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Ⅰ

​고국에 계신 고명한 여러분을 이 자리에서 만난 것을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순결과 참가정의 내용은 변하지 않아

​세계를 돌아다니며 이런 대회를 많이 거쳐오면서 소개하는 사람, 축사하는 사람, 레버런 문이 뭐 어떻고 어떻고 찬양하는 사람이 많이 늘었습니다. 어떤 곳에서 소개하는 말씀은 잊을 수 없는 기억에 남지만 치하하던 그 모든 얘기가 전부 다 흘러가는 것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것이 흘러가지 않고 하나의 영원한 그 나라와 세계 인류에게 남아질 수 있는 말뚝과 같은 내용으로 있었으면 했는데, 그 내용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은 지금 현재 가정 문제를 다 말할 줄 압니다. 여기에서도 순결 문제니 참가정 문제니 이런 말을 해요. 여기에 제일 중요한 그 내용이 뭐냐? 순결 자체가 문제가 아닙니다. 참가정 자체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 내용 자체가 문제입니다. 무슨 내용이냐? 변하는 내용을 가지고는 아무리 세상을 요란스럽게 하더라도 그것은 한 시대에 끝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물, 보화를 말하게 될 때, 그 성질을 분석해 보면 말이에요, 모든 여자들 혹은 남성들도 그렇지만 다이아몬드를 좋아합니다. 다이아몬드를 좋아해요. 다이아몬드의 그 성질이 뭐냐 하면 굳은 것입니다. 굳기가 역사성을 극복하고 시대성을 극복하고 미래성을 극복하고 있기 때문에 다이아몬드가 귀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또, 황금이라고 할 때도 그것은 굳지 않아요. 손톱으로 긁으면 흔적이 남지만 금의 특이한 내적 소성이 뭐냐?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변하지 않는 것이에요. 24금이라는 것은 천하에 어떤 요동, 변동이 벌어지고 천지가 개벽해서 뒤집어지고 새로운 혁신이 벌어져도 그런 환경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천년 만년 시궁창에 묻혀지더라도 빛은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24금이라는 것은 그런 불변의 소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또, 진주를 좋아하지요? 뭐 자연 진주니, 무슨 진주니 해서 '진주, 진주!' 하잖아요? 그 진주가 뭐냐 이거예요. 진주는 조개 껍질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손톱으로 조금 긁게 되면 흔적이 나요. 그러나 이 진주가 보배 축에 들어가는 것은 뭐냐 하면 그 색깔이 변하지 않아요. 환경적 여건을 넘어 가지고 동화시킬 수 있는 빛, 화합의 빛을 변함이 없이 갖고 있기 때문에 보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위대한 인격을 가진 위대한 사람, 찬양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위인·성인이 났다고 할 때, 그 위인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변하는 내용을 갖고 주장하면 그것은 그 사람의 죽음과 더불어 끝나는 거예요. 주장하던 그 내용이 삶을 넘고 자기 생애를 넘어 불변의 내용이 될 수 있는 요인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도 전부 다 훌륭한 사람이 다 나왔지요? 문총재가 점점 유명해지니까 당에서도 '나를 끌어가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할 줄 알아요. 여기 저 곽이사장이 점잖아 가지고 데리고 올 때 실례된다고 해서 얘기를 안 했는데 오늘로 기록이 8백만이 넘었습니다. 예비 축복을 받은 사람이 8백만이 넘었어요. (박수)

이것이 아마 11월 29일까지 가면 1천5백만이 넘지 않겠느냐? 3천6백만을, 내가 기합을 주고 힘을 가한다면 가능할 수 있는 수치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래,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다이아몬드의 광산이 있으면 그 나라의 모든 국민의 마음을 잡을 수 있고, 황금이 나오는 금광이 있는 될 때는 국가 지도자로부터 국민, 어느 누구나 촌부를 막론하고 사로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그러면 여기에 문총재가 말하는 참가정 운동, 참가정 운동의 그 내용이 뭐냐? 사랑이다! 무슨 사랑이냐?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불변의 사랑이다! 무슨 불변의 사랑? 하나님까지도 변하게 할 수 없는 사랑이다! 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감화 받고 거기에 따라갈 수 있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보면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입니다. 절대가 변해요? 절대는 변하지 않습니다. 또, 하나님은 유일적인 분입니다. 변하지 않아요. 또, 불변하신 분입니다. 불변하신 속성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또, 영원한 분입니다. 그 분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분이 영원히 변치 않을 수 있는 그런 내용의 삶의 목표를 무엇으로 정했느냐? 이것도 사랑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랑, 사랑이에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그 사랑 앞에는 절대적으로 복종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에는 하나님을 위시한 모든 피조세계의 본질적인 근원을 통일시킬 수 있는 이런 본성적인 자체가 있어서 자동적으로 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남석의 플라스 마이너스가 합하는데 누구의 명령을 받아요? 대통령,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야, 너희들 그 작동을 그만둬라!' 하면 그것이 돼요? 아무도 안 되는 겁니다. 문제는 여기에 있는 거예요.

변하는 사랑을 주장하는 개인적 인격은 일대로 끝납니다. 주의, 주장도 그래요. 마르크스주의도 다 끝났습니다. 민주주의도 마찬가지예요. 민주주의는 정치적인 것이지, 그것이 사상이 아닙니다. 민주주의에 뭐가 있어요? 거기에 사랑이니, 민주주의의 동포애니 하는데, 그 동포애가 뭔가요?

문제는 하나님적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참사랑의 근원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 문이라는 사람이 지나가는 한 손님으로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한국이 어려울 때마다 내가 한국을 찾아왔어요. 정치하는 사람은 몰랐을지 모르지만 아마 정보 관계의 수뇌부에 있는 사람들은 알 거예요. '어쩌면 저 양반은 어려울 적마다 와 가지고 요란을 부리고 흔들어 놓고 가나?'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그것이 필요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 만나서 이런 독단적인 결론의 말씀을 하는 것이 실례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문이라는 사람을 얼마나 알았어요? 얼마나 알았어요? 내가 말한 내용을 근본적으로 알기 위해서 가슴을 헤치고 나를 찾아온 사람이 있어요? 이것이 뭐 세계적 기반이 되었으니 무슨 국물이라도 있을까 하고 찾아드는 요사스러운 패들이 많아요. 나, 그거 원치 않아요.

내가 그런 의미에서 경고합니다. 여러분 가정을 영원히 책임질 수 있는 아버지가 되고, 남편이 되고, 그 다음에는 조상이 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문제는 거기에 있어요. 조상이 될 수 있는 근원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돈? 남기면 싸움판만 만들어 놓지요. 자손들을 파탄시키는 일의 근원이 되어 있는 것이 돈입니다.

그러면 정치적 힘? 이건 사기성이 농후해요. 거기에 참이라는 게 있어요? 정치가들 입으로 말하는 참사랑은 믿지 말아요. 정치의 참사랑이 있고, 경제의 참사랑이 있고, 문화의 참사랑이 있어요. 그것은 다 그 시대에 대표적인 애국자라고 하는 사람, 그 나라에 있어서 위인이니 성인이라고 애국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남긴 말이지, 그것이 전세계가 똑같지 않다는 거예요.

근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문총재가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외적으로 하나님의 보는 경제관, 내적으로 하나님의 보는 정치관, 하나님이 보는 문화, 하나님이 보는 종교, 이러한 관점에서 이것이 특출하고 우월하기 때문에 세계가 문제삼는 겁니다.

두 말씀을 자기 나이만큼 읽어야

미국이 나를 무서워해요. 일본도 나를 무서워해요. 소련과 중공도 무서워하고 있어요. 왜 그러느냐? '저 분이 접촉하는 나라는 모든 것이 휩쓸려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수수께끼 같은 내용, 비판적 내용으로써 지금까지 세계가 문총재를 요란한 대표자로 삼아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세계의 실수라고 봐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제가 말씀하는 내용을 잘 들어주기 바래요. 만나서 이런 얘기도 여러분이 나를 오해했던 모든 것을 탕감하는 의미에서 이런 말씀하는 것입니다. 박수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용서받고 형제적인 입장에서 말씀을 들어요. (박수) 나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마음을 갖고 형제와 같은 입장, 주체와 같은 입장에서 한번 말해 보자는 것입니다. 미안합니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친애하는 문씨 한씨 종친연합회원 여러분, 특별히 이 자리를 빛내기 위하여 참석하신 저명하신 지도자, 신사 숙녀 여러분, 공사 다망하신 가운데서도 이 자리에 왕림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귀한 날 제 마음으로부터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가장 귀한 답례의 예물이 있다면 그것은 제가 그 동안 세계를 순회하며 가르쳐 온 가장 대표적인 두 가지 말씀을 소개해 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구원섭리사의 원리관'과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라는 말씀입니다. 현대에 있어서는 남녀 문제와 가정 문제, 그리고 청소년 문제가 절대적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이 두 말씀은 그 근본 해결 방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각자 돌아가시어서 자신을 돌아보고 가정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날 때마다 가족과 함께 이 말씀을 읽고 깊이 생각한다면 여러분의 행복하고 원만한 가정을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이것이 인간적인 말로써 나왔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여러분은 이 두 말씀을 여러분의 나이만큼 읽기를 바랍니다. 나이가 80세가 넘었으면 80번 이상 읽어야 됩니다.』가족을 중심해서 읽으면 할아버지가 80이면, 그 아내는 한 70 될 것이고 아들딸까지 다하면 몇백 번은 읽어야 된다는 말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읽으면 읽을수록 하늘의 축복과 천운이 같이 하려고 할 것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그 가정에 평화가 자동적으로 임하게 될 것이니 많이 읽기를 부탁하겠습니다. 이건 내 말이 아니라 하늘도 그렇게 바랄 것입니다.

구원섭리사의 원리관

첫 번째 말씀의 주제는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입니다.』오늘날 통일교회 교리라는 말을 안 씁니다. 교리가 없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것입니다. 그래, 교리가 없어요. 통일교회는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원리를 말해요. '신의 원리'입니다. 그게 달라요.

『그 내용을 요약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결혼하여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아담 해와가 우리 인류의 조상이에요 이 아담 해와가 결혼하여 참부모가 되었어야 하는데, 참부모가 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역사에 없어요.

『제1차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실수하여 타락했기 때문에 제2차 아담으로 예수님이 오셔서 이것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예수님이 누군지 모르고 믿어요. 제2차 아담이에요. 가정에서 실패했으니 이걸 복귀하려면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는 나라에서 수습하지 않고는 수습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 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래서 제1차 아담은 타락한 아담이고, 메시아 예수님은 제2차 아담으로 오셨지만 참부모님의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약속만 세우고 가심으로 말미암아….』재림하시는 것입니다. 그래, 어린양 잔치가 뭐예요? 부모님으로서 등장하는 잔치입니다.

『제3차 아담이 다시 오시어서 세계적인 기준에서 참부모님의 사명을 탕감복귀 해야 됩니다.』1차, 2차, 3차 아담을 제시한 것은…. 오시는 메시아는 구름 타고 안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기독교인들이 많이 왔을지 모르지만 그것을 모르고 갔다가는 죽어 영계에 가면 오늘 문총재의 말이 걸릴 것입니다.

『이것이 제3차 아담으로 오시는 재림주의 사명입니다. 고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아담이 실패했기 때문에 성약, 약속을 이루려고 한 것입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왔지만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약속만 세웠어요. 국가적 기준에서 수습하려던 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수습해야 돼요. 많은 국가를 안고 있는 세계적 기준에서 수습하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차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이 나오고 예수가 와서 약속만 세웠다는 신약이 나오고 재림주가 와서 성약, 약속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고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성약이라는 것은 결혼식이에요. 여기 스님들도 많이 왔지만, 불교의 목적은 개인 구원입니다. 그러나 구원은 개인 구원이 목적이 아니예요. 가정 구원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잃어 버렸기 때문에 찾아온 것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 구원을 모르고 있어요. 개인 구원을 표준한 것은 천사장적 구원섭리입니다. 개인 구원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보낸 것은 가정 구원섭리를 시작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혼식을 통해서, 참부모의 결혼식의 인연을 위해서 모든 뜻을 완성하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연결된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류 구원의 근본 문제가 혈통 복귀라는 사실도 밝혀주고 있습니다.』혈통 복귀,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사탄의 핏줄이 그대로 결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 복귀가 혈통복귀라는 사실을 밝혀주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를 중심한 성약시대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축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초월해서 만민, 인류의 해방을 제시하는 이런 재림 이상의 완성으로 말미암아 평화 통일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한 성약시대를 맞는 것이 세계적으로 펼치는 축복 결혼, 세계 합동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두 번째 말씀의 주제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입니다. 인간 타락의 근본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성립되었기 때문에 인류는 참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아기를 낳은 후에 쫓아내지 않았습니다. 아기를 낳기 전에 쫓아냈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인류의 타락의 시조가 맺혀진 것입니다. 그 과오를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이 참사랑을 어떻게 되찾느냐 하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참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뜻입니다. 즉 생식기를 중심삼고 그릇되었기 때문에 이를 되찾으려면 그 반대로 올바르게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릇된 사랑이 에덴동산에 심어졌기에 끝날 추수 때의 그 결과로 나타난 현상이 청소년 문제입니다.』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에 타락했지요? 가정을 파탄했지요? 하나님을 전부 다 추방해 버렸어요. 하나님도 간섭하지 못했던 그런 결과로 시작한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간섭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것이 전부 다 자세히 알아야 될 역사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릇된 사랑, 에덴동산에 심어진 것이 끝날 추수 때에 나타난 현상이 청소년 문제입니다.』심은 대로 거두어야 됩니다.『그래서 성 혼란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한 것은 절대 순결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절대 순결이 무슨 뜻이냐? 사랑을 말해요. 사랑,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순결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이 엡설루트 섹스(absolute sex;절대 성) 개념으로만이 가정 파탄을 방지하고 청소년 윤락을 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오늘 저녁에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음으로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라는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전부 다 부모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승을 갖고 있고 그 다음에는 나라의 주인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에게나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부모가 할지라도 참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 기준이 있게 마련입니다. 여러분 자신은 과연 어느 정도 참된 부모가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또, 스승이라도 미국에 있는 하버드 대학, 예일, 콜롬비아와 같은 아이비리그 (Ivy League;미국 북동부에 있는 8개의 명문대학)에 속한 대학이라든가 영국의 옥스퍼드나 캠브리지 대학의 교수라면 다 참된 스승입니까? 나라의 주인도 참이라는 기준으로 볼 때 같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미국과 같은 강대국의 대통령이면 다 참된 대통령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실 오늘날 가정에서는 자녀가 부모를 못 믿고 부부끼리 서로 못 믿고 형제끼리도 불신하는 사회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는 선생을 믿을 수 없고 나라에서는 나라의 책임자를 믿을 수 없는 것이 오늘의 실정입니다.』믿을 수 있는 당이 되어 가지고 큰소리들을 하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박수는 안 해도 됩니다. 시간이 없어요.

『이처럼 여러분이 바라는 이 세 가지의 중요한 자리 즉 부모, 스승, 그리고 나라의 주인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참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합격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종교의 문제, 정치, 경제, 문화, 각 분야의 모든 것을 그런 입장에서 관찰하게 될 때 자기 스스로를 알 거예요. 자기의 양심은 알고 있어요. 그래, 양심과 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싸움을 언제 멈추지 못하면 평화 세계는 영원히 오지 못해요. 그걸 못 시키면 하나님의 참사랑의 방망이로 통일시키고 싶다는 것입니다.

참된 부모·참된 스승·참된 주인의 모델은 하나님

『여러분이 참된 부모가 되고, 참된 스승이 되고, 참된 주인이 되어야 한다면 그러한 세계의 최고의 기준, 그 모든 모델의 중심이 누구입니까?』여기에 대통령 되겠다는 그 사람들이에요?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가 이런 고생을 안 하지요.

『누구입니까? 그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아니라고 대답할 수 없어요. 결정적인 결론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요?『하나님은 부모 중의 참부모요, 스승 중의 참스승이요, 왕 중의 참왕이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참부모이고, 영원한 참스승이고, 영원한 참주인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면 우선 하나님과 같은 참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같은 참스승의 길을 가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같은 참주인이 되는 길을 가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같은 참주인이 되는 길을 가야 합니다.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김일성이 말하는 3대 주체사상이 아니예요. 이것은 우주의 근본입니다.

『궁극적인 모델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구약 성경에 기록된 이스라엘 민족 앞에 보내시는 메시아는 누구입니까?』메시아를 알아야 돼요. 메시아는 바로 참부모로 오시는 분이요, 참스승으로 오시는 분이요, 참왕으로 오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이 땅에서 가정을 가져 민족을 하나 만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와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오시는 메시아는 제3차 아담으로 오시어서 세계적 기준에서 참부모권·참스승권·참왕권을 가르쳐 주시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메시아 사상입니다.』그러한 분의 사상인 동시에 부모들의 사상이요, 스승들의 사상이요, 나라의 지도자들의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이 있고,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고, 하늘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어느 때나 이 3대 주체사상이 바로 확립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반드시 공간의 세계에 서게 되면 상하가 필요하고 좌우가 필요하고 전후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내 존재 위치가 확정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하를 바로 갖추어 있느냐, 좌우·전후를 바로 갖추고 있느냐에 따라 여러 가지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하·좌우·전후 관계, 그리고 가정의 문제나 나라의 문제 세계의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서 공식은 하나입니다.』공식이 많지 않아요.『개인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가 있듯이 가정에서도 부모와 자식이 있어야 하고, 남편과 아내가 있어야 하고, 형제 자매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이게 갈라졌는데 하나예요, 하나. 그런 가족이 없잖아요?

『이와 마찬가지로 나라에도 나라의 주인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이 동서의 문명, 남북의 문명을 다 품고 그 다음에 세계의 만민을 형제 자매와 같이 품어 결국 하나님의 가정 모델을 이루는 것입니다. 모델은 똑 같습니다. 그리고 내 자신이 그 모델의 중심입니다.』여러분이 세계의 일등이 되기를 바라지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있은 후에는 자기 가정이 있어야 되고, 나라와 세계와 하늘땅, 그리고 하나님까지 나아가야 된다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전부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맞춰 나갈 수 있는 주체가 되거나 대상이 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우주의 중심의 되고 싶은 마음이 있을 뿐 아니라 모두가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주에 있어서 그 핵과 같은 것이 가정 개념입니다. 하늘을 부모로 보게 되면 땅은 자녀입니다. 동서를 보게 되면 동쪽은 남자를 상징하고 서쪽은 여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여자는 결혼함에 따라서 어디든지 남편의 위치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서쪽이 태양 빛을 받아 빛날 때 동쪽과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형제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자인 형님을 중심삼고 역사할 때 동생들이 협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부자지 관계에 있어야 되고, 부부관계, 그리고 형제의 관계에 있어야 합니다. 즉 이 세 관계가 한 점에 있어야 됩니다. 그 중심점은 하나입니다.』알겠어요? 상하의 중심이 하나님이 되어야 되고, 좌우의 중심도 하나님이 되어야 되고, 전후의 중심도 하나님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아니예요. 하나님의 절대 사랑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기독교의 사상에서는 창조주와 피조물이 하나될 수 있는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그런데 '창조주는 거룩하신 분, 피조물은 속된 것' 이렇다면 거기에 절대사랑 개념을 어떻게 설정한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절대적인 참사랑 앞에 복종한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종하는 모든 것은 동위의 가치를 지닐 수 있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종교를 세운 목적

『상하·전후·좌우 중심이 달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중심점이 틀리게 되면 상하·좌우·전후 관계에 균형이 다 깨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상하·좌우·전후 그리고 하나의 중심점까지 모두 7수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7수를 이룬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한 참사랑으로 하나되어서 이 모든 전부가 완전히 구형을 이루어 조화와 통일을 이루는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어요. 부자지 관계를 갈라놓을 수 있는 힘이 없고 부부관계를 갈라놓을 수 있는 힘이 없고, 형제지간을 갈란 놓을 수 있는 힘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걸 알려면 문총재의 손을 거쳐야 됩니다.

병자가 됐어요. 지금 타락병에 걸렸어요. 사랑병에 걸리고 정치병에 걸리고, 다 병들었어요. 그걸 알고 다 치료할 수 있는 내용은 참사랑뿐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사만 맞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거예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요.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입니다. 잘났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말이에요. 뭐 이런 얘기까지는 안 해도 되지요.

『우리가 흔히 럭키 세븐(Luck 7)이라고 말하는 것도 이런 관점에서 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일리가 있어요. 전체의 이치가 아니라 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이것이 하나로 정착하여 돌게 된다면 8수라는 것입니다.』8수라는 것은 상하의 전부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도는 것이 다릅니다. 기어가 도는 것이 달라요. 이것이 전부 다 하나로 되어야만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영원히 변치 않는 한 이 중심도 변치 않고 영원히 돌 수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에서 쫓아내 버렸습니다.』이것은 타락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부정할 수 없지요.『하나님이 참사랑을 전부 다 쫓아내 버렸기 때문에 참가정 이상이 모두 무너져 버렸다는 것입니다.』거기에 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모험을 하는 무슨 생명의 결투를 해서라도 여기 이 와중을 전부 탈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종교라는 방편을 세운 것입니다, 다리를 놓아 가지고 말이에요.

『서양과 동양은 그 생활 습관에 있어서 너무나 다른 점이 많습니다. 여러 면에서 정 반대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사람을 부를 때는 손바닥을 아래로 해서 손짓을 하는데 그렇게 하면 서양 사람들은 오히려 더 멀리 가버립니다.』그런 것을 체험한 사람이 있을 거예요 외국 사람에게 해보면 알 거예요.

『'내가 싫어서 가버리나?' 하고 오히려 오해하게 마련입니다. 서양의 글은 횡적인 것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하는데 동양의 글은 종적인 것으로써 본래 위에서 아래로 쓰고 읽게 됩니다. 그러니까 서양의 책은 왼쪽에서부터 열어 보지만 동양의 책은 오른쪽으로부터 열어 봅니다. 서양 문명은 일종의 횡적인 문명입니다.』서양을 믿지 말아요.

동양 문명은 종적이기 때문에 성인들은 동양에서 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동양을 연구해 가지고 성인들이 추구하는 모든 것을 푼 사람이에요.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날 싫어하는 거예요.

『서양 문명은 일종의 횡적 문명입니다. 악수로 인사하는 것은 횡적인 인사이지요?』붙들고 손을 흔드는 거 말이에요. 그걸 뭐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런 것은 다 안 됩니다.『고개를 숙이면서 인사하는 동양 문명은 종적입니다.』하늘과 땅을 연결시키는 거예요.『동양에는 가정 제도의 핵이 조상이 되어야 한다는 전통이 있지만 서양에는 그러한 핵이 강하지 않습니다. 조상을 핵으로 삼는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이라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유(You;당신, 너)예요, 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모든 것이 핵으로부터 연결되었기 때문에 핵이 움직이지 않으면 전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심 핵으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모두 다 동등입니다.

그걸 쪼개면 열 두 조각이 되는데 그 열 두 조각은 어디에다 갖다 맞춰도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원하면 손자가 반대하지 않고 아들딸도 그것을 원하게 되고, 3대가 모두 함께 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 아들딸이 전부 중심에 맞추게 되는 것입니다.』이것이 절대 사랑이니 안 맞출 수 없는 거예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부자지 관계도 하나이어서 일체라고 말하고….』일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불변의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만든 거예요. 『부자지 관계도 하나이어서 일체라고 말하고, 부부관계도 일체라고 말하고, 형제지간도 일체라고 합니다. 한 몸입니다.』한 덩어리, 한 몸이에요. 그것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이러한 관계를 일체라고 하느냐 하면 사랑의 중심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복잡한 사랑이 많아요.『사랑의 중심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불변하신 분이요, 영원하신 분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부부도 한 몸이 되고, 형제지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의 가치가 동등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 자녀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돈을 많이 버는 백만장자가 되는 것입니까? 나라의 최고의 권력을 손에 쥔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아들딸인 아담 해와에게 바라신 것은 그들이 자라서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과 같이 가정에서 효자가 되겠다는 생각, 나라에서 충신 되겠다는 생각, 세계에서 성인 되겠다는 생각, 그리고 하늘땅 앞에 성자 되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까?

역사적으로 볼 때, 모든 성인들은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 그리고 성자가 되라고 가르쳐 왔습니다.』이걸 가르치지 못하는 종교는 종교로써 천년 만년의 역사를 못 넘깁니다. 어차피 가야 할 우리 인간의 숙명적인 노정입니다. 숙명이에요! 숙명은 부자지 관계와 같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숙명은 가를 수 없어요. 운명은 대치할 수 있는 물건이 있지만 숙명은 그럴 수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모든 성인들은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 그리고 성자가 되라고 가르쳐 왔습니다. 오늘 저녁 여러분 이러한 이상적 이간, 즉 인간의 그 인격 완성의 필요로 하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라는 관념에서 볼 때 합격했다고 볼 수 있습니까?

이러한 내용을 모르고서는 가정에서 참된 부모 노릇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참된 부모라면 효자·충신·성인·성자와 같은 전진적인 것을 가르쳐 줘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들로 하여금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게 하고 그 위에 하나님까지 가야 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을 모르면 안 돼요.

투입하고 희생하지 않으면 평화와 통일의 세계는 오지 않아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이 보실 때 비로소 참된 부모, 참된 스승, 그리고 참된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된 부모의 자격이 있고 참된 스승의 자격이 있다고 할 때는 참된 주인의 자격도 갖추게 되고 나아가서는 참된 왕이 될 수 있는 자격까지 갖추게 됩니다.

타락한 사람에게 참된 효자라는 개념이 있습니까? 충신의 개념이 없습니다. 성인의 개념도 없습니다. 성자도 개념도 없습니다. 그래서 망하는 것입니다.』누가 망하게 해요? 하나님이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운이 망하게 하는 거예요. 똑똑히 아시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무서워하기 때문에 이 레버런 문은 감옥을 가거나 무엇이 어떻다 하더라도 이 길을 따라오다 보니 세계에서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됐지만 요즘에는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각 국에서 찬양하고, 나를 환영하는 환경을 바라볼 때 이상하게 생각해요. 어느 세계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둘 중의 하나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누가 성자 되기를 바라는 겁니까? 성자를 누가 바라느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인은 누가 바라는 것입니까? 세계가, 성인들이 살 수 있는 세계가 바라는 것입니다. 나라는 무엇을 원하느냐 하면 충신을 원합니다. 가정은 효자를 원합니다. 이것이 바로 참된 진리의 길입니다.』

사랑을 빼고는 효자가 없고, 충신도 사랑을 빼고는 없고, 성인도 사랑을 빼고는 없고, 성자도 사랑을 빼고는 없는 것입니다. 사랑도 무슨 사랑이에요? 사선을 넘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변치 않는 사랑이에요. 거기에서 연결된 길이기 때문에 인간들이, 전인류가 역사를 넘어 가야 할 진리의 길이라고 하는 정의를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 한 이런 진리는 한 방향으로 영원히 지속하는 것입니다.』그걸 몰랐습니다.『그래서 참된 부모가 못 됐습니다. 나라의 참된 주인이 못 됐습니다. 성인, 참된 성자가 못 됐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가정에 그러한 참주인이 없었고 나라와 세계에 그러한 참주인이 없었고 결국 하늘땅에 참주인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그 도리의 길을 가야 하는지를 몰랐어요. 어떻게 그 도리의 길을 가야 하는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문총재를 통해서….

『참된 부모는 효자가 됐으니 충신이 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다. 참된 부모는 그 효자에게 가정을 희생시켜 충신의 길을 찾아서 나라를 섬겨야 되고 나라를 희생시켜 성인의 도리를 다하여 세계를 위하여야 되고,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하늘땅이 바라는 길을 가야 되고, 하늘땅을 희생시켜 하나님을 찾아가야 된다고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지도자들은, 부모들은, 선생들은….

『그렇게 되려면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희생해야 됩니다.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또, 나라의 애국자가 되려면 그 가정 전체를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하여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성인이라는 것은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자는 세계를 희생시켜 하늘나라와 땅,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부모들 가운데 보다 더 자식을 위해 사는 부모가 참부모요 어떠한 스승보다 더 위하겠다는 스승이 참스승이요, 어떠한 대통령보다 더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대통령이 참입니다.』대통령 되겠다는 사람들, 주의해요. 역대 대통령이 전부 다 거기에 걸려 가지고 지금 한국이 땅에 떨어져 문제가 된 것입니다. 『이러한 개념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투입하고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하나의 평화와 통일의 세계는 영원히 오지 않는 것입니다.』천만년을 기다려도 안 옵니다.

『개인주의가 어디 있습니까? 자기에게 있어서 개인만을 주장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식이 부모님의 사랑으로 어머니의 뱃속에서 난자로부터 자라서 태어날 때 9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뼈와 피, 살입니다. 그리고 0.001퍼센트가 아버지 정자 하나가 합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누구나 태어날 때 자기 자신만이라는 개념이 없었던 것입니다. 아무리 잘났다는 사람도 자기 혼자 잘나게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뼈나 피나, 살이나 전부 어머니의 뱃속에서 물려받았던 것입니다. 이 몸의 중요한 부분들은 어머니의 몸의 연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됩니다.』그러니 효자가 안 될 수 없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자기 몸 중에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 몸의 연장입니다.

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결합될 때 그 핏줄을 타고난 것이 자식이니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피를 중심삼고 결속할 때부터 사랑의 주체되는 부모를 모셔야 되는 것은 천리 원칙입니다. 이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우리 몸의 중요한 모든 요소는 난자와 정자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컴퓨터와 마찬가지예요.『예외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주의란 있을 근거가 없습니다.』이걸 깨뜨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문총재를 만나서 교육을 받으면 일주일도 안 가서 다 깨집니다. 실례지만 여기에 잘났다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위라는 말이 생겨날 때는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잘 들으라구요.『위라는 것만 가지고 개인주의가 성립될 수 있습니까? 개인만이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바른쪽이라고 하는 것은 왼쪽이라는 것을 이미 전제하고서 하는 말입니다. 전후를 보더라도 '전'하게 되면 '후'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남자라는 말도 남자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삼고 하는 말입니다.』한번 해 봐요. 선유조건, 한번 해 보라구요. 선유조건!「선유조건.」아, 부끄러워하지 말고 해 봐요. 형제적인 인연을 묶기 위해서는 그래야지요. 선유조건!「선유조건!」선유조건!「선유조건!」감사해요. 『이것은 누구 한 개인의 말이 아니라 우주적인 사실입니다.』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천리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왜 생겨났습니까? 남자들은 흔히 자기 혼자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관심이 없다고들 하지만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이걸 몰랐어요.『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필요 없습니다.』이놈의 남자들 전부 다 여기 앉아 있으면 여자 없으면 뭘 해요? 1대에 다 끝장나는 거예요.

『필요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필요 없습니다. 결국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오관을 보십시오. 내 눈이 내 눈을 보기 위해 생겨났습니까?

코나 귀, 입, 손, 모두 상대를 위해 생겨났습니다. 오관을 총동원하여 집중할 수 있는 그 힘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눈, 코, 귀, 입, 그리고 손은 참사랑을 위하여 생겨난 참사랑의 도구입니다.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것이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반면에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하는 사람을 도둑이라고 합니다. 남의 것을 가져다가 자기 것으로 써먹는 사람이 도둑이 아닙니까? 그러니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남자의 오관과 몸을 자기 멋대로 쓰는 사람은….』뭐예요?「도둑입니다.」여기, 쓰였구만. 다 보고 있지요? 그거 뭐예요?『도둑입니다.』내가 도둑이라고 하다니, 이런 독선자, 이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거 뭐라고 했어요? 도둑이지요. 미안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 말이 거짓말이냐는 것입니다. 거짓말이면 내 목을 졸라 봐요.

『남자와 여자는 무엇이 서로 다릅니까? 성 기관을 포함한 그 몸이 우선 다릅니다. 그러면 남자의 성 기관은 누구에게 절대로 필요합니까?』여기, 헤드 테이블에 앉은 양반들, 정신차려야 돼요. (웃음) 우리 같은 사람이나 당신들에게 권고하지, 누가 하겠어요? 그러니 싫더라도 들어줘야 돼요.

민족을 망치고 민족의 훗날을 쓸어 넘길 수 있는 지도자들이 앉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충고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대통령 하던 사람을 만나 가지고도 기합 주는 사람인데 여기의 부총재쯤이야, 슬퍼도 할 수 없지요. 들어 두는 것이 좋을 거예요.

『남자의 성 기관은 누구에게 절대로 필요합니까? 남자의 성 기관은 여자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한번 해 봐요. 여자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여자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기분이 나쁘더라도 백번 천번 해 보라구요, 그것이 진리인가, 아닌가.

내가 참아버지 입장에 있으면 참자녀들을 위해서 이런 명령을 하는 것도 정의의 도리가 아닌가 생각해서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결집되는 곳

『남자의 성 기관은 여자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성 기관이 하나는 오목이고 하나는 볼록인데 왜 그렇게 됐습니까? 둘 다 뾰족하게 하든지 둘 다 납작하게 할 수도 있는데 왜 그렇게 다르게 생겨났습니까?

모두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남자 것은 여자가 절대로 원하고, 여자 것은 남자가 절대로 원합니다. 절대로 여자 것이 남자의 것이고, 남자 것이 절대로 여자의 것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오늘밤 알았어요?「예.」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그래, 스님들! 결혼해야 된다구요, 결혼. 결혼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주교도 그것을 못 하면 다 해체되고 스님이나 비구승도 해체될 때가 왔습니다. 절대로 살아남지 않아요. 두고보라구요. 천리가 그렇게 움직이기 때문에 천리의 운세를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 대처승들은 '잘 됐구만!' 생각할 텐데, 그것도 이걸 다 알고 해야 돼요.

『그걸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안다는 것입니다.』그것을 점령하지 못한 사람은 사랑을 몰라요. 그러니 스님들은 사랑을 모릅니다. 아무리 연구해도 몰라요. 아, 이거 불교권내에서 통하는 사람은 나를 존경하는 사람 많습니다. 여러분이 존경하는 고승들 가운데서 말이에요.

『둘이 하나되는 것과 같은 경험을 통해서만이 최고의 높은 경지의 사랑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부부의 사랑은 남자가 여자의 참을 점령할 수 있어야 참된 배필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절대 점령하고, 여자는 남자를 절대 점령하는 것이 결혼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사랑이 있으면 나중에는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이 결혼이에요.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러한 사실을 절대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다 인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부정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한 가지 물어 볼게요. 없구만.

『둘이 완전히 하나되는 그 자리에 이상적인 부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무슨 참사랑의 가정이고 아무리 해도 이 원칙을 결합시키지 않으면 참이상적 가정이나 참부부가 없어요. 참이상이 어떻게 해서 나오는 거예요?

『바로 그 자리에 절대 사랑이 존재하는 것입니다.』그 자리에서, 부부 사랑의 그 자리, 생식기를 통일시키는 그 자리에서 절대사랑이 영원히 존속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깨지면 다 깨집니다.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그와 같은 사랑의 자리에 하나님께서 임재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생식기에 임재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근원이요, 생명의 기원입니다. 남자 생명, 여자 생명, 혈통의 기원인데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에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결집되느냐? 이 자리밖에 없어요. 여기에서 시간이 더 있어서 질문을 하면 귀에 쏙쏙 들어가는 얘기를 해주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 미안합니다.

『그러므로 절대 성은 하나님을 중심한 것이고….』성의 주인이 하나님이지, 인간이 아니예요. 남자 것도 아니고 여자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었어요. 『절대 성은 하나님을 중심한 것이고, 프리 섹스는 자기와 사탄을 중심 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정치인, 경제인들은 문학 작품이나 미디어를 통하여 프리 섹스를 자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돈을 가진 사람, 정치하는 사람, 문인들, 이런 사람들이 프리 섹스를 전부 다 멸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잘못해 가지고 프리 섹스를 배출했다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생각한 사람이 없어요.

『그러므로 이제부터 정치인이나 경제인, 문인, 작가, 언론인 등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 앞장서서 프리 섹스를 막아야 합니다. 프리 섹스는 완전히 없어져야 합니다.』프리 섹스를 때려부수기 위해서 내가 일하고 있어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듣게 되면 여러분은 현재 입장과 180도 다른 사람이 됩니다.』와서 실험해 봐요, 여기서. 유명한 양반들….『180도 다른 사람이 되고, 다른 나라가 되고, 다른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변한다는 것입니다.』그래서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의 챔피언이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브레인 워시의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틀림없이 변한다는 것입니다. 변화시켜야 할 이 악한 세계를 완전히 변화시킨다는 것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대한민국이 살려면 변화해야 돼요. 개인이 변해야 되고, 나라가 변해야 되고, 세계가 변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

『그런데 사탄을 포함한 악한 세계의 사람들은 하나님 편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그렇지요? 야당 여당과 마찬가지지요.『그래서 세상 모두가 레버런 문을 반대해 왔습니다.』사탄세계, 타락 세계니까….『국가와 세계적 차원에서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하나님께 속해 있음으로 하나님께서 레버런 문을 보호하여 왔습니다. 사탄은 레버런 문을 싫어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좋아하십니다.

아무리 레버런 문을 서럽게 하고 아래도 짓누르고 무시한다고 할지라도 레버런 문은 개의치 않았습니다. 레버런 문은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가장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여기에 한가지 부언하겠어요. 왜 그러느냐?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오는 것이고, 악마의 전략 전술은 치고 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1차 제2차 제3차 세계대전이에요. 먼저 친 녀석이 망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한 조상이 있고, 선한 조상이 있는데 선한 조상이 혈족을 못 가졌어요. 그러나 이 천지의 대주재자인 하나님을 사탄도 무시 못 해요. 반드시 자기 일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갈 때는 선한 하나님의 결재를 받고야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 악한 일을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를 파탄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끝날에는 하나님의 사랑 이상의 그 본거지 생식기를 완전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요즘에 말하는 근친상간이라는 것이 있지요?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인 가정, 절대 이상 세계의 가정을 파괴시켰기 때문에 세계를 그와 같은 현상으로 몰락시키는 사탄에게 하나님이 '어 빨리 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걸 다 해야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심어 가지고 가을이 됐으니 이 섹스의 혼란 시대가 오는 거예요. 청소년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누구도 못 다룹니다. 하나님도 손 못 댔어요. 하나님이 손 못 댔어요. 핏줄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물어 보지 않고 사탄에게 시집을 가서 혈족이 다른데 그 아이를 어떻게 간섭해요? 동네에서 사는 처녀가 시집을 가는데 간섭해 가지고 못 가게 할 수 있어요? 혈통의 문제를 모르고 무슨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어요? 그거 미친 소리 듣지 말아요. 그 따위 것, 그런 것을 믿다가는 다 흘러가 버려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오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기독교나 모든 세계, 국가, 하늘땅의 핍박을 받았지만 전부가 내 무릎 앞에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다 꽁무니에 붙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따라온다는 거예요.

야당, 여당 주의하라구요. 치는 사람들은 일을 못 해요. 잘났다고, 내용도 없이 잘났다고 하다가는 전부 다 감옥살이하는 거예요. 여기에 전(전두환 전대통령), 노(노태우 전대통령)도 내 신세를 지고 박정희도 내 신세를 진 사람이에요. 내 신세를 지고도 배신의 왕들이 되어 때문에 제 명에 가지 못하고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이 나라를 사랑하겠다고 하는 데는 누구보다도 선두에 선 사람입니다. 내가 정치 배후의 길을 모르고 산다는 그런 생각을 말라는 거예요. 일본까지 아시아까지 미국까지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손해 봤을 것 같지만 결국에는 이긴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맞고 기독교는 쳤어요. 구교가 쳤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의 신세를 져야 되고, 대한민국이 나를 쳤지만 레버런 문 신세를 져야 되고 여당 야당이 나를 부정했지만 긍정적인 신세를 져야 할 레버런 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왜? 하늘나라의 전법과 사탄 전법의 그 순간에 있어서 영원히 남을 수 있는 길,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전략적인 길을 찾아왔기 때문에 그것은 남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졌습니다. 2차대전, 3차대전도 마찬가지예요. 형제끼리 화목한 가정에서 형이 죄 없는 동생을 꿀밤 먹이게 되면 그 부모 앞에 원수가 되는 거예요. 상속자가 대표자가 안 되면 동생을 세워서 상속자로 바꿔치는 것과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히려 가장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반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반대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힘으로 봐도 누가 갖지 않은 힘을 가지고 있는 사나이기 때문에,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그 판도가 국가적 차원을 넘었기 때문에 반대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사람이 그러면 잘했어요, 못했어요? 한국에 사는 형님들, 잘했어요, 못했어요? (박수) 감사해요.

영계도 절대사랑 앞에는 통일돼

『온갖 핍박을 받으면서 어떻게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었겠습니까, 그 어떠한 힘을 가지고 세계의 석학과 최고의 지도자를 가르치고 이러한 기반을 닦을 수 있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힘을 레버런 문에게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레버런 문이 세우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런 것을 세워 놓은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아요. 만민을 위해서, 만민을 위해 전부 다 나눠주려는 것입니다. 나눠주는 데는 이것을 대한민국에 전부 나눠주려고 했는데 이 나라가 반대함으로 세계에 다 나눠줬어요.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그러한 방향성을 가르쳐 주셨고 지금도 계속해서 보호하고 가르쳐 주심으로 레버런 문은 항상 성공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레버런 문이 잘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지도하기 때문에…. 40년 핍박의 와중에서, 살아난 것이 하나님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소련이라든가 민주 세계의 투쟁과 혼란 가운데서 역사를 지도하면서 살아 남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역사이래 영계를 통할 수 있었던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레버런 문만큼 영계를 알고 저 하늘나라 영계를 통일해서….』영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나 영계도 절대 사랑 앞에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영계를 통일해서 이 땅에 온 사람은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절대적인 유일 불변한 이것을 가르쳐 주는 데는 여러 사람에게 안 가르쳐 줘요. 절대적인 사람을 택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어인을 받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 통일을 못 합니다.』무슨 인을 받았다구요?「어인입니다.」어인이 뭐예요?

『하나님께서는 영계에서 그토록 훈련시켜 가르친 것과 같이 이 땅 위에서도 그렇게 계속 인도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이 말은 뭐냐? 대한민국 모든 정당들이 하나되어서 문총재를 따라가면 대한민국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 보라구요. 총재들! 그 말이 거슬리겠지.

『20여 년 동안 레버런 문은 신교의 땅, 미국에 가서….』이게 망하게 되어 있어요. 기독교가 망하는 거예요.『신교의 땅 미국에 가서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 2천년 동안 엄청난 순교의 피를 흘린 기독교를 그 나라에 정착시키는 하나님의 의중을 알았기 때문에 미국을 버릴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버리고 세계적 지도 국가, 세계적 판도의 미국을 구하기 위해 미국에 간 것입니다. 이 미국이 망하면 세계가 망해요. 지금도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이 세계까지 다 망하게 되는 거예요.『하나님의 의중을 알았기 때문에 미국을 버릴 수 없었던 것입니다. 구교의 땅 남미도 마찬가지예요.』왜 미국에서 자리를 잡고,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회전의자에 앉아서 큰소리하면서 상원 의원, 하원 의원 누구든지 만날 수 있는 자유 천지가 됐는데 다 내버리고 남미로 가는 것이냐, 이거예요.

구교가 문제예요. 신교하고 싸우는데,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을 시켜야 돼요. 통일을 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구교의 땅, 남미로 향한 거예요.

『구교의 땅 남미도 마찬가지예요. 40여 년 전에 레버런 문을 받아들였다면 이 남북미가 어떻게 되었을까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한국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자기 멋대로 40년 동안 술 먹는 자리에서 자기 친구한테 통일교회를 조롱하며 웃음거리로 흘러 버리고 저주 거리로써 방망이질하던 모든 사실들을 회개해야 돼요. 민족 전체가 회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니까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회개 안 하면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참사랑의 시작은 투입하는 것

『그러면 참사랑은 어디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까? 자기 생명을 던진 후에 또다시 부활해 가지고 세 번 이상 더 투입하겠다고 하는 데서 참사랑이 시작됩니다.』제1차 아담 실패, 제2차 아담 실패, 제3차 아담이 실패한 것도…. 하나님께서 죽음을 무릅쓰고 다시 이것을 부활한 그 자리에서 계승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넘어설 수 있는 자리의 기준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3수예요.

해와는 아담을 죽였고, 예수님을 죽였고, 재림주를 이 땅 위에서 전부 광야로 쫓아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다 수난 길을 가는 거예요 이제는 여자들을 통합해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전부 다 해방시켜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여성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여성 시대는 문총재를 모시고 따라오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자들, 잘났다는 여자들! 잘 알아두라구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 되시는 분을 내세우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문총재 사모님, 한학자 총재를 어머니로 모시고 따라가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이런 노골적인 말을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실입니다.

『투입하겠다고 하는데서 참사랑이 시작합니다. 우리는 타락한 피를 받았기 때문에 자기 생명을 걸고서라도 이것을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는 것입니다.』성경 말씀에 그랬어요.『예수님도 이 땅에 와서 그 길을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이기적인 개인주의가 아닙니다. 이타주의인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일생 동안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벌었지만 한푼도 내 것이 없습니다. 다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고생하고 벌어서 또 투입하고, 그런 일을 반복하는 것입니다.』반복하다 보니 자꾸 커요. 자꾸 크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 없습니다.

『'하나님 이래 하나의 나라'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중 여러분은 어느 것을 좋아합니까? 일부 미국 사람들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미국이 영원히 세계를 지도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이 정치하는 사람들,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내가 만날 때마다 들이까 버리는 것입니다.

『또 일부 백인들은 흑인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들이 미국에서 지배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그들을 중심한 미국은 세계를 위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만일 미국만을 위한다고 하면 미국을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미국이 망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망하는 다 망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지금은 때가 바뀌고 있습니다. 도래하는 때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계시며 또한 그러한 섭리를 위해서 일하는 자들을 돕고 계십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영원히 그러한 자들을 도우실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세계에서 살기를 바라면서도 그러한 섭리의 동참자가 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기 위해 우리 부부는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중 몇 가지 대표적인 예를 들면, 인종과 종교, 국경, 언어의 장벽을 초월해 미래 세계의 기반을 다질 이상적인 유엔 대학을 세우는 것입니다. 또 세계적인 지식을 교류하기 위하여 원격 통신대학이 필요합니다.

의학에서는 타락으로 인하여 생긴 육신의 병을 치료한 뿐만 아니라 동서 문화의 화합을 통하여 동서양의 갈등까지도 고치게 한다는 차원에서 통일 사상과 통일의학을 계발해야 합니다. 동서 사상과 의학이 합하여 앞으로 에이즈(AIDS)와 같은 난치병을 고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한국에는 의학 교육을 전혀 받지 않은 농촌의 젊은 사람들 중에도 에이즈와 같은 현대 의학으로 고치기 힘든 병들을 고칠 수 있는 특별한 치료법을 영계로부터 가르침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그런 걸 다 무시해 버리고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 그래서 다 무시당하지 않았어요?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한테 말이에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영계를 모르고는 앞으로 출세를 못해요. 그런 때가 옵니다.

『그러므로 영적 세계의 사실을 인정하지 않게 되면 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레버런 문이 말하는 영적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 통하는 사람에게 물어 보라구요. 점쟁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물어 봐요. 문총재가 나쁜 사람이냐고 물어보면 그 사람들은 대번에 알아요.

『이 모든 과제들은 이미 브리지포드 대학과 선문대학을 중심으로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본인은 이미 [워싱턴 타임스]뿐만 아니라 전 남북미의 나라들을 커버하는 언론계를 만들었으며, 이 언론 기반들은 곧 세계 185개국까지 확장되어 세계가 하나로 배우고 협력하는데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기사 하나를 쓰면 185개국의 산골짜기까지 퍼져 나갈 것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정보의 첨단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첨단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알기 2주전에 내가 먼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다 모르잖아요? 무식하면 지배받는 거예요. 그래, 무식하면 종이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미국에 가서 미국 국민 앞에 하나도 빚지지 않았습니다.』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싫어하는 거예요.『오히려 미국이 신세를 졌습니다. 하늘로부터 받은 축복으로 레버런 문은 미국을 축복해 줬고 또한 그 축복을 전세계에 전부 나누어주었습니다.』그 중에 한국이 빠졌지요.

『남미도, 한국도 레버런 문을 환영하여 미국과 같은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보다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보다 더 많이 투입하고, 보다 더 많이 주고 잊어버리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천법입니다. 천리입니다.

참된 가정과 참된 세계 문화 창건의 주역이 되라

앞으로 여러분은 가정에 있어서 부모 앞에 효도하고, 나라 앞에 충신이 되고, 세계 앞에 성인이 되고, 하나님 앞에 성자가 되는 길을 가야 합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가정, 나라, 세계,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고 이 우주 자연 가운데 천운의 보호를 받는 자기가 되어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받는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이게 소원 아니예요?

『그리하여 지상천국으로 전환하여 천상천국으로 입적을 보아….』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사탄세계에 입적하고 있으니 전부 떼어 가지고 하늘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그거 모르고 사람들은 죽어 가지고 야단이지요. 천국 백성으로 입적하여 천국 가정으로 입적하고, 천국 종족, 천국 국가, 천국 세계에 입적해 가지고 지상천국과 통일되면 하나님의 오른팔로써 두 세계를 사랑으로 통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가려면 입적의 수속을 밟아야 됩니다.

『입적을 보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지상 천상 왕국의 시대로….』왕권 시대예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싸움하는 것입니다. 형제주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 가정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가정 시대! 그걸 레버런 문이 주장하고 있는 거예요. 지구 가정시대예요.

지구를 움직일 수 있는 가정, 어떤 세계를 넘어서 민족을 넘고, 지금 현재 산산조각이 나 있는 세계를 통일적인 세계로, 한 길로 묶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 우주의 자연 가운데 천의의 보호를 받는 자기가 되어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받는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그게 소원 아니예요?『그리하여 지상천국으로 전환해 천상천국의 입적을 보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지상 천상 왕권 시대로 진입하여 승리와 자유와 행복과 통일의 세계를 찾아가는 국제 합동 결혼식을 맞이해야 됩니다.』하나님의 혈족이 안 되고는 그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어요. 그 가정에 자랑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온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시급히, 급속도로 이 세계 전체, 핏줄이 다른 것을 완전 180도 전환하는 것입니다. 일대에 있어서 저끄러진 모든 것, 더럽힌 모든 것을 일대에 세계 평준화시켜 가지고 통일 천하를 이루어야 할 사명이 레버런 문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금년 360만쌍 축복 결혼식을 넘어 3천6백만쌍 합동 결혼식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이것이 관념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이 물결을 타야지, 이 물결은 흘러가요.『그리하여 하늘땅이 환영하는 사람이 되어, 가정이 되어 영생의 길을 찾기를 바랍니다.』가정적 영생의 구원의 도리를 펴고 있는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지금까지의 개인구원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종교니 무엇이니 나라니 전부 다 개인을 중심삼았지만…. 이제 이 나라의 대통령도 가정이 중심이 된 대통령을 선발해야 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야당, 여당 당수의 생활 배경과 나머지 의원들을 총합해 가지고 이러한 가정적 주류에 모범이 될 수 있는 의원의 비율이 많은 당을 밀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거 선거 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 땅에 온 것은 뭐냐 하면 가정의 선생이요, 가정의 아버지요, 가정의 왕의 자리에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가정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21세기를 맞을 수 있는 시대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중심이 가정이에요. 회사도 부모와 그 아들딸이 치리하는 모양을 가져야 되고, 어디든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찾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혈족이 되어….』전제 조건이에요. 혈족이 되려면 핏줄이 연결되어야 하니까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축복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가 가지고 이런 내용을 음미하는 가운데, 고요한 곳에서 명상하고 기도하는 가운데서 천명을 받아서 새로운 길을 개척함으로 말미암아 지도자들이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희망을 전개하기를 바랍니다.

『참부모님의 혈족이 되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가정과 참된 세계(우주) 문화 창건의 주역이 되어서 다가오는 21세기를 평화와 통일의 세계로 건설하기를 바라며 이만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사업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말씀Ⅱ

내가 결론의 말씀을 한 가지 전하려고 합니다. 늦어서 미안하지만 이런 밤이 언제나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지금 185개국에 신문사가 설립된다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 지금은 3권주의 시대를 지나서 4권주의를 논하는 때가 왔어요. 그 4권주의 내에서 중심적 주권 행사를 할 수 있는 것이 언론입니다. 세계 언론이에요.

인류 구도의 길을 위한 준비

지금까지 나를 핍박하고, 헐뜯고, 나를 감옥에 몰아놓은 대다수의 기관들이 언론기관이었어요. 이 언론기관이 얼마만큼 정의의 도리에 반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를 격파하지 않으면 지상에 평화의 세계와 이상세계를 실현할 수 없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미국을 중심삼은 문화의 최고의 전당이라는 신문사를 만들고, 또 그 다음에는 거기에 더해서 정보처를 연결시키고, 또 거기에 더해서 태권도라든가 세계무인연합, 마샬 아트라든가 하는 연결하는 것입니다. 무인까지 연결시킨 공동의 합동 체제를 중심삼고 신문사를 중심삼고 각 기관의 기반이 될 수 있게 하는 세계적 편성이 다 끝났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샬 아트를 중심삼은 이 모든 세계적 구조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 청소년 2억5천만이 거기에 가담했어요. 이 힘을 하나의 선한 목적에 결속시키고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행군을 시작하게 된다면 오늘날 마피아라든가 일본의 야쿠자는 순식간에 격파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하겠어요? 그걸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생각을 해 봐요. 여러분, 일반이 경제 세계의 전문적인 관을 가지고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판도를 가진 그러한 지도자도 나올 것입니다.

2000년대에 들어가면 검은 세계의 경제력이 인류의 60퍼센트를 장악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예언보다도 실증을 하고 있습니다. 이걸 누가 막을 거예요? 대한민국이 막을 수 있어요? 미국? 소련? 아닙니다. 이걸 막기 위해서 레버런 문은 세계를 알고 하나의 인류의 구도의 길을 알기 때문에 벌써 4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내가 이 한국에서 무술 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깡패들을 전부 다 교육시켰어요. 10만 이상을 교육시킨 것이 나라는 것입니다. 나라는 몰라요.

그래, 지금 한국에서도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조사위원이 3만 명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정보부 출신으로부터 경찰 정보부, 군 정보부 그 외에도 직접적인 내부 정보처 출신들이 모두 가담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당 여당의 비밀을 누구보다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지방까지 조직층이, 3만이 이상이 흩어져 있습니다. 내가 명령하면 일언지하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북한이 침공해 내려오고, 와서 선전하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들이 뭘 해요? 이제 보라구요. 금년만 지나가게 되면 당수들이 통일교회를 찾아오려고 줄을 지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두고 봐요. 왜 그렇게 되느냐? 지금 120만 중에 108만을 지금 돌파했습니다. 금년 한국 통일교회의 책임이 120만인데 108만을 돌파했어요. 알겠어요? 금년 11월 29일이면 이 배는 문제없다, 3배까지도 간다는 것입니다.

120만 가정이면 집으로 하면 240만 집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3배가 되면 얼마예요? 삼 사는 십이(3×4=12), 이 삼은 육(2×3=6), 720만 세대입니다. 거기에 4사람씩 잡더라도 사 칠은 이십팔(4×7=28), 2천8백만이 가담된다는 것입니다. 이 힘을 무엇으로 막겠어요? 별의별 짓 다해서 나를 때려잡으려고 연합전선을 폈지만 못 때려잡았어요. 내가 그런 실력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어느 정당이라도 내가 샅샅이 조사해 줄을 대 가지고 몇 번만 이 세계 신문들이 치게 되면 날아가요. 기성교회의 배경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큰소리하는 그것들, 전부 다 갈기갈기 찢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국 조야의 모든 부처의 인맥에 대한 비밀을 다 알고 있고, 그들의 모든 행동을 검증해 가지고 과장에서부터 국장으로부터 차장으로부터 전부 다 대통령 된 다음에도 누구나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러니 큰소리들을 하지 말고 귀기울여 듣고 연구하라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언론 왕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알고 있어요. 언론인, 잘났다는 패들, 앞으로 어디 가든지 밥 먹고살려면 내 꽁무니를 붙들어야 될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 언론인들, 그 책임자들 왔겠구만. 잘난 사람들, 무슨 케이 비 에스(KBS;한국방송공사) 뭐 어떻고, 엠 비 시(MBC;문화방송)가 뭐 어떻고, 어떻고…. 언론기관을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국가적 차원 시대는 지나갔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대학이에요. 교육기관입니다. 각 국의 교육기관이라는 것이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곳인데, 그 전통이 세계의 역사 방향과 일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교육을 하지 않으면 세계에서 탈락합니다. 이제 개인 국가 시대는 지나갔어요. 구라파에도 이번에 이 유(EU;유럽연합)가 생겨났어요. 통일 구라파를 중심삼고 여기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남북미통합 기구를 구성하고 한국에서도 통합 기구를 중심삼고 아시아에서도 통합을 부르짖지요? 국가적 차원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걸 취급하지 않은 한국이 따라지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지 되는 것입니다. 박정희로부터 지금까지 군사적 물적으로 연결된 모든 사람들 말이에요. 전두환도 삼청동에 박혀 가지고 똥개 새끼 모양으로 썩어 가는 걸 내가 끌어낸 사람입니다. 노태우도 그래요. 신세를 지고도 야당이 반대하고 당을 중심삼고 기성교회 의원들이 반대한다고 자기 취임식 때 초청도 안 했어요. 두고보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두환은 말이에요. 반공연맹이 국가적 조직으로 지방까지 다 되어 있는데 이 승공연합이 나와 가지고 인맥을 전부 다 쥐고 있으니 '승공연합 해체!' 하더라구요. 그러나 문총재가 그렇게 만만치 않습니다. '똥개 새끼들 그런 말하지 말라구.' 하고 밀어 제낀 것입니다. 밀어 제끼는 날에는 뿌리까지 뽑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일본 정부도 그래요. 나카소네를 수상시킨 것이 나예요. 그 다음에는 후쿠다, 후쿠다를 수상시킨 것도 나예요. 사위 되는 아베 신타로라는 녀석을 나카소네 후임자로서 책정해 가지고 나하고 약속해서 각서까지 썼어요. 그 각서가 다 있어요. 세상은 모른다구요. 잘났다고 떠들고 세상에 휘젓고 다닌 사람은 겉으로 휘젓고 다니기 때문에 깊은 뿌리를 엮어 가는 것을 몰랐어요.

이래서 세계 선진국가, 어떤 나라가 통일교회를 때려잡지 못합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것은 앞으로 한국이 갈 길을 위해서예요. 그래, 한국이 어디로 갈 거예요? 국제 무대에 나가야 될 텐데 없어요. 내가 지금 북한하고 연결해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뭐냐 하면 '소련과 중국이 이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나가니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급속한 시일 내에, 6개월이면 내가 소련과 중국에 파송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실력자를 길러줄 테니까 빨리 문을 열어라.' 한 것입니다. 그러면 소련이 이렇게 돌아가고 중국이 돌아가는데 여기에 교사로 보내자는 것입니다. 지도자를 보내는 거예요.

그래 놓아야 한국이 사는 거예요. 앞으로 중국을, 소련을 무엇으로 대처하겠어요? 군사력? 경제력? 정치도 안 되는 것입니다. 사상적 기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제 만약 북한만 소련과 중공에 다리를 놓아 놓으면 말이에요. 경제 문제도 그래요, 경제 문제. 생각해 보라구요. 경제 문제는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예요. 내가 모스크바에 가서 고르바초프를 설득한 것이 뭐냐? 이 녀석에게 '공산주의 세계에 있으면 별 것 없다. 민주 세계에서 최고 권위 있는 회사들을 전부 다 소련이 끌어들여라.'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민주 세계의 유명한 회사들을 끌어들여서 단일 회사를 만들어서 여기에 십배 백배를 고향에 이동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경제 유통 구조를 바꿔야 돼요. 은행관계에서 소련이 전부 다 독재체제라구요. 사회주의 공산체제를 가지고는 금융과 유통구조가 민주 세계에 부합할 수 있게 되는 것은 20년이 걸려도 안 됩니다. 그래서 '그냥 그대로 흡수해. 나머지는 내가 보장할 게.'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자유 세계 회사를 연장한 것과 같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소련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길을 닦자고 제안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스승·왕권

그와 같은 것을 전부 다 북한에도 제안했어요. 개성 이남, 임진각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전부 다…. 1천만 실향민이 있지요? 이 사람들이 해방 이후부터 전부 돈을 갖고 있어요. 이 사람들은 고향에 가고 싶어서 향수에 젖어 있지만 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남아 있는 경제인 전체를 규합해 가지고 단일 공장을 개성 이남에 만들자는 것입니다. 백만한 기준으로 회사를 만들려고 한다면 10만한 기준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건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 고향 땅에 백만한 기준으로 옮겨갈 수 있는, 북한 사람 친지들을 불러다가 고향 사람들과 연결시켜서 기술을 가지고 대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단일 회사로부터 확대된 경제적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통일되더라도 국가가 책임을 안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북한에 가서 윤기복하고 김달현을 중심삼고 그 얘기를 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말이에요, 뭐 남침이니 뭐니 하길래 아주 혼을 내 주었어요. '이 젊은 녀석들, 세상을 알지 못하고 나를 그렇게 알고 있어? 너희들의 똥싸개까지 닦아주고 냄새나는 것을 전부 다 짓밟아 버린 나인데, 뭐가 어째? 남침이야, 북침이야?'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두 녀석들이 조용해져요. 이렇게 둘을 사상적으로 조여 놓고 이 모든 실제적 사실을 가지고 들이대니까 그럴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이 사람들이 나를 모시고 다니면서 처음에는 교화하기 위해 책임졌던 사람들인데 도망가 버렸어요. 그래서 내가 떠나면서 '너희들 싸움해!' 한 거예요. 세계에 있는 교포들을 중심삼고 한국 교포를 침식하지 않고 나한테 교육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동 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 윤기복, 김달현이 사인한 것이 수첩에 있어요. 그거 김일성이 모가지를 떼고 들어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남북통일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남북통일의 수반이 되어 가지고 김일성하고 노태우를 내 부하에 두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다해 놓은 거예요. 노태우도 내 말 들어야 되고 김일성만 하면 다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공동 책임을 해 가지고 하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대통령과 부대통령을 결정하자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대통령을 안 해요. 나이가 그때도 60, 70이 넘었으니까. 그래 '너희, 둘이 싸워 가지고 이긴 녀석은 대통령이 되고 진 녀석은 부통령이 되고 남북 총선거를 대비해 가지고 이거 통합적인 구상을 하자!' 한 거예요. 거기에서 가서 그런 말을 해요, 전부 다 도청하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세상 천지가 자기 천지로 알고 있어요.

김일성의 3대 주체사상을 들이 때려 버렸어요. '인간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주체사상이 인간을 중심삼고는 일생에 끝나는 거야. 영원한 주체사상을 중심삼은 기반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망하는 거야.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야. 하나님은 영원하니까 영원한 그 하나님의 주체사상을 강조해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오늘 말한 3대 주체사상이 그거예요. 하나님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스승·왕권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연결된 모든 사회의 조직 편성이 제멋대로 되면 안 돼요. 사랑을 중심삼은 애국자라든가 그 다음에는 충신이라든가 성인이 도리, 성자의 도리라는 것은 참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있어야 개인으로부터 하나님의 가슴까지 못을 박을 수 있는 거예요. 이론적 체제에 있어서 그런 논리적 내용이 맞아야 돼요. 주먹구구로는 안 된다구요.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적당히 하지 않아요. 내가 학자 세계에서 공개적으로 토론한 사람입니다. '나를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그래, 별의별 사람이 다 왔지만 자기들은 답변을 못 해요.

단결된 하나의 가정을 이루어야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말이요. 여러분도 아들딸을 다 가지고 있지요? 아들딸을 나한테 맡겨요. 미국의 젊은 청년들도 전부 다…. 미국 정부가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있지, 3년 이내에 교육을 시킬 수 있는 배수진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뭐 요즘에는 한국에서는 '경제력을 길러야 된다!'고 하지요? 빚이 얼마예요? 1천억. 대한민국 사람이 얼마예요? 7천만이에요. 이 사람들이 단결하면 못 하는 게 없어요. 나는 맨손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닦았습니다. 정치, 경제, 문화 어느 면에서나, 학계나 어디나 세계 정상급에 선 것입니다. 논박에서도 어느 누구에게 뒤지지 않고, 이론체제를 갖추고 실제 무대에서도 지지 않는 기반을 다 닦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대개 이 지도자들이 모였는데 정신을 똑똑히 차리고 문총재가 가짜인지, 진짜이지 알아보라구요. 진짜라면 발벗고 나설 수 있어야 돼요. 이런 민족 동원이 여기 임자들 가운데 있게 되면 아시아가 문제 아니고 세계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지도적인 기반을 닦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걸 맡아서 여러분의 후대, 후손들이 세계를 감싸 가지고 붙들고 세계 이상적 하나님의 지상천국으로 가입될 수 있는 용사들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문총재의 소원입니다. 문총재 이제 80객이니까 오래 못 살아요. 아니예요? 그래, 문총재가 있을 때 서두르는 게 좋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때문에 남미에는 그 나라 전체를 문총재 말대로, 문총재가 원하는 대로 하겠다는 나라가 몇 개 나라도 있어요. 자, 이만 하면 다 알 것입니다. 그러니 그렇게 아시고 전부 다….

이제 문제는 뭐냐? 사건 중심에 대해서 언론계를 움직일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세계일보도 혁명을 해 버렸어요. 전부 다 하나의 체제권을 중심삼고 각국 나라에 지부와 같은 신문사로서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경제 사정, 정치 사정, 문화 사정을 재편성해 가지고 하나의 방향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어떤 언론도 대치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는 조사위원들이에요. 언론기관에 전부 다 조사위원을 가입시키는 거예요. 정보처 출신들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여러분도 어느 당의 지방 지부장 똥싸개까지 다 알아요. 내가 한 마디 하면…. 어느 장관이고, 누구라도 말이에요. 그들이 나를 반대한 역사적 과정을 인식하는 사람은 내가 손을 들면 전부 다 밀어박찰 수 있는 기반 다 닦았습니다. 이것이 협박이 아닙니다.

