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제7회를 맞는 칠일절이옵니다. 7월을 중심삼고 금년에 있어서 7, 7, 7, 7, 7, 7, 이 날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의 해원 성사, 신약시대의 해원 성사, 성약시대의 해원 성사, 한날의 소원과 더불어 그 전의 많은 선열들이 탕감을 받아 가지고 하늘 앞에 명령한 이 모든 것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거룩한 식전이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영계의 통일권부터 지상을 중심삼고는 공산권과 민주세계,유심, 유물의 통일을 중심삼고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어머니와 아버님을 중심삼고 이 칠일절에 책임 할 수 있게, 승리의 패권을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이 그 가정을 중심삼고 같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이 아침이 되오니 아버지, 축복하시옵소서.
조촐한 이곳에서 식전을 거행하는 것을 하늘땅이 주시하시어서 이곳이 앞으로 만복의 축복을 이 브라질과 이 남미 전체의 땅 위에 하늘의 계획하고 추진하는 모든 일들 위에 당신의 성령과 사랑의 축복이 함께하여 주시옵고, 이 식전을 기쁘심으로 받아주시옵길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의 한 고비를 넘고 분수령을 넘어 평화를 향하여 달려갈 수 있는 이제 360만쌍 축복 완수와 더불어 세계 해방권, 세계 왕권을 출발할 수 있는 시대가, 모든 민족을 편성할 수 있고, 가정을 찾을 수 있는 때를 갖게 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하여 3600만, 그 다음에 인류 전체를 축복의 분위기로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당신의 혈족에 구할 수 있는 축복으로 활짝 열어 주시옵소서. 여기에 왔다갔던 모든 성인 현철들 전체가 확실히 협력하여 하늘 보좌 천사세계와 지상세계가 완전히 통일된, 이런 칠일절, 7월 초하루, 안식의 한 고비를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인연을 만날 수 있기를 부탁드리옵니다. 이 식전을 거룩히 하늘이 받으시길 부탁하면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전부를 만민과 더불어 만상과 더불어 세우셔서 기쁘심으로 환납하여 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아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7년 7월 1일, 제7회 칠일절을 맞는 축하의 날이옵니다. 금년에는 개인 360만쌍 축복완성이 참부모님과 온 인류를 대신한 사랑의 조건이 된다는 것을 알고 출발하고 이미 반년이 지났습니다.
그간 수고한 터전 위에 통일교회 가는 길이 세계의 가정을 편성하기 위한 것이온데 이런 일은 역사이래 대표적으로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구약시대에 있어서 아담 해와에게 약속한 것, 하나님이 남자 여자에게 약속한 최고의 희망적인 약속이 무엇이냐 하면 축복받는 것, 결혼의 인연을 가지고 하늘땅이 하나되고, 창조주와 피조물이 하나가 되고, 사랑 일체 세계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확정하는 새로운 출발의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이 직접 기쁘심과 영광의 자리에서 모든 우주를, 만우주 전체를 품고 그 후에 당신의 전체·전반·전권의 주권을 중심삼고 사랑의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었는데, 이것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구약이라는 약속을 남겨주었습니다.
이 약속을 다시 찾기 위해서 2천년 동안 유대교를 중심삼고 수난의 길을 거치면서 4천년의 역사를 탕감 탕감하면서 걸어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당신의 뜻을 따라나온 수많은 후손들이 하늘 앞에 면목없는 죄를 지은 것을 용서받기 위하여 많은 피를 흘려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줄 것을 약속하시고, 구약의 약속을 받아 2천년 기간을 바라가지고 예수님이 와 가지고 이 땅 위에 가정적 메시아권을 이루지 못했던 것을 국가적 메시아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약속을 국가적 승리의 기반에서 하늘의 영광과 하늘의 사랑의 주권행사를 해야 하셨으나 이것을 하지 못하였던 이 사실이 얼마나 아담 가정이 타락하던, 하나님의 심정보다 나라를 잃어버린 심정을 느낄 수 있는 수난의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리하여 십자가에 돌아가, 기독교는 영어의 길을 통하여 가지고 아시아권을 잃어버리고, 로마로 반대의 길을 통해 다시 세계를 순회해야 되는 태평양 문명권을 바라보고, 이제 재림하시는 제3차 아담이 이 땅위에 와 가지고 세계 판도 위에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것이 국가적 기준의 통일을 갖춰 가지고 만국·만민을 단시일내에 축복의 해방권에, 아담 앞에 축복하지 못했던 것을 인류 전체, 기독교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하려던 그 뜻이 한을 남기던 아버지의 수난의 길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뜻을 아는 이 참부모의 길을 따르는 여기의 두 자식은 온갖 정성을 다하여 수난길에서도 하늘을 배반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를 잊으면서 전체를 위하고 하늘을 높이는 생활을 개척하여 나왔사옵니다. 수난길, 한스러운 길 40년 노정 위에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이리하여 국가적 기준을 세워놓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터전 위에 새로이 가정적 메시아권을 이루어 놓기 위해서 그 기반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이루어 아담의 가정, 구약시대에 약속하였던 한을 메우고, 신약시대에 실패했던 한을 메우고, 성약시대에 오신 재림주, 참부모를 배반하였던 인류의 모든 것을 용서해 주고, 부모님이 책임져 가지고 이 일을 전부 8단계를 개척하여 막혔던 모든 수난길의 고개를 헐고 탄탄대로, 고속도로를 닦게 되었사옵니다.
이제 만민이 공히 한 자리에서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초인종적·초종교적·초문화적·초전통적 기준의 축복을 앞에 놓고 이제 360만쌍이라는, 36수를 중심삼은 일련의 해당수요, 36수는 12수의 전체를 완결시킬 수 있는 3단계의 수도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360만쌍 축복을 걸어 놓고 민족통일과 평화의 세계를 갈 수 있는 대행진의 길을 닦고 있는 가정적 해방권을 갖출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합니다.
통일교회 무리들은 수난길에 서서 비탈길을 평지와 같이, 가시밭길을 대로와 같이, 역로의 노정을 고속도로와 같이 달리는 마음으로 그 정성을 들이는 과정에 있사오니, 이 7월 한 달을 중심삼고 360만쌍 돌파를 완성하여 새로이 3천6백만쌍을 중심삼은 우주 해방권을 하늘과 땅이 축복의 은사로 쌓일 수 있는 시대권을 초월하고 국가·세계·우주권을 돌파하여 비약할 수 있는 시대를 저희들 앞에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합하여 만민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한스러웠던, 마음깊이 맺혀져 있던 한의 자국까지도 씻어 버리고, 본연의 아담을 찾아 세우고 아담의 나라를 찾아 세우는 이상의 수난길에 서서 효성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갖추기 위하여 노력했사옵니다.
노력하신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혈족들을 품고 당신이 자랑하시는 본연의 아담, 타락하지 않은 그 기준 위에 서서 만 우주 앞에 새로이 승리를 선포하고 통일을 선포하고 평화의 세계를 선포할 수 있는 그 일을 위하여 저희들은 교회 간판을 내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세계평화통일친족을 중심삼고 세계평화통일국가 구국의 은사를 통하여 총결산하려는 금년의 표어를 중심삼은 계획하는 일들이 일취월장, 당신의 소신 가운데 막혔던 담이 무너지고 평지가 되어 자유 활보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세계, 그 백성들이 기뻐할 수 있는 세계를 맞을 수 있게, 사랑의 왕권을 자랑할 수 있는 세계, 영원무궁토록 아버지 중심삼고 모시고 살다가 하늘나라의 권한과 수난을 벗어버리고 하늘을, 부모를 친히 정성을 다하여 모실 수 있는 본연의 새 세계로 귀결될 수 있게끔 만천하를 동원하여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하나님축복영원선포식'을 대신한 날이오니 40년 고개를 넘고 참부모의 행보를 갖추고, 참자녀의 이름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이 갈 길은 하늘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이 길을 모든 수난의 근원이 되었던 역로의 탕감노정을 정리하고 이 길을 개척하여 7년째 맞는 이 날, 이제 이 7월을 중심삼고 7, 7, 7, 7, 7, 7, 칠 육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안식권을 피조만물, 시작과 끝, 모든 전체, 완성한 전부가 안식권의 하늘 권속과 하나의 사랑권의 사랑을 취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이양할 수 있는 대우주적 선포의 안식, 세계적인 기반을 준비하는 이런 7월이 되겠사오니, 이 달이 복되고 이 날이 자랑스러운 칠일절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통일의 무리, 축복가정과 후세들이 하나가 되어 하늘이 남겨주신 전통의 뜻을 올바로 받아 가지고 지성을 다하고 충성을 다하여 효성의 도리와 성인·충신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다하여 만국 만민 앞에 각 개개인을 내세워서 자랑하고, 가정을 내세우고 민족·국가·세계를 내세워 자랑할 수 있는 지상 해방, 천국 천상세계가 이 땅 위에 도래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마음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모든 자들 앞에, 부모님의 말씀과 기도하는 내용을 같이 평준화해서 받고 그것에 그들의 조상들과 더불어 하나가 되어 영계 육계가 통일적인 은사에 있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대로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참부모와 일체권 행사를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로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칠일절 인연을 기하여 참부모 이름으로 선포,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칠일절의 개요 및 의의 낭독)
본래 창조이상을 완성한 세계에서는 구원이라는 말, 구원섭리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구원이라는 것은 다시 찾아가서 구해줘야 된다는 뜻이 있는데, 그 모든 전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구원을 해서 찾아주자는 말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여자를 잃어버렸어요, 여자. 여자가 사탄 편에 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자로 말미암아 태어난 가인 아벨,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이 땅 위에 사는 남자들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 되어야 될 텐데, 천사장의 종의 몸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몸, 사탄 남자가 되어 가지고 그 남자와 하나된 여자, 그 남자와 하나된 아들딸이라는 것은 순전히 사탄의 아들딸들인 것입니다. 해와를 부인으로 하고 가인 아벨의 아버지 노릇할 수 있는 본연의 아버지, 하나님의 창조 이상적인 아버지를 없애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몸뚱이, 사탄의 아내, 사탄의 아들딸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뚱이,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아내, 하나님의 아들딸을 추방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구원섭리가 아담 때로부터, 노아 때로부터 아브라함, 야곱 때까지 2천년의 세월이 지나 가지고 비로소 이 땅에 착지해 가지고 구원섭리사와 메시아를 보내줄 것을 약속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 본래의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와 가지고 하나님의 몸을 갖고 하나님의 몸을 가진 남편으로서 사탄세계의 해와를 찾아와야 되고 아들딸을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약시대의 메시아는 어떤 분이냐 하면, 참남편의 자리에서 참아내를 찾고,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참된 아들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메시아,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가정이 생겨났다 하더라도 그 혈통은 하나님의 혈통이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하나님의 혈통이 되어야 할 것이 악마의 혈통이 되어 가지고 또 다른 남자 여자와 아들딸이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16세까지 살았던 기준이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몸을 이어받을 수 있는 16세까지의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그 기준에서 결혼만 했더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사탄 세계는 없는 거예요. 인류역사에 전쟁 역사와 피흘리는 역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신앙과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 이상에서부터 지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대로입니다. 이게 이렇게 된다고 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위에서 하나님과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 창조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필요한 상대자 찾자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무형의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 대신 형상을 써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의 첫째 목적은 체를 입는 거예요, 체(體). 무형의 하나님이니까 앞으로의 인간을 중심삼고 창조 이상이 완성되면 체를 쓴 아담 해와와 체를 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영계에 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계에서도 아버지가 되고 왕이 된다는 것입니다. 체가 없으면 안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체를 쓰고 나타난 그 모양이 누구의 모양이었느냐? 완성된 부부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한몸이 된, 그 아담 해와의 얼굴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예요, 사랑의 상대. 그러면 그 사랑의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사랑으로 완성하기 위해서 우주의 모든 광물, 식물적 요소 전부를 핵으로써 전부 다 세워 놓았기 때문에 그것을 흡수하면서 사는 것이 아담 해와, 우리 인간들의 생활이라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거예요.
그래, 완성을 해 가지고 축복을 받지 못하면 하나님의 형상도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되려면 첫째는 형상을 입어 사랑의 상대를 찾는 것이고, 둘째는 가정을 위하고 그 후손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아들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이 완성되는 날, 그 가정이 성립되는 날 하나님의 형상을 갖게 되고, 사랑의 상대를 갖게 되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으로, 무엇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핏줄이에요. 중심 뿌리, 줄기, 순이 전부 다 하나입니다. 뿌리가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돼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핏줄, 보이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언제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아버지와 보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핏줄이 한꺼번에 출발하게 되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 완성하면 하나님이 결혼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몸 가운데 성상 형상, 남자 여자의 형상을 가진 하나님이 들어가 가지고 우리의 마음 자리에 창조주 아버지, 몸 자리에 창조물 아버지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중심삼고 형상이 이루어지고 상대가 이루어지고 가정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모르면 우주의 근본을 모르는 거예요.
자, 그러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보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어디서부터 하나되어 출발하느냐 이거예요. 둘이 하나되어야 출발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결혼해 가지고 첫사랑의 자리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인간의 생명이 하나되고 하나님의 혈통과 인간의 혈통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일이 여러분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아들딸이 여러분 부부의 모양을 닮아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면 보이는 하나님의 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기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로부터, 부모의 자리로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의 일을 전부 다 인간세계에 넘겨주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아기를 낳고, 형제를 기르고 축복해 가지고 부모 만드는 놀음이 하나님이 아담 가정을 위해서 하는 놀음을 재판시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보이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하나되느냐 하면 결혼이에요, 결혼. 아담 해와의 사랑을 맺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양심을 중심삼고, 실체 대상인 아담 해와, 하나님의 몸적 사랑·몸적 생명·몸적 혈통·몸적 양심이 딱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아버지하고 보이는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되는 것은 천지가 합덕하고 우주가 합덕하고, 전체가 하나되는 실체의 핵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핵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일체, 사랑은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바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절대적인 하나가 되기를 바라고, 또 부모와 자식이 절대적으로 하나되기를 바라고, 형제가 절대적인 하나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런 절대적인 하나를 만들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보이는 인간세계에 나타나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생명이 어떻게 인간과 관계를 맺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혈통이 어떻게 인간과 관계를 맺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양심이 어떻게 인간과 관계를 맺느냐? 하나될 수 있는 상대적 요건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거예요.
결혼하는 첫날 저녁 남자 여자가 사랑하게 되는 것은 하늘땅이 합하는 것이요, 남자와 여자가 합하는 것이 우주 전체가 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전체 사랑을 가지고 모든 만유가 거기에 상대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핵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게 돌게 되면 우주가 돌고, 이게 가게 되면 우주가 왕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이상 가정, 창조이상의 가정이었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본연의 이상이 타락으로 다 해체되어 버렸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생명,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혈통,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양심을 중심삼고 보일 수 있는 상대를 다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다시 하나님이 보일 수 있도록 창조해야 되는데, 이것이 재창조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보이지 않는 우리의 마음을 따라 자유로이 들어올 수 있는데, 이것을 사탄이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도 청산해야 됩니다. 마음이 뭐냐 하면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인데 이것을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이나 마음 전부 다.
하나님의 재창조의 목적이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아담 가정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내적인 보이지 않는 아버지, 보이는 아버지의 사랑이 하나되고, 생명과 하나되고, 혈통이 하나되고, 양심이 하나될 수 있는 그 기준을 다시 갖다가 맞추기 위한 가정 하나를 찾아 나오는 길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적 가정, 보이지 않는 하나님적 종족·민족·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사탄세계 이상의 보이지 않는 권한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의 메시아가 무엇이냐? 메시아가 뭐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를 세우는 분입니다. 영적이라도 상대적 세계의 기준을 세워야 되고, 그 영적 기준 앞에 실체 기준까지 하나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돼요. 그 기반이 국가적 하늘 편에 설 수 있는 해와권 나라, 아벨권 나라, 가인권 나라예요. 그것이 2차대전 후의 연합국이 승리한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몸뚱이가 마음을 언제나 공격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을 중심삼고 사탄은 언제나 선한 하늘편을 공격한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해 나오는 운동을 종교권이 맡아 온 것입니다. 종교권이 한 거예요.
그러면 종교가 뭐냐? 종교가 왜 필요하냐?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가정적 핵을 찾아 이루어 놓기 위한 준비의 기반이 종교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직계에 소속할 수 있는 종교권, 황족을 중심삼고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그 가외의 종교권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중심삼은 권과 사탄세계, 두 패의 싸움이 언제나 벌어지는데 종교는 언제나 핍박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 종교시대, 종족·민족·국가 종교시대에 핍박을 받고 피를 흘려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종교가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보호를 함부로 못 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중심삼고 창조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신앙하는 것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그런 입장에서 모시지 않고는 하나님이 협조할 수 없습니다. 그 기준에 올라서지 않으면 하나님이 협조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는, 사탄세계는 불신입니다. 믿기는 뭘 믿어요? 불신하는 거예요. 또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원수라는 것입니다. 복종이 뭐예요? 전부 다 착취하고, 학살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탄세계의 제일 원수가 누구냐 하면 종교권이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하나님 편에 있는 종교권을 전부 다 쳐서 없애기 위한 말살운동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사탄세계에 와서 전부 다 도와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런 사랑 관계도 생명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는 불신과…. 에덴동산과 전부 다 반대예요. 절대신앙이 아니고 제멋대로의 신앙이요, 절대사랑·절대복종이 아니라 제멋대로의 사랑, 제멋대로의 복종을 세워놓았기 때문에 그 이상에 올라서야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가 어떻게 살아남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8단계, 종의 종으로부터 종, 서자, 양자, 직계자녀, 어머니, 아담, 하나님까지 8단계의 수난길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 가정, 사탄 대표 가정 가운데 하늘의 아들이 태어났다면, 그 가정이 전부 다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열 사람의 식구가 있다면 열 사람이 칼을 가지고 전부 다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야단하고, 아버지가 야단하고, 남편이 야단하는 가운데 가만 보니까 아무 죄도 없는데 무시한다는 거예요. 결론이 그렇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볼 때 할아버지가 너무하고, 아버지가 너무하고, 형님이 너무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본래의 양심으로 보게 될 때, 동정심이 일어날 수 있게끔 별의별 흉악한 행동을 참고 또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열 식구가 살던 가정에서 한 사람의 동정이 벌어지고, 또 동정이 벌어지고, 그렇게 동정이 절반 이상 벌어지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남편 삼으려고 하고, 아들딸은 '우리 아버지가 저러면 좋겠다!'고 하고 우리 할아버지가 저러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전부 다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아야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참는 자가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전이 '사탄아, 너 와서 공격해라!' 이거예요. 맞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전부 다 왕의 자리, 아버지 자리, 나쁜 아버지 자리에 있습니다. 여기는 전부 다 왕이 될 수 있는, 아버지 될 수 있는, 하늘편 장자권이기 때문에 맞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맞으면서 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주류 행동입니다. 전부 다 주류가 갈 수 있는 길이 이런 놀음입니다. 그래 가지고 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사탄 세계를 따라서 갈라진 사람들에게 '저 분이 누구냐?' 하면 '아, 우리 조상 중의 조상이다.' 하고 '저 분이 누구냐?'고 하면 '우리 형님 중의 형님이요, 왕 중의 왕이다!'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버지, 할아버지도 가짜고, 남편도 가짜고, 형님도 가짜고 일족이 가짜로구나! 진짜는 이것밖에 없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이 신앙의 전통이기 때문에 오늘날 끝날이 되어 가지고 전통이 없는 모든 종교는 휘익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전통을 가르치기 때문에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는 나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개인으로 반대했고, 가정으로 반대했고….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아들딸을 납치하는 역사는 통일교회 역사밖에 없습니다. 부모가 아들딸을 납치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축복받지 말라!' 이거예요. 그것이 제일 원수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사탄이 제일 원수시하는 것인데, 축복 받으면 야단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핍박받은 것입니다. 안 그래요?
전세계의 인류를 아담 가정 하나와 같이 해방된 자리에서, 하루에 축복해 준 것입니다. 한 날에 벌어져야 돼요, 한날에.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하고 영·미·불, 일·독·이, 연합국하고 추축국이 전부 다 하나되었습니다. 몸뚱이가 싸우던 것이 하나되어 통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국은 어머니예요. 잃어버린 해와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모든 상대, 어머니와 아들딸이 사탄 편에 갔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 국가적 기준 이상에서 이 일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재림주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 무대에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의 기준에 있습니다. 원리로 보게 되면 결과주관권 내예요. 사탄은 나라 기준이에요. 나라 이상, 세계를 지배 못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끝날은 어떤 때냐 하면 이 모든 몸뚱이의 나라 사람들이 사는 것이고 하나님이 없이 하나님이 떠난 자리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몸뚱이의 사람들이 사는 가정은 사탄이 전부 다 청소년을 윤락시키고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하늘의 세계에서는 있을 수 없는,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에이즈에 의해 가지고 인류가 불원한 장래에 멸망할 수 있는 자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타락하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청소년이 윤락해 가지고 가정이 파탄되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끝날에 왔는데, 이 환경을 하나님이 손댈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를 간섭하지 못합니다.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하고는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관계가 없는데 어떻게 손대겠어요?
또, 그리고 사탄도 여기까지 끌어왔으면 정치의 힘을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지배하기 위해 유엔(UN)을 만들어 놓았지만 사탄도 하나님이 손 못 댄 것을 세계무대에 끌고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국가까지는 끌고 갔지만 세계까지는 끌고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의 한계선은 국가 기준에 있기 때문에, 통일 못되게 수많은 국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통일해 오는 것을 반대하게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을 끌고 본래로 돌아갈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갈 수도 없고, 돌아갈 수도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도와줄 수도 없고 어쩔 수 없습니다.
브라질 나라가 할 수 있어요? 브라질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브라질 경제가 할 수 있어요? 브라질 교육이 할 수 있어요? 브라질 군사가 못 합니다. 종교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손대서 처리할 수 있는 것은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다 갈라졌던 것이니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청소년 윤락과 가정을 다시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적, 혈통적 인연을 갖추게끔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축복, 축복.
완성한 가정 형태를 이루어 주면 사탄은 자연히 떨어지고 세상과 구별해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한꺼번에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세계축복 해 주면 거기에는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 세계가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기독교인이 8억인데, 그때 오시는 선생님하고 하나되었으면 그때의 축복은 7년씩 안 가요. 7개월 내에 세계를 통일한 영·미·불을 중심삼고 '야 축복받자!' 하면 한꺼번에, 뭐 일주일 이내에 40억에 가까운 인류가 완전히 하루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그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기독교가 선생님을 쫓아낸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랑을 맞기 위한 신부 종교인데, 신부가 아들딸을 가진 것이 민주세계 공산세계예요. 그때는 영·미·불, 연합국과 일·독·이, 추축국을 가인 아벨로 품고 어머니 입장에서 아버지만 모시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국가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축복만 해주고 혈통만 전환하면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합니다. 선생님이 40세면 천하를 통일해 가지고 만왕의 왕, 왕 중의 왕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세계 도성에 승리의 장자권, 승리의 부모권, 승리의 왕권을 갖춰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해방된 지상천국이 일시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개인이 아니고, 지상천국 가정이 아니고, 종족·민족이 아니고 지상천국 세계가 일시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계도 비었던 것을 같이 축복해 가지고 영계도 전부 다 채워주는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의 기준에서 완결해 가지고 사탄의 흔적이 없는 세계를 만들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통일적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 패권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옥까지 해방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는 지상지옥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지상지옥이에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요? 두 남편과 살면서 호모를 바라고 레즈비언을 바라고 전부 다 프리 섹스를 바라는 사람이 어디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끽! 이것을 손댈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
그러면 누구를 닮아야 되느냐? 하나님을 닮아야 됩니다. 하나님, 무형의 아버지가 유형의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되는데 유형의 아버지가 무형의 아버지를 못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사랑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생명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혈통을 중심삼고 보이는 아버지의 사랑과 보이는 아버지의 생명과 보이는 아버지의 혈통과 양심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여기에서 다시 편성해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가는 길을 여러분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몽둥이로 두들겨 패고 죽이더라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무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죽여 가지고 직접 끌고 가는데, 참부모를 따라서 천국 가는데 몇 번씩 죽더라도 따라서 가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야 될 거 아니예요?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입니다. 여자가 문제라는 거예요, 여자가. 여자가 아담을 죽였습니다. 두 번째는 예수를 죽였습니다. 세 번째는 해와권인 기독교가 재림주를 죽음의 자리로 내몰았습니다. 세 번씩이나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영국과 같은 해와 국가가 잘못해 가지고 이런 것이 되풀이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입장에 선 해와 국가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미·불이 못했기 때문에 다시 이 일을 탕감하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림주에 가서는 1차 아담 실패, 2차 아담 실패, 3차 아담도 실패했기 때문에 재림주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1차 아 담 완성, 2차 아담 완성, 3차 아담이 실패한 것을 완성해야 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타락한 아담 가정은 구약시대에 맞먹고, 신약은 예수시대에 맞먹고, 성약은 재림시대에 맞먹는 것입니다. 구약, 신약, 성약이 무슨 말이에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아담 해와, 남자 여자가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제일 요구할 것이 무엇이냐? '우리 결혼식 해 주소!' 하는 것입니다. 처녀 총각이 자라게 되면 결혼식 해 주소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구약이라는 것이 뭐냐?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결혼식을 못했습니다. 이것이 구약이라는 것입니다. 약속을 못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책임자로서 예수가 제2아담으로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만들고 전부 다 국가적 기준에서 잃어버린 아담 기준을 찾으려고 한 것입니다. 국가 외에는 구할 데가 없습니다. 국가의 기준에서 승리를 만들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신 것이 신약입니다. 새로운 약속, 결혼식을 위해서 나라를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약입니다.
몇 번 실패했어요?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예수는 가정을 못 이루었어요. 죽었으니까 예수가 몸뚱이 마음을 갈라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영적으로 구원하고 몸뚱이를 갖다 붙이기 위해서 2차대전을 중심삼고…. 딱, 같습니다. 일·독·이와 영·미·불 똑같은 입장에서 싸운 거예요. 싸우는 것은 언제나 몸뚱이가 마음을 먼저 쳤습니다. 전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사탄세계가 쳐 가지고 없애버리려고 한 것입니다. 75퍼센트까지 이겼다가 전부 다 망해나가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부모권 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외의 종교들은 천사권 복귀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어느 종교가 중심이냐 하면 가정 편성을 중심삼은 내외의 핵심이 갖추어진 종교가 주류 종교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4대 성인이 있는데, 누가 중심이냐 이거예요. 그걸 지금까지는 몰랐습니다. 종교인들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하고 통일교회의 선생님밖에 모릅니다.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선생님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구원 목적은 개인이에요, 개인. 천사장 개인입니다. 상대가 없어요. 개인 구원이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통일교회의 시대에 와서는 가정 구원을 중심삼고 친족 구원, 국가 구원, 세계 구원이 한꺼번에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로 믿고 나온 기독교도 재림주까지는 천사장, 몸뚱이 대표의 자리에 서 가지고 전부 다 개인 구원을 했다는 것입니다. 종교권을 찾아 세운 것은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사랑의 보금자리, 가정을 찾아 나오기 위해서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찾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이라는 것을 다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은 선생님을 통한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 가운데 혈통을 뒤집고 복귀한 내용을 가진 경서가 없어요. 다른 경서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쌍태,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야곱과 에서, 베레스와 세라, 쌍태를 중심하고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것은 혈통을 전환시켜 가지고 하늘 편에 선 족속이 출발했던 것입니다. 그 족속을 통해 가지고 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혈통을 전환시킨 왕으로 나타난 내용을 가진 것이 기독교의 역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예수 역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무런 종교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뭐냐? 예수가 '하나님은 내 아버지다!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라고 한 것입니다. 위대한 선포예요. 독생자!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것입니다. 어디 다른 성인이 '하나님의 독생자다, 하나님의 전체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대표자다!'라고 한 사람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독생자! 독생자의 권한을 기독교가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독교가,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에 녹아나 가지고 가정이 파탄되고, 청소년이 전부 다 손댈 수 없을 정도로 전부 다 망해 가는데 참부모가 와 가지고 청소년을 수습하고, 가정을 수습하고, 나라와 세계를 일시에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뜻에 맞는, 창조본연의 내용을 중심삼고 조직을 편성할 수 있는 확실한 관이 딱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우리가 잘못한 것이 뭐냐 하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하는 그 위에서 하나님의 섭리는 발전하는데, 그것을 전통적으로 민족과 국가를 통해 해 놓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계단에서 떨어지고, 거기에서 떨어지고 하면서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수많은 사람이 희생해 가지고 절대 복종, 절대 사랑, 절대 신앙의 기반을 통해 가지고 복귀역사는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피를 많이 흘리고 학살을 당하고 순교를 당한 전통을 가지고 있는 것은 기독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독일에서 히틀러에게 희생된 6백만 유대인, 공산당에 의해서는 6천만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학살을 당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1억 이상이에요. 알겠어요? 불교가 아니고 유교가 아니고 회회교가 아닙니다. 기독교가 사탄의 정반대의 입장에 선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 편에 선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전부가 알아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것은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총평을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자리를 잡고 자기의 방향을 갖추어 나갈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에요. 그래,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영·미·불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미·불이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오시는 주님을 왕 중의 왕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장자 중의 장자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축복해 준 부모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영적 부모와 실체 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일체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영·미·불이 재림주를 모시지 못 함으로 말미암아 다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일체시킬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쫓아냈기 때문에 영·미·불을 누가 가져갔느냐? 전세계의 통일된 환경을 누가 가져갔어요? 사탄이 가져갔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다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시대 가정을 찾아야 하는 것,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예수시대를 거쳐서 세계를 찾을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딱, 갖추고 다 이룰 수 있는데, 여기에 도장만 하나 딱, 찍어 가지고 환영했더라면 전부 다 끝나는 것인데 그걸 못 해 가지고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여기서 신부, 기독교는 신부교회예요. 신부가 아들딸, 가인 아벨을 품어야 돼요. 영국이 가인 아벨을 품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만 하나되면 세계통일국가가 되어 가지고 통일천하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탄이 영·미·불을 가졌기 때문에 재림주는 꽁지예요, 꽁지. 사탄이 제일 좋아하던 일·독·이, 하늘나라를 파괴하려던 제일 지독한 원수 족속이 꽁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던 것을 사탄이가 쥐고 있기 때문에 모든 전권이 사탄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재림주는 꽁지를 붙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폐허가 된, 잿더미가 된 일본하고 독일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다시 영·미·불을 대신해 나오는 거예요. 그 누더기판을 꿰매 가지고 이것을 다시 새 포대기로 만들어 가지고 출발하는 것이 재림주님의 역사입니다. 통일교회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자, 영·미·불을 하나님이 세워 가지고 실패했으면 다시 쓸 수 없어요. 하나님은 한번 실패한 것을 다시 집어서 쓸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실패한 것을 쓸 수 없는 거예요. 그러나 복귀라는 말은 하나님 자신이 아담 후손을 통해 가지고, 아들딸 2세를 통해 가지고 복귀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실패한 영·미·불을 다시 손댈 수 없지만, 구원섭리 역사는 아들딸을 통해서 복귀하는 만큼 아들의 입장에 있는 선생님이 비로소 영·미·불 대신 일·독·이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일·독·이를 세우는 거예요.
자, 기독교가 만약에 선생님을 환영했다면, 해와 국가로서 사명을 했다면 말이야, 어디를 찾아가느냐? 미국이에요, 미국. 미국을 중심삼은 남북미가 가인 아벨입니다. 천주교가 가인이고 신교가 아벨입니다. 서로가 원수예요, 원수. 이것을 완전히 하나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세계 전체를 뒤집어엎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거꾸로예요. 미국이 아벨 입장, 신교가 아벨의 입장에 서서 그것이 전부 다 방향을 잡아주었기 때문에 구교권, 여기에 와서 방향을 잡아주는 것은 20여 년 동안 한 것을 1년 6개월 동안에 전부 다 평준화시켜 가지고 다 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남미 33개국을 중심삼고 반대로 끌고 가는 놀음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남미가 가인이에요, 가인. 그래 남북미를 하나 만드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세계를 축복시키는 것입니다, 세계적 축복시대!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아버지와 보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혈통·양심권을 이 땅 위에 다시 편성해 가지고 사탄의 흔적이 있는 것을 완전히 지워버리고 해방된 기준에서 하늘나라를 전부 다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칠일절이 뭐냐? 오시는 재림주님이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이 세상에 몇천 년, 몇천만 년 동안 이루었던 모든 영·미·불의 승리를 찾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4천년 역사의 탕감역사를 4백년에 못하는 것입니다. 복귀해야 돼요. 선생님이 4백년을 살 수 없어요. 살 수 있는 기간이 40년인데, 40년 기간에 4천년,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찾아 세우고 실패한 것을 다시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다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선생님만 모셨으면 동양 서양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축복해 가지고 교체 결혼, 원수 나라끼리 교차결혼을 했으면 세계의 인류가 다 핏줄이 섞였겠어요, 안 섞였겠어요?「섞여집니다.」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지금쯤 전부가 하나의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동양 서양이 갈라지지 않고 하나되고 한국도 남북이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김일성이 사탄세계의 재림주의 형태로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동·서양이 전부 다 하나로 통일될 것이 그냥 그대로 갈라지고, 남북이 통일되어 가지고 세계 중심 국가가 될 수 있는 것이 갈라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절대적 주체를 중심삼고 통일될 수 있는 것이 다 전부 다 무너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부모도 부정해야 되고, 아들딸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 혼자밖에 없습니다. 세계가 이렇게 갈라지니 한국이 안 갈라질 수 있어요? 사탄이 가만히 안 두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선생님 종족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 최씨하고 문씨가 갈라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최씨·문씨 종친회를 이루어 가지고 통일될 것이 다 갈라진 것입니다. 아들딸도 다 갈아치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선생님 자신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선생님 자신이 편성해 나와야 됩니다. 자신이 찾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가적이 아니예요, 세계적이라는 것입니다. 초민족적 세계 판도 위에서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홀로 서 가지고 일본을 해와 국가로, 그 다음에 미국을 아벨 국가로 세운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독일…. 원수예요. 전부 다 원수라는 것입니다.
미국도 신부로서 신랑을 추방한 대표적 나라예요. 원수 중에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독일도 원수고, 일본도 원수예요. 이 두 나라는 본래부터 원수라는 것입니다. 2차대전부터 원수라는 거예요. 용서할 수 없는 원수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제일 원수 중에 원수, 신부권 기독교의 최고 미국을 거기에 집어넣느냐 이거예요. 구교, 유대 나라와 신교 미국, 구약과 신약의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성약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인류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을 택하고 일본나라 사람, 독일나라 사람, 구라파 사람, 아시아 사람 해 가지고 미국을 다시 복귀하는 놀음을 21년 동안 해 온 것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것을 거꾸로 브레이크를 건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적, 기독교까지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끌어올리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지금 미국 자체가 살 길이 없어요. 기독교도 다 무너졌습니다. 가정도 다 무너졌어요.
그러나 새로운 기독교, 새로운 가정 이상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알고 보니 레버런 문은 점점 세계 판도에서 미국이 가진 권한 이상의 권한을 갖고 나오기 때문에 이들이 정신차리고 '아이고! 갈 길은 레버런 문밖에 없구나!' 하는 거예요. 그런 방향으로 전개해 가지고 이것을 전세계, 민주세계에 일원화시키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이미 방향을 가다듬고 한 체제로 만들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가 원수예요, 원수.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죽어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이 역사를 통해 932회나 침략을 받았는데, 98퍼센트가 일본이라는 것입니다. 섬나라이기 때문에 어로로 배를 타고 와서 전부 다 약탈해 가는 거예요. 여자들이 유린당하고 아이들이 학살당하고 별의별 역사가 다 있는 것을 한국 사람은 아는 거예요. 그러니 일본 사람하고는 죽어도 결혼할 수 없습니다. 일본 나라를 향해서 오줌도 안 싸고, 침도 안 뱉고 태양이 떠올라도 바라보려고 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섬사람들은 여자의 절개가 철저하지 않아요. 남자들은 자기가 바다에 나가서 태풍 만나 죽으면, 친구들 앞에 자기 가정을 부탁하고 자기 아내를 데리고 살아도 좋다고 해 가지고 1차 남편, 2차 남편, 3차 남편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으니 절개가 엉망이에요.
일본은 명문의 딸들이 고관들의 첩 되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고 있다구요. 순정과 절개를 자랑하는 것은 한국 여자밖에 없습니다. 9백년 역사를 통해 중국을 형님 나라로 모시고 살면서도 중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이 없고, 일본이 40년 동안 침략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더라고 원해서 결혼한 사람이 없습니다. 환경에 몰려 가지고 전부 다 강제로 하고, 일하는 데서 야간에 강간당해서 결혼한 사람들입니다. 원해서 결혼한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교차결혼을 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한 것입니다. 원수의 딸이요, 원수 왕의 딸이요, 원수의 아버지요, 원수의 오빠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교차 결혼을 2천7백 명, 3천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교차결혼을 했습니다. 일본 여자는 한국 남자, 한국 여자는 일본 남자와 교차결혼을 했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과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절대 성의 가까운 자리에 절대 복종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를 하려면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이 국가 기준에서 종족적 메시아들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 국가적 기준에서 남미하고 북미하고 교차결혼을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남미 사람들하고 결혼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남미 사람들이 북미 사람들하고 결혼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벌써 그런 전통이 세워져 있다는 것입니다.
자, 남북미가 전부 다 얼마예요? 이것이 7억이니까 남미가 한 6억 되겠구만.「남북미를 합하면 6억이 넘습니다.」6억이 넘지요?「예.」6억이 전부 다 교차결혼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일본하고 한국이 교차결혼하고 말이에요. 아담 해와 국가하고 천사장 국가, 구라파를 대표할 수 있는 천주교 국가가 교차결혼을 하면 종교권이 전세계와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을 한 나라에 120명씩 보낸 것입니다. 그래, 2만2천2백 명이 185개 국가에 가서 어머니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축복을 해 줘 가지고 자기 후손들과 교차결혼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세계가 하나여야 되겠어요, 둘이 되어야 되겠어요?「하나가 되어야 됩니다.」핏줄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잡된 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때는 주인이 없습니다. 재림, 완성한 아담이 행차할 때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야, 참부모의 때다!' 하면 사탄도 '옳습니다, 당신이 마음대로 하십시오. 나도 지금 곤란하고 하나님도 곤란합니다, 곤란한 두 사람을 구해 줄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소!'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 해방된 다음에 공산주의 세계하고 민주주의 세계가 교차결혼을 했으면 다 해버리는 것 아니예요? 영·미·불과 일·독·이가 교차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실 40년이 뭐예요? 7년도 안 걸립니다. 7개월 동안에 다 해치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홀로, 홀로, 홀로 전세계 사탄이 역사를 통해서 굴복하게끔, 40년 동안 '공격해라 이놈의 자식들아, 나를 때려 쳐봐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두에 나서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공격, 가정적으로 공격, 종족적으로 공격, 민족적으로 공격, 국가적으로 공격하고 연합체,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반대한 것입니다.
지상천국·천상천국을 바라는 하나님 앞에 사탄이 전권을 다 해 가지고 지상지옥·천상지옥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뭐이고, 천상천국이 뭐야? 푸!' 때려잡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쓰러졌어요, 이겼어요?「이겼습니다.」그래 가지고 세계의 개인적인 남자 여자를 철저하게 만들고, 세계적인 부부를 만들고, 세계적인 종족을 만들고, 세계적인 민족을 만들고 세계적인 인종을 편성해 나오는 것입니다.
브라질 정부가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말라고 하는데 안 할 거예요, 할 거예요?「씨 (si; yes 의미의 스페인어)」씨(si)예요, 뭐예요? 왜 사람은 많은데 대답은 작아요? 씨!「씨!」씨!「씨!」씨!「씨!」
세상이 아무리 우리를 반대한다 할지라도 우리에게는 전진만이 있을지어다! 세상이 아무리 반대를 해도 우리의 가는 길은 바뀌지 않는다!「아멘!」에이맨(Amen), 에이(A)는 넘버원을 의미하고 맨(men)은 사람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멘'이라고 하는 것은 넘버원 맨, 승리한 자 즉, 승리자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 역사가 이렇게 엮어진 것입니다. 복잡한 역사가 이렇게 엮어진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고 그 이론에 맞게끔 선생님이 다시 갖다가 맞추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1991년은 뭐냐 하면, 1992년을 앞두고 선생님이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을 지나서 그것이 안정이 되면은 40평생을 걸어 가지고 재탕감 노정, 수난길을 나서 가지고 비로소 이것을 다 청산하고 칠일절을 통해서 어머님을 세계적 어머니로서, 어머니의 아들딸들을 세계적 아들딸로서 내세울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칠일절이에요, 칠일절.
제1차 이스라엘 선민권을 잃어버리고, 제2차 이스라엘 선민권인 기독교를 잃어버렸습니다. 그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다시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하늘편 가정과 하늘편 종족과 하늘편 민족과 하늘편 국가까지 찾아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국가 기준까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도 선생님이 택했지만 일본 나라는 전부 다 끝까지 반대하고, 미국도 끝까지 반대하고, 독일도 끝까지 반대하고 구라파도 끝까지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 사탄이 '레버런 문! 일본, 내 나라를 당신이 꽁지를 붙들고 독일도 내 나라고, 미국도 내 나라인데, 당신이 억지로 꽁지를 거기에 대 가지고 일을 했기 때문에 나는 끝까지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왕이든, 무슨 대통령이든 무슨 수반이든 뿡뿡! 방귀 냄새 피워 가지고 따라오지 못하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일방통행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죽자살자 따라오는 패들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패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에서 쫓겨나고, 납치 당하고 하는 이런 놀음을 하고 나오는 것이 아니예요?
자,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와 국가 일본 미국 독일을 3대 국가로 세워줬기 때문에 세계 경제권이 이 세 나라에 다 모인다는 것입니다. 복귀하는 것입니다. 영·미·불의 경제권이 옮겨지는 거예요.
일본도 작년에 어머님이 부시 대통령을 데리고 27개국을 순회할 때, 부시가 안 올 줄 알았는데, 부시도 오고 어머님은 미국의 국회에 가서 연설하고, 유엔 국회에 가서 연설하고, 간판을 들고 가서 일본에 일본 국회에 가서도 연설한 것입니다. 누가 일본 국회에서 강연했어요?
부시가 안 올 줄 알았는데 이 7개 도시에서 다 이루어 놓으니까, 아이고! 또 제국 조사하는 팀들이 와 가지고 아이고! 통일교회의 뿌리가 얼마나 깊은지 일본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옴 진리교를 중심삼고 전부 다 망할 수 있는 일을 저지르고 아벨적 망할 수 있는 패, 가인 망할 수 있는 패까지 집어넣어 가지고 망하게 하려고 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 말을 따라 210만쌍 축복을 완성하면 큰일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그래요. 남한이나 북한이나 갈라져서 사탄나라가 다 됐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이제 문총재가 아니면 남북통일을 못 하고 북한도 문총재 아니면 남북통일을 못합니다. 그것이 다 나한테 달려 있습니다. 알겠어요?
김정일도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김영삼이도 내 말을 안 듣고 전두환 대통령으로부터 노태우 대통령이 내 말을 안 듣고 저 지경이 된 거예요. 전두환 대통령으로부터 3대 대통령을 내가 만든 것입니다. 내 말을 안 들어 가지고 전부 다 감옥살이하는 것입니다. 김영삼도 감옥 갈 거예요. 다 망하는 것입니다. 아들까지 다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가 1991년도에 통반격파를 다 했다면 김영삼이는 대통령 못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걸 통일교회가 책임 못 해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 작전과 남북 작전에 있어서는 한국을 경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때를 놓쳐버린 것입니다. 그것은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해와가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185개국에 120명씩 2만2천2백명이 가서 다시 아기를 임신해 가지고, 복중의 아기와 같이 가서 전부 다…. 에서와 야곱은 복중에서도 싸우고 나와서도 싸웠는데, 이것은 복중에서부터 화합하는 아들딸 낳아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다시 쌍둥이를 낳아야 된다는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180가정을 축복한 사람들은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이 축복한 사람들, 자기 복중에 있는 아기와 같은 사람들을 전부 다 어머니로서, 아들딸로서 가인 아벨, 어머니를 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여러분이 컨트롤해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 족속하고 여러분이 전도한 사람들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전통이 벌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120명이 1천2백 명씩 앞으로 나라 나라가 원수 국경을 중심하고 원수되어 있는데 원수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1천2백 명의 정의대, 1만2천 명의 정의대, 12만2천 명의 정의대를 중심삼고 그 나라를 도와서 부흥시켜 가지고 같은 기준에 올라올 수 있도록 봉사하고 위해 가지고 재창조 역사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상천국이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일본은 섬나라입니다. 그래, 일본이 아시아 대륙의 해와 국가니만큼 여기서 되는 모든 세계에서 하는 것을…. 아시아 대륙의 인구가 32억이나 됩니다. 세계 인구의 5분의 3입니다. 아시아인하고 서구사회의, 5색인종이 대륙을 넘어서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자, 가정이 파탄된 모든 환경을 우리만이 특권을 가지고 수습할 수 있기 때문에 자유세계, 민주세계, 흑인 백인 할 것 없이 전부 다 '부탁합니다! 어서어서 축복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는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태풍이 부는 거예요.
브라질에서 120쌍을 축복해 준 사람들을 이번에 데리고 왔다고 그랬지요? 여섯 명이에요?「다섯 명입니다.」다섯 명? 누구예요? 박수들 해야지. (박수) 해와 국가, 어머니 사명을 한 해와 국가 여자들이 와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자기 피와 살을 먹여 주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자기 피와 살의 연장입니다. 이것을 먹여줘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는 뼈만 남더라도, 뼈에 가죽만 남더라도 아들딸을 먹여 살려야 할 입장이 어머니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이러한 해와들,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일을 하는데, 해와 국가 여성들이 세계를 부활시키기 위해서 다시 간다고 한다면 누가 보호를 해줘야 하느냐? 아들이에요. 아벨과 가인, 미국과 독일이 경제적으로 후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일본도 안 하고, 미국도 안 하고, 독일도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이걸 누가 하느냐? 우리가 하고 있는 거예요.
가정 축복을 통해 3대 국가에 모든 자원과 사랑하는 아들딸의 인맥이 전부 다 한꺼번에 우리 꽁무니에 달린 것입니다. 그래, 낚시질이에요, 낚시질. 완전 점령의 낚시질입니다.
칠일절이 왜 필요하느냐? 지금까지 가정을 편성해서 가정을 약속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결혼을 해 주는데, 12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천사장 세 가정을 대신 해 줘야 되고, 그 다음에는 열 두 가정인데 아담시대, 노아시대, 야곱시대를 대표하는 36인의 종적인 조상이니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세 가정, 36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 72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 124가정, 그 다음에는 430가정, 그 다음에는 777가정, 그리고 1800가정, 그 다음에는 6,000가정, 그 다음에는 6,500가정이에요. 이것이 삼 삼은 구(3×3=9), 사탄세계 국가 기준을 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적 시대인 3만쌍 시대예요. 그래, 1992년에 3만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1995년에 36만쌍이에요. 이 길을 나오는데 세계가 반대하고 없애려고 했지만 비로소 다 뚫고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적 축복시대의 길을 닦게 하려면 거기는 세계 도상의 어머니가 있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지금까지는 선생님 뒤에 따라왔습니다. 그런데 칠일절을 중심삼고 오라고, 오라고 한 거예요. (웃음) 비로소 옆에 서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1992년 4월 20일을 중심삼고 세계여성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칠일절의 탕감조건을 완전히 넘어설 수 있는 조건을 안 세우고는 어머니를 내세워서 세계 여성을 해방시킬 수 없습니다. 별의별 여성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사춘기에 매춘을 한 부인이 없나, 별의별 종류가 다 있다구요. 그것을 해방시켜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둘이 설 때, 아버지에 대해서는 남자가 일렬로 쭉 서고, 어머니를 대해서는 여자가 일렬로 쭉 서는 거예요. 천사장이 없고 혈통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형제의 자리에 서고, 인류가 같은 혈족끼리 결혼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저 위에 놓고, 재림주를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사탄을 따라가던 것을 비로소 이것을 다 점령해 놓고, 하나님을 앞에 놓고 선생님을 정면으로 하늘 보좌를 모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이 쭈욱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들이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권에서는 결혼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출가를 하고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환고향을 하고 결혼할 수 있는 가정적 축복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를 따라가는 가정들은 악한 가정으로, 악한 사랑, 악한 생명, 악한 혈통, 악한 양심을 기반으로 했지만 이것은 복귀니까 참부모를 따라가게 될 때는 선한 사랑, 선한 생명, 선한 혈통, 선한 양심권의 축복받은 가정과 일족, 세계가 형제지권 내에서 한 집안 식구와 같이 되었기 때문에 한꺼번에 결혼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작년 5월 24일, 여기에서 남미 33개국의 국가 메시아 회의에서 '어떻게 360만쌍을 할 것이냐?' 할 때…. 이제는 축복을 축복가정들에게 전권을 주고, 더욱이 일본에서 33개국 각 나라에 와 있는 120명의 선교사들이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강제로 잡아서라도 축복을 해 줘라 이거예요.
금년 11월 29일에는 세계적인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별의별 나라가 다 있어요. 180개 국가, 160개 국가가 있지만 원래는 180개 국가를 축복해 주면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 일족의 사진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외국에 나가서 180 가정을 축복을 했는데, 원수들도 해 줬는데, 우리 일족을 내버려두어야 되겠어?' 하며 축복하는 것입니다. 강제로! 강제로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각 나라에서 잡아다가 결혼시킬 때 자기 일족하고 전부 다 사돈맺는 것입니다, 사돈. 그러면 우리 가정, 일족에는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국가가 12나라 이상, 수십 개 나라의 친척들이 산다! 하는 것을 생각해 봐요.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딸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가정을 찾자는 것입니다.
여기, 멕시코 같은 데는 말이에요, 요전에 5천쌍 하는데 한 달이 못됐지요?「4천3백쌍을 했는데 20일만에 12만쌍이 되었습니다.」20일 만에 12만2천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하루에 1만쌍은 문제없어요. 7월말까지 360만쌍 완료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3천6백만쌍을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360만쌍을 뺀 3천6백만쌍을 새로 하는 거예요. 이걸 주춤거리면 안 돼요. 그냥 그대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36만쌍에서 360만쌍이면 얼마나 점프를 한 거예요? 이것을 두 달 동안에 쳐 올려서, 이것을 늦추지 않고 그냥 냅다 밀면 몇 개월 동안에 3천6백만쌍이 되고 몇 년 동안에 3억6천만쌍, 인류 전체를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빨리 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자, 일본 사람들이 말도 못하고 말이에요, 외국에 와서 한 사람이 120명씩 축복해 주는데 그 나라의 축복 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뭐 하는 거예요? 해와는 남편인 아담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남편을 버리고, 아들딸을 버리고, 나라도 버리고 이동!' 하고 명령할 때, 이동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그래, 남자가 전부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가 2만 2천2백 명을 한 나라에 120명씩 185개국에 파송했는데 한꺼번에 전부 다 180가정을 해 가지고 일본에 들어가게 되면 한꺼번에 일본의 몇백만이 복귀되는지 모릅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더라구,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지금 일본의 책임량이 221만 쌍인데 1만 명밖에 못 한 것입니다. 이제 9천 명을 넘었으니 이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큰일났어요. 남미에 온 여자들이 전부 180가정을 빨리 하고, 일본에 가서 자기 종족을 축복해 가지고 종족이 낳고 낳고 해 가지고 일본을 전부 다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남미에서 찾은 120명이 여러분의 아들딸들하고 결혼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미에 오면 일본의 250배의 땅을 살 수 있어요. 200배 이상. 일본 사람이 될 거예요, 세계적인 지상 천국 사람이 될 거예요?「세계적인 지상천국 사람이 되겠습니다.」일본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남편을 데리고 와야 돼요. 데리고 와서 이쪽에서 결혼식을 올리라는 것입니다.
180가정을 승리한 사람은 돌아가서 자기의 일족을 빨리 복귀해야 한다구요. 문제없어요. 자매결연을 해 가지고 '자매결연을 했습니다.' 하는 편지를 일본으로 보내고 전화를 세 번 정도 걸면 축복은 모두 오케이, '만세!' 하게 되는 것입니다. 대강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칠일절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그때부터 종적으로 탕감하는 가정시대를 지나 가지고 1992년에는 횡적으로 3만쌍, 그 다음에 36만쌍이에요. 아까 아홉 단계였지요? 3만쌍이 열, 그 다음에 36만쌍이 열하나, 360만쌍이 열둘이에요.
아리랑 고개는 몇 고개라구요? 열두 고개예요. 열두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아리랑이라는 말은 '사랑 애(愛)' 자 하고 '마을 리(里)' 자 하고 '고개 령(嶺)' 자예요. 애리령(愛里嶺)! 사랑의 동산,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열 두 고개를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7년만이에요. 오늘 7월 1일은 칠일절을 출발한 지 7년째 되는 날이에요.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종족시대입니다. 그때는 절대 종적적 메시아이고, 이제는 절대 국가적 메시아로 넘어가는 때라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의 국가 메시아들이 책임을 못한 것을 전부 다 세계가 쟁탈하는 것입니다. 빼앗아 가는 거예요. '모든 것을 내가 하겠습니다!' 할 때는 전부 다 바꿔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국 사람이 되고 그 사람들은 전부 쫓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바꿔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대혼잡이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자, 지금 축복의 붐이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안 했어요?「시작했습니다.」360만쌍의 축복이 레버런 문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불가능하다고 했어요? 3만쌍 할 때도 레버런 문은 망한다고 했고, 36만쌍을 할 때는 더 망한다고 했고, 360만쌍을 하면 흔적도 건데기도 없어진다고 그랬다구요. 그래, 그 반대가 됐어요, 그대로 됐어요?「반대입니다.」
이제 한 동네에 1천 집이 살고 몇천 집이 되면 깃발을 갖고 가서 '아무 날 축복식이요, 내일 토요일 2시면 축복식이요!' 하고 사이렌을 울리면 그 마을 전체가 가서 예복을 해 입고 결혼하는 거예요. 결혼하지 않는 사람은 그 동네에서 쫓겨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호주 같은 나라는 얼마 안 됩니다. 한 5백에서 7백만 되는 사람을 전부 다 대축복을 해 줘 가지고 대이동을 하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에이즈 병자들을 경계해야 돼요. 하버드 대학의 에이즈 최고 전문 학자가 발표한 것을 보면 2010년까지 인류 가운데 10억이 에이즈 환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사람들이 아기를 많이 안 낳기 때문에 50억 인류가 60억을 못 넘어요. 60억 인류라고 한다면 6대 1이에요. 알겠어요? 여섯 명에 한 사람이니까 인류는 전부 다 에이즈의 감염자가 되어 가지고 멸망할 수 있는 날이 불과 몇 년 이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에이즈 바이러스의 잠복기간이 7년에서 12년이에요. 12년 동안 병이 안 나타나니까 인류가 점점 멸망하기 시작해서 완전히 멸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절대 섹스를 중심삼고 순결과 정조를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해결의 열쇠라는 것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 축복을 받겠어요? 축복이에요, 에이즈예요? 어떤 거예요?「축복입니다.」세계가 휘익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내가 여기에 와서 1년 반, 2년을 고생해 가지고 미국 같은 조직을 만들어 놨는데, 이제 아프리카에 가면 6개월 이내에 내가 돈 쓰던 것의 3분의 1만 뿌려주면 그냥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제 남미하고 북미를 연결시키는 신문사도 만들고, 교육 기관도 다 만들게 되어 있어요. 남미에서 1년 8개월 동안에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남북미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은 이제는 상식적인 것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남북미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 외에는 없다.'고 다 인정하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도 그렇고 신교의 모든 총회들도 그렇게 인정할 수 있는 때에 들어 왔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신부권 기독교 문화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비로소 가인 아벨을 세워 가지고 어머니를 다시 찾고 아버지를 다시 찾을 수 있는 복귀노정을 거쳐서 해방, 지상평화통일의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아멘!」
하나님의 전권·전체·전반의 행사가 뭐냐 하면 결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만 축복해 주면 종족 편성도 문제없고, 나라 편성도 문제없고, 지상천국 편성도 다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가정의 맏형이요, 가정의 참아버지요,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맏형이요, 종족의 아버지요, 종족의 왕이요, 나라의 맏형이요, 나라의 아버지요, 나라의 왕이요, 세계의 맏형이요, 세계의 아버지요, 세계의 왕이요, 하늘나라 지상천국의 맏형이요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비어있는 천상세계를 이걸 전부 다 가져다가 한꺼번에 채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가정에서는 내가 장남이고 가장이고, 절대 어머니 아버지고, 절대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전부 다 아벨적인 왕을 모셔야 되고, 종족적인 아벨 왕을 모셔야 되고, 민족적인 아벨 왕을 모셔야 되고, 국가적인 아벨 왕, 세계적인 아벨 왕을 모셔야 됩니다. 선생님 하나가 전체를 다 완성시켰기 때문에 어떤 가정이나 종족, 8단계의 모든 나라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통일세계와 평화의 세계는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멘이에요.
여러분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사다리이기 때문입니다. 가정적 사다리, 종족적 사다리, 민족적 사다리, 국가적 사다리를 올라가서 해방권에 가서 아담 가정에서 세계 가정을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선생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 말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개인적으로 실수한 것을 가정에서부터 8단계를 거쳐 모든 것이 완성했다는 조건에 서야 거기에서 비로소 상속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해방이에요, 해방. 알겠어요?
7년 전에 시작한 일이 7년 후에 세계적으로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그런 붐이 일어날 것 같아요, 안 일어날 것 같아요?「일어납니다.」하늘 전권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마음이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어서 오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해 줘 가지고 전부 다 아벨적이 되어야 다음에 360만쌍까지는 흥진군이나 대모님이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축복 후보자를 선정해 줘 가지고 자기 조상들이 와서 전부 지켜주는 것입니다.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바른손은 세계 인류를 붙들고 왼손은 영계의 조상을 붙들어 가지고 빙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공산권 민주세계, 좌우로 갈라졌던 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서니까 오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바른쪽이 되기 때문에 공산당한테 기독교가 빼앗기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소련하고 중국이 미국과 구라파의 모든 축복권을 전부 다 점령하게 되었습니다. 2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사상을 교육받고 완전히 앞장섰다는 것입니다.
자, 교수들을 이번에 북한 김정일이 전부 다 보내 줘 가지고…. 이것이 사실은 중국의 정보부를 통하고 소련 정보부로부터, 보고를 통해서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너희들, 이걸 할 거야, 안 할 거야? 교육할 거야, 안 할 거야?' 했더니 '하겠습니다.' 하고 지금 연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7월에 김정일이 할 때는 '우리 수령의 유언에 의해서 남북통일은 문총재가 하라고 했으니 그렇게 하겠다! 문총재 통해서 통일하겠다!' 이렇게 발표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2세들 교육을 잘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운세가 칠일절을 중심삼고 이렇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7년을 맞아서 이제 세계의 정상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3만쌍, 36만쌍, 360만쌍, 3천6백만쌍, 그 다음에는 뭐예요? 3억6천만 쌍, 그 다음에 여섯 번째는 뭐예요? 36억쌍이에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거 문제없어요! (웃음) 어 어! 보라구요, 360만쌍만 하게 되면 그 사람들에게 '너희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10쌍씩만 묶어라!'하면 3천6백쌍이 되고, 3천6백만쌍을 중심삼고 '너희들 친족까지, 사돈의 8촌까지 10사람씩만 묶어라!' 하면 3억6천만쌍을 만드는 것입니다. 또, 열 사람을 묶으면 순식간에 1년에 한번씩 다 할 수 있다구요.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7대, 7대를 연결하게 되면 순식간에, 한달 이내에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자, 초등학교 선생한테 '선생님! 우리들이 초등학교 다녀 가지고 11살이 되면 서양 사람들은 장가가고 남녀문제를 다 아는데, 결혼할 때 쌍 쌍으로 이 세상의 결혼같이 결혼했다가 1주일이 되어서 갈라지고 몇 년 동안에 전부 다 이혼하는 그런 결혼을 해야 되겠어요? 아니면 통일교회에서는 한꺼번에 몇 만 쌍,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결혼하는 것처럼 한 날의 결혼식에 보지도 못하고 인공위성을 통해서 말도 전부다 알지 못하는 가운데 축복한 사람들이 틀림없이 천년 만년 살고지고 변함없는 가정, 모범적인 가정이 되는 결혼을 해야 되겠습니까?' 하고 질문할 때, 초등학교 선생이 통일교회 결혼을 부정하겠어요, 중고등학교 선생이 부정하겠어요, 대학교 선생이 부정하겠어요? 전부가 긍정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 안 갈 수 없고, 통일교회 축복을 안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멘이에요.「아멘!」
우리 동네 축복가정 중에 누가 제일 선조라는 것을 알게 되면 '그 선조를 조상으로 모시고 싶으니 좀 가르쳐 주소.' 하는 것입니다. 그래, 전부 다 하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려고 합니다. 남미도 신문사 이미 다 만들었지요? 세계에 다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발을 불어 대고, 북을 치고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 방송에서 불어대면 6개월 이내에 세계 50억 인류의 교육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자,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이 뭐냐? 축복을 통해 가지고 세계의 퇴폐 사상, 가정윤리의 파멸, 청소년 윤락, 호모 레즈비언, 모든 프리 섹스, 마약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일을 주동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사탄의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결정나면 이것을 반대한 사람은 누구냐? 기독교 천주교, 누구 누구 해 가지고 그것은 동네에서 절대복종을 안 하면 전부 다 몰아내자고 하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축복하는 데는 축복 가정들이 예비 축복을 전부 다 하는데, 이걸 안 해 가지고 빙빙 돌면, '에이, 이놈의 자식아!' 하고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축에 끼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일본에 있는 여자들이 해와 국가에서 와서 땀을 흘리고 피땀 흘리고 죽어 가면서도 피살을 이어서 축복해준 전통을 그 백성들이 이어받지 못하면 전부 다 뒤꼬리로 가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은 '남미의 33개국에 120명씩 와라!' 해 가지고 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자, 남미로 와라!' 하면 오겠어요? 또, '아프리카로 가자!' 하면 안 가겠어요? 호주로 가자고 하면 안 가겠어요? 북극으로, 남극으로 가자고 하면 안 가겠어요?「갑니다.」
유엔의 결의에 의해 가지고 남미의 축복 가정들은 북미로 가고, 북미에 있는 사람들은 남미로 이동해서 바꿔치라고 하는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아, 남미는 못 사는데, 미국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일본이 잘사는데 일본에 가면 우리 남미 사람들은 얼마나 좋겠나?' 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전부 다 바꿔치면 얼마나 좋겠어요?
축복받는데 제일 떨어지는 선진국가에 가겠어요, 앞장서는 후진국가에 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선진국가가 꼴래미 되면 미국 땅을 놓아 놓고 아프리카로 가야 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유엔 결의에 의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입적이 벌어지는 거예요, 입적. 입적하는 순서대로…. 이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선생님 말대로 해야 통일의 세계, 평화의 세계가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둬야 되겠어요?「선생님 말대로 해야 됩니다.」180가정을 빨리 하는 사람, 먼저 하겠다는 사람이 자기가 가겠다는 나라에 들어와 못한 사람하고 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바꿔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칠일절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360만 완성이 7월에 끝나야 돼요. 3천6백만쌍을 발표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3천6백만쌍이 되어 가지고 마을마다 메시아가 가게 되면 부락 해방이 벌어집니다. 앞으로 우리의 사상과 우리의 뜻과 우리의 절개와 우리의 정조를 지키지 않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 존경을 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7, 7, 7, 7, 7, 7이 여섯 번 되는 날을 기념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안식을 못 했어요. 그래, 안식 천하, 안식 지상·천상천국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한씨 문씨 종친들이 모아놓고 연회를 베풀고 전부 다 축복받는 놀음에 지금 몰아넣고 있는 것입니다.
'사위하고 며느리, 일족까지도 모여라!' 하고 유명한 사람은 빼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통일교회의 협회장이라든가 유명한 사람들이 아래로 내려가면서 나라 편성, 종족 편성, 가정 편성을 전부 다 세부적으로 확대해 나가라는 것입니다.
