제3자와 키스하는 것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별의별 행동을 다 하고 있다면서? 뭐 선을 안 넘으면 죄가 아니라구? 이 쌍것들! 이 전통을 세우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수난 길을 걸어온 줄 알아요? 놀음놀이로 발표한 줄 알아요, 절대성이라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를 발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예.」지금까지 그런 모든 흠잡힐 수 있는 사람들은 축복에 가담할 수 없고, 그렇게 축복한 사람들은 이것을 거꾸로 매달아 껍데기를 벗겨야 된다는 거예요. 옛날에 과부 홀아비, 옛날 보게 되면 정조를 못 지키는 과부는 전부 다 때려 죽었어요. 그 이상이라는 거예요. 타락은 여자가 더 문제예요. 여자가, 여자가 그 길을 지켜 나갈 수 있는 제1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자는 절개를 말하는 거예요.

1세 시대는 사탄시대이기 때문에 사탄이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세계 판도로서 완전히 파괴시켰어요. 여자라는 색깔, 여자라는 그 모습이 본연의 사랑의 심정을 가질 수 있는 인연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누더기 끈 다 만들어 놨어요. 날아가 버리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생각도 하기 싫게 되었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사랑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사랑이.

사탄이 전권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상사랑을 중심삼고 지상 천상의 이념을 완성하려던 것을 완전히 파괴시켜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사랑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사랑이 없어지니 동동 뜬 가운데서 지상에 사랑의 씨를 다시 심어 받아서 이것을 접붙이는 놀음을 해 가지고 사랑의 씨를 다시 심은 것입니다.

자기 전체를 잘라 버리고 참부모님의 전체의 몸과 사상을 그냥 그대로 전수해 가지고 접붙인 몸으로 살아야 할 입장이에요. 접붙인 접이 완성될 때까지는 자기 개념(槪念)이 없어요. 자기 관념(觀念)이 없어요. 접붙여 가지고 싹이 나고 열매가 열리게 될 때에 자기 생각이 시작되는 거예요. 자기의 새로운 관념, 사상적 관념이라든가 양심적 관념을 갖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접붙여 가지고 자기가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 전까지는 자기를 생각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여러분도 그래요. 나라를 넘어 이제 세계로 넘어 갈 때는 여러분들이 저나라의 천사세계를 거쳐야 돼요. 120만 천사가 기다린다는 거예요. 그건 예수시대예요, 예수시대. 문을 열고 들어가는 거예요, 120문도. 그렇기 때문에 마가의 다락방의 120문도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예수가 찾아야 할 120개 국가 그 문을 열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160, 160이 아니라 180…. 아담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시대는 하나님이 직접주관하기 때문에 다 알아요. 다 통한다는 거예요. 그 문을 거쳐야 될 준비를 지금부터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성약 선포의 내용을 잊지 말아야

남북통일이 눈앞에 가까이 오고, 남북통일만 되면, 3억6천만 쌍만 완결해 가지고 이들이 하나되는 날에는 야당 여당 다 없어져요. 나라도 다 없어진다구요. 안 그렇겠어요? 야당 당수 여편네들 전부 다 우리 부인들이 돼요. 가정 식구가 된다구요. 그 남편의 모든 비밀을 여자가 고발하는 게 아니라, 직고(直告)하게 돼요. 여자들은 자기 남편을 재판장에 끌어내 거기서 심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이야기했는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그 다음에 사탄세계 뭐야?「혈통단절.」혈통절단이에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이 일이 우리 시대에 가능할 수 있는 판도를 지내 가지고 내가 생애를 지내 가지고 그 일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다해 지상·천상천국을 완결짓겠다는 뜻의 대한 이러한 생애를 지냈다는 것은 귀한 인연이고 그때는 전부 다 그 표준 앞에 탈락하지 않을 수 있는 각자 세워야 할 그 자리를 각자 넘어야 할 그 가정의 표준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에덴동산에 돌아오면 하나님이 직접적 주관하는 자리를 허락받는 거예요. 이것은 천 갈래 만 갈래 남아질 거예요, 차이가. 그렇기 때문에 이걸 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훈독회를 시작한 거예요. 지금까지 부모가 어떻다는 것을 하나도 모르고 있어요! 말씀은 들었지만 자기 똥구덩이 놀음을 다 했다구요.

이번에 훈독회 한 그 말은 17년, 17년 후란 말은 30억 인류라는 것은 그건 60년대 전이에요. 17년이 60년대 전이라구요. 부모님의 성혼식 전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때도 말씀을 했는데 깨끗이 다 잊어버렸어요.

그때를 말하면 선생님에게 있어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권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갈 데가 없어요. 옆으로도 갈 수 없고 앞으로 뒤로도 갈 수 없고 좌우로도 갈 수 없고, 오로지 가야 할 것은 앞길로 가야 돼요. 앞길에 놓인 것은, 총칼을 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천주교 기독교가 전부 다 신교가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 뿐만 아니라 거기에 동조해 가지고 모든 종교와 모든 인류가, 모든 만물들까지 전부 다…. 그거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그러니 살아 남느냐 죽느냐 하는 그 경지에서 한 말이에요.