민족이 살 수 있고, 민족이 세계로 도약, 비약할 수 있는 교량적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라를 사랑하니 나라를 결속시켜 가지고 단결된 하나의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나라가 가정 이상 사랑으로 단결하게 되면 무서울 것이 없어요. 7천만이 단결하면 무엇이 무섭겠어요? 나 혼자도 세계에서 반대하는 것을 폭발시켜 가지고 전부 다 밀어 제꼈는데 한국의 7천만 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 이상 사랑의 힘을 가지고 단결되어서 내밀면 세계는 밀리게 되어 있어요. 자신을 갖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을 넘나들면서, 4개국에 형무소에 들어가서도 가르치는 스승 놀음도 하면서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난 것이 하나님이 보호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문총재를 만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박수) 한번 얘기해 봐요. 하나님이 보호하사!「하나님이 보호하사.」한번 해 봐요. 이 양반, 어디서 왔나? 한번 얘기해 봐요. 하나님이 보호하사!「하나님이 보호하사!」문총재가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을 하나님이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대한민국을 이상국가입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초가 삼간 양친부모….'하지요? 양친 부모가 뭐예요? 참부모를 잃어버린 것이 한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를 타고 돛대도 삿대도 없이 서쪽 나라로 간다'고 하는 노래가 있잖아요? 그게 뭔 줄 알아요? 인공위성 통치세계, 방어선이 없는 자유 세계를 꿈으로 그렸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친족연합의 시대

그 다음에는 뭐예요? 심청이와 같은 효녀가 있고, 그 다음에는 춘향이와 같은 열녀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는 여러분이 종손을 존중시하는 이 사상이 있지요? 종조부도 삼촌도 제사 때는 종손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사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지상 위에 이상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사상이에요.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편성을 해야 돼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이 나온 것입니다. 지금은 뭐냐? 이번에 이 대회가 그거예요. 친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 세계평화통일친족연합입니다. 이것이 문총재 부부를 중심삼고 문씨 한씨의 결혼한 사람을 중심삼고 친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강으로 보면 한강에서 바다로 들어가는 문에서, 거꾸로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한씨 문씨를 중심으로 결혼한 사위와 며느리 집의 문중의 대표를 모으기 위한 것이 이번 대회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제부터 문총재 부부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믿고 사위 혹은 며느리 열두 지파에서 24지파, 36개 성씨를 전부 다 달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36개, 36만, 360만, 3천6백만, 3억6천만 계열을 묶어야 돼요. 그래서 가정연합이 종친연합, 종친연합이 민족연합, 국가연합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세계 국가연합이 되면 다 끝납니다. 3천만 명만 넘게 되면 세계 국가연합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원한 목전에 왔습니다.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실존하는 것입니다. 관념이 아닌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실재적인 사실을 가지고 실전 무대에서 싸워 나온 승리적 기반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 때는 뜻 있는 사람들은 동원하지 말라고 해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손자들 앞에, 후손들 앞에 참소를 받을 거예요. '거기에 참석해서 그런 말씀 다 들었는데, 누구는 그날 참석했는데, 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걸 몰랐어?' 하고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싫은 말을 좀 듣고 돌아가면 귀가 아프고 배가 아파서 '아이구, 문총재 통일교회를 저거 쓸어 버리면 좋겠다.' 하는 그런 아픔을 느끼고 가도 좋아요. 그렇지 않고 그 반대로 '아이구, 환영하겠다. 돌아가면 한번 알아 봐야 되겠다.'고 해도 좋습니다. 두 패가 되어도 좋다는 거예요. 힘으로 하려고 하면 힘으로 막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무도에서도 내가 원화도를 만든 사람예요. 무술은 예술과 통해야 돼요. 춤과 노래에 박자를 맞춰야 됩니다. 이거 태권도에 대해서는 이거 뭐예요? 벌써부터….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것까지 생각해 가지고 무도 세계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지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론 세계의 이 놈의 자식들 이번에 아시아, 구라파에서 잘난 사람들 와 가지고 전부 다 코가 꿰였어요. 이래 가지고 나보고 하는 말이 '아이구, 우리들이 역사적인 잘못을 이렇게 한 줄 몰랐습니다. 이제 3년만 두고 보소. 그 모든 것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그러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자, 눈앞에 다가오는 이런 시대를 앞에 놓고 국가에서, 서울에 있는 잘난 사람들이 모였으면 이 사람들이 거기 가담해 가지고 평가를 할 수 있고 방향을 지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한국 사람인 문총재가 원하는 소원, 제1 소원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제1 소원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1대에 수고해서 내가 해먹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나라의 중진과 천재적인 요원을 갖다가 거기에 박에 놓고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야 될 책임을 하기 위해 지금까지 이러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그걸 몰랐어요. 이젠 알기 시작했으니 위에서부터 일어서게 되면 순식간에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의의

그래서 내가 이번에 그랬어요. 한국이 360만쌍 축복하는데 제일 꼴래미가 되면 큰일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두 차례나 와 가지고 전부 다 문을 열어 주었어요. 이번에도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맨 꼴래미가 어떻게 됐어요? 오늘 발표한 숫자가 얼마예요? 105만이에요?「105만이 넘습니다.」이것은 일주일 이내에 120만이 넘어요. 이것을 2개월 반 동안에 했습니다, 2개월 반.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전략 전술을 편성을 다시 했기 때문에 2개월 반에 했어요. 이제부터 이제 3개월, 8월, 9월, 10월, 11월이니 만 3개월 12일이 남았어요. 이 기간 동안 3배는 가능한 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대통령 해먹으려면 내 꽁무니를 쥐어야지요. 당을 해도 내가 많은 것을….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이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려고 해요. 무슨 당이에요? '집 당(堂)' 자입니다. 알겠어요? '당 당(黨)' 자가 아닙니다. 당이 형님을 중심삼고 이 당()은 싸움패예요. 형이에요, 형. 형제의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관을 짓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지시할 것은 총 가정이 초당적인 가정에 들어와 이들을 중심삼고 국회의원이라든가 당수라든가 전부 다 가서 가정이 축복을 받게 되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통일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가정들 앞에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당이 필요할 것이니, 여러분이 당을 책임지고 세계당을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세계당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못 만들 것 같아요? 당장에라도 185개국에 당을 만들 수 있어요. 호언장담이 아닙니다. 실제 그 일을 이미 다 끝냈어요. 싸움을 끝냈다는 것입니다.

어제는 뭘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했어요. 아시겠어요? '천주'라고 하면 하늘과 땅, 영계와 지상,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단어는 통일교회에만 있어요. 옥편에도 안 나옵니다.

천지부모는 참된 부모예요. 하나님과 지상의 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천주, 세계에 영계까지 합하여 '천주 안식권' 선포식을 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오늘 주일날을 지키지요? 기독교인들이 '아이구, 안식일을 지켜라!' 하는데 그 안식일이 하나님에게 얼마나 슬픈 날인지 알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7수밖에 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창조해 가지고 완성하지 못한 이상적 자리, 안식할 수 있는 자리, 거기만 사탄의 침범을 안 받았기 때문에 거기에서 혼자 영어(囹圄)의 몸이 되어 있다는 것을 몰라요. 영어의 몸입니다. 다 빼앗겼어요. 이걸 해방해 줘야 돼요.

안식권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안식권이니까 모든 광물에서부터 조그만 식물, 곤충으로부터 모든 것이…. 성경 로마서 8장을 보면 만물이 탄식한다고 되어 있어요. 악마의 세계에 잡혀 있으니 탄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해방해야 돼요.

모든 피조물을 다시 해방시켜 줘 가지고 하나님 것으로 공인될 수 있는 물건이 못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모든 조건을 다 벗어 가지고 하나님이 일요일도 안식일이고 월, 화, 수, 목, 금, 토, 7일이 전부 다 안식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월요일이 안식일이 안 되면 돌아가서 월요일을 연결시킬 수 없어요. 360일이 연결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날을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 영계의 협조가 지상에 말할 수 없는 힘이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통일교회에 협조하기 때문에, 3억6천만쌍도 자동적으로 해낼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을 자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아시고 여기게 탈락자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한 사람이라도 권고하는 말을 듣고 다시 한 번 재차 결의하고 돌아가서 가정에서 의논해 가지고 축복을 받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축복 받고 싶다면 박수를 크게 한번 쳐봐요. (박수) 감사합니다.

천주라는 말은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

(판서하시며) 이것은 하늘이고 이것은 집예요, 집. 땅이나 하늘이나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다, 언제든지 살 수 있는 집이다 이거예요. 하우스는 뭘 하는 곳인가 하면 사는 거예요. 안식(安息), 안식할 수 있는 곳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기쁨이 있어야 되고 행복이 있어야 되고 희망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집에 무엇이 기쁨이고 행복이에요?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고 자녀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기쁨이라는 것은 부모를 빼놓고 아내를 빼놓고 자식을 빼놓고 기뻐할 수 없고, 행복도 마찬가지예요. 부모와 더불어 아내와 더불어 자식과 더불어 그 행복하고, 희망도 마찬가지예요. 부모를 모시고 부부가 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녀와 더불어 살게 될 때 희망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버지 하나만 없어도 불행하고, 남편 하나만 없어도, 자식 하나만 없어도 불행하고, 아들만 있어도 안 되고 딸만 있어도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부부에게 아들만 있어도 안 되고 딸이 있어야 돼요. 천지 조화는 반드시 상대적 관계입니다. 남자 여자, 부모 전부다 상대적 관계라구요.

'천주'라는 말은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을 말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다 이거예요. 지금 여기서 우리가 말하는 이 말은 콘사이스에도 없고 백과사전에도 없는 말들이에요. 전부다 우리만이 알고 우리만이 시작하는 일이기 때문이에요.

부모님이 얘기한 그 내용의 말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에서도 나타나지 않는 비밀 이야기, 전부가 하늘의 비밀이요 인간세계에 비밀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포함한 백과사전을 만들던가 혹은 모든 사전을 만들게 될 때에 총감독이 참부모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 외에는 모르니까. 여러분이 알고 있는 복귀니 탕감이니 하는 모든 그 내용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일반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들이 인류에게 절대 필요하게 될 때는 이것이 최대의 권위에 내용을 가지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통일교회의 팔정식(八定式)이 뭐인가? 만든 지 몇 년 되었어요?「9년 됐습니다.」그래요. 선생님이 생각하면 엊그제 같은데 벌써 9년이 되었어요. 이제 선생님이 9년 되면 이제 몇 살 되나? 60이에요, 50이에요? (웃음) 이거 2000년까지 팔정식을 지금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12년이 2000년 끝날 때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모든 이와 같은 일이 그냥 그저 레버런 문 생각대로 되는 것이 아니예요. 하늘의 복귀적 프로그램, 세계를 구도하시는 섭리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이와 같은 일을, 많은 선포식을 해 나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팔정식을 밟고 넘어가야 되고,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도 밟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땅 위에 그런 기반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될 거같아요? 팔정식하고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하고 관계가 있어요?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선생님은 한국 사람이고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인데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은 자는데 한국은 일해야 돼요. 노는데 일해요. 정반대예요. 해가 서양에서부터 뜨나요, 동양에서부터 뜨나요?「동양에서 뜹니다.」동양이니까 낮이 돼야 되고 여기는 밤이 돼야 되는 것이 천지 이치예요. 그것이 잘못 되게 되면 세상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깨져 나가는 거예요. 부정이 되는 거예요.

자, 아시아에서는 한국에서는 말이에요. 사람을 부를 때 오라는 걸 이렇게 손짓하는데 여기서는 이렇게 반대예요. 그걸 어떻게 해야 돼요? 그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면 어디 이렇게 오는 것이 아래 가야 되겠나요, 어떻게 되는 것이 위에 가야 되겠나요? 이것은 받겠다는 거예요. 받겠다는 거라구요. (웃음) 이건 주겠다는 거예요. 주는 것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주게 되어 있지, 아래서부터 위로 주게 되어 있지 않아요.

자, 그렇기 때문에 서양사람들은 외적인 육신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거예요. 이렇게 개인주의, 개인주의. 개인주의는 킥…! 공적인 것이 센터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

자, 성인들이 말이에요, 4대 성인 종교 지도자가 서양에서 났어요, 동양에서 났어요?「동양입니다.」그거 왜 그럴까요? 누가 그렇게…. 그 성인들이 나오고 싶어서 나왔겠어요, 하늘이 그렇게 만들었겠어요? *동기는 하늘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성인의 도리를 따라 가야 할 오늘날 기독교가 만일에 동양 기독교가 되었으면 오늘날 이 퇴폐적인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의 결과가 안 되었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기독교 세계에 있어서 미국이 센터입니다.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 미국이 중심입니다.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모든 기독교가 이렇게 망하고 무슨 퇴폐사상, 프리 섹스·호모·레즈비언 이거 절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걸을 때 땅을 바라보고 걸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땅을 바라보고. 그렇기 때문에 금이니 다이아몬드니 땅이니 전부 다 점령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동양 사람들은 하늘을 바라보았다는 거예요, 다 이거(땅) 잊어버리고. 그래서 동양에서는 하늘을 찾기 위해 여러 수도의 길, 수양의 길, 봉사와 희생의 길을 찾아온 거라구요. 땅이니 뭣이니 다 잊어버린 거예요, 다이아몬드니 뭣이니 전부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타락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싸우기 시작한거예요. 몸과 마음이 타락 때문에 싸우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싸움이 타락한 우리 아담 해와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금까지 끝나지 않고, 이 싸움을 평정하기 전에는 평화와 행복의 세계는 영원히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싸움을 끝내기 위해서 메시아가 오는 거예요.

*메시아는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의 세계와 통일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가 하나님을 찾지 못하면 평화의 세계와 통일의 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아무리 민주세계라고 하더라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하나님에 의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왜 인류가 하나님을 필요로 하느냐? 하나님만이 참사랑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한테는 돈, 지식,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왜 필요 없느냐? 언제든지 하나님은 돈도 만들 수 있고 다이아몬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지식의 왕이고 권력의 왕입니다. 그런 것들은 하나님의 주위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무슨 사랑을 필요로 하느냐? 세상의 사랑과 같은 것이겠어요? 아니라구요. 영원, 절대, 불변의 사랑입니다. 그런 사랑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느냐? 불변의 상대, 절대적인 상대, 영원하고 유일한 상대가 없으면 참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찾고 싶어도 찾을 수 없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참사랑의 주인

그래서 사랑이 서 있는 자리는 쌍쌍제도의 상대권입니다. 주위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을 둘러보라구요. 광물세계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주체와 대상, 식물세계는 수술과 암술이 주체와 대상, 동물세계는 수컷과 암컷이 주체와 대상, 인간세계는 남자와 여자가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쌍쌍제도입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연결하느냐? 사랑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차원이 가장 낮은 광물세계에 있어서도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이 누구시냐? 사랑, 절대적인 참사랑의 주인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이에요. 왜 그렇느냐? 하나님도 상대를 필요로 합니다. 상대가 없으면 참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상대입니다. 그렇게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했기 때문에 창조를 한 것입니다. 그 상대 가운데 차원이 가장 낮은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가장 높은 꼭대기의 존재가 인간입니다. 알겠어요?

그 모든 피조물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쌍쌍으로 연결됩니다. 그 사랑을 빼 버리면 모래알같이 흩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랑을 원해요?「참사랑을 원합니다.」세속적인 사랑, 퉷! 호모, 프리섹스, 개인주의…. 사랑의 세계에는 개인주의 개념이 없습니다. 쌍쌍 개념입니다. 곤충의 세계에 있어서도 플러스와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모든 피조물들의 존재 양상입니다. 확실히 알겠지요?「예.」

그래서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왜 눈도 둘, 콧구멍도 둘, 입술도 둘이에요? 모든 것이 그렇게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쌍쌍으로 되어 있지 않은 것은 이 피조세계에 존속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예.」그래서 절대 참사랑이 필요합니다. 절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맺어진 커플이 변할 수 있어요, 없어요? 변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변할 수 없어요. 어떻게 그렇게 안 변할 수 있어요? 무엇으로도 변하게 할 수 없는 것이 뭐예요? 오로지 참사랑뿐입니다. 돈이 아니고, 지식이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미국의 지식, 미국의 돈, 미국의 정치적인 힘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어떻게 미국에서 참사랑을 찾아볼 수 있겠어요? 없습니다. 교육이나 정치 제도뿐만 아니라 자본주의의 어떤 회사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그 이외의 다른 모든 것들은 차 버린다구요. 미국의 지식도 차 버리고, 미국의 정치적인 힘도 차 버리고, 미국의 돈도 차 버리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그 세 가지가 하나님의 사랑에 있어서 숨겨진 상처입니다. 그 세 가지가 참사랑의 세계를 짓밟아 온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에게 있어서 원수입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들도 돈이 필요 없어요?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안 필요합니다.」지식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정치나 경제의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은 원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필요한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투쟁의 세계가 될 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확실히 알겠어요?「예.」그거 알았으면 오늘 이야기 안 해도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집이에요, 집. 이 집이 하나님 집이에요. 남자집 여자집. 그러면 남자 여자인데 남자가 마음적이에요, 여자가 마음적이에요?「남자.」남자! 미국 여자들은 가정을 갖게 되면 '나는 여왕, 남편은 종.' 이러는 거예요. (웃음) 아들도 내 것이고 재산도 내 것…. 이렇기 때문에 이혼만 세 번 하게 되면 부자가 된다는 거예요.

이런 법이 있기 때문에, 이혼하면 전부다 남편 재산 전부 다 빼앗아 올 일이 있기 때문에 미국 가정은 파괴될 수 있다 그거예요.

여자들이 화장을 해요, 안 해요? '가정에서 화장하는 시간이 누가 제일 많은가? 하면 '나는 10시간 화장이다.' '24시간 화장이다.' 그 싸움하고 있다구요. (웃음) 눈썹 이거 하나하나 칠하고 거기다 여기도 아이섀도하고 여기도 아이섀도하고 여기까지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날라리 패들이에요. 전부 다 배우들 좋아하고 기생들 좋아하는 거예요. (손뼉을 치시며) 원숭이가 손짓하는 것을 좋아해요, 하나님이 손짓하는 것을 좋아해요? 원숭이가 손짓을 좋아하는 거예요. (웃으심) (원숭이 흉내내시며) 그걸 알아야 돼요. '나는 원숭이가 좋아요.' 아는 것이에요. (웃음)

그건 필요 없는 거예요. 인간세계에 제외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무엇에 의해서 없어지느냐? 레버런 문의 가르침에 의해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서 천운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정을 갖게 되면 나라와 세계를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

그래 레버런 문이 필요해요, 필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나는 미국 여자들이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레버런 문을 차버릴 거예요?「아니요.」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차게 되면 손으로 붙들고 입으로 물려고 그래요. 그래도 놓칠까 봐 입으로 무는 거예요. 그래도 놓칠까봐 입으로 끝까지 무는 거예요. '아, 아이구! 앙!' (웃음) 뱀같이 비비꼬면서…. 뱀은 안 놓아주는 거예요.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좋습니다.」미국 안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그 레버런 문이 욕먹게 생겼나, 칭찬 받게 생겼나? 핍박, 그래서 레버런 문을 끝없이 핍박했습니다.

그러면 미국은 어때요? 점점 망해가고 통일교회는 점점 세계적으로, 미국이 지배했다는 세계권이 레버런 문에게로 옮아가는 거예요. 미국 자체는 모르지만 세계는 현명해, 현명.

자, 미국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데 동양이나 세계는 레버런 문 지지하는 미국은 나쁘다, 미국 나쁘다 이러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가정에서 자기 여편네 빼앗아 가고 자기 아들딸 빼앗아 가 가정 파괴하고 나라를 망치고 전부 다 이러는 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 가정을 찾고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을 수 있게끔 축복이 3백60만쌍을 거치며 몇 배씩 커졌다는 거예요.

가정을 갖게 되면 나라와 세계를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미국은 세계, 하늘땅, 하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세계를 잃어버렸고 나라를 잃어버렸고 가정에 들어가서 할아버지를 잃어버렸고 부모를 잃어버렸고 남편을, 자식을 잃어버렸는데 뭘 어떻게 할 거예요? 망할 수밖에….

그래서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 가지고 나라도 만들 수 있고 하늘땅, 지상·천상천국 둘 다 만들 수 있고 세계를 찾을 수 있는 거라구요. *우리는 축복가정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종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완성도 가능합니다. 그러한 완성 위에서 하나님도 해방할 수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아무리 미국이 지식·교육·돈의 힘을 가지고 자랑하더라도 퉷! 사라지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이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래, 미국이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해요?「예.」여러분도 레버런 문이 필요해요?「예.」미국이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는 것보다 얼마나 더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미국이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것보다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천국으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레버런 문 사랑해요?「예.」여러분 눈 하나만큼 사랑해요?「예.」(웃으심) 뽑아 가도 감사하겠어요?「예.」개인주의 미국 사람들이 그럴 수 있어요?「예.」(웃으심). 왜 웃어요? '예스'하고, '예예-스' 이러지요. 히히히…. (웃음) 이 머리를 전부 잘라서 팔아서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할 수 있어요? 없잖아요?「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사람이 1년에 2천만명이 죽어가요. 전부 다 못사는 제3세계…. 그래 머리카락 잘라 가지고 팔아서 기부하자고 하면 할 거예요?「예.」전부 다 벗어라, 스트리킹! 미국 사람들 스트리킹 하잖아요? '그렇게 벗고 뛰어라, 그와 같이 굶어 죽는 세계 난민을 구하기 위해서 벗고 뛰고 살아도 좋다.' 할 때, 할 수 있어요?「예.」자기 혼자 스트리킹 하면서 세계를 살리는 스트리킹은 못하겠다 하면 악당이지요.

내가 아직까지 부부가 스트리킹 하면서 뛰는 걸 못 봤는데 한번 그 옆에서 따라가며 구경하면 얼마나 재미있겠나요? 미국 여자들은 히프가 크고 가슴이 큰데, 남자 또 큰 거 이게 얼마나 종 치듯 야단하겠나 말이에요. (웃음) 그러니 그거 한번 구경하고 싶다는데 왜 웃어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 안 해 봤어요? (웃음)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싫어도 배워야 된다 그 말이에요.

팔정식의 내용

자, 여기 여자들이 많은데 이렇게 해 가지고 아침에 무슨 뭐 말씀을 듣길 바라 가지고 이런 이야기 하겠나요, 듣지 않아도 좋다 하는 생각 가지고 하겠나요? 여러분들 옆에는 전부 다 이거 까만 머리들이 섞여 있어요. 까만머리들은 '레버런 문 말이 어쩌면 그런 말을 가르쳐 주나. 아이고 좋아! 와-왁왁왁!' 토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안 받더라도 동양 여자들은 받는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아이구! 레버런 문이 동양사람이니까 그렇게 이야기하지, 미국 사람 같으면 그렇게 안 한다.'고 생각하지만 보라구요. 일본 식구들하고, 동양 여자들하고 비교해 서양 여자들이 무슨 교회 뜻을 위하는 데 한 번이라도 이겨 봤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1등 해요? 챔피언 돼요? 뭐예요?「동양 여자들이 잘합니다.」미국 여자-! 미국 여자가 잘 해요, 동양 여자가 잘해요?「동양 여자.」그렇게 후원을 해주는 데도 못하는 건 죽어야지, 죽어야지요.

아침에 팔정식이라고 해 가지고 레버런 문 나타나길 목이 빠지게 기다렸는데 나타나 가지고 첫 번 하는 이야기가 전부 다 서슬 퍼런 말이에요. 이것 전부 다 뭐라고 할까, 산(酸)을 붓는 이야기인데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아이구, 공적인 사람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왜 그런 이야기를 먼저 할까. 안 해도 되는데 왜 그런 이야기를 할까. 그 레버런 문 뭐 청중 대하는 예의를 모르는 것이다.' 이래요?「아니요.」

내가 주고 싶은 사람, 정신차린 사람을 주기 위한 작전이다-. 어때요? 일본 여자들은 행동이 이러는데 서양 여자들은 이러는 거예요. (웃음) 다리도 이렇고….「노」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엔 오(No)? (웃으심)

자, 팔정식의 내용이 종적으로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그 다음에 서자로부터, 양자로부터, 직계 아들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하나님까지 8정(定)입니다. 종적 단계예요. 이렇게 올라갑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떨어졌으니 올라가는 거예요.

그 다음엔 말이에요. 횡적 단계가 뭐냐 하면 개인, 가정, 종족, 민족,국가, 세계, 지상·천상천국,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그래서 보라구요. (판서하시며) 이게 넓어져야지요. 8단계예요, 8단계. 여기 센터를 중심삼고 이렇게 복귀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인간하고 하나님하고 갈라져 이와 같은 거리가 생겼다는 거예요. 이것은 사탄세계예요. 타락권이라구요. 이렇게 떨어졌다구요.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간섭하지 못한 한 이 세계에 들어올 수 없어요. 사탄하고 싸워서 이겨야 돼요. 사탄보다 나아야 돼요. 개인 기준에서부터 사탄보다 나아야 돼요. 나아야 돼요. 가정에 있어서 사탄이 반대하는데, 하늘나라 가정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그것보다 나아야 돼요. 사탄이 종족 편성을 위해 가지고 전부 다…. (판서하시며) 나라면 나라도, 국가도, 세계도 이래야 벗어난다는 거예요. 이래야 벗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을 만나려면 어디든지 권역, 이 사탄권을 넘어 가야 돼요. 알겠어요? 오늘날 이 종교계니 신앙자들이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런 고개를 넘으려는데 사탄이 하나님의 아들딸 되겠다고 찾아 나와서 힘을 다해서 반대하겠어요, 밀어주겠어요? 극복해야 돼요.

그래서 이 권내에서는 극복할 수 없어요. 사탄은 이미 가정을 갖고 종족·민족·국가를 갖고 철옹성같이 방비하기 때문에 이걸 뚫고 나가는 것이 힘든 것을 하나님은 아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 들어올 수 있어요? 횡적인 데로 어떻게 들어올 수 있느냐? 어떻게 들어올 수 있느냐? 이게 마음 세계. 요거 종적 기준이 마음의 본 바탕, 참된 마음을 가지고 위하면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는 거예요. 참된 하나의 본래의 마음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으로 운행할 수 있는 거예요. 횡적으로 운동하기 위해 아담 해와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몸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횡적 운동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은 횡적으로 와 가지고 도울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완전히 종적으로 운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횡적으로 운동하기 위해서 인간을 창조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종과 횡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어떤 것이 먼저냐? 종적인 것이 먼저예요, 횡적인 것이 먼저예요?「종적인 것이 먼저입니다.」

보이지 않은 것이 귀하다

그래서 보라구요. 미국 글은 말이에요, 쓸 때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간다구요. 언제든지 횡적이에요. 그러나 아시아 글은 언제든지 종적이에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완전히 180도 반대예요.

(판서하시며) 자, 세계 바늘이 이렇게 도나, 이렇게 도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갈려고 해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려고 해요?「오른쪽에서 왼쪽으로요.」그러면 여기서 햇빛을 보는 것이 어디가 먼저 봐야 돼요? 여기는 이쪽으로 올라가길 바라고 이것은 이쪽으로 자연히 오길 바라는 거예요. 비추기 위해서, 하나 만들기 위해서.

자, 이렇게 올라가기가 쉽겠어요, 이렇게 내려가기가 쉽겠어요? 그래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는 것이 쉽겠어요, 왼쪽에서 오른쪽 가기가 쉽겠어요?「오른족에서 왼쪽이요.」(웃으심)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동양을 밟아 치우려고 그래요. 세계가 망해요. 서양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자, 러시아하고 중국하고 일본하고 합해 가지고 오른쪽으로 가야 되겠다, 미국은 왼쪽으로 가야 되겠다 해서 싸우면 누가 이길 것 같아요? 한국도 들어갑니다. 운동법칙에 의해서, 운동법칙에 있어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는 것이 우주의 운동인데 여기에 있어서 어떤 것이 더 강력하겠어요? 어떤 것이 자연적이에요? 이렇게 볼 때, 동양문명의 정신적 문명이 서구 사회에 침입해 들어온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서양의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은 기독교 사상보다 강력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사상이 서구 사회를 침투하면, 기독교 사상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동양에도 살고 서양에도 살 수 있다 하는 결론이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을 미국이 20년 동안 반대하고 싫다고 했지만 요즘에는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필요하다.'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은 태양빛과 같이 아침이 되어 오는 데 이건 밤이니까 할 수 없이 이렇게 와 가지고는 만날 수 없으니까 이렇게 돌아가 만나야 돼요.「아멘.」이 세계를 전부 다 이렇게 못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한 바퀴 돌아서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수평선을 넘어가고 이게 이렇게 되면 여기는 낮이 돼 '아악! 레버런 문 좋아합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그 내용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세계, 우주관, 그 다음엔 나 국가관, 가정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 다 필요하구나. 내가 필요한 걸 깜깜하게 몰랐구나.' 회개해야 돼요.

밤중이니까 깜깜하니까 섹스는 밤에 이루어진다, 프리 섹스예요. 눈이 없어요. 귀가 없어요. 오감(五感)은 있어도…. 오감도 낮에 필요한 거예요. 눈도 그렇고 냄새도 그 전부 다…. 그래서 미국을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에서 레버런 문이 해방하려고 하는데 감옥에 쳐 넣었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가정이 전부 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아침 해가 떠오르자 '이야! 가정파탄은 손댈 수 없네.' 해 가지고 정치의 힘, 교육의 힘, 외교의 힘 가지고, 어떠한 군사력이나 경제력 가지고도 불가능한 것을 레버런 문 자체가 세계적 가정을 평준화시켜서 한 곳에서 끌고 갈 수 있고,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이상하던 이상의 그걸 갈 수 있다 하는 것을 보고 '우와!' 미국이 도둑 성격이 많으니까 왈카닥 달려들까 하나님이 걱정한다구요.

(판서하시며) 실용주의, 프래그머티즘(pragmatism). '아이구, 세계 가정 문제 의혹, 모든 것 다 큰일났구나. 아이구 보니까 이것이 실용주의 의 핵이로구나. 우리에게 필요하다.' 실용주의는 보이는 것만 중시해 보이지 않는 건 신이고 뭐고 다 부정해 버렸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 거예요. 보이지 않은 게 귀한 줄 몰랐어요.

절대 사랑을 볼 수 있어요? 영생하는 절대 생명을 볼 수 있어요? 역사의 전부 선한 혈통을 볼 수 있어요? 양심을 볼 수 있어요? 실용주의는 다 부정했어요. 오직 먹을 것, 입을 것, 땅, 힘….

자, 미국 사람에게 사랑이 있어요? 사랑이 있다면 돈 말이에요, 회사에서 아들이 1만 달러를 그냥 잊어버리지 않아요.「잊어버리지 않는다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통역자)」1만 달러를 아들에게 빌려주지 그냥 주지를 않아요. 아버지가 아들 사랑하는 그 순정이, 그 사랑의 가치가 1만 달러보다 못하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 미국 여자들 저금통장 다 갖고 있지요? 남자 것하고 여러분들 것하고 두 개 갖고 있지요? 노, 예스?「노.」'노' 하는 것도 '노' 하고 웃기를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노'나 '예스'나 마찬가지예요.

그래, 부부의 사랑이 저금통장 만원, 십만원만 못한 게 부부사랑이에요, 이 썅것들아? 어떻게 생각해요? 이 미국은 망해야 돼요. 사랑에서는 원수예요. 미국은 참사랑의 완성관에 있어서 원수라구요. 그걸 어떻게 부정할 예요. 듣기 싫어도 들어야 되고, 보기 싫어도 봐야 되고, 맛이 싫더라도 먹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인간의 떼와 같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흘러가는 것이 자연적인 공식입니다. 아무리 안 망하겠다고 하더라도 자연적인 운명의 힘이 밀어내서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미국 식구들 많이 모였구만. '특별한 날 오늘 레버런 문이 나타나 이야기하기 때문에 가자. 다른 사람 나타나면 안 가겠다.' 교육해야 되고, 보고해야 할 책임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그들이 살만한 장래는 없어요. 선생님이 하나밖에 없다면, 선생님이 제자들 중심삼고 선생님보다 더 높이 존경하고 배우는 나라는, 배우는 곳은 그 선생의 집까지 선생의 나라까지 지배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요?「예.」여러분이 나보다 더 똑똑하구만! 미국 사람들,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을 레버런 문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일반적인 것들을 생각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건 영적 세계를 몰라서 그래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동원하려면 여러분이 사랑 갖고 있고 생명 갖고 있고 혈통 갖고 있지만 참사랑이 앞에 나오고 참생명이, 참혈통이, 참양심이 나타나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자, 미인 여자 앞에 미남자가 나타나면, 여자가 사랑 있고 생명 있고 혈통 있고 양심 있어 작용하지만 한꺼번에 '우-' 통일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상대가 없으면 이런 작용을 못 해요. 하나님도 사랑 갖고 있고 생명 갖고 있고, 혈통·양심 갖고 있으되 하나님도 혼자는 움직일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서 상대적인 존재가, 미남 되는 하나님 앞에 미녀가 나타나면 화악- 불이 붙는다는 거예요.

*치익, 번개와 천둥과 같다는 것입니다. 번개와 천둥이 어때요? 이게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그렇지요? 치익! 타고, 깨지고, 대번에 변해 버리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나타나

미국 제일주의예요, 하나님 제일주의예요? 어떤 거 할래요?「하나님.」미국 영적 사랑 제일주의예요, 하나님 영적 사랑 제일주의예요?「하나님 사랑.」레버런 문은 하나님 영적 사랑 제일주의예요.

레버런 문 따라오지 말라, 따라오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도 자연히 레버런 문을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오는데 억지로 따라올 거예요, 자발적으로 따라올 거예요?「자발적으로 따라가겠습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자발적으로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게 자연적인 것입니다. 자석과 같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하나되지 말라고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도 차 버리고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 남편, 아들딸을 차 버리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러한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주에는 그러한 힘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본연의 참사랑의 파워, 혈통의 파워, 양심의 파워가 있는 완전한 주체적인 기반을 가지고 있다면 대상적인 존재가 창조되는 것은 자연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커 가는 것이 우주의 존재적인 운명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완전한 마이너스는…. 자,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전기가 있을 때 마이너스가 '오지 말라. 오지 말라. 나타나지 마라. 나타나지 마라.' 하면 안 나타나나요? *아무리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막더라도 방해가 되면 그것을 넘어가는 것이 자연적인 자석의 힘입니다. 그래서 그 둘이 영원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한 희망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서로서로 찾는 거라구요. 방해가 되는 것이 있으면 차 버리고 한 방향으로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자연세계의 존재 현상들입니다. 둘 다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의 사랑 안 하겠다고 결심하고 '아이구! 나, 레버런 문 싫어.' 기도하고 결심해 가지고 금식을 일주일 해 가지고 그 후에 선생님 생각이 나나 안 나나 체크해 보라는 거예요. 나게 될 때는 영원히 따라가야 되는 것을 알아라 이거예요.

여기에 300명, 400명 모였다면 400명 사람들이 전부 다 일주일 금식하고 '선생님 따라가지 말자.' 결심한 후에 이 400명 가운데 200명 이상이 자기도 모르게 이 벨베디아에 걸어 왔다 할 때는 그 일은 천하가 반대해도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멘! (박수) 그것이 역사적인 수수께끼예요. '레버런 문이 반대받고 세계에 몰려다니면서 어떻게 반대받는 기간에 세계적 기반을 닦았나? 우와-! 놀라운 일이다. 미스터리의 배후에는 하나님이 있었구나.' 한다는 거예요.

남미에서 제일 못사는 니카라과란 나라는 말이에요. 내가 도와줘 가지고 독립해 가지고 공산당이 세운 나라입니다. 거기에 지금 국가 메시아가 가 있는데, 차안에 다섯 사람이 탔는데 전부 다 나라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장하는 게 전부 달랐다는데 부모님에 대한 말만 하면 전부 다 통일되더라 이거예요.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메시아들이 이상하다고 그러는 거예요.

*미국의 권위로 그렇게 할 수 있어요?「노!」노, 절대적으로 '노'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무너뜨리고 싶었고, 망하게 하고 싶었고, 이 나라에서 사라지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양키, 고 홈!'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 고 홈!' 했는데, 지금은 '레버런 문, 돈 고 홈(Rev Moon, don't go home;레버런 문, 돌아가지 말라)!' 하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이렇게 머리 숙이고 있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지금.

타락한 세계를 이기려면 영적·육적으로 알아야

자, 지금 미국에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없다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벌써 날아가 버렸어요. 공산당에 망했다 그거예요. 요즈음에야 그걸 알지요. 레버런 없으면 망했을 이 가정들, 어떻게 에이즈에서부터 청소년 윤락, 파괴된 가정을 어떻게 구할 거예요?

자, 이렇게 이야기하다가 시간이 벌써 몇 시간 되었어요. 두 시간 넘었네. 두시간 되나?「예, 두 시간 조금 지났습니다.」이 미국 사람들은 땀을 흘리고 얘기해도 고마워할 줄 모르는 사람들인데, 이야기를 한 십분만 하고 말면 될텐데 말이에요. 이게 생겨났기를 나쁘게 생겨 먹어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더운데 옷도 벗지 못하고, 옷을 벗으면 다 편할 건데 옷도 못 벗고 있다구요. (환호, 박수)

자, 그래 그 상의를 다시 갖다 입으라구요, 벗으라구요? (웃음)「벗어 놓으십시오.」아-, 목사가 단상에서 와이셔츠 설교하는 게 이것이 미국식이에요?「노.」노, 노, 노인데, 그게 틀린 게 아니예요.「노!」그걸 모르고 벗으면 실례지만 알고 벗으면…. 그거 안 벗으면 병원 가야 된다, 죽는다 할 때는 벗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도 입으라구요?「벗으세요.」병원 가기 전에 미리 벗는 것이, 병원 가서 벗으라는 말 안 해도 돼 편리하기 때문에 벗었다 할 때는 그것을 막을 자가 없다 이거예요.

물먹고 싶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내가 줄게. (웃음) 입 벌려요, 입 벌려. (웃음) *탕감, 탕감으로 마시는 것이라구요. 입 벌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환호, 웃음) 여러분들이 탕감을 알아요? 선생님밖에 모르니까 선생님 혼자 먹어야지요.

자, 이것이 사탄세계 이상의 개인에서도 이겨야 되고 가정으로도 이겨야 되고 종족으로도 이겨야 되고 국가적으로 이겨야 되고 세계적으로 이겨야 할 수 있는 것이, 그래야 될 것이 원칙인데 그럴 수 있는 사람, 그럴 수 있는 종교단체, 그럴 수 있는 나라가 없기 때문에 하늘은 별동 결론을 취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이기는 데는 영적이요 육적으로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며) 영적, 영육관계다-. 오늘날 타락한 세계는 영계를 몰라요. 지상세계의 앞날에 대해서 몰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건 통일교회 외에는 아는 사람 없어요. 레버런 문 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거 독단적이 아니냐? 그렇지도 않는데 그렇다고 하는 건 사기다. 사기왕이다. 독재의 왕이다. 사기꾼의 왕이다.'라고 세상이 그랬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 말한 대로, 레버런 문 하는 대로 다 되었어요. 자, 그리고 많은 이런 것을 전부 다 담을 무너뜨리고…. 담을 무너뜨리기 위해선, 이 벨베디아를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기념하던 역사는 이랬기 때문에 이렇게 무너뜨린 내용이 있어야 무너뜨릴 때 공인받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여기서 개인으로 출발해요. (판서하시며) 하나님이 여기서 어떠해야 된다는 걸, 하나님은 개인이 어떻게 해야 되고, 가정이 어떻게 해야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아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알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을 찾아야 돼요. 하나님을 발견해야 돼요. 하나님을 발견하면 놓질 않아야 돼요. '당신이 이 세계를 책임져야 될 책임자 아닙니까? 창조했으니까. 그런데 이게 뭡니까? 사탄한테 내 줘 가지고 왜 무력한 하나님이 되었어요? 왜, 왜, 왜, 왜?' 그 이유를 캐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답변이 '사탄을 이기도 와야 된다.' 답이 그거예요. 사탄의 비밀, 하나님과의 원수된 내용, 하나님이 간섭하지 못하는 내용을 전부 다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이 뭐냐 이거예요. 타락해서 버렸기 때문에 간섭 안 한다고 하면 되지만, 타락이 무엇이기 때문에 그래야 되는지를 알아야 돼요. 책임을 지고 인간과 부자지 관계면 영원한 인연인데, 숙명적인 인연인데 그걸 변경할 수 없느냐 이거예요. 인간이 아무리 못했더라도 하나님이 다시 책임져 가지고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왜 못하느냐 이거예요. 문제예요, 이게.

그것을 알게 되면 우주가 다 해방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걸 차고 나가야 돼요. 개인 담을 없애야 돼요. 그래야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올 수 있고…. (판서하시며) 그런데 반대로 개인적 담이 있고 가정적 담이 있고 8단계 담이 있는 거예요. 악마가 담을 못 넘어 오게 총사격이에요. 킥-!

하나님을 여기에서 쫓아냈으니, 이게 하나님을 쫓아낸 모습들이에요. 반대가 없이 전세계가 '환영합니다, 하나님!', 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어요? 기독교를 비롯한 수많은 종교가 그런 세계에 대해 말도 듣고 보도 못하고 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참사랑에는 절대 복종해

그러나 레버런 문만이 해서 가정에 청소년 문제…. 아담 해와가 청소년기에 타락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하고 나라와 세계를 파탄한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그걸 전부 다 해결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아담 해와가 그 시기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국가·세계·우주·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이상을 깨 버렸고, 인류로부터 하나님을 제거해 버렸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다시 연결할 것이냐?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인류도 몰라요. 어떻게 청소년들을 구하고 가정·국가·세계와 하나님의 이상적인 섭리관의 기반을 완성할 것이냐? 아무도 그것을 모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알려면 참부모만이…. 사탄도 책임 못하고 하나님도 책임 못해요. 손 못 대는 거예요. 왜?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의 세계가 되었으니 거짓 것을 하나님이 대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에덴동산에서 대하지 못했던 하나님이 이 끝날 세계에 손을 댈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사탄도 끝날 다 되어 가지고 나라, 하늘땅, 이상이니 무엇이니 저 하늘땅 다 쫓아버리고 이상적 국가, 이상적 사회, 이상적 가정, 이상적 개인 전부 다 해 놓고 프리 섹스니 호모니 전부 망하게 만들어 놓았으니 하나님 앞에, 인류 앞에 바칠 수도 없고 데리고도 못 갈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 가도 벽이고 옆으로 가도 갈 데가 없고 돌아서서 갈 수도 없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뒤에는 하나님이 있고, 인류는 앞에 벽이 가로 막혀서 돌아서서 하나님을 찾으려 하나 하나님은 몰라요. 뒤에 따라왔는데, 여기까지 왔는데, 망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서 간 거예요. 하나님 맨 뒤에 서 있어요. '당신이 바라던 이상적 가정을 파탄시키면 내 뜻이 이루어질 줄 알았더니 나도 죽게 되었고 우리 인류도 죽게 되었으니….'

사탄도 원하기를 '당신이 이런 문제를 역사를 두고 해결하기 위해 보낸다고 했던 그 메시아는 참부모가 아닙니까? 참부모만 책임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해결 못하고 사탄도 해결 못하니 참부모 참사랑만 해결할 수 있소.' 그거예요. 사탄도 아는 거예요.

*거짓부모가 만든 거짓세계를 해결하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타락한 사람들이 참사랑을 맛을 보게 되면 180도 돌아서서 하나님을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틀림없지요?「예.」통일교회의 가르침은 절대 사랑, 절대 평화, 절대 통일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영원히 임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안식권(安息圈), 집이에요, 집. 그렇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굴복하고 하나님까지도 간섭 못하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청소년 문제, 세계 청소년 문제는 참부모의 손에, 세계 파탄하고 세계 나라와 세계 이상 파탄한 거짓부모를 세웠으니 참부모로 말미암아 회생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박수)

그럼 참부모가 할 것이, 참부모의 재산이 무엇이고, 그 특권적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간 아담 해와가 부자지 관계된, 핏줄이 통하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혈통을 잘못 받은 것이에요. *타락한 거짓부모에 의해서 혈통을 더럽힌 것입니다. 지금 이때에 복귀를 완성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모든 것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까지도 참사랑에는 절대 복종하는 거라구요.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그런 뭐가 있어요? 평화의 기원, 평화의 논리적 기원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사람을 죽일 수 있고 살릴 수 있다.' 아니야, 아니예요. 참사랑 앞에 하나님도 절대 복종한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효율이도 아무리 참사랑을 갖고 있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참사랑의 상대 앞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사랑은 상대적 관계에 서 이루어지는 것! 그것이 우주를 창조하기 위한 하나의 모델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첫사랑은 절대적이에요, 첫사랑은. 프리 섹스를 천만 명하고 했다고 해서 첫사랑을 넘어설 수 있어요? 타락은 첫사랑에서부터, 가정적 사랑에서부터, 국가적 사랑에서부터…. 수만 수천의 가정을 합한 것이 국가이니까 그 방대한 참사랑이 가정적 사랑이든 국가적 사랑을 처음 하게 될 때는, 또 세계적 사랑, 우주적 사랑을 하나님 같이 채우게 되면 만사가 평화가 아닐 수 없고 투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가정에 있지만 하늘땅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한 가정에 하나님이 아담 가정을 창조한 그 기준에서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그 내용을 중심삼은 대표적 가정을 중심삼고 살아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완성한 남자 여자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완성한 남자를 바라고 완성한 가정을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세계 가정 시대가 열리는 때

그러면 오늘날 에덴동산에서 한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축복 못한 것을 전세계 인류의 가정을 한 가정권으로 생각해 가지고, 이것을 전세계 누구나 축복받을 수 있는 해방적 시대에 왔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아담가정이에요. 여기서 했으면 모든 것이 하늘땅 완성이에요. 구원이니 메시아니 필요 없는 거예요. 메시아가 필요 없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모든 것이 광물세계도 이와 같이 되어 있어요. 그것이 인간 중심삼고 보면 전체를 대표한 플러스 톱(top;꼭대기), 여기는 마이너스 톱….

그래서 이 중심 사상은 가정에서 종족이 되더라도 이 중심은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이 여기서 이렇게 개인들 가정을 중심삼고 다 레버런 가정이에요. 이 가정이…. 그 완성한 남자 여자, 이것이. 사탄에 승리해야 돼요. 그래서 축복을 해서 가정에서부터 종족, 종족에서 민족, 민족에서 국가, 국가에서 세계, 세계에서 천주까지 이렇게 나가고, 이것이 8단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판서하심)

하나님도 에덴동산에서 결혼해 줘 가지고 참부모를 만들려고 그랬습니다. 메시아가, 참부모가 왔는데 구약시대에서…. 구약시대에 참부모가 오지 못하니까 구약 때 예수가 와 가지고 그때 신약이 아니라 성약시대를 이루려고 했는데, 그걸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약속만 세웠기 때문에 전부 다 재림을 통해 세계적 기준에서 이걸 넘기 위해 축복 기준을 세계화 운동으로서 확장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구약에서 말하는 메시아고, 신약에서는 재림주다 이거예요. 제1차 아담 실패, 제2차 아담은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나라에서 성사해야 했는데 실패, 나라에서 실패했으니 수많은 나라 세계에서 찾기 위해서 온다 이거예요.

*제1차 아담 실패, 두 번째 아담이었던 예수도 나라를 완성 못 하고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재림 때는 세계적인 기반입니다. 세계적인 기반에는 국가와 가정이 포함됩니다. 세계적인 기반에 있어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승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기반에서의 승리가 국가와 가정의 기반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아담이 실패한 가정, 예수가 실패한 국가의 기반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제1차 아담은 다른 사람이었고, 두 번째의 아담이었던 예수도 다른 사람이었고, 세 번째의 아담도 다른 사람입니다. 어떻게 지상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느냐? 이것이 복귀노정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재림주는 구름을 타고 올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아니라구요. 제3차 아담이 오는 것입니다. 그 세 번째의 아담이 축복의 천주화를 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합동결혼식을 해 주는 거라구요. 모든 사탄세계가 뭉쳐서 반대했습니다. 40년 이상을 반대해 나왔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36, 72, 124, 430, 1800, 6000, 6500쌍의 축복으로 확대해 나온 것입니다. 거기에 10수는 재출발의 수입니다. 그래서 10수를 곱하고 곱해서 3만쌍의 축복을 한 것입니다. 그거 횡적으로 전세계를 축복할 때가 온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3만쌍을 축복한 다음에 36만쌍을 축복하고, 지금은 360만쌍을 넘어서 3억6천만쌍까지 축복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이것이 열두 번째예요, 열두 번째. 정월에서부터 열두 달. 영계 문이 열두 진주문이에요. 동에서부터 한 바퀴 돌아야 돼요. 그래서 한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오기 위해서 열두 고개를 넘어서 세계 가정 평준화되어 가지고 타락이 없는 자유 축복권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이상한 나라예요. (판서하심) 아리랑, 아리랑이 뭐냐 하면, 아리랑이라는 것은 '령(嶺)' 자예요. '사랑의 마을을 찾아가는 고개'다 이거예요. 열두 고개, 열두 고개예요. 사랑의 마을을 찾아가는 고개, 이렇게 되면 세계 차원 시대가 왔어요. 역사에서 세계 차원이라고 말하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세계 가정 시대가 열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그러한 지구 가정에서 살고 싶은 것입니다. 바깥 세상에서는 상반되는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 가정, 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건 뭐냐 하면 모든 것을 이겼어요. 모든 걸 이겼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여기서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판서하면서) 요거 쓰겠다고 하면 이렇게 되고 전부 다 가정 가정이 평면적으로 같은 가치를 갖추는 거예요. 여기는 경계선도 없고, 국경도 없고 전부다 수평이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무슨 습관이니 다른 문화니 전통이 없습니다. 사탄의 반대가 없어요.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가정을 축복해 주면 전부가 반대해요. 미국도 반대할 수 없어요. 이걸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정치·경제·문화·교육 가지고 불가능해요. 군사력 가지고 불가능하니 이걸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무리 반대하고 싶어도 전부 다 깡패들까지, 마피아까지 가정을 수습할 수 있는 걸 원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초계급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환영하는 거예요.

세계적 기반을 닦았더라도 가서 사는 곳은 가정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분별해서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사탄을 제거할 때까지 필요했던 거예요. 이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사탄이 없기 때문에 간판을 달아 가지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서 온 세계 청소년과 가정파탄을 다시 규합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려놓자, 아멘!

(판서하시며) 오늘까지 예비 축복가정이 1천6만7천4백94쌍을 완성했다구요. (박수) 이제 11월 27일이면 이것이 3분의 2를 넘을 수 있고, 어떻게 되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3천6백만쌍도 초월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3억6천만쌍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3천6백만쌍이 열 사람씩 하면, 유치원 동창생, 초등학교 동창생, 중고등학교 동창생, 대학교 동창생, 학사 박사 다 해 가지고 사회에 취직해 여러 곳 거치면서 아는 사람이 열 사람만 되겠어요? 이제부터 백 사람 문제없다는 거예요. 백 사람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문제 없다구요. 3억6천만쌍 그거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3600만쌍 가정이 열 사람, 열 사람 두 번만 하면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안 해도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그래 여러분들도 가담해 주었으면 좋겠어요?「예.」여기 미국 사람들이 이걸 전부 다 못 했기 때문에 이번에 욕심 많은 미국 사람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국가를 뒤에서 움직이면 1등 될지도 모르지요. 아이구, 나 싫어요. 나 원치를 않아요?「하겠습니다.」(박수)

여러분들은 좋아하지만 레버런 문은 좋아하지 않아요. 왜? 역사가 뿌리가 있지 않아요. 이것을 삼목이에요, 삼목. 사실 접()도 아니예요. 꽂은 거예요. 그걸 뭐이라고 그래요? 큰 나무가 뿌리를 내리려면 얼마나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세계적 기반을 닦았더라도 가서 사는 곳은 가정입니다. 가정 에 와 살아야 돼요. 그게 사적인 가정이에요, 공적인 가정이에요?「공적인 가정입니다.」*나는 모르겠으니까 미국 사람들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그 가정이 공적인 가정이에요, 사적인 가정이에요?「공적인 가정입니다.」공적인 것이다! 공적이라는 것은 어떤 사람이라도 들어와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모든 인류를 환영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한 부모를 중심삼은 같은 가정의 아들딸이잖아요?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미국이 어떻게 최고라도 백인 중심삼고 흑인을 인종차별하는 이 현실에서 그게 가능해요? 전부 다 개인적인 관념을 공적인 관념으로 바꾸는데 몇 해 걸릴 것 같아요?

(판서하시며) 미국이 여기에 있으면 여기는 뭐가 되느냐 하면 미국은 전부 다 아래로 내려가야 되고, 아래에 있는 흑인들은 위로 올라가야 돼요. 이런 논리가 벌어져요.

그래서 흑인이 여기에 올라와서 대신 백인 가정과 사회를 가졌다가 다시 내려오면 된다는 거예요. 자연히 이게 돼야 돼요. 그러면 레버런 문 사상만 들아가게 되면 흑인도 '아이구, 게으르다는 흑인도 열심히 해 가지고 백인 이상 노력할 수 있다.'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백인을 구해 주겠다.'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갈 길을 보여 주겠다.' 이게 아니예요. 흑백이 분쟁하는 것을 해소할 수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그거 할 수 있다고 보나요?「예.」거짓말이에요, 거짓말. 거짓말이지요? 답변해 봐요.「노, 트루.」예스라고, 트루라고 해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듣기 싫어해도 레버런 문은 춤출 터인데? 정말이에요? 여러분들을 믿을 수가 없는데? 이게 이상한 현상이라구요. 미스터리 현상이라구요. (웃으심)

그래서 *레버런 문은 미국화가 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미국은 도가니와 같은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거기에 들어가면 물같이 녹아서 다시 부어 가지고 어떤 형태로든지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은 그렇게 되지 않는 거라구요. 오히려 미국 사람들을 레버런 문화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은 좋아하지만, 미국은 싫어한다구요. 그런 미국 사람들은 아무리 그들의 기반을 자랑하더라도 망하는 것이 자연적인 이치입니다. 미국 사람들, 잘 알겠어요?「예.」귀맛이 어때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것이 좋다는 사람은 천국으로 들어가고 싫다는 사람은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가정이 뭐라구요? 공적인 가정, 사적인 가정?「공적인 가정.」공적인 가정. 공적인 왕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 아버님인데 여러분 집에 내가 가서 한달 동안 살 텐데 여러분이 살던 방을 내놓아라 하면 내놓을 거예요?「예!」여기서 한 가정만 고르자구요. 「예.」여러분 집에 가 가지고 가정적 열두 고개를 못 넘으면 내가 아리랑, 사랑의 동네에 들어가서 살기 위해서 여러분 집 갔으니 열두 고개 사랑을 중심삼고 넘을 수 있는 기간을 나에게 다오, 할 때 '예스'하게 될 때는 선생님 따라 가지고 나오게 될 때는 세계가정으로서 더 큰다는 거예요. 미국보다도 세계 가정으로, 하늘나라 가정으로 인정할 것이다 이거예요.

미국은 망하더라도 무니는 망하지 않아

자, 1년 동안 방 내줄 거예요? '그러나 먹을 것 입을 것은 책임 안 집니다.' 그럴 거예요, 다 책임지겠다고 할 거예요?「예, 책임지겠습니다.」(웃으심) 그러니 웃고 이상한 사건이 벌어지지. 그러니까 동네방네가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미쳤다!' 해서 차 버리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핍박받지 않았어요? 자, 여러분이 '공식적인 공적인 집이니 만큼 선생님이 그럴 수 있다.' 자신 있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어디! 우음-! 훌륭한 미국 사람이다! (웃음) (박수) 미국 여자 퍼센트가 더 많이 넘게 될 때는 미국 여자들의 비율이 다른 나라의 여자들보다 낮게 될 때는 미국이 두 번째, 세 번째, 다섯 번째로 내려가는 것입니다.「미국 가정이 내려가면요?」미국 사람들의 퍼센트가 그렇게 많은 것보다도 더 많은 국가 퍼센트가 높게 될 때는 올라가고 미국은 내려간다 이거예요.

세계에서 미국 좋아하는 나라가 몇 나라 갈 것 같아요? '젊은 미국 간나들 오지 말라. 에이즈 환자다, 에이즈 환자다, 에이즈 환자다! 도덕이고 가정이 파탄나는 괴수들이다!' 하면서…. 프리 섹스니 뭐니…. 레버런 문이 여러분 집에 가면 프리 섹스 하러 가나요, 뭘 하러 가나요? 뭘 하러 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쳐 주고 보여주기 위해 간다 그거예요.

1년 동안에 다 배울 수 있어요? 그래서 1년 걸리면 1년 뒤에 떠나려 하면 ,아이구 또 한 해 울고불고, 2년도 안 되면 또 한 해 울고 불고, 울고불고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대답해 봐요? 영계에 가 가지고 여러분들이 미완성한 것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선생님 말한 자리에 못 간다구요.

자, 그러면 내가 1년 동안 딱 있었는데, 1년 동안에 선생님이 있는 곳에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방문할 때는 제일 못사는 사람이 선생님한테 먼저 오는 거예요. 못사는 사람 흑인, 전부 다 굶어 죽게 된 사람들이 찾아 올 때 그걸 전부 다 선생님같이 대접할 수 있어요?「예.」며칠일이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신경질 잘 부리는 이 아줌마가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걸 원하거든 할 수 없이 아프리카의 제일 못사는 집에 가게 되면 찾아오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 길을 가야 된다 그거예요.「우리가요? 아버님이?」아, 선생님을 모시더라도 그런 집에서 모시게 되면 찾아오는 사람 없다 그 말이라구.

빈 가구 가져가야 되겠나, 선물 가져가야 되겠나?「먹을 것.」먹을 것. 먹다 남은 찌꺼기, 천년 만년 보물로 간직했던 것?「보물이요.」그 말은 뭐냐 하면 미국의 귀한 것을 아프리카로 옮기는 놀음이 벌어진다 그 말이에요. 그래도 좋아요? 그럴 수 없으니까 여러분들 미국 사람하고 아프리카 사람하고 바꿔 살면 된다는 거예요. 간단한 이야기예요. 그 미국 재산은 남아 있고 말이에요, 아프리카 재산은 그냥 그대로 새로이 부흥하고….

이것이 누가 하라는 말 없이 자동적으로 그런 운동이 벌어지면 세계가 통일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일본 식구들을 4천2백명 남미에 아들딸 버리고 오라 할 때 행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너희들, 185가정을 빨리 하고 돌아갈 거야?' 하니까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미국 여자들이 그럴 수 있어요?「예.」쉬워요, 어려워요? 아 물어보잖아요. 쉬워요, 어려워요?「쉽습니다.」'너무 어려워서 나는 싫어요.'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그래서는 살아남을 수 없겠기 때문에 하늘은 미국이 지구성에서 사라져 갈 수 있는 때가 온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아이구, 미국 뉴욕에 한복판에서 레버런 문이 이렇게 미국 사람들을 수 있는 말을 해서 이익 될 것이 뭐야?' 그렇게 되기 때문에 방어하기 위해서 이야기하는 걸 알아야 될 터인데 그렇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쉽질 않아요! 이 무니들, 못난 무니들밖에 없지요.

미국은 망하더라도 무니는 안 망한다 이거예요. 그래 미국을 붙들고 힘내기 대회에서 끌려가지 않고 이렇게 끌고 가면 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어요?「예.」동네가 1백 집이 되면 말이에요, 1백 집을 대해서 한 집에 하루씩 금식해야 되겠다, 100날을 해야 되겠다-. 좋아해요, 미국 사람들이? 그러면 미국은 몇 가정이에요? 미국이 몇 가정이에요? '7천만 가정이다. 7천만 날을 내가 금식하겠다.' 그러면 무니들 다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 하나님이 볼 때 '아, 좋다!' 그러겠어요, '아이구, 걱정이다!' 그러겠어요?

아, 무니가 씨가 돼야 될텐데 씨가 다 없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필그림 파더(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온 미국 개척 순례 시조)가 자기는 죽으면서 씨를 남겼는데 말이에요, 무니들은 그 이상 되어야 할 것 아니예요? 원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럼, 좋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싫다는 나라 미국에 가 가지고 대표적이 되어 그 나라를 도와주고, 미국이 도와주기 못하고 미국이 가한 해를 전부 다 지워버리고 플라스될 수 있는 행동을 하면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예」그래 그들보다 못 먹고 미국에 있는 여러분 재산을 투입해 우리가 한 집, 열 집, 1백 집, 1천 집, 1만 집, 1십만 집을 했댔자 7천만 집이 남아 있기 때문에 1십만 집을 불살라 버려 가지고 세계 각국에 미국을 새로이 각성시켜 가지고 미국을 환영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있다면, 그 일을 할 수 있는 배포들이 있어요, 없어요?

미국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좋아해요, 나빠해요?「좋아합니다.」늘씬한 것이 좋아요, 뚱뚱한 것이 좋아요?「늘씬한 것이 좋습니다.」늘씬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안 먹어야 늘씬하게 되잖아요. 잘 먹어야 되나요? 그러면 늘씬해지기 위해서 좋아서 안 먹는 거예요, 할 수 없어 안 먹는 거예요?「자발적으로요.」 그래, 그 몸뚱이로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몸뚱이를 늘씬해서 자랑하는 것보다도 밥 먹고 배부를까 걱정하는 것보다 어떤 게 커요? 걱정이 크게 되면 악한 사람이, 나쁜 사람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갈 수 없어

통일교회 식구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굶고라도 늘씬하게 되지 않고 자연적으로 굶으면서 나라를 위하고 미국 사람들을 살려주기 위해 노력하면서 늘씬하게 되는 것이 우리의 자랑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뚱뚱한 미국 사람이 늘씬한 미국 사람보다 낫다? 어떤 게 귀해요? 나도 잘사는 미국 나라 와 가지고 통일교회 재산, 인력 모든 걸 투입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아, 우리는 한국 여자는 싫다. 일본 여자도 싫다. 우리는 아시아의 유색인종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면서 퉷퉷퉷 침을 뱉는다구요. '우리는 한국 사람은 필요 없다, 일본 사람도 필요 없다. 왜 미국 사람들을 세우지 않느냐? 조그만 일본 사람들은 걷는 것도 잽잽잽 걷는다. 왜 너희들이 앞에 서 있어? 미국 사람들은 그거 싫다.' 하면서 퉷퉷퉷…!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든지 마음대로라구요.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한국 사람이 필요해요?「예.」그 다음에 일본 사람이 필요해요?「예.」중국 사람은?「필요합니다.」그러면 아시아 사람을 전부 좋아했다간 미국 사람, 미국을 전부 다 삼켜 버릴 터인데요?「그래도 좋습니다.」 하나되는 데는 말이에요, 친척이 되는 거예요. 결혼을 하는 거예요. 같이 섞이는 거예요. *결혼은 원수도 연결하는 것입니다. 서로 반대하고 핍박하던 사람들이 결혼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횡적이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백인은 흑인하고 결혼하는 것을 좋아해 보라구요. 하나되고 말이에요. 흑인과 백인이 섞이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축복한 그 가정들 말이에요. 일본 식구, 한국 사람, 중국 사람, 미국 사람, 세계 사람을 축복해 가지고 미워하겠어요, 같이 취급해야 되겠어요? 여기 통일교회 여자들, 교차결혼이라는 말 알아요? 한국 남자 여자와 일본 남자 여자, 완전히 바꾸는 거예요. 거기에 전부가 '예스' 해서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노'해서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자발적으로 벌어졌습니다.」자발적으로예요, 강제적으로예요? 왜 웃어요? 미국 여자들은 다 웃네, 일본 여자들은 그러지 않는데. 국경을 중심삼은 나라들은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전 미국 국민하고 독일 국민하고 교차결혼하면 그 미국하고 독일하고 20년 후에 싸우겠나, 하나되겠나?「하나됩니다.」알긴 다 아누만.

그렇게 때문에 이 결혼만이 세계평화와 통일의 세계,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누구나 절대 필요합니다. '레버런 문은 미인인 어머니하고 결혼했으니까 그런 말하지. 검정 말 같은 흑인 색시를 어머니로 모실 수 있어요?' 할 거라구요. (웃음)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걱정해 가지고는 참부모가 못 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려면 전부 다 참부모가 세상에 제일 상상해서, 상상 가운데도 더 미워할 수밖에 없는 그런 여인을 만나더라도,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면서라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길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하느님이 볼 때에 레버런 문이 잘했다고 하겠나요, 못했다고 하겠나요?「잘했다고 합니다.」알긴 아누만.

그렇게 되면 하늘나라의 가정적 박물관이 있으면 레버런 문을 왕 자리에 갖다 놓겠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불평할 사람 손들어봐요. 도적놈 새끼들, 뭐 마피아든 뭐든 제일 나쁜 갱스터(gangster;갱단원)라도 '우우….' 하고, 사탄까지도…. 그거 거짓말 같아요, 참 같아요?「참입니다.」

자, 원수가 누구냐 하면 영원히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 원수라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나님 앞에 원수가 누구예요?「사탄.」사탄이 뭐예요? 해와는 하나님의 아내인 동시에 딸인데, 사탄이 그런 해와를 빼앗아 가지고 악마의 지옥의 여왕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과 관계없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걸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악마의 핏줄을 잘라버려야 돼요. 핏줄이 갈라진 거예요. 동네에 미인 처녀 하나 놓고 그 동네에 약혼한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동네 사람들이 전부 다 그 미인 좋다고 결혼하기 전날 빼앗아다가 데려 가서 아들딸 놓아 놓고 번식한 것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이 그걸 간섭할 수 있어요?

