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교회 분들이 몇 분이나 됩니까? 한번 손 들어 봐요. 몇 명이나 돼요, 기성교인으로서 축복 받은 사람들?「아주 기적이 일어났습니다.」뭐?「기적이 일어났답니다.」(웃음) 이런 일이 50년 전에 한국에서 있었으면 어떻게 되었겠는가 생각하고 있어요, 50년 전에.

하나님의 사랑이 우주의 핵

50년 전이면 내가 그때 몇 살이었겠어요? 서른 일곱 살이에요? 30대, 젊은 사람입니다. 그때도 이와 같은 말씀이 다 나와 있고 역사적인 모든 것을 하늘이 종결짓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었는데 이화대학 사건이 좋지 않았어요.

나한테 뭐 묻고 싶은 질문 없어요? 이제 고향에 돌아가면 책임들이 중요할 텐데, 같이 있을 때묻고 싶은 일을 묻지 못 하고 그냥 돌아가면 생각이 많이 날 테니까, 질문 할 것이 있으면 질문해요.「오늘, 제주도 한씨 종친들이 한 4백 명 왔습니다.」그래요?「총재님하고, 한학자 총재님 얼굴을 뵈려고 왔는데 못 봤어요. 모아 놓고 좋은 말씀해 주시면 참 좋았을 텐데….」그렇게 모아 놓는다는 걸 내가 알았어야지.「축복 받고 계시면 만날 텐데, 그러십니까? 너무나 마음이 급하셨던 모양이에요. (곽정환)」

앞으로 만날 시간이 있겠지요, 내가 제주도에 자주 오니까. 때라는 것이 묘해요. 중요한 인연이 있으면 인간들이 통하든가 사람이 마음이 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이와 같이 마음이 동할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적입니다. 인간들의 마음이 아니예요. 하늘이 개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이제 새로운 역사적인 큰 사명을 해야 할 텐데, 여기에 몇몇 사람 모여 가지고 이렇게 한 것이, 앞으로 뭐라고 할까? 태풍과 같은 여러분이 되어 나갑니다. 누가 상상하지도 못 할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가정연합이 있어 가지고 종친연합, 국가연합이 커 나가야 됩니다. 가정과 종친연합만 끝나면 어떤 나라든지 다…. 그 안에는 나라도 있고 세계도 다 있는 거예요. 그러니 종친연합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지요.

그래, 질문 없어요? 기독교 신앙했으면 질문이 참 많았을 텐데? 「예.」우리 원리 말씀 들으면 많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이제 성경이 거의 다 해결된 것 같습니다.」이제 성경이 필요 없고, 종교도 필요 없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무슨 종교가 필요해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창조 이상적인 관의 가정이 정착해야 돼요. 가정이 정착하게 되면 신이 나는 거예요. 이런 곳에서 우리가 말하면 말로 끝나는 내용이 아닙니다.

그 말씀이 전부 다 이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부부가 문제입니다. 부부 하면 아직까지 부모가 못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역사가 이어져 나가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이 이런 것을 몰랐으니…. 사람이 이 땅위에 태어났다는 사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 태어났다는 사실이 우주의 기적입니다. 그 자체가 기적이라는 거예요.

그런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태어났다는 사실, 그 자체가 뭐냐 하면 사랑을 얘기한 것입니다. 무슨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우주의 모든 핵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모든 것이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하늘나라나, 땅 나라나 모든 이상의 하나의 핵입니다. 하나의 중심 핵과 같은 거예요. 씨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가정이 그렇잖아요? 가정이 씨가 되어 가지고 종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나라도 가정을 씨로 하여 확대한 것입니다. 그래, 좋은 나라가 되려면 가정이 좋아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나쁜 나라는 사회의 혼란이 일어납니다. 남자 여자들이 전부 다 가정에서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가정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본연의 가정을 어떻게 이루느냐? 남자면 남자 자체가 짊어진 책임이 개인적인 책임이 아닙니다. 우주사적인 역사를 짊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사는데, 자기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하지요? 일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부단히 역사와 관련성을 짓고, 현재 자기로부터 미래의 후손에게도 관련을 짓는 것입니다. 반드시 관계를 지어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라는 것은 과거를 끊어 가지고는 있을 수 없고, 현재가 없이는 미래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래라는 것이 전부 다 현재와 관계를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한 가정이 이 땅 위에서 살아가는 것은, 살면서 역사적인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은 현실을 중심삼고 살기 때문에 과거의 열매가 되어야 되고, 미래의 출발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바로 출발해야지요. 그런데 그런 출발이 못 된 것예요. 또, 역사적인 열매가 바로 열매 맺혀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열매가 맺혔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무엇으로부터 연결되느냐? 연결되는 주류가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남을 위하는 사랑입니다. 우주 창조의 기원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자기를 생각해서 창조한 것이 아니라 위해서 투입했어요. 일체를 투입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출세라든가 성공을 하려면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노력을 계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개인은 그 투입하는 세계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나라를 위했으면 나라의 중심이 되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했으면 세계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큰 사랑을 하는 사람은 자기 나라만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계와 천륜을 생각하는 거예요. 하늘이 있는 것을 알고, 인류가 있는 것을 알고, 미래가 있는 것을 알고, 그것과 연관성을 지어 가지고 '대표적으로 산다!' 하는 이런 관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목표를 놓고 사격을 하는 선수가 있으면 내가 서 있는 자세가 목표물과 일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균형이 되어 가지고 쏘는 사람이 타깃을 향해….

인간이 오늘날 알아야 할 것은, 영원한 세계, 영계가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는 아담 이후부터 지금까지 수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모든 것과 관계를 지어온 것이니, 나를 중심 삼고 전부 다 대조할 수 있는 거예요. 물론 영계를 중심삼고 표준적으로 대조해 보지만 영계의 표준 앞에 개인적인 기준이 맞느냐, 국가적인 기준, 세계적인 기준에 맞는지 전부 대 보는 거예요. 그 한계선을 넘고 표준을 가지고 측정하는 기준을 세울 수 있는 내용이 뭐냐? 참사랑,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타락세계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넘어가야만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같은 양반은 그러지 않았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이런 역설적인 논리를 가지고 이 세상에서 사는 생활을 점령한 거예요. 무엇을 두고 말했느냐 하면 타락권입니다. 타락권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적 사랑세계로 넘어갈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문씨의 가정이 주류가 되어야

라디오의 전파가 통하는 것도 그렇잖아요? 산이 조금만 높더라도 안 들립니다. 거기에서 조금만 낮으면 또,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망선을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 가지고? 여기에서 안테나와 같은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해야 돼요. 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타락한 인류는 하나님을 높은 곳에 있는 것으로 아는데 하나님이 높은 곳에 안 계십니다. 지옥 밑창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각오로 자꾸 내려가야 되는데, 지옥을 뚫고 내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빠른 길이에요.

내려가서 하나님을 만나는 게 쉽지, 올라가서 만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층층시하라는 거예요. 8단계를 밟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교만한 마음으로 수도를 한다든가 하는 사람은 참 시험이 많아요. 아무 것도 모르는, 뭐라 할까? 원소와 같은 존재가 되면 말이에요. 사탄도 시험 안 해요. 그런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기거할 수 있는 욕망이 있기 때문에 시험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전부 다 자기 것 아닌 것을 자기 것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그걸 빼앗길까봐 욕심을 가지고 품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그래서 이 축복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여러분 그 가정이 축복을 받았으면 옛날의 그 가정이 아니예요. 큰 우주의 흐름,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흐름이 그 가정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 창조이상 가운데 거기에 한 가정을 세운 거예요. 그것이 흐르는 대로 박자를 맞춰 가지고 나가야지, 자기 멋대로 이렇게 저렇게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물도 주류가 있잖아요? 그러면 주류가 뭐예요? 도대체 주류는 어디로 흐르느냐? 골짜기로 흐르는 것입니다. 골짜기는 어떤 곳이냐? 세상에는, 골짜기는 더러운 것이 다 모여 있는 곳입니다. 이 더러운 것을 전부 다 거쳐가야 돼요. 주류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도 가는 길이 있습니다. 국가 자체는 반드시 국가가로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이 뭐냐? 전부 다 골짜기로 흘러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러운 곳을 거쳐서, 나라 전체를 전부 다 깨끗이 해 가지고 주류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쉬운 데로 가려고 합니다. 쉬운 데는 방계적이에요, 주류가 아니고 옆으로 흘러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가정에서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어려운 일은 부모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래, 대종회, 종친회에요? 문씨들은 대종회라고 하더구만?「예.」한씨들은 종친회?「중앙 종친회라고 합니다.」글쎄, 종친회. 뭐 대종회나 종친회나 그 이름은 마찬가지이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은 문씨의 주류로 흘러가야 돼요. 그 주류가 뭐냐? 성이 주류가 아닙니다. 성에 앞서 사람이 주류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남자하고 여자인데, 주류가 되는 것이 뭐냐 하면 문씨의 가정이 주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씨, 문씨들이 닦아야 할 길은 가정이상

하나님이 일남일녀를 지었을 때 사랑할 수 있는 기준, 그 본래의 기준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가정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가정은 문씨의 주류일 뿐만 아니라 국가의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또, 한씨가 흐르지 못 하는 주류를 전부 다 흐르게 해 가지고 따라서 가면 자연히 그 주류를 통해서 국가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어느 종중에서 성인들이 나와 가지고 국가의 사상을 바로잡아 주느냐? 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한 생애를 살고 가지만, 말씀을 통해서 알았겠지만 간단한 거예요. 마찬가지의 생활이라는 거예요. 다른 것이 없다구요. 하루 밥 세끼를 먹고사는 거예요.

그런데 사는 것이 어떻게 사느냐? 역사적인 주류, 인간들이 가야 할 주류, 그 다음에 하늘이 가야 할 주류에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 하늘의 사정을 알아야 되고, 인간 역사의 내용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누구를 맞춰갈 수 없습니다. 역사는 유유히 흘러가야 돼요. 일대가 아니고 수천만 대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수천만 대의 고리를 잇는 것입니다. 이걸 혼자는 못 잇는 거예요. 고리를 이어 가지고 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을 남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책임을 지고 사는 부부들은 전부 다 그것을 제일 가까운 거리에서 연결시키기 위한 하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자녀에게는 자기 것을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면 말이에요 상속해 주는 그것을 귀하다고 하는 거예요. 주류로 갈 수 있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그 나라의 전통과 사상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을 출발시켜 가지고 그 나라의 주인이 되고, 나라를 넘어서 아시아면 아시아의 주인이 되고, 세계면 세계의 주인으로 올라갈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 그 가정은 반드시 세계의…. 그렇게 늙지도 않아요.

이번에 문씨들도 가만 보면 사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참 많더라구요.「예.」한씨들은 본래 학자들이 많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 한씨나 문씨나 앞으로 나라에서…. 그래, 한씨 문씨들이 닦아 가야 하는 그 길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이상이라는 것입니다.

효자가 그렇잖아요? 효자는 가정에서 나라 대신, 나라를 모시는 것과 같이 부모 앞에 정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부모를 위해, 가정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예요. 부모가 첫마디 하면 첫마디의 그 말을 자기 생명선까지 넘어서 행동하려고 할 때는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효자더라도 끝에 가서 한마디 불효하면 일생동안 효도한 것이 전부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데는 무효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자기 생명이 전부다 없어질 때까지, 자기 생명선을 넘어서라도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환경적 생활 내용이 있으면 효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효자를 대해서 효자 되라고 하는 것이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또, 부모는 효자를 대해 나라님같이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나라님같이 위하는 자리에서 효자 되라고 하지 않고 말이에요, 이건 전부 다 평균적인 부모 입장에서 '내 신세 지고 사는 아무개'라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에게 하늘의 비밀을 맡기게 돼

참효자, 진짜 효자를 대하는 부모는 나라님보다도 더 어렵다는 거예요. 말 한마디도 조심하고 행동을 조심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것이 뭐냐? 가정에서 나라님을 모실 수 있는 것을 보여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시게 될 때, 그 아들딸도 부모를 대할 때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식을 어렵게 대하는 부모를 모신 그 자식들은 부모를 대할 때 얼마나 소중하게 모시고, 말 한마디라도 아무렇게나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몇 번씩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그 자체가 가정에 살면서 나라님을 모실 수 있는 교육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는 간단해요. 얼마만큼 위해주느냐가 문제예요. 백 퍼센트 위해서 사느냐, 120퍼센트를 넘어서 2백 퍼센트…. 2백 퍼센트는 없지만 말이에요.

대를 위해 사는 거예요. 일체, 자기가 없이 위해서 사는 사람한테는 반드시 모든 사람이 비밀을 털어놓는다는 것입니다.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가 비밀을 전부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 그 사람은 비밀을 관리해 주는 거예요. 위해 사는 사람한테.

자기 친구들도 그렇잖아요? 누구보다도 더 위하게 되면 그 친구 앞에 마음에 있는 비밀이 귀한 내용이라면 그 친구 앞에 전부 다 전수해 준다는 것입니다. 알려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는 사람은 그 집안의 모든 비밀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비밀, 형제의 비밀, 전체의 비밀을 관리하는 거예요. 더 나아가 문중에서 그렇게 살면 문중의 비밀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나라에 대해서 그렇게 하면 나라의 비밀을 전부 다 관리하는 거예요. 하늘땅의 모든 비밀은 보다 위하는 사람에게 하늘의 비밀을 전부 다 맡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비밀을 아는 사람이 주인이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이런 모든 일이 하늘 나라의 천륜이요, 하늘나라의 비밀인데 그럼 어떻게 그것을 찾았느냐? 간단합니다. 누구보다도 하늘을 위했기 때문에 찾은 것입니다. 그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위한 것입니다.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자연히….

남이 10년 할 것도 온갖 정성을 다하면 일 년이면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성이 있게 되면 어디 가서 살더라도, 어디를 가도 아무 데에다 데려다 놓아도 자기의 초점으로 하늘을 모시는 생활, 그걸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24시간을 전부 다 중심축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그걸 잊어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한번 잊어버리면 다시 찾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그런 걸 체험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걸 한 번 놓쳐 버리면 다시 찾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언제나 그 초점을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내적인 초점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걸 바라보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초점이 자기 갈 수 있는 길이 그릇됐는지 어떤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영물이에요. 그걸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누구하고 의논해야 되느냐? 친구하고 의논하는 것보다 내 마음하고 의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부모보다 가까운 것이 내 마음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마음은 자기를 낳아 준 부모가 있기 전에 있었어요. 그게 어디서 비롯된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수천만 대 부모의 혈대를 통해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역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겨난 것이 어머니 아버지에서만이 아닙니다. 근본은 하늘로부터 왔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어떤 스승보다 앞서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그 나라에 살고 있는 왕보다도 앞서 있는 것입니다.

양심의 말을 들어야

하나님이 제일 귀한 것을 우리에게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하고 의논하게 되면 부모한테 물을 것이 없고, 스승한테 물을 것이 없고, 왕한테 물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특권적이고 귀한 양심을 줬는데 그 양심이 양심의 자리를 못 잡았어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자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제일 안방에 들어가 앉아야 할 텐데, 사랑의 관계를 못 맺고, 떠돌이가 된 것입니다.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해요?

그러면서도 양심의 자리를 찾아가야 되겠다고 고민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양심을 얼마나 배반했는지를 알아야 돼요. 부모보다도 더 귀한 존재요, 스승보다도, 왕보다도 더 귀한 그 양심을 얼마나 유린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누가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말을 들어야 돼요. 양심은 자기가 일생 동안에 한 일을 다 알고 있습니다. 선하고 악한 것을 다 알아요. 조금만 어긋나가면 벌써 양심이 가만히 안 있거든요. '하지 말아라!' 경고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으로서 그릇된 길을 가기 때문에, 양심이 동서사방으로, 360도로 제멋대로 왔다갔다해도 그런데, 양심이 한 자리를 잡았으면 얼마나 힘이 강했을 거예요? 360도로 끌려 다녀 가지고 자리를 못 잡은 그 양심도 그렇게 매일같이 권고하는데, 이게 본연의 자리를 완전히 잡아 가지고 하나님과 상대적인 입장에서 정착할 수 있게 되면 그 양심의 힘이 얼마나 강했겠느냐는 것입니다. 양심의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도달하지 못한 것입니다. 수직으로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 그걸 맞추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하게 되면 부자지 관계도 사랑으로 엮어진 것 아니예요? 사랑에서부터 생명이 엮어졌고, 생명이 엮어져 가지고 부자지 관계가 된 것입니다. 역사적 전통이 부자지 관계로 엮어지는 것입니다. 사랑, 생명, 혈통은 삼위일체로, 뗄 수가 없습니다. 피가 있는 데는 부모의 사랑이 따라오고, 부모의 생명이 그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이게 일신(一身)이에요,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그리워하는 것은 몸뚱이가 아니고 양심입니다. 본연의 우리 마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체험을 할 수 있으면 신비스러운 부분이 참 많습니다. 360도 가운데 도수를 몰라요. 그래, 돌아가서 방향을 잡아야 됩니다. 그거 어떻게 방향을 잡느냐? 수많은 악령들이 360도를 지켜 가지고 전부 다 농락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앙에 딱, 서 있으면 붙을 수 없어요. 중앙에 서 있으면 괜찮지만 틀어지면 전부 다 침범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많이 경험해 가지고 마음이 자기 자리를 찾아갈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수련하는 것도 마음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마음이 좋은 거예요. 그래, 누구 말 듣지 않고 문목사님 그 말씀을 들으면 마음이 좋아요. 집에 가고 싶지도 않고, 여기에서 자고 싶어하는 거예요. 여기서 먹는 밥은 맛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마음이 좋아해야 돼요. 아무리 고래 고기에 사치한 집에서 잔다고 하더라도 마음이 편하지 않다는 거예요. 집을 떠나서 다른 집에 가서 자면 마음이 편안치 않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명령을 따라야 되고, 마음의 소리를 키워야 돼요. 수도 가운데 제일 빠른 길이 이 길입니다. 수도하는 방법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바로잡아야 돼요.

마음 밭을 계발해야

그렇기 때문에 불교에서는 참선 같은 것을 하는데 '마음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마음을 몰랐어요. 마음이 뭐냐 하면 하늘로부터 종적인 혈통을 받아서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받을 수 있는 본연의 자리예요. 또, 마음은 뭐냐 하면 종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부자지 관계에 있는 종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부자지 관계가 되는 것은 사랑의 혈통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핏줄이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의 핏줄을 받은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지, 타락하기 전에는 아들딸 안 낳았습니다. 그래, 하나님으로부터 쫓겨난 조상의 후손이 되었다는 거예요. 쫓겨난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하고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쫓겨나지 않았을 때 본연의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마음은 천년 만년 같이 있고 싶은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를 통하든가, 그런 경험을 하게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 하면 말이에요, 가슴속에서 대답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마음먹으면 응답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마음은 나침반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알고 있습니다.

마음이 뭘 찾아가느냐?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은 지남철과 같고 마음은 철과 같기 때문에 서로 언제나 찾아가는 것입니다. 최고를 바라는 거예요. 마음의 욕망은 최고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의 주체라 하기 때문에, 그 주체를 근본으로 다 최고의 자리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지켜서 키워야 할 것이 오늘 지상세계인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걸 키울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완성해 가지고, 마음이 커 가지고 일할 수 있는, 내가 완성할 수 있는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사회·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다 자동적으로 도수를 맞춰 가지고 일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그걸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마음에는 스승이 없는 거예요. 마음에는 스승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양할 때는 마음을 계발해야 됩니다. 심전(心田), 마음 밭을 계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 문을 열잖아요, 마음 문? 그 마음의 문을 여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몸과 마음이 둘이 회전하는데 이것이 딱, 기어에 맞춰 가지고 회전하면 억천만 년이 전부 다 맞는다는 거예요. 이게 기어가 제껴져 가지고 이게 마음대로 돌아간다구요. 그러나 어느 때 마음과 몸이 맞을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언제냐? 기도 같은 것도 그래요. 마음 문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안 맞추더라도 땅이 맞아야 돼요. 서 있는 땅이 남쪽 되어 있느냐, 북쪽으로 되어 있느냐? 해 가지고 동서남북을 맞춰야 되는 겁니다. 안 그래요? 그 위치에 따라서 전부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문을 맞춰야 돼요. 그래, 자기들이 기도를 할 때, 기도가 잘 되는 시간이 있으면 절대 그 시간을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뭐 세상에 인사가 어떻고 회사가 몇 개 도망가든지 해도 그 시간은 놓지 말라는 것입니다. 회사야 누구든지 다 할 수 있지만 마음을 바로 잡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아버지로서 잘 생각해야지요. 아버지가 하던 기준은 누구든 상속을 다 할 수 있지만, 마음을 바로잡는 것은 아버지 자체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만큼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도 그랬잖아요? '너희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그건 전부 다 이방사람이 원하는 것이니, 너희는 오직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한 것입니다. 그 나라가 뭐냐? 마음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 의가 뭐냐? 마음의 의예요.

사랑하는 사람 이상 하나님을 그리워해야

그래, 이 부분에서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10년 세월도 하루같이 지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그리워하기를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부모, 사랑하는 자식 이상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연유되어 가지고 갈라진 것이 부모의 사랑이 왔고, 부부의 사랑도 왔고, 자식에 대한 사랑도 왔다는 것입니다. 그 근본의 본질은 주체예요. 그보다 더 높은 주체이기 때문에 하늘을 보다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가정을 안 가졌잖아요? 그런 가정은 하늘이 직할할 수 있는 하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마음의 주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마음을 지키는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가 하는 일이에요, 종교가. 정성들인다는 것이 뭐예요? 24시간 한 마음을 갖고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는 안 갔지요? 자기가 일생 동안 산 곳이, 어디에 가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나라로, 세계로, 하늘나라에까지 직행해야 하나님이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가정의 출발…. 축복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소원하는 본연의 가정이, 착지해야 될 그 자리에 갖다 맞추자는 거예요. 축복은 조건입니다. 축복은 하나님 앞에 그렇게 사인하는 것입니다. 계약하는 것인데, 계약했으면 실천해야 돼요. 계약대로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계약을 했으면 계약대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계약대로 했으면 틀림없이 문총재가 가르쳐 준 그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어요.

복귀의 길이라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여러분은 몰라요. 복귀의 고개를 넘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드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 한 가정을 잃어버렸는데, 역사이래 지금까지 그 아담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 수천만 년을 지내온 것입니다. 아벨이라고 하는 것도 사탄 새끼입니다. 아벨도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없어요. 기가 찰 노릇이지요. 그러니까 접붙이는 방법 밖에 없어요.

그래,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여자와 아들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순결된 아들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되려고 했던 그 아들을 잃어버렸으니 아들을 다시 낳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본연의 애기씨를 찾아오는 거예요, 본연의 애기씨.

그것이 구약시대의 메시아이고, 신약시대의 메시아이고, 재림시대, 성약시대의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뭐냐 하면 본연의 하나님의 직계, 직결될 아들의 입장에서 서서 하나님이 가진 사랑,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씨를 가지고 오는 분입니다. 그 아들을 다시 찾아 세우는 것이 구원섭리사의 주목적입니다.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메시아라는 분이 다른 것이 아니예요. 메시아는 이 땅 위에 올 때 아무 것도 못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는 나라도 없어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상대를 잃어버렸으니까, 상대도 없는 것입니다. 해와하고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으니까 주인 노릇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걸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찾으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신랑으로 오시는 메시아에 대해 신부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말이 참 놀라운 말입니다.

그래, 이런 원칙적인 것을 두고 볼 때, 기독교의 핵심 진리가 놀라운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독생자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독생자가 누구예요? 아담 아니예요? 타락했으니 독생자가 없어졌고, 독생녀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독생녀는 사탄에게 빼앗긴 것입니다. 주인이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지었던 것을 사탄이 전부 다 망쳐 놓았으니, 그걸 찾아오는 거예요.

예수님의 재산은 참된 사랑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지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하늘의 아들의 씨로 와서, 자라 가지고 해와를 다시 창조해야 돼요. 그런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 가지고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무대에서 찾자는 것이 영·미·불입니다. 딱,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3년 노정을 중심삼고 1차는 실패했어요. 십자가에 돌아갔다가 부활해 가지고 40일이 지난 후에 다시 모아 가지고 출발한 것이 기독교 역사입니다. 육적인 면은 실패하고 영적인 면을 찾아 세운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역사할 수 없습니다.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독교는 나라가 없는 것입니다. 1차는 실패 아니예요? 열 두 제자가 예수님을 다 팔아먹고, 가롯 유다가 예수를 팔아먹지 않았어요? 십자가에 돌아갔지요? 그러니 1차는 실패입니다. 사가랴 가정이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이복 동생을 오해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는 역사를 하는데, 서자의 피를 통해서, 첩을 통해서 메시아가 와요? 그걸 믿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요단강에서 '세상의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아들을 보라!'고 하는 증거를 받았지만 세상에 어디, 자기의 전통 기준으로 보면, 본처의 직계 아들딸을 통해서 나와야 할 텐데, 첩의 자식을 통해서 메시아가 왔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어요.

세례 요한은 벌써 예수에 대해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아, 그걸 몰랐겠어요? 30이 되도록 자기 집과 관계되어 가지고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몰랐겠어요? 동네방네 소문이 나고, 그랬는데 모를 게 어디 있어요? 그런 환경에서….

예수가 가지고 있는 재산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참된 사랑! 무슨 사랑? 위하는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으로 위하였기 때문에 십자가의 도상에서 돌아갈려 할 때도 자기를 찌르려는 로마 병정을 위해 하늘 앞에 기도한 거 아니예요? '저가 행하는 것이 얼마만큼 악한 것인지를 모르니 찌르는 저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이에요. 원수를 사랑하고 품고 넘어갔기 때문에 그 참사랑을 들고 나가는 기독교는 로마 병정, 로마 제국도 전부 다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가 일대 성인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보통 성자가 아니예요. '이놈의 고약한 자식아! 어디에다가, 이놈의 자식들!' 하며 저주하며 욕을 해야 할 텐데, 복을 빌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죽어서라도 천륜의 대도를 세우는 것입니다. 자기 목숨을 희생시키면서도 원수를 사랑으로 인도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했기 때문에 죽지 않았으면 로마나라에 찾아가서 복을 빌어 줬다는 거예요. 그렇게 위하는 사람을 누가 칠 수 있어요? 보다 위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을 사탄이 공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그래요. 세계의 통일교인들이 어디 가든지 선생님에 대해서는 전부 다…. 내가 빚지지를 않아요. 어디 가든지 빚지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어디 가든지 내가 피땀 흘려 도와 주었지, 빚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 앞에 오면 장사가 없어요. 전부 다 선생님을 본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는 데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괜히 도와주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길가에 가다가도 양심적인 사람과 비양심적인 사람이 둘이 싸우게 된다면, 죄 없이 모함을 당하는 사람에게는 편이 많이 생기잖아요? 위하는 사람에게는 편이 많이 생기고, 위하라는 사람을 대해서는 전부 다 도망가는 거예요.

백 사람을 위해서 산다고 하면 백 사람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백 사람이 그 면전에서 환영하지 못하면 그 주위 사람, 백 사람 이상이 내 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망하지 않아요.

복귀는 재창조하는 것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가 지금, 내가 혼자 외로운 길을 걸어오고 40평생 동안, 천 사람 만 사람이 나를 핍박했지만 세계에서 그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세계에서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4천만이면 4천만 앞에 핍박을 받으면서 그들을 위하고 천지의 대도를 밝히려고 해 나가게 된다면 4천만은 반대하더라도 세계의 4천만 이상이 내 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대하는 사람들의 복이 다 그리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옮겨져 가지고 나라가 수습되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자연굴복할 때는 세계판도의 복이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핍박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전략 전술에 있어서 핍박하는 사람의 소유권을 핍박받는 사람한테 넘겨주기 위한 제2의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하고 싸우는 데도 사탄의 어떤 공세를 받고도 하나님이 참고 나오는 거예요. 공세했으면, 그 같은 문제를 놓고는 공세 못한다는 것입니다.

공세에서 자기가 뜻을 못 이루면 그걸 넘겨주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마이크가 전혀 안 나와서 뒤에는 안 들립니다.」그래요?「예.」그래, 왜 그래 멀리 가 있어요, 가까이 오지?「마이크를 좀 잡고 하시지요?」내가 마이크 좀 보기 싫어서 그렇게 하겠소? (웃음) 이것 가지고 얘기하는데 들리겠으면 들리고…. 다들 관심이 없기 때문에 저기 가 앉았잖아요? 관심이 있으면 가까이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구요.「조금씩만 당겨 앉으십시오.」아, 마음대로 해요, 자유인데, 뭐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인데, 복귀는 공식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복귀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복귀라는 것은 뭐냐? 복귀는 그냥 할 수 없어요. 재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장에서 생산품 나왔던 것이 고장이 나면 블루프린트(blue print;청사진)를 다시 거쳐 나와야 돼요. 그것이 재창조입니다.

누가 이것을 파괴시켰느냐? 아담 해와가 파괴시킨 것입니다. 가정이 파괴시켰으니 여러분 가정이 이를 회생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죄지은 대로 탕감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파괴했으니 가정이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은 정반대입니다. 아시겠어요? 정반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하나님의 길을 앞에서 이렇게 막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밖에 대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핍박해도 하늘은 상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상관하지 않으면 사탄이 핍박하던 자리에서 물러가야 되고, 상관하면 여기서 손해 배상을 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관한 만큼 소모를 당해야 되고 후퇴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할 때, 발전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사탄을 물리치면 하늘의 복이 물리치는 환경권 내에 같이 동반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 역사를 통해서 보면 반드시 종교는 핍박받을 때 발전했어요. 왜 그러냐? 이렇게 있어서는 반대 못 합니다. 그래, 이쪽에 올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양면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기에 못 옵니다. 하나님이 사탄 앞에 가서 여기서 이렇게 안 해요. 하나님은 정도, 이상으로 가게 되어 있지, 돌아와 가지고 반대를 못 한다는 거예요. 공격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나 공격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공격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공격을 했을 때 하나님이 상대를 안 하는 것입니다. 상대하게 되면 거기에서 소모가 벌어지는 거예요. 상대를 안 하니까 싸움이 안 되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움을 할 때도 말이에요, 여편네 잘못했다고 '이 간나!' 뭐가 어떻고 하며 분풀이를 한바탕 하더라도 여편네가 가만히 있으면 그 욕한 말이 세계에 돌아다니다가 어디 들어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 자기에게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점점 성이 나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열매 맺힌다는 거예요. 악한 것을 상대하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악한 자를 상대 안 해요. 그러니까 언제나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맞게 되면 어떻게 빼앗아 나오느냐? 반대하는 것을 어떻게 빼앗아 오느냐? 물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반대한 기준만큼 하늘 앞에 돌려주고 물러가야 돼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

자,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세상도 그렇잖아요? 죄가 없는데 혐의를 씌워 가지고 중상모략해서 쳐보라는 것입니다. 자기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장관이고 대통령이라도 조건에 걸리면 전부 다 감옥에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악을 상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악을 상대하는 사탄은 언제나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면서 물러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의 반대 극에 놀아난 하늘편의 사람을 전부 다 못 쓰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기에 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고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핍박이란 것은…. 문총재 하나를 놓고 괜히 전세계가 야단이라는 것입니다. 괜히 야단하고, 괜히 미워해요. 동네 북 모양으로 말이에요.

그 북을 놓고 전부 다 '저놈의 북은 왜 밤낮으로 두들겨 패나?' 하겠지만 두들겨 패는 것이 지나가던 사람들, 별의별 사람들이 북을 두드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가 두드린 줄 알고 개가 짖고, 별의별 짓 다하니까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하느냐 하면 전부 다 동네북같이 치고 있는 거예요. 사실상 북은 비상시에 무슨 특별한 일을 알리기 위해서 두드리는 것인데, 이게 밤낮으로 두들겨 패니 좋아할 게 뭐가 있어요? 좋아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전술이 법에 의해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데는 핍박에 상대해 주면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상대가 들이 때리려 하는 것을 상대해 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전진하게 된다면 그 자리를 전부 다 양보해 주는 것입니다. 반대하던 환경기준이 뒤로, 하늘편의 소유로 처리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 소유권 세계가 핍박할 때, 핍박받던 자가 거기에 대항하지 않고 하나님같이 지켜 나가게 될 때는 그 핍박받은 모든 권내에 있는 소유권이 핍박받는 자에게 옮겨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문총재가 그런 비결을 알았기 때문에 50평생, 일생을 이렇게 핍박받은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세상 사람한테는 수수께끼입니다. '문총재는 그런 핍박을 받으면서 어떻게 세계의 기반을 닦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수수께끼입니다.

기술도 대한민국의 기술 이상을 내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첨단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어요. 나사(NASA;미국항공우주국)까지 우리가 코치하는 거예요. 대우주를 측정하는 망원경, 50미터 이상 되는 망원경이 고장났을 때도 10일 동안 공사해서 고친 것도 우리 기술자가 다 했어요. 미국이 아무리 잘나도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문총재를 때려잡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도, 문총재가 미국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친 미국은 주인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문총재를 잃어버린 거예요.

미국의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내가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스]를 하고 있으니 그래, 깅그리치 의장도 잘 알지요.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사건이 나서 안 만난 것입니다. 미국에 앉아서 누구, 누구든지 전화 한 통화면 다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 출세, 성공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디로 가느냐? 저기, 남미로 가는 것입니다. 남미는 미국이 제일 싫어하던 원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제발 가지 말라고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여기서 고생한 모든 것이 이제 결실 맺어 가지고 출세할 수 있고, 한번 배포를 부릴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왜 가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내가 갈 길은 다릅니다. 올라갔으면 내려갈 줄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0년 동안에 한 것을 1년 반에…. 1년 6개월 동안에 20년 동안에 한 일을 다 했어요. 남미가 33개국인데, 33개국이 전부 다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문씨, 한씨들이 나하고 배짱 맞는 사람들이 있으면 말이에요, 남미에 가서 출세할 수 있는 무대가 있습니다. 내가 가면 무대가 대단합니다. 당신들의 아들딸이 내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뭘 하는지 알아요? 내 대신 전부 다 세계의 대표자를 시켜 주겠다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든다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 조사위원들 중심삼고…. 여기, 조사위원들은 알겠구만. 거기에 있는 사람, 3만 명이 전부 다 안기부 출신이고, 군 정보과 출신들이고, 경찰의 정보과 출신들이에요. 정보과 출신들은 세상에 나가서 취직하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그 놀음을 해 주니 그 놀음만 생각하지, 다른 것을 생각 안 해요. 그래, 조사국 같은 것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만들어 놓고 뭘 하느냐? 여당 야당을 가리지 않고 비법적으로 사는 것을 다 알지 않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이번에도 6만 명에 대한 조사를 한 것입니다. 한국의 부자, 이름 있는 사람들을 뒷조사 다 했어요. 그 집의 똥싸개까지 전부 기록한 것을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이놈의 목사들이 뭘 해먹었느냐? 이놈의 자식…. 전부 다 한꺼번에 뒤집어 박을 수 있는 모든 재료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영원한 하늘나라의 일

미국도 그래요. 앞으로 장관 임명도…. 인맥에 대한 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장관으로부터 국장, 과장, 계장까지 '앞으로 언제, 누구의 인사가 이렇게 된다.'고 하는 통계를 잡고 있어요. 그러니까 무서워하는 거예요. 지렛대로 들이 제기면 터져 나가는 것입니다. 미국을 요리하고 끌고 나가려면 그런 힘을 안 가지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의 재료가 얼마만큼 방대하냐 하면 전 세계적으로 제일 큰 120개의 도서관이 [워싱턴 타임스]의 자료실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게 방대한 시설입니다. 그러니 국방성, 국무성, 백악관까지도 재료가 필요하면 우리 회사를 찾아와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세계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루 이틀에 세계가 안 변해요. 그들보다 나아야지요.

이번에 클린턴 대통령을 청문회에 끌어내게 될 때, 이놈이 딱, 카터 2세와 같아요. 카터는, 내가 모가지 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공산당 앞잡이들이에요. 늑대와 같이 양의 탈을 쓰고 나선 것을 샅샅이 뒤져서 몰아낸 거예요. 그걸 내가 컨트롤해야지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을 망칩니다. 호모들이 군대에 들어가서 호모 섹스를 하고, 성 문란을 일으키는 거예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그 재료를 끌어내 가지고 전부 다 긁어대는 것입니다.

1차, 2차, 3차까지 지금 공격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협박을 하는 거예요. 그러나 '몇 주일이라도 해 봐라 이 자식들아!' 하는 것입니다. 누가 날아가나 보자는 거예요. 1차 해도 끄떡없고, 2차 해서 자기들이 와서 살려달라고 하지, 끄떡없는 것입니다. '해 봐라,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3차까지 왔다가는…. 이제 더 나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5차, 6차까지 재료를 확보해 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힘이 없으면 지는 것입니다. 미국이 어떤 곳이에요? 그래서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일본도 옴 진리교 사건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함께 꿰어서 잡으려고 했어요. 잘 몰라요. 통일교회를 몰랐어요. 알고 보니 이게 막강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세계, 중국에까지도 깊숙하게, 안방에까지 줄을 대고 지금 바둑을 두고 있는 판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손 들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요즘에 와서는 도와주겠다고 하지만. 퉤! 일본의 제일 똑똑한 여자들, 해와 국가의 여자들을 전부 다 끌어 내 가지고 외국으로 보내고 일본 재산을 몽땅 옮겨다 심어 놓은 것입니다.

나, 그럴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2개월 동안에 16만 명의 교육을 했어요, 일본 여성들만. 전부 다 대학 출신들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도 아니예요. 똑똑한 사람을 데리고 온 것입니다. 그런 일은 생명을 걸고 하는 것입니다. 민족이 살려면 울타리를 잘 쳐야 돼요. 안 그래요? 대한민국은 울타리를 치지 않았지만 나는 울타리를 치는 것입니다. 일본 청년들하고 한국 청년들을 한 4천쌍이 교차결혼을 했어요.

교차결혼을 알아요? 일본 남자는 한국 여자와 해 주고, 일본 여자는 한국 남자와 해 주는 것입니다. 아, 왜놈, 쪽발이들이 어떤 사람들이에요? '한국'이라고 하면 야만인 취급해 가지고 대만인하고도, 흑인하고도 결혼을 하지만 한국 사람하고는 결혼을 안 하려고 해요. 왜 그러느냐?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그래, 정책적인 방향을 잡아서 고립시켜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일본의 젊은이들을 전세계적으로, 185개국에 120명씩 2만2천2백 명의 여자들을 보낸 것입니다. 남편이 있고, 아이들을 가지고 있는데도 '동원!' 하는 것입니다. 그건 일본 천황도 못하는 놀음이에요. 헌병을 동원해서도 못하고, 월급을 주고도 못하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할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예.」어떻게 해요? 이 일이 세상의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하늘나라의 일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을 부르는 이유

내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안 가면 문제가 커요. 일생동안 욕을 먹고, 감옥살이하는 것을 누가 좋아해요? 그래, 여러분도 일생동안 사는데 소문을 듣고 지레 겁을 먹고 다 똥싸고 뭉개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그건 뭘 몰라서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세상으로 볼 때도 출세하려고 했으면 벌써 대통령 해먹은 지 오래됐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사 아니라, 박사학위, 세 개 이상을 계획을 짜 가지고 공부하다가 다 집어던진 것입니다. 그걸 하면 뭘 해요? 인생에 그 박사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도 문학박사 있구만. 아까 술 먹고 왔지?「예.」(웃음) 어디를 술 먹고 오는 거야!「죄송합니다.」죄송해? 그런 거 안 된다구.「예.」세상에 어디라고…. 술 먹은 줄 알면서도 체면을 봐서 가만있는 거야. 이젠 얼굴의 때를 전부 벗었구만.「예.」이래 가지고 절반은 주정하고 앉았더라구, 세상에.

문씨 혼자였으면 벼락이 떨어졌을 텐데. 그렇다구요! 술, 술을 끊어버려야 되겠어요. 축복 받았으니. 술 먹다가 이제 다리가 끊기든지 병신이 되는 그런 일이 생깁니다. 반드시 그런 일이 생기는 거예요. 사고가 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곁길을 못 가요. 다른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면 애들이 병나고, 주위 사람들에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나 때문에 저렇게 됐구나!' 회개하고 금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늘이 이용 안 당합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절대 이용 안 당합니다. 내가 이용당하려 하지, 하늘이 이용당하게 하려고 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하늘 앞에 이용당해야 돼요.

내가 일생동안 이용당하고도 망하지 않았어요. 나, 안 망했습니다. 하늘이 나를 얼마나 이용했어요? 어떤 때는 하늘이 축복하고, 이렇게, 이렇게 하기로 하고 '된다!' 하고 약속했는데 되기는 뭐가 돼요? 거꾸로 처박아 놓는 것입니다. 정반대예요. 왜? 사탄이 못 따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축복을 해 주면 사탄이 나와서 지키는 거예요. 요새를 철옹성같이 만들어 가지고 기관포를 들고 나타나서 지킨다구요. 그러니까 반대로 때려잡는 거예요, 사탄이 놀라서 도망가게. 사탄은 수욕을 당하고 억울하고 분한 데는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걸 아는 문총재는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일이 지나가게 되면 그 판도를 내가 점령해 가지고 내 점령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평생, 40년 동안 세계의 반대를 요리해 가지고 전부 다 꿰어찬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법을 알기 때문에 꿰어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기 뭐 문중연합…. '통일교회에 가서 축복 받았기 때문에 문중에서나 기성교회에서 반대 받았습니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반대받는 것이 복을 주기 위한 것인 줄 몰라 가지고 그러면 안 돼요. 그거 자랑을 해야 돼요. 불평하는 사람은 복이 찾아오다가 돌아선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것을 온유겸손하게 받아들이고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투입하면 만물도 주려고 하는데 그걸 누가 싫다고 하겠어요?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어려운 일이 있으면 '아이구 아버지, 엄마!' 하고 불러요, 하나님을 불러요? 하나님을 부른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을 부르느냐? 죄를 졌더라도 전부 다 용서해 주고, 또 용서해서 잊어버릴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고, 영원히 언제든지 새로이 출발 할 수 있는 인연을 갖고 있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부른다는 것입니다.

넌 누구야? 「아기 엄마가 왔습니다.」 아이구, 아이들이 어른들 있는데 오면 되나? 「안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누구나 축복 받지 않으면 안 돼

문씨들의 무슨 대종회? 총책임자는 누구예요? 어느 분이에요?「지금 여기에 안 왔습니다.」그래, 축복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장이 많아요. 젊은 사람들을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밤잠을 안 자고 집이 있으면, 대종회 회장이 있으면 전부 밤에라도 찾아가서 '나가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나라 망하게 되면 우리 문중에서 충신은 못 되더라도 효자가 되어야지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효자 되라고 말했으니 효자 되기 위해서 전부 다 이런 놀음을 한다. 동네의 젊은 사람들을 잘 길러 가지고 나라가 필요하고 우리 집안에 필요한 사람 만들기 위해 나서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힘이 있습니다. 멱살을 잡고 '자식아, 갈 거야, 안 갈 거야?' 하고, '돈, 여비 여기 있다.' 하면서 전부 다 몇천만 원을 해 가지고 나눠 줄 수 있는 배포가 있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해 봤어요? 대식이 양반!「정식입니다.」정식, 정식이. 점심밥이란 얘기지요? (웃음)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나라에 쓸만한 사람들이 있으면 자기 돈을 써서 길러야 됩니다. 돈을 어디에 쓰고 싶어요? 밥을 열끼 안 먹고 일주일 금식을 하더라도 젊은 사람을 배우게 해서 나라에 필요하고, 문중에 필요한 기둥을 만들 수 있다면 그거 해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내가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에요.

아, 원수의 자식들이 밥을 굶는다면 내가 쌀을 사서 먹였어요,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원수의 자식이 월사금, 학비가 없어서 학교를 못 가면 학비를 보내서 공부하게 한 것입니다. 나 그렇게 살아 왔어요.

나중에 그렇게 십 년이 다 흘러가 가지고 친구들끼리 만나서 인사해주고 와서는 뼈가 녹도록, 골수가 흐르도록 전부 다 경배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럴 수가, 십 년 세월을 나는 문총재 죽으라고 화를 빌었는데 문총재는 원수를 갚지 않고 살려주는 대 스승이구나!'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내가 집에 들어오면 넥타이를 안 매요. 맨발 벗고 삽니다. 그러면 굶어죽은 사람을 몇 끼니 밥을 먹일 수 있어요. 하루 이틀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오늘도 준비해 가지고 세계에서 정성들이는 거예요. 그 정성의 도수가 백두산만큼 높고 한라산만큼 높게 되면 한라산을 넘고 백두산을 넘어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을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남미도 찾아가고, 아프리카에도 찾아가는 거예요. 남미에 지금 건설을 위한 모든 기반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학교를 세우는 것입니다.

아, 남미의 그 학교를 보니까 참 선생님들이 불쌍해요. 월급을 한 달에 이백 달러 받아요. 그래서 살림 못하겠으니 선생들이 점심밥 먹고 오후의 시간은 전부 다 다른 선생에게 맡겨 버리고 다른 데 취직을 해 가지고 돈벌이를 해요. 이거 뜯어고쳐야 돼요.

세상 같으면, '너희는 빨리 망해라!' 하고, 미국 같으면 집어먹겠다고 생각하지요? 우리는 살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살려주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요. 아, 이번만 해도 그렇지요. 문씨를 살려주려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관계 있다고 그래요? 내가 돈이 많은 사람도 아니예요. 빚지고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를 위해 빚진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빚진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물어 달래지 말라고 해도…. 벌써 7년 전부터 통일교회 부도난다는 소문이 났어요. 나 혼자 책임 다 하는 것입니다. 부도 안나요. 지금까지 끌었어요. 이제는 고개를 다 넘어 갔어요.

부도날 수 있는 몇 배의 자본이 뒤에 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세상 이치가 그렇잖아요? 인간이나 하나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데 개인 구원이 아니고 세계 구원입니다. 그래,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한 거예요. 장로교가 아니고 감리교가 아니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천주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라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눈이 벌개 가지고 유치원 애들부터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전부 다 가르쳐 주면서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지, 개인이 뭐예요? 가정이 아닙니다. 세상 구원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한다!' 다 아는 말 아니예요?

세상을 이처럼 누가 사랑했어요? 하나님도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왔고, 예수도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 가지고 구하기 위해서 왔는데 사랑하지도 못하고, 세상을 바라보지도 못하고 다 죽어갔어요. 간단한 이치입니다. 이러고 저러고 말이 많아요. 전부 다 천국에 가는 것이 개인 구원받겠다고 생각했지, 내가 세상을 구해 가지고 거기에 따라지가 되겠다는 사람 없어요.

그러니까 세상 구원 할 때는 개인 구원은 탈락해 버리는 것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서 나선 문총재라구요. 아시겠어요?「예.」그 앞에 개인 구원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돼요. 세상을 구하려니까 세상을 구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지요. 여러분이 모르는 깊은 진리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근본이 틀리게 되면 바로잡아 가야 돼요.

집을 짓는데, 설계를 잘 못 하고, 기둥을 잘 못 세웠으면 뜯어 고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싫다고 죽는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거지 새끼들이 비단 옷이 있는데 그건 싫다고 하고 거지 보따리, 누더기를 가지고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딱, 그렇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요한복음 3장 16절은 다 알잖아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지, 장로교하고 어디 이 놈의 자식들, 싸움하라고 그랬어요? 교파끼리 싸움하는 것은 망할 무리라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해야

이제부터 조금만 들어가면 목사들을 몽둥이 찜질할 거예요. 통일교 인들이 가만히 있더라도 문총재가 한 실적을 봐 가지고 까닭없이 반대하는 사람 있으면 '이 자식아! 문총재에 비해 곁방이나 할 수 있고 백 분의 일만 해, 이 자식아! 뭐 문총재가 나빠?' 하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도 그렇게 되었는데, 여기 종친들은 어때요? 문총재 욕하는데 가만히 있겠어요? 가만히 있겠어요, 어떡하겠어요? 혼내주는 것입니다. 혼내주어야 돼요. 때려죽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웃음)

혼내주어야 돼요. '이 놈의 자식들, 개인 구원이 아니야! 너희 가정도 못 구하지 않았어? 너희 종중도 관계없고 나라도 관계없잖아?' 하는 것입니다. 나는 세계를 외치고 사는 사람입니다. 근대 역사에 단 한사람, 세계 평화를 위해서 자기 재산과 있는 정성을 다 바쳐서 일하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이 세계적으로 낙인이 찍혔어요. 그건 내 자랑이 아니예요. 마틴 루터 킹 목사 같은 사람은 30년 전에 인권을 위해 싸우다가 인권 자랑할 수 있는 미국에서 대회하는 거예요.

50만 집회하는 데 거기에 백인 25만, 흑인 25만이 모이는 것입니다. 그래, 간부들이 대회 준비해 가지고 강사를 초청해야 되는데, 공의해 가지고 투표를 해서 '레버런 문!'을 뽑는 것입니다. 왜? 근세에 평화의 노선에서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활동을 한 사람은 그 분밖에 없고 인권을 사랑하고 만민평등의 사랑을 한 분은 그 양반밖에 없으니까.

부시 대통령 선거 때도 내가 안 도왔으면 나가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김일성이 만나고 돌아오자마자 비밀리에 부시한테 연락한 것이 뭐냐 하면 '당신, 내 말 들으면 세계적인 대통령 돼요. 출마를 안 해도 대통령 됩니다. 내가 대통령 만들어 주겠소.' 한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 시켜준 거 아니예요? 35 대 17인 것을 뒤집어 놓은 것이 나예요. 그런 역사적인 사건을 얘기하면 딱, 거짓말 같은데 그런 걸 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구의 이름으로 했느냐?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이 날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데 미국을 벌컥벌컥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 것이 아니지요. 하나님이 있습니다. 기성교회 5만 교단을 내가 역이용하는 거예요. 원수를 때려죽이겠다고 하는 기성교회를 이용해 가지고 부시가 대통령이 되게 한 것입니다.

돈을 내가 7천만 달러를 모르게 썼습니다. 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을 구해주기 위해서. 이건 미국 대통령이 못하는 일입니다. 미국을 세우기 위해 하나님이 수천 년 동안 수고해 나온 것을 전부 다 공들인 것이 나무아미타불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된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아는 사람이….

돈이 귀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의 피를 팔아 가지고 일 시키면서 세 끼 먹지말고 두끼 먹으라고 명령하면서 그 돈을 써버린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무서운 돈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내가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지만 바쁘니까 막 달려야 되니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맥도널드에 가서 점심을 사 먹는 사람이에요. 그래, 유명하다는 것입니다. 본점에서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오고 다 그랬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맥도널드 상점에 이러고 있으면 리무진이 도적질한 것이 아니냐 싶어서 경찰들이 몇 번 와서 체크하더라구요. 도둑이 아니면 리무진을 타고 여기에 오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온 것입니다. 내가 하늘땅이나 누구나 좋은 차를 타고 다니면서 뽐내고 '나 봐라!' 자랑하지 않아요. 미안하게 생각하고 타고 다니는 거예요. 갈 길은 멀고 시간이 바쁘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비행기를 사야 돼요. 비행기를 세 대 사야 됩니다. 한 대가 3천6백만 달러예요. 그걸 왜 사야 되느냐? 이젠 내가 외교무대에 아는 사람, 인맥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살리고,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그 일을 하는 것이 가정연합입니다. 어머니를 세우는 거예요. 중요한 40개국을 넘어 70개국을 세워 놓았는데, 여기에 부시 대통령, 고르바초프, 히비 수상을 불러 가지고 '너 모시고 가라! 모시고 가서 소개해라.'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려니까 내가 앞으로 어디 가면. '거기서 만나자.' 해서 구라파로부터 미국으로부터 전부 다 그들을 데리고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몇 달 동안 같이 다닐 수 없어요. 그러니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행기가 필요해요. 비행기 세 대를 사면 대한민국의 기성교회는 '와, 문총재, 저렇게 돈을 착취해 가지고,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백인들의 피를 빨아 가지고 저러고 있다.' 하겠지만 피를 빠는 게 뭐예요? 백인들을 살려주는 것입니다. 그거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사야 됩니다.」그거 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정식이는 못 하더라도 내가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나밖에 없어요. 지금까지 준비했기 때문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전화해 가지고 '점심 사, 점심을 준비해.' 해 가지고 대통령 관저에서도 얻어먹을 수 있고, 수상 집에 들어가서 얻어먹을 수 있고, 노벨상을 받은 총장네도 다니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내 말 듣기 때문에 내가 그 사람들한테 요리 당하지 않고 그 사람들이 나한테 요리 당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 신세를 지고 내가 다 아는 사람들이니까 말이에요. 가면 어른 대접하게 되어 있지, 졸개 새끼 대접하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교육받으라는 대로 교육받아야

자, 그러려니까 그런 비행기를 이 녀석들이 한 번 타기 위해서 줄을 달아 가지고 '문 총재, 나도 따라가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늴리리 동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틈에 문씨, 한씨들도 이제 가끔 불러다가 날아다니면 가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래, 한씨네 열 사람, 문씨네 열 사람을 플로리다 관광지에서 만나서 유람하면서 '점심도 먹고 회의도 하자!' 하는 것입니다. 아, 이런 놀음놀이야 북치고 노래하니 춤추게 돼 있지요. (박수)

이제 5천만 달러를 미국에 보내는 것을 선생님이 한국을 봐 가지고 1억5천만 원, 내가 거꾸로 흘러가는 돈, 남미에 쓸 것을 잘라내 놨어요. 통일산업에 1억5천만 달러, 그 다음에 선문대학에 8백억 원, 1억 달러 해서 2억5천만 달러를 쓸 수 있는 표를 박았습니다. 내가 그것 만들고 있어요.

문씨, 한씨가 좀 도와주면 어때요?「예.」망하지 않아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그 동안에 돈이 딸려서, 참 무서운 거예요. 돈은 무정한 것입니다. 용서가 없어요. 그걸 누가 염려해요? 전부 다 선생님 믿고 다니는 거예요. 여기 종친들 통하지 않아요. '문총재 저렇게 허우대가 멀쩡한 사람이 아이구, 문암각 정자 짓는 데도 요전에 10억도 내 놓고, 6억 내고, 4억 내고 했는데 돈이….' 아니예요.

먹고 남는 것을 가지고 하면 귀한 일이 안 됩니다. 안 먹고 안 쓰고 만들어야 귀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생활을 했어요. 세상이 모릅니다.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별의별 욕을 다 먹었어도 내가 망하지 않았어요. 욕은 이미 다 먹었기 때문에 더 먹을 욕이 없어요. 좋은 말도 세 번만 하면 듣기 싫은데 욕을 세 번 하면 이건 하는 사람도 기분 나쁜 것입니다. 그래, 고개 숙이고 다른 데를 쳐다보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내가 얼굴이 축났나, 체중이 축났나, 마음이 축났나? 상관없어요. 내가 행차를 다 알아요. 행차를 꾸리고 가면 동네 개도 짖지요. 성질이 고약하면 들어와서 뒤통수도 물지요. 그렇다고 군왕을 모시는 길을 놓칠 수 있어요? 짖겠으면 짖고 말겠으면 말라면 말라는 거지요. 안 그래요? (웃으심) 짖다 말겠지요. 개가 짖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살아와 가지고…. 이번에도 여기 문씨들 종중에서 전부 별의별 생각을 하는 사람 다 있잖아요? 그거 문총재 하나 개인이 그런 놀음을 하는데 이걸 누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할 짓이에요?

내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사리를 모르는 사람 아닙니다. 어디 가게 되면 앉을 자리에 앉을 줄 알고, 설자리에 설 줄 알고 다 알아요. 눈치가 빠릅니다. 저 사람이 나에게 뭘 원하는지 알고 '당신이 이걸 원하지요? 자, 이거 이렇게 하시오.' 하고, 마음도 잘 맞춰주는 것입니다. 남들이 이 자리를 맞춰주면 나도 남들 자리를 잘 맞춰줘야지요. 그 사람이 나를 위하는 길은 내가 교육받으라는 대로 교육받는 거예요. 대통령이 됐으면 그걸 교육받아서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망하지 않아요.

2000년이 지나가면 고개를 넘어선다

뭐, 이런 얘기를 해서는…. 지금 할 일이 많아요. 내가 땅을 한 3백만 헥타르를 살려고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땅은 산까지 전부 하더라도 9백만 헥타르입니다. 평지는 2백5십만 헥타르밖에 안 돼요. 그러니 그걸 사면 대한민국 어려운 사람을 내가 전부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일년 일모작입니다. 거기에서는 열심히 하면 4모작을 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만큼 일조량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 보통 4개월이면 돼요. 5월에 심으면 5월, 6월, 7월, 8월 가을, 넉 달이면 돼요. 벼를 심어서 먹는데 거기는 일조량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댐은 다 막았습니까?」지금 계획하고 있지요. 나한테 전부 다 맡겼으면 되는데 못 사는 사람 잘못하다간 전부 다 발목을 넣었는데, 빼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은행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에 재벌들을 내가 한 30명 모아 가지고 구슬려서 돈 한 30억 달러를 만들면 남미 은행을 통째로 쥐는 거예요. 그리고 북미에 내가 아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 금융, 은행을 전부 다 거머쥘 수 있습니다. 여기는 전부 다 죽겠다고 하지, 그런 놀음할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세계 굴지의 은행을 마음대로 쥘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엉뚱한 생각을 하는 문총재를 어떻게 따라가겠어요? 아이구, 기껏해야 지금 종친회 회장해 가지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터놓고 얘기해도 여러분은 몰라요. 문총재를 연구해도 모릅니다. 문총재가 지금 뭘 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도 몰라요. 내가 미국 가 가지고 자기들(CIA)이 조사할 때 하나의 단체를 만드는데 6개월 이상 걸리는데, 문총재는 6개월 동안에 단체를 열 개 이상을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세계 정상급에 다 기지를 갖고 있어요.

학술세계도 그렇고 예술세계에도 다 기지를 가지고 있어요. 소련의 키로프 아카데미 같은 것도 문교성에서부터 나한테 전수해 주는 거예요. 소련의 발레를 서구사회와 세계에 심을 수 있는 장본인은 문선생밖에 없다고 말이에요. 다들 그렇게 알아준다는 것입니다. 여기 문씨들이 그렇게 못 알아주면 내가 기분 나쁘지요. 한씨? 어머니 어디 갔어요? 어머니 없다고 섭섭하겠구만. (웃음) 내가 어머니 대신 이거 얘기하겠는데…. 아시겠어요. 한씨들?「예.」한씨도 한이 많다고 한씨라 생각하지 말라구요.「예.」한정된 일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한씨라는 것입니다. 계획된 프로그램을 한씨가 하면 잘한다고 봐요. (박수)

여기 문씨들은 바람끼가 많아요, 나도 그렇지만. 바람끼가 많아요. 그러니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한씨들 속지 마소, 예?「예.」문씨를 주의하라구요. 나부터 사기성이 농후하다고 세상이 그래요. 눈이 딱, 사기꾼 같이 생겼고, 코도 유태인 코 같이 생겼고, 입술이 얄팍하게 생겨서 재간 있는 말을 잘합니다. 수만 명이 들어 와도 원맨쇼도 잘하고 극도 잘하고 다 잘해요. 어떻게 준비해서 해먹겠어요? 하루에 열 번, 스무 번 얘기하는데. 안 그래요? 즉석으로 전부 다 해 제껴야지요.

그러니까 안 해본 것이 없으니까 능란한 것입니다. 운동장에서 축구를 못하나, 씨름을 못하나? 내가 못하는 운동이 없어요. 다리도 지금 휘지 않아요. 나이 70이 넘었어도 걸을 때, 이렇게 가재걸음을 안 해요. 척척척척 걷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내가 처녀 장가가겠다면 시집오겠다는 처녀들이 많더라구요, 알아보니까. (웃음) 왜 '어허허허!' 하노? 기분 나쁘게.

아, 그런 말을 듣고 종씨들이 슬플 게 뭐예요, 좋지. 그렇다고 뭐 절대 섹스를 말하는 사람이 그런 일을 하겠어요? (웃음) 그래, 그런 여력이 있으면 문씨들 못살게 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구하고 아시아를 구하는 거지요. 망하지 않아요. 두들겨 패서라도 그렇게 해주면 좋겠어요, 안 해주면 좋겠어요?「그렇게 해야지요.」답변을 똑똑히 해야지, 뭐 어물어물하는 게 뭐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해주면 좋겠느냐, 마느냐 이거예요. 부인네들, 어때요? '아이구, 문총재만 따라다니고 부인네를 돌아보지 않으면 안 된다!' 하겠지만 아니예요. 3년만 기다려요, 3년만.

3년만 해 가지고 2000년이 지나가게 되면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아줌마들을 남편 이상 모시고 다닐지 모르지요. '야, 시카고로 가자, 런던으로 가자, 어디로 가자!' 하는 것입니다. 아침은 동경에서 먹고, 점심은 뉴욕에서 먹고, 저녁은 런던에 가서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힘

내가 사겠다는 비행기는 여기 점보보다 빠릅니다. 여기에 한 시간 반 정도 빨리 와요. 저 우루과이에서도 대번에 날아와요, 작지만. 최고의 기술, 모든 것을 전부 종합한 것입니다. 그걸 내가 사게 되면 '부르조와 교주님 비행기 떨어져라!' 하고 기성교회에 목사 장로들은 그럴 것입니다. (웃으심) 비행기 소리도 달라요. 날아가는 비행기 떨어지라고 암만 기도해도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웃음) 떨어질 비행기를 내가 안 타고 다녀요. (박수) 자기들이 돈 한푼 대줬나, 어떻게 했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밤잠 안 자고 뛰고 시간이 빨리 간다고 축지법이라고 써서 따라잡으려고 달리는 사람을 하나님이 죽도록 하겠어요? 죽을 자리에서도 지켜 주시지. 그렇다구요. 다 오래 살고 싶지요?「예.」오래 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문인주 양반, 오래 안 살고 싶어요?「오래 살고 싶진 않습니다.」(웃음) 여편네가 요전에 죽었으면 생각하겠지.「열심히 하겠습니다.」말을 하면서도 자신이 없다구요.

이왕지사 한정된 생애를 사는데…. 사람은 어차피 다 죽어요. 죽고 난 다음에 무덤에 누가 찾아올 거예요? 화장해서 다 없애버릴 거예요? 없애버려도 비석이라도 있어야지요. 찾아와서 천년 사연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붙들고 눈물 뿌려줄 수 있는 비석이라도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문총재는 죽더라도 세계 사람이 와서 비석을 붙들고 눈물 흘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은 것입니다.

여기 문씨 종친들 가운데서 앞으로 자랑하려면 문총재 이상 할 사람 어디 있어요? 자랑할 만 합니다.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몰라요.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대한민국도 모르고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도 모르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몰라요. 뭘 하는지 모르지만 하고 있는 거예요.「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보이는 것, 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다 최선을 다하겠지만, 나는 보이지 않는 것, 남이 모르는 일에 최선을 다해 별의별 일을 다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도 인터넷을 통해 신문을 세계에서 전부 다 보는 것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니, [뉴욕 타임스]니 이런 것들도 인터넷 회선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정보세계에서 탈락하게 되면 세계의 선두자가 못 됩니다. 정보화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신문사를 만든 거예요. 여기 [워싱턴 타임스]가 훌륭한 것이 뭐냐? [워싱턴 타임스]는 미국에 있는 신문이지만, [워싱턴 타임스]의 회장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근세에 있어서 한 나라를 위해서 일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일한다고 알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나 미국 자체는 미국 정부, 시 아이 에이(CIA)도 세계의 손해를 끼치더라도 미국이 잘되기 위해서는 일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미국이라든가 국가에 손해 되는 일이 있더라도 세계를 위해서는 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미국 같은 데서 새로운 정치 방향을 취하려면 런던에 있는 신문이 그것을 보도, 발표해야 되고 미국에 있는 신문의 보도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우리 신문이 일등입니다. 최고의 자리에 올라갔어요. 실력으로 보더라도.

이번에 국가적 메시아 185명에게 전부 다 신문사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남미 같은 데는 전부 다 신문사를 만들었기 때문에 빼놓고 120명이 가서 2주일 교육을 받는 것이 신문사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에 있는 최고의 권위 있는 사람들에게 교육받은 명단이 필요합니다. '누가 이러이러한 교육을 했고, [워싱턴 타임스]의 추천에 의해서 신문사를 만들기 위해 이런 교육을 받았는데, 선생들이 누구누구다.' 하는 명단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 미국의 언론인 중에 최고의 인물을 빼려고 하는 거예요. 시카고로부터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 보스턴, 전부 다 유명한, 이름 있는 신문사를 통해 가지고 선생을 40명을 빼는데, 거기에 우리 신문사에서 절반을 차지했어요. 그러니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 자체가 놀라자빠지진 것입니다. '이야, 이런 힘을 우리가 갖고 있다니, 미국의 전체 인맥 가운데 절반을 차지하다니….' 갔던 사람이 놀라자빠진 거예요.

세상에 골목골목 골짜기를 전부 뒤지고 보니 안 들어가 있는 데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손이 안 닿은 데가 없어요. 시 아이 에이 국장도 우리 신문사 편집국장이 전화해 가지고 3분 이내에 연락이 안 되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는 비밀리에 정보를 통해 가지고 국책에 대한 모든 정책의 내용을 기안해서 백악관 대통령한테 올려야 되는데 반드시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일등 되는 신문사의 의견을 알아봐 가지고 의논해서 방향을 제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거기에 대한 '이러이러한 일을 한다!' 하는 여론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런 비밀 소스를 전부 다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알지요?「예.」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도 우리하고 의논해 가지고 해두면 특종으로서 백악관의 특종, 국방성의 특종, 외무성 특종, 정보부,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의 특종이 다 우리한테 오는 거예요.

그거 자기들이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 국장이라든가 에프 비 아이국장들이 놀라는 것이 인사 이동이 있을 때 자기들은 몰라도 우리는 2주일 전에 안다는 것입니다. 본처에서부터 연락해 줘요. 잘 부탁한다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뭐라구요? 잘 부탁한다고….