전세계 인류가 다시 축복을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받아야 됩니다.」타락했다는 사실을 알면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 축복 가정들은 손들어 봐요. 다 축복가정이구만! 틀림없이 180가정을 축복시켜 가지고 그 나라에서 정착하고 외국의 가인권 가정까지 정착할 수 있는 놀음의 바람만 부는 날에는 세계는 몇 년 동안에 우리권으로 화해버린다 하는 결론이요. 아멘! 승리와 찬양과 영광이요.「아멘.」
자, 문이 열리는 거예요. 자유 활동, 여러분 노력 여하에 따라, 하루에 백 집, 천 집도 할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180가정을 못 한다는 것은 전부 다 축복을 반환해야 돼요. 배상금을 물고 반환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브라질은 축복을 안 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서 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 부자들은 몇 억 줘야 될 것입니다. 몇 억씩 내지 않으면 목숨을 못 산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럴 수가 없기 때문에 4일날 브라질의 재벌들에게 특혜를 줘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듣는 날에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가 하나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하나됩니다.」 자신들이 없구만. 「하나됩니다!」
오관의 초점을 모아 가지고 화살촉과 같이 날아가는 화살을 휙 쏴버리는 자신을 가지고,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는다는 자신을 가지고 '씨!' 해야 된다구요. 「씨!」 한번 더! 「씨!」 아멘! 「아멘!」 칠일절 행사가 끝났어요. 이 말씀을 전세계에 기록해 가지고 보내야 됩니다.
식구들이 기도를 안 했다구요. 정성이 미치지를 않았습니다. 어머니도 그렇구요. 원고를 읽으며 말씀을 하게 될 때 자기가 눈물을 지으면서 나가야 돼요. 모든 말씀이 겉돌아요. 마음에서 자기 말을 듣고 자기가 감동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청중들이 감동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평면적인 운동이 아니라, 종적인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원형으로 돌아갑니다.
어린 아기가 어머니의 젖을 먹는데 그냥 습관적으로 먹는 것이 아닙니다. 먹고 배가 고파 빨아 가지고 어머니의 뼛골을 찾아가고 피살을 움직이고 뼈같이 움직이면서 젖을 먹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머니 자신이 생명이 전달되는 것을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이 이제 설교문을 써서 그것을 읽은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마음과 몸이 생사지권으로서 가는 데마다 선포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자기가 몸과 마음을 다 해서 하늘땅을 감동시키고, 청중을 감동시키고, 과거·현재·미래의 감동권을 움직일 수 있는 동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동기 없게 될 때는 대중화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점점점점 세속화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을 대신해서 해야 됩니다. 그러니 주일 말씀은 책보고 연구해서는 안 됩니다. 깊은 기도 가운데서 제목을 알아야 되고, 그 제목을 잡기 위한 기도, 생명의 감동을 받고 그 자리에서 자기가 최후의 선언, 나라가 망하고 흥하는 모든 문제를 걸고 선언하는 마음이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형장에 나서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이뤄지느냐 안 이뤄지느냐 하는 그런 경계선에서 선포해야 됩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수대에 나가는 사형수같이 심각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노래하는 가사나 음성은 다 같은 노래지만 감동을 준다는 것은 모든 내용을 알아야 된다구요. 성대에서 나오는 말이 깊은 내용을 가지고 그것이 공명돼야 됩니다. 공명, 산울림처럼 갔다가 와서 자기 가슴을 밀쳐 가지고 내가 감동 받아서 자세를 옮길 수 있는 그 자리에 어떻게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그와 같은 노래를 해야 대중에 감동을 주는 것입니다.
연설문을 중심삼고 내가 내일 연설하면 하루 종일 그 시간에, 어느 시간에 이것이 감동될 수 있는 내용으로 내게 느껴지느냐를 찾아야 됩니다. 그 시간을 맞춰 가지고 찾으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이런 감동을 받으면서 하늘과 내가 하나돼야만 그것이 전체 청중을 사로잡는 것입니다. 생명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보통 라디오 같은 것을 통해서 전달되는 뉴스를 보게 될 때는 생명의 부활이 없어요. 생명이 있으면 거듭나야 됩니다.
이것을 계속하면, 대회 같이 계속하기 때문에 연설하는 사람들이 습관이 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심각하지만 전처럼 다 했고, 다 성공했다고 하면 그것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뜬다구요. 그런 원고를 읽게 되면 거기에 자기가 첨부할 수 있는 말이 하나 둘 몇 가지가 많다는 거예요. 느끼면서 얘기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많이 읽어야 돼요. 많이 읽으면 거기에 무엇이, 그것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전하고 싶은 것이 시간이 없어 전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갖고 자기가 마음으로 느낀 것을 말씀과 더불어 엮어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밥을 짓는데 보통 사람이 짓는 것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부모님이 지은 밥이 더 맛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건 밥을 지으면서 밥을 생각하기보다는 상대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상대를 생각하는 부모님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밥이 맛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언제든지 어디서 말씀을 할 수 있는 자신도 있고 내용을 갖고 있지만 그 말을 그렇게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리를 맞춰야 됩니다. 주체 대상입니다. 하나님의 환경을 만들어 놓고, 환경 가운데 주체 대상이 맞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투입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은 사랑·생명·혈통·양심이 부응할 수 있는, 마음을 다 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해먹을 수 없어요.
우리가 360만쌍 축복행사 준비를 하는 것도 그래요. 주체 되는 선생님이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안테나가 높으면 높을수록 산을 넘고, 산을 조금만 넘어도 그 안테나를 통해서 세계를 통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자리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앞두고서는 언제나 고달픈 일을 해야 됩니다. 힘든 일을 하면서 그 가운데 있는 힘든 일을 사랑을 가지고 전체 360만쌍 식구들의 영적 세계가 구름같이, 구름 길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니 주체자가 문제입니다. 책임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워싱턴 대회라든가 이번 대회 같은 것은 세계적인 대회인데 그 대회를 할 때는 일생 동안 잊을 수 없는 자기 자세를 갖춰야 됩니다. 예를 들면 [워싱턴 타임스] 창설대회를 할 때도 내가 배타고 기도하면서 자기 자신이 그 정신을 가지고 잊어버리기 않기 위해서 정성을 들임으로 말미암아 생활 환경을 잊어버려요. 생활 환경을 잊어버리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의 변소에 내려가서 변소에 소변을 보는 것이 아니라 침대에 가서 소변을 보는 것입니다. 그마만큼 심각한 것입니다.
남미에게 가게 되면 원시림 정글에는 없는 것이 없어요. 표범이 있고 악어가 있고 여러분을 삼켜 버릴 수 있는 15미터나 되는 구렁이가 있어요. 그런 곳을 밤에 막 나무를 부디 치면서 배를 붙들고 가면서도 그런 순간에도 그걸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어떻게 그 어려운 환경에 부딪치더라도 그걸 잊어버리지 않고 끌고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넘어갈 수 있는 주체적 자세가 되면 그 일을 일변도로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남미에 혼자 있으면서 자기가 엎드려서 기도하는것을 자기도 모르게 기도하고 있는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 위에 통일교회가 역사적 과정을 거쳐 나왔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의 생활과 하늘이 바라는 생활이 얼마나 차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말씀을 할 때는 자기가 제목을 정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말씀을 정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고를 써서 한다면 영적 세계는 멈춰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말씀하러 가면서까지도 제목이 없어요. 천명 만명 모여서 그 생명의 생사지권의 책임이 생명이 자기에 달려 있는데 그것이 살 수 있느냐 죽느냐, 올라가냐 내려가느냐 하는 경계선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 이상의 제목이 안 잡힌다구요. 그게 사형장에서 총살당하는 순간 같은 심정입니다.
그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순간에 이것이다 하고 입을 열면 전부 다 자기 말이 아니예요. 전부 다 하늘이 직접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청중이 전부 다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 영적 지도자가 얼마나 가짜들이 많으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생명의 문이 안 열리는 거예요. 이 말씀도 원고로 쓴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 브리지포트 사람들을 데려다 놓고 말한 거예요. 그런데 잘 짜여져 있다구요. 원고 없이 말한 내용이지만 쓰면 원고 이상의 내용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생명의 말씀과 똑같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이 흘러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은 천년 후에도 그런 심정이 있게 된다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동화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모르고서는 영적 지도자가 못 돼요. 그래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선생님을 만나고 싶고 이런 마음이 그냥 나오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이 그런 동기의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내용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도 나가서 활동하더라도 선생님을 언제나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밤에 들어가서라도 선생님을 생각하고 그런 마음의 심정을 상대적으로 갖으면 부흥하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가고 싶은 생각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교사들이 외국에 나가서 외롭게 되면 선생님이 보고 싶고 그립고 말씀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 마음을 간직하기 때문에 영적으로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다리가 놓여서 영적 세계의 모든 통신이 되고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이 가요. 남이 기도하니까 나도 하고 나도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매일같이 살려면 아침 점심 저녁으로 밥을 세 끼씩 먹어야 되는데 그건 맛이 있어야 돼요. 남의 밥을 먹을 수도 없고 남에게 남겨 줄 수도 없다구요. 내가 내 밥을 먹는 것입니다. 왜? 영적 육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그 자리를 넓혀야 돼요. 안 앉을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씀한 것도 선생님은 될 수 있으면 안 고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함부로 손대지 말라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벗어난 다른 말 한 것이 그 말씀이 부활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살아난다는 거예요. 곁길로 가서 이야기한 것이 그런 상대를, 그 말씀이 청중 가운데 살려주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글을 쓰면 자기가 그 글대로 읽지만 자기 말이 나가는데 엉뚱한 말이 나간다구요. 생각지도 못한 말이 나가는데 이것이 주류가 틀렸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말을 중심삼고 많은 말, 관계되는 말이 연결되는 거예요. 돌아오기가 힘들 수 있는 말도 자기도 모르게 말한 것으로 수습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랜 시간을 통하더라도 그것이 시간이 간다는 생각이 없다구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벌써 청중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마음이라든가 처음 봐서 말하는 것이 어떻게 반응되느냐 이거예요. 반응이 온다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대회 같은 데에 가서 만찬회장에서 먹겠다고 온 사람들은 먹고는 탈이 난다는 것입니다. 이용하겠다니 그러는 거예요. 자기 생명을 살려주는 단체인데도 얻어먹기 위해서 오는 사람은, 자기 손해를 끼치니 이것은 반드시 병이 난다구요. 탕감 받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어제보다도 오늘이 내려갈 때는 그렇게 가슴이 맺혀 오고 어떻게 환경을 수습하느냐 해야 되는데, 그런 간절한 심정적 기준이 결여돼 있다구요. 실수는 전문가가 실수하는 것입니다. 처음 하는 사람은 실수가 없다구요. 습관성이 되어서 그럽니다. 자기가 지금까지 기도하기 싫은 기도를 따라다니며 하면,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그 이상 못 올라가요. 기도는 심각하게 해야 됩니다. 기도가 힘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일들을, 복귀섭리의 전체 선두에 서서 어려운 모든 일들을 엮어 가지고 것을 고속도로같이 만들어 놨는데 이것이 그냥 안 된다구요. 영계가 협조해야 됩니다. 이것이 한 점의 태양빛을 중심삼고 반사체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공석에 참석하는 것은 귀한 것입니다.
따라다니는 사람은 주인이 못 돼요. 주인은 개척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일생 동안 고달픈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쓰러질 수 있는 경지까지 가도 쓰러지질 않아요. 내가 자라게 될 때, 8살 때 한번 누워서 앓은 이래 일생 동안 누워 본 적이 없습니다. 그만큼 심각해요. 탐험가들이 그렇잖아요. 모르는 세계에서는 무엇이 나올 줄 모른다구요.
그런데 우주사적인 이 길을 개척하는데 있어서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바늘방석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이니 바다에 나가더라도 험한 데에 가야 됩니다. 그래서 남이 안 가는 데를 가는 거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낚시질을 가더라도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자기가 전부 다 해서 그 사람들 이상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낚싯대를 바라보면 전부 다 평형선입니다. 고기가 무는 것도 알면서도 안 채는 것입니다. 밑감을 빼먹어라 이거예요. 무는 것을 바라보면서, 고기가 물어서 당기는 데도 그걸 모르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 낚시가 제일 힘든 훈련인데 훈련돼 있어요. 그러니까 조그만 고기 잡으면 자꾸 큰 게 물어요. 큰 고기가 하루에 몇 번 씩 무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 성경에 그렇잖아요. '네 마음을 다 하고, 뜻을 다 하고, 성품을 다 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섬겨라. 그게 첫째 되는 계명이다.' 한 거예요. 거기에 사랑이라는 말이 빠졌어요. 하나님과 인간이 관계를 맺는데 어떤 관계냐 이거예요. 사람과의 관계, 경제적 관계냐, 무슨 사업 관계냐 이거예요. 오늘 처음 만난 사람까지도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제일 하나님이 중요한 것이 사랑의 관계를 중요시합니다. 사업이니 무엇이니 그런 것은 전부 다 꺼풀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 남자 여자가 결혼한 것이 일반 사람 결혼과 다른 것입니다. 자기들이 결혼을 통해서 가정을 끌고 나가야 되고, 종족을 편성해야 되고, 더 큰 사랑을 느끼고 찾기 위한 결혼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빠져나갑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폐단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는 앞으로 하늘의 역사가, 하늘나라가 성립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앙생활을 하고 자기가 열성을 다하는데 자기 집안의 가는 길이 어렵고 환란이 있다고 해서 '내가 왜 이렇게 정성들이데 하나님이 안 알아주느냐?' 그런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주변의 모든 것, 나한테 붙어 있는 것을 깨고 나가야 된다구요. 반드시 자기를 미워하는 것입니다.
첨단에 서서 하늘 앞에 직접 대하는 그를 반대하면 묶어 가지고, 선생님도 자기도 모르게 그 반대하는 사람에 대해서 입이 욕을 해요. 그러면 6개월 이내에…. 미국 나라가 망할 것을 알고 정성들이고 기성교회에 대해서 정성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50년 전에 말하고, 또 희망을 가지고 말한 것이 다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교사가 자기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서 선교사를 만나면 벌써 정이 가느냐 안 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봐서 앞으로 발전할 것인가를 아는 것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걸 자기가 사랑하는 참된 자식과 같이 생각하고 있게 될 때는 내가 있는 모든 것이 갑니다. 직선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봐서 우로 가느냐 좌로 가느냐 이거예요. 그 차이로 벌써 아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을 축복할 때 묶어주는 것도 그래요. 그 많은 사람들이 계시를 받고 어떤 나라의 무슨 사람하고 결혼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맞춰 줬느냐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그것을 작년부터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손이 가요, 손이. 발이 가는 것입니다.
그걸 마음대로 자기가 갈아치우는 사람은 앞길이 좋지를 않아요. 그게 무서운 것입니다. 자기 마음이 안 맞는다고 걱정하지 말아요. 마음이 안 맞은 만큼 자기가 상상하던 이상의 아들딸이 생겨납니다. 자기 남편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정해 준 것이기 때문에 하늘같이 모시고 나가면 하늘같이 복이 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바라던 여자가 저런 여자가 아닌데.' 하는 그런 생각을 다 집어치우고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여자라고 생각하면 거기에 해당하는 복을 받는 것입니다.
공기는 진공상태가 되면 언제나 메워 준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심각한 생활을 하는데 세상에 심각하지 않고 반대하면 그 세계는 다 무너지고 선생님의 생각하던 그 세계에 모든 복이 온다는 것입니다. 심각해요. 처녀 총각들이 첫사랑의 상대를 발견하게 될 때 모든 심신과 모든 세포까지 방향을 같이 가는데 그 이상 심각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가 타락한 혈통을 지니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기준보다도 높은 자리에 가야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애인 때문에 상사병 난 이상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자기도 모르게 입이 말을 해요. 어떻게 되야 될 텐데 어떻게 된다 이거예요. 그건 말이 아니예요. 하늘이 그마만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그 이상 해야 돼요.
그러니 하나님 입장에서 볼 때 선생님이 제일 불쌍한 사람입니다. 어머님도 그런 걸 몰라요. 말씀을 읽어야 될 때는 밤에 자다가도 일어나서 깨워서 읽으라고 하면 불평이 있던가 하면 안 됩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전체를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공급하다가 줄이 말라 버리면 내가 줄을 달아 주고, 내가 말라 버리면 하늘이 줄을 달아 주는 것입니다. 그게 정성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가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얼마만큼 먼 거리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 중에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다는 그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서 어디든지 먼저 가서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22년 동안 배를 타고 그 놀음했는데 전부 다 싫어합니다. 이제는 그것도 끝날 때가 왔어요. 세상이 이해하지 못할 만큼 열심히 한 것입니다.
목사가 보게 되면 낚시질만 다닌다고 한 거예요. 그 낚싯대를 들고 가면 어디든지 따라다니는 사람이 없어요. 신문사도 없고, 찾아오는 사람도 없 어요. 또, 그들이 '레버런 문이 이 지방에 낚시 왔다.' 해서 찾아오지만, 낚시꾼은 믿을 수 없어요. 고기 없으면 어디든지 이동하기 때문에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리고 그 지방을 빨리 아는 것은 낚시꾼 이상 잘 아는 사람 없어요. 고기들도 사람한테 잡히지 않을 곳을 찾아가기 때문에 누가 가지 않는데 가고 동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사냥같은 것을 가더라도 사람이 따라오지 않는데 가는 것입니다. 그 지방에 대해서 낚시꾼하고 사냥꾼만 만나서 사흘만 지내면 완전히 알아요. 어떤 짐승이 살고, 산이 어떻게 되어 있고, 강은 어떻게 되어 있고, 그 동네 사람들이 자기를 어떻게 대한다는 것 등 별의별 환경을 다 아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사흘이면 그 지방의 정보를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신랑방에 들어갈 때 심각하잖아요. 인간이 제일 심각한 것이 신랑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숫처녀가 총각을 맞아서 결혼해 가지고 신랑방에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심각해요? 연애해서 그런 결혼은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들어가는 그 발자국도 발을 어떻게 딛느냐가 심각한 것입니다.
(어머님과 전화 통화)「오늘 잘 들으셨어요? (어머님)」잘 들었는데 식구들이 더 기도를 많이 해야 되고 엄마도 심각한 입장에서 서야 되겠다구요. 식구들도 정성을 더 들여야 되겠고 엄마도 더 정성을 들이고, 첫 번 출발한 것보다 심각해야 될 텐데 그렇지 못해요. 더 심각해야 됩니다. 내가 들어보니까 영적 배후가 백 퍼센트 연결 안 돼 있다 그 말입니다.「알았습니다.」
정성들여야 됩니다. 쉽게 생각하면 안 돼요. 점점 더 어렵게 생각해야 균형이 돼요. 첫출발 할 때 백 했으면 그게 습관이 되면 80으로 떨어지고 60으로 떨어지고 생명이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되어서 껍데기만 쓰고 다닌다구요. 정성을 더 들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새벽부터 읽으라고 그런 것입니다. 그거 다 아는 내용이지요. 그게 헛수고가 아닙니다. 그래야 정성들이는 터 위에, 정성은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천번 만번 되풀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성을 더 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습관적인 강연을 하면 생명이 부활하지 않아요. 혁명이 안 벌어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엄마?「예, 알았어요.」미안해요, 칭찬을 안 해서. 그래, 보고해요. (대회에 대해 황선조 협회장과 곽정환 회장의 보고와 화동회가 있었음.)
내가 왔다 간 지 얼마나 됐나? 몇 개월 됐나? 「1백7일 만에 오셨습니다.」 1백7일 만에? 벌써 그렇게 됐나? 세월이 빠르다.
금년도 이젠 8월이 됐으니 3분의 2가 지났어요. 금년 표어가 뭐였던가?「'참부모님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수'입니다.」뭐예요? 360만쌍 뭐예요?「축복 완수입니다.」완수했어요? 완수했나요, 못 했나요?「했습니다.」
이제부터 열 배 하기는 문제가 아닐 거라구요. 축복해 준 사람이 열 사람만 되면, 친구라든가 자기 친척이라든가 종족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해 주게 되면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동창생들을 중심삼은 그 반경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회사라든가 동창이라든가 연결하면 1백 명을 넘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러면 3억6천만쌍까지 할 수 있다구요. 그때가 되게 되면 말이에요…. 내가 축복해 주는 놀음 때문에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의 여편네 도적질하고 아들딸 도적질한다고 해 가지고 반대하는 놀음을 했거든. 그래, 축복해 주기를 3가정으로부터 그 다음엔 36가정, 그 다음엔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그 다음엔 뭐예요?「1800가정입니다.」1800가정, 그 다음엔 6000가정, 그 다음엔 6500가정입니다. 아홉 번째가 6500가정입니다. 다음에는 열 번째로 3만쌍을 했습니다. 열 한 번째는?「36만쌍입니다.」열두 번째는?「360만쌍입니다.」
한국의 아리랑 고개는 열두 고개예요. 아리랑 고개는 '사랑 애(愛)' 자와 '마을 리(里)' 자하고 고개입니다. 사랑의 고개를 찾아가는 거기에 가정을 복귀하는 뜻이 들어 있어요. 이 12단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10수에서부터 11, 12수까지가 완성 수라는 거예요. 3만쌍이 뭐냐 하면, 9단계까지 올라와서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전개하는데 그게 3만쌍 축복으로 세계적인 축복입니다.
그 다음엔 36만쌍, 360만쌍을 하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으로 거슬러 올라온 거예요. 다 올라온 거예요. 올라갔기 때문에 세계가 다 아는 거예요. 세계가 다 앎과 동시에, 가정 문제가 세계에서 제일 큰 문제가 됩니다. 그걸 수습할 길이 없어요. 정치의 힘, 경제의 힘, 종교의 힘, 어떠한 힘으로도 이걸 수습 못 해요.
그건 왜 그러냐?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간섭하지 못했어요. 간섭 못 해 가지고 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간섭권 내에서 벗어나 가지고 인류의 출발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들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하나님과 관계없는 사탄을 중심하고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은 혈통이 반대가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정반대, 원수가 됐어요. 원수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 에덴동산의 가정에서 이것을 파탄시킨 원수의 씨를 뿌린 것이 끝날에는 그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15, 16세의 청소년 시대에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이 파탄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전히 전복된 거예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전부 다 잃어버리고, 이상적인 사랑의 세계를 다 잃어버리고 원수의 사랑 판도가 이뤄졌기 때문에,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반대의 길을 가는, 지옥 갈 수 있는 무리가 다 됐다는 거예요. 천국은 완전히 비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복귀하기 위한 하늘의 사정이 있는 것을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종교를 세워 가지고 나오는 것은 가정을 찾아 가지고 종족·민족·국가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타락한 천사장 세계를 찾자는 게 아닙니다. 천사장 세계 복귀 운동이라는 거예요. 그 중에 주류 종교가 기독교인데, 기독교는 부모 복귀를 위한 거라구요. 타락한 천사장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세계가 있어야 됩니다. 역사상의 모든 성인 현철들, 4대 성인들은 전부 다 천사장격이라구요. 거기에서 주류가 되는 것이, 네 천사장 가운데 주류가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예수님입니다, 부모.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주류, 부모의 사상입니다. 세 천사장보다 위라구요.
그러면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천사장이라는 자체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축복을 누구부터 시작하느냐? 오시는 주님이 와 가지고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뒤집어서 가인 아벨을, 아들딸을 묶어 놓고 복귀하는 거라구요. 아벨을 통해서 가인과 하나돼 가지고 세워 놓은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어머니를 세운 그 기준은 뭐냐? 가정에서 해와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핏줄을 달리해 가지고 원수에게 품겨 가지고 종자를 잘못 받았다구요. 그것을 하나님이 손댈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이 간섭 못 했느냐 하면,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이에요. 미래의 하나님의 딸인 동시에 하나님의 몸으로 만든 것이 해와입니다. 즉 말하자면 두 사명을 해야 돼요. 평면적으로 딸의 사명을 해야 되고 종적으로는 어머니의 사명을 해야 돼요. 종적인 아버지인 동시에 횡적으로는 남편입니다.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다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말 복귀가 벌어지는 거예요. 다말이 아들딸 기준에서 상대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자기 시아버지를 맞아 가지고 돌아설 수 있었던 것은 요 원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아담 해와의 완성의 사랑이 한 점에 정착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이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기독교 분야에서 찾아야 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이상 하는 아담 해와는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상적 완성 기준을 세웠던 모든 형체 없는 자체, 하나님의 품에 돌아가 가지고 지상 위에 잃어버린 아내와 아들딸을 찾을 수 있는 그 기반을 세운 것이 이스라엘 선민권입니다.
이것은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혈통을 맑혀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에 대항해 나가면서 결국 국가 기준에서 가인 아벨,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교회인 유대교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나가야 했습니다.
모든 종교는 부인들의 종교입니다. 부인들이 중심이 돼야 돼요, 종교는. 남자들은 부인 뒤에 따라다니면서 종교 치다꺼리할 수 있는 그것밖에 못했다는 거예요. 전부 다 탕감복귀는 여자가 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숱한 사연의 역사를 지내 오면서 여자들이 희생을 많이 했어요. 희생한 내용이 뭐냐? 사랑하는 남편을 찾기 위해서였다는 거예요.
천사장 계열의 남편들은 전부 다 바람 피우는 거예요. 바람 피우는 거예요. 여자들을 밤에도 속이고 낮에도 속이고, 24시간 속여먹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길을 유린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 왔다는 거예요. 그걸 반대하든가 이렇게 하면 전부 매맞아 죽고 별의별 곡절을 다 겪어 나온 거예요.
그러던 여자들이 앞으로 주님이 와 가지고, 올바른 아버지 어머니가 와 가지고 올바른 아버지 어머니의 전통, 하나님의 보장 밑에서 그런 배경을 갖추어 가지고 가정을 설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의 창조이상인데, 아담 가정에서 실패해 버렸으니 예수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복귀해야 하는데 여기서도 실패해 버렸어요.
그런데 이 국가 기준에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국가 기준에서 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을 중심삼고 하늘은 4천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교육하면서 나온 거라구요.
그런데 예수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메시아인 줄 몰랐어요. 몰랐다는 거예요. 제1차 아담이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제2차 아담이 국가적 기준에서 복귀해야 돼요. 제2차 아담이 참부모의 가정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혈연적 관계를 지상에 연결 못 시켰기 때문에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와서 이 일을 탕감해야 돼요.
재림주는 제3차 아담으로 와 가지고 참부모의 심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직접적 혈연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기 위해서는 혈연관계가 벌어져야 돼요. 세상에서도 혈통 관계를 갖지 못하면 부모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하나님과 직접적 혈통 관계를 맺어 가지고 어머님을 택해 세워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그럼으로써 성혼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이 땅 위에서 가정적 기준이 이뤄질 텐데…. 2차대전 이후의 영·미·불이 뭐냐?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해와를 국가적 기준에서 찾기 위한 거예요.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적 기준에서 찾아오는 메시아의 기반을 가정적 기준이 아닌 세계적 기준에서 맞기 위해 준비해 놓은 것이 영·미·불입니다.
미국은 아벨국가입니다. 그 다음엔 불란서는 세계적 가인 국가입니다. 여기에서 그래 가지고…. 이 기독교 문화권은 영적 구원이기 때문에, 본래 구원의 목적이 영육을 중심삼은 지상·천상천국을 통해 가지고 완성하는 것인데, 영적 구원이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실체권의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반대인 추축국 일·독·이가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딱 내용이 같아요. 연합국이 일·독·이를 대해 싸워 가지고 2차대전에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을 이룬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입니다. 오시는 주님을 준비하기 위한 신부 문화권 기독교가 통일천하를 이룬 거예요, 통일 천하. 그 대표국이 미국이 돼야 돼요.
영국이 그 일을 했지만 계대를 이은 것은 영국이 아니라구요. 아벨이기 때문에 남자여야 된다구요. 아담 대신 남자 아벨 국가인 미국이 세계 주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통일적인 주도국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때에 선생님과 만나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서부터 기독교가 반대 안 했으면 만날 수 있었다는 거예요. 만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기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깨져 나간 거예요. 깨져 나간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4천년 역사를 다시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4천년 역사를 4백년 동안에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나 4백년을 살 수 없어요. 그러니 최소단위의 40년을 중심삼고 역사를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비참한 노정입니다.
그건 여러분이 잘 몰라요. 외형적으로는 통일교가 기독교를 따라가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내적으로는 얼마만큼 투쟁의 역사를 거쳐왔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사탄을 분립시켜 가지고 분별하기 위한 투쟁을 해 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인류를 재차 하나님 품에 품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구원의 길을 개인으로부터 가정… 8단계를 거쳐 가지고 전세계 민족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수준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이 360만쌍 축복입니다. 이것이 40년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3600만쌍입니다, 3600만쌍. 이건 쉬워요. 제일 어려운 것이 360만쌍입니다. 40년 고개를 거쳐 가지고 잃어버린 이스라엘 구약권과 신약권을 찾아 가지고 이어 나오는 것입니다. 장자권과 부모권, 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전부 다 그 과정도 거쳐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장자의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가질 수 없어요. 14년 동안 그런 길을 거쳐 가지고 어머니를 재축복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세계의 남북이 아니라, 동양과 서양이 통일천하가 될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횡적으로 동서가 갈라지고, 종적으로 남북이 갈라지는 거예요. 이게 주체국입니다.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김일성이가 이 땅 위에 사탄 메시아로 나타나 가지고 40년 동안 남한을 농락해 나온 거예요.
그러나 2세 시대는 전부 다 선생님 시대라구요. 김정일도 대한민국 백성들이 있지만…. 지금 이때에 축복을 받는 데 있어서 이번 360만쌍만 넘어가면 한국에 복잡한 청소년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회 전체가 각성을 해서 단합해 가지고 청소년을 문제시해 가지고 한곳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한 때가 되면 우리가 이제부터…. 한국은 100만이에요, 120만이에요?「121만쌍입니다.」121만쌍은 새로운 씨앗이 되라는 거예요. 넘어서라는 거예요.
120만만 되게 되면 240만 가정입니다. 친족을 중심삼고 연결된다면 대단한 수입니다. 여기에서 10배 운동, 1천200만 고개를 넘자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전통적 노래가 아리랑입니다, 아리랑. 알겠어요? 아리랑입니다. 교회 아리랑 고개를 지금 넘었다구요. 알겠어요, 열두 고개? 120만쌍 넘는 거예요. 12수의 120만쌍입니다. 그러면 국가 수의 1천2백만쌍이고, 세계 수의 1억2천만쌍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3억6천만쌍을 하게 되면 여기 정상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평지로 내려가는 게 순리입니다. 밀었다간 들이차는 거예요. 이제 누구든 만나 가지고 정치꾼이고 뭣이고 '이놈의 자식, 사회를 이렇게 망쳐 놓고 대한민국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무슨 잔소리야?' 하고 들이 제기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우리가 공세를 취할 수 있는 거예요. 집집이 찾아다니면서 문총재를 아느냐고 하고, 안다고 하면 축복이 뭔 줄 아느냐고 하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축복을 알게 되면 안 하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1만2천이면 12고개가 몇 개예요? 교회 고개, 그 다음엔 나라 고개, 세계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교회 고개가 120만, 그 다음엔 10배가 1천200만, 그 다음엔 100배가 1억2천만입니다.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이젠 봄철이 되어서 사방이 전부 다 봄기운을 타 가지고 나무가 푸르니 세상이 다 푸르러지고 꽃이 피고 향기가 나고 나비와 벌이 날아들게 될 때에 생명력을 가진 남자나 여자는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별스러운 바람이 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알긴 뭘 알아요?
그래서 3천6백만쌍은 8수, 8개월 동안이면 되지 않나 보고 있어요. 이제 24개월이 남았어요, 8월 달까지. 이 기간에 3억6천만쌍까지 하게 되면, 그 다음엔 평지가 되는 거예요. 전부 없어져서 평지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36억쌍을 하는 거예요. 그때 선생님은 온 세계의 3억6천만쌍 가정들 앞에 축복식을 이양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부모가 축복하던 기준을 자기 가정에서 비로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통일운세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복중에 있는 아기까지도 전부 다 성주를 먹여서 그들을 조건적인 축복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혈대를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수 있는 운세가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영계까지 축복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구요, 영계까지.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천국 갈 수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부부가 돼 가지고 이상적인 아들딸과 같이 살면서 이상적인 부자지 관계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이루는 거예요. 부자지 관계는 종적으로 상하 관계요, 부부는 좌우 관계요, 형제는 전후 관계입니다.
이런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시 찾아야 됩니다. 참사랑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에다가 7수는 하나님 자리라는 거예요. 이것의 중심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그 가외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도 보면, 눈도 둘이고, 코도 둘이고, 전부 다 쌍쌍으로 돼 있어요. 그거 왜 그러냐? 사랑 때문에 그렇게 생긴 거예요. 그 중심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안 가지고는 하나될 길이 없어요. 그런 가정적 이상을 잃어버렸던 것을 비로소 세계의 사탄 풍토권을 완전히 제거해 놓고, 자유권 안에서 사통팔달이 될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참소권이 없는, 하나님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야만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가오는 9일의 행사를 내가 우주 선포식이라고 했지만, 거기에 선두에 붙여야 할 것은 '천지부모'라는 거예요. '천지부모 우주 안식 선포식'입니다. 천지부모가 뭐냐? 하늘은 아버지를 상징하고, 땅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땅 위의 모든 것을 빨아먹고 사는 거예요. 여러분이 복중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어머니 몸뚱이의 뼈살을 받아 가지고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태어나 가지고는 땅 위 어머니의 피살을 긁어먹고 사는 거예요.
나중에는 전부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어머니 품에 품겨 가지고 아버지 품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출발은 하나님으로부터 만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 조상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아들딸을 거치고 어머니를 거쳐 가지고 아버지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을 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상속을 받는 거예요. 상속은 가정이 받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 자체에서는 가정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으면, 그것이 가정 완성인 동시에 미래 국가 완성의 터전이요, 세계 완성이 되어 자동적으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게 돼 있는데, 그러나 이걸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종족·민족·국가 시대를 거쳐 엮어 가지고 이것을 평면적인 가정 형태의 인류의 기준을 세워 놓아야 되는 거예요. 아담 가정이 전부 다 실패했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온 세계 인류의 남자는 오시는 참부모님의 분신이요, 여자는 참어머니 분신이 돼야 돼요.
그래서 아담 가정이 축복받은 그와 같은 전체가 한 몸과 같이 되어야 합니다. 분신과 같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5억의 남자 여자들은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의 세포와 마찬가지로 생각해야 돼요. 4백조 개나 되는 인체의 세포에 비하면 25억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한 몸과 같은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사랑을 체휼할 수 있는 세포적인 존재가 돼 가지고 비로소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은 부모의 사랑을 받고, 상하·좌우·전후 관계의 가정적 틀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환고향 하는 곳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축복을 못 해 줬기 때문에 천국은 비어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축복 받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낙원에 간 거예요, 낙원. 기독교인 이 멍충이들은 아무 것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천국 먼저 들어가겠다고 하고 있어요. 도둑놈들이라구요.
이들이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40년 동안 얼마나 반대해 왔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 승리했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 판도를 다 넘었어요. 이번에 안식권 선포식만 해 놓으면 개인적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노정이 통할 수 있고 마음대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모든 영혼들이 와 가지고 악마가 약 주고 병 주고 별의별 짓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 권세로 약 주고 병 주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약을 주어 가지고 타락의 골을 거쳐 가지고 전부 천국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 축복까지, 영계 축복까지 해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조상들도 결혼하게 되어 다시 지옥에 가더라도 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이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그건 천사장 복귀형입니다. 거기에는 상대 이상이 없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가서 하나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적 이상의 참부모가 지상에서 타락권을 벗어난 자리에서 축복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그들도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아벨이 되고 천상세계가 가인이 되어 가지고, 아벨의 전체 역사를 통해 따라 줌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천사장 복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형태의 기준을 다시 때워 가지고 천상세계의 비어 있는 모든 천국에 완전히 일치되어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해방의 축복은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지상·천상천국의 축복을 다 이루어 가지고, 세계를 다 이루었다 할 때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은 그 축복을 중심삼아 참부모가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계대를 이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의 가정적 기반에서 축복을 자기 계대에 전수해야 돼요.
그러면 앞으로 무엇이 벌어지느냐? 핏줄을 더럽히지 않는 거예요. 다시는 타락이 없어요. 다시는 타락이 없다 이거예요. 천대 만대 어떻게 핏줄을 더럽히지 않는 놀음을 하느냐 하는 것이 모든 가치의 중심입니다.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얼마만한 피해를 입혔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어! 통일교회에 별의별 사건이 많아.
아담 해와 단 둘밖에 없었어요. 제3자가 없었다구요. 이런 모든 원리적 내용이 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를 완전히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결혼을 잘못해서 이렇게 됐으니 이걸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늘 법도에 따라서 풀어 주어야 돼요. 주사를 놓아 가지고 전부 다 병을 고쳐 주어야 돼요. 병을 고치는 것이 축복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친척 가운데 혹은 동네에 있어서 그런 사람이 있게 되면 사탄이 찾아올 수 있는 교두보가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빨리 격파해야 돼요.
그걸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하면, 아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자기 직계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가 있으면 할아버지를 책임져야 돼요. 부모가 그랬으면 자식이 책임져야 돼요. 책임을 추궁해 가지고 격파 작전을 해야 될 때가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이런 해방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점심, 점심때가 됐지? 「예.」 점심 뭐 준비했어? 「예.」 줄 거야? 「예.」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를 중심삼고 360만쌍 가정 축복을 중심삼은 이날, 360만쌍 축복 완성은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한다는 금년 표어의 모든 일을 성취하였습니다.
얼마나 수고하고 얼마나 한의 심정을 품고 왔사옵니까? 여기 서 있는 참부모의 자식들이 고달픈 역사시대의 당신의 심정을 알지 못하였던 것을 참부모를 이 땅에 보내시어서 당신의 심정을 토로할 수 있고 내적인 사정을 교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소년 시대의 아담 해와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파탄에 이르고, 16세 이후에 사탄의 음모를 통하여 하나님의 혈족을 이어받아야 할 아담이 사탄의 혈족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슬픈 역사를 남긴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천사장권 혈통, 사탄의 혈통을 남긴 것을 당신이 하늘나라에 새로운 역사를 세우기 위해서 종교권을 세운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지금까지 개인구원 섭리를 펼쳐 나온 것은 천사장권 장자를 찾기 위한 역사인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그 위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서 선민권 위의 메시아, 세계적인 구도의 중심, 재림시대를 맞게 하시어서 아담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청소년 윤리와 가정의 파탄을 세계적 도상에서 정리해야 할 엄청난 시대를 맞을 수 있는 이런 때를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는 2차대전, 1945년 연합군을 중심삼고 신부의 도리를 이어받았던 기독교가 오시는 재림주 앞에 신부의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가정적 슬픔보다도 더 큰 슬픔을 가져 왔던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세계적 섭리 도상에 승리의 패권을 갖고 왔던 해와 국가, 아벨 국가, 세계적 국가와 사탄세계의 추축국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졌던 예수의 한을 일체화시키기 위한 싸움을 하여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갖추어서 재림주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혈족을 이 땅 위에 착륙시켜 만인 해방을 위한 축복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세계사적인 합동결혼식을 맞이하여, 그때 8억 가까운 기독교인을 중심삼고 이 일이 실천궁행하게 될 때는 1952년까지 7년 기간에 이 땅 위에 지상·천상 천국을 완결할 수 있었던 것을 알고, 또 그것이 당신의 소원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신부의 도리를 못한 기독교 문화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 영육 기준의 타락의 생애를, 슬픈 환경을 사탄에게 넘겨 주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 승리의 판도를 닦았던 것을 기독교가, 신부적 해와 국가의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다시 땅 위에 떨어진 슬픔을 안게 되었사옵고, 오시는 참아버님이 이 땅 위에서 홀로 광야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억울하고 슬픈 역사를 생각하게 될 때, 그 시간이라는 것은 천지의 비통한 역사적인 한을 남겼사옵니다.
가정적 기준에서 타락한 아담 가정이 문제가 아니고 예수님을 중심삼은 승리의 터전 위에 가정을 이루어 민족 규합을 이루지 못한 것보다도, 세계적인 역사 전체를 탕감하기 위한 세계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만민 해방을 일시에 이루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족도 완전히 청산짓고, 하나님이 자유 천지에서 안식할 수 있는 안식의 집을 찾아오시려는 아버지의 뜻을 알았사옵니다. 7천년 역사를 통하여 이것을 고대하던 아버지,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기독교가 세운 7일을 중심하고 안식하던 그 기준을 연잇기 위한 아버지의 수고의 역사가 얼마나 컸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일을 성사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하늘의 보좌에 홀로 앉으시어서 영어의 몸이 된 자와 같이 사탄 고난의 참을 수 없는 역사를 거쳐오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잊을 수 없는 아버지의 심정을 가지고 잊어야 할 환경이었고, 투입할 수 없는 사정을 가지고도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될 아버지의 심정, 사랑할 수 없는 모두를 사랑해야 할 아버지의 심정을 알고 모시고 나갔기 때문에 슬픔을 각오하고, 죽음을 각오하고 40년 고개를 넘기 위한 수난길을 걸어 나왔사옵니다.
하늘의 심정을 위로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떠한 길이라도, 어떠한 죽음의 길이라도 넘어간다고 하는 결연한 결의를 하였사옵니다. 동양 서양의 문화 전체를 잃어버리고 남북의 통일세계를 중심삼고 만국의 중심 국가인 조국을 잃어버린 것을 축복을 이루셔서 당신의 문중이 하늘의 문중이 되어 모든 혈족, 자녀들이 전부 다 이분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또다시 공산문화를 중심삼고 민주와 공산의 2분된 싸움을 거쳐 40년 기간을 다시 복귀의 길을 걸어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통일의 무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40년 기간이 섭리사의 4천년을 대신한 기간이기 때문에 기독교, 기독교 신앙, 혹은 모든 종교와 종교의 신앙, 모든 사람들에게 가해왔던 사탄세계의 주권 행사는 오늘 세계 무대를 품은 당신의 뜻 앞에 온 세계가 합하여서 반대하고, 오시는 참부모를 공격했던 40년 역사를, 아버지의 슬픔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홀로, 홀로, 홀로 이 길을 개척했습니다. 아버지의 지도 앞에 개인적인 당신의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싸움, 부부적인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싸움, 가정적인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싸움, 종족적인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싸움, 국가적이요, 세계적이요, 천주적인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싸움을 다 승리하고 당신이 자유자재로 오고 가고 할 수 있는 창조 이상적 자유 환경을 개발하기 위한 수난의 40년 역사의 고개를 이제는 다 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오늘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주 안식권을 선포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20대, 30대 청년시대에 바랐던 소원을 잃어버렸던 당신의 아들,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땅 위에 한없는 슬픈 구렁텅이에 서서 수욕의 모든 서글픈 역사를 없애고 역사 노정에서 어떤 인간도 당하지 못한 어려움을 당하면서 하늘의 심정을 받아 가지고 그 전통을 이어야겠다고 해서 40년 고개를 이미 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360만쌍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만민을 하늘의 평준적 기준에서,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세계권 평준 기준에서 만민을 아담 가정 대신 세계권 한 가정의 자리에서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만국 만민이 해방권을 거쳐서 안식의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고 지상 천상세계로 넘어갈 수 있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를 위해서는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고, 부모권을 복귀해야 되고, 왕권을 복귀해야 하는데, 이제 그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360만쌍을 넘게 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가정적 장자권이 이 땅 위에 존속하게 되었고, 국가적 가정권이 이 땅 위에 존속하게 되었고, 천주적 가정권이 이 땅 위에서 존속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삼은 왕권시대가 저희를 맞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가정에서 안식하지 못한 하나님을 저희가 모셔 안식시킬 수 있고,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이날을 갖게 하심에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오늘, 이날은 당신의 아들 되는 문 아무개의 나이 77세를 맞이한 날이요, 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를 중심삼고 7수가 8을 연결시킬 수 있는 데 초점을 맞추어 7, 8수를 넘어설 수 있는 안식년과 재출발의 수를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가 왔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의 모든 무리들은 이제 하늘의 권위와 하늘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고 국가를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고,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을 중심삼고, 천주를 중심삼고 하늘을 안식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자유로이 행차할 수 있는 안식적 기반이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 다 세워지게 되었사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일체를 이룰 수 있는 아담이 지상천국의 왕권과 천상천국의 왕권을 일시에 수립할 수 있는 한계성을 넘을 때를 맞게 하여 줌으로 말미암아 이 일을 성사하였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는 해방 국가를 대신할 수 있는,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어머니가 땅 위에 와 가지고 천사장 국가를 중심삼고 유엔 무대를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갈라진 남북이 통일적인 운세를 갖추어서 한국에 이걸 심어 가지고 가정 해방 기준에서 민족적 해방을 대표할 수 있는 한국이 되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염려하던 모든 뜻을 당신이 보호하시옵소서.
3차를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 땅에 부모님의 말씀을 통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로서 이번에 16곳에서, 16수를 넘을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이 땅 위의 고위층들에게 새로이 문을 열게 하고 개발시킬 수 있는 이런 축복을 허락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거국적으로, 상하 축복가정이 거룩한 것을 알게 되었사옵니다.
거기에 남북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남북을 대신할 수 있는 여성을 대표한 이번 대회에 환영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날, 16수와 18일 대회를 중심삼고 이런 날을 선포하게 되었사옵니다. 내일, 10일은 모든 중추적인 일을 세계의 모든 주권과 국가를 대표한 핵심을 중심삼고 하늘의 승리권을 선포할 수 있는 가정적 왕권 시대로 접어 들어가는 축복의 한 날임을 알고 있사옵니다.
통일교회가 이런 가정 축복에서 선두를 달릴 수 있는 축복권을 세우게 하심도 아버지의 수고였습니다. 한국이 설 자리가 없었던 것을 어머님과 당신이 협력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기운을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이런 기반 위에, 오늘 이와 같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천지부모 천주 해방권 선포를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천만번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당신의 소원인 가정적 왕권시대, 국가적 세계적 왕권시대와 천주적 왕권시대의 안식의 기반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성사를 이루신 해방적인 자리에서 사랑의 천지를 품을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한 것을 기꺼이 생각하시옵소서.
이 아들이 오는 길을 눈물과 더불어 보호하던 아버지의 서글픔이 얼마나 컸는가를 알고 있사오니 이제부터 당신이 전체·전반·전권의 행사를 이루시옵소서. 만국을 당신이 주관하시어서 해방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참부모의 가정으로부터 슬픔의 눈물을 흘리던 모든 눈물 자국이 꺼질 시대가 돌아왔습니다. 당신의 해방을 기원하여 부모님 가정으로부터 만국을 행차하는데 막힘이 없이 갈 수 있고, 돌아올 수 있는 사랑하는 자녀들과 사랑하는 나라와 사랑하는 세계와 사랑하는 천주를 창조이상의 특권적인, 최고의 정상에서 자유로이 갖출 수 있는 행차를 참부모 이름으로 선포함과 더불어 당신의 해원 성사의 전폭적인 해방을 선포하오니 받아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천지부모 천주 해방권을 선포하는 이 시간을 기꺼이 받아주시옵소서. 하늘로부터 이를 선포하시옵소서. 천상세계와 지상의 통일권의 승리의 깃발을 높이 올리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날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이와 같은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해방의 일을, 해방의 시대를, 해방의 세기를 선포할 수 있는, 섭리사에 단 한번 있을 수 있는 이 날을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오늘의 이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세계적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360만쌍 초국가적 축복 승리의 때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날을 설정하게 된 은사를 아버지 앞에 감사하옵니다.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게 긴박한 심정의 초조함을 느끼던 360만쌍 책임완성이 얼마나 우리에게 짐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떤 힘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이 일을 하늘이 중심되시어 참부모의 몸을 통하여 선언을 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짧은 기간에 이와 같은 역사적인 기적을 창출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몸 구부려 당신 앞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 전체가 지상에 군림하시어 이 일의 성취를 위하여, 어떠한 시대적 섭리노정보다 결의 단결하시어 지상 협조 체제를 강화하여 협조하신 연고로 저희들이 해방의 시간을 갖게 되었사옵니다. 그러한 아버님 앞에, 천상세계의 모든 천천만 성도, 성인, 현철들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기독교까지 찾아오고, 천사장권 혈연적 인연을 갖고 있는 우리 선조들이 같이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권 지상 가정 이상의 해방을 넘고 세계의 분수령을 넘을 수 있는 360만쌍을 넘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부터 3600만쌍 3억6천만쌍, 올라갔던 분수령에서 내려갈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가정적인 평등시대를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이름과 같이 선언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옵니다. 그리하여 아담 가정에서 부모들 자신들이 자기의 직계 자녀들을 중심삼고 참사랑를 확대하여 천상 지상 천국시대로 접어든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잠에서 깨지 못함으로 알지 못했지만 통일교회에 집결된 당신의 자녀들은 애달픈 마음을 품고 사방을 바라보면서 남들이 잘사는 이 시대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외로운 걸음으로 골목길에서 허덕이던 시대를 거쳐 이제는 도시를 넘어, 국가를 넘어 세계 국가의 수도권을 누빌 수 있으며, 그들을 모아 장소를 초월하여 축복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 땅 위에 가정을 출발시키시어서 세계 어디든지 자유롭게 갈 수 있고,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의 축복의 혜택을 나눠줄 수 있는 시대권에 임하게 하여 주신 것을 더더욱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이 협력하여 이제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은 저희들의 결의에 따라서 하늘의 전권·전능의 시대, 전반·전체의 시대가 참가정·참사랑을 중심삼고 저희의 가정과 축복의 은사권 내에 연결되었사오니 이것이 핵이 되어서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이 세계 가정들은 순식간에 얼음이 빙점을 중심삼고 결합하듯이 통일의 세계와 하나의 가정 연결체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자신만만하게 이제 하늘의 권위를 가지고 내밀 수 있는 가정, 아담 해와 대신 승리한, 특권적인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탄세계의 혈연적 흔적을 이 땅 위에서 근절할 수 있고 타락하여 세속적인 가정을 180도 뒤집어 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런 가정들이 하늘의 출동 명령과 더불어 행사해야 할 실적을 하늘 앞에 영광으로 거두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애달픈 충효의 도리의 심정을 갖고 가는 걸음에는 하나님의 심정의 무리, 천상세계의 영인들과 천사들이 협조할 것을 알고 있사오니 강하고 담대하게 이 축복권을 일체화시켜서 일방통행으로 끝까지 모든 걸 밀어제낄 수 있는 담력과 용기를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민족이 자랑할 수 있는 심청이를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열녀 춘향이를 알고 있습니다. 충신 이순신을 알고 있습니다. 역사시대에 어느 나라에도 없는 하늘의 전통을 대신할 수 있는 장자권 종손들을 중심삼고 절대 시봉하던 역사의 전통을 이 나라에 넘겨주옵고 여자들로 하여금 정조를 중요시할 수 있는 역사적 과정을 거쳐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하늘의 표준적 전당으로서 세워야 할 이것이 40년 이 기간에 다 무너졌습니다.
이것을 다시 세워야 할 곳이 통일가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심청과 같은 효자 효녀, 춘향이와 같은 열녀, 이순신과 같은 충신의 도리, 이 모든 일체의 전통을 우리 가정에서 이루어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표본적 가정이 되겠다고 결의함으로 말미암아 일족 전체를 그 품에 품고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국가 체제, 세계 체제, 지상 천국 체제, 하나님 해방권을 바라오면서 눈물과 더불어 승리의 실적을 봉헌할 수 있는 특권적인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한국의 민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에는 양친 부모를 모시는 이런 전통이 들어 있사옵고, 푸른 하늘에 돛대도 달지 않은 배가 서쪽으로 잘도 간다고 하는 민요로 우주 인공위성의 시대를 표현하고, 만국을 대표한 참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전통을 가진 이 나라인 것을 아버지 앞에 감사합니다.
부르고 부르던 모든 동요들과 보고 느꼈던 효성의 심정의 도리를 우리 가정을 대표하여 천주세계에 활동할 수 있는, 활약할 수 있는 해방적 효자·충신·열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자랑과 참부모의 승리권을 온 만국 천상세계까지 전통을 남길 수 있는 보람있는 민족성을 드러내어 만국이 그 전통을 이어받기에 서슴지 않고 주저하지 않고 자유롭게 만세를 부르며 받아들일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있는 승리의 조국 강토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날을 바라시고 얼마나 고대했는가를 알기 때문에 이런 표준을 중심삼고 남기신 축복의 이 책임을 만국, 어디든지 한 가정도 남기지 않고 이것을 다 싸잡아 가지고 하늘의 혈연권으로 전향하여 당신을 자유롭게 모실 수 있는 자유천지로 전진, 전진, 전진을 비나이다. 참부모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어디 얼굴들 좀 보자구요, 잘 생긴 사람들이 왔는지?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전부로구만. 내려요. 축복이라는 게 뭐예요? 축복받으면 어떻게 돼요? 축복은 본래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한테 지금까지 자기들의 사랑, 사랑의 부부, 아들딸, 가정, 국가, 세계의 모든 것을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됐더라면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종적 부모, 횡적 부모가 되어 가지고 천주의 모든 소유권을 그냥 그대로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 식이 결혼식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세상에서 생각하는 것처럼 축복받은 가정들이 세속적인 관념을 가지고 그냥 그대로 남자 여자가 합해서 결혼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야 돼요.
참부모의 사상이라는 것은 창세 전부터,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부터 '창조의 중심은 참부모의 완성이다.' 하는 그 개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참부모를 성사시키기 위해서 이 천지 만물…. 광물세계도 쌍쌍이에요. 분자면 분자도 주체 대상으로 돼 있고, 식물세계도 주체 대상, 그 다음에는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 전부가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거 왜 쌍으로 되어 있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혼자서는 안 돼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수평이.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서 비로소…. 남자 여자가 그렇잖아요? 사춘기가 되게 되면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찾아 가지고 전부 수평으로 연합해 오는 거예요.
그래,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딱 중앙에 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열 발자국 가면 여자도 딱, 열 발자국 와서 중앙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 중앙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내려올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의 수직선을 따라서 오는 거예요. 여기 와서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식 할 때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인간이 아닙니다. 하나님이에요. 사랑의 뿌리 되는 하나님이 그 결혼 가운데 임하는 것입니다. 아담은 성상이고 해와는 형상인데, 성상되는 아담에 무형의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형상 해와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 부모와 땅 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첫날에 남자 여자가 합하는 것입니다. '합덕(合德)'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한몸이 되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내적인 성상 형상인 하나님이 외적인 성상 형상, 아담 해와에게 들어가서 사랑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영적 세계의 보이지 않는 성상과 형상이 플러스요, 보이는 세계의 성상과 형상이 마이너스입니다. 큰 마이너스와 큰 플러스가 비로소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데, 하나가 어디서 되느냐 하면 이마에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기관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어야만 그 아담 해와 몸을 통해서 태어난 아기가 하나님의 아들인 동시에 참부모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참부모가 두 분이라는 걸 몰랐어요. 부모가 둘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더라면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절대사랑인 하나님의 사랑, 절대적이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변치 않는 유일적인 그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참사랑으로 한 몸이 되기 때문에 불변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유일적 사랑,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은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과 영원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하나됨으로 자손만대가 전부 하나될 수 있는 세계로 확대되는 거예요. 부모라는 무슨 말이냐? 혈통이 연결되지 않고는 부모라는 말을 연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참부모라는 말은 참된 혈통이 연결된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그 조상으로 말미암아 연결된 가대(家垈), 전체를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참다운 자녀의 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참부모 사상이라는 것은 창세 전부터,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를 창조하기 전부터 있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라는 말은 창조 전부터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중심 모델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핵이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창조하는 데는 광물세계도 쌍쌍이요, 식물세계도 쌍쌍, 동물세계도 쌍쌍, 인간세계도 쌍쌍입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도 쌍쌍이에요.
그래서 오늘 통일교회에는 보이지 않는 세계, 무형실체세계라는 말이 있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성상 형상이 있습니다. 성상은 마음과 같은 것이요, 형상은 몸과 같은 것인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체에서도 성상 형상을 갖고 있지만 혼자서는 자극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나 여자나 다 사랑을 갖고 있어요. 다 사랑을 가지고 있고, 생명을 가지고 있어요. 여자는 여자의 생명을 갖고 있어요? 그렇지요? 여자는 여자의 혈통이 있어요.
여자가 아무리 많더라도, 25억 여자가 있더라도 남자는 한사람도 없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이고 내 사랑아!' 하고 느낄 수 있어요? 요즘 노랫가락을 보게 되면 전부 다 뭐 '임이여, 사랑하는 무엇이여!' 전부 다 이렇게 하는데 25억의 여성 가운데 남자가 하나도 없는데, 내 사랑이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그건 뻥이에요, 뻥.
사랑이라는 말을 눈을 떠봐도 이 눈이 무엇을 보기 위한 거예요? 눈이 필요 없어요. 냄새가 다 필요 없고 입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혼자 마음으로 중얼거리면 어디 맛이 나겠어요? 마음으로 생각하고 다 말하지만 못 느낀다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그 상대적인 기쁨과 자극과 충동을 일으킬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바람이 일게 되면 저 물결의 높고 낮음이 일어나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자극을 느끼는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극적인 모든 일, 기쁨을 느끼기 위한 천지 조화라는 것이 비로소 주체 앞에 대상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천지의 대주재자인 하나님일지라도 상대가 없으니 기가 차는 것이지요. 무얼 가지고 보겠어요? 하나님도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지요? 창세 전에 하나님이 눈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있습니다.」봤어요? (웃음) 그래, 없다고 하는 녀석이 미치광이예요. 눈이 있고 귀가 있고, 가 있고, 코가 있고, 손이 다 있어요. 오관이 다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아무리 위대하고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라도 혼자 '하하하!' 웃으면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상대가 없이 '아이고, 내 사랑하는 사람아!' 이래 가지고 '허허' 하고 춤추면 미치광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무엇이 필요하냐?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오늘날 기성교회는 몰라요. '하나님은, 창조주는 절대 거룩한 분이요, 사람은 속된 것이다!'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랑 개념이니 이상 개념이니 하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를 뭐 어떻게 하겠다고 큰소리하지만 그건 다 망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깨끗이 알아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 아니까 낙후된 그런 발판에서 춤을 추거나 상대를 찾지 않고 지나가 버리기 때문에 지나가 버리면 암만 떠들어야 다 망하는 것입니다. 기독교하고 세속적인 사회하고 다른 것이 뭐 있어요? 거기에서 참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하나님도 혼자 있는 게 외롭겠어요, 안 외롭겠어요?「외롭습니다.」이건 뭐 오늘 얘기의 서론만 가지고 얘기하고 있으니…. 오늘 여러분의 얼굴을 보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어디 있느냐?' 하고 찾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을 어떻게 선택하느냐?' 하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우리 막내하고, 그 위의 아들의 상대자를 선택하는데 말이에요, 수많은 여자가 있지만 '어떤 간나를 택해서 며느리로 삼을까?' 하는데 그것이 노라리 가라리로 했겠어요, 심각하게 했겠어요?「심각하게 했습니다.」자기 가문을 존중시하고, 통일교회의 모범적인 중심가정인지 심각하다는 거예요. 노라리 가라리로 할 수 없어요. 아무리 사랑하는 상대가 많더라도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는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그거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왜 하나예요?「하나님이 한 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그래, 하나님이 한 분이니까. 하나님은 눈이 둘 아닙니다. 코도 둘 아니예요. 이 오관이 전부 다 뭘 따라가느냐 하면 사랑의 방향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모든 오관도 사랑의 목적에 일치될 수 있게끔 방향을 집중시켜야 돼요. 오관이 다섯 갈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사춘기가 되면 어때요? 아무리 여자가 천하의 미인이라도 '아이고 나는 남자가 필요하지 않다, 아멘!' 그러겠어요? 어때요? '나는 남자가 필요하다, 노멘!' 그래요?「아멘입니다.」아멘이에요?「예.」알기는 아는구만.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의 품에 가서 죽어야 되고 남자를 위해 살아야 되고 남자 때문에 죽어야 된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또, 남자라는 이 괴물단지는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자의 품에 가 죽고 여자의 품에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양반은 왜 이상한 얼굴을 하고 있어? 조사위원인 모양이구만.「아닙니다.」선생님 말에 익숙하지 못해서 이러구 있으니 4촌, 5촌, 7촌 사탄권의 소리로 들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의 내용을 알아요? 나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 없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미친 간나, 미친 자식들이에요. 미친 간나 자식이라고 아무리 욕을 해도 '아이고, 공석에서 문선생!' 하더라도 그런 '간나, 자식들!' 하는 목사가 어디 있어요? 없으니까 아무리 욕해도 뭘 해요? 없으니까 참소할 수 없지요. (웃음)
자,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만이 아니까 모르겠지요. (웃음) 사람에게 물어보게 되면 백 사람한데 물어봐도 백 사람이 다 상대가 필요하다는 말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한테 물어봐서 '하나님, 당신도 상대가 필요합니까?' 해서 아니라고 하면'당신의 아들딸, 백 사람에게 물어보니까 전부 좋다는데 그 아버지라는 명칭까지 쓰면서 당신 왜 나쁘다고 해요?' 하면 하나님이 '그렇던가? 나도 그렇지!' 하고 손든다는 거예요. 그 말 이해돼요?「예.」알았어요?「예.」앓으면 죽어요. 앓다가 나아야지요. (웃음)
그래서 참부모란 말은 창세 전부터 있었다는 것입니다. 창조할 때 몇 년이 걸렸을 것 같아요? 뭐 성경에는 6일이라고 하지만, 그런 도깨비 장난은 안 해요. 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 세계가 자랄 수 있는 법이 있어요. 씨를 심는 때, 싹이 트는 때, 자라는 때, 꽃피는 때, 열매맺는 때, 거두는 때가 있어요. 그래서 한 주기를 거쳐 가지고 본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열매가 씨앗이 열려 가지고 한 시절을 거쳐 가지고 돌아와야 돼요. 돌아오지 않고는 열매가 안 나온다구요.
자, 그렇게 볼 때 참부모의 이름이 이 우주 창조세계에서 처음 나왔더라!「아멘!」'아멘'은 잘하는구만. '아멘' 하겠으면 그런 자격이 되어 가지고 '옳소이다, 나 그렇게 실제화 될지어다!' 해 가지고 '아멘' 해야 하는데 되긴 뭘 됐어요? 습관적으로 '아멘' 하는 것입니다.
밤으로 말하면 알밤이 되어 가지고 '아멘' 해야 될 텐데, 속이 썩어 알밤도 못 된 것을 가지고 '아멘' 하면 그 '아멘'이 '노멘'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불구덩이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요? 참부모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다 알아들었어요?
자, 우리 교회는 재림주 교회가 아니고 참부모 교회입니다. 예수 교회도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이제 멱살을 잡고 참부모 교회가 뭐냐고 하면 '참부모이니만큼 가정 구원을 목표로 하는 교회고, 너희 기성교인들은 개인 구원을 목표로 하는 천사장의 아들딸이야, 이 자식들아!'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아들딸 자리는 망하는 것입니다. 가정 구원시대로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천사장 종교권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세계 기독교의 통일시대는 천사장 종교권이에요. 결혼을 못 했어요. 예수님도 결혼 못 했다는 것입니다. 와서 천사장 사명 밖에 못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의 사명은 못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구름 타고 와 가지고 아들 노릇을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못 합니다.」똥개 새끼들, 정신이 나가도 유만부동이지. 구름을 타고 와요?
