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주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 우리의 부모를 모시고 이 땅 위의 참부모의 인연을 통하여 연결된 통일교회의 자녀들이 한데 모여서 제38회 참자녀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이 식전을 갖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이 우주 모든 만상 앞에 선조들의 공을 통하고 현재 자기 일족들의 충성을 모아 대표할 수 있는 결실로서, 하늘이 그 열매로 보내 주신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종횡의 부모의 심정으로 양육하기 위해 수십 년의 역사를 지냈사옵고, 그간 한 많은 탕감의 역사라는 돌고비길을 정비하기 위해 하늘 부모와 참부모의 노고가 얼마나 컸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세움 받은 자녀의 명분을 갖출 수 있는 참자녀의 날을 세워 주심을 감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참부모의 날과 더불어 참만물의 날, 참하나님의 날을 이 땅 위에 세우시사, 사랑의 전통의 출발을 하게 해 주셨사옵고, 가정적 결속을 세계 일족으로서 다짐하기 위한 축복가정의 은사를 만민 앞에 부여해 주신 당신의 은사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 인류 시조의 타락의 한 날의 실수가 이렇게 엄청난 역사적인 한의 뿌리를 남겼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뜻을 따라 나가 정비해야 할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전권의 행사를 대신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자를 세우게 한 당신의 소원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모든 것을 다 희생시켜서라도 하나의 중심을 찾기 위한 수천만 년의 노고의 눈물길, 피흘림과 제물의 피흘린 과정을 거치면서 쓰러질 수 있고, 한 많은 사연 가운데 기절할 수 있는 고비길을 참고 넘어오신 아버지를 진정으로 모실 수 있는 효자 효녀가 이 땅 위에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자식을 구하기 위해 수억만 리를 돌고 돌아오신 아버지를 정성으로 모아 효성을 다할 수 있는 하늘의 아들과 딸로서 당신의 마음 가운데 기억하던 그 표준의 아들딸로서 만물만상 앞에 내세워 자랑할 수 있으며, 내 사랑의 실체의 연속체라고, 결실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을 찾아오신 아버지의 역사가 이스라엘 선민을 통한 종교 역사와 연결되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오면서 1차 아담의 실패를 2차 아담으로 국가적 기준에서 수습하고, 2차 아담을 세계적 기준에서 수습하기 위한 제2차 세계대전의 영·미·불의 승리권, 구교 신교가 일체가 되어 가인 아벨의 일족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왕권을 준비하기 위한 황후를 모시어, 신부의 실체권을 모시어, 그 승리적 판도 위에서 오시는 메시아를 맞이할 수 있는 어린양 잔치를 고대하신 아버지의 심정의 내용을 그 누구도 몰랐던 역사적인 우리의 조상들의 체면을 세울 수 없고 면목을 세울 수 없는 것을 용서하시사, 이 땅 위에 그런 한 날을, 부끄러운 무리들 앞에 나타날 수 있는 날을 갖게 해 주시어서 1960년 참부모의 성혼식을 갖게 해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날을 회고하게 될 때, 천만사의 한의 심정을 풀어놓고 목놓아 통곡할 수 있는 승리의 날을 만우주 만민을 대표해서 사랑의 심정과 일체가 되어 그분들을 모시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간곡한 심정의 인연의 터전인 기독교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 많은 타락권 이상의 슬픔의 역사를 당신은 맞았고, 이 땅 위에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두 분이 가야 할 길은 가시밭길을 다시 가야 할 광야에 쫓겨난 신세가 되어 그 누구도 없는 모든 것을 잃어버린 자리에 서게 됐습니다.

찾아온 당신의 승리의 패권의 하나의 통일 국가, 사랑의 심정권, 주권을 세워 만세에 자랑하고 싶은 모든 당신의 추억의 결실의 터전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슬픔을 아는 이 자식은 대한민국이 해방이 되었다고 수많은 사람들이 만세를 부르고 천지를 진동하는 기쁨이 왔다고 찬양하는 그때, 하늘을 모신 이 자식은 슬픔의 길을 홀로 어두운 골짜기를 향하면서 당신의 마음을 붙들고 위로해야 할 자식이 한의 역사를 염려하면서 통일교회를 내세워 나온 복귀의 길이 얼마나 고달팠다는 것을 그 누구도 아는 자가 없습니다.

하늘땅이 통일되고, 동서의 문화가 싸움의 역사를 엮어 온 것이 통일의 한 때를 맞이하고, 좌우의 싸움의 전부를 다시 수습하여 땅에 분쟁과 환난이 없는 통일적 평화의 세계, 가정적 출발,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출발의 기반을 완결시키기 위한 축복이 이 땅 위에 만민 앞에, 가정 정착이라는 표준 앞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그들의 승리의 방패를 달아 줘야 할 소원의 뜻 앞에 부끄러움을 머금고, 하늘 앞에 자신을 세울 수 없는 용서를 바라야 할 고독의 길을 홀로 가고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을 다시 잃어버린 슬픔, 동양과 서양의 통일권을 파괴시킨 그 슬픔, 한민족이 통일권을 중심삼고 만국의 주축이 돼야 하는데 남북으로 갈라진 슬픔,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루었던 가정과 일족을 다 잃어버리고 고독단신으로 광야에 나서서 불어오는 폭풍 앞에, 원수들의 쏘아대는 화살 앞에 쓰러지지 않기 위해 하나의 몸 자세를 가누기 위한 염려의 길을 하늘에 맡기고 지내 오던 모든 날들이 치욕의 한의 일일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슬픈 사실을 기록하여 하나의 등대의 표적으로서 승리의 등불을 켤 수 있는 그 날을 바라, 숨막힌 역사를 다짐하고 다짐하고 하루를 천년같이 시대상과 싸워 나오면서 당신의 뜻 앞에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해 몸부림친 40여 년의 역사가 지나갔습니다. 그 슬픔의 고개에는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고, 하늘도 모실 수 없는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고 이 날까지 찾아왔습니다.

이제 만국이 참부모의 인연을 통하여 축복받은 통일교회 가정들을 주목할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3만쌍 축복을 세계적 평면 기준에 개문한 축복의 은사를 만민 앞에 부여하기 위한 1992년 그때를 생각하면서, 마음 졸이는 선포의 날이 한과 더불어 사라질까봐 염려하던 그런 날들을 다시 회상하면서, 승리로 그 날을 맞을 수 있는 세계사적인 새로운 출발과 더불어 연이어 36만쌍 축복이라는, 인간의 힘으로 가상할 수 없는 일을 하늘의 뜻을 펴기 위하여 믿음과 전체의 신앙의 한 마음을 가지고 선포하고 나선 외로움의 길을 그 누구도 못하는 개척의 행각을 다짐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 모든 일들이 하늘의 보호와 염려하시는 가운데 승리로서의 결과를 가져 만천하에 새로이 360만쌍을 선포해야 했습니다. 이 목표를 세워 놓고 소수의 통일교회의 무리를 몰아 이곳까지 오게 하기 위해 당신의 수고가 얼마나 컸사옵니까?

아버지, 하늘이 저희들을 사랑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아옵니다. 가는 길을 개척하기 위해 내 생각하는 이상, 천만 배 이상의 앞길을 가려 가면서 이 길을 개척했습니다. 이미 그 날이 다가왔습니다. 이제 11월 29일을 염려하면서 360만쌍 축복 완성이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할 수 있는 표제를 세우시사, 이 길을 싸워 나오던 세계에 널려 있는 불쌍한 통일교회 무리들, 어느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이런 입장에서 엄청난 사명을 어깨에 짊어지고, 가정으로부터 땅 위의 세계의 모든 황폐한 거리까지 찾아다니면서 부모님의 성지(聖旨)를 가지고 방황하는 통일의 무리를 아버지께서 지켜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간 이 땅 위에 세계평화통일가정 정착과 더불어 탕감해소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하여,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찾아올 수가 있고, 우리 부부 가운데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고, 부모와 자식 가운데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고, 일족을 중심삼고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하늘땅에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안식권 선포로 말미암아 하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표제의 과정을 넘어 하늘 대신 이 땅 위에서 참부모가 가는 길을 하나님이 따라붙고, 하나님과 천상세계와 선한 선조들이 다시 이 땅 위에 돌아와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의 영들과 함께 남아진 축복가정과 일체가 되게 하시어 세계 축복가정의 판도, 360만쌍을 확장시킬 수 있는 섭리의 때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런 때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안식권을 선포해서 이제는 저희들의 가정에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승리의 패권의 담을 쌓게 되었고, 가정과 민족·국가·세계 어디든지 하나님이 행차하시어 만세, 만만세의 당신의 한을 풀 수 있는 시대적 환경을 맞았사오니, 당신의 전권의 패권의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하늘땅을 대하여 전체·전반·전권·전능을 행하여서 통일의 하나의 평화의 세계를 창건하고 남을 수 있는 하늘 축복가정의 무리를 모아 사탄의 혈통을 단절할 수 있는 섭리를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최후의 전선을 바라보면서, 있는 정성을 다하여 충효의 자식으로서 당신의 어인을 받지 못함을 부끄러워하면서 비통한 마음, 통곡과 더불어 하늘에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있는 정성을 다하여, 남은 30일 기간에 저희의 모든 정성의 결실을 11월 29일에 나타내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날을 바라서 하늘이 얼마나 참았고, 그때를 바라서 참부모가 얼마나 참아 왔고, 통일교회가 얼마나 분함을 참아 왔던가를 아시는 아버님, 그날을 당신의 영광으로서 승리와 찬양을 드릴 수 있는 해방의 날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은 가정적 메시아로서 당신의 훈령을 받았고, 종족적 메시아의 하늘의 천명을 받았고 뿐만 아니라 국가적 메시아의 최고의 권한을 받아 가지고 사탄의 슬픈 국가권을 밟아치울 수 있는, 하늘 패권자의 방패를 들고나설 수 있는 모든 것을 허락하셨사오니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일체가 되어 참부모의 영광을 지상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이 땅에서 흔적도 없게끔 단절할 수 있는 책임 소행을 감당하여 가정에서도 그렇고 종족에서 그렇고 국가에서 그렇고 세계에서 그럴 수 있는 승리의 노정을 개척하신 당신 앞에 감사드립니다.

이 노정 앞에 선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의 출발 행각에 있어서 가정의 혈통을 더럽혀서는 안 되겠다는 천신만고의 충효의 죽음 길을 다짐해 갈 수 있는 최후의 이때를 승리의 영광으로, 피와 땀과 눈물로써 더럽혀진 역사를 깨끗이 할 수 있는 최후의 전선을 응시하면서 새로이 각오하고 결심하고 나서야 할 새로운 11월을 맞게 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제38회 참자녀의 날을 맞아 이제 2000년까지 3억6천만쌍의 축복을 준비하고 역사를 유린해 오던 사탄 혈통을 단절시키고 영광의 찬양을 부르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그날을 향하여 통일가는 비로소 이 땅 위에 만세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만세의 출발이 이루어졌으니 이제 하늘의 승리의 만세를 만물을 대신하고, 만우주를 대신하고, 하나님과 인간을 대신하여 부를 수 있는, 해방의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사랑의 주권 국가를 봉헌해 드릴 수 있는 그 날을 갖게 해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사명을 다하고 가야 할 길을 다 넘고 가야 할 자식들의 책임을 대신 짊어진 부모가 가는 길을 보호하신 아버지, 최후의 전선 앞에 당신이 모든 전체를 염려하던 것을 부모와 같이 자식들을 협조하여 승리의 패권을 상속받기에 부끄럼이 없는 가정적 전통을 이어받는 하늘의 직계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을 완성하고 지금까지 돌보지 못한 가정을 돌봐야 되겠고, 수습하지 못한 일족, 수습하지 못한 나라를 수습해야 되겠고, 동서의 모든 분열된 것을 수습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사실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서 하늘적 메시아가 지금까지 해방의 일을 하던 모든 역사적인 전체를 완성하여 하늘의 자녀로서 하늘이 소원하는 주권으로 연결하여 하늘에 봉헌할 수 있는 그날, 당신이 바라는 모델인 참부모의 소원과 더불어 자녀의 승리의 패권 제물을 봉헌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새로운 결의와 더불어 인연을 맺고, 이 38회 참자녀의 날을 넘김과 동시에 39회, 40회 참자녀의 날 앞에 부끄럽지 않는 사탄 혈통 단절을 승리하는 만세를 천주와 더불어 하늘과 더불어 찬양과 영광의 함성이 온 천주에 울리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찾아오는 360만쌍 축복의 은사 앞에 부끄럽지 않는 자녀의 명분과 부모의 명분을 다하여 만우주를 당신 앞에 승리의 찬양과 더불어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을 하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만만세의 승리와 당신의 경륜의 뜻을 아는 통일가의 자녀들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씀

국가적 메시아들은 무엇보다도 가정에 정착해야 돼요. 개인에 하나님을 모시고, 가정에 하나님을 모시는 가운데 정착해야 된다구요. 정착하려면 지금까지 이 날을 선포할 수 있는 이런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오는 데 있어서 여러분은 탕감이라는 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따라왔어요.

마음에 하나님의 집을 만들어야

선생님이 자리잡아 주면서 이런 길을 거쳐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선생님이 안착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뜻길≫을 읽고, 원리를 읽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축복과 이상가정≫이라든가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신 말씀 가운데 중요한 말씀은 사탄세계와 대치해 가지고 싸워 나왔던 승리의 기록이기 때문에 모두 다 읽어야 합니다.

우리 통일가의 자녀들과 부모님이 하나가 되어서, 부모님의 역사적 내용, 과거, 현재까지 싸워 나온 모든 내용이 전부 다 담겨 있기 때문에 그 내용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 말씀과 더불어 상대적인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 7대에서, 이것을 다시 말하게 되면 180가정, 160가정을 강조하지만 180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그 자체가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기지냐 하면 가정적 메시아예요. 가정적 메시아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은 참부모권,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을 중심삼은 참부모권입니다.

이것은 아담 7대 손의 환경, 하나의 카테고리(category;범주), 범주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공식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중심삼아서 전부 다 입적을 하는 것입니다. 입적하는 데는 개인 입적시대가 아니예요, 아직. 천국에 입적하기 위해서는 일족, 7대 손이 들어가는 거예요. 7수를 중심삼고 들어가는 거예요. 입적시대로 가기 위한 가정적 안착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 나온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에 하나님의 집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자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부처끼리 하나되어야 됩니다. 싸움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분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뜻길≫에 모든 가는 길을 교시해 놓았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하는 한 자기를 주장할 수 없고, 주체 대상이 하나될 수 없어요. 여기에 일체 될 수 있는 말씀의 실체권을 갖추지 않고는 분쟁이 일어나서 사탄권에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몸 마음의 통일, 부부 통일, 그 다음에 부모가 되었으면 자녀 통일을 이뤄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2세들이 있지만, 2세들이 부모님의 뒤를 따라왔지만 이제는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2세들이 모든 전체를 책임져야 된다구요. 자기 부모들까지 권고할 수 있는 이런 2세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과거는 부모이고 자기들은 현재이고 자기 아들딸은 미래가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면에서. 그렇기 때문에 2세들은 그런 면에서 본이 될 수 있어야 됩니다. 지금까지의 2세들은 건달패예요. 2세들은 부모들보다도, 누구보다도 선도적인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2세들?「예.」 그래서 선생님이 남기신 승리의 모든 역사와 현실적 기반을 상속받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부여한 모든 전체의 상속권이 여러분에게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아무리 지금까지 360만쌍 축복을 해 주고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축복을 다 해 주었다 하더라도 하늘로부터 다 상속받을 수 없는 거예요.

3억6천만쌍이 끝난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360만쌍 축복은 축복에 있어서 최고의 산이에요. 산으로 말하면 에베레스트산과 마찬가지예요. 지금 그것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어려운 고개라구요. 그걸 넘어가서 (오른손으로 산 모양의 삼각형을 그리시면서) 3만쌍 소생에서 36만쌍 장성, 360만쌍 완성을 해서 3천6백만쌍….

전부 36수를 말하는데 3만쌍이 나왔습니다. 왜 3수여야 되느냐? 3수라는 것은 과정적인 수입니다. 어느 때든지 전환시기에는 3면을 펼쳐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만6천쌍이 아니고 3만쌍을 한 것입니다. 3만쌍을 중심삼고, 3수가 언제나 분별 기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36만쌍, 360만쌍, 정상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어려운 거예요.

이것을 온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대표한 모든 종교권에서 '통일교회가 36만쌍을 하고, 360만쌍을 한다는데 36만쌍은 쉬웠을는지 모르지만 360만쌍이 가능하겠느냐?' 하는 거예요. 1년 반인가?「예.」1년 8개월인가, 몇 개월 되지? 그것을 누구도 믿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360만쌍을 7월 15일을 기해서 다 넘었어요. 오늘까지 하게 되면, 2천5백만쌍이 넘는다고 본다구요. 어제까지인가, 그제까지인가?「어제까지는 2천5백만쌍이 됩니다.」2천4백57만 명, 사사오입을 하게 된다면 하루 이틀이 넘어가기 때문에 2천5백만이 넘었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제 360만쌍 축복으로 끝날 것인가? 360만쌍과 3천6백만쌍을 한꺼번에 승리로서, 고개를 한꺼번에 바로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뜻적으로 보게 되면, 소생·장성이 사탄권에 들어갔고 완성 기준이 남아 있는데, 소생·장성권의 사탄을 중심삼고 분립의 역사를 해나왔다구요. 그래, 만일 360만쌍하고 3천6백만쌍을 하게 되면 세계는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청소년 문제와 가정 파탄

지금 세계는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이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국가적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사적인 문제라구요. 하나님도 이런 면에 대해서는 손을 못 댔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끝에 와 보니 벽에 부딪혔어요. 사탄도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고, 돌아가고 싶어도 못 돌아가는 겁니다. 선생님이 뒤를 따라오기 때문에. 그러니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다구요. 옆으로 빠져나가려야 빠져나갈 길이 없어요.

종족 기반, 민족 기반, 세계 기반 판도를, 최후의 에베레스트 산정만 남겨 놓고, 지금 다 지나왔기 때문에 돌아서려야 돌아설 수 없고, 좌우로 빠져나가려야 빠져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가 살길은 자연 굴복이에요. 불쌍한 모습으로 구도의 혜택을 빌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연 굴복할 수 있는 환경에 처해 있기 때문에 사탄은 전부 넘겨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3천6백만쌍을 지나서 3억6천만쌍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은 부부이기 때문에 7억2천만 명이에요. 거기에 네 명씩만 잡더라도 사 칠은 이십팔(4×7=28), 28억 명이 되는 거예요. 네 명 이상도 있을 거라구요. 동양에는 네 명만 사나요? 다섯, 열 명도 사는 거예요. 그래서 30억 인류가 넘기 때문에 하늘 쪽으로 볼 때에 인류의 절반 이상이 넘어갔다는 말이 됩니다. 그래서 힘의 비준으로 볼 때 이 수평저울로 말하면 한 쪽으로 기우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갖느냐 하면, 장자권을 가졌다는 거예요. 장자 왕권을 가졌다 이거예요. 부모님이 장자 왕이에요. 또 부모의 왕이요, 왕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는 길을 막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나가라 이거예요. 태풍이 몰아치더라도 태풍권이 돌아서야지, 우리에게 피해를 입힐 수 없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제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이 그런 것입니다. 360만쌍은 틀림없이 된다고 믿은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내려다보고 왔지, 올려다보고 안 왔다구요. 1초라도 그 정상의 자리에서 호흡을 하고, 몇 년 동안 그저 밤이나 낮이나, 먹으나 자나, 그 기준을 잊지 않고 정성들여 나온 것입니다.

그래, 외로운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러니 바다에 가는 길밖에 없어요. 거기에는 친구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망망대해, 수평 기준입니다. 거기에 자기의 수평 기준을 맞추는 거예요. 수평 기준에 장자권 중심, 부모권 중심과 왕권 중심을 세우지 못해 아담 가정이 실패했기 때문에 종적 기준을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그런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서의 인간을 대해 하나님 자신도….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잃어버린 인류를 찾는 것입니다. 찾기 위하려니 희생하는 거예요. 자기의 직계 아들딸들, 자기의 일족들, 이스라엘 국가를 희생시켜서, 또 기독교를 희생시켜서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희생시킨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혈족이 되어야 할 것이 원수의 핏줄을 이어받은, 원수의 핏자국이 남아 있는 것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원수의 고개도 사탄이 거기에서 물고 가야 되고, 이쪽에서는 정상을 중심삼고,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탕감 역사노정에 있어서 정상을 넘어서서 만민 해방 축복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게 1952년만 되게 된다면, 2차대전 이후 7년이면 하고도 남는 것입니다.

그런데 2차대전 이후에 다시 잃어버렸던 것을 부모님이 홀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홀로. 그래서 해방 후 14년 만에 성혼식을 가진 것입니다. 7년, 7년, 야곱의 14년 노정과 마찬가지로 성혼식을 해 가지고 세계의 노정으로 가정적 기반을 확대시키기 위한 축복을 전부 몰고 나오면서 그 축복을 반대하는 모든 화살은 선생님 홀로 맞은 것입니다. 그 누구도 몰라요.

그래서 그야말로 이제 탕감 해소식을 선포하였고, 그 기반 위에 비로소, 탕감이 해소되었으니까 안식권이라는 말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선생님이 하나님이 소원하던 하늘나라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하나님이 소원하는 지상·천상천국을 누구보다도 소원하고, 이 땅위의 사탄의 혈족이요 원수의 피를 받은 만민을 접붙여서 축복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과 자기 가정과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를 희생시키는 이런 놀음을 해서 이것을 수습해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통반격파의 책임을 다했다면

그렇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져서 국가적인 메시아가 되어야 하는데, 사탄적인 메시아 김일성이 와서 40년 동안 왕권사, 불의(不義)의 왕권, 패권을 중심삼고 한반도를 유린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이들과 대결할 수 있는 그러한 힘을 가진 국가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나라 없는 고아와 같이 외국에 나가 가지고 주위를 포위해서 이것을 방어하는 작전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래는 김영삼이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여러분에게 통반격파를 강조했어요. 그걸 몇 번씩, 3차나 선생님이 만들어 줬는데 그걸 책임을 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통반격파가 뭐예요? 일체가 됐다면 우리가 세울 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책임 못 하니 사탄의 총공세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문제없이 없애 버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와 합해 가지고.

그러나 천만에! 그것을 대처하기 위해 미리 40개국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대강연회를 한 것입니다. 한국 국회로부터 일본 국회, 미국 국회, 유엔(UN) 국회(총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8대 국회를 중심삼고 대강연회를 해 가지고 세계적인 붐을 일으켰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한 나라의 대통령인 김영삼의 힘을 가지고는 어찌할 수 없는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다시 조여 나오는 것입니다.

원래는 여러 명이었어요. 박정희 대통령도 그렇고. 자유당은 아담 가정형이고 민주당은 해와 가정형입니다. 박순천을 중심삼고 야당 입장에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있는 힘을 다 하던 패들은 다 죽었어요.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전부 다 통일당이 되는 것입니다. 주체인 이승만 박사를 반대하던 야당의 신익희로부터 조병옥으로부터 다 죽었어요. 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박사가 자유당을 선택할 때, 거기의 요인 가운데 한 사람이 나였어요. 기독교를 수습해 가지고 일하려고 했던 것이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못 했어요. 하나님은 그러한 일을 미리 미리 방어하기 위한 준비를 했어요. 우리 종조부(문윤국 목사를 일컬음)는 이승만 박사하고 친구예요. 최남선하고도 서로 친구예요. 신학과를 나왔기 때문에 영어도 잘 하지, 한학에도 정통한 유명한 한학자(漢學者)라구요. 이렇게 안팎으로 모든 것이 움터나기 때문에 미국과의 관계를 맺는 데에도 그렇고, 그런 면에서 우리 할아버지가 외교적인 활동에 능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민족이 바라보는 소망의 상해 임시정부를 중심삼고 쓰러져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자금 조달을 우리 할아버지가 국내에서 했던 거예요. 그래서 자기 형님 되는 우리 할아버지의 모든 재산, 종손 되는 우리의 모든 재산을 그때 동양척식주식회사에 저당을 잡혀가면서 그런 일을 한 거예요. 그것이 사후에, 죽고 난 후에 유서에 남았어요. 그때 돈으로 7만원이에요, 7만원. 굉장한 돈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목사가 그러한 놀음을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기 형님 일족의 모든 재산을 탕진했기 때문에 그것을 무엇으로 변명하겠어요? 요즘으로 말하면 주(株)예요, 주. 주권 판도와 마찬가지로 그때 '기미(期米)'라는 것이 있었어요. 벼 몇만 석, 몇십만 석씩 산다는 거지요. 이자를 걸고 해서 말이에요. 주식 거래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작은 할아버지는 '거기에 재산을 전부 다 투기해서 망했다.' 하고 소문을 내는 그것밖에 길이 없었어요.

그래 가지고 야간 도망한 것입니다. 그러니 목사가 잘못해서, 외도하다가 도망갔다고 소문난 거예요. 그 유명한 할아버지가 그렇게 된 거예요. 그 속사정을 누가 알아요? 아는 할아버지는 그러한 얘기를 안 하고 조카며느리 되는 우리 어머니는 모르니까 전부 '저놈의 영감, 우리 집을 망친 원흉이다.' 이랬다구요. 그런 역사가 남은 것입니다.

통일의 세계를 위한 준비

알고 보니까 그렇게 돌아갔어요. 그렇게 돌아가서 한이 남겠으니, 강원도 정선의 문씨 집 뒤에 묻혀 가지고, 영적으로 문용기 장로에게 '내가 이러이러한 주소의 아무개 집에 묻혀 있다.' 이렇게 현몽을 한 것입니다. 하도 신기하기 때문에 주소를 적어 가지고 편지를 썼는데 그렇다는 답이 왔어요.

그런 영적인 역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애국자의 정신을 가지고 죽어 갔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그렇게 현몽한 그 주소를 찾아가서 무덤을 찾아 이장한 것이 지금 파주 할아버지의 무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위하여서 죽어간 사람은 그 후손이 망하지 않아요. 그런 가정에서 선생님이 태어났어요. 우리 가정이 그런 독립사상을 갖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어렸을 적에 겨울밤에 말이에요, 뭐가 쿵쿵쿵 하게 되면 일당이 뒷문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시간에 밥을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 그래서 닭을 잡고 국수를 삶는 거예요. 내가 자다 말고 일어나게 되면 손님들이 전부 다 국수를 먹고 밤에 떠나 버린 뒤라구요. 그래서 내가 울던 생각이 나요. 귀한 자식에게는 국수 한 그릇도 안 남겨 주고 이게 무슨 일이냐고 땡깡을 부리던 생각이 납니다. 독립군에 대한 그러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은 것입니다.

그래서 오고 가는 손님, 불쌍한 모든 사람에게…. 우리 집안이 그래요. 동양척식주식회사가 한국의 모든 땅을 빼앗고 사람들을 만주로 이동시키는 정책을 했기 때문에 전부 다 빚을 쓰게 만들어 가지고 갚지 못하게 되는 거예요. 갚지 못하니까 보따리 싸 가지고 만주로 대이동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국도가 우리 집에서 한 1, 2리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를 지나가던 20리 안팎에서는 문 씨네 집이 거지들 잘 대접하고, 오가는 손님들을 잘 대접한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사랑방 하나를 내놓은 것입니다. 어떤 때는 30명 가까운 사람들이 와서 할아버지 혼자 자는데 말이에요, 그 웃방에서 그 사람들이 자고 할아버지 방에까지 내려와서 자고 하는 것을 내가 보고 그랬어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불평했겠어요? 그래, 형님하고 쑥덕공론하고 그런 거예요. 할아버지하고 작은할아버지가 집을 망쳐 놓고 오고 가는 손님을 대접하는 거예요. 팔도강산의 지나가는 사람 전부 다 밥을 해먹인다는 거예요, 새벽같이. 거기에다 여비가 없는 사람이 있으면 여비도 빌려 주는 거예요.

그러나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왜놈들 때문에 피해 가는 이런 민족을 보호할 수 있는 주인이 없으니, 그런 사상을 가진 우리 집안에서 많은 밥을 먹여 준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내가 많은 밥을 먹이지요?「예.」보따리 싸 가지고 와서 여비가 없으면 여비를 주고 말이에요, 이런 놀음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고픈 사람에게 밥 먹이는 그러한 조상과 그 집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초가집이 기와집이 되고, 기와집이 왕터로 옮겨간다는 그런 말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오던 이 모든 역사적인 사실들이 복귀역사를 이룰 수 있는, 나라를 이룰 수 있는 통일의 세계를 위해 준비한 것인데, 해방과 더불어 통일의 세계는 또 갈라진 거예요. 남북으로 갈라졌어요. 만약에 그때 33인 가운데 우리 할아버지가 들어갔다면…. 본래는 우리 할아버지가 33인 가운데 북쪽의 대표자였어요. 대표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장로가 33인 가운데 참석하게 되어 있던 것인데 이명룡이 대신 들어갔어요.

최남선이 독립선언문을 기초할 때, 우리 할아버지가 거기의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배경을 거쳐 가지고 일본 정부에 몰려 원한의 생애를 거쳐 가지고 흔적 없이 죽어간 할아버지니까, 자기 고향을 잃어버린 한을 하늘이 알기 때문에, 그 길을 찾아 가지고 선생님과 같은 손자에 의해 영광스럽게 고향 땅에 묻히게 되었다는 사실도 고맙게 생각할 것이라구요.

그때, 할아버지가 이박사하고 친구였기 때문에 (이박사가) 정선에 비행기를 보내 가지고 세 번씩이나 모시러 갔더랬어요. 세 번씩이나 모시러 갔다는 거예요. 정치를 하려면 이런 모든 사상적 교육을 누군가가 해야 할 터인데, 제발 도와 달라고 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깨끗한 목사의 이름을 가지고 도와주면 좋겠다고 해서 모시러 갔는데 안 갔다는 것입니다.

그때 만일 가 가지고 자유당을 편성할 때 간부가 되었으면 내가 이렇게 고생하지 않았을 거예요. 인간들이 모르기 때문에, 하늘이 준비한 그런 엇갈렸던 1대 1의 문제가 세계적 분립의 역사를 가져오고, 자유당 국가와 분립될 수 있는 동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할아버지랑 통하게 되면 이박사하고 가깝고 영어도 잘 하고 하니까 이박사의 부인인 프란체스카와도 잘 통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이런 면에 있어서 이기붕이 문제겠어요? 그 이상의 환경을 갖추어 가지고 태평성대의 큰 대문을 열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이 책임 못 한 데 대한 탕감이 아직까지 남아서 그렇게 되지 않았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참부모님 대신 축복해 줄 수 있는 시대

그래 가지고 복귀의 길을 찾아 가지고 지금까지 나라를 잃어버리고 다 갈라졌어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영(英)·미(美)·불(佛)의 연합국이 하나된 통일된 세계가 선생님을 맞이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여러분이 지금 읽는 말씀들은 50년 전, 40년 전에 말한 거라구요. 다 프로그램을 짜놓고 있는 거라구요. 이런 복될 수 있는 모든 말씀이 세계에서 열독되면서 편편이 흘러간 종이 짜박지를 지어 가지고 뭐라고 할까, 고급 양지를 만드는 그런 놀음을 할 텐데 얼마나 수난 길을 거쳐왔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님이 축복할 때는 전쟁입니다. 36가정 때는 싸우면서 그런 일을 했다는 거예요. 지금은 만민이, 만국이 환영할 수 있는 이런 판도를 가지고 내일, 며칠 후면 그것을 개문함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결과로써 만세에, 하늘땅 앞에 영광의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때가 다가오는데, 그 시간을 유효 적절하게 우리가 깨끗이 밀어 넘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천6백만쌍을 하게 되면 사탄의 혈대는 3분의 1이 끊겨 나가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의 패권주의도 다 꺾여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3억6천만쌍은 간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언론기관을 내가 만들고, 방송국을 이미 다 만들어 놓았어요. '준비 땅!' 하는 날에는…. 지금까지 [워싱턴 타임스]도 통일교회를 변명하려고 나서 본 적이 없어요. 전부 다 정도(正道)를 개척하기 위해서, 힘을 가지고 밀어 제껴서 승리했댔자 탕감조건이 남는 거예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자연 굴복.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악마는 강제로 굴복시켰던 것을, 청소년을 강제로 유린했던 것을, 강제로 전부 다 파괴시킨 것을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순리적인 입장에서, 자연적인 입장에서, 자연 환경에 있어서 전부 다 굴복시키는 길을 열려니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전술을 취하는 것이 하나님의 전략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이 과거 40년 동안 떠돌던 한 많은 역사가 있어요. 땅을 보고 하늘을 보고 통곡하고 싶고, 원한에 사무쳐 가지고 흘러가는 물로부터 공기로부터 이 모든 만유의 존재를 대해서 자기의 슬픔과 원한을 참소하면서, 별을 보고 자기 원망의 마음을 속삭이던 그러한 한의 고개를 다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언제 청산해요? 사탄의 핏줄을 청산해야 돼요. 사탄의 핏줄이 남아 있는 한 한(恨)은 계속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사탄의 핏줄을 단절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 일대(一代)에, 아담이 일대에 실수한 것과 예수가 일대에 로마까지 평정해야 했던 것을 평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혈족을 끊었더라면 그때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 일대에 이것을 하기 위한 것이 뭐냐? 청소년 문제가 제일 근본 문제입니다. 에덴에서 뿌렸으니, 씨가 잘못되었으니 이걸 전복해야 되기 때문에 청소년 전복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미 다 해놓았어요. 가정 파괴 문제를 수습하는 일을 이미 다 해놓았습니다.

참부모만이 수습할 수 있는 전권적 시대권을 맞이했기 때문에 그 일을 위해 위탁받아 가지고 유종의 미를 승리로, 말씀과 더불어 힘찬 승리의 함성을 부르면서 만세와 더불어 하늘에 영광을 돌려드리느냐 하는 것이 통일가의 의무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가정적 메시아가 되라고 그랬어요. 축복가정은 가정적 메시아가 되라고 그랬지요?「예.」자기 일족 앞에 앞으로 사탄의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것은 절단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끝나 가지고 앞으로는 그래요. 때가 있다는 거예요. 복귀의 때라는 것은 고개를 넘는 것인데, 고개를 넘는 데에는 반드시 제물적 조건이 있어요. 제물을 놓고 승패를 겨뤄 가는 거예요. 제물에는 3대 조건이 있어요. 처음에는 때가 있어요, 때. 그 다음에는 3대 조건물, 그 다음에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이 세 가지를 놓고 볼 때, 선생님은 사람(중심인물)이 되어 있어요. 또 때를 가지고 있어요. 조건물은 가정이에요. 3단계의 가정인데, 3만쌍, 36만쌍, 360만쌍입니다. 제물에서는 이겼으니까, 그냥 그대로 땅 위에, 이쪽에 옮겨놓아야 돼요. 이것을 없애 버리고 옮겨놓아야 돼요. 전체 3억6천만쌍까지…. 그렇게 하게 되면, 전부 다 땅에 옴으로 말미암아 3억6천만쌍을 축복하는 데에는 평지에 왔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가정들이 아담을 완성해서 축복할 수 있는 자리에 딱 선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축복의 권한을 여러분이 받아 가지고 전부 다 만민에게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아담 가정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하고 싸우는 역사를 거쳐서 정비해 가지고 승리적 모든 만국의 만가정이 축복받을 수 있는 때를 맞는 거예요. 소생·장성은 필요 없다구요. 여기서 횡적으로 접붙이면 그냥 그대로 넘어갈 수 있는 때에 와 가지고 자기의 직속 부모가 참부모님 대신 축복해 줄 수 있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부모님을 통해 절대 축복을 받겠다고 하는 그와 같은 전통의 역사를 자기 부모를 중심삼고 자기 직계의 자녀에게 이것을 이양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일이 벌어지게 될 때, 그때가 지상천국이 출발하는 때입니다. 알겠어요?

사탄 혈통 단절과 지상천국

사탄 혈통을 끊고 만민들이 축복을 이양해 가지고 아담 가정, 타락하기 전 완성한 환경권, 사탄의 핏줄이 없는, 더럽힘이 없는 그 기준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서게 될 때에 비로소 지상천국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되느냐? 그 세계는 지금까지 기성축복을 받은 가정, 즉 아담 가정이라든가 노아 가정은 뒤로 서야 돼요. 처녀 총각들이 결혼한 그 무리들을 통해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아담 가정이 있고, 노아 가정이 있고, 야곱 가정이 있지만, 기성가정은 야곱 가정을 할아버지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알겠어요? 또 그 다음에는 노아 가정은 아버지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축복의 판도가 정착될 때는 질서를 그렇게 세워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과 노아 가정과 야곱 가정은 어떻게 차이가 있느냐? 모심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3대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시대. 그렇기 때문에 이 축복가정은 한 집의 식구와 마찬가지라구요, 3대가. 36가정은 12가정씩 세 가지 형으로 나뉘는데, 이 축복 가운데 총각 처녀가 결혼하는 것은 예수로 말하면 무엇이냐 하면 베드로, 야곱, 요한과 마찬가지라구요. 요한은 죽지 않았지요? 그렇지요? 살아남아서 착지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조상같이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할아버지를 모시고, 이 땅의 왕 대신 자기 아들을 모시고 이럼으로써 절대 복종권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권을 조건으로 해 가지고 가정에서 3시대를 해쳐졌던 것을 가정에서 수습해 가지고 천상·지상 왕권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까지 얼마나 복잡했어요? 믿음의 아들딸 셋을 세워야 했습니다. 777가정까지 믿음의 아들딸 셋을 절대 주장했어요. 그런데 777가정 이후에는 주장하지 않았어요. 이것은 천사세계에 있어서 아담권 절반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절반을 넘어가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은 세 천사세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나오기 전에는 선생님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했지, 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안 했습니다. 그런데 축복하고 나서야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참부모가 축복을 해 주는 데는 예수님을 축복해 줘야 돼요. 그런 전통을 세웠기 때문에 1973년 2월 3일인가, 그때에 (예수님의) 결혼식을 해 준 거라구요. 그런 전통을 이어 나왔기 때문에 흥진군도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전권, 가정을 중심삼은 새로운 선두에 서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계승자가 될 수 있었던 겁니다. 이런 모든 배후의 복잡한 것을 다 메워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땅과 하늘과 더불어 공히 쥐어 가지고 사탄의 참소권을 완전히 방어할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을 닦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 행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축복 행사가 그런 뜻이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3가정, 그 다음에는 36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 72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 124가정, 430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 777가정, 1800가정입니다. 이게 7수라구요, 7수. 여기서부터 3단계가 남아요, 3수. 이것은 언제든지 분별 수라구요. 왜 3수냐?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어요. 3수를 통해서 여기서 면적이 생기기 시작한다구요. 3수를 그냥 두면 직선인데, 돌아올 길이 없어요. 이것이 3점에서부터 돌아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단계에서는 돌아가는 거예요, 반드시. 올라가서는 반드시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중심삼은 것이 상하·전후·좌우인데, 이 3단계의 중심이, 이것이 중앙점입니다. 이쪽에도 3단계, 종적인 3단계, 횡적인 3단계, 전후의 3단계, 다 통한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야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탕감의 길을 중심삼고 이제는 나머지 고개가 남았어요.

종친연합회를 통한 사탄혈통 단절

3천6백만쌍은 한 달에 밀어 제끼면 되고도 남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이번에 국가적 메시아를 불러 온 거라구요. 참석하라고 한 것입니다. 며칠 남았어요? 29일?「28일 남았습니다.」이것도 28수로구만, 사 칠은 이십팔(4×7=28). 4수의 7배예요. 그러면 하루에 50만쌍. 그렇지요? 50만 조금 넘어야 되겠구만. 그것은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래서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사탄의 핏줄을 끊어 놓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요전 회의 때 정해 놓은 것이 사탄 혈통 단절입니다, 단절. 어느 축복받은 사람은 자기 축복받은 가정에서 전부 다 단절해야 되니, 그러니까 종족, 친족연합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 부부끼리 혈통을 단절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되었어요.

이래 가지고 종친회를 통해서 종친의 지방 책임자를 모아 가지고 결의하는 이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렇게 한국에서 종친연합회를 만든 거예요. 이 종친연합회가 민족, 국가연합회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종친연합에서 이것을 시작해서 12지파를 편성하라고 그랬지요? 1차, 2차는 또 12지파를 편성하고, 3차만에 착지하는 것입니다. 지금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기성축복을 받지요? 그 다음에는 제멋대로 살던 중년들이 축복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최후에는 앞으로 전세계가 혈통 정화를 어디에서 끝내느냐 하면, 기성가정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예요.

노아 가정과 같이 남녀간에 그런 관계를 했지만 뜻을 모르고 가정 생활을 했던 그런 패들은 전부 다 중간패입니다. 처녀 총각이 이제 사탄 혈통을 절단하고 넘어갈 때는 어떤 처녀 총각들이어야 하느냐? 처녀 총각들이 정(正) 부(否)가 있잖아요? 완전히 순결한 자들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계통을 가진 자들이 먼저 넘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가정, 즉 아담 가정 형이나 노아 가정 형이나 전부 다 자기 일족의 젊은 사람들을 앞장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경쟁해서 내세워야 된다구요.

만약에 한 사람이라도 잘못되면 때가 되어서 선포의 날이 끝나는 날에는 그 사람은 그 일족, 족장의 이름과 일족의 이름 아래에서 추방을 해야 돼요. 섬나라라든가 어디로. 거기에 가서 여편네와 아들딸, 씨를 보지 않게 하는 그런 일이 벌어져요. 그렇지 않으면 공산당 숙청같은 숙청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할린에 있는 한국 사람을 22만인가 얼마를 중앙아시아 반사막지역에 다 죽으라고 이동시킨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대이동이 벌어져요.

그리고 여러분 일족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로 향할 때 죽더라도 자기의 친족들을 모가지를 매서라도 끌고 나가 가지고 출발해 가지고 죽었던 것처럼 여러분의 일족, 어미 아비, 혹은 손자들이 있으면 전부 다 모가지를 끌어내야 된다는 거예요. 죽더라도 그 사탄세계에서 죽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죽는 것을 원치 않아 가지고 그 자식에게 나를 죽이고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사탄세계에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죽고, 다 죽을 수 있는 환경이 되게 될 때에는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먼저 죽고 손자를 살릴 수 있는 경우도 생긴다는 거예요. 그 손자가 죽을 수 있으면 할아버지가 대신 죽겠다고 하면서 죽는다면 그 사체를 그때에 나가더라도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심각하다구요.

조상의 잘못을 청산 짓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그래, 모세의 사체 가지고 싸웠지요? 예수의 사체 가지고 싸웠지요? 이것이 역사적 종착점에 그런 비참한 일이 비참하게 벌어지는 이것을 어떻게 넘기느냐 하는 한 많은 마음을 품고 나온 것이 선생님의 생애입니다.

그래서 한 나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피를 보기 시작하면 3분의 2까지 처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부터, 어미 아비로부터…. 그런 마음을 지금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자식이든 무엇이든 아랑곳없어요. 이 길을 나갈 때, 부모고 처자들이 전부 다 붙안고 세상이 좋은데 왜 가느냐고 하는 것도 전부 다 박차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여러분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예요. 뜻에 대한 종착의 완성의 유종의 미를 어떻게 결정짓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승리한 패권의 영광의 모습으로서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아무개가 돌아왔습니다.' 하게 될 때 보좌에 앉아 계시는 하나님이 '응, 그래, 너 왔느냐? 그래.'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자신이 자기도 모르게 보좌에서 뛰쳐 내려와 가지고 목을 안고 키스를 하면서 '만국의 영광은 네 것이다.'라고 찬양할 수 있는 상속의 일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눈물과 더불어. 원한과 더불어 하나님을 울리고, 울던 아담이 복귀의 영광의 품에 다시 품기는 환희의 자리에서 모든 상속권을 인계 받아야 할 것이 선생님이 가야 할 종착점이라는 것입니다.

그 시간을 잊지 않고 먼 거리를 그 표적을 향해서 가는 거예요.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심각한 거라구요. 장가가는 날 아내를 맞을 수 있는 첫날밤 이상의 심각한 마음을 갖고 생애를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거기에는 흥정이 없어요. 거기에는 양보가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제물을 바쳐야 되는 거예요. 사탄의 분깃을 남기지 않아요. 몽땅 내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역사적인 승리를 거두어야 하는 거예요. 생축이 아니예요. 부활의 실체로서 아버지 앞에 돌아가야 할 것이 이 타락한 후손들이 가야 할 복귀의 길이요, 중생의 길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선조들이 더럽힌 핏줄을 내 손으로 끊을 수 있는 영광의 날이 왔다는 사실! 그런 날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부모님이 이런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런 날이 있다는 거예요. 천하는 우리 것입니다. 우리 품에 있어요.

모세를 따라 이스라엘 민족이 6백만, 6천만이라도 전부 다 수습해서 끌고 갈 수 있는 60만이 되었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겁니다. 그런 소망을 가졌다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 가지고 이스라엘 왕권 창건을 잃어버리지 않아요. 솔로몬 왕 시대에 있어서 온 천하를 주도할 수 있는 120년간의 역사를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한의 역사도 길고 길었고, 한의 곡절도 많았지만 그 모든 것을 내 손에서부터, 아담으로부터 조상이 잘못한 것을 내 손으로 청산 짓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어요. 이것이 하늘의 혈대를 이은 통일가의 후손들이 가져야 할 긍지요, 자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새로운 결심을 하고 가야 돼요.

하늘가의 왕궁권을 출발시켜야

오늘은 제38회 참자녀의 날이에요. 3년을 걸고 전부 다 청산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니 40일 금식하는 이상의 심각한 자리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만민을 사랑하고, 만국을 사랑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품에 품겨 만세에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다 찾는, 하늘가의 왕궁권을 출발시켜야 할 우리의 사명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눈을 보라구요. 소생(눈의 안쪽), 장성(눈의 중앙), 완성(눈의 바깥쪽을 가리키시면서)입니다. 이게 소생이에요. 장성·완성, 3단계입니다. 완성 단계는 중앙에 정착을 해야 돼요. 여러분 가정들이 그러한 싸움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개인들의 가정들, 종족 편성의 가정들,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의 가정들, 세계 편성의 가정들, 하늘 땅 천지의 가정 편성이 중앙에서…. (눈을 가리키시면서) 여기서 시선이 여기서 보이는 거예요, 여기서. 저쪽에서 하늘이 투시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만국을 보아 가지고 승리의 영광된 시선을 가지고 천하를 내 품에 품겠다고 할 수 있는 하늘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찾아야 할 때가 눈앞에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내 손으로 사탄의 핏줄을 끊어 놓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닦아 준 그 기반을 가지고. 알겠어요? 그래서 메시아 새끼예요. 메시아는 참부모지요?「예.」참부모가 혈족의 주인이에요. 종족의 혈족의 주인, 국가면 국가적 혈족의 주인, 선생님은 세계 왕의 입장에 있으니 세계 혈족의 주인이라구요. 심각한 거라구요. 지금까지 아무 것도 모르고, 뭐라고 할까, 선생님의 뒤꽁무니에 달라붙은 꼬리표와 같이 아무 것도 모르고 나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탕감이라는 것을 알기나 해요?

그것은 아담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아담이 잘못해서 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는 어느 누구에게 맡기지 않고 청산지어 가지고 자녀들이 사탄세계에서 불쌍하게 사는 것을 없애야 되는 거예요. 평화의 왕권 앞에 전부 다 기쁘게 모시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효자 되고, 나라에서 충신, 세계에서 성인 되고, 하늘땅에서 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이러한 전통을 이어 주기 위한 것이 그런 말씀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창간 15주년 기념식에서 말씀한 내용도 그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거 넘어 볼까요, 말까요?「넘겠습니다.」결심하라구요. 각자 결심하라구요. 나는 명령하고 싶지 않아요.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이래 가지고 사탄 혈통을 넘어선 그때에 있어서 처녀 총각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이 반열을 중심삼고 지파 편성이 벌어져요.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분깃을 나누어 준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국가를 지도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 시대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회에서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한국 사람만 되어 가지고 어디 가서 해먹어요? 국제결혼 해야지요? 만국에 통일가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중심 핵들을 배치하기 위한 것이 국제결혼식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이 출세하는 거예요.

미국 같은 경우에 국제결혼해 가지고 전부 다 파탄되어서 외로워 탄식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상에서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난봉꾼들이에요. 그런 바람잡이 같은 사람들을 전부 다 충신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그것을 일소해서 가야 할 길로 가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입니다. 아무리 프리 섹스 난장판이라도 관계없다 이겁니다.

일본도 그래요. 교차결혼한 케이 제이(KJ;한일인협회)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은 손자 때부터 국제결혼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요전에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국제결혼 안 해 줬어요. 아담의 아들딸들이 국제결혼인가? 국내결혼이지. 이제 선생님 앞에 품길 수 있는 국제시대가 왔으니 국제결혼을 허락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전부 다 해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말씀을 한국어로 읽어야

그래서 여러분의 집안에 아들딸이 열두 아들딸이면 국제결혼을 하게 되면 12개의 나라, 스무 아들딸이 있으면 20개 나라가 모이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말을 쓸 거예요? 응? 영국이나 미국 며느리는 영어를 쓰고, 독일 며느리는 독일말을 쓰고, 불란서 며느리는 불란서말을 쓰고, 소련 사람은 소련말, 중국 사람은 중국말을 쓸 텐데, 논쟁해서 투표하게 된다면 '부모님의 나라 말을 쓰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수치를 받지 않고 거기에 있어서 본이 될 수 있는 며느리가 되면 그 가정, 그 나라의 상속자가 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말씀을 배워라 그겁니다. 이제 '훈독회'를 하니까 안 배울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한국어로 읽어야 돼요. 다른 말로 번역해 가지고 읽으면 안 된다구요, 축복가정들은. 들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메시아가 낭독하는 것입니다. 벙어리로 들어야지요. 지금까지 구원섭리 노정에서 종교가 벙어리 신앙을 해 나왔어요. 아무도 모르지 않았어요? 말만 배우면 말이에요,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원어를 들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본 멤버들, 이런 대전환기에 있어서는 참부모의 문화를 중심삼고 전환하는 것입니다. 일본 문화나 일본말은 필요 없습니다. 세계의 시대에 들어온 현재에 있어서 일본 문화는 국가적인 것이지 세계적인 것은 아닙니다. 지금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환경이라고 하는 것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각 국가 국가마다 세계화를 주창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것이 교차결혼이었습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원수라구요, 원수! 그렇게 교차결혼을 한 축복가정을 일본에서는 케이제이(KJ) 가정이라고 합니다. 그 교차결혼을 한 사람들을 국가 전체가 따라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선후가 없는 거라구요. 뭐 이시이니 뭐니…. 알겠어요, 일본 멤버들?「예.」

대전환의 세계화 시대에 있어서는 자기의 소유가 없는 거라구요. 만물도 자기의 만물이 아니고, 아들딸도 자기의 아들딸이 아니고, 자기 부부도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타락권의 혈통을 상속한 결실체로서의 그것들은 사탄권에 속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에는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만물도 없었고, 아들딸도 없었고, 상대도 없었고, 가정도 없었습니다. 그 이전의 소유주는 하나님이었습니다.

타락에 의해서 연결된 자손들은 타락의 혈통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면 절대 원수입니다. 그 원수권을 그냥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에는 지옥으로 떨어져 갑니다. 지금의 지옥은 문이 열려 있는 거라구요. 지구의 한가운데 묻어 버릴 수 있게끔…. 그 부르짖는 소리는 하나님도 듣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시대가 여러분의 앞에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선생님 이외에는 몰라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목적을 향해서 결단해서 모든 국가들이 다 함께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본 민족인데, 일본 통일교회는 뭘 하고 있어? 집시 무리, 피난민과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집시의 대표로서 움직이고 있는데, 누구든지 정착해서 잘살겠다고 하는 망상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에 절대적으로 걸리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반으로 쪼개서 피를 흘렸습니다. 신약시대에는 아들딸을 바쳤어요. 그리고 성약시대는 참부모가 제물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엇이 있으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제물로 바치는 것입니다.

아들딸들도 전부 다 그래요. 통일교회를 광야에 쫓아내서 싸우게 하는 거예요. 일본으로 말하면 천하를 가르는 세키가하라(關が原;일본 전국시대에 도쿠가와 측과 도요토미 측이 세키가하라에서 서로의 명운을 걸고 싸운 싸움; 운명을 건 싸움)의 싸움 이상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배경을 가지고 축복을 받았는데 잘먹고 잘살고 있다면 하늘의 눈으로 볼 때 원수의 모습으로 비치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정리할 날이 멀지 않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선생님이 바로 세워 주느냐 하는 것이지요? 변명은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옛날부터 돈은 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 자신을 위해서는 한푼도 쓰지 않아요. 세계적인 젊은 청년들도 있습니다. 그 모든 것들을 세계의 구원을 위해서 투입합니다. 부활한 예수님의 대신, 완성한 아담의 대신으로 메시아의 사명을 위해서 투입하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고, 그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권한을 상속받게 될 때에 비로소 통일교인들이 집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국가메시아들이 책임을 다해야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은 것과 같은 세계적인 승리권을 이루어 대전환시킴으로써 지상천국이 출발합니다. 그 지상천국이 출발하는 거기에 정착하는 가정이 있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부모, 천주부모로서 천주만승권을 발표한 거라구요. 그것을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니라 공식적인 가정들을 이루어서 발표한 것입니다. 빌딩을 짓는 데는 뭐예요? 블록! 블록을 한 장씩 쌓아올려서 빌딩을 짓는 거라구요.

가정 블록을 만들어서 종족 블록, 종족 블록을 만들어서 민족 블록, 민족 블록을 만들어서 국가 블록, 국가 블록을 만들어서 세계 블록으로 쌓아 올려 가지고 대우주의 궁전을 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훌륭하고 가장 크고 가장….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상의 자리에 하나님을 천주의 대왕으로 모시고 절대 복종함으로써 하나되는 그런 사람이 된다고 하는 것이 구원섭리, 타락한 인류의 최후의 희망인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국가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일본 민족이 아무리 무엇을 어떻게 한다고 하더라도 세계적인 이상은 못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자체도 점점점 무너져 가는 거라구요. 그뿐만 아니예요. 자기의 조부모도 잃고 부모도 잃고 자기의 상대와 자기의 아들딸도 잃고 전체가 전부 다 무너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습하는 길은 선생님밖에 없는 거예요.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을 알았으니까, 이번에 돌아갈 때는 큰 결심을 하고 돌아가도록 해야 되겠다구요. 재벌, 헌금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오게 하라고 했지요? 일본 통일교회는 소속해 있는 나라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나라가 없다구요. 하나의 나라, 하나의 문화, 하나의 언어를 중심삼고 통일의 세계를 찾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최종적인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멤버들? 일본 멤버들, 알겠어요?「예.」확실히 하라구요, 확실히!「예!」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시이!「예!」에리카와!「예!」언제 대전환의 날이 찾아올지 모르는 거라구요. 내일도 오늘처럼 그냥 이대로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구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계산하고 있습니다. 멀지 않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 알겠나?「예.」단단히 결심하라구, 국가 메시아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예.」

국가 메시아들 손들어 봐요. 몇 명 왔어요? 몇 명 왔나?「1백 명 조금 더 왔습니다.」내려, 이놈의 자식들. 국가 메시아들이 이번에 책임 못 하면 안 되겠다구요. 그래, 3천6백만쌍 연장할 거예요? 이번 28일 동안에 1천4백만쌍을 국가 메시아, 총사령관의 책임을 아름답고 놀랍게 정비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틀림없이 정비할 자신이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왜 이거 힘이 없어? 다시!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 손 더! 일어서! 휙! 행동 통일이에요.

선생님 마음 같으면 그것도 두 배를 더한다구요. 문제가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놀라 자빠질 거예요. 360만쌍도 미완성한다고 손가락질하고 비웃었던 원수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불이 꺼지면 안 돼요. 허리띠 풀고, 벌거벗고 잠을 자면 안 돼요. 그 날을 선생님은 바라 왔어요. 선생님 같은 마음을 가져 보라구요. 어디든 내 손끝이 가는 데는…. 행동 종착을 향해서 모진 싸움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자주적이요 자각적인 자기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 대신 심판주의 행각을 확대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결의해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앉아요.

이상가정과 이상천국

그래서 이제 돌아가면 여러분이 이것(훈독회)을 모든 축복가정들에게 알려야 되겠어요. 부처끼리라도 해야 됩니다, 매일 아침에 한 시간씩. 만일 아침에 못 하면 저녁에 자기 전 열두 시에라도, 한 시에라도 하라구요. 나는 그렇게 하고 있어요. 이번에 남미 순회할 때에도 열두 시가 넘어서 고단하더라도 그것을 시작한 거예요. 뺄 수 없어요, 하루라도.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주일날 경배식이고 뭐고 전부 다 제멋대로야. 그러면 낙제야. 낙제. 자, 누가 읽겠어요? (정원주 씨를 가리키며) 네가 읽겠나? 잘 들으라구요. 이 책 제목이 뭐예요?「≪축복가정과 이상천국≫입니다.」≪축복가정과 이상천국≫이에요. 성약시대는 축복가정의 시대입니다. 알겠어요?

구약시대에도 타락한 한을 넘기 위해 메시아를 바라던 시대예요. 그러나 한을 넘어설 수 없었어요. 신약시대에는 메시아가 왔지만 메시아를 죽여놨어요. 천사장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결혼 못 해서 천사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세계에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과 천사장 세계에서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예수와 더불어 종교권의 조상으로 왔기 때문에 예수와 더불어 천사장의 형님의 자리에 서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오시는 재림주는 영적 육적 통일적인 승리의 축복식을 해서 상속해 줌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중심삼은 일족, 종교권에 처한 모든 영계의 사람들은 천사장의 형이라구요. 알겠어요? 참부모 종교권은 아담의 16세까지 몸뚱이가 남아 있던 그 몸뚱이를 중심삼은 천사장의 형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천사장과 영적인 아들의 입장에서 실체적인 조건을 세워 다 때워 줬기 때문에 축복할 수 있는 혜택을 받아 가지고 땅으로부터 영계의 축복을 받아서 천상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어떻게 통일교회의 원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서 성약 성경은 가정 완성입니다. 성약 성경은 구약 신약에서 약속했던 것을 이루었으니 성약 성경은 가정 완성이에요. 그러니 '축복가정과 이상천국'입니다. 이상천국은 어디든지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나님의 아들딸은 어디든지 오고 갈 수 있습니다. 국경이 없어요. 통일가의 집은 어디든지 국경을 넘어 찾아가게 된다면, 옛날에 밀사들이, 스파이들이 자기 동지들과 자기 나라를 찾기 위한 운동을 했던 것과 같이 협조하고 서로가 연계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이게 이상가정입니다, 이상가정.

그 나라의 가정은 개인이 아닙니다. 나라를 대표한 가정이요, 세계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이기 때문에, 어디에서든지 필요로 하는 가정이기 때문에 이상가정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제목을 알겠어요?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타락한 가정이면 누구든지 바라는 겁니다. 그 축복가정은 이 땅 위의 지상·천상천국, 땅 위에나 하늘에나 어디든지 자유분방하게 방해 없이 올 수 있고 갈 수 있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이상시대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상천국입니다.

≪축복가정과 이상천국≫ 이 책은 축복가정의 내용을 가르쳐 주고 이상천국에 갈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중심삼고 싸워 나온 승리의 기반에 하이웨이(highway;고속도로)를 닦아 놨으니, 여기에서 여러분은 자동차가 되고 휘발유가 되어서 이 길을 최고의 스피드로 달려야 되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최후의 28일 동안 최고의 스피드를 내서 부딪쳐 가지고 사탄세계의 성벽 밑의 구멍을 한꺼번에 뚫어 버리면 좋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이제 이런 모임이 있을 때에는 공부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시간만 있으면 공부예요. 내 것이 될 때까지 몇백 번, 몇천 번 읽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 상대적 실체권을 가질 때까지. 이제부터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전도할 데가 없잖아요? 안 그래요? 통일교인들은 앉아 있으면 병이 나요. 병이 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전도하는 이상 열심히 읽고, 시험 치고,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자, 읽으라구, 크게. (≪축복과 이상가정≫ '제7장 참된 부부와 이상가정 제4절 참된 부모와 자녀' 훈독).

​사랑 받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자식과 부모의 관계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 아들이에요?「사탄의 아들입니다.」맞는 말이라구요. 맞는 말이에요. 그거 누가 말했어요? 여자가 얘기했어요? (웃음) 여러분은 사탄을 봤어요?「예.」「못 봤습니다.」사탄의 아들은 보이는데 왜 아버지는 안 보여요? 이상하지요? 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더욱이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럽니다. 그래,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봐요?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의 아들은 아들인데 사탄을 볼 수 없고, 하나님의 아들도 아들인데 하나님을 볼 수 없어요.

부자지 관계라는 것은 혈통적 관계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첫째는 혈통적 관계라구요, 혈통적 관계. (판서하심) 그래요?「예.」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요? 그 보이는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났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과 연결돼 있다 이거예요. 핏줄과 연결되지 않으면 어머니 아버지, 부자지 관계가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영계가 있는 걸 알지요? 봤어요?「못 봤습니다.」(웃음) 그 보이지 않는 아버지가 둘이 있다면 보이지 않는 아버지의 아들딸들이 갈 수 있는 곳은 두 곳이라는 거예요.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보이는 형태를 가졌기 때문에 아들딸의 자리에서 죽게 되면 본향, 본연의 곳을 찾아가는데, 영계의 지옥과 천국의 보이지 않는 세계에 가서 모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가 있단다면 부모를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받고 싶어요? 사랑도 받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것이 자식과 부모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안 보이고 사탄도 안 보이는데, 그 부모 앞에 어떻게 사랑을 받고, 부모를 사랑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두 부모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두 부모. 이 두 부모의 아들딸이 갈라져서 가는데, 하나님 편의 아들딸은 천국 가는 것이요, 사탄편의 아들딸은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런 지옥과 천국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예.」

그러면 그것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으며, 어디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아버지예요, 하나님 부모. 그런 보이지 않는 영적 부모인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서 갈라졌느냐, 그렇지 않으면 보이는 우리 사람들, 아들딸의 입장에서 갈라졌느냐?「보이는 부모에서 갈라졌습니다.」보이는 부모? 그러면 이 땅 위에 사랑이라는 것이 시작할 때에, 사람 혼자만 관계를 맺어서 사랑이 시작했겠어요, 보이지 않는 신과 사람 둘 사이에서 관계를 맺어 가지고 사랑이 시작했겠어요? 보이는 사람끼리 관계를 맺어 가지고 시작되지 않았다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아버지가 둘이 있기 때문에 둘 사이에 어느 한 아버지가 먼저 이 사랑의 관계를 맺었음이 틀림없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사랑은 두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 사랑이라는 것이 보이지 않는 영적 사탄으로부터 관계를 맺었겠어요, 아니면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관계를 맺었겠어요?「사탄으로부터….」여러분이 봤어요? 사탄을 봤어요? (웃음) 이 기독교가 근본 문제인 이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타락은 하나님과 사랑관계를 맺은 인연을 잃어버린 것

보라구요. 여기서 영적 하나님 아버지나 영적 사탄이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이 설정될 수 있는 무엇이 있다고 생각해요?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말이에요. 거짓 부모가 생겼다는 거예요. 이 사탄이 부모가 된 것은 잘못됐기 때문이라구요.

원래는 하나님이 부모가 될 텐데 사탄이 부모가 된 것은 선악과를 따먹은 것으로 됐겠느냐, 다른 무슨 관계로 됐겠느냐?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사랑 문제를 떠나서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아버지가 될 수 있겠느냐, 사랑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사랑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봤어요? 만약에 하나님과 이와 같은 사랑관계를 맺었으면 거기에 덧붙여서 사탄 부모가 생겨날 수 있겠어요?「아닙니다.」

그 타락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사랑관계를 맺은 인연을 잃어버린 게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에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쫓겨났어요,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기 전에 쫓겨났어요?「아들딸을 낳기 전에 쫓겨났습니다.」그렇다 이거예요.

그러면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을 때 하나님이 거기에 개재돼 있겠어요, 사탄이 개재돼 있겠어요?「사탄이 개재돼 있습니다.」무엇으로 타락했느냐 하는 것은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간단한 결론이라는 거예요. 불륜한 사랑관계로 말미암아 타락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 사탄의 피를 받은 것이 인류의 타락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 했다고 그러는데, 그게 어디 말이 될 수 있어요? 암만 산 같은 것을 일생동안 먹어대도 핏줄이 연결돼요?「안 됩니다.」 오늘날 타락 인간은 원죄가 있다구요, 원죄가. 그 핏줄을 따라 가지고 오늘날 수천만 대의 이 인류 전부가 원죄를 가졌다는 거예요. 그 원죄라는 그릇된 보자기에 씌워져 있는 것이 선악과를 따먹어서 그랬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이것은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문제 됐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조지 워싱턴 제1대 미국 대통령이 사탄의 핏줄에 달려 있어요, 하나님의 핏줄에 달려 있어요?「사탄의 핏줄에 달려 있습니다.」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 워싱턴 대통령을 존경하면 사탄이 기뻐하겠어요, 하나님이 기뻐하겠어요?「사탄이 기뻐합니다.」

그렇다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무슨 나라예요? 2억4천만이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된 아들딸로서 번식된 나라예요, 사탄의 핏줄과 연결된 나라예요?「사탄하고 연결된 나라입니다.」사탄의 핏줄과 연결된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 사탄의 나라가 '오, 세계 만국은 내 앞에 굴복해라!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총끝을 대고 협박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통일의 나라를 만들겠어요, 사탄이 그렇게 통일의 나라를 만들겠어요?「사탄이 그렇게 만듭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뭐예요? 미국 사람들이 그렇고, 미국 나라고 세계도 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뭘 하는 패예요? 여러분은 무슨 멤버예요? 여기에 어떤 멤버들이 모인 거예요?「하나님 멤버입니다.」먼저 통일 멤버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 다음에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에 나가는 거라구요.

무슨 멤버예요?「통일 멤버입니다.」통일 멤버는 뭘 하는 패예요? 통일 멤버는 분리하는 거예요, 통일하는 거예요?「통일하는 것입니다.」검둥이하고 흰둥이하고의 통일이에요, 흰둥이끼리의 통일이에요, 흰둥이하고 노랑이하고의 통일이에요? 어느 통일을 말하는 거예요?「전부요.」전부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하나되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미국인이 다 그런 것은 아니예요. 미국 국가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과 하나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되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사람들은 하나되는 것을 싫어하고 다 깨부순다구요. 우리 식구들이 박해를 받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왜? 사탄편은 관계 맺는 것이 우리 교회와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짓 사랑을 참사랑으로 뒤집어야

통일교회는 어디와 연결되어 있다구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한편으로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한편으로 사탄을 싫어하시는 거예요.

한 쪽을 치는 거예요. 어느 쪽을 치느냐? 하나님이 아니고 사탄편에서 개인 단계에서 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 단계까지 친다는 거예요. 어떻게든지 하나님 편의 개인, 가정, 전 인류, 우주의 센터를 망가뜨리는 거예요. 전세계가 하나로 뭉쳐서 이 레버런 문을 향해 기관총을 쏘아댄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다르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정반대의 세계가 새로운 하나님의 이상세계라구요. 하나님의 이상세계에는 지옥이 없어요. 영계의 지옥을 깨끗이 소제(掃除)해야 돼요. 몰아내야 됩니다. 지옥에 대한 그런 개념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편의 지상지옥을 어떻게 청소하느냐? 먼저 지상지옥을 깨끗이 정리한 후에 천상지옥을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이상(理想)의 중심된 곳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가 좋은 곳이에요, 나쁜 곳이에요?「좋은 곳입니다.」왜 좋은 곳이에요? 영원 불변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온 인류가 거기에 관계를 맺고 있어요. 축복가정이 전세계를 덮고 나면 그 후에 사탄의 처소를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사탄의 혈통을 잘라내는 거라구요. 사탄이 침범함으로 말미암아 청소년을 윤락시키고 가정을 파탄시켰어요.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해결하기 힘든 것이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예요. 그런데 그러한 씨를 뿌렸으니 그런 열매를 맺게 되는 거라구요. 이때가 지금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청소년 문제, 가정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느냐? 아무나 풀 수 없는 문제라는 거예요. 오로지 하나님만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불륜한 사랑이 천지를 뒤덮고 있어요. 하나님 중심삼은 참사랑, 거기에서부터 본연의 곳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참자녀가 되어야 됩니다. 참자녀가 없이는 사탄 세상을 구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참자녀가 없이는 사탄 세력을 깨부술 수가 없다구요. 무력 가지고도 안 되는 겁니다. 이제 끝날이에요. 최후의 전력을 다 해야 된다구요. 현 세상은 무력이 지배하고 있어요, 공산세력, 민주세력. 이제 마지막 천주적 이상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끝날에 미국 지도자, 나라가 다 힘을 잃은 거예요. 가정이 다 파괴됐다구요.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어떻게 장래에 이 미국 이상 가는 강력한 위치에 설 수 있겠느냐? 그 길이 없어요. 다 뒤집어 박히는 거예요.