그러한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에덴동산에서 사랑하던 아담 해와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그 이상의 천국을 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할 수 없다 하는 게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한 사랑이 천국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의 기반이 없으면 천국의 문을 열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원수를 사랑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하늘의 아들딸들이 이혼할 수 있어요? 못 살겠다고 할 수 있어요? 가정, 아들딸, 부모, 조부모, 조상들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과거의 조상들이나 친척들과 후손들을 사랑해야 된다는 칸셉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한 주인이 컨트롤할 때 과거나 미래의 어떤 존재도 불평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럴 수 있어요?「예.」

통일은 둘이 하나되어서 수평을 이루는 것

나는 여러분의 뒤를 따라가겠다구요. 늙은 부모는 다 자란 아들딸의 뒤를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도 여러분의 뒤를 따라가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원하는 최고의 칸셉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댕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런 것을 전부 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8단계예요. 8단계예요. 종의 종에서 전부 다 올라가 하나님을 찾아 올라가야 되고, 내려와 가지고 개인 가정을 해방하는 거예요. 개인 가정을 해방해 가지고 이루어 진 것이, 이와 같은 것이 팔정식이다 이거예요. 해방할 수 있는 선포식이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구약 신약 성경을 중심삼고 종교권 양심적인 모든 사람들이 세상에서 종의 종의 자리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 취급받고, 그 다음엔 서자 취급받고, 실제 아들이 원수들 에 대해서 사탄의 핍박받고, 해와가 핍박받고, 아담이 핍박받고, 하나님 핍박받던 모든 전체를 내 일신에 이걸 퍼붓더라도 그것을 받아 감사하고 보다 그 이상 내가 사랑하겠다는 마음, 보다 그 이상 전부 너희들을 위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고개를 넘는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개인·가정·종족 싸워 나가 가지고 핍박을 다 감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의 종의 자리에 있어도 챔피언, 넘버원이 되는 거예요. 종의 자리에서도 넘버 원, 양자의 자리에서도 넘버 원, 서자의 자리에서도 넘버 원, 실제 아들의 자리에서도 넘버 원, 어머니 자리에서도 넘버 원, 아버지 자리에서도 넘버원이 돼야 이게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서 넘버원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라고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 참부모는 서자와 같고 양자와 같고 악당 전부 다 마피아 이상 되더라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겠다는 마음 갖고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까지도 레버런 문 앞에는 '나도 졌다.' 해야, 사탄까지도 레버런 문을 물고 늘어지더라도 참소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아, 하나님은 몇천만 년 걸려서 그 일을 닦아 왔는데 레버런 문은 40년 동안에 그 일을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했어요? 하나님의 내정(內情)과 사탄의 내정을 이 세상에 인류의 내정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그러지 않고는 그 길이 해방되지 않기 때문에 그 길을 안 갈 수 없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아무것도 구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는 길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것을 알았으니까 문제없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확실히 알게 되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모르면 못하는 거지만 알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일이 얼마만큼 몇백 배, 몇천 배의 가치가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팔정식과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는 이것이 그거예요. 하나님을 안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심정적 8단계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 심정적 8정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안식권 팔정식'은 안식권 집을 이루기 위한 것인데 그 집의 내용도 8단계가 되어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 없다 그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 팔정식은 알았지요?「예.」(판서하신 걸 가리키며) 이 세계에 전쟁이 많이 일어났는데, 그 전쟁을 중심삼고 승리한 모든 장들이 레버런 문을 찬양해야 돼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사탄도 거기에 동참해야 돼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 어떻게 되어 있으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것이 이번에 8정식에서 내가 이야기한 내용인데 그게 뭐냐 하면 첫째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웅! 내가 이제 뭐라고 그랬나요? *절대적으로 통일을 이루어야 됩니다. 통일, 여러분이 통일을 좋아해요?「예.」통일을 이룬 다음에 평화·행복·자유 등 모든 이상들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통일의 기반이 없으면 희망·꿈·행복 같은 것을 찾을 수 없어요. 행복·평화·통일 등 모든 것들의 최종적인 내용은 이중성이라는 것입니다. 개체적인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통일은 개체적인 것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둘이 하나되어서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수직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직과 수평이 90각도로 만나는 곳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두 점이 아니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방이 90각도로 지상에 정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해서 그런 기반을 이룰 때 우주의 중심적인 기둥이 됩니다. 알겠어요?

횡적인 기반이 없으면 종적인 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수평 기반 위에만 수직의 90각도가 내려옵니다. 90각도를 네 번 곱하면 360도가 되잖아요? 360도의 모든 것은 같은 가치, 같은 내용을 갖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내용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그 하나의 뿌리가 많은 뿌리를 뻗어서 줄기로 자라 가지고 가지와 잎들을 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꽃이 피어서 향기를 풍기면서 생기가 넘치게 됩니다. 그러면 벌과 나비들이 날아다니면서 수정을 해서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심신통일, 부부통일, 자녀통일을 해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결혼할 때가 되면 꽃이 벌 나비를 부르는 것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서로 연결되어 가지고 맺게 되는 그 열매가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남자와 여자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장래를 생각한 사람의 씨, 하나의 씨를 천만 개의 씨 되지 않을 것 주고서 바꿀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마찬가지예요. 자기의 재산, 자기의 부모, 모든 것 중심삼고 참된 씨거든 그걸 팔아서라도 살 수 없습니다. 그런 모습, *그런 가치 있는 씨가 정착하는 데 하나님이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지 않아요. 씨 중의 씨가 하나님입니다. 주체적인 하나님의 씨에 대한 상대적인 씨가 인간의 씨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런 동일한 칸셉이 없으면 상속을 받을 수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타락한 세계에서 가정이 축복받아 하늘나라의 복마다 이걸 이겨 가지고 여기에 가야 돼요. 이 가정이 돼야 돼요.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만 여기서 하나님이 상속해 주는 거예요. 절대 참사랑의 공적인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는 주거 장소예요. 집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자, 여자는 하나님의 무엇이라구요? 형상적 존재예요. 남자는 성상적 존재예요. 그러면 그 통일이 어디에서 파괴되었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이라구요. 거짓사랑으로부터 통일이…. 그래서 참사랑, 마음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고 인류를 모시고 역사를 내가 책임지겠다는…, 역사를 내가 책임지고 하나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전부 다 상대적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이 여러분 둘이 사는 집이 아니예요. 여러분 아들딸이 들어가 살기를 원하면 '예, 들어오는 걸 환영합니다!', 여러분 남편이 '환영합니다.', 여러분 부모가 '환영합니다.', 해야 이게 횡적이에요. 그래야 종적인 모든 조상들도 '환영합니다.' 하는 거예요. 조상 중의 조상, 왕 조상인 하나님이 우리 가정의 센터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는 것이 아담 해와, 아들딸의 가정입니다. 거기서 여러분의 조상들은 천사장이 되어서 보호하는 것입니다. 모든 천사세계와 선한 조상들이 모여서 하나님과 더불어 여러분의 가정으로 들어오는 거라구요.

거기에서는 누가 센터가 되느냐? 부부가 센터가 됩니다.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는 자리가 부부의 자리입니다. 거기에서 영원한 정착이 벌어집니다. 물론 하나님의 사랑을 부모의 사랑으로 받는 아들딸로서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의 세대로 이어지는 거예요. 거기에는 영원히 싸움이라는 칸셉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가정이 본연의 창조 이상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그러한 집, 그래서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심신통일(心身統一). 그래 그러한 남자 여자 둘이 부부 되게 되면 남자 여자 부부통일(夫婦統一)입니다.

셋째는 자녀통일(子女統一). 타락한 세계에서 가인 아벨이 생겼기 때문에 형님 동생 누구를 더 사랑하느냐 하는 문제로 싸웠다는 거예요. 누가 하나님의 사랑을 더 받느냐고….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자기 자체는 자격이 안 돼 가지고 '아이구, 부모님이 사랑해 줬으면, 하나님이 사랑해 주고 칭찬해 주면 좋겠다.' 이러고 있다고. 이런 생각한다구요. 그렇지요? 그것이 사탄이 준 선물이에요.

자, 그래서 이게 하나돼야 가정이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거 가정집이다-.

씨족통일, 국가통일을 이루어야

그 다음 네 번째는 뭐냐 하면 씨족통일(氏族統一). 그 다음엔 국가통일(國家統一). 국가가 하나되는데 싸우는 나라에는 하나님이 와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오색인종이 서로 싸워요? 보라구요. 북극으로 찾아가서 갈라진 형제가 백인이요, 남극으로 열대지방으로 갈라져 간 것이 흑인이에요. 북극곰 있지요? 북극곰 알지요? 백인이 북극에 산 사람들이에요. 이거 노르웨이를 통해 가지고 영국으로 간 거예요. 그게 선한 사람이었겠느냐, 어떤 사람이었겠느냐? 도망을 거기로 갔겠어요, 좋아서 갔겠어요?「도망을 갔습니다.」맞다구요. 나도 그렇게 도망간 백인들이 북극곰과 같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 흑인들은 말이에요, 일하기 싫어 가지고 놀고 먹기 위해서 거기에 간 거예요. 자, 그래서 북극으로 도망가서 먹을 거 없으니 '아이구 저 놈의 10리, 100리에 있는 짐승을 잡아야 하는데 눈 있고 따라갈 수 없으니 쏠 수 있는 총을 연구한 거예요. 누가? 백인들이 총을 연구했어요, 아시아인들이 총을 연구했어요? 어떤 거예요? 무자비해요. 무자비하다구요. 피를 보는 거예요. 피를 좋아해, 사냥 피.

그렇게 된 거예요. 백인들 코가 크지요? 코가 크지요? (코를 손으로 잡으시면서) 코가 크고 코가 이렇게 길고 좁지요? 공기가 차니까 폐가 상처받겠으니까 그렇게 된 거예요.

그리고 왜 파란 눈이 됐느냐 그거예요. '아이구, 눈속의 물 보면 파랗다 이거예요. 파랑! 몸뚱이는 전부 다 보호 색깔이 되기 때문에 백인이 되는 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이 당연한 칸셉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들도 다리가 길다구요. '아이구, 눈이다. 아이구, 아이구! 다리가 더 길면 좋겠다.' 이러는 거예요. 몸뚱이는 이렇게 돼 가지고 다리만 길어요. 아시아인들은 허리가 길고 그래서 앉아서 도를 닦습니다.

하늘에서 비가 와야 돼요. *아시아의 사람들은 앉아서 하나님한테 '아, 비를 더 내려 주소!' 하면서 기도를 하기 때문에 상체가 길고 하체는 짧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흑인들은 코가 콧구멍이 크지요? 다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뭐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백인 자랑하지 말고, 흑인 자랑하지 말고,황인종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황인종 코는 (코를 누르시며) 이렇다구요. 코가 둥글어요. 얼굴이 평평한데 눈은 이렇고 코가 이렇고 입도 모두 작아요. (그림 그리심) 이게 여자 손이에요. (웃음) 남자는 이렇게 되어 가지고 반대예요. 사실이에요.

자, 이렇게 동양사람은 넓기를 바랬어요. '아이구, 땅이 넓으면 좋겠다. 산이 많으니 평평하면 좋겠다. 좋겠다.' 해서 얼굴이 이렇게 넙적하게 된 거예요. 이 눈도 말이에요. 옆을 자꾸 본다구요. 살짝 바라보고 이래 가지고 올려다보고 다 이래 가지고 그렇게 된 거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러니 자랑할 게 못 된다 이거예요. 백인 자랑하다가는 망해요. 흑인 자랑하다가는 망해요. 황인종은 마찬가지로 자랑하다가는 망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농경사회에 있어서 동양사람들은 하늘을 추모하면서 이러기 때문에 도를 닦고 전부 다 이렇기 때문에 종교가 되었고 중심적인 지주가 되어 있고, 서양 사람들은 실리주의를 주장하는 거예요.

자, 흉년이 들게 될 때는 먹을 수 있는 것은 북극도 없어지고 열대 지방도 없어지는데 농사짓는 농경시대에 있기 때문에 아시아인이 많이 번창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아시아 파워시대가 온다구요. 무슨 아시아 파워냐 하면 영적인 것을 중심삼은 아시아의 파워입니다. 그게 어디서부터 하느냐 하면 레버런 문으로부터 아시아의 자랑스러운 가치를 서구의 사람들은 모른다, 무니들은 알고 있다!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의의

보라구요. 미국이 반대할 때 아시아인들은 '레버런 문은 우리 편이다.' 이랬다구요. 아시아 사람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왜 서양 사람 기독교를 믿고 있느냐? 기독교가 없으면 우리 아시아의 종교가 될 터인데 기독교를 버리면 통일이 될텐데.' 이러고 기독교 버렸다구요. 아시아 종교의 그 주개념은 부모 칸셉이다 그거예요.

*부모의 칸셉이지 교리가 아닙니다. 통일교회에는 교리가 없습니다. 우리는 교리 대신에 원리를 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도 그 원리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게 소위 통일교회의 원리인 것입니다. 교리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그 칸셉을 가지고 완성해야 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우리는 원리를 따라가는 사람이에요. 믿는 것이 아니예요. 따라가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따라가는 거예요. 따라가는 거예요. *우리가 알고 따라가는 것이 원리의 길입니다. 원리의 내용이 어떤 것이냐? 이것은 모든 것의 가장 귀한 결착점입니다. 모든 것의 센터 포인트입니다. 그것을 알고 따라가게 되면 영원하고 유일하고 절대적인 센터로 인도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그 센터와 하나되면 영원하고 절대적인 존재를 만나게 되어서 '아, 나의 길이 가장 자랑스러운 것이다.' 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영원 불변한 하나님을 닮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예스, 노?「예스!」엔 오(No) '노'가 아니라구요. 케이 엔 오 더블류(know) '노'예요? 예스, 모든 것을 이해합니다. 그런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지 환영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어디를 가더라도 언제든지 환영받는다는 거라구요. 거기서는 걱정할 것이 없고 의심할 것이 없습니다. 영원한 해방입니다. 그거 좋아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심) 자, 국가통일 집, 세계통일 집, 천주통일 집. 여기는 플라스 하늘, 여기는 마이너스 하늘. 그러면 지상천국, 천상천국. 그 다음에 8은 하나님 해방 안식권이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은 어디에 광물세계에도 살 수 있고, 식물세계에도 살 수 있고, 여러분 마음에도 살 수 있고, 여러분 부부에게도 살 수 있고, 여러분 집에도 살 수 있고, 여러분 나라에도 살 수 있고, 여러분 세계에도 살 수 있고, 여러분 하늘땅 천상 어디든지 살 수 있는 해방권 안식처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것을 선포하는 것이 이번에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였다는 거예요. 사탄, 사탄은 싸우는 데 있어서만이 존재하는 거예요. 플러스가 됐으면 이것이 마이너스가 되든가 내려가는데 존재하지 올라가는데 존재하지 못합니다.

자, 하나님의 안식처, 하나님의 집이 이제 어떻게 되는 것을 다 알았으니 사탄이 아무리 와서 그렇더라도 나한테 와 가지고 몸 마음 싸우지 못한다. '요놈아-! 이놈의 몸뚱이가 너와 더불어 얼마나 하늘과 참된 사람, 종교인, 수많은 하늘 사람을 망하게 해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 이것을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고 내 마음세계의 평균 기반에서 수습할 것이다. 사탄아 와라 이 녀석아!' 하고, '이놈의 몸뚱이! 너 수천만, 수억의 사람을 죽이고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고 애곡의 원통의 함정을 파고 무덤을 판 그것을 보니까 지옥이 아니냐.' 하면서 지옥 만든 그걸 미워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마음의 화장이 완전히 끝나서 자신 있다 할 때에 몸뚱이의 화장을 위에서부터 하지 말고 아래서부터 해 올라오라는 거예요. 제1이 발이에요, 발. 발 가는 걸 지키자 이거예요. 이놈의 발! *왕 사기꾼, 제일 못된 것을 찾아가는 것이 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람은 좋은 모자를 쓰고 좋은 신을 신어야 된다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 서양의 속언에 그런 말 있지요? 발이 뭐예요? 하나님이 보시는 거예요 이놈의 발이 술집에 가고, 이놈의 발이 첩질하고, 이놈의 발이 나라를 팔아먹었어요. 알겠어요?「예.」

어디서부터 화장해야 된다구요?「발입니다.」으음- 냄새! 몸뚱이…. *사탄의 냄새를 없애는 발에서부터….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내 몸에 사탄이 들어와 우거(寓居)할 수 있는 집이 없고, 영원히 하나로 통일된 이 마음의 평화의 왕, 통일의 왕, 하나님이 임재해 살 수 있을지어다!' 하면 하나님이 와서 '그렇다, 그렇다. 내가 수천 년 동안 그걸 원했지. 옳고말고….'

천국은 개인으로부터 출발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제3차 세계대전도 전쟁이지만 수많은 전체의 전쟁의 가치를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마음을 점령하려던 그랬던 것을 이제 마음이 이 모든 것을 점령하고 몸을 깨끗이 함으로 말미암아 1차, 2차, 3차대전에 소모된 이상의 가치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그 몸뚱이가 나에서 생겨났다고 생각을 해보라는 거예요. 과거 역사와 현재 세계를 미래 세계에 계속 될 수 있는 이 전쟁을 전부 다 평화로 만든 평화의 왕이다-.

그래서 사탄 앞에서 '사탄 너는 이걸 조종해 가지고 하늘과 땅을 망쳤던 사실이 있다. 너는 나로부터 물러가고 살려면 내 심부름해야 된다-. *나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평화의 기반, 통일의 기반을 이루었다. 지금까지 너는 이와 같은 평화와 통일의 기반을 깨뜨리려고 하지 않았느냐? 너도 어느 것이 좋으냐? 통일된 것이 좋으냐, 다 깨뜨려진 것이 좋으냐?' 하게 되면, 사탄도 '통일된 것이 좋다.' 한다구요. 그러면서 사탄이 자동적으로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역사 가운데 안 좋은 내용들이 청산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출발합니다. 알겠어요?

천국이 누구로부터 출발해요? 가정이 아니고, 나라가 아닙니다. 개인으로부터 출발한다구요. 이것이 가장 중요한 숙제입니다. 여러분이 이 숙제를 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앞에 나서서 '나 여기 있습니다. 아, 아버지! 나를 부르셨습니까?' 하게 될 때, 하나님이 '그렇다. 내가 너의 영원한 참사랑의 아버지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러분이 연결되어서 정착하는 센터가 가정입니다. 거기서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숨길 것이 없습니다. 해방과 평화입니다. 그 평화도 나를 중심삼고 출발합니다. 평화와 행복입니다. 주체로서 주위의 모든 완성된 대상을 환영하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렇게 되면 비약하는 것입니다. 도약을 원해요, 비약을 원해요? 우리는 수직의 비약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전부 다 인공위성이 지구성을 돌고 있어요. 그래 사람의 욕망이 인공위성 욕망보다도 작겠어요, 크겠어요? 욕망이 크겠어요, 대망이 크겠어요? 욕망이 더 크다구요. 대망은 횡적인 칸셉이고, 욕망은 종적인, 구형적인 칸셉입니다. 나는 욕망이 좋다구요. '하나님의 욕망은 나의 욕망보다 얼마나 더 클 것이냐? 나도 그것을 잡고 싶다.' 해야만 욕망의 왕이신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난 후에야 비로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왜 그렇느냐? 처음에 아담이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이때에 처음으로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을 찾아서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좋겠어요! '아, 기다리고 있었다.' 하면서 보좌에 앉아 있다가 달려 내려와서 목을 껴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나의 영원한 아들 승리자…. 나의 영광스러운 아들! 내가 지금 이때의 복귀의 때를 위해서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때에 내가 선명한 아침처럼 나타나는 것입니다. '선명(鮮明)'은 아침이 되어서 밝은 아침 햇살과 싱그러운 공기가 충만하다는 뜻입니다. 그런 뜻의 칸셉이라구요. 그거 멋져요?「멋집니다.」그레이(grey;회색)가 아니라 그레이트(great;훌륭한)예요! 누구든지 레버런 문을 그레이 가이(grey guy;회색 분자)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그레이트 가이를 원한다구요. 따라해 봐요! 그레이트!「그레이트!」

주류, 중심이 되는 센터는 나한테 있습니다. 그러한 개별적인 기반이 하나님이 임재하는 가정입니다. 남자의 집! 여자의 집은 어디에 있어요? 이게 여자의 집입니다. 이 둘이 부부의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그러한 부부의 가정이 축복가정입니다. 알겠어요?「예, 아버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그 다음엔 자녀들, 여자 남자 이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가정에서 이렇게 돼서…. (판서하심) (웃음) (손톱으로 칠판을 긁으심) 여자의 무기가 이 손톱이라구요. 그래 여자가 제일 나쁜 거예요. 제일 긁고 저주하고 눈을 파고…, 눈 파는 것은 누가 먼저 했겠나? 여자가 먼저 했겠나요, 남자가 먼저 했겠나요? (웃으심)

자, 그러니까 이런 하나님을 여러분들 가정에 이렇게 모실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나에게서, 부부에서, 자녀에서, 씨족에서, 국가에서, 세계에서, 하늘땅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해방이 벌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이 모든 전부가 내 것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국가라는 것은 가정 위에 성립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살 수 있는 가정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가정들을 레버런 문이 찾아다가 새로이 옮겨놓고 새로운 가정으로부터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계, 새로운 지상·천상천국, 해방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천국은 개인으로부터 출발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제3차 세계대전도 전쟁이지만 수많은 전체의 전쟁의 가치를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마음을 점령하려던 그랬던 것을 이제 마음이 이 모든 것을 점령하고 몸을 깨끗이 함으로 말미암아 1차, 2차, 3차대전에 소모된 이상의 가치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그 몸뚱이가 나에서 생겨났다고 생각을 해보라는 거예요. 과거 역사와 현재 세계를 미래 세계에 계속 될 수 있는 이 전쟁을 전부 다 평화로 만든 평화의 왕이다-.

그래서 사탄 앞에서 '사탄 너는 이걸 조종해 가지고 하늘과 땅을 망쳤던 사실이 있다. 너는 나로부터 물러가고 살려면 내 심부름해야 된다-. *나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평화의 기반, 통일의 기반을 이루었다. 지금까지 너는 이와 같은 평화와 통일의 기반을 깨뜨리려고 하지 않았느냐? 너도 어느 것이 좋으냐? 통일된 것이 좋으냐, 다 깨뜨려진 것이 좋으냐?' 하게 되면, 사탄도 '통일된 것이 좋다.' 한다구요. 그러면서 사탄이 자동적으로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역사 가운데 안 좋은 내용들이 청산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출발합니다. 알겠어요?

천국이 누구로부터 출발해요? 가정이 아니고, 나라가 아닙니다. 개인으로부터 출발한다구요. 이것이 가장 중요한 숙제입니다. 여러분이 이 숙제를 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앞에 나서서 '나 여기 있습니다. 아, 아버지! 나를 부르셨습니까?' 하게 될 때, 하나님이 '그렇다. 내가 너의 영원한 참사랑의 아버지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러분이 연결되어서 정착하는 센터가 가정입니다. 거기서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숨길 것이 없습니다. 해방과 평화입니다. 그 평화도 나를 중심삼고 출발합니다. 평화와 행복입니다. 주체로서 주위의 모든 완성된 대상을 환영하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렇게 되면 비약하는 것입니다. 도약을 원해요, 비약을 원해요? 우리는 수직의 비약을 원하는 것입니다.

제9회 팔정식과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 그래서 지금 전부 다 인공위성이 지구성을 돌고 있어요. 그래 사람의 욕망이 인공위성 욕망보다도 작겠어요, 크겠어요? 욕망이 크겠어요, 대망이 크겠어요? 욕망이 더 크다구요. 대망은 횡적인 칸셉이고, 욕망은 종적인, 구형적인 칸셉입니다. 나는 욕망이 좋다구요. '하나님의 욕망은 나의 욕망보다 얼마나 더 클 것이냐? 나도 그것을 잡고 싶다.' 해야만 욕망의 왕이신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난 후에야 비로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왜 그렇느냐? 처음에 아담이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이때에 처음으로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을 찾아서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좋겠어요! '아, 기다리고 있었다.' 하면서 보좌에 앉아 있다가 달려 내려와서 목을 껴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나의 영원한 아들 승리자…. 나의 영광스러운 아들! 내가 지금 이때의 복귀의 때를 위해서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때에 내가 선명한 아침처럼 나타나는 것입니다. '선명(鮮明)'은 아침이 되어서 밝은 아침 햇살과 싱그러운 공기가 충만하다는 뜻입니다. 그런 뜻의 칸셉이라구요. 그거 멋져요?「멋집니다.」그레이(grey;회색)가 아니라 그레이트(great;훌륭한)예요! 누구든지 레버런 문을 그레이 가이(grey guy;회색 분자)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그레이트 가이를 원한다구요. 따라해 봐요! 그레이트!「그레이트!」

주류, 중심이 되는 센터는 나한테 있습니다. 그러한 개별적인 기반이 하나님이 임재하는 가정입니다. 남자의 집! 여자의 집은 어디에 있어요? 이게 여자의 집입니다. 이 둘이 부부의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그러한 부부의 가정이 축복가정입니다. 알겠어요?「예, 아버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그 다음엔 자녀들, 여자 남자 이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가정에서 이렇게 돼서…. (판서하심) (웃음) (손톱으로 칠판을 긁으심) 여자의 무기가 이 손톱이라구요. 그래 여자가 제일 나쁜 거예요. 제일 긁고 저주하고 눈을 파고…, 눈 파는 것은 누가 먼저 했겠나? 여자가 먼저 했겠나요, 남자가 먼저 했겠나요? (웃으심)

자, 그러니까 이런 하나님을 여러분들 가정에 이렇게 모실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나에게서, 부부에서, 자녀에서, 씨족에서, 국가에서, 세계에서, 하늘땅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해방이 벌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이 모든 전부가 내 것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국가라는 것은 가정 위에 성립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살 수 있는 가정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가정들을 레버런 문이 찾아다가 새로이 옮겨놓고 새로운 가정으로부터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계, 새로운 지상·천상천국, 해방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참가정의 왕

자, 사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없어요. 청소년 문제와 가정 파괴 된 것, 자동적으로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지혜의 대표자인 레버런 문이 그걸 알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 찾 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일시에 바쳤어요. 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서 ‘ 레버런 문이 누구냐? 참가정 왕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나라가 없더라도 가정만 되게 되면 나라도 만들 수 있고, 세계가 천국이 일시에 벌어져요. 지금 천국이 전부 다 비어 있어요. 지금 천국이 비어 있다구요. 이것이 가정만 이루어지게 되면 나라 편성이라든가 전부 다 일시에…. 민주세계가 어떻게 돼요? 선거제도가 이 가정들이 전부 다 하늘편 들어가면 그 가정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 선거가 가정이 환영받는 국가 지도 자가 아니면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거 때 후 보는 가정이 없으면 뽑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 그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가정과 더불어, 나라와 더불어 세계를 한꺼번에 수천 년 동안 비어 있던 천국을 꽉 채울 수 있는 거예요. 원래는 3백60만쌍인 데 지금 1천만쌍을 한 것이 5월 24일부터 6월 24일, 7월 24일 8월, 석 달 동안에 했어요. 이제 세계적으로 축복받는 것을 전부 다 환영하 고 있다구요. 다 마피아나 갱스터까지도, 감옥에 있는 제일 악당까지도 환영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선생님이 전부 다 신문사도 185개국에 만들었어요. 그 다음에 조사위원들 전부 다 수십만 명이 될 것이고, 그 다음에는 무술 연합과 문인들 중심삼고 전부 다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다 만 들어 놓은 거예요. 문인 말이야, 문인.「아, 무니가 아니구요. (통역 자)」문학자, 동서 문인, 글쓰는 사람을 말하는 거야.

그 다음에 세계대학연맹이 있습니다. 미국이 갖지 못 한 것 내가 다 가지고 있고, 미국이 움직이지 못하는 것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 래서 지금 문제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유엔을 바로 인도하고 어떻게 미국을 자유세계의 리더로 바로 인도하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 는 소원이라구요.

미국은 지금 유엔을 해체하려는 그것을 방해해 가지고 하나 못해 끌 고 나온 것이 레버런 문의 공헌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이것 3 억6천만쌍만 전부 다 축복 닦여지면 그 가외의 세계가 움직일 수 있 는 외적인 모든 걸 준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때가 언제 또 있을 거 같아요? 「없습니다.」(판서하시며) 3억6 천만쌍 하게 되면 그 다음엔 50억 인류가 그때는 이 정상이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3백60만쌍이에요. 그 다음에 36만쌍, 3만쌍으로 이게 내려가는 거예요. 3천6백만쌍, 그 다음에 3억6천만쌍 이게 평지가 되 는 거예요. 이때까지 그걸 해 나가면, 그 다음엔 아담 해와에 대해 부 모들의 축복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 개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 요. 이게 분수령이에요, 분수령. 내려가야 돼요.

*그런 전통이 모든 가정에 상속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지상천국 이 출발하는 거예요. 우리의 이상이 얼마나 가까워졌어요? 한발만 점 핑하면 문제없이 넘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마지막 승리의 기반을 목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쉬워요? 쉬어 가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포까지 100퍼센트 통해 야 돼요. 세포가 400조개예요. 400조개면 얼마나 많아요? 세계를 나 혼자로 하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나 혼 자, 하나의 세포예요. 한 가정을 만들겠다 이거예요.

자, 그런 생각을 해야지요. 자신 갖겠다는 생각을 해야지요? 그 생 각들이 400조 생각들이 안 된다면 그 10분의 1, 100분의 1, 1000분 의 1은 해야지요?

자, 여러분들 머리카락이 몇 가락 같아요? 누가 헤아려 보지 않아서 몰라요. 머리카락 수보다도 한 사람, 한 명 더 하겠다고 헤아려 보라구 요.「머리카락을 세어 보라 그 말입니까? 세어 봐야 한 가정이라도 더 할 것 아니야? 이것은 내려다보니까 말이에요, 겨드랑이에도 털이 있 고 솜털도 있고 그런데 그것보다 더 많이 해야지, 이게 뭐야? 그러면 그 머리카락들이 ‘ 에이, 못된 주인이야!’ 그러겠어요, ‘ 아이구, 참아들이 다.’ 그러겠어요?「찬양합니다.」찬양이 뭐 일시적이에요, 영원이에요? 영원이다!

영원! 이 털이 없어질 때까지 찬양한다는 거예요. 이 눈, 코, 이것 전부 다 일시적인 거예요, 영원한 거예요? 여자 몸뚱이 가 영원해요? 이게 뭐예요? 영원이에요.

천주가 안식할 수 있는 하나님의 해방권이 필요해

자, 이만했으면 알겠지요? 팔정식. 천지부모…. 그래서 이제 돌아가거든 내 마음 대해서, 몸뚱이에 대해서 '야, 마음아! 내가 얼마나 약했으면 몸뚱이도 굴복 못시키느냐?'고 권고를 해야 되겠고, 남편이 아내 대해서 '이 남편아. 얼마나 못났으면 나를 사랑하지 못해.' '이 부인아. 얼마나 못났으면 남편을 사랑하지 못해!' 하고 권고를 해야 돼요. 자기 가정에서 '내가 아들딸을 서로 사랑하지 못했으니, 가르쳐 주지 못했으니 이제부터 가르쳐줄 테니 들어라!' 해야 됩니다. 대혁명이 대혁명이 벌어져야 되겠다구요.

내 집이 안식할 수 있는 씨족이 필요하고, 씨족이 안식할 수 있는―이거 안식이에요. 씨족이 안식할 수 있는 안식권이니까―나라가 필요하고, 나라가 안식할 수 있는 세계가 필요하고, 세계가 안식할 수 있는 천주가 필요하고, 천주가 안식할 수 있는 하나님의 해방권이 필요한 걸 알았다 이거예요. 편안히 자기 가정 붙들고 살아야 될 것이에요, 나라를 세워야 될 것이에요?「국가입니다.」국가. *그러한 국가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그러한 국가를 세우는 것과 여러분의 가정 기반을 닦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더 어려워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 개인으로 가정 만들기도 힘든데, 나라 만드는 것하고, 세계 만드는 것하고 어떤 게 쉬워요?「국가.」세계하고 하늘나라 왕국하고 어떤 게 더 만들기 쉬워요?「세계.」자, 그래서 하나님의 안식권 해방권이 쉬운 거예요, 더 어려운 거예요?「어렵습니다.」

이와 같은 것이 이제는 우리 손안에 들어와서 우리 활동권 내의 목전에서 몇 년 이내에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안식일 선포가 이루어진 거예요. 「아멘.」 아멘! 「아멘.」 *우먼(woman;여자)이에요, 맨(man;남자)이에요? 넘버 원 맨과 넘버 원 우먼을 에이 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그것이 좋은데,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도 그래요? 「예.」 실천하라구요.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 「예.」 예스, 노? 「예스!」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자, 팔정식과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 이 내용을 세밀히 이야기한다면 통곡할 사실이 많습니다. 몇 시간 걸렸어요? 「한 4시간 하셨습니다.」 네 시간도 짧다구요. 몇천만 년 걸린 내용이에요.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그만큼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냇물이 흘러서 강과 넓은 바다의 세계를 이룹니다. 바다에서도 멈추지 않습니다. 거기에서도 작용은 계속됩니다. 재창조를 위해서 물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이 그 물을 가지고 성장합니다. 안 그래요? 사방팔방의 어디든지 흘러가는 것입니다. 또, 비가 내려서 푸른 세상을 이룹니다. 그 물이 얼마나 놀라운 세상을 만들고 있어요? 원더풀, 원더풀 하잖아요?

여러분의 몸도 3분의 1이 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공기도 물과 마찬가지입니다. 부족한 데가 있으면 대번에 채웁니다. 사랑도 물과 같습니다. 흘러가는 거예요. 공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빈곳이 있으면 당장에 채우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공기도 그러한 곳으로 흐르고, 물도 그러한 곳으로 흘러갑니다. 그러한 힘이 더 강한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영생이 불가능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 1천2백만쌍 빨리 되기를 기도하라구요. 그래야 3분의 1 넘잖아요. 3백60만쌍, 3천6백만쌍 하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교황청대신 유엔에 가입할 때 대사를 보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에도 대사를 보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에 대사를 보내는 거예요. 그게 가능해요. 그래서 대사로 가게 되면 그 대사들 전부 먹고살아요. 전부 가르칠 거라구요, 순식간에. '대사, 너 축복받아. 축복, 축복.' 유엔대사 180명, 미국 대사 180명, 360명만 해 놓으면 세계는 완전히 움직인다 이거예요.

*예스, 노?「예스!」나 모르겠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을 믿고 뒤에 따라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따라가서 통일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내가 아메리카(America;미국)를 사랑했습니다. '아 메리 카(A merry car)' 하면 무슨 말이에요? 최고의 좋은 차들이 있는 나라가 아메리카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좋은 차를 못 팔아먹겠으면 내가 팔아 주겠다는 거예요.「미국 차요?」그럼, 아(A), 메리(merry), 메리 크리스마스, 아메리카. *아,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카! 최고로 훌륭한 카(car;차)의 나라, 아메리카! 문제는 어떻게 파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만들어 내는 차들을 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내가 팔면 문제없다구요. 180개국에 완전히 기반을 닦아 놓았습니다. 미국 차를 사지 말라고 하면, 모든 가정들이 안 사는 거예요. '사라!' 하면, 모든 가정들이 미국 차를 삽니다. 얼마나 훌륭해요? 훌륭해요, 훌륭하지 않아요?「훌륭합니다.」훌륭하다구요. 백 배 훌륭하고 훌륭한 왕입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팔정식과 안식권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면서 역사하시는 분입니다. 잠도 안 자요. 쉬지도 않습니다. 먹는 시간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먹고 쉬면서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요? 하나님은 그럴 수 없습니다. 얼마나 빨리 최후의 목적을 이루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팔정식 알았지요? 여러분들은 서자로 취급받더라도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종의 종 취급도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양자까지…. 불량자, 전부 다 마피아 같은 아들취급을 해도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여자로 말하게 되면 해와, 어머니가 지금까지 별의별 치욕당해도 전부 다 컨트롤했기 때문에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니 전부 다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하늘 아버지도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불평의 세계는 끝나고 환영의 세계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따라서 팔정식이 필요하고 안식권이 필요했다는 거예요. 자, 이제 손들고 일어서서 에이멘 한번 해보자. 모두 일어서요. 자, 에이멘! 에이멘! 에이멘! (박수) *하나님이 축복하시길…. 에이!「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부주의 날입니다.」 몇 년 됐어요? 1989년입니다. 천부주의가 뭐예요? 천부주의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주의다 이거예요. 결국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 우주가 가정으로부터 세계로 출발하는 새로운 기원의 날이다, 그런 뜻이 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의 의미

어제가 무슨 날이라구요? 팔정식입니다. 이 팔정식은 종적인 모든 한의 길, 횡적인 한의 길을 거쳐간 것입니다. 하늘이 종적으로도 올 수 없고, 횡적으로도 올 수 없는 것이 종횡으로 거쳐갈 수 있는 참부모, 참된 부모가 횡적 종적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로 발전한다 이거예요. 이 팔정식이 있지 않고는 천부주의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확대는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3만쌍으로부터 36만쌍, 360만쌍을 중심삼고 가정적 세계 판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개인보다도 하나님의 가정이 가는데 있어서, 참부모의 가정이 가는데 있어서 종횡을 거치지 않고 하나님이 이 땅 위에 거할 수 있는 시대권을 맞이했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했습니다.

세계적인 가정입니다. 종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가정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만쌍, 36만쌍, 360만쌍입니다. 소생·장성·완성으로 이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통일가정들이 움직이는데 있어서 장애물이 없이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디 가서라도 쉴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늘이 안식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세계적인 3만쌍, 36만쌍, 360만쌍을 중심삼고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들(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은 내려가는 것이니 쉽다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이 분수령이 되었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인류는 하나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시작하던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찾기 위해서 국가에서 이것을 이루려고 했고, 세계에서 이루려고 했는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승리, 나라에서 승리, 세계 판도에서 승리한 모든 것을 중심삼고 비로소 온 인류가 해방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앞으로 세계적 가정시대를 맞이하고 세계적 가정들이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부모가 개인적으로 승리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사탄세계와 싸워서 이겼기 때문에 하늘이 자유판도 위에 서서 세계 인류를, 어느 마을이든가 어느 나라에 가서라도 축복이 자유화 될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3천6백만쌍만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세계의 어느 마을이라든가 사람이 사는 곳에는 언제든지 깃발을 꽂고 축복의 날을 정해서 축복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끝날에 제일 무서운 것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

지금까지 인류의 한이 뭐냐 하면 개개인의 가정이 참부모와 관계가 없었어요. 또, 종족이라든가 각 나라 세계가 참부모와 관계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과 관계된 것을 전부 다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빼앗아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는 있는 힘을 다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반대하고, 가정적으로 반대하고, 부모와 가정이 합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다니는 사람의 부모들은 자식을 납치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그 다음에 종족, 자기 일족이 와서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고, 하늘땅, 지옥에 있는 모든 악한 권세가 레버런 문 하나를 타도하려 한 것입니다. 전세계가 싸움판이 벌어졌지만 결국 개인적인 승리, 가정적인 승리,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축복가정의 판도를 연결시켜 승리의 조건을 세워 나왔기 때문에 사탄은 후퇴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세계 인류 앞에 가정을 전부 넘겨주어야 할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안식권이 선포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뜻이 찾아올 때를 맞이하기 위해 언제나 준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미국이면 미국의 2억4천만이 되는데, 가정으로는 한 7천만이나 되는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가정은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없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필요 없다, 어머니 아버지 필요 없다, 남편 아내 필요 없다, 아들딸 필요 없다 해서 전부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주의로 하나만 있는 것입니다. 프라이버시니 개인주의니 해 가지고 모든 것을 부정해 가지고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사탄이 그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사위기대 복귀라는 것이 사랑이상이요, 하나님 뜻의 완성의 출발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완전히 파괴시켜 놓은 것입니다. 가정에서는 절대 할아버지 할머니가 필요한데 그것을 부정해 버린 것입니다. 부모가 절대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한데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해 버린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해방 직후에는 세계 전체의 중심이 미국이었는데 이 40년간 전부 다 헤쳐 버린 것입니다. 그건 왜?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참부모가 왔는데, 주인이 왔는데 주인 앞에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지옥까지 끌고 내려간 것입니다.

역사이래 기독교 문화권,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되었던 시대는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가졌던 것입니다. 지상세계에 있어서 지상천국을 만들 수 있고, 왕궁을 만들고, 왕좌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왕궁에서 왕이 좌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출발의 기준을 전부 다 추방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입니다. 신부인 동시에 자녀를 찾기 위한 기반입니다. 아담과 해와를 잃어버리고 가인 아벨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판도권 내의 왕권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잃어버린 본연의 기준을 비로소 세계 정상의 통일된 세계에서 착지하기 위한 것인데 이것을 추방해 버렸기 때문에 미국은 하늘을 잃어버렸고, 세계를 잃어버렸고, 미국 나라·민족·가정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미국에는 모든 것의 소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에게 물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타락하는 것입니다. 에이즈가 뭐예요? 그릇된 사랑입니다. 에이즈는 독사의 이빨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의 음부가 독사의 입과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의 생식기를 물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건 독사의 입니다.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의 대가리와 딱 같다구요. 두 혓바닥입니다. 하나의 사랑이 되어야 할 것을 갈라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 제일 무서운 것이 여자의 생식기고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알겠어요?「예.」사탄의 목적은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적 사위기대(four position family system)를 파괴하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프리 섹스, 친족상간 관계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을 보게 되면 자기 딸이면 딸을 중심삼고 세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원치 않는 원수한테 그렇게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아버지가 딸을 범하고 어머니가 아들을 범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고 여자가 남자를 싫어하는 환경까지 떨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것

그 다음에 가정에서 보게 되면 할아버지가 자기 며느리를 유린하고, 딸을 유린하고, 손녀까지 유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살고, 아버지하고 딸이 살고 하는 혼란이 벌어진 것입니다. 삼촌하고도 관계를 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과 절대사랑을 완전히 파괴시킨 거라구요.

거기에 절대 사랑을 어디서 찾아요? 이와 같은 판국의 미국을 찾아온 하나님이 여기서 안착할 수 있는 기준을 다 잃어버리고 어디로 갈 거예요? 광야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참된 할아버지 할머니, 참된 부모, 참된 부부, 참된 자녀가 있는 가정이 없는데, 하나님이 에덴에서 잃어버린 아담 해와 가정보다 더 비참한 자리에 머물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오시는 하나님과 더불어 아담 해와가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다시 제3 타락과 같은 결과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의 타락이 뭐냐 하면 참된 가정,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이 못 된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의 타락이 뭐냐 하면 국가적 기준에서 못 모신 것입니다. 세계적 시대에 재림주가 와서 이 가정을 땅 위에 안식하려고 했는데 못 하고 전부 다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1차, 2차, 3차까지 타락한 것입니다. 재림주를 쫓아낸 기독교의 책임, 신부 국가의 책임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가를 모르는 것이 지금의 이 자유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도 타락해 가지고 쫓겨나서 돌아오기 위해서 몇천 년 걸렸고, 예수님도 죽어 가지고 재림하기 위한 것이 몇천 년 걸렸는데, 재림주가 쫓겨나면 몇만 년 몇십만 년 걸릴지 모르는 거라구요. 그런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추어 올라온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6천년 걸렸는데 이것은 문화 연대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이것은 구원섭리의 출발서부터 잡은 거라구요. 6천년이 뭐예요? 인류 역사는 2천5백만년 이상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착지하기 시작한 것은 야곱시대로부터 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40년간에 6천년 역사에 준비했던 것을 실패한 영·미·불,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 가정권에서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축복만 그 시대에 했으면…. 그때 기독교 인구가 8억입니다. 8억을 전부 다 축복했으면 세계는 일시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3천6백만이 아니예요. 3억6천만이 문제가 아닌 축복권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이 지상에 안식할 수 있는 팔정식과 안식 선포가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7년에 끝마치는 것입니다. 1952년까지라구요.

미국이 기독교 대표국가로서, 이것은 신교 국가입니다. 신교로 아벨 국가인데 그 책임을 못 했다는 사실이 인류의 멸망을 초래할 수 있는 초석을 놓은 것과 같이 되었다구요. 그러므로 오시는 주님이 없으면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사탄의 점령하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소망이 없어요. 개인적으로 봐도 절망이요, 부부도 절망이요, 자녀도 절망이요, 부모도 절망이요, 나라도 절망이요, 세계도 절망이요, 종교도 절망이요, 하나님 대해서도 절망이요, 전부가 희망이 없다구요. 그래서 에이즈가 나오는 것입니다. 멸망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없으면 멸망하는 것입니다. 전부 공백기예요. 전부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참부모님은 개인완성 모델, 가정완성 모델, 종족완성 모델, 국가완성 모델, 세계완성 모델, 천주완성 모델, 하나님의 사랑이상 모델형을 다 갖추어 가지고 여기에 일시에 착지시켜 세계를 제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단계를 참사랑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래, 참사랑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아니면 참사랑이 지상에 나타날 길이 없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전부 다 결혼 못 합니다. 독신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는 세상을 버리고 출가를 명령했고, 독신생활을 말한 것입니다. 그것이 뭐예요? 사탄세계에서 완전히 뒤로 돌아 가지고 타락한 행동을 전부 다 차버리라는 것입니다. 180도 돌아서라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프리 섹스에서 이렇게 되니 결혼 생활을 차 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센터가 되어야

프리 섹스가 아담 가정에서 타락 아니예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었으니 세계를 차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프리 섹스를 하더라도 아담 해와 둘밖에 없었는데 이건 뭐 엉망진창입니다. 이것이 센터라면 360도 프리 섹스권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악한 부모가 프리 섹스의 센터가 되어 가지고 그것이 확대되었기 때문에 모든 인류는 다 프리 섹스권에 들어간 것입니다. 거기서 벗어날 수 없다구요. 거기서 망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와 미국이 그렇게 되었으니 얼마나 비참해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상대가 없어요. 타락한 천사장 문화는 종결입니다. 천사장이 갈 수 있는 목적을 완전히 상실하기 때문에 프리 섹스가 된 거예요. 그래서 세계도 자기권 내에 있어서 끌고 나와서 완전히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미국, 이놈의 천사장들은 세계를 독사의 대가리처럼 해서 전부 다 물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뭘 수출하고 있어요? 프리 섹스 문화입니다. 독사 대가리라구요. 그것을 남자들이 해요, 여자들이 해요? 천사장이니 남자가 세계의 신부권을 전부 망치고 있는 것입니다. 젊은이들, 10대들이 사탄적 사랑의 씨를 뿌리는 거라구요. 희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할아버지가 자기 어머니, 딸, 친족, 며느리, 손녀까지 관계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당한 며느리나 손녀는 '남자, 저 놈의 자식! 저것은 동물보다 못하다!'고 하면서 남자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또 그렇게 하니까 남자들은 여자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남자가 여자를 싫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러나 정욕을 넘어설 수 없으니 위장적인 정욕을 중심삼고 프리 섹스 판도를 거쳐 가지고 호모니 레즈비언으로서 독신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1세기, 1대에 다 망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완전히 사탄적으로 세계화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로 본 관점입니다. 아버님이 사회의 현실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어요. 그걸 어떻게 돌이키느냐? 재림주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재림주는 왕 중의 왕입니다. 나라 왕의 왕이요, 종족 왕의 왕이요, 가정 왕의 왕이요, 할아버지 왕의 왕이요, 부모 왕의 왕, 부부 왕의 왕, 자녀 왕의 왕이라는 거예요. 모든 것의 왕이자 주인입니다.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하나님까지 재림주가 센터가 되어야 됩니다. 이미 다 했다구요. 다방면에서 세계적인 기반을 아버님이 쌓아 놓았습니다. 학자세계, 정치세계, 외교세계, 경제세계, 문화세계에 있어서 센터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의 12문과 같이 되는 거예요.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완성과 해방은 문제없습니다. 이거 사실이에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노'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라구요. 그러니까 '노' 하는 것은 반대하지 않고 환영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하나님 편, 하늘 편에 속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나는 그거 좋아하는데 여러분도 좋아요? (여자들이 크게 대답함)「예.」정말로 좋아요?「예.」그거 쉽지 않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가 복귀해야

해와는 세 남자를 죽여 버렸습니다. 그러니 세 남자 앞에 죽임을 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가정 기반에 있어서 아담을 죽였고, 국가 기반에서 온 예수를 죽였고, 세계적 기반에서 온 재림주를 죽였다는 거예요. 세 남편을 죽였다구요. 이제 여자를 팔아먹을 때가 왔다구요. 재림주가 여자를 팔아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가정에서 빼앗아오고, 나라의 여자를 빼앗아 오고, 세계의 여자들을 선생님이 빼앗아다가 팔아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세계를 살리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것을 안 하고 있어요. 미국이 타락한 세계입니다. 여기서 씨를 거두어 가지고, 씨를 미국보다 더 귀한 것을 키워 가지고 타락한 세계에 심어야 할 텐데 프리 섹스를 심어요? 에이즈를 심어요? 그것을 여자가 바로잡아야 됩니다. 남자가, 천사장이 세계의 여자들을 망치고 있습니다. 천사장이 하나님을 반대해 가지고 타락하던 때를 재현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자가 복귀해야 됩니다. 탕감복귀가 그래요. 여러분은 집에서 곱게 입고 여왕같이 살고 싶지요? 이것이 1차대전 이후의 일이라구요. 그 전에는 기독교 문화권에 여자가 여왕같이 살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절대 복종했다는 것입니다. 1차대전 이후부터 바뀐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땅 위에 태어나게 될 때는 신부를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신부는 세계 최고의 정상인 여왕 같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준비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재림주를 쫓아내 놓고 여왕 해먹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외적인 천사장들은 전부 다 독사 대가리를 가지고 세계 여자를 물어 타락시켜 나가는데 이것을 누가 막느냐? 미국 여자들과 선진국가 여자들이 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남자의 생식기가 타락 전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두 혓바닥을 가지고 속여 가지고, 전부 다 꾀어 가지고 완전히 지옥에 처넣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뱀 대가리 같은 것을 중심삼고 다시 타락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뱀이 문다는 것입니다. 뱀을 시켜서 따먹었다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를 잡아먹는 것이 그것밖에 어디 있어요? 먹는 것이 그것밖에 없잖아요. 그게 무서운 기관이라구요. 그것이 천사장, 뱀 대가리 같은 남자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장의 아들딸이 동양사상을 중심삼고 절개를 지켜 나온 여자들을 물어서 에이즈 병을 번식시켜 놓은 것입니다.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미국 남자들은 근사해 보이고 돈 많고 그러니까 거기에 유혹되어서 넘어가는 거예요. 사방으로 파괴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이즈 병이 2010년만 되면 10억의 사람이 걸린다 이거예요. 이것은 세계 인구의 6분의 1입니다. 이것이 7년에서부터 12년 잠복해 있으니까 온 인류는 에이즈로 망한다 이거예요. 이 전염된 사람들을 전부 다 잘라 버리자는 것입니다.

이런 타락 행위를 하나님도 간섭 못 했으니 미국이 경제력, 정치력, 외교력, 군사력 가지고도 방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자유세계는 망하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의 여자들은 갈 곳이 없어요. 하늘의 남편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여왕같이 되었어요. 세 번 이상 이혼을 할 때마다 남자의 재산을 나누어 갖게 되니까 나중에는 부자가 되는 거예요. 할리우드의 여자들이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 현상이 점점 확대되고 있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들이나 남자들이 이것을 절대 끊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려고 해도 만들 수 없습니다. 여자나 남자나 이것을 막겠다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연결되면 모르지만 그런 여자나 남자가 없다구요. 그건 통일교회밖에 없지요? '절대 성'입니다. 그것은 사탄을 잡는 방망이입니다. 해머와 같은 것입니다.

이상적인 모델을 갖춘 통일교회

그리고 사탄은 무엇을 가지고 유혹하느냐? 담배입니다. 여자가 남자한테 담배를 빌려 달라고 해서 좋다고 해 가지고 프리 섹스가 개재됩니다. 섹스의 개념이 개재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동양에서는 남자들이 담배를 피지 여자들은 담배 피워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쁜 여자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피울 줄을 모른다구요. 그런데 여자가 남자한테 담배를 빌려 달라고 하는 것은 '너를 좋아하자. 섹스하자!' 하는 의미입니다. 그런 조건물입니다. 미끼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술을 같이 마시자고 하는 것도 섹스하자고 하는 거라구요. 마약도 같은 거라구요.

술 취한 다음에는 남자가 여자를 마음대로 하는 거라구요. 여자가 남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남자도 여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취해서 뭘 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 하는 것입니다. 마약도 그렇다구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못 했다구요. 레버런 문에게 맡겼으면 그 돈 안 들이고도 깨끗이 끝냈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고 프리 섹스를 죽으면 죽었지 할 수 없다구요. 그래, 프리 섹스에 팔려갈 거예요, 죽을 거예요?「죽을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이 망하게 되었으니 주인 없는 세상에 통일교회 축복 바람이 동에서 분 것이 서로 해서, 동에서 번쩍 서에서 번쩍 한다는 성경의 말이 지금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재림 때는 번개와 같이 동에서 번쩍, 서에서 번쩍 한다는 것이 그런 뜻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이 세계는 공백 상태에 있어요. 공기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거기에 공기가 한꺼번에 들어가면 확! 하고 폭발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와 같은 태풍이 부는 것이 축복 운동입니다. 공백 된 세계에 그런 태풍이 불어 가지고 깨끗이 청산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주인이 누구예요? 참부모예요. 참부모 혈통을 중심한 자녀·종족·국가가 생겨 가지고 악한 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어떤 방해가 있더라도 참사랑의 힘이 있기 때문에 문제없다구요. 참사랑의 힘은 마치 고압의 전기와 같기 때문에 거기에 닿기만 하면 순식간에 불타버리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 사망의 세계에서 주사기와 약과 모든 처리방법, 병원, 의사까지 만들어 놓고 이 일이 진행되었으니 이것을 막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통일천하 되어 가지고 한 곳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박수)

나쁜 열매인 줄 알았더니 이것이 좋은 나무가 되어 가지고, 무화과나무 열매의 비유가 있지요? 예루살렘에 올라갈 때 시장한 예수님이 길가에 있는 무화과나무에 찾아갈 때 하나의 열매도 없는 것을 보고 저주하니까 시들어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열매 없는 세계는 망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나쁜 나무고 나쁜 열매를 맺힐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부 다 반대했는데 보니까 남자나 여자나 미남자 미녀고 어디 가든지 깨끗하고 행동하는 것도 타락 행동을 하지 않고 자기들과는 정반대입니다.

본심이 원치 않는 길을 간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야, 이상하다. 저 무니들이 나쁜 줄 알았더니 좋은 남자가 저기 있구나.' 해 가지고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80도 돌아서서 '아이구, 이제 보니까 여자는 참된 남자를 찾으려면 통일교회밖에 없고, 어머니도 통일교회밖에 없고, 아버지도 그렇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렇고, 앞으로의 사회,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델을 갖추었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눈이 이렇게 되어서 보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세상에 다 드러나 보이니까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구, 내가 아침에 못 갔으니 낮에 가겠다.' 하면서 눈을 떠서 찾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럴 때가 되었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문화적 차이

*세계가 180도로 달라지는 것입니다. 머리를 숙이고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찾아오는 거라구요. 여러분, 그거 좋아요? 그런 환경을 좋아하느냐구요?「좋아합니다.」나는 싫어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놓느라고 핍박을 너무 많이 받았다구요. 내가 한이 많습니다. 미국 여자들, 미국 가정, 미국의 기독교권으로부터 얼마나 반대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지금까지 부정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세계 지식층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를 넘어 세계를 이끌 넘버 원 챔피언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이제 어둠의 시대는 지나가고 밝은 아침의 태양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선명 문(Sun Myung Moon)'이 떠오르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명(鮮明)'이 뭐예요? 이것(鮮)은 '고기 어(魚)' 자하고 '양(羊)'입니다. 이것은 바다를 상징하고 이것은 육지를 상징합니다. 이것(明)은 하늘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남자, 태양이고, 달은 땅을 대신한 것으로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文)'입니다. '문'은 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가지고 있다구요. '선명'은 깨끗하고 밝다는 뜻입니다. 이것(明)은 밝다는 것입니다. 이것(日)이 플러스고, 이것(月)이 마이너스입니다. 영계나 지상세계나 다 훤하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훤하게 보이니까 아무 장애물 없이 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이름을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삽니다.」이름을 산다면 바다와 땅과 해와 달, 전부 다 내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진리, 원리적 기준이 있으니 천하는 영원히 그의 소유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세상의 나라와 세상의 모든 자손, 자기의 여자 남자의 위신으로서 살 수 있다면 이 이상 가치 있는 것이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있다!」얼마예요? 여러분 여자 하나 가지고 돼요? 여기에 여자가 셋 달려도 안 되고, 남자를 가지고 와도 안 판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여자들을 줘도 안 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항복이에요, 항복!

거기에 쫓겨다니는 새까만 거지새끼 모양으로 이러고 숨어 있는데 바라보니까 그것이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너 왜 여기 있니?' 할 때 '하늘땅 때문에 이렇게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음, 내가 좋아한다.' 하고 데리고 가서 키운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솔직하다, 이 간나들! (웃으심)

자, 담배를 피워야 되겠어요, 술을 먹어야 되겠어요, 마약을 먹어야 되겠어요, 프리 섹스를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이것을 미끼로 해 가지고 인류를 멸망시키는 사탄을 알았습니다. 이 놈의 사탄을 제거해야 됩니다. *그것들이 사탄의 무기라는 거예요. 미국 남자들, 뱀 대가리를 가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그걸 가지고 타락시키고 있다는 거예요. 한 남자를 통해서 가정이 깨지고, 종족이 깨지고, 국가 세계까지 깨지는 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그걸 모릅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여자들이 '우리는 동양 남자 필요 없다. 일본 남자들은 너무 작다.' 이러고는 천사장 같은 남자가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미국 남자들은 미국 여자를 싫어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개인적 입장에서도 여왕이 되고 싶어하고, 마을에서도 여왕이 되고 싶어하고, 국가 세계에서도 여왕이 되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미국 남자들은 동양 여자들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동양 여자들은 희생 봉사하고, 남편과 가정을 위해 사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미국 남자들도 동양 여자를 얻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임자, 동양 여자를 얻었어?「독일 사람입니다.」독일 사람? 협회장은 어떤가?「그렇습니다.」그래, 동양 여자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

또, 여자들은 할 수 없이 어디로 가야 돼요? 남자가 없으니까 '아이구, 동양 남자도 좋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왜?' 할 때 '내가 돈이 많으니까, 동양이 미천하니까 내 돈을 줄 테니까 오소!' 하면서 바람피우든 네 활개를 펴고 생각하게 된다면 타락하는 것을 싫어하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국 여자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동양과 서양은 반대입니다. 180도 달라요. 내가 어제도 잠깐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글도 서양은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지만 동양은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갑니다. 서양은 책을 열더라도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읽어 가지만 동양은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 간다구요. 인사를 하는 것도 보게 되면 서양은 횡적입니다. 이것은 동물이 하는 인사입니다. 동양은 위로부터 아래로 이렇게 인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은 정신적이고 서양은 물질적이다 이거예요. 부정할 수 없어요. 물질과 정신이 합할 수 있는데 갈라 놔 가지고 동양에서는 정신적 기준이 최고라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종교, 성현들을 내 새워 가지고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몸 마음 둘 다 사탄이 점령할 수 있는 것을 갈라 가지고 떼어버리는 것입니다.

서양의 백인들은 범죄인입니다. 앵글로색슨민족이 북극에서 살다가 할 수 없이 영국 섬에 정착한 것입니다. 그 섬이 뭔지 알아요? 해적의 기지입니다. 그래서 오대양에 가서 총을 가지고 협박해 가지고 해지는 날이 없다고 했습니다. 영국에 가 보라구요. 누구 집이든 도적질 한 물건이 꽉 차 있습니다. 그것이 도적질한 물건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상을 망치고 나중에는 프리 섹스로써 천사장권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 망하는 것입니다.

세계적 천부주의의 시작

그러니 레버런 문이 필요해요?「예.」레버런 문이 사기꾼인지 모르잖아요? 눈이 작고, 코가 크고 이런 거예요. *눈이 작으니까 카메라의 조리개같이 멀리 보는 거예요. 그렇게 미래 세계를 알아보고 거기에 인류를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다리고 있다가 고기를 그물에 낚듯이 인류를 건져내는 거예요. 그래, 고기를 잡듯이 인류를 휙 집어삼키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는 재산이든 무엇이든 집어삼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세계의 독재왕이다, 사기꾼이다, 악마다 합니다.

선생님이 이름을 안 가지고 있는 게 어디 있어요? 제일 나쁜 이름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고, 그 다음에 제일 좋은 이름도 제일 많은데, 사탄세계는 99점 이상 못 넘어갑니다. 1백을 넘을 갈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은 101에서부터 수만까지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비싸게 주고도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사야 됩니다.」그러면 이름을 살래요, 실체를 살래요?「실체를 사겠습니다.」그건 불가피합니다. 하나님이 이 실체를 샀어요. 세계와 우주를 주고 샀다구요. 이 우주는 레버런 문의 것입니다. 하나님이 샀다구요. 여러분은 뭘 사느냐? 옷이나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옷을 사는데 결혼식에 입었던 예복을 살 거예요, 누더기판으로 입던 옷을 살 거예요?「예복을 사겠습니다.」왜 예복이에요? 딴 옷은 많이 있지만 예복은 결혼식에 입던 것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전세계 사람들이 그것을 갖겠다고 한다구요. '그것을 갖는 데는 하나님이 우주를 주고 샀으니 나는 나에게 있는 모든 것을 주고도 사야 되겠다!' 해서 온 것이 통일교회 패입니다.

그 예복 전부는 안 되어도 한 오라기라도 레버런 문의 축복 장소에서 달려진 것이 여기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잡고 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예복을 만들던 실을 내가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조건적인 예복이 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레버런 문의 대신이다!' 해서 레버런 문의 앞에 나가도 '음음' 하고, 하나님이 앞에 가도 '음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너 그것을 어떻게 얻었냐? 이상하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있으면 '내가 레버런 문이요'라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거와 마찬가지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축복이 그거예요. 레버런 문의 예복의 그 실을 세계에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치 있는 것이 있으면 서로가 밤잠을 안 자고 산등성을 넘어 가지고 강가에 와서 배타고 오면 내가 맞겠다고 경쟁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예복을 입게 된다면 레버런 문의 앞에 서서 *'나도 같은 옷을 입었습니다.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 앞에도 갈 수 있고, 어디든지 프리 패스(free pass;무사통과)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환영입니다. 그 옷의 가치가 이렇게 크다는 거예요. 입을 열고 와! 하는 소리가 나오는 거예요. 한번 해 보라구요. 와!「와!」더 크게!「와우!」(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제 축복은 다 받기 마련입니다. 축복하기 전에 아담 해와의 소유였고, 하나님의 소유였기 때문에 자기 나라와 자기 세계를 바쳐 놓고 축복 받는 것이 원칙인데 복귀노정에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은 교회내의 축복입니다. 나라의 축복, 세계의 축복을 하게 될 때는 이것을 본연의 기준에 돌려 가지고 하나의 나라가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는 과정을 거쳐 나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 천부주의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천부주의의 내용

천부주의는 뭐냐 하면 세계가 하나님 아래 있어서 하나의 가치를 가지고 결혼식을 해서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부주의의 내용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동란 때문에 양극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모스크바 올림픽과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대회에서 갈라져서 양극이 되었던 것이 한국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노태우를 대통령 만든 것이 나입니다. 이 놈의 자식이 배반한 것입니다. 노태우는 가인이고 선생님은 아벨이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 때 우리 일화에서 먹고 마시는 것을 전부 다 댔고, 옷까지도 주고, 나라가 주는 이상의 상금을 주었습니다. 축하연도 리틀엔젤스가 한 것입니다. '모스크바에 2천 대의 자동차를 기부할 텐데 가져가라. 가져가는 데는 한국에서 북한을 통해 가져가라.' 한 것입니다. 그것까지 정한 것입니다. 이래서 물질 면과 정신 면에서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을 제안한 것입니다.

그래서 왔던 선수들이 '한국을 떠나지 않겠다.'고 까지 한 거예요. 1등 2등 3등, 모든 챔피언들은 리틀엔젤스에서 대환영회를 해 가지고 예물을 전부 다 안겨 준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젊은 사람들, 가인적 젊은 사람과 통일교회의 선교사 젊은 사람들이 와 가지고 올림픽 대회에서 하나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대사관도 없는 나라들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깃발을 들고 후원한 것입니다. 하나되어서 응원한 것입니다. 그런 조건적인 기반 위에서 8월 말에 팔정식을 한 것입니다. 그런 세계적인 젊은이들의 이상적인 기반을 만들고 그 기반 위에 이런 것을 설정한 것입니다.

정부가 반대하려고 해도 반대를 못 했다구요. 올림픽 대회에 맥콜을 산더미같이 싸놓고 '누구든지 와서 먹으라!' 한 거예요. 다른 사람들이 먹지 말라고 했지만 먹지 말게 뭐예요? 맛있으니 밤낮 마시고, 하루에 열 몇 통을 먹었다는 보고까지 들은 것입니다. 어떤 녀석은 맥콜이 비싸기 때문에 가져다가 팔았다는 얘기도 들었다구요. '참 잘했다.' 한 거예요. (웃음) 조건을 잘 세운 그 위에….

그렇게 복귀가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고 잠자는 가운데 선생님은 이런 일을 해서 이 고개를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혼자 넘어온 것이 아니라 세계를 끌고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세계적 천부주의입니다. 그래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외적으로 하나의 세계가 되고, 평화의 세계, 전쟁 없는 세계가 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은 무너져야 되고, 북한도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한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미국 꽁무니를 붙들고 있으니 그렇지 놨으면 벌써 깨져 나갔다구요. 20년 동안 미국의 조야를 중심삼고, 부시 대통령과 남침례교의 대표가 하나되어 가지고 남미를 개척하는데 일치되어서 신교와 구교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연 것입니다. 그래서 신문사를 통해서 남북미의 문화 평준화 시대, 생활적 평준화, 통일적 평준화권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가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18개 도시를 중심삼고 최고위급들을 축복에 가담하게 하는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재창조하려면 어떤 칸셉도 없어야

한국에서 40년 동안 너무나 반대했기 때문에 한국 통일교회는 부진했습니다. 그러나 축복을 시키는데 있어서는 센터로서 기록을 세우지 하지 않으면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사적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세 번 보내 가지고 부흥시켜서 한국이 가정 축복에 있어서는 선두를 달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구요. 그 일이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가서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할 수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에서는 121만이 목표인데 '암만 해도 40만밖에 못하겠습니다.' 했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보내 가지고 여성연합을 동원한 것입니다. 여자를 다 동원하라고 한 것입니다. 여자들이 어머니와 하나되면 남자들은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차, 2차, 3차를 했어요. 3차를 하니까 70만이 넘었다 이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칠팔절을 끝내고 올 때는 105만이 넘었습니다. (박수) 여기 온 뒤에 110만이 넘고, 120만이 가까워 올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가정적 축복이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인데, 한국이 제일 꼴래미에서 이 자리에 옴으로 말미암아 세계에서 갈라졌던 것이 한국에서 가정을 통일할 수 있기 때문에 조국광복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내버렸던 북한 땅과 남한 땅이 통일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맞을 수 있는 환경의 여건으로 접어든다는 그 말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못 하게 되면 우루과이로 옮긴다 이거예요. 그것을 안다구요.

우루과이가 뭐냐 하면, 이것이 북쪽의 한국이라면 이것은 남쪽의 한국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33인의 독립투사가 있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념일도 대개 비슷하더라 이거예요. 멕시코도 33사람, 미국도 33주가 연합해 가지고 50개 주가 된 것입니다. *그거 보면, 참 이상하다구요. 하나님이 역사의 배후에서 역사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기 때문에 이것이 옮겨질 것인데,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반대 받으면서 했는데 이것이 돌아올 때는 반대하던 것을 청산해서 가정적인 모든 것을 메워 가지고 축복의 가정을 중심삼고 톱(top)을 기록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향토, 남북이 통일되고, 동서 분립이 통일되고, 남북의 빈부의 차를 통합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박수)

동양과 서양이 분립된 문화 차이를 통합하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되었으면 지상천국, 하나님이 컨트롤할 수 있는 세계가 되었을 것인데 그걸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걸 아버님이 다시금 이 땅 위에 세워 가지고 횡적으로 가정적 기반을 평준화시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인종 구별이 없어요. 장벽이 없습니다. 무슨 이름이라는 것도 없다구요.