그렇기 때문에 클린턴이 하루 24시간 사는데, 소변은 몇 번 싸고, 변소간에 가서 어디 오줌을 싸고 하는 걸 다 아는 거예요. 담뱃재는 어디에 털고 가래침은 어디에 뱉고 샅샅이 다 아니 클린턴이 무릎을 치며 '세상에 이런 벼락맞을 [워싱턴 타임스], 이렇게 샅샅이 아니 내가 뭘 해먹겠나?' 하는 거예요. (웃음) 아시겠어요?

장래에 희망성이 있어야

그렇게 우리의 줄이 있어요. 왜 줄이 있느냐? 믿을 곳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렇게 미국이 핍박해도 거기에 굴하지 않고 미국의 살길을 위해서 전부 다…. 그렇게 안 하면 거지처럼 다 없어져요.

어떤 사람은 나를 숭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보다는 낫지요. 저 사람들이 내가 어디 갈려면…. 지금도 그래요. 대회 같은 것을 하면 전부 다 일일 보고를 다 해요. 일일 보고를 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좋지 않은 일을 전부 미리 알려주는 거예요. 나는 알려달라고 안 해요. '당신들 신세 안 진다, 싫다.'고 해도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안 하면 신문에라도 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가 사는 길이에요. 알겠어요?

이렇게 벌써 15년이 지내다 보니 세계적인 평화운동을 내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선진국가, 지 세븐(G7;서방선진7개국) 같은 그런 나라들이 경제, 정치 방향을 엮어나가는 판도에서 우리를 빼놓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대학자도…. 알겠어요? 최고의 대학 연맹으로부터 난다긴다하는 학자, 노벨 수상자, 노벨 수상자는 별거 아닙니다. 요만큼 작은 것을 풀어헤쳐 처음 밝히니까 노벨상을 받는 것입니다.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논설을 쓰나 무엇을 쓰나 미국의 정책을 하나 쓰게 되면 반드시 길이 있어요. 대개 권위 있는 사람들에게 전부 전화를 해 가지고 타진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쓸 텐데, 이 내용이 어떠냐? 이거예요. 일, 이, 삼, 사, 이렇게 쭈욱 해서 세계적인 정책으로 이건 어떻고 하는 것을 다 일러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총회의를 해 가지고 하나의 논설을 내는 거예요, 수십 명이 모여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런 신문을 내가 지금 만들려도 여기 왔어요. 논지를 전부 다 세계뉴스 배 이상 될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50여 페이지 전문을 받아 가지고 즉석에서 한국 정세에 필요한 기사를 실어주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의 세계사조와 더불어 아시아의 사조를….

같은 신문을 내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동아일보를 따라가고, 왜 조선일보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지 말라고 전부 다 지시했는데 이놈의 자식, 거기에 춤추면 안 돼요.

그래, 신문이 백년 가까이 미국 사람들이 봤는데, 4년 된 신문들 누가 봐요? 그러니까 특정신문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를 못 따라와요. 못 당합니다. 그러니까 문씨, 한씨들, 세계일보를 봐야 되겠어요, 안 봐야 되겠어요?「봐야 됩니다.」보지 말라구요, 보지 말라구! (웃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너무 알아 가지고 전부 싸움꾼이 된다구요. 도적놈 될까봐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그러면 종씨 신문을 만들어 줄 텐데, 그렇게 해 볼까요? 문중신문, 종친신문을 만들어 줄 텐데, 그렇게 해 보자는 거예요, 하지 말자구요? 답변하라는데 답변을 안 해요? 아, 문씨, 한씨들은 다른 신문은 그만두고 세계일보를 보라는 것입니다.「보고 있습니다.」다 봐야지요. 120만이 다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일보가 우리 신문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지귀도 갈 때, 이 섬이 문총재 섬이라고 했어요, 우리 섬이라고 했어요? 무슨 말을 했어요? '우리 섬이다.' 이런 말을 했어요? 아,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무엇이라도 없게 되면 내가 마음만 되게 되면 집을 팔아서라도 도와주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돈을 가지고 이제 얼마나 살겠다고….

20년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흔 일곱이 되잖아요. 20년을 살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욕심도 너무 많은 거지요.. 이젠 갈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암각도 잘 만들어 놓고, 정자를 짓는 것도 문씨 종친들하고 의논하지 말라고 했어요. 대종회하고 의논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야 자기대로 생각 기준을 가지고 만들 것 아니예요?「대종에서는 지금 한 달에 한번 종보를 발간하기로 하고 있습니다만….」문암각을 새로 짓는데 말이에요, 대종회하고 의논하지 말라고 했어요. 문용현!「예.」저 사람하고, 우리 일성건설이 있습니다. 그러니 무엇이든지 공사 의논을 하고 맡겨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지시했어요. 사장을 불러다가 '너, 여기에서 정자를 제일 잘 지은 데가 어디인지 조사해 보고 그 이상 만들어라!' 한 거예요. 여기 문씨들 생각에는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해서 앞으로 자리잡아서 늙은이들이 젊은 놈들을 전부 이용해 먹으려고 해요. 나 그거 싫어요. 실력 있는 젊은 사람들을 전부 회장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야 장래에 희망성이 있는 거예요. 늙어 가지고 그렇게 앉아 가지고 전부 다 푼돈을 노려서는 안 돼요. 푼돈을 모아 가지고 목돈을 갖다 바칠 수 있고, 쳐 넣을 수 있는 사람을 뽑아 가지고 수련소도 만들고 대학교도 만들고 하는 것입니다. 한씨, 문씨 대학 만들면 어때요?「좋습니다.」그런 것을 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유엔대학의 목적

선문대가 뭐예요? 문선명 대학 아니예요? 거꾸로 했지요, 문선, 선문, 아니예요? 그게 앞으로 세계의 일등 학교가 될 것입니다. 틀림없이 돼요. 너, 미국으로 유학 갈 수 있어요? 못 갑니다. 유학 갈 수 있는 준비를 선문대에서는 학칙에 통과시켰어요. 여기서 2학년까지 다니고 3학년은 그냥 가서 공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년까지는 영어든 뭐든 무불능통하게 해 가지고 미국 교수들이 강의할 수 있는 훈련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학교에 아들딸이 들어가면 손해날 게 뭐 있어요? 지금 가 봐요. 고려대학이 문제가 아니고 이화여대가 문제가 아니고, 서울대학이 문제가 아닙니다. 아주 세계에 이름난 학교로 키울 계획입니다. 내가 그러지 않고는…. 남한테 지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박수)

종친들, 우리 대학이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브리지포트 대학에는 통신대학을 만들었어요. 앞으로는 학교를 폐지하는 것입니다. 한 곳에서 전파를 발송하면 전세계에서 수신기를 대 가지고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까지.

벌써 내가 수십 년 전부터 준비했기 때문에 세계 학자들을 중심삼고 비디오 테이프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학교를 폐지하고 유명한 학자, 몇 사람을 딱, 해 놓고 말이에요, 30시간이면 30시간, 50시간이면 50시간 해 가지고 하고 나중에는 세 시간 강의할 수 있게 순차적으로 전부 다 할 수 있게끔 하면 세계 대 경제학자 세 사람만 딱, 세워서 앉아서 공부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10년 공부하는 것을 3년에 할 수 있습니다.

대학 나오고 대학원까지 나오려면 얼마나 걸려요?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대학교 4년, 석사 코스 2년 하면 18년이고 20년이 넘어야 됩니다. 박사학위까지 따려면 24년까지 걸려야 된다구요. 그런데 머리 좋은 사람은 그렇게 필요 없는 거예요. 그런데 시간을 소모하고 중간에 가서 학생들의 비용을 가지고 문교부, 부처에서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학자들의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한국도 그렇잖아요? 책방이 안 되고 비디오 판매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통신대학을 지금 만들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이 지금 싸움하고 있는데 내가 화해 붙여 가지고 대학을 만들고 있습니다. 통일의학대학이라는 것입니다. 뜸에서부터 침 놓는 것도 전부 다 과학적인 임상실험을 해 가지고 새로운 커리큘럼, 학과를 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유엔 대학을 만들었어요, 유엔 대학. 아시겠어요? 우리 학교에서 유엔까지는 보트로 30분 이내에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다 보인다는 것입니다. 유엔의 난다긴다하는 외교관들이 전부 우리 학생들과 친하게 지냅니다. 전부 다 선생님을 삼아놓는 거예요. 그리고 선진국가에서 유엔에 왔던 대사는 3대, 세 번은 대통령을 한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다섯 번, 네 번 이상 한 사람이 다 오는 것입니다.

몇 년 후에는 나라의 대통령이 '우리 학교인데….' 해 가지고 각국 나라에 재원이 오면 그 사람들이 후배 되어 가지고 미국 와서 외로울 때 선생님을 모신다고 해 가지고 전부 식사도 해 주고 치다꺼리해 주고 다 이러면 문하생이 되는 것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적 꼭대기를 타고 들어가서 우리가 자리 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아이비리그(미국 북동부의 명문 대학들) 10대 대학, 예일대, 프린스턴대, 하버드대 등등 해서 그 대학의 교수들을 내가 많이 압니다. 그들을 다 데려올 수 있어요. 그 녀석들이 거 있어요? 여러분 학교 졸업한 사람을 유엔 대학에 입학시켜라 이거예요. 입학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유엔 대학이란 것에서 미국이 그 권한을 잃어버렸어요. 미국을 다 싫어하니 공산당이 손을 댄 거예요. 유엔 대학은 미국이 전부 다 아이비 리그대학, 미국의 인재들을 박아 가지고 공부시켜야 할 텐데 그걸 못 하게 했어요.

그러니까 유엔 대학은 제3세계의 대학의 학생들을 잡아다가 유엔 최고 인맥들을 중심삼고 리드할 수 있는 사람으로 길러야 하는데 그게 맞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보이콧한 것입니다. 그래, 내가 미국에 가서 내가 유엔 대학을 만든 거예요. 요전에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문대학도 들어가고 브리지포트 대학도 거기에 집어넣으려고 합니다. 싫어요? 싫으면 관두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종씨들이 모였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언제 또 이런 얘기 해 주겠어요? 처음 뭐 이렇게 해 놓고 장사치 같은 얘기가 아니예요. 내가 돈을 벌기 위해서 장사해 본 적 없어요. 돈은 전부 다 우리 식구들, 있는 사람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공적인 면에서,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해서 쓴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그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위하는 데는 싸움이 없어

어제 내가 문씨네 집안에는 말이에요, 내가 지시를 했어요. 어디든지 문씨네 집이 있으면 세계일보를 갖다 집어넣으라는 것입니다. 3개월 동안은 그냥 넣고 불평 안 하거든 3개월 후에는 반드시 신문값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3개월 후에 신문값을 받고 이 동네에서 광고를 내게 된다면 우리하고 의논해서 광고를 내라는 것입니다. 왜 다른 데 돈을 줘요?

문씨들, 한씨들이 광고 내면 그 돈을 모아 가지고 학교를 짓고 말이에요, 이익이 나게 되면 장학금으로 분배해 주려고 하는데 왜 안 하느냐는 말입니다. 내가 그러려고 합니다. 내가 신문사를 해서 돈 벌 생각 없어요. 알아 봐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그래, 장학금부터 5억씩 모으라고 했는데 문씨들은, 한푼도 안 만들었더구만.「문제가 좀 생겨서….」문제 생기는 것이 문씨가 나쁜 것이지요. 장(長)들이 문씨를 해결해야 되는데, 누구 하나 전부 다 위하고 '하나님같이 모십니다. 당신들 하자는 대로 한 3년 해 보소.'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거기에 3년 회장 간부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용서해 주게 되면 서로 다 화합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하나 가지고 둘이 물어뜯으니까 싸움하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 위해 봐요, 싸움을 하나? 간단한 것입니다.

내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해 가지고 세계 학자들을 모아 놓았는데 이것이 다 역사적입니다. 공산당이 전부 다 이걸 분립시켜 가지고 전문가, 학자들 전부 다 고립시키려고 한 거예요, 모래알 같이. 그래 놓고는 세계 제패의 선전망에 걸리게 해 가지고 거기에 나발 불고 달려드는 것입니다. 이거 큰일났다 이겁니다. 이것을 전부 연결시키는 것을 내가 한 것입니다. 20년 걸렸어요, 20년.

세계 역사상, 학문을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한 방향으로 전부 규합시키고 공산주의 체제를 방어할 수 있는 이 일을 세계 학계에서 이뤄 놓은 것이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그것만 해도 위대한 보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노벨상 수상자들, 한다하는 학자들…. 9년 동안을 내가 종살이했어요. 돈을 대주지, 호텔도 대주지, 식사 대주지요. 내가 목사니까 급사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방은 내가 좋은 방에 있지만 타고 올라가게 되면 아무도 사람 취급을 안 해요. 목사가 뭘 아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한 9년쯤 되니까 눈이 열렸어요. 그래, 기조연설 하는데 자기들이 모르는 얘기를 전부 다 하고 말이에요, 기조연설은 틀림없이 내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회의 세부 제목이라든가 제목은 전부 다 내가 정해 주는 것입니다. 어느 학자도 손을 못 댄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야 돼요. 할아버지는 긴 담뱃대를 가지고 할아버지 노릇을 하지, 담뱃대 빼앗기면 할아버지 노릇을 못합니다. 땅땅 두드리고…. 마찬가지예요. 체를 놓쳐 버리면 그거 끝장이에요.

이래 가지고 한 9년쯤 되니까 이들이 말이에요, 의장으로부터 분과 위원장을 전부 다 내가 정해주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붙어서 전부 다 자기들은 출세를 하면서도 나를 알아주는데 얼마나 걸렸느냐 하면 9년이 걸렸어요, 9년.

나는 아무 말도 안 했어요. 여전히, 끝없이 도와주니까, 뭐라고 할까? 마음 좋은 할아버지, 세상은 모르는 할아버지…. 서구 사회는 돈에 대해서는 참 밝습니다. 그러니까 '이용하더라도 모르는 할아버지.'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9년이 가서 가만 보니까 자기들이 눈을 뜨지요. 세상에 이럴 수가…. 젊은 학자들이 평하기를 '저놈의 늙은이들, 세상을 모르는 늙은이들'이라고 평이 나는 거예요. 반드시 나게 돼 있어요. 평가하는 것입니다. 또, 똑똑한 유 티 에스(UTS;미국통일신학대학원) 신학생들을 전부 다 박아 놓으면 이론적으로 어느 학자가 못 당합니다. 사상무장을 딱, 해 놓은 거예요. 철학사니 과학사니 종교세계, 전부 다 전문적으로 일을 시켰어요.

이래 가지고 입만 벌리면 쪼아대는 젊은 사람들에게 혼줄나게 할 수 있게끔 다 만든 거예요. 이런 사람들을 대해서 내가 말없이 3년 봉사한 것입니다. 아무 말 없이!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데려온 서기들이 있잖아요? 유명한 학자들은 데리고 오는데 그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전부 다 도와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 3년이 지나면 무슨 말이 나느냐 하면 말이에요, '세상에 문총재!' 하고 나한테 걸어오더니 말이에요. 젊은 청년들을 자기한테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 주면 뭘 하게?' '손자사위 삼으려고요.' 하는 거예요. 그러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3년 이내에 전부 동화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사람들이 나를 볼 때, 지나가는 사람으로 보겠어요? 가만 보니까 그물코에 걸렸어요. 뗄 수 없는 그물코에 걸려든 판국이니 세계 학자들, 대가리 큰 녀석들이 이 자리를 피하게 안 되어 있어요. 틀림없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점점점 세를 달리하는 것입니다.

문총재 하라는 대로 따라가 보라

사람 하나 고집통으로 자리를 잘못 잡으면 그거 고치는 데는 세월이 많이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윗사람이 앉아서 책임 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킬 수 있어야 돼요. 그 사람들이 빨리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건 뭐 늙은이들 세계 석학이라고 손꼽아 가지고 내로라하던 패들을 내가 뿌리를 잡아 뺀 거예요. 이 사람들을 한 방에서 넣어두었으니 토론을 누가 시켜 가지고 해요? 밤새 그 자리입니다, 밤새. 그럼 누가 화해를 붙이느냐? 우리 학생들이 가야 됩니다. '이건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하면 '아 그거 네가 어떻게 아니?' 하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3년이 지나면 친구가 된 것입니다. 대등한 위치에서 학자로서, 당당한 기수로서 같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전부 다 여기에서 박사학위를 못하면 박사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테니 내 문하생이 돼라!' 하는 것입니다. 자기 문하생은 그만 두게 하고 박사 제자들을 두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9년이 되니까 의장들이 와서 '아이고, 문총재님 우리가 점심을 한 번 사드리지요!' 하는 거예요, 9년 만에. 할 수 없어요, 그거 참아야지. 누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보따리가 작고 주머니가 작으면 큰 주머니에 들어가야지, 별수 있어요? 그래서 점심이 정말이냐고,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안 했는데 어떻게 됐느냐?'고 하면 의장이 '아이고 내가 그걸 몰랐습니다. 미안합니다. 세상에 큰 실례를 했습니다.' 하고는 점심을 사는 것입니다. '점심을 사는데 내가 가서 내가 하고픈 말, 내가 하고픈 일을 즉석으로 해도 환영하겠느냐, 듣기 싫은 말을 해도 전부 듣겠느냐?' 하고 조건을 거는 것입니다.

듣기 싫은 말, 뭘 하겠어요? 자기들이 전부 다 '대환영입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딱, 점심 먹고 그 자리에서 인사조치하는 것입니다. 차기 의장은 누구고, 거꾸로 전부 다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불평 안 하겠다는 조건에 딱, 걸었거든요. '당신들이 얘기했으니 내 말대로 해야 돼.' 앞으로 이 회(會)가 세계적 정상의 코스로 가기 위해서는 내가 보여 주는 대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는 이렇고, 당신 성격이 어떻고….' 이렇게 내가 평가하는 거예요. 그러냐 안 그러냐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발표를 욕심쟁이 의장한테 가서 이것을 전부 다 도저히 안 되겠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의장이 물러나는 것입니다. 전부 인사조치를 했어요. 벼락이 완전히, 체인지 업 하는 거예요.「선생님, 그런 같은 방법을 우리는 써먹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은….」아, 써먹지 못하겠으면 배우라는 것입니다.

문총재 하라는 대로 따라가 보라는 것입니다. 한 3년이고 10년을 따라가 보면 배울 거 아니예요?「그때 가서 해야지요.」아, 지금부터 해야지, 10년 뒤에 하겠어요? 준비해야 모든 것이 되지, 준비도 않고 멋대로 돼요? 끝을 맺어야지요. 알겠어요? 선문대학이 누구 대학이라구요?「우리 대학입니다.」우리 대학이에요. 한씨, 문씨 우리대학.

한 대사!「예.」여기 문씨 청년들 말이에요, 머리 좋은 사람들을 통계내 가지고 80퍼센트는 선문대에 집어넣어요. 그렇게 하지요?「예.」했다구요. 공부 잘하게 되면 돈 한푼 안 내고 장학금을 탈 수 있는 길을 다 열어줘요, 어디든지. 미국의 이름 있는 대학까지. 아시겠어요?「예.」「선문대학을 어디다가 지으십니까?」아, 선문대학도 몰라요? 한번 가보지요. 이화여학, 연세대, 서울대를 깔아뭉개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40년 전에 내가 대학을 만들려고 했는데 맥을 끊어 놓은 거예요, 따라지 만들려고. 4년만에 지금 종합대학을 만들었어요. 지금 몇 명이에요? 만 명 가까이 돼요?「8천 명 정도 됩니다.」그래, 이제 4년만 되면 2만 명 대학이 돼요. 이래 가지고 한국에서 제일 큰 대학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아무나 와서, 여기 문씨 아들이라고 선문대학에 교수로 들어갔어요. 내가 시험 쳤으면 못 들어갔을 텐데. 선문대학에 앞으로 아무나 못 들어옵니다.

내가 손대게 되면 세계적이 됩니다. 임자네들 아들딸을 세계적인 사람 만들려고 합니다. 보라구요. 곽정환이 같은 아들을 갖고 있으면 좋겠지요?「예.」김봉태, 저런 청년을 갖고 있으면 좋겠지요?「그럼요.」여기 우리 청년들 다 마찬가집니다. 여기 곽정환이는 패기가 없어요. 욕을 못해요. 유교에서 훈련받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때로는 욕을 해야 돼요. 욕을 해야 된다구요.

아 이거 내과만 가지고 돼요? 외과가 있어야지요.「그러면 너무 파쇼가 되어 가지고….」누가?「저요.」파쇼면 나한테 와서, 훈련받으면 되지요. 지금 파쇼가 필요해요, 청년들이니까. 아시겠어요? 문정식, 아시겠어요?「예.」생긴 것이 한번 결심하면 누구 말도 안 듣고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보는데, 어때요?「누구 말씀입니까?」자기 말이야, 자기. 그러니 밀어대라구요.

통일교회 축복 받은 것이 조상이 되는 것

한씨 대장 어디 갔어요? 한씨네 양반?「여기 장로님이….」여기 장로님은 여자같이 생겨서 안 돼요. 얼굴이 그래요, 얼굴이. 보기에 우락부락해야 돼요, 보기에. 집안에서는 그렇더라도 외부에 나갈 때는 우락부락하게 생겨야지요. 집안에서는 괜찮지만 말이에요, 나가 싸우려면 간판이 두둑해야 돼요.「그런 점도 있습니다.」하기는 뭐 자기 여편네한테 그런 점이 있을지도 모르지요.

한 대사!「예.」한 대사가 제일이라고 하는데 한 대사가 제일인가?「요새는 최고지요.」한 대사가 무슨 최고야? 저 사람은 사각이면 언제나 사각이지, 사각을 잘라서 삼각을 못 만들어 써요. 둘을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바쁠 때는 잘라 가지고 둘을 만들어 쓸 줄도 알고, 그 다음에 또 사각을 쓸 줄 알아야 되는데 그걸 못한다 그 말이에요. 미안하구만! 딱, 안경 낀 그대로 해야지 틀리면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법에 기록된 것에 의해서 전부 다 할 수 있지만 법에 없는, 법을 만들어야 할 사건들은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법을 만들면서 해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선두자가 돼서 못하는 걸 전부 다 본보여 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법이 없으면 법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자금까지 전부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자, 오늘은 여기 있는 늙은이들만 보고 얘기하고 이쪽은 안 봐서 미안해요. 저 여자들, 미안합니다. 여자를 칭찬해야 앞으로 신문도 잘 돌리고 돈도 잘 내고 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여자들 어저께 나한테 칭찬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오늘까지 칭찬받으면 이 영감들이 전부 다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오늘은 여자들에 대해서 얘기 안 해주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어디 갔나? 어저께 문익점 성묘하기 때문에 준비하라고 그러는데, 어느 분 하나 칭찬하는 사람이 없다고 하는 그 아주머니 안 보이네.「저기 있습니다.」어디 얼굴 보면…. 오 저기 있구만. 거기 있어요, 내 친구인데. (웃음) 남편 여기 왔어요? 여편네 말을 잘 듣게도 생겼구만. (웃음)「제가 좀 독재했다고…. 우리 가문에 독재가 좀 심하거든요.」글쎄, 엄하니까 여자 말을 잘 들어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예, 잘 듣겠습니다.」남자가 주인 아니고 여자가 주인 되겠다는 그 말입니다. 저렇게 걸출하게 생긴 여자가 살려고 하니까 얼마나 답답했겠나? (웃음) 정말이에요. 내가 우스운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예, 없는 살림 살고, 육남매 낳아 키우고 고생했습니다.」그러니까 색시가 남자보다 몇 배 훌륭해요. 잘 모시고 살라구요.「경상남도 종친회 회장입니다.」아, 종친회장이어도 마찬가지지요.「그리고 저 전국의 조합의 창업자입니다.」앞으로 조합장 많이 해야 되겠다구요.

종친회만 해도 앞으로 경제 문제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나 그럴 수 있는 배경이 있습니다. 당신네 아들딸들 나한테 맡기면 틀림없이 대한민국…. 이번에 청년들 동원해 봐요. 나 이제 문정식 할아버지한테 짐을 지우려니까 말만하지, 진짜 일하려고 하면 궁둥이를 쑥 빼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소질이 많아요.

왜 딴 데를 보노? (웃음) 정말이라구요. 문총재를 우습게 보지 말라구요. 「제 적성이 있겠지요.」 적성이 있는데 청년들을 대표하는 적성을 가지고 나발 불고 북을 쳐라 이거예요. 지금 나이들이 칠십이 됐지요? 「아닙니다.」 얼마야? 「64세입니다.」 아이고, 동생도 내 동생 중에 맨 막내 동생이구만. (웃음) 진짜 말을 해 가지고 타고 다니더라도 불평 못 하겠네. 그렇잖아요? 64세이고 나는 칠십 칠세인데…. 상대가 되나? 나이로 봐서는 부려먹을 수 있는…. 「그래도 요전날 제가 할아버지고….」 여기에서는 무슨 할아버지니 조카니 그런 얘기하지 말아요. 통일교회 축복 받은 것이 언니고 조상이 되는 거예요.「알겠습니다.」여기서 문씨하고 한씨가 형제가 되는 겁니다, 형제. 같이 축복 받았으면 나이 많은 사람을 형으로 모셔야 돼요.

세계적 가정 기반 위에 세계적 종친 협회를 만들어야

미스터 황!「예.」곽정환이하고 청년들 배치하라고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배치해 가지고 얼마씩 해서 떠맡기고 내가 미국 가서 전화할 테니까 어디 어디 전부 보고해 가지고 사진까지 첨부해서 나한테 보내요.「예.」알겠어요?「예.」「예, 여기서 아예 광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말씀하신 대로 매 주 4천5백 명씩 교육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제 1차로…. (황선조협회장)」

매주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세 번, 1차, 2차, 3차만 책임지고 해주면 무사통과입니다. 다 끝나는 거예요. 1차, 2차, 3차만 해 가지고 토요일하고 일요일하고 월요일까지 2박 3일을 해요. 2박 3일도 넉넉해요. 그렇게 짜라구.「25일에 시작하겠습니다.」어느 25일?「4월 25일 금요일입니다.」그러니까 금요일 저녁 강의에서부터 토요일, 일요일까지 하고, 월요일 아침에 새벽에 4시간만 강의하면 오전에 갈 수 있어요. 그러면 지금 강의하는 것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강의하는 데는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결론을 지으라는 것입니다. 복귀역사가 전부 가정입니다. 그래서 세계적 가정 기반 위에 세계적 종친협회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나라가 살아납니다. 그 아래 가정은 자동적으로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만 되어 가지고 종친회를 만들면 3천6백만쌍 축복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종친회를 한국에서 한 것같이 각 국에 가서 종친회를 만들어 보라는 거예요. 나라가 전부 말려 들어오기 때문에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이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건 하늘이 그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 정성을 다 들이라는 것입니다.

자, 뭐 처음 만나서 별의별 얘기 다 하고, 이런 권고도 하는 것을 듣기 싫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그만큼 누구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전부 다 문씨, 한씨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최고 정상의 자리에 내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그런 모든 것을 다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종합대학을 사 가지고 다 망한 것을 다 개척해 가지고 당당한 대학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미국의 대학을 점령했다는 것은 미국의 문화를 점령한 것이 되고, 이것이 또 롱아일랜드 역사의 기지입니다.

여기에 일본의 동경대(東京大) 졸업생들이 우리 대학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문대학에 들어오고 두 학교에서 1년만 더 하게 되면 두 학교의 졸업장을 받을 수 있어요. 선문대학, 브리지포트 대학, 기독교에서 제일 큰 대학하고 자매결연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그대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 기독교 믿는 사람이 들어오면 우리 대학에 보내는 것입니다. 자기에 대학보다 우리 대학이 나으니까. 이래 가지고 우리 대학에서 졸업을 시키는 거예요. 그런 긍지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거 거짓말 아닙니다. 여기 선문대학 이사장이 있는데 한번 초청하지.「예.」가보면 아주 놀랄 거예요. 이야! 우리 학교 자리가 제일 좋을 거예요, 다른 데보다 그거 몇 평인가? 60만 평인가? 「거기는 40만평인데….」 45만평이지. 「예.」 그거 얘기해 좀 해주라구. 「예.」

자, 나는 이제 다 믿고, 이제 내가 말한 것을 다 하나도 잊어버리지 않고 부모님으로 생각하고, 참부모로 생각해 가지고 전통적 역사를 여러분 후손 앞에 고스란히 상속해 줄 것을 믿고 나는 이제 그만 하겠어요. 그거 대학 얘기 좀 잘 하라구요. 신문사 얘기도 하고….(박수)

전부 다 평균 연령이 얼마예요? 「40전후입니다.」 50세 이상 손들어 봐요. 몇 명이에요? 헤아려 봐요. 「스무 명입니다.」 전체가, 참석한 사람이 152명? 그러면 7분의 1인가? 이 사람들은 외국 못 나가 봤지요? 외국을 모르잖아요? 「없습니다.」 없어요. 외국에 나간 경험 없어요? 없다구요. 외국 나가고 싶은 사람 없어요? 준비하라구요. 쉰 다섯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네 사람밖에 없구만. 들어온 지 몇년 됐어요? 교회에 들어온 지 몇 년? 「목회한지 몇 년 됐습니까? (곽정환회장)」 「20년, 18년, 25년, 15년,….」

지금은 세계화 시대

나라에만 있으면 좋지 않아요. 세계화 시대에 왔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전에 태어난 사람들은 외국 나가야 됩니다. 52세까지지요? 이번이 97년이니까 52세 이상 되는 사람들은 외국 나가는 게 좋습니다. 1세예요. 52세 이상 손 들어봐요. 일어서 봐요. 여기 교구장이 몇 사람이에요?「두 사람입니다.」옛날에 조그마한 애들이 벌써 52세가 넘었나?

이제 중년이 되었으니, 쉰 살이 넘으면 인생생활에 절반 이상 산다구요. 20세부터 30세가 넘으면 50이 되거든요. 이제 50세부터 30세가 더 되면 80세예요! 50세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80까지 가게 되면 20대 청년시대와 반대로 소용가치가 없는 시대에 들어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80세가 넘어 가지고 일하겠다는 머리가 좀 이상한 사람입니다. 왜? 자기 자신에 있어서 지금까지 의식에 대한 모든 것을 망각하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점점점 후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시대, 발전할 수 있는 시대에 상대적 입장에서 후퇴할 수 있는 시대가 80세입니다. 30세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70세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결국은 몇년이에요? 30세부터 80세까지는 50년이지요? 50년 일하기 힘들어요. 인생이 50년 일하다가 전부 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 기간에 전부 사탄세계, 외국 나가 가지고 외국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자기 나라를 압니다.

형이 되었던 사람이 동생이 되어봐야 형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동생입장이 되어 보니 형님한테 쿠사레 먹고, 환경여건에 둘러싸여서 자기가 형 될 때 는 몰랐지만 동생 되어 보니까 형의 자리의 좋고 나쁨을 분석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국내에 있어 가지고는 한국을 모릅니다. 외국 나가 봐야 됩니다. 그래서 형의 자리에 있던 것이 동생의 자리를 가봐야 동생의 자리를 알 수 있고, 동생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형의 자리에 가봐야 형의 자리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지의 순환법도의 원칙입니다.

주체 대상이 바꿔쳐야 됩니다. 높은데 올라가게 되면 또 올라가야 되나요, 내려가야 되나요? 내려가야 됩니다. 이게 순환법도입니다. 언제 내려가야 돼요? 개인 자기 중심삼고 전부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됩니다. 이게 순환법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있는 데만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숨을 쉬더라도 내쉬기만 하면 되나요? 들이쉬면서 내주고, 그러니까 오늘날 사람이 세계와 더불어 호흡하며 살게 된 것이 아담 창조이상입니다. 아담의 창조이상세계는 보면 주체 대상, 수놈 암놈 이상입니다. 주체 대상관계가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영계까지 연결됩니다. 그 공식은 변경이 안 돼요. 하나의 철칙이 돼 있습니다.

한국은 절개를 절대시하는 동방예의지국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구원섭리는?「복귀섭리」복귀섭리는?「탕감복귀섭리」탕감이에요.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떨어졌으니까, 타락해 떨어졌으니까. 떨어지기는 쉽지만 올라가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 시조가 한번 떨어진 그날부터 지금까지 몇 천만년입니다. 인류역사가 몇년이 아니고 몇천 년이 아닙니다. 지구의 생성은 2억5천만년으로 잡는 겁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이 땅 위에 존속하기 시작한 것이 수천만 년, 2천5백만년 이상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7천년이란 것은 인간들이 문화사를 그리기 시작한, 글이 있어서 만나지 않고 통할 수 있는 글자, 문화적인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때부터가 7천년 잡아요. 한국의 역사가 현재, 한국 민족이 동이족이라 해서 중국문화 한자 갑골문자의 발음이 중세 한국발음이기 때문에 글자 만든 것도 동이족이라 생각하는 거예요. 공자 같은 사람도 동쪽나라 흠모한 이유가 뭐냐 하면 동이족이라는 것입니다. 한문도 한국사람이 지었다는 것이 역사적 고증을 통해서 점점점 커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동이족이니까 활쏘기를 좋아했어요. 전쟁하면 언제나 이기기 때문에 평화를 추구해서 대륙을 버리고 이 반도로 왔어요. 이 반도가 대륙같이 전쟁을 해도 몇년 안 가요. 싸우려 해도 싸울 터전이 못 됩니다. 횡적으로 보면 몇 리예요? 이게 5백리도 못 됩니다. 그러니까 싸울 수 있는 무대가 안 되고 기후가 좋고, 반도니까 좋고, 생성하는 만물들도 갖춰 있기 때문에 살기 좋기 때문에 여기 와서 편안히 쉬기 위해서 와 있는 한민족으로 봐야 됩니다. 지형적으로 그래요. 싸움을 많이 해서 싸움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싸워서 피를 흘리고 했으니까 전부 평화민족으로서 그 과거는 잊어버리고 고요한 이 반도에서 평화를 추구하고 싸움을 싫어하는 정착지가 된, 한민족의 역사적 배후라고 보게 됩니다. 한민족은 전쟁을 싫어하는 민족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활쏘기 하는데 전부 명수입니다.

88올림픽 때 1등, 2등, 3등도 어디서 누가 했어요? 한국이 했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정신적인 자세를 통일시키는 데에 우수한 민족입니다. 활 쏘는 자세, 몸과 마음에 잡념이 없어요. 딱 마음자세에 하나될 수 있는 몸뚱이가 돼야 타깃이 겉으로 돌지 않고 전부 고착될 수 있는 정착기준을 가질 수 있는 우수민족이기 때문에 활쏘기도 잘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우수한 민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문화를 창조한 것이 한민족이라는 것입니다.

또 도의적인 면에서 한민족을 보게 되면 지금까지 족보가 있습니다. 그게 놀라운 것입니다. 족보는 놀라는 것입니다. 족보 가운데 중요시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장손입니다. 장손은 어떻게 든 남겨오기 위한 것입니다. 왕손계, 왕손직계 전통을 이어받은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성이라 하게 된다면 왕손들 직계, 장자권 외에 형제가 많은 형제들이 남은 친척들이 확대된 것이 백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 중심삼고, 장손 중심삼고 횡적으로 수많은 계열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도 장손이 있지만 장손이 여기 중심삼고 연결돼 가지고 연결되고 국가 국민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국민이 본래 원칙은 황족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황족을 중심삼고 전통적 풍속, 전통을 따른 습관성을 풍습으로 남겨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한민족은 전부 절개를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도의적인 면에서 아무렇게나 잡스럽게 놀지 않아요. 또 왕족들이 기생집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바람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숭고한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이것은 절개를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특히 여자들이….

이 민족이 932회나 침범을 받았지만 여자들이 절개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은 참 하늘이 보호한 것입니다. 천륜의 전통, 본연의 핵의 자리에 설 수 있는 본성이 차원 높았기 때문에 그런 전통을 지킬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왜정 때만 보더라도 40년 동안 압제하에 있으면서도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여자들 유린할 수 있었지만 일본사람하고 자진해서 결혼한 사람이 없습니다. 환경적 여건에서 피치 못할 것이 있어서 식모라든가 아기 보든가 환경에서 할 수 없이 유린당해서 결혼한 사람은 있지만 자원해서 결혼한 사람이 없습니다. 중국인 대해서도 그랬습니다.

절대성을 중시하는 전통

그런데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세계 동방예의지국 전통을 깨뜨려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확장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전통이 뭐예요? 절대성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절개를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여필종부(女必從夫), 일부종사(一夫從死)를 해야된다는 그 전통사상은 하늘의 법도 가운데 중요한 골자, 내적인 전통이 돼 있습니다. 그런 면을 두고 볼 때 한국사람이 하늘의 섭리를 받을 수 있는 가까운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 민족은 수난의 길을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5천년 역사를, 언제 자주적인 독립 중심삼고 주변 강대국, 소련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포위된 상태에서 언제나 침범받았어요. 흉년이 들든가, 어떤 환경여건이 되면 반드시 국경을 넘어와서 탕두질을 해 가지고 그랬어요.

더구나 한국 연안을 80퍼센트 이상 일본이 침입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하고 한국사람하고 하나될 수 없어요, 죽어도.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일본사람이 한국사람하고 결혼 안 하겠다는 것보다도 한국사람이 일본사람하고 죽어도 못해요. 그래서 피해받은 원수중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차결혼까지 했습니다. 교차결혼 알지요? 1세들 중심삼고 완전히 일본사람들, 2세 말고 일본사람하고 결혼시켰어요. 그거 왜?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을 해야 됩니다.

그게 뭐냐? 자기의 귀한 몸이 팔려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원해서 팔려가는 것입니다. 강제로 팔려가고 끌려가는 것 아닙니다. 저 원수들이 불쌍하니 내가 본연의 심정을 가지고 팔려가서라도 저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는 것이니 하나님의 심정의 도가니입니다. 가인세계를 복귀해 주겠다는 하나님의 심정의 근원지에 통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떤 원수든지 원수가 그런 민족을 대해서 사랑하지 못했다는 말을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어떤 역사를 비춰 보게 될 때, 그분들은 과연 원수를 진짜 사랑했다고 믿기 때문에 진짜 원수를 사랑하게 된 하나님 앞에 거짓사랑을 한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 이상에 넘어가게 된다면 소생·장성·완성급까지 넘어가 그 분야에 서게 되면 굴복하게 돼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자연굴복, 자연 흡수할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부모권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 왕권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복귀가 가능하기 때문에 전부 싸움 없이 주체대상의 본원지를 찾아 맞출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창조원칙에 일치되는 것입니다.

절대 선은 언제나 하나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면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완전한 가정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완전한 가정은 참부모 중심삼은 자녀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이 전부 참부모 혈족이 되고 그 혈족은 신앙이 없어요. 신앙생활 하더라도 지상에 살다 그냥 천국으로 연결할 수 있는 본연적 가정을 창조목적으로 세웠던 그것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평준화세계 판도까지 갈 수 있는 아담의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무슨 시험도 없는 것이고 싸움도 없는 거고 자연적으로 발전해 가는 것이 창조이상 가운데 그 뜻을 완성시킨 가정적 정착이 하나님의 사랑으로서 이루어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입니다. 복귀하기 위해서는 탕감노정을 수천년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아담해와 창조원리가 이루어졌다면 전부 가정을 이룰 것인데 몇천 년이에요? 몇천만 년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말만이 아니라 사실이 그래요.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볼 때 원리를 두고 볼 때 가인 아벨 문제가 장자하고 차자 싸움 아니예요? 이것이 신을 부정하는 사탄하고 신을 인정하는 아벨적입니다. 아벨기준도 그것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아벨이라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근본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닙니다. 사탄의 핏줄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가게 되면 아벨까지 하나님이 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과정을 거친 것입니다. 끝에 가서는 선생님까지 하나님이 부정하는 것입니다. '악마의 자식아!' 하며 손봐야 됩니다. 하등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거기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 당신이 그렇게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 아들될 수 있는 사랑의 대상도 그와 같은 마음을 변하지 않는데 그가 가야할 것은 참된 부모와 하나되는 것이고, 참된 부부와 하나되고 참된 아들을 낳아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이 당신의 소원이 아니냐 이겁니다.

그럴 수 있는 기준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 내용을 제시해 가지고 온 영계가 반대하고 하나님까지 반대하는 영계의 투쟁시기가 있습니다. 수많은 사탄의 핍박을 받아 가지고 올라가다 나중에는 최고의 세계적인 선민들 모아 가지고 논쟁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그걸 모른다는 겁니다. 모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무지에 하나님의 뜻을 세우려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고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는 사실을 이론화시켜야 됩니다. 이것을 이론화시키려면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창조목적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랑의 파트너가 주체 앞에 완전히 대상될 수 있는 사람이 나와 있어서 그것을 시인할 수 있는 자리에, 하나님이 볼 때 는 당신은 주체라 할 때 그거 답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체는 나에게 사랑해야 할 입장에서 사랑하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내용을 중심삼고 투쟁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이런 내용이, 메시아의 책임은 참부모는 참부모 입장에서 세계를 구도하는데 국가구도가 아닙니다. 개인 몸 마음을 구도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겁니다. 제일 문제가 된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싸우는 환경에서 살아온 것이 아무리 잘난 성인 현철들도 다 그렇게 살지 않느냐 이겁니다. 예수님 자신도 그럽니다. 하나님이 붙들지 못하면 몸뚱이가 끌러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게 되면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성상과 형상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출발도 영원히 하나돼 있고 과정도 하나돼 있고 목적도 하나돼 있습니다. 천만번 환경이 전환되더라도 그것이 일체 될 수 있지만 사람은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지금 몸 마음이 둘이요, 하나요? 둘이 절대 선을 못 대하는 것입니다. 절대 선은 언제나 하나입니다. 유일적 내용의 결정으로 돼야 됩니다.

지상순리는 천상순리와 통하고 천상순리는 지상순리와 통해야

몸 마음에 있어서 눈도 주체 대상입니다. 1.2라는 것이 둘 다 같기가 힘들어요. 1. 2라는 것도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코도 전부 주체 대상입니다. 콧구멍 하나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콧구멍 쑤시기도 좋고 말이에요.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입술도 하나 가지고는 안 되지요. 이것이 딱 맞기 때문에 그렇지 2밀리미터만 틀려도 말하기 힘든 것입니다. 발음이 잘 안 됩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돼 있습니다. 손발도 상대적이지요? 상대적인 몸과 마음이 대립적이라는 논리는 뭐냐? 모두 세부 세칙의 부분적인 부속품들이 주체 대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돼 있는데, 주체될 수 있는 몸 마음이 상충이 벌어지면 전체를 파괴시키는 놀음이 아니냐 이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그래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뭐냐 하는 것은 절대 필요조건입니다. 그렇지요? 눈이 하나 잘 안 보이면 어떻게 되나요? 초점이 먼저 여기 있는 게 저기 보이는 것입니다. 타깃을 향하더라도 그걸 적중시킬 수 있는 길이 아무리 노력해도 없습니다. 총을 아무리 쏘아도, 상대가 되어 초점이 딱 맞아야 타깃으로 가야 전부 맞게 돼 있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본연적 기준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는 완전히 돌아가는 복귀를 말하는데, 여러분이 복귀돼 완성된 거기에 정착지에 전부 다 발을 들여놓는다 할 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님과 같이 하나돼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과제입니다. 내가 이걸 확실히 해주고 가야 되겠습니다.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야 에덴동산의 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 책임분담 직접주관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아야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게 원리관이지요? 그 원리관에 서게 될 때 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과 같이 닮아서 하나님이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절대복종 위에서 이 만물을 창조했으니 인간 아담해와도 절대신앙으로 하나 만들고 절대사랑, 절대 복종하는 상대적 위치에 서지 않으면 일체가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그 한 점에서, 그 평면, 그 기준에서 일치가 돼 있지 하나가 틀려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교구장, 무슨 뭐래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걸 하나 만들 수 없어요. 사탄세계는 잘 알아야 되고 하늘 세계가 어떤 것인지 잘 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 가는 길을, 역설적인 노정이 첩첩이 가로놓여 있어요. 하늘세계에서는 역설적이 아니라 순리적인 노정이 첩첩이 가로놓여 있는데 순리노정 뒤에는 역설적인 노정이 있어요. 사탄이 반드시 방어해 옵니다. 개인적 기준에서 가정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벽을 쌓는 것입니다.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기 때문에 내 뒤에는 반드시 담이 생겨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갈 수 있는 개인을 넘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나님·하늘나라까지 갈 수 없게끔 첩첩이 가로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리의 길은 몸 마음이 하나된 길이요, 처음 시작하는 근원의 출발입니다. 그게 이론적입니다. 그냥 갖다 붙인 것이 아니라구요. 순리적 길이, 영육 길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순리적인 것은 모든 것이 보기에 아름답고 맞기에 좋고 상대하고 말하더라도 응답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이 말하더라도 듣는다는 것입니다. 순리에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순리는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지상순리는 천상순리가 통하고 천상순리는 지상순리와 통해야 됩니다. 마음이 기뻐하는 순리에게 몸이 기뻐하는 순리가 자동적으로 화합돼서 좋아해야 된다는 논리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나, 이렇게 되려면 껍데기를 얼마나 벗겨 버려야 되겠어요? 뱀이 허물 벗어야 크지요? 무슨 껍데기를 벗기느냐? 양심의 껍데기, 몸뚱이 껍데기를 전부 철갑같이 된 것을 벗겨 버려야 됩니다. 이놈은 원수와 같이 싸워야 됩니다.

사탄의 3대 요건 중 하나는 먹는 것

껍데기를 벗기려면 뱀도 통로에 꽁무니를 집어넣어 가지고 거꾸로 죽을힘을 다해, 나무를 감아 들어가서 피를 흘리며 허물을 벗는 것입니다. 역리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순리적인 과정을 갈 수 없다는 타락을 인정하는 인간에서는 불가피한 비원리적 공식적 노정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순리의 입장에서 내 개인 몸 마음이 하나되고 순리의 입장에서 부부가 되고 순리의 입장에서 부모가 돼 가지고 산 사람은 역리적 조건에 걸리지 않아요. 영계는 타락한 참소조건에, 거꾸로 끌려갈 수 있는, 나무가 거꾸로 끌려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뿌리가 끌려가면 순리가 될 텐데 가지를 끌고 가면 역리가 되어 모든 게 가면 갈수록 상처를 받는 것입니다. 더 어려운 핍박노정이…. 딱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눈도, 둘들 보게 된다면 눈이 순리의 눈이 안 되고 역리의 눈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70퍼센트가 먼저 앞서 있어요. 소생 장성권은 사탄은 주관권내에 있고 완성권은 하늘 주관권 내에 있는데, 하늘 주관권이라는 것은 완성이 있더라도 공중에 둥 떠 있어요. 지상과 하등의 그 소생·장성 기반 없이는 완성적 출발기준도 없고 정착기준도 없어요. 소생·장성 기준이 순리적 기준에서 연결되어야만 완성은 출발기준이 될 수 있는데 소생·장성이 사탄 주관이니까 순리가 전부 역리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역설적인 논리를 예수님도 말했던 것입니다. 원리를 듣기 전에 하는 얘기를 내가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다 잘 알지요?

잘 알아요, 몰라요? 잘 아니까 잘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못 살았습니다.」그게 문제됩니다. 칼을 꽂고 정리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거 정리할 수 있는 내 자신인데, 내 자신을 갖고 믿을 수 없고 알 수 없어요. 그걸 실험할 줄 알아야 됩니다.

사람에게 제일 3대 사탄의 요건이 뭐냐? 먹는 것입니다. 진수성찬을 베풀어 놓았는데, 배가 고파 천년 한을 품고 그리워하고 바라고 있는데 진수성찬 큰 잔칫상을 만들어 놓았을 때 여러분 자신이 무엇을 먹으려고 하느냐 이겁니다.「죄송합니다, 마이크 좀….」다 들릴 거라구.「잘 안 들립니다.」들려요, 안 들려요?「뒤에 다 들리지요?」「예, 들립니다.」그러면 됐다구요. 안 들리면 누가 늦게 오래요? 새벽같이 눈에 불을 켜고 먼저 날아 와야지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언제나 이와 같은 생각을 하고, 내가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말씀하느냐 이겁니다. 잘못하면 죄입니다. 총을 쏘는데 피해를 이중으로 입힐 수 있는 총을 쏘게 되면 총 쏘는 사격법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자기 형님이 병나고 위급한 상태에서 치료하는 의사가 없으니 내가 의사대신 듣고 배운 것으로 주사 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하지 않거든요. 그러나 만약이 죽는다면 내가 대신 죽을 수 있는 책임을 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가짜 의사라도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심각한 말입니다. 남의 눈의 티를 볼 수 있지만 자기 눈의 들보를 못 본다고 했습니다. 자기는 완전한 척 돼 가지고 뒤집어 씌워 가지고 늑대가죽을 쓰고 양의 모양으로 나타나는 패가 되기 때문에 하늘이 협조를 못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협조 못합니다. 알겠어요?

개인주의는 서로가 반발한다

우리 통일교회 가정의 제일 사랑받는 것이 뭐냐? 처음 난 아기입니다. 부모 앞에 제일 사랑받는 것이 아기 낳아 가지고 어머니는 아기 안고 무릎에 앉으면 몽땅 눈에 집어넣어도 아프지 않고, 입에 넣어 홀딱 삼켜도 전부 바 굴릴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심정이 점점 키가 커 가고 나이 들어갈수록 멀어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돼 있습니다.

원래 부모가 완성한 그런 뭣이 있으면 그것이 점점 성숙돼 가지고 점점 더 가까이 되고 하나돼야 할 텐데 왜 갈라졌느냐 이겁니다. 여기서 갈라진 기원이 뒤넘이치니 점점점 횟수가 뒤넘이치면서 둘 다 돌아가니까 멀어지는 것입니다. 한쪽에서 뒤넘이치면 둘이 반발하여 싸우니까 운동하면 전부 멀어지게 돼 있지 가까워질 수 없습니다. 왜? 자기 중심삼은 자아의식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강하니 반발되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자기 의식하고 하나님이 투입하고 이루어줄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전부 하나되지 말라 해도 자꾸 자꾸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하나될 텐데 그 반대의 개인주의 조상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개인주의야, 자위주의야, 타위주의야? 뭐예요? 개인주의이니까 개인주의니 전부 반발하는 것입니다. 반발하지 운동하면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 위하는 주의라면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맞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어느 만큼 혁명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이제는 다 아니까 수술할 수 있어요. 모르면 안 됩니다. 타락할 때 몸뚱이가 사탄의 기준에 없으면 타락한 사랑 때문에 된 것입니다. 거짓사랑 때문에 이렇게 돼 있으니 참사랑을 그 이상의 자리를 찾지 않고는 거짓사랑을 취소해 가지고 남을 사랑하는 자리에 안 가면 영계가 협조하지 않습니다. 울고불고 통곡하고 일가가 전부 망해서 죽어 가지고 망신살이 전부 죽어지는 망하는 자리에서 아들 되고 딸이 되고 얼마나 통곡하는 그 이상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회개하는 눈물을 흘려라 이겁니다. 자기 일가가 죽는 것 비참한 이상의 심정까지 넘어가야 하늘이 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권의 입장이에요.

이 땅 위의 어떤 충신 혼자 열녀의 기준을 능가해 가지고, 역사상에서 능가해 가지고 과거 현재 미래까지 능가한 내 일생의 출발로부터 과정 목적지까지 능가했다 해야 해방된 아담의 본연적 가정의 출발기준을 갖다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맞출 수 있고, 종족적으로 맞고, 민족적으로도 넘어가는 것입니다. 심각한 말입니다. 그것은 어차피 저나라에서 청산해야 됩니다.

아까 내가 얘기한 것이, 사람의 제일 욕망이 먹는 것입니다. 진수성찬을 만들어 놓을 때 여러분이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친구가 다 있는데, 젓가락이 자연적으로 어디 가느냐 이겁니다. 고의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고의적이 아니라 자의적으로 제일 낮은 것부터 맛본다는 것입니다. 한국식당에서 먹을 때 김칫국부터 맛보지요, 숟가락으로? 먼저 고기부터 맛보는 게 아닙니다.

그 다음에 물맛보고, 밥먹기 전에 물먹고 김칫국 마시는 것입니다. 떡을 줄지 말지인데 김칫국부터 먼저 마신다는 얘기 아닙니다. 김칫국부터 마시면서 맛없는 것을 보고 비교해서 맛있게 될 때 너보다 맛이 있으니까 나 먹는다고 미안하다고 인사하고 먹어야 거기 상에 있던 음식들이 '옳소이다. 그렇지요?' 합니다. 그렇게 먹으면 병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먹어야 됩니다. 천지도수를 맞춰서 사랑하고 주인의 자리에서 먹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전부다 맛보고 지었겠나요, 맛 안 보고 지었겠나요?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모든 식물을 하나님 맛보고 먹으라고 했겠어요, 맛 안 보고 먹으라고 했겠어요? 다 맛보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작은 것이라도 맛이 없으면 맛이 없는 대로 먹고, 맛없는 것하고 맛 높은 것하고 나중에는 화합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고받는 것입니다. 단 것만 먹은 사람은 비대증 걸리지요? 쓴 것도 먹어야 됩니다. 오미자란 것을 먹어야 됩니다. 5색가지의 모두를 균형있게 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람이 완성하면 오색인종을 전부 화합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균형 있게 먹는 것입니다. 먹을 때 배고프다고 해서 숟가락이 딸려 가면 안 됩니다. 배고픈데 나중까지 숟가락을 들면 부모들은 숟가락을 먼저 놓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왕도 그래야 됩니다. 백성이 굶어 죽을 수 있게 되면 왕이 굶어죽는 그것을 지켜 가지고 하늘 앞에 복을 빌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배고플 때 전체를 위해서 자기가 숟가락을 먼저 놓을 수 있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생활습관에서 잠을 자동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어야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잠입니다. 여러분은 잠은 절대 자야 됩니다. 잠은 절대 자야 되겠어요, 안 자야 되겠어요? 하루에 세상에서는 몇 시간?「여덟시간….」여덟시간. 우리는 몇 시간이에요? 몇 시간 자야 되겠어요? 안 자야 되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24시간 자야지!' 그런 말이에요? 밥 많이 먹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에요, 밥을 적게 먹고 불쌍한 사람에게 자기 밥을 갖다 나눠주겠다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에요? 적게 먹고 아껴서 전체를 생각하고 먹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원필이, 선생님 피란적 얘기하지? 언제나 선생님이 밥숟가락을 먼저 놓았다구. 알겠어요? 그게 부모의 자리입니다. 형님의 자리, 선생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것은 점점 보이지 않아요? 선한 것은 오라고 손짓을 안 합니다. 길가에서 오라고 손짓을 안 합니다. 길가에서 창녀들이 오라고 해도 골목으로 안 들어갑니다. 평야에 있다는 것입니다.

골목 들어간 것은 악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히기 위해서입니다. 골목대장이라고 하지요? 전부 다 훔치는 것도 삼각지대에서 훔쳐서 도망가는 것을 숨기는 것입니다. 편지, 사방이 탁 트인 데서, 밤이나 낮이나 옆으로 바라보지 않고 행동할 수 있어야 됩니다. 거기가 선한 자리입니다. 자는 데 있어서도 잠을 극복해야 됩니다. 도를 닦을 때 시험받는 것이 잠자는 시간입니다. 졸다가 시험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 잠자는 시간에 잘 못 자고 전체를 위했다면 그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게 부모들이 가는 길입니다. 참스승이 제자를 진짜 사랑하면서 한글자라도, 한 단어라도 더 가르쳐 주기 위해서 밤을 지새워 가면서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참스승이라는 것입니다. 형님이 그래야 되고 누님이 그래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면 참형제 참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할 때 '야 공부해라. 공부해라!' 그게 나쁜 게 아닙니다. '공부하지 말고 놀아라!' 하면 나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상식적으로 자기가 생활습관에서 자동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자체가 돼 있어야 됩니다. 누가 지시하던가 누가 환기하고 제시해 가면서 하지 말고. 그렇지 않고는 마음이 편하지 않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극복해야

그 다음은 뭐냐 하면 색(色)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극복해야 됩니다. 여자는 남자를 극복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여 기도할 때 반드시 유혹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살 때 와 딱 같이 벌거벗고 사는 세상에, 사탄이 벌거벗고 안고 있는 해와를 갑자기 타락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 안고 있게 되면 전부 붙어 있어요. '만물들이 저렇게 되면 새끼다 낳으니 아이구 얼마나 아름다워!' 그런 것 보게 되면 '야, 그런 신비로운 세계가 있구만!' 자기도 모르게 힘주면 다 타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 환경에 미인이 와서 생식기를 대고 웃으면서 그런 환경이 벌어집니다. 그걸 극복해야 됩니다. 거기에 자기의 근본이 막대기예요, 수대기예요? 그게 서면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해도 그것이 동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남자들의 생식기를 빨아 주나요, 안 빨아 주나요? 그런 경험 있어요? 아, 물어보잖아. 곽정환이? 경험 있어?「예」그런 거야. 더럽지 않아요. 더럽다고 하면 전부다….

동물들도 보라구요. 수놈이 암놈 전부 핥아 주지요? 그게 별미라는 거예요. 뼈가 다 우러나고 모든 세포가 문이 다 열린다는 것입니다. 더러운 것이 없어요. 막한 것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4백조 개나 되는 세포가 전부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그런 거 아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런 거 해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못 해 봤으면 오늘 저녁 돌아가서 해 봐요. 웃을 게 아닙니다. 그런 것을 모든 전체, 뼈 세포 골수가 문을 열고 왕래한다는 것입니다. 막힌 것이 없습니다.

동물세계도 보게 되면 수놈은 암놈의 그거 찾아가지요?「그렇습니다.」알긴 아누만. 해 봤어요? 그래야 여자가 행복해집니다. 여자도 행복하고 남자도 행복해요.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이런 얘기하니까 젊은 녀석들이 쌍놈이라고 그럴지 몰라도, 쌍놈이라는 것은 쌍을 지어 사는 패거리라는 것입니다. 무슨 쌍? 나쁜 쌍입니다. 그러니 좋은 쌍 되는 사람은 선한 사람끼리, 거룩한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진짜 사랑하는 아내 중심삼고 테스트하라는 겁니다. 아내를 사랑한다면 원수 앞에 복을 빌면서 안겨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 입장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 앞에 복을 빌면서 '천년 만년 살고지고!'라고 대신 복을 빌고 넘겨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심정을 갖기 전에는 하나님의 심정을 모릅니다.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 세계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그런 과정이…. 이게 제일 좋은 문입니다. 여기에 다 깨져 나가고 다 떨어져 나갑니다. 그걸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여자들은 선생님에게 다 맡기는 것입니다. 전세계 여자들을 선생님한테 다 맡기는 것입니다. 여자는 통일교회는 여자를 한사람으로 쳐요. 남자가 한사람의 천사장이고, 오시는 주님은 본연의 아담입니다. 완성한 아담입니다. 그러면 여자는 누구 것이냐? 아담의 품에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품 천사장품 전부 싫어해요. 천사세계의 왕, 열녀가 되겠다는 그 사람들도 왕도 싫어하고 자기 할아버지도 싫어하고 아버지도 싫어하고 자기 오빠도 싫어하고 아들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다 버리고 오로지 한 분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게 역사적 여자들의 소원입니다. 자기들 이상적 주인, 이상적 남편을 어떻게 찾아가느냐? 이상적 부모를 어떻게 찾을 거예요? 그런 한의 역사로서 여자들이 희생돼 가는 것입니다. 왜? 전부 다 타락한 행동, 타락하던 아담이 천사의 몸이 돼 가지고 바람피우고 동서남북에 눈물을 흘리고 콧물을 흘리고 입물, 침을 흘리고 귀가 막히고…. 기가 막혀 죽겠다고 하지요? 기가 막혀서 모든 것이 다 막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세포 모든 전부 작용이 올 스톱(All Stop;전부 멈춤)입니다.

정욕에 대해 올바른 길을 가라

한국말이 참 재미있고 놀라운 말입니다. 기가 막혀 죽겠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말 나오지요? 기를 통하게 되면 천주의 힘이 뻗는다는 말도 있는데 전부 다 그럽니다. 그것이 중심적 주류로 안테나와 마찬가지입니다. 음전기 양전기, 번개, 거기서 해서 땅하고 순환운동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벼락도 치고 그러잖아요? 남자는 안테나와 같고 여자는? 배터리를 보더라도 플러스는 돌출하고 마이너스는 평평합니다. 오목 볼록의 조화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나사가 전부 다 스페이스가 맞아야 됩니다. 높아도 안 맞고 낮아도 안 맞고 똑같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이 조금만 차이가 있더라도 놀아요. 그러니 모든 것이 딱 맞아야 됩니다.

그래, 부처끼리 딱 맞아요? 싸움들 안 했지요? 싸움들 했어요, 안 했어요?「….」'잘 했습니다, 안 했습니다, 처리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나는 모르겠네. 문제가 심각합니다. 일생동안 살았는데 아들딸 앞에 부모가 눈물을 보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얼마나 타격이 되겠는지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려 보라구요. 사랑하는 어머니를 폭탄을 떨어뜨려서 죽이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폭탄은 파괴를 했기 때문에 죽는다는 걸 알기나 하지 이건 청천벽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게 되면 그런 약속을 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기들 앞에서 눈물을 안 흘려요. 아기들이 오는 소리가 나면 스톱이라고 약속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떠서 변소를 가든가 세수를 하고 와서 아기를 맞아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기가 오면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하나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주먹질하는데 어머니를 때리는데 자기는 한번 때리면 아버지가 얼마나 무섭겠어요? 이게 가정형성에 있어서 본질적인 문제 해결의 초점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전부 정욕에 대해서 올바른 길을 가야 됩니다. 수단, 방편적 길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 눈을 바라볼 때 자기의 눈과 맞아야 됩니다. 두 마음에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 관계 맺으면 그런 두 갈래의 색깔을 가진 아들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아예 가지 말아요. 이놈의 도적놈의 남자들, 세상에 잡된 별의별 짓 하다가 여편네한테 가서…. 그거 다 비원리적입니다.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는 문제가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와 통하고 있습니다. 세계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먹는 것도, 세계에 먹지 못한 것이 있으면 전부 탐욕도 생겨서 남의 것을 도적질해서라도 먹고 싶다고 하거든요? 그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여기 한남동이면 한남동에서 사는 벌레 같은 것도 한남동 기후와 한남동 풀과 공기 가운데 있는 물건을 잡아먹어야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토질병이라고 하나요, 뭐라고 하나요? 풍토병에 가게 되면 외지에 가서 딴 지역 풍토에서 나고 큰 것을, 새를 잡아먹고 동물도 잡아먹고, 곡식을 먹으면 상충이 벌어집니다. 제일 좋은 것은 자기가 사는 지방에서 식물을 먹고 육류를 먹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그 가외의 것을 먹게 되면 전부 이질적인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다른 데에 손을 내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도 그래요. 울타리 안에서 자기 여편네하고 관계를 해야지 딴 데 내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풍토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성병, 풍토병, 우리로 말하면 이질적인 풍토에 가서 먹고 병든 거와 같은 것이, 사랑관계에서 풍토병과 같이 성병입니다. 외국에 나간 사람이, 숭늉만 먹던 사람이 외국에 나가서 숭늉 못 먹어서 병났다는 사람도 있더구만. 그러다가 숭늉을 일주일 후에 먹고 병이 다 나았다는 얘기도 있어요. 그런 것이 다 그렇다구요. 원칙에 규율되는 것에 전부 다 비원칙이 소화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리대로 사는 사람들 앞에는 비원리적, 영리적인 모든 삶이 소화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 소화되는 것입니다, 시일이 오래 가서 그렇지만.