왜 그렇게 세밀히 이야기해 주느냐? 죽더라도 말씀을 남기고 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인 거예요. 그 말 듣게 되면 편안한 자리에 있어서 전부 다 오늘날 같은 자리에서 다 뜻 있는 자리에서 듣는 것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죽느냐 사느냐를 판결하는데 있어서의 천적 소명을 받은 부모로서의 책임을 완성하지 못하고 갈 때 한을 남긴다는 사실이에요.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지 않고 사람으로 올지 모르고 있는데 어떻게 되겠나? 깨끗이 다 밝혀 주고 가야 되는 거예요. 후대 사람들이 내가 없더라도 그 길을 따라 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전부 세밀하게 이미 다 이야기 해 준 거라구요. 그때로 말하면 미친 사람 말이에요. 미친 사람 말을 누가 믿어요? 그런 자리에서 말씀을….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면서 선포해 나온 거예요, 선포식을. 오늘도 이것이 성약시대 선포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그 구멍을 뚫고 들어올 수 없어요. '이 말씀에 비추어 볼 때 너는 이런 반대 입장에 사탄이 있는 것을 아느냐?' 이거예요. 그래 선포한 고개를 못 넘어가요. 요즘에 와 가지고 7·8절 전부 다 천지부모 뭐라구요?「천주안식권.」그게 무슨 놀음하는 줄 알아요? 지나가는 행객이 주막에 가 가지고 술 마시는 그런 게 아니예요! 생사지권을 놓고 뒤넘이친 거예요.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야 돼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일이 하고 선생님이 이제 3억6천만쌍을 앞에 놓고 또 그 다음엔 사탄세계의 혈통단절이라는 것이 완전히 이전에 없었던 그 고개를 넘어가는 전야제와 마찬가지 입장에 있어서 78세의 생일축하라는 것은 엄숙한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날을 기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부모를 생각할 때 부모의 난 날과 생활 생애를 기억하는 한 성약시대의 선포를 했던 그 내용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성약시대의 부모와 자녀

성약시대의 부모, 성약시대의 자녀…. 그 어미 아비에게는 오로지 딴 것이 없어요. 하나님의 뜻을 계승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하늘나라의 사랑의 천상천국의 상속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외에는 없다구요. 무슨 뭐 출세니 대학이니 뭐 어떻고…. 그런 마음 가지고 자녀를 키워야 돼요. 그 아들딸은 사탄세계의 침범받지 않을 이런 입장에 있어서…. 더더욱이나 사탄의 혈족에 인연되어 가지고 역사적으로 더럽힌 습관성이 아직까지 핏줄에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남자 여자 전부 다 구별해서 들어야 돼요. 남자 여자 전부 다 한자리에서 공부 못해요! 옛날에 사탄세계도 그러지 않았어요? 남녀칠세 뭐라구요?「부동석.」우리 시대에는 뭐라고 그러겠나? 타락한 역사가 얼마만큼 엄청났다는 것은 여자라는, 남자라는 그 동물들이 하루에 한 시간도 못 되는 순간에 행동한 그것이 오늘날 억천만세의 역사를 더렵혔다는 사실! 남녀가 이거 무슨 뭐 어떻게…. 하나님 자신이 영어(囹圄)의 몸인 거예요. 사탄 앞에 갇히어 가지고 꼼짝달싹 못했어요. 하늘 보좌까지 사탄 권한이 침범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체제, 전체가 이제부터 인사조치에 들어갑니다. 새로 인사조치! 윤박사!「예.」이제 내가 무슨 말을 했나? 오늘부로 총장 할 생각 그만두라구. 알겠어, 곽정환이?「예.」처리해 가지고 윤박사는 이제 박물관…. 역사적 재료를 관리할 수 있는 그것이 자기에게 제일 좋은 것인 줄 알아야 돼요. 총장보다도 이걸 죽을 때까지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어?「예.」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 잘 지키라구!「예.」오늘 그래서 박물관장으로 임명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총장은 원래 젊은 사람이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40대에 천하를 주름잡을 수 있는 이런 성약시대를 바라보면서 40대를 중요시했다구요. 60세 넘으면 안 돼요. 그래서 63세까지, 3년이 더 지났으니 정년퇴직해 가지고 60세에서 63세까지는 연장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도 40년에 3년 연장해 가지고 430년, 한국도 4300년에 430가정을 축복했다구요. 다 그것이 우연이 아니예요. 프로그램을 전부다 수리적인 면에서 맞추어 나온 거라구요. 하나님이 참 과학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반적인 인사조치를 해야 돼요. 자, 여기 간부들이 모였는데 지금까지 통일산업이니 뭣이니 한국의 모든 산업기관은 전부 다 통일교회 운명과 더불어 뒤넘이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걸 포기하느냐, 연장하느냐 결정해야 돼요. 한상국!「예.」어떻게 생각해? 자기가 생각하는 그 생각이 있었을 거 아니야? 물어보잖아! 그걸 어떻게 해야 된다는 자기 생각이 있을 거 아니야? 왜 가만있어? 자기 생각하는 걸 물어보는 거요. '어떻게 되어야 될 것이다.' 하고….「기업들을 전체적으로 놓고 볼 때는 포기해야 마땅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그 기업들이 각기 상호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어느 하나를…」

그거 모르는 거 아니라구. 답변은 간단해. 포기냐, 연장이냐 그거 물어보는 거야. 내가 모르나 다 알지!「결국 아버님께서 그토록 소중히 생각하시고 심정적으로 깊이 생각하시는 여의도라든가 그 밖의 건물이라든가 세계일보의 땅이라든가 구리라든가 이런 것을 구제하려면 기업체가 동시에 살아나게 되고 그것까지 포기해야 된다면 기업도 동시에 포기하는 그런 결과가 됩니다.」

내가 미련이 없어요. 지금까지 40년 역사라는 것은 슬픈 역사, 고통의 역사, 눈물의 역사였다구요. 이렇게 40년 동안 죽을 고비를 넘으면서 준비한 것은 2세를 위해 준비해온 거예요. 2세의 판도를 지닐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그것을 상속해 줄, 상속받을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어 있다구요. 내 저주의 말과 더불어 처넣고 싶은 마음이라구요. 더럽힌 빚쟁이를 붙안고 넘어가고 싶지 않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솔직한 이야기예요.

