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중 대표 되시는 여러분이 이 한 곳에 모였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만큼 책임이 크고 의의가 크고 역사 앞에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 모임이, 또 그럴 수 있는 행동하는 주체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본인의 소망입니다.

섭리적 종친회 결성대회

제목을 누가 말한다면, 여기에 한 번 써 보자구요. 이게 뭐예요? 일심통일(一心統一). 이 말은 개인으로서도 필요한 것이고, 가정에서도 필요하고, 우리 종중, 문씨 종중이면 문씨 종중, 한씨 종중이면 한씨 종중이 필요하고, 대한민국 하면 수많은 종씨들이 모여서 대한민국 나라를 이루고 있는데 나라에도 필요한 거라구요. 또, 세계에도 필요한 거라구요. 또, 영계가 있다면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이건 과거에도 필요했던 것이고 현재도 필요한 것이고 미래에도 필요한 것입니다. 이건 없어서는 안 될 내용의 말이다 이거예요.

통 자는 무슨 통 자를 말하느냐 하면, 통일을 말할 때는 무슨 통 자예요, 이게? 지배를 받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거느릴 통' 자예요. 주체성을 지니고 있다는 말입니다. 통일하는 데는 주체성을 가지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무슨 주체성? 물론, 이건 일족에서 일족에 자랑하는, 무슨 가계로 내려오는 전통도 있겠지요. 그런 주체성이 아니예요. 우리 대한민국을 중심삼은 주체성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세계적 주체성, 세계적 주체성 가지고 하늘나라가 있다면 하늘나라를 통일할 수 없어요.

이렇게 보게 되면 세계보다도 위에 영계가 있으면 영계, 천국이 있으면 천국, 모든 전체를 통일한 개인에서부터 통일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더 나아가서는 영계까지 하나로 통일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는 주체성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통일된 대표자, 과거 현재 미래 인간세계, 지상세계는 물론이지만 천상세계까지 가더라도 통일적 내용이 갖추어지지 않고는 그 세계에 같이 존속을 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개인뿐만이 아니고 가정도 그래야 되고, 일족도 그래야 되고, 하나의 나라도 그렇고, 수많은 나라가 하나의 세계가 된다 하더라도 하나의 세계도 그렇고, 또 천국 그 자체도 이러한 내용의 주체성을 지닌 통일된 세계라는 것을 우리는 추리적인 결론으로서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제부터 문제는 그러한 표준 밑에 자기에게 적용해 보게 될 때 내가 어떤 분야에서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개인적으로 통일될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둘이 죽자살자 할 수 있는 부부가 있고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부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도, 자기들 마음대로 한다고 하더라도 둘이 이와 같이 하늘이 보는 역사적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주체적인 그 통일세계에서 보는 부부로서 하나되지 못할 때는 탈락자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래요.

종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섭리적 종친회 결성대회'를 했는데 이 종친들이 문씨 한씨가 지금까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상관이 없었어요. 문씨면 문씨, 종씨면 종씨 일방통행으로 통했지만 이제 섭리사적인 이런 종친회 결성을 했다 할 때, 이것은 그 주체인 내용, 통일적 내용으로 요구하는 그 의의는 광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적 주체가 되었으면 통일된 주체, 전체를 대표한 주체 앞에 대상적인 입장에서 일심(一心)이 되어야만 하나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딱 같이 되어야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일심, 일심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일심은 주체와 대상의 통일적 내용

그러면 여기에 문씨 종친, 한씨 종친이 모였는데 일심이 뭐냐 그거예요. 이제 말한 통일적 내용, 하늘이 있으면 하늘의 중심적인 절대 주체가 누구냐 할 때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 주체 앞에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 통일적인 전체가 한마음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같이 개인적으로 닮아야 되고, 가정 생활에도 닮아야 되고, 종족적으로도 닮아야 되고, 민족적으로 닮아야 되고, 국가적으로 닮아야 되고, 세계적으로 닮아야 되고, 영원한 천국 그 세계에서도 이와 같이 닮지 않고는 그 세계에 종속한 개인, 그 세계가 나라면 나라의 백성으로서의 개인을 주장할 수 없고, 가정을 주장할 수 없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주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한 방대한 내용을 그 누가 알았느냐? 몰랐습니다. 몰랐어요. 개인이 가야 할 길도 확실히 모른다구요. 개인이 일심통일 될 수 있는 길도 몰랐어요. 그 길을 모르는 개인들끼리 부부를 이루고 사는 그 부부가 가정적 일심, 한 마음이 되어서 통일될 수 있는 것도 몰랐어요. 그러니까 개인과 가정이 몰랐으니까 거기에 연결된 종족이라든가 국가라든가 세계가 모른다는 것은 자연적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무지에서 혼란에 빠져 가지고 자기 스스로의 통일적인 인격을 어디서 찾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사망을 앞에 놓고 허덕이는 인류의 참상이 아니겠느냐 하는 걸 여러분이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문씨만이 아니예요. 한씨만이 아니예요 이 세계의 모든 씨족이 그렇고 나라가 그렇고 인류가 그렇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현실에 살고 있는 것을 직시하고 바라볼 때 그렇지 않다고 자만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이렇게 볼 때, 그러면 하나님이 있고 요전에 잠깐 얘기했지만 인간들이 할 수 있는 놀음은 다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잘났다는 사람, 그 동네에서 떨치고, 혹은 면에서 떨치고 군에서 떨치고 도에서 떨치고 나라에서 떨쳐 가지고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해야 된다고 주장했지만 다 남기고 간 것을 실천한 것이 역사시대에 실패로 끝났어요.

그건 종교 역사도 실패요, 사상 역사도 실패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정치 사상으로서 대표할 수 있는 공산주의도 실패, 민주주의도 실패라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좋아하는 사랑의 길도 실패, 다 실패했습니다. 이거 왜 그러냐? 일심통일의 길을 몰랐습니다.

여러분이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이런 관점에서 우주를 제껴 놓고 내 본심으로 돌아보게 될 때 여러분 몸 마음이 통일 안 되어 있습니다. 통일이라는 건 반드시 주체 대상이 확실합니다. '거느릴 통' 자니까 주체대상이 확실해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일심통일 하기 위해서는 주체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우리 자체에 있어서도 주체와 대상이 절대 필요합니다.

주체와 대상이 없어 가지고 혼자서는 통일할 수 없습니다. 둘 이상이 돼야 되는 거예요. 둘 이상이 돼야 돼요. 둘 이상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전체 열 명이면 열 명이 절대 필요로 할 수 있는 주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내 개인에 집약시켜서 말해 보자구요.

통일 개념을 나부터 해결 지어야

그러면 몸 마음이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일심이 되었어요? 통일이 안 되었다구요. 이것이 심각한 문제예요. 여러분, 영적인 세계라든가 도의 세계에 있어서 맨 나중에 문제가 되는 것은 내가 문제입니다. 세상이 문제가 아니예요. 내 자신이 문제예요. 자기가 가야 할 것은 개인으로 가야 되고, 개인이 가정을 거쳐가야 되고, 가정이 나라를 거쳐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필연적인 노정이에요. 이건 운명이 아닙니다. 필연 노정으로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우리는 개인으로서 가정에서 살아야 되고, 가정은 나라에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또, 나라는 세계에서 살아야 돼요.

세계는 둘의 세계가 아니라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를 원한다는 것이 둘의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의 세계입니다. 여러 나라가 있어 가지고 평화, 수평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 주체 사상이 없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러면 우리 자체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틀리게 되면 뒤집어지는 겁니다. 그건 암만 잘났더라도 불합격품이 되는 거예요. 문제는 주체가 주체의 자리에 서고 대상이 대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한 마음으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지 않은 존재는 이 우주의 통일이념을 바라는 하나님의 뜻, 신의 뜻에 위배되는 존재지 신의 뜻에 합당한 것이 못 되기 때문에 제거되는 것입니다. 폐품 취급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이라는 말이 생겨나요. 지상도 지옥이 있고 천상에도 지옥이 있다는 거예요. 그곳은 폐품 수습하는 곳이다 이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내가 왜 이런 놀음하느냐? 전부 다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구만. 몇 시간 할까요? 이거 오늘 상당히 피곤할 텐데 말이에요. 이건 밤을 새워서 얘기해도, 몇 달을 얘기해도 끝나지 않을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통일 개념을 나에서부터 해결 지어야 됩니다. 자, 나를 중심삼고 볼 때, 지옥이 따로 있지 않아요. 나와 관계되어 가지고 지옥이 형성됩니다. 이상세계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나를 떠나서 이상세계는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나와 관계를 지어 가지고 이상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정도 나와 관계를 지어 가지고 제일 필요한 것입니다. 이 지상 위에 중요한 기반인 가정이 필요한 거예요. 관계를 짓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가 있어야 됩니다. 끝날에 지금 그렇잖아요? 관계적인 결실을 추구하는 끝날이 되었다는 겁니다.

정치관계, 그거 뭘 하자는 거예요. 싸움하자는 것이 아니예요. 사기, 속이자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는 나라 망치는 거예요. 지금 대한민국에 서로 대통령 해먹겠다고, 서로 잘하겠다고 하지만 잘하겠다는 녀석이 전부 다 하다보니 더 못한다 이거예요. 정치관계가 망하기 위한 관계냐 흥하기 위한 관계냐, 통일하기 위한 것이냐 분열하기 위한 것이냐? 천 사람 정치인, 만 사람 정치인 세계 정치인 모든 사람에게 물어봐도 하나되어서 하자는 것이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이의 없지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이의 있어요, 없어요? 이의 없다구요.

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체도 마찬가지예요. 단체도 전부 다 이게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다구요. 주체 되는 사장이 있으면 부사장 이하의 전부 다 중역진은 주체 대상 관계에 비준을 맞춰 가지고 하나되는 데 있어서 발전이 있지, 그렇지 못하게 될 때 결렬이 벌어지면 반드시 현재 상태보다도 나빠지는 것이 자연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적인 길을 어떻게 단시일 내에 빠르게 세계 무대까지 거쳐나가느냐 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요구하는 욕망인 동시에 절대 필요 요건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여러분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부부 문제도 일심통일이 안 되었어요. 사랑 문제부터 생각하는 것이 전부 달라요. 본질적 문제인 사랑의 주체성이 어디 가느냐 그걸 몰라요. 길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가는 길에 있어서 원칙적인 주체의 길이 둘이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그것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요. 민족이 가야 할 길이 아무렇게나 가는 길이 아니예요. 영원한 통일의 천상세계,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통일적인 민족이 되어 가는 길은 하나지 둘일 수 없다는 거예요.

일심통일 된 자리는 역사가 변하더라도 변하지 않아

일심통일! 한번 해봐요「일심통일.」일심통일!「일심통일!」일심통일!「일심통일!」이거 중요한 말이라는 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전부 다 상대적 관계가 없어 가지고는 통일적 이념이, 통일이라는 말이 성립 안 된다는 겁니다. '거느릴 통' 자고, 거느림을 받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데서 통일이라는 명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 말은 완전한 주체와 완전한 대상이 일심통일 된 그 자리는 이 우주가 변하고 역사가 변하더라도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길을 몰랐어요.

그러니 통일권 내에 여러분이 개인서부터 가정·종족…. 개인·가정·종족, 8단계예요. 전부 다 8단계까지 통일적 내용을 거쳐가야 할 길이 있는데 하나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걸 간과하는 나라가 있고 주체국이 있다 할 때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면 이 법의 치리를 받아야 될 때 어떡할 것이냐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구속당합니다. 영계 가게 되면 여러분 부부도 전부 다 갈라져요. 가정의 열 식구가 있으면 다 갈라집니다. 한 곳에 못 갑니다. 그거 몰라서 그렇지요. 그런 걸 다 알고 보면 천상세계의 그림자와 같이 지상세계가 있는데 그것을 전부 다 실체가 없어 가지고는 영상도 실체를 따라서 닮아 가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 필요한데, 여러분 개인에서 몸 마음이 싸우고 통일 못 되어 있는데 이 싸움은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우리 선조 1대 선조로부터 계속돼 온 것입니다. 역사시대 수천만 년이에요. 인류 역사가 수천만 년입니다. 수천만 년을 거쳐오면서 한 번도 통일 못 해봤어요. 휴전도 못 해봤고 정전도 못 해봤다는 것입니다. 이 싸움을 어떻게 통일할 거예요? 답변할 수 없습니다. 종교가 뭘 하는 것이고 철학이 뭘 하는 것이고 사상이 뭘 하는 거예요.

내 개인의 중요한 문제, 싸움 전쟁에서 신음하다 다 쓰러져 가는 인류의 피폐상을 바라보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지 않고 살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건 너무나 무책임한 세계예요. 무책임한 세계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보라구요. 몸과 마음을 볼 때 대개 사람이 마음의 사람이에요, 몸뚱이의 사람이에요? 몸뚱이 하자는 대로 다 따라가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따라가요? 요즈음 세상에 전부 다 물질만능이다 이래 가지고 물질이 제일이다, 몸뚱이도 물질이다, 정신은 물질의 부산물이다 합니다. 그런 미친 자식들이 다 있기 때문에 내가 때려잡은 거예요. 내 손에 의해서 공산주의는 망했어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그것이 말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근본에서부터 오랜 역사를 중심삼고 파헤쳐 가지고 그것을 전복시키고 해소할 수 있는 무엇을 갖지 않으면 소화가 안 된다구요.

그러면 문총재가 소원한 것이 도대체 뭐냐? 참부모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 참부모냐? 통일적인 표준에 있어서 개인 계열, 가정 계열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개인 계열, 가정 계열, 종족 계열, 민족 계열, 국가 계열, 세계 계열, 천주 계열, 하나님까지의 8단계의 계열에 있어서 표준적 내용을 제시하는데 제시한 그 내용이 상대적이 아닙니다. 주체성의 내용을 제시해 가지고 모든 것을 하나로 수습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천하통일은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모르겠어요?

오늘 저녁에는 점잖아 가지고 안 통합니다. 물어보면 대답을 할 줄 알아야 돼요. 80이상 손 들어 봐요. 한 분이구만. 내가 지금 나이가 몇인가? 바쁘게 살고 보니까 나이를 다 잊어버린다구. 80이 가까워 온다구요. 2년만 있으면 한국 나이로 80이 돼요. 저기 내 형님뻘이 한 분 되고 그 다음에는 전부 동생뻘이지요. 동생뻘이 돼서 반말을 하고 욕을 하더라도 바른길로 인도하면 형님 말을 들어야지요.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들어야 됩니다.」안 들어도 돼. (웃음) 그건 안 통한다구요. '안 들어도 돼' 그건 통하지 않아요.

들어야 되겠다구요. 일방통행으로 오케이(OK) 해야 되고 싫더라도 오케이 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말은 바르게 해야 되고, 바른 말은 받아들여야 되고 받아들였으면 거기에 답도 옳으면 옳고 그르면 그르다고 답변해야 된다 이거예요. 점잖 빼 가지고 무엇이 생길 것 같아요? 배급소 가 가지고 표 없이 암만 점잖 해 가지고 행렬에 서 보라구요. 십년 백년 서도 국물도 없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점잖 빼 가지고 망하지 말고 어린이처럼 돼 가지고 앵앵거리고 '나 배고파, 배고파! 통일이 필요해!' 이러면 하늘이 동정해 가지고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길이 생길는지도 모를 것이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인류의 조상은 절대적으로 하나

내가 문씨지만 나 종장은 싫다고 했는데 전부 갖다 목에 걸어주기 때문에 종장 이름은 내 알고 있는데 종장 노릇 한 번도 못 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한번 해보려니까 어떻게 부작용이 많은지 모르겠다구요. 정신차리라구요. 문씨 한 번 손 들어 봐요. 요렇게 문씨가 왜 작아요? 한씨 한 번 손 들어 봐요. 아이구, 이거 한씨가 왜 이렇게 많나?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그러는데 한씨가 많기 때문에 암탉이 전부 다 울면 나라가 망하느냐? 아니예요.

복귀시대에는 여자가 앞장섭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돌아가기는 하는데 여기 돌아가는 데 맨 말뚝에는 여자예요. 여자는 이쪽도 필요하고 이쪽도 필요하고 두 편이 필요하니까 문씨보다도 2배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어쩌면 하나님이 전부 다 아시고 문씨보다 2배 되는 한씨를 전부 다 문총재 상대로 엮어주었느냐? 그것이 다 천륜의 계획이 있어서라는 거예요. 한씨들이 그렇게 나쁘다는 말은 안 듣더구만. 뭐 교육을 잘하고 잘났다고 매끈매끈하다고 한 대사가 말하더구만. 누구 말 안 듣지요.

또, 한씨들이 무슨 뭐 황후를 7황후를 모신다고 했더랬는데 황후 하나가 아무리 봐도 안 나타나더라 이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문총재 사모님 같다 그러고 자랑한다는 말이 있는데, 그거 사실이에요? 한씨네에 그런 전통이 있느냐 물어보는데 사실이에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한씨! '그런 역사가 있다는데 사실이요, 아니요.' 물어보는데 거짓말이면 거짓말이고 귀에 들리게 똑똑히 해야 그걸 자랑하고 세계적으로 선전하잖아요. 사실이에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소리가 크니만큼 사실대로 행동을 해야지요.

자, 이제 문제가 커져요, 지금. 통일교회 보라구요 요즈음에 얘기할 때는 제1차 우리 인류의 조상은 1차 아담인데, 1차 아담은 가정에서 실패했으니 가정에서 수습할 수 없습니다. 벌써 수많은 가정을 번식해서 나라를 만들었으니 이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나라에서 수습할 길 밖에 없습니다. 한 가정만 해서 안 된다구요. 그 나라 가운데 있는 가정을 전부 다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2차 조상으로 오는 것이 제2차 아담이에요. 종자 씨를 만들려고 했던, 모든 혈통적 조상을 만들려고 했던 그 씨 될 수 있는 분을 이렇게 만들어 나왔는데 실패했으니 국가적 기준에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국가 안에는 수많은 가정들이 들어가 있다 그거예요. 그러면 가정적인 모델 형태가 될 수 있어 가지고 국가와 하나돼 가지고 국가의 주체 될 수 있는 완성한 국가적 대표의 메시아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구약성경으로부터 종교 역사라는 것입니다. 종교를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것을 소생적으로 해 온 것이 구약 역사라는 거예요. 옛날 약속이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로 완성시킬 수 있는 인류 앞에 첫 번 약속이었다는 것입니다.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새로운 약속을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신약이 나와요.

이것은 종교를 초월해서 하는 말입니다. 여기에 다른 종단, 혹은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인류의 조상이 둘이요, 하나요?' 하고 물어보라구요. 내가 불교 믿는 사람, 혹은 무슨 모슬렘을 믿고 다른 종교를 믿어도 좋아요. 인류의 조상이 둘이요, 하나요?「하나입니다.」아무리 바보라도 둘이라는 그건 미친 녀석이에요. 미친 자식이에요. 그런 자식은 없으니까 욕을 해도 내가 욕 안 먹는다 이거예요. 공석에 이런 얘기하더라도 당당하다는 겁니다. 없으니까, 미친 자식이에요. 인류의 조상은 절대적으로 하나인데 아버지 어머니다 이거예요. 그걸 조상이라고 해요. 알겠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둘이에요, 하나씩이에요?「하나씩입니다.」아버지 둘 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에미 둘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놈의 손을 잘라 버려라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절대 이혼할 수 없다 그말이에요. 그 말 아니예요? 아, 답변하라구요. 불리하면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지 말고…. 굼벵이처럼 꼬부려 들어가게 되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주인 앞에 밟혀 죽는다 이거예요. 아버지 둘, 어머니 둘 원하는 사람 있어요?「없습니다.」그놈의 자식은 때려죽이라구요. 때려죽이려고 해도 그런 종자가 없으니 암만 욕을 해도 상대가 없으니 욕하는 사람도 죄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공식에서 그런 말을 해도 당당하다는 말을 알지어다 할 때 '아멘. 그렇소이다.' 답변을 해야 된다는 거지요.

아내도 둘, 남편도 둘이면 얼마나 좋아요? 바람 피울 문제없잖아요. 괜히 여자가 남편 바람피운다 하겠어요? 나도 그렇게 하면 좋은데 남편 그러면 자기도 그러지요. 남편 열 얻으면 나도 열 남자를 차지하지 걱정을 왜 해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 아들딸이 남아나겠어요? 문중이 남아날 것 같아요? 문중이 싸움판으로 전부 날아가 버립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싫더라도 아버지는 절대적으로 둘이 아니고 하나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싫더라도 어머니도 둘이 아니고 하나여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의 어머니 아버지를 어느 누구든지, 큰놈 작은놈 할 것 없이, 조상 후대 할 것 없이 원하는 것이 절대적이다.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맞으면 그렇게 살라구요. 그것이 종장님의 권고요, 한씨 문중 종친들이 합해 가지고 권고할 수 있는 제1 성명이요, 선포요, 선언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없습니다.」이의 있어요, 없어요? 이의 있는 녀석은 손 들어 봐. 후려갈길 거예요.

그런 녀석은 후려갈겨야지요. 종장이, 주인이, 아버지가, 그 나라의 동장이나 이장 반장이 후려갈기는 것을 '고맙습니다' 할 수 있는 동네가 있으면 그 동네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해요, 망해요?「흥합니다.」망하지 망해. 왜 가만히 있어요? 흥하면 끝까지 흥한다고 해야지요. 흥해요, 망해요?「흥합니다.」망하지, 망해!「흥합니다!」'뭐야? 종장이고 문총재고 치워버려!' 당당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옳지 않으면 다 차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옳지 않으면 차버려야 된다는 겁니다.

일심통일하라

그런 싸움 하다보니 문총재는 말이에요. 세계로 욕 많이 먹는 문총재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좋아요? 그래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나쁘다면 나쁘다 하라구요. 오늘 저녁 다 보따리 해서, 내가 오라고 했으니 갈 비행기 태워서 내일 다 보내줄게요. 그런 문총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좋아? '문총재 이상 좋다.' 그러면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그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될 수 있게끔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총재의 골치입니다.

그래, 그 골치를 왜 앓아요? 이게 종친이라는 이름으로 걸었으니 그렇다구요. 종친이어서 이래요, 종친. 종친 부부예요?「예.」깨끗하게 자랑할 수 있는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제멋대로 살았구만, 헤헤 웃는 걸 보니. 나 사람 볼 줄 아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아저씨, 알겠어요? 기성교회 다니지 않아요? 기성교회 다 이제 팔아먹었어요. 문총재한테 팔아먹었다구요. 그거 몇 일 못 가요. 남미 북미 전부 다, 전부 천주교가 우리한테 사절단을 보내달라고 지금 이러고 있고 북미의 모든 장들은, 총회장은 나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문총재를 존경 안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세상이 어떻게 되었나 다 보라구요. 작년만 해도 문씨 종친이 이렇게 해 가지고 반대하고 왁작왁작 하더니 왜 이렇게 갑자기 변했어요? 세상에 암만 동산에 바람불고 얼어붙은 그 나뭇가지라도 봄철이 되면 잎이 나고 꽃이 피는 거예요. 달라지는 거예요. 겨울철에 아무리 폭풍한설이 밀어닥친다 하더라도 생명이 있는 가지는 긁어지지 않습니다. 일심통일 해야 돼요. 통일하려면 혼자 못 합니다.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둘 이상 되어야 돼요. 전후가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그 많을수록 전체가 좋다고 할 수 있는 내용을 끄집어다가 심지 않으면 그거 다 필요 없기 때문에 붙들고 있는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이거 뭐 일심통일이라는 말은 쉽지만 말이에요, 진짜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주체성을 가지고 전부 다 좋아하고 전부 다 하나되게 만들 수 있는 그 내용이 진짜 있다는 말이냐? 있다면 한 번 갖고 싶지요? 그냥은 못 가져요. 배워야 돼요. 배우는데 월사금 내겠어요, 안 내겠어요? 그냥 그대로 싸구려를 갖기 원해요? 팔다 남은 찌꺼기일수록 바겐(bargain;싼 물건)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바겐 좋아하는 것들은 전부 다 문제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그거 좋아해요? 그래, 월사금 내겠어요, 안 내겠어요? 다들 대답은 똑똑히 해야지요. 현실 문제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똑똑히 해야 돼요. 월사금을 내야 돼요. 남은 백 원 내면 천 원 갖고 나 공부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역사에 남는 거예요. 우리 조상은 남들은 다 백원 내는데 우리 조상은 통일원리에 대해서 천원 만원 냈다 하면 10배 가치가 있다는 거라구요. 후손들이 '우리 집안이, 우리 가계가 양반이다! 헤헤!' 한다는 거예요. 어때요? 싸구려 패 될래요, 비싼 패 될래요? 비싼 패 될래요, 싸구려 패 될래요?

한씨들은 할 수 없어요. 문씨하고 저렇게 되었으니까 어머니를 맞을 수 있으니 한씨도 같은 대답을 해야 된다구요. 한씨라고 매끈해 가지고, 한 대사 모양 요렇게 이치에 맞게 어디 사전 찾아보고 맞춰 봐도 맞게 되면 하겠다 하게 되면 행차 후의 나발이 된다구요. 행차 후의 나발 알아요? 어수룩하게 되면, 봄바람에 춤추다 보면 말이에요. 그 모인 주인, 왕한테 가서 상도 받을 수 있는 일이 생긴다구요.

'아이구, 봄날? 그런 거 몰라.' 그러면 전부 다 따라지 패들로 흘러갈 수 있는 패들이 많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저씨, 알겠어요? 왜 뚱하고 있어? 문 뭐야? 윤복! 이름은 좋구만. '윤복'이 '아침이슬 윤' 자고 '복 복' 자니까 아주 학자가 될 수 있는 이름이네.「학자가 못 되어서 여기….」학자 되려고 여기 왔어요? 그럼, 좋아요.

자, 이젠 배짱으로 하자구요. 오늘은 한 집안이 되어서 하자구요. 앉아 있으면 동생 같은 사람 욕도 하고 말이에요. 형님은 형님 대접하고 말이에요. 아버지는 아버지 대접하면서 이래 놓아야 집안이 올바른 집안이 된다 하는 것이 가문의 어느 조상이라도 가르치는 훈시일지어다. 그러니까 불평하는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가요. 가긴 또 싫은 모양이지, 헤헤헤헤! 웃는 거 보니까?

마음은 천국기지

그러면 건너 뛰어가서, 마음 몸 통일을 해야 되는데 이 몸이 무슨 기지냐 하면 말이에요. 내일 이제 원리공부 하면 아는 거예요. 이거 알아야 됩니다. 틀림없이 악마의 기지라는 것입니다. 군사기지라는 말 알지요? 항공 기지, 해군 기지, 육군 기지! 이 몸뚱이가 악마의 기지가 되고 지옥의 기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딴 데 지옥이 아니예요. 이것이 기지라는 걸 몰랐어요. 그러면 몸뚱이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 절대 죽더라도 안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적입니다.

그러면 마음은 뭐냐 하면 천국의 기지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지옥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천국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내게 있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마음이 원하는 데로 가면 천국은 틀림없이 갑니다. 몸뚱이 원하는 대로 가면 틀림없이 지옥가요.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남자들이 바람피울 때, 바람피우고 나서 문 열고 들어갈 때 '아이, 기분 좋다.' 그래요? 집에 자기 여편네 안방까지 찾아와서 안방 문을 열 때까지도 기분 좋아요? 아, 물어보잖아요. 남자들 바람피우고 다 그런 경력 있잖아요. 물으면 솔직히 대답해야 기분 좋잖아요?「안 좋습니다.」남자에게 물어보는데 여자가 대답하면 어떻게 해요? 여자가 바람피웠다는 얘기가 되잖아요.

안 좋아요. 그것이 하루만이 아니예요. 그거 매일 매일 복잡해 들어오는 거예요. '당신 어디 갔다 왔어? 아이고, 술먹었구만! 냄새나는데. 와이셔츠에 루즈를 발랐구만!' 이러면 문제가 복잡한 거예요. 왱가당댕가당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복잡해지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 할 때는 '그 어느 간나야?' 하고 찾아가 가지고 멱살을 잡고 '이놈의 영감! 너희 둘이 살아라!' 파출소까지 잡아다가 전부 다 꽁꽁 묶어 가지고 사흘이 되었다 나오더라도 '왜 이러느냐?'고 못 하는 거예요. 별의별 일을 당하더라도 변명할 도리가 없다구요.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양심이 있으니까. 알겠어요?「예.」

양심은 못 속입니다. 여러분이 전부 다 비디오테이프와 마찬가지로 전부 기록돼요. 일생 동안 산 것을 보면, 가게 되면 자기 번호가 영계에 번호가 있어요. 심령 상태의 빛을 벌써 알고 누구 올 때 데리고 와요. 데려오면 어디 넘버 몇 번 해서 18번이면 18번을 꼭 누르면 순식간에 알아요. 나서부터 순식간에 아는 겁니다. 어쩔 수 없어요. 양심은 통곡하는 거예요. 그 비례에 따라서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이런 놀음이 연결되었다는 걸 여러분이 모른다구요.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문총재가 이런 놀음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이 미지의 세계를 개발한 챔피언입니다. 아시겠어요?

영계의 제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문총재에게 배워야 됩니다.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무슨 도깨비 장난 같고 믿지 못할 일이 참 많지요. 그 세계가 그냥 함부로 주먹구구로써 움직이지 않아요. 수리적인 세계예요. 이론적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과학자의 왕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천국이 제멋대로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인간세계에 내려와 가지고….

하나님보다 나아지고 싶은 욕망

여러분 전부 다 하나님보다 나아지고 싶은 생각이 있지요? 할 수 없어서 그렇지요.「저도 그런 적은 있습니다.」그거 왜 그래요? 왜 욕망이라는 게 그래요? 또, 자기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도 백배 천배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욕망이에요. 그거 원하지 않는 사람 있어요? 자기보다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남편으로 모시고 하나님을 사랑의 상대로 모시게 된다면…. 하나님도 상대에 대해서 그런다 이거예요.

나도 하나님을 대해서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도 자연히 몇천억만 배 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억만 배 이상 가는 사람, 그런 사랑하는 대상이 없어서 사랑 못 하지 그 대상만 되면 하나님도 사랑할 수 있는 대상으로서 모셔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억만년 사시는데 하나님 웃기만 하고 산다면 어떻겠어요? 웃고만 사는 하나님도 지옥이에요.

여러분 매일 웃어 보라구요. 매일 웃고 살라고 해보면 밥 세 끼 먹는 것보다 더 힘들다구요. 우스운 일이 늴리리 동동 있는데도 웃고 살래도 웃을 수 없어요, 나중에는. 이 살이 동작을 안 해요. 그것도 지옥이라구요. 알겠어요? 숨을 들이쉬기만 하는 것이 폐에 건강한 것이 아니예요. 들이쉬는 것만 바라게 되면 그 사람은 죽어요. 희로애락은 화동하는 거예요. 다리도 말이에요, '이거 한 번 했으니 언제나 바른 발만 들어라.' 해서 이렇게 걸을 수 있어요? 걸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내려가고 하나는 올라가고 해야 됩니다. 천지의 조화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상하 고저가 조화되어야 그 전체가 원형을 이루는 거예요. 직선은 안 되지만 원형을 이루면 전부 다 우주가 그 가운데서 화합이 벌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품어주고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 사연들이 인간세계에 엉키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전부 다 훌륭하고 하나님을 믿더라도 하나님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이 최고의 것이니까 최고의 하나님까지 점령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해서도 하나님의 보물 창고에 숨겨둔 비밀 보물 상자를 내가 갖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마음속에 숨겨진 비밀의 사랑, 그 사랑 보따리가 있으면 그걸 내 것 만들겠다는 거예요. 남편의 사랑을 얻기 위해 여편네가 그 보따리를 깊이 파고 들어오면 그거 싫어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볼수록 좋고 볼수록 관심 있는 거지요.

여러분 마음도 그렇지요? 그러니까 하나님보다 다 낫고 싶은 욕심을 다 갖고 있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살기 위해서라는 겁니다. 그것이 절대 필요한 요건이라는 거예요, 요건. 그걸 몰랐다구요. 그 이상 훌륭할 수 있는 거예요. 인간의 가치가 그렇다는 겁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그 이상의 가치가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 이 우주보다도 나은 우주를 하나 창조해 주소.' 하면 안 해주겠어요? 조상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1대가 가진 보물을 전부 다 갖고 있는데 훌륭한 며느리가 왔을 때에 '당신의 가정이 나를 그렇게 인정한다면 역대의 누구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해주신 이상 보물을 해주소' 하면 안 해주겠어요? 나로 말미암아 새로운 우주를 창조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창조의 주인공 그 분이 우리 아버지라고 생각할 때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좋은가, 나쁜가? 젊은 사람은 춤춰야지요. 이런 말 어디 가 들어봐요? 이게 다 세계 사람들을 울리던 다 귀한 말인데 이거 촌사람들이라 몰라 가지고 이러고 보고 망부석 모양으로 서 있으니 그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러면 좋겠지요?「예.」

그런데 낙제꽝 안 되고 합격자로 만들어 주겠다고 이 자리에 모이게 했으면 그 문총재는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얼마만큼 좋아요?「많이 좋지요.」남편 하나 팔아서도 전부 다 세계를 구하겠다면 그거 할 수 있어요? 그것도 할 수 있어야지.「해야지요.」전부 나 죽이고 가라고 야단할 텐데요. 마음 보따리 밑창에 있는 걸 다 아는데 빤한 말을 하는 거예요. 안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여러분, 몸 마음이 지옥의 기지요 천국의 기지인 것을 지금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틀림없이 알았으면 손 들어 봐요. 초등학교 모양 이래야 기분 나는 거예요. '밤이 12시 되어 오는데, 생기는 게 없는데 이거 뭐 야단이야!'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건 절대 필요한 요건입니다. 여러분이 나쁜 일을 하려고 할 때에 양심이 '야! 해라, 해라, 해라!' 그런 말 들어봤어요? 들어봤어요, 못 들어봤어요? 들어봤기 때문에 그렇게 마음 말 안 듣고 몸뚱이 마음대로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잘못 들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똑똑히 들었다면 그런 일을 안 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양심은 하늘의 기지요, 육신은 지옥의 기지인 것을 알았으니 어디를 존중시해야 된다는 사실을 어디 가든지 알고 행하게 될 때는 하늘나라의 사람으로 변천해 갈 것입니다. 아멘.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가능성이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입니다.

보라구요. 내가 일생의 표어가, 도 닦는 표어가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세웠어요. 우주가 문제가 아니예요. 내가 문제예요. 어떻게 내 마음 세계에 있어서 천하를 주고 그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유일적 존재가 되느냐, 통일적인 존재가 되느냐 하는 문제에 고심했어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하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한 점에서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만나는 자리가 어디예요? 여기에 고심했습니다. 그게 뭐예요? 돈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니예요. 권력이 아니예요. 참사랑입니다. 우리 인간이 사랑에서 태어났으니 사랑에 살다가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몰랐어요. 참사랑이 있어야 참생명이 있고, 참생명이 있어야 참혈통이 있고, 참혈통이 있어야 참양심이 있을 터인데, 참양심이 있어야 이 몸뚱이를 마음대로 영원히 주관할 수 있는 독야청청한 주인이 될 것인데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다 이거예요.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왜 잘못되었느냐?

하나님이 사랑의 아들딸로 지었다면 하나님이 아들딸로 지은 것이 왜 이 꼴이에요? 하나님이 반푼이에요. 하나님 마음도 양심에는…. 몸뚱이는 지옥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할 수 없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일심통일이에요. 일심이에요, 일심. 일심 일신! 일심에 의한 통일, 일심이 없어 가지고는 몸뚱이를 통일 못 시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주체적인 그 마음 중심삼고 몸뚱이는 어디까지나 상대가 돼야 되는 거라구요. 상대는 마음이 원하면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이게 왜 이렇게 나쁘다 하는 그런 훈시를 하는데 어째서 이 몸뚱이가 거기에 안 따르느냐? 마음의 힘보다도 이 몸뚱이의 힘이 강해졌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돼서? 여기에 사탄의 피가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사를 만들었는데 피가 사탄의 피가 됐다구요. 하나님에 반대하는, 양심이 주체인데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겼다는 거예요. 이걸 완전히 죽여버리기 전에는 통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는 이것을 때려잡는 운동을 지금까지 했지만 완전히 때려잡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는…. 하나님이 천지창조의 주인인데 이걸 뽑아 가지고 자기가 주인이 된 거라구요. 최고에 거짓이 올라갔다는 겁니다. 교만한 것이 사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은 온유 겸손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 나타난 문총재도 온유 겸손해야 할 텐데 대중들을 처음 만나 가지고 주일학교 학생들, 초등학교 학생들 취급하듯이 왜 그러느냐? 겸손하기 때문에 이런 놀음할 수 있었어요. 아시겠어요? 그거 다 졸업했기 때문에. 온유 겸손해야 됩니다. 사탄은 180도 달라요. 이렇게 가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뭐예요? 희생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강제로 때려서라도 봉사시키고 협박 공갈 해 가지고 총칼을 중심삼고 힘을 가지고 하지만 하나님은 그러지 않습니다. 희생 봉사하는 거예요. 맞고도 변명할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싸우게 될 때 말이에요. 동네 아이들, 같은 친구끼리 싸운다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싸우는 것을 아는데, 그 동네에 나이가 한 살이 더 있는 친구가 한 살 적은 아이를 때렸다면, 그 부모가 한 살 많은 아이를 대해 가지고 손을 대게 되면 어떻게 돼요? 문중 싸움이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워 가지고 문중 싸움이 돼요, 문중 싸움. 동네 싸움을 해서 두 패로 갈라진다구요. 그러나 나이 많은 사람을 어머니 아버지가 '야, 이놈의 자식아! 동생 같은 걸 왜 때려?' 이러면 다 가라앉는다구요. '데리고 놀구 원하는 거 다 해주고 보호하고 그러지 동생 같은 걸 손질해! 이 못된 놈!' 하게 되면 다 편안해 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구원섭리 할 때 나쁜 사람을 칠 수 없습니다. '이 자식아! 왜 그래?' 자기 자식을 칠 수밖에 없는 비법을 통한 구원섭리를 그렇게 해요. 악한 천사장 동급을 중심삼고 형님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떨어진 자식처럼 '이 자식아, 왜 싸워?' 하고 싸우게 되면 반드시 하늘은 누구를 치느냐 하면 전부 자기 편을 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랑도 겸손한 데로 찾아가

1차대전도 70퍼센트까지 전부 다 하늘편이 졌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도 70퍼센트까지 지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결판이 벌어집니다. 자동적으로 그렇게 돼요. 사상전에 있어서 소련과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70퍼센트 이상 공산당이 이기고 있었지만 친 녀석이 다 졌어요. 먼저 친 녀석이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섭리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총재도 지금까지 협박 공갈 한 것이 아니예요. 경고예요. 협박은 망하게 만드는 것이지만 경고는 앞길을 열어주기 위한 거예요. '이렇게 안 하면 안 된다.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것입니다. 협박과 경고가 달라요. 경고는 얼마든지 해도 좋다 이거예요. 협박은 함부로 하게 되면 법에 걸리는 겁니다. 하나님은 협박해서 구원섭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경고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망한다.' 이거예요. 맞고 빼앗아 옵니다. 요전에 얘기했지만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빼앗아오는 작전이고 사탄은 먼저 치고 나중에는 그 손해배상까지 첨부해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싸우는 세계는 반드시 하늘이 이겨 나온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 2차대전에서도 친 녀석들이 졌고 맞은 녀석이 이겼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예요.

기성교회하고 통일교회하고 둘을 하나님이 볼 때, 통일교회 문총재는 40년 동안 맞으면서 나온 거라구요. 그 기성교인을 위해서 지금까지 내가 돈 쓴 것이 많아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수십억 달러를 썼다는 것입니다. 그 돈을 가지고 내가 은행 내었으면 세계 일등 부자 되는 거예요.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그 가문의 뜻을 알리기 위해서 투입해 온 거라구요. 그 가문의 뜻이, 전략전술이 뭐냐 하면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인데 그러한 하나님의 뜻을 망칠 수 있는 미국이 되었으니 내가 대신 맞고 미국을 살려주고 나니 미국이 내 궁둥이에 딸려 나오는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을 내가 대통령 시켰다구요. 카터는 내가 손을 대서 모가지 자른 거라구요. 이번에 전부 다 클린턴 대통령하고 맞선 새니터 돌(Senator Dole;밥 돌 전 상원의원) 이 녀석이 통일교회 청문회를 연 대표자예요. 내가 손을 안 드니까 미끄러져야지요. 그러나 클린턴이 좋지 않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1차 청문회, 2차 청문회, 3차 청문회까지 전부 다 열고 있는 것입니다. 풀면 풀고 매면 매고 이럴 수 있는 기반이 있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미국 정부, 대통령과 싸우려면 얼마나 힘을 가져야 되겠어요? 여기 조그만 한국도 손바닥만한데 별의별 짓 다하는데 미국 가 가지고 대통령에게 전부 다 정면도전 하는데 가만있겠어요? 1차, 2차, 3차까지 도전하는 것입니다. '흥, 문 아무개? 푸!' 똥개만큼도 취급 안 하더라도 '해봐, 이 자식아!' 3차가 아니라 5차, 7차까지 하는 겁니다. 어린애로부터 조상부터 다 증거 세워 가지고 '이놈의 자식, 나와만 봐라.' 이러는 거예요. 그래, 3차까지 나와서는 '아이구, 잘못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후퇴했어요. 나 그런 싸움하는 사람이에요. 악은 악대로, 힘을 가지고 협박 공갈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 사실을 가지고 굴복시켜 나오는 거예요.

이거 대한민국은 세 사람만 있으면 샅샅이 파헤치는 거예요. 저 안보, 무슨 무슨 보? 거기에 한씨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내가 기분 나빠요. 한씨가 보증했어요. '한보' 하니까. 어머니가 팔려 들어가는데 정신차리라구요. 한보 패 돼서는 안 되겠다구요. 한씨들 알겠어? 문씨들은 물론 안 되어야지. 한보 좋아요? 뭐라구요? 한씨나 문씨나 마찬가지지 다른 게 뭐 있나? 부부일신인데요. 나이 살 있다고 뭐 별수 있어요? 뿔나게 전부 했다가, 뿔이 안 나 가지고 뿔난 놀음하다가는 큰일나요.

겸손한 자가 복을 받아 됩니다. 왜? 물은 낮은 데로 흐릅니다. 축복은 물과 같이 흘러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것도 모르는 모양이구만. 물은 높은 데서 흘러요, 낮은 데서 흘러요? 고기압과 마찬가지라구요. 고위(高位)의 물이 저위(低位)로 흐른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땅에서 물 나는 것은 어떻게 됩니까?」그거야 갈 길이 없으니까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갈 길이 없으니까 올라오는 거예요. 구멍이 막혀서 그 곳밖에 없으니까 올라오는 거지요.「그 물이 그럼 나쁜 거네요.」왜 나쁘겠노?「갈 길 없어 올라오니 나쁘잖아요.」땅 구멍이 있어서 저쪽으로 흘러갈 수 있으면 그리 흘러가지 왜 나오겠어요?「나오니까 나쁘지요. 흘러서 내린 물이….」그러니까 갈 길이 그것밖에 없으니까 나오는 게 생수라구요.「그런데 생수는 좋은 것인데….」좋기는 좋아. 좋긴 좋은데 길이 막혔으니…. 왜 그리 흘러가나 태평양으로 흘러가지? 답답하구만!

어린 아기로부터 조상, 전부 다 미래의 후손까지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른다고 그러지 낮은 데서 높은 데 흐른다고 그래요? 그거야 지하에….「흐른다 하는 그거는 흐르는 거고 나는 거는 다르다는 겁니다.」나는 거는 막히니까 나는 거지, 갈 데 없으니 그거밖에 나올 수 없잖아요. 오줌을 싸봐요. 갈 데 없으면 이렇게 하면 쉭 위로 나가지요. (웃음) 말 같은 말을 해야지, 그런 유치한 얘기해야 소용없는 거예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는 거예요.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사랑도 겸손한 데를 찾아갑니다. 기성교회가 교만해 가지고 큰소리하다가는…. 전부 다 보라구요.

봉사하고 위해 사는 사람이 중심존재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간판은 내렸습니다. 그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간판을 달리 붙여요. 그거 왜 그랬느냐? 한씨들하고 문씨들하고 이제 종친협회, 종친가정연합이 생겨요. 알겠어요?