아담 해와를 땅에서 잃어버렸으면 땅에서 찾아와야지, 잃어버리고 찾는데 구름 위에서 할 수 있어요? 허깨비이에요. 그런 것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다 망했어요. 구교나 신교나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 하나를 세계 기독교, 구교 신교가 합해도 쫓아내지 못했어요. 죽이려고 하고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나한테 졌어요, 이겼어요?「졌습니다.」왜 졌어요? 가정을 다 빼앗아오는 것입니다. 교황의 어머니 아버지, 총회장의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넌 어머니 아버지 없어!' 하면 이걸 부정하더라도 할 수 없이 쫓겨나야 할 신세에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라는 것은 개인 구원의 섭리를 했지, 가정 구원의 내용이 없어요. 개인 구원은 천사장권입니다. 천사장은 상대 이념이 없고 소유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땅 위에 모든 가정이나 제도나 국가의 소유권이 세계적 소유권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유엔의 결의에 따라 나라의 소유를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도 망칠 수 있어요. '이 나라하고 저 나라하고 합해!' 하면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적 소유권, 인권이니 무슨 권리니 전부 다 부정하더라도 그걸 긍정시킬 수 있는…. 대화해 가지고 통하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공산당도 그거예요. 노동자 농민은 맨 꼴래미예요. 하나님 뜻 가운데 머리에 있는 사람이 출세했어요. 그 다음에 제국주의 시대에는 머리 이상의 힘을 가진 사람이 출세한 것입니다. 제국주의는 힘이에요, 힘. 힘, 억지 시대로 온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게 뭐냐 하면 배짱시대예요, 배짱시대. 아무 것도 없이 배짱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씨름을 하든가 뭘 하더라도 힘있는 녀석, 주먹패가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내려가면 발 시대예요. 노동자 농민시대라는 것입니다. 발까지 내려가는 것입니다. 머리든, 힘이든, 배짱이든,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시대이니, 착취하는 무리들은 전부 다 물러가라!' 이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위 부분은 하늘이 있고, 아래 부분은 사탄이 내쫓겨나 가지고 살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이 만국을 통해서 모심을 받다가 하나님께 몽땅 빼앗기겠으니, 자기 발판을 빼앗기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착지할 수 있는 기반이 없게 만들기 위해서 무신론을 주장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이. 그걸 누가 때려잡아 놓았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부 때려잡은 것입니다. 무신론이 뭐야? 제국주의가 뭐야? 세계주의가 뭐냐, 이거예요. 하늘을 부정하는 세계주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유토피아가 생길 수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그 모든 것을 쓸어버리고 무슨 주의를 주장했어요? 마르크스주의를 주장했어요, 레버런 문주의를 주장했어요? 무슨 주의예요?「레버런 문주의입니다.」레버런 문 주의예요, 하나님주의예요?「하나님주의입니다.」그것이 레버런 문이 지향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주장하는 주의는 1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한 시대, 3대를 못 간다는 것입니다. 영원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우익 좌익이 아니라 두익사상(頭翼思想)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거 레버런 문주의 아니예요? 사랑 주의라도 레버런 문주의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주의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의 주의를 두익사상이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두익이라는 것은 머리예요. 사랑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머리를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머리가 왔다갔다하는 것이 돈벌라고 왔다갔다해요, 사랑 길을 찾기 위해서 왔다갔다해요? 어느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해 봤어요? 돈이 아닙니다. 자식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도 변하고, 지식도 변하는 것입니다. 권력 때문이 아닙니다. 요전에도 요사스러운 패들은 말이에요, 권력 때문에 전부 다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했다가 죽어요. 그 일족이 망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지 않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제 점점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박정희 때부터, 선생님의 신세를 제일 많이 진 사람이 박정희예요. 그래 놓고도 당을 중심삼고 당이 반대하기 때문에 문총재를 쫓아냈어요. 새마을 운동을 문총재가 제시한 것입니다.
5·16을 통해서 정권을 잡아 가지고 통일교회 운동을 전부 다 자기의 새마을 운동으로 바꿔치기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문총재 이름이 거기에 드러나면 전부 다 빼앗아다가 한 것이 드러나겠으니 전부 쳐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그 부부가 다 어떻게 됐어요? 전두환이도 내가 빼낸 사람이에요. 저 삼청동 골짜기에 박혀 있는 걸 대통령 시키려고 빼낸 것입니다. 가서 물어보라구요. 요즘에 그런 생각을 하고 듣게 되면 기가 찰 거라구요.
이렇게 대통령까지 만들어 놓았는데 국가적 주권을 쥐고는 말이에요. 당의 기독교 분자들이 반대한다고 문총재 이름도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배신한 거예요. 반공연맹을 중심삼고 조직을 편성하려고 하니 승공연합이 반공연맹보다 앞섰다는 것입니다. 그 녀석이 전부 다 승공연합을 앞세웠으면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그 머리가 돌대가리니, 두석(頭石)이니까 전두환이에요. 돌대가리가 되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는 승공연합 해체 명령을 해요. 그때, 내가 독일에서 '이자식, 뭐야? 해체해 봐라, 이 자식아! 네 비밀을 폭로할 거야!' 한 것입니다. 그런 자료를 다 갖고 있어요. 문총재가 이러더라고 당에 가지고 가서 얘기해 봐요. 공화당 패들, 그 너저분한 찌꺼기들 남아 있을 거예요. 기분 나쁘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박정희 졸짜들 기분 나쁘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새마을 운동이 뭐라구요? 새마을 운동, 새마음 운동, 새사람 운동까지 내가 주장한 것입니다. 전국의 청년들을 조직해 가지고 그 기반을 닦아 놓았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농도원 제도를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한 것입니다. 그것이 만년 안 가는 거예요. 쫓아내버린 레버런 문은 다 살아 있지만 쫓아낸 그 사람들은 다 북망산천에 가버렸어요. 보라구요. 전두환이 감옥에 간 것이 김영삼이 잘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늘의 처벌이에요.
그 다음에 노태우라는 녀석, 이 자식 말이에요.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우리 집을 세 번씩이나 오겠다는데, 내가 못 오게 했어요. 세상에 비밀이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각서까지 내가 갖고 있어요. 이거 공개하면 세계가 벌떡 뒤집어질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 선생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해놓고는 자기 멋대로 한 거예요. 취임식에 통일교회 사람 한 사람도 참석 안 시켰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참 잘못했어요. 통반격파만 했으면 김영삼이 대통령 못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그렇게 주장했지만 때를 모르는 통일교회 패들이 말이에요. 선생님 같으면 이런 입장에서 전부 다 했으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이 됐는데 이걸 전부 다 흘려버렸어요. 김영삼이 대통령 되어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하고 대통령이 별의별 짓을 다했다는 거예요. 별의별 부정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내가 언론기관을 가지고 있으니 조사해 가지고 그걸 다 갖고 있어요. 어떻게 해먹었다고 하는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 장로가 대통령이 되면 틀림없이 통일교회는 없어질 거라고 했어요. 그렇게 김영삼이 자신했지만 통일교회가 그렇게 만만해요? 세계적으로 어머니를 중심삼고 미국의 국회로부터, 유엔 대회장으로, 크렘린 광장으로, 중국의 인민대회의장으로, 세계 8개 국가의 국회에서 연설하면서 이렇게 포위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일본 자체도 전부 다 문을 여는 것입니다. 일본 국회에서 문을 연 것입니다. 그래, 한국 국회도 문을 열라는 거예요. 그렇게 비상천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들 모르는 가운데 전부 다 국회에서 강의를 다 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세울 수 있는 권위, 중심적인 모든 사상적 체제, 핵심적인 골격을 다 짜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누가 깨지나 보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참부모가 머물러 살 곳이 어디예요? 참부모가 살 수 있는 곳이 어디예요? 우주의 중심입니다. 그러니까 우주의 중심인 동시에 하나님이 정좌할 수 있는 왕권, 왕자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천상 세계 왕자의 자리요, 지상 세계 왕자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두 부모의 자격을 연결시킨 왕자의 자리인데, 이것을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돈이 아닙니다. 돈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요. 통일교회에 와서 돈이 좋아서 손을 들면, 그 손을 칼로 잘라버려요. 내가 돈 좋아했으면 한국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됐을 것입니다. 지식을 좋아한다면 한국의 서울대학교 총장도 내가 먼저 됐을 것입니다. 총장들을 가르쳐 가지고 부하로 삼고 사는 사람입니다. 안 그래요?
돈도 누구보다 많이 버는 사람입니다. 돈도 많이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고, 세상에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제자로 삼아 가지고 발길로 차고, 왕 해먹던 사람들도 심부름시켜 먹는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남미에 가면 남미의 대통령 중에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오라고 하면 다 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가인적인 왕이 문제예요. 전(前) 장관, 셋만 딱, 묶어 놓으면 현 장관은 전부 다 사냥개처럼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기반을 닦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뭐예요?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고, 돈을 필요로 하지 않고 그 다음에는 권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힘을 가진 사람입니다. 무슨 힘이냐?「사랑의 힘입니다.」그래, 무슨 힘?「사랑의 힘입니다.」무슨 사랑이에요? 사랑도 똥개 사랑, 별의별 잡된 사랑이 많잖아요?「참사랑입니다.」하나님의 사랑, 참사랑! 알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봐요. 내가 뭐 물어 볼게요. (박수) 아, 요사스러운 것들, 가만 있거라. 대답하지 못할 사람이 많으니 쌍것이에요. 가만 보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대답해 봐요.「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주고 잊어버리는 것이 무슨 참사랑이에요? 주고 잊어버리면 상대가 없잖아요. 상대가 없이 어떻게 참사랑이 나와, 이 녀석아? 참사랑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사랑을 능가할 수 있는 사랑의 힘을 가지는 사랑입니다.
사탄세계의 역사과정을 보면 소생 구약시대와 장성 신약시대와 완성 성약시대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세계의 사랑은 사탄이 여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제1차 아담 남편을 죽여버렸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또, 가정에서 아담을 죽여버린 해와의 한, 여자의 한, 어머니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제2 아담인 예수님이 신랑으로 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전부 다 잃어버렸던 가정을 국가적 기준에서 찾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가정 기준에서 찾을 수 없어요. 국가라는 것은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기반 위에서 수많은 국가들을 하나 만들게 되면 사탄 주의가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의 집 그래,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에서 복귀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국가의 왕이 되어 가지고, 국가에서 여왕을 모셔 가지고, 국가의 황족을 모셔 가지고 그 아벨을 중심삼고 국가 전체의 타락한 혈족들, 가인권을 한 집안과 같이 만들기 위한 뜻을 가지고 온 것이, 제2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제2아담으로서 아담이 실패한 것을 참부모 이름을 가지고 복귀된 지상천국을 위한 국가적 판도를 완성시켜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참부모는 가정적 참부모예요. 가정적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 자녀적 참가정을 연결시켰더라면 하나님이 거기에 임재할 수 있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도 물론이지만 국가 가정도 임재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예수님이 참부모가 못 되어 가지고 참아들딸을 합한 국가 형태를 못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다시 와서 이루겠다고 약속만 세운 것입니다. '구름 타고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했는데 어린양 잔치가 뭔 줄 알아요? 참부모의 결혼식을 예고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기독교인은 모르고 똥개 새끼들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멋대로 될 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미친 것들이에요.
무지한 사람은 종이 되든지 망하든지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똑똑한 통일교회 교인이기 때문에 왕이 되든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어쩔 수 없어요. 슬퍼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두고보라구요. 기독교가 그 가정들을 전부 다 문 총재에게 빼앗길 것 같아요, 안 빼앗길 것 같아요?「빼앗깁니다.」장로, 집사, 뒤로 해 놓고 목사가 안 보이는데 가서 축복받고 나중에 가서 전 패거리가 '우리 축복받았소! 우리가 받은 축복 이상의 축복을 해 주소, 목사님!' 하면 도망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에이, 가짜야!' 하면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는 수천 명의 목사들이 전부 다 축복받는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반대하던 고질파, 뭐가 어떻고, 어떻고 반대하던 사람들, 문총재 죽으라고 기도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눈을 이렇게 뜨고 보는 것입니다. 자기 목사들, 자기 교인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축복을 받았는데 자기가 그거 볼 수 있어요? '그래도 우리가 주장하는 하나님과 문총재의 하나님은 다르다!' 이러는 거예요. 문총재의 하나님은 가족을 찾기 위한 하나님인 것을 몰랐어요.
똥개 새끼들을 구원해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서 하늘나라의 왕자로 만들고 하늘나라의 가정을 편성할 수 있다는 꿈 같은 얘기는 그만두라는 거예요. 이론에 안 맞는 것입니다. 이론에 맞지 않으면 가짜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잘 믿었어요, 못 믿었어요?「잘 믿었습니다.」그래, 임자 잘 믿었나?「예.」문선생이 욕을 먹는데 문선생보다 더 욕먹겠다고 했어요, 욕 안 먹겠다고 생각했어요? (웃음) 아, 물어 보잖아. 아버지 어머니가 욕을 먹는데 아들딸이 욕 안 먹으려고 하면 불효자요, 불한당이에요. 불한당패예요.
그래, 참부모라는 이름의 거룩함을 알아야 되겠어요. 창세 전에도 있었고, 모든 만물은 참부모의 실체권을 위해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전부 다 흡수시켜서, 전체의 피조물을 희생시키더라도 참부모 이상권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걸 이루기 위한 것이 창조물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부 다 매일같이 만물을 죽이고 있다는 걸 알아요? 아줌마, 알아? 용서받을 수 없는 도적놈들이라는 것입니다. 다 잡아먹고 있어요. 동물도 잡아먹고, 나물도 좋아하지요? 채소들 말이에요. 다 잡아 먹어요, 안 잡아먹어요? 채소를 먹는 것이 식물을 잡아먹는 도적놈입니다. 식물을 잡아먹고 그 다음에 동물이든 곤충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잡아먹지요?「예.」그래, 도적놈이에요, 뭐예요? 자기 것도 아닌데 자기 것처럼 먹겠다고 야단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것이지, 자기 거예요? 소도 잡아먹고, 호랑이도 잡아먹고 동물은 다 잡아먹지요? 곰까지. 못 먹는 게 어디 있어요? 특히 한국 사람, 뱀을 냉장고에다 냉장해 가지고 삶아 먹는다고 소문이 다 났더라구요. 개까지 잡아먹는다고 소문이 나서 '못 먹는 것을 제일 잘 먹는 그런 한국 사람이 제일 나쁘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지은 것을 자기 생명 이상 존중하고 잘먹는 그런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한 가지가 빠졌어요. 하나님 앞에 '건강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 무엇이든 먹게 되어 있어요. 사람에게 전부 다 먹을 수 있는 특권을 줬어요. 그런 특권을 주었지만 사람이 사람 잡아 먹어도 된다는 특권은 안 줬다구요. 오늘날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사람이 사람 잡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이러한 요사스러운 것을 다 정리해야 됩니다. 뭐 이런 얘기는….
오늘 내가 서론만 얘기하다가 본론까지 들어가지 못하고 점심 먹게 되면 곤란한데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참부모라는 이름은 창세 전부터 있어 가지고 창세 이후의 세계가 얼마나 됐느냐? 인간이 태어난 것이 2천5백만년이 넘어요. 몇 년이라구요?「2천5백만년입니다.」성경 역사에는 뭐라고 해요? 6천년? 정신들이 돌아도 유만부동이에요. 몇천만 년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잃어버린 것을 다시 만들 수 없고, 복귀할 수 없었던 몇천만 년의 비참상을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외롭고 분한 역사적 사실을 몰라요. 사탄세계에서 개인 앞에 천대를 받고, 가정 앞에 천대를 받고, 종족 앞에 천대를 받고, 민족 앞에 천대를 받고, 국가와 세계 앞에 천대를 받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이 죽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거 없다고, 죽었다고 하는 그 이상 불효자가 어디 있어요.? 그런 천대를 받는 하나님의 사정을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기성교회 목사든 뭐 로마의 교황청이든….
타락한 이후에 수천만 년 수고한 하나님의 눈물의 골짜기가 얼마나 깊고, 탄식의 한으로 탑을 쌓으면 세상의 누구도 넘어올 수 없을 만큼 쌓인 것을 몰랐어요. 그 깊은 골짜기, 깊은 한의 고개를 누가 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한탄하는 그런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한탄하는 그 내용을 이 땅 위에 남길 수 있는 하나의 족속을 찾고,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형태를 찾아온 것이 하나님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그 한의 전부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가 어떤 나라냐? 이스라엘이에요. 유일신을 절대 신봉하는 이스라엘 나라와 그 다음에는 한국이에요, 한국. 알겠어요?「예.」'한국을 뭐 그렇게 하나님의 사연 가운데서 기억되고, 주류될 수 있는 나라라고 말하느냐? 문총재 잘못 알았다!' 하겠지만 천만에! 내 말을 들어보라구요.
우리 민족이 얼마나 위대한 민족이에요? 세계에서 족보를 갖고 있는 나라, 구체적인 내용을 갖고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다른 나라는 족보에 여자 이름까지 올렸지만 여자는 없이 남자만 남기는 족보는 한국밖에 없어요. 기분 나쁘지요, 여자들? 여자는 기분 나빠야 돼요. (웃음)
여자 중에 고생한 여자는 한국 여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932회나 침략을 받을 때마다 모든 사방의 별의별 힘깨나 쓰는 강도패들이 들어와 전부다 유린하고 말이에요, 먹을 것 빼앗아 가고 여자를 빼앗아 갔어요. 그 다음에는 똑똑한 아들을 잡아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나라의 계대를 못 잇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한 것이 똑똑한 아들과 똑똑한 여자라는 것입니다. 똑똑한 대상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입장에서 한국을 보면 한국에는 세계 어떤 나라의 가정에 없는 것을 다 가지고 있어요. 민요를 보더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민요가 역사를 넘은 우주사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양친 부모, 양친이 누구예요? 그런 꿈 가운데 바라던 양친을 존중하고 이런 민요로 찬양한 나라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뭐예요? 푸른 하늘 하는 노래가 있지요?
이거 얼마나 계시적이에요? 인공 위성 시대가 와 가지고 동쪽에서 시작해서 서쪽나라 모든 우주를 전부 다 이어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인공위성이 나와서 세계를 유랑하는 시대로 흐르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 노래 좋아해요?「예.」
그 다음에는 땅에서 보게 되면 효자 중의 효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효녀 중의 효녀가 누구예요? 심청이에요. 부인 중의 대표의 부인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누구라고 하던가요? 춘향. 충신 중의 대표 충신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이순신입니다. 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요전에 어머니 말씀 가운데도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는 전통적 역사를 엮어 가지고 민족의 얼과 민족의 전통으로 추모해 놓고 여자들은 절개를 존중시해 나온 민족이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절개를 존중시하는 민족은 동양 세계밖에 없어요. 유교사상에 보면 그런 사상이 있지만 동양 세계에서도 순결을 지켜 나온 중심국가로 존경받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런 나라가 아주 개똥패가 된 것입니다. 요사스러운 무리가 많아요. 가정이 파탄되고, 청소년이 윤락에 빠지고 세계적으로 퇴폐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별의별 악당의 무리가 여기에서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늘의 열매를 파탄시키기 위한 반대적 존재가 준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앉아요, 왜 떠들어요? 떠들기 위해서 왔어요? (웃음) 선생님은 성도 잘 내지만 성낸 뒤에 웃기도 잘해요. 그거 보통사람 못 해요, 도를 닦았으니까 하지. 알겠어요?「예.」
우리나라에서 자랑할 수 있는 '달아 달아' 하는 노래에 천년 만년을 양친 부모를 모시고 살겠다는 전통이 있어요. 또, '반달' 같은 노래에는 배가 돛대도 없고 삿대도 없이 천하 만국을 간다고 순회할 수 있는 이런 사상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집에 들어와서는 누구보다도 부모 앞에 먼저 인사하고 효도하는 전통이 있는데 그것은 특별히 여자에게 더 강조된 것입니다. 왜 심청이에요? 그건 여자가 불효한 것이기 때문에 세계적인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여자 한 사람이 효자의 전통을 세우는데 넘버원 자리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 천국을 이뤄 나가는데 탕감의 제1조가 되기 때문에 여자가 효자의 전통을 세우고 절개를 지키고 순결을 자랑할 수 있는 딸이 되었다는 것이었더라! 아멘!「아멘.」다 좋아하누만.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으면 좋은 마음에 거리끼는 느낌이 없어요? 전부 다 부끄러워 가지고 얼굴을 숙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또예요? 변사또, 변사또의 악랄한, 악마의 이 방망이를 한꺼번에 깨쳐 버린다는 것입니다. 순결을 존중하는 그런 춘향이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올 참부모를 모시고 여성들의 전통을 잇기 위한 준비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유관순을 알아요, 유관순? 열 여섯 살 난 몸으로서 몸이 여섯 동강이 나면서도 만세를 부른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참부모가 올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유관순이 독립운동을 하는 기간에 선생님이 임신되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의 이름 가운데서 임신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조건 적인 나라 위에서 태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920년 출생이지요? 만세는 1919년 3월인데, 선생님이 딱, 그 기간에….
그런 수난길을 가면서도 하늘의 절개와 전통을 빼앗기지 않고 천신만고를 겪으면서 승리의 한 표적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그 이름 위에, 그 기간에 선생님이 임신되어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해와의 절개를 대표한 유관순 전통 사상 이상의 사상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사랑의 주체적 사상을 가지고 전부 깨뜨려 부수고 나와서 세계를 다 휘하에 넣고 하늘이 기뻐하는 축복 가정으로 만국의 전체 방향을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이런 시대권 내까지 기반을 닦아 올라왔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360만쌍 축복완성은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이다!「아멘!」그래, 360만쌍 완성했어요?「예.」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못 한 사람도 있구만, 아직까지. 360만쌍이라는 것은 국제적인 것입니다.
360만쌍 완성을 중심삼고…. 지금 어제까지의 통계가 뭐냐 하면 한 8백8만이 돼요. 전부 다 초과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몇 만이라구요?「8백만입니다.」8백만이에요. 8백이 아니라 8백만 이라는 것입니다. 초과했다는 거예요. (박수)
그래, 세계에 국가들이 많지만 한국이 120만쌍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내가 물어보니까 아이구 곽정환이라는 사람하고 그 다음에 황 누구예요?「황선조입니다.」황선조인지 황손자인지 모르겠어. (웃음) 이게 선조라는 이름을 가지고 손자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 '뭐야, 40만을 못 넘었겠어? 이 자식, 120만을 못 하면 죽는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내가 죽인다고 했기 때문에 진짜 죽일까 봐 걱정되어서라도 120만에는 미치지 않더라도 100만은 했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아, 선생님의 소원대로 100만을 넘겼더라는 것입니다. 108만을 완성했다구요. 기분 좋아요?「예.」(박수)
세계에 수많은 축복가정 중에 몇 째예요? 둘째예요, 첫째예요, 꼴지예요? 곽정환! 꼴찌야, 첫째야?「첫째입니다!」응? 나는 모르겠다, 안 들려!「세계 나라 가운데 일등했습니다, 한국이.」일등이 뭐야, 이 쌍거야! (박수)
보라구요, 이제 4개월이 남았기 때문에 8백만 세대를 갖춘 여기에서 한국에서 두말할 것 없이 한 사람이 열 가정씩만 하라는 것입니다. 열 가정. 예비 축복받은 사람들은 3천6백만쌍은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생각하면 벌받아요. (웃음) 3억6천만이라는 그 수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더 벌받아요. 그걸 생각하지 말라구요. 오로지 '나는 이제 360만쌍 가운데 들어갔으니까 열 가정만 하면 된다, 그러면 천국 들어갈 수 있고 황족 될 수 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3천6백만쌍은 자동적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또 그 다음에는 제2차적으로 '열 사람씩만 해라!' 이거예요.
지금 한 사람들은 360만쌍 때, 열 사람만 하면 되고 그 다음에는 일 안 해도 돼요. 3천6백만쌍이 열 사람을 다 한다구요. 여러분은 쉬라는 것입니다. 그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자기 후보자가 딱, 나와서 기다리고 있다가 열 사람을 해줄 사람 있으니 360만 패들은 전부 다 쉬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가오는 금년 11월 29일까지는 우리 패들이 360만이 3천6백만쌍을 문제없이 완성한다!「아멘!」완성한다!「아멘!」소리가 점점 더 커가야지, 작아져요? 3천6백만쌍 완성한다!「아멘!」문교주라는 사람이 선동도 잘하는구만. 앉아서 졸던 여자들이 벌떡 일어나서 '한다, 한다!' 이래 가지고 오줌을 싸면서 그럴 수 있게 되면 선동을 잘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대중을 지도할 수 있는 자격이 없을 성 없다는 것입니다. 없을 성 없다는 것이 뭐예요?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 배웠어요. 내가 이걸 제일 염려했어요. 남북미 관계에서 미국은 신교 국가예요. 신교 국가는 레버런 문의 궁둥이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인정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살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 사상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내가 부시 대통령을 세워 가지고, 남침례교회 20만 목사들을 거느린 왕초, 제리 파웰이라는 사람과 하나되게 한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어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미 공략이다, 남미를 소화하자!' 이거예요. 선생님 뒤에 따라와 가지고 남미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24년 동안 움직인 것을 남미에서 1년 반 동안 그 기준 이상 다 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최고의 고위층에서부터 지도해 가지고 아래까지 명령하면 침투할 수 있게 딱 되었다구요.
그래서 남북미가 연합할 수 있는, 기독교가 통일될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래, 통일을 하는 데는 통일은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 주먹을 가지고 할 거예요? 아니예요. 그럼 뭐예요? 교리가 아닙니다, 교리. 교리 가지고 하면 큰일나요. 통일교회는 교리가 없어요. 원리가 있어요, 원리. 알겠어요?「예.」수많은 종파에는 교리가 있지만 통일교회는 교리가 아니라 원리라는 말이 있어요.
원리라는 것은 신자나 불신자나, 천년 전이나 만년 후에나 이 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원칙적인 길을 말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 가르치는 진리라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세계의 모든 곡절, 사연과 한맺힌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그 원칙적인 내용입니다. 교리가 아니예요. 교리는 천사장권 복귀 해방시대까지 필요한 것입니다. 그건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을 못 찾아요.
가정이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은 가정이 없어요. 여러분의 선조들도 영계에 들어가면 열 식구가 들어가지만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왜 갈라지느냐? 상대이상이 없기 때문에. 천사장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거 다 모르지요?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 시대에 와서는 가정이 전부 다 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합한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먼저 가 있고 아내가 여기에서 축복을 받았다면 이 축복가정은 남편을 끌어들여 가지고 저나라에서 해체된 가정을 규합할 수 있는 이상적 터전이 결합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지요?
그런 고귀한 내용을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이것을 위해서 선발대로서, 선각자의 길을 중심삼고 개척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무슨 이름을 가지고 한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 전부터 이 개념을 가지고 창조해 가지고 수천만 년 찾아온 참부모라는 이름이 실체적인 세상에 와 가지고 이 세상의 요란한 모든 전부를 다 잘라버리고 새로이 접붙여 가지고 참부모 이상 실현 세계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축복 가정 세계화일지어다. 아멘!「아멘!」
축복 가정을 어떻게 세계화시키느냐? 아담이 16세에 거짓사랑으로 타락해서 아담 가정을 파탄시킨 것을 180도 다른 입장에서 참부모가 와서, 거짓부모로부터 시작된 것을 180도, 반대로 돌려놓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를 중심한 하나님의 혈족으로부터 본연의 창조 이상에 맞는 가정, 완성된 아담 가정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 하나님의 혈족을 남겨서 이 세계의 만민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연이어 가지고 어느 산골짜기 끝에 있더라도 그 길을 따라가서 만민이 하늘나라의 왕국을 찾아갈 수 있는 도리를 펴기 위한 것이 문선생이 해방 후, 52년 동안 수고한 길이었더라는 것입니다.
52년 동안 한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제아무리 핍박이 많이 하더라도 사방 팔방으로 몰려오는 모든 핍박을 다 제압해 버리고 이제는 고속도로를 닦았다는 것입니다. 산 길이 없어요. 전부 다 고속도로예요. 평면적이라는 것입니다. 고속도로는 특정 케이스지만 말이에요, 평면적인 아스팔트로서 세계화되어 가지고, 어디에서든지 전부 마음놓고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이번에 남미에서 축복하는데 축복하는 장소의 제한이 없어요. 자기 집에서도 하고, 교회에서도 하고, 시장에서도 하고, 변소에 가서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아담 해와가 마음대로 타락했잖아요. 타락할 때, 어디 왕궁자리 봐 가면서 사랑했어요? 숨어 가지고 사랑했던 그런 것을 드러내 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숨어서 하지 말고 드러내요!
이래 가지고 전부 왕가에 들어가서 충신들, 장관들이 드나드는 궁문 앞에 서서 '이 자식아, 내 말 좀 들어!' 해서 여자들이 속닥속닥하는 거예요. 아담을 타락시킨 여자들이 반대로 복귀를 속닥속닥해 가지고 축복받으면 됩니다. '타락한 해와의 한을 넘어서 복귀된, 해방된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있을진대 이러 이러하니라!' 하고 뭐 5분만 얘기해도 딱, 맞거든요.
제1차 아담이 실패해서 제2아담, 예수가 와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승리하려고 했지만 약속만 남기고 재림해서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재림주가 제3차 아담으로 온 것입니다. 제1차 실패, 제2차도 실패했으니 제3차 아담이에요. 기독교가 제3차 아담이 온다는 걸 몰랐어요. 가정 기준에서 잃어버리고, 국가 기준에서 잃어버렸으니 세계 판도 기준에서 이런 축복 통일 천하 세계를 바라보고 나아가는 이 역사가 오늘날 통일교회 편성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16개 도시의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통일적인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16수예요. 16수는 사탄완결 수라는 것입니다. 18수까지 두 수를 해 가지고, 남쪽과 북쪽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18수를 중심삼고 사탄수와 완전히 합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승리의 세계적 판도, 360만 가정을 전부 다 넘었기 때문에 '그 이름이 거룩할지어다, 어머님!' 이래야 돼요. 한번 해 봐요. 그 이름!「그 이름!」거룩할지어다, 어머님!「거룩할지어다, 어머님!」정말 그래요?「예.」(박수)
그럼 내가 가지고 있는 복을 다 빼앗겨야 돼요? 분하게 말이에요. 아무리 잘난 부모라도 책임하고 아들딸 시집보냈으면 전부 다 환고향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깨끗하고 훌륭한 기반을 닦는 것이 천년 만년 변하지 않고 전통 그대로 이을 수 있는 가정들을 남기기 위해서 기쁨으로 전수해 줘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지어다, 아멘!「아멘!」
하늘나라가 비어 있어요. 아담 가정도 없었고, 역대의 모든 조상들이 아무도 없던 것을 참부모를 완성한 세계적 조상으로 말미암아 다시 1대, 2대, 편성해 가지고 비었던 천국을 한꺼번에 꽉! 채우는 거예요. 이래서 180도 뒤집어지면 사탄이 없어지니, 자유 해방 천국에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세계의 끈, 천상세계, 하늘 끝까지 갔다왔다 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을 수 있는 해방권을 선포한 날이 오늘이에요.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 (박수)
지금까지 모든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차지하였던 분야는 안식일권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가 막히지요. 그 외에는 전부 다 사탄의 소유권이었어요. 아들딸도 하나님 것이 아니요, 만물도 하나님 것이 아니요, 나라도 하나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것이 하나도 없어요.
비로소 이것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야 돼요.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적 상대로서, 혈족을 대신할 수 있는 조상으로서 나타날 수 있는 사람을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잃어버린 것 같아요, 잃어버렸어요?「잃어버렸습니다.」모르는 녀석들은 잃어버린 것 같다고 생각하지,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 이젠 내 얼굴을 다 봤지요?「예.」땀 흘리고 열렬히 말씀하는 것을 다 봤지요?「예.」뼈가 녹아날 수 있는 이런 심정의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서론, 외적인 것은 이해할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모르는 사람은 목을 매고 죽어요. 죽는 것은 나쁘니, 목을 매고 살라는 것입니다. '죽어!' 하는 것이 죽으라고 한 거예요? 주거지로 가라는 것입니다. 주거지라는 것이 사는 집 아니에요? 그래, '목을 매고 주거(住居)!'예요「죽는데, 어떻게….」뭣이? 아, 죽으라는데, 목매고 죽으라는데, 뭐가 어떻다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여편네, 남편의 목을 놓지 말고, 주거지에 가라는 거야, 쌍것들아! (웃음) 알겠어요?「예.」그럼, 박수 해 봐요. (박수)
자, '달아 달아 밝은 달아'를 한번 해 봐요.
이제부터는 본론을 얘기해야 되겠어요. (판서하심) 한번 읽어 봐요.「우리의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의 집!」뭐예요? 다 버리고 맨 끝에 뭐라구요?「안식의 집입니다.」안식의 집! 안식의 집이 도대체 어떤 것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안식의 집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우리 인류의 이상 가정을 찾는 것은 하나님의 안식의 집을 찾는 것입니다. 다 설명해주고 다 답해 줬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하나님의 안식의 집에 전부 다 갈 수 있어요? 여기서부터 몇 단계예요? ①개인적 안식의 집 그 다음에 ②부부적 안식의 집, 그 다음에는 가정이에요. 아들딸을 합해야 됩니다. ③가정 안식의 집이에요. 이걸 중심삼고 이것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필요한 것이 씨족이에요. 그래, ④씨족 안식의 집이에요. 그 다음에 ⑤씨족을 넘어 국가 안식의 집입니다. 그 다음에 ⑥은 세계 안식의 집, ⑦천주 안식의 집, ⑧하나님 안식의 집입니다. 안식의 집이 몇 단계예요?「8단계입니다.」지금까지 이걸 종족적 메시아가 할 수 있는 160가정에서부터 185가정, 180가정에서 185가정이에요.
이 안식의 집은 무엇이 중심이 되어서 형성되느냐? 참사랑하고?「참부모입니다.」본래 참부모하고 참자녀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형성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 가정이 된 그 것을 중심삼고 일족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가정을 중심삼은 일족의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뭐냐 하면 가정적 메시아예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국가를 형성하면 국가적 메시아가 되고 세계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만왕의 왕입니다. 그래서 지상천국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래, 안식이 개인에서부터 전세계의 어디든지, 하늘나라 끝까지, 어디에서든지 하나님이 가다가 쉴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쉬기 위해 머무르는 곳이 가정일 때는 거기에 개인과 부부와 그 아들딸 전체가 하나님을 모시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천년 만년 살고지고,' 하는 것입니다. 집이 아무리 초라한 초가삼간일지라도 천년 만년 참부모와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의 동요의 이상과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노래 '반달'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완성하지 않았어도 괜찮아요. 가정적 출발이 완성이 아니지만 이 세계를 전부 다 구름나라의 인공위성, 배를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돛대도 없고 무슨 대도 없다구요?「삿대입니다.」가기도 잘도 간다?「서쪽 나라로!」동쪽 나라에서 서양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태양빛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비추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는 동쪽을 상징하고 여자는 서쪽을 상징하는 거예요. 여자는 전부 다 태양의 빛을 받아 가지고 남자와 같은 자리, 대등한 자리의 가치를 지닐지어다! 동서의 평준 일치세계가 이루어진다, 아멘!「아멘!」그러니 얼마나 멋진 민족이에요? 그렇잖아요? 그렇지요?「예.」
그 다음에 춘향이는 뭐예요?「열녀입니다.」열녀예요. 절개라는 것입니다. 해 봐요. 절개,「절개!」절개!「절개!」오늘 우리가 선전하는 것이 뭐냐 하면 순결하고 뭐예요?「절대성입니다.」절대성이에요. 절대성이라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잊어버리면 안돼요. '순결과 참가정 운동'이라는 것입니다. 세계가 아니에요.
그 순결과 참가정 운동은 참사랑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순결한 참가정이지, 참사랑이 없으면 순결도 없고 참가정도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하면 길어지게 되기 때문에 그냥 ' 순결'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순결' 하게 되면 통일교인들은 벌써 참사랑인 줄 알아요.
그 다음에는 참가정은 절개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춘향이와 같이 이도령과 같이 철석같은 절개로 인연을 존중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민족이 특수한 것이 뭐냐? 일가의 장자의 후손은 대우를 한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있고, 삼촌이 있어 가지고 조카뻘이 되더라도 장자, 장손 앞에서는 전부 다 머리 숙일 줄 알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제삿날이 되면 그 종족의 할아버지, 삼촌이 아무리 나이가 많더라도 잔을 드리고 절을 먼저 하는 것은 장손이라는 것입니다. 장손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실 줄 아는 전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그런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세상에 어쩌면 그렇게 하늘나라의 전통을 딱 꿰 맞추어 놓았어요.
또, 한국말이 참 재미있습니다. 남자들이 여자를 유인해서 그것을 못쓰게 하는 것을 따먹는다고 하지요? '김씨 집안, 원수의 자식이 박씨의 처녀를 따먹었다.'고 하면 그건 뭘 했다는 거예요?「겁탈했다는 것입니다.」겁탈이 아니에요. 거짓사랑을 했다는 것입니다. 거짓사랑이라는 것은 거짓피의 더럽힘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원수와 짝짜꿍이 됐다는 거예요. 용서받을 수 없는 지옥에 가고, 땅 속에 들어가 묻힐 수 있는, 생매장될 수 있는 패가 됐다는 것입니다. 참 놀라워요.
보라구요. 한국 사람들을 보면 '아이구 죽겠다!' 합니다. '죽겠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 민족은 한국 민족밖에 없다는 걸 알아요? 좋아 죽겠다, 밥먹고 싶어 죽겠다, 이게 뭐 '죽겠다.'라는 말을 안 붙이는 사람이 없어요. 또, '말이야, 말이야.'를 많이 해요. 글쎄 말이야, 아이고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가 뭐예요? 마리아, 예수의 어머니가 되겠다는 거예요. 성모가 되겠다는 말입니다. '아이구 죽겠다, 성모 마리아!'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또, 그 다음에는 '아이구, 기가 막혀 죽겠다.'고 합니다. 그 기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우주를 움직이는 기운을 말하는 것입니다. '기가 막혀 죽겠다.'는 것은 기분이 나쁘다는 것입니다. 기가 나눠지면 기분이 나쁘다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또, '기절 초풍한다.'고 해요. 기가 쇠하면 초풍하는 거예요. 여름 절기에 가을 바람을 맞아 공동묘지에 간다는 말이에요. 이렇게 보면 이 민족이 극단적인 내용을 가지고 박자를 맞추어서 노래로 할 정도니 얼마나 죽을 뻔한 일이 많았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죽을 뻔한 대장이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알아요?「예.」세상에서는 바쁘고 급하면 뒤로, 항문으로 나오는 것이 혼기, 혼똥이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 혼똥을 얼마나 쌌을까?
성경에 '끝가지 견디고 이기는 자가 복을 받을지어다!' 그 다음에 '끝날이 되면 집안 식구가 원수니라!' 한 것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기독교의 막내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장남 천주교, 차남, 신교, 이놈들이 전부 다 막내 동생을 때려죽이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러다 보니까 없어져서 죽은 줄 알았는데, 어디 서양에 갔다가 몇 해만에 돌아와서는 천하의 왕권을 중심삼고 '에헤, 여봐라!' 할 때, 한국 사람은 구경하고 서양 사람은 '예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멋져요, 안 멋져요?「멋집니다.」서양에 있는 사람들, 내가 오라고 하면 여기에 와요, 안 와요?「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재간이 없고, 벌레 같지만 기어서라도 내가 오라면 온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사람들은 비행기를 날려보내 가지고, 아무리 오라고 안 와요. 그것은 헤쳐져서 망하는 것이요, 통일교는 헤치라고 해도 오니 모여서 승리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이 뭐예요, 에이 맨(A man)이지요. 에이 맨은 넘버원 맨입니다.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우리 어머니가 컵에 물을 갖다 주어야 맛이 있는데 어머니가 없어서 다른 사람이 주는 거 나 싫은데…. (웃음) 이거 우리 어머니가 갖다 놓았겠지요?「예.」됐어요. (박수) '세상에 우리 아버님은 어머님을 세계에서 제일로 좋아해서 보기도 싫고, 듣기도 싫고, 모양조차 보기 싫은 놀음을 한다. 어머님을 너무 좋아해서 한국의 전통적 사실을 전부 다 취소시키는 그 아버님을 우리는 알 수 없다.' 그러지요?「아닙니다.」
뭐 여필종부(女必從夫)라고 하지요? 부필종여,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됐는데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은 제일 싫어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면 그러면 됐지요. 밥을 위로 먹는 것보다 항문으로 먹어서 천년 만년 살 수 있다면 항문으로 밥 먹는 것을 배워야 되겠다, 아멘!「아멘.」이 미치광이들아! (웃음) 거꾸로 해서 살 수 있으면 그것이라도 해야지. 그러니까 알아야 되는 거예요.
우리의 이상가정(理想家庭)은 하나님의 안식처(安息處), 한문을 없애서는 안 돼요. 곽정환!「예.」임자가 대통령이 되면, 된다 하더라도…. (웃음) 야당도 여당도 '곽정환이를 대통령 만들겠다고 문선생이 선언했다.'고 그럴 거예요. 미친 것들, 그렇게 선전한다구요. 대통령이 될 수 없지만 한문을 없애서는 안 되겠다는 경고를 하는 거예요. 없앨 거야, 안 없앨 거야?「안 없앱니다.」대통령이 되더라도?「예.」그때 가서 없애면 어떻게 할거야?「절대 안 없앱니다.」그러면 선거 공약의 위배자가 될 텐데?「절대 안 없앱니다.」(웃으심) 됐어, 됐어.
보라구요. 안식이라는 것이 참 재미있어요. 이 안(安) 자는 '편안할 안 ' 자예요. 집을 말하는 것입니다. 집안을 독차지한 왕이 여자예요. 그게 편안한 것입니다. 집의 왕이 누구냐 하면 여자였다는 것을 모른 한국 백성들이 가정 파탄을 할 수 있는 동기를 조성했다, 노멘! 해 봐요.「아멘!」아멘이 아니라, 노멘이에요. (웃음) 안식이에요, 안식. 안(安), 이것이 가정에서는 여자가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식(息)은 무엇이냐 하면 자유스러운(自) 마음(心)이라는 것입니다. 집안에 들어가서 자유스러운 마음으로 낮잠을 자나 밤잠을 자나, 언제라도 잘 수 있는 시간으로 모셔 주는 여왕님이 계신 곳이 안식처다, 아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문난영? 그 다음에 박 뭐야? 박노희, 보기에도 작달만하고 요즘은 이마까지 번들거려서 볼 만한 게 없구만. 검버섯까지 더덕더덕해 가지고 색시방에 들어가면 내쫓기지 않았어? 그래요?
그래, 박노희는 문난영이 없었으면 행복했겠나, 불행했겠나?「불행했습니다.」왜?「없으면 안 됩니다.」아, 오늘 선생님의 말씀과 같이 '집안의 여왕님으로 모실 수 있고, 그런 자연스러운 마음이 있으니 안식할 수 있었기 때문에 좋았다!' 하는 이런 해석을 할 줄 알아야지, 뭐 기뻤다고 얘기할 수 있는 거야. 알겠어? 그런 말하기 전에 '안식'을 전부 다 다리 놓아 가지고 그런 말을 형용사로 써서 결론을 지어야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래서 아, 아, 아, 아, 영원 아멘, 유일 아멘, 절대 아멘, 불변 아멘, 넘버원 지상천국이 전개될지어다. 입체적 아멘!「아멘.」그 아멘은 영원해야 돼요. 아 아침, 아 저녁, 아 가을, 아 봄, 아 여름, 아 가을, 아 십년, 아 백년, 아 천년, 아 아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유일이 되는 거예요. 절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불변·영원한 이상적인 지상·천상천국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아! 여왕님을 모신 자리에서 마음이 자유천지를 노래할 수 있고, 여왕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피곤을 잊어버리고 낮잠을 자는 것이 남편의 행복의 야망이 되는 거예요. 꿈 가운데에서부터 세상 천하통일의 이념 동산에 꽃과 같이, 혹은 등대와 같이 빛날 수 있는 여왕의 자세가 나타날 것이다. 어머님은 그 여왕 중의 여왕이다, 아멘! '천하의 주인이 나타났나이다, 내 소원을 완성필!' 그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집에서는 여자가 왕이에요. 애기들을 거느리고, 가정 만사를 지배하는 데 있어서 왕 중의 왕이 자기의 아내에요.
그 다음에 남자는 뭐냐 하면 세상에 나가서 세상에 모든 복잡 다단한 일을 처리하고 정상의 최고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승리한 패권자로 등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하가 벌어질 때, 손을 들게 되면 천하의 모든 사방 팔방에서 '우리 만왕의 왕은 영원 하늘의 행복의 길이 길이 연속될지어다 아멘!' 하고 만세를 불러야 돼요. 거기에는 '오케이, 아멘!' 한다는 거예요.
오케이가 뭔지 알아요? 오케이, 오케이가 뭐예요? 오(O)에 달린 것이 뭐예요? 오너(owner), 오피니언(opinion), 오소리티(authority). 좋은 말에는 다 들어간다구요. 그렇잖아요? 케이(K)는 코리아(Korea)예요. 넘버원 코리아, 아멘! 절대 아멘, 유일 아멘, 영원 아멘! (박수)
이것은 참부모의 이상 안식권이 벌어질 때 그런 세계가 될지어다. 생각만 해도 좋고, 꿈 가운데도 좋고, 일해도 좋고, 땀을 흘릴 때도 좋고, 오줌, 똥을 쌀 때도 좋고, 좋지 않은 것이 없는 자리이기 때문에 나는 영원히 아-「멘!」입을 천년 동안 벌려도 고맙고 '멘.' 하는 것입니다. 먹지 않고 산다! 아멘, 영원히 주고 살겠다, 그것이 아멘이라는 것입니다. 영원히 주고 살겠어요?
천국의 주인은 누구냐? 왕이 되어서도 영원히 주지 못해서 울고 사는 사람은 참 왕이에요. 학교에서도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저 울면서, 더 가르쳐 주지 못해서 더 우는 것이 참스승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에서도 사랑을 중심삼고 울고 울더라도 그칠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싶어서 계속해서 우는 사람이 참부모라고 하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우리는 3대주체 사상을 자랑할지어다, 아멘! 그래, 3대 주체 사랑이 뭐예요? 첫째?「참부모입니다.」참부모, 둘째?「참스승입니다.」참스승, 셋째?「참주인입니다.」참주인,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이기 때문에 영원 불변이에요.
김일성이는 무엇을 중심삼고?「인간을 중심삼은 것입니다.」인간을 중심삼은 주체사상이 통일의식, 또 하나는 뭐예요?「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입니다.」그래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 그건 사람이라는 자체도 부정하고 있는 거예요. 대상적인 관념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믿고는 전부 다 지옥의 한 복판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선생이 가르쳐주는 3대 주체사상은 영원 불멸이에요. 알겠어요?「예.」주체사상, 선생님이 주장하는 주체사상하고 김일성이 주장하는 가짜 주체사상하고 어떤 것을 따라갈 거예요? 인간을 중심삼은 주체사상은 아무리 잘해야 3대를 못 가요. 그러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체사상이라는 말은 놀라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영원히 불멸이라는 거예요.
그런 자랑스러운 자부심을 갖고 천하를 호령하면서 힘차게 행진하게 될 때, 천하가 그 음성에 머리를 숙이고 그 자체에 백 배, 천 배 해 가지고 천하를 통일해서 통일적인 단일 세계를 만드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치리할 수 있는 하나의 이상 왕권시대다. 아멘!「아멘!」이렇게 되는 거예요. 희망에 벅차요?「예.」어디까지 벅차요? 가슴에 벅차요, 발바닥에 벅차요? 발바닥에 벅차게 되면 머리까지 다 벅차지요? 그거예요. 그 위에 전부 다 벅차니까 발바닥만 되지, 무슨 뭐 머리끝까지니, 사지니, 그거 다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발바닥이 벅차요.
그러면 '행군! 발바닥 벅찬 걸음을 출동할지어다!' 노멘, 아멘?「아멘!」여기서부터 태평양을 걸어서 건널지어다! 노멘, 아멘?「아멘!」6대주를 순식간에 1개월 동안에 출발해 돌아올지어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아멘!」못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가다가 죽더라도 할 수 있는 내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우리 아들딸 3대가 거쳐 돌아오면 전부 다 완성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1대도 망하지 않고, 2대도 망하지 않고, 3대도 망하지 않는 천리를 알고 있으니 아, 아, 아, 아멘! 해 봐요.「아, 아, 아, 아멘!」
이걸 1대에서 못 하게 될 때는 2대, 2대에서 못하게 되면 3대, 3대에서 못하게 되면 7대까지 해서라도 완성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오늘 저녁이 되어야 우리의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처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 안식처, 가정적 안식처, 국가적 안식처, 세계적인 안식처, 지상·천상천국의 안식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유천지가 되어 가지고 개인이 뛰어가더라도 방해할 수 없고, 어디 가다가 힘들면 자더라도 자유천지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갈 수 있는 최후의 목적지는 천국이라는 것이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동산에 품겨서 쓰러져 죽더라도 그 품에 품겨 죽는다면 행복한 아들이요, 행복한 딸일지어다! 아멘, 노멘, 어떤 거예요?「아멘!」'노멘!'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어요?「예.」
그러면 내가 하라는 대로 다 할 거예요?「예.」문총재는 사기왕인 줄 몰라요?「아닙니다.」사기왕인지, 아닌지 해 봤느냐 이거예요. 모르잖아요. 보라구요. 눈을 봐도 작으니 먼 거리를 측정하고 코가 이렇게 생기면 고집이 세고 입술이 가느니까 말을 잘하고, 건장한 힘이 있어서 폭력적 행동을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한당들의 대표, 사기꾼의 대표가 될 수 있는 모든 소질을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말도 잘하고 다 그렇잖아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 가짜 부모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100퍼센트 120퍼센트, 200퍼센트를 넘을 수 있고, 이런 소질이 풍부한데 그것을 어떻게 믿어요?「마음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마음으로 느끼지만 하는 것을 보니까 360만쌍 축복하러 다니고, 밤에도 미치고, 대낮에도 미치고 사시장철, 일생을 미쳤다는 것입니다. 온 천지에 그런 사람이 없고, 그렇게 미쳐서 하는 일을 전부 다 가망이 없다고 했는데,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왔으니 그것을 하나님의 힘으로 했겠어요, 악마를 위주한 악마의 힘으로 했겠어요?「하나님의 힘으로 했습니다.」봤어요?「예.」아, 그거 믿지 말아요. (웃음)
이번에 360만쌍은 승리할지 모르지만 3천6백만쌍은 어떻게 하겠어요? 360만쌍도 못 넘고 망할지 어떻게 알아요? 그걸 모르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우리가 알기로는 하나는 출발수고, 10수는 귀일수니 10배까지 하겠다는 일이 가능하게 되면 사기꾼이 아니고…. 사기왕의 반대가 뭐예요? 참왕이에요? 진짜 왕, 진짜 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다는 거예요.
이제 그걸 테스트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진짜냐 가짜냐 하는 것은 3천6백만쌍만 승리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3천6백만쌍을 승리하게 되면 천하는 그 다음부터 숙제를 안 내줘도 전부 다 3억6천만을 인정하겠다고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순식간에 다 되는 거예요. 그러면 3억6천만쌍 축복 완료는 문제 있다, 없다?「없다!」
그럴 수 있는 희망이 우리 목전에, 발끝 발밑에 찾아왔는데 쉴 거예요? 먹고 잘 거예요? 피서 가서 바람이나 피울 거예요? 그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박차고 모래사장을 발 벗고 달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산등성이 가시덤불을 맨몸뚱이로 달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피투성이가 되더라도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호랑이 굴로 달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다리 하나 찢어지고 뼈다귀 하나 뽑아지더라도 간다는 거예요. 산꼭대기에서 뒹굴어 떨어지더라도 간다는 것입니다. '떨어져 지는데, 산지기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치료를 받는다면 얼마나 희망적인 일이냐?' 하는 꿈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산 고개 분수령만 넘어가면 죽어 나가자빠지더라도, 그때는 하나님을 죽이고 싶고, 참부모가 사기왕으로 생각되고 별의별 나쁜 것으로 생각되지만 끝까지 가려고 하면 그때는 틀림없이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의 궁 안에 있는 병원으로 모셔 갈 것이다. 노멘, 아멘, 어떤 거예요?「아멘!」정말이에요?「예.」정말이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힘있게 손들어 봐요. 양손을 다 들고, 발까지 다 들어요. (웃음) 들어, 이 쌍거야! 그 남자 여자의 생식기까지 전부 다 하늘 앞에 바쳐라 이거예요. (박수) 그게 타락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다 바쳐 가지고 참남편, 참아내로서 하나님의 도장, 어인을 받고 하늘나라의 궁전에 들어가서 천년 만년 살 수 있는 하늘의 황족권, 하늘 백성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인간 소원이 만사 성취되는 것이다, 아멘! 그거 원하지요?「예.」그러려면 이러한 8단계의 안식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것이 과제입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천지부모예요, 천지. 그것을 얘기하려면 오늘 시간이 없어요. '천(天)' 하면 하늘인데, 그건 아버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로서의 천(天)은 무한한 거예요. 아버지는 무한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잘 모르지요, 여자들은?
집에 들어가면 아들딸들이 아버지를 제일 무서워해요. 한번 호령하게 되면 백주의 푸른 하늘에도 구름이 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청천벽력이지요? 그러면 아무리 배포가 큰 남자나 여자나 이불을 쓰고 숨어서 낮잠이라도 자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옛날에 느껴 봤지요? 시집 장가가기 전에 말이에요. 안 그래요? 아버지는 그렇게 높고 큰 위엄을 가질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자상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머니나 아들딸이 전부 다 아버지 품에 집을 짓더라도 그 방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아버지가 됐어요?
너희들, 부처끼리 앉았나? 이게 여편네야?「예.」그거 딱, 형제 같구만. 여자 말을 잘 듣나, 안 듣나?「잘 듣습니다.」나, 여자한테 물어 봐야 겠구만. 그 녀석이 말 잘 들었어, 안 들었어?「안 들어요.」그거 봐 안 들었다고 하잖아. 쌍거야! 나한테는 솔직해야 되는 거야, 이 녀석아! (웃음) 얼마만큼 안 들었나?「3분의 1정도입니다.」그러면 3분의 1은 몸을 잘라 가지고 내버려야 되겠다는 거야. 머리를 자를까, 팔을 자를까, 궁둥이를 자를까? 답변을 올바로 해 봐. '머리 자르지 말고, 사지 자르지 말고, 나온 궁둥이는 잘라도 됩니다.' 그런 것은 아직까지 사랑하기 때문에 자를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예.」자기도 고집이 많을 텐데, 동글동글 굴러다니면서? (웃음)
자, 이제 안식처로 가자구요. 보라구요. 참사랑만이 무사통과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엇만이 무사통과라구요?「참사랑입니다.」여러분이 고속도로를 달리면 톨게이트가 많지요? 우리의 참사랑을 가지고 천국을 가는 데도, 톨게이트가 있지만 참사랑의 티켓만 내면 '부웅-' 무사통과예요.
그래, 참사랑의 티켓이 필요해요?「예.」그러면 그걸 살 거예요, 도둑질할 거예요, 빌릴 거예요?「사겠습니다.」도둑질하면 내가 어떻게 하겠어요? '요놈의 자식아, 가다 말고 되돌아가!'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속였으면 '요놈의 사기꾼아, 누굴 망치려고 이래?'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문제예요. 그러니까 싫더라도 사야 돼요.
얼마나 주고 살 거예요? 그 가치가 사탄세계의 개인도 팔아버리고, 사탄세계의 부부도 부정해 버리고, 가정도 부정해 버리고, 나라도 부정해 버리고, 세계도 부정하고, 이상 천국, 유토피아, 통일된 평화의 세계도 부정하고 사탄까지 부정하더라도 못 사는 것입니다. 그걸 사려면 그걸 긍정해야 돼요. 긍정할 수 있는 그 주인을 알아야 돼요. 그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개인의 주인이요, 부부의 주인이요, 가정의 주인이요, 나라의 주인이요, 세계의 주인이요, 천주의 주인이요, 하나님 자신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중심까지도 점령할 수 있는 주인 노릇을 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상대적 기준에서 상대를 중심삼고 평화세계를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교리는 창조주는 거룩하다고 하고 인간은 속되다고 하는데, 그거 잘 몰라서 그래요. 내가 여기서 가르쳐 줄 것이 이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한 제1의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도 형상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형상이 필요해요, 형상. 하나님이 뭐가 필요하다구요?「형상입니다.」형상이에요, 형상.
아무리 유명하고 절대적인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형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형상이 필요해요. 왜 그것이 필요하냐 하면 지상의 가정에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그 몸, 형상을 가진 가정적 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그 형상을 가지고 나라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세계의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형상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창조의 목적이 전부 다 하나님 자신이 체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은 체를 입은 아버지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체를 쓴 아들딸의 나라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체를 필요로 했기 때문에 창조를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제1 창조의 목적이 뭐라구요?「체를 쓰기 위해서입니다.」체예요. 체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둘째가 뭐냐? 하나님이 남성적 주체니까 여성적 대상체가 필요하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판서하시며) 상현이 있고 하현이 있는 거예요. 이건 무형이고 이것은 유형인데, 어떻게 이것이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래서 남자를 중심삼고 종횡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여기서부터 아담은 동쪽으로 가고 해와는 서쪽으로 날아갔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는 남자로서 갖출 수 있는 모든 소양을 갖추고 인격을 갖추어서 앞날에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야 되고, 여자는 앞으로 여자로서 갈 수 있는 길, 어머니로부터 가정의 여왕이 될 수 있는 안팎의 모든 형태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와서 에덴동산의 모든 식물계, 동물계, 광물계를 보니까, 전부 다 주체 대상이 필요해서 쌍쌍이 되어 가지고 봄이 되면 새끼를 치고 나비와 벌들이 날아다닌다는 것입니다. '야, 수놈 암놈, 둘이 있게 되면 새끼를 낳는구나.' 하는 것입니다. 곱상한 것을 사랑하고 자기 젖을 먹이고, 다른 사람이 주위에 있게 되면 앵앵거리고 열 마리든, 몇 마리이건 간에 젖을 먹이는 걸 보니까 얼마나 사랑스러웠겠어요?
그 젖먹이는 것이 파이프로 피살을 빼앗기는 것인데도 젖을 먹이면서 혓바닥으로 핥아준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담 해와, 천사장도 그걸 봤을 때, 저렇게 되면 자기들도 이와 같은 새끼를 낳고, 저렇게 오순도순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생겨난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 에덴동산에서는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살았지요? 벌거벗고 사는 것을 봤어요? 옷 만드는 공장이 없으니까 벌거벗어야지, 별 수 있어요? (웃음)
자, 그런데 아담은 만물의 외적인 세계의 주인이 되려니 해만 뜨면, 해가 올라오기만 하면 그저 나가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어제도 토끼를 따라 밤늦게까지 돌아다녔는데, '그놈의 토끼가 틀림없이 어느 솔포기에 잠자겠으니 거길 찾아가면 잡겠구만!' 해 가지고 새벽같이 그 토끼 잡으러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남자 성격에 거기를 찾아가겠어요, 안 찾아가겠어요?「찾아갑니다.」찾아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 성격에 그걸 찾아가라고 그러겠어요, 가지 말라고 그러겠어요?「가지 말라고 합니다.」'오빠, 가지마.' 하면 '야, 네 말은 안 듣는다, 이놈의 간나야!' 하고, '이놈의 쌍놈의 오빠 자식아!' 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질 것 아니예요? 그러니 '너 하고픈 대로 해라!' 하는 것입니다.
오빠하고 단둘이 사는데 오빠가 새벽같이, 해뜨기 전부터 산속으로 올라가려고 할 때, 해와가 기분이 좋겠어요? 그 남자를 따라갈 수 없어요. 그래, 오빠와 떨어지니 '가지 말라고 하는데 가는구만, 우리 오빠 쌍것이다.' 하면서 눈물을 흘렸겠어요, 안 흘렸겠어요?「흘렸습니다.」
여자들, 자기 입장이라고 생각해 봐요. 오빠와 단 둘이 사는데 아침 새벽부터 토끼 잡으러 가고 자기 동생이 울어도 돌아보지 않고, 세상의 부처처럼 입맞추고 사랑해 주고 갈 수도 없고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겠어요? 그건 울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까지 울겠어요, 떠날 때만 울겠어요?「돌아올 때까지 웁니다.」쉬었더라도 아빠가 문 열고 들어오면 큰소리로 또 울게 되어 있어요. 그런 재간은 여자들은 다 가지고 있지요? 남편이 일하러 간 다음에 낮잠을 자고 자기는 원기 왕성해 가지고 저녁에 늦게 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돌아오는 남편한테 목욕하고 잘 꾸며 가지고 사랑해 달라고 하는 것이 여자의 성질이에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도 그런 여자 많잖아요?
낮잠을 많이 자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이 쌍것들,여자들, 대답을 하려면 똑똑히 하라구요.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우리 사돈, 조 뭣인가? 조명원, 모든 것을 이해하는데 으뜸되는 것이 조명원 아니야?
그래, 울게 마련이에요. 하루 종일 운다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울고 있으니 그 아기를 보는 책임을 진 사람이 천사장인데 어떻게 했겠어요? 천사장은 그걸 잘 길러서 결혼해서 천국에 들어갈 때, 잘 살라고 축복해 주고 시중을 들어야 하는 것이 종 되는 천사장의 입장이에요. 그래, 아담 해와가 불러 가지고 '너희들, 들어와서 우리 집에서 같이 살자!' 할 때, 그때 천사장의 상대를 지어 주려고 하늘이 계획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까지 기다렸으면 천사장도 영원한 상대를 가지고 아담 가정과 같이 잘살 텐데, 이게 중간에 사고가 나서 오늘날 요모양 요꼴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거 울겠어요, 안 울겠어요?「웁니다.」누가 울어요?「해와가 웁니다.」해와가 운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우는 것을 볼 때, 천사장이 '어서 우소, 어서 우소. 돌아올 때까지 더 울어야지, 얼마나 분하오?' 그랬겠어요, 어떻게 했겠어요? 울지 말라고 업어줬겠어요, 안아 주었겠어요?「업어 주었습니다.」업어 주었는데 등에 업혀서 줄줄 자는 거예요. '음, 자네? 고단해서 자는구나.' 하고 어디에다 재워야 돼요? 무릎에 안아 재워야 되겠어요, 등에다 엎드려 재워야 되겠어요? 물어보잖아요?「무릎에 내려서 재워야 됩니다.」
무릎에 내려 재워야 돼요. 재우는데,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힘드니까 안고 천사장이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의자가 있어서 쉬는 것이 좋지만 어디에 기댈 것이 없으니까 안고 재울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때 생각나는 것이 뭐예요?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가 같은 곳에서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으니까 '어이쿠 요것하고 저것이 있으면 새끼들을 낳고 오순도순 재미있는 동물의 세계의 형태가 벌어질 수 있는데, 그게 어떨까?'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안고 자는 도중에 '음!' 하면 사고를 저지르게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성싶어요, 문총재가 그럴 성싶게끔 지어서 하는 말이에요? 그럴 성싶은 것이 점수가 많아요, 문총재가 지어서 하는 말이라는데 점수가 많아요? 어떤 거예요? 답변을 해요.「그럴 성싶습니다.」그럴 성싶은 것이 점수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건 상식적인 결론이에요.
타락할 수 있는 환경이 자유스러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법을 지키지 못하고 천사장이 행동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까지 탈선시켜 가지고 천리의 위법을 했으니 살 수 있는 길은 아담밖에 없습니다. 아담보고 다시 살려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고장났으니 살려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까지는 지옥에 보내지 않을 줄 알았더니 아담까지 걸려들었다는 것입니다. 거짓사랑을 만든 도가니가 됐으니 하나님이 꿈에도 보기 싫은 것입니다.
어디에 가서도 광물세계 사랑 이상의 작동이 있을 수 없고, 식물세계의 작동이 있을 수 없고, 동물세계의 그런 작동이 있을 수 없고, 상대 이상 세계에서는 어떤 곳에서도 존속할 수 있는 기지가 없기 때문에 추방할 수밖에 없는 결과였다는 것입니다.
손댈 수 없게끔, 영 이별을 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쫓아냈지요? 왜 쫓아냈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한국의 도덕 기준에 딸이 바람 피워서 아들딸을 낳으면 그걸 집에 둬요. 쫓아내요?「쫓아냅니다.」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어때요? 아, 미국이 프리 섹스의 천국인데, 안 가봤다고 몰라요? 그만한 것은 알아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미국 천지에 갖다 놓으면 타락하겠구만. 이런 것 다 알고 있어야 타락을 안 하지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하나님이 쫓아냈어요, 안 쫓아냈어요? 쫓아냈지요? 천지에 어디 상대 이상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권 내에서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유의 이상권의 무대에 이런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한 존재라도 환영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이걸 제거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쫓아낸 것입니다. 쫓아내 가지고 전부 다….