곽정환이 말해봐. 곽정환이 책임했어? 책임시대에 전부 다 빚을 많이 지지 않았어? 그런 사정이 있으면 선생님 중심삼고 벌써 몇 년 전에, 자기 협회장 몇년 해먹었나?「5년입니다.」5년이야? 그걸 총정리해야 돼야 된다구요. 그동안 투입한 돈이면 이 이상 땅을 사고도 남을 수 있었다 이거예요.

남미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밀고 나갈 책임

이제부터도 그래요. 일을 안고 추다가는 선생님이 전부 다 죽을 지경에 가는 거예요. 나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아니예요. 내가 한국 도와줄 수 있는 입장이 아니예요. 남미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밀고 나갈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잘라서 불살라 버리면 그만이지 않느냐 이거예요. 남길 것이에요? 어떤 거예요?「….」

아, 물어보잖아. 시간이 없다구요. 자기들에게 맡겼지 내가 그걸 맡은 거 아니야. 어디 가 가지고 내가 사무감찰 한번 해 봤어요, 경리보고를 받아 봤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 곽정환!「예.」답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걸 물어보는 거야. 자기 위신만 생각하지 말고 솔직히 이야기 해 봐!「저 개인적으로는 기업의 원리나 원칙으로 봐서는 정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개인적으로 물어보는 거지, 무슨 뜻적으로 물어보는 거야?

정리를 어떻게 하느냐? 정리하는 방법은 이래요. 통일교회의 모든 전체의 한국의 식구들이 전부 다 피난민이 되어 가지고 집을 팔고 땅을 팔아 가지고 이에 대치할 수 있는 길 외에는 완전 포기해서 사탄세계로 넘겨줘야 돼요. 그러려면 대가를 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한국을 포기해 버려야 된다구요. 어때요? 선생님이 한국을 포기해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유정옥이?「예, 신앙적 측면에서는 포기하시면 안 되고 기업적 측면에서는….」그 무슨 말이 그래, 무슨 말이 그래?「포기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그 말 물어 보는 거야?「저는 기업은 포기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그런 무엇이 있구만. 기업이나 무엇이나 다 한꺼번에 달려 있어. 하나만 포기할 수 없다구. 포기하면 둘 다 포기하게 되어 있지. 안 그래?

선생님 잘못한 거 없다구요. 선생님이 외국에 나가 가지고 수십년 동안 고생할 때예요. 한국 이 간나 자식들, 책임을 못해 가지고 눈덩이처럼 커져 가지고 선생님한테 씌워 가지고 손 벌리고 지금까지, 거지 행사 해 가지고…. 빚진 자들은 전부 다 살아남지 못하는 것이 역사적 원칙이에요. 내가 이번에 훈독회 해 주고 길을 떠나게 되면 안 돌아올지 몰라요. 뭣 보고 돌아오겠나? 교회든 무엇이든 전부 다 선생님이 청평에 준비해 놓은 것이 세계 훈련소로 준비했다구요. 청평도 걸려 있나? 청평은 안 걸려 있지?「예.」 그건 남겠구만.

그것이 9백만평, 천만 평 가까이 산 것이 전부 다 보리밥 먹으면서 샀어요! 수택리 땅은 어떻게 되나? 30여만평?「처음 수련소 장소는 괜찮습니다.(곽정환 세계회장)」어느 처음 수련소?「밑에 있는 수련소입니다.」그 조그만 것 수련소 두 채?「밑에 처음 시작하셨던 데….」그 수련소 말이지?「예.」그 다음에 회관은 어때?「그건 아마 포함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일화 담보로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일화 담보로 들어갔어?「예.」땅은 어떻게 되고 있는데? 30여만 평 땅 전부 다?「예, 나머지는 다 들어갔습니다.」

그걸 선생님이 뭘 하려고 전부 다 샀는 줄 알아요? 장사하는 걸 생각해서 산 거 아니라구요. 대학교를 짓기 위해서 사 놓은 거예요. 청평을 국제 수련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적인 입장에 선 하늘 앞에 그렇게 기도한 제물이에요. 제물을 마음대로 끌어다 팔아먹을 수 없어요. 사탄세계와 짝짜꿍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황사장!「예.」개인 입장에서 어떻게 봐?「말씀드릴 건 좀 많이 있습니다만….」한마디로 하라구. 몇 년 전에 나보고 일화 정리해야 된다고 그랬지?「예.」내가 하는 것이 아니야, 너희들이 해야 될 책임이야. 내가 결정 못한다구.「예, 그렇게 생각합니다.」그때 내가 보고 들었어. 정리해야 된다는 말 들었다구요. 모르는 일이 아니야. 그 전에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전에. 그 전에 했으면 이렇게 빚을 안 져요!

지금 물어보는 건 전부 다 선생님 결정은 다 끝난 거예요. 왜 물어보느냐 하면 여러분들의 책임이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를 '아담아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하고 찾았듯이 물어보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과 인격이 달라요. 아들과 아들이 달라요. 다르기 때문에 그 아들의 양심은 아버지 앞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별도의 인격의 결정을 물어보는 거예요. 나 마찬가지예요. 물어보는 거예요. 전체가 모여 있기 때문에, 세계 전체가 모여있기 때문에. 다 모였지요? 물어보는 거예요.