지금 이제 통일교회는 가정연합입니다. 가정연합이에요. 집 말이에요. 아담의 가정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가정만 찾아 가지고는 안 돼요. 종족 편성해서 나라까지 만들려니까 종친들이 합해야 된다구요. 한 단계 차원 높여서 아담 가정을 구하기 위한 구원섭리는 끝나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신세를 질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전부 다 내가 붙이고 나온 것은 기독교를 살려줘야 됐기 때문입니다. 나 아니면 죽는 거예요. 지금 전부 다 망하게 된 미국 교회, 천주교회가 신부들, 전부 다 교육생을 통일교회 교리를 전수 받아 가지고 이제야 기독교가 산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천주교 앞에 세계를 맡겼습니다. 중세시대에 세계 통일했어요. 근세에 와서 신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했습니다. 다 망했어요. 둘이 싸웁니다. 싸우면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걸 통일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어떻게 통일하느냐? 주먹이 아니예요. 유래에서부터 전부 쭉 이론적으로 풀어 나가야 돼요. 똑똑한 사람들이 부정할 수 없는 이론을 찾아가 가지고 큰놈 작은놈 할 것 없이, 대가리 큰놈은 큰놈대로 작은놈은 작은놈대로 알 수 있게끔 이렇게 됐기 때문에 따라오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맹목적으로 믿는 신앙이 아니예요. 알고 행하는 신앙이라는 겁니다. 그래, 반대를 많이 했지요.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다.' 했는데 이건 증거가 아니예요. 바라는 것이 아무 형태가 없다 그 말이에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것이 아니예요. 형태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가정이면 가정, 개인이면 개인, 종족이면 종족, 나라면 나라, 세계관이 전부 다 맹목적이고 상상적인 것이 아니예요. 실체적인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과학자들이 통일교회를 믿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수많은 노벨 수상자, 수많은 난다긴다하는 대학총장들 가운데 레버런 문을 존경하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여러분보다도. 한씨 문씨 종친들 처음 만나지만 레버런 문을 신봉하는 사람이 적지 않고 많고 많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똑똑하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세계에 잘났다는 사람이 문총재를 때려잡기 위해 별의별 공작을 다 했어요. 나한테 다 졌습니다. 신학자도 왔다가, 철학자도 왔다가, 역사가도 왔다가 다 잘라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세계 정상에서 날고기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내가 한국 사람 아니예요, 한국 사람? 한국 아주머니 아니예요? 우리 사모님도 전부 다 단상에 나서게 되면 '문총재 대왕마마님의 사모님이 그 마마님이다.' 하는 거예요. 나를 존경하다보니, 한 3년 지나고 나니 전부 내가 없더라도 다 통일교회를 지키고 세계 기반을 닦고 다 일치하게끔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잘 살도록 길을 닦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좋아요, 싫어요?「좋습니다.」똑똑히 말 듣고 약속들 해야 되겠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젊은 사람들 보니 기분 좋구만. 이거 늙은이들은 가만있는데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씩씩하게 답도 잘하고 말이에요. 늙은 사람을 보면 답답하다구. 답답하다구요. 뒤에 젊은 사람이 있으니, 젊은 사람이 좋다구요. 뚱한 사람들 정신차리게 해서 자지 않게 만들려면 뒤에서 불 붙여 가지고 비상천(飛上天)해야 된다구요.

내가 이렇게 가만 앉아서 슬슬 얘기하면 좋을 텐데 뭐 하러 이렇게 나이 많은 사람이 야단이냐구요? 다 문총재 한번 만나보고 싶어서 왔지요? 사모님들 말이에요. 총재님이 한번 어떻게 생겼나, '아이구, 저런 남편 못 얻었으면 한 되겠다.' 그래서 온 것이 아니라 한번 만나보기 위해서 왔지요? 아줌마들 다 그렇지?

문씨네 집에 시집왔어요, 한씨네 집에 시집왔어요? 문씨. 제일 문문한 게 문씨라구. 빚을 지우면 빚을 못 받아 오는 게 문씨예요. 점심밥이나 저녁밥은 언제 가도 문씨가 내더라구요. 나도 그렇게 살았어요. 우리 아버지, 우리 삼촌이 어디 가더라도 얻어먹고 다니는 것을 한번도 못 봤다구요. 전부 다 봉사하고 위해 산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총재 같은 사람이 문씨 가문에 났다고 보는 거예요. 기분 나쁘지 않지요? 한씨들은 기분 좋지 않더라도 할 수 없이 하나되었으니까 옷이 하나되도록 같이 가는 거예요. 부부가 되었으니 영원히 같이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같이 가는 골짜기에 이름만 부르면 따라갈 수 있는 줄이 생긴다고 하기 때문에 이거 매줄라고 해요. 그 인연을 맺어주려고 그래요. 아시겠어요?

자, 일심통일 하는데 개체에 있어서 통일 못 한 비결을 알았어요. 몸이 지옥의 기지요 마음이 천국의 기지라는 걸 확실히 알았지요? 술집 앞을 지나가다가 술을 먹고 싶은데, 이거 들어가야 할 텐데 한 발짝 들어가려고 그럴 때 '아이고, 이 녀석아! 여편네가 기다리는데, 아이들 학교에 술주정뱅이라고 소문났는데 아이들 곤란하니 안 가야 되겠다.' 이러다가도 몸뚱이가 '야 이 녀석아, 먹고 가야지. 욕은 나중에 먹더라도….' 이래 가지고 술 망태기가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게 편안해요? 처음부터 전부 다 부정이에요. 왜 그런 걸 해요? 이젠 알았어요. 남자분들 여자분들 다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마음의 명령을 못 듣거들랑, 술 뭐예요? 술 뭐라고 그래요? 술 도가니도 좋지만 마음이 '야 이 녀석아! 빨리 집에 돌아가! 여편네 기다리고 아이들 기다린다구!' 가 가지고 전부 다 동요라도 해주고 하지 못하는 노랫가락도 모아 가지고 노래 부르고 여편네를 위해 주어야지, 그건 안 하고 그런 데 가서 들이켜야 사는 거예요? 편안한 게 어디 있어? 편안하지 않지요?「예.」편안하지 않지요? 왜 대답 혼자 해요?「편안하지 않습니다.」편안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마찬가지예요. '히히히' 해도 안 통한다구요.

이제 술 먹고 왔으면…. 오늘부터 지옥 갈 수 있는 술잔이다 할 때에 그 술을 먹겠소, 안 먹겠소?「안 먹겠습니다.」'거기에 독약이 들어 있다. 지옥 가는 독약이 들어갔다.' 생각할 때 술잔이 입에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안 들어갑니다.」그래, 안 들어간다고 약속했다구요. 그래, 부인들이 술 먹고 온 입을 방망이로 쥐어박아도 괜찮다고 약속해야 되겠다 이거예요.「지당한 말씀입니다.」지당하고 지당하지요. 지당, 천지당(天至當)! 하늘까지 이를 수 있는 이런 말이라는 거예요. 이 아저씨도 술 잘 먹겠구만. 어디 부인 안 왔어? 왜?「죽었어요.」술을 먹어서 죽은 모양이구만, 속이 타서. (웃음) 웃어넘길 것이 아니라 심각했어요.

여기 문총재는 이런 와중에서 몸부림친 사람이에요. 어느 누구보다도 영계 육계의 삼각지대, 중앙선에서 어떤 것이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기 위해 몸부림친 겁니다. 보통 판단 못 해요. 저 영계까지 가서 통일하지 않으면 지상 통일은 못 합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를 죽을 사지에도 보호하는 거예요. 죽겠다고 하면 저 담 넘어 안전지대에 갖다 놓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한 그것이 사실이라면…. 한씨 문씨가 종친이지요? (녹음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아직까지 몸 마음이 해결 안 되었다구요. 이제는 확실히 알았어요? 심신통일이 어떻게 돼야 되고 천국을 알았어요. 이제부터 구체적인 설명을 해줄 거예요. 마음은 천국 뭐라구요? 기지. 몸뚱이는?「지옥의 기지.」그래,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갑니다. 이 아줌마도, 암만 할머니라도 가는 거예요. 사탄이 끌고 가는 겁니다. '내 호적에 이미 오른 것이니 내 것이요.' 이러면 하나님도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 양심 일방도로 간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몸뚱이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가 사탄하고 천사장급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한 거예요. 핏줄을 전환시켜 버린 것입니다. 천사장의 사랑의 힘이 양심 기준보다 높다는 거예요. 천사장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데 올라가는 도중에 타락했기 때문에 양심의 작용의 힘이 천사장과 타락할 때 사랑한 힘보다 작았다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예요. 사실이라구요. 이거 모르면 안 돼요. 이걸 알면 여기까지 가다가 끼익! 기리카에(きりかえ), 전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이상 사랑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사랑 해야 됩니다. 절대신앙 하라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3대 요건이에요.

마음과 몸이 화평 관계를 맺어야

여러분, 우리 같은 사람이 하나님이라고 말해요. 하나밖에 없는 분이다. 무엇의 하나님이냐? 이렇게 보면 말이에요. 기독교에서 말할 때,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에요. 그거 잘 잡아놓았어요. 왜 그렇게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라고 했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하면 절대신앙, 절대믿음 위에서 우주를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을 때 절대신앙 위에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밥이 그리워요, 돈이 그리워요, 지식이 그리워요, 권력이 그리워요? 저나라에 가서 공장이 필요 없습니다. 저나라에 가면, 알겠어요? 자동차 공장도 필요 없고 음식 만드는 공장도 필요 없고 살림살이하는 모든 것이 다 필요 없어요. 다 원하는 대로 돼요.

본심의 사랑의 마음이 원하는 대로 다 가능하게 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은 직감 그 영역이 현실화될 수 있는 그 세계예요. 무엇이든지 다, 사랑을 위한 것이라면 모든 것이 다 현실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그런데 참사랑 자리에 도달하지 못하고 떨어졌다는 거예요. 장성하는 와중에 있어서 이 완성 단계를 못 넘고 여기까지 와서 떨어져 나간 거예요. 여러분 전부 다 타락한 후손들의 사랑하는 남녀의 사랑도 양심의 힘보다 크지요? 생명까지도 버리고 죽을 길을 모르고 끌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연의 양심 기준의,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에 들어가면 이 몸뚱이 사랑보다 강할 수 있는 사랑이 결실되어 가지고 꼼짝달싹, 이 몸뚱이가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백 퍼센트 하나되어 가지고 심신 통일적인 내가 되어 가지고 천국 일방이 되지 지옥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워야 된다는 결론이 되기 때문에 그러한 불완전한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절대적이니만큼 통일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 기준을 중심삼고 열매로서 맺힐 수 있는 자리가 되기 때문에 그걸 심으면 반드시 씨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사랑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이것은 미완성되어 씨가 못 되었어요. 인간의 본연의 사랑의 씨를 받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씨는 못 되고 거짓 부모의 씨로 되었기 때문에 지옥 산물의 씨는 되었지만 천국 갈 수 있는 생명의 씨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이걸 시정하기 위해서 종교가 나왔기 때문에 종교를 사탄이 전부 반대해 나온 것입니다.

사탄이 그래 가지고 주인 노릇하면서 내가 주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얼마나 교만해요? 그 반대로 온유 겸손하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희생봉사하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강제라도 희생시키고 봉사시켜 가지고 탈취하려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대통령들도 다 그렇지? 그래, 여러분 대해서 희생 봉사해서 대주고 전부 다 위하려고 하지 탈취하려고는 꿈에도 생각 안 합니다. 이거 문중을 내가 힘이 있어서 세계적 부자가 돼 가지고는 말이에요. 전부 다 비행기를 한 대씩 사주고 좋은 양옥집에 잘 살게 해줄 것으로 생각했겠지만, 달라요. 온유 겸손하고 희생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원수 앞에…! 하나님 앞에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희생 봉사의 정신이 이 천리를 커버하기 위해서는 희생 봉사 시켜서 탈취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대통령은 다 역사상에 흘러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없어요. 박정희도 내 신세 졌고, 전두환도 내 신세 져서 대통령 되고, 노태우도 내 손에 다 된 거라구요. 가 물어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은혜를 배은망덕하게 짓밟아 버렸다구요. 내가 나라를 사랑하는 만큼 남 모르는 배후에 연락해 가지고 여러분 다 굶기지 않으려는 놀음을 다 하고 나온 거라구요.

그걸 볼 때 무슨 정치는 관두고 애국자로서 모시고 따라야 할 당당한 내용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5천년 역사에 문총재 같은 애국자는 처음 나왔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말이에요. 그런 말 들어봤어요? 촌에 사니까 못 들어봤겠지요. 동네 개도 말이에요, 주인을 봤어야 짓지요. 알아봤어야 알지요. 처량한 신세가 되어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의 바람잡이를 할 줄 알고, 소식통으로 이만큼 잘했으면 앞으로 나쁘지 않을 수 있는 소식이 여러분 가문에 복덩이와 더불어 굴러 들어올 지 모른다 이거예요.

아까도 말했지만, 관계의 세계라구요. 정치 관계, 사제 관계, 부자지 관계, 전부가 그렇잖아요? 국교 관계, 전부 다 관계의 세계예요. 혼자 못 산다구요. 남자도 혼자 못 살아요. 한 남자도 혼자 못 살아요. 마음과 몸이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것이 싸움 관계예요, 화평 관계예요? 통일 관계예요, 결렬 관계예요? 화평 관계예요. 그런 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알았지요?

자, 이젠 알았어요. 양심의 명령대로 하면 절대적으로 천국 가고 몸뚱이의 명령대로 하면 절대적으로 지옥 갑니다. 이것을 전부 다 그랬으면 종교가 필요 없다구요. 종교가 필요 없는 것인데 이놈의 사람들이 이랬다 저랬다 해요. 양심이 있다가 몸뚱이에 가면 하나님을 쫓아 버려요.

악마보다도, 하나님보다도 더 무서운 게 사람이라는 거예요. 애국자보다도, 그 역적 왕보다도 무서운 거라구요. 천태만상으로 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믿던 것이 사탄에 가 가지고 팔아먹고 별의별 고발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을 이렇게 하나님도 무서워하고 누구도 무서워한다구요? 사탄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양심을 버리고 지금까지 사탄권 내에 있는 몸뚱이를 따라갔지만 거기서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떠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방통행으로 떠나야 된다구요.

절대믿음을 세우고 절대사랑해 나온 하나님

종교인들은 그래서 몸뚱이를 부정하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이라는 것이 무슨 하나님이냐? 믿는 데 있어서 하나님밖에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죽을 사지에 가게 되면 어머니도 믿고 왕도 믿고 자기 아버지도 믿지만 '어머니! 나 살려주오! 아버지! 나 살려주오!' 하지 않고 '하나님!' 이래 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의 대왕마마는 하나님 한 분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 절대신앙 위에서 만물을 지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주의 존재물을 귀하게 지었는데 믿지 못하고 싸우는 녀석은 만물 보기에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아야 흐르는 강물을 보고도 수치스럽고 나는 새를 보고도 수치스러운 거라구요. 울려오는 저 배짱이 전부 다 곤충들도 전부가 만물의 본연적인 신의를 가지고 인간보다 나은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 가운데, 절대신앙 상에서 지은 피조물이 그런 가치를 지녔다는 생각을 할 때 우리 인간이 타락해 가지고 절대 신의를 찾을 수 없는 것은 하늘 보기에 부끄럽고 저 산천 모든 초목과 곤충 전부 다, 이 병균 보기까지 부끄럽다는 거예요.

병균까지도 의리를 갖고 산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하나님이 하나님 된 것이 뭐냐 하면, 절대믿음을 세우고 절대사랑이에요. 사랑은 단 한번밖에 없다 그 뜻이에요. 한국 사람의 좋은 명사를 결론적인 명사가 하나님! 무슨 하나님이에요? 절대 믿어야 할 하나님! 무슨 하나님이에요? 절대사랑해야 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이 세상이 생겨났어요. 그렇지요? 절대사랑, 쌍쌍이 다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도 전부 다 이온을 보게 되면, 분자로 보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사랑이다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주체 대상, 전부 다 양성과 음성이 있다구요. 식물도 수술 암술이 있지요? 양성과 음성, 주체 대상이 그 사랑 때문에 그렇게 사랑을 해요. 동물도 그렇습니다. 아무리 작은 곤충이라도 수놈 암놈이 있는 거라구요. 우주는 수놈 암놈부터 시작해요, 수놈 암놈. 그것이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사람은 뭐예요? 남자 여자, 부부가 있습니다.

수놈 암놈이 필요해요? 뭘 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서 오목 블록이 생겨났어요. 블록이 무엇을 갖다 맞춰야 하나돼요? 남자 여자 딱 해야 하나돼요. 그걸 전부 절대 풀로 붙여 가지고 하나님도 뗄 수 없게끔 붙으려고 하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에 한번 붙여 놓으면 하나님도 못 뗍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하루에도 별의별 짓 다하고 별의별 놀음도 하고 전부 다 여편네 속여먹는 거라구요. 당신, 안 그랬어?「절대 안 그럽니다.」그 절대라는 것을 못 믿어요. 무엇이 부뚜막에 올라간다구?「얌전한 강아지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고 합니다.」그 말은 뭐예요? 믿을 수 없다 그 말 아니예요?

절대사랑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이 하나되지 않고는 사랑을 몰라요. 참사랑은 경험하기 전에는 모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을 경험한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경험한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랑을 가지고도 죽고 살고 하는데 참사랑은 몇백 번 죽더라도 그걸 부정 못 합니다. 생리적으로 그렇게 돼요.

이런 얘기를 하면 전부 다 이상하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참사랑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암소가 새끼 낳을 때 되면 음부가 붓는 것 봤어요? 그거 알아요? 남자들 그거 알아요? 아저씨! 팔십 이상 됐다고 그랬지요? 알아요? 암소가 암내가 나게 된다면 음부가 부어요. 그렇기 때문에 냄새 맡고 수놈이 암소 있는 곳을 십리 안팎에서 다 안다는 거예요. 바람이 불어온다구요. 그래 가지고 쏜살같이 정강이가 뭐 벗어지든 뭐 가죽이 찢어지든 달려가는 거예요. 그렇게 힘이 강한 거예요. 그 인력이 말이에요.

그러면 만물의 영장은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포가 달려가는 거예요, 세포가. 사랑만이 오관을 지킬 수 있어요. 그렇지요? 사랑하는 사람, 전부 다 사랑만이 모든 세포까지 춤추게 하고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걸 느낀 사람이 없어요. 영계에 그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가면 그런 세계에 갑니다. 천하가 그 세계에서 놀아나요. 그 이상의 희망이 없고, 그 가운데는 뭐 없는 것이 없고 무불능통이에요. 그걸 모르고 산다구. 모르고 산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기 때문에 감옥이 문제가 아니예요. 고생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웃 동네에 가 가지고 한번 전부 다 어려운 자리에 참석할 뿐이지 그것이 자기 일생을 좌우할 수 있는 문제가 안 돼요. 사랑 길을 가면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이 참사랑입니다. 여러분 기독교는 말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피를 많이 흘려 나왔어요. 하나님은 절대적이니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할지 모르지만, 아니에요. 마음대로 하면 왜 전부 다 창조를 했어요? 창조를 왜 했느냐 이거예요. 창조 안하고도 마음대로 할 수 있지요. 안 그래요? 창조는 사랑 때문에 한 것입니다. 사랑은 혼자 할 수 없기 때문에 한 거라구요. 상대를 통해서만이 사랑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지 혼자 못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혼자서는 사랑을 느끼지 못해

결혼이 뭐예요? 남자 여자의 오목 블록을 맞추는 거지요? 남자 혼자 볼록 해서 뭘 해요? 천년 공을 들이면…. 내 사랑을 어디에서 찾아요? 내 사랑이 귀하다고 하면 어디에 가서 찾아요? 절대적인 하나의, 절대적인 아름다운 미모를 중심삼은 하나의 사랑을 대해서 절대적인 사랑을 찾지 여럿이 있는 가운데서 찾을 수 있어요? 그건 이론적으로 맞지 않는 말이에요.

하나님은 그런 데 전문가이기 때문에, 지식의 왕 중의 왕이기 때문에 남자 한 사람 여자 한 사람만 지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해와는 절대적으로 누구한테 시집가야 돼요? 우리 인류의 할머니는 누구한테 시집가요? 할아버지한테 시집가야 되고, 할아버지는 절대적으로 해와한테 시집가야 돼요. 둘이 없다구요. 그것이 우리 조상의 주춧돌이에요.

그렇게 나왔으면 오늘날 어떻게 되었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됐으면 말이에요. 절대적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사람 둘이 하나되고 거기서 낳은 아들딸들은 자연히 절대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존귀한 것이 절대적인 신앙 위에서 만물을 지었고 절대사랑 때문에, 절대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 인간을 지었다는 거예요. 사랑은 혼자 못 찾습니다.

이번에 우리 사모님이 강의할 때 그런 얘기도 했지만, 하나되어서 못 느낀다고 말이에요. 여러분이 요거 1센티미터 되는 여기에 이렇게 누르고 있습니다. 이것이 굉장한 힘이에요. 이게 균형 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지 이것이 없게 되면 그냥 날아가요.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래, 여러분에게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전부 다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못 느껴요. 못 느낍니다. 사랑을 봤어요? 생명을 봤어요? 생명의 작용은 봤고 사랑의 작용은 보지만 그 자체는 볼 수 없는 거라구요. 혈통이라는 것도 전부 다 이것이 역사성을 두고서 알 수 있고 양심도 양심이 움직이는 작용을 보고 알지 그 본체는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모르느냐 이거예요. 이 아저씨도 사랑을 갖고 있다구요. 생명을 갖고 있다구요. 혈통을 갖고 있다구요. 양심을 갖고 있어요. 그러나 혼자는 못 느껴요.

왜 그러냐? 혼자는 아무리 독수공방으로 뭐 춤을 추고 뭐 암만 환상적으로 생각해도 사랑을 느낄 수 없어요. 생명이 약동하는 걸 못 느껴요. 양심이 끌지 않아요. 혈통이 전부 다 이게 폭발 안 돼요. 그러나 남자 앞에 미녀가 오게 되면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 전부가 한꺼번에 발동해 옵니다. 사랑이 살아나는 거예요. 생명도 전부 다….

상대가 없으면 작용 안 해도 상대가 나타남으로 그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하나되었기 때문에 못 느낍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지만 혼자서는 못 느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작용을 미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자 앞에 남자와 같은 상대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이 일시에 합동해서 폭발적인 힘으로 전부 다 번개 치듯이, 벼락치듯이 하나 만드는 작용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그 작용이 안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이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의 결혼식이 하나님의 결혼식

하나님도 상대를 위해서는 절대복종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복종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문총재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사랑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것이에요. 또, 하나님 것인 동시에, 전부 다 부부가 하나돼야 돼요. 부부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성상 형상의 본체 된, 부부가 갈라졌던 것이 하나될 수 있는 한 몸이 되어야만, 이 사랑 때문에 갈라졌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한몸 됨으로 말미암아 주체적인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의 결혼식 첫날 저녁이 하나님의 결혼식이었다는 것을 몰랐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출발점과 절대적인 인간의 사랑의 출발점이 한 점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방향은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목적지도 절대 하나예요. 그것이 통일천국이라는 거예요. 통일세계, 개인과 가정 전부 통일적 세계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밟아가지 않고는 합격자가 될 수 없겠기 때문에 불합격 자리를 피하기 위해서 문총재는 여기에 문씨 한씨를 모아 가지고 합격적인 그 사랑의 길, 세계 통일적인 내용을 갖출 수 있는 이런 일족과 친족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이런 모임을 가졌다 하는 것입니다. 고마워해야 한다구요. 아시겠어요?

하나님도 상대가 절대 필요하다는 걸 몰랐다구요. 여러분이 가슴에 손 대게 되면, 이걸 몰라요. 이거 파리 한 마리가 이렇게 조금 붙어 있다가 나는 줄은 알면서도 이것이 몇백 배 큰 소리, 청진기를 대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데 못 듣고 살아요. 한 달이 되고 두 달이 되어도, 바쁠 때는 석달 넉달 동안 한번도 못 느껴요. 왜 못 느껴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가 되어 있어도 상대가 없게 되면 못 느끼는 거예요. 이런 조그만 파리 하나 날아가는 것은 대번에 아는데 이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이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알겠어요, 아저씨들?

그러니까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논리에는 이론(異論)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양심이 있는데 모른다고 할 수 없어요. 혈통이 있는데 몰라요, 몰라. 밸런스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도 있는데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다구요. 사랑도 있는데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이 모든 사랑의 밑창에 뿌리가 되어 있고,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니, 이것들을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으니 하나님을 어떻게 보겠어요? 사랑을 통해서만 이걸 감정할 수 있지 그 가외는 없다구요. 이런 논리를 알아야 된다구. 아시겠어요?

하나님도 사랑이 절대 필요한가, 필요치 않은가?「필요합니다.」그러면 그 필요한 상대가 원숭이가 될 거예요? 이 피조세계에 누가 되겠어요? 남자 여자라구요. 이게 하나돼야 돼요. 절대적으로 하나된 부부가 그 상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지었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이런 논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사랑에 화합할 수 있는 주체 대상, 양성 음성을 안 가진 것이 없다 이거예요. 양성이나 주체가 차원 높은 것은 낮은 것을 흡수해서 소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흡수하는 것은 뭐냐? 그 작은 것이, 원소들이 가는 그 목적지가 어디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본궁이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식물이 동물에게 먹혀 가지고, 빨리 빨리 큰 동물에게 먹혀 가지고 동물도 사람에 잡혀 가지고 사람의 사랑의 정착지에 세포 되는 것이 소원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만물의 원소들의 소망이에요. 다윈 같은 사람은 뭐 약육강식이니 이런 말을 했지만 그건 몰랐어요. 이것이 전부 다 먹이의 질서, 먹이의 사슬이 작은 것은 전부 다 큰 것에 먹히게 되어 있어요. 바다는 거꾸로 되어 있어요. 작은 놈은 제일 표면에 있고 큰 놈은 고래 같은 것은 맨 밑창에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건 뭐 6개월에 한번 먹어도 된다구요. 이동해 위로 올라오면서 먹는 거예요.

큰 것들은 작은 것을 흡수해 가지고 전부 다 더 큰 것을 완성시켜야 될 이러한 우주적인 사랑 이상권이 되어 있으므로,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사랑권의 완성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자리에 가기 위해 총동원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다 깨져나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 같은 데서는 하나님의 탄식이 벌어지고 만물의 탄식이 벌어지고 인간의 탄식이 벌어졌다는 말도 나오는 거라구요.

하나님 앞에 희생해야

그래, 여러분도 하나님 앞에 전부 다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품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먹이의 질서가 전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더 높은 차원의 가치적 존재는 낮은 차원의 음성 양성을 흡수해 가지고 더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사다리 되어 올라가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우주가 전부 다 발동하고, 관계의 세계를 맺어 가지고 희생하는 것 같지만 희생보다도 발전의 가치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 발전의 가치를 대해서 우주가 균형을 취해 가지고 존속해 나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사랑에 취해, 사랑 때문에 동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걸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절대사랑 때문에 창조한 물건들을, 동물을 볼 때 하나님이 재미있게 지은 거예요. 미래의 자기 살림살이의 복지 천국을 중심한 가정 집에 있어서 모든 생활 필수 요건을 충당하기에 충만할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놓았으니 얼마나 취미적이요, 얼마나 재미를 느끼겠느냐 이거예요. 흐르는 물을 봐도 천지의 기능을 위해서…. 다 그렇잖아요? 바다에서 수증기 되어 가지고 순환하면서 만물을 소생시키는 거예요. 전부 다 협동권 내에 있어서 상층이 아니라 전체가 협력해 가지고 인간의 이상을 완성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활적인 무대로써 하나님의 아들딸을 이 땅 위에서 길러서 천국으로 이양하자는 거예요.

그런 논리를 가르쳐 주는 사람은 문총재 외에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하나되거든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나라가 더 큰 거예요. 나라들은 전부 다 세계에 오시는 만왕의 왕, 세계의 대통령으로 오는 분을 위해 희생해야 됩니다. '문총재는 지금 대한민국의 대통령 되려는 사람.'이라 하게 되면 욕한다구요. '그 양반이 무슨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돼? 세계 대통령도 안 하려고 하는데….' 그런다구요. 나는 모르겠는데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알고 보니까 최고요,「사실이 그래요.」무슨 사실? 이렇게 매는 사슬? 사실이 그렇다면 말을 잘 들어야지.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고 말이에요. 보라구요. 내 말 들어봐요. 이게 뭐 얘기하려면 내가 지금 전부다…. 몇십 년간에 책이 지금 한 3백 권 출판되어 있다구요. 그거 다 읽으려면 큰일났구만. 책 한 권도 못 읽는데 일생 동안, 뭐 환생하여 읽을지 말지 한 그런 말을 하려니까 하도 많아서 말을 빨리 한다구요. 옛날에 평안도 사람이 말이 참 뜹니다. '어머니'도 동쪽에서 하면 서쪽에서, 남쪽에서 '머' '니' 하고 찾는 거예요. 이렇게 말했는데 서울 와서 얘기하니까 그 하숙집 아주머니가 봄철에 전부 다 강남 갔다 온 제비같이 말이에요. 앉아 가지고 지저귀는데 하나도 못 알아 듣겠더라구요. 그거 느껴봤어요?

그래, 이래 가지고 할 수 없이 그걸 전부 다 말할 시간이 없는 거예요. 한 마디 할 때 세 마디 네 마디 하는데 입다물고 듣기만 하려니 그것은 남자로서 못 견디는 사람이라구요. '안 되겠다. 말 빨리 하기 배워야겠다.' 하고 연구를 했어요. 갈갈갈걀걀걀…! 죽 외우니 한 3시간 40분이 걸리는 거예요. 나중에 20분에 할 수 있게끔 혓발을 훈련시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말이 빨라져 가지고 한참 얘기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3분의 2는 알지만 3분의 1은 못 알아 듣는다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글을 써보면 틀림없는 문장이고 다 맞아요. 그거 남에게 지기 싫어하니 얼마나 불쌍한 사람이에요.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겠나 말이에요. 내가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운동도 못하는 게 없고 전부 다 축구도 잘하기 때문에 일화 천마팀을 만들었지요? 올림픽 대회를 내가 만들고 있는 거예요.

문화 올림픽 대회를 만들어 놓았는데 이미 3차가 되어서 이번 11월에 체육대전과 더불어 합동결혼식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모든 분야에 있어서 예술, 학술 할 것 없이 전부 다 모이게 하려고 그래요. 전부 다 챔피언쉽 만들어 가지고 세계 챔피언들로서 그 세계의 왕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몸 마음은 틀림없이 하나돼야 된다! 아시겠어요?「예.」지옥과 천국이 어디 있느냐? 기지가 누구냐? 나예요, 나. 나, 나! 해봐요. 내가 원수였어요. 반드시 그 욕심이 있을 때는 사탄이 와서 있는 거예요. 미녀로 와요. 이런 얘기를 전부 다 하면 미친 소리 한다고 하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하지요. 전부 사리에 맞게 공식을 만들어 가지고 풀어 가지고 얘기하지 막무가내로 말 안 한다구요. 세계에 꿈같은 얘기를 어떻게 풀어요? 풀 수 있는 잼대를 몰라요. 누구도 몰라요. 거기서 다 밑창에 떨어져서 다 망하는 거예요. 초대교회의 그런 신령한 집단도 다 몰랐기 때문에 흘러가 버린 거라구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나

자,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어야 될 텐데 본래 남자 여자가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는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남자가 태어나게 될 때 남자를 위해 태어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남자 이 녀석들이 큰소리하고 뭐 야단해 가지고 '남자가 뭐 해야지!' 그런 말 하지만 남자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녀석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남자가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여자의 특권을 찾아야 된다구요. '이 녀석아! 남편이 태어나기를 나 때문에 태어났지 너 때문에 태어났어? 이 자식아!' 이거예요.

지금 모르고 살았다구요. 그걸 모르니까 지금까지 그저 천대받으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멱살을 잡고 말해보자. 문총재의 말이 맞느냐, 안 맞느냐' 이거예요.「어제 처음으로요, 시집 잘 왔대요. 악수 한번 해주세요.」가만있어요. 악수했다가는 내가 말을 못 해요. 전부 다 악악악악! 손 내밀 거라구요. (웃으심) 틀림없어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갖고 있는 것의 주인은 남자가 주인이고 남자가 갖고 있는 것의 주인은 여자예요. 남자가 자기 것으로 알고 함부로 하면 도둑놈이에요. 그게 도둑놈이라구요. 남의 것을 가지고 함부로 하는 것이 도적놈이지 뭐예요?

직계의 어머니, 할머니, 사돈의 팔촌한테 물어 보라구요. '여자 것이 남자 것이요, 남자 것이 여자 것이요?' 하고 말이에요. 여자 것은 여자 것이 아니고 남자 것이요, 남자 것은 여자 것이다. 이건 천리의 대도의 답으로서 통하지 않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이렇게 안 사람은 지옥행?「그건 옳은 말씀이에요.」그것만 옳은 말씀이에요? 전부 다 옳은 말이지요.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방금 했던 말씀이 가장 절실한 말씀이라는 말이에요.」그럼, 그 말씀이라고 해야지!「그 말씀 말이에요.」그래, 그렇게 해야지요. 그것 하면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박사쯤 했다는데 그 말을 수록했으면,「제가 박사학위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 말씀입니다.」

이제 알았어요. 보라구요. 남자라는 말은 남자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고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여자를 인정하고 남자라는 말이 나왔다구요. 여자라는 말도 남자를 먼저 인정해야지 자기가 먼저가 아니예요.

그것이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여러분에게 오관이 있어요, 오관. 이 눈이 눈 때문에 태어났어요, 상대 때문에 태어났어요? 코가 코 맡기 위해서, 자기 때문에 태어났어요, 상대를 맡기 위해 태어났어요? 사랑하는 사람 냄새 말이에요. 그 냄새를 좋아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향수 뿌리고 다 하잖아요. 상대 때문이라구요. 상대성의 원리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팎의 전후 좌우를 모르게 되면 전부 낙제꽝이 된다구요. 태어난 근본을 바로 해 놓고 상대성 원리도 말해야 된다구. 귀가 귀 때문에 태어났어요?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입이 말할 때 자기 때문에, 입 때문에 태어났어요? 상대 때문입니다. 손이 자기 때문에 태어났어요? 자기 손 만지기 위해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상대적 세계를 전부 다 터치하려고 태어난 거예요. 전부가 그래요. 그러면 몸과 마음도 둘이고 눈도 둘이에요. 왜 둘이에요? 주체 대상이 안돼 가지고는 이 우주에 존속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세계예요. 아시겠어요? 양성 음성이 돼야 된다구요. 코도 둘인데 하나씩 콧구멍 하나 큰 것만 있으면 얼마나 시원해요? 천지 이치에 맞지를 않아요. 관계라는 걸, 코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이래서 한 점에 가 통일되는 거예요. 삼 점 중심삼고 전부 다…. 입도 그래요. 입이 요거 1센티미터만 이렇게 틀어지게 되면 말이 딴 사람 말이 돼요.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딱 맞아야 돼요. 귀도 그렇다는 거예요. 상대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래, 몸도 상대 때문에, 마음도 상대 때문에 태어난 것인데 이것이 반대가 되어 있어요. 상충이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동네 처녀 하나를 중심삼고 두 녀석이 '내 색시'라고 암만 하더라도 어느 날 하루 저녁에 도적놈이 들어와서 관계를 맺어 아기를 배게 되면 거기 찾아가서 내 색시라고 조건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터치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간섭 못 하는 것입니다.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시집을 다른 데 갔는데, 이미 다 사건이 벌어졌는데 하나님이 가서 그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손 못 댔으니 끝날에도 하나님은 손 못 대고 이 땅 위의 그 누구, 정치 경제 문화 무엇을 중심삼고도 손 못 대는 것입니다. 윤락하는 청소년 문제라든가 윤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파탄되는 것을 어느 누구 정치의 힘, 과학의 힘, 교육의 힘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거짓부모로 그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누구라구요?「우리 종장님이십니다.」종장님이 사기꾼인지 여러분이 어떻게 알아요?「아닙니다.」종장님 믿지 말라구. 말씀을 중심삼고 다 대조하고 맞게 될 때 믿으라구요. 그 말 듣고 소문 듣고 나를 믿는 것은 싫다는 겁니다. 실험을 통해 가지고 틀림없다 해서 믿게 돼야 내가 써먹는다구요.

여기 이 사람 성격이 고약한 성격이 있구만. 한번 꼬드라지면 누구 말 안 듣는다구요. 그거 주의하라구요. 경찰서 서장도 해먹어도 그런 성질이 있다구요. 내가 옳게 얘기하는데 이상하게 눈을 보노? 그런 거 다 모르고 내가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전부 다 나서게 되더라도 까버리고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는 뭐가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공개석상에 나서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뭐 대통령 짜박지 모아 놓고도 욕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10년 20년 뭘 해먹었어? 돈 해먹었어? 내 말 좀 들어보라구.' 하면 30분 이내에 '아이구, 잘못했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안 그러면 전부 다 '이자식아! 너 뭘해먹고 큰소리야? 이 자식!' 하고 들이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뭐 가 있다구요.

통일교회 교주 해먹기가 쉬운 줄 알아요? 세계가 반대하는 그 복판에 앉아 가지고 바람 풍상 다 맞으면서 죽지 않고 오늘날까지 세계에 호령할 수 있는 사나이가 되었으니 그 역사가 얼마나 찬란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지식세계, 최고의 과학세계 놀음을 해먹은 거예요. 학교를 만들어도 최고의 학교를 만들고 전부 다 공장을 만들어도 최고의 자동차 공장, 우주 과학에 있어서도 난 사람이라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그거 다 상속해 주려고 하는데 전부 다 뭐 촌사람 취급하면 곤란하다구요.

귀를 밝혀 가지고 들어라 그 말이에요. 듣고 있어요?「예.」열두 시가 넘었는데 무슨 금이 생겨요, 뭐 돈이 생겨요? 금이 문제가 아니예요. 금을 만들 수 있고 돈을 만들 수 있고 전부 지식을 만들 수 있는 보고가 여기 있기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걸 넘겨주겠다는데 싫다는 녀석은 죽어야지. 그러면 앞으로 문총재의 권고하는 말을 듣겠지요?「예.」안 듣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의 시작

자, 이제는 마음 통일, 가정 통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제 가정 통일입니다. 가정 통일하고 그 다음에는 종중 통일, 나라 통일 하게 되면 세계 통일하고 다 끝나요. 간단해요. 내 개체 문제 해결, 가정문제 해결, 나라 문제 해결이 다 끝나요. 가정 중심삼고 종중만 묶으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생겨나요.

우리의 1대조가 아담이에요. 아담이 실수하고 가정이 실수한 것을 나라 중심삼고 왕 종친이 돼 가지고 수많은 종친들을 묶으려고 했어요. 절대적 주체가 돼 가지고 그 종친들을 묶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생겨납니다. 지금 내가 세계적으로 360만쌍 축복해서 아담의 가정을 뒤집어 놓고 다 했는데 그것은 그냥 두면 알알이 전부 다 깨져나가요. 이걸 묶어야 됩니다. 세계적인 대표의 자리에 서 있으니 문씨하고 한씨하고 묶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을 시작한 거예요. (박수)

문총재와 한총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이나 모든 갖춘 기반은 문씨 전부 다 한씨 종친들의 소유다 그렇게 생각해요. 나라님의 재산도 전부 다, 경복궁도 나라의 소유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백성의 소유, 나라님의 소유는 마찬가지로 그 나라의 소유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문총재의 갖고 있는 것, 한총재 부부가 갖고 있는 모든 이룬 터전이라든가 소유물은 한씨 문중, 종친의 소유가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커 가지고 나라의 소유가 될 것이다, 나라의 소유가 세계의 소유가 될 것이다, 하늘땅의 소유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하늘땅의 대표자니 이 가운데 와 살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예술분야나 과학분야의 최고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 대학 연맹까지 다 만들었어요. 한씨들 문씨들 안 들어와도 문씨 몇십 배 훌륭한 성 씨, 문씨 몇백 배 효과있는 종친 단체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한씨 문씨들을 이래 가지고 밤늦도록 불러준다고 툴툴하며 왔지요?「아닙니다.」'비행기 표가 9만 6천 원인가 되는데, 요전에는 비행기 표도 버스까지 대 주더니 이제는 뭐 말도 없이 비행기 타고 오라고 한다. 비행기 표 안 내주나?' 이러고 말이에요. (웃음) 그런 생각들 다 하고 온 줄 안다구요. 그 대신 밥은 내가 먹여 줄 것이다 이거예요.

원래는 밥도 여기 가지고 와서 교육받아야 돼요. 학교에서 밥 먹여줄 수 있는 재산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의 힘을 대신할 수 있는 문총재의 힘이 모자란다구요. 그건 다 세금을 바친 후에 할 것이다 그거예요. 그게 도리입니다. 도리의 길입니다.

그래, 기분 좋게 왔어요, 기분 나쁘게 왔어요?「기분 좋게 왔습니다.」난 기분 나빠요. 왜? 어제 저녁까지 모이라는데 한 두 사람이라도 와야 되는 거예요. 왜 이 모양으로 왔느냐 이거예요. 내가 한번 거짓말하나 보다 그랬지요. 어저께까지 저녁에 오라 했지 오늘 저녁에 오라고 얘기 안 했다구요. 이거 쑥덕공론 하다가 전부 다 볼기 맞을 패들이라구요. 소식 들었지요? 어제 저녁까지 모이라고, 무슨 일이라도 모이라고 했는데 말이에요.「몰랐습니다.」「너무 바쁘게 연락이 왔습니다.」 내가 다 안다구요.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거 바쁘게 연락해도 바쁘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쓸만한 사람이다 그 말이에요. 안 될 게 뭐예요? 공문은 왜 보내요? '오늘 오라고 말했으니, 오늘 종장님이 이랬으니 당신은 빨리 하루라도 얼른 가소!' 해야지 왜 '같이 가자.' 했느냐는 겁니다. 그러면 앞으로 나라 망친다구요.「그건 좀 잘못됐네요.」지금 와서 이런 얘기하니까 잘못했다고 하니 그거 언제 써먹겠나? 나는 벌써 아침부터 벌써 기다렸다구요. 다 여기 오는 사람, 간부들 오라고 했는데 자기들은 뭘 할지 몰랐을 거예요. 또, 엊그제 나흘 전인가 올라갔다고 하더라구. 자기들 대회 할 때 제주도 올라갔다구.「잘못했습니다.」잘못했지. 그런 걸 깨쳐 놓아야 된다구요.

아, 종장님이 전부 다 나라의 왕이요, 하늘땅의 대표적인 자리에서 처음 복 주고 인연 맺겠다고 하는데 세상에 혼인 문제가 문제예요, 무엇이 문제예요? 나라 당신의 뭐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못했습니다.」잘못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 가외 사람은 다 잘못했다는 게 아니구만.「연락을 받고 온다고 하면서도….」연락을 받고 왔든 시간대로 지시한 대로 안 왔으니 잘못한 건 틀림없잖아요.「그렇지요.」그걸 그렇게 따지고 넘어가야 앞날에 용서가 없다구요. 용서가 없어요. 그건 그렇다구요.

여기 세계 대회 할 때 여기서 2천7백 명까지 교육했어요. 여기 계단에서 저기까지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여기 와서 계단에서 자고 전부다 앉아서 잔 거예요. 일본 사람을 그렇게 시켜먹고 그렇게 부려먹을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만하면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여러분은 숭배하고 말이에요, 무슨 말을 듣고도 다 움직이게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지만 그 사람들 앞에 세우겠다고 내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따라가는 게 아니고 그 사람들 앞에 세우려고 그래요. 얼마나 바쁘겠나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게 대장간에서 전부 다 벼려 가지고 일본도보다도 더 나은 검을 만들려니 하루에 백번 치고 천번 치면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쉴 새가 어디 있어요?