재창조가 출발하는 데는 어떤 칸셉이라도 남아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나는 하버드를 졸업했다! 나는 세계 지도국가인 미국 여성이다!' 하고 자랑하는데 그거 다 사탄 칸셉이라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는 미국이라는 개념은 없는 거예요. 어떤 장벽도 없고, 정치 외교의 힘도 없고, 어떤 색깔도 없는 그런 원자재 상태에서만 창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

그러니까 여러분한테 아프리카에 가라고 하면 가야 됩니다. '내 고향 집에 간다' 하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아버님이 가라고 하는 데가 여러분의 고향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고향은 없는 거예요. 타락으로 고향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프리카 사람을 남편으로서 맞아 가지고 감사하고 살면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는 것입니다.

가정을 위주한 절대 환경으로 넘어가야

미국의 부부들이 어때요? 아버님이 이렇게 얘기하는 것을 좋아해요, 싫어해요? 좋아하면 하나님 앞에 가고 싫어하면 이렇게 떨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거 좋아해요?「예스.」'예스!' 여러분이 자신감을 가져야 돼요. 주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게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한 머리예요, 간단한 머리예요?「복잡한 머리입니다.」18년 전에 우루과이에 남미에서 제일 가는 호텔을 만들었고, 은행을 만들었고, 신문사를 만든 것입니다. 왜? 한국이 책임 못 하면 옮기기 위해서입니다. 나라에서 잃어버린 것을 남북미와 세계를 통해서 찾아 가지고 한국에 다시 심어서 복귀했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 기반 위에 천주 안식권을 선포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들어보니까 알겠어요? 하나님주의, 천부주의를 중심삼고 가정입니다. 세계를 넘어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지부모, 하늘 부모 땅 부모,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말을 듣게 될 때는 세포가 떨리고 몸이 자연히 굴복할 수 있는 마음 자세가 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여기 미국에 있다가 없으면 빈 것 같지요?「예.」미국이 텅 빈 것 같다구요. 그래도 코디악에 왔더라도 '아이구, 해가 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빈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마음으로 세계적인 민족과 국가, 모든 것이 복잡한 것을 다 넘어갔습니다. 그런 심정적 환경이 가정에서 나타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무대에서 나타나야만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적인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요즘 워싱턴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한 신문 보도를 봐요? [워싱턴 타임스]가 공화당을 배후 조정한다 하는 평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소문을 못 들었어요. 유엔까지도 레버런 문이 배후 조정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때가 그런 때입니다. 대전환시대입니다. 여러분은 앉아서 쉴 거예요, 일어서서 뛸 거예요, 말 탄 채 결승전에서 달려가는 그런 박자로 달릴 거예요?「벼락같이 날겠습니다.」(웃으심)

*그래, 벼락같이 전부 다 깨끗이 청산하는 거예요. 거기에 이상적 나라를 만들고, 세계와 천국과 하나님까지 해방하는 거예요.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이 쉴 수 있는 방을 마련하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이상 아니예요?「예.」그런 환경을 이루어 가지고 '만세!' 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할 수 있어요?「예.」나 여러분 못 믿겠는데.「할 수 있습니다!」정말로 할 수 있어요?「예!」그러면 양손 양발을 다 들자구요. 만세, 만세!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그것이 천부주의 완성입니다. 결론이 그거예요. 기도하라구요. (김효율 보좌관의 기도가 있었음.) 오늘 9월 초하루부터 새로운 시대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가정을 위주한 절대 환경으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이제 적으라구요.

1. '가정맹세' 암기

잘 때 암기하고 일어나 가지고 암기하면서 오늘은 몇 조를 생각한다 하면서 거기에 맞춰서 살 수 있고, 그렇게 살았느냐 하고 감정하는 생활을 해 나가야 됩니다. 그것을 못 했으면 내일 또다시 그 세계에 도달할 수 있는, 밥을 먹고 크는 것과 같은 생활적인 요소로써 천국의 생명적인 요소를 기준 요소로서 맹세문을 외우면서 감정해야 됩니다.

'가정맹세'를 외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예요? '가정맹세'라는 것인데 가정을 가진 것들이 그것을 못 외면 가짜들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가정을 대표한 표준이니만큼 여기에 일치되지 않은 것은 불합격이요,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여기에 표준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주인이 될 수 있는 부모들은 이것을 전부 다 암기해 가지고 세분해서 자녀들을 가르쳐야 하고, 환경의 사람들도 거기에 동감할 수 있게끔 리드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정에서도 아이들을 중심삼고 방학 때에 선생님이 무엇을 했느냐 하면 18개의 품목에 대한 재훈련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21일수련 40일수련을 사탄세계, 가인세계에 대해서 했지 자기 아들딸들에 대해서는 못 했다구요. 이제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선생님의 가정에 사탄이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는 것을 놔 뒀다구요. 문제가 여자들이 문제입니다. 전환시대에는 여자들이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전환시대에 선생님 가정이 그런 경우가 되면 천사장권 시대를 넘어서 참아들딸 시대가 되기 때문에 막내아들로부터 거꾸로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막내아들은 어머니만 보게 되면 귀도 만지고 입도 만지고 젖도 만지고 야단이에요. 이 어머니 품에서 내가 태어났다 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어머니 방에 비밀로 들어와서 끼이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때는 내려왔지만 한때는 올라가는 역사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둘을 보게 되면 이게 가인이고 저게 아벨입니다. 여기도 가인이고 아벨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형이 영진이고 동생이 형진이입니다. 이 두 쌍이 한집에서 살더라도 싸우지 않고 서로서로 좋아할 수 있는 부부가 되어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한 집에서 살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넷이 한 집에서 살더라도 불평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이 복귀섭리의 관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은 가정이니까 커플을 중심삼고 낳아야 됩니다. 가인 커플과 아벨 커플을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주의해서 보라구요, 어떻게 되는지. 이 여자는 영진이를 지배하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여자는 절대 남편에게 복종하려고 하고 자기 의식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형님들은 싸우고 별의별 짓 다했지만 이들은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맏아들로부터 문제 되는 거예요. 맏딸과 맏아들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까지 문제가 됐다구요. 이들은 그래서 안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 아들들을 축복하는데 선생님으로서는 아들의 마지막이라구요. 9월 6일입니다. 9수도 사탄수고, 6수도 사탄수입니다. 거기에서 새로운 가정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박수)

너 일어서. 나와요. 이 여자가 문제라구요. 이 여자가 문제니만큼 통일교회 교인들이 문제 안 될 수 있게끔 주위를 잘 살펴 가지고 잘못하면 편지라도 권고해도 좋아요. 미국 여자와 딱 같아요. 중심이 없어요. 부모님 알기를 자기 남편 대신으로 알고 있더라구요. 어제도 배에 나갔는데 배에서 앉았는데 내 뒤에 앉아 있는데 자꾸 내 곁으로 밀어서 내가 도망 다녔습니다. (웃음)

동생이라든가 형이라든가 언니라든가, 가정적 전통을 세우는데 네 행동에 좌우되는 것을 알아야 돼. 그래서 화정이야. 유화정이야. 어느 화 자야?「'화할 화(和)' 자입니다.」그리고 '뜰 정(庭)'이구나. 더더욱이나 그렇구나. 집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버드나무(柳)니까 흔들거려요. 남풍이 불면 북으로 가고 자유로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흔들흔들하면서 가정에 화할 수 있는 여왕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이 남자는 문형진(文亨進)입니다. '형'은 모든 것이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은 나아간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나아가는데 거리낌이 없다, 자유다 이거예요. 그래서 형수하고 동생하고는 잘 어울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영진이와 아내가 시기할 정도로 하나되면 좋아요. 너 색시는 연아같이 만들고 너 색시는 화정이같이 만들라구. 그런 가정이 되기를 기도하라구.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 이스트 가든에 와서 살게 된다 이거야. 그래 가지고 여기에 따르지 않는 사람은 앞으로 같이 살 수 없어. 나누어 졌다가 합해지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 여러분도 그래요. 뜻 앞에 어긋났다가도…. 이제부터 자리를 잡기 시작한다 그 말입니다.

자, 하나되기 위해서는 얘(화정)가 노래하면 너(형진님)는 춤출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된다구. 그래야 축복할 때 복 받아. 너희들은 뒤에 서라구. 여자가 앞에 서라구. 행복이 우리 통일교회에 찾아온다는 의미에서 노래한다는 것을 알고 노래 해 봐. 어제 잘못했기 때문에 오늘 잘하라구. 그렇기 때문에 소생·장성, 장성이야. 혼자 부르라구. (화정님이 '그리운 금강산'을 노래하심. 형진님의 노래가 있고 네 분이 합창하심)

2. 새출발

① 구원섭리사의 원리관

②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③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

④ 뜻길

⑤ 축복과 이상가정

이것은 선생님의 설교집 240권 가운데서 뺀 것입니다. 앞으로 더 많이 만들 것입니다. 여러분은 교육을 염려하지 마요. '가정맹세'를 외우게 하고 '구원섭리의 원리관'과 이 두 말씀을 전부 다 암기해야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뜻길'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나온 복귀섭리의 심정세계를 말한 선생님의 삶과 투쟁역사의 기록입니다. 그 다음에 '축복과 이상가정'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전부 다 알아야 됩니다. 이런 모든 내용을 갖추게 되면, 철학 종교의 모든 것을 알지 못하더라도 이것을 가지면 누구든지 대해서 말해 가지고 이길 수 있는 내용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거 외에 본래는 '원리강론', '승공이론', '통일사상'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이미 아는 것입니다. 모든 축복가정은 이 내용을 모르면 안 돼요. 시험을 패스해야 됩니다. 사계절 시험을 치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360만쌍, 3천6백만쌍 이후의 모든 축복받은 사람들의 애프터 케어(after care;사후관리)를 별도로 생각하지 말고 이 책을 암송하게 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하게 되면 사후관리는 완전히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 책에 스승이 있고, 지식이 있고, 심정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 책을 완전히 소화해야 됩니다. 어떤 부분을 지적하면 거기에 대해 설명할 수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라구요. 이제부터 모든 통일교인한테 이 진리를 상속해 준다 이거예요. 모든 내용, 복귀노정에 있어서 모든 하나님의 비밀이라든가 사탄의 비밀이라든가 부모님의 비밀이 다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이걸 완전히 소화시켜 가지고 여러분 한 몸과 같이 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리고 여기 책임자들은 춘하추동 시험을 봐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전세계 통일교인들에 대해 재교육시대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7일수련, 21일수련, 40일수련을 다시 할 것입니다. 미국 사람은 미국밖에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우루과이 같은 시골에 가서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전세계 사람들이 우루과이에서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우루과이, 파라과이, 브라질, 아르헨티나 이런 국가에서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남북미가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한 나라같이 취급한다구요. 미국 사람은 남미 말을 배워야 되고, 남미 사람은 영어를 배우고, 두 나라는 한국말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남미는 지금 160만 축복가정을 다 완수했는데, 이 축복가정의 아들딸하고 미국의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들은 교차결혼할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되는 것입니다. (박수)

한국하고 일본이 원수인데 남미와 북미도 원수가 되어 있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려면 2세를 결혼시키는 길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한국과 일본이 교차결혼해 가지고 거기에서 난 아들딸은 통일적으로 일본과 한국을 생각하고 아시아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언어가 통일되어야

세계적 평화시대, 통일시대에 찾아오기 때문에 자기 민족끼리 결혼한 사람은 뒤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3대, 4대에 가서는 자기 가정에 몇십 개 나라의 아들딸 며느리가 들어와 있느냐 이거예요. 많은 나라 사람이 들어오면 그것을 자랑하고 그 가정이 세계를 지도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 말은 무슨 말을 써야 될 것이냐? 독일 사람은 독일어, 영국 사람은 영어, 일본 사람은 일본어라고 다 주장할 것입니다. 열두 나라 사람이 있다면 열두 나라 말로 '와와와와' 할 거라구요. 그때에 말하기를 '아니다. 부모님이 쓰던 한국말을 해다오!' 하면 전부 다 '오케이!' 한다구요. 왜? 본향의 말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한국말을 모르게 되면 세계 첨단을 달려갈 수 있는 통일교회의 리더들과 결혼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번에 칠팔절을 선언하면서 이제부터 선생님을 중심삼은 대회는 한국 말씀을 통역을 안 쓰고 할 것이다 하고 선포했습니다. 세계적으로 국가적 메시아가 갈 때는 국가적 메시아들이 대신 회의를 소집해 가지고 제2회의를 중심삼고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2001년대까지 3년 이내에 국가 메시아를 대신해서 한국말을 배워 가지고 해득할 수 있는 단계가 되어서 참석하는 것입니다. 2001년 이후부터는 그런 일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빨리 한국말을 배워야 됩니다. 통일교회 신자로서 한국 땅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말 못 하는 통일교회 신자는 한국에 들어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왜? 그래서라도 빨리 언어를 통일하기 위해서입니다. 언어를 통일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1천6백 이상의 종족으로 갈라진 거라구요.

언어가 통일되어야 한 언어로 방송하기 때문에 이 모든 나라가 하나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책도 한 권 가지면 될 텐데 1천6백여 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번역해야 되니 원자재를 얼마나 소모시키느냐 이거예요. 또,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통일해야 됩니다. 세계는 하나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또, 사상적으로 볼 때 선생님 사상 이상이 없기 때문에 원어로 책을 읽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원어로 읽었느냐 번역한 것으로 읽었느냐 하는 것에 따라 가치가 차이납니다. 무엇으로 읽었느냐 했을 때 번역된 것을 읽었다고 하면, 끽! 아들딸들이 한국의 축복가정들하고 결혼하려면 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리고 선생님의 혈통과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 하는 것이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소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를 모르면 결혼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우려면 3년 내지 5년 걸리는데 한국에 가서 배우면 1년 반이면 됩니다. 한국말을 배우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배우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통일해야 됩니다. 이것을 통일하면 통일교회 선생님의 마음같이 되어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통하기 때문에 전부 다 형제요, 친척입니다.

바다에도 선생님의 기반을 닦았고, 육지에도 기반을 닦았는데 이제는 공중에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래서 185개국에 비행장을 닦고 비행기회사를 만들 계획을 했고 이미 시작했다구요. 비행기를 사기 시작했습니다. 대형 점보 비행기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중형입니다. 유명한 관광지를 개발하면 돈 있는 사람들이…. 대형 비행기는 어디든지 갈 수 없다구요. 그렇지만 중형, 소형은 갈 수 있는 길이 많다는 거예요.

그동안 선생님과 묶어진, 선생님의 신세를 진 세계의 모든 유명한 사람들, 노벨 수상자로부터 정치하는 사람, 교육계 등 유명한 사람들이 수십만이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에게 비행기표를 주어 가지고 비행기를 운영하게 되면 15퍼센트 내지 30퍼센트의 이익을 나누어 줄 것이다 이거예요. 10년 전에 표를 샀더라도 10년 후에 그것을 쓸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전대통령이든 누구든 그런 티켓을 많이 나누어준다는 것은 앞으로 이 회사의 간부가 될 수 있고, 회원이 될 수 있는 길이 가깝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사서 쌓아두고 비행기를 타려면 우리 비행기를 타게 되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실적을 가지고 있으면 실적이 있는 사람들이 그 회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마지막 목표

자, 통일교회 신자로서는 10장 이상 백 장 이상, 몇 장을 사면 좋겠어요? 백 장을 팔아서 자기 생활대책이 된다면 천 장 만 장을 팔려고 할 것입니다. 경쟁하고 야단할 거라구요. 그래서 '이것은 인류의 비행기 회사다, 통일교회 비행기 회사다.' 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캐나다의 범버디 회사와 기술제휴를 해 가지고 만들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기 위한 계약이 되어 있다구요. 그 아래는 수많은 회사들에게 하청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모든 판매 시장권을 갖고 있는 레버런 문입니다. 185개국의 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출 수입이 가능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비행기도 앞으로 선생님이 지원하는 회사가 일등회사가 될 것이고, 남아지는 회사가 될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그 다음에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어서 선전해야 됩니다. 한국만 해도 3만에서 7만이 되는 조사위원이 달려 있다구요. 여당 야당 나쁜 놈 좋은 놈, 모든 내용을 잘 아는 재료가 다 들어와 있습니다. 거기에 무도인연합도 있다구요. 여기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세계에 2억5천만 명입니다.

그들을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계획도 다 있다구요. 그래서 갱스터, 마피아 같은 것도 때려치우는 것이 아니고 그런 힘을 가지고, 실력을 가지고 가르쳐 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런 터전을 만들어 가지고 그들도 하늘편 무도인연합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의 악과 세계의 악을 퇴치하는 것입니다. 에이즈 퇴치라든가 프리 섹스 퇴치에 전력을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피아까지도 환영하는 거예요. 가정까지도 구해주니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문인연합니다. 이들을 조사국 요원으로 전부 다 집어넣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베리타운의 웨스 체스터 카운티를 수호하자 할 때는 코너 코너에 무도인 두목들이 지켜 가지고 젊은 놈들을 잡아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조직을 다 해놨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의 목을 쥐면 미국이 야단하고, 영국을 쥐면 영국이 그러고, 어느 나라든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에이즈와 프리 섹스를 포기해!' 하면 '예스, 예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주의'가 아니예요. '하나님주의'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계속되는 한 미국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세계를 영원히 지도할 수 없어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나라)'가 아니고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원 네이션 언더 갓'을 미국의 주의로 하고 민주주의로 하겠다고 한다구요. 그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중심삼으로 하는 그건 사라지는 거예요. 세계를 중심삼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 월드 언더 갓'이에요.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마지막 목표입니다. 인류가 바라고, 역사가 바라는 목적지라는 거예요. 남자도 그걸 바라고 여자도 그걸 바라고, 가정 국가 모든 것이 다 바라는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그 위에 하나님이 모든 걸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지상 천상천국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새출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집에 돌아가서 회사 나갈 때, 가방 들고 나가게 될 때 아내하고 '오늘은 제1, 제2 맹세문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해서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는 맹세문을 중심삼고 잘했는지 못했는지 평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척 만나서 '가정맹세 3' 할 때 '와와와와와와' 하고 외울 수 있어야 된다구요. 외우게 되면 악수를 다시 하고 어디 가서 점심을 못 먹었으면 점심을 사 줄 수 있고 자지 못하면 집에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뭐가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가정맹세 4' 할 때 '와와와와와와' 하면 듣는 사람이 '감사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대학생이나 초등학생이나 그거 다 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자, 그럼 만세하자구요. (만세삼창)

​역사는 시대와 더불어 후퇴하는 것이 아니고 발전합니다. 역사의 목적이 뭐냐?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역사의 목적에 귀결되고, 구원섭리와 모든 종교섭리니 인류 역사도 그 역사의 목적과 귀결되는데 그 역사의 목적이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참부모와 같이 살아야

​여러분이‘하나님의 뜻’하게 되면 역사의 목적, 창조목적이 완성되는 것인데, 창조목적 완성이 뭐냐? 하나님의 뜻은 창조목적 완성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창조목적 완성은 뭐냐? 창조목적 완성은 뜻의 완성이다. 뜻의 완성은 뭐냐? 사위기대 완성이다. 이렇게 돼요. 사위기대 완성은 뭐냐 하면 참가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참가정은 뭐냐 하면 참부모가 있어야 되고, 참남자와 참여자가 있어야 되고, 참부부가 있어야 되고, 참자녀가 있어야 됩니다. 이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제일 중심이 뭐냐 하면 개인의 목적도 참부모고, 남자 여자의 목적도 참부모고, 아기들의 목적이나 형제의 목적도 참부모라구요.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갖는다, 가정을 갖는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뭐냐?‘참부모를 신앙하자’'참부모를 믿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믿는 것은 확실하지 않은 거예요. 확실하지 않으니까 믿는 거라구요. 확실하면 믿는 자리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확실히 몰랐기 때문에 믿었지만 확실히 알고 나면 믿는 것이 아닙니다. 아는 것을 나와 더불어 하나 만들 수 있는 생활을 거쳐가야 된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돼요. 인간이 믿을 수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 그 다음에는 상대를 발견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발견하고 가정을 발견하는 거예요. 결론은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왜 태어났는지, 우리 부부가 뭔지, 자녀가 뭔지, 가정이 뭔지를 몰랐다구요. 그러나 우리는 참부모의 가정을 믿는 것이 아니고 참부모님의 가정을 아는 거예요. 여러분은 참부모를 안다구요. 믿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를 믿는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뭐야? 참부모와 생활을 해야 돼요. 알았으니까 살아야 된다구요. 참부모와 같이 살아야 됩니다.

하늘땅이 완성을 하고 하나님의 이상이 완성되고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되는 모든 전체가 그 가운데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같이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 참부모가 필요해요?「예.」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게 쫓겨나서 거짓부모가 생겨나 가지고 역사가 지금까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구원섭리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복귀해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본래의 참부모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고, 이 우주를 알고, 사랑의 세계를 알고, 그 모든 것을 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가 옴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이런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고, 우주가 어떤지 안다구요. 통일교회는 다 알고 있다구요. 더 이상 가르쳐 줄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터전

자, 그러면 참부모와 생활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개인적인 생활, 가정적인 생활, 종족적인 생활, 국가적인 생활, 세계적인 생활, 하늘땅에서의 생활,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 전부가 통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도 여러분의 가정이고, 민족도 여러분의 가정이에요. 내 가정입니다. 민족도 내 민족이요, 국가도 내 국가요, 세계도 내 세계요, 하늘땅도 내 하늘땅이요, 하나님도 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관념을 알아야 됩니다. 전부 다 참부모와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는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있는데, 하나님은 세계 인류와 더불어 살려고 하지 한 종파와 더불어 살려고 안 한다 이거예요. 우주와 더불어, 이상세계 전체와 더불어 그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고,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시작되는 생활 방법이라구요.

참부모라고 하게 되면 국경을 초월해서 저 아프리카 사람도 '내 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세계가 참부모의 세계요, 하나님의 세계니 만큼 이것을 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은 이 땅 위에 있는 수많은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들의 뿌리라구요. 6천년 동안 참부모와 관계를 못 가졌습니다. 참부모가 되었으면 한 몸과 같이 되었을 텐데 끊어졌던 것을 참부모가 나와서 세계와 연결시키는 거예요.

참부모를 세계의 어떤 가정이든지 내 가정의 내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시대를 못 가졌기 때문에 오시는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역사를 극복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8단계를 거쳐 나오니 만큼 이것이 다 끊어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을 세계에 인연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세계적으로 수평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형의 세계 인류 가정 확대를 수평선에 이루어 가지고 한꺼번에 돌아가자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에요. 가정들을 전부 갈라놓으면 아담 가정이다 이거예요.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우주를 품는 그 가정의 대표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앞에 축복받는 것은 우주사적인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가정들이 우주사적인 축복의 혜택권 내에 못 들어가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서 실패하여 잃어버린 것을 세계 가정권에서 대등한 자리의 가치를 함께 맞기 위한 이 일이 세계 3억6천만쌍 축복이라는 거예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이것이 전부 아담 가정 한 가정에서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다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이와 같은 것이 세계적으로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이 아담 한 가정인데, 아담 축복 완성한 세계가 되면 수많은 가정들이 전부 같은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여기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연결됩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서 축복받으면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개인 완성도 있고, 부부 완성도 있고, 자녀 완성도 있고, 가정 완성도 있고, 종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도 있고, 지상·천상천국, 하나님 해방까지도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여기 있는 수많은 가정들은 이와 같은 가치가 이퀄(equal;동등한)이 안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에게 상속을 받아야 돼요. 여기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판도의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한 가정과 같은 가치를 지닌 축복의 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상속받을 수 있게 되었지만, 여기에 가서 상속받게 되어 있지 여기서는 상속 못 받아요. 8단계 완성이라구요. 이 중간 단계에서는 상속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한 가정만 남아 있어도 사탄은 남아 있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핏줄이 남아 있으면 확대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겁니다. 완전히 복중에 있는 아기까지 전부 전복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지상을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터전이 된다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넘어가야

자, 그러면 이런 가치를 지닌 선생님이 와 가지고 여기의 이 8단계 고개를 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아담이 잘못해 남겨진 가인 세계가 있어요. 사탄세계를 소화하기 위해서 이것을 넘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모든 전체 가정을 데리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축복가정은 9단계까지 있어요. 6000쌍, 6500쌍 이걸 넘어서 가지고 10단계에 들어가서는 3만쌍이라구요. 이것은 소생이고, 장성은 36만쌍, 완성이 360만쌍이라구요. 여기에 가기까지 수많은 종교들이 생겨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가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맞추어 나가야 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예수가 재림해 가지고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소생·장성·완성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는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것은 쉽다는 거예요. 3천6백만쌍은 여기예요. 이것은 장성이라구요. 그 다음에 3억6천만쌍입니다. 그러면 땅에 오는 거예요. 여기에 오는 거예요. 땅에 오는 거예요. 여기에 내려왔기 때문에 옛날의 아담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는 부모가 아들딸을 축복하는 때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러분들이 예비 축복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적 가정으로서 책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예비 축복을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예비 축복이라구요.

(판서하시며) 이 톱(top)까지 이것이 이기고, 이것이 이기고, 이것이 이렇게 올라왔다는 거예요. 종적으로 반대하고 횡적으로 반대한 것을 이렇게 이겼다는 거예요. 종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왔으니 횡적 기준을 다 이겼기 때문에 여기에서 탑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는 분수령이 되는 거예요. 이제 세계적으로 넘었으니까 3천6백만쌍은 어려운 것이 아니예요. 쉬워집니다. 태풍이 불어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예수님이 와서 죽고, 왜 선생님 시대에 고생을 했느냐? 이 톱을 못 올라갔다구요. 그래서 고생하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못 넘었거든요. 아담은 가정 레벨인데 가정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이 나라이기 때문에 나라에서 승리해야 사탄을 가정에서 쫓아낼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국가 기준을 못 했기 때문에 재림주는 세계 레벨에서 승리해야 됩니다. 세계는 모든 나라가 들어가 있다구요. 가정도 들어가 있고 나라도 전부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한꺼번에 타고 넘어가는 거예요.

기독교는 신부 종교예요, 신부. 1945년 이후에 기독교가 신부 종교로서 오시는 재림주를 모셨으면…. 그때 기독교인이 8억이었습니다. 대개 인류의 4분의 1 가까이 되는 이것을 중심삼고 축복하는 거예요. 그때 한꺼번에 축복해 가지고 아담 가정형 세계 축복을 끝냈으면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청산 지어 가지고 복귀하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남아 있으면 지상천국이 안 된다구요. 사탄 핏줄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만약에 기독교 세계가 재림주의 뒤를 따르면 한번에 전인류를 축복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하루만에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러면 사탄 핏줄이 한 사람도 없이 완전히 돌아서면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더러운 핏줄을 가진 것을 잘라버리고 새로운 핏줄을 접붙이는 거예요. *줄기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어느 부분을 자르느냐? 뿌리에 가까운 데를 끽―! 잎도 없고 가지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아무것도 없는 데 접붙이는 것입니다.

참인간, 참가정 등 참된 것의 내용을 눈접과 같이 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감람나무로 자라는 거예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무로 말하면, 뿌리에 제일 가까운 밑둥을 잘라 버리는 거라구요. 가지나 잎이 아니라. 알겠어요? 완전히 무의 자리에 들어가야 접붙일 수 있는 거라구요. 참부모, 참남자 참여자, 참가정의 순을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점점 자라나면 트루 뭐예요? 트루 올리브 트리(true olive tree;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몸뚱이의 머리카락까지, 이게 전부 다 참감람나무 머리카락이 되어야 된다구요. *모든 세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에는 참감람나무와 같은 결실을 맺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래서 그 씨를 다시 심으면 그 나무가 우거져 가지고 전부 다 참감람나무의 밭이 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천부주의는 가정주의

우리 통일교회는 이와 같은 참감람나무 밭이, 축복가정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과 더불어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선생님과 더불어 따라나오면서 핍박받잖아요. 여기서 8단계를 올라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총공격했다는 거예요. 8단계 종적, 횡적이에요. 팔정식이 그거라구요.

거기에 천부주의(天父主義)를 발표한 거예요. 천부주의는 가정주의예요. 하나님주의는 뭐냐 하면 패밀리즘이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인종·참국가·참세계로 확대해 나가는 가운데 세계적 핍박을 받는 거라구요. 사탄세계는 전부다 이 위로 올라가는 것을 반대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것은 국가예요. 종적인 것이 국가거든요. 이것은 백성이에요. 전부가 합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기관총을 발사하는 거예요.‘레버런 문 타도!’이러고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까지 다 올라갔다구요. 하늘과 땅, 하나님과 참부모, 남자와 여자, 자녀가 이렇게 다 올라갔다구요. 전부 합해 가지고 반대하는 것을 굴복시켜 가지고 사탄을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번 4월 8일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사탄세계가 분립된 것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버리고 세계 인류를 낚아채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이 세계를 지배할 수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3천6백만쌍을 승리하는 날에는 지상에 돌아가기 때문에 모든 가정들이 에덴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완성한 자리에서 축복받는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러분 일족들이, 세계 만 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조상의 기원으로 출발할 수 있는 해방시대가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각자가 책임을 지고 자기의 족속, 자기의 전통적 역사의 일족과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도 남기지 않고 사탄의 핏줄이 없는 것과 같이 전부 뒤집어 박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땅을 내려다보면서 사탄의 혈통을 제거하고 모든 지상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되었다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식권입니다. 알겠어요? 얼마나 놀라워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7일만이 안식일이 아니라구요. 월요일, 화요일, 전부가 안식일이고 모든 것이 안식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출발해 가지고 역사 과정도 전부 안식권 역사이기 때문에 영원히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다 안식권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방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원한이 풀리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눈앞에 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여리고 성을 일곱 바퀴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만큼 믿고 미는 거예요. 믿고 밀어라! 절대 진공권, 여러분이 절대진공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절대진공을 생각하고 절대사랑, 절대봉사, 절대희생만 하면 우주의 힘이 수직으로 밀어주는 거예요. 축복의 바람이 확 분다는 거예요.

땅에서부터, 하늘에서부터 합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만세!’하는 거예요. 우리는 그것을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있는 자기 친척이라든가 아는 사람을 연락 안 하는 사람은 범죄자가 되고, 이스라엘의 반역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축복이라는 것을 알고도 나누어주지 않으면 반역자가 되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가정 레벨에 있을래요, 여기 참부모 레벨에 속해 있을래요?「참부모 레벨에 있겠습니다.」참부모가 확장하는 데 있어서‘아이고, 참부모가 가정에 있으니 나도 참부모와 같이 살겠다. 가정만 가지고 살겠다’이건 아니라는 거예요. 같이 따라다녀야 돼요. 한 몸이 되어서 같이 붙어 다녀야 돼요. 그래서 제1차 아담 실패, 제2차 아담 실패했다가 제3차 아담이 세계적으로 승리해서 돌아가는데 여러분도 붙어서 한 몸이 되어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돌아왔어요. 모든 전부를 이루어 가지고 제4차 아담 가정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1차, 2차, 3차와 같이 타락과 관계없는 아담입니다. 여러분도 4차 아담 가치를 지니지 않고는 참부모와 더불어 같은 가치를 지녀 가지고 천국 갈 수 없다구요. 아직까지 여러분들은 핍박받는 자리에 있다구요. 3차 아담이 2차대전 이후 이걸 이룰 때까지 반대한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죽겠다고 야단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자신은 과거의 핍박받는 자리에 있으니 만큼 앞으로 이상 하는 분야인 지상천국이 아직까지 안 되었으니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참부모님의 가정과 사랑 일체가 되어야

여기 옛날에 자기 나라, 미국이면 미국 국민이라는 습관성과 관계가 있고, 역사적인 모든 배후의 전통에 달려 넘어와서는 안 돼요. 완전히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의 아담 가정의 본연의 형의 기준을 두고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 과거의 누더기 보따리를 가지고 넘어갔다가는 여러분 아들딸도 침식을 받아 가지고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남아진다면 여러분 후손이 탕감해야 돼요.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 탕감이 아니에요. 자체 탕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세계적 대표요, 천주적 대표예요. 이와 같은 뜻이 붙어 있기 때문에 전부 대표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대표의 자리를 거쳐 돌아와 가지고 씨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씨예요. 씨를 잃어버렸으니 돌아와 가지고 씨를 찾아서 이 씨와 같은 것이 연결되는 것이 360만쌍입니다. 그 씨와 동일한 가치를 내기 때문에 축복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의 아들딸이 제4차 아담이 되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심으려고 바라던 그 새로운 씨를 가정에 낳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4차 아담은 타락하지 않은 완성 아담과 마찬가지입니다. 유사 이래 처음으로 그것과 같은 출발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야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만민 해방, 역사 해방, 모든 사탄을 완전히 돌아 세우는 거예요. 사탄은 돌아서지 말라고 해도 돌아서는 거예요. 미국이 세계를 주관하려면 '종교적인 이론에, 철학적인 사상관에서는 레버런 문 이상 없다’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전세계의 종교도 이 가정을 찾아가고 종교의 문을 닫아야 된다. 간판을 내려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나라도 간판을 내리고, 종교도 간판을 내리고, 개인도 간판을 내리고, 전부 무(無)에 돌아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내용을 듣는 사람들은 모두 다 '내가 모든 피조세계의 센터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우리가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럴 때는 박수를 해야지. (박수)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안 가면 안 돼요. 죽어서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운명이 아닙니다. 운명은 동쪽이나 서쪽으로 갈 수 있는데 숙명은 한 곳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자신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나는 하늘땅을 대표한 자고, 나라를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부모를 대표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듣게 될 때 선생님을 믿는 거예요, 아는 거예요?「압니다.」그 다음에는 생활인데, 살아 가지고는 뭘 하자는 것이냐? 참부모님의 가정과 사랑 일체, 한 가정이 된다 이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참부모라는 것은 사랑의 센터를 말합니다. 또, 센터는 주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절대적이고, 유니크하고, 불변적이고, 영원한 것으로서 주체적인 것이 됩니다.

여러분은 대상으로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성장해서 결국에는 그것과 같은 수준까지 올라와야 됩니다. 알겠어요? 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심정, 체휼을 해야 돼요. 심정권을 전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어에는 체휼이라는 말이 없지만 말이에요.

자, 알겠어요? 이것이 목적입니다. 그 다음에 다섯 번째는 뭐냐? 지상천국 생활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이게 망상이 아닙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이것을 넘어서서 여기에 와 있어야 지상천국이 된다구요. 그래서 4차 아담 가정이라구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내 가정은 그것과 같은 것입니다. 4차 아담의 가정은 완전한 창조권입니다. 여러분이 자신감을 가지고 전세계에 선포해야 되요. 그렇게 선포할 수 있어요?「예.」말은 쉽지만, 그 내용을 완성하기는 대단히 어려운 것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알았다구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주리라' 한 것처럼 진리를 앎으로 해방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이 길을 10년 걸려 갈 거예요, 백년 걸려서 갈 거예요? 천년 만년 억만 년 몇억만 년 걸려 갈 거예요, 몇 달에 갈 거예요, 며칠에 갈 거예요?「며칠에 가겠습니다.」며칠이면, 몇 시간 몇 초에 갈 거예요?「몇 초에 가겠습니다.」몇 초에 가는데 거기에 하나님의 능력을 가해 가지고 내가 한다 해보라구요.

*하나님이 원하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온 우주를 창조한 전능의 하나님의 뒤에서 도와주고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주인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믿는 자에게 능치 못 함이 없다는 말이 그거예요. 믿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런 일을 위해서 길을 떠나는 거예요. 개척을 해야 돼요. 세상에 누가 알지 못하는 것을 탐사해야 되고, 하나님이 창조하던 본연의 가치를 탐사하기 위해서 강으로 바다로 산으로 골짜기로 찾아 본연의 하나님의 심정에 연결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이 이 일을 완성한다는 각오로 선생님에게 지지 않겠다고 열심히 하라구요.

또, 지금까지 80이 가까워 오기까지 고생하는 부모님을 안다면 젊은 사람들이 편히 앉아서 쉴 수 있고 잘 수 있고 놀 수 없다는 것입니다. 비행기 대신 고개를 넘고 산을 넘어 날아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달려서 미국 50개 주 안 가는 데가 없다. 내 마음으로 간다, 간다. 우리 조상들을 총동원해 가지고 간다, 간다. 연결한다’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지상천국 생활을 시작하자

*여러분의 조상들을 불러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허락했다. 조상들의 때가 다시 왔는데, 왜 안 내려와?' 하면, '이런 때를 오랫동안 기다렸다.' 하면서 휙 여러분의 앞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그렇게 내려오는 것은 소생적인 차원이고, 예수가 내려온 것은 장성적인 차원이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강림하는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시대를 지나고 성약시대에 와서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

하나님이 강림해서 모든 사탄의 장애물들을 다 깨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가는 길이 얼마나 쉽겠어요? 좋아요?「예」얼마나 원더풀해요? 수백 번 원더더풀풀풀…. 주위의 모든 원수와 장애물들이 얼음이 녹듯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쉬운 때가 오고 있어요! 이와 같이 축복받은 때를 여러분의 인생 노정에서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그렇게 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는 사람들은 두 손과 두 발을 다 들어 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이 너무 작아요. 너무 작다구요. 선생님 혼자서 일을 다하지 않았어요?

자, 그래서 지상천국 생활을 시작하자! 하자, 말자?「하자!」여기 안식권을 발표한 그 다음부터는 선생님이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가정맹세'문을 읽고, 그 다음에는 3대 연설문 말이에요, ≪구원섭리사의 원리관≫하고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와 그 다음에는 ≪뜻길≫과 ≪축복과 이상가정≫을 읽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가정은 될 대로 내버려두었다구요. 이제는 여러분과 같이, 제4차 아담 가정과 같이 선생님의 가정을 여러분 이상, 세계를 사랑하는 이상 선생님의 아들딸을 사랑해 가지고 문제가 된 모든 것을 수습해 나가야 할 때가 왔다구요. 교육하는 거예요. 머리가 아무리 굳어졌더라도 선생님의 교육을 받아 알게 된다면 안 돌아설 수 없습니다. 일어서서 읽는 거예요.

앞으로 이스트 가든에 왔을 때‘가정맹세' 3번 할 때 못 외우는 사람은 혼난다구요. 기계같이 나와야 된다구요. 생각이 필요 없습니다. 통하게 되면 우주와 통하는 거예요. 이스트 가든에 들어오게 되면 자기 자유행동은 없어요. 거기서 하는 그냥 그대로 다 할 줄 알아야 들어오지, 아들딸이든 잘못하면 박자에 안 맞는 것은 전부 바깥에 나가서 훈련을 받아서 다시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그 전통을 여러분들의 가정까지 옮겨 가지고 세계화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순식간에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185개국의 신문사를 만드는 거라구요. 방송도 보면 [노스탤지아 텔레비전 방송] 있지요? 전세계의 16개 재벌들이 이것을 빼앗으려고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월스트리트 저널〉의 저널리스트가‘어떻게 그 노스탤지아가 통일교회 물건이 되었느냐?’하고 썼다구요. 그런 기록을 다 봤어요? 역사적 사건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4천만이 넘는 기독교의 중류 이상의 가정들이라구요. 기독교 지도층, 더욱이나 부인들이에요, 부인들. 여자들이기 때문에 주체 앞에 대상이 되기 때문에 그 말씀만 들으면 자기 남편을 그만두고 이 말씀을 다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보지도 말고 만나지도 말고 냄새도 맡지 말라고 한다구요. 브레인 위시(brain wash;세뇌)하는 챔피언이 레버런 문이라고 소문난 거라구요. 그것이 나쁜 면이 아니에요. 좋은 면이라구요. 하늘나라로 재깍 돌아갈 수 있는 세뇌의 왕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다 세뇌 당했던 사람들이 다 앉아 있잖아요. 까다로운 신경질적인 미국 여자, 욕심 많은 미국 여자들이 말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래서 전부 '아이구, 큰일났다. 큰일났다!’하고 있다구요. 큰일날 것이 뭐예요? 사탄세계야 큰일났다고 하지만 하나님은‘됐다! 잘해라, 잘해라!’하면서 북 치고 응원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알겠지요?「예.」가정이 중요하다구요. 가정이 절대적이라구요. '우리 가정에 사탄새끼가 날 수 없고, 우리 손자 가운데도 사탄새끼가 날 수 없다. 내가 왕이 되어 가지고 가르쳐야 되겠다’해야 된다구요. 가정맹세문에도 '우리 가정이 대표다’하는 것이 있는데 천 번 만번, 남이 만 번 했으면 나는 억만 번 더 많이 하고 감미하고 설명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이라든가,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를 읽는 거예요.

*그 셋 가운데 첫 번째의 내용은 어떻게 참부모로서 완성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어떻게 절대 사랑으로 절대 가정을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고, 그리고 세 번째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이상 가정과 이상 세계를 건설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이 뜻길, 선생님이 사탄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싸워 나온 역사를 따라야 합니다. 청산하는 거예요. 그 역사적인 내용이 가르쳐 주는 것이 뜻길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선생님이 해야 될 것은 이상 세계를 세우는 것입니다. 가정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남편이 볼 때 '우와! 우리 부부, 내 아들딸, 내 부모가 더 귀하다. 절대적이고, 유니크하고, 불변적이고, 영원한 가치가 정착하는 곳이 내 가정이다!' 할 수 있는 것이 이상적인 스위트 홈입니다. 알겠어요? 스위트 아이디얼 홈, 따라해 보라구요!「스위트 아이디얼 홈.」댓 이즈 마인(that is mine;그것은 내 것이다)! 따라서 하라구요!「댓 이즈 마인!」마니(money;돈)가 아니라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말로 된 원문 가지고 훈독하라

자, 그래서 오늘부터 여러분들 가정에서는 이 일이 시작되는 거예요. 세계사적이라구요. 하늘의 안식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이라구요. 맹세문은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설교집을 알고, 뜻길도 읽었다고 보고, 이제는 축복가정에 대한 내용을 잘 읽는 사람을 택해서 읽어주라구요. 페이지 알지요? 그리고 왜 여섯 시에 보느냐 하면, 닷새 후에 엿새만에 사람을 창조했습니다. 그래서 일곱 시까지 하는 거예요. 안식권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뜻에서 여섯 시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미국 사람도…. 다음부터는 될 수 있으면 여러분들이 원문 가지고 읽으라구요. 전부 다 한국말로 된 원문 가지고 읽어야 된다구요. 본래는 홈 타운 랭귀지(원문)로 말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다른 나라 말을 하는 것은 고아가 되던가 서자가 되어 가지고 딴 집에 가서 딴 나라에서 길렀기 때문에 그런 말을 쓰게 되었다고 보는 거예요. 이게 한입니다.

*다른 말을 쓰는 것은 사탄 편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사탄적인 내용들을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것을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본향땅의 말로 돌아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젊은이들은 문제없습니다. 틴에이저들도 문제가 없어요. 3년만에 문제없이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나는 한국 말을 못 배우겠다. 너무 어렵다.' 하면, 그 말이 나를 참소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책이 ≪축복과 이상가정≫이라는 책인데 2장부터 헨드릭스 박사가 읽겠습니다. (김효율)」요전에 헨드릭스가 아주 힘있고….「잘 합니다.」그래. 한번 해보자. (≪축복과 이상가정≫ 훈독).

선생님 혼자 중간에서 끌고 나온 거예요. 일본은 교회에서 경제문제를 책임져야 하는데 해와 국가의 책임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책임을 전부 다 보이콧해 버리고… 독일 공장, 7년 동안 전부 다 독일의 공장 사 가지고, 뭐 5대 공장을 사들였어요. 그건 모든 최고의 기술입니다. 벤츠 회사하고 비 엠 더블유(BMW) 회사의 라인 생산하는 그 최고의 기술은 우리 회사 제품만이 만들고 있다구요. 3년 내지 5년 기술이 앞서 있다구요.

어려운 때 전환기를 만들어야

이러한 모든 세계의 최고 과학기술을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구라파를 연합시켜 가지고 남미에 집중했더라면 브라질이라든가 아르헨티나 연합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구라파에 없는, 미국에 없는 산업기반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다 준비해 놓은 거라구요. 그것 17년, 18년 동안 얼마나 손해가 난 줄 알아요? 5억5천만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독일 같은 남의 나라에 공장 파는 걸 사 가지고 거기에서 이익을 남기자는 것 아니예요.

앞으로 이 공장 시스템이 1970년부터 1975년까지 인력으로서 기술을 창출해 나왔던 시대가 자동시대 시스템으로 들어갔다구요. 그걸 우리가 알았다구요. 그때에 있어서 독일 공장을 사 둔 거예요. 최고의 공장을 산 거라구요. 그래서 자동시설을 갖추게 하면서 끌고 나온 거예요. 통일산업이 이걸 수용할 태세를 갖춰 한국에 공업기지를 만들면 일본을 흡수할 수 있고, 중국을 흡수할 수 있고, 소련을 흡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최고의 기술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연합시키게 되면, 문제는 자동차 공장입니다. 비 엠 더블유(BMW)로부터, 벤츠로부터 전부 다, 본래는 1978년, 지금부터 20년 전이구만. 자, 20년 전에 그 벤츠회사와 비 엠 더블유 회사에 있어서 내가 20퍼센트를 주고 사 놨어요. 그때 얼마를 주고 샀느냐 하면 벤츠 회사가 얼마냐 하면 32억 달러, 비 엠 더블유가 16억 달러였어요. 이걸 5년 동안에 지불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다구요. 그것을 해 놨더랬으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그거예요.

그런 모든 전부가 일본 식구들이 책임 다했더라면 문제없었다는 거예요. 또 남미만 하더라도 이게 지금 호텔 짓기 시작한 것이 17년, 18년 됩니다. 섭리의 길이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한국과 완전히 이것 극과 극입니다. 우루과이 땅이라구요. 우루과이 땅을 알아 보니 이 우루과이가 땅이 좀 좁지만 미래에 중요한 요지가 될 것입니다. 섭리로 보면 중요한 요지예요.

역사적 배경도 어쩌면 한국과 그렇게 똑같아요. 독립용사가 33인이 돼 있다구요. 또 국가를 건설한 역사적 배경도 어쩌면 그렇게 같을 수가 있어요. 101년 앞섰지요? 미리 하늘이 준비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33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간부들을 설정하게 된 것에 대해 우루과이의 사람들이 모두 놀래요. 어떻게 되어서 33인이냐 이거예요. 우리가 신·구교 연합을 만들 때 여기에 이들이 참 감동받은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우리나라가 한국과 같은 역사적 배경을 가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우리 땅에 이와 같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고 생각한 거예요. 우루과이에 3억 달러를 투자했어요. 3억 달러를 투자했어요. 그것이 한푼도 가눌 수 없게끔 엉망진창을 만들어 놨어요. 내가 이걸 시작했지만 다 맡겼는데 맡긴 책임자들이 전부 다 사업에 대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누구한테 맡겨야 하는데, 맡기는 데도 전문요원을 감정해서 세울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이러면 전문회사나 변호사 회사에 위탁해 가지고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모든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적당한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관리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놨더니….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 걸 모르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이 한다한다 해 가지고 돈 대 줘 가지고 전부 다 날려 버린 거예요. 여기 저 앞에 보이는 건물을 26년 동안 짓고 있는데, 아직까지 완성하지 못하고 짓고 있어요. 이 호텔을 5년 동안 지어 나오는데 있어 얼마 안 가 이것도 도깨비집이 된다고 소문났다구요. 그래 가지고 작년 12월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몇 개월 이내에 낙성식을 해야 되겠다고 다짐해 가지고 낙성식을 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우루과이 전 나라가, 그 다음에 우리 빅토리아 플라자 호텔을 알고 있고, 남미에 레버런 문이 투자한, 우루과이가 주목하는 표준에 일대 전환기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어려운 때 전환기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환경적 여건을 갖춰 나가야

정상적으로 생각하면 2년 걸려야 돼요, 2년. 이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호텔이 회복하는데 어마어마한 도움이 됐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미완성한 그런 중간 과정에서 남미 전체 경제적 여건으로 볼 때 그건 무리예요. 저기 신사장 있구만. 매일같이 몰리면 죽는다, 죽는다 했기 때문에 금년에 여기 이렇게 있는 거라구요.

사업이라는 것은 별 것 없어요. 환경적 여건을 마련해야 돼요. 섭리사가 하는 창조도 그렇잖아요. 먼저 환경을 창조하는 거예요. 환경적 여건을 갖춰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양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물을 만들어 가지고 모든 만물이 존속할 수 있는 원소적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생물을 창조한 거예요. 식물이 있게 되면 동물이 있고, 반드시 환경에는 그런 절대 환경의 필요 요인들을 존속시킬 수 있는 원료가 될 수 있는 내용이 갖추어 있어야 돼요.

사업도 마찬가지예요. 환경을 생각하게 된다면 반드시 거기에 환경이 맞느냐 안 맞느냐를 보아야 합니다. 산업기관을 만든다면 그 환경에 있어서 산업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운영하게 될 때에 수입관계에 있어서 맞느냐 안 맞느냐 전부 다…. 환경이 중요한 거라구요, 환경 출발이.

선생님이 그래요, 한국에 있어서 미개발…. 한국을 부흥시키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게 기계공업입니다. 재벌들이 지금 다 같은 입장에서 돈을 투입해 가지고 기계공업을 시작할 사람이 없어요. 그걸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30, 40년 역사를 거쳐왔지만 내가 돈을 투자만 했지 한푼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그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이게 국가 산업기관에 있어서의 자동차를 완전히 생산할 수 있는 기준까지 다 준비해 놓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이 내 신세를 진 거예요. 혁명정부의 배후에서 그걸 살려 주기 위해서 애쓴 그 은혜를 갚을 입장에서는 저렇게 안 되는 거예요. 자동차 공장은 이 통일산업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내가 기술세계의 전권을 가지고 그때부터 한국이 산업부흥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뭐 지금에 와서 하는 말이지만,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그러기 위해서는 통일산업에서 특제품을 만드는 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유명해져 봐야 별 것 없다 그거예요. 특허품을 만들어야 돼요. 연구 개발해 가지고 나라가 필요한 것을 만들어야 된다 그거지요

그렇다고 대번에 기계공업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뭐냐 하면 공기총을 만든 거예요. 공기총을 개발하는 데 선생님의 아이디어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산탄 공기총은 세계에 없는 거예요. 그런 산탄이면 미국의 새를 완전히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무엇이든 다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이것 노루부터 사슴까지 다 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어려운 통일교회가 전부 다 경제적 기반으로 해서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여건 만들어야지, 국가와 세계는 반대하는데 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냥 그대로 교회를 끌고 나가다가는 다 도망가야 된다구요. 붙어먹고 살기 위하려니 이 공장을 만든 거예요. 그런 공장은 국가에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산업기반이기 때문에.

왜 종교 지도자가 이런 기간산업에 착수해 가지고 많은 인력과 금력을 투입해 손해를 보면서 그 일을 시작했느냐 하면, 여러분 때문이에요. 집에서 쫓겨냈지, 갈 데도 없지, 천막에서 살 거예요? 3분의 1은 전부 다 일을 하고 살아야 되는 그 기반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 산업기관을 착수한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랬는데 이들이 공장에 가서 일을 하더라도 전문적인 지식을 배우려고 하지 않았어요. 뜻을 위주로 하고 나왔어요, 뜻, 뜻. 이건 자기가 외도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거기에 주력을 못 했다는 사실은 큰 오산이었다는 거예요. 내가 어느 정도까지 기준이 되어 가지고 기반을 닦아주니까 교회에 있는 사람들이 회사로 다 가는 거예요.

회사로 가기 시작했는데, 모범적인 통일교회 정수분자들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거기 간 사람들이 산업분야에 있어서 골수로 들어가 가지고 책임질 수 있는 길을 갔더라면 이렇게 안 돼요. 들어가 보니까 책임자가 건달꾼입니다. 별것 없다구요. 부처의 책임자가 하는 대로 따르는 사람은 가는 거예요. 간부들이 자기들을 중심삼고 부하들을 움직이는 것이 부처 전체의 평균화 이익이라는 목표와 하나되는 경영체제를 갖추지 않고 자기제일주의로 나가 가지고 분과적인 부처의 이익을 중심삼고 일을 처리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모든 연대 관계로서 엮어져 가지고 생산품이 생산돼 나오는데, 자기 중심삼고 가다 보니 결국은 처음과 틀려요. 그게 후퇴할 수 있는 입장이니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중간까지 그들을 따라나오던 사람들이 지금까지 3년 뭐 5년 한 것이 허탕입니다. 그런 모든 것이 회사에 결코 플러스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걸 되풀이하는 이런 기가 막힌 일이 벌어지고, 인간들이 전부 변태적인 환경에 떨어져 나갔어요. 그래서 신앙길도 잃어버리고, 사업적인 자기 분야에서 책임도 못 했으니 전부 다 쓰레기밖에 될 수 없는 거라구요.

통일산업에 지시한 내용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으로 떠나면서 통일산업이 중요한 산업이기 때문에 지시한 것이 뭐냐? 보라구요. 통일산업의 이 기계공업이 최고 기술이라구요. 자동차 부속품이 3만 개의 단위가 있어요. 3만 개 이상의 부속품이 있기 때문에 그 단위의 술어만 전부 다 알려고 해도 하나의 조그만 콘사이스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나서 기계분야의 전문가로 책임져야 할 텐데 하나도 몰라요. 고등학교 출신, 대학도 안 나왔어요. 이래 가지고 통일산업의 부장이니…. 부장 하게 된다면 대학을 나와 가지고 15년 이상 실적이 있어야 되고, 전문분야의 학술용어를 다 알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구요. 또 회의를 하는데 무슨 말, 무슨 회의를 했는지 하나도 몰라요. 와서 보고를 꾸밀 수 있는 내용을 모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장이니 국장이니 간부 여덟 사람을 인사조치 한 거예요. 그냥 모가지를 자를 수 없으니까 소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소공장 책임자로 만든 거예요. 그걸 떼 준 거예요. 떼 줘 가지고 '너 경영해 가지고 전부 다 기반 닦아라. 그 대신 물품 주문은 통일산업이 해 줄게.' 이랬는데도 3년도 못 가서 전부 다 팔아먹었어요. 이 놈의 자식들! 그것 실력 없으니까 그렇다구요. 부잣집 자식이 부모님이 공을 들였던 모든 재산을 팔아먹을 수밖에 없던 그와 같은 과정으로 들어갔으니, 통일산업이 한국 산업계에 있어서 실패작의 표본이 돼 있다는 평을 받게 된 거라구요.

보라구요. 통일산업을 만들 때 어느 누가 환영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여기 유협회장 같은 사람도 말이에요, 내가 통일산업의 전신인 예화산탄공장이 있었던 수택리를 하루에 세 번까지 간 날이 여러 날 된다구요. 하루에 보통 두 번 간 거예요. 왕복하려면 3시간 걸려요. 두 번 가면 6시간 더 걸린다구요. 그걸 매일같이 몇 년 동안 했는데 한번도 따라 나서지를 않아요. 이제 우리가 개발해 가지고 만든 공기총을 박정희 대통령이 후원한 거예요.

그런데 공기총 때문에 조류가 없어지게 되자 문제가 생겼다구요. 참새가 전부 다 없어지게 됐다 그거예요. 이게 지방에서 문제되니까 기성교회가 가만있어요? 별의별 부처의 중요 요원들을 찾아가 사방으로 연합해 가지고…. 중앙정보부 중심삼아 가지고 관련 부서를 찾아가고, 혹은 치안국을 찾아가 탄원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조류 보호정책을 펴게 한 것입니다. 세계는 자연물 보호를 위해서 문제시하는 세상인데, '한국에서는 조류 멸종하는데 정부가 도와준다.'고 해서 문제가 얼마나 많았어요?

자, 그러니 이제 정부의 시책으로 하여금 어느 때까지 이것을 허가할 수 없다는 걸 통고받았다구요. 1년밖에 안 남았어요. 그래 하루에 생산량이 얼마냐 하면, 80정 이상을 못 만들었어요. 그래서 80정의 10배를 준비를 하자 이거예요. 10배를 어떻게 늘려 놓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80정이 4백 정 이상 5백 정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걸 팔아라 해 가지고…. 사람이 단합하면 무서운 힘을 발휘합니다. 하루 80정을 못 만들던 것을 공정과정에서 인간 중심삼고 선생님이 단합시킨 거예요. 선생님이 새벽 1시 반에 집을 나서서 공장에 거의 2시 반에 도착하는 거예요. 통행금지 시간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전부 다 피해갈 수 있는 남산 도로를 통해서 가는데, 거기에 지서에 사람을 보내 가지고 내가 가면 묵인하게 만들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2시 반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자고 있는 거예요. 발길로 들이차면서 '선생님이 나오면 준비해 가지고 맞아야지, 자고 있어? 준비해서 공장 움직일 수 있는 체제를 만들지 않으면 죽어. 망한다.'고 달달 볶아 3개월 이내에 그런 생산체제를 갖춰 놓은 거예요.

이거 무서운 거예요, 사람이. 단합하면 위대한 힘을 창출해 냅니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현재 문제는 선생님이 걱정을 안 해요.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활동하고, 그런 배짱을 가지고 현재의 선생님의 상대적 실체대상이 돼 있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걱정 안 하는 것은 그건 해결된 거예요. 문제는 거기에 도달하는 여러분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 때문에.

그런 것을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생산 자재를 거기에서 생산해서 조립해 가지고 1년 동안에 10배에 가까운 총을 만들어 배부했어요. 팔겠으면 팔고, 팔아라! 강제로 다 나눠줬어요. 그걸 가지고 월부로 받아 가지고 먹고 살아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본부에 납품 못 하고 지방에서 깔아 놓은 빚들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한국 산업기관의 중심이 된 통일산업

이럼으로 말미암아 죽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길이 열려 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무엇을 또 해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일본 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화 인삼 엑기스로부터 전부 다 만물복귀를 해 가지고 일대 뭐라고 할까 황금판이 벌어진 거예요. 그야말로 축복이라고 해도 이만저만한 축복이 아니예요. 그걸 정부가 보호하고 뒤를 닦아줬더라면 통일산업은 자동차 공장을 하고도 남을 수 있었을 거라구요.?

그런데 경상도 정권, 박정희 대통령이 그걸 알아야 했어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기독교의 사상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전부 다 통합해 기독교 신자를 흡수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말이에요. 그래 알게 됐지요. 대통령 할 때 '한국의 장래는 저 사람이 위험 인물이요, 기독교뿐만 아니라 젊은 청년들을 부활시켜 집결시켜 가지고 자기 직속 부하로 만들어 무엇이든지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는 것을 알지 않았어요? 앞에는 부모들이 계속 통일교회에 간다 하고 반대하고 뒤에서는 기성교회가 그렇게 반대하는 거예요.

그런 안팎으로 반대하는 환경에도 말씀을 듣고 자진해 가지고 나서고, 또 계속 반대하면 가출해서 한데 뭉쳐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싸우자 하는 걸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 결과가 한국 경제를, 한국 환경을 능가하고도 남을 수 있는 실제적인 사실을 알고 나서는 무서움을 안 거예요. 이게 만일 당으로 전부 다 귀결되는 날에는, 그때가 민정당(공화당)이지요? 민정당도 상대가 안 된다 그거예요. 사실이 그래요.

자, 그런 환경에 있어서 그러한 기반을 점점 확장하는데 이화대학 사건, 모든 것도 역사를 두고 볼 때 이화대학 사건과 연세대 사건으로 3개월 동안에 전부 다 대학교가 뒤집어지게 야단이 벌어졌다구요. 학생들 120명이 3개월 동안 보따리 싸 가지고 통일교회에 나오는데 학교에서 반대하니 말이에요. 수건을 싸고 냄비를 들고 목욕 간다고 하고 통일교회에 가는 이런 일이 벌어지니 학교에서 긴급대책을 세워 방어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 퇴학이냐…. 뭐 통일교회냐, 이화대학이냐? 2자 택일 해라고 한 거예요. 얼마나 바쁘면 그렇겠어요? 통일교회에 나오는 학생들 모두가 퇴학을 당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려 가지고 14명이 나온 거예요. 그때 가만뒀으면 사십 몇 명이 나왔을 거예요. 이러면 역사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런 환경이 벌어진 거예요. 기독교 자체가 그들을 소화하지 못 한 것이 난데없는 이단 이름 가진 레버런 문을 통해 가지고 기숙사가 완전히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될 때 대통령으로 보고 안 받았겠어요? 그러니까 이 단체를 키웠다가는 앞으로 정치생명이 위험하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고 선생님이 이북 사람입니다. 그때 이북에서 넘어온 실향민이 천만 명이 돼요. 이건 틀림없이 문제 일으키게 되면 천만은 문총재편으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리고 사상적 기준에 있어 교화해 가지고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이론까지 겸해 있다는 사실을 알 때는, 이것은 북한까지도 휩쓸어 버릴 수 있는 힘의 단체가 된다 이거예요. 이러니까 그 배후에 연결된 산업기관의 중심이 통일산업입니다. 알겠어요?「예.」이걸 정책적으로 밀어야 할 내용입니다. 한국이 가야 할 길을 알았기 때문에, 틀림없이 정부가 이 기반을 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준비한 거라구요. 백 퍼센트 다 준비해 놓은 거예요.

이것을 방어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방어가 아니라 반대한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 산업기관 중심삼고 부품 등 자동차 만들 수 있는 전부를 준비한 거예요. 그 배후의 기술을 미국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다 연관적으로 해 가지고 만반의 준비를 해놓았던 거예요. 정신의 힘이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힘이 없어서는 안 돼

그런 말을 하려면 끝이 없어요. 이 정부에 대한, 대한민국에 대한 것을 생각하면 침을 뱉고 뭐라고 할까 다이너마이트 장치해 가지고 폭파시켜 버려야 할 이런 원수들입니다. 그럴 수 없기 때문에 통일산업을 정부가 의붓자식 취급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내 힘으로 키워 온 거예요. 그래, 수택리에서 전부 다 기계를 우리 손으로 만든 거예요. 외국 물건을 수입하지 말라는 거예요.

수택리 공장에서 총을 만들고 기계 만드는 모든 것도 전부 다 우리가 개발해 가지고 만들었어요. 독일 기계 몇 대 사다 놓고 분석을 전부 다 해 가지고 평가하게 될 때는 여기에도 미스테이크가 많아, 그걸 복원해 그대로 만들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이제 군수산업까지 하게 되었다구요. 누가 군수산업 만들어요? 총기 제작, 미쳤다고 누가 군수산업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공산당은 힘이 부족하면 내밀게 돼 있어요. 그래 군수산업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총기문제…. 선생님이 다 만든 거예요. 탱크 같은 것을 쏴 가지고 표적에 얼마만큼 차이가 나는지 만들어 가지고 시사하는 거예요. 발칸포 있지요? 발칸포, 발칸포가 1분 동안에 3천 발이 나갑니다. 그건 스피드로 날아오는 제트 비행기를 쏘는 포라구요. 그걸 만들겠다고 그러는데, 세상에 우스운 일이에요. 국방부 자체가 연구 개발해 가지고 1970, 1971년에 개발하기 시작한 것을 선생님은 1965년에 다 만들었어요.

석 대를 만들어 가지고 주한미군 사령관과 박정희 대통령을 모셔 가지고 시사를 했는데 주한미군 사령관이 놀라자빠진 거예요. 세상에 한국에 이런 기술이 있어 가지고 만든 것이 미국 정예공장을 통해 만든 것보다 성능이 좋다는 거예요. 이런 총을 만들게 되면 앞으로 미국 무기판매고가 다 잡히겠다고 해서 충고를 받았다구요. 충고를 받고도 개발해라 해서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105밀리 포 같은 것 공선을 우리가 만들어 가지고 다 했다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대포 만든 것도 정부가 실력이 없으니 우리에게 전부 다 넘겨 준 거예요. 정부와 짜 가지고 발칸포도 다 만들어 놓으니까, 작동장치, 총신, 그 다음에는 장치할 수 있는 전자장치 세 파트로 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들 마음대로 다 나눠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를 키울 수 없다는 거였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 발칸포 구조적인 것이, 주물을 만드는 데 있어서 가루 철물을 부어 가지고 주물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려면 최고의 시설이 있어야 돼요. 그걸 어떻게 했느냐 하면 쇳덩이를 깎아 가지고 전부 쪼갰어요. 수 십 개로 쪼개 가지고 용접해 가지고 맞추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체 공장에서 생산하는 원작을 만드는 공장보다도 기술력이 앞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 이 과학 공정이라는 것은 길이 한 길 밖에 없어요. 연구해 가지고 전부 만들어 놔 가지고 그 다음에 회사를 소개받았어요. 정부의 소개를 받아 방문해 가지고 보니까 무슨 공선이 어떻게 되나 보니 반대로 전부 다 했어요. 원리 원칙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래 가지고 발칸포를 군대에 배치하고, 포 같은 것도, 탱크 같은 것도 1천4백 대가 있었는데 전부 폐물, 수동식이었다구요. 전부 다 전자장치로 작동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옛날 수동식으로 될 게 뭐예요?

이렇기 때문에 만약에 북괴가 침공하는 날에는 문제다 해 가지고 선생님이 독일 탱크 만드는 공장과 교섭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의 폐물 취급할 수밖에 없는 탱크 천 대 이상을…. 자기들이 책임지고 5분의 1 가격으로 자기들 정예 탱크와 마찬가지의 탱크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이미 대우니 모든 재벌한테 맡겼기 때문에 이중으로 할 수 없다고 해 가지고 반밖에 못 받았어요. 기가 찬 거예요. 그런 서러운 얘기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힘이 없어 가지고는 지는 거예요! 돈만 가지고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총 만든다고 살인마라는 소문을 공산당이 세계적으로 선전했어요. 내가 사람 한 사람이라도 죽였어요? 정부가 기술적인 실력이 있으면 어느 단체, 회사든지 지시해 가지고 총이니 무엇이니 무기 생산을 하는 것이 국가 시책이기 때문에 거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국민의 책임으로서. 그리고 로마교황청도 산업기관을 갖고 별의별 것 다 만들고 있는데, 유독 통일교회만 문제삼아 가지고 공산당이 세계적으로 악선전해 나온 거예요. 살인마 레버런 문이라고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마음 중심삼고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실력이 돼 있어야

그런 놀음 안 했으면, 이런 나라를 살리기 위한 놀음을 안 했으면 내가 왜 욕을 먹어요? 안 그래요? 무엇이 기계산업이 얼마나 힘들고 희귀한 산업인데 국가 특명만 받아 가지고는 이것을 밀고 나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30년, 40년 가까이 지금까지 투자해요. 한푼 돈 받아 본 적이 없어요. 그런 사업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돈 한푼이라도 줬어요?