3억6천만쌍을 완성할 수 있는 결의를 해야

결론은 뭐예요? 할 말이 무슨 말해?「저 말입니까?」응!「젊은 사람들이 이제는 많이 크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 의견들이….」자기 얘기하라고 하는데 똥개새끼들 말 듣고 싶지 않아!「젊은 사람들이 단결해서 요직을 전부 맡아서 한번 제기해 봐야 됩니다.」누가 할래?「젊은 사람들이요.」누가 할래? 네가 해 볼래?「저는 늙은 사람이 되어서 좀 뒤에서…」젊은 사람 누구 있어? 누굴 중심삼고, 똥개 새끼들!「아버님이 인정하시는…」내가 이제는 임명을 안 하려고 그래. 여러분들이 책임져요. 여러분들 전부 다 여기에 국가 메시아도 있고 다 있잖아요. 국가메시아가 뭔 줄 알아요? 도지사 되었으면 대통령이 도지사 찾아가서 판결하고 접객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조직체가…. 그런 질서를 생각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한국교회가 단결해 가지고 행동을 하지 않았다구. 입이 살아 가지고 평할 줄 알아 가지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그거 다 외적인 사탄세계의 바람이 분 거예요. 상부구조(上部構造)니 하부구조(下部構造)니, 뭐 구시대니 신시대니…. 이놈의 자식들! 그런 개념은 사탄적인 여운이 연결된 사고방식이에요. 절대 밀려갈 수 없어요. 이제 고생시키는 길밖에 없어요, 잡아다가. 남미에 가서 한 7년…. 여러분들도 7년노정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예.」

참부모님이 축복받아 7년 노정을 갔어요. 여러분도 7년 노정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이 자식들, 전부 다 무슨 앞에 앉았어? 앞에 앉을 자격이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바로 끌어 내 가지고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말을 듣고 아버지의 말을 들어 가지고 다 망살이 뻗쳤어요. 황선조, 어떻게 생각해?

시대가 이제는 성약시대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빚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빚이 있어서는 안 돼요. 안 그래요? 빚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빚, 빚, 빚 지고 넘어갈 수 있느냐? 아담 해와가 축복 받고 빚 졌나요? 어때요? 선생님 말이 맞지요?「예.」이걸 청산하기 위해서 일본 하고 한국에 지령을 내렸어요. 얼마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김봉태!「예.」뭘 했어, 그 동안에?「….」

청년연합은 이번에 전반적인 책임분담이 다르지?「예.」얼마나 했나?「지금까지 ….」그게 책임량이야?「제가 맡은 것은….」누가 그렇게 정했어?「정한 것이 아니고 전에부터 내려오던 것을 우리는 하고 있습니다.」그것은 책임 못한 거야. 흘러가는 도리야. 세계 책임시대에 있어서의, 세계 국가적 책임량으로 생각해야 할 시대에 있어서의 그것은 아무런 조건이 안 돼. 「일단 가정연합으로 출발해서….」

천년만년 마음대로 연장할 수 있어요? 선생님도 어느 때까지, 선생님 생일까지 정했다구요. 그랬나, 안그랬나? 유정옥! 「예!」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습니다, 아버님.」 때가 그런 때라구요, 때가. 7·8절 있지요? 7·8절 알아요, 7·8절? 「예.」 3년 전이에요. 안식권하고 전부 출발해서 넘어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생일을 충효식으로 보고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도 7·8절이지요? 칠팔절이라는 말을 남겼지요? 이제는 3억6천만쌍을 완성할 수 있는 각자의 결의를 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전부 다 워싱턴 대회 축복 때도 이놈의 자식들, 보따리 둘러매고 잠만 자고 있었어요. 10배 달릴 수 있는 힘으로 그냥 그대로 몰고 나가야 할 텐데 이게 끊어졌어요. 끌어 가지고 다시 연결할 수 있는 입장이 딱 되었다는 거예요.

지금 전체가 얼마야? 「5천5백….(곽정환 회장)」 마찬가지 아니야? 전체가 얼마했어? 「4천…」 4천6백만 명 되잖아. 「4천1백….」 몇 달 되었어? 11월 29일? 「11월 29일은 2천7백만 했습니다.」 남은 것이? 「예. 2천6백인데, 3천9백60만으로.」 두 달 지났지? 「두 달 지났습니다.」 두 달 지났으면 부숴 가지고 전부 다 5월까지 3억6천만의 절반 이상 넘기 위한 작전을 지금 선생님이…, 그 이상 넘길 수 있어요?

선생님 같은 마음만 가지면 이 2월에 세상을 다 말아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영계가 총동원한다는 거예요. 아담권이 영계보다 앞서야 될 거 아니예요. 끌고 가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원리관이 그래요. 황선조!「예.」이제 다 했다고 네 다리 펴고 잠자잖아. 선생님 말이 전부 다 귓전으로 흘러갔는지 가슴에 박혀 있지가 않아요. 국가 메시아들, 잘 듣고 있어요?「예!」

여러분들이 책임 못해 가지고 이 꼴이 뭐예요? 내가 집 다 팔고 땅 다 팔고 보따리 싸 가지고, 새끼들 거느리고 일족을 거느리고 남미로 와라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가겠습니다.」안 오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

전체 가정이 앞으로 가야 할 7년 노정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피땀 흘려 만든 모든 전부를 남겨야 되겠나, 안 남겨야 되겠나? 답변하라구요.「남겨야 됩니다.」그래 너희 집을 남길 거예요, 땅을 남길 거예요, 새끼들을 남길 거예요? 그것을 남기기 위해서는 이것을 포기해야 돼요. 둘 중의 어느 걸 남길 거예요? 자기 일족을 뒤집어 박을 건지 지금 한국의 선생님 기반을 뒤집어 박을 건지 둘 중에 어떤 걸 할거냐고 묻는 거예요. 똑똑히 대답해요!「참부모님 기반을 남겨야 됩니다.」