그런 모든 것을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은 동서남북이 전부 다 자기 것으로 생각합니다. 동서남북이 자기 것으로, 사방이 자기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자기를 위해 사는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동쪽에 주인이 있고 서쪽에 주인이 있고 남쪽, 북쪽 주인이 다 있고 환경도 갈래갈래 주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위해 살겠다는 그런 파탄분자가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환경적인 모든 전부가, 자연이치는 상대를 위해 살고 있는데 이걸 거슬러 가지고 나를 위해 산다고 그건 폭력배고 파괴분자고 파탄분자이지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파탄분자예요, 뭐예요? 파탄분자이지요? 주인이 있는데 주인 무시하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 여자 앞으로 남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자기가 여자여서, 남자가 두 여자 데리고 살라는 법이 있어요? 한 여자예요, 두 여자예요? 두 여자 건드렸다가 버리게 됐으면 무책임한 모든 침범자, 침략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론적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신토불이라는 말 있잖아요? 그게 요즘 유행하더구만. 신토불이, 심신이 일체가 돼야 된다는, 땅에서 나는 것과 일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상의 합당할 수 있는 시대가 와서 신토불이라는 말을 한국민족이 계시적으로 발견했나요, 하나님이 가르쳐 줬나요? 신토불이가 뭐예요?「몸과 마음이 둘이 아니라는 말입니다.」몸과 마음이 하나라는 말이라구요. 오늘 말하는 것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신토불이 됐어요? 안 됐으니까 그게 소원입니다. 우리 시대라도 자기 후대, 어느 한때 신토불이가 되어야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간섭하고. 그게 이론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접 사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두 마음을, 자기 두 마음의 작용을 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주의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은 주인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경계선을 넘어서 침범하고 침략자가 되는 것입니다. 파괴분자다 이겁니다. 그러나 전체를 위하겠다는 사람은 보호해주는 것입니다. 울타리를 막아주고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은 보호자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서고 주인의 자리에 서는 것이고 스승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제부터 교구장들이 식구들 많이 굴려서 식구들 이용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많은 식구들에게 한 가지라도 빚지지 않고 빚은 지우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식구들은 언제나 따라요. 오늘도 내일도 10년을 만나더라도 내가 하늘을 도와주려고 할 때는 그 식구는 10년 이상 이별되더라도 10년 이상 자기 것을…. 그런 자리를 만나고 싶은데 못 만나니까 내가 그런 자리를 딴 사람이라도 만들 수 있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용하고자 할 때는 법이 없어요. 이용해 가지고 주인된 법이 없어요. 이용해 가지고 마음을 붙들어 놓고 잡을 길이 없어요. 마음은 떠나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악한 행동에 드러나는 것은 천년 인연도 일시에 다, 아는 즉시에 분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의 정상길이다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가져야 할 것이 뭐냐? 언제나 주류를 생각해야 됩니다. 위해 산다, 위해서 태어났다, 남자나 여자나 부모는 자식을 위하고 자식은 부모를 위하고, 교역자는 그 도를 대표해 도 전체를 위해서 그 미쳐진 은덕을 도의 말단에 있는 사람까지 고마워 가지고 산고개를 넘어 다리를 놓을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자기 도뿐 아니라 다른 도까지, 다른 나라까지 넘어가서 다리를 놓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나라 내에서 살 수 있고, 국경을 넘어서 세계에 살 수 있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도라든가 나라대표자니 세계적 국제적인 세계무대에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무대에 위할 수 있는 마음을 닦고 가게 된다면 앞으로 환고향하게 되면 존경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색민족을 자기 형제와 같이 사랑하니 얼마나 차원 높으냐? 고향 돌아가게 되면 누구든지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전부 다 위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전부 외국에 나갔다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풍토가 달라요. 생활양식이 달라요. 모든 것이 달라요. 180도 달라요. 그들을 위해 줄 수 있다면, 그들을 위해줄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면 그 세계에 가서도 부모의 자리를, 위하지 못하는 부모가 없으면 그 부모의 자식을 내가 존경할 수 있는 것이고, 스승의 자리에 서서 위하지 못하는 스승이 사는 세계에서 내가 위하면 전부 다 위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수습할 수 있는 것이고, 왕의 자리에서 위하지 못할 때는 내가 왕의 자리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위하는 사람이 중심자다

진실된 마음으로 행동하게 되면 진실된 상대가 생겨나기 때문에 거기는 부모의 자리에 그런 부모가 위해야 되고 스승이 위해야 되고 왕이 위할 수 있는 천지의 대오의 기준에, 궤도에 올라가기 때문에 그 가는 데는 전부다 기관차가 되고, 차가 꽉꽉 차서 달리게 마련입니다. 달리는 데는 고장 없이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인 관입니다. 모순 상충적인 관이 아니라 이론적인 관입니다. 그게 모순 상충적인 관이에요, 이론적인 관이에요?「이론적인 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가 열 명이 있다면 위하고 위하게 되면 열 명의 중심이 되고, 백 명을 위하고 위하면 백 명, 천 명 만 명을 위하고 위하면 천 명 만 명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열 사람한테 위하라고 석 달만 하면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진짜 위하는 사람은 중심이 됩니다. 뼈가 되는 것입니다. 뼈가 되어서 골수가 되는 것입니다. 골수에서 피를 만듭니다. 생명의 결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교구장 같은 사람, 책임자를 인사할 때 싫다고 대가리 드는 것은 악마의 괴물입니다. 그러면 천년만년 회개해도 안 됩니다. 공적인 모든 법을 따라 처리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싫다고 해서 간교한 행동을 하는 것은 파괴분자입니다. 천년사를 정당하고 잘했다 하더라도 그 모든 전부의 역사가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어느 것은 다 좋았지만 이 하나, 이게 맨 끝입니다. 종착점에 전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표적이 돼 있기 때문에 나이 많으면서 커 가면서, 나이 많으면서 살아가잖아요? 나이 많은 사람이 경험도 쌓았으니 모든 것이 형님의 자리에 있는데 동생도 나눠줘야 할 텐데 역으로 동생의 자리를 침범하니 악마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대통령 되는 사람은 나라에서 완전히 뒤집어지고, 추방당하게 됩니다. 장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공법은 전부 차별이 없습니다.

그런 원칙적인 기준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교회가 발전하지 않아요. 발전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축복문제를 들고 나왔어요. 축복하라고 하는데, 전부 과부가 아니라 노처녀 노총각 일생동안 결혼 못하는 처녀 총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처녀 총각이 있다는 겁니다. 결혼 날이 얼마나 그리워졌을까요? 매일 생각은 거기에 직결되어서 아마 틀거리가 됐을 겁니다. 한 사람이 원하는 결혼도 그런데, 두 사람의 마음은 얼마나 크겠어요? 그 이상 여러분이 간절해야 됩니다.

자기의 부모의 입장에 서게 되면 노처녀 노총각을 가진, 결혼하지 못한 자식의 부모가 돼 있을 때 어떻겠어요? 하늘이 딱 그렇다는 것입니다. 몇 천년 몇 만년, 몇 천년만의 결혼인데 노총각 노처녀, 딸도 전부 죽여 버리고 가르치지도 못하고 결혼해 주려고 하는 것을 사탄이 탕진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 마음을 회상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한을 품고 왔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 여자, 무엇 때문에 지었어요? 결혼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지었는데 사랑의 결탁은 결혼 때문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결혼을 뭐냐? 모든 것의 해방입니다. 남자 여자가 결혼하기 전에는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여자가 남자 앞에 알몸으로 나타나게 되면, '아이쿠!' 큰일나지요? 뭐 담요가 아니라 집까지 뒤집어 써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래요, 여자 앞에 그래요.

그런데 그 남자 앞에, 여자 앞에 벗고 기뻐할 수 있다는 겁니다. 180도 다릅니다. 그래, 전부 다 벗더라도 남아 있는 게 좋아요, 새빨갛게 발가벗는 게 좋아요?「새빨갛게 벗는 것이….」그게 뭐냐? 살가죽도 없이 피끼리 살끼리 근육끼리 합하고 싶은 것이 사랑입니다. 그게 사랑기관입니다. 뼈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뼈 가운데 들어가고 뼈와 살이, 살과 뼈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남자 여자 그 이상 부끄러운 것이 어디 있어요? 그 이상 부끄러운 것이 없고 그 이상 해방된 자리, 그 이상 좋은 게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부끄러움이 해방될 수 있는 선제적 계약이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에는 모든 해방이 벌어집니다. 그러니 가짜 사랑에 해방될 게 있어요? 전기로 보게 되면 절연체, 부동체가 흐르지 못하면 동체가 아닙니다.

그런 면에서 다시 시대적 전화시기에서 자기가 현재 살던 생활환경과 달리 처해 있는 생활, 새로운 차원의 기준을 세워서 자기 스스로 조율해서 나쁜 것을 제거하고, 그늘 된 것은 청산해 가지고 대낮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서 마음이 원하는 대로의 일생을 살 수 있는 내 자신을 찾아보자, 발견해 보자, 이루어 보자 하는 것이 이 세상에서 사는 인생살이입니다. 인생입니다. 인생이 간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와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는 길

몸 마음을 통일해 가지고 진짜 하늘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부모를 부모님으로 모시고 나라에서는 왕을 왕으로 모시고, 세계에서 만왕의 왕으로 모시고 전부 화합해서 같이 살 수 있는 나 자신이 되자! 그러면 통합이 안 이루어지겠어요? 어디든지 나를 배척하는 사람이 없어요. 왕궁에 찾아가도 전부 다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어디 가든지 밀쳐내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끌어 당겨 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오늘 내가 떠나는 데, 이제 갔다가 언제 올지 몰라요. 그야말로 정처 없이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 나라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한국에 대해 정성들이는 것은 다 지나갔어요. 이미 다 했지요? 이번에도 안 오려고 했는데 영적 기준의 탕감, 조상들을 땅 위에 정착시킬 수 있는 길을 닦아 줘야 되기 때문에 문씨 종친, 한씨 종친회를 땅 위에 세워서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을 발표했어요. 가정들이 전부 실패했지만 종친 결탁할 수 있는 문씨 종중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친들이 한국에서 연결된다면 나라를 찾을 수 있어요. 가정시대는 실패했지만 종친시대는 예수시대와 맞먹는 것입니다. 종친입니다.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 종친이 하나 못 되었어요. 사가랴 가정은 여왕의 자리요, 요셉 가정은 왕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왕궁이 설정되었으니, 이 두 혈족이 종족적 메시아지요? 그러니까 가정적 입장에서 아담기준에서 실패했지만 종족적 메시아권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서 참부모의 정착이 벌어졌으면, 그와 더불어 축복 받아 연결되는 주류를 따라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됐다면 나라는 물론이요 세계는 자연히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딱 그걸 만들어 놓고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적 기준을 소화해 내 종친을 묶어 나감으로 말미암아 종친 중심삼고 연결되면 나라도 구합니다. 그러니까 외적으로는 세계적 기준입니다. 세계에 가정해방권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여기서 종친을 묶었으니만큼 내적 기준이 서 있기 때문에 아벨기준이 남아집니다.

그걸 해냈기 때문에 이제는 이것만 하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열두 종친이 합하면 민족편성이 이루어져요. 민족은 반드시 나라에 종대를 세울 수 있습니다. 하늘을 모셔야 된다 이겁니다. 하늘을 모시게 되면 왕권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그럴 수 있는 그것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 종친, 문씨하고 한씨 중심삼고 이게 줄이 되어 종친연합이 됐습니다. 가정 자체들이 전부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예수의 사명을 할 수 있는 160가정 180가정을 전부 다 완결해서 이 주류 앞에 접붙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씨 한씨 중심삼고 볼 때 아들딸 장손을 낳아 주는 것이 어머니입니다.

문씨 장손을 아버지가 낳아주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가 낳아주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누구냐 하면 장손의 뼈와 살을 99.9999…. 전부 어머니 살의 연장입니다. 내 살이 아닙니다. 여러분 몸뚱이가 전부 어머니 몸뚱이를 받아 놓았어요. 무슨 씨에요? 단세포 정자씨를 중심삼고. 자기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아들이 왜 부모 앞에 하나돼야 되느냐? 자기 소유가 없어요. 뿌리를 붙들어야 천운과 통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부정하는 것은 사탄, 천사장과 같이 동떨어진, 상대적인 상황을 파괴시키고 홀로 남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자기 자식이 주장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다구요. 자기가 없습니다. 어머니 뼈와 아버지의 정자 단세포로 되었습니다. 그러면 땅에서 보게 된다면 어머니는 아들을 길러 키워야 됩니다. 어머니와 아들은 아버지가 길러주고 키워야 됩니다. 단세포가 분열한 것을 사랑으로, 아버지가 사랑으로 커버해 줘야 됩니다. 사랑의 뼈를 만들어 줘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어머니 몸인 동시에 아버지의 몸이 되고, 아버지 어머니의 몸인 동시에 내 몸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공식이기 때문에 나라님을 중심삼고 보면, 나라의 모든 가정이 그런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 중심삼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서 완전히 사랑의 일체권이 되면, 그 나라의 황후는, 왕비는 어머니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을 전부, 가정의 어머니를 대신해 가지고 피살을 나눠줘야 됩니다. 딱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나라의 어머니는 나라의 백성의 어머니들과 아들딸을 전부 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아버지까지도 품어야 됩니다. 왕이 딸만 났나요? 아들딸, 형제를 낳아야지요. 그것이 왕과 왕후의 자리입니다. 부모는 거기에 아들딸을 품어야 됩니다.

자기는 희생되면서 왕가의 가정, 왕후와 그 가족이 희생돼 가지고 나라, 어머니 아들딸을 전부 키워줘야 됩니다. 자기 재산을 팔아서 나줘주더라도, 희생하면서 기뻐하면서 투입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왕과 하나된 백성, 그 사람의 왕은 어머니와 아들딸 하나 길러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전부 메워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아기씨가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된 자리에 서고, 그 다음에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 하나된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 부모 앞에 효도하라는 말이 있고 나라 앞에 충신이 되라는 말이 있나니라. 아멘.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다하라

충신의 길을 가지 않고는 전부 나라를 만날 수 없어요. 또 나라에서 세계 국가를 내가 천상세계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님 어머니가 나오잖아요? 지상 천상천국에 어머니,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에 있는 왕후 대신 그분은 나라의 왕과 황후와 가정의 부모와 자식이 하나된 것을 다시 피살로 갈라 줘야 돼요. 가치를 투입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몸뚱이, 부모의 몸뚱이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 나라의 일체적인 자녀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왕자는 누구냐 하면 나라의 왕자는 장손이고, 우리는 차손입니다. 백성은 왕손 대신 계열적인 동생이라든가, 아들딸 많은 후손들이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이치입니다. 가정에서 왕손이 돼야 되고 일체가 돼야 되고, 나라에서 일체가 되고 하늘나라에서 일체가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 우주의 근본조상 할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품고 사랑하고 아들딸을 품고 나라의 왕과 왕후…. 형제입니다. 그 다음에는 계열적으로 달린 자손까지 품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해 줘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아들딸의 몸으로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키움을 받는 것을 하나님이 품고, 정자를 심었던 하나님 아버지에 품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품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대신 몸이…. 사랑의 일체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가정인 동시에 하늘나라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확대한 것이 하늘나라입니다. 마찬가지 원리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절대 필요한 것이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성인이 필요한 것입니다.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자기를 주장한다는 자체가 모든 이런 모순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할 데가 어디 있어요? 주장하려면 어머니 아버지를 자랑해야 됩니다. 나라님을 자랑해야 되고 하나님을 자랑해야지 자기를 주장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자기를 주장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낙제꽝, 거꾸로 꽂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 알겠어요?「예.」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 가정을 가진 모든 백성들은 왕한테, 대통령 앞에 가까이에 가려고 합니다. 가정 전체가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부모의 자리에 가서 하나님적 사랑을, 영원한 사랑을…. 절대적인 사랑이니까 영생이 가능합니다. 종적인 사랑입니다. 필요한 것이, 가정이 절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나라가 절대 필요하고 세계가 절대 필요합니다. 나라가 세계적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가 필요합니다. 이게 종적입니다.

그러니 자기를 주장하게 되면 전부 다 막혀 버립니다. 부모를 사랑하는 것은 내가 부모의 사랑의 화신체가 되기 위한 것이요,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나라님의 권한을 중심삼고 거기에 대등할 수 있는 화신체가 되는 것이요,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상대가 되고 일체가 되겠다는 것은 그 나라의 화신체가, 대신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상대권은 나로부터, 하늘로부터 세계로부터 우리 가정까지 연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생의 살아생전에 이뤄 맞춰야 할 갈 길입니다. 완성하는 길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이런 말을 구체적으로는 미국에서만 해줬지 여기서는 처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가 안 되면 안 되고 충신이 안 되면 안 되고 성자가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디 있어요? 자기가 있어요? 어머니 뼈하고 아버지 것밖에 없어요. 나라에 말하면 나라님은 아버지 어머니 뼈라구요. 거기에 접붙여 크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정을 안 가지면 나라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에 가정도 나라 앞에, 사탄 나라 앞에 파탄 당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나라 있어요? 나라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태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상적 인간이 가야 할 본연적 완성기준

이상적 인간이 가야 할 본연적 완성기준을 통해서 자기가 나타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꿈에도 소원이 우리나라입니다. 아버지가 나라가 돼야 되는 게 아닙니다. 왕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그 아버지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꿈에도 소원이 그것입니다. 내가 효자 될 길, 충신이 될 길, 성인이 될 길을 어떻게 찾아가느냐 이겁니다.

타락의 원한의 고개를 모아 놓았으니 천년 만년 하늘을 눈물짓게 해 놓고 하늘을 대해 돌아가겠다는 복귀의 길, 탕감노정을 가면서 수많은 피를 흘리고 순교의 피를 흘려 그 제단을 오늘날 내 앞에 살아 가지고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처음 결실이 제물이 되어…. 쪼개서 바치면 안 됩니다. 생축의 제물이 돼야 됩니다. 내 몸 자체를 하늘 앞에 하나돼서 바쳐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의 정착지를 찾아가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됩니다. 하나돼야 되겠어요, 둘이 돼야 되겠어요? 쪼개면 안 됩니다. 하나돼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남편 아내가 가정을 중심삼고 쪼개면 안 됩니다. 가정적 생축의 산 제물을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천년만년…. 우리가 하나님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너와 내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할 수 있는 선포가 이루어져야 거기서 우리 만민이 전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심각합니다.

자, 자위적이 돼야 되겠어요, 타위적이 돼야 되겠어요?「타위적.」타위적입니다, 타위적. 상대를 위하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이라구요? 타위적입니다. 지금까지 생각이 뭐예요? 조금만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주머니에 넣으려고 하지요? 그런 것은 나라에 갖다 바치고, 그런 것은 왕에게 갖다 바치고 하나님 앞에 갖다 바쳐야 됩니다. '하늘 박물관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세상에 좋은 것을, 어떻게 사든가 어떻게 하든가 해서 전부 내가 모아 놓고 싶은데…. 땅으로부터 금은보화 사람까지도 모아놓고 싶은데….'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더 좋은 것을 위해서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세계를 일주하면서 더 좋은 것을 찾아 헤매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가까운 자리에, 상속권내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나라가 없어요. 가정이 없어요. 이상적 가정을 못 찾았어요. 아직까지 결과주관권내, 사탄의 농락을 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완성권내에 못 올라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 과정을 넘어 부모님의 자리에서 7년 동안 수난의 길을 가다가 21년 연장해서 21년 동안 수난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왜? 전체를 위해서입니다. 선생님 개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부모라는 것은 아들딸을 거느리고 가는 것이 부모입니다. 그러다가 지상천국에 살다가 천상천국에 부모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의 소원은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 아버지이지요? 아들딸 없는 사람 손 들어봐요. 거기는 왜 없나? 생식기가 병이 났나요, 고장났나요? 아직까지 결혼생활 안 했어요? 아기를 낳아서 길러 보아야 됩니다. 아기를 낳으면, '네 소원도 참부모가 되는 거지?' 하면 그렇다고 답변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뭐냐? 자기 아들딸이 신앙생활 하지 않고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 낳아야 됩니다. 그런 아들딸 낳았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하지 못하고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로 완성시대에 법이 제정돼서 선포하기 전까지는 타락의 요소는 언제나 개재한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이 부모님의 말을 절대 안 듣다가는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은 언제나 있는 것입니다. 남녀문제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축복가정을 재정리해야

선악과가 뭐라구요? 그거 알지요? 하나님이 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때는 남자가 다섯입니다. 하나님도 남성격이지요? 아담 있지요, 세 천사장이 있지요? 여자는 하나입니다. 그것이 장래의 자기 신부요 딸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무엇을 계명으로 주겠어요? 하나님의 입장에 여러분들이 있다면 그런 입장에서 무엇을 계명으로 하겠어요? 계명을 줄 때 여자에게 하는 거예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여자에게 경고인 동시에 남자들한테 경고하는 것입니다. 딱 맞는 말입니다.

그러니 여자의 그 문제는 좋은 왕을 모시면 왕자를 낳는 것입니다. 선한 열매를 맺고, 악한 남자를 모시면 악한 열매를 맺으니 선악과입니다. 선악과는 여자를 상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자신도 선한 남자에서 여자를 품게 되면 선한 남성이 되고, 악한 남자 파괴적인 면에서 이용하게 되면 사탄의 족속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앞으로 법적 처단을 하는 시대가 올지 모릅니다. 그걸 내가 아직 안 하지요. 그냥 그대로 통하지 않아요. 이런 모든 논리적인 내용을 제시했으면 거기에 적합한 헌법과 법이 나와서 전체 축복가정을 재정리해야 됩니다. 나중에 천국의 황족권을 결정하면 120명 안팎의 여자 남자 통하는 사람 중심삼고 똥싸개 같은 것도 자서전을 써서 그걸 고쳐 나가야 됩니다.

나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거짓말했다가는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 몸뚱이가 불에 사라져 버릴지 모르지요. 그게 어디라도 안 통합니다.

통일교회 들어와서 구더기처럼 파먹고 기생충 같은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절대 신세를 지워야 됩니다. 교회에 신세지우라구요. 식구들 피살을 빨아먹고, 흡혈해서는…. 알겠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빚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빚지지 않으려면 남의 노력 3배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부탁하기 전에 3배 이상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천지인 3수입니다. 바라보고 있어요. 하늘이 바라보고 땅이 바라보고 참된 인간의 모든 것이 표준을 대해 비교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뜻이 그렇잖아요? 완성에는 모든 걸 중심삼고 나를 비교하고 몇 퍼센트인가?, 몇 퍼센트냐 하면 360점에서 몇 퍼센트 된 그것만큼 떨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떨어진 도수를 맞춰야 됩니다. 영원히 걸린다는 겁니다. 그러면 지상에 있어서 개인 개인, 축복가정이 안 나온다면 안 돼요. 축복가정이 나왔으면 전부 한데 몰려 있어요. 영계까지 들어가는데는 문 앞에 가서 기다려야 됩니다. 간격이 몇 도까지, 360도인데 260도이면 100도가 남아 있으니, 100도권이 남겨져 있으니 그만큼 못 가는 겁니다. 다리가 안 놓아져요. 그러면 자식들이 전부 걸리는 겁니다. 지옥에, 이 땅이 지상지옥이 돼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 역사가 탕감하지만 직접 부모를 대해서 탕감하지만 아담 해와가 더 나쁜 조상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완성 기반에 있어서 타락적인 여생을 살아서 이렇게 만들었으니 이건 구해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구원이 없어요. 자기 부모가 책임져야 되는 것이지 하나님이 책임 안 집니다. 천년만년 억만년 갈지 몰라요. 자기 혈족이 몇 대손까지 합해서 '이놈의 조상'이라고 참소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갈 길을 반대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반대합니다. 그런 세계가 생긴다는 것을 알겠어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내가 다 얘기해 주고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문제입니다.

아침 햇빛이 선명한 것, 선명한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아름답고 빛나는 아침이 됐으면 전부 선생님을 두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 아침에 선생님은 어떻고 하나님은 어떻게 맞이하려고 했겠나?' 사랑하는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과 더불어 맞을 수 있는 환희의 땅을 남기게 될 때 만물이 찬양할 수 있는 그 환경을 바랐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데 내 가정이 그럴 수 없다는 한을 슬퍼할 줄 알아야 됩니다. 바다도 산천초목도 구덩이까지도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천지의 모든 만물의 생명의 요소가 그걸 태양빛같이 암흑세계에 바닷가의 등대빛과 같이 밝은 빛이 돼 가지고 표적을 통해 자기 갈 길을 가릴 수 있는 존재들이 돼야 됩니다. 여기서 별을 보게 되면 전부 깜빡거리지요. 밤에는 별이 빛나지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런 가정에 있으면 보통사람이 그때는 빛난다는 것입니다. 큰 별같이 빛나고 달같이 빛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주고받으면 달무리도 생기잖아요? 여러분 해무리 생기는 거 봤어요? 언제 봤어요? 해무리가 참 아름답습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돼야 합니다. 그게 여러분의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2차 세계대전의 섭리적 의미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축복해 줘서 좋아하면서 한 몸이 되어 쥐는 손길이 얼마나 강했겠나 이겁니다. 그거 놓고 싶지 않은 마음이 얼마나 강했겠느냐 이겁니다. 떨어지고 싶지 않은 환경적 여건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을 다 잃어버린 것을 내 일생은 다시 찾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을 나로 말미암아 풀 수 있다는 고귀한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그리워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환경적 여건에서 그런 것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반대했던 모든 전부는 나라면 나라도 망하고 전부 다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상한 기운이 생겼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런 것과 선생님 가정과…. 선생님도 이혼했어요. 이혼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절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없어야 됩니다.」그런데 왜 이혼했어요? 이혼한 사람이 참부모가 될 수 있어요? 될 수 있어요, 없어요?

기독교 문화권 영·미·불을 중심삼고 영적문화권 실체문화권에 예수의 몸뚱이를 통일시키기 위해서 일·독·이와 싸움해서 세계적 해결을 지은 것이 2차 세계대전입니다. 탕감완료예요. 아담가정이 세계 국가적 대표로서 영육을 대표한 실체권을 복귀한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세계 왕으로 오는 것입니다. 싸움이 다 끝나고 탕감조건이 다 끝났어요. 그런데 왜 하나 못 되었느냐? 기독교 사상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탕감조건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간 엘리야가 본 대로 온다고 해놓고 사람으로 왔습니다. 세례 요한으로 왔습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엘리야와 같은 입장에 예수님이 선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는데 엘리야와 마찬가지로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누가 엘리야를 아느냐 하면 예수님밖에 엘리야를 모릅니다,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사람은 몰라요. 그런 복귀의 장자권이니 차자권이니 부모편이니 왕권이니 하는 것을 모릅니다. 아담 해와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이 뜻을 책임지는 메시아만이 아는 것입니다.

그것은 미리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그걸 상징적으로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시대 엘리야가 먼저 불수레를 타고 온다고 했는데 안 온 것이 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구름 타고 안 왔기 때문에 메시아가 핍박받는 여건이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는 구름 타고 메시아가 온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육신으로 온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구약을 해방시키는 것이 탕감조건입니다. 그것을 벗겨줘야 됩니다.

그걸 못함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유대교는 아벨국가형이고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국가형입니다. 이것이 십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 두 나라입니다. 이 근원이 어디냐? 야곱 가정에 들어가서 레아를 중심삼고 열 아들, 라헬을 중심삼고 두 아들을 거기서 하나돼야 됩니다. 야곱 가정에 두 모자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사가랴 가정이 똑같이 나왔습니다. 엘리사벳과 사가랴, 그 다음에 세례 요한은 뭐냐? 야곱을 중심삼고 레아의 후손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사탄편이 레아의 욕망을 중심삼고 야곱가정으로 혈족으로 점령하려고 했다구요. 완전히 타락한 가정의 본원적입니다.

탕감복귀원칙은 차자가 장자로 뒤집어지는 것

세계화 시대를 맞을 준비를 하라 사가랴 가정에서 엘리사벳은 자기의 남편을 마리아에게 3개월 동안 양보해 주는 것입니다. 반대지요? 레아는 동생의 남편의 도둑질했어요. 도둑질해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열 자식만 아니라 혈족까지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딱 반대입니다.

이것은 사촌끼리이고, 이것은 형제끼리예요. 여기서는 사촌끼리 한데 넘어가는 것입니다. 사촌언니의 남편을 빼앗았어요.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사가랴가 엘리사벳으로부터 마리아를 품어서 마리아 중심삼고 낳을 아들을, 첩자식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첩자식이 예수님이고 불첩자식이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이 벌써 알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마리아 아들인데, 자기 아버지의 첩자식이기 때문에 그를 메시아로 꿈에도 생각지 못했고 몰랐다는 것입니다. 몇 천년 구원섭리를 중심삼고 혈통적 전통을 주장해 나온 자기 본처의 규율을 남겨 놓고 사회의 규탄을 받고 안 됐다고 침뱉는 그런 첩자식이 메시아로 왔다는 것을 그걸 꿈에도 생각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믿을 것 같아요? 서출 알지요, 서출? 조선시대 때, 서출 알아요? 서출을 사람 취급했어요? 서출은 죽이더라도 누가 말을 못하게 돼 있습니다.

그거 보면 유대 나라하고 한국이 비슷합니다. 서출이 메시아가 된다는 것이지요. 서출이 아니라 첩자식이지요. 서출은 그래도 알아 가지고 했지만, 서출은 동네가 다 알게 돼 있잖아요. 서출은 동네가 다 알 수 있는 기성적인 관념 가운데서 했지만 이건 첩자식이예요. 동네도 모르고 누구도 모른다구요. 이거 알게 되면, 아기 낳게 되면 돌에 맞아 죽는 거지요. 그렇지요? 처녀가 아기 배면 돌무덤에 죽잖아요. 또 언니가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은 도덕적으로 용서받을 수 없어요. 세상에 그런 동생을 그렇게 만들고 언니가 그런 사악한 일을 할 수 있느냐?

또 예수는 뭐냐 하면 자기 이복 동생하고 결혼하겠다 했어요. 결혼했으면 일가가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사정이라구요. 거기서 이런 모든 걱정을 무난히, 마리아를 중심삼고 요셉과 예수님이 무난히 돌아서서 하늘 고개를, 장성 완성 세계 판도까지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는 여러분들이 이론적으로 확실히 알고 있어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알고 있다구요. 다말의 역사 같은 거 믿을 수 있어요? 핏줄을 변경했어요. 리브가가 어떤 존재냐? 해와 대신 존재로서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장자가 누구냐 하면 아담입니다. 해와가 아담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지요? 그걸 탕감해야 돼요. 그걸 찾으려니 반대라구요. 리브가는 해와 입장에서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자를 장자권에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탕감복귀원칙, 그게 탕감입니다.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걸 누가 믿어요? 누가 알아요? 만약 세상이 그렇게 되는 것을 알면 사탄왕국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드러나면 잡아죽이게 돼 있지요. 그런 비운의 사연, 역사적 사실을 누가 알았어요? 지나가던 지나가던 길가니 거지떼거리가 몰려든 것입니다. 천주교 교황청과 기독교 8억이란 사람이 잔칫상에 초대됐는데 안 들어온 것입니다. 싫다고, 이단이라고….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볼 때 제일 싫어한 것이지요. 이게 반대지요? 돌아가야 됩니다. 두 모자를 중심삼은 계열이 천국으로 둘이 병행해 들어갈 수 없어요.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세계축복평준화시대

가정의 행태를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 앞에 접붙여야 됩니다. 에덴에 있어서 모시지 못한 것을 모실 수 있는…. 대통령이 왕이 되면 총리가 돼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전부 충신의 자식을 축복해야 합니다. 자기의 아들딸은 전부, 자기의 소속은 전부 첩의 자식입니다. 수많은 여자들이 오시는 재림주의 첩 같은 것입니다. 어머니의 분신이예요. 그래서 여자는 해와로 보고 남자는 천사장으로 보고, 전체 여자를 전부 재림주의 첩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상 남편으로 보게 된다면 내가 남자 첩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 본처 중심삼고 수많은 여자는 첩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재탕감, 천사장을 전부 잘라 버리고…. 16세 때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그 몸뚱이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역사에…. 거기에 접붙여 사탄의 혈육을 이어 가지고 사탄 새끼를 낳아 놓았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개인적으로 싸워서 찾아 돌아와서 비로소 가정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하늘땅 메시아권을 해주어서 사탄을 추방했기 때문에 승리적 패권을 전부 가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몸이니, 16세에 몸뚱이 잘라 버리고―그건 천사장 사탄세계의 몸뚱이입니다.―아담이 승리한 전체를 대신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아담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을 이어받은 제2의 아담자리에 서서 25억 되는 첩을 전부다 상대로 다시 세워주는 것입니다. 천사장 입장에서 자기 여편네를 하나님의 황후로 모셔야 되고, 아들딸을 왕자로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여편네가, 옛날 여편네가 왕궁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필요하니까 사후에 부모님의 승낙을 받아 3년 반 이상 실제로 모셔야 됩니다. 아담들이 그래야 됩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광야에 나가서 전부 개척하는 것입니다. 지금 축복 받아도 그래야 됩니다. 판타날 같은 데 수백만 인구를 동원해서 복지천국을 만들 수 있는 꿈을 내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색인종을 모아서 말이에요.

여러분은 천사장 아들딸이지요? 선생님으로부터 비로소 아들딸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아들딸이 하나도 없어요. 아벨도 아들딸이 아닙니다. 그거 다 쪼개진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쪼개져요. 쪼개지 않으면 분립이 없어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또 이것과 아벨이 돼 가지고 어머니하고 쪼개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돼 에덴에서 아버지를 쫓아내 쪼갰다구요. 아버지 앞에 하나돼서 통일시켜야 됩니다. 가정적 산제물이 돼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져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다 알 수 있는 얘기를 자기 멋대로 별의별 설명을 다 했을 것입니다.

지금도 여자들의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나라가 없어요. 세계가 없어요. 본래 남자가 남자노릇 하기 위해서는 가정을 갖고 나라도 갖고 세계도 갖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는 사탄의 요사스런 반대현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환경을 개척하기 전에는 해방적 가정의 주인으로서 살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조심해야 되고 언제나 공격받을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나라가 절대 필요하지요? 그러니 가정 중심삼고…. 통일교회 가정 축복했지만 다 실수했어요. 1세가 전부 실수했어요. 이걸 대표해서 문씨 종친, 최씨 종친…. 본래는 성진 어머니 최씨하고 문씨가 돼야 됩니다.

2차대전 후 기독교가 선생님을 받아들였으면 성진 어머니와 선생님이 갈라질 수 없어요. 최씨 문중을 중심삼고 축복해서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종친연합 이후에 세계평화통일국가연합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건 세계적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맺어주기 위해서 축복을 전부 세계에 공개화시켰어요. 가인 아벨이 없어요. 누구든지 일주일이 아니라 일곱시간 말 듣고 선서하게 되면 티켓을 나눠줘요. 극장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2차대전 이후에 만민 공동축복을 해주려고 했어요. 그때 가정만 돼 있으면, 160가정 180가정을 했다고 하면 종족 편성해서 전부 일족을 한꺼번에 축복할 수 있어요. 160명의 종족이 있으면 축복 받은 일족을 한꺼번에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종친회, 종족연합을 만들면 한꺼번에 국가연합을 축복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기독교 종족권은 개인축복입니다. 가정이 없었어요. 출가를 명령하고 독신생활 하라고 그러지요? 통일교회는 축복을 했습니다. 반대예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세계축복평준화를 시켜 왔어요. 아담가정 같은 자리에 서서 축복을 해주면 세계 가정권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지금 그런 때가 왔습니다. 이제 360만쌍만 하게 되면 축복해방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영계, 육계가 축복해방권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참부모로부터.

영계 육계를 해방할 수 있는 열쇠는 참사랑

타락이 뭐냐?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을 유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권을 땅 위에 불러 내려서 천사장 아들딸을, 가인 아벨을 축복해 주었으니 저나라에 간 모든 영인들도 가인 아벨이 되었어요. 여기 아벨이 있으면 가인입장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통일적인 축복권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 가정해방과 더불어 천상 가정이 벌어져요. 지금까지는 열이면 열 사람이 전부 딴 데 가 있어요.

그것이 이제부터 축복받게 된다면 자기, 몇 천년이 가도 사랑하는 상대를 찾아 아들딸과 직결시키는 운동이 벌어져요. 그러려면 김씨면 김씨, 최씨면 최씨가 국가에 줄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나라가 움직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제패해서 넘어갈 수 있는 기반에 섰던,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과 같은 환경권을 만들어야 지상국가 해방과 더불어 천상국가도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이제 360만쌍만 끝나는 날에는 흥진군하고 대모님을 시켜서 선생님의 축복을 이행하게 하는 것입니다. 축복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독신축복 받은 사람이 저나라에 가서 옛날의 자기 남편과 아들딸을 찾아서 재편성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때가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 독신축복을 해요.

그것을 국가적 기준에 한계를 풀지 못하게 될 때는 전부 딴 사람하고 축복도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종친들 중심삼고 종친 축복할 때는 혼자 축복 받더라도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가 축복 받아 영계 가더라도 쌍을 맺어줄 수 있고, 일족이 지옥 가더라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지옥을 일시에 해방할 수 있습니다. 지옥부터 천국이 될 수 있게금 참부모가 탄탄대로를 전부 닦아 놓았기 때문에 운전만 하게 되면 차를 타고 갈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아담 궁 출발기준까지 천국을 중심삼고 세계 궁까지 완전히 비어 있는 것을 여기서 축복해서 하늘 아담 궁에서부터 지금까지 세계 궁까지 해방권이 벌어지므로 사탄은 추방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벗게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이것은 뭐라 할까, 천지개벽이 아니라 무섭고 놀라운 시대에 살았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두 세계 해방권의 키(Key;열쇠)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참사랑입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여러분 일족을 축복 안 해줘도 됩니다. 조상만 딱 세워 놓으면 조상들이 축복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안 들으면 아들로부터 손자들을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했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전부 들어왔습니다. 사탄세계는 자기 차자권도 없고 부모권도 없고 왕권도 없습니다. 그건 전부 참부모에 예속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냥 벌거벗고 뒤로 돌아서야 됩니다. 참주인한테 전부 반환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한 지부에 지구장 세 사람 세우면 전부 이런 내용을 샅샅이 알아서 기록해 가지고 전달해 줘야 되겠습니다. 3천만 민족이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여러분이 축복가정으로서 문씨하고 한씨하고, 그리고 자기 여편네가 문씨이거나 한씨인 사람 손들어 봐요. 전체 통일교인 가운데 많을 것입니다. 한씨하고 문씨와 결혼한 어느 가정이, 박씨가 제일 됐느냐, 최씨가 제일 됐느냐, 제일 많은 가정을 중심삼고 순서적으로 선조 해방하라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잘 알아들으라구.

참부모 중심삼고 거기에 가닥을 대서 조상들을 여기에 붙인 것입니다. 종족적 수가 많을수록 입적할 수 있는 선조의 자리에 들어서는 것입니다. 재편성해야 됩니다. 문씨하고 한씨는 축복 받은 거기에서 자기 일족, 가정을 중심삼고 사위라든가 며느리가 아니에요? 사위라든가 며느리감입니다. 여러분 며느리가 한씨 문씨여도 괜찮다구요. 그러면 한씨 문씨 중심삼고, 할아버지 아들딸 사위기대 중심삼고 편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각자가 160가정씩 중심삼고 종족적으로 자기 조상 해방하고 지상에 종족 연합체제, 종친 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한국의 종친은 다 걸려들어요.

이거 경제파탄, 나라가 없어진 거와 마찬가지 아니예요? 어디 소망할 데가 없어요. 정치도 소망할 수 없고, 경제도 소망할 수 없고, 아들딸도 소망할 수 없고, 부모도 소망할 수 없고 다 파탄입니다. 다 파탄입니다. 제일 기쁜 소식이 이겁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타락권이 아닐 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기쁨밖에 없었어요.

아담 해와가 청소년 시대에 윤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이 파탄되었어요. 하늘 나라가 파괴되었습니다. 거꾸로 해 나왔습니다. 거꾸로 장자권 복귀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청소년, 2세까지, 아담가정에서 2세는 모시는 거라구요. 2세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3대가 벌어지기 때문에 손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손주가 돼야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가 되어 가지고 손주 가운데 아들이 장손이 되고 열이면 열 곳이 다시 횡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계된 문씨 한씨와 일대 중심삼고 별의별 성이 다 붙는 것입니다. 한 단계 중심삼고 연결되고,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점점 복잡해져 가지고…. 그래서 종친연합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종친연합이 될 때는 가정을…. 가정을 중심삼고는 해와 가인 아벨 하나 만들어 가지고 메시아를 만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메시아를 추방했던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갈라졌고, 어머니와 아들들이 갈라졌지요?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를 모셔들일 수 있고 메시아 가정을 모셔들일 수 있는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이것을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예수시대에는 왕권입니다. 왕권시대입니다.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돼야 됩니다. 이게 종족적 기준입니다. 예수가 실패할 기준을, 여기서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여자와 남자가 왕이 되고 왕후가 돼야 됩니다. 요셉과 사가랴가 그걸 못 했어요. 그걸 했으면 예수가 전도고 할 필요 없어요. 그냥 그대로 2천년 전에 전부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천주적인 터전이 되어 가지고 몇 대도 안 가서…. 이스라엘 나라가 추방된 것이 7대예요. 6백년 이내 뭐든지 다 한다는 거지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친연합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절대 필요해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그랬지요?

가정교회의 목적

축복가정은 반드시 160가정 내지 180가정, 곽씨면 곽씨만이 아닙니다. 윤씨까지 해야 됩니다. 320가정 360가정, 180가정이면 360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360도의 천지도수에 다 맞추는 것입니다. 본래 360가정, 우리가 180가정을 축복 바쳐야 합니다. 사탄의 180수를 맞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4수를 맞춰서 탕감조건에 가장 합리적인 모델을 전부 원하기 때문에 160입니다. 본래는 180가정입니다. 그래야 360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360도 전부 꽉 채우면 되는 것입니다. 160가정이면 얼마예요? 320가정밖에 안 돼요. 40가정을 채워야 됩니다. 그래 360가정을 해야 되겠어요, 320가정을 해야 되겠어요?「360가정을 해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전부 40수를 묶든가 전권을 세워 채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교회 목적은 얼마였어요? 360가정인데 그것이 가정까지 부부니까 720명이면 되지요. 상대가 되니까 360이면 720명 아니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조상이 되어서 엮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다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전부 놀고 먹고 꿈과 같이 생각한 것이 다 걸려들었어요. 그 때 다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대번에 친족연합이 형성됩니다. 가정시대가 지나갑니다. 그러면 나라가 살아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문씨도 품안에 넣고 다 그렇지요.

그리고 북한 문씨, 북한 한씨 그 일족도 관계되어 전부 끌어 내려와서 여기에서 두 집이 한 집씩만 책임지면 다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거꾸로 사탄은 3분의 1, 우리는 3분의 2입니다.

그래서 두 집에서 한 집씩만 책임지면 세 집이 다 사는 것입니다. 북한 가정은 작아요. 절반밖에 안 되지요? 자기 잃어버린 가인 형제를 형님으로 모셔라 이겁니다. 동생으로 하는 겁니다. 복귀된 동생같이 사랑하라 이겁니다. 먹여주고 살려라 이겁니다.

또 원리적으로 말하면 국가가 없어요. 우리는 아직까지 국가가 없습니다. 국가가 없잖아요? 이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자연히 국가는 형성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필요하지요? 가정연합에서 종친연합, 국가연합, 천주연합입니다. 국가연합만 하면 세계통일입니다. 이것이 딱 모델만 되면 한국이, 전세계에서 중진국 이하의 나라들은 한국이 금세기 40년, 20∼30년에 20년 이내에 세계적 기준에 올라간 것을 모든 중진국 이하가 이상으로 바라는 것입니다. 여기의 모델국가 형태를 또 만들어 보라구요. 모델가정, 모델국가 형태가 출발하면 세계는 일시에 본을 따라 오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서 세계연합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이 많은 사람들, 외국 나가야 되겠어요, 안 나가야 되겠어요? 길 닦아 줘야 됩니다. 50세 이상 60세 이상 사람들은 전부 외국 나가 가지고 외국 풍조에 동조되어서 심정적으로 형제적 가정기반을 어떻게 치유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오색가지 잡종들이 다 모여들고 있습니다. 사람은 정이 들면 차이가 없습니다. 눈이 새파랗고, 갈색머리, 살이 하얗고가 없다구요. 까만 것도 없어요. 새까만 얼굴에다가 눈이 하얗고 눈물을 흘리면 그거 무슨 눈물이냐? 눈물 빛은 다 같아요. 울음소리도 다 같고 사랑하는 것도 다 같아요. 그거 가죽이 좀 다른 뿐이지.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눈물 빛도 같고 울음소리도 같고 사랑소리도 같아요. 말 다른 것 다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거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 보면 통일교회 새끼들은 다 한 종자입니다. 참 신기하지요? 곽정환이 그거 느껴봤어? 껌둥이나 누런둥이나 흰둥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님 하게 되면 전부 다…. 요전에 박노희 처 문난영이가 하는 말이, 자기가 니카라과이에서 국가적 메시아가 한 차에 다섯 명이 탔는데, 5개국 사람이니까 전부 말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참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니까 말한 것을 듣고 들으면서 자기들이 하던 얘기도 다 잊어버리고 참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따라서 웅성웅성 하더라는 거예요. 그런 걸 보니 세상에 부모님이 무슨 힘이 있어서, 어떻게 교육을 해서 물을 들여놓았는지 빨갱이 보다 더 지독한 물이 들었다는 거예요. 오색가지 무지개 물을 들여놓았다는 거예요. 그 무지개 물은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씀하면 말씀을 따라 가려고 해요.

하늘이 역사할 수 있는 신구국연합을 만들어야

한국사람은 문제도 아니예요. 내가 없는 20년 동안에 병이 들었어요. 잘못 컸어요. 부모 없이 큰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통반격파, 몇 번 했나요? 몇 번쯤 했나요? 두 번이에요 세 번이에요? 몇 번이에요? 수백억 원을 날려 버렸어요. 지금 통반격파 아니예요? 전부 가정에, 땅에 착지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착지해야 됩니다. 아담가정에 축복가정 완성해 착지했으니까 세계인류가 50억이 됐으니 종친이 있어야 되고 나라가 있어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에 오시는 재림주가 만왕의 왕까지, 천국까지 연결시킬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이건 필연적이요 숙명적인 책임입니다.

숙명과 운명이 뭐가 달라요? 운명은 자기 남편이 못했으면 아들이 대신할 수 있고 어머니가 못했으면 아들이 대신하고 형님이 못했으면 동생이 대신할 수 있지만 숙명적인 것은 대신할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를 대신할 수 있어요? 아들이 아버지 될 수 있나요?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이건 죽어서라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도 숙명적인 책임을 지고 참부모로서 참자녀를 위해 왔다 갔지만, 이루지 못했으니 죽어서라도 이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이뤄야 되니 다시 와서 살아서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는 참부모입니다. 숙명적인 인연을 지고 있기 때문에 죽어서라도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얘기 해줘도 세상에 전부 잊어버리고 세월이 흘러가고 희미해져 가지고 옛날의 습관성을 뭐라 할까, 한국사람 고추장 김치 먹기 전으로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걸 혁명해야 됩니다. 잘 알아들으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남미에 간 것이 뭐냐? 여기 유정옥이 왔나? 이리 오라구. 저 사람한테서 33인과 780명에 대해 조직편성 하라는 공문을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보고만 하고 공문 안 냈나요?「국가적으로 공문을 냈구요….」지금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구국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나라 연합이 없어 가지고 가정에 들어갈 수 있나요, 종족연합이 들어갈 수 있나요, 나라가 들어갈 수 있나요? 나라가 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게 신구국연합입니다. 그래야 될 것이 아니예요?

그래야 나라의 표준 밑에서 하늘이 들어와 역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갈 수 있는 길을 닦으려니 나라의 형태를 만들 수 있는 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신구국연합입니다. 그런 말 들었어요? 듣기는 들었어요? 알지는 못했구만. 알면 행해야 될 텐데 다 만들었어요?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그거 알지도 못했지요? 듣기만 했지요? 그거 듣기만 하라고 했나요, 만들라고 했나요? 만들었어야 될 텐데 못 만들지 않았어요? 언제? 10년 후에, 100년 후에? 즉각 만들라는 것입니다. 6개월 이내에 전부 해라 이겁니다.

신구국연합의 33인의 책임

그래, 그 33명이 뭣이라구요? 세례 요한권, 외국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세례 요한이 해야 할 책임입니다. 예수님이 결혼할 수 있는 환경적 대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의 33세에 그 나라의 왕권을 대표한 세계의 왕들을 대표한 자리에서 예수님을 모셔야 됩니다. 나면서부터 왕의 왕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왕으로 모셨나요? 세례 요한이 쫓아냈어요? 사가랴 가정의 세례 요한과 엘리사벳하고 사가랴가 쫓아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서출과 마찬가지입니다. 서출은 본가와 달라요. 한국의 풍토와 딱 같았어요. 쫓아낸 것입니다. 서출이 뭣이 돼야 돼요? 무슨 출이 되어야 되나요?「적출입니다.」서출이 적출이 돼야 돼요. 그래 적자라고 그러잖아요. 서출이 적출이 돼야 할 텐데, 그런 일이 세상에 있을 수 있어요? 빨리 180도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과 인류가 하늘과 180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와서 한이 많아요. 어머니하고도 갈라져 살지 않았어요? 마리아가 요셉하고 결혼해서 새끼들 낳아 가지고…. 전부 다 동생들이 하나돼 가지고 형님을 핀잔하지요? 형제가 보게 된다면 '아이쿠 형님을 예루살렘에서 나타나기를 바라니 초막절이 되었는데 왜 예루살렘에 안 올라가나' 하고 비난했지요? 하나 못 되었어요. 해와가 시집가서 두 혈족을 낳은 거와 같이 되었어요. 예수 하나 낳고는 그만이어야지―세계 복귀하고 돌아가서 하늘 앞에 판정받을 것인데―자기 멋대로 결혼해서 또 낳아요? 두 혈족을 남겼어요. 예수 혈족하고 그 다음에는 요셉 혈족을. 해와가 딱 그런 거예요, 가인 혈족과 아벨 혈족을. 두 아비를 두었어요.

이런 것을 볼 때, 마리아가 사명을 못한 것입니다. 해와의 사명을 못한 거라구요. 복귀해방! 그런 것도 모르는 기독교는 끝날에 추풍낙엽, 심판 때 추풍낙엽이…. 세상에 심판적 바람이 불기 때문에, 전부 다 불신사랑을 심판하기 위한 바람이 불기 때문에 다 떨어집니다. 그래 가지고 전세계는 프리 섹스, 근친상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근친상간이 뭐예요? 아버지하고 딸하고 살고 아들이 어머니와 같이 살아요.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데리고 살고, 어머니가 아들하고 살아요. 그러니 동물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완전히 방종이라구요.

여러분이 미국 가보면, 미국은 가서 살 데가 아니예요. 별의별 관계가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 되는 사람은 할머니한테 어머니한테 삼촌 어머니한테 강제로 끌려 다니며 당하는 거예요. 그래 젊은 소년들이 여자가 무섭게 됩니다. 또 남자 가는 데에 처녀는 다 그래요. 남자가 무서워요. 그래 여자가 남자는 싫어하고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고 그러니…. 인간의 정욕이란 극복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관계 맺은 사랑의 도수에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정욕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정욕을 이룰 수 없고, 극복할 수 없습니다. 남자대신, 여자대신 할 수 없으니 새끼 안 낳아 가지고는 전멸입니다. 호모 레즈비언은 일대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천사장은 끝날에 망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의 조상이 천사장의 혈족이라는 원칙적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상대이상, 가정적으로 상대이상이 없어요.

그러면 본래 그랬느냐? 아담 해와가 완성했더라면 천사장 가정도 만들어 주었을 거라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그전에 타락했으니….

예수가 만왕의 왕이었으니 모든 주변 나라 대표자들이 모시고 왕궁을 지어야 됩니다. 와서 왕궁을 지어놓고 그분이 땅에 와서 생활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도화해 놓고 왕후로 모실 수 있는 사람도 미리 각국 나라에서 선발해서 택해야 됩니다. 그 대표로 태어나니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에서 황후로 택해 놓고 자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 나라의 충신들이 몇 백명이 되든가, 여자들도 미리 다 준비하고…. 그래서 왕궁에는 궁녀들이 많아요. 궁전마마는 하나입니다. 타락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 둘 셋…. 그 가외 여자들은 예수 중심삼은 혈족 대표들이 상대가 없으면 전부 새로운 상대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축복 받게 되면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도 나이 많은 사람 축복은 30대 여자 얻고 싶겠나요, 50대 여자 얻고 싶겠나요? 숫처녀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예수님과 가정을 동반동거할 수 없습니다. 안 그래요?

밤이나 낮이나 하늘나라의 사실을 가려주고 열어주어야

예수님이 숫총각인데 여자들도 숫처녀여야지 조건적으로라도 중심삼고 여편네로 접붙여서 살 수 있지요. 그러니까 궁녀들이 3천 궁녀라고 하잖아요? 그런 모든 여자들 중심삼고 예수 제자들 중심삼고 축복해야 되고 ,전부 72문도 120문도를 축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의 나라가 벌어지면 행정부처가 있어야 되겠지요? 입법·사법·행정, 그 다음에는 정당이 있어야 되고, 종교가 있어야 되겠지요? 그 다음에 여성연합이 있어야 되고, 6대 부처가 130명씩 있어야 합니다. 예수의 120일, 마가의 다락방에서 120명 문도를 중심삼고 세계국가가 출발했기 때문에 재림시대에는 120국가가 끝날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유엔 세계는 72가정, 72개국, 120국가 된다면 예수님이 나라를 세워 찾으려는 국가가 나타납니다. 그 국가를 중심삼고 대표한 가정이 124가정입니다. 그때 120국가를 대표했어요. 4가정은 죄 지은 사람입니다. 전과자를 집어넣었어요. 그것도 구해줘야 됩니다.

그것도 구해주고 사탄을 용서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24가정인데 4가정은 전과자입니다. 거기에 하나가 누구예요? 김명희라든가 이 패 4사람이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끝날에는 반대할 사람입니다. 가정을 전부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가정이 문제됩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반대를 해도 용서해 줘야 됩니다. 그걸 잊어버리고 사탄까지도 구해줄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해방도 해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옥이 해방되나요, 안 되나요? 아담 창조할 때 하나님이 지옥을 지어놓고 창조했나요, 안 지어놓고 창조했나요? 지옥이 없었어요. 거짓 사랑으로 지옥이 생긴 거예요. 참사랑세계는 그거 다 해소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불효자를 효자 만들 수 있고, 역적을 충신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진짜 알게 될 때는. 감옥 같은 데 가서도 별의별 마피아라도 이 원리를 알게 되면 진짜 충신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위대한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감격만 하게 되어 눈물만 나게 되면 참사랑의 힘이 완전히 감아쥔다는 것입니다. 세포가 거기로 전부 붙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씀을 여러분이 못했어요. 말씀을 들어도 녹음테이프 원판에 기록된 말씀이지 생명의 씨를 주입하는 말씀이 아니예요. 그러니 재창조, 부활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33명이 누구라구요?「세례 요한….」외적 세계입니다. 외적 세계의 왕권형을 대표한 것입니다. 이게 종친입니다. 종친이 나라를 대표할 수 있고 세계 국가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종친적 기반 대표자기 때문에 예수가 이 땅 위에 33년 사는데 있어서 사가랴 가정 모든 전체 옹호를 받고, 세례 요한이 국가대표 대신적 정부와 세계국가 대신자를 세웠기 때문에 예수님의 일생활과 모든 전체에 의논 상대가 됩니다. 세례 요한이 6개월 먼저 태어나지 않았어요? 친구가 돼야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하늘나라의 사실을 가려주고 열어줄 수 있고 도와주고 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의 생활이, 만왕의 왕의 아들로 와서 비참하게 살았어요. 친구가 하나도 없고, 만국의 왕들이 모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가중심 핵심요원들이 전부 예수를 배반하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면서부터 슬픔입니다. 외로움이요 눈물입니다. 부러운 것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명절이 되면 서출들은 누더기나 입고, 적출이 입던 옷 얻어 입기가 일쑤고, 한 많은 한을 품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가 인류의 아버지로 왔다는 것은 누가 알았느냐? 인류의 아버지라는 것을 알았다면 누가 그렇게 대하겠어요. 사탄세계 인류의 후손들은 몇천 배 몇만 배 후손이 될 수 있는 패들은 이 땅 위에서 권위를 가지고 자랑하며 살고 있는데, 부모 되고 조상될 수 있는 한 많은 부모를 보고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지상의 인간들은 멸망시켜도 전부 잊을 수 없는 입장에서 이스라엘 선민 6백만이…. 세계 2천년 고역의 세상을 출발하는 것입니다. 피 흘려야 됩니다.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 양을 다 채우기 위해 6백만을 잡아죽인 것입니다.

때는 가까워오고, 선생님은 이 땅 위에 태어났으니 때는 가까워 오는데, 넘어가야 할 때는 한국의 독립 때는 오는데, 이스라엘 복권시대가 오는데 그것을 아직까지 탕감수가 차지 않으니까 6백만 명을 희생시켜서라도 탕감 수를 맞춰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1948년 한국과 더불어 독립하는 것입니다.

남북미를 연합해야

구약의 국가형태, 이스라엘 나라에 신약의 국가형태 재림주 국가형태 기반이 있어 가지고 신·구약, 성약 국가기준에서 대한민국에서 총결산해야 될 텐데 대한민국이 선생님을 추방해서 대한민국이 못 했어요. 전부 동서 통일입니다. 세계통일, 통일국가입니다. 영육 갈라진 모든 것이 기독교는 영적통일이요, 국가적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고 미국은 앵글로색슨이니 아벨이고, 프랑스는 천사장입니다. 불란서는 영국과 미국의 싸움 원수입니다. 그와 맞서서 일·독·이입니다. 완전히 반대입니다. 사탄편, 유일신 세계 앞에 다신교예요. 일본의 종교가 18만이예요. 잡신교입니다. 잡신교가 유일신을 파괴시킨 행동을 하는데 거기에 대표적인 것이 영·미·불이고, 일·독·이입니다. 내용이 똑같습니다. 히틀러는 사탄세계의 아벨이기 때문에 극악한 사람입니다. 그는 하늘편 세계 위대한 나라 이스라엘 전멸 공작했어요. 세상에 6백만 명을 잡아죽이다니, 그것은 탕감 양을 채우기 위해서입니다. 그래도 예수 하나 죽인, 참부모 하나 죽인 양이 차지 않기 때문에 살아있는 이스라엘 민족 6백만 명이 죽은 것입니다. 기독교인까지 학살해 버린 것입니다. 탕감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에서 내가 손을 떼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느냐? 김일성 공산당을 때려잡았지만, 소련하고 중국하고 합해서 김일성이 남한을 잡아 치우게 되면 일본까지 잿더미가 됩니다. 통일교회를 싫어하면 나라가 남아지지 못해요. 살아남을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일심일체가 되고 천신만고 해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 나왔어요. 언제든지 그래요. 안기부 사람들이 하는 말이 문총재 참 신기한 사람이다, 어려울 때마다 와서 그걸 치우고 간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김일성이 나오는 것입니다. 김정일이가 남침하기 위해서 문총재한테 의논해야 됩니다. 선생님에게 통고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 모르게 남침했다가는 일족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정일이가 사실은 '나는 아버지와 사람이 다릅니다. 선생님 말만 듣겠습니다. 주체사상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인간 위주한 사상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한다구요. 통일교회 원리를 보면 하나님 중심삼고 절대사상으로서, 주체 원리사상을 주장하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한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 자기 아버지가 유언했어요. 둘이 얘기했어요. 이런 얘기는 전부 비화지요. 둘이 만나 얘기한 게 뭐냐 하면, 세상에 내가 수많은 사람을 만나봤는데, 수많은 고객을 만나고 국제적인 모든 위인을 만나봤지만 문총재 한번 만난 것은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왜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없을 수밖에요. 내가 갈 때 김일성을 이용하겠다고 꿈에도 생각 한번 안 했어요. 탕자를 중심삼고 맞을 수 있는 부모의 심정을 갖고 가야 됩니다. 그래야 도적놈의 본심의 마음에 물고를 튼다구요. 그래 내가 어려운 것이 뭐냐? 김일성 만나는 것보다도 그 마음을 가누어 잡는 것이 제일 어려웠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신세를 지고 그들을 무엇을 찾으러 간 것이 아닙니다. 지옥 갈수록 망할 수 없고, 앞으로 전부 다 그래요. 아무리 뭐라 해도 김일성은 400만 상해자를 낳은 민족적인 죄를 청산해야 됩니다. 거기에 김정일이 짓게 되면 죽어야 됩니다. '아버지는 몰라서 그랬지만 나는 주체 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으로 돌아갑니다. 남북통일은 문총재를 중심삼고 아버지 성업을, 통일천국을, 우리 아버지 유언이 문총재하고 같이 하라고 유언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발표하면 안 죽어요. 뭐라고 죽이겠나요?

또 우리는 섭리사적인 모든 대중역사와 대신해서 세계에 변론할 수 있는 내용으로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과 교차결혼을 하잖아요? 내가 미국이 원수지만, 미국이 나의 제일 원수입니다. 기독교 장자권 중심삼고 선생님을 보호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감옥에 집어넣었어요. 선교사 통해서 파괴시키려고 하는 것이 미국이 주창해서 그럽니다. 원수 중에 원수입니다. 이런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내가 20년 동안 수고한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하면 미국을 아벨 입장에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게 나입니다. 한번 택해 세웠던 것을, 하나님 뜻 가운에서 저질렀으면 두 번 취할 수 없어요. 복귀섭리는 두 번 망하지 않아요. 아들 되는 내가 세웠기 때문에 그 미국을 내가 복귀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갈길 잡아주기 위해서 천주교와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남미에서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들어와서 세계적 판도, 세계의 갈 길을 닦아 놓았으니 여기 와서 국가를 넘어서 세계종친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까지 고개 넘을 수 있는 길을 조건적으로 다 해 놓았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 남북미 연합을 안 할 수 없어요. 우리 신문사 워싱턴 타임스와 연계적으로 했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에 보도하면 80퍼센트 이상 내용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미가 교차되는 문화교류, 사상적 교류가 벌어지고 일일생활 가운데서 행방에 대한 균형적인 입장에서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히 동화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둘러서 남미에 신문사를 만든 것입니다. 그 힘이 무서워요. 30개국에 전부 다….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막지 못해요. 그래, 세계적으로 신문사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가인세계 왕권 대표자들이 오시는 메시아를 모셔야

여러분, 국내 국외 신문사들을 책임져야 되고, 세계 언론인을 책임져야 됩니다. 언론계를 묶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2 외국어를 전부 해야 됩니다. 영어 할 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허송세월들 했구만. 뜻적인 입장에서 몇 명이나 건지려고 그러고 있어요? 대학 출신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청춘시대는 한번밖에 없어요. 귀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45세까지 세계 선교사를 파송하고 순회한 것입니다.

33인이 누구 대신이라구요? 가인세계 왕권 대표자들이 오시는 메시아를 모셔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대표적 가정으로서 세례 요한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물론 사가랴 가정도 되어야지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나는 그날부터 예수님이 외로울 수 없고, 먹고사는 환경적 여건이 왕궁 연장의 자리에서 예수님이 살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결혼함과 동시에 새로운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신랑 맞이하는 열 처녀 비유가 있지요? 모든 기독교인들은 신랑을 맞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누가 맞으려고 그래요? 기독교는 전부 예수를 신랑으로 맞겠다고 그러지요? 신랑은 천사장급입니다. 신랑은 여자들의 소원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여자들은 예수의 관할권내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는데 있어서 옛날 모든 천사장권내에 있던 남자들을 끽- 추방해야 됩니다. 잘라버려야 됩니다. 전부 결혼하려면 예수 한사람밖에 없잖아요? 문제가 큽니다. 그러니까 접붙여서 해야 되는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접붙이는 데는 어디서부터 붙여야 돼요? 숫처녀로부터 접붙여야 되겠어요, 과부로부터 접붙여야 되겠어요, 어떤 어머니를 잡아다 접붙여야 되겠어요? 말해봐요, 곽정환이?「숫처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궁에는 왕녀들이 많았어요. 왕가를 이어받을 수 있는 후계자…. 백마강 낙화암 몇천 궁녀라구요? 3천 궁녀. 3천 궁녀가 예수의 간부, 예수가 축복해 주는 3천명 대표자가 되었으면 훌륭한 나라 지도자가 갖춰지겠어요, 안 갖춰지겠어요? 7천여 무리예요, 7천여 무리. 엘리야가 전부다 자기를 잡아죽이려고 하니까 엘리야가 도망가서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해서 불을 내려서 옥살박살 냈는데, 자기를 잡아죽이려 하니 도망가서 '나만 남았나이다!' 하면서 자기 생명을, 영을 불러달라고 그랬지요? 그때 하나님이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7수를 중심삼고 7천여 무리가 바알에게 굴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북조 이스라엘 나라와 남조 유대나라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7천여 무리 중심삼고 하나되어도 예수의 종족편성을 완결하는데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새로운 나라를 건국하기 위해서는 천사장 패인 기혼자를 축복해 주겠어요, 처녀 총각들을 축복해 주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나라 다스릴 수 있는 사람들이, 천사장이 바람피우던 녀석들이에요. 바람 피웠겠어요, 안 피웠겠어요? 피웠어도 예수의 제자로 삼으면 그런 사람들을 접붙이게 해서 예수의 상대를 낳기 위해서는 한 곳이라도 순결 피를 조건적으로 남겨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숫처녀를 중심삼고 결혼을 다시 해주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받들었으면 기성 축복들 상관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다 있는데,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아들딸 축복하고, 아들딸이 자기들 어머니 아버지를 거꾸로 축복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라구요.

세계화된 통일교회

여러분 기성가정, 선생님이 360만쌍 가정을 찾아온 것은 기성가정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기성가정을 찾아왔나요? 할 수 없어서 그렇지요. 그러니까 일본만 해도 일본 궁녀는 많은 여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왕을 사랑하는 왕녀를 충신들에게 첩으로도 나눠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처를 이별하고 첩하고 살라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숫처녀들 결혼해 줘야 되겠어요, 자기들 여편네하고 하라고 하겠어요? 숫처녀의 새끼, 핏줄을 받고 싶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전부 누더기판이 다 됐잖아요? 타락세계에 와서 남자는 두 여자를 대해야 되게끔 돼 있습니다. 내가 무슨 말을 했나요?

끝날에 여자들도 두 남자를 대해야 됩니다. 남자야 바람을 피우니까 수백 남자, 기록에는 천명도 넘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곽정환이 조사해 봤어? 그거 조사해 봐요. 기록이, 바람피운 기록이 얼마냐 이겁니다. 그 기록이 자기 본처보다 더 많고 몇배 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게 사람이에요? 그게 있을 수 있어요? 여편네는 울며 살았겠어요, 웃으며 살았겠어요?「울면서 살았습니다.」봤어요? 보지 않아도, 생각으로도 보나마나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슴에 못을 박고…. 그래 가지고 여편네가 바람 피우면 여편네를 두들겨 패고 죽이고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한을 풀어 여자를 해방해야 됩니다. 그러니 순결한 여자들이 순결한 생활을 갖춰 하늘과 더불어 찬양할 수 있는 것을, 오시는 참부모는 예수님이 바랐던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누더기 판인 36가정을 중심삼고 전통을 세우려는 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 국가 대표할 수 있는 것을 축복해 줬으니까 120문도, 1차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실패했어요. 열두 제자 전부 예수 팔아 넘기고 배반했어요. 죽어 부활해 가지고 40일 동안에 다시 모아서 영적인 출발을 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 출발인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걸 몰랐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 구름과 같이 바람이 부는 대로 밀려다니면서 많은 피를 흘렸어요. 피를 흘리지 않고, 피를 흘리면 쪼개야 돼요. 쪼개지 않고, 이스라엘 민족을 이방의 침범을 받아 포로가 되고 쫓겨나고 밀리고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장성시대에 그런 역사를 했는데, 완성시대에 한국을 찾아서, 제3이스라엘권을 대표한 한국에서 선생님을 쫓아내서 망하는 날에는 이 민족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칼을 들면 3분의 1까지도 잘라버릴 수 있습니다. 피를 보기 싫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 일생에 피를 보지 않으려고, 내가 수난당해도 피 길을 피해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주로서 예수님과 같이 로마 원로원에 가서 상원의원을 중심삼고 승리적 패권을 쥐고 로마제왕을 통해 기독교 영을 내려서 세계에 발표했던들 기독교는 피를 흘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했어요. 그러니까 내가 미국 가서 미국의 상원의원을 중심삼고, 세계 120개 국가 전부 반대했지만 순교의 피를 흘리지 않게끔 처리하기 위해서 행동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제 세계화됐습니다. 전부 순교의 길을 가지 않습니다. 아프리카에 가 있는 통일교인들, 반대하는 나라에서도 통일교회 선교사는 남겨주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가 뿌리가 뽑힌 것입니다. 2천년 역사, 인류가 가면서 어느 땅 어느 나라든 나라에 잡혀 순교의 피를 흘리고 눈물과 피땀을 흘리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죽인 죄가, 피를 흘릴 것이 세계 모든 자식들에 심어져 있기 때문에 자식들이 피로 탕감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만민을 축복할 수 있는 공개적인 축복의 시대

선생님을 영·미·불이 모셨다면, 연합군이 선생님 중심삼고 하나되었다면 그때 헌법을 만들었어요. 뭐 3년도 안 가지요. 우리 말씀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무기 중에 이렇게 무서운 무기가 어디 있어요? 뭐 난다긴다한 사람도 일주일, 2박3일 미국에서 반대하던 목사들도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정상급도 마찬가지로 완전히 돌아갑니다.