또 한국 자체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피어린 투쟁을 해도 산업분야에서 자기 자리를 잡을지 말지 한데 놀고 먹고 어깨 너머로 바라보고 들은 말 가지고 산업적인 실체의 행동을 해요? 거지새끼들입니다. 선생님에게는 그런 게 안 통한다구요. 박구배, 잘 들으라구! 선생님이 허깨비가 아니야. 임자들이 계획하는 20배 이상의 정밀한 계획을 내가 만들 수 있어요, 당장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기분이 나빠요. 여러분의 조직편성에 따라갈 이 선생님이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꿍꿍이 속 가지고 회사도 자기 멋대로 만들고? 어떻게 하겠어요? 망하는 통일교회 한국패들의 그런 후계자가 되겠어요? 곽정환, 알겠어? 빚을 왜 만들었어? 여의도 본부 짓기 위한 땅은 나한테 허가받아야 돼. 될 수 있는 대로 최저를 빌려야 돼요. 교섭을 해서 몇십 배, 몇백 배 있으니 50배까지는 전부 다 믿고 그 몇 배 대부해 주소. 그런 결재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임자네들은 국가 메시아예요, 국가 메시아요.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야, 이 자식들아! 국가 메시아는 마음 중심한 대표자예요. 마음 중심삼고 몸뚱이를 움직일 수 있는 실력이 돼 있어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종교운동가 겸 경제활동을 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지금도 돈 많다고 생각한다구요. 부자로 소문났지요? 내가 부자예요? 부자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이 전부 손 들고 엉망진창 만들어도 지금까지 살아 나가! 내가 일본 믿고 산 사람이 아니예요. 하나님 믿고 산 사람입니다. 7년을 끌고 왔어요, 7년 동안.

자, 이제 살 수 있는 길은 뭐냐? 선생님은 걱정 안 해요. 걱정 안 해요.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일심동체가 돼 가지고 모험을 무릅쓰고 행동할 수밖에 없다 그거예요. 전쟁시대에 있어서 최고의 적지, 최고의 전부 다 요새, 적지를 점령해야 돼요. 뭐가 안타까워서 파라과이를 순회하겠어요? 뭐가 안타까워서 아마존을 개척하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이 남북미에 전부 다 주변 고속철도를 계획하자 그거예요. 내가 10억 달러를 당장에 댈게.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몇 백억, 몇 천억을 모집하게 되면 미국을 움직일 수 있고 구라파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려고 했는데….

보라구요. 여기에 17년 전에 8천만 달러가 있었어요. 10년이면 10배 이상된다고 봤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예금을 다 팔아먹고 다 빼 먹었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이래 가지고 도적질해 가지고 도적놈의 새끼들이 된 걸 내가 알아요.

내가 남미 오게 될 때 보라구요. 일본의 120명 선교사를 파송했는데 내가 교회 기반 안 닦아 줬어요. 선교사를 배치하고 16년 동안에 편지 한 장 안 했어요. 별의별 죽고 죽는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현지에 가서 존속 못 하는 사람이 현지의 나라를 구할 수 없어요. 16년 동안 편지 한 장 안 했어요. 기반 닦아라 이거예요. 제일 혼란스러웠던 1975년도에 이미 31개 국가에 나가 있기 때문에 120개 국가 선교부를 설정해서 95명인가 미국에 오자마자 최고의 기간 요원들을 전부 다 모가지 잘라 가지고 교체한 거예요. '그렇게 가는 거야, 이 자식아!' 때려 모는 거예요. 먼저 선교사를 배치하고, 그 다음에 나머지 사람들은 신학대학원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신학대학원에 집어넣은 거예요.

그러니 미국에 남아 있는 식구 가운데 3분의 2는 전부 다 모가지가 잘려 없어졌어요. 쓰레기, 쓰레기, 4백 명 가까운 쓰레기를…, 미국 식구가 4백 명 못 돼요. 일본과 구라파에 있어서 72명씩 세 그룹 만들어 가지고 합해 가지고 370명, 4백 명까지…. 쓰레기통들입니다. 아무것도 몰라요. 영어도 알지 못 하는 외국인들 데려다가 선생님이 선두에 나서는 거예요.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전국 일선에 나서는 거예요. 기동대 활동하는 거예요. 1년 반 동안에 기반을 못 닦으면 이민국 문제를 통해 추방당해요. 레버런 문 똥바가지 쓰는 거예요. 1년 반 이 미국 무지랭이들을 키워 기반 닦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펀드레이징 전부 다…. 말을 못 하기 때문에 나는 어디에서 온 일본 사람인데 기독교 대부흥을 하기 위해 새로운 진리를 중심삼고 미국에 희망적인 길을 위해서 이런 놀음하니 도와 달라고 해 가지고 쪽지를 보여 가면서 전도했다구요. 그래서 50개국 순방대회이 있어서 대성공한 거예요., 3년 반 동안에 미국을 들었다 놔야 돼요.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 거대한 미국에 혼자 와 가지고 미국을 전부 다 뒤집었다 놓아야 돼요. 불가능한 거예요.

세계화 운동을 준비한 기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뉴욕 타임스] 문화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분야의 과장인가 하는 사람 불러다가 내가 선전하는 거예요. 나는 한 달에 2천만 달러 이상 벌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 돈을 어떻게 버느냐? 미국에 젊은 청년들, 새파란 미국 미녀를 중심삼아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벌어 가지고 이 놀음하려고 그러니 쓰려면 쓰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아도 전부 다 원수시하고 나쁜 소문을 듣고 있는 레버런 문이 그런 일을 한다니까 백인들이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이 놈의 자식, 전부 다 몽둥이로 때려잡자!'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문이 좋게 안 나는 거예요. 좋게 안 나는 소문은 그것이 계속하는 한 그 나라가 가만 안 있어요. '웅성웅성' 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인들 전부 다 조사해 보고 부모들이 나쁘다고 조사해 달라고 해서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따라다녔다구요. 조사해 봐야 나쁜 일 하나도 없어요. 밥을 굶고 말씀을 하고 또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는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고, 동네에 있어서 좋은 일 하기 위한 후원 받을 수 있는 모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빗자루가 필요하고, 그 외에 부조기구가 필요하면 그걸 사 가지고 그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 알고 보니 전부 다 기성교회가 나쁘고 이 통일교회를 반대는 곳이 나쁘다고 역으로 교육하라구요. 정정당당하게 법에 위배되는 놀음 하지 말라 그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50개 주 순회강연 할 때는 버스가 두 대, 세 대 따라다녔어요. 하나는 공산당 패, 하나는 에프 비 아이(FBI) 패, 시 아이 에이(CIA) 패입니다. 아, 레버런 문을 알 수 없어요. 아시아인 해서 무슨 뭐 지나가는 홍길동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것이 아니예요. 젊은 청년들이 전부 말려 들어가고 마을과 도시에 지나가고 난 뒤에 문제작이 되니까 시 아이 에이(CIA) 정보요원들이 들어와 가지고 전부 조사하면서 영적인 계시를 받고 회개한 사람이 몇 몇 있는 거예요.

사실 비밀기관의 요원으로 여기에 들어와 보니 이들이 하는 일이 애국적이고, 이 운동 아니고는 미국을 살릴 수 없다고 눈으로 봤고 조사한 기정 사실이니까,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니 나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감동 일방적입니다. 목석이 아니고 인간이라면 감동받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 조상이 나타나 가지고 '이 놈의 자식, 여기 뭘 하러 왔어! 당장 보따리 싸 가지고 가. 그리고 문총재한테 보고해!'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비밀요원으로 들어 왔던 사실들을 폭로하는 이런 일들이 얼마든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면서 미국에 뭘 하려고 내가 머물러요? 한국 가지고는 세계통일 못 해요. 한국이 통일됐다 해도 한국 중심한 힘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수천 년 역사를 통해 미국을 세워 가지고 지상천국 환경적 여건을 완전히 갖추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가 세계화 운동이 가능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어요. 그래 이것은 하나님의 눈물어린 한의 역사가 거기에 어려있는 걸 아는 거예요.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갖춰야 할 능력

유대교가 망함으로 말미암아 유대국민이 얼마나 피눈물을 세계에 뿌렸고, 기독교가 이 길 닦기 위해 4백년 동안 로마제국 지하 무덤에서 얼마나 죽었느냐 그거예요. 그런 수난의 길을 갖추면서 신교도 중심삼은 해방의 세계 판도로서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나라로서 오시는 주님 앞에 이것을 준비한 그 국가 터전을 내가 아는 거예요.

별의별 천대를 다 받았어요. 댄버리를 중심삼고 나오자마자 침 뱉고 저주하고 돌아서야 할 텐데 목사들을 규합해 가지고 신앙자유화 운동을 세계에 펼쳐 가면서 전부 다 해 나온 거예요. 그러면 제리 파웰, 그리고 런 가드 같은 사람들 말이에요, 내가 박보희를 두 번을 보낼 때 문전에서 전부 쫓아낸 사람들이라구요. 세 번씩, 네 번씩 갔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기도 양심이 있지, 진지하게 자기를 만나기 위해 방문한 사람을 그렇게 천대하면 역사에 오점을 남기겠기 때문에 만나기 시작해 가지고 말씀을 듣고 감동하기 시작했어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 있는 곳에 내가 방문하겠다고 한 거예요. 방문해서 가지고 만났는데 들이 제긴 거예요, '이 자식아!' 하면서. 그런 데 선생님이 비상한 작전법이 있어요. '이 자식아, 너 뭘 해 먹던 자식이야,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생각할 때에 선생님이 수고한 건 진정 미국 역사에 없는 애국자의 놀음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원수예요. 매일같이 따라 다니면서 감옥에 들어 갈 수 있는 조건을 찾고 있는 거예요. 아이 아르 에스(IRS;미국 재무성 내국세국)는 말이에요, 우리 사무실 중심삼아 가지고 벨베디아니 어디니 전부 다 와 가지고…. 우리 회사에 매일같이 2년 반 동안 출근했어요. 조건을 찾는데 없으니까 지키고 있다가 소문을 통해서, 언론에 나쁜 것만 있으면 그것이 사실인가 검토했어요. 전부 다 거짓말입니다.

그런 한스러운 역사를 거쳐 나왔다구요. 미국 애들도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 미국애들 손 들어 봐요, 미국애들. 이 놈의 자식들, 벌을 받아야 돼! 선생님이 없으면 미국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히피, 히피 아니야! 똥개새끼들이라구. 신학교를 1975년에 만들고 선교사들과 1975년에 같이 내보내 선교사들의 힘이 될 수 있게끔…. 2년 동안 교육받아 가지고 동지의 입장에서 원조할 수 있는, 맥박이 뛸 수 있는 주체가 되기를 바랐는데 불구하고 이 놈의 자식들, 통일교회가 어렵고 개척하는 것이 어려우니까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취직하러 갔어요. 내가 댄 돈으로 교육받아 가지고 대학원 나왔다는 학위 가지고 월급 많이 받게 되니까 부끄러워 선생님한테 연락도 안 하고 지내는데, 잘 살 게 뭐예요? 그게 20년이 지났어요, 20년이.

1천 명이 선생님과 같이, 쏘아 놓은 탄알과 같이, 표적을 격파할 수 있는 날아가는 총탄과 같이 되었더라면 미국을 살리고도 남을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그래서 3년간 3만 명의 젊은 사람을 정예부대로 만들어 가지고, 내가 교육해 가지고 일선에 내세웠더라면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펀드레이징 팀들을 계획대로 교육시켜 가지고 1차, 2차로 가미야마한테 맡겼어요. 그래 가지고 3년 반만 넘으면 전부 다 전도 내보내라고 그랬는데, 이 가미야마가…. 3년 반이 지나고 나니까 전문가가 돼 하루에 1만3천 달러, 7천, 8천 달러 이상 하루에 버는 거예요. 기록이 한 달에 평균 8천 달러에서 1만3천 달러 펀드레이징 한 거예요.

이러니까 전문요원들을 돌려보내야 할 터인데 돌려보내지 않아 가지고 7년, 10년, 15년까지 부려먹었어요. 그게 죄예요. 3년 반씩 해 가지고 개척전도 내보내고, 개척전도한 사람들이 자기 후계자를 만들어 가지고 나간 사람들이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펀드레이징 시켰다면 수가 몇십 배 되었을 것입니다. 전국 주·시·군까지 퍼져 나갈 경제요원 중심삼고 3만 명이라면 전부 다 교회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거예요. 경제적 실력이 있으니까, 3년 동안 훈련돼 있으니 물품 감정할 줄도 알고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거예요. 지나가는 사람 붙잡아 놓고 친구와 같이 만나 가지고 5분만 따라가면 무엇이든지 다 팔아먹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돼요.

첫째는 이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설득능력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외교능력, 다음에 뭐라구요?「경제능력.」경제적 실력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라구요. 누구 신세 안 져요. 지금도 자기들이 못 하면 내가 일선에 서는 거예요. 신문사도 내가 3개월 이내에, 2개월 반만에 만들었어요. 누굴 믿고 지금까지 이 기반을 닦은 것 아니예요. 선생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골짜기를 파 헤쳐 가지고 이 기반 닦은 것을 알아야 돼요.

파라과이에 문화농촌을 만들어야

파라과이강 답사도 그래요. 아마존강 답사, 왜 이 놀음해야 되느냐? 도시에 살던 모든 세계의 문화인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은 이제 농촌에 돌아가야 돼요. 문화농촌을 만들어야 돼요. 도시와 연결되어 차이 없는 농촌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각자 자기 개인 집을 중심삼고 전부 다 공해 물질을 배출하지 말라! 공해물, 그 물질을 배출할 필요가 없지요. 전부 다 분산돼 있으니 집을 짓게 된다면 화장실에서 나오는 것도 여과장치 만드는 건 문제가 아니예요. 강으로부터 여과탕까지 흘려 보내면 정화수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소변, 대변은 땅구덩이 파고 하는 거예요. 비료가 되는 거예요. 자연을 사랑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살던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20세기의 문명을 전부 다 품고 돌아가 가지고 자기 가정에서 행복한 문화생활을 해라 그거예요.

그렇잖아요. 전화가 있지, 텔레비전이 있지 뭐가 걱정이에요. 거리의 한계선을 극복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비행기가 있지, 돈이 없어서 그렇지 비행기 있으면 뭘 하러 이 길을 만들어요. 이번에 비행기 보잉회사에서 헬리콥터식으로 나르는 비행기를 만들었더라구요. 그것 내가 구상한 것이고 바라던 거예요. 비행장이 필요없어요. 어디 나르려면 헬리콥터식이니까 프로펠러로 쉭 올라가요. 비행기처럼 떨어지지 않아요. 수직으로 올라갔다가 순식간에 방향을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평형으로 나는 거예요. 내릴 때는 또 반대 방법으로 내리는 거예요.

4만 달러면 비행기 한 대 살 수 있어요. 알겠어요? 5만 달러 이하 가지고 뭐 비행기 살 수 있어요. 주동문!「예.」그런 비행기 알아요? 4만 달러면 프로펠러 6인식 비행기를 살 수 있다구요. 4백만 달러 있으면 백 대를 살 수 있습니다. 4백만 달러 줘 가지고 한 대를 살 것이냐? 백 대를 사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왜? 통일교인들 이것 타는 걸 훈련시키기 위해서. 문제는 실제 문제예요. 실제 문제에서 누가 승리자냐 하면 이것을 전부 다 수리할 줄 알고 초급 단계의 비행기로부터 고급 비행기까지 다 수리할 수 있는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부품은 많이 필요 없어요. 깎아서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생산자가 될 수 있는 능력이 그게 제일 가까운 코스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는 길이 공식이 다 있다구요.

그래 우리 신문사, 185개 신문사가 비행기 5대씩은 가져야 된다 그거예요. 거기에 최고의 제트 비행기인 챌린저 한 대, 킹 에어350 한 대, 그 다음에는 캬라반 한 대, 그 다음에는 프로펠러 두 개짜리, 우리 여기 은행에 있는 그런 것 프로펠러 한 개짜리, 4만 달러 짜리…. 농촌 사람들 타고 싶으면 고급 비행기 왜 태워줘요. '푸르르 푸르르' 해 가지고 한 시간에 3백 마일이 아니라 한 시간에 백 마일 가더라도 좋은 거지요. 자동차 타고 온 사람이 비행기 타고 날아가니 도취해서 속도 같은 건 다 잊어버려요. 그런 생각한다구요.

그래, 비행기가 전부 다 필요해요? 이 신문쟁이! 회사에 비행기 필요해요?「예.」필요해요? 얼마나 필요해요? 죽기 만큼 필요해요? 죽기 만큼 필요하다 이거예요. 없으면 내가 만들던가, 도적질 해 가지고 형무소 한 달쯤 들어가더라도 비행기를 타 보겠다고 훈련하는 그 사람이 앞으로 비행기를 만들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성공하는 길입니다.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승자와 패자의 경계선

못 한다는 생각이 나 없다구요. 미스터 주한테 가 가지고 비행기 회사 못 한다고 했더니 1년 반 동안에 자신만만해져 가지고 나보다 자신 가졌기 때문에 이제는 맡겨도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제일 고급부터 시작하려고 한다구요. 고급부터 시작하는 것은 워싱턴 같은 도시에서나 필요하지 이 농촌 같은 신문사는 맨 폐물, 버린 걸 1주일쯤 수리해 가지고 타고 다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사장부터 좋은 비행기를 타려고 생각하지 말라 그거예요. *알겠어요?「예.」신문사 사장이 제일 안 좋은 비행기를 타고 싶어해야 된다구요. 저금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발전해 가지고 제트기의 레벨까지 올라가는 겁니다. 그런 주인이라야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신문사의 사장이 필요하다구요.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비행기를 사 주는데, 비행기 탈 수 있는 훈련을 하라구요. 비행기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알아보니까 1주일이면 비행기 운전을 할 수 있대. (웃음) 이렇게 내리는 게 힘들고 뜨는 게 힘들지, 그건 석 달 이내에 완수한다는 거예요. 비행기 타고 싶어요?. 돌아가서 이제 내일부터 시작해요. 저녁때 해 지기 전에 말이에요, 그 시간에는 밥 먹으러 가기 때문에 놀고 있는 비행기가 많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아침 일찍 해 뜨기 전에 가서 연습하면 된다구요. 문을 열고 부르릉 한 번 할 때 근심되지 두 번만 타면 매일 가서 돈 안 주고 연습할 수 있어요. 탑승석에 앉아 가지고 사람은 오지 않고 기다리기가 얼마나 고역이에요. 아침 저녁으로 쓸쓸한데 말이에요, 콜라라도 하나씩 주면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얼마나 말 상대가 좋아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내가 '워싱턴 타임스 파운데이션 에비에이션'이라는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다구요. 만들었는데 여러분이 거기에서 훈련하게 되면 내가 여러분을 운전시켜 가지고 전부 다 한번 비행기 타고 싶은데 어때요?「좋습니다.」좋아요? 우리 회사 비행기로 선생님을 비행기에 태워 낚시터든 어디든 가서 활주로 1천 미터 필요한 비행기지만 4백 미터 활주로로 내릴 수 있다는 배짱 있는 사람을 나 원하는 거예요. 내리면서부터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후르르르―' 해 가지고 사고가 나 비행기 날개 하나 부러지고 꽁지가 날라 가도 그런 경험 있는 사람을 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무슨 산골짜기에 비행기 사고가 생겼다 할 때, 모든 신문사에서는 지프로 가는데 우리 신문사는 비행기 타고 가는 그런 훈련을 해야 되겠다구요. 취재할 때 산골짜기를 빙 돌며 취재해야 특집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는 지금 비행기가 내리고 있으니 차가 들어 왔다간 옥살박살 된다 해 놓고 어디 내리는 거예요. 어디 비행장이 뭐가 필요해요? 문제가 없다구요. 지방 독자에게 전화해서 '당신 무슨 신문보지요?' 해 가지고 '그렇다.'고 하면, '내가 신문사 사장인데, 당신 집 앞 도로에 비행기가 내릴 텐데 1천 미터 2천 미터도 좋으니까 거기에 말뚝 박고 플래카드 달아라 그거예요. 얼마든지 내릴 수 있다구요. 비행장이 뭐가 필요해요? 그러면 밤에는 차들이 안 다니니까 밤 12시, 1시, 2시면 비행장이 어디든지 있다는 거예요.

또 비행기 훈련하는 규약에 틀릴 경우 '나는 그런 규약 몰랐소. 지금부터 배우는 편이요. 나 신문사 사장인데 그런 것 좀 봐 줄 수 없소? 비행장 하나 소개해 주시오.' 해 가지고 식구 만드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그 지방에서 1등 신문사로서 특별 취재기사를 남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말 알겠어요? 산꼭대기에 어떻게 내리느냐 이거예요. 헬리콥터로…. 그리고 헬리콥터도 앉을 자리가 없으면 어떻게 하느냐? 1미터 위에서 부르릉 나르면서 1시간에 공사를 해 가지고 앉을 수 있는 길을 닦아 가지고 앉는다 이거예요. 왜 못 해요. 조정사는 조정하고 부조정사는 땅에 내려서 앉을 자리를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없어요, 할 수 있어요? 어느쪽이에요?「할 수 있습니다.」그게 가장 편리한 방법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습니다. 패배자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먼 곳으로 물러나는 것입니다. 그게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승리자가 되느냐, 패배자가 되느냐를 결정하는 경계선이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틀림없는 칸셉이에요, 잘못된 칸셉이에요?「틀림없는 칸셉입니다.」여러분이 옳다고 대답하는 것을 선생님이 들었다구요.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비행기가 그래요. 성공 못 하는 말이 나한테 안 통한다 그거예요. 만약 성공 못 하면 전국에 모든 월급 3개월 중지! 할 때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예스, 오케이! 그 결정을 환영합니다.' 하고 대답합니다. 모든 통일교회 패들은 문제가 없다구요. 3개월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국가 메시아는 마음과 몸을 관리할 수 있는 사나이가 되어야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국가적 메시아라는 것은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관리할 수 있는 사나이가 되어야 돼요. 경제분야에 가 가지고는 지지 않을 수 있는 경제인이 되어야 되고, 종교계에 있어서의 심령세계를 논의하고 모든 신앙전통을 논의하는데 여러분을 당할 수 없는 주체적 존재가 되어야 되고, 물질문제에서 여러분을 당할 수 없는 상대적 존재가 될 때에 국가 대통령이나 국가 수반들이 여러분을 찾아오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손대면 실패한 것이 없다구요. 밥을 안 먹고 되게끔 하는 거예요. 성공하는 데는 자기의 기준이 없어요. 기준 무시예요. 열 번 해 가지고 안 되게 되면 백 번도 해요.

자, 요 남미에 있는 여러분, 국가 메시아가 국가를 움직이려면 대통령 선거 때 도와줘야 되겠어요, 안 도와줘야 되겠어요?「도와줘야 됩니다.」돈 있어요? 대통령 도와주려면 나 좀 도와줘. 물어 보잖아요. 대통령을 도와줘야 되겠어요, 안 도와줘야 되겠어요?「돈은 없어도 인력으로라도 도와줘야 됩니다.」아 글쎄, 인력으로든 무술력이든 좋아요. 빵력이든 공력이든 좋아요. 도와줘야 되겠어요, 안 도와줘야 되겠어요?「도와줘야 됩니다.」

그래 도와주는데 무엇으로 도와줄 거예요?「인력으로.」무슨 인력으로? 따라다니면서 밥 얻어먹는 인력이에요?「아닙니다.」무엇으로 도와줄 거예요? '저놈의 대통령을 미워하는 데 내가 1등자가 되자. 도와주는 길에 제일 아무개 대통령 악선전하는 챔피언이 되자.' 그래 가지고 70퍼센트까지 악선전했는데, '아이구, 알고 보니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보던 그 기준과 다른 훌륭한 면이 있던데, 가정에 가면 열남이요, 부모 앞에서는 효도하고, 나라 앞에는 충신인 걸 몰랐습니다. 오늘부터는 내가 악선전했던 대통령을 위해서 내 생명을 걸고 앞장서서 선전할 터이니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 나서소.' 하고 선거운동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일 때에는 거기 동감하겠소.' 하고 70퍼센트 졌다가 30퍼센트 뒤집어박을 수 있는 거예요.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레이건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랜드슬라이드 빅터 레이건(레이건 압승)'이라고…. '랜드슬라이드'라는 말을 알지요? 2억4천만 미국 국민들은 레이건은 대통령 되기 힘들다며 '푸푸푸푸―' 다 이러는 거예요. 그런데 6시간 동안에 뒤집어졌어요. 6대 도시, 뉴욕시티하고 그 다음에 메사추세츠 등 6대 주(州)에서 전부 다 공화당이 문을 닫았는데 내가 키를 받아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았어요. 그것이 근대 미국 선거사에서 수수께끼예요. 이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그래 랜드슬라이드 빅터(Landslide victor), 빅토리어스(victorious)가 아니예요. 빅터(Victor)예요! 형용사가 필요없어요. 선생님이 자신을 갖고 미칠듯이 불이 가슴이 타오르면 그 일은 성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의 마음이 어떻게 이렇게 갖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은 살아 있어요. 불가능하다는 것을 가능케 하는 데 있어서 묘미가 있고, 묘안이 있고, 신비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360만쌍 가능하다고 생각해 봤어요? 똑똑한 여러분, 신문사 사장 해먹겠다는 사람들 말입니다.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 꿈같은 얘기한다고 '레버런 문 크레이지 거이(Crazy Guy; 미친 녀석)!'라고 했다구요. 지금까지 크레이지(Crazy)라는 소문이 진짜 크레이지 될 수 있는 결론적 초점이 돼 가지고 '왜 저러뇨? 후후후!' 이랬지요?

이것 여러분이 된다고 생각했어요? 5월 24일 저녁에 남미가 2만 명도 안 됐어요. 멕시코가 5천 명도 안 됐다구요. 5백 명, 5백 명이지? 여기는 몇 명 있어요?. 만 명도 안 됐지요?「그때 2백 명이었습니다.」2백 명인데. 2백인데 5월부터 두 달 동안에 전부 다 완료한 거예요. 그거 레버런 문이 여기서 지켜서 가지고 방망이질했어요? 나 없었어요. '이렇게 하는 데는 가 봐.' 해서 지시한 대로 가 보니까 되는 거예요. 이게 사실입니다. *그거 칸셉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그렇게 되는 것을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선생님과 같아라

선생님과 같아라! 한번 해 보라구요. 선생님 같아라, 선생님 같다! 한 번 해 보라구요.「선생님 같다!」정말이에요? 어디 갔어요? 죽으러 갔어요? '같다' 했으니 가야 돼요. 이것 선생님 하는 대로 해야 돼요. 그러면 다 끝나요. 의심하는 마음 가지고 기도하지 마! 이 놈의 자식들, 의심을 왜 해요? 믿고 실천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 못 한 것이 문제예요. 이시이!「예.」*이시이!「예!」듣고 있어?「예.」통역을 통해서 듣고 있어?「하이(はい;예)!」하이? 기분이 나쁘겠지?「죄송합니다.」(웃음) '미안' 가지고 통하지 않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런 어려운 문제를 선생님은 걱정 안 해요. 가만 선생님을 보면 그런 데 있어서의 참 천재적인 감각이 있다는 거예요. 이 일이 실패한다고 꿈에도 360도 어디 한 도라도 생각하질 않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은 면에서…. 보라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죽겠다고 하는데, 미스터 곽! 뭐 죽겠다고 그래? 부도내겠다고, 부도낸다! 해 보라구요. 그 말은 레버런 문이 한국을 포기한다 그 말입니다. 레버런 문이 한국을 포기하기를 바라는 한국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그것 알아요? 그것 사실이에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남북통일 하는 데는 레버런 문 없으면 안 된다는 키를 갖고 있는 레버런 문입니다.

남북통일을 원치 않는 한국 사람이 있어요? 남미 이 방대한 지역의 33개 정보책임자를 교육해 가지고 비밀까지도…. 세계 정보를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재고 있는 레버런 문이기 때문에 안기부 요원들이 그걸 알아요. '아이구, 세계의 정보책임자까지 교육해서 이제는 다 끝장 다 냈구만.' 신문사가 있으니 정보요원들을 길러 가지고 모든 비밀을 우리가 얼마든지 백주에 포를 쏠 수 있어요. 기관포를 쏠 수 있어요. 그게 [워싱턴 타임스]의 실력입니다.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을 위해서는 옳은 길을 가르쳐 주고 정당한 목표를 정해 주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 반대한 미국이 돌아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포탄이 떨어져도 미국을 살려주기 위한 신문인 [워싱턴 타임스] 신문을 지고 다니면 포탄도 안 맞는다, 수류탄이 떨어져도 여기서 날아가서 터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 통역을 하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너는 선생님의 손수건 하나만 지니고 다녀도 승리한다면 믿고 생각하면 어디 가든지 갈 거야, 승리 안 한다고 갈 거야?「승리한다고 갑니다.」그래, 손수건 하나 남는 걸 줄까?「예.」손수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이것 없어도 믿습니다.」사과 하나씩 먹으면 내가 먹었기 때문에 제2 사과다 해 가지고 망해, 안 망해?「안 망합니다.」안 망해.

어디든지 그런 상대적 요건은 맞게 돼 있어요. 사지에 빠진 것은, 뭐 물에 빠진 녀석은 검부러기라도 붙든다고 그랬지요? 이 녀석아, 물에 빠졌어요, 죽게 돼 있어요? 검부러기 필요한가, 왕이 필요한가?「왕.」검부러기도 변소에 있어서 휴지 대신으로 쓰기 때문에 검부러기도 찾겠다는데 왕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죽겠어요,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안 망합니다.」망하겠다고 생각하는 이 놈의 자식들이 미치광이 미친 녀석들이지.「그렇게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강해야 이길 수 있어

왕 앞에 매일같이 편지해요. 그 나라 대통령을 상대로 매일같이 정성들이고…. 맨 처음에는 정성들이고 말이에요, 누구한테 가느냐 하면 자기 아들딸한테 가는 거예요. 자녀가 다섯 명 있으면 제일 꼬마로부터 새벽부터 대통령 집 앞에 보내는 거예요. '너 누구냐?'고 하면 '난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인데, 대통령에게 나만한 딸이 있고, 나만한 손녀가 있을 텐데 잠만 자는 그러한 손주와 아들딸을 가졌다면 그 대통령과 그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나는 비록 나이가 어리지만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대통령의 딸들과 대통령의 손녀를 깨우치기 위한 기도를 하나님 앞에 드리기 위해서 찾아 왔습니다.'고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어디 답변해 보라구요, 대통령 이름을 대고.

그걸 보고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보고합니다.」보고할 때 대통령이 '고얀지고! 조그만 녀석, 쳐내라!'고 그러겠어요? 아침 새벽같이 사흘만 오게 된다면 아침 잘 만들어 가지고 맛있는 것 먹여 주고 때때옷이라도 해서 보내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그 아이가 '아이구, 나 먹고 못 갑니다. 당신의 손녀가 나와 같이 매일 할아버지 성공하라고, 나라 잘 되라고 기도하겠다고 하는데, 만나고 가야 되겠습니다.' 할 때 만나 주겠어요? '이 요사스러운 간나야, 망살스럽다.'고 쫓아내겠어요, 환영하겠어요?「환영하겠습니다.」환영하는 거예요.

그래 만나겠어요, 안 만나겠어요?「만납니다.」만나고 전부 다 좋다고 놀자고 하겠어요? 붙들고 우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거 안 되거든. 자기 아들, 자기 딸을 차례로 계속 보내는 거예요. 딸이 있으면 둘째 딸하고 셋째 딸하고 점점 커 가는 거예요. 매일같이 일주일만 하게 되면 더 큰딸이 있고, 더 큰손녀를 친구 삼을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비서 이 자식아, 왜 반대해! 이 놈의 자식!' 하고 멱살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대통령을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왜 못 해요? 왜 못 해요? 왜 못 해요? 대접받고 다녀야 돼, 이 놈의 자식들? 하늘의 밀사예요. 나라가 망할 수 있는 비상사태의 운명을 판가름을 해야 할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부끄러움이 문제가 아니예요. 죽음이 문제가 아니예요. 죽음까지도 하하 큰소리로 환영하는 마음이고 내 웃음과 더불어 충신이 됐다는 팻말을 남기고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 앞에는 원수가 없어!

오츠카! 「예.」 *오츠카! 「예.」 대답 확실히 하라구! 오츠카! 「예!」 이시이보다 힘이 있어, 없어? 물어 보잖아? 솔직하게 대답하라구. 이시이보다 힘이 있어, 없어? 물어 보잖아, 이 녀석아? 「같은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씨름을 하면 못 이겨? 「씨름을 하면 이깁니다.」 씨름을 해서 이긴다고 하는 것은 정신적으로 강하다고 하는 말이 되잖아? 정신적으로 앞서서 거기에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시이한테 이긴다는 결론이 된다구. 정신력이 약한데 몸으로 이긴다는 그런 경우는 없다구. 이긴다는 것은 정신적으로 강하다는 것이야.

이런 설명을 들으면 어때? 이시이한테 질 거야, 이길 거야? 「이깁니다.」 뭐야, 왜 이시이를 힐끔힐끔 쳐다보는 거야? 이럴 때는 눈에 힘을 주고 '이깁니다!' 해야 된다구. 한번 더 해보라구! 「예, 이깁니다!」 그 다음에 카프의 책임자, 카프! 「예.」 어때, 이시이한테 이기고 오츠카한테 이길 자신이 있어? 물어 보잖아! 「두 분이 안 할 경우에 제가 하겠습니다.」 이 녀석, 이길 자신이 있느냐고 물어 보는데 그렇게 바보 같은 대답을 해? 이긴다고 하는 것은 싸워 가지고 상대를 넘어뜨렸을 때 이겼다고 하는 거라구. 그렇게 이긴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라구. 이름이 뭐야? 「도쿠노입니다.」 도쿠노? 「예.」 도쿠노, 무슨 도쿠노야? 「도덕의 '덕(德)' 자에….」(녹음상태의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세 사람은 손을 잡으라구. 이시이를 중심삼고 손을 잡아요! 그래서 너희들은 에리카와를 어머니같이, 누님같이, 미래의 여왕같이 생각하고 진심으로 하나되지 못한 잘못을 뉘우치지 않으면 안 된다구.「예.」그게 원리관이라구, 원리관. 회장과 부회장, 그리고 카프가 형제관계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모두 다 하나되어서 어머니같이 누님같이 여왕같이 모시는 천사권을 타고 넘지 않으면 아담권의 승리권을 맞이할 수 없어요.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선생님이 방편적으로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진리의 중심되는 노정입니다. 알겠어요?「예.」이시이!「예!」오츠카!「예!」도쿠노!「예!」이나모리!「예!」하나되라구!

이상적인 여성의 정착지

에리카와! 일본이 해와 국가의 책임을 완벽하게 다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장녀의 사명, 어머니의 사명, 여왕의 사명을 다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참아버지한테 돌아올 수 없어. 알겠어?「예.」전국을 대표한 천사장권의 네 명 모두가 에리카와를 어머니, 누님, 여왕같이 생각하고 하나된 조건을 세워야 부모님한테 돌아올 수 있어. 그러지 않으면 일본의 미래가 없다는 거야.

그렇게 하나되어서 자기의 어머니와 의논하는 것 이상, 자기의 아내와 의논하는 것 이상, 세상의 그 어떤 존경스러운 사람과 의논하는 것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허심탄회하게 의논하면서 외적으로는 무사도의 정신으로 사된 것을 용서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일본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발을 거는 이런 짓을 하고 있다구요! 이시이를 통해서 안 되면 오츠카, 오츠카를 통해서 안 되면 이나모리, 이나모리를 통해서 안 되면 도쿠노, 도쿠노가 안 되면 에리카와한테 가는 거라구요.

그와 같이 동서남북의 천사장을 중심삼고 여왕같이 모시면서 하나됨으로써 일본이 가정을 중심삼은 정착의 기반을 닦을 수 있다구요. 지금부터 선생님의 전법을 전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뜻길》은 선생님의 전법, 투쟁전법입니다. 알겠어요? 《축복과 이상가정》은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찾아 나왔던 참부모의 완성권을 이루어 가기 위한 싸움의 역사적인 기록입니다.

지금부터 그것을 체휼해 가는 데는 에리카와가 어머니와 더불어…. 알겠어, 에리카와?「예.」알겠어?「알겠습니다.」이시이 상(さん)이라고 하지 말고 이시이 군(君)이라고 부르라구요. 그래도 이시이는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 교회 안에서는 '군'이라고 부르더라도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이 없다구. 이나모리!「예!」오츠카를 부를 때도, '오츠카 군!'이라고…. 누님처럼 모시고, 어머니처럼 모시고, 그리고 여왕같이 모실 수 있는 심정권을 확실하게 해서 하나되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이시이가 못 하면, 네 명이 의논해서 하라구요. 카프와 청년이 별개로 했지요? 별개로 달려 왔지요?「예.」

그래서는 안 됩니다. 에리카와가 이용하면 전부 다 하나로 취급한다구요. 교회에 있어서는 청년부도 필요하고 학생부도 필요하다구요. 회장도 필요하고 부회장도 필요합니다. 거기에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선생님은 에리카와를 중심삼고 연락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일본에 세 할머니가 있었지요? 마찬가지로, 세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그 대표적인 총책임을 에리카와가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외적으로 볼 때, 일본에서는 여자를 천시하는 풍조가 있지만 내적으로는 어머니의 대신, 누님의 대신, 여왕의 대신으로 모실 수 있는 심정을 가져야 됩니다. 천사장이라구요, 천사장. 타락한 천사장은 완성 기준에 올라오지 못하고 내려갔지만, 여러분 천사장은 완성 출발을 위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시대에 있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하나됨으로써 재림주, 아버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안 되면 안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된 위에 어머니와 누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지금부터 완성기준을 통과해서 이상적인 여성으로서 정착지에 정착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조건을 통과하지 않으면 완성권에 도달한 조건이 안 됩니다. 조건입니다. 조건에 실패하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됩니다. 그거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이번에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모두 다 불렀습니다. 알겠어요?「예.」

6시부터 한 시간의 훈독회 시간을 가져야

일본의 책임은 모두의 책임입니다. 우선, 에리카와가 책임을 지게 됩니다. 에리카와가 하라고 하면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죽어도 해야 됩니다. 명령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라구요. 시간이 짧을수록 그런 것은 하나님의 창조와 같은 실적으로 일본에 남아지는 거라구요. 그런 심정권을 가지면 이상적입니다. 탕감적인 절대 조건이 되어 있다는 것은 말로써 다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확실히 알겠어, 이시이?「예, 알겠습니다.」

이시이, 잘하라구! 선생님이 어려운 것, 법적인 문제 같은 것을 너한테 책임을 맡기고 있다구. 가장 어려운 때에 와서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자신을 잃어버릴까봐 너를 세웠다구. 한국의 부도를 어떻게 할까? 이거 부도를 낼까, 어떻게 할까? 이시이, 대답하라구! 부도!「부도 내지 마십시오.」지금의 사정을 어떻게 극복할 거야?「예, 지금의 사정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극복하겠습니다.」지금 선생님이 필요한 자금이 최소한 5천만 달러라구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일본에서는 전국적으로 훈독회를 6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과 세계》, 이것은 옥중에서 선생님이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 편집한 책이라구요. 일본 사람으로서 이것의 내용을 자기의 것으로 하지 못하면 절대로 뜻 앞에 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축복가정들은 그렇게 해서 6시부터 한 시간의 훈독회 시간을 가짐으로써 가정이 정착하게 되는 거라구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교육은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은 틀림없이 알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들으면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구요. 어느 누군가가 아무리 감동적인 내용을 가지고 얘기를 하더라도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시간마다 그렇게 되면 심령 상태가 얼마나 발전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틀림없는 거라구요. 그런 심정이 연결됨으로써 선생님이 역사를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심각한 시간을 함부로 보내지 않도록 각자가 조심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될 때 희망이 있게 됩니다. 주위의 복잡한 것들을 수습한다는 생각으로 이러한 결정을 내려주는 거라구요. 그것을 향해서 직행! 그것을 향해서 뭐라구요?「직행!」직행, 일방통행입니다. 승리의 목표를 향해서 돌진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중간에서 멍하게 시간만 보내지 말고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대번에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왔던 4천2백 명이 일본으로 돌아가는데, 그렇게 희생하면서 일본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면 11월이 되면 몇 배로 불어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에서 반대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사라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명령을 해도 빈둥빈둥하면서 '축복의 전통에 안 맞기 때문에….' 축복의 전통에 안 맞는 것을 선생님이 명령할 거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의 품속에 안겨서 축복 받는 것은 아니라구요. 핍박을 받으면서 가정 가정마다 전통을 얼마나 빨리 상속하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바람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시이의 종족은 모두 다 축복 받았어? 이시이!「예!」종족을 모두 다 축복해 주었어?「아직 좀 남아 있습니다.」싸움이라도 하라구! 선생님은 열두 살 때 일족을 모두 다 내가 시키는 대로 하게 했다구요. 이런 진리를 알았으면 그 주체가 말씀만 하면 모두 다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면서 복종한다구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있는데, 왜 실천하지 않느냐구? 그거 큰 잘못입니다. 그것을 자각하고 돌아가라구! 알겠어?「예.」

그리고 돈 문제를 어떻게 한다구요? 자기를 믿고 목숨을 걸고 사랑하면 돈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갈 수 있는 길을 열라구!「예!」돈 문제는 문제가 아니야.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없다고 생각해?「없습니다.」이 녀석들, 부끄러움을 몰라. 원리대로 통할 수 있는 길을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몇 년 되었어요? 선생님이 일본에 못 들어가게 된 것이 몇 년째예요? 10년 이상 되었지요? 외무부, 내무부 등 어디든지 인맥을 만들 수 있는 책임자가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발전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 알겠어?「예.」확실히 하라구!「예.」역대 회장들에게 지지 않겠다는 결심을 해야 돼! 무엇을 했어요? 그 어떤 회장도 무엇을 남긴 것이 없어요. 그런 역사관을 가지고 새로운 결심을 하고서 전통정신을 세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예!」그럴 만한 자신이 있으면 조용히 앉으라구!「예.」

에리카와!「예.」너 논 짱(ちゃん) 알아, 논 짱?「예, 압니다.」어디에 있어?「로스앤젤레스에 있습니다.」일본에 돌아오면 너를 도와주도록 하라구.「예, 알겠습니다.」모토코와 세 사람이 하나되라구요.「예, 알겠습니다.」네 부족한 점을 도와 달라고 해. 외교 능력이 없으면 모토코를 이용하고 말이야, 논 짱도 이용해. 대학을 졸업하면 선생님이 보내준다구.「예.」그거 역사적인 여자라구요.「예.」1975년에 일본 정부와 한국 정부를 연결한 다리가 되어서 일본을 버리지 않고 한국도 버릴 수 없는 인연을 만든 그런 의지가 있는 사람입니다.「예.」일본교회가 그 여자를 무시하면 안 된다구요.「예.」그 생애를 건 제물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일본교회는 발전하지 않습니다.「예, 알겠습니다.」

유엔에 축복가정 부서를 만들어야

그리고 남미 대이동! 그거 기꺼이 자신을 가지고 돌아가서 성사시킬 수 있는 준비를 하라구요. 일본이 그런 방향으로 나가지 않으면 앞으로의 갈 길이 문제입니다. 이민정책을 도와주어야 돼요. 알겠어요?「예.」남미에서 땅을 사면 2백 배가 된다구요. 일본에서 한 평을 살 수 있는 돈으로 거기서는 2백 평의 땅을 살 수 있습니다. 적어도 150배는 문제가 없다구요. 빨리 그렇게 해서 통일교회가 남미에서 기반을 닦으면 남미 자체가 하나의 국가로서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강대국이 됩니다. 이시이!「예.」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예.」그 준비를 하라구.「예.」

그렇게 될 경우에 경제문제는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 정부가 선생님을 도와주면 일본의 도움을 받을 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이 걸려듭니다. 일본 정부도 걸려들게 되어 있다구요. 천지정교, 북한 방문 같은 그런 내용은 모르지?「예.」이시이 네가 모르는 것을 선생님이 하고 있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주동문!「예.」유엔 사무총장 어떻게 되나?「예, 곧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기자가 가서 연락을 해놓았는데 안을 곧 마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유엔 부서에 축복가정 부서를 만들어야 돼요. 이것은 세계적인 평화로 가는 직단거리의 길이기 때문에 유엔 자체가 가입해서 지도함으로 말미암아 만민, 만국가, 만가정을 구할 수 있고 만청소년을 구할 수 있는 틀림없는 길이에요. 이거 안 하면 유엔 사무국을 다 밀어 제길 거예요. 내가 유엔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 그 서류 다 준비 돼 있지요?「예.」박보희는 다음에 북한에 갈 때 그 재료 가져가야 되겠어. 알겠나? 선생님이 뭐 일년 반부터 얘기했는데, 그것도 말이 아니예요. 세계 없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클린턴 행정부까지 전부 다 막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성이 잘 됐다고 보는 거예요. 어디 갈 데가 없어요. 그 다섯 사람 모이라고 해서 내가 방문할지 몰라요. 정정당당하게…. 불평 있으면 어디 해봐라 이거예요. 정면 대결해서 하나 하나 전부 다 접어 가지고 깨끗이 정리한 기반 위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나를 믿고 사는 사람이에요. 주동문 알겠어요?「예.」[워싱턴 타임스]가 책임 못 하면 즉각적으로 워싱턴은 가는 거예요. 내가 만나려고 하면 누굴 못 만나요? 워싱턴에서 지금까지 하던 모든 공적을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의 실적과 더불어 역사성을 연결시키는 겁니다. 또 선전할 수 있는 효과적인 기준을 생각하기 때문에 만국의 신문사들이 거기에 따라와서 깃발을 들기 때문에 만세계가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기초적인 전통을 만들기 위해서 이러지, 내가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그거 연합했어요?「예.」곽정환은 애들 시켜서 다 준비해 놓으라구.「예.」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의 모든 게 필요하다구요.

레이건 행정부에 일하는 사람들 중에 내가 잘 아는 사람도 많아요. 닉슨 시대에서부터, 부시 시대에서부터, 움직일 사람이 없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신세 지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내 자신의 기반 위에서 내 실력 가지고 세계 첨단까지 전부 다 개척해 나갔다는 거예요. 명예스러운 이름을 남기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남자가 어디 가 가지고 만나지 못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몇 시인가?「5시 20분입니다.」

축복가정은 예수님 대신

국가적 메시아!「예.」사상적인 면과 더불어 경제적인 면, 나라가 혼란 가운데 짐을 져 가지고 자기들이 전부 선발대가 되어 갈 수 있겠느냐를 교시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생애를 통해서 모든 권한을 개인에서부터 개척하던 역사적 전통을…. 여러분이, 이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축복가정을 수많이 벌려 놓은 환경에 있기 때문에 어디가 손을 뻗으면 통하지 않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33명 전부 다 축복시켰어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이 놈의 자식들 전부 신국연합이라는 33명을 중심삼고…. 예수님까지 34명이에요. 여러분 축복가정은 예수님 대신입니다. 34명. 이래 가지고 780명…. 그 나라의 모든 정상급들을 전부 축복 못 해 줬어요. 예수님의 제자, 예수님의 누이동생과 같은 120명 이상, 780명을 전부 축복시켜야 돼요. 나라가 있으면 중전 마마 중심삼고 궁녀가 많은 거와 마찬가지로 그게 예수님 동생이에요. 언니, 동생이에요, 한 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 하기 위해서 전통적인 모든 왕궁에는 여자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관서의 책임자들은 예수님의 동생을 전부 다 결혼시켜 가지고 친족 혈연관계를 맺기 위한 출발을 하려고 하던 것이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120문도를 택하는 거예요. 120문도가 됐으면 세계적인 축복이 가져올 역사라는 것은 만국에서 가정적 전통의 깃발의 말뚝을 박으려고 전부 남겨 놓은 거라구요. 그래서 한 쌍씩 내보냈지요, 전도를. 그렇지요?「예.」기가 찬 거예요. 영적 기반으로써 남기고 갔다는 것이 한이에요. 선생님이 이런 모든 역사적 내용을 알아 가지고 풀어줬기 때문에 예수가 그렇게 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교육들 다 했어요?「예.」교육 못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4개국 대표자?「예.」일어서 봐요? 선교사들 4개국 대표자 없이 전부 다 묶지 않았어?「예.」국가적 메시아, 전부 다 4개국 교육시켰어요?「우리 나라는 121명 시켰습니다.」겨우 121명? 780명인데?「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왜 그렇게 늦어?「지금 들어가서 활동이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밖으로 끌어 내와서 교육을 시키려니….」

33명을 중심삼고 전부 끌어내올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축복해 주는 것은 네가 한 게 아니예요. 축복을 조직화해야지, 전부 다. 대신 축복할 수 있잖아요. 34명 축복해서 780명 축복해 준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어요. 그걸 안 하니깐 쫓겨나는 놀음이 벌어져, 이 쌍것들아. 코스타리카에서 선교사들이 쫓겨났다는 말이 있던데?「그건 사실 무근입니다.」사실 무근이면 그 말이 어떻게 나왔어?「글쎄 그게….」

빨리 완성해야 돼, 빨리.「알겠습니다.」그걸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축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아 가지고 7천8백 명이 되어야 돼요. 7천8백만 가져도 움직이면 나라가 휘청휘청해. 그것도 하지 않아 가지고 뭘 해요. 알겠나?「예.」10월 이전에 전부 끝내요. 그들을 움직여 가지고 이 축복가정을 한 가정이 세 가정 이상씩 축복할 수 있게끔 연결시켜야 되겠다구. 책임 추궁할 거야. 알겠나?「예.」돈까지 다 보내주잖아, 이놈의 자식들.

생명을 걸고 책임을 져라

유정옥의 책임이 크구만?「예.」앉아요. 콜롬비아! 콜롬비아는 존인가, 조지인가?「조앙 코앙라스입니다.」잘해, 못해?「예, 잘하고 있습니다.」그 사람 없어도 되지, 이제?「온지 얼마 안 됐는데요?」아, 하루라도…. 와서 며칠 살다가 죽을 수도 있고, 사고 나서 병원에 입원해서 전부 다 후임 선택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공식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지금부터 열심히 하려고 시작하고 있는 중인데요.」열심히 하려고 시작하면 더 열심히 할 수 있어 가지고 그 사람이 빨리 출세할 수 있는 길을 내 주는 것이 하늘로 가는 것이요, 너희들도 지원할 책임이라고 보는 거야.「알겠습니다.」자기 사람이야?「아닙니다. 보내주셔서 열심히 하려고….」

신치성!「예.」신치성은 포르투갈어하고 스페인어 중에 어떤 걸 잘 하나?「지금 비슷합니다.」아, 어느 게 잘하느냐고 물어 보는데 비슷하다는 말이 있나?「포르투갈어가 좀 낮습니다.」그러면 포르투갈로 가야 되겠구만.「보내주시면 가겠습니다.」그러면 여기는 어떻게 하고? 대신자 만들어 놨어요?「아직은 없습니다.」그러면 어떻게? 자기보다도 포르투갈어 잘하고 자기보다 스페인어 잘 할 수 있는 후계자를 만들어 놔야 된다는 말이야.

내가 그런 사람 만들어 놔 라고 얘기했나, 안 했나?「예, 말씀하셨습니다.」적어도 두 사람, 세 사람 만들라고 틀림없이 얘기 해줬다구.「예.」어디 밤마다 끼고 앉아 가지고 그 놀음하고 있어? 바다에 나가더라도 그 한 사람 데리고 나가서 훈련도 시키고 어디를 가더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구. 죽으면, 사고 나게 된다면 뭐 했는지도 모르고 계약서 저쪽에서 반대로 사인해 가지고 집 팔아먹는 일이 벌어져.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임자의 사인을 얼마든지 위조해서 종이 짜박지에 그냥 그대로 옮겨 놓는 것은 문제도 아니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 말은 뭐냐 하면 임자가 사인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게 만들을 수 있는 세상이니만큼 사기성이 많은 남미에서는 주의하고 후계자를 만들어 가지고 연대 책임질 수 있는 대신자들 데리고 다닐 줄 알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알겠습니다.」

그래, 박구배하고 일하는 데는 지장 없어?「예.」아, 그 동안 마음이 맞지 않고 그런 줄 알고 있는데?「잘하고 있습니다.」잘하긴 뭘 잘해? 자기보다 위에 올라가려는 생각을 더러 하잖아? 기분 나빠하는 그런 표정이 보이던데, 흰 눈깔이 둥글해 가지고. 어때, 물어보잖아?「그렇지 않습니다.」이 놈의 자식, 생 거짓말하지 말라구. 그렇지 않다는 말은 거짓말이야. 내 눈으로 다 봤다구. 박구배가 너보고 자기 부하 되라는 말 안 했어?「남미 책임을 주셨으니까….」남미 책임이 어느 나라 책임이야, 이것도 남미야. 한 기점에서 하나 책임 못 하면 전체를 책임질 수 없어. 전체를 책임지려면 하나의 핵심적 중앙 자체에 있어서 완벽을 이뤄 놓은 전체 360방향을 맞출 수 있는 주체가 되는 거야. 원리적 관이 그래.

남미 책임은 모두 전부 다 맥시코로부터 책임이 아니라구. 그건 자기가 연관 맺어서 대신 책임을 맡겨야 돼. 33개국을 돌아다니다가 매일 비어놔서 주인 없는 집이 되면 도둑놈이 들어 와. 지키고 앉아 가지고 해 먹을 게 없어. 대신자를 전부 세워 가지고 자기 이상할 수 있는 이런 체제를 만들어 놔야 돼. 우선 저 우루과이가 문제야.

전체 책임을 내가 지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허재비예요? 치성이 성이 뭐든가?「신치성입니다.」치성이라는 것은 저 산에 가 가지고 정성들이는 것을 치성이라고 말해. 남미 경제문제 및 교회 책임자가 누구야? 박구배야? 대리인이야. 통과 대리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 아무 권한이 없어. 돈 한푼 댈 수 없어. 시킨 대로 해야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예.」

너도 그래.「예.」이 놈의 자식들, 매일 같이 보고해서 나한테 보고서가 올라와야 할 텐데 안 올라오고 있어. 유정옥!「예.」내가 그렇게 지시했어. 이놈의 자식, 사돈이라고 해서 요령 피우지 말라구. 자기 직책에 생명이 걸려 있어. 나, 그렇게 아는 사람이에요. 내 생명을 걸고 사는 사람이에요. 적당히 통하지 않아요. 똑똑히 알라구.「예.」임자도 여기 유정옥하고 의논해야 돼. 호텔도 보고하고. 맨 처음 그렇게 생각 안 했지?「예,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 안 했습니다.」

유회장도 내 부속이라고 생각했지, 교회도 내 말들어야 한다, 내가…. 아니야. 선생님 대신자로 보내줬어. 왜? 이 사람들 아무 실력이 없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 영적으로 부부가 감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 알겠어?「예.」알라구. 임자네들이 뭘 하고 있는 걸 다 알아요. 영계가 가르쳐 준다구.

유정옥!「예.」임자 여편네 그런 능력 있나, 없나?「있습니다.」임자는 어때? 임자도 그런 모든 문제를 가르쳐 주지?「예.」그게 문제야. 그렇지 않고는 책임자가 못 돼요. 배워야 돼요. 알겠어요?「예.」박구배도 배워야 돼, 신앙적 기준. 알겠어?「예.」똑똑히 알라구요, 이 녀석아!「알겠습니다.」지금까지 자기에게 선생님이 넘겨주었으니 언제든 자기 말 들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안 돼. 여기서는 틀림없이 성공해야 됩니다.

주동문!「예」회사 편성이나 수산사업에 모든 것 중심삼고 회사의 편성회 조직을 미국 최고의 회사들의 경력을 통한 통계적인 기준 밑에 프로젝트를 만들라구.「수산회사 말씀입니까?」거기에 대한 단계적인 잎맥이 어떤 것인지 전부 다 교재로 써 가지고 박구배가 그것을 중심삼고 대치할 수 있는 계획서를 만들라구. 왜 그러냐 하면 [워싱턴 타임스]가 관계를 맺어야 되겠어, 신문사가 배후에 있기 때문에. 모르면 안 돼. 알겠어? 똑똑히 알라구. 판타날도 보면 박구배가 지금 하고 주동문한테 보고해야 돼. 내 대신 주동문이 보고 받으라구.

정성을 가정에 퍼부어야 될 때

그리고 유회장도 말이야, 보고 받아야 돼. 알겠나, 박구배?「예.」신치성도 마찬가지야. 뭐 동서뻘이 돼 있지? 어려운 것 있으면 의논하라구. 변호사 쓰지 말고. 미국과 연결해서 연계성을 중심삼아서 '저 단체는 미국의 힘을 얻고 있다.'고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게끔 사회 단체, 이 정부의 수뇌부에게 알려줘야 돼. 대사관들이 여러분을 방문해야 돼. 알겠어?「예.」주동문!「예.」대사관 통해서 전부 다 신치성이 방문도 시킬 줄 알아야 돼. 대사관을 통해서 여기 박구배, 유회장을 방문시킬 줄 알아야 된다구. 그래야 이 정부가 자리잡아요. 우리를 도둑놈으로 보지 않아요. 선생님의 사고 방식이 옳은 사고 방식이에요.

그래서 그런 배후 전부를 만드는 거예요. 내가 지금 통일산업도 전부 다 우크라이나 중심삼고 소련의 모든 최고의 기술, 과학 기술, 첨단 기술과 연결시켰기 때문에 오늘날 지세븐(G7) 프로젝트도 우리를 빼놓을 수 없는 거예요. 빼놨다가는 지는 거예요. 내가 그 대신 이상의 프로젝트를 만들 거라구요.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허재비로 알지 말라구요. 벌써 그런 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알아요. 선생님의 그런 것을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믿나, 아나?「압니다.」곽정환에게 물어보라구요.

선생님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전부 다 키워 가지고 고개를 넘겨주려고 자기들이 따오기 춤을 추는 것을 전부 내가 끌어 올려서, 정면적으로 뒤집어서 끌어 넘겨 가지고 살려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부모의 심정이에요. 사탄 세계의 고약한 핏줄이 다른 사람들을 자기 아들딸 될 수 있게끔 만들겠다는 것이 쉬운 일이에요? 나 정성 다 했어요.

천하의 누구를 보더라도 부끄럽지 않아요. 세상 만국에 이미 흩어져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별의별 죽음의 입장에 들어 가 가지고 고생하더라도 나 양심적 가책 없어요. 죽을 자리에 가서 총에 맞아 죽더라도 죽을 수 있는, 내 책임을 못 했으면 죽어야지요. 나도 그런 길을 왔으니까.

여러분 전부 다 공산치하 폴란드라든가 체코슬로바키아의 감옥에 들어가서 사형되는 통고의 날짜를 받아 내가 괴로워한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몇 시, 몇 분…. 내가 이 땅 위에 와서 선교,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의 이런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영계에 먼저 보냈다 하는 이 비통한 사실을 내가 알아요. 복수 탕감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들의 한을 넘고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 백번 천번 감사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영계에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을 지겠다고 기도한 사람이라구요. 나 빚지고 사는 사람 아니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개인들에게 빚진 동시에 너희들 아들딸, 너희들 일족한테 빚 안 져요. 나라 앞에도 빚 안 지고, 세계 앞에도 빚 안 졌다구. 당당해요. 그러한 정성을 이제 가정을 퍼부어야 될 때예요. 가정을 품으려니 나이 많아서 아들딸들이 부모를 부모로 알 수 있는 시기는 다 잃어버렸어요. 사리에 맞는 충고와 권고를 통하지 않는, 마음 뼈 살이 녹아 들어가는, 스며들일 수 있는 심정의 인연을 찾으려야 찾을 길이 없어요.

내가 어디 갖다 오면 세상 모르고 자는 이들을 위해 12시간까지 눈물지으며 기도할 때가 그리워요. 그러나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다 찬바람이 세상 만사를 알아 가지고 통과했어요. 자기 관을 갖고 있는 것 아니고 어떻게 본연의 심정으로 돌이키느냐 하는 것은 숙제예요. 숙제.

일가를 빨리 수습하라

아침 새벽부터, 내가 시간을 먼저 지켜야 되겠고, 열성을 내 까딱 졸음도 안 오고 들어야 되겠고, 시간을 연장하면서, 다섯 시간이고 열두 시간도 이러고 싶은 이러한 마음이 앞서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뭘 읽었나? 곽정환!「예.」뭘 읽었나?「제목은 잊었습니다만….」그럼 누가 읽었나?「정원주씨가 읽었습니다.」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거 한번 더 읽어요.「예.」누가 읽을 건가? 유정옥, 다시 한 번 읽어 봐.「예.」이제는 이 말씀이 자기 생명 대신으로 하고 말씀과 하나될 수 있는, 재창조의 실적을 갖출 수 있는 제2 대상의 실체로서 그 말씀을 내 자체에서 소화시키고도 남음이 있고 하나님 대신 진정한 감사를 드릴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궁금해, 그 내용이 무엇인지. 내가 어머니보고 읽으라고 했는데 내가 그런 시간이 없어. ('믿음의 기대와 본연의 가정기반'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유정옥 회장이 훈독)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믿음의 아들딸이라는 것이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이 사탄편 내의 혈통을 갖고 있다구요. 자기 일족에서 종적인 기준에서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내에서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또 그 다음에는 동생이 형님이 되고. 그래서 부부를 갖춘 모든 것이 8수가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8수입니다.

천사장 세계를 복귀해야 천사장 아들딸인 이 땅위의 사람들이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덟 사람이, 세 아들딸, 직계 아들딸 중심삼고 직계 가인권적 세 아들 중심삼고 천사장 아들딸들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몸뚱이가 아담 몸뚱이를 도둑질 해 가지고 타락한 세계의 아들을 낳았기 때문에 이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반대가 돼요. 형제가 거꾸로 되고 부자지 관계가 거꾸로 되고 조상들이 전부 다 뒤집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손자가 할아버지, 전부 다 종적으로 거꾸로 되고 횡적으로 거꾸로 되는 거예요.

종적으로 뒤집어지고 횡적으로 바꿔지지요? 그래서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직계 자녀가 형님이 되고, 전부 다 양자권 아들딸이 직계 자녀의 혈통과 하나가 돼서 전수 받으므로 말미암아 아벨의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부모님과 더불어 타락하지 않은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천사장권으로 더럽힌 몸뚱이를 찾을 길이 없는 거예요. 참부모로부터,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된 것을 참부모로부터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빨리 지금 일가를 전부 수습해야 돼요. 일족 빨리 수습하라는 겁니다.

일족을 수습한 거기에서…. 그 다음에 횡적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아버지도 삼 형제, 딸도 있고 이게 셋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탕감조건을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뒤집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복귀 실체 복귀 기준이, 본연적 형제권 부모권 왕권을 찾아서 사탄이 반대하던 한 몸의 자리에 있어서 상하가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믿음의 세 아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쭉 지금까지 말씀한 내용을 전부 다 가르쳐 주었지?「예.」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3가정을 축복해 준 거예요.

3가정을 대표적으로 해서, 36가정도 3패예요. 12가정도 3패. 이게 역사 시대예요. 아담, 그 다음 노아는 예수 상징이요, 야곱은 재림주 상징이라구요. 종적 기준을 횡적으로 세계 판도에 재림주가 지상에 착지한 거예요. 야곱이 착지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이 종족적 출발을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 판도에 있어서 오시는 재림주로 말미암아 야곱과 같이 가정적 12지파, 120명, 통일교회로 말하면 180명, 16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탕감해서 넘어가는 거라구요.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게 다 제멋대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예요.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은 거라구요.

믿음의 아들딸이 절대 필요해

그래서 선생님을 통해서 3가정, 세 믿음의 아들딸…. 그렇지요. 36가정, 12수니까 36가정. 그래서 3시대입니다. 아담 12가정에서 종족적 출발이 예수님과 12제자 중심삼고 재림주를 중심삼고 12사도가 아니예요, 사두, 사두 시대예요. 머리라구요. 그 천사장 대신 복귀된 머리를 말하는 거예요. 사두(使頭), 심부름 '사(使)' 자지요? 사두 시대예요. 복귀된 천사장형입니다. 사도가 아니예요. 머리라는 사두, 그 사두 시대라는 거예요. 그 사두가 오시는 주님, 메시아의 아들딸을 세 사람을 한꺼번에 제물 삼아도 감사하고 아들을 위하여 죽음의 자리를 자청해서 갈 수 있는 믿음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그게 천사장이 해야 할 일이었어요. 그런데 타락이 웬 말이냐 이겁니다.

그래, 믿음의 아들딸이 절대 필요해요?「예.」빨리 지금 수습해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일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이거 거꾸로 해야 돼요. 3대가 여러분을 보면 축복 받고 경배를 받아야 됩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알겠어요?「예.」그래야 일족이 복귀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 공식이 있기 때문에 성혼하고, 성혼하자마자 3가정, 12가정, 36가정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3가정, 36가정, 그 다음에 72가정입니다. 36가정은 가인 아벨 가정의 투쟁의 형이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124가정이에요. 예수 시대에 예수님 중심삼고 120가정, 120문도 축복을 못 해줬어요. 124가정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 축복이 끝나면 전부 다 핍박 시대를 넘어가요. 국자적 기준에서 안정, 정착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124가정 축복이에요. 그 다음에는 430가정이지요?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어야 돼요. 124가정 주체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그 환경적 내에 430가정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적 기준이 성립되었기 때문에, 여기서 430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430년간, 4천3백년, 이스라엘 민족이 가정적 가나안 복귀 출발이, 이스라엘 민족 개인적 가나안 복귀예요. 가나안 노정에서 모세를 전부 다 자기 아들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남편보다도, 아내보다도, 자식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개개인이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데 모세의 명령을 어기고 아내는 남편을 위하려고 했고 남편은 아내를 생각하고 부모는 자식을 생각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살리고 나서, 사랑하고 나서 사랑해야 되는데, 그것이 틀어졌기 때문에 가나안 땅에서 위배된 모든 일족은, 1세는 독수리 밥이 되었어요. 거기서 쓸어진 거예요.