그래서 뭘 해요? 왜 남겨야 돼요, 왜? 한국이 달려 있어요, 한국이. 하나님으로부터 선생님이 한국은 포기야, 포기. 포기! 북한도 포기! 미군이 들어와 가지고 점령할 수 있고, 미국 아니면 중국군이 들어와서 점령할 수 있고, 소련군이 들어와서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뜻을 포기할 거예요, 나라를 포기할 거예요, 가정을 포기할 거예요, 일족을 포기할 거예요? 윤박사! 박사가 얼른 대답해야지.「뜻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나라는? 뜻은 포기 안 하고 나라는 포기해도 돼?「나라를 포기하겠습니다. 뜻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물어보잖아. 뜻을 포기할 거냐, 나라를 포기할 거냐, 가정을 포기할 거냐, 일족을 포기할 거냐? 지금은 나라를 생각할 때가 아니야?「사탄세계의 나라입니다.」장자권 복귀란 말이 있어. 사탄세계도 복귀하면 되는 거 아니야? 한국을 포기하면 누가 복귀할 거야?「세계가 있습니다.」아, 세계는 나라를 세워 놓고 세계에 가는 거지. 나라 없이 세계에 갈 수 있어?

세계라는 것이 모국을 중심삼고, 중심적 핵를 중심삼고 세계에 연결되게 되어 있지, 나라 없이 어떻게 세계가 연결 돼요. 민족복귀가 없으면 나라가 없어요. 우리도 민족 편성입니다, 대한민국을 보면. 각국 나라의 민족편성이 벌어져요. 심각해요. 그런 거 물으니까 정신이 번쩍들어도 이거 심각하다구요. 그래 뜻의 가는 길에는 용서가 없어요.

일본의 4대 지구 책임자들 일어서라구요. 내가 두 주일 동안에 하라고 명령했어요. 김흥태! 이 자식은 어디 갔나? 왜 참석을 안 했어? 어때? 습관적 관념을 가지고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거예요.

오늘 무슨 선포식을 했나?「성약시대.」여러분이 성약시대 사람들이예요? 성약시대의 사람들이 나라에 대해 염려할 필요도 없고 세계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없는 입장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성약시대를 넘어섰지만 여러분들은 못 넘어섰어요. 죽고 사는 것은 선생님에게 달려 있어요. 마음대로 어디 못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내가 그런 책임을 지고 명령할 수 있는 입장이 안 되어 있어요. 왜? 과거에 한 모든 전부가 실패, 실패 끝장이에요. 실패작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돈을 해주면 자기 주머니에 넣고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아 나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내가 찾아가 가지고 복수해 버릴 거예요.

한국이 망하기 전에 이 통일교회 패들이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때려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를 제물로 드려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패지요? 아벨이라는 말은 알지요? 가인 세계의 잘못한 것을 아벨이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부터 전부 다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소생 장성권, 장성 완성권 전부 다 결과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 내에 연결되는데 여러분은 직접주관권을 못 넘었어요.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일론 줄에 매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자기 중량에 대한 모든 것이 달려 있는데 선생님이 속도가 빠르면 다 끊어져요. 따라가지 못하고 끊어져요. 선생님의 앞에 나서 가지고 달려가면 안 끊어지지만 말이야, 감아 가지고 자기가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거든 안 끊어지지만 선생님이 달려가는 그 기준에 도저히 못 맞추면 끊어지게 되어 있어요.

모든 식구는, 이제부터 전부 다 가정 전체가 7년 노정이 남아 있다는 거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7년 노정 갔지요, 세계무대에서? 안 그래요? 이제는 학교든 무슨 뭐 관계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과 한국의 모든 통일교인은 대이동! 변화라구요. 못난 놈, 잘난 놈 할 것 없이 다…. 어디로 가자구요? 시베리아 벌판이라든가…. 그래서 남미에 땅을 사는데 1년에 2백만 핵타르 이상 사려는 계획이 여러분들 때문에 못했어요! 이 똥개 새끼들 전부 다 똥 치워 주는 일만 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이동!

선생님의 생애노정과 국가메시아의 책임

이제 국가적 메시아들, 국가적 메시아들 책임을 다 했나? 이놈의 자식들, 마음대로 자기 고향에 가고…. 고향 갈 때가 어디 있어요? 국가적 메시아가 뭐예요? 선생님이 가던 생활, 생애노정을 가야 돼요. 자기 나라를 버리고 세계로 가야 돼요. 내가 돈 준다고 하지 않았어요. 천신만고 벌어서 자립 자족해야 돼요. 이제 국가적 메시아 했으니 종적적 메시아를 배치해야 되고, 가정적 메시아를 그 나라의 일족을 중심삼고 배치해야 된다구요. 일족은 자동적으로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185가정 전부 다 일족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축복해 줘 가지고는 전부 다 자기 종족적 메시아의 계대에서 그 상대적 나라를 살려 줘 가지고 가인나라, 세계를 대표한 가인나라를 중심삼고 쓱 벌려 놓고 돌아와야만 가정에 플러스 마이너스 정신이 서고, 여기에 하나님이 그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 일족이 그 가운데 설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건 생명을 내놓고라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내가 뭐 하러 미국에 가 가지고 감옥에 가요? 보따리 싸 가지고 옮겨오면 감옥에 안 가는 거예요.

미국 법무부에서는 레버런 문 절대 미국에 안 돌아온다고 본 거예요. 여섯 명 변호사들이, 책임진 변호사들이 말이에요, 전부 다 결정해 가지고 레버런 문 절대 안 온다고…. 왜? 미국의 재벌들도 도망가는데 외국사람 레버런 문을 무엇 때문에 와서 감옥에 가려고 하겠느냐, 안 온다 이거예요. 오니까 사고예요. 오니까 걸려들어 간 거예요. 아이쿠 머니나, 걸려 들어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완전히 역사의 오점을 남겼어요. 그걸 구해 주려고 지금까지 이 놀음한 거라구요.