뭐 종친회가 어떻고 하지만, 병이 나서 내일 죽으면, 그 날 죽는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병원에 입원해주어야 될 거 아니예요. 문총재는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나온 것입니다. 하늘이 명령하면 즉각 행동이에요. 의논 안 한다구요. 행동하고 나서 안 되게 되면 의논하는 거예요. 의논해 가지고 행동하겠어요? 상부의 명령이 왔는데 말이에요. 개개인이 딱 분배를 하면 행동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절대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절대 위해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기서 통일이 벌어져요. 철칙이에요. 남자가 자기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다 이거예요. 여자 때문에 생겨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생겨났다 이거예요. 자기에 있는 기관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피곤해도 남자가 좋다 할 때는 말이에요, 준비해 가지고 오케이 해야 돼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예요. 그 주인이 자기 주인이 아니라구요. 이것이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바람을 어떻게 피워요? 도적놈이에요. 자기 것인 줄 알고 생각해서 이 모양 이 꼴로 나라 망치고 세상이 악마의 세계가 된 거예요.

자, 이 법을 지켜 가지고 나라가 잘 되겠어요, 망하겠어요?「법을 지키면 나라가 잘 되지요.」집은 어때요? 집은 어때? 문중은 어때요?「문중도 잘 됩니다.」잘 되는 거예요. 세계가 잘 되는 거예요. 틀림없는 이것이 하나의 키(key;열쇠)예요, 키.

그러니까 절대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절대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로 오니 그 오는 것을 그냥 받을 수 없다는 겁니다. 머리를 숙여야 돼요. 여편네 방에 갈 때는 '미안합니다. 하늘나라의 황후마마를 모셔갑니다.' 인사를 하고 경배를 하고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해 보라구요. 그 아들딸이 어떻게 되겠나? 그런 시하에서 사랑을 받은 그 자녀들이 어떠한 자녀들이 되겠어요? 망둥이 새끼가 안 돼요.

또, 일생 동안 그 에미 애비가 자식에게 눈물을 보이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창피가 없고 그런 부끄러움이 없는 것입니다. 손질을 해요? 술먹고 와서 팰 수 있어요? 여기 문씨라든가 한씨 부인들은 이제 술 먹고 와서 그렇게 하게 되면 멱살을 잡으면서 '총재님이 말씀할 때 약속 다 했는데 이러다니!' 발꿈치로 가슴을 들이 눌러 버리라구요. 약속은 지켜야지요. 그 약속을 설정하는 게 좋겠어요, 안 하는 게 좋겠어요? 약속하면 좋겠다는 사람, 종친 양반들은 손 들어 봐요.「약속합니다.」여기는 안 하나? 전부 다 점수를 매겨야 되겠어. 보자구요, 보자구. 감사합니다. (박수)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일심통일' 됩니다. 위하는 데서,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는데 하나의 마음이 되는 거라구요. 하나의 마음이에요. 사랑은 남자의 것도 아니고 여자의 것도 아니예요. 그 사랑은 하나님 것이기 때문에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가 갈라졌다가 합해야 됩니다.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성상 형상의 주체인데 이것과 종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이 사랑 자체가,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이 들어가 박히는 거라구요. 통일이 되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착지와 인간의 절대사랑의 착지가 두 점에서 착지하게 되면 방향이 둘이고 목적이 둘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 통일적 기준이 어디냐? 문총재가 그걸 가지고 9년 동안 고민한 거예요. 하늘이 직접 가르쳐 줄 수가 없어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은 수평을 중심삼고 90도 위에서 오는 것입니다. 91도도 크고 89도도 크다구요. 완전한 직단거리는 90도밖에 없는 거예요. 요 90도의 종적인 것은 수평선에 요 점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래, 요걸 중심삼고 부자지 관계, 동서관계인 부부관계, 형제관계,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는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 날이 그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결혼식 날이 되는 거예요. 하나의 종적인 결혼식이요, 하나의 횡적인 결혼식이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생식기를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절대사랑에 착지하는 동시에 그 착지의 중심에 차오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하나님처럼 마음을 중심삼고 통일이 되었을 것입니다.

마음은 하나님의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아 하나님과 하나님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마음은 곧다고 했어요. 횡(橫) 된 것이 아니라 곧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곧다는 거예요. 수직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전부 직단거리에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바라는 참사랑도 직단거리니, 수평 중심삼고 수직은 90도 외에 없으니 요것이 하나님과 인간이 상봉할 수 있는 정착지가 된다구요.

그것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할 수 있는 가정이라는 거예요. 가정이 정착지예요. 이것이 우주의 사랑의 중심뿌리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요 공식에 일치되어야 됩니다.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의 구형입니다. 요건 전부 다 사과 쪼개듯이 쪼개게 되면 열두 조각이 되는데 그건 어디 가 맞춰도 다 맞아요. 로스가 없어요. 완전히 통일이에요. 우주와 인간세계, 천상과 지상의 통일된 하나의 좌표 가운데 정착할 수 있는 중심지가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축복 받아 결혼해 가지고 첫사랑을 맺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조상이 축복 받을 수 있는 시대

사랑의 주인이 본래가 아담 해와가 아니라 하나님이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종적이 먼저라구요. 집을 지을 때도 전부 다 수평을 보게 될 때 종적으로 보고 수평을 정하지요? 종적으로 맞추고 나야 수평이 되는 거예요. 종적이 먼저니까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니 먼저 사랑하고 그 다음에 횡적인 주인이 비로소 한 사랑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이 본래의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사탄이 들어와서 이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쫓아낸 거예요. 그러니 메시아가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메시아는 참부모로 오는 거예요.

그래, 신약시대, 구약시대…. 옛날에 실패한 구약이다 이거예요. 약속을 이루지 못했으니까 새로운 신약시대가 오는 거예요. 또, 신약, 약속만 해서 안 돼요. 성약시대가 와야 됩니다. 구약시대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신약시대를 완성을 했더라면,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신약시대를 완성하고 성약시대를 출발할 것인데 죽음으로 못 했기 때문에 성약시대를 2천년간 연장해 가지고 끝날 재림시대에 이 일을 다시 이루어 맞춰야 된다구요. 그러면 재림주는 뭐냐 하면 3차 아담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요걸 알아야 돼요. 3차, 셋째 번 오는 인류의 조상이에요.

그 메시아가 옴으로 말미암아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통일적 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을 하늘땅까지 갖다 맞추어 가지고 본연의 천국 이념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고 가정이 들어가야 할 천국이 비어 있는 것을 한꺼번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조상이 축복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번에 종친들은 전부 다 축복 받으라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들이 해원되는 것입니다. 미비한 것을 채워 가지고 지금까지 천국이 비어 있는 걸 한꺼번에 갖다 채우는 것입니다. 수천만 년 수고해 가지고도 세계 50억 인류가 들어가지 못한 천국을 한꺼번에 다 축복가정으로 채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 받고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요,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 이 땅 위에 남기고 가는 것이 천국입니다.

이와 같은 대과업이에요. 대 천주사적인 과업을 종결하기 위한 책임이 문총재 부부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대표적으로…. 여러분이 시골 가면 달구지라고 그러지요. 소 구루마(くるま) 있지요? 두 바퀴에다 짐을 싣고 가는데 멍에를 씌운다구요. 이 멍에와 마찬가지예요, 멍에. 멍에 족속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문씨 한씨 종친연합이다 이거예요. 이제 뭘 만드는 거라구요? 멍에, 멍에 종친! 아무리 달구지가 무겁더라도 전부 멍에로써 이걸 끌고 가야 한다는 거예요. 두 바퀴, 두 사람이 끌고 갈 수 있는 대표자로 만들어서 세우겠다는 것입니다. 안 되었으면 전부 다 두드려 패서라도 만들겠다 하는 것이 문총재가 이걸 세운 목적이다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가정 통일 알았지요? 이제 또, 종친 통일은 뭐냐 하면, 문씨는 마찬가지 공식이에요. 한씨를 위해서 있다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여편네는 남편을 위해 있고 남편은 여편네를 위해 있다. 한씨 문중은 문씨 아버지 편을 위해 있고 문씨 아버지 편은 여편네 한씨를 위해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통일은 간단합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진짜 알았어요?「예.」진짜 알았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세계평화종친연합을 만들어야

보라구요. 문씨 종씨 중심삼고 사위하고 며느리하고 이것도 한 집안이에요. 한 집안이에요, 한 집안 아니예요? 문씨 딸이 시집가 가지고 김씨네 집에 갔으면 그 장손을 낳아주는 것이 누구예요? 어머니예요, 아버지예요? 문씨 어머니라구요. 한씨 우리 어머니가 문씨 집에 와 가지고 장손을 낳아 준 것이 아버지예요, 어머니예요? 물론, 아버지가 동기를 했지만 기르고 여러 사람 낳은 것은 여자라는 것입니다. 남자가 혼자 애기를 낳을 수 없다구요. 그런데 왜 아버지만 중요시하고 어머니는 내버려둬요? 여자들이 가만있어서 안 된다구요. 싸워서 찾아야지요.

이 아주머니는 한판 싸움 잘 하겠네. 정치가 될 수 있는 아주머니인데 언젠가 남편이 손댔다가는 치어죽겠구만. 알겠어요?「예.」

그래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만들었으니 만큼 이제 세계 판도에 남은 것이, 세계평화종친연합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역사시대에 야곱 때에 우리 조상은 열두 종친으로부터 모세 때 72명, 예수 때 120명, 재림주 시대에 160명에서 180명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예수가 실패한 것은 축복 못 해 준 거예요. 여러분 전부 다 이제 종친들은 축복을 빨리 받아야 됩니다. 어떤 종씨가 먼저 빨리 보따리 다 싸놓고 말이에요, 축복 받느냐 이거예요. 빨리 축복결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결혼 안 하면 종친연합에 가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전부 가정들이 들어가요. 그러면 축복 받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손 들라구요. 한번 얼굴 좀 보자구요. 어디 보자! 공석으로 손 들었으면 이 사람은 왜 안 드나?「받았어요.」여기는 왜 안 들어? 들었댔어? 내가 볼 때까지, 내리라고 그럴 때까지 해야지요. 다 했구만.

곽정환!「예.」저 사람도 우리 종친이 돼요. 사돈이니까 종친권에 들어간다구요. 황선조도 내가 사돈인 줄 몰랐는데 모르고 결혼해 주고 나니 문씨 딸을 얻었기 때문에 종친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종친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 가정만이 아니예요. 며느리집도 그 며느리 중심삼고 3대, 소생·장성·완성,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손자까지…. 요것을 주류로 해 가지고 소생, 그 다음에 그 아들딸 손자까지 요건 전부 다 종친을 만들어야 돼요. 이러면 대한민국이 다 걸려 들어와요. 당이 있을 수 없어요. 남북이 통일되는 거예요. 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집이건 무엇이건 다 팔아서 이 놀음해도 괜찮다구요. 나라 살리기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내가 그 놀음하고 있습니다.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자, 우리 세계일보가 있다구요. 그 세계일보는 종친 세계일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종친은 틀림없이 세계일보 안 보는 날에는 벼락맞는다 이거예요. 또, 아들딸 중심삼고 대학 보내는데 서울대학이 문제가 아니예요. 서울대학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버드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궁전같이 학교를 짓고 있다구요. 금년에 8백억을 예산 다 결재해 줬다구요. 2000년 전에 2만 명 이상의 학교를 후닥닥 지으려고 생각하는데 정부에서 허락을 안 해 주고 있습니다. 문총재에게 전부 다 인가해 주면 인맥을 가지고 나라 전부 다 말아먹는다고 말이에요.

40년 전부터 대학 만들려고 했는데 지금부터 4년 전에야 대학을 만들었어요. 연세대학, 고려대학 전부 다, 서울대학 전부 다 깔아뭉갠다 이거예요. 그거 찬양이오, 불찬양이오?「찬양합니다.」찬양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찬성이오.」기분이 좋다! 밤 12시 넘어도 기분이 좋다구요. (박수)

세계평화통일연합의 부인회 회원으로 가입하라

권고하는 것은 여자들이 선두에 서야 됩니다. 전부 복귀노정에 해와로부터 두 갈래의 세상이 생겨났어요. 돌아가는 것도 여자가, 끝날에 어머니가 장자하고 차자하고 하나돼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아담 가정에서 뭐냐 하면 어머니하고 장자, 아들이 하나 못 되었어요. 전부 다 원수가 된 거라구요.

요 때에 여러분이 앞으로 종친연합권 내에 들어가려면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중심 돼 가지고 장자하고 차자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요런 조직을 했다구요. 요런 조직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인들은 세계평화통일연합의 부인회 회원으로서 가입해야 돼요. 싫든 좋든 가입하는 거예요. 그러면 싫던 사람도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말씀을 들으면, 좋지 말라고 해도 입이 벌렁벌렁 해지는 거라구요. 몰라서 그렇지 알면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모르니까 다행이지요.

여자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인회에 가입해야 되고 맏아들은 청년연합이 있는데 거기에 가입해야 돼요. 그 다음에 작은아들들은 대학이라든가 학생연합에 가입해야 돼요. 요것이 아담 가정에서 해와가 가인과 아벨을 낳아 가지고 사탄세계에 처박았던 것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복귀해 가지고 세계 가정을 꿰매야 돼요.

이래 가지고는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남편을 다시 모시는 것입니다. 완성될 아담 해와를 쫓아 버렸다구요. 그래서 메시아 사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부모가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품에 돌아갔던 것이 사탄 혈통을 받아서 전부 다 못 쓰게 되었으니 하나님 편에 있어서 하나님의 애기씨로 다시 아담을 만들어 가지고 해와의 기반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만든 분으로 이 땅에 오는 것이, 기독교로 말하면 신부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맞기 위한 것이 2천년 역사예요.

예수님도 어린양 잔치를 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끝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끝날에는 탕감복귀이기 때문에 잃어버린 그 형태로 가는 거예요. 잘 들으라구요. 가정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타락할 때에 아담 중심삼고 해와 천사장 세 사람이 타락했다구요. 세 사람에서 타락했어요. 그래 가지고 아담은 쫓아버리고 천사장하고 해와하고 짝패가 되어 가지고 타락한 사탄, 원수의 혈통을 번식해서 인류를 만들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조상의 핏줄을 타고 난 아들딸이 하나님의 사랑과는 관계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오시는 주님이 올 때는 어떻게 되느냐? 그분은 본 남편과 마찬가지예요. 쫓아 버린 우주의 남편과 첫 아버지로 오는 것입니다. 셋이서 하나를 쫓아냈는데 이 분이 옴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을 쫓아낼 수 있다 이거예요. 남자는 천사장 혈통이라구요. 남자의 말을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자를 따라왔지만 이제 남자도 여자의 말을 듣고 전부 다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여자가 아담을 끌고 타락했거든요. 그러니 어머니가 아들딸을 잘못 낳았으니 세계를 망친 것은 어머니에게 책임이 있다는 겁니다. 가정을 버리고 사치 바람이 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길가에 다녀도 전부 다 타락한 조상에 의해 결실된 그 판도를 어머니가 책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여자는 한 사람으로 칩니다. 전세계 남자도 천사장 한 사람으로 치는 거예요. 전세계 남자하고 재림주예요. 한 사람으로 치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들은 전부 에덴 가정에서 쫓아버린 본연의 신랑을 찾아야 돼요. 여자가 한이 뭐냐? 역사 이래 지금까지 한이 뭐냐 하면 언제 우리들이 이상 하는 참남편을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바람피우고 별의별 여자들을 때려잡고 다 그런 거예요.

얼마나 가슴에 못을 박았으면, 여자가 한이 무엇이냐 하면 언제 가슴에 불타는 그 정열의 피살이 바라는 본성의 남편을 가져 이 정열을 다 퍼부어 가지고 하늘땅이 기뻐할 수 있는 아들딸을 볼 것이냐 이거예요. 그게 소원이에요. 그것 때문에 피땀을 흘리고 죽고 전부 역사에 피를 묻혀 온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걸 탕감해야 됩니다. 그게 해와예요. 해와는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부인이에요. 그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했는데 전부 다 망치게 만들었어요. 이것을 전부 다 오시는 주님 앞에 반환해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 통일천하를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본토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해와는 언제나 본토를 그리워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미국은 아벨의 나라예요. 해와가, 영국이 낳은 것이 앵글로색슨족 중심삼은 미국입니다. 그거예요. 가정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세계 국가로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웠고 미국하고도 원수예요. 이 셋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하고 셋이 원수 되었던 것이 비로소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의 축복은 오시는 재림주를 위한 것

그러나 기독교는 영적인 어머니 아버지를 통한 영적인 구원이에요. 예수님이 와 가지고 신랑을 사모해 가지고 영적으로 접촉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없다구요. 예수시대에는 유대나라, 나라가 있었지만 유대교 계통을 이은 기독교는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바람 불면 불려 다니는 구름과 같이 되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눈물 흘리고 어디 가든지 피 흘리고 땀 흘리고 종살이 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면서 비로소 오실 재림주 때에 와 가지고 환국한 것이 1948년이라구요. 한국이나 유대나라가 같이 1948년에 독립한 거예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비로소 이 지상 위에 등장했는데, 이 유대 백성하고 한국 백성이 문제예요.

서구사회는 이스라엘이 문제가 되었고 동양에서는 한국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축복한 모든 전부는 한국 백성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오시는 재림주를 위한 것이고, 실패했던 이스라엘을 다시 복구하기 위한 뜻인데 이거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자기들을 위한 줄 알다가 별의별 놀음 다하고, 대통령들이 전부 다 하늘의 오실 수 있는, 모실 수 있는 주인을 쳐버려 가지고 자기 놀음 하다가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망조가 들었어요. 이 박사로부터 대통령들이 다 쫓겨나는 거예요. 감방으로 전부 다 쫓겨나는 거예요. 문총재가 있었으니 망하지 않지요.

이제 눈물을 뿌리고 회개해야 됩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역사적인 소명 앞에 불리움 받은 자신인 것을 알고 여기에 상대적 자세를 준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빼앗겨 버려요. 민족, 종친만이 아니예요. 나라까지 잃어버립니다. 각성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한씨는 많다고, 2배나 된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이건 본처하고 첩이에요. 지금까지 계대를 내려오는데 복귀는 본처가 하는 것이 아니라 첩을 통해서 해 나온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돌아 들어오는데 어머니 아들딸이 있어요. 이것이 두 어머니가 되어서는 못 들어가요. 천국은 한 어머니 길을 따라 들어가야 돼요. 그러니 사탄편에 있던 먼저 난 본처들이 첩을 존중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첩을 통해서, 서자를 통해서, 사람 취급하지 않던 그 길을 통해서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믿는 사람들은 전부다 이 땅 위에서 가정적으로 몰리고 불쌍한 그런 서자 계열들이 믿고 나온 걸 알아야 돼요. 끝날의 이 때는 모든 세계 지도층들은 자기의 본처를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낳은 사람보다도 첩질, 바람피워서 나은 아들딸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도 이제 전부 다 공부해야 될 거라구요. 본래 아담 해와 중심삼고 한 가정, 한 어머니의 아들로 들어가야 되지요? 이거 두 어머니와 아들 되었으니, 이거 둘로 들어갈 수 없으니 올라가는 복귀의 기준에 세워 가지고 두 번째 어머니를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본처가 첩을 통해서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전부 다 한국이나 어디나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자들이 없으면 사람 취급 못 받는 시대에 왔습니다. 한국도 그 바람이 불지요? 자기 따라지 따분한 그 남자하고 살던 것이 전부 다 기분이 안 맞아요. 세계화시대에 국제 무대에 왔다갔다하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나도 한번 그러고 싶다!' 이러고 말이에요. 그리고 첩이라는 사람과 이 서자급의 사람들은 남자들을 대할 수 있는 데에 있어서 익숙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처의 사랑의 상대를 소개해 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첩이 그런다구요.

그러면 자기 본 남편과 둘이 잔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야야, 네가 여기 바른쪽 오고 나는 왼쪽에 갈게' 이럼으로 자동적인 전환시대가 오기 때문에 이런 혼란시대가 오는 거예요. 끝날에는 반드시 여자라는 것이 두 남편을 사모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다가 재림주를 만나는 거예요.

여성연합과 청년연합, 학생연합에 가담해 참부모와 하나되어야

재림주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 본처가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것은 부처끼리인데 재림주는 첩 남편이라는 거예요, 첩 남편. 첩 남편이라는 말을 알겠어요? 남편 대신이다 그거예요. 첩 남편 자리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여자라는 동물은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왕보다도, 그 나라의 할아버지보다도, 그 나라의 아버지보다도, 그 나라의 남편보다도, 그 나라의 아들보다도 더 사랑하지 못하면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들은 앵앵거리는 거예요. 지금까지 앵앵 하고 문총재는 여자 도적놈, 아들딸 도적놈이라고 그런다구요. 내가 도적놈일 게 뭐예요. 보기 싫은 뭐라고 할까? 거북이, 거북이가 아니라 개구리 같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사람 만들려고 그러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데요. 그 사람들을 자기 형제 중의 형제요, 자기 훌륭한 여동생으로 만들어 주고, 훌륭한 아내로 만들어 주고, 훌륭한 어머니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내게 있다구요. 또, 타락할 때에 한 남자를 대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을 유린했던 것을 한 남자, 오시는 재림주를 추모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어머니 세우기 전까지는 그 바람이 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다 가정 파탄자라는 소문도 난 거라구요. 내가 가정 파탄을 했나? 여자들이 가정에서 뛰쳐 나오고 하지 말래도 행동을 했던 거라구요. 별의별 일이 많아요. 이것이 본래 7년 노정이 걸려요. 7천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이런 뜻을 바로잡을 수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 받으면 7년 동안 수난 길을 받아야 돼요. 3년 동안 자기 몸뚱이에 사탄이 들어왔으니 자기를 창조할 수 있는 하늘편의 물질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3년노정하고 그 다음에 세계를 사탄이 주관을 해왔으니 사탄세계 국가 가운데 나가 싸워 가지고 그걸 굴복시키고 들어오지 않고는 축복을 못 받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1차 아담 실패, 제2차 아담 실패 한 것을 전부 다 복귀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담 가정에 있어서 제1차 실패는 뭐냐 하면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장자하고 차자하고 싸움판을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을 쫓아 버렸다구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요것이 가정복귀입니다. 가정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기서 통일교회 중심삼고 여러분의 부인들은 여성연합에 들어가고, 장자는 청년연합, 차자는 전부 다 학생연합에 가담해 가지고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참부모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 아버지는 천사장 입장에 서서 아들을 협력하고 장자 차자를 하나 만들고 그 소개를 받아 가지고 어머니까지 하나돼 가지고야 다시 아버지 자리에 세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다시 남편의 자리에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천사장이라는 존재는 결혼할 상대가 없어요. 16세까지 아담의 몸뚱이 된 것을, 오시는 재림주가 지금까지 50억 인류가 사탄의 몸뚱이 된 것을 전부 탕감 승리했어요. 다 빼앗아 왔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승리한 것을 16세 그 이전에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에 절대복종한 천사장 대신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다시 축복을 맺고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 상속받지 않고는 가정을 못 이룬다구요. 그 엄청난 내용을 전부 다 가려온 것이 하나님의 역사라는 걸 생각할 때, 여러분은 그것도 모르고 지금 축복결혼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아담 가정이에요, 아담 가정.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청산 짓기 위해 축복 받아야

예수 가정은 뭐냐 하면, 요셉과 사가랴 가정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황후를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과 아벨이에요. 가인과 아벨, 이스라엘 나라는 사탄 편 가인이고 유대교는 아벨인데 여기 두 족속을 대표한 그 족속이에요. 나라 대표한 족속 가운데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에요. 요것이 문씨 가정과 한씨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예수 가정과 사가랴 가정이 전부 다 예수의 아내, 황후를 모셔 가지고 종족 편성할 수 있는, 국가적인 주류가 되어 가지고 전체를 접붙이지 못하고 축복가정을 연결시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었다는 거예요.

요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종족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중심, 주류를 통해 사위와 며느리의 가정까지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이것은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삼천리 삼천만 씨로 전부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주류가 되어 가지고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나라가 망하고 전통은 없어지더라도 가정 전통만 있게 되면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원칙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청산 지어야 됩니다. 그래서 축복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거 33명, 33인에서부터 전부 다 예수시대에 있어서 세례 요한이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가정에 있어서 못 모신 것이 33년 한이 맺혔기 때문에 33명 왕족 대표들을 세워 가지고 이들로 하여금 여성연합, 청년연합을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엔 이걸 수습해 가지고 전부 다 축복 받게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세례 요한 대신 중심삼은 33명을 중심삼고 780명, 입법부 사법부 그 다음엔 초당적 그 다음에는 교회 그 다음에 세계통일가정연합에 있어서 130명씩 780명만 결혼시키게 된다면 이것은 최고의 정상급이에요. 입법부나 모든 정상들을 이렇게 해 놓으면 여기에서…. 예수가 축복가정을 못 했기 때문에 가정만 축복해 줘 가지고 가정이 전부 벌어지면 그 가정연합 가운데는 세계 국가적 부인회가 있고 청년회가 있고 학생회가 있는 거예요.

아담 가정의 그 내용을 중심삼고 가정을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실패한 제1 아담, 제2 아담 국가 편성 축복기반을 중심삼고 일족을 하나 만들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우리 문씨 한씨가 하기 위한 이 모임이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여러분이 이제 견인차가 되어야 된다구요. 대한민국이 이제 혼란 때이니 아무 희망도 없어요. 아무 희망도 없다구요. 나라에 대한 희망도 없고, 정치 경제 문화를 다 생각할 때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교체하기 쉽기 위한 이런 때가 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교체하기 쉬운 때예요. 여기에 가정 중심삼고 가정만 전부 다 축복가정만 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대한민국의 전통이 아니라 하늘땅의 통일적 전통이 서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아니라 세계 통일국가가 성립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떤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필사적으로, 문총재 일생을 하던 것을 여러분이 요 4년 동안에 이 일을 해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현재 예수가 실패한 종족 편성의 역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편성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국가가 편성되면 그 다음엔 세계시대예요.

선생님은 세계적 기반을 다 닦아 놨습니다. 185개국에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했어요. 이래서 그 나라의 각료까지, 대통령까지 연결해서 한꺼번에 끌고 가는 거예요. 국가적 연합시대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서 주류적인 역사를 문총재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가정을 복귀하고 예수가 실패한 환경을 복귀해 가지고 재림시대에 40년 수난을 거쳐 세계통일 시대로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도리

이래서 통일교회 전체로 보게 되면 장자권 세계 판도, 부모권 세계 판도 다 끝내 가지고 왕권 세계 판도로 넘어가는 이 순간이기 때문에 이런 조직을 서두르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알아듣는지 어떤지 모르겠구만.

자, 통일은 문제없어요. 알겠어요? 가정 통일 문제 있다? 가정 통일 문제 있다?「없다.」문제없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오른쪽이라는 말은 왼쪽을 인정하고 위라는 말은 아래를 인정하고 앞이라는 말은 뒤를 먼저 인정하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 위해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아시겠어요? 지금까지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악마의 혈통의 전통을 지녀왔다는 사실을 알고 분하고 원통한 역사, 하나님이 슬퍼하고 참부모의 도리를 개척하기 위해 수많은 열조의 선한 종교인들이 희생되었다는 것을 알고 내 일대에 있어서 이것을 막아 가지고 몰아쳐 가지고 사탄을 추방해야 되고 하나님의 해방을 이루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년만년 살고지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 양친 부모가 여러분의 부모가 아니예요. 하늘 양친 부모를 우리 민족은 노래했다는 거예요. 춘향이와 이도령도 그 전통이에요. 알겠어요? 효자, 효녀는 뭐라구요? 심청! 통일교회 여자들이 가야 할 효녀의 도리예요. 다 보여줬어요.

여러분, 보라구요. '푸른 하늘 은하수' 노래가 있지요? 그게 뭐야? 푸른 은하수 뭐예요?「하얀 쪽배에.」하얀 쪽배. 하얀 쪽배가 뭐예요? 인공위성이 날 것을 말했다는 겁니다. 계시적인 민족인 걸 알아야 돼요. 뭐 돛대도 없고 뭣 대도 없어?「'삿대도 없이'요.」'가기도 잘 간다 서쪽나라 간다' 그거예요. 지금 그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한국의 전통적 문화 역사는 문총재가 이룬 뜻의 내용을 깊이도 전부 다 시적인 면에서 민족 정신을 남겨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도 춘향의 도리를 알아야 돼요. 심청의 효성의 도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여자예요. 전부 다 여자들이지 남자는 없다구요. 남자는 도적놈이에요. 천사장 일족이라구요. 종친이 자기 되었다고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어머니, 사모님을 따라 나가야 되는 거예요.「예, 알겠습니다.」내가 지금 어머니를 내세우잖아요. 어디 세상 같으면 자기가 출세했으면 말이에요. 이거 명단 같은 데 내 자리가 안 되어 있으면 화내고 책상을 뒤집어엎고 야단하는 세상인데 말이에요. 어머니를 먼저 세우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아들을 먼저 세우는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을 세우고 전부다 아들들은 전부 다 종족을 세우고 그래야 사는 거예요. 종족은 민족을 세우고 민족은 국가를 세우고 국가는 세계를 세우는 것입니다. 보다 큰 것을 위해 사는 것이 천리의 창조의 대 도리예요. 알겠어요?

본래, 참사랑이라는 것은 어디서 생기느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위하는 데서 생기지 위하라 하는 데는 참사랑이 없습니다. 왜? 천지창조의 근본, 출발 당시가 주입이 아니예요. 잡아 끌어당기는 데서는 하나밖에 안 돼요. 세상 만사가 나기 투입이에요. 사랑의 이상을 찾아 나온 하나님의 이 우주창조의 축이 주입에서, 이게 끌어당기는 데서가 아니라 투입에서 시작했다 그거예요.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도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비로소 문총재에 와서 이러한 근본적인 내용을 발표하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자는 틀림없이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종친회도 노인들, 종친회에 문제를 일으키는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이 문제예요. 괜히 전부 다 퇴직해 가지고 갈 데가 없으니 종친회에 와 가지고 공밥 얻어먹고 말이에요.「아니예요. 한창 일하고 있는데요.」어디든 다 그래. 아니긴 뭐가 아니예요. 젊은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전부 다 그렇다는데. 문제는 그거예요.

종친회 중심삼고 보다 이제…. 내가 차를 사줬어요. 왜 사준 줄 알아요?「일하라고 사주셨지요.」무슨 일이에요? 여러 가지 일이 아니예요. 결혼 참여할 수 있는, 민족 해방을 위한 친족 전통을 세워야 돼요. 민족을 소생시킬 수 있는 친족이 돼야 돼요. 그게 주류입니다.

이래서 사돈의 팔촌, 며느리 집하고 전부 다 사위 집이 한 집안이에요, 한 집안. 그렇지 않아요? 지금 그걸 갈라놓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해 가지고 앞으로 여러분의 며느리들이라든가 사위라든가 그 김씨면 김씨, 우리 통일교회 씨가 많으면 말이에요. 김씨 전체가 모여 가지고 뭉쳐 가지고 '김씨 조상을 찾자!' 하고 자기 조상을 찾는 거예요. 참부모로부터 조상 역사를 이어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전부 다….

일심통일 세계가 되어야

여기 한씨 조상이 누구라구요? 만약에 사위 네가 박씨라면 박씨들이 합해 가지고 '박씨 조상이 누구냐?' 할 때 박혁거세면 박혁거세 조상을 전부 다 모셔야 돼요. 전부 다 박혁거세를 포함해서 두 시조를 이와 같이 해 가지고 단일 종족으로 하나로 통일돼야 된다는 거예요. 민족 결렬, 종족 결렬은 통하지 않아요. 그러려면 우리가 그 본을 보여야 돼요.

이래 가지고 모든 조상들을 해방시켜 가지고 여기서 전부 다 통일을 봐야 됩니다. 여기 김씨든 박씨든 전부 다 달렸다구요. 많은 패들이 해 가지고, 이와 같이 누구든 조상 살리기 운동을 해 가지고 시조 같은 것을 모시는 데 있어서 아버지만이 아니예요. 어머니도 전부 다 조상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합장하는 겁니다. 본래는 합장하는 거라구요. 두 족속이 모여서 모시게 된다면 이 민족 결렬이 아니예요. 통일적 운세를 갖는 거라구요.

이걸 왜 안 하겠나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할 수 있는 이런 도리의 길을 가르쳐 줬으니 '얼싸 좋다!' 하고 나라 찾고 세계 찾을 수 있는 길을 왜 안 가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지요.」안 가면 이거 후려치더라도 내 쫓아서라도 내몰아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건 자기들이 못 해요. 문중이 못 하고 나밖에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내 말을 잘 들으라구요. 아시겠어요?

당장 바쁘다구요. 나라가 망하게 되었어요. 남북에 있어서 문씨하고 한씨 조직을 만들려고 그래요. 김정일이 시켜서 만들 거라구요. 만든다구요. 여성연합 대회를 15만 할 것을 김정일이 하겠다고 했는데 대한민국이 반대해 가지고 못 했다구요. 요번 3만쌍 결혼 때도 송도 전부 다 명사십리 모래사장 그 나무 아래, 저 해당화 피는 벌판에 얼마든지 천막 하나씩이면 되겠다 해서 '3만쌍 환영한다.' 그랬는데 대한민국이 반대했다구요.

노 대통령하고 김일성이 만날 수 있는 날짜까지 정해서 내가 오케이 하면 하겠다고 했는데 전부 다 '아이구, 문총재 신세는 안 진다!' 이랬다구요. 이놈의 나라가 망해가는 거예요. 충신이 있으면 충신의 길을 가야 되고 천도를 받드는 성인이 있으면 성인의 도리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망살이 뻗쳤다구요. 그거 사실 얘기라구요.

분하고 원통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마음을 알아 가지고 이제 계열적인 모든 분립된 사실을 내 손으로써 내 환경적 여건을 통합시켜 가지고 하늘의 한하고 통일적 새 날을 내 가정에서 천지 어디까지 일방통행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역군이 되고 독립군이 되겠다, 애국군이 되겠다는 이런 결의를 해야 할 것이 오늘 이 모임이에요. 아시겠어요?「예.」몇 시 되었나? 12시가 됐구만.

그래, 아담 가정 실패를 복구하기 위해 여편네는 여성연합, 그 다음에 맏아들은 청년연합, 둘째 아들은 학생연합에 넣어 가지고 이 셋이 에덴에 있어서 가정을 이루었던 것을 세계 판도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맞춰 가지고 부모님의 승리를 이어 가지고 남편은 천사장이니 절대 아이들하고 어머니를 모실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의 세계여야 돼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여편네를 패고 마음대로 부려먹고 했지만 말이에요. 여기도 그랬겠지?「예.」여편네 눈물 내는 것이 이제 아니예요. 여편네가 남편의 눈물을 낼 수 있는 시대예요. 이래 가지고 생식기를 원망하는 거예요. 이놈의 생식기 때문이라고 원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주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갈 길을 못 가는 거예요.

무슨 말하는가 하고 눈을 이상하게 보지 말라구요. 여기 아저씨! 사실 얘기이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밤늦게 뭐가 생긴다고 열심히 얘기하겠어요? 이러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내가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는 첨단에 섰기 때문에, 전부 다 그걸 가렸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가려가야 돼요. 나는 역사를 가려 왔지만 여러분은 일족을 가려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나라를 찾는 거예요. 가정을 수습해서 아담 제1 조상 실패 한 것을 복귀하고, 국가를 수습해서 예수 제2 조상 실패 한 것을 복귀하고, 제3세에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으니 국가적 메시아 중심삼고 세계가 이제 하나될 수 있는데 가정을 수습하고 종족만 수습하고 이래 놓으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이 세계 국가연합의 기수가 되어 가지고 만국이 환영하는 가운데서 환고향 할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일심통일 세계가 된다 그 말이에요. 아까 말했지요. 개인적인 주체, 가정적인 주체, 종족적인 주체, 민족적인 주체, 국가적인 주체, 하늘땅의 주체적 내용을 가진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적 기준이 하늘로부터 딱 꽂혀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가짜 사랑하던 것을 건드려서 꺾을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순응해야지요.

가정이 뿌리를 내려야

해와가 세 아담을 죽였어요. 첫째 아담을 죽였고, 예수를 죽여 버렸고, 재림주를 40년 전에 사지에 쫓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영·미·불 중심삼고 연합군이 문총재를 받아들였으면 7년 후인 1952년이면 지상천국, 축복하게 되면 천하가 통일될 것인데 말이에요.

그랬으면 전부 다 한씨 문씨가 없어요. 최씨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본처 말이에요. 감옥 들어가 가지고 재림주라 이러니까 기독교 반대 패들이 이혼해 달라고 얼마나…. 에미로부터 전부 다 오빠로부터 딱 같아요. 타락하던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패거리로 와 가지고 협박공갈 해 가지고 3년만 기다려주라고 하는데 3년이 뭐냐고 마귀 집단 대장을 사위 삼으면 최씨네 문중이 손해난다고 야단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혼한 것입니다.

그래서 첫째 실패했기 때문에 한반도가 갈라져요. 동서가 하나될 것이 갈라졌고 남북이 통일될 것이 갈라졌고 문씨가 하나될 것이 갈라졌어요.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한의 고개를 넘어온 거라구요. 1차 실패를 국제 수준까지, 세계 기독교와 세계 모든 사람들이, 만민이 축복 받을 수 있는 환경까지 다 이루고 나왔습니다. 이 세상 지구에 기독교와 더불어 일시에 축복 받아 가지고 아담 가정 실패, 예수 가정 실패 해 가지고 천하통일을 이루지 못한 것을 이것을 다시 재차 해 가지고 천신만고 이루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원리가 없으면 다 깨져 나갔다구요.

천도의 도리 원칙을 알고 그걸 붙들고 생사지권을 넘나들면서 참고 참고 싸우고 나오다보니 이것이 다 그냥 그대로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일족부터 불러 가지고 해방의 선조로서 내가 갖춘 모든 복을 만민까지 나누어주고 싶어서 가진 이런 모임이 이번에 결성한 종친가정연합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이의가 없습니다. (박수)

여러분, 여기 선생님이 세계적인 최고의 과학 기술을 다 갖고 있다구요. 학술 분야의 최고의 인맥을 갖고 있고 이 미국이 움직이지 못하는 것까지 움직일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양반을 어디 가서 만나요? 돈주고 살 수 있어요? 어쩌다 저쩌다 인연이 돼서 만나 보니까, 아이고, 길가에 가다 코 풀어서 휴지로 버려 주는 걸 못 쓸 줄 알았지만 지갑에 넣었더니 그것이 국가 재산의 절반이요, 왕자가 코 푼 그 종이 짜박지더라 이거예요. 그 주인 된다는 거예요. 딱 그 격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우리 일가들 중심삼고 현재 대한민국이 먹고 살 수 있는 땅을 남미에 사면 좋겠다 이거예요. 재산 다 팔라구요. 내가 그 놀음하는데 집도 팔아요. 250분의 1이에요. 1만 평 팔면 250만 평 살 수 있어요. 그걸 내가 지금 하고 있다구요. 현재 한 2백만 헥타르, 제주도 몇 배예요.「저희가 전부 그리 갈게요.」아, 와도 또 곤란하다구. 다 통일해 놓은 다음에 와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이제 종족 편성, 국가 편성까지 해 놓으면 '어서 오시오.' 하고 오라 하지 말래도 전부 다 모셔갈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일심통일! 한 번 해봐요.「일심통일!」눈도 일심 돼야 되고, 코도 일심이고 다 일심이라구요. 다 일심이에요. 몸과 마음도 일심이고 여자 남자도 일심이에요. 나라의 종족도 일심이고 나라도 일심이 되어야 합니다. 왕이 원하는 대로 일심 되어야 되고, 세계 대통령과 일심 되고 하나님과 일심 되고, 천지의 대통령과 일심통일 되면 세계는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 통일된 나라가 남의 나라가 아니고 내 나라입니다. 내 나라예요, 내 나라! 아시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핵이기 때문에, 뼈이기 때문에 뼈에 붙은 살은 전부 다, 뼈와 살이 내 나라예요. 그것이 나예요. 아시겠어요? 내 나라가 될 수 있는 소망적인 터전을 확실히 알았으니 오늘부터 바른 자세로써 공부도 나이 많다고 궁둥이 아프다는 얘기는 하지도 말라구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니 '아이구, 좀 놀게 해 주소!' 할 지 모르지만 놀 새가 어디 있어요? 놀 새가 있으면 내가 잠자고 쉬지 않고 이러고 있겠어요? 전부 다 어디 가서 휴양하지 여기 와서 한 달 이상 40일 가까이 되었는데 하루도 쉬지 못하고 이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목이 지금까지 쉬어 가지고 이러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장님이 그러니만큼 여러분도 그러한 전례와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마을을 살리기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문씨 한씨들은 빨리 축복 받게 하라는 것입니다.

더 더욱이나 청년들은 절대적으로 몽둥이로 후려갈기라구요. 보라구요. 장자권 복귀 못 한 때는 장자가 사탄편이 되어 가지고 동생들을 다 죽여 가지고 지옥 가 있다구요. 자기 동생들한테 안 되면 '이 자식아' 하고 모가지를 매고 여기 데려와서 일주일 수련 받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형님, 고맙습니다.' 항복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되었으면, 3대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전부 다 3조상 실패를 대해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예요. 3대의 모든 친척을 강제로도, 자기 3대 시대에 해당하는 세 번째 아들 손자까지 강제로 끌어다 축복 받게 해야 된다구요. 이래서 가정이 정착해야 돼요. 가정이 뿌리를 내려야 된다구요. 전부 가정이 이렇게 되어야 전부 다 종족을 편성하고 통일천하가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일심통일 알겠어요?

위하는 자리에서 재창조가 벌어져

몸 마음에서부터 가정을 위해야 되고 가정에서 종족을 위하면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게 되면 힘이 생겨요. 왜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서냐 하면 말이에요. 파이프에 자꾸 투입하기를 백 번 하게 되면 나중에는 전부 다 나를 믿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절대 위하는 자리에 있어서 절대 힘의 운동이 발발한다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는 데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아니예요. 위하는 자리에서 재창조가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 사는 데는 전부 번식이 벌어지고 위해 산 사람은 반드시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세계를 위해 살고 개인을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민족, 국가, 세계를 위해 살고 하늘땅을 위하니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아들딸보다 위할 수 있는 그 환경적 범위를 전부 다 능가해서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날 그 나라의 환경에 있어서 중심존재가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그걸 오늘날 젊은 사람들이 몰라요. 이번에 돌아가거든 젊은 놈들을 여기 이 수련소에 데려와야 되겠다구요. 여기 이 수련소를 놀려서는 안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사십 몇 살까지, 원래는 52세까지예요. 2차대전 이후 태어난 사람 말이에요. 7년 빼버리면 얼마인가? 45세, 45세 미만짜리는 말이에요. 결혼한 사람들은 나중에 하더라도 결혼 안 한 사람은 20대, 30대 전부 다 먼저 여기 보내야 됩니다. 축복을 먼저 받아야 돼요. 어느 민족이 젊은 청년 남녀를 축복을 못 시켜요. 문씨 한씨예요. 120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5분의 1만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사 오 이십(4×5=20), 24만 젊은이들을 데려다, 문씨들을 몇 달 동안에 교육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런 것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전부 다 16만에서 18만 명을 데려와 교육했는데, 여기도 전부 다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을 교육했는데 한국 사람이 져서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회장님들?

한씨 회장, 책임자가 누구예요? 어디 있어, 한씨? 한씨 안 왔어요?「있습니다.」요전에 총회장이라는 사람 얼굴하고 다르던데.「오셨어요.」왔어요? 문씨한테 지지 말라구요. 나 한씨 편이에요. 후원해 줄게요. 그래, 문씨네 종중을 먼저 방문할까요, 한씨네 종중을 먼저 방문할까요?「한씨네요.」색시 사랑하면 뭐 색시네 소말뚝을 보고 경배한다는 말이 있지만 말이에요. 그래, 24만 젊은이들을 데려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예.」청년연합, 여성연합 어디 갔어? 정대화! 청년연합!「예.」학생연합!「예.」그 집에 명단 해 가지고 아들딸 전부 다 소명, 영장같이 발부하라구. 발부해도 좋지요?「예.」반대하는 사람은 손 들어요. 반대하는 사람들!「없습니다.」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요. 손 들어야 돼요.「없어요.」없으니까, 손 들라면 손 들지. 결정하더라도 손으로 거수하고 결정하잖아요. 그래, 다 손 들었다구요.