이 끝날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나타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행위는 동물세계에도 없던 거예요. 동물들이 호모섹스 하는 거 본 사람 있어요?「없습니다.」없어요. 절대 없다는 거예요. 인간세계는 어때요? 사방에 꽉 찼다구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무기를 가지고? 그것이 사탄의 무기라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투쟁의 세계, 세계 대전, 술과 마약과 프리 섹스, 이것들을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이상세계를 파괴했어요. 그게 세상을 요리하는 사탄의 강력한 무기라구요. 그렇지만 우리 식구들은 다들 잘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우리는 단합된 힘이 있어요. 어떤 사탄의 힘이라도 깰 수 있는 강한 힘이라는 거예요. '끼익!' 다 밀어 제낄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에덴동산에서 청소년 문제를 심었고, 잘못 결혼했으니까 뒤집어 다시 하늘편에서 결혼식을 해야 되고, 혈통을 뒤집어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를 이론적으로 긍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청소년의 절대 성(性), 순결을 주장하는 거예요, 절대 성. 절대적이에요. 무엇 때문에? 절대적 사랑 때문에. 유일 불변의 영원한 사랑 때문에. 영원한 사랑 때문이라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거짓 사랑으로 이렇게 됐으니 참사랑으로 뒤집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 기독교, 천주교, 신교 패들이 있으면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 그럴 거예요. 선악과를 따먹어서 어떻게 원죄가 생겨요? 원죄가 있다는 것은 다 안다구요.

어린양 잔치의 의미

원죄가 뭐냐? 그게 골자라구요. 사악한 핏줄을 타고난 거예요. 누구나 할 것 없이 사탄의 혈통이 연결된 거라구요. 여러분의 피가 사탄의 피와 연결된 거라구요. 몸도 그렇다구요. 어떻게 이 사랑과 혈통을 바꾸느냐?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접붙이는 역사를 해서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 버려 가지고 참생명의 피를 참부모로부터 받아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피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의 어린양 잔치가 뭐예요? 참부모의 자리에 가 가지고 사랑의 피를 더럽힌 걸 바로잡는 것입니다. 원래 있던 핏줄을 잘라 버리고 참된 핏줄을 연결시켜서 그 핏줄을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구원하는 것입니다. 확실해요?「예.」

그래, 몸뚱이가 좋아하고 날뛰고 이러는 것이 뭐예요? 댄싱하고 어떻고 야단하는 것이 무슨 피가 들끓어서 그래요? 사탄의 피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키스하자.' '몸뚱이 사랑하자' 이래 가지고 프리 섹스 판을 벌이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이에요, 그게?「아닙니다.」풋풋풋! 이런 짓을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출가하라고 했어요. '집을 나와라!'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나라와 세계를 부정하고, 자기의 혈족까지 부정하고 집을 나오라는 거예요. '나와 가지고는 독신생활 해라. 이놈의 타락한 행동을 하나님이 보기 싫어한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편이 정치적으로 종교를 쳐서 언제나 사탄편이 이겨 나온 것입니다. 그것은 힘이 모자라서 그런 거예요. 그러니 힘을 키워 가지고 공산세계의 유물사관, 유심사관을 이겨 가지고 하나님 편이 절반 이상 되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팍!' 쓸어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 경계선이 어디냐? 여기예요. (판서하시면서) 이게 유심사관, 이건 유물사관입니다. 이게 어디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했어요? 어디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했어요?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에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했어요. 여기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가정은 남자와 여자, 두 사람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림을 그리심) (웃음)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문제라구요. 남자 여자, 이 두 사람이 영원히 하나될 수 있으면 영원한 평화의 세계가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이 부부가 깨지면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게 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몇 사람이 있었어요?「둘입니다.」봤어요? (웃음) 몇 사람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몇 사람?「두 사람입니다.」둘인데, 남자 여자예요, 여자 여자예요, 남자 남자예요?「남자 여자입니다.」남자 여자가 문제예요, 남자 여자가. 이 여자라는 동물하고 남자라는 동물이 문제라구요. 이 두 사람이, 남녀 두 사람이 영원히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이 사고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물 중에서도 최고로 나쁜 동물이에요. 하나님도 무서워하고, 사탄도 무서워해요. 그 최악의 동물을 하나님이 좋아하는 이상적 동물로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보다도 쉽겠어요, 몇백 배, 몇천 배 어렵겠어요?「더 어렵습니다.」

이 인류 역사를 2천5백만 년으로 보고 있는데, 2천5백만 년 동안 아담 해와를 하나 못 만들었어요. 완성한 아담을 못 만들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내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을 하나 못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영원히 사랑하는 아들딸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아담 형 인물을 찾아야 해와를 재창조, 다시 창조하니만큼 아담 형 인물을 찾아야 그걸 본떠 가지고 해와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은 뭐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아들과 하나님이 좋아하는 딸을 영원 불변의 그런 입장에서 절대적인 사랑에 일체 될 수 있는 아들딸로 세워 가지고 결혼식을 하는 것이 어린양 잔치다 이거예요. 기독교는 똑똑히 알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완전한 아들을 두고 사랑 관계를 못 맺고, 완전한 딸을 두고도 사랑 관계를 맺게끔 결혼 못 해 주고 이 세상을 다 불살라 버리면, 사탄 때문에 이렇게 됐기 때문에 사탄 때문에 실패한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로, 영원히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여자들도 그런 남자가 있으면 그런 남자에게 시집가고 싶고, 또 남자들도 그런 여자가 있으면 그런 여자에게 장가가고 싶어요? 어때요?「가고 싶습니다」생각만 해도 좋으니까 혓바닥이 굳어서 말이 안 나올 정도로 좋아하는구만. 이 혀가 벙어리가 돼 가지고 '에….' 그런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남편, 그럴 수 있는 여자를 만났으면 좋아하는 소리가 번개소리, 우레 소리보다도 크다! 아멘!

몸 마음의 싸움을 정지시키기 위해 오신 메시아

이 천둥하고 번개는 뭐냐 하면, 자연이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자연이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초대하면 자연히 통일된 자리가 벌어져 소리가 나게 돼 있다구요. 번개가 치면 강력한 사랑의 힘이 작용해서 세상이 일시에 빛으로 뒤덮이는 거예요. 전부 한번 번쩍하면 다 알게 되지요. 완전히 볼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아무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그러한 강력한 사랑의 힘이 영원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진 가정이냐 이거예요. 그런 놀라운 하나님의 뜻이 완성한 남자가 사랑의 핵심 자리에서 연결된 그 중심 자리에 나타나는 거예요. 이것이 창조이상의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난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은 잘 안다구요.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그렇지요? 「예.」여러분은 그거 원해요? 난 그거 싫어요. (웃음) 한번 사탄이 자리잡으면….

여러분은 그런 가정을 원하지요? 그거 다 깨부술 거라구요. 얼마나 놀라워요, 가정이 그런 강력한 힘을 지닌다는 것이. 아무리 레버런 문이 때리고 부수고 해도 결코 망하지 않는다구요. 영원한 자랑이요, 사랑의 나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번 방문하면 온 천사세계가 다 찾아드는 거예요. 이것이 인간에게 부여한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그렇지요?「예.」확실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놈의 자식하고 이놈의 간나가 사건을 일으켰다는 거예요. 이 플러스라는 것은 남자를 말하고, 이것은 뭘 말하는 거예요? 여자를 말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이와 같은 자리를 갖지 않으면 사탄의 악한 씨를 뽑을 때도 이 자리에 가서 뽑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심었으니 그 뿌리를 뽑는 것도 그 자리에 가서 뽑아야 된다구요. 그거 부정 안 하지요?「예.」

그래, 사람 가운데도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어요. 플러스가 뭐예요?「마음입니다.」마음입니다. 그 다음에 마이너스는 뭐예요?「몸입니다.」몸이라구요. 그래, 몸과 마음인 플러스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하나되게끔 하나님이 만들었겠느냐, 만들지 않았겠느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하나되게끔 만들었습니다.」왜 그래요, 왜? 하나님이 원인이기 때문에 결과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닮아야 되기 때문에. 그러니 하나님도 마음과 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봤어요?「아니오.」하나님의 아들딸이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관계가 돼 있다면 내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겠어요, 갈라져 있겠어요? (웃음)「하나돼 있습니다.」영원히 하나돼 있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당연히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의 몸뚱이가 하나님의 핏줄을 받지 못했다는 증거가 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몸뚱이하고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그게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하나님과 관계없는 사람이에요?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 전쟁은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해서 몇천만 년 계속되었고, 이제부터 여러분의 아들딸이 몇천만 년 이 싸움을 계속할 수 있는 가능권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전쟁이 휴전을 해 봤어요? 휴전하고 정전을 해 봤느냐 이거예요. 정전해 봤어요?「아닙니다.」정전을 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지옥이에요, 지옥. 지옥, 지옥, 지옥! 그들이 만드는 세계에 평화니 행복이 있을 수 없어요. 절망이에요, 절망. 세계가 절망이요, 파괴의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손을 들고 하늘땅 앞에 내 몸 마음의 이 전쟁을 멎게 하는, 종전시킬 수 있는 주인이 있다면 내가 천년 만년 종이 되더라도 그 길을 찾아가겠다고 부르짖는 사람들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 구세주라는 분을 보내 주신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정지시키기 위해 오신 분이 메시아라는 거예요. 무엇 가지고? 총칼을 가지고?「아닙니다.」

진리를 가지고, 진리. 무슨 진리? 참사랑의 진리입니다. 거짓 사랑으로 갈라놓은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진리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들이 밟아 치우고 그것을 넘어갈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랑의 길이 아니면 하나 만들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원치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구, 욕심들은 많다! (웃음) 이런 걸 가르쳐 주는데, 미워하고 욕을 하며 통일교회 문선생 죽으라고 기도하고 그러던 패들이 모여 앉아 가지고 이제는 알았으니까 '하하하!' 좋아서 이러고 있다구요.

이상세계 본연의 가정

그러면 여러분은 레버런 문 편이 될 거예요, 하나님 편이 될 거예요? (웃음) 어어어!「둘 다요.」(웃음)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거 중요한 거예요.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이걸 갈라 세울 수 없어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보호했어요, 쫓아냈어요?「쫓아냈습니다.」그러면 에덴동산에서 쫓아 버린 그 하나님이 오셔 가지고 붙들어 주겠어요, 가만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위신상 말이에요. 여러분은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전부 다 사탄의 피가 들어가 있는데, 아담은 그래도 하나님 편의 핏줄이 남아 있다구요. 양심이라는 것이 하나님 편에 서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양심이고 무엇이고 다 없다구요. 전후·좌우·상하, 사방팔방으로 사탄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어요. 알겠어요? 아담이 아니고 여러분이 지옥에 가 있는 걸 어떻게 하나님이 보호하고 그러겠어요? 아담은 그렇게 선한 입장인데도 내쫓았는데, 여러분이야 뭐 생각이나 하겠어요? 그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상 끝날에 와 보니 하나님도 손을 댈 수 없고, 사탄도 와 보니 전부 다 적막강산(寂寞江山), 절벽에 부딪쳐 있다구요. 사탄이 볼 때 그렇다고 해서 오른쪽 왼쪽 돌아서려니 레버런 문이 전부 다 꽁무니를 쳐 가지고 가정을 다 빼앗아 나오고 있다 이거예요. 이제는 360만쌍에서 3억6천만쌍 축복을 해서 가정을 전부 다 뒤집어 박아요. 갈 데가 없어요, 지금.

그래, 사탄이 갈 길은 날아 올라갈 길하고 지옥 가는 길, 두 길밖에 없어요. 지옥은 무슨 지옥? 무저갱, 무저갱이라는 거예요. 깜깜한 보이지 않는, 영원히 햇빛이 없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 말도 듣기 싫고 보기도 싫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탄이 갈 데가 없으니 큰일났다는 거예요. 인류를 이렇게 멸망시키는 것이 본래 천사장의 입장이 아니거든요. 인간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결혼하는 것을 후원할 수 있는 입장을 원했던 것인데, 가려야 갈 수 없고 도망가려야 갈 수 없는 입장이 됐으니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사탄한테 그러는 거예요. '야, 너도 불쌍하게 됐다. 너 어떻게 할래?' 그러면 사탄이 '당신도 그렇지 않소?' 그렇게 얘기한다는 거라구요. (웃음) 그것을 누가 구해요? 누가 구하느냐 이거예요. 병이 났는데, 무엇 때문에 병이 났느냐?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병이 났다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첫째는 혈통이 바뀐 것이요, 둘째는 청소년 윤락이 생겼어요. 셋째는 가정 파괴예요, 가정 파괴. 그러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뭘 하는 것이냐? 혈통관계를 끊고, 청소년 윤락을 청산하고, 가정 파탄을 180도 뒤집기 위한 일을 해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님한테 부탁하면 이 모든 것이 청산된다 이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거짓 부모가 이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180도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래요? 그러니 여러분도 앉아 있다가 180도 돌아서면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그렇다구요.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청소년 윤락도 그 자리에서 돌아서면 되고, 그 다음에는 부부관계에 있어서 결혼을 잘못해서 이렇게 됐으니 결혼을 다시 해서 돌아서면 세상만사 사탄세계를 정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멘!」나는 모르겠어요. 에이멘은 넘버 원 남자예요. 여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왜? 타락 세계가 여자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복귀는 남자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가 넘버 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의 여자들은 최고 남성의 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이상세계 본연의 가정이 생겨나는 것이요, 거기에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런 참가정을 만들고자 하는 거예요. 그 자리를 찾기 위한 활동을 해 온 무리가 통일교회 무리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혈통관계를 끊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몇 살 때 끊어야 되겠어요? 10대 때 끊어야 되겠어요, 40대, 80대, 죽을 때 끊어야 되겠어요?「10대 때 끊어야 됩니다.」10대, 사춘기에 끊어야 됩니다. 그래서 사탄이 전세계적으로 청소년을 망가뜨리는 거예요, 프리 섹스로.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아담 가정이 깨져 나갔다구요.

타락과 관계돼 있는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그러면 참아들딸은 뭐냐? 사탄 혈통을 끊어 버려야 되고, 청소년 윤락가를 뒤집어 박아야 되고, 가정을 새로이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참아들의 대표인 참부모가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완전히 백 퍼센트….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은 혈통 단절이요, 청소년 복귀요, 파괴된 가정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건립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이런 전통의 내용을 갖춘 이러한 개인, 가정이 참된 자녀요, 참된 자녀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해와를 통해 에덴동산에 착지를 바랐던 하나님의 이러한 목적을 완성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아멘!

복귀된 그 자리에서 축복을 받았다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종교니 무엇이니 필요 없이 천국으로 직행하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을 낳았어요, 축복가정들? 여기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거의 다 받았구만.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갖고 있어요?「예.」누가 '예.' 했어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에, 내가 미국 국민이라는 걸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그리고 어디 대학 졸업했다는 것 다 잊어버렸어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도? 친구 다 잊어버리고, 부모도 몰라요? (웃음) 타락과 관계돼 있는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티끌만한 것이라도 있어 가지고는 본연의 가정으로 돌아갈 수 없고, 하나님의 혈족의 핏줄을 이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 부정해야 돼요. 절대 부정해야 된다 이겁니다.

영어가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쓰려고 했던 말이에요, 타락한 이후에 잡동사니가 모여서 엮어진 말이에요?「잡동사니가 엮어진 말입니다.」영어는 '유(you)'예요. 뭐 상하가 없어요. 어머니도 '유'고, 대왕님도 '유'라는 거예요. 전부 다 평균이라는 거예요. 상하가 없어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영어에는 종적 기준이 없다구요. 절대적 종적 기준에서 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서양에는 없다는 거예요. 이게 큰 문제라구요. 동물과 다름없어요. 악수하는 것도 동물 같은 횡적 작용이라는 거예요. 책도 왼편에서 오른편으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읽는다구요. 완전히 거꾸로 됐어요. 또 서양 아기를 보면 잘 때도 배를 깔고 잔다구요. 동양과는 극과 극이라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언제나 받겠다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동양은 주겠다는 거라구요. 인사도 위에서 아래로 한다구요. 종적이에요. 모든 성인들이 동양에서 나왔다구요. 예수도, 석가모니도, 마호메트도, 공자도 동양에서 나온 거예요. 4대 성인이 동양에서 나왔어요. 영계의 가르침 같은 것도 분석해 보면, 정신세계가 종적인 하나님의 세계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양 문화가 우리를 본받으라고 자랑한다 하더라도 그게 다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서양과 연결지어서 어느 단계까지 끌어올리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적 통일체로 만들기 위해서 애쓰는 거예요. 어려울 것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미국 사람들을 가만 보면 말이에요, 서양에서 색시를 얻겠다는 사람이 없다구요. 전부 다 동양 여자들을 얻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서양 여자는 서양 신랑감이 없으니 할 수 없이 동양 남자를 안 얻을 수 없어요. 종같이 부려먹으니 종 같은 남편을 만나는 거예요. 왕 같은 남자들을 쫓아내 가지고 종같이 부려먹던 것이 다 없어지니까 종 같은 쓰레기통 남자들을 보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성해방이니 자유니 해서 메뚜기처럼 뛴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 들어가는 길

그래, 몸 마음이 갈라져서 이렇게 됐다구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못 말려요. 그건 레버런 문을 통해 가지고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원인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실험해서 틀림없다는 것을 보기 때문에 바꿀 수 있다구요. 이제 그 원리를 알았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현실에 맞고 실용적이고 그렇게 되니까 안 믿을 수 없기 때문에 그 길로 돌아서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맞습니다!」좋지 않다구! (웃음) 중간에 그렇게 소리를 지르는 것은 좋지 않다구!「맞습니다.」(웃음)

그래, 레버런 문이 재미있어요?「예.」밤에 만나도 좋고, 낮에 만나도 좋고, 섭씨 50도 되는 더운 그 세계에서 땀을 흘리면서도 좋고, 자지 않고 밥을 안 먹고 철야해도 좋다는 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들 다 밥을 안 먹었다구요. 아침에 밥도 안 먹고 다 쫓아와서 밥 먹을 생각도 잊어버리고 그래도 좋다고 이렇게 앉아 있다 이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왜?「사랑하니까요.」남자나 여자나,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늙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누구나 다 레버런 문한테 축복 받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찾아와서 그렇게 좋아하는 거예요. 마음이 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몸 마음 이것도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플러스인 남자도 몸 마음이 갈라졌고, 마이너스인 여자도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이것이 싸운다는 거예요. 이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두 사람이 살면서 싸운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사람이 되어야 할 텐데 두 사람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예요?「사탄입니다.」사탄이고, 또 다른 하나는 누구예요? 마음이에요, 마음. 마음은 본래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집이에요.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바탕이라는 것입니다. 그 마음은 모든 불의를 용납지 않아요. 몸뚱이가 하자는 걸 전부 제재해요. 그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볼 때에 내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몸뚱이가 이겨요, 마음이 이겨요?「몸이 이깁니다.」왜? 마음이 자라 올라갈 때에 조금만 더 올라가서 완성했으면 될 텐데, 이때에 사탄이 충동한 그 사랑의 힘이 이 때의 마음 자리보다 컸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이 큰 자리에 정착해서 몸뚱이가 사탄의 기지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은 어떠냐?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사랑 길을 막으면 죽는 거예요. 마음이 가지 말라고 해도 그리로 끌고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타락한 세계에서도 그런 힘이 있다구요. 내 마음은 반대로 끌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브레이크(break) 거느냐? 종교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종교는 반대예요. 몸뚱이를 제재해라, 온유 겸손해라, 내려가라, 희생 봉사해라 이거예요. 나중에는 제물 되라, 피를 흘려라 그러는 거예요. 순교해라 이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신앙을 가지고 생명을 바쳐라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쳐 준 거예요. 또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그랬어요. 끝날에 새로운 길, 새로운 천국으로 날아가려 할 때는 모든 지옥과 연결된 전체가 반대하고 집안 식구가 원수가 된다는 거예요. 남편이 천국 들어가는 아내를 못 가게 하고, 아내가 천국 들어가는 남편을 못 가게 하고, 아들딸이 부모가 가는 것을 못 가게 하고, 부모가 아들딸이 가는 것을 못 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이나 나라나 전부 다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 한 거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원수니 몸뚱이를 치고 마음을 누구보다도 존경할 수 있는 길을 가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기지가 어디냐 하면, 이 몸뚱이라는 거예요. 기지라는 거예요, 군사기지. 알겠어요?「예.」이것을 '끼익!' 처단해야 됩니다.

마음이 플러스가 되어 있는데 사탄이 플러스가 되어 여기에 반발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끝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접할 때까지 이걸 쳐서 굴복시켜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 플러스를 키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플러스가 되고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큰 마이너스가 되어 큰 플러스 앞에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힘으로 몸을 끌 수 있어야

지옥과 천국이 내게서 갈라지는 거예요. 내게서 시작하는 거예요. 이 마음은 공적인 것이요, 몸은 사적인 것이기 때문에…. 사탄은 뭐냐 하면, 개인주의의 대왕이라는 거예요. 미국은 뭐예요? 개인주의예요, 공적이에요?「개인주의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그게 지옥이에요, 천국이에요?「지옥입니다.」

*개인주의는 하늘땅을 다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조상을 다 잃어버리고, 자기 상대를 잃어버리고 외톨이라는 거예요. 사탄, 천사장과 같이 홀로 남아 있어서 지옥밖에 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자기에게 접근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사적인 문제에 누구의 관심도 거절한다 이거예요. 이게 미국 지도자들의 사고방식이라구요.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놈의 자식들, 공적인 것이 없어요.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들은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은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는 세계를 사랑하고, 세계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공적인 것을 완전히 잘라냈기 때문에 완전히 사탄의 직계 아들딸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미국이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 「망해야 됩니다.」 *망해야 됩니다. 자동적으로 망하는 거예요. 어느 누가 힘을 보탤 수 없다구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쓰러지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에 거꾸로 막히고 마는 거예요. 온 세상이 그렇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전 미국을 점령했어요. 국가고 뭣이고 다 지옥에 떨어졌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계의 인류를 망치기 위해서 사탄이 공작해 가지고 젊은 놈들을 통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물을 들여놓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놈은 돌아가라)!' 하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이 양키 고 홈이 '레버런 문, 고 홈(Rev. Moon, go home)!' 이렇게 되었다가 요즘에는 '아이구, 레버런 문, 가지 마세요!'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망할 수 있는 이 패들이 '레버런 문, 돌아가라!' 하던 것이 이제 '제발 가지 마오.' 가 됐다는 것은 나밖에 희망이 없다는 말이에요. 레버런 문 없이는 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몸뚱이가 어디라구요? *지옥의 기지라는 거예요, 군사기지. 어떻게 이 몸뚱이를 꺼내오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인간을 점령하시고자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원하는 것도 그 몸뚱이를 때려잡아서 강력한 힘을 지닌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선 거예요. 그렇지요? 하나님도 원하고, 레버런 문도 원하고, 여러분 자신도 바란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것을 원치 않아요. 왜 그래요? 자기 기반이 완전히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레버런 문이 여러분 집에 가게 되면 잔치해 줄래요, 안 해 줄래요?「해 드리겠습니다.」얼마짜리 해 줄래요? (웃음) 정하자구, 이 쌍것들아! 선조로부터 억천만세의 황족의 아들딸, 훌륭한 대통령의 아들딸이 하던 뱅큇(banquet;잔치)의 10배 이상 하겠다는 마음이 없거들랑 그 10배 이상 눈물을 흘리고 하늘을 이렇게 못 모신 것을 한탄하는 심정을 가지면 모실 수 있는 기준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정성들이고 눈물 흘리는 데 하나님이 같이 눈물 흘릴 수 있는 정성어린 물건이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자기 집에서 레버런 문, 참부모를 모셔다가 뱅킷 한번 하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다 할래요?「예.」하고 싶으면 양손을 들어 봐요.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보고…. 오늘 참자녀의 날은 특별한, 마지막 참자녀의 날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만나요. 미국 사람들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내가 없으니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 몸뚱이가 지옥의 기지예요. 마음은 하나님의 천국의 기지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기지를 중심삼고 사탄 기지를 잡아먹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 전부를 하나님의 기지로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은 마음의 힘으로 몸을 끌 수 있어야 돼요. 매일 마음이 몸을 점령해 나가야 한다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은 그거 다 믿고 있다구요. 결국에는 하나님처럼 완전히 육신을 점령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성되는 거예요. 내가 플러스인 하나님을 따라가고자 하면 완성한 마이너스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들어온다구요. 그 기준에 도달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참사랑을 가지고 있잖아요? 아무리 힘들더라도 다들 일생을 걸고 그런 혈통을 남기겠다고 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는 거예요. 확실해요?「예.」다들 할 수 있겠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자녀의 승리권을 완성하는 것은 선생님과 같이 되는 것

오늘 제목이 뭐예요?「'참자녀의 승리권을 완성하자'입니다.」그게 뭐냐 하면, 레버런 문과 같이, 선생님과 같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찾아올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가정적 기반, 종족적 기반을 연결시키는 세계 대 축복의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의 사탄의 핏줄을 단절해 버려야 돼요. (박수) 사탄 핏줄을 가진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남아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완전히 청소해야 됩니다.

어떻게 사탄 혈통을 박멸하느냐? 하나님은 모조리 다 정리하고 싶어 하신다구요. 여태 이것을 이루지 못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여러분 참자녀와 참부모가 연결되면 전세계의 사탄의 혈통을 박멸할 수 있어요. 문제없다구요. 한 걸음 남았다구요, 이제. 이것이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축복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축복 권한을 모든 인류의 가정들이 안 받을 수 없다구요. 그것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태풍이 불어와요. 다 받아 가지고 전세계 인류의 가정들이 완성해서 하나님이 축복해 줄 수 있는 결혼식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던 그런 아담가정 형 세계 인류 판도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루에 3억6천만쌍뿐만 아니라 이 50억 인류를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2년 동안에 걸쳐서. 그 혈통이 남게 되면, 자기 부모라든가 자기 아들딸이 이것을 끊지 못하게 될 때는 갈라지는 거예요. 이 사탄의 혈족들은 하나님이 쫓아내든가, 남자 여자가 갈라져 가지고 섬나라 같은 데로 대이동을 하는 시대가 올지 모른다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가 갈라져서 대이동을 한다는 거예요. 새끼 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족속, 일족, 친척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지 않고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지금 며칠 남았어요?「48일 남았습니다.」

하루에 50만쌍을 축복해야 돼요. 그 이상 하지 못하게 되면 720일 동안에…. 2년 남았으니까 720일이지요? 이 기간 동안에 3억6천만쌍을 해야 돼요. 지금 훈련이에요, 이게. 50만쌍 이상 축복하지 않고는 3억6천만쌍 축복을 이 때까지 할 수 없어요. 그 일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훈련적으로 1백만 이상 돌파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몰아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이 28일 동안에 실험해 가지고 자신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지금 얼마나 완성했느냐 하면, 2천5백만이에요. (박수) 목표가 3천6백만이에요. 그러니까 얼마 남았어요?「1천1백만 남았습니다. (통역자)」1천1백만이 남았다구요. 이건 문제없는 거라구요. 3천6백만쌍 축복 완성을 세계적으로 발표하게 될 때는 세계에 태풍이 불어온다는 거예요. (박수)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열한 살에서 열두 살 이렇게 되는데, 이때 벌써 자기가 결혼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학생들이 묻기를 '선생님, 우리 결혼할 때에 개인적으로 하는 게 좋겠어요, 합동결혼식, 레버런 문이 하는 그 합동결혼식이 좋겠어요? 레버런 문이 하는 게 나쁘고 우리가 하는 게 좋아요?' 그러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합동결혼식이 좋다고 합니다.」

*자동적으로 모든 국가를 태풍처럼 휩쓰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일방적으로 청년들을 끌고 가려고 하면 다 깨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복귀가 힘들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런 청년이나 가정을 치료하는 의사로 온 것입니다. 어떻게 그 일을 완수하느냐? 레버런 문이 그 방면의 의사라는 거예요. 진리 주사를 한방 놓으면 다 해결되는 겁니다. 어디를 가나 자유천지다 이거예요.

모든 학교의 선생들은 자동적으로, 초등학교 선생, 중학교 선생, 고등학교 선생, 대학 교수에 이르기까지 그걸 전부 따르게 되는 거예요. 그 사회의 지도자들도 합동결혼식 지침대로 행하게 될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대로 따라야 평화와 통일의 세계가 불어오지 그러지 않고서는 지상에 평화가 오지 않는다구요.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때 가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이 가 가지고 대학교 청년들을 모아 놓고, 중고등학생들을 모아 놓고, 수천 명을 한꺼번에 모아 놓고 성주식 하는 거예요. *모든 교사들이 모이면 성주를 다 나누어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 사탄의 혈통을 잘라 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임신 가능한 나이만 되면 결혼 때가 아니더라도 다 시키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을 청산하겠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혈통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하는 기성교회의 목사들은 미친 녀석들이에요. 그들의 말을 듣지 말라구요. 그건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전부 다.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알겠어요?「예.」

제일 원수 부모는 사탄

생식기를 보전하라는 것입니다. 오리지널 생식기를 보존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미국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이 순결한 사랑의 기관을 창조하신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지켜야 됩니다. 절대적 기관입니다. 절대 한 방향이에요. 절대 한 방향으로 연결된 사랑의 길을 영원히 따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 소원하셨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이 사랑의 궁전인 것을 몰라요. 사랑의 궁전, 생명의 궁전, 혈통의 궁전, 양심의 궁전이라는 것입니다. 네 궁전이 한 자리에 모인 거라구요. 최고 성스러운 곳입니다. 영원히 깨끗하게 지켜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일생동안 지키느냐? 왜 절대사랑, 절대생명이 필요하냐? 그 자리에서 영생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본연의 기반 위에 영생이 연결되는 거예요. 절대 사랑의 자리에 영원한 사랑이 생겨난다구요. 그 자리가 하나님이 바라시는 본연의 사랑의 기반이요, 생명의 기반이요, 혈통의 기반이요, 양심의 기반이라구요. 최고 높은 자리라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에 온 세상이, 천주까지 다 깨져 나갔어요.

제일 원수 부모는 사탄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바라시지 않는 다는 겁니다. 인간 육신의 중심인 생식기가 최고 원한의 자리가 되었어요. 이제는 참부모에 의해 해방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없이는 그것을 씻을 수도, 해방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 본연의 자리를 원수가 그 더러운 자리로 만든 거예요. 하나님 대신 오신 참부모의 혈통으로 바꾸는 것은 쉽다구요.

여러분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창조 당시 하나님께서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모든 존재를 창조하신 거예요. 알겠어요? 최고 사랑의 자리에서.

그러면 왜 피조만물을 창조하셨느냐? 사랑을 위해서, 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께서 본연의 대상 자리에 그런 가치의 존재를 창조하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여러분이 절대적인 신앙을 소유하기를 바라신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께서는 피조만물을 그런 절대적 위치에 두고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절대적 신앙, 절대적 사랑 가운데 만드시고 참사랑을 찾고자 하셨다는 겁니다. 참사랑, 참신앙은 절대순종과 연결돼요.

자신을 절대 부정하는 자리는 그 반대로 대상세계의 최고 가치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스스로 다 버리셨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기를 영원히 하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절대 개념의 자리는 대상을 최고 높은 가치에 두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은 모든 사람, 내 남편과 아내를 천배 만배의 절대적 높은 기준에 두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 인류에 대해 그런 절대순종의 자리를 거쳐 그러한 대상권까지 나오신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사랑으로 결혼한 부부는, 모두는 그런 높은 수준을 고대하는 거라구요. 하나님 또한 이런 높은 기준의 대상을 바라신다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들은 절대 순종의 자리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거기에서 부부간의 사랑이 꽃피는 겁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나타나지 않으시지만 계명을 주시는 겁니다. 여러분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절대사랑과 관계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통일이 되면 그런 단계까지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식구들은 절대신앙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자리에 서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참부모님, 하나님 단계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부부들이 그 자리에 가면 하나님의 주체적 사랑이 연결돼요. 모든 남녀는 그런 고차원의 대상권에 나가야 됩니다. 똑같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더 높은 자리, 하나님보다 더 높이 되고 싶어한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의 길은 모든 사람을 절대적 높은 기준에 두는 것

그래, '참자녀의 승리권을 완성하자'입니다. 세계 어디든지 가정 모델과 같은 나라가 되고, 세계도 그런 세계가 되고, 하늘나라도 이와 같은 모델의 형태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대신한 모든 소유권을 상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가 있다구요. 세계도 그렇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부부가 있고, 다 있다구요. 자기 가정과 같은 것이 세계에 널려 있기 때문에, 할머니 같은 사람을 대하면 자기 할머니같이 사랑하고, 어머니 같은 사람을 자기 어머니와 같이 사랑하고, 온 세계 사람들을 자기 사랑하는 아내나 남편과 같이 사랑하고,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는 훈련장이, 천국의 모델로 들어갈 수 있는 훈련장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온 세계 사람들을 자기 가족보다도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것을 확대한 것이 천국이라는 거예요. 그래야 완성하는 거예요. 그것이 쉬워요?「아니오.」세 번 죽었다가 살아나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에덴에 있어서 해와가 아담을 죽여 버렸어요. 아버지를 죽여 버리고, 또 예수시대에 아버지를 죽여 버리고, 재림시대에 아버지를 죽여 버렸다구요. 부모를 세 번씩 죽였기 때문에 아들딸이 탕감을 세 번씩 해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법에 의해서. 알겠어요? *탕감이란 완전히 반대 경로를 거치게 돼 있어요. 죽을 사지에서 세 번씩 헤쳐 나올 힘을 길러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중생, 부활의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그런 고생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핍박받으려야 핍박받을 데가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앞으로는 건설이에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했어요. 이 원리가 보는 타락한 세계를 전부 다 사랑했어요. 남은 것은 뭐냐 하면, 자연이에요. 이번에 다녀온 남미는 파라과이 강 유역이라든가 아마존 강 유역의 모든 동물과 식물이 하나님이 창조한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에요. 이번에 그곳을 해방해 준 거예요. 곤충이 얼마냐 하면, 3천6백만 종이에요. 그 다음에 새가 1천5백 종이고, 물고기는 3천6백 종이에요. 한 헥타르에 식물이 250종이 나와요. 이렇게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자체가 남아 있는 곳이에요.

그것을 만들 때에 하나님이 울며 만들지 않았다는 거예요. 재미를 느끼면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취미, 재미를 느끼면서 지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싫어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하나님이 사랑해서 지은 거라구요, 재미를 느끼면서. 하나님이 그것을 짓는 데 밤을 새워서 지었겠어요, '아이구, 싫다!' 하면서 지었겠어요? 좋아하면서 지었다면 말이에요, 밤을 새워서 짓고 먹지도 않고 놀지도 않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사랑 받던 곤충이 그 주인이 없어졌으니 탄식권 내에서 울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3천6백만 종의 그 곤충들이 쌍쌍이에요. 수놈 암놈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요만한 벌레도 수놈 암놈이 사랑하고 새끼 치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동물도 수놈 암놈, 사람도 수놈 암놈, 다 그렇지요? 하나님도 수놈 암놈이라는 거예요. 왜 그렇게 수놈 암놈으로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다구요. 그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운동을 하고 새끼를 치는 것입니다. 더구나 현미경으로 3백만 배 확대시켜야 볼 수 있는 균들까지도 플러스 마이너스, 수놈 암놈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들도 생식기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눈도 있겠어요, 없겠어요? 작은 것은 작은 대로, 큰 것은 큰 대로 다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라는 것은 태양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가 있어요. 얼마나 방대해요! 이런 방대한 전부가 상대를 중심삼고 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 가지고 사랑 때문에 움직이고 있다는 거라구요. 거기의 센터가 인간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홀로는 사랑을 못 이루기 때문에 인간을 지었어요. 사랑을 통해서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인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다 갖고 있지만 말이에요, 사랑을 혼자 느낄 수 있어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혼자서 '아이구, 내 사랑의 상대, 내 사랑!' 이럴 수 있어요? 그러면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여자 앞에 남자가 나오고 남자 앞에 여자가 나오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한꺼번에 폭발되는 거예요, 폭발. 말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폭발되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에요?「예.」자동적으로, 자동적으로 폭발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뭐가 돼요? 하나되지요?「예.」하나되게 만드는 기관이 뭐예요?「생식기입니다.」뭐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가 어떤 거예요?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을 딱 맞춰 놓으면 딱 붙어 가지고 사랑하는데, 놓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아요. 하나님도 못 뗀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은지 나도 들어가 한번 체험하자.' 이러는 거예요. 이게 강력하게 달라붙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만사 다 필요 없어요. 이것을 붙들고 영원히 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이상적 가정이 찾아가는 길

레버런 문, 참부모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다 끝냈어요. 안식권을 발표했으니 동물세계가 탄식하는 것을 해원성사해 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지었던 이것들을 취미를 느껴 가지고 사랑으로써 종들이 멸종하지 않게끔 보호해야 할 책임을 느꼈기 때문에 여기에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같이 사랑하던 것을 실체적으로 느껴야 돼요. 안식권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하는 거예요. 취미로 느끼면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노동을 하는 것도 창조의 일이요, 일하는 것도 창조입니다. 24시간 일생 동안 일해도 피곤을 느끼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접촉할 수 있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 사랑의 일생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을 가지고 내가 취미 삼아 재미있게 하늘의 기념품을 만들고 가겠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전부 주인 노릇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자연의 사랑과 이 만물의 사랑과 화동하면서 중심이 되고, 하늘땅을 찬양하며 살 수 있어야 되는데, 도회지에서 그래야 되겠어요, 선생님처럼 남미의 모든 푸른 지대가 있는 데를 찾아가야 되겠어요?「푸른 지대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 도시를 어떻게 해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도시는 공해 문제, 환경 파괴, 범죄의 소굴이에요. 아들딸을 사랑하고 자기의 상대를 사랑할 수 있는 모든 재료가 자연이라는 거예요. 그걸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가정과 우주를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의 일족을 사랑할 수 있는 풍부한 사랑의 교육을 자동적으로 받을 수 있는 곳이 자연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이 머리카락에게 '야, 너는 천지의 만물을 사랑하는 주인의 사랑을 받는 머리카락이 되면 좋겠어, 이것을 절단해 버리고 자기만 생각하는 그런 사람의 머리카락이면 좋겠어?' 하고 물어 보면 전부 다 자연과 화동하는 사람의 사랑을 받는 머리카락이 되겠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물어 봐라 이거예요. 4백조 개나 되는 이 세포 하나하나도 마찬가지라구요. 자연과 사랑하고 호흡하는 그런 본연적인 세포가 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님이 그렇게 자연을 찾아 가지고, 바다라는 바다, 오대양 육대주, 강이라는 강, 산이라는 산, 모든 경치 좋은 곳을 다 답사하면서 사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자연의 탄식권을 해방시키고 살겠다고 살아가는 그 참부모의 생활을 따라갈 거예요, 도시에 박혀 가지고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환경을 파괴하고 공해를 일으키고 자녀의 정서적 면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을 막는 부모가 돼 가지고 살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비교해 볼 때에, 선생님이 이렇게 자연을 사랑하고 간 길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연히 따라가기 때문에 도시 분산, 자연화한 도시세계, 자연과 화합할 수 있는 이상적 천국이 가능할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걸 보호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모든 종류를 전시하려고 하는 거예요. 뭐라고 할까, 표본물을 만들어 가지고 전시하는 거예요. 여기서 보는 것이 자연을 접하는 것과 같은 그런 양식장을 만드는 거예요. 동물을 사랑할 수 있는 표시로서 마을에 이런 물건들을 사랑하는 박물관을 만드는 운동을 펼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종류를 제일 많이 모아 놓은 곳은 세계적인 관광 마을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또 풀과 나무 종류도 그렇게 모아 가지고 전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집안에서도 곤충 몇 가지라도 기르라는 거예요. 곽정환보고도 열두 가지를 기르라고 했어요. 세 가지 이상에서 열두 가지를 길러라 이거예요. 동물도 기르고, 고기도 길러라 이겁니다. 그러면 얼마나 하나님의 심정을 배우는 데 좋겠어요? 그것들에게 먹이를 주려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큰 회의에 참석하겠다고 약속한 것을 깨서라도 먹이 시간에 맞춰 가지고 달려올 수 있을 만큼 참된 주인 행세를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이 '야, 너희들이 내가 사랑으로 지은 동물들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구나.' 하며 좋아한다는 거예요. 집에다 나무도 심고, 동물을 기르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아들딸들이 자연을 사랑하는 아버지로 말미암아 정서가 얼마나 풍부해지겠느냐 이거예요. 도시에 가서 살라고 갖다 놔 놓고 돈을 쓸 만큼 다 써 버리면 자기 아버지의 고향에 찾아온다는 거예요. 자기가 사는 도시는 무미건조하고 삭막한 사막과 같다는 거예요. 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아이들의 장난감이 뭐예요? 곤충이나 뱀, 개구리 같은 것을 가지고 놀지요? 이런 산 동물이 얼마나 정서적이냐 이거예요. 먹을 것을 주고 그러면서 살면 얼마나 정서가 풍부해지겠어요, 정서가!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아들딸들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창조한 본연의 모든 존재물을 사랑하면서 살겠다 해야 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적 가정이 찾아가는 길이다! 아멘!「아멘!」

지상천국의 환경

그래, 여기 남미가 이렇게 돼 있으면 말이에요, 종으로 흐르는 강이 있고 횡으로 흐르는 강이 있어요. 이것이 파라과이 강이고, 이것이 아마존 강이에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이 두 강 유역에 50킬로미터마다 말뚝을 박았는데, 여기에는 60개를 박았어요.「63개입니다.」63개를 박았어요. 여기에는 한 80개 될 거라구요. 70개 이상 될 거라구요. 150곳에 50킬로미터씩 해 가지고 거기에 집을 짓고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구요. 거기에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주인들을 배치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가담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죽을지어다! 그래서 찾아오는 사람을 교육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현대 문명, 도시 생활과 연결될 수 있는 그러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방대한 지역에…. 그래서 3천만 종류의 곤충 박물관을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곤충학자는 전부 다 여기 와야 돼요. 또 3천6백 종의 고기를 양식할 수 있는 양식장을 만들 거라구요. 그 다음에 또 조류원을 만들고, 식물원을 만들 거예요. 그 다음에는 사람 동물원을 만들 것입니다. (웃음) 웃지 말라구요. 인간 동물원(human zoo)이에요. 동물원은 동물원인데 인간 동물원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잘 살게 만들게 된다면 거기에 와서 보고 '아이고, 나도 배워야 되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하기 위해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인수한 것입니다. 유엔대학으로부터 동서양 유학대학으로부터 통신대학을 할 수 있는 세계에 없는 대학인 이 브리지포트를 이걸 위해서 인수했고, 선문대학도 이걸 위해서 만들었어요. 185개국의 신문사도 이것 때문에 만들고, 그 육대주의 모든 학자들이 모일 수 있는 대학연맹도 이것 때문에 만들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모든 일은 이것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비행기 회사까지도 이것을 위해서 만든 거예요. 이 전체를 교육하기 위해서 지금 자르딘에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수련소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런 수련소를 선생님이 처음으로 만들고 있다구요. 큰 다리를 놓고 만들고 있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교육을 잘못 받았기 때문에 내가 직접 교육시킨다는 거예요. 이것을 위해서 축복가정들을 교육시킬 수 있는 모든 전부를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이 강에 있는 특별한 고기가 첫째 번은 도라도고, 둘째 번은 뭐냐 하면 빠꾸고, 셋째 번은 뭐냐 하면 보가고, 넷째 번은 뭐냐 하면 핀따도예요. 이 네 가지 종류가 대표적이에요, 대표적. 사위기대 이상을 가진 우리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은 3천6백 종류를 전부 잡을 수 없으니까, 대표적인 것을 잡아 가지고 사랑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 잡은 것은 놓아주는 거예요. 사랑하면서 길러 가지고 잡았다는 이런 조건 아래에서 모든 통일교회 지도자들은 160마리씩 여기에 와서 잡아야 된다! 아멘!「아멘!」

3천6백 가지를 4로 나누면 사 구는 삼십육(4×9=36), 9백 배예요. 9백분의 1이구만. 그렇지요?「예.」그러니까 1천 마리를 대표해 가지고 한 마리를 잡아야 돼요. 1천 대 1로 잡으라는 거예요. 이 고기들은 잡기 힘든 고기로, 고차적인 기술이 필요하고, 고차적인 미끼를 중심삼고 잡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거기에 있어서 챔피언이에요. 가르쳐 주고 잡으라고 할까요, 가르쳐 주지 않고 잡으라고 할까요?「가르쳐 주고….」어디서 가르쳐 줘야겠어요? 현장에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현장에. 실제로 봐 가지고 낚시를 이렇게 하면 무엇이 물고 무엇이 무니까 틀림없이 잡힌다 하는 것을 배워야 되는 거예요. 160마리를 잡지 못하면 선생님의 제자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 가든지 앞으로 비행기를 타고 낚시를 지도해야 되고 말이에요, 관광, 취미를 지도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헌팅(hunting;사냥)을 해야 되고, 농원을 지켜야 되고, 양식을 해야 되고, 나무를 심어야 되는데, 이런 모든 내용을 배움으로 말미암아 어떤 나라를 가든지 이와 같은 것을 전부 다 사방으로 꽉 채울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지상천국 환경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사람들이 전부 다 잡아먹기만 해서 없어지는 종(種)들을 보호해야 되겠기 때문에 새끼를 쳐 가지고 양식을 하는 거예요. 잡아먹는 것의 10배 이상 새끼를 쳐 가지고 이것을 보호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이 환경은 이 배가 왕래하는 걸 금지해서 보호해야 되겠어요. 또 전기 모터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기름을 쓰는 모터는 공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우크라이나에서 지금 전기 차 계획하고 있잖아?「예. (곽정환)」그것도 거기에 써먹으려고 그래요. 그렇게 되면 뭘 할 것이냐? 공해를 없애고 수많은 물건을 수송해야 하니까 물에 뜨는 교통기관을 만들려니 모노레일(monorail;단궤 철도) 시스템을 채용할 것이다 이거예요. 철도를 놓으려면 벌써 공해도 유발하지만 자연을 파괴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관광지를 만드는 거예요. 땅이 있으면 낚시터도 환경을 잘 가꾸어서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 담배꼭지, 빈 깡통, 쓰레기는 일절 못 버리게 해서 깨끗하게 해 가지고 무공해를 제일 위주로 해서 보호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고, 취미는 취미대로, 관광은 관광대로 즐길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한번 돌아보면 누구나 다 안 가 볼 수 없게 만든다 이거예요. 50억 인류가 전부 다 경쟁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안 가 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에너지는 어디서 보급하느냐? 아마존 강은 2백여 개의 지류가 있고, 1천1백 개의 지류가 있는 거예요. 그걸 터 놓으면 이 물이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제방을 만들어 가지고 전기를 일으켜서 그것으로 고속도로와 고속철도를 놓아 운행할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 지류에 물이 안 들어가게 제방을 막아 가지고 고속도로를 닦는 거예요. 그래서 일주 전기 차를 달리게 하는 것입니다. 여기의 무한한 원자재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강의 물을 이용해 가지고…. 바지선 같은 것을 만들어도 그것이 휘발유를 쓰기 때문에 강이 오염되고 공해가 생기니 모터를 쓰지 못하게 해 가지고 뗏목 차를 만들자 이겁니다. 이것을 조립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기차같이 몇백 개도 달아 가지고 다니게 하는 거예요. 여기에 회전할 때는 프로펠러를 박아 가지고 운전대에서 회전속도를 조절하면서 3천 킬로미터를 돈 없이 흘러가게 해야 되겠다구요. 내려갔던 뗏목은 어떻게 또 다시 본원지로 돌이키느냐? 이것을 전부 분해해 가지고 철도를 이용하는 거예요. 철도를 말이에요, 지금까지의 철로를 3배로 늘려야 되겠다구요, 3배. 큰 기차를 만들어서 '쾅 쾅 쾅!' 한꺼번에 나를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거기서 나는 생산물을 그렇게 철도로도 나르고 뗏목으로도 날라야 되겠어요.

그래서 파라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큰 항구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계획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브라질 사람을 한 사람씩 전부 다 배치할 것이고, 그 다음에 33개국의 사람들을 한 사람씩 배치할 것이고, 일본 선교사 남편들을 데려다가 배치할 거예요. 세 사람을 데려다가 취미를 가지고 개발하게 한다는 거예요.

통일사상의 이상 개념은 재창조 개념

그러면 여기에서 누가 남아지겠느냐? (웃음) 답변하라구요. 누가 남겠어요?「일본 사람이 남습니다.」알기는 아누만. 먼저 남는 사람은 33개국 중에서 어려운 나라 찌꺼기들이 남을 것이고, 그러나 일본 선교사 남편네들은 틀림없이 남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주인이 누가 되느냐? 장래 이 지역의 주인은 일본 사람이 된다, 아시아인들이 된다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일본 사람하고 중국 사람을 한 형제로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다구요. 결혼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백만이 모일 거라구요. 이런 말 하면 남미 제국들은 '아이구, 레버런 문 도적놈이다.' 할 거예요. 아니예요! 그래서 잘사는 사람들을 아기같이 다시 교육해서 길러 가지고 남미에 천국을 만들자 이거예요. 이 천국은 지상·천상천국으로 같이 살 수 있는 동족, 친족, 민족보다 더 좋은 거예요. 가정의 식구들같이 만들자 이겁니다. 그걸 싫어할 사람 누가 있어요? 이 4대국에서는 레버런 문이 자기 나라를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환경으로 몰아넣어 가지고 지상에 천국을 만들자 이겁니다. 이곳은 세상이 포기한 곳이에요. 이 강 유역을 전부 합하면 미국 땅 만한 거예요. 거기에 80억 인류가 살 수 있는 땅이 놀고 있다구요. 이걸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식량문제라든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학연맹을 만들고, 신문사를 만들었어요. 학자들이 연구한 것을 세계 185개국 모든 나라에 투입해 가지고…. 선생님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역량이 있고, 힘이 있고, 그런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박수) 정치계, 경제계, 문화계, 과학계 모든 분야를 포괄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말이에요, 이게 쉽겠어요, 어렵겠어요?「어렵습니다.」그러면 그 어려운 것을 선생님이, 80된 노인이 얼마나 하다가 영계에 갈 것 같아요? 10년 봐요?「아니오.」그러면 90세까지 일하라는 거예요? 그래, 젊은 놈들이 선생님 대신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계속해서 해야 되겠어요?「저희들이 합니다.」정말이에요?「예.」'예.' 하는 사람은 동양 사람밖에 없는데? 서양 사람은 하나도 없구만.(웃음)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은 전부 다 동양 사람한테 빼앗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동적으로 교육을 받아 가지고 하나 안 갈 때는 완전히 반대의 현상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백인들은 베짱이예요. 아시아 사람은 개미 같다구요. 개미 인종이라구요. 알겠어요? 누가 승리할 것 같아요? 백인이에요, 개미 인종이에요? 물어 볼 것도 없어요. 베짱이는 먹고 춤추고 휴가철이라고 해 가지고 잘들 논다구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인들은 내가 휴가 못 가게 해요. 크리스마스인데도 못 가게 한다구요. 거지 다 됐어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개미가 될 거예요, 베짱이가 될 거예요?「개미가 되겠습니다.」여러분이 휴가 가는 것보다 '이렇게 수고하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어!' 이러면서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사상의 이상 개념은 재창조 개념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우리가 재창조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우리 손으로 더 아름답고 가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아마존 강과 파라과이 강 유역이 우리 사업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는 게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이거예요. 놀랍지요?「예.」

여러분은 거기 가고 싶어요?「예.」난 싫어요. (웃음) 왜? 너무 늙었다구요. 여러분에 비해 너무 늙었어요. 그런데도 내가 제일 앞에서 달리고 있다는 거예요. 안 달릴 수가 없어요. 그것을 하나님이 원하고 계신다는 겁니다. 이 나이가 되도록 지치지 않고 이렇게 수고하기를 바란다구요. 이 일이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이거예요. 이런 세계는 지상과 천상에 하나님을 모신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 왕 된 하나님을 우리는 일생 동안 모시는 거예요. 인생이란 얼마나 놀라워요? 이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상세계의 왕권을 뛰어넘을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세계적 기반을 자동적으로 상속받는 것입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얼마나 자랑스로운 소유권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원해요?「예.」쉬운 길이 아니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의 주류사상을 따라가라

그러면 여기를 개척하자구요, 말자구요?「개척해야 됩니다.」돈은 누가 대는 거예요?「저희가 댑니다.」젊은 놈들이 대는 겁니다. 또 일은 누가 하는 거예요?「저희가 하겠습니다.」여러분이 돈벌 수 있고, 일할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을 내가 다 만들었기 때문에 세상에 핍박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환영할 수 있는 사람들인데, 이 앞에서 일 못 하는 놈은 죽어야 돼요. 안 죽으면 내가 죽게 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개인으로 세계적 핍박을 받지 않는다구요. 자유예요. 어디 가나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마을이면 마을, 가는 데마다 환영받는 거라구요, 찬양 받고. 아버님이 닦은 기반으로 놀라운 자유천지가 전개된다구요. 이제 박해는 사라졌어요. 어디 가나 '레버런 문, 어서 오세요.'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내가 그 기반을 닦았어요. 그 단계에서 세계적인 광범위한 기반을 닦아 놓았어요. 그 자리에서 열심히 해 보라구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이 자동적으로 중심 자리에 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본 식구를 좋아해요? 작고 말이에요.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이냐 이거예요. 나도 그걸 보고 싶어요. 커다란 서양 사람들은 나를 반대했어요. 그러나 이제 자랑스럽다구요. 하나님의 찬양이 가득하다구요. 이게 선생님의 주류 사상이에요. 여러분은 그거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요?「따라가고 싶습니다.」 따라가고 싶어요? 「예.」 안 될 것 없다구요. 그래, 따라가겠다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높이 들어요. (환호) 고맙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세상에 제일 귀한 것은 부모

서양 글이라는 것은 글자에 이런 의의가 없지만 동양의 글자에는 의의가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의 사고방식을 서양 사람들이 따라가지 못해요. 생각이라는 것은 볼 수 없고, 말하기 전에는 몰라요. 가만히 있으면 모른다구요. 그래서 침묵(沈默)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이렇게 쓰던가? 침묵, 침묵을 중요시한다 이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와글와글 하고 하하하 한다구요. 그렇지만 동양 사람들은 침묵하는 것입니다. 그래, 침묵하는 그 시간에는 뭘 해요? 과거를 생각하고, 현재를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적인 수완에 있어서 앞으로 서양 사람들이 동양 사람한테 못 당한다는 거예요. 말을 많이 하고, 조크(joke;농담)를 좋아하면 뒤에 가면 전부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은 모든 진리를 탐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조용했겠어요? 깊은 자리에 들어가서 누구한테 말도 안 하고 이것을 찾아 나온 거예요. 세상에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라구요?「참사랑입니다.」부모예요, 부모. 여러분한테 제일 귀한 것이 부모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모가 얼마나 귀한가를 서양 애들이, 청소년들이 알아요? 전부 다 유(you;너, 당신)예요. (웃음) 어머니도 유(you)고, 아버지도 유(you)고, 동생도 유(you)고…. 전부 수평적입니다. 수직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제일 귀한 것이 부모인데, 왜 부모가 귀해요? 부모에서부터 사랑이 시작된다구요. 현실에 있어서 부모를 갖지 않으면 그 귀한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사랑과 관계할 수 없다구요.

그래,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는 건 뭐예요?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부모고,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이거예요.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에는 하나님도 붙어 있고, 우주도 붙어 있고, 모든 존재도 붙어 있고, 내 생명도 붙어 있다구요. 근원이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의 출발점이라는 거라구요. 참사랑이 없이는 모든 것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세계는,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의 사랑 관계라구요. 식물도 주체 대상, 동물도 주체 대상의 사랑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이와 같은 내용을 갖지 않은 존재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존재라는 것은 사랑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남자 여자가 왜 생겨났어요? 광물세계의 주체 대상이 왜 생겨났어요?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어요. 부모로 말미암아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을 받으면서 살고, 또 사랑을 이루어서 살다가 영원한 사랑의 세계로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존재들은 참사랑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세속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참사랑이에요.

참이라는 것은 다 좋아하는 거예요. 다 그래요? 꽃도 참꽃을 좋아하는 거라구요. 가짜가 아니예요. 모든 것이 진짜예요. 금도 진짜가 하나 있으면 가짜가 수없이 많아요. 참이라는 것은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좋아해요? 손가락도 참을 좋아합니다. 참이 있으면 다 만지고 싶다는 거예요. 어린 아기들은 전부 참되고 아무 죄가 없기 때문에 전부 다 만지고 싶은 거예요. 손만 그렇겠어요? 머리카락은 어때요? 참이에요. 참에서, 참과 더불어 살겠다는 거예요.

우리 사람에게는 오관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참눈깔이 됐어요? 참눈깔이 되려면 모든 참을 보고 좋아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 눈이 그래요? 자기 아내가 있어요. 아내는 지금 결혼해서 아줌마가 되고 할머니가 되었는데, 여기 예쁜 미인이 있으면 눈깔이 아내에게로 가요, 그 미인쪽으로 가요? 어떤 게 참눈깔이에요?「아내에게로 가는 것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다 알고 있는데, 그렇게 살아요? 그 눈이 그렇게 됐느냐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관계 맺지 않은 존재는 옳은 것이 될 수 없다

자, 여러분의 엄마 아빠를 사랑하지요? 어머니를 볼 때 아기가 젖을 먹을 때 미인 어머니라서 젖을 먹어요, 병신이 됐든가 코가 찌그러졌든가 상관없이 좋아하고 젖을 먹어요? 아기는 그 어머니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얼굴이 못생기고 뚱뚱이든 관계없이 제일 좋은 거예요. 그래서 손으로 그 눈을 도리어 만지려고 하는 거예요. 딴 사람하고 다르니까 더 취미를 가지고 만지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에요. 사랑이 그렇게 만든다는 거예요.

그리고 코, 이놈의 코가 참코가 됐어요? 귀도 그래요, 귀도. 수만 가지의 소리를 듣지만 참소리를 아는 거예요. 그런 수천 수만 가지의 노래와 소리가 들려도 거기에 어머니 말이 싹 들리면 전부 다 잊어버리고 그곳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요?「예.」오관 전체가 참된 사랑에 관계돼 있는 것을 위해서 움직이게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도적질하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나쁜 것입니다.」이게 하나라구요. 여러분이 먹고사는 모든 전부는 사랑이에요. 부모와의 관계를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모든 것을 연결시키려는 것이 인간의 생활적인 환경의 본능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옳다는 것은 사랑과 관계가 있습니다. 참사랑과 관계를 맺지 않은 존재는 옳은 것이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절대적인 참사랑이 있다면 우리 오관도 물론이요, 여러분의 4백조나 되는 모든 세포도 전부 집중한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적인 참사랑의 존재가 있어서 그것이 쭉 돌아가면, 우리 세포 몸뚱이도 자연적으로 돌아가고 자기도 모르게 점점 가까이 하나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이라는 것은 다 좋아하고, 평화라는 것도 다 좋아한다구요. 그래, 돈 가지고 통일하자고 하면 어때요?「안 됩니다.」절대적인 돈, 금이라든가 다이아몬드 산이 있으면 사람의 마음이 거기로 돌아가느냐 이겁니다.「아닙니다.」그러면 오관과 모든 세포가 하나가 되어 한 방향으로 가게 할 수 있는 힘이 무엇이냐? 그런 힘은 참사랑의 힘밖에 없습니다.

결론이 나왔다구요. 오직 참사랑만이 통일과 평화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을 한번 갖고 싶어요, 어때요? 그러면 참사랑을 갖는 것이 얼마나 힘들겠느냐? 참으로 영원히 어렵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한번 갈라지면 하나되기가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사랑에 관계되어 있으면 자동적으로 영원히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세계는 관계로 되어 있지요? 이렇게 된다구요. 지금은 관계의 세계입니다. 형제관계, 부부관계, 그 다음은 가족관계, 그 다음은 국가관계, 세계관계, 이상관계, 모두 관계의 세계라구요. 정치관계, 외교관계, 경제관계, 문화관계, 학술관계 전부가 관계로 묶여 있다구요. 국가라는 것이 가게 되면 그 모든 관계가 국가에 따라가는 거예요. 중심에 따라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자, 여자가 '아, 이만큼 미국의 여자로서 모든 학술적인 내용으로 박사가 되고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나는 이런 시시한 관계를 맺지 않겠다. 나만이 개인주의다. 사생활 우선주의다!' 이런다면, 그게 뭐예요? 모든 흙덩이도 관계를 갖고 있고 모든 만물도 관계를 맺고 있는데, 자기 혼자 뭐예요? 그건 세상의 쓰레기통이나 마찬가지예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존재 가치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흘러가는 물만도 못하고 변소간에 떨어진 똥덩이만도 못한 거예요. 그것도 말하게 되면 '나는 전부 다 상대 관계의 오리지널 주인이 있다.' 그러는 거예요. 덩(dung) 하게 되면 한국말로도 똥이에요, 똥. 자, 개인주의, 혼자가 좋다는 사람은 나와 보라구요.

우주에는 천운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천운이 뭘 하느냐 이거예요. 상대관계를 갖지 않는 존재는 사라지는 거예요. 남자가 절대적으로 혼자 살면 없어져요, 안 없어져요?「없어집니다.」천운이 치는 거예요. 천운은 상대적 관계를 보호하고, 더더욱 강하고 높고 귀한 상대적 관계를 일등으로 보호한다는 이런 결론이 나왔다구요. 그 높고 귀한 상대적 관계가 뭐냐 하면, 참사랑의 센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은 높은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높은 관계를 맺으려고 그러지요? 사람이 그런데, 동물은 어떨까요? 보라구요. 사슴세계를 보게 되면, 알래스카에 가면 사슴들이, 자기 지역 책임자인 수놈들이 싸우는 거예요. 수놈은 암놈들을 40마리 50마리 52마리까지 거느릴 수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두 대장이 싸우는 데 가서 구경하고 있다가, 싸워서 지는 녀석은 도망가고 이긴 놈은 '에헴!' 하고 있으면 모든 이편 저편의 암사슴은 그 수놈을 따라가는 거예요. 상대는 위로는 높은 놈, 아래로는 좋은 새끼를 원한다 이거예요. 좋은 조상, 좋은 후손을 원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좋은 남편을 얻고 좋은 아들딸을 낳자고 하잖아요? 그렇지요?「예. 그렇습니다.」나는 모르겠어요. 이제 나도 배웠어요. 이게 서론이에요, 서론. 고속도로를 가려면 천년 걸리겠는데?

모든 참사랑을 갖고 싶어

참사랑이 있다면 조그만 것에서 큰 것까지 있는데 조그만 참사랑이라도 놓치겠어요, 보자기에 싸겠어요? 참사랑을 전부 큰 것만 가지겠어요, 작은 것은 안 가지고?「모든 참사랑을 갖겠습니다.」

그래서 보자기가 큰 것이 있으면 그 보자기 안에 우주를 다 싸 가지고 하나도 남기지 않고 한 보자기에 싸서 둘러메고 갈 수 있는 욕심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싶어요? 요만한 데다 요만한 몇 가지를 집어넣고 갈 거예요, 세계를 한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갈 거예요? 그런데 이게 찢겨지게 됐다 이거예요. 그럼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어떻게 가지고 가겠어요?

그래서 종적인 줄이 있어서 끄집어 갈 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의 상대가 죽게 됐으면 그 주체가 있어서 줄로 잡아둘 수 있는 이런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만사가 오케이다 이거예요. 영원한 참사람의 주체가 누구냐 하면, 그것이 하나님이라는 존재입니다. 그 상대자가 있으면 우주 보따리도 전부 다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의 주인 된 하나님을 전부 다 점령해야 되겠다, 하나되어야 되겠다 하는 욕심을 인간은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예.」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거 뭐예요, 이거? 힘있게 들어도 될까 말까인데. 다시 해요, 다시! 하나님도 졸다가 눈을 떴다구요. 또 하자구요?「예.」아이구, 오늘 눈도 오고 추운데 많이 모이지 않았구만. 그래서 오늘 안 오려다가 왔다구요.「감사합니다.」(박수)

그러면 참사랑을 어떻게 점령할 것이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자랑스럽고 세계에 하나밖에 없다 하는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어느 동네, 어느 마을, 어느 나라, 어느 역사시대에도 없었던 어머니 아버지여야 된다, 그 어머니 아버지가 도대체 무엇을 해서 그런 제일 첫째 되는 부모가 될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레버런 문같이 하면 그런 부모가 됩니다.」세상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레버런 문인데, 레버런 문일 게 뭐예요? 레버런 문을 싫어하는 사람 있으면 도망갈 것 아니예요? 밤이나 낮이나 자식을 위하고, 사철 추우나 더우나 관계치 않고 그 자식을 위하고, 젊은 시대나 늙어 죽어서도 그 자식을 위하고, 영원히 영원히 자식을 위할 수 있는 기록 중의 기록을 가진 그 부모가 첫째 부모라는 것이다! 아멘! 영계에 가서도 영원히 그렇다는 거예요. 영원히 그럴 수 있는, 그 한계를 잡을 수 없는 그런 부모여야 된다! 결론이 나왔다구요. 결론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그러면 그 아들딸이 그 어머니의 눈만 보겠어요, 손만 만져 봤겠어요? 사지 전부 다 만져 본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세포, 어머니의 모든 것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넘버원 부모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논리를 볼 때, 참사랑에는 희생이 동반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개인적이 아니예요. 공적이에요. 그렇다고 생각해요?「예.」

그런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이 울게 될 때는 우는 자식을 웃게 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돈을 내고 몇 냥짜리 춤 놀음을 하고 몇 냥짜리라고 기록해요? 무제한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립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는 데 있어서 영원한 넘버 원 참된 부모가 존속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거 이론적이에요?「예.」새로 온 사람들은 모르고 이렇게 하고 있어요. 대답하기 싫어도 대답해야 된다구요. (웃음)

메시아가 오신 목적

이게 우주의 존속하는 원칙, 이상적인 근본의 사랑과 접속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요, 종적 횡적 모든 구형적인 전체 방향성의 운동권 내에 소속한 속성이었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 부모 앞에 여러분은 어때야 돼요? 거기에 보답해야 돼요. 상대가 돼야지요? 하나되려면 부모와 같이 상대가 돼야 된다는 결론이라구요. 참사랑의 상대가 될 때 통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참사랑이 없이는 완전히 통일할 수 없습니다. 결론을 지었어요.

그래, 효녀가 되고 싶지요?「예.」그 반대로 하면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봉사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것을 일생 동안 죽지 않고 영원히 할 텐데, 엄마 왜 죽느냐고 하면서 통곡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참남편이 뭐냐? 참아내가 뭐냐? 알지요? 그럼 참아내 참남편이 돼서 뭘 해요? 참가정을 이룹니다. 서로가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계속해서 위하려는 그 세계에 있어서 참가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히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참가정이 존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미국은 세계에서 제일이다. 세계 강대국이다. 미국 사람이 제일이다.' 하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미국이 참나라예요, 뭐예요?「아닙니다.」그래, 미국 여자 남자는 어때요?「아닙니다.」개인적인 관점에서 볼 때, 미국 남자 여자가 참남자 참여자예요, 악한 남자 여자예요? 답변해 보라구요. *악한 남자 여자라구요. 하나님이 볼 때는 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에 참남자 참여자가 있느냐 할 때,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아닙니다.」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못 되더라도 그것을 생각하고 말을 하더라도 '나는 이렇게 가려고 하는데 오늘은 안 됐구나! 아이구, 하나님 부정합니다.' 이렇게 하면 동정이라도 살 수 있지요. '후우, 내가 제일이다. 하하하!' 이렇게 하면 사방으로 차버려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코가 있어 만져 보면 휙 돌아서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외면하십니다.」180도 뒤돌아서는 거예요. 보지도, 듣지도 않고, 만지고 싶지도 않은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세계가 있다면 하나님이 사는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이렇다고 할 때 천국이 얼마나 좋으냐 하는 것을 알 것입니다.

자, 여러분은 천국 갈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아닙니다.」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안다면 가려고 하겠어요, 안 가려고 하겠어요? 「가겠습니다.」 그래서 1년에 안 가면?「그래도 갑니다.」10년에 안 가면?「가야 됩니다.」그 다음 백년 걸려도 안 되면?「가야 됩니다.」천년 걸려도 안 되면? 만년 억만년 걸려서도 안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영원히 가야 돼요. 영원히 가야 됩니다.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그걸 원했다면 그럴 수 있는 한 사람이라도, 무슨 종교니 사랑이니 야단하지만 그런 한 사람, 한 남자 여자를 만났다고 봐요, 한 가정을 만났다고 봐요? 「못 만났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아가 필요해요. 그래서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메시아는 뭘 하러 오는 거예요? 어린양잔치, 혼인잔치를 하러 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는 남자 여자를 세워서 결혼시켜 하나님의 가정을 하나 만들어 보자 하는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메시아의 책임이라는 걸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구상하던 개인이 가서 살 수 있는 나라, 가정이 가서 갈 수 있는 나라,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들어갈 수 있는 나라는 비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왜냐? 떨어졌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은 아담 해와의 후손인데,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낸 뒤에 생겨난 후손인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입니다, 이론적.