왜? 기독교가 있기 때문에, 기독교. 신교가 있기 때문에. 프로테스탄트가 신교국가예요. 신교국가,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국가를 세웠기 때문에. 그래 놓고 미국을 수습해 가지고 남미를 수습하게 된 거예요. 기독교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렇지요? 선생님 황선조하고 곽정환이 세워 가지고 유엔기구, 유엔 활동하는 거 전부 다…. 곽정환이 관심 있어? 다 잊어버렸지?「안 잊어버렸습니다.」종교연합을 만들라는 거예요. 종교연합하고, 그 다음 여성연합하고, 그 다음에 청년연합하고 학생연합, 그래 가지고 유엔에 가입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 일을 위해서 지금 선생님이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주동문! 주동문!「방금 나갔습니다.」언제나 그래.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말해 보라구, 유정옥! 어떡하면 좋겠나 말해 보라구! 일본은 한국에 있는 걸 다 쓸어버리면 좋겠지?「저희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용서를 빌며….」용서, 용서는 누가 해주고? 용서해 주는 사람이 책임지라는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용서를 빈다는 것은 용서해 주는 데서 책임짐으로 말미암아 용서가 되는 거예요. 그 잘못된 책임을 누가 지느냐 이거예요. 용서해 주는 쪽에서 책임을 지는 거라구요. 부모 입장에 있으니 하늘이 책임져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짐을 전부 다 선생님이 지고 나오는 거예요.

빨리 결정하라구. 열시에 또 가야지. 황선조, 몇 명이나 모이나?「2천명 정도 모입니다.」지방에 전부 다 외부사람이 몇 명이나 올 것 같애? 보고받았어?「외부사람이 어제 접수 들어온 인원이 도 위원급으로 2백여 명 모이게 되어 있고요.」아, 군 면 전체 해서 말이야!「전체로 해 가지고 한 2천 명 정도 될 것 같습니다.」2천 명 올 것 같아? 거기에 책도 나눠주고 전부 다 준비했나?「예.」그러면 다 끝나. 이 나라에 대한 책임이 완전히 끝나는 거예요.「다들 지난번 대회 때 와서 부모님을 뵈었던 사람들이긴 합니다.」

훈독회 하면서…. 부모님이 여기에 이제 안 올지 몰라요. 해와국가 아담국가 필요 없어요. 그거 다 아담국가 해와국가를 치워 버리라고 선포했어요. 아버지 어머니국가, 선생님이 부모이고 다 끝나지, 성약시대 왔기 때문에, 알겠어요?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둘이 아버지 어머니 국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대해서 해와국가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3주일 전에 선포하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 책임 못했어요. 선생님이 이걸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넘어서는 거예요. 부모님으로 모시는 거라 이거예요. 부모님이 가야 할 것은 세계의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이 우루과이면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되어 가는 것이 한국을 살리기 위한 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벌써 2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남미 국가와 북극은 순환운동을 같이 하는 거예요.

순환은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가 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안 그래요? 올라갔던 것이 내려가고 내려갔던 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위가 아래로 바꿔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벌써 20년 전부터 닦았어요. 이걸 다 망쳐 놓은 거예요! 다 망쳐 놨어요. 미국에 있어서의 20년 수고한 것이 1년 반 동안에 전부 다 한 거예요. 결사적이에요, 결사적. 어느 누가 선생님에게 협조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못합니다. 못합니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했어요.

박구배!「예.」통일그룹을 전부 다 우루과이에 데리고 와서 우리가 살리겠다면 누가 좋아할 것 같아, 나빠할 것 같아?「좋아합니다.」뭐야? 좋아해?「예.」그 기반을 닦으려고 했던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 대이동 하라

그래, 선생님을 따라 갈래요, 안 따라 갈래요? 대이동 하면 이동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이동하겠다는 사람 손들어봐. 오늘로부터 땅을 팔고 집을 팔아요. 팔 때 됐지요? 피난 보따리 쌀 준비해라 이거예요. 윤박사 들었지? 피난 보따리 싸! 윤박사, 물어보잖아. 보따리 쌀래, 안 쌀래?「쌉니다.」자기 그 여편네 때문에?「아닙니다.」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은 심각하다구요. 도리어 여기서 이렇게 사는 사람도 앞으로는 여러 명 나올 거라구요.

그래, 고마운 것은 형제가 오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보따리 싸겠다는 사람은 일어서 봐요. 피난민 생활! 일본에 있는 모든 식구…. *일본 멤버! 보따리 싸 가지고 섬나라 생활 출동! 돌아가면 모든 것을 팔아버리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하신 말씀)

이제부터 60일간, 60일간의 기간을 줄 거예요. 그래, 오늘 며칠이에요?「2월 2일입니다.」2월 2일이니까 몇 월까지? 3월? 4월?「4월 2일.」4월 2일까지. 땅을 팔든가 집을 팔든가 전부 다 발바닥만 남기고 다 처리하라구요. 그 처리한 돈은 어떡할 거예요? 자기 보따리에 쌀 거예요, 공동기금으로 모아 둘 거예요? 어떡하자구요? 곽정환이!「예, 공동기금으로서…. 」누구 이름으로?「아버님 이름으로.」아, 내가 여기에 있지를 않아. 너희들 이름으로 하자구요.