그런 무서운 힘을 가진 진리의 무기가 오늘날 사탄의 계략에 의해서 묻혀 버렸다는 사실, 비로소 묻혔던 것이 선생님 자신이 사망의 울타리를 뚫고 올라가서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다시 본연의 자리로 돌이켜 놓은 것이 2차대전 직후 기독교 8억 인간을 축복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더라도 이 고개를 넘어 만민을 축복할 수 있는 공개적인 축복 시대가 왔어요. 36만쌍, 360만쌍, 세계적입니다.

수많은 국가를 넘어가서 수많은 전통문화, 수많은 종교가 문을 열고 환영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아담가정에서 일방적으로 세계 끝까지 통할 수 있는 문이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일족을 중심삼고 종친회까지 하게 되면 전부 고속도로가 벌어집니다. 그러면 종친들 중심삼고 조상들 중심삼고 주류와 같이, 선생님이 강으로 말하면 주류가 되어 대해, 바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다로 들어가면 4500마일 태평양으로부터 돎으로 말미암아 5대양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지상의 담수와 염수 중심삼고 이것은 일대 혁명적입니다. 물은 물인데 소금이 있어요. 소금은 방부제입니다. 썩지 않아요. 영계와 마찬가지로 영원히 썩지 않아요. 썩어진 물을 소화시킬 수 있는 물은 자체는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가정이 축복받을 수 있는 아담시대, 공포의 시대권을 넘어섰어요. 그걸 파괴하고 방어할 수 있는, 결과적으로는 사탄을 중심삼고 장성기 완성급에서 출발해서 가정이 떨어져 나갔지만 선생님 중심삼고 완성출발기준이기 때문에, 사탄의 간섭권을 벗어났으므로 선생님을 죽이지 못합니다. 생명을 농락하지 못합니다. 예수님 때는 장성기 완성급 기준에 머무른 것입니다. 이제 세계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이 기반 닦을 때까지 외교도 안 하고 정부 요원들 한 사람도 만나지 않았어요. 세계적인 무대에 나가서 본격적인 사교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포위작전을 했습니다. 33인에 대해 알겠어요? 세례 요한 가정인 동시에 가정을 대표하고, 만왕의 왕으로 오시니까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만국의 왕자로 오시는―그 왕은 왕이지요―분을 모든 왕권나라들이 모셔 가지고 나는 그 자리부터 왕권 준비를 해서 예수가 세 가정 편성하는데 지장이 없게끔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모든 가정을 버리고 나오는 것이지요? 가정을 버리고 나와 옛 사람들을 새로이 축복해서 여자들 중심삼고 축복해야 됩니다.

그래, 33인하고 그 다음에는 뭐가 필요해요? 여자가 필요합니다. 6대부처에 일시에 초국가적인 행정부처 계승, 하늘나라를 계승할 수 있는 부처장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게 780명입니다. 한 곳에 130명씩 계산해 봐요. 왜 130명이냐 이겁니다. 120명씩 하면 120명이거든요. 120명을 예수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 가정 노아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노아의 여덟식구, 아담가정이 몇 식구예요? 여덟식구지요? 그래 우리 가정연합기를 보게 되면 몇 사람이에요. 여섯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에 누구냐 하면 예수 가정, 그리고 하늘나라의 가정, 4수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4수지요? 그래서 10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 가정이 울타리가 되어서 120가정의 10수, 열 사람 보태서 하늘나라, 여섯 가정의 세 아들딸로부터 부모에서부터 하늘나라의 부모 중심삼고 10수를 합했기 때문에 130수예요. 그러면 하늘과 땅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축복했어요. 그 수를 맞춘 것입니다. 그것이 6배를 하게 되면 780명입니다.

그래서 780명은 뭐냐? 33인이 축복 받아서 그 여자들 중심삼고 뭘 하느냐 하면 여성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교육해서 여성연합 만들고 그 아들딸 잡아다가 장자는 청년연합, 차자는 학생연합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가정에서 하나의 기본단위입니다. 그것을 하고 이들이 가인적 세계에 축복 받은 이치를 따라서 축복 받아야 됩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이들이 울타리 돼 가지고, 나라 대표해 울타리가 되어, 나라 대표를 울타리 삼아서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이 축복은 반드시 국가적 영역에 태풍같이 다 포괄하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행정부처를 보면 대통령 중심삼고 대통령으로부터 120명 직할이 되어 120번까지 사람을 어떻게든 끌어넣는 것입니다. 국회면 국회에 있어서 상하원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든지 제일 번호를 순차적으로 세워놓고 120명을 끌어넣는 것입니다. 초당적인 입장에서 120명 끌어넣어요. 곽정환이 알겠어? 이제 그거 해야 된다구. 저 누군가? 세 당 중심삼고 열한 사람을 빼내라는 거야, 싫다는 것은 치워 버려요. 열한 사람 시켜서 교육을 하면 초당이 벌어져요. 초당 중심삼고 국회에 들어가서, 초당적이라도 33명 국회의원이 됐다 하면 나라를 완전히 움직이는 것입니다. 20명만 되면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 사람들 중심삼고 국가대표의 책임자를 중심자를 세워 가지고 축복한 것 중심삼고 120명 장들 중심삼고 달려 붙으면 대통령도 요리할 수 있고 국회의원 상원이든 누구든 요리할 수 있다구요. 대표를 빼냈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신구국연합의 사명

'미래의 창창한 청년들이 이론이 있어요?' 해 놓고 남편들 전부 다 축복 받으라고 할 때, 축복 받을 수 있게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로부터 아들딸 하나되어 아담가정 복귀입니다. 메시아를 모시고 국가적 대표를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예수 해원성사하는 것입니다. 가정, 국가적 편성까지 해서 예수 해원성사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메시아 기반이 완전히 닦아지는 것입니다. 주뿐만 아니라 국가적 메시아 기반, 남미면 남미 국가전체를 연결시킬 수 있고 남미제국을 해방할 수 있는, 6대륙을 해방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명을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신구국연합입니다. 나라형태를 만들어야 됩니다. 물론 가정이 있는데, 거꾸로 하면 나라를 수용할 수 있는 형태, 종친를 수용할 수 있는 형태, 가정를 수용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축복가정은 벌써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게 구국연합, 신구국연합입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나라를 잃어버렸으니 새로운 국가형태를 찾을 수 있는 것이 신구국연합입니다.

이것은 가정으로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말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니까, '아 문총재 정치한다' 이래요. 세상에! 신구국연합이라 하면 새로운 나라 만들려는 거 아니에요? 현재 국가들 전부 무시해 버리고 나라 전부 때려부수고, 나라 만들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선생님 표준이 뭐냐 하면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표준한 정치이상이 없어요. 가정은 전부 파탄돼 가지고 청소년이 윤락돼 가지고 누구도 가정을 대해서 골치를 앓고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다니까 '야 우리의 소망의 문이 열리는구나!' 하며 반대할 수 없습니다. 마피아 경찰까지 반대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신구국연합, 신구국연합 가정으로부터 신구국연합 종족편성해야 됩니다.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 종족을 우르과이에서 하지 않고 여기 와서 했어요. 780명의 축복을 안 해줬어요. 이제 돌아가서 이거 찾기 위해 하는 거예요. 그러나 한국에는 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받았어요. 종족 편성할 수 있는 단위수가 있기 때문에 여기 와서 종친 중심삼고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국연합은 자동적으로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국가 형성의 표준을 중심삼고 신구국연합을 만드는데 33인은 축복을 안 받으면 재까닥 걸려요. 즉각 가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에 들어가야 됩니다. 예수가정 울타리 돼야 할 것 아니예요? 이래서 여자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가 축복해 주고 남편들 구슬려 가지고 축복 받으면 그 국가가 완전히 가정권내에 낚아지는 것입니다.

남미에서 그런 일을 다 하고 있어요. 소담씨가 지금 뭘 쓰고 있어? 이소담?「예.」몇 살인가? 몇 살인가 물어보잖아?「여든 아홉입니다.」구십 셋이 넘은 줄 알았는데 여든 아홉이야? 나이 줄이지 않았어? 여든 아홉 이상 되지 않았어?「꼭 맞는 거예요.」꼭 맞는 거야. 귀가 있고, 요즘 걸음도 잘 걷더라. 백살까지 살겠네.「글자가 안경을 놓고 와서 보이지도 않아요.」묻는 말에나 대답하지 딴 짓하고 있어? 보이면 뭘 하노?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 것은 자연현상이야. 세상 모든 것 다 잊어버리고 갈 길을 위한 것입니다. 오로지 갈 길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좋은 현상입니다.

옛날에 은혜받아서 기쁘던 그 마음을, 기분을 가득 채우게 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먼저 간 식구들과 화동할 수 있게, 뭐라고 할까, 회고록을 써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면 누구를 제일 먼저 만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누구 만나고 싶은가? 누구 만나고 싶겠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해봤지요? 자기 어머니 만나려 해도 못 만나요. 참부모가 해방시키기 전에는 못 만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도 못 만납니다. 먼발치에서는 볼 수 있지만 가까이서는 못 만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런 걸 따라서는 그것이 천지가 합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참부모가 되는 것

그래, 참부모가 좋아요? 좋기 때문에 참부모가 싫다는 사람은 없어요. 아까 얘기했듯이 아기로 태어난 이들의 소원이 뭐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형제가 여자 남자 길을 닦아 가지고 여자의 길, 남자의 길을 닦아서 형제 시대에 나눠지게 될 때는, 그때 그 형제가 바라는 것도 참부모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시대가 오지요? 결혼해야 되지요? 결혼이 바라는 것도 참부모입니다. 결혼했다 해서 참부모가 안 돼요. 아들딸 낳아야 됩니다. 아들딸을 낳아야 참부모의 전통을 바라게 돼 있지 결혼만으로는 될 수 없습니다. 요즘 세상으로 보면 결혼은 똥개 결혼입니다. 있으나 마나한 것입니다. 가정이 자리잡으려면 아들딸 낳아야 되지요? 아들딸 낳아야 닻줄이 두 줄이 딱 해서, 배가 그 가정이 기울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소원도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 낳아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는 뭐냐? 참부모는 조상이기 때문에 다시 모든 전체를 길러줘야 됩니다. 손자들을 낳으면 길러주듯이 손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되돌아가려는 마음씨입니다. 여기서 커서,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는 자기 후손 손자한테 사랑이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손자까지 사랑하지 못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지 못합니다. 하나님도 손자를 사랑하지 못했어요. 손자는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도 받고, 그 다음에 부모 사랑을 받고 두 세계의 사랑을 받아요. 할아버지는 영계를 대표하니, 영계의 맨 종착점입니다. 자기 부모는 뭐냐 하면 이 세계의 왕권을 중심삼은 왕과 왕후의 입장입니다. 부모가 제일 귀한 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현재 왕권 입장에 선 것이 부모라는 겁니다. 부모와 하나되지 않고 효자가 안 되면 하늘과 통하지 않고 미래 이상세계와 통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사랑도 받고 아담 해와의 사랑도 받지요? 형제가 있으면 형제 사랑도 받지만 말이에요. 직계도 보면 두 사람의 사랑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뭐가 벌어지느냐 하면 아담시대까지는 지상천국이 없어요. 영계기준에 본래 사랑이 있지 지상세계, 지상의 왕의 사랑이 없어요. 지상세계의 왕의 자리가 부모입니다. 가정에서 제일, 아들딸 부부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 가운데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출발지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몸이 확대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부모는 현세계에서의 왕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는 미래 세계의 왕입니다. 이게 3대 왕권, 3대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 중심삼고 과거와 현재 미래, 현재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자식들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중심이 돼 가지고 미래 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의 왕권을 대표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할아버지는 천상세계의 지나간 영계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대표자고, 아들딸은 미래의 왕권의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그래 3대 왕권이 자기들 부모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과거도 현재 부모, 미래도 현재 부모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봐야 3권이 분립됩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그 다음에는 황족권입니다. 왕권만 돼 있으면 사실 황족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 세계가 있습니다. 사탄세계에도 왕권이 있고 사탄세계에도 4대 심정권이 있고 3대왕권이 있고, 황족이 있기 때문에 그걸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형제의 자리에서, 천사장 입장에서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33명이 누구라구요? 누구 대표라구요? 가인 세계, 세례 요한권, 세계 왕들 대표한 자리에서 하늘나라의 왕자로 오시는 분을 모든 생활적인 면에서 가인으로서 모셔야 됩니다. 이렇게 형님의 자리에 있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예수를 보게 되면 형님이 사탄세계예요. 환영하는 입장에서 전부 상속해 줄 수 있는 것이요, 자기들이 충성으로 대하고 효성으로 대하는 사람들을 보는 거와 마찬가지로 충신 중의 충신, 효자 중의 효자 이상이 되어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것이 하나도 없어졌어요.

나면서부터 슬픔의 생활, 고독의 생활을 하고 한을 품고 죽었어요. 그런 모든 것이 예수님이 결혼 못했기 때문입니다. 33인 중심삼고 여자들을 세워 가지고 축복 중심삼고 준비하고, 예수를 중심삼고 잘 뭉쳤으면 예수가 왜 외로웠겠어요? 할머니같이 어머니같이 아내같이 누나같이 위로했으면 예수가 왜 외로워요? 국가대표, 자기 가정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사랑했으면 예수가 왜 외로워요? 예수가 결혼했다면, 그것 준비해서 결혼했다면 그 결혼과 더불어 만국에 선포해서 전부 국가적 입장에서 결혼시키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메시아가 올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필요 없다구요.

세계적 판도에서 1차, 2차를 실패했으니 3차가 와서 이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것을 수습하는 것이 가정에 있어서 여성연합, 청년연합입니다.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아담을 쫓아버렸어요. 여성연합, 청년연합이 참부모를 모셔 축복 받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잃어버린 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것이 아담가정 복귀고, 그 기반 위에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을 중심삼고 왕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입니다. 아담 시대 장자권 복귀를 다 했으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출발 아니예요? 그러니까 국가적 기준에서 왕권 실현 완성해야 되는 것이 예수의 사명입니다.

예수의 가정도 복귀노정은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제차 편성해야 됩니다. 그러니 여성연합이 있어야 되고 청년연합이 있어야 되고 학생연합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부모에 의해 절대 하나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서 하나되는 자리에서 혈대를 이어받아서 축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했다면 예수님은 안 죽는 것입니다.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세례 요한이 이런 준비를 했다면 왕으로 등장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하는 것입니다. 33년 동안에 성전 지었겠어요, 못 지었겠어요? 예수님이 마굿간에서 태어날 적에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유대인과 유대교가 책임 못했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메시아가 사람으로 올 줄 알고 만반의 준비를 다 못했지요? 엘리야가 와서 모든 저끄러진 것을 바로잡는다 하게 되면, 예수님이 왕으로 온다고 하게 되면 그런 준비를 지상에서 할 것인데 못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완전히 하늘의 준비된 터전 위에서 왕권 수립을 못했기 때문에 이 한을 풀어줘야 됩니다. 아담가정의 한을 풀지요? 그 다음에는 예수 가정의 한을 푸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축복해 주게 준다면 그 나라들을 하늘나라에 영입돼 들어가는 것입니다. 종족편성, 국가편성을 중심삼고 자동적인 체제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구국연합은 33인 여자들을 중심삼고 국가축복의 모든 것이 다 풀렸을 것인데 그것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스러운 것이 2천년 재림시대까지 연장돼 온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왔는데 책임 못함으로서 예수님이 세례 요한 연장했습니다. 완성한 아담이 아니라 실패한 아담입니다. 국가적으로는 실패입니다. 그러니까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입니다. 세리 요한 형이, 예수 앞에 세례 요한이 실수한 것이 딱 그것입니다.

이걸 탕감복귀해야 할 텐데…. 그렇게 됐더라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하니, 만국통일입니다. 그 다음에는 한국통일입니다. 김일성이는 안 나와요. 공산주의는 안 나옵니다. 공산주의가 나올 수 없습니다. 장자권 복귀 다 해주었는데 또 다시 나타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재차 역사를 세워 가지고 40년에 기독교문화권에서 통일된 기반을 이룸으로써 다시 사탄이 반대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고개를 들고 넘어와서 이것이 재현시킬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것 책임 못하겠으니, 선생님이 기반 다 닦아 줘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를 해주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미국 나라 한 나라 가지고 돼요? 그러니 그것도 33개국입니다. 또 참 재미있는 것이, 우루과이가 독립할 때 한국과 마찬가지로 33인의 애국지사가 있었습니다. 명절 날짜들은 한국의 중요 날짜와 대개 같은 시절입니다. 내가 가 있는 곳에 마도로스 수령이라는 주가 있는데, 그것도 남북으로 딱 갈라졌어요. 하나돼야 되는데 몇년 전에 갈라졌어요. 그게 참 남북으로 딱 갈라진 것입니다. 갈라진 남부에 정착한 곳의 도시가 몇 개냐 하면 서른 세 곳입니다. 멕시코 같은 나라도 독립하기 위한 33개 주를 중심삼고 연합했어요. 미국도 그래요. 13개 주에서 시작했지만 그게 본격적인 체제를 갖춰 33개 주가 되었습니다.

우리 가정은 세 아들딸이 33수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의미가 있기 때문에, 그게 우연의 일치가 아닙니다. 섭리사적 그런 내에 있어서 엮어오기 때문에 예수님의 세 제자도 그 말이에요. 셋이, 3수가 중요합니다. 상대 수는 남자 여자 33이지요? 3수를 중심삼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루과이하고 한국하고 전부 교차합니다. 이것 딱 지구를 수식으로 뚫으면 우루과이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대적인 내용이 돼 있어요. 전부 우연의 일치가 아닙니다. 섭리사적인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루과이에 기반을 닦은 것도 그런 뜻이 있었기 때문에 다 시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33인, 나라면 나라 33인, 주 33인, 도 33인, 군 33인, 면 33인, 리 33인, 반까지 33인, 33인이 없게 된다면 이루지 못한 어떤 것이든 33을 채우라는 것입니다. 채우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경이 없어지면 33인은 어디든지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쭉 해서 쭉 내려와요. 착지가 가능한 것입니다.

어떤 착지냐? 순리적인 착지, 국가가 착지하기 위해서는 도에 착지하고, 도에서 착지하면 군에 착지하고 군 착지는 면에 착지하는 거예요. 면 착지는, 리·통·반에 착지하는 것입니다. 도시는 통반이지요? 시골은 리반입니다. 그게 착지하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착지하기 때문에 축복 받으면 착지이니까 해방권이 벌어져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축복하게 된 해방권이 가정한계가 아닙니다. 종족·민족·국가·세계, 선생님이 전부 닦아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만 붙들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남미 같은 데는 선생님 이름만 대면 어디든 통해요. 국경에서 걸렸는데도 문총재 찾아간다고 하니까 통하더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정기준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기준을 전부 닦아 놓았기 때문에 절대 하나된 기준에서는 어디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만왕의 왕의 혈족들이 전부 통해야지요. 그러니까 여권 없이 다닐 수 있는 날이 옵니다. 종족권만 되게 되면 여권없이 다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가기 전에 전부 알렸어요. 전부 안 하면 안 됩니다. 신구국연합은 국가 대표자입니다. 하늘나라 국가 대표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친족을 중심삼고 국가형태까지 신구국연합체제는 33인 중심삼고 780명입니다. 이의 있는 사람들도 축복할 수 있는 기반으로 연결시켜 놓아야 됩니다. 뭐 처녀 총각만 하는 것이 아니지요. 이제부터 기성축복을 하더라도 그 아들딸은 사탄이 취할 것이 없습니다. 국가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이 취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가 벌어집니다. 어디든지 선생님이 가는 데에는 막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복이란 같은 입장에서 아담 해방권, 축복권을 만인류 전체에 허락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종족편성·국가편성 하게 되면 하늘나라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국가·세계적 판도는 한꺼번에 채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시대적으로 간부들이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구국연합은 없어서는 안 됩니다.

피는 사상보다도 강하다

국가연합에 가정이 들어갈 수 있고 가정 방패가 되고, 문제가 되는 것은 33인, 780명 동원하면 안 통하는데 데가 없어요. 이거 해결하면 돼요. 남미에서는 남자보다 여자가 우세해요. 공부하는데도 여자들은 박사학위를 받는데 수두룩해요. 생활을 남자보다 여자들이 자립하려니까 혼사 살더라도 남자한테 쥐어 사는 게 싫거든요. 그러니까 사회적인 면에서 남자를 능가할 수 있는 지식적 기반이 있으니까 관공서 같은 데에 무슨 일이 있어도 재까닥 전달하니 여자들이 앞장설 수 있는 우위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 묶어 놓으면, 축복만 받게 하면 자기 남편들은 어머니 아들딸 합해 가지고 '갑시다!' 하게 되면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축복가정은 다 코에 걸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서 종족적 친족연합을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이 뭐예요?「경주 이가입니다.」자기 조상이 경주 이씨인데, 할아버지가 이씨지요? 할머니는?「황씨.」황씨? 시제 드리면, 일족들이 시제 드리게 될 때 무덤을 만들게 될 때 합장했나, 독장했나?「독장했습니다.」합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없구만. 후레아들이구만. 합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걸 갈라놓았습니다.

우리는 합장으로 모셔야 됩니다. 이걸 모심으로 말미암아 인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황씨 할머니를 무덤에서 파다가 합장시켜야 됩니다. 시제 모실 때 전부 같이 모셔야 됩니다. 할머니가 이씨 장손을 낳아주었지? 누가 낳았나? 아버지가 낳았나? 아버지는 비렁뱅이야? 남의 밭에다 씨 하나 심어줘 가지고 고개 넘어서 전부 도적놈이라구. 서양세계는 여자들이 아기 기른다는 의미에서…. 아기 몸뚱이 피살 뼈는 전부 어머니 연장체제예요. 아버지 연장은 하나도 없다구요, 4백조개나 되는 세포의 하나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할머니를 모셔야 되겠어요, 안 모셔야 되겠어요?

이제부터는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기독교는 조상 모른다고 그러지만, 왕 기독교는 조상 찾아 가지고 천국으로 데리고 가면 한국백성은 일일권내에 통일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한 조상 높이예요? 단군 할아버지로 다 같지요. 김일성도 단군 할버지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해 가지고 민족이 시제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 놓지 못하고 있어요. 문씨하고 얼마든지 전부 그렇게 풀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낳아 가지고 120가정 160가정을 다 해 놓고 이걸 중심삼고 종족 해방할 수 있게 조상 찾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일족 누가 할 것입니까? 기념관 제각 같은 것도 짓고, 돈을 모아서 짓는 것입니다. 문중들이 등한시하던 것을 고맙다고 닐니리 동동 달리겠어요, 안 달리겠어요? 달리겠어요, 안 달리겠어요? 안 달리면 한국민족이 아닙니다, 후레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는 물보다 연하다?「진합니다.」사상보다 진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부모사상이니까 할 수 없지요? 물보다 사랑이 더 진합니다. 생명은 물에서 연결되잖아요? 생명의 근본이 사랑이고,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 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은 피보다 진하다! 그러니까 통일은 덮어두고 돼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이론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아담가정의 실수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모든 전체를 대표한 공식적인 단위를 통해서 전 가정으로부터 국가 세계까지 풀 수 있는 내용이 발견됐다는 것은 우주적인 보화입니다.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을 버릴 수밖에 없는데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살아날 수 있는 조건이 생겨날 것입니다.

종친연합 하면 세계가 다 들어갑니다. 그럴 수 있는 조건을 데 세웠기 때문에 세계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남미에 한국 백성들 3천만 이동하겠다고 해도 전부 싫지 않고 환영하겠다고 하는 체제가 다 되어 있습니다.

브라질의 자르딘 농장과 풍부한 환경

그래 남미에 가서 살고 싶어요, 어때요? 남미, 한번 다들 해볼까요? 여기 일년에 몇 모작이에요? 저기는 4모작이 가능해요. 가을하면서 벼를 심어요. 여기는 날씨가 덥지 않지요? 5월 단오절, 5월에서 6월, 7월, 8월, 9월 보름까지 4개월 잡는데, 저기는 5월, 6월, 7월, 8월 보름이면, 3개월만 기다리면 먹을 것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북한도 지금 못먹고 있지만 내가 땅을 사서 농사를 지으면, 그거 문제가 아닙니다. 같은 3천평에 네 번 농사지으면 얼마예요? 삼 사는 십 이(3×4=12), 1만 2천평에서 농사지은 수확이 나옵니다.

내가 3백만 헥타르만 농사지으면 한국 사람들 먹여 살릴 수 있는 곡식을 수확할 수 있어요. 거기는 과학적 농사를 하니까 한 세대가 5천세대가 하는 수확을 할 수 있어요. 5천 핵타르를 지어요. 5천 헥타르는 1천5백만 평입니다. 이런 것을 콤바인 같은 것으로…. 내가 놀랐어요. 콤바인 같은 것으로 전부 혼자 다 하는 것입니다. 몇 사람이 농사지을 거예요. 그게 1천5백만 평입니다. 거기 가을 걸이 하게 되면 큰 기계가 소리내면서 벼는 한데로 몰리고 짚은 잘라 뿌려서 거름삼게 합니다. 그 다음에 가마니에다 뚝뚝 떨어지는데 그 다음에는 트럭에다 싣고 가게 되면 순식간에 가을을 해 버립니다. 옥수수도 그래요. 그러니 상대가 안 되지요. 그런 땅을 놓아 놓고 농사를 안 지어요. 농사를 지었댔자 팔 길이 없어요. 남들은 굶어 죽고 있는데도 말이에요. 그렇게 땅값이 싸요. 한국땅 비싼 곳에 비하면 250분의 1이에요. 한 평 팔면 250평을 살 수 있습니다. 1만평 팔면 250만 평 살 수 있어요. 250만 평은 하루 돌려고 해도 못 돌아요. 제주도 수렵장이 80만 평, 1백만 평인데 하루종일 돌아도 전부 못 돌아요. 1만평 가지고 사는…. 1만 평이라야 부자도 아닙니다. 거기 가면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한번 해볼 만해요, 안 해볼 만 해요? 어느 때는 여러분 집 팔고 땅 팔고 오라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내가 죽기 전에, 죽으면 어떻게 해요? 내가 죽으면, 선생님이 그런 말 했던 것을 실천한다고 해서 협회장 중심삼고 가자 하면 따라갈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해요.

그리고 브라질에서 제일 좋은…. 거기는 물이라 하게 되면 물이 황토물입니다. 황토물을 황금강이라 합니다. 황금 같은데 맑은 물은 수정, 은강이라고 합니다. 그런 강이 합하는 삼각지대에 우리가 땅을 사서 지금 현재 자르딘 농장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하려는 데 안 팔기 때문에 3배, 5배 비싸게 샀어요. 그랬더니 땅값이 5배 비싸게 일원 전체가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거기서는 안 사지요. 내버려 주고 한 1백 킬로미터 가서, 거기는 뭐냐 하면 전부 맑은 물이 흐르는 강이 있습니다. 강의 이름이 이뤄진 강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성암이어서 구멍들이 많이 뚫어졌기 때문에 강 전체가 내려오다가 한 10킬로미터에는 강물이 없어졌어요. 구멍 같은데 내려오다 막혔으니까 물이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흘러나오니까 맑은 물인데, 우리가 땅을 산 거기에 폭포가 스물 두개가 있어요. 세상에 농장주인도 그 폭포가 있는 것을 몰라요. 먼 데 그곳을 가보려 하면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몇 백 핵타르인데 그걸 가 보려면 가시덤불이 있어서 가시에 찔리고 넝쿨에 걸려 째지고 하니 그거 가겠어요? 소도 잘 안 갑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그걸 발견해서 그 지방의 3만 헥타르를 사고 있는 것입니다. 그 주변을 중심삼고 한 2백만 핵타르를 살 것입니다. 2백만 핵타르면 북한 사람 먹여 살리고도 남지요. 한국이 전부 9백만 핵타르라고 하나요? 농지는 2백50만 핵타르니 한 3백만 핵타르면 남북한 모든 평지이상의 땅이 되는 것입니다.

「마이크가 없습니까?」뭐야?「잘 안 들려요.」안 들리면 나가자구요.「귀한 말씀을 들었으면 좋겠는데 하나도 안 들려요.」귀한 말씀 들었으니, 오래 살 텐데 들어서 뭐 하나? 선생님 말은 자기가 따라갈 수 있는 무대의 말이 아니야. 자기는 기도해서 영계에 갈 준비하면 된다구. 자기가 참석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구. 여기가 이소담이 참석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야. 지구장하고 지구장대표 세 사람씩 모였다구.「잘 안들려요.」그런 것을 노망이라고 그런다구. 가서 자라구. 자기 들으라고 하는 얘기 아니라구. 불청객이 와 있다구. 할머니같이 귀 먹은 사람이 있으면 마이크 대고 얘기할 텐데 귀가 쨍쨍한 사람에게 마이크 대고 얘기하면 귀청 떨어진다구. 이제껏 와서 목이 언제 쉴 새가 있어야 쉬지. 야, 여기 할머니 데리고 나가라. 들리지 않으면 나가 쉬라구. 점심이나 먹어.

청년들을 교육하고 축복해 줘야

33명, 780명이 전부 그런 준비를 해야 되고, 나라로부터 여기까지 결혼을 일시에 했으면 예수가 죽겠어요? 죽겠어요, 살겠어요? 안 죽어요. 죽을 리가 없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준비해야 됩니다. 전부 군까지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축복가정이 그럴 수 있는 바람이 불었어요. 바람이 분다구요. 이번에 문씨 종친들 데려다가 얘기해 줬어요? 여기 대회 이틀인가, 사흘인가? 대회를 6천 명 가까이 해 봤잖아요. 전부 맹세시키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한번 보자고 모이라고 해서 제주도에 모이는 것입니다.

서울에 왔으면 하룻밤 자면 다 도망가요. 올 때는 일주일 일정을 박아 놓고 오라고 했는데 여기서는 이틀동안이라고 말했더구만.「일주일 한 사람도 있고 3박4일 한 사람도 있어서요. 3박4일 한 사람도 와라 했습니다.」그래 가지고 불평하고 2박3일이라고 하더니 일주일이 뭐냐고 야단났습니다. 야단났으니 가고 싶은 사람은 가봐, 일주일 동안 수련받고 가라는 거예요. 수련받고 나니 가게 안 되어 있거든요, 큰일날 사정이니까 전부 눌러 앉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세상에 이런 사실이, 내가 마음이 불안하고 십년 닦은 모든 터전이 무너지고 나무아미타불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는데, 마음이 편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회사 사장들 불러놓고 회의할 수 있게끔 준비해서 이 기간에 다 걸렸는데, '안 가더라도 너희들 죽든 살든 내가 일주일 동안 잡혀 못 가니까 너희들끼리 해라!' 하는 것입니다. 보통 같으면 잠을 못 자겠는데 마음이 태평이에요. 더 듣고 더 듣고, 갈 시간이 됐는데 가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 체험했지요? 요사스러운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마음 뿌리는 중고등학교 이상 청년이 얼마나 되느냐? 5분의 1은 되는 것입니다. 5분의 1이니까 24만 명입니다. 24만 명을 전부 교육해야 되겠다 해서 3년 잡으니까 한 주일에 1천5백 명입니다. 3년이 뭐야, 일년에 전부 떼버려야 되겠다 하면 4천5백 명을 잡아다가 결혼해야 됩니다. 1차, 2차, 3차만 하고 그 다음에는 그만해도 좋다 하면 1차, 2차, 3차에 왔던 사람이 얼마예요? 1만3천5백 명이 수련받고 팔도강산에 퍼지게 되면 '나쁘다, 나쁘다!' 나발 불 것이다 이거예요.「좋다고 나발붑니다.」'좋다, 좋다!' 나발 부는 게 사실이에요? 나발 안 불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이 불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오라고 한 것입니다.

오늘 온 목적이 뭣인지 알아요? 옛날에 되풀이한 권고한 모든 말한 것을 정리해 놓고 골자를 잡아놓고 살 붙이기 위한 것이 축복을 해줘야 할 텐데, 누더기판들 잡아다 할 거예요, 싱싱한 숫처녀 숫총각을 잡아다 할 거예요? 싱싱한 숫처녀 숫총각을 잡아올 수 있는 판도를 내가 만들어 놓았어요. 문씨한테 가서 '당신들 종장님한테 약속했소, 안 했소!' 하면 한 사람이라도 안 했다고 하면 공문내라고 했어요. 25일부터 시작한다고 했지요? 공문냈어요? 여기는 다 보냈구만. 종중에도 보냈어? 그거 다 해야 됩니다.

참가정을 중심삼은 종친연합 편성

자, 여러분들 차들 있어요, 없어요?「대부분 있습니다.」대부분 없는 사람도 있구만. 대부분 있으니까, 대부분 권내에 들어가잖아요. 대부분 20퍼센트 권내라고 하면 그렇지요. 그러니까 차 있는 사람은 차 없는 사람하고 같이 사는 것입니다. 한 지붕에 네 사람, 네 패예요. 그 안에서 열두 패, 오십 패에 다 차는 있을 거예요.

그 전체 차를 동원해서 일주일 이내에 문씨 종친회 젊은 놈들 동원해 보자는 거예요. 신나는 일이에요, 구나는 일이에요? 신구가 아니라 이게 '귀신 신(神)' 자예요. 신바람이 난다는 것을 알아요? 세상에 이런 천지가 어떻게 생겼느냐 이겁니다. 문씨는 동네가 있다는 것을 알고 한씨 동네가 있다는 것을 알고 전부 다 해서 문씨 한씨 하거든, 문씨 한씨 집에다가 빨간딱지 다 붙이고 깃발을 꽂으라는 것입니다. '깃발을 꽂은 집은 나오소!' 해서 나오게 되면 도지사면 도지사가 문씨한테 종친회에 나가서 '도의 일 의논하겠습니다'라는 이름을 붙여줘요. 도지사가 축복 받으면 그러고, 군수가 축복 받으면 '국내에 있는 문씨 한씨한테 좋은 일이 있습니다. 나쁜 일이 있는지 와 보소!' 하는 것입니다. 오자마자 큰 창고에 넣고 문을 잠가도 괜찮아요. 문을 잠그고 하루 이틀 수련받으면 문 열어 놓고 가라고 해도 안 간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일을 할 만 한가요, 안 할 만 한가요? 나는 할 만하지 않기 때문에 나는 떠나요. 여러분은? 내가 하면 내가 다 했다는 칭찬을 내가 받겠는데, 내가 거기에 있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나는 길 떠나고 여러분이 할 만하다니까 해 보면 영광스런 승리의 패권자는 여러분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기반 다 닦아줬잖아요? 내가 기반 닦아 줬으면 내가 한 것이지 여러분이 한 거예요? 어때요? 내가 한 게 아니고 여러분이 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떠나자마자 일시에 인원을 채우고 남는 것이 한국이 새로이 살아날 수 있는 부활적 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나라야 있든 없든, 전통이야 있든 없든, 무슨 애국심이 없고 전부 알알이 되어도 문제가 없다, 참가정 중심삼고 종친연합만 만들어 놓으면 모든 것을 전부 일시에 재창조, 몇 배까지 재창조할 수 있다, 없다?「있습니다.」없다!「있다!」이 쌍놈의 자식들아, 없어?「있습니다.」그럴 때는 '이 쌍놈의 선생아, 있어!' 그래야 됩니다. 한번 그래 보면 얼마나 신나요? 그렇게 여유 해방 한계선을 터 놓고 해보는 것인데 북풍이 불든 남풍이 불든, 오색 바람이 불더라도 열매는 청청한 열매는 무한히 열릴 수 있는 가망은 생겨나는 데 왜 내버려둘 거예요. 달릴 거예요, 내려둘 거예요?「달리겠습니다.」그게 신나요, 안 나요? '귀신 신(神)' 자예요. 귀신 신에는 국경이 없어요. 하나님 시대에는 국경이 없어요. 어디든지 밀고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내 손길이 가는 데에는 필승만이 보장된 길을, 천년 사연의 배후의 조건을 걸고 가는 용자의 모습이 어때요? 제트편대가 적군의 다리를 파괴하고 적군 포대를 파괴해도 재미없어요. 아예 전멸이에요. 있는대로 전부 쓸어버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문씨 한씨 쓸어버리면 몇 백만이 될 거 같아요? 그 가지까지 해서 3단계, 소생·장성·완성, 문씨하고 결혼할 것이 소생, 돌아가서 장성 중심삼고 사돈, 그 아들딸까지 이 3대만 해보라구요. 3천만을 완전히 일년 이내에 다 커버하고 남아요. 여러분이 160가정, 180가정을 편성했으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여편네들이 있지요? 여기 너 성이 뭐야?「유가입니다.」유가면 여편네는 뭐야?「이가입니다.」이가 여편네 세우고 180명 종친회 모으게 해서 당당히 남편되는 사람이 강의하는 것입니다. 일가 친척, 전주 지방에 있는 사람 전부 잔치 아니예요? 소 한두 마리 잡아도 괜찮아요. 잡아놓고 막걸리 사다가 파이프로 해서 먹여도 괜찮아요. 3일 동안 놓고 춤추고, 우리 이씨 문중에 복 받는 일이니 모이라고 해 놓고는 복 받는 일 있고…. 문씨가 이러니 여기에 관계되고, 연결된 우리도 여러분도 전부 선생님의 아들의 자리지요? 아들의 자리예요, 사위 자리예요?「아들의 자리입니다.」사위자리 아니에요? 어떤 게 좋아요? 사위가 좋아요, 아들이 좋아요? 아들이 좋지요, 직계이니까.

여러분 자신도 어느 누구든 빨리 해서 종친연합을 만드는 것이, 종친이 얼마냐? 국가에 들어갈 때는 종친에 먼저 가입한 데가 여기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조직편성입니다. 그러니까 꼴래미 될 거예요, 선(先)래미 될 거예요? 말을 이렇게 하면 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꼴래미요, 선래미요?「선래미요.」말을 알아듣기 알아듣누만. 귀가 보배다.

그냥 놓아두면 절대 못합니다. 오늘 저녁에 내려가라 할 때는 차를 불러서 몇 백대, 우리 군 중심삼고, 도 중심삼고…. 군이 몇 개라고 해서, 군 중심삼고 교구장들이 분할해서 문씨를 중심삼고 전화번호부에서 한씨 문씨 전화해서 종친회 이름으로 불러요. 문씨 종친회, 경기도면 경기도 문씨 종친회장, 전라도면 전라남북도 종친회장한테 아무개 이름으로 '당신네 집에 젊은 사람들 있지 않느냐? 통고하오니 아무 때까지 1차, 2차, 3차 통고하는데 그 기간에 빠지지 말고 출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안 하겠느냐, 하겠느냐?' 해서 '하겠다!' 하면 방문 안 하고, '안 하겠다!' 하면 출동하는 것입니다. 찾아가서 설득하는 것입니다.

21세기는 참사랑의 세계로 전환해야

4천5백 명, 160명이면 몇 명씩 하면 되나요?「서울교구는 두 대씩하고 지방교구에서 세 대씩하면 전체 1백1대가 나옵니다. 1대당 45명 잡으면 4천5백 명이 딱 됩니다.」왜 서울에 세 명씩 잡나요? 아 바쁜 사람들을 데리고 오려고 해요? 문중회관이 있으면 거기 가서 해주는 거예요. 아무데나 모이라고 해서 하는 거예요. 그리고 문중에서 돈대라고 해요. 우리가 왜 돈 내 줘요. 자기들이 돈 대는 거예요. 비용 내게 해서 나중에 받는 거예요. 공문을 그렇게 내야 돼요. 버스로 오든 자동차로 오든 비행기로 오든, 나는 모르겠어요. 오는 비용은 자기들이 내야 됩니다.

거지는 나라도 못 당하는 것입니다. 이거 한번 해 보라구요. 얼마나 많아요. 그래서 서둘러서 빨리 하면…. 워싱턴 디 시(D.C.) 광장에 4천5백 명, 4만5천 명?「예, 4만5천 쌍입니다.」4만5천 쌍이 집합할 텐데 80퍼센트는 문씨 한씨를 참석시킬 것입니다. 기분 나빠요?「좋습니다.」기분 나쁘지 뭐. 그거 다 친척 아니에요? 여러분이 아들이라면 문씨 가문의 새끼들은 오색가지 잡탕을 다 했더라도 아들로 입적했으니까, 아들들 전부 누이동생 사돈의 8촌으로 생각하면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 친척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거 하고도 남지요. 그래서 어떻게든지 4천5백 명을 채워서 3회만 하게 되면 오지 말라 해도 오게 돼 있습니다. 부모들이 이번에 와서 '아이구 우리가 교육받을 게 아니고 젊은 청년들이 교육받아야 할 텐데 거꾸로 되었다.' 고 그런 말하지 않았어요?

여기 차 있는 사람 손들어요. 차 없는 사람 손들어요. 왜 차가 없나요? 5백 달러면 차 산다고 그러던데. 왜 차가 없어요. 뭐 11호차 다리가 튼튼한 모양이지. 그래서 이번에 도 중심, 교구 중심삼고 교구장이 도 책임자 아니야? 구 책임자 되었으니 거기에 수십 명 차게 되면 이번에 가정들이 차 있으면 회수하는 거예요. 징발인가? 증발이요, 직발이요? 증발이라 하면 날아간다는 것이지요. 하여튼 징발이든 직발이든 하여튼 모르겠어요. 그렇게 해서 총동원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일주일 이내에 닦아 쳐라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아시아의 문인대회, 아시아 문인대회를 해야 돼요. 이게 뭐냐 하면, 5백 명 단위로 7천 명이 지금까지 각국 나라의 명작들을 중심삼고 분석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표적인 자료를 중심삼고 5백명이 14단계 명작을 중심삼고 그게 어떤 계통으로 연결돼 있느냐 이겁니다. 리버럴한 사상이냐, 무신론사상이냐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그걸 섞어 놓아서는 안 됩니다. 아무런 사상이 이렇게 되어 명작은 이런 견해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해서 그 결의를 보기 위한 것이 선발된 문학선집이라 해서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7천 명 역사가들이 유명한 문학전집을 새로이 만드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소설을 보려면 그걸 봐야 됩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전부 와서 원리 공부하는 것입니다. 강의를 먼저 들어요. 강의를 듣고 문총재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완전히 공부해서 21세기에 가서 가치적 저변에 이 사상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밖에 없을 것 아니에요? 두익사상 외에 뭐가 있겠어요? 두익사상을 완전히 알아서 지금까지 거짓 사상을 붙들고 춤추던 것 다 집어치우고 이제 참부모 사상 중심삼고 새로운 21세기 문학세계에 중추적인 길을, 대로를 닦아 놓아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런 사상적 근거에서 아시아대회하고, 서구 구라파대회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 4백 명이 올 것입니다. 이제는 서구사회 문학사상을 중심삼고 너희 나라도 그렇게 잡아라 이겁니다. 그래야 서양 사상은 몇 천년이 없어요, 몇 백년이 천년, 1천5백년 역사를 넘어가지 못합니다. 그러니 몇 판 되겠어요.

그러니 아시아 사상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같은 원리, 기독교 사상에 익숙한 것이 서구사회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원리말씀을 들으면 그 기분을 중심삼고 21세기는 참사랑 세계로 전환해야 된다고 대결론을 지어 버립니다. 그 다음에 전제로 21세기에 문학창작을 전부 참사랑 이상을 빼면 안 된다고 공동결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 현상을 보는 것입니다. 각 분야에 있어서 문학을 중심삼은 소설을 쓰게 된다면 그것이 어떤 면을 소재로 하느냐 이겁니다. 공장지대에 남자 여자 사건이라든가 혹은 교육계 정치계 여러 가지 분야에 특정 지을 수 없는 대작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의 시작

세계 각국 6대주 대표들이 선출해서 세계 정상의 전부 수백명이 총평을 해서 그 대작을 선출해서 이런 내용의 새로운 예술세계는 문학대작이 필요하다 하면 거기에서 수많은 작품이 나옵니다. 수천 작품을 감정해서 소책자로 필요한 것을 우리가 제작해서 팔아먹자는 것입니다. 이 내용이 이런 것이 있으니 그런 것을 영화화도 하고 무엇이든지 확대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고하고 제작한 모든 것은 우리가 갖는 것입니다. 민족 민족이 다른 거예요. 배경은 다르지만 거기에 적응할 수 있게끔 교육하고, 문학적 새로운 세계 신문학 전집을 만들어서 일본에서 몇 백권, 몇 백권이면 곤란하지요. 될 수 있으면 백권이 아니라 50권 60권이면 다 보는 것입니다. 그걸 하려고 지금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정리해 주지 않으면 정리할 사람이 없어요. 무술계도 전부 정리해 놓았다구요.

여러분 고향에 사는데 미국에 갔다 온 무술인들 만나 봤어요? 몇 사람 만나봤나요? 서울에 있던 사람, 주로 서울에 살지요? 그런 것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내가 안 가겠다고 하니 워싱턴 타임스 주사장도 '선생님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하면서 오라고 그랬어요. 그러니 안 갈 수 없잖아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서 뭘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갈 길 닦아주러 가는 것입니다. 세상에 여러분이 잠자는 가운데, 세상 모르고 잠자는 가운데 세상의 기반을 다 닦은 것을 보고 세월을 알게 되니까 '아이구, 고마우신 선생님 수고했다.' 하면서 눈물 찔끔찔끔 흘리면서 전부 청춘시대의 빛나는 결과를 향해서 전전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갈 수 있는 후계자들이 생겨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다고 하는 말은 선생님이 소망을 걸 수 있다는 말인데, 진짜 그래요? 선생님 이상 할 수 있어요? 세계적인 일은 선생님이 크게 했지만 국가적 기준의 길은 크게 못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할 분야가 얼마나 남았으니,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에 있어서, 지금 문씨 종친연합운동 같은 것은 내가 못합니다. 여러분이 해야 돼요. 미국 사람 데려다가 못합니다. 누가 해야 되나요? 여러분이 주류예요, 주류. 첫 스타트입니다. 기수가 되는 것입니다. 종친역사에 선봉장이 될 때는, 독립투사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늘나라 건국의 용사로서 전부 등용된 셈입니다. 의용군으로 발탁한 것이 아닙니다. 자진 의용군입니다. 자진해서 발탁되었으니 높이 찬양할 수 있는 귀한 자리에 선 것임을 알지어다, 모를지어다?「알지어다!」나는 잊어버려야 되겠어요. 여러분은?「안 잊어버려야 됩니다.」왜? 자기 나라를 살려야지요. 나는 세계 나라 살리는 일이 남아있기 때문에 세계 나라를 살리기 위해 가야 되니, 여러분은 자기 나라 책임졌으면 세계 꼴등되지 말고 출세하겠으니 이것을 빼앗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평화통일국가연합,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느 기준만 되게 된다면 세계평화통일국가연합을 창설해요. 세계에 국가적 메시아 다 가 있지요? 대통령 부통령 중심삼고 전부 종친들 해서 몇 만쌍 하게 되면 종친연합에 국가연합의 형성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밀고 당기고 흔들어 보라구요. 세계가 우당탕우당탕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신문사 만들어서 북을 치고 나발 불고 다 할 것입니다. 거기에 신문사 조사위원들은 정보언론계 출신들입니다. 안기부출신, 군대 보안사 출신, 경찰 정보부 출신 3만 명 요원이 지금 한국에 벌려 있어요. 이 사람들은 구 정치가들의 나쁜 것 전부 알고, 전부 사기해서 돈 모은 것 다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 동원해서 '너희들 축복받겠어, 안 받겠어!' 하는 것입니다. 문 두드리고 '축복 받겠어, 안 받겠어!' 하면 '축복 받아야 되겠어!' 할 것입니다. 왜? 나라 살리기 위해서! 나라 망친 녀석들, 대표적으로 나라 살리기 위해서 문총재가 하는 가정연합 중심삼고 부활하는 민족의 새로운 중흥의 길이 열리는데 가담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이미 낚시에 걸려 있어요. 걸려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축복 받게 돼 있습니다.

그래 놓고 1차 국회의원들 너희들이 해 먹지만, 2차, 3차는 우리한테 넘겨줘야 된다, 우리가 해 먹는 게 아니라 전부 뜻 있는 사람 애국자들 선출해서 넘겨줄 것이다 이거예요. 별의별 일도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문사 조사국 카드만 가지면 대통령 비서실에 들어가 대통령도 조사할 수 있고, 어디 숨어 들어가서 조사하다 들키더라도 맞아 죽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의 벽을 뚫고 들어가서 조사하더라도 들켜도 맞아 죽지 않습니다. '이 녀석아 뭐야?' '나 신문기자야!' '왜 들어왔느냐?' '이러이러한 당신의 내용이 있다는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냄새 맡았기 때문에 그것을 확실히 조사하기 위해서 왔다.' 그러면 때려죽이겠어요, 잘 봐 달라고 하겠어요?「잘 봐 달라고 사정합니다.」정말이에요? 그거 거짓말 아니라고 하면 내가 선두에 서면 좋겠어요. 나 한번 그런 일 하고 싶은데, 나이 많아서 사고라구요. 젊은 시대를 잃어버려서 분하고 원통합니다. 여러분은 늙은 시대예요, 젊은 시대예요? 원하고 분통한 선생님 시대를 대신해서 한판 차리고 한판 해볼만한 일이 아니냐 이겁니다. 어때요? 아멘이요, 노멘이요?「아멘입니다.」(박수)

자기 일족 160명을 축복시켜야

오늘 실제 내가 5분의 1, 24만 잡았는데 몇 만명인가 전부 통계를 내 봐야 되겠어요. 협회장? 말만이 아니라구. 통계를 내라구. 몇 가정 했다는 것을 통계내서 전부 여기에 방문하지 않은 집이 얼마나 되느냐 해서그것이 몇 십만이 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씨 문씨 간판 전부 집에는 문패하라고 했지요? 강씨를 한씨라고 하나요, 문씨를 이씨라고 하나요? 그건 간판이 역사적인 과거 현재 미래 후손까지 붙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강씨는 영원히 강씨지, 홍씨가 될 수 없습니다. 문씨 한씨는 어차피 어머니 아버지를 만났으니 죽지 않으면 살기로 해서 깨끗이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잘 아는 사람은 한씨 문씨하고 사돈 맺으면 되잖아요. 젊은 사람들 전부, 여러분 아들딸하고 처녀 총각들, 한씨 문씨하고 전부 맞춰 하겠어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많이 했으면, 여러분 사돈 맺어주면…. 자기 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위한 것입니다. 이리 봐도 손을 얻고 저리 봐도 손을 얻고, 이모도 고모고 고모도 이모고, 다 그렇지 않아요? 너도 나를 닮고 나도 너를 닮고, 저것들도 나를 닮아 낳았구만, 똑같다 이렇게 됩니다. 그런 세계가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 누이동생, 매부 동생도 있을 것이고 며느리 동생, 형부 동생도 있을 것이고 친척 중심삼고 나이 많으면 '오라!' 해서 '중국요리집에서 한턱 내겠다. 아침 8시에 오소. 하루 좋은 데 가서 놉시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버스로 강기슭에 데려다 주고 놀게 해주고, 저녁에 생선요리, 광어회를 해주겠다고 하면, 이거 먹고 늘어지는 한판이 있는데 누가 가겠어요? 말씀 듣는 것, 듣지 못한 말들 추려서 싹 해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비디오로 해서 주면 이것 틀림없이 보겠어요, 안 보겠어요? 보겠다고 약속하라고 해서 전화하는 것이지요. '당신, 비디오 보았소, 안 보았소?' 하고 재촉하는 것입니다. 못 봤으면 밤에라도 가서 하루 이틀 새우면서 강의해 가지고 축복예비심사에서 통과하게 되면 그걸 재까닥 걸어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아이구 이거 내 목이 점점 쉬어간다구.「알겠습니다.」끝까지 부려먹겠네, 이 놈의 자식들! 자식이란 말 기분이 나요, 기분 나빠요?「기분 좋습니다.」자식이란 좋은 말이지요. 그 다음에 또 뭘 하자구요? 너무 많이 시키면 전부 다 안 합니다. 할 말이 많지만 그만하고 점심먹고 하자구요. 점심 했나요? 몇 시예요?「1시 45분입니다. 」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 먹고, 대략 끝내겠습니다. 이게 큰 사건입니다. 이래 놓고 워싱턴에 80퍼센트 문씨 한씨가 간다고 해 보라구요. 종중들은 벼락이 벌어져요. 종친들 규합하는 데에 좋은 모델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그리고 내가 하나 묻겠는데, 이번에 160명씩 축복한 것이 자기 일족관계의 사람들이요, 타족관계 사람들이에요?「일족도 있지만 타족도 있습니다.」그게 아니에요. 그거 전부 일족으로 가야 됩니다. 일족을 보강하라고 해요. 일족하라고 했지 타족하라고 했나요? 종친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야 종친연합에 가입하는 거 아닙니까? 160명 대번에 해서 종친 불러서 종씨가 와서 시제를 해도 소리라도 높이 내서 160 친족이 모이면 무슨 짓을 못하겠어요? 몇 천만 원이라도 모아서 모이라 해서 '이렇게 우리가 축복 받고 사니까 이것은 우리 종씨들이 누구든 먼저 가야 할 좋은 길이니 만큼 전부 다 위하고 가깝고 그렇기 때문에 먼저 통고하니 이거 듣겠소, 안 듣겠소?' 하면 손 드는 것입니다. '좋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몰아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8월까지 360만쌍을 어떻게 끝내느냐 이겁니다. 8월전까지 이것을 끝내는 날에는, 전부 다 그거 통지하라구요. 이제라도 아프리카 수가 360만 넘게 되면 3천6백만쌍을 새로이 선포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얼마나 놀라자빠지겠어요? 한번 할 만한 일이에요, 안 할 만한 일이에요? 이미 불이 붙었어요. 불이 붙었으니 부채질을 하든가 휘발유를 한번 뿌려보라구요. 폭발이 벌어질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2000년까지 3억6천만쌍을 하자

그러니까 8월까지 전부 380만쌍 완료, 그거 남아진, 수천만쌍이니 3천6백만쌍을 향해서 차기 6개월에 전진할지어다. 이래서 6개월 되어서 끝났다 하면 2000년까지 3억6천만쌍 하자 이겁니다. 이거 가능한 거예요. 태풍이 불게 되면 태풍권에 전부 휩쓸리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면 나무라는 나무도 거기에 보조를 맞춰야지 그러지 않으면 부러지고 꺾여지는 거 아니예요?

그런 생각하는 선생님이 빨리 늙겠어요, 안 늙겠어요?「안 늙습니다.」그런 생각해 보라구요, 안 늙겠나? 그것 시키고 하려니 얼마나 늙겠나 말이에요. 그러니까 늙는 것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만수무강하기를 바란다면 여러분이 말만 듣고도 그 일을 대행할 수 있는 바람을 일으켜야 되겠어요. 어때요?「좋습니다.」휘발유통에다 불을 붙이면 폭발이에요. 불폭발이에요?「폭발합니다.」폭발적인 행동해야 되겠어요. 문씨 한씨 내 손에서 불 타 버려야 된다, 어때요?「아멘.」

이제 360만쌍 축복 평화라는 말은 안 할 것입니다. 복을 동네 사람들이 먹고 지키도록 놓아줘야지요. 지금까지 전부 다 짓밟혔는데 불공평하지 않아요? 복수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이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탕감할 수 있는 권위를 갖추지 못하고는 탕감 못 시켜요. 하나님이 그런 만세를 통한 승리의 패권을 쥘 수 가능한 발판이 됐기 때문에 내 탕감도 전부 전수해 나가는 것입니다. 주어진 일자리를 남기고 한때를 신나게 맞았으니 신나게 불태우고 나아갈지어다. 아멘.

여러분 보니까 전부 미남자구만. 나보다 다 이상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없다?「있다.」없다!「있다!」내가 졌어요. 자, 먹고는 재미있는 얘기를…. 시장에 가서 한 보따리 사와요. 차로 한차 사와도 될 거라구요. 돈은 내가 물어줄게요. 내가 기록을 할 수 있게끔 적어 놓았는데….

전국 간부회의 지시사항

1. 신구국연합

1) 33명 핵심요원, 이것은 세례요한 격이라고 아까 야기했지요.

2) 780부인 6대 부처, 이것은 전부 신부격이예요. 이것만 하면, 축복만 받으면 국가대표, 중앙의 상부구조 요원들이 전부 축복 받아야 됩니다. 국가기준 다음에는 도 기준으로 죽 내려가는 것입니다. 780부인, 6대부처.

3) 축복가정, 이래 놓고는 축복가정 확장이라고 해요. 이 모든 전부가 축복 다 받아야 됩니다.

4) 그 다음에는 가정중생, 가정을 부활시켜 가정중생 해야 됩니다. 참부모 앞에 천사장으로부터 복귀노정을 전부 탕감해서 가정으로 데려가야 됩니다. 중생은 첫째 뭐냐? 아담가정 예수가정 아담가정은 뭐냐 하면 전부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갈라졌다구요.

그래서 메시아를 쫓아버렸던 것을 참부모를 모셔들임으로써 비로소 어머니 아들딸이 하나돼야 됩니다. 자기 남편과 하나되면 안 되는 겁니다. 어머니, 가인 아벨, 해와 가인 아벨이 전부 갈라져서, 본연의 아담 완성과 해와완성을 했다면 하나님에게 돌려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오시는 참부모와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되어서 신랑은 어떻게 하느냐? 천사장이기 때문에 이들을 원래 모셔야 됩니다. 하늘로 황후로 모시고 왕자로 모셔서 복귀노정을 거쳐야 됩니다. 가인 아벨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둘째 아들을 통해 있는 정성을 다 해 하나돼서 하나님이 끄트머리를 잡고 올라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향을 줘서 자기 형을 감화시켜 하나 만드는 겁니다.

그래 놓고는 어머니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 만들어 놓고는 오시는 참부모와 하나돼야 됩니다. 보고해서, 자기 손자보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다고 해서 아들이 원하고 여편네가 원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타락전 생활을 하지 않고 절대 성을 중심삼은, 절대 참사랑에 일체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은 50억 인류가 몸뚱이를 중심삼아 사탄의 몸으로 50억 인류가 되었기 때문에 부부가 되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앞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에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다시 복귀해야 돼야 됩니다. 그래서 8단계의 승리적 판도를 닦았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할 수 없게끔 전부 이뤄 나온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 구형이 있으면 절반 오른쪽은 하늘편이고 왼쪽은 사탄편입니다. 여기에 세계 중심삼으면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 8단계가 전부 이렇게 나갑니다. 그러면 사탄이 먼저 출발했기 때문에 동생은 사탄의 지배권내에서 거꾸로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을 두고 보면 소생·장성·완성으로 올라가는 것은 장자가 올라가게 돼 있지 차자가 올라가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횡적으로 전개하면 개인 가정권에서 개인이 가정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승리하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일선에 나가서 돌아 들어와야 돼요. 돌아 들어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이 또 일선 종족권내에 나가서 자연굴복시켜 승리해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장자가 돼 가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되풀이해서 복귀해 나가야 됩니다. 이 승리한 것이 영계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쭉 연장한 것 같이 여기에 가서 전부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세계적 가정, 국가적 가정, 민족적 가정, 종족적 가정, 전부 여기에 올라가서 이것이 가인이 선두에 서서 앞섰던 것인데 여기서부터는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선두가 돼 가지고 가인이 뒤에 서서, 돌아오는 데는 이 하늘편이 죽 내려오는 데는 반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데는 무엇이 돌아오느냐? 가정이 돌아와야 됩니다. 아담 가정이 출발할 때 그 기준에 돌아와야 됩니다. 돌아오게 되면, 이것은 사탄이와 싸워 분별한, 분별되어서 돌아와서 어디서 이걸 자리잡느냐? 아담가정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180도 반대경로, 이렇게 돌아가면 반대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것을 잘라 버리고 가야 됩니다. 전부 하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참된 기준에서 지구 전체가 가정적 발판이 돼야 됩니다.

개인이 가정에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권에 투입하라

원래는 아담가정을 8단계로 하게 된다면, 이 아담가정에서 소생·장성·완성이 갈 길로 올라가는 것은 본래가 창조이상은 장자가 올라가게 돼 있지 차자가 올라가게 돼 있지 않아요. 본래가 장자를 따라서 차자가 올라가게 돼 있는데, 지금은 차자가 장자를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개인은 가정세계에 가서 가정을 위해서 찾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찾아서 가정 자체를 사탄 앞에서 찾아…. 사탄이 양보했기 때문에 가정기준에서 사탄세계 가정이 들어오는 데는 가정적 장자의 자리가 되어서 사탄세계는 차자 입장에서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돌아들어 올라와서 장자로서 가정으로 종족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종족이 민족 앞에 나가서 이것을 되풀이하는 거예요. 자연굴복시켜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민족 전체가 굴복해서 종족권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권내에 출발할 때는, 그 다음에는 민족권내, 장자를 속여 올라가는 겁니다. 반드시 싸워 나가야 됩니다. 그런 역사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해라 이겁니다. 개인이 가정에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권에 투입해서 사탄세계 판도가 일선이에요. 일선에서 굴복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이래 가지고 아담이 장자권에 올라가는 것을, 차자의 아벨의 자리가 뒤집어서 장자권으로 올라가게 되면 아담가정에서 타락하지 않은 장자권 기준을, 본연의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해방의 자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역사적으로 전부 보게 된다면 세계 역사를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해서 맨 꼭대기 올라가서 하나님 앞에 인정을 받아서 지상에 돌아와야 됩니다. 지상에 돌아와서 아담가정 본연의 기준을, 장자권 본연의 기준을 출발하는 거와 같습니다. 이거 절반밖에 안 되니까 이것을 반대해서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180도 반대입니다. 절대 부모를 중심삼고 형님 동생이 절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로부터 장자 차자가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하나된 그 기준을, 본연의 가정기준을 탕감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일선에 나가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더라도 말하지 않고, 전부 자기 책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것을 정지하는 날에는 거기서 스톱하는 것입니다. 정지하지 않고 무한히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승리했기 때문에, 마을이면 마을이 전부 장자권을 인정받아 가지고 마을이 따라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차자의 자리에서 하늘나라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그와 같은 공식 노정을 밟아서, 본래 타락하지 않은 장자권이 아담이 올라갈 수 있는 기준을, 차자에서 나가 싸워서 자연굴복시켜서 연이어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섭리를 한꺼번에 쭉 갈라서 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나가 싸워 찾아서 장자권을 이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아담가정이 뭐냐? 아담가정이 뭐냐 하면 해와하고 가인하고 아벨이 전부 원수가 됐어요. 다 갈라져 원수가 되고 본남편 아담을 쫓아버렸어요. 아담과 해와가 완성할 수 있는, 영적 본연의 영인체 될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은 기준에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시 돌아오는 것이 뭐냐 하면 성신이 왔고 앞으로 실체를 가지고 재림주가 실체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가정 복귀는 뭐냐 하면 해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완성한 아담과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지금까지 남자, 천사장은 완전히 해와를 빼앗을 것을, 하나님의 아내가 될 것을 빼앗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 했기 때문에 전적으로 본연의 복귀한 천사장의 자리에서 자기 아내지만 아내로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리에서는 하늘나라의 황후로 모시고 자기의 아들딸도 자기 아들딸이 아니예요. 하늘나라의 아들딸로 전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이 사탄세계에서 복귀노정을 다시 거쳐서 참부모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참부모와 접붙여 가지고 전부가 참부모와 하나된 후에는 천사장과 상관없는 것입니다.

중생의 의미

그런데 문제가 뭐냐? 전부 참부모의 상대가 아닙니다. 참부모는 한 분인데 25억 여성이 분신과 같이 그냥 그대로 둘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본연의 상대 남편을 여기서 부활시키고 중생시킨다는 것은 뭐냐 하면, 열여섯 살 난 몸뚱이에 오시는 재림주의 승리된 몸뚱이로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아담의 동생 자격을 지녀서 비로소 축복 받는 것입니다.

중생이란 것이 이렇게 문제가 큽니다. 그래야 원리적인 순서가 풀려가는 것입니다. 한번 타락한 실수가 엄청난 역사가 저끄러졌다는 사실은 무섭고도 무서운 일입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 받게 되면 축복이 지금 해방이 아닙니다. 전부가 세계도성이 아닙니다. 가정을 끌고 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축복은 종족 근친들, 종친연합을 통해서 국가연합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복귀하기 위한 그것이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해와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 해와를 쫓아낸 것을 다시 맞아들인 것이 아담 보좌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 시대 보좌는 뭐냐 하면 국가적 기준입니다. 이것은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 중심삼고 종족입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가정적인 기준을 찾아온 예수를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뭘 해야 되느냐? 메시아가 오는데 왕권을 세우려 하기 때문에 왕통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오면 예수님이 결혼함과 동시에 모든 사탄세계 천사장을 전환시킬 수 없습니다. 여자들을 전부 예수편에 일원화시켜 가지고 예수의 직계 제자라든가 완전히 심정 일체된 입장에서 그것도 천사장급에서 해야 됩니다. 세계 기준까지 못 나갑니다. 국가적 기준 한계가 천사장권입니다. 천사장,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천사장 기준이기 때문에 천사장 기준을 복귀해서 세계까지 넘어가기 전에는 아담 대신 가정이 아닙니다. 국가기준을 넘어서야 됩니다.