아담 해와가 쫓겨나서 아들딸 낳았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쫓겨났어요? 말해 봐요.「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았습니다.」아니예요, 아들딸 낳아 가지고 쫓겨났지요?「아닙니다.」봤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지요. 그러니까 낳아 가지고 쫓겨났어요.「아닙니다.」그래, '내가 아직 죽지 않았어, 이놈의 자식들, 죽여 버릴 거야!' 하고 협박을 하더라도 참은 참으로 얘기하면 선생님도 할 수 없이 손들고, 패자의 설움을 머금고 뒤로 돌아서 후퇴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요, 사탄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천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전후 좌우의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순리의 법도를 가릴 수 있는 천리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저 뒤에서 낮잠 자는 사람 없어요? 보니까 잠자는 사람이 있어 보이는데?「없습니다.」더우니까 부채질하면서 잠을 자더라구요. (웃음) 그래도 나처럼 땀은 안 흘릴 거예요.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구요. 참사랑을 어디서부터 잃어버렸느냐? 세계에서부터 잃어버렸느냐, 나에게서부터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나에서부터입니다.」뭘 나에게서 잃어버렸어요, 세계에서부터 잃어버렸지.「아닙니다.」이 쌍놈의 자식들아! 세계에서부터 잃어버렸어. 이럴 때는 '이 쌍놈의 선생아, 나부터 잃어버렸어!' 그래야 된다구요. (웃음) 그럴 때는 그렇게 해야 박자가 맞지요. 뒤도 같고 다 이렇지요. 탕감 복귀가 벌어질 때는 선생님한테 '이 쌍놈의 선생아!' 그래도 괜찮아요. 한번 해봐요. (웃음) 나쁜 것을 가르치면 쌍놈이라는 소리를 들어야지, 별 수 있어요? 쌍놈을 쌍놈이라고 해야지요.
이렇게 보면 우리 통일교회는 얌전하고 가르쳐 주면 그걸 잘 알아 가지고 사탄세계에 걸리지 않고,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나도 걸어서 넘길 것 같기 때문에 내가 탄식하고 있어요. 어떻게 부려먹나 이거예요. 한마디하면 저쪽에서 답변을 척 하는 것입니다. 답변을 넘어서 결과까지 해 놓고 '나, 이런 자리에 있는데 선생님이 왜 찾아오오? 난 이랬는데요?' 하면서 선생님을 밀어젖히고도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논법을 발견할 수 있는 재간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한을 남길 수 있는 무서운 터전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잘못하게 되면 충고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오늘, 하나님의 안식일을 선포해 놓고 양주 공장, 맥주 공장에 파이프를 대고 24시간 파이프를 빨면서 오줌을 싸면서 흘러가는데 말이에요, 그때도 통일교회 교주로서 '세계에 있는 모든 통일교회 지도자 오너라!' 하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 파이프를 물고 오줌을 싸면서 '훈시하겠다!' 하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오겠습니다.」똑똑히 말해요.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오겠습니다!」
그런 것은 원리에 없는데? 그런 선생님 말을 들어서는 안 될 텐테?「그러실 분이 아닙니다.」뭣이?「그러실 분이 아닙니다.」아, 그러시지 않을 분이 그러니까 문제야, 이 쌍거야. 그러실 분이 아니라면 그런 말도 하지 않지.
내가 뭘 못해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다하게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세상에 돈도 많지, 권력도 있지, 생긴 것도 노인이 이만하면 중간 이상을 넘어 미남권에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보라구요. 집도 어디든지 있잖아요.
한국에서 제일 부자가 누구예요?「정주영입니다.」정주영? 정주영이는 문제도 아니예요. 정주영이 내가 하는 일을 할 수 있어요? 자동차를 만들어 가지고 '빌려만 주소, 살려주소!' 하면서 간판 붙잡고 이러고 있지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간판 붙들고 누구든지 오거든 전부 다 기합도 주고, 욕을 하는 거예요. '이 자식들, 나를 이렇게 망쳐 놓았어. 내 신세를 지고 싶을 텐데, 신세질 수 있는 이상, 종 새끼 같이 경배하고 알아보지 못한다!'고 야단하더라도 '그렇소!' 하는 거예요. 정주영의 아들이 누구예요? 정몽준, 정몽준이가 그럴 수 있어요? 내가 보기에는 인격적으로 그럴 수 없는 작자더라구요. 여기, 정몽준이 패들이 왔으면 내가 '작자'라고 하더라고 전해요. '작자'는 작가 중의 명작을 지은 사람이 작자 아니예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그 다음에 또 누가 부자예요?「이건희입니다.」삼성? 삼성은 북두칠성을 못 당해요. 삼성이라야 북두칠성의 한 귀퉁이에서 돌아가는 종밖에 못되는 거예요. 삼성이 뭐예요? 북두칠성이라는 말을 붙이든가 해야지요.
북두칠성은 변하지 않아요. 온 우주에 들어가 중심에서 돌고 있는 것입니다. 삼성이 그럴 수 있어요? 삼성의 누구예요? 이건희인지 하는 그 사람이 내가 하는 일을 할 수 있어요? 전자제품이나 팔아먹고 다 그렇지요. 사람을 개조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가정 축복해 줄 수 있는 권위가 있어요? 없잖아요. 그러니 문총재를 따라오려면 천리 만리 길이에요. 죽어도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죽어 가지고 공동묘지에 가게 되면 한국 재벌이나 오겠지요. 문선생이 죽으면 세계 재벌, 세계 정치가, 교육, 문화계의 인사가 수두룩하게, 수천 만이 모여올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죽으면 공동묘지에 전부 다 줄달아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아, 나 그거 싫어요, 여기서 다 떨어지라구요. 여러분이 안 따라가더라도 세계 사람이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꽃 가지고 오지 않더라도 세계 사람들이 꽃 가지고 백설이 덮힌 북극이라도 찾아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어떤 사람의 제자가 되고, 어떤 사람 집의 울타리에 가서 살고 싶어요? 문총재 집이에요, 한국의 재벌, 정 무엇, 이 무엇의 집이에요?「아버님의 집입니다.」아버님은 기분 나빠, 이 쌍것들아. 거지 패거리들, 아버지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동서사방 죽을 때까지 손 내미는 거지패들.
아버지의 아들이 자격을 못 갖춰 가지고 손을 내미는 사람 많아요. 2세 짜박지들, 2세. 잡아다가 후려갈겨 가지고 '어디 얼마나 걸려드느냐?' 해서 시련 무대에 세우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을 다 이루었으니 내가 할 게 뭐예요? 할아버지가 됐는데 말이에요. 한국에서 할아버지 권세는 말이에요. 담뱃대가 무슨 대예요?「곰방대입니다.」평안도 말로는 뭐라고 해요? 담뱃대 길다란 것을 땅땅 두드리면 그것이 놋쇠로 되어 가지고 그 소리에 동네 전부에 울려요. 고요한 곳에 '땅!' 하면 종소리 같아요. 손주들을 오라고 땅땅 두드리는 것입니다. 그게 신호예요. 그런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가 그 담뱃대 가지고 할아버지 노릇을 하던 것을 생각하면서 문총재가 쓸데없는 담뱃대, 손자도 꺾을 수 있는 담뱃대를 가지고 할아버지 노릇을 해요? 아버지 노릇을 해요? 천년 만년 악마와 하나님이 싸우던 그 진리의 막대기를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걸 긍정하고 이걸 시인하는 한, 그대로 행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원리예요. 하나님이라도 그 원리 앞에서는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의 타락한 자식들은 천년 만년 머리 숙여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는 교리가 없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예요, 협회. 교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회가 아니기 때문에 교리가 아니라 원리예요. 그건 만민이 공히 가야할 진리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뭐예요? 원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따라가고 우리도 따라갈 수 있는 진리를 말하는 거예요. 이 진리를 가지고 금을 긋게 되면 지울 자가 없고 이 진리를 가지고 그림을 그리면 지울 자가 없는 예술 중의 예술이요, 미술 중의 미술로 챔피언이 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갖추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문인 세계의 왕초가 됐잖아요? 또, 가라테 세계의 왕초이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경제인 세계의 왕초이고, 그 다음에는 무슨 세계예요? 학자세계, 세계 대학 연맹의 왕초이고, 다 왕초가 된 것입니다. 너무 많은 곳에서 왕초가 되니까 여러분에게 하나 떼어 줄 테니까 그 자격을 상실하고 그 권위의 기준을 지킬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윤총장! 자신 있어?「자신 있습니다.」말하지 마라! 이사장 하나 모실 줄 모르고 이사장의 갈 길을 닦을 줄 모르는 사람이 무슨 총장이야? 똑똑히 정신 차려. 김영휘!「예.」김영휘를 쫓아냈지. 그 다음에는 곽정환!「예.」쫓겨날 뻔했지, 내가 없었으면?「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이 자식아!
세상에 주인이 누군가를 알고 갈 길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이사장!「예.」마음대로 명령할 수 있는 총장을 만들지 못하면 통일교회 대학 창업 역사에 빨간줄이 내린다는 걸 알아야 돼. 그 명령을 이 곽정환이가 한 것이 아니야. 내가 했어. 알싸, 모를싸? 윤총장,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때는 '알 싸!' 해야 돼. 뭐 인정받으려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하는 거야?「알싸!」그래, 그래야 상대가 되고, 박자가 맞는 거야. 자, 그러면 어디든지 만사로 통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돌아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고, 횡적으로도 갈 수도 있어서 어디 가더라도 전부 다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왜 이 땅 위에 안식처를 못 갖느냐 하면 쉴 수 있는 집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집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다 갈라졌어요.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갈라지고, 종족이 갈라지고, 국가가 갈라지고, 세계가 갈라지고, 하늘땅이 갈라지고, 하나님과 사탄이 갈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하느냐 하면 근본, 처음부터, 나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과 소련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싸움이 끝나고 평화의 기준이 되고, 그것이 하나됐다고 해서 여러분의 몸 마음이 통일될 것 같아요? 부부의 싸움으로 갈라진 것이 통일될 것 같아요? 나라가 통일될 것 같아요?
기껏해야 세계 무대에서의 장자권, 차자권, 가인 아벨권이 하나되는 것이지, 그것이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병을 고칠 수 있는 뿌리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어요. 그러니 평화통일의 기준은 나에서부터라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우리 조상이 실수한 그 터전 이상으로 돌아가기 전에는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참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참사랑이 뭐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제일 기가 막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잊을 수 없는 일을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게 될 때, 그 간부(姦夫), 사탄이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빼앗아 가고, 아들딸을 다 멸망시켜 가지고 그 가정과 세계를 전부 다 파탄시킨 이 사실을 어떻게 잊어요? 잊을 수 없는 것을 잊어야 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4분 5열이 되어 가지고 그냥 후퇴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과 아내를 빼앗아 갔던 일, 잊을 수 없던 것을 잊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평범화할 수 있게끔 잊어버릴 수 있는 환경으로 끌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무슨 상간관계예요? 친족? 근친상간 관계라는 것입니다. 친족이 아니라, 근친이에요.
근친이 누구예요?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 제일 가까운 사랑의 관계부터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악한 그 세계의 사랑의 흔적을 남겨질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다 때려치우는 것입니다. 그래, 근친상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사는 거예요. 아버지가 어머니가 있는데 불구하고 딸하고 사랑해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오빠하고, 누이하고, 형제끼리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반대되는 사탄은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을 파탄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은 근친상간 관계의 상대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 근친, 절대 이상적 상대 관계를 상간 관계로 삼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설 수 있는 발판을 완전히 파괴시키기 위한 행동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이라는 흔적은 없어요. 하늘 앞에 사랑을 가지고 세울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다 깨졌어요. 알겠어요? 이것을 왜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세웠느냐? 아담이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몸뚱이 16세, 남자와 여자의 사춘기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환경, 그때의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조금만 더 넘었으면, 1년 반만 지나 가지고 17세를 넘어 18세만 되면 하나님이 축복할 수 있게 되는데 그걸 사탄이 알았어요. 그래 가지고 미리 타락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남자로서, 여자로서 상간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결혼하면 되지만 결혼하면 안 돼요. 주인이 달라졌어요. 사탄, 거짓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타락된 해와가 아담까지 꺾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를 짓는 건 문제없어요. 아담까지 꺾여 버렸기 때문에 근본이 없어진 것입니다. 근본이 없어지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한을 품고 다시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창조라는 것입니다.
구원섭리 역사는 복귀역사인데, 복귀역사는 탕감원리를 통해서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완성은 영원히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중심삼은 역사가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기가 막힌 것이지요.
그러니까 잊어버릴 수 없는 이 사탄의 아들딸을 전부 다 잊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을 잊어야 하는 자리, 잊어야 할 것을 잊을 수 없는 자리에 서 있는 하나님의 괴로움이 얼마나 컸겠느냐 이거예요. 잊어버릴 수밖에 없는 것을 잊을 수 없는 자리에 서서 그것을 위해서 얼마나 투입했느냐 이거예요. 투입할 수 없는 것을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투입해 놓고는 뭘 하자는 것이냐? 사랑의 대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해야 하는 하나님의 고독한 신세를 누가 알았어요? 여러분이 알았어요? 여러분은 1대를 중심삼고 한 생애예요. 그것은 이 천지간의 구름 한 점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전부가 생사지권을 넘어서 파괴의 일로로, 지옥행으로 파멸될 길로 가는데, 간섭할 수 없고, 손 댈 수 없고, 잊어버려야 할 것을 잊을 수 없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차 버려야 할 것인데 불구하고 다시 투입해 가지고 투입의 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거기에서 끝난 것이 아니예요. 그를 본연의 아담 해와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그거 알겠어요?「예.」
잊어버려야 할 것을 잊어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 고독 단신의 그 입장을 누가 알아요? 재창조할 수 없는 것에 지금까지의 역사를 거쳐 오면서 수천만 년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신세를 누가 알아요? 그렇게 한 많은 고비와 멍을 남긴 사람들, 사랑할 수 없는 이 사람들을 사랑해야 되는 하나님의 심정을 누구 알겠느냐 이거예요.
오늘날까지 그런 것을 선생님이 그 전통을 알았기에 잊어버릴 수 없는 이것을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원수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그 원수의 자식들, 전부 다 방망이로 때려서 지옥으로 날려 버려야 할 이런 사람들을 자기 아들딸, 자기 아들딸의 피살까지, 그 생명의 선까지 투입해 살려주겠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데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 희생시켜 가지고 동조해서 사랑해야 할 입장에 선 것이 참부모의 역사적 노정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걸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눈물의 골짜기는 바닷물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메울 수 없는 골짜기라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골짜기가 남아 있는 역사라는 거예요. 높다면 한없이 높고, 깊다면 한없이 깊을 수 있는 사연들을 남겨서 메울 수 없고, 올라갈 수 없는 한을 남긴 하나님의 마음이 평지의 평화의 마음과 같이 되려니 안팎의 수난의 길을 갔던 우리의 참아버지, 하늘 부모와 참부모의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 모든 것을 메울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이 가는 길 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잊을 수 없는 것을 잊어야 되고, 투입할 수 없는 것을 투입해야 되고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는 그런 길을 가야 돼요. 첫 번째 죽고, 두 번째 죽고, 세 번째도 죽더라도 부활해 가지고 가야 되겠다는 역사예요.
구약시대에 실패했고, 신약시대에 실패했고, 성약시대도 실패했어요. 선생님의 일대의 40년 광야노정이라는 것은 비통한 것입니다. 아담 가정의 1대의 실패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가 국가적 기준을 성사해 가지고 만국을 통치하지 못한 슬픔 이상의 슬픔의 자리라는 거예요. 천하를 해방할 수 있는, 지상 천상 천국을 개문할 수 있는 그런 승리적 패권의 순간을, 사탄이 추방해 가지고 아무 것도 없는 광야에, 무의 세계에 되돌아선 하나님의 입장에 대해서 누가 아느냐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개척하기 위해 한도 많고, 슬픔도 많고, 고통도 많고, 눈물도 많고, 고역도 많은, 그런 한숨의 고개를 참부모가 50년 역사를 통해 넘어 온 것입니다. 세계 가정을 중심삼고 만국 해방의 문을 열어 가지고 만국 만민을 전부 다 한 길로 몰아넣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해 나온 거예요.
애급에서 고역을 받던 이스라엘 민족들이 전부 다 이스라엘 나라 건국 세계로 향해서 출동할 수 있는 그때와 마찬가지로, '사탄 앞에 영어의 몸이 되어서 감옥에 매여 있는 가정들이 전부 다 문을 열어서 이상적 천국의 일족이 되어 가지고 해방 천국의 그 나라에 옮겨질 수 있는 이 일을 선포받는 순간에 우리들이 동참했다는, 놀라운 감사와 영광을 무엇으로라도 찬양할지어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순간이 오늘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하는 순간이라는 것입니다. 왜 안식권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저 광물의 원소까지도 '우리가 대상적 분자를 중심삼고 양이온 음이온으로 활동할 수 있는 천운의 인연을 받아서 창조된 것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만들어졌는데, 참사랑을 잃어버림으로 흑암 세계가 되었다, 깜깜한 어둠세계가 되었다!' 하고 탄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광물도 그렇지만 식물도 그래요. 수술과 암술이 생명을 번식시킬 수 있는 초점을 전부 다 쓸어 버렸어요. 동물세계의 수놈 암놈도 전부 다 탄식권 내의 지옥 족속이 되었고 남자 여자도 전부 다 지옥행의 남자 여자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흑암 천지가 되어 있는 것을 그 문을 다시 열기 위해서 메시아가 왔는데 메시아를 또 때려죽였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서러움도 하늘의 북받친 한의 고개를 남겼는데 불구하고 그것을 4천년이 아니라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해 4천년 이상의 선민권을 중심삼고 세워 놓았던 이 땅 위의 메시아를 무책임하게 죽여 버렸어요. 국가권 내의 승리의 패권을 잃어버린 한 많은 슬픔의 역사를 미래를 두고 다시 재림해 가지고, 가정 하나를 찾지 못했던 원한의 하늘의 심정권,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세계적 판도 기준을 전부 바라면서 1차대전, 2차대전을 중심삼고 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통일세계를 갖춘 것입니다. 이것이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섬나라예요. 그래, 해와 국가를 대표하고, 미국은 그 아들로서 아벨을 대표하고, 영국과 싸운 불란서는 원수 국가, 가인 국가를 대표한 것인데 이 세 나라가 하나된 것입니다. 연합국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영적 문화권이므로, 실체적 기반이 없기 때문에 실체권 동양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딱, 내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추축국과 싸웠다는 것입니다. 누가 먼저 공격했느냐 하면 추축국이 먼저 공격했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이 양심을 공격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양심을 사망의 세계로 끌어갔던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양심이 언제나 굴복했던 모든 세계가, 세계 판도의 2차대전을 중심삼고 국가권을 중심삼고 투쟁해 가지고 역사상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그래, 국가 자체에서 승리적 세계 판도의 주인으로 오신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천하통일의 이상의 고개를 넘어야 할 것이었습니다.
그랬더라면 통일천하의 기원이 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비로소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영·미·불권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지상 위에 이 일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독립되어 가지고 만세를 불렀는데 선생님은 아직까지 만세를 불러보지 못했어요. 알겠어요? 만세를 불러보지 못한 이 한을 풀기 위해 통일교회에서는 만세를 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1992년 천국을 중심삼고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의 때가 오기 때문에 활기를 펴고 백주에, 선명한 태양빛이 아침에 솟구치게 될 때 그것을 정면으로 기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지를 창조하던 환경적 대왕마마를 모실 수 있고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바닷물, 본연의 물과 생명체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이것을 전부 다 모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환경의 왕이 될 수 있는 태양을 사랑하지 못하고, 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공기를 사랑하지 못하고 땅을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탄식권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있는 모든 존재물, 광물 식물 동물을 다 사랑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걸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되는 사람은 벽촌 해양, 어떤 벽촌에 흐르는 물이라도 찾아서 거기에 보이지 않는 풀잎 하나에도 '주인의 사랑을 받던 본연의 그 심정에 어떻게 내가 인연맺느냐?' 해 가지고 산이면 산, 돌아보지 않은 산이 없어요. 바다면 바다, 돌아보지 않은 바다, 강물이 없어요. 고기 새끼, 무슨 새끼들을 전부 다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이거 지을 때 얼마나 기뻐하셨겠느냐?' 하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격을 가지려면 내적인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생존된 동기로부터 그들과 인연을 맺고 사랑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주인의 자격을 갖추어야 된다고 해서 육지를 편답하고, 해상을 편답하고 이제는 돌아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이런 축하의 날을 하게 됨으로 바다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르헨티나라든가 우루과이라든가 파라과이라든가 브라질에서 지금까지 계획하고 있는 것을 총청산해야 하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 오기 전에 10일 동안 바빴어요. 어머니는 제발 가지 말라고 하고, 안 간다고 했지만 아버님의 갈 길을 어머님은 모릅니다. 어머니 말을 듣고 내가 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정성을 들여야 되는 국가에 내 대신 정성들일 사람들을 세 사람씩 세워 놓고 4위기대를 만든 것입니다. 선생님이 4위기대의 대표예요. 선생님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살고 활동하던 그 내용을 중심삼고, 그것을 기점으로 해서 연대적인 상대관계로, 그 아들딸, 교회 전체가 그런 사명을 할 수 있게끔 평준화시킬 수 있는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바다를 지키고 고기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 안식권이라는 것은 바다만이 아니에요. 육지의 안식권을 연결시켜야 돼요. 이제는 산이면 산, 경치 있는 곳을 찾아갈 거예요. 가서는 뭘 할 것이냐? 그냥 갈 수 없어요. 수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연의 모든 동물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기른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것을 취미산업으로 전부 다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여러분이 모르지만 말이에요. 자기가 길러서 잡아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놈의 인간들은 동물을 그냥 다 잡아먹지요? 식물을 그냥 다 잘라먹지요? 광물의 이온, 원소를 다 빨아먹지요? 자연 앞에 죄를 짓고 있다는 것입니다. 도적질을 하고 있어요, 도적질.
하나님의 아들의 피살이 되고 몸이 되고, 뼈살이 될 것인데, 도적놈의 피살이 되게 도적놈이 도적질해 먹는 거예요. 이것을 취소시키기 위해서는 본연적 사랑과 하나될 수 있는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역사의 대전환기를 맞아 360만쌍 정상의 전환점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디를 찾아가도, 농촌을 보더라도 내 땅을 만들려고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땅을 만들어 가지고 만민을 부활시킬 수 있는 농토를 어떻게 개척하느냐 이거예요. 벽촌에 가더라도 그 벽촌이 경치가 좋으면 관광의 일등지로, 만국의 이름 있는 사람들이 찾아와서 놀라운 경치를 찬양할 수 있는 곳으로 어 떻게 개발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돈 버는 게 목적이 아니예요. 자연적인 미의 가치를 본연적 기반에서 그것을 나타내고 만민 공유의 취미 기반으로 어떻게 확대시키느냐 하는 사상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 국경이 없어요. 어디 가든지 필요하게 되면…. 구라파에 갈 때 비자 없이 다 다녔어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의 탄식권에 포용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로마서 8장에도 만물이 탄식한다고 했어요. 햇빛 가운데 살고, 천하에 자기의 용기를 자랑할 수 있는 주체적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이런 존재물들이 깜깜해서 알 수 없는 유명무실한 세계에 있으니 탄식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대낮과 같은 사랑의 빛, 사랑의 태양빛 앞에 다시 세워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본연적 기준에서 자기가 찬양할 수 있고, 영광을 하나님 앞에 돌리고 '내 생명의 길은 하나님!'이라고 찬양할 수 있는 근원을 다시 여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지음 받은 물건들이기 때문에 사랑의 대왕,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천지부모, 그 사랑의 본바탕을 향해서 모든 만물은 흡수되는 것입니다. 찰스 다윈이 무슨 진화론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논리를 폈지만,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가치가 낮은 주체 대상은 사랑이 높은 것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어디로 갈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에 접촉될 수 있는 곳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존재 세계에서 최고의 이상으로 바라는 정착지예요. 목적지, 종착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가 타락하지 않은 복귀된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생식기를 향해서, 온 존재세계는 자기 생명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자기보다 높은 차원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광물은 식물에, 식물은 동물에, 동물은 더 큰 동물에, 큰 동물을 거쳐서 인간은 모든 것을 전부 다 흡수하고 소화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했어요?
자기 앞에 나타난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적 사랑의 인연이 숨겨져 있는, 해방된 사랑의 실체로서, 주인 앞에 자기 자신을 봉헌하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나타난 것을 그 이상의 주체적 사랑을 하고 먹게 될 때는 그 물건은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꼬리를 치고 들어가서 높고 높은 하나님의 사랑의 세포의 자리까지 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만들고, 조성하는데 근원적인 입장에서 사랑을 체휼하면서 존재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최고 목적인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 곳에 전부가 동원되어 있는 거예요.
그 곳이 어떤 곳이에요? 생식기!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기는 산 식기예요. 생명을 잡아먹는 식기라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왕궁입니다. 그것이 없는데 여자 남자가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것이 없는데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합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있어!「없습니다.」이 쌍놈의 자식들아 있어!「없습니다.」왜 소리가 작아요? 선생님의 몇천 배는 되어야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천지가 깨지더라도 '없다!'고 할 때는 죽었던 모든 만물이 눈을 번쩍 뜨고 '그렇습니다. 이제 알았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부활할 수 있는 반응적 실체가 나타난다는 새 사실을 생각하고 대답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면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렇게 부활했기 때문에 갈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찾아가는 것이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나 광물세계도 참사랑이 있는 곳을 찾아 들어가서 천운이 그것을 몰아 가지고 지켜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망하라고 해도 망하지 않는다는 논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분산해 가지고 없어지라고 해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천운이 보호하고 있으니, 반대하는 이상의 천지의 형태로서 만국의 제일이요, 만 천하의 제일 자리를 차지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은 이런 관점의 사랑이 정착하는 목적지까지 연결되기 때문에 불가피한 논리적 결론이니라. 아멘!「아멘!」
사랑만 있습니다. 해 봐요.「사랑만 있습니다.」나도 사랑을 절대로 필요로 한다.「나도 사랑을 절대로 필요로 한다.」내 생명이 열 번 죽었다 부활하더라도, 그걸 포기하기에 조금도 미련이 없고 부끄럼이 없는 길을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 되기에 부족함이 없느니라, 아멘!「아멘!」뼈가 있으면 살이 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 직행 코스는 참사랑을 따라가야 된다, 아멘!「아멘!」
자, 결론은 간단해요. 이제부터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님의 안식의 집이 되어라 그거예요. 몸 마음을 통일하라는 것입니다. 어디까지가 통일의 한계선이냐? 자기가 사랑하는, 천년을 사모하던 애인을 만나 가지고 벌거벗고 사랑하려는 순간에, 남자가 될 수 있는 막대기가 100퍼센트 강하게 버티는 데에서 무로 돌아갈 수 있는 자리를 찾을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첫번에 동한 것은 사탄 입장에서 동한 것이요, 두 번째는 극복해 가지고 그것을 찾을 수 있는 자리를 찾는 것입니다. 본연적 사랑의 길을 찾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사랑의 터전 위에서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복귀는 차자권 사랑의 터전 위에서 되는 것입니다. 정통적인 것, 정부인의 계통에서는 복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첩이나 서자를 통해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 앞에 두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어머니 아들딸, 복귀된 어머니 아들딸이 있어요. 천국에는 두 어머니가 같이 횡적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는 것은 한 어머니와 아들딸이에요. 그래, 들어가기 위해서는 전복시키는 놀음밖에 없다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 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 가정에서 형님 레아가 동생 라헬의 집을 빼앗은 것입니다. 이것은 천리에 위배되는 거예요. 라헬의 뒷방살이를 하고 형님이 천대를 받더라도 전부 다 하나되기 위해서, 형님이 동생이 될 수 있고 종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야곱의 열 아들이 요셉과 베냐민의 종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본연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계명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 위에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위에서 지은 것이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마음으로 모든 것을 투입하고, 그 다음에는 거기에 절대복종했다는 것입니다. 있는 것을 다 주었다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은 '당신에게 있는 것을 다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결혼한 첫날밤이라든가 결혼할 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 데이트를 하든가 하면 '당신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하면 '죽는 것도 문제없지.' 하고 대답하는 것입니다. 생사지권을 다하고 절대 무의 자리까지 복종할 수 있는 자리에 갈 수 있느냐고 할 때 그렇다고 할 수 있어야만 색시가 안심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만사 오케이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상대적 세계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죽음의 고비를 몇 번 넘더라도 사랑의 절개를 굽힐 수 없는 그 길에서만이 둘이 통일이 될 수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청산해야 되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볼 때 죄를 누가 먼저 지었느냐 이거예요. 아담이 먼저 지었어요, 해와가 먼저 지었어요?「해와가 먼저 지었습니다.」해와예요.
그래, 아담은 뭐냐 하면 아, 잘못해서 담이 생겼다는 것이고, 해와는 일을 해서 탕감해 오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라는 말이 참 맞았어요. 잘못 따먹으면 죽는다는 거예요. 절개를 못 지키면 망한다는 말입니다.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알겠어요?「예.」아, 담이 막혔으니,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담이 막혔으니 아담은 담을 만들 수 있게 주체적 사명, 주관권을 전도했기 때문에 그 담을 청산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는 것입니다.
해와는 절대복종하면서 담을 수 있는 비료가 되고, 뒷받침이 되고 눈물바닥이 되고 피와 살까지 물이 되어 가지고 아담이 짓고자 원하는 모든 전부를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구멍이 뚫어져 물이 나오게 되면 물을 막는데 마음대로 막을 수 있는 여자의 길을 택하지 않고는 이 길을 수선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타락한 이후에 수천만 년 희생해 나왔어요. 사랑의 남편을 찾아서 희생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품고 있는 것은 천사장이에요. 거짓된 남편을 붙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거짓된 남편은 사랑의 도적놈이에요. 일생 동안 살면서 그 아내의 사랑의 몸뚱이에, 다리로부터 올라올수록 손발이 상처요, 가슴이 상처요, 얼굴이 상처요, 마음까지 상처투성이로 만든 것이 남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 많은 역사의 눈물을 흘려 나온 것이, 희생의 제물이 된 것이 여자였더라는 것입니다.
이 여자가 소원한 것이 뭐냐? 우리가 진심으로 바라는, 몸 마음이 바라는 본연의 남편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본연의 남편이 어디 있느냐?' 하고 이것을 찾기 위한 수천 년, 수만 년 한의 고개, 눈물과 죽음의 길을 가면서도 숨이 꺼지는 순간에도 '원하던 본남편을 나는 찾지 못하더라도 우리 딸, 우리 후손은 찾기를 바라나이다!' 하는 한을 품고 천상에 지성을 들이고 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그걸 잊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외롭고, 고통스럽고 참을 수 없는 분한 그런 입장이지만 그 울부짖는 소리를 듣고 그 소리를 동정해야 하는 하나님이니 어려운 고비를 넘고, 투입할 수 없고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을 사랑하기에 허덕여 나온 하나님인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자기 가정에 슬픔이 있다고 '째째째' 입을 종알거리지 말라구요, 이 여자들. 남편도 그래요. 아무리 앞으로 닥쳐 올 일들, 나라일, 세계일이, 한꺼번에 열 두 고개의 일이 사무쳐 오더라도 '내가 넘어야 할 책임을 다하겠다!'고 해서 몸부림치고 배밀이하면서 넘으면서 쓰러져 죽게 되면 그 계대를 넘어서 열 두 고개를 넘을 수 있는 후계자를 하나님이 세워서 그것을 연결해서 열 두 고개도 넘겨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분이 하나님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서 한국은 하나님이 사랑하사…. 아리랑 고개가 뭐예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슬프나 어려우나 괴로우나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아리랑이 뭐냐?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애리령(愛里嶺)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원리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판서하시며) '사랑 애(愛)' 자 하고 '마을 리(里)' 자 하고, '고개 령(嶺)' 자예요. 그래, 애리령이에요. 그래, 아리랑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마을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마을을 찾아가는 데는 고개도 이렇게 많아요. 열 두 고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민요나 가계의 역사를 보면 충효의 도리, 이상권을 중심삼고 우주와 친구 삼던 그런 전통적 사상이 있는 것을 알게 될 때, 마을 찾아간다는 것은 아담이 본연의 해와를 찾아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신랑과 신부가 열 두 고개로 갈라져 가지고 세계를 망쳐 놓은 이 한계선을 천신만고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걸 넘어가서 하나로 만날 수 있는 그 길을 찾아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결하는 표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제1차 아담이 실패하고 제2차 아담이 실패했더라도 제3차 아담을 보내 가지고 아리랑 고개, 세계 판도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본향 땅에 들어와서 '천년 만년 참부모를 모시고 살고지고.' 하는 노래까지 연결됐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바라보게 될 때 이 아리랑 고개를 누가 책임지고 넘어갈 것이냐? 해와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와는 아무 것도 몰라요.
신랑 되시는 그 분이 세계적 고개로부터 저 마을 고개까지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열 두 고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열 두 고개는 무엇으로 다니느냐 하면 말이에요. 세계의 '축복 결혼'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다닐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초민족적이에요. 알겠어요? 초민족적인 가정이 갈 수 있는 전통의 길, 고속도로를 닦아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열두 고개의 축복 기반, 그 고개를 넘어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첫번은 몇 가정이에요? 3가정, 그 다음에는 36가정, 그 다음에는 72가정, 그 다음에는 124가정, 그 다음에는 430가정, 그 다음에는 777가정, 그 다음에는 1800가정, 그 다음에는 6000가정, 6000가정까지 몇이에요? 8입니다. 6000가정, 8에 있어서 안팎으로 동양 서양의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세계 판도권 플러스 마이너스 기반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래, 6500가정을 중심삼고 그 기반 위에 10차, 9를 넘어서 귀일 수에 들어가서는 세계적 가정 판도, 종적인 기반을 세운 것이 1992년입니다. 몇 월이에요?「8월 25일입니다.」8월 25일, 그때에 비로소 세계적 판도가 소생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초민족적 수평권 내에서 종적인 소생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 장성이 36만쌍, 거기의 완성 기준이 360만쌍이에요.
문총재가 통일교회의 책임자로서 3만쌍 결혼을 선포할 때도 전부 다 미친 사람 취급을 했어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3만가정? 6천가정도 몇 년 동안 했는데 이제 몇 년 동안에 또 3만가정을 하겠어?' 하고 미치광이 취급을 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거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그래, 세계적인 것입니다.
초민족적·초국가적·초종파적인 기준에서 3만쌍 결혼을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모든 종교를 넘어서 다 해준 거예요. 곽정환! 그때, 모슬렘이라든가 불교라든가 힌두교까지 다 할 때 눈이 둥그래졌던 것이 생각나?「예.」못 한다고 꽁무니 빼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시멘트 같은 얼굴이 되어 바라보던 것을 지금도 잊을 수 없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무난히 돌파했다는 것입니다. 36만쌍이 꿈이었어요. 어느 누가 선생님 편에 있었어요? 믿어 준 사람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믿었나?「다 믿지 못했습니다.」다 못 믿은 것은 못 믿는 것과 마찬가지지 뭐. 전부 다 못 믿은 것이지. 낙제 점수인데 50점이면 뭘 하고 65점이면 뭘 해? 그건 영점과 마찬가지야.
절대신앙을 가진 단 한 분이 있다면 문총재! 절대사랑의 마음, 절대 복종의 마음, 한마음을 가진 사람이 문총재밖에 없었어요. 감옥에 가든 어디에 가든 그 마음을 1초도 잃지 않은 것입니다. 초를 극복해야 되고, 분을 극복해야 되고, 날을 극복해야 되고, 월을 극복해야 되고, 해를 극복해야 되고 세계의 역사를 극복해야 할 사명을 짊어지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몰아치는 고난, 역사적인 대표의 시련의 고비라도 나를 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교수대의 이슬로 사라질지라도 내 정신은 전부 다 천리 만리 도약해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감동시켜야 지상에 나보다 더 훌륭한 사람을 보낼 수 있다고 믿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보호하사 문총재 만큼 믿는 자는 절대 능치 못함이 없다!' 하는 그 말대로 36만쌍도 무난 돌파, 그때는 '아멘' 이라든가 박수가 들어가야지, 쌍것들! (박수) '아멘' 하고 박수를 해야 돼요.「아멘!」(박수) 이 통일교회의 대가리 녀석들, 선생님이 그런다고 해서 박수하기 부끄러워하는 이 녀석들은 벼락을 맞으라구. (웃음)
철부지들은 박수를 신나게 치는데, 이건 뭐 나이 많아 가지고 '선생님이 왜 저렇게 격해 가지고 저렇게까지 흥분하나?' 하면서 박수를 치더라도 이렇게 치고 있어요. (웃음) 그건 망할지어다, 망할지어다, 망할지어다! 안 망하면 내가 방망이로 대가리를 까서라도 망하게 할 것입니다. 자, 다시 한번 해요. 아멘!「아멘!」박수!「아멘!」(박수) 오늘을 잊어서는 안 돼요.
이거 내 갈 길을 왜 막았어, 이 쌍것들아? 길을 비켜요. 저 뒤에 가서 기합을 줘야 되겠어요. 뒤에 잘 듣고 있어요?「예.」안 듣는 줄 알았는데. (웃음) 이제 그만 하면 알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내가 친구가 없어요. 아버지도 없고, 형제도 없이 홀로, 홀로, 홀로…. 하나님과 나밖에 없어요. 내가 통일교회 많은 사람 중에 어느 누구한테도 말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복귀섭리에 어느 한 사람, 뭐 곽정환이, 김영휘, 어머니한테도 얘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나 홀로 나온 것입니다. 세계 만민의 사랑의 보금자리를 중심삼고, 참가정을 중심삼고, 천하 만국에 전부 다 해방권이 벌어져 가지고 이 모든 사랑의 분위기로부터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본연의 환경의 그 분위기에 맞게끔 인도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망입니다.
한 시간도 가야 할 복귀의 길을 잊어본 적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이 잠자는 시간에 밤을 새워가면서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몸부림쳤어요. 남이 잘 놀고 휴양 다니는 그런 시간에도 몸부림을 쳤다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의 누구한테 부럽지 않을 만큼 다 할 수 있지만 다 포기했어요.
크리스마스에도 가지 말라고 하고 정초가 되어도 가지 말라고 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심판받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정초가 하나님의 한의 고개를 때려부술 때 남아질 수 있는 미래의 소망의 터전이 되기 때문에 그 길을 넘어온 것입니다. 그게 죄예요? 그런 부모는 끝날 되기 전에 전부 다 통일교회에 감화되어 가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세상에 못난 사람 중의 넘버원이에요.「아닙니다.」뭐가 아니에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왕궁을 잃어버리고, 천하를 다 잃어버리고 쫓겨난 방랑자의 신세라는 것입니다.
본연의 가정, 본연의 나라, 본연의 왕궁, 본연의 천상의 세계까지 하나님을 안내할 수 있는 기반이 없는 부끄러움을 느끼고, 속죄의 한을 품고 가야 할 자식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 성자의 도리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너무나 먼 거리를 두고 한을 품은 아들의 자리를 누가 동정해요? 하나님도 동정 못 하는 것입니다. 가는 아들을 채찍질해야 하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았기 때문….
보라구요. 축복을 받고 천하에 없는 약속을 해 놓고, 그 다음에는 감옥에 처넣는 것입니다. 그걸 못 넘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한도 많고 사연도 많은 그런 역사 과정을 거쳐온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선생님이 어떤지 여러분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기도할 때…. 그러면 내 사지가 녹아나요. 으스러지고 쓰러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외로운 사람이에요. 한마디만 하면 복통하고 목이 메어서 천년 한을 풀 수 없어 몸부림을 쳐야 할 사나이로 살아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대한민국이 그런 사나이를 몰아내기 위해 40년 동안 노력했다는 것입니다.
그 지독하던 주권의 세계에서 3대 왕권시대를 보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보낸 거예요. 이제 김영삼이 아들까지 갔지요? 그게 편안할 것 같아요? 이제는 대한민국의 여자들이 초당적으로 연합해 가지고 가정 해방권을 이루게 되면 이 여자들 앞에 천사장권 주권자들은 무릎을 꿇고 전부 다 살려 달라고 빌 수 있는 날이 목전에 온 걸 알지어다.「아멘.」그렇게 되나 안 되나 보라구요. (박수)
역사이래 여자들을 유린한 이놈의 쌍놈, 도적놈의 새끼들! 여자 앞에 천년 만년 한을 품게 하고, 사연을 품게 한 것을 용서를 구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여자들의 해방을 위해서 나오기 때문에 이번에도 남북의 여자들 16번씩…. 16수를 넘어서 사탄수를 완성한 것입니다.
유엔도 16수요, 한국이 유엔에 가입한 것이 161번째에요. 16수를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남자 여자, 남북으로 16수에서 18수를 총 탕감해 가지고 오늘의 해방의 날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북미 주류의 사상적 방향을 전부 다 열매로써 한국에 가져다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을 앞장 세워서 이런 대회를 세 번째 하는 거예요.
한국이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없는 패자의 자리, 서러운 이 자리에 선 것을 내가 깃발을 꽂아 가지고 장자와 서자와 양자들이 본연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도록 회생시켰다는 것입니다. 내가 눈물을 흘리면서, 천대를 받으면서도 '한국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을 두고 어느 누구보다도 노심초사했다는 것을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아는 것입니다.
불쌍한 레버런 문이 태어난 한국이 축복받는 계열에서 넘버 텐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어머니 아버지, 둘이 와 가지고 지금까지 가정, 민족, 국가를 찾기 위해서 천신만고했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미국과 남미를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결실된 것을 이 땅 위해 연결하기 위해 준비해 왔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권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이것을 심어주는 놀음을 해야 되기 때문에 3차까지 거쳐오면서…. 이제는 최상의 위정자들 정치 지도자들은 어머니 뒤를 따르지 않을 수 없는 환경적 여건이 다 갖추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래서 남북의 여성이 대화를 해야 돼요. 평양의 51광장을 중심삼고 남북이 세계 여성대회를 결행하게 되면 세계가 개문하는 것입니다. 정치 풍토에서도 사탄세계의 장자권은 물러가고 하늘나라의 아벨적 권을 중심삼고 참부모, 참아들딸을 중심삼은 해방의 세계가 만국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금년에는 선생님이 제일 좋은 비행기를 샀어요. 큰 비행기는 필요 없어요. 그래서 캐나다에서 이 비행기를 중심삼고 기술 제휴를 해 가지고…. 앞으로 육·해·공군의 주인의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공군의 주인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최고의 기술을 가진 회사를 중심삼고 기술 제휴를 해 가지고 거기에서 제일 좋은 것으로 3대를 산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185개국에 신문사가 있는데, 신문사에 비행기를….
신문사는 비행기가 필요해요. 한 대, 두 대, 세대까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비행기를 사 가지고 명승지로 개발될 수 있는 곳에 있는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은 비행장을 닦아 가지고 명승지로 안내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지금 하려고 해요. 그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배를 만들어서 남북과 북극을…. 북극은 지금 코디악을 중심삼고 남극까지 접촉하기 위한 이 놀음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을 세계적으로 남극 수산업의 선두에 달리게 만들었던 그 배를 내가 경매를 통해서 인수했어요. 경매를 통해서 사면 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값은 얘기를 안 해요.
그 배를 수리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최고의 조선 검증 전문가들을 시켜서 전부 보았더니 '이 배는 600만 달러 이상 이익을 낼 수 있으니, 레버런 문이 어쩌면 그런 걸 다 알고 했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박수해야 돼, 이 쌍것들아! (박수)
그래서 남극을 점령할 수 있는 제1 회사로서 등장하겠다는 것입니다. 크릴새우를 잡는 것을 그 누구도 못했어요. 나는 크릴새우를 중심삼고 인간의 식량을 만들 수 있는…. 원자재는 무한하다는 것입니다. 무한한 원자재를 통해서 무한한 식량 개발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400킬로미터의, 그게 뭐예요? 무슨 주? 마도로스? 이건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맡기라는 것입니다. 주식회사 만들어 가지고….
이 곳이 전부 다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곡창지대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땅을 전부 다 인수해 가지고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이걸 인수하려면 못해도 20만 헥타르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최고의 입찰 가격을 중심삼고 땅을 사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식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이 땅의 수익을 10배 이상 높여줄 것이니 나한테 맡겨라!' 해서 주식회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 백성, 저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는 사람들을 여기에 데려다가 어업을 중심삼고…, 1톤을 가지면 30배로 해서 30톤의 식량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게 됨으로 말미암아 중 이하의 불쌍한 민족, 기근에 허덕이는 사람을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신자는 10년 후에 수십 억이 될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박수)
기독교는 2천년만에 10억 기독교인도 폐품 공장의 쓰레기를 모았지만 문총재는 핵심요원을 중심삼고 그 몇 배가 되는 인류를 통일교회 신자로 만들 수 있는 자신만만한 왕권을 가지고 도래할지어다. 아멘!「아멘!」
세상이 반대해 보라구요. 반대하는 사람이 통일교회를 못 몰아내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 독일도 소련까지도 못 몰아낸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바보가 아니에요. 김영삼 정부가 전부 다 '통일교회는 내 손에 나간다!'고 할 때, 세계의 패권을 다 엮어 가지고 국회까지 점령해 들어온 것입니다. 현 정부가 아무리 끌어내려도 끝을 볼 수 없는 이런 힘을 가진 것을 알게 될 때 '아이쿠!' 하고 일본도 손드는 것입니다. 미국도 손드는 거예요. 내가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일본 대사관을 넘길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 기독교의 모든 똥싸개들을 전부 다 조사를 해 놨어요. 들이치는 날에는 전부 다 옥살박살이 날 것입니다. 내가 신문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정보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보다도,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보다도 2주일 먼저 정보를 감지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아무 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지금 가만 보니까 무서운 사람이지요?「예.」이 따라지 패들아, 이놈의 자식들은 무슨 서울대학교, 똥개 대학에 들어가서 다른 데로 흘러가던 녀석들은 다리를 꺾이고, 손을 꺾이고, 모가지가 거꾸로 되어 가지고 똥구덩이에 박힐 날이 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당당한 사나이라는 것입니다. 당당해요, 당당하지 않아요?「당당하십니다.」
그래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은 이미 세계적으로 이루었어요. 이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세계평화친족연합, 종친연합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문씨 한씨, 참부모를 중심삼은 주류 씨족을 수습할 수 있는 세계적 출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금년 4월 10일, 종친장들을 중심삼고 그 일족들, 한씨 문씨의 아들딸은 물론이고 결혼한 사람들도 전부 다 '축복받아라!' 한 것입니다. 그 운동이 불타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새로이 결심했을 거라구요. 문씨 한씨를 중심삼고….
제일 큰 강이 한강이에요? 어디예요? 압록강이지요? 압록강이면 압록강의 하구에 서서 거꾸로 보는 거예요. 이제 세계 판도를 전부 다 수습했기 때문에 이제 종친이 갈 수 있는 주류를 편성해야 할 텐테…. 거기에서 타락한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으로 돌아왔으니, 돌아갈 수 있기 위해서는 전부 다 주류 앞에, 지류는 큰 지류로부터 작은 지류, 산고개 돌짝 사이로 흐르는 샘물까지 전부 다 거꾸로 붙여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게 붙어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데는 어디든지 막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마을로 가나, 동으로, 서로 가나 막힐 수 없는 이런 자유천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해방, 참부모의 해방, 해원 성사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가는 곳곳마다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환영할 것입니다. 집에 있는 제일 귀한 물건을 있으면 팔아서라도 잔치해서 모시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 잔치를 해야 돼요. 가는 곳마다 잔치하는 날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내가 여러분의 집에 찾아갈 때 잔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가정도 잔치를 해야 되고, 종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민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국가도 잔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연합에서 종친연합으로, 그 다음에 국가 시대의 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세계연합으로 직통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돌아가는 데는 방해가 없는 때에 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자유 해방권이요, 자유분방한 행동을 하더라도 어느 마을이나 어떠한 역사적 전통을 가졌다고 자랑하는 사람도 여기에 망동자가 되어서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 '노멘!' 하는 사람 없어요. 절대 '아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유천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개인도 해방, 가정도 해방, 국가에서도 해방, 그 다음에 세계도 해방, 천주도 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품에 가서 품기게 될 때, 하나님도 '문 아무개 너 왔더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내가 도착해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 하고 돌아왔을 때, 하나님이 앉은 그 왕좌에서 '너 왔구나, 저리 가!'라고 하지 않습니다. 보자마자 왕좌에서 뛰쳐 내려와서 목을 안고 통곡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모셔야 할 책임을 느끼고 사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날을 위해서 오점을 남기지 않고, 일방통행 승리자의 패권을 세우겠다는 애달픈 심정을 갖고 사는 사나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목적 달성의 표준을 세우고 한계를 향하는 것이 우리들이라는 것입니다. 3천6백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3억6천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3백억, 3천억이라도 나는 하겠다!'고 하는 불타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이 8개월 내에 모든 것이 다 끝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유천지를 만들어 가지고 천년 만년의 한을 풀어서 참부모를 모시고 영원불변 통일의 세계로 군림하는 한민족을 중심삼은 세계 인류가 될지어다! 이것이 레버런 문이 생애를 바쳐 목적을 표준하고 투쟁해 나온 노정이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지어다!「아멘!」(박수)
그래서 개인에서 몸 마음을 통일하라는 것입니다. 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참사랑을 모실 줄 알고 참사랑을 느낄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놈의 몸뚱이가 하나님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수천만 년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를 요리해야 돼요. 여러분을 망하게 하는 것이 몸뚱이에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몸뚱이에 끌려갔기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그래, 가야 할 길을 못 간 것입니다. 본연의 동산, 가야 할 길로 못 가고, 원치 않는 길을 가서 눈물로 엮어진 사연, 한탄의 역사를 이 몸뚱이로 말미암아 지니게 됐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그러면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내가 축복을 해주고 넘겨 줄 수 있는 아량을 가져야 되고, 사랑하는 남녀가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그 자리에서 무로 돌아갈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주도적인 체제로 남자가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몸을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 아내를 원수의 품에 품겨 주고 복을 빌어줄 수 있는 사정, 사연을 품고 온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님은 요사스러운 여자가 유인하는 환경에서, 별의별 일들을 극복해 가지고, 죄를 범하지 않을 수 있는 주관력을 가지고 여자들의 유인권을 넘어설 수 있는 사나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수십 수백의 유혹을 뿌리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의 품에 품겨 주고 복을 빌 수 있고, 사랑하는 상대와 관계하는 자리에서도 최고의 절정에서 무로 돌아갈 수 있는 자리를 찾지 않고는 몸을 절대 굴복시켜 참사랑으로 통일시킬 수 있는 길이 절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가는 길은 여자들의 유혹 천지였습니다. 지금까지 그걸 다 벗어 나왔어요. 내가 안 한다고 할 때는 안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도박장에, 라스베이거스에 데리고 다녔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만둘 때까지 남아 있는 녀석이 몇 녀석이 있나 보자.' 이거예요. 도박에 미치게 되면 손목을 자르더라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면 안 돼요. 가고 싶은 모든 곳도 '여기서 중단!' 하면 깨끗이, 백 퍼센트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노(NO)' 하면 노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믿어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통일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을 극복하기 위해 사탄이 끌고 나온 역사성을 극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갈 길을 파괴하는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그 근원지를 제압할 수 있는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180도 돌아설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지 않고는 몸 마음 통일권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의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할 수 있는 클라이맥스에서 영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놈의 자식아!' 하고 하나님의 천벌, 벼락이 떨어질 수 있는 시간이 한두 번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도의 길이 이렇게 엄청나고 엄한 길인걸 알아야 됩니다.
몸을 점령해야 되겠다! 몸과 연결된 오관을 점령해야 되겠다! 육적인 사랑을 따라갈 거예요, 정신적인 사랑을 따라갈 거예요?「정신적인 사랑을 따라갑니다.」천만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결혼하기 위한 여자와 아들딸들은 순결을 지켜야 돼요. 순결을 지켜 가지고 참사람과 결혼을 하면 절개를 지켜야 돼요. 알겠어요, 이 여자들?「예.」
그러지 않고는 개인적인 성전을 만들 수 없어요. 하나님의 안식처를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못 만들면 영원히 못 만드는 것입니다. 부부적 안식처, 가정적 안식처,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안식처가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해요? 이거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실입니다. 알겠어요?「예.」
자, 가정적 안식권을 통과하자! '했다'예요, '하자!'예요?「했다!」'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니까 왜 옆을 보고 웃고 쉬쉬 하고 있어요? 얼마나 힘들어요? 역사이래 지금까지 수천만 년 동안 이 싸움, 전쟁은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문해 가지고 폭탄 세례, 원자탄 세례 이상의 무서운 싸움이 교차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싸움을 내 한 자체에서 평준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했다, 못했다?「했습니다.」누구예요? 내가 물어 볼 거예요. 누구예요? 통일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미인대회에, 미인 천만 명이 모인 가운데에 발가벗겨서 던져버렸는데, 미인대회 챔피언이 된 여자의 음부에 자기 음부가 맞닿게 될 때, 맨 처음에 떨어질 때는 힘차게 떨어지더라도 접촉하자마자 영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주력을 갖지 않고는 극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았지요? 모르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렇게 똑똑히 가르쳐 주었으니, 이 다음에 천국 갈 때, 못 들어갔다고 해서 선생님한테 불평하지 못해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하지는 못했지만 똑똑히 알았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알기는 아는구만.
그러니까 똑똑히 가르쳐 준 선생님이 틀림없는 선생, 참선생인 줄 알고 그 길을 따라서 가라는 것입니다. 한의 고개, 억울한 모든 것을 뒤집어쓰고 시어머니가 뭐라고 하고, 시아버지가 뭐라고 하고 일가가 뭐라 하더라도 그걸 소화시켜 가지고 훌훌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학은 말이에요. 에베레스트산 고개를 넘어서 저쪽 평원지대에 알을 깐다는 것입니다. 하늘 아래에는 높고 낮은 산이 있고, 바다가 있고, 골짜기가 있지만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는 것을 표준으로 정한 것입니다. 그곳까지 갈 때까지는 수난길이 있더라도 잊지 않고 거기까지 갈 수 있는 자아 수호의 정신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 에베레스트를 탁, 격파하고 넘어서게 되면 천지 만물이 전부 다 찬양하고 영광으로 자기를 환영할 수 있는 자유의 천국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게 될 때, 무엇을 못 넘을 것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싸워 왔어요. '내 갈 길이 바쁘다, 반대해라!' 한 것입니다. 동네의 개가 짖더라도 상관하지 않아요. 한걸음 더 빨리가라고, 동네를 빨리 벗어나라고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도망이 아니에요. 갈 길을 놓칠까 봐, 산이 더 높아지니 그것을 못 넘을까 봐 재촉하는 소리로 알고, '핍박하는 원수들의 함성소리와 뒤에 따르는 원수를 먼 거리에 두기 위해서 저 골을 넘어야 한다!'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넘고, 넘고, 넘기에 바쁜 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알 싸, 모를 싸?「알 싸!」
자, 그 다음에 갈 길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오늘날 우리의 이상 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처를 찾아가는 집입니다. 그래, 내 개인 집을 격파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부부 집이에요. 내 개인의 안식처도 하나님이 있을 수 있고, 아내의 집에도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데 이것이 더 큰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의 집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전통도 다르고 인격도 달라요. 주장도 다르고 모든 모양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180도 다른 형이 하나로 묶어질 수 있는, 통일적 부부 형태를 중심삼은 그 안식처를 찾아오는 하나님을 그 가정에서 모실지어다. 노멘, 아멘?「아멘.」그렇게 되어 있어요?
부모님이 싸움을 해 가지고, 천년 만년 싸움을 해 가지고 이제는 싸울 기운도 없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커요. 가정적, 부부적 안식처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를 실체 몸뚱이와 같이, 하나님은 무형으로 있으니 마음과 같이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의 통일적 기준,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랑의 안식처를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그 기반 위에 부부의 안식처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가정에 하나님의 쉴 자리가 생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벌고 벗은 것 다 봤지요? 나도 그렇습니다. 사랑 못해 준 한이 있으니 당신 이름으로 이렇게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중거해서 우리의 이마에다 어인을 찍어주소!' 그러면 하나님이 '내 딸 사랑, 내 아들 사랑 오케이, 내 안식적인 가정이 시작되느니라!' 한다는 거예요.「아멘!」아,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어 있어야 아멘을 하지요.
곽정환!「예.」그런 가정 몇 퍼센트야?「많이 모자랍니다.」몇 퍼센트야? 퍼센트로 얘기해야지.「계산을 못했습니다.」영 퍼센트야. 많이 모자라면 0 퍼센트란 말 아니야? 아예 시작도 못하고 낙제 중의 왕 낙제가 됐다는 말이지 뭐.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농담하는 것이 아닙니다. 안식처를 찾아와야 됩니다. 그렇지요?「예.」개인 안식의 집, 부부 안식의 집이에요. 부부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았으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의 관계에서 안식의 집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하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부터 부부 안식의 집을 찾아갈지어다, 아닐지어다?「찾아갈지어다.」다 찾아갈지어다. 죽을 힘이 들더라도 나는 할지어다, 말지어다?「할지어다!」그러니 당신이 없어도, 내가 없어도 하나님이 쉴 자리를 이루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하나님이 완성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천천 만만 년을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녀가 되고 효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효녀 효자를 못 맞은 부부, 못 맞은 하나님의 한이 얼마나 컸는가를 알고, 그 마음의 뿌리까지 우리 부부로 말미암아 씻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영원히 나와 더불어 살 수 있고, 하나님 자체가 맹세할 수 있는, 하나님을 아버지로서 모실 수 있는 터를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그렇게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은 조용히 자기 손을 바라보면서 두 손을 들어 봐요? 웃지 말고. 아, 아름다운 손이구만. '아멘!' 해 봐요.「아멘.」
7천 명이 모였으면 7천 명을 연결시켜서 그걸 내려오면 한 사람이 대신할 수 있는 그런 승리자가 있을 성싶으니까 승리했다는 조건을 인정하고 이젠 넘어가자구요. 또, 넘어가요?「예.」'예'예요, 그만 하자는 거예요?「예.」힘차게 '예!' 해야지요.「예!」사탄이 옆에 있다가 잠을 깨고 도망가게끔 해야 됩니다.
자,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갈 것이냐? 가정적 안식처를 찾아서 가자는 것입니다. 이게 참 근사해요.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의 집이 되는 거예요. 아들의 집에도 하나님이 영원히 있고, 부부의 집에도 하나님이 영원히 있고, 개인의 집에도 하나님이 영원히 있기 때문에 그 가정 전체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영원히 존속할지어다! 그래, 결론이 아멘이에요. 영원히 아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지상 천상의 천국의 기원이 되는 가정의 출발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야기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을 중심삼은 가정 메시아, 종족을 중심삼은 종족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일족을 중심삼고 친족, 씨족 메시아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을 잊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할 수 없는 것을 투입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억울한 사정을 중심삼고 그 고개를 넘어가야 하나님이 쉴 수 있는 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제는 다 알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투입해야 돼요. 식구 전체가 개인도 아멘, 부부도 아멘, 자녀도 '아멘!' 하는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씨족을 위해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씨족과 하나된 이 전체를 국가를 위해 투입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는 국가의 안식의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된 전체를 세계로 투입해야 돼요. 이게 또 하나되어 가지고 천주에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까지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철옹성 같은 안식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와 같은 일을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기준을 넘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그 일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합동 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36가정에서부터…. 10수를 중심삼고 3만쌍, 그 다음엔 36만쌍, 그 다음엔 360만쌍까지 정상의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분수령을 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기까지가 힘들지, 이제는 세계의 모든 축복의 문을 열었어요.
사탄세계는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나라도 잃어버리고, 전통적 사상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조상도 잃어버리고, 왕도 잃어버리고, 할아버지도 잃어버리고, 아버지도 잃어버리고, 오빠도, 남편도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린 이런 혼란시대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부 다 혼합적 섹스 시대에 들어갔어요.
천리의 대도를 밝힐 수 있는 전통적 표준이 될 수 있는 사랑의 계열, 질서의 계열이 다 무너졌어요. 무너진 이것이 뭐냐 하면 주인인 아담 가정 외에 천사장 가정 이상을 품고 아담의 16세 몸뚱이를 연결시킬 수 있는 계대를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갈 길을 핏줄을 따라서 반대할 수 있는 전통을 연결시킬 수 있었던 것이 사실이에요. 그런 타락의 기원이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이르러 종말시대, 모든 것이 파탄됐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준비는 개인 완성으로부터 가정 이상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해방권의 완성까지 이을 수 있는 준비를 했기 때문에 이 세계에 주입시키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는 운동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가정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 전세계 종족권 편성은 자유요, 전세계 종족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민족적 편성도 자유요, 민족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국가 편성을 하고 국가 편성 위에 세계, 지상 천상 천국의 편성의 자유권 내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점령하는 대왕마마로 나타나는 것이 재림주요,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왕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알지어다!
그래서 이번에 어머님이 강의하는 내용도 이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왕이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보게 되면 참장자권을 잃어버리고, 참부모권을 잃어버리고, 참왕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대해서 지금 세계의 축복, 하늘나라의 축복을 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반대하지 못할 초국가, 초민족, 초종파의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는 축복을 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문을 닫고 이 일을 환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주관할 수 없고 사탄도 주관할 수 없는 거예요. 오로지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분은 참부모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부모에게 의뢰하고 사탄도 참부모에게 의뢰함으로 말미암아 천하에 3억6천만쌍의 고개만 넘게 되면 세계는 우리의 세계로 종결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슨 천국이 벌어지느냐? 개인적 천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천사장 천국이 아니예요. 혼합시대, 파괴를 가져오는 종말시대에 친족 상간관계로 하여금 혈통의 기원을 전부 다 혼합시킨 이런 사랑의 전통을 본연적 하나님의 전통을 따라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완성을 전부 다 결의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실천궁행하는 것이 목전에 도달했기 때문에 그와 같은 기준에서는 사탄의 반대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길을 가는 데는 자유의 환경으로 승리의 패권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 기반 위에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를 완성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그래서 하나님이 어떤 개인에게도 들어오지 못했던 것을 전부 다 파하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자유천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에서 가던 하나님이 이쪽으로 마음대로 가고, 갔다가 올 수 있고, 여기에 와서 종적으로 하늘나라까지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360만쌍, 절정의 횡적 기준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종적인 기준도 비례적으로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전세계의 어떠한 종족·민족·국가를 넘어서 축복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상세계, 천사장권 세계까지 다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아담 완성 실체의 기반을 연결시켜서 천사장을 아담의 동생 자리에 세워 가지고 만민을 분별시켜 가지고, 여자들을 중심삼고 제2 아담을 창조해서 축복받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전세계 축복화 운동이나니라, 아-멘!「아멘!」(박수)
자, 이제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은 간단해요. '3천6백만쌍을 잊어버리자!' 이거예요. 해 봐요.「3천6백만쌍을 잊어버리자!」3억6천만쌍을 잊어버리자!「3억6천만쌍을 잊어버리자!」이제는 세계 구원을 넘었기 때문에 종족 편성은 무난히 돌파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직계, 사돈의 직계, 아들딸의 사돈의 직계, 그 다음에는 친족들의 직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열 사람만 포섭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60만쌍이 열 사람만 포섭하면 돼요. 그 다음에는 놀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억6천만이라든지 3천만이라느니 하는 것은 너무나 먼 거리예요. 그건 태평양 저편보다 더 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생각할 필요 없어요. 나는 내 가까운 어머니 아버지, 친족, 8촌까지 동원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며 가는 거예요.