더구나 이 문씨들은 전부 팔아요! 문씨들, 알겠나? 용선이?「예.」멀면 안 들려? 문씨, 그 다음에는 저 교회 책임자들 손발 들어요. 이 2개월 동안에 한국을 청산할 수 있는 정성을 들이면 지금 책임하는 돈 가지고 주고도 남을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전부 다 전세계의 축복가정은 1만6천 달러씩 전부 다 기금을 모아야 돼요. 방법은 그것밖에 없어요. 제일 좋은 처리방법, 제일 편리한 돈…. 다 팔아 가지고 공적인 입장에서 전부 다 팔게 해요. 안 팔게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집을 저당을 잡히든가 뭘 하든가 해 가지고 전부 다 돈 줄을 모아 봐요. 그것이 전부 다 지금 현재 한국의 모든 빚을 청산할 수 있게 되면, 빚 청산하고 없어지면 일제히 해결하고, 그 나머지 돈은 전부 다 세계에서 들어온 축복가정들의 1만6천 달러를 중심삼고 운영하고도 남을 수 있는 돈이에요. 또 축복기금으로만 4천억 달러가 연결되는 거예요. 또 3억6천만쌍 하면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만일 여기에 자기 똥걸레 같은 돈 갖고 있다가는 앞으로 참소받을 거예요. 두들겨 패라 이거예요.

문승용! 무슨 말인지 알아 들어? 물어보잖아, 이 녀석아!「듣고 있습니다.」실천하라구! 필요한 것이 어디에 있나, 천장을 찢어도…. 어디 가서, 저 남쪽 제주도에 가든가…. 제주도에 가면 땅이 많아요. 나 그렇게 살아 왔어요. 그렇게 결의해요?「예!」결의한 사람 손들어봐. 앉으라구요. 결의 안 한 사람 손들어봐요. 결의 안 한 사람 일어서라구요. 다 했지요?

곽정환, 그거 생각해 봐. 전부 다 새로운 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새로운 재단을 만들 수 있다구. 알겠어?「예.」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와 달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돈이 생기면 하나 둘 사는 거예요. 필요한 것만 남기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재단으로 등록했나?「예, 사회단체로 했습니다.」사회단체로 했어?「예.」사회단체는 그렇지 않아. 오늘부로 전부 다 재단을 만들라 이거예요.「예.」내가 돈이 들어오는 거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사야 되겠어, 은행 끼고. 알겠어? 그러지 않으면 부도나는 거야. 알겠나?「예.」알겠어?「예.」트라이(try;흥정)해야 되겠어.

최소 단위의 이런 가격을 쳐 가지고 살 수 있는, 새로운 거 해 가지고 이양할 수 있는 건 이양하고, 모두 다 흘려버려야 되겠다구. 재단을 만드는 것은 간단하지?「조금 절차가 있습니다.」외국사람까지도 집어넣어, 알겠어?「예.」그 재단에는 말이야, 일본 사람 집어넣고 영국 사람, 저 미국 사람 집어넣고 독일 사람 집어넣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섭리 절차에 참석한 7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사를 만들어. 알겠나?「예.」

왜 이렇게 하느냐 하면 앞으로 들어온 돈 가지고 전부 다 국제적인 위신이 있기 때문에 방어하기 위해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이사가 되어 가지고…. 한국을 구하기 위한 것인데 망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최소의, 만약에 이것을 공매처분 하게 될 때 그런 기준 중심삼아 가지고 그보다 낫겠끔, 손해 안 나게끔…, 공매처분 하면 손해나잖아, 은행이? 최소단위까지 트라이해 가지고, 그러기 위해서는 최후 결정이 났으면 이 이사회에서 의논해 가지고 통과해 가지고 사느냐, 안 사느냐를 결정할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돈 들어오면 여기에 집어넣어요. 이걸 쓰지 말고 트라이하는 거예요.

여기 한국 축복가정들도 1만6천 달러 내야 돼요. 너 집 다 팔고 그런 돈 있겠구만! 피난입니다. 선생님 가까운 데 가서 살고 싶지요?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 아, 물어보잖아요. 선생님 가까운 데 가서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살고 싶습니다.」그래서 이제 남미로 전부 대이동이에요.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벌써부터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돈만 있으면 땅을 사 두고 있습니다. 땅이 지금 1억평이 넘지 아마? 우리가 땅을 얼마나 샀나? 박구배 알아?「5만헥다르 됩니다.」5만헥타르면 얼만가? 삼 오는 십오(3×5=15), 1억5천만. 1억5천만 평을 샀어요. 1억5천만 평이면 통일교회가 가서 땅 파면 먹고 살 거라구요. 1억5천만 평이면 제주도만 하지? 그 십 배 가까운 땅을 사려고 했던 거예요.

그렇게 결정하는 거예요. 알겠나?「예.」결정을 환영하지 않는 사람은 일어서고, 환영하는 사람은 앉아서 박수해요. (박수) 공금은,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기 이사장이 누구 될 거라구요. 세계평화 뭐야? 통일가정연합, 새로운 재단이 생기면 이사장과 이사들한테 맡기라구요. 거기의 총수가 선생님이 될 거라구. 돈을 마음대로 못 써, 이제는. 사업을 하자면 돈을 맡겨 가지고 안 시켜요. 개입해 가지고 일사분기 정해 가지고 돈이 들어오면 그 회사가 자체 처분하는 것을 들어서 허락해라, 알겠나?「예.」알겠어요?

엉망진창을 만들어 놨어요. 홍순정! 내가 이거 이야기했지? 통일그룹 회사 규약을 만들고 교회 규약을 만들라고 말한 것 생각나나? 「예, 생각납니다.」 그거 왜 안 했어? 「저 혼자의 힘으로는 뭐 도저히…. 그리고 일이 방대하기 때문에…」 무엇이? 선생님이 명령하면 조직을 만들고 뭐를 만들어서 해야 될 거 아니야. 했으면 이렇게 안 되는 거야, 안 되는 거야.

황환채! 「예.」 너 협회장 할 때 교회법을 만들고 회사법을 만들라는 거 잊어버리지 않았지? 「예.」 왜 안 했어? 이놈의 자식, 안 했으니 이런 결과를 다 가지고 오는 거야.