오늘날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기준 국가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제2아담 왕조를 인정해서 국가세계 통일왕권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예수시대 탕감이란 뭐냐 하면 일족을 중심삼고 친족권을 묶지 못한 것입니다. 이걸 묶은 기반 위에 결혼해 줘서, 예수를 축복해 줘 가지고 전국적인 의미에서 국가적 33명, 780명, 도면 도, 군이면 군, 지방까지 연결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체가 하늘나라의 축복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국가가 예수의 왕궁이 되는 것입니다. 그 왕궁이 돼야 로마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로마시대로 넘어가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때를 준비하기 위해서 국가적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예수가 죽지 않고 종족적 메시아 기준에서 국가적 기준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정대통령, 부대통령하게 되면 종적으로 가인 아벨입니다. 정대통령 시켜서 부대통령과 종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이 하나된 것이 종족적 메시아화 돼야 됩니다. 아벨과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 각료들 중심삼고 축복기준 넘게 되면 그 아래는 마찬가지로 쉬운 것입니다. 그냥 꼭대기에서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것과 같이 전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형태로 말하게 되면 국가적 33인, 국가적 780명, 도로부터 군은 전부 같은 케이스로 쭉 해야 착지를 하는 것입니다. 착지한 가정을 보면, 한 가정에는, 그 가정은 뭐냐 하면 가정적 대표인 동시에 이장의 대표요, 면장의 대표요, 군수의 대표요, 도지사의 대표요, 그 나라의 왕의 대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조직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세계 왕권 복귀시대는 중생의 문을 통해야

첫째는 중생인데 아담 가정을 전부 다시 부활시켜야 되고, 예수 가정을 다시 부활시켜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재림주 참부모를 통해서 부활돼야 됩니다.

아까 말하던 아담 해와, 해와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으면 그 가정에 재림주를 통해서 자기 남편까지 다시 축복 받을 수 있게끔 되었으면 승리한 오시는 재림주의 모든 전통적 승리를 상속받아서 16세부터 승리를 받을 수 없고 사탄을 품었기 때문에 거기에 붙어서 이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넘어간 자리에서 제2 아담격 자리에 서 가지고 아담을 대신한 대표적 입장에서 천사장권이 제2 아담권이 되어서 축복가정으로, 제1차 아담 따라서 제2차 아담과 같이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혼자 못 들어갑니다.

이것이 부활의 역사인데, 중생의 역사인데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늘나라의 메시아, 천주의 메시아, 세계의 메시아, 민족의 메시아, 종족의 메시아, 가정의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중생하기 위해서는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가정적 메시아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왼쪽으로 들어가서, 가정적 메시아 과정을 거쳐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참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뱃속에 들어가서 그냥 돌아나오면 안 됩니다. 이것이 빨간색이면 참부모의 사랑의 빛에 물들어야 됩니다. 사탄의 물이 아닙니다. 그것이 희석될 수 있는, 새빨간 것이 분홍빛이 아니라 흰빛이 돼야 됩니다.

그러려면 참부모가 사랑하는 혈통적 관계에 들어가서 사랑에 동참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태어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근본이 해결이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하는 과정을 거쳐서 사탄적 사랑을 심정적으로 볼 때 점점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흰 빛이 돼 가지고 그것이 우주적 참부모의 오른쪽 자리를 통해 세계적 참어머니의 배로부터, 국가적 어머니 배로부터, 민족적 어머니의 배로부터, 종족적 어머니의 배로부터, 가정적 어머니 배로 태어나야 타락한 아무 인연이 없이 참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태어난 본연의 아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직접적인 사랑 관계의 인연을 맺었다는 것입니다. 아기씨에서부터 그것을 접붙이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들어가야 됩니다. 다시 들어가 태어나야 됩니다. 가정적 메시아 어머니 배, 왼쪽으로 돌아나와야 됩니다. 왼쪽으로 가서 바른쪽으로 탕감노정의 장자권 복귀의 최상으로 올라가서 돌아나와야 됩니다.

오로지 참부모의 사랑을 찾아가야 할 우리

그 다음에는 뭐냐? 제2아담, 제2아담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그 열매가 감람나무면 감람나무 열매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전부 돌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 바퀴 돌아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하늘땅 메시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전부 올라가야 됩니다. 거기 올라가려면 절대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절대사랑, 절대복종, 자기 자신이 없습니다. 자기 의식구조가 남으면 안 됩니다. 오로지 참부모의 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사랑에 가서 부모님이 사랑하는 환경에 습관화된 인연의 조건이라도 돼 가지고 다시 천주적 참부모로부터 세계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민족적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가정적 참부모 자리에 나가야 아담의 타락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하나님과 직접적 관계가 돼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연적 관계를 가지고 지상에 아담가정을 착지할 수 있는, 탄생 착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이렇게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조건보다도 근본복귀입니다.

사랑에는 조건적 사랑이 없습니다. 절대적 사랑이지 조건적 사랑입니까? 그 부모를 거쳐 나와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것을 거쳐야 됩니다. 생명은 사랑하는 부모의 품을 거쳐 나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질적인 요소가 거짓된 생명씨들이 참된 부모로 접붙여야지 조건을 가지고 다른 빛깔로 태어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오른쪽으로 통해서 가정까지 나와서 탄생해야 됩니다. 그게 중생입니다. 혈통복귀의 중생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재림주 참부모 혈통을 통해서 중생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재림주 참부모를, 예수가 여기에 연결되고 그 다음에 본연의 아버지 가정과 일치돼야 됩니다. 가정과 하나된 기준에서부터 중생 복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제 말한 것이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아담가정 청산, 예수 가정 청산해서 세계 왕권 복귀시대, 국가적 세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이런 중생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2.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이것은 뭐냐 하면 아벨선정입니다. 하나님이 아벨을 택해 세우지 않았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조건적 아들딸입니다. 그러니까 실체적 아들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실체적 부모의 사랑의 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아벨선정, 하나님의 혈통이 아닙니다. 사탄의 혈통인데 사탄이 가졌기 때문에 주인될 수 있는 하나님은 꽁지를 붙들고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으려면 혈통을 전환시켜 다시 돌아와야 됩니다. 선정된 아벨의 핏줄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서 역사시대에 개인 아벨,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를 넘어서서 세계판도 가인 아벨 넘어서서 가정을 이룰 때 참부모와 하나되기 위해서는 중생과정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정했으니 사탄이 근본적인 혈연관계를 끊지 못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반드시 참부모의 혈통을 통해 접붙이는 조건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휼적 신앙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한 몸이다 할 수 있는, 부모가 슬퍼하는 것을 자기가 떨어져서 느껴야 됩니다. 쌍둥이들은 자기 형제끼리 슬픈 일, 급하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안다고 그러잖아요? 또 부모가 사랑하는 자식들이 무슨 사고가 있다면 꿈에라도 '악-' 소리를 치고 반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참부모와 혈연적 관계에서 다시 인연되어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중생이란 것입니다. 이건 아벨이란 존재를 선정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뭐냐 하면 가인 장자권 복귀입니다. 이건 아벨을 상징하지만 가인 장자권을 찾을 수 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형제일체권, 형제가 일체 돼 어머니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노정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넷째는 참아버지 일체완성입니다. 이것이 참형제가 하나되고 참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참아버지와 한 몸 되게 될 때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다섯째는 뭐냐 하면, 재축복 본연 환경복귀입니다. 이것이 아버지와 하나되면 재축복 받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재축복 받아 환경복귀입니다. 제2아담으로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 가정 완성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의 상속을 받아 제2아담권, 아담완성 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완성이란 거기는 아벨하고 가인하고 전부 일체 돼야 되고, 둘째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데에서 셋째는 어머니 완성입니다. 여기서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일체되는 것입니다. 넷째는 참부모권 완성, 어머니를 중심삼아 참부모와 결혼해 완성돼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예수 가정에 왕중왕, 예수 가정의 왕권을 해서 전부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무대도 이런 조건을 대신 메워야만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신구국연합과 결국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차이점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일체권, 가인 아벨 일체는 거기서 어머니하고 일체, 어머니하고 일체된 데서 참부모와 일체, 그 다음에는 예수 가정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모자, 사가랴 가정과 같이 모자 아벨권하고 모자 가인권이 일체가 돼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장자권 일체, 참부모권 일체, 넷째는 비로소 왕권이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사가랴 가정에서 세례 요한과 마리아와 예수 중심삼고 이걸 이루었으면 천국 들어갈 수 있었는데, 그 왕권을 일일이 세계적 기준에서 정리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의 의미

그 다음에 셋째는 종친,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입니다. 사가랴 가정, 사가랴하고 요셉하고 두 가정에서 왕하고 왕비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이 땅 위에서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에서부터 왕권 전체 세계무대까지 가는 데에 반대가 없게끔 해야 합니다. 영계도 지금 천국이 비어 있는 것을 메워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영계 전체에 자기 활동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완성, 그게 마지막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신구국연합은 예수시대에 국가형성 축복기반을 준비하기 위해서 왕비 왕족의 권한을 접붙이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 아담가정은 재림주를 맞이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고, 예수 사명시대는 왕권준비를 해서 전 나라가 축복 받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3세는 축복가정들이 종친연합을 해서 세계로 넘어가야 됩니다. 종친연합만 딱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편성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구국연합 테두리를 잡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 가서 한 일이 그거예요. 33인 통해서 780명, 33개국에 할 것인데 전부 우루과이 중심삼고 전체를 교육했어요. 33인 교육하고, 그 다음에는 780명을 교육하고. 그래서 33명 축복과 더불어 지금 780가정 축복하는 과정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6대 부처, 각국 33개국 나라는 780명을 6대 부처에, 대표적 단체 종합 수니만큼 6대부처에서 4명씩, 회장 한 사람하고 부회장 총무 4명을 빼서 사 육은 이십 사(4×6=24), 24명씩 33명을 데려다 전부 교육했습니다.

그래서 요즘 780명을 편성해서 각 부처에, 대통령으로부터 130명을 해서 행정부처 사람들 교육하고, 그 다음에 입법부 국회, 사법부, 경찰, 그 다음에 종교, 정당, 여성, 6대 부처에 130명 내지 780명에서 33명을 축복해 가지고 여자들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복귀입니다. 그거 전부 교육하게 되면 여성연합 창단입니다. 어머니 통해서 청년연합, 가정연합을 편성해서 하나돼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와 하나돼야 됩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 복귀입니다.

종친연합이란 것이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가 돼야 됩니다. 여기서 왕이 되고 왕비가 나와서 그 일족이 축복 받을 수 있는 수를 준비해 가지고 예수가 국가적으로 결혼식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현재 우리로 말하면 문씨 한씨 중심삼고 젊은 사람 축복해서 전국에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친연합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사명을 못한 것을 완결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 국가시대로 전부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가야 국가로서 왕권시대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세계로 넘어가기 위한 다리를 놓기 위해서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했습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고 세계로 넘어설 수 있는 기준까지 되었으니 그 기반이 없게 되면 이것을 전부 넘어서야 됩니다. 국가적 메시아들이 가는 능력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다 이걸 해서 맞춰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모자가 하나돼야 됩니다. 모자가 하나되지 않고는 형님 노릇을 못하는 것입니다. 혼자 형님노릇 못합니다. 모자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적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복귀된 아벨적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본연의 아담 앞에 상대적 기준으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에덴의 가정적 기준을 세계판도에서 가정적 기준을 대신 찾는 자리가 되고, 거기에 종친연합은 예수의 실패한 것을 찾는 자리가 되니 세계적 무대 재림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가서 해야 할 것은 딴 것보다도, 한 일주일동안, 일주일인가? 며칠 남았어요? 4일 남았어요? 시간이 없구만. 벼락같이 해서 4천5백 명을 채워요. 알겠어요? 오늘 그래서 모였어요. 오늘 내가 지시한 대로 지금부터 전부 빨리 해야 되겠어요. 빨리 해서 24만 교육필이 되면 문제가 커집니다. 4만5천 명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하느냐 못하느냐는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줘도 못하면 여러분 책임입니다. 내 책임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종친 아벨형이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국가 전체는 가인형이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것입니다. 가인은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것입니다. 친족관계에 있어서 주류만 딱 잡아 놓으면 그 다음에 좌우의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바람에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류가정 아벨권, 국가를 대표한 주류의 방계 가인 국가기준권, 이것이 아벨한테 흡수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지금 가정문제가 제일 어렵고 청소년 문제가 제일 문제되어 있고 다 걸려있습니다. 이것만 뒤집으면 아담가정 전체 더럽혀진 것이 우주사적 가치, 영계의 육계 전체에 단계적 모든 것을 총합적으로 전부 완성하는 기준으로 뒤넘이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만큼 정성들여 일을 해야 된다는 것을 제일 노력을 많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협조하니 자신만만하게 활동하라

여러분 지금까지 노력했지만 그게 아닙니다. 24시간 해서 차를 동원해서 지구장 중심삼고 운전할 수 있도록 차량을 동원해야 되고 각자가 마을 곳곳에 거리마다 뒤져 문패를 보고 문씨 한씨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찾아가서 대학생이나 중고등학생, 16세 이상의 사람들을 교육에 참석할 수 있게끔 충동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자연히 며느리 사위는 교육받게 됩니다. 며느리가 자기 동생들을 위해 동원할 수 있고, 사위가 손윗사람이면 그 아래 사람을 강제로 끌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확대되겠어요? 그래서 동생이 되게 되면 형님을 끌어내서 가인 아벨 하는 대신에 어머니까지 전부 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형님들도 자연히 끌어낼 수 있고 누나도 다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탄세계에서는 형님이 동생을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습니다. 이것은 장자권 복귀시대에 들어와서 가인을 강제로 끌어다 교육시키고, 전부 지옥 보내거나 죽일 필요 없어요. 말씀만 듣게 하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싫다고 야단하더라도 한 일주일만 되면 완전히 감사하다고 형님 뒷 꽁무니만 따라다니게 돼 있고 찾으러 다닌다구요. 선조들이 달려 붙어서 몰아치는 것입니다. 영계의 대협조 시대로 들어오니까 자신만만하게 밀어제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버스를 동원하면 오며 가면서 비디오도 보여주고 설명도 하고, 참 유익한 게 많습니다.」

그저 돈들 받아 가지고 하라구요. 한번에 24명 돈을 대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건 자기들이 해야 됩니다. 탕감조건은 자기가 세워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부모가 탕감조건을 세울 수 없어요. 부모가 절대 하나돼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으되 절대복종하고 절대 하나 안 된 자리에 있어서 조건을 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자기가 해야 됩니다.

자, 이제는 닦아라 볶아라 하고 내려가야 되겠구만. 교구장들 가 가지고는 교역장들의 차, 식구들 차 동원하는 것입니다. 일주일 동원해서, 그것은 역량 여하에 따라 가능할 것이니 문씨 한씨 청년들 총동원해요. 자, 수고들 하자구요! 이제 나는 갈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자, 열심히 하라구요.

(판서하시며) 오늘 말씀할 제목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벨베디아 가정교회'입니다. 이게 다 통한다구요. 섭리적으로 보게 될 때 벨베디아, 미국을 중심삼고 역사하던 것이 남미로 옮겨졌고, 남북미를 연결해서 이번에 한국에 가서 새로운 하나의 기원을 마련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기존 종교의 간판을 내린 것입니다. 세계의 종교들도 간판을 내리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정구원섭리시대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교회라고 하게 되면 교회는 지금 개인구원시대라구요. 지금부터는 어떤 시대냐 하면 축복 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구원섭리시대입니다. 가정들이 연합하게 되면 종친구원섭리, 국가구원섭리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종친이 축복을 받으면 종친이 구원받는 것입니다. 나라가 축복을 받으면 나라가 구원을 받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차원이 비약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교회시대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아담 해와 개인이 타락해서 가정을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고,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통일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는 사탄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혈통이 연결이 되어서 전부 다 분열되었습니다. 이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개인과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되어서 전세계가 복귀될 수 있는 평준화시대, 통일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나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악한 부모가 나타나 이 세계를 모조리 다 부쉈습니다. 뿔뿔이 갈라졌지요? 이제 참부모님이 오셔서 우리의 몸 마음을 하나로 통일시켜 주었습니다. 그렇지요? 완성한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완성한 가정이 나옵니다. 알겠어요?「예.」전세계적으로 횡적으로 확장되어 가지고 연결되고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파괴쪽으로도 확장되는 거예요. 개인을 파괴하고 가정을 파괴하고 전세계를 분열시키고 파괴하는 것이 사탄의 책략입니다. 알겠지요? 정반대라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참혈통을 가지고 오셔서 개인의 몸 마음이 연결지어서 완전히 하나된 남녀가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 결합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완성 가정이 확대되어서 자동적인 횡적 확장의 세계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반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일반 종교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개인구원을 목표로 했지 가정구원이라든가 국가구원, 세계구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전부 다 간판을 내려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혈통적으로 일체가 되어서 가정을 완성했다면 그것으로써 끝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어 종교라든가 구주라든가 성인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 메시아의 책임만 하면 세계는 완전히 돌아간다

타락병은 사탄의 혈통을 이었기 때문에 걸린 병으로 타락병을 고치는 것은 하나님의 혈통에 주사만 맞게 된다면 가정도 국가도 한꺼번에 다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콜레라 병자도 예방주사를 맞으면 감염이 안 되는 것과 같이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 받는다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전환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해방된 아담 해와로서 완성단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완성된 축복가정들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의 완성권 내에 서 가지고 종족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조상편성이라구요. 종친편성, 나라편성을 하면 세계는 그냥 구원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160가정, 180가정을 복귀하면 가정이 한꺼번에 돌아간다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예수시대로 가면 종친입니다.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되어 종친회를 하게 되면 그 나라가 돌아가고, 그 나라가 돌아가면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는 이미 185개국에 파송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가정 메시아의 책임만 하면 세계는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되었으니 사탄이 국가를 지배하는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들이 승리해서 하나된다면 세계적 메시아는 본연의 지상천국의 아담으로 주인 노릇 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주인을 중심삼고 천상세계로 연결되어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아무도 모르는 이런 역사적인 내적 외적인 것을 탕감해서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세계 메시아의 판도를 다 닦았다구요. 국가 메시아가 4개국에서 12나라만 복귀하면 세계 메시아권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위기대에서부터 12수까지입니다. 그러니까 섭리의 완성이 얼마나 목전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축복을 계속적으로 몇 년 전부터 하던 습관적으로 하는 것 같은 환경에 있지만 때는 이와 같이 수직으로 전환할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게 사탄세계입니다. 자, 이것은 뭐냐? 이것, 이것, 이것, 이것, 이것, 이것, 이것, 이것, 8단계입니다. 이것은 대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역사는 이 모든 사탄세계를 축소시켜서 여기 와서는 전부 부정해야 됩니다. 세계도 부정하고, 나라도 부정하고, 전부 부정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2차대전 이후에 여기서 이것을 중심삼고 축복을 했더라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에덴동산의 본연에서 출발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신 참부모가 쫓겨났던 거라구요. 선생님이 쫓겨난 거예요. 여기로 온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바른쪽 위의 것을 찾아와야 된다구요. 싸워 나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그래서 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런 것을 하나 만들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세계까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미국에 와서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교 신교의 연합운동을 했습니다. 구교 신교가 가인 아벨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유엔까지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유엔은 마이너스밖에 없어요. 플러스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치 패들이라구요. 유엔이 정치풍토가 되어 있는 데 여기에 여자가 들어가야 되고, 장자가 들어가야 되고, 차자가 들어가야 됩니다. 해와 가인 아벨형입니다. 이것을 지금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확대한 정치풍토입니다. 몸뚱이를 중심삼은 정치는 지금까지 종교를 쳐 나왔다구요. 지금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음을 치고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 되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으로 몰고 나오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이렇게 나왔으니 거꾸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싸워 가지고 세계까지 이겨서 다시 이 자리에 들어가서 이것을 확대한 세계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핍박, 내적인 핍박이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천국과 지옥이 싸웠고 지상에서는 오늘날 선생님하고 사탄세계가 싸웠다구요. 참부모의 혈족과 사탄의 혈족이 싸우는 것입니다. *참부모 국가 사탄 편 국가가 싸워 나왔어요. 사탄이 세계적 개인에서 세계적인 단계로 확장되어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은 사탄 편의 결실의 대표 국가

선생님은 온 세계, 미국과 공산당이 합하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합하고, 모든 나라들이 선생님을 타도하려고 했지만 이제는 다 벗어났습니다. 환영하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4천년 역사에 해당하는 것을 40년에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구약시대 제1 이스라엘의 실패, 신약시대 제2 이스라엘의 실패를 전부 다 정리했다구요. 영계 육계 합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합해 가지고….

선생님은 여기에 상륙해서 사탄세계로 거꾸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나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여기로 옮겨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을 종적으로 세워서 전부 다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레버런 문을 타도하려고 했지만 40년 동안에 완전히 손들었습니다. 여기서 보게 되면 사탄세계는 전세계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나라를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개인까지 다 잃어버리고 이 자리에 온 것입니다.

미국이 자랑할 수 있는, 미국이 세계적 대표가 아니예요. 미국 나라 자체가 세계도 없고, 나라도 없고, 종족도 없고, 가정도 없고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개인주의 왕국입니다. 그 다음에는 프리 섹스 왕국입니다. 이것은 뭐냐?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타락한 것이 프리 섹스 조상이 되었고, 개인주의 조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을 절기가 되어서 열매 맺힐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사탄 편의 결실의 대표 국가가 미국입니다. 프리 섹스가 이 나라에서 출발했고, 개인주의도 다 여기에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끽! 개인적인 관이 없고, 가정적 가치, 종족적 가치, 국가, 세계적 가치를 몽땅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현실이에요, 현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이 갈 데가 없어요. 미국 사람으로서 여러분이 미국 나라를 갖고 있어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전통적인 앵글로색슨 민족이 없어요. 종족도 없고, 할아버지도 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없고, 남편도 없고, 형제도 없어요. 그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미국을 위주한 선진국이 이런 풍조를 중심삼고 세계를 완전히 커버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 같은 실상이 세계를 넘고, 나라를 넘고, 종족을 넘어서 완전히 사탄세계화된 현실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인생관에서 개인적인 인생관, 가정적인 인생관, 종족·민족·국가·세계관이 없고, 우주관이 없습니다. 다 잃어버렸어요. 프리 섹스입니다. 그래 가지고 친족상간 관계로 말미암아 완전히 파괴되어 버렸습니다.

*근친상간은 하나님과 관계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사탄과 짝꿍이 된 거예요. 그렇지요?「예.」어느 미국 사람도 그걸 부인하지 못 할 것입니다. 이것은 섭리적인 관이에요. 알겠어요?「예.」전부 다 인생관을 180도 바꿔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요. 거기에는 세계·국가·민족·종족·가정·개인이 다 없어요. 전부 다 타락해 사탄하고 짝을 하고 만 것입니다. 사탄이 움직이면 인류가 다 타락, 멸망의 구렁텅이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관점이에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 이렇게 되었어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님은 잃어버린 세계관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우주관을 갖고 있고, 세계관을 갖고 있고, 국가관·민족관·종족관·가정관을 갖고 있고, 모든 전통이 하나님을 중심심고 딱 짜여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가정교회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전부 인수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가정이 어떤 것이냐

*가정 교회와 연결짓자는 것입니다. 다들 연결이 다르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가정 연결이 개인관에서 가정관, 종족관, 국가·세계·천주관·하나님의 참사랑관으로 완전히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첫째는 장자권 복귀를 이룬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이것이 하나되어서 부모권 복귀입니다. 그 다음에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가정이 축이 되면 유엔을 중심삼고 왕권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엔에 우리 여성연합이 가야 되고, 청년연합이 가야 되고, 학생연합이 가야 되고, 종교연합이 가야 됩니다. 그래서 유엔에 참부모님이 들어가서 만년 사무총장을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참부모님이 만년 사무총장이 되어야 합니까? (통역자)」그래야 전통을 만드는 거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the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이 아니고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the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박수) 미국이 이것을 해야 됩니다.

미국이 유엔을 수습 못 해요. 이번에 공화당에서 유엔을 해체하려고 했는데 우리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배후 조종해서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유엔의 대신과 미국의 대사를 중심삼고 합해서 대회를 해 가지고 미국을 설득시킨 거라구요.

*유엔 대사, 미국 대사들을 모아서 미국 지도자들과 더불어 어떻게 유엔의 문제를 해결할까? 하는 것을 워싱턴 타임스의 간부들과 이런 저런 내용들을 다 토의해서 갈 길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미국에 살면서도 그것을 모른다구요.

그러면 개인에서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유엔까지 갔다구요. 장자권을 잃어버리고, 부모권 왕권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유엔이 지금 30억 달러의 빚을 지고 있는데 여성연합을 가입시키고, 세계평화연합을 가입시키고, 청년연합, 학생연합을 가입시키면 몇 개월 동안에 30억 달러를 변상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은 아담 가정에서 어머니인 해와와 가인 아벨, 그리고 아버지인 아담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영향을 주어서 여기서부터 장자권 복귀, 가인권 복귀해 가지고 재림주와 하나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결됨으로 말미암아 유엔 전부를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전체를 수습할 수 있는 기지가 뭐예요? 가정입니다. 패밀리 처치(family church;가정교회)입니다. 대통령과 각료들이 패밀리 처치를 하면 그 나라가 한꺼번에 축복 받는 것입니다.

자, 360만쌍이 축복을 받았다 하게 되면, 이것이 8월까지 끝내 가지고 3천6백만쌍을 발표하자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한 사람이 미국이 못 하고 세계가 못 한 역사에 없는 놀음을 했다, 통일교회가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가정이 어떤 것이냐?' 해서 가정문제가 벌어지면 세계가 완전히 이곳으로 방향을 돌려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바보 천치가 되는 것입니다.

*난리가 날 거예요. 다 깨지고 다 던져 버리고 전세계의 인류가 야단법석이 벌어질 것입니다. (박수) 그런 천주사적인 방향을 누가 설정할 수 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다 지켜 나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방향을 설정하느냐? 출발점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출발점과 목적점이 확실하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원인이 확실하고 결과가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모든 교회, 종교계는 출발점이 확실치 않습니다. 목적점도 불분명해요. 그래서 끝날에 그들이 도달하는 결론은 미래에 자신들이 어디로 가는지 방향을 다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방향을 상실했기 때문에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잡한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확실한 것입니다. 개인이 나아갈 목표, 가정이 나아갈 방향, 국가·세계·천주가 나아갈 길까지 확실합니다. 해방이에요. 하나님의 목표, 창조 이상으로 설정하신 것이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온 인류를 중심삼은 피조만물과의 관계가 다 확실해진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한 방향이에요.

가정 기반이 없이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하나님의 참사랑 궁전에 접속되면 온 피조만물이 화답하게 되어 있습니다. 춤추고 노래하면서 종족·국가·전세계 인류가 즐기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천주, 지상, 천상천국까지 춤추고 노래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즐기고 노는 세상을 지상과 천상의 천국이라고 부릅니다. 그렇지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예요.「아닙니다.」

이게 얼마나 인종이 많고 복잡해요? 그러나 색깔이 문제되지 않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사랑의 힘이 더 큰 것입니다. 피는 물보다 진한 것입니다. 알겠지요?「예.」피가 통하면 거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런 때가 되었으니 가정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에서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세계에서 내려와 가지고 가정을 찾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예수님이 유대교를 중심삼고 결혼을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죽은 예수가 2천년 후에 통일천하를 했는데 예수의 후손이 있으면 6백년도 안 가서 통일천하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 가정은 전세계 가정 중에 주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에.」주류라는 것은 참감람나무와 같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타락세계는 돌감람나무라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는 가지를 쳐서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새 가지가 자라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참감람나무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참감람나무 밭에서는 하나님이 완전히 하나로 정리하시는 것입니다. 문제없어요. 확실해요?「에.」그러니 마찬가지예요.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축복은 그러한 접붙임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돌감람나무예요. 알겠어요?「예.」목을 쳐서 새 가지에 접을 붙이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에덴 동산에서 잃어버린 가정이 세계적으로 끝나게 된다면 사탄을 완전히….

자, 미국이 이제는 암만 해도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독일이 반대하고 유럽이 반대해도 안 된다구요. 일본이 옴 진리교가 나올 때 통일교회를 때려잡으려고 했는데 통일교회를 때려보니까 전세계적으로 뿌리가 너무 길어요. (박수)

*우리가 가는 길을 믿을 수 없는 것은 우리 교회가 가는 길은 예수가 가는 길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웃음) 아, 그런 거예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예수가 가는 길, 그거 좋아하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종교 간판을 내리지 않으면 가정·국가·세계구원권 내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게 되어 있다구요. 개인구원을 받을래요, 가정구원을 받을래요, 종족구원을 받을래요, 국가구원을 받을래요?「국가구원을 받겠습니다.」그래서 지상이 통일되니 청평에서는 영계통일을 해 가지고 해방역사를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들이 사탄세계의 악한 천사들을 처리하는 것입니다.

지상의 축복 받은 가정과 일족이 아담 가정과 천사장의 기준인데 일족들을 축복 받게 해서 천사장권을 해방해 놓으면 지옥과 영계가 갈라진 것을 전부 끌어 모아서 지옥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축복을 받아서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신 사람이 일족과 더불어 그 나라와 그 세계가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가정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가정을 갖는 축복행사를 일체화시켜서 천국문이 닫혀 있는 것을 열어서 지옥 철폐해 가지고 천상·지상천국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천국이란 축복가정들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축복을 받고 참사랑 기반이 연결된 가정으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가정 기반이 없이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 이상입니다. 알겠어요?「예.」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생긴 것을 찬양하라

지금까지는 다 뿔뿔이 흩어져 살았습니다. 천사장에게는 상대 개념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개인 단계에서 다 깨져 나간 것을 이때에 참부모님이 와서 승리한 이상 가정 기반을 지상 천상에 공히 세워 주신 것입니다. 축복을 중심삼고 두 세계가 완전히 해방된 것입니다. 알겠지요? 빼앗겼던 하나님의 참사랑을 가정 기반에서 국가, 세계 단계까지 끌어올렸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본연의 이상 가정기반이에요. 전세계 어느 곳이든 자동적으로 지상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다 해방되는 거예요. 만세!「만세!」(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공상이 아닙니다. 이론적이라구요. 185개국의 언론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그 다음에 정보기관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그 다음에는 힘을 가진 무도인, 그 다음에는 문학을 중심삼고 정서세계를 지도하던 사람들, 이 모두가 합해 가지고 이것을 이루는 것입니다. *극악무도한 사탄의 세력이 하나님 편을 다 가로막아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학, 방송, 신문, 정보부까지 전부 다 하나님의 세력을 막아 나온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세계적인 새로운 21세기의 문학지를 만들어서 젊은 청소년들의 방향을 전부 시정해야 된다구요. 소설을 통해서 전부 바꿔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없어진 것을 섭섭해하지 말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생긴 것을 찬양하라구요. 여기는 가정들을 한꺼번에 가르쳐 주어서 가정구원을 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구요. 옛날에는 개인구원인데 이제는 가정구원으로부터 친족구원 국가구원이 여기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우리는 뭐냐 하면 가정교회시대인 성약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는 가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가정연합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가정을 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과거의 기독교는 개인 구원을 한 것입니다. 고차원의 종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지요?「예.」

가정 기반이 전세계의 전인류에 연결되어서 자동적으로 종족적 가정 교회, 국가적 가정 교회 세계적 가정 교회까지 커졌어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천국, 이상 가정이 여기 있어요. 이상 종족, 이상 국가, 이상 세계, 이상 천주, 이상적 하나님의 창조 이상이 여기에 지상 천상에 완성을 본 겁니다. 다 끝났어요. 마침내 하나님까지 해방된 거예요. 휴- (웃음)

그래, 다 해방이 됐어요?「예.」하나님이 처음으로 '명곡을 한곡, 뽑고 싶구먼.' 하는 겁니다. (웃음) 춤도 추고 싶고. (박수) 다 해보고 싶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아버님이 다 만들었어요. 합창단도 만들고 무용단도 만들었습니다. 뭐 유니버설 발레, 키로프 아카데미 발레, 따따따따-. (웃음) 다 해방입니다. 해방되지 않는 것이 없어요. 어때요?「좋습니다.」

얼마나 놀랍고 멋진 순간이 우리에게 왔느냐? 와- 우리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춤추는 소리가 전 천주까지 들릴 거예요. 얼마나 놀라운 때가 나와 축복가정, 이 세상에, 하나님의 천국에 찾아왔는고! 그래, 마음에 들어요?「예.」나는 안 좋아요. (웃음)

박해가 너무 심했어요. 40년을 통과하기에…. 여러분은 잘 모를 거예요. 따라다니면서 얼마나 외상을 했어요? '아, 싫다, 싫어. 아-' 하면서 항상 투덜댔다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이런 결과가 나왔겠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지요?「예.」여러분도 그거 좋아해요?「예.」이제 다 끝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있는 힘을 다해서 전진! 싸우고 부딪혀야 되겠습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이것이 우리의 행동강령이에요. 그렇지요?「예.」여러분 그거 좋아해요?「예.」아버님처럼 좋아해요?「예.」아버님 이상, 여러분은 아버님 이상 좋아해야 돼요. 여러분은 아버님보다 어리고 젊어요. 젊다는 것은 더 힘이 세고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늙은 하나님보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희망을 한번 가져 보자구요.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완수

오월은 여름이 오는 것입니다. 꽃피는 여름이 찾아오니, 이 여름에는 모든 만물이 무성하니 새나 모든 짐승이 활동할 수 있고, 먹이나 무엇이든 부족함이 없는 때가 오니 통일교회가 역사이래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이럴 수 있는 해방의 자유천지가 찾아오니 '아멘! 돌진! 승리! 만세!' 할 지어다!「아멘!」(박수)

그러면 여기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 지시했는데, 이런 모든 줄기를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시대에서 얼마나 중요한 시대인 줄 알아야 됩니다. 세계가 한꺼번에 땅에서부터 들려 올라갈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종교 없이 올라간다구요.

그래, 축복을 받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받게 해야 됩니다.」누구부터? 자기 나라의 왕부터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아들딸, 손자까지입니다. 그렇게 하면 한꺼번에 나라가 복귀된다구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핏줄이 달라집니다. 미국에 이민을 오게 되면 시민권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시민권을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미국 시민권을 받는 것보다 더 귀하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해방권입니다. 미국은 한 나라입니다.

*축복가정 카드, 이것만 있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천국에 갈 수 있고, 지옥에서도 붙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문제없어요. 나무에 나무, 나무, 그 나무가 많아서 잠이 다 오는 것입니다. (웃음) 이런 자리를 마련하느라고 아버님은 지금까지 잠을 못 자고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잠을 뿌리뽑으려고 그래요. 40일, 혹은 40년 이상 잘 것입니다. 그러니 참부모에게도 얼마나 멋진 때가 왔느냐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이 협회창립 43주년입니다. 44회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세계 기독교가 이스라엘인데 제3차 이스라엘이 가나안 복귀해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한 것을 기독교와 하나되어서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서 지상천국, 해방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완수'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것이 문제가 돼요?「아닙니다.」

미국에서 36만쌍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 이거예요, 이거예요?「이것입니다.」마음은 이렇지요?「아닙니다.」오늘, 기념 행사하나? 내가 안 가도 괜찮겠지? 내가 5일에 남미로 간다구. 티켓을 준비해 두라구. 주일이 4일이지요? 5일에 가는데 주일날 내가 또 여기 와서 얘기해야 돼요?「예!」(박수) 오늘 내가 맨해튼에 참석 안 하는 대신 말이에요. 맨해튼에 참석 안 하고 주일날 참석하는 게 좋아요, 참석하고 주일날 참석 안 하는 게 좋아요?「일요일에 참석하는 게 좋습니다.」

선데이(sunday)지, 문데이(moonday)가 아닙니다.(웃음) 선데이와 문데이가 하나되면 레버런 문 데이가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무슨 뜻이에요? 그러면 둘 다 참석하기를 바란다는 말입니다.「예.」먼데이(Monday)는 어머니날이고, 선데이(sunday)는 아버지날인 것을 알아요? 그러면 선데이를 먼데이가 따라가야 돼요, 먼데이를 선데이가 따라가야 돼요?「먼데이를 선데이가 따라가야 됩니다.」

때를 놓쳐서는 안 돼

자, 그렇게 알고 대개 오늘 말한 것을 알 거라구요. 여기의 구체적인 내용은 이미 다 말했다는 것입니다. 33명을 세워 어떻게 한다는 것을 이미 말했기 때문에 여기 골자를 전부 알고 틀림없이 이런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일족을 강제로라도 끌고 가야 된다구요. 애급에서 가나안 복지에 간다고 할 때 강제로 끌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의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형제나 부모, 친척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게 됐습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이 주체의 자리예요. 주체는 대상을 주관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에.」형님이나 동생이나 한방에 날려도 잘만 하면 천국행입니다. 마침내 형제들이 '네가 잘했구나, 정말 고맙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사탄은 그 반대로 잡아다가 다 지옥에 보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지금까지 가정 조직이나 종족, 국가가 거꾸로 우리를 공격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에게 연결된 막강한 주체의 힘을 대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사탄의 힘 가지고는 이 본연의강력한 위치를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비교할 수도 없지요. 자동적으로 따르게 됩니다. 끽!

축복의 방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종족, 국가를 축복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구원과 해방의 길입니다. 다 할 수 있지요? 「예.」 정말이에요? 「예.」 할 수 있어요? 「예.」 자신의 오관에 더하여, 감각을 총동원하여 하나님께 맹세하겠어요? 「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보라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반대 받은 것, 나라한테 반대, 어머니한테 반대, 형제한테 반대 받은 것의 70배 이상 강하게 해도 법에 안 걸린다 이거예요. 하늘이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뿌리를 뽑아야 됩니다. *사탄이 경배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나를 구해주세요.' 하고 애원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세상이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감옥 생활을 많이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뿌리를 뽑아야 돼요. 뿌리를 뽑아서 지옥 밑창에서부터 타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려운 종족이나 국가를 구하는 데는 사탄을 분립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지옥에 처넣어야 돼요. 알겠지요? 「예.」 다들 확실히 알 거예요. 지옥 밑창을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거 하겠어요? 「예!」 눈을 부릅뜨고, 큰 소리로 다짐한 것을 내가 확실히 들었어요. 전부 다 보고 들었으니 단 하번에 깨끗이 청소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것을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우리에게 때가 왔어요. 때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알겠지요? 「예.」 전부 다 그렇게 하겠어요? 「예.」 오늘이 5월 1일입니다. 여러분이 작정한 것을 기억할 거예요. 괜찮아요? 「예.」 기억하지 말자! 「기억하자!」(웃음과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 너무 빨리 끝냈다고 섭섭해하지 말아요. 앞으로는 5분도 안 걸리고, 설교도 안 할지 몰라요. (웃음)

(판서하심) '천주'라는 말은 우리만 알지 일반 사람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세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천주, 영계와 이 지상세계라구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 천주화시대'입니다. 일반인은 몰라요. 우리만이 아는 거예요. 통일교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이라는 개념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개인 하게 되면 이런 뜻이 있다구요. 그러면 개인을 중심삼고 보면 누가 주체냐 이거예요.「마음입니다.」아니, 내 개인을 중심삼고 보면 여기에서(판서하신 것을 가르치심) 어느 게 주체예요?「가정입니다.」거기에는 개인도 들어간다구요. 그러니까 개인을 중심삼고 전체의 대표다 이거예요. '나'라는 것은 전체의 대표다 이거예요.

나는 누구냐 하면 '천주'를 대표하고, 나는 누구냐 하면 '평화'를 대표하고, 나는 '통일'을 대표하고, 나는 '가정연합'을 대표하고, 나는 '축복가정'를 대표하고, 나는 '천주화시대'를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치로 보면 이퀄이라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천주를 대표하고, 하나님도 대표하고, 참부모도 대표하고, 평화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대표라구요. 눈은 나를 대표해 있다는 것입니다. 눈이 하나밖에 없다구요. 코도 하나밖에 없다구요. 코도 나를 대표해 있습니다. 귀도 나를 대표해 있다구요. 입도 나를 대표해 있고, 손도 나를 대표해 있고, 발도 나를 대표해 있고, 전체가 나를 대표해 있다는 것입니다. 세포 하나도 나를 대표해 있어요. 여기의 세포도 나를 대표해 있습니다. 남자의 생식기도, 여자의 생식기도 그렇다구요.

사랑하게 되면 무엇이 하나되는 거예요?「생식기입니다.」남자라는 큰 플러스, 여자라는 큰 마이너스입니다. (판서하심) 이것이 큰 플러스입니다. 이것을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지백체가 전부 붙어 있어요. 이 기관은 모든 세포를 대표한 사랑의 기관입니다.

사랑을 하게 될 때 세포가 운동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눈도 마음도 머리카락도 모든 전부가 운동하는 것입니다. 이게 통일입니다. 이것이 평화입니다. 둘이 플러스 마이너스 평화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이것이 세계예요. 남자 세계 여자 세계입니다. 두 사람이 달라요, 남자나 여자나. 그래서 천주와 지상·천상천국으로 연결된다구요. 사랑이 이렇게 귀한 것입니다. 이 귀한 사랑이 하나님과 만나는 점은 이 한 점밖에 없어요. 두 점이 없습니다. 센터라구요. 이 둘만 돌아가게 되면 우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가정이 있으면 하나님의 가정이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종족, 하나님의 국가,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의 천주, 전부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대표다.'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여자는 작지만 '나는 마이너스 세계의 대표다.' 해야 하고, 남자는 '플러스 세계의 대표다.'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옛날 우리 할머니의 대표다.' 해야 되고, '어머니의 대표다.' 해야 되고, '이 시대에 있어서 아내의 대표다.' 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내가 맏딸이면 맏딸, 동생이면 동생, 언니면 언니의 대표다 이거예요.

축복가정 천주화시대

자, 여자라는 것이 이렇게 연결되어 있어요. 핏줄을 잡아당기면 전세계의 여자가 끌려오겠어요, 안 끌려오겠어요?「끌려옵니다.」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떨어져 있지 않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마음으로 '세계의 대표자가 되자!' 이런 생각하고 있지요? '나는 여자를 중심삼고 여왕이 되고 싶다. 할머니가 되고 싶다. 어머니가 되고 싶다. 아내가 되고 싶다. 언니가 되고 싶다. 딸이 되고 싶다.' 하는 마음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보기 싫은 남자도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못생긴 남자의 혈통을 잡아당기면 조상이 전부 끌려온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수천 대의 조상이 끌려 나오는 거라구요. 수천대의 후손들도 그렇습니다. 그런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어떤 사람을 원하겠어요? 일족의 혈통이 달려 있다고 하는 사람하고 세계와 우주가 달려 있다고 하는 사람 중에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세계와 우주가 달려 있다고 하는 사람입니다.」그래서 하나님이 그 핏줄을 타고 하이웨이를 달리게 될 때 꼬불꼬불한 핏줄이 되어야 되겠어요, 스트레이트 하이웨이가 되어야 되겠어요?「스트레이트 하이웨이입니다.」그런 슈퍼 하이웨이가 되려면 여러분의 조상들도 여러분에게 확 달려오는 대표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하이웨이가 가다가 좁아지면 안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되어 있고 뒤집어져 있고 별의별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개성진리체를 말합니다. 여러분의 몸 가운데는 4백조나 되는 세포가 있어요. 그 4백조 개의 세포가 서로 '내가 제일이다.' 그래요?「아닙니다.」눈 세포가 '내가 제일이다!' 하고, 코 세포는 '이 놈아, 내가 제일이다!' 한다구요. 그러면 귀가 그렇게 말하고, 입 세포도 그렇게 말한다구요. 그러면 서로 내가 제일이라고 한다면 세포 중에 제일 가는 세포가 뭐냐 이거예요. 생식기 세포입니다. 뭐라구요? 한번 해보라구요.「생식기 세포!」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생식기 세포니 뭐니 이런 얘기를 하니까 '통일교회는 음란한 단체'라고 하는데, 아닙니다. 어때요? 실감이 나요? 「예.」 그러면 여러분 생식기 세포가 '만세!' 하겠어요, '와, 큰일났다!' 이러겠어요?「'만세!' 합니다.」

생식기 세포도 플러스 생식기 세포가 있고 마이너스 생식기 세포가 있는데 그 중에서 누가 제일 주류냐 이거예요.「플러스입니다.」플러스만 있고 마이너스가 없으면 플러스가 계속돼요?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플러스 세포는 '아, 내 대표는 마이너스 세포다!'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마이너스 세포는 '내 대표는 플러스 세포다!'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남자의 세포는 마이너스 세포가 내가 바라는 희망의 제일 대표다 이거예요. '내 앞의 이것이 내 주체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 세포가 전부 끌어당기면 하나되어서 휙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둘이서 끌어당기면 강력한 힘이 생겨나지요. 그것을 치게되면 내려갑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센터를 점령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사랑이 운행되는 거지요. 그러면 대표 세포가 몇 개겠어요? 한 세포 앞에 둘이 오겠어요, 한 세포와 한 세포겠어요?「한 세포입니다.」절대 한 플러스와 한 마이너스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한 존재는 절대적입니다. 절대 개체는 통일 개체지요. 그 존재는 영원 불변합니다. 사랑의 개념에는 그것이 포함되어 있지요. 그렇지요?「예.」다들 나보다 더 잘 알지요. (웃음) 이것이 다 들어가요. 축복가정 천주화시대, 축복가정도 들어가고 천주화시대도 들어갑니다. 가정연합도 다 들어가 있다구요.

자, 플러스 생식기 세포 하나와 마이너스 생식기 세포 하나가 합하게 되어 있지 둘이 합하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지금까지 생식기 세포가 많은데 그 생식기 세포 앞에 이러한 개념을 가지고 사랑하기를 바랐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사랑의 길을 찾아왔느냐 이거예요. 한 길로 고속 진행합니다. 하나와 하나가 합친다구요. 알았지요?「예.」만약 한 세포 앞에 열 세포가 나타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가장 무섭고 귀한 장소인 생식기

자,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이 어떤 생활을 하느냐 할 때 이런 세포 가운데 킹 세포가 있을 것입니다. 마이너스 킹 세포와 플러스 킹 세포가 가는 길 앞에 반대적인 사랑의 생활, 가정 생활을 했느냐, 거기에 보조적이요, 연합적이요, 통일적인 사랑을 해 왔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의 킹 세포가 하나 있는데 여자 세포들이 열 개라면 남자의 눈이 열 개 되어야 되고, 귀도 열 개 되어야 되고, 몸뚱이도 열 개 되어야 되고, 사랑도 열 개 되어야 된다 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맞출 수 없다구요. 복잡해진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는 절대 통일이 불가능합니다. 알겠어요?「예.」

축복 받은 사람 손 들라구요. 와, 전부로구만. 그래, 어떻게 살았어요? 열 개가 있어서 막을 친 그물코에 새우가 걸린 것 같은 그런 상대가 되어서 이렇게 비벼대며 살았어요, 한 세포의 왕과 여왕이 되어 합해서 살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판서하시며) 여자 그물이 이렇게 있다구요. 그 다음에 여기에 남자의 그물이 있다구요. 여기에 새우가 있어요. 이렇게 살았어요, 하나의 세포와 하나의 세포가 스파크를 일으키며 살았어요?

번개 천둥이 울리 듯! 얼마나 놀라워요. 어떤 것을 원해요? 이 새우 중에는 죽은 놈도 있고, 썩은 놈도 있고, 별의별 놈들이 다 있습니다. 그거 얼마나 더러워요? 얼마나 기가 막힌 사람들이에요? 기가 막혀도 나쁜 기가 막힌 거예요, 좋은 기가 막힌 거예요? 얼마나 나쁜 기가 막힌 사람들이 살고 있느냐 이거예요.

자, 이렇게 못생긴 머리카락 세포도 '나도 저런 사랑을 원한다.' 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그러니 4백조나 되는 세포들이 불평하게 되면 천국 가겠어요, 지옥 밑창에 가겠어요? 어디로 도망가야 되겠어요?「지옥입니다.」실감나요? 지옥 천국이 여기 사랑의 기관에서 갈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가장 무서운 장소가 생식기예요. 가장 귀한 장소도 생식기예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취할 거예요? 그래, 가장 귀한 하나의 왕 세포, 여왕 세포의 길을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미국의 프리 섹스 세계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없습니다.」그런데 자신 있어요?「예!」이것이 이래요, 이래요?

'축복가정 천주화시대'니 이제부터라도 이것을 바로잡아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마음대로 살았습니다. 참아버지가 뭐예요? 참아버지는 모든 세포의 참왕이라구요. 모든 세포 가운데 참왕 되는 세포입니다. 또, 참어머니는 뭐예요? 참아버지는 플러스고 참어머니는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방향이 같아야 돼요, 언제든지 지그재그로 틀려야 돼요?「같아야 됩니다.」이것을 그림으로 그리게 되면 이렇게 되는데, 참아버지는 플러스입니다. 센터를 이렇게 그리면 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고, 아래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이것이 운동을 하는데 수직을 중심삼은 운동하고 원형 중심삼은 운동을 한다구요.

그러면 이 자리는 수많은 개인대표, 가정대표, 국가대표, 세계대표, 온 천주 앞에 모든 세포들이 하나된 자리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게 플러스고 마이너스입니다. 이것도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것이 플러스고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승리하고, 물론 하나의 세포에서도 승리하고, 개인적으로 승리하고, 가정적으로 승리하고, 종족·민족·세계·하늘땅 앞에 승리해 가지고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된 그 자리가 아니면 참부모가 안 나온다구요. 그래서 축복가정이 이루어져야만 모든 것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이 출발되어야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운다구요. 이것을 알겠어요?「예.」어디를 가더라도 눈이 '이 놈아, 왜 그리 가?' 하고, 코가 그러고, 오관이, 세포들이 '왜 그리 가? 바로 가!' 한다구요. 마음은 안 다구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지우는 것입니다.

가정 전체가 절대 사랑해야

자, 완성은 천주적 완성이다, 세계적 완성이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입니다. 가정연합도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누구의 가정이에요? 나의 가정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세포가 완전해야 된다구요. 전부가 완전해야지 틀리면 고장나는 거예요. 축복가정도 하나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정 하나도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정이 어디 가려고 할 때 '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하면은 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마음은 안다구요. 아버지 어머니가 그릇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릇되고, 형님이 그릇되고, 여편네가 그릇된 것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수습해야 되겠어요? 그런 문제가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표어를 정했어요.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입니다. 이것이 필요하다구요. 가정 전체가 절대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바라고, 우주평화통일가정연합이 바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하는 것을 벌써 알기 때문에 절대 그것을 믿어야 되고, 절대 사랑해야 되고, 절대 복종해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세포를 가지고 있겠지요?「예.」전체 세포를 총합한 대표적인 면에서 하나님도 세포를 통합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준에서 창조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플러스 개념과 마이너스 개념입니다. 창조예요. 그래서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창조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개념 가운데서 시작했기 때문에 너도 이와 같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하나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마이너스 플러스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계라면 이것이 육계로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되고, 이것이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 핵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 핵에는 하나님도 있고, 아담도 있고, 해와도 있고, 하늘땅이 있고, 전부 다 여기에 있다구요. 이런 것을 수습하기 위한 대책으로서 이런 개념을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만사가 혼란해진다는 거예요. 엄격히 이 법칙을 지키지 않고는 우리 인생이 더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한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계명을 준 것입니다. 선악과가 뭐예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그것이 누구의 생식기예요? 여자의 생식기를 의미합니다. 여자는 마피아하고 붙으면 마피아의 아들을 낳고, 왕하고 붙으면 왕자를 낳아요. 선한 열매도 맺을 수 있고, 악한 열매도 맺을 수 있다구요. 선악과입니다. 그것이 여자의 생식기를 두고 한 말입니다. 선악과 따먹지 말라는 게 무엇인 줄 알아요?

에덴동산에 남자가 몇이 있다구요? 하나님, 그 다음에는? 아담 플러스와 세 천사장의 플러스가 있다구요. 그런데 마이너스는 몇이에요?「하나입니다.」그게 문제라구요. 이것을 이렇게만 묶으려고 합니다. 이것이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묶으려고 했는데, 이것은 나중인데 이게 이렇게 되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앞으로 해와를 자기의 사랑의 상대로 삼으려 하는데, 남자들이 많다구요. 남자들이 몇이나 있어요? 자기 이외에 네 녀석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경고를 하겠어요? '사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했겠어요, 따먹지 말라고 했겠어요?「따먹지 말라고 했습니다.」그게 뭐예요?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경고할 게 뭐가 있어요? 계명, 훈시할 게 뭐가 있어요? 선악과? 선악과라는 열매가 있었어요? 그 동산 가운데 관심을 가질 것이 선악과라는 열매겠어요, 여자겠어요?「여자입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알지요. (웃음) 「아버님이 발견하셨잖아요.」 발견한 사람이 소유권이 없어요. 안 그래요? 「예.」

본연의 부모의 개념

보라구요. 영국이 발명을 했는데 독일 놈들이 전부 다 해먹었어요. 팔아먹고 그랬습니다. 소용가치가 있게 활용하는 데가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그 말입니다. 선생님이 아무리 메시아라고 했다 하더라도 그것을 더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선생님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조상들이 자기의 후손들이 못 되기를 바라요, 잘 되기를 바라요? 잘되기를 바라니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는 그 말입니다. 모든 부모들은 그 자식들이 자신보다 더 낮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본연의 부모의 개념이죠. 그렇지요?「예.」그래요.

경고한 선악과가 뭐예요? 전부 여자에게 관심이 있었다구요. 이것도 여자에 관심, 이것도 여자에 관심, 전부 다 여자에 관심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담도 익기 전에 관계를 하면 썩어 버려요. 그것이 완전히 성숙되기를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못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야, 됐다. 따먹어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아담이 성숙되게 되면 이것은 플러스고 이것은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 들어가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 둘이 큰 플러스되어서 성숙된 마이너스와 하나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 큰 플러스인데 큰 마이너스를 만나서 결혼하고 싶었겠느냐, 하고 싶지 않았겠느냐? 하나님도 한번 입체적으로 부딪혀서 세계를 영원히 밝게 만들고, 횡적으로만이 아니라 입체적으로 '후루루루루루!' 하고 싶은 거라구요. 만나더라도 평면적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전부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아담 마음 가운데 그런 일이 종적 횡적으로 획 돌면 그것이 한 자리에서 돌겠어요, 왔다갔다하면서 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돌면 왔다갔다해요?「아닙니다.」왜? 종적인 영원한 정착은 하나입니다. 절대 정착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입니다. 왔다갔다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한점을 중심삼고 한점 위에서 움직이고 돌고 센터로 나가는 겁니다.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없으면 야단이 벌어져요. 이것이 없으면 프리 섹스같이 제멋대로 된다구요. 친족상간 관계입니다. 할아버지하고 손녀가, 어머니하고 아들이 관계를 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정말 혼란합니다. 어느 누구도 방향을 가눌 수 없습니다. 방향 감각을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이리갔다 저리갔다 합니다. 미국이 어때요? 미국이 어때요? 미국인들 성관계가 어떤 식입니까? 잘돼 가나요, 난잡하나요?「난잡합니다.」

프리 섹스가 뭐예요? 호모가 뭐예요? 레즈비언이 뭐예요? 죽기 싫거든 남자 것을 잘라 버리던가 여자 것을 시멘트로 막아 버리라구요. 죽지는 않으니까 말이에요. 하나만 해도 돼요. 한쪽만 잘라 버리면 된다구요. 그러면 모든 것이 없어집니다.

이런 칸셉을 가지고 있으니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에덴동산에서 경고한 것으로 세상이 똥통같이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소똥을 갖다가 퍼붓고, 개똥을 갖다 퍼붓고, 사슴똥, 호랑이똥, 더러운 것을 전부 갖다 부은 것과 같은 자리입니다. 만물의 영장이 그것을 찾아가서 사랑하겠다고? 그것을 보고는 4백조나 되는 세포가 전부 짓이겨 버려야 된다구요. 없애 버려야 됩니다.

자, 여자들로 말하면 그런 똥통 물을 갖다 부어주고, 남자들로 말하면 그런 똥통에 집어넣어요?「안 됩니다.」그것은 사탄이나 더러운 개 같은 것이나 좋아하지 깨끗하고 절대적인 하나님이 좋아할 게 뭐예요? 개를 왜 싫어하느냐 하면 똥을 먹기 때문에 싫어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개를 미워하고 '개 같은 놈'이라고 하는 것은 개가 똥을 먹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똥 먹는 개를 좋아하니 미국 사람들이 생각할 문제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똥 같은 간나요, 똥 같은 자식이 많아요. 개를 좋아하니 똥같은 간나고 똥같은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냄새가 나는데 거기에 가겠어요? 가더라도 이렇게 끌려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흉내를 내심)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예.」프리 섹스 행위는 그것과 같은 개념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개념이 없어 가지고는 수습할 길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런 표적을 세웠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개념이 필요해

그래, 남자 여자의 첫사랑은 왕 생식기 세포와 여왕 생식기 세포가 처음 만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강력한 것입니다. 거기는 마음도 끌려 들어가고 모든 것이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첫사랑이 그런 것입니다. 첫사랑은 4백조 세포가 춤을 춘다는 것입니다. 그 세포를 잘 키워 가지고 세포와 뼈가 하나되어야 되고, 통일된 뼈가 되고, 통일된 남자 여자가 되고, 사랑으로 화합되어 한 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 내 몸은 남편에 속한 것이오, 남편 몸은 아내에게 속합니다. 서로의 몸이 완벽한 통일, 절대적 한 몸이 되는 것을 하나님은 얼마나 칭찬할까요? 하나님이 내려다보시고는 '오, 내 몸 마음이 하나 됐구나.' 하십니다. 사람들은 그런 야망이 없지요. 절대 남성, 절대 여성이 처음으로 하나되는 그 자리, 그곳에 하나님이 같이해서 통일이 벌어집니다. 한 몸이 되는 거지요. 한 몸이 되면 그가 가진 모든 소유가 완전히 내 것이 됩니다. 그렇지요?「예.」떨어질 수 없지요. 영원한 나의 소유가 됩니다. 다 내 것이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나의 것이라는 거지요. 이 사람은 내 것, 미국도 내것 , 이 우주도 내 것, 내 것, 다 내 것입니다. 그래요?「예.」정말 놀라운 진리지요. 알겠지요?「예.」이런 개념이 필요해요. 절대신앙, 한 번 해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

결혼해 가지고 첫날밤에 둘이 만나는 그 순간에 남편과 아내가 '나를 절대로 믿습니까?' 하고 묻는 것입니다. 묻고 싶지요?「예.」'나를 절대 사랑하시오?' 하고 묻고 싶지요?「예.」'사랑을 중심삼고는 절대 복종하시오?' 그러고 싶지요?「예.」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가 사랑의 파트너고, 여자에 있어서는 남자가 사랑의 파트너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거 통일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나쁜 교회예요, 좋은 교회예요?「좋은 교회입니다.」얼마나 좋아요?「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내가 하나님하고 만나고 싶을 때 나를 절대 믿겠습니까? 믿겠소, 하나님?' 할 때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내 앞에서 '야야, 믿고 말고.' 하는 것입니다. 앞에 와서 믿는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 절대 복종. 아무리 하나님이 고귀하신 분이라 해도 상대가 필요합니다. 알아요?「예.」절대적으로 절대 신앙, 절대 복종이 필요합니다. 절대 필요 하니 영원히 품고 싶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결코 홀로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영존하니까 거기에서 내가 영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와 하나님은 절대 신앙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원한 평화와 통일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이런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고는 이상 통일은 벌어지지 않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축복가정 천주화시대'라고 했다구요. 이제는 전세계 사람들이 이런 말을 알게 될 때 어떤 가정을 원할 거예요? 이런 가정을 원할 거예요, 세속적인 세계의 프리 섹스를 중심삼은 가정을 원할 거예요? 아버님의 가르침은 가정조직에 주류가 됩니다. 이건 방계적입니다. 이 주류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오색인종이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에 물이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백인들이 앉아 있는데 흑인이 오게 되면 오지 말라고 그래요, 가만히 있어요?「환영합니다.」왜 환영해요?「사랑 때문입니다.」백인이라도 검은 색이 필요한 것입니다. 낮의 상대가 밤입니다. 밤은 검고 낮은 하얀데 밤을 모르는 낮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낮이 더 필요해요, 밤이 더 필요해요?「밤입니다.」(웃음) 맞아요. 사랑은 낮에 해요, 밤에 해요?「밤에 합니다.」뉴욕에 가면 낮에는 사람들이 왁자지껄하지만 밤 12시가 되면 전부 뭘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밤에 사랑의 상대, 사랑의 가족에게 찾아간다구요. 어디를 찾아가느냐?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 자리, 사랑하는 장소가 가정이라는 겁니다. 그렇죠?「예.」가정에서 사랑은 완전히 정착합니다.

그래, 사랑하는데 밤이 더 중요해요, 낮이 더 중요해요?「밤이 더 중요합니다.」(웃음) 그러면 흑인들은 '만세!' 해야지, 이 쌍것들아!「만세!」(웃음)

이제는 봄절기 문화 세계

보라구요. 여기에 땅이 있어요. 나무가 자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여기서 보이는 것은 가지고, 보이지 않는 것은 뿌리입니다. 이건 낮을 표시하고, 이건 밤을 표시합니다. 어때요? 뿌리가 더 중요해요, 가지가 더 중요해요?「밤입니다!」(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게 자연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서양 사람이 못났어요? 잘났다고 으스대고 다니는데, 며칠 못 가서 낙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서구 문명은 가을절기를 당해서 소련의 한대문명권에 의해 다 떨어졌어요.

*그래서 이 뿌리가 살아서 봄에 새로운 싹이 나온다구요. 이것이 재림주가 와서 참된 세상을 맞이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봄절기 문화라구요. 봄절기 문화가 이 땅에 찾아왔어요. 끝날이 된 겁니다. 5월은 만물이 소생하는 때입니다. 그렇듯 통일도 와서 이제 끝없이 벌어져 나갈 거예요. 알겠습니까?「예.」이제는 봄절기 문화 세계가 되었어요. 타락 이후 봄절기 문화 세계를 잃어버리고 여름절기, 가을절기를 거쳐 겨울이 찾아 왔습니다. 지나 40년 통일교회 문선생은 혹독한 겨울 찬바람을 거쳐 나와야 했습니다. 알겠어요?「예.」겨울 바람, 세찬 눈보라가 새봄의 꽃가지에 몰아쳤다는 겁니다. 이제 통일교회예요. 그 중심은 총책임자가 레버런 문이 온다는 겁니다.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입니다.」 사탄 세계에서 볼 때는 나쁜 사나이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는 좋은 사람이지요. 여러분들은 어때요?「좋은 사람입니다.」그런 사람을 선택한다면 다들 천국에 간다는 겁니다. 하늘 나라 하나님이 안 계신다면 좋은 사나이를 만날 수도 없지요. 색깔이 사탄 색이면 그게 나쁘다는 겁니다. 어떻게 하나님쪽으로 바꾸느냐? 타락세계의 사람에게는 그런 사명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 세계에 소속될 수 있을까? 알겠어요? 그런 세계가 없다면 여러분은 영원히 하나님 반대 자리에 있게 됩니다. 사탄 혈통이지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교회는 뿌리가 이래요. 레버런 문은 요만큼 나와 있고, 뿌리는 이렇게 길어졌습니다. 그러니까 봄이 오면 이렇게 '와와와와!' 하면서 나온다구요. (환호와 박수) 그럴 때는 여러분이 가지인데 여러분의 가지에 미국 같은 가지가 달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조그마한 가지가 달리기를 원해요, 큰 가지가 달리기를 원해요?「큰 가지가 달리기를 원합니다.」여러분이 우주적인 가지가 달리기를 원한다면 미국은 세 발의 피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의 마음이 작아야 돼요, 커야 돼요?「커야 됩니다.」뿌리가 크니까 뿌리를 닮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낮에 요마마큼 대가리를 내고 나왔다가 치게 되면 뿌리는 자꾸 뻗어가고, 나왔다가 치면 뿌리가 자꾸 커간다는 것입니다. 핍박받으면서도 커간다는 것입니다. 자라면서 죽지 않아요. 뿌리가 커간다는 것입니다. 한 대 치면 한번 자라고 두 대 치면 두 배, 세 번 치면 세 배 자랍니다. 그런 뿌리는 아무도 자를 수 없습니다. 영원하다는 거지요.

핍박받는 것이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레버런 문은 세상에 나타나지 않고 40년 동안 뿌리만 박았습니다. 밤은 누구나 다 싫어하니까 밤을 좋아하면서 '나는 밤을 좋아하면서 크자!' 한 것입니다. 아침이 오고, 새벽이 또 오고 아침이 뜰 때는 비참한 일이 자꾸 확대되어서…. 그럴 때마다 이 얼마나 멋진 날이야! 하고 지내 왔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박수) 너무 하다가 심장마비된다구요. 그만둬야 된다구요. (웃음)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야

자, 이제 그림만 그려놓고 이제 가자구요. 여러분은 미완성품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레버런 문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희망을 갖고 있지요?「예.」(판서하시며) 수평선과 수직선이 이렇게 되면 끝이 없이 영원히 팽창합니다. 목적이 이거예요. 여기라구요. 우리 인간은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로 자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정을 맺는 것입니다. 여기의 목적이 어디예요? 여기에 가는 것입니다. 또, 여기는 영계입니다. 하늘은 어디가 목적이냐 하면, 여기입니다.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리 가서 남자로서 자라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내가 필요한 것은 마이너스다.' 해서 여기로 간다구요.

직선에는 조화가 없어요. 여자도 이리 안 간다는 거예요. 마이너스가 저기 플러스가 있는데 성숙되면 플러스한테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게 점점 가까이 가면 갈수록 강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약했지만 가면 갈수록 강해지는 것입니다. 이런 거리가 있는데 이게 무슨 힘으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은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이 목적이고,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찾아가야 할 목적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가정이고, 아담 해와 완성의 가정입니다.

여자도 성숙하게 되면 남자를 찾아가고, 남자가 성숙하게 되면 여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리로 가는 것이 아니라 돌아서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자들, 그랬어요? 얌전해 가지고 이러고 있지만, 언제 했는지 측정이 빨라요. 세 남자가 가는 것을 보면 벌써 '셋 중에 가운데 놈이 좋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측정감각, 비교감각이 있어요?「있습니다.」나는 몰라요. 여자가 아니라구요. (웃음) 아무리 내가 유명한 남자라도 여자에게 배워야 되요. 이제는 뭔가 배우려고 합니다. (웃음) 이 도적놈 같은 남자도 마찬가지예요?「그렇습니다.」왜 도적놈이냐? 천사장 후손입니다. 그러니 도적놈입니다.