여기 교구장들 알지요?「예.」교역장 알지?「예.」이놈의 자식들, 책임 못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후려갈기라구. 후려갈겨서라도 전부 천국 데리고 가야 돼요. 지옥 보내서는 안 되겠다구요. 나라를 통일해야 돼요. 단 하나 일심, 일편단심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 문총재의 정신입니다. 그 정신을 따라서 망할 수 없다는 사실이 철칙이니만큼 나 없더라도 없을 때 있을 때보다 더 잘하면 층층시하 복을 몇 배 받는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총재님, 12시 넘었어요. 저 시계 고장났어요.」(웃음) 내 시계는 아홉 시인데. (웃음과 박수) 자, 아까 말하던 1차 조상, 2차 조상을 거쳐 3차 조상 되는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이걸 성사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여러분 앞에 넘겨주는 거예요. 이스라엘의 축복, 기독교의 미국의 축복이 한국으로 오는 거예요.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이 실패예요. 제3차 이스라엘이 성공함으로 말미암아 천하는 그 대도 앞에 일심통일의 세계,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전부 다 달리는 궤도가 생겨나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갔다 마음대로 돌아올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그건 문총재의 가르치는 레일을 타고 기관차를 타야 돼요. 아시겠어요?

종친의 전통 사상 속에 일심통일적 내용이 있어야

여러분, 종친이 뭐 어떻고 무엇이고 종친의 전통 사상이 지금까지 훌륭하다고 했지만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것은 일심통일적 아무런 내용이 없으니 이 통일적인 내용을 알고 돌아가서 그런 면에서 일방통행으로써 수평이면 수평, 수직이면 수직을 그어 가지고 확실하게 후손들 앞에, 앞으로 종친들 앞에 전달해 가지고 교육받게끔 전부 다 장려할 것을 바라면서 문총재 말씀을 끝내려고 그래요. (박수)

내일부터 2일 동안 한나절은 순전히 원리 공부해야 됩니다. 공부하고 남는 시간이 있으면 말이에요. 내가 기분 나게 된다면 재미있는 프로도 하고 내가 또 세상 돌아가는 얘기들을 다 해줄 거라구요. 여러분, 남북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데 남북통일은 이렇게 해야 통일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을 내가 꽁무니를 물어 가지고 말이에요. 대한민국이 내 말을 들었으면 이렇게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몰라요.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중국과 소련과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김정일이 갈 길도 가려줘야 된다구요. 나 그런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유엔을 새로 만들기 위한 일을 하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들으면 말이에요. 유엔을 새로 만드는 편성을 다 해놓았어요. 도서연합으로부터 반도연합, 대륙연합까지 전부 다…. '문총재 유엔 만들자!'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이러고 있습니다. 그 바람을 타고 한번 세계화 시대에 한번 놀아나고 싶지요? 자, 나이 많아서 자기가 못 하니까 아들딸 3대를 통해서 이 한을 풀 수 있게끔 빨리 서둘러요. 교육 빨리 시키라구요. 그 선발대가 될 거예요. 내가 대학도 있고 박사 시켜줄 수 있는 코스도 전부 다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내일부터 열심히 핑계 말고, 나이 많아서 못 한다 하는 말 하지 말고 교육받으라구요. 내가 나이 많아서 이 놀음하는데 말이에요. 다 나보다 동생 나이니 잔소리하지 말라구요. 힘들더라도 참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교육받는 사람들이 잔소리하지 못하게끔, 아무 할아버지, 80넘은 할아버지도 교육받아낸 것이 표제가 되어 가지고 교육의 재료로서 전통을 세우는 그런 패권자가 되면 얼마나 문중에서 자랑스러우냐는 거예요. 문중에 비석을 세워줄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고맙습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 열심히 한마음 일심일체가 되어 가지고 공부하는데 합격자가 되기를 빌면서 문총재는 물러가나이다. 아멘. (박수).

길거리에서 만나면 누가 누군지 모르겠구만. 옛날에 축복할 때는 나이 젊었을 때인데 중년이 되니까 이제 나이들이 많기 때문에 얼굴이 다 달라졌어요. 뒤에서 들리는지 모르겠구만. 내가 목이 쉬었다구요. 계속 말했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 제주도에 와서 쉬려고 했는데 이 패들이 몰려 왔구만.

이상적 가정을 중심한 문학 작품

이번에 미안하게 되었다구요. 몇 번째예요?「세 번째입니다.」(웃음) 한국말에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게 있다구요. 160가정을 축복하기가 어려운데 선생님을 이렇게 세 번씩 해서 만난 것이, 어렵게 만난 것은 처음이니까 이젠 마지막이라구요. 이제 만나려야 만날 시간이 없어요. 21일이면 이제 미국으로 돌아가야 돼요. 미국에서 지금 뭘 하느냐 하면 아시아문인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한 4백 명이 아시아의 문인대회를 하기 위해서 모입니다. 23일에 대회를 시작한다구요. 그거 끝나게 되면 이제 서구사회의 문인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왜 이런 놀음하느냐? 문학이라는 것이 우리 정서적 문제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 가정을 중심삼고 남녀문제, 사랑이라는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회환경, 국가환경, 세계환경, 그때그때 다른 배경을 중심삼고 문학 작품들이 다 나왔다구요. 그것이 역사적으로 수천 년, 인류 문화사가 7천년이라면 7천년 기간에 있어서 그런 역사로 엮어져 나왔기 때문에 요것이 5백년이면 5백년을 열네 단계로 나눠 가지고 그때의 특정한 문학, 전집을 중심삼고 총평을 내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열네 단계로 나누는데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유명한 세계적인 작품들 중심삼고 시리즈로 책을 만들어 냄으로 말미암아 21세기는 다르다는 그 관을 중심삼고, 우리 원리말씀을 그들이 꿰어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과의 새로운 문화세계, 정서적인 면을 중심삼고 문화세계 창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방향으로 간다 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 사람들이 이 총평을 해 가지고 '이 시대는 이렇게 왔으니 앞으로 갈 것은 섭리와 인간과의, 인간 중심삼은 정서적인 이 문학이 아니고 신인(神人) 합해 가지고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문학 작품을 써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 준비라구요.

그걸 누가 해 줘야 돼요. 역사적 총평을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를 맞는데 있어서 서구사회 혹은 아시아사회의 문인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특정한 사람들에게 장편소설을 쓰게 하려고 그럽니다. 이래 가지고 각 나라가 그 소설을 쓰는데 위원회가 되어 가지고 타이틀을 주는데 앞으로 문학은 어디로 가야 되고 그 내용은 이래야 된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별로서 작품을 내게 해서 세계적인 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대표적인 작(作)을 뽑는 것입니다. 앞으로 21세기의 문학이 갈 길 방향을 세워 주려고 한다구요.

그걸 선생님이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잡동사니 같은 소설이나 모든 것이 나와 가지고 민족이라든가 세계 인류가 가야할 방향을 전부 다 혼란시킨다구요. 그 작업을 하기 위해서 그런 대회를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세계의 가는 길

여러분은 지금 현재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160쌍을 문제의 최고 초점으로 해서 움직여 나왔지만, 여기 2백 몇 명?「210명입니다.」210명, 그것도 21수를 맞추게 되었네. 그런 수가 이번에 축복을 했다는 사실이 이거 문제입니다. 2백여 명이 모여 가지고, 그런 사람들이 이렇게 해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하나의 전환기에 있어서 필요한 것이 사건입니다. 큰 사건이라구요.

또, 섭리적으로 볼 때 이제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세계적 가정을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가정이 파탄입니다. 가정에 주인이 없어요. 할아버지도 주인 아니고, 아버지도 주인 아니고, 여러분 젊은 사람들 부부들도 주인이 안 된다구요. 남자들이 주인 못 되니까 여자들이 주인 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가정은 주인 잃어버린 가정이 되었고, 또 청소년들은 주인 없는 자리에 서서 퇴폐사상에 물드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를 보게 된다면 사상적인 면에서 공산주의가 세계 제패를 꿈꾸었는데 유물론이 졌기 때문에 이제 육체 파괴적인 행락주의로 말미암은 가정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을 중심삼고, 완전히 사탄을 중심삼고 가정을 알알로 파괴해 놓은 것입니다. 사탄 자신도 이것을 수습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사탄 자신도 수습할 수 없고,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아담 해와 타락할 때 간섭 못 했기 때문에 그 아담 해와 타락한, 타락이 뭐냐 하면 청소년의 윤락으로 가정을 뒤집어 놓았다구요. 그렇게 뿌려진 씨가 아담 가정이었기 때문에 이 추수시기인 끝날에 있어서는 그와 같은 청소년 문제와 가정 파탄이 전세계적으로 마을마을 골짝골짝, 세 집만 있더라도 그 모든 현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손댈 수 없고 사탄도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이 정황을 어떤 정치, 경제, 문화, 교육면에서도 손댈 수 없다 이거예요. 단 하나 손댈 수 있는 것은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정서적인 모든 가정파탄 시켜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밖에 없어요. 탕감원칙이라는 것은 가인 아벨 형제에서 시작되었다구요. 복귀노정에 있어서 천사장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늘편 천사장과 같은 자리에 사람들을 세우고 하늘이 아벨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나쁜 형이 되어 있고 좋은 동생 있으니 사탄은 나쁜 형의 입장에서 착한 동생을 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역사는 아벨이 착한 동생의 입장에 있어 가지고 형님을 구해 줄려고 하는 것입니다. 구해 줘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사탄이 원수라면 하늘나라로 데려가려고 한다구요. 그러려면 가정을 수습하고 청소년들을 수습하고, 자기들이 파탄시킨 방향을 전부 다 금지해 나온 것이 종교세계의 가는 길이었다구요. 그래서 종교는 술 먹지 말라 이거예요. 또, 나쁜 일 하지 말라, 바람피지 말라 그런 걸 주장해 나온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왔는데 완전히 끝날이 되고 보니 종교가 다 책임 못 했다구요. 사상도 책임 못 했고 종교도 책임 못 하니까 사상적 기준도 없어졌고 종교적 기준도 없어졌습니다. 또, 성인들의 도리로서 지금까지 4대 문화권을 중심삼고 수습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성인들까지 신이 없다고 해서 다 파탄시켜 놓았습니다. 인간만이 남아 가지고 인간이 믿을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루 생활권 내에 즐길 것을 찾지 10년 이후를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오늘 배고프면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 돼요. 현실주의인데 이것은 패망적, 망할 수밖에 없는 현실주의를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인간들이 잘먹었으면 뭘 할 것이냐? 현실에 만족을 취하자 이거예요. 이것이 육체주의입니다. 사랑에 대한 파탄이 벌어진 것입니다. 술 먹으면 남자 여자 전부 다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가정파탄 사회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것은 하나님도 손댈 수 없고 그 누구도 손댈 수 없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모든 병폐의 원인을 아는 거예요. 병의 원인을 알고 고칠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사탄은 병을 알지만, 나쁘다는 것을 알지만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시는 분이 역사적 시대의 끝날에 있어서 맡고 가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구약에서는 선지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유대교가 주류 종교입니다. 주류 종교인 유대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보낸다고 해서 약속해 나온 것입니다.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지 않고 하늘 뜻 가운데서 하나님과 일체 된 혈통입니다. 혈통을 중심삼고 직계 자녀를 이 땅 위에 번성하여 하나님이 바라던 참다운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을 이것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근본적으로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망하는 세계의 책임자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하는 일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어디서부터 하느냐? 나라가 아닙니다. 세계 공산주의와 민주세계, 사상적 세계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할 수 없다구요. 이 병이 어디서 났느냐 하면, 개인과 가정에서 났으니까 뿌리를 빼기 위해서는 세계 반대하는 모든 걸 정비해 가지고, 공산주의 민주주의가 반대한, 통일교회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공산주의하고 민주주의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때려잡기 위해서, 레버런 문 하나를 때려잡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했습니다.

거기에 모든 국가가 가입하고, 모든 사상 세계가 가입한 것입니다. 서구의 선진국가가 완전히 사탄의 후계자가 되어 가지고 기독교까지도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서 레버런 문이 앞으로 이걸 해원하기 전에 전면적인 총공세를 한 거예요. 40년 동안 두들겨 팼습니다.

이러면서 선생님이 무엇을 찾아 나왔느냐?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 땅 위의 천국세계를 찾아 나왔는데 그 출발지, 병이 있게 된 근원지가 어디냐? 그걸 모르면 안 돼요. 그게 어디냐 하면 청소년 윤락입니다. 청소년이 그릇되게 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구시대와 신시대의 차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분화시켜서 옛날 사람들은 전부 다 우리에게 쓸데없다, 새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이 관계 세계의 가야 할 길이다 이거예요. 사탄이 주장하는 바가 그거예요. 상하관계를 끊어 놓고, 좌우관계를 끊어 놓고, 전후관계를 끊어 놓은 것입니다. 부자관계가 뭐냐 이거예요. 공산당은 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조건으로 착취하는 대표자다 이거예요. 부부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부부를 중심삼은 사랑이 뭐냐 하면 가정과 평화에 있는 것이 아니고 만족을 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중심이 사랑이다 해서 사랑을 공용화시키는 것입니다. 개별적인 사랑이 아니고 공용화 중심삼고 개별적인 사랑을 반대한다 이거예요. 부부가 분리해 나가는 거예요.

형제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싸울 수 있는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투쟁개념을 중심삼고 이분화시켜 놨습니다. 이것이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무엇이냐? 동물세계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무엇이냐? 동물세계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동물은 새끼들과 싸우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거기에 첨부해 프리 섹스입니다.

이것이 성 개방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미국 같은 데서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아버지가 딸하고 어머니하고 같이 살아요. 수두룩해요. 우리 식구 가운데 한 부부가 있는데 딸이 여섯인데 아버지가 딸을 전부 다, 프리 섹스니까 딴 사람들, 더러운 사탄세계에 딸들을 맡기는 것보다 아버지가 오빠가 관계하는 것이 선이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그 내용을 알지 못하는 순결한 딸들이 얼마나 아버지에 대해서 오빠에 대해서 원한을 갖겠어요? 그래서 남자가 싫다, 여자가 싫다 이거예요. 할머니가 손자를 불러다가 그 놀음하고, 아들하고 그 놀음하고, 조카들하고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이런 판국이 벌어졌다구요.

그러니까 사랑이라는 기틀이 땅 위에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추풍낙엽같이 가을에 떨어져 거름될 수 있는 일이 있을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어요. 그러니 의사가 누구냐? 이것의 원인을 규명해 가지고 주사를 주고 고칠 수 있는 이런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도 아니고 사탄도 아닙니다. 인간세계의 얼룩진 것을, 전체적으로 망하는 세계의 책임자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라는 분이다 이거예요.

통일은 나로부터

메시아가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완성한 가정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된, 하나님의 가정이 출발도 거기서 전부 다 이룰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구약시대, 약속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구약, 옛날 약속입니다. 그것이 구약시대로부터 신약, 새로운 약속을 해서 이렇게 안 됐습니다. 예수님이 와서 실패했어요. 앞으로 재림주시대 중심삼고 성약시대입니다. 구약이 있었고 신약이 있었다면 약속을 이루는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이 일을 수습하기 위해서 오는데 2차대전 이후에 역사를 총청산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이제부터 잘 들으라구요. 말해 줄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여기 제주도 왔으니까 전부 다 신혼여행 온 기분 날 거라구요. (웃음) 내가 여기에 14일에 왔는데 비행기 표가 없더라구요. 지금 꽃 피는 제주도에 있어서 신혼부부들이 몰려드는 최고의 성황기라구요. 여러분이 160가정을 축복해서 통일교회 있어서 자랑할 수 있는, 부부 놀음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되어서 신혼여행지인 제주도를 택해 가지고 또 우리 공관에, 여기에 처음 와 볼 거라구요. 처음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구만.

선생님이 일본 식구들 5만 명을 교육하기 위해서 이것을 지은 거라구요. 국제수련소로 만든 건데 여기 찾아왔다는 사실도 또 반가운 일이고, 제주도라는 것은 한국에 받쳐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 백두산 무슨 산?「'한라산'입니다.」한라산이 어디 있던가? (웃음) 제주도에 있어요. 제주라는 말은 '제사 제(祭)' 자하고 '주인 주(主)' 자입니다. 제사장이 있는 데다 이거예요.

또 여기에 무엇이 있느냐? 지귀도가 있어요, 지귀도. 땅으로 돌아갈 수 있는 섬이니 내가 산 거예요. 거기서 제사를 들여 가지고 삼천리 반도 7천만 민족이 해방되어 가지고 통일되고 그 다음엔 통일된 민족을 중심삼고 아시아 통일, 지구촌 통일, 영계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상 천상 해방권의 하나의 제사 드리는 땅이기 때문에 제주라고 그랬습니다. 제주는 '거느릴 제(濟)' 자하고 '고을 주(州)' 자입니다. 또 다른 한 나라다 이 뜻도 되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까 제주도에서 무슨 문씨가 왕노릇 많이 했다며?「예.」

그래서 세계를 이제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 어디서부터 하나만들어야 되느냐 이거 문제예요. 그거 누구도 몰라요. 세계적인 정치가들이나 사상계를 지배하는 사상을 가지고, 그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평화의 세계 이상세계로 만든다, 그거 안 된다구요. 왜 안 되느냐? 고장나기를 나라 가지고 고장난 것이 아닙니다. 고장나기를 개인이 고장났고 가정이 고장났습니다. 고장나게 된 근원지가 어디냐 하면 나라도 아니예요. 민족도 아니예요. 민족까지도 고장나게 된 그 근원이 개인이고 가정인데 그걸 고칠 수 없습니다.

민족 가지고, 국가적 힘 가지고도 안 돼요. 세계가 안 된다 이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병균을 빼야 된다구요. 그래서 타락한 인간이 틀림없이 타락했다면 타락병에 걸렸다 이거예요. 그 타락병이 뭐냐? 밥 못 먹어서 타락한 것이 아니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그릇된 사랑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를 통일할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이렇게 볼 때 사람을 보게 되면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다 싸우고 있지요? '아이구, 제주도 오래도 갈까 말까? 한번 왔다갔다해도 10만원에서 15만원이 나가는데 한 번도 아니고 세 번씩이나 뭐야? 또 갔다가 또 오고 이번에 안 왔다면 또 가고. 아이구, 선생님 믿을 수 없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웃음) '160가정 하면 뭐 어떻고 어떻고 했는데 그 말한 것이 거짓말이다.' 이럴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안 그렇습니다.」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많지요. 여자들이야 얌전해서 안 그렇지만 남자는 도적놈 같아서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웃음)

선생님이고 무엇이고 자기 포켓에 돈이 생겨야 좋고, 내가 먹는 밥이 맛 있어야 좋고, 기분 좋아야 좋다 이거예요. 여기 또 왔는데 부처끼리 한 방을 쓰라고 넣어놓으면 좋을 텐데 10쌍씩 넣어놓으니 안 좋다 이거예요. (웃음) 아, 그렇게 공개적으로 얘기해요. 둘이 전문가인데 눈감고 소리나더라도 다 양해해 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다 그러고 사는 거 아니예요? 뭐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잠자기 전 다 벗어라!' 해 가지고 '부부끼리 하고픈 대로 해라!' 하는 거예요. 호텔보다 낫지요. 세상에 사랑하는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된다면 그거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얘기를 또 좀 할까요? (웃음) 그런 얘기만 하게 되면 흥분해 가지고 뒷골목에서 졸던 녀석도 눈이 바짝 뜨는 거예요. (웃음) 그런 얘기를 하면 만년 움직이지 않는 석상 부처님도 웃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선생님이 말을 어디까지 했어요?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세계가 아니고, 국가가 아니고, 평화의 세계도 세계가 아니고, 국가가 아니고, 민족이 아니고, 종족이 아니고, 가정이 아니예요. 나예요, 나! 거기에서 갈려 나갔어요.

세상을 구하기 위한 메시아는 참부모

그러면 이 땅 위에, 혹은 이 역사 과정에 왔다 간 선조니 성인이니 도를 통하고 뭐 했던 사람들이 몸 마음이 완전히 통일되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밝혀준 사람이 나왔느냐, 안 나왔느냐? 그걸 몰라요. 어떻게 통일되는지 이론적으로 몰라요. 모르니까 자신을 갖고 단행했댔자 그것이 들어맞지를 않아요.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걸 아는 사람은 사탄하고 하나님입니다. 사탄의 비밀, 하늘의 비밀을 다 캐 가지고 아는 양반이 오시는 참부모입니다. 사탄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포로가 되어 있는데 해방시킬 수 있는 이 아담이 완성돼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터전을 남겨 놓을 수 있는 것을 아는 것은 하나님과 악마와 오시는 참부모 재림주밖에 없다 이거예요.

재림주도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이 가르쳐 줘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이건 전부 다 찾아가야 돼요. 복귀의 길은 개발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르쳐 줄 수 있다면 인간이 이렇게 되지를 않았습니다. 선생님같이 6천년 전에 이 땅이 알았으면 이 원리적인 것은 전부 다 해결됐다는 것입니다. 왜 지금까지 끌고 요렇게 망할 수 있는, 국가적으로 쓰러질 수 있는 때에 와 가지고 이런 일 하느냐 이거예요. 모든 게 끝이 나야 돼요. 하나님도 한스러운 것이 끝이 나고 사탄도 자기 권세의 행사하던 것이 다 끝이 나야 돼요. 정치라든가 지금까지 모든 제도라든가 가정이라든가 귀하다는 모든 전부는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무슨 주의하면, 세계주의 하면 세계를 찾기 위한 것이 다 깨져 나갔어요. 종교주의의 신앙 사상도 깨져 나가고 일족이면 일족,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씨족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랑하던 모든 전부가 다 깨져 나갔습니다. 하나님만 끝날에 남을 수 있는 소망의 여건이 타락한 세계에는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또, 하나도 없기 때문에 사탄은 하나님 앞에 영영 이 세계가 돌아갈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늘의 비밀을 하나님도 가르쳐 줄 수 없고 사탄도 가르쳐 줄 수 없으니, 그걸 알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걸 알기 전까지는 이 모든 역사와 이 세계는 내 주관하에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러면서 파탄시켰습니다. 어디까지 왔느냐 하면, 세계를 잊어버리고, 국가를 잊어버리고, 민족을 잊어버리고, 가정을 잊어버려 가지고 나중에는 자기 몸까지도 각자가 지배할 수 있는 시대까지 왔습니다. 뭐 통일이고 이상이고, 동물같이 먹다 죽으면 그만이라구요. 몰라요. 나라가 뭣이고, 세계가 뭣이고, 평화가 뭣이고, 통일이 뭣이고 딱 동물 같아요. 고슴도치 같은 동물, 새 같은 동물, 쥐 같은 동물, 쥐만도 못한 것이 일쑤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아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가르쳐 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전부 다 만들어 놓은 것을 뜻을 파탄시키기 위한 것이고 모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폐품뿐이지만 하나님 한 분이 이것을 정성을 들여 가지고 사탄이 따라오지 못할 수 있는 자리에 나오게 되면 하나 둘 하나 둘 가르쳐 줘 가지고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한 재창조 역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는 탕감복귀 역사입니다. 탕감복귀 역사는 재창조 역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 역사적으로 구약시대, 구약시대의 소원이 뭐냐 하면 메시아를 보내는 것이다 이거예요. 메시아, 구세주입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한 메시아라는 것은 참부모를 말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부모가 나와야 참된 가정을 구하는 것입니다. 참가정이 퍼지게 되면 참종족이 되는 것이요, 참종족이 참민족이 되고, 참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렇게 됐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으로 이렇게 뒤집어 졌으니 그 시대의 청소년의 윤락을 방지하고 가정을 180도 반대로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예수님은 홀로 와 가지고 국가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의 비밀을 아는 재림주

이스라엘 선민이 뭐냐? 혈통으로 전환되었던 것을 예수는 혈통을 뒤집으로 왔지요? 혈통 중심삼은 예수가 와 가지고, 민족적인 기반 위에서 예수가 와서 결혼해 가지고 민족의 왕의 자리에서 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축복을 해 줘야 된다구요. 그때에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축복했더라면 그 나라가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그 나라 자체는 그냥 그대로 천국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로마제국과 2천년 전에 하나되었더라면 세계 모든 나라들도 온전한 메시아 왕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인 가인적 왕궁으로 흡수 통합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지상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지상의 모든 사람이 천국의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으로 들어가지 못했다구요. 가정이 완성하지 못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천국 들어가지 못해서 비어 있던 것을 여기서 비로소 4천년 후에 섭리의 역사를 사탄을 대신해서 국가적 왕으로 임해 가지고 복귀된 왕손으로서, 하늘나라에 있는 왕손으로서 접붙여 가지고 열매맺게 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의 열매와 마찬가지라구요. 접붙여 가지고 하늘나라에 잃어버렸던 왕손을 복귀해 가지고, 천국 비어 있는 것은 아담 가정이 타락해 가지고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일족·종족·민족·국가,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이후에 아담 대신 오신 분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예수님이 해야 할 것이 뭐였느냐? 축복을 통과 못 했다 이거예요. 사탄이 거꾸로 뒤집어 박았다구요 뒤집어 박아서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아담하고 해와가 원수가 되었어요. 갈라졌습니다. 그 다음에 해와하고 가인이 원수가 되었어요. 사탄이 해와의 말을 안 들어요. 어머니의 말을 안 들어요. 어머니를 주관하려고 그럽니다. 어머니는 타락한 것을 회개하고 본심이 있어서 안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사탄은 '안 되긴 왜 안 돼? 괜찮다!' 이거예요.

그리고 어머니하고 상치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동생하고 상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만 갈라진 것이 아니라구요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나라나 모든 걸 잃어버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갈라졌고, 어머니 아버지도 갈라졌고, 부부도 갈라졌고, 나도 갈라졌어요. 전부 다 두 패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자신들을 보게 될 때 몸과 마음이 두 패로 싸우는 이 싸움터를 지금까지 휴전도 해 본 적이 없고 정전도 해 본 적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 나라의 일방통행으로 결정되어 죽음의 기반을 닦고 지상지옥까지 도달한 것입니다.

지금 현재 어느 종족이, 어느 가정이 '돕는다. 자기 대신 구해 주겠다!' 할 수 있는 가정이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개인주의 왕궁이 되었습니다. 사탄이 뭐냐 하면 내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개인주의입니다. 사탄은 뭐냐 하면 사랑을 파탄시키는 프리 섹스의 조상이 되어 있고 개인주의의 조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끝날이 되니 만큼 프리 섹스 성 개방 문제, 그 다음엔 자기 개인주의화입니다.

창조이상적으로 볼 때 창조이상은 세계가 한 형제고 한 가족같이 만들려고 하는데 이것이 전부 다 개인주의 되었으니 하나님의 이상이 이땅 위에, 아무리 능력이 많다 해도 재창조의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어요. 아담 해와 잃어버린 것을, 그 한 쌍을 잃어버린 것을 수천만 년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한 쌍을 결혼 못 시킨 하나님이다 그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이 세계 파탄시킨 이것을 어떻게 아담과 같이, 오시는 메시아 가정과 같이 만들어 놓을 것이에요? 수억만 년 가더라도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시는 재림주는 사탄의 비밀을 알아요. 사탄의 모든 것을 안다구요. 그리고 하나님의 생각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사탄은 세상을 망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은 세상을 구해 가지고 본연적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다시 세워 가기 위한 사상을 가졌다구요. 세워 가기 위한 사상의 계통을 받아 가지고 그때 그때에 전세계 판도에서 수습하기 위한 이런 방법이 잡교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유일신교까지 오는 것입니다.

조상이 된 것이 천국 못 가서 악령이 되어 가지고 전부 망치는 놀음을 하는데 그것과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며 싸워 가지고 편이 되어서 남자 여자가, 몸 마음이 싸움을 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몸이 하자는 대로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주장하는 게 종교라구요.

재림주의 사명

종교가 가는 길은 뭐냐 하면 사탄과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사탄은 뭐냐 하면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천하가 나를 위해서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천하가 하나님을 위해 있다. 왕 중의 왕이고, 가정의 아버지 중에 아버지고, 장자 중의 장자인데 그 분을 위해 있다!' 하는 그런 관념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영영 하나님의 이상세계는 이 땅 위에 안 나타나는 이런 기반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래서 오시는 재림주의 사명은 이런 판국을, 하나님이 수고해 가지고 세계적인 국가기준까지 만들어 놓은 것이 2차대전입니다. 무슨 종교권입니다. 종교 가운데 무슨 종교? 종교도 불교도 있고, 유교도 있고, 회회교도 있고, 기독교도 있는데 종교 중에 왕 종교가 뭐냐 이거예요.

그러면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이 땅 위에 평화라든가 통일의 기원이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를 볼 때 청소년 윤락입니다. 성 문제, 간음을 통해 가지고 저끄러졌다구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개인주의입니다. 내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천지를 창조한 주인을 거꾸로 엎어놓고 역적이 되어서 왕을 때려잡고 멸망시켜 나온 악당의 무리가 사탄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의 왕권주의를 해 가지고 자기만을 생각하는 이런 패들이 악당 패들이라는 것입니다. 나라가 어디 있고, 가정이 어디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은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나다!'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제일이니까 말이에요. 사탄이 그거예요. 사탄은 할머니하고도 관계하고, 어머니와 관계하고, 자기 여편네와 관계하고, 딸들과도 관계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실한 것이 프리 섹스시대입니다. 성 개방 중심삼고 프리 섹스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부 다 호모입니다.

사탄은 본래 상대이상을 부여하지 않았어요. 끝날이 되었으니 사탄의 본색이 드러나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사탄이 아내를 가질 수 없는 거예요. 가정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끝날에는 하나님이 있는 한 자기 정체의 종착지를 그냥 그대로 밟지 않고 갈 수 없어요. 그것이 열매 맺힐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여자들이 남자를 싫어하고 남자들이 여자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상대이념을 부정하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가짜 생식기를 중심삼고 충당하는 정욕을 주관 못 해요. 사람은 정욕을 주관 못 해요. 정욕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입체성을 지녔기 때문에 평면적인 인간이 정욕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도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남자나 여자나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알아야 돼요. 나는 어디서 병이 나기 시작했다는 것 말이에요. 언제 어느 때 시작하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양심이 주체 되어 가지고 타락의 전까지는 양심이 강해 가지고 몸뚱이를 그냥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강했다구요. 이것이 성숙기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딱 떠들면 딱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몸과 일체 된 핏줄이 하나됩니다. 사랑은 일체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접속하게 되면 남자 주체인 것이, 보이지 않는 주체와 보이는 주체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되면 큰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여자를, 영계와 육계 통일한 남자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된 걸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인 해와를 중심삼고 이거 플러스되어 가지고 해와를 같은 자리에서 품게 되는 것입니다.

해와라는 존재는 공짜로, 무형의 남자인 하나님과 아들인 아담이 하나된 그 기반 밑에 횡적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대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시집가게 되면 남편이 머무는 자리는 어디든지 갈 수 있지요? 동거할 수 있고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위대한 통일성입니다. 통일이라는 것이 거기서 벌어지고 평화라는 것이 거기서 벌어지지, 평화나 통일이나 자유는 거기서 벌어지지 강제로 제재하고 반대, 상충적인 입장에서 자유가 있을 수 없어요. 이런 논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참된 남자의 길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 해방이 벌어지고, 그러잖아요?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얼마나 달라요. 180도 다르다구요. 남자는 미래를 생각하지만 여자는 현실주의입니다. 아기들을 기르려니 현실주의여야지 어린 아기들을 밥 먹여 살리잖아요. 남자들에게 석 달 동안 아기 줘 보라구요. 다 도망간다구요. 여자 눈은 땅을 바라보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는 어깨를 넓게 해 가지고 먼길을 바라봐라 이거예요. 수평선 이상을 보라는 것입니다. 여자는 땅을 안 바라볼 수 없어요. 배가 부르면 자동적으로 땅을 바라봐요. (웃음)

여자는 땅이고 남자는 하늘을 바라봅니다. 먼 데를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가슴을 턱 내밀고 말이에요. 여자가 가슴을 내밀려고 그래요. 배를 내밀지요. 여자는 배 내밀어야 넘어진다구요. 땅을 주의해야지요. 그래, 여자는 내려다보니 현실을 생각하고 남자는 먼길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통일교회 남자들이 너무나 먼길을 바라보니까 통일교회 이 축복 받은 간나들이 '너무나 멀리 본다. 현실을 바라보라. 그러기 위해서 고등학교 졸업한 남편 나 싫어! 야간대학이라도 가라, 가라! 뜻이고 뭐이고 그만두고 가라!' 그런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없어요? 여자들, 많아요, 없어요?「많습니다.」많고도 많지요. 그거 주의해야 돼요.

그러면 누굴 따라가야 되느냐? 여자를 따라가게 되면 뒤로 둘 다 넘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후퇴하는 거예요. 남자를 따라가야 돼요. 남자는 뭐냐 하면, 아기씨를 여자가 갖고 있어요, 남자가 갖고 있어요?「남자입니다.」난자라는 것은 아기씨를 받을 수 있는 그릇입니다. 아무리 여자 아들을 낳고 싶어도 못 낳아요. 딸 낳고 싶어도 낳을 수 있어요? 혼자 낳을 수 있어요? 여자는 아기를 키워야 돼요.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큰 것이 아기 때문입니다. 아기를 절대 필요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축복가정이 머물러야 할 본연의 전통적 기준 여자가 아기를 귀찮아하는 것은 그건 죽은목숨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여자가 아닙니다. 그건 암놈 참새 새끼만도 못해요. 벌레도, 곤충 세포까지도 전부 다 수놈 암놈 있다고 하는데 세포만치도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균도 새끼를 배려면 쌍을 엮어서 정자가 필요해 가지고 찾아가는데 누가 찾아가요? 남자가 찾아가야 되겠어요, 여자가 찾아가야 되겠어요? 남자는 중앙이기 때문에 중앙이 왔다갔다하면 야단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 궁둥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여자 궁둥이 따라다녀요, 여자들이 남자 궁둥이 따라다녀요? 확실해야 돼요. 남자가 천사장이니까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아담이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녔으면 먼저 그 관계를 맺었을 거 아니예요? 열여섯 살 때 타락했다면 그런 거 다 알고 동물세계의 저런 거 알지만 그 관심이 직접적 죽고 살자 할 수 있는 이런 충격이 안 나왔기 때문에 못 했지요.

통일교회에서는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녀야 되겠어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녀야 되겠어요? 그래,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 갈려고 하기 때문에 사고입니다. 자기 남편을 두고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그럽니다. 왜? 천사장 후예의 곁다리로 붙은 것인데 이걸 떼버리고 본래에 에덴동산에서 이상적인 재림주, 이상적인 참아버지를 쫓아낸 것을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참된 남자의 길을, 참된 사랑의 주인을 찾을 수 있는 길이 거기서 생긴다 하기 때문에 끝날에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좋아해요?「예!」이 쌍년들! (웃음) 남편 내놓고 딴 남자를 좋아하면 큰일나지요.

그런데 그 남자가 누구냐? 아버지입니다. 두 사람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딴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괜찮지요?「예.」남자들도 괜찮지요?「예!」이제 이렇게 웃는구만. (웃음) 자, 내가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밤새껏 얘기해도 끝나지 않겠다. 요만하고 좀 쉬지. 내일 또 하지 뭐.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하나님과 혈대를 연결시킨 것

소망의 근거지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겠느냐 할 때 자기로부터 없어요. 희망도 자기로부터 가질 수 없고, 사랑도 자기로부터, 가정도 자기로부터, 결혼도 자기로부터 가질 수 없는 인간상이 타락한 후손입니다. 기가 막힌 것입니다. 그 눈이 하나님 눈 대신 사탄 눈이 됐어요. 여자 남자 둘이 만나게 되면 섹스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 만나게 되면, 저 여자가 미인이라 하게 되면 술을 먹여서라도 어떻게 덮쳐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 남자들의 사고방식입니다. 그거 도적놈입니다. 생각지도 않는데 자기 것을 만들겠다니 도적놈이지요?「예.」여자에 대해서 도적놈인데 나쁜 도적놈이고 망해 죽을, 때려죽일 도적놈이라는 것입니다.

왜? 강도입니다. 하나님의 부인을 찾아가고, 하나님의 아들딸까지 지옥 갈 수 있는 악당의 괴수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사탄이 뭘 했느냐? 하늘편 황족을 때려잡게 된다면 그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처로부터, 고모로부터, 자기 딸까지 한 자리에서 침범해 버리는 그런 놀음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후손 된 것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분하고 원통한 거예요. 분하고 원통한 것입니다. 역대 모든 조상들이 한의 한을 넘겨 가지고 한의 세계 판도에서 우리를 전부 다 몸과 마음을 갈라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갈라놓은 먼 거리에 국경선, 또 뭐라고 할까? 태평양 같이 깊은 그런 깊은 거리의 국경선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천년 만년 억만년 자기가 살아서 노력하더라도 이것을 해결할 수 없는 인간들을 하나님만이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역사 배후에 구약, 잘못되었으니 새로운 약속을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왔다가 죽어 가지고 왔으니, 이것을 국가에서 못 했으니 세계 판도에서 재현하기 위해서 보내시는 구세주가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제3차 아담이다 하는 거 알아야 돼요.

구세주가 뭐라구요?「3차 아담입니다.」메시아가 뭐라구요? 3차 아담인데 그건 뭐냐 하면 아담이 참부모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못 되어 가지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님과 같이 한 몸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참부모가 그걸 해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그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개인에서 하나님을 닮아야 되겠으니 재창조를 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역사의 전쟁 마당으로서 쉴 사이 없는 고해의 행각의 노정을 걷고 있는 것이 우리 조상들이 가는 길이요, 우리들이 가는 길이요, 미래에 연결된 우리 후손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이 원한의 소굴을 알고도 몰랐어요. 몰랐지만 이제는 알고 이 놀음을 해야 됩니다. 만물의 영장으로서, 천사장까지 지배할 수 있는 영장으로서 권위를 상실했던 것을 비로소 자기의 본연의 위치를 되찾을 수 있는 자리에 갖다놓기 위한 것이 오시는 메시아 구세주요, 참부모님이 세계의 가정들을 세계 국가들을 한곳으로 갈 수 있게 만들기 위한 이 놀음이 축복가정이다, 축복의 행사다 이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윤락되어 가지고 가정을 뒤집어 박았던 것을 부부가 절대 성을 중심삼고 절대 부부의 입장에서, 이건 아담 해와와 달라요. 절대 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이상적 가정으로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이래서 참부모와 구세주의 피를 받고 하나님과 혈대를 연결시킨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다!「아멘!」뭐라구요? 아이? 이상하다, 내 눈이. 눈앞에 보기 싫은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구만.

세계적인 메시아시대의 의미

자,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소유가 누구 소유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로 아담 해와의 주인의 입장에서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상속해 줄 것이 본연의 잃어버리지 않은 아담 해와의, 우리 조상의 근본 터전이었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주인 노릇하는 것입니다. 소유의 주인입니다. 우주의 주인이고 그 주인의 상속자가 아담 해와였다 이거예요.

결혼하기 전에는 그 소유권이 누구의 것이냐 하면, 하나님 것이고 사랑관계로 하나님과 일체이상을 이루게 된다면 하나님의 소유가 내 소유 될 것이었다 이거예요. 결혼하기 전날까지는 우주의 소유가 하나님 것이요, 그 소유가 내 것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두 번째 소유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졌어요. 아담 해와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지었는데 거짓 사랑도 사랑이지마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사랑할 것인데 마음의 자리를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밀쳐 버리고 몸뚱이에 중심삼아 가지고 또 다른 생각을 해서 사랑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래서 사랑이 일체가 되게 한 것이, 사랑의 주인이 사탄이 되어 버리고 말았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 지은 모든 천지만물은 사탄편으로 돌아가서 사탄이 주인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사탄이 하나님 대신 들어왔으니 여러분은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소유를 상속, 그냥 그대로 받을 것인데 이걸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나님의 원한의 터전에서 그 반대의 지옥적인 소유가 되어서 거기에 몸뚱이가 따라가는 상속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거 무엇 때문에? 혈통전환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바꿔지니 이렇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잃어버렸고, 본래의 주인 되어야 할 상속권을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는 심정권입니다. 일족이에요. 자기들이 행복하려면 7대손이, 7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한 종족을 이루어야 돼요.

그 7대손과 같은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세계적인 메시아시대, 아담시대에 와 가지고 그것이 뭐냐 하면, 야곱 때 일족에서는 가정들이 열두 가정입니다. 모세 때는 72장로입니다. 이거 혈족이에요. 그 다음에 예수 때는 120가정입니다. 재림주시대에는 160가정입니다. 원래는 180가정이어야 돼요. 180수나 160수는 가치적인 내용으로 마찬가지예요. 4수에 4수는 사탄세계의 이상수인 16수입니다. 3수에 6수도 사탄수의 완성수인데 3배, 소생·장성·완성으로 이것이 종적인 면에서 3배니까 이퀄입니다. 이것은 같은 가치로 보는 것입니다. 하나는 땅수고 하나는 하늘수로 같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대상도 주체를 찾을 수 있고 완전한 주체도 대상을 형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원칙에서 둘을 같이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160가정이 원칙이 아니예요. 180가정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1800가정을 축복한 거라구요. 사탄수 6수에 3배라고 하면 사탄 전체의 소생·장성·완성수를 하기 때문에 하나님 섭리의 단계적인 모든 것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 사는 십육(4×4=16), 동서남북 사방으로 이 땅 위에 전체 땅을 주관해서 사탄수를 완성하는 것이 16수입니다. 그래서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16수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유엔군도 16수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16세에 타락하고, 유엔 가입도 북한이 160번째고 한국은 161번째입니다. 이건 다 넘어서 가지고 출발수입니다.

유엔 가입했다는 것은 형제로 유엔 나라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 도와주어야 돼요. 남북이 결렬이 되었다고 결렬적으로 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88올림픽대회 이후에 있어서는…. 김정일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문제 됐지만 말이에요.

자 여기서 결론이 뭐이냐 하면, 하나 만들 수 있는 주인은 오로지 하나님 한분밖에 없다 그거예요. 사탄은 암만 알더라도 파탄, 180도 반대로 지옥길을 가는 것이지마는 하나님은 지옥 가는 사람들을 올바로 가르쳐 줘 가지고 천국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180도 반대입니다. 그래, 술먹던 사람들이 하늘에 가려면 술을 완전히 먹어야 되겠어요, 끊어야 되겠어요?「끊어야 됩니다.」담배 피우고 마약 피우고 계집질하던 것을 완전히 끊어야 돼요. 그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리고 몸 마음이 갈라진 거예요. 어떻게 갈라졌는지 우리는 알아요. 마음이 성숙하지 못하고, 몸과 마음이 완전히 성숙되었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모든 것이 상대적이에요. 상대적입니다. 여러분의 눈이 자기 눈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뭘 하러 생겨났어요? 눈이 뭘 하는 거예요?「상대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나쁜 상대예요, 좋은 상대예요?「좋은 상대입니다.」그래서 눈을 맞춘다고 그러잖아요. 그 놈의 동네 아무 간나하고 아무 총각이 두 눈이 맞았다고 그러지요? 눈이 맞으면 냄새가 맞아요. 자기가 눈 맞아 좋게 되면 그 남자면 남자, 여자를 만나면 냄새가 좋아요.

이래 가지고 나중에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코 냄새를 맡고 싶고 다 그렇다구요. 그래서 키스할 때 코가 먼저 가까이 가요, 입이 먼저 가까이 가요?「코가 먼저 가까이 갑니다.」코가 '흠흠흠!' 하는 거예요. (웃음) 아니 왜 웃어요? 자연적 현상인 그런 것을 설명하는데.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어떻게 돼요? 코를 제쳐 버리고 그 다음에 어떻게 돼요? 맛을 보려고 합니다. 냄새만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냄새만 가지고 안 되지요. 맛을 보자 이거예요. 맛을 보려니 그 다음에 뭘 해요? 키스하지요? 여자도 이렇고 남자도 이렇다구요. 코보다 높으려고 그래요.