1세도 절대신앙을 가진 갈렙과 여호수아는 살려 주지만 모세는 실수했기 때문에 못 들어가요. 석판을 깨고 반석을 2타하고…. 그 느보산을 앞에 모세가 기도한 내용을 보라구요. 얼마나 하나님 앞에 몇 번씩 간구한 거예요. 그래도 못 들어갔어요. 강구해서 사정 가지고 못 통하는 거예요. 원리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가정세계 복귀 운동을 완결 못 짓게 되면 영계 가서 기다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대에 끝마쳐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 80세까지. 늦으면 언제나 3년간 고역과 분별 기간이에요. 80세에서, 83세까지. 완결지어야 돼요. 뭐 83세까지 안 가지요.

어때요? 곽정환!「예, 3년 내에 하겠습니다.」3년도 안 걸려요. 3년도 안 걸린다구요. 이제 [워싱턴 타임스]는 특집을 내야 돼요. 알겠어? [티엠포스 델 문도]도 특집을 내야 돼요. 그래서 남미를 들었다 놔야 돼요. 그런 시대를 빨리 만들어 가지고 세계 185개국을 들었다 놔야 돼요. 모든 사람의 관심을….

'3억6천만쌍, 3천6천만쌍을 축복했다니….' 하나님이 보호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면 그 내용 설명하게 된다면 신구약의 모든 비밀, 인류 역사의 모든 사상적 체계의 비밀 전부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듣고 나면 귀가 열리고 그것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기게 될 때는 그것을 막을 자가 없는 거예요. 그건 보고 싶은 거예요.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 귀로 들어도 보고 싶은 것이요, 또 봤으면 또 만나서 말씀을 귀로도 듣고 싶고, 라디오를 통해서 듣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매일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 시대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계속하는 거예요. 이 말씀은 영원히 역사가 복귀될 때까지 그 아들딸, 3세 시작하는데, 제4차 아담권까지도 이 말씀을 중심삼고 천국 국민 정비화가 가능한 거예요.

제4차 아담권이라는 말 들었어요?「예. 들었습니다.」그건 뭐냐 하면 제1차 아담 실패, 제2차 아담 실패, 제3차 아담 실패권을 세계적 승리권, 부모들이 엮어진 기반 위에서 해방된 아들딸에 있어서 '나는 창조 이상으로서 아담가정의 실패를 완전히 탕감하고, 또 제2 예수, 완전히 국가적 승리, 세계적 승리의 모든 패권을 상속받은 제4차 아담….' 이것은 타락과는 영영 인연이 없어요. 재림주까지 타락의 인연 가운데 수난의 길을 거쳐왔지만 해방권에서….

이것은 해방의 완전히 본연의 기준을 넘어선 자리의 가정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영영 관계가 있다, 없다?「없다.」지상 천국화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논리대로 살아야 돼요. 유치원에서도 이것을 중심삼고 교재를 만들 것이고, 초등학교도 그렇고, 중고등학교도 그래요. 헌법이나마도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 체제를 갖추고 국가의 모든 법도 이 법에 의해 가지고 주관, 관리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를 누가 다스리느냐? 내 가정 대표 일족이 책임져야 됩니다. 마을이면 마을의 족장이 책임지는 거예요. 잘못하면 재판장이 족장이 되는 거예요. 여기는 뭐 변호사도 필요 없어요. 이미 가르쳐준 내용을 중심삼고 전부 잘못된 거기에 대한 치리방법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경찰관이 필요 없다구요. 내 마음이 경찰관이에요. 내 마음이 주관자 대신이요, 입법, 사법, 행정 삼권의 분립해서 전체 책임, 사권 분립의 전체 책임, 내 마음 중심삼고 그것을 알고도 남을 수 있는 자각적인 자아라는 거예요. 모르질 않아요.

여러분의 마음, 타락한 마음도 그렇지요? 자기가 일생동안 어떤 놈인지 잘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속이질 못해요, 다 알고 있다구요. 잘난 척 하지만 말이에요. 하늘 영계 가서는 백 퍼센트 드러나요. 나쁜 것이 먼저 드러나요. 나쁜 것을 먼저 청산해야 영계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영계에 들어가지 못해요. 눈감고 있다하더라도 나쁜 것이 드러나서 처단을 바라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이 없어질 때까지 교육받아야 돼요. 수련받아야 돼요. 맹훈련 받아야 돼요. 영계가 지금 그런 전체적으로, 흥진군을 중심삼고 교육체제를 만들기 위해 수련하는 거예요. 청평이 그렇게 됐지요?

축복가정 수련소에서 가정 수련을 받아야

세계적으로, 이제 앞으로 있어서 축복가정을 데려다가 수련할 수 있는 축복가정 수련소가 자르딘에 생겨요. 무슨 수련소?「축복가정 수련소.」축복가정인데 어머니 아버지 하나 안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 올 것이고, 아들딸과 하나 안 되면 사위기대 전부가 들어 와서 수련받는 겁니다. 그런 수련소를 지금 짓고 있어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요, 개인이 들어가요?「가정이 들어갑니다.」어머니 아버지만 들어가고 아들딸은 안 들어가요?「아들딸하고 같이 들어갑니다.」가정 수련, 가정 수련을 40일 받아야 돼요. 이래 놓고 앞으로 있어서 가정 수련 받은 사람은 사위기대, 부모님 중심삼은 이 대신, 부모님이 중앙에 있으니까 전부 다 3가정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모든 천리의 규약을 중심삼고 일체화 될 수 있게끔. 흑인이든 백인이든 황색인종이 전부 다 믿음의 3위기대가 됐을 때는 거기서 3년 동안 하나된 훈련을 해야 됩니다. 개별적인 생활을 못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주변에 12가정이, 혹은 36가정이 한 파트가 됐으면 그 36가정 전체의 공인 받은 그 가정은 자유해방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을 받고 넘어가야 됩니다. 프라이버시가 있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36가정은 아담 시대 노아 가정 야곱 가정의 3시대, 타락한 아담 가정, 예수 국가적 기준, 세계적 판도의 재림주, 3가정을 중심삼은 36수라는 거예요. 12제자는 36수지요? 36가정까지만…. 이번에도 선생님이 전부 다 앞으로 집합한 사람들 제1차 기준이 12가정이에요. 그렇지요?「예.」곽정환이 그것하고 있나?「예.」열두 지파 편성해. 현현한 축복 받은 가정을 중심삼아서, 씨가 많지만은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어떤 성이 제일 많이 축복 받았느냐, 그 가정수 많은 수가 1번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열두 번까지 아무리 박씨, 김씨 많더라도 반대했으면 그 전부 다 탈락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두 달이 있으면 12, 24절기가 있어요. 24절기만 됐으면 그건 하늘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 있어서 말이에요, 소생, 장성, 완성의 36수를 전부 다 만들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열두 지파에 들어 갈 수 있는 판도는, 이것이 한국 나라가 될 지 몰라요. 절기가 될 때는 일본나라, 주체국들 미국이라든가 천사장 국가가 대신 들어갈지 몰라요. 그 가외에 나라들은 36쪽, 36수로 가담할 것입니다. 3단계, 맏형, 그 다음에 둘째형, 셋째 번 동생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복귀로 보면 아담이 맏형이고 예수가 작은형이고 이건 셋째 동생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복귀했기 때문에 이게 거꾸로 되는 거예요. 편성이 전부 다 12수를 중심삼고 24수를 중심삼고 36수, 제일 중심이 장자권에 들어와 서는 거예요, 열두 지파의 대표자. 여기에서 세대 족장이, 황족권이 되는 것은 동쪽 편에서 솟아오른 자들이 황족권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우선 거기서부터 앞으로 선생님의 일족과 결혼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어요. 동쪽에서 해가 뜨지요?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은 외국 사람과 결혼 못 해요? 손자 때부터, 손자는 횡적으로 확대되지요?「예.」우리 신길이 이번에 축복해 줄 거라구요. 그건 외국 사람도 할 수 있어요. 일본 사람도 할 수 있고, 그건 초국가적이에요.

자기의 길을 어떻게 가야 할 것인가를 알아야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많은 게 좋습니다.」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병신 안 낳기를 기도해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은 병신 되더라도 선생님의 아들딸은 병신 안 되기를 기도해야 됩니다. 모두 자기 아들딸 이상 정성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자기 아들딸 옷을 사더라도 제일 좋은 옷으로 선생님 아들딸에게 한 벌 사드리겠다는 마음 중심삼고 사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거 알아요?

뭘 사줘도 대신 사줘서 앞으로 그런 것들이 세계적으로, 큰 상선을 통해서 큰배를 통해서 실어 온다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원해서…. 그래야 되게 돼 있어요. 수많은 각 나라에서 실려오는 그런 예물의 선박이 앞으로 몰려올 수 있는…. 옛날에 한국 동란 때 부산항에 몰려든 배가 문제가 아니라 이거예요. 그래서 바다의 수로를 개척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다 꿈같은 얘기가 아닙니다.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됩니다.」

성장로라는 사람이 있어요. 성장로라는 사람 알아요? 성장로라는 사람 아는 사람이 있겠구만. 성장로는 부산에 살고 있는데, 선생님이 그리워서,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통곡하고 그러는 영감이거든요. 어시장에 가보면 펄펄뛰는 고기들이 있잖아요? 그걸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해요. 한 마리라도 사서 말이에요, 자기 여편네 모르게 그냥 차 타고 오는 거예요. 그 한 마리 들고 차 타고 오는 거예요. 그때는 차 타고 오려면 완행열차는 12시간 이상 걸렸어요. 밤을 세워서, 한 마리라도 싸 가지고 와서….

그러면서 참 선생님이 그리워서 배를 바라보면서 미국이 뜻을 알았으면 선생님이 함정의 꼭대기에 타 가지고 한국을 찾아올 수 있는 그 배가 못 돼서, 한이 돼서 눈물을 흘리게 될 때는 선생님이 크고 좋은 호화 관광선을 타고 와 '야야, 울지마라. 이 이상의 시대가 올 것인데 그 날을 위해서 참고 가라!' 그런….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그렇게 됐어요. 안 되게 되면 내가 그거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나, 없나?「있습니다.」

김광인! 어디 갔어요?「조금 전에 나갔습니다.」광인보다 동인이 더 좋아요. 동쪽 나라, 빛 광(光)자도 좋지만 말이에요. 동쪽은 하늘을 상징해요. 영계에 들어가도 보배의 중심은 동쪽이라구요.

그거 임자네들이 승리하게 되면 말이에요, 내가 33개국에다 큰 배들 타고 들어와라,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저 오대양을 건너서 큰 바다를 향해서,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저 바닷 물결의 파도, 파문을 일으키면서 '너 나와 더불어 가자. 나를 따르는 모든 여기에 파문 가운데 살고 있는 고기들, 주님을 만나로 가자!' 하는 눈물을 흘리면서 축복하기를 바라는 바다고 고기떼라는 거예요. 내가 그런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그런 태평세월을 향해 준비해서 천년 만년 그런 세월을 남기겠다고 해서 바다에 관심이 많은 것입니다.

어떤 때는 조금만 벌래 가지고도 자기 혼자 중얼거려요. '너 나 아니?' 중얼거려요. 그리고 말을 해요. '어떻게 생겨났어?' '이렇게 생겨났다.' 그걸 영감으로 안다구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하나님이 다 통하게 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어떻게 가야 할 것 다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둔재 같아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그런 면에 전문적인, 뭐 쇠만 쥐어서 열면 다 안다구요. 알겠어요? 이 놈의 자식들 사기 못 쳐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서 북한에서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어요. 물어보면 '이 자식아, 왜 문 열어 줬어. 뒤로 돌아서!'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그렇게 하면 여기 남아 있을 사람 하나도 없어요. 보따리 싸서 도망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사탄보다 더 가까운 자리에서 아버지 어머니, 어버이의 놀음, 영계에 관여 없이, 사탄이 영계에 반대하면서 세상을 망쳤으니 나는 영계의 협조 없이 세상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 말 알겠어요?「예.」영계의 지시를 안 받고도 내 갈 길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피부가 알아요. 피부가. 틀리면 벌써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쁜 것, 좋은 것 가릴 줄 아는 사람입니다. 차 타고 가다가도 기분 나쁘면 뒤를 돌아와요. 사탄의 몸뚱이가 이게…. 몸뚱이 자체가 사탄이 협조해서 망하게 만들었으니 하나님이 몸뚱이에게 지시하지 아니한 본연의 아담 몸뚱이 가지고도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영계에 후원 받지 않고도 승리의 패권을 세계적으로 닦아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이미 다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원수의 세계를 상속받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

영적인 싸움의 기독교를 전부 다 통일, 영적인 세계를 통일했지만, 지상 터인 육적 기준을 중심삼고 마음과 하나된 몸뚱이가 되고 사탄세계의 육적 승리의 세계로 간다면, '킥!' 처리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 도망가겠지요? 절대 하나되겠다고 하면 여러분에게서 사탄의 몸뚱이가 떨어져요. 문턱 앞까지도 따라오는 거예요.

문턱을 영어로 뭐라고 해요? 쓰레시홀드(threshold)라고 해요. 일본말로 뭐라구요? 오츠카! *「시키이(敷居)입니다. 시키이, '문턱이 높다'를 '시키이가 다카이(敷居が高い)'라고 합니다.」이시이가 아니고?「시키이입니다. 이시이가 높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시키이가 높다고 합니다.」'시키'가 시쿠(敷く;깔다)라고 하는 것이지?「예.」거기서 사탄이 따라오는 거라구요. 밟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에 대해서 실체적인 대상이 됨으로써 사탄은 물러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거 논리적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전부 그렇게 되면 이제 신문사 일을 놓고 할 일이 많아요. 알겠어요? 내일은 선생님의 출옥 기념일인데, 그것 어디 출옥 기념일인가?「서대문형무소입니다.」서대문형무소. 14일도 또 출옥 기념일이고. 그런 날을 내가 생각하게 되면 감옥생활 하던 그때의 참상의 모든 것이 자꾸 생각나서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멀리 하려고 그래요. 여러분은 그걸 지켜야 돼요. 그 날을 맞기 위해 전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이 얼마나 간절히 기다리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다는 사실, 여러분이 그 날 아침에 눈물을 흘리며 부모님 앞에 정성을 들인 찬이라도 대접해야 되겠다구요. 부모님 옥중생활에 있어서 사식을 못 드렸던 그 사실을 탕감해야 되겠다고 이런 생활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옷 한 가지 못 댔으니 선생님에게 드리는 마음으로 길가에 지나가는 사람에게 점심밥이라도 사 주고, 그런 날은 그렇게 지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것도 내가 처음으로 얘기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의 말씀이 얼마나 고맙겠어요? 얼마나 반갑겠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대신 기뻐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자기 일족 이상 기뻐할 수 있는 심정적 유대가 연결된 자리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활권 내에 그런 날에는 자기의 부모들이 자식을 찾아 와서 사식을 드려 가지고 한 끼의 굶주림을 피할 수 있기를 바라는 그 마음을 대신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상대적 자리에 서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도 안 해 봤지, 곽정환?「예.」선생님이 그 자리에 있어서 어머니가 면회 올 때 갖다준 명주바지 등 모든 것을 감옥에서 떨고 있는 불쌍한 동생 같은 사람들에게 다 입혀 준 거예요. 그래서 관복 전부 째진 것을, 바람에 날리는 걸 입고 지냈다구요. 형님이 되어야 되고, 옥중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옥중의 왕이 되어야 할 입장에서는 자기의 제일 귀한 것을 내 대신 입혀 주고 좋아하고,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 그 사람들이 죽어가면서 지금도 어디서 '레버런 문이 어디 있나?' 하며 바라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살아 있으면. 선생님이 그렇게 산 것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산 것 같습니다.」왜 그래요? 왜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렇게 안 살면 복귀가 안 돼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갈 길이 막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원수를 만들어 준 거예요, 핍박의 원수를.

그 원수가 망하는 길이 아니예요. 원수의 세계를 상속받기 위한 제2 하나님의 전략입니다. 이것 고마운 일이지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누가 점령해요? 누가 망하게 해요? 그런 사상을 갖고 있는데.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형장에 나가는, 교수대에 나가는 순간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때에 너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개인을 위해서 그런 마음, 그런 교수대에 나가고, 가정을 위해서 교수대에 나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8단계의 교수대에 나가더라도 그 마음은 변함없이 일방통행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왕자의 아들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왕자의 아들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거 감옥에 들어가서도 아들딸 전부 다 생각 안 했습니다. 우리 어머니 자기 아들이 추운 것을 보게 될 때 정성들여 가지고 미숫가루를 가져오는 거예요. 그걸 해오기 위해서는 동냥하고 다녔어요. 그것 다 알아요. 북한에 어디 어느 누가 쌀이 있어요? 친척의 집20리, 백리 길을 찾아다니면서 한 숟가락, 한 숟가락 동냥해 가지고 미숫가루 해 온 것을 그 아들이 전부 다 먹어도 부족하다고 생각할 텐데, 미숫가루 가지고 온 그 현장에서 불쌍한 죄수들에게 퍼서 나눠주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님이 얼마나 기가 찰까? 기가 찼을 거라구요. 이렇게 부모님이 고생해 천리길을 마다하고 한 많은 길을 찾아 온 부모 앞에 그럴 수야! 다 나눠준다고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느냐고! 너 때문에 내가 가져 왔지 누구 때문에….' 하시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 나는 김경계의 아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내가 그럴 때는 얼마나 불쌍해요. 전부 다 10년 동안 면회 한번 안 온 사람에게 '앞으로 당신 아들이나 딸이 사흘 후에 면회 올 것이다.' 하면 맞는다구요. 알겠어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로 하나님을 다시 모셔들여야 할 때

그러니 전부가 내가 무슨 말을 할까 전부 숨을 죽였어요. 요즘에 내가 그렇게 살면 여러분 다 도망간다구요. 죄 있는 아들의 죄를 책망하게 되면 구하지 못해요. 사랑으로 감싸야만 구하는 거예요. 한 꺼풀 감싸고 두 꺼풀 감싸고, 세 꺼풀 감싸면 그 죄가 자연히 도망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책임자들. 뭐 어떻게 보게 되면 입술이 나불거리는데 전부 다 독사의 입술을 벌릴 때가 있어요. 요 놈의 자식, 뱀 입술로 보여, 뱀 입술. 별의별 현상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복잡한 영계를 가려 가지고 정상적인 길을 찾아왔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알싸, 모를싸?「알싸.」이것 선생님의 말을 플러스 마이너스 가감하지 말고 들으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하나님을 떼어 버리고 나왔지만, 이제 하나님을 다시 모셔 들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육적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몸이 맞는 자리에 하나님의 상처를 남기기 싫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지 않고 하나님을 떼어놓고 왔어요.

이제는 다 거쳐 나왔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발표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다시 모셔들여야 할 때가 왔다 그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이제 앞으로 그 법도에 위배되는 사람은 용서 없이 분별시켜야 된다 그거예요. 점점 무서운 때가 올 것이다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의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복했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자랑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따라다니면 일선에서 언제나 고달파요. 일생동안 고달픈 생애를 보냈어요. 눕게 되면 1분도 안 가 코를 골아요. 차를 타게 되면 차 타는 직후에 꿈 가운데 자는 것보다 더 맛있게 코를 골고 잡니다. 그게 어머니에게 수수께끼예요. 어머니는 언제나 자기가 쉴 수도 있으니까, 나중에 쉬지만 밤에 잠을…, 선생님은 잠 못 잔다는 생각이 없어요. 언제나 고달파요.

일생동안 이게 습관이 됐어요. 시간이 되면, 2시간만 되게 되면, 3시간만 되게 되면 깨지 말래도 깨 가지고, 깨고 나서도 고달파요. 그렇다고 잘래도 잘 수 없어요. 이게 습관이 되어 있어요. 이거 불쌍한 사람이지요? 그런 선생님 앞에 이러고 저러고 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 불쌍한 생활을 했어요? 자기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국경을 철폐하고 만민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복잡한 사람들이 싫어하는 길을 다 선두에서 달려 왔다는 것 알아야 돼요. 간단한 거예요.

이번에도 내가 비행기 타고 오다가 '어머님 잘했다, 아이구 잘했다.'고 축하했는데, 박구배가 어머님을 매일 체크했어요. 전화했느냐고, 내 대신 온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거기 가야 할 것을 못 했으니 그 마음이라도 가 있어야 조건을 걸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보고하는 대신, 보고는 미스터 박이 했지만 내 대신 조건을 세웠으니 하나님께 나와 상대적 입장에서 일체되었다는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인정했기 때문에 내가 전부 다 고친 것으로 조건을 잡을 수 있다구요.

그 조건 가지고 안 되면 우리 성격에 다시 그걸 하는 거예요. 거꾸로 전부 다 이제는 생각하기를 40일 걸려 가지고 샅샅이 거꾸로 올라가면서 뒤질지 모를 거예요, 무엇이 사는지.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 성격이 안 풀려요.

아마존강에도 무엇이 있는지, 거기에 제일 무슨 메기가 많다는 거예요. 15미터 되는 메기가 있는 거예요. 사람 한꺼번에, 소를 삼켜 버리는 거예요. 턱을 벌리게 되면 사람 키보다 높아요. 여기는 그런 거 없는 모양이구만. 만주지방 송화강에 큰 메기가 살고 있는데, 아마존강에는 15미터짜리 구렁이가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배를 타고 가면 배를 돌아 가지고….

말 타고 밧줄을 던지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소뿔도 걸고 소 모가지도 걸지요? 그런 챔피언이 목에 걸어 가지고 한번 힘껏 달려 보면 좋겠다구요, 얼마나 기운이 빠지나. 기운 빠지면 그걸 타 가지고 한 백 킬로미터까지 한 번 가보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 얼마나 멋져요. 그런 게 신문에 났다 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야, 레버런 문 멋지다!' 젊은 사람들이 부러워할 거라구요. 그런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몸을 운신하지 못하는 데서 버텨 가지고 끌게 되면 한 두 사람 타도 문제없을 거라구요.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다구요. 어때요? 그걸 같이 타겠어요, 안 타겠어요? 물어 보잖아, 이 썅것들아!「타겠습니다.」날 빼 놓고 내가 먼저 타겠다고 예의가 막히는 한이 있더라도 사내가 돼 가지고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런 마음이 있어야 사내답지요.

한번 결심해서 정한 것은 후퇴하지 않아

여기 전부 다 뭐라고 할까? 내가 표범을 치코(올가미) 잡아서 우리 박물관에서 길러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 문제없어요, 치코 놓는 거. 내가 치코 놔 가지고 꿩도 잡고 토끼도 전부 다 하루 저녁에…, 그늘진 데는 토끼가 안 갑니다. 해 있는 데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거꾸로 해서 몰아서 잡는 거예요. 그래 산에 풀 마르면 길을 가르는 거예요. 낫으로 깨끗이 해 가지고 먹이를 뿌려 놓게 되면 동산에 있는 모든 새, 꿩 등 다 몰려들어요. 거기에 치코만 딱 놓으면 수십 마리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뱀까지 잡을 수 있어요. 낚시에 개구리 걸어서 뱀 잡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해 보라구요. 독사는 낚시에 그렇게 해놓으면 물긴 물어요. 걸리면 딱 꼬챙이 박아 놓으면….

그런 놀음을 참 좋아했어요, 내가. 모험을 좋아했어요. 원숭이띠라 남이 올라가지 못하는 나무에도 내가 다 올라갔어요. 꾀꼬리둥지를 달아 맨 것 알아요? 오리나무는 결이 전부 다 세질 않아요. 잘 쪼개지는 거예요. 큰 강가에 있는 오리나무 가지 뻗은 저 끝에 딱 삼각지 달아 놓는 거예요. 고무총 만들어 가지고 돌로 해서 쏘면 틀림없이 전부 다 내려오는 거예요. 꾀꼬리둥지 있는 데 가서 고무총 쏘면 전부 다 내려오는 거예요. 고무총 잘 쏘거든. 하게 되면 전부 다 10여 마리 이상씩 참새를 쏘는 사람이라구요. 고무총 알아요?「예.」

산에 가게 되면 조그만 꼰주메기라든가 그런 게 많다구요. 하루종일 따라다니면서 많이 쏴 잡는 거예요. 콩알로 쏘는 거예요. 그러면 맞아도 죽지 않거든. 잡은 걸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잡아 놓으면 하룻밤에 다 죽어요. 그래서 '어서 너 집에 가라.'고 한 마리, 두 마리…, 놓아주는 거예요. 그게 재미예요. 어떤 놈은 날려보내도 곁에 앉는 거예요. 또 잡아 가지고 주둥이를 한번 때리고 정신 바짝 차리게 해서 놔주면 잘 날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무서워서 도망가는 것을 볼 때 '저렇게 길들이면 야, 사람보다 다 낫구만! 인간은 죽을 사지도 모르고 달려드는데 저 놈은 도망가누만. 나도 이 다음에 그런 위험한 일 있으면 도망갈 줄도 알아야 되겠다.' 배우는 거예요.

재미있지요? 밥 안 먹어도 그런 얘기하면 참 재미있다구요. 사실 얘기예요. 친구들 가운데 내가 없으면 재미없어요. 동네에서도 '야, 문 아무개 데리러 가자.' 하고, 어른들도 장년들도 모임이 있으면 나에게 노래도 시키고…. 내가 노래를 잘 하거든요. 뭐 잘은 못 하지만 노래할 줄 알거든. 기분은 맞출 줄 알아요. 또 얘기하라면 소설 같은 것 지어 가지고 한 달이고 일 년이고 계속해서…. 장편소설을 자작, 현장에서 자작해 가지고 말 타고 '타닥 타닥 타닥!' 달리는 거예요. 용장의 모습을, 패자의 모습을…. 그런 연애분야의 소질이 많으니까 내가 배우해도 일등 배우가 됐을 거예요. 그런 소질이 있다고 봐요?「예.」

선생님 표정이 다양해요. 지금 종교지도자 하다 보니까 다 굳어져서 그렇지. 그래 멋진 사나이예요? 멋진 반대가 뭐예요? 불(不) 자 쓰고, 비(非) 자 쓰고, 무(無) 자 써서 무멋진, 비멋진, 불멋진 이런 것과 반대와 통하는 거예요. 반대로 해놓은 걸 외우려면 큰일이라구요.

선생님 말이 얼마나 빨라요. 그렇지요? 80난 노인이 그 말이 빨라 가지고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모를 수 있게끔 생각하다 보니 벌써 천리 도망갔다구요. 지금 말이 빠르다, 빠르지요? 말 빠른 사람이 성격이 얼마나 급한 거예요.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그 대신 임기응변에 있어서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어요. 한 가지 중심삼고 세 가지, 네 가지 생각하고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세계를 알았어요.

그걸 언제 말 떠 가지고 십 년 세월을, 백년 세월을 개척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고약하다는 거예요. 나같이 이런 성격 가진 사람을 잡아다가 잘 부려먹고 잘 써먹는다 생각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나 같은 사람 없거든. 나를 잡았으니 이 일이 이만큼 왔지, 어디 곽정환이 같으면 그만큼 올 것 같아? 나라는 사람 말고 누구 잡아 가지고 이만큼 올 것 같아요? 한두 번만 감옥에 가도 똥싸게끔 도망갔지요.

한번 결심해서 정한 것은 내가 후퇴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많은 사람들은 후퇴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못 넘어갔지만…. 그런 의미에서 멋지지 않다고 하더라도 멋지진 간판을 붙여야 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내가 실패해서 죽었더라도 성공한 사람 묘표(묘비)에 써넣어야 된다 그거예요. 안 그래요? 이 뜻을 품고 오는 후대에는 반드시 그런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후계자들이 찾아오는데 지장 없게끔 다 얘기해 줬어요. 다 얘기해 줬어요. 내가 이 길을 찾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고, 얼마나 몸부림친 것을 알기 때문에 내 길을 찾아 올 때 벌써 30년 전에, 40년 전에 다 얘기해 줬어요.

이걸 누가 알았어, 곽정환?「예.」요즘에 하는 말과 딱 같아요. 공식입니다. 그때 한 얘기가 30년 후에, 50년 후에 이루어진다구요. 그래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런 역사와 대조해 가지고 이런 말이 사실 이렇게 됐다, 믿지 못할 현실에서는 반대했던 모든 세계와 만민들이 부끄러운 간판을 전부 다 붙이게 됐다 할 때 누가 '옳소!'하지 '그르소!'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승리하게 마련이에요.

그것 보라구요. 자신 있게 이 뜻은 세계를 제패하고 자신 없게 선생님이 말을 하지 않았어요. 자신 있게 주저하지 않고 이런다고 했지 그럴지 모른다는 말이 어디 있어요? 보라구요. 찾아보라구요. '그럴지 난 모릅니다!' 한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된다!'고 했어요. '될 것이다.' 이런 말을 안 했다구요. 그런 생각해야 된다구요.

기다리는 마음은 간절한 것

자, 그러면 그런 자신이 어디서 생겨요? 생각 가지고 자신이 생겨요? 다 맞춰 보고 실천해 가지고 자신 가지고…. 자, 떡이나 나눠 먹자, 이 쌍 것들아! (웃으심) 둘밖에 없으니 하나씩 나눠줘요. 그것 먹으라구요. 선생님이 같이 있으면 여러분 뭐 세월이 가더라도 걱정이 없지요?「예.」안 먹고라도 굶고 앉아서도 재미있겠어요?「예.」아이구, 내가 비행기 타고 날아갈 텐데 비행기 한번 자랑할래요, 안 할래요? 구경할래요, 안 할래요? 여러분 최고의 자랑으로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자랑하고 싶습니다.」그러면 그 나라 대통령을 데리고 와서 같이 구경해라 그 말입니다.

주동문!「예.」두 번째 산 비행기가 어떤 그 비행기야? 좋은 비행기야, 나쁜 비행기야?「참 좋은 겁니다.」그 다음 것은?「더 이상 좋은 게 없습니다.」이것이 중형비행기에서 속도도 세계 제일, 점보 같은 것보다도 여기서 타게 된다면 홍콩까지 1시간 더 앞섭니다. 1시간 이상 빠르다고 했지?「예.」야, 그것 내가 한번 타고 낮잠을 자고 태평양을 건너 보면 좋겠구만. 그것 한번 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그래 1등만 해요. 1등만 해요. 1등만 하라구요.

12사람씩 탈 수 있으니까 3대면 40명 탈 수 있어요. 큰 비행기는 글로벌 익스프레스인가?「예.」그건 몇 명?「19명에서 25명까지 탈 수 있습니다.」25명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50명은 타겠구만. 50명 전부 다 국가적 메시아를 낚시터에 내가 데려가 가지고 물지 않는 낚시를 전부 다 하루종일 3일만에 한 마리 무는 낚시를 할 때 얼마나 재미있겠노? 기다리는 마음은 간절한 거예요. 기다리는 마음이 재미가 있는 거예요. 장가가기 전에는 결혼 시간 기다리는 그게 재미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다리는 재미가 만나는 재미보다 더 재미를 느낄 줄 알아야 진짜 행복한 자리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만나게 된다면 뛰지 말래도 뛰고, 날지 말래도 나는 거예요. 물에 들어가지 말래도 그것 전부 격류가 흐르는데도 만나게 되면 부둥켜안고, 부처끼리 뒹글어 가지고 피라니아 악어가 움직이는데, 그걸 잊어버리고 둘이 뒹굴뒹굴 굴다가 전부 다 기어 나오면 행복한 날이겠어요, 불행한 날이겠어요? 그것 얼마나 멋진 날이야! '고래야, 내 다리가 낚싯밥이다. 와서 물어라.' 해서 물자마자 골을 까서 잡으면 얼마나 멋지겠나 그거예요. 안 그래요? 골을 까 가지고 잡는 거예요. 후크 있잖아요. 이렇게 찍어 잡는 거예요.

내가 그런 놀음하면 좋겠어요?「저희들이 하겠습니다.」그래 여러분이 답변했는데, 젊은 녀석들 해 보라구요. 피가 뚝뚝 흘리면 오게 돼 있어요. 와 가지고 섬찍할 때 '끼익―' 해 가지고 힘으로 못 당하겠으니 로프로 끌어다가 탁 해 놓고 놔주면 잡게 돼 있지 별수 있어요?

자, 그런 놀음 한번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 그럴 수 있는 용기 있는 사나이가 몇 녀석이 되겠나? 어디 제주도 사나이, 어때?「해 보겠습니다.」이름이 뭐든가?「김상수입니다.」상수, 상수(上手)는 하수(下手)가 아니고 챔피언 된다 그 말이라구요.「헤타(下手;서투른 사람)가 아니고 죠오즈(上手;능숙한 사람)입니다.」아, 그래 상수라는 게 챔피언이라는 말이야. 죠오즈가 뭐야, 죠오즈가.「일본말로 헤다가 아니고 죠오즈라고 했습니다.」챔피언이 더 좋잖아.

선생님이 이렇게 종일 얘기해도 입술이 닳아지지 않아요. 닳아져 가지고 누더기 되었으면 말 안 하고 살 텐데 말이에요. (웃으심) 안 그래요? 자, 배도 고픈데 내가 노래를 이마만큼 통일교회에서 첫째 둘째 가라면 서러우니까 첫째 자신있다 하는 사람 있으면 노래 한번 해 봐요. 노래 한 서너 사람 하고, 나도 종일 말했으니까 조금 쉬어야 하니까 해 봐요. 없어요, 있어요? 조명원!「예.」(웃음) 조명원이야, 조명원.「정명원이 아니고 조명원이에요.」거기도 명원이 있나?「정명원도 노래를 잘 합니다.」아니야, 노래 잘 부르더라도 여자 조명원을 불렀지 같이 불렀나. 여기 저 에리카와 여자를 내가 내세우니 해와 국가 대표적 여자 대신 노래 부르는 것 먼저 듣고 천사장 노래를 듣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항공산업을 통한 비전

신문사를 움직일 수 있고 비행기를 움직일 수 있는 자리에 서야 고관들을 데려다가…. 별것 없어요. 전부 다 깎아주고 싸게 해 줘 가지고 하면 되는 거예요. 우리가 이익 안 남기고 세 번만 태워주면 우리 만년 고객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 이게 무슨 말인지 아느냐고 물어보면 대답해야지 가만있나?「예.」

그냥 흘러가는 얘기가 아니예요. 여러분 말 듣고 실제로 이것 전부 다 내가 한다 하고, 주동문 대신 내가 하겠다고 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그 나라의 유명한 사람이 되고 비행기 회사 사장은 물론이고 신문사 사장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정부가 원해요. 여러분은 사상적으로 교육하는 그 사람들은 선생이라고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 이런 사업적 분야에서 완전히 전화 한 통화로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다 닦아져 있다구요. 관심 있어요?「예.」정말이에요?「예.」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신문사를 이렇게 하게 되면 전부 다 집중돼 가지고 출세할 수 있을 길이 있는 거예요. 외부 사람들이 전부 다 집중돼 가지고 자기는 그 지방의 유지가 되는 거예요. 완전히 최고 레벨의 사람들과 친구 돼 가지고 앞으로 세계 185개국 관광지 어디든지 데려갈 수 있고, 이래 가지고 자기 나라 방문했던 대통령들 전부 다 종적으로 횡적으로 묶으면 세계의 모든 정상권을 얼마든지 묶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우리의 고정 고객이 돼 가지고 비행기 티켓을 이제부터 파는 거예요. 비행기 하게 되면 30퍼센트 내 놓으면 절반을 전부 다 그 자리에서, 현장에서 이익이 나게끔 티켓을 파는 거예요. 티켓 사 놓으면 그건 10년, 20년이고 언제든지 비행기 탈 수 있는 티켓입니다. 그러니까 환갑이 되게 되면 남미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티켓을 앞으로 선물용으로 활용하려고 그럽니다.

그것이 청약할 때 열 장만 팔게 되면 한 자리에서 월급까지 나올지 몰라요. 몇백 달러가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자유로 판매할 수 있게 해 가지고, 현찰이 들어오면 반드시 그 비율에 대한 것을 송금해 주는 거예요. 떼고 받는 거예요. 이러니까 자기 나라 대통령 붙드는 것은 뭐 몇천 장을 팔아먹을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이런 국가관리시대에, 자기 재직시에 부하로 있던 사람들은 각 부처에서 몇십 년 돼 출세했기 때문에 후원회 회장 되게 된다면 전부 다 몇백 명 회원 중심삼고 몇천 장을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 국회의원 같으면 어머니 환갑이니 생일이니 전부 다 해 가지고 선물로 주는 거예요. 어디까지 왕래할 수 있는 부처끼리 티켓도 사 주고 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걸 당장에 시작하려고 그럽니다. 이것 잘 들으라구요. 얘기해 줘요. (주동문 사장의 항공산업분야에 대한 보고).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언론매체를 중심삼고 세계 최상 최고의 비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이 네트워크를 짜 놨다구요. 또 그것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무대도 만들어 놨다구요. 신문사가 있고, 그 다음에는 방송국이 있고, 여러분 국가 국가에 국가 메시아가 있으니 통신을 통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하게 되면 얼마든지 동에서 서, 서에서 남, 북으로 어디든지 자유로 연결시킬 수 있게 돼 있다 이겁니다.

마음과 몸을 일체화시켜야

그래서 여러분이 이러한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관이 이렇다 하는 것이…. 그 관이라는 것은 별것 아닙니다. 세계와 더불어 누가 빨리 가느냐 하는 그런 시대가 들어왔다구요. 그런 관을 중심삼고 거기에 연결될 수 있는 기사 내용을 몇 가지 짝짝짝 하게 된다면 그 국가가 움직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언론매체 기관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세계화 운동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기관이라는 거예요. 사람으로 말하면 등뼈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선생님이 미욱하리만큼 핍박을 받았어요. 어리석으리만큼 생각하면서 워싱턴에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이제 이 분야가 항공분야에까지 연장되어 가지고 무한히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일가가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전체가 지상에서 움직이는 것을 지장 없이 같이 느낄 수 있는 시대로 확장된다구요. 그러면 항공회사와 언론기관이 자매기관으로 딱 돼서 이 나라를 움직이고 고위층을 자유로 품고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 배후가 신문사와 그 다음에는 항공사하고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는 여러분 국가적 메시아이기 때문에 그 나라에서는 정신적인 지주의 입장에 있다구요. 마음과 몸이 있는데 마음이 몸의 주체니만큼 몸은 상대로서 일체화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제일 문제 되는 것은 국민 계몽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상적 기준에서. 그래서 '야, 통일교회가 가는 가정 이상 이것은 멋지구나!'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이렇게 안 될 수 없는 현실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실에서부터 그 친족 관계로부터 일족을 중심삼고 해결해야 할 모토가 되어 있고, 각료로부터 행정 부처의 기관장으로부터 가정 전체가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문제점입니다. 이것은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니 위에서, 꼭대기에서 누르는 그 기준 아래는 만사형통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국가의 어디를 찌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국가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그 분야에서 일하면 자동적으로 움직인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을 중심삼고 각료들한테 들어가 가지고 강의해서 방향만 설정하면 그 다음에는 전 국가 전체화 운동이 불가피하게 벌어진다는 거예요.

남북미 연합전선 구축을 위한 준비

그래서 거국적인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딱 엮었다 할 때는 여당 야당의 싸움은 끝나는 거예요. 민주세력을 중심삼고 투쟁을 중단시키는 데 성공하면 이 성과는 대단하다는 거예요. 이것을 철회해 버리고 이것을 중심삼고 가정연합으로 재편성하면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경제 기반을 닦는 것은 문제없어요. 거기에 대비한 준비를 지금 하기 위한 거예요. 문제는 최고의 과학기술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기계기술과 항공기술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을 지금까지 내가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투자하고 잊어버리고, 투자하고 잊어버리고 나온 것도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였어요. 그래서 독일의 최고 기술을 내가 장악했던 거예요. 비 엠 더블유(BMW)나 벤츠 자동차의 라인 생산하는 최고의 기술을 가진 곳이 우리 공장이었다구요. 이걸 잘못해서 1년 반 전에 전부 다 넘어가 버렸다구요. 이것을 끌기 위해서 17년간에 5억7천만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만약 일본이 책임을 해서 내가 남미에 갔을 때 그걸 전수했더라면 남미 제국은 완전히 내 손에 들어온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일본이 가미야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일본의 재산을 팔거나 땅을 팔든가 집을 팔든가 무슨 짓을 해서라도 이걸 끌고 나가야 된다구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 거예요. 남북미 연합전선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구라파까지 연결돼 있다구요.

천주교 신교를 중심삼고…. 앵글로색슨은 신교고 라틴 문명권인 스페인권은 전부 구교입니다. 이게 역사적으로 원수가 되어 나왔다구요. 문화적 대치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와서 열매 맺힌 것이 신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북미에 열매 맺힌 거예요. 그게 아벨적인 문화권이라구요. 그러니까 신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게 돼 있지, 구교를 중심삼고 제패하게 돼 있지 않다구요, 섭리관으로 볼 때.

그래서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의 총수의 자리에서 서면 세계 전체가 구교권을 통괄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그때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순식간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건 뭐 이론적으로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 드러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차요!

나 하나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반대함으로 40년 동안에 민주세계의 피해, 기독교 문화권의 피해가 막심하다는 거예요. 심판을 받았다는 거예요. 천주교가 뭐가 남았어요? 신교가 뭐가 남았어요? 기독교 문화권 국가의 헌법에 무신론 신이 없다, 신이 죽었다는 내용을 집어넣는 단계에까지 왔다구요. 완전히 뿌리를 뒤집어 박은 거예요. 이 뒤집어 박은 것을 다시 살리기 위한 운동을 해야 하니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천신만고 끝에 미국을 중심삼고 남미에까지 연결시키기 위해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연결하여 하나의 체제를 만들었는데, 지금 내가 딱 중간에 있어요. 신교와 구교의 중앙에 딱 남아 있다구요.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는 미국과 통하고, 4개국 중심한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는 구라파와 빼앗기 내기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교황청을 동원해서 나한테 교섭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미국은 신교를 통해서 교섭을 할 것이라고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걸 이미 준비 다 해 놓았다는 거예요.

언론매체의 배후라는 것은 세계에서 나를 능가할 수 있는 기준에 있는 사람이 없어요. 최고 정보의 실질적인 세계적 활용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새로운 뉴스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본부를 만들었다는 것은 대단한 거예요. 이게 대단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연관 관계를 가진 중앙의 자리에 선 것이 여러분 국가 메시아라는 거예요. 비행기 회사 있지요? 신문사가 있지요? 교회가 있지요? 교육기관이 있지요? 수련소가 생겼지요? 이것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애를 통해서 주류적인 결착지로서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것을 알고, 각 국가에서 이 대책을 연구해서 하나 둘 접선시켜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신문사 사람들을 접붙이게 했다구요. 알겠어요?「예.」서서히 보고를 받고, 언론기관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현지에서.

교육을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

어려운 문제가 뭐냐 하면, 여러분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교육만 하게 되면 장관도 움직일 수 있고 대통령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힘이 있으면 그 배후를 밀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비행기 회사를 중심삼고 신문사 비행기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비행기 회사의 비행기를 버스 회사와 마찬가지로 빌려서 쓰는 거예요. 이러면 모든 반대하던 환경을 넘어서서 이런 후원 요원을 얼마든지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동안에 준비해 온 인맥을 동원하면 국가 전체를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는 후원 부대를 만들 수 있다구요. 여기에서 티켓 판매한 것을 15퍼센트까지 이익을 나눠주자는 거예요. 노는 것보다 이익을 내야 될 거 아니예요? 티켓이라도 팔아라 이겁니다. 10년, 20년 영원히 그 티켓을 우리 회사에서 쓸 수 있게 해 놓는 거예요. 10여년 전에 산 그 티켓이 10년 후에 쓰더라도 은행이자 몇 배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걸 구상해 가지고 실천하고 있으니 여기에 관심을 가져서 대신 배우는 입장에서 출발해야 되겠다 해서 오늘 이 모임을 갖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리고 정보의 내용도 신문사를 통해서 물어 보라구요, 불러다가. 신문사 요원들은 국가적 메시아가 부르게 될 때는, 형님을 찾아가고 삼촌을 찾아가고 아버지를 찾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보고할 의무를 가져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신문사?

알았으면 거기에 대한 적극적인 국론을 동원해서 후원할 수 있는 길만 열어 줘라 이겁니다. 그 길만 열어 주면 신문사 요원을 통해서 전국을 휩쓸 수 있는 거예요. 시키기만 하면 된다구요, 시키기만 하면. 어디에 가서 취재하고 누구를 만나서 하면 쭉쭉쭉 연결시킬 수 있다구요.

신문사를 통하게 되면 인맥을 동원하는 건 문제가 없는 거예요. 지방 장관으로부터 고위층 수십 명에 대해 신문사에서 앞으로 있어서 지방의 정치적 대책이라든지 현재 사조의 흐름이라든가 방향을 중심삼고 국내 정치 방향은 어떻게 해야 하고 현지에서 어떻게 해야 한다는 걸 전부 다 세미나를 열어서 교육해야 되겠으니 모이라고 하면 다 모이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가서 세계적인 그런 섭리관을 중심삼고 부분부분 나눠서 얼마든지 말할 수 있는 자료가 많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원고 쓸 필요가 없다구요. 오늘 말한 '전체 탕감'에 대한 내용을 누가 알아요? 전부 다 까막눈이에요, 까막눈. 한 부서의 한 파트만 가지고 해도 전체를 감동시킬 수 있는 내용이 충만하고 충만한 거예요. 그걸 또 누가 질문하더라도 그 질문은 그 부분에 대한 질문이지 전체적인 내용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구요. 그 질문의 뿌레기까지 답변할 수 있는 자체 주체적인 세력 기반과 주체적인 지식 기반이 있는데 뭐가 무서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 강화'다 이겁니다. 말해 보라구요, 한번.「교육 강화!」교육 강화를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은 못 해요.

그래서 수련소를 짓고 있어요. 뭘 짓고 있다구요?「수련소….」자르딘에 가 봤어요?「못 가 봤습니다.」이번에 갈 때 자르딘을 들러서 가라구요. 돌아갈 때는 대번에 전부 다 브라질 비자를 내서 자르딘에 가 가지고 일주일 수련 계획을 해서 수련받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10월이면 완공되는 거예요. 이곳이 5천 명은 정상 수용이고, 대강당 주변에 5미터 중심삼은 큰 강당에 편안히 앉아서 들을 수 있고 잘 수 있는 시설을 하는 거예요.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거예요.

교육 강화 방안

그래서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무엇을 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련소가 하나의 도시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지금 배를 타고 건너다니려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다리를 놓고 있는데, 국도 다리보다도 더 훌륭한 다리를 짓고 있다 이겁니다. 아주 큰 배가 통과할 수 있게끔 다리를 높이 지으라고 했습니다. 지면보다 1미터 이상 높이 짓는다구요. 그런 걸 보면 레버런 문의 구상이 멋지고 멋지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무엇을 하기 위해서라구요?「'교육 강화'입니다.」교육이에요, 교육. 이런 준비가 돼 있으니 핵심 요원 기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인맥을 장악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가를 움직이지 못합니다. 인맥만 장악하면 그걸 요리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다 만들어 놨다구요. 그렇게 생각돼요, 안 돼요?「생각됩니다.」거기에 대학까지 만들어요. 중고등학교도 만들고 말이에요.

신문사와 대학이 큰 항공모함입니다. 그 나라의 문화권을 움직일 수 있는 주체적인 역량을 배양할 수 있는 길입니다. 현재보다 차원 높은 새로운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교육 내용만 있으면 식자층은 물론이고 국민 전체가 입을 벌리고 환영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다 갖고 있잖아요? 뭘 걱정하느냐 이겁니다. 교육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전도해 가지고 교육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차원으로 넘어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름을 팔게 된다면 누구든지 움직일 수 있게 돼 있다구요. 그런 가능성을 엿봤어요, 못 봤어요?「봤습니다.」여러분은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해먹고 있잖아요? '나는 선생님 대신입니다. 문총재가 가진 실력과 그 활동 능력을 이미 다 갖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쳐 가지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주체적 세력 기반을 닦은 그분의 수제자니만큼 이 나라를 이상적 나라로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나를 따르시오.' 이렇게 나가는 겁니다. 그걸 믿지 않으면 뭘 해야 되느냐? '2박3일 동안 수련 받아 보고 말 들어 보시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없느냐 들어 보시오.' 하고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정 안 들으면 멱살을 붙들고 말이에요.

이번에 축복 몇만 쌍 해놓고 대통령을 찾아가서 책상 뒤집어 박고 이걸 왜 반대하느냐, 알지도 못하고 들어 보지도 않고 반대하느냐고 하면서 내가 물어 보는 것에 답변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꼼짝못하게 즉석에서 굴복시킬 수 있는 이런 내용 갖고 있잖아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그런 선교사로 왔다는 사람이 영주권도 없고 비자도 없어 가지고 5만 10만의 그런 실력 배경을 갖고 자기가 대통령 할 수 있어요? 잔소리 그만두라구요. 그러니까 꼭대기를 타고 앉아서 술을 먹이든 오줌을 먹이든 해서 끌어 모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할싸, 말싸?「하겠습니다.」

어차피 한번 판을 쓸어야 될 거 아니예요, 죽든 살든? 내가 죽든 네가 죽든 칼을 빼고 결투를 해야 됩니다. 무슨 결투? 주먹 결투가 아닙니다. 애국적인, 세계를 사랑하는, 인류를 사랑하는 그런 싸움을 벌이는 거예요. 지금까지 경험한 모든 한을 풀 수 있고 그 때를 바라던 환경 무대가 눈앞에 다가왔는데, 그걸 보고 있을 거예요, 타고 넘어가서 씨름판에서처럼 힘쓸 거예요?「힘쓰겠습니다.」

실력이 있어야

그러자면 실력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의 이런 말을 하면 어느 때라도 움직일 수 있게, 레버런 문을 따라올 수 있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조그만 나라 전부 다 사람도 만들어 주고, 장소도 만들어 주고, 비용도 만들어 주고, 교육하라고 교육 자금까지 다 해 줬는데, 몇 달 됐어, 쌍놈의 자식들아! 선생님의 마음에 맞겠어, 선생님 기질에?

하루를 천년같이 서두르는 선생님이에요. 왜 이러는 거예요? 죽기 전에 이 세계의 사탄 혈통을 단절해 버려야 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때가 됐으니 이걸 말하는 거예요. 아버지든 할아버지든 살아 있는 사람들을 목전에서 공들여 굴복시켜 가지고 축복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정 없으면 할아버지 할머니의 몇 촌, 몇 촌, 무슨 조카가 되든 족보를 따져서 한국 사람처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당신의 집에 가서 내가 축복을 해 줘야 되겠습니다. 당신의 조카, 아들딸은 다 했는데 할아버지는 왜 안 해요?' 찾아가서 이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의 혈통을 단절화해야 할 인류의 사명을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그 사명적 책임 완성에 최선을 대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건 누구든지, 아무리 일자무식이라도 후원하게 되면 다 붙잡을 수 있어요. 탕자를 축복해서 사탄의 혈통 단절을 내 일족과 더불어, 일국가와 더불어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선동적인 교육에 불을 붙여야 할 것이 국가 메시아니라!「아멘!」아멘이에요? 진짜 아멘이에요?「예.」그렇게 할 거예요?「예!」하겠다면 다시 한 번 네 발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아 먹었어, 이 쌍것들! 내려! 선생님은 목을 놓고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이라구요. 밥이 목에 넘어가요? 집이 있으면 뭘 해요? 땅이 있으면 뭘 해요?

*에리카와!「예.」일본식구들은 이번에 돌아가면 결심을 해서 선생님을 이 이상 고생시키지 않도록 해요. 여러분을 의심하지 않게 하도록 실행을 최선으로 해서 날아가야 되는 거예요. 도약이 아니에요. 비약이에요, 비약. 수직으로.

일본 식구 전부 다 하는 거예요?「예.」심각합니다. 선생님은 놀이로 과녁을 맞추는 그런 남자가 아니에요. 어제 그렇게 되라는…. 이게 반놀음이 아닙니다. 최후의 결단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요. 그래요 되는 거예요. 주체적이 책임을 진 선생님에게 그렇게 통고해 그것을 개인적인 신앙과 같이 의식의 과정에서 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예.」

에리카와, 못 들었으면 너, 여기 뺨때기 때려.「예 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 알겠어?「예.」어머니 대신의 사명이 있어요. 장난이 아니예요.「예.」협박을 해서라도 자기가 약속한 일은 해야 돼요. 협박이 아니야, 심판받는 거야. 이시이!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

정신일도 하사불성

여러분에게 말한 적이 있어요. 독일 공장이 스톱돼 있어요. 1년만 연장될 경우는, 그것은 남미의 섭리 전체를 움직이는 중요한 거예요. 그것을 목표로 20년 이상 힘들게 끌고 나왔는데, 아무것도 못해보고 분열돼 5억7천만 달러가 날아가 버렸다구요. 이시이!「예.」'오! 인천' 영화 알고 있지?「예.」7천만 달러 어떻게 했어요?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새삼 결심을 해요. 이시이?「예.」

나라가 살고 사는 문제는, 개인의 생사문제를 결정한 위에 결정하는 거예요. 가정적인 생사문제를 초월하고, 종족·민족의 생사를 초월하고 나서야 국가가 살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섭리관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말한 게 틀려요. 틀렸어요? 세계가 살기 위해서는 국가를 제물로 합니다. 제물이 없으면 국가가 부활할 기회가 생겨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섭리관이잖아? 알겠어?「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출세할 수 있는, 그 나라에 있어서 동상이 세워질 수 있는, 한국이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전수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동상이 세워질 거라구요. 국가적 메시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선교사와 하나되어서 잘 교육하라구요. 일본 선교사한테 배우는 입장에 서지 말라구요. 시키는 데 부끄럽지 않게,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시키더라도 눈물을 흘리면서 자연 복종할 수 있는 환경을 따라서 교육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심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빚을 졌다 할 때는 찾아가서 대신 그 사람들과 그 민족을 위해서 탕감해 나온 거예요. 결심했지요?「예.」

오늘 아침에 '전체 탕감'이라는 제목으로 얘기를 했는데, 오늘 선생님이 말한 '전체 탕감'이라는 내용과 어쩌면 딱 그렇게 들어맞느냐 이거예요. 야, 그거 교시할 수 있는 내용의 전체가 그렇게 일치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활철학으로 해서, 그 정신 기반 위에 나가라 이겁니다. 정신일도 하사불성(精神一到 何事不成)입니다.

언제 돌아가겠어요? 내가 며칠 데리고 고생도 시키고 훈련도 시키고 그러면 좋겠는데, 빨리 돌아가야 되겠어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지금까지 활동한 것, 11월 29일까지 달성한 것의 3배 이상을 달성해야겠어요, 3배 이상.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신하는 사람 손 들어 봐. 밤이나 낮이나 하나 보자구,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같으면 문제없다구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다구요.

그래서 그런 입장에서 하게 된다면 지금 1천2백만, 1천1백만이 됐으니 3천6백만은 자동적으로 해결됩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3배 이상만 하면 360만쌍을 빼고도 3천6백만쌍 완성은 자동적입니다. 그것이 가능하면 360만쌍은 11월 29일에 하지만 3천6백만쌍은 내년 1월, 2월쯤에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 알겠어요?「예.」

우리의 거점을 만들자

명년 1월에 하게 되면 큰일나는 것이고, 12월에 하게 되면 더 큰일나는 거예요. 11월에 하게 되면 덜 큰일나는 것이고, 1월에는 덜 큰일나는 거고, 2월에 하면 덜 큰일나는 것이고, 점차적으로 시간이 늦어질수록 세계에 충격을 주는 것이 감소하는 거예요. 그러니 단축해야 되겠어요, 연장시켜야 되겠어요?「단축해야 합니다.」그러자면 밤잠 안 자고 해야 됩니다. 3개월 2개월 동안 잠 안 자도 죽지 않아요.

그렇게 해서 남미 개발 문제, 남미에서 출발할 수 있는, 남미에 내가 왔다가 남길 수 있는 수련소를 만드는 거예요. 수련소를 안 만들면 지금까지 문총재가 뭘 했는지 몰라요. 자꾸 계산하고 눈을 전부 다 두리번거리며 찾고 할 것입니다. 재까닥 해 놓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남미에서 수역을 중심삼고 개편하는 거예요. 남미에서 수역을 빼놓으면 무엇이 있어요? 그 수역을 따라서 평야가 생겨난 거예요. 중요한 지류, 본류가 합하는 삼각지대에 우리 거점을 만들자 이겁니다. 비행장을 닦아서 날자 이겁니다. 이것은 금후의 남미 개발에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남미의 신문사를 중심삼고 비행기를 당장 사야 될 거라구요. 비싼 거 필요 없습니다. 주동문, 알겠어?「예.」

이래 가지고 우선 그 비행기를 신문사에서 쓰게끔 하는 거예요. 신문사에서 비행기를 사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도 비행사 훈련하라 이거예요. 신문사 관계 알겠어요? 요즘에는 뭐라구요? 일주일이면 비행기도 조종한다고 그랬지요?「예.」사흘이면 조종 잘 한다고 그래요. 일주일, 3주일이면 다 한다는 거예요.

싸구려를 들이박아서 다리가 부러지면 다시 박아서 또 날면 되지요. 그렇게 고치라는 거예요. 수리하라는 거예요. 프로펠러가 날아가면 프로펠러를 고쳐서 다시 날라라 이거예요. 그게 주인 될 수 있는 기본 교육 방법입니다. 그것이 정도(正道)입니다. 그래 가지고 올바른 주인이 되는 거예요. 몰라 가지고 주인 될 수 있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조선소에 가게 되면 배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대번에 내가 아는 걸 찾아 가지고 틀렸으면 대번에 명령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이 이런 걸 왜 이렇게 해놨어?' 하고 말이에요. 우리 앨라배마의 조선소도 내가 방문하면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감춰 놓은 것을 전부 다 적발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도깨비 같다.' 하는 말이 있다구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신문사도 그래요. 가서는 뒤져 놓으면 충고할 것이 많아요. 그래서 내가 관심을 안 가져요. 내 성격을 알아요. 간섭을 하게 되면 뿌리까지 정리하지 않으면 못 자요. 못 살아요.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신문사를 맡겨서 간섭하면 좋겠어요, 안 간섭하면 좋겠어요? 팔십이 넘은 노인이 가서 하면 너무 한다고 그럴 거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아!

그런 말 듣기 싫어서 간섭 안 하는데, 간섭 이상 할 수 있는 훈련을 어떻게 시키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주동문한테 훈련시키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 주동문은 걱정이 태산 같지. 워싱턴 지역에 소형비행기 훈련장을 만들어야 돼. 우리 사냥터 있지?「예.」그거 생각해요.「예.」1천7백, 2천 미터를 닦아서 우리 제트기 훈련장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격납고를 지을 수 있는 장소를 생각하라구. 그 땅을 사라구. 알겠어?「예.」제일 편리한 것입니다.

이래 놓고 국회의원들도 자가용 사겠다면 한 달쯤 자기가 조종해 준다고 해서 비행기를 맡아서 조종하면 그에게 가르쳐 줘서 자기 비행기를 자기가 조종할 수 있게 해 줘 가지고 형님도 만들고 동생도 만드는 거 아니예요? 자기는 동생이고, 국회의원은 형님같이 형님 동생 하면서 지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거기에 사냥터를 만들어서 사격하는 것도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세계적 해양산업을 개발해야

선생님이 낚싯대 사 준 거 다 갖다 두었어요, 안 갖다 두었어요?「갖다 두었습니다.」안 갖다 둔 녀석 손 들어 보라구요! 다 갖다 두었어요?「예.」배는? 물어 보잖아요, 배는? 자기 앞날을 위해서 자기들과 자기 떨래들이 먹고살 수 있는 길을 닦아주기 위해 이것을 준비했는데….

이것을 40년 전부터 준비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천승호! 천승호 만든 게 언제인가?「1963년입니다.」1963년입니다. 1963년이면 올해 몇 년인가? 올해가 97년이니까 34년 전입니다. 그전부터 생각한 거예요. 해양산업 개발을 세계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 갖다 맡겼더니 유효민 이 녀석, 세상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자기 생각이 제일 좋다고 해 가지고 지금 도깨비가 되어서 굼벵이가 되어서 들이박혀 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손을 댄 것은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기반 다 닦아 놓았어요. 무슨 배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이제는 잠수함을 개발시키려고 그래요. 그래, 선생님이 손대면 비행기 제작회사를 만들겠어요, 못 만들겠어요?「만들 수 있습니다.」다 준비했어요. 그래서 여기 공장을 만드는 것도 비행기 부속품 깎는 것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걸 깎을 수 있는 인력을 교육하라 이겁니다. 여기서 생산해서 이익 못 남겨요. 교육해야 됩니다.

이래서 비행기 부속품을 만드는 단일 선반을 만들어서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수만 개 부품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부속품을 팔아먹는 거예요. 30퍼센트 싸게 넘길 수 있다 이겁니다. 만약 손해난다면 '3개월 월급 안 준다.'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선생님이 하자면 하게 돼 있어요. '3년 동안 보류하자.' 하면 그게 가능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나한테 월급 받겠다고 생각해요? 생각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선생님의 후원을 받겠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안 하는 걸 하라고 내가 그냥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 하겠다는 녀석에게 그냥 준다고 해서 안 한 것같이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가장 귀한 것을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먹고살아요. 바다에서 먹고살고, 공중에서 먹고살고, 육지 공장에서 먹고살아요. 최고의 기술 기반을 닦아 놓으면 세계 제패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어렵더라도 여기에 공을 들여서 기반을 닦기 위해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이게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라구요.

본부에서 수택리 공장을 제일 많이 출입한 사람이 레버런 문인 줄 알아요? 망우리 고개를 넘나들면서 '여러분이 공장을 만들기 위해서 수고했던 거보다 몇십 배의 정성을 들인다. 협조해라.' 이러면서 찾은 거예요. 꿈과 같이 미친 사람이 거쳐 나오던 통일산업을 팔아먹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선 거예요. 팔아먹어야 되겠어요, 그냥 끌고 나가야 되겠어요? 그러니 항공기술의 정신 종대가 꺾어져 버린다 이겁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예.」그렇게 알고…. 점심때가 됐어요. 점심 먹고 보자구요. 일어서라구요.

남미 제 국가메시아, 일본 한국 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1. 세계 각 국가 수산 지도자 3인 축복

이제 각 나라에 돌아가면 수산업을 책임질 수 있는 세 사람씩을 여러분 국가 메시아가 전부 축복해야 됩니다. 여기 4개국에서 축복한 내용을 알아 가지고 그대로 시행해서 언제나 이 4개국과 연결될 수 있는 상대적 3인을 33개국에 만들어야 되겠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는 낚시나 배를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내가 비행기를 타고 뜨면 어디로 갈지 몰라요. 알겠어요? 비행장에 가면서 '어디 가자!' 해서 갈 거라구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어디로 갈지. 비행기에서 날면서 시달하는 거예요. 그러면 낚시라든가 중요 간부, 대통령으로부터 각료들이 나와서 환영할 수 있는 길을 언제든지 준비해라 그 말입니다.

우리 낚시 배를 중심삼아서 좋은 바다에 나가든지 강에 나가든지 해서 낚시하고 저녁에 들어와서는 만찬을 하든가 해서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럼으로써 여러분이 수준이 상당히 높아진다고 보는 거예요.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필요합니다.」 필요치 않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필요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니까 세 사람들은 영어도 할 줄 알고, 스페인어는 물론 하겠지만 일본말도 할 줄 아는 사람으로, 일본 선교사들이 가르쳐서 챔피언 될 수 있는 이런 소질을 가진, 남자로 말하면 미남형으로 '야, 참 남자가 잘생겼다.' 할 수 있는 사람을 축복시키라는 거예요. 여자로 말하면 여자도 한 사람 집어넣으면 좋겠는데, 여자는 안 들어갈지 몰라요. 남자는 미남자면서 그래도 경력 있는 사람을 세워서 그 나라의 지도층을 교육할 수 있게끔 만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왜냐하면 배가 있지 낚시할 줄 아니까 관심을 가져서 토요일이나 일요일이면 놀고 있으니까 얼마든지 유치할 수 있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씩만 같이 갔다 오면 형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다 몰라서 그렇지, 낚시하는 사람은 그렇다구요. 점심을 먹더라도 도시락을 나눠 먹고, 자더라도 슬리핑백에 한데 둘이 들어가서 자는 풍습이 있다구요, 추우니까.

그러니까 친해지는 거예요. 들어갈 때 옷을 입고 들어가겠어요? 삼각 팬츠만 입고 사랑하는 여편네와 한 자리에 꽁꽁 뭉쳐 자는 거와 같이 그렇게 잔다구요. 낚시 친구라는 것은 자기 여편네가 살고 있는 안방도 맘대로 들락날락하고, 그 집에 가서 먹고 싶은 거 냉장고에서 마음대로 꺼내 먹는 습관이 돼 있는 거예요. 대통령하고 그랬으면 대통령 관저에 들어가서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 이상 멋진 일이 어디 있겠어요? 알겠어요?

이런 친구들을 만들어 놓고는 33개국에 대통령으로부터 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장과 한번 대결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남북미를 중심삼고 세계 대통령들만 모아 가지고…. 여기 코르비나 같은 고기는 낚시를 넣었다 하면 껌벅껌벅 막 물어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낚싯대 세 개를 넣으면 한꺼번에 세 마리가 걸려들고 그런다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신사장!「방금 나갔습니다.」

그거 거짓말이에요, 아니예요?「거짓말 아닙니다.」박구배!「예.」거짓말 같다는 표정들인데?「하루에 130마리 잡으셨습니다. 5백 마리도 잡을 수 있습니다.」5백 마리도 잡지 뭐. 그러니까 한 번만 해 보게 되면 미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우루과이에 오지 말라고 해도 살짝 자기 혼자 와서 들키게 되면 '아이구, 너무 좋아서 그랬다.' 이래 가지고 우리 팬이 되는 거예요. 말뚝 박고 선전해서 오라고 하면 올 수 있고, 배를 사라 하면 살 수 있는 거예요. 돈들 다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배를 팔아먹어야 되겠다구요, 각 나라에. 그런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인맥을 활용해서 취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이런 욕구의 요원들을 어떻게 끌어 모으느냐? 그러니 무역도 할 수 있고, 은행가도 동원할 수 있고, 별의별 종류의 사람을 다 묶을 수 있으니 이럴 수 있는 멋진 일이 없습니다. 전도하는 데 있어 제일 편리한 것이 이겁니다. 사냥하고 낚시입니다. 그 다음에는 골프예요. 박구배!「예.」골프는 이제 신사장의 호텔에 골프장이 있어야 할 텐데, 골프장 어디 있나?「가까이 오고 있습니다.」가까운 시일에 만들어.

그 세 가지만 해 놓으면 집 몇 채만 지어 놓으면 우루과이에 살 게 할 수 있어요. 호텔도 있지, 걱정이 뭐야?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는 돌아가서 세 사람씩 선출해서 축복해서 배치할 것!