그러니 어차피 억만년 걸려서라도 저나라에 가서 이 과제를 풀어야 됩니다. 그래서 아까 말한 참된 아버지 어머니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길이 얼마나 먼가를 알아야 돼요. 영계에 안 갈 사람 있어요? 영계에 안 갈 자신이 있는 사람 있어요?「없습니다.」

희생해서 투입해야

그래, 여러분의 조상인 아담 해와도 그 코에 걸리고,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 여러분 나라의 왕이든 4대 성인이든 누구나 아직까지 거기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다구요. 여러분이 사는 주변에는 원수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면 아내와 아들과 형제와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정이 하나의 세계적인 모델입니다. (판서하시며) 이 자리가 가정이에요. 이건 남자, 남편이에요. 이건 여자, 아내예요. 이건 딸이고, 이건 아들이에요.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면,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전체에 있어서 횡적인 대표는 남자라구요. 여기는 수많은 물건이에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에 사랑의 왕터가 여기서 생겨납니다. 여기는 사랑의 왕터라구요.

이래서 여기서 하나되는데,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상하는 부자지 관계예요. 부부는 좌우관계고, 형제는 전후관계입니다. 이게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영원히 자꾸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생겨요. 자꾸 커 간다구요. 그러려니까 남편은 아내를 위해 투입해야 하고, 부모는 자식을 위해 투입해야 하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 투입해야 하고, 형님은 동생을 위해 투입해야 합니다. 그렇게 투입하다 보니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이건 빨리 할수록 빨리 올라간다는 거예요. 고속도로라구요, 고속도로.

그래서 이 가정은 종족을 원해요. 마찬가지 공식이에요. 상하가 그렇고, 좌우가 그렇고, 전후가 그렇고 다 그래요. 서로가 위하니까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다음에는 민족이면 민족이 자꾸 투입하게 되면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잡아당기면 안 올라간다구요. 자기를 중심삼은 사상을 가지면 자꾸 무너지는 거예요. 여기서 민족이면 민족이 국가를 위해서 전부 투입하는 것입니다.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천주를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발전하게 되어 있어요. 높게 있는 하나님과 낮게 있는 이 우주가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한 덩어리가 되자는 거예요. 이것을 꽉 내리누르면 이 중심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이 중심에서는 하나입니다.

그러면 천국이란 뭐냐?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위하던 전통을 받아서 형제가 위하고, 그와 같은 전통이 세계화될 수 있는 시대로 가려니, 작은 가정은 투입해야 되고, 이것은 또 더 큰 이것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라 이거예요.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형님은 동생을 위해서 동생은 형님을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하는 데 있어서 발전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런 원칙을 따라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 어머니 아버지, 남편 아내, 자식 전부가 희생해서 투입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경계선이 없어

왜 그러냐 하면, 더 큰 것을 잡고 더 잘 되기 위하여 그런 거예요. 여기에서 이것을 붙들어야 하고, 이것을 연결해야 돼요. 이것이 돌 수 있는 터전이 되려니 위 아래 전부 다 이래야 돼요. 여기서 돌게 하려니 이런 놀음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경계선이 없어요.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동네에 가서 위하기 위해서, 전부 다 가르치고 확장하기 위해서 가기 때문에 반대를 안 해요. 밤이나 낮이나 그런 사랑을 가지고 오는 사람은 어디서나 환영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이 지상에서 모두에게 영원히 환영받는 것입니다.

이거 원해요?「예.」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의 개인이 커서 하나님에게 돌아가자는 거예요. *출발할 때는 작지만 더 큰 하나님과 연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주체인 하나님 앞에 대상이 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점점 커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참사랑에 연결되면 거기서부터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여러분의 욕망은 그걸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걸 지금까지 몰랐어요. 이론적으로 설명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깨끗해요?「예.」여자가 남편을 위해서 백 번 천 번 죽어라 이거예요. 그게 충고예요. 영원히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척 나타나 가지고 '야 야, 내가 너를 품고 사랑해 주겠다.' 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야 하나님이 품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 원수를 사랑하는 고개를 넘기 전에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천주적으로 그렇다 하는 결론이 나왔어요. 원수라는 것은 재창조해야 될 존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몇십 배 몇백 배 몇천 배 힘들다 이거예요. 그런 칸셉(concept;개념, 관념)을 가지고 나라를 재창조하고 세계를 재창조하고 개인을 재창조하자는 사상이 지금까지 없었는데, 레버런 문이 나와서 확실하게 다 정리가 된 거예요.

여기서 전체가 투입하게 된다면 전체를 중심삼고 여기에 가는 거예요. 여기로 옮겨진다구요. 이것은 없어도 돼요. 그러한 가정이 종족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게 진리라구요. 보다 투입하기를 계속하는 사람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그런 사상을 가졌다면 아담은 가정의 가주(家主)가 되고, 족장이 되고, 이것이 또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정이 있고,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이렇게 옮겨진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 이것이 이대로 옮겨지면 이것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여기로 옮겨진다구요. 그래서 이게 국가면 국가를 중심삼고 투입하고, 이렇게 되면 또 이리로 옮겨가는 거예요. 이래서 이와 같은 모양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조상 아담 해와가 이런 우주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의 왕이요, 국가의 왕이요, 세계의 왕이요, 천주의 왕이 될 수 있었다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이렇게 이마를 맞대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 상대의 눈, 4백조 세포가 사랑을 하고, 번개가 칠 때 전부 다 전기에 감전되어 달라붙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컸으면 하나님이 가서 이마를 맞대고 4백조 개나 되는 세포가 사랑에 완전히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몇천만 볼트 되는 고압의 전기에 감전되면 누가 떼겠냐 그말이에요.

*주체인 하나님과 그 대상인 인간이 그와 같이 완전히 하나되게 된다면 거기에 천둥 번개가 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뻗고 사람도 뻗는 거예요. (웃으심) 거기에서 확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모든 세포가 꽉 차고, 우주가 꽉 차는 거라구요. 모든 만물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으니만큼 온 우주가 움직이는 거예요. 도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주체 앞에 참대상이 되어야

인간이라면 누구나 그런 세계를 꿈꾸는 것입니다. 그 길을 바라보고 인생 길을 가야 됩니다. 어떻게 가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완전히 투입해야 돼요. 자기 것을 가지면 안 됩니다. 전부 투입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반대쪽에서 점점 쌓이고 쌓여서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주체 앞에 참대상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플러스면 인간은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웃으면 인간도 따라서 웃는 거예요. 인간이 춤을 추고 그러면 주체인 하나님도 춤추는 것입니다. 그렇게 영원히 노래하고 춤추는 세계로 가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야 선생님을 따라 천국 가지요. 선생님보다 낫다고 말했으니까 나는 나아야 되겠다, 그렇게 결심하라는 거예요. 몇백 번 들었으니까 나는 선생님보다 낫다 하고 언제든지 생각하라는 거예요. 새로운 칸셉을 자꾸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여러분 자신을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여기서 출발해서 이리 간다고 하더라도 반대가 없고, 이리 간다고 해도 반대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보좌, 하나님의 상투 끝에 앉더라도 환영하고, 어디든지 자유천지다, 내 세상이다 할 수 있게 돼서 만세다 이거예요.「아멘.」아멘 하려면 크게 해야지, 이게 뭐예요? 다시 해 봐요.「아멘!」알겠어요?「예.」인간이 타락해서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이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타락한 부모가 아니고 참부모와 더불어 이를 만들어야 할 것이 우리 사명이에요. 그래, 참부모가 필요해요?「예.」

맨 처음에 하나님이 무엇을 만들었어요? 남자를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여자를 만들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이게 산과 골짜기예요. 남자 이게 플러스고, 이건 뭐예요? 마이너스라구요. 높은 이것이 마이너스지 왜 플러스예요? '이게 마이너스고 이게 플러스다.' 하면 어때요? 미국 여자들, 답변해 봐요. (웃음) 남자를 종처럼 끌고 가려고 하는데. 자, 아이들보고 물어 보더라도 이게 마이너스라고 하게 되어 있지 이게 마이너스라고 하지 않아요. 어때요? 과거·현재·미래에 영원히 물어 보더라도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라고 하지, 반대로 대답하는 사람은 없어요.

요것이 중심선이에요. 이 중심선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할 때 남자가 위에 올라가야 되겠어요, 여자가 올라가야 되겠어요?「남자가 위에 올라가야 됩니다.」미국 여자들? 물을 여자가 받게 돼 있지, 이렇게 되면 쏟아져서 망하는 거예요. 물에서 모든 것이 생겨난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로부터, 남편으로부터 생명의 씨를 받아서 여기서 번창하는 거예요. 여성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야 된다 이러는데, 미국 가정을 보게 되면 여자는 전부 다 여왕 같다구요. 미국 법이 틀렸어요. 미국 법을 뜯어고쳐야 돼요. 미국 헌법을 뜯어고쳐야 돼요, 당장에. 여자들이 밤늦게까지 춤추고 아침에 들어가도 가만히 있는데, 남자는 조금만 늦어도 천대받고 이렇게 된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끝날에 주님이 오기 때문에, 끝날이 돼서 그래요.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했던 걸 탕감해야 하기 때문에 여자가 위에 올라가고 남자가 종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참사랑은 모든 본질세계와 통해

그것이 한때입니다. 1918년부터 73년 기간이에요. 그 기간이 지나서 그렇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점령해 버린다 이거예요. 73년을 하면 1991년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여성 해방운동을 선생님이 제시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내려가야 됩니다. 주님을 만나러 가야 돼요. 뒤집어 박아야 돼요. 해와가 에덴을 뒤집어 박고 아들딸이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이 뒤집어 박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도리가 없습니다. 여자들이 이혼해 가지고 전부 다 도적질하고 있다구요. 남자 재산을 빼앗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 법정 투쟁을 해서 절반을 빼앗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그런 때가 되는 것은 사랑을 잃어버리고 거짓 사랑으로부터 하늘이 찾아오기 위한 것인데, 자기를 위하고 자기 향락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 돈을 가지고 세계를 살릴 수 있게끔 써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그런 돈들은 아프리카를 위하고 제3세계를 위해서 전부 다 투자해야 된다구요. 이거 보게 된다면 형제 아니예요? 전부 다 형제라구요. 그래서 세계도 뭐예요? 지구촌이라는 말이 나오잖아요? 세계 가정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갈라진 것을 돌아가서 붙여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가정이 되겠어요? 가정을 데리고 천국에 가야 된다구요. 방대한 우주는 순식간에 가요, 순식간에. 사랑의 도수가 하나님같이 차게 되면 하나님이 우주를 앉아서 주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디든지 순식간에 가는 거예요, 순식간에. 거기에 공장이 있겠어요? 거기에 식품을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거기에 포드 자동차 공장 같은 것이 있겠어요? (웃으심) 요즈음에 뭔가? 미국 비행기 회사 중에 제일 큰 게 뭐인가?「보잉입니다.」보잉 하게 되면 맥도널 더글러스하고 하나됐다구요. 그런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

그게 없으면 어떻게 다녀요? 참사랑은 모든 본질세계와 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러 이러한 것을 내가 생각했는데, 이러한 것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기 위해서, 진정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걸 몇천만이 되더라도 이러길 바란다고 하면 재까닥 된다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를 코에도 걸고, 눈썹도 다이아몬드로 장식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내 상대를 위해서 이렇게 하겠다고 하면 사랑의 힘과 하나될 수 있는 힘으로 명령하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부부의 사랑입니다. 그것이 그러한 원동력을 어디서든 발동할 수 있는 동기적 힘이 된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부부가 절대사랑을 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고 명령하면 모든 것이 직감대로 되는 거예요. 직감이 실천화될 수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라구요. 관심 있어요?「예.」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서도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세계를 쓱 여행하는 것입니다. 심각해요. 심각한 거예요. 희생하고 생사가 교차되는 자리에서 그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 이상 벌어지게 되면 그런 세계가 가깝기 때문에 고통과 죽음이 나를 지배할 수 없고 희생이 나를 주관할 수 없다! 아멘!

그런 세계에 가서 사랑하는 사람이 이 땅에 있다고 해서 데리고 못 가요. 그런 세계에 남편이 들어갔더라도, 그런 세계에 혼자 가서는 자기 여편네를 와서 데리고 갈 수 없어요. 자기와 같이 돼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개조하기 위해서 지금 새로운 축복과 새로운 결혼운동, 새로운 청소년 개혁운동을 전세계에 펼치고 있는 것이 이번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국제합동결혼식이다! 아멘! (박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여러분이 항상 생각해야 될 것이 뭐냐? 어떻게 개인적 입장에서 가정과 연결할 것이냐 이거예요. 가정 기반에서는 종족을 어떻게 연결하고, 종족 기반에서는 나라를 어떻게 연결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희생해야 됩니다. 그것이 공식이라구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나라가 세계를 지도하는 국가가 되어 있다고 하지만, 미국 사람들은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을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거 원하지 않습니다.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인들이 그런 칸셉을 자랑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우주를 넘고 천주를 넘을 수 없는 거라구요. 미국인들이 자기들이 갖고 있는 그 장벽을 허물지 않고는 암만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려고 해도 안 됩니다. 그렇지만 통일교인들은 그런 내용을 잘 알기 때문에 미국과 관계 된 모든 것을 던져 버릴 수 있다구요. 자기 자신으로부터 우주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가야 할지를 아는 것입니다. 가야 할 목적을 알고 그 가치를 아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한번 알게 되면 인간에게는 비교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더 좋은 것을 따라가려고 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이 길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개인주의의 나라는 악마의 영원한 지옥에 가는 거예요. 거기서 춤을 추고 무슨 뭐 술을 마시고 그러기를 원해요? 사탄이 '당신이 찾고 있던 사랑의 이상을 이루려던 모든 것이 반대로 됐으니 어떻게 천국이 되겠소? 레버런 문이 아무리 했댔자 안 됩니다. 하하하!' 그런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다 없어지는 줄 알았더니 세계의 가정들을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자를 수 있는, 3억6천만쌍 한 프로그램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변화될 수 있는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동기를 중심삼고는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가정적 완성을 중심삼고 이렇게 된 가정은 어디든지 확대되고, 어디든지 통하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오색 인종이 전부 다 출생 날짜를 적어서 결혼하고 있습니다. 아담 해와는 같이 태어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오색 인종이 전부 다 출생 날짜가 다르고 다 다르더라도 쭉 해 가지고 거기서 같은 날, 같은 해에 결혼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진 갖고 결혼했어요? 해와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라구요. 바른손이면 그만이지, 바른손 아니면 왼손도 되고, 손잡으면 발 갖다 대고, 발 잡으면 몸뚱이를 이렇게 갖다 댄다는 거예요. 둘이 없다구요. 한 손을 잡았으니까 이게 사랑의 전기가 통하면 두 손이 가면 더 좋고, 발을 대니까 더 좋고 몸뚱이 대고 살 대고 완전히 하나되면 '아이구, 좋아!' 이렇게 영원히 좋다고 그런다구요. 둘이 이렇게 뒹굴면서 생식기까지도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도 못 떼게 달라붙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는 네 것이고 네 것은 내 것이니 영원히 이 우주는 내 것이고 네 것이다. 아멘!' 하고 우리도 '아멘!' 하는 거예요. 에이멘(Amen)이 뭐냐 하면, 에이 맨(A man)은 넘버 원 맨(number one man),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에이멘!「에이멘!」에이멘 민즈 넘버 원 맨(Amen means number one man;에이멘은 넘버 원 맨이다)!「에이멘 민즈 넘버 원 맨!」기도할 때는 앞으로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점핑, 점핑하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 해소식의 의미

고속도로는 자동적으로 벌어진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고속도로예요.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다니잖아요? 어디든지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는 이 길이 있는데, 이 길을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남미에 가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 그 다음은 뭐예요? '탕감 해소식'을 했어요. 작년 11월 1일이구나. 그러니까 횡적으로 평평하게 되었다구요. 아무런 장벽이 없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안식권이에요. 그래야 하나님이 내려와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타락한 세계의 뒤에서 섭리를 따라서, 섭리의 세계를 뒤따라왔지만 지금 안식권을 발표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개인적으로 들어와서 가정적으로, 가정적으로 들어와서 세계로 인도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건 타락하지 않은 세계라구요.

*하나님이 개인적으로도 앞에 설 수 있고, 종족·국가·세계적으로 앞에 서는 거예요. 그것이 고속도로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는 데 있어서 아무 장벽이 없다 이거예요. 자유로 개인이든 가정이든 종족이든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을 마음대로 자유로 올라가고 내려갈 수 있는 그런 때가 지상에 왔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3천6백만쌍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끝났습니다.」360만쌍도 못 하겠다고 했는데 3천6백만쌍을 했으니, 10배가 넘었어요. 4천만쌍을 넘었어요. 얼마나 통일교회가 멋져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박수) 3억6천만쌍은 6개월 동안이면 될 것이라고 선생님은 믿고 있습니다. 6개월이면 될 텐데 여러분이 믿지 않아서 안 된다 이거예요. 3억6천만쌍을 이제부터 새로이 6개월 동안이면 할 수 있을 텐데, 여러분이 선생님 같으면 되고도 남아요. 여러분이 얼마나 할 것이냐 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자, 여러분, 고속도로를 알았어요? 선생님이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는 차를 만들고, 길을 닦고, 운전할 수 있는 방법까지 다 가르쳐 줬습니다. 기름만 여러분이 넣어라 이거예요.

*그래,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지금 미국 정부가 놀라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주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에는 통일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평화와 통일의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그것이 진행 중이라구요. 그 누구도 여기에 반대할 수 없습니다. 부정할 수 없다구요. 자기들 아들딸이 다 알고, 자기 남편이 알고, 친척이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되어 있으니, 이제 우리가 마지막으로 해야 할 것은 사탄 혈통을 단절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목표입니다. 하나님 앞에 타락한 세계의 모습은 없어져야 됩니다. 지금까지 사탄과 관계되어 있던 모든 것을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단절하는 거라구요. 타락의 칸셉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애급에서 장자를 죽였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아들딸은 영원한 아들딸이에요. 영원한 독자 아들딸을 전부 다 추방하던 하나님이 오늘 사탄세계의 때에 있어서 이 모든 것을 이루려고 명령하고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따르지 않을 때는 사탄세계의 핏줄을 끊는 한계선 외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장자를 애급에서 죽이던 거와 같이 하늘의 채찍을 맞는 비참한 세계가 올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방어할 것인지 선생님이 지금 걱정이라구요.

사탄세계를 깨끗이 정비해야

그래, 영원한 세대의 영원한 독생녀 독생자를 타락으로 인해 쫓아냈던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더러운 것이 끝에 남은 것을 남길 수 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친족이 그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종족적 메시아는 솔선해서 이것을 넘겨야 되는 거예요. 그 날은 아들도 모르고 천사도 모르고 하나님만 안다고 했다구요. 레버런 문은 장래에 그러한 때가 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핏줄을 끊어야 돼요. 사탄이 더럽힌 것을 없애야 돼요. 하나님은 그런 것을 보고 싶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걱정이라구요.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참부모는 세상을 망치고 폭군, 스탈린같이 독재자 살인마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5백만 6백만의 유대인을 학살시키게 허락한 것도 그 때가 됐기 때문에, 그걸 못 넘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탕감해 넘어가려면 그걸 전부 다 청산해야 되고,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에 의해서 수억의 인류가 학살당해서 그걸 탕감해 나왔다는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는 더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수억의 사람이 죽었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인들이 역사의 책임을 지고 사탄 혈통을 청산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때가 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해온 고생이 뭐예요? 죽기 전에는 가야 돼요. *감옥에 가면서까지 고개를 다 넘어온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얼마나 바쁘게 살아 왔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미래에 올 심판의 세계를 어떻게 하면 방어할 것이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3억6천만쌍이 문제가 아니예요. 순식간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놓는 것과 같이, 원자탄을 떨어뜨려서 인류를 전멸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세계를 깨끗이 정비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고속도로를 만들 거예요, 가다가 그만둘 거예요?「고속도로를 만들겠습니다.」사탄 혈통의 흔적이 남아 있으면 그만두는 거예요. 못 가요. 그러면 어디로 가요? *그러면 하나님이 찾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가 사탄 혈통의 흔적을 없애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확실해요?「예.」여러분 그거 할 수 있지요?「예.」정말이에요?「예.」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그렇게 결심을 하겠다면 손 들어 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레버런 문의 몇 배예요? 레버런 문 혼자 이만큼 했는데, 여러분들은 이제 반대가 없다구요. 반대가 없는 길을 다 닦았다구요. 여러분 미국과 각국을 책임져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가 다 있어요. 전부 다 120명씩 해와를 파송했다구요. 여기도 일본 선교사 120명 왔지? 한국 메시아와 일본 선교사들이 합해서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 그 일에 동참하지 못하고 남아져서 하나님이 갈 수 있는 길을 막는 그런 터전이 있으면 나중에 남자 여자가 갈라져서 그냥 그대로 소모전쟁을 할지 모른다구요. 완전히 갈라져요. 하나님이 그 후손들을 보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혈통이 단절된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에요. 가정적 지상천국, 종족·민족·국가·세계, 지상·천상천국이 여기를 넘어서면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인 재림주까지 청산해서 이것은 제4차 아담권,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가정 형태에 있어서 전세계 인류의 가정이 완성된 아담 가정으로 축복 받고 넘어갈 수 있는 세계사적인 대완성의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은 사탄과 관계없는 시대

*탕감시대, 복귀시대는 사탄 혈통이 남아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4차 아담권 시대부터는 사탄과 관계없는 시대입니다. 하나님이 어디든 컨트롤할 수 있고 점령할 수 있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런 자유의 세계가 본래 아담과 해와 가정을 중심삼은 세계였다구요.

이제 완성시대에 있어서 온 인류 가정이 완성된 가정으로서 설 수 있는 자리가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축복 받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한번에 50억 인류를 축복하는 것도 문제없어요. 한꺼번에 전부 해방하는 것입니다. 왜냐? 선생님이 개인적인 면에서나 가정·국가·세계·천주적인 면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자동적으로 이 땅에서 후퇴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무서운 때라구요. 여러분이 지금처럼 이렇게 적당히 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다 만들어 줬어요. 하늘이 다 만들었다구요. 그래서 부모님 대신 아들딸이 돼야 돼요. 여러분에게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될 것을 다 허락해 줬습니다. 메시아가 뭐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과 아버지와 아들딸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지금까지 타락으로 핏줄이 연결 안 돼 있었어요. 어쩔 수 없어요. 이론에 딱 맞는 거예요. 주먹구구가 아니예요.

종교도 천주교, 신교, 무슨 불교 다…. 이제 불교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유교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구교 신교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미국도 소련도 중국도, 모든 선진국 후진국, 개인에서부터 만물까지 전부 다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까지도 참부모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모두가 다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모두가 참부모는 레버런 문 부부가 된다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알고는 있지만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온 인류는 그 혈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이제 3억6천만쌍을 하게 되면, 온 인류가 들어가는 거라구요. 쌍을 합하면 7억2천만이 돼요. 가정마다 4명이 있다고 볼 때, 거의 30억 명이 연결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전세계 인류의 반 이상 되는 수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대통령 선거도 문제없고, 상원·하원 의원을 뽑는 것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어떤 지도자도 우리가 뽑는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가정과 연결해 가지고 온 세계를 컨트롤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아담이 가정의 왕이 되고, 종족의 왕이 되고, 나라의 왕이 되고, 세계의 왕이 되고, 천주의 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아담이 하나님의 체(體)가 되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이라구요. 마음과 몸,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의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운동하게 되면 원심력과 구심력이 작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운동하는 것은 이와 같이 상대적으로 돼 있어요.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참사랑의 고속도로

이제 결론은 간단하다구요. 레버런 문이 가는 길,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길을 따라가면 세계 어디든지 고속도로를 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모든 나라와 가정들은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모시지 못하였기 때문에, 우리 나라의 우리 집에 참부모가 오기를 1년 몇천 년 한을 품고 준비해서 기다려야 된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거예요.

*과거의 우리 조상들이 참부모를 모시지 못했는데, 이 시대에 참부모가 나타났으니 온 인류의 가정은 중심 가정, 중심 종족, 중심 나라로 모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라가 전부 다 해서 부모님을 모시는 잔치를 해야 할 때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모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날이 뭐냐 하면, 사탄 혈통을 단절한 그 날이 이 세계가 최고로 기념할 수 있는 날이요, 하늘땅에 최후의 승리의 비석을 세울 수 있는 날이라는 거예요.

이번에 11월 29일에 끝나게 되면 영계에 있는 흥진군을 중심삼고 전부 다 축복을 허락해 주고 전수해 주는 거예요. 땅에서 했기 때문에 천상에도 전수해 주는 거예요. (박수)

그래,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오늘 읽은 것을, '애승일의 뜻'을 한 번 더 읽어 주라구요. 애승일의 뜻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되니까. 그 애승일에 흥진군이 갔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축복을 전수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놓은 거라구요. 그거 읽어 주라구요. 그래서 그런 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에 있는 식구들은 아시아도 마음대로 갈 수 있고, 가게 되면 통일교회 식구, 통일교회 종족들이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다 되었기 때문에 어디든지 내 고향같이 갈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고속도로를 타고 갈 수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차를 타고 가는 시대는 지나고 비행기로 날아가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여러분도 비행기로 날아갈 수 있어야 된다구요. 승리한 사람은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그러면 시작하라구요. 나는 이제 떠나도 괜찮아요.

우리 인간생활이, 인간이 그래요. 전부 다 개인까지, 하나의 지파, 족속, 혈족 중심삼은 국가형태가 지류와 같아 가지고 점점점점 커 가지고 하나의 나라, 하나의 이상세계, 하나의 큰 강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의 영계로 다 귀결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의 생활, 바다생활, 이 형태의 영원한 움직임이 계속되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훈독회의 표준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혼자 사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사는 것도 한 번씩 다 가기 때문에 어차피 가서 부딪쳐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부딪치기 전에, 모든 강물들이 맨 처음에 산에서 흐르게 될 때는 천만가지 형태로 폭포로 떨어지고 부딪쳐 가면서 전부 다 대양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하나의 세계를 향해 들어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가르칠 말씀은 '내 천(川)' 자예요. 그 다음에는 '읽을 독(讀)'자입니다. '외울 독' 자는 말씀을 중심삼고 파는, 말씀을 파는 거예요. 파는 거예요. 말씀은 자기에게 정지시키지 말고 전부 다 전수해 줘야 된다구요. 한 물방울이 지류로, 지류는 더 큰 지류로, 지류는 본류로, 본류는 대양으로 들어갑니다. 전부 커 가는 거예요. 그러한, 말씀을 전부 다 전수해 가지고 평준화시키는 이런….

훈독회를 하는 이유는 뭐냐? 지금까지 여러분이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를 맞고 있는데, 성약시대는 뭐냐? 그건 가정완성이에요. 구약은 가정을 원리적으로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가정이 되었고, 이 가정 기반에서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복귀시켜서는 안 돼요. 더 높은 차원의 국가적 기준에서 복귀하기 위해서 제2 아담적인 메시아가 와서 복귀하려던 모든 것이 실패했다구요.

그래서 제3의 아담이 와 가지고 국가적 기준이 아닌 세계적 기준에서, 말하자면 큰 아마존강과 같은 강의 책임을 다해서 세계 전체를 아담 가정 실패, 예수 가정 실패, 모든 그 위에 민족적, 혹은 국가적 전 인류적 실패를 전부 다 총 탕감해야 된다구요. 다 책임지고 깨끗이 이걸 정리해야 돼요. 그래서 비로소 인류의 참부모, 아담에서 완성해야 할 참부모, 하나님의 창조이상 뜻의 본체인 사위기대, 아담 가정 사랑이상 완성 정착지를 중심삼고 그것을 전통으로 해서 만민이 그와 같은, 같은 씨예요. 아담이 씨이니만큼 여러분 가정도 같은 가치의 완성된 씨와 같은 가정을 전부 다 가지고, 정착돼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축복 받았더라도 7년노정을 거쳐가야 돼요. 선생님도 그 길 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여러분이 이 복귀노정에 탕감 이 공식을 통해 맞춰 나오는데 여러분이 그걸 따라 오기에도 바빴고, 그걸 모르고 따라왔다구요. 축복가정도 36가정 축복 받은 것도 30여 년 전이에요. 38년, 40년 가까운 동안에 한 모든 것이 요즘에 와서 뜻을 이해하고 있더라구요.

자, 그러면 이 훈독회라는 그 표준이 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참부모가 세상에 있어서의 가정이상을 전부 다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타락한 세상의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탕감해 가지고 정비한 기반 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창조이상적 축복가정 완성하는 거예요. 그 완성한 가정은 하나의 개인의 가정이 아니예요. 아담 가정은 개인에게도, 가정왕의 아담이 되어야 되고, 종족왕, 민족왕, 국가·세계·천주왕, 지상·천상천국의 왕권을 전수 받을 수 있는 대표적 가정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이 여러분 혼자가 아니라구요.

제4차 아담권의 의미

이제부터 정착하는 날에는 이와 같이 혼독회를 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걸어 나오는 이 말씀은 투쟁기예요. 다시 말하면 가정완성을 하는 전승의 기록이에요. 그 기록은 여러분의 뼈와 같이, 살과 같이 한 몸이 되어 그것이 중심이 돼 가지고 그것과 일체화될 수 있는 뼈와 살이 되고, 그 다음에는 생활적 환경과 일체화시킬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러려면 가정이 정착해야 돼요. 부모님의 가정 대신이 돼야 돼요.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 민족권, 그 레벨이 전부 다 같은 국가적 기준에 서 가지고 평면적으로 같은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최후에는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라는 탕감을 통해 가지고 복귀해 올라온 거예요. 끌려 올라온 거라구요. 다 올라와 가지고는 전부 다 횡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이것 선생님이 투쟁하던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국가적 시대를 대표해 가지고 승리의 참사랑 패권자, 하나님과 참부모 대신 여러분이 하나의 사랑의 씨, 씨와 같은 가정을 청산하기 위한 역사적인 투쟁기예요. 거기에 일체가 되지 않으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가정이상은 파괴돼요. 선생님이 그런 모든 모델로서 여러분이 전승적 기록을, 여러분이 뼈와 살이 생기기 전에 그 틀을 잡아 놓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게 중요한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훈독회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듣고 흘러가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과 비교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가정적 퍼센트…. 자꾸 이 양심이 다 알아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다 알게 돼 있다구요. 자기가 어떤 위치에 있다는 것을 다 알게 돼 있어요. 그건 뭐 모를 수 없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말씀 내용과 비교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이 전체 보기에 일체화되어, 이퀄(equal;같음), 일체화될 수 있는 하나님이 공인한 가치적 존재로서 영원한 인정을 받은 영생의 실체 기반을 가정에서 닦아야 된다구요.

사탄혈통이 남아져 있는 한 영생의 인연이 남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혈통을 능가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전체의 뼈 살, 자기 생활권 전부 다,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까지 주체적 영향을 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지, 영향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되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구요.

그러한 방대한 과정을 생각해 볼 때에 여러분의 가정이 어느 자리에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형편이 무인지경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이제 3차 아담 완성은 3억6천만쌍 완결하게 되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사탄혈통 단절시켜야 돼요. 단절된, 타락한 흔적이 없는 그런 위에서 모든 정착해 가는 가정이 제4차 아담권이에요.

사탄혈통이 단절되어야

360만쌍 이것을 축복하는 것은 전 인류가, 아담이 그것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사랑의 혈통 인연을 연결시키는 축복 받는 권내에 온 인류를 서게 하기 위한다는 것이, 이것이 이제 3억6천만쌍을 넘어가게 되면 30억 인류가 넘어요. 전부 다 상대적 기준 중심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 이후에는 선생님이 전부 다 아담 가정의 승리권, 축복 받을 수 있는 그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하던 그런 대표적 축복을 30억 인류를 위해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부터 비로소 정착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소생, 장성, 완성 내려가는 거예요. 장성급이 제일 어려운데, 하늘이 얼마나 바쁘면 전부 다 이 초과 달성하는 거예요. 10배 이상 초과달성한 거라구요. 이제, 이것이 산골짜기로 흘러 나가 가지고 평지로 숨어들 수 있는 분수령을…. 하늘의 은사는 지금까지 가인과 아벨로 나눠졌지만 전적인 가인시대는 없어지는 거예요. 전적으로 하늘의 축복권 내에 총동원해 주입하니만큼 모든 존재물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은사의 생명의 뿌리를 중심삼고 전부가 한 곳으로 전부 집중한, 가인 아벨 통일적 세계를 중심삼고 사탄 핏줄을 없애야 된다구요.

사탄 핏줄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때에 출애급 시에 장자를 전부 다 쳤어요. 사람만이 아니라 동물까지도 모든 만물의 것은 다 쳤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하게 되면 아담은 하나님 앞에 누구냐 하면 독생자예요, 외아들이에요. 천년 만년, 만대 천대 계속할 수 있는 외아들이에요. 외아들 외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세상에 3대 독자는 뭐 어떻고 하면서 귀하다고 하는데, 3대 독자가 아닌 몇천 대 독자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설움이 얼마나 기가 막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하나님의 뜻이 뭐냐 이거예요. 창조이상 완성인데, 창조이상 완성은 뭐냐? 사위기대 완성이고, 사위기대 완성은 뭐냐? 땅 위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족적 기반 위에 부자지 관계, 혈통이 없으면 부자지 관계가 아니예요. 거기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비로소 땅 위에 하나님 실체로 심어 놓은 것이 아담 해와예요. 그것이 종적 횡적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씨가 되어 가지고 세계로 확장하는 거예요.

그 확장하는 것이 인간세계만이 아니예요. 영계도 이 주체적, 보이지 않는 영계와 하나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의 가정이라구요. 여러분 가정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전부 다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그게 아담 가정, 아담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에 전부가 엇갈려 있다구요. 이것이 거꾸로 돼 있다구요. 자기 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직선으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아담 가정이나 전 인류가 하나님에게 수평선, 이 엇갈림이 없는 자리에서 같은 축복 혜택권 내에 정착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만민축복, 전부 다 30억 인류가, 50억 인류가 들어가더라도 3억6천만쌍 이내에 사람들도 전부 다 하루에 축복 받을 수 있어요, 하루에. 그럴려면 사탄 뭐라구요? 사탄 혈통?「단절.」단절되어야 돼요. 꿈에도 하나님이 보기 싫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종족적 메시아,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묶어 나가는 거예요. 종족을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연결하면 세계적 판도, 평균시켜 가지고 대등한 축복의 열매를 거두는 것이 3억6천만쌍을 통한 혈족 단결과 더불어 만민 축복이에요. 거기서부터 아담 해와가 자기 직계의 자녀들에 대해서 축복하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절대 순결 전통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걸 더럽히는 것은 앞으로…. 뭐 이스라엘 민족은 돌로 때려 죽였는데 이제 그게 아니예요. 그것보다도 더 무서운 하나님의…. 아담 해와 독자 독녀를 추방하던 하나님의 그 심정 앞에 다시 타락한다는 건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계선을 선포해야 돼요. 한계선을 선포하는 그 날 되게 될 때에 남아진 자들은 전부다 사탄편에 남아진 장자 중에 악한 장자들이에요.

그게 보기 싫다는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공산당으로 보면 대숙청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그 씨를 받지 않는 것은 대유형(大流刑), 큰 섬에다 전부 다 남자 여자 갈라 가지고 자멸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건 무저갱, 무저갱 가는 거예요. 지옥에는 끝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그 서러운 원성을 다 들을 수 있지만 이건 무한한 구덩이에 집어넣기 때문에…. 그 원성소리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어디 가도 그걸 생각하고 지금까지 기도해 나오는 거예요. 3천6백만쌍이 제일 어렵다구요. 세계에 축복의 붐을 이루기 위해서는….이렇게 될 때는, 태풍이 불게 될 때는 점점점점 그 목적지에 강해져야 된다구요. 이걸 늦추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행사 끝나자마자 11월 1일부터 출발이에요. 11월 1일부터 돌아가요. 그래서 6개월동안,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입니다. 3천6백만쌍은 언제까지 해야 되느냐? 명년 5월까지 완성하면 다 끝나요. 하늘이 그렇게 바쁜 거라구요.

순결적 혈통을 남기겠다고 맹세해야

그러면 3억6천만쌍은 언제 할 것이에요? 2001년 하게 된다면 축복 중심삼고 부모님이 생일을 중심삼고 2월에 하거나,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 생일 이후에 3개월, 3개월만에 해야 돼요. 4월까지 하는 거예요. 2000년 넘어 1년 되지요?「예.」2001년 4월까지 끝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것을 보면 1년 360일 중심삼고 만 2년이 되는 거예요. 만 2년 잡게 되면 2년 동안 하루에 50만 이상씩 해야 된다는 거예요, 평균적으로. 지금까지 하는 수준 가지고 넘어섰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사탄 단절,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들은 앞으로 가문 중심삼고, 여기 유씨면 유씨의 종중회의에서 결의해 가지고 사탄혈족 박멸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청년부대, 할아버지 3대가 동원해 가지고 자기 일족 있는 데 찾아가서 성주를 먹여야 돼요. 알겠어요?

이 성주는 지금부터 중고등학교 학생으로부터 전부 먹여야 돼요. 복중에 있는 아기서부터 전부 다 이걸 먹여야 돼요. 복중의 아기, 난 아기, 그 다음에는 축복 3단계로 뻗어 나가야 돼요. 여러분도 이제부터 이것 끝난 다음에 여러분의 아들딸 다시 전부 다 그것 못 먹였기 때문에 탕감조건에 있어서 그걸 마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복중에 있는 아기까지도. 수평에 올라가게 되면 종적인 탕감복귀를 횡적으로 전개하니만큼 세계적 횡적 통일시대를 향해 넘어가는 것인데, 여러분도 지금까지 그걸 거치지 못했어요. 지금 축복 받을 때에, 자기 그 시대의 은사 가운데 받은 거예요.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시대에 있어서 같이 이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축복가정들이 이런 예식에 참석할 때에 구경하러 오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 정비를 위해서, 하늘이 바라는 전진적인 발전과 차원 높은 그 자리에 서야 할 가치적 내용과 자기 현재에 처해 있는 것을 비교해 가지고 차이 있는 부분은 폭군과 같이 정비해야 돼요. 자기들이 다 알아요, 자기가 누군지. 아나요, 모르나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모른다면 배를 째버리는 거예요. 다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아 왔지요?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 모세를 따라 이제 그야말로 가나안 땅에 입성해야 하는 거예요. 입성한 거라구요. 이제 왕권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애급 430년 수난길에 있어 하나님의 4천년 역사의 비참한 그 이상 비참하더라도 참고 모든 걸 넘어서 가지고 하늘 앞에 위로하고, 사죄함으로 천국 가는 것이 아니예요. 회개한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예요. 고개를 넘어 회개하고 나서 하늘을 위로하고 참부모를 위로하고 그의 아들의 새로운 핏줄을 가져 가지고 영원히 순결적 혈통을 남기겠다고 맹세해 가지고 약속한 터전 위에서부터 상속권이 벌어진다구요. 깨끗이 알라구요. 알겠어요?

이 놈의 자식들, 축복 받으면 다인 줄 알아? 선생님이 축복을 전부 다 제시해 놓고 지금까지 40년 수난길을 걸어왔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부모님의 이 투쟁사(鬪爭史), 전승사(戰勝史)예요. 가정이 승리할 수 있는 패권적 그 사랑의 권한을 이룰 수 있는 그 전통적 내용이 중심이 돼 가지고, 그 절대중심 중심삼이 돼 가지고 이건 부체로서 몸과 뼈와 마음이 돼 가지고 한 몸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영생사를, 영생한 생명과 실체 가정권 중심삼은 여러분 상대적 입장에서 영생권 일체화, 그것은 가치적 가정이 선생님의 가정과 이퀄될 수 있는 가정들이 위하기 때문에 훈독회를 통해서 여러분 가정 자체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 알고, 천년 만년 한을 품어온 하나님의 눈물어린 생애를 위로하고 남을 수 있게끔 눈물 흘리고 정비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4차 아담권에는 탕감복귀가 없어

이제부터는 아들이나 자기 동생을 전부 다 강제로 끌어 가지고 교회에 집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장자권 가지고 지금까지 차자인 아벨을 희생시켜 나왔어요? 그래서 훈독회예요, 훈독회.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가르쳐 주고 일치가 되고 자기 분야에, 자기 역대에 있어서의 말씀을 팔아라 이거예요. 전승해 가지고 흘러가는 강물과 같이 돼 가지고 대해로 들어가는 이런 통일의 세계 운세권 내에 들어가 거기서 자리잡아 가지고 영원히 썩지 않고 변치 않는 소금물이 되어야 돼요. 소금물 변하나요?「안 변합니다.」영생권 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읽어요! 알겠지요?「예.」그래, 4차 아담권, 혈통 초월한 4차 아담권 거기는 탕감복귀가 없어요. 1차, 2차, 3차 아담까지 탕감복귀했지만 이건 탕감복귀 없는 자유 해방권에서 하나님을 직접 모실 수 있는 가정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훈독을 통해 가지고 일체화 가정, 가치로 말하면 이퀄 될 수 있는, 선생님의 가정과 대등하게 횡적으로 설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여기 뭐 며느리들도 아무 자격도 없는 사람이 선생님의 가정과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됐기 때문에 옆에 가서 앉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주체 앞에 상대적 기준에 완전히 일치됨으로 대등한 동위권으로 참석하는 이게 원리적인 내용이 아니예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여러분 성씨에 있어서의 이제 사탄의 핏줄을 남긴 곳으로 찾아가 가지고 복중에서부터 정비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발표할 제4차 아담 해방적 세계로 들어갈지어다, 아멘! 자 읽으라구요. (정원주씨 훈독) 그것 말고 뭐인가, '참부모와 우리들'이라는 제목의 것을 한번 읽자구. 위에 쭉 올라가야 될 거라구. 찾았어?「예, 제목이 '참부모와 우리들'입니다.」그것 잘 들으라구요. 「1972년 5월 7일 일본 동경교회….」 25년 전에 한참 핍박받을 때라구요. 그때는 완전히 투쟁하던 때라구요. 1970년도를 중심삼고 최후 결판짓기 위한, 이 미국에 대한 전략을 앞에 놓고 세계로 돌아가는 발표한 얘기예요. 저렇게 저런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들으라구요.

(정원주씨 훈독) 사탄수의 3배,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대표한 6천년에 해당하는 수리를 탕감하고 역사 전체 인류의 가정들이 하나님의 축복권 내로 전부 다 탕감해 넘어가는 수라는 거예요. 이건 777가정, 1800가정…. 1800가정은 7, 일곱 번째예요. 7수, 7수는 넘어가는 수라구요. 그 다음에 6000가정은 8, 6500쌍은 6700가정이에요. 6700가정은 인간이 6수를 중심삼고 7수를 합해 가지고 청산짓는 거예요. 6수로 말미암아 7수를 아직은 못 넘어왔으므로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6500쌍 축복을 한 거예요. 6500쌍은 미국 2000쌍 하고 해서 6700쌍이에요. 그걸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9차, 아홉수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10수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투전판에서는 9수가 제일 커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9수, 사탄수를 넘어 가지고 십일조 되는 10수로 넘어가는 것이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9수 축복가정 기반 위에 10차의 기준을 찾아 들어가는 것이 3만쌍이에요. 이게 평면의 중심의 서 가지고 자리잡는 거예요, 이 가정이. 이걸 세계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3만쌍 소생 중심삼고 장성은 36만쌍, 360만쌍이 완성이에요. 정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모든 사탄세계를 완전히 끊는 거예요. 사탄세계 가정 축복하는 은사가 역사시대에 대변혁시대를 맞아 하늘 품으로 급변해 돌아가는 이 시대를 맞기 때문에 360만쌍 완성과 더불어 하나님은 거기에서 평지를 만들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 올해로 3천6백만쌍을 타고 넘었어요. 그걸 보면 얼마나 영계가 바빴던 걸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타고 넘었기 때문에 골짜기길이나 뭐 어려운 모든 부딪치는 일이 다 없어요. 산 고개에서 질러가는 길은 뭐냐 하면 평지를 향해서 걸을 수 있는 유일한 시대, 전세계 축복가정이 평준화돼 가지고 이것이 공식화될 수 있는 체제가, 이제 국가가 이런 축복을 책임지고 나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이라든가 가정파탄 문제는 세계적 문제요, 국가의 패망을 다짐할 수 있는 악한 현상이 국가 전체를 포획하는 것을 타개하기 위한 것이 정치가들의 소원이니만큼 그걸 타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청소년 문제 가정문제는 통일교회 참부모님 중심삼은 이 축복역사를 통해서밖에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플래카드를 만들라고 했는데 그것 공문들 다 보내 왔나?「예, 보내 왔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하사하실 플래카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곽정환 회장)」그걸 만들어 놓으면 그것이 하나의 역사적인 전환의 증거물이 되는 거예요. 그건 그 나라 민족이 그걸 받아 가지고 얼마나 빨리 민족 복귀를 했느냐 하는 자료의 표준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것을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 저택으로부터 국회의사당 등 중앙기관으로부터 전부 다 플래카드를 달아매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은 구국적인 운동이지 무슨 뭐 종교적인 운동이 아니라는 걸 강조하라구요. 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라는 것은 평화와 통일을 위한 가정이에요. 가정의 연결이 거꾸로 하게 되면 통일도 할 수 있고 평화도 할 수 있고 세계를 전부 다 하늘 앞에 묶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기준 중심삼고 이제 넘어갈 때가 왔기 때문에, 3천6백만쌍을 넘었다는 사실은 이건 통일교회에서 영계와 합해 가지고 40일 잔치기간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 그런 일 할 수 없다구요. 그런 마음 자세를 가지고 우리가 주례할 때는 3억6천만쌍 해방의 도성에 달고 평면시대에 해방적 만민 인류의 축복가정들이 같이 해방할 수 있는 기준이 열리면 그것을 기반 닦아야만 된다는 거예요.

성약시대에는 자기 자신을 교회에 바쳐야

그러면 이것이 올라가 평지에 완전 도달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소생, 장성, 완성 위에 3천6백만쌍이 내려가는 여기서부터 이게 이렇게 되는 것이 이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벌써 이만큼 내려왔다구요. 이제 3억6천만쌍만 하게 되면 완전히 다른 기준삼고 흐르는 물이 사방으로 깊고, 땅의 정지(整地)에 따라서 물이 가는 거라구요. 신앙의 등등이 깊고 종족이 깊고 나중에 있어 가지고 주류적인 길이 역사시대에 모든 국가를 넘어서 세계의 판도 위에 이루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통일적 세계….

그래서 그 기준 중심삼고 이것이 산이요, 그 방향권에 고이는 물은 수평으로서 세계를 완전히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그 이상의 존재가 있을 수 없다 그거예요. 그렇잖아요? 참가정 이상(理想) 이상(以上) 위에 뭐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수 위에 모든 세상이 포위돼 버리고, 사탄은 이미 도망가 버리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물이 잠김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더럽힌 흔적까지도 전부 다 씻어 버리고 묻어 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타락 흔적이 없었던 해방권을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을 이제 명령할 날이 가까워 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있어서, 6개월 동안에 이 일을 하면 6개월 이내에 해방권이 벌어지고 2년 이내에 하면…. 뭐 2년이면 하고도 남아요. 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언론기관을 만든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남미로부터 184개 나라에 신문사 만들 준비가 완전히 돼 있다구요. 그것 '준비― 땅!'만 하면 돼요. 전부 다 세계적으로 출발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그것 중심삼고 앞으로 하나님이 지상천국 이상을 위한 모든 교육을 해야 할 등대가 돼 가지고…. 어두운 사탄세계에 역사적 흔적을 완전히 청산하고 새로운 천국,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세계가 벌어지고 천상천국과 상응적인, 화합할 수 있는 지상천국을 세워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래야 이론적으로 모든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의 혈족, 사탄 혈통을 단절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단절해야 됩니다.」 이것 안 하게 되면 애급에서 전부 다 장자권을 쳐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이 심판하는 직접적 심판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장자의 흔적도 보기 싫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그야말로 선생님이 명령하게 된다면, 선생님은 인류의 3분의 2를 희생시키더라도 걸리지 않아요.

사탄이 지금 그렇게 해 나왔다구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그러나 하나님이 그럴 수 없다는 거지요. 이것을 어떻게든지 시간을 단축시켜서 그 한계선 내에서 빨리 이것을 청산하는 것이 내 형제권 복귀예요. 가인도 형제 아니예요? 가인도 형제이기 때문에 가인 형제의 가정권을 파탄시킬 수 없고 형제의 국가형을 파탄시킬 수 없으니 이 일을 있는 정성을 다해서 아벨이 깨끗이 제물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통일교회에 속한 모든 사람들은 자기 소유가 있어서는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구약시대를 대신하는 건 물질이에요, 물질. 그 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자식이에요, 자식, 자식. 그 다음에 성약시대에는 자기 자신을 교회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축복해 가지고 돈 벌어 먹겠다고 딴 학교 보내 가지고 취직하는 이런 놀음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자신들이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물과 자식과 자기 자신을 전부 다 제물로 바쳐 가지고 쪼개서는 안 돼요. 거기서 복귀되는 거예요. 이것은 부모가 서고, 아들이 서고, 만물이 설 수 있는 전환적 대우주혁명시대를 거쳐 나와 가야만 천국 개문이 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제4차 아담권 착지

여러분이 비밀적으로 예금해 놓고, 자기 아들딸 학비를 내놓고 뜻 앞에 있어서 급박한 그 모든 것을 치워놓고 거짓으로 보고하는 것이 죄예요. 심판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베드로 앞에 나타난 아나니아 부부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 바친다고 해놓고 절반을 숨겨놓아 가지고 벌받았지요? 즉결처분이에요. 그러한 시대가 오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요것 전환시대에 있어서 여러분도 그래요. 국가적 메시아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돈 빌려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 돈이고, 자기 가인 돈을 합해 가지고 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집도 팔고 자식들도 전부 다 전도 내보내고 그래야 된다구요. 곽정환!「예.」앞으로 학생들 선문대학 나오지 않은 사람은 출세 못 해! 서울대는 똥개대학이에요. 서울대이 뭐야? 사탄이 행사를 확장시킬 수 있는 전통적 내용을 자랑하는 거기에 따라다니는 이 통일 귀신들이에요. 지옥 갈 수 있는 귀신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러니 자식들을 당장에 입학시켜요.

선문대학은 브리지포트대학과 자매결연 맺었기 때문에 3학년 때 여기 전학하면 두 대학에서 모두 졸업장 받을 수 있어요. 그런 하나의 특혜 세계를 중심삼고 준비하는 이것을 무시해서 되겠어요? 뜻이 원해요. 여러분부터 해야 되겠어요. 한국서부터. 자기 일족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선교국에서 나라를 구하지 않으면, 자기 일족이 책임지기 위해서 선생님이 통일교회 모든 전체 금력, 인력을 투입해 가지고 자기 자신을 투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적 메시아가 자기 있는 재산과 일족까지도 팔아 가지고…. 안 들으면 테러해서라도 가져가라는 거예요.

선생님같이 투입해야 돼요. 그 가치가 사탄세계의 어느 무엇보다도 사랑의 존재로서 살아서 제물로 바치면 사탄의 참소는 없어지는 거예요. 살아서 자식을 바치더라도 참소할 수 없는 거예요. 예수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죽임 당하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참부모 중심삼아 가지고 참소하던 전부가 3단계의 역사를 대표한 물질, 자식, 자기 자체를 바치는데 사탄의 참소권을 넘어갈 수 있는 해방권을 선생님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주저하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안 맞으면 하늘이 방망이로 들이 까버려야 된다구요.

나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처자들 전부 다 손을 붙들고 통곡하는 그걸 뒷발로 차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나오던 것을 내가 지금도 잊혀지질 않는 거예요. 여러분을 전부 다 축복을 해준 것은 부모 대신, 일족 대신 하늘의 혜택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적 세계의 누구보다도 자기 일족, 자기 부모, 친족보다도 더 사랑한 거예요. 선생님이 형님 앞에 원리 말씀을 말하지 못했어요. 부모 앞에 내가 무슨 얘기를 못한 사람이에요. 모두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저금통장에…. 보라구요, 요즘에도 선생님이 그래요. 이번에 자녀의 날에도 선생님에게 특별히 쓰라고 들어온 돈도 선생님이 쓰려고 하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브리지포트 빚진 것 다 물어준 거예요. 내적으로, 누구도 모르게. 후대를 위하고, 미래를 위할 수 있는 이것들은 없어지지 않아요.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집들 가진 녀석들은 전부 다 팔아 치우라구요. 팔아 치워요. 국가적 메시아들은 예금통장 다 정리해서 투입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재산 팔고, 아들 끌어다가 제물 대신 산 제물 삼고 자기 부부 대신 전통을 남겨 놓아야 그 나라가 살아 남아요. 그 나라도 그래요. 세계로 돌아가려면 나라 땅과 아들딸, 국민 자기 자신을 바쳐야 돼요. 그 전통적 기준을 세워야 할 것이 국가적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도 마찬가지예요. 종족들을 위해 한 일에 감사할 수 있게끔 해야 하고 종족이 자기 종족적 메시아의 뒤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야곱의 뒤를 따라가야 되고, 모세의 뒤를 따라가야 되고, 예수의 뒤를 따라가야 되고, 통일교회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야지요? 선생님은 40년 탕감이 남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생각해야 돼요.

이것을 무엇으로 탕감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평준화된, 탕감해소시킬 수 있는 평준화 기준을 중심삼고, 그걸 다 해소해 주려고 그래요. 21년노정도 가야 되고, 40년노정도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앞장서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3천6백만쌍을 넘어서 3억6천만쌍에 착지해 가지고 그 다음에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아담 가정에 있어서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정착한 천국 가정출발을 전부 다 세계에 전부 다 인류의 가정에 일률적으로 축복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30억 인류도 축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제 여러분의 종족을 중심삼고 혈통 절단과 더불어 축복기준을 세워서 돌아서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이제는? 제4차 아담권 착지, 그것은 사탄혈통을 정화한 그 후에 나타나는 것인데, 새 4차 아담권을 중심삼고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타락권과 관계없는 하늘나라에 직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기도도 필요 없어요. 종교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준 이대로 살아라 이거예요. 실체권을 재창조하는 거예요. 기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내용을 다 알고 그 실체적 대상이 못 돼 가지고 기도가 무슨…. 다 줬어요. 이 이상 복이 없어요. 다 줬다구요. 기도할 것이 없어요. 타락한 인간이 참부모를 만나 가지고 참된 사랑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세계의 모든 위대한 종교전통을 대표하는 종교 지도자, 그리고 저명한 학자 여러분! 여러분이 세계문화체육대전과 이 중요한 종교의회에 참가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본인은 오늘 여러 지도자들 앞에서 본인이 전개해 온 참가정 운동의 근본을 밝히고자 합니다. 이번 토요일(11월 29일) 여러분은 참사랑과 참가정 운동의 경이로운 현장이 될 3천960만쌍의 축복결혼 행사를 보게 될 것입니다.

본인은 세상이 알아주든 말든, 무슨 평을 하든 개의치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뤄 드리기 위해 사무쳐 온 외길을 살아 왔습니다.

이 참가정 이상을 위해 본인은 1960년 처음 3쌍의 축복가정을 배출한 이래 회를 거듭하면서 그 수를 확대해 왔습니다. 1992년에는 3만쌍, 1995년에는 36만쌍의 축복가정을 세계적으로 배출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하나님 앞에 영원한 사랑과 신뢰로 부부가 될 것을 서약하고 또한 자녀들을 높은 도덕과 순결 속에 키울 것을 약속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185개국에서 360만쌍을 목표한 당초 계획을 3천6백만쌍이나 초과한 3천960만쌍이 혈색과 종교를 초월하여, 참가정을 위한 축복결혼 의식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그 취지로 보나 규모로 보나 인간이 동기가 된 행사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주동이 되어 성사된 섭리적인 성취인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을 포함해 각 종단의 많은 지도자들이 이 참가정 운동이야말로 청소년 탈선과 가정 파탄을 막는 근본적인 방안이라고 공감하고 여러모로 지원해 주셨고 또 여러 나라의 지도자들이 구국 운동의 차원에서 적극 협력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아담은 체를 쓴 하나님 자신

참사랑의 주체자 되신 하나님께서는 그 참사랑의 상대자로 인간을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상은 인간을 통해서만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신인애일체(神人愛一體)의 절대적 사랑 이상세계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최고 최선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 받았습니다. 그런고로 인간은 창조물 중에 유일하게 하나님의 실체를 입은 대상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앞에 보이는 몸으로 태어났습니다.

인간은 완성하면 하나님의 성전이 됩니다. 하나님이 자유롭게 또 평안하게 언제나 들어와서 거하실 수 있는 유형의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참사랑의 전체적 이상은 인간을 통해 부모와 자식의 종적 관계로 실현 완성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몸으로 아담을 먼저 지으셨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인 동시에 체를 쓴 하나님 자신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 아담의 상대자로 해와를 지으셔서 횡적인 사랑 즉, 부부사랑 이상을 완성하고자 했습니다. 해와는 하나님의 딸인 동시에 하나님의 횡적 사랑 이상을 실체로 완성할 신부이기도 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하여 하나님의 축복하에 결혼을 하고 첫사랑을 맺는 그 자리는 곧 하나님의 실체의 신부를 맞는 자리인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부부사랑 이상이 횡적으로 결실되는 그 자리에, 하나님의 절대사랑 이상이 종적으로 임재, 동참하시므로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한 점에서 종횡의 기점을 중심하고 출발하여 한 점에서 결실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아담 해와가 참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참사람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나아가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하나된 참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시조 아담 해와는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에덴에서 쫓겨날 때 그들은 자녀를 거느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쫓아낸 아담 해와를 에덴 바깥까지 찾아가서 축복하고 결혼식을 해 주셨을 리 만무합니다. 전인류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이 번식한, 쫓겨난 조상의 후손입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은 하나님의 참사랑 이상을 저버린 불륜의 범죄입니다. 지켜야 할 계명이 필요했던 타락 전 아담 해와는 미완성 단계 즉, 성장기간에 타락했습니다. 인류 조상의 첫사랑의 결합은 하나님 자신의 사랑의 완성이기도 하므로 마땅히 하나님도, 아담 해와도, 우주 만상도 환희와 축복 속에 취하는 행복한 잔치의 연속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인간 속에서 시원(始原)을 이루면서 정착하는 행복한 의식이어야 합니다. 그런 그들은 하체를 가리고 나무 뒤에 숨어 불안에 떨었습니다. 천도를 거역하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근원을 만든 불륜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인 전인류는 자자손손 태어날 때부터 원죄가 있게 됩니다. 인류가 개체 속에 마음과 몸의 상충을 모순으로 느끼게 됨도 타락에 근원했고, 사랑의 질서가 문란한 사회 속에서 본심이 원치 않는 삶을 살아감도 모두 여기에 연유했습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의 부부를 이루게 되면, 하나님은 이상하셨던 대로 당신의 실체인 아담의 몸 안에 거하시면서 해와를 사랑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나아가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를 쓴 참부모가 되어 선한 사랑, 선한 생명, 선한 혈통의 시원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는 사탄의 실체가 되어 악한 부부, 악한 부모, 악한 조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들의 결합은 악한 사랑과 악한 생명과 악한 혈통의 뿌리가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인류는 모두 이 뿌리에 근원을 두었으므로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의 원수요, 간부(姦夫)인 사탄의 후손이 되고, 악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게 되고 만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절대적이므로 슬픈 구원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잃어버린 참사랑의 창조목적을 다시 회복하는 복귀섭리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섭리는 재창조섭리이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복귀섭리의 근본은 어떻게 하면 창조이상을 완성할 인간의 씨, 본연의 아기씨를 찾느냐에 있게 됩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간부 된 사탄의 거짓 사랑으로 유래된 생명과 혈통을 청산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참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일체 된 구세주, 참부모를 어떻게 태어나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인간조상이 자기 책임분담을 완수하지 못하고 불륜한 혈통관계를 맺어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되었으니 하나님께서 직접 나서서 원상 회복시킬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편으로 돌아간 인류를 조건 없이 선한 입장에서 취할 수도, 칠 수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편에 있는 중심인물을 세워 먼저 맞으면서 탕감조건을 세우게 하여 빼앗아오는 작전을 해오셨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먼저 치고 빼앗기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장자굴복을 통한 혈통복귀

복귀섭리를 개관하면, 모자협조의 기반이 중요했습니다. 야곱 때, 모세 때, 예수님 때 다 그러했습니다. 타락의 장본인인 해와를 대신하여 책임하는 어머니를 세워 차자와 모자 협조를 하면서 사탄의 혈통과 생명을 분립하려는 섭리가 있어 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으로 인류를 선점한 사탄과 혈연적으로 직결된 장자를 곧바로 대할 수 없으십니다. 하나님은 선편을 대표하는 차자를 상대로 조건 세우게 하고, 악편을 대표하는 장자를 굴복시키는 것으로 선한 혈통을 복귀해 나오셨습니다. 인류 타락은 아담, 해와, 천사장 이렇게 세 존재에 의하여 저질러졌습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하여 영적 타락을 했고, 그 다음 타락한 해와가 아담을 유인하여 육적 타락을 함으로써 하나님을 저버린 것입니다. 타락한 천사장이 사탄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의 원칙은 180도 반대의 길을 통하여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생명의 씨를 가진 아담을 잃은 하나님은 사탄의 참소 조건이 없는 새로운 씨를 가진 아들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창조 때 아담을 먼저 지었듯이 재창조섭리인 복귀섭리도 타락과 무관한 아들을 먼저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 사상의 근본입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씨를 갖고 태어날 아들을 위하여 먼저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아들을 낳더라도 그냥 그대로 낳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반드시 복귀의 공식을 통해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섭리 속에 나타난 모자협조는 모두가 하늘의 아들이 사탄의 참소를 벗어난 새 생명의 씨를 지니고 착지하기 위한 준비요, 조건인 것입니다. 모자 모두 사탄의 공격을 벗어날 수 있는 조건을 세운 터 위에서 사탄을 대표하는 장자를 굴복시킴으로써 사탄이 선점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복귀해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 역사를 기록한 성경 속에 이해할 수 없는 기록들이 많이 있습니다. 리브가가 남편 이삭과 장자 에서를 속이고 차자 야곱을 도와 그가 축복을 받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견으로 부당해 보이는 방법을 동원한 그 모자의 편에 서시어서 그들에게 축복을 계속해 주었습니다. 아담 가정에서는 가인과 아벨 형제가 태외에서 다투어 차자 아벨이 오히려 죽임을 당했습니다. 야곱은 아벨 이후 선편에 선 많은 사람의 희생과 탕감조건의 기대 위에 섰으므로 선점한 사탄을 더욱 더 따라잡아 쌍태 형인 에서를 상대하게 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야곱은 얍복강에서 천사를 굴복시키는 영적 승리의 조건과 실체 천사장의 몸인 에서를 굴복시킴으로써 역사 이해 처음으로 승리했다는 이스라엘의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나이가 40대였습니다.

사탄의 거짓 사랑의 씨가 해와의 태중에 뿌려져서 악의 생명이 태어났으니까 하나님께서는 어머니의 태중까지 들어가서 분별해 놓지 않고서는 하늘의 아들이 태중에서 탄생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야곱의 승리에 의해서도 아직 분별되지 아니한 잉태에서부터 40대까지의 기간도 사탄의 분립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책임을 맡은 위대한 어머니가 다말입니다. 다말은 유다의 장남 엘과 결혼했지만 엘은 하나님께 합당한 사람이 아니어서 죽고 말았습니다. 당시 관례에 따라 유다는 차자 오난을 다말에게 주어 아이를 낳게 했지만, 오난은 태어날 아기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것을 알고 정자를 땅에 흘렸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죄가 되어 오난도 죽고 맙니다.

다말은 유다의 세 번째 아들 셀라와 함께 하려 했지만 유다는 셀라를 다말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다말에게 의해 두 아들이 죽었다고 생각했던 유다는 셀라마저 죽어서 가계가 끊길 것을 염려했기 때문입니다. 다말은 선민의 혈대를 이어야겠다는 일념으로 매춘부로 위장하여 시아버지인 유다를 맞아 쌍태 아기를 가졌습니다. 아기들이 태어날 때 먼저 손을 내밀어 나오려던 장자 아기가 다시 들어가고 동생이 되어야 할 차자 아기가 형이 되어 먼저 태어났으니 그가 베레스입니다. 다말의 태중에서 장자와 차자가 싸워 분립되는 태중 복귀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조건 위에 선민의 혈족을 모아 2천년 후에 로마제국의 국가 기준을 대치 할 이스라엘 국가적 터 위에 메시아가 잉태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씨가 준비되어진 어머니의 태중에 사탄의 참소 없이 자리를 찾을 수 있게 된 국가적 승리의 터전이 조성된 것입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성모 마리아가 섭리의 주류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는 자기의 몸을 통해 메시아가 태어난다는(눅 1 : 31)가브리엘 천사장의 놀라운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처녀의 입장에서 아기를 가지면 죽을 수밖에 없다는 당시의 규례였지만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면서 절대신앙으로 하나님의 뜻을 받았습니다.

마리아는 친족이요, 존경받는 대제사장 사가랴에게 상담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리아와 사가랴와 엘리사벳으로 하여금 메시아의 탄생을 제일 먼저 알게 하였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어야 할 중대한 사명을 가진 자들이었습니다.

사가랴 부부는 마리아를 자기들 집에 머무르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사가랴 가정에서 잉태되었습니다. 역사이래 처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의 씨, 참아버지가 되어야 할 씨가 준비된 어머니의 태중에 사탄의 참소조건 없이 착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독생자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사가랴·엘리사벳·세례 요한은 예수를 지극 정성으로 모셨어야

하나님의 아들은 비록 착지는 했다 하더라도 사탄세계 안에서 무사히 자라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보호받을 울타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가랴 가정의 세 사람에게 그 기반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예수님은 사생아의 입장에서 사가랴 가정의 보호도 못 받고, 또 요셉과의 어려운 조건에서 심정적으로 말할 수 없이 외로운 처지에서 자랐습니다. 메시아의 길을 자각하게 된 예수님은 외로운 사정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심각한 장애요인임을 홀로 안타까워했습니다.

메시아는 제2의 아담, 참아버지이며 그 사명을 위해서는 실체 신부, 참어머니를 맞이하셔야 합니다. 만일 사가랴와 엘리사벳이 하나님의 계시와 영적인 은혜 아래 처음 가졌던 절대적인 믿음을 계속 가졌더라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드님으로 메시아로 지극 정성으로 모실 뿐 아니라 또한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받고 절대적으로 따랐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위하여 태어난 세례 요한이었으니 그가 회개시킨 백성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도록 인도하는 책임을 다했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사가랴도, 엘리사벳도, 세례 요한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만 했지 모신 실적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존경받는 제사장인 사가랴가 방관하고, 세례 요한이 예수님과 무관한 자리에 서게 되므로 오히려 예수님의 가는 길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고 백성들이 따르지 못하도록 하고 말았습니다. 하물며 그들이 믿음을 잃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흐를 때 예수님이 바라신 신부를 맞는 일을 도왔을 리가 만무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머니 마리아로부터도, 사가랴, 엘리사벳으로부터도 반대를 받고 최후에 세례 요한으로부터도 반대를 받아 육친의 보호를 받으면서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단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새로이 영적 기반을 찾아서 다시 복귀섭리를 하시고자 출발한 것이 예수님의 출가였습니다. 출가한 예수님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탄식하셨습니다.

가문의 기반을 잃은 예수님은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을 찾아 나선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3년노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민족이 불신하고 제자들의 믿음이 약해져서 사탄의 침범을 받고 말았으므로 예수님의 기대는 무너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본래 예수님은 메시아로 지상에 와서 제자들과 만민을 축복하시고 죄없는 천국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불신을 받아 신부를 맞지 못하였으므로 참부모가 되지 못하여 그 사명을 완수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재림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제3아담, 참아버지로 오시는 재림주는 예수님이 못 다한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근본을 완성하러 오십니다. 즉, 창조이상을 완성할 참된 본연의 애기씨로 와서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근원이 되는 참부모 이상을 완성하러 오십니다.

축복결혼은 가장 보배로운 선물

그는 이미 예수 때까지 하나님편이 승리한 근본섭리의 터전 위에 임재하십니다. 즉, 예수님이 장성하실 때까지의 승리적인 기반 위에 바로 서시어서, 그가 못 다하신 신부를 찾아 참부모가 되시어 축복으로 만민을 복귀해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혈통전환하는 새로운 축복결혼 행사를 통하여 전인류로 하여금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으로 접붙여 참된 사람으로 구원하고, 나아가 참된 가정을 이루어 지상천국을 건설하시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종교지도자 여러분! 축복결혼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가장 보배로운 선물입니다. 우리 내외는 여러분이 이 역사적 의식에 동참하여 하나님의 축복결혼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이제부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더욱 박차를 가한 참가정 운동을 전개하여 2001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3억6천만쌍의 축복결혼식을 거행할 것입니다.

가치관의 전도와 윤리적인 타락으로 청소년이 타락하고 가정이 송두리째 파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미완성기에 불륜을 심었습니다. 끝날에 그런 현상이 세계적으로 재현되어 청소년들의 극심한 타락현상이 죄악역사의 결실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멸망의 길로 치닫는 인류를 위기에서 구하는 일 이상으로 급하고 중요한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인류를 구할 근본 대안인 참가정 운동과 축복결혼 의식을 세계화시키려는 본인의 활동은 존경받는 여러분의 적극적인 후원을 필요로 합니다. 나라별로 뜻 있는 지도자들이 뭉쳐서 참가정 축복결혼 운동 지원부대를 만들어 나라를 구하는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인류를 본연의 모습으로 복귀하는 이 뜻 있는 일에 여러 지도자들이 주관이 되어 솔선하여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하여 만민이 하루속히 참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을 중심한 지상·천상 왕권시대로 진입하여 승리와 자유와 평화와 통일의 세계에서 살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이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나라에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빌면서 이만 맺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저명하신 발표자, 회의 참석자 및 신사숙녀 여러분!