키스할 때 입술이 들어가는 걸 봤어요, 나오는 걸 봤어요? 나와요, 들어가요? 아 물어보잖아, 이 쌍것들아! (웃음) 매일같이 하는 거 다 알 것 아니예요? 나와요, 들어가요?「나옵니다.」얼마만큼 나오느냐? 혀가 나오고 싶어요. 혀보다 더 가고 싶은데 이게 미치지 못하니까 나중에는 혀까지 나와요. 키스할 때 혀를 맞춰요, 안 맞춰요? 입술 키스, 그 다음에는 혀 키스, 이 키스, 목구멍 키스입니다. 목구멍 키스가 뭐인 줄 알아요? 혀를 목구멍 있는 데에 넣은 거예요. '칵칵!' 이래 가지고 '아이구, 죽겠다!' 해서 차 버리면 벽에 부딪쳐 가지고 궁둥이가 꽝 떨어져 '아이구!' 이러면서…. (마이크가 찌지직거림) 이거 내가 너무 흥분하니까 마이크가 주의하라고 그러네. (웃음) 쓰러지면 곤란하잖아요.

그럴 때 사진 한 장 찍어 가지고 포켓에 넣고 다니면 일생 동안 자기 남편을 사랑하는 절대 부인이 되기 때문에 그런 사진과 그런 행동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키스가 몇 가지라구요?「네 가지입니다.」첫째는 뭐예요?「입술 키스입니다.」해보라구요, 오늘 저녁부터. 없으면 변소에 둘이 가서, 약속하고 한 시나 두 시에 마음대로 해도 부처끼리니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그래, 입술 키스?「이 키스입니다.」혀 키스, 그 다음에 이 키스입니다. 혀를 서로 빨다보니 이가 닿아 이 키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목구멍에 넣으니 목구멍 키스예요. 4대 키스입니다. 한 번 해보라구요. 키스할 때 혀를 빨아요? 난 모르겠어요. (웃음) 원리만 알고 있는데 여러분 실험 대표자가 많이 모였으니, 남자의 침이 여자의 침이 더러워요, 맛있어요? 저 아저씨? 점잖을 빼지 말고 물으면 답변을 해야지? 달아, 써?「답니다.」맛도 없고 색깔도 없지만 맛이 나쁘지 않다구요.

자, 부부생활할 때 입술 키스가 좋아요, 혀 키스가 좋아요? 아 물어보잖아, 쌍것들! 너 어때?「혀 키스가 좋습니다.」(웃음) 그래서 여편네의 가래까지 삼키더라도 더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침이 더럽지 않지요? 거기에 까슬까슬한 가래가 뭉쳐 나오더라도 그게 꿀맛이라구요. 한번 먹어 보라구요. 꿀맛인지 그걸 난 잘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더럽지 않아요. 키스할 때 신랑의 콧구멍으로도 혀가 들어가는 거예요. 여자 콧구멍에도 남자 콧구멍에도 혀가 들락날락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봤어요? 코딱지 맛이 짜요, 달아요? 흥분되면 달큼한 맛도 있고 짭짤한 맛이 있습니다. 한번 해봐요 그것이 더럽지 않은 세계로서 여행하는 것입니다. 그런 미궁의 세계로 천하를 편답하면서 노래하고 춤추면서 할 수 있는 그 경지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한 얘기 아니예요. 이상한 얘기 아니고 이상스러운 얘기라구요. 이상인데 무슨 이상이냐? 나쁘다 게 아닙니다. '다스릴 이(理)' 자하고 '생각 상(想)' 자입니다. 이상적인 얘기입니다. 이상한 얘기 아니고 말이에요. 이상하지만 이상적인 얘기라는 것입니다.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이중적인 세계를 느낄 수 있어

사랑이 없으면 살 재미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종로 같은 데, 뉴욕 가게 되면 아침 되면 그 네거리가 완전히 사람으로 인산인해가 돼요. 저녁이 되면, 러시아워만 되면 또 인산인해를 이루는 거예요. 그런데 12시만 되면 그렇게 복잡다단하고 야단하던 것이 조용해집니다. 그 남자는 누구 찾아가는 거예요? 집 찾아가겠지요. 집에 누구 있어요? 아내입니다. 한국말 참 재미있어요. 아내, '집 안에'입니다. 남자는 뭐이라고 해요? 바깥양반입니다. 아내양반, 안사람, 이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안팎이 하나돼야 된다는 그런 개념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앵앵거리기 잘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래서 가정 싸움의 동기는 80퍼센트가 여자입니다. 에덴에서부터 파탄된 것이 여자 때문입니다. 아담이 매일같이, 생각해 보라구요. 15, 16세 되었으니 돌아다니는 거예요. 못 같은데 가서 뱀 잡고 메기 잡고 가물치 잡고 이러고, 산에 가서 토끼 잡고 새 잡고 그 놀음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그러니 해와가 무슨 재미있겠느냐 말이에요. 재미없다구요.

봄이 되어 꽃을 보고는 꽃 본 그 나무 아래에서 놀고 싶은데, 남자들이 꽃에 대한 생각이 있어요? 꽃 보면서도 벌을 만져보고 나비와 같이 놀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라구요. 남자들은 그런 게 없어요. 뛰어가는 사슴을 잡고 달려가는 호랑이를 타겠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그러니 반대입니다. 이렇게 반대되니까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같으면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이것 조화를 만드는 것이 사랑의 힘입니다.

먼 국경과 천상 지상의 그 거리가 멀다 하더라도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힘도 아니예요. 사랑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에서 국제결혼하게 된다면 자기 누나보다 더 가까워지고 자기 어머니보다 가까워지는 거예요. 서양의 파랑 눈 갈색 머리라 하더라도 사랑과 맺어지면 그것이 신비롭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이중적인 세계를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양을 품고 서양을 품을 수 있는 이런 마음이 있는 거예요.

여자도 동양을 품고 남자도 서양을 품으니까 두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그 사랑의 고도, 사랑의 하나된 그 기준이 일반 한 면의 동양사람끼리 사랑하고 부부한 것보다도 서양사람끼리 한 것보다도 높은 차원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제결혼해서 참된 사랑으로 하나된 부부에 있어서는 하늘땅을 지도할 수 있는 훌륭한 아들딸이 나오는 것이다, 아멘!「아멘!」

국제결혼했어요? 국제결혼 안 한 패들이 '아멘' 해야 그거 남의 '아멘' 하는 거 아니예요? 여기서 국제결혼해서 같이 못 살아 봤으니 영계 가서 세계적인 모든 식구들을, 내가 한 가정의 주부로서 시아버지를 모시고 아버지를 모시고 역대 조상들을 모실 수 있는 놀음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서는 지상에 자기 남편 중심삼고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을 하겠다 하는 여유만만한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된다면 훌륭한 아들딸을 여러분도 낳을 수 있느니라!「아멘!」

부부의 사랑의 접, 부모의 접을 붙여 줘야

그런 마음을 다 가졌어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거느리고 먹고살았지요? 모세는 70문도를 거느리고 살았어요. 예수는 120문도를 거느리고 살지 못했어요. 이것이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신 강림 이후에 쌍쌍이 있어서 120쌍을 전도해 나갔던 것입니다. 못 살았어요. 선생님은 160가정, 180가정을 거느리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모든 사람을 거느리고 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집에 올 때는, 축복가정들 드나든 사람은 집에 와서 밥 먹으라는 얘기를 안 해도 밥 먹을 줄 알고, 자라는 얘기를 안 해도 잘 줄 알고 다 그래요. 여기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를 움직이려면 세계의 사돈을 데리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 160가정, 180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사람들 앞에 한 가정씩 나누어 줄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절대 명령하는 160가정이 절대 명령을 받고 절대 순응할 수 있는 160가정이 되었느냐, 못 되었느냐?「못 되었습니다.」얼마나 못 되었어요?「아직입니다.」아직이 아니예요. '160가정을 어떻게 이용해 먹을꼬?' 생각하는 것은 도적놈입니다. 부모가 되어야 돼요. 부모의 조상이니까 조상은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요즘에 160가정을 하느라고 어떤 사람은 백만 원 이상 썼다, 5백만 원 이상 썼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천만 원 이상 썼으니 선생님이 물어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구요. (웃음) 천만 원이 뭐예요? 자기의 생식기까지 팔아서라도, 사랑의 기관을 팔아서라도 먹여 줘야 된다구요. 사랑으로 시작한 거 아니예요? 사랑의 뿌리까지 뽑아서라도 그들을 살려 줄 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살아야 하나님의 뿌리가 인류 대가정의 조상되는데 그 조상의 곁가지 뿌리도 될 수 있느니라!「아멘!」답변은 잘하누만. '그렇게 말씀대로 내용 안팎으로 전부가 그렇게 될지어다. 그렇습니다.' 하는 것이 아멘입니다.

자, 몸 마음을 통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아직까지 도적놈 새끼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보증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돼요. 통일교인들은 약속하면 약속한 대로, 약속을 절대 실행을 해야 됩니다. '320가정을 구하자!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맹세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했을 때 '예!' 했다구요. 그때 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얼마나 좋겠어요? 그때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반격파다. 아담 가정과 동일급에 서야 된다. 반장 개개인의 집이 전부 다 아담 해와의 가정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통반격파입니다.

이거 뿌리가 어디냐 하면, 면도 아닙니다. 자기 조상이 뿌리입니다. 임자 조상이 누구야? 임자 성이 뭐야?「황씨입니다.」황씨 뿌리야. 황씨 맨 조상이 뭐야? 조상 할아버지 이름이 뭐야?「황희 정승도 있습니다.」뿌리가 잘못되었어요. 여러분이 접붙였으면 접붙인 몇백 대 손자가 참감람나무로 이걸 잘라 가지고 조상에 접붙여 줘야 돼요. 왜 눈을 깜박깜박해요? 이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돌감람나무 되었으니 이건 씨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전부 뽑아서 내가 밑창을 잘라 가지고 거기에 접붙여 줘야 돼요. 무슨 접? 부부의 사랑의 접, 부모의 접을 붙여 줘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꼭 기억하라구요.

성자의 도리를 가야

자, 그러면 몸뚱이가 어떻게 되어서 사탄의 지옥 기지가 되었느냐? 군사기지라는 말이 있지요? 공군기지, 공군의 모든 전체가 준비되어 있는 기지입니다. 없는 것이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해군기지 하면 해군이 필요한 모든 것 전체가, 일상의 것을 갖추어 가지고 준비되어 있는 기본 터다, 기지입니다. 거기에는 해군이 필요한 모든 것이 다 있어요. 또, 공군이 필요한 것이 다 있어요. 그게 기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조상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내 몸뚱이가 사탄의 기지가 되어 있고 하나님의 기지가 못 되어 있어요. 사탄기지이고,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기 때문에, 중심이 고착되고 움직이지 않은 마음이 이렇게 되니까 하나님은 정착할 곳이 없어요. 마음은 종적인데 하늘 아버지로부터 직계 아들로부터 이것이 종손이 되고 여기에 계열이, 방계 자손들이 일족이 되고 나라가 되고 다 그런 거예요. 종손 중심삼은 그것은 중심이 하나예요.

그러려면 종손을 위주로 해 가지고 도수를 맞춰서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가 나가야 됩니다. 이게 뭐냐 하면, 가정에 효자 되어야 되는 도리요, 나라에 충신 되어야 되는 도리요, 세계에 성자가 될 도리요, 하늘땅에 성자 되어야 할 도리입니다.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고 이것이 왔다갔다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애국자가 되겠으면 가정에서 효자가 되어야 돼요. 그거 훈련해야 돼요. 가정에 효자가 되어서 애국자가 되려면 나라를 대해서 어머니 아버지 이상 높은 것이니 어머니 아버지 이상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까지 합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희생의 길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충신의 가정이 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또, 충신의 가정이 되면 성인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충신이 되었으면 그 나라님을 중심삼고 나라 백성이 합해 가지고 충신의 길 가는 것을 따라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효자가 부모를 위해 희생하고 애국자가 나라를 위해 희생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효자보다도 나라보다도 더 전체 나라가 희생할 수 있는 그러한 나라가 될 때 세계의 성인의 나라, 중심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 국가가 세계에서 되면 성자의 도리를 가야 됩니다. 개인으로부터 효자로부터 성인까지 전부 다 합해서 나라 전체, 지상천국까지 완전히 성자의 길에 같이 투입하게 될 때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성인이 아니예요. 성자입니다.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볼 때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부모를 중심삼고 효자가 되어야 되고, 참부모의 나라를 위해서 충신이 되어야 되고, 참부모의 세계를 위해서 성인이 되어야 되고, 참부모의 하늘땅 통일세계를 위해서 성자의 도리를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최고봉까지 도달하는 것이 인간 최고의 목적이기 때문에 높은 곳 높은 곳을 찾아가 그러한 욕망 가운데 끌려가고 사는 것이 우리 인간이다 이거예요.

가정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정에서 효자가 되면 '너는 충신이 되기 위해서 네 갈 길을 가라. 우리들도 네가 우리에게 한 효도 이상 나라를 위할 것이다.' 이렇게 훈시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충신이 되었거들랑 효자 충신 된 그 이상 것을 해야 됩니다. '네가 성자의 길을 가는데 있어서 너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전체 나라님과 백성이 너 이상 할 것이다.' 할 수 있어야만 그것이 성인의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성인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성자의 나라라는 것은 성인과 그 나라, 그 부모가, 그 전체가 '너 이상의 효도, 너 이상의 충성, 너 이상의 성인의 도리를 하는 것이니 성자의 찾아갈 길이다! 아멘!' 해야 성자와 같이 살 수 있는, 지상 천상천국의 통일 된 최고의 왕궁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갈 길이 딱 나와 있다구요.

우리 맹세의 제2가 있지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성자의 도리를 갈래요, 성인의 도리를 갈래요?「성자의 도리를 가겠습니다.」성인의 도리를 가려면 여러분의 소유가 아무 나라의 소유가 아닙니다. 하나의 통일된 세계의 소유로서 미리 바쳐놓아야 됩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소유가 아담의 소유가 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결혼하기 전에 하늘로 소유권을 반환시켜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돈 한푼 있으면 내 저금통장에 넣겠다 생각했지요?「예.」둘이 싸우게 되면 '여자가 주인인데 여자의 저금통장에 넣어라! 남자는 그만두어라!' 하고 '아이구, 남자가 중심이다. 남자에게 넣어야 된다!' 하며 싸움하지요? 아닙니다. 그 저금통장은 나라님의 이름으로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님은 나라의 부모니 도적놈이 아니예요. 김영삼, 노태우, 전두환 이거 다 도적놈들이지요?「예.」나라의 재산을 갖다 자기 일가에 팔아먹어요? 그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썩어져요. 안 썩어지면 국민이 두들겨 패서 전부 다 없애 버립니다.

축복을 일방통행으로 밀어대라

성인은 뭐냐 하면 나라를 거느릴 수 있는 힘이 있어 가지고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힘이 있으면 그 저금통장을 세계를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소유권을 세계 앞에 제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성인의 갈 수 있는 길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버지 어머니 일족 전부, 나라 전체가 세계를 위한 저금통장을 갖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왕으로부터 그래야 돼요. 김영삼이 그래요? 김영삼이 아들이 무슨 철?「현철입니다.」인철인지 현철인지 모르겠구만. 이름이 참 좋아요, 현철이. 망철이가 됐어요, 망철이. (웃음) 그건 망해야 돼요, 망해야 돼! 망하지 않으면 천지의 도리가, 문총재가 가르쳐준 도리가 거짓말이 됩니다.

선생님이 저금통장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왜 없어요, 있어야지. 선생님은 하나님 마음의 저금통장, 마음에 갖다 예금한다 이거예요. 효자는 부모의 마음 앞에 모든 것을 갖다 예금시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이제 선생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성자의 도리를 원한다면 하나님의 마음속에, 자나깨나 억천만세의 그 마음속에 내 전부는 있는 것이고 내가 요구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거기로부터 인연지어진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이 성자 될 수 있는 길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실제 저금통장 좋아요, 하나님 마음속의 저금통장, 말만 있고 흔적도 없는 그 저금통장을 원해요?「하나님 마음속의 저금통장을 원합니다.」그래, 지금 저금통장이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어요?「예.」누구 이름을 빌려 가지고? 여러분의 이름을 빌릴래요, 참부모의 이름을 빌릴래요?「참부모의 이름을 빌립니다.」

자기라는 소유관념, 나라라든가 자기 관념이 있으면 도적세계에 있는 사탄권 내의 나라를 못 넘고, 세계를 못 넘고, 하늘땅을 못 넘습니다. 그건 사탄 권한 관리권 내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반대하게 되면 반대한 모든 사람들은 악바리이고 나쁜 놈입니다. 나쁜 놈한테 반대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마음속에 예금하려고 한 모든 전부가 문총재의 재산으로서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저금하는 거예요. 문총재는 욕을 먹더라도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자꾸 하나님 마음속에 예금하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아시아도 세계도 마음속에 예금해 주고 나온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마음속에 하나님에게 있던 것이 재창조로―복귀섭리는 재창조니―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아담이 세상 판도가 되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세상 실천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잃어버린 가정, 세계만민 해방, 가정 축복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도 문제 있다, 없다?「없습니다」그래도 대답이 씩씩하네. 기분이 좋은 모양이구만.

선생님같이 살래요, 따라지 패들과 같이 살래요?「선생님과 같이 살겠습니다.」자기 자신은 따라지 패지만 하나님 마음속에 묻어두면 천지패가 되는 것입니다. 돈이 없으면 빚을 얻더라도 써 가지고 하나님 마음속에 기억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기는 것이 지혜롭고 통달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수천만 년 되더라도 예금통장에 예금한 전부는 하나님이 몇십 배 몇백 배 자기 후손에게 갚아주기 때문에 아무리 핍박이 심하고 아무리 죽을 사지에서 허덕이고 산다 하더라도 그 후손들이 천대 만대 계속되면 천하에 없는 복을 받고 살 수 있는 것이 되는 것이다, '아멘'입니다.「아멘!」

왜? 하나님이 알아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럴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빚지는 분이 아닙니다. 천배 만배 갚아주기 때문에 문총재는 따라지 일병으로 감옥 다니면서도 선생님의 소유 판도는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을 넘어서,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인 하나의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이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의 하늘땅에 통일적인 가정적 기반 형태를 만민 앞에 부여할 수 있는 이런 특권시대를 가진 선생님의 권위가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전체 전반입니다. 하나가 빠지지 않고 전체 전반입니다. 그 다음엔 전권 전능의 시대를 향할 수 있는 결과가 선생님의 미래의 세계에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체 전반으로 축복이라는 것을 일방통행으로 밀어대라 이거예요. 여러분도 밀어대니까 밀리지요?「예.」해보니까 재미나지요?「예.」얼마만큼 재미나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 만물을 쌍쌍이 만들 때 기뻐하던 이상의 기쁨을 느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느껴봤어요? 참새 한 마리 쌍쌍으로 지어놓아서 뽀르르 날아갈 때, 봄철 되면 새끼가 오르륵오르륵 나는 것을 볼 때 얼마나 재미있었겠어요? 두 쌍 재미가 아닙니다. 그 아들딸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새끼를 쭉 번식할수록 좋으니 일족이, 일가 전체가 내 새끼가 되었구나! 그런 내가 만든 새끼의 조화통이구나!' 이런 재미를 느껴야 돼요.

천국지종(天國之種)은 영원무궁토록 발전해야

160쌍 끝난 다음에 올스톱 하면 그건 망국지종(亡國之種)입니다. 천국지종(天國之種)은 영원무궁토록 발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원동력, 그러한 원자재의 공급은 재창조하는 주인이, 조상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걸 다 만들어 줬다구요. 만들어 줬어요, 안 만들어 줬어요?「만들어 줬습니다.」

자, 몸 마음이 하나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언제 될 거예요? 160쌍을 만들어서 자랑할 수 있는 그걸 보고 내 몸 마음이 다 되었다고 해요?「아닙니다.」160쌍 축복한 모든 그 가정을 몸 마음 하나 만들어야 돼요. 누가 시범을 보여줘야 돼요? 일족이에요, 일족! 조상이에요, 조상! 조상 찾기 운동입니다. 뿌리 찾기 시대라고 그러지요? 조상을 몰라요. 조상이 어디에 있느냐? 일족입니다. 그거 필요해요?「예.」

아담 가정에서 완성해 가지고 일족 중심삼고 천국 들어갈 것이었습니다. 그 일족이 뭐냐 하면 7대손입니다, 7대. 세상에서 4대까지 사는 것은 보통이지만 옛날에 열 살 때 장가갔을 때는 5대 할아버지도 같이 살았다구요. 요즘은 20, 30대에 결혼하니 4대까지 사는 것입니다. 손자며느리가 아기를 낳으면 4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건 어렵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 7수입니다. 7수가 되어야 요것 돌아가는 것입니다. 7수는 안식수입니다. 안식수는 쉬는 거예요. 열매를 따다가 가을절기가 오고 겨울절기가 오기 때문에 쉬어서 봄을 맞이해야 할 그런 휴식시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휴식 못 했다는 것입니다.

열매를 따 가지고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이런 때를 못 맞이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휴식시키는 시기가 7천년 역사입니다. 6천년 지나고 7천년 역사입니다. 70년 안식년, 그런 말이 있지요? 그래서 8수로 재출발, 봄을 맞이해야 돼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열매를 따 가지고 그 열매로 봄을 맞이해서 세 아들이면 세 아들 전부 다 결혼시켜 가지고 횡적으로 확장되어야 된다구요. 요 종적인 계대를 중심삼고 요것이 전부 다 직계입니다. 방계 아들딸은 이와 같은 것으로 자꾸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4월 8일에 간판 내린 거 알아요?「예.」어떻게 알아요? 간판 내린 걸 봤어요, 들었어요?「들었습니다.」선생님이 말씀으로 간판 내리겠다 하면 그날로 간판을 다 내리게 되었다구요. 내리게 되었는데 안 내리겠다고 해도 벌은 안 줄 것입니다.

그 말은 무엇이냐? 왜 그것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머리가 나쁘기 때문에 욕먹고 일생 동안 이렇게 도망 다니고 살지 않았어요? 머리가 좋아서 그렇게 살았어요, 나빠서 그렇게 살았어요?「좋아서입니다.」할 수 없어서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이미 가정을 갖고, 종족을 갖고, 민족·국가·세계 판도를 갖고 있으니 그 세계에 있어서 스파이입니다. 하나님의 스파이라구요. 스파이 대장으로 나타난 것이니 도적같이 왔어요. 도둑입니다.

사탄세계의 제1등 도둑놈이 메시아고 재림주예요. 1등 도둑놈이 뭐냐 하면, 그 세계에 잘사는 집에 가서 여편네를 빼앗아 와야 돼요. 아들딸을 빼앗아 와야 됩니다. 그게 도적놈이지요. 도적놈도 왕도적놈이지요. 그리고 남편이라는 것은 천사장입니다. 축복 받기 전에는 천사장입니다. 이것은 지옥 일방도로 '지옥행!' 하고 명령하게 되면 전부 다 가야 할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통일천하 되었으면 이 세상에 바람 많이 피우면 동네에 있어서 공산당이 무슨 재판? 인민재판을 해 가지고 몽둥이로 때리고 돌무더기 맞던 것과 같이 그런 불량자들을 마을에서 때려죽이는 놀음이 벌어졌을지 모를 거라구요. 왜 이상한 눈으로 보노? 몇 가정이야?「6500가정입니다.」여기는?「삼칠 가정입니다.」그래도 나이 먹었구만. 왜 이 상한 눈으로 봐? 축복 받기 전에는 선생님이 세계 여자와 아들딸을 전부 다 거느려야 돼요. 남자들은 천사장이에요, 도적놈입니다. 이 남자들이 한 게 뭐예요? 여자들을 데리고 아들딸을 데려다가 전부 다 퇴폐사상을 번식한 괴수입니다. 술 먹고 나쁜 짓하고 바람피우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이제 축복 받고서 그러면 여자들이 집게로 그걸 빼 버려야 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그걸 지져 가지고 개를 줘야 돼요.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수천만 년을 신음하고 감옥살이,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다구요. 감금상태에서 꼼짝달싹을 못 하고 사탄한테 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인류를 찾기 위해서, 잃어버린 해와와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쫓겨난 남편이, 왕이 원수한테 뺏긴 왕족들을 담 너머로 바라보며 천년 한을 품고 온 거예요. 그런 망국지 왕과 같은 입장에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의 직계 아버지입니다. 그 앞에 충신이 어디 있고, 그 앞에 열녀가 어디 있고, 그 앞에 효자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없어요. 그래, 여기 있는 사람은 그런 생각해 봤어요? 여자로 말하면 열녀가 되고 남자로 말하면 충신이 되고 효자가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렇지 않은 간나 자식들은 선생님을 이용해 먹는 놈들로 똥벌레만도 못한 것입니다. 지옥의 산물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이상은 가정이상

160가정은 누구 때문에 했어요?「아버님을 위해서 했습니다.」자기 일족 때문입니다. 여기 황씨면 황씨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의 가정을 책임지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거 아니예요?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가정을 전부 다 책임졌습니다. 그것이 세계 판도 되었으니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까지 넘어가 가지고 그것을 해방해서 전부 다 한 꿰미에 같은 가치를 중심삼고 360만쌍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국경도 없고 종교라든가 풍습이라든가 문화라든가 그런 것이 없다구요. 같아요. 평면적으로 전세계 마을마을마다 같은 가정을 배치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을 찾았던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가정기준을 벌어놨습니다.

그래, 재림주는 몇 차 아담이라구요?「3차 아담입니다.」3차 아담은 뭘 하러 왔다구요?「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왔습니다.」참부모가 되어서 뭘 한다구요?「참가정을 이룹니다.」참가정을 해서 뭘 한다구요? 여러분이 참가정 되기 전에는, 선생님이 참가정 갖기 전에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선생님 뒤에 아담 가정의 실패 가정이 있어요. 이걸 정비해야 됩니다. 예수님 때에 가정을 정비했으면 선생님이 할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올 필요 없이 예수님이 다 끝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국가를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실패한 그 기준, 이것이 구멍이 뚫어졌어요. 그걸 메워놓지 않고는 3차 아담이 세계상에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설자리가 없어요. 그걸 메워놓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의 정비, 예수의 국가적 왕권 실패한 걸 정비하지 않고는 세계 왕권을 중심삼고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느냐? 예수님이 와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유대나라하고 이스라엘 교계, 그게 가인 아벨입니다. 흑판이 없구만.

구원섭리는?「복귀섭리입니다.」복귀섭리는 무슨 복귀섭리예요?「탕감복귀섭리입니다.」탕감해야 됩니다. 떨어졌으니 올라가려면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소모가, 사다리를 놓던가 줄을 달던가 해야 됩니다. 자기 힘 가지고는 사다리를 혼자 못 놓아요. 그래서 메시아라든가 종교지도자들이 와서 사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시대 사다리, 가정적인 시대 사다리, 국가적인 시대에 사다리, 이것이 8단계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최후의 8단계의 하나님의 사다리를 놓기 위해서는, 하나님만이 가정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하나님과의 직접적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안팎을 잘 알고, 사탄의 안팎을 잘 알고,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이 땅 위에서 하려고 하니 사탄세계의 타락한 후손들이, 하늘세계의 180도 반대의 길을 갈려니 전면적인 반대가 벌어집니다. 개인적인 반대, 가정적인 반대, 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반대가 벌어집니다. 이것을 정비하기 위한 것이 2차대전입니다. 2차대전은 하나님의 정비의 싸움이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2차대전은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해와를 잃어버렸지요?「예.」해와 국가형 대신이 영국입니다. 영국, 그 다음엔? 미국입니다. 해와의 아들이 아벨이지요? 영국의 아들이 앵글로색슨을 중심삼은 아메리카입니다. 직계 아들입니다. 불란서는 뭐냐 하면 영국과 미국과 싸운 원수입니다. 이것이 한 나라 되었어요. 연합국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하나되어서 비로소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해와권 세계 국가 대표를 찾았다 그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벨 국가 형태를 찾았다, 원수되는 가인 국가형을 찾았다 이거예요. 이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되었습니다.

아담 가정이 전부 다 원수입니다. 본연의 아담을 쫓아 버리고 해와와 가인 아벨이 원수였습니다. 그것이 가정적으로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적으로 찾을 수 있는 하늘편으로 규합한 것입니다. 기독교라는 것은 뭐냐 하면 영육을 중심삼고 종교가 하나될 수 없었어요.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사탄세계인 로마에게 빼앗겨 버렸기 때문에 그걸 찾아와야 돼요. 기독교는 로마를 거치고 역사의 역행을 해 오는 것입니다.

본래 예수 중심삼고 죽지 않고 아시아에서 전부 다 이루었으면, 아시아에는 종교권이, 유교 불교가 다 있었다는 것입니다. 종교권 위에 기독교가, 그때는 기독교가 아니지요. 유대교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종교이상이 무슨 이상이냐 하면 가정이상입니다. 다른 종교는 그런 게 없어요. 불교니 무엇이니 그런 게 없어요. 또, 구원섭리의 뜻으로 보게 될 때 종교권에는 개인구원 목적입니다. 천당 가겠다고 생각하지요? 불공을 드리고 다 하더라도 성불하기 위해서, 자기 개인 완성을 위해서 구하는 것입니다. 가정 구도라는 것도 없고, 종족 구도라는 것도 없고, 국가 구도, 세계 구도가 없다구요.

왜 개인 구도냐? 몸 마음을 통일하기 전에는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기 때문에 몸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수도하는 것입니다. 불교 같은 데서는 '마음이 무엇이냐?' 해서 참선하는 것입니다. 무의 경지에 들어가라 이거예요. 그 마음이 무엇이에요? 통일교회는 그 마음이 무엇이라구요? 하나님의 혈족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종적인 나입니다. 딱 나와 있어요. 하나님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직계 자리에 설 수 있는 나입니다.

아담 해와는 뭐예요? 아담 해와의 혈통을 중심삼고 횡적인 나입니다. 90각도 될 수 있는, 몸과 마음이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 있으니 그 기점이 본연 기준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지러졌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맞추어야 돼요. 그러려면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혈통관계로부터 사랑과 이상 모든 전부가 그 판도의 기준에, 암만 컸더라도 그 중심기준은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이 그렇잖아요? 개인 가정에도 가정이 중심이고 종족에도 가정이 중심입니다. 족장 가정, 그 다음에 민족장은 민족 가정, 그 다음에 국가 가정은 대통령 부부, 세계 대통령 부부, 하늘나라의 대통령 부부입니다. 그건 전부 다 가정입니다. 가정이 요것은 한 점입니다. 요걸 중심삼고 이렇게 퍼져 나가고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커 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가정이 중심입니다.

재림주는 본연의 남편으로 오는 것

가정에 뭐가 있느냐? 가정에 중심 될 수 있는 게 뭐냐 하면 종적관계에 있어서 부자 관계입니다. 이건 철칙이에요. 공식입니다. 부자 관계는 그냥 그대로 갖추어야 돼요. 역사가 변한다 해서 부자 관계가 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는데 교육받지를 않아요. 모든 동물들이 새끼를 사랑하는데 교육받고 사랑해요? 얘기를 낳아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자기의 생명까지 투입하더라도, 희생하더라도 더 주고 싶은 거예요. 교육받고 그렇게 돼요? 자연적입니다, 자연히! 교육이 필요 없어요.

보라구요. 모든 동물들의 수놈 암놈 생식기가 날갯죽지에 있고 별의별 곳에 다 있는데 그걸 어떻게 갖다 맞춰요? 교육이 필요해요? 맞추는 거 교육이 필요해요? 받았어요? 받지 않더라도 비비다 보니 다 맞게 되어 있어요. (웃음) 그거 교육한다 해서 성교육하는데, 그건 사탄 조화통입니다. 교육이 필요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자식에서 나오고, 남편 되어 가지고 아내 사랑하고 아내 되어 가지고 남편 사랑하는 것을 교육받았어요? '내 마음이 요래야 된다.' 하는 것이 교육받고 그래요? 간절히 보고 싶을 땐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지요? 그거 느껴봤어요? 여러분 부처끼리 느껴봤어요?「예.」얼마만큼 느껴봤어요? 한때예요, 영원한 거예요?「영원한 것입니다.」정말이에요? 그거 내가 배워야 되겠구만. 그걸 다 알 수 있는 것, 누구 때문에 그걸 다 배웠어요? 여러분이 자연히 알았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줘서 알았어요?「가르쳐 주셔서 알았습니다.」사랑하는 것은 자연히 알았지만 천리의 대도라는 것이 어떻게 됐다는 이치는 선생님을 통해서 배웠지요?「예.」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된 것이 뭐냐 하면, 장성 완성급입니다. 그것까지는 가르쳐 준다구요. 완성 소생급에 갔으면 절대 타락 안 해요. 조금만, 몇 개월만 더 있으면 하나님이 축복해줄지 모르지요. 18세만 되었으면 말이에요. 그래, 우리 어머니도, 40난 도적놈 같은 선생님이 열일곱 살 난 처녀를 갖다가 도적질하다가 결혼하지 않았어요? (웃음) 할머니한테 사돈하자는 의논도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그러니 도적질이지요?

해와에게 친척이 있어요? 오빠가 있어요? 삼촌이 있어요? 해와의 아버지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하나밖에 없어요. 한 분밖에 없어요. 그는 왕 대신이요, 할아버지 대신이요, 아버지 대신이요, 남편 대신이요, 오빠 대신이요, 아들 대신입니다. 그 몸이니까 아담은 누구냐 하면 왕 중의 왕입니다. 평면적으로 말이에요. 할아버지 중에 할아버지지요? 남편 중에 남편입니다. 아버지 중에 아버지고 남편 중에 남편이고 장남 중에 맏아들입니다. 그런 가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그런 남자를 원해요. 왕 같은 남자, 우리 할아버지보다 더 훌륭한 남자, 아버지보다 더 훌륭한 남자, 남편보다 더 훌륭한 남자를 원합니다. 아내는 남편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을 낳으려고 한다구요. 낳아 놓은 아들딸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여자들의 소원입니다.

그러한 남편을 이 땅 위에 찾기를 본심이 원하는데 그런 남편을 만날 수 없고 원수의 자식과 사는 거예요. 그래서 천사장, 역적의 아내로 품겨서 이용당하는 거예요. 피 빨아먹고 살 팔아먹고 뼈까지 깎아 팔아먹는 그 아내 된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섬뜩해요, 시금찍해요?「섬뜩합니다.」

생각하면 몸서리가 치는 그러한 상대, 이 남자들 패들은 선생님이 축복 안 했으면 '여편네' 할,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는 참석할 자격도 없어요. 아담 가정을 청산해야지요. 천사장이 득세한 것 아니예요. 천사장을 따 버리고 오시는 주인이 득세해야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뭐냐 하면 본연의 남편으로 오는 것입니다. 남편이 본연의 왕이요, 본연의 할아버지요, 본연의 아버지요, 본연의 남편이요, 본연의 아들딸인데 다 잃어버리고 다 망쳐 놓았어요. 그런 자격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온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이 비법이라구요. 통일교회 들어오게 되면 아들 버리고도, 남편 버리고, 아버지 버리고, 할아버지 왕까지도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왕이 반대하고,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아들까지 반대해서, 퉷!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기 남편네 옆에 앉았는데 이게, 자 있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없는 패들은 오늘 보따리 싸 가지고 돌려보낼 거예요. 여자들 그런 마음을 가져요?「예.」

옆에 있는 남자가 원수딱지, 시금찍한 불한당 패,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그런 생각난다구요. 아들도 원수로구만, 남편도 원수로구만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도, 할아버지 왕까지도, 나라 전체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거 반대하게 되어 있어요, 반대 안 하게 되어 있어요? 너?「예.」'예.' 하면 되나? '반대하게 됐습니다.' 해야지, '예.'가 뭐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빵점을 줘도 아무 변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사모해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 순간 잘못한 행동이 4대 심정권을 파탄시켰습니다. 딸의 자리와 아들의 자리를 파탄시키고, 장자의 자리, 부모의 자리, 왕의 자리를 파탄시켰습니다. 그러니 이런 대표적 사람이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대표, 왕 중의 왕이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남편 중의 남편이요, 아들 중의 아들로 그렇게 귀하게 볼 수 있는 그분을 통해 가지고 자기의 사랑하는 마음이 해와의 잃어버린 심정적 기준을 길러 나가야 됩니다. 선생님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자고, 눈이 곧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자고 싶은 데 못 자고, 먹고 싶은 데 못 먹게 되면 전부 다 통합니다. 선생님이 뭘 하는 것을 다 보여줘요. 그렇게 인연이 두텁다는 것입니다.

창조한 주인이 되고 왕이 되어 가지고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손녀를 사랑하지요? 아버지와 같이, 남편과 같이, 오빠와 같은 자리에서 여러분을 보호해 줘야 돼요. 지금 보호해 주어서 축복해 가지고 천하의 해방, 일족·종족·민족·국가까지 해방시켜 주려고 그렇잖아요.

이게 복귀입니다. 뒤로 돌아 가지고 남편이 앞에 섰던 것을 차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때문에 시아버지가 문제고, 자기 남편이 문제고, 시할아버지가 문제고, 종손장, 문중, 나라 전체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원수다!' 해서 몰아치는 것입니다. 세상에 역사이래 그렇게 반대 받은 대표자가 역사세계의 전체를 뒤집어 박기 위한 하늘나라의 스파이 왕으로 왔어요.

스파이는 그 나라의 모든 귀한 것을 빼앗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망하게 하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에덴동산에서 하늘나라를 망하게 한 것이 뭐냐 하면, 해와를 빼앗아 가고 아들딸을 빼앗아 갔으니 천사장 가족권 내에 있는 사탄세계를…. 천사장입니다. 전부 다 여자들 유린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는 것입니다. 바람피우고 돌아다녀 가지고 여자를 밤낮없이 마음에 상처를 주고, 못을 박고, 비벼대고 죽이고 별의별 놀음 다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한은 언제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날 것이냐 이거예요. 본연의 가정에서 살아볼 것이냐 이거예요. 이게 여자의 한이었습니다. 그 소원 성취를 해 줄 분은 오시는 구세주요, 메시아밖에 여자세계에 없나니라!「아멘!」남자는 무엇이라구요?「천사장입니다.」도적놈! (웃음) 사랑의 도적놈입니다. 거짓말을 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임자는 몇 가정인가? 기성가정이야?「예, 기성가정입니다.」옛날에 바람 좀 피웠나? 아, 물어보잖아? 자기 자손 기록에 자기 이름을 써 가지고, 앞으로 120명 세계의 영통한 사람이 서는 거예요. 거기를 자기의 자손들을 품고 부처끼리 행진해 나갈 때 거짓말했다가는 벼락이 붙는 것입니다. 그 자체까지 불살라 버릴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감정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무나 이렇게 갈 때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 마디라도 거짓말하게 되면 대번에 적발되어 가지고 그 부부가, 아나니아 부부를 알아요? 베드로 앞에 재산 팔아 가지고 절반은 감추어 놓고 들이다가 장사한 것을 알아요? 그 이상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걸 안 해요. 천사들이 나와 하는 거예요. 청평 천사들이 다 하지요?「예.」그거 배웠어요?「예.」그것이 시작이에요, 시작! 어머니들이, 여편네들이, 딸들이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천사장에게 유린당하던 여자들이 한을 풀기 위해서는 남자라는 종족 그릇된 것을 동네에서 몰아내기 운동하는 것입니다. 술 먹고 주정하게 되면 여자 경찰대가 있어 가지고 밤에 복수 탕감으로 두들겨 패라 이거예요.

그 놈의 삼각지대를 뭐라고 그래요? 여자는 뭘 좋아해요? 목걸이를 좋아하고, 귀거리를 좋아하고, 반지를 좋아합니다. 그게 여자의 특성이입니다. 남자에게 목걸이와 같이 사랑 받고 싶어요. 여자는 그럴 수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목걸이를 좋아하는 것이 그런 상징이다 이거예요. 이 남자도 그렇게 한번 해봤어? 여편네 누구야? 너무 뚱뚱해서 힘들겠구만. (웃음) 여편네한테 그 매도 맞았겠구만. '이 놈의 자식, 왜 바람피우고 다녀?' 하고 말이야.

술먹고 들어오면 가만히 있지 않지? 혼났지? 물어보잖아?「술먹을 줄 모릅니다.」어디 술상에 함께 앉아 봤어?「아닙니다. 믿음의 아들입니다.」믿음의 아들 되기 전에 말이야. 술먹고 별의별 짓 다 했지 뭐?「술이라고는 한 모금도 안 먹어 봤습니다.」그럼 뭘 했어? 계집질은 했나? (웃음) 그건 더한 거지. 바람피우게 되면 문제라는 것입니다. 색시가 그거 알면 가만 안 두고 들이 패고 쫓아낼 텐데, 싸우면 색시한테 못 견디겠는데. 눈이 작아 가지고 탐색력이 예민하고 모르는 게 없게끔 다 알도록 되어 있다구.

또, 저렇게 여기가 퍼졌으면 누구 말을 안 들어요. 고집이 세요. 고집이 세지? 물어보잖아? 솔직하게 얘기해요.「고집이 셉니다.」그러니까 잘못하면 매도 맞는 거야. 밤에 작업하다 '이 놈의 자식아, 항복하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당해봤어?「안 그랬어요」(웃음) 그걸 어떻게 알아, 이 쌍거야! 믿음의 아들인데 어떻게 아노? 비밀 중에 비밀인데 말이에요. 저렇게 아들을 보호하던 그 애미는 망한다구요.

지옥기지는 우리의 몸

아이구, 이제 몇 시간 됐나? 강의 끝난 사람들은 다 왔는데 나는 또 이제부터 강의 시작하니 팔자가 사납구만. 자, 몸뚱이가 사탄기지가 된 것이 뭐냐 하면, 소생 장성 완성, 완성의 대에 물릴락 말락 한 1년만 더 있으면 올라가는 건데 고걸 못 참고 타락했어요. 사탄도 그래요. 천사장도 해와가 여자로서 말해도 프로포즈하듯이 느낄 수 있고 무엇을 만지더라도 흥분할 수 있는 이때 아니고는 안 되기 때문에 그때를 맞이해 가지고 슬쩍 해버렸습니다. 그게 타락입니다.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벗고 살았지요? 옷 입고 살았어요, 벗고 살았어요?「벗고 살았습니다.」여러분 사랑할 때 옷 입고 해요, 벗고 해요?「벗고 합니다.」조그만 무엇이라도 걸리적거리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 그건 벗게 되어 있어요. 벗지 않는 것은 전부 다 낙제꽝입니다. 그건 사랑이 아니고 도적 사랑입니다. 교주라는 양반이 그런 얘기를 하니, 이게 나쁜 얘기가 아니고 고장이 거기서 났기 때문에 병 고치는 치료 얘기라는 걸 알아야 돼요. 병 근원을 파서 얘기해야 될 거 아니예요? 나밖에 전문가가 없잖아요? 딴 데 있으면 딴 데로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돼요. 그것이 틀리지 않기 때문에 다 붙어 있잖아요.

장성 완성급이 문제입니다. 완성 완성급이 되면 타락 안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밤을 알지요? 밤이 8월 가위 되기 전까지는 새파란 것인데 익게 되면 새파란 것이 자주색 나고 다 그렇게 되지요? 그것이 지나게 되면 그게 벌어져 가지고 그냥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밤톨이 되어 가지고 봄 어느 때에 심어도 날 수 있는 것입니다. 미리 따놓아도 지장이 있다 그거예요. 그런 것을 성숙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사춘기가 되어서 보고싶어 가지고, 해와가 아담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고 갈라지려도 갈라지지 않아요. 철없을 때는 오빠인 아담이 산에 올라가서 뱀새끼 잡고 새새끼 잡고 이러는데 자기는 꽃동산 나무 아래 그늘에서 쉬고 싶고 놀고 싶은 거예요. 오모쨔(おもちゃ;장난감)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그건 가짜예요.―그걸 보고 재미있게 사는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따라다니지 못했어요.

그렇지마는 사랑이 불타 가지고 사춘기가 된다면 '아담 어디 가?' 해서 죽을 기를 쓰고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자는 방에도 같이 자고 싶고, 놓고 싶지 않고, 그저 비비고 싶고 이래 가지고 자연히 사랑하게 되는 거지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인데 해와는 체질적으로 못 당해요. 불이 안 붙게 되면 말이에요. 남자가 산에 올라가는데 따라갈 수 있어요? 여러분도 남편과 길을 걷게 다닐 때 남자가 앞서요, 여자가 앞서요? 무서운 곳에 갈 때는 남자가 앞서요, 여자가 앞서요?「남자가 앞섭니다.」여자는 어디 가요? 남자 궁둥이에 딱 붙어가야 되는 거예요. 범이 와서 물어도 남자를 물고 자기는 옷가지 하나라도 찢기지 않겠다 생각하는 것이 여자입니다. 개인주의 사상이 농후한 게 여자라구요.