송영석, 나와서 얘기해 봐.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잘 들으라구요. 내가 얘기하는 것보다도 담당자가 어떻게 하는지 직접 듣고 그대로 하라는 거예요. (송영석 아르헨티나 회장의 보고)

수산사업도 열심히 해야 되겠기 때문에 바다 개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비행기를 타고 어디를 가든지 낚싯대를 준비해 놓고 내가 배를 탈 수 있는 준비를 다 하라는 거예요. 그 나라에서 선생님을 잘 아는 사람을 임명해서 잘 훈련해 가지고 내가 올 때는 그 사람도 같이 동참해서 후원받을 수 있고, 또 여러분의 앞길을 터 주는 데 선발자로 사용해야겠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필요하다구요.

그것이 전국적으로 해서 이제 남미만이 아니라 북미도 할 것이고, 전세계적으로 확대하는 거예요. 곽정환, 어디 갔어? 곽정환!「급히 나갔습니다.」왜 나갔어? 비행기를 타고 우루과이에서 남미면 남미, 북미면 북미, 그 다음에는 아프리카면 아프리카의 자이르에 간다고 하면, 낚싯대도 있고 배도 있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이 안 가져가서 그렇지. 어디든지 날아가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그런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대통령, 각료 가운데 유명한 사람들을 185개국이든 120개국이든지 50개국이라든지 얼마든지 불러 가지고 육대주에서 명명된 낚시대회라든가 사냥대회라든가 골프대회를 전부 다 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운동, 테니스 대회든 축구 대회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친목을 도모하는 데 예술분야와 체육분야를 활용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 말이 그거예요. '세계 각 국가 수산지도자 3인 축복'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세 사람 가운데는 배가 고장 나더라도 배를 수리할 수 있게끔 실력을 갖추게 하라 이겁니다. 엔진 수리, 운전은 물론 다 하고.

그 지방에서 낚시를 잘 하는 사람들, 전문가들을 태우고 다니면서 안내를 받는 거예요. 일당을 50달러씩만 줘도 됩니다. 배 같은 것은 전부 다 있으니까 유능한 사람을 불러서 당신이 실력으로 지금까지 낚시하면서 유명한 곳을 안내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안내해 주는 사람이 있다구요. 자기가 안내하는데 고기를 많이 못 잡으면 안 된다구요. 당신이 하루에 몇 마리 잡느냐고 하면 많이 안 잡았더라도 많이 잡았다고 선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3분의 1은 틀림없겠지요. 그래, 잡자 이겁니다. 안내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지방에서 고기가 잘 잡히는 장소를 우리는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매일 찾아다니면서 그 사람과 대등한 수준에 올라가고, 그 다음에는 그 사람을 내세워서 낚시대회도 하는 거예요. 돈은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그 지역 군이면 군 전체, 수역이면 수역에서 5백 킬로미터 안에서 낚시할 수 있는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거예요. 싼 배가 있다구요. 한 7천 달러 나가는데, 그걸 해서 모터는 15마력으로 해서 같은 배로 모여서 얼마든지 지역 전체에서 경연대회를 할 수 있다구요. 도라도를 잡자, 수루비를 잡자, 빠꾸를 잡자, 그 지방에서 유명한 종류를 따라서 이런 경연대회를 많이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그 사람들이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게 전도할 수 있는 발판이라구요.

그냥 그대로 오라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딱 한 곳으로 모아서, 3일이든 호텔에 모아서 여러분이 책임자가 되어서 교육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전통을 이해하고, 앞으로 신의 이상이 어떻다는 얘기를 하면 홀딱 반하게 돼 있어요. 그런 거 필요해요, 필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배 있어요, 없어요?「주문했습니다.」집을 팔아서라도 배 수입해 오라구!

김광인! 김광인!「복사하러 갔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부를 때는 전부 다…. 사탄이 알기는 알아. 부르기만 하면 없다구요. 참 신기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자리 안 지키는 사람은 자기가 어떻게 될지 몰라요. 복 주려고 했는데 바가지 쓸지 모른다구요. (웃음)

이제는 틀림없이 각자가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엔진 같은 거 만들려고 그래요, 엔진도. 세계 유명한 회사와 합작해서 엔진을 만들어 가지고 잘 아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배 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배는 간단한 거예요.

여기서 전부 몰드(mould;틀)를 만들어서 나눠주게 되면 여러분이 배 만들어서 자기가 팔 수 있는 거예요. 얼마든지 팔 수 있는 거예요. 얼마든지 배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술을 가르쳐 주려고 한다구요. 우리 배 공장 만든 거 알지요?「예.」여기에서 현재 7천 톤 배를 도크에 올리고 있다구요.

2. 골프대회

그래, 골프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골프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합니다.」열 명 대회를 하려면 3천8백 달러가 필요해요. 하루에 80달러에서 150달러? 그런 얘기했지? 우리 식구들은 80달러 해 준다는 말 들었는데? 신사장! 「예.」 그거 맞는 말이야? 「50퍼센트 깎아 준다고 했습니다.」 「방에 둘이 자면 150달러를 둘로 나누니까 80달러가 되는 겁니다.」(웃으심) 그게 왜 깎아 주는 거야? 제값 다 받는 거지. 망할 놈의 자식!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식구들은 80달러, 외부 사람은 150달러라고 나는 그렇게 들었다구요. 그런 얘기했지? 했어.「예. 했습니다.」나 들었다구. 그렇게 알고, 우리가 380달러에 80달러면 하루에 460달러구만. 그러니까 이거 적지 않은 돈입니다. 8백 달러, 천 달러짜리 하나는 가져야 된다 이겁니다, 최소 비용으로.「비행기 값도 있어야 됩니다.」비행기야 뭐 자기들이 다 하는 거 아니예요? 그건 계산할 것 없습니다. 발로 걸어오겠으면 걸어오고, 자전거 타고 오려면 자전거 타고 오고, 그건 생각할 필요 없다구요. 오는 건 문제없다구요. 차 타고 오라고 하면 된다구요. 24시간 왔다갔다할 수 있게 하라구요. 차가 있으면 타고 오라구요.

차들은 있어요? 차 있어요, 없어요?「다 있습니다.」차는 다 있어요?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차는 다 있습니다.」다 있어요?「예.」일본 선교사들이 샀나?「골프 하는 사람들은 차가 다 있습니다.」자기들보고 물어 보잖아?「거의 없습니다.」열심히 하면 내가 차를 사 줄지 모르지, 연말쯤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번에 해 가지고…. 한꺼번에는 다 안 사 줄 거예요. 몇 차례 추첨해서 실적 있는 사람 뽑아 가지고 사 줄 거예요. 서너 차례 이런 대회를 해서 하나씩 무엇이든 안겨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흥미 있어요?「예.」거지 새끼, 거지 사촌같이 동냥 받는 것은 좋아하는구만.

박구배!「예.」알아들었어? 절반은 대야 된다구.「예.」크리스마스 선물할 때 33개국 대표자들에게 한꺼번에 다 안 할 거예요. 한 세 번, 1년에 대회를 많이 하려고 그래요. 낚시대회, 사냥대회, 골프대회, 그 다음에는 걷기대회라든지 뛰기대회라든지 축구대회 같은 것을 해서 상을 많이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다 여러분의 발판입니다. 이름 있는 사람의 이름을 걸어 가지고 상을 주게 하고, 위원회 위원장 명의를 달아 주면 그 지방 유지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기반이 얼마나 클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차들은 한 대씩 사야 될 것 아니야, 이 쌍것들아! 차도 없이 어떻게 국가 메시아 되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왜 웃느냐 말이에요. 내가 말 잘못 했어요?「옳으신 말씀 하셨습니다.」그래, 내가 기분 나면 차를 사 줄지 몰라요. 얼마예요? 2만5천 달러 주고 아르헨티나에서 샀는데, 33대면 얼마나 돼요? 80만 달러면 다 사고도 남잖아요? 내게는 팁 돈도 안 됩니다.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어떻게 그런 일을 하겠어요? 골프대회, 골프대회를 하는 거예요. 흥미진진한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골프대회?

3. 일본 책임자 확인

1) 월정비 책임

이것은 일본 사람한테 하는 말입니다. 어제께 교육한 그 내용입니다. 주동문! 어디 갔어?「화장실 갔습니다.」(웃음) *이시이!「예.」알아요? 일본의 책임. 일본 책임자 확인이라는 제목으로 그 첫째 번이 경상비 책임완성이에요, 첫째가.

두 번째는 기성헌금 완료예요, 기성. 축복기금이라든가 선생님과 약속한 구국헌금이라든가 기성기금을 책임완수하지 않아 연장돼 온 것을 빨리 완납하지 않으면 문제가 됩니다. 대축복전환기에 가지고 돌아와야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부채로 하게 되면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지 않아요. 중대한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세 번째는 신축복기금 확보예요. 새로 축복 받는 사람들이 210만 엔을 헌금하게 되면 엄청난 돈이 될 거예요. 헌금시키면… 280만 달러?「10만쌍이면 1천4백억 엔입니다. 1조4천억 엔입니다. 2백만쌍이면 달러로 20억 달러입니다.」그것을 전부 다 헌금하게 되면 280억 달러, 그 돈을 어디에 쓸까?

이시이!「예.」너에게 저금해줄 테니까….「예. 감사합니다.」도둑놈이 되면 큰일나요. 그 정도 돈이면 일본은행을 사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가 없어요. 알겠어요? 이런 천적인 축복의 가치를 아는 자는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실제로 자기 기성축복 받은 것에 12배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12배.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생각하면 선생님이 부자예요, 부자 아니예요?「부자입니다.」그거 선생님이 관리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지만 축복기금 나 한푼도 안 쓰려고 그래요. 무엇에 쓰겠어요? 남미에 땅을 사면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나라. 3국연합, 판타날을 중심삼고 3국 강토에 땅을 사서 우리가 개발하겠다고 3국에 회의해서 '불모지는 쓸 수 없으니 우리가 여기에 나라를 만들든 뭘 만들든 다 우리 전권이다.' 하게 되면 참 멋진 나라를 만들 수 있다구요. 내가 이번에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그거 쓸데없는 생각이에요, 멋진 생각이에요?「멋진 생각입니다.」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완전히 통일 남미제국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구미가 당겨요? 흥미가 진진해요?「예.」선생님 말 들으면 도깨비에 미쳐서 말하는 것 같지만 그게 다 들어맞아요. 알겠어요?「예.」50년 전에 이런 세상이 돼서 다 눈으로 보고 살고 말하는, 세계가 한 집에서 살림한다는 걸 누가 믿었어요? 지금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그거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아버님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이 땅 위에서 최고의 생활을 하고 가야 된다구요. 그걸 보고 가야, 이제 이 이상 과학문명이 발전해서는 안 되겠다 하는 그 한계선까지 보고 살다 가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됐다구요. 교육도 문제없습니다. 인터넷에 집어넣으면 자기들이 다 보고 공부하게 돼 있어요.

2) 미납금 청산

*미납금청산은, 올해 예산은 얼마였어요?「1천8백입니다.」그게 내야 될 돈이에요.「예.」이시이!「예.」그래 올해 예산액의 몇십 분의 1이라도 다 했어요?「…」뭐, 조금도 못 했잖아?「5퍼센트 정도했습니다.」5퍼센트….「95퍼센트 남아 있습니다.」그래 1퍼센트도 안 돼 있다구.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미납금 알겠어?「예.」기도라도 하라구!「예.」

분담하고 그렇게 일을 해, 1억을 투입하고 축복을 시켜 변제시킨다는 각오를 갖게 하는 것은 자기가 발전되는 길이 되고 축복 받는 길이라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했는지 알겠어요? 미납금 완납.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데, 전환시대로 돌아가는데 빚지게 되면 자기는 스톱하는 거예요. 어디 나라를 가더라도 빚진 사람은 비자도 안 주잖아요? 또 빚진 사람은 국외로 도망가게 내보내지도 않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세상도 그런데 하늘나라야 그건 안 된다는 거예요.

4. 한국 경제문제 대책

이게 뭐냐 하면, 통일산업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통일산업 대책을 세웠지? 이걸 청산만 한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이 하겠다고 하면 금년에 2억 달러를 내가 투자할 텐데…. 한국 경제문제 대책이에요. 그걸 전부 다 하라구요.「아무래도 합리적인 정리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팔 것은 팔고…. (곽정환 이사장)」자동차는 마음대로 팔면 안 돼. 팔면 곤란하다구.「아무래도 적자 나는 기업체는 다 지난번 말씀대로 정리 좀 하면 좋겠는데 주인은 안 나타납니다만….」

이번에 축복을 하면 그 대책을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축복기금을 받으라구. 그래야 대한민국이 사는 거예요. 공짜로 해 준다고 복을 못 받아요. 정성어린 눈물과 더불어 축복을 가치 있게 생각하는 그러한 각국 대표 식구가 돼야 축복 받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축복기금을 안 내고 거지같은 입장에서 도적놈 같은 축복 받겠어? 알겠어, 이 녀석들아?「예.」남미에서 출발했어요. 남미에서 하는 것을 따라간다구요. 여기 남미는 다르다구요. 곽정환!「예.」남미가 문제야, 남미.

보라구요. 축복 받으려면 세상 12배 이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재산 팔고 전부 바치고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뭐 축복기금도 안 내고 하겠다고?

5. 남미의 문제점

1) 토지 구입 문제

박구배!「예.」토지 살 돈이 얼마나 필요한가? 얘기해 보라구. 파라과이!「예. 파라과이는 6백만 달러 필요합니다.」그거 가지고 뭘 하노?「그것이 대략 한 10만에 사니까….」35만 헥타르는 사야 될 거 아니야?「그러면 한 2천만 달러 정도 됩니다.」그거 사면 좋겠어?「예. 그거야 뭐 굉장히 싼 땅입니다.」그러면 앞으로 여러분 남미의 선교사들이 살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고향 안 돌아가더라도 전부 다 밥 먹고살 수 있어요. 벌어먹고 살 수 있다구요.

부려먹고 그냥 돌려보낼까요, 자리잡게 해 줄까요? 어때요? 축복기금을 해결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임자네들은 그런 생각 하나도 안 했지요? 김중수!「예.」했나?「못 했습니다.」왜 못 해? 그래 가지고 복 받겠다고?「워싱턴에 가는 사람들은 축복비를 내려고 생각했습니다.」그 가외 사람들은? 그거 생각해야 돼.「예.」지금이 때라구!

곽정환!「예.」이제 통일교회 빚진 거 다 물어야 되고, 한국이 지금까지 사기 당한 전재산을 가져오든지,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게 하든지 모가지를 잘라 죽이느냐 이겁니다. 축복 받았기 때문에 용서해 주고 다 그렇게 해서 후손들에게도 빚을 물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축복비를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송영석!「받으셔야 됩니다.」어디서 낼 거야?「본래 축복비는 자기 것을 다 팔아서 내게끔 돼 있습니다. 팔면 축복비 낼 수 있는 돈 있습니다.」뭘 팔 거야? 불알 한 쪽 팔겠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그것도 다 써먹어 가지고요….」남 얘기야, 이 녀석아. (웃음)

축복기금을 내더라도 후손이 문제입니다. 탕감기금도 내야 돼요. 탕감기금을 알아요? 탕감기금을 내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구요. 자기가 죽다 살아나서 자기 후손한테 탕감기금 내달라고 증거한 그런 소문 못 들었어요? 축복기금을 안 내고 가짜 축복 받아서 어떻게 영계의 자기 조상들을 축복해 줘요?「아마 그것도 그렇게 될 겁니다.」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이 얘기는 하나마나지. 어떻게 선조들한테 해방의 축복을 해줘요? 원래는 자기 선조들까지 축복기금을 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런 것을 예비지식으로 살랑살랑 해서 수천 명, 수만 명이 되더라도 한 1천 명을 개인적으로 '당신이 지도해서 하늘의 몇십 배 축복 받은 이 자리에 서는 것이 당신이 복 받는 길이오.' 하고 가르쳐 주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어떻게 안 내겠다고 할 수 있어요? 그 가정이 선조들을 동원해서 후원 받는데 축복기금 안 내 가지고 공짜로 후원할 수 있는 조건이 돼요? 선조가 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부터 그 축복기금 못 받는다는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아는 사람 손 들어 봐!

이 녀석들, 회장 이름을 써먹기는 잘 해. 누구 때문에 그 회장이 됐어요?「아버님 때문입니다.」아들 입장에게 축복을 해 주는 권한을 주기 위해서 아버님을 그렇게 내세우는 거 아니예요? 여기 뭘 하러 왔어요? 축복해 주기 위해서 온 거 아니예요? 내리라구요. 그게 선조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해원성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에리카와! 일본 식구 알겠어요? 조상해원성사는 축복헌금을 완납하지 않는 자는 조건적으로 막히게 됨으로 강림해 구원해 주지 못해요. 그게 원리관에 일치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부터 축복기금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심각히 기도하게 되면 전부 다 식구들한테 영계의 조상들이 나타나서 가르쳐 준다구요. '이놈의 자식아, 축복기금도 안 내고 축복 받겠어? 네 재산 3분의 1을 팔아서 바쳐야 돼.' 하고 말이에요. 타락했으니 소생·장성·완성의 3분의 1은 하늘편 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도 3분의 2는 사탄편이 차지했고, 3분의 1을 남기고는 전부 망했다구요. '남미 문제점―토지 구입 문제' 계속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시이!「예.」에리카와!「예.」이거 계속해야 돼, 중지해야 돼요?「계속해야 됩니다.」그것 어떻게 해서라도 모금에 하자가 없도록 노력해야 돼요!「예.」일본인, 일본사람이 갈 곳이 없잖아요. 통일교회가 반대 받으면 전통일교회 식구를 전부 다 이동시켜 부자로 만들어, 모두 친척이 '와, 옛날에 반대한 너희들이 그렇게 모두 망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이국에서 천국을 만들어서 이렇게 부유한 생활을 하는 것은, 이것은 소망의 표적이 된다!'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 그렇게 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시이, 알겠어?「예.」이시이는 그런 거 꿈에도 생각해 보지 못했잖아? 선생님과 같이 생각하라구. 명심하라구.「예.」배우고 가라구요.「예.」지금부터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아주 철저하게 생각해요. 에리카와!「예. 알겠습니다.」 2번째는 뭐냐 하면, 우루과이의 현실문제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2) 현재의 우루과이 문제

조선소 문제로부터 셀룰로스 공장 설립 문제로부터 제방공사, 부두 만드는 공사 같은 문제를 심각히 고려해야 된다구요. 박구배, 알겠어?「예.」자기 혼자 할 생각말고 전문적인 미국의 회사들과 관계를 맺어서 여기를 답사해서 계획을 다시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박구배 계획 가지고는 안 된다구. 알겠어?「예.」 주동문! 어디 갔나?「짐 싸러 갔습니다.」짐 싸러 갔나? 신문사에 연락해서 의논해서 하라구. 그래야 권위가 선다구. 알겠어?「예.」그래야 박구배 설계, 문총재 설계가 아니고 미국의 권위 있는 회사와 권위 있는 설계 대표자들이 했다고 해야, 미국 대사관도 공증하고 그래야 일해 먹기 편리하다는 말이라구. 그거 교육하라구요.

그래, 우루과이 문제는 이런 거예요. 선생님도 무슨 놀음인지 우루과이 이거 불쌍하다구요. 내가 보고 느낀 거라구요. 이건 산업이라고 생산해 가지고 뭘 수출하기나 하나, 전부 다 외국에서 사다가 먹고살던 습관이 있어서 그걸 보충할 수 없으니 전부 다 사기를 치는 거예요. 조그만 이웃 동네에 뭐가 있으면 찾아가서 사기를 치는 거예요. 거짓말로 속여먹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살을 뜯어먹고 뼈다귀까지 갉아먹는 거예요. 결국 자멸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살려 줄 것인가 하는 문제를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3) 조선소 문제

그래, 어디 갔어? 김광인!「예.」왔어? 조선소 문제, 하자가 없으면 빨리 만들어!「예.」요전에 호텔에서 내가 1등, 2등, 3등 4등 상 준다고 했던 그 배를 만들 생각하고 있어?「예. 그거 우선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어디 만들고 있어? 만들고 있지 않는데 뭘 만들고 있다고 그래?「아버님, 그게 나왔으니 바로 만듭니다.」만들고 있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야?「14.8피트짜리입니다. 그 다음에 16피트가 나옵니다.」상 준다는 것은 하나도 들어가 있지를 않아? 28피트 24피트 22피트 16피트야.「예. 바로 만들겠습니다.」그거 만들고 있다고 하지 않았어? 14피트는 생각 외의 것이 아니야? 그게 무슨 보트야? 상 준다고 약속한 것이 아니라구. 빨리 만들어.「예. 문제없습니다, 아버님.」

문제없다면 재까닥 재까닥 해 가지고 만들고 없으면 미국 공장에서 만드는 것을 끌어다가 만들어야 하는데, 안 끌어왔으니 만드는 것을 다 물어내야 된다구. 그래, 거짓말쟁이, 사기꾼이라고 누가 한마디해서 세계에 소문나면 어떻게 될 거야? 몇 개월 됐는데 사기꾼이라고 말이야.

세상이 고약한 세상이야. 안 그래? 표창해서 추첨해서 배를 준다고 해 놓고 배를 하나도 만들지 않고 가져오지도 않고 몇 개월 동안 문총재가 도망갔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야? 신문사에 대해 '왜 이런 것을 신문에 내느냐?' 하면 누가 그러더라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어때, 김광인!「예.」따라다니면서 변명하고 잡아서 고소하겠어? 그렇게 지금까지 통일교회 길을 막아 왔다구. 빨리 만들라구. 만들기 시작하면 1년이 걸려도 괜찮아. 그 조건 놓고 '배를 만들고 있다.' 해서 당사자들을 불러다가 보여 주면 된다구. 알겠어?「예.」

4) 남극 수산업 문제

박구배!「예.」10월부터 출항한다고 했는데 그거 어떻게 된 거야?「타이틀 이전이 늦어져서 한 3일 후에 우리한테 넘어오면 우리 이름으로 수리가 들어갑니다.」수리하는 데 몇 개월 걸려?「한 4개월 걸려야 됩니다.」4개월 걸려 가지고 늦어도 괜찮아?「예. 4개월이면 됩니다.」안 되면 어떻게 할 테야? 물어 보잖아? 안 되면 어떡할 거야?「됩니다. 안 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내가 배 타고 남극 가려고 하는데.「시즌이 안 맞아서 다른 것 때문에 기다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갈 수 있습니다.」그때까지 해. 지금 10월, 11월, 12월, 1월, 2월 초하루에 출항! 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겠다구.「예.」

지금 박구배가 이걸 타고 기지를 만들어 관리하면서 제분 공장을 만들어야 돼, 파우더 공장. 배 안에 기지를 만들어 자기가 감독해서 손익관계를 중심삼고 인적 문제와 경비 문제, 환율을 생각해야 돼. 그러려면 포클랜드가 기지가 될 수 있으면 포클랜드로 이사 가야 된다 그 말이야. 알겠어?「예.」여기서 있을 생각하지 말라구.「예.」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 뭘 하나 만들어 놓고 큰소리해야 될 거 아니야, 이 사람아?「예.」열 조각에서 전부가 미완성품이니 누가 믿어 줘? 여기 공사하는 것은 몇 년 가는 공사들이야. 우리가 당장에 눈앞에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이것밖에 없어. 파라과이에서 기반을 닦아서…. 알겠어?「예.」

5) 자르딘 건축물 완성과 교육문제

*자르딘에 가 봤어, 에리카와?「최근에는 안 가봤습니다.」이시이, 자르딘에 가봤어?「요즈음에는 안 갔습니다.」너희가 가 봤을 때 거기에 무엇이 서 있었어?「사진 가지고 있습니다.」사진만 갖고는 잘 모르잖아.「지금 3백 명 수용의 수련소가 생겼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뭐 3백 명의 수련소라구? 3천 명이야, 3천 명이라구.「3백 명의 숙식이 가능하다고….」6천 명 수련소야.「예. 지금 계속 짓고 있다는 걸 사진만….」

그래 다른 곳 어디라도 모두 젊은 사람을 데리고 와 그것을 보고 여기에서 축복가정 모든 가정을 40일 재교육하는 거야. 그게 전도라고 생각해야 돼.「이번에는 돌아갑니까?」돌아가도 괜찮잖아. 뭐가 있어?「이번 달 돈 문제로 해내지 못하면 때가 맞지 않습니다.」여기 어머니가 있잖아. (웃음)「그것만 가지고는 부족합니다.」그걸 듣고 나서 가보면…. 그러나 선생님은 그 기준에 적응하는 일본의 축복가정, 여기 교구장부터 모든 가정, 자녀가 17세 18세가 되면 가정적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돼. 알겠어?「예.」「그러면 청평에서 이곳으로 옮기는 것입니까?」청평은 청평이야. 사탄을 분립한 사람도 가정적으로 정리해 놓지 않으면 안 돼. 모든 일본식구들은 남미의 축복가정 교육을 받아야 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전남미의 축복가정은 전체가 40일수련! 이래 가지고 새로운 정착을 할 수 있는 가정으로서 모델형에 맞게끔 재교육이 필요하다! 알겠지요?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왜 대답 안 해요? 송영석! 그래, 안 그래? 요전에 말씀을 들어 보니까 재교육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그렇습니다. 그건 저희들부터 해야 됩니다.」그러니까 가정 정착입니다, 종족도. 좋다, 좋다 해서 말뚝을 박고 그물을 새로 떠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흘러가 버려요. 영계에 전부 다 못 가요. 여러분이 믿고 있는 그것으로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첫문이 못 됩니다. 안 통한다구요.

보라구요. 지금부터 수십 년 전에, 40년 전에 다 말했더구만, 들어 보니까. 그렇게 말한 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것은 핍박받는 와중에서 얘기한 거예요. 전부 다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는 말을 꽝꽝 해놓은 거예요. 이마만큼 와서는 '사실을 얘기했구나!' 하는 거예요. 그 말씀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불신했던 사람은 통곡하고 사죄를 하고 용서를 빌어야 됩니다. 알겠지요?「예.」'자르딘 건축 완성!', 내가 성전을 지어야 돼요? 여러분이 와서 지어야 되는 거예요.

*일본 축복가정들을 철저히 교육해야 돼요. 앞으로는 한국과 일본에 방문할 때, 일본이 어머니 나라이기 때문에 온 사람이 한국에 가고 어머니 나라에 가서 재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왜 재교육을 하느냐 하면 자기 자녀들이 선생님이 있는 곳에서 40일 수련을 재차 받아 그 기준에 딱 맞는 후손을 끌어안음에 따라서 그것을 보여주면서 교육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엇을 교육하느냐 하면 세계입니다, 세계. 알겠어요?「예.」이시이 알겠어?「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건축물을 완성해야 교육이 출발하기 때문에 일본의 전 축복가정들은 거기에 만원이 될 수 있게끔 전부 동원할 것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돌아가게 되면 빨리 자체 내에서 나라를 팔든가 빚을 내든가 자기 가정에 따라서 올 수 있는 사람은 교육비를 준비해서 남미까지 올 준비하라구요. 틀림없이 명령할 테니까. 교육을 빨리 받을수록 더 자랑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교육받은 자리에 영계의 조상들까지 내려와서 협조할 수 있는 운동을 결착시켜 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이번에 일본의 전 식구들이 재교육을 받으면 가정 전체가 이변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믿고 동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하겠습니다.」여기에서 40일수련을 준비해라 이거예요, 돌아가자마자.

6. 비행기 회사

1) 고급 비행기

2) 프로펠러 비행기―상·중·하

3) 각국 비행기 설립 준비

4) 대중적 요원 교육 준비

거기에 해당하는 요원을 준비해서 그런 관심을 갖고 조종사도 기를 수 있으면 똑똑한 젊은 사람을 비행기 조종사로도 교육할 수 있는 준비를 해라 그 말입니다.

5) 항공 학교 설립

이제 브리지포트 대학과 선문대학에 그런 학과를 만들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거기에 학생들을 보급할 수 있는 요원을 전부 생각해 둬라 그 말입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거 한 사람들은 이 분야에 성공할 수 있는 주인이 되지만, 그런 인맥을 갖지 못하면 성공하지 못해요. 돈이 있고 지식이 있더라도 사람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돈이 있고 뭐가 많더라도 결국은 사람이 문제라구요.

7. 신문사 신설

1) 40개국 신문사 신설

남미는 이미 지나가고, 180개국 중에서 40개국이 지금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거기에 수용 태세의 준비를 각국 나라의 국가적 메시아는 책임지고 해라 그 말이라구요. 첫째가 그래요.

2) 비행기 회사와 관계 설정

신문사가 신문사만 갖고는 안 된다구요. 비행기 회사와 관계를 설정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계획은 비행기를 신문사에 사 주지만 비행기 회사는 그 비행기를 빌려 가지고 관리를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면 비행기 회사에서도 때려잡을 수 있고, 신문사에서도 때려잡을 수 있어요. 둘이 합하면 고급관리들을 편리 봐 주고, 신문사는 거기에 취재할 수 있는 내용이 고급관리를 통해서 그 나라의 비밀로부터 국가의 모든 것을 잡아 끌어낼 수 있다구요. 그래서 비행기 회사와 관계를 맺어라 이겁니다. 신문사의 할 일이라구요. 신문사는 반드시 비행기 회사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소유는 신문사가 하더라도 경영은 비행기 회사가 한다는 거예요. 버스 회사가 개인 버스를 빌려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법적 조건에 걸릴 것이 없다구요.

8. 한국 정치 문제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제께 대략 한국이 이런 입장이니까 우리가 현재 비상대책을 취해서 거기에 대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여당 야당을 얽어맬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여성연합은 여자를 중심삼아서 동원해서 초당적인 핵심 여성요원들을 교육해서 그 기반을 나라 살릴 수 있는 길로 몰아넣으려고 그럽니다.

북한도 그런 관계를 중심삼아서 될 수 있으면 3천6백만쌍 결혼식은 북한에서 하면 좋겠다 이겁니다. 세계적인 일이 될 거예요.「그렇습니다.」

이건, 곽정환! 특별 계획이야.「예.」이건 여러분은 쓰지 않아도 된다구요.

1) 3백 명 특별교육

국회의원이 299명이지?「예.」핵심 여자들을 중심삼아서 거기에 상대될 수 있는 3백 명을 특별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야.

2) 조직 훈련

무슨 조직이냐? 가정 조직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야.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사람이 몇천 명씩 교육할 수 있게 딱 우리 여성연합이 관계를 해서 5백만 축복 받은 그 사람들이 분할적인 책임을 지고 교육하면 거기에 배 추가운동은 문제없다고 보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환경도 무르익었기 때문에 이런 모든 활동을 하면 대단한 성과가 있을 거야. 조직적 훈련이야.

3) 축복 확장 운동

이제부터 우리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 확장 운동을 해야 된다구. 그 길밖에 없다구.

4) 현 당적 여성 결집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지? 모든 여자들이 맨 꼭대기로부터 말단까지 축복 받은 사람이 참 많다구. 그건 문제없다구.

5) 종친연합 확대

열두 지파 알겠어?「예.」이거 전부 다 지시하라구.

6) 12지파 편성 확대

12지파 알지? 종친회를 통해서 이걸 빨리 해야 되겠다구.

7) 자금 문제

*에리카와!「예.」일본여성 전부 동원해서 자금을 확보해서 구국운동을 해야만 돼요.「예.」한국여자가 언니면 일본여자는 동생이 되어 일체가 돼서 본국을 복귀해야 돼.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이시이!「예.」다음부터는 어느 정도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두라구.「예.」비상금을 모아서라도 그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하라구. 특별히 선생님이 지시하는 거니까. 알겠어?「예.」최대로 생각해 둬.「예.」요전에도 너에게 얘기했었잖아? 준비하도록. 「예.」꿈에도 생각 안 했지?「아닙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얼마라도 하고 있는 거야? 한푼도 없잖아. 얼마라도 안 하면 생각도 안 하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 미친듯이 하지 않으면 안 돼. 미쳐야 되는 거야.「예.」

모든 경제문제는 일본이 맡아야 되는 거야. 그것이 해와 국가의 사명이기 때문이야. 아담국가는 선생님이 혼자 아담의 대표야. 원리가 그러니까 그렇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 알겠어?「예.」

이번에 여러분은 국가 메시아 책임을 완수해야겠어요. 현재의 3배 이상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3배 이상 하는 거 알지요?「예.」책임 금액, 지금 입장의 3배 이상 돌파하라구요. 그러면 자기들이 살아요.

그러면 이것으로 일단 회의를 끝마치고, 차후에 특별 이런 문제가 있으면 다시 초청을 해서 회의하기로 하고 오늘 이번 모임은 이것으로 끝내겠다구요.

전부 다 빨리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하루 묵고 싶으면 전부 다 하룻밤 자고 가도 괜찮아요. 그 비용은 내가 대 줄게. 오늘 전부 가기로 하고 왔어요, 하룻밤 더 자기로 하고 왔어요?「내일 가기로 하고 왔습니다.」내일 가려고 작정하고 왔어요, 오늘 가려고 작정하고 왔어요? 오늘 가려고 작정했으면 오늘 다 가라구요. 그래도 낚시를 좀더 배우고 싶고 훈련받고 싶으면 하루 이틀 더 있어도 괜찮아요. 그 비용은 내가 대 주겠다 이거예요.「내일하고 모레까지 생각이 있습니다.」뭐야? 저게, 그런 얘기는 딱 들여다보이는 말이라구. 그때는 가만히 있어야 되는 거야, 이 녀석아.

그래 영계해방이 복잡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조상들 전부다…. 종족적 메시아, 여러분들이 일족하게 되면 일족이 예수님시대와 재림시대에 연결되기 때문에 일족과 일국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을 전부 다 나라와 세계를,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나라는 가정 위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을 단절해 버려야

그렇기 때문에 초국가적인 이런 축복운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전부 다 120명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일본여자들이 나선 거예요. 해산의 운동이에요.

그래서 엊그제도 에리카와 중심삼고 남자 넷을 데려다가 전부 다 경배시켰다구요. 이건 다 절대복종의 시대에 어머니 중심삼은 전권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남자들, 전부 다 복귀된 천사장 가정도 아직 완성권을 못 넘어갔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 가정 전체가 하나돼서 움직이면 넘어갈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인 일본은 절대사랑을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게 구약시대의 물질을 대표했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대표했고, 성약시대는 자기 부부를 대표한 이 모든 것을 희생시켜야 된다구요. 부모님의 전권 기반 위에 통일된 자리에 서서 세계적인 환영권 내에서 정착할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발표한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선생님과 하나돼서 해산적인 사명을 했는데 이것이 완성시대라구요. 선생님이 완성단계를 넘어선 입장에서 하나된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성신과 예수님 대신, 실체적인 부모님 대신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전환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복귀노정이 혈통전환이기 때문에 이 일을 책임지고 세계적으로 벌린 것이 이번 축복행사입니다.

그래서 축복 세계화운동, 사탄 혈대를 단절해 버려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일족이면 일족 가운데 축복받지 않은 아들딸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인류 모든 가정들이 축복받지 않은 이런 가정이 없어지지 않고는 사탄의 혈대가 끊어지지 않아요. 그 일을 위해 총동원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혈통이 세계적으로 단절된 그때부터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나라의 헌법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 만들어요. 이것이 세 나라 이상 네 나라만 되면 헌법을 만드는데 거기에 혈통전환이 안 됐을 때는 정리하는 거예요. 정리해 버려서 왕래 못하게 해 가지고 사탄 것을 전부 다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없으니 그걸 중심삼고 자기 선조들이 가서 전부 다 다시 축복해 줘 가지고 그것을 접붙이는 놀음을 또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들이 또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이 얼마나 하늘편 사람을 죽여 왔냐 이거예요. 얼마나 피를 흘리게 했느냐 이거예요. 그 사탄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을 조금이라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이 얼마나 엄청난 일이라는 것을 국가적 메시아들, 알겠어요?「예.」그저께도 내가 사탄혈통 뭐라구요?「단절입니다.」'단절'이에요.

그걸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 건국을 선포할 수 없고, 건국을 선포하려면 하늘나라의 헌법개정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나라, 기독교 종교권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고 부모님의 나라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나라가 문제가 아니예요. 자기 나라가 사탄의 혈통을 계승하고 있는 것을 단절해 버려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부정하지 않고는 단절이 안 되는 거예요. 단절할 수 있는 조건이 축복이에요. 혈통전환식이 성주 마시는 식이에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요? 혈통전환식이에요. 축복을 전부 다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국가메시아의 책임을 다해야

일본 나라에서 살 거예요, 축복받은 나라 찾아갈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져요. 어디로 가느냐?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 중심삼고 이런 세계가 된다면 일본도 후퇴하고 대륙도 후퇴해서 전부 다 세계 사람이 모여 가지고 가인권은 물러가고 정반대인 아프리카 맨 끄트머리에 가서 수습해 나와야 된다구요. 뒤집어졌으니까, 뒤집어지니까 제일 가까운 사람은 제일 반대된 곳을 정해 가지고 가까운 데서 전부 다 하늘을 중심삼고 집결해 나가는 거예요. 발전하는 시대가 됐어요.

국가적 메시아가 누가 먼저 국가를 복귀해서 순차적으로 따라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구요. 결사적입니다. 적당히 선생님을 세우는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국가적 메시아들의 책임은, 국가메시아들이 책임을 못하더라도 얼마든지 선생님은 인사조치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대신자를 세워서 물려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해방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조직편성이 전체·전반이에요. 국가적 메시아의 모든 조직은 여러분 나라 하나가 아니예요. 전반적입니다. 전반적이기 때문에 누구나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자격이 있어 그거 했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국가를 책임져서 국가메시아 책임을 못하게 될 때는 얼마든지 갈아치우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거기에 어떤 나라가 순차적으로 되느냐 하는 문제라구요. 제일 꼴찌 되는 나라는 미국 같은 나라, 러시아 같은 나라, 중국 같은 나라 등 가장 사탄편에서 전부 다 꼴찌가 된다는 거예요. 항상 선두에 서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도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 가정이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이에요. 세계적 대표가정이요, 국가적 대표가정이요, 민족의 대표가정이요, 종족의 대표가정이요, 가정의 대표가정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희생해야 된다구요. 투입하지 않고는 재창조가 안 돼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하나님까지 가서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모든 전부가 돌아가서는 그것이 그 다음에는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전체를 투입했기 때문에 전체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국가적 메시아 입장에 서 가지고는 개인을 투입하고, 자기 가정을 투입하고, 자기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전부 투입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투입해서 하나님에게 돌아간다면 내가 투입했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개인 대상의 실체, 가정 대상의 실체,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8단계의 대상 실체가 돼 거기서 상속을 받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돌려 드린 모든 하나님 것이 돌아가서는 그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 상속받는 걸 알아야 돼요. 가정에서 상속을 못 받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축복해 줬으면 가정을 축복해 준 것이 아니예요. 세계적인 승리한 가정을 축복해 놓은 거예요.

국가적 광야노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그 나라를 수습해야

이번에 얘기해 주는 것도 내가 우루과이에 왔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합니다. 코리엔테스에서는 혈통절단이라는 얘기를 못한다구요. 여기에서 지금 북미 남미를 연결시키는 이것이 한국과 직결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미국을 데리고 들어왔지만 천주교권은 가인권이니만큼 미국 아벨과 선생님이 하나가 돼서 가인권을 사랑했다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모든 것을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선포한 것은 모든 세계 기독교나 종교권이나 통일교회 자체도 따라가야 된다구요. 옛날에 여기에 선생님이 와 일한 것을 몰라 가지고 한국 본부에 지금까지 책임자로 있다가는 다 걸려 버려요.

이번에 파라과이에서 한 것은 전부 다 종적이에요. 그리고 아마존강은 횡적이라구요. 안데스산맥을 중심삼고 파라과이가 종적 횡적으로 갈라져요. 딱 그래요. 이것을 통일해야 돼요. 선생님 중심삼고 이런 모든 것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모든 종적인 땅도 물 때문에 광야가 된 거예요. 알겠어요? 강 때문에 광야가 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브라질 평야니 뭐니 하는 것은 파라과이강과 아마존강 때문에 그러한 평지가 된 거예요.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평지와 모든 땅이 연결되기 때문에 이런 조건을 세워 나감으로 말미암아 섭리적 시대에 있어서 앞으로 33개국이 통일신자들을 반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안 되게 돼 있다구요. 형님과 같이 모셔 드려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북쪽이 부모라면 자녀의 자리를 확정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남미와 연결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로 말하게 된다면 아벨권 가인권…, 천주교는 가인권인데 아벨권과 하나 만들어서 여길 중심삼고 사랑했다는 입장에서 하나돼 가지고 장자권을 전부 다 결정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번에 부모님이 한국에 가서 세 번씩이나 강연을 해서 가정적 기준에서 도와준 것은 한국이 가정 정착의 주체국이니 만큼 기록을 깨뜨려야 되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그때에, 8월 9일 전에 한국이 기록을 깨뜨려야 된다구요.

그것이 들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것을 전부 다 한국에 갖다 붙일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기 남미에서 벌어지는 축복의 운세가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체적 자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1등했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세 번씩이나 순회강연을 하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이곳 남미에 와서 세계적인 축복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중심점을 중심삼고―이것은 자녀들과 마찬가지예요. 축복가정,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중심삼아서 360만쌍에서 3천6백만쌍으로…. 이것이 서구사회가 아시아보다도 빨라요. 여자들이 전부 남자들을 주관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미래 남북미 대륙이 제일 빠르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유럽까지 일시에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만 빼앗아 오면 우리 나라도 있고 세계 다 있지요? 알겠어요? 이제 3억6천만쌍까지 해놓으면 그 다음은 여러분들 믿겠으면 믿고 내버려둬도 전부 다 머리 깨지게끔 그 나머지 사람들이 자기 재산과 자기 나라와 모든 걸 바쳐서 서로 줄을 지어 부모님 은총을 타 가려고 그럴 거라구요. 그때 가서는 통일교회가 세계에서 제일 1등 부자가 되는 거예요. 1등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래 아담가정 같은 가정에서 축복을 해주려면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소유권이 있는 데서 축복받은 것이 아니예요. 소유권이 없어요. 나라도 없어요. 나라니 뭐니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가정도 없는 자리에서 새로 축복받느니 만큼 참사랑을 중심삼아서 모든 것을 하늘에 돌려야 되는 거예요. 세계 3억6천만쌍만 끝나게 된다면 50억 인류는 전부 다 갈 방향이 결정되는 거예요.

자기 재산이라든가 자기 집이라든가 자기 아들딸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그건 부모님 앞에 전부 다 헌납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 행렬이 아마 세계에서 제일 긴 행렬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서로가 앞에 서겠다고 천하 투쟁, 심한 투쟁, 전쟁보다 더 무서운 경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광야에 처해 있는 가나안 복귀시대에 국가적 메시아는 국가적 가나안 복귀를 위해서 광야에 서 있습니다. 선생님이 세계 광야노정을 거쳐서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건넌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한 단계 떨어졌으니 국가적 광야노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그 나라를 수습해야 돼요.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를 수습해서 모세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똑 같은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만들기 위해서 입적이 벌어진다구요. 160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여기서 185가정이 되면 일본 가서 안팎으로 해야 된다구요.

중심을 무시하면 자기가 설 데가 없다

한국도 우루과이와 상대적 관계예요. 이 우루과이가 복받는 거예요. 그래 신구국연합 대표가 33인입니다. 예수님까지 하면 34인이에요. 34명 중심삼고 축복해 가지고 6대 부처에 780명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이 기준을 중심삼고 어디가 중심이냐 하면 우루과이예요. 우루과이에서 전부 다….

여러분들이 여기서 유정옥 회장의 말에 절대 하나돼야 돼요. 자기들 멋대로 해선 안 된다구요. 보고해야 돼요. 자기들 멋대로 했다가는 곤란해지는 거예요. 유회장은 33개국에서 모범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중심삼아서 전체가 33인을 따라갈 수 있게 해야 돼요. 제멋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모범적인 축복을 하는데 있어서 효과적인 모든 것을 전체화시킬 수 있는 이런 연락을 해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주일에 한번씩은 지금 누구누구가 어떻게 움직이는 것을 중심삼고 33개국에서 누가 표본적인 대표로 선 것을 찾아 그걸 빨리 따라가야 돼요. 그걸 부정하고 자기는 자기대로 한다고 하면 맨 꼴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열두 지파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열두 지파에서 36지파예요.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이걸 전세계적으로 대표해서 착지해야 된다는 입장에 서서 자기들이 거기서 떨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이 4개국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문평래!「예.」꼴찌가 돼서는 안 된다구. 네 사람은 특정 케이스이기 때문에, 여러분 네 사람은 4개국을 전부 다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네 나라가 하나돼야 돼요.「예.」

예수님을 중심삼고 좌우·전후·상하관계, 예수를 중심삼고 좌우가 있는 동시에 전후에 형제가 있고―강도들의 형제가 있다구요. 언제나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중심으로 우루과이 중심삼고 남북관계에 대해서는 거기에 유회장을 선생님이 세운 거라구요. 또 축복가정의 인연을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선생님의 가정과 축복가정의 인연을 갖고 있는 거예요. 상대적인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걸 무시해서는 안 돼요. 박구배!「예, 알겠습니다.」자기 멋대로 해선 안 된다구.

그 나라의 가정이면 가정의 전통이 있고, 종족이면 종족의 전통이 있고, 민족이면 민족의 전통이 있고, 국가면 국가의 전통이 있어야 될 텐데 중심을 무시해서는 자기가 설 데가 없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환경 창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에요. 주체를 누구를 세웠느냐 하면 전체에 있어서 선생님이 유회장을 세운 거예요. 그래서 사위기대를 만들어 준 거예요.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많다고 중심이 아니예요. 심정적으로 하나되는 데는 많은 것이 더 어려워요. 그러니까 많은 것을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작은 것들이 하나돼야 돼요. 파라과이하고 우루과이가 하나되고 아르헨티나가 하나돼야만 브라질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파라과이가 우루과이를 빨리 해서 아르헨티나를 빨리 소화시켜야 돼요. 영향을 미쳐야 되고 셋이 하나돼 가지고…. 브라질은 남미에서 독출파예요. 포르투갈이에요. 포르투갈에 속했다구요. 폴족이라구요. 힘들어요. 하나 만들기 힘들어요. 누가 하나되느냐? 통일교회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자르딘에서 시키는 거예요. 우루과이에 세우는 것보다도 자르딘이에요. 여기에 주체된 거기서 결과에 대해 거기서 가르쳐 주면서 브라질부터, 브라질 주에서부터 균형을 취하게 하려니 여기 우루과이 파라과이는 쉬워요. 알겠어요?

제일 어려운 자리에 교육기관을 해 가지고 거기서 바람을 일으켜서 전부 다 엮어 나가는 거예요.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엮는 것은 쉽다는 거예요, 브라질에서 바람만 불면. 다 그런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하지, 괜히 하는 거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윤정로!「예.」보고해야 돼. 1주일에 한번씩. 보고 형식 폼(form;서식)을 만들라구. 알겠어?「예.」폼을 만들어서 전부 다 보고하라구요.

하나님 같은 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그래 선생님이 관심을 갖게끔 여러분들이 하면 할수록 남미는 발전하는 거예요. 그 관심의 인연을 전부 다 묶게끔 주인을 만들어 놓으면 그 나라는 발전하는 거예요. 하늘의 영적 세계가 다 도울 수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가정적 기준이 돼 있으면 가정적 기준만큼 돕고, 국가적 기준이면 국가적 기준만큼 영계의 모든 선한 영들을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그게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 똑똑히 알라구요.

복귀 공식이 그래요. 복귀를 위해 하나님이 뭘 했느냐 하면 환경창조를 했어요. 하나님이 재창조한 건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했다구요.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 환경 가운데는 태양이 있고, 물이 있고, 공기가 있고, 흙이 있어요. 이것이 존속할 수 있는 요소를 갖다 배치해 놨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이 한 것만 여러분 자체가 환경의 생명요소 될 수 있는 것을 하나님 대신 여러분이 만들어야 돼요.

그 만들 수 있는 요인이 뭐냐 하면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 같은 사랑, 하나님 같은 생명체, 하나님 같은 혈통, 하나님 같은 양심을 가지고 완전히 투입하라 이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상이 돼 있어야 돼요.

그러면 환경이 잘 되면 선생님이 이루어진 판도가 세계적이기 때문에 공기가 없으면 없는 데에 자동적으로 보충할 수 있게 돼 있어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주체의 자리에 있으면 절대 명령해서는 안 돼요. 명령해야 여러분들 절대 선견 안 된다구요. 투입해야 돼요. 투입한 만큼 선견을 받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복귀, 재창조의 과정이에요. 하나님이 투입해서 주체되시는 하나님이 대상을 투입하는데,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대상이 나온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은 부모님 대신 모든 환경 창조한 생명과 사랑과 혈통적 인연, 양심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그런 주체적 입장, 하나님 대신 자리에 간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투입해야 돼요. 재창조의 상대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만물을 흡수하는 거예요. 태양의 요소도, 공기의 요소도, 흙의 요소도, 물의 요소도 전부 다 흡수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사람은 식물 광물 동물 전부 다 먹잖아요? 그 요소들을 전부 다 흡수해야 돼요. 흡수하기 위한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돼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투입할 수 있는 이런 주체성이 갖춰지니 만큼 상대적 기반이 균형화되고 커 나가는 거예요. 가정도 그렇게 되면 종족이라는 것도 이렇게 전부 다 균형이에요. 민족·국가·세계가 다 균형입니다. 전부 다 밸런스(balance)가 돼야 된다구요. 전부 다 90도여야 된다는 거예요.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는 데 있어서 자기 소유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소유관념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상대 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관념이 있으면 백 만큼 소유하면 백 이상 가치 있는 것을 못 줍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무한히 투입하는 것은 무한히 자기 칸셉(concept;개념)이 없는 거예요. 상대에 대한 투입에 대한 칸셉이지 자기 의식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건 내가 쓸 돈이다. 이건 내 몫이다.' 그건 사탄편이에요. 공식이 돼 있어요. 그게 공식이에요.

하나님의 재창조의 공식이 하나님이 환경을 통해서…. 하나님 가운데 태양이 있고 공기가 있고 물이 있고 흙이 있지요? 이게 생명이 존속할 수 있는 모든 요소예요. 여러분 태양과 같은 사랑, 생명과 같은…, 생명은 물과 공기잖아요. 그와 같은 몸체가 다 있는 거예요. 그러면 죽기 전에 하나님 대신 여러분이 투입해야 할 입장에 서 있는데, 개인으로 투입하는데 있어서 자기 가정이니 뭣이니 전부 다 그 나라 이상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여기 선교사로 와서 돈을 벌어서 가겠다고 하면 벌받아요, 벌받아. 못 돌아가요. 돌아가려고 해 위로 갈 줄 알았는데 수평 이하로 돌아가는 거예요.

환경 창조를 해야

그렇기 때문에 환경 창조를 해야 돼요. 자기를 위한 사랑, 자기를 위한 생명, 자기를 위한 혈통, 자기 일족이에요.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그 가정을 투입해야 돼요.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가정·종족을 투입하는데 세계까지 투입하고, 세계를 투입하고서도 세계 자체를 투입하면 무한히 투입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영원한 확대 천국이 다 그 안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여기 나 돈 벌려고 왔어.' 이게 아니잖아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정예 요소를 투입하는 거예요. 제일 좋은 거. 그렇지 않으면 상대가 안 나타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서 그 나라의 식구들을 쓴다고 해서 '내 명령 들으라.' 그거 아니예요. 사랑을 투입하고 생명을 투입하면서 명령을 해야 돼요. 그러면 그 사탄 혈통을 가진 그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사탄 혈통을 근절해야 돼요. 강제로 근절할 수 있어요?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재창조 역사가 그래요. 하나님의 환경창조, 그 다음에는 거기는 절대적 주체되신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창조의 위업이 성립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국가적 메시아가 뭐예요? 국가를 위해서 투입하는 참부모 아니예요? 응, 그렇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집도 팔고 땅도 팔고 여러분 나라 뭐 있으면 다 팔아서 여기에 투입해야 돼요. 자기는 없다구요. 선생님이 도와줬다고 그걸 중심삼고 자기 집을 남겨놓고 자기 무슨 토지를 남겨놓고 '그거 이 다음에 돌아가서 써먹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돌아갈 데가 없어요. 거기서 죽어야 돼요. 돌아갈 데가 어디 있어요? 돌아갈 곳은 지옥밖에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공식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재창조 공식이 하나님은 환경을 만들고 반드시 절대적인 주체와 대상이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주체되는 하나님은 무한히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최고의 사랑의 대상은 몇천만 배 자기가 더 훌륭하고 더 가치 있는 걸 바란다는 거예요.

그러니 백만큼 투입했으면 백만한 상대밖에 안 나옵니다. 무한히 투입해 360도를 몇 번씩 돌겠다고 하기 때문에 무한과 연결되는 거예요. 360도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36수가 문제되는 거예요. 36수의 3단계를 거쳐 나가야 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이렇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재창조의 환경을 창조해 놓고―하나님이 창조했지요?―거기에 하나님이 주체가 돼 가지고 무한 투입해서 대상을 세우는 거예요. 사랑은 무한한 대상입니다. 무한한 사랑의 상대, 생명을 무한히 쓰는 생명의 무한한 대상, 혈통의 무한한 대상, 양심의 무한한 대상.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앉아서 아무 공적 없이 자기 보따리 따로 해서 저금통장에 예금하면서 통일교회 책임자 하면 그놈의 자식은 벼락을 맞아요.

그건 우주가, 우주의 천운이 처리해 버린다는 거예요. 아무리 잘하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거꾸러지는 거예요. 내가 여기 남미 찾아올 때는 제일 산골인 자르딘을 찾아오는 거예요. 밑창을 찾아갔다구요.

또 파라과이가 남미에서 제일 불쌍한 나라예요, 4개국 가운데. 거기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내게 있는 모든 걸 퍼부으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상원 하원들―가인 아벨이라구요. 환경에서 가인 아벨이 나타나면 내가 거기에 전부 다 하나돼 국가를 위해 모든 것을 하려고 했는데, 자기들이 나를 이용하려고 그래요. 이용하려고 하면 투입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파라과이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갖는 거예요. 파라과이에 투입하겠다면 돌아가서 남미 전부를 회생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자기들이 움직이는 입장에 서면 내가 대하지, 내가 이제 제2의 투입을 할 수 없는 입장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뭐, 문평래!「예.」대통령 만들어서 자기들 전부 다 속죄를 하고 문총재를 다시 맞아들이면 모르지만 안 간다구요. 틀림없이 있어도 일부러 안 간다구요. 33개국을 다 파라과이처럼 사랑해야 돼요.

환경 재창조,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재창조는 환경을 창조해야 돼요. 거기에 사랑이 없지요? 내가 사랑을 갖고 가요. 생명이 없지요? 생명을 갖고 가요. 혈통이 없어요. 사탄 혈통인데 이걸 가져 와서, 양심도 하나님이 바라는 양심도 나한테 있다구요. 이게 제멋대로 쭈그러졌어요. 수평이 돼 평평해야 할 텐데 쭈글쭈글한 수평이라는 거예요. 반듯한 수평이 못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주체는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대응적인 주체 대상이 나타나요. 더 큰 것을 투입해야 돼요. 이것이 하나된 것이, 자기 부부가 했으면 부부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투입해야 돼요. 종족을 투입하는데 그 종족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 투입해야만 이상적인 하나님이 바라는 종족이 편성된다 그 말이에요.

영원히 관계 맺는 방법은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

그래서 지금 그래요. 세계적인 가정축복 해준 것을 누구보다도 관심이 있어요. '오늘은 몇 쌍 했나, 1주일 동안에 몇 쌍 했나.' 그런 걸 보고해야 되기 때문에 내가 보고할 수 있는 체제를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거기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관심은 가져야…. 그렇잖아요. 생각하지 않는데 관심이 생길 수 없어요. 관심을 갖지 않는데 관계가 맺어질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각을 해야, 생각을 함으로 말미암아 관심이 생김으로 관심을 만들어 주체 대상 사랑을 가져가야 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이 지금 관계 세계예요. 뭐 정치관계, 외교관계, 형제관계, 부부관계 등 전부가 관계더라 이거예요. 이건 누구보다도 깊은 관계를 가지려면 깊은 생각을 해야 되고 깊은 인연이 묶어져서 깊은 관계가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둘 이상 되면 관계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체 대상이 영원한 관계를 위해서, 영원한 관계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서로서로가 영원히 돌 수 있는 그 칸셉이 뭐냐 하면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영원히 가는 거예요. 무(無)도 절대 무, 영원 무를 향해서 간다구요.

이럼으로 절대 무가 있으면 상대적인 절대 유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저기압에 되면 태풍과 같이 전부 다 폭풍이 불어오지요? 절대 힘이 습격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가 도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가 사랑하는 남편을 사모하고 밤잠 못 자고 절대 이렇게 하면 그 남편도 자연히 사모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 투입할 수 있는 경지를 넘어서면 거기에 상대세계에 완전한 마이너스면 완전한 플러스를 창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편을 지극히 사랑하면 남편도 그 아내의 몸의 마이너스로 말미암아 재창조, 끌려간다는 거예요. 그걸 360도 지나도록 해봐라 이거예요. 아무리 나쁜 남자라도 정성들이는 여자 앞에 끌려간다는 거예요. 창조원리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환경 창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하나되고, 대응적인 이 둘이 하나돼서 큰 것에 투입해야 돼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무한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종족은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민족을 중심삼고 무한 투입하는 거예요. 왕으로부터 나라의 복중의 아기까지도 투입하겠다 하게 되면 그 나라는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혈통전환도 복중의 아기까지 전부 다 전환하게 돼 있지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공식이 돼 있어요. 아무 데 지나가는데 있어서의 그 대상적인 모양을 만들어 놓는데 그 대상적인 모양을 만들었으면 그 가는 사람 대해서 전부 다 따라가는 집구석에 편지가 왔다갔다 그래야 된다구요. 조금이라도 자기 위치에서 벗어나면 그것은 끊어지는 거예요. 정서적이요 사랑적이요 생명적인 운동으로 연결 안 되는 거예요.

생명을 투입하지 못하면 생명의 인연을 얻지 못해

애국자는 전부 다 나라를 위해 죽는 거예요. 죽는 것처럼 완전 투입해 가지고 전부 다 죽음 고개까지 다 투입해야 되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생명을 투입하지 못하면 생명의 인연을 얻지 못하는 거예요. 그게 진리라구요. 적당히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공식이에요, 공식. 환경창조! 환경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환경인 태양빛, 물, 공기, 흙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체를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가게 되면 그런 환경적 여건에서 반드시 여러분이 주체가 돼서 투입하여 대상을 창조하라는 거예요. 편안한 데 있으면서 복받을 수 없다구요. 고달프면서도 자기가 고달픔을 잊어버리면 무한한 성과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게 재창조 공식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됐으면 그걸 중심삼고 다시 투입하기 때문에 대응적인 투입으로 말미암아 세계 전체를 소화해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무한히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지, 내가 얼마만큼 투입했다고 기억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돈이 없고 뭐도 없으니 사랑의 눈물, 생명의 눈물, 혈통의 눈물, 양심의 눈물을 흘려라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동정해 주는 거예요. 내가 절대 마이너스가 되었으니 절대 하나님 같이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뭐 하면서 이용해 먹겠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틀렸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이 선생님을 이용해 먹더라도 그 사람과 같이 부흥해 가지고 같이 살기 위해서 사업을 하고 있다고 이렇게 생각해야지, 내가 이익 보기 위해서는 안 된다구요. 아무리 그건 모았더라도 사탄 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이 지금 고생을 많이 하고 있지요? 여러분들은 뭐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니 별의별 생각 다 하지만, 한국 선생님이 일본 사람들 못살게 한다고 그런 생각할지 모르지만, 미국 애들도 그럴 거예요. 전부 다 한국이 아시아 편 든다고…. 그건 다 몰라서 그래요. 그런 마음이 안 끌려가요. 마음은 절대적이라구요. 사람을 속일 수 없어요. 사람은 영물(靈物)이라구요. 알겠어요? 이용할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도 선생님을 좋아해요?「예.」박구배!「예.」정말 좋아해?「좋아합니다.」정말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정말이라고 해야지?「정말 좋아합니다.」그래. (웃으심)

사람들은 각기 특성이 있어요. '저 사람은 언제 저런 데 써먹을 때 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써먹을 수는 없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어요?

혈통 절단 책임을…. 국가적 메시아는 그 국가 민족 혈통, 사탄세계의 혈통을 절단시켜야 그 나라를 전부 다 헌납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늘 앞에 복귀시켜야, 헌납시켜야 되는 거예요. 헌납하는데는 선생님 아들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에게 건너가야 돼요. 선생님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그렇지요? 가인세계는 가인세계의 모든 소유권을 선생님의 아들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서 복귀하는 거예요. 천도 복귀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복귀하려니까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 선생님의 아들을 사랑해야 되고, 선생님 아들과 합해서 자기 사랑으로써 선생님 아들도 자기 사랑으로 이걸 가져서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입장에서 하나돼서 보호해야 되고, 어머니와 선생님 아들과 여러분이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선생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해 가지고 선생님은 어머니와 아들딸 전부 다 여러분들과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입장에서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천국 가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그래서 부모님이 역사하는데 부모님은 모든 자식 이름을 가진 사람은 못났든 잘났든 상속해 줄 수 있어요. 도리어 병신 자식이 효자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병신 자식은 언제나 형제들한테 신세지고 부모한테 신세지고 언제든지 자기가 낮은 자리에서 나 때문에 고생시키니 오관이 전부 다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발 아래에 들어가도 좋다고, 나 하나 희생시켜도 좋다고 생각하는 그 마음이 어떤 형제보다도 높은 마음이라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입장에서 받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효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내가 어디 나설 때 자랑이라는 걸 해본 적이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나 본받아라 이거예요. 자랑이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왔으면 전부 다 사랑의 감동돼라 이거예요.

자연스럽다는 것은 어색한 환경을 넘어설 수 있는 것

자랑하는 그 무슨 내용이 없어요. 감동되는 내용이 없다구요. 단지 감동될 수 있는 것은 사랑의 마음에 감동하는 거예요. 그것은 자랑을 넘어설 수 있게끔 모든 것을 포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보게 되면 어디에 나서도 어색하질 않아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전체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늘의 재창조의 과정에 있어서 주고 또 주고 이러니 만큼…. 자기가 받고 욕심을 부리면 어떻게 돼요? 그렇지요?

이번에 워싱턴 대회 때도 선생님이 그렇게 외국의 잘났다는 사람들, 미국에서 잘났다는 사람 3천명이 모였는데, 세상 같으면 얼어붙어서 어색할 텐데 어색하지 않다구요. 내가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는 거예요. 그들한테 받겠다는 뭐가 하나도 없다구요. 욕심이 없다구요. 그들에게 진정으로 주려고 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어색해 가지고 진정이 되어요? 자연히 거기에 화합이 되는 거예요. 그 모든 어색한 것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좋을 수 있는 내용이 그냥 흘러 들어오지, 어색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자연스러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내가 지어먹고 얘기를 안 합니다. 속이려고 하면 양심이 어색해지지. 그건 천리법도 앞에 양심이 바로설 수 없는 거예요. 자연스럽다는 것은 동서남북을 거쳐 치우치지 않는 자리에, 전체를 위하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어색한 환경을 넘어설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주일날 설교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토요일에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고 재미있게 지내다 그 이튿날 설교하려고 하면 설교가 잘 안 된다구요. 어색해진다구요. 그렇지 않기 위해서는 그날 즐거웠던 몇 배 이상 은혜를 줄 수 있는 기쁨의 마음을 갖출 수 있는 이런 주체가 돼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돼요. 어제의 습관성이 침투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인간의 조작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오늘도 애승일이지요, 제목이? 그런 날이 얼마나 방대한 내용이에요. 역사 전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한 장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이런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앞으로 임자네들한테 내가 천대받고 푸대접받았지만 앞으로 세계적인 대학자들, 대철인들이 머리를 숙이고 무릎을 꿇고 여러분 백 배 천 배 존경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된다면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어떻겠어요? 내가 생각해도 하늘의 비밀을 다 가르쳐 줬다구요. 복잡다단한 것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얘기한 모든 그 말과 선생님이 몇십 년 전에 한 말이 다 계통이 연결되게 돼 있어요, 동떨어져 있어요?「연결돼 있습니다.」

그때 말이나 지금 말이나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도리어 그때 말이 더 세밀히 얘기였어요. 이때는 설명이 필요 없고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때는 알지 못하니 만큼 더 세밀히 얘기해 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입장에서 지난날을 보게 될 때 '아 선생님이 지나온 모든 것은 하나님의 진리 앞에 있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말을 내가 정성들여서 하고 싶은 내용을 다 발표했구나.' 그러니까 통일교회 나는 죽더라도 말씀과 더불어 세계는 산다 이거예요. 역사에 핍박을 받고, 역사시대에 핍박을 받아서 눌렸지만 역사시대에 부활권의 힘을 가지고 살았다는 조건이 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반대자들도 앞으로 미래의 통일교회 말씀을 따라가면 구원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내용의 인연이 됐기 때문에 영계의 해방도 가능하다 이거예요. 비 오나, 뭘 하나? 비 오나? 날이 왜 이렇게 우중충해?「비 안 옵니다.」비 안 와?「예.」

지구성을 성염으로 성별해야

이제 이런 시간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을 분석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재조명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붕붕 떠다녔지만, 아무런 뿌리가 없었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정착하니까. 알겠어요? 선생님이 정착하면 선생님을 만날 수 없어요, 이제. 맘대로 만날 수 없다구요. 가정에 들어가서 전부 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여기 와라 하면 나라가 야단하더라도 그 나라 나 필요 없어요. 그 나라가 필요한 건 여러분들이 필요하지.

내가 필요한 것은 이제 새로운 자녀들과 혈족을 정리해서 왕권 수립 기반 위에 전통을 세워 나가는 제2차적인 사명이 남아 있는 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나라에서, 주권이 없는 그 자리에서는 나라 풍토를 만들기 위한 것이 주권시대에 있어서는 가정의 전통과 전체 내적인 전통을 세우고 왕궁법을 세워야 할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무나 가담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문평래?「예.」

뭐 누군가? 영진이, 형진이 잘 무슨 뭐 매달겠다고 잘 하더라. 그런 일이 안 통한다구요. 그게 사탄세계의 습관이에요.「영진님이 형진님하고 아주 가까워졌습니다.」본래 하늘나라에 가서는 그렇게 안 통한다는 그 말이라구요. 하늘 왕국법에 대해서는 전부 다 왕궁 앞에 백성이 한국이 50억 인류 가운데 끄트머리에 서 있는데 그게 어떻게 가능한 거예요, 그게?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그렇지.