전세계를 하나의 공동체로 인식해야

나는 금번 미국 워싱턴 디시(D.C.)에서 개최되는 제3회 세계문화체육대전의 일환으로 열리는 제14차 세계언론인회의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나는 이번 회의 참석자 여러분이 수년 내에 도래할 21세기의 세계화시대에 대응할 언론의 제반 문제를 주제로 하여 토론하는 것은 대단히 뜻 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구환경의 변화가 너무나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이 시대에 있어서 언론이 다른 어느 분야보다도 신속하고 바르게 대응하지 않으면 인류의 미래는 더욱 혼란과 불안으로 가득 차게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지구를 변화시키고 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통신수단의 광속화에 있습니다. 한마디로 시공을 초월하여 전세계 구석구석을 초간(秒間)사회로 연결시키는 과학기술이 날로 날로 개발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신문 편집자들은 취재기자들에게 지역소식(local news)을 어느 누구보다 빨리 입수하여 신속하게 보도하라고 요구해 왔었습니다. 그러나 21세기를 불과 3년 앞둔 1997년의 세계 현실은 어떠합니까? 취재기자들이 로컬 커뮤니티를 생각할 때 그는 그가 살고 있는 물리적·지리적 지역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에 걸쳐 연결되어 있는 이 메일(e-mail)의 동료 이웃들을 함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이런 저런 문제에 관해 취재할 때 그는 인터넷을 통하여 전세계를 상대로 정보를 찾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보를 취재하는 사람들은 이제 로컬 커뮤니티가 자기가 사는 지역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를 의미하게 된 것입니다.

20세기가 시작되던 1백 년 전만 하더라도 뉴스는 기차로, 기선으로, 때로는 비둘기를 통하여 전달했으며 1차대전의 전장소식과 같은 중요한 뉴스도 몇 일씩 또는 수주간씩 기다려야 알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21세기를 눈앞에 둔 1990년대 후반인 지금은 인터넷과 전자미디어 기술이 뉴스를 순간적인 것으로 만들었으며 주요한 소식은 전세계가 거의 동시에 알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가위 지구 전체가 바로 우리의 지역 공동체(Local Community)요, 지역 뉴스란 바로 월드뉴스를 의미하게 된 것입니다.

전자통신기술이 이렇게 전지구를 하나로 묶어 내고 있기 때문에 경제 교류와 문화교류는 이미 국경이 없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지구시민 전체가 다같이 영향을 주고받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어느 지역 또는 어느 나라의 경제라도 세계적인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세계를 하나의 공동체로 인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는 '세계화 시대의 언론'은 어떤 형식과 내용의 것이어야 하는가라는 물음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물음에 대하여 여러분은 이번 모임에서 다양한 토픽으로 많은 토론과 발표를 통하여 유익한 결실을 거두기 바랍니다. 본인도 오늘 이 자리에서 '21세기 세계화와 언론'에 대한 몇 가지 견해를 피력하고자 합니다.

세계화 시대의 언론의 책임

먼저 세계화시대의 언론은 바로 '기능언론'에서 '가치언론'으로 그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뉴스를 사실대로 독자에게 보도하는 것만으로 언론이 사명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논평과 비판을 통해 독자들에게 진실을 일깨우고 사회의 정신적 도덕적 가치를 고양하여 선도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21세기 세계화, 정보화시대에는 국경을 넘어 민족 상호간에 깊은 영향을 끼치게 되므로 어느 한 주도국가의 비도덕적인 문물은 쉽게 다른 나라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게 될 것입니다. 통신정보기술 산업의 첨단화로 인해 정보화된 세계야말로 모든 인류에게 정보의 공유화를 재촉케 하는 근본 인자입니다.

이렇게 정보화된 세계에서는 뉴스를 사실대로 보도하는 일은 너무나도 초보적인 기능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사실을 어떻게 해석하고 평가할 것이며 어떤 방향으로 계도하느냐가 언론의 중요한 사명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언론 기관과 언론인이 세계관·인생관·역사관이라는 가치인식을 주목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언론인들은 인류와 세계 전체의 번영과 평화에 대한 긍정적이고 이상적인 가치관을 공유해야 할 것입니다. 곧 글로벌 퍼스펙티브(Global Perspective)를 지니자는 것입니다. 독자들의 저급한 욕망과 취향에 단지 상업적 동기로만 영합하는 언론이 대세를 장악하도록 내버려둔다면 21세기는 더욱 우울하고 불행한 세계가 되고 말 것입니다.

우리는 20세기의 가장 심각했던 이념전쟁을 겪었습니다. 냉전시대의 이념전쟁에서는 이른바 공산주의와 변증법적 유물론이라는 무신론적 물본주의가 사회 각 분야에 공세를 취했던 것이 아닙니까? 자유세계의 수많은 지식인들과 언론인들마저 그 영향하에서 혼란을 겪었던 것이 불과 몇 년 전의 일입니다. 본인의 그 시대를 누구보다 심각하게 대처해 왔습니다. 수많은 오해와 비난을 감수하면서 한편으로 자유세계의 이념적·도덕적 혼란을 수습하기 위한 통일사상 운동 및 이상가정 실현운동을 주도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공산진영을 해방하고 공산권의 지식인들과 청년학생들에게 공산주의를 대비하는 가치체계를 가르쳤습니다.

본인은 냉전의 와중에서 자유진영이 가장 큰 어려움에 봉착했던 1982년에 [워싱턴 타임스]를 창간했습니다. 당시 세계의 수도격인 워싱턴에는 [워싱턴 포스트]지 단 한 개의 신문이 있었을 때입니다.

본인은 이미 소련 공산제국은 곧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바 있습니다. 1985년 제네바에서 열렸던 제2회 피 더불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 세계대회 주제를 '소련 공산제국의 멸망'으로 채택하도록 세계 석학들에게 통보하였습니다. 학자들은 처음에는 당시의 미·소 관계를 볼 때 나의 이런 주장에 어리둥절해하면서 대단히 난감해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강력한 설득과 주장을 받아들여 그 대회 주제는 나의 제안대로 채택되었던 것입니다.

제11회 언론인대회가 1990년 4월 모스크바에서 개최되었을 때 본인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으로 연결됐던 자유세계 언론인들을 대거 동반하여 고르바초프 당시 소련 대통령을 만났던 것입니다. 본인은 고르바초프 대통령을 만났을 때 무신론적 유물론의 미래는 자기파멸밖에 없으므로 유물론을 포기하고 종교를 중심한 영적 가치관의 부활을 시도하라고 충고하였습니다. 그 후 2년 이내에 공산주의제국은 붕괴되기에 이르렀습니다. 1985년에 소련 제국의 종말을 주장했던 나의 예견은 적중되었으며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수많은 학자들은 나에 대하여 다시 한 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21세기의 인류를 위한 혁명은 축복의 세계화운동

여러분! 레버런 문의 이와 같은 역사와 세계 변화에 대한 예시력은 어디서 오는 것이겠습니까? 두말할 것도 없이 본인은 종교지도자로서 신과의 깊은 교감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신의 계획과 그 뜻을 구현하려는 본인의 절대적인 헌신에서 기인한 것임을 오늘 여러분 앞에 솔직히 공개하는 바입니다. 본인은 언제나 신이 계획하시는 미래세계의 건설에 대한 준비를 위탁 맡은 현재의 각계 각층 지도층들에게 그 책임을 다할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제 냉전시대는 종지부를 찍고 있습니다. 인류는 이제 한 지구성에서 한 분 하나님 아래 전인류가 형제 자매로서 공생·공영·공의할 새 천년을 준비해야 할 중요한 시점을 맞이했습니다. 이제는 공산주의냐 민주주의냐로 헛되게 싸우고 경쟁하던 시대는 끝이 난 것입니다. 21세기 이후의 세계는 인류가 전쟁 없는 평화의 세계에서 자유와 번영을 구가하며 사랑과 행복을 공유해야 하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동서 이념대결 문제는 끝이 났으니 남북 빈부의 문제도 이와 같은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일찍이 과학기술의 평준화를 제창하고 국제고속도로 건설을 주창한 것도 세계가 하나의 집안으로 통합되고 상호 의존될 수밖에 없는 미래에 대한 통찰에서 기원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동서냉전이 끝나고 과학기술이 날로 발전하여 전세계가 하나의 공동체가 되면 21세기 인류는 아무런 문제없이 곧바로 평화와 행복을 구가하게 될 것입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냉전시대보다 더 근원적이고 위험한 문제가 21세가 인류사회를 위협하게 될 것입니다. 그 세계에서 인류를 괴롭힐 가장 큰 문제는 본인이 통찰한 바로는 바로 가정의 가치를 파괴하는 불륜과 퇴폐의 문제입니다. 도덕적 퇴폐야말로 인류를 고통과 절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원죄인 것입니다.

미래의 세계는 가정의 순결을 보존하고 가정의 가치를 수호하는 도덕률이 자리잡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세계 각국이 다함께 고민하는 청소년의 퇴폐와, 끊임없는 마약 범죄, 증가하는 가정 파괴와 이혼, 에이즈 창궐, 성범죄 등을 정치권력으로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현재의 학교교육이나 종교적 가르침으로도 해결을 못 하고 있습니다.

모든 가정의 고민이 해결되지 못하는 사회가 경제적으로 풍요하면 무엇하고 정치적으로 자유로우면 무엇합니까? 인류는 이제 가정의 가치를 수호하고 고양할 수 있는 가르침과 그 방법을 찾아내지 않으면 안 될 시점에 온 것입니다. 냉전 이후의 시대는 바로 이 가정의 가치를 수호하고 고양해야 할 시대입니다.

이것은 오늘 이 자리의 세계 언론인을 대표하여 참석한 언론인 여러분에게 레버런 문이 주고 싶은 가장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지금 워싱턴 시내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3회 세계문화체육대전 모든 행사와 29일 알 에프 케이(RFK) 스타디움과 전세계에서 거행되는 국제합동축복결혼식 행사는 당초 360만쌍이 참가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당초 목표의 10배 이상 초과한 3천6백만쌍 이외에도 수백만 쌍이 초과되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범인류적 축제야말로 미래세계를 위한 가정의 가치를 수호하고 고양시키는 인류가 결단을 촉구하는 장엄한 출발이 기대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이 행사가 3억6천만쌍에 달하는 전세계적 축복행사로 발전돼 나가는데 언론인 여러분과 이번 대회에 참석한 지도자 여러분이 국가적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기를 당부드립니다. 이 참가정 운동을 세계적인 운동으로 확대 정착시키는 것은 21세기의 인류를 위한 가장 귀중한 정신혁명·문화혁명 운동이 될 것입니다.

본인은 지난 6월 [워싱턴 타임스] 창간 15주년 기념강연에서 세계 185개국에 신문을 창간하여 전세계를 로컬 커뮤니티로 연결시켜 낼 신문발행과 통신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같은 거대한 프로젝트의 목적은 위에서 말씀드린 미래세계에 대한 본인의 신념과 그 세계에 살아갈 인류를 위한 본인의 헌신의 선물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각국의 저명하신 언론인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고 싶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여러분이 토론하시고 논의하실 많은 내용에 더욱 보람있는 결실을 기대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한 방울의 물방울이 이 모든 세계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가운데 모든 것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남자 여자라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 하나님의 생명권을 주입시킬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랑권을 주입시킬 수 있는 중심이 되고 이상권을 이룰 수 있는 그런 환경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든가 이상적인 환경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위하면 위할수록 하나님의 깊은 골수의 사랑에 도달할 수 있어

이제 뭘 더 알고 싶어요? 인간으로서 알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을 반대하면 거꾸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40년 동안에 미국이 이렇게 망하게 될 줄이야? 기독교 2천년 동안에 로마 박해 4백년을 거쳐오면서 생사지권을 두고 잘림을 당하면서도, 순교를 당하면서도 거기에 발전해 나온 기독교가 왜 여기에 있어서 세계의 최고 정상에 가느냐? 2차대전 이후에 모든 권한, 하나님 이름권 내에서 비로소 동서세계가, 또 인간세계가 통일되는 그런 자리에서 최고 보좌의 자리에서 어떻게 40년 동안에 요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희망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생지옥이 된 것입니다.

지옥이 그래요. 자기 주장하는 왕국입니다. 그러니 싸움밖에 안 하니 부딪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부딪치는 것입니다. 서로가 자기 주장하니 부딪칠 수밖에 없습니다. 싸움의 연속적 세계가 된 것을 우리가 이론적으로 검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뭐냐 하면, 싸움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싸우는 동기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왜? 위하기 때문입니다. 위해서 살아요. 위하는데 왜 위해야 되느냐? 위하면 위할수록 하나님의 깊은 골수의 사랑의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애가 그래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산 것입니다. 여기에 이탈되고 여기에 위배되게 될 때는 통일교회는 포물선을 그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정상에서 내려가게 돼 있습니다. 포물선을 그리지 않고 영원히 계속되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이것은 위하는 데서만이 가능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다운 부모는 자식을 영원히 투입하고 위하기 때문에 참다운 남편에 참다운 아내도 그런 가운데서 참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효자라는 것은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나 어머니 아버지면 어머니 아버지, 형제면 형제, 전체에 고루고루 자기 자신 이상을 위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전체의 중심이 된 그 결정적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효자라는 칭호를 받는 것입니다. 충신도 그래요. 충신이 높은 사람만 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 밑창에 있는 사람을 높은 사람과 같이 존경함으로 말미암아 순회하는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높은 데 올라갔으면 아래로 내려갈 때 차이점이 있으면 거기서 머물던가 거기 가서 장애를 받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같이 취급하니 만큼 순회하는데 지장이 없는 것입니다.

운동해야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달리는 차바퀴가 수많이 돌지만 남기는 것은 하나의 자국입니다. 두 자국입니다. 인생이 그렇게 간다는 것입니다. 모든 만사에 그렇게 소화시켜 돌고 돌아서 하나의 길을 거쳐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들 자기들이 자기를 존중하고 개인주의니 무엇이니 하는 것은 하나의 창조 전 하나님의 위신 자리에 못 들어갑니다. 이것은 무형의 가치, 무한 가치의 존재를 파헤치고 거기에 장사 무덤을 만들기 위한 놀음이다, 이런 결론 나옵니다.

하나님의 재창조역사는 수만 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계속하는 것

하나님이 혼자 있을 때 창조한 것입니다. 창조를 무시한 것입니다. 상대 이상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반드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창조과정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위할 수 있는 기준에 나서기 때문에 천국이라든가 이상적 사랑관계, 이상적 생명권, 이상적 이상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론적입니다.

자, 이런 것을 두고 철학이니 종교니 수많은 논문을 짓고 별의별 죽는 사람 사는 사람 야단하면서 찾아 나왔지만 간단한 내용입니다. 그것 간단한 내용이 세계에 널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게 다 있는 것입니다. 나와 관계되어 있습니다. 나와 관계 있는 간단한 내용이지만 전체 필요의 핵심적 요건이 되어 있습니다.

전체가 필요한 핵심적 요건이 되기 때문에 이것만 딱 잡고 있으면 모든 전부는 나와 더불어 관계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주체가 되기 때문에 상대적 입장에서 모든 만물이 천년 만년 뒤넘이치더라도 나를 따라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념을 하나님이 갖고 있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계속해야 것입니다.

유진승, 젊은 녀석이 한 번 얘기해 봐라!「예!」제일 젊은 녀석 한 번 얘기해 보라구, 내가 미국 젊은이들이 생각하는 입장에서. 너 철학 공부했지?「예.」대학원까지 나왔지?「예.」대학원 나와서 뭘 해? 철학 가지고 인생문제를 해결할 것 같아? 한 번 얘기해 보라구. 미국의 똑똑한 젊은이로서 희망이 무엇이니 없는 자리에서 한 번 비판해 보라구.

「제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이라는 말씀을 많이 읽어 봤습니다. 거기에 투입해야 된다는 말씀, 참사랑이 무엇인가…. (유진승 씨의 소감 보고가 있었음)」미국 젊은이로서 미국의 국가라든가 미국이 세계를 지도하는 그런 전체를 중심삼고 얘기해야지, 자기 중심삼고 얘기해? 간증이야, 이게? 지금 이게 시험이라고 내면 30점밖에 못 받겠구만.「서양의 사회적인 분위기가 개인주의적이고….」그러니까 망하는 거야. 미국이 지상지옥이야.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 앉으라구.

그렇기 때문에 투입이라고 하는 것은 희생입니다. 부정입니다. 절대 부정해라 하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복귀되려면 절대 부정해야 됩니다. 자기 의식적인 내용이 있다면 절대 완성이 있을 수 없다는 논리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희생이에요. 오관으로부터 모든 존재의 의식을 느낄 수 있는 4백조 세포 전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그것을 투입해야 돼요. 그 투입의 경지는, 사랑은 보이지가 않아요. 보이는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실감하기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사랑의 본질이 무엇이라는 것을 이론적인 면에서 알기 때문에 강제로도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투입한 결과가 나오게 되면 투입한 몇백 배 이상 우주를 품는 것입니다. 내 상대에게 투입했는데 그것이 뻗어 가지고 우주를 품고 나에게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님이 그런 역사를 하기 때문에 사탄도 그 세계를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들어가서 살려고 그럽니다. 사탄도 그 세계에 들어가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제로 위하라고 해요. 거기까지 돌아가면 자연히 자기를 위해 줄 수 있는 이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이걸 무시해 버리고 담을 넘어 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재창조역사를 수만 년 주고도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계속하는 것입니다. 계속하더라도 그 투입한 것보다 더 강한, 이상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계속하는 것입니다.

우주를 위해서 전부 투입하겠다는 개념을 가져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그래요. 유관순 같은 사람은 대한민국 나라에 애국하는데 몸뚱이가 여섯 토막으로 갈렸습니다. 여섯 번 죽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있어서 애국자가 되기 위해서도 그랬는데 하늘의 아들 딸이 되어서 성자의 권위를 찾아 나가는 데는 여섯 번만이 아니예요. 천번 만번 자르더라도 거기에 변함이 없어야 된다는 그 개념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의 말을 믿으라는 것 아니예요. 이 말을 믿으라구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이것은 통일교회의 말이 아닙니다. 우주의 말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말이요, 하나님의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결론짓더라도 논리 전개를 해 가지고 반박할 수 있는 것 아무런 무엇이 없다구요. 그러고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조직적으로 되어 있어요, 어떻게 되어 있어요? 이런 방대한 내용을 잘라 가지고 분별해 가지고 손을 딱 들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가지고 여러분이 허투루 산다는 사실, 앞으로 말씀이 심판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내가 심판 안 해요. 말씀이 심판합니다. 천리가 심판하는 것입니다. 명회장 어때요? 많이 다른 사람 됐지요, 통일교회 들어와서. 이것 비참하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비참합니다. 비참하니까 누가 나를 따라올 수 없다 이거예요. 비참하니까 나에게 소망을 줄 수 없다는 거예요. 여편네나 남편이나 가정이나 종족이나 나라나 나에게 소망을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비참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 비참하게 내려가는 것이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체, 우주, 하나님을 위했으니, 하나님까지 구형으로 돌아가려면 이 가정적으로 돌아가야 하나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는 못 가요, 사탄이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믿는 것은 비참한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홀로 홀로, '홀로 아리랑'도 있지만 말이에요. 홀로 홀로, 누가 친구 돼 주어요? 선생님을 위해서 찾아오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소망을 안 두는 것입니다. 하늘이 바라는 하나의 뜻을 따라서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나가고 가정적으로 그렇게 나가서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40년에, 오늘날 이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3천6백만쌍 축복이라는 게 어때요? 하나님 앞에 서약을 해야 됩니다. 자기가 지금까지 순결을 중심삼고 살지 못한 것을 전부 다 돌아서 가지고 부정하고 새로운 참된 순결과 정조를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시집가기 전까지는 순결을 지켜야 되고 시집가고 나서는 정조를 지켜야 됩니다. 그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남편과 그 가정과 그 나라와 그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세계인 하늘나라에 들어가는데 개인적인 하늘나라, 가정적인 하늘나라, 민족·국가·천주적인 하늘나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정착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못 가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영계에 간다면 그 비석에 무엇을 써 박을 것인가를 생각해 봤어요? 행복을 그려 나온 사나이가 아닙니다. 비참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비참한 생애를 개척해 나온 양반이라구요. 다 망한다고, 다 죽는다고, 다 없어진다고 했지마는 남아져 나온 것입니다. 지금 [워싱턴 포스트]가 반대하잖아요. 저런 녀석들이 망할 수 있는 대표자가 돼요. 두고 보라구요. 미국이 이렇게 됐으니 그 가운데서 반대하는 것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앉으라구요. 임자들이 왜 나가요? 어머니는 한 시간 있으면 변소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변소 갈래요? 한 마디라도 누구보다도 더 듣고 더 앞서야 앞으로 이 사람들 앞에 말씀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어서 세계의 대 학자들이, 종교학자, 철학자가 묻게 되면 뭐라고 그럴 거예요? 밥 먹고 선생님 곁에 산다고 그것이 행복한 게 아니예요. 곁에 사는 가치의 레일을 깔아야 됩니다. 기차 레일과 같은 궤도라는 것이 있잖아요? 같은 레일을 깔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밤낮없이 선생님의 말씀을 읽고 아이들을 길러 나가야 됩니다. 자기 스스로 수양할 수 있는 어려운, 제일 무서운 수련소에 들어온 것입니다. 제멋대로 할 수 없어요. 사방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구형을 갖춰 가지고 360도가 꽉차 있는 그것이 핵심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그 자리입니다. 360도가 일 방향이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 전체가 합해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것, 그러니까 우주를 위해서 전부 다 투입하겠다는 개념 아니고는 전체의 방향과 도수를 맞춘,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혈통적 내용에 오점을 남기지 않아야

몇 시예요?「7시 10분입니다.」김봉태! 이번에 베이징에서 북한 학생들을 만났던 것을 얘기 좀 하지. 이번에 사탄혈통 뭐라구요?「'단절'입니다.」단절을 위한 이제부터의 본격적인 출발명령이 나올 거라구요. 그것을 3억6천만쌍 끝난 후에 하면 좋겠어요, 3천6백만쌍 끝난 후에 하면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곽정환?「될 수 있는 대로 빨리 하시면 좋겠습니다.」왜 빨리 해야 돼?「하루라도 빨리….」아 글쎄, 왜 빨리 해야 되느냐 물어 보잖아? 이미 강물이 흘러서 분수령을 넘어 가지고 골짜기를 다 지나서 유유하게 할 수 갈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장애가 없다 그 말이라구요. 물 마음대로 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원래는 360만쌍을 하면 완전히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바다에 들어가려면 그 물은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돼요. 제일 속도가 뜬 것이 큰 강이 바다에 들어갈 때가 제일 속도가 떠요. 그래 보여요? 될 수 있는 대로 천천히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 왜 그러느냐 하면, 주체된 바닷물 앞에 완전히 흡수되겠다 그 말입니다. 천지이치를 중심삼고 전부 다 운동을 하고 다 존속하는 것입니다. 왜 빨리, 왜 3천6백만쌍 끝난 다음에 시작하는 게 좋으냐 하는 것은 이미 산골짜기를 다 내려왔기 때문입니다.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소생·장성이기 때문에 사탄권으로 말하면 장성기 완성급을 넘어설 수 있는 이런 단계를 것입니다. 그래서 3억6천만쌍 들어가지요? 이건 완성권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하면 빨리 하는 게 왜 좋으냐? 좋은 것의 결과가, 결실이 빨리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청소작업을 해야 됩니다. 복중서부터 해야 됩니다. 복중에 아기를 밴 여인이 그것을 마시게 된다면 축복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받습니다.」이것이 생명이고 타락이 이렇기 때문에 이것으로 깨끗이 죄는 없어지고 그 혈족들이, 일족이 전부 다 해방될 수 있는 특별은사가 자기 집안, 자기 종족에 오는데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것을 마시겠어요, 안 마시겠어요? 도적놈 아니고는 안 마실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럴 싸 할 것 같아요, 안 그럴 싸 할 것 같아요?「그렇습니다.」

이제는 복중의 아기서부터 그 다음에는 나와서 엄마 아빠를 부르는 유치원에서부터, 그건 엄마 아빠를 알아요. 이걸 보게 된다면 복중에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시대, 이건 태어난 자녀시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무릎에서 키움 받아 가지고 자기가 모유를 먹어서 밥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전개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세상에 붙어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알고 어머니 아버지를 알고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사느냐 이거예요. 싸움하고 사는지 둘이 하나되어서 사는지 안다구요.

유치원 가게 되면 벌써 가정의 사실을 알고 세상의 사실을 아는 거예요. 그렇게 알 수 있게끔 접촉시키기 위한 것이 유치원에서부터 사회로 갈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교로부터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서부터 유치원에서부터 마시는 것입니다. 유치원에서 했으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때 가서도 또 생명수를 마시고 성주를 마시느냐? 한 번 하면 된다구요. 복중에 있다면 한 번만 하면 되는 것이고, 유치원 학생들도 한 번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치원에서 전부 다 하지 고등학교는 왜 하고 대학교는 그만두어야 될 것 아니냐?' 하겠지만, 아닙니다. 지금 이거 마시기 시작한 다음에 유치원 시대가 아니고 복중시대가 다 되었다구요. 이게 다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야곱이 승리권을 가졌지만 혈통 근본이 전복된 가인 아벨을 복귀 못 했기 때문에 거기에 서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낳는 데는 타락한 부모의 혈통을 통해서 낳았으니까, 이것을 청산하게 안 했으니까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중에서 이것, 어디에서 생명수를 마시는 게 좋아요? 복중이에요, 유치원이에요? 대학교예요, 커서예요?「복중에서입니다.」

3천6백만쌍이 이렇게 되면 이젠 축복가정이 되려면 이것을 마셔야 돼요. 그 대신 천리 원칙, 이런 모든 말씀 앞에 걸리지 않을 자신을 가져야 돼요. 참부모의 혈통적 내용에 오점을 남기지 않을 수 있는, 하나님이 해방적 가정이라고 아들딸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것은 투입이다

곽정환!「예.」곽정환 여편네는 아기 밸 수 있나?「안 됩니다.」그러면 이 원칙에서 생각하면 어때? 기분이 좋아, 나빠? 젊을수록 좋아?「젊을수록 좋습니다.」그런 거야. 그러니까 자기 조상들이 있으면 젊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결혼하기 젊을수록 좋은 거예요. 그걸 찾아 나가려니 할 수 없으니까 결혼 때에 청산 받아야 됩니다. 결혼 때 청산 받기 위해서는 탕감과정을 거쳐 나가야 됩니다. 7년노정을 거쳐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3천6백만쌍 중에 인류의 타락권 내에 참소할 수 있는 사탄의 참소조건을 제거해 가지고 축복가정이 안착해서 탕감이 없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안식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복중, 생명수라 할까요? 이름을 뭘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중생수예요. 부활수입니다. 중생해야지요?「예.」

종교 가운데 기독교가 중생의 원리를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심각한 자리에서 말한 것입니다. 유대인의 스승으로 왔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문제가 네가 중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너를 따라서 유대인이 중생하기를 바랬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진리를 가르치고 있는데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에 가르쳐 주기 위해서 중매자로서 가르쳐 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걸 가지고 동네에서 깔고 뭉개는 사람은 천운이 쳐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통일교회 간부들이 암으로 많이 죽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 왜 그랬을까요? 진리를 깔아뭉갰다는 것입니다. 자기 체면! 자기 위신! 여자니 남자니, 여자면 여자의 위신 때문에 진리를 뭉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에 위신이 어디 있어요?

우메나이!「예.」여기 들어올 때는 역사 선생이라고 자랑하던 것이 엇그제 같은데, 이 진리가 아니면 안 된다고 고등학교를 버리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 아니야?「예.」그 동안 뭘 했어? 책임진다고 해서 내가 돈까지 대줬는데, 뜻 앞에 보탬이 되게 쓴다고 했는데 다 썼어?「아직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면 뭘 해?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한 얘기 이상 할 수 있어?「오늘 아침에 하신 말씀이 하나님의 골수인데 그 이상의 또 있겠습니까?」그러니 헛수고했다는 거야.「인간의 현실적인….」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태어났지, 현실을 중심삼고 태어났나? 현실은 지나가기 위한 상대를 찾기 위한 한 다리야. 상대를 못 찾으면,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은 실체 대상을 갖지 못하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는 거야.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길에서 거름이 되고 선생님을 도와줄 생각 안 하고 자기들 중심삼고 꿍꿍이속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래요. 다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곽정환도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면에 여자들이 그래도, 높은 천국은 여자들이 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들어온 남자들, 대학을 나왔으니 박사니 해도 전부 다 똥 냄새를 피운다구요. 그러나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하기 때문에 독을 쓰고 가요. 세상이 뭐라 그래도 선생님이 죽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으면, 쓰러지지 않으면 자기들도 가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쓰러지는 데 가서 죽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남자들은 천사장 혈통을 받았으니 전부 다 상대적 입장에 서서 선생님 이상 되려고 그럽니다. 이상 될 길이 없습니다.

이런 말씀한 내용이 하루에 생각해서 얘기했겠어요? 전부 다 뒤지고 쑤시고 닦고 자르고 다 해 보니까 그것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할 수 있으면, 다른 길 있으면 내가 다른 길을 갔겠어요, 안 갔겠어요? 이런 내용을 전부 다 파헤쳐 가지고 책임을 세운 선생님이 자기가 딴 살 길이 있으면 그 길을 갔겠어요, 안 갔겠어요? 먼저 갔습니다.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천년 만년 돌아가도 이 길밖에 없으니 여기에서 도장을 찍어 놓고 그것을 붙들고 죽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죽으려고 생각하고,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게 투입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다른 것 아니예요. 공중에 있는 게 아니라 내게 있어요. 죽고자 하는 것은 자기 투입입니다. 자기 희생입니다. 소모라구요. 그런 사람은 재창조 이상의, 사랑의 이상의 상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고, 세계의 핵심이 되어 가정의 존칭을 받고, 나라의 존칭을 받고, 세계의 존칭을 받고, 하나님 앞에도 성자가 되어 사랑의 존칭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에게 줄 수 있는 상은 뭐냐 하면, 희생하는 대가의, 희생하는 것은 투입입니다. 투입할 수 있는 주류의 그 결실은 영원한, 불멸한 참사랑입니다. 우주를 비할 수 없는 참사랑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점령하고 남아요.

가정을 투입해야

결혼은 뭐냐? 반쪽인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고 우주 것을 우리 가정에 갖다가 만들기 위한 사명입니다. 혼자는 안 돼요. 혼자 안 됩니다. 우주 것 전체를 내 것 만들려면 남자 여자 부부가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서 전체를 투입해도 서로가 더 투입하겠다는 자리에서 하나된 그런 부부라야 하나님을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전권세계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자기가 그 가정에 있어서 하나돼 가지고 '나 투입하는 거기서 삽시다.' 할 때 '좋습니다.' 해야 됩니다. 가정을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는 데는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서 탕감복귀로 투입하니 어디에서부터 투입하느냐? 아들딸부터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부터 투입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직계 아들부터 투입하는, 밑창에서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지금 선생님의 문제가 뭐냐 하면, 사탄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자기의 일족을 부정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처자, 전부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것은 다 싫어합니다. 부모도 떨어져 나가고 다 그런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했지마는 이 길을 나서게 될 때 따라오지 않았어요. 형제들이 선생님을 사랑했지마는 이 길 나설 때에 '너 가는 데 왜 따라가겠느냐?' 하면서 따라오지 않았어요. 우리 통일교회 아들들도 그렇잖아요. 복귀가 안 된 사람들도 말이에요. 전부 다 '싫어, 싫어!' 하는 것입니다. 위하라면 싫어해요. 여기 현진이만 해도 '네가 앞으로 동생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된다.' 하면 기분이 좋아 안 한다구요. 그것이 돌아갈 때 중력을 통하니 만큼 올라갈 때보다 돌아갈 때는 더 밑창으로 파고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밑창으로 중력에 의해 내려감으로 말미암아 돌아가고 올라가게 되면 그것이 발전입니다. 여기서 자꾸 투입하니 올라가니까 더 자꾸 크는 것입니다. 여기서 더 밑창에 내려가겠다고 안 하는 사람은 더 크지를 못해요. 오늘날 자기들이 갖는 행복이라든가 자기 갖는 현재의 입장 이상의 것을 갈 수 없습니다. 색다른 차원의 세계를 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중력이 당기는 힘입니다. 중력이 있기 때문에 가중하는 것입니다. 휙익 당기는 것입니다. 위하겠다면 그 위하겠다는 힘과 중력이 합하니 만큼 올라갈 수 있는 회전 이상에서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만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해야 됩니다. 선생님 직계 가정에서 가정을 누가 제일 위해서 살았느냐? 부모님입니다. 왜? 세계를 품고 돌아가려고 하니 말이에요.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민을 선생님을 축복해 주고 돌아가려고 그렇잖아요. '사탄혈통 단절' 한 후에 비로소 하나님 앞에 내가 승리했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좌에 계신데 보좌에서 상대권을 주지 않아요. 모든 천국을 다 하나님 자신에 모아 가지고 내 아들딸에게 전부 다 상속해 줄 수 있는 데서 환경적 천사세계를 모아 놓고, 영계를 모아 놓고, 그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입니다.

전체를 대표한 주체 대상의 자리에 서게 될 때 하나님이 보좌의 자리를 떠나서 앉아서 상속해 주겠어요, 서서 상속해 주겠어요? 보좌를 떠나서 내려와야 됩니다. 내려와서 그 아들딸까지 찾아와 가지고, 내가 영계에 들어가서 '아버님 내가 돌아왔습니다.' 할 때 '응 너 왔어. 문선명 잘했다.' 해요? 아닙니다. 보좌가 뭐예요? 밑에 내려와 가지고 목을 안고 통곡하는 것입니다. 통곡해야 돼요. 울음으로 갈라졌으니 통곡을 한 후에 네 소원이 이것이 아니었느냐고 말하지 않고 흐느끼는 그 아들을 붙들고 이런 축복의 말씀을 전수 받아야 영원한 승리의 참부모의 패권이 전수되는 걸 아는 내가 사람이라구요. 심각합니다. 그 한 날을 위해서 일생을 바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이미 정한 길입니다. 이 길이 안 되면 죽음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심각하다구요. 그러니까 이런 모든 새로운 선포를 할 때 즉각적으로 이 실체세계와 영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29일 축복과 더불어 이제 영계의 축복을 선언해야 된다구요. 완성한 아담시대가 찾아오는 거기에 있어서 영계가 분립된 사람으로서, 독신 사람으로서, 가정을 다 헤쳐 버린 그러한 사람으로서는 영계의 본연의 천국에 못 들어가요. 참부모가 거짓 부모를 품은 것이니 지상 완성과 더불어 세계의 고개를 넘었으니 저 지옥 밑창의 그 세계를 문을 열어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축복 받기 전에 선생님의 7대조들을 축복하라고 흥진군 앞에 내가 지시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 일족 해방하려고 그러지요? 사탄 혈족을 단절하라고 그러니 선생님 자신부터 해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는 처음 하는 말이에요. 그러므로 7대조가 전부 다 축복 받은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7대손이 조상이 되고, 선조가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 몸이,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사람이 하늘의 혈족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중생, 접붙여 놓음으로 말미암아….

7대조를 해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조상들도. 선한 조상의 뒤를 따라서 말이에요. 그래서 종족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문씨 종족 한씨 종족, 부처끼리 축복 받았으면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대해서 영계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 편성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곽정환?「하셔야 됩니다.」그래서 두 부부의 종족 일체화, 그 다음에는 그걸 중심삼고 수많은 역사시대의 수천 년을 통해서 인류가 연결되었으니 12지파, 12종족을 편성해야 되고, 36개 종족을 편성해야 됩니다. 역학에서는 36계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건 날아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있던 것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은 부자관계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족 앞에 한 사람이 나타나고 그 나라에 왕이 치리하는 그러한 기준을 통해서 왕의 자리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누구보다 사랑할 수 있는 민족장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같이 자기 일족 앞에, 나라 앞에 그 모든 백성과 군왕까지 뛰쳐 와 가지고 내 대신 모든 전부를 전수해 준다는 그런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편 세계의 관계를 벗어나 해방된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 보게 되면 전부 다 엉터리예요. 나이론 줄로써 참부모를 전부 쥐고 있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그러니까 무슨 일에 떨어지지 말고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강현실이 다 따라왔나?「예.」소련 가라고 했을 때 걱정하고 갔지? 말도 모르고 그러니까 걱정 안 하고 갔다는 말이 거짓말이야. '아이구, 나 죽는다. 늘그막에 이게 뭐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좋은 줄 알았는데.' 했지? 그래, 소련 가 보니까 좋아, 나빠?「좋은 면도 있고 나쁜 면도 있습니다.」나쁜 면은 자기 중심삼고 나쁘지 위하는 세계는 좋은 거야. (웃음) 그런 생각이 벌써 그것 틀렸다는 거야. 자기 중심삼고 다 본다구. 소련 무대를, 원수세계를, 끝에 끝을 사랑할 수 있고 탕감할 수 있는, 투입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거야? 선생님도 그래요. 남미에 가서 고생했지요. 1년 6개월, 18개월입니다. 18개월에 남미 프로젝트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여기 름이 뭐야?「오택용입니다.」선생님을 따라다니다가 같이 못 다니니까 기분 나쁘지?「아닙니다.」선생님에게 직접 말 듣는 것보다도 전해주는 말을 선생님 말 이상 존경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돌아올 수 있는 말을 가지고 중앙 자리에 설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무나 와 가지고 그렇게 앉아서 따라다니면서, 선생님이 자가용 비행기를 처음 사 가지고 타는데 처음 따라다니면서 고마운 줄도 모르지. 출발과 더불어 눈물을 흘려도 흘려도 부족할 텐데, 어디 가든지 부끄러워 가지고 얼굴도 못 들어야 할 텐데 선발대가 돼 가지고 휘젓고 다니더라구. 또, 전통적으로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도 안 나왔다구. 나왔나?「안 나왔습니다.」안 나와 가지고 어떻게 해?

앞으로 유명한, 훌륭한 사람 나와 가지고 신문기자로 냄새만 맡고 글 쓸 수 있고 보고할 수 있는데 너저분하게 혹을 달고 가짜 구슬을 달고 보석을 달았다고 할 수 있는, 문장을 잘 쓰고 보고를 잘한다고 해서 그런 사람을 쓸 수 없어요. 본질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용서 없는 선생님입니다. 몇 년 전에 뭘 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까다롭고 무서운 선생님을 만났다구요. 내가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까다롭지 않은 사람이에요? 세계에서 나 이상 까다로운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녹아난 것입니다. 사탄이 따라와 가지고 질문하는데 질문하다가 도망가 버렸어요. '네 비밀을 내가 다 알았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비밀이 뭐냐?' 해서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차 버릴 수 없고, 위하라는 사상이 있으니 나라를 위하는 데는 한계적 그 경계선을 넘어야 될 것 아니요? 당신의 비밀까지 내가 사랑하고 그 대상이 됐다고 할 때는 거기에 추파도 던져 주고 인연을 맺어될 것 아니요?' 하는 것입니다. 침노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후의 결론이 '우주의 비밀이 무엇입니까?'예요. 근본이 부자관계입니다. 그것 한마디입니다. 그것을 다 가르쳐 줬지요? 세상 같으면 부자지간, 자기 어머니 아들딸 사이로만 알지만 우주의 근본과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결론을 딱 지은 것입니다. 보통사람들은 힘든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고맙게 생각해요?「예!」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여러분의 정도, 여러분의 입장에서 고맙게 생각하는데,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고맙게 생각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하겠어요?「고맙게 생각합니다.」그래, 하나님적 입장에서 고맙게 생각해요, 여러분이?「아닙니다.」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나님 입장에서 좋아하는 것만큼 되어야 선생님과 아들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도 그래요.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와서 손 벌리는 사랑이 아니예요. 선생님에게 전부 다 팔아서, 여자로 말하면 있는 모든 재산, 시집살이를 팔아 치우고 자기 남편까지도 팔아 치우고 남편의 저금통장도 팔아 가지고 선생님 주겠다고 하는 도적년이 되어야 됩니다. 타락의 도적 년이 되지 않았어요? 사탄에게 팔려가서 하나님의 왕권을 장물 구매해 버린 것이 해와입니다. 그러니 반대입니다.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 되어야 됩니다.

사랑은 선도적인 개척과 사명을 해 나오는 것

선생님이 왜 고생해요? 일본 이 놈의 간나들 말이에요. 차 버리느냐 마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남북이 통일하는 데는 일본 신세를 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갈라 놨기 때문에 해와의 신세를 져야 되고, 주변의 천사세계가 필요하지 남북이 통일되면 일사천리로 끼익, 일방통행으로 내달리는 것입니다. 나 따라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때가 와요. 김정일이 점점점 어렵게 되니만큼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매번 선생님의 축하날에는 선물을 보내 온다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안기부의 사람들 들으라구. 그런 줄을 알고 다 보고하게 하고 다 알려주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 김정일이 축하날에 선물 보내는 사람이 남한이 있을 수 있어요? 어디 있겠어요? 그건 뜻적인 입장에서 제2세는 선생님의 손에 있는 것입니다. 뒤로 돌아서더라도 이렇게 간다구요. 궁둥이가 찾아가요, 궁둥이가. 궁둥이가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르쳐 줄 것이 더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가정의 관계, 국가의 관계, 교파의 관계, 세계의 관계가 여기서는 다 해결되어야 됩니다. 그 판도 수를 전부 다 맞춰 나가기 전에는 이미 결정해서 '개인적으로 희생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런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대해서는 '네가 사랑하는 가정 이상 내가 사랑한다.' 그거예요. '네가 사랑하는 통일교회 나오는 너희들 가정보다도 내가 너희들을 더 사랑한다.' 하는 거예요. 그 사람에게 끌려오는 것입니다. 민족을 중심삼고 애국자에 대해서 '애국자 되는 너 이상 너희 나라를 내가 더 사랑한다.' 하면 끌려오는 것입니다.

사랑의 개념이 그래요. 선발적인 개척자의 사명, 선도적인 개척해 가지고 그만두는 것이 아닙니다. 선도적인 개척과 선도적인 사명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런 말씀을 들어서 많이 변화했지요? 재창조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유정옥은 몇 점 재창조 됐어? 왜 우물우물해?「점수 먹이는 건 아버님께서 먹여야지, 저희가 어떻게….」내가 모르니까 물어 보잖아, 이 쌍거야? 모든 것은 양심적으로 알게 돼 있어요. 양심적으로 모르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가 뭐라는 것을 말이에요. 양심을 속일 수 있어요?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자신 없지? 낙제점이야, 합격점이야?「합격점이지만 만점은 못 됩니다.」합격점은 무슨 합격점이야?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시키면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해, 선생님이 시켜서 하기를 원해?「아버님이 시켜서 하기를 원합니다.」매일같이 잔소리할 텐데?「잔소리 듣는 것이 당연한 일이지요.」당연히 들어? 지금이야 그렇지, 그때는 안 그래. (웃음)

보라구요. 통일교회 제일 머리되는 사람을 한번 억지로 들이 까버리는 것입니다. 최후에 가서는 '왜 나를 반대합니까?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하는 거예요.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난 그 사람이 입을 열어서 그런 말을 할 수 없다고 나는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목이 잘리더라도 왜 이러느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으레 그래야지요. 그 기준에 합격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다 해 봤다구요. 박보희로부터 김원필로부터 곽정환으로부터 말이에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여기 미국에 있는 책임자들 세 사람도 전부 다 테스트했어요. 욕을 퍼붓는 것입니다. '왜 욕합니까?' 하는 거예요. 그날로부터 모가지 달아나는 줄 다 알았다구요. 있었던 것을 없었던 것같이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게 1년 지나면 일할수록 그게 십자가입니다. '선생님이 나에게 저랬다.' 하는 거예요. 그걸 잊을 수 없어요. 그 욕을 잊을 수 없고 자기가 그것 말한 걸 잊을 수 없어요. 그것 잊을 수 없는 이 사실을 잊을 수 있는 자리에서 행동할 수 없습니다. 해가 가면 갈수록 점점 기울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가까이 올수록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들을 알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의 위대한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은 모가지를 쳐버리고 밟아 죽일 텐데 불구하고 그것을 다시 키워 가지고 그 이상의 자리에서 세우는 것입니다. 때를 기다리고 있는 하나님의 심정이 있다는 것, 동양 사람이 위대한 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이 몇 년만에 나타나 가지고 '너 이런 그 날을 잊지 않지?' 하니까 '예,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사무쳤는지 동으로 가더라도 자기 숨을 곳이 없고 서로 가더라도 가릴 수 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무친 환경에 조여 들어가는 것을 내가 다 잊어버리고 네가 더 높은 단계의 길로 가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렇게 죽을 수 있게끔 들이몬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죽게 되면 죽으면 안 되니 뽑아서 딴 데 옮겨 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죽는다고 하게 되면 안 죽어요. 미우면 죽게 되어 있지요? 그래서 뽑아 딴 데 옮겨 놓는다는 것입니다.

사탄혈통 단절 후에는 자신이 조상이 되어야

선생님에 대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게 상속해 주었는지 모릅니다. 뭘 해준다고 약속하고는 감옥에 쳐 넣어요. 고문으로부터…. 조사하는 형사가 얼마나 까다로운지, 점점 좋을 수 있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점점 무서운 사람이 나오고 점점 까다로운 사람이 나와요. 그걸 내가 알았습니다. 어떠한 사탄세계의 천년 만년 해방된 자리에 놔 놓더라도 어느 누가 밤이나 낮이나 일생 역사과정을 통해서 참소할 수 있는 사람을 없애기 위한 하늘의 작전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이 세상에 누구도 받을 수 없는, 줄 수 없는 복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아들, 내 나라는 너를 위한 나라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 아니예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때가 가까이 오니 심각한 얘기를 다 해주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 와서 입을 열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하나님 자신도 선생님을 보고 부끄러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가 천주의 주관자로서 너는 40년 동안을 탕감길을 대해 왔고 네가 갈 수 있는 재차의 기반을 닦았지만 나는 몇천만 년 몇백만 년 걸렸다.'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나는 여성연합 대회 때문에 나가야 돼요. (어머님)」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머니 가는데 박수하자구요. (박수) 여러분에게는 이런 교육이 필요해요. 선생님을 언제나 만나겠어요? 이제 여러분은 안 만날지 몰라요. 사탄혈통 단절한 후에 이제는 여러분을 만날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이 조상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날'을 대신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날'을 대신해서 만들어야 되고, 자기를 중심삼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부모의 날'을 만들어야 됩니다. 무슨 날을 만들 거예요? 그것이 자기 난 날이라든가 결혼한 날입니다. 결혼한 날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정비가 돼 있어요? 하나님 대신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좌를 뚫고 올라가서 우주의 만상이 찬양할 수 있는 자리가 안 돼 있습니다. 그것 될 때까지 선생님이 남겨준 그 날을 지켜야 할 비운의 사나이들이 되었다는 한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심각한 얘기들입니다. 이런 것을 아는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얘기해도 문의도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얘기해 주면 자기들이 한 맺힌 자리에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홀로 아리랑 고독단신으로 여기까지 나왔습니다. 360만쌍이 된다고 누가 믿었어요? 곽정환?「안 믿었습니다.」다 안 믿었습니다. 나 혼자 믿었습니다. 재창조는 하나님이 창조의 명령하기 때문에 모래 바닥에서도 수천 명을, 에스겔 골짜기의 죽은 뼈다귀를 통해서도 군대를 만들었습니다. 능력이 있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3억6천만쌍 완성할까요, 못 할까요?「합니다!」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여러분에게 달렸어요. 선생님은 걱정하지 말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위대한 선생님이에요? 위대의 반대가 뭐예요? 선생님을 표시할 말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선생님 앞에서는 미안해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고, 교재도 없고, 선생님도 없는 데서 홀로 그걸 개척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그 뒤도 못 따라가는 일방통행이 못 되었는데 사방통행 평준화 해방권을 만들고 왔다는 것이 간단해요?

몸 자세를 가려서 땅을 밟기에 부족한 죄를 짓지 않아야 돼요. 만물을 보기에, 물을 보기에 부족한 죄를 짓지 않아야 됩니다. 물은 자연히 흐릅니다. 모든 자연은 창조원칙에 따라서 움직이는데 타락한 자리에서 그럴 수 없는 자체를 천년 만년 해방되기를 바라며 탄식의 한을 품고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이가 그만하고 다 그랬으면 해방시대가 왔으니 조상이 될 수 있는 네임밸류를 달아 주려면, 인(印)을 쳐주려면 이런 모든 내용이 실감과 더불어 상대적 기준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못 하게 되면 제단을 쌓고 천년 그 자리까지 안 되게 될 때는 제단에서 물러날 수 없고 40일금식이 아니라 죽어서 시체가 운반되기 전에는 내가 이 기준을 못 넘어선 것은 떠날 수 없다고 담판을 해야 됩니다. 정비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국가적 메시아로서 전부 다 내보낸 것입니다. 한 번 해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해보라는 거예요. 그런데 국가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선생님에게 도와 달라고 해요? 선생님이 도와줘야 돼요, 안 도와줘야 돼요? 이종희?「죄송합니다.」'도와줘야 돼, 안 도와줘야 돼?' 하면 '안 도와줘야 됩니다.' 하면 되는데 '죄송하다'는 얘기는 왜 하는 거예요? 그렇게 얄궂은 사람들입니다. 보자기 씌워 놓고 대답하려고 한다구요. 솔직하면 되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손 벌리잖아요? 선생님에게 손 벌리고 싶어요, 안 싶어요? 나는 다 줬어요. 돈 한 푼도 없다구요. 오히려 돈 한 푼이라도 자기들 지갑에 남아 있지 내게는 없습니다. 어저께도 다 긁어주었잖아요. 대회 하는데 죽겠다고 살겠다고 하고, 지금 지불할 것이 많은데 말이에요. 그것 한 곳을 주면 좋을 텐데 불쌍한 것, 개인을 위하고 난 후에 세계를 위한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찾아왔으니 그것을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거기 있어야 암만 준다고 해도 보내 주긴 뭘 보내 줘요?

와 가지고 제일 불쌍한 사람이 되어 있으니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 모임 가운데 제일 불쌍한 사람이 와 가지고 선생님 대해서 '아이구, 빚 물어주면 좋겠다. 회의고 무엇이고 관심이 없다.' 그런다구요. 사실 그렇잖아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여기에 와 있는 사람 중에 제일 불쌍하니까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 돈으로 빚을 물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자, 곽정환이 기도하고 우리 밥 먹으러 가자구요. 종일 얘기하려고 했는데, 시간을 놓치면 10시간이 되도 나는 모를 텐데, 오늘 저녁에 얘기할 것밖에 없기 때문에 그것만 생각하고 12시가 아니라 오후 2시까지 생각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 빨리 기도하고 밥 먹고 싶어하니까 보내 줄게요.

-21세기를 향한 세계 비전-

존경하는 시드키(Sidky) 의장, 기조연설자들, 저명한 전현직 국가원수와 신사숙녀 여러분! '21세기를 향한 세계 비전'이라는 주제로 세계평화연합의 제4차 세계평화회의에 여러분이 참석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인은 토요일, 알 에프 케이(RFK) 스타디움에서 있을 특별한 행사에 여러분을 직접 초대하고 싶습니다. 세계 종교의 대표적 지도자들의 축복 속에 본인과 본인의 아내는 185개국에서 참석한 3천960만쌍에 대한 축복결혼식을 거행할 것입니다. 당초 목표인 360만쌍을 넘어서 다시 3천6백만쌍을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여러분 나라에서도 많은 부부들이 동참할 것입니다. 185개국 대표들을 포함한 3만쌍의 부부들이 스타디움에 참석할 것이며, 동시에 인공위성과 비디오를 통하여 세계적으로 축복결혼의식이 연결되어 진행될 것입니다.

이 축복 받는 부부들은 자기 가정과 부부의 결합을 하나님 앞에 서약하고 배우자에게 영원한 신뢰와 순결을 맹세하며, 그리고 자녀들에게 높은 도덕과 순결을 가르치면서 양육할 것을 약속할 것입니다. 이 부부들은 언어와 인종과 국가와 종교의 배경이 각각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세계평화의 시작은 하나님을 중심한 온전한 가정으로부터 온다는 믿음 때문에 이 축복식에 동참했습니다. 본인은 여러분이 이 역사적인 식전에서 구경만 하지말고 여러분 또한 관계된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 앞에 나와서 자신의 결혼서약을 갱신하도록 초대합니다.

인류 공통의 비전을 위하여

오늘 본인이 인류 공통의 비전을 찾기 위해 지난 50년을 회고하고자 합니다. 인류는 제2차 세계대전의 아픈 상처를 딛고 모든 나라가 평화로울 수 있는 길을 찾으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본인에게 2천 년의 기독교 기반 위에 하나님의 천국을 건설할 세계적인 운동을 지시하셨습니다. 계시의 중심은 '참부모', '참가정'을 찾는 공식노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한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은 이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여 하나님께 큰 실망을 주었습니다. 본인은 핍박과 반대를 받았고 죄 없이 투옥되는 고난의 노정을 걸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기성교회의 이 역사적인 잘못이 조건이 되어 한국에서 악이 득세하는 영적 기반이 조성되었습니다. 한반도가 분단되어 반세기에 걸친 수난의 역사가 되도록 만든 섭리의 내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를 거절한 것이 왜 이토록 불행한 결과를 낳았느냐 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50년 전에 본인을 통하여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주신 메시지의 뜻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 메시지는 본질적으로 본인의 오늘의 메시지와 같습니다. 다만 기독교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유대교, 회회교, 불교, 힌두교 그리고 모든 종교와 종파를 위한 메시지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참가정의 이상만이 개인 상호간이나 가정과 사회, 그리고 국가 상호간의 참된 관계와 평화를 이룰 수 있는 토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본인은 청소년 때부터 인간의 죄와 고통의 근원을 찾으려고 필사적인 노력을 하였습니다. 본인은 많은 눈물을 흘렸으며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오랜 세월의 기도 생활과 외로운 영적 투쟁을 해 왔습니다. 여러 해 동안의 성경과 성서들에 대한 연구와 광대한 영계를 편력한 후에야 하나님께서 참되고 이상적인 인생을 계시하셨으며, 또한 인간 고통의 근본 원인이 에덴에서 인간조상에 의하여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참사랑 참가정 이상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참사랑과 참된 사람을 위하여 만물을 창조하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피조물은 모두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물계 식물계 광물계 모두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이루어졌고 서로 잘 주고받아 이루는 조화는 그것들이 존재 번식하는 모든 힘, 그리고 사랑과 선의 바탕이 됩니다.

인간 또한 이 원칙을 따라 창조되어서 개인은 마음 몸으로 되어 있고 인간은 남성과 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마음과 몸이 하나된 개인과 그렇게 완성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가정이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인간은 하나님의 신성(神性)을 바르게 반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참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후손에게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전할 수 있게 됩니다.

아담 가정은 하나님의 이상과 일치된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었어야 했습니다. 아담 해와, 인간조상은 하나님의 무형의 성품을 실체적으로 완성하여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우주에 전해주는 기대 속에 창조되었습니다. 아담 해와와 그 자녀들은 온 인류가 따를 수 있는 근본 원리를 생활 속에서 확립했을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후손들은 마음과 몸을 하나로 완성하여 하나님과 하나된 개인, 그리고 부부가 하나된 가정을, 또 자녀들과 더불어 하나된 가정을 이루어 자유와 평화와 행복과 희망이 온 지상에 가득한 안정된 기반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 전형은 가정이나 국가에 머물지 않고 세계와 전 우주에 퍼지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었습니다. 참가정에서 이루어진 천국 모형이 국가 전체로 확대되고, 국가권의 천국이 전세계로 확대되고, 세계권의 천국이 전천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심성과 인격은 가정에서부터 형성됩니다. 가정은 사랑과 인격 그리고 삶의 출발이요, 그 근본바탕이 됩니다. 인생은 가정 기반 위에서 부모의 사랑에 의하여 태어나 아들딸의 단계로부터 부부의 자리, 부모의 자리, 조부모의 자리로 위상을 달리하는 사랑의 인격체로 완성하고 결국 후손의 애정 속에서 하늘나라로 가게 되어 있는 것이 창조원리입니다. 가정을 통해서 역사와 나라가 생겨나고 이상세계가 시작됩니다. 이것이 없으면 개인의 존재 의미도 없고 혈대의 전승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정은 모든 가치와 이념, 그리고 제도와 체제를 우선하는 가정 귀한 인간의 사랑과 생명의 본거지가 됩니다.

인간 죄의 근본과 참가정 이상의 회복

그러나 비참하게도 하나님이 이상하셨던 참가정은 실현되지 못하였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뱀은 해와를 유혹했고, 해와는 아담을 유혹하여 이기적인 거짓 사랑을 이 세상에 심었습니다. 인류의 죄와 불행은 인간 조상 아담 해와가 사탄을 동기로 하여 맺은 불륜한 사랑의 결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타락으로 인해 인류의 시조는 선한 조상이 못 되고 악한 조상이 되어 악한 생명과 악한 혈통의 뿌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잘못된 사랑으로부터 출발한 시초의 가정은 참사랑의 완성 인격인 참사람·참부부·참부모의 시원을 이루지 못했던 것입니다. 거짓 사랑의 결실인 타락인간의 이기주의는 참사랑의 질서를 파괴하고 자신의 마음과 몸의 갈등에서부터 가정, 국가, 세계적인 갈등으로 분열과 투쟁을 확대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불행을 치유하는 해결 방안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탕감복귀뿐입니다. 위하는 참사랑에 의하여 마음과 몸의 싸움을 중단시키고 본연의 참사랑의 인격으로 복귀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류가 참사랑 인격의 시원(始原)과 표본이 되는 참부모를 맞아 축복을 받음으로써 이상가정을 이루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개인을 복귀하고 참가정을 복귀하여 참사랑과 선을 세계적 기준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오로지 이 진리만이 다투고 있는 교파들을 하나로 통일할 수 있고, 또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본인은 50년 전에 이 계시를 기독교인들에게 밝혔습니다. 본인은 또 하나의 분리된 교파를 만들 뜻이 절대로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메시지는 기성교단으로부터 거부당하고 박해를 받았습니다. 본인은 어쩔 수 없이 다른 기반을 닦아야 했으며 지난 43년의 수고가 그것이었습니다. 1954년 한국에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련협회'로 시작하여 일본, 미국, 유럽, 그리고 전세계에 선교사들을 파송했습니다. 이 기반 위에 우리 내외는 많은 단체를 세워 참가정 원리가 학술, 언론, 종교, 예술, 산업분야 등에서 다루어져서 이 세계를 탕감복귀할 수 있는 표본과 전형을 만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세 가지 근심거리

죄의 근원인 사탄의 전략은 항상 참가정 이상이 실체화되어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파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난 50년 기간에 하나님의 세 가지 근심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공산주의요, 둘째는 부도덕과 타락이요, 셋째는 교파와 종파간의 분열과 갈등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많은 죄 없는 사람들이 공산주의로 인해 죽임을 당했습니까? 1억 이상의 사람이 희생되었고, 또 수억의 사람들이 추방당하거나 강제 노예생활을 했고, 학대와 굶주림을 당했고 전쟁에서 상처를 입어 생애를 고난 속에 보내야 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을 부정하는 비진리를 전파함으로써 사람으로 하여금 궁극적인 가치를 찾지 못하도록 한 죄과(罪過)는 참으로 큰 것입니다.

하나님의 두 번째 근심거리인 부도덕과 타락은 마치 물밀듯이 침입해오는 군대와 같이 가정과 나라를 파괴하고 생명을 빼앗아가고 있습니다. 부패해진 도덕은 이혼과 가정파괴, 청소년의 탈선과 십대모(十代母) 문제, 그리고 마약 등의 악한 열매를 맺습니다. 이는 특정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 공통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번져 가는 에이즈는 음란과 난잡한 성생활의 직접적인 결과입니다. 늘어나는 에이즈를 이대로 방치한다면 몇 백만, 몇 천만이 죽어갈 것이며 인류의 존망이 위협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 번째 근심거리인 기독교의 교파간, 또 세계의 종파간의 갈등과 분열은 어떠합니까? 하나님에게 있어서 종교인들은 세계의 양심이어야 합니다. 그들은 악을 이길 수 있는 전통과 가치와 실천력을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서로 반목하고 분열하며 싸우므로 무능하고 감화력을 잃어서 악을 이기고 세상을 바르게 지도할 힘을 상실했습니다.

이상의 세 가지 근본문제들은, 50년 전에 종교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소명에 대하여 무지함으로써 하나님의 메시지를 받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생긴 결과입니다.

인간 책임분담의 중요성

세계의 고명한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의 견해로서는, 지난 50년 동안 세계의 모든 불행과 절망과 파괴들은 필연이었다고 보지 않습니다. 피할 수 있었습니다. 만일 1940년대 후반에 기독교를 중심한 종교계가 하나님의 계시에 따르고 참가정 이상과 하나가 되었더라면 공산주의는 일찍이 쇠잔해졌을 것입니다. 또한 각 종단의 영향력 있는 지도와 모범을 보이는 실천생활에 의하여 청소년의 퇴폐, 가정파괴, 에이즈 등도 세계적인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본인을 중상모략하여 인기 없는 문제의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본인에게 파시스트 또 사이비 종교인이라고 이름 붙여주고 세계적으로 비방했습니다. 미국에서는 탈세라는 조작된 죄를 씌우고 감옥에까지 넣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지난 25년간 미국이 섭리적인 책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본인의 온 정성과 혼을 다 쏟았습니다. 서양을 중심으로 세계에 기여한 본인의 사상적인 지도와 입체적인 활동을 통하여 미국이 공산주의를 이겨 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공산주의는 거의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부도덕과 음란, 그리고 퇴폐풍조는 향락주의와 함께 가정을 조직적으로 파탄시키고 있습니다. 일부 현대인의 생각에는 전통적인 가정이외에 동성애의 사람들도 또 다른 유형의 가정을 이룰 수 있고, 이들이 양자나 인공수정을 통하여 자녀를 가질 수 있다고까지 생각하기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이는 오랜 역사를 통하여 인류가 존속해 온 인류 존립의 영적 근본 토대를 파괴하는 무서운 결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과학자들은 멸종되는 식물이나 동물 종류를 한탄하고 있지만 근본이 파탄되는 가정에 대해서는 깨닫지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질문하고 계십니다. 인류는 구원을 얻기까지 인류의 3분의 1 정도를 에이즈나 전쟁으로 잃어야 할 필요가 있는가? 하나님께서 본래 계획한 대로 인간이 만물과 조화롭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깨닫기도 전에 지구의 자연 자원과 환경이 다 파괴되지는 않을는지?

하나님께서는 결코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그의 참가정 이상을 통하여 인류와 세계를 구원 회복하실 것입니다. 의문은 '어느 정도의 대가를 치르느냐'입니다. 인간 생명의 면에서만이 아니고 경제적인 손실이나 환경의 파괴까지 포함한 대가 말입니다. 타락과 부도덕 때문에 초래된 사회문제는 경제적 붕괴와 함께 더 나쁜 환경을 가져옵니다. 세계지도자들은 이 점을 깊이 반성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소망은 인간의 고통이 끝나고 참되고 평화로운 '세계 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 책임분담을 완수하는 것을 필요로 합니다. 만일 인류가 하나님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또 확신을 갖고 행동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비례적으로 빠르고 기쁘게 성취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과 인류의 고통은 연장될 것이고 필요치 않는 사망과 불행이 계속될 것입니다.

참사랑에 의한 축복결혼

그러면 하나님의 근심은 어떻게 해결될까요? 어떻게 하면 가정들이 근본적으로 건강하게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갈라진 종교들이 하나님 아래 화해 협력할 수 있을까요? 그 대답은 국제축복결혼의식 안에 있습니다. 본인과 본인의 아내는 1960년에 3가정을 주례하고 축복결혼식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때 사람들에게 온 세계의 몇천만 쌍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을 얘기했다면 누가 믿었겠습니까? 그러나 초국가, 초인종, 초종교적으로 하나님의 축복 아래 부부가 순수와 정절을 지킬 것을 서약하는 3천960만쌍의 축복의식이 여러분 앞에서 현실로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이 자리에서 지난 50년간 축복역사 속에 어려웠던 사연들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축복결혼 의식에 의하여서만 붕괴되어 가는 세계의 가정들이 근본적으로 안정되어 그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각자가 하나님을 모신 참사랑의 인격을 이루어 참된 부부, 참된 부모가 되려고 하는 엄숙한 서약 없이는 참된 가정이 회복될 수 없습니다. 축복결혼 의식에 의하여 창출된 화락(和樂)한 가정들이라야 평화로운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와 인종과 종교를 넘어서 거행되는 축복결혼 그 자체가 세계평화의 초석이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바라심이 아니겠습니까! 이번 축복결혼에 기적같이 많은 가정들이 동참하게 된 것은 세계의 뜻 있는 각 종단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많은 국가 지도자들이 청소년들의 탈선과 가정파탄의 문제는 이 참가정 운동에 의해서만 근본적인 치유가 될 수 있다는데 공감하고 적극 협력하였기에 가능하였습니다. 본인은 이 자리를 통하여 이 모든 지원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축복결혼 의식은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에게 참사랑의 가치를 자각시키고 절대 순결의 필요성을 공감토록 하는 동기와 촉매가 될 것입니다. 이 운동에 의하여 자각된 세계의 선남선녀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축복 아래 영원한 부부를 이루는 참사랑의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이렇게 이루어진 새 가정들이 하나님 앞에 새롭게 서약한 기성 축복가정들의 지원을 받으면서 바른 윤리를 실천하고 세계 앞에 도덕의 모범을 보임으로써 참사랑이 결실한 이상적인 가정, 사회, 국가, 세계를 창건해 가야 합니다.

축복결혼 의식은 거짓 사랑의 인연을 청산하고 절대성을 중심한 결혼의 신성한 내용과 가치의 회복을 지향합니다. 참된 부부의 사랑, 참된 부모의 사랑, 참된 자녀의 사랑을 회복하기 위한 의식입니다. 그러므로 축복결혼식에 참석하는 당사자는 순결과 신뢰를 생명시하고 불변의 부부사랑을 서약합니다. 그 참사랑의 터전 위에서 참된 가정을 이루고 참된 자녀를 양육하고 생활 속에서 참된 국가와 평화세계의 실현에 헌신할 것을 맹세합니다.

도래하는 미래세계는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심정문화, 참가정에 의한 사랑 문화의 세계입니다. 참사랑에 의하여 서로 위하면서 화합, 협력하고 더불어 사는 공생·공영·공의의 세계입니다. 미래 역사는 '인류 한 형제 자매'를 염원하는 젊은이들이 인종을 초월한 참사랑에 의한 참가정, 참부모 중심의 참가족 이상으로 '세계 한 가정'의 꿈을 실현하는 역사라야 합니다.

존경하는 세계의 지도자 여러분, 축복결혼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가장 보배로운 선물입니다. 우리 내외는 여러분이 이 역사적인 의식에 동참하여 하나님의 축복결혼을 받기를 소원합니다.

이제부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더욱 박차를 가한 참가정 운동을 전개하여 2001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3억6천만쌍의 축복결혼식을 거행할 것입니다. 가치관의 전도와 윤리적인 타락으로 청소년이 불륜에 빠지고 가정이 송두리째 파탄되어 가고 있습니다. 멸망의 길로 치닫는 인류를 위기에서 구하는 일 이상으로 급하고 중요한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인류를 구할 근본 대안인 참가정 운동과 축복결혼 의식을 세계화 보편화시키려는 본인의 활동은 존경받는 여러분의 적극적인 후원을 필요로 합니다.

나라별로 뜻 있는 지도자들이 뭉쳐서 참가정 축복결혼 운동 지원 부대를 만들어 나라를 구하는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인류를 본연의 모습으로 복귀하는 이 뜻 있는 일에 여러 지도자들이 주역이 되어 솔선하여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하여 만민이 하루속히 참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을 중심한 지상천상 왕권시대로 진입하여 승리와 자유와 평화와 통일의 세계에서 살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나라에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빌면서 이만 맺습니다.

(앞부분 녹음되어 있지 않음) 36억쌍이냐 3억6천만쌍이냐 그렇게 얘기했지요?「예.」어떤 것을 할 것이냐? 순서대로 할 때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무리 바쁘고 그래도 내가 말한 것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때도 36억이라고 했다구요. 3억6천만쌍이라고 했어요? 30억6천만쌍이라고 그랬나요?「30억6천만쌍이라고 하셨습니다.」30억6천만? 3억6천만쌍이라고도 했나요?「예. 아버님께서 순서대로 하신다고 그러셨습니다.」순서대로 하면 3억6천만쌍이라고 하고 30억6천만쌍이라고 해도 36억이라는 말이지요.「아버님이 말씀을 좀 틀리게 하셔도 통역을 제대로 하니깐 괜찮습니다.」(웃음) 통역을 제대로 하면 36억이지 뭐.「아버님이 막 욕하시는 것 같으면 통역을 안 하는 것 같더라구요.」그 통역이 나쁜 통역이지.