여자가 강해요, 남자가 강해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아담을 끌고 가서 강간했겠어요, 아담이 해와를 끌고 가서 강간했겠어요? 법정 투쟁하는 것을 볼 때, 여자가 남자를 끌고 가서 강간했다는 얘기를 들어봤어요?「안 들어봤습니다.」나는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했다구요. 여러분은 봤어요? 들었어요?「못 봤습니다.」그러니까 남자가 나쁘지요. 여자가 끌려갈 때 '아이구, 죽겠다!' 하면서 발을 버티고 그러면서 끌려가야 되겠어요, '아이구 좋아, 아이구 좋아, 어서 가자! 어서 가자!' 그래야 되겠어요? 여자가 끌려갈 때 좋다고 하면서 끌려가야 되겠어요, 발로 버티고 반대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버티고 있는데 끌고 가면 도적놈입니다. 여자가 좋아하는 것을 데리고 가서 그렇게 하면 죄가 아니라구요. 남자가 여자를 끌고 가더라도 좋아해서 가면 죄가 아니라는 그 말입니다.

진짜 사랑하는 남자가 있으면 여자의 마음이 약하고 그렇기 때문에 '나를 데려다가 사랑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남자가 여자의 눈을 보면 알아요. 맨 처음에는 눈을 이렇게 떴지만 눈을 올려 뜨면 좋아하는 거고, 눈이 빙글빙글 돌게 되면 '나는 좋고 좋다.'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것이 좋다는 신호입니다. 그럴 때 끌게 되면 좋아서 끌려온다구요. 그럴 때는 죄가 아닙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도 눈을 보고 입을 보면 알아요. 입하고 눈으로 표시한다구요. 입하고 눈은 상대적이라구요. 나를 보는 눈이 웃으려고 하면 입이 먼저 웃어요. 그럴 때 오라고 하면 어디든지 따라옵니다. 동물세계도 신호가 있다구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자리

모든 목적이 이거예요. 하나님은 언제고 내려오고 싶고 인간은 올라가고 싶은 것입니다. 남자도 여기에 가고 싶고, 여자도 여기에 가고 싶은 것입니다. 이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이게 8단계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단계입니다. 여기 전부의 센터는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가정에서부터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게 목적입니다.

우리 가정이 가는 목적도 우주입니다. 이것이 우주입니다. 이것이 횡적인 센터, 종적인 센터입니다. 그게 무엇이겠느냐? 가정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성숙하고 하나님도 도착하고 이렇게 되면 뭘 할 것이냐? 가정을 설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고 싶은 아들, 제일 사랑하고 싶은 딸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우리가 말하는 인류의 시조인데 아담 해와였더라 이거예요. 그게 어디예요? 이게 아담이고 이게 해와인데 아담 해와가 이리 와서 여기서 만나야 된다 그 말입니다.

에덴동산에 남자가 둘이고 여자가 하나였어요, 남자 여자 하나씩이었어요?「하나씩이었습니다.」그래, 영원히 그래요, 임시적으로 그래요?「영원히 그럽니다.」아담은 아까 말한 대표자입니다. 천주적인 대표자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류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가 할아버지는 혼자고 할머니가 둘이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싸웁니다.」싸우면 할머니 둘만 싸우겠어요? 남자도 치고 하면서 싸움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매일 싸웁니다. 밀고 당기고 복잡한 거예요. 이게 행복한 곳이에요. 복잡한 곳이에요?「불행한 곳입니다.」불행한 곳이 지옥이지요. 행복한 곳은 천국입니다. 어느쪽이에요. 지옥, 천국?「지옥입니다.」지옥이지요, 천국이 아니예요.

그러면 해와가 천사장과 상간관계를 맺을 때 좋아하면서 끌려갔겠어요, 싫어했겠어요? 반대할 사이도 없었다는 거예요.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돌아다니고 해와는 그늘 아래서 울고불고 할 때 벗고 사니까 천사장이 봐 주면서 업고 다니고 앉아 가지고 무릎에 앉히기도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생식기가 닿고 그러는데 사방에서 동물들도 새끼치는 것을 보게 되면 '저렇게 해 가지고 새끼치는구나.' 하는 거예요. 한번 '응' 하고 힘만 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맞닿으면 사람들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타락한 때에 그렇게 돌아간다는 겁니다.

여러분 남자들에게 여자가 그렇게 대면 가만히 있겠어요, '응' 하겠어요? 최고 아름다운 여인이 다가와서 생식기를 만질 때 그것이 일어서요, 안 일어서요? 남자들? 그게 일어서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무리 미인을 앉히더라도 그 생식기가 일어서서 막대기 같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죽어야 됩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그게 탕감입니다. 만약에 미인이 앉아서 그것을 강제로 집어넣는다면 차서 보이지 않는 곳으로 날려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굴러 떨어져서 직사했다, 죽었다고 할 때 하나님이 벌주겠어요, 칭찬하겠어요? 하나님이 벌 줘요. 칭찬해요?「칭찬합니다.」정당방위입니다. (웃음) 웃는 남자들도 그렇고, 웃는 여자들도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나, 자신 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이런 것을 모르면 절대 못 해요. 이것을 알기 때문에 찰 수 있는 것입니다.

한번 참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내 것이 되고, 하나님과 한 몸이 되는데 왜 안 해요? 하나님이 내 남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계명이 필요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것이 이상적 가정입니다. 하늘도 원하고, 아담 가정도 원하고, 아담도 원하고, 해와도 원해요. 다 원한다구요. 그래서 이와 같이 크자는 것입니다. 가정·종족해서 이와 같이 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가정은 이것 대표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한 몸이 되어 같이 사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이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핏줄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 천주화시대

이와 같이 되어 있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이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수천만 년을 거쳐온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축복을 해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확장운동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전부가 사탄의 참소에서 벗어나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탕감을 알아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를 알아요? 말만 알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기서부터 마음대로 출발해서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고, 종적으로 하늘땅을 돌 수 있는 자리에 가려면 참부모님의 종적 횡적 승리한 것을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여자들은 어머니 분신이 되어야 되고, 남자들은 천사장의 몸뚱이를 벗어 가지고 아버지 분신이 되어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포번식을 알아요? 여자들은 4백조나 되는 어머니의 세포가 되어야 되고, 남자들은 아버지 살에 붙어있는 세포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연장한 것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여기의 이것과 같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라는 것입니다.

내가 6일에는 상파울루에 갈 것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파리가 되어서 비행기 안에 들어가 있으면 된다 이거예요. 파리같이 붙어라 이거예요. 모기같이 붙어라 이거예요. 이같이 붙어라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비행기 안에 들어가 있어도 괜찮습니다. (웃음) 그럴 때 절대적 신앙, 절대적 사랑, 절대적 복종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상파울루에 가면 절대적으로 자유입니다. 다 이루었기 때문에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이 필요 없다구요. 한 몸이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은 탕감조건도 모르지만 선생님에게 나일론실을 걸어서 어디 가든지 타고 올 수 있으면 된다구요. 선생님이 어디 가더라도 그 줄만 끊어지지 않으면 찾아올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낚싯줄이 아무리 길더라도 끊어지지 않으면 닐을 감으면 낚인 고기는 끌려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낚시꾼이고 선생님은 킹 피시라면 선생님이 어디를 가더라도 여러분이 닐을 감으면 따라가게 된다구요. 두 가지라구요.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을 놓지 말라구요. 미국 여자들이 그렇지요. '사랑하는 사람이 부른다. 파트너가 부른다. 어머니 아버지가 부른다. 대통령이 부른다. 미국 나라가 부른다.' 해서 따가지요? 그것을 차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차지 않으면 어느 곳도 날아다닐 수 없습니다. 차고 난 후에야 사방으로 자유로이 날아다닐 수 있습니다. 그렇다는 겁니다.

여기서 출발합니다. 여자의 이것이 목적이고 이것이 만나서 가정을 붙들고는 천국도 갈 수 있고, 지옥을 가더라도 천국이고, 천국 가더라도 천국이고,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 하늘세계, 땅세계, 통일세계,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

이게 남자고 이게 여자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더블로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플러스고 사람은 마이너스입니다. 이게 종적 플러스고 이게 횡적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 전체의 목적이 되니 이것을 움직이는 데는 우주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모든 전체를 대표한 가정의 자리라구요. 이것이 우현세계를 완성하는 것이요, 좌현세계를 완성하는 것이요, 상현세계를 완성하는 것이요, 하현세계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중심 중에 핵 점이요, 온 사방의 모든 사물이 덩달아 발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가정입니다. 그러니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 축복가정 천주화시대'가 가능한 것이다.

선생님은 중심 뿌리요, 중심 줄기요, 중심 순입니다. 선생님은 직방으로 자란 곧은 줄기입니다. 여러분은 사방에서 자란 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큰 줄기가 되겠어요? 여러분은 큰 줄기가 될 거예요, 작은 줄기가 될 거예요?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 사명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은 작은 줄기예요, 큰 줄기예요? 미국하고 중국하고 어떤 것이 더 커요? 중국은 미국보다 사람이 몇 배가 많아요? 3배, 4배나 돼요. 소련도 여러분보다 크다구요. 거기서 순이 나왔을 때 얼마나 커지느냐 하는 것에 따라 줄기에 줄기, 줄기에 가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뚝 잘라다가 심으면 딴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우주적 메시아 권으로 해방세계의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 출동할지어다. 하나님의 사랑에 품길지어다. 아멘!「아멘!」

360만쌍은 하늘땅이 접하는 때

*축복가정은 반드시 메시아인데 메시아는 참부모권입니다. 축복가정은 참부모와 메시아를 동시에 소유한 것이다. 알겠어요? 구약의 미래의 소망은 메시아입니다. 신약도 마찬가지고요. 성약시대도 참부모, 메시아를 소망해 나왔습니다. 처음 구약시대의 메시아는 그리스도가 이 땅 위에 오기를 고대하는 것이었습니다. 알겠죠? 두 번째 메시아로 오신 예수는 가정을 갖지 못했습니다. 다 잃어버렸습니다. 지상에 정착하지 못했지요? 알겠어요? 두 번째 메시아는 그렇게 왔다 갔습니다. 세 번째는 재림 메시아로 오셨습니다. 일겠습니까?「예.」이것이 세계적 승리기반이 가정에서 출발한 것을 종횡으로 확장한 것입니다. 어떤 장애물도 없는 세계입니다. 메시아가 와서 원하는 세계권이지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이제 참부모를 알았다구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하늘땅을 대표한 승리적 자리에 선 3차 이상적인 메시아인 동시에 참부모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구약시대의 참부모, 신약시대의 참부모는 실패했지만 성약시대의 참부모라는 이름이 세계화되어 축복한 것입니다. 이것은 천주사적인 해방을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횡적 세계, 종적 세계에도 반대가 없어요. 환영입니다. 환영만 있을 뿐입니다. 피조만물이 다 해방됩니다. 만세!「만세!」축복하게 되면 세계화, 천주화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11월 29일 360만쌍은 하늘땅이 접하는 때라구요. 종족 세계와 횡적 세계가 접하는 때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타락하지 않고, 모든 인류가 타락하지 않고, 횡적인 세계가 전부 다 축복의 날을 기다리고 있는 때다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가정완성을 성사시키는 것이지요. 알겠습니까?「예.」끌어다가 강제로 결혼시켜도 사탄이 반대 안 해요. 강제로 축복 받고 나서는 축복이 끝나면 영원 세세토록 부모님께 감사할 것입니다. 우주의 가치를 상속받는 대표적 가정이 섰으니 말이에요.

아까 말한 여자의 생명, 남자의 생명을 잡아당기면 전부 다 끌려온다고 그랬는데 여러분이 축복 받은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선조들도 후손들도 해방 받을 수 있는 통일적인 해방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예수가 실패했지만 와서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이루어서 성약시대를 맞이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선조들이 잘못했지만 여러분이 재림한 가정과 같은 재림주에게 속한 가정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선조들도 해방 받을 수 있는 통일권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축복 이후에 천상세계가 다 해방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상축복시대에서 영계축복시대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은 천사장이니까 상대와 갈라졌습니다. 천국이라는 것은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으면 부부가 완성해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 가정으로부터 천국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로 확장되어야 될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보지 않은 가정들이 들어갈 수 없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래서 그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지금까지 없었지만, 참부모가 와서 그런 가정을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비어 있는 천국을 인류의 후손으로 한꺼번에 채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아담시대와 예수시대의 가정을 복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의 여러분 축복가정이 영계의 가정을 복귀해 가지고 천국을 한꺼번에 꽉 채울 수 있는 때가 되었다구요. 지금까지 종교는 개인구원을 목표로 했습니다. 천사장 후손이니 개인구원을 목표로 했다구요. 이것을 벗어나면 가정구원·종족구원·민족구원을 하는 것입니다. 한 나라가 축복만 받으면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는 대변혁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축복 받은 사람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면, 종족적 메시아만 연결이 되면 세계 어디든 한꺼번에 전부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만 하면 이 세계는 완전히, 영계와 지상 해방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통일교회는 간판을 내던져 버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변칭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기독교회가 필요했습니다. 기독교는 구약과 신약을 포함하고 있었어요. 알겠지요?「예.」그것을 떠나서는 성약시대가 오지 않습니다. 이제까지 왜 레버런 문이 기독교를 떠나지 못했느냐? 거기에 신·구약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신·구약이 없으면 성약을 정착시킬 수는 없어요. 그러니 그들과 더불어 나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일족을 전부 축복가정으로 만들어야

이제 다 끝났습니다. 축복이 전세계적으로 벌어졌다는 거지요. 알겠지요? 기독교 시대는 끝났습니다. 다 쫓겨났습니다. 기독교인 누구라도 레버런 문을 박해할 수 없어요. 가정연합은 기독교인들과 달라요. 국가 통일권, 강력한 지도자, 내각 구성원들. 알겠지요. 다르다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

알았어요?「예.」누구도 우리를 대적할 수 없습니다. 자유라는 거예요. 기독교 역시 레버런 문을 따라와야 됩니다. 로마 가톨릭이나 프로테스탄트교의 모두 다 그래요. 고대의 사람들도 다 내 뒤로 서야 돼요. 앞에나 옆이나 어디에도 장애물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고속도로가 난 거예요.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해방시킬 수 있습니다. 개인은 물론이지요. 알았어요?「예.」가정 구원, 종족 구원, 국가든, 세계든 일시에 전지도자, 왕, 대통령들이 하나만 되면 우리 레버런 문에게 축복 받자 하게 되면 한날, 한시에 전세계가 축복을 받게 됩니다. 얼마나 놀라운 때가 다가 왔어요? (박수) 아버님이 말한 개념이 아니예요. 실제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거 보라구요. 타락세계 가정들이 다 파괴되었습니다. 청년들은 타락해 갑니다. 어느 지도자 종교인이 이걸 수습할 수 없어요. 레버런 문 밖에 없습니다. 참부모인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은 아담가정 타락 때 간섭하실 수 없었어요. 하나님이 그러한 가정무리들을 다 아시지만 간섭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한 분 참부모만이 그럴 수 있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예.」참부모가 오셔서 역사를 시작했어요. 그런 능력이 없이는 인류를 영원히 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타락세상 사람들이 한번만 이 원리를 듣게 되면 그 자리에서 바로 해방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이제 이것을 전세계 지도자들에게 실시해 보려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축복가정 천주화시대'입니다. 여러분 일족을 전부 다 축복가정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160가정에서 180가정입니다. 그래야 입적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왔는데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되겠어요, 안 되어야 되겠어요? 개인 구원시대가 아닙니다. 가정과 종족과 국가와 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갈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가정적 기준에서 주저앉아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이러한 전환기가 가장 심각한 때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이나 인간의 관점이 같다는 겁니다. 심각합니다. 어떻게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 할 수 있을까요? 그러한 실천행동이 없이는 아무리 여러분이 유명한 가정이라고 해도 국가 기반에 완결지을 수 없어요. 알겠습니까?

영원한 국가기반을 상실하는 겁니다. 그 만큼 중요합니다. 아버님은 그걸 다 알기 때문에 나라를 버렸습니다. 그런데 말을 듣지 않고 40년간 나를 핍박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여러분과 나 사이에 큰 대양이 가로 놓여 있어요. 여러분은 그 다리를 건너야 합니다. 또 산이 가로 막혀 있지요. 그런 것들을 다 거쳐서 완성 국가를 이루는데는 언제 어디서든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요?「예.」아버님이 그 고속도로를 전국가, 종족, 가정에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늘과 땅에 모두 다. 그래 가지고 원리말씀을 가르쳐 주었는데, 차까지 만들어 주었는데 운전을 못 하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것을 못 하면 죽어야 됩니다. 전부 다 완성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주었어요. 휘발유도 넣어놓고, 운전도 가르쳐 주었어요. 운전은 자신이 해야 됩니다.

가정조직을 천주단계까지 끌어올리자

요즘 국가적 메시아들이 와서 '선생님이 다 준비해 주었기 때문에 우리 나라에 희망이 있습니다.' 하고 자랑하더라구요. 가서 선생님 대신 말씀만 하게 되면 전부 따라올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뒤에는 수많은 학자도 따르고 있어요. 어제 브리지포트 교수들이 와서 잘났다는 녀석들을 한방 들이쳤더니 이러고 있더라구요. 선생님 뒤에는 유명한 학자, 노벨상 받은 사람, 대통령 등 별의별 사람이 많다구요. *그 사람들에게 '미국 공격이다. 차버려라!' 하면 다 밀어 버릴 것입니다. 아버님은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 힘을 아무도 몰라요. 아버님이 이 세상에 어떤 사명으로 왔는지 아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미스터 주, 미스터 주도 몰라요. 그래서 우리 식구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아버님은 이상한 분이시다. 40년을 넘게 오셨는데도 감을 못 잡겠다고, 그러고 있어요. 다들 그 배후를 모르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공산세계에서 지하운동하고, 스파이 공작을 한 것입니다. 게릴라 운동을 훈련한 것입니다. 여기의 어떤 젊은 여자, 젊은 남자들이 없어져 가지고 그 과정을 거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팬티 하나만 입고 남방에 가서 뱀 잡아먹고, 짐승 잡아먹고 하면서 훈련받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비디오 테이프로 보여주면 좋겠지요? 그 훈련을 받고 오지 않은 사람은 안 보여줍니다. (웃음)

공산세계 소련이 망하기 전에 지하조직을 다하고, 중국도 지하신문사까지 만들어서 활동했어요. 지금도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지하 신문을 다 뿌린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때까지 소련과 중공의 배후에서 교육제도를 만들어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일을 해왔습니다. 미국은 자고 쉬고 있다는 겁니다. 자고 귀고 그러다 보면 나라가 망합니다. 황폐화되는 거지요. 알겠어요? 「예.」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통일교인들은 망할래, 흥할래? 여러분들이 흥하고 싶으면 가정조직을 천주단계까지 끌어올리지 않으면 안됩니다. 다른 방법이 없어요, 있겠어요? 흥하는 것은 사탄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 보다 더욱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시간이 없어요. 그런 해결할 시간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놀 시간, 잘 시간, 먹는 시간이 없어요. 타락한 세계는 자고 쉽니다, 우리에게는 이 때가 발전하고 가구를 확장할 좋은 때입니다. 알겠어요? 「예.」

시간의 가치는 정말 귀중합니다.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돼요. 이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아버님을 따르겠어요? 「예.」 예스야, 노야? 「예스.」 소리가 작아요? 「예스.」 감사합니다.(박수)

여러분이 오늘 이러한 연설문을 받았습니다. 본래 이것은 세계순회를 하면서 강연하던 내용인데, 그 속에 레버런 문이 말하는 골자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것은 '구원섭리사의 원리관'과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입니다. 현대에 있어서는 남녀문제와 가정문제, 그리고 청소년문제가 절대적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이 두 말씀이 없어 가지고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돌아가셔서 자신을 돌아보고, 가정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고, 그리고 그러한 생각이 계속 남아 있는 한 이것을 읽고 깊이 생각해 보면 여러분의 아들딸과 가정은 원만하게 될 것입니다.

부모와 스승과 그 나라의 주인이 있어야

여러분은 이 두 말씀을 여러분의 나이만큼 읽어야 됩니다. 나이가 80이 넘었으면 80번 이상 읽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읽으면 읽을수록 하늘의 축복과 천운이 같이하려고 할 것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그 가정에 평화가 자동적으로 임하게 될 것이니 많이 읽기를 부탁하겠습니다.

첫 번째 말씀이 뭐냐 하면,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입니다. 그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제1차 아담 가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이 실수한 것을 제2차 아담으로 예수님이 와서 이것을 나라에서 복귀해야 할 그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제1차 아담은 타락한 아담이고, 메시아인 예수님은 제2차 아담입니다. 1차 아담이 실패한 것을 2차 아담을 통해서 국가적 기준에서 복귀해야 되고, 2차 아담이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감으로 말미암아 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세계적으로 이를 정리해야 됩니다. 이것이 3차 아담의 사명입니다.

이것은 구약시대에서 말하는 아담과 해와가 참부모가 되어야 되었는데 타락으로 인하여 참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서 참부모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제2차 아담으로 예수님이 왔으나 참부모가 되지 못함으로 참부모의 나라를 세우는 데 실패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날에 세계적인 입장에서 3차 아담, 즉 재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가 되어 세계적 이상가정을 완결해야 된다 하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근본문제가 혈통복귀라는 사실을 밝혀 주고 있습니다.

두 번째 말씀이 무엇이냐 하면, 타락한 근본이, 이것이 사랑으로 말미암아서 성립되었기 때문에 이 참사랑을 잃어버림으로써 참사랑을 어떻게 찾아야 되느냐 하는 문제, 참사랑을 잃어버린 것은 뭐냐 하면, 음란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생식기를 중심삼고 그릇되었기 때문에 그 반대로 바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그릇된 사랑이 에덴 동산에서 심어진 것이 끝날에 추수 때에 그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청소년문제인데, 이것이 성 혼란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하는 것은 절대 성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파괴를 방지하고 청소년 윤락을 방지할 수 있다 이겁니다.

오늘의 말씀은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입니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전부 다 부모를 갖고 있습니다. 그 다음엔 스승, 선생을 갖고 있고, 그 다음엔 그 나라의 주인, 대통령이라는 나라의 주인을 갖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그것은 절대적으로 어느 누구나 다 필요한 것입니다. 부모가 있어야 하고, 선생이 있어야 하고, 그 나라의 주인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내 존재 위치의 확정

그러면 부모는 어떠한 부모이고, 스승이면 어떠한 스승이고, 나라의 주인이면 어떠한 나라의 주인이에요?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부모가 되고 싶어요? 어떠한 학교, 어떠한 레벨에서의 스승이 되고 싶어요? 예일, 하버드, 프린스턴과 같은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에 속한 대학이라든가, 영국의 옥스퍼드나 케임브리지 대학에는 훌륭한 선생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을 진짜 참된 스승이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개개인의 가정에도 부모가 있습니다. 부모들이 많아요. 할머니면 할머니의 어머니, 자기의 부모, 아들딸의 부모들이 많은데 참된 부모가 누구냐, 진짜 부모가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가 큽니다. 참된 부모! 여기에 있는 여러분은 모두가 참된 부모가 되어 있어요? 참된 부모가 되어 있느냐 이 말입니다.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는 부모를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학교에서는 선생을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아들이 부모에 대해서 믿지 못하니까 그 부모를 중심삼고 보면 그것이 누구의 책임이에요? 부부끼리 하나 못 되어 있기 때문에 아들이 부모를 못 믿게 되고, 부부끼리도 서로 못 믿고, 형제끼리도 다 파괴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바라는 자랑스럽고, 자랑하고 싶고, 갖고 싶었던 이 3대 중요한 팀워크가 전부 다 참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합격될 수 있는 어느 하나라도 있느냐 말입니다.

이것을 보라구요. 사람이 이렇게, 내가 서 있다면 반드시 공간의 세계에 들어가서 상하가 필요하고, 좌우가 필요하고, 전후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야 내 존재 위치가 확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상하를 바로 대고 있느냐? 좌우를 바로 대고 있느냐? 전후를 바로 대고 있느냐? 여러 가지 형태, 여러 가지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상하·좌우·전후 하면 이 중심점이라는 것은 하나이지 이 세 중심이 달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리게 되면 다 깨진다는 겁니다. 이것을 크게 보게 되면 하늘과 땅이 나를 중심삼고 서고, 동과 서가, 동양과 서양이 나를 중심삼고 서고, 그 다음엔 모든 인류가 형제와 같이 나를 중심삼고 서 있는 그러한 개념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내용이, 이 우주의 모든 전부가 자기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상하관계, 전후관계, 좌우관계로 묶어져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도 그런 형태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고 하는 개인의 가정에 있어서 반드시 상하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과 땅이 있고, 서양과 동양이 있고, 자기 형제와 세계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거기에서 핵, 핵과 같은 것이 가정입니다.

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하늘 대신이고, 어머니는 땅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자녀는 땅이요, 부모는 하늘입니다. 동서를 보게 되면 동쪽은 남자를 상징하고 서쪽은 여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여자는 결혼함에 따라서 남편의 위치를 어디든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서쪽이 태양 빛을 받아 가지고 빛날 때 동쪽과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형제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가 장자인 형님을 중심삼고 역사할 때 동생들이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이 필요합니다. 부자관계에 있어야 됩니다. 부부관계에 있어야 됩니다. 형제관계에 있어야 됩니다. 즉 이 세 관계가 한 점에 있어야 됩니다. 그 중심점은 하나입니다, 하나! 상하의 중간도 여기고, 좌우의 중간도 여기고, 전후의 중간도 여기입니다. 여기에 이와 같은 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점, 7수라는 것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한 사랑과 하나될 때, 이 모든 전부가 완전히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조화와 통일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에 정착해 가지고 돌게 된다면 8수입니다. 8수라는 것입니다. 완전히 본래의 자리를 바꾸지 않고 정착해 가지고 영원히 참사랑이 변치 않고 돌 수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쫓아 버렸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쫓아 버렸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무너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관계 일체

서양문명은 일종의 횡적 문명입니다. 중심이 없습니다. 중심이 없다구요. 악수로 인사하는 이건 횡적인 인사라는 겁니다. 고개를 숙이면서 인사하는 동양문명은 종적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조상으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가정제도의 핵이 조상이 되어야 된다는 전통을 따라 가지고 나오는데 서양에는 그러한 핵이 없습니다. 조상이 없다구요. 자기를 중심삼은 개인주의입니다.

핵이 여기서부터 전부 다 연결되는데 핵이 움직이지 않는 한 이것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전부 다 같다는 것입니다. 그걸 쪼개면 12조각이 되는데, 그 12조각을 어디에다 갖다가 맞춰도 다 맞습니다. 할아버지가 원하면 손자가 반대하지 않고, 아들딸도 그것을 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 전부 다 중심에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관계도 일체라고 말하고, 부부관계도 일체라고 말하고, 형제지간도 일체라고 말합니다. 한 몸입니다. 하나라구요, 하나.

무엇을 중심삼고 이러한 관계를 일체라고 하느냐 하면, 사랑의 중심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자도 하나되고, 부부도 한 몸 되고, 형제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치관이 같습니다.

여러분 중에 하나님이 있다고 믿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게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 만들었으면 '효자 되기를 바랐고, 충신 되기를 바랐고, 성인 되기를 바랐고, 성자 되기를 바랐다.'라고 할 때, '그렇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과 비교하게 되면 여러분이 가정에서도 효자가 되겠다는 생각, 충신이 되겠다는 생각, 성인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지도자 여러분! 역사적인 모든 성인들은 '효자가 되어라. 충신이 되어라. 성인이 되어라. 성자가 되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한 가르침이 여러분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선생은 예수님처럼 가정에 필요한 효자가 되고, 나라에 필요한 충신이 되고, 세계에 필요한 성인이 되고, 하늘땅에 필요한 성자가 되는 원칙을 가르쳐 줘야 되는데, 이런 원칙을 가르쳐 주지도 않고 생각지도 않으니 무슨 지도자입니까? 가짜들입니다. 이거 가짜 지도자예요, 진짜 지도자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소망한다는 것은 실제가 아니라구요. 그거 문제가 크다구요.

여기 서 있는 나는 세계의 중심이고 일등 가는 미국의 시민이고 애국자이기 때문에 예수가 나를 따라야 되고, 공자가 나를 따라 배워야 되고, 하나님도 나를 따라와야 된다고 하면서 살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이러한 4대 원칙에 어긋난다면 미국 시민이라 할지라도 누가 1등이고 2등이고 3등이고 간에 하나도 없어요. 전부 다 꼴찌입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효자가 될 거예요, 충신이 될 거예요? 충신을 원해요, 성인을 원해요? '성인!'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이구만. 성인을 원해요, 성자를 원해요? 어느 걸 원해요? 성자를 원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의 섭리를 알아요? 하나님의 역사를 알아요? 아무 것도 모르잖아요? 당신들이 아는 전문분야밖에 모르잖느냐 이 말입니다. 남자로 생겨나고 여자로 생겨나서 결혼하기 전에는 사랑을 몰라요. 하나님을 직접 사랑해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안아 보기 전에는 모른다구요. 살아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결혼해서 살아보기 전에는 사랑을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사람이 결혼을 해 보지 않으면 사랑이 뭔지 모릅니다. 그저 신비로울 뿐이에요. 결혼을 해서 성적인 경험을 통해서만이 사랑을 압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사랑이라는 것이 개념이 아니라 실제가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개념으로만 알았지 실제적으로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

그래, 오늘 저녁 여러분이 이러한 이상적인 인간, 우리 인간 구성, 인격 완성에 있어서 필요로 하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로 볼 때, 여러분은 이러한 중요한 사실을 모르고서 이제까지 살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서는 가정에서 부모 노릇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뭐냐 하면, 효자·충신·성인·성자와 같은 전진적인 것을 가르쳐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에게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고 그 후에 하나님까지 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이 볼 때 '야, 그 사람 부모 노릇 한다. 그 사람 선생 노릇 한다. 그 사람 주인 노릇 한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네가 부모의 자격이 있고, 선생의 자격이 있다.' 할 때는 주인의 자격이 있고, 더 나아가서 왕이 될 수 있는 아버지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서구 사람들에게 무슨 효자라는 개념이 있어요? 충신의 개념이 없어요. 성인의 개념이 없어요. 성자라는 개념이 없어요. 그래서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누가 성자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성인은 누가 원하느냐? 세계가 원하는 거예요. 나라는 뭘 원하느냐 하면, 충신을 원해요. 가정은 효자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게 사실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게 바로 참된 진리의 길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이러한 진리는 한 방향으로 영원히 계속 가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못 됐어요. 아버지가 못 됐습니다. 나라의 백성이 못 됐습니다. 성인이나 제자가 못 됐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됐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보라구요. 가정에 그러한 주인이 없고, 또 나라에 주인이 없고, 세계에 주인이 없고, 하늘땅의 주인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도리의 길을 가야 하는지를 몰랐다는 겁니다. 이젠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된 부모가 있다면 '너는 효자가 됐으니 충신이 되지 말라. 충신의 길을 가지 말라.'고 하지 않아요. 참된 부모는 그 효자에게 '너는 가정을 희생해 가지고 충신의 길을 찾아 나라를 섬겨야 되고, 성인의 도리를 다 해야 되고, 성인의 도리를 희생시켜 가지고 하늘이 바라는 길을 가야 되고, 하늘땅을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야 된다.'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렇게 되려면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또 나라의 애국자가 되려면 그 가정 전체를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해야 됩니다. 그래야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성인이라는 것은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자는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하늘나라와 땅,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개념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 하나의 나라는 영원히 안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어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 개인주의가 어디 있느냐 말이에요! 자기에게 있어서 자기가 주장할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보라구요. 우리가 부모님의 사랑으로 어머니의 뱃속에서 태어날 때 9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뼈와 어머니의 몸뚱이입니다. 거기에 하나 0.001퍼센트의 아버지의 정자 하나와 합해져 가지고 여기에 나왔지요. 거기에 나라는 개념이 없어요. 내가 태어날 때 자기라는 개념이 없다구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가? 그거 인정해야 됩니다! 잘났다는 사람들, 여러분 잘난 게 하나도 없어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 뱃속에서 뼈니 살이니 전부 다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습니다. 이 몸뚱이의 중요한 부분들은 어머니 몸의 연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된다구요. 우리 몸의 모든 요소는 난자와 정자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보라구요. 위라고 할 때는, 위라는 말이 생겨날 때에는 아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위라고 하는 게 개인주의예요? 개인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바른쪽이라고 하는 것은 이 왼쪽이라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고서 하는 말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전후를 보더라도 '전' 하게 되면 '후'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래, 남자라는 말은 남자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우주적인 사실입니다.

그래, 남자는 왜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이에요? 남자들은 흔히 자기 혼자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관심이 없다고들 하는데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필요 없어요. 남자가 필요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필요 없다구요. 그거 참이에요, 아니예요? 생겨나기를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 우리 오관을 보라구요. 내 눈이 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코가 내 코를 맡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귀가 자기 소리를 듣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입이 내 입에게 말하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손이 내 손을 만지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오관을 총동원해 가지고 집중할 수 있는 그 힘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코는 참사랑을 맡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눈은 참사랑을 보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귀는 참사랑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입도 참사랑의 파트너와 말하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손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의 파트너를 터치하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하는 것은 도둑놈입니다. 남의 것을 가져다가 자기 것으로 써먹는 놈이 도둑놈 아니예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남자의 오관을 자기 멋대로 쓰는 사람은 도둑입니다.

이상적인 부부

남자는 뭐 갖고 있고, 여자는 뭐 갖고 있어요? 빨리 대답해 보세요. 생식기! 그거 남자의 생식기가 남자에게 절대 필요해요, 여자에게 절대 필요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 시간에 우리는 분명히 정해야 되겠습니다. 생식기는 여자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식기의 하나는 오목이고 하나는 볼록인데 뭐 하려고, 왜 그렇게 됐어요? 둘 다 뾰족하게 하든가 둘 다 납작하게 만들지 그거 왜 그렇게 생겼어요? 내가 묻잖아요? 그걸 몰랐어요.

여자 때문입니다. 여자가 절대 원하는 것입니다. 남자도 절대 여자 것을 원해요. 절대 여자 것이 남자 것이고, 남자 것이 절대 여자 것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그걸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알아요. 둘이 하나되는 것과 같은 경험을 통해서만이 최고의 높은 경지의 사랑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이러한 사실을 부정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절대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절대로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인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둘이 완전히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 이상적인 부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바로 그 자리에 절대 사랑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변치 않는 그와 같은 사랑의 자리에 하나님께서도 임재하는 것입니다. 이건 간단한 진리라구요. 이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바람피우는 남자들! 전부 벌받아야 됩니다. 프리 섹스, 전부 망해야 돼요! 절대 성은 하나님을 중심한 것이고, 프리 섹스는 자기를 중심한 것입니다. 가정문제라든가 부부문제라든가 이러한 참이라는 문제, 역사적인 발전에 있어서 사랑의 문제 등 그 단계적인 모든 말을 듣고 감동을 받아 가지고 이 말을 듣기 전하고 듣고 난 후에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여러분 마음에 어떠한 변화가 있어요, 없어요? 얼마나 있어요? 요만큼 달라졌어요, 이렇게 달라졌어요? 변경해야 된다면 180도 이상 변경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듣게 되면 현재 입장과 180도 다른 세계의 사람이 되고, 그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만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만나면 레버런 문에게 세뇌당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뇌시키는 챔피언이라고 하면서 레버런 문을 만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사탄세계가 나쁜 세계입니다. 사탄을 포함한 악한 세계의 사람들은 하나님 편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세상 모두가 레버런 문을 반대해 왔어요. 사탄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차원에도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하나님께 속해 있어서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보호해 왔습니다. 사탄은 레버런 문을 싫어하지만 하나님은 좋아합니다. 그거 사실입니다. 아무리 레버런 문을 서럽게 하고 아래로 짓누르고 그들이 나를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나는 개의치 않았습니다. 레버런 문은 내려가지 않았어요. 오히려 올라가고 올라가서 가장 높은 자리에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느 누구도 나를 반대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핍박을 받으면서 어떻게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었느냐? 그 누가 어떠한 사상을 가지고도 미국에서 레버런 문과 같은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소련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어떻게 자만심이 강한 세계적인 석학들을 더 높은 차원에서 교육을 시킬 수 있었느냐? 어떻게 세계적으로 이런 놀라운 기반을 닦을 수 있었느냐? 어떠한 힘을 가지고 이러한 기반을 닦을 수 있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께서 그러한 힘을 레버런 문에게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고 그러한 방향성을 가르쳐 주셨고, 지금도 계속해서 보호하시고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항상 성공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미가 레버런 문과 같은 길을 가게 되면 발전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이 남미는 망할 거라구요. 왜? 하나님께서 내가 가야 할 길을 정확하게 제시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때로는 어떻게 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도 가르쳐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아무리 위험한 상황을 만나도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잘해 보라구요.

참된 부모와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최고의 절대적 모델

하나님은 여러분이 참된 부모가 되고, 참된 스승이 되고, 참된 주인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런 세계 최고의 타입, 그 모든 모델의 중심이 누구냐?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누가 참된 부모와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최고 절대적 모델이에요?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왕 중의 왕입니다. 영원한 부모이고, 영원한 스승이고, 영원한 주인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면 어때요? 하나님과 같은 부모가 되어야지요? 하나님과 같은 스승의 길을 가야지요? 하나님과 같은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가야지요? 문제는 하나님입니다.

역사 이래 영계를 통할 수 있었던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레버런 문만큼 영계를 알고 하늘나라,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이 땅에 온 사람은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서 통일해 가지고 어인(御印)을 받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 통일을 못 합니다. 하나님이 영계에서 그렇게 나를 훈련시키고 길렀으니 땅에서도 그렇게 지금 인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것을 배우고 싶어요, 안 배우고 싶어요? 배우려면 수업료가 제일 비쌀 거라구요. 나라에도 없고,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을 레버런 문이 알고 있으니까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만 그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보라구요. 20여 년 동안 내가 여기 와서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예수가 돌아간 이후 피를 흘린 기독교를, 이 나라를 정착시키려는 하나님의 의중을 알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를 버릴 수 없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40여 년 전에 레버런 문을 받아들였으면 이 미국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2차대전 이후가 벌써 50년이 되었기 때문에 2차대전에 승리한 사람들, 애국자들이 70이 다 됐어요. 다 망하게 됐습니다. 그때 레버런 문을 받아들였다면 어떻게 되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자, 여러분에게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여러분이 상하·전후·좌우 관계, 가정의 문제, 나라도 그래요.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대통령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이 전부 다, 동서의 문명, 남북의 문명을 다 품고, 그 다음에 세계는 만민을 형제와 같이 가정을 확대한 것입니다.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땅도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서 있으려면 자기 가정이 있어야 됩니다. 나라가 있어야 되고, 세계가 있어야 되고, 하늘땅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이 있어야 된다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큰 일들이 다 공식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느냐? 자기 생명을 던져 가면서 또다시 부활해 가지고 세 번 이상까지도 투입하겠다고 해야지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우리는 타락한 세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자기 생명을 걸고서라도 이것을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이 땅에 와서 그 길을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개인주의가 아니예요! 개인주의가 아닙니다. 위타주의(爲他主義)입니다. 위타주의, 위타주의, 위타주의! 그래서 내가 일생 동안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벌었지만 한푼도 내 것이 없습니다. 다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고생하고 벌어서 또 투입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중 여러분은 어느 것을 좋아해요? 미국 사람들의 개념 속에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백인들은 흑인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들이 미국의 지배적인 특권 계급을 형성하고 있는데, 이들을 중심한 미국은 세계를 위해 있지 않습니다. 미국을 위해 있으니 미국은 망해요.

지금은 때가 바뀌고 있어요. 도래하는 때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계시며, 또한 그러한 섭리를 위해서 일하는 자를 돕고 계십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러한 자들을 도우실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세계에서 살기를 바라면서도 그러한 섭리의 동참자가 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개인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가 있듯이 가정에서도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어야 하고, 색시가 있어야 하고, 남편이 있어야 하고, 형제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나라에도 상하로 나라님과 백성이 하나되어야 하고, 동서로 모든 가정들의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어야 하고, 전후로 형제가 하나되어 합니다. 이와 같은 가정이 하나되고 그와 같은 모델이 점점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모델은 똑같아요. 내가 모델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우주의 중심이 되고 싶은 마음이 다 있다구요. 다 우주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다 우주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다 위해서 사는 그러한 부모가, 모든 부모들 가운데 보다 자녀를 위해서 사는 부모가 참부모고, 어떠한 스승보다도 보다 위하겠다는 스승이 참스승이고, 어떠한 대통령보다도 보다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대통령이 참입니다.

그러면 구약성경의 이스라엘 민족 앞에 보내는 메시아는 누구냐? 메시아는 바로 참부모로 오시는 분이요, 참스승으로 오시는 분이요, 참왕으로 오시는 분입니다. 그가 이 땅에서 가정을 가지고 민족을 하나 만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메시아가 국가의 기준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메시아는 세계적 기준으로 와 가지고 참부모권과 참스승권과 참왕권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이 3대 주체사상을 만드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어느 때나 어느 곳에서나 그러한 3대 주체사상을 만드는 데는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유엔(UN)대학이 필요합니다. 세계적인 지식을 교류하기 위해서 통신대학이 필요합니다. 육신의 병뿐만 아니라 타락으로 인해서 생긴 병을 치료하고 동서양의 싸움, 종교 싸움 등을 그치게 하기 위해서 통일의학이 필요합니다. 동서 의학을 합해야 앞으로 에이즈와 같은 난치병을 고칠 수 있는 의학이 나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의학교육을 전혀 받지 않은 농촌의 젊은 처녀 총각들 중에 에이즈와 같이 현대의학으로도 고치기 힘든 병들을 치료할 수 있는 특별한 조제법을 영계로부터 가르침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서양이 그것을 인정하지 않게 되면 문제가 크다 이겁니다.

자, 그래서 내가 서면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고, 땅 앞에 부끄럽지 않고, 부모 앞에 부끄럽지 않고, 자녀 앞에 부끄럽지 않고, 남편 앞에 부끄럽지 않고, 아내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그것이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 세우는 국가의 출발이 되는 가정이 됩니다. 그 가정을 배가시키면 나라가 생겨나고, 또 배가시키면 세계도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늘을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땅을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남자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여자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형제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세계 어디에도 부끄럽지 않은 이 자연 가운데 보호받는 내가 되어야 됩니다. 내가 여기 남미와 미국에 와서 남북미 국민 앞에 빚을 하나도 안 졌습니다. 내가 부끄럽지 않아요. 남북미가 내 신세를 졌지요. 하늘로부터 받은 축복으로 내가 미국을 축복해 줬습니다. 미국의 축복을 내가 받지 않고 내가 미국을 축복하려고 그럽니다. 여러분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고, 보다 투입하고, 보다 주고 잊어버리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천법입니다.

360만쌍 축복결혼식에 참여하라

자, 모두 돌아가서 올바른 지도자가 되는 데는 가정에서 부모 앞에 효도하고, 나라 앞에 충신이 되고, 세계 앞에 성인이 되고, 하나님 앞에 성자가 되는 길을 가르쳐야 됩니다. 내가 하늘땅 앞에 상하·전후·좌우로 부끄럽지 않은 개인이 되고, 누구를 막론하고 가정에 들어가서, 나라 가운데서 어디를 가나, 세계 어디에 가나, 하늘땅의 어디에 가나 부끄럽지 않은 내 존재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땅이 환영하는 그런 사람이 되면 영생하여 지상천국으로 전환하여 천상천국으로 입적을 보아 하나님을 중심한 지상·천상왕권 시대로 진입하여 승리와 자유와 행복과 통일의 세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길이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 여러분도 금년 360만쌍 축복결혼식에 참여하기를 부탁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하는 사업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는 참만물의 날과 같은 이런 경배식 행사에 아무나 참석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문제없는 가정들을 전부 체크해 가지고 참석토록 할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본부에서는 1년 전부터 이런 행사에 참석할 사람들을 점검해야 될 것입니다.

​책임을 완수한 사람들이 기념의 날에 참석해야

우리 교회는 지금까지 탕감노정이라는 것을 걸어오면서 역사적인 모든 출발이나 역사적인 중요한 사건들이 있었는데, 그런 모든 조건을 뛰어넘는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는데 그런 모든 제시한 조건을 지킨 사람들이 여기에 참석해야 된다구요. 특별히 국가적 메시아 혹은 종족적 메시아는 책임을 완수한 사람들이 참석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에서 180가정 이상 축복가정을 남기지 않은 사람은 참석하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축복가정은 1세나 2세나 가릴 것 없이 누구나 축복해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요전에 전부 다 그것을 분배해 줬습니다.

세계가 복귀될 때까지는 축복가정 가운데 기성축복가정이나 2세 축복가정이나 외적 세계에 아직 그런 가정들이 있기 때문에 축복가정의 해당분야에 관련된 외적 세계는 각자가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2세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기성축복을 받은 가정들은 기성축복 받을 세계 사람, 2세 축복 받은 사람들은 2세 세계 사람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같은 책임분야를 완성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느 가정이나, 인류의 전체 가정이 종족권을 거쳐서 세계로 넘어가기 때문에 국가 형성을 하려면 반드시 종족이 필요하고, 종족을 만들기 위해서는 축복가정으로부터 엮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계열적인 종족을 전부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가적 메시아나 종족적 메시아나 160가정을 축복하지 못한 사람은 앞으로 이런 예식에 참석할 수 있는 길이 멀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 이런 행사는 통일교회의 한계를 넘어서서 국가적 행사로 접어드는 것입니다. 이제 왕권시대가 되어 들어오기 때문에, 국가적 행사로 전환되는 때로 들어오니만큼 이제 교회 예식을 하던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국가적 예식에 참석하려면 반드시 종족과 민족을 가져야 돼요. 국가와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동참자라야 됩니다. 그 동참자는 입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 이상, 180가정 이상을 한 가정을 중심삼고 그 종족들이 종족에서 대표되는 모범적인 가정을 선출해 가지고 보내야 되는 거라구요. 세계의 모든 종족들이 선출해서 보내니만큼 앞으로 몇백만 대 일, 몇천만 대 일로 선출해서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족적인 일가를 중심삼고 교회에서 예식하는 모든 법을 대행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살아 생전에 제시한 이 모든 것이 어디서 완결을 봐야 하느냐?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적 기반에서 모든 것이 청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160가정이 없어서는 안 돼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의 종족적 기반의 180가정은 전부를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됩니다. 축복받기 전의 모든 소유, 집이니 땅이니 만물이니 소유 물건이라는 것은 본래 하나님의 소유였는데 축복과 더불어 아담 앞에 전수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인의 자리에 서지 못했고, 참부모가 주인 자리로 오지도 못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주인 자리에 서지 못했던 것을 사탄세계에서 천사장의 사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통해 가지고 아들을 통하고, 어머니를 통하고, 아버지를 통해서 족장을 중심삼은 전체가 헌납해야 되는 것입니다.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를 7대를 중심삼고 헌납해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3대 천사장급에 해당하는 세 아들이 없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아들딸이라구요. 그 아들을 통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로 복귀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아들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 복귀해 가지고 180가정을 중심삼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7대입니다.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라구요. 7대라구요. 그것이 160, 180가정으로 일족입니다. 그것이 한 팀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카테고리(category;범주)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그러한 7대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라구요. 이것이 부모, 부부, 형제, 하나님까지 해서 7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족입니다.

그래서 입적하게 될 때는 자기 소유권이 없습니다. 그 자리는 천사장 자리 복귀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하나님 앞에 참부모를 통해서 바쳤던 것을 하늘로부터 다시 받아 가지고 여러분에게 돌려주게 되는데, 그게 아담 소유권 복귀입니다. 천사장 소유권을 탕감해 가지고 아담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60가정이 없어서는 안 돼요. 원래는 180가정입니다. 1800가정이 사탄세계를 복귀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적 가정을 형성하는 것이 6000가정, 6500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3만쌍입니다. 그것은 가인 아벨을 복귀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36만가정이고, 그 다음에는 360만쌍으로 마지막이라구요. 세 가정에서부터 12가정씩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그 다음에 3만쌍, 36만쌍, 360만쌍입니다. 이것이 열두 고개입니다.

아리랑 고개는 열두 고개라는 말이 있잖아요? 아리랑이라는 것은 '사랑 애(愛)' 자, '마을 리(里)' 자, '고개 령(嶺)' 자라구요. 그러므로 아리랑이라고 하는 것은 사랑하는 마을을 찾아가는 고개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사랑하는 마을을 찾아가려면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세계의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7년 동안 가정교회를 만들었다구요. 가정교회를 한 것이 그 준비라구요. 가정교회를 전부 다 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종족이 그냥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홈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를 했으면 가인을 중심삼고 가정교회에 연결시켜 가지고 일족을 한꺼번에 몰아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완전히 우리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축복가정들은 아벨 가정으로서 친척들을 묶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종족적 메시아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했다면 한꺼번에 180가정을 축복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다 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것을 다 우습게 알고 지내 버렸다구요.

그래서 국가적 메시아들은 모두 자기 일족들을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국가 메시아는 자기만 가는 것이 아니라 일족을 데리고 가서 그 나라를 국가 메시아의 자리를 가지고 구해 주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혼자 가서는 안 된다구요. 국가 메시아는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가 있어야 돼요. 그것을 연결한 중심이 국가적 메시아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는 반대경로의 복귀를 통해서 그 나라의 왕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거기에 감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메시아인 아담 가정이 있고, 예수가 실패한 종족 기반이 있다는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은 것이 국가적 메시아입니다. 그렇게 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본을 보여 주어 가지고 그 종족의 영향을 받게 해 가지고 그 국가를 복귀해야 돼요. 그것이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입니다. 아담 가정과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못 하고 죽은 것을 탕감한 그 기반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아 가지고 자녀들이 가는 것입니다. 나라를 차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친연합이 벌어지면 종족적 메시아 시대는 지나가

그래서 180가정의 축복가정이 남자 여자, 남자가 갔지만 여자들의 가정과 자손들까지 데리고 가면 한꺼번에 나라를 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180가정이 몇천 가정을 움직일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국가적 메시아 교회라든가 모든 비용을 자기 일족과 일가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바치고 갔기 때문에 나라의 모든 것을 받아서 하늘 앞에 복귀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국가적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 예수님이 실패하게 된 것은 사가랴의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가정만 하나되면 이것이 황족이 되어 가지고 국가를 형성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맨 근본 되는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정적 메시아가 되어서 가정적 황족을 만들어서 나가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중심삼고 번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가적 메시아는 그 기반 위에 서야 된다구요. 그 기반 위에 서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가 되면 세계적 판도인 로마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만큼 이제 딱 그 목에 와서 국가 메시아를 만들어 놓고 예수가 실패한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를 평면적으로 전개하기 때문에 축복을 세계적으로 개방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족적 메시아만이 앞장서서 종적인 기대를 이루어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쭉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종족적 메시아만이 입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축복을 받고 아들딸을 가졌으니 국가적 메시아의 대신자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는 모든 종족적 메시아의 대표로 가 있기 때문에 마찬가지 내용입니다. 종족이 편성된 것이 횡적으로 확대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일족 복귀가 안 되면 입적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종친연합이 벌어지면 종족적 메시아의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시대는 훌떡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동적으로 편성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문씨종친연합이 있잖아요? 각 종씨들에게 그런 종친연합이 있게 되면 그 권내에 있는 사람들은 강제로 끌어다가 종족 편성을 해서 국가적 기준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명령으로 하는 것입니다. 12지파와 같이 민족을 편성하는 반열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아담이 가정을 잃어버리고, 예수가 종족을 잃어버린 것을 복귀하지 않고는 국가를 찾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국가적 메시아의 자리 축복을 받아서 부부를 가졌으면 하늘나라의 왕권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가 아들딸만 낳았으면 그 일족이 세계의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만약 축복을 받았으면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으면 일족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러니까 황족 가운데 33명을 세계 국가의 대표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탄이 해와를 빼앗아 갔는데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 해와를 찾은 입장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120문도는 사탄세계의 복귀된 천사장과 마찬가지이니 그들을 전부 예수 일족의 여인들과 결혼해 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나라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교회 축복, 나라 축복, 세계 축복의 3단계를 넘어가야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의 황족의 딸들을 모아 가지고 천사세계의 120문도와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120문도는 천사들이라구요. 자기 멋대로 결혼한 것을 전부 다 빼앗아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황족의 처녀들과 결혼했으면 새로운 아담 가정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의 일대를 중심삼고 탕감하기 위해서 33세를 중심삼고, 예수가 왕이라면 왕권을 중심삼은 황족권 내에 여자들을 780명 선출해서 입법, 사법, 행정, 정당, 교회, 그 다음에 유지들을 중심삼은 6개 분야에 130명씩 780명을 중심삼고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780명의 여자를 준비해서 12제자와 부처의 장들과 결혼하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나라가 찾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이들을 예수가 축복해 주면 장들이 예수 일족의 딸들과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를 완전히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780명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국가적 메시아는 이것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딱 짜이면 세계는 그냥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의 왕권을 중심삼고 왕궁에는 여자들이 많아요. 선생님도 선생님 시대에 여러분 국가적 메시아가 그런 일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 나라의 대표적인 여자들을 선출해 가지고 다시 결혼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로 보게 되면 축복을 해 주는 데는 원래는 처녀 총각이 되어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처녀 총각이 있고, 그 다음에는 남녀관계를 맺었지만 결혼하지 못한 중간 패, 그 다음에는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패로 3단계가 있기 때문에 3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결혼도 3단계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교회 축복, 나라 축복, 세계 축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금까지의 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원래는 탕감조건이 없는 해방된 사람들이 결혼할 것인데 탕감조건에 걸려 있어요. 교회 앞에 핍박하는 나라가 있고, 나라 앞에 세계가 있는 것을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끌고 핍박이 없는 해방된 자리에 넘어가서 하나의 통일된 세계에 있어서 아담 가정에서 하늘이 축복하던 상속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권·국가권·세계권이 있다구요. 세계적인 왕권 복귀의 권을 넘어가서 사탄세계의 참소권을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세계의 해방이 벌어지므로 그 자리에 올라가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세 번 이어 넘어가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가 그 나라에 가서 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자기 일족들을 왕권을 가진 입장에서 초청을 해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72명이 애급 나라에 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72명이 가는 것이 아니라 120명이 간다구요. 120문도가 새로이 세계적으로 들어가서 환영받아 가지고 그 민족의 핵이 되어야 한다구요. 지금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야곱 때는 72가족이 들어갔다구요. 지금 때는 120가정입니다. 예수의 120문도와 마찬가지예요. 민족을 중심한 국가적 대표로 120명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접붙여서 한국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입적에는 종족적 메시아 입적시대가 있고, 세계 국가시대에 국가가 입적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가적 메시아들의 책임입니다. 나라를 빨리 복귀해 놓으면 이런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그냥 명령으로 다 맺어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시민권을 받게 되면 미국 백성이 될 수 있고 시집가게 되면 딴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암만 미개한 사람이라도 미국으로 시집오게 되면 미국 사람과 대등한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나중에 들어왔더라도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을 복귀해서 아담 가정이 국가를 넘어 세계 어디든지 마음대로 넘어갈 수 있고, 예수의 종족권도 마음대로 가고, 예수도 마음대로 해방이 벌어지고, 재림주도 40년 동안 핍박받고 통일교회 수난 받았던 것도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세계의 평면도상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어디든지 거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적 메시아는 국가적 메시아를 거느려야 되고, 국가적 메시아는 종족적 메시아를 거느려야 되고,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를 거느려야 됩니다. 그렇게 연계되는 것입니다. 중앙정부가 있고, 도가 있고, 군이 있어서 연결되는 것과 같은 거라구요. 종적으로 순환할 수 있고 횡적으로 순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살아서 제물의 과정을 거쳐야

그래서 종적으로 누르고 횡적으로 확산시키면 어디에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과 횡으로 순환이 벌어지기 때문에 어떠한 장벽도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해방, 하나님이 해방, 만물이 해방 받는 것입니다. 이제 만물 해방을 선언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만물의 날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땅 위에 있는 어떠한 나라의 누구보다도 만물을 사랑하고 그 나라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미국에 오면 미국 역사의 선조들도 선생님의 위에 선 사람이 없다구요. 모든 나라를 대신해서 그렇게 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땀을 흘려야 되고, 피를 흘려야 돼요. 제물이 되어야 됩니다.

제물은 죽은 것을 갈라 가지고는 제물이 안 돼요. 살아서 제물의 과정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침해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살아서 제물을 바치지 않고는 사탄을 쫓아낼 수 없다구요. 사탄을 쫓아내기 위해서는 일대일로 싸워야 됩니다. 탕감조건이 아닙니다. 일대일입니다. 실체로 투쟁해서 이기지 않고는 사탄을 굴복시키지 못합니다. 그래야 쪼개지 않은 제물로서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2절에서 23절을 보게 되면 만물이 탄식한다고 했는데, 그 탄식을 해방해야 되기 때문에 만물을 누구보다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야만 만물을 해방시킬 수 있다구요. 바다에 가서 낚시질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다에 가서 모든 물건들이 탄식하는 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탄식 이상의 자리에서의 수고와 그 길을 닦아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지와 바다를 이 땅 위의 역사시대 어느 누구보다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바다도 손뗄 때가 온 거라구요. 바다의 왕이 될 수 있는 모든 대표적인 고기, 남미의 제일 가는 대표적 고기를 다 낚았습니다. 그것이 먹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잡은 고기를 내가 안 먹어요. 처음 잡는 고기는 놔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통째로 제물로 바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놔주는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그래서 바다에 가서 금식하는 마음을 가지고 배고픈 것도 참아야 되고, 바다에 빠져서 죽어간 사람들의 모든 것을 체험하는 그런 심정권도 가져야 되고, 쥐가 나 가지고 죽을 수 있는 사지의 경지에서도 참아야 되고, 그런 것을 다 체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체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김흥태! 흥태가 그랬나?「안 왔습니다.」안 왔나? 같이 낚시질을 하는데, 선생님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자기 나름대로 기를 쓰고 정성을 들이고 앉아 가지고 낚시질을 하는데, 자기는 한 마리도 못 잡고 선생님은 언제나 잡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낚시에는 무슨 물건인지 있는지 알아도 보고 그 옆에 10센티미터 가까이 놔두어도 물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웃음) 고기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보다 사랑하는 곳을 찾아가고, 모든 것은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다에 가 앉아 있으면 바다에서 탄식하던 고기들이 선생님을 보고 '불쌍한 선생님!' 하면서 탄식을 잃어버리고 축복을 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이 엮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영적인 현상이 오면 다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밤에 돌아갈 때는 '내일 내가 선생님의 낚시에 찾아갈 텐데 정신차리소.' 하고 고기들이 말도 한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네 시 전에 가서 기다릴 텐데 시간 늦지 말고 오소.' 한다구요. 그 시간에 안 나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을 일반 사람은 몰라요. '왜 선생님은 5시 전에 낚시를 가나?' 한다구요.

어머님이 선생님이 주무시는 데 와서 이상하다고 해요. 선생님이 이상한 것을 처음 알았다구요. 이런 집회를 하게 되면, 내일 집회에 할 말씀을 전부 영계에서 의논하고 설교를 하는 것입니다.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요즘에 내가 [워싱턴 타임스] 창간 15주년 기념일에 얘기하려면 정성들이잖아요? 몇십 번이라도 읽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처음 알았지요?

내가 자꾸 읽는 것입니다. 자꾸 읽으면 영계에서 협조한다구요. 자기가 쓰고, 자기가 다 알고 있는 원고를 자꾸 읽는 것입니다. 읽고 읽으면 영계가 따라 읽는다구요.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저렇게 자꾸 읽느냐 하고 영계에서 따라 하는 것입니다. 많이 읽을수록 영계가 세계적인 무대로 연결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파급이 벌어져요. 공기가 있어야 전파가 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6천년 역사에서 7천년을 넘어가야

2세들, 이 똥개 새끼들, 가짜들이야! 원리를 너희들이 앉아서 외워야 돼. 한국 사람들에 대해서 얘기하면 자면서 한국말로 하고, 일본 사람들에게 얘기하려면 자면서 일본어로 하고, 영어로 하게 되면 영어로 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갈 길을 알아요. 이 일이 실패할지 어떨지를 안다구요. 벌써 실패할 때는 보게 되면 그림자가 되고, 성공할 때는 대낮이 된다구요. 밝은 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고 같은 것을 일주일 전에 쓰면 일주일 이후의 일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원고를 안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수천 명, 수만 명이 모였는데 1분 전까지도 제목이 안 나온다구요. 그럴수록 떨면 안 돼요. 자기가 명상 가운데, 깊은 기도 가운데 하늘과 접할 수 있는 본연의 심정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벌써 입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1만 명이면 1만 명 전부가 물에 잠긴 것같이 은혜 가운데 잠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고를 썼더라도 그 원고를 쓴 것이 단상에 나가게 되면 자기가 쓴 원고를 자기가 울면서 감동한 자리에서 읽을 수 있는 자리를 거쳐 나가야 대중이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말하기 때문에 청중도 하나 되기 때문에 눈물이 나오는 거라구요. 하늘의 슬픔까지 가면 자기도 제재 못 하고 통곡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교회 일을 자기가 꾸며서는 안 돼요. 계획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축복문제도 그렇다구요. 내가 남미의 33명의 국가적 메시아들을 불러 가지고 얘기했지만, 누구든지 부모님이 36만쌍을 축복하는 사진―이것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을 자기가 목걸이로 해서 보물 중의 제일 보물을 건 것과 같이 해서,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로 해서 여자가 축복을 대신해 줄 때는 자기 남편 사진을 그 사진 바른쪽에, 남편이 해 줄 때는 자기 아내 사진을 그 사진 왼쪽에 붙이고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부처의 사진은 될 수 있는 대로 축복받을 때의 사진이 좋아요. 그래 가지고 남자가 할 때는 목걸이로 부모님 사진을 건 왼쪽에 하고, 여자가 할 때는 부모님 사진 바른쪽에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대신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자기들이 해 주는 것이 아니예요. 부모님이 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게 된다면 자기에게 축복을 받는 사람들은 소생으로서 아담가정이고, 축복을 해 주는 여러분은 예수 가정이고, 선생님은 국가적 가정으로 축복해 올라감으로써 전체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축복가정으로서 영계에 간 사람들이 그 주위를 둘러쌈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완전히 쫓아 버리고 축하 파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축복을 받을 때 천사들이 둘러싸는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가정이 이 땅에 와서 축복의 환경으로 사탄을 몰아내고 해방된 자리에서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종족적 메시아 책임도 못 한 사람은 큰일났구만. 이제는 돌아가서 잔치를 하고 40일 먹지 말고 통곡해 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빨리 복귀하라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이 여편네 남편네 아기들까지 40일 동안 굶어서 죽겠다고 하면서 축복받으라고 해 보라는 것입니다. 동네가 뭉쳐서 전부 다 축복을 받게 된다구요.

40일을 우는데, 아버지가 하루 울고, 어머니가 하루 울고, 아들딸이 다섯이면 닷새 울고 그렇게 돌아가면서 크게 아기, 여편네, 할머니, 할아버지가 울어 보라구요. 대번에 '왜 그러냐?' 하게 된다구요. '일족이 망하게 되어 내가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내가 이런 제물이 되어서 제사한다. 죽게 되어 있으니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런다. 이제 죽게 되었다!' 해 보라구요.

8월 9일 전까지 360만쌍이 끝났다고 하게 되면 선생님이 77세 7월 7일 7시 7분 7초까지 한 그날에 3천6백만쌍 축복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든지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해방입니다. 3천6백만쌍 한다고 하게 되면 영계가 내려와서 강제로 때려 몰아 축복받게끔 끌어올 수 있는 때가 되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1997년은 선생님의 나이가 77세고, 7월 7일 7시 7분 7초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못 넘어갔다구요. 7수를 못 넘어갔습니다. 재출발을 못 한 것입니다. 그래서 6천년 역사에서 7천년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 있는 모든 곤충이든가 무엇이든가 '우리는 참부모의 소속물임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소속물임을 찬양한다. 그분의 사랑을 배양하기 위한 하나의 제물이다.'라고 자랑한다는 것입니다. 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하늘 앞에 헌납하느냐가 문제

곤충세계를 보게 되면, 곤충세계에서도 오케스트라가 벌어져요. 매미로부터 한번 들어 보라구요. '맴맴' 하게 되면 전부 다 그 박자에 맞추어서 한다구요. 자연 오케스트라가 현재의 유명한 오케스트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번에 내가 남미에 가서 놀란 것이 새 종류들이 한꺼번에 수천 마리, 수만 마리가 모여 가지고 음악회를 하는지 짹짹짹 하고 같은 소리를 하는데도 박자를 맞추어서 하는데 대단하더라구요. 도리(とり;새) 오케스트라가 저런 거구나 했다구요.

*곤충 오케스트라, 새 오케스트라, 동물 오케스트라, 사람 오케스트라, 이러한 오케스트라들이 함께 어우러져 노래하는 것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진 오케스트라가 아니고 무엇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들으면서 취하고, 하나님은 '내 솜씨가 좋구만. 야, 조그마한 놈들, 큰놈들, 다 노래 잘하고 나보다 낫구만. 하하하!' 그렇게 기뻐할 것 아니예요?