문성균! 자기보고도 얘기했지! 공장 만들 때 전문적인 연구를 하라고 하는 것 잊었어, 안 잊었어? 그리고 연구소 만들라고 했어. 그거 기억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성균이! 잊어버렸어! 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이동할 수 있는 준비를 전부 다 하라고 했는데 안 해 가지고 이 꼴을 만들어 놨어요. 독일의 그 공장 하나, 5억 달러 이상 날려 버렸어요. 다 해라는데도 안 해 가지고…. 이번에 일도 그렇고.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안 하고 모두 싫다고 해 가지고 이런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천하에 벼락을 맞을 패들이 다 되었더라구요.

선생님의 멋진 전략

오늘 회의 중심삼고 말이야…. 알겠나? 누구를 시키겠어? 곽정환이, 이사장을 누구를 시키겠어?「아버님 스스로 정하시는 게…」자기들 정해서 하라구. 마음이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전부 정비 안 했다가는 선생님이 이제 앞으로 복수해 버릴 거라구. 추방을 해 버릴 거라구. 단단히 정신차리라구. 선생님이 노인이 되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여러분들 다 앞으로 7년 정성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너희들, 알겠어?「예.」축복가정들은 다 외국에 나갈 준비를 해야 돼요. 이런 규정 위에 남북 대이동을 하려고 그래요.

여러분들을 그래야 써 먹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3개 국에서 쓰는 말들을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시대가 옵니다. 여기는 어디냐 하면 똥개새끼들 허송 세월해 가지고는 폐품밖에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다시 고쳐야 돼요. 그거 인사조치할 계획이야. 알겠나, 곽정환이?「예.」 전부 다 국가메시아 앞에 자기 일족의 대학생들을 전부 다 데리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가서 국가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12지파에서부터 36개 지파를 편성할 수 있을 만큼 열두 사람씩 배치해 가지고 그 아래에 가정적 메시아를 배치하려면 한국 민족이 대이동해 가지고 전부 다 가정적 메시아를 해야 된다구요, 전통을 지켜서.

한국이 뭐 돈 없다고 다 집 팔더라도 어차피 이동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어차피 이동하는 바에는 이런 거룩한 가정적 책임을 완수하고, 고향을 떠나더라도 당장에 떠나게 하라고 하겠다는 게 선생님의 결정적인 대책입니다. 피난민 보따리 싸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대이동 하는 거예요!

자 그러니 전부 다 박씨면 박씨가 맡은 국가적 메시아는 거기의 박씨들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 120집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한길로 끌고 갈 수 있게끔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중심삼고 이 세 사람만 있으면 민족 전체가 세계로 갈 수 있는 방향이 설정된다구요. 가정이든 종족이든 이것이 제멋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이 세 사람은 3단계, 국가적 메시아 하게 되면 그 다음에 뭐라구요? 종족적 메시아 하게 되면 그 다음에 뭐라구요?「가정적 메시아요.」가정적 메시아, 이 사람을 딱 중심삼고 부챗살같이 조직하게 된다면 그 나라의 환경은 안 갈래야….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이뤄지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 뭐라구요? 「가정연합.」 가정이 중심이에요. 그 축복을 다 끝내야 되는 거예요. 이걸 대처해야 할 한국민족…. 이번에 혼독대회 해 가지고 세계를 살리는 것은, 이 세계와 나라를 살리는 것은 세계에 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가 책임해 가지고 한국에 있는 모든 재산, 일본에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 이 놀음하면 세계는 그냥 그대로 전부 다 달려온다는 것이 선생님 전략이라구요. 알겠어요? 멋진 전략입니다. 알겠어요?「예.」에리카와! 통역했지? 엉? 통역하고 이야기했지?「아닙니다.」아니야?「그대로 하겠습니다.」

자기의 집문서 땅문서 전부 다 나한테 가져오면 세계에 팔아먹지 몰라요. 축복가정들한테 위탁해 가지고 돈을 빌려 올 수도 있지! 곽정환, 알겠나? 「예.」 자, 오늘 전부 다 원래는 전체 대이동 인사조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인사조치. 안면을 무시하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리고 총장은 말이에요, 40대 젊은 사람 누가 있나? 윤박사? 「예.」 젊은 사람 가운데 누구 총장될 수 있는 후보자가 있어? 아, 이거 물어보잖아. 그것도 준비 안 했나? 그래, 그래, 그래 자기 대신… 지금 일흔 몇이야? 일흔 여섯이든가? 나보다 두 살 아래지?「예.」내가 오늘 저 78회가 아니야? 횟수로는 79회야. 「첫돌, 둘째 돌 이렇게 합니다, 생신은요.(곽정환 회장)」

그것 처음 듣누만. 돌이란 말 안 하고 있다구. 회(回), 78회라고 55회라고 했다구.「탄생기념으로서는 1회기념, 2회 기념, 3회 기념 이렇게 씁니다.」난 날이 생일 아니야.(웃음) 난 날 축하하는 것도 그렇잖아. 난 날 되면 한 해 돌아가나? 선생님이 다 그런 것도 평하고 있다구. 그렇게 기도했지? 78회…. 「예. 78주년.」

주년(周年)이라는 이게 회(回)라고 이야기했다구. 「아버님께서 주년이라 그러셨습니다.」 나는 주년이라고 했다고 그래야 맞는 거고 '회' 하려면 59가 되는 거야. 「79회….」(웃음) *이시이! 선생님 말씀 확실히 알아들었지? 일본의 모든 조직은 해와 국가가 아니라 어머니 나라로서의 정비를 해야 한다구요. 그 외의 것은 다 차버리는 거야.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는 부모님 가시는 곳을 손과 발로서 따라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는 이제 필요 없게 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하신 말씀)

곽정환이? 「예.」 회의해 가지고 전부 다 또 준비하라구.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8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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