​이제는 누구나 다 우리에게로 넘어올 때

그마만큼 세계 정상급도 다 익숙하고, 뭐 학자들도 다 친하다구요. 임자네들이 그러면 어디 가든지 밥을 얻어먹을 수 있어요. 유명한 학자를 찾아가 가지고 '당신 레버런 문을 아시오?' 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일주일 먹여 달라고 해도 먹여주게 되어 있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신세를 얼마나 졌는지 몰라요. 자기들이 뭐라고 이런 세계적인 대회를 하는 워싱턴에 와 볼 수 있어요? 세계 주요 도시를 어떻게 오나요? 자격도 없으면서. 이제는 누구나 다 우리에게로 넘어올 때가 왔다구요. 그래, 내가 여러분의 나라를 찾아가게 되면 대통령으로부터 각료들, 국회의원들을 다 모아 놓고 그렇게 순식간에 선생님 친구로 삼아 주려고 하는데 그것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못해도 선생님은 할 수 있다고 봐요, 할 수 없다고 봐요?「할 수 있다고 봅니다.」그러니 그것을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그거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준비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왜 '있습니다.' 하고 대답을 몇 명밖에 안 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거 못 하면 이름표를 떼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뒤로 돌아!' 해서 쫓아 버려야 되겠다구요. 가서 자기 고향 산골에 가서 농사나 지어먹어야지 뭐.

자기들 출세할 길을 다 닦아 줘 가지고 하라는데도 못 하면 그런 녀석을 내세워서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녀석은 천국 들어가는 문을 막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남도 못 가게 하고, 자기도 못 가는 거예요. 자기도 죽으면서 남도 죽이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어떻게 그 이상 하겠나요? 곽정환이 왔나?「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송영석!「예.」노래나 하나 해라.「예, 알겠습니다.」노래라도 하면서 기다려야 괜찮지, 가만히 앉아 있으면 선생님 입에서 욕이 나온다구. (웃으심) 욕 안 나오게끔 노래라도 해.「예, 오늘 아버님 이렇게 승리하시고요, 저희들은 이쪽에서 비록 턱시도가 없어 가지고 못 들어갔습니다만….」못 들어갔어?「예.」너희들 다 그냥 입고 들어왔던데?「아니예요. 가서 현장만 구경하고 왔습니다.」밥도 거기에서 먹었나?「밥은 이쪽에서 먹으면서 박수는 그냥 쳤는데, 그쪽으로 전달이 안 돼 가지고….」불청객이 거기에 참석했으면 잘한 거지 뭐. 그게 참석한 거지, 어떤 게 참석한 거야?

「오늘 굉장히 기뻤습니다, 아버님.」왜?「지금까지 여러 대회를 치렀습니다만, 오늘 아버님도 기뻐하시고 또 거기에 온 사람들도 전부 다 3억6천만쌍 축복에 대해 다 협조하기로 결의하고 기약하고 한 것을 보고 저희도 박수 많이 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또 감사드리는 것은, 세계의 1번지 수도인 워싱턴에서 또 최고 좋은 힐튼 호텔에서 부모님을 함께 모시고 있다는 것은 꿈같은 현실입니다, 아버님.」매일 이렇게 살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매일같이 이렇게 살면 되는 거예요.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정말 행복입니다.」(웃음)

맨 손으로 가서 밥 벌어먹을 수 있는 국가적 메시아고 책임자인데, 그것을 불행하다고 생각해서 말 안 하고 입 다물고 가만 있잖아요? 그것 어떻게 해먹겠어요? 그러니까 집에 돌아가서 농사나 지어먹는 게 제일 좋지 뭐. 요즘 농사는 현대식 농사를 많이 하기 때문에 뭐 넥타이 매고 가운 입고 농사지을 때가 왔다구요. 얼른 노래하자.「예.」(송영석 아르헨티나 회장 노래)

김군(김효율 보좌관)!「예, 오늘 저도 자리에 앉다 보니까, 제 옆에 네팔 수상이 앉았습니다. 그 사람이 박수를 많이 치더구만요. 계속 통역을 통해서 듣는 아버님 말씀이지만 간간이 감동을 굉장히 많이 받은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 앞에는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 대통령의 미망인이 앉았는데요, 상당히 미모가 뛰어나더구만요. 그런데 아버님한테 반한 것 같습니다.」(웃음) 선생님을 만나지도 않았는데 반했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나?「상당히 아버님을 좋아하고 존경하는 눈치가 보였습니다. 노래 한 곡 하겠습니다.」(김효율 보좌관의 노래)

수산사업을 할 수 있는 지역적인 기대를 만들어야

박구배! 「예!」 여러분이 앞으로 사업 기반을 닦으려면 박구배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가적 메시아들은 여기 몇 명이 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사람하고 그 나라의 두 사람 해서 세 사람씩 이름을 써서, 이제 앞으로 수산사업을 할 수 있는 지역적인 기대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 나라에서 배도 만들어야 되고, 어업에 종사할 수 있는 회사도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렇게 하게 되면 세계적인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를 생산해서 판매하는 거예요. 남극에는 크릴새우가 무한히 있어요. 인류의 식량을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새우가 1년 있다가 다 죽어 버리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급속히 잡아 가지고 가루로 만들어서 우리 조직, 세계 185개국의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판매하느냐 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구요. 국가적 메시아는 그 나라의 아벨 대통령과 마찬가지예요. 그 나라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는 이 이상 필요한 재료가 없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배부해서 이익을 남기는 것보다 손해 안 볼 수 있는 조직 편성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조직을 얼마만큼 세밀히 그 나라에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 사람이 해 가지고 적당히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1전씩만 해도 열 사람이면 10전이 되고 1백 사람이면 1백전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수를 중심삼고 저렴한 인부를 구해 가지고 경영할 수 있는 체제를 해 나가는 이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을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수산사업을 해서 이 토대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염가로서 그 아들딸, 그 마을에 있는 모든 촌민과 그 나라의 국민들의 건강을 도와 주고, 죽는 사람도 도와 줄 수 있는 이런 전통을, 권위를 가졌다 하면 말이에요, 이건 세계적이에요. 수년만에 통일교회 신자가 수십억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축복가정도 물론 그렇지만, 그런 면에 있어서 생활 방편을 개척하는 데는 이 이상 가까운 거리가 없고 생명을 살려 주고 그 친족간에 유대를 맺는 데는 이 이상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주축이 없다는 것을 알고 급속히 이 일을 개척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 그거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 그러면 국가적 메시아 아래에 대개 세 사람 이상 있을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다 와 있을 거라구요. 거기에서 한 사람을 취해 가지고 이름을 적어 내 가지고 이 국가적 메시아 한 사람 앞에 두 사람씩 이름을 적어 내는 거예요. 남자 두 사람이 없으면 여자도 좋아요. 여자 남자 두 사람씩 해 가지고 전속요원이 되는 거예요. 이 세 사람은 자르딘 수련소에 가는 거예요. '와라!' 하면 전부 다 빼놓지 말고 와야 됩니다. 오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뭐가 떨어진다구요?「벼락이 떨어진다고 하셨습니다.」벼락 봤어요? 지금까지 벼락을 못 봤어요. 진짜 벼락을 볼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흐지부지 했지만, 이제는 안 된다구요. 가만 안 둬둘 거예요.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들었습니다.」왜 대답을 못 해요?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들었습니다.」전부 다 교육받았는데, 또 전부 다 얘기하라고 그래요? 슬슬 흘러가는 말같이 하더라도 대답을 똑똑히 해야 할 텐데, 똑똑히 말 안 듣고 대답도 똑똑히 못 하는 자식들에게 무슨 소망이 있겠어?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들었습니다!」군대식으로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박구배는 말이야,「예.」185개국 국가적 메시아하고 그 명단하고 두 사람 이름을 써넣어야 되겠어.「두 사람씩이요?」전부 세 사람이지. 이걸 해 가지고 여러분은 전부 다 160마리씩 잡는 게 책임량이라구요. 도라도 40마리, 그 다음에 빠꾸…. 이 박구배 왔구만. 박구배 같은 빠꾸 40마리, 핀타도 40마리, 그 다음에 뭔가?「보가.」보가 40마리를 잡아야 돼요. 그것을 예외 없이 반드시 여기에 와서 잡아야 돼요. 왜 그렇게 작전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판타날을 여러분이 알아야 앞으로 취미산업과 더불어 관광사업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국가 대표가 틀림없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것을 해 가지고 각국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인간관계에 있어서 관광사업, 레저사업을 확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것을 잡기 위해서 1년, 2년 노력해야 되겠어요. 2년에도 못 잡으면 아예 쫓아 버릴 거라구요. 여기에 와서 40일수련을 받든가 반년을 살든가 해서라도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오는 데는 그 계곡을 따라와야 할 텐데, 모르는 사람은 계곡을 따라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못 잡으니까 뭐 10년이라도 와야지요. 알겠어요?「예.」고기도 그런 곳에 가야 많은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을 멀리서 보게 되면 벌써 1미터라면 벌써 30센티미터 이상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고기를 쏘아 가지고 그걸 물고 나온다구요. 여러분은 그거 할 것 같아요? 물을 보게 된다면 깊은 곳도 얕아 보이는 거예요. 광선은 직선으로 가는 거예요. 그런데 물을 통하게 되면 굴절이 생겨 가지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반드시 그 차이가 있다구요. 그래서 튜너(tuna;다랑어) 같은 것이 있다면 이것이 짧든지 길든지 하는데 그걸 몰라 가지고는 그냥 그대로 고기를 놓치고 아무 것도 안 걸려요. 안 잡힌다구.

새들도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훈련이 되었는지, 조그만 새나 큰 새나 벼락같이 떨어져 가지고 그 주둥이로 고기를 딱 찍어서 물고 나오는 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야!' 감탄을 하게 돼요. 그게 다 훈련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훈련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도 되겠어요?「훈련해야 되겠습니다.」훈련해야 돼요! 훈련을 싫어하는 사람은 낙후자가 되고, 퇴보자가 되고, 세상의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도 다 훈련이라구요. '아이구, 고단한데 선생님은 왜 안 재우나? 저 미친 노인이 자기 말만 앞세우고…. 노망이 들어서 잠이 안 오니까 저러지.' 하고 별의별 생각 다 할 거라구요. '언제 죽겠노?' 하고 말이에요. 그런 생각 안 해요?「안 합니다.」보통 다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이 동네는 조금 다를지 모르겠구만. (웃음) 이 동네는 좀 달라요? 그러니 훈련이 필요해요.

생명을 걸고 거느릴 수 있는 일에 실천궁행 해야

그러니까 앞으로 수산사업을 전부 다…. 지금 통일교회 선생님이 얼마나 경제적으로 어려워요? 지금까지 부도난다는 이런 실정이 소문 다 났었는데도 7년 동안 끌고 나와서 지금까지…. 몇천만 쌍 합동결혼식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합동결혼식을 한 사람이 결혼비 2퍼센트만 내면 7억 달러가 모이는 거예요. 20퍼센트만 내면 얼마예요? 70억 달러에요. 3천960만쌍을 했는데, 지금 7천만쌍 넘을 거예요, 지금. 2퍼센트만 해도 몇 억 달러예요? 14억이에요. 10퍼센트면 140억 달러고. 그 돈을 어디에 쓸 거예요? 그거 할 만한 일이에요, 할 만하지 않은 일이에요?「할 만한 일입니다.」신나요?「예.」돈이 필요하지요?「예.」얼마나 필요해요? 8개의 포켓 안팎으로 다 집어넣고, 구멍만 있으면 입에도 넣고 항문에도 넣고 써야 할 만큼 돈이 그렇게 필요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요? 아나요, 모르나요?「압니다.」 내가 돈을 그렇게 벌 수 있는 길을 닦아 줬는데, 그 돈이 쌓여 있다구요, 그 동네에. 알겠어요?「예.」쌓여 있어요, 안 쌓여 있어요?「쌓여 있습니다.」그 나라에 쌓여 있어요. 그거 운반해 올 거예요, 안 해 올 거예요?「해 오겠습니다.」운반해서 자기가 써먹을 거예요, 선생님한테 갖다 줄 거예요?「아버님께 갖다 드리겠습니다.」왜 아버님한테 갖다 줘야 돼요?「아버님이 전체적으로….」 축복을 선생님이 했지 여러분이 했어요? 3천6백만쌍, 4천만쌍이 이렇게 된다고 생각이나 했어요? 생각지 않은 일이 어떻게 인연이 맺어지고, 인연이 맺어지지 않은데 어떻게 성사가 돼요? 맞는 말이라구요.「예.」선생님은 열두 시가 다 되도록 말을 해도 말은 바로 한다구요. 자, 그러니까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차피 돈은 많이 풀릴 테니까, 파우더를 전부 사 가지고 굶어 죽는 그 나라의 빈민들을 찾아 가지고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한번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지 않아요?「하고 싶습니다.」그걸 돈으로 사 먹이려고 하는 것은 뭐냐? 나한테 갖다 줘서 내가 줘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선교사가 주면 가치가 없어요. 레버런 문이 줘야 가치가 10배, 1백 배 훌륭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예.」여러분은 선생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일해 먹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의 이름은 통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이름 값을 줘야 될 것이니, 한푼도 자기들이 쓰지 말고 전부 다 한데 모아 가지고 나라 대통령을 불러서…. '185개국에 전부 다 1백만 달러씩 줄 텐데, 185개국 대통령을 데리고 와라.' 하면 대통령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오겠습니다.」185개국 해 봤자 얼마 안 된다구요, 1백만 달러씩 줘 봐야…. 1억 달러면 말이에요, 백이 몇 개예요? 1백 개라구요. 185개국이면 1억8천5백만 달러예요. 그건 내 푼돈밖에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 날 몇 시에 빠지는 사람은 빼놓는다.' 하면 그 시간 전에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오겠습니다.」여러분은 잠자고 나중에 와도 다 서 있는 사람을 찾아 가지고 '이 녀석이 지금 왔구만.' 이래 가지고 못 탔으면….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1백만 달러 사람한테 달아 줘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돈을 문총재한테 받아 가겠어요, 여러분한테 받아 가겠어요?「저희들한테 받아 갑니다.」여러분한테 받아 간다구요.「예.」그러면 여러분 말을 믿겠나요, 안 믿겠나요? '다음에는 2백만 달러, 1천만 달러 될지 모릅니다. 대통령은 내 말을 들으소.' 하는 거예요. 그래, 1천만 달러를 받으려면 1백만 달러 이상을 갚아야지요. 그래야 1천만 달러를 받아먹을 수 있지, 언제나 받아먹으면 거지새끼가 되는 거라구요.

장사와 같이 1백만 달러를 받아 갔으면 이자까지 낼 수 있어야, 110만 달러이라도 가지고 와야 1천만 달러를 받아 갈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손해가 되면 1천만 달러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은 못 된다구요. 이거 전부 달아서 부려먹을 수 있는 길이 눈앞에 다가왔다구요. 알겠어요?「예.」가당한 말이에요, 가당치 않는 말이에요?「가당한 말씀입니다.」그러면 구미가 동해요, 안 동해요?「동합니다.」입을 한번 쩝쩝쩝 해 보라구요.「쩝쩝….」(웃음)

정말이라구요.「예.」원자재는 무진장 있다구요. 무진장으로 잡아 가지고 파우더로 만들면 이것은 고성능 단백질이에요. 굶어죽을 수 있는, 뼈다귀만 남은 사람들에게 이것을 3개월만 먹이면, 3개월이 아니라 한 달만 먹여 놓으면 아주 팽팽하니 아주 날아가는 새같이 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 왕보다도 더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자기들을 살려 주는 생명의 구세주가 나타났다고 모여와서 찬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환갑 때, 생일 때, 그 일가의 모든 사람들이 떡을 해놓고는 모시겠어요, 안 모시겠어요?「모십니다.」모시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그 은혜를 주고 갚아야 새로운 일을 하지, 돈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생명을 걸고 거느릴 수 있는 이런 일이 눈앞에 다가왔으니 이걸 실천궁행(實踐躬行)해야 되겠어요, 실천망행(實踐亡行)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실천궁행해야 됩니다.」'망행'하고 '궁행'인데, 궁행이라고 해서 뭐가 궁하다는 게 아니예요. 궁하다는 것은 '궁전 궁(宮)' 자를 쓰는 거예요. 모든 것이 왕과 같이 된다는 의미다 이거예요.

그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정말이야, 쌍것들?「예!」이놈의 자식들, 사람을 보내라고 하면 안 보내잖아,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쳐버려야 되겠다구, 안 보내면. 몇 사람이라구?「세 사람씩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국가 메시아 되는 사람이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일을 위해 필요한 사람을 소집해라 이거예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 그 책임자가 소질이 있으면 불러다가 바다의 선교사 일을 하는 선원으로 만들 거예요. 사공을 만들까 한다구요. 사공을 만든다는 거예요. 사공이 되라고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다고 '아이고, 국가 메시아에게 배를 타면서 사공이 되라구?' 하지 말라구요. 국가 메시아로서 그 나라의 왕을 먹일 수 있는 사공이 되어야지요. 다른 것을 할 수 없으면 그것이라도 해서 그 나라를 살릴 수 있으면 해야지. 하지 않으면 도둑놈 새끼들이에요. 할 싸, 안 할 싸?「할 싸!」잘 알아들으라구요.

긍정적인 실체권을 소화하여 목적을 향해 움직이는 사람이 되어야

박구배! 「예!」 이 녀석들이 말을 안 듣고 천덕꾸러기가 되어 있어요. 명단을 가져오면 나한테 보고하라구. 알겠어?「예.」각서든 뭐든 쓰게 해 가지고, 안 오면 안 되게끔 하라구. 틀림없이 파송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안 든 사람 없는 것 보니까 다 하겠다는 말이구만. 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잠도 마음놓고 자고, 다 하리라 믿고, '1년, 2년 안 가봐도 일은 다 이루어질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하기를 원해요, 안 원해요? 이제는 좀 쉬어야 될 게 아니예요?「예.」좀 쉬어야 될 게 아니예요?「예.」그렇게 부려먹을 거예요?「아닙니다.」 영계도 지금 문총재 때문에 큰 사고예요. '저 녀석이 없으면 우리가 쉬기도 할 텐데 3억6천만쌍이 뭐야? 아이구, 아이구!' 이렇게 영계도 야단이라구요. 영계가 놀라 자빠져 가지고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끈이 달려 가지고 지상에서 춤을 추면 영계도 따라 춤춘다는 것입니다. 세상 천지가 다 놀아나는 그런 운세를 안고, 사나이 중에 사나이고 행복한 사람 중에 행복한 복 받은 사람이 춤을 추고 노래하면 천지가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좋아합니다.」

그래,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고기를 잡고 고깃가루(어분)를 배부하면 천운이 협조할싸, 안 할싸?「할싸!」그런데도 천운이 협조 안 하면 나한테 기합 받는다는 겁니다. 세상에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천운이 협조 안 하면 누구한테 기합 받는다구요?「아버님한테….」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믿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믿지 말라는 말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말라 그거예요. 그래요? 그 말은 '더더욱 해라.' 하는 말이니까, 하지 말라는 것은 더더욱 하라는 말로 알아들어야 양면 천국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긍정적인 실체권을 소화하여 목적을 향해서 움직이는 사람은 두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왕, 양 세계의 왕이 될지어다! 아멘.「아멘!」

얘기해 봐!「한 20분만 설명하겠습니다. (박구배)」20분 아니라 20일 해도 괜찮아. 오늘 전부 다 밤을 밝혀 볼까? 하룻밤 밝혀 보자구요? 응?「예.」잠자면 무슨 값이 남아요? (박구배 사장 보고)

이게 돈줄이 생기는 거예요. 우리가 배부해 주고 다 하고, 신문에 광고해서 판매하고 해서 적자를 넘을 수 있게만 되면…. 여러분은 경제 문제 다 모르지요. 돈을 모으면서 사는 것보다 이 길이 나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거 대단한 거예요.

물론 기아선상에 있는 사람들을 구하기도 해야 되고, 도의적인 면에서도 해야 되지만, 그것보다도 이 조직적인 활용이 크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기반이 되어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하든지 싫어도 강제라도 만들어야 되겠어요. 여기에 또 새로운 게 하나 있다구요. 먼저 얘기하라구. 현재 판매할 수 있는, 장사할 수 있는 길에 대한 내용인데,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안 듣겠으면 시간도 늦었는데 그만 두지 뭐. 그만 두지?「듣겠습니다.」

세상의 경제계에서 비즈니스하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비즈니스 센서스(sensuous)예요. 특허품을 제작할 수 것이 센서스라는 거예요. 특허품을 만들면 그 나라의 최고 제품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17년이면 17년 보호를 받아 가지고 그 기간에는 마음대로 팔아먹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손댈 수 없는 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것을 우리가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하려던 것도 크릴새우 특제품이에요.

선생님이 그것까지 해 놓아야…. 현재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크릴 파우더(새우가루)로 식량 할 수 있는 모든 기술이 완비되었다고 야단이에요, 지금. 임자네들이 몰라서 눈을 꺼벅꺼벅하고 졸고 그러지, 전문가들은 조는 게 뭐야? 눈이 튀어 나와 가지고, 새우 눈같이 튀어 나와 가지고 반짝이면서 들으려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해 볼 거예요?「예.」그래 가지고 20년 배타라면 탈 거예요, 안 탈 거예요?「타겠습니다.」20년이 아니라 2백년이라도 타야지요. 그러면 그 집안은 유명해져 가지고 세계의 신망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되어 그 자손은 어디 가든지 굶어 죽지 않아요. 그것도 얘기하라구.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자립해야

요즘에 선생님을 찾아온 사람은 '이것 해 주소, 해 주소….' 이러는 거예요. 요즘 별의별 요술판이 다 찾아와요. 그 중에 특별한 것을 내가 한가지 얘기할 텐데, 관심이 있다면 얘기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만두겠어요. 나도 피곤하다구요.「관심 있습니다.」내가 이렇게 지키고 앉아 가지고 팔을 버티고 해 놓아야 듣는다구요. 지금까지 할 수 없어서 내가 팔려 다니는 거예요. 언제 쉴 수가 없어요.

오늘 왔던 그 영감들도 말이에요, 내가 없다면 재미가 없을 것 아니예요? 욕을 먹고 뭐 이러더라도 다 좋아한다구요. 그만큼 유명해졌다구요. 유명할 뿐만 아니라 그야말로 내가 오라고 하면 올 수밖에 없어요. 오라고 하면 지금이라도 오는 거예요. 이름만 딱 해서 오라고 하면 오는 거예요. 부려먹을 수 있는 재료가 많다구요. 얼마나 유명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 나라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만나려면 말이에요, 1년 이상 전부터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을, 여기에서는 뭐 몇 개국 사람들을 한꺼번에 전부 술술 만나는 거예요. 그렇다고 쉽게 생각하고 편리하게 될 줄 알면 큰 오해라구요. 그렇게 될 수 있을 때까지 수십년 세월을 보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며칠 동안에 만나 가지고 춤추고 다 친구 될 수 있는 일이 그냥 그렇게 쉽게 된다면 그건 진짜 가짜라는 거예요. 그 가치를 알아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들어 볼 거예요, 안 들어 볼 거예요? 그러면 그 얘기해 주라구. 오늘은 그거 얘기하고 그만 하자구. 장사해야 될 것 아니예요?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자립해야 된다는 전통이 1조, 2조, 3조 가운데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첫째가 뭐예요? 첫째는 설득 능력이고, 둘째는?「외교력입니다.」그 다음에는?「경제력입니다.」알긴 아누만. 알지만 말로만 알고 머리로만 알았지 실천은 못 했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하면 꼭대기에 갈 수 있는 때가 다 왔다구요.

그러니까 국가적 메시아들이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불알을 잡고 싸울 수 있게끔 돼야 된다구요. 뭘 잡아 가지고?「불알 잡아 가지고….」불알 잡아 가지고 친구하면 제일 좋은 거예요. 목욕하러 가 가지고 불알을 만지고 때를 밀어 주어 가지고 친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여편네들은 못 하는 거라구요. 제일 빠른 것이 불알 잡고 춤추는 거예요. (웃음) 해 보라구요. 하룻밤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까지만 가면 가다가 어깨를 치고 궁둥이를 치면서 가라고 하면 가는 거예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그렇게 가까워진다구요.

제주도에서 사냥을 하게 되었는데 말이에요, 사사카와라고 하는 일본 의회의 괴수가 있었어요, 괴수. 이 영감이 쌍소리를 얼마나 잘 하는지, 앉으면 쌍소리를 하지 않으면 밥을 못 먹고 자지를 못해요. 그래서 '그 녀석 얼마나 하는가 보자.' 해서 밤새껏 하라고 조근조근 얘기하니까 별의별 소리를 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번 보자.' 했다구요. (웃음) 그러면서 벗겨 가지고 보는 거라구요. 힘이 나보다 못하니까 봤지 별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만지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거리가 가까워지는 거예요. 세상에 자기 몸을 벗겨 놓고 만진 사람은 나밖에 없거든. (웃음) 그렇게 되니까 한국에 오면 우리 집에 먼저 오는 거예요. 그 영감이 또 팥죽을 좋아하거든. 와서는 팥죽을 쑤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가까워지는 거예요. 그런 외도 얘기를 하다가는 뭐…. 그런 얘기는 밤을 새워도 싫어하지 않고 눈이 반짝반짝하지만, 이런 말을 하면 다 졸고 있어요, 이렇게. 자, 얘기해 보라구.「예.」돈벌이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데 이거 해야 할 것 아니예요? (유정옥 우루과이 회장의 보고)

3억6천만쌍을 표준으로 해서 넘어가야

곽정환이 지금 왔어?「예.」그것은 그만 하고….「예.」그래, 만나 봤어?「마치고 오니까 한국에서 기자들이 6명 왔습니다. 기자들이 전에부터 만나자고 하는데도 제가 시간을 못 냈는데, 기다리고 있어서 그 사람들하고 이야기를 좀 하고 왔습니다. 오늘 승리를 축하 올립니다…… (곽정환 회장의 보고 계속)」 「…… 현재 예비축복을 받은 사람이 얼마냐 하면, 약 6천5백만쌍입니다. 그래, 이제 마감을 했는데, 아버님의 섭리로 봐서는 360만쌍을 하고 3천6백만쌍… 이렇게 해 나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이상 되는 것은 3억6천만쌍으로 연결되어 가는 것인데, 내가 기자들보고도 6천5백만쌍이라는 말을 못 했어요. 이 사람들이 3천9백만쌍이라고 해도 거짓말한다고 자꾸 따지고 묻는데, 6천5백만쌍이라고 그러면 큰일나겠더라구요. (곽정환 회장 보고)」 큰일이 뭐야? 얘기하면 되지. (웃음) 큰일은 무슨 큰일이야?「제가 잘못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잘못했지. 잘못했어.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것을 통고해야 된다구.「사실 3천9백만쌍도 하나님의 기적이 아니고야…. 그 사람들이 믿을 수가 없습니다.」그렇게 말해서 대들면 인간 세계의 말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말로 전부 다 인식할 수 있게끔 냅다 밀어야 된다구. 「그래서 3천9백60만쌍을 하고 휠씬 넘었다, 이 말밖에 못했습니다.」20배 늘었다고 해야지, 20배. 내가 얘기하지 않았어? 들었어?「예.」곽정환은 그것 못 들었나?「들었습니다.」들었으면 선생님을 따라서 그래야지.「한국은 지금 야단이 났답니다.」뭐가 야단나?「그 숫자 때문이지요.」야단났으면 다 죽어 버리지. (웃음)「그래서 일단 숫자가 그렇게 되었는데요, 마지막 이 한 달을 놓고서 그 증가한 템포를 놓고 생각한다면 이건 뭐 인간의 힘이라고 도저히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결과가 되었는데…. (곽정환)」 그렇기 때문에 안식권을 선포한 거예요, 안식권. 그거 믿지 않으면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내려오고, 천사들이 내려오고, 성인들이 내려오고, 자기 조상들이 후손을 붙들어 가지고 야단하고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라디오 방송을 세계적으로 하게 되면 3억6천만쌍은 문제없이 된다구요.

「종교 지도자들은 3억6천만쌍 때는 큰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기적적으로 이루어진 것을 이야기하고, 그 결과로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이냐 하는 것을 놓고 설명을 조목조목 했더니 상당히 인상을 달리하고 각오를 달리하는 것을 눈으로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숫자가 증가된 내용을 잘 설명해서 납득시키고 이해시켜 가지고 그들이 새로운 그런 믿음을 갖도록 해야 될 과정이 남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축복 행사에 자기들이 와서 기도한다든지 하는 것도 감격으로 받아들이지만, 그런 행사 자체가 이번이 처음이니까 이분들도 가서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해서 야단입니다. 정말 즐겁고 또 감격스러운 그런 시간을 연속으로 가졌습니다. (곽정환 회장 보고)」

사는 보람이 생겼구만, 통일교회 교인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축복결혼을 한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 서명을 하고, 뭘 할 것, 뭘 할 것, 4대 조건을 중심삼고 설명을 듣고 하는 그게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6천5백만쌍을 하게 되면 그게 얼마예요? 남녀쌍이니까 얼마예요? 1억3천만인데, 1억3천만에 4사람씩 해도 얼마예요? 5억2천만, 5억2천만의 수가 거기에 포함되었다는 거예요. 한국 같으면 국회의원 대통령도 다 우리 손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앞으로 다 그렇게 돼요. 야당 여당은 다 통합되는 겁니다.

「아버님께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일등을 놀랍게도 우크라이나가 했습니다. (박수) 2등은 필리핀이 하고요, 3등을 나이지리아가 했습니다.」일등 다 지나갔어요. 3억6천만쌍으로 가는 거예요. 내년 5월까지 할 계획은 다 끝났으니까 3억6천만쌍을 표준으로 해서 넘어가야 돼요. 3천6백만쌍까지 상을 걸기를 잘못 걸었다는 얘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했어요? 상을 타게끔 여러분이 했어요?「하늘이 했습니다.」하늘이 한 거라구요. 그러니 3억6천만쌍에 걸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목표는 3억6천만쌍, 뭐예요? 3억6천만쌍? 완성! '완료' 하면 끝나는 것이지만, '완성'은 다 해서 다 까먹고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 아버지가 힘이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이 대우주를 창조한 것을 생각하라구요. 이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이 손가락 하나쯤 만한 지구상에서 살아 왔으니 얼마나 한이 많아요? 이제 문이 열렸으니 한번 해 볼 만하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놈의 세상, 한 순간에 손으로 해 가지고 꼭 눌러 가지고 다 처리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십니다.」

그러니까 기도하라구요. 그런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속에 들어와서, 내 가정에 들어와서 우리 환경 전부 다, 남북통일, 세계통일을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가정만 전부 다 하면 다 끝나지요? 3억6천만쌍 하게 되면 이게 얼마예요? 3억6천만쌍은 7억2천만 사람인데, 여기에 네 사람씩만 하게 되면 30억이 넘어요. 다 끝나는 거예요.

3억6천만쌍 축복을 하게 되면 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가

그래, 선생님은 뭘 하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하겠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선생님을 뭐라고 하겠어요?「사랑이 많으신….」세계 가정의 왕이에요.「만왕의 왕이십니다.」만왕의 왕이라는 말은 기독교 장로교에서 하는 말이고, 모든 인류가 축복받은 세계 가정의 왕이에요. 가정의 왕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가정의 왕권을 여러분에게 전수해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나게 될 때는 세계 인류가 전부 다 축복 받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혈통전환이 혈통 단절이지요? 이제는 아기를 밴 여자부터 성주를 먹어요. 생명수라고 하면서 마시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유치원에서 먹어요. 유치원에서도 먹는 겁니다. 초등학교에서도 먹고, 중학교에서도 먹고, 그 다음에 고등학교에서 먹게 하는 거예요. 대학교에서 먹으면 전부 다 끝나는 거예요. 유치원에 다니는 사람은 이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그냥 가지요?「예.」안 그래요? 복중시대를 지내서 유치원 시대로 갔으니 중고등학교에서 먹는 거고, 대학교에서 먹는 거예요. 그러니 한 사람이 아니라 한 마리도 남지 않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순결 문제를 싫어할 교육자가 어디 있어요? 가정에 들어가서는 남자나 여자나 절개를 지키는 것을 싫어할 사람이 없어요. 절대 순결을 지켰다는 그 사실을 알게 되면 입을 벌리고 손을 들고 춤추면서 환영하게 돼 있어요. 안 그래요? 김봉태! 안 왔나? 그런 이야기 좀 시키려고 했는데. 서울에 있는 중고등학교 선생님이 전국에서 5천명 가까운 사람들이 미국 연수를 다녀갔기 때문에 이런 것을 하자고 하면 어서 하자고 그런다는 거예요, 어서 하자고. 이게 포도주기 때문에 술 먹으면 안 된다고 했으니 앞으로 그거 할 때는 말이에요, 성주를 중심삼고 과일즙, 과일 주스를 섞어 가지고 술내가 안 날 수 있는 정도로 해 가지고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건 각자가 만들어요. 전부 다 이거 해야 돼요. 그건 알아서 만들라구요. 서른여섯 방울이나 서른여섯 숟갈을 타든가 해서 만들어라 이거예요. 36수를 맞추라구요. 알겠어요?「예.」서른여섯 숟가락이면 서른여섯 숟가락을 해 놓고 거기에 몇 배나 타야 술내가 안 나느냐, 그 한계선을…. (녹음이 잠시 끊김)

자기 후손들을 가려 줘야 돼요. 그래서 족장이 필요해요, 족장. 알겠어요? 사탄세계 혈통을 단절한 그 일족이 있어 가지고 그 조상, 7대조를 연결시켜야 돼요, 7대조. 그래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 그 일족 전체가 성주를 마심으로써 영계에 간 모든 족장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제삿날을 통해 가지고 그렇게 성주를 마시게 해 주면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앞으로 전부 다 해야 되겠어요.

그날 축복식과 더불어 그 식 끝에 겸해서 영계 축복을 할 것을 충모님, 즉 선생님 어머님으로부터 형님, 그 다음에 대모님, 흥진군, 그 다음에 부모님까지 3대예요.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재림주 가정…. 대모님은 아들딸이 없어요. 그러니 양자를 세워 가지고 대신 하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예수님과 흥진군과 같은 입장에 서 있는 겁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평면적으로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 조상의 후손이 이 하늘땅에 남아진 후손이에요. 알겠어요? 영계에 간 조상도 세 조상의 후손이 되는 거예요.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재림주 가정의 후손권에 서 있는 것이 영계에 간 영인들과 지상의 인류라구요. 알겠어요? 우리 가정의 모두를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해방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사랑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님의 사랑권 내에서 아기와 마찬가지로, 사랑으로 그 과정을 걷게 해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족장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김씨면 김씨 전체의 핏줄을 전부 다 절단해 버려야 돼요. 그러니 이것은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도망가거든 잡아다가 거꾸로 매달아 놓고 볼기를 쳐 가지고 강제로라도 먹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된다구요. 라디오 방송을 해서 세계가 다 그렇게 알면 돌아가는 거예요. 종교권 내에서 이것을 책임져야 돼요, 종교권. 알겠어요? 통일교회만 사는 것이 아니예요. 3억6천만쌍 축복하게 되면 종단들이 얼마나 들어오고, 나라가 얼마나 들어오겠어요? 안 그래요?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함으로 말미암아, 열두 나라만 하게 되면 세계는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상으로 하는 지상천국 시대가 멀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사탄 혈통을 단절할 때는 국경을 철폐해야

여러분이 멍해 가지고는 그게 무슨 말인지 실감이 안 나요. 국경 철폐, 사탄 혈통을 단절할 때에는 어떻게 돼요? 국경을 철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했다가는 뻥하고 나가떨어진다는 거예요. 우리 힘이 그마만큼 강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든 소련이든 3분의 2가 우리 통일교회인이 되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옛날에는 3분의 1이 하늘편의 완성 기준이었는데, 이제 거꾸로 되는 거예요, 거꾸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전반·전권·전능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우리한테 제사해야 된다구요. 산 조상으로 모시고 제사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국회의원 해먹으려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실감이 나요?「예.」실감이 안 나면 죽으라구요. 그건 무용지물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실감이 나니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 실감 있는 데서 실체 대상이 전부 다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자, 갈 거예요, 잘 거예요, 할 거예요? 답해 보라구요.「하겠습니다.」어느 것을 먼저 물었어요? 할 거예요, 갈 거예요, 잘 거예요?「하겠습니다.」정신들 차리라구요. 결심하고 가서 자야지요.「예.」결심했어요?「예!」갈 거예요?「예.」가서 꿈도 꾸고 잘 거예요?「예.」(웃음) 내일 아침 여섯 시에 또 모이라구요. (경배)

​친애하는 세계평화청년연합 회장, 존경하는 리처드 루빈스타인 공동의장, 세계 각지에서 모이신 내빈,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오늘 세계 130여 각국의 대표 여러분과 더불어 세계평화청년연합의 제3차 세계대회를 이곳 미국의 도시 워싱턴 디시(D.C.)에서 개최하게 됨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오늘의 이 대회가 역사적인 360만쌍 축복결혼행사를 중심으로 한 제3차 세계문화체육대전의 일환으로 열리게 된 것을 대단히 의의 깊은 일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구성 각지에서 인종과 종교와 국적을 초월하여 범세계적으로 개최되는 이 축복결혼 행사의 주축이 바로 선남선녀들로 뽑히신 청년 여러분일 뿐 아니라, 21세기를 조망하여 열리는 이 기간의 모든 회장의 결론도 결국은 여러분 청년들이 그 실천의 주체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세계 각국, 그리고 사회 각 분야, 각 계층에서 세계평화의 실현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기울여 노력하고 공헌해 오신 청년연합 여러분에게 깊은 치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여러분의 활동이 세계대학원리연구회(CARP), 세계평화여성연합(WFWP), 그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FFWPU)과 더불어 참가정 이상의 세계적인 실천으로서 금년 축제의 축복대상 목표를 360만쌍 가정에서 그 10배가 넘는 3천6백만쌍 가정으로, 그리고 그보다 수백만 쌍이 더 초과되어 달성된 놀라운 성과를 가져 오신데 대해 뜨거운 찬사를 하늘과 여러분께 드립니다.

이제 앞으로 3억6천만쌍으로 확대되어 전개될 이 축복결혼의 행사에 청년연합 여러분이 더욱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청년은 역사적 전환기의 주역

​오늘 우리는 21세기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이미 세계 각처에서 21세기를 맞을 행사준비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새 세기를 맞는 인류의 마음엔 한결같이 우리 인간들이 경험했던, 과거 어느 때보다 더 나은 하나님의 새로운 절대적 참사랑으로 하나된 가정의 가치를 찾아 세우는 새로운 세계가 되기를 바라는 열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참다운 새 참사랑 이상을 향한 인간의 열정이 세계 역사변화의 원동력이었음을 생각할 때 누구보다 높은 참가정 이상을 추구하고 강한 실천의지를 지난 청년 여러분이야말로 이 역사적 대전환기의 주체요, 주역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새 세기의 문을 열고 새로운 이상적 가정의 변화를 갈망하는 인류에게 여러분은 소망의 상징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역사상에는 문학작품이나 기연들을 통하여 청년들의 역할과 특성 또는 그에 대한 예찬의 말들이 많이 있어 왔습니다. 그러나 오늘처럼 가정에서 국가에서 세계에서 청년의 역할과 책임, 그리고 참된 가정에 대한 혁명이 강조되는 때는 드문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번 대회에 '참된 가정과 국가와 세계를 위한 청년'이라는 대주제를 중심으로 논의하는 것은 너무나 시의적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재는 가정도 국가도, 그리고 세계도 모두 깊은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산업이 발전되고 기계문명이 발달하여 인간 생활이 편해질수록 오히려 우리 생활의 기초가 되는 가정은 파탄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급증하는 이혼율은 미국의 통계국 자료에 의하면 1970년부터 1990년까지 3배나 뛰어 올라 6가정당 1가정은 이혼한다는 결론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30퍼센트의 자녀들이 편부모 아래 자라나는 실정입니다. 더 나아가 동성애 부부라는 세기말적 기현상마저 가일층 번져가고 있습니다.

무려 40퍼센트에 달하는 미국의 14세 소녀들이 19까지 임신을 경험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지난 30년간 청소년의 자살율이 3백 퍼센트로 폭발적인 증가를 보인 것은 가위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정의 붕괴 현상이란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가장 심각한 위기 요소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만성적 경제 불균형과 마약, 폭력, 에이즈 등 거리 구석구석마다 경직된 사회문제들 앞에 정치력은 그 한계를 드러내 놓고 있습니다.

나아가 오늘의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테러의 위협, 인종간의 갈등, 종교집단간의 반목, 그리고 환경파괴와 같은 인류적인 과제들을 안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지역들이 기아와 질병의 고통 속에서 처참하게 시달리고 있는 모습들은 아직도 우리가 외면할 수 없는 현실로 남아져 있습니다.

이런 현실들이야말로 지금까지 스무 세기 동안 인류가 경험했던 모든 이념과 활동들에 대한 총체적인 공과표가 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불행하게도 낙제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가정과 국가와 세계는 새로운 변화를 절실히 추구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21세기를 맞으면서 우리 스스로가 온 가정과 국가와 세계를 새롭게 변화시켜야 한다는 주체적 자각이 앞서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변화의 주체로서의 새로운 청년상을 정립하여 새로운 참된 가정과 참된 국가와 그리고 참된 세계를 위한 새 시대를 열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새로워져야 할 때 새로워지지 못하면 파괴돼 버리고 맙니다. 한 알의 씨앗이 제 때 싹을 내지 못하면 썩어져 버립니다. 새 아침이 되면 새 몸단장을 해야 하는 것이요, 새 계절이 되면 새로운 생활 환경을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더욱 중요한 것은 새로운 변화의 바람으로 새로운 참된 세계를 만들기 위해 우리 스스로가 먼저 참된 가정과 참된 국가로 새로워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청년연합 회원 여러분! 나 자신을 새롭게 하고 가정과 국가와 세계, 그리고 역사를 함께 새롭게 할 방안은 무엇입니까? 21세기의 문턱에 선 우리에게 본 연합의 창시자이신 문선명 선생님이 가르치시고 본을 주신 참사랑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의 이념은 평화세계의 기본이념으로서 새로운 역사의 지평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참사랑의 첫무대는 참가정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희생적인 참사랑으로부터 출발됩니다. 하나님의 모든 창조의 노력은 자신의 힘을 투입하는 희생인 것이지만 그것은 사랑의 힘을 동기로 하고 있기 때문에 몇천만 배 큰 기쁨으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옵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해 무한히 투입하고 희생하면 참사랑이 배후에 있는 한 자식은 그 참사랑에 무한히 감사하게 되는 것이고 부모는 큰 기쁨으로 그 희생의 자리를 메우는 것입니다. 이처럼 희생적인 참사랑의 힘은 주고받는 작용을 발전시켜 참가정에서 그리고 참세계에서 영원한 기쁨과 평화의 관계를 맺게 합니다. 이러한 곳에서 영생의 이상세계가 현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참사랑이 결여된 가정과 나라와 세계는 빈 껍데기 건물에 불과하고 오히려 온갖 불신과 반목과 불륜의 납골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인간의 순수한 참사랑이 성장하고, 완성되는 자리는 참된 가정입니다. 참부모의 사랑, 참부부의 사랑, 참자녀의 사랑, 그리고 참형제의 사랑이 함께 완숙되고 실천되는 참사랑의 첫무대는 참가정인 것입니다.

참부모의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참사랑을 배우면서 참형제의 참사랑을 통해 참나라와 참세계 인류에 대한 보편적 참사랑을 훈련시키는 평화세계의 기본 핵의 자리가 참가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간에 이어지는 참사랑을 통해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세대가 일관된 참사랑의 가치관으로 연결되어 나아가게 되는 역사적 연결고리의 기본단위도 참가정입니다.

척박한 토양에서 충실한 열매를 기대할 수 없듯이 파괴된 가정에서 올바른 사회인, 세계인은 형성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 청년 여러분에게 주어진 소명의 첫째는 모두가 참사랑의 주체가 되어 참된 가정문화, 참된 가정전통의 기초를 닦는 주역이 되는 것입니다.

청년의 이상과 열정이 현실적으로 전개되는 곳은 참된 가정 위에 선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국력의 테스트는 정치·경제·군사력 또는 문화력에 기초하여 행해 질 것이 아니라 바로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이 되는 그 나라 청년의 기상과 애국의 충정을 보아 가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청년은 싹이요, 싹이 시든 나무는 미래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나라들에서 보여지는 청년의 실상은 어떠한 것입니까? 모든 나라들이 안고 있는 가장 궁극적인 문제는 청소년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치·경제·사회, 그리고 환경적인 문제는 제도적인 개선을 통해서나 재정적 투자로서 그 해결점을 찾을 수 있지만 청소년의 문제는 법이나 군사력 또는 경제력으로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누구도 강제력으로 개선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로지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을 책임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청소년들로 하여금 참사랑에 희생 동화되고 그 주인으로 자리잡게 해야 합니다.

모든 이상의 원점이요, 미래를 향한 영원히 작동하는 참사랑은 청년들에게 생명 이상의 힘이 됩니다. 청년들이 참사랑을 중심한 새로운 국가관을 가질 때 국가는 새로운 발전의 가능성을 찾습니다. 참사랑의 자세를 지님으로 모든 집단들은 상충하는 이해관계의 틀을 뛰어넘어 협력과 조화와 발전의 사회를 이루는 것입니다.

참사랑 중심한 국가관 가져야

나라를 움직이고 이끄는 원동력은 희생적인 애국 충정의 참사랑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존경하는 많은 애국적 영웅 열사들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희생의 생애를 거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세계적 차원에서도 역시 지역·인종·종교·문화·관습·언어·국적 등 하나의 평화세계를 위하여 뛰어 넘어야 할 도전의 과제가 산적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본래 우주 만상을 지으신 하나님의 시작, 하나님의 참사랑을 눈을 통해 세계를 볼 때 세계는 인종·언어·종교·이념적 차이를 넘어 하나로 보이는 것입니다.

청년들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희생과 봉사의 노력을 기울일 때 세계의 가난과 기아 문제, 그리고 더 나아가 빈부의 격차와 역사상 이질적인 경험에서 오는 갈등과 증오의 감정은 비로소 치유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 없는 것까지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참사랑이라는 정의에서 우리는 관념, 갈등관계가 극복될 수 있는 확실한 방향성을 알게 됩니다. 자유와 평등사이의 이념적 모순도 참사랑의 자리에서 비로소 하나의 만남의 자리를 찾습니다.

역사적으로 대립되어 왔던 하나님과 인간 사이, 그리고 인간과 인간 사이의 화해도 참사랑의 이념 속에서 가능합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그리고 준 것을 잊어버린 채 더 주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화합과 번영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특히 가정은 나라를 위하여, 나라는 세계를 위하여, 그리고 세계는 하나님의 위하고 희생하는 자리에 나아가야 한다는 참사랑의 윤리 전개에서 민족 이기주의, 국가 이기주의를 넘어서서 영원한 평화의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

참된 청년문화 확립해야

과거 어느 때보다도 오늘의 문제는 인류 전체를 총체적으로 운명권으로 생각해야 할 특징을 안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이나 국가간에 일어난 문제는 세계의 세력균형과 경제에 즉각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미디어의 발전으로 세계는 이미 시간, 분, 그리고 초 생활권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인터넷 시스템에 원하는 코드만 넣으면 온 세계와 동시에 의사를 통할 수 있는 문이 열립니다. 공중에 떠 있는 2백여 개의 통신위성으로 지구는 이미 한 울타리 같이 되었고 인류는 그 안에서 모두 함께 살아가는 지구가족들이 되었습니다.

모든 개인을 비롯해 세계의 가정, 국가, 그리고 인류의 문제를 하나의 통일된 과제로 해결하고 어디서나 동시에 일관된 차원의 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만능의 열쇠는 바로 참사랑의 힘, 참사랑의 이념 그것입니다. 그리고 그 참사랑 실천의 주역은 바로 참사랑의 청년 여러분입니다.

순수함·신선함·열정·힘·용기·도전·전진·희생·인내·이상·희망 등은 참된 청년들에게 특권으로 주어지는 축복의 단어들입니다. 이 모든 단어들은 참된 청년들이 가정에서 국가에서, 그리고 세계에서 참사랑을 실천할 때 비로소 그 진가를 발휘하게 되는 것이고 나아가 참된 청년들은 참된 희망의 실체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자만이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 된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실증된 진리입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환경에도 왜곡되지 않는 절대사랑, 절대순결 운동을 통하여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청년문화를 확립해야 할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을 수호해야 할 참된 청년들에게 최대의 적은 퇴폐와 향락과 같은 도적적 풍조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참사랑의 기반이 되는 참가정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금세기의 생사를 가름할 지상과제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앞으로 펼쳐질 3억6천만 가정의 축복결혼 운동은 온 세계가 역사적 사활을 걸고 성취해야 할 범인류적 문화혁명입니다. 인류역사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정신적 도덕적 신기원을 이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참된 청년들이 참사랑의 주체가 되어 참된 가정, 참된 국가, 참된 세계 건설의 주역이 될 때 우리에게 다가오는 21세기는 희망과 비전의 미래로 펼쳐 질 것을 본인은 확신합니다.

앞으로 성사될 3억6천만쌍 국제합동결혼식 완성을 향해 여러분이 돌아가셔서 국가적 차원에서 후원회를 결성하여 적극 지원을 부탁하는 바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왔다는 것을 부정한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는 것은 엘리야가 온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종교를 세계적으로 규합해 줘야

​구약시대에 그런 실수를 했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그와 같은 현상을 제시해 가지고 그 고개를 넘지 않으면 오늘날 구약시대 이상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복귀시대에 구약시대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딱 놓여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나님의 백성들은 많아요. 될 수 있는 백성들은 꽉 차 있는데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국가적 메시아가 된 사람 가운데, 요전에 인구가 7만 명인 나라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7만 명이래요, 나라 인구가. 7만 명이라는 그 나라의 주인이 되면 말이에요, 거기의 왕이 되면 이 세계의 전체의 나라 앞에 대사를 보낼 수 있어요, 대사. 대사를 보낼 수 있으면, 그 대사는 나라를 대신해서 세계 앞에 대등하게 발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유엔(UN;국제연합)에 와서 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은 이렇다고 이런 내용을 세밀히 설명해 주는 거예요. 구약으로부터 신약으로, 완성시대에 연결해야 된다는 내용이 이렇다는 것을 세밀히 이야기한다면 말이에요, 이건 안 믿을 수 없는 거라구요. 순식간에 세계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모색하는 것이, 유엔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유엔. 유엔에 사무총장이 있는데, 유엔 사무총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그 길을 연결시키는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내가 제시한 것이 효과가 나면 이제 새로운 유엔을, 아벨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도서국가연합이라든가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전부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4대 조건을 제시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세계 종교인을 유엔에 가입시켜라 이거예요. 종교인도 유엔에 가입시켜라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여자들을 가입시켜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청년들을 가입시켜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학생들이에요, 학생. 네 가지인가요?「네 가지입니다.」종교, 여성, 청년, 학생. 이것은 유엔 자체가 필요해요.

모든 국가들을 중심삼고 정치적 입장에서는 세계를 요리할 수 없어요. 요리하는 데는 상대가 정치권입니다. 정치권은 다 썩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이 부패한 사실을 전부 다 시정할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뭐냐, 종교가 다시 규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세계적으로 규합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를 규합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첩경(捷徑)을, 똑바른 길을 마련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유엔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정치하는 사람들과 이 종교인들이 전부 원수가 되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정치권에 있던 유엔이 종교권을 활용해 가지고 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여성을 집어넣어야 되느냐 이겁니다. 여성들이 나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정치권이 다 해먹은 거예요. 여자들이 못 나오게.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를 절대 무시해 버렸어요. 종교를 무시하고, 그 다음에는 뭘 무시했다구요? 「여자를 무시했습니다.」 그게 사실이지요? 「예.」 그래, 여자를 무시해 버렸어요. 그 다음에는 또 무엇을 무시했느냐? 하늘나라의 장자권, 청년을 무시해 버렸어요. 그 다음에 제일 꼴래미가 뭐냐 하면, 복귀시대에 섭리의 뜻을 따라나오는 하나님 편에서는 아벨권밖에 손댈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종교권도 전부 다 세속화되었지, 여자도 세속화되었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고 해방해 주려는 통일교회

보라구요. 프리 섹스가 된 세상이라구요. 종교권이 세속화되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예.」기독교나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연애하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종교권이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자들을 전부 다 망쳐 놓은 거예요. 그 다음에 청년을 망쳐 놓은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학생을 망쳐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손대야 되느냐 이겁니다. 미국 가지고 안 돼요. 손 못 댄다구요. 그렇지만 유엔 형태가 갖추어진 거기에 이것만 가입시키는 날에는 말이에요…. 요전에 유엔의 빚이 17억 달러인가 있다는 것을 내가 물어 준다고 그랬다구요. 종교권만 통일되게 되면 말이에요…. 종교인들이 인류의 75퍼센트 이상 된다구요. 끝날에는 그게 반대가 된다구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1달러씩만 해도 얼마예요? 50억 인류라고 하면 말이에요, 70퍼센트로 잡고 오 칠은 삼십오(5×7=35), 35억 달러가 된다구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또 그 다음에는 부인들을 통하게 되면 1달러씩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50억 중에 여자가 절반이 넘는다구요. 또 청년과 학생들이 있어요. 유엔의 빚이 문제가 아니예요. 유엔 기구를 움직일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넘어서 경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이런 환경적 여건을 딱 갖출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제시를 해 가지고 즉각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도서국가연합을 창설하고, 혹은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창설하는 거예요. 지금 저개발국가가 얼마나 많아요? 선진국가는 불과 지 세븐(G7;서방선진7개국)이라든가 지 에이트(G8;선진8개국)밖에 없다구요. 세계를 움직이는 경제권을 중심삼고 보면 몇 나라 안 된다구요. 그러니 이건 문제도 안 된다구요. 그걸 규합해야 할 때가 온 거예요.

그래서 유엔을 보고 미국 대통령을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끌어당기는 거예요. 이 줄을 늦추느냐 당기느냐에 따라서 옥살박살 낼 수 있는 내용을 다 갖고 있다구요.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해방해 주려는 통일교회 자체가 어떻게 이것을 결탁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지금 의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뜻적인 면에서 최고에 다 왔다구요.

우리는 지금 뭘 하고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정을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빼앗는 데 제일 어려운 자리에 있는 것이 정치권, 선진국가 정치권의 힘을 가진 세계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예.」

부패의 선두에 선 아들딸들이 부르주아 계급의 돈 있는 아들딸들, 권세를 가진 아들딸들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더 나아가서는 말이에요, 테러단의 자식들도 마찬가지예요. 마피아의 아들딸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 편으로 보게 될 때에 문제 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는 모든 아들딸은 옥살박살 내는 거예요. 최후의 자리에 서 있다구요. 벼랑 끝에 서 있다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가정을 빼앗아 나오는데, 누가 먼저 여기에 들어오느냐? 자기들이 세상살이 다 해 봤어요, 전부 다. 돈은 있지만 세상을 다 돌아 봐야 희망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970년부터 1990년까지 자살률이 3백 퍼센트 늘어났어요, 3백 퍼센트. 죽는다는 게 간단해요? 얼마나 고통스러워요? 세상 다 돌아 봐야 아무것도 아니예요. 허무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자살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자살하기 전에 뜻의 길을 알고 원리를 한번 들었으면 자살하라고 해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합니다.」백 퍼센트 안 한다구요. 그게 현실이에요. 이런 실정에서 오늘도 수많은 사람이 자살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에 어때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부모의 심정을 대신해서. 잠을 잘 수 있고, 쉴 수 있어요? 어때요? 기분이 어떠냐 말이에요. 이런 때가 왔어요. 이런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이 서두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하는 내적인 일을 몰라요,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알겠어요?「예.」

여자가 세계를 뒤집어 박아야

예수님을 해방시키느냐 못 시키느냐 하는 그런 때가 왔어요. 예수님을 죽이려고 모의하던 그런 원수들을 내 손으로 추방하고, 내 손으로 복수할 수 있는 현시대를 맞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영광이에요? 원수를 알지도 못했기 때문에 만날 수 없었는데, 이제 알아서 만날 수 있고 찾을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안 찾겠어요, 안 만나겠어요? 찾아가서 만나야 됩니다. 죽일 수는 없다는 거예요. 항복을 시켜 가지고 종이라도 만들어야지요, 천사장처럼.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런 것을 생각하라구요. 3억6천만쌍이 무슨 문제예요? 순식간에 불어 치우자 이겁니다. 발이 자지 않고 밀고 나갈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겠고, 눈이 자지 않고 바깥을 보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자체가 되어야 됩니다. 한 때라는 거예요, 한 때. 보라구요. 몇 천만년을 하늘이 수고했어요. 2천5백만년에서 3천만년이 되는 인류 역사예요. 창세 이후에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 그런 섭리를 한 하나님이, 이런 대우주를 창조한 권능의 하나님이 이렇게 무력한 하나님의 입장에서 왜 그랬느냐? 돌고비를 넘어왔다는 거예요. 칠 수 없어요. 자연 굴복시켜야 돼요. 그러면 자연 굴복시켜 가지고 나중에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늘이 복수해요? 복수하게 안 되어 있어요. 피를 볼 수 없어요. 인간을 창조해 가지고 생명선을 연결시키는 핏줄을 이어 놓은 동맥 정맥을 하나님이 끊을 수 없어요. 그런 법이라는 게 없다구요. 칠 수 없다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이런 모든 것을 모르기 때문에 복수라는 것을 하고 전쟁을 일으키고 그런 거예요.

어느 때에 한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원수를, 개인적 원수, 가정적 원수…. 전세계의 원수를 일렬로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전부 다 쓸어 버리면 얼마나 좋겠어요? 사탄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할 수 없어요. 사람을 지어 가지고 생명을 연결시키는 동맹 정맥의 핏줄을 자신이 만들었는데, 그 자신이 만들었던 것을 깨뜨려 버릴 수 없어요. 그게 살아 있어요. 하나님이 들어가 있든 사탄이 들어가 있든 살아 있는 거예요. 피를 볼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내가 지금 한국에 돌아가서 대통령 선거에 나서게 되면 틀림없이 대통령 된다구요. 때가 그래요. 이제 여자들이 나서야 될 때예요. 여자 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돈 안 쓰고 선거하자! 돈 안 쓰고 선거하자. 한푼도 안 쓰자. 선거비용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하고 외치는 거예요. 우선 삐라 같은 것을 만들 때는 모든 신문사에서 팔다 남은 신문용지를 기부 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집에 있는 여자들의 메모지를 갖다가 쓰자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전단지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돈 한푼 쓰지 않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불어 보라구요.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이 전부 다…. 거기에 귀부인들, 초당적인 그런 책임자들이 부인들을 모아 가지고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이렇게 살 수 있어? 학교시대에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니….' 이래 놓고 그 누더기판을 전부 다 공격하는 거예요. 다 좋지 않은 배후가 있잖아요? 이래 놓고 쑤셔 가지고 한데 모아 놓고 자기 남편의 과거로부터 전부 불어대는 거예요. 그러면 한 주일 이내에 깨져 나가는 거예요.

깨져 나겠어요, 안 깨져 나가겠어요?「깨져 나갑니다.」피리니 징이니 전부 동원해서 그렇게 불어대면 뻗는다 이거예요. 뻗겠나요, 안 뻗겠나요?「뻗겠습니다.」여자를 내세우면 대통령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자가 대통령이 될 수 없다구요. 그러니 맨 나중에 가서 여자 앞에 경배하고 '살려 주소!' 이러면서 천사장이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굴복할 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런 때가 벌써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아는 사람이에요. 그게 천사장 복귀 아니예요? 안 그래요? 국가적으로 전체가, 야당 여당이….

야당 여당은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미 가입권에 온 거예요. 그러니 이 다음 국회의원은 국물도 없어요. 1년 이상 남았지요? 국물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그래, 그 국회의원 자식이 살아 온 것, 똥싸개까지 전부 다 쥐고 앉아 있다구요. 우리 [세계일보] 조사국 있지요? 국회의원의 부인을 불러 가지고 '당신 남편이 이렇지 않소?' '그렇습니다.' '왜 그거 발표 안 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구!' 하는 거예요. '아이구가 뭐요? 세계를 여자들이 전부 뒤집어 박아야 돼요. 여자들이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여자 패권으로써 이 천사장권을 뒤집어 굴복시켜 가지고 항복권을 만들어야 될 텐데, 그것을 숨겨 가지고 굴복할 것 같으냐?' 하는 거예요. 원리 말씀을 해 주면 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그거 하게 돼 있어요. 이런 때가 왔다구요, 이런 때.

섭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

그래, 북한은 지금 황장엽이라는 사람도 내려오고…. 지금 그래요. 김정일을 내가 누르면 눌리게 돼 있어요. 매해 선생님 생일이 되던가 그러면 선물을 보내 온다구요. 대한민국의 누구라고 해서 보내 왔어요. 나는 도리어 안 보냈는데 말이에요. 기념품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내 왔어요. 누구야? 박상권! 있나? 무슨 말이든 다 하는 거예요. 김정일이 도망갈 수 있는 별장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가 말하면 대번에 그 밑창을 다 테스트하는 거예요. 또 '너희들 전부 못살고 있으니 지금 남미에서는 내가….' 한 거예요. 사실 그래요. '땅을 몇백만 헥타르 사서 농사지어 가지고 쌀을 보내 줄 텐데 동원할 것이야?' 하니 '처음에는 5백 명, 1천 명을 동원하라구.' 하니 1천 명이 아니라 얼마든지 동원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나하고 연락하고 있다구요. 이 인원을 동원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루과이든 파라과이든 이들을 동원하게 되면 세계적 사건이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대사관이 안 되면 대표부라도 만들어 줘야지요. 내가 대사관 짓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대표부도 문제없다구요.

그러면 한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놀랄 거예요. 한국은 물론이고 민주세계 자유세계의 미국이든 뭐든 찧고 까불고 어떻다고 하던 것들도 문총재를 나쁘다고 할 사람이 없다구요. 굶어죽는데, 내가 땅 있으니 농사지으라고 그냥 주는데 무슨 죄냐 이거예요. 종교 지도자는 으레 그래야지. (웃음)

그리고 현재의 정부도 나를 반대 못 하거든. 벌써 반대 못 하게끔 다 만들어 놓았어요. 한국에서 그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땅을 내놓겠다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그러면 한 1천만 명쯤 남미에 데려다가 농사지어 가지고…. 넉 달이면 돼요. 일년에 3모작이 돼요. 일년에 3모작이 된다구요. 한 곳에서 씨앗을 뿌리면서 저쪽에서는 거둔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넉 달만 지나게 된다면 먹을 것이 생겨요. 3모작은 문제없어요. 3모작이니 넉 달 만이에요. 알겠어요? 2모작 하면 6개월 만이에요. 6개월에 망하겠어요? 북한이 6개월 후에 망한다고 봐요?

이렇게 1천만이 이동한다면 한국이 지원한다고 할 때 한국이 망하겠어요? 한국이 지금 통일이 문제예요. 수조 원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 이동시키면 되는 거예요. 북한이 이동하니까 말이에요, 장소가 비는 거예요. 남한 땅은 사람이 많아서 문제인데, 휴전선만 풀리면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회의니 무엇이니 할 게 없어요. 하루 저녁에 전부 다 통일되지요. 안 그래요?

그러면 4천만이 사는 집이니 말이에요, 2천만이 전부라도 두 집에서 한 사람을 책임져야 돼요. 섭리적으로 볼 때에 3분의 2가 하늘편이고, 3분지 1이 사탄편이 되면 사탄은 망하는 거예요. 그래, 끝날에 있어서 사탄 장자권을 때려죽일 수 없다구요. 살려 줘야 되니, 원리 말씀을 또 하게 되면 남한에 있는 모든 기독교인들, 실향민들 해서 4천만 되는 사람들이 두 가정에서 한 사람을 꿰어 놓으면 달고 가겠어요, 안 달고 가겠어요? 자동적 해결이에요. 돈 한푼 정부가 안 써도 되는 거예요. 정부가 도와주면 안 되는 거예요, 정부가 어디 있어요? 형제가 도와줘야지요. 정부, 나라 없잖아요, 한국에? 섭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이렇게 되면 세계 형제가 도와주는데, 이제 3억6천만쌍을 축복했으면 그것이 형제예요, 나라예요? 형제들이에요. 형제들이 뭘 하자는 거예요?. 북한을 남한보다 잘 먹이고 살려 준다 하게 되면 북한 땅이 우리 형제의 나라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싸우지 않고도 나라를 찾을 길이 있다구요. 있을 것 같아요?「예.」3억6천만이 세금을 내게 된다면 북한의 2천만을 못 먹여 살리겠어요? 그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수두룩한 약소국가들, 문제되는 국가, 싸우고 있는 모든 국가들을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할 수 있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바보같이 세계를 이렇게 해 놓고 뭘 할까?' 하는 방향성도 알아보라구요. 선생님이 손대는 것은 무엇이든 불가능한 것이 없어요. 구미가 동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도둑놈들 아니예요? 하나님의 물건을 도적질하다가 장물아비에게 팔아먹고 그러면 도적놈 새끼지 별거 있어요?

망해가는 세계를 수습해야

그래, 여러분은 도적놈 새끼로서 죽을 거예요, 도적놈 주인의 새끼로 죽을 거예요?「주인의 새끼로 죽겠습니다.」주인의 새끼가 되기가 어려워요. 망해 가는, 죽어 가는 이 도적놈의 새끼를 수습해 줘야 돼요. 그 가정을 살려 주자는 거예요. 그 이상 선군이 어디에 있어요? 그 이상 선한 대왕마마가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알겠어요? 가정을 다 빼앗아 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 원하는 대로 아들이 필요하면 아들, 딸이 필요하면 딸, 우리가 필요한 것을 뽑아 올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머지는 '너희 나라는 북극 남극에 가 가지고 거기서 파먹고 살아라, 죽지 말고.' 하는 거예요. 스탈린이 그 놀음했잖아요? 한민족을 중앙아시아에다 차로 실어 가지고 갖다 버리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때가 마지막 때입니다. 3천6백만쌍을 하려고 하는데 할 수 있게끔 표적까지 전부 다 물로 채워 버렸어요. 물주머니가 필요가 없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3억6천만쌍 그 물이 들어오던 것이 멈추겠어요, 자꾸 들어오겠어요?「자꾸 들어옵니다.」자꾸 들어오는데….

곽정환이 어디 갔어? '아이구, 한 달 동안에 어떻게 합니까? 큰일났습니다. 이것 진짜 거짓말 같은 사실인데 나도 못 믿겠습니다.' 이렇게 그저께 와서 얘기했는데, 이놈의 자식, 이 산봉우리를 물로 채우기 위해서 들어오는 물도 얼마나 기분 좋겠나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3억6천만이 눈앞에 보이는 거예요. 이건 골짜기에 다 흘러와서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이제 생명줄에 생명수를 넣어 가지고 혈통 단절운동이 지금 시작된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뭐 하루에라도 할 텐데, 어디 가든지 만사가 오케이될 수 있는 환경에서 이거 못 하면 죽어야지요.

하루 몇천 명, 몇만 명 할 것 같아요? 송영석은 대학교 총장 선거 약속 해 놓고 전부 다 분배하면, 열 식구가 한꺼번에 열 대학교를 가든가 열 고등학교에 가 가지고 성주를 먹일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김봉태!「예. 가능합니다.」정말이야?「예. 여기 오기 전에도 몇 개 중고등학교에서 하자고 그랬는데요, 아버님이 부르신다고 해서….」

어저께 전부 다 그 말 들었지요? 어떻게 한다는 말 들었지요?「예.」술병이나 진생엎 병이 있으면 병에 선을 그어 놓고 숟갈로 많이 퍼넣든 적게 퍼넣든 거기에 맞추면 되는 겁니다. 큰 병이면 큰 숟갈로 넣고, 작은 병이면 작은 숟갈로 서른여섯 방울, 서른여섯 숟갈을 넣고 거기에 주스를 갖다 혼합하는데 술내가 나지 않게끔 섞는 거예요. 술 냄새가 조금 나도 괜찮아요. 시큼하지만 그건 먹어도 괜찮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싣고 다니든가, 지고 다니든가, 들고 다니든가 자기 편리하게 가지고 가서 먹이면 되는 겁니다. 우리 일화 공장에서 한 사람 먹을 수 있게끔 이렇게 만들 수 있어요.

그것으로 초콜릿도 만들 수 있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왜 웃어요? 초콜릿에다 그만한 크기로 파 가지고 만들 수 있지요.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초콜릿을 만들어서는 아무나 먹어서는 안 되지요. 그렇게 만들 수 있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초콜릿도 만들 수 있지만 아무나 먹고 도적질해서 팔러 다니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건 만들어선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거 기분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좋은 일입니다.」그것을 먹이면, 한 잔 먹이면 참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유정옥, 욕심 많은 유정옥이 얼굴이 이렇게 생겼는데, 자기 얼굴을 보고 '아이구, 일할 것밖에 없다.' 해 가지고 선두를 달리고 있어요.

보라구요. 먹이면 사탄세계의 혈통이 끊어지니 어디로 가는 거예요? 참부모의 혈족으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게 쉬워요, 아기 낳는 게 쉬워요? 물어 보잖아요?「결혼이 쉽습니다.」결혼이 쉬운 것입니다. 다 낳아 가지고 컸으니까 결혼하지만 아기를 못 낳게 되면 결혼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혼할 수 있는 무한한 수가 나오는 거예요.