조금만 위험하게 되면 남자가 희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왼쪽에 서는 것입니다. 왼쪽하고 뒤쪽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왜 왼쪽에 서요? 남자가 바른쪽에 서기 때문에 여자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왼쪽에 서야 하기 때문에 섭리적으로 볼 때 왼쪽은 바른쪽을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상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앞을 가는데 여자는 뒤에 따라오니까 여자가 주체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동하는 자리에 언제나 서야 되겠기 때문에 말이에요. 남자는 이동하지 않고 한 자리에서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남자는 이런 관점에서 주체가 아닐 수 없다, 여자는 상대의 입장이다 하는 것을 재인식해야 돼요.

요즘에 배웠다는 여자들이 '남자가 무슨 주체냐?' 하는 거예요. 그래 '오목 볼록은 알아?' 하면 '그거 오목 볼록이지요.' 하는 거예요. '그럼 물을 받는 것이 오목이고 물을 주는 것이 볼록이다. 그러면 사랑할 때 여자가 위에 올라가나, 남자가 위에 올라가나?' 물어보게 되면 '그야 남자가 올라가지요.' 하는 거예요. 여자는 왜? 물 받기 위해서 아래로 내려오는 거예요. 그것이 땅입니다. 비가 올 때 위에서 오니 남편은 하늘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천지가 합덕하는 것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주체가 누구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

내가 남자라고 이런 얘기하는 것 아닙니다. 내가 모양은 남자 같지만 얼굴은 여자 같다고 해서 내가 여장하고 많이 다녀봤어요, 학생시대에. 키 큰 미녀같이 보였다구요. (웃음) 이래 가지고 프로포즈하는 사람을 아주 멋지게 한번 녹여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다보니까 양심의 가책이 돼서 그만뒀어요. 나 안 해 본 짓이 어디 있겠어요? 안 해본 짓이 없다고 해서 별의별 나쁜 것도 다 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좋을 수 있는 내용에 관계되어서 그런 것을 다 해봤다 그 말입니다.

자, 어디가 타락의 기지가 되었느냐? 지옥기지가 여러분 몸뚱이인데 어디서 되었다구요? 소생 장성 완성이라구요. 사춘기에 불탈 수 있는 마음이 나더라도 사탄 같은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그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춘기를 극복해라 이거예요. 사탄은 극복 못 해 가지고 타락했으니 말이에요. 그래서 미남의 자리에서 미인을 앞에 놓게 될 때 그것을 억제해 가지고 극복해라 그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미녀와 미남이 한 자리에 누워서 관계하려던 그 순간에 가서 타락한 사실을 알게 될 때 그것이 죽어야 된다 이거예요. 무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미녀들이 있는데 미남 하나를 벗겨 집어던져서 여자하고 남자의 생식기가 닿았을 때 이것이 일어서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연적으로 사탄세계의 혈족을 대해 가지고 거기에 감촉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극복을 넘어서 해방의 자리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준비 안 된 사람은 하늘의 딸을 맡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160가정을 했다고 해서 자기가 완성한 것이 아니다

오늘날 세계의 여성들을 선생님에게 맡긴 것은 그러한 과정에서 하늘이 안심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미인의 유인에도 넘어가지 않아요. 그건 어머님이 잘 알아요. 약혼할 때 이러이러한 환경에서 그냥 그대로 거쳐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이 그런 세계에서 선생님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주의들 하라구요. 통일교회의 돼먹지 않은 간나들, 축복 받은 가정의 남자가 뭐 그것을 만지는 것은 죄가 아니라구? 그런 간나 자식들은 불도저로 태평양같이 깊은 곳 상어떼 있는 곳에 밀어다 쓸어 넣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도를 닦아 나올 때 그런 거예요. '천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입니다. 그 길입니다. 별의별 유혹이 많은 거예요, 영계 들어가게 되면. 어떤 때는 기도하는 가운데 발가벗은 미인이 와 가지고 나를 품고 그걸 대고 있는 거예요. 그런 실험 장소가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가야 돼요.

그런데 사람이 타락 안 했으면 정욕을 주관할 사람이 없어요. 타락한 이 모든 정욕권이니 그렇지요. 정욕을 주관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직결될 수 있는 판국인데 그것을 인간이 조정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위험한 길을 영원히 방지하기 위해서 절대 남자 절대 여자로 쌍을 지어 준 것입니다. 그거 한번 최고의 참사랑권 내에서 사랑하기 시작하면 그것을 잊지 못해요. 첫사랑을 못 잊지요? 죽더라도 첫사랑을 못 잊어요. 타라한 세계의 첫사랑도 그런데 본연의 첫사랑이 얼마나 강하겠느냐 이거예요.

사랑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 그 도장이 부부 생활하는 가정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사랑의 의욕이 충격 되지 않는 사랑의 상대와는 결혼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가정에서 자라는데 있어서 자기의 꿈을 그래서는 안 돼요. 자기의 본성적인 마음으로 영계와 통해 가지고 자기의 상대를 미리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결혼해 준 것이 자기 결혼할 상대가 누구라고 세계 판도에서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맞출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걸 해 주는 것입니다.

땅끝 사람끼리 상대가 누구다 이러는데 그걸 전부 다 맞춰 주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맞추는 게 아니고 손이 찾아가고 발이 가요. 사진 갖다 놓으려면 손이 스톱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계시 받은 것이 다 맞는 것입니다. 이런 비밀을 작년부터 내가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걸 싫다고 하면 자기 조상이 걸린다구요. 참부모라는 양반이 자기 결혼 중심삼고 하늘을 통해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것을 맞추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일이에요? 그걸 함부로 해서는 일족이 망하고 일국, 나라까지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요사스러운 사건이 많은 것이 남자 여자 두 사람의 사건이 확대된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절대 부부가 되었으면 사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 가정으로 사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 부모, 절대 부부, 절대 형제 이래 가지고 절대 가정이 수습되어서 하나님이 보증할 수 있는 가정이 되었다 할 때는 그것이 확대된 가정세계는 어려움이 없어요. 질서가 딱 잡히게 돼 있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때까지 믿고 나온 것이 지금까지 엉망진창입니다. 160가정을 했다고 해서 이것이 다 자기가 완성한 것이 아닙니다. 그걸 길러 가지고 하늘나라에 파송할 때 중요한 중진요원들로서 파송해야 됩니다. 가정을 파송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개인 파송시대는 지났습니다. 어느 누굴 취직시키더라도 지금까지 혼자 임명했습니다. 아니예요. 가정이 임명되어 가는 거예요. 앞으로 가정생활에 이상이 안 되는 것은 탈락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무슨 대학을 나오고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인정 안 해요. 알겠지요, 축복가정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예.」

아담을 지은 목적

그래, 아담 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장래에 아담 일족의 족장이 될 수 있는 자리요, 아담 일국의 왕 될 사람이요, 일 세계의 왕 중 왕이 될 사람입니다. 하나님 대신과 일체될 수 있는 세계예요.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땅 위에 인간 아담 후손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기르기 위한 것이 아담을 지은 목적입니다. 그래서 땅 위에서 아담 해와를 통하지 않고는 자식을, 영계에서는 자식 번식을 못 해요. 종적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영계에 가서는 아들딸을 못 낳는다구요. 여기는 종적이니 종적은 것은 한 점 위에 서는 것입니다. 면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종적인 기준 앞에 360도로 이건 무한이에요, 무한! 종족이 되고, 세계가 되는 거예요. 무한 면적이 필요한 그 가운데서 태어난 무한한 아들딸들을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삼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늘나라에서 왕 될 수 있는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왕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과 한 몸 될 수 있는, 체를 입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그 체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입니다.

지상의 왕이었던 그분이 천상세계의 왕이 되어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어 가지고 그 마음속에 들어가서 땅 위에서 하나님과 참부모의 혈족으로 태어났던 것을 이동해 가지고 영원한 하늘나라의 백성을 삼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가 필요해요. 체를 입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왜 만들었느냐? 왜 창조했느냐?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셋째는 뭐냐 하면, 사랑해서 하나님이 해방을 받고 기쁘게 살기 위해서입니다. 아담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 가정을 통해서 기쁘게 살고 기쁘게 이루려는 거예요. 그렇게 되려면 체가 필요해요. 둘째 번은? 사랑의 대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셋째 번은 아들딸이 필요한 것입니다. 전부가 체를 가져요. 부모도 체를 갖고, 사랑의 대상도 체를 갖고, 아들딸도 체를 가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체를 입기 위하려니 아담의 몸과 아담의 마음 자리가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인체는 여러분의 지금 형태의 몸과 마찬가지의 영인체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성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장성 완성급을 극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것을 사탄이 유린하고 있어요. 청소년들 윤락이 그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여자들도 남자 대해서 신비함을 느끼고 남자들도 여자에 대해서 무한한 신비를 느끼는 거예요. 그 신비감을 느끼지 못하게끔 사탄이 만들었어요. '그렇고 그런 거지, 뭐.' 한다는 거예요. 그렇고 그런 사랑을 해서 태어난 아들딸이 절대 필요하지 않다 하는 결론까지 됐습니다. 새끼 쳐 가지고 낳게 되면 마음대로 지워 버리고 죽여 버리고 별의별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혼란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걸 수습하기 위한 이러한 참부모로 오시는 도리, 이 청소년을 극복할 수 있는 이런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 생식기를 절대 자기 상대를 위해서 쓰는 것이지 프리 섹스로 어머니 아버지 삼촌하고 해서 누더기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에 때려죽일 놈의 악마가 있었다는 사실을, 분하고 원통함을 느껴야 돼요. 생각하면 치가 떨리는 걸 느껴야 돼요.

우리의 이상세계를 그렇게 그리던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감금 상태에 가두어 놓고 고생시킨 그런 원수가 있었다는 것을 몰랐어요. 그리고 그 원수가 우리들을 잡아다가 여편네 삼고 아들딸을 삼아 가지고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좋게끔 하늘나라로 선한 마음이 가자는 대로 갈 것이 아니라 극반대로 180도 반대로 가서 유린하고 망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망칠 수 있는 놀음해 왔다는 것입니다. 정의라는 게 없다는 거지요. 그런 환경에 살고 있는 역대의 남성들을 중심삼은 거기에 예속된 여자들이 분하고 원통한 한을 품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겠어요, 여자들!「예」

하나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오늘날 사탄세계에서 거리의 여인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제비 패도 생겼지만 말이에요. 제비 패들하고 거리의 여인이 상대 없이 천사장 자리에서 서로 서로가 만나 가지고 좋아하고 그런 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까지 침투했어요. 나라의 왕궁까지 다 쓸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런 작업을, 근본적으로 이것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때 있어서 마음이 몸한테 사랑을 중심삼고 고착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에 마음의 힘과 사랑된 그 힘의 관계가 양심보다 높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사람도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가 반대하면 목을 매고 몸뚱이를 로프로 감고 바다에 추락해 죽고 다 그러잖아요. 타락한 생명, 본연의 양심의 생명까지 묻어 버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극복하느냐? 극복하는 방법이 둘밖에 없어요. 몸뚱이를 약화시키는 작전이 있고, 그 다음에 반대로 마음의 세계에 강한 힘을 보급하는 작전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종교는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몸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40일 금식으로 때려잡아서 희생시키려고 하면 하늘의 본연적 사탄세계의 장성 완성급 경계선을 넘어서 무한히 힘이 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면 불 받는 일이 벌어져요. 더렵혀진 몸이 타 들어가 가지고, 하늘의 새로운 생명의 길이 열려 들어가 가지고 무한한 힘의 세계에 접촉하는 것입니다. 이걸 연결시켜야 몸뚱이보다도 강한 양심의 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몸 세계를 끌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끌고 갈 수 있는 힘의 작용을 얼마만큼 훈련해야 하느냐? 3년 내지 5년의 습관성을 붙이지 않고는 잃어버립니다. 그래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했다구요. 3년 내지 5년을 불 받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3년 동안은 붕 떠 돌아가요. 그거 느끼지요? 교회 가고 싶지 딴 데 가고 싶지 않아요. 뭘 하고 싶지 않아요. 낮잠을 자더라도 교회 가서 자고, 보리밥 먹더라도 교회에서 먹는 거예요. 이밥에 소고기 반찬으로 맛있게 먹는다 하더라도 그거 싫어요. 보리밥이라도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가 가지고 자기 좋은 방에서 혼자 살던 것이 여러 사람이 발을 한 이불에다 넣어서 꼬여도 그게 좋다구요. 그게 3년 이상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때 해야 할 것이 마음의 기준을, 일상생활에 몸이 움직이니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고 것을 반대로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닐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 경지에 가면 벌써 나쁜 일을 알아요. 왼쪽으로 갈려면 벌써 이 몸뚱이가 알아요. 기분이 나빠요. 보는 시력이 약해지고 생각이 모호해져요. '아이쿠, 반대로 가야지!' 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치리할 수 있는 경지를, 정성들이는 도수를 계속시켜 가지고 습관화될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마련해야만 된다 하는 거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그때는 전부 다 버려야 돼요. 부부의 사랑이라든가 부모를 위해 효도한다든가 전부 다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여기서부터 뭘 하느냐 하면, 절대 하나님을 신앙해야 돼요. 절대신앙, 하나님을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상속해 줄 소유권을 인정받으려니까 하나님이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하는 자리에 천지를 창조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세워 놓은 것이 피조만물의 창조이상입니다. 거기에 중심 존재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아담 해와입니다. 만물의 영장인 아담 해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지은 그 기준이 절대믿음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입니다. 기독교도 그렇잖아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입니다. 그 중에 제일이 뭐라구요?「사랑입니다.」딱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신앙 위에 만물을 지었고, 절대사랑 위에 지었고,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이 없어요. 상대존재 의식만을 위한 것입니다. 소망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가 아니예요. 미래에 바랄 수 있는 상대적인 실천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계명을 준 이유

그 자리에서 계명을 준 게 뭐냐 하면 아담 해와, 해와한테 얘기한 거예요. 해와를 대해서 경고한 것입니다. 선악과가 뭐라구요? 그 선악과는 선한 남자하고 관계하면 선과가 되고, 왕하고 결혼하면 왕자를 낳고, 마피아장하고 하게 되면 마피아장을 낳는 것입니다. 선악과, 선과 악의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것이 누구냐 하면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를 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국도 처녀를 범할 때 따먹는다고 그러지요? 야, 계시적이에요. 따먹지 말라 이거예요.

왜 그러냐? 에덴동산을 생각하면 여자가 몇이었고 남자가 몇이었느냐? 하나님도 남성격으로 주체지요? 남자입니다. 그리고 아담도 남자지요? 천사장도 남자지요? 여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이런 가운데 하나님의 계명을 준 것입니다. 무슨 계명? 선악과 따먹지 말라는 것을 장난거리로 했겠느냐 이거예요. 복숭아야? 이 간나 자식들! 미래에 하나님의 아내가 되고 황후가 될 수 있는 천지의 대 이상 판도가 벌이지는 그런 것을 중심삼고 만든 것입니다. 여자를 맨 나중에 만들었지요?「예.」

그러니 경고한 거예요. 계명을 지키라는 말, 무엇을 거기에서 말하겠어요? 벌거벗고 사는 처지에 무엇을 경고하겠어요? 그러나 천사장은 알아요. 천사들은 아는 거예요. 장래에 하나님의 부인을 삼아 가지고 지상 천상천국에 나라를 만들 것을 알기 때문에 해와를 대하는데 지극 정성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점점 가, 아담 해와가 벗고 살고 이럴 때 아니예요? 그러면 해와가 아담을 못 따라가서 울든지 하면 언제나 업어주고, 아담 해와를 길러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받게 해서 행복의 가정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이 떠나 가지고 혼자 우는 해와를 업어주고 안아주고 했을 거 아니예요? 그 나이가 15, 6세로 다 장성해 가지고 성인이 가까운 이때에 있어서 해와가 그렇게 슬프게 된다면 아담의 언제나 무릎에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하고 업히고 다 이랬기 때문에 전부 그걸 아는 거예요. 여자가 무릎에 앉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음부 양부가 닿는 일이 보통입니다. 이게 이렇게 되는 날에는 천지가 요지경이 벌어지고 어떨까 하는 관심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순식간에 범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자가 그러면 그게 동해요, 안 동해요?「동합니다.」지금 동하는 것은 천사장 동한 역사니 그걸 동하지 않아야 돼요. 그걸 넘어서 가지고 동해야 됩니다. 그걸 부정해야 돼요. 절대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모시고 제사를 모시기 위해서는 성관계를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이건 전부 다 금물이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 반대입니다. 그걸 넘어섰기 때문에 모든 기쁜 일이 있을 때나 이럴 때는 그것을 금하라는 명령 안 해요. 하나님의 안전에서 특권권 내에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만물의 영장 된 특권입니다. 사랑하는데 계절을 초월하지요?「예.」결혼해서 처음에는 하루에 몇 번씩도 하잖아요. (웃음) 해봤어요?「안 해봤습니다.」안 해봤으면 이제라도 해봐요.

여자들도 그렇고 남자들도 그래요. 어떤 남자가 나한테 편지를 했는데 '아이구, 나는 석 달 이내에 죽습니다.' 이런 편지가 왔더라구요. '이 자식아, 왜 석 달 이내에 죽어?' 해서 알아보니까, 별수작 다 한다고 하니까 '아이구, 하루저녁에 두 번 세 번 해서 몇 달 동안 했는데 지금은 기력이 없어서 자다가 변소 가려면 벌렁벌렁 기어갑니다. 석 달만 되면 앉아 죽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매일 저녁 그렇게 하라고 한다는 거예요. 여자가 색마인지 뭐이지, 여자가 입술이 새파라면 그런 강한 무엇이 있다구요. 그런 여자들은 과부가 돼요. 이래 가지고 내가 전화한 거예요. '이 놈의 간나, 너 남편 잡는 구미호 아귀가 되려고 그래, 이 쌍간나야! 거기에 가짜 감투를 씌우라!' 해서 한번 핀잔했다구요. 그랬더니 '아이구,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제는 정상적으로 되어 갑니다.' 하는 거예요. '정상적이 뭐야? 매일 저녁이야?' 하니까 '아닙니다. 내가 그러자고 해야 그렇게 합니다.' 그러더라구요. 그게 정상적입니다. 그거 의논을 맞추어야지 강제로 하면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쌍것들 대답하라구! 그래, 안 그래? 간나들 자식들, 잘살라고 하는 얘기라구요.

어디 많은 남자들, 관계하자면 싫다는 여자들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있어도 부끄러우니까 안 들겠지요. 부끄러워하는 녀석은 벌받아요. 그거 좋아하라고 그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그거 싫다는 여자들은 앞으로 아들딸한테 좋지를 않아요. 아들딸이 그렇게 된다구요. 어머니가 되어서 싫은 얼굴을 하면,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 좋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아들딸이 보게 된다면 원치 않은 걸 하니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러고 나서는 꽃이 피는 것입니다. 꽃도 만개가 되면 벌과 나비가 오는 거예요. 서로가 음양의 조화에 의해서 그것을 갖다 붙여줘야 돼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좋아해야 되겠어요, 나빠해야 되겠어요?「좋아해야 됩니다.」좋아해야 돼요. 그래서 씨를 밴 꽃은 희망이 넘친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가진 아내는 희망 가운데 살아야 돼요.

그것을 제사상에 바치기 위해서 시집간 것 아니예요? 제단에 올려놓고 '당신 마음대로 해서 절반 짜개겠으면 짜개고, 갈라먹겠으면 갈라먹고, 팔아먹겠으면 팔아먹고 마음대로 하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시집간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 계약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인이 원하는 데 '아이구, 나 힘들어!' 이러면 안 된다구요. 남자는 남자 책임해야 돼요. 죽기 전에는 책임해야 됩니다. (웃음)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해야

그렇게 죽을 기를 쓰고 사랑하는 남편 아내를 생각하게 되면 그게 행복한 가정이에요, 불행한 가정이에요?「행복한 가정입니다.」사랑의 전통을 엄숙히 지키겠다고 생명을 바쳐 사랑하고 보호해 가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행복한 가정이 되라고 이런 노골적인 얘기를 하더라도 부끄럽지 않게 얘기하는데 왜 자꾸 웃어대요? 웃어대는 게 나쁜 거예요, 부끄럽지 않게 교육하는 게 좋은 거예요?「좋은 겁니다.」뭐가 좋은 거야? (웃음) 좋은 거면 답변이 어떤 거야? 이 교육하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그 말을 지키고 살면 불행하지 않다 이거예요.

왜 조는 여자가 있어요? 너 신랑이 누구야? 어제 저녁에 둘이 그런 관계를 했나? (웃음) 제주도 와서 '아이구 좋다' 하고 그런 모양이구만. 선생님 앞에 부끄러운 줄 모르고 이쁘장하게 졸고, 졸음을 가운데 남편 사랑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같이 이렇게 이쁘장하게 조는 것을 보니까. 왜 웃어? 했으면 했다고 그러지 나쁠 게 뭐 있어? 세상에 부끄러움 없이 전부 다 이렇게 내놓고 그렇게 하는 것을 나쁘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기 여편네하고 남편이 벌거벗고 춤췄다고 해서 누가 욕해요? 누가 욕하느냐 말이에요. 매일 저녁 춤추는 거 아니예요? 벌거벗고 춤추고 이불 속에 들어가서, 이불 속에 들어갈 게 뭐예요? 더울 때야 벗어 집어치워 버려서 문 열어놓고 땀이 나게끔 진탕 추는 거예요. 이래 놓고 늘어져 가지고 잠자고 나니까 감기 들게 되면 행복한 감기다! (웃음) 일주일도 안 간다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많이 한 것이 아니예요. (웃음) 원리로 봐서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자, 이제 알았어요. 병난 골수를 알았기 때문에 정성을 통해 가지고 마음 기준 약한 것을 킥! 하나님의 사랑, 은혜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성신을 받지 않은 사람은 구원 못 받는다고 그랬다구요. 새로운 사랑길에 접촉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가게 되면 다 통해요. 전부 다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가고 오는 것이 전부 다 사진, 그래서 사진을 모시고 기를 꽂으라는 것입니다. 그 사진과 기를 꽂아놓으면 천상세계의 영인들이 지상에 와서 일하다가 돌아가지 않아도 돼요. 야곱과 씨름한 천사장이 갈 길이 되어 가지고 환도뼈를 부러뜨리고 싸웠지만 지지 않았어요. 갈 시간이 있다구요. 그러나 그런 처소가 있을 땐 보고만 하면 돼요. '아무 처소에 들려서 여기서 일 처리하고 갈 텐데 그렇게 알라.'고 하면 그것도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영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와 주인 자리에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에덴에 있어서 천사장들이 보호할 수 있는 뜻을 품고 그 가정 환경 전체를 보호할 수 있기 위해서 깃발을 꽂고 부모님의 사진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모시고 못 살아 봤지요? 그러니 나갈 때 올 때 의논하고 오늘 생활의 이런 것이 어떠냐고 마음으로 문의할 때 그 마음이 푸근하면 자기들의 갈 길이 나쁜 길인지 좋은 길인지 다 안다는 것입니다. 복된 생활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이 달라져야 지상천국의 백성으로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해야 돼요. 여러분이 나쁜 일을 할 때 가만히 있는 마음을 봤어요? 벌써 다 알아요. 나쁜 줄 알면서 행동한다구요. 술 먹으라고 그래요? 담배 피우라고 그래요? 프리 섹스 하라고 그래요? 그거 하고 나면 점점점점 눈이 어두워지고 미래가 좁아져요. 하면 할수록 미래가 좁아지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할수록 미래가 넓어져요. 심령이 그것을 검토해 가지고 분별할 수 있는 자체의 영안이, 영인체의 안목이 문을 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땅 위에서 언제 덫에 치어서 잡혀죽는 호랑이 새끼 될는지 모르고 사자 새끼 될는지 모르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덫에 치어 죽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답변은 잘한다!

축복가정이 머물러야 할 본연의 전통적 기준

자, 이제 그것까지 알았어요. '아하, 몸과 마음의 전쟁 마당을 내가 컨트롤해 가지고 나 비로소 역사 뒤에 선언해 가지고 하늘이여 당신과 더불어 당신이 원하는 본연의 창조이상인 마음 절대 기준 중심삼고 몸은 절대 상대자로 하나되어 가지고 일방통행 천국을 직행할 수 있는 아들이 되었나이다! 그러니 당신에 사랑하는 딸을 나에게 주소! 그런 아들을 나에게 주소!' 할 때 '오냐!' 해서 축복하고 가정을 가져야 할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축복가정이 머물러야 할 본연의 전통적 기준이 어떤 것이다는 것을 알아라 이거예요.

거기에서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인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가 필요 없는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세계가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내 개인이 그렇다 하더라도 일족이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 교육해야 돼요. 내가 참감람나무가 되어 가지고 접을 많이 붙여 줘야 돼요. 3년 이상 접붙이는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돌감람나무도 참감람나무가 열릴 수 있는 그 열매를 수확해서 하늘 창고에 집어넣게 될 때 160가정, 180가정에 대한 책임자로서 족장의 책임을,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했노라. 아멘!「아멘!」

돌감람나무를, 160가정을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인 여러분 가정에서 번식시켜 가지고 참감람나무의 아들딸을,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이제 160가정들도, 그 아들딸들이 여러분의 사랑을 중심해서 생활 기준에 평준화되어서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상대적 주체가 되어 가지고 그 사람들도 천국 갈 수 있는, 신앙이 필요해서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게 해줘야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완료되는 것입니다.

문제가 컸지요? 문제가 컸어요, 문제가 크지 않았어요? 문제가 큰 것을 해결하니 큰 행복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없는 이런 큰 사건을 내가 하니 세상에 없는 큰복을 받아서 하늘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어디 가야 되는 것을 알겠어요?「예.」그러니 지금까지 투입하던 3배 이상의 노력하지 않고는 여러분과 같이 하늘나라에 일심동체가 되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믿지 않고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을 못 남길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전도한 것이 한이었다.' 하는 말이 돼요. '당신의 부모님이 가르쳐 준 전통적 길을 갔으면 나도 그렇게 갈 텐데 왜 그렇게 가르쳐 주지 않고, 보여 주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알래야 알 수 없었으니 이렇게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리책을 같이 읽으면서 해설해 주고, 자기 아들에 대해서는 유치원 선생이 되어 가지고, 초등학교 선생이 되어야 되고, 고등학교 선생이 되어야 됩니다. 17세 이상 축복 받을 수 있기 전까지는 부모들이 그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 받게 되면 해방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것에 염려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도 갖지 아니하고 땅에서 사는데 행복한 부부로서 행복한 아들딸을 천상세계 족보에 자동적으로 입적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들을 거느리고 살 수 있는 160가정이 자기의 일족이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160가정 할래요, 180가정 할래요?「180가정입니다.」180가정 할래요, 210가정 할래요? 원리 숫자를 맞추어야 되잖아요. 160가정이나 180가정, 180개국은 뭐냐? 선생님이 지금 180개 국가라 했는데 185개국이라는 것이 1992년도에 유엔 가입국이 185개국이 맞아야 돼요. 124쌍 할 때 유엔 나라가 120개 국가였었어요. 그 다 맞아야 돼요. 세계 기준 중심삼고 전부 다 일원화 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시대에 있어서 축복 개방시대를 같이 가인세계나 아벨세계나 대등하게….

하늘나라의 모범적인 종족장이 되는 법

불효자를 가진 부모는 탕자를 더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아흔아홉 마리 양보다도 잃어버린 한 마리를 찾는 부모의 심정을 중심삼을 때 가인이 그런 입장에 섰으니 불한당 같은 불효자지만 효자들을 남겨놓고 불효자식을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은 때가 오게 되면 같은 혜택, 자기 집에 데리고 있던 아흔아홉 마리의 모든 재산도 전부 다 주고 싶은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악한 세상을 심판해 버릴 수 있고 죄악을 죄악으로서 청산해 버릴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 할 것인데 불구하고 그들을 전부 다 부모를 찾아오게 하는 거예요.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탕감복귀의 이 가정을 수천만 년 하나님이 원하던 것을 이 땅 위에 그런 운세를 가지고 태풍이 불므로 말미암아 그걸 환영해 가지고 축복 받겠다고 나서는 것을 하나님이나 참부모가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탕자 축복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만민들을 직계 자녀들이 교육해 서 같은 일족 확대 세계 가정을 이루어서 하나님의 뜻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창조본연의 이상입니다.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한 복귀의 이상이기 때문에 우리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환영해야 됩니다. 그래, 자기들이 축복 받아 행복한 것보다도 축복 받게 해서 행복한 것을 더 기쁨으로 느껴야만 그 가정이 세계 가정을 품을 수 있는 하늘나라에 모범적인 이런 종족장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는 다 하는구만. '아멘'을 틀리게 대답했어요, 맞게 대답했어요?「맞게 대답했습니다.」다시 한 번 '아멘' 해봐요.「아멘!」하지 말라!「노멘!」그때는 '노멘' 해야 돼요. 하라!「아멘!」들었구만. 들었으니까 1막은 이미 끝났다 이거예요. 1막 끝났어요. 몇 시예요?「11시입니다.」그래 2막, 자고 싶어요, 더 하고 싶어요?「더 하고 싶습니다.」말씀을 더 듣고 싶어요, 그만두고 싶어요?「더 듣고 싶습니다.」선생님은 그만두고 싶은데? 보라구요. 이제 자는데 한 방에 몇 쌍씩 들어가나? 열 쌍씩?「스무 명, 열 쌍입니다.」열 쌍씩 들어가는데 여편네와 한패로 집어넣어요, 따로따로 집어넣어요?「따로따로 집어넣습니다.」(웃음) 한패 집어넣지, 어디 무슨 요지경이 벌어지는지 지키는 사람 구경 좀 잘하게.

그러니까 옆에서 생각지 않은 사람들이 거뜩 거리고 자는데 잠이 올 거예요? 생각도 복잡할 텐데 밤늦게 자는 것이 쿨쿨쿨쿨 앉아서 잘 수 있어 가지고 잊고 잘 수 있는 것이 행복하다고 보게 될 때 선생님이 힘들더라도 밤을 새워 얘기하는 것이 자게 하는 것보다 나을지어다, 아멘! (박수)

그거 발라 맞추는 박수예요, 좋아서 하는 박수예요?「좋아서 하는 박수입니다.」그러면 절대 졸으면 안 돼요. 눈을 뺄 거예요. 앉혀놓고 무시하는 사람들은 벌받아요. '절대 졸 수 없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고 '절대 안 졸겠다.' 하는 것이 여러분의 생각하는데 조는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껍데기를 벗기자구요. 그런 위험성이 있어요.

자 그러면 간단히 결론 짓자구요. 결론이 뭐냐 하면, 오시는 참부모와 오시는 기독교가 바라는 재림주는 몇 째 아담이라구요?「셋째 아담입니다.」예수님은?「둘째 아담입니다.」아담은?「첫째 아담입니다.」그래, 첫째 아담 실패했지요?「예.」그 실패를 어디서 복귀하려고 그랬어요?「둘째 아담입니다.」또, 둘째 아담이 실패했으니?「셋째 아담입니다.」세계적 무대에서 탕감해야 됩니다. 세계적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가정 대신, 예수 왕 대신 이 일을 갖다 맞추어야 됩니다. 그러면 예수가 책임 못 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 아담 가정 책임을 해탈시키지 못했어요. 아담의 실패가 뭐냐? 해와를 잃어버렸고, 해와와 가인 아벨이 싸워요. 싸움 패입니다. 그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요것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미·불 국가 통일권입니다. 그것이 영적만이었기 때문에 성신과 예수가 영적 부모의, 이 영계를 중심삼고 종적으로 맺었어요.

종적 부모 횡적 부모, 어디 부모가 먼저이냐? 영적 부모가 먼저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하기 때문에 기독교는 영적 부모의 일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신이 땅에 와 가지고 종적인 면에 있어서 영계와 싸워, 사탄세계와 싸워 이겨서 만나 가지고 성신과 불에 의해서 하나되는 그 자리에 있어서 새로운 생명의 씨를 받아 가지고 영적 아들의 자리로서 아들을 번식 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적 기반이 없어요.

그러니까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적 형태, 세계 판도의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 형태를 만든 것이 영·미·불 연합국입니다. 여기에 대치하는 것이 뭐냐 하면 몸뚱이와 마찬가지의 일·독·이입니다. 딱 내용이 마찬가지입니다. 섬나라지요? 독일은 히틀러입니다. 히틀러는 사탄세계의 아벨이기 때문에 하늘세계의 아들을, 장자권인 유대교와 기독교 학살입니다.

이태리는 천사장격이니 변하기 쉬운 거예요. 불란서도 변하기 쉬운 것입니다. 외적인 문화, 사치를 중심삼고 인간의 뭐라고 할까? 사치문화를 코치하는 나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도 유행 옷 하면 불란서제하고 이태리제지요? 그렇게 된 거라구요. 사치, 사탄 무기의 흔적으로 거기에 팔려 들어가서 모든 여자들은 그 바람에 불려 가지고 한 코에 꿰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서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은 무화과 꽃을 피워내라

그래, 통일교회는 사치예요?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루즈를 바르라고 그랬어요, 바르지 말라고 했어요? 매니큐어를 손에 바르라고 그랬어요, 바르지 말라고 그랬어요?「바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왜? 그 반대입니다. 좋은 옷을 입고 다니라고 그랬어요, 보통 입고 다니라고 그랬어요? 보기에 어떤 때는 너무 도수가 지나 가지고 여잔지 남잔지 모르겠어요. (웃음) 여자 같으면 화장이라도 하고 여기에 아이섀도하고 다 만들고 해야 할 텐데 그게 없으니 무슨 뚱뚱한 남잔지 여잔지 모를 것이 참 많아요? 단 한 가지이기 때문에 구두 봐야 알아요. 요즘에는 운동화를 신으니 그것도 모르겠더라구요. (웃음) 정신 차려야 남잔지 여잔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호모가 번창하는 시대입니다. 호모 알아요? 호모가 뭐예요?「남자끼리 연애하는 것입니다.」남색하고 여색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은 땅 파는 여자, 공장에서 일하는 여자, 대학을 나와도, 선생님이 요즘 동대(동경대학교)에서 박사학위, 동대는 일본에서 제일가는 대학인데 거기서 박사 된 여자입니다. 스물여섯 난 이 사람이 펀드레이징 하는 팀장입니다. 자기 친구들이 박사 되어 취업할 때 '너 뭘 하니?' 할 때 뭘 하긴 뭘 해요. 펀드레이징할 때 기가 막힌 거지요. 최고의 수상부인 되고 이런 꿈이 가득 찬 그 여자가 땅에 들어가 가지고 펀드레이징 하니 말이에요.

그래도 불평하지 않아요. '야, 너 대학 나와 가지고 학박사 될 때, 학위를 받을 때 얼마나 기뻤느냐? 그래 가지고 미래세계의 여성세계에서 네가 왕이고 네가 가는 대로 일방통행으로 여성들이 행로를 할 것이다. 그런 자신감 갖던 그 세계에서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따라지 되어 혼자 그렇게 되는 것이 무엇이 재미있어?' 그랬더니 하는 말이 재미를 해보지 않으면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장사가 재미있고 한 가지 일로 돈을 이렇게 버는 것이 그렇게 재미있는 줄 처음 알았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월급 타먹을 줄 알았지 월급 줄 수 있는 생각을 안 해봤다는 것입니다. 돈을 벌어 가지고 월급 주고, 백 명 천 명을 벌어 먹이니 그 얼마나 기분이 좋겠느냐 이거예요. 월급 받는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월급 줄 수 있는 세계에 주인 되는 그 기쁨은 월급 받는 세계는 모르기 때문에 한 세계를 더 차지할 수 있는 놀라운 것을 통일교회 들어와서 받았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러더라구요. 그게 자랑스러운 여자예요, 벌받을 여자예요?「자랑스런 여자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이렇게 미인이고 이렇게 잘난 여자인데 한번 꽃도 못 피워 봐 가지고 자라다 보니 아무 열매니 희망이 없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한 가지 꽃이라도, 무화과를 알아요? 무화과는 꽃이 안 보여도 열매를 맺혀요. 그 무화과는 꽃이고 잎이고 몽땅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매 중에 제일 귀한 게 무화과나무라구요.

그런 꽃을 봤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무화과 족속의 여자들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예루살렘에 올라갈 때 예수님이 점심때 시장기가 나 가지고 무화과나무가 푸른 잎을 갖추고 갖출 건 다 갖추었는데 무화과는 하나도 없어서 저주해 가지고 스러진 것입니다. 여자들도 무화과 꽃을 피워야 돼요. 마음에 붉은 꽃이 매일같이 부글부글 부글부글 불타는 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이다. 맞아요, 틀려요?

'내가 사상이 이렇지마는 천하의 어떤 여왕이 나한테 비할 수가 없다. 어디 대신이나 장관이나 무슨 장의 여자가 비교할 것이 아니다. 내 몸을 통해서 무한한 희망이, 앞으로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왕자님이 태어날지도 모른다.' 해서 꿈을 꾸고 거예요. 그런 꿈꾸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무화과니 숨긴 꽃을 활짝 피워 가지고 남자가 그 가운데 들어와서 엉켜 살 수 있게 되면 남자와 한 몸 된 부인되고 꽃도 한 자리에 피워 가지고 사랑의 열매로서 천국을 직통으로, 뒷방을 거쳐 가지고 천국 아들딸을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부모가 되고, 부부가 되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무화과가 그런 거예요. 무화과나무를 알아요?「예.」먹어봤어요?「예.」맛있어요, 맛이 없어요?「맛있습니다.」그거 별미입니다. 씨가 찌끗 찌끗 해서 이중 맛입니다. 달콤한데, 그것도 참 맛이 별스럽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그 씨와 같아 가지고 별맛을 나타냄으로 말미암아 무화과 가치의 그 맛이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혈통적 인연을 일원화시켜야

지금까지 고생하며 살면서 욕하고 싶은 여자가 있었으면 손 들어 봐요. 내가 오늘 저녁에 상금을 줄게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세상에는 많을 텐데 말이에요. 김영삼이 따라가고, 노태우 따라가고, 전두환 따라가고, 박정희 따라갔다가 죽고 난 다음에는 전부 다 이렇게 살아 먹었다고 그러는데 선생님 죽게 된다면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때문에 내가 망했고 내가 고생해서 따라지로 산다!' 하며 불평할 거예요, 선생님이 묻힌 산을 바라보면서 눈물지을 거예요?「눈물을 짓습니다.」분해서 눈물지을 거예요, 감사해서 눈물지을 거예요?「감사해서 눈물짓습니다.」정말이에요? 믿을 수 없는 여자들이 아니라 믿을 수 있는 여자들이 모였다는 말이 되게? 「예.」정말이에요?「예!」정말이에요?「예!」어디 양손 들어 봐요. 남자들은 왜 들어요. (웃음) 남자가 여자들 손 드는 데 같이 들면 안 된다구요. 고마워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실패한 가정을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아담 가정 수습하기 위해서는 축복 받게 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 앞에 축복을 못 받았으니 축복 받게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후손으로 축복 받게 하는 것입니다.

축복 받고 난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그 다음에는 나라의 왕법을 세우는 것입니다. 왕법은 뭐냐?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입니다. 거기에 왕후를 모실 수 있는 왕궁을 만들어 가지고 메시아를 맞을 수 있게 준비했으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에 있어서 요셉의 예수와 사가랴 가정의 아내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했더라면 그것이 왕가집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집이라구요?「왕가집입니다.」왕손집이 되는 것입니다.

왕이 없었어요. 가정에는 왕이 없다구요. 아담 가정에는 왕손, 나라 다스릴 수 있는 것이 없었는데 예수는 아담 가정에서 타락해 가지고 4천년 역사를 거쳐와서 국가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 왕권 완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 선민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로마제국은 순식간에 평정화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시아제국에 예수님이 죽지 않고 닻을 내렸더라면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제국은 불교, 유교, 그 다음에 수많은 종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종교권 중심삼아 하나되어서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로마문명이 뭐예요? 인본주의 사상이고 태양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신이 되어 있다구요. 그 세계는 자동적으로 흡수하는 것입니다.

이건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까지 사랑의 철주가 박혀 있기 때문에 아무리 로마제국이라 하더라도 이걸 꺾을 수 없어요. 또, 로마 자체가 예수님의 재세 당시에 정치적으로 요즘같이 부패해 가지고 난장판이 되어 있었다구요.

그러면 아담 가정에서 수습할 것이 뭐냐? 지금까지 아담 가정을 수습해 나오기 위해 외적 역사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왕권이 아니예요. 부모권입니다. 왕권까지 가려면 국민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국민을 중심삼고 부모권 완성과 더불어 왕권을 세워 가지고 로마의 가인적 왕권을 흡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적 왕권이 말이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되어야 할 것이었습니다. 언제나 가인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아담 가정을 지금 수습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하고 장자하고 아벨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여기 셋이 사탄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남편인 아담을 쫓아 버렸습니다. 아담과 해와를 쫓아 버렸다구요. 착지할 수 있는 완성적 기준을 하나님 품속에서 거두어 버렸어요. 그것이 이 땅 위에 어느 한 때에 있어서 아담 해와형 가인 아벨형 국가형태를, 사탄세계가 국가기준이니 그 기준 이상에 서 가지고 통일된 형태를 맺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 실패하고,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못 했던 것을 비로소 이 땅 위에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영·미·불과 일·독·이의 세계적 가정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세계적 가정이라구요. 예수가 실패한 기준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섰지마는 아담 가정에 축복을 못 했고 왕권을 못 세웠어요. 나라가 되었지만 다시 사탄세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자빠지고 뒤집어진 나라요, 가정들입니다. 이것을 하늘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서는 축복을 다시 해서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혈통적 인연을 일원화시켜야 됩니다.

세계적인 가정 축복시대

그것을 해야 할 것이 오시는 주님입니다. 오시는 주님이 연합국이 승리한,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독·이가 싸워서 하나된, 마음이 몸뚱이에 맞던 거와 마찬가지로 몸뚱이 되는 사탄편 일·독·이가 친 것입니다. 1차대전 때 쳤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다구요. 그러면 형제권 내에서 수습해야 할 것이 가인 아벨 문제이기 때문에 형제권 내에서 이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면 국가 기준에 있어서, 영·미·불과 일·독·이의 국가 기준에서, 같은 국가 기준에서 이것이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비로소 세계역사에 있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 통일천하의 중심이 뭐냐 하면 미국이었습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가 완전히 하나된 것입니다. 그때에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지금 세계적으로 축복할 수 있는, 축복이라구요. 아담 가정에서 축복할 것과 예수의 왕권 축복을 일시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만 벌어지면 아담 가정의 실패한 것도 복귀되고, 예수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적 왕권도 복귀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왕권을 넘어설 수 있는 이것을 지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부모권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제3 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가정 축복시대에 있어서 평면적으로 보면 아담 가정의 실패한 가인 아벨 이 모든 것이 통일적 기준이 벌어지고, 예수시대에 있어서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세계 통일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형이 세계적으로 축복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 받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축복 받는 가정에서는 무엇이 벌어지느냐 하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세계평화통일여성연합도 생기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청년연합도 생기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학생연합도 생기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전부 다 그래요.