자, 그러면 노래할 줄 모르는 고기들이 있으면…. 남미에 가서 내가 발견한 것이 노래를 못 하는 고기가 없더라구요. 나 그거 발견했어요. (웃음) 북반구에서는 전부 다 노래를 못 한다구요. (웃음) 그거 왜 그러냐? 저쪽은 언제나 봄이고, 언제나 여름이고, 언제나 꽃 피고, 언제나 먹을 것이 많습니다. 그러니 노래밖에 할 것이 없기 때문에 고기도 노래한다 이거예요. (웃음) 6개월, 4개월 동안 동면(冬眠) 세계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노래를 부를 수 있겠어요? '아이구, 추위가 오기 전에 얼른 준비를 해야 되겠다!' 한다구요. 그러니 노래가 뭐예요? 움츠러 들어가는데.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 가서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이 제일 생각하는 것은 언제든지 물하고 푸른 지대가 인간이 살 수 있는 이상지대인 동시에 동물이나 모든 전부가 사는 이상지대다 이거예요. 푸른 지대에 행복할 수 있는 천국을 만들고, 인간으로서 동물과 더불어 춤을 추면서 인간 오케스트라, 동물 오케스트라, 자연 오케스트라, 그 환경에서 즐겨 사는 사람이 천국 제일 좋은 곳에 갈 것이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에게 얘기해 주느라고 9시가 다 되어서 밥도 못 먹고 또 가야 되겠네. (웃음) 오늘 벨베디아에서 얘기할 것을 다 얘기해 버렸구만. (웃음) 벨베디아에서는 이 빠진 것과 같이 될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여기에 참석하는 것을 우습게 알았어요. 천년 한과 천년 정성을 들여도 못 올 날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일족이 전부 경쟁을 하게 되면 일족이 얼마나 정성을 들여 가지고 여기에서 하늘 앞에 헌납하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저나라의 백성으로서 세금을 바쳐야 된다구요. 세금 제도가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런 곳에 참석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일족이 전부 정성을 들여서 최고의 수준에 있는 몇 사람을 뽑아 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어떻게 모아서 어떻게 헌납하느냐? 어떻게 전인류를 구할 수 있느냐? 지금까지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열납받기를 원했습니다. 물건과 사람입니다. 이제 세계가 전부 구원을 받았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누가 아들딸을 많이 낳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받았으니 돌려야 됩니다. 여러분이 소생·장성·완성해서 33퍼센트입니다. 백이면 사탄세계가 소생·장성·완성의 67퍼센트인 장성까지 점령했다구요. 1차대전, 2차대전 때에도 67퍼센트까지 이긴 것입니다. 30퍼센트 권내에서 지는 것입니다. 그 33퍼센트 이상은 하늘에 속한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33세도 그런 뜻도 있는 모양이지요?

33퍼센트는 세금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국민으로서 해야 될 의무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미래와 그 나라를 발전시키려면 그 이상 자기들이 절약해 가지고 퍼센트를 늘려 나가야 할 것이 앞으로 하늘 국민들이 저나라에 가서 복을 받을 수 있는 터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밤에도 일해서 후대에 이 나라를 번창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쁨으로 알아야 됩니다. 나라의 사람들이 세금을 받으려고 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자진해서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2세들은 더 강한 배포를 가져라

개인주의 미국 애들, 서양 애들 큰일났구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본부에서는 지켜야 할 규례를 나에게 보고하라구요. 거기에서 감축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은 내가 빼주려고 그래요. 그것을 준비하라구요. 이제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이 자식아, 왜 통일교회를 반대해?'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라고 하니까 가짜라고 하면서 반대하는데 기독교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데 가정을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너희 집을 전부 다 때려부수느냐 이거예요. 너희 집을 구해 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아예 멱살을 잡으라구요. '세계 가정들이 모두 우리를 환영하는데 왜 반대하느냐? 반대하면 너의 가정이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이다.' 하면서 싸워야 됩니다.

그래서 가라테(からて;일본 고유무술)하고 세계평화무도연합 지도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가서 '너희들이 우리 가정연합을 반대하는데 가정을 때려부술래? 너희 집부터 때려부수자!' 하는 것입니다. 신문기자는 글로 쓰고, 문인들은 소설로 쓰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다 준비했다구요. 세상에 나라도 없고 맨손밖에 없는 나를 제일 무서워합니다. *무기는 없지만 다 부술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 조직, 세계에서 선생님이 만든 조직은 세상의 어떤 무기보다 힘이 세다구요. 나가라구요. 나가서 하라구요. 행동개시하라구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깨끗이 정리하라구요. 세상을 수습하라구요. 이 길을 가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그 말은 여러분이 보다 강한 배포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보다 강한 배포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선생님은 사탄하고 싸우느라고 배포가 다 녹아났어요. 여러분은 세상을 모르니까 선생님의 말만 믿으면 배포가 1백 배 강해지는 것입니다.

특히 2세들은 더 강한 배포를 가져야 됩니다. 더 이상의 핍박이 없다구요. 퍅! 캬악! 캭! 세 번 쏘는 것입니다. 한번 쏘지 말라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깨워요. 그리고 내가 만왕의 왕이 된 것처럼 이 세상과 천주의 중심 존재로서 승리자가 되라구요.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판서하심) 여러분 여기서 잘살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이렇게 들어야지 왜 이렇게 들어요? 다시 해요? 그럼 그래야지요. 그래야 행복이 찾아 날아오지, 이렇게 하면 오다가 다른 데로 간다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여보!' 하면 '응!' 해야지, '여보!' 하면 '어-.' 이래야 되겠어요? 화동이라는 것은 그런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행복하게 살려면 눈이 웃어야

그러면 잘 산다는 사람이 울며 사는 사람이에요, 웃으며 사는 사람이에요?「웃으며 사는 사람입니다.」그렇다면 더 행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더 잘사는 사람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웃는다고 하게 되면 노래하고 춤을 추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대를 만나게 되면 점핑하겠어요, 이러겠어요?「점핑합니다.」점핑하며 '아이구, 좋아!' 하고 둘이 안고 춤을 춰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이거예요.

행복은 누구나 다 좋아하는데 행복하게 살려면 눈이 웃어야 돼요. 여기 사람들 가운데 언제나 웃는 눈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코가 웃는 것을 알아요? 이렇게 되어 있던 것이 이렇게 된다구요. (웃음) 코가 웃는 것입니다. 귀도 웃는데 이렇게 웃는다구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웃고 말이에요. (웃음) 입이 이렇게 웃어야 돼요, 이것도 올라가고 이렇게 웃어야 돼요?

사람을 보면 웃는 것도 여러 가지라구요. 웃게 될 때 손은 가만히 있어요? 몸뚱이도 웃어요, 안 웃어요? 손도 좋아서 이렇게 올라가야 되겠어요, 내려가야 되겠어요?「올라가야 됩니다.」올라가서 뭘 할 거예요? 내 조상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불러 하나님을 잡아 내리자, 하나님을 부르자는 것입니다.

사람을 부를 때, 목을 숙이며 '여보!' 그래요, 목을 쳐들며 '여보!' 그래요?「쳐듭니다.」이게 종적이 되어서 하나님이 여기 내려오라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살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춤을 추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이 내려와서 춤을 추는데 이마에서 바른 발을 들 때 땅에서 바른 발을 같이 들면 넘어간다구요. 왼발을 들어야 돼요. 박자를 맞추라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춤을 추는데 하나님의 발이 올라가는데 같은 발을 들면 넘어지는 것입니다. 바른 발을 들 때는 왼발을 들고, 왼발을 들 때는 바른 발을 들어서 박자를 맞추면 하나님이 '야 이 녀석, 쓸만하구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른손 여러분은 왼손을 잡고 춤을 추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보이심) (웃음, 박수) 하나님이 가만히 버티고 서 있으면 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기쁜 날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 해와를 하나님의 몸으로 지은 것인데 잊어버리고, 그것을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만물을 종합해서 만든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만물도 다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홀로 남아서 웃으려야 웃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오관이 있는데 보려고 해야 볼 사람이 없고, 들으려고 해야 들을 사람이 없고, 냄새 맡으려고 해도 맡을 사람이 없고, 말하려고 해야 말할 사람이 없고, 만지려고 해야 만질 사람이 없으니 뭐가 기쁘겠어요?

하나님이 기쁘겠어요, 안 기쁘겠어요?「안 기쁩니다.」그래, 기쁘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불행합니다.」종교인들은 눈물과 수난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대해서 '아이구, 레버런 문의 말씀이 참 좋고, 가르쳐 주는 것도 좋고, 전부 다 좋지만 통일교회는 고생시키고 어려운 일을 하기 때문에 싫다!' 하는데 그것이 종교로서 잘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동정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동정을 못 받을 수 있는 거예요?「동정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좋은 사람이 아니라 나쁜 사람이다!「좋은 사람입니다!」

이렇게 하다가는, 내가 시간이 바쁘다구요. 아침에 30분 늦어서 미안하다구요. 밥 먹고 한잠 자느라고 늦었습니다. (웃음) 웃는 것을 보니까 그 말은 다 알고 이해한다는 거예요.「예.」어떤 사람은 '아이구, 시간을 안 지키는 레버런 문!' 할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조금 늦는다고 전화를 했습니다.「그렇습니다.」그렇다고 하는 사람이 몇 사람 안 되는구만. (웃음)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하다

여러분이 앉아서 여러분 자체를 보고 주위를 둘러보라구요. 뭘 봤어요? 남자 여자를 보고,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를 둘러보고 또 뭘 봤어요? 여자들은 알록달록한 꽃나비 같은 옷을 입고, 남자들은 검은 옷을 입었다구요. 그러면 누가 행복해요? 여자가 행복해요, 남자가 행복해요?

보라구요. 시장에 팔려 가면 여자를 사 가려고 할 거예요, 남자를 사 가려고 할 거예요?「여자입니다.」여자들은 팔려 갈 수 있지만 남자는 안 팔려 간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어느 것이 행복해요?「남자입니다.」「여자입니다.」(웃음) 그러니 아름다운 것보다 거무튀튀한 남자들이 복을 많이 받는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동양이나 서양이나 누가 팔려 가느냐 하면 여자가 남자에게 팔려 가더라. 아멘!

그러면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남자입니다.」특별한 미국 여자는 '여자가 주체고 남자는 대상이다.' 그런다구요. (웃음) 어느 것이 주체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여자다! (웃음) 우먼(woman)은 '워닝(warning;경고하다) 맨'이라고 해서 우먼이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이것이 하나되려면 남자는 이래야 되고 여자는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가를 수 없어요. 어떤 것이 위예요?「남자입니다.」아래는 뭐예요?「여자입니다.」어느 것이 플러스예요?「위가 플러스입니다.」영어 자체가 이렇게 되었는데 미국 여자, 서양에 사는 여자들이 자기들이 플러스라고 해요. 이상은 관념과 실재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관념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마음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보이는 것이 귀한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 거예요?「보이지 않는 것이 귀합니다.」실용주의가 뭐예요? 보이지 않는 것은 가치가 없다고 포기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물질문명은 쥐었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계는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러고 나서 물질문명으로 말미암아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잃어버리고 미국인들은 실체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보고, 만지고 하는 것들을 좋아해요. 안 보이는 것은 만지거나 볼 수가 없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주체가 누구냐 하면 남자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남자를 따라야 되겠어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야 되겠어요?「여자가 남자를 따라야 됩니다.」주체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자, 사려면 남자를 사기가 쉬워요, 여자를 사기가 쉬워요?「여자입니다.」

여자들은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있으면 이런다구요. (웃음) 반지, 귀고리, 그런 것에 잘 끌려 다닌다구요. 남자들은 거기에 관심이 없어요. 돈만은 주인이 가만히 있지 종들처럼 왔다갔다해요? 할 것 다 하면서도 안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은 '틀림없이 레버런 문은 여자들을 싫어하는 대표자다!' 해서 그런 선전을 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을 쫓아내겠다고 와서 말씀을 듣고 '아이구, 레버런 문의 말씀이 맞기는 맞구만. 내가 잘못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제일주의자들이 남자제일주의자로 변했다고 반대를 받게 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 챔피언십에 있어서 남자 여자 혼성으로 경기를 하면 여자가 일등을 하는 것이 한 종목이라도 있느냐 하면, 없습니다. 수백 종목에서 여자가 챔피언이 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습니다. (웃음) 참이 진리니까 말이에요.

밥 먹기 내기를 해도 여자가 아기 가진 배만큼 부르도록 밥을 먹으면 세계에서 일등을 할 텐데 그렇게 밥 먹는 여자는 못 봤다구요. 남자의 3분의 1정도밖에 못 먹습니다. 밥 먹는 것도 꼴찌입니다. 또, 키를 보라구요. 키를 보게 되면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여자가 남자보다 크면 재수 없어요. 그 동네에서 전선주가 되어서 날아가는 독수리가 앉아서 똥도 싸고 그런다구요. (웃음)

미국 여자들이 커서 미국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클 줄 알았는데 더 작더라구요. 남자가 두 발짝을 가게 되면 여자는 따따닥 하면서 따라가야 된다구요. 따라가기 바빠요. 몇 킬로미터를 간다고 할 때 1킬로미터를 걷기 위해서 남자가 걷는 걸음 수보다 여자가 발을 더 많이 놀렸기 때문에 멀리 가지도 않고 피곤해서 '아이구, 살려주소. 쉬어 갑시다!' 한다구요. 그러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가는 남자를 뒤에서 끄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미국 여자가 배짱이 있는 여자라구요. 물어보는데 대답도 안 하고 이러고 있어요. (웃음)

자랑하려면 다 갚고 자랑하라

오늘 여기에 왔던 모든 사람들 가운데 여자가 주체라고 하는 사람 종류는 손들어 봐요. 미국 여자들 손들라구요. 이렇게 하니까 여자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순식간에 세뇌한다. 여자들을 세뇌해서 팔아먹는다!' 하는 나쁜 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세뇌해 가지고 팔아먹는다. 팔아먹는데, 헐값에 판다!' 하고 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40년이 되어 오니까 다 쓰러져 죽게 되었습니다. 자고 만다구요. 피곤해서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40년 자고 깨어나 보니 통일교회는 다 없어져서 망한 줄 알았는데 천국 가서 잔치를 하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쉬고 춤추고 하는 거예요. 나중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멤버들이 천국 백성이 되어서 멋지게 되어 있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기분 좋습니다.」

오늘 둘러보니까 여러 가지 것, 빨간 옷, 별의별 것, 여기 카펫, 이게 전부 다 뭐예요? 이게 어디서 온 거예요?「만물에서 온 것입니다.」여러분의 몸뚱이, 아기 젖을 주는 이 고깃덩어리가 어디서 온 거예요? 모두 만물에서 왔습니다. 여러분이 '아이구, 우리 집이 아주 멋지다!' 하는 그 집이 어디서 온 거예요? 벤츠니 링컨콘티넨탈이 좋다고 자랑하는데 그게 다 어디서 온 거예요? '벨베디아에 갈 때 선생님에게 자랑하기 위해서 좋은 차를 타고 가야 되겠다. 링컨콘티넨탈이니 벤츠600을 타고 간다.' 하는데 그것이 다 어디서 온 거예요?「만물에서 왔습니다.」

그래, 사람이 자랑할 게 있어요? 자랑하려면 다 갚고 자랑하라구요. 빚진 녀석이 뭘 자랑해요? 아침에 스푼을 들고 포크를 들어 가지고 빵을 먹을 수 있어요? 그게 다 어디서 왔어요? 하루 세끼씩 먹는 밥이 울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야단났다고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사는 이 사람이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도적놈이 뭐예요? 남의 물건을 갖다가 자기 것으로 자랑하니 도적놈입니다. 전부가 만물에서 왔는데 자기 것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도적놈 아니예요?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이 놈의 눈이 도적놈이요, 이 코가 도적놈이요, 입이 도적놈입니다. 전부 다 내 것이 아닙니다.

오늘이 35회 참만물의 날인데, 36회 참만물의 날이 되면 한 고개를 넘어간다구요. 12의 3배수입니다. 이것은 3으로 전부 나눌 수 있다구요. 이것을 합하게 되면 제일 나쁜 9수입니다. 9수는 사탄수라구요. 플러스하면 9잖아요. 9를 빨리 쓰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뭘 감아라 이거예요. 그냥 공짜로 먹겠다는 것입니다. 도적놈이라구요.

10이라는 것은 종적입니다. 하늘이 오케이(OK)한 것입니다. '영(0)'은 오케이를 의미합니다. 종적으로 오케이이고,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오늘 이런 것을 내가 얘기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어머니 난자하고 아버지 정자가, 두 세포가 합해서 아기가 된 것입니다. 아기는 어머니 몸의 연장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가 되면 임신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없어요. 자기를 주장하게 되면 '아,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여! 어머니 아버지의 정자 난자로구나!' 하는 거라구요. 그 연장이지 내가 어디 있어요? 내가 자랑할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요, 정자 난자가 살아 있구나. 아멘!' 이것밖에 없어요. 그게 나를 만든 근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부정할 수 없고, 부모의 몸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불효하는 것은 천국 못 간다는 그 말입니다. 만물도 다 그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만물세계에서 그것을 못 하면 쫓아내는 것입니다. 추방하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에서 개인주의가 있어요?「없습니다.」있다.「없다.」있다!「없다!」미국 사람들은 있다!「없다!」여러분이 이겼어요. 내가 졌다구요.

미국이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이것이 전부 미국의 자연이에요? 하나님의 자연이고, 하나님의 땅이지 미국 땅이 아닙니다. 미국 사람이 무엇을 가지고 자랑해요? 이것은 하나님 것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것인 것처럼 생각하니 도적놈입니다. 그런 사람은 망합니다.

그러니까 만물의 날에 이것을 알았다구요.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레버런 문이 걸어가는 것도 무엇이 걸어가느냐?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만물 자체가 조화에 의해서 뭉친 것이 걸어가는 것입니다. 돌과 같고, 나무토막과 같다 이거예요. (웃음) 나는 모르겠는데, 그래요? 「예.」 그래요? 「예스(yes)!」 '예스'는 한국말로 예수라구요. (웃음)

전체가 균형이 되어야

자, 자랑할 것이 있어요? '내 얼굴이 예뻐서 미인이다. 얼굴 팔아먹자!' 할 수 있어요? 그게 도적년이에요, 도적년 반대인 주인년이에요? 미인이 얼굴만 예쁘다고 미인이 아닙니다. 손발도 고와야 되고, 궁둥이도 고와야 되고, 가슴도 고와야 되고, 허리도 다 고와야 미인입니다. 그래서 벌거벗겨 놓고 그림을 그려봐 가지고 균형이 되어야 미인이 되는 것입니다. 나체 사진같이 말이에요.

여러분이 수박을 만드는 밭에 가서 수박을 사는데 겉은 잘 되었는데 보게 되면 속이 벌레가 먹고 찌그러져 있으면 안 된다구요. 모양만 좋다고, 한 부분이 좋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겉도 좋아야 되고, 전체의 모양도 좋아야 되고, 씨도 좋아야 된다 이거예요. 수박만이 아니라 무엇이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얼굴 예쁜 사람들을 보게 되면 궁둥이가 못생겼던가 장단지가 못생겼던가 발이 못생겼던가 그렇다구요. 다 그렇게 균형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한쪽이 높으면 한쪽은 낮다구요. 다 밸런스가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굴만 보고 결혼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웃음과 박수) 마음이 좋아야 돼요. 얼굴 생김새도 좋아야 되고 전체가 균형이 되어야 마음이 균형이 잡혀서 멋있는 여자가 되고 아들딸을 낳더라도 역사를 책임지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밸런스가 맞지 않은데 아들딸을 낳으면 안 된다구요. (박수)

여자들이 매일같이 얼굴을 화장해요, 궁둥이 발 전부를 화장해요? 사지백체를 매일같이 화장하는 미인이 있다면 세계 박물관을 만들어도 돈 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얼굴만 화장하는 색시를 얻겠어요, 전체 몸뚱이를 화장하는 색시를 얻겠어요? 그런 여자가 있으면 한번 가보고 싶어요, 안 가보고 싶어요? 남자들은 줄을 서서 돈을 내고도 한번 보려고 할 거라구요. 그러니 다 잘생겨야 된다 이거예요. 결혼을 한다면 벌거벗고 급소만 가리고 사진을 안팎으로 찍고 위에서 찍어서 봐야 됩니다. 균형이 잡혀야 돼요.

백인들이 어디에 살던 패들이에요? 백인들은 코가 크고 눈이 들어가고 새파랗고 갈색머리를 가졌는데 이게 어디에 살던 사람이에요? 북극지방이라구요. 왜? 눈이 사철 덮여 있으니 눈이 싫어요. '아이구, 물이 어디 있나?' 하고 찾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를 타고 북극으로 날아가면서 물이 있는 것을 보면 백인들 눈같이 새파래요. 푸른 물을 얼마나 그리워했으면 눈이 푸르겠어요? (웃음)

동물들도 보호색이 있어요. 내기 이번에 빠꾸라는 고기를 잡았는데 샛노란 것이 나오는데 순식간에 새까매지더라구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보호색입니다. 동물이 그런데 사람은 얼마나 달라지겠어요? 그래서 사람의 눈이 새파랗게 됐다는 것입니다. 이게 과학적입니다. 그런 눈을 가지고 어디 가서 자랑하겠어요? 물이 있는 세계에 가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북극에서나 자랑하지 자랑할 데가 없습니다.

또 그 다음에 북극에서 살던 사람이니 농사를 지어먹겠어요, 무엇을 해먹겠어요? 쥐새끼라도 잡아먹어야 하니까 사냥을 해야 됩니다. 총을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하지 않으면 먹을 것이 없어요. 사냥꾼들이 둘이 가다가 친구가 많이 잡으면 죽이고 그것을 내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피를 보는 것이 보통입니다. 통째로 먹는다구요.「아닙니다.」뭐가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리고 북극에서는 코가 좁아야 공기가 들어가면서 더워지겠기 때문에 코가 좁고 길다구요. 자랑할 것이 없어요. 북극에 살면서 불가피하게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열대지방에서 산 여자들을 보라구요. 코가 크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길게 하면 안 되니까 짧다구요.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웃음) 그게 레버런 문의 정확한 설명이에요. 그렇지요?「예.」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다 진리입니다. 아멘!「아멘!」

그러니까 북극에 살았던 백인들이 레버런 문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왜 그런 말을 해서 백인을 망신시키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살 수 없으니 영국 섬으로 와서 해적단의 괴수가 된 것입니다. 해적단 괴수들이 백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국 사람들은 해적단들이었다구요. 난 모르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사냥질하던 것을 중심삼고 바다에 나가서 엘리자베스 여왕 때에는 해양권을 장악해 가지고 '해지는 날이 없다'고 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린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가서 흑인들을 잡아다가 팔아먹고, 아시아에 와서 사람들을 죽였다구요. '사람같이 않고 동물과 같으니까 잡아다가 판다.'고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이것이 백인을 위한 세계예요?「아닙니다.」이제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해가 지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 백인들이 후퇴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도 후퇴하고 있는 것입니다. 백인들을 흑인이 좋아하지 않는다, 좋아한다, 어떤 거예요?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 백인들을 싫어한다구요. '우리 조상들을 잡아다 팔고 별의별 짓을 다한 역사적 원수다.' 하는 것입니다. 백인이 역사시대에 흑인들에게 좋은 일을 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흑인과 백인이 싸운 필드가 어디냐 하면 이 미국입니다.

아시아 사람들은 코가 둥글다구요. 또, 얼굴이 넓적해요. 밭 같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코가 둥글어서 부자 되겠다 이거예요. 코가 넓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파리 운동장도 안 된다구요. 코가 둥글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농경족속이니까 하늘을 보고 기도하고, '비가 오소.' 한다구요. 사냥꾼이 되지 않고, 열매 따먹지 않고 앉아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냥하지 않고 과일 따먹지 않고 앉아서 빌기 때문에 종교가 발달하고 성인은 아시아에서 났다 이거예요. 지정학적으로도 선생님의 말이 맞는 말입니다.

화동의 주인

자, 백인이 하나님을 불렀겠어요, 열매를 따먹는 흑인이 불렀겠어요? 농경생활을 하는 아시아인들이 하나님을 불렀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부른 대표자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이 종교이기 때문에 대표적인 종교는 아시아에서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백인하고 흑인하고 싸우는 것을 누가 말려주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하늘에 가까운 사람이 말려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기에 대표적인 사람이 누구냐 하면 메시아입니다. 그러니 메시아는 아시아 사람으로 오느니라. 아멘. 1차 메시아, 2차 메시아가 아시아로 오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서양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동양 사람이니까 자기들에게 좋지 않은 얘기를 하니까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쁜 사람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미국에서 선생님이 유명한데 좋은 의미에서 유명해요, 나쁜 의미에서 유명해요?「나쁜 의미에서 유명합니다.」어때요? 미국이 나빠요, 레버런 문이 나빠요?「미국이 나쁩니다.」미국하고 레버런 문이 싸워서 미국이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레버런 문이 이겼습니다.」(박수)

보라구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미국에 와서 5년만 있으면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화) 되는데 레버런 문은 20년이나 지나도 아메리카나이즈가 안 되고 문나이즈(Moonize)하니 큰일났다 이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이 점점점점 많아지게 된다구요. 획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아멘!」에이멘(amen)은 넘버원 맨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에이멘, 넘버원 맨, 소리가 비슷하다구요. 웃다가 보니까 시간이 다 갔습니다. (웃음)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사람이 화동의 주인이라고 했는데, 보라구요. 하나님과 만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원인이 있어야 되고 결과가 있어야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이것이 중심 주인입니다. 오른손은 하늘을 들고 왼손은 만물을 붙들고 돌게 되면 하늘땅이 나로 말미암아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게 되면 혼자 있는 하나님이 나를 보고 눈이 한 바퀴 돌겠어요, 안 돌겠어요? 만물도 한 바퀴 돌겠어요, 안 돌겠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한 시간에 한 바퀴를 도는 것을 원하겠어요, 한 시간에 백 바퀴 천 바퀴 도는 것을 원하겠어요?「천 바퀴 도는 것을 원합니다.」그렇게 돈다면 하늘이 전부 움직이고, 이게 움직이고 왔다갔다하면 되겠어요? 한 자리에 서서 돌아야 된다구요. 도는 것도 빨리 돌게 되면 날아 올라가는데 중심이 잡혀서 날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서야 돼요. 팽이같이 말이에요. 팽이를 돌리게 되면 돌아서 똑바로 선다구요. 그래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무엇을 원할 때 바른손을 들어요, 왼손을 들어요?「오른손을 듭니다.」오른손이라구요. 오른손이 하늘을 향하는 것입니다. 이게 이렇게 되었으니까 그냥 또 이렇게 되어서 밸런스가 되어서 땅을 잡고 날고 이렇게 해서 이게 밸런스를 취해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사람들은 바른쪽을 써야 됩니다. 오른쪽이 움직여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서 왼쪽을 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건 병신입니다. 아시아에서는 그런 사람은 결혼 못 한다구요. (웃음) 그것을 고쳐야 됩니다.

왼손으로 글을 쓰는 것도 오른손으로 쓰도록 고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의 바른쪽에 서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아시아 사람들은 말이에요. 여자는 반드시 왼쪽에 서야 되는 것이다 하고 왼쪽에 서는 것입니다. 지남철이 위가 플러스라면 밑이 마이너스고, 이것을 눕히면 플러스는 바른쪽이고, 마이너스가 왼쪽입니다. 천지 이치에 맞아야 된다구요. 아시아 사람들은 이것을 잘 맞추어 나갑니다. *젓가락도 한 점을 중심삼고 통일되게 되어 있어요. 모든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만들어졌어요. 먹을 때나, 훈련할 때나, 조화롭게 되어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생명과 사랑의 본성전인 생식기

이것도 전부 다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지요? 왜 그렇게 생겼어요?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는 상하 관계, 천지 이치를 직접 가르쳐 준 것입니다. 천하 만물이 다 상대이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휘청 휘청' 이렇게 된다구요. 말도 전부 다 더블로 되어 있습니다. '천천히'라고 한다구요. 여기도 '슬로우 슬로우' 하지요. 여기도 그런 말이 있다구요.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언제나 두 번 한다구요. '천천히' '빨리 빨리' 이런 것이 다 그렇습니다.

벌써 철학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말과 생활문화가 그런 배경으로 되어 있으므로 하나님과 가까울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정신문화의 지도자가 태어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메시아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문화적 논리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만세!」누가 만세 했어요? 누가 했어요? 그래, 레버런 문이 좋아요?「예.」

그러면 몇십 년만에 좋아했어요? 하루만에 좋아했어요, 몇십 년 지나서 좋아했어요?「하루만에 좋아했습니다.」(웃음) 나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수십 년 전부터 미국을 사랑해 왔다구요.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오기 전부터입니다. 여러분은 뭐예요? 지금 여기 와 앉아 있는 사람들 중에도 3분의 1 이상 그만둘 사람이 수두룩해요.「노!」케이 엔 오 더불유(know)의 노라구요.

자, 만물의 날, 여러분이 만물에게 빚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게 있는 머리카락 하나라도 만물에서 왔어요. 내 세포 하나도 만물에서 왔어요. 사람이 안 먹는 것이 어디 있어요? 풀로부터 짐승으로 고기까지 만물을 안 먹는 것이 없어요. 이게 전부 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내 몸의 연장이, 조상이 이 자연이구나, 흙이로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만물은 인간 하나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자기의 생명과 모든 것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를 보호하고 나를 키워 주었는데 이것을 어떻게 갚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고기를 죽인 역사의 최고 괴물 왕이 인간이고, 역사상 제일 살우(殺牛)를 한 왕이 인간이니까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좋은 놈이에요, 나쁜 놈이에요?「나쁜 놈입니다.」'나쁜 놈!' 해 봐요. 나쁜 놈!「나쁜 놈!」나-쁜-놈!「나-쁜-놈!」

여러분의 4백조의 세포가 '그렇다 그렇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용서를 받을 거예요? 사랑하면 괜찮다는 것입니다. 내 아들딸을 키워주는 원자재입니다. 자기 어머니 젖보다 귀하고, 우유통보다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물은 하나님의 사랑 받고 있던 사람이 자기들을 사랑해 주기를 바라서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입니다. 그런 사랑을 받으면서 그 아들딸 대신 사랑하는 물건으로 취급받기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사랑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모든 만물은 그런 주인의 살로 찾아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 광물로부터 식물 동물은 '우리가 있는 것은 이 우주의 왕이 될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다. 그의 모든 환경을 깨끗이 하고 그 몸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 사랑의 주인의 세포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사랑의 길을 기뻐하며 찾아간다. 아멘!' 한다는 것입니다.

광물의 세포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식물 세포로 가는 것입니다. 식물의 세포는 동물의 세포로 가고, 동물 세포는 동물 중의 왕인 사람의 세포로 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게 뭐예요? 남자 여자 아니예요? 이 세포가 어디로 가고 싶어하겠어요? 눈에 가고 싶어요, 머리에 가고 싶어요, 팔에 가고 싶어요, 어디에 가고 싶어하겠어요? 모든 만물이 찾아가는 종착점이 어디냐 이거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정성을 들여서 만든 것이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왜 이상한 눈으로 봐요? '통일교회 교주가 생식기 얘기를 한다.' 하는 눈으로 보고 있어요? (웃음) 목사가 그런 생식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다 침 뱉는다구요. 생식기에 대해서 침 뱉는 남자 여자가 있어요? 남자가 여자의 생식기에 침을 뱉고, 여자가 남자의 생식기에 침을 뱉어요? 생식기가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 거룩, 거룩한 생식기라구요. 거룩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예.」

거룩한 장소예요. 정말 거룩한 궁전입니다. 최고의 궁전이에요. 생명의 본성전이 생식기요, 사랑의 본성전이 생식기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난 모르겠어요.「사실입니다.」다들 그렇다고 했지요?「예.」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나빠요!「좋습니다.」나쁘다구요!「좋습니다!」(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우주 존속의 원칙

자, 여기에 광물질 모든 것이 어디에 가고 싶어요? 돌고 돌더라도 틀림없이 탈선하지 말고 가자 하는 곳이 어디냐 하면 이 삼각지대입니다. 그러니 이렇게는 못 가겠으니 광물은 식물에게 흡수되고, 식물은 동물에게 흡수되고 이렇게 해서 사람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보다 높은 주체는 보다 낮은 주체와 대상을 흡수하는 것이 우주 존속의 원칙입니다.

다윈의 진화론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약육강식이다고 한다구요. 그것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고 한다면 여러분은 전부 다 도적놈이고 제일 나쁜 놈이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으면 하나님은 제일 포악한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의 논리로 말할 때는 전부 다 이게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이게 자연의 이치입니다.

새끼를 사랑하는 새들은 자기의 생명을 바쳐지요? 사람은 그보다도 더 훌륭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미국의 어머니로서 어때요? 그래요? 사람이 동물보다 못해요. 미국에서 애기를 버리는 엄마가 얼마나 많고, 죽이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프리 섹스를 하니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녀석의 새끼인지도 모르니 기르고 싶지 않아서 죽인다 이거예요.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의 아기가 죽은 것같이 생각하고, 아기를 사랑하는 대신 사랑해야 된다구요. 우리의 사랑하는 아기를 키워 주는 만물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자기 남편을 키워 주는 만물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랑을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만물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아기들에게 주고 싶었던 것이 있으면 그 3분의 1을 잘라서 동물을 주겠다고 남겨놓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만물의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병이 안 나요. 병이 안 납니다. 사랑하고 섭취하면 병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병이 안 나고 건강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건강해요, 어때요?「건강합니다.」내가 8살 때 누워서 앓아본 적 외에는 한 번도 누워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인디언으로부터 어떤 오색인종이 살았지만 그 사람들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의 그 조상으로 미국을 사랑한 것입니다. 그러한 레버런 문을 역사를 통해서 반대한 사람들은 보다 사랑하는 레버런 문 앞에 미국을 양도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해서 만물의 가운데 주인의 자리에 나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 중에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돈을 얼마나 받고 그렇게 되었어요? (웃음)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내가 다 움직일 수 있어 가지고 데리고 오면 '돈주고 사온다, 사온다, 사온다!' 하는 거예요. 사오기는 뭘 사와요? 그들이 나에게 돈을 바치고 오는 것입니다. (박수)

화동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늘땅을 품고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자기 아내와 인류를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만물을 자기의 아내와 자기가 사는 세상과 같이 사랑하게 되면 그 세상의 주인은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든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다, 아멘!

그래서 만물이 축하하기 위한 이런 날에 이런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박수) 그래서 남자 여자들도 동물을 집에서 길러라 이거예요. '나는 남미의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몇만 헥타르의 목장 주인으로 소 기르는 것이 좋다. 양을 기르는 것이 좋다.' 하는 게 아니예요. 집에서 기르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동물이든지 기르면서 '세계의 모든 동물 중에 이 동물 하나는 몇 가지 동물을 위한 대표적인 하나다.' 하고 세워 놓으라구요. 못 해도 서너 가지 동물을 기르라구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 이런 동물을 세 마리씩 기르라구요. 소생·장성·완성입니다. 고양이도 좋고, 개도 좋고, 양도 좋고 무엇이든 좋다는 것입니다.

새도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곤충이라구요. 기르라는 것입니다. 밥을 하는데도 '이것은 소에게 물을 줄 것이고, 이것은 양에게 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세 가지를 그렇게 해 놓고, 아들딸에게 줄 때마다 10분의 1이라도 떼어주며 '너 잘먹고 잘살아라. 우리 아들딸과 친구같이 잘 놀아라.' 하면 잘 논다는 것입니다.

동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라

그래서 '이 근처의 모든 동물을 내가 사랑하고 산다. 우리 아들딸과 같이 산다.' 하는 관념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동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라구요. 몇 마리의 곤충을 기르며 '곤충세계의 전부에 관심을 갖는다.' 하는 것입니다. 달 밝은 가을날 곤충의 오케스트라, 얼마나 멋져요? (웃음)

그때 여러분이 그 소리에 맞춰서 톤을 맞추어 이러면 사람이 얼마든지 코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점점 크게 하면 크게 되고, 작게 하면 작아진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 보라구요. *환경 가운데 그런 놀라운 사건이 벌어지고 있어요. 얼마나 행복한 일이에요? 아멘!「아멘!」(웃음) 하나님의 축복이에요. 영원한 축복에 감사 드려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보라구요. 내가 이번에 남미에 가서 놀란 것이 곤충도 많지만 개구리만 해도 몇십 종류인지 몰라요. 개구리가 울기 시작하는데 '왕왕' 하고 황소 소리를 내는 것도 있고, 음음 하기도 하고, 강아지 소리, 별의별 소리를 다 내더라구요.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말이에요. 그런 것을 한바탕 들어보니 북반구의 한국 같은 나라에서 개구리가 우는 것은 너무나 처량하더라구요. 한 가지 소리밖에 없어요. 여기는 어떻게 많은지 개구리 오케스트라가 멋지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신을 벗어 들고 딱딱딱딱 하니까 소리를 맞추더라구요. (웃음) 그렇더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분위기를 만드시는 것입니다. 신기, 신기, 세 배는 더 신기하다는 것입니다. 경이롭다는 것의 100배는 더 경이롭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설교를 해도 이렇게 하면 몇 시간 했는데도 피곤하지 않다구요. (웃음) 여러분도 재미있지요? '아이구, 더 들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있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오는 것입니다. 문을 철문으로 잠가 놓아도 담을 넘어서 오는 것입니다.

새들도 그렇다구요. 내가 낚시질을 가게 되면 하루종일 12시간 의자에 앉아서 꼼짝 안 하고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지루해요? 그렇게 지루한데 친구가 새예요. 새소리가 어떤 때는 '짹' 한다구요. 답이 없으면 계속 '짹' 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한 시간 이상 두 시간 세 시간 이상을 하는데 다른 한 마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짹' 하면 '짹' '짹' '짹' '짹' 하고 자꾸 울어요. 이래 가지고 열 마리가 되고 백 마리가 되는 거예요. 떼거리가 와 가지고 '와와와와' 하고 전부가 날개를 치면서 노래하니까 오케스트라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재미를 몰라요.

별의별 새소리가 난다구요. 어떤 것은 '캬라캬라캬라' 하고 귀청이 떨어질 정도로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그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상대를 찾거든. 한 30분 이내에 모여 들어온다구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피곤하겠어요, 재미있겠어요?「재미있겠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꽉!' 하면 이상한 소리가 나니까 깜짝 놀라서 새들이 다 멎는다구. (웃음) 또, 가만히 있으면 한 놈이 '짹' 하면 다른 놈도 '짹' '짹' '짹' '짹' '짹' '짹' '짹' '짹'… 한다구요. (웃음) 결론이 그거예요. 나는 하루종일 얘기하면 지루해서 도망갈 텐데 이것들은 지루해 하지 않아요. 하루종일 그러고 있더라구요. 왜 피곤하지 않느냐? 사랑노래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다가 여기로 왔다갔다 왔다갔다한다구요.

따라오던 수놈이 안 따라오면 돌아서서 '짹짹짹짹' 하고 부르고, 암놈이 안 따라오면 수놈이 그렇게 부르는 거예요. '자연의 사랑과 같이 부부가 하모나이즈가 되어 가지고 오케스트라와 같이 박자를 맞추어 사는 사람은 절대 이혼할 수 없겠구나.' 하는 것을 내가 거기서 배웠습니다. (박수)

자연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쌍쌍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 파리새끼도 죽이지 못해요. 파리가 양반 파리입니다.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어디 가든지 먼저 빈다구요. '용서하소서.' 하고 빈다구요. (웃음) 그래서 수놈 암놈이 오게 되면 인사성이 있더라구요. 서로가 먹을 것이 있으면 기다리고 돌아보면서 이러지, 이러지를 않아요. 이렇게 꿀을 발라 가지고 갖다 대면 한 마리가 와서 맛을 보고 다른 놈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발을 들어서 먹게 된다면 손으로 한 쌍을 잡는 것입니다. 그 재미는 형무소 생활을 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날개를 5분의 1정도 둘 다 잘라요. 그러면 날지를 못 하니까 기어다니는데 같이 다니더라구요. '야, 원더풀 커플!' 한 것입니다. 한 3, 4일, 1주일 그냥 두고 먹을 것을 주면 도망 안 가요.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런데 동물보다 못한 인간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의 만물의 날이 좋은 날이에요, 나쁜 날이에요?「좋은 날입니다.」모든 동물, 과거에 왔다 갔던 동물이 '아멘' 하고, 지금 살고 있는 동물이 '아멘' 하고, 앞으로 태어날 모든 동물세계가 '아멘' 할 것입니다. 통일교회여, 영원히 번성하라! 아-멘!「아멘!」

만물도 인류도 참부모의 사랑이 필요해

그러므로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들은 하늘의 운세가 뒤에 따라다니기 때문에 여기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미국을 떠나면 '아이구, 미국에 없구만.' 하는 거예요. 저 알래스카에만 와도 왔으니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미국에 가 있으면 '아이구, 선생님이 언제 오나? 언제 오나? 한국에 오면 좋겠다.' 하고, 선생님이 왔다 하면 잠을 안 자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남미에 가서 시골 산중에서 오라고 한 마디만 해도 전부 다 와요. 수천 명이 산골에 모여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욕먹을 만하지요. 잘살고 있는 여편네, 잘살고 있는 남편, 잘사는 아들딸에게 바람을 일으켜서 선생님을 따라다니게 하니 선생님을 좋아할 게 뭐예요? 미국 사람에게도 그 말이 통해요?

미국교회에서는 20분 40분 설교지, 몇 시간을 설교해요? 오늘 몇 시간 설교하는 거예요? 몇 시간씩 설교하는데 지루하지 않기 때문에 들이박혀 앉아 있다구요. 누구 닮아서? 하나님을 닮아서 그렇습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오줌이 안 마렵더라도 오줌 마렵다고 핑계하고 도망가는데, 여기는 오줌이 마려워도 참고 앉아 있으니 말하는 사람도 그치려야 그칠 수 없어서 자꾸 얘기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다 미쳤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친 사람이라고 미국 사람들은 다 그러지요? '레버런 문,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비정상적이다, 맘에 안 든다. 푸!푸!' 하지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옛날에는 '양키 고 홈' 하듯이 '레버런 문 고 홈' 했는데, 요즘에는 '레버런 문 돈 고 홈!' 하고 있더라구요. 진짜 선생님이 좋아요?「예!」여자들은 그만두고 남자들 말이에요. 여자들이 그러면 어머니가 울잖아요. (웃음) 어머니가 그것을 나쁘다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좋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래 봐도 내 사랑이 필요하고, 저래 봐도 내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하나님도 저래 봐도 내 사랑이 필요하고, 만물도 저래 봐도 내 사랑이 필요하고, 인류도 저래 봐도 내 사랑이 필요하다. 아멘! 나는 이러기 위해서 태어났고, 이렇게 살다가 이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본향, 하늘나라의 왕궁이 그런 곳이니 왕궁을 찾아간다! 아멘!' 하고 오리지널 하늘나라의 본궁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너희들이 내 자녀들을 완성시켰으니 너희들에게 피조만물 모두를 상속해 주노라!' 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멤버들이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언제나 국회의원들을 여러분들이 교육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떤 지방이건 컨트롤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국회의원도 자원해서 데려가려면 많았을 텐데 말이에요. 그런 것들을 중심삼고 워싱턴에서 주변적인 것을 모든 걸 준비한 것입니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 국가관이 없나 세계관이 없나 개인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없나…. 원리말씀이 진리의 무기라는 거예요. 모든 어떤 무기보다 강한 것입니다.

​미국 가정들을 구해야

보라구요. 목사들도 한 사람도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어요. 지식적인 내용이 다 들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혼자서 세계를 돌리는 모든 걸 해 왔다구요.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이제 나라의 이름을 바꿀 거라구요. 나라를 구하는 것은 뭐냐 하면 가정을 구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삼키는 독재왕이라고 소문났지만 그것은 다 몰라서 그래요. 통일교회 가정을 구하기 위해서 정치계에서 그런 평을 받든 것의 반대로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라는 말, 그런 생각, 개념이나 있었어요? 여기 책임자, 그랜트 박사가 그런 개념이 있었느냐구? 「없었습니다.」그러니까 책임이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을 위해서 이렇게 만들어 주고 자기한테 책임하라고 했는데, 교육을 하라고 했는데 안 했다구요. 벌써 하나님의 섭리관에 대해서 관이 달라요. 통일교회에 지금까지…. 몇 년 됐어요? 기독교의 전통이 무엇이고, 통일교회가 뭐라는 것을 몰랐어요. 목사님, 그것 가지고 안 통한다구요.

자기를 그런 자리에 세우면 성지 방문한다는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가라고 해서 왔다고 하는 그런 케이스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성지 방문하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몽시 가운데 레버런 문에게 가라는….」그랬으면 그것을 위해서 목사들을 중심삼고 교육 같은 것을 해야 된다구요. 했으면 벌써 몇만 명은 했을 것입니다. 지난 얘기는 할 필요는 없지만 하나의 책임자는 되는 것은 미국에 있어서 금후의 생사지권에 막대한 영향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 기독교, 프로테스탄트가 아벨적으로 하늘이 축복한 기독교를 낳기 위한 것인데 그 자체를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방에 갔으면 목사들을 교육하고 교인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선거의 파트입니다. 듣기 싫은 말을 좀 들어야 됩니다. 섭리의 뜻을 받들어 나가는 데는 돈을 쓰고 일하는 것이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 희생하면서 일하라고 했는데 그런 일을 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여기 책임자들, 대가리 큰 녀석들은 나한테 찾아와서 자기들이 어떻게 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한 녀석은 하나도 없어요. 이렇게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가리 큰 녀석들, 그랜트 박사가 뭘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니 여러분이 일할 수 있게끔 데리고 길러 나가야 된다구요. 종새끼가 돼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그랜트 박사)하고 론 가드윈, 단 실하고 해서 세 사람이 이렇게 지금처럼 일어났으면 미국을 움직이기만 하겠어요? 천국이 됐지요. 세 사람이 예수님의 세 제자와 같은 내용으로 기독교의 책임자와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주동문도 책임 못 했어. 대책을 취해야 돼. 구더기는 사체에 가서 파먹을 수 있지만 통일교회는 파먹을 수 없어요. 자기가 전부 다 길러야 됩니다. 구더기가 와서 파먹을 곳이 아닙니다. 자기가 희생해야 된다구요. 몇 년 됐어요?「십 년 됐습니다.」십 년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동안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인데 별의별 짓 다 한 것입니다. 어느 누가 생각이나 하고 있었어요? 하늘이 나를 가르쳐 주어도 사람을 믿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50개 주에 신문사를 만들고,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고 이렇게 해서 세계에서 대비책을, 꿈같은 일을 해 나왔다구요. 남미에도 신문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지금까지 어떻게, 선생님 보기에 어떻게, 나이들이 몇 살이에요? 50 넘은 사람이 많지요?「보통 40대 후반입니다.」 그 나이면 국회에 들어가서 상원의원이나 장관을 끼고 교육할 수 있는 자리에 섰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축복한 가정이 모범 되어서 어디 가서 살더라도 가정적으로 모범이 되고 교육받은 사실대로 사는 것을 보게 될 때 전부 다 존경받기 때문에 여러분을 추앙하고 여러분을 따라갈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다 됐어요.

내 생각은 에이 에프 시(AFC)를 떠났다구요.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흩어져서 각자 돌아가서 신앙길을 가야 건더기가 남지 그냥 내버려두면 전부 다 한꺼번에 흘러가는 것입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미국의 톱 리더를 전부 다 투입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책임자가 책임감을 갖고, 얼마나 책임감을 느끼고 자기가 마음을 가지고 하늘 앞에 기도하고 미안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날 처음 만나서 오랜만에 만났어도 이런 얘기를 누군가가 해줘야 돼요. 전부 다 회개해야 됩니다. 미국이 어떻게 됐어요? 똥개새끼들이 다 돼 버렸습니다. 에이즈의 본 바닥이 되고 어디에 이상적인 부부, 가정이 있어요? 똥개새끼들이 다 됐습니다.

미스터 주,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예.」여러분이 얘기 한번 해 봐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그러면 상부에 보고해서 대책을 세워야 할 거 아니예요? 내가 이런 단체에 무슨 지시하고 명령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정치한다고 한다구요. 내가 80이 돼서 무슨 정치할 욕심이 있겠느냐 말이에요. 여러분의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별 것 없다구요. 미국 가정들을 구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돼야

그래서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를 중심삼아서 몇 년 동안 했어요? 그런 뜻을 위해 하나 완성한 사람이 누가 있느냐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이 185개국에 벌어집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타락하면 뜻앞에 있어 제외되는 것입니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어디 축복해서 자기 종족들이나 나라를 구하겠다는 그런 실적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미국이 안 되면 남미에 가서 일할 것입니다. 빼앗겨 버립니다. 누가 미국을 위해서 돈 한푼 안 쓰는 거예요, 남기려고 하지. 그러나 선생님은 수십 억을 썼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랜트 박사도 알아야 된다구. 임자는 잘 하면 대통령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 할 때, 임자가 얘기했잖아. 내가 캐나다인인데 어떻게 되느냐고…. 9년 이상만 되면 전부 다 뭐든지 다 할 수 있잖아요. 캐나다 국민이라도 미국을 살릴 수 있는데,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임자를 따라간다면 헌법을 바꿔서라도 대통령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있어? 정치 안 해도 선생님이 썩어 가는 가정들을…. 8천만 가정인데 절반만 구했다면 대통령만 되겠어요? 그래서 대통령 되고 정치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정치 이상의 사상을 집어넣어 가지고 나라가 한 방향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된 것이 필요하지 민주당 공화당이니 해서 싸우는 미국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같이 안 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민주세계의 공화당 민주당이 싸우는 미국의 그 이상의 기준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여기 와서 미국 나라든가, 미국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민주세계는 형제 싸움이기 때문에 지나간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세울 목적이라는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래 한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 아래 한 나라'지만 나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뭐예요? '하나님 아래 한 나라'도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아래 한 종족'도 안 돼 있어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하나님 아래 한 가정'도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길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그래서 일생 동안 선생님이 영향을 미치지 않은 나라가 없어요. 혼자 세계적인 일을 해 나왔습니다.

요즘은 그 사실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360만쌍 축복이 여러분은 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그 누가 생각했어요? 7월말로 360만쌍이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이 있어요? 한국에는 지금 160가정 이상 축복한 사람들이 아마 5백 명이 넘을 거라구요. 그것이 관념이 아니고 실제입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서 미국을 내가 포기하려고 그럽니다.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에 있는 통일교인은 저개발 국가로 파송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선생님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반생, 40년 이상을 투입해 왔습니다. 이런 노력과 이런 금력과 많은 인력을 아프리카에 투입했으면 아프리카가 오늘날 세계를 움직이는 나라가 되고도 남았습니다. 왜 그랬어요? 기독교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기독교는 못 살려요. 레버런 문 아니면 안 된다구요. 이제 그랜트 박사가 미국의 기독교를 살릴 수 있어?「약간 살릴 수 있습니다.」약간은 전체가 아닙니다. 전체를 구하는 길이 아니고는 이 나라를 구할 수 없다구요.

교회를 중심삼고 축복시키기 위해서 전부 나가야

여러분을 미국 지도자로 내세울 때 무엇이 아쉬워서 여러분을 세웠겠어요? 나라를 위해서 지역에서 봉사하고 이런 숨은 사람들을 발굴해 상을 주고 모금운동을 해야지, 앉아 있으면 선생님이 돈 대줄 줄 알았어요? 그래서 펀드레이징을 다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책임을 중심삼고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사실이라면, 망하는 미국을 보고 그걸 살릴 수 있는 애국심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불을 지르는 것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우리의 생명을 바치고 모든 생활과 가정을 희생시켜 왔는데 당신들이 미국을 살리는데 있어서 모금운동하자!' 하는 것입니다. 강력히 밀고 나가야 됩니다. 대통령실, 국회까지 가서도 멱살을 붙잡고 싸우는 그런 놀음을 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 같으면 한 주(州)가 문제가 아닙니다. 주 전체 돈 있는 사람을 다 꿰차고 나라 구할 수 있는 운동을 했을 것입니다. 주지사를 만나면 주지사가 여러분을 가르쳐요, 여러분이 주지사를 가르쳐요? *어느 거예요?「저희가 가르칩니다.」그래, 여러분이 분명히 다 알고 있다구요. 막강한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결과가 되었느냐? 문제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책임 못 해서 빼앗겨 버린 거예요. 전부 다 도둑맞은 것입니다. 그거 아니다는 말, 레버런 문이 틀렸다는 말이 있으면 얘기해 봐요?「없습니다.」

그랜트 박사는 어때요?「없습니다.」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하나님이 바라시는 대로 이 나라를 구해야 합니다.」*시간이 기다려주지 않아요. 이미 다 지나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일을 아침에 시작했다면 지금은 저녁때라는 거예요. 사탄한테 다 빼앗겨 버렸다 이거예요. 아침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에 이의가 없지요? 오늘이 이러면 내일은 다른 날이어야 됩니다. 거기에 대비해야 돼요.

미스터 주, 알겠어?「예.」지금까지 [워싱턴 타임스]를 전국지로 만들려고…. 얼마나 바빠했어요? 여러분이 한국 사람들이 책임져 가지고 일한 그 이상해야 될 것 아니예요?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의 나라예요, 여러분의 나라. 지방에 신문사를 만든다면 밤을 새워가면서 일을 해서 자기 혼자 무엇이라도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자기 출세할 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해서 그 길을 다 열어놨는데 이걸 전부 다 빼앗겨 버리고 있어요.

미국에 360만쌍을 하는데 책임이 얼마예요?「36만쌍입니다.」그거 얼마나 돼요? 한 나라만도 못해요. 대만만도 못하고, 필리핀만도 못하다구요. 필리핀 90만쌍을 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멕시코는 이미 6만쌍이 끝났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에이 에프 시(AFC)고 무엇이고 교회를 중심삼고 축복시키기 위해서 전부 다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의 힘 가지고는 역부족입니다. 미국을 못 구해요. '하나님 아래 한 가정!', '하나님 아래 한 종족!'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의 이 말을 듣고 '그렇지 않습니다. 내말 한 번 들어보소!' 말할 수 있으면 한 번 얘기해 봐요? 나중에 잔소리하지 말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말해 가지고 어떻다.' 하며 자기가 앞으로 법적으로 유리하고 보호할 수 있는 것만 기록하지, 전체 구할 수 있는 기록을 할 줄 모르니…. 미국을 잃어버린다구요. 미국을 잃어버리는 미국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전체를 대해서 하는데 자기 이익 될 수 있는 조건을 걸고 법적으로 나가서 재판해서 레버런 문한테 손해배상 청구하고 그 따위 짓을 하면 미국을 잃어버리고 일족을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너를 잃더라도 미국은 잃지 말아야 됩니다. 그래야 살아남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칸셉이 그래요. 세계를 위해서는 자기 일족과 나라를 다 버리더라도 이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감옥살이를 했어요. 내가 뭘 잘못했어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그런 미국을 살려주려고 하니, 하나님이 없었으면 누가 그 따위 일을 해요? 벼락을 치지 벌주고 복수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시대로 넘어가야

여러분이 선생님을 바라보고 앉아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남미에 갈 때 상원의원들, 나를 아는 사람들이 제발 가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이제부터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닦았는데 왜 촌으로 가느냐 그 말입니다. 22년이 걸려도 못 할 것을 1년 6개월에 다 기반 닦았습니다. 여기 주지사가 나를 내가 만나자고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지만 그 나라 사람들은 나를 만나려고 문을 열고 환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을 앞서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120만 축복가정을 완성했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축복 완성한 것이 120만, 130만이 넘었다는데 이제는 150만이 넘었을 것입니다. 한 달 이내에 150만 되는 것입니다. 360만이 다 되면 3천6백만을 목표로 해서 밀고 나갈 거라구요. 그래서 11월까지는 5백만 6백만이 넘어갈 것입니다.

그럼 세계가 어떻게 돼요? 프리 섹스, 가정이 파괴된 이 속에서…. 프리 섹스하고 에이즈하고 관련이 되어 있는 걸 알아요? 2020년에는 인류가 망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랜트 박사도 거기에 예외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인류가 망한다구요. 그러니까 이걸 누가 염려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축복활동을 서둘러야 되겠어요, 기다려야 되겠어요?「서둘러야 됩니다.」여러분이 밥 먹고사는 것처럼 하면 세상이 망해요. 세계가 망하게 돼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없으면 세계가 망합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 이걸 생각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말씀 듣고 자기 책임을 눈앞에 두고도 모르고 놀고 쉬고 사탄세계의 사람같이 생각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걸 알고 지금까지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가정교회를 말했는데 그걸 누가 책임지고 밤을 새워 한 녀석이 누가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를 임명 다 해줬는데 누가 했어요?

선생님 혼자 국가적 복귀권, 세계적 싸움터를 정리해 나와 국가적 메시아 자리를 줬는데 이것이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와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하나도 없어요. 전세계를 혼자 누비고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 젊은 사람, 선생님의 연령시대를 생각하면 비싸고 가치 있는 청춘시대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개인·가정·종족·국가적 목적이라는 것도 하나님 편에서 보면 전부 다 희망이 없습니다. 전부 다 사탄이 점령하고 있다구요. 이것이 현실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을 언제 만났어요?「작년 4월 16일에 만났습니다.」때가 되면 그 다음에는 내가 안 만날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얘기해 줘야 돼요. 에이 에프 시(AFC) 간부를 뒤집어 박더라도 누구 항거할 사람이 없다구요. '부모의 날'을 설정했는데 1년 동안 그것 붙들고 하는 것이 여러분이 했어요? 선생님이 한 것입니다. 그랜트 박사는 '아이구, 그게 될 게 뭐냐?'고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기가 차다구요.

내가 이제 미국에 대한 책임 다 했습니다. 남미에 대한 책임도 다 한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자유입니다. 이제 내가 할 것이 뭐냐 하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남북통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위한 것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싸우고 있던 것을 하나 만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센터에 있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전부 몬 거라구요. 안 그래요? 이제 공산세계는 무너졌습니다. 김일성도 죽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북통일은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한국 백성은 전부 다 그렇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통일운동을 중심삼고 세계 모든 젊은 사람들 수백만 끌고 가서 남북통일을 주장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나라를 거느려 가지고 여러분의 나라를 후원하고 이 세계를 구하면 세계 사람들이 남북통일을,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서 선두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주고받는 거 아니예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주고받는 것이 중심 조건입니다.

[워싱턴 타임스] 지국 설정 책임을 다 해야

미스터 주!「예.」어떻게 생각해? 에이 에프 시(AFC)의 간판을 일단 뒤집어 박아?「기회를 더 주시면 열심히 할 것 같습니다.」지금 체제 가지고는 안 돼요. 전부 다 사표를 내야 됩니다. 새로이 임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내가 새로 손대서 한 달이고 두 달이고 그런 방향을 설정할 수 있게끔 조직편성 해주면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 전부 다 사표를 내요. 에이 에프 시(AFC)라는 말만 들어도 내가 기분 나빠요. 거기에 이의가 있는 사람 얘기해 봐요? 그것보다도 [워싱턴 타임스]의 지국을 설정하는데 책임을 다 해야 됩니다. 그 일을 하려니 인사조치를 해서 갈아야 됩니다. 미스터 주, 의논해서 방향을 결정을 해요. 내가 지금 어디고 가라고 하는 것을 알고 회의해서 총결론을 지으라구요. 모든 조직은 미스터 주한테 맡긴 것입니다. 내가 여기에 간섭할 수 없습니다. 워싱턴에 와서 하루 잠을 자요? 모닝 센터나 [워싱턴 타임스]에도 안 들르고 가는 사람입니다.

오늘 저녁으로 에이 에프 시(AFC) 중지할 것을 내가 결정했으면 좋겠어요, 회의를 통해서 결정하겠어요? 원래는 회의를 통해서 결정해야 됩니다. 미스터 주가 책임자가 아니예요. 지금 현재 체제를 관리할 수 있는 전권을 가지고 책임을 지라구요.

자, 사람의 자리가 그만큼 달라진다구요. 통일교회 이사회에서는 이것을 반대할 것입니다. 자립!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돈 한푼 주지를 않아요. 간판 내려도 좋아요. 미스터 주, 알겠어?「예.」여러분은 자립해야 됩니다. 펀드레이징을 하든가 뭘 하든가 자립을 해서 기금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립하라고 했는데 몇 년이에요? 10년 동안 하나도 못 했어요. 기생충입니다. 기생충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6월이지요. 6월로 끝내는 것입니다. 그랜트 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것 대책을 세우라구요. 그만두든지, 계속하든지 말이에요. 만약에 간판을 내리면 앞으로 전적으로 신문사 기반을 중심삼고 다시 바꿔 나가는 것입니다. 신문사 만들게 되면 신문사의 권한을 가져서 주의 주지사로부터 주 의원, 모두 끌어다 교육할 수 있다 이거예요. 신문사를 해야 됩니다. 신문사에 그런 힘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렇게 해야 됩니다. 아예 때려 몰 것입니다. 미스터 주, 그런 프로그램을 세워서 1년 이내에 자기 신문사 만들 수 있는 후원 조직 편성한 후에 인사조치하는 것입니다. 새로 나온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멤버를 전부 다 임명하라구요. 이번에 졸업하는 48명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자, 1장이 끝났어요. 그리고 여기에 국가적 메시아들이 왔는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30여 개가 넘는 단체를 만들었어요. 어느 나라든지 지부를 만들 수 있는 실력적 기반을 휘어잡아서 완전한 30여 개의 단체에 지부를 만들라구요.

선생님이 나이가 많기 때문에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르는데 전부 다 정리해서 인계하는 것입니다. 정리해서 기금을 만들어서, 내가 절반은 대줄 거라구요. 해서 기금을 만들어서 연차적인 매월 회비를 내게 해서 먹일 수 있게 하는 것이 제일 빠른 것입니다. 지금까지 대회에 참석하더라도 내가 돈을 대서 했는데 자기 돈을 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체제를 빨리 만들지 않으면 이 30여 개 단체 전부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전세계가 역사에 안 남는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기금을 만드는데 3백만 달러를 하게 되면, 3백만 달러를 내겠다고 하면 지금까지 관계돼 있는 곳에서 3백만 달러를 더 만들어서 6백만 달러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의 은행 이자, 세계은행을 내가 전부 다 관계 맺고 있으니 은행 이자로 얼마든지 연차적인 대회를 할 수 있고 거기에 천재적인 아들딸이 있으면 장학금을 줘서 공부시킬 수도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유명한 사람들, 우리 조직의 간부들은 전부 다 축복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문제가 없다구요. 전부 다 에이즈 때문에 죽게 됐는데 돈이 뭘 필요해요, 세계가 망하는데? 가정을 구해야 됩니다. 그것이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선생님이 세계적인 패권을 쥐고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가정을 살리자

그래서 '구원섭리사의 원리관' 그 다음에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그 다음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 이 세 제목의 내용을 완전히 외워야 됩니다. 전부 다 외워서 어느 분야를 묻더라도 답변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가정맹세'까지 해서 이 네 가지를 딱 외워야 됩니다.

한 집에서 열두 사람을 축복 받게 해야 됩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열두 지파를 배치할 수 있는 가정들을 축복 받게 해야 됩니다. 열둘 가정, 24명을 중심삼고 축복해야 됩니다. 야곱 때는 열두 형제, 모세 때는 72장로, 예수시대는 120문도, 그 다음은 재림시대는 160, 180문도가 아니예요, 사도입니다. 그게 공식이 돼 있어요.

그렇지 않고는 세계를 못 넘어갑니다. *알겠어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의 자리까지 수많은 단계의 장벽이 가로놓여 있는 걸 어떻게 허물고 나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허문 것입니다. 이제 장애가 없습니다. 완전히 평지를 만들었기 때문에 아담이 타락하기 전 자리에서 개인, 가정이 출발할 수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어떤 장애도 없어요. 평지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의 모든 인류 가정을 아담 가정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전세계에 같이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축복 결혼하려면, 결혼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결혼 공표시대가 왔어요.

결혼을 어떻게 하느냐? 통일교회에 가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들은 전부 다 자기 책임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래서 신문사 세워 줄 것이고―한국에 조사위원이 3만 명입니다―조사위원을 세워 줄 것이고, 무술인 조직을 만들어 줄 것이고, 문인협회를 만들면 강력한 힘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서 전세계의 가정을 살리자는 운동으로 끌어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개인 기반에서는 나라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안 그래요? 호모 레즈비언은 1세대에 끝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나라가 있을 수 없습니다. 사라져 버리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한 사람이 하루에 120명 200명 하는 거예요. 30명 이상씩 축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평균 30가정 이상입니다. 세계적입니다. 거짓말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예.」40명 오라고 했는데 20명밖에 못 왔어요? 40개 신문사와 무술인과 국가적 메시아를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이게 똥개같이 일할 줄 몰라요. 그걸 잡아줘서 나라의 국회의원들하고 대통령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는데….

이제는 내가 어느 대통령에게 냅다 밀어도 듣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미는 그런 풍조가 됐습니다. 조직을 다 만들어 놨습니다. 남미를 통일하게 되면 남미의 바람이 북미로 불어요. 남미 4대국을 중심삼고 포커스가 되어서 구라파에 보내주고 북쪽의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두 권을 내가 잡고 있습니다.

*남미는 가톨릭권이고 북미는 신교권입니다. 이 둘이 지금까지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걸 누가 하나 만드느냐? 레버런 문이 아니고는 영원히 할 수 없습니다. 오른손으로 북미를 잡고 왼손으로 남미를 붙잡아 가지고 한 방향으로 모는 거예요. 이렇게 180도로 사탄편에 있던 것을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게 하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려면 가정을 구해야 됩니다. 이래 놓고 33개국이 축복 받게 되면 결혼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문을 만드는 것입니다. 27일에는 33개국의 현재 정보부장을 중심삼고 교육할 것입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정신차려야 됩니다.

종교권이 바라는 것은 본연의 가정을 되찾는 것

남미에 가서 1년 반 동안에 미국 기준 이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에 교육한 비용이 7천3백만 달러입니다. 여러분이 돈 한푼이라도 어디 헌금했어요? 정신차려야 돼요. 교육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했으면 전부 다…. 내가 돈 벌어서 그거 하는 것입니다. 남미에 뭘 하러 가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을 움직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미국은 아벨이고 유엔은 가인입니다. 두 국회를 묶었어요. '참부모의 날'로 묶으면 끝납니다. *미국과 유엔을 묶어서 하나 만들면 거기에 세계 196개국 이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그래서 도서국가연합과 반도국가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유엔이 책임을 못 하니 그것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인을 중심삼고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지금의 유엔은 몸뚱이를 대신하는 거예요. 정치, 몸뚱이는 사탄편을 상징합니다. 마음적 유엔이 없다구요. 이게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니까 안 만들 수 없다구요.