3억6천만쌍 축복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 놓고 이제 표시를 해야 되겠어요. 3억6천만쌍은 무엇으로 할까 지금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배지 같은 것을 만들까, 모자를 만들까? 여기에 무엇을 만들까?' 지금 생각 중이에요. 알겠어요? 그것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선생님의 명령이 안 나왔으니 대용품을 만들어 가지고 해도 좋아요. 핀셋이 있잖아요, 핀셋? 그게 뭔가요? 있잖아요?「붙이는 것 말씀입니까? 스티커입니다.」스티커가 아니라구요. 쇠로 되어 있어 가지고 찍는 거 있잖아요?「압핀입니다.」그래, 압핀! 그런 것을 만들든가.

그 사람의 모자라든가 옷에 그게 하나 붙어 있으면 말이에요, 그것을 기념으로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나는 사탄 혈통과 관계없는, 앞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직계 자녀의 혈족의 자리에 가입했다.' 하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그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선서문을 외우는 거예요.

'우리는 하늘과 직결된 혈연적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 참부모 아버지를 가졌다.' 이거예요. 아버지 없는 고아들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알겠어요?

요즘에 미국 같은 데는 스텝마더(stepmother;양어머니)니 스텝파더(stepfather;양아버지)니 하는 양부모가 있다구요. 사실은 양부모도 아니지요. 서부모라구요. 이런 서부모를 모시는 사람들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이건 뭐 태풍이 부는 게 가능해요, 안 가능해요?「가능합니다.」그런 일을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밤이나 낮이나 열 손가락이 쉬지 않고 일하고 싶을 거예요. 이 열 발가락과 이 몸뚱이가, 세포가 춤추면서 할 일 아니예요?

그래, 동네방네에 1천 명이 살면 '1천 명은 내 손으로!'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거 할 만한 일이에요, 안 할 만한 일이에요? 축복 받고 다 이런 사람들이 부모님들을 불러 가지고 다 할 수 있는, 그런 소스(source;원천)를 따라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이 다 되어 있는데 무슨 짓을 못 해요? 이래 놓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야야, 중생 술, 부활 술 먹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자. 핏줄이 더럽혀진 것을 맑히는 것이다. 이 프리 섹스는 원수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원수다. 우리 가정, 일족의 원수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교육적인 효과가 얼마나 날 것 같아요? 날 것 같아요, 안 날 것 같아요?

라디오 방송으로, 텔레비전 방송으로 일주일만 해 보라구요. 줄지어서, 4천만이 줄지어 가지고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옵니다.」아예 일주일을 사자구요, 라디오 방송을. 돈을 주고 말이에요. 그거 얼마씩 주면 사겠어요? 한 프로에 얼마씩 해서 제일 황금시간을 우리가 살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사서라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한 일주일쯤 하면 어떻겠어요? 눈을 갖고 있는 사람, 귀를 갖고 있는 사람, 다 보고 듣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또 당겨서 연락할 수 있는 사람, 그것 다 사통팔달 하게 움직여서 관계를 맺겠어요, 안 맺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안 맺어야 되겠어요, 맺어야 되겠어요?「맺어야 됩니다.」안 맺으면 벼락을 맞아 죽어야 돼요. 하늘의 직격탄을 맞아야 됩니다.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을 많이 한 사람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런 부활수, 생명수를 마시게 한 사람이 천국 갈 수 있는 비율이 이제부터 얼마나 태산같이 커 가겠느냐 이거예요. 2세들이 커 가는 거예요, 젊은이들이. 늙은 사람보다 복중에서 먹은 사람들이 이제 주인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건 간단한 거예요. 40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40년. 복중에 있는 아기들에게 먹이면 아기가 나와 가지고 40대만 되어 보라구요. 20세 만에 한 대씩 물러가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40년이면 세상이 깨끗해지는 거예요. 젊은 하늘의 직계 혈통을 받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하나님의 전권 대행 가정들이 되고 주인들이 된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기분 좋아요?「예.」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자요? 어떻게 밥을 먹고 쉬어요? 시간, 초를 아껴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선포는 선포 그대로 돼

요즘은 세계가 일일 생활권이 아니예요? 시간 생활, 초 시간권 내에 들어왔어요, 초. 분도 아니예요. 초, 초, 초! 한번 해봐요. 초, 초, 초! 「초, 초, 초!」 세계의 일이 한 순간에 다 통한다구요. 인터넷을 통해서 세계의 사건이 한 순간에, 1초 내에 다 통한다구요.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발전시켰어요? 내가 이미 50년 전에 다 얘기했어요. '내가 자리를 잡게 될 때는 세상은 이렇게 된다. 앉아 가지고 다 보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온다.' 그러니까 미친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저 범일동에 사는 젊은 사람은 똑똑한데 미쳐서 저러고 있는데 누가 고쳐 줄까? 걱정이다.' 이러면서 동네에서 흉을 받았다구요. 찾아오는 유명한 사람들도 왔다가 한 방씩 맞고 도망가는 거예요. 더 있으라고 해도 하늘땅이 전부 다 눈앞에 굴러다니고 말이에요, 천지가 뒤넘이치는 요사스러운 말들을 하니까, 도술을 부리듯, 도술을 부렸으면 도술을 스톱시켜야 할 텐데 도술을 부려 가지고도 막 달려가니 따라갈 수 있어요? 그러니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도망간 거예요.

미쳤다고 하던 그 사람이 지금 와서 보니 어떻게 되었어요?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에요, 안 미친 사람이에요?「안 미친 사람입니다.」안 미쳤다는 사람이 미치고, 미쳤다고 하던 사람이 안 미쳤다는 겁니다. 세상이 바꿔지지 않아요? 뒤집어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아니까 재미가 나겠어요, 재미가 없겠어요?「재미있으시겠습니다.」

그러니 인간들이 못 가는 데를 내가 가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가지 않는 데를 가는 거예요. 저 끝에 가서 뒤집어 박아야 중앙에 앉는 것입니다. 중간에서 3분의 1에 있으면 굴러 떨어져요. 그러면 죽여 버려야 돼요. 지옥 보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이렇게 해 가지고 기도하기를 '이제부터 말아 넘깁니다.'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축복가정은 다 했더라도 결정해야 돼요. '하나님, 이제는 끝입니다. 말아 넘깁니다.' 하고 선포하고 말아 넘겨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형수들도 선포하고 사형하잖아요? 그렇잖아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선포식을 하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 가정 안착이니 해원 탕감 해소식이니 무엇이니, 안식권…. 이게 뭐예요? 선포들이지요? 선생님의 일생에 많은 선포를 했는데 선포하면 그냥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자, 말아 넘긴다고 선포하는 날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되겠습니다.」말아 넘기면 저쪽에 있는 사람들은? 자멸이에요. 심판한다는 말은 나 싫어요. 심판한다는 것, 때려죽인다는 것은 힘을 가한다는 그런 말인데, 자멸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좋은 나무가 있고, 아무리 씨가 좋더라도 그 땅에다 사과 씨를 심어 놨는데 물 없으면 마르는 거고, 비료가 없으면 크지 못하는 것입니다. 물이 없고 비료를 안 주면 죽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멸하는 것입니다.

자연의 환경도 그렇게 모든 것을 처리하는 거예요. 미흡하고 그 환경 여건 맞지 않는 것은 그렇게 자연은 소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연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저 위해 살고, 이렇게 끝까지 그렇게 할 수 있게끔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하고, 세 번까지 해서 안 가게 되면 싸움이라도 해서 목을 매 가지고 끌고 오라는 거예요. 이런 패들은 못 이겨요. (웃음) 이거 배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럴 권한이 있어요. 장자권 복귀라구요.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입니다. 사탄은 도둑질하면서 그런 전권 행사를 하는데 주인이 그 노릇을 못 하겠어요? 사실은 발톱부터 잘라 들어가야 되지요. 몇백 개, 전부 다 이렇게 자르고, 이렇게 자르고 해서 독수리 밥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걸작품인 이 몸이 폐지가 돼 있더라도 하나님은…. 그렇잖아요? 자기 걸작품이 발에 밟혀 가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으면 그 주인이 가서 줍겠어요, 안 줍겠어요? 말해 보라구요.「줍습니다.」주워야 돼요. 주워 가지고 역사적인 유물로서 이렇게 취급하면 안 된다는 교재로 써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모든 어려운 문제를 풀고 넘어가야 할 책임

손발이 쉬지 않고, 눈 코 등의 오관이 쉬지 않고, 세포가 쉬지 않고 굴러다니든 날아다니든 엎드려 다니든 뒤로 밀고 다니든 이거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기분이 나요? 한판 싸움을 하고 싶은 생각이 나요?「예.」이제는 깃발을 들었어요. 소리지르면 깨 가지고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해야 되겠어요. 예수님이 죽어간 그 때에 기가 막힌 사정, 선생님이 기독교 문화권, 영(英)·미(美)·불(佛)을 잃어버리고 통일된 세계 기독교 문화권, 선생님의 전권 시대로서 몸뚱이를 한꺼번에 이룰 수 있는 환경적 이상의 당시 30억 인류를…. 30억 인류였지요, 그때? 한꺼번에 축복해서 몸뚱이를 붙여 가지고, 기독교 영적 기반 위에 승리적 몸뚱이를 달아 가지고 하늘의 전권적 대행을 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린 그 순간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이 문제가 아니예요. 예수 가정이 문제가 아니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어요. 해방이 되어서도 만세를 부르지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바라던 조국을 찾는 때가 왔는데 만세를 부르지 못했어요. 왜? 이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 한을 풀기 위해서 지금 만세를 부르기 시작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통일교회 만세하지요?「예.」질이 달라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질이 달라요. 건국의 용사의 대신자로서 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요. 대한민국 나라를 찾았다고 만세를 못 부른 선생님이 지금 만세를 부르는 것은 해방의 문이 열려 오기 때문이에요. 해방의 문이 열려오는 거예요. 이제 후퇴가 아니예요. 전진만 있어 가지고 고개를 넘게 되었으니 '만세!'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36만쌍 축복가정 만세, 그 다음에 360만쌍 축복가정 만세예요. 만세인가요, 뭐예요?「만세입니다.」무슨 만세예요?「만만세입니다.」그건 만만세가 아니예요. 천만, 만만, 천천 만만세예요. 입을 다물지 않고 일생동안 만만만만… 그럴 수 있는 일이 펼쳐지는 거예요. 하나님 입장이 그럴 것 아니예요? 억천만 년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하나 잃어버려 가지고 지금까지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꼼짝 못하는 영어의 몸이 되어 가지고 있다가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꿈의 보좌에 앉아 계시다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여러분은 그걸 사실로 알아요, 그냥 그대로 생각으로 알아요? 예수님이 그 놀음을 했는데 죽여 버렸지, 선생님을 또 그렇게 만든다면…. 세상의 이 인류는 자기 조상을 전부 다 멸망시켰어요. 세 곳에서 죽인 거예요. 아담 자신이 조상을 죽였고, 그 다음에는 예수 자신이 조상을 죽여 놨고, 선생님 자신이 뜻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죽을 사지에 내버려진 가운데서 40년 동안 모세가 미디안 광야에 가 가지고 거지 생활을 한 것과 같이 이러면서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 워싱턴이 어떤 곳인데 여기에서 이런 행사를 하는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가 야단하는데 그걸 대항해서 들이 쳐버린 거예요. 천하가 자기 나라인줄 알아, 이게? 당해야 돼! 이놈의 자식, 두고 봐라 이거야. 이 나라의 대통령도 [워싱턴 타임스]에 끌려 다니는데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 알았어요?「예.」밀어 제끼라고 선생님이 명령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나 그럴 수 없어요.

그런 모든 어려운 문제를 풀고 넘어가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내적 정비 문제는 선생님이 해결해야 되지만, 외적 문제는 여러분이 맡아야 됩니다. 태풍이 불기 시작하니 약한 나무는 다 꺾이게 되어 있어요. 전선주도 날아가고, 산 나무도 날아가고, 나이 많은 나무도 날아가는 거예요. 제일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새로 심어 놓은 나무예요. 알겠어요? 바람 불면 싹 붙어 있거든. 새것만 남아지는 거예요, 새싹. 그래서 새싹을 부활시키려니 복중에서부터 부활시켜야겠다 이거예요. 그래, 부활주를 먹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생명수예요, 생명수. 핏줄을 연결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때를 잃어버렸으니 중고등학교에 가서 어떻게 살리겠어요? 유치원서부터 먹여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 복중에서 나온 사람이 유치원에 가고, 대학까지 들어갈 때는 안 먹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된다구요.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복중에서 이걸 마신 사람이 늙어 죽을 때가 되면 뭐 완전히 없어요.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생각해 보라구요.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움직일 때에 사탄 눈치를 보겠어요, 안 보겠어요?「안 봅니다.」그래, 전체·전반·전권·전능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는 이런 의미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여기에 육십 이상 손 들어 보라구요. 육십 이상 사람들은 죽게 되었으니 뭐 활동 못 할 것 아니예요? 딱지를 붙이고, 내가 돈 주니까 공동묘지에 가서 묘 자리나 잡지. 물어 보잖아요? 대답해 봐요. 어때요?「그렇지 않습니다.」그럼?「더 잘 뜁니다.」(웃음)「참부모님이 앞서셨으니까 저희들도 열심히 뛰겠습니다.」그래. 내가 꼼짝 못하고 당했구만. (웃음) 그러니 죽일 수 없고…. 그래, 따라가라구요.

이런 것을 아는 선생님이 바쁘겠어요, 안 바쁘겠어요?「바쁘십니다.」여러분보다 많이 아니만큼 바쁘다구요. 여러분은 따라다니면서 졸고 별의별 짓 다 하지만, 시간만 있으면 나가 자고, 시간만 되면 배고프다고 해서 도적 빵을 사먹고 다 그러지만 바쁜 선생님은 그것 한 번도 못 해 봤어요. 도둑 빵도 못 사먹어 보고, 누구를 속이지도 못해 봤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그야말로 끝장을 봐야 돼요. 끝장을 봐야 될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은 그것이 소원이었어요. 내 손으로써 내가 죽기 전에, 내 일대에, 아담 일대에 실패한 하나님의 한을, 예수님 일대에 천하 통일하려고 했던 한을 내 손으로 내 일대에 만국을 통일할 것이다, 지상천국을 이룰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가능할 수 있는 이런 권내에 들어와 있는 것을 보고, 전부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죽으려야 죽을 수 없는 환경

남미의 파라과이니 아마존도 내가 주인이에요. 누구 손 못 대요.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만민의 공동 공원지로 만들 거예요, 수상 공원지. 물과 땅이 합해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이것을 제방만 만들면…. 제방 만드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철판을 말아 가지고 1백 미터 이상에서 후루룩 떨어뜨리면 아예 제방이 되는 거예요. 제방을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물이 많으니 제방을 만들어 가지고 막아 놓고 파이프 구멍, 수돗물 구멍을 뚫어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발전소도 만들 수 있고 말이에요. 발전소를 다른 데 만들 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 거 전부 다 생각하고 있다구요. 거기에 놀이터도 만들고, 거기에 휴양처를 만들어 놓으면 그리 다 올 것 아니예요? 아주 멋져요. 물이 깊지도 않아요. 1미터 되는 거예요. 깊어야 2미터예요. 이건 처리가 문제없다는 겁니다. 아마존은 위험지대라고 하는데, 위험하기야 위험하지요. 독벌레가 많고, 독사가 많고, 독벌과 독거미가 많아요. 어제 누가 그런 얘기했어요? 독거미가 얼마나 큰지, 큰 게만 하다는 거예요. 그래, 나가서 독거미 두 마리만 잡으면 말이에요, 동네방네가 잔치한대요. 독거미 그게 무섭거든. 독벌레, 독거미가 무섭기 때문에 그걸 아는 사람들은 그곳을 위험지대라고 말하는 거예요. 사람이 무서운 게 아니라구요. 거기에 뭐가 없나, 전부 다 있어요. 이름 모를 독벌레가 많아요.

그런 지대를 다 보호해 줘야 된다구요. 그것 다 필요해서 만든 거예요. 아까 누가 부자(附子)가 약이 된다고 했지요? 그렇잖아요?「예.」0.4밀리그램의 부자를 먹어도 급살을 하는데, 2백 배 이상의 부자가 들어간 그것이 해독작용을 해서 죽을 수 있는 사람을 살려줄 수 있는 약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필요치 않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방에 있는 빈대 좋아해요? 벼룩 좋아해요? 미국에는 이는 없지요? 미국에는 없지마는 말이에요, 저기 남미에 가게 되면 이가 지금도 많아요. 그 이도 약이라구요. 이도 약으로 써요. 그 이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얼마나 게을러지겠느냐 말이에요. (웃음) 가려우니까 계속 눈 비비고 그것을 잡느라고….

거기는 먹고 잠잘 것밖에 없다구요. 아침을 먹어야 되겠다 하면 방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들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바퀴 빙 돌면 1년 먹고산다 이거예요. 코스를 닦아 놓고 말이에요, 여기에는 가을 열매, 여기에는 여름 열매, 그렇게 해서 돌아가면서 쓱 한 바퀴만 돌면 1년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요. 아침 먹으러 어디로 간다구요?「들로 나갑니다.」산에 가야 되고, 또 점심 먹으러 어디로 간다구요? 산에 가야 되고, 저녁 먹으러 어디로 간다구요? 산에 가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도 먹을 줄 알고, 바다에 가서도 먹자 이거예요. 아침 먹으러 바다 가자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그게 죽는 세계에서 살아 남는 비결이에요. 그래서 내가 바다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침 먹으러 어디 간다구요?「바다.」산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독거미가 있나, 독사가 있나…. 물론 악어 같은 것은 있지만 그 악어도 사람을 잡아먹는 것보다 무서워한다구요. 만물의 영장인 사람을 다 무서워한다구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큰 악어가 있더라도 사람이 오게 되면 '으으으으!' 이러고, 눈을 맞추면 쩔쩔 매면서 이렇게 움직여요. (웃음) 호랑이든 뭐든 사람을 알아본다구요. 사람이 무서운 존재라고 다 알아준다 이거예요.

그래, 우리 배가 가라앉아요, 안 가라앉아요?「안 가라앉습니다.」안 가라앉는 배라구요. 고래가 잡아 삼키겠어요, 못 삼키겠어요? 못 삼키게 되어 있어요. 가라앉지 않는 배에 탔으니 죽고 싶어도 못 죽는다 이겁니다. 정 죽고 싶으면 물에 들어가서 고래에 잡아먹히든가 말이에요, 악어 떼나 피라니아에 뜯어먹히라구요. 피라니아라고 하지요? 사람을 뜯어먹는 고기 말이에요. 피라니아에게 걸리면 30분, 한 시간 이내에 깨끗이 뼈다귀만 남기고 먹어치운다구요. 그런 세계라구요.

그러니 죽으려야 죽을 수 없고, 안 살 수 없는 환경이라는 거예요. 산에 가서도 먹을 수 있고 말이에요, 바다에 가서도 먹을 수 있으니 굶고 못 사는 북한 사람 1천만 명을 데려와도 먹여 살리고도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터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야, 이것 참 이런 복지니까 내가 고생 안 하고도 해먹을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구만.' 하면서 기분 좋아서 '하나님 고맙습니다. 땅 고맙습니다. 물 고맙습니다.' 이러고 다녔다구요.

4차 아담, 본연의 이상적인 세계로 돌아가야

저 윤기병은 따라다니면서 그런 것도 생각 안 하고 다녔다구요. 점심때가 되면 '아이구, 점심때 됐습니다.' 이러고, 저녁때가 다섯 시만 되면 '어둡기 전에 돌아가야 됩니다.' 이러는 방해꾼이 됐어요. (웃음) 그런 방해꾼을 내가 벌써 인사이동해서 쫓아 버려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아들같이 길러 왔기 때문에 그럴 수 없었다구요. 이제 한 자리 주어 가지고 인사조치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잘 생각해 보라구요. 천년 만년 후손들이 굶어죽지 않을 수 있는 길을 닦아 나가는 거예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런 것을 생각할 때 싫어도 훈련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160마리를 잡으라고 하는 거예요. 160마리 잡기를 원하느냐, 180마리 잡기를 원하느냐고 물어 보면 전부 다 160마리를 원할 게 뻔해요. 원래는 일족이 180가정이라구요. 이것은 1천8백 가정을 중심삼은 거예요. 1800가정은 6수의 3배 수니 사탄 수의 종결 수입니다. 6000가정의 6000수는 세계 전체를 총합해서 민족과 국가를 전부 넘어가서 이 세계 인류의 가정 전부에서 사탄을 추방한 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6500가정이 아니라 6700가정이에요. 미국에서 축복한 것을 합하면 말이에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6수 7수입니다.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6수에서 7수를 못 넘어갔지요?「예.」그래서 6700수를 말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그것을 넘어갔으니까 그 다음 열 번째는 3만 가정입니다. 이 10수는 귀일수예요. 한 바퀴 돌아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는 여기서부터 돌아 올라가는 거예요. 돌아 올라가는 데는 거꾸로 돌아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극반대라구요. 개인주의가 천지를 합한 전체주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걸 따 버려야 됩니다.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을 잘라 버리고 4차 본연의 이상적인 세계로 거꾸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잘라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역사상에 나타났던 문화재니 무엇이니 하는 것을 전부 다 문화재를 관리하는 사람들이 불을 놓아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가만 두어도 자기들이 깨달으면 하나 하나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사탄의 제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예요. 대숙청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니까 지금 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문화 파괴자라는 말까지 하지만, 그럴 성싶은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성싶은?「그럴 성싶은.」(웃음) 그럴 성싶은 얘기지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그 결론의 꼭대기에 달아 두라구요. 그래, 한판 뭐예요? 세상에 한판 뭐가 있지요?「승부.」그래, 한판 승부를 벌이는데, 이미 다 승리해 놨어요. 이미 다 승리했으니 여러분 가정이 전부 다 승리하는 거라구요. 한국도 지금 그래요. 북한도 요전에 우리가 360만쌍을 축복결혼 한다고 하니까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그것 거짓말이지요? 거짓말이지요?' 그러더라구요. 다 이루어 놓고 왔는데 거짓말이라고 그래요. 이번에 7천2백만 결혼 완성했다 하게 될 때는 뻗겠어요, 자빠지겠어요?「뻗겠습니다.」뻗으면 어떻게 돼요? 살려 주면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한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눈을 똑바로 뜨고 얘기해 봐요. 한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입은 이렇게 하고 해 봐요. 결심하는 사람은 입을 다물어야 돼요. 이를 물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째려보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오늘 아침에 예수님이 실패한 한의 그 모든 사연들, 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하고, 기독교가 실패한 무대가 최후의 장(場)으로서 뭐라고 할까요? 짓고땡, 짓고땡 알아요? 도박장에 가든가 카지노에 가면 뭐가 있어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요?「블랙잭입니다.」블랙잭! 너 도박장에 많이 갔구나, 이 녀석! (웃음)

선생님이 배우게 했다구요. 다 교육했어요, 전부 다. 다 해 보게 했어요. 돈을 얼마나 썼는지 몰라요. 1백만 달러가 넘었어요. 그 돈을 써서 교육했다는 거예요. 그거 왜? 거기 가서도 주인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아야 처리해 먹지요. 그때 가서 교육하게 되면 10년 걸려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놓고 '오늘로 스톱!' 하면 스톱하는 거예요. 우루과이의 호텔에 가게 되면 카지노가 있다구요. 그건 정부가 하는 거예요. 그래, 언젠가 어머니가 나보고 귓속말로 '아버지, 이 안에 가면 무엇이 있는데, 한번 가도 돼요?' 그러더라구요. (웃음) 안에 무엇이 있다고 가도 되느냐고 해서 '안 돼!' 한 거예요. 갔다 오면 뒤집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가더라도 절대 앉질 않았어요. 앉은 사실이 사진 찍힌다면 도박했다는 뉴스를 모면할 길이 없어요. 사진 찍힌다는 거예요. 원수들이 얼마나 많아요? 내가 그래서 가서는 앉지 않고 손님들에게 뒤에서 훈수(訓手)하는 거예요, 훈수. (웃음) 훈수한 것을 도박했다고 할 수 있겠어요? 알겠어요? 훈수하는 거예요. 어떤 때는 '야야, 3천 달러 대,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3천 달러를 대면 틀림없어요.

곽정환이 어디 갔나? 곽정환은 나한테 많이 당했지. '대라구! 몽땅 대!' 몽땅 대라고 하는 말이 떨어지자마자 휙 대어야 할 텐데 어물어물하다가 놓쳐 버리는 거예요. (웃음) 30분 동안은 선생님을 못 당해요. 틀림없이 맞추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박쟁이가 됐어도 도박 왕이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하루에 1만 달러 버는 것은 문제없어요, 지금도. 쓱 보면 말이에요, 알거든. 쓱 가게 된다면, 어느 테이블에 가면 발이 안 떨어져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알겠어요? (웃음) 발이 무거워진다구요. 또 눈이 그리로 간다구요. 그것도 안 되게 되면 손이 나와 움직인다구.

축복만민 평준화시대

약혼을 해 주는 것도 그거예요. 벼락같이 1초에 몇 장을 맞추더라도 벌써 발이 가다가 돌아간다구요. 그러니까 함부로 했다가는 벼락 맞는 거예요. 벌받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참 놀란 것은, 축복해 준 그 2세들이 말이에요, 다 잘생겼더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훌륭하고 잘나서 그래요, 하늘이 복을 잘 줘서 그래요? 말해 보라구요.「하늘이 복을 잘 줘서 그렇습니다.」다 잘생겼어요. 어미 아비가 누구냐고 해서 보면 전부 찌그렁이들인데…. (웃음) 그거 누구 아들로 태어난 거예요?「자기 어머니 아버지의….」그게 뭐예요? 어미 아비들이 약을 쳐 가지고 거기에서 색깔을 따라 가지고 달리 태어난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모르지요? 옛날에 전도할 때에는…. 강현실 어디 갔어? 안내하고 그랬지? 그것 생각나?「납니다.」길가에서 '아이구, 이거 못 하겠다.' 해서 하늘이 수고한 역사, 몇천 년 수고한 하늘을 생각하고 그래 가지고 울고 다니지 않았어? 그랬으니 지금까지 남아 있지. 하늘이 얼마나 가르쳐 줬어? 자기가 잘나서 가르쳐 줬나? 그래, 범일동에 찾아와서 제일 먼저 전도된 거야. 하나님이 귀엽게 봐서 그렇게 인도한 거라구. 그런 역사가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런 재료들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몽시에 선생님을 만나고 가르쳐 주고 다 그랬지요?「예.」유종영이 그랬잖아?「예. 그랬습니다.」생기기는 막 생겼는데 선조가 좋아서 말이야, 내가 이 사람을 36가정에…. (녹음이 잠시 끊김) 「기억하고 있습니다. (유종영 말레이시아 회장)」이번에 누가 왔댔노?「수상 처남이 왔는데 이번에 돌아서는 수상 부인하고 함께 일을 하자고 아주 다짐을 했습니다.」아이구! 얼굴도 저렇게 제일 못생겼다고 하는데, 입은 조개 입 모양으로…. 그렇지만 자꾸 만지고 싶어요. 조개 입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다 만지고 싶은데, 유종영은 죽어도 만지고 싶어하지 않아. (웃음) 말하는 것도 음색이 파열적인 음색인데, 그 말을 듣고 미쳐 가지고 따라온 사람은 근사한 사람들이에요. 그럴 수 있는 요술통, 그 뿌리가 뭐냐 하면 조상이 좋기 때문이에요. 조상이 뭘 해먹었느냐 하면, 아마 소 장사 해먹었을 거예요. 별다른 무엇이 없는 거예요. 그래, 미워해 가지고 좋지 않은 데로 보내게 되면 순식간에 자기보다도 더 좋은 자리를 잡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미워할 수 있어요? 세 번 미워했다가는 내가 미움을 당한다구요. 그래서 가만 내버려두는 거예요. 색시가 강정자인데, 강정자 있어?「지금 여성연합에서….」강정자 하면 말이에요, 경북대학을 다녔는데 여자로서는 넘버 원으로 날렸어요. 그런 여자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같은 여자는 없다 해 가지고 '내가 여성 중에 제1호지.' 하면서 아주 희망을 품고 왔다구요. 그 집에서 반대하고 별의별 역사가 다 많아요. 그렇게 반대해도 뭐 듣나요? 똑똑한 머리에서 옳다고 딱 생각해서 자리잡고 앉아 있는데 말이에요, 아버지가 반대하든 누가 반대하든 듣지를 않아요. 그래 가지고 자기는 축복 받으면 천하에 없는 미남자와 받겠다, 내가 바라던 이상형의 남자와 받겠다고 생각했는데…. (웃음) 이상이라는 것은 잘사는 녀석이 못사는 사람하고 같이 사는 데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이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대를 동일적인 가치로 인정할 수 있는 데에서 둘이 기뻐함으로 말미암아 이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대표 가정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에?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해서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있어야 된다구요.

이 녀석은 맨 처음 들어올 때 옷이 없어서 말이에요…. 교회에 왔는데 입은 옷은 때가 안 묻은 게 없어요. (웃음) 거기에 가면 냄새가 안 나는 것이 없다구요. 얻어먹고 다니는 거지 판에서 굴러먹던 사람이 별수 있나? 이러다가 어느 날 상을 주기 위해서 추첨했는데, 그때 무슨 상을 탔나?「1955년 12월 25일 아버지께서 처음으로 한복을 입으셨습니다. 그때 어떤 귀부인들이 그 한복하고 미깡이라는 과자를 가져왔는데, 아버님께서 '이것 나 혼자 먹을 수 없어. 제비 뽑자.' 하셔서 뽑았는데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제가 3등으로 뽑혔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미워? 도둑질한 거지.「그래도 아버님 말씀대로 조상이 좋으니까 영계에서 가르쳐 주었지요.」(웃음) 천사장 자리에 있는 조상이 그렇게 하니까 내가 꼼짝 못해요. 알겠어요? 천사장이 대표적인 이 유가를 역사시대에 자기 후손들을 보호하려고 해놨기 때문에 그렇게 협조를 받아도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말을 해야 된다구요. 천사장을 부리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천사장을 동원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첫 번째로 강조한 것이 천사장 복귀예요. 믿음의 세 아들을 둬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을 777가정까지 강조했어요. 1800쌍부터는 그 다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적인 판도, 세계의 가정을 대표적으로 축복할 수 있는 때가 됨으로 말미암아 1800쌍부터 이걸 강조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1800쌍은 일곱 번째예요. 7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여덞 번째는 6000쌍, 6700쌍이 아홉 번째입니다. 3만쌍이 수평에 나온 거예요. 수평이 되어서는 물이 돌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조수를 보라구요. 들어오던 물이 멎으면 전부 돌아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평이 안 될 수 없습니다. 다 같다구요. 사방의 물을 전부 다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면서 자기 길을 찾아서 나가는 거예요. 그와 같은 때에 있기 때문에 동서남북에 있어서 동이 서쪽이 되고, 서가 남쪽이 되고, 남북이 전부 다 자연으로 돌아가니까 자리잡지 못하고 있던 것이 자리를 잡아 나가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귀일수에 들어왔으니 세계 가정 축복시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양 동양 어디나 할 것 없이, 남북이 전부 이렇기 때문에 결혼을 오색인종 합동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타당한 말이에요, 타당치 않은 말이에요?「타당한 말입니다.」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너, 어디에서 왔어?' 그렇게 묻지를 않아요. 내려갈 때는 전부 다 같이 내려가기 때문에 이제는 왔다가 탕감해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만민 평준화시대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세계적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때

그래, 기술 평준화는 선생님이 1980년대부터 주장했지요?「예.」세계평화고속도로도 주장했어요. '나라고 무엇이고 고속도로를 만들자는데 다른 말 하지 마라!.'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중국이든 어디든 좋은 곳은 앞으로 관광지가 안 될 수 없어요. 그렇게 전부 다 복귀시대에 필요한 내용들을 울타리 치면서 오는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이제 세계적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세계적 축복시대.

그것(3만쌍)이 소생, 장성이 36만쌍, 완성이 360만쌍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6천쌍, 6천 몇백 쌍을 했는데 말이에요, 단시일 내에 3만쌍을 하라면 문제가 커요. 3만쌍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곽정환이 그 책임을…. 곽정환에 대해 요전에 얘기했지요? 왜 곽정환이 축복 전체, 세계 끝까지 맡아야 되느냐 하면 야곱 가정이에요, 야곱 가정. 아담 가정, 그 다음에는 노아 가정, 야곱 가정인데, 야곱 가정에서 정착했기 때문에 3부 요인을 대표하는 거예요.

육·해·공군을 책임져 가지고 정착시켜야 할 것이 아담의 가정이 아니고 노아 가정도 아니고 야곱 가정입니다. 노아 가정은 약속 결혼한 가정입니다. 예수님도 약속 결혼 가정을…. 노아 가정형이 예수님이고, 재림주는 야곱 가정형이라는 거예요.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세계적으로 정착시켜야 되는 거예요. 민족적 출발을 해 가지고 세계적 정착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 있어서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인사도 그런 관념에서 전부 다 해 온 것입니다.

그래, 곽정환이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어때요? 유광렬!「잘 듣고 있습니다.」할 수 없으니 들었겠지.「할 수 없이 듣는 것도 좀 있고요….」(웃음) 그러면 잘 듣는 말은 빼야지. 잘 듣는다는 말은…. 그런 대답하면 안 되지. 문인이 그래 가지고는 안 되지. 시인이 틀렸구만. 선생님이 말을 빨리 하더라도 잘 들어보라구. 선후가 엇갈리질 않아요. 그래, 머리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 이거예요.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그렇게 좋아요?「좋습니다.」머리가 좋을 것 같으면 '그렇게 좋은 머리로 얘기를 저렇게 하는구만.' 하고 들을 줄 알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말을 함부로 듣지 말라구요. 그래서 대응적인 상관 관계를 빨리 찾아야 돼요.

임기응변을 잘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지 판에 가면 거지 노릇을 하라는 거예요. 학자들 판에 있으면 학자 노릇을 하는 거예요. 들었다 놓았다 하는 거예요. 내가 물어 보면 잘못하면 대답 못 해요. 그러면 내가 답변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한판 싸움은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능력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그것이 만약 불리하게 될 때는 말을 딱 따 가지고, 질문하기 전에 '당신은 이런 사람 아니야?'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가만 보면 눈만 깜박깜박 해요. 그럴 때는 때려잡는 거예요, '이 자식아!' 하고. (웃음)

의사는 벌써 냄새를 맡고도 알고, 오는 손님 발자국 소리도 안다는 말이 있잖아요? 선생님도 척 보면 아는 거예요. '저 녀석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 하고 안다는 거예요. 그래, 딱 잡고 들이대면 답변을 못 하고 눈을 깜박깜박하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사람을 많이 거느리다 보니 한번 쓱 보면 귀가 이렇게 되어 있는 녀석이 없나, 별 녀석이 다 있다구요. 이게 거꾸로 오니까 거짓말이에요, 이게. 웃는 것을 전부 다 알거든요. 거꾸로 된 것은 모양을 펴면 거짓말이에요.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는 원리의 세계를 찾지 못해요. 사탄이 나타나면 색깔이 어떤가, 전부 전후좌우를 보고 측정해 가지고 딱 집어 가지고 '이 녀석, 이건 이렇잖아? 이 자식아!' 하고 들이대는 거예요. 그러면 머리를 숙이든가 모양이 흐트러져요. 안 그렇다고 하면 '이 자식아, 뭐야?' 하는 거예요. 말이 떨어지자마자 반발하는 녀석이 정당한…. 거리가 클수록 거름더미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눈치가 빨랐기 때문에 선생님이 살아남았다는 것을 알겠어요? 눈치가 빠를 것 같아요, 뜰 것 같아요?「빠르십니다.」

어떻게? 눈이 조그마니까 잘 봐요. 눈이 크면 한꺼번에 다 보니까 집중을 못 하는 거예요. 카메라 조리개를 보라구요. 조리개가 이렇게 좁혀지면 먼 사진이 찍혀지나요, 가까운 사진이 찍혀지나요? 유종영도 저렇게 생겼기 때문에 싫어도 써먹지, 눈이 저렇게 생겼기 때문에 써먹지….「제가 더 작습니다.」(웃음) 그러니까 고약해. 이 사람은 그저 물어뜯고 가죽을 벗겨서 복수해야지 그냥 못 참아. 성격이 그렇잖아?「지금은 바보같이….」지금이야 그렇지. (웃음)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선생님의 말은 참 재미있다구요. 내가 가만히 생각해도 그래요. 밤새껏 얘기해도 '이야, 참 재미있었겠다. 누구도 재미있으니까 다시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겠다.' 해서 전화를 딱 해 보면 틀림없이 맞아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밤새껏 얘기해 가지고 다 지치고 그랬는데 그 사람은 혼자 이렇게 들었다.' 이렇게 생각하고 전화해 보면 '그렇습니다. 또 만나서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밤을 새워 말해도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재미있습니다.」재미있어요. 땀을 흘리면서 땅을 파더라도 '네가 땀 흘린 역사가 어디에 있느냐?'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 땀이 대답해 줘요.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재미있겠습니다.」손이 부르텄어도 '이것 왜 이랬어? 뭘 하다가 그랬어?' 하면 손이 설명하는 겁니다. 재미있겠어요?

역사를 대표해서 승리할 수 있는 무대에 올라가야

남 모르는 것을 아는 사람은 책임자,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한 가지를 아는 동료 학자들 가운데 한 가지 반을 앎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인생살이에 있어서 선생님같이 고생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며느리가 있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세상에 저런 시아버지가 있을까?' 하면서 꿈에 생각해도 식은땀이 난다고 해서 뒤로 방귀 뀌고, 똥 냄새를 피우고 도망가리라고 본다구요. 그래, 한번 훈련시켜야 될 텐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내가 팔십이 되었어도 시간이 없구만. 불쌍한 며느리가 될 것인가, 복 받을 며느리가 될 것인가 하는 두 갈래 길에서 막연하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훈련시키면 틀림없이 복 받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가지고 따라온 이 자리가 복 받는 자리예요, 화(禍)받는 자리예요?「복 받는 자리입니다.」송근식!「예. 복 받는 자리입니다.」이북에서 혼자 나온 패라고 자랑하던데, 사실이 그래?「예.」날 빼 놓고?「아버님을 모시지 않습니까?」에끼! 아버님보다도 나 하나 남았으니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나오지 않았어? 선생님을 타고 넘어서. 이런 말 듣고야 비로소 자리를 잡는 거야. 그런 것 저런 것 보게 되면 모든 게 낙제꽝이에요.

그렇게 측정이 빠른 선생님이 하나님을 모시는 데 눈치코치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없습니다.」틀림없어요. 눈치를 봐 가지고 '하나님이 뭘 바라느냐?' 하고 쓱 한 3분만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나보다…. 내가 눈을 깜박하지 않는 것도 훈련했어요, 30분 이상. 딱 정하면 안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자기 몸을 컨트롤할 수 없어요.

자, 한판?「승부!」승부가 아니예요. 승부라는 말은 기분 나지 않아요. 한판 만승을 위해서! 만승이에요. 천만 년의 역사를 대표해서 승리할 수 있는 놀음의 그 무대에 올라갈 거예요, 안 올라갈 거예요?「올라가겠습니다.」올라갈 거예요, 안 올라갈 거예요?「올라가겠습니다.」올라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힘이 있게 들어야지. 다시 들어라구! 이럴 때는 하늘을 쳐버려서 하나님도 도망가다가 뒤돌아볼 생각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사람이 하지 못하는 무슨 역사에 남는 일을 하지, 따라가 가지고는 천년 만년 쓰레기통의 낙엽밖에 안 돼요. 씨를 맺는 가지가 안 된다구요.

강현실, 범일동에 찾아올 때 선생님이 이런 놀음할 선생님이라고 생각지 않았지?「노동자같이….」(웃음) 그랬을 거라구. 보라구요. 위는 미군 잠바를 입고 말이에요, 아래는 한복 바지를 입고, 신발은 그거 뭐예요?「고무신….」고무신을 신고, 종합주식회사였더라는 거예요. (웃음) 그것 나빠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는 사람들 전부 다 후려갈기는데, 잘났다는 사람 있으면 내가 반놈이 노릇 하고 그런 거예요. 얼마나 잘난 녀석이 찾아왔느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골짜기에 있는 그 사람이 영통하고 모든 면에 무불능통하고 유명하다.' 하는 말을 듣고 '내가 한번 때려잡아 보겠다.' 해 가지고 찾아오면 반대 놀음을 하는 거예요. 어린애같이 자꾸 물어 보는 거거든. 그러니 세 시간도 안 되어서 도망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얻을 게 뭐 있어요? 거지 판에 앉아 가지고 묻는 말이라는 것은 세상에도 초등학교 학생이 얘기하듯 하고 반놈이 같은데 거기에 몇 시간 있을 게 뭐 있어요? 그렇게 해서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정 그럴 때는 그 앞에서 오줌을 싸는 거예요. '야야, 요강 가지고 와라.' 하고는 쓱 싸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도를 닦고 그런 사람들이 거기에 배겨나겠어요? (웃음) 그렇게 해서 방해되는 사람을 처리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그래도 필요한 사람은, 어저께도 사사카와 영감의 불알을 만졌다는 얘기를 했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친하게 만드는 거예요. 쌍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을 대해서 '당신이 얼마나 커서 그러우? 봅시다.' 하는 거예요. 내가 벗고 보이면서 보자는데 안 보일 수 있어요? (웃음) 그런 수가 다 있다구요. 반대하는 사람을 그렇게 반대 못 하게 하는 거예요. 힘으로도 하고 말이에요. 내가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잖아요? 안 그래요? 보통 학생들은 한 대 치면 '끽!'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자기 몸을 다룰 줄 알아야

지금도 그래요. 한번 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세다구요. 그런 운동을 했어요. 그러니 이렇게 쳐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몸이 건강해요, 건강하지 않아요?「건강하십니다.」지금도 이렇게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다 닿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이게 다 올라간다구요. (박수) 한번 해 봐요. 여기 대 보라구요. 자기 몸을 다룰 줄 알아야 됩니다. 지금도 열 시간 서서 견뎌내는 거예요, 젊은 놈들은 도망가더라도. 배를 타더라도 그래요. 그러니까 오래 살겠어요, 오래 못 살겠어요?「오래 사십니다.」나는 오래 살기를 원치 않아요. 여러분 심부름꾼 하잖아요? 잘난 사람의 심부름꾼 하는 것이 아니라 못난 사람, 쓰레기통들을 전부 다…. 쓰레기통들을 주워서 선생님이 이렇게 만들었지, 여러분이 정식적으로 공장에서 나온 깡통도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런 쓰레기통들을 전부 다 주워 가지고…. 쓰레기통은 나중에 쓰레기를 담아야 돼요. 비었다고 해서 깡통이든 무엇이든 집어넣는 거예요. 무엇이 생기면 전부 다 집어넣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 국가적 메시아들이 통일교회 깡통이에요. 깡통이 될 수밖에 없어요. 여편네는 있지, 아들딸은 공부시켜야지, 돈은 없지. 그러니 있으면 전부 다 집어넣고 싶어요. 그러니까 도적질밖에 할 수 없는 입장이니, 국내에서 도적질하지 말고 국외에 가서 도적질을 해라 이거예요. (웃음) 국가적 메시아가 도둑질하러 간 것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도적이니까 천대를 많이 받는 거예요. 도적질하러 간 거 아니예요? 대사관이 뭐예요? 그 나라에 도적질하러 가는 것 아니예요? 도적질하는데 '나는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 대신 속지 말고 오면 됩니다.' 이거예요. 속지 않을 수 없는 무기를 갖고 있다 그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원리예요. 그 말을 들으면 관심을 갖고 찾아오게 돼 있어요. 오지 말래도 와 가지고 지갑에 있는 것 전부 다 훑어서 쓰더라도 불평하지 못하는, 완전 도적놈 왕이 돼야만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말을 했다고 신문에 보도되면, 세계가…. 여기에 미국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부국)에서 녹음하기 위해 다 들어와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도적 왕이 되어야 된다고 국가 메시아한테 가르쳐줬다.' 하고 철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역사 철에 칙칙칙 해놓는다구요. 알겠어요? 주님도 왕같이 온다고 했어요, 도적같이 온다고 했어요?「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여편네를 도적질하는 거예요.

여기 아줌마도 나한테 도둑질 당해서 왔지. 선생님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하겠다고 따라온 게 아니야? 자기 남편을 버리고 말이야. 그래, 국물이 생길 줄 알았는데 국물이 안 생겼지? 전부 다 그렇잖아? 도적 당한 거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전부 다 도적 당하게 돼 있어요. 내 말을 들으면 홀딱 반하게 돼 있어요. 그럴 성싶어요, 안 싶어요?

남자로 보더라도, 내가 지금 이렇게 늙어서 그렇지 젊었을 때 사진을 보면 내가 보더라도 옆으로 봐도 못생기지 않고 뒤로 봐도 못생기지 않고 아래 위를 봐도 못생기지 않았다구요. 사람을 볼 줄 아는 사람들은 '이만하면 한판 차려 먹겠다.' 해요. 만약에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됐으면 대한민국 대통령, 아시아의 대통령이 됐을 거예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감옥에 있더라도 거기 간수들이 말이에요, 얘기를 사흘만 해 주면 매일같이 점심밥을 싸 가지고 오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얻어먹으면 큰일난다구요. 매수 당했다고 해 가지고.

그래, 서대문형무소에 있을 때에는 간수도 따라나왔지요? 그것 알아요? 현실이 알아? 형무소 소장이 몇 개월이 안 돼 가지고 나한테 매일 와서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그거 나쁜 죄수인이에요, 좋은 죄수인이에요?「좋은 죄수입니다.」나쁘기도 하지만 좋기도 하다 그 말이에요. 형무소 소장이 좋은 일이 있으면 와서 인사해요. 자기들이 선생님의 생일날을 알아 가지고 말이에요, 간수들이 떡을 사다 주고 그러더라구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명물이라구요. 나빠서 명물이고, 그 다음에는? 알고 보니 좋아서 명물이고. 그러니까 명물 될 수 있는 길이 다른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 길이 다른 거예요. 그래서 틀림없이 명물을 만들어서 끝마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고생했으면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역사를 창건하기 위한 재료로 쓰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전부 다 역사를 창건하는 재료 아니예요? 전통적 재료를 전부 다 엮어 나온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동참자로서 참석해 가지고 기념적인 사람들은 앞으로 세계적인 명문의 가문이 될 것입니다. 그 집을 찾아와 가지고 만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찬양할 수 있게끔 비석과 동상을 세우고 그 무덤에 꽃이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 일대에 있어서 말이에요, 복중에 아기, 배 안에 있는 아기를 부활시켰고, 유치원 아기를 부활시켰고, 초등학교 아기를 부활시켰고, 중학교 아기를 부활시켰고, 고등학교 아기를 부활시켰고, 그 다음에 대학교 아기를 부활시켰고, 그 다음에 석사, 박사를 부활시켰고 그 국민, 나라를 부활시켰고 다 했어요. 내가 안 한 게 어디 있어요? 그럴 수 있는 패권을 허락받은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전부 다 줬어요. 전부 다 주었다구요.

사랑의 불길은 막을 수 없어

그러니 기도할 필요 없어요. 뭘 놓고 기도할래요? 이런 싸움판에서 선생님은 기도 절대 안 해요. 어떻게 실천하느냐 이거예요. 기도하는 것보다 몇 배 실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걸 원하는 거예요. 기도로 재창조가 벌어져요? 탕감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로써 재창조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장이 돼 가지고 놀아먹고 월급 받아먹고 돌아다니는 이런 통일교회 패들, 지금 내가 우루과이에서 지금 출발하는 데 있어서 그런 색깔 가진 녀석은 껍데기를 벗겨 버린다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에서 월급 받아 봤어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월급 받는 것 봤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서 아버님 월급이라고 몇 푼 준비해서, '이건 몇 해, 몇 달, 며칠 월급으로 준비했습니다.' 하고 한 번이라도 해 봤어요? 물어 보잖아요.「없습니다.」그게 효자예요? 효자예요, 망자예요? 뭐예요? 좋은 옷이 있으면 자기들 사 입겠다고 생각했지, 선생님을 생각해서 표본을 사 가지고 '이 이상 것은 못 산다.' 하는 그런 전시품이 있어요? 물어 보잖아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전부 낙제꽝이에요, 낙제꽝.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뭐 잘난 듯이 와서 '선생님, 내가 몇십 년 뭐 이렇게 했으니, 공을 알아주소.' 이런다구요. 이놈의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요, 아가리를. 그런 녀석 있으면 그 발판까지 뽑아 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홀렸어요, 안 홀렸어요? 강현실은 홀렸지?「예.」홀려도 정신이 나가게끔 홀려서 밥을 먹으면서도 거기에 가야 되고, 자면서도 그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야 되고, 옷을 입으면서도, 발가벗은 여자가 옷을 입으면서도 그곳을 바라보면서 입고 그래야 된다구요. 이건 내 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옷을 입어도 그곳을 바라보고 입고, 자도 그렇고, 밥을 먹더라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잘 때도 잊어버리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쉴 때도 잊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남는 것은 뭐예요?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다 통하는 거예요. 사랑의 불길을 막을 수 없어요. 앉아서도 통해 버리는 겁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안다구요, 앉아 가지고. 내가 대구에 간다면 그런 아줌마들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대구에 간다.' 해 가지고 미리 가서 대구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제일 보기 싫은 할머니에게 '이놈의 늙은이 또 나타났다.' 그래도….「정석온 할머니….」그 할머니, 세상에 못생겨도 그렇게 못생긴 할머니가 어디 있어요? 그렇게 쪼글쪼글 하게 생겼어요. 그렇지요? 새벽부터 와서 청파동 안방 문을 두드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새벽부터 첫째로 오는 거예요. 또 '가라, 가라.' 하면 할 수 없이 눈물 찔찔 흘리고 가는 그 할머니라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밉겠어요? 미울 수밖에 없지요.

어디든지, 어디 간다 하면 벌써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가서 기다리고 있으면서 '선생님, 저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내가 구박을 많이 줬기 때문에 (힘 없는 목소리로) '선생님.' 하고는 '저 왔습니다.' 이러더라구요. 내가 거기에 감동을 받아서 '아이구, 미안하다.' 하고 따라가고 그랬어요. 그걸 자랑하게 만들면 안 된다구요. 그런 세계에서도 굴복하는 교육을 내가 배웠다구요. '이야, 저럴 때는 내 마음도 그렇게 굴복하누만. 나도 그럴 수 있는 여유의 인격을 미리 닦아 놔야 되겠다.' 그런 거예요. 내가 그걸 배운 거예요.

한참 때는 말이에요, 경쟁들이 붙어 가지고…. 자기 집안에서 우주의 어머니를 만드는 게 소원이에요.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3대가. 할머니로부터 며느리, 딸,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시어머니는 영계의 그 공을 며느리한테 넘겨주고 싶지 않아요. 자기 딸한테 넘겨주고 싶은 거예요. 옥세현 할머니가 그래서 그렇게 한 거예요. 며느리에게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그게. 안 그래요? 며느리는 직계 장손을 이어받는 후대를 낳는 거예요. 딸은 전부 다 시집가 버려요. 우리 선생님 집에도 여자를 무시한다고 반대하는 이런 간나들이 있다구요. 그건 시집가는 거예요. 딴 씨를 받아요. 안 그래요? 그러니 남자를 중심삼고 며느리를 위주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며느리를 부정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할머니였어요. 한참 반대할 때는 말이에요, 내가 좀 해 가지고는 시중에 안 나간다구요. 나갈 때는 이렇게 안 입지요. 아무렇게나 입고 가는 거예요. (웃음)

딱 미치광이같이 하는 거예요. 신문에 나오면, 레버런 문이 어떻다고 악선전하는 내용이 신문에 나오면 어떻게 하느냐? 취미 있게 이걸 바라보지 말라구, 이 썅것들! (웃음) 그런 기사가 실린 신문을 아무 거나 하나 사 가지고 쓱 들추는 거예요. '이것 재미있는 통일교회 문 아무개 사진이 나왔구만. 그 녀석 그저 민족적 역적으로 처단해 버려야 될 텐데, 아직까지 살아 있나?'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고 나서 사람들을 보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얼굴을 쓱 계속 보는 거예요. 어떤 여자들은 말이에요, 기분 나쁜 표정을 하고, 좋은 표정을 하고 있으면 '이건 기성교회 패로구나.' 이러는 거예요.

전도의 전략 전술

내가 그래도 얼굴은 못생기지 않았으니 '이런 남자가 대학을 나오고, 옷만 갈아입으면 되겠다.' 해도 기분 나빠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내가 슬리퍼 신고도 돌아다닌다구요. 요즘에는 내가 슬리퍼를 신고도 잘 다닌다구요. 그래 가지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래도 누군지 모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싹 잘 입고 나가는 거예요. '예전에 왔다 갔던, 당신 옆에서 얘기하던 이렇게 생긴 남자를 봤느냐?' 하면 봤다고 한다구요. 그 사람을 보니까 그렇게 입었지만 보통사람이 아닌 것 같던데, 그 사람 다시 만났느냐고, 주소를 아느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 모른다고 하지요. 그러면 '그 사람이 옆에 있어도 모르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아느냐고 한다구요. 그래, 여기 서 있는 사람 얼굴을 좀 보라고 한다구요. 그때는 쓱 이렇게 해서 보여주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내가 누군지 아시오?' 하면 '잘 모르는데요.' 한다구요. '당신 좋지 않게 얘기했지요?' 하면 '나한테 좀 가르쳐 주세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점심 한 끼 사겠소, 안 사겠소?' 이래 가지고 점심을 얻어먹는 거예요. 그렇게 전도하는 거예요.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흥미진진한 얘기를 해 주고 팔자 타령하고 한바탕 해 놓으면 걸려들겠어요, 안 들겠어요?「걸려듭니다.」틀림없이 걸려드는 거예요. 필요하거든 방문하라고 하면 틀림없이 방문하는 거예요.

그렇게 전도하는 거라구요. 전략 전술을 세워 가지고 전쟁을 하는데, 이것도 전쟁인데 왜 못 해요? 잘난 귀부인들, 아줌마들이 동네에 있으면 말이에요, 식료품을 판매하는 그런 상점을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다 조사하는 거예요. 몇 시에는 틀림없이 그 코스를 간다 하면 받아넘기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이렇게 해서 산 것을 다 담아 가지고 끌어다가 차에까지 실어 주고 '당신 집에까지 모셔다 주겠소.' 하는 거예요. 아무 일도 없이 그런 말을 하면 그놈의 자식 때려죽일 사람이라고 할 텐데, 그러지 않게끔 했기 때문에 부탁한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에 쓱 코너에 가서 딱 그렇게 만나면 그저 인사를 고맙게 하는 거지요. 예전에 실례했으니 점심이라도 한 번 대접하겠다고 하면 싫다고 그러겠어요? '싫으면 내가 기념물로서 여기에서 제일 좋은 것을 한 가지고 사든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만들어서 주고 싶은데 받겠소, 안 받겠소?' 하면 안 받겠다고 할 수 있어요? 웃으면서 받는다는 거예요. 한 번 하고 두 번, 세 번만 만나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자기에 대해서 전부 다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이 뭘 하고, 자기 딸이 어디 다니고, 자기 남편이 뭘 한다는 것을 전부 조사해 가지고 '당신이 누구의 친척의 한 사람이오.' 하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다 알아요?' 한다는 친척 중에도 가까운, 같이 사는 친척 이상 잘 알고 있으니 함부로 못 하는 거지요. 얘기하면 '그거 어떻게 알았소?'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친척의 한 사람으로 알고 앞으로 대해 주면 좋겠소.' 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예전에 어디에서 만났던 손님이 물건을 사 줬다고 얘기하고 말이에요, 삼촌뻘이 된다고 하던데 사실인지 모르겠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아는 거예요. 삼촌인 줄 알지요. (웃음) '우리 아이의 삼촌, 고맙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삼촌쯤 되면 아주머니라고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그 집안에 대해 훤하게 아니 말하는 대로 돌아가고 당기는 대로 춤추고 다 할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전략 전술을 활용해야 됩니다. 내가 한 여자를 1년 반 전략 전술을 통해서…. 그 여자는 동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여자를 전도해 가지고 집안에 들어가서 1년 반을 산 거예요. 그러면 남편이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래, 남편을 요리하는 방법을 알아야 돼요. 상점을 한다면 무슨 장사를 하고 하는 것을 전부 다 조사하는 거예요. 여편네하고 얘기해 가지고 세밀히 조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당신 남편을 전도하자고 하는 거예요. 남자를 만나는데 뭐 흉 될 것 있어요? 매일 안 되면 한 주일에 한 번씩 지나가는 거예요. 지나가다가 빵집이 있으면 빵을 사 가지고 찾아가는 거예요. '내가 여기를 지나가는데 빵 굽는 냄새가 좋아서 샀소. 당신이 아무개의 남편 되니까 이런 것을 먹어 보았는지 모르지만 한번 먹어 보시오.' 이렇게 한 번 하고, 그 다음에는 군고구마를 사 가지고 가는 거예요. 구워 팔잖아요? 뜨끈뜨끈 할 때 한 봉지 사 가지고 주면서 이것 먹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세 번만 갖다 주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점심 대접하겠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점심 대접하는 거예요. 점심 대접했으니 잘 먹고 배를 두드리면 큰 트림을 하고 '아이구, 좋다! 배때기 한번 대어 봅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싫다고 하겠어요? (웃음) 그렇게 가까워지면 끌어안고 한번 힘내기를 해 보자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한테 지게 되면 모든 만사가 오케이라구.

그리고 지갑을 호주머니에서 쓱 빼 가지고 있다가 안녕히 가시라고 하고 가면 '여보! 여보! 이리 오시오. 내 좋은 소식 있소. 당신 지갑을 잃어버리지 않았소?' 하는 거예요. '지갑을 왜 잃어버려요? 어어, 없다!' 할 거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는 어디 가서 도둑 많이 맞겠소. 내가 경고로써 이렇게 하는 거요.' 이래 보라구요. 그렇게 해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거 가능한 말이에요, 조작한 말이에요?「가능한 말씀합니다.」가능한 말이에요.

배고프면 왜 밥을 굶어요? 굴뚝에 연기 나는 그 집 앞에 서 가지고 '내 아기 어디 있노? 이 집에 있을지 모른다.' 하고 아기를 찾는다고 문을 두드리고 다니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한 번 나갔다, 두 번 나갔다, 세 번만 가 보라구요. 그래, 앉아 가지고 '아이구, 자식 찾으러 다니다 보니 배가 고프구만.' 한마디하면 아주머니가 밥상을 차려 주겠어요, 안 차려 주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굶기는 왜 굶어요, 왜? 굶을 자격이 있으니 굶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정 배가 고프면 어떻게 하느냐? 할아버지 같은 사람은 그런 사정을 잘 안다구요. 풍채 좋은 할아버지가 어디에 사는지 알아두었다가 1호, 2호, 3호, 4호… 한 열두 집쯤 만들어 놓고 한 달에 한 번씩 찾아다닌다면 말이에요, 열두 번이면 얼마나 걸려요? 그래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하면 1년 동안 친구들과 동네 사람 전부 다 해 가지고 뭘 안 하고도 밥을 얻어먹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잘해 주면 다 따라붙는다

선생님은 아기들을 녹이는 데 챔피언이에요. 주일학교에서 유명한 선생이었다구요. 알겠어요? 동화 같은 것은 앉아 가지고 즉석에서 얘기해요. 다 홀짝 반하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씀을 잘 하는 거예요. 제목만 딱 하면 뭐 머리에서 서론부터 엮어 가는 거예요. 그렇게 훈련이 돼 있어요. 척 보면 눈 보고 얘기하고, 입 보고 얘기하고, 옷 보고 얘기하고, 전부 다 그 재료라는 것입니다. 옷은 이래야 되고, 눈은 이래야 되고, 코는 이래야 된다고 전부 다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만나면 재미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자들은 너무 재미있기 때문에 한 시, 두 시가 되는 것도 모르고 듣다가, 자기도 모르게 고단하니까 두 다리를 뻗치고 이러고 젖통을 내놓고 자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누가 보면 소문이 좋게 나겠어요, 나쁘게 나겠어요? 자기 남편이 봤으면 총살감이에요, 총살감. 그렇기 때문에 총 가지고 쏘아 죽이겠다고 찾아오는 사람도 있었다구요.

선생님은 모듬매를 맞아 봐야 되겠어요, 안 맞아 봐야 되겠어요? 모듬매 맞을 거 아니라구요. 모듬매를 맞는 데도 챔피언이 돼 있다구요. 그래, 집안 사람들이 법정에 몰아 세워 가지고 왕초 고문을 당했겠어요, 안 당했겠어요?

몇 번만 하게 되면 조서 쓰는 것을 내가 봐 가지고 '에이, 이 녀석아, 글자가 틀려, 이 자식아.' 이렇게 한자 쓰는 것을 고쳐 주고 말이에요, 철자도 고쳐 주고 이러니 나중에는 조서를 다 써 가지고 틀린 게 없나 봐 달라는 거예요. 연필을 가지고 빡 그어 놓는 거예요. '이게 뭐야, 이게? 이런 내용을 빼야 돼. 이래 가지고 일생동안 이 경찰관 노릇하고 검사 해먹겠나? 언젠가는 내 신세를 질 거야. 풍채로 보나, 얼굴로 보나 모든 전부가 이렇게 훌륭하기 때문에 세상에 요란스런 소문을 낼 수 있는 거지. 그럴 만한 무슨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래. 그런 내용이 있어야 사기해 먹는 거야. 세상을 요란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건 보통 대수를 넘는 게 아니야? 그래, 안 그래?'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내 말 들어.' 이러는 거예요.

그래 놓고 식구들을 생일날에 찾아가 가지고 잔치해 줘서 잘 먹여 놓는 거예요. '우리 선생님이 당신의 얼굴을 보고도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하면서 찾아가 가지고 생일잔치를 해 주라고 했습니다.'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일생을 못 잊는다는 거예요. 세상을 그렇게 요리하면서 살아야 된다구요. 신세 지면 신세를 끼칠 수 있는 일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좋게 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쇠사슬을 끊어 가지고 도망가는 개를 모가지 끌어다가 데려와 가지고 그 주인보다 잘 먹여 놓으면 목을 매서 끌어 온 그 사람을 주인 삼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천사장 위치가 그래요. 잘해 주면 다 따라붙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잘해 줬어요, 못해 줬어요?「잘해 줬습니다.」맨 처음에는 잘해 줬어요. 그 다음에는 차츰 알게 된다면 못해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훈련시키려니까. 정병을 만들려면 거기에 해당하는 훈련이 필요하지요?「예.」바다에 나가서 1등 사공이 되기 위해서는 훈련해야지요?

내가 1등 사공이에요, 꼴등 사공이에요?「1등 사공입니다.」어부 중에 1등이에요. 챔피언이에요. 블루 핀 튜너 같은 고기는 세계적으로도 잡기 힘든 거예요. 그것을 잡기 위해 내가 고안한 낚싯대가 레버런 문 시스템으로 유명하다구요. 요즘에는 다 그렇게 잡더라구요. 어디에 갔다면 그냥 안 나와요. 반드시 뭘 남기고 나오지.

선생님은 어장을 전부 다 개발한 거예요. 남들은 못 잡지만 말이에요…. 맨날 그 자리에 가니까 못 잡는 거예요. 고기가 거기에만 몰려 있나요? 자리를 이동한다는 거예요. 철을 따라서 먹이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요즘도 그래요. 우리 호텔이 있는 살로브라에 가 가지고 빠꾸를 잡으러 가는데, 무엇으로 잡는지 전부 연구하는 거예요. 되게끔 해야 된다구요, 되게끔. 알겠어요?「예.」되게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위한 사상적 교육을 해야

그래, 신문사를, 틀림없이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정권을 잡은 그 나라 수뇌부의 자리에서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나쁜 놀음을 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을 전부 다 국가적인 메시아로 파송했지요?「예.」회전의자에 앉아서 '에헴!' 하지요? 물어 보잖아요?「지금 종의 자리에서 출발하니까….」종의 자리가 아니야. 조사위원으로서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러면서 선생님이 축복가정들을 차근차근 조종하면 보스들 다 나오는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안 그럴 성싶어요?

유종영! 국회의원 해먹으려고 그랬지?「한번 하려고 그랬습니다.」지금은?「지금도 마음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웃음) 보라구요. 주권은 소생 장성 완성이예요. 대통령을 둘 만들고 세 번째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하려면 야당 여당, 둘이거든. 알겠어요? 그래서 세 번째니까 통일당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전부 다 지시하고 그런 거예요. '너희들 당이 싸우는데, 문총재가 너희들 당보다도 조직적인 힘, 능력에서 힘이 더 크니까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입 벌리고 '그렇습니다.' 이러면서 손발 들고 다 들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너 대통령 해 가지고 남북총선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했어?' 하고 물으면 그런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사상적 교육을 해야 돼요. 그건 나밖에 할 수 없어요. 공산당은 나를 제일 무서워하니까 나를 통해야 된다는 것은 세계가 공인한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당신들 당내에서 세 패가 싸우면 우리 사람 셋을 들여보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로 세우고, 앞으로 대통령이 되게 된다면 교육 선생으로 추대하면 그 나라는 해방되는 것입니다. 교육부 장관으로 세우든가 부대통령을 시키든가 뭘 하나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되게 되어 있다구요. 마음대로 정하라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 대통령까지 그 각료들이 40일만 수련하면 우리 손아귀에 들어오겠어요, 안 들어오겠어요?「들어옵니다.」틀림없이 들어와요, 틀림없이 안 들어와요?「틀림없이 들어옵니다.」틀림없이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워싱턴에서 이 백인사회의 난다긴다하는 목사들 5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하는데, 그들 가운데 98퍼센트가 패스입니다. 질문이 하나도 없어요. 주동문! 주동문이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되어 있는데, 워싱턴 풍토를 잘 알아요. 잘 안다구요. 처음에는 '이 사람들이 어떻게 되느냐?' 해 가지고 벌벌벌 떨고 있다가 선생님의 말을 듣고 전부 다 이렇게 되니까 이제는 자신했어요. '이야! 우리 말씀을 가지고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꼼짝할 수 없게 한 코에 다 꿰는구나.' 하고 있어요. 명태를 접을 만들기 위해서 한 코에 꿰어야지요? 그와 같이 전부 다 꿴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지금 우리 들러리를 서있는 거예요. 기관장들이 한번 하게 되면, 대통령도 우리 마음대로….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문총재,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어머님이 유엔에 나가서 강연한 것도 그렇고, 또 미국 의회에서 강연한 것도 지방의 의원들이 추천하고 그런 거예요. 또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참부모의 날 설정도 다른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지 말라고 하는 것을 60일 이내에 다 끝내 버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국가의 원수 되는 클린턴 대통령이 사인 안 할 수 없어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그냥 된 게 아니라구요.

내가 20년을 넘게 기반을 닦은 거예요. 와 가지고 4년 동안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여성을 데려온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들을 데려와 가지고 열심히 찾아다니게 한 거예요. 그걸 잊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별의별 반대를 하고, 별의별 천대를 다 했다구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가 반대하니, 그 페이스에서 대통령 선거라든가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되려니 선거운동을 하면서 악선전하는 그런 놀음을 하니만큼 얼마나 천대했겠어요? 담뱃불로 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요즘에 와서 일하기 전에 한 번씩 나타나서 인사를 하는 거예요. 다 망할 줄 알았던 통일교회가 세계적 판도가 된 것을 알고 나서는 '이야!' 하고 바라보는 거예요. 그래 반성하겠어요, 안 하겠어요?「반성합니다.」반성한다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의 논지

그러면 '의원님, 그런 후회하는 마음이 있고 미안한 마음이 있으면 나한테 시간을 좀 내주시오.' 해서 강의시간에 데려가는 거예요. 하루 반만 원리를 대강 듣고는 '이야, 실례했습니다. 이제는 무엇이든지 의논하고 협조하겠습니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그러겠습니다.」상원, 하원에 우리 패가 많아요. 요전만 해도 88명이 참석했어요. 1백 명 이상이 동원되는 건 문제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가 어디인데 앉아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쌍안경을 끼고 초점을 여기에 맞추어 보고 있고, 녹음하고 있는 걸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녹음하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해 봐야, 수십 년 알아봐야 이 나라에 피해를 준 것 하나도 없어요. 수십억 달러나 되는 돈을 갖다가 퍼부었다구요. 들어온 공금을 선생님이 한푼도 쓴 일이 없어요. 아이 아르 에스(IRS;미국국세청) 자체도 '레버런 문은 경제 분야에 있어서 의로운 사람이라는 네임밸류가 붙어 있다.'라고 하면서 믿어 주려고 그래요. 될 수 있으면 도와주겠다고 하지만, 내가 신세 안 지려고 하는 거예요.

그 신세를 나한테 끼치지 말고 여러분 같은 못난 사람들, 못난 주 책임자들, 못난 통일교회의 영신(靈神)들―귀신이 안 되었으니 영신이에요.―을 도와주라는 거예요. '나 하나 반대했으니 대신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들을 도와 줘라. 너희 나라 백성으로서 사랑하고 관리해라.' 이거예요. 그 환경을 다 만들어 놓고는…. 보라구요. 이런 기반을 닦아 놓으면 말이에요, 세상이 이제 문총재…. 4월 16일에 [워싱턴 타임스] 창립 15주년 기념 행사를 행사할 때, 난다긴다한 사람들이 다 몰려든 거예요. 서로가 오겠다고 해 가지고 교수들은 축에도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분위기가 되니까 시-스팬(C-SPAN) 같은 방송사가 생방송을 하지 않을 수 없어서 했고, 그걸 다섯 번씩이나 다시 방송을 한 거예요, 세계를 통해서.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때가 되니 통일교회가 한꺼번에 꽉 쥐게 생겼어요.