그때는 붐이 일어나요. 세계에, 마을 마을마다 깃발을 들고 찬양할 수 있는 환성의 노래, 북소리, 나팔소리가 들려오는 판국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나가서 빨리 열 사람한테만 '내 말 듣고 가면 천국 티켓을 줍니다!'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축복을 못하겠으면 180명이면 180명에게 가서 180명에게 기도만 해 주면 되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3천6백만쌍은 잊어버려요. 알겠어요?「예.」몇 사람이에요?「열 사람입니다.」열 가정이에요. 열 가정을 몇 일 동안에 할 거예요? 지금까지 하던 솜씨로 봐 가지고 몇 일 동안에 할 수 있어요?「하루만에 할 수 있습니다.」하루! 이틀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2차, 3천6백만쌍 할 때, 조사하게 되면 이틀이 아니에요. 3천6백만쌍이 전부 다 이루어지면 하루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하루의 10분의 1이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쉽고, 쉽고, 쉬워요? 그래, 너무 쉬워서 '아이구 그것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안 나겠어요? 너무나 쉬워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고 하는 사람은 혓바닥을 내밀고, 손발을 들고, 생식기까지 들어서 만세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이 미치광이들, 세상에 백주에 이런 미친 간나, 자식들이 어디 있어요? 천하에 3억6천만쌍을 몇 개월, 며칠 동안에 하겠다구요? 3천6백만쌍을 며칠 동안, 하루 동안에 하겠다고 하니, 그거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미쳤다고 하는 사람은 미쳤고, 미쳤다고 함을 받는 사람은 안 미쳤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멘!」바른 손을 들면서 '아-' 하고, 왼손을 들면서 '멘!' 해요. 두 손을 다 들라는 것입니다.「아- 멘!」옳!「옳!」소!「소!」만!「만!」세!「세!」만!「만!」세!「세!」만!「만!」세!「세!」(박수) 그래, 할 일이 없어 놀고 살지어다!
다 끝났어요. 열 사람 같으면 문제없지요?「예.」하루에 몇백 쌍도 다했는데 열 사람은 문제없지요. 3600만쌍은 생각하지 말아요. 그건 남의 일이에요. 여러분의 일은 열 사람이에요. 친족, 외할아버지도 친족이고 외삼촌도 친족이고, 그 다음에는 동창생 친구, 소학교 친구, 중 고등학교 친구, 대학교 친구, 회사도 열 번이면 열 명의 친구가 있어요. 얼마나 많아요? 100명쯤은 호박죽 먹기보다 더 쉬워요. 다른 죽은 깔끔깔끔 하지만 이 물 같은 호박은 풀어져요. 그러니까 쉽다는 것입니다. 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천지부모, 하나님은 내적인 부모요, 외적인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어디서 생기느냐 하면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그 판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식기예요. 이것이 제일 천대받았어요. 천지가 뒤집어져 가지고 제일 쌍것으로 취급했지만 복귀된 천하에서는 이것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양심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나라도 안 생겨나고, 이상세계의 발전도, 기원도 없어진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제 깨끗이, 이론적으로 안팎으로 다 알았기 때문에 우리 천하통일 행각의 노정에 실수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아멘.」아멘! 뒤로 돌아서도 아멘!「아멘!」오른쪽으로 아멘!「아멘!」빙 돌면서 주위에 아멘!「아멘!」선생님의 오늘 강의는 다 끝났어요. 다 알았지요?「예.」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예.」성전이 되어야 돼요, 성전. 선생님도 그것 때문에 눈물 많이 흘렸어요. 유혹하는 여자의 행각에 말려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별의별 꼴 다 봤어요, 이 여자들. 낯선 여자가 발가벗고 들어와서 '나 살려달라!'고 하고 별의별 짓을 하고 통곡하는 것을 다 봤어요. 그렇지만 다 물리쳤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몸 마음 통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본관은 이제 할 사명을 다 끝냈기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가나이다, 아멘.「아멘.」나 안 나타나도 괜찮지요, 이제는?「아닙니다.」땀을 흘리게 했으면 됐지요. 자, 다시 한번 낭독하고 끝내자구요. 알겠어요? 우리의 이상가정은!「우리의 이상가정은!」하나님의 안식의 집!「하나님의 안식의 집!」우리의 이상 가정은!「우리의 이상 가정은!」하나님의 안식의 집!「하나님의 안식의 집!」
자, 나중에는 크게 해요. 우리의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의 집!「우리의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의 집!」(박수).
여자가 많아, 남자가 많아?「남자가 많습니다. (곽정환 회장)」남자가 얼마나 많나?「여자 손 한번 들어 봐 주시지요.」일본에서는 전부 여자가 왔구만.「내리세요.」외국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도 손 들어야지.「전부 다 합해서 250여 명이 됩니다.」전부 다?「일본 사람하고 다른 외국 사람하고 합해서 260명 가까이 됩니다.」이 사람들은 전부 다 한국말 몰라?「전부 다 지금 통역하고 있습니다.」앞으로는 통역을 다 집어치우는 거야. *홈 타운 랭귀지(hometown language;본향의 언어)만 써야 되는 거예요. 홈 타운 랭귀지가 뭐냐 하면 참부모의 언어라구요. 본래 참부모가 나타났으면 참부모가 쓰는 언어가 홈 타운 랭귀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하나의 언어를 써야 된다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가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곽정환!「예.」오늘부터 이걸 결정하는 거야.「알겠습니다.」국제회의 때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불참가!「예.」
*일본 멤버 알았어요?「예.」오늘이 8월 10입니다. 중요한 날이라구요. 어제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했다구요. 다음에 하나님의 안식을 선포할 때는 무슨 말을 사용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어를 사용해요, 프랑스 말을 사용해요, 영어를 사용해요? 무슨 말?「한국말을 사용합니다.」선생님은 한국말이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요. 참부모가 사용한 말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운 나쁘게도, 일본에서 보게 될 때, 한국어가 되어 있기 때문에 큰일이라구요. (웃음) 알았어요? 오늘부터 그렇게 결정한다구요.
이제부터 회의에 참석하는 데는 한국어가 통해야 돼요. 통하지 않는 자는 참석할 수 없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할 수 없을 경우에는 한국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대표로 참석해서 전체에 연결하는 그러한 방향을 취할 수밖에 없다구요. 그렇게 되면 3년 이내에 전일본 간부는 한국어가 통하게끔 될 거라구요. 그냥 그대로 두어 가지고 영원히 이런 상태로 연장되면 큰일이 난다구요.
특히 해와 국가로서…. 해와 국가는 세계적으로 지도를 하는 입장에서 반드시 한국어를 해서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되어 온다구요. 알았어요?「예.」그때가 되어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의 말을 사용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아무리 발전해 봐야 그건 하늘 편에 연결되지 않는다구요. 부모의 심정권에 완전히 부착되지 않는 게 되니까 말이에요. 그것이 자녀 된 이들의 도리요, 심정세계의 근본적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르는 길 외에는 없다구요. 알았어요?「예.」
1990년부터 한국말을 사용한다고 얘기해 왔다구요. 1985년부터 계속해서 얘기해 온 거라구요. 5년 이내에, 1990년부터는 한국말을 회의에서 사용하겠다고 벌써 얘기한 거라구요. 지금 몇 년이에요? 12년이나 지난 거라구요. 이런 상태로 가면 120년이 지나도…. 자기 문화, 자기 전통적인 말을 사용하게 되면 편리하다구요. 편리하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가면, 1백 명이 있으면 1백 명 전부가 한국말을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일본어 쪽으로 기울어져 버린다구요. 어차피 사용 안 한다구요. 그러니 선조들, 선배들이 그 수고를 극복하고 초월하지 않으면 본래의 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인도될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확실히 하라구요. 알겠어요?「예.」장래에는, 한국이 남북통일이 되면 한국어가 통하지 않는 자는 입국이 허락되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되기 전에 세계적인 축복권의 승리권을 완전히 만들 것이다 하는 그런 소망을 갖고 나가라구요. 그럴 경우 축복가정이 되면 몇 년, 3년 이내에 말 하나 공부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런 성의와 열심성이 없기 때문이지.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말해 보라구요. '선생님 하는 말이 틀렸어. 한국어 하나를 사용하는 그런 건 할 수 없어.' 그럴 거예요?「그런 말 안 합니다.」선생님이 엉터리 말을 하고 있는 게 아니라구요. 결정하는 거라구요, 오늘부터. 알았어요? 「예.」
천지부모,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언한 거라구요. 참부모와 하나님의 자유권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문화의 출발이 결정된 거예요. 방향도 결정된 거예요. 그러면 말은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교육의 전체가 하나로 수습되어 가기 때문에 한국말을 사용하지 않는 자는 참부모의 심정과 통하는 길은 영원히 없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냥 그대로 통한다고 생각하고 왔지요? 공부하라구요! 공부하라 이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통하지 않는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문제가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믿고 온 몇십 년 동안 참부모를 무슨 말로 모셔 왔는가 해 가지고 선조들이 괴롭힌다구요. '이놈의 자식, 그런 걸 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들의 영적인 활동과 지상의 결합이 얼마나 연장되었는지 아느냐?' 이런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그러니 조건적으로라도 한국인을 중간에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영계에 가면 말을 일주일에 모두 배울 수 있다구요. 금방 배운다구요. 이 세상과 다르다구요. 양심의 기준이 통하면 말로 얘기하는 게 아니예요. 양심으로 얘기한다구요. 여러분이 말을 하기 전에 양심이 얘기하기 때문에, 양심이 직접 통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언어가 문제 아니라구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말이 문제 되는 것이지. 알았어요? 특히 일본 멤버!「예.」
일본인은 외국어를 공부하는 게 어렵다는 걸 알고 있다구요. 발음이 어렵다구요. 그걸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의 2세들을 한국어를 공부시키게 되면 외국에 나갔을 경우에는 모두가 통역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구요. 알았어요?「예.」모르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모두 알았다는 것으로 한다구요?「예.」알았으니까 이 다음에는 한국말을 모르면 아무리 유명해도 회의에 올 수 없습니다. 결정했습니다. 알았어요?「예.」알았어요?「예!」(*로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걸 가서 공문 내요.「예. (곽정환)」공문을 내라구요. 어느 나라든지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교사, 국가적 선교사가 필요해요. 각국에 연결될 수 있는 한국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통이 새로이 설 수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니 어디 사람이니 하는 것이 필요 없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큰 나라도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고, 독일도 불란서도 소련도 중국도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건 하나님 앞에 통하지 않아요. 이번에 내가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에도 통고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전부 다 대가리 큰 녀석들 한국 책임자 필요 없고, 일본 책임자 필요 없고, 미국 독일의 4대 국가의 책임자가 필요 없다고 하는데, 그런 녀석들은 도적놈들이다! 너희들이 전통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해 가지고 답변 못 하게끔 깨끗이 정리하고 그거 전부 다 선언하고 돌아온 거라구요. 여기에 와서 말하기 전에, 4개월 전에 다 그런 결정을 하고 온 거라구요.
그래서 회의에 이것을 적용시키기 위해서 이걸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주고 왔다구요. 알겠어요? 한국 녀석들이 도적놈의 새끼들이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거기에 가 가지고 나눠 먹고 놀고 먹겠다는 녀석들, 대가리 크다고 36가정이라고 말해 달라고…. 36가정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36가정만 가지고 천국 이루어져요?
축복가정이 얼마나 많으냐, 그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축복가정의 수가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기반입니다. 대국을 세우려면 축복가정이 많아야 돼요. 개인 위에는 국가가 형성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국가적 메시아의 입장에 있으면 그 책임을 감당해야 돼요. 그 나라 백성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밤을 새워 가면서 전부 다 말씀을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이 녀석들, 가 가지고 전부 다….
어디, 유종관!「예.」공부시켜?「시킵니다.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한 주일에 몇 시간 해?「매일 하루에 한 시간 반씩 하고 있습니다.」밥 먹는 시간이 몇 시간 걸려?「밥 먹는 시간은 약 40분 걸립니다.」40분이면 세 번이면 몇 시간이야?「점심은 나가서….」아 글쎄, 한 시간이라면 말이야, 세 번 먹으면 세 시간씩 걸린다구. 그러니까 세 시간의 2배는 해 줘야 돼.「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여섯 시간씩 하라구, 여섯 시간, 하루에. 밥 먹는 시간의 배는 해야 된다구. 밥 먹고 뭘 하겠나? 알겠나, 국가 메시아?
여기 국가 메시아들, 어디 가 있어? 국가 메시아들, 여기 다 오라구, 한 구석에. 국가 메시아들, 어디 있어? 여기 다 한 데로 모이라구, 여기 앞으로. 국가 메시아가 뭐 이렇게 많아, 120명인데?「184명입니다.」180명인데 뭐 많네. 손 들어 봐. 가외 사람들은 빠져 나가라구, 빠져 나가. 쫙 빠져 나가라구요.
이쪽 한 데로 모이라구요. 내가 기합을 좀 줘야 되겠어요. (웃음) 여기 국가 메시아가 아닌 사람은 저리 가고 국가 메시아는 가까이 다 모이라구요, 이쪽으로. 이리 모이라구요. 얼른 나오라구요. 얼른 나오라구요. 줄줄이 모이라구요. 전부 다 이게 편안히 하려고 해 가지고 틀렸구만. 편안해져 가지고 전부 다 앉아서 방귀만 뀌고 이래 가지고….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좁으면 방귀도 못 뀌는 거예요. 다리를 들 수 있어야지. (웃음)
거기 좀 내라구요. 거기 좀 내라구요. 전부 다 왜 거기 앉아 있어요? 여기 앞으로 앉으라구요. 여기 죄라구요. 넓게 앉지 말고 죄라구요. 오늘 국가 메시아들 앞에 가르쳐 주면 전부 다 세계적으로 가르치게 된다구요. 다 퍼진다구요. 딴 사람 놔 놓고 얘기할 필요 없다구요, 내가 힘들게.
어디까지 국가 메시아예요? 어디까지? 저 뒤로 가요. 맞추라구요. 저 뒤로 가서 맞추라구요. 줄 맞춰 서요, 딱 잘라 가지고. (자리를 정리하심)
*일본 멤버는 어쨌어? 국가 메시아는? 거기 앉으라구요. 한국말을 모르더라도 앉아! 얼마나 답답한가 하는 걸 체험함으로써 공부하게 된다구요. 그 이상 답답한 일이 없다구요. 그 이상 답답한 일이 없기 때문에 공부하지 말라고 해도 하게끔 된다구요. 여기 줄 맞춰서 앉으라구요. 일본 사람은 이쪽으로 오라구요. 유럽 멤버는 그 뒤로 서요. 여기 앉으라구요. 일본 멤버 앉으라구요.「한국 목회자들입니다.」한국 목회자라도 일본 사람 아니야? 한국 목회자는 어디야? 한일인교회?「한국에 있는 목회자들입니다.」(자리를 정돈하게 하심)
한국말이 통하지 않으면 선생님은 일본말로 인사해도 안 받는다구요. 모르는 체한다 이거예요. (웃음) 왜 후후후후 하는 거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전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구요, 영원히. (*로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은 저 뒤에 가요. (웃음) 보통 한국 사람은 저 뒤로 가는 거예요. 여기 한국 책임자들은 뒤로 가요. 책임자들이야?「예.」그러면 여기 전부 다 일어나서 뒤로 가. 한국 사람은 이리 오라구. 이리 와, 책임자들 이리 와. 빨리빨리, 빨리빨리. 줄을 맞춰야지, 이게 뭐야? 줄을 맞추라구. 한국 사람이야? 줄을 맞추라구.「국가 메시아입니다.」국가 메시아라도 괜찮아. 줄을 맞춰 서라구. 그 뒤에 다 달리기 때문에 괜찮아. 빨리빨리 저쪽으로 가야지, 왜 이쪽으로 다 모이는 거야, 이 쌍것들아!
너희들은 뭐야? 서양 사람이 한국 책임자야? 일어나! 빨리빨리 죄. 자, 줄 맞춰. 이게 왜 이렇게 넓게 하는 거야? 좀 죄라구, 죄라구요. 그 다음에 여기에 말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여기 줄 옆에 있으니 여기로 오라고 그래. 거기 한국 사람들은 왜 우물우물하는 거야? 전부 다 줄을 맞추라구, 저쪽으로 봐서. 한국 패들이 많긴 많구만.
*이렇기 때문에 일본의 새로운 교회장, 교구장이 센터가 되어 있는데 아직도 그게 필요하다구요. 전통, 교회의 전통을 모른다구요. 선생님과 인연되어 오랫동안 같이해 온 그 배후의 전통 정신은 모른다구요. 여러분 일본 사람이 지도함으로 말미암아 일본 감각을 초월하지 못한 그런 관념 밑에서 교육을 하니까 모두 일본적인 관념에 사로잡혀 있다구요. 그걸 대혁명을 하기 위해서는 모두 외유, 외국에 데려다가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은.
유럽 사람도 그렇다구요. 자기 나라밖에 모르는 그런 사람은 세계의 지도자가 못 됩니다. 그러니 교육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세계의 국가를 초월한 인사이동이 가능한 시기가 되어 온다구요. 전세계를 축복하게 될 경우에는 말이에요, 초국가적이 되는 거예요. 결혼을 활용하게 되면 말이에요. 유럽과 동양의 교차결혼을 한다 이거예요. 교차결혼을 알아요?「예.」어디서부터 시작했어요?「한국과 일본에서 시작했습니다.」한국과 일본에서 시작했습니다.
일본과 한국은 원수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런 교환적인 결혼을 할 수 없는, 혈통을 섞는 일은 죽어도 할 수 없다는 걸 한국 사람은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이라구요.
그런 일을 전통으로 만드는 건 미래의 세계, 국가를 초월해서 대륙을 초월해서 국가 교차결혼을 함으로 인해서 혈통 수평권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바꿀 수 있는 개인은 없는 거라구요. 평지와 같은 그걸 바꿀 자는 없는 거라구요. 거기에 따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초국가적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국가간의 국경 철폐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민족 통합으로 인해서, 국가 철폐, 국경 철폐를 함으로 말미암아 문화교류 시대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교류, 교류를 해서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부모, 하늘의 중심 문화를 중심삼고 교류해서 결착하기 위한 거라구요. 알았어요?「예.」그걸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인으로서 통일교회에 들어 와 있는 게 아니라구요. 참부모의 자녀로서, 천국의 국민으로서 여기에 들어와 있다는 거라구요. 일본이라고 하는 이름은 없다구요.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게 될 때 없어야 되는 것이 있게 될 경우에는 그것은 용서할 수 없는 문화요, 용서할 수 없는 존속이라구요. 그것은 사탄편에 끌려간다구요. 그걸 모두 잘 알지요, 여러분? 알지요?「예.」
그러면 여기서 그 절반을 찍어 가지고 딱 해서 주위가 딱 맞게 만들라구요. 빨리!
물을 위에서부터 붓게 될 때 어디를 통해 가요? 발로부터 반대로 올라가요, 머리로부터 흘러 내려가요?「머리로부터 흘러 내려갑니다.」똑같다구요. (웃으심) 떨어진 물은 아무리 싫더라도 모두 통과한다구요. 그걸 환영하지 않으면 물을 뒤집어쓸 적에 그 권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똑같다구요. 문화를 중심삼고 볼 때, 문화는 언어에 의해서 조성된다구요. 그렇지요? 참부모의 언어를 중심삼고….
그렇다고 해서 한국이 열등어 국가가 아니라구요. 최고의 언어를 가지고 있다구요. 한국인은 발음을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한국인은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다구요. 우주 전체의 소리를 낼 수 있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인이 일본에 가더라도 일본인한테 안 진다구요. 일본어를 말하는 데도 그렇다구요. 어려운 발음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일본인은 그런 발음을 할 수 없다고, 문화시대에 그런 비판을 할 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제정시대에 중국을 침략하고 소련을 침략해 가지고 외교할 때 전부 다 한국 사람을 사용했다구요. 양국의 말을 훌륭하게 설파하기 때문에. 지금도 그렇다구요. 워싱턴에 가서 세계 각국의 통역자들을 흩뿌려 놓게 될 때, 전부 다 한국 사람이 대사관을 점령해서 통역을 하게 될 거라구요. 외교를 하는 데도, 무역 외교를 하는 데도 말이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여러분이 세계적인 최고의 권위를 갖고 외교라든가 정책이라든가 경제 문제라든가 여러 분야를 논의할 수 있는 중핵 멤버가 되게끔 하는 데는 싫더라도 한국어를 공부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하늘의 뜻은 놔 두고 말이에요. 이 세상적인 관점으로부터 볼 때 한국어를 공부하는 것이 여러 가지 방면에 있어서 유리하기 때문에, 국가의 이익에 영향이 크기 때문에 국가 정책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이익의 관점으로부터 본 결론이라구요. 국가 이익은 나라마다 다르다구요. 그렇지만 섭리관은 국가 국가를 초월해서 부동 불변이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말을 통일시켜서 가는 것도 여러 방면에 있어서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리고 여러분의 후손들도 그렇다구요. 이제부터 3대 이후에는 모두 한국말을 사용하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구요. 법률로 정해 버린다구요. 지금 유럽도 일국주의라구요. 선생님에 의해서 남미도 일국 구상을 하고 지금 준비하고 있다구요. 문제없다구요. 축복가정, 120만 명으로부터 10배가 되면 1천2백만 명, 그게 10배가 되면 얼마예요? 1억 2천만 명, 4억 8천만 명…. 그렇게 되면 일순간에 모두 포용되어 버린다구요.
축복가정은 형제 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가 관념이라든가 풍속이라든가 전통적 정신이라든가 국경을 부인해 버린다구요. 그러나 먼 나라라구요. 알았어요? 그것을 촉진하기 위해서 세계 축복운동, 360만쌍으로부터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36억으로부터, 360억…. (웃음) 영계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그런 생각을 갖는다구요. 지상으로부터 천주까지 확대해서 형제권, 가족의 무리들이 만들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은 뭐냐 하면, 가족의 왕이라구요.
이 세상에서는 개인적인 왕을 하고 있다구요. 가족의 눈으로 볼 때 엉터리 말을 하고 있다구요. 가정을 붕괴시키는 것이 지금 국가의 주인이 되어 있고…. 거기에 반해서 선생님은 통합 운동, 결속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가정적인 왕의 권으로 이동해 간다구요. 알았어요? 「예.」
여러분은 어느 나라의 가정이에요? 「천국의 가정입니다.」 천국의 가정이 뭔지 모른다구요. 문선생 부부의 형제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래도 그래요? 「예.」 정말이에요? 「예.」 정말인지 거짓말인지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판명을 하면 된다구요. 판명을 해서 따라가고 싶으면 가고, 따라가고 싶지 않으면 가지 않아도 된다구요. 축복가정이 너무나 많아서 귀찮다 이거예요. (웃음)
큰일이라구요. 곤란하잖아요? 일본말만 사용하고 그러면 말이에요. 저쪽 구석에서는 '무슨 말을 하는 거야?' 하고 투덜투덜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두런두런 시끄러운 무리가 되어 버리고 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참석시키지 않는 전통을 세우면 금방 죽을 정도로 열심히 공부할 거라구요.
도다이(東大;동경대)에 입학하기 위해서 학생이 공부하는 것보다 몇십 배 노력을 더해서 하늘의 국민, 하늘 대학의 우등생이 되어야지요. 대학보다도 더욱 위대한 곳이라구요. 도다이(燈臺;등대)는 밤에 필요한 것이지 일본 전국에 필요한 게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도다이는 밤에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구만. 알았어요? 「예.」 확실히 알아 두라구요! 확실히 알아요, 멍하게 알아요? 「확실히 압니다.」 정말이에요? 「예.」
지금부터 10년 전에 선생님이 한국말을 배우라고 했을 때, 그때도 확실히 알았어요, 멍하게 알았어요? 「멍하게 알았습니다.」 지금은? (웃음) 이렇게 될 줄 몰랐다는 거예요. 훌륭한 사람이 감옥에 끌려 들어가게 되면 그제야 '아차, 그때 말을 잊지 않고 조금 했으면….' 하는 거예요. 조금 했으면 됐을 텐데 큰일나게 되어 버린다구요. 큰일났다는 거예요. 대신자를 보내서 결의 통과 연대를 구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외로운 길이 이어지는 거라구요. 여러분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후손까지….
그렇게 답답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거기에 새롭게 즉시 대처하기 위한 자기 자신의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아는 자의, 지혜로운 자들의 해 나가는 결정 방법입니다. 알았어요?「예.」선생님이 하는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일본도로 손을 자르라구요. 잘라 버리라구요. 그런 바보 같은 사람은 뭐가 되어야 돼요? (웃음) 알았어요?
회장도 참석할 수 없다구! '몇십 년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모시고 충성을 다해 왔는데 일순간에 한국말만을 사용한다면서 회의에 책임자를 참석시키지 않는 그런 바보 같은 선생이 어디 있어?' 할 거라구요. 그런 결론을 내고 나니 큰일이지요? 후루타도 그 형제들을 묶어서 반발운동을 하라 이거예요. 반발운동을 했댔자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그거 알아요?
아무리 일본이 반대해도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다구요. 그거 알고 있다구요. '야, 뿌리가 깊구나!' 한다 이거예요. 일본의 힘으로 못 미친다는 걸 알고 있다구요. 그렇게 간단한 문선생이 아니라구요. 여러 방면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도, 에프 비 아이(FBI;미연방수사국)도, 소련의 케이 지 비(KGB;국가안보위원회)도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분상(문선생)이라는 거예요. 분상이라고 하면 한국어로는 부은 얼굴이라는 말이라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이 사람은 한국말을 알아도 모르는구만. 모르니까 멍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거짓말만 하는 사람이라는 거라구요. 얼굴이 철판처럼 부어 가지고 거짓말만 하는 남자라는 거예요. 알았어요?「예.」
모른다고 하는 자가 있으면 입을 찢어 버리라구요, 무자비하게. 뺨을 때리는 게 좋아요, 입을 찢는 게 좋아요? (웃으심) 입을 찢어 버리라는 거라구요. 말을 하지 않는 벌로써 말이에요. 뺨은 아무런 죄가 없잖아요? (웃음) 입을 찢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 공리적인 결론에 의한 말이라구요. 알았어요?「예.」모른다는 자는 왼손을 들라구요. 이번에는 알았다는 자는 오른손을 들라구요. 왼손 든 사람 없나?(웃음) 그럼 오늘은 믿기로 하자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예.」일본의 교구장을 한국 사람으로 배치할 걸 생각해 봐.「예.」그래서 대신 못 하게 되면 한국 사람들을 불러내 가지고 일본에 배치해 가지고 도 줘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저 한국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할지 모르지만, 그런 바보 같은…. 일본은 해와 국가라구요. 한국은 무슨 국가?「아담 국가입니다.」아담 국가!
*복귀시대에 있어서 개인을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국가적 기준이라구요.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아벨 국가입니다. 국가 기준에서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 앞에 자기 남편을 맞이한 거와 같이 충성을 다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전통적 정신을 무시하고는 세계적인 전통 정신을 세울 수 없는 거라구요. 일본의 전통 정신을 세계에 씨 뿌리는 거예요, 한국의 전통 정신을 세계에 씨 뿌리는 거예요? 강코쿠(韓國;한국)라고 하면 그건 감옥과도 통한다구요. 강코쿠, 강고꾸(監獄;감옥), 뭐 같은 거라구요. 제일 나쁘게 생각되는 거라구요, 일본인이 보게 될 때. 그런데 그게 제일 좋은 말이 되어 있는 거예요. 알았어요?「예.」
선생님도 이후에는 투덜투덜 얘기 안 한다구요. 그대로 하지 않으면 회의에서 밀어낸다구요. 빨리 세계를…. 여러분의 후손들, 자녀들은 모국어를 말해 가지고 어디에 가더라도 번거로운 일이 없게끔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구요. 여러분의 목을 졸라 가지고라도, 압력을 줘 가지고라도 그렇게 시키는 것이 지도자로서, 선생으로서 취해야 할 행동이라구요. 알았어요?「예.」
뭐 일본인은 영리하기 때문에, 그런데 있어서 빨리 깨닫고 대답할 수 있는 영리한 머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잘 알고 있어서 현장에서는 '예!' 하고 대답하지만, 그 '예!' 하고 대답한 것을 이루는 데는 빙글빙글 돈다구요. (웃음) 그게 일본인의 개성이라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빙글빙글 돌아도 길이 없으니까, 세계의 문화는 전부 다 일본에 가서 작은 것만, 작은 것만 한다구요. 그렇게 여자의 일을 해 가지고 세계가 그 속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한국인과 일본인이 다른 게 뭐냐? 일본 여자는 어디에 가더라도 보따리를 딱 가지고 있어서 거기에 전부 들어 있다구요. 뭐 생활용품까지 모두 들어 있다구요. 한국인은 보따리도, 주머니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뭐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런 면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작은 나라인데도 주위의 열강권에 포위되어 가지고 소유물도 없이 그런 전통적인 정신을 잘 지니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이 그런 입장으로 길러 온 전통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구요.
여자가 시집가게 되면, 그 시집간 며느리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우리 가정은 이러니까 이렇게 한다.' 하는 것은 필요 없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것이 그대로 정착이 돼요? 통용돼요? 통용되지 않고 매를 맞고 쫓겨나게 된다구요. 그런 걸 생각해서 빨리 하라구요. 한국말을 배우라는 거예요. 한국말을 배울 수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늙은이는 뭐 노망권에 들어갔으니까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고, 그 외의 사람 가운데 손 들어 봐요! 그 외의 사람, 그 전의 사람들은 전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위대한 선생님이라면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거기에 불만 있는 바보 같은 사람은 죽어 버리면 돼요. 죽지 않으면 주변에서 죽여 버리라구요. (웃음) 그러면 '오, 문선생이 죽여 버리라고 했다!' 할지 모르니까 굴려 버리라는 거예요. 죽여서 굴려 버리라는 거예요, 후루루루룩. 알았어요? 선생님은 죽이라고는 말하지 않았어요. 우리 선생님은 굴려 버리라고 했다 이거예요. (웃음) 확실히 알아 놓으라구요. 그 정도로 선생님은 머리가 잘 돈다구요. 일본말을 하고 있는 중에도 연상적인 몇 단계의 말을 생각하면서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반박을 해도 방비한다구요. 임기응변이라구요, 척척. 머리가 잘 도니까 여기까지 커 가지고 살아 남아 있다구요.
복잡한 통일교회의 교주님이라구요. 봐 보라구요. 모두 모인 것을 보면 예외적인 사람은 모이지 않았다구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대상 정도 되는 그런 사람은 모두…. 변변한 사람이 없다구요. (웃음) 병이 들어 임종하는 데 있어서 무슨 말인가를 남기고 싶어하는 표상 같은 얼굴들을 모두 하고 있다구요. 최후에는 반발성 있는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다구요. 그거 가지고 있어도 어쩔 수 없다구요. 그거보다 강한 사람이 문선생이니까. (웃음)
그런 면에서는 내가 챔피언이라구요. 입으로도, 힘으로도. 이론으로, 공식으로 전부 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남아서 오늘도 이렇게 많은 일본 멤버 앞에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데, 그걸 부끄럽게 생각해요, 위대하게 생각해요?「위대하게 생각합니다.」'위대하다'의 반대는 뭐예요? 불위대하다? (웃음) 자, 알았어요?「예.」
오늘까지는 일본말 사용할지 몰라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사용하면 말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 뒤를 쭈욱 따라 돌게 되면 회의 같은 거 필요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어를 사용하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지요?
구보키 회장이 왔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디에 있나? 구보키!「오늘 밤에 도착합니다.」오하요 고자이마스(おはようございます;안녕하세요?). '오하요 고자이마스' 하면 빨리 죽어 버려라 하는 말이 아닌가 생각한다구요. (웃음) 모르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슬프게 생각지 말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영원히 한국어를 배울 수 없습니다. 선생님 말이 틀렸어요? 이 녀석, 한국에 몇 년이나 와 있으면서 그거 모른다는 건 한국어를 무시해 가지고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기 때문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어요? 영어 했어요, 일본말 했어요?「일본말을 하셨습니다.」일본말인지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알아요? 일본 말 할 줄 아나? 그럼 오늘은 저 사람들을 동정해서 일본말로 회의해 보지. 오늘 선언한 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세계의 모든 문화에 전통적인 것을 전수해 주어야 할 조상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았어요?「예.」무슨 책임?「조상의 책임.」조상입니다, 조상. 조상이 잘못하면 그 후손은 망하는 거예요. 흘러가는 거예요.
회의할 때는 인적 자원을 선생님이 없더라도 보강해 줘요. 왜 일본은 국가 메시아가 없나? 박보희는 뭐야? 임시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지.「예.」교육해라, 교육해라 이거야, 교육, 교육.「예.」교육하라구요. 전부 다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아이들이 그냥 말 배우잖아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국가 메시아들이 그 나라에 가 가지고 3년 이상이 됐는데 전부 한국어를 못 하게 되면 책임 추궁하라구요. 알겠어요?「예.」책임 추궁! 책임이 있다구요.
국가 메시아는 국가적 아버지입니다. 국민을 교육시켜야 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을 교육시키고 각료들을 교육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거기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국회 상원의원으로부터 각료, 대통령까지 될 수 있게끔 길러 나간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준비도 안 하고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뭘 하겠다고 하면 틀려요.
유종관! 대통령을 만나겠다고, 전에 목에 이렇게 힘을 주고 어깨에다 힘을 주고 대통령을 만나야 되겠다고 그러대?「예. 가인 대통령을 먼저 만나구요, 그 다음에 아벨 대통령을 불원간에 만나게 될 겁니다. 그리고 대사들은 수시로….」그거 만나서 뭘 해? 한국말도 모르는 걸. (웃음)
그래, 말을 중심삼고는 자기가 따라가는 거야, 대통령이 따라오는 거야?「현재….」왜 딴 얘기를 해? 답변하라구. 자기가 만나 가지고 말을 중심삼고는 자기가 아벨이야, 가인이야?「제가 아벨입니다.」말을 중심삼고 말이야, 이 쌍거야!「제가 가인입니다.」그래, 알긴 아는구만. 말을 똑똑히 들으라구. 똑똑히 말했는데 거꾸로 말하면 기분 나쁘잖아?「죄송합니다.」말을 공부해야 돼요. 통역 패를 누가 써? 통역을 못 쓰게 해야 된다구. 통역하고, 통역을 데리고 다니면 얼마나 불편한지 알아? 그거 알아?「예.」
거지가 통역을 써서 말하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웃으심) 또 벙어리가 통역을 써서 말을 하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게 벙어리들 아니예요? 그래 통역을 써야 된다면 얼마나…. 벙어리 중의 벙어리입니다. 기가 막힌 거예요. 거짓말을 해 가지고 앉아서 껍데기도 벗길 수 있고, 둘이 짜게 되면 불알 같은 것도 잘라서 팔아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오늘 좋은 호텔에 오라고 초청을 해 놓고 밀실을 세 칸을 통해야 되는데 한 칸, 두 칸 통하고 맨 마지막에 딱 문 잠그고 불알을 잘라 팔아먹으면 어떡할 테예요? 잘렸지 별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 말을 배워야 돼요.
내가 지금도 남미에 가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만 있어 가지고 이제부터 하게 되면 일년이면 책 한 권쯤은 외울 수 있는 머리가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내가 스페인어를 하게 되면 전부 다 국가 메시아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돌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어요? 말을 배울까요, 말까요?「배우겠습니다.」아니, 선생님이.「아버님은 안 배우시고 한국말만 하시면 됩니다.」보따리 싸고 돌아가지 않으려고 그러지? (웃음) 왜 '히히히히!' 그래? 안 하면 내가 배우는 거예요. 여러분 신세 지지를 않아요. 요즘 바다를 열심히 다니던 그 정성을 가지고 이제는 산꼭대기를 다 다니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산을 개척해야 돼요. 바다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산을 개척해야 돼요. 내가 '앞장서라!' 하면 산꼭대기 높은 데라도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팔십 노인이 된 내가 올라가는데도 못 간다면 전부 다 발을 꺾어 놓고 말이에요, 산에서 굴려 버릴 수 있는 그런 각오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총을 사라구요, 총. 이제는 총 가지고 사격 훈련을 해야 돼요. 왜? 뭘하기 위해서? 굶어 죽는 사람이 많잖아요? 하루에 열 마리씩 오리를 잡아다가 광고를 붙이는 거예요. '열 사람이 오면 오리를 한 마리씩 잡아 줄게.' 하고 간판을 붙여 가지고, 밥을 굶는 사람, 영양실조에 걸린 사람, 얼굴을 보고 얼굴이 파리한 사람은 오리를 잡아서…. 그게 고성능 단백질을 가지고 있다구요. '옛다! 너희들 먹고 가라.' 하는 거예요.
매일 한 1백 마리, 한 1천 마리를 불쌍한 사람한테 잡아 주면 그 선교사가 굶어죽겠어요? 성공하겠어요, 패자가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신세를 진 그런 사람들이 당신들을 따르고 존경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도할 길은 얼마든지 있어요. 앉아 가지고 아이구 원리 말씀을 들으라고 했댔자…. 그들이 원리 냄새를 맡아 보기나 했나? 맛을 봤나? 안 그래요? 냄새라도 맡고 맛도 봐 보아야 와서 듣지, 척 앉아 가지고 '나는 국가 메시아고 대통령도 면회했으니 당신들 오소.' 해 봐야 천만에!
대통령도 쌍놈의 새끼 후계자입니다. 큰 사람이라구요. 쌍놈의 새끼의 큰 사람, 쌍놈의 세계의 큰 사람이라는 말은 쌍놈 중의 큰 사람 노릇 한다는 말이에요. 못사는 사람이 큰 사람, 대통령의 손아귀에 들어가 가지고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김중수! 거기에 가 가지고 훌륭해졌지?「예.」그래서 훌륭한 그대로 통할래, 불쌍한 사람이 돼서 되돌아갈래? 어떤 거 할 거야?「불쌍한 사람이 돼서 되돌아가서 훌륭하게 되겠습니다.」어째서? 네가 원해서 그래, 선생님이 하라고 하니까 할 수 없어 하는 거야?「원해서 합니다.」어떻게 원해서? 물어 보잖아?「지옥을 해방하고 천국을 향하는 게 원리니까 그렇습니다.」타락한 인간들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간단하다구요. 그건 뭐 타락한 종자의 후손들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맨 어려운 데서부터 올라가게 되어 있지, 중간에서 올라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맨 밑창에서부터 올라오지 않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했다지만 다 먹고살지 통일교회 믿다가 굶어죽는 사람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지요? (웃으심) 굶어죽은 그 밑창의 몇십 배 단계까지 내려갔다고 보는 거예요. 올라갈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그 나라에 가 가지고 탕감하기 위해서 나라의 맨 밑창, 빈민굴의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돈을 전부 다 모아서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왕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해야 올라갈수록 왕의 자리를 잃지 않는다! 아―!「멘!」알긴 아는구만.
그만큼 알 수 있게끔 길러 놓은 것이 자기들이 잘나서야, 선생님이 야단하고 피땀 흘리는 공을 세워서 길러 주었어?「길러 주셨습니다.」길러 주었어? 너도?「예.」박보희도?「예.」여기도?「예.」뉘시깔을 뜨고 있는 여기도?「예.」다 '예'로구만. 그거 생각하니 기분 나쁘지 않다구. (웃음)
그래, 길러 가지고 기분 나쁘지 않다는 것은 아는데, 기분 좋다 할 수 있는 그 수확이 있어야 돼요, 수확. 수확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박보희도 수확을 위해서 때려 몰아야 되고, 잘났다고 하는 사람 전부 다 때려 몰아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그 철학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그래 가지고 망할 것 같아요, 지금보다도 흥할 수 있는 길이 나올 것 같아요? 똑똑히 대답해 보라구요. 너! 여자, 이름이 뭐던가? 박정해인지 박정희인지 나 모르겠구만. 어때? 빈민굴에 가 가지고 하는 게 기분 좋지? 저 아프리카 오지에 들어가 가지고 종살이 하라면 어떡할 테야? 선생님을 배반하고 '나 모르겠다. 에게! 저런 선생이 무슨 선생이야?' 그럴 거야? 선생님은 이제 아프리카에 가도 아무 지장이 없어. 척 옷만 갈아입으면 거기에 가서 화합해.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선생이에요, 불가능한 선생이에요?
김병우! 신학교를 졸업했다고 '나는 석사 학위 가진 신학자야.'라고 생각해? 물어 보잖아?「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그래. 신학교도 안 나왔다고, 초등학교도 못 나왔다고 생각하라 그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초등학교도 못 나왔으니 초등학교 나온 사람을 선생같이 모시고 중고등학교 나온 사람을 선생같이 모시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왕이 빨리 돼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지금 사는 것이 말이에요, 언제든지 한 가지가 부족해요. 배꼽도 내놓고 다녀요. 배꼽 낸 할아버지한테는 배꼽을 내놓고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문선생 자격이 상실 안 돼요. 십년을 지내면 십년 지낸 만큼 머리를 숙이지, 전부 고개를 못 들어요.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 고개를 못 들지요?
박중현! 미국 책임자, 선생님 앞에 고개를 못 들지? 들어?「못 듭니다.」못 들어? 어떻게? 못 드는 얘기 한번 나와서 해 보라구. 한번 얘기해 보라구, 못 드는 얘기. 못 들지만 미국에서 하는 일을…. 못 드는 얘기를 해 보라구. 선생님 말을 안 들으려고 하면서도 미국에서…. 들었으면 몇십 배, 몇백 배 했을 터인데 말이에요. 나와서 얘기해 보라구. 여기 구라파 사람도 있나? 그때는 영어를 써도 돼요. 기합을 주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그 외에는 전부 다 한국 말 일방통행! 알았어, 몰랐어? 알았어, 몰랐어?「알겠습니다.」알겠으면 대답을 하고 나와야지 어물어물하고 나오면 그것도 안 통하잖아? 깨끗이 페이지가 끝나지를 않아. 말해 봐! 미국에서 박중현이라는 잘난 사람이 어떻게 살고 있다는 걸.
박보희는 괜히 좋아하네. 조카 뻘이 된다고 좋아하나? (웃음)「아버님 말씀이 재미있어서 그렇습니다.」뭣이? (웃으심) 나도 말하는 게 재미있어서 하는 거야. 그러니 듣는 사람이 재미있다면 그거 친구가 될 수 있지. 또 뭘 그렇게 어물어물하고 있노? 빨리 해, 빨리.
이걸 왜 여기에 갖다 놓느냐 하면 말이에요, 의자가 중심이니 이걸 오른편에 놓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중심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주종 관계를 알아야 돼요. 이렇게 해 놓았기 때문에 내가 바꿔 놓는 거예요. 이거 의자가 주 아니야, 이 쌍거야? 오른쪽에 놓는 거예요. 자꾸 이렇게 바꿀 게 뭐야? 얘기해 봐요! (이후 말씀은 녹음돼 있지 않음)
뭘 하자구요? 교구장 왔어요? 그 수첩 줘요, 수첩. 오늘 빨리 끝내자구요, 어떡하자구요? 보고할 것 있어요, 보고? 어저께 보고 안 받았어요?「몇 분만 받았어요. (어머님)」몇 분만? 특별한 보고들은 기록해서 문서로 남겨 두라구요. 오늘 그거 하려면…. 서로 보고하고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그래, 국가적 메시아들이 책임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왔는데, 자신들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때요? 갖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때라는 것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이 섭리의 때라는 것은 자꾸 지나가고 있다구요.
어저께 무슨 식을 했어요? 이제는 선생님이라든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하늘이 직접 천사를 동원해서 처리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지 않나 보는 거예요. 그 대신 상상할 수 있는 일은 받아 줘야 돼요. 그것은 수용해야 된다구요. 받아서 그 일을 책임져야 할 것이 오늘날 여기 통일교회 여러분이라구요.
더욱이나 국가 메시아는 그런 중요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 나라의 대표적 책임을 졌다는 것입니다. 천사가 그 나라에 협조하게 된다면 누구를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하는 가인권입니다. 가인권 대통령입니다. 그러니까 국가 메시아라는 건 대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벨적 입장에서 그 나라의 대통령을 대하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를 통해 가지고 인연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는 그 나라에서 참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참아버지를 대신하고 참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는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두 부부가 그 나라의 모든 대통령으로부터 국가를 대표한 부부들, 모든 가정들을 대표할 수 있는 그 인연을 맺는 것입니다. 그 인연은 선조로부터 지금 시대까지, 또 미래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한 선조들이 많으면 선한 선조들을 중심삼고 인연된 모든 전부가 지상과 접촉해 나오는 것입니다. 선한 선조들이 인연된 후손들을 통해서 지상에 연결되었지만 그 사람들이 현재 그 나라의 책임진 사람들과 비교할 때, 높은 위치에 선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세계는 사탄세계였기 때문에 악한 사람들이 나라를 움직이는데 선두적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한 사람은 그 반대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천사세계가 조상의 선한 실적을 가진 후손을 찾아와서 협조하려고 하는데, 협조하는 그 대상이 높은 위치의 사람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반대 위치의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는 고위층만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는 한 나라의 대통령이면 대통령, 왕을 대신한 입장이기 때문에 국민 전체를 고루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체 하늘의 운세가 그 나라에 찾아오는 것을 막게 되는 것입니다. 막으면 탕감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탕감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기간을 두고 이렇게 넘어가서 탕감을 받았지만 지금의 때는 즉석 탕감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즉각적으로 탕감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든 가정에 피해가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왔는데, 구약시대의 탕감은 물질세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물질을 통한 제물을 희생시켰다구요. 여러분의 모든 생활의 어려움이라든가 자기에게 모든 것이 결집되어 가지고 현시의 탕감조건으로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 신약시대는 뭐냐?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올라오는 데는 횡적으로 올라왔지만 평면적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구약시대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종적으로 연결되어 나왔던 것이 오늘날 평면을 이루는 것입니다. 개인시대부터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그렇게 되면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그 다음에는 직계 자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하나님까지 8단계라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8단계예요.
그 다음에 어저께 얘기했듯이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성전이 되어야 될 개인이 소생이고, 그 다음에 부부, 그 다음에 자녀, 그 다음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8단계예요.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나라에 하늘이 역사하는 데 있어 언제나 주의해야 할 것은 그 나라를 위해 그런 공식에 따라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위해서 효도하든가 나라에 충성하든가 하는 그 모든 것이 죽지 않는다구요. 죽지 않아요. 그것이 싸우지 않고 그냥…. 2차대전 이후에 그냥 그대로 연결되어 가지고, 참부모와 일체가 되어 가지고 축복권 내로 넘어갔더라면 그냥 사는 건데, 반대했기 때문에 다 뒤집어진 것입니다.
그렇지만 뒤집어졌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이룩된 선한 실적은 남아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을 통해서 다시 국가에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국가적 메시아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된다는 것을 알고, 국가적 메시아는 국민에 상·중·하를 중심삼은 등차를 두지 말고 같은 자리에서, 도리어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보다도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을 동정해야 된다구요.
부모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잘사는 사람들, 그놈의 자식들 잘사는 것은 자기들이 잘해서 잘사는 것이 아닙니다. 나쁜 놀음을 해서 잘사는 거라구요. 반대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양심적인 사람이 맨 말단에서 고생을 하는 거예요. 무력하다고 하는 사람이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수단 방법을 쓸 줄 모르는 사람,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찾아오기 때문에 거기에 찾아오는데 방해되지 않을 수 있게끔 취해야지, 만약 방해되는 행동을 하면 탕감을 누가 받느냐 하면 말이에요, 국가 메시아를 중심으로 통일교회 자체가 탕감을 받게 마련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아벨이고 이건 가인인데, 가인에게 혜택권을 연결시켜야 할 것을 막게 되면 틀림없이 탕감받아야 된다는 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여기 일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요? 다 모르지요? 통역을 해요? 통역을 해 줘요? *이시이!「예.」통역이라도 하고 있어? 모두 다 모르잖아?「하고 있습니다.」그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하고 있습니다.」그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국가 메시아가 이렇게 중요하다구요. 그 사람이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그 나라의 지금까지 선악의 결정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결실을 잘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 돼요.
이제 그 나라에 종교 지도자가 있으면 그 종교 지도자가 정성들이는 이상의 정성을 들여야 되고, 그 나라에 애국자들이 있으면 애국자들 앞에 져서는 안 돼요. 보다 정성들이는 애국자의 입장을 취해야 할 것이 국가 메시아의 과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적으로 볼 때, 높은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무책임한 것이 아니예요. 반대라구요. 알겠어요? 중요한 책임을 질수록 중요한 분야, 많은 분야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래, 선생님의 일생은 고달픈 생활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것보다 고달픈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고달파도 고달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의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무슨 지장 되는 것을 상관하지 않아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가 얼마나 중요한 입장에 서 있는가를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부모님 대신 가정으로 세워 놓았기 때문에 그러한 가치로서 취급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어요.
그러니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그 땅에 찾아와 가지고 자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재창조를 일으킬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힘을 받아 가지고 재창조를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창조할 때 어떻게 창조했느냐? 절대 신앙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자기 말씀으로 적당히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되고 안 되고 간에 절대 신앙입니다. 틀림없이 된다 이거예요.
절대 신앙, 그 절대 신앙을 가진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대. 하나님도 혼자 외로워요. 여러분 남자들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지만 혼자서는 못 느껴요.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 혼자 있어 가지고는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생명, 절대적인 혈통, 절대적인 양심을 전부 다 가졌다 하더라도 자기 혼자서는 느낄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무엇이 필요하냐? 상대가 나타나면, 이렇게 못난 사람이라도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게 되면 가만히 있던 것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양심까지 확- 한꺼번에 폭발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흐린 날 같은 때는 구름이 끼어 가지고 아무 것도 없지요? 그렇지만 플러스가 있어 가지고 완전히 마이너스를 만나면 천지 진동이 벌어지고, 뇌성벽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알겠어요?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기가 흘러 가지고 땅 위에 섰으면 그것이 땅에 연결되어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두 사람이 사랑하고 그러면 수평으로 돌아가지요? 어스가 되어 가지고 수평이 되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것을 볼 때 모든 전부가 그렇다는 거예요. 날이 흐려 오면, '여편네가 그리워할 수 있는 이런 때가 되기 때문에 천지의 모든 구름이 모여 가지고 사랑의 현상이 벌어지겠구만.'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구름을 볼 때 구름을 미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놈의 구름, 저거 소낙비나 내리게 하고.' 뭐 어떻고 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것은 자기들이 사랑하기 위해서 모여드는 것입니다.
그래, 저기압이 막심할수록 고기압권 내의 사방의 공기가 무엇을 몰아오느냐 하면, 구름을 몰아온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절대신앙,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위해서 지은 것입니다.
그래, 절대신앙을 가지고 작은 물건이나 큰 물건이나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자기의 몸이 될 수 있는, 자기의 실체 대상이 될 수 있는, 짝이 될 수 있는 그 사랑의 실체를 위해서 모든 만물 앞에 사랑을, 참사랑을 투입해 가지고 그것을 흡수하게 되어 있어요.
밥 먹었어요, 오늘?「예.」나물도 먹고, 고기도 먹고, 다 먹었지요? 밥상을 가만히 보라구요. 세상 만물의 전시판입니다. 그렇지요? 그거 그냥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무슨 음식이냐 하면, 천하 만물이 섞어진 것을 잡아다가 상에 내놓고 그걸 먹고 앉아 있는데, 그걸 보면 그 만물들이 먹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수만 가지를 한꺼번에 희생시키는데 미안하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맛있다고 해 가지고 미친 것같이 와와와- 몰아넣기에 바쁘지요.
그것 없이 살아 봐라 이겁니다. 수고로운 하나님의 창조의 솜씨로부터 생겼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내려오면서 천대를 받고 사탄세계에서 수천만 년 고생하다가 이제 참부모를 알아 가지고 본연적 회생의 봄, 회생춘(回生春), 봄을 맞이하여 본연의 가치를 알 수 있고 주인을 맞는 기쁨의 시간을 찾아왔는데, '그 기쁜 마음을 가진 주인 대신, 아들딸의 입장에서 너를 대하노라!' 해 가지고 하나님이 먹고 싶었던 것을 대신 먹어 주는 입장에서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물건이 작더라도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게 되면 둘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줄을 타고 높은 곳에 사다리를 놓아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을 가진 효자는 부모를 감동시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참사랑을 하는 충신은 죽어 가면서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남기고 가기 때문에 군왕은 그의 손을 붙들고 자기한테 있는 것을 다 전수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다구요. 상대적인 존재가 감동시키게 되면 감동된 사람은 그 상대에게 모든 물건을 연결시키려고 하는 그러한 힘, 전통적인 힘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사랑은 절대신앙, 절대 믿어야 돼요. 의심치 않고 내 이상 가치적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자리에서 말도 하고 행동도 해야 된다구요. 절대신앙이라구요. 절대신앙이라는 것은 실체성이 안 보이기 때문에 이만한 것보다 이만한 것을 바라면 그보다 더 큰 것이 내 앞에 실제로 이루어진다는 마음, 이런 것이 실제 나의 사랑과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믿으라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믿어야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매일 믿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건 중앙과의 관계를 못 지어요. 또 순종하더라도 사랑을 가지고 순종해야 됩니다. 복종을 하더라도 사랑을 가지고 그런 순종의 도리를 가야지, 중앙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중앙은 사랑의 중심입니다. 종적 횡적의 중앙이라구요. 알겠어요? 수평선도 중앙이요, 세계를 통할 수 있는 종적도 하늘 뜻 앞에 중앙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내용이 없게 된다면 아무리 순종하더라도 그건 흘러가는 거예요. 잠깐입니다. 한 방향성만 되지, 평면적 사방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구형을 이룰 수 있는 사방성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의 내용을 가진 신앙, 사랑의 내용을 가진 순종이나 복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순종보다도 사랑의 마음이 커야 되는 것입니다. 믿음보다도 사랑이 크기 때문에 절대신앙하는 것은 절대사랑의 터전을 세우기 위한 것이요, 절대 복종하는 것은 어디든지 절대사랑의 터전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다 놀아난다는 것입니다.
이걸 볼 때, 여러분의 얼굴을 보게 되면 눈이 있어요. 그런데 눈이 왜 둘이에요? 하나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그거 생각 안 해 봤어요? 눈이 만약에 자유롭게 바른눈이 주장한다면 이거 큰 일입니다. 바른눈이 이렇게 됐다고 왼눈이 이렇게 되면 되겠어요?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균형을 맞추기 때문에 전부 다 이러지, 눈이 따로 노는 거 봤어요? 그게 전부 다 교시라구요.
얼굴을 보게 되면 그 얼굴의 오관을 대신한 모든 전부가 '왜 이게 둘이 되어 있나?' 할 정도로 전부 둘입니다. 이것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코도 구멍을 하나 막고 숨을 쉬어 보라구요. 찡찡찡찡, 감기 든 것같이 호흡이 곤란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게 전부 다 완전히 상대가 되어야 돼요. 입도 그래요. 입술이 2밀리미터만 틀려도 말하기가 힘들어요. 발음이 엉망진창이 된다는 거예요. 잘도 상대가 되어 가지고 맞춰져야 됩니다.
귀도 그래요. 듣는 것은 삼반규관(三半規管)을 통해서 공명시킬 수 있는 이 시스템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가 틀리면, 차이가 있으면 그만큼 균형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손도 그렇지요. 손도 다섯 손가락을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뭘 쥐어야지, 세 손가락으로 해 보라구요. 다섯 손가락으로 이렇게 하지 않고 한 손가락으로 해 보라구요. 이게 뭐예요, 이게? 모든 것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잘라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 상대를 갖추어야만 모든 것이 원만하게 되어 있고, 본연적인 면에 설 수가 있어요.
원만하다는 것은 수평과 수직이, 또 전후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거리낌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눈도 원만하고, 코도 원만하고, 입도 원만하고, 귀도 원만하고, 팔도 원만하고, 몸도 원만해야 돼요. 그래서 상대적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타락 안 했으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어야 되겠어요, 둘이 되어 있어야 되겠어요? 우리의 모든 오관 자체나 인간의 살림살이를 작동하는 것도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걷는 것도 전부 상대적이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걸을 때 이렇게 자동적으로 맞추게 되어 있지, 바른손과 바른발을 이렇게 맞춰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이상 지옥이 없지요. 자동적으로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자동적이지요? 걷는 사람을 보라구요. 이 왼쪽 다리하고 바른손하고 맞지, 왼손하고 왼다리가 맞아요? 전부 다 어울리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순환운동이. 한쪽이 조금 강하다구요, 바른쪽이.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전부 다 '바른쪽에 서라!' 그러는 거예요. 둘이 섰을 때도 바른쪽에 서서 언제나 운동하기 때문에 돌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열 시가 넘었네. 내가 몇 시에 모이라고 그랬어요?「여덟 시 반입니다.」열 시 반이 아니고? 몇 시, 몇 시에 모이라고 그랬어요?「여덟 시 반입니다.」여덟 시 반인데, 선생님이 몇 시에 왔어요?「9시 40분에 오셨습니다.」
한 시간 늦게 왔는데, 미안하다는 생각도 안 하지요? 미안해요. (웃음) 이러면 지금까지 '아이구, 한 시간 늦게 와 가지고 뭐 어떻고, 큰소리하노?' 이렇게 불평하던 사람도 이렇게 설명하고 '미안해요.' 하면 다 풀리는 거예요. 말이라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 조건이라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조건에 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법 조건에 걸리면 전부를 부정해요. 암만 대통령이라 해도 한 가지 조건이 나쁘다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부를 부정시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제물은 그런 가치가 있기 때문에, 조건적 제물이 하나지만 하늘땅 전체를 대신해서 서 있기 때문에 여기에 전부 다 일치 안 되면 부정될 수 있는 조건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의 상징적인 기준에 있어서….
소유권 같은 것, 집문서 같은 것을 보게 되면 주인의 사인을 받은 종이 한 장이 전체, 가정 재물 모든 것을…. 여기 수택리 수련소가 뭐 암만 몇 천만 가지가 있더라도 이름을 사인한 그 집문서만 전수하면 전부가 넘어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맹세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맹세는 톱이에요, 조건적인. 그건 즉각적이라는 것입니다. 최고의 정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제 천주 안식권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 조건은 문총재 혼자 세웠잖아요? 하나님과 사탄과 모든 악한 세계가 공존하는 삼각지대 아니면 수평지대에 가 가지고 딱 선포할 때, 그 시간에는 전부 다 머리숙여야 돼요. 하나님도 머리숙이고, 사탄도 머리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그걸 선포한 그 선포가 표준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조건적 기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누구를 타고 가느냐? 여러분을 타고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인세계가 아니예요. 여러분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아들어요? 너 한국말 알아들어?「예.」어떻게 알아들어?「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야? (웃음) 한국 사람인지 일본 사람인지 모르겠구만.
그러니까 교차결혼을 잘 했어요. 왜 교차결혼을 했느냐? 편리하기 위해서. 알아듣기 편리하기 위해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회의석상에 참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여편네가….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한 거예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교차결혼을 했기 때문에 한국말 대회 때, 한국 사람을 여편네로 둔 남편은 자기 여자를 대신 보내 여기에 참석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교차결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그래, 한국 놈들은 일본 년하고의 교차결혼을 좋아하지 않고, 일본 년들도 한국 놈하고 결혼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좋아하지 않은 조건을 왜 세워야 되느냐? 그 조건만 세우면 두 나라에서 할 수 없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내가 조건 목적을 향해서 움직이면 움직이지 않을 수 없게 되니 오늘날 회의 때 있어서 조건 승리를 했기 때문에 자기 남편 대신 여자가 참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부부는 일신이니만큼.
그러니까 가정시대가 온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가정시대가 온다니까 여편네가 남편 대신 와 가지고 전부 다 얘기하면 그 얘기됨으로 말미암아 주체와 대상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요놈의 한국말 모르는 일본 사람들, 까딱까딱하더니 전부 다 굴렀어요. 평준화될 수 있는 놀음을 시켜 주니 선생님이 이래도 고맙고 저래도 고맙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도 고맙고, 깨도 고맙고, 살아도 고맙고, 죽어도 고맙고. 그러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조건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하고 여러분은 무슨 조건이 걸려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선생님이 나와 무슨 조건이 걸려 있는 거예요? 그것도 생각 안 해 봤어요? 여러 사람이 말하지 말고 한 사람이 똑똑히 얘기하라구요.「부자지의 관계입니다.」부자지요? 부자가 되려면 핏줄을 나누어야 돼요. 그래, 여러분 동맥하고 선생님 동맥하고 핏줄을 내 가지고 파이프를 통해 흘러가던 것이 절반은 이쪽으로 들어오고 절반은 저쪽으로 들어갔다는, 그럴 수 있는 인연이 됐다는 것인데, 그렇게 됐어요?
부자지 관계는 핏줄이 연결 안 되면 영원히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핏줄이냐 이거예요. 무슨 핏줄이에요?「참사랑의 핏줄입니다.」하나님의 핏줄이야, 이 자식아. 참사랑도 그렇지. (웃음)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약속, 공약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내 핏줄이 연결된다 하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 때는 틀림없이 같은 핏줄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한 사람을 '내 핏줄이 아니다.' 할 수 없다 그 말입니다. 기분 좋지요?「예.」
그렇게 되면 하늘이 하라는 것만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계신 곳은 어디든지 갈 수 있고, 그런 조건을 세워 준 부모님이 하라고 하는 것을 전부 다 했을 때는 어디든지 같이 갈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이겁니다. 알아들었어요?「예.」여기 일본 사람 못 알아들으라고 그런 말을 한 것입니다.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이런 얘기는 한국말을 할 줄 알더라도 못 알아듣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건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조건.
어제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를 했는데, 천(天)은 하늘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늘. 지(地)는 땅을 상징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는 하늘 부모, 땅 부모예요. 그것이 에덴동산에서 가정을 완성하는 그런 완성의 자리는 하나님이 내적인 아버지가 되고, 아담이 외적인 아버지가 되어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 마음 자리와 몸 자리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사랑으로 통일되는, 종적인 통일과 횡적인 통일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리 가려도 갈 수 있고, 저리 가려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중심을 중심삼고 여기 남자는 이리 가려고 하고, 여자는 어디로 가려고 할까요? 남자를 따라 이리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돌게 되어 있다구요. 또 여자는 이리 가려고 하면 남자는 어디로 가려고 할까요? 여자를 따라 가려고 하니까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자연히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 둘이 모이면 운동이 벌어져요, 안 벌어져요? 너! 너도 벌어져? 정말이야? 거기가 네 색시야?「예.」그래, 너보다 잘생겼네. (웃음) 조그마한 사람은 상대가 이렇게 허우대가 크게 되어 있거든. 잘 맺어 줬구만. 아이들은 너보다 커?「예.」그러니까, 종자 개량을 하려니까 불가피하지. (웃음) 아니야! 네 색시는 뭘 해도 너보다 낫다구. 돈 버는 일도 잘할 것이고, 외교를 해도 잘 한다구. 복이 따라다녀. 알겠어? 어려울 때는 색시를 내세우는 것이 좋을 거라구. 더러 이용해 먹고 싶지? 먹지, 또? 이용해 먹고 싶지, 또 이용해 먹지, 둘 다 필요한 거라구. 그렇게 누가 결혼시켜 줬나?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조건을 걸려니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다른 어머니 아버지 말 들으면 안 된다. 아버지 말 들어라!' 다른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을 낳은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는 결혼이고 뭣이고 사랑관계에 대해서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사랑을 주관할 수 있는 챔피언십(Championship;패권, 우승자의 지위)을 가진 양반은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아버님입니다. 전부 다 맡겼지요? 죽든 살든. 그때만 맡겼어요, 지금까지 영원히 맡겼어요?「영원히 맡겼습니다.」으이구 으이구! 말은 좋지, 말은. 모양은 이꼴이면서. 꼴불견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통일교회가 참부모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아무 자격이 없어요. 알겠어요? 자격이 없는데, 참부모의 자격을 이었다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준 것이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혈통적 관계가 아무 것도 없어요. 그러니 혈통 전환식이 필요하고, 일체가 된 그 기반 위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게.
그 조건은 변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암만 해도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원한 하나의 방패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조건에 걸리게 될 때는 영원히 화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국가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횡적으로 연결된 누구 대신이라구요?「참부모님 대신입니다.」국가적 메시아라는 것은 개인이 가는 것이 아니예요. 부부가 가고 앞으로 아들딸을 데리고 가야 돼요. 가정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가 그 나라를 대해 국가적 메시아로 혼자 가 가지고 그 나라를 대신해서 내 몸 마음이 하나의 플러스가 되고 그 나라가 내 몸과 같이 느껴질 수 있는 자리를 빨리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조건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투입하느냐? 그 민족을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데는 자기가 대한민국에서 살던, 멋대로 살던 그대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왕의 입장에서…. 왕의 몸의 연장과 마찬가지예요. 털과 마찬가지라구요.