여러분 축복 받은 가정의 여편네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가입해야 되고, 아들딸이 예수 이상 33세만 넘게 되면 이것이 가인권이기 때문에 청년연합에 가입해야 돼요. 그 이하의 대학생들은 학생연합에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학생연합도 중고등학교하고 대학교가 종적인 가인 아벨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학생연합, 청년연합, 여성연합, 가정연합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 복귀는 뭐냐 하면, 여자들이 선생님을 전부 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아담 쫓아낸 것을 아담 대신인 선생님과 하나돼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하면 여성연합 만들고, 청년연합 만들고, 학생연합 만들어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요거 만들어 가지고, 천사장이 남편이에요. 남편은 지금 축복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안 돼요. 요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잃어버린 가정을 찾은 아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참부모와 하나된 자리에서는 하늘나라에 들어가기에 아무 지장이 없다구요, 남편 따버려도. 이게 선생님 말이 아니라 원리가 그래요. 남편은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생겼기 때문에 아담을 쫓아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 완성자로 온 그분이 오게 되면 전부 다 뒤로 물러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님이 도둑같이 오는데, 뭘 도둑질하러 오느냐? 사탄세계의 여편네를 찾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의 아내예요. 본래 하나님의 아내예요. 본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낳아 놓았다구요. 이걸 쳐버려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여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아담의 피살을 받은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돼요. 여자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남편은 참부모 대신자

축복가정은 틀림없이 사탄세계 가정과 달라요. 어머니 중심삼고 장자 차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까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은 재림주 대신, 참부모 대신입니다. 그 남편이 어떤 존재냐 하면 이게 사탄인데 사탄이 남편 될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상대 이상을 허락지 않았어요. 소유권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담 자체가 열여섯 살 때까지 천사장의 몸을 타락함으로 이어받았지만 접을 잘못 붙여서 그렇지 접을 안 붙였더라면 아담이 열여섯 살부터 그냥 그대로 참감람나무 될 수 있는 터전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 열여섯 살 이후에 인류역사 전체를 합해 가지고 사탄의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50억 인류를 번식시켜 놓았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뭐냐 하면 이 땅에 와 가지고 아담과 천사장의 모든 것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자 찾아오고, 남자 찾아오고, 세계 인류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아담 열여섯 살 이후에 태어난 것, 사탄의 몸으로 태어난 그걸 전부 부정하고 세계 인류를 선생님의 직계 자녀로 접붙이는 것입니다. 사탄을 쫓아내고 그걸 점령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으로서 2차대전 이후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복귀가 일시에 될 것을 전부 다 축복했더라면 7년만에, 1952년에 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구름 타고 온다는 메시아 사상 때문에, 예수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온다고 했는데 세례 요한으로 온 것을 몰라 가지고 예수를 죽였던 딱 그 코에 걸린 것입니다. 반대 받은 것입니다. 구약 성경에 그렇게 실패했으니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해서 선생님 혼자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영·미·불…. (마이크가 찌지직거림) 이 놈아! 그만 얘기하라고 그러는구만. 잘 들어라구요. 중요하니까 사탄이 그래요. 중요한 얘기입니다. (마이크가 찌지직거림) 이 놈아, 왜 이게 야단이야! (물을 드심) 맛있다! (웃음, 박수) 말을 많이 하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선생님은 감옥에서 물 마시던 맛을 언제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을 그렇게 맛있게 먹으면 몸에 병이 안 난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밥도 그래요. 감옥에서 먹던 밥,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맛있게 먹으면 병 안 나요.

이런 얘기할 때는 가만있지. 야, 이놈아! (웃음) 일어서서 기압을 주려고 해도 기압을 줄 수 없고 일어설 수도 없으니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은 좋겠구만. 어디까지 얘기했나?「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났다는 데까지 이야기하셨습니다.」벌써 그만큼 얘기했어?

그러니까 영·미·불과 일·독·이가 전부 다 사탄편입니다. 영·미·불을 사탄이 점령했다 그거예요. 선생님을 쫓아낸 영·미·불 대신 찾아야 할 것이 일·미·독입니다.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입니다. 왜 미국을 찾느냐? 미국은 원수 중에 원수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종교가 신교입니다. 기독교 왕국이라구요. 제1차 제2차 이스라엘권 중심삼고 기독교 왕권을 가지고 신부의 자리에 섰는데 재림주를 모셔서 하게 되면 천하가 그냥 그대로 천상세계로 올라갈 것인데 재림주를 쫓아냈어요. 미국이 선교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반대하기 시작한 것이 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쫓겨난 거라구요. 쫓겨나 가지고 광야에 홀로 남게 된 것입니다. 기독교의 구교 신교가 통일될 수 있고, 서양문화 동양문화가 통일될 수 있고, 남북이 하나될 수 있고, 선생님의 혈족이 통일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상대인 최씨하고 문씨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대한민국이 한 나라 될 것인데 갈라졌어요. 선생님이 쫓겨나고 하늘이 같이 오니 다시 사탄세계에 잃어버린 것입니다. 다시 에덴에서 쫓겨난 형태가 딱 된 것입니다. 가정판도가 아니예요. 세계적 판도권 내에 있어서 아담 가정 세계 판도권 내에서 선생님이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걸 다시 찾아야 돼요. 찾는 데는 4천년 역사를 해 나온 것을 40년에 찾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4백년을 찾을 수 없어요. 4천년을 살 수 없습니다. 최소 단위가 40년이니 40년에 이걸 찾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창건이상, 세계 판도를 다시 잃어버렸으니 영원히 흑암의 세계가 지구성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이 파탄되는 것입니다. 문씨 종중 최씨 종중이 갈라져 나가요. 대한민국은 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김일성이 사탄편 재림주로 와 가지고 총칼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왕권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40년 후에는 돌아간 것입니다. 돌아갔으니 이젠 선생님시대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시대에 치리할 수 있는 나라들은 엉망진창이 됩니다. 누가 왕노릇 해도, 대통령 되어도 내 말 들어야 됩니다. 지금 현재 그렇기 때문에 남한이나 북한 전체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방안을, 미국까지도 북한을 열려면 우리를 통해야 됩니다. 한국이나 북한이나 미국까지도 나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세계 평준화된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의 해결 방법

그러면 세상이 어떻게 되느냐?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은 세계 평준화입니다. 선진 국가일수록 더 나빠요. 선진 국가일수록 선생님을 환영합니다. 이 청소년 윤락 방지와 가정파탄 방지하기 위해서 대환영하는 것입니다. 불만 지르면 휘발유처럼 일시에 번지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한국이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전세계의 주권자들이 한국에 대해서 물어봐요. 물어보니 기독교가 반대하고 사탄편에 서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하니 그 반대하는 것을 중심삼고 세계 지도자 앞에 전부 다 일원화시켜 가지고 반대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 자체도 별 수 없는 거라구요. 나라가 망치게 되고 다 이러니까 어디 믿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정치가를 믿을 수 없고, 종교자를 믿을 수 없고, 다 믿을 수 없는데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은 세계 사람들이 환영할 수 있는 믿음의 챔피언으로서 등장하는 이때에 있어서 문총재밖에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뭘 들고 나오느냐? 정치하겠다고 안 그럽니다. 청소년 윤락과 파탄되는 가정을 살리자 이거예요. 딱 그런 때가 되었어요. 그 주인은 누구냐?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도 돌아갈 수 없어요. 이것은 문총재가 칼을 들어 가지고 해부하기 전에는 살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를 이어받아서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을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일족을 규합해야 됩니다. 규합하는 놀음입니다. 지금 현재 여기 와 있는 것이 최씨하고 문씨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의 통일권을 잃어버린 것, 이것이 문씨하고 한씨입니다. 2차 어머니 중심삼고 여기에 종친들이 모아서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지원하고, 남북통일을 돕고, 세계통일을 돕자!' 하는 이 모임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시대에 할 수 있었던 것을 지금 하는 것입니다. 또, 2차대전 이후에 세계 판도로서 왕권, 가정권 복귀할 수 있는 것을 지금 때에 다시 탕감역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혼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 그래서 남북이 갈라지고 문씨 최씨가 갈라진 것입니다. 이제 결혼을 다시 해 가지고 세계적인 축복 평준화시대에 와서 가정이 수습될 수 있는 것이 360도 눈앞에 오니 만큼 여기서 해야 할 것은 예수님시대, 국가적 시대 기준을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들 규합하는 통일적인 결합을 지금 하는 것입니다. 문씨 한씨들을 내가 명령해서 제주도로 오라고 한 것입니다. 사흘 전에 대회하고 6천 명 이상 모였던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거기서 '제주도 와라!' 한 것입니다. 명령입니다. 의논이 없어요. 일방통행입니다. 그래서 와서 수련 받는 것입니다. 끝나자마자 160가정 결혼식으로 전부 다 축복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씨들이 이 팻말을 들고 '땅땅땅!' 해서 쇳소리를 내든 나발을 불든 북을 치든지 하면 문씨들은 거기서 춤춰 가지고 마을마다 여기 책임자하고 우리 교구장들이 찾아서 제사장들과 같이 축복 행사를 해 가지고 저 문씨를 몽땅 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160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류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 사돈의 팔촌이에요. 사위하고 며느리가 있잖아요? 그 씨족들을 묶어 놓은 거예요. 주류가 되어 가지고 대한민국의 모든 종친들은 여기에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일변도로 축복가정 일원화 민족편성이 벌어지면 그 다음에 국가는 문제가 없습니다.

국가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제일 나쁜 정세로, 대한민국이 가정 파탄되고 청년들을 잃어 가는데 세계 기록이라고 그러잖아요? 요즘에 그거 다 나오더구만. 그렇게 사악하고 희망 없던 곳에 이 국가 형태로 있어서 희망적인 기준 되어 가지고 세계 모델 국가라고 드러나게 될 때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사회제도가 일신되게 될 때는 세계 국가가 이 모델 국가 형태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일시적으로 전세계 국가가 이 핵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하 왕권 복귀입니다. 만왕의 왕권 복귀가 그냥 되는 것입니다.

가정연합 위에는, 가정연합의 지금까지 편성은 아담 가정의 실패한 어머니와 아들딸 규합해 가지고 축복의 자리에 끌기 위한 놀음입니다. 그러니 축복의 가정적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종족적 친족시대로 넘어가니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것은 개인 구원입니다. 가정이 아니라구요.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나고 완전히 가정 구원섭리 세계 일원화 시대로 전환하기 때문에 간판을 내 버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변경시키는 것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가정의 개념이 없어요. 이것이 이제는 예수, 아담 가정시대를 지나가서 종족연합을 만들어야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요것은 예수시대에 국가왕권 수립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서 이것이 일원화되게 된다면 세계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시대는 아담 가정을 찾아 나오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을 일원화해 가지고 종친연합을 찾아나가는 길이고, 종친연합이 연결되어서는 국가연합을 찾아가는 길이고, 국가연합은 세계연합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대전환시기에 들어갔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없어지고 가정연합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박수)

복귀역사는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축복 받는 것

그러면 이제 모든 이름은? 여성연합도 세계평화통일?「여성연합입니다.」세계평화통일청년연합, 세계평화통일학생연합입니다. 그것이 가정마다 하나되고야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을 받는 거예요. 이것이 복귀역사입니다. 아담의 역사에 복귀하던 역사, 그 천사장은 아담이 복귀역사를 다시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 둘째 아들을 중심삼고 종과 같이 섬겨야 됩니다. 그래서 둘째 아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둘째 아들 중심삼고 맏아들까지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복귀입니다. 아벨을 통해서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복귀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되었던 것을 짤라 버리고 아담 몸뚱이에 접붙이기 위해서는 부모의 뜻에 하나되어서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둘째 아들과 맏아들을 하나 만들고, 그게 역사예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는 어머니 복귀예요. 부모권 복귀시대를 그 남편이 거쳐 가지고 참부모 앞에 차자와 장자가 하나되고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승낙을 받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왕후와 왕자와 같이 모실 수 있는 자기 남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절대 우리 가정에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으로 필요합니다.' 해서 승낙을 받고 비로소 '그렇게 하자!'는 공약서를 쓰고 결혼식 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요걸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냥 그대로 해먹는 게 아닙니다. 이 전통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아담이나 천사장이 어떻게 되느냐? 전 아들딸들이 천사장의 아들딸입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에 어머니 뱃속에 다 들어가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의 어머니, 세계적 메시아의 어머니, 하늘땅의 참어머니까지 올라와 가지고 왼쪽으로 들어가서…. 참부모의 사랑의 핏줄과 인연이 없어요. 그러니 복중에 들어가서 핏줄이 인연되었다는 조건으로 해 가지고 왼쪽세계를 넘어서 바른쪽으로 태어나야 됩니다.

참어머니의 우주의 배에서부터 다시 나와야 됩니다. 참어머니의 아들딸 안 되었다구요. 왼쪽으로 들어가서 올라가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서 사랑 받았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부모로부터 내려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민족적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가정적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태어나야 된다구요. 이래 놓아야 영영 사탄과는 혈연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피가 하나도 관계없는 자리에서 분별되어 태어난 이러한 아담 가정이라는 입장에 서 가지고 아담의 동생의 가치의 존재를 중심삼고 한 열로서 아담 뒤를,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천국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생의 원리입니다.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찾아와 가지고 '어떻게 되어야 이스라엘의 선생이 될 수 있느냐?' 할 때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니고데모가 말했지요. '내가 어떻게 어머니 복중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나느냐?'고 했을 때 '네가 유대인의 선생이면서 그것도 모르느냐?' 한 것입니다. 중생원리를 말했다구요.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날의 해와의 실수가 이런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사랑의 유발로 말미암아 엄청난 역사적인 피해를 남겼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스러워했고 역사적 선조가 얼마나 피를 흘려 나온 사실을 생각할 때 우리가 이런 것을 넘어서 승리의 패권을 인 받아 가지고 축복 받은 가정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여기서 실수하면 이런 억천만세의 한의 고개가 다시 저끄러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장성 완성급에서 타락했지만 완성 완성급에서 타락하면 영멸입니다. 복귀가 없어요. 끝장을 봤다는 것입니다. 씨족까지 뿌리를 파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 있는 자기 종친들까지도 무저갱에, 형태고 무엇이고 구원이고 뭐가 없다구요. 영영 없는 것으로 취급할 수 있는 곳에 갖다가 봉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도리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아담 가정의 해원성사, 그 다음엔 예수시대에 있어서 종족입니다. 종친관계의 해원성사, 국가관계, 세계평화통일국가연합의 국가 해원, 세계 해원, 천주 해원, 하나님 해원까지 해야 됩니다. 요것이 국가기준까지 하게 되면, 예수시대에 실패했던 그것만 넘어서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품에 품길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 가정을 품었으니까 자동적으로 일원화될 수 있는 국가적 세계 판도권을 대번에 벌여 가지고 만국에 왕권을 세워서 만왕의 왕, 지상천국이 현현할 것이다. 아멘!「아멘!」

이와 같은 길은 필시 가야 할 운명이 아니예요. 숙명적인 노정에 들어선 것이 통일 축복가정들의 사명이다!「아멘!」

우리의 소원은 친족통일

이래서 여러분이 상속받는데 어디 가서 상속받느냐? 여기서 사탄세계의 나라가 됐다구요. 나라 가지고 상속을 못 받아요.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가정에서 상속이 시작할 것인데 아담 가정 타락한 것이 세계판도 가정 문제가 되어서 근본적으로 해결 못 됐기 때문에 세계 판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상속받을 것이었는데 아담 가정 잘못한 것이 종족·민족·국가, 8단계로 세계판도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걸 넘어서 가지고야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탕감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탕감길! 그런데 선생님이 이 모든 길에 대로를 닦아 놓았어요. 여러분 가정들이 전부 다 이 길을 넘어가야 될 텐데 선생님이 대표적으로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고속도로를 닦아놓았기 때문에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일체적 심정권을 통하면 선생님의 뒤에 접붙임이 되어서 선생님이 개척한 길을 자유로 넘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수많은 참부모의 역사를 수천 대에 연결시켜 세계적으로 늘어난 것이 수천 대 참부모 역사를 탕감해 가지고 일체화시켜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입니다. 동참·동거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선생님과 절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그 자리를 나갈 수 없다, 여러분이 떨어지면 안 된다 하는 거 알아야 돼요. 제멋대로 살아서 안 된다구, 이 쌍것들아!

그래, 선생님 사는 것이, 일하는 것은 자기 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자녀들의 갈 길을 위해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됩니다. 참부모의 하루의 실수가 이러한 역사적인 전통으로 남겨져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천신만고 이 길을 닦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을 위해서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이 절대 이상의 이상에서 지었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지었던 그 기준을 상대적인 면에서 선생님의 상대적인 일체가 되어 가지고 이 환경적 개인을 넘고, 종족 친족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정시대를 지내 가지고 친족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친족들을 수련회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종친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씨 문씨의 사위하고 며느리 집들을 강제로 끌어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쭉 내려가게 되면 문씨 한씨가 어느 동네 시집 안 간 데가 어디 있어요? 모든 종씨가 말려 들어갑니다. 그래 가지고 민족이 살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파탄되는 것도 이것을 쉽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문총재 문중을 절대 중심삼고 하나로 규합하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기 때문에 절망이 아니라 희망적인 길이 여기에 싹 터 있다는 것입니다. 한 면은 망하지만 한 편으로는 흥할 수 있는 길이 달렸으니 한국은 망하지 않고 소망의 새로운 출발의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으니 가정 해방권이 천국이기 때문에, 모든 만사가 승리요, 자유요, 행복이기 때문에, 아멘!「아멘!」(박수)

우리의 소원은?「통일입니다!」통일입니다. 친족 통일입니다. 친족 통일하면 국가 통일은 문제가 없습니다. 대통령이면 대통령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대통령 족속을, 누군가? 김대통령이 김해 김씨인가?「금녕 김씨입니다.」나보다 잘 아는구만. 두 종족, 대통령 부부가 축복 받고 '너희들 종친들 조상들, 전부 다 축복 받아!' 하면 한꺼번에 다 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이 벌어져요. 초당적으로 이 사회에서, 몇 개 당이에요? 당도 당수로부터 곽정환이 전부 다 통고하라는 것입니다.「예.」'예'가 아니야. 세계적으로 그것을 해야 된다구. 한씨 문씨를 잘 거느리라구. 자기는 선생님의 사돈이지?「예.」너는 선생님 사위뻘 되잖아?「예.」조카 사위. 그래, 오늘 교육한 결과를 보고해야지. 나빴어, 좋았어?「강의를 아주 잘 들었습니다.」강의를 잘하지 못했는데 잘 들었어? 강의 잘 들었다는 말은 '내가 강의 잘했습니다.' 그 말 아니야?「말씀이 귀했습니다.」

아이구, 선생님이 출세할 것을 곽정환한테 넘겨주었어요. 귀한 말씀을 전부 다 어머니한테 넘겨주고 나는 뒷방 할아버지가 되었으니 천대받게 되어 있다구요. 어느 누가 단에 서서 말씀하는 사람을 대접하지 뒷방 영감을 누가 대접해요? 그렇다고 훔쳐 가지고 자기 주머니에 차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하늘로 돌려야 돼요. '참부모와 하나님의 은사로 이런 말씀을 하게 됐으니 고맙습니다.'라고 반드시 해야 돼요. 자기 이름을 절대 내세우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그렇잖아요. 자기를 내세웠어요?

그래, 선생님에 대해서 불평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아니예요. 그래야 내가 해방 받지요. '나 살다보니 여편네 안 되었고, 이렇게 못된 남편 얻을 게 뭐요? 그거 분통합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불평 반대가 뭐예요? 불불평, 비불평, 부불평입니다. 그래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불행하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없어요? 그러면 행복한 사람은 눈을 감고 손 들어 봐요. 다 안 보니까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손 안 들 거 아니예요? 그러면 불행한 사람 한 번 손 들어 봐요. 그래도 하나도 없구만.

오늘 저녁에 내가 잠잘 때 네 다리를 펴고 자야 되겠구만. 내가 잘못해 가지고 다리를 끌어당겨서 바닷가에 끌고 들어가는 사람이 없나 해서 걱정했더니 하나도 없네. 사실이 그렇지요. 자기들 불평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내가 그렇게 생각해요. 두고두고 보면, 별의별 일생을 살다보면, 그럭저럭 살다보면 세상 사람보다 나쁘지 않은 걸 알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내가 이렇게 앉아 가지고 보면 그 옆에 앉아 있는 여편네 남편네를 보니까 '지금 내가 다시 결혼해 줘도 그만큼 못 해주겠구만. 정성을 많이 들여서 해줬는데.' 그러는 거예요. 내가 이러고 앉아서 '야, 문총재 수고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진짜 수고를 했어요?「예!」(박수)

친족연합의 출발

내일은 뭘 해요? 이틀 밤 자고 가지요?「예.」오늘밤 자고 내일밤 자고 가는 거 아니예요? 2박 3일이에요?「3박 4일입니다.」어떻게 늘었어요, 나는 2박 3일인 줄 알았더니?「3박 4일입니다.」「내일은 부모님께서 여기 제주도에 와 본 사람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하루를 신혼여행으로 허락해 주셨습니다.」(박수) 신혼여행으로 가면 취미에 따라서 사방으로 퍼질 터인데 선생님은 동반자가 하나도 없어서 낮잠이나 자야겠다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누구를 따라가겠어요? 동쪽으로 따라가도 서쪽, 남쪽, 북쪽이 불평할 것이고, 바다 가는 사람 따라가면 산에 가는 사람이 불평할 것이고, 산에 가면 바다 간 사람이 불평하고 말이에요. 어떻게 따라갈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낮잠이나 자야지요. 낮잠을 자도 쫓아올 거라구요.

여기서 지금 친족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출발한 거 알아요?「예.」친족연합, 가정연합이 종친연합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종친연합이 민족연합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연합으로 변하면 국가연합이 세계연합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여기 종친연합만 한반도에 통일이 벌어지면 국가연합은 자동적 발생이고 세계연합은 자동적 발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선전하기 위해서 일시에, 6개월 이내에 통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언론기관이기 때문에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조사국 요원 몇 십만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무술인들을 결성시켜 가지고 그 나라와 악당들을 한 길로서 일방통행으로 몰아대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그렇게 될 것이 틀림없는데 불쌍한 통일교회의 한국 사람들이 남 하기 전에 미리 다 빨리 해 버려라 그 말입니다.

그래서 160가정들을 전부 다 한 사람들은 앞으로 있어서, 여러분에게 선생님 종친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친족들이 있을 거라구요. 문씨와 결혼한 씨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패들 모아서 10가정이든 백 가정이든 모으는 거예요. 그 중에 제일 많은 종친들을 중심삼고 그 조상의 1대조부터 연합운동을 시키는 것입니다. 첫째하고 그 다음엔 둘째, 셋째 해서 종족끼리 합해 가지고 그런 것을 해놓으면 한민족의 씨족들이 전부 다 주류를 따라가서 대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류가 합해서 큰 강이 되어 가지고 대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해에는 흑조(黑潮)를 중심삼고 4천5백 마일을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오대양이 자동적으로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통일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그러니까 160가정들이 160가정 만들기 운동을 해보라구요. 160가정이 160가정씩 하면 얼마예요? 160가정의 160배니 순식간에 한국에는 없어 가지고 '일본 씨족, 중국 씨족 해도 좋다.' 해서 끌어들이다가 입주시켜 가지고 자기의 수를 채워야 할 싸움이 벌어질 때가 온다 이거예요.

이젠 쉬워요. 간판 붙이고 문씨가 이렇게 한꺼번에 축복 받고 한씨가 축복 받으니 말이에요. 제일 많은 게 김씨예요? 김씨, 이씨, 박씨, 최씨를 이래 놓으면 순식간에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연합, 그 다음엔? 종친연합, 그 다음엔? 국가연합, 그 다음엔?「세계연합입니다.」세계연합이 지상천국입니다. 그 다음엔? 천상천국에 들어간다구요. 눈앞에 다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종교는 개인구원을 말했지만 이것은 얼마나 쉬워요. 가정구원과 종친구원과 국가구원과 세계구원과 천주구원입니다. 그래서 국가구원에서 이제 세계구원을 넘어갈 때가 되었기 때문에―360만쌍 하면 세계적입니다.―영계의 조상들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나 육계나 지상에서 가정생활로 참부모와 살던 사람이 들어가는 것이 천상 지상천국으로 천상 지상천국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종친연합을 만들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현재 이것을 필사적으로 노력해야 돼요. 그것이 더디면 더딜수록 선조들이 동동동 발을 굴리면서 '야 이놈의 자식들아, 왜 이렇게 더디느냐?' 하는 거예요. 빨리 빨리 해서 해방 받을 수 있는 것을 바라기 때문에 천사장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천사장권을 축복해 주니까 천상세계에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흥진군과 대모님이 '360만쌍 축복!' 하게 되면 즉각적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축복할 수 있는 것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축복의 인연을 연결시켜라

이번에 이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독신가정들을 축복해 주면 영계에 있는 자기들 상대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시대도 오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을 넘고 세계적 기준을 넘어가서 영계에 가 가지고 비로소 그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같이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게 불가능했어요. 기성축복 받게 되면 원래는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축복했지요? 이제는 합해서 받아야 되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에서 그런 혜택이 들어오기 때문에 한 쌍을 하면 영계 축복까지 하니 같이 일원화 동위권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영계에 있는 상대와 축복 받은 것입니다.

그것이 충모님의 축복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모님의 축복도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대형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 준비예요. 그것이 36만쌍 하기 전에 새벽 3시에 그런 일을 다 준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렇게 복잡한 것입니다. 그걸 다 꿰매 가지고 깃발을 내세우는데 거기에 사탄이나 하나님이나 영계나 육계나 상충이 없는 길을 닦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탕감복귀의 길입니다.

자기들이 얼마나 복된가를 생각하라구요. 오시는 재림주를 한 번 보고 죽으면 한이 없겠다고 하는데 오시는 주님 앞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미래에 천국까지 건설할 수 있는 거기에 건국 용사로 일할 수 있는 그 자랑이 얼마나 커요. 생각해 보라구요. 밤에 자나 낮에 자나 춤추면서 '해야, 가지 말라! 세월아, 가지 말라! 시간아, 가지 말라! 나를 기다리라!' 하며 동서남북으로 내 뛸 수 있는 기력 있는 전체, 손을 뻗칠 수 있는 대로 뻗쳐 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더 국경을 넘고, 이북 사람 원수까지도 이렇게 하겠다고 노력할 수 있는 것이 오늘날 통일 축복가정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미국을 살려주고, 남미를 살려주고, 세계를 살려주는 일을 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민족 살려야 할 것은 당연한 지사입니다.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이런 전통을 맺어줌으로 말미암아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이 결성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것을 먼저 알고 있어요. 먼저 시작했다면 대한민국이 전부 다 환영해 가지고 배역을 자리에 선 것을 선생님이 와 가지고 이런 말뚝을 깎고 박고 들어가면 그 전통을 민족 일원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만 축복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민족을 살리기 위한 축복인 것을 알고 민족 전체 앞에 확대할 수 있는 축복의 인연을 연결시켜 나갈지어다!「아멘!」(박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해야지. 「하나님 감사합니다!」(박수).

전라도 양반들은 몇 사람이야?「전라도에서 오신 분 한 번 손 들어 보십시오. (황선조 협회장)」아니, 이번에 210명?「전체 해서 210명인데요. 그 중에서 제일 많은 교구가 경남교구입니다. 경남교구가 61명입니다. 전남은 35명쯤 됩니다.」전남이 졌구만.「경남교구가 제일 많습니다.」경남이 이겼어. 그 다음엔? 서울은 어때?「그 다음에는 광주가 많고 전북이 많습니다.」

​구원섭리의 최고 목표

그동안에 특별히 활동을 힘차게 하고 모범적으로 활동한 부부가 누구야?「김해 교역장, 보고를 한번 해요.」김해, 그렇구만.「김해교역에서만 열일곱 가정 나왔습니다.」김해교회, 김해가 김해 김씨의 고향 아니야?「그렇습니다.」거기도 김해 김씨인가?「예.」김해 김씨를 한 꿰미에 꿰야 되겠네.

어저께 내가 얘기한 게 무슨 얘기했어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다음에 뭐라구요?「종친연합입니다.」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 그 다음엔?「국가연합입니다.」세계평화통일국가연합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가정은 인류의 대표가정이라는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지금 현재 타락권 내에 있지마는 아담 가정 같은 자리에 어떻게 올라가느냐 하는 것이 구원섭리의 최고의 목표고 하나님이 에덴에서 잃어버린 아담 가정을 세계적으로 어떻게 찾느냐 하는 그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준을 지금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해방권을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아담 가정형 시대를 만났다 이거예요. 잃어버렸던 것을 복귀해 가지고 이것을 갔다가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뭘 잃어버렸느냐? 청소년 때, 15, 6시대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청소년 윤락으로부터 가정파탄, 가정파탄으로부터 종족파탄의 역사, 민족·국가·세계, 하늘땅의 파탄역사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이것이 2차대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된 세계를 맞아 가지고, 연합국이 선생님을 그때 맞았다면 7년 동안에 세계는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1945년서부터 1952년까지, 기독교가 구교 신교 합해서 그때 8억이라는 숫자가 선생님을 맞았다면 일시에 축복을 해 가지고 세계를 완전히 정리할 수 있는, 국가적 체제를 이루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 판도니만큼.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는 그 문제입니다. 구름 타고 온다고 했기 때문에, 요것은 구약시대에 주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와 가지고 주님이 갈 첩경을 바로잡는다고 말라기 성경에 예언했기 때문에 구름 타고, 하늘에 불수레 타고 올라갔던 엘리야가 불수레 타고 내려올 줄 알았다구요. 그거 불수레 타고 오면 큰일나지요. 땅에서 잃어버리고 땅에서 고장났으니 땅에서 해결지어야 되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엘리야의 책임

그래서 예수님이 '엘리야는 이미 왔는데 임의로 대접했다.'고 했습니다. 예수의 증거로 말미암아 엘리야가 왔다는 걸 누구도 몰랐습니다. 누구도 모르고 예수님만이 알고, 하늘만이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때 모든 유대교 신자, 교법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고난을 당한 것은 엘리야가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구약시대에 실패했기 때문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환경의 입장을 신약시대 끝날에 이것이 이루어 놓은 것입니다.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했던 것, 주님이 오는 것이 구름 타고 오는 것입니다. 엘리야와 마찬가지입니다.

엘리야 책임은 뭐냐? 북조 이스라엘하고 남조 이스라엘, 10지파와 2지파가 싸움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야곱 가정에서 레아를 중심삼은 두 첩을 중심삼고 열 아들을 낳았고, 또 그 다음에 라헬을 중심삼고 두 형제를 낳았습니다. 본처가 누구냐 하면 라헬이었습니다. 레아가 동생의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동생의 전체를 빼앗아 가지고 혈족까지 빼앗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두 가정에서 두 어머니 아들딸이 싸움을, 하나 못됨으로 말미암아 북조 이스라엘이 되었고 남조 이스라엘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가정에서 갈라졌지만 국가적 시대에 예수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시대에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이 일을 해야 됩니다.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이스라엘이 한 혈족인데 불구하고 원수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북조 이스라엘은 바알신과 아세라 목상을 섬겨서 유일신을 섬기지 않아요. 하나님에 있지 않다구요. 잡신들을 섬기고 다 이러니만큼 하늘에 반대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엘리야가 제시하는 것입니다. '북조와 유대가 지금 섬기는 신이 누구의 신이 참 신이냐 하는 것을 우리가 시험해 가지고 참 신으로 믿을 수 있는 그런 신을 따라가자.' 해 가지고 북조에 전체 제사장들, 잡신을 섬기는 제사장들 850명하고 제단을 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해 가지고 제단과 더불어 제물과 더불어 하늘의 불을 내리게 해 가지고 증거할 수 있는 실험을 하자.' 한 것입니다. 암만 북조 이스라엘 사제들이 기도해야 불 내릴 게 뭐예요? 안 되니까 그 다음에 엘리야가 혼자 앉아서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즉각적으로 불이 내려 가지고 제단과 그 제물과 850명의 제사장을 다 쓸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그 백성들이 엘리야를 따라가야 할 텐데 불구하고 그 왕후로 자기들이 섬기는 신을 전부 다고 없앴다고 해 가지고 엘리야를 잡아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도망가 가지고 '나만 남았나이다.' 한 거예요. 하늘이 이렇게 하라고 해서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기쁜 결과를 가져올 줄 알았더니 이런 반대의 역사로 보내 가지고 자기까지 죽이려고 하니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도망가 가지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나만 남았나이다.' 하며 나의 생명을 받아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무슨 말을 했느냐? 하나님이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가인이 북조고 아벨이 남조이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뜻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찾을 수 없고 아버지를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 이것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님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때 엘리야가 기도하는 거기에 하늘이 대답하기를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았다.'고 한 것입니다. 7천여 무리가 남았다고 했다구요. 7천여 무리가 하나되어서 유대나라와 하나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룰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7천 무리를 모으기 위한 것이 세례 요한의 사명입니다. 망할 수밖에 없는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를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이 엘리야의 책임이라구요.

그러니까 다시 오겠다고 한 것은 그때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이스라엘의 통일이념을 성취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시 와 가지고 주님이 오기 전에, 메시아가 오기 전에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인나라와 아벨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기반 위에 비로소 어머니와 아버지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그렇잖아요.

복귀역사는 탕감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한다

자,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엘리야가 와 가지고…. 불수레를 타고 9백년 전에 갔던 그 엘리야가 지상에 올 수 없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으로 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으로 왔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7천여 무리를, 주님 앞에 있어서 보게 된다면 세례 요한이 가인입니다. 새로운 기독교, 기독교가 아니지요, 그때는. 유대인이 반대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생겨났지요. 유대교를 연장한 거예요. 이거 연장하려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것을 표시되는 것이 유대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이걸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세례 요한입니다. 엘리야적 사명입니다.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 앞에 가인적인 존재라구요. 복귀된 가인적인 존재입니다. 이렇게 되면 오시는 주님은 본연의 아담 존재입니다. 완성한 아담 존재입니다. 복귀된 가인적인 아담 존재가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은 이스라엘 나라에 7천여 무리를 대신할 수 있는 군중을 준비하기 위해서 세례 행사를 중심삼고 주님이 오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았던 것입니다.

그 세례 요한이 누구냐 하면 이복 형님입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사가랴이기 때문에 이 가정이 야곱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사가랴는 야곱과 같은 입장이고, 또 본처의 입장은 엘리사벳이고 본처의 아들은 레아의 아들의 입장이라구요. 그리고 라헬의 입장이 누구냐 하면 마리아고 아들의 입장은 예수입니다.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진 것이 국가적 탕감을 위해 섭리하기 위해서 오시는 메시아 앞에 요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는 장자권입니다. 가인권입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과 세례 요한이고 사가랴와 마리아와 예수입니다. 이것이 딱 같아요. 레아와 라헬 입장이라구요.

야곱 가정에서는 레아가 라헬의 모든 것을 쟁탈하려고 해서 첩까지 동원해서 열 아들을 낳았지만 여기서는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돕는 것입니다. 남편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남편을 빼앗겨요. 자기 남편까지도 양도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석 달 동안 있는 기간에….

그리고 마리아와 엘리사벳이 사촌 자매입니다. 레아와 라헬은 자매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형님이 동생의 남편을 빼앗던 것을 반대로 동생이 언니의 남편을 빼앗아 가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본처 계열로 내려오던 것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첩과 같은 입장, 서자와 같은 길을 통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이것은 사탄의 혈통을 받은 대표자의 가인적인 입장에 있고 이것은 아벨적 입장이니까 혈통전환을 하려니 뭘 했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장자가, 사탄편이 상속받았어요. 그것을 여자편에서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동생인 언니의 보조를 받아 가지고 가정적 장자권을 상속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사가랴가 야곱 입장에서 마리아하고 예수 중심삼고 하나되고, 그 야곱의 입장이 하나님의 입장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타락한 어머니와 타락한 아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복귀할 어머니와 복귀할 아들이 있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풀어 주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도 그렇잖아요. 아담 가정에서 해와가 뭘 했느냐 하면, 두 어머니가 됐어요. 가인 어머니 아벨 어머니 되어 갈라진 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탕감이 없어 가지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역사인데 무슨 복귀?「탕감복귀입니다.」절대 탕감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탕감을 하지 않고는 못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 법은 앞으로 있어서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때까지입니다. 지금까지 세계적 탕감시대에서부터 지금까지 기독교와 선생님이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다 탕감해 가지고, 칠판이 없구만.

지옥의 기지는 육신

하나의 구형이라 하게 된다면 절반을 가르게 되면 바른쪽은 하늘편이고 왼쪽은 사탄편인데 이 사탄편 중심삼고 가인 아벨….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탄세계를 근본적으로 뒤집어 박으려고 왔다구요. 그런데 사탄이 가정을 먼저 차지하고 종족·민족·국가, 세계적 국가형을 이루었기 때문에 전권을 가지고, 자기 힘을 가지고 피를 흘리고 희생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을 중심삼고 종교권은 피를 많이 흘리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왜? 동생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개인시대에서 뒤집어 나가고, 가정시대에서 뒤집어 나가고,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까지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꼭대기에 올라가서 보이는 지상이라면 영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처리해야 된다구요. 이게 처리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판도권으로 하면 저리 돌아가서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래 아담 해와 중심삼던 자리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꼭대기에, 이 평정한 하나님 앞에 있어서 그때에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 그때 라는 것입니다. 그게 영·미·불입니다. 어머니 그 다음에 아벨 가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승리 권세를 영육을 중심삼고 영적인 기독교와 육적인 잡신 국가, 일·독·이가 그래요. 그건 사탄편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마음을 누가 끌고 나오느냐 하면 몸뚱이가 끌고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마음이 한번도 이겨 본적이 없어요. 져 가지고 지금까지 여기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끌고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타락할 때에 하늘로 자라나는 양심의 힘보다도 타락의 사랑의 힘이 강했기 때문에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사랑까지도 생명을 죽일 수 있는 힘까지도 가는 거예요. 처녀 총각들이 사랑에 불붙으면 부모들이 반대하면 투신 자살하고 목매달아 가지고 죽은 것입니다. 생명까지 희생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섰음으로 말미암아 선한 사람의 생명의 자리까지 희생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하지 않고 그러한 혈통적 전환이 안 벌어졌으면, 이 양심기준이 성숙만 되면 말이에요. 남자 여자가 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자라가 가지고 사춘기를 지내요. 그러면 여자가 전심전력으로서 남자를 필요로 하고 느낀다구요. 동물세계를 봐 가지고 다 배우는 것입니다. 이게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절대 한 남자 한 여자가 서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사랑할 수 있는 환경 여건에 들어가게 된다면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줬을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성상이 들어가고 해와의 마음속에 형상이 들어가 가지고 여기서부터 쭉 들어가서 한 몸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과 똑같아요. 마음자리는 하나님이 있을 수 있는 자리고 몸은 아담의 상대, 하나님의 몸뚱이로서 하나될 수 있는, 일체 될 수 있는 외적 아버지 내적 아버지가 결정될 것인데 사탄이 들어가 버렸습니다. 사탄이 들어가 가지고 육적 관계를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사탄기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해야 돼요.

지옥의 기지가 어디냐 하면 몸이에요, 몸뚱이입니다. 제일 세상에 원수 중에 원수 누구인지 모르는데, 원수가 누구냐 하면 나라도 아니요, 세계도 아니요, 사탄도 아니요, 하나님도 아닙니다. 이 몸뚱이입니다. 몸뚱이가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지옥기지가 되어 있다구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은 볼 수 없어

여러분이 보는 눈은 종적인 것, 높은 이상의 것은 보이지 않아요. 하나님이라든가 그렇잖아요? 사랑을 볼 수 있어요? 생명을 볼 수 있어요? 혈통을 볼 수 없습니다. 양심도 볼 수 없다구요. 그걸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상대가 나타남으로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도 사랑 갖고 있고, 생명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지만 혼자는 못 느껴요. 혼자는 못 느낍니다. 남자 앞에 여자만 나타나면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한꺼번에 움직여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갖고 있는데 왜 못 느끼느냐? 자기 혼자는 전부 다 밸런스, 균형이 되어,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 0.1제곱미터에 1기압의 압력을 받고 있다구요. 그래서 균형 취하지 만약에 기압이 균형 안 되면 완전히 날아가 버립니다. 그런 무서운 힘의 작용을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낀다구요. 여기 딱 하게 되면 이거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균형이 되면 여기 있는지 없는지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갖고 있어도 못 느끼고, 생명을 갖고 있어도 못 느끼고, 혈통을 갖고 있어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아기씨를 갖고 있고 남자 여자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사랑을 통해서 발동하게 되어 있어요. 양심이 있는 것도 몰라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어디 계시느냐? 양심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사랑의 뿌리입니다. 사랑을 못 느끼고, 생명을 못 느끼고, 혈통과 양심을 못 느끼는 그러한 입장에서 뿌리 되는 하나님을 느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난 여자라도 혼자 아무리 해도 사랑 없이는 못 찾아요. 내가 사랑의 얘기를 말하면 미치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적 가치를 갖고 있다는 걸 몰랐어요.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뭐가 귀하느냐? 사랑이 귀하고, 생명이 귀하고, 역사와 연결되기 위한 혈통이 필요하고, 양심이 귀한 걸 몰라요. 보이지 않으니까.

그러나 몸뚱이는 보여요. 이 오관을 따라가 보는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게 그게 뭐냐 하면 일상생활로 먹고살아야 돼요. 먹는 것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동물같이 먹는 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보이는 가치를 완전히 잃어버리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내용은 있되, 하나님의 영성을 가질 수 있는 영장의 본연은 있지마는 이것이 혈통적인 근원의 하나님의 영생, 영생적 사랑, 영생적 생명, 영생적 혈통, 영생적 양심 기준이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지 않고 사탄과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전체가 지옥으로 가는 폐품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폐품!

여러분의 눈으로 무엇을 보느냐 하면 사랑을 먼저 보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과 완전히 하나되었더라면 오관은 사랑을 중심삼고 본다는 것입니다. 이런 물건을 보게 되면 자기가 먹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먹어야 할 것을 내가 받아먹는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상대에 속한 전체로 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사랑하는 대상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 내적 소성 있는 것을 전부 다 투입하고 잊어버렸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를 중심삼은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그랬기 때문에 사랑하는 상대가 완전히 완성될 때까지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전부는 사랑의 상대로부터 연결되어서 내게로 들어오게 되어 있지, 자기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게 안 되어 있다구요. 사랑의 상대가 완성되어야만 하나님은 비로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지은 피조세계는 사랑하는 인간, 아들, 만물의 영장 되는 사랑의 파트너 되는 그 상대의 것이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물을 먹는다 하더라도 전부 다 사랑하는 상대에서 받아먹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위해서 주었기 때문에 그것도 저쪽이 나를 위해 주어서 받으니 수수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하지요? 좋은 것은 나 때문에 있다, 나 때문에 좋은 것이 있다, 아니예요! 나 때문에 좋은 것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것은 상대를 완성시키고 상대의 기쁨을 백 퍼센트 완성시키기 위해 있다고 하나님은 생각한다구요.

절대적인 사랑을 받으려면 절대적인 무에서부터 받아야

여자 남자 시집 장가갈 때, 결혼할 때 그렇잖아요? 남자 앞에 여자가 모든 걸 갖추게 될 때 하나에서 백천만까지도 마음대로 받을 수 있는 그런 상대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상대들은 자기보다 낫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과 하나되었더라면 하나님 자신이 생각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도 해와로부터 받아먹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해와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같이 먹는 것이 아니라 받아먹는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사랑할 때는 좋은 거 있으면 자기가 먼저 먹고 싶더라도 두었다가 남편과 더불어 남편이 먹는 걸 더불어 먹고 싶은 것입니다. 내가 참고 남편을 먹이고 싶은 마음이 그 마음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중심삼고 직접적 관계를 맺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하나님이 사랑 이상을 통해서 지은 모든 만물을 잊어버리고 자기 중심삼고 생각할 수 있게 산다는 것이 타락한 인간이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랑이 얕아지는 것이 아니요, 점점 깊어간다는 것입니다. 만물을 내가 사랑 때문에 받아먹고 살고, 아내도 사랑 때문에 내가 가질 수 있고, 자식도 사랑 때문에 내가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자식의 사랑, 아내의 사랑, 만물의 사랑,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느끼는 것은 상대 때문에 느끼지 자기 혼자 못 느껴요.「예.」

귀중한 것입니다. 자기 혼자는 못 느껴요. 그래서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 앞에 여자가 나타나면 그 남자의 사랑이 동하고, 생명과 일시에 동하는 거예요. 한 뿌리입니다. 사랑이 생명을 낳았다구요. 그 생명은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은 뭘 하기 위해 있느냐? 남자 생명만 가지고는 안 돼요. 여자 생명과 하나되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생명도 반쪼가리고 여자 생명도 반쪼가리입니다. 남자 여자의 사랑이라는 것은 한쪼가리입니다. 반쪼가리가 하나되어서 사랑의 상대가 되려고 한다구요.