봄이 돼 가지고 뱀이 허물을 벗게 될 때 어디서부터 벗는지 알아요? 머리서부터 벗는 거예요. 이것만 넘어서면 한꺼번에 벗어져요. 워싱턴 이 머리예요, 머리. 이것만 넘으면 한꺼번에 싹 돌아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 짓 다 했어요. 별의별 짓 다 했어요. 안 되니까…. 그걸 아는 레버런 문, 그걸 아는 신문사가 반박을 안 하는 거예요. 이게 수수께끼예요.

그러니까 언론의 정도를 가려 가게 될 때 어느 편에서 관찰을 하느냐? 결론적으로 [워싱턴 타임스]가 보수세계에 있어서 왔다갔다하는 논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위해서 싸우든지, 소련을 해방해 놓고는 말이에요, 대번에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것입니다. 가정 파탄 방지, 도의적인 지향성을 딱 정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문 편집도 그런 거예요. '가정'이라는 특별 페이지를 만들어 가지고 유명하게 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워싱턴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축복 행사를 했는데, 미국에서 이런 희소식이 어디에 있겠어요? 배통을 내밀고 회전의자에 앉아서 큰소리하고 야단하는 장관들, 뭐 외교 무대, 정치 무대에서 날고 긴다고 자랑하던 패들이 통일교회의 가정운동 앞에는 머리를 숙인다는 것입니다. 통일이에요, 통일. 통일 굴복이에요. 알겠어요? 빈민은 빈민대로, 상층은 상층대로 전부 다 여기에 걸려 있어요.

세계 인류의 평화를 위한 단 한 사람

그래서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에 있어서 바람이 불어서 휩쓸어 가지고 태풍권 내에 들어 가지고 서릿발이 한번 내리게 된다면 모든 과거사는 다 지나가고 새로운 봄이 찾아오면 씨를 뿌려서 새싹이 나올 수 있는 시대를 맞는다는 거예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얼마나 어려운 때인지 알아요? 돈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보라구요. 세계 선교에도 써야 되고, 남미에 투자도 해야 되고, 그리고 여러분이 도적질해서 지금 통일산업이니 일화니 한 시간도 문제되는 때예요. 전부 다 나보고 손을 내민다구요, 돈 달라고. 선생님이 행복하지요? 선생님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물어 보잖아, 이 쌍것들아?「그런 면에서는 불행합니다. (유종영 씨)」불행하면 불행하지, 그런 면에서 불행하다는 말은 또 뭐야? 시간도 없는데.「돈 달라고 하니까 불행하지요. 갖다 드려야 하는데….」너도 지금 돈 좀 받아 가야지, 싫다고 하겠어?「저는 받을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웃음) 지금 말하니까 그런 말을 하는 거지.「아니, 실제 그렇습니다.」실제는 무슨 실제야? 가다가 선생님이 보따리를 싹 내놓고 '아무개 가져가라!' 하면 가져가지. 보따리를 풀어 가지고 다 쓰고 난 후에 맨 나중에 '그거 선생님이 보냈다.' 하면 어떻게 할 테야? 복귀해 줄래? 이자까지 합해 가지고. '할 수 없지, 아들이 썼으니.' 할 거라구.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나, 없나? 물어 보잖아?「있습니다.」너도 문가로구만. (웃음)

문가가 그러니, 문씨 종족이 다 그러니 나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작전을 알았기 때문에 요래 저래 벗어나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하늘의 전법을 알기 때문에, 그 경계선을 알기 때문에 절대 내가 말려들어 갈 놀음은 안 한다구요.

남미에 가서도 그렇지만, 글로스터나 코디악 같은 데 가서도 그랬어요. 글로스터에서는 13년 동안 매일같이 데모했어요. 레버런 문 돌아가라고.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이 아니라 '레버런 문 고 홈(Rev. Moon go home!)' 이랬다는 거예요. 코디악 같은 데서는 3천 명이 모여 가지고 무니를 쫓아내는 데모를 했어요. 데모 안 한 데가 없다구요.

미국이 나를 쫓아내려고 했다구요, 미국이. 원고인은 미합중국, 피고인은 문선명이에요. 이야, 세계의 대표국이 원고가 되고, 피고는 문총재다 이거예요. 문총재 하나 잡기 위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라를 걸고 법정 투쟁해 가지고 누가 이겼나요? 선생님이 이겼나요, 미국이 이겼나요? 변호사 회사가 다 공인하는 거예요. 법을 아는 사람들이 이걸 알고는 '미국이 이럴 수 있느냐?'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편 다 되었어요. 문총재가 어려울 때면 언제든지 도와주겠다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편을 만드는 겁니다.

이제는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의 변호사가 그걸 아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문총재가 힘이 있다는 것을 다 알거든요. 매일같이 신문을 보고 그러니까 다 아는 거예요. 또 물어 보게 된다면 에프 비 아이(FBI)나 시 아이 에이(CIA)의 내용이 다 근거 없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분해요? 그러면서 미국 대통령은 미국을 위한 대통령이지, 세계 인류를 위한, 평화의 인류 해방을 위한 세계를 대표하는 대통령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단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자원해 가지고 선생님의 변호사가 되겠다면서 월급을 3분의 1만 주더라도 좋다고 하게까지 됐다구요. 그런 사람은 한 시간에 1천5백 달러 줘야 돼요. 그런 패들이 수두룩하니 선생님의 꽁무니에 달려 있다구요. 재판을 5백 회 이상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다루기 힘든 단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선두에 이론 체제를 갖추고 나오니만큼 손대기 힘든 거예요.

클린턴 대통령만 해도 그래요. 이 녀석은 대통령이라고 해서 통일교회가 무슨 떨어지는 잎사귀같이 바람만 불게 되면 강에 떨어질 것이 산등에 올라간다고 생각해 가지고 '만세에 권한을 자랑할 수 있는 이때에 통일교회가 뭐야? 레버런 문에게 복수하자.' 하고 나온 거예요. 해 보라는 것입니다. 1차, 2차, 3차 했지만 5차 이상 자기도 모르는 골짜기를 다 잡고 있어요. 들어와라, 터뜨려 버린다 이거예요.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 다 후려갈겨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싸움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이 거기에 걸려 있으면 대번에 물고 나와 가지고 흥정하자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관계없다 이겁니다.

이 신문사에 대해 지금도 그래요. 이번에도 안 들어갈지 모를 거라구요. 9년 동안에 세 번밖에 안 갔어요. 세상에 그런 주인이 어디 있어요? 세 번밖에 안 갔어요. 레버런 문이 신문사의 책임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이름만 걸었지, 돈만 댈 줄 알았지 그런 멍청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가 물어 보더라도 모르니까 [워싱턴 타임스]의 요원을 정보원으로 쓸 수 없다고 결론짓고 있는 거예요. 그래도 난 한 거예요.

알고도 속아주는 재미

여기 브리지포트 대학도 5년 동안에 한 번도 안 갔어요. 6년을 지나면서 한 번도 안 갔어요. 요전에 안 온다고 해서 부탁하기 때문에 새벽같이 출발해 가지고 차에서 전화해 가지고 '내가 가니까 실무 책임자인 닥터 진(진경희 박사)만 나오고 총장이고 누구고 절대 얘기하지 말라.' 그랬어요. 총장에게 붙들리게 되면 사무실에 가 가지고 뛰쳐나올 수 없다구요, 나 모른다고 말이에요. 바쁘더라도 빨리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30분 하게 되면 학생들이 다 올 것이고, 간부들이 와 가지고 어디 어디 데려갈 거라구요. 데려갈 곳은 자기들이 돈 빼낼 수 있는 그런 곳이라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훤하지요. (웃음)

수리할 곳이 어디고, 어디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다 알고 돈이 얼마 든다는 것을 다 알고서도 거기에는 안 가는 거예요. 가게 되면 들이치는 거예요. '너희들 이래 가지고…. 내 조상들은 이런 돈을 쓸 때 돈 3분의 1 이상 쓰지 않는다.' 그런 재료를 가지고 해 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여기에 와서도 루빈스타인이 오늘 한 시 반에 청년연합 공동의장이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려고 할 거라구요. '어떻게 안 만나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만나면 돈이에요, 돈.

임자네들도 선생님을 만나면 돈이 아물거리지요? 선생님이 뭘 하라는 명령이 아물거려요, 돈이 아물거려요? 물어 보잖아요? 현실이도 그렇잖아?「저는 돈 달라는 소리 안 했습니다.」글쎄, 할 수 없어 그렇지, 돈이야 필요하잖아?「필요할 때마다 주시니까….」이번에 이정희에게 15만 달러 돌려주는 것은 강현실에게 돌려주면 얼마나 좋아? 여자로서 제일 나이 많아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가 되어서…. 현실이 나이 많지?「많지요.」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나이 많은 아줌마를 동정하는 것이 원형이정(元亨利貞)으로 봤기 때문에 도와주는 거야.

그것 가져가면 돈 달라는 얘기하면 안 돼.「안 합니다.」그래.「갚아 드리겠습니다.」몇 배, 몇 배?「천배 만배 해야지요.」말이야….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한테 돈을 타 갈 때에 '엄마 아빠가 하라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합니다. 학교에서는 1등만 하겠어요? 장학금도 만년 장학금을 타겠습니다.' 그런 얘기를 해서 돈을 타 간다구. 그 말과 딱 마찬가지지 뭐 별거 있어? 내가 그것 다 알고 있는 거야. 알고도 속아 주지. 속아 주는 재미도 좋아.

이거 안 도와주면 말이에요, 발을 펴고 잘 수 없어요. 선생님의 성격이 그걸 해결하지 않으면 하루 종일, 며칠 안 가는 거예요. 해결하지 않으면 발을 펴고 못 자요. 그래서 불편하니까 어떻게든 해결해 주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 그게 바람이 되어서 통일교회에 좋지 않은 전통이 세워졌어요. 회사는 회사 돈을 가지고 돌아가면서 회장이 예금해 놓고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예산을 편성해서 타 가야 할 텐데, 이 돈을 주면 협회본부에 가서 보고하고 지령을 받아서 거기에 납금해 쓰라고 했는데, 그런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선생님의 위신이 떨어지는 행동을 하지 말라

회사 사장 손 들어 봐, 회사 사장! 없어? 박구배! 없나? 저기 선문대학 패들도 왔구만. 내가 8백억을 사인해 줬는데, 왜 돈을 안 찾아와? 어디 갔나? 윤박사는 왜 안 보여? 갔나?「있습니다.」있는데 왜 나타나? 호텔비만 잡아먹는 거야? 내가 그러더라고 그래.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장(長)이면 장 노릇을 할 줄 알아야지. 아침 저녁으로 선생님한테 인사를 해야지. 늘그데기가 되어 간판 떨어지게 됐는데 말이야, 동정받아 가지고 하루라도 더 붙어먹으려면 인사도 하고 그래야 할 텐데…. 세상을 모르는 녀석이야, 이게. 천하가 자기 천하인줄, 자기 학교인줄 알고 있더라구.

국가적 메시아들도 내가 방문하게 될 때 선생님 위신이 떨어지는 행동을 하면 다리를 잘라 버리고 올 거라구요. 그러니 의족이라도 해 놓으라구요. 알겠어요? 자른다면 자르는 사람이라구요. 정말이라구요. 내가 어려서부터, 여덟 살 때부터 동네 사람들한테 '아무개는 한다 하면 한다.' 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불을 놓는다면 불을 놓는 거예요. 소를 때려잡는다면 소 대가리를 까는 거예요. 그렇잖으면 활로 쏴 버린다는 거예요.

열 살이 돼 가지고 동네 투전판에서 내가 왕초 노릇도 했어요. 투전판에 잘 따라다녔다구요. 그게 재미있거든. 그러니까 맨 초반에는 한 판, 두 판 좀 잃어 주고 다 잃었다고 하고 말이에요, 자는 거예요. 잃긴 뭐 잃어? (웃음) '에라, 잠이나 자자.' 하고는 쿨쿨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딱 세 판 하는 거예요. 그렇게 대는 거예요. '너 다 잃었다고 하더니.' 하면, '이 투전꾼이 밑천을 잃고 다니는 투전꾼이 어디 있어? 좀 죽는다는 얘기지요.'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세 판에 다 쓰는 거예요. 틀림없이 내가 하자고 하면 못 이기게 돼 있어요. 그것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러면 좋겠지요? 그러면 좋겠지요? 도적질하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는 말이에요, 정초 되고 섣달 그믐날이 되고 이럴 때는 말이에요,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게 1월, 2월, 3월까지 가는 거예요. 따라다니면서 그 놀음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미워하겠어요?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녀석이 패권을 쥐니 여기에 오지 말라.' 하는 거예요. 오지 말라고 해도 갈 곳이 어디인지 다 아는 거예요. 제1 장소, 제2 장소, 어디 가는지 훤히 아는 거예요. '오지 말라면 안 가지, 이 쌍 거야!' 한 판 쏴 놓고는 제3 장소에 또 가는 거예요. 그래, '그 녀석 돈 다 잃어서 안 나올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가 보면 안 오거든.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있지.

한참 때는 반대 받는 아줌마들이 울고불고 하게 되면, 여기서 그게 다 보이기 때문에 오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장에 가다가도 바구니를 차고 자기도 모르게 오는 거예요. 그런 요술판이 있다구요. 유광렬은 그런 것 알아?「모릅니다.」모르니까 지금까지 앉아 가지고 따라지 놀음만 했지.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

뭐 장황하게 말할 필요 없어요. 만승의 한판이 찾아오는데, 사나이로서의 기반을 가지고 천하에 호령하면서 깃발을 들고나설 수 있는 용장이 될 거예요, 졸장부가 될 거예요?「용장이 되겠습니다.」이 목사는 용장이 되지 말라구, 이 목사. 젊은 놈들을 세웠으니 용장의 기백을 가지고 달리고 달리고 달릴지어다! 노멘!「아멘!」정신이 들었구만.

그만 했으면 이젠 아침 먹을 수 있는 기분 났을 거니까 돌아가서 밥 먹여 줄게요. 맛있게 먹어요.「예.」오늘 아침에는 세 배 먹으라구요, 세 배.「예.」그런 결의를 했어요. 알겠어요?「예.」반드시 세 쪽을 갖다 놓고 안 먹겠으면 손으로 받아서 포켓에 넣으라구요. 3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내가 상을 줄지 모르겠어요, 3배 먹은 사람들. 3을 좋아하지요?

임도순!「예.」임자가 넷째야? 다섯째야, 넷째야? 다섯째인가 넷째인가 물어 보잖아?「다섯째입니다.」다섯째. 거기서 멈출래, 내려갈래, 올라갈래?「계속해야지요.」글쎄, 그런 말 하지 말라구. 올라가겠으면 올라가겠다고….「예. 올라갑니다.」계속하다간 내려갈 수도 있잖아? 답변을 그렇게 하면 빵점 맞는다구. 어떻게? 35도로 올라갈 거야, 45도로 올라갈 거야? 수직으로 올라갈 거야?「수직으로 올라가겠습니다.」도약이 좋아, 비약이 좋아?「비약이 좋습니다.」알기는 아누만. (웃음) 도약은 각도를 마찬가지야. 비약은 수직선으로 올라가는 거야.

남자는 종적 인연을 맺어야 된다는 것을 알지요? 그게 절대적이에요. 사랑이 아니면 그거 못 맺어요, 참사랑. 효자나 충신이나 성인이나 성자는 참사랑 안 가지고는 안 돼요.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희생하기 전에는 그런 길을 갈 수 없다구요. 그래서 깨깨 희생해 보자! 한번 해봐요.「깨깨 희생해 보자!」그거 정말이에요?「예.」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다는 얘기 아니지요?「예.」왜 이렇게 자신이 없어요? 다시 한 번 해 보라구요.「깨깨 희생해 보자!」요전번에는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고, 이번에는 여러분이 하고 싶어서 한 것입니다. (웃음) 자, 한 번 신나게 해 보고 밥을 먹자구요. 다시 한 번 해 보라구.「깨깨 희생해 보자!」깨깨 망하지 말고, 깨깨 비상천 성공을 비나이다! 하나님, 축복하소서! 아멘!「아멘!」(박수)

오늘 여덟 시에 축복들 해 준다구요? (웃음)「성주식입니다.」성주식 해 준다구요?「예.」좀 늦어도 괜찮아요. 선생님이 더 복 받는다고 해서 늦게 나왔다고 그래요. 자, 서서 하자구. (경배).

(미국 국가연주, 개회 기도, 예식사, 축송, 종교지도자 6인의 축복 메시지 전달, 들러리 입장, 주례 입장, 곽정환 회장 기도, 성수 의식 순으로 진행됨)

성혼 문답

1. 그대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한 선남선녀로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설정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2. 그대들은 참부부가 되어 앞으로 자녀들을 뜻에 맞게끔 양육하며 통일가 전체와 인류와 하나님 앞에 필요로 하는 지도자로 양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3. 그대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후대의 통일가의 후손들과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전통을 전수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4. 그대들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적 전통을 확립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같이 세계인들을 사랑하여 지상천국 건설과 천상천국 건설의 기본이 되는 이상적 가정을 형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축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1997년 11월 29일 이 워싱턴 디시(DC) 알 에프 케이(RFK) 스타디움에서 360만쌍과 3천6백만쌍을 합하여 3천960만쌍 결혼식을 거행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기 모인 당신의 선남선녀로서 묶어지는, 참부모로 인연하여 참사랑의 혈통을 이어받고 참부부의 가정을 성립할 수 있는 역사적인 새로운 기원을 이룰 수 있는 축복의 행사를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아버지.

전인류가 주목하고 수많은 국가에서 선발된 선남선녀들이 국가들이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서, 뿐만 아니라 전영계와 하나님이 주시하는 자리에서 하늘땅이 화동하는 자리에 참부모와 더불어 참자녀가 하나님의 전통적 가정을 상속받을 수 있는 축복의 결혼식을 허락하여 주심을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역사를 살펴보게 될 때 인류시조의 한순간의 실수로 말미암아 억천만년 한의 심정을 하늘 부모 앞에 남기고 수많은 선지선열들이 이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수난길과 희생과 제물의 길을 걸어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담 해와 인류 시조 하나 가정의 실수로 말미암아 한의 역사를 남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유래된 이 가정으로부터 세계를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구원섭리를 펴시사 이 땅 위에 새로운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메시아를 보낸 것은 당신의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제1아담 가정이 완수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제2아담적 입장에서 메시아로 이 땅에 와서 참부모가 되어 하늘과 땅을 대표할 수 있는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되는 혈통적 인연을 맺어 하나님의 혈통을 아담 가정을 통해 후대까지 연결시키는 참사랑·참가정·참국가 이상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위에 제2아담적 존재로 와서 이를 성사해야 되지만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인들이 하나되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성사하지 못했습니다. 메시아적 사명, 땅 위에 찾아와 참부모의 전통적 혈통을 전수할 수 있는 책임을 하지 못하고 가정을 이루어 이 일을 국가 세계로 전수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십자가를 지고 다시 재림해야 하는, 2천년 역사가 지난 이 세계적인 판도에서 가정 기반과 국가 기반에서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하여 제3차 재림주 메시아를 보낸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는 제3차 아담 완성의 자리에 있어서 참부모의 입장에 서 가지고 하늘의 혈통적 전통을 다시 상속하기 위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가정의 역사를 편성하여 지금 이 자리에 3천960만쌍 축복의 자리까지 나왔사오니 이는 하늘의 영광이요, 땅의 자랑이요, 만민해방의 축복의 시간인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축복과 더불어 하늘땅의 축복이 이 땅에 임하고, 하나님이 이 땅에 임재하여서 직접 역사하지 못하였던 것을 직접 이 땅위에 안식권을 세우시옵소서. 하나님과 천사세계와 성인들의 세계를 이 땅 위에 재림하게 하시어 직접 가정·종족·민족·국가, 인류 전체 가정을 꿰매어 아버지 혈족의 인연을 완결지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단절을 원하는 세계적인 하늘의 섭리를 선포할 수 있는, 하늘에 영광과 기쁨을 돌려드릴 수 있는 영광의 한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이 시간외에 3억6천만쌍 인류 전체 해방적 축복의 은사를, 아담 가정에서 완성하지 못한 것을 전체 인류 가정 가정들이 완성한 자리에 있어서 축복의 인연을 허락하시어 최후의 전선을 느끼고 전진하는, 이제부터 이후에 하늘이 직접 주관하여 목적 달성의, 온 천지가 동원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맞아 하늘 선주권을 중심삼고 자유적 입장에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승리적 패권의 사랑왕권을 세우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런 뜻을 받들어서 이제 오늘 여기에 3천960만쌍 축복을 성사하기 된 것을 감사하오니 이는 소생·장성·완성 360만쌍을 넘어서 그 분수령을 넘어 3천6백만쌍과 3억6천만쌍을 착지하기 위한 금후의 전진노정에 발판이 되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모인 신랑신부들, 무한하신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하늘의 전통적 혈통을 이어받아 만세에 자랑할 수 있는 혈통을 가진 조상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 성스러운 결혼식을 아버지, 기꺼이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들을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예물 교환)

성혼 선포

1997년 11월 29일 참부모님의 주재로 미국 워싱턴 디시(DC)와 세계 185개국에 직·간접 위성중계와 비디오를 통하여 이루어진 국제합동축복결혼식에 참여한 3천960만쌍의 선남선녀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세계와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꽃다발과 기념패 증정, 참부모님께 경배 순으로 진행됨)

만세 삼창

하나님 만세! 「만세!」 참부모님 만세! 「만세!」3 60만, 3천6백만, 3천960만쌍 만세! 「만세!」

(주례 퇴장, 경축공연 순으로 진행됨)

(3960만쌍 축복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오늘밖에 시간이 없구만. 끝나면 다 돌아가야지요. 그동안 수고들 했다구요. 수고한 것에 만족할 것이 아니고 가야 할 길이 남은 걸 알고 그것을 어떻게 차고 나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것을 걱정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할 수 있는 힘을 더하고 더할 수 있는 그 길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지도자는 설득력·외교력·경제력이 필요해

국가적 메시아들이 잘해야 됩니다. 자기 책임 부서에 있어서 그 정신 가지고는 안 됩니다. 더욱이나 축복기금 같은 것은, 앞으로 미혼자들은 축복기금을 헌납하지 못하면 생활할 수 없는 것입니다. 큰 죄입니다. 옛날에 그런 무엇이 있으면 무자비하게 까 버려야 된다구요. 세상에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집을 팔든 무엇을 팔든 해서 조치를 취해야 됩니다. 책임 못 하는 사람은 전부 다 철수해 버리려고 합니다.

탕감봉 맞는 식은 문제 없다구요. 몇천 명을 모아서 하루에 시키면 되는 거예요. 훈독회를 해서 가정이 어떻다는 모든 것을 하면 자연히 나온다구요. 김봉태!「예.」어저께 얘기한 것을 한 30분 동안 얘기해 줘요. (북경에서 개최된 '제4차 세계청년학생 평화 세미나'에 대한 김봉태 부협회장의 보고.) 그래도 통일교회를 좋아하고 통일교회를 믿어주는 데가 있다구요. 믿을 수 없는 내용들이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유엔이라든가 미국에 루트만 만들어 놓으면 철퇴로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기반을 쳐서 불땔 수 있는 길이 생긴다고 보는 것입니다. 유엔을 움직여야 되고 미국을 움직여야 돼요. 클린턴 정부가 리버럴한 패거든. 공산당들이기 때문에 북한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자, 그러니까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예.」여러분 국가 메시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제 오늘 해방이 되었구만. 오늘 주일이에요?「예.」내일 언제 가겠어요? 내일은 쫓아버리려고 그래요. 내가 다 보낼 거예요. 여기에 있을 필요 없어요.「2일의 비행기표를 갖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여기 있지 말고 딴 데 가든가 해요. (웃음) 여기를 떠나야 돼요.

12월 1일부터 6개월입니다. 내년 5월까지입니다. 딱 정하자구요. 선생님도 정성들이고 여러분도 정성들이는 거예요. 그때 선생님이 가고자 하는 것은 여러분이 그 나라의 국가 수반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각료를 중심삼고 국회가 2박 3일, 최소가 2박 3일이에요. 그 이상은 얼마든지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강사를 만들어서 비행기 두 대를 몰고 가려고 한다구요. 비행기만 하더라도 무시 못 해요. 우리 비행기가 제일 좋으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강사들도 지금 기르고…. 그걸 해야 됩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그걸 뚫어야 돼요. 정부와 절충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외교를 해야 되겠고, 돈도 벌어야 되겠고,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 되기 위해서는 설득력, 그 다음에 뭐라구요?「외교력입니다.」그 다음에 뭐라구요?「경제력입니다.」선생님이 어려운 입장에 있지만 선생님은 걱정 안 해요. 한국이 뭐예요? 한국 팔아버리면 되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중국에 팔아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중국을 돌려 잡으면 다 우리 것 아니예요.

중국이 지금 북한을 먹으려고 그래요. 대한민국이 그걸 경계해야 됩니다. 어려운 입장에 있으면 중국이 한 추와 같이 돼서 '우리가 경제적 지원을 다 할 테니까 그러자!'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러면 참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통해서 북한을 막을 수 있고, 일본을 방어할 수 있는 방어 지형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중국에 현재 교육기관을 중심삼고 어떻게든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을 교육해서 사회주의 체제가 달라지게 해야 됩니다. 사회주의 체제면 북한에 대해서 손댈 수 없다구요. 체제가 전혀 다릅니다.

이건 사회주의 독재체제이고 이건 사회주의에서 민주주의 체제로 한 귀퉁이를 열어 가고 있다구요. 앞서 있기 때문에, 중국이 북한을 흡수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그렇지 북한이 아무것도 원하지 않으면 앞으로 밥만 먹여주면 되는 거라구요. 죽지 않게 죽만 먹여줘도 돼요. 압록강 두만강을 통해 가지고…. 그런 놀음해야 돼요. 그런 저런 모든 문제들이 다 엉켜 있는 것을 해결해 가야 할 길이 우리 앞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한국에 대한 실정을 알아야 된다구요.

북한에 관심을 가져야

이제 저녁에도 내가 연락을 다 했었는데 북한 대사관하고 친해 놓으라구요. 배고파하게 되면 쌀도 좀 주고 언제나 배고프면 우리 집에 찾아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종교 믿는 사람이 배고픈 사람, 불쌍한 사람에게 밥 먹이는 게 무슨 죄예요? 요전에 국가 메시아 가운데 누가 그랬던가? 한국 대사관에서 안 들으니까 북한 대사관에서 비자를 얻어서 무엇을 했다는 것 말이에요.「예, 전에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될 수 있으면 여러분이 자기 대사관을 중심삼고 의논해서 거기 있어서 땅을 몇천 평을 사 가지고 한국 대사관에서 돈을 내게 하고 농사는 북한 대사관 사람을 시켜서 먹고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돈 얼마 안 들어갑니다. 대사관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어요? 한 20명이면 얼마나 되겠어요? 두 집 살림하는 것인데 땅을 사면 땅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 놀음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그렇게 한다면 믿는다구요. 대사관도 믿지만 정부 자체도 믿는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와 원수와 같이 배척한 사람들을 뒤꽁무니에서 살려줬는데 저런 사람들이 자기 민족을 얼마만큼 포괄해서 살려주겠느냐?'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축복가정들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을 북한 사람보다도 더 사랑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같은 영토를 우리가 사줘서 돕게 해주는 것입니다. 둘이 같이 일하게 해서 나눠 먹자는 것입니다.

남미에서 농사짓는다면 그 광활한 목장들, 브라질 같은 데는 20억을 살 수 있어요. 그런 땅이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개발하고 주인 노릇 못 하기 때문에 지금 목장이나 해먹지요. 아르헨티나까지 해서 둘만 합하게 되면 인류가 전부 거기서 먹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주인이 없어요. 그러니까 빠른 시일 내에 기반 닦아야 된다구요.

북한에 관심을 갖고 남한에 관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국가적 메시아들, 브라질에 땅을 몇 헥타르씩 살래요? 농장이 싸다구요. 사고 싶지 않아요?「사고 싶습니다.」한국의 땅 한 평을 팔면 250평 살 수 있어요. 200평 이상을 살 수 있습니다. 1천 평이 있으면 250배니까 얼마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교사들은 전부 다 안 돌려보내려고 합니다. 집을 팔아 오고 친척들에게 빚을 최고로 져라 이거예요. 150명, 몇백 명이 된다면 공동협의회를 만들어서 전부 다 자기 집 팔고 자기 땅을 팔아 가지고 남미에 땅을 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친척들이 은행에 예금 안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예금 찾아와서 땅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일본이 어려워지게 되면 이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땅을 몇백 배 불려 사는데, 1만 평만 있으면 250만 평이 되는데 그걸 어떻게 다 소화하겠어요. 지금이 그럴 때라구요. 선생님이 맨 처음에 독일에 공장 사던 그때와 마찬가지입니다. 남미의 땅값이 지금 현재 개값이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남미에 4천2백 명이 간 거예요. 거기에 자기 친척들 180명을 합하면 얼마예요? 4천에서 1백이면 얼마예요? 40만입니다. 40만에서 60만이 이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얼마나 부자 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나라를 만들 수 있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국가 메시아도 그런 것에 관심 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일을 대사관의 후원을 받아서 하는 것입니다. 농사는 우리가 짓는다고 하는 거예요. 대사관을 시켜서 우리가 지을 테니까 땅을 사라고 하는 거예요. 대사관에 열 명이든 스무 명이 있으면 스무 명 살 수 있는 땅을 우리가 사던가 해서 할 텐데 한국 대사관이 후원해서 하나되자 이거예요. 그러면 농사짓는 땅에 있어서 그 나라 사람과 협력하게 되면 한국 대사관이 방문하고 철 따라 선물도 사주고 이 놀음하라는 것입니다.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북한을 살리는 방법

본국 사람과 하나되어서 대사관을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사관은 자동적으로 뭐라 할까, 도망갈 수도 있고 그냥 그대로 안 돌아가게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의 색깔을 맛본 사람이 북한에 가려고 해요? 붙어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파라과이 같은 나라에서는 내가 북한 대사관을 중심삼고 농지 개혁할 수 있게끔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십만이든 수십만이든 데려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해야 돼요. 한국 정부는 못 한다구요. 내가 하겠다면 파라과이나 우루과이 정부는 전부 다 지원하게 돼 있어요. 브라질도 그렇다구요. 설득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김정일이가 나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이번 참자녀의 날에 축하, 참 그 사람들이 놀라워요. 우리 기념 행사하는 날을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날에는 선물을 보내와요. 틀림없이 선물을 보내온다구요. 그래, 뭐가 좋아서 선물을 보내오겠어요? 내가 그 세계를 잘 알잖아요. 돈으로 도와주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동쪽에서 한 번, 서쪽에서 한 번, 남쪽에서 한 번, 이렇게 도와줘야 된다구요. 줄줄이 달아놓으면 완전히 잘라버려요. 비근한 말로 '총선거하자!' 하면 아마 할 거라구요. '남한에 내가 이런 풍토를 만들어 놓을 텐데 싸움하지 않고 통일하자!' 하는 거예요. 그게 싸움하지 않고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6백만을 예비축복해 놓았습니다. 이것을 가정수로 신랑 각시 생각하게 된다면 1천2백만 세대라구요. 4사람씩이면 얼마예요? 4천8백만입니다. 남한 사람 뱃속에 들어 있는 아기까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된 거라구요. 그러면 그런 기반 되어서 우리는 마음대로 가정 조정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선거도 우리가 주장할 수 있다 하게 되면 내가 하자는 대로 할 것입니다. 그렇게 본다구요.

내가 자유세계에서 핍박을 받으면서도 수십 년 동안 그 자유세계를 돕기 위해서 있는 정성, 있는 재력, 있는 인력을 투입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이런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그 미국을 점령했다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라는 걸 알아요. 잘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도 믿지 않고 문총재밖에 믿을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 있는 선생님의 생가에 대해서 성지로 책정하고 그러는 거예요. 성지가 둘 있어요. 김일성의 성지와 문총재의 성지입니다. 우리가 이제 돈만 들이대게 되면 김일성 성지보다 잘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럴 때는 우리만 해서는 안 된다구요. 김일성 성지도 잘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그걸 누가 만들어 주느냐? 그 계획을 그 사람들을 시켜서 하지 말고 내가 만들어 주고 계획하게 된다면 거기서 두 갈래가 생기는 것입니다. 별거 없다구요. 갈라놓을 수 있는 길을 터 나가고 생각을 돌이킬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북한에 비밀리에 선교사로 보내야 될 사람들이 많다구요. 돈 보따리 가지고 말이에요. 남한의 각도와 군, 구 해 가지고 자매관계를 맺어서 한 달에 얼마씩 돈이라든가 물자배급을 해 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애원은행 있잖아요. 그 운동해서 거점 거점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물물교환하는 것입니다.

그게 커지면 남북을 중심삼아서 인적 자원, 물적 자원이 왔다갔다함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서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삼팔선을 다 쳐내야 만 다녀요? 남한의 미군을 시켜서 지뢰를 걷어치우게 하고 북한도 걷어치우게 해서 밤에도 낮에도 언제나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라도 해야 됩니다. 강제로 싫더라도 그거 해야 된다는 거예요. 김국장 알겠어?「예.」안기부의 한 사람만 알면 돼요. 꼭대기까지 얘기할 필요 없다구요.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이래 놓고 미군과 해 가지고 지뢰를 철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사람만 왔다갔다할 수 있는 한 길만 내놓으면 되잖아요. 밤에 오나 낮에 오나 루트를 만들어서 왔다갔다하면서 친구를 해 놓은 거예요.

이래서 1천만 이산가족이 갈 때 북한에 있어서 열 사람을 만날 수 있다면 열 사람 먹는 것을 가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하지 말라는 거예요. 북한이 몇 도인가요? 함경북도, 함경남도, 평안북도, 평안남도, 황해도, 황해도면 황해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으로 헤쳐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른다구요, 누가 왔다갔다했는지. 그렇지만 물건은 삼팔선만 넘어가게 되면 북한엔 도움되는 것입니다.

그 대신 10분의 1은 직접 주게 해라 이거예요. 가져가면 전부 빼앗아요. 정부가 전부 다 가져가려고 그런다구요. 10분의 1만 주어도 먹고살잖아요. 이래서 그 길만 열어 놓으면 천 갈래 만 갈래 스파이 공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보라는 것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왔다갔다하면 스무 명이면 스무 명을 밥 먹여 살릴 수 있잖아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통일을 열어 가는 첩경

그리고 북한에 있는 아이들도 데려다가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배고픈 아이들을 데려다가 그 동네에서 밥 먹여 주는 것입니다. 한 달쯤 먹여주는 거라구요. 그거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아무 말만 안 하면. 그런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학생으로부터 중고등학교 학생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남한의 실정을 알려줘야 된다구요. 제일 중요해요, 그것이.

대학생들이나 어른들은 이미 세뇌 공작이 다 돼 있어요. 체제에 대해서 비판은 하지만 체제를 거부할 수 있는 이론적인 뭐가 없다구요. 경제력이 있어요, 사상적 기반이 있어요? 싫어도 붙들고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밥먹고 살았으니 그걸 붙들고 안 나갈 수 없다구요. 그러나 청소년들은 그렇지 않아요. 청소년들을 투입한 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심을 가지고 한국 대사관하고 짜 가지고 북한 대사관을 위해서 땅을 사는 것입니다. 많이 필요 없어요. 파라과이 같은 데는 한 헥타르가 3천 평입니다. 3천 평을 50달러에 살 수 있다구요. 얼마라구요?「50달러입니다.」50달러면 한국 돈으로 얼마예요?「5만 원입니다.」5만 원이면 3천 평을 살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3천 평 농사지으면 중농이라구요, 중농. 그거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사야 됩니다.」 5백 달러만 있으면 얼마예요?「3만 평입니다.」3만 평이면 부자예요, 부자. 3만 평에 다 농사를 못 지어요. 다 못 짓는다구요. 거기에 물이 있으면 양식을 하고 쓰지 못하는 땅이 있으면 나무를 심고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준비를 지금 하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페이스로 해서 얼마를 가지면 한 세대가 살 수 있느냐 하는 공식을 만들어 가지고 찍어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해서 확장시키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돌아가면 교섭들 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대사관에 있는 그 사람들이 북한에 돌아가거든―우리 길이 다 있으니까 말이에요―북한과 남한을 연결시킬 수 있어서 실향민들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북한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남한으로 연락 줄 수 있는 거예요. 스파이 공작이라도 하는 거예요. 삼팔선을 못 통하면 어디든지 마찬가지라구요. 다른 나라를 통해서 갈 수 있는 루트를 만들어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 기반을 어떻게 북한에 좋은 환경으로 확장시키느냐 하는 것이 앞으로 통일을 열어 가는데 있어서 첩경입니다.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천적인 책임을 해야 됩니다. 만약에 3억6천만쌍을 다 했다고 하면 1달러씩만 하더라도 얼마예요?「3억6천만 달러입니다.」그것만 있으면 1년 지은 곡식을 다 사서 먹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3억6천만쌍을 몇 개월 동안 할래요? 곽정환!「예, 6개월을 목표로 하라고 그러셨습니다.」(웃음) 누가 하라고 했어? 자기가 책임져야지. 언제까지 부려먹고 언제든지 이용해 먹겠다는 표현 아니야. 언제 책임지고 한번 해보겠어? 언제, 죽기 전에? 하나님이 선생님을 불쌍하다고 동정해 준다구요. 이만큼 왔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다 가요?「내일 떠납니다.」오늘이 30일이니까, 떠나야 되니까 시간 절약해 가지고 계획을 세우고 보따리 싸라구요. 그래서 출발을 오늘 다 하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7년 11월 30일 이 달을 맞이하여 다섯 번째 되는 안식을 맞이했습니다. 어젯날에는 당신이 3천960만쌍 축복의 행사를 끝마치고 일주일 동안 지내던 모든 세계문화체육대전을 끝마치는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그간 아버님께서 모든 면에서 보호하시옵고 부족한 저희들을 지키시기 위하여 얼마나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역사적인 사명을 이 땅에 놓고 온 인류가 협력하시어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최후의 고개를 넘을 수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이제 나머진 3억6천만쌍을 향하여 명년 5월까지 6개월 동안 모든 정성과 있는 확신을 다하여 하나님과 더불어 입적할 수 있어서 이 고개를 넘게 언제나 정성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을 위하여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재하신 동시에 천사세계와 성인의 세계, 모든 선한 세계를 지상에 재림시켜서 자기 일족들을 동원시켜 가지고 천사세계와 아담세계를 공히… 가정을 반대로 수습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지상에 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후 모든 나날들은 하늘 뜻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통일교회의 무리, 여기에 모인 국가적 대표들이 그 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영계의 자기 선조를 움직여서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하고 자기 일족과 더불어 하늘의 심정을 그 땅 위에 심고 혈통 단절에 있어서 선도적인 일화를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달을 맞이하여 하나님께서 나라를 친히 지도하시옵고 가는 오는 길, 부모님 모든 것 전체를 당신의 권능 하에서 일체를 지도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중심삼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로서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수고했던 모든 과거를 생각하면서 이제 나머지 고개를 넘어야 할 최후의 정상을 향해 있는 정성을 다하여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하늘의 축복을 온 만민이, 만민의 모든 가정들이 아담 가정의 완성권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서 축복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아담 가정을 대표한 조상이 되고, 천대 만대 자기 후손들 앞에 직접적 권한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해방의 세계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을 중심삼은 부모님들의 해방과 더불어 온 만민 천주 해방권을 넘어 지상·천상천국을 완수하여 당신의 선의 주권을 판도를 중심삼고 자유권을 획득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이 원하는 소원의 모든 전체와 자녀들의 소원 모든 전체를 합하여 승리와 영광과 존귀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 세계를 갖추어 당신이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씀

각자가 돌아가서 훈독회를 할 때는 모든 것을 연구해야 됩니다. 송영석, 기도해요. (송영석 씨 기도.)

3억6천만쌍의 사탄혈통을 절단해야

선생님 가정과 여러분의 가정의 관계를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탕감조건을 선생님 대에서는 못 하지만 선생님의 아들딸, 예수 가정이라든가 선생님의 자녀들에게 사탄이 조건을 걸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세상에 제일 어려운 자리에 문제가 걸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타락한 이후에 고통을 실체적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가정을 여러분이 알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의 결과가 나타난 사실을 알게 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행동해야 된다는 걸 언제나 명심해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탕감해 나온 선생님의 가정에 이게 무슨 일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가인적 가정의 새끼 때문에 아벨적 가정의 아들딸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맏아들 맏딸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걸렸다구요. 여자들이 다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3억6천만쌍을 넘겨야 되고 빠른 시일 내에 혈통을 절단함으로 말미암아 법을 통해서 이걸 방어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과 관계없이 독자적으로 선생님 주체를 중심삼고 모든 해방권에 나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 일을 서두르는 것입니다.

사탄혈통을 끊고 넘어서서 탕감조건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잘못한 것으로 모든 것이 선생님의 가정에 걸려든 것을 살아생전 가인 아벨 탕감 받던 역사적인 모든 전부가 여기서 해소된다는 엄청난 사실을 놓고 선생님이 심각하다구요. 여러분 자신은 탕감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선생님 앞에서 3억6천만쌍의 사탄혈통을 절단해야 이것이 끊어지기 때문에 서두르는 것을 알라구요.

그래서 부모님이 고통받고 있는 모든 사실은 하나님이 타락한 이후에 개인이 타락하고, 개인만이 타락한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이 타락하고 나라가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세계가 타락한 입장에서 서 가지고 걸려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러분 일신·일가정의 희생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각오하고 남아진 이 타락성, 사탄 혈대를 절단하기 위한 일, 타락적인 이 환경을 완전히 해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직접적인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식을 잊어버리고 살고 넘어가야 할 길이 부모의 길

흥진이도 그래 가지고 영계 간 거라구요. 선생님 일족에 이런 일이 없었으면 여러분은 영원히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전부 다 둘째 번입니다. 혜진이도 갔고, 흥진이도 갔고, 희진이도 갔고, 유효원 협회장도 갔습니다. 또, 우리 가정에서는 둘째 할아버지도 그런 길을 갔고, 둘째 삼촌도 그렇게 갔어요. 내가 둘째 아들인데 전체를 걸고 사탄이 우리 가정을 총공격한 것입니다.

1919년에 독립만세를 불렀는데 그때에 3년 흉년이 든 것입니다. 가정이나 모든 것이 피폐할 수 있게 된 거예요. 나라를 잃어버린 환경에서 홀로 그런 모든 십자가의 짐을 질 수 있는 가정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와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가정까지 파탄하고 내 자신까지 파탄하려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린 것입니다. 또, 선생님의 친구들, 내가 친하게 지낸 친구를 다 데려갔습니다. 깨끗이 말이에요. 홀로, 홀로! 누구한테 동정받아서 탕감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아는 선생님입니다. 이 길을 누구 믿고 나온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 자신이 탕감복귀의 죽을 자리를 걸어 왔고 선생님 아들딸도 다 걸렸어요. 당장에 쫓아내야 됩니다. 모가지를 잘라서 거꾸로 꽂을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해야 하는 하늘의 심정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고 자기 아들딸을 품고 뭐 어떻고, 자기 집을 품고 뭐 어떻고! 심각하다구요. 어머니도 그런 것을 몰라요. 내가 어머니보고 절대 아들딸을 생각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생각하면 더 걸려 들어간다구요. 그런 자식을 보고 전부 다 잊어버리고 살고 잊어버리고 넘어가야 할 길이 부모의 길이요, 부모의 가정이 길입니다.

이것을 하게 되면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사탄 혈대를 단절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를 마음대로 세울 수 있고 헌법을 만들어서 맘대로 다룰 수 있는 것입니다. 법으로 처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날을 내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적당히 이렇게 해 가지고 틀고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혈통을 단절하려면 가정에서부터 우리 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 되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아라야 상!「예.」통일교회의 멤버가 없어졌다구. 천지정교(天地正敎)도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구. 너는 교주가 아니라구. 통일교회의 멤버야. 교주 같은 행동, 그런 무책임한 행동을 하면 안 된다구. 알겠어?「예.」

영적으로 보면 전부 다 안 되어 있다구. 김흥태!「예.」네가 명령해서 아라야 상이 안 들으면 안 된다구. 아라야, 알겠어?「알겠습니다.」교주가 뭐야, 교주가? 안 된다구, 교주같이 되어서는. 통일교회의 한 멤버라구. 천지정교는 자기가 주관할 데가 아니라구. 잡교로서의 아벨로 세웠다구. 선생님한테 잡교로서의 아벨이 없어. 국가도 필요로 하고 세계가 필요로 하는….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이름을 전부 다 없애 버렸다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정연합! 가정은 부모를 중심삼고…. 그 이외의 것은 전부 다 인정하지 않는다구. 절대적으로 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헌납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는 자기 소유권이 없어

뭐야, 그렇게 무책임하게 선생님을 이렇게 고생시키게 하는 게? 놀음놀이가 아니라구. 에리카와!「하이(はい)」'하이'가 뭐야, 이 녀석? 이시이!「하이.」해머(hammer)로 머리를 내려칠 거라구. 선포하면 선포하는 대로 된다구. 선생님이 혀를 깨물면서 참고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돼. 뭐야, 축복 현상이? 그렇게 하니까 반대를 받는다구. [워싱턴 포스트]가 뭐야? 가톨릭 교회라든가 그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 자기의 아들딸도 없고 집도 없고 땅도 없어. 그런 것을 무시하지 않으면 안 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다 팔아 대라구요. 여기 협회장부터, 곽정환부터.「예.」벌써 몇 년 전부터 내가 얘기했다구요. 했어요, 안 했어요? 다 불살라 버리는 동시에 자기 자체를 놓고 불살라 버리는 때가 올 것입니다. 선생님의 분을 풀 도리가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하면 6개월도 안 가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 그런 결의를 하고 지금까지 모든 청산되지 않은 이걸 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선생님 대신, 하늘 대신 서야 됩니다. 그러려면 우리 주변에 있는 물질적 조건, 자녀에 대한 조건, 여편네에 대한 조건, 자기 환경에 대한 조건, 그것이 전부 원수입니다. 그런 것을 청산하지 않고는 이런 일이 불가능하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3600만쌍 외에는 내 생각이 없습니다. 가정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애들이 와서 부모님 언제 가냐고 했을 때 듣고도 들은 척을 하지 않습니다. 어머니는 몰라요. 선생님이 그렇게 했더라면 어떻게 되느냐? 못 가는 것입니다. 꺾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3억6천만쌍, 그야말로 한 점을 표준해 가지고…. 내 자신이 먼 거리가 아니예요. 직접 대해서 맞아 가지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격파입니다. 사탄의 핏줄을 어떻게 하라구요?「단절입니다.」무슨 사탄이냐? 자기 일족이에요. 일족, 일족, 일족! 그걸 정비하고 그런 일을 대항할 수 있는 걸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피를 보게 되면 인류의 3분의 2까지도 나간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일이 온다구요.

내가 눈으로 3대를 전부 다 처단해야 할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제1가정, 제2가정, 제3가정 해서 3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못하고 통일교회를 믿고 이렇게 됐다고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 때문에 이렇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 할 때 이 놈 사탄 무대를 완전히 청산하기 위해서 모진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면도칼로 도려내는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가정이 전부 다 걸려 있어요. 대한민국 나라와 세계가 걸려 있어요. 빨리 이걸 올려놓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바쁘면 2개월 동안 3천6백만을 해치웠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전부 다 정비하고 오늘부터 출발입니다. 워싱턴을 떠나라구요! 반대하던 누더기가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뒤도 돌아보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워싱턴이든 미국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요즈음 이라크와 싸우는 놀음이 벌어지잖아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통일교회 간판을 내린 것입니다. 모든 교파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번 축복식 때에는 각 종파를 모으고 평등한 입장으로 인정해 주었지만 말이에요. 탕감조건입니다. 에리카와, 이시이!「예.」선생님을 만나고 떠나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끝내자구요.

존경하는 매리온 베리 워싱턴 디시(D.C.) 시장 내외분, 저명하신 국내외 귀빈, 스포츠 축제에 참가한 세계대학원리연구회 회원,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오늘 이 아침 본인은 세계의 도시 워싱턴 디시(D.C.) 중심에 위치한 컨벤션 센터에서 씩씩하고 발랄한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을 만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이 자리를 빌려서 금번 세계문화체육대전 행사를 유치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이 기간에 많은 편의를 제공해 준 베리 시장과 워싱턴 디시(D.C.) 시민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온 세계가 오늘 이 자리에 운집한 젊은이 여러분을 주시하는만큼 여러분 또한 여러분을 바라보는 이 세계를 책임지겠노라 다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본인은 세계문화체육대전의 비전을 1988년 서울 올림픽이 막 끝을 맺은 직후 본인의 조국인 한국에서 공표했습니다. 여러모로 보아 당시의 서울 올림픽은 근대사에 있어 하나의 커다란 전환점이었습니다. 동서냉전으로 인해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과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이 부분적인 보이콧을 당한 이후 처음으로 88서울올림픽을 통해 전세계 국가들이 한 가족으로 다시 모였던 것입니다.

동부 공산권과 서방 민주세계의 젊은이들이 서울에서 함께 뛰고 어우러지는 것을 목도하면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가로막고 있는 장벽이 곧 허물어질 것을 본인은 예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인류가 가져야 할 미래의 축전은 인간의 육체적 기량만을 겨루는 올림픽 경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문화와 도덕, 정신의 앙양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전인 형성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아가 이러한 전인류적 축전의 핵심은 인간의 마음과 몸의 중심이 되는 참사랑을 실현할 참가정을 이루는 축복 결혼행사이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므로 세계문화체육대전은 전인류의 마음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사랑의 축전이요, 전세계 학술·정치·종교·언론·예술 등 각 분야의 최고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벌이는 지성의 문화 대제전이며, 그리고 건전한 육체를 겨루며 세계인의 단결을 도모하는 젊음의 스포츠 향연이기도 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참사랑을 주축으로 해서 인간의 정신과 육체의 조화로운 발전을 기하고, 세계 각 분야의 지도자들이 지혜를 모아 평화세계를 설계하며, 21세기의 신문화 창조를 모색하는 자리가 바로 이 세계문화체육대전인 것입니다.

절대 성을 통한 순결운동

세계문화체육대전은 한국에서 1992년과 1995년에 걸쳐 각각 1, 2차 대회가 거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세계의 수도인 워싱턴 디시(D.C.)에서 3차 대회의 마지막 행사를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미래를 짊어져야 할 젊은이 여러분에게 오늘 본인이 당부하고 싶은 것은 '절대 성(Abxolute Sex)'를 강조하는 순결운동입니다. 이 대회 기간 중에 여러분은 절대사랑, 절대순결을 외치며 워싱턴 디시(D.C.) 중심가를 누볐습니다. 본인은 이 행진이야말로 오늘날 지구상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값진 장면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작금의 세계에서는 '순결'이라는 말의 가치나 그 중요성에 대한 논의조차 진부한 것으로 여겨지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순결한 사랑의 부재는 가정의 파탄을 재촉하고,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근본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인류가 역사를 두고 순결을 강조하며, 이를 귀중하게 여겼던 이유는 순결 그 자체가 생명의 존엄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순결을 존중하는 마음은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과 통하는 것이요, 그것은 곧 자신의 종족과 모든 인류를 아끼는 마음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나아가 이 순결의 자리는 하나님을 보고 만날 수 있는 마음과 가장 가깝게 통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강국이라 할지라도 이 순결의 문제에는 결코 강하지 못한 것이 부정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더욱이 워싱턴 디시(D.C.)가 세계의 수도로서 체면을 지키려면 무엇보다 이 순결의 문제에서 으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워싱턴 디시(D.C.)가 순결과 참사랑의 성도(聖都)가 되는 날 미국 전체는 온 세계의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될 것입니다.

청년운동으로 자리잡아야 할 순결운동

인간 조상 아담과 해와를 비롯해서 인류 역사상 숱한 영웅이나 도인들이 넘지 못한 고개가 바로 이 순결한 사랑의 고비였습니다. 순결에 대해서는 가정은 물론 학교와 교회, 그리고 물론 정부조차도 책임질 수 없는 것이 오늘의 문제점입니다.

순결을 지키는 최선의 방안으로 본인이 가르쳐 온 것은 '절대 성'입니다. 이것은 한번 맺어진 사랑의 상대는 영원한 것이며 어떤 조건하에서도 변할 수 없는 절대적 사랑 관계라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두 배우자의 만남은 영원하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남자에게만 강조되는 것이 아니요, 여자에게만 해당되는 것도 아닙니다. 남녀 모두가 절대적으로 지켜야 할 천륜인 것입니다. 반면에 '자유 성(Free Sex)'이야말로 이 지구성에서 완전히 근절시켜야 할 사악한 풍조입니다. 이 프리 섹스와 관련된 요소들은 마약, 폭력, 동성애, 에이즈 등과 같은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가는 인자들일 뿐입니다.

이렇듯 세계문화체육대전의 목표가 온전한 인격체를 기르고 참사랑의 터전인 참가정을 이루는 것이기에 이 대전에 참가했던 여러분에게 순결의 의미는 더욱 각별하고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개하는 이 순결운동이 지상에 정착될 때 참가정 운동은 가장 큰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순결운동이 새로운 청년문화로서 어서 속히 세계 곳곳에 자리잡게 해야 합니다. 이미 360만 가정, 그리고 3천6백만 가정이 금번의 축복결혼 행사를 통하여 순결과 절대 성을 다짐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춤과 노래와 스포츠의 흥겨웠던 축제를 뒤로하고 순결과 참사랑의 메시지를 대학가로, 그리고 세계 방방곡곡으로 전파해야 되겠습니다.

한국 속담에 '민심은 곧 천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미 360만쌍, 아니 3천6백만쌍에 이르는 가정들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을 이룰 것을 다짐하고 나섰다면 이것은 바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뜻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3억6천만 가정을 새 목표로 하여 계속 추진될 이 참가정 운동은 바로 하나님을 이 지구성에 모셔오는 새로운 평화운동인 것입니다. 따라서 인류가 새로운 2000년대로 진입하기 위한 최상의 준비는 3억6천만쌍 축복결혼 행사를 가장 성공적으로 성취해 내는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금번 축전에 참석했던 여러분 모두가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셔서 순결운동을 더욱 자신 있고 활발히 전개해 주시고, 참가정 이상이 이 땅에 정착되도록 적극 후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진행될 여러분의 스포츠 대회가 젊음을 불사르고 우의를 더욱 다지는 기회가 되어 본 대전의 유종의 미를 거두는 행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과 장래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

오늘 1998년 원단을 맞는 첫 시간이 되었사옵니다. 막 1997년을 보내고 새로운 원단을 맞이했사오니, 이제부터 연결되는 새해의 모든 계획이 당신의 심정의 세계에 있어서 중심이 되는 만국 가정 해방을 위하여 저희들이 전진해야 할, 하늘을 모시고 갈 수 있는 새로운 원단을 맞이하게 해 준 것을 감사하옵니다.

지난해에는 4천만쌍의 축복을 성사함으로 말미암아 360만쌍 기반 위에 3천6백만쌍 장성적 승리의 기준을 연결시키어 이제 오늘부터 남겨진 3억6천만쌍을 향하여, 온 세계 인류의 가정을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부부의 인연을 중심하고 정착하여야 할 가정이상을 잃어버려 가지고 수많은 역사과정을 거쳐 종교시대를 묶기 위하여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오면서 배후의 본연의 가정 기준을 다시 복귀하는 탕감의 길을 거쳐 재창조의 노정을 거쳐 나오신 역사적 아버님의 노고 앞에 만민은 황송하고 죄송스러운 지난날의 부족함을 용서를 빌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혼란된 이 세계에 참부모를 이 땅 위에 현현하시기 위한 수천만 년의 수난의 공적 배후의 이 땅 위에 보내 주시어 기독교 문화권의 승리를 중심삼은 2천년, 1945년을 중심삼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해와 국가형, 아벨 국가형, 가인 국가형을 영적인 국가를 대표함과 동시에 외적인 해와 국가형, 가인 국가형, 아벨 국가형을 대표하여 승리의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예수께서 영육 분립한 사실을 이 터전 위에 제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이것을 총탕감하여 가정적 전진의 출발을 벌여야 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지 못하고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세워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40여 년의 역사는 하늘의 기막힌 역사요, 이 땅 위에 아무것도 모르는 이 인류 앞에 보내 주신 참부모로서는 가야 할 수난의 길에 당신의 뜻 앞에 상상하지 않았던 일들이 전개된 그 슬픔의 날을 맞이한 하나님의 슬픔과 이 땅 위에서 책임 소행을 해야 할 부모님의 슬픔이 40여 년 전에 이 땅 위에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독일을 중심삼고 185개국에 승리의 판도를 개척해 나올 때까지 얼마나 수고로웠는가 하는 사실을 이 자식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의 이와 같은 승리의 발판을 가지고 360만쌍 세계적인 가정 분수령을 넘어 가지고 3천960만쌍을 넘어 3억6천만쌍을 중심삼은 인류 해방권의 동일적 아담 가정의 완성 축복의 시대를 공인받을 수 있는 하늘 부모와 땅 부모의 수고의 공적을 통하여 이것을 인류 앞에 연결시켜 줄 수 있는 발판을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이제 그 이후 1998년을 중심삼고 인류의 종점을, 종착점을 승리하기 위해서 이제 3억6천만쌍의 축복과 더불어 사탄세계의 혈통 단절이라는 당신의 구원섭리사의 최종적인 소원을 풀어드릴 수 있는 한의 고개를 넘어야 할 숙명적 과제를 성사시킬 수 있는 길을 향하여 전진하고자 원하오니, 지금까지 협조하신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사세계, 천사세계를 대신할 수 있는 형의 자리에 간 선조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안식권 선포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당신이 현현하시어서 역사 이래의 타락의 한을 완전히 해소 탕감할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심정적 인연을 연결시켜 축복 받은 모든 가정들은 일심동체가 되어, 하늘이 원하는 뜻 앞에 절대적인 신앙과 절대적인 사랑과 절대적인 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주체 앞에 완전히 대상을 이루어 하늘이 원하는 대로 승리의 천국을 지상세계 천상세계에 형성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와 같은 날을 맞이해서 이 해변가의 이 모든 남미를 중심삼은 수역의 중심 이곳을 찾아와 가지고, 오늘 30주년 참하나님의 날을 이와 같은 자연 가운데 하늘과 땅을 연결할 수 있는 문을 맞으면서 이와 같은 축하하게 해 주신 은사도 하늘의 축복이 땅과 일체화될 수 있는 은사의 조건으로 만민 앞에 연결될 수 있게끔 축복을, 비를 맞는 이 시간에 이 모든 이 땅과 이 세계의 물이 연결될 수 있는 오대양 육대주를 넘어서 동일적인 은사를 같이 퍼부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축복을 새로운 1998년을 맞이할 수 있는, 이제 33회 참하나님의 날을 맞는 그때에 있어서는 3억6천만쌍 성혼식과 더불어 사탄 혈대를 단절할 수 있는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맞이하여 제4차 아담권 승리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천국 천운이 오늘 내릴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그 축복의 은사를 바라본 사탄 권한은 통일의 용사들의 가는 길 앞에 무한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은사로써 천국의 일방 통일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광명의 1998년이 우리 앞에 찾아왔사오니 있는 마음 다 가다듬어 온 몸을 활짝 펴고 천주를 품고 전진하는 승리의 용장들이 되어 천하를 하나님 앞에 거두어서 만물과 더불어, 자식과 더불어, 부모와 더불어 사랑적인 본궁 세계에 접붙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영광된 새로운 원단을 맞이하여 새 달을 출발함과 동시에 새해를 출발하오니, 360일이 아버지의 영광의 날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념의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찾아온 이 해의 축복이 아버지, 약속과 더불어 천주의 승리권을 하늘땅 앞에 충만히 퍼부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새해 원단의 부모님의 이름과 더불어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의 축하를 선포함과 동시에, 은혜의 연결을 절대로 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오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기도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선생님 얼굴이 보여요?「예.」여러분이 보이면 뒤에는 안 보일 거 아니예요? 좀 앉으라구요. 앉을 수 있으면 앉으라구요, 여기. 오늘 하나님의 날을 맞는 데 있어서 만 30주년입니다. 횟수로는 31회고. 이와 같은 날 여러분이 남미 여기 우루과이의 이 바닷가에 와 가지고 이런 비를 맞는다는 것은 섭리상으로 볼 때 큰 의의가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통일교인들은 물을 중심삼은 지역에 기반을 어떻게 빨리 닦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평생을 지내면서 선각적인 통일교회 사람들이 되어 가지고 이런 기반을 닦았다 할 수 있는 때가 온다고 본다구요.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이런 것은 하늘땅과 다리 놓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고, 육지와 바다가 하나되고, 천하가 하나의 지구성에서, 하나의 지구성이 움직이는 그 위에서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물이 육지와 연결시키는, 대체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화합할 수 있는 일체적인 통일권의 이 자연계를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깊이 감사하길 바라겠어요. 1998년 원단에 이와 같은 자연적인 환경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한번 해봐요.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한번 처음으로 말씀을 해야 되는데, 오늘 말씀할 내용은 '복귀의 완성을 위한 심정을 찾아서'라는 내용이 되겠어요. 복귀섭리의 완성, 심정을 찾아서, 사랑의 집을 찾아서…. 왜 그러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라는 말이 생겼고, 복귀의 목적은 심정의 세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심정의 세계는 타락하지 않은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결과가 인류역사 앞에, 혹은 이 우주 앞에 얼마나 엄청난 크나큰 손상을 입혔는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타락이 지나간 이후로가 아니예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것을 오늘날 이 땅 위의 타락한 후손은 몰랐다는 거예요. 무지의 한가운데서 살아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영계에 가 있는 인류란 모든 사람들은 타락의 결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머물러 있는 곳이 천국이 아니고 중간 영계와 지옥권 내라는 사실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가져온 인류의 시조가 잘못한 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의 시작이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는 것입니다. 복귀는 돌아가는 것인데, 그냥 돌아갈 수 없어요. 탕감복귀입니다. 한번 해 봐요. 탕감복귀!「탕감복귀!」탕감복귀!「탕감복귀!」탕감복귀!「탕감복귀!」탕감복귀를 강조하는 반면에 타락했다는 관념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강조된다 이겁니다.

그러나 오늘날 일반 사람들은 타락했다는 개념을 몰라요. 오늘날 통일교인들 이 외의 종교를 믿는 사람들도 그저 뭐 자기 믿고 있는 신앙 길을 따라가게 된다면 구원을 얻고 하늘나라에 가고 하나님 앞에 간다고 생각하지만 아닙니다. 탕감복귀라는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왜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떨어진 거리만큼, 그 먼 거리만큼 다리를 놓든가 줄을 매든가 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냥은 올라갈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탕감을 통해서 간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인간의 부자관계

인간세계에 있어서, 인간들이 사는 데 있어서 죄를 짓는다는 것은 타락되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타락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죄를 지으면 교도소에 가야 됩니다. 그것이 그냥 그대로 용서가 되지 않는 거예요. 형을 받아 가지고 교도소에서 복역이라는 과정을 가지고 그것을 취소했다는, 그것을 다 메워 버렸다는 조건을 갖지 않고는 해방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석방이라는 것이 벌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도 역시 탕감 법이 우리 인간 생활에 있어서 적용된 경우입니다.

우리 역사노정에 있어서 탕감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악이 갈라지고, 또 불행과 행복이 갈라지고, 복 받는 길과 벌받는 길이 갈라진다 이겁니다.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복귀섭리도 예외 없이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타락의 감정이 없이 사는 사람은 매일같이 타락의 길을 거쳐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복귀섭리 노정에 있어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슬픈 하나님이 되었다 이거예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고통의 하나님이 되었다는 거예요. 뿐만 아니라, 슬픔과 고통의 하나님뿐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고통을 받고 슬픈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모든 귀한 것을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찾으려니 고통을 당해야 되고, 그것을 찾으려니 슬픈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니 그렇다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제일 귀한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지 관계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이상을 이루려 했던 그 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사람이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일체이상, 사랑이상을 찾을 수 없겠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되는 거예요. 다시 찾는 데는 탕감복귀 했다고 해서 그냥 그대로 찾을 수 없다구요. 인간이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고장난 거와 마찬가지가 되었으니 복귀섭리는 탕감을 향해서 가지만 탕감의 노정을 다 갔다고 해서 하나님이 찾아야 하는 사랑이상, 사랑이상을 찾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재창조 프로그램, 공장의 모든 생산품을 만들 때의 블루 프린트(청사진)를 중심삼고 다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완제품을 바라고 만들기 시작했던 것이 중간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고장났기 때문에 다시 블루 프린트를 통해서 재창조하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새로이 만드는 과정을 거쳐서 완전한 심정의 세계, 사랑이상 세계를 다시 찾자 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은 잃어버린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한 수난 길과 고통의 길을 걸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아버지입니다, 아버지.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사랑의 주체입니다.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우리 집안에 있어서 아버지가 되고, 종족에 있어서 아버지가 되고, 나라에 있어서 아버지가 되고 세계국가에 있어서 아버지가 되고, 하늘땅에 있어서 아버지가 될 수 있는 분입니다. 이런 입장에 있는 하나님이었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으신 것이 우리 인간시조였기 때문에 이 시조가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당연히 사랑의 대상을 잃어버렸으니 슬퍼하지 않고 이것을 찾기 위한 고통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그 고통의 길을 어떻게 나왔느냐? 재창조의 과정을 중심삼고 볼 때, 재창조의 그 공식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이 환경을 먼저 창조했다구요. 해를 짓고, 그 다음에 물을 짓고, 공기를 짓고, 땅을 지었다 이거예요. 이 네 가지가 없으면 생물이 번성할 수 있는 터전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태양이 필요하고, 절대 물이 필요하고, 절대 공기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뭐가 필요해요? 땅이 필요한 것입니다. 땅이 없으면 안 됩니다. 이 땅은 우리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몸뚱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창조된 환경은 모두 주체 대상 관계

이 몸뚱이 요소 가운데는 이 땅에 있는 모든 요소들이 세분화된 원소적인 것이 있다구요. 이 땅의 모든 요소들이 세분화된 원소가 우리 몸뚱이를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몸뚱이는 그 자체에 있어서 하나님의 내적인 성상 형태와 상대적 관계를 갖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 그 상대적 관계의 주체적 자리에 선 하나님이 종적으로 임하고, 아담 해와가 완성하여 횡적으로 서게 되면 종횡의 90각도를 중심삼은 중앙선에서 만나게 되는 거예요.

만나는 데는 중앙선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당장에 심정의 인연을 맺을 수 없는 거예요. 물론 자녀로서 사랑할 수 있는 과정을 거치는 유아시대에서 자녀시대를 거쳐 커 가지고 축복을 받는 거예요. 결혼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가야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아담과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육체의 완성을 이루면….

육체의 완성을 이루는 사춘기가 되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바로 갈라져 갈 수 없다구요. 자랄 때는 아기로부터 달리 자라 가는 거예요. 몸이 벌어지는 거예요, 점점점점. 나이가 들수록 여자는 여자의 갈 길, 남자는 남자의 갈 길을 가서 성숙되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뻗어 갈 수 없는 거예요. 이들은 필연적으로 만나게 된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성숙기가 되게 된다면 남자의 눈이나 여자의 눈이나 반대의 길을 바라보지 않을 수 없어요. 서로 서로가 향해서 바라보게 되어 있고, 눈을 맞추고, 또 그 다음엔 냄새를 맞추고, 그 다음엔 말을 맞추고, 그 다음엔 손을 맞추고, 그 다음엔 좋게 된다면 입을 맞추고 이래 가지고 사랑을 이루어 나간다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이 다 아는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 기준을 중심삼고 접근하는데 커 가지고 어디에 가서 합하느냐 이거예요. 출발한 기준이 있어요. 출발하던 그 기준에서부터 어디로 가느냐? 왼쪽으로 가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로부터 태어난 그 출발한 그 수직의 자리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부모가 머무를 수 있는 그 자리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수직에서 연결된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대신 이어받을 수 있는 제2차적인 단계의 기준이 수직을 통해서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와 같이 그 부모의 기준 앞에 수직을 향해서 연결되고, 천년 만년 가더라도 이 기준은 직선 수직이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마음 몸도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피조세계, 창조된 환경, 즉 태양과 물과 공기와 땅이 지어졌는데 그 가운데는 무엇이 있느냐?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이것은 공식이에요. 재창조의 공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재창조의 공식

그러면 재창조를 어떻게 해 나가느냐?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하고, 그 다음에 환경 가운데는 무엇을 창조했느냐 하면,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동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로 창조했다는 거예요. 전부가 이 환경권 내는 주체와 대상으로 존속하게 창조했다는 거예요. 이건 공식이라구요. 아시겠어요?

만물을 창조하는데,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한 그 가운데 반드시 이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반드시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주체는 플러스고 대상은 마이너스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말하면 무엇으로 그것을 표시하느냐? 수놈 암놈입니다. 아시겠어요? 수놈 암놈이라구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성분이 있고 마이너스 성분이 있는데, 이것이 운동하는 거예요. 그리고 동물도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식물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수술 암술. 동물도 수놈 암놈, 인간도 수놈 남자, 암놈 여자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게 공식입니다.