털도 잡아당기면 아프지요? 머리카락도 아프지요? 머리카락도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피부로부터, 살로부터, 뼈까지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뼈 사이를 흐르는 피가 자유롭게 흘러 나갈 수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하나 안 되면 상충이 벌어지기 때문에 물결이 친다구요. 거기를 순환해야 하는 것이 원칙인데 거기에 파급·파동되는 자리는 자기에게 침해를 줄 수 있는 조건이 따라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조건을 누가 세웠어요? 강제로 축복했어요, 여러분이 원해서 축복해 줬어요? 강제로 통일교회 믿었어요, 자원해서 믿었어요?「자원해서 믿었습니다.」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들을 때, 마음이 자꾸 끌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몸뚱이도 맨 처음에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교회에 가까이 가고 싶은 거예요. 아무리 교회가 마룻바닥으로 되어 있더라도 거기에 가서 자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걸 느꼈어요?「예.」
저녁밥을 먹더라도 교회의 보리밥을 먹으면 먹었지, 집에 가서 이밥을 먹고 싶지 않은 거예요. 자는 이부자리 다 던져 버리고 마룻바닥에서 신문지를 덮고 자도 그 자리에서 자고 싶다구요. 마음이 편안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느꼈어요?「예.」그것이 해방의 조건입니다.
맨 처음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10년 20년이 지나니까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물어 보잖아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기는 뭐가 있어, 쌍것들아! (웃음) 다 잃어버렸지. 조건을 다 잃어버리고 살지. 조건을 무시해 버리고 제멋대로 사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 조건을 이행하지 못하면 그 조건이 여러분을 심판해요. 이행해야 할, 그 가야 할 그 목적이 1백만한데도 불구하고 열만큼만 하면 구십이라는 조건이 여러분에게 밀어닥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탕감할 거예요? 여러분의 후손을 희생시키든가, 선조를 희생시키든가 하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탕감이 나도 모르게 치러져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언제나 선두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그래요. 어머니가 자고 있는데 늦게 들어가 가지고 말이에요, 한 시간 자고 두시간 자고 일어나서 부스럭 부스럭 하니까 어머니가 왜 일어나 가지고 잠도 못 자게 하느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 뭐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화평(和平), 듣고도 들은 체 만 체 해야 돼요. 그거 들으면 기분 나쁘잖아요? 내가 일어나서 무얼 하는지도 모르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조건입니다.
화평한 자리에서 조건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혼자라도. 싸움하는 자리에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조건이 어디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라느냐? 모든 악한 것이 굴복하고 제거된 선한 자리에서 이것을 이루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싸움을 하고 불평하는 입장에서는 조건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끼리 무슨 문제가 있으면 제사를 지낼 때는 화해하고 오라고 그러지요?
화평한 자리에서 조건을 제시해야 하늘이 받지, 투쟁의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래,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은 아무리 금은보화를 제물로 바쳐도 하나님이 찾아올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조건적인 기준을 놓고 '아이구! 선생님이 조건을 세워 줬는데 조건을 세워 주려면 좋게, 축복 대상도 이상 상대로 해 주어야 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상대하고는 반대야. 조건은 무슨 조건이야?' 하고 부정해 보라구요. 그것이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그 여자가 까닭 없이 기만을 당했으면 그 까닭 없이 기만당한 것이 조건이 되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그런 생각을 그 여자가 갖겠다면 그 남자는 걸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스톱 안 시키는 날에는.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알아요?
약혼했다가 배반해 가지고 혼자 잘 산다 하더라도 잘 살아 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따라가 보라구요. 3대를 두고 보라구요. 다 거꾸로 꽂혀요. 그게 무서운 것입니다.
공약이라는 것이 있지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서는 뭘 하겠다, 뭘 하겠다 하는데, 당선되어 가지고 그 공약들을 지키지 못하면 전부 다 그 조건 때문에 끽- 모가지 잘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국가적 메시아라는 입장에 선 것은 선생님과 하나님 앞에 조약을 세운, 조건적인 책임입니다. 자유 전통에 젖어 살던, 한국에서 살던 그 습관성을 갖다가 거기에 세울 수 없어요. 새로워야 돼요. 현재 남미면 남미, 세계면 세계, 이 시대적인 감각, 시대적인 평준화 기준에서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옛날같이 제멋대로 조건도 다 잊어버리고 행동하듯이 그렇게 행동하다가는 큰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일족이 망하는 것입니다, 일족. 몇 개 종족이 망하면 그 나라가 갈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나라까지 망칠 수 있는 놀음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의심을 안 해요. 일생 동안 의심 안 하고 사는 거예요. 의심이라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내가 믿고 내가 약속한 것은 언제든지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찾아가서라도. 그러니까 사탄의 조건을 벗어나 가지고 하늘이 세우는 조건을 세워 거기에 고착시켜 가지고 그 조건을 내가 끌고 가서 그 조건이 나를 참소할 수 없게 해서 자유 해방의 자리에 서야 하나님이 조건 대신 나를 지켜 주는 것입니다.
그래, 제사를 잘 지내면 복 받지요? 그러니까 국가적 메시아가 조건적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책임지고 간 것입니다. 선생님의 지시를 따라 가지고 그 나라에 복을 분할해 줘야 하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국가 메시아라고 행차하듯이 해 가지고 '너희들은 내 말 들어라, 이 쌍것들아!' 해 가지고…. 미국은 그래 가지고 발전 못 한 거라구요. 한국의 책임자들이 그래 가지고 발전을 못 한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이 축복에 있어서 선발대로 달렸는데, 이렇게 안 되게 되면 선생님의 위신이 뭐가 되는 거예요? 신앙의 조국이 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수천 년 한국 역사에 수난 민족으로서 피를 많이 흘린 민족적 원한을 전부 다 해소해 주기 위해 하늘이 찾아와서 선생님을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그런 조건을 다 제시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그 조건이 몇십 배 가중되어 나타나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대표한 자리에 선생님이 서 있기 때문에 선생님과 더불어 가는 길 앞에 내 조건이 되게 될 때는 세계적 조건이 여러분의 일족과 여러분의 가문을 전부 다 끌고 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끌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 조건이 지금 여러분 입장보다 하나라도 크니 만큼 끌고 가다가 거꾸로 꽂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오래 된 사람들이 죽는데도 전부 다 나쁘게 죽었어요. 암에 걸리든가 이래 가지고…. 조건에 많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예.」그렇기 때문에 조건에 걸리지 않는 이하의 자리에서 생활하면서 조건을 벗어날 수 있는 최고의 정성의 제물을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안 드렸다는 것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면 아까 얘기하던 고기압 저기압이 어떻게 되느냐? 고기압 자리에 서는 것은 좋지만, 고기압이 어디로 내려가려면 수직이 되는 아래를 위해서 내려가야 돼요. 이렇게 내려가면 전부 다 깨진다구요. 원형이 이렇게 거꾸로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높이 올라가겠으면 제일 수직되는 이 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야 원형이 그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은 그 나라의 백성, 제일 어려운 사람을 잘사는 사람과 같이 평준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못사는 사람은 왕의 신세를 지지 않고, 그걸 면하기 위해서 평준화될 수 있게끔 적어도 빚은 안 지겠다 해야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빚지기 좋아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것입니다. 중심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중심에서 떠나 가지고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전부 다 깨지게 되고 소모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적 메시아?
'자기가 국가적 메시아다!' 하는 사람 손들어요! 저기 다 있구만. 내가 의붓자식들 대해서 설명했네. (웃음) 그렇잖아? 하기야, 의붓자식을 교육해야 국가적 메시아가 살아나겠기 때문에 그것도 좋아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거예요. 통일교회가 참 멋진 것입니다. 죽어도 좋고, 복 받아도 좋고. 탕감이란 말도 그래요. 잘못했으니 죽을 만하면 죽어야 되고, 복 받게 되어 있으면 복 받는 것입니다.
탕감이란 말이 없으면 통일교회가 고생을 안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이란 말이 없다면 여러분은 고생길에서 다 도망갔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전부 다 도망갈 수 있는 소질이, 그 비율이 50퍼센트 이상이에요, 50퍼센트 이하예요?「이상입니다.」이상이야. 알긴 아누만, 이 쌍것들. 쌍놈의 자식들인 줄 알았더니만 그걸 아는 거 보니까 가망성이 있구만. (웃음)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로 살고, 남자로 놀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만큼 됐으면 남자 중에 못난 사람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다 호사하는 거예요. 좋은 일 하는데 다 호사, 뭐라구요?「호사다마.」호사다마가 아니라구요. 호사 뭐예요? 다마 할 때는 나쁘다는 얘긴데?「가보….」그래, 여러분이 나보다 나으니까 '가보'라고 하고 넘어가자구요.
그런 걸 생각하게 된다면 자기가 지금까지…. 지금 그래요. 남미에 가서 일할 때는 남미 사람이 되어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이 되어야 되겠어요? 남미 사람의 왕이 되어야 돼요, 왕. 한국에서 살던 한국 사람 그냥 그대로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북미에서 북미의 복을 전부 다 가져가서 남미 사람으로 돈 벌었으면 '남미에 갖다 주기 위해서 벌었다.' 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인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복을 받았으면 '이 나라를 위해서 복 받았다.' 그래야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럴싸, 아닐싸? 그럴 싸예요.
그래, 국가적 메시아가 '내가 국가적 메시아로서 아벨적 입장에서 지금까지 얼마나 수고했어? 이제 안식시대에 왔으니 나를 위해라!' 하면 되겠어요? 누가 안식하는 거예요? 천지부모예요. 부모만이 안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지자녀는 없다구요. 요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천지부모가 탕감을 했으니 누가 먼저 있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있어야 되겠어요, 부모님이 있어야 되겠어요?「부모님이 있어야 됩니다.」부모님이 있어야 돼요. 또 하나님이 쉬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먼저 쉬어야 되겠어요?「하나님이….」하나님이 쉬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쉬게 될 때, 따라가면서 쉴 수 있는 때 천지 부모가 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형제끼리 치열하게 싸울 수 있는 요소가 많은데 품고 화해시킬 수 있는 책임자인 형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새로운 전통을….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는 그 나라의 복잡스런 환경에서 전부 다…. 대통령으로부터, 각료로부터 얼마나 복잡한 게 많아요? 그걸 중심삼고 내가 그 모든 것을 치다꺼리하고 소화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아량을 가지고, 하나님같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집안같이, 넓혀 놓은 집안같이 생각할 수 있어야 됩니다.
못사는 사람이 있으면 못사는 사람을 살게 해 주고, 앓는 사람은 방문하고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내가 해야 될 책임인데, 손이 닿지 않으니까 자기 아래에 있는 사람을 시켜 먹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상하관계를 연결시켜서 시켜 먹어야지, 하(下)가 없이 자기만 생각하고 시켜 먹으면 도둑놈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모든 핍박을 당하면서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사탄이 걸려야 걸 수 없어요. 참부모가 이렇게 하나님 대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대의 투입, 절대 무한대의 투입을 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자기가 쓰겠다는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위해서 쓰겠다는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지금 섭리시대가 국가시대면 국가를 위해서 쓰고, 자기 가정을 넘고, 자기 종족을 넘어서 국가시대면 국가를 위해서 쓰겠다고 하고 넣고 다녀 가지고 될 수 있으면 그렇게 쓰는 거예요. 그것을 다 써 버리고 지갑에 한푼도 없을 때는 하늘이 갖다 넣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신기해요.
그런 신기한 역사를 체험해야 돼요. 보다 큰 것을 위해서 써 버렸는데, 여기는 진공상태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진공상태. 하늘이 저 위에서부터 진공상태에 보급해 준다구요.
그런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살아있는 하나님, 하나님이 지금도 현세 생활 가운데서 천지의 모든 현상세계까지 전부 주관해 가지고 수평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일일생활권에서 느낄 수 있는 공기의 유동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물도 마찬가지예요. 높으면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왜 물이 수천 년 동안 쉬지 않고 흘러가는 거예요? 고달프지요, 강물을 보면? 불평이 없이 수천 년 기간 흘러가서 뭘 하는 거예요? 바다에 가 가지고 수평선을 만드는 것입니다. 바다에도 태평양에는 흑조(黑潮;북태평양의 해류)라는 것이 있다구요. 4천5백 마일 되는 흑조가 수평으로 돌기 때문에 오대양이 전부 다 순환하고 그런 거라구요.
그래, 물도 흐르고 공기도 흐르고,그 다음에 사랑은? 사랑이 물같이 흘러요, 고착되어 있어요?「물같이 흐릅니다.」흘러 흘러 흘러 더 큰 곳으로 가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하나의 세계로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어느 한 때에 그것이 차 가지고 수평이 되어 그 흐르는 것을 정지시켜 가지고 필요 없다고 해서 그 자체까지도 수평이 되게 될 때는, 여기서 평화의 세계가 되고, 비로소 흐르는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새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끝나게 되면 신세계, 차원 높은 새 것으로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다 친족이지요? 손을 이렇게 해 봐요. 여기 한 점을 딱 짚으면 개인 완성, 그 다음에 가정 완성입니다. 가정 완성은 요거예요, 요거. 가정 완성, 또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이렇게 하고 가는 것입니다. 내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이라면 나는 그의 대상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내 가정을 우주적인 하나님이라는 대주체 앞에 어느 땐가 맞출 수 있는 것을 그려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그려 가야 되겠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욕망이라는,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중심이 되고 싶은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이것을 설명하지 못 했어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 앞에 대상이 되고 싶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주체 앞에 대상이 되기 위해서 우리의 욕망은 그렇게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요걸 몰랐다구요. 그래서 자기를 중심삼고 개인 완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완성하는 데는 자기 혼자서는 완성을 못 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도 마음과 몸뚱이가 완전히 주체 대상이 되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뉘시깔도 주체 대상 다 되지요? 코도 주체 대상으로 쌍쌍이지요? 다 쌍쌍인데, 몸과 마음이 쌍쌍이 됐어요, 안 됐어요? 됐어요, 안 됐어요?「안 됐습니다.」왜 안 됐어요?「타락했기 때문입니다.」그걸 몰랐어요. 타락 때문이라는 것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알았지, 알 게 뭐야?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에 갈 수 없어요. 수평의 세계를 방문할 수 없는 것입니다. 기울어져요. 그게 제일 문제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수양하고 정성들여야 이것이 자동적으로 되어야 된다구요. 물이 흐르고 공기가 흐르면 '야, 이놈아 하나되라!' 하고 때려 몰아요?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밸런스가 이뤄져요, 명령하고 압력을 넣어서 밸런스가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물도, 공기도 그렇다면 참사랑은 더더욱이나 자동적으로 몸 마음을 수평으로 만들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으로 그래야 된다는 결론입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언제나 이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이것이 사탄과 하늘이 싸우는 싸움 무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런다구요. 매일 이런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런 것을 평준화 못 시켜 가지고는 하나님이 이 생애에….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 번까지 죽어서 부활하더라도 또다시 투입하겠다는 그런 사랑의 길이 아니고는 참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뭐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반대의 말을 했어요.
사랑의 마음은 전부 다 자동적으로 투입하는 것입니다. 수직의 세계에서 통일이 되는 거예요. 수직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 수직이 아니고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수직이어야 돼요. 수직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수직의 사랑이 아니고는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아무리 부모의 사랑, 나라 사랑, 충신의 사랑이 있다고 하더라도 수직과 연결되지 않은 사랑은 완전히 둘이 하나될 수 있다, 없다?「없다.」요걸 알아야 돼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하늘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언제나. 수직이 내 머리에서 떠나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이것이 일상생활의 수칙입니다. 24시간, 영원히, 일생 영원히 이게 떠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래요, 안 그래요? 양심의 명령을 어기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요? 어디서 하나된다구요? 45도, 45도에서 하나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건 사탄입니다. 완전히 수직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은 다 축복받았지요?「예.」남자 여자 사랑해 봤어요?「예.」못 해 본 사람은 손들라구요. 못 해 본 사람은 귀막으라구요. 해 본 사람은 귀 열어도 괜찮아요. 그래, 사랑할 때 수직으로 맞춰요, 45도로 맞춰요?「수직으로 맞춥니다.」그런 생각을 하고 했어, 이 녀석아? (웃음)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으니 이제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도 그런 생각만 하고 있어요. 자기 남편이 수직으로 맞춰 가지고 돌게 될 때, 90각도로 전부 돌 수 있다구요. 그래, 360도로 돌아보라는 거예요, 맞춰 가지고. 아, 왜 웃어,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런 놀음을 해 봐야 얼마나 힘든가 아는 것입니다.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하니까 쌍교주라고 소문났다구요. 정말입니다, 이게 필요해요! 그러니까 여자는 거기에 박자 맞추고 올라가려면 내리고, 내려가려면 올리고 이래 가지고 신나는 사랑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지 도수를 맞췄기 때문에 '아이고, 만세!' 할 수 있게끔 되어 가지고 '땡!' 하게 될 때는 종이 쳤으니 그 다음에는 그만두고 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수직이 됐으니 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남아 있으면, 공기가 남아 있으면 쳐버리는 거예요. 흘려 버리는 것입니다.
이 녀석은 왜 이렇게 벌죽벌죽 웃노? 암만 해도 좋은 모양인데? 그렇게 이제부터 자극적인 놀음을 해 볼 수 있을까 해서 좋아요.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하고 둘이 마음대로 하라구요. 벌거벗고 춤추든가, 다락에 올라 춤추든가, 목을 매고 둘이 죽든가, 죽더라도 하나는 아래에 매고 하나는 뒤에 매 가지고 그거 맞추고 떨어지지 않게끔 사랑해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돼요. 수평, 수직으로 맞춰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람이 말이에요, 선생님의 코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인중에서 이 라인을 통해서 사람을 척 보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코가 어디로 쏠렸느냐 이겁니다. 왼쪽이든지 바른쪽이든지 치우쳐 있어요. 딱 밸런스가 되어야 돼요. 선생님의 코는 좀 찌그러졌지요? 안 그래요? 발라요, 찌그러져 있어요?「바릅니다.」여기에서부터 쭈욱- 발라야 돼요. (행동을 해 보이시며 말씀하심)
여기에서 이것이 90도여야 돼요. 눈이 그 측정하는 무엇이 있다구요. 코도 그래요, 코도. 그렇지 않으면 병이 난다구요. 찌그러지면 병이 난다는 것입니다. 들어가는 공기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입술도 그래요, 입술도.
전부 다 요것을 중심삼고 배꼽으로부터 생식기까지 딱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번 자기 몸뚱이를 병원에 가서 알아봐요. 그래, 걷게 될 때는 말이에요, 딱 중앙에 전달되는 무게가 같기 때문에 신바닥이 반듯하게 닳아야 돼요. 그래, 신발을 봐서 찌그러진 사람은 틀린 것입니다. 반듯한 사람은 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생각도 안 해 봤지요?
어디서 어떻게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수평 수직에서 하나되어야 된다! 알았어요?「예.」수평 수직에서 하나되어야 된다! 그러려면 마음이 주는 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몸이 되든가, 몸이 와 닿아 가지고 완전히 더 돌려버릴 수 있는 일이 있어야 현상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수직 수평으로 전부 다 같은 힘의 작용으로 부하가 걸리면 역학세계에서는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에서는 불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기 때문에, 사랑이 있기 때문에 소모를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부하되어 소모되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 같은 사람은 혼자 갈릴리 바닷가에서 쓸쓸하게 거닐다가 사람 구실도 못하고 죽지 않았어요? 그런데 객사의 한 청년이 어떻게 해서 세계를 움직였느냐 이거예요. 하늘땅을 사랑한 그 모든 것이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기 환경을 넘고 천하를 통일하고 영계도 통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를 치고, 그를 해하려고 하는 것은 천운이 때려 버리는 것입니다. 때려 버리니 부숴질 수 있는 자리에 있게 되면 사탄이…. 심판받아 가지고 폐물이 된 것은 사탄이 못 가져가는 거예요. 물질 본연의 정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건 전부 다 자연적으로 하늘권에 떨어지기 때문에 심판도 하늘 편으로…. 국가적 메시아가 뭐예요? 그 나라에 대해서 고기압 자리예요, 반대의 자리예요? 소명적인 목적을 중심삼고 볼 때는 고기압 자리지만, 사명적인 부분에서는 저기압 자리에 서야 돼요. 그래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갈 수 있는 동기는 누가 만드느냐 하면 말이에요, 절대 마이너스가 돼야 돼요. 절대 마이너스가 될수록 끌어당기니까 작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 알겠어요?「예.」
내가 돈을 10만 원씩, 혹은 1백만 원씩 나누어주면 그 돈을 어디에다 쓸 거예요? 답변해 봐요.「그 나라를 위해서….」그 나라? 어떻게 쓰는 거예요? 쓰긴 쓰는데, 어떻게 쓰느냐고 물어 보잖아요? 누가 얘기한 거예요? 입은 제일 못생겼는데 말은 제일 잘 하네. 누가 그랬나? 유종영이야? 누구야?「문인성입니다.」인성?「예.」악성이 아니고? (웃음) 문인성이야? 문씨로구만. 국가적 메시아 알겠어요?「예.」
탕감법에 걸리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 생각하면 다 걸려요. 자기가 대륙 책임자라고 '내 명령 앞에 전부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그런 결정적인 논리를 세우지 말라구요. 대륙 책임을 나 이상 할 수 있으면 진정으로 환영하고 바라야 되는 거예요. 나보다 백 배, 천 배 할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바라고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쟁한 일이 많지요? '국가적 메시아는 내가 됐으니 지금까지의 교회장이든 무엇이든 다 내 놔!' 이랬지요? 다 내놓으면 자기가 어디 가야 돼요? 설 자리가 있어야지요. 그래, 가서는 그들의 발판을 이어받아야 돼요. 상속받아야 돼요. 위해야 돼요.
그래, 미국 같은 나라가 지금까지 발전 못 한 것이 그래서입니다. 일본이나 세계에서 와 가지고 돈 갖다 도와 주니까 그것을 앉아 가지고 먹고 이러다가 전부 다 흡혈귀가 됐다구요. 그렇게 살다가 돈이 없으면 '선생님, 나 돈 없어요. 월급 줘요!' 이러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월급 주는 자식도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정희! 어디 갔어? 서 봐! 돈 16만 달러 받았어?「못 받았습니다.」왜 못 받았어? 어떻게 했어? 왜 못 받았어? 그거 어떻게 물었나? 이 여자는 어디 갔어? 이정희! 이정희 안 왔나, 여기? 박구배!「예.」거 왜 안 했어? 수작을 하고 있어. 무슨 수작을 하고 있어? 자금을 누가 주는 거야? 은행에서 내가 보내 주라고 그랬지. 예산을 왜 세우는 거야? 못 하면 중간에서 책임자가 그걸 대변할 줄 알아야 돼. 네 지갑에 있는 걸로 지불해 줘. 지불하면 될 것 아니야? 이놈의 자식, 공적인 기준을 전부 자기 회사보다 중요시해야 되는데, 안 그러면 망해야 돼요. 내가 망하게 할 것입니다. 어떻게 했어?
구라파 책임자가 물어보지, 왜 나보고 편지를 해? 내가 무슨 상관이 있어, 구라파하고? 전세계 제일 꼭대기에 있는데 구라파만 도우면 되겠나? 육대주를 도와야 할 텐데. 그거 편지한 그 자체가 틀렸어. 이정희야, 앞정희야? 나한테 무슨 세금 통장 맡겨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 이러이러하니 보내 주소.' 하고 편지를 아주 배짱 있게 썼더라구. 내가 하늘 앞에 그런 배짱을 가지고 돈 보내 달라고 해서 보내 주면 내가 왜 고생하겠노? 고생을 왜 일생 동안 하고 감옥을 왜 가겠어요? 왜 고생을 해요? 자기 맡은 소임, 책임은 책임져야지. 앉아!
박구배는 선생님이 전달한 모든 것을 자기를 특별히 전화로 불러 내 가지고 시켰으면 말이야, 그것이 끝까지 됐는지 안 됐는지 나는 보고를 해야 돼. 일 처리를 그렇게 할래? 잘했나, 못했나?「잘못했습니다.」그래, 당장에 그거 대서라도 해! 그 돈을 전부 돌려주고 말이야. 저쪽에 보내 주라구. 너는 그 돈을 돌려주면 나한테 보내. (웃음) 그래야 내 체면이 서지. 창피는 무슨 창피겠어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것으로 다 돌려받은 걸로 하고 넘어가자구요. (웃음) 아, 사리는 올바로 세워야 할 것 아니예요? 선생님 말이 틀렸어요? 나는 그런 법을 안 배웠어요. 죽어도 내 책임은 책임 다하지. 백 번 죽더라도.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일생 동안, 일생을 바쳐 가지고 해 나왔다구요. 그 날을 얼마나 고대하고, 그 날이 얼마나 심각해요? 거기에 페이스를 맞춰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해방선언을 하더라도 어느 누가 반대를 못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이번에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국가적 메시아라는 것은 예수님이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키는 세계 통일의 한 중심 제단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조건만 맞추면 천하가 통일돼요. 하나님이 통일을 다 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력하지 않아요. 살아 있다구요. 그래서 그 원칙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모르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다시 얘기해 줄게. 모르겠어? 왜 모르겠어? 이 녀석들, 장난이야?「알겠습니다.」그런데 왜 유종영이는 손들었어?「아는 사람 손드는 줄 알았습니다.」아는 사람? 그 귀가 아주 도깨비 귀가 되었구만. 내가 아는 사람 손들라고 그랬나? 모르는 사람 손들라고 그랬지, 이 녀석. 설명을 내가 해 주겠다고 다시 얘기하지 않았어? 얘기는 바로 했는데 듣기를 잘못 들었다구. 그놈의 귀 가지고 언제나 망신거리 찾아다닐 거라구. 주의해!「예.」
지도자는 주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렸어요. 내가 없어서 빚지고, 빚을 지고 일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랬어요. 그러니 사탄이 참소를 못 하고, 하나님도 전부 다 얘기를 못 해요. 도와 주고, 언제나 도와 줄 수 있는 동정의 심정을 내게 엮어 나가는 길이 빚을 졌어도 내 책임은 하겠다고 하고 나간 거예요. 나중에는 자기 아들딸을 팔아서라도 그 빚을 물겠다고 생각을 할 수 있고, 자기 여편네까지 희생시키더라도 이 일을 하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그 경지를 매일같이 왔다갔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양보를 안 한다구요, 끝까지. 알겠어요?「예.」주어야 돼요. 줄 돈이 없거든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주라는 것입니다. 피살을 깎아서 주라는 것입니다. 주고 나서 손해나는 법이 없어요. 절대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한번 해 보라구요. 밤을 지새워 가지고 기도를 하고, 닭 울음소리가 나거든 새벽 기도를 하고, 이슬을 맞으며 입은 옷이 다 젖도록 산에 가서 기도하고, 옷이 젖는 걸 잊어버리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예.」
거기에서 잘먹고 잘살 것을 생각하지 말라구요. 거기에 제일 못사는 중 이하의 한 식구를 바라보면서 주지 못한 아픔을 중심삼고 밤을 새워 동정의 마음을 전달시켜서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책임자가 되라구요. 이렇게 되면 교회의 실질적 모든 것을 하늘이 알려 주는 것입니다. 다 보는 것입니다. 앉아서 다 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돼야 하늘적 천상세계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선조들이 쌓아놓은 선한 공적의 터전을 지워 버리고 거꾸로 걷어차는 놀음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심각해요. 알겠어요?「예.」그런 관점에서 보면 주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자기가 먹을 것이 있으면 어머니가 아들딸에게 주기 위해서 싸 가지고 와서 주듯이 식구들에게 전부는 못 주지만 한 사람이고 두 사람이고 줄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아 올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그 기반의 상대되었던 사람이 나를 위해서 또 그럴 수 있는 수가 있어 가지고 주고받아야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 가지고는 전부 다 타고 앉아서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대륙 메시아와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볼 때, 대륙 메시아가 자기들보다 열심히 하게 될 때 국가 메시아가 나한테 와서 간섭하지 말라고 말하면 걸린다구요. 열심히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똑똑히 알라구요.
대륙 책임자가 있고 국가적 메시아가 있는데, 국가적 메시아가 가정적으로 아무리 높다고 하더라도 그 높은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대륙 책임자 이상 노력해야 돼요. 만일 그 나라를 맡아 가지고 대신해 주어서 그 대륙 책임을 하던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면 내가 원치 않더라도 그 대륙 책임자를 전부 다 맡기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안 맡기겠다는 것은 도적놈입니다. 그런 하늘의 조건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위치를 정리해 나갈 줄 알아야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국가적 메시아한테 와서 그런다고 싸움판이 벌어져 가지고 내가 옳고 어쩌고…. 이따위 놀음 하면 국가 메시아의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가거든 국가적 메시아는 그 식구들보다도 일어날 때도 더 일찍 일어나야 되고, 잘 때는 늦게 자고 다 봐야 돼요. 부모의 자리라구요. 식구들이 옷을 못 입고 있으면 자기 옷을 벗어 주어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것도 안 하고 식구들은 아랑곳없이 자기에게 맡겨진 국가적 전권 행사만 하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망쳐요, 망쳐. 알겠어요?
지금 말하는 이 말을 중심삼고 자기가 국가적 메시아의 소명적 책임에 대해서 얼마만큼 책임을 해 나왔느냐 하는 것을 깨끗이 평가해서 알라고 이 말씀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제멋대로라구요, 제멋대로.
한국!「예.」한국 나오라구. 내가 어제 바빠서 사진을 못 찍어 줬어요. 사진 찍어 줄게. 사진 찍어. 일등상! (박수)「교구장들 다 나오라고….」교구장은 무슨? 가까이 오라구. (박수와 환호) 그 다음에 2등 나와. 너는 대륙 책임자가 아니야?「예.」국가 메시아가 나와야지. (박수)
어디 있었어? 거기 있었어, 여기 한국에 와 있었어?「거기에 있었습니다. (양준수 필리핀 회장)」계속 있었어? 마음이 불편했지? 그 동안에 피해 된 것은 어떻고? 필리핀을 책임졌다구요. 필리핀 국가 메시아는 못났든, 쭈그렁이든 이 사람이라구요. (박수) 2등이에요, 2등. 지금 이거 녹음하나? 녹음하라구. 2등이라구요. 또 그 다음엔?「나이지리아!」없어요?「나이지리아….」그 다음엔 4등! 4등 해야지.「가나!」왜? 보통은 3등을 하는데, 통일교회에서는 4등을 먼저 하느냐? 4수는 땅 수이기 때문이에요. 가나 책임자 없어요? 누구예요? 가나 오나 없어졌구만. 나라 없어요? 다른 나라 없어요? 4개 국이 한 팀이 되어 있잖아요? 가나를 중심삼고 네 나라를 묶게 되어 있는데 그 옆에 있는 나라, 누가 대신 나와서 받아 가라구요. 토고(Togo;서부아프리카의 공화국)가 아니예요. 가나예요. 가나 책임자라구요. 사진을 찍고 얼굴을 가리고 가야 돼요. (웃음) 가나 책임자라고 속이면 안 된다구요. (박수)
상금을 줘야 할 텐데, 어떻게 정할까요? 상금은 못 해 가지고 진 나라가 거두어 주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벌칙이 있지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박보희, 어떻게 생각해?「예. 그렇습니다.」내가 무슨 말 한지 못 들었구만. 그러니까 내가 부르는 거야, 이 사람아. 엎드려서 뭘 쓰던데 듣기는 뭘 들어? 그러니까 못 들었지. 어떡하면 좋아?「뜻대로 하옵소서.」뜻대로 하면 나는 상금 한푼도 안 주고 싶지.
이제부터 큰 상금을 주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십 배 이상. 우리 공동 결의하자구요. 거꾸로부터 상금 맨 4등이 10만 달러, 그 다음에 3등은 20만 달러, 2등은 30만 달러, 1등은?「1백만 달러….」그러면 전부 다 얼마야? 1백만 달러? 돈 없어요. 빚져서 돈 하나도 없는데. 그러니까 모금해야지. 알겠어요? 그 상금은 이제 그렇게 정하는 거예요. 40만 달러, 그 다음엔? 30만 달러 하면 70만 달러예요. 그 다음엔 20만 달러, 그 다음엔 1백만 달러. 상금을 1백만 달러 하는 거예요. 뭐 상금이 그만 했으면 되지. 알겠어요? 당장에 지금 돈 달래면 안 되고 3개월 이내까지 내가 지불해 줄 것입니다. 알겠어요? (박수)
이제 3천6백만쌍 1등 하는 나라는 그 10배니까 10배 할지 모르지. 그러면 얼마 돼요? 1천만 달러! 그 다음에 또 10배 되게 되면 얼마예요? 똑똑하게 얘기해요!「1억 달러입니다.」1억 달러, 1억 달러쯤 상금을 주어야 하나님도 잘했다 하고, 악마도 '할 수 없습니다.' 이러지. 1억 달러 상금을 내가 한번 지불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 대신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축복기금을 다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공짜 축복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가 결혼할 때에 10배 이상, 자기 조상들이 살아 있으면 전부 다 잔치할 수 있게 그 조상의 10배까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지금 우리 통일교회의 지금 축복기금이라는 것은 너무나 작아요. 자기 재산과 자기 집과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팔아서 한꺼번에 바친 그 위에 축복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아멘 소리가 왜 이리 작아요! 알지어다!「아멘!」'옳소이다. 그렇게 하겠습니다.'란 뜻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1천만 달러를 누가 탈 것이냐? 한국!「예!」또 타야지?「예.」자신 있어?「예!」한국 사람, 한국의 기관장들은 손들어 봐요. 공직자들 손들어 봐요. 여기 협회장이 1등을 또 할 자신이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답변하는데 그 녀석이 답변 잘했어요, 답변을 못했어요?「잘했습니다.」정말이에요?「예!」'야, 1천만 달러 상금은 우리 한국으로 굴러간다!' 노멘, 아멘?「아멘!」(박수)
내가 기분 좋으면, 레버런 문이 기분파니까 말이에요, 거기에 더 큰 혹이, 상금이 더 달릴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니까 한번 어디 기록을 내 봐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또 3차까지도 1억 달러 상금을 받고, 1억5천만 달러, 한 3억 달러쯤 내가 기분 좋으면 지불할지 모르지요. 그래, 3억6천만쌍을 하면 축복기금이 얼마나 돼요? 천문학적 숫자예요. 그러니 그건 옆에 비늘 하나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역사의 기록을 한번 깨뜨려보자.
그래, 이것이 10년 후에 완성이에요, 5년 후에 완성이에요, 3년 후에 완성이에요, 1년 후에 완성이에요? 길수록 좋다, 짧을수록 나쁘다, 어떤 거예요?「짧을수록 좋습니다.」왜 이렇게 소리가 작나, 이 쌍것들아? 짧을수록 좋다! 해 봐요.「짧을수록 좋다!」난 길수록 좋다!「짧을수록 좋다!」왜? 상금이 없기 때문에. (웃음) 길수록 좋다! 어때요?「짧을수록 좋다.」
한번 전부 일어서 봐요. '선생님이 암만 그래도 나는 일어서서 선언하노니 짧을수록, 길수록, 어떤 것이 좋다?'「짧을수록 좋다!」짧을수록 좋다, 요거 하나 둘 셋 해보자구요. 짧을수록?「좋다!」두 번, 짧을수록 좋다!「짧을수록 좋다!」짧을수록 좋다!「짧을수록 좋다!」앉으라구요. 그렇게 하기로 조건을 하나님 앞에 세웠어요. 알겠어요? 조건을 세웠는데, 내가 조건에 걸렸으니 그건 무슨 짓을 하더라도 지불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럼 이 등수는 어떻게 가르느냐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 전부 다 그런 불평이 없게 처리해야 돼요. 인구 비례로 해야 되겠어요, 국가 비례로 해야 되겠어요? 국가를 세우는 사람이 1등을 할 것이다. 알겠어요?「왕권 복귀!」왕권 복귀? 국가 복귀를 첫 번째로 하는 사람이 1등인데, 그러면서 이 숫자를 완성해야 돼요.
숫자가 작게 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떤 나라에 가서 도적질을 해서라도 해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우리나라니 뭣이니 전부 다 빼앗아서 도적질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국가가 그 수에 미치지 못할 때는 도적질해요. 그것은 도적질이 아니예요. 월권행위로서 그 수를 못 채운 나라에 가서, 큰 나라든, 작은 나라든 상관없이 가서 전부 다 수를 채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뭐 그 이상 설명이 필요 없지요?
큰 나라가 못 하면…. 왜 큰 나라는 누가 하지 말래? 같은 인원인데 말이에요. 큰 나라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 기준입니다. 식구를 기준으로 평준화해 가지고 그렇게 결정한 거라구요. 큰 나라, 미국 같은 나라가 1등을 했다면, 어느 나라가 왕권, 전부 대통령을 위주해서 국민이 다 축복받은 숫자보다 많으면 미국이 1등 하는 겁니다. 뭐 불평할 수 있어요? 그렇게 정했다구요. 알겠어요?「예.」박중현!「예.」덩치가 커다란 녀석이 그러는 것을 보니까 욕심이 나는 모양이구만.
자, 그럼 이제는 정해야 돼요. 몇 년 동안에 이 일을 할 거예요? 정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8개월 이후부터 2000년을 넘어서서 2001년 정월까지면 몇 개월이에요? 2년 3개월 남았지요? 알겠어요? 8개월 이후부터 2년 3개월 동안에 해치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2001년 1월입니까?」그렇지. 상금은 그때 줄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상통이 얼마나 잘났나 보게.
「2001년 1월입니까, 2002년 1월입니까?」2000년 지나고 2001년 되는 그 해라는 거예요. 2000년이 끝나는 대로 해야 될 것 아니예요? 2001년 정월 초하룻날이다 그 말입니다. 2000년을 굿바이하고 새로 출발하는 그날 하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몇 개월 동안에? 8월부터, 이제 8월부터…. 그러니까 8개월 후부터…. 그 안에 하면 더더욱 좋지. 늦더라도 8개월 이후부터 2년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1등이 나올 것 아니예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1등도 하고 상금도 타고 다 하라는 것입니다.「아버님, 3억6천만쌍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그렇지! 3억6천만쌍인데, 지금까지의 비율을 가지고 전부 다 할당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비율 있잖아요? 3천6백만쌍 완수, 그 다음에 3천6백만쌍 완수하는데, 그때마다 상금을 주고 그 인원수를 중심삼고, 가정 수를 중심삼고 각국이 한 기반 위에 3억6천만쌍을 하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얘기해 보라구요.
4개국, 4개국을 연결했기 때문에 문제없다구요. 그것도 없게 되면 그 옆의 4개국을 침식하라구요. 알겠어요? 침식, 침략. 대륙도 좋아요. 대륙 아니라 어디라도 가고 싶은 곳을 다 가서 하라구요.
이제부터 8개월 기간에 3천6백만쌍을 할 수 있으면 해라 그 말입니다. 지금, 오늘부터. 8개월 동안에 3천6백만쌍을 하겠으면 해라 그거예요. 그래, 8개월이 되어 가지고 한번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3천6백만쌍을 누가 했느냐 이겁니다. 알겠어요?
아마 3천6백만쌍은 문제없이 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 다음에는 이제 8개월이 지난 후부터 2000년까지 하는데 8개월을 빼면 1년 몇 개월이지요? 19개월이 되겠구만. 열두 달이 1년이니까 1년하고 7에서 석 달을 빼니까 19개월 동안에 3억6천만쌍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부터 8개월 이내에, 3개월 동안에 3천6백만쌍을 하는데, 거기에서 최고로 많이 한 나라는 말이야, 3천6백만쌍만 나타나면 세계적으로 상금을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8개월 이내에 3천6백만, 비례적인 기준을 책임 완수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최고로 할 때는 3천6백만이 넘게 되면 상을 준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그 동안에 3억6천만쌍을 하는데 분할적 기준이 있잖아요? 그걸 중심삼고 완성하면 상을 준다는 것입니다.
이미 해놓은 것도 3백60만쌍에 들어가는 거지요. 열 배예요, 열 배. 이 3천6백만쌍은 그 열 배라구요. 8개월 동안에 3천6백만쌍을 한 나라가 완성하게 되면 그때까지 한 것을 중심삼고 평가하는 것입니다. 거기의 2등이 누구고, 3등이 누구라는 것을. 알겠어요? 한 달 동안, 내달에 그것이 결정되면 내달에 그걸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한 나라가 전부 다 하게 되면 빠르지요. 3천6백만쌍을 하려면 한 나라가 되어야 돼요. 7천만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좋지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세계를 한 나라로 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 나라로 봐라 이겁니다.
이제 새로 출발하니까 자기가 축복한 가정들이 많은 곳, 지금까지의 그 기반을 활용해 가지고 한 나라 세계 판도 위에 자기가 빨리 전부 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면 지금까지 수고하던 기준이 다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수고한 기반이 연결되어 가지고 보람을 느끼면서 가까운 거리에 있다고 생각하고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예. 알겠습니다.」
그래, 전부 다 상금이 얼마예요? 전부 다 하면 1억1천?「1백만 달러입니다.」전부 다 1로 딱 떨어지는 게 소생·장성·완성으로 딱 맞네. 다 그렇게 알고, 상금을 타도록 하라구요. 조그만 나라에서 이걸 하게 되면 나라를 전부 다 이 왕국으로 만들겠네.
*이시이!「예.」(웃으심) 해와 국가는 말이에요…. 이런 때는 한국말을 안 하고 일본말을 해도 좋지요? 이것은 사적이기 때문에, 일본만이기 때문에, 공적이 아니기 때문에 말이에요. 들어보라구.
재림주는 무엇을 가지고 지상에 강림해요? 돈을 가지고 강림해요? (웃음) 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돈을 가지고, 그리고…?「참사랑입니다.」참사랑? 재림주가 오실 때 지상에서 역사할 수 있는 비용 등의 경제적인 문제와 인적인 문제를 누가 해결해요? 그럴 때 필요한 사람들을 중생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누구의 책임이에요? 여자의 책임이라구요, 여자. 그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선생님이 몇 번이나 가르쳐 주고 있잖아요? 그거 모두 다 알고 있지요? 여자의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그렇게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세운 이후로 40년 동안에 일본이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되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누구 명령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천황, 총리, 하나님이 명령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뭐 하나님과 참부모지요?「참부모님입니다.」참아버님이 명령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복귀를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는 참아버님이 그렇게 하지 못하면 가정형의 세계적인 기반이 마련되지 않습니다. 모든 가정들이 묶어져서 전세계의 인류가 형제가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되면 가인 아벨이 없는 것입니다. 아벨권의 입장에 서는 국가는 형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말이에요, 언제나 동생 쪽, 부족한 쪽을 메워서 수평이 되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부모의 목적도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머니가 가지고 있단 돈을 전부 다 형님을 위해서 사용하는 거라구요. 또, 그리고 누구를 위해서 사용해야 돼요? 아버님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은 왜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결혼했더라면 천하의 모든 것이 아담 해와의 것이 되었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주인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그 참아들딸이 상속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그렇게 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이전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 소유권과 사랑 등의 모든 것들이 사탄 편으로 돌아가 버렸어요.
만물은 사랑과 결합해서 하나되는 것에 영향을 받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탄과 연결된 사랑에 의한 혈통의 내용도 똑같은 타입이지요? 혈통적인 인연을 맺으면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을 맺는 것이 되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가 남자와 육체적인 관계를 맺으면 그 여자는 남자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악랄한 사람, 아무리 깡패의 두목이라도 말이에요,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도 사탄의 것이 되고, 아담 해와가 완성되면 상속받게 되어 있었던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 해와가 타락함과 동시에 그 조건에 걸려서 모든 것을 빼앗겨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탕감복귀, 그것을 누가 하느냐 하면 여자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가인 아벨은 아들딸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한테 끌려가는 지상의 타락한 인류라고 하는 것은 고생의 역사를 엮어 나오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참남편을 찾아서 헤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 지금까지 세상 가운데 여자의 모습이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남편들은 천사장으로서 자기의 아내를 울렸습니다. 온갖 나쁜 짓들을 하면서 자기 아내의 심정에 상처를 입혔던 거라구요. 그 심정뿐만 아니라 몸에도 상처를 입힌다든지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못할 짓들을 많이 했다구요.
그러니까 여자의 한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언제 참남편을 맞이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역사를 통과해 간 수많은 여자들은 그러한 한을 품고 간 거라구요. 이것을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들도 그렇게 고생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가인에 의해서 아벨의 종교가 당해 나온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머니의 국가가 있어야 됩니다. 가인 국가와 아벨 국가가 하나되어서 세계를 대표하는 국가가 된 것이 2차대전 당시의 연합국이었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국가 기준을 세웠지만 육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여전히 미완성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죽었을 때 몸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언제나 몸이 양심을 쳐서 지옥으로 끌고 간 그 기준의 세계적인 국가권에 있어서 참고 승리하는 해와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2차대전 당시의 내용이 바로 그대로였습니다. 알겠어요?
동양과 서양이 갈라져서 동양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본래 예수님이 안 죽었더라면 동양에서 서양으로 들어거야 했는데, 반대로 간 거라구요. 돌아오는 쪽에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태평양 문화권이라는 말이 생기게 되었다구요. 그것은 왜 그렇느냐? 아시아에서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다시 찾아서 실체적으로 일체화,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1945년 2차대전 때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과 독일 그리고 이태리가 빼창코(ぺちやんこ;눌려 납짝해진 모양)가 된 거예요. 나라도 무엇도 없는 거지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승리한 연합군의 모든 것은 말이에요, 선생님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연합군의 국가권은 물론이고 세계의 소유권이 하나님 쪽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통해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리고 아들딸도 모두 다 되돌리지 안 되는 거예요. 본래 여러분이 기독교 문화권의 기반 위에 있었더라면 축복받기 이전에 아들딸을 비롯한 가정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앞에 바쳤다가 다시 나누어 받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만물은 구약시대를 상징하는 것이니까 모든 재산을 제물로 바치고 자기의 아들딸을…. 이것은 신약시대를 상징합니다. 그래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하나님한테 봉헌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봉헌하는 데는 그냥 직접적으로 봉헌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잃어버린 그대로입니다. 천사장을 통해서 어머니한테 드려 가지고 아버님을 통해서 되돌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교회장을 중심삼고 어머니 쪽으로 돌려서 본래의 하나님한테 바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천사장 복귀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나님한테로 돌린 다음에 다시금 그것을 축복을 받음으로 인해서 나누어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데는 선생님의 아들딸의 가정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부모로부터 아들딸의 가정, 장자를 통해서 차자의 세계에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민의 소유권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일본의 소유권을 그냥 그대로 두면 큰일난다구요. 중국과 소련이 나누어서 빼앗아 갑니다. 중국이 타이완을 연결해서 큐슈를 통해서 빼앗아 가고, 소련은 훗카이도와 연결해서 빼앗아 간다구요. 사탄 세계입니다. 완전히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을 위해서 그 대책을 세우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가정들을 전부 다 복귀하는 것입니다. 아리랑 열두 고개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열두 고개를 넘어서 전세계의 가정들을 전부 다 축복해서 세우는 것입니다. 가정밖에 없지요? 아담 해와가 가정을 잃어버렸지 국가를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구요. 국가를 가지고 평화의 기준을 세울 수 없습니다.
공산국가와 민주국가가 하나되는 거기서 평화가 시작되는 것은 아닌 거라구요. 가정으로부터 사작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세계의 평화가 시작됨으로써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소유권을 되찾을 수 있고, 사람의 권리도 전부 다 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재림주가 무엇을 가지고 오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의 주인으로 오는 거라구요. 그 혈통에 의해서 새로운 후손을 남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완성한 것과 같은 완성된 가정이 되면 그 가정은 종족 완성과 국가 완성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대로 세계적으로 전개되면서 3만쌍, 36만쌍, 360만쌍의 축복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이렇게 지상으로부터 소생·장성·완성이 이루어진 거예요. 이것은 평면적입니다.
지금부터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아주 쉬워지는 것입니다. 360만쌍을 하는 것보다 더 쉽다구요.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축복하는데 아무것도 방해될 것이 없다구요. 왜 그렇느냐? 세계에서 가정 어려운 문제가 청소년들의 윤락문제와 무너지는 가정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간섭할 수 없었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손을 댈 수 없어요. 사탄도 가정을 끌고 가서 끝날이 되면 가지까지 전부 다 말라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푸르게 우거져 있던 모든 것, 품고 있던 모든 꿈들이 시들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전부 다 잃어버리는 거라구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뿐만 아니라 유토피아의 세계를 전부 다 잃어버립니다. 이상적인 국가도 전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민족과 종족도 전부 다 무너졌습니다. 가정에 들어가도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조부모, 부모, 남편과 형제들도 전부 다 빼창코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두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탄이 돌아가려고 해도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도 곤란하고 하나님도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이것을 어쩔 수 없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전통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사탄도 인류를 전멸시킬 수 없습니다. 아벨권은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종교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종교권의 왕으로 오신 분이 재림주입니다.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를 세워 놓은 것입니다. 왕권을 가지고 와서 그 기준에서 있어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모든 국가를 초월해서 기반을 닦게 된 것입니다. 지금부터 3천6백만쌍을 축복하면 국가가 축복받는 거예요. 이것이 커지면 세계적인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 가인 국가와 아벨 국가의 4개 국가가 있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안식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지금부터 4개국이 모이면 그것을 묶어서 하늘 국가의 기초국가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이면 한국으로 대이동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한국으로 호적을 옮기게 되면 새로운 초종족적인 국가가 건설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85가정 이상을 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입적하게 되면 일본도 미국도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쓸 돈은 누가 준비하고, 그리고 선생님이 쓸 민족은 어떤 민족이 되어야 하느냐? 일본 사람이 준비하고 일본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 사람, 독일 사람, 한국 사람과 함께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계획은 그 사람들을 함께 살게 해서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시스템이라구요? 콘도미니엄 시스템입니다. 그거 알아요? 4개국의 민족들이 함께 살면서 형제들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이루는 그것이 천국 가정입니다. 그러니까 세계를 초월하는 모델적인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이 함께 살게 되면 어느 나라의 말을 쓸 거예요? 일본 사람은 일본말, 독일 사람은 독일말, 미국 사람은 미국말, 한국 사람은 한국말을 쓰자고 하면서 싸우게 되면 안 된다구요. 어느 나라의 말을 주체로 하느냐? 당연히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복귀가 불가능한 거라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확실히 알아두라구요.
하나님한테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혈통 전환과 소유권 전환입니다. 수많은 종족들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나라가 편성되고 세계가 편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만 구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라구요. 가정에서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전부 다 수습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틀림없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소유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일본 여자들, 아프리카로 가!' 하면 일본 여자들은 저쪽으로 가고, 저쪽의 사람들은 이쪽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번호에 해당되어서 오는 사람을 위해서 전부 다 남겨 주는 것입니다. 형제 이상으로 사랑하려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으로 함께 갈 수 있는 형제가 될 수 없습니다.
천국에서는 물물교환도 필요 없다구요. 기모노(きもの;입본 전통옷)라든가, 입고 싶은 것은 원하는 대로 입을 수 있다구요. 다이아몬드 옷을 입고 싶으면 그러한 옷도 입을 수 있습니다. 사랑의 최고의 기준에 서면 무엇이든지 직감적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수천 명의 뱅퀴트(연회)도 원하면 대번에 준비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먹고 끝나면 쓱 원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편리한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에 가서 자기의 온갖 욕심을 다 갖고 있으면 부끄러워질 때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천국에 자동차공장이 있다고 생각해요? 식품공장이 있다고 생각해요? 사랑의 공장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공장은 안 보이겠지요? 모든 것을 마음대로 공급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공장은 하나도 없습니다. 꽃이나 새 같은 것뿐만 아니라 인간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볼 수 있다구요. 옛날에 자기가 키우던 개도 보고 싶으면 나옵니다. 바로 그 개가 나오는 거예요. 꿈 같은 곳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이 이런 핍박을 받고 감옥에 갇히더라도 어떻겠어요? 감옥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감옥을 거치더라도, 그런 데 가면 만만년의 해방권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당하게 그런 해방권을 향해서 나아가는 것이지요. 그렇게 나아가는 놀라운 자기 자신이 자랑스러울 뿐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정말이에요.「예!」
돈을 모아 오라구!「예!」아무도 자발적으로 갖다 바치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의 집, 자기의 소유를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곤란하다구요. 지금 이런 말을 듣는 사람들이 나중에 입적할 때 자기의 집 같은 것이 있으면 걸리는 것입니다. 끽!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선생님이 돈을 많이 벌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닙니다. 만민을 구하는 데는 국가를 전부 다 녹여서 물처럼 부어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긴급한 때에 있어서 그렇게 녹지 않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은 하늘의 원수, 반역자입니다. 일본 나라를 잃어버렸을 경우에 왕권을 부흥시켜야 하는 문제가 제기되었을 때는 집뿐만 아니라 목숨까지 바치는 것이 충신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일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천주를 건설하는데, 무엇이든지 모든 것을 하늘을 위해서 바치겠다는 결심을 하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들려요, 저쪽에? 들려?「안 들립니다.」귀머거리 아니야? 모두 다 들린다고 하는데, 저쪽에서는 안 들린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오랫동안 말씀을 하면 발음이 깨끗하지 않다구요. 알겠어요?「예.」
돈을 가지고 오라구!「예.」선생님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나라가 들어갈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어디로 일본이 들어갈 수 있어요? 세계라구요. 세계로 들어갈 미래의 일본을 위해서 가지고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한푼도 쓰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났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이 먼저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은 여러분의 것으로서 전부 다 공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만 고생한 것이 아닙니다.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고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 해와 국가에 이것을 전부 다 공개해서…. 선생님의 원리말씀도 전부 다 해와 국가에 먼저 발표했습니다. 한국이 아니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해와가 완성되면 전부 다 주체 국가의 사람들로서 선생님의 뒤를 따라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가족들처럼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면 자동적으로 언니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면 형님이 되는데, 일본 전체는 그 형님을 따라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차결혼이라고 하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싸우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것을 불평하든가 투덜투덜하면 전부 다 걸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돈을 벌어 오라구!「예.」얼마를 벌어 올 거야? 하나님도 쓰고, 선생님도 쓰고, 어머니도 쓰고, 선생님의 아들딸도 쓰게 되니까 단번에 나라를 복귀하더라도 어떻게 되겠어요? 180개 국가들을 전부 다 복귀하고도 남을 수 있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를 제물로 바쳐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시이, 알겠어?「예.」도미코!「예.」도미코(富子)니까 돈을 가지고 있잖아? 뭐 간단해. 신앙이 있으면 할 수 있어. 뭐 벌써 알고 있는 거라구. 알겠어? 알겠어?「예!」
대낮이 되었는데,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듣지 않고 멍청하게 앉아서 다른 생각을 하면 안 되겠다구요. 지금 빨리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가야 됩니다. 배를 타지 않으면, 여러분의 일족의 미래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아들딸과 함께 타고 빨리 가자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앞으로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다른 것은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참사랑과 아들딸의 씨입니다. 아들딸의 씨는 마음속에 있어서 안 보인다구요. 참혈통은 보이지 않는 겁니다.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아라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바아상(ばあさん;할머니)이라고 해, 오쿠상(奧さん;남의 아내를 일컫는 말)이라고 해? 오쿠상? (웃음) 교주님인데 오쿠상 교주님이라고 해, 교주님 오쿠상이라고 해? 어느쪽이야? 교주가 먼저야, 오쿠상이 먼저야? 교회가 먼저지 오쿠상이 먼저야? 교주는 종족의 장이니까 교주님 오쿠상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오쿠상 교주님과는 다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지정교(天地正敎)의 전체가 모범적으로 교주 오쿠상을 따라갈 수 있도록 수습하지 않으면 통과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리적입니다. 선생님이 나중에 속이거나 하는 그런 일은 없다구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는 선생님도 확실히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 확실히 들었어요? 여러분,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확실하게 들었어요? 여러분은 젊다구요. 선생님은 팔십에 가까운 할아버지이기 때문에 말씀한 것을 잊어버렸는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가만히 있더라도 잘 알고 있는 젊은 사람들이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이 여러분을 재촉하는 것입니다.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목소리가 뭐야? 선생님의 소리보다 작다구요. 손을 들고 천하가 일시에 날아갈 만큼 '하겠습니다!' 하고 결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안 이상에는, 정정당당! 따라해 보라구요.「정정당당!」'당당'의 반대가 뭐예요? 정정부당당! 기분이 나쁘다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은 세계를 위해서 집도 팔아야 돼요. 남미에 오기 위해서 전부 다 팔아서 헌금하는 거예요. 그래서 죽게 되었으면 아버님이 있는 데로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넓은 땅을 사 놓고 그런 무리들이 틀림없이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해서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지금 10억 평을 샀다구요, 10억 평. 거기에 4모작이 가능해요, 4모작. 30억 평이면, 일본 국민의 절반은 먹일 수 있겠지요?
남미에 가면 먹을 것은 걱정이 없습니다. 산에 가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과일도 많고 짐승들도 많이 있다구요. 못 먹을 것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무엇이든지 잘 먹는다고 하는 것은 그것을 위한 훈련이었습니다. 개도 잘 먹고, 뱀도 잘 먹고, 개구리도 그냥 그대로 요리해서 먹는다고 하지요? 안 죽을 수 있도록 훈련이 잘 되어 있다구요.
지금 남미의 어떤 곳에서는 일본 여자들이 게릴라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몰랐지요? 지금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발전이 없는 사람들은 거기에 데리고 가서 40일 수련을 시키면 눈알이 튀어나오도록 번쩍거리면서 산이든지 어디든지 내달릴 수 있는 여자가 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모르는 일을 많이 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재미있어요, 무서워요? 어느 쪽이에요?
일본 독일 중국 소련도 선생님을 보고 오지 말라고 하는데 그래도 뒤에서 천막을 치고 거꾸로 쳐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 소련뿐만 아니라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비행기를 사 가지고 일본에서부터 선물을 쌓아 싣고 찾아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선물을 싣지 말라고 해도 안 실으면 안 되겠지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사탄권의 모든 것을 승리했기 때문에 전인류를 선생님의 아들딸로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한테 수습되어 있는 거라구요. 모토코도 그렇게 생각해? 이 뚱보, 살을 반정도 팔아 오라면 어떻게 할거야? (웃음) 안 그러면 안 된다구. 이 여자가 역사적으로 가정에서 세 남편을 죽였다구요. 아담, 인류의 최초의 아버지를 죽여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인류 전체를 죽인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죄라고 하면 이 이상으로 용서받지 못할 죄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 왔는데, 그 예수님을 죽인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어떻게 했어요? 지금부터 52년 전에 신부인 기독교가 선생님을 쫓아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광야에서 혼자가 되어서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 당시에 국가가 성진군과 성진군 어머니가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맞이했더라면 그것으로 완전히 끝났을 거라구요. 한반도가 분단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한반도가 분단되어 버렸기 때문에 북쪽에는 사탄 편 재림주인 김일성이 40년간 왕권을 가지고 선생님을 공격했습니다. 민주주의 세계 타도운동을 한 거라구요. 그러다가 3년 전에 죽었습니다.
만약에 한반도가 하나의 국가가 되었더라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을 내쫓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도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 국가도 메차쿠차, 세계도 메차쿠차가 된 것입니다. 세계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져서 냉전시대를 맞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반도를 중심삼고 냉전시대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혼자가 되었지만 탕감노정에서 당당하게 승리하지 않으면 사탄이 후퇴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탕감노정으로서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 등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1973년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공식적으로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이시이!「예.」일본 은행들이 융자해 줄 수 있는 이상의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될 것인데, 지금 뻬창코가 되어 있잖아? 부끄러운 거라구. 미국 일본 독일이 세계의 자원을 가지고 있지? 선생님이 그 국가의 대표적인 기준을 축복해 주어야 할 텐데 그 사람들이 끝까지 반대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일본 독일 미국의 꼬리까지 움켜쥐려고 하기 때문에 끝까지 반대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요? 210만을 약속한 그 책임분담을 어떻게 하느냐구요? 책임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책임지겠습니다.」우선, 선생님 이상의 결심을 하라구요. 여자들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죽을상을 하면서 이러고 저러고 보고하더라도 선생님은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걱정이 되어서 큰일이라고 하겠지만, 그 큰일은 여러분의 큰일이지 선생님한테는 큰일이 아닙니다. 이거 이루게 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도 큰일이 아니라구요.
너, 원리연구회야? 너 뭘 하고 있어? 부회장이야? 잘하고 있어? 이시이를 차 버리고 회장을 대신해 보고 싶은 배짱이 없어? 한국 사람 같구만! 부회장이야? 거꾸로 회장을 끌고 가도 좋다구. 모두 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된다고 하는 결심을 하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나는 결심을 하고 돌아간다!' 해 보라구요!「나는 결심을 하고 돌아간다!」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어떻게 해요?
일본 사람들은 할복하는 데 있어서 제일이지요? 선생님이 할복을 하라고 하면 배를 가를 자신이 있어? 그런 것을 시켜서 세계적인 대사건이 벌어지면 안 되겠으니까 그런 명령은 안 하는 것입니다. 원리를 가지고 할복할 수 있는 사람이 부끄러울 정도의 주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세바나루, 나사네바나라누. 나니고토모 나라누와히토노(爲せば成る, 爲さねば成らぬ. なにごとも成らぬは人の;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되지 않는 것은 사람의) 뭐라구요?「나사누나리케리(爲さぬありけり;하지 않기 때문이다).」대답은 잘하지요? 대답을 못 하면 바보이기 때문에 바보는…?「죽어야 된다.」깨끗이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자, 책임분담을 다하겠다는 사람은 이렇게 해서 말이에요, 양손을 들어 만세를 불러 보자!「만세!」또, 속고 있다구요. (웃음) 여자한테 많이 속는 남자는 훌륭한 남편이 못 된다고 하는 말이 있지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속아 왔지만, 이제부터는 안 속는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너도 여자야?「예.」좋은 여자야, 나쁜 여자야?「좋은 여자입니다.」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 (웃음) 그렇게까지 결심을 하게 했으면, 지금부터는 선생님이 근본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일본말을 안 씁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내가 뭘 했어요? 사람들은 다 같은데 말이 달라서 문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 형제가 되어 가지고 못살지만 자기 집에 데려가 가지고 된장찌개에라도 밥을 먹이고 싶은 생각이 있지요?「예.」그런데 데려가도 곤란하다는 거예요. 색시도 벙어리, 아들도 벙어리, 아버지도 벙어리, 전부 다 벙어리가 되어 있으니 이거 데려오지 않은 것만 못하기 때문에 못 데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을 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일본말도 곁으로, 귀 넘어서라도 배워 가지고 들어 줄 줄도 알고, 곤란하게 되면 구해 줄 줄 아는 그런 아량을 가져야 세계의 챔피언이 될 수 있는 남성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아멘!」
아, 나도 배가 고프다! 몇 시예요? 새벽부터 떠들었더니 배가 고파요. 여러분도 배가 고파요?「예.」그러면 나는 가 버리고 여러분은 여기서 내가 수첩을 줄 테니까 곽정환이 불러 준 것을 써 가지고…. 하루를 잃으면 1백만쌍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1백만쌍을 해야 돼요, 전세계적으로.