타락으로 마음과 몸뚱이가 싸우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 둘의 끊임없는 전장(戰場)이 되어 온 것이 인간 역사입니다. 이 싸움을 어떻게 그치게 만드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휴전을 하던가 종전을 못 했어요. 이것이 유엔까지 가서 몸뚱이가 되어 공산당과 하나되어서 종교를 때리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 편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하고 세계평화청년연합하고 세계평화종교연합하고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가입해서 당장에 새로운 아벨 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아야 됩니다. 유엔에 하나님이 없다구요. 세계적 여성조직이 없어요. 그리고 청년조직이 없고, 청소년 조직이 없습니다. *청년조직은 가인편을 상징하고 카프는 아벨을 상징합니다. 그래, 이 네 기관을 통해서 타락 이후 잃어버린 것을 찾는 거예요. 타락으로 여자가 쫓겨났고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는데 이것을 세계적 복귀노정에서 되찾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모든 것을 준비한 거라구요.

유엔에 주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사무총장은 우리가 지도하고 교육해서 만들어야 됩니다. 정치적 관점에서 국경이나 종교적 관점에서 장벽은 없어지는 거예요. 전세계가 한번에 센터를 중심삼고 한 방향으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기반을 다 만든 것입니다. 이게 칸셉이 아니예요. 실재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은 없어도 돼요.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기독교가 없어졌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간판을 만들어 통일교회 조직하고 세계를 가인 아벨로서 하나 묶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연합이 설정되어서 통일할 수 있는 세계가 되었으니 간판을 내리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기독교 기반을 넘어서는 거예요. 전세계의 모든 가정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라구요. 기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를 붙잡고 있던 것은 구약, 신약이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제2 이스라엘이에요. 이것을 버리면 구약 메시아권, 신약 메시아권을 잃어버리는 결과가 됩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것이 필요 없다구요. 축복가정이 세계적 기반과 대등한 자리에 올라서 있습니다. 종교권이 바라는 것은 어떻게 본연의 가정을 되찾는가 하는 것입니다. 전세계 종교가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 길을 따라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이상 하는 지상·천상천국과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이제 누구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밀어 제끼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권이 이제 미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복지를 향해 들어갔는데, 지금 40년 광야노정을 지나서 우리가 가야 할 가나안은 어디냐? 모든 땅이 광야입니다. 여기에 왕권을 세우고,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들어갔을 때 거기에 가나안 7족의 색을 전부 다 따라간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기 아들딸을 그들의 자식들과 결혼을 시킬까? 어떻게 그들 사회와 생활을 따라갈까? 자기 가정을 생각하고 자기 아들딸들만 생각했다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 자체가 그런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세상과 똑같이 되어 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을 따라갔던 것과 똑같습니다. 사탄편을 따라간 거라구요.

미국 지도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했을 때는 사탄세계의 칸셉이 없었다구요. 오로지 하나님을 중심한 칸셉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색깔밖에 없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길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사탄세계가 공격하더라도 선생님은 상관하지 않고 나간 것입니다.

일족과 가정을 축복받게 해야

이제는 분명히 알 것입니다. 전세계에 벌어지는 현상을 보아서도 알 거라구요. 여러분 가정 주변의 사탄세계의 가정을 보라구요. 부부같이 보여도 진짜 남편과 아내가 아니고 아들딸도 자기들의 아들딸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가정은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닥터 그랜트, 알겠어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선생님이 앞에 서고 하나님은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가정과 조직에 천운이 집중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전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자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전세계 국가를 대표하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대표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하기 전 아담의 입장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어떻게 하면 복귀의 대표자가 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복귀는 재창조를 의미합니다.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었는데 잘못되었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를 가지고 다시 찍어내면 됩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새로 완성품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지금 미국을 보라구요. 가정이 없어요. 종족이 없습니다. 국가 관념이 없습니다. 다리가 없다구요, 다리. 다리가 필요한 거예요. 가정의 다리, 종족의 다리, 국가의 다리를 거쳐 메시아와 만나야 됩니다. 메시아를 통해서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저 낮은 밑바닥에 떨어진 자리에서부터 올라가야 됩니다. 그것이 복귀예요. 복귀하려면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놀고 즐기면서 복귀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눈물이 폭발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이 없이 편하게 갈 수 길이 있느냐? 없습니다.

그래, 복귀해 올라갈 수 있는 다리를 선생님이 만든 거예요. 개인 개인이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일족이 가야 하는 거예요. 7대가 연결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7수를 갖지 못했다구요. 시간은 여러분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됩니다. 센터 포스트(center post;종대)를 확실하게 붙잡고 있어야 됩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여러분 가정의 칸셉이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재창조하려면 여러분이 리소스(resource;원료)가 되어야 돼요. 거기에 아무 칸셉이 없어야 됩니다. '나는 미국인이다!' '나는 하버드 총장이다!' 그런 칸셉은 아무 소용없는 거라구요. 창조 당시에 흙으로 사람을 만든 거라구요. 그 흙 자체는 아무 칸셉이 없었습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칸셉을 불어넣음으로 새로운 칸셉이 생겨나게 된 거라구요. 자기 칸셉이 없는 자리는 사탄이 개입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미국인이건 누구건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재창조 과정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선생님 자신도 이런 자리를 언제나 취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내가 확실하게 가르쳐주었습니다.

지금은 봄바람이 불어오는 시대입니다. 시대가 달라졌다구요. 아담(센터) 하나를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하나의 범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공식은 하나예요. 나라도 하나의 공식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씨가 필요합니다, 새로운 씨. 그건 개인적인 씨가 아니예요. 그것은 바로 축복가정의 이상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한 개인을 구원하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때에는 가정을 구하고 종족을 구하고 나라까지 한꺼번에 구하는 거라구요. 전세계 50억 인류가 받아들이면 일주일이라도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시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여러분 일족과 가정을 축복받게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 가만히 있어 가지고는 살아 남지 못합니다. 원리적 관점이 그렇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신차리라구요! 때가 다 됐다구요. 봄이 왔다구요, 봄! 밤에 나가 가는 길을 막아서 축복을 강제라도 해줘야 되겠습니다.

가정을 구하기 위한 순결운동을 전개해야

양창식, 에이즈에 대해서 얘기 좀 해보라구. (양창식 교구장의 에이즈에 대한 보고.)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을 국가 메시아들에게 해서 전세계적으로 해야 됩니다. 비용은 내가 대줄 테니까 185개국에 세트로 보낼 준비를 하라구요. 불란서어라든가 러시아어라든가 몇개국어로 해서 세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앞으로 종교 간판을 떼고 하나의 가정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세계적 명제로 전개할 수 있는 좋은 표제입니다.

그러니까 미스터 양이 워싱턴에 왔는데, 워싱턴이 제일 엉망인 도시입니다. 제일 범죄가 많아요. 이를 방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이지요. 기독교 재활과 더불어 워싱턴을 부활시키면 세계 부흥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에이즈를 방어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길이 뭐라구요? 절대 순결 그 다음에 뭐요?「절개인데요, 아버님. 절대성으로 바꾸어야지요. (양창식)」그러니까 축복받은 가정들은 절대성을 지켜 나간다면 에이즈로 아무리 세계가 멸망하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의 심판입니다. 더러운 녀석들, 프리 섹스 하는 놈들을 깨끗이 정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남아질 수 있는 것은 절대성을 지켜 나가는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일족을 구해야 됩니다. *일족은 같은 혈통을 가진 거예요. 여러분 일족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살 것은 이제…. 여러분은 책임 못 했다구요. 이제라도 해야 됩니다. 대안이 없습니다. 세계에 우리밖에 대안이 없다구요. 원리밖에 없는 것입니다. 타락론을 미국인에게 얘기하면 완전히 손을 드는 것입니다. 강제로 축복받게 밀어 제끼더라도 반대를 안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에이 에프 시(AFC) 리더들이 주 의회의 상원·하원 의원들을 강제라도 축복받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이 전부 다 퍼져야 돼요. 주면 주지사를 중심삼고 상원의원, 책임 있는 사람에게 설명해서 '이 주를 구하기 위해서 협회를 만들어서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그 주의 부자로부터 걸려드는 사람들 다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주 안에 많은 기관이 있다구요. 많은 회사가 있고 정부 기관이 있는데, 문제없이 접촉할 수 있어요. 누구라도 에이즈 병은 두려운 병이라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 친지나 주 자체에 있어서도 위험을 알고 있지만 해결방법이 없다 이거예요. 이론과 사상체계가 없고 실천방안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둘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에이즈 병도 문제없고 호모 섹슈얼, 프리 섹스도 다 방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아주 강력한 무기라는 거예요. 일주일 교육하면 그 관념을 이해하고 따라오게 되니까 개인 차원에서도 다 해결하고 남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국가 메시아들이 이것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거 만들라구요.「예. (양창식 교구장)」185개국에 나눠주는 모든 전부 해서 나한테 보고하라구요.「예.」미스터 주?「예.」이걸 잘 만들어야 되겠어요. 애틀랜타 비디오센터에서 잘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자유롭게 환영할 수 있는 길입니다. 미국을 살리는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이래 놓고는 부자들에게 홍보해서 기부를 받아야 됩니다.

*우리가 신문사가 있고 조사국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한국에는 조사위원이 3만 명이 넘어요. 정보세계의 비밀이라든가 전부 아니까 그 세계를 컨트롤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리고 무술협회가 있고 문인협회가 있어요. 이 네 기관이 하나되어서 가정을 구하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어떻게 에이즈를 방어하느냐 이거예요.

첫째는 가정을 구해야 됩니다. 그리고 친척들을 어떻게 구하느냐 이거예요. 개인으로부터 시작해서 그 마을을 구하고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탄의 힘을 사라지게 만들어야 됩니다. 사탄의 힘이 얼마나 강해요? 전세계 가정을 다 점령해 가지고 망쳐 놓은 거라구요. 이제 대수술을 해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강제로라도 돈들 있는 사람 찾아가서 내라고 하는 거예요. 비디오테이프를 갖고 아무개 집을 방문하면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백 집을 방문했다면 50집은 축복받는 것입니다.

지금 몇 시예요?「12시 5분입니다.」순결운동 전개! 그 가정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아들딸이 눈물을 흘리고, 어미 아비가 없어서 고아와 같이 하늘을 보고 울고불고 있는 환경이 미국 망한 나라의 환경 아니예요? 그것을 알고 어떻게 잠을 자, 이 녀석들아! 그게 여러분의 나라입니다. 핵가족의 대표 국가입니다. 여러분의 나라예요. 외국이 아니예요. 여러분 나라입니다.

미스터 양이 워싱턴에 왔어요. 워싱턴, 이 도시를 한번 구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가면 얘기해 놓고 목사든 누구든 들이 까버리는 것입니다. 술이 뭐고 담배가 뭐냐 이거예요.「오른손으로는 참부모 가치를 들고 나오고 왼손으로는 에이즈 방어를 들고 나와야 합니다. (양창식)」그게 우리 특허품입니다. 에이즈 환자가 2010년에 10억이 된다구요. 10억이면 10년도 안 가서 세계는 망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날' 기념 케이크 커팅이 있었음.)

여러분이 돌아가면 에이즈에 대한 것을 닥터 양한테 연결해서 빨리 평준화 운동으로 전개해야 됩니다. 5천 명에 가까운 교육받은 인원을, 옛날에 4만 명까지 교육받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교육받은 사람들을 각 주에서 관리해서 교회에 가서 이것을 설명하고 이 운동을 목사들에게 연결시켜서 하면 누가 반대할 사람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원리말씀 들어야 되고,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 제시로 창조원리라든가 타락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끝날에 앞으로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희망을 갖겠어요? 「예.」 보고 싶은 얼굴들이 돼야 될 텐데, 눈을 새로 뜨고 얼굴에 빛이 나면 하늘이 협조할지도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레버런 문이 나쁜 의미에서도 유명하지만 좋은 의미에서도 브라질에서 유명하다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지금까지는 나쁘게 알았어도, 이제부터는 반대가 돼 가지고 여러 면에서 이렇게 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통해 순결한 가정으로

처음 만났기 때문에 여러분의 이름을 알고 싶은데…. 내가 여러분을 아는 것보다도 여러분이 나를 알아보니 내가 감사해야 되겠다구요. 그런데 전부 다 이거 젊은 사람들이에요. (웃음)

브라질의 리더들이 이렇게 젊어 가지고 앞으로 우리 같은 나이 많은 사람은 들어가서 붙지도 못하겠네. (웃으심) 여기에서 제일 나이 많은 사람, 저기 몇 살이에요?「쉰 일곱입니다.」그러면 한참 동생이구만. 나는 여든 살, 80세에서 마이너스 투 해서 78세라구요. (박수) 내가 파란만장한 생애를 거쳐오면서 고생도 많이 했고 감옥도 많이 가고 원수도 많고, 이런 싸움도 많았지만 이렇게 젊었다는 데에는 비결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오늘 내가 뉴욕에 가야 된다구요, 뉴욕. 다섯 시간을 차 타고 달려야 된다구요. 술 먹는 사람 같으면 내가 같이 술을 먹으면 좋겠지만, 술을 먹을 줄 모르니까…. 나라는 사람은 술을 먹을 줄 몰라요. (박수)

오늘 이 대회라든가, 앞으로 내가 뭘 하는가 알기 위해서는 많이 깨달아야 돼요. 내가 여러 가지를 하고 있다구요.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손 안 댄 데가. 브라질 정부가 내가 뭘 하고 있는가를 알고, 앞으로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한번 레버런 문 뒤를 따라와 보라구요. 여기에는 훈련이 필요해요, 훈련. (박수) 박수하는 것은 말을 듣고 싶어서 하는 거예요? 내 말을 듣겠다는 말 아니예요, 여기서 내 말 듣겠다는 말?「브라질을 믿으셔서 박수를 칩니다.」브라질을 알아보니까 그렇게 좋지도 않더만. (웃으심)

그렇게 알고, 한 가지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지금 악한 세계, 앞으로 에이즈가 세계를 점령하려고 하는 이런 것과 가정을 파탄시키고, 청소년 윤락 행위 같은 이런 모든 것을 세계의 어떤 사람이 손을 못 댄다구요. 브라질 정부도 암만 해도 구하지 못해요.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비결을 레버런 문이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통해서 이 모든 전체를 어떻게 하느냐 하면, 순결된 가정으로 뒤집어 박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360만쌍 국제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금년 7월까지 끝내고,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을 빨리 하려고 한다구요. 왜냐하면 2020년 전에 인류는 에이즈 병에 완전히 함락된다고 본다구요.

여러분은 브라질을 사랑하지요? 「예. 사랑합니다.」 호모섹슈얼이라든가, 레즈비언이 세계 두 번째인 걸 알아요, 두 번째라는 것을? 그걸 누가 이론적으로 막지 못한다구요. 하나님은 이걸 뿌리뽑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일에 협조해 주고 싶어요? 「예.」 그걸 내가 해야 된다구요. 고맙다구요.

나는 갈 길이 머니까, 내 대신 여기에서 누가 에이즈에 대해서 한 30분을 얘기해 줄 테니까 들으시라구요. 나는 굿바이 해야 되겠어요, 굿바이. 브라질에 가서 만나요. 「예.」(박수) 여기 대표, 대표가 누구예요? 그럼 굿바이.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7년 6월 29일, 이 달을 맞이하여 다섯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금년 6월을 보내고 이제 7월을 거쳐 7월 7일을 중심삼고는 안식일을 설정할 수 있는 해방의 선포의 날을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사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당신의 창조이상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이 땅 위의 우리 인류 조상이 일체가 되어 새로운 핏줄을 이 땅 위에 번식하여 가정을 정착하려는 것이었는데 그것을 잃어버린 한스러운 역사를 지닌 하나님인 것을 저희가 알았습니다.

분하고 원통하고, 세계를 빼앗기고 사랑하는 아내를 빼앗기고 사랑하는 자식을 빼앗기고 모든 전체를 잃어버린 슬픔의 자리에 있던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그 하나님을 저희 품에 안고 다시 모실 수 있는 기준으로 되돌아와서 이제 알고 보니 천만사의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은 부끄러운 것을 스스로 자각하게 되옵니다.

이제 깊이 통회하고 비통한 마음을 가지고서 하늘에 다시 귀의하기 위해서는 모든 희생적 제물과 모든 수난 길을 감수하면서 제물적 희생을 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늘을 모시고 생축의 제물로서 통째로 바쳐질 수 있는 이런 자기를 자각하여야 할 불쌍한 죄인들의 자식인 것을 용납하시옵소서. 이 땅 위에 수많은 성인들을 보내고 수많은 메시아를 보내시어 참부모까지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하늘이 얼마나 비통한 심정의 아픔과 원한의 탄식을 남겼는가를, 그 고개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아옵니다.

6월을 이제 보내오니, 안식일을 다시 맞이할 수 없는 복귀시대의 마지막 6월이 되겠습니다. 7월을 중심삼고 하늘이 찾아오는 안식일까지 사랑으로 정착할 한 날을 소원하던 모든 것을 찾지 못한 하나님을 안식시켜야 할 뜻의 책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7월을 중심삼고 360만쌍 축복완성의 표어를 놓고 그날까지 매듭을 짓기 위해 전체 통일가의 무리들이 일심단결해서 가는 그 자리를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후에 아담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주관하고 사회와 전체 국가·세계를 주관하려던 모든 한을 풀고 만민 전체를 당신의 안식일에 부속물로서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이제 해원성사해야 되겠습니다. 아담에 있어서 잃어버린 것을 예수에 있어서 못 이루고 재림주가 와서 기독교로 말미암아 못 이룬, 아버지의 분하고 원통한 한스러움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문총재에게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그 날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이 생명의 소원이요, 역사 인류 전체의 소원이요, 피조물의 한과 탄식을 넘어서서 해방 받을 수 있는 소원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금년 6월에 벌어진 모든 것에 있어서 저희들이 부족했던 것을 용서하시옵고, 7월의 안식권을 맞이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의 곳을 향하여, 하늘을 향하여 비약할 수 있는 그런 세계사적 전환시기를 갖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360만쌍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전체를 아버님, 승리와 영광과 당신의 거룩함이 늘상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남기신 뜻 앞에 하늘을 해원성사하지 못하는 일이 없게끔 완전히 해원성사하여 아버님을 아버님으로 모시고, 참부모님은 참부모로서 하늘을 부모로 모시고 하늘 안팎이 일체가 되시어서 지상·천상세계를 일체로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통일된 세계, 승리와 영광과 아버지의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당신의 사랑의 주권 세계를 이루시어, 만민을 사랑의 권속으로 삼으시고 만국을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문화와 하나의 혈족으로 삼으시어서 당신의 통일된 승리의 천국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타락한 후손을 복귀할 수 있는 이런 이 길을 걸어왔던 아버지의 서러운 마음을 저희들이 백 퍼센트 이상 그 마음을 위로하고도 남을 수 있게끔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핏줄이 갈라진 자식들을 세워서 직계의 자녀의 심정을 느껴야 할 하늘의 어려움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참된 하늘을 염려하고 땅을 염려하는 그 염려의 마음을 하나님 이상 넘어서서 하늘을 위로할 수 있는 효자 효녀가 되겠다는 통일의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축복받은 가정의 무리가 얼마나 엄청나고 그 다음에는 그런 책임 소행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어서 하늘이 자기 집에 언제든지 와서 머무를 수 있는, 천군 천사가 언제나 같이 그 집에 오게 해 살 수 있는 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무리들, 축복받은 무리들 부족한 모든 것을 안으시어 당신의 혈족으로 삼은 내적 고충이 큰 것을 알고 있사오니 무엇을 해서도 위로해 드릴 수 없사옵니다. 이런 참부모의 입장에서 면목이 없고 체면이 서지 못하는 사실을 알고 생각할 때, 타락의 후예의 고난이 이렇게 크고 엄청나다는 것을 느끼면서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여 이를 청산하기 위한 전진적인 발전과 도약적인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재결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내일 모레면 칠일절을 맞겠사오니 모임 자리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한스러운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안식의 날을 바라보면서 칠일절을 세우신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그래,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님 앞에 같이 이렇게 동참할 수 있는, 가정에서 국가·세계까지 아담 가정에서 다 잃어버린 것을 세계까지 연결되게 해 가지고 전세계가 그런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기 위해서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금까지 세상이 복귀 안 돼 있다구요. 이제 360만쌍만 하게 되면 하늘의 축복이 세계권까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날이 안식일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피조한 모든 물건과 피조한 세계에 있어서 사시사철 춘하추동 전부 다 거룩한 날이 이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의 출발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성찬 먹던 것을 우리가 주일날만 했었다구요. 칠일절 전체 전권시대, 360만쌍만 가정으로 말미암아 세계 이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만물들이 탄식했던 것을 탄식권을 벗어나서 월요일부터 일주일 동안 우리가 생활하면서 모든 먹고 자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사는 시의시대(侍義時代)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준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생활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절대가정을 이루어 절대사랑을 하게 돼 있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 천상천국의 출발이에요.

그래서 우리 맹세문에도 나와 있지만, 우리가 한이 맺혀 있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고향을 떠나서 있다가 전부 다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고향으로 환고향하는 거라구요. 첫째 번은 환고향의 뜻이고, 둘째 번은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창조이상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황족권을 바라는 것이에요.

제4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대우주 대가족이에요. 자기 하나만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우주가, 하늘땅이 한 가족이에요. 다섯 번은 뭐냐 하면, 그러한 천상세계에 표적을 두고 그런 대가족을 중심삼고 주체를 삼아서 대상적 세계에서 언제든지 하나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땅 위에 아직까지 하늘과 하나 못 된 모든 것을 청산해서 전진적 발전, 전진하는 데 박차를 가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섯 번째는 전부 다 하늘의 축복을 받은 참부모의 대신 가정으로서 하늘의 축복을 주변 자기 일족들에게 물려주어야 된다구요. 그런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일곱째는 심정문화세계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하늘의 심정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절대평화와 절대통일세계로 전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심정적 문화세계를 이루어 하나의 통일세계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이 맹세문이 전부 다 복귀섭리의 골자를 뽑아서 만든 것인데 어디 가든지 매일같이 이것을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모든 맹세문에 있어서 첫째는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참사랑이 뭐냐? 자기 몸 마음을 제물 드려서 하나님 앞에 바치게 되면 하나님까지 합해서 우리에게 돌려준다 이거예요. 자기 몸 마음을 바치지 않고는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돌려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는 입장에서 하나님 앞에 바쳐지게 될 때는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 앞에 서 가지고 모든 만사가 하늘의 지시대로 움직이면 지상 천상천국의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생축의 제물이에요. 제물은 갈라야 됩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 있다구요. 이게 하나돼야 됩니다. 부부가 갈라지고, 그 다음에는 부모와 자식이 갈라졌어요. 전부 갈라진 패들이에요. 아버지 패, 어머니 패, 부모 패, 형님 패, 동생 패, 남편 패, 아내 패, 전부 패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래서 이 세계가 전부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 중심삼고, 부모 중심삼고, 형제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형제고 부부고 아버지 어머니인데 그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조각이 돼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모시고 절대 거짓말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모시고 거기에 자기 계획을 할 수 없어요. 자기 재산을 모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한 모든 문제가 전부 다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절대사랑 앞에는 둘이 하나입니다. 둘이 하나니까 자기 마음도 없고 몸도 없고 다 이런 거예요. 둘이 하나면, 부부 하게 되면 네 몸 마음이 돼요. 그것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사랑만으로써 모두 하나되어야 되는데 사랑을 중심삼고는 몸이 소화되고 마음이 소화되고, 남자가 소화되고 여자가 소화되고, 그 다음은 아들딸이 소화되는 거예요. 아들딸이라는 것은 부모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생명을 연장시킨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효도하라, 말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효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연결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잃어버린 안식일

효자가 뭐예요? 하나님의 루트(root;뿌리)와 하나된 개인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자리를 향하여 가는 거예요.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효자, 참된 성인, 참된 충신, 참된 성자의 도리를 통해 참된 주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뭐냐 하면 부모 중에 부모라구요. 참된 인류의 참된 부모 중의 부모고 스승 중의 스승이에요.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선생님이 참부모로 왔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서, 스승의 입장에서 우주의 만 진리의 비밀을 다 가르쳐준 거라구요.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그 다음에는 주인이요, 왕 중의 왕이에요. 모든 전체는 부모님을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지상에 나타난 이것이 현실적으로 우리 가정을 넘어서 세계로 일원화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뜻을 알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천사들이, 천사장 입장에 있는 모든 조상들은 후손들이 부모님을 잘 모시기를 바라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전부 다 천사장이 반대했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천사장 후손의 핏줄을 태어난 자들이 탕감해야 할 텐데 부모님을 함부로 모시는 이중적인 죄악을 가중하게 될 때는 조상이 심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판 안 한다는 거예요. 천사장 후손 아니예요? 심판한다는 거예요, 자기 후손들을 전부 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다 준비하고 앞으로 이제 7월 7일날, 1997년 7월7일 7시 7분 7초, 이때 무엇을 선포해야 되느냐 하면, 안식일이에요. 하나님이 쉬지 못했어요. 7수 안식일을 잃어버렸다구요. 70년 700년 7천년, 6천년의 역사에 7천년의 안식년을 못 가졌기 때문에 이걸 가질 수 있는 선포를 해줌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성인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우리가 사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주일만 성찬을 먹지만 하루 세끼 삼식, 모두 먹고사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모든 만물을 사랑으로써 대하면서 먹고살고 이래야 된다구요. 거기는 앞으로 타락한 세계의 음란이나 이런 것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동네에 들어가지 못하게 그야말로 불살라버린다는 겁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전부 다 돌로 때려죽였는데 이제는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성찬이 시작되는 거예요. 매일같이 성찬을 먹고삶으로 말미암아 병도 안 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병도 안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 살로브라에 오는 것도 전부…. 남미 제일 산골이에요. 제일 험한 준령이 많아요. 악어가 많고 그 다음은 표범이 많다며? 제일 산골에 와서 정성들이러 온 거예요. 고기 잡으러 다니는 게 아니라구요. 고기를 잡아 제물 삼는 거예요. 제물, 제물! 맨 밑창에서 정성을 들여서 이 나라님까지도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남미 전체에 사다리를 놓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7월 7일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은 정성들여야

그래서 이번에 4일은 경제인들, 마음 세계에 몸뚱이 되는 경제인들 중심삼고 세계평화통일구국연합을 만들었어요. 신구국연합을 만들었지요? 신구국연합은 지상천국을 말하는 것이고, 이건 사탄세계의 나라를 전복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구국연합을 하기 위해서는 경제인단들과 국가적 메시아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이 돈이 없으면 대통령이 못 돼요. 그래서 그 회합을 지금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구국연합인데, 신구국이 아니라구요. 연합인데 그 연합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경제인들이 앞장서서 대통령을 바로 뽑아야 돼요. 돈을 함부로 쓰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 출세보다는 나라 잘 되기 위해 대통령을 뽑는 건데 자기 출세를 빙자한 것은 악마라는 것입니다. 당을 만들어서 자기 돈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자리 차지하는 것은 악마라는 겁니다. 그런 시대는 지나가야 된다구요.

8월 9일이 7월 7일인데 그 날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모든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정성들여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인류의 가정이 전부 다 축복받을 수 있는, 아담 가정에서 완성 못 한 것을 전세계의 타락인간을 그냥 놔 놓고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사탄까지도 포함돼 있는 거예요. 꿈 같은 얘기라구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 선생님 말한 대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앞으로 천년 만년 정성들여 오라고 해도 못 온다구요. 탕감길을 찾아가는 이 고개를 넘지 않을 수 없어서 오는 거지요.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바다입니다. 바다를 제일 싫어해요. 그래, 글로스터에 가서 정성들여야 되고 여기 360만쌍을 위해서 전부 다 여기 남미에 와서 고생하는 거예요. 미국을 살려놓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은 놀음을 하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여기 와 이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글로스터에서 튜나잡이를 하고, 여기서 전부 다 빠꾸를 잡는데, 도라도 하고 보가는 누구나 다 잡을 수 있어요. 빠꾸 잡기는 힘들어요. 여기 또 자우! 자우 잡으러 가 가지고 하루에 한 20마리도 잡았어요. 아예, 싫증이 났어요. 빠꾸는 싫증이 안 났어요. 빠꾸는 어제 거기서 4시 45분에 그만두고 전부 다 낚시 챙기니까 다섯 시가 되더라구요. 엇그제 일곱 시까지 두 마리 잡았으니 열 마리 채울 건데, 기록을 깨뜨려야 할 텐데…. 그렇잖아요? 나중에 가자 하고 감는데 한 마리가 물어서 여덟 마리 잡았어요. 이제 열 마리 잡아야 돼요. 새벽부터 나가서 말이에요. 그것이 앞으로 기록이 남는 거예요, 여기에. 여기 와서 잡았다는 기록이 남으면 유명한 곳이 된다구요.

그 자리에 가서 낚시 한번 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현상금을 걸지 않으면 못 와요. 세계 사람들이 다 하려고 그런다구요. 정성들여야 돼요. 「기록에 남겨야 돼요. 사진까지 찍고. (어머님)」내가 여기 와 다니는데 이 동네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데 아무리 다니더라도 모르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낚시를 좋아해 가지고 밤에 나가서 밤에 들어오고 그렇게 위험하게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생명을 내놓고 다니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걸 전부 다 대신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몸뚱이로도 세계 사람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몸을 가졌어요. 마음도 그렇고, 정신적으로도 그렇지만 이 몸뚱이도 모든 일에 있어서 어느 누가 따라갈 수 없는 전통을 세우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는 시의시대

그래, 바다에 가면 어부가 되고 농촌에 가면 농부가 되고 직장, 공장에 가면 직공이 되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손 안 댄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정성들인 배후에는 전부 다 세계가 줄줄이 달려 들어오는 거예요. 정성들이는데, 옛날에 이 땅에 와서 산 사람은 자기 아들딸밖에 생각 못 했다구요. 자기 나라밖에 생각 못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늘땅을 생각하고 정성들이는 것입니다. 그 정성이 사무쳐서 하늘땅에 연결시키게 될 때 그 정성이 주류가 돼서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하늘의 권속과 하늘의 모든 영인들이 다리를 놓고 이 길을 통해서 선생님이 닦은 터전을 오는데는 사탄이 반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이제 완전히 다, 뜻은 다 이루었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태어난 후손들은 타락한 이 땅 위의 인간과 달라서 축복받은 후손들은 복된 후손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축복 안 받은 사람은 에이즈 환자가 돼요. 에이즈 병 환자가 돼 다 죽습니다. 프리 섹스로 다 죽어요. 가정과 청소년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때가 돼서 세계를 한꺼번에 다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완전히 추방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종결을 보고 하늘의 뜻을 완성시키는 종착점을 맞기 위한 역사가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과 이 땅 위에 수많은 종교를 대신한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하였기 때문에 선생님이 와서 기독교와 인간들이 못 한 것을 둘 다 탕감해서 생축의 제물, 선생님과 나라를 하나님에게 바쳐서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앞장 세워서 인류 앞에 사랑의 왕으로 임함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는 사탄과 불의한 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습니다. '구원섭리사의 원리관' 하고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 이 세 가지만 알게 되면 우주를 다 알아요. 우주의 모든 핵을 다 얘기했어요. 근본문제가 확실히 다 드러난다구요. 그 내용만 설명할 수 있으면 신·구약은 몰라도 괜찮다 이거예요. 이것이 성약시대에 선생님이 살아온 지금까지 걸어온 것인데 앞으로 전부 다 성약 성경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다 가르쳐줬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이번에 15회를 넘어 16수를 맞으면서 이걸 다 선포하는 것도 다 원리 숫자에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스핀(CSPN;미국의 라디오방송의 하나)이 자기도 모르게 다섯 번씩이나 방송한다는 것입니다. 네 번 했다는데 다섯 번까지 다 했을 거라구요. 세계까지 다섯 번 나갔으니 방방곡곡 다 보는 거예요. 워싱턴의 시스핀은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고위층은 다 보는데, 선생님의 워싱턴 타임스 15주년 기념 행사를 다 봤을 거라구요. 한꺼번에 세계가 딱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반대할 수 있는 운세가 지나갑니다.

또, 이번에 세계의 언론인들과 세계의 문인들, 서양세계의 유명한 문인들을 데려다가 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모르고 반대하고 글을 썼지만 이제는 알고 나서는 쓸 수가 없기 때문에 반대하던 모든 언론들을 깔고 앉아서 이들이 선두에 서서 따라간다구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놨습니다.

성찬이 뭐냐 하면, 매일같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아침 먹고 점심 먹던 것인데 그것을 못 하고 안식일만 지켜온 거예요. 이거 전부 다 우리 생활 일주일 동안, 1년 전부 성찬을 먹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는 시의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누가 보다더, 부모님보다 더 형제를 사랑하고 인류를 더 사랑하고 만물을 더 사랑하느냐는 것입니다. 갈 길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맹세문도 그걸 말하는 거예요. 맹세문에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는데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건 자기가 없어요. 자기가 제물 되어서 바쳐드려야 돼요. 제물은 쪼개야 돼요.

몸 마음에 있어 전부 다 반대하던 몸을 때려잡기 위해서 마음에 절대신앙을 가져야 되고, 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입장에서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그래서 하늘에 합당할 수 있게끔 돌려버려야 돼요. 돌려버리는 날에는 인간이 전부 다 만 우주의 중심이니만큼 모든 식물 동물 전부 다 광물·식물·동물세계의 중심의 자리에 서서 이걸 해야 된다구요.

그래, 나는 피조세계의 대표자요, 인류의 대표자의 입장에서 아담 해와를 돌려보지 못한 것을 총괄적인 대표적인 자리에서 돌려보냄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부정하고 하늘 천국의 전체 권한을 이어받아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안식 천상천국을 만들어야

안식일이 따로 없다는 거예요. 안식 세계, 안식 천상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6천년 역사가 지나서 7천년 역사를 맞이해야 된다구요, 2000년까지. 성경 역사 6천년이에요. 구약 역사 2천년, 신약 역사 2천년, 그 전에 2천년까지 해서 6천년이라구요. 예수 때까지 4천년이에요. 6천년을 지나 7천년의 역사는 천년 왕국이 되는 거예요. 천년 왕국이 천년만이 아니라 6천년의 한 위에 승리하고 나서 전부 다 7천년 역사가 천년 왕국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걸 선포해 줘야 돼요.

그래, 360만쌍을 전부 다 초과 완성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천6백만쌍이에요. 3만쌍에서 36만쌍,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그 다음에 얼마예요? 36억이에요. 여섯 번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섯 번도 안 가요. 360만쌍 하게 되면 결혼하는 사람은 '왜 저렇게 세계 요란스럽게 결혼했어?' 알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말씀을 알고는 전부 축복 안 받을 수 없다구요. 3천6백만쌍 출발만 하더라도 전세계의 결혼한다는 초등학생들은 '선생님, 우리도 결혼하면 통일교회에 가서 결혼해야 되겠소, 우리 엄마처럼 한 쌍 결혼해야 되겠소?' 하고 묻게 된다면 말이에요. 통일교회 결혼이 필요 없다고 했다가는 전부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중고등학교도 '아이구, 결혼은 통일교회식으로 해야 되겠소, 사탄세계에서 한 쌍으로 하는 그 결혼을 해야 되겠소?' 묻는 거라구요. 이건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장년으로부터 청년으로부터 소년까지 같은 보조로 결혼하는데, 그런 역사가 없다구요. 뒤집어 박는 거예요.

결혼 때면 내가 욕을 먹었어요. 무엇이 생긴다고 남의 아들을 갖다가 결혼시켜줘요? 36가정은 전부 다 결혼 이불을 내가 해줬어요. 반지로부터 전부 다 해준 거예요. 부모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조건으로 전부 다 얼마씩 내라고 했지요.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결혼한다고 초청하니,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 욕먹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자기 문중 망친다고 한 것입니다. 조상을 망치고 나라를 망친다고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이제는 일방 통일해서 세계가 다 이제 조수물로써 채워버리게 됐다구요. 만수가 되고 그 안에 세상 가정은 하나도 없어지게 된 거예요. 하늘 가정은 새로 축복받은 가정들이 돼서 잠겼던 배가 고무 풍선 타고 말이에요, 퉁! 하고 바다 위에 올라오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옥에 가 있던 것이 전부 다 풍선 배를 타고 바다에 뜨는 거와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런 복을 지금 누구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그렇잖아요?

왕자가 사냥터에 갔다가 시중드는 촌색시 중심삼고 촌색시가 싫다고 하는데도 강제로 사랑 관계를 맺게 된다면 말이에요, 진짜 선한 왕자라면 그를 황후로 모셔야 돼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지금 하늘 황족들의 티켓을 쓰는데 그 티켓이 무엇인지 모르지요. 마음대로 자기들 지갑에 넣고 다니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다구요. 그게 다 제단같이 모셔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모르니까 그래요.

이제 점점 알아본다는 거예요. 알고는 '아이구!' 한다는 거예요. 요즘에 추첨하는 것이 뭐예요? 복권, 몇억 원에 대한 복권에 맞아떨어지게 되었는데 지갑에 넣고 모르고 있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아이구, 그 복권이 어디 갔나?' 하고 찾다 찾다 보니 쓰레기통에 그 복권이 딱 버려져 있는 것과 딱 같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축복이 얼마나 가치가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자기들은 몰라요. 무한한 가치권을 준 거라구요. 이제는 문총재님이 무슨 얘기를 해도 다 믿게 돼 있다구요. 36만쌍 한다고 할 때 '저거 미친 사람이다. 통일교회 망한다.' 한 거예요. 통일교회 망한다 그랬다가 360만쌍 한다니까 '아이구, 이제 망했구만!' 하는 겁니다. '통일교회 3년 동안 못하고 망하게 해주십시오. 2년 동안에 만들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성교회는 빌고 있다구요.

이제 7월이면 다 끝나요. 3천6백만쌍 하면 이제는 무슨 말을 해도 믿게 돼 있다구요. 그 일을 누가 했느냐 하면 하나님하고 선생님이 했지 누가 뭐 어머니나 아들딸이 할 게 뭐예요?

제일 불쌍한 사람들의 아버지인 하나님

아담이 책임분담 완성하는 거예요. 아담이 전부 다 책임분담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주관권 전도했던 것을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 목장이 뭐? 무슨 줄란지인지 말이에요. 내가 목부(牧夫)의 아버지가 됐다구요, 목부의 아버지. 목장의 주인이 목부의 아버지라구요. 어부의 아버지도 되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제일 불쌍한 사람들 아버지 노릇 하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들의 아버지가 돼 있는 거라구요.

목장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새벽같이 일어나서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온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들도 그래야 돼요. 목부의 조상이 돼야 돼요.

자기 피땀을 투입하고 자기 있는 돈을 투입하고 자기 아들딸 전부 다 투입하고도 더 투입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아이구, 선생님이 몰라주고, 아이구, 교회가 몰라주고!'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주인이 못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투입하지 않고 받겠다는 것은 종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한 것이 빚지고 일하지 않아요? 돈이 없어도 빚지고 일 안 했다구요. 그렇게 살던 사람이니 저 농촌에서 살더라도 하늘의 끝까지 마음대로 통로가 생기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한 모퉁이에 가서 땅덩어리 하나 가지고 주인 노릇 하는 것과 딱 같은 거예요.

아버지하고 타는 것보다 너희 둘이 타는 게 좋아? 아버지는 얘기 안 하는데 자기는 강둑에 누워서 그냥 자는 거예요. 조용하니까 답답한 입장이에요. (웃으심) 그러니까 '아이구, 혼자 하니까 지루하다.' 이거예요. 오늘도 잡아야지? 열심히 해야 돼요. 앉아서 고기 잡는 것이 안테나 초점을 맞춰 하늘나라와 다리를 놓는 거예요.

그래서 졸지를 못해요. 하도 피곤해서 깜빡 하면 '아이구, 미안합니다.' 해야지요. 그런 생활을 했기 때문에 전부 다 영계에서 줄을 맬 수 있어요. 줄을 매서 라디오 안테나 하나 중심삼고, 세계 높은 안테나를 중심삼고 전부 다 집들에 달린 것하고 똑같은 거예요. 그래, 잡동사니 생각을 말라는 거예요. 빠꾸를 잡는 데 있어서 열내면 들어간다는 거예요, 전부 다. 도라도는 지금 잡고 싶지 않다구요. 많이 잡고 그러니까, 이제 빠꾸를 잡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자우가 한바탕 올라왔는데 그건 나 잡으려고 올라왔던 모양이라구요. 나 잡으라고 말이에요. 하루에 수십 마리 잡으려면 손이 아프고 어깨가 결리지만 이거 전부 다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 둘 수 있나, 계속해야지요. 킹 새먼, 실버 새먼(salmon;은빛 연어) 잡을 때도 하루종일 나가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새벽에 나가서 쉬지 않고 하는 거예요. 남들은 핑계를 대고 쉬지만 계속해서 하고 나면 어깨가 결려요. 그래도 남에게 신세 안 지려고 합니다. 보통 같으면 여기 윤기병이 따라 다니는데 안마도 해주지만 내가 들어가서 기둥에다 박고 운동해서 풀지, 신세를 지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 여기 살로브라나 판타날은 세상에서는 제일 포기된 지역이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버려진 지역에서 정성들이는 거예요. 판타날에 고기가 전부 다 3천6백만이라는 거예요. 3천6백만 축복 수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고기 수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지금 다닌다구요.

새로운 종류가 있으면 전부 다 사진 찍어두라는 거예요. 윤기병이 보고 사진 찍으라고 몇 번씩 얘기했는데 가만 보니까 찍지 않아요. 무관심하다구요. 자기가 역사의 인물이 될 텐데 말이에요. 전부 다 신문 에 내고 한꺼번에 사진을 맞춰서 박제를 만들어서 박물관을 만들어 보라구요. 관광객 유치가 대단한 거예요. 그러면 자기 이름이 살아서 박물관장 할 수 있다면 세상에 그런 영광스러운 것이 어디 있겠어요?

이런 얘기 할 때는 다 끝났다는 거예요, 벌써. 선생님을 모시고 다니는 것이 언제나 그럴 수 있나? 내가 여기에 와 살게 뭐예요? 거쳐가는 거지요. 우루과이도 이번에 안 들르잖아요. 아르헨티나도 안 들르고 말이에요. 여기에 왔다가 가는 거예요.

빠꾸라는 것은 말뚝이 바꿔 간다는 거예요. 바다 밑창에다 기둥을 박고 간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자리는 세상의 어부로서 정성을 들이고 농부로서, 혹은 상인으로서 정치, 경제, 전체를 대표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기반을 닦은 사람이 정성을 들임으로 말미암아 전체를 대표한 기준에 있어서 하늘에 고속도로를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그래, 전파가 있으면 세계 하나의 인공위성 안테나와 마찬가지예요. 그거 하나 중심삼고 전세계의 전부 다 라디오 수신기가 있으면 듣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불이 켜지고 말이 퍼져나가는 거예요.

참부모의 혈족을 상속받자

여기 촌사람들이 보고도 몰라요. '새벽같이 아이구, 뭘 하노? 뭘 하러 저렇게 열심히 저러노?'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열심히 하나, 안 하나? 어느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의 그 누구나 자기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성들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영계가 동원하기 때문에 360만이 문제가 아니고 3천6백만, 3억6천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인류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섯 번만 축복해 주면 전인류가 전부 다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넘어갈 수 있다구요.

360만쌍 끝나도 끝이 아니예요. 마을마다 있기 때문에 깃발을 꽂고 전부 다 축복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 깃발을 꽂고 축복하라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지옥 백성이 천국 백성에 가입할 수 있고 참부모의 혈족을 전부 다 상속받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가 하게 돼 있습니다. 깃발을 꽂고 우리 축복받은 사람이 동네에 한 가정도 남김없이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려면 매일같이 방송국을 통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있게 되면 방송국을 통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40일만이 아니예요. 6개월만 하게 되면 전부 다 무엇이라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의 가치를 알고 자기가 당당히 갈 수 있는 거예요. 언론기관을 다 만든 것이 그거라구요.

우리 언론기관을 통해서 다 교육할 것이다 이거예요. 방송국을 만드는 거예요. 신문사가 있으니 방송국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신문사가 있기 때문에 방송국과 자매결연해서 얼마든지 우리가 최고의 기사를 전부 다 방송국에 보내서 세계에 방송할 수 있다는 거예요. 모든 준비를 다 끝냈다구요, 모든 준비를. 대학도 만들고 중고등학교도 만들고 초등학교도 만들고 다 만들었다구요.

거 엄마 아빠 닮았구만, 다. 너희들도 이제 한국 신랑 각시들 얻어야 되겠네. 자기들이 뭐라고 그래요? 결혼하면 한국 사람이면 좋겠다고 그래요?「한국말을 배워야 되겠다고 합니다.」여기서 가르치라구.

자, 이제는 또 바다로 가보자. 오늘 내가 기록을 깨뜨리려고 미리 정성들이면 수십 마리를 잡을 수 있는데 이놈의 빠꾸가 물이 차니까 바람이 부니까 안 문다구요.「7월 들어서니까 추워지네요. (어머님)」그래요. 아빠가 훌륭한 것이 뭐냐 하면, 도박하던 사람은 손을 자르고도 도박한다구요. 손을 잘라놓고도 도박꾼 하는데, (웃으심) 도박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아빠는 끝을 내는 거예요. 그것이 달라요. 내가 낚시를 일생 동안 하다가 안 가면 낚시 도구들이 저 박물관에 가는 거예요. 내가 안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서 다 나눠준 거예요. 내가 안 가더라도 열심히 바다를 사랑하고 다 그럴 수 있는 조건을 다 세워놓은 거예요.

그걸 볼 적마다 그런 전통사상을 전부 다 이어받으라고 다 나눠준 것입니다. 185개국 전부 다 나눠줬지요? 안 가지고 간 녀석들은 자기 책임이지요. 이놈의 자식들, 배도 다 못 사게 되면 바다의 주인이 못 돼요.「이제 강에 나가셔야 되잖아요? (어머님)」(경배) 그래, 6월 마지막 경배로구만. 이제는 여기서 7월 이후에…. 7월 이후에는 못 오잖아요. 워싱턴 대회…. 자, 가자구요.

기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1997년 7월 13일, 이 달을 맞이해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여기 북극에 가까운 치그닉 이 땅에 와 가지고 이와 같은 성일을 맞게 된 은사를 감사드리며, 새로이 1년을 맞이하여 6개월을 지내고 7개월의 고개를 향하여 넘는 이런 시간이옵니다.

이제 한씨와 문씨 친족을 통일하기 위한 부모님의 혈족의 인연을 갖추어, 한국 백성의 심정의 유대를 맺고 혈연의 유대를 맺을 수 있는 하나의 선포식과 더불어 이들이 통일된 세계의 하나의 종족권을 갖추어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연합하여 당신의 사랑의 혈족을 엮어 온 인류를 향하여 넘고 넘기 위한 역사적인 출발을 향할 수 있는 이런 날을 맞이하고 준비하는 이런 시간을 갖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어제 날에 선포한 모든 것들이 하늘과 땅에 조건이 되어서 저나라에서 참부모의 인연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일족들이 화합하고 그의 친족들이, 근친 원친 친족들이 하나되어 통일적인 혈족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의 직접 주관을 받을 수 있는 개인은 물론이요, 가정과 종족을 넘고 국가와 세계를 넘어 인류가 하나의 혈족 일대, 하나의 방향, 하나의 생활권에서 사랑의 혈족으로서 하늘 앞에 없어서는 안 될 대상적인 지상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사랑이 깃든 인류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사는 인류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인연을 결성하기 위해서 통일가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복 결혼식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노정을 확대하여 세계적 정상까지 올라와 가지고 360만쌍 축복이라는 역사에 없는 거대한 새로운 역사적인 변혁의 출발을 이루어 나왔사오니, 이 모든 전부가 7월 20일을 하나의 고비로 하여서 넘을 수 있는 이런 시간을 앞에 놓고 노력하는 통일가의 무리들 가운데 하늘의 자비의 마음과 사랑의 마음으로 같이하여 주시옵고, 당신이 사모하던 사랑의 실체권을, 당신이 바라던 모든 뜻을 완성하였다고 선포하고 해방의 세계, 사랑의 세계, 평화의 세계가 왔다고 하늘이 인류와 더불어 같이 살자고 축복해 줄 수 있는 거룩한 날이 이 땅 위에 찾아오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8월 9일 부모님의 77세를 중심삼은 97년의 7월 7일 7시 7분 7초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안식권을 발표하는 그 시간을 바라고 향해 나가는 이 모든 초점이 한 점에 맞아 당신과 참부모가 해방을 받고, 인류의 혈족이 인연된 모든 것이 해방을 받아 가지고 새로운 천지의 변혁을 가져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북극 땅 가까운 치그닉에서 이제부터 새로이 아버지, 축복하려는 날들이 가까워 오는 그날을 중심삼고 새로이 돌아가야 할 모든 자녀들의 사명 앞에 하늘의 축복이 나눠질 수 있는 새로운 기원을 마련해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전세계에 널리어서 이 목표를 향하여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하는 그 자리마다 아버지께서 같이하시옵고 당신이 사랑하고, 당신의 뜻을 바라 나오며 사랑의 길을 찾아 나가던 모든 무리들이 협력하여 지상 완성의 하나의 승리적 당신의 사랑의 주권세계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이런 축복의 혜택을 만민 앞에 더더욱 확장시켜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통일가의 모든 정성들이는 그 마음 마음을 하나가 되게 하시어, 그 마음 따라 아버지께서 승리의 패권자로 등장하시어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왕권을 수립하여 천년 만년 무한한 영원한 세계, 당신의 사랑의 세계를 건설하고 사랑의 족속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당신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그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통일가의 무리들이 부모님을 향하여 향심을 갖고 기도하는 자리, 당신의 말씀이 오늘 이 거룩한 안식일을 통하여 선포되는 그 자리, 하나님이 직접 창조하신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 위에서 승리적 실체세계를 바라보며 기뻐하시던 그 기쁨을 온 만민과 더불어, 축복받은 식구와 더불어 갖게 하여 주시옵고 식구들이 그와 같이 당신의 재창조의 역사를 거듭할 수 있는 일을 연결시키는데 일체화될 수 있는, 기쁨과 사랑과 영광이 깃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운 이 7월을 넘어가는 이 길이, 아버지의 안식의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유대가 되게 하시어서 승리적 하늘을, 승리적 영광을, 승리적 찬양을 부를 수 있는 통일가의 족속들이, 사랑의 족속들이, 사랑의 무리와 사랑의 국가, 사랑의 세계를 창조하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체를 아버지께서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게 하시어 참부모와 하늘이 통일된 심정권에 정착할 수 있는 통일적 국가를 향해 전진하는 모든 시간이 눈앞에 다가오는 걸 바라보면서, 희망과 소망과 결심을 가지고 자기 스스로 다짐한 모든 것을 실천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상의 완성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해방과 더불어 완성의 축복을 이행해야 할 모든 전체의 계획이 아버지의 뜻 가운데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전체 위에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김장송 씨의 간증이 끝난 후) 지금 여기에 와서 큰일을 하고 있다구, 거꾸로 거꾸로. 여기를 중심삼고 아이 에스와 협조해 가면서 시애틀하고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에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축복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용자가 되라

여기에 불을 달아 놓으면 동쪽에 있는 한국 교포들은 자연히 연결된다구요. 더욱이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은 모든 식구들이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새로운…. 옛날에는 동쪽에서 왔지만 이제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바라보고 어깨를 펼 수 있는 좋은 때라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왔다 갔다 하는 여기는 말이야, 아이 에스에서 상당히 중요하다구. 코디악을 중심삼고 수산사업 하는데 앞으로 이게 끝나게 되면 동부까지 거치고, 박구배 중심삼은 남미사업 요인들에게 기도하는 사람이 있으면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그 동안 기도 참 많이 했습니다. (박구배 씨)」누가 나이 많아? 박구배가 나이 많은가?「예. 제가 많습니다.」오빠 입장에서 대하고, 또 동생과 같이 생각하라구.「예.」특히 보고하면서 협조 받으면서 하면 좋을 거라구요.「예.」「그 동안에 얼마나 악착같이 코디악에서 했던지, 저래도 되느냐고 하여튼 주위에서 충고를 많이 했습니다. 이 여인이 여기에 있으면 첫째로…. 지금도 그런 얘기하는 줄 몰라요. 사장님이 코디악에 안 계시니까 이 사람이 사장 되느냐 하는 질문이 제일 많고….」(웃음) 수산사업을 맡아보았으니 사장도 할 만하지.「또 이렇게 그냥 시도 때도 없이 공장에 와서 촛불 켜고 큰소리로 노래 부르고 기도하는데, 일단 … 뭘 할 거냐는 얘기고….」

여러 사람을 모아 가지고 그럴 수 있는데, 혼자 하는데 무슨 소리야. 사람이 이런 데 와서 기도하는데, 산에도 갈 텐데…. 바닷가에서 하는 것보다 집에 들어와서 기도해서 뭐가 문제 되느냐 이거야. 문제 될 게 없다구.「좀 유별나긴 유별났습니다.」유별나야 하나님의 뜻이…. 세상 사람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야 영계에서 협조한다는 걸 알아야지. 「조금만 좀 유별나지 않으면….」

유별나지 않으면 사탄세계와 같기 때문에 하늘이 역사하지 못해. 유별나야 역사하는 거야. 선생님도 괜히 정성들이고 이러고 있는 줄 알아? 언제든지, 세상 사람이 바다에 가나 육지에 가나 산에 올라가더라도 그 기준 중심삼은 이상이 되겠다고 하기 때문에 하늘이 협조하는 거야. 그걸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낚싯대를 가지고 다니는 거야. 낚시가 목적이 아니라구.

여기에도 어머니 일을 위해서 심각하게 온 거야. 이제 한씨 문씨의 씨족을 동원할 수 있는 세계적 출발이 벌어지는데 말이야, 심각한 거야. 어머님은 그런 걸 모르지. 부모님이 식구들을 시켜 가지고 피 빨아먹는 이 놀음하면서 빚지면 우리 가정이 침해받아. 그걸 알아야 된다구.

절대 빚져서는 안 되는 거야. 어머님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런 세계, 어려운 식구를 이렇게 동원하고 밤잠 못 자고 금식하고 뒤넘이치는 이런 입장에서 책임자라는 사람이 그런 사정 위에 서야지, 그 아래 서면 통일교회 갈 길, 통일교회 선생님 가정이 문제 된다구.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러고 있다구. 여기서 벗어날 때가 온다구, 벗어날 때가. 어머니도 자리잡고 이럴 수 있게끔 여기서 정성들이는 거야. 어머니는 그런 거 모르지.

딸들이 하는 모든 전부를 부모님이 대신하고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어머님은 언제든지 꼭대기에 서서 하늘의 복의 수도관을 풀에다 연결시켜 가지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게끔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안다구.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두 일을 연결시켜 나온 거야.

수산사업 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이 있구만. 인디언이 뜻이 있어, 인디언. 여기 코디악에 살자면 완전히 인디언과 하나돼야 돼. 여기 한번 인디언 잔치해요.「예.」알겠어? 박구배!「예.」인디언 잔치하고, 인디언을 한 사람씩 축복을 하고. 추장 같은 사람을 찾아서 해 놓으면 전 인디언을 한편 만들 수 있다 이거야. 인디언을 대해서 지금까지…. 그런 거 해 봤나? 수산사업 하느라고 말이야…. 미국을 살리는 데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하고 그래야 된다구. 열심히 해요.「예.」 누구 말 듣지 말고.「예.」

김장송이 코디악에 와서 축복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용자가 되라구. 자기가 그런 입장에 있으니 가능하지. 갈 데도 올 데도 없잖아?「예.」(웃으심) 분명한 무슨 말도 없기 때문에 그 일을 했다구. 하늘은 그렇게 일을 시키는 거야. 그런 전통을 여기 코디악에서 본받아 가지고 후계자가 전부 다 되어야 되겠다구.

코디악은 통일교회에 있어 잊을 수 없는 기념 장소

앞으로에 있어서 여기 코디악이 얼마나…. 선생님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잊을 수 없는 기념의 장소라는 거야.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순회해야 할 중심 곳이라구. 팔정식을 했고, 하나님주의를 선포했고, 천부주의를 선포한 이런 기념행사를 많이 했다구. 여기 치그닉에 와서도 이 놀음을 하고 있어, 내가.

그래, '킹 새먼(king salmon)'의 킹이라는 것은 왕이고 새먼은 샐베이션이야. 그래서 킹 새먼, 문이야. (웃으심) 원래 이번에 알래스카에 안 오려고 했어. 어머니가 자꾸 가자고 해서 왔는데, 어머니가 갈 수 있는 길을 위해서 전부 다 하늘 앞에 이런 조건을 세울 수 있는 일도 했어요. 어제가 7월 12일이거든. 우리가 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보다도…. 떳떳하게 하늘이 기억할 뜻 가운데서 하나 하나 다리를 놓고, 산에 굴을 뚫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가는 길이 험하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거야. 내가 어떻게 책임완수 할 수 있느냐 하는 생각만 갖고 나가라구. 그러면 천년 역사를 개문할 수 있는 길들이, 만년 출발이 벌어진다는 거야. 그런 심정을 가지고 열심히 해 봐요.

얼굴을 보면 말이야, 미국 수박은 길죽하지만 한국 수박은 동그란데 한국 수박통 같은 얼굴과 몸이라구. 보면 딱 그렇다구. (웃으심) 수박은 다 좋아하거든, 수박. 그렇게 생겨 가지고 보기에는 아무 맛도 없을 것 같고 단조롭고 이런데 거기에서 단물이 나오는 게 수박이라구. 그래, 수박통같이 생겼으니 하늘의 단물을 먹여 주고, 새로운 신앙의 소망을 가지고 광야를 향해 달릴 수 있는, 수박밭을 향해서 만민을 위하여 달릴 수 있는 그런 길이 기다리고 있다고 본다구. 알겠어?「예.」열심히 기도해요.

그래, 어려움이 있으면 박구배를 오빠같이 생각하고, 코디악에 대한 보고도 하고, 한두 부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잘하는 데는 보고하고 그러라구. 박구배가 없더라도 여자들을 중심하고 코디악을 지키라구. 본래 일본 여자들이 코디악을 개발하지 않았어?「예.」43명을 수산산업 선교사로 보냈는데, 이 사람 매해 견본들을 보내라고 했는데 안 보내 가지고 지금 전부 다 까라졌어.

코디악도 코디악이지만 남미에 가서도 해야 된다구.「예.」그거 안 하면 안 돼. 안 하면 자기의 앞길이 막혀. 자기 가정, 그 책임자의 친척과 아들딸의 갈 길이 막힌다 이거야.

그러니 언제나 주의할 것은, 아들딸이 뜻 앞에 가까이 설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어야 된다는 거야. 세상을 생각했다간 반드시 오래 못 가. 거꾸러지는 거야.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길을 가는 거야. 개척하는 거야. 남이 안 가는 길을 가려 가면서 그 정성들이는 도수에 따라 하늘이 나를 따라서 왕래했고, 그 기도하는 모든 사실들을 중심삼고, 남미와 세계에 적응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나가는 거야. 그것이 낚시야.

낚시로 고기를 낚는 것은 세계를 낚는 거야, 세계. 예수님이 베드로에 대해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된다는 말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고기와 기독교는 상관 관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옛날에 기독교인들이 비밀리에 연락할 수 있는 암호가 고기야, 고기.

기도의 능력

예수의 뜻을 해원성사하기 위해서는 세상에 나가서…. 세상에 고해라고 하지, 고해? 어려운 바다, 어려운 바다에서 사는 고기가 인간들이라는 거야. 고기와 딱 마찬가지라구. 그래, 바다에서 정성들여 가지고 고기를 잡는다는 것은 인간을 잡는 거다 이거야.

이번에 킹 새먼 큰 것을 잡을 때도 '이제 큰놈들이 잡힐 때가 되는구나.' 이런 생각을 했지만, 그렇게 기도하면 그대로 들어맞는 거야. 내가 주체적 입장에서 정성들이면, 기도하면 반드시 상대적 세계가 정복당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상상하지 않은 일들이 전개돼 나가는 거야.

주동문도 얘기했지만, 트루 밸류어스 패밀리 모슬렘이라든지 트루 밸류어스 패밀리 공자, 트루 밸류어스 부디스트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트루 밸류어스 패밀리 장로교, 트루 밸류어스 패밀리 천주교, 트루 밸류어스 패밀리 치그닉…. 그럼으로써 사는 거야. 그런 운동이 벌어질 때가 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축복 지지 성명 내라고 하는거야. 나라에서 하게 하는거야. 그러기 위해 '친족을 중심삼고, 한국 민족이 단결해 가지고 거국적인, 거민족적인 지지 성명을 하자!' 이게 가능한 거야. 알겠어?

종친회를 중심삼고, 친족들 유명인, 사돈네 팔촌, 아들딸, 며느리 사위를 중심삼고 유명한 이름들을 걸어놓으면 그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우리 문씨 근친 원친, 관계돼 있는 모든 종씨들은 지지 성명 내자!'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저께도 얘기했지만 말이야, 회원제를 만들어 가지고 해야 된다구, 어머님을 중심삼고. 어제 아침에 얘기했지?「밤에 비몽사몽간에….(어머님)」(웃으심) 밤엔가?

지금까지 누구도 모르는 내 비밀을 아는 사람은 어머니밖에 없어. 내가 얘기를 하고 설교도 한 것을 그 이튿날, 그 주일에 할 일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런 것을 어머니가 잘 수행해야지 반대하면 안 돼. 그런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만한 길을 개척해 나온 거라구. 기도 안해도 그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야.

일본 식구들을 교육할 때는 일본말을 하고, 여기 미국 식구들을 수련하게 되면 영어로 하고 말이야. 혼자서 떠들고 그럴 때가 많다구. 그러면 그것이 그날 그대로 전개돼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자신을 갖고 내 계획대로 전부 다 그 일을 성사시켜 나강 하는거야. 미리 준비하고, 하늘이 다 우리 이상 염려하고 기원하기 때문에 상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진다구.

3만쌍 할 때만 하더라도'아이코 야단났다!'했다구요. 36만쌍 할 때도 '아이고, 야단났다!' 한거야. 360만쌍도 '이거 큰일났다. 통일교회 망한다. 선생님이 아주 납작하게 된다. 지금까지 한 것 다 깨져 나간다.' 다 그렇게 생각한거야. 이제 360만쌍만 하면 3천6백만쌍을 한다 해도 놀라지 않아.

이렇게 되면 벌써 마을을 넘고, 지구촌이라는 말이 지구 가정을 점렴할 수 있는 거야. 촌촌 마을마다 우리 가정이 있게 되면 깃발을 꽂고, 우리 신문사에서 선전만 해주면 되는 거야. 신문만 내 가지고 해 주면 말이야, 축복이고 뭐고 다 할 수 있는 거야. 그리고 우리 텔레비전 방송 있잖아? 노스탤지어를 중심삼아 가지고 6대주에 지부를 만들어 가지고 방송국을 만들려고 한다구. 이거 만들어 놓게 되면 순식간에, 6개월 이내에 50억 인류를 교육할 수 있다구. '이 길밖에 없다.'하는 결정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는 때가 눈앞에 왔다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교포들을 중심삼고…. 교포들이 100만, 120만까지 말하는데, 이들은 장로교 패들이야.「예. 그래요. (김장송)」예수시대의 120명과 같은 기준인 120만이라는 거야. 미국을 구하고 남을 수 있는 거야. 다 똑똑한 사람들이 와 있어.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정치바람을 타 가지고 와 있다구. 이들을 누가 잡아서 쓰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한국이 잡아 쓸 수 있는 이런 정부가 못 돼 있고, 그런 내용이 없어. 우리만이 잡아 쓸수 있는 거야.

이들을 여자들이 전부 다 녹여 놔야 된다구, 여자들이. 기도하고 그래야 된다구. 여자들은 정성들여야 돼. 이제 일본 여자들이 미국에 120명 다 와 있거든. 왜 한국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한테 지느냐 이거야. 복을 빼앗긴다는 거야.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야.

여자들이 선두에 서서 축복바람을 일으켜라

그래, 앞으로에 있어서 여자들이 선두에 서게 되면 말이야, 그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결혼을 한국 사람하고 했더라도 일본 여자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아시아를 연결시킬 수 있다구요. 한국 사람들이 천사장이 되면 안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동생이라면 한국 여자들은 형님인데, 가인 복귀, 장자권 복귀할 때에 동생이 거꾸로 형님이 됐으면 말이야, 형님 된 그들이 전통적으로 하늘을 모셔 가지고 동생의 본이 될 수 있으면 여자가 에덴동산에서 이뤄 놓은 전체를 거꾸로 뒤집어박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완전히 정리된다는 거야. 그래서 우루과이라든가 남미도 4천2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이 축복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거야.

이름이 김장송인가 뭐인가?「예송인데 장송이라고 지어 주셨습니다.」알겠어? 여기 인디언 촌 이거 문제없다구.「예.」잔치해 줘, 잔치. 잔치해 주고, 그 다음엔 선물도 잘 해 주라구. 그 마을에 얼마씩 조건적으로 열두 명씩만 선물을 해 주라는 거야, 한 마을에. 그러면 다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야. 인디언 촌을 이렇게 몇 곳만 하게 되면 전부 다 친척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싹- 할 수 있는 거야. 처음에는 아시아인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고생하지 않았어?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못사는 사람들이 온 거라구. 보게 되면 양심적인 사람들이 여기에 왔을 수도 있고, 나쁜 사람들이 여기에 왔을 수도 있어. 도적질을 했거나 죄를 짓고 도망 온 사람들이 이렇게 이동해 왔을 수도 있다 이거야. 그래, 형제 상봉하는 이런 자리가 되기 때문에 내가 여기 인디언 촌을 찾아온 거라구.

그래서 인디언들에게 배를 사 주는 놀음을 하지 않았어? 그렇지? 열 척인가, 열두 척인가?「열 척입니다.」30만 달러씩 주고 3백만 달러를 인디언들을 구하기 위해 그런 거라구. 이미 돈을 다 지불해 가지고 그 일을 하고 있다구.

잔치 할 만하지. 잔치하면 완전히 묶어지는 거야.「지금 네이 티 브이에…. 알래스카 내에서 굉장히 크거든요. 거기에 지도자들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얘기들을 하는데….」그러니까 잔치하는 거야. 잔치하면 그들이 축복받는 거야.

오늘 김장송이 노는 날이다. 여기를 중심삼고 시애틀, 그 다음엔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엔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를 중심삼고 연결되게 되면 서부….「이 서부지역을 커버해라.(어머님)」그래, 일본 식구들부터 끌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음을 하라구.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8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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