공식이 왜 이렇게 생겼느냐? 하나되기 위해서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해서 공식이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광물세계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기 위해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었다는 거예요. 천둥이 벌어지는 것도 그렇잖아요? 양전기 음전기가 키스하는 소리가 우레 소리고, 좋아서 뻗어 가지고 세상 만사 뛰어 넘는 것이 번갯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랑해 가지고 '아이구, 좋다!' 해서 모든 것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하가 다 어두움이 없이 밝아지는 이것이 자연 결혼식이라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니 자연 결혼식을 한 사랑의 물을 받아먹는 오늘 축하의 현장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는 거예요. 무슨 말이에요? 나쁘다는 말이에요?「좋다는 말입니다.」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이거예요. 좋다 그 말입니다. 좋아요?「예.」진짜 좋아요?「예.」벼락을 치고, 우레가 치고, 비가 폭포같이 내려 가지고 앉은자리도 물이 차서 바지까지 홀딱 젖어 가지고 이러면, 나만이 안 젖으면 섭섭하지만 나도 그렇게 되면 좋지 않아요? 비 가운데서 이야기하면 좋겠는데, 그렇게 안 되니까…. 이제 하늘이 가라앉은 모양이구만. 아시겠어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이제부터 말을 잘 들어야 돼요, 이제부터. 구원섭리는 하나님이 하기 시작했는데, 그 목적이 무엇이냐? 아담 해와를 결혼식 못 해 준 것이 타락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를 결혼식해서 쫓아냈어요, 결혼식 못 하고 쫓아냈어요? 못 했어요. 아담 해와를 쫓아낼 때 아들딸이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 그러면 아들딸이 없을 때 쫓아냈는데, 어떻게 되어서 아들딸을 낳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허락해서 낳았어요, 자기 멋대로 사탄이 관리권 내에서, 쫓겨나서 사탄에게 끌려가 가지고 사탄의 지배권 내에서 결혼식을 했어요? 사탄을 중심하고 결혼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을 받은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성상과 형상으로서, 성상은 아담 마음에 들어가고 형상은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 해와를 결혼식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거예요. 이걸 몰랐어요.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우주의 비밀이 그거예요. 우주의 근본을 찾아보니, 우주의 근본, 출발지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결혼식 자리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 하나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내적 외적으로 결혼하는 그 자리가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자리입니다. 쫓겨났으니까 그런 결혼을 했다, 못 했다? 했다, 못 했다?「못 했습니다.」저 뒤에 들려요? 중요한 말입니다. 결혼했다, 못 했다?「못 했다.」틀림없이 못 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뭐냐? 결혼했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 마음 가운데 들어와서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도 그렇지요? 마음이 있지요? 마음도, 인격도 두 인격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두 사람이라구요. 외적 인격과 내적 인격, 속 사람과 겉 사람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부자·부부·형제 일신

그런데 하나님이 사랑을 했다면, 하나님의 마음이 아담의 마음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마음과 몸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이 하나님의 몸이 되는 거예요. 사랑은 하나, 사랑은 일체를 이루는 거예요, 일체. 그렇기 때문에 부자일신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는 거예요. 부부일신입니다. 일체라구요. 그게 동양사상도 형제일신이라는 것은 몰라요. 이것은 상하관계 부자관계, 좌우관계 부부관계, 전후관계 형제관계입니다. 형제 일신까지는 모르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보라구요. 왜 일신이냐?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 해와 둘밖에 없어요. 자녀로 태어나 가지고 아담 해와가 갈라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갈라질 수 있어요? 이건 이별할 수 없어요. 갈라져서 살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기로 태어나 가지고 형제로 자라는데 자라는 목적은 뭐냐?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고. 형제로 자라 가지고 그 아담 해와가 뭘 할 것이냐?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결혼할 당사자를 보면, 원래 아담은 누구예요? 오빠고, 그 다음에 해와는 누구예요? 누이동생입니다. 한 핏줄에 매여 있는 거예요. 나뭇가지가 갈라질 수 없어요. 갈라지는 날에는 죽은 가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쫓겨나 가지고 갈라졌기 때문에 죽은 가지, 죽은 나무와 마찬가지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춘기를 지나 가지고 완성해서는 남자 여자가 아니 만나려야 아니 만날 수 없고 말이에요, 아니 그리워하려야 아니 그리워할 수 없는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이걸 누구보다도, 나 죽는다 너 죽는다 하더라도, 세상만사 다 파괴되더라도 이 일을 해야겠다고 하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들이라 하더라도 사랑의 길에서는 그런다는 거예요.

사랑은 생명까지 지배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랑의 길을 막게 된다면 둘이 밧줄을 매 가지고 한강다리에서 투신자살하는 것은 문제없는 거예요. 죽음까지 불사하는, 생명을 좌우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사랑도 이런 힘이 있는데, 만약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과 하나된 사랑만 가졌다면 오늘날 우리 인류가 이렇게 안 된다구요.

누구하고 하나되었느냐 하면, 천사장하고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천사장은 종입니다. 하나님은 주인입니다. 천사장은 영원히 종이지만, 하나님은 집안의 주인인 동시에 나라의 주인이요, 하늘땅의 주인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식을 했으면 아담 해와의 핏줄이 하나님의 핏줄이 되는 거예요. 본연적 기준을 그런 입장에서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다 하는 것은…. 기성교회는 성경도 모른다구요. 핏줄이 연결되어야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부자지 관계는 핏줄이 연결되어야 하느니라! 아멘입니다.「아멘!」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그래, 하나님하고 핏줄이 연결되었어요? '아멘.' 했는데 말이에요. 연결되었어요, 안 되었어요?「안 되었습니다.」안 되었기 때문에 됐다는 조건을 가져야 하는 거예요.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 된 것을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면 돌감람나무가 되어요, 참감람나무가 되어요?「참감람나무가 됩니다.」참감람나무를 찾아가려니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접붙이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다시 사랑할 수 없어요. 그러려면 이 땅 위에 접붙일 수 있는 접목, 근본 접목으로서 보낸 그분이 누구냐 하면, 성경에 나타나는 구약시대에 약속한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예.」메시아가 뭐라구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목하기 위한 표본으로 보낸 것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피를 흘리고 죽었는데, '예수의 피, 피!'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또 기독교인들이 신부 되겠다고 하지요? 신랑이다 신부다 하는데, 뭘 하겠다는 거예요? 신랑 신부로 뭘 하겠다는 거예요? 뭘 하는 것이 신랑 신부예요? 핏줄을 연결시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신랑 신부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무엇 중심삼고? 무엇 중심삼고? 여자 남자 중심삼고? 「아닙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기 여자들 다 있구만.

그러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을 연결시킨 그런 자체가 되었어요? 연결 안 되었다면 지옥 가야 되는 거예요. 누구 핏줄을 가졌느냐? 사탄의 핏줄을 가졌다는 거예요. 선악과를 따먹어 가지고 타락했다구? 이런 근본을 모르고 결과를 모르니 지옥 가는지 천국 가는지 몰라요. 그러니 끝날에 혼돈이 벌어져 가지고 집이 어디에 있고, 부모가 어디에 있고, 형제가 어디 있고, 나라가 어디 있고,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다 모른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았지요?「예.」

그러면 하나님의 한이 뭐냐? 고통이 뭐냐? 여기에 여자들도 있고 남자들도 있는데, 사랑할 수 있는, 남편 아내 될 수 있는 약혼을 해 놓고 결혼식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결혼식 2, 3일 전에, 또는 전날에 원수한테 그 사랑하는 대상을 빼앗겨 버렸다 이거예요. 남자든 여자든 빼앗겨 버렸다 이거예요. 그 마음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고통이 심하겠어요, 어떻겠어요? 통곡이 벌어질 거라구요. 아버지가 죽는 거보다도, 어머니가 죽는 거보다도, 형님 누나 동생이 죽는 거보다도 더 비통하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왜 대답을 안 해, 이 쌍것들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비가 멎었는데 기분 나쁜 모양이구만. 비야 비야, 더 와라, 더 와라!

구원섭리의 길

자, 이런 근본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 길을 다시 찾기 위한 수난의 길, 고통의 길이 구원섭리의 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하나님인데 영광 가운데 재판장이 되어 가지고 악한 사람은 지옥 보내고 선한 사람은 천국 보낼 수 있는 그런 생각이, 여력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을 찾아 나선 걸음, 장래 자기의 이상 부부를 이룰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걸음, 그 노정 위에 딴 생각을 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종착적인 결론이 뭐냐 하면, 신랑 신부의 이념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신랑이고 땅 위의 인간은 전부가 신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신랑으로 하여금 참사랑과 하나된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 오는 것입니다.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한 신랑 신부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한 신랑 신부로서 찾아오는 끝날의 중심적인 대망의 존재가 재림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림주는 무엇을 하느냐? 어린양 잔치를 하는 거라구요. 어린양 잔치는 뭐냐? 이것은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과 더불어 에덴동산에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참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하나님의 혈족이 되는 자녀의 인연을 가져야 할 것인데 이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참된 자녀가 없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참된 가정이 없고, 참된 종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가 아니라 악마의 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타락한 세계다 이겁니다.

그러면 사탄의 핏줄을 받았는데 이것은 무엇에 근거했느냐? 본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을 일체 시키면 몸뚱이는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여기 여자들 많구만. 여기가 미국인가, 어디인가? 여기가 어디예요? 우루과이라는 나라인데, 남자와 여자를 두고 볼 때에 누가 주체냐? 오늘날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주체다.' 합니다. 무엇이 주체예요? 무엇이 주체예요? 여기 아줌마들, 무엇이 주체예요? 여기 한국 사람들이에요, 외국 사람이에요? 일본 멤버예요?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남자가 주체입니다.」남자가 주체입니다.

왜 남자가 주체예요? 남자는 어떻게 생겼어요? (웃음) 아버님은 어떻게 생겼어요, 남자인데? 남자는 오목을 갖고 있어요, 볼록을 갖고 있어요? 오목 볼록 이야기를 하고, 쌍소리를 잘 하는 교주님이라고 한다는데, 이거 근본문제입니다. 이걸 몰라 가지고는 천지의 조화를 몰라요. 이상이니 뭐니 다 몰라요. 본거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볼록이라는 것은 뭘 하는 것이에요?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하는데, 볼록이 땅에 꽂기 위한 거예요,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여자는 오목이니까 뭘 하는 거예요? 땅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남녀가 하나되면 천지가 합격품입니다, 합격품. 한 몸이 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사랑이 중심이에요, 사랑이.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남자가 주체입니다.」여자가 주체다!「남자가 주체입니다.」이 쌍것들아, 여자가 주체다!「남자!」정말이에요?「예.」남자들도 그러네. 여자들도 그러고.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면 왜 남자가 주체냐? 하나님을 닮아 있어요, 하나님. 하나님의 생명을 이어받았어요. 남자와 하나님과는 상하관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왜 주체냐 하면 사랑을 가지고 오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사랑을 심어 가지고, 사랑을 심어 가지고 씨를 심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자가 시집가게 될 때, '왜 시집가느냐?' 하면 사랑 받으러 간다고 한다구요, 사랑 받으러. 무슨 사랑? 하나님을 대신한 사랑,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러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은 나보다도 몇백 배, 몇천 배,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 곽서방, 어드런가? 몇만 배 훌륭해?

그거 왜 그러냐? 사랑의 상대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인간의 몇천만 배 우주를 움직이는 대주인인 그분을 상대로 하기 위해 인간이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나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있어야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도 못하기를 바란다, 낫기를 바란다? 어떤 거예요?「낫기를 바랍니다.」결과인 인간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도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 훌륭한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공산주의자들처럼 '원숭이다.' 그래요? 그런 사랑의 상대가 누구라구요? 인간입니다, 인간.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 아담 해와인데, 사랑은 혼자서는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있어야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존재입니다. 종적이라는 것은, 종이 움직이는 것은 곁 갈래로 갈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수직이라는 것은 움직이면 아래 위로 움직이지, 절대 밑에 가 가지고 횡적으로 움직이지 않아요. 절대 상하로 움직이는 거예요. 상하로 움직이는 거예요. 이것을 갈라놓는 것이 횡적입니다. 이런 것을 꽉 눌러 주면 이것이 영(零)이 되는데, 이렇게 돼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입니다. 이것을 꽉 눌러 가지고 땅에 가까이 가 가지고 벌려 놓은 것이 아담 창조입니다.

아담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본성적인 사실을 그냥 그대로 빼 가지고 벌려 놓은 것입니다. 요걸 요렇게 하게 되면 하나님이 있다구요. 벌려 놓은 것은 플러스 마이너스지요? 플러스 마이너스는 벌려진 거라구요. 이것이 요렇게 되기 위해서는 혼자, 마이너스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 가지고 커 간다구요, 이 자리에서. 하나되게 된다면 그것이 핵이 되는 거예요. 핵이라는 것은 종횡이 결집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건 무엇이 된다구요? 생명, 생명의 씨가.

씨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와 살이 그 결집된 가운데 핵으로서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생명의 씨가 결집된 것이 아기로 태어나는 거예요.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창조원리를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그만 하면 알겠지요?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난 남자 여자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사춘기에 커 가지고 세계 각국에서 남자를 찾고 여자를 찾아 가지고 '아이구, 좋아한다.' 할 때, 먼저 무엇 가지고 좋아해요? 먼저 눈으로 보는 거예요. 눈을 맞춥니다. 이 눈은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하나님. 모든 동물은 눈이 먼저 생깁니다. 사랑의 주인은, 눈 맞출 수 있는 주인은 하나님이었더라 하는 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래, 눈 맞춘다는 말 있지요? 보고 좋아야 된다구요. 눈 맞추면 그 다음엔 뭘 맞춰요? 코 맞추고, 그 다음엔? 말 맞추고, 그 다음엔 손 맞추는 거예요. 손이 도와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랬어요? 여자로 생겨났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만져 주길 바라요, 안 만져 주길 바라요? 만져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게 보게 될 때 오관 자체가,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태어난 게 아니예요. 코가 자기 코를 맡기 위해서, 입이 자기 입을 말하기 위해서, 귀가 자기 말을 듣기 위해서, 손이 자기를 만지기 위해서 생겨난 게 아니라구요.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대적 관계를 대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의 상대로 태어난 것입니다. 이렇게 된 거예요. 남자는 여자의 상대로 태어난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근본을 찾아가게 되면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자와 남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인간사의 근본 문제가 여자와 남자인데,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하고 왜 한탄하느냐? 타락한 원인이 되었기 때문에 한탄하는 거예요. 여자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하는 신앙 길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인류가 해방될 때까지 여자들은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다 알아야 어디 가든지 치우치지 않고 자기 갈 길을 당당하게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를 맞춰 가지고 중앙에 서 있으면 상하도 좋아하고, 좌우도 좋아하고, 전후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 거예요. 이것이 7수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완성 수입니다.

여러분은 남편이 잘생기고 아내가 잘생기기를 바라요, 안 바라요? 잘생겼다는 것은 무엇을 통해서 보는 관이냐 이거예요. 사랑을 통해서 보는 관입니다. 사랑을 통해서 보는 관이에요. 그러면 잘난 사람과 못난 사람이 부처가 되어서 잘사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안 그래요? 보게 되면 '아이구, 저렇게 잘생긴 미남자가 저렇게 못생긴 추녀와 같이 어떻게 살아?' 이런데, 생기기를 밴댕이처럼 재수없게 생겼는데 부처끼리 잘산다 이거예요.

그래, '당신은 잘생긴 미남인데 세상에 여자가 많은데 왜 그런 못난 여자와 결혼했소?' 하고 물어 보면 그 남자는 '그 여자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우리 어머니를 닮았소.' 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를 닮았다는 거예요. 아내가 누나를 닮았다, 동생을 닮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 만나도 싫지 않아요. 처녀 총각이 10년 연애해 가지고 결혼한 사람이 있는데, 남자가 정서적으로 볼 때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자기 아버지 같아 가지고 말이에요, 따라가고 싶고 점심이라도 같이 한번 먹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하던, 사랑받던 제일 가까운 친척관계의 그 모양을 한 사람에게는 누구보다도 더 관심을 갖기 때문에 그렇게 어울리지 않은 남자 여자가 결혼할 수 있다, 없다? 없다!「있다!」없다, 이 쌍것들아!「있다!」없으니까 욕을 해요, 쌍것이라고.

하나님이 심정세계를 잃어버렸는데, 하나님은 결혼식을 못 해 봤다는 거예요. 결혼을 위해서 지은 이 인간세계라는 거예요. 결혼하려고 지었거든. 그랬는데 아담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종적인 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은 상하에 연결이 생겼다구요. 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이 종적인 길이가 이만큼 된다면 말입니다, 이것과 같은 거리의 여기는 자유 길입니다. 사방적입니다. 이게 돌아 가지고 같은 위치에 서게 된다면 '아이구, 남자만 안 된다.' 이러고, '여자만 안 된다.' 이러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그리워하고 남자는 여자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동물들을 봐도 그렇고, 곤충을 봐도 그런 거예요. 곤충도 수놈 암놈, 그 토끼도 수놈 암놈, 노루도 수놈 암놈, 소, 말 할 것 없이 전부 다 수놈 암놈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끼를 낳는 거예요. 그 새끼를 보니 귀엽다 이거예요. 새끼는 다 귀엽다구요.

에덴동산에 전개되어 있는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담도 자연히 그걸 보고 '야! 나도 수놈 같은 남자인데, 나도 수놈같이 생겼는데 암놈 같은 것이 어디 있나?' 하고 찾아보니 '해와다!' 이래 가지고 둘이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수놈 암놈이 저렇게 하면 새끼를 낳누만.'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시집가기는 싫지만 아기는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더라구요.

에덴동산의 모든 움직이는 생물은, 곤충이나 동물이나 전부 다 쌍쌍으로 다니는 거예요. 쌍쌍으로 옮겨 다닌다 이거예요, 쌍쌍으로. 그걸 보니까 전부 다 사랑의 에덴 박물관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전시 박물관인데, 맨 나중에 인간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 인간이 박물관 왕입니다. 사랑의 왕자로 세워져 가지고 동물이나 식물이나 전부가 그 왕을 중심삼고 기뻐하는데 박자를 맞추고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구경거리가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노래하고 춤추는 본이 되어 가지고 춤춰 보고 노래하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비와 벌들이 날아다니면서 좋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그렇게 하고 싶다는 거예요. 춤추게 될 때는…. 발레 같은 것을 보면 말입니다, 참 높은 구두를 신더라구요. 높은 구두를 심어요. 그걸 보게 된다면 참 신기하지. 발레를 하는 것을 보면 높이 들 때는 남자를 들어요, 여자를 들어요?「여자를 듭니다.」남자를 들지 않고? 왜 여자를 들어요? 여자의 소원은 하늘을 만나는 거예요. 높이 올라가서 높은 사랑의 주체를 만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그걸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여자는 괴물이지요? 괴물 중의 괴물이 여자입니다. 아무리 못생기고 아무리 작은 여자라 하더라도 남자를 무서워하는 여자를 내가 못 봤어요. '남자가 무섭다!'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가 없더라구요. 조그만 여자도 세상에서 잘나고 왕초 같은 남자를 상대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여자의 눈은 남자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남자의 눈은? 남자들이 여자를 무서워해요? 거리의 여자 같은 타락한 세상의 여자들은 여우같이 루즈를 바르고 눈을 반짝반짝하게 해 가지고 돈 많은 남자를 꼬이는 거예요. 그게 여자들입니다.

어떻게 여자들이 처음 만난 남자들을 사랑하는 혁명적인 행동을 할 수 있을까? 그거 신기하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나라의 왕이 있으면 왕 옆에 가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는 전부 남자 곁에 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남자 곁에 가 가지고 뭘 하느냐? 악수하고 그 다음엔? 눈 맞추고, 입 맞추고 싶다는 거예요, 서로가. 남자가 좋아지면 입 맞추려고 하지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와 남자는 이렇든 저렇든, 싫든 좋든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조화통이 깨진다 이거예요. 이런 구구한 이야기 많이 할 필요 없다구요. 싫든 좋든 여자와 남자는 하나되지 않고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고는 조화니 행복이니 자유니 꿈이니 이상이니 하는 것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혼자 행복해요, 혼자? 아무리 행복한 자리에 있더라도 자기 여편네, 자기 남편을 모시고 가야 됩니다. 또 그 다음에 아들딸을 데리고 가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일반 종교와 다른 점

그러면 이러한 사랑의 꿈을 가진 하나님이, 사랑의 이상과 더불어 살고 싶었던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잃어버렸던 그 하나님이 기쁨의 하나님이에요, 슬픈 하나님이에요? 「슬픈 하나님입니다.」 얼마나 슬플 것이냐? 7대 독자를 기르다가 죽어 버리게 될 때에 그 어머니 아버지는 얼마나 슬플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리 잘난 왕이고, 아무리 잘난 여왕이라도 눈물을 흘리고 울겠어요, 안 울겠어요? 울어요, 안 울어요? 「웁니다.」 봤어요? 보지 않더라도 정상적으로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나도 그렇게 되어 있고, 누구나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공식과 마찬가지라는 말은 맞는 말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는 몇 대 독자 독녀냐? 천만 대, 천만 대 독자 독녀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몇 대 독자 독녀냐 하면 말이에요, 천만 대 단 하나밖에 없는 독자 독녀라구요. 그걸 잃어버린 하나님이 정신병자가 될 수 있고 미치광이가 될 수 있는 경지에 가까이 있는 분이겠느냐, 놀고먹고 춤추고 신이 나 가지고 있는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겠느냐? 어때요?「슬퍼하시는 하나님입니다.」슬퍼도 어느 누가 위로할 수 없을 만큼 슬픈 거예요. 기가 막혀도 그 이상 기가 막히기 짝이 없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인 줄 모르고 기독교나 종교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 복 주소. 복 주소!' 이럽니다. 이거 도둑놈 새끼 아니예요? '복 주소. 복 주소.' 한다 이거예요. 인간 세상에서 아들딸이 죽고 어렵고 어떻다고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복 주소. 복 주소!' 그러고 있습니다. 기가 막히고, 슬프고, 고통스러워하는 그 하나님 앞에 복 받겠다고 기도하는 패들을 하나님이 도울 수 있어요, 없어요? 도리어 인간들이 하나님을 도와줘야 됩니다.

복을 받으려고 하기 전에 '하나님이 이렇게 슬프고 고통스런 하나님을 우리 인간들이 몰라주니 내가 슬픈 눈물을 대신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흘려 드립니다.' 이래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감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감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나님이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그럴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서 복 받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일반 종교와 다른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우시는 하나님, 고통받고 기가 막힌 절망 가운데 있는 하나님을 구해 주자 하는 효자가 되자, 효녀가 되자고 해야 됩니다. 나라를 대신한 왕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이었는데 효자 효녀가 되자, 충신이 되자, 열녀가 되자, 성인이 되자, 성자가 되자가 아니라 성자의 아들딸이 되어서 결혼식을 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 주자 하는 뜻을 가진 종교단체가 무슨 종교라구요?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잘난 종교예요, 못난 종교예요? 「잘난 종교입니다.」 문선생을 세계가 다 못났다고 생각하잖아요?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하잖아요? 왜 나쁜 사람이라고 하느냐? 하나님은 문선생을 나빠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좋아합니다.」 그걸 알아요? 봤어요? 알아봤는지 못 알아봤는지 모르지만,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졸딱 망할 것 같은데 언제나 망하지 않고 성공해 나오니까 '그건 인간들이 협조하지 않고 인간세계바깥에 있는 딴 분이 협조한다.' 그럽니다. 그 딴 분이 누구냐? 인간세계는 사탄세계이니 사탄이 싫어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전부 다 싫어하는 레버런 문을 하나님은 좋아한다는 거예요. 이래야 이치에 맞는 거예요. 그럴 때는 '아멘!' 해야지요. 「아멘!」

지금 밤이에요, 낮이에요? '아멘'이란 말은 아침을 먹고 소풍을 가서 친구를 만나 점심을 사 가지고 어디에 모여 춤추고 싶은 마음이 있을 때 하는 것이지, 오늘 자정이 되어 가지고 비 맞고 축축하게 있는데 '아멘' 소리가 나와요? 그렇지만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까 아멘 소리를 할 만해서 아멘 한다.' 이 말은 되는 거예요.「아멘!」크게 해 보라구, 이 쌍것들. 「아멘!」 나도 기분 좋다구. 여러분도 기분 좋지요? 「예.」

더 큰 목적과 인격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를 투입해야

이제부터 문제가 커져 간다구요. 이제부터 커 들어가요. 몽땅 복귀예요, 일차적 복귀예요?「몽땅 복귀입니다.」그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몽땅 복귀를 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의 탕감역사를 해서 복귀해 나오는 자연적인 재창조 역사 과정을 거쳐 나오는데, 재창조 역사과정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이루어집니다. 작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게 된다면 거기에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광물세계의 주체 대상이 하나되었으면 식물세계의 주체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식물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것은 동물세계의 주체 앞에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원칙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차원이 낮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것은 차원이 높은 더 큰 사랑의 가치를 형성하기 위해서 흡수되는 놀음이 있는 것입니다. 흡수가 안 되면 더 큰 사랑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물은 동물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식물은 원소를 흡수해 가지고 동물에 흡수되는 거예요. 동물이 식물을 흡수하는 거예요. 동물 가운데는 곤충이 있는데, 곤충도 이 식물을 먹고사는 거예요. 또 동물 가운데 소도 먹는 거예요. 낮은 차원에 있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식물은 동물들이 잡아먹는 것입니다.

동물도 작은 놈은 큰 놈한테 잡아먹히는 것입니다. 곤충을 보더라도 잠자리는 파리 같은 것을 잘 잡아먹지요? 안 그래요? 또 제비는 잠자리를 잡아먹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순응의 도리를 알아야 됩니다. 순환운동을 하는 순응의 도리를 알아야 됩니다. 작은 차원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었거든 큰 차원의 플러스와 하나될 수 있는 마이너스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광물, 식물, 동물세계의 미물의 곤충부터 큰 동물까지 전부 다 더 큰 놈한테 흡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萬物之衆惟人最貴)라는 인간은 다 잡아먹어요. 인간은 못 먹는 것이 없어요. 있어요? 호랑이도 잡아먹고, 그 다음엔? 늑대도 잡아먹고, 여기로 말하면 악어도 잡아먹고, 뱀도 잡아먹고, 못 먹는 게 없다구요. 사람은 다 먹을 수 있습니다. 먹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래, 존재세계의 모든 큰 놈, 작은 놈을 다 잡아먹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돼요? 그놈들만 잘 살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잡아먹는 그 남자 여자가 하나된 것을 더 높은 분 앞에 투입해야 됩니다. 그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앞에 흡수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찾아야 돼요. 사랑을 찾아야 됩니다. 왜 사랑을 찾아야 되느냐? 흡수되는 것은 뭘 하기 위한 것이냐? 더 큰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다리. 알겠어요? 무슨 다리? 올라가는 사다리라구요. 광물이 어디를 찾아가고 싶어하느냐 하면, 높디높은 그 출발했던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님 자리에 찾아가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람도 그 자리를 찾아가는데 어디를 찾아가느냐? 사랑으로 출발했으니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를 찾아가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려면 그 자체를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요런 원칙이 있다구요. 이게 제일 문제가 크다구요. 더 큰 자리를 가기 위해서는, 더 큰 목적과 더 큰 인격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기를 투입해야 됩니다. 그런 희생의 길을 가지 않으면 그런 일이 안 나와요.

천지의 도리를 따라야

오늘날 이 남미 사람을 보게 되면 전부 다 놀고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놀고먹는 것은 점점점점 후퇴해요. 자기 중심한 개인주의를 주장하게 되면 결국 다 잃어버리게 됩니다.

오늘날 미국 같은 선진국가들을 보게 되면 개인주의를 좇다 보니 세계와 하늘땅에는 관심이 없어요. 미국 국민이라 해도 미국에 관심이 없어요. 미국 사회에 관심이 없어요. 세상에 관심이 없어요. 세상에서 벌어먹고 살면서도 말이에요. 가정에 들어가서도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해 관심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에 관심 없어요. 남자가 되어 가지고 여자에 관심 없어요. 여자가 되어 가지고 남자에 관심 없어요. '전부 다 필요 없다.' 하고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혼란된 결과를 맞이하는 거예요. 결국 맨 나중에는 홀로 남아요. 홀로 남아 가지고 쓰레기가 되어 상대이상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인간이 되지 못하고, 고독단신이 되어 한탄해 가지고 갈 곳이 없으니 죽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자살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살. 절망적 낙엽이 되어 가지고, 가을을 맞아 낙엽이 되어 가지고 거름더미로 들어가는 인간상이 되더라 이거예요.

최고의 자리에 직행해야 된다구요. 더 큰 사다리로 올라가면 직행입니다. 그래, 문총재 앞에 내 사명만 하게 된다면 움직여야 되겠어요, 안 움직여야 되겠어요? 죽어야 원칙입니다. 죽는다는 거, 죽게 된다면 이 몸뚱이가 하나됩니다. 알겠어요? 죽게되면 몸뚱이가 하나된다구요. 높으신 주체 앞에,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면 더 큰 주체적 존재 앞에 자기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그 하나 만든 것을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기를, 더 큰 세계의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 투입해 가지고 큰 물건을 만들었으니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낮은 길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순환해야 됩니다. 더 투입하고 더 번식하고.

보라구요. 고기를 보더라도 말이에요, 조그만 고기나 큰 고기나, 고래든 상어든 명태가 있으면 꿀꺽 삼켜 버리는 거예요. 큰 놈은 어미로부터 밑에까지 쭉 상응적인 대응관계로 되어 있어요. 조그마한 고기들은 새끼를 낳는데 수가 참 많아요. 상어는 네 마리나 다섯 마리밖에 안 낳아요. 고래는 새끼를 몇 마리나 낳아요? 몇 마리 낳아요? 한 마리, 한 마리를 낳는 거예요. 큰 녀석은 점점 열등하기 때문에 새끼를 많이 낳지 않아요.

사자도 새끼를 많이 안 낳아요. 호랑이 같은 것도 세 마리 이상 안 낳아요. 새끼를 낳게 되면 수놈은 새끼를 어미한테 맡기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1년쯤 되면 새끼들이 다 커 가지고 어미를 떠날 쯤 되면 또 여편네를 찾아와 가지고 '잘 있었느냐?' 하는 인사로 새끼를 낳는 거예요. 그래, 새끼를 많이 안 낳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새끼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많이 낳아서 뭘 하게? 세계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전부 먹여 줄 수 있는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예요. 이 세계에 있는 그 사람과의 상대적 관계에 있는 그 새끼들을 보호해야 되고 먹여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먹여 준 통일교인의 후손들을 보호해야 되기 때문에, 희생된 후손들을 보호해야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모든 선발대들을 희생시키려고 하는 선생님의 지도 방법이 글러요, 옳아요? 천지의 도리를 따라야 됩니다. 어때요? 잘하는 놀음이에요, 못하는 놀음이에요?「잘하는 놀음입니다.」그러면 만세 해야지요.「만세!」

비가 와서 축축한 자리에 열두 시에 앉아 가지고 무슨 재미로 있겠어요? 남같이 만세하고 좋아하고 다 그래야 땅도 좋아하고 하늘땅이 좋아하고, 흘러가던 물이 '아이구, 오늘 제31회 참하나님의 날에 통일교인들의 발 밑창에 내가 흘러왔으니 내가 나가 가지고 바다에 자랑한다. 오늘을 찬양할지어다, 아멘!' 하는 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여러분은 나쁘더라도 난 기분 좋다!「저희도 좋습니다.」세상은 나쁘더라도 하나님은 기분 좋다! 어때요?「아멘!」세상은 나쁜 거예요. 하나님을 고생시키고. 통일교회를 통해서 울고불고 다 도망다니잖아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품으려고 하고 그러니까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옆에서 탁탁거리는 소음이 들려 오자) 이거 뭘 하노, 이거? (웃음) 일을 하더라도 좀 보고 해야지. 그래, 선생님은 말을 하더라도 들려 오는 거예요. 어디 가 가지고 있으면 그런 여유가 없지. 구경도 하고 그러고 싶지만. 여러분도 그런 거 다 배워야 됩니다. 여차하면 하루종일 이야기하고, 열 시간 열댓 시간을 이야기할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있어야 어디 가서 노는 녀석들, 싸우는 녀석들을 충고할 수 있는 여유만만한 사나이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어야

자, 사랑 길을 찾아서 여행하는 사나이, 아낙네들이 고달플 거예요, 행복할 거예요? 물어 보는 거예요. 자기 상대를 찾으면 행복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를 잃어버렸는데 그 살림살이가 고달플 거예요, 어떨 거예요? 그 찾아오는 길이 기쁠 거예요, 슬플 거예요, 어려울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그래, 편안히 잘 먹고 잘 살면서 편안히 잘 놀고, 세상에 없는 단 하나의 사랑을 찾겠다 하는 그 녀석은 미친 녀석입니다. 하나의 사랑을 찾을 수 있는, 세상 만민들이 좋아하는 이상의 자리, 어려운 길을 가야 하나의 사랑을 차지하게 될 때에 반대 안 받고 용서를 받아 가지고 사랑과 더불어 같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복귀섭리의 길을 찾아 들어가서 볼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구약시대를 찾자.'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라는 것은 무엇을 놓고 하는 말이냐 하면, 구약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결혼하고 싶었는데 결혼을 못 했다 그 말입니다. 또 아담 해와를 결혼시켜 줘야 할 텐데, 결혼시켜 가지고 인류의 참부모로 만들어서 하나님이 그 속에 들어가 가지고 돌지 않는 영적 아버지와 실체 아버지가 하나되려고 했는데 그것이 안 되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인류의 조상을 큰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시켜 주지 못하고, 참사랑의 주인 된 하나님이 아담의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사랑을 못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자신들을 보게 된다면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겠어요, 내가 자연히 그렇게 되었겠어요? 이게 무슨 조화예요? 이게 문제예요.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에 있어서, 하나님은 원인적 존재고 인간은 결과적 존재인데, 결과적 존재가 몸 마음이 싸우는 자체가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마음은 하지 말라고 하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뚱이는 하지 말라고 하는 이 싸움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 갈 수 없어요. 하나님 앞에 갈 수 없어요. 몸 마음이 갈라지기 한 것은 뭐냐 하면, 타락 때문입니다. 무엇 때문에?「타락 때문에.」타락 때문에, 타락되었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는 탕감 길을 가야 됩니다.

이 갈라진 몸 마음 때문에 세계가 갈라지고, 모든 인류가 갈라져 있어요. 요즘 끝에 가서는 몸 마음이 갈라지고, 남자 여자가 갈라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지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갈라지고, 나라의 왕과 왕비가 갈라지고, 전부 다 갈라지고 마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이상이 없어요. 그 이상이 없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이상이 없는 거예요. 화합해 가지고 하나되는 데에는 이상이 있다는 거예요. 이상이 거하는 곳은 하나되는 곳입니다. 서로 좋아하고 웃고 춤추고 이럴 수 있는 하나되는 곳에 이상이 있고, 행복이 있고, 자유가 있고, 꿈이 있는 것이지, 싸우는 데는 다 없어요. 싸우고 난 다음에, 자기 사랑하는 남편하고 싸우고 난 다음에는 아들딸이 미워요, 안 미워요? '저놈의 자식!' 이러는 거예요. 시어머니 타박에 제멋대로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답변하라구요. 신앙생활은 해서 뭘 하고, 종교는 믿어서 뭘 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그런 몸뚱이가, 몸 마음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타락한 물건이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어요. 그렇다면 하나님도 우리와 같이 몸 마음이 싸우는 하나님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데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다면 그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워야 같이 들어가 살지요.

사탄의 근거지인 몸을 극복해야

그래,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하나되어 있겠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하나님과 하나된 사람이 찾는 사랑이 왔다갔다하는 사랑이겠어요, 통일적인 사랑이겠어요? 영원히 하나되어 있는 그런 주체적인 하나님이 원하는 그 사랑은 영원히 하나예요. 둘이 없어요.

오늘날 요사스러운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남자 녀석들, 여자 간나들을 두고 보게 된다면, 산 녀석들이 아닙니다. 타락한 후손들이 살고 있는 거지. 지옥에 가 가지고…. 이런 이야기한다고 '아이구, 공석에 있는 레버런 문이 어떻게 저렇게 이야기해? 목사님이라고 해서 거룩한 이야기를 할 줄 알았는데.' 한다구요. 거룩하지 않은 사실을 그냥 그대로 이야기해 줘야, 싫다고 하고 천대를 해놓아야 '아이구, 분해! 분해! 사실이 이런지 몰랐다.' 해 가지고 다시 찾아보고 다시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있지, 그냥 그대로 뒀다가는 그냥 흘러가 버려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제대로 결혼시키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그래서 메시아를 보낸 것은 아담 해와를 결혼식 할 날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재창조의 섭리노정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는 주체 대상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도 그렇고, 어떤 민족도 주체 대상이 없으면 안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보면 종교와 나라가 주체 대상인데, 이게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주체와 대상이 싸운 거예요.

종교인들을 핍박을 하는 데는 나라가 해요, 개인이 해요? 나라가 해요. 그러니 사탄의 나라라는 거예요. 싸움의 연속적인 역사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주권자의 그 기반을 갖고 있는 모든 무리들은 싸워 가지고 그 기반을 차지한 거예요. 상속받은 싸움터가 어디냐 하면 나라예요. 그러니 요사스런 세상입니다. 망할 세상이 아니라 망한 세상입니다. 망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결혼식을 시켜줘야 할 아담 해와를 결혼시키지 못했고, 아담 해와와 더불어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일체적 자리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갈라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중한 그것을 주장하니 이들이 갈라지게 된 원인은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된 아담은 해와에 대해 원한이 있어요. '이놈의 해와, 사랑으로 타락시켰어.' 이래 가지고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런 해와는 아담이 싫어하니까 '아담 너도 그렇지.' 이래 가지고 사탄하고 한 패가 되어 가지고 아담까지 원수가 된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곡절이 생겨난 것은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생겨난 것이 아니라구요. 원수 사탄 마귀의 결혼식 자리에서 태어난, 사탄의 핏줄을 받은 이 후손들이 이런 인간 세상을 이루었어요. 이걸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때려치워야 될 종교세계는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는 거예요. 온유 겸손해라 이거예요. '무(無)의 경지에 가서 자기 자신을 부정해라. 내려가라. 내려가라.'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희생 봉사해라. 그 다음엔 희생 봉사뿐만 아니라 금식해라.' 하는 거예요. 왜 금식하라고 하느냐? 금식하면 몸이 약해져요. 이놈 몸뚱이가 사탄 마귀의 운동장, 근거지가 되어 있으니, 해군기지와 같이 되어 있으니 이 군대 기지를 폭파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 기지를 폭파시키기 전에는 정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악한 사탄의 근거지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세계가 원수가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의 몸뚱이가 제일 악마 대장 원수라는 거예요. 이걸 몰랐어요. 이놈을 때려잡기 전에는 하나님이라든가 이상세계는 영원히 멀어지는 거라구요. 그러한 이상세계와 더 멀어질 수 있는 운명의 길을 피할 수 없는 타락의 후손 됨을 탄식할 줄 모르는 것이 한입니다. 오늘날 통일원리를 들으면 한탄하는 거예요. '세상에! 이렇게 되었을 줄 몰랐구나.' 하고.

더 큰 것을 찾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말을 들으면, 듣기만 하면 전부 돌아가니까 '레버런 문을 만나면 세뇌 당한다. 눈 맞추지 말라.' 이러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뭐냐 하면, 세뇌의 명수다.' 이런 말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악마의 세계가 제일 싫어하는데, 개인적으로 싫어하고, 가정적으로 싫어하고, 종족적으로 싫어하고,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공산세계, 민주세계, 종교까지 싫어하는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었더라! 노멘, 아멘?「아멘!」왜 아멘이에요? 악마 세계의 이 군상들이 제일 싫어하니 하나님 편에 가깝다 이거예요. 또 모든 내용을 설명해 놓았으니, 하늘로 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줄 내용을 가르쳐 주니 욕을 먹으면서 출세하고, 욕을 먹으면서 성공한 사람이 역사에 없는 레버런 문이었더라!「아멘!」그래요?「예.」

나 성공한 사람이에요, 실패한 사람이에요?「성공하셨습니다.」「승리하셨습니다.」무슨 승리예요? 씨름판에서 승리한 거예요? 무슨 승리예요? 무슨 성공이에요?「참사랑에서….」잃어버린 개인적인 참사랑, 가정적인 참사랑,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참사랑, 하늘땅의 참사랑, 하나님의 참사랑을 잃어버린 것을 수습해서 찾아 줄 수 있는 대왕마마의 대신자로서 행사하니 근본적 대왕마마 하나님은 문총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왔어요.

그래, 여러분은 문선생을 사랑해요?「예.」나 싫어! 도적놈들이라구. 사랑한다고 하면서 서로 빼앗아 가려고 하고…. 곽정환, 나를 사랑해?「예. (곽정환 회장)」에이, 저 도적놈! 나를 이용하려고 그러잖아? 자기 얼굴을 내 가지고 '선생님 나 살려 주소.' 한다 이거야. 전부 다 눈을 부릅뜨고 자기 살겠다는 거야. 전부 다 그런 패들입니다. 도적패들, 도적. 참사랑을 도적질한 아담 해와의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그 자리에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뜯어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선생님을 다 사랑한다고 그러지요? 선생님을 진짜 사랑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진짜 그런 말 하는 선생님 앞에 가짜로 답한 거예요. 가짜로 한 거예요, 진짜로 한 거예요?「진짜로 했습니다.」아니예요. 지금까지 가짜로 했어요.

일본 간나들, 일본 사람! *일본 식구!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그 밑바닥에는 선생님으로부터 뭔가를 받고 싶은 그런 마음이 깔려 있다구요. 도둑놈 심보라구. 참부모, 참사랑의 주체로부터 뭔가를 받고 싶어한다 이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구약시대는 무엇이 필요해요? 메시아,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4천년 동안 기다려 가지고 예수님을 보냈습니다.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거 모두 다 알지요? 얼마나 힘들어요? 쉬워요? 아무나 보낼 수 없어요. 언제나 보낼 수 없어요.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의 체면에 사탄의 나라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실패한 하나님이 가정에서 찾을 수 없으니 사탄 나라에 몰래 들어가 가지고 가정이상의 나라를 몽땅 찾자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서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더 큰 것을 찾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됩니다. 작은 나라는 세계 앞에 투입해야 됩니다. 이것이 재창조 원칙입니다.

귀한 것을 전부 다 바쳐야

이스라엘이면 이스라엘 나라는 메시아와 하나되어 가지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유대교는 아버지 입장, 주체 입장이요, 이스라엘 나라는 대상 입장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유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으로 투입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야 되고,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되어 가지고 예수님과 하나되었으면 이것을 투입해 가지고 로마를 찾아야 됩니다.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로마를 위해야 됩니다. 로마가 원수 입장이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사탄은 원수를 사랑하게 되면 도망가는 거예요. '나를 사랑해라.' 개인주의는 자기 제일주의 악마의 대왕주의입니다. 개인주의는 악마의 대왕주의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탕감법에 의해서 구약시대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이 될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왔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구약시대는 만물이 제물 되어 가지고 아들이 올 수 있는 길을 닦는 거예요. 인간들이 그냥 하늘에 돌아갈 수 없으니 탕감법에 의해서, 탕감법에 의해서 흡수시킬 수 있는, 희생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은 전부 다 두 쪽으로 쪼개는 거예요. 한편은 사탄 편, 한편은 하나님 편으로 갈라놓는 거예요. 이것은 사람의 몸과 마음이 갈라진 거와 딱 같은 거예요. 이것을 한마음이 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대신 전체 것으로서….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만물을 통해 제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메시아를 재창조해 나오는 놀음을 했다 그 말이라구요. 메시아가 나올 수 있는 그 기반을 닦아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희생해야 됩니다. 피를 흘려야 됩니다. 투입해야 됩니다.

거기에서는 자기를 중심삼고 아깝다든가 이래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 몽땅 귀한 것을 전부 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피를 흘리더라도 불쌍하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그건 제사장이 잡는 거예요. 그야말로 제사장이 무자비하게 잡아다가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피를 흘려 가지고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된 마음을 중심삼고 바친 제물의 역사를 통해서 아들을 찾을 수 있는 길을 가려 나왔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을 길러 나온 시대입니다. 국가의 왕이 될 때까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신약시대는 뭐냐? 신약시대는 뭐냐 하면,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하나되었더라면 예수가 안 죽어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와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예수가 왕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흡수되어 가지고 왕이 될 수 있었으면 예수는 안 죽었는데,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없으니까 로마 앞에, 가인적 로마 앞에 왕 노릇을 못 한 거예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로마 앞에 죽음을 당한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피를 흘려 나오는 거예요. 만물이 제물 되고 아들딸이 살 수 있는 국가 형성을 했던 모든 것이 제물과 하나될 수 있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서 예수 앞에 흡수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십자가에 죽어 간 거예요. 예수는 큰 것입니다. 이 예수 앞에 투입할 수 있는 환경이 없기 때문에 예수는 로마 앞에 죽음을 당한 것입니다. 메시아가 피를 흘렸으니 그 예수의 피 흘린 그 길을 따라 가지고 로마에 들어가서 기독교가 출발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동양에서 출발하지 않고 거꾸로 가는 거예요. 과정에서 틀어져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 종교 가운데 순교의 피를 흘려 나온 것은 기독교밖에 없는 거예요. 딴 종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딴 종교는 천사장권 종교입니다. 아들과 천사장이 싸워…. 기독교만이 피를 흘려 가지고, 사람 제물을 통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가 그렇게 죽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죽었기 때문에 부모님이 오신 거예요, 부모님이. 그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는 자녀 입장에서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부모가 올 수 있는 기독교, 재림주가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해서 부모가 되어 가지고 형제끼리 싸우는, 가인 아벨로 갈라져서 싸우는 것을 통일시키는 놀음을 해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자녀가 피를 흘려 가지고 부모가 올 수 있는 시대를 준비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약시대입니다.

재림주는 어떻게 오는가

그러면 재림주는 어떻게 오느냐? 구름 타고 와요? 그거 미친 자식들입니다. 구름 타고 안 와요. 그것을 이야기하려면 한이 없겠구만. 땅에서 파괴, 땅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땅에서 찾아야 된다구요. 금은보화를 잃어버렸으면 딴 데 가서 찾을 수 있어요? 잃어버린 데 가서 찾아야지.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땅에서 잃어버린 것을 땅에서 찾아야 됩니다. 땅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가 올 때까지 기독교는 그러면서 어떻게 되었느냐? 구교와 신교로 갈라진 거예요. 두 패가 되었다 이거예요.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이걸 통일 못 하면 세계 통일, 세계 통일이 없어요.

그래, 영·미·불은 뭐냐? 보라구요. 아담 가정에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갈라진 거예요. 머리를 사탄이 잡았으니 복귀는 거꾸로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동생을 세워서 형님을 동생 만들고 동생을 형 만들어야 됩니다. 핏줄을 뽑아 가지고 들어갔으니 반대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출가를 해야 됩니다. 그 나라를 부정하고, 그 혈족을 부정하고, 그 부모를 부정하고, 자기의 형제를 부정하고, 자기의 아내를 부정하고, 자기 아들딸을 부정하고, 자기 몸까지 부정해야 됩니다. 그거 못 하면 반대가 될 수 없어요. 부정에 부정을 강요할 수 있는 종교라야만 복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출가를 명령해야 됩니다. 절대 독신생활을 해라 이거예요. 하나님 보기에 제일 미운 것이 그것입니다. 독신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인류의 참부모인 하나님이 절대적 부부의 자리에서 결혼을 못 했는데 '이놈의 자식!' 결혼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도 이런 것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 뭘 하라고 그래요? 환고향하라고 그러지요? 출가를 했기 때문에 고향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환고향이라는 말 알지요? 가정맹세 1번 낭독해 봐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무슨 땅?「본향 땅.」본향 땅이 여기서 나온다구요. 본향 땅을 찾아, 그 다음에 뭐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된다는 거예요. 쫓겨났으니 다 잃어버렸지요? 찾아 가지고 뭘 한다구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됩니다. 내가 창조를 해야 됩니다. 잃어버렸으니 전부 다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도적 맞았으니 다시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가더라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환고향을 말한 거예요. 이건 종교계에 없는 놀음이에요.

그 다음엔 '결혼해라. 축복 받아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던 소리가 '출가다. 독신생활 해라.' 이 말입니다. 불교도 있지요, 불교? 비구니? 불교도 있고, 그 다음엔 천주교의 신부 수녀가 있습니다.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통일교회가 말하는 환고향을 해야 되고, 결혼을 해야 됩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고향을 찾아가야 되고, 결혼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망해요. 불교 천주교 다 망하지요? 망해 가는 거예요.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재림주가 와야

그래서 구약시대에 만물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을 찾기 위한 것이요, 아들을 희생시키는 놀음을 한 기독교는 부모를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부모를 모시기 위한 것이 2차대전 후의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섬나라 해와 국가입니다. 어머니 나라라는 거예요, 해와 국가. 미국은 아벨 국가입니다. 그 다음에 불란서는 가인 국가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 있어서 이 셋이 원수가 됐어요. 어머니와 장자와 차자, 이 셋이 원수 된 것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하나님의 뜻 가운데 복귀라는 이 수난과정,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비로소 이 땅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잃어버린 가정을 대표한 열매 되는 국가가 영국 해와 국가입니다. 해와가 낳은 나라가 미국이지요? 그렇지요?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우고 미국과도 싸운 원수라구요. 원수가 된 나라라구요. 이들 나라가 하나되었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2차대전 때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웠다구요. 몸과 마음이 갈라졌기 때문에 예수의 몸뚱이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동양의 반대 되는 일본이 나오는 거예요. 일본은 잡신을 섬기는 나라입니다. 일본은 잡도 국가예요. 일·독·이, 이것은 뭐냐 하면 사탄편 국가들이라구요. 프랑스는 이탈리아와 같은 입장이에요. 그건 원리에서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역사 이래에 최초로 한 번 이루어졌어요, 통일세계.

그래서 해와 국가, 그 다음엔 아벨 국가, 그 다음엔 천사장 국가가, 영·미·불이 하나되었다구요. 보라구요. 일본을 추축국으로 칩니다, 추축국. 중심입니다, 중심. 중심 축이 되는 나라, 추축국입니다. 연합국이라는 것은 합한 나라라는 것입니다. 추축국은 세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동양에서 전부 다 잃어버린 것을 동양에서 찾아와야 하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 제일 가까이 있어 가지고 점령한 나라가 한국입니다. 40년에 걸쳐 4천년을 탕감하던 놀음을 했습니다. 그러니 일본 자체가 망하는 거예요. 이런 이야기는 다 아는 내용이라구요.

그래서 구약시대에 만물을 피 흘리게 했던 것은 누구를 모시기 위한 거라구요? 예수 그리스도, 아들이 모심을 받아 가지고 완성한 아들이 되어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 왔는데도 불구하고 죽여 버렸어요. 그러니 다시 와야 되는 거예요. 가정 기준에서 할 것을 국가 기준에서 못 했으니, 하늘이 국가에서 실패했으니 그 국가로 찾아올 수 없습니다. 세계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세계 위에서, 가정으로 실패했고 나라로서 얻지 못했으니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재림주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맞기 위한 준비

그러면 영·미·불이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 문화가 통일천하를 이룬 것은 오시는 재림주를 맞이해서 만왕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만민을 하늘나라의 황족과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기 위한 것인데, 주님이 올 때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었다구요. 그 오시는 주님이 문총재였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여러분은 문총재가 재림 예수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봐요, 못 봐요?「봅니다.」미친 놈들이지. 예수가 구름 타고 오는데 문총재가 어떻게 재림주가 되나? 재림주가 어떤지 난 모르지마는, 이론적인 면에서 참부모를 설명하는 데서는 재림주도 할 수 없고, 예수도 할 수 없고, 아담도 할 수 없고, 하나님도 지금까지 입 다물고 있으니, 지금까지 몰랐으니 그 대표적 말로써, 하나님을 구원해 드리고 모든 종교의 이상적 내용을 설명하면 그것으로써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이쯤 말하게 되면, 동쪽에서 이 이야기를 하면 서쪽에서 인터넷을 통해서 동에서 번쩍?「서에서 번쩍….」구름 타고 온다니까 나 비행기 타고 오잖아요? (웃음) 옛날 2천년 전에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비행기를 알았어요? 쇳덩어리가, 쇠로 뭉쳐진 그 쇳덩어리가 5백 명을 사람을 태우고 공중에 날아간다는 것을 알았어요? 철마니 무엇이니 별의별 말들을 했는데, 그때는 그렇게 밖에 말할 수 없었어요.

선생님은 비행기를 사 가지고 요즈음에는 이제 땅 끝에서 땅 끝으로 날아요. 알겠어요? 비행기를 타는데 한 시간 더 빨라요. 여기서 날면 홍콩까지 가는 데 한 시간 반 빠르다는 거예요. 그래, 비행기 회사를 지금 만들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비행기 타고 다니게 하려고 그래요. 비행기 타고 다니면 좋겠지요? 여기에 걸어왔어요, 비행기 타고 왔어요?「비행기 타고 왔습니다.」비행기 타고 졸면서 왔어요, 눈 똑바로 뜨고 왔어요? '아이구, 위험천만이다.' 안 그랬어요? 자면서 왔어요, 놀면서 왔어요? 떨어진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오잖아요? 비행기 이상 안전한 게 없어요. 버스도 위험하고, 승용차도 위험하고, 전부 다 위험해요. 걸어가는 것도 위험해요. 걸어가다가 넘어져 가지고 코 깨지고, 대가리 깨지고 그런다구요. 얼음판에서 넘어지면 그러잖아요? 자, 알겠어요?「예.」

구약시대의 만물을 통해서 아들이 편하게 갈 수 있는 길을 위해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는데,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아들이 십자가를 지고 피를 흘려 가지고 제물이 되었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오는 길을 닦았다 이거예요. 부모님이 오는 길을 닦았는데, 영·미·불을 중심한 통일천하를 중심삼고 만왕의 왕으로 왔는데도 불구하고 구름 타고 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구름 타고 왔어도 알았겠어요? 자기들이 예수님을 영적으로 봐 가지고 말이에요. 본 녀석도 많지 않다는 거예요. 예수가 로마 교황청에서 젊은 녀석들이 왔다 하게 되면 횃불같이 빛나겠어요, 황금덩이같이 비치겠어요? 예수님이 왔다 해도 모를 거예요. 누가 믿어요, 누가? 미친 것들이 허튼 수작하고 있는 거예요. 꿈 같은 소리 믿지 마요.

내가 지금까지 그것 때문에 반대 받았어요. 예수도 와 가지고 앞으로 사람으로 안 온다고 하고 다시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을 해 놓고 문총재를 고생시켰어요. (웃음) 예수도 내 신세를 지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보고 아버지라고 한다구요. 예수가 아버지 되어 봤어요?「못 해 보았습니다.」아버지 노릇은 고사하고 장가를 가 봤어요?「못 갔습니다.」장가를 못 갔는데 어떻게 아버지가 돼요? 이 문총재는?「갔습니다.」장가를 가 가지고 미인 어머니가 딱 모시고 뒤에 따라다닌다구요. 그리고 아들딸이 수두룩하고 말입니다.

부모님이 고생하는 이유

이제 세계의 모든 180개 국가 사람들이 문총재 집안으로 들어오려고 야단입니다. 오지 말래도 가겠다고 야단이고, 하지 말래도 하겠다고 야단한다 이거예요.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지금까지 고생했는데, 보라구요. 재림주님이 제물이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을 다 갈라놓고 말이에요, 한국 갈라놓고, 동서 통일세계를 다 갈라놓고 말이에요, 부모님이 이렇게 고생하고 있어요. 부모님이 십자가를 지고 있다는 거예요. 십자가를 왜 져요?

부모님이 고생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절대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 땅 위에 안정시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이 고생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심정의 본연지를 찾아야 됩니다. 타락한 부모가 이렇게 만들었으니, 부모가 타락해서 이렇게 되었으니 부모도 고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고생해서 탕감길을 가더라도 이걸 붙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이 고생을 안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가인 아벨이 싸우는 걸 통일시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손으로 공산당을 때려부숴야 됩니다. 내 손으로 이렇게 미국이 갈 길을 가려 주면서…. 미국이 원수입니다. 레버런 문에게 미국이 원수고, 일본이 원수고, 독일이 원수입니다. 이 원수 국가들을 살려 줘야 된다 이겁니다.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독일과 미국이 원수입니다. 원수 국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원수 국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미국을 해방시키고 기독교를 하나 만들기 위해 부시라든가 제리 파웰을 중심삼은 남침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기독교의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남미 작전을 하는 거예요. 남미에 가 가지고 천주교와 신교의 통일 작전을 하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천주교도 문총재가 무서워 가지고 반대했고, 신교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반대했지만 이걸 보게 되면 가정 문제를 신교가 소화 못 하는 거예요. 가정 문제를 신교가 소화 못 한다는 거예요.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 문제 해결은 선생님만의 특권입니다. 무엇을 위해 그러냐? 부모님이 고생하는 것은 사랑이상,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 천국을 찾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위해 선생님이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이상을 다 찾은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이것을 상속해 줘야 됩니다. 이것을 다 상속하기 위한 것이 3만쌍 축복입니다. 이것이 축복에 있어서 열두 고개입니다. 여러분이 다 알지만, 3만쌍 축복은 소생, 36만쌍은 장성, 360만쌍은 완성 기준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360만쌍, 3천6백만쌍을 하는데, 저 꼭대기에서 얼마나 바쁜지 하늘에서 폭포가 떨어진다구요, 폭포가. 3억6천만쌍만 승리하는 날에는 세상 천지는 이 땅 위에 심정권 통일세계가, 지상·천상세계에 통일세계가 오기 때문에, 심정권에 살고 갈 가정을 중심삼은 아담 가정 완성과 마찬가지니 지상 위의 지상천국에서 살다가 천상천국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천국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 있고, 국가가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아담 일족이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제3차 아담으로 수습해 가지고 제4차 아담권 해방권을 중심삼고 만국 전체가 하나의 형제지애 가족 편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왕이 됩니다. 문총재는 전세계 가정의 왕의 출발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적 왕이 되고…. 지금 교회의 왕이지요, 내가?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왕이지요?「예.」무슨 왕이에요? 권력을 가지고 행차하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 무슨 왕이에요? 사랑의 왕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의 왕입니다. 그거 인정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선생님을 미워할 수 없어요. 미워하면 자기 가정이 다 좋지 않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나오다가 축복 받아 가지고 세상에 나가 보라구요. 앞으로 나갈 때는 마음대로 나가지만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울고 있는 사람이 많아요.

나가서 선생님을 반대했던 사람이 선생님을 만나면 반대했지만 눈물이 쏟아져요. '반대하고 싶어서 반대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괴로워서 반대합니다.' 이래요. '이 자식아, 왜 괴로워?' 하니까 '선생님이 지금도 나를 가르쳐 주는데 내가 교회를 가려야 갈 수가 없어요. 옛날 자기 형제들을 보니까 다 출세해 가지고 높은 데 있고 그러니 거기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서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이라구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심정문화 세계에 동참하는 길

부모님이 고생한 목적이 뭐라구요? 2차대전 이후 미국과 하나 못 되어 기독교와 천주교가 합해 가지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반대를 받았습니다. 역사 이래 4천년, 6천년 동안 하나님이 개발해 온 것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탕감복귀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4천년을 살 수 없어요. 4백년을 살 수 없어요. 40년에 걸쳐 세계를 다시 뒤집어 가지고 일대에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담 가정이 일대에 완성하지 못한 것을 일대에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노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선생님은, 비운의 사나이는 일대에 이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완성해 나오는 길을 나왔으니 3만쌍에서부터 36만쌍, 360만쌍을 이루는 거예요. 이게 고개입니다. 소생·장성·완성 고개를 넘어온 거예요. 360만쌍을 목표로 했는데 하나님이 얼마나 바쁘면 3천6백만쌍을 하게 했을까요? 7천만 명이에요. 얼마나 바쁘면 그렇게 하겠느냐 이겁니다.

이번에 360만쌍 할 때 1등, 2등, 3등, 4등을 책정할 때도 여기 왔지요? 상금 받겠다고 생각해요, 상금 주겠다고 생각해요? 물어 보잖아요? 받겠다고 생각해요, 주겠다고 생각해요?「주겠다고 생각합니다.」말을 똑바로 해야지. 나 잘 알아듣지도 못하겠다. 뭐라고 했어요? 뭐예요? 똑똑히 하라구요. 주겠다구요, 받겠다구요?「주겠다고….」그거 뭐 그래? (웃음) 그 자신 없는 말은 '선생님이 알아듣고 진짜 주려다가 안 주면 큰일나겠다.' 하는 그런 마음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래, 주려고 왔어요?「예.」받으려고 온 게 아니고? 그러면 내라구요. 내라구요. (웃음) 이제 낼 조건이 걸렸어요. 여러분이 축복했으면 축복기금부터 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낼 거예요, 안 낼 거예요?「내겠습니다.」그것을 받아 가지고 줄지 몰라요. 상금은 그걸 가져오게 되면 줄지 몰라요.

축복해 줬는데도 축복기금을 안 받고 무슨 축복을 했다고 상을 줄 수 있어요? 상금을 어떻게 주겠어요? 주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안 주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해당하는 그 사람들의 축복기금을 완납해야 받아갈 수 있지, 완납 안 하면 한푼도 못 준다 이거예요.「아멘.」(웃음) 크게 해 봐, 쌍것들아!「아멘!」아멘!「아멘!」동산에서 산울림이 울리도록, 아∼멘!「아멘!」하나님도 자다가 눈을 뜨겠다구요.

복귀역사, 탕감복귀를 알았어요. 피 흘리고 수난 길, 순교의 길을 간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러면 사랑을 찾아 가지고 가정을 가지게 될 때에 본연지에 돌아간 그 자리는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축복 받은 가정과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그 가운데는 부모의 권위가 있는 거예요. 부모님의 자리를 잃어버렸던 것을 복귀노정에서 대신 찾을 수 있는 부모의 권위의 자리요, 아들딸의 자리를 이루기 위해서 신약시대에 대신 부활의 아들이 있는 것이요, 그 다음에 구약시대의 잃어버렸던 만물이 살아난 만물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전체를 역사시대를 시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에 이와 같은 일을 여러분도 탕감조건을 세워서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방적 사랑의 심정문화 세계에 동참할 수 없나니라. 이것이 탕감복귀 원리로 본 역사관의 총결론입니다. 알겠어요?「예.」

해방적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야

그 말은 뭐냐 하면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축복 받기 전에 이 모든 우주의 만물은 하나님이 주인이요, 축복 받자마자 하나님의 것이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내 것이 될 수 있었다 이거예요. 무엇이? '나'를 넘어서 지구성이, 이 우주가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아담 해와가 주인이 되게 되어 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상대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지은 이 우주가 사탄의 수중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갈라내 가지고 한을 풀어야 됩니다. 만물을 갈라내고, 아들을 갈라내고, 부모를 갈라내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순응할 수 있는 절대적 신앙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제단을 두고 보면, 거기에 만물과 아들과 부모가 제물이 되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 앞의 제단을 두고 보면 만물이 제물이요, 아들딸이 제물 되어 나왔고, 부모가 제물이 되어 나왔다는 사실이 역사에 있어서 갈라 세웠을 뿐입니다. 그런데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탕감복귀 하기 위해서는 만물을 잃어버렸고, 아들딸을 잃어버렸고, 참부모를 잃어버렸고, 사랑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갈라 가지고 오랜 역사에 걸쳐 제단을 꾸며 나와서 이것을 총탐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 자신의 축복가정을 두고 볼 때에, 어떤 입장에 서 있느냐?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볼 때 부모의 입장의 선생님에게는 뭐냐 하면 아들딸이 있는 거예요. 만물이 있어요. 그 소속해 있는 물건과 아들과 몸뚱이가 아직까지 총탕감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러니 오시는 참부모는 이와 같이 만물을 희생시키고,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부모를 희생시켜 가지고 해방적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역사시대의 그런 3단계의 제물적 과정을 거쳐 가지고 참부모가 해방권에 들어간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래 가지고 해방권에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분도 소유권을 갖고 있다구요. 물질의 소유권이 있고, 아들이 있다구요. 여러분의 아들이라고 그러지요? 또 부모가 있어요. 그래, 가짜 부모, 가짜 아들, 가짜 만물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한 가정을 평면적으로 보게 되면 만물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부모 될 수 있는 자기는 신약시대인데, 참사랑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을, 과거 구약시대에 만물을 희생시키고, 신약시대에 아들을 희생시키고, 성약시대에 부모를 희생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희생시켜야 합니다. 이것을 전부 다 바치지 않고는 참부모의 심정적 해방권에 접붙일 수 없나니라!「아멘.」중요한 거예요.

제물은 구약시대, 신약시대에는 아들이 희생하고, 성약시대에는 부모가 희생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워질 수 있는 조건을 중심삼고 여러분 일대에서, 한 집안에서 만물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성약시대에 몸뚱이를 희생할 수 있는, 부정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참부모의 천주 승리권에 접붙일 수 없습니다. 잘라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어떻게 해야 된다구요?「잘라야 됩니다.」자르는 거예요. 부정해야 됩니다. 물질을 전부 다 부정하고, 자식을 부정하고, 내 자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알겠어, 대륙 책임자들?「예.」

오늘이 30주년이 되는 참하나님의 날인데, 3년 중심삼고 2000년까지 천지가 전환할 수 있는 대전환 시대에 여러분 자신이 갖춰야 할 것은 뭐냐? 만물을 제물로 바치고, 아들딸을 제물로 바치고, 자기 자신을 제물 삼을 수 있는, 완전 부정할 수 있는 길을 가라는 거예요. 피난민이 되라는 거예요. 이거 못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 이놈의 자식들! (일본어로 말씀하셨는데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곽정환!「예.」이 한국 패? 누구야, 이거? 황 무엇?「선조입니다.」선조, 무슨 선조야? 도둑질하는 선조야? 선조는 사탄 마귀가 선조 아니야? 그러면 하늘편 선조가 되어야 되겠네. 한국에서 7백만 이상을 축복했으니 단단히 해야 돼. 알겠나?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해야 돼. 이놈의 자식, 전부 다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 내가 시작해야지. 네가 오촌 조카사위야? 내가 당숙 되지? 오촌 되지? 당숙이라는 말 못지 않게 해야 돼. 알겠어?「예.」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참부모 앞에 접붙여야

만물 제물, 아들 제물, 부모 제물 이래서 심정권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참부모 앞에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됩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어요. 내가 돈을 얼마나 많이 갖고 있어요? 그러나 하나도 없어요. 아들딸도 다 버렸어요. 지금까지 아들딸을 버리고 나오지 않았어요? 자신까지 버렸어요. 안 그래?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에 아들딸이 앉아 있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자기 어머니 아버지로 생각하지 않아요. 통일교회의 어머니 아버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그것을 알 수 있는 때에 왔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훌륭하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심정을 찾아와야 됩니다. 다 버리고 왔어요. 하나님이 축복해 준 심정권 통치 세계를 나한테 전수하기 위한 순간이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체 같은 입장에서 해방적 가정의 민족권을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도 그걸 청산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물건이 자기 것이 아니고, 자기 몸뚱이가…. 작은 것은 큰 것에 흡수되어야 합니다. 작은 입장에 있는 가정은 큰 가정에 흡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세계, 하나님의 생명의 근원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만물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가지기 위해서 희생되어 가는 거예요.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는 원리관이지요?「예.」선생님이 멋대로 세운 이론이 아닙니다. 천지의 대도의 원칙을 말하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그거 확실히 알았어요.

구약시대의 한번 해 보자구. 구약시대!「구약시대!」신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성약시대!」자기 소유를 재차 제단 삼아 하늘 앞에 바쳐 놓고 해방된 몸으로 참부모님이 승리한 것을 접붙이기 위한 길을 가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기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전부 다 하늘에 바쳐야 됩니다. 도둑, 도둑, 도둑 물건입니다, 도둑 물건. 주인한테 전부 다 반납해야 됩니다.

이런 의미가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한국은 내가 그런 때가 되기를 바랐던 거예요. 한국은 이제 전부가 없어요. 나라도 없고, 종교도 없고 말이에요. 나라를 구해야 하는데 그런 종교가 없다구요. 레버런 문만 남아지는 거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 한국을 내버려두면 전부 다 없어져요. 유엔만 조종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알고, 30주년 참하나님의 날을 기념하는 오늘을 중심삼고 금후의 갈 길을 알라구요. 앞으로 있어서 한국의 해결 방안과 세계의 해결 방안을 위해 다니려고 그래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의 갈 길을, 밤에 가나 낮에 가나 사시장철 언제 가나, 우리 갈 길이 밤에 가도 훈장도 탐으로 말미암아 천지 해방권으로 갈지어다! 아멘!「아멘!」

신년 축복의 날이 동터 옴과 더불어 해방의 날이 동 터 오기를 바라면서, 하나님의 원한이 해원성사 되기를 바라면서 만세삼창을 할지어다! 하나님 만세! 「만세!」 부모님 만세! 「만세!」 3억6천만쌍 만세! 「만세!」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8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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