하루에 1백만쌍씩 하게 된다면 3천6백만쌍은 3백60일에 맞는 것입니다.「1백만쌍씩이면 36일입니다.」아, 36일이에요? 알았어요. 그러면 3억쌍이 되나? 내가 계산이 틀렸구만. 아이구, 이렇게 기쁠 수가 있어요? (웃음) 에이, 밥 안 먹어도 기운이 난다. (웃음) 36일이면 한다구? 와! 계산을 잘못했구만. 배고픈 것이 싹 달아나네. 그런 걸 다 알겠지요? 빨리 가고 싶지요?「예.」이제 나는 뭘 해야 되느냐? 홍길동이 되더라도 되고, 잠 못 잔 선생님이 40년 먹고 자도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왜? 지금까지 먹을 것 못 먹고, 세상 녀석들은 술 먹고 춤추는데 나도 술이라도 한번 실컷 먹고 취해 보고도 싶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문교주가 타락했다고 하지 말라구요. (웃음) 술에 취해 죽은 그 사람들, 알콜 중독자들은 전부 다 지옥 갔으니 그렇게 해 가지고 '나도 너희 사정을 안다. 그 술이 얼마나 맛있는 줄 알았기 때문에 거기에 홀려 가지고 이렇게 안 될 수 없음을 알았다.' 이러면서 그 사람들을 해방시킬 수 있다면, 그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한다 할 때는 하나님도 누구도 변명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맥주 공장에 파이프를 큰 통에다 걸어 놓고 구멍을 내서 빼 가지고 나눠 먹게 되면, 그 공장 안에 있는 1백 통, 1천 통에서 나오는 맥주가 선생님 입을 통해서 오줌을 싸더라도 그런 놀음을 하라고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줌 싸는 교주님한테 인사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래, 선생님이 앞으로 싸게 되면 뒤에 와서 인사할 거예요, 앞에서 인사할 거예요? 대답해 봐요!「앞에서 인사하겠습니다.」들여다보면서 할 거예요, 눈감고 할 거예요?「들여다보고 하겠습니다.」그래야 돼요. 그래야 돼요. 그래야 여자들이 부끄러움 없는 해방권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천국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앞에서, 어머니 앞에서 태어나는 여자가 발가벗고 나와요, 옷 입고 나와요? 옷 입고 나와요, 발가벗고 나와요?「발가벗고 나옵니다.」발가벗고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가 작동해서 나온 딸들이에요.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의 부끄러운 거기에서 다 출발했는데 말이에요.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안 부끄럽습니다.」내가 벗을까요, 한번?「예.」(웃음) 왜 웃어, 쌍 거야? 벌거벗고 춤춘다고 했던 것을 해원성사해야지, 이 쌍것들.
전부 다 '그것을 갖고 싶습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것을 아버지 대신 사랑할 줄 알고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것이 딸이 가는 길이요, 어머니 대신 사랑하고 그것에 목을 매고 사는 것이 아들이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둘이 목을 매고 살게끔 하기 위해 그런 기관이 생겨났나니라! 아! 아! 아! 멘! 멘! 멘! 참 재미있다, 말하면서도. 듣기도 재미있지요? 밥 안 먹어도 다 피곤하지 않고 다 재미있을 거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내가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아무리 찾아봐야 나 같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나를 빼서 쓰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면 얘기하라구요.
한순자! 나오라구. 일어서! 나오라구. 노래 하나 하라구. (웃음) 탕감, 탕감이라구. (박수) 나 물 좀 먹게. 나 물 좀 먹는 걸 탕감하기 위해 거기에 맞는 노래 하나 들어 보라구요. 매 맞고도 인사를 하네, 기분 나빠하지 않고. (여러 식구의 노래)
네 이름이 뭐던가?「김명대입니다.」무슨 태? 명태야? (웃음) 뭘 하나, 요즘에?「국가 메시아로 나가 있습니다.」어디?「오세아니아에 있는 조그마한 나라인데 바나아투입니다.」북한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했는데, 그거 안 했나?「준비 다 했습니다.」일본말은 다 배웠어?「아직….」뭣이? 몇 년 되었나, 일본에 가 있은 지? 아, 물어 보잖아?「5년 넘었습니다.」5년 넘었는데 왜 일본말을 못 배워? 일본말로 답변해 봐.
북한에 이제 우리 교회를 세우는데 그 교회에 누구를 보내야 되겠어? 이 녀석을 써먹으려고 했더니, 마사 많은 사람을 북한에 써먹으려고 했더니 그것도 틀리게 생겼구만. 일본 사람들을 많이 데려다가 교육하고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국가 메시아를 하고 있으니까….」국가 메시아가 문제가 아니야. 교회를 짓는다구, 이제 북한에. 사길자를 보낼까? 지금 그럴 때가 왔다구요.
더 얘기해야 피곤하고 나도 고달프니까 이제 요거 쓰라구요. 오늘이 며칠이에요?「8월 11일입니다.」여기에는 8월 10일로 적었어요.
엊그제 그런 얘기했지요? 아리랑 열두 고개라고. 비로소 이 열두 고개를 민족적인 한을 풀면서 넘는 거예요. 아리랑 고개를 넘는 거라구요. 민요와 마찬가지 내용의 열두 고개예요. 한번 해 보자구요.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이게 일곱 번째예요, 1800가정. 그 다음엔 뭐예요? 6천가정, 6천5백가정, 요것은 6수를 두 번 한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탕감입니다. 소생·장성·완성해서 세 번 다 거치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10수, 10수는 귀일수예요. 10수는 귀일수니 거기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소생이에요, 소생.
그래서 10수는 3만쌍, 36쌍만은 요건 종으로 보는 것입니다. 360만쌍, 분수령을 올라갔어요. 이제부터 내려가는 것은 쉬운 것입니다. 내려가는 힘이 모든 여러분도 전부 다 비탈길을 내려갈 때는 빠르니 그런 힘을 가해서…. 여기서 반대되는 것입니다. 36만쌍에 대(對)가 될 수 있는 3천6백만쌍, 이래서 3억6천만쌍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사탄세계의 가정의 고개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너지기 때문에 이제 평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가정적 고개가 무너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자유 천지를 왕래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백60만쌍, 3억6천만쌍만 끝나게 되면 그 다음에는 그 대수가 되는 36억쌍이라는 것은 이 땅에 내려왔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해방된 자리에서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축복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이 아들딸은 자기 부모가 축복하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3억6천만쌍을 하고 나서는 그 나머지 인류는 축복받은 가정의 조상들을 중심삼고 조상·친족 관계를 중심삼고 그 가정의 부모들이 축복할 수 있는 때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부모들이 전수받아 가지고 축복하던 시대로 들어가 모든 인류의 가정이 거기에서 출발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고개를 넘고 사탄을 분별했기 때문에 사탄과는 영영 이별하고 새로운 지상천국이 편성되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이런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한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부터 이와 같이 완결·완성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가…. 지금까지 하늘나라는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으로부터 수천만 대의 조상을 통해 가지고 편성된 인류 형태가 이미 들어가 있어야 할 텐데 없기 때문에 지상에서 이걸 다시 편성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입적하는 사람이 앞으로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의 조상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주류 씨족을 중심삼고, 주류 민족을 중심삼고, 거기에 방계 되는 모든 사람을 중심삼고 이걸 편성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뭘 하느냐? 곽정환이 알아야 돼.「예.」
문씨 한씨의 종친을 중심삼고 이제 친족 종친회연합을 만들어요. 이제 어떻게 되느냐 하면 문씨를 중심삼고, 한씨를 중심삼고… .
머리들, 장(長)들이 모이는 대회가 이번 대회라구요. 종친 지도자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강의 저 하구에서 거꾸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강이 되기까지, 선생님이 승리할 때까지 수많은 민족을 대해서 승리했으니 만큼 거꾸로 지류를 갖다 붙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주류가 생겼으니 거기에 지류와 같은 것을 편성하는 거예요. 이것이 열두 지파예요. 이 열두 형제에서 72문도를 편성하는데, 72문도는 열두 지파의 6배 수라구요. 모세시대의 6수, 사탄세계를 극복하고 7수를 넘어가기 위한 준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시대에는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120문도를 편성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선생님 시대에는 원래 180가정이 아니라 1800 탕감기준을 세워 가지고 승리했기 때문에 1800가정이 될 것인데, 그것은 사탄 수를 완성하는 거예요. 6수, 사탄 수의 3배수로, 소생인 장성인 180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4수의 이상 수도 16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16수를 중심삼고 남북한이 유엔에 가입하는 데 있어서 남한은 161번째입니다. 이걸 넘어선 것입니다. 출발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다 맞기 때문에 160가정도 괜찮고, 180가정도…. 160수는 당시 유엔에 가입한 국가의 수예요. 1992년이니까 그게 맞을 거라구요. 그게 전부 다 맞아 가지고 편성했기 때문에 뜻을 중심삼고 세계 축복권으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그래서 이제 축복받은 모든 세계 가정들은 전부 지파 편성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먼저 문씨와 한씨를 중심삼고 결혼한 사위, 며느리, 그 종친들이 많은 식구, 문씨나 한씨하고 많이 결혼한 식구가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하는 말이에요. 외적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숫자가 많은 식구가 주류, 지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열두 지파를 편성하는데, 제일 많은 것부터 1번, 2번 3번, 4번, 해 가지고 열두 지파, 열두 권까지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국가주의예요. 가정연합과 친족연합 위에 국가연합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24개로서 가입하고, 그 다음에 세계시대로 넘어갈 때는 360개 씨족을 중심삼고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세계 평면적 조직으로서 하나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연결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입적해야 돼요. 입적은 그냥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160가정, 혹은 180가정을 완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못 한 사람은 탈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뭐 36가정이든 뭐든 그걸 주장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평등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기서는 그 수에 누가 먼저 들어가느냐가 문제예요. 통일교회에서 그 씨족이 많으면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그걸 불러 주라구. 여기에서 내가 불러 준다구요. 몇 가정이나 했어? 자기가 불러 주라구. 나는 잘 안 보인다구. 작더라구.
그거 통계낸 거 설명해 봐.「예. 아버님 말씀이 계셔서 우리 식구들 중에 문씨 한씨와 사돈 관계를 맺은, 그러니까 시집을 문씨나 한씨 집안에 온 경우나 또는 시집을 간 경우나 사돈 관계를 맺은 가정을 조사를 해 봤습니다. …… 우선 문씨 통계를 먼저 내고 한씨 통계를 먼저 내고, 두 개를 합해 가지고 종합 통계를 냈습니다. 우선 1위가 김씨입니다. 2위가 이씨입니다. 3위는 박씨고요, 4위가 정씨입니다. '나라 정(鄭)' 자입니다. 5위는 최씨고요, 6위는 황씨입니다. 7위는 '버들 류(柳)' 자, 류씨입니다. 8위는 윤씨고요, 9위는 임씨, 10위는 '나라 조(趙)' 자, 조씨입니다. 11위는 장씨입니다. 그리고 12위가 '제비 강(姜)' 자, 강씨입니다. 그래서 김씨, 이씨, 박씨, 정씨, 최씨, 황씨, 유씨, 윤씨, 임씨, 조씨, 장씨, 강씨까지가 열두 개 성씨가 되겠습니다. …… 그 다음에 20위까지를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20위까지…. (황선조 협회장)」
그것은 나중에 부르라구. 몇 위까지 있어?「27위까지 있기는 있습니다.」그건 지금 부르지 말고 나중에 불러도 괜찮다구. 지금 부르면 말이 많아. 요것은 앞으로 통일교회 식구들이 많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부모님 대신 열두 지파의 선두에 설 수 있는 대표 가정, 그 가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이 주류가 되어 가지고 또 옆으로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열두 지파만 엮더라도 한국의 백성은 다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싸우던 원수가 없어져요. 야당 여당의 두 조각이 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전부 다 편성을 하라구요. 요것을 중심삼고 36개까지 만들어 놓으면 세계적 편성을 중심삼고, 누가 국가에 있어서 국가를 중심삼은 왕권을 잡아가느냐 하는 그 시대에 있어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조상이 생겨나는 거예요, 조상. 알겠어요?
이번 180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많이 한 사람들이, 가정적 기대를 딱 짜게 되면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앞으로 많이 한 사람들이 앞장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씨면 김씨의 대표와 임씨 부부가 되었으면 이 김씨 임씨가 조상이 되고, 그 다음에 2대는 축복가정을 제일 많이 세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많이 한 수대로 순차적으로 쭈욱 이어나가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문제라구요.
자, 쓰자구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의 열두 고개 완성에 대한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어떻게 이루어졌느냐 하면, 이 열두 고개를 넘어와 가지고 천국 백성으로 천국 나라, 지상천국에 가입할 수 있는 내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역사적인 한의 고개를 넘어왔느냐 이겁니다. 열두 고개 완성하는 것은 360만쌍이에요.
이것은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열두 고개 완성은 360만쌍이고, 둘째 번은 3천6백만쌍입니다. 알겠어요? 요거 전부 다 360만쌍이 꼭대기로 올라가면 소생, 장성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3억6천만쌍,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이 종결된다 이 말입니다. 다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억6천만쌍까지 가야 완전히 해방권입니다. 세계적으로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이걸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중심삼고 이제 가정의 왕권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입적을 해 가지고 입적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로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가정 왕권시대에 진입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전체 책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무엇을 얘기하는 것이냐 하면, 요전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이 하나되고, 국가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안식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가정 전체 책임을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심정이 일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의 전체 책임은 뭐냐 하면, 어느 누구나 전부 다 할아버지의 책임을 대신할 수 있고, 아버지의 책임을 대신할 수 있고, 남편의 책임을 대신할 수 있고, 아들의 책임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한 사람은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 전체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할아버지 대신 손자도 해야 되고, 아버지 대신 그 아들이 해야 되고, 그런 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개인이 완전히 되어야 되고, 부부가 완전히 되어야 되고, 자녀가 완전히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정일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덟 갈래가 되어 있더라도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정이 일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종친들을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이 전부 다 완성 일체가 되어 가지고 무얼 하느냐? 자기 개인만이 아니고 친족들, 종친권까지, 종친권을 모범 교육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이 완성되어 가지고 종친을 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육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종친의 모범 교육이에요.
이 시대에 해야 할 책임은 국가 메시아들은 국권을 일체화시켜야 돼요. 자기가 일체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안식권에 접촉할 수 있게끔 일체화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친족을 연합하는 일을 완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 전체의 복귀가 가능하게 되면 친족 연합을 완성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둘째라구요.
셋째에 가서는 국가연합을 편성해야 된다구요. 완성 못 해도 연결시켜서 세계에 들어가서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왕권에 진입했으니 왕권 회복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건 개인, 가정도 그런 시대에 들어가고, 종족도 그런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왕권 회복시대예요.
전부 다 하나같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울뚝불뚝한 것이 없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전체가 하나되는 시대라구요. 친족 가정 전체화시대입니다.
내외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은 친족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내외 친족권 편성,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여기서 이렇게 되게 된다면 신체제를 만들어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신체제 교육을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 185개국의 언론을 말해요. 언론건전화 교육시대예요. 지금 사탄세계에 본이 될 수 있게끔 교육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왕권 회복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재미를 느껴야 합니다. 자연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을 때 느꼈던 그 모든 재미를 생활권에서 취미로서 느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라는 거예요. 자연 취미화시대예요.
4개국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교국도 넷이 하나되어 있다구요, 넷이. 사위기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4개국 연합체제화 시대예요. 4개국이 한 나라와 같이 되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야 왕권회복시대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모든 민족을 넘어서 국가와 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연합체를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그 제목이 연합체 교육화시대입니다.
각 나라에서 교육하는 것,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하던 교육을 세계에 맞게끔, 세계화를 위한 교육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들이 세계화를 위한 교육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세계화가 되어야 되니까.
가정 전체를 교육하는 거예요. 세계화의 가정 전체화 교육, 세계화 교육, 세계 가정 전체 교육화시대예요.
전체를 새로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습관성, 과거의 의식이 없어지게끔 전부 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새로운 교육을 해 가지고 딴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 사람이 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르딘에 큰 교육관을 만들고 일본이나 어디나 세계에서 전부 다 데려다가 교육하게 되어 있다구요.
185개국에 비행기 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신문사에 비행기 몇 대씩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비행기 회사를 운영할 책임이 있다 그 말입니다. 이것은 안식권과는 관계없는 것입니다. 이건 직접적인 현재의 문제라구요. 신문사에 비행기가 있어야 된다구요.
신문사를 중심삼고 조사위원과 연결시켜야 됩니다. 앞으로 신문사는 조사위원과 하나되어 가지고 비행기 회사를 발전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태권도 같은 마셜 아츠 연합(세계평화무도인연합)과 연결시켜야 됩니다.
우리는 많은 연합이 있지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든가 세계평화연합이라든가 무슨 연합, 그걸 전부 다 연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연합해 가지고 앞으로 사업적 분야에 있어서 세계에 모범적인 것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학교를 연합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앞으로 우리가 비행기 회사를 전반적인 면에서 발전시킬 수 있게끔 교육을 해 나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중요 사업은 비행기 회사예요. 왜 지금 비행기 회사를 해야 되느냐? 많은 사람을 여기에 수용할 수 있다구요. 여기에 종사할 수 있는 모든 면이 점점 넓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술 기준만 되어 있으면 최고의 기술을 습득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부서에 가서도 일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비행기 회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가야 돼요.
주동문! 나와서 얘기 좀 해 줘. 몇 시야, 지금? 어제께 얘기하던 것, 개략적인 것을 다 알고 앞으로 비행기 회사에 대한 책임을 전부 다 맡기려고 한다구요. 비행기 회사를 하게 되면 1백85개 신문사에 한 대씩이면 1백85대가 돼요. 프로펠러 하나짜리 비행기, 그 다음에는 프로펠러 둘짜리, 필요하게 되면 제트기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수천 대의 비행기를 관리하면서 경영해야 되겠고, 승객들을 연합회 조직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회사는 회원제로 해 가지고, 티켓제로 해 가지고 손님들을 많이 인도하면 그 비용을 개인에게 나누어주는 거예요. 이래서 많은 사람이 관계를 맺어 가지고 비행기 회사로 말미암아 판매할 수 있는 조직의 확대와 더불어 생활적인 보조 체제를 확대해야 되겠다는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티켓을 파는 데는 말이에요, 팔면 얼마씩 수수료를 떼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 대책으로 전요원들이 이걸 판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꾸 크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세계적이니 만큼 빨리 큰다는 것입니다.
*26일까지 5천만 달러가 있어야 됩니다. 월말까지는 4일밖에 안 남았잖아요? 26일까지 5천만 달러로 비행기 계약을 하면 전부 다 날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안됩니다. 일본 교회에서 1월부터 지금까지 매월 천만 달러씩 보내기로 되어 있는 돈을 한번도 못 모았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비상금을 쓰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선생님의 전반적인 계획이 전부 다 무산되어 버린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그것을 올해 안에 복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축복기금을 어떻게든 모아서 말이에요, 지금 선교복귀가 안되기 때문에 그것을 절반으로 나누어서 주기로 되어 있는 것도 빼 쓰면 안됩니다. 지금부터 전도해서 축복가정이 늘어남으로써 모든 문제는 해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그냥 그대로 보내 오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매달 일본 전체가 5천만 달러씩 책임분담이 되어 있지요? 지금 경제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모두 다 와 있지요? 각자가 돈을 빌려서라도 모아 가지고 빨리 보내 오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알겠어요, 뭘 해야 되는지? 각자가 희생적인 각오를 가지고 돈을 모아서 보내 주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다음다음으로 미루어서 어떻게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선생님한테 미루면 선생님이 샌드위치가 되어 버린다구요.
지금까지 일본이 책임을 못 해서 7년 전부터 세계의 통일교회가 부도가 난다는 소문이 나게 되었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운데서 이것을 쭉 메워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안 되겠다구요. 새로운 결심을 해서 이러한 세계적인 새로운 가족왕권시대를 개척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약속한 대로 그 자금은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사실은 지금 1억7천만 달러가 필요합니다. 이것을 지금부터 해결하기 위해서 그렇게 분담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거 노트를 찢어서 자기의 이름을 찢고 지구…. 분담하는 지구가 있지요? 자기의 이름을 쭉 기입해서 선생님한테 보고하라구요. 그 금액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 기간 안에 입금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이시이!「예.」그리고 모토코!「예.」너는 자매결연의 경비를 아직 지불하지 않았잖아? 얼마라구? 1천2백만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주동문!「예.」여기에 모토코가 자매결연한 것이 천3백만 달러인가 되지? *1천3백만 달러! 그런 것을 안 하니까 큰일이라구요. 그리고 축복기금이 아직도 완전히 입금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구국헌금도 전부 다 합해서 2억 얼마라구요?「210만입니다.」그것이 입금이 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계획한 것이 전부 다 무산되어 버렸습니다. 경제문제의 책임자들은 모두 다 손들어 봐요! 이 문제를 어떤 일이 있더라도 책임분담을 완수해서 해결해야 됩니다. 알겠어, 에리카와? 너도 경제 담당이지? 이시이!「예.」그냥 그대로 방치해 두면 안 되겠다구.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곽정환이한테 보고하도록 해! 알겠어?
그러니까 식사를 하는 동안에 입금액의 통계를 내서 선생님한테 가지고 오라구요. 책임자가 무책임하게 중간에 포기해 버리면 어떻게 해?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책임지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식사를 하는데, 그 통계적 전부 다 내 가져 가지고 이름 해 가지고 지역별로 분담하게 해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조직해 가지고 나오는 대로 총계 실제화시킨 것을 나한테 보고해야 되겠어요.
*식사 후에 말이에요, 한번 더 일본 사람들만 모여서 입금문제를 회의해서 각자가 써 낸 그것을 전부 다 지역별로 합계해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 두 배 이상의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관 선생한테 보고해서 선생님한테 가지고 오도록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오늘은 이것으로 이번 대회의 전부를 마칩니다. 선생님은 여기서 한남동으로 돌아가서 더 이상 만날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은 언제 돌아가요? 내일 돌아가서 그렇게 바쁘면 멋진 하루가 되겠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대회를 하고 전부 다 빨리 돌아가서 책임을 완수해 가지고 세계사적인, 역사적인 책임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누가 1등을 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전부 다 노력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자, 사요나라(さようなら;안녕히).
*많은 멤버, 적은 멤버? 언제나 이런 대회에 문제되는 것은 언어입니다, 언어.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세계적인 대 숙제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영원히 이런 현상이 계속된다면 그것은 물자, 원료의 손해는 말로 할 수 없습니다. 시간의 소모, 노력의 소모, 원료의 소모. 미래의 세계에서는 엄청난 것입니다. 누군가가 언어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일본도 안 되고, 미국도 안 됩니다. 어떤 나라라도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든 것이 참부모 이외에는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요전 집회에서 천지부모 무슨 권?「안식권입니다.」안식권 선포일에 선생님이 확실히 정했습니다. 대회에서는 반드시 한국어만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때는 일본 사람뿐이니 할 수 없지만, 될 수 있는 대로 한국어를 중심으로 교육하는 방법을 취할 것입니다. 자기의 후손들이 모두 다 모국어를 사용하게끔 준비를 서둘지 않으면 큰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어로만 하면 해결하기 때문에 통역이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1990년도부터 하기로 했다구요. 그것이 연장에 연장을 하여 결정적인 매듭을 지어서 방향을 모아서 나가지 않으면 언어를 통일하는 세계를 맞이하기는 영원히 되지 않게 됩니다. 알겠어요?
여기 모인 사람들의 평균연령이 몇 살이에요? 이렇게 보면 40살이 안 넘어 보여요. (웃음) 40살 넘지 않는다면 초등학교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알겠습니까?「예.」
한국 땅에 발을 디뎠을 경우, 나라가 건국되었을 경우 입국이 안 됩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하나님의 절대 권한의 시대가 옵니다. 겐겐(權限;げんけん)이라고 해서 일본의 겐겐(原硏;げんけん;원리연구회의 일본식 표기와 발음)이 아닙니다.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그것은 그런 방향으로 결론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아무리 동경대학교라든가 유명한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하더라도, 아니면 장관의 자녀라든가, 수상의 자녀라든가,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 자녀들을 통일의 방향으로 향하지 않는 사람은, 직고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이 지도하는 세계적인 나라에 들어가는 날이 와요, 안 와요?「안 옵니다.」와요!「안 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멤버는 얼마야?「지금 웨스턴 멤버가 400명 정도입니다.」유럽 멤버는 선생님의 말씀을 알아들어야 돼요. 이렇게 모일 때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이 언어 문제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일본말, 영어,이태리 말, 뭐뭐뭐 하면서 복잡하다구요. 이렇게 모일 때 말이 안 통하는 것이 장벽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무너뜨릴 수 있어요? 그 유일한 방법은 어떻게 언어를 통일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언어를 통일해요? 모든 언어들이 다양합니다. 일겠어요? 아무리 유명한 미국이나 독일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잘난 체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여러분은 앞으로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에 연결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하나의 언어만 쓸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떤 말을 쓰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영어를 아는 사람들은 당연히 영어를 써야 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독일 사람들은 '우리는 영어 싫어?' 하고, 프랑스 사람들도 영어를 안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많은 문제들이 발생한다구요. 그래서 모두 다 모여서 민주주의 방식으로 어떤 말을 쓰는 것이 좋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모두 다 물어보면 대답은 틀림없습니다. 하나의 말만을 쓴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말입니다. 이것이 당연한 결론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거 좋아요?「예.」
그러니까 여러분이 한국말을 열심히 배워야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일본 멤버들한테도 '한국말을 배워야 돼!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마스터해야 된다. 그런 기반 위에서 세계와 영계를 연결하는 자리에 설 수 있다.' 하는 똑같은 내용을 가르쳐 주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을 열심히 배워야 된다구요?「한국말입니다.」
왜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참부모님의….」한국말이 인류 본향의 언어입니다. 왜 그러느냐? 인간의 첫 조상이 그 말을 썼는데, 타락 후 다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우리가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언어가 한국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한국말을 배워야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따라 해 봐요! 코리언!「코리언!」감사합니다. (웃음과 박수)
자, 뭘 할래? 프로그램이 뭐야? 선생님이 말씀을 해?「예, 그렇게 기다리고 있습니다.」너,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그런데 묻는데 왜 답변을 못해? 말씀부터 하자구, 무슨 프로그램이 있는지 물어보잖아?「예, 부모님 말씀 주시면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까 일본어를 중심으로 말씀하려고 해요. 안됐지만 말입니다.
제목이 (판서하심) 뭐예요? *일본 사람으로서 일본어를 모르면 문제잖아요. (웃음) '참사랑의 주인이 되자.' 알겠어요?「예.」
참사랑의 주인이 되었어요? 자기에게 물어보라구요. 자기가 참사랑의 주인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참사랑을 본 적이 있어요, 만져 본 적이 있어요? 참사랑을 본 적이 있어요, 만져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볼 수도 없습니다. 생명도 혈통도 양심도. 제일 귀중한 것은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습니다. 그것이 될 수 없는데 어떻게 참사랑의 주인이 됩니까? 그것은 간단해요. 참사랑은 모른다고 하지만 참사랑의 주인을 만나서 그 상대권에 서면 참사랑의 주체에 상대가 되면 자동적으로 참사랑의 주인은 물론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혼자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 전재 조건은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을 어떻게 발견하고, 주체되는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상대적인 인물이 될 것인가 하는 것이 전재 조건입니다. 아무리 내로라 하는 사람이라도, 아무리 바보 같은 사람도 이 전재 조건이 성립되지 않으면 영원히 참사랑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참사랑은 아무리 주인 되는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아무리 피조물인 인간이라고 하더라도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통일해서 일체권이 되어서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둘이 주체와 대상적이 되어서 상대적인 내외 더불어 일치가 된, 공통된 확신이 변하지 않는 한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동양사상은 부부일체라고 하는 관념이 있습니다. 부부일체. 부자는 어때요? 부자는 일체라고 하지 않고 부부만 일체라고 해요?「부자도 일체입니다.」부자도 일체예요? 부자도 일체라고 하는데 왜 부자가 일체입니까? 그것은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가지라고 하면 줄기와 연결되어서 일체입니다. 큰 줄기에는 많은 작은 가지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일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 관계, 줄기와 가지가 일체인 것과 같습니다. 부부관계. 동쪽에 있는 큰 줄기와 서쪽에 있는 큰 줄기는 일체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그것이 일체라고 하면 동서남북에 뻗어 있는 천만 가지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형제와 같은 것입니다. 그런 관념에서 볼 때 전부가 일체입니다. 그렇게 보면 상하관계. (판서하심) 이 상하관계가 무엇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느냐? 그게 문제예요. 부부관계도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형제관계도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버지! (어머님)」응?「여기 시스템이 아버님이 한국말로 하셔야 일본말로도 통역이 되고, 영어로도 통역이 되고 그렇습니다. 일본말로 하시니까 통역시스템이 안 되어 있어서…. (곽정환씨)」「안 된대요.(어머님)」그래? 그럼 미리 얘기하지, 이 녀석들아. (웃음) (박수)
*무슨 얘기인가 하면 여기 시스템은 말이에요, 한국어로 말하면 통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야 일본어도 통역이 가능하고 영어도 통역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편리한 시스템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선생님에게 말하지 않으니까 일본어로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에게 전부 실례했으니까 사과해요, 사과.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미안합니다.」'스마나이(濟まない)'라고 하는 것은 '죽어 버리겠습니다(住まない)'하는 말입니다. (웃음. 판서하심) 스마나이니까 죽겠습니다 하는 거라구. (*부터 일본어로 하신 말씀.)
일본 사람이 일본말을 쓰면서 저런 내용을 모른다구. 들려요? 해득 돼요?「예」편리한 세계…. (웃음)
자, 부자지 관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이 아닙니다. 이 세상 무엇 가지고도 불가능한데 단 하나 가능한 것은 사랑만이었더라. 한번 해 봐요. 사랑만이었더라!「사랑만이었더라.」사랑만이었더라!「사랑만이었더라.」사랑만이었더라!「사랑만이었더라.」
인간 세계에 가능한 것이 사랑이라고 하면 하늘땅, 이 모든 만물을 통틀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무엇이 있느냐? 그거 있어야 됩니다. 우주가 하나가 되어야 되고, 인간세계도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통일세계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바라고 있으니 만큼 무엇이 하나되느냐 하면, 인간세계에서는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 가지고 하나되자.
그렇기 때문에 부부도 사랑이 없으면 하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게 될 때는 어떻게 됩니까? 이혼하지요? 오늘날 결혼한 모든 새로운 가정, 신접 살림살이를 해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만국에 자랑할 수 있는 자기의 전당을 만들겠다고 아무리 꿈꾸더라도 그 가정에 사랑이 떠나게 되면 모든 만사가 무효로 되는 것입니다.
둘이 돈을 아무리 갖고 있고, 둘이 지식을 아무리 갖고 있고, 둘이 권력을 아무리 갖고 있더라도, 대통령이 되고 부통령이 되었더라도 사랑이 떠나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모든 인류 역사를 두고 볼 때 역사 시대는 사랑이 모든 사회나 전체의 구성에 있어서 주류로 되어 있는데, 그 골자가 뭐냐 하면 가정에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효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효자라는 것이 사랑을 빼 놓으면 효자가 될 수 없습니다. 부모에 대해서, 형제에 대해서….
부모를 아무리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효도하는 아들이 되어서 부모를 잘 공양한다 하더라도 돌아서자마자 형제끼리 싸움을 하면 효자입니까, 불효자입니까?「불효자입니다.」정말입니까? 나는 그렇게 안 해봐서 모르는데. 임자네들은 다 알아요?
아무리 부모 앞에서 부모를 죽자살자 사랑을 했지만 돌아서자마자 형제끼리 싸움을 하면 효자가 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철칙입니다. 부모는 생각하기를 부모를 위하는 사랑의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형제끼리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었더라. 부모 앞에서 부모를 섬기는 것은 부모 앞에 효자가 되지만 돌아 나와서…. 효자는 부모를 떠나서 부모 이상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럴 때 부모는 우리 집안의 효자는 아무개다 하고 천리만리 어디 가든지 자랑하는 역사가 엮어집니다. 알겠어요?「예.」
눈앞의 효자는 쉽지만 형제를 대표해서 아버지 어머니가 칭찬할 수 있는 효자는 보이지 않는 데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동기를 지니고 가는 사람을 효자라고 하느니라. 아멘!「아멘.」다 용기가 있구만. 젊었으니 소리 크게 한번 더 해 보자구. 아멘!「아멘!」
아멘이 '나는 이미 효자가 되어 있소. 선생님 말씀하는 대로이다. 그렇고 말고. 그렇게 합니다.' 그 말입니다. 효자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응? 되었어, 안 되었어? 못되었으니 되겠다고 하는 것은 쌍놈이고, 안 되겠다고 하는 것도 쌍놈입니다. 되어 가지고야 욕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될 때까지는 부모에게 욕먹고, 형제들 앞에 문제되는 과정을 참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습니다.」안 맞았다는 녀석 손들어라.
*일본도로 싹―. 신검, 일본도의 신검을 갖고 심각하게 심각하게 끊겠습니다. (웃음) 바보는?「죽지 않으면 안 됩니다.」공식에 안 맞는 것은 바보니까 그 부자의 세계는 뭐 하지 않으면 안 돼요?「죽지 않으면 안 됩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효자라는 그 세계에 있어서 바보라는 말을 남기면 죽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일본의 속담이 있은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도로 자른다고 해도 죄가 아닙니다. 열 사람, 백 사람 잘라서라도 그 현지에 사는 젊은 사람들이 효자가 되면 열 사람, 백 사람 죽인 것이 죄가 아니다. 어때요? 아니, 어떠냐고 물어보잖아요.「좋습니다.」헌법에 그렇게 제정해 놓고, 법을 그렇게 정해 놓으면 그것이 죄가 아닙니다.
이 일본이 어떻게 해야 살 수 있는지 모르니까 헌법을 제정 못했지, 선생님같이 확실하면 헌법과 법을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행동했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백 명, 천 명 죽어도 일본이 효자가 된다면 그것이 선한 일이다. 아멘.' 할 수 있다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없습니다.」착한 일본 사람들이다.
사랑 가지고 하나 만들기 때문에 가정에는 효자를 원했고, 효녀는 빼놨어요? 여자들이 기분 나쁘니 '아이고, 선생님은 왜 효자만 얘기해? 효녀는 왜 얘기 안 해?' 할는지 모르지만, 아기라는 말이 아들과 통한다구요. '아기를 갖고 있느냐?' 하면 아들만 아기인가? 딸도 아기이기 때문에 '아들딸 해서 다섯'이라고 해도 오해가 안 됩니다.
가정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형제나 모두가 원하는 것은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왜?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노멘, 아멘?「아멘!」그것이 싫다고 하는 녀석들, 손 들어 봐라. 다 귀가 있어서…. 귀가 참 보배구만. 어떻게 그것을 알아들어요? 귀가 고맙다. 한번 해봐요. 귀가 고맙다.「귀가 고맙다.」
아이고, 저 뒤에서 어떻게 선생님 얼굴을 보고 웃을 줄 알아. 눈이 보배다!「눈이 보배다.」아이고, 땀내가 나는데 할 수 없이 앉아 있지만 사랑이 그리워서 앉아 있다. 그럴 때는 코가 보배다!「코가 보배다.」욕을 잘하는 입은 나쁜 입이지만 사랑이 그리워서 나쁜 일도 멈추고 사랑의 말을 배우기 위해서 좋아한다. 입이 보배다!「입이 보배다.」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지기 좋아하는 내가 되겠다. 손이 보배다.「손이 보배다.」
자, 사랑하는 사람끼리 손만 만져요? (웃음) 그 손이 보배입니까, 보배가 아닙니까?「보배입니다.」그 손이 사랑하는 사람끼리 남자의 여자 손을 만지면 여자가 팩 (뿌리치는 흉내를 냄) 이럽니까? 손이 가게 되면….
우리 어머니는 그래요. 내가 손을 들면 쓱 이러더라구. (흉내내심) (웃음) 뒤에서 손이 쓱 이러면 쓱 이렇게 해요. 그거 지남철과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배웠어요. (웃음) 내가 손을 이렇게 하면 언제든지 와서 이렇게 하나가 됩니다. 그게 무슨 힘입니까? 무슨 조화의 힘입니까? 문총재가 재간이 좋아서 하는 일입니까, 사랑이 조화를 일으키는 일입니까?「사랑이 조화를 일으킵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야야, 보기 싫게 올려다보지 말라구. 눈을 이렇게 뜨면 보기 싫잖아? 저기 선 사람도 보기 싫은데 여러분들이 눈을 부릅뜨고 이러니까 기분 나쁘잖아. 올려다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듣기만 하라는 말이에요.
그렇지만 듣기만은 못하는 것입니다. 또 올려다봐요. 이것 봐요. (웃음) 그것 전부가 보화입니다. 사랑이 그리워서입니다.
선생님을 몇십 년, 몇년만에 한번 만나겠어요? 선생님이 세계로 날아다니는 사람인데 어떻게 만나요? 이제는 비행기를 사서 한 시간이면 땅끝에서 땅끝으로 날아갈 수 있고, 인공위성을 타고 다니려고 연구하고 있는데, 그런 선생님을 만날 것 같아요? 그런 선생님을 만났으니 그 눈이 뚫어져야 되고, 코가 막혔으면 풀어 버리고, 귀가 막혔으면 뚫어 놓고, 손이 있으면 이렇게 해서 잡고 싶고, 이래 가지고, 인공위성이 서로 맞추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무슨 킹?「도킹.」도킹하고 싶다 하는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어!「있습니다.」일본 사람은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웃음)「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어!「있습니다!」없어!「있습니다.」
선생님 앞에서 책임 맡은 것을 못해서 선생님이 하는 일을 전부 파탄시킨 여러분들이 무슨 그럴 수 있는 생각이 있어요? 자격이 없잖아요. 책임 완성을 언제나 해요, 못 해요? 아, 이거 왜 가만히 있어요? 요것들 전부 불리하면 입다물고 유리하면 '와와와와' 하면서 오관을 맞춰 가지고 야단하고…. 그거 알지요? 잘못된 것은 알지요?「예.」
자,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가정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효자가 필요합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의 아버지하고 어머니, 왕과 왕후 아들딸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의 부처, 형제끼리 상하 좌우 전후가 맞아야 됩니다. 전후가 없으면 부모와 자식이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상하 좌우 전후입니다. 형제가 절대 필요합니다. 아담 해와가 형제입니까, 뭡니까?「형제입니다.」결혼은 형제로부터 엮어나가는 것입니다.
아기의 사랑으로부터 형제의 사랑, 이렇게 성장해서 완숙하게 될 때는 전부 한 가정에서 자라지만…. 오시베(おしべ;수술) 메시베(めしべ;암술)가 때가 되면 꽃이 피어서 화분(花粉)이 나오면 꿀이 있어서 꿀 냄새가 나게 되면 나비와 벌이 꿀냄새를 맡고 찾아와 짓이겨 주어야 된다구요. 무엇으로 짓이겨 줘요? 사랑을 찾아서 짓이겨 준다구요. 꿀을 짓이기는 것이 아니야.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사랑할 때, '여보! 저기 멀리 가소. 내 몸에 닿지 마소. 그것만 닿게 하소.' 그래요?「안 그렇습니다.」짓이겨요? 여자도 짓이겨 주기를 바라고 남자들도 해머로 두들겨 때려 가지고 뼈를 뚫고 나가도록 짓이겨 주기를 바란다구요.
그런 부부가 행복한 부부예요, 불행한 부부예요?「행복한 부부입니다.」여러분들 그렇게 살아요?「예.」이제 돌아가면 여자들 몇 사람 죽여 놓을 거라. (웃음) 죽이지는 말고 경계선까지 가서 죽으려고 할 때는 살짝 돌아서는 것입니다. (웃음) 위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가 되면 살아나요.
'선생님이 저런 얘기를 원맨쇼 하는 것같이 얘기도 잘하는구만!' 하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욕도 많이 먹고 칭찬도 많이 받아요. 이런 말을 듣게 되면 기분이 좋지 않지요? ‘'주님이 저런 말을 안 해도 되는데, 그렇지 않아도 통일교회가 뭐 어떻고, 어떻고, 색마들이 사는 세계니 하는 별의별 소문이 다 났는데 저런 말까지 또 하니, 어떻게 해? 아이구, 체해서 도망다니겠구만.' 하겠지만 체하고 도망가라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상에 남자 여자가 제일 좋은 게 뭡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 맞추는 게 제일 좋은 것 아닙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는 아무리 기도해 보고, 하늘나라 영계에 가 봐도 둘이 떨어지지 않고 붙어다니는 것은 그것밖에 없더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잠자리 알지요?「예.」여기도 그런 것이 있지만, 잠자리 이놈들이 하루종일 날아다니더라구요. '저녀석들 저거 하루 종일 날아다니는데 뭘하나?' 했다구요. 내가 잠자리 잡는데도 챔피언입니다. 많이 잡았어요. 가만히 보니까 먹을 것이나 파리를 따라다니지 않아요. 암놈 수놈 두 마리가 가다가 한 놈이 조금 떨어지면 휙 따라가고 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피곤한 줄 모르고 공중에서 잘 놀더라구요. '야, 사랑의 유람 세계는 저렇게도 끈기가 있고, 인내성이 있구나. 인내의 왕초다.' 하는 연구를 했습니다.
다 상대를 찾아서 움직이지요? 서양과 동양이 마찬가지입니까, 안 마찬가지입니까?「마찬가지입니다.」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마찬가지입니까, 안 마찬가지입니까?「마찬가지입니다.」입만 밥풀로 붙여 놓고 쌍을 지어 주면 아무 쌍도 다 같이 일본 사람을 화합시킬 수 있는 사랑을 할 수 있다 이것입니다. 통일적인 사랑은 차이가 없다는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벙어리 세계가 되어 있어서….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이 말이 다르고 문화가 다를 뿐이지 사랑하는 방식도 마찬가지고, 느끼는 체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하나될 수 있는 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원수가 말입니다. 그 다음에 문화가 원수입니다.
미국 문화, 영국 문화, 독일 문화, 일본 문화, 한국 문화, 소련 문화…. 말과 문화가 문제입니다. 사랑의 문화는 하나입니다. 사랑의 문화가 둘입니까, 하나입니까?「하나입니다.」남자가 위에 올라가, 여자가 위에 올라가?「남자가 위에 올라갑니다.」아니야, 나는 여자가 위에 올라가! (웃음) 웃는 것 보면 서양 사람도 그렇고, 동양 사람도 그렇고, 과거 현재 미래도 억천 만세 남자가 올라가게 되어 있다. 왜? 여자가 위에 올라가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자, 아기씨가 위에서 이렇게 떨어져요, 샘솟듯이 거꾸로 솟아나요?「위에서 떨어집니다.」그래서 떨어지는 것이 편리하게 하려니 남자가 위에 안 올라갈 수 없다는 것을 다 상식적으로 알아두라구요. 나는 그 면에서 연구를 못했지만 요전에 어느 누구에게 들어서 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사랑하는 방식도 마찬가지라구요. 좋아하고 사랑할 때 우는 사람이 있어요? '아이고 죽겠다.' 눈을 감고 그래요? 눈을 똑바로 보고 들여다 보고, 얼굴 오관을 갖다 맞추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 돼요, 안 돼요?「하나 됩니다.」여러분들 그거 해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왜 답변을 안 해? 여기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보라구. 이 쌍것들아.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 이거 뭐야? 하나가 안 되어서. 내려. 다시 한번!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 이거 통일이 안 되었구만. 방망이로 더 맞아야 되겠다.
사랑이 없으면 가정도 통일할 수 있다, 없다?「없습니다.」자, 가정에는 말하기를…. 선생님이 이번 뱅퀴트에서 강의하는 것도 사랑에 대한 모든 것입니다. 이런 설명은 안 했지만 그 핵을 중시해서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어야 된다. 그래야 하늘나라와 통한다. 그러려면 사랑이 필요하다.' 했습니다.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지?「예.」
여러분, 냄새를 맡게 되면 무슨 냄새가 제일 좋아요? 꿀냄새, 똥냄새, 여러분들 좋아하는 술냄새. (웃음) 무슨 냄새? 물어 보잖아요.「색시 냄새가 제일 좋습니다.」색시는 비약 아니예요? 그런 답을 썼다면 50점밖에 안 됩니다. '사랑 냄새입니다.' 하면 백점입니다. 색시야 무슨 냄새가 좋을꼬? (웃음) 궁둥이 부근에 가 보라구요. 냄새가 좋아요? 그런 창피한 소리를 하고 있어요?「사랑 냄새가 제일 좋습니다.」그래, 그러니까 빵점 맞고 나서 답을 다 가르쳐 주니까 100점 맞겠다고 하니 도적놈에 가까운 것입니다. (웃음)
사랑이면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가화는 만사성이라.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는 말은 무엇 가지고? 힘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 필요한 것이 애국자다. 충신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나라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독재하는 왕이 아닙니다. 경제력이 아닙니다. 문화력이 아닙니다. 그것이 다 없더라도 사랑에 불타는 꽃이 피게 되면 그 나무에는 그 꽃이고 그 잎은 무성할 것이고, 거기에 향기내는 꽃도 아름다울 것이고, 거기에 꿀이 있기 때문에 만국 만민이 거기에서 평화스럽게 살 수 있는 자원이 생겨나는 것이다. 아멘.「아멘.」
그래서 여러분들이 필요한 것을 알았습니다. 효자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왜 효자가 되어야 됩니까? 위를 바라봐도 사랑하고 싶고, 내려봐도 사랑이 그립고, 오른쪽을 봐도 사랑이 그립고, 왼쪽을 봐도 사랑이 그립고, 앞을 봐도, 뒤를 봐도 사랑이 그립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은 효자라는 말이 생겨난다. 알겠어요?「예.」
사랑을 중심삼고 둘째 번은 뭐냐? 가정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사람의 욕심은 나라와 하나 되어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욕심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일본 사람으로서 일본의 수상이 되고 싶다고 하는 생각을 다 하지요? 천왕은 죽일 수 없으니까…. '수상 한번 되어야 되겠다. 그것이 못 되게 되면 대신(大臣)이라도 되어야 되겠다. 그것도 못 되면 국장이라도 되어야 되겠다.' 그러지요? 계열적인 분야로 올라가려고 하는 욕망은 어느 누구나 다 갖고 있는 통일적 현상입니다.
너, 작은 여자지만 여자 가운데서 일등이 되고 싶지? *너, 너! (웃음) 작은 여자지만서도 여자 세계에서 세계 어떤 여자라도 제쳐놓고 1등이 되겠다는 욕망은 전부 갖고 있습니다. 그것을 갖고 있지 않은 여자는 여자가 아닙니다. 남자는 그 반대입니다. 세계 1등가는 남자가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남자가 아닙니다. 개나 동물과 같습니다.
왜, 그런 것을 원하느냐? 참사랑을 가지면 어디든지 패스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만능 통행 티켓이라구요. 티켓이라고 하면 영어지만, 뭐예요? 표라구요. 만능이라구요. 어디라도 통하는 만능 티켓이라구요. 하나님 앞에 내보이면 '오! 사랑하는 딸아!' 하면서 키스해 주는 것입니다. 처음 만나서 키스해 주면 뺨이 떨어질 정도가 됩니다. 그렇지요?
어머니가 자기 아기에 대해서, 울 것 같은 얼굴이 되어 있는 아기에 대해서도 매일 키스하면서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에게 그런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알고 있어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
저기 미인들이 전부 뒤에 앉아 있으니 여기는 추녀 추남만 앉아 있어서 보기 흉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저기에 가고 싶은데 길이 없어요, 길이. 좁아서 그러니 미안합니다. 먼저 가서 본 것으로 하고 안됐지만 참고, 자기 앞에 와서 일대 일로 말씀한다고 생각하면 그 이상의 행복은 없습니다. 1천분의 일의 입장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싶은 챔피언입니다. 이거 좋아해요?「좋아합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좋아해요? 한번 해봐요. 선생님이 아무리 용하다고 해도 내가 없으면 판입니다. 만사의 모든 방향이 많은데 360도, 더 나아가 3600도, 더 멀리 몇만 방향이 있지만 그 방향의 끝에는 내가 지키고 있으니 내가 거기서 왕이 되어 가지고 모든 그 방향을 치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 챔피언이 되고 싶은 생각은 다 갖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공부하는데 챔피언. 필요해요?「필요 없습니다.」그 다음에는 돈 모으는데 챔피언. 그게 최고입니까?「아닙니다.」그 다음에는 정권을 가지고 수상이 되어서 일본 1억2천만을 호령할 때 '예이!' 하게 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수상이 필요합니까?「필요 없습니다.」그것이 다 없더라도 사랑이면 그만이다 이겁니다. 사랑이면 그만입니다.
남자에게 제일 자극적이요, 신경적이요, 예민한 곳이 어디입니까?「생식기입니다.」혓바닥입니까? 맛을 보는데 아무리 예민하다고 해도 생식기 이상 예민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혓바닥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한번 먹고 나면 그 다음날 또 먹고 싶지만 생식기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상대가 있으면 생각하더라도 그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맛을 보는 것은 먹어야 느껴지지만 사랑의 상대는 생각 가지고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천리만리 무한 공간세계를 넘어서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죽더라도 또 살아서 사랑하고 싶은 것은 사랑하는 아내 남편의 사랑밖에 없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 구라파 사람,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땅끝에서 땅끝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서로 사랑하게 될 때는 공간세계를 넘어서서 보지 않고도 느꼈던 사랑을 재현시킬 수 있는 것이 사랑세계만입니다. 이 이상으로 지은 것이 없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났고, 사랑 때문에 키움을 받았고, 사랑 때문에 살다가 사랑을 위해서 죽어서 사랑의 본궁, 사랑의 꽃과 사랑의 모든 오관 전부가 춤출 수 있는 환경의 세계로 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이상천국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효자 효녀, 충신열녀, 성인 성자가 되자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주 만물 전체가 바라는 소망이다. 아멘.「아멘.」
뭣 때문에 왔어요?「사랑 공부하러 왔습니다.」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 여자하고 싸움하기 위해서, 이혼하기 위해서 태어났지!「아닙니다.」아, 세상에서 그렇잖아, 이 쌍것들아! 그게 요사스런 세계야, 행복한 세계야?「요사스러운 세계입니다.」요사스러운 세계니 우리에게는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퉤! 침 뱉고 오줌 싸고 똥 싸고 돌아선 입장이기 때문에 영원히 관계없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물어보잖아, 그렇게 되어 있어요?「예.」
여기 통일교회 들어와서 축복받기 전에 죽자살자고 연애하던 녀석들! 통일교회 축복을 받고 그 남자 여자가 생각나, 안 나?「안 납니다.」생각 안 나야 되겠어, 생각나야 되겠어?「안 나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라사대 나야 된다!「안 나야 됩니다.」통일교회 자녀들이 가라사대, 뭐라고?「안 나야 됩니다.」안 나야 된다. 어디로 통일해야 되겠어요? 안 나야 되니 선생님도 할 수 없이 그 주체에 달라붙기 위해서 자녀들 앞으로 찾아가야 된다.
일본이 그렇다면 내가 일본 찾아가지 뭐 하러 미국 가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들이 일본에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 이상 하나님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을 홀릴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여자들은 여우와 같이 꼬리를 칩니다. 여우는 꼬리를 자랑하는 것입니다. 대가리를 보면 정떨어지지만 꼬리를 보면 '아이고!' 하는 것입니다.
자, 사랑이 좋더라. 한번 해봐요.「사랑이 좋더라.」사랑이 얼마나 좋으냐? 따라해요.「사랑이 얼마나 좋으냐?.」꽃보다도 좋다!「꽃보다도 좋다.」꿀보다도 좋다!「꿀보다도 좋다.」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좋다!「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좋다!」 이번에 우리 아들 둘을 상대를 맺어 주었더니 어머니 아버지가 부르더라도 자기 색시하고 약속했으면 '색시하고 약속했는데요.'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 뒤로 가소.' 그 말입니다. (웃음)
나, 그거 볼 때…. 며느리들을 얻어 보니까 만난 지 이틀밖에 안 되었는데 어머니 아버지 말보다…. 그래도 참어머니 참아버지 말인데,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자살자 하는데 자기하고 하루 만나 가지고 약속했다고 들고 나오는 것을 생각할 때, '아, 저럴 수 있는 것이 그 둘 사이의 사랑이 부모님을 사랑하던 것보다 더 강하니까 저렇구만. 옳다 옳다. 됐다 됐다.' 했습니다. 그것을 기분 나빠하면서 '이놈의 자식들 왜 그러냐?' 하는 것이 아니라 '됐다 됐다. 어서 그래야지' 하는 것입니다. (웃음) 사랑은 만사에 무불능통이다. 무불능통, 알아요? 통하지 않는 데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자, 동양에는 여자가 책상다리를 하는 이런 실례가 없습니다. 여자가 이렇게 앉아서 스커트 이렇게 해 가지고 조금만 바람이 불면 여기의 시커먼 게 보일 수 있는 놀음을 하더라도 사랑만 가지게 되면 시아버지가 볼 때 좋아서 웃고 있는 며느리를 볼 때, '야, 이년아!' 하고 욕을 하겠나요, 빙긋이 웃겠나요? (웃음) 실감이 나요?「예.」늙은이들도? 여기 60세 이상 손들어 봐요. 다 젊구만. 40세 이하 손들어 봐요. 전부 40세 이하로구만. 40세 이하는 죽어도 괜찮아. (웃음) 왜? 장사(葬事)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람이 많으니까. 죽어놓고 장사를 못 하면 동네방네가 문제라구요. 면이면 면 전체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가짜 사랑도 그런데 말이에요, 일본의 충신 노기(乃木) 대장 알지요? 세 아들을 죽이고 자기도 나중에는 배를 갈라서 죽어간 사람도 사랑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군왕을 사랑하는 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자기 가정보다 큰 기준에 있기 때문에 가정 천개 만개도 나라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 중심을 위해서 죽어간 것입니다. 그 중심이 깨지면 희망도 없고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자기 일 가정을 희생시켜서 그 중심 되는 나라가 세계로 뻗어나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자기 일신과 일 가족을 멸망시킨 사람을 충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러일전쟁 때 그런 것을 다 알아요? 배워서 알아요?
충신은 자기와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까지 전부 희생을 시켜서라도 그 왕과 왕권의 나라가 건강하기를 바라서 일족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데는 하나가 아닙니다. 한 번 죽고, 두 번 죽고, 세 번 죽고, 동서남북 사방을 돌아올 수 있는 자리까지 희생하게 되면 차원이 달라져요. 부활이 벌어집니다.
여러분들도 이 한 점을 중심삼고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천주완성을 자기 중심삼고 하여 자기가 센터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무리 못나고 아무리 조그마한 여자라도 그래야 여자고 이 땅 위의 하나님의 딸로서 만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후보자로서 땅에 딛고 사는 것이 부끄럽지 않고, 만물의 모든 물건을 흡수해 먹더라도 그것이 '고맙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넘버원이 되겠기 때문에.
광물세계를 알지요? 광물세계도 주체와 대상이 있지요? 분자를 보게 되면 양이온 음이온으로 되어서 그것이 전부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식물세계를 보면 수술과 암술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도는 것입니다. 천지의 조화가 엮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 세계에 제일 기쁠 수 있는 내용으로 엮어지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도 곤충세계가 있지요?「예.」
여기 병균이 곤충입니까, 뭡니까? 병균을 곤충이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세균입니다.」세균을 뭐라고 그래?「곤충입니다.」(웃음) 곤충도 못 됩니다. 바이러스라구요. 그것이 상대화되어 가지고 벌레와 같이 번식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균 세계도 부처로 되어 있습니다. 현대의학에서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균세계도, 현미경으로 몇백만 배 크게 해야 보이는 그 세계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하는 것을 몇천만 배 확대시켜 보면 인간의 사랑하는 모양과 그 바이러스가 사랑하는 모양이 달라요, 같아요? 그들도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오목 볼록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봤어요?「예.」(웃음) 봤느냐 말입니다. 그건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요사스러운 물건도 싫다고 하지 않고 다 그렇게 닮아 있습니다. 큰 놈, 작은 놈, 식물 동물 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우리 집에 와서 보더라도 여자 남자가 있습니다. 여자는 시집 안 보내주면 야단하고, 남자는 장가 못 가서 야단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안 되게 되면 야단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을 붙들고 좋아합니다. 무엇을 붙들고 사느냐 하면 오목 볼록 붙들고 좋아하고, 오목 볼록 붙들고 살더라구요. 이것이 총결론입니다. 그 총결론이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습니다.」
총결론이 맞는다면 여러분들도 오목 볼록 다 갖고 있지요?「예.」그러면 총결론에 부합될 수 있는 왕초 오목 볼록입니까, 졸개 같은 오목 볼록입니까?「왕초 오목 볼록입니다.」왕초! 어떤 왕초? 우주의 대왕초가 하나님인데 '하나님도 놓고 못살 수 있는 왕초 기관을 내가 갖고 있다.'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예.」아무리 하나님이라도 나를 찾아올 것이다. 세상을 바라보니 전부 쌍년밖에 없습니다. 프리 섹스하는 곰팡이 냄새나니까, 하나님이 찾아가는 데도 깨끗한 데를 찾아가니 나 혼자 깨끗하니 하나님도 나를 찾아와서 '구해 주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할 수 있는 특권이 사랑에 있더라. 아멘!「아멘!」그거 환영해요? 무엇에 있더라?「사랑에 있더라.」
너 그런 자신 가져? 하나님도 여자가 필요해?「예.」봤어? (웃음) 물어보잖아? 못 봤으면 못 봤다고 솔직히 얘기해. 그래야 내가 얘기해 주지. '나는 보니까 이렇더라.' 하는 얘기를 해 줄 것 아니야.「못 봤습니다.」이제 답변해야 내가 얘기 안 해 줘. (웃음)「만물을 통해서 봤습니다.」뭣이?「만물을 통해서 봤대요. (어머님)」만물이 수천만 종류인데 그것을 전부 꿰뚫어 볼 수 있게끔 한꺼번에 다 봤어? 무슨 말을 그렇게 해. (웃음)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랑 하자는데 남자는 한 번밖에 못하면 남자 노릇해요? (웃음) 세 번하고 '여섯 번까지도 하자!' 할 수 있는 여력을 가져야 된다구요. (웃음) 그 다음에 하룻저녁에 한 번 하면서 재미있게 사는 부부가 행복합니까, 열 번 스무 번 하면서 더 재미있게 사는 사람이 행복합니까? 말해 보라구요.「열 번, 스무 번입니다.」그래, 이 녀석아, 왜 웃어? 웃지 않고 심각해야 믿지 웃으면서 '히히히' 그러면 안 돼요.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이 교주님이라도 옳은 것은 옳다고 합니다. 진리에 맞지 않는 것은 교주님이 말을 안 해요. 진리에 맞기 때문에 암만 웃고 그대도 흉잡고 싶지만 흉 못 잡기 때문에 나중에는 전부 머리를 숙이고 '비나이다. 선생님 뒤를 따라가겠소!'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여기 뭐 하러 왔어요? 응? 일본에서 여기 땀내 나는데 뭐 하러 왔어요? 공기가 좋기는 뭐가 좋아요? 청평이 좋을 게 뭡니까? 질식할 것 같은 냄새나는 이곳에 뭘 하러 왔느냐 이겁니다. 사랑의 냄새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극복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의 냄새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맡던 냄새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표제가 될 수 있는 냄새이기 때문에 이 냄새를 뼈살과 세포의 기억에 남기기 위해서 불쌍하고 보기 싫은 청평이라도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한국에 뭘 하러 와요? 한국을 우습게 알았지요? 한국을 일본 사람이 좋아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학생 때 얘기 좀 할까요? 그것을 얘기하면 전부 눈감고 보자기 쓰고 울 수 있는 사연들이 많아요. 그런 일본 사람들이 여기에 뭘 하러 왔느냐? 사랑의 냄새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의 사랑의 냄새는 맡아 들어갈수록 나빠하게 되지만 여기서 나오는 사랑의 냄새는 처음에는 나쁘더라도 코를 빼 가지고 뼛속까지 잡아넣으려는 냄새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번 왔던 사람이 또 오고 또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원리말씀 듣고 집에 갈 때 다다미 4조반 되는 판잣집으로 비탈 사다리로 올라가는 교회집에 먼저 들르고 싶어요, 여러분들의 벽돌집인 문화 주택에 먼저 들르고 싶어요? 여러분들 마음이 어때요? 찌그러져 가는 다다미 4조반짜리, 냄새나고 들어다 보면 벼룩이 뛰고 빈대가 있는 그 집을 먼저 찾아갔습니다. 밥을 먹더라도 보리밥이 맛있고, 미미(みみ;耳)빵(샌드위치 등을 만들기 위해 잘라낸 식빵의 가장자리 부분)이 맛있지, 쇠고기국에 이밥이 맛이 있는 게 아닙니다. 그 요리에 무엇이 들어가 있느냐? 사랑입니다.
맛 중의 진수성찬과 같은 맛을 지닐 수 있는 맛은 사랑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맛이 들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보리밥이라도 좋다. 쓰레기통 옆이라도 좋다. 냄새나는 변소간에라도 자겠다.' 한 것입니다. 다 그러면서 나온 것 아닙니까? 그럴 싸, 안 그럴 싸?「그럴 싸.」그러니 미쳤어요. 미쳤다는 것이 돌았다는 것이 아닙니다. 도달했다는 말이라구요. 무엇에 도달했느냐 하면 사랑에 도달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자, 효자의 사랑을 '나는 죽어도 원한다.' '적당히 원한다.' '필요 없다.' 세 가지 중에 어떤 것입니까? 맨 처음입니까, 두 번째입니까, 셋째 번입니까? 맨 처음 것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거 다 졸고 있구만.「통역이 늦습니다.」저 뒤에는 전부 졸고 있어.「노.」뒤에 보라구요. 기분만은 알지.
자, 효자 안 되고 싶은 사람 손 들라구. 효자 되고 싶은 사람 손 들라구. 번쩍 들어. 번쩍 들기 위해서 일어서도 괜찮아요. 먼지가 나도 괜찮아. 다 효자가 되고 싶어요?「예.」효자가 다 못되었지요?「예.」
일본 섬 동네의 마을 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자가 될 것입니까, 동경 대도시의 큰 주택에 사는 훌륭한 어머니 아버지, 부자 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자가 될 테야, 왕궁에 들어가 왕을 모시면서 효자가 될 것입니까? 어떤 효자가 될 것입니까?「왕궁에 들어가서 왕의 효자가 될 것입니다.」차이가 있어요.
비례적으로 볼 때 효자는 잘살면서 효자하는 것이 진짜 효자예요, 못살면서 진짜 효도하는 것이 진짜 효자입니까?「못살면서도 효도하는 것입니다.」하루에 밥 한끼씩밖에 못 먹는 그런 가정에서 자라면서 어머니 아버지를 자기의 피살까지 팔아서라도 세끼 밥을 해 주는 것이 효자야, 세끼 밥을 먹고 남아 처리할 수 없어서 밥을 많이 담아 주면서 모시는 것이 효자입니까? 어떤 것이 진짜 효자입니까?「피살을 팔아서라도 효도하는 것입니다.」알기는 아누만. 진짜 효자는 잘사는 집에서 나오지 않아.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일본이 잘살아, 못살아?「잘삽니다.」잘살면 잘 살수록 불효자식에 가까워요. 어머니 아버지를 팔아먹으려고 해. 자기 동생을 유린하려고 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굶고 있고, 동생이 굶고 있는 것을 볼 때 어머니의 밥을 동생에게 넘겨주면서 어머니는 밤을 세워가면서 바라보는 그 아들딸은 뼈에 사무치게 아는 것입니다. 동생을 저렇게 사랑하니 나도 어머니를 따라 그 동생에게 한푼이라도 협조해 주겠다고 자기 밥을 먼저 어머니에게 나누어주게 될 때 효자권, 효자의 환경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자기만을 위하는 사람은 전부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효자의 가는 길은 위해서 사는 길입니다. 알겠어요?「아멘.」진짜 효자가 되는 길은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환경이 좋은 데서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빈민굴 중의 빈민굴에서 하루에 한끼를 먹는 그 자리에 있어서 세끼 밥을 굶고 앉아 가지고 모시겠다고 하면서 자기들이 굶은 것을 감추어 가면서 밤을 지새우면서 다음날에 또 그 길을 찾아가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 동네에 그보다 더 한 사람이 없으면, 그 사람이 1등이고, 전국에 그보다 더 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1등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해 돼요?「예.」
여러분들의 눈들이 어때요? 부모를 위해서 내가 천하에 없는 효자가 되겠다고 하는 콘텍트 렌즈를 낀 것과 같이 마음으로 봐 가지고 내적인 면에서 부모 앞에 효도하고, 외적인 면에서 부모 앞에 효도하겠다고 하는 것이 충신의 길입니다. 일족을 넘고, 일국을 넘고, 도를 넘고, 현(縣)을 넘어 가지고 땅끝에서 땅끝까지 평균적인 입장에서 사랑하겠다고 그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비참한 자리에 서더라도 그 나라에 어떠한 비참한 자리에서 효도하는 이상의 효도를 하겠다고 할 때, 그 나라에 있어서 1등 충신이 되느니라.「아멘!」그런 생각 해봤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소생 장성입니다. 장성기 완성급까지라구요. 장성기 완성급은 나라의 기준을 못 넘습니다. 사탄은 나라 이상을 못 넘습니다. 세계는 사탄과 관계가 없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나라를 만든 것은 하나님이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데 있어서 나라를 넘어서 찾아간다는 것을 악마는 알기 때문에 이것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의 터전과 180도 다른 파괴적인 현상을 이루어 놓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악마의 소원입니다. 그 때가 반드시 역사상에 나타납니다. 그때가 되면 다 파탄될 수 있으니 하늘은 이것을 받아 가지고 다시 수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다 저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입장이 어떤 때냐 하면 민주세계니 공산세계니 세계적 유토피아라는 말은 이 지구성에서 없어져 버렸다! '아멘!' 하라구요.「아멘.」소련이 어디 가고, 미국이 어디 갔습니까? 미국 자체는 전부 에이즈로 말미암아 가정 파탄, 완전히 왱가당 댕가당 전부 다 깨졌습니다. 전세계 선도적 국가라고 자처하던 공산당은 어디 가고, 민주주의는 어디 갔느냐? 민주주의가 전부 깨졌습니다. 민주주의가 끝장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좋아하다가는 망합니다.