그렇지만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아는 사람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할 거 다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살더라도 선생님은 하늘의 법을 따라, 법을 중심삼고 산다구요. 어디 가든지 성별하고 앉는 거예요. 소금 뿌리는 게 아니예요. 성염은 전부 다 선생님이 성혼식 때 만들어줬지요? 세상 모든 전부를 불태워야 돼요. 사탄이 더럽힌 것을 쓸 수가 없다구요, 참부모는. 거기의 소산을 먹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가인적인 이런 음식을 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성별함으로 말미암아 아벨적인 음식이 되는 거예요. 조건적이 음식이라구요. 조건적인 음식이라는 게 백 퍼센트가 아니라 사탄적 기준이 아직 남아 있는 거라구요. 십일조와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는 전체 성염의 뿌리가 움직이게 되면 이 지구성을 성염으로 성별해야 돼요. 사탄혈통을 절단하게 되면 그게 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 섭리역사는 지구성이에요. 지구이기 때문에, 지구촌이라고 하지요? 외적 세계도,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건 하나님도 반대한다구요.

지금 하루 생활하는데도 전화하면 어디든지 마음대로 연결할 수 있게 돼 있잖아요. 그걸 마음대로 볼 수 있어요. 자기가 알고 싶으면 무엇이든 알 수 있어요. 세계의 유명한 연회 잔치가 있으면 앉아서 볼 수 있는 거예요. 세계에 유명한 도서관의 책 모두를 어디에서든지 한 자리에 앉아 공평하게 볼 수 있는 거예요. 만 가정이 전부 다 평준화 시대에 들어왔어요. 문화에 동참하는 평준화, 선진국가가 없어요. 선진국가도 걸리는 거예요. 인간은 평등입니다. 선진국가의 모든 문명을 자기 한계적인 기반이나 조건을 세워서 자기 일국의 이익을 위해서 취하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찾아가지요? 찾아가지요? 땅끝과 땅끝의 사랑하는 사람을 연결시켜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자기는 북극에 있고 여편네는 남극으로 보내고 아들딸은 동쪽 보내고 서쪽 보내라 이거예요. 그래야 지구를 품고 지구에서 지구 이상 사랑하고, 지구를 품어야 그 지구가 하늘 앞에 감사하다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안 돼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틀렸나. 어떨 것 같아요? 이론적으로 생각하더라도 선생님 말이 맞을 것 같지요?「예.」거짓말이라고 한번 해보라구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재창조 노정의 원칙은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는 것

하나님의 입장에서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본연의 창조이상을 사탄세계에 적응할 수 없는 거예요. 언제나 물고늘어지면 그건 하나님의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없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자연굴복해 가지고 담을 자기가 무너뜨리고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하나님의 창조이상 일방도, 일방통행 기준이 완성되는 거예요.

이런 이론적인 근거가 없으면 세계평화는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가 아니예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것이 타락이에요. 전체를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전체가 더욱 좋기 때문에….

그래 문선생이 이렇게 나가서 아무리 반대하고 핍박하더라도 선생님은 남아지는 거예요. 하늘이 있기 때문에, 절대적 주체인 하늘 앞에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대상을…. 사탄세계가 치면 칠수록 그 대상이 빨리 발전한다구요. 핍박받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인수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빨리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일본에 한국의 경제문제가 이렇게 됐다고 어제만 하더라도 협회장도 그렇고 책임자들은 전부 자기 자체가 선생님이 지금까지 축복해 준 것을 팔아서 물려고 그래요. 그거 잘못이에요. 그것보다도 자기 일족의 자기 집을 팔고 자기 논이라도 팔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팔아서 써야지 자기 집과 자기 재산을 남겼으면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전부 걸린다구요. 역사적인 모든 기념을 남길 수 있는 그걸 팔아요?

자기 것 전부 다 없어요. 자기가 없게 될 때, 자기 전권이 없게 될 때 전부가 걸려 있어요. 선생님의 이름으로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박구배 이름으로 있는 것 많지?「많이 있을 겁니다.」많이 있을 겁니다가 뭐야? 많이 있으면 있지, 많이 있는데도 모른다는 말이야? 그게 도둑놈 심보야. 가다가 곁길로, 문쪽으로 가다가 왼쪽으로 가야 돼. 정문으로 못 들어간다구. 그걸 알아야 돼요. 무서운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소유권이 나타난 것은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가 세계화된다고 해서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여러분한테 맡기고 선생님은 후퇴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안 걸려요. 잘못된 것을 알고 옳은 걸 알고 고쳐서 끌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한계소유권의 가치적 권을 넘어서면 그도 살고 또 끌고 나가서 대응적인 상대권을 중심삼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거예요. 피해 갈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사탄세계가 지금 선생님 말씀 들어보면 곤란하겠지요? '문선생이 가르쳐 주기를 원수를 사랑하지 안 했다고 할 수 있는 뭐 있어?' 사탄도 레버런 문이 자기들 사탄세계를 사랑했다고 생각하겠나, 생각하지 않겠나? 박구배! 선생님이 아무것도 없어요. 있게 되면 그것보다도 더 큰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복귀의 재창조 노정의 원칙이에요. 철칙이에요. 자기가 먹다 남은 찌꺼기를 헌금할 수 없어요. 헌금할 때는 제일 귀한 것을 보태 놓고…. 그러기 때문에 사탄의 참소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망하지를 않아요. 사탄의 참소에 걸리면 하나님도 축복 못해 줘요.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야

이제는 여러분들이 가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식을 갖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말씀을 대신해서 선생님 말씀을 재창조해야 돼요. 여러분이 상대가 못 됐다구요. 그러니 해방시대에 있어서 이 말씀을 가지고는 선생님 대신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말씀을 믿고 하나되는 자리에서는 재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실적을 창조할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이 재창조의 실적권을 전부 다 계승시킬 수 있는 사람을 사탄이 간섭하지 못하는 거예요. 후퇴해야 된다구요. 이만큼 체제를 중심삼고 가야 할 방향이 확실히 어떻게 됐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게 된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 왔어요. 그러니 사탄세계는 후퇴해야 돼요.

여기서 말씀을 들을 때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전부 다 알지요? '나는 어떤 사람이구만. 이 가짜가 앉아 있구만. 이놈의 자식, 머리를 끄떡거리고 걸어다니고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 그래야….

그렇기 때문에 눈물 없이 갈 수 없는 길이에요. 눈물 없이는 가지 못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누가 한마디하면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이에요. 선생님 마음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만이 알지. 그걸 한마디만 하면 통곡하는 거예요. 힘줄이 전기가 통하는 거예요. 누가 가르쳐 줘서 아는 거 아니예요. 자동적으로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이만큼 발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국가적 메시아?「예.」

혈통 뭐라구요?「절단입니다.」'절단' 하고 돌아와야 돼요. 보고하고 그 나라의 백성과 더불어…. 구약시대는 만물이 희생한 아들딸, 그게 여러분 아들딸이에요. 가인 아벨 아들딸이에요. 여러분이 부모의 자리에 서서 이걸 중심삼고 세계적 차원으로 봉헌해 드려야 돼요. 선생님이 세계적 왕권을 수립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세계 왕권이 생기지요?

가정적 메시아는 종족적 메시아를 봉헌하고,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적 메시아를 봉헌하고, 국가적 메시아는 국가 전체를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메시아권 내에 접하고, 세계적 메시아는 전체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소유권을 못 가졌다구요. 사랑의 소유권, 생명의 소유권, 혈통의 소유권, 양심의 소유권을 사탄한테 빼앗겼어요. 본연의 자리로 찾아가야 된다구요. 이걸 못 찾아가게 되면, 이렇게 다 가르쳐 줬는데 못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천대받지.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 못 했구만.' 선조들 앞에 완전히…, 선조들이 참소한다구요.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타락한 아담 해와 이상 천대받을 줄 모른다 이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생애를 전부 다 걸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욕심을 앞에 세우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 앞에 세 사람을 먼저 내세워라 이거예요. 넷째 번만에 자리잡게 돼 있어요. 그래서 4차 아담이라는 말이 나오지요? 4차아담권이라는 말 알아요? 알아요? 그게 그 말이에요.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래 이번에 새로 선생님이 말한 거라구요, 이곳에 돌아와서. 4차아담권.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이것은 싸우는 3차아담, 복귀시대에 필요했던 이런 것이지만 여러분들은 정착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시대에 4차아담…. 거기는 승리적인 1차아담의 가정완성, 국가적 완성의 기반을 갖고 효자 충신, 세계적으로 성인 성녀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성자의 자리를 통해서 지극히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가입할 수 있는 거예요. 확신해요?「예.」

천사 해방, 어머니 해방, 아버지 해방의 길을 가야

지금까지 살아도 제멋대로 살았지! 이제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제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집으로 돌아가야 돼요. 여기서 전부 다 선생님이 가정에 하는 것과 같이 따라가기만 하게 되면 이제 축복가정들이 자리잡는 것은 문제없어요. 부모님이 말씀한 그 모든 것을 실천해 승리한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 자체가 가정에서 자숙하면서 밤낮으로 일을 중심삼고 자기의 그 자체가 되지 못하느냐 하는 문제, 핍박받는 자리에서가 아니고 환영받는 자리에서 위하고 또 위할 수 있는 훈련을 해서 그 조건을 넘어와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다 이 나라의, 이 세계의 대통령보다도 낫고 하나님보다도 낫다 할 수 있는 심정적 출발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살던 사람은 천국 직행이에요.

여러분들은 기도해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분인데 그렇게 넓은 우주를 창조한 그러한 전능하신 분이 어쩌자고 무능한 하나님이 되었느냐? 이제는 해방권을 갖춘 거예요. 안식권을 가졌기 때문에 그러한 하나님이 나에게 들어와서 몸 마음 통일은 문제 없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부부통일은 문제없다, 가정통일은 문제없다. 그러면 하나님이 들어오는 동시에 천상세계를 데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 다음은 천상세계를 데려올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선한 조상을 데리고 들어오니, 이런 기반에 있어서 통일되지 않을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해야 돼요. 하나님의 은혜가 내 마음에 오는 데는 천상세계와 우리 조상까지 와서 나의 모든 세포까지 남길 자리가 없이 전부 다 선한 조상의 군대가 들어와서 나를 재창조하고 있다는 거예요. 나를 정착화시키기 위해 들어왔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나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나님 대신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개인을 위해서 그래야 되고, 종족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그래야 돼요. 그것이 부모님이 그렇게 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들어왔으니 나도 그런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내가 투입해 하나님 대신 지금 일족 앞에 투입해 들어가서 작용을 하게 되면 하나님이 임재하고 천사가 임재하고 조상이 임재하고 나까지 임재해 들어가는 거예요. 투입해 가지고 종족 편성, 종족까지 투입해서 민족 편성, 민족까지 투입해서 하면 세계 편성은 일시에 된다 이거예요. 가정이 전부 다 연합돼 있으니까, 그렇지요?

그러려면 그러한 주체적인 사상을 가진 거기에 있어야만 상대적 판도가 가정에서 그걸 찾고 국가 세계를…. 그럼으로 가정에서 떠나 가지고 국가 세계까지 돌아와서 부모님이 본연의 자리에 대신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부모님을 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모든 생각이 선생님 일생 동안 하나님을 빼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나는 화살은 타깃을 생각해야 되고,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지상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아들딸보다도, 나라보다도 부모님을 생각해야만 그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사랑하던 개인, 부모님이 사랑하던 가정, 부모님이 사랑하던종족, 부모님이 사랑하던 민족, 부모님이 사랑하던 국가, 부모님이 사랑하던 세계, 부모님이 사랑하던 하늘땅, 하나님. 내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분의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끝에 가서 상속받는 거예요. 투입하고, 내 것은 가정 것, 가정은 종족 것, 종족은 민족 것, 민족은 국가 것, 국가는 세계 것, 세계는 천주 것, 천주는 하나님 것이에요. 하나님 것은 다 내 것이다 이거예요. 상속은 전부 다 하나님이 내 것으로 돌려줄 때 상속받는 거예요. 이렇게 갈라졌어요.

옛날에 수직으로 아담 해와가 올라갔던 것이 이것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를 거쳐 여기에 올라오는데 이것이 이 자리에서 못 받아요. (판서하시며) 여기 와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이 전부 다 아담가정에서 축복받던 이 자리에 가서 하나님으로부터 전체 돌려 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축복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상속을 못 받아요.

하나님도 창조의 상속을 못 이루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투입해야 할 것이 아직까지 남아 있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 완성할 때 투입하지 못한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투입하는 것을 다 투입하고서야 하나님이 상속해 주는 거예요. 완성권, 마찬가지라구요.

상속을 이렇게 해 나왔기 때문에 수직 자리에서 못 받아요. 개인도 위가 없고 가정도 따라가는 거예요. 개인도 수직이 없어요. 가정도 수직이 없어요. 선생님 따라나와서 그렇지. 여기 와서 다 이뤘을 때 수직이 생기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부모님을 절대 모셔서 부모님이 가던 길을 개인·가정이 투입하는 대신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자기 가정에 있어서의 8단계 기준을 중심삼아서 아들딸 생각하고 자기 일족 중심삼은 세계를 사랑하는 심정을 대신 조건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일족을 중심삼아서 종족적 메시아,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복귀해서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제멋대로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를 앞에 세우고 그 다음은 어머니를 앞에 세워야 돼요. 앞에 세우고, 하나님도 앞에 세워 가지고 이 세 분이 좋아하는 길을 가야 돼요. 그게 신앙길이에요. 천사 해방, 어머니 해방, 아버지 해방이지요? 복귀섭리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세 분이 전부 다…. 천사도 하나님의 사랑을 원하고 어머니도 하나님의 사랑을 원하고 아버지도 하나님의 사랑을 원하고, 세 분을 앞에 세워 가지고 그들이 제일 좋아하는 점을 찾아서 내가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생 동안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 길

이렇게 앉아서 얘기할 때는 선생님이 필요하고 낚시하러 가서는 선생님이 필요 없지요? 배타고 어디 다닐 때는 필요 없잖아요? 같이 살 때는 필요 없잖아요? 같이 살 때도 필요 있어요?「예.」같이 살아도 필요한 그 내용이 언제나 따라다녀야 사탄에게 걸려 넘어가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그런 내용이 없이 끌렸다가는 이게 전부 화예요, 화. 큰 벌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생 동안 어디를 가나 한 순간, 1초를 하나님을 놓지를 않아요.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를 놓지 않기 때문에 심각해요.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을 욕하는 것은 탕감해 주기 위한 거예요. 욕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전부 다 몇몇 사람이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전부 다 풀어줘 가지고 넘어가겠다는 정지(整地)작업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얼마만큼 필요해요?「절대적입니다.」뜻이 다 이루어지고 세계가 다 통일됐더라도 그때도 필요해요?「예.」'아이구, 선생님이 없으면 내 마음대로 해먹고 싶다.' 그럴 텐데요?

박구배는 그런 성격이 농후하다구. 뽈따구(광대뼈)가 그렇게 나온 사람은 그런 욕심이 있다구.「스스로 좀 해보고 싶습니다.」그거 주의하라구. 정말이라구.「예.」자기를 누가 믿어준다고 선생님을 역이용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내 말 잘들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천만에! 선생님이 그렇게 간단한 선생님이 아니예요. 복잡한 선생님이에요. 들어가서 보면 보따리가 몇백 개인지 몰라요. 사탄이 선생님 마음 속에 들어와서 배겨날 수 없어요. 여러 문이 많아요. 복잡하다구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의 이런 모든 것을…. 여러분이 축복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이제 갈 길을 다 가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상속을 국가적 메시아가 받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모든 국가적 메시아 전부 다 받아서 하나님 앞에 돌려 드려서 하나님 것 됐다가 그 다음에 거기서부터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부모님의 상속을 못 이루면 상속권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상속권이 영원히 없다는 말은 천국 못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아담가정 은 8단계를 전부 다 축적한 것이에요. 한 점에서 전부 다 이렇게 됐지만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횡적으로 이렇게 올라가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이 축복 받아도 절대 상속 못 받아요. 알겠어요?「예.」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해야 돼요. 재창조 과정이에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등으로 투입해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중에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이 나에게 돌아오는 거예요. 상속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수직이기 때문에 수직은 내려오는 거예요. (판서한 것을 가리키며) 여기에 와서 가정에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은 이런 각도로 올라가는 거예요. 수직이 아니야.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여기에 와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님 것으로 해서 하나님 것을 떼어 와 가지고 내게 투입했으니 하나님 대신 상대가 됐으니 거기서 연결해 축복한다는 거예요. 상속! 선생님도 아직까지 상속을 못 받았어요. 개인적 상속, 우주적 상속을 받기 위해서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혈통 절단 해방을 축복해 줘야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50억 인류가 여러분 가정들의 축복을 받게 될 때 상속권이 전세계적으로 이뤄져 가지고 전 세계의 해방식, 지상·천상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 모르면 안 된다구요. 홍종복!「예.」그런 거 알았어?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복귀가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아담 해와, 해와 그 간나, 그 할머니의 한번 실수가 이렇게 엄청나다는 것을 생각할 때 자기의 여자니 남자니 자기 몸은 얼마나 가누어야 되겠어요?

*일본 여자들, 알겠어요? 해와가 한 순간에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천주적으로 뒤집어져서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러 왔어요? 엄청난 거라구요.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온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할 때, 자기의 정조문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눈알이 뽑히더라도, 배가 째지더라도, 입이 봉해지더라도, 몸뚱아리 전체가 망가지더라도 이것만큼은 성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정조문제입니다.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행복해

선생님이 우루과이에서 여자들에게 전도 기간에 타락하지 말라고 몇 번이나 얘기하는 거라구요. 한 순간의 잘못으로 역사적인 벽이 생겨서 수천만 년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자기 자신의 정조문제가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자기의 정조를 지켜 주는 남편이 얼마나 귀해요? 귀한 것입니다. 남편이 없으면 큰일이겠지요? 사방의 남자들이 전부 다 자기한테 프로포즈를 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정착할 수 없습니다. 남편이 있기 때문에 정착되어서 자기의 정조가 영원한 착지를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거예요, 여자로서.

남편도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행복합니다. 여자들이 우루과이에 왔더라도 타락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라구요, 자기 남편들이.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나라를 넘어간 사람이 정조를 더럽히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행복해요, 불행해요? 여러분도 일본에 있는 남편이 타락하리라고 생각하지 않지요? 자기 자신과 하나된 심정권에 묶어져 있다면, 그런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남자도, 여자도 행복한 사람들이라구요. 자기의 아내도 영원히 믿을 수 없고 남편도 믿을 수 없다면, 그거 불행입니다. 그렇지요?「예.」

여러분이 선생님을 영원히 믿어요? 못 믿으면, 그거 불행이라구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습니다. 영원을 두고 아들딸의 관계를 가지고 이 길을 개척해 가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 있어서는 일본도,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은 색맹이에요. 니그로도, 야그로도, 시그로도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결론을 지으면, 통일교회는 세상 가운데 특별한 무리지요? 그렇지요?「예.」일본 사람도 아니고 미국 사람도 아닌 거라구요. 그런 것이 있어서 큰일입니다. 그런 것은 생각만 해도 기분이 나쁘다구요. 그런 것을 아이들한테도 적용된다는 사실이 기분 나쁜 것입니다. 식사 시간이 늦어서 오늘의 프로그램이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었기 때문에 빨리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 다 돌아가는 거예요?「예.」남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남는 사람 손들어 봐요.」그래, 그러면 바다에 나가고 싶으면 바다에 나가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식구들은 전체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사업도 지금까지는 그럭저럭했지만 이제는 모든 사업이 교회 책임자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고 돌아가야 됩니다. 몸 마음이 통일돼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복귀와 재창조의 공식

그래,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발표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정착하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주체 대상.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할 날이 왔는데, 마음이 주체고 몸이 대상이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돌아가야지 몸을 중심삼고 마음이 돌아가는 세계는 절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일은 앞으로 교회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합니다. 사업하는 것도 교회 책임자와 의논하고 이렇게 하면서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자기들 자의적인 행동을 해서는 안 될 때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별동부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복귀의 공식, 재창조의 공식은,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사업하는 모든 것을 지금까지는 그럭저럭 해 나왔지만 앞으로는 교회 책임자를 중심삼고 사업이 대상이 되어서 하나되어 나가야 됩니다.

모든 교회 식구들은 또 사업하는 모든 문제를 놓고 기도해 주어야 됩니다. 기도해 주고 이렇게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여기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유회장(유정옥 회장)을 중심삼고 모두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의논하면서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식구들도 사업을 별동부대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옷과 같이, 몸과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모든 식구들은 우리 호텔이면 호텔에도 관심을 가져야 되고, 은행이면 은행에 관심을 가져야 되고, 신문이면 신문에 관심을 가지고 발전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협력해야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회사 같은 데의 이사회를 할 때는 사업하는 사람들로만 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교회의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사회를 결정해서 묶어 나가야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대내 대외관계가 하나될 수 있습니다. 우루과이에서부터 내가 오늘 처음으로 지시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박구배!「예.」그 다음에 신치성!「예.」이종익!「예.」지금까지는 별개로 했지만 이제는 별개가 아닙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마음의 세계와 몸의 세계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자리가 아니면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사업하는 것은 이익이 목적이 아닙니다. 그 나라를 사랑해야 됩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중심삼고, 나라 때문에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가정 때문이 아닙니다. 나라가 잘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상대가 되어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주체는 반드시 대상을 발전시켜 나가야

지금까지는 자기 가정 때문에 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 개념이 달라져야 됩니다. 나라 때문입니다. 나라를 발전시킴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들이 모든 상대적 주체 앞에 대상이 되어 가정이 잘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가정들은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 나라의 책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가정들을 대신해서 하나되어 나가야 됩니다. 하나되지 않고는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제3자, 천사장 같은 존재, 자기 이익을 위해서 이용하겠다는 무리가 있으면 반드시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여러분의 생활에서 그런 면을 조절하면서 나가야 됩니다.

유회장, 알겠어?「예.」그래서 각 나라면 각 나라 나라가 다르니만큼 사업하는 분야의 전체 총괄은 선생님이 하고 있지만, 각 나라의 대표들은 각 나라 대표끼리 교회를 중심삼고 그곳에서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하나되어 나가야 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된 것을 선생님이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그런 내용이 될 수 있게끔 여기서 지시하니까 그렇게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기 때문에 회사면 회사에 있어서 이사회면 이사회를 여기 책임자들이 멤버를 엇바꿔 가면서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의 사업을 전부 고립적으로 했지만, 앞으로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회사가 다섯 개 있으면 다섯 개의 회사 책임자들이 각 회사의 이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교회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서 모든 사업의 전체 보고를 고가표에 따라 가지고 교회 책임자를 통해서 해야 됩니다.

은행이 있다면 무엇이 많다 하더라도 지금까지는 은행 자체에서 보고하면 되었지만 지금부터는 그렇지 않습니다. 반드시 지점이면 지점 책임자는 지점이 있는 교회장을 통해서 연결시켜 나가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조직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리고 앞으로 사업하는 책임자가 있으면, 주체가 되었으면 반드시 대상을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발전시켜 나가야 됩니다. 조선소면 조선소의 김광인을 중심삼고 반드시 직원들과 주체 대상으로서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직원들과 하나되는 목적은 뭐냐 하면, 나라를 부흥시키는 것입니다. 혹은 남미를 위한 부흥, 세계를 위한 부흥이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주체 앞에 세 가지가 나왔으면 세 가지는 또 주체가 되어 가지고 가지를 뻗쳐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하가 수수작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뿌리와 순이 수수작용을 잘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관계되어 있는 잎이라든가 전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교회 식구들이면 교회 식구들은 별동부대로 있는 것이 아니고, 교회 식구들은 교회를 중심삼고 일하는 직장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발전할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그것을 보호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상대적 기준이 수평을 취해 나가야 그것이 나라 것이 되고, 하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일도 나라의 대통령하고 전체 사업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세계로 갈 수 있는 운세가 오지, 그렇지 않으면 안 옵니다. 그게 공식입니다. 그런 공식적인 체제가 되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교회를 하는 것은 교회를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축복 받게 하기 위한 것이고, 사업하는 것은 축복 받은 사람들을 어떻게 잘 살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자기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어땠느냐? 신약성경을 보면 물질과 하나님을 겸해서 섬기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영적 세계의 구원을 중심삼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때는,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한 지금은 영육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의 식구들이 자기가 취직해 가지고 회사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는 혼자였습니다. 잎이 같은 잎이 아니고 별동 잎이었다는 것입니다. 가지가 같은 가지가 아니라 별동 가지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의 가정

교회에 속해 있는 사업체, 직장에 있다 하더라도 그 책임자와 연관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식구들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외롭지 않아요.

정신적 기준에 상대적으로 맞춰 나가야 됩니다. 마음의 기준에 몸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체제를 연결해야 됩니다. 교회는 한 가정입니다. 한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생활을 이제부터 해야 지상에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자기가 관계를 가져야 됩니다. 우리가 생각지 않은 것을 인연 맺을 수 없습니다. 인연이 없는 곳에 관계가 맺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관계를 맺으면 주체 대상 관계가 반드시 벌어집니다. 직장을 중심삼고 그렇게 해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루과이 교회면 교회 전부 다…. 원래는 여러분이 나무로 말하면, 퉁거리가 있고 옆에 가지가 있으면 옆에 있는 이 가지들을 누가 먼저 알아야 되느냐 하면, 동서남북의 가지보다도 퉁거리가 먼저, 몸뚱이가 먼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직이니까. 거기서부터 전부 뻗어나가는 것입니다. 수직의 거리가 제일 직단거리입니다. 가지처럼 이렇게 돌아가면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아는 것입니다. 수직, 직단거리에 영향을 주면 줄수록 뻗어나가는 힘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통일교회를 위해서도 기도하는데, 이런 개념을 가지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개념을 가지고 기도해야 하나님이 와서 안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지금 때는 달라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각자 기도할 때 딴 기도보다도 지금 기도해야 할 것은 '내 몸과 마음, 이 가운데 하나님이 오시옵소서.' 해야 합니다. 기도하는 데는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무슨 사랑? 가정을 위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 몸 마음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려면 '내 사랑하는 마음이 저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닙니다.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더 큰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해야 됩니다. 자기 아내를 위한다든가, 자식을 위한다든가 하는 이런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내 마음이 이 가정 전체의 주체 앞에 대상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이래야 하늘이 찾아오지 사랑이 없는 데는 찾아오지 않아요.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을 중심삼고 '제 가정에 임재하시옵소서.' 하고 기도하는 것은 그 가정이 잘 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친족이 잘 되기 위해서입니다. 친족이 하늘의 뜻 앞에 품기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들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친족에 하나님이 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가정에 하나님이 임재하기를 바란다면 가정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이 가정에만 한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와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 큰 데를 사랑할 수 있는 그 길을 찾아나가기 때문에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우리 종족이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기도하는 사람은 종족권 내의 모든 일들이 별개로 떨어진 일이 아닙니다. 하나의 일입니다. 몸과 마음과 같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종족이면 종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찾아오면 종족을 사랑하는데 더 큰 나라를 품고, '우리 나라에 하나님이 임재하기 위해서 우리 종족에 임하시옵소서.' 이래야 하나님이 종족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큰 것을 찾아가는 데서 하늘이 임재해

하나님이 자기 가정에 찾아오는 것은 가정을 위해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정에 찾아와 가지고 종족을 통해서, 나라를 통해서, 세계를 통해서, 하늘땅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돈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그렇잖아요? 자식이 열이 있으면 열을 전부 생각할 때 한 아들집에 갔으면 그 다음에는 나머지 아홉 아들을 통해서 전부 돌아가려고 합니다. 부모가 마음을 그렇게 쓰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마음은 자기보다도 큰 대상을 찾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응적인 상대관계입니다.

큰 것을 찾아가는 데서 하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투입해 가지고, 사랑도 투입해 가지고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종족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종족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혼자 하나될 수 없습니다. 나라와 더불어 하나되어야 되고, 나라는 세계와 더불어 하나되어야 되고, 세계는 하늘땅과 더불어 하나되어야 되고, 세계의 중심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랑의 마음을 빼 가지고는 하나 안 됩니다.

매일같이 기도를 그렇게 해야 됩니다. '우리 집에 하나님이 임재하시옵소서.' 해야 된다 이겁니다. '왜?' 하면 '더 큰 사랑을 하나님으로부터 우리 가정에 전수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전부 그렇게 기도해야 됩니다

여덟 식구가 있으면 여덟 식구가 그렇게 기도하니 하나님이 그 가정에 안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식구를 대하고, 또 자기 가정이 있으면 '우리 가정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종족을 위해서, 일족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이 전부 그런 기도를 하니까 일족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중심삼고…. 열두 종족을 합하면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종족이 하나되는 것은 민족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됩니다.

여러 종족이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니 그 민족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를 위해 그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열두 종족을 중심삼고 나라가 하나될 수 있고, 열두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국가를 찾아 나가는데, 제일 처음에는 세 나라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나라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네 나라지요. 사위기대입니다. 지상에 사위기대가 되면 소생·장성·완성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자연히 임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동서남북도 중앙이 없으면 동서남북이 찌그러져요. 이렇게 된다구요.

정착하기 위해서는 중앙이 있어야 됩니다. 동서남북에 중앙이 있어야 됩니다. 중앙이 있어야 되는데 그 중앙이 영계와 육계, 동서남북의 길이와 마찬가지의 길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구르면 구를수록 원형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렇게나 놓아두더라도 구르면 구를수록 원형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사방에는 중앙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님의 집이 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 사위기대라는 것은 일면만이 아닙니다. 상하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전후 사위기대, 좌우 사위기대입니다. 삼대상의 12수가 거기서 나와요. 12수를 중심삼고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상하관계는 소생, 좌우관계는 장성, 전후관계는 완성, 이 셋 가운데서 열둘이 나오는 것입니다.

네 수를 중심삼고 세 수가 합해져서 삼사는 십이(3×4=12)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일에 동기가 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가정이 있더라도 그 수많은 가정 가운데 하나되기 위해서 우리 친척이…. 그렇잖아요? 거기에는 삼촌도 있고, 조카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것이 다 친척입니다. 큰집이 되게 되면 사촌, 오촌까지 한집에 살아요. 종족 하면 7대를 말해요. 7대면 9촌까지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지 않고는 문중 구성이 발전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국가 구성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형성된 국가는 사탄세계에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먼저 없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들어올 수 없어요. 이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안식하는 것입니다. 안식권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을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님의 집이 되어야 합니다. 왜 그러냐? 물론 내 몸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대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목적은 가정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그렇습니다.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편성을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본래의 공식적인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한 몸이 된 사랑의 기준이라는 것은 가정을 더 사랑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에 들어가서는 효자가 되어야 됩니다. 제일 효자는 누구냐? 그 가정의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를 위해 보다 노력하고,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심정권이고, 하나님의 심정권입니다. 그것이 나라님의 심정권이요, 모든 단체의 사장이면 사장, 단체의 중심의 심정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이런 의미에서 회사라는 자체도 자기 회사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대상인 몸으로서 교회, 즉 마음과 잘 맞아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고, 통일교회를 잘살게 하는 것은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잘살게 하는 것은 나라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더 큰 것을 잘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너도 나라를 위해야 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사업을 부흥시키는 것은 나라를 보다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원리 원칙입니다. 이렇게 나가면 창조하신 하나님의 공식대로 발전해 가지고 천운이 어디로 가서 돌아오더라도 부딪치지를 않아요. 이게 균형이 되어야 됩니다. 균형은 암만 쌓더라도 면적이 없습니다. 하나되면 말이에요. 이게 우글쭈글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언제나 불안한 것입니다. 균형이 되어서 쌓는 것입니다. 작은 데보다 큰 데에 쌓고, 자꾸 크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교회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교회 책임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매일 간섭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일주일이면 일주일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 주일을 통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면 일주일에 한 번 보고하고, 한 주일마다 전부 매듭을 짓고 넘어가 가지고 일주일 내지 이주일, 삼주일 내에는 완전히 매듭을 짓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런 관계를 맺어야 앞으로 사업이 번창하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교회를 위해서 일한다. 사업한다.' 하고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사업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정성을 투입해야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가정을 위한 것입니다. 가정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은 가정 때문입니다. 가정은 종족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종족·민족·국가도 이 원칙이 공식적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연관적인 투입적 공식과정을 확장시켜 나감으로써 그 나라의 번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됩니다.

일하게 될 때, 자기가 백 퍼센트 되게 되면 그 일을 하게 될 때 백 퍼센트 가치의 존재가 재창조되는 것입니다. 자기 정성을 투입해야 됩니다. 내가 직장에서 일하는 것은 전체 기술이면 기술, 시간이면 시간, 노력이면 노력, 정성을 가해 가지고 내 대신자, 주체 앞에 완전 대신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장이라고 그냥 있어서는 안 됩니다. 사장은 전부를 알아야 됩니다. 사장이 원하는 대로 그 모든 회사원들은 완전히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사장은 백 퍼센트 자기가 원하는 기준이 될 수 있게끔 코치해야 됩니다. 책임을 져야 됩니다. 적당히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게 하나되는 것은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혹은 교회 천체를 위해서입니다. 교회 전체는 나라를 위해서,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정성을 더 많이 들이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됩니다. 하늘의 축복은 그를 통해서 합니다. 안테나가 높으면 높을수록 세계를 향해서…. 한치가 높아도 세계의 모든 전파들을 타고 넘어갑니다. 이 전파를 타고 세계를 간다는 것입니다. 딱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많이 들이고,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창조하는 원칙이기 때문에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영원한 책임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환경이면 환경에서 말이에요. 이게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 박구배?「예.」그래서 책임자는 고달파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면 개체 교회의 책임이 있고, 남미 전체를 관할해야 할 책임이 있고, 도지사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도지사는 도지사 자기의 출세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은 자기의 출세를 위해서 움직입니다. 안 그래요? 뭐 국회의원을 해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말이에요, 벼락부자가 되어 가지고 국회의원을 해먹겠다고? 안 된다구요. 자기를 위해서 움직이면 안 됩니다. 우주를 위해서 움직이고 하는 것은 내 개인으로부터, 내 몸 마음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하나되었으면 뭘 할 것이냐? 남자로서 여자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와 하나되는 것은 부모가 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부모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은 자식을 위해서입니다. 자기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랑하는 그것이 현재가 되어 있지만 앞으로 미래에 확장되어 번창해 갈 길이 뭐냐 하면, 자녀입니다. 자녀에 대한 사랑을 위해서 생각하고 그래야 그 자녀들이 부모와 하나된 선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피살을 받아 가지고 하나된, 하늘이 바라는 아들딸이 태어난다 이겁니다.

다 그렇게 안 살았지요?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겠어요? 그래서 충신의 자식이라든가 효자의 자식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선한 것입니다. 역사가 그를 배척할 수 없고, 역사가 그를 몰라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를 중심삼고 알아보고, 그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가인을 복귀해야 자기 일족이 생겨난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이 세계를 살리자는 것 아니예요? 아들딸을 찾자는 것이고, 어머니를 찾자는 것이고, 아들딸을 살리자는 것이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을 하자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자기만을 중심삼고, 자기만 살아먹겠다고 하면 뻗어 나가지 않아요. 샘터의 샘물은 흘러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 영향을 얼마만큼 많이 주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타락한 세계, 가인세계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어 가지고 자기 일족과 같이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가인 일족 기반 위에 자기 일족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가인을 복귀해야 자기 일족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복귀해 놓아야 자기의 민족이 국가 가운데서 침해를 받지 않고 천운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어디에 있는지 양심은 압니다. 몸과 마음이 어느 정도 하나되어 있는지 양심은 압니다.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사는 데 있어서 '오늘 어디 가서 내가 무슨 말을 했는데 사적 감정이 개재되었다.' 하는 것을 다 안다구요. 아침에 나가서부터 저녁 자기 전까지를 생각하게 되면 '아, 누구누구를 만나 가지고 이러 이런 얘기를 했구만. 그거 좋았구만.' 이렇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거짓말을 했다 하더라도 용서받을 수 있는 조건은 뭐냐? 하나님을 위해서 거짓말을 했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은 선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도 거짓말을 하고, 하나님도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파이들이 다른 나라에 가서 스파이 공작을 하더라도 자기 나라를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거짓말을 하는 그 나라에는 죄가 되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을 사탄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거짓말을 해도 하나님이 책임져 주기 때문에, 그 이익 된 것이 자기에게보다도 크다고 할 때는 그것이 악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알면 감독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감독이 필요 없어요. 나무가 자라는 데 감독이 있어요? 감독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루에 생산품 같은 것, 이런 마이크를 열 개 만든다고 하면, 내일은 오늘 만드는 열 개보다도 더 완전한 것, 거기에 열한 개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마음이 몸을 위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자식을 위하고, 자식은 종족을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 재산이 종족에 미쳐질 수 있는 상대적 권이 확대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직장이라든가 생활 내용에 움직이는 모든 사상적 주류가 공식화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문제가 된다구요. 이거 알겠어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만드는 물건이 나를 알아요. '당신이 오늘 나를 만드는 데 있어서 가짜를 만든다. 백 점짜리 만든다. 120점짜리 만든다. 90점짜리를 만든다.' 하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좋아하지 않을 수 있는 틈을 남겨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움직이는 것이 나라를 거쳐서 세계까지, 하늘까지 연결되기를 바라면서 일해야 한다구요. 그런데 내 힘이 부족하니까 많은 무리를 통해서 거기까지 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이 필요합니다. 더 힘을 뻗치려니 말이에요. 가정은 종족이 필요해요. 종족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더 뻗치려니 민족이 필요하고, 민족은 국가가 필요하고, 더 뻗치려니 세계가 필요하고, 더 뻗치려니 하늘땅, 하나님까지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하나님에게서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까지 돌아가서 그 뿌리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 투입한 것이 저쪽편의 하늘을 돌아올 때는 커지기 때문에 이것이 크는 것입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왼쪽으로 커 가는 것이 백만한 뿌리에 들어가게 되면 이것이 돌아 나올 때는 뿌리의 영양소를 받아 나오기 때문에 백하나만큼 되어야만 이것이 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을 통해서 발전한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상대로 되어 있어

그래서 모든 것은 상대가 되어 있어요. 모든 것은 둘이 되어 있어요. 전부가 그래요. 그것을 잊지 말라구요.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이 이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흉내내심) 눈에는 자유가 없어요. 눈이 말하기를 '나는 자유다. 내 마음대로 이렇게 할 수 있다. 자유다!' 해서 '보는 데는 올려다만 보지 왼쪽으로 안 가겠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리 원칙에 따라서, 원리 원칙을 따라 원만하게 하는 거기에 자유가 있는 것이지 거기에 제어를, 브레이크를 걸어오는 데는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은 상대가 되어 있습니다.

콧구멍도 감기가 들어서 하나가 막히면 얼마나 답답해요? 안 그래요? 귀도 하나 안 들리면 얼마나 답답해요? 손이 하나 없으면 어떻게 돼요? 발이 하나 없으면 어떻게 돼요? 전부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자 남자도 그래요. 여자가 암만 잘났더라도 혼자서는 외로운 것입니다. 불쌍한 것입니다. 남자가 필요해요. 그래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어요. 서로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간단한 내용입니다. 이게 우주적 원칙인데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왜?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상으로 흘러 나왔기 때문입니다. 상대 관계로 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도 안 했어요. 선생님 시대에 와서 비로소 모든 전부는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것은 앞으로 천리의 원칙과 일치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초등학생이나 유치원 학생이라도 깨끗이 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도 남자 여자가 다 있거든. 어머니 아버지, 모든 동물도 수놈 암놈이 다 있으니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곧장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그것을 지금까지 교육 못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사랑하게 되면…. 선생님은 고기를 잡는데 첫번 잡게 되면 놓아주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제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놈이 걸려도 말이에요. 보통 사람은 큰놈이 걸리게 되면 놓아주고 싶지 않지요. 큰놈이 걸린 것을 놓아준 그 주일에는 고기가 많이 잡혀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사랑하는 주체 앞에는 희생하는 거예요. 왜? 투입하고 잊어버렸으니까. 사랑하는 주체 앞에 대상이 되는 존재는 전부 희생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중심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보다 보다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시는 큰사랑을 했기 때문에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바치는 것입니다. 희생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광물의 원소 같은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의 생식기 세포가 물질세계가 최고로 바라는 희망의 종착지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에 접할 수 있는 고귀한 물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생식기는 우주의 모든 정수(精髓)의 핵이, 세포가 작동해 가지고 모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 힘은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통과하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자기가 희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상대적 관계입니다. 사업을 독단적으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부작용이 벌어져요.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가정맹세문으로부터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은,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이상 세계를 전개 발전시키려면 투입할 수 있는 내적 인연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사랑이 뻗어나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 개체가 하나님이 임재하시어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아내와 하나되기 위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기 위한 힘이 필요하니, 끌어들일 수 있는, 아내를 끌어들일 수 있고, 저쪽에서는 남편이 끌어가 하나될 수 있는 보다 큰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되면 자식을 위해서…. 우리 부부가 하나되는 것은 자식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이 하나되는 것은 종족을 위해서…. 7대가 되면 삼촌 조카가 다 한집에서 살지요? 안 그래요? 자기 집만이 아니예요. 자기 아들딸만이 아닙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세 집의 형제가 같이 살게 되면 이런 개념이 없으면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된다구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세 집이 전부 하나님이 임재하시어서 전체 종족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평화가 벌어져요. 그래서 7대가 전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의 범주, 카테고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단위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회사에서 월급을 받아 가지고 자기가 잘살겠다고 해서는 안 돼요. 생활 균형을 취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교회 책임자가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집에 제일 좋은 일이 있으면 전부 그 교회 책임자에게 온다구요. 생활을 하더라도 교회 책임자와 같이 해야 된다는 말이 벌어지기 때문에, 교회를 위하는 입장에서 자기의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교회보다 더 잘살고 그래서는 안 됩니다. 교회 전체의 식구를 평준화해서 잘 살게 하기 위해서는 전체를 위해서….

세계 평준화권이 이루어져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높아질 수 없습니다. 같이 균형을 취하면서 위해 주는 입장에서 생활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세계 평준화권이 이루어집니다. 이 평준화가 크면 클수록 하나님을 중심삼은 큰사랑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족은 나라를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관계를 지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내가 우루과이에 와서 이런 말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우루과이에 와서 3억 달러 가까운 돈을 다 소모시켜 버렸지만, 지금까지 그런 내용의 내적인 철학이 없었습니다. 그런 사상을 갖지 못한 사람들에게 맡겼다가는 안 되는 것입니다. 도적놈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박구배는 왜 대답 안 해?「했습니다.」내가 듣게 해야지.「예!」

자기를 위해서 살았댔자 별 볼일 없다구요. 밥 먹고 퇴비를 만들 뿐입니다. 잘 먹었어도 같은 퇴비를 만드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맛있다고 잘 먹으면 똥내가 아주 고약해요. 못 먹은 사람의 똥내는 구수하다는 것입니다. 감찰해 보라구요.

옛날 한국을 보게 되면, 부잣집들은 '이밥에 고기!' 이렇게 생각했지요? 그게 전부 산성입니다. 독약과 마찬가지입니다. 가난한 집의 며느리 같은 경우에는 부뚜막에 앉아 가지고 먹는 것은 뭐냐 하면, 누룽지하고 다른 식구가 먹다 남긴 찌꺼기들입니다. 조밥을 먹고 그랬어요. 대개 옛날에는 할아버지라든가 아버지는 이밥과 조밥을 섞더라도 이밥을 많이 주고, 며느리들은 꽁보리밥과 꽁조밥을 먹었어요. 그게 영양제라는 것입니다. 맛있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저기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올라간 그 세계에서 살다가 내려왔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어디 가든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려온 것은 깊은 것이니, 어떤 분야도 깊은 것은 비참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사업분야도 그렇습니다. 사업도 정도에 따라 가지고 위에서 맨 밑창에 내려오면 비참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장이라는 사람은 제일 높은 자리에 있지만 사는 데는 낮은 데 와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장이라고 해도 평면이 되어야지 종적이 되면 위험해요. 평면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세상으로 말하면 내가 교만하게 되면 얼마나 교만하게 되겠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색감이라든가 모든 것이 얼마나 예민해요? 한번 척 보고 '저런 옷에는 목도리를 무엇을 해야 될 텐데 저렇게 했구만.' 하고 대번에 안다구요.

우리 아이들이 우수한 것이 그것입니다. 그림을 잘 그려요. 그것은 색감 배합을 잘했다는 말이라구요. 그것이 틀어지면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엄선생(엄덕문 선생)이 세종문화회관을 설계했는데, 지어 가지고 나를 데리고 가서 자랑을 하더라구요. 20미터 이상 높은데 저것이 1센티미터 틀린다고 그랬더니 안 틀리다는 것입니다. 그래, 재 보라고 했어요. 그것을 이렇게 보면 어지러워요. 거울을 보면 어지러운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보면 어지럽다구요. 딱 맞으면 어지럽지 않아요. 내 자체가 어지러우면 그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글씨를 잘 써요. 우리 아이들도 그림을 잘 그리고, 글도 잘 쓰고 그래요. 그런 소질이 풍부해요. 보는 시각이 바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교회 식구들이 월급을 타면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하고 살 것을 생각했지요? 교회 물건을 도적질해 가면서 그런 놈들이 있다구요. 그 후손은 오래지 않아 쭈그러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교회를 중심삼고 생활해야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은 전부 천리를 통하는 마음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은 '하나님이 내 마음에 들어와서 이렇게 움직여 주십시오.' 하는 기도를 못 했어요. 투입해야 돼요. 자리잡을 수 있는 한계선, 포물선이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전부 투입해야 됩니다.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데는 하나님을 갖다 투입할 수 없거든. 그것을 알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기도를 안 해요. 내가 기도하는 몇십 배를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나라가 책임 못 했다고 야단 맞고는 그러지만, 와 가지고는 당장 부도가 난다고 해도 선생님은 그것을 걱정도 안 해요. 걱정이 안 돼요.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해서 그래요. 암만 보고해도 걱정 안 한다구요. 잘못한 사람들이 걱정하지. 잘못해서 걸린 것은 사탄이 물어 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것이 싫다고 해서 그것을 내가 갖고 있으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병균이 들어와서 다 썩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정성들인 물건은 못 뽑아 가요. 누가 뽑아 갔더라도 자기 소유로 못 만들어요. 다시 돌아온다구요. 몇십 배로 불어 가지고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교회를 중심삼고 발전해 나오는 과정에서 어느 때 하늘 앞에 봉헌하느냐? 그때가 종족시대냐, 국가시대냐, 민족시대냐 이겁니다. 종족시대에 산 것이면 민족시대에 어려울 때에는 팔아도 돼요. 종족시대에 산 것을 가정이 어렵다고 팔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40년 동안 세계를 위해서 조건을 걸고 나오던 것을 탕감복귀의 한계선을 넘기 전에는 절대 못 판다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서자마자 팔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시대에서 세계시대로 넘어가니까 국가시대에 산 것은 세계시대에 얼마든지 투입해도, 팔아도 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종익!「예. 알겠습니다.」그 전에 판 것은 문제 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문제는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하늘에 바친 것은 성물(聖物)입니다. 성물을 함부로 다루었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나라가 망해요. 자기 손발을 잘라 파는 일이 있더라도 그것은 절대 팔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우루과이, 남미에 와 가지고 땅도 샀는데, 여기 땅은 남미를 보호하고 남미를 위한 것인데, 남미를 위해서 샀던 것을 세계를 위해서 할 때는 남미를 팔아야 돼요. 남미를 위해서 산 것은 세계를 위할 때 팔아도 되지만, 남미 전체를 위하지 못하게 될 때는 팔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발전하는 것입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팔지 않기 위해서 몇 년 전부터 준비하는 것입니다. 몇 개월 전부터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원칙을 따라서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손댔던 것을 어느 누가 못 빼앗아 간다 이겁니다. 나라가 빼앗으면 나라가 손해배상을 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 많은 탕감을 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나, 통역하던 여자? 어디 갔어? 나오라구. 얘기 한번 해 봐라. 어디 갔어? 없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언제나 교회를 중심삼고 생활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교회는 하늘의 모든 소식을 그 책임자를 통해서 전달하기 때문에 그것을 빨리 알고 빨리 행동하는 것은 그 교회권 내에서 자기가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전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다 그랬지요? 교회도 안 나오고, 선생님이 왔더라도 '어제 만났으니….' 이러면서 세상과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거 잘못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아무리 잘났더라도 뒤떨어지는 것입니다.

안식권은 하나님을 쉬게 하는 집

*천지부모 뭐예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이라고 했는데 그 안식권의 내용이 뭐냐 하면, 개인이 하나님을 쉬게 하는 집입니다. 궁전이 안 되면 안 됩니다, 궁전. 지금까지 그런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자기 집에 정주하도록, 영주하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데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하나님, 저에게 오셔서 저를 지켜 주시옵소서.' 하는 것도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느냐? 사랑이라면 보다 더 큰 사랑, 발전하는 사랑을 인연짓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서 어떻게 하느냐? 남자가 하나되었을 경우에는 아내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아내를 위해 투입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는 데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남편은 남편대로 자기 상대를 위해 투입해서 주체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정착하지 않아요. 중심이 서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우주의 존재하는 모든 것은 운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은 보다 더 큰 상대권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창조한 길이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얻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의 활동 무대가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자기를 통해서 사랑을 이룰 수 있게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주체로서 투입해서 상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되었을 경우 부부가 중심이 되어서 하나님을 임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을 경우 그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아들딸을 원하는 것입니다. 가정권을 원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하나되어 보다 큰사랑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살아가는 것도 미래의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갖고 보다 큰 상대권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었을 경우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은 가정 전체를 위해서입니다. 큰 가정은 3대가 같이 살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사촌도 있고, 조카도 있고, 전부 있는 것입니다. 다 있습니다. 대가족은 7대가 한 집에 살고 있습니다. 친족입니다.

통일교회는 종족 메시아의 사명이 있어요. 종족 메시아라고 하는 것은 종족에 대해서 전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되어 상대권을 창조할 경우 그 창조권의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국가권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국가는 그것을 얻기 위함입니다. 친족 모두가 하나되는 것은 국가를 주체로 하기 위해, 국가를 창조하기 위함입니다.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국가가 하나되었다고 해도 국가만이 아닙니다. 일본이라면 일본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일본이 경제의 주체가 되었으면 전세계를 위해서, 세계 사랑의 중심권을 얻기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평등권을 중심삼고. 큰 평등권이 된 것은 큰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중심은 영적 육적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심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위가 크게 되면 밑도 크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차 버리면 자동적으로 동그랗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그렇기 때문에 이상의 세계는 구형을 이루는 세계입니다. 그 중심이 하나님이고, 전인류가 상대권의 사랑에 의해 하나되어 영원히 정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은 발전의 공식입니다, 발전의 공식. 창조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하나님, 저에게 계명으로 하나되게 해주십시오. 저의 부모, 가정·종족·민족·국가….' 그것을 원하지요? 그 동기가 누가 되어 있느냐 하면 개인 개인이에요.

여러분의 욕망은 그렇지요?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지요? 모든 중심이 되고 싶지요? 여덟 명의 가족이 있을 경우 여덟 식구의 중심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중심이 되고 싶으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나 모든 가족이 자기의 비밀을 전부 그 사람에게 보관하게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부모도 친척도 전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중심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욕망은 그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좋은 부부가 되어서 좋은 자녀를 갖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그 뿌리가 개인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의 남편을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여 그 양이 많으면 그것을 본 아들딸은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부부가 완전한 사랑으로 하나되면 당연히 완전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이라고 해서 가정만이 아닙니다. 일족, 친족에 연결됩니다. 가정이 완전히 그렇게 완성되면 하나님이 계시로써 친족권은 전부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기 한 가정만 원하는 것은 개인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자동적으로 멸망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설자리가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멸망하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는 가정의 중심, 종족의 중심이 되기를 원하지요? 민족의 중심, 국가의 중심이 되기를 원하지요? 세계의 중심, 천주의 중심, 하나님의 상대적인 입장에 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하여 수직으로 내려와서 확대되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상대, 가정, 종족으로 해서 세계를 중심으로 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밤낮과 같이 구형을 이루어서 상대가 되어 이쪽에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쪽에서 돌아오는 데는 세계를 향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이 세계를 포용하려면 낮은 데를 같이 포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돌아서 나올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높은 사람이 되었으면 높이 된 입장에서 생활은 낮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심정적으로는 높이 되었더라도 높은 것을 중심으로 하는 사람은 높은 환경에는 모두 대응하기 때문에 대응하는 모든 것을 포용해서 자기의 옷같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자니 자동적으로 밑에 가야 하는 것입니다. 내려갈 때 천천히 내려갈수록 올라가는 것도 천천히 올라가야 합니다.

왕이 왕의 신분을 갖고 빈민굴에 가서 빈민들과 더불어 살면서 '자, 하나되자!' 하면 국가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높은 사람이 급격히 아래에 가서 수수작용을 하면 순간적으로 왕의 권한의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누구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까지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자기 하나를 중심삼고 개인 복귀, 부부 안착, 자녀 안착, 종족 안착, 국가 안착, 세계 안착, 우주 안착, 그렇게 해서 하나님과 하나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여기에 와서 전부 자기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한 점이 중심이 되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권한에 맞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속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상대적인 사랑을 한 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다고 하면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완성입니다. 타락한 것은 여기에 연결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복귀는 순식간에 되지 않습니다. 각도를 중심삼고 포물선을 중심삼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게 해서 세계 국가, 통일 국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심신이 하나되어야

타락하지 않았다면 가정으로부터 이것이 전부 이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전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복귀는 한번에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것을 중심삼고 8단계가 되어 있는데, 그 위는 없습니다.

창조의 공식은, 환경을 만들었는데 환경은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보다 큰 것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상대권과 대응하는 것입니다. 재창조도 그것과 같습니다.

자기의 남편과 자기의 아내가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그것이 상처입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아내와 남편도 마찬가지로 조건적으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동에서 잘못했을 때 서에 가서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념으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는 긴 세월을 그와 같이 한 것과 같이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특별히 여자는 그것이 안 됩니다. 뭘 하나 들었을 경우 눈과 입이 같이 움직여요. 여자는 입이 빠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눈이 50퍼센트 정도만 보면 좋았을 것입니다. (웃음) 정말입니다. 여자는 눈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입이 '와와와와!'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여자는 어머니의 입장에서 남자를 낳아서 양육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하나님을 모실 자신을 갖기 위해서는 참사랑을 갖고 심신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심신 일체는 뭐예요? 남자도 미완성, 여자도 미완성입니다. 그러니 상대적인 이상경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여자도 같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남녀의 사랑하는 힘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없으면 사랑이 없습니다. 사랑 때문에 결혼하고, 사랑 때문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왜 여자로 태어났고, 왜 남자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태어난 목적을 완성하는 것이 뭐냐? 결혼입니다. 무슨 사랑?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엉터리 같은 사랑이 아닙니다. 영원한 사랑입니다. 하나님마저 따라오게 하는 것이 뭐냐? 사랑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하나님에게 그것이 없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나는 기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부부가 싸우는 그런 사이에서 사랑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를 위하는 그런 환경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의 환경을 갖고 하나님이 자기의 자손을 발전시킨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실체로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하늘나라의 국민은 전부 같다구요. 그것을 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에게 오도록 하려면 이런 공식으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멋지고 훌륭한 남편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예.」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의 의미

지금까지 그런 것을 생각한 적이 없지요? 지금부터 그런 것을 생각하고 전부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것과 같이 하나님과 더불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앞에 서서 희생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양쪽을 연결하기 위해서 이렇게 되기 때문에, 세계적 천주적으로 그러한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지 부모입니다, 하늘 부모와 지상 부모. 지금까지 인류의 타락으로 갈라져서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해서 처음 이 땅에 나온 것입니다.

이런 공식으로 개인 일체, 가정 일체, 자녀 일체, 종족권 일체, 민족권 일체, 세계적인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천지부모가 관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지부모. 종적으로 전부 연결되기 때문에 어디든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입니다. 안식권입니다.

안식권을 이루기 위해서 남자 여자가 있습니다. 절대 이상의 가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가정의 출발은 절대로 그 나라가 필요한 것입니다. 왜 그런 것이 필요하냐? 이론적인 철학적 관념이 뭐냐 하면, 자기 이상 사랑의 확대권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는 그런 사람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역학에 있어서 운동하면 운동할수록 점점 작아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반대입니다. 참사랑은 운동하면 운동할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지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며 커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커 가는 것입니다.

이상의 하나님을 찾아가고,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 부디 제 친척에게 계시를 주십시오.' 하는데, 하나님이 계시를 주시기 위해서는 무엇을 갖고 하느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실체가 된 자기이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자기이기 때문에 당연히 하나님이 자기에게 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여자끼리, 자기끼리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자기 혼자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삼대상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자녀, 자녀로 보면 부모와 하나님이 삼대상목적입니다. 그런 대상이 아니면 가족권이 생기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정말 훌륭한 남편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아무리 미인이고 미남자라고 해도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만들 수가 없습니다. 내적인 심정의 마음세계의 미인, 미남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훌륭한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남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족이 없으면 나라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나라는 가족 위에 서는 것입니다. 부부끼리는 가족이 아닙니다. 가족이라고 하는 것은 부모, 부부, 자녀입니다. 그건 사위기대입니다.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왜 자녀가 필요하냐? 나라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나라를 얻어서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을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하여 창조목적을 완료하여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투입하고,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이렇게 큰 것에 전부 모여서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전부 모인 목적의 내용은 그런 것입니다. 보이는 것은 작지만 점점 크게 되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창조적 하나님의 주체 앞에 상대적 인간이 우주적인 대표인 것입니다. 전부 세계적으로 같은 것이 됩니다.

사랑의 실체권을 이루어야

사랑의 운동은 발전하지 소모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서는 이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이것이 공식인데 이것을 잊어버렸을 때는 자기 자체가 무가치한 상태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무가치한 것입니다.

왜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왜 세계를 사랑해요? 세계를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이 사랑으로 요구하는 모든 것을 얻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개인,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자녀, 이상적인 종족, 이상적인 민족, 이상적인 국가, 이상적인 세계, 이상적인 천주까지 자기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로서 해 나가면 전체가 그 위에서 상속받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인해 상속받지 못하고 그 마이너스를 상속받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완성권이기 때문입니다. 미완성한 것은 생명이 없는 미숙한 것과 같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계를 위해서 왜 이렇게 활동해요? 완전한 미를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수직적으로 되어야 하는데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이 역사는 전부 끊겨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의 역사나 어떤 전통이나 전부를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가 세계를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 가정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자동적으로 크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여기를 중심삼고…. 그러니까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두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새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 새로운 국가. 알겠어요?「예.」 그런 것을 여러분이 중점적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관할 내에 들어가서 마음이 명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통하게 되면 횡적인 자기 마음이 자기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해서 신비경에 들어가면 그런 경지를 체험하게 됩니다. 심신일체입니다.

그것을 넘어서 개인에서부터 가정,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자기를 환영하고, 자기를 필요로 하는 그런 것을 통과해서 하나님만이 필요로 할 때 하나님에 의해 모든 것이 상속되는 것입니다.

몇천만 명이 전부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볼 때, 지금은 축복가정밖에 없습니다. 종족이 아직 편성되지 않았습니다. 종족 편성을 하면 입적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입적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몇천 대 선조까지 올라가서 인류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나오면서 잃어버린 것을 재편성하는 기준으로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실체권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이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의 안식권을 찾아서 남자는 여자…. 임자는 남자가 환영하는 그런 상대권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과 일체 되면 자동적으로 휘─ 남자가 전부 맡기는 것입니다. 아내가 모든 것을 맡기는 것입니다. 남자의 비밀이니 뭣이니 없어지는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비밀이 없습니다. 전부 맡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상대 때문이라고 하는 관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완전한 상대는 완전한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가 같이 심신일체가 되어서 자녀를 낳을 경우 심신일체 된 하나님이 요구하는 하나님의 손자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런 가족이 번식하여 종족·민족·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 위에 국가가 성립하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을 투입해야

일하는 데도 그렇습니다. 당신이 주체가 되었을 때 게으름을 피울 수가 없습니다. 주체가 자기를 투입해서 완성할 때까지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하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연결될 수 없습니다. 놀면서 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하는 것은 감독이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은 감독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건 원리적입니다. 레일이 연결되어 레일이 있을 경우 레일이 휘어져 있으면 기차도 자동적으로 돌아가지요? 올라가는 것이 어려우니까 늦게 가고 말이에요, 내리막길에는 빨리 가지요? 그건 자연현상입니다. 감독이니 뭐니 필요가 없다구요. 그렇지요? 자연의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꽃이 피어 열매를 맺는 것이 감독에 의해서 그렇게 돼요? 자연적으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씨를 심으면 그것이 몇천만 년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전부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독이 필요 없습니다.

감독이 필요 없이 자기가 완성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을 개성진리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감독이 필요 없습니다. 종적으로, 어디를 가더라도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교국가에 갔을 경우 일본에서 활동하던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계를 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원조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박해가 있다고 해도 거기에는 재창조의 기대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카톨릭이 선생님에 대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전부 굴복해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반 놀음놀이로 여기서 이것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숨을 걸고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 투입은 나라를 위해서 하는데 은행을 위해서 옆으로 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호텔을 위해서 옆으로 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때그때 원조 받으려고 하는 목적으로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 내일 아침 은행에 대해서 보고하려고 합니다.' 하는 것이 좋은 보고예요, 나쁜 보고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알겠습니다.」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래야 희망이 있지, 그렇지 않으면 전부 점점 떨어져 나가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처음으로 이렇게 설명하고 있어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발표했는데, 어떻게 해서 하나님이 자기의 환경에 방문하는가 하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심신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집이 있으면 집을 어떻게 해요? 판다면 무엇 때문에 팔아요?「헌금하기 위해서입니다.」헌금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류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임자네를 투입하면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선생님을 전부 부러워하지요? 거지 같은 선생이라구요. 돈은 한푼도 없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일본 멤버가 선생님 앞에서 약속했는데 약속을 이루지 않아서 계획이 전부 엉망진창이 되었다구요. 세계적인 계획이 말이에요. 종이에 사인한 것을 전부 이루지 못하고 있다구요.

그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선교지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일본에서 하는 것보다 몇십 배 고생하는 그 조건을 중심삼고 기간을 연장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생하지 않으면 안 돼

일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해와 국가로 택했다구요. 본래는 한 나라에 12명씩 1천6백 명이 책임을 다했으면 문제가 없다구요. 대사관을 전도했으면 되는 거라구요. 미국 대사라든가, 영국 대사관, 선진국가 대사관을 전부 전도했을 경우 우루과이 대통령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진 7개국의 대사가 모여서 '우루과이가 축복을 받으면 안 되는 것이 없다. 쌍수를 들어서 환영한다!' 하면 다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파견하도록 조치했는데 그런 것과는 아무 관계도 없이 있었으니 그것이 무효가 되었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종이를 며칠 쓰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큰 것은 네 번 접어서 쓴다구요. (웃음) 이렇게 해서 (가래침을 뱉으심), 흥(코푸는 흉내를 내심), 이렇게 해서 쓰고 반대로도 쓴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양말을 3일 이상 신는다구요. 옛날에는 3일이 아니라 더 오래 신은 적도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집에 돌아오면 전부 세탁하는 그물 안에 넣어 둔다구요. 선생님이 그것을 가지고 와서 다시 신었다구요. (웃음) 왜? 1년에 2천만 이상의 인류가 죽어 간다구요.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세계 운동하는 것은 한 달에 안 된다구요. 몇십 년 계획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손을 대면 하나님이 대신 하는 그런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본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반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손을 댄 것은, 선생님이 하는 것은 전부 성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4천2백 명을 남미에 데리고 온 것이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뭐가 좋았어요? 일년간 일본에 있었다면 뭘 하겠어요? 아무것도 못 하잖아요? 천적인 입장에서 이익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에 돌아갈 거예요, 여기에 있을 거예요?「여기에 있겠습니다.」여기에서 뭘 해요? 도둑질할 거예요, 사기를 칠 거예요? 남미 사람들은 도둑질과 사기성이 농후해요. 그런 습관성이 들었을 때는 문제 되는 일본 멤버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생하지 않으면 안 돼요. 중생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교육해야 돼요. 3천6백 명이 끝나면 지상에 정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명은 교육입니다. 초등학교의 교과서를 번역해서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번역해서 가지고 왔지요? 김진문 선생에게 건네 주었다구요. 전부 하라구요. 그렇게 해서 2∼3년 지나면 책을 보면…. 일본 책도 있고, 번역한 것을 같이 보면서 했을 경우 하루에 교육하는 선생이 되는 것입니다. 책을 가지고 하면 문제없다구요. 참어머니처럼 무보수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열심히 땀을 흘리면서 피를 흘리면서 불평 없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여 이국 땅에서 교육한 그 애정과 심정을 높임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심신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진정 사랑해서 훌륭한 자녀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부터 이렇게 되기 때문에 교회와 더불어 사업계가 전부 자기들끼리 해결해야 돼요. 자치제로 하는 거예요. 자치제로써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머리 큰 사람들, 알겠어요?「예.」

하늘에 보고할 수 있게 해야

그리고 유정옥은 말이야, 신앙생활에 대해서 전부 다 간섭해야 돼. 즉각 전화를 해서라도 관리해야 돼. 제멋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 알겠어?「예.」그리고 통계를 전부 보고하게 되어 있다구, 전체 책임자는.

혈관기관이 보고를 해요, 신경기관이 보고를 해요? 이종익!「신경기관이 보고를 합니다.」알기는 아는구만. 그 조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이지 못해요. 교회의 모든 전부가 원리를 중심삼은 대표, 주체입니다. 거기에 상대적 기준이 안 되게 될 때는 제재를 받는 것입니다. 거기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계통이 달라요. 핏줄 계통은 심장이 총수가 되어 있지만, 신경계통은 어디예요? 머리예요, 심장이에요? 머리라구요, 머리. 다르다구요. 그건 하늘과 직결되어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교회 조직이 신경기관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은 종적인 조직이고, 혈액기관은 횡적인 조직입니다. 그 둘이 합해 가지고 건강을 유지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미스터 유!「예.」그리고 여기 책임자들,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토요일은 한 시간이라도, 단 몇 분이라도 여기에 찾아와서 회의를 해야 돼. 여기에 나타나는 것이 3주를 넘기면 안 된다는 거야. 유정옥, 알겠어?「예.」그래서 보고하는 그 기록을 녹음해 두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자료로 활용하는 거야. 그 자료만 모으면 돼. 하늘에 보고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지금 정상적인 문제가 복잡하게 되어서 그것을 처리하지 못하면 대번에 상부에 연락해야 된다구요.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자기들끼리 하고 말이야. 보고 내용을 완전하게 해 두라구.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8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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