국가는 애국자의 개념이 있지만 세계와 연결되는 성인의 개념은 없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더 큰 사랑의 모델을 찾아가는 길이 없기 때문에 더 큰 사랑의 무대를 찾아 넘어서는 날에는 애국자의 자리를 넘어서야 됩니다. 애국자라는 경계선을 넘어야 성인의 경계선에 들어가는데 더 큰 애국자의 사상보다도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성인의 사랑의 관이 없습니다. 자기 일족만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춘하추동 하면 열두 달입니다. 달라요. 열두 제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예수도 열두 제자를 사랑하다가 실패해서 죽어 갔습니다. 이것이 더 확대되게 되면 12제자만이 아닙니다. 그것이 3단계로 하게 되면 스물네 제자, 삼십육 제자로 확대되어 나가야 됩니다. 이것을 상징적으로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36가정에 아담가정형, 노아가정형, 야곱가정 형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의 조상들이 이렇게 발전해 갈 수 있는 현상을 다 보여 준 것입니다. 그런 얘기는 오늘 이 시간에 할 얘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역사시대에 성인들이 와서 가르쳐 준 것이 '너, 애국자가 되어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세계가 악한 세계이니 만큼 악해서 나라니 뭣이니 하는 것보다 타락을 즐겨하는 녀석들이니 효자가 없고 충신이 없습니다. 나라의 한계까지 사탄주관권의 한계선에 있고, 저쪽은 벼랑이라서 갈 곳이 없으니 하늘편에서는 효자의 도리를 가르쳐 온 것입니다. 타락한 사람이 효자를 알아요?「모릅니다.」그것을 하늘이 가르쳐 준 것입니다. 애국자와 충신의 도리를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것이 충신의 도리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성인들이 와서 가르쳐 준 것은 만민의 하나의 집과 같이 생각한 것입니다. 만국을 자기 나라와 같이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인들이 가는 길입니다. 성인은 국경을 초월했습니다. 성인의 도리는 몇천 년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라가 망하더라도 그 나라를 넘어서서 세계를 품고 몇천 년이라도 가는 것이 종교권입니다. 4대 성인이라고 말하지요? 4대 성인. 세계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이 나와서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양말이 왜 삐져 나와요!」(웃음) 아, 필요한 사람 손들라 이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다 손들어서 맞지 않아요. 이거 왜 이런지 알아요? 내가 고기를 잡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고기를 잡으면 이렇게 잡아넣어 가지고 둘러메고 가야지요. (웃음) 아니예요. 그게 편리해요. 그래서 언제나 이거 하나를 떼어서 반드시 넣고 다니는 것입니다.
또 어디 가다가 바쁠 때는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 나일론 스타킹은 얼마든지 늘어나. 밧줄도 되고 무엇이든지 다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다가 물에 빠지면 밧줄을 해 가지고 한 30분만 있으면 젖은 옷을 말려 가지고 입고 가는 것입니다. 물에 들어가서 고기처럼 춤추는데 거기에 무슨 팬티가 필요해요? 벗고 30분만 헤엄치다가 쓱 나와서 마른 옷을 입으면 신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밧줄이 필요하고 망태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달라고 해도 주고 싶어도 못 주기 때문에 주머니로 들어갈지어다. (웃음) (박수)
또 선생님은 반드시 집에 돌아가면 양말을 안 신어요. 그것이 나쁜 전통입니까, 좋은 전통입니까?「좋은 전통입니다.」양가집 집안에서 맨발벗고 사는 주인양반 신사양반입니까, 쌍놈 양반입니까?「신사입니다.」무슨 신사양반이야? (웃음) 아이고, 천하를 호령하는 통일교회 교주님이 집에 들어가자마자 맨발벗고 이렇게 있는 게 거룩하신 분입니까, 쌍된 분입니까?「거룩하신 분입니다.」어째서?「자유스러우셔서입니다.」아니야, 아니야. 내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50억 인류는 집에 들어와서는 양말 벗어야 된다. 양말 한 켤레 가지고 한달 신을 수 있다 이것입니다. 그러니 매일 같이 갈아신을 경우 29켤레는 팔아서 굶어죽는 사람을 살려주자 이겁니다.「아멘.」(웃음) 하나님도 '자랑스러운 레버런 문!' 이럽니다.
또 선생님이 호텔도 갖고 있고 안 가진 것이 없습니다. 우루과이에도 있고, 호텔이 많아요. 우리 호텔에 가게 되면 어디 가든지, 어머니 아버지 한꺼번에 목욕하고 싸더라도 남을 수 있는 오색가지 타올을 쌓아 놓고 있습니다. 큰 것부터 순차적으로 몇십 가지 걸어놓은 것입니다. 금년에 와서 선생님이 그 호텔에 들어가서 좋은 타올을 안 썼다 이것입니다. 쓰는 것은 요런 수건밖에 안 씁니다, 요것보다 조금 더 큰 것. 일반이 쓰는 요런 것 있잖아요. 그것 이상 안 써요. 그 다음에 타올도 반쪽 가지고 쓰는 것입니다. 10번 가고, 10년 20년 가도 그것밖에 안 쓰니 '선생님은 몸이 불편한가, 병이 났나? 손이 돌지를 않나?' 별의별 소리를 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선생님이 왜 이렇다는 역사를 말할 때 아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 호텔의 수건을 쓰지 말고 그 나머지 수건을 세계에서 굶어죽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호텔의 타올만 팔아서도 인류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은 하루에 안 돼! 10년 20년 걸립니다. 역사라는 것을 전환시키는 것은 하루에 안 됩니다. 일생 동안 그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그런 사상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비 중에 보슬비를 좋아해요, 소낙비를 좋아해요? 소낙비 오는데는 다 도망가지만 보슬비 올 때는 맞고 싶어서 여행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다 젖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봄비는 보슬비가 오는 것입니다. 그 아래서 싹이 트고 천지 조화가 벌어지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예요. 알겠어요?「예.」
일본에 있는 1억2천만인이 선생님과 같은 타올을 쓰고…. 매일같이 목욕하지요?「예.」이놈의 민족! 목욕은 복을 털어내는 것입니다. 목욕을 많이 안 할수록 복이 붙는다. 한번 해봐요.「목욕 많이 안 할수록 복이 붙는다.」기분 좋아요?
한국에 오래 사는 명가문이 있어요. 그 사람에게 '오래 사는 비결이 뭐요?' 하고 물어보니까 그게 진짜 말이고, 참은 참인데 얘기를 못하겠어요. 그래도 선생님이 물어보니까, '이 쌍거야! 통일교회 오게 되면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되는데 뭐야?' 하니까 대답하는 말이 '목욕을 한 달에 한 번도 하고 두 달, 석 달에 한 번 했다. 목욕 많이 안 한 것이 건강하다.'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산에 올라가서 사는 멧돼지가 며칠만에 한 번씩 목욕해요? (웃음) 물어보잖아?「안 합니다.」
그렇게 땅 구덩이를 쑤시고, 별의별 똥을 다 밟고 다니면서도 한 달이고 1년이고 그저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소나무 꺼칠꺼칠한 데다가 껍데기에 붙은 때들을 후루룩 후루룩 이렇게 해서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건강할 수 있는 비결이라구요. 계절에 따라서 껍질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닭도 털을 벗고, 개도 털을 벗지요?「예.」다 자동장치로 해결하게끔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물에 들어가고 그래요? 그러지 않아도 물이 꽉 차 있는데 물을 뒤집어쓰니 물병 나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 사람이 왜 키가 작으냐? 물병이 나서 키가 작아요. 그렇지 않아요? 자랄 수가 없습니다. 자꾸 갖다가 뒤집어씌우니까 말입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키가 큰 민족이 되려면 목욕하지 않고 1년 12달에 한번씩 목욕하는 것입니다. 백 살 살면 백 번만 목욕하고 산다고 하면 얼마나 시간을 얻어요? 그 시간에 노동을 해서 돈을 벌어서 세계에 굶어죽는 사람 해방 방면에 사용할지어다. 노멘, 아멘?「아멘!」크게 한번 해봐. 노멘, 아멘?「아멘!」아, 아, 아, 아, 아, 하고 네 다리를 잡으라구. 아 아아멘! 한번 해봐.「아, 아, 아, 아, 아, 아멘!」
여기 들어오면 학생이니까 선생님이 하라면 다 해야지요. 이제 알겠지요?「예.」왜 이렇게 미치광이처럼 하느냐? 영원히, 미쳐도 잊지 말라는 말이라구요. 보라구요. 한남동 선생님 집이 좋은 집입니까, 나쁜 집입니까? 내가 세계에 좋은 집이 많습니다. 어느 나라에 가든지 있습니다. 알겠어요?「예.」나를 따라다니면 먹는 것도 좋은 것을 먹고, 자는 것도 좋은 데서 자고, 놓은 것도 좋은 데서 놉니다. 그래서 나를 따라다니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나를 따라다니고 싶지요? 키가 작아서 못 데리고 다니겠다 이겁니다. (웃음) 선생님이 서양 사람들처럼 키가 늘씬한데 못생기고 조그만한 사람들이 옆에 있으면 보기 흉하잖아요. 장난감을 들고 가서 춤추고 그래서 되겠느냐 말입니다.
그리고 양변기 있지요? 양변기에 오줌을 싸면 반드시 세 번 싸고 흘러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에게 잔소리 많이 듣습니다. '아이구, 앉아 가지고 싸는데 그 오줌이 뛰니 어떻게 해요?' 합니다. 암만 그래도 그것을 변경 안 해요. 그 부분만 씻으라구요. 왜 그러냐? 하루에 물이 얼마나 흘러가요? 이것을 절약하면 만민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고 구도의 길이 줄줄이 열리는 것입니다. 200명이 한 사람만 책임지면 굶어죽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만민 해방권을 설정하여 굶어죽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그런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 문선생이 병이 나서 죽어야 되겠어요, 무슨 더러운 균이 찾아왔다가 후퇴하겠어요, 친구하자고 하겠어요?「후퇴합니다.」천운이 '이놈! 어디라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건강해요, 건강하지 않아요?「건강하십니다.」나, 본래 건강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지금도 건강하지 않아요. 나이 80난 사람이 무슨 건강해요? 그렇지만 열 시간 서서 얘기해도 피곤을 모르고 얘기합니다. 피곤하지만 잊어버려요. 그것은 보통 사람은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피곤하더라도 어떻다구요?「잊어버립니다.」
여러분들 피곤을 잊어버려? 잊어버리기 전에 이불 쓰고 들어가서 누워버려요. 그러한 운동법을 내가 개발했습니다. 이것을 가르쳐 주면 돈벌이 할 사람, 사기꾼이 많아서 안 가르쳐 줘요. 감옥에 들어가서 개발했습니다. 지금도 15분만 운동하게 된다면 하루종일 운동한 사람과 맞먹는 운동을 합니다. 저녁에 이불 쓰고 들어갈 때 심호흡을 하면서 3분만 운동하면 수평을 만들어요. 밸런스를 이루는 것입니다. 고요한 수평에는 돌을 던지면 파문이 에코처럼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선생님이 좋은 선생이냐, 나쁜 선생입니까?「좋은 선생님입니다.」선생님이 문화인이에요, 비문화인이에요? 어떤 것입니까?「문화인입니다.」일본 사람이 볼 때 그러겠어요? 우리 어머니가 일본 사람 같으면 더러워서 칼로 배떼기 째려고 했을 것입니다.
여자들은 밥하고 찬 만들어 놓고, 국도 뜨겁게 해 놓고, 수저를 꽂아 놓고 있다가 자기 남편이 밖에 나갔다 들어오자 마자 '당신, 목욕하고 와요?' 하고 있어요. 자기는 낮잠을 자고 나서 남편이 들어와서 피곤해 있는데 밥 먹을 때도 졸고 있는데, '사랑해 주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자 말 듣지 말라구요. 저녁에 들어올 때는 여자의 말을 안 들어도 충남이 못 되지 않는다 이것입니다. 충남 알아요? 충북이 있는데 충남이 있습니다. (웃음)
자, 효자만 될 것입니까? 그 다음에는 뭐가 될 것입니까? 첫째는 효자.
이번에 선생님이 무슨 호텔인가? 롯데호텔인가, 신라호텔인가?「신라호텔입니다.」첫째가 효자고, 둘째가 뭡니까?「충신.」셋째는 뭡니까?「성인.」네번째는 뭐냐?「성자.」자,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효자의 자리에 합격했어요?「예.」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예요, 무슨 부모예요? 여러분을 일본에서 낳아준 어머니가 무슨 어머니 아버지예요?「거짓 어머니 아버지입니다.」타락한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좋은 것입니까, 악한 것입니까?「악한 것입니다.」악하기 때문에 악한 부모라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여러분 아버지에게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리 잘나고 미남이라고 해도 세상이 아무리 축하하고, 크리스마스와 정월 초하루에 별의별 축하 예물이 산더미같이 쌓이더라도 엄마 아빠는 악한 엄마 아빠예요. 알아요?' 하고 한번 해 보라구요. '요놈의 간나!' 하고 뉘시깔로부터 코 오만가지에 벼락이 떨어지는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좋아할 부모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 다음에 형님이나 누나 대해서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악한 형님이고, 악한 누나냐!' 하고 조금 기분 나쁠 때는 '그러니까 저러지.' 이러면 여기에 매맞은 흉이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매일같이 따귀를 맞고 천덕꾸러기가 되어서 '이 자식아, 어디 그럴 수 있어? 그러면 너는 참된 아들이야? 참된 동생이야?’할 때, '그렇지 그래' '왜? 왜 그래? 이 쌍거야?' '내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었으니 참형이고, 참된 동생이다. 너희들은 전부 거짓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이니 틀림없이 거짓 어머니 아버지 아들이 아니냐?' 하면 그게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입니까?「맞습니다.」
그러면 그 환경에 모인 열 사람의 식구가 있다면 그를 환영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니까 반대를 안 받아야 되겠나요, 받아야 되겠나요? 반대만 받아요? 매를 맞아 다리가 부러지고, 여자들이 머리카락이 깎이고, 팔이 부러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어요. 부모에게 찔려서 상처가 나고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거 좋은 세상이에요, 나쁜 세상이에요?「나쁜 세상입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는 참된 어머니 아버지인 줄 알고 있는데 반대로 얘기하는 사람을 환영할싸, 반대할싸? 답변해 봐요. 반대해야 되겠나요, 환영해야 되겠나요?「반대해야 됩니다.」
가정으로 반대해야 되고, 그리고 '동네도 악한 동네, 나라도 악한 동네, 나라님은 가짜, 도적놈의 새끼!' 이런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가정에서 환영받을 것이 '문총재 따라가는 졸개새끼들, 통일교회 무니!' 하고, 마을에서 환영받을 것이 '무니!' 하고, 나라에서 환영받을 것이 '무니!' 하고 반대받습니다. 어떤 것입니까? 환영받을 패들이에요, 반대받을 패들이에요?「반대받을 패입니다.」여러분들 다 반대받아 왔어요? '반대 못 받은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참된 아들딸이 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아들딸들을 쫓아내는 데는 나라밖으로 쫓아내라 이겁니다. 태평양 바다에 쓸어 넣고 바다에 쳐 넣어라. 그래도 통일교회를 믿겠다. 반대해 봐라. 10년 20년 후에는 반대하던 패들이 내 무릎 앞에 굴복한다.' 하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패들이 있어요. 반대하면 '아이쿠, 그러지요?' 하면서 따라갑니다. 일본만 하더라도 교육받은 사람이 수백만 명입니다. 들어와 가지고는 '좋다!' 하면서 만세를 부르던 사람들이 반대가 벌어지니 감투까지 다 잘라 버리고 도망가서 별의별 짓 하는 녀석들이 많아요. 여기도 도망갔다가 온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자, 한 번 역적된 것이 용서받을 수 있고, 세 번 역적된 것이 네 번 용서받을 수 있어요? 그런 법이 있어요?「없습니다.」간단히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불효자는 밖으로 쫓겨나야 되고, 나라의 역적은 외국으로 쫓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 중에 똑똑한 사람들은 일본이 반대하기 때문에 외국에 다 찾아 나갔습니다. 이번에 세계적으로 다 연결되니 다 줄을 타고 돌아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선한 하나님 편의 세계가 있다면 두 갈래로 보게 될 때, 통일교회가 어느 편에 섰다고 봐요?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교회요, 사탄세계가 나빠하는 교회요?「사탄세계가 나빠하는 교회입니다.」사탄세계가 나빠하면 좋은 사람들입니까, 나쁜 사람들입니까?「좋은 사람들입니다.」그 대신 사탄세계가 좋아하지 않는 것 이상 하나님이 좋아한다, 어때요? 누가 좋아한다구요?「하나님이 좋아합니다.」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지만 반대받더라도 기분이 좋아요. 감옥에 들어가 있더라도, 벼락이 떨어져도 걱정 안 하고, 폭탄이 떨어져도 폭탄이 충신 양반이 있다고 해서 바람이 불던가 해서 딴 데로 가서 내 머리 위에 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행복해요? 무서운 것이 없고, 걱정이 없고, 염려가 없다는 것입니다. 만사 해방권입니다.
자, 그러면 세상에서 대접을 받으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보다 세상에서 반대를 받고 감옥살이하더라도 하나님과 같이 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그 자리가 지옥이 아니고 천국이었더라! 아―멘!「아―멘!」
그거 원해요? 못난 사람들이 뭐 하러 여기까지 왔어요? 뭘 하러 여기까지 왔느냐? 영국에 이런 자리가 어디 있어요? 영국 사람, 독일 사람, 구라파 사람들이 뭘 하러 여기에 왔어요? '반대를 받더라도 하늘나라의 효자의 칭호를 받고, 하늘나라의 충신의 칭호를 받고, 하늘나라의 세계적인 성인의 칭호를 받고, 하늘땅을 통일하여 두 나라의 법과 왕궁법을 지킬 수 있는, 네 법을 지킬 수 있는 성자의 길이 여기에 수습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내 마음은 여기에 와서 고통스럽지 않다. 필히 와야 할 길을 왔다.' 하는 생각을 하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멘.「아멘!」그래요?「예.」
여기의 3분의 1은 '괜히 왔다.'고 할 것입니다. '선배들이 와서 미치광이들이 되어 가지고 좋다고 하기 때문에 와 보니 좋기는 뭐가 좋아? 땀을 흘리고 손뼉을 쳐서 손바닥에 금이 가고 피가 나고, 또 먹기나 하나? 과일 먹던 것을 먹고 싶은데 하나도 먹을 것이 없습니다. 잠을 재워 주나 말입니다. 죽지 못해서 살아가는데 40일 동안 어떻게 견디노? 야단났다!' 하는 사람들 있으면 손들어요. 내가 보내 줄게요. 40일 수련 오지 않았어요? 그렇지요?「예.」
자, 못 견디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보내 줄게요.「견딜 만합니다.」뭣이? 죽어도 안 갈 테야?「예.」내가 가라고 하면 가야지. 안 그래? 내가 '돌아가!' 하면 돌아가야지. 안 돌아갈 것입니까, 돌아갈 것입니까?「안 돌아갑니다.」왜 안 돌아가요? 안 돌아가고 자랑할 것이 있어요? 거기에 자랑할 것은 뭐냐? '아, 부모님. 가정시대를 맞이하여 통일가에 있어서 효자가 되겠습니다.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일본에서 가정을 가진 어떤 사람보다도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넘버원이 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안 돌아가도 괜찮아요. 왜? 충신의 가정이 되면 그건 전통으로 남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하나님이 그것을 바라고 그것을 주류로 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남아질 수도 있지만 그 내용이 결여되거나 없게 될 때는 돌아가야 된다는 것이 명제입니다. 답이라면 100점 맞을 수 있는 답이다 그 말입니다.
그래, 효자 되었어요?「예.」보라구요. 효자가 어떤가 하면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효자가 되었어요, 못 되었어요?「못 되었습니다.」해와가 효녀 되었어요, 못 되었어요?「못 되었습니다.」왜 못 되었느냐 이것입니다. 사랑을 팔아먹었습니다. 둘째는 소유권을 팔아먹었습니다. 셋째는 심정을 팔아먹었습니다. 이것이 효자입니까, 불효자입니다?「불효자입니다.」틀림없어요?「예.」틀림없어요?「예.」
가정에서 불효고, 나라에서 불효고, 세계에서 불효고, 하늘땅 앞에도 불효고, 하나님 앞에도 용서받을 수 없는 재판장이 보는 결정적인 불효입니다. 그것만은 다 알고 있지요?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아무리 못난 일본 사람이라도 여기와 앉아 있을 때는 이것은 아는 것입니다. 다 알고 왔지요?「예.」
자, 여러분들은 효자가 되었어요? 불효자인데 아담 해와보다는 나아야지요?「예.」얼마만큼? 아담의 꼭대기를 밟고 비약을 할래요, 도약을 할래요?「도약하겠습니다.」도약은 각도를 갖고 날아가는 것입니다. 비약은 수직입니다.「비약하겠습니다.」도약할래요, 비약할래요?「비약하겠습니다.」도약 같은 것은 집어치워라 이겁니다. 도약을 하게 되면 이 가운데는 전부 비게 됩니다. 비약하게 되면 하나님의 왕좌 아래와 전부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수직이 되는 것은 빈 데가 없습니다. 꽉 차 있어요. 꽉 찬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도약할래요, 비약할래요?「비약하겠습니다.」
비약하는데 일본에 있어서 경계선을 넘어가는 것이 비약입니까, 도약입니까? 물어보잖아요. 일본에서 한국에 오는 것이 비약이에요, 도약이에요?「비약입니다.」천만에. 일본의 땅끝이 어디예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입니다. 땅끝에 가서 여기를 내려보는 것입니다. 남극과 북극과 같이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지남철이 되어서 남극과 북극이 거꾸로 돌던 것이 바로 돈다 하면서 천신만고 반대하던 악한 세계, 악한 불효세계, 악한 충신세계, 악한 성인세계를 다 소화해서 잡아 없애야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비약이 가능합니다.
선생님이 지금 어디 있어요? 한국하고 우루과이하고는 딱 수직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은 뭐냐? 북극성과 남극성을 점령해야 된다 이겁니다. 장래에는 그것이 금은보화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물과 푸른 지대입니다.
제일 문제가 그거라구요. 공해가 문제입니다. 물이 오염되고 공기가 오염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막아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아마존 지역의 식목을 자르니까 산소가 결핍되어서 구라파에서 세금을 내서 아마존 지역에 몇 억씩 돈을 지불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기가 야단이다 이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물입니다. 일본 근교에 있는 물들이 오염되어 가나요, 안 되어 가나요?「되어 갑니다.」지금부터 52년 전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52년이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어디 가든지 고기들이 펄펄 뛰고, 고기들도 전부 둥지를 틀고 살고 논에 가도 고기 무리가 와르륵 와르륵 다녔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참게라는 것도 있었는데 지금은 논바닥에 그런 것이 없습니다. 고기도 없어졌습니다. 그런 해독적인 물에서 자란 쌀을 먹고사니 그 독소가 꽉 차 있어요. 이것을 막을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 큰 문제입니다. 50년에 이런 인구를 가졌으니, 3세기가 지나면 몇 배입니까? 6배입니다. 6배나 되는 기간이 지나면 얼마나 물이 오염되고, 공기가 얼마나 오염되어 사람을 죽이겠습니까? 지금은 조류들도 오래 못살아요. 털을 뜯으면 옛날에는 잘 뜯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금방 빠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머리카락도 자꾸 빠지니요?.
일본의 병, 뭡니까?「아토피.」아토피인지 나는 모르겠구만. '아! 도피다. 아, 도망가자!' 해서 아토피라구요.
지금 제일 걱정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어떻게 2000년을 중심삼고 3세기를 넘어가느냐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선두에 서서 물을 맑히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물이 많은 지역이 남미입니다. 물이 많아요. 그 다음에는 남극 북극을 전부 소화하자는 것입니다. 거기는 만년설이 있습니다. 언제든지 오염되지 않은 물이 꽉 차 있어요. 알겠어요? 이것은 장래에 팔아먹으면 금은보화를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극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물을 점령하자.
그 다음에 푸른 지대를 점령하자! 땅이 있으면 초등학교 학생으로부터 대학교에 다니는 모든 학생들이 자기 주변에 나무 한 그루 심을 수 있는 땅이 있거든 책임추궁해 가지고 푸른 지대를 만들어야 됩니다. 공기정화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그런 생각을 해요? 먹을 것을 해결하고 그 다음에는 공기, 그 다음에는 태양빛이라구요. 공기가 오염되면 태양빛도 가리우지요? 태양빛을 오염시켜 버리는 거라구요. 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공기가 오염 되지 않아서 태양빛을 잘 쏘이면 아토피 병도 다 낫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공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태양빛을 못 받아서 그런 것입니다. 태양빛과 공기와 물의 조화를 거친 그 선상에 서 있는 것이 인간의 고귀한 생명이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보호하느냐 하는 문제를 세계적으로 염려하는 대표자가 문선생님입니다.
문선생이에요, 문선생님이에요?「문선생님입니다.」혼자 자화자찬해 가지고 '선생님이다!' 이러는 사람이 잘난 사람입니까, 못난 사람입니까? 자기 여편네와 자기 아들딸을 자랑하는 것은 팔푼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자랑을 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자랑하는 것을 다 좋아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선생님을 자랑합니다. 한번 해봐요. 우리는!「우리는!」선생님을 자랑합니다!「선생님을 자랑합니다!」그러니까 공해방지, 산소 결여 방지. 전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피부병 방지. 전부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무를 심으라구요. 비싼 나무. 그런 일을 세계적으로 전부 교육해 가지고 185개국에 평준화를 단시일 내에 하는 거라구요.
지금 수련소를 5천명 이상…. 이것은 몇천 명?「지금 1900명입니다.」지금 자르딘에 만드는 광장은 만 명 들어갑니다. 안에 들어가는 것만 5천명 들어가고, 주변에 낭하와 같이 달아 가지고 밤에 잘 수 있는 것이 5천명 이상입니다. 그렇게 해서 만 명 이상 들어갈 수 있는 광장을 만들고, 식당도 한꺼번에 2천명 이상 들어갈 수 있게 해 가지고 그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교육을 하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수련소를 중심삼고 도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에 와서 수련을 받지?「예.」그러나 아시아권입니다. 아시아 할 때는 이것이 아시(足;발)라구요. 발이다 하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세계예요. 세계를 알아야 됩니다. 아시는 밟지만 서기 내기예요. 서기 내기 알아요? 일어서기 내기다. 세계적이 되어야 된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이 잘났건 못났건 40일 수련을 받았든 어땠든 장으로부터 들어온 순번적으로 40일 수련을 전부 남미에 데려다 시켜야 되겠습니다. 우선 해와국가 일본부터.
일본 사람들은 무슨 구니곤조(國根性)?「시마구니곤조(島國根性).」섬나라 근성은 세계 제일로 찬양해야 할 곤조예요. 역사적인 기념으로서 보호해야 할 곤조예요. 그래요?「아닙니다.」그 반대라구요. 그것을 일소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엇으로 이것을 일소해 버리느냐? 그것을 할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선생님 말은 나면서부터 잘 듣게 되어 있어요, 배워 가지고 잘 듣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본심이 있지요? 16세까지, 타락하기 전까지의 본심은 아직 죽지 않았어요. 참부모에 대한 심정은 본래부터 갖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사랑하는데 본래부터 본심적인 기원은 사랑의 둥지가 틀고 있는데, 이것을 못 나오게끔 해서 여러분들이 끌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은 강한 플러스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펑하고 뛰어야 됩니다. 인공적으로 안 됩니다.
그래, 선생님을 좋아하는 남자들 손들어 봐라. 그래 고맙구만. 선생님을 좋아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라. 남자들은 손을 이렇게 드는데 여자는 아무래도 빨라. 그래, 남자들이 선생님을 더 좋아해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더 좋아해요?「여자들이요.」남자들이 더 좋아하지. 남자들입니다. 어떤 게 사실입니다. 여자들이 선생님을 더 좋아해요, 남자들이 선생님을 더 좋아해요?「여자들입니다.」어째서? 자연적이기 때문에, 지남철의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기 때문에 자연현상과 운동법칙이 그 공식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천리의 이치인데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흡수, 통일되어 가지고 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가는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잘난 미남자고 세계의 사랑의 주인으로 태어났으니 선생님을 따라갈 성싶어요, 안 따라갈 성싶어요?「따라갑니다.」사랑이 그리운 여자들은 선생님의 뒤에 와야 국물이 있다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어 있지 않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왜 웃어요? 그 말을 알아듣는구만.
그래서 역사이래 세계 여자들의 총사령관이 누군가 하면 오시는 주님이었더라.「아멘.」왜? 신부 찾아온 사람입니다. 신랑 앞에 신부가 남자지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아이구, 여자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해요. 이놈의 여자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은지 몰라요. 여자가 지겹지만 할 수 없습니다. 나도 모르게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저기 여자 떼거리가 있게 되면 자기의 대가리가 쓱 가더라 이것입니다. 이것은 자연의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하고 남자하고 하나되지 말라고 해도 하나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험을 받을 수 있는 천만부당한 그런 자리에서도 일본을 사랑이라는 기치 아래 나는 큰 플러스 지남철이니 일본을 작은 마이너스 지남철로 만드는데 일본 여자들이 전부 합하면 큰 마이너스 지남철이 되기 때문에 내가 쓱 가면 전부 달라붙는다. 기분 나빠요? 기분 좋거든 박수하고 기분 나쁘면 치지 말아요. (박수)
문선생 앞에 일본 여자, 세계 여자 중에 누가 문선생 편입니까? 답변해 봐요. 물어보잖아요? 다 가르쳐 주고 답변하라는데도 답변 못 쓰면 낙제해 가지고 전부 거꾸로 꽂혀야 됩니다.
절대적인 플러스가 있는데 절대적인 마이너스가 되고 싶은 사람은 문총재를 절대적으로 붙들어야 되겠어요, 안 붙들어야 되겠어요? 나는 모르겠다.「붙들어야 됩니다.」남자들이 대답하는 것이 아니야, 이 쌍거야. (웃음) 여자들이 대답하라는데 왜 남자가 대답해? 여자가 대답한 다음에 너희들 판인데 말이야. 섭섭하더라도 그때까지 서두르지 말고 기다려 보라구요. (웃음)
자, 여자가 앞장을 서야 되겠어요, 뒷장서야 되겠어요?「앞장서야 됩니다.」여자가 틀림없이 땅에서부터 하늘 끝까지 앞장섭니다. 한번 해봐요.「여자가 땅에서부터 앞장섭니다!」그래 그래. 하나님이 그것을 볼 때 얼마나 귀엽겠노?
여자를 못 만나서 하나님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여자를 못 만나서 죽을 고생을 하고 사람을 얼마나 학살시킨 것입니다. 그래, 문선생은 여자를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일본 여자가 얼마나 선생님을 유혹했게요. 원수입니다, 원수.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냐? '참사랑의 주인이 되자'입니다. 원수였던 것이,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180도 다시 도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면 몇천 년 가서 닿는데 이렇게 가면 순식간에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돌아가서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본 남편, 본 아내가 되어서 하나님 앞에 축복받을 수 있는 해방권을 비나이다. 아멘.「아멘!」그것을 원해요? 원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손들어봐요. 말 듣나 안 듣나 보자구요. 옳지 내려요. 야, 그것 참 멋지다. 이렇게 한번 손들어 봐라. 이렇게 한번 해봐요, 이렇게. 아, 됐어요, 됐어. (웃음)
자, 이놈의 남자들은 건달꾼입니다. 어디 가서 붙느냐 이것입니다. 이것은 플러스라구요. 플러스 플러스니 선생님과는 반대라구요.
너 여편네도 미녀인데 선생님을 따라가는 것을 싫어하잖아요.「안 그렇습니다.」이 녀석아. 우루과이에 4,300명을 데려 가서는 보내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편지를 내가 많이 받았습니다. 자기 남편에게 이런 편지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남자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또 있었나요, 없었나요?「있었습니다.」그것이 쌍놈이에요, 뭐예요? 쌍놈 반대가 뭡니까?「양반입니다.」무쌍놈, 비(非)쌍놈, 히(否;ひ)쌍놈. 그거 쌍놈입니다. 남자가 선생님을 좋아해요?「좋아합니다.」격투예요, 격투. 여자 하나 놓고 둘이 싸우면 격투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여편네들이 선생님을 따라가지, 여러분들을 안 따라가는 것을 알아요? 본래부터 알아요? 아나요, 모르나요?「압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상대적으로 춤을 추어야 걸작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힘있게 올라갔으면 받을 때도 힘있게 받아야 됩니다. (웃음)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나이는 많았지만 기분은 여러분들보다 더 젊습니다. 알겠어요? 자기도 모르게 춤추는 것을 모르고 춤 출 때도 많습니다. 그래야 대중이 감동받아요. 자연스러워요. 선생님이 말을 해도 자연스럽지요?「예.」그것이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많은 훈련도 하고 많은 참소도 받고, 많은 벽에 부딪히고 했습니다. 여기 이렇게 걸어가면서 이렇게 딛을 것 같지만 이렇게 하면서 안 떨어져 나가요.
자, 효자가 되는 길을 알았습니다. 참사랑이 아니면 참된 효자가 없다는 결론입니다. 지금 세속적인 사랑, 그릇된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은 인간들이 세속적인 사랑으로부터 프리 섹스니 뭐니 하는 것이 이 모든 사랑의 기틀, 효자의 기틀, 충신의 기틀 다 깨먹습니다.
하늘나라로부터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효자의 도리, 참된 충신의 도리, 참된 성인의 도리, 참된 성자의 도리를 거쳐서 비로소 하나님 앞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때야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타락하던 개인적 가정에서 상속을 받는데는 미래의 나라와 미래의 세계와 미래의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붙여 가지고 자동적으로 커 가면서 상속받는 것입니다.
나무가 몇 년 자라서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이 그런 과정을 거치는 거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단계적으로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투쟁역사를 거쳤기 때문에, 수천 년 걸려왔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은 세계 판도권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세계에 널려 놓고 다시 갖다 붙여서,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승리권을 갖기 위해서는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국가적 승리권을 확대하고 세계적 승리권을 확대시켜야 하는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 오시는 분이 재림주요, 그것이 오시는 참부모입니다. 그것이 그분의 사명이었더라. 알겠어요?「예.」
그 사명의 골짜기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세계를 이기고, 세계의 수많은 민족적 가정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판도 가정권 내에서 수습하는 것입니다. 형제입니다. 60억 인류를 형제와 같이 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면 아담이 가정에서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축복, 민족적 축복, 국가·세계·천주·하늘땅을 상속받아야 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로 오랜 역사를 거치며 그 무대의 형태를 가지고 하나의 가정형태를 이루어 축복해방권 세계만 벌어지면 1주일이면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국가시대를 넘었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가정연합에서 세계평화종친연합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종친엽합. 그 다음에 세계평화국가연합. 세계평화세계연합까지 가야 지상에 천상천국이 되어 가지고 온 인류가 더불어 사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3천6백만쌍을 넘어서 3억6천만쌍을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뭔지 알아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자는 것은 한 사람으로서는 주인이 되지 않습니다. 동물세계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중심에 서야 주인이 됩니다. 상대적인 입장에서는 주인이 안 됩니다. 중심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중심에 서서 운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주체를 중심삼고 대상이 운동해야 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는 영원히 도는 것입니다. 우주가 도는 것입니다.
이번에 안식권입니다. (판서하심) *재미있는 것은 이것은 집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집의 지붕(宀)입니다. 이것은 여자(女)를 상징합니다. 이것이 '안(安)' 자입니다. 안전한 집의 중심이 여자입니다. 집의 중심이 여자입니다. 그런 여자를 모신 곳의 자유스런 마음(息), 걸리지 않는 곳의 에리어, 권(圈)입니다. 하나, 둘, 셋.
여자는 가정의 왕입니다. 여자의 일은 그것입니다. 자녀와 하나되어서 주체가 어머니고 대상이 자녀입니다. 여자와 아들딸이 하나된 상대로 하여 주체가 되는 것이 남편입니다. 남편은 부인과 자녀가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상대적 관계. 그렇기 때문에 자녀가 소생, 어머니가 장성, 남편이 완성입니다. 여자가 주인으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권이 가정입니다. 남자는 내적인 주인이 아닙니다. 외적인 주인입니다. 남자는 국가를 중심삼고 충신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는 효자의 길을 준비하고, 남자는 충신의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가정은 효자입니다. 자녀도 효자, 어머니는 뭐예요? 일본어로 뭐라고 해요? 열녀. 그렇게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녀를 버리는 여자는 없습니다. 영원한 상대권입니다. 타락한 아담은 소유권이 없으니까 프리 섹스의 세계가 되어서 제일 원수의 입장의 남자와도 관계를 하고, 좋아하는 남자와도 관계를 했기 때문에 어느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지 모르니까 원수의 자녀가 들어 있으면 큰일이니까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남편을 사랑한 다음 절대로 버려서는 안 됩니다. 복잡한 세계의 붕괴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절대가정에서는 이런 현상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둘이 하나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주체 대상이 절대적으로 하나 되는 것은 주인의 자리이기 때문에, 주체의 자리기 때문에―무엇을 중심삼고 주체가 되느냐?―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살이 되든가, 솜털이 되든가 해서 전부 통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창조할 때 둘입니다. 이것도 둘입니다. 왜? 하나님과 연결하기 위해서라구요. 그 가운데는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입도 둘입니다. 귀도 둘이고, 손은 하나예요?「둘입니다.」발도 둘이고, 몸과 마음은? 몸하고 마음이 둘인데 주체와 대상이라구요. 그런데 이것은 싸워요. 다른 모든 것은 싸우지 않아요. 눈이 한 눈은 이렇게 올라가는데 한 눈은 밑으로 내려가요? 코도 한 구멍은 이렇고 한 구멍은 '나는 네가 하는 것이 싫다.'고 해서 따로따로 숨쉬어요? 그 이상 지옥이 없습니다. 말도 입술이 2밀리미터만 틀려도 말하기 힘들어요. 알겠어요?
전부가 상대를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이 자연세계의 존재원칙입니다. 그래야만 영원히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모든 것은 상대 아닌 것이 없는데, 상대가 하나되는데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데, 사람만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몸과 마음이 둘이 상대가 되어 있는데, 마음과 몸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
마음과 몸이 안 싸우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싸우는 사람 손들어봐요. 그것을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누가?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아닙니다.」몸과 마음은 자동적으로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횡과 종은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마련입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반발적이 되었는데, 플러스적 사랑의 전통…. 일본 민족 핏줄이 일본 사람이지요? 핏줄이 같지요? 같아요, 안 같아요?「같습니다.」같은 핏줄입니다.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면 몸과 마음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인데, 사탄의 핏줄이 들어가 있어요. 무엇으로 말미암아?「사랑으로 말미암아.」사랑으로 말미암아! 그게 문제입니다.
선악과라는 과실을 따먹어서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여기에 이식되어 있습니다. 길을 잘못 열었기 때문에 그릇된 사랑의 핏줄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들딸은 전부 그릇된 하나님의 눈에 가시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간부(姦夫)의 아들딸이 태어났으니 이것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기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내일 결혼하려고 하는데 그 동네 총각이 들어가 가지고 여자를 강탈해 가지고 가서 새끼를 낳았을 때 그 여자가 '본연의 남편을 한번 찾아가 보자!' 하고 그 남편하고 아기하고 어머니가 와서 만날 때 본래의 결혼하려고 했던 남자가 '환영할지어다. 아멘!'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 하고 도끼를 가지고 남자 대가리를 까고, 여자 대가리를 까고, 새끼들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요 인간의 생각이라구요.
하나님도 딱 그와 같은 위배된 사랑의 혈통을 남겼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 때려부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입니다. 창조세계를 다 때려부숴야 됩니다.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이것을 다시 수리하는 것입니다. 수리하기 위한 것이 구원역사라구요. 종교역사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몸을 치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온유겸손해라. 그런데 사탄은 교만해라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자기에게 머리를 숙여라 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또 봉사해라. 본연의 남편이 올 때까지 절대 봉사, 절대 희생할 수 있는 전통이 되어야 오시는 주인에게 반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봉사하고 그 다음에는? 희생해라. 40일 금식하잖아요? 금식. 금식해라. 몸뚱이에 기운이 빠지게끔 해서 마음이 몸을 마음대로 끌고 갈 수 있는 놀음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제물이 되어라. 피를 흘려라, 피. 사람이 두 갈래입니다. 절반 양심은 하늘편이고, 몸뚱이는 사탄편인데 갈라져라 이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갈라 놓은 것을 전부 사탄이 찾아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로 붙들어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갈라진 제물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자기로부터 종족·민족·세계가 전부 붙을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오는 것이 종교의 구원섭리라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 가지고 안 되니까 '쉬지 말고 기도해라!' 하는 것입니다. 몸을 약화시켜서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사랑의 불길이 와서 힘을 배가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놈의 육신이 반대하는 모든 전부를 끌고 넘어가서 3년, 5년 이상 습관성으로 일방통행시켜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신앙생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엄마, 시간이 너무 가는구만.「예.」몇 시예요. 두시 됐다구. 이제 내가 원전 가야 됩니다, 파주(坡州). 내일 떠나기 때문에. 우리 아들들이 결혼하고 그러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배들이 가 있기 때문에 다 만나보고 가야 됩니다.
자, 간단 간단히 하자구. 어젠가, 그젠가 선포했습니다. 뭐라구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천지부모는 종적 부모입니다. 그 다음에 참부모는 횡적 부모입니다. 이것이 삼각형이 되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영계와 육계를 이렇게 그려야 되는데 거꾸로 그렸습니다. 종적인 기준이 이렇게 쭉 해서 여기 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어떻게 만나는가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것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아무렇게 해도 괜찮아요. 아기로부터 형제시대를 거쳐 가지고 부부시대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 연장선으로 가면 안 됩니다. 다 잃어버립니다. 무엇으로 이것을 꺾어 들이느냐 이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자랄 때는 자기의 사랑의 상대를 몰라요.
해와는 누이동생이 되어 가지고 '오빠, 오늘 어디 갈래? 오빠, 어디 가지 말고 집에 좀 있어!' '아니야, 집에 있을 게 뭐야? 내가 만물을 주관할 주인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산에 가서 토끼로부터 참새 개미까지 전부 검정해야 돼!' 하면서 밥만 먹으면 산으로 들로 물로 다니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래요. 알겠어요?「예.」 여자는 그런 것을 싫어해요. 그런 것보다 '장난감 고기가 있으면 좋겠다. 장난감 호랑이, 장난감 개구리….'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늘 아래서 노는 것입니다. 바람 불지 않는 담벽을 놓아 놓고 그늘 아래서 놀기를 바라는 것이 여자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둘이 지내는 그때에 모든 것을 오빠를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오빠가 자기와 같이 있기를 원하는데 오빠가 자기와 같이 있을 수 있어요? '기다려!' 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해와가 울었겠어요, 안 울었겠어요? '오빠 나 데리고 가!' 하고 울었겠어요, 안 울었겠어요? 매일 걱정이 태산이고, 울면서 못 따라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산으로 그렇게 다니니 오빠를 따라갈 수 있나요?
여러분들 오빠를 따라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어머니도 없고 하니까 천사장의 보호 밑에서 자라고 있는데 말입니다. 하나님은 어머니라도 보이지 않아요. 무형의 하나님이라구요. 실체를 쓸 때까지는 나타날 수 없습니다. 나타나도 몰라요.
자, 그때 발가벗고 살았어요, 옷을 입고 살았어요?「발가벗고 살았습니다.」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한번 발가벗고 살라고 하면 살래요, 안 살래요? 에덴 복귀니까 그 과정을 거쳐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스트리킹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스트리킹이라는 말을 알아요? 발가벗고 뛰는 것을 말합니다. 외부로 다 했어요. 그 다음에 남자 여자가 동서남북 어디든지 프리섹스예요. 다 발가벗고, 열 명 백 명이 발가벗고 있어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이 판국이 벌어진 거라구요. 탕감 형태로 외적인 것으로 조건으로 세우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건 뭐 전부 알고 있을 거라. 그런 것을 알 때 우리 원리가 위대하지요.
그 원리를 찾은 선생님이 위대한가요, 위대하지 않은가요?「위대하십니다.」위대함 중의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왕어머니, 왕아버지입니다. 알겠어요?「예.」왕어머니 왕아버지가 없기 때문에 탄식입니다. 지금은 왕어머니 왕아버지가 아닙니다. 도적놈 왕어머니 왕아버지라구요. 여러분들에게 있는 것을 다 빼앗아 갔지요? 진짜 왕어머니 왕아버지는 자기의 것을 다 잃어버리더라도 여러분들을 부자 만들려고 천년만년 복을 주고 주고 계속 할 텐데 그것을 빼앗아 가고 빼앗아 가서 따라지가 되어 가지고 여기도 있지 못하고 저기도 있지 못하면서 굴러다니다가 벼랑에 떨어져서 비료더미밖에 안 되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생명의 싹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연결된 싹이 없습니다.
자, 그것을 못 믿겠으면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다음에 쫓아냈겠어요, 타락했는데 아들딸을 낳기 전에 쫓아냈겠어요?「낳기 전에 쫓아냈습니다.」낳기 전에 쫓아냈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없다 그 말입니다. 사탄의 족속임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미남 미녀라도 요사스러운 역사의 과오를 뒤집어쓰고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를 유인하고, 남자는 여자를 유인한 간판이 붙은 것을 부끄럽게 여기고 얼굴을 들고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야.
일본 여자들이 화장해 가지고 긴자(金座) 거리를 나돌지요? 그렇게 바람잡이가 되어 가지고 에이즈(AIDS)병 숲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여자 남자들은 나돌아요, 안 나돌아요? 세상에서는 여자 남자들이 나도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뒷골목의 그늘 아래 들어가서 펀드레이징 하는 것입니다. '내려가, 이 쌍것들아!' 하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어떤 남자도 통일교회 미인들이 많아서 관심을 갖고 싶은데 매일 같이 펀드레이징 하고 내려가기 때문에 침 뱉고 가까이 하지 않기 때문에 에이즈가 전염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어떤 미남자에게라도 여자들이 달라붙지 않아요. '저건 따라지의 왕자요, 마사(魔事) 있는 남자를 죽더라도 대할 수 없다!'고 하기 때문에 에이즈 방비하기 위한 하나님의 보호행차의 놀음이 펀드레이징시켜서 땅구덩이로 몰아치는 것입니다. 대가리 들고 나서지 말라는 것입니다. 죽어 살라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에이즈 걸린 사람들이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찾아옵니다.」그것을 찾아와요? 안 찾아 오지! 오면 냄새가 나는데 와요? 목욕도 못하고 말입니다.
내가 일본 식구 가운데서 팬티 하나를 7년 입었다는, 떨어지면 기워 입었는데 본 기지가 다 없어져서 기운 실오라기가 그 형태를 갖춘 것을 입었다는 것을 들을 때, '야, 문총재가 진짜가 아니면 벼락을 맞아 죽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고생시켰는데도 벌을 안 받으면 어떻게 살아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없다면 벼락을 맞아 없어져야지요.
그래 통일교회에서 아무리 고생하는 사람도 문총재가 벼락 맞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고생을 하더라도, 내가 천번 고생을 하더라도 선생님은 편안히 쉬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자기들이 생각하던 휴가가 있었나요, 쉴 날이 있었나요, 재미를 봤나요? 감옥으로 다니던 것이 알고 보니 나하고 쌍태였던 오빠입니다. 쌍태로 태어난 오빠고, 자기와 갈라질 수 없는 오빠입니다. 자라 가지고는 앞으로 그 오빠와 동생이 결혼하여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우주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나서는 어떻게 하겠어요? 그 오빠가 가는 길, 그 오빠보다 더 고생해 해 가지고 타락한 해와들은 구원받기 위해서 몇십 배, 몇백 배….
선생님이 하늘로부터 내려왔지만 자기들은 360도 도수를 전부 더럽혔기 때문에 360번을 죽었다가 살아나서라도 그것을 다 평준화시킬 책임이 여자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여성국가, 해와국가는 고생을 끝까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360만쌍에서 몇 등 했어요?「1등입니다.」지금 360만쌍에서 1등입니까? 해와가 가정을 파괴해 놓고 복귀시대에 1등 되어야 되겠어요, 꼴등 되어야 되겠어요?「1등 되어야 됩니다.」지금 몇 등입니까? 꼴등이야, 꼴등. 한번 해봐. 꼴등, 꼴등, 꼴등.
머리 들어요. 머리 들라구요. '꼴등!' 해봐요.「꼴등!」얼굴을 젖히고 어깨에 힘을 주고 자랑할 것입니까, 부끄러워서 숙일 것입니까? 꼴등, 꼴등, 꼴등, 꼴등, 꼴등, 꼴등, 꼴등, 꼴등….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꼴등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내가 그래서 한국에 대해서, '한국! 조국광복을 위해서, 한국이 신앙의 조국의 위신을 세워야 돼. 이놈의 자식들!' 하고 후려갈겼습니다. 내가 일본에 가서 같이 후려갈겨야 되는데 일본에 못 갔어요. 후려갈겼나요, 두고 봤나요? 여러분들이 210만쌍을 하고도 남도록 때려몰았어요, 두고봤어요? 한국은 어머니가 와서 세 번씩 때려몰았지만, 일본은 가려야 갈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 꼴찌 되었습니다.
꼴찌가 되어 가지고 해와 국가의 체면을 세울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렇다고 해서 국가를 걸어 가지고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결혼식을 했어요, 안 했어요? 국가적 차원에서 못하지 않았어요?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남북이 하나가 되어야 되고, 동서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동서가 한국 때문에 동서가 분립되었습니다.
*냉전시대가 되었습니다. 한국동란으로 말미암아 냉전시대가 시작되어 냉전시대가 끝나는 것도 한국 올림픽대회 때에 소련과 미국이 올림픽에서 하나된 것입니다. 한국이 중심이라구요, 한국. 한국의 남북이 하나 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이 남북 통일의 조건을 전부 세워서 이런 선포식을 했습니다. 안식선포식을 했습니다. 북한도 선생님의 말씀을 '일주일 전에 무슨 말씀을 하더라도 하겠습니다.' 하는 조건 위에 한국에 와서 신라호텔의 대회를 했습니다. 세 당을 중심삼고 갈라진 당….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 당들이 당파싸움을 하는 것을 치워버려!'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여자들이 연합해 가지고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믿을 수 없습니다. 요사스러운 패들로서 세계를 망쳤으니 여자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여기 와서 16개 도시에서 남북의 여자를 연합한 그 기반 위에 선생님이 서 가지고 국가적으로 선언하는 것입니다. '내 말을 들어라! 나에게 맡겨라1' 이것입니다. 전부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자들을 중심삼고 싸우는 정치가의 아내들이 가정적으로 통일적인 기반을 만들어 이들의 가정을 새로이 축복받게 해 가지고 하늘의 정도를 따라갈 수 있는 무리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해서 오늘 지시하고 여기 나온 거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일본이 '으이싸, 으이싸, 으이싸!' 하고 밀어 주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일본이 국권을 가지고 문총재의 뒤를 밀어 주고,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시아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을 해야 할 텐데, 지금 책임도 못하고 있습니다. 시집도 못 가서 신랑도 맞이할 수 없는 입장에 서서 돕기는 뭘 도와요. 그렇기 때문에 필리핀이라든가 대만이 일본 대신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360만쌍을 넘어섰어요. 3600만쌍의 본을 누가 남길 것이냐? 한국과 아시아에 있어서는 필리핀과 대만입니다. 안 그래요? 일본은 낙후 되어 있어요. 이제 일본에 돌아가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편성해야 연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숨이 남아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해와 국가권이 얼마든지 있어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도서국가연합을 만들고, 반도국가연합을 만들고,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 어떻게 동서남북으로 걸어서 배가 침몰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그렇게 경고한 그것으로 신부로서 해야 할 책임을 하기 위해서 선교사를 전세계에 다시 보내서 포옹해서 세계를 다시 낳는 입장의 중생의 길을 열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교사를 전부 보내라고 하니까 '우리도 축복가정이다.'하고 있는데,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조건을 세워서 하나님이 바라는 세계 구원의 목적을 원조해야 일본의 입장인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있다가는 일본은 세계의 예언대로 1999년에는 태평양이 침몰하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경고도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주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절대 사랑의 주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 아담 국가 해와 국가를 칭호를 붙였습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다! 그렇게 믿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믿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믿고 있어서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믿는 것은 관념이지 실제가 아닙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실제가 필요해요. 실제가 되어야 됩니다. 부모님의 사랑의 대상권을 유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통하고 분한 것입니다. 나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참사랑을 사기 위해서는 나라를 주고도 못 사고, 세계를 주고도 못 사고, 하늘땅을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요동하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랑의 주인을 제멋대로 팔아먹어요? 일신의 세포를 전부 갈래갈래 찢어 가지고도 신부 전체화된 제물 되어도 아깝지 않는데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도 신부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알았어요?「예.」확실히 하라구요. 확실히 가르쳐 주고, 확실히 알고, 그런 대책 위에서 욕을 먹더라도 변명을 할 수 없다구요.
우선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남편을 잃어버렸습니다. 타락 때문에 거짓 소유권이 생겨났습니다. 이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의 나라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일본 것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그것은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그렇지요? 사랑도 하나님의 것, 소유권도 하나님의 것, 그 다음에 심정권도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타락으로 인해 전부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참아버님을 중심삼고 반대로 전환할 때…. 해와 국가가 거기에 맞는 사랑의 상대권, 소유권 전환, 그 다음에 160가정 씨족권을 복귀하여 하늘나라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이루겠다고 했는데 연장의 연장을 해서 큰일나는 거라구요. 독일의 과학기술, 일본의 첨단 과학기술을 와콤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왕좌의 자리에 섰다구요. 공중 위성세계의 최고의 기술을 갖고 있다구요. 12일 이상 공중에서 바꿔 가면서 수리한 것이 우리의 전문가입니다. 나사(NASA;미국우주항공국) 자체가 문선생을 무시할 수 없는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모든 것을 하늘나라 건설의 기대가 될 수 있는 것을 전부 엉망진창으로 만든 것을 각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문제는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구요. 사랑의 주인이 되어 있지 않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본을 믿고, 자기들이 예산하여 하겠다고 결의하여 세계적인 계획을 세운 것이 전부 엉망진창 되었다구요. 한번 엉망진창이 된 것이 세번 엉망진창이 되었다구요.
해와국가는 얼마든지 있다구요. 지금 부모권, 왕권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해서, 아직 고생해서 하나님의 걱정을 끼칠 수 있는 것을 계속해야 돼요, 하지 말아야 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런 환경적 여건에서 이것을 전부 품고 세계적 환란을 연장시켜야 되겠느냐, 이것을 처해야 되겠느냐? 답변해 보라구요. *처리해야 돼요, 유지해야 돼요?「처리해야 됩니다.」일본과 독일이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것을 해와 국가와 천사장 국가로 인정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이러한 복귀가 되지 않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은 이미 4개국으로 분열되고, 일본 열대가 다 분할되어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장개석(蔣介石)을 그렇게 설득시킨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손해배상을 해제한 것은 선생님이 동기가 된 것입니다. 구보키가 그것을 잘 알아요. 선생님이 어떤 것을 했는지 말이에요. 나카소네가 수상이 된 것도, 후쿠다가 수상이 된 것도 선생님이 한 것입니다. 아베 겐타로가 다음의 수상이 되게 하기로 선생님과 계약까지 했다구요. 그 내용의 문서를 발표하면 엄청난 사건이 됩니다. 세계 전환 책임을 가진 선생님은 일본과 한국 정세를 잘 알아요.
자, 이런 것을 볼 때 해와는 사랑의 길을 파괴해 버렸습니다. 두번 다시 국가의 입장에서 영국 대신 기독교문화권의 어머니의 입장에서…. 그것은 영국의 자녀로서 미국이 아벨 장자권 대신이라구요. 독일은 악마의 입장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사탄이 영국과 가인 아벨 국가인 프랑스와 미국을 쥐었기 때문에 그 반대의 꽁지를 잡는 것입니다. 붕괴 후의 잿더미가 된 일본을 해와 국가에 세웠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독립할 때 만세를 불렀지만 선생님은 만세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복귀노정에 의해서 92년부터 만세를 시작한 것입니다. 복귀입니다. 언론계의 왕권을 복귀했습니다. 그러한 모든 것을 준비하여 지금은 세계가 반대해도 밀어낼 수 있습니다. 일본 전체 대사관이 반대한다고 해도 밀어칠 수 있는 것입니다. 밟아치울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하고 싶으면 해 봐요. 누구든지 알고 있다구요.
옴 진리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같이 없애버리려고 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안 그래요? 옴 진리교를 통해서 일본에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습니다. 조사해 보니까 뿌리가 얼마나 깊어요? 자기들 힘 가지고 안 되니까 손들었지요.
*일본의 개인, 일본의 가정, 일본의 현, 일본 나라 1억2천만도 사랑의 근본의 자리에 가서, 신랑에게로 가야 합니다. 이것이 재림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일본은 지금 큰일났습니다. 제2의 선언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제의 것을 기준으로 해서 하도록 지시했다구요. 할까, 하지 않을까는 알아서 하라구요. 한발 잘못 디뎠을 경우에는 위에서 떨어져 지옥의 맨 밑창에 떨어질 위기일발의 상태라구요. 파괴 상태를 맞이한 일본의 사정을 몰라요. 섭리적으로 볼 때 말이에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선생님의 절대 요구의 섭리관과 하나되었을 때, 자기의 요구라든가, 일본의 요구라든가, 일본의 칸셉은 없습니다. 사탄이 전부 취해 있습니다. 한꺼번에 가지고 와서 신랑을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안식권이라고 하는 것은 집을 말하는 것입니다. 집이 없으면 안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만물의 상대가 되어서 사탄적으로 주관받고 있어서 전부 탄식권이 되어 있습니다. 로마서 8장에 있습니다.
모든 것이 탄식하고 있습니다. 주인이 없다고 할 때 모든 것이 싸우면서 해방의 한 때를 원하는 것이 만물도 그렇고, 인간도 그렇고, 천지세계 모두가 재림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림의 때에 전부 해원받는 것입니다. 해제하려면 안식권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7단계, 6수에 인간을 완성하여 7회를 중심삼고 8회에 고개를 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박아 두고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러므로 7수를 중심삼고 쉬어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쉴 새도 없이 전부 포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월요일도, 일요일도 6수입니다. 토요일까지 전부 사탄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창조주로서 월요일도 안식권, 화요일도 전부가 안식권. 하나님이 사방팔방에서 사탄권에 의해 상처받은 타락권을 잊어버리고 자기가 창조하고 싶은 대로 안식하는 가정권 세계를 이룬 다리를 뻗고, 팔을 뻗더라도 거칠 것이 없고, 어디에 가든지 환영입니다. 알겠어요?
창조한 모든 것이 하나님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을 완성한 완전한 상대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안식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안식권이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1주일, 땅에서 지옥까지도, 지상천국도 천상천국도 어디든지 마음대로 하나님이 왔다갔다하며 쉴 수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쉴 수 있는 동시에 영계에서는 맛있는 것, 먹고 싶은 것을 언제든지 하나님이 마음대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천하의 모든 귀한 것을 다 갖다가 어디서든지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왕권 중심삼은 하늘나라뿐만 아니라 이 땅의 하나님의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이 살 수 있는 나라,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세계, 하나님의 무한한 천국까지 연결될 수 있는 상대적 가치를 하나님이 땅에 와서 인연을 지었기 때문에 우리가 무한세계에 비약해 가지고 상속권을 받고 하나님과 같이 동거동락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할 것이 창조의 목적이요, 이상이었더라. 아멘.「아멘!」
이런 관점에서 이제 더럽힌 이 몸뚱이를 찾아야 해요. 선생님이 빼앗아 와야 됩니다. 일본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강제로라도 빼앗아 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부인 되는 해와,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오시는 재림주는 찾으러 오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의 할머니든 아주머니든 처녀든, 바람 피는 여자든 전부 선생님이 찾아와야 됩니다. 몽땅 내 사랑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반대하는 것이 사탄입니다.
*'레버런 문은 부인 도둑, 세계 남편의 도둑이다. 도둑의 왕자!'라고 합니다. '레버런 문은 부인이나 어머니를 훔친 것만이 아니야. 아들딸까지 전부 훔친 도둑이다. 취해 가서 행복한 생활을 하면서 전부 머슴처럼 부리고 지옥생활과 같은 펀드레이징시키고 자기는 호화생활을 한다. 아아! 퉤퉤퉤!' 하고 있다구요. 사탄은 그렇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뭣 때문에 이렇게 왔어요? 기도하는 것은 여러분들 앞에 양심적으로 가책을 받지 않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자리에는 당당히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일본 식구들이 고생하고, 세계 식구들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 고생하는 것을 알고 그러한 것을 더 정확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사람의 입장이라구요. 눈으로부터 냄새, 입, 코 모든 것이 모범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고생에 고생을 했습니다.
생애를 걸어서 선생님보다 고생한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은 필요한 것을 가질 수 있는 자유권이 되었습니다. 집도 얼마든지 갖고 있고, 자동차도 뭐든지 가지고 있고, 비행기도 가질 수 있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국가 수상들을 데리고 친구 삼고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었습니다. 그런 것을 한 것은 하늘 이익을 중심삼은 위에 하는 것이지 자기의 이익은 생각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 않지요?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믿고 축복받아서 자기의 행복이나 자기의 신변을 중심삼고 성공해서 살고 싶어한다구요. 그렇게 해서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이 지상세계의 180도 반대의 길을 가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도달할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현재 살고 있는 상태의 180도 다른 형태의 모양, 자기 존재의식을 망각하고 뜻 존재의 의식만이 제1조로부터 제120조가 될 수 있는 생활을 하는 사람이 천국에 가게 되어 있지, 자기 아들딸, 자기 집, 자기 남편, 자기 일족을 거느리고 그것을 염려하고, 그것 때문에 하늘의 해방을 위한 준비에 전진해야 할 것을 방해하는 무리들은 하늘 앞에 역도(逆徒)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반역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한 길을 넘지 않고는 *참사랑의 주인이 되지 못한다구요. 그런 것을 확실히 알고 이번에 돌아가면 종합적인 결심을 해서…. 만생현명(萬生懸命), 일생현명(一生懸命)?「만생현명.」일생현명은 일본적이지만 만생현명은 천적인 것입니다. 말도 안 되고, 믿을 수 없는 어떠한 말이라도 믿고 넘어가겠다는 결의를 하지 않고는 일본은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창피한 일본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일본 사람은 한 마리도 없을 것입니다. 한 사람도 없으니까 한 마리라고 해도 실례가 아니라구요, 없으니까. 그러한 결과의 한 마리의 권내에 들어가고 싶어요, 한 마리라고 하는 권을 능가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능가하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봐요.
자, 그렇게 하면 여러분들도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주인이 되는 것이 틀림없으니까 오늘의 제목에 맞는 내용대로 되기를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믿고 선생님은 안심하고 또 가야 할 길을 계속 가겠습니다. 뒤돌아 봤을 때 다시 낙담하지 않게 할 것을 부탁하면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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