그 다음에 사랑이 자기 것도 아니고 남자의 것도 아니고 여자의 것도 아닙니다. 요거 뿌리가 어디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것을 내 것이라 하는 건 도적놈입니다. 남의 것을 강제로 갖다가, 모르게 갖다가 자기 것같이 사용하는 것이 도적놈이라구요. 사랑이 남자 것도 아니고 여자 것도 아니고 하나님 것인데 하나님 것을 남자나 여자나 자기 것으로 생각하니 이것이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도적놈들은 불합격자니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건 폐품으로 폐품 수집하는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이 뭐냐 하면 폐품 수집 저장고입니다. 필시 거기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오관이라는 것이 자기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 때문입니다. 무슨 상대? 사랑의 상대입니다. 처녀 총각들이 연예하고 불이 붙어 가지고 한창일 때는 밤도 극복할 수 있어요. 잠자는 것도 극복하고, 먹는 것도 극복하고, 노는 것도 극복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부정하고 이것만이 제일이라고 할 수 있기에 그런 느낌을 가지는 것이 사춘기의 사랑하는 사람을 당장에 만나 가지고 느끼는 느낌이라구요. 그런 고차적인 느낌이 자기로 말미암아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 때문에 생겨나요, 상대 때문에!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상대 때문에 오기 때문에 그 상대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상대를 위해야 돼요. 절대적인 사랑을 받으려면 그 절대적인 것은 무에서부터 받아야 된다구요. 완전히 영에서 받아야지 여기에 열 개만 남아도 절대 그것이 안 돼요. 절대에서 이것을 뺐으니까 절대가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영의 자리, 영에 내려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하의 자리에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찾아오는 절대적 사랑의 상대가 이걸 완전히 채워줌으로 말미암아, 내가 있으면, 열 생각이 있든가 뭐가 있으면 그건 주머니가 딴 주머니가 있기 때문에 그마만큼 결여되기 때문에 절대사랑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영의 자리, 사랑을 받기 위해 서로 서로가 그렇게 될 때 절대 하나님의 사랑이 남자나 여자나 완전히 채울 수 있습니다. 자기 분야가 있게 될 때는 사랑이 감소되니만큼 절대사랑이 못 됩니다.

심각한 내용입니다. 그러니 절대 영의 자리에서 사랑이 하늘로부터 연결되면 성상 형상에, 몸 마음에, 아담 해와에 들어가 가지고 꽉 채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대신 성상적 절대자 형상적 절대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영의 자리에 가게 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쭉 꽉차는 것입니다. 자기가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절대 없이 자기가 무의 자리에 돌아가서 사랑으로 하나되게 될 때 하나님의 절대성이 부부 앞에 완전히 옮겨져 가지고 하나님이 느끼는 폭발적인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의 의미

그래, 한국에서는 시집가는 여자가 왜 시집간다고 그래요? 사랑하러 간다고 해요, 사랑 받으러 간다고 해요?「사랑 받으러 간다고 합니다.」그거 틀린 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다 싸우는 것이 '당신 날 사랑하오? 얼마만큼 사랑했소?' 하는 거예요. 본래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으려면 자기 의식이 있어서는 안 돼요. 백만큼 의식이 있으면 절대사랑이 백만큼 제해 버리니 백만큼 결여된 사랑이니 절대적이 못 된다 이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서 온유 겸손해라, 겸손해라 이거예요. 겸손하기를 언제나 영원히 겸손해라 그거에요. 한 시간이 아닙니다. 희생하라고 할 때 한 시간이 아니라 둘이 영원히 해라 이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건 영원히 무입니다. 깊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하나님의 뿌리 사랑까지 몽땅 이동해 온다는 것입니다. 채워준다는 것입니다. 큰 독 같은 것이 둘이라면 그 위에 돌멩이 하나 들어간 것하고 안 들어간 것하고 어떤 것이 완전히 채워지냐 하면, 돌멩이 들어간 것은 완전이 아닙니다. 없는 게 완전한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의 무엇이 있는 자리에서 그것이 가담하게 되면 절대사랑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창조할 때도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존재 의식이라든가 하나님 속에 뭘 남기지 않았어요. 완전히 투입한 것입니다. 완전히 투입했으니까 절대적 상대가 되었으면 완전히 나를 투입해서 무가 되어야만 이것이 상대적 가치를 지녀 가지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느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우락부락 해 가지고…. 지금 큰일이에요. 한국 사고 방식이 여필종부(女必從夫)라고 그랬어요? 반대가 뭐예요?「'남필종부'입니다.」부부니까 그것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부필종부' 남자도 되고 여자도 되고 다 그래요. 손바닥이 가운데서 딱 맞아야 소리가 잘 나지 이렇게 되면 벌써 틀린 거예요. 귀가 차이가 나요. 눈도 시선이 달라져요. 빌 때 이렇게 빌잖아요? 이건 천지의 합덕이기 때문에 '모든 상대세계를 대표한 가운데 사랑의 마음으로서 꿰 가지고 하늘을 찾고 있습니다.' 이런 표시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체 만물을 대표한 수놈 암놈의 사랑을 상대적으로 꿰 가지고 그 상대를 중심삼고 내가 주체이고 이것이 상대가 되겠으니 여기에 하나님의 천운이 임하소서.' 그런 말입니다.

불교에 가게 되면 절을 많이 하지요? '나는 없습니다.' 그거예요. '천번 만번 내려갑니다.' 그 말이라구요. 무의 개념을, 무의 세계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거기서부터 절대 개념이 지상 위에 현현한다는 것입니다.

'나 그렇게 살았다.'는 여자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못 살았어요? 왜 못 살았어요? 그거 몰라서 못 살았어요, 알면서도 못 살았어요?「알면서도 못 살았습니다.」알면서도 못 살았어요? 오늘 저녁에 선생님한테 이런 말을 처음 들어요, 옛날에 들었어요?「옛날에 들었습니다.」내가 옛날에 이 얘기한 생각이 안 나는데? (웃음)

복종은 자기 의식개념이 없다

절대 개념은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지나 가지고, 아담 가정시대를 넘어 지나가야 된다구요. 지금 세계 평균화 축복시대가 왔어요. 하나님이 다 성숙해 가지고 결혼해 줄 때가 왔다 그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뒤집어 박았어요. 결혼을 잘못했어요. 결혼을 잘못한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축복을 몇 번 받느냐? 이것은 교회 축복입니다. 나라 가운데 축복 못 했어요. 바로잡았으면 나라에 인정받아야 되고, 세계에 인정받아야 된다구요. 3단계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역사가 있는 사람들은 거기에 가담할 수 없어요. 에덴동산에서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싸우고, 형제가 싸우던 그런 인연의 역사가 타락권이기 때문에 타락권에 있는 사람들이 하늘나라 국민의 자리에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종족연합이 아닙니다. 국가연합을 찾아가야 돼요. 가정이 소생이면 장성, 완성입니다. 국가만 이루면 세계는, 표준 국가가 나오기 때문에 그 표준 국가를 세계가 6개월 이내에 본받아 가지고 닐리리동동 줄줄이 달려서 국가 체제로 전부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 받지 말래도, 벽돌담을 쌓더라도 구멍 뚫고 들어오고 사다리를 놓고 넘어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모르니까 싸구려지요.

조수물이 교차될 때 강물도 그렇잖아요. 강물이 바다에 들어갈 때는 검은 물이 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다는 깨끗한데 깨끗한 물이 그거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섬뜩하겠지요? '어이구, 저거 어떻게 하노?'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물이 흐르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서 흘러가야 돼요. 그래서 혼합되었던 것이 흐르고 흐르고 흐르면 정화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에 하늘이 결혼을, 결혼 잘못해 가지고 뒤집어 박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들어와서 연애도 못 한다구요. 맨 처음에는 처녀 총각들이 손목도 못 잡게 했다구요. 그것이 7년입니다. 하나님은 7천년 역사입니다. 7천년이 몇천만 년입니다. 문화사를 중심삼고 사람들이 글을 알아야 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글을 쓸 수 있는 역사로 들어온 것이 6천년, 7천년을 잡아요. 그러니까 이건 문화사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창조는 몇천만 년 된다구요.

지구가 2억5천년에서 3억년이 되었으니 그 가운데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는 몇천만 년 되는 것입니다. 그 몇천만 년 동안 가정을 찾기 위해 하나님이 노심초사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가정 하나 잃어버린 것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수고했다는 것입니다. 천지창조 하기보다 더 힘들다는 것입니다.

왜? 핏줄이 달라졌으니 죽지 않고 산 사람을 피를 뽑아 가지고 개조해 놓는 놀음과 마찬가지입니다. 한꺼번에 뽑으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천년 보강해 가지고 사탄의 피를 감소시키는 놀음을 해 가지고 비로소 이 땅 위에 깨끗한 어머니, 깨끗한 아들, 깨끗한 가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에덴 가정에서 셋이 싸워 가지고 원수가 됨으로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의 본연의 아담과 본연의 어머니를 쫓아버린 것을 비로소 이상적 어머니 아버지를 통일되어 맞아 가지고 여자들이 어머니와 하나되어서 자기 아들딸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지금 땅에 있는 여자는 가인이고 오시는 어머니는 아벨입니다. 맨 나중에 나타난 여자라구요. 여자지마는 전세계의 여인들이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입니다. 에덴에서 아담 해와 앞에 부탁한 것이, 계명을 준 거 그거예요. '내가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위에서 만물을 창조했으니 그 위에 올라가야 됩니다.' 이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라 이거예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이 없어요.

순종이라는 말은 자기라는 것이 있어서 거기에 응하는 것입니다. 복종이라는 건 자기 의식이 없다구요. 의식개념이 없습니다. 오관이 있고 몸 마음이 있지만 거기에 자기 의식을 가져서는 안 돼요. 거기에 '나 한국사람이다, 난 무슨 대학을 나왔다, 나 어떻다.' 하는 그런 것이 있어서는 안 돼요. 완전 무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깜깜한 밤과 같이 의식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깜깜한 밤이 완전히 햇빛을 받아야 절대적인 햇빛을 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기도할 때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런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다 잊어버리는데 종적에서부터 소리가 들려와요. 세상 말을 잊어버리는 반면 영적인 주체, 종적인 세계의 말이 들려온다구요. 들려올 뿐만이 아니고 보게 되고, 냄새도 맡게 되고, 말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어디 있소? 아버지 어디 있소?' 하면 '이 쌍 녀석아, 어디에 있어? 네 마음속에 있지.' 이러는 거예요. 마음속에서 다 본다구요.

아직도 정성이 미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그래, 자기가 영계에서 밝아지면 말해요. 물어보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 되겠소?' 하면 답변하는 것입니다. 자기 갈 길과 못 갈 길을 가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거쳐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성이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라디오 수신기와 마찬가지로 브라운관을 통해서 방송하듯이 전부 다 울려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말이에요. 다 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통해요, 못 해요?「못 통합니다.」못 통하지요. 그러니 폐품입니다. 앞으로 천국 경계선을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기다려야지. 그렇기 때문에 낙원이, 중간 천국이 있습니다. 연옥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축복 받은 가정도 연옥 가정 천국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곤란하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왜 요 꼴로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 참부모님이 천국 들어가라고 축복해 줬는데 왜 못 들어가게 만들었어?'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듣겠으면 지상에서 그런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이고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사는 것을 가르쳐주고 일부러 이런 일이 있다고 하는 것을, 앞으로 네가 이러이러한 일이 있을 때 이러면 안 된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존중시하는 거예요. 그러한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지금 얼마만큼 정성을 들여요? 정성이 미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예.」

요즘 160가정을 했다고, 그거야 쉽다구요. 뛰어다니면 되지만 진짜 하나님이 나를 데리고 다니면서 그걸 만든 것이 아닙니다. 안 그래요? 불나게 뛰면 그러도록 되어 있다구요. 이건 좋은 내용이니까 말이에요. 또, 말씀을 들어보니까 근사한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선한 사람이 아니예요. 싸우고 있는 이 자체는 폐물임에 틀림없는 거거든. 본연의 기준이 하나님의 사랑권에 있으면 이것이 싸우지 않고 하나님과 닮았을 텐데 싸우게 됐다는 것은 고장났다는 것입니다.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타락했다는 것을, 이 역사시대를 어떤 사람이 부정할 수 없어요.

살고 있는 세계가 선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예요?「악한 세계입니다.」그래서 인생은 고해라고 했어요. 고해가 행복한 세계예요?「불행한 세계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이 희생당하고 악한 사람이 득세하는 때입니다. 지금 나라 정치하는 사람들을 도적놈이라고 그러지요?「예.」사기꾼이라고 그러지요?「예.」그건 뭐냐? 사탄을 대표한 것입니다. 도적놈이 사탄이고, 사기꾼이 사탄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은?「아닙니다.」아닌지 뭔지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아느냐 말이에요. 몰라요.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좋아요. 밤에 자다가 눈떠도 마음이 좋아해요. '선생님, 아버님!' 이런다구요. 여러분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자다가도 눈뜨게 되면 '어디 있나?' 그런 말을 하지요?「예.」타락한 세계도 그런데 본연의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영원히 절대적인 상대기준이 되어 있게 된다면 그 마음이 어디를 중심삼고 돌고 행하겠느냐? 상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참아버지 참어머니, 이래서 참가정, 자기도 모르게 속에서 마음이 그런다구요. 마음이 좋아하니까 가야 된다구요. 원리가 그런 게 아니예요. 원리가 있기 전에 원리를 이용할 것이 마음입니다. 원리를 주관할 것이 마음으로 먼저 알아야 된다구요. 마음은 하나님보다 먼저 있다는 말까지 내가 했어요. 부모보다 먼저 있다는 거예요, 마음이. 네 마음이 지금 어머니 아버지보다 먼저 있는 것입니다. 그건 우리 마음이 벌써 하나님 마음 가운데서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한 그 마음세계에서부터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음 깊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상대이념을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슴이 불탄다는 말을 들어봤어요?「예.」가슴이 어떻게 불타겠어요? 그건 피가 동한다는 말입니다. 피라는 것은 생명을 말하는 것이고 생명 위에는 사랑이 뿌리에 달렸다구요. 사랑 때문에 생명이 나오기 때문에 피가 동하게 된다면 생명이 동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반드시 애국적인 사랑이 동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상대를 사랑하던가 부모를 사랑하던가 나라를 사랑하던가 반드시 상대의 요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흠모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길입니다. 사랑이 알아요.

천운이 축복을 몰아오고 있어

선생님을 사랑하고 싶어요? 그래요?「예.」어떻게 알아요?「마음으로 압니다.」여러분의 마음을 선생님이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알려면 부처끼리 싸우고 매를 맞아서 죽을 사지에 들어갔더라도 선생님 말이면 아픈 것 매 맞는 것도 잊어버리고 웃을 수 있는 마음자리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고통이 있더라도 하나님 아버지를 생각하고 부모님을 생각하게 되면 그것을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한바탕 여편네하고 남편네가 이혼하겠다고 북적거리고 싸움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 아버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하면 그 자리를 넘어서 가지고 기쁨을 느껴야 돼요. '내가 왜 이러노?' 그래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조금 되어 있습니다.」조금 되어 있는 것은 60점이 못 되면 낙제점이야. 조금이면 몇 점이야, 몇 점? 옛날에 재수 없이 반대하던 작자가 와 가지고 뭐 이러던 것처럼 선생님의 턱밑에 앉아 가지고 '조금입니다.' 그래.

「불효하던 것을 이제 효도하려고 합니다.」불효자가 효자 되기가 쉬운 줄 알아? (웃음) 개구리가 뱀과 원수입니다. 개구리가 뱀 되기보다 더 힘든 거예요. 뱀이 개구리 되기보다 힘든 일입니다. 그게 통할 수 없어요. 매일같이 핍박을 받아야 돼요. 매일같이 욕을 먹고, 매일같이 핍박받아야 달라지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핍박했으니 자기가 탕감 받아야지요. 탕감 안 받으면 자식길이 막혀요. 자꾸 좁아진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왕지사 내가 책임지고 나선 길이니 세계가 빨리 반대하기를 바랬습니다. 지금까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왜 달고 왔느냐? 기독교를 붙이고 나오기 때문에 직살 나게 욕먹었습니다. 그거 떼버리면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버려야 됩니다. 구약이 없으면 신약이 나올 수 없어요. 그것이 잘못되었으니 새로운 약속입니다. 신약이 없으면 성약이 나올 수 없어요.

구약 위에 신약이 나오고 신약 위에 성약이 나왔기 때문에 기독교와…. 기독교가 유대교의 연장 아니예요? 그걸 버리게 될 때에는 선생님의 설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설자리까지, 세계 정상까지 나와 가지고, 사탄 지배하는 국가적 기준이 장성 완성급인데 그걸 넘어서 가지고 선생님이 자주적인 기반을 획득할 때까지는 기독교, 신약 구약 위에 서야 된다구요.

우리 원리 말씀이 신약 구약 가운데 있는 거 아니예요? 신약 구약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도 모르고 타락도 몰라요. 그걸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또 그리고 신약 구약을 중심삼고 가르친 모든 전부가 하늘의 축복입니다. 그 가운데 그 뜻을 이루는데 이 세계 모든 축복이 그 길을 따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천운이 그런 복을 몰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전수 받느냐 이거예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아벨이 가인 앞에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맞으면서 불평하지 않아요. 감사하는 거예요. 형님이 모르고 저러니 알 때가 오게 된다면 한 자리에서 회개하고 종의 자리든 무슨 자리든 갈 수 있는 것이 틀림없는데 가르쳐 주고 알려 주지 못한 아벨의 책임을 느끼고, 하나님이 책임을 느끼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아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알려 줘야 돼요. 이번에 문씨 종친들을 강제로 끌어왔다구요. 안 오겠다는 거예요. 서울에서 했으면 전부 다 도망간다구요. (웃음) 그래서 문씨 한씨 종친 7천 명을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교육했는데 사흘만에 제주도로 와라 한 거예요. 아, 엊그제 전부 다 말하고 또 제주도는 뭐예요? 얼마나 툴툴 하겠어요. 오라니까 자기가 안 올 수 없는 거예요. 오면 걸리는 것입니다. 오라니까 '아이구, 죽겠다. 이틀인 줄 알았더니 일주일이 뭐냐?' 그러는 거예요. 그래, 이틀도 좋아요. 왔으니까 조건적인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오라고 했으니까 왔으니, 약속은 지켰으니까 암만 미워도 잔칫집에서 떡은 줘야 된다구요. 떡을 주고 돼지고기랑 전부 다 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불평하잖아요. 오라고 해서 그런다 이거예요. 오라고 할 때까지는 대접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마는 기간을 누가 맞출 것이냐 하는 것이 문씨 종중에 있어서 복줄이 달라진다구요, 복줄이. 거기에 잘났다고 해서 지금 뭐뭐뭐 했던 사람들, 앞으로 선생님이 '문씨 종친들, 도 책임자를 갈아라!' 하면 갈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필요한 사람들, 재차 아벨 중심삼고 가인권을 소화시켜야 되겠다 하는 그 길이 남아 있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가인을 잡아다가 요리해 가지고 전부 다 아벨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너희들이 아벨 되어 가지고 문씨 전체를 가인으로 요리해라. 너희들이 선두에서 길잡이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길잡이 할 것입니다.

가정은 사랑의 둥지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160쌍 해라!' 했는데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했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웃음) 하는데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요. 어떤 때는 거짓말도 하는 것입니다. 가만 생각하게 되면 하나님 보게 될 때 자랑할 수 있는 백 퍼센트가 아니예요. 사탄이 참소 걸릴 것을 해 가지고 별의별 짓 하고 말이에요. 축복 안 받겠다는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축복했습니다. 그것이 전부가 160가정 하나의 공식적인 타이틀이 아닙니다. 별의별 것이 다 있다 이거예요.

축복 받았지만 지금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별의별 놈이 다 있잖아요. 또, 계집질한 녀석도 있을 거라구요. 그것을 완전하다고 보지 않아요. 걸러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부터 160가정들을 여러분이 완전한 자기 가정 이상 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가인도 따라오는 것입니다. '나보다도 더 훌륭하게 될 수 있다.' 하게 될 때 그들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자기보다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야만 자기 한 나무 가지에 같은 잎사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모자라면 같은 잎사귀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족장이 되어야 돼요. 종족장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죽지 않고 7대까지 손을 거느려 가지고 일방통행할 수 있는 통일적인 핏줄이 달려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그저 160가정을 하겠으니 명단에 잡아 가지고 허재비 같은 사람을 데려다가 면사포 씌워 주고 가축복 해주면 됐다, 아닙니다. 지금이 시작입니다. 시작이 뭐이라구요?「반입니다.」시작은 전체가 아니예요. 한국말도 얼마나 좋게 봐 가지고 시작이 절반이라고 하지, 이거 안 그래요? 좋게 봐서 그런데 시작이 절반이라는 게 아니예요. 시작이 시작입니다. (웃음) 조건시대는 시작이 절반이라 것이 말이 되지만 탕감완성시대는 조건이 아닙니다. 일대일이기 때문에 시작이 반이 아니고 시작이 시작이다!「아멘!」

남자 앞에 여자를 뭐 어떻고 어떻고 아귀 같은 여자고 뭐 어떻다고 나쁜 말을 전부 다 뿌려 댔습니다. 세상에 제일 나쁘다는 이름 천 개, 세상 것을 다 갖다 집어넣더라도 남자 앞에 그런 여자가 한 사람도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중에 제일 나쁜 여자, 세상에서 나쁘다는 여자의 그 감투는 다 갖다 씌워 놓았더라도 그것이 있는 것이 좋아요, 없는 것이 좋아요?「있는 것이 좋습니다.」얼마나 좋아요?「백 퍼센트 좋습니다.」

그거 생각할 필요가 없다구요. 여자를 소홀히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보게 되면 가냘파서 앵앵앵 하고 있지만 만약에 남자 앞에 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어떻게 되요? 50억 인류 중심삼고 25억 인류는 1대도 못 가서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서부터 늙을 때가 1대지 50이 넘고 이러면 1대가 돼요? 그러니 1대도 못 가서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자라는 동물이 있기 때문에 인간역사가 연결되게 될 때, 자기 때문에 역사가 연결돼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암만 큰소리해야 여자 없으면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할 때 역사적인 가치를 갖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생활에 있어서 시대적인 동등한 가치를 가지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만일에 세상에 25억 남자가 있고 여자 한 사람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싸우겠어요, 가만 보겠어요?「싸웁니다.」싸워야 되겠어요, 가만 봐야 되겠어요?「싸워야 됩니다.」그래, 25억 남자들이 싸워 가지고 최후에 남은 하나의 챔피언이 되었다 할 때는 그 여자를 25억 남자 희생시키는 것보다 더 가치 있게 생각해야 돼요. 문제가 크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뉴욕 56가를 가게 된다면 아침에 보게 되면 6차선 도로에 꽉차요. 차는 못 다녀요. 사람으로 꽉차 가지고 다닙니다. '아이구, 저 사람들이 어디서 다 몰려들었나?' 하는 거예요. 꿈같아요. 러시아워가 된다면 꽉차요. 이래 가지고 12시만 넘게 된다면 조용해져요. '남자나 여자나 다 어디 갔나?' 하는 거예요. 어디 갔느냐? 간단한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 찾아가는 것입니다. 또,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여자 남자지요?「예.」전부 다 사랑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둥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자기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둥지입니다.

가정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추운데 만약에 길에서 자면 얼어죽는 것이 수천 명 수만 명 될 거라구요. 가정이 만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기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정 가야 남편을 만나는 거예요. 가정에서 남편 만나고, 가정에서 아내 만나고,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 만나고, 가정에서 아들딸을 만나는 거예요. 학교 가더라도 가정에서 다 만나는 것입니다. 싸움하기 위해서 만나느냐 좋아하기 위해서 만나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그거예요.

부자간에 싸우기 위해서?「좋아하기 위해서입니다.」부부간에 싸우기 위해서?「좋아하기 위해서입니다.」일가가 모여 사는 것이 싸우기 위해서?「좋아하기 위해서입니다.」무엇 가지고 좋아해요?「사랑 가지고 좋아합니다.」무슨 사랑 가지고?「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뭐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영원히, 부모를 영원히, 상대를 영원히, 아들딸을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그걸 자랑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 경쟁을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랑하던 것보다도 아버지 어머니는 더 사랑해야 되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 사랑하는 것보다도 나는 더 사랑한다, 이래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내 아들딸은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려니까 사랑에 대한 것을 교재로 써 가지고 보여주고 가르쳐 줘야 돼요. 배우지 않고 보지 않고 어떻게 해요?

그래, 부처끼리 싸움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싸움해 본 사람 손 들라구요, 상 줄게. 상 줘요, 상. 무슨 상? 여자들을 손댈 데가 있어요? 입이 살아서 앵앵 하지만 차 버리면 어디 가서 붙어 살겠어요? 그래도 지금까지 사랑한다고 해왔던 그 여자를 차 버려 가지고 어디 가서 살지 못하고 눈물 흘리는 것을 볼 때 그 마음이 편안하겠어요?

남자와 여자는 상대적인 가치를 전제 조건으로 희로애락이 동반돼

여자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라구요. 몸뚱이도 3분의 1은 작아요. 3분의 1은 작다구요. 여자가 55킬로그램에서 65킬로, 70킬로를 넘으면 이건 낙제입니다. 몇 킬로야? 50 몇 킬로?「51킬로입니다.」그렇지. 너는 몇 킬로야?「56킬로입니다.」여기는 한 60킬로 되겠구만.「57킬로입니다.」거기에 60킬로가 되면 얼마나 뚱뚱이야? (웃음) 남자는 몇 킬로야?「70킬로입니다.」70킬로니 벌써 20킬로 더 되니 3분의 1이 더 크다 그 말입니다.

여자한테 제시할 것이 뭘 제시해요? 체구도 크고 다 큰데 여자가 알아주길 왜 바래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알아줘야지 여자가 남자를 알아주면 거꾸로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기분 좋아하구만. 흐흐흐 하고 말이에요. 세상에 별 웃음을 다 보네, 얼마나 좋아하는지.

자, 우리 통일교인들은 여자 보호할 수 있는 왕국을 만들자, 그런 왕 남자를 만들자 이거예요. 왕궁에서는 왕 남자들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들이 행복하겠지요? 매일같이 노래하는 거예요. 남자가 노래 잘해요, 여자가 노래 잘 해요?「여자가 잘 합니다.」손재간이 여자가 있어요, 남자가 있어요?「여자가 있습니다.」여자가 있지요. 손이 크게 되면 둔한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나 재미있게 장식을 하고 예술품을 만들고 그러는 거예요. 남자는 앉아도 궁둥이가 아파서 못 해요. 여자는 궁둥이가 커요. 골반이 그래요. 앉아 가지고 그런 일을 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 살림살이, 인테리어 내장하는 것, 아름답게 꾸미는 건 남자가 아닙니다. 여자들입니다. 또, 여자들은 색깔도 오색가지 찬란한 옷을 좋아하지요?「예.」남자들은 그거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아,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좋아? (웃음) 그게 뭐냐 하면, 아름답게 예술적인 방을, 자기 신방을 꾸미는데 매일같이 같은 일 년 열두 달 10년 같은 거무튀튀한, 남자는 회색 아니면 검정색 옷 입잖아요. 거무튀튀한 것을 일생 동안 입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입으면 병나요. 사방을 바라보면 춘하추동 색깔이 달라 꽃 피고 노랫소리 새소리 다 다른데, 여자는 그걸 좋아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그런 것에 관심 없어요. 자꾸 가야 된다구요. 관심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예술적인 면이라든가 꾸민다는 것을 남자가 하면 재수가 없어요. 그런 면에 있어서 보금자리를 잘 꾸밀 수 있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살림살이 보게 된다면 벌써 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척 아는 것입니다. 남자가 어떤 남자인지 말이에요. 남자는 보게 되면 예술적 소질이 없는 것 같은데 여자를 보게 되면 소질이 많아서 갖출 것을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 가서 30분 있으려고 있다가 이렇게 저렇게 바라보면 한 시간 있고 세 시간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도 그런데 그 남편은 얼마나 좋겠어요?「그렇습니다.」

여편네가 넥타이 매는 것도 가르쳐 주어?「예.」색깔도?「예.」정말이야?「예.」나보다 낫네. (웃음) 선생님도 솔직히 말해서 어디 강연할 때는 어머니가 입으라는 것을 입고 나오는데 전부 다 어쩌면 그렇게 잘 맞추어 입었느냐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뭐라고 할까 그런 면에 코치자가 되어 있다구요. 그것도 다 볼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필요치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다면 막대기를 잘라 버리라구요. (웃음) 그것을 무엇에 쓰겠어요? 그것이 여자에게 필요한 것이지 남자에게 필요한 거예요? 답변하라구요?「맞습니다.」「여자에게 필요한 겁니다.」(웃음) 그거 가졌다고 자랑할 게 뭐냐 이거예요. 그것 가지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뭐 데리고 사느니 안 데리고 사느니 말이에요. 무엇 갖고 데리고 사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데리고 사는데 그것 가졌다고 내가 데리고 사느니 안 사느니 하는 그 말이 벌써 모순입니다.

그것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무엇에 쓰는 거예요? 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있잖아요? 여자가 없으면 쓸데없어요. 다 잘라버려야 됩니다. 또, 여자는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냥 그대로 가질 수 없어요. 자기 것을 줘야 됩니다. 남자는 오목이 있어야 되고 여자는 볼록이 있어야 통일이 된다구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절대 진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요, 남자라는 말도 여자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라는 말이 없어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라는 말이 어떻게 나오겠어요? 바른쪽이라는 것은 왼쪽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위라는 것은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한 말입니다. 모든 것이 그래요. 상대적인 가치를 전제 조건으로 해 가지고 희로애락이 동반되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은 절대 위하는 것

절대사랑은 절대 위하는 데 있습니다. 곁길로 위하는 것은 돌아가야 됩니다. 절대 무가 되는데 있어서 절대사랑이 와서 깃들 수 있지, 자기의 소성, 자기의 개념이 관념이 있는 데는 그걸 제해 놓지 않고는 절대사랑이 자기에게 미칠 수 없다는 걸 알지어다!「아멘!」자기 주장하는 여자 자기 주장하는 남편들은 싸우는 세계가, 투쟁의 역사가 따라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은 매일같이 화장하며 '아이구, 예뻐라! 아이구, 예뻐라!' 그러면서 매일 뚜드리지요? 예뻐지긴 뭐가 예뻐져요? 화장을 하고 미인이 되었으면 '아이구, 이런 얼굴을 보고 살 남편이 얼마나 지옥이겠노?' 생각했어요? 반대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이구, 요만한 미인은 어떤 남자든지 좋아할 것이다.' 하는데, 아닙니다! '이걸 보고 어떻게 사냐?' 이래야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교만해져요.

'내 입술이 이렇게 뾰족하고 촉새 같아서 톡톡톡 쏘는 입술 가진 여자를 바라보는 남자의 속이 얼마나 주의스럽겠노? 한마디 하면 콕 쏠 텐데.' 하라는 거예요. 눈을 보게 된다면 성나게 되면 독사가 되는데 '아이구, 저 눈이 무섭다.' 이거예요. 눈이 찌그러질까 봐, 찡그러지면 천하가 다 쪼그라진다고 생각할 때 '남자의 가슴에 가두어야 될 텐데 이런 눈 되었다.'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이 놈의 눈 보고 사는 남편이 얼마나 불쌍하나?'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코도 잘생겼다, 귀도 잘생겼다 하는 거예요. 못생긴 귀에다 달긴 또 뭘 달아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나 보기는 좋아하지만, 어디 못생긴 여자가 자기 얼굴 보고 나쁘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있어요? 암만 추녀라도 '내 얼굴은 이만하면 쓸만하지.' 그런다구요. 못 쓸만한 여자가 없다구요. 그건 공통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여자를 데리고 일생 동안…. 매일같이 자기 사진을 하루에 세 번씩 봐 보라구요. 웃는 사진을 봐도 맨 처음에는 한 10분 보다가 열흘 동안에 한 1분 보다가 한 달쯤 보다가 '아이구, 다 아는 것 보기 싫다.' 한다구요.

자기 얼굴도 그렇게 보는데 여편네가 매일같이 그 꼴 그 모양인데 일생 동안 자기 들여다보고 좋아하라는 말이 그것이 있을 수 있는 말이 아니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힌 말이에요. 나빠서 기가 막힌 말이라는 것입니다. 좋아서가 아니예요. 자기 얼굴만 바라보고 일생 동안 살라니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무엇 갖고 조화를 부리느냐 이거예요. 노래라든가 예술적인 말입니다. 피곤하게 된다면 재미있는, 남편을 대해서 큰아들같이 해서 동요도 해주는 거예요. '당신 앉아라. 내가 오늘 요런 재미있는 곡조를 배웠기 때문에 한번 들어보라.' 해서 싹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재미라도 있어야지 얼굴만 보고 무슨 재미로 살아요? 안 그래요?「맞습니다.」

또, 발레 같은 것이 나오면 '나도 하고 싶은 것이었는데 한 번 해야겠다.' 해서 혼자 연습해 가지고 옷을 그렇게 갖추어 가지고 발레를 하는데 근사하게 하거든. 이럴 수 있는 환경을 많이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편안하게 살 수 없다 이거예요. 재미있는 여자 좋아요, 재미없는 여자가 좋아요?「재미있는 여자가 좋습니다.」(웃음) 그거 재미라는 말이 참 재미있어요. (웃음) 재미라는 말을 영어나 다른 나라 말로 봐도 그렇게 맛있고 감치고 쌈박한 맛이 없다구요. 한번 해봐요. 재미!「재미!」눈한테 물어도 눈이 좋아하고, 코한테 물어도 좋아하고 다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말입니다. 재미!

재미를 한자로 쓰면 무슨 자를 쓸 것 같아요? '있을 재(在)' 자하고 '아름다울 미(美)' 자입니다. '거기에는 아름다움이 있다.' 그런 뜻도 된다구요. '재미' 하면 그것을 생각하라구요. 여자는 재미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는 뭐야 돼요? 신중해야 됩니다. 신중이 '귀신 신(神)' 자에 '무거울 중(重)' 해서 신중입니다. (웃음) 하나님 같이 요동하지 말고 신중하라는 말입니다. 그 이상 좋은 말이 어디 있어요? 여자는 그런 남자를 다 원하고 남자로 보면 재미있는 여자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신중하면 곤란해요.

그래서 여자의 입술이 두꺼워요, 남자의 입술이 두꺼워요?「남자의 입술이 두껍습니다.」평균적으로 3분의 1은 여자가 엷어요.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말을 빨리 해서 피곤할 것을 알고 하나님이 분량을 떼어버렸습니다. 남자는 입술이 두둑해요. 두둑한 사람은 정략가가 돼요. 알고 있어도 두둑해 가지고 말하지 않고 먼 데를 보는 사람은 정략가, 음모자가 됩니다. 배포가 두둑하다는 것입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사랑을 좋아해요?「예.」사랑방을 좋아해요, 사랑을 좋아해요?「사랑을 좋아합니다.」사랑방도 좋아하지만 사랑방에서 사랑할 수 있는 두 부부의 모습은 꽃보다 아름답고 향기보다 아름답다, 아멘!「아멘!」그렇게 살고 싶지요, 단 둘이서?「예.」그러니까 하나님이 남자 여자 어떻게 저렇게 사나 한다구요. 가만히 생각하면 둘이 어떻게 붙들고 일생 동안 무슨 조화통이 있어서 사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신비로운가. 그 숙제야말로 멋지게 푼 것입니다. 간단한 기관인데 이게 조화통입니다.

부처끼리 싸우고 '나 죽여라,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간나야!' 해서 야단하지만 하룻밤 자고 나면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무엇 베기?「물 베기입니다.」여러분도 그래요? 한바탕 싸우고 둘이 사랑하고 나면 다 풀려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수평이 된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하나님이 조화의 왕이에요? 그 조화의 왕터를 품고 사는 부부끼리 왜 불평하고,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너 남편 어디 갔나?「못 왔습니다.」너는 입술이 이렇기 때문에 말을 가슴에 두고 참지를 못 해. 말을 불어내야 된다구. 그러니 말 주의해야 돼. 그런 뭐 있지?「그 대신 전도를 아주 열심히 합니다.」시끄러워! (웃음) 전도하기 전에 그렇다고 그렇지. 전도 얘기는 나중이지. 아, 인사하는데 삼촌이 잘났다나는 얘기하면 되나, 내가 잘났다고 다 소개해야지. 바보 선생님으로 알고 그런 얘기하니 기분 나쁘잖아. 밤늦게 여기에 찾아온 것을 박대할 수 없어서 이러는데 이런 사정을 몰라 가지고 그런 얘기하니 기분 나빠 가지고 어떻게 말을 더 하나?

보라구요. 여자들이 수염이 났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웃음) 상감 마마나 대가집 양반들이 이렇게 수염을 쓱 할 때 그게 근사하다구요. 동물세계도 그래요. 수놈은 암놈들 앞에 재는 거예요. 꼬리를 들고 춤을 추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다 그래요. 수놈 암놈이 그런 재간을 다 가지고 있다구요. 동물의 세계는 수놈이 잘났어요, 암놈이 잘났어요?「수놈이 잘났습니다.」암놈은 축에도 못 들어가요. 꿩을 보라구요. 메추리 새끼인지 까투리 새끼인지 비슷해요. 딱 사촌 같아요. 꿩은 얼마나 허울이 좋은지 여기에 넥타이를 메고 척 이러는 거예요. 허울이 좋지요? 그래서 칠면조라는 게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루에 일곱 번씩 변하는 것입니다. 칠면조 암놈은 그렇게 변하지 않아요.

자기 상대를 유혹할 수 있는 재간이 다 있어요 동물세계도 그렇다구요. 까투리는 가만 박혀 가지고 대가리만 요렇게 내놓고 산다는 거예요. 장끼가 숨게 될 때는 모가지만 가리고 다 내놔요. 까투리는 몸뚱이를 가리고 모가지만 내놓아요. 꽤는 암놈이 더 있다구요. 수놈은 이렇게 보게 되면 한 가지밖에 몰라요. 대가리를 박고 있는 거예요. 대가리 박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다 장기가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대가리 박는다고 흉 봐서는 안 되고 몸뚱이 박는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해서 어울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래스카 코디악에 가게 되면 이제 봄 되어서 새끼 치는 거예요. 3월에 새끼 치게 된다면 산에는 경계선이 있어요. 사람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경계선을 침범하게 되면 패거리가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철의 변절기가 되면 수놈 수놈끼리 암놈 거느리는 걸 모아다 앉혀 놓고 둘이 경쟁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누가 그렇게 시켰는지 틀림없이 그래요. 이래 놓으면 한 놈의 수놈이 쉰두 마리까지 암놈을 거느리고 있어요. 사슴이 그래요. 새끼를 그렇게 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우수종을 받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수놈 암놈 싸우는데 암놈들은 누가 이기느냐 해서 가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암놈을 보고 '저 놈이 이길 성싶으니 내 새끼를 배야 되겠구만.' 해서 주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그렇지 않아요? 좋은 남자가 있으면 씨를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 해 안 해, 이 쌍것들아! 솔직히 대답해야 말할 재미도 있지. 사실이 그런데 눈만 깜박깜박하고 웃기만 하면 되나?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그러니 자기 남편은 못났더라도 자기 할아버지는 잘났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할아버지 얼굴이 잘났는데 할아버지 닮았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왜? 눈을 보니까 눈이 할아버지 닮았어요. 그래서 할아버지를 닮았다 하는 거예요. 입을 보니까, 두 가지 세 가지는 다 닮았어요. 그러니까 못생긴 얼굴 조금 찌그러진 것을 보지 말고 할아버지 닮았다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 가운데 훌륭한 누가 있으면 눈을 보나 무엇을 보나, 전부 다 보게 되면 다 사촌 아니예요? 얼굴 보면 눈 하나 하고, 코 하나 하고, 입 하나입니다. 얼마나 달라요? 요것 조금 작고, 조금 높고. 뭐 어떻고 그렇지 전부 다 이웃 사촌 아니예요.

그것 보고 사는 것입니다 얼굴 보고 살지요? 코가 조금 닮았으면 '우리 유명한 할머니 유명한 할아버지 닮았구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그런 것을 몇 개 잡아서 '우리 가정에 제일 훌륭한 할아버지를 닮았다!'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 부족한 것들은 앞으로 자기가 아들딸 낳을 때, 사랑할 때부터 생각해야 됩니다. '이것만 메워주고 이것만 메워주고 몸뚱이는 좀 똥똥하면 좋겠습니다. 그런 아들을 낳게 해주소. 하나님!' 해서 기도하면서 사랑하게 되면 그런 아들딸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해보라구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안 해봤습니다.」씩씩거려서 그런 생각할 여유가 있어요? (웃음) 여유가 있어야 된다구요. 여유 있는 그릇에는 담을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도 못 했으니 새끼들이 별거 아닐 거라구요.

가정을 예술화시켜라

자, 남자의 세계에 여자 없어도 큰일나고 여자의 세계에 남자 없어 큰일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고마운 걸 알아야 돼요. 어쩌다 저렇게 많은 여자 가운데 내가 저 여자를 붙들었노? 키스를 먼저하고 손을 먼저 대고 뺨을 만져주고 입을 맞추고 그게 보통지사예요. 또, 여자가 남자 앞에, 남자가 여자 앞에 벌거벗고 좋아할 수 있는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천하에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이 가득 앉아 있는데 남자가 벌거벗고 혼자 가운데 가 보라구요. '저 놈의 자식, 때려죽여라!' 해서 사건이 벌어져도 큰 사건이 벌어질 텐데 그 사건이 벌어질 수 있는 놀음을 자기 여편네한테 하는 데도 그것을 환영하다니 말이에요. 또, 여자가 남자들한테 그래도 이건 사건 중에 사건인데 그러고 나타나는 걸 좋아하다니 말이에요. 천지지간에 그런 요사스러운 일이 없을 수 있는 것인데 요사스러운 것이 좋은 요사스러운 사건으로서 둘이 붙들고 둥둥 춤을 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춤추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벌거벗고 24시간 춤춰 봤어요? 자기 부처끼리 춤추는데 뭐라고 해요? 광대 춤을 추든 무슨 춤을 추든 말이에요.

그래, 이제 알아야 할 것은 사랑 중에 무슨 사랑하고 싶어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어떤 거예요? 참새도 좋아하고, 너구리도 좋아하고, 토끼도 좋아하고, 뱀새끼도 좋아하고, 개미새끼도 좋아하고, 균까지 좋아하는 사랑이 참사랑인데 그러면 여러분의 사랑하는 방식이 하나만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사랑하는 것을 예술화시켜라 이거예요.

'오늘 저녁은 참새 사랑하자.' 해서 '짹짹짹짹' 하는 거예요. (웃음) 해보라구, 이 쌍것들아! 참새 아버지로 조상된다 해서 '짹짹짹' 하면서 그림 그려놓고 요렇게 당신 해야 되고 나는 요렇게 되어서 요렇게 만나 가지고 키스는 이렇게 한다 이거예요. 해보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고 얼마나 예술적이에요. 그렇게 둘이 10년 살았으면 그 지난날을 잊을 수 없어요. 딴 사람을 갖다대야 침 뱉고 박차게 되어 있어요. 무뚝뚝하니 재미가 어디 있어요?

참새 사랑하고 쥐 사랑해야 돼요. 쥐 사랑하고 토끼 사랑하고 노루 사랑하고 사슴 사랑해야 됩니다. 사슴 사랑은 말이에요, 내 이런 얘기를 해준다. (웃음) 여러분이 예술적인 가정이 되라고 이런 얘기도 하는 것입니다. 사슴을 내가 많이 기르기 때문에 알아요. 사슴이 쌍을 맺는 것은 딱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벼락치듯이 합니다. 수놈이 전부 해 가지고는 딱 끝나는 것입니다. 곽정환은 왜 그렇게 웃나? 내가 틀리게 얘기한다고 해서 그렇게 웃는 것 같구만.

그런 사랑도 해봐요. 얼마나 좋으면 딱 하면서 폭발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슴이 참 건강한 것입니다. 뱀은 72시간 사랑합니다. 그래, 부처끼리 사랑하는데 72시간 해봤어요?「안 해봤습니다.」안 해봤으면 그걸 배우라는 거예요.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 남자가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행복합니다.」(웃음) 행복할 것 같으면 하라는 거예요. 개도 45분입니다. 임자는 몇 분 하나?「한 20분 합니다.」20분도 오래하는 셈이지. (웃음) 왜 웃노? 그것 때문에 태어난 거 아니예요? 그것 때문에 태어났어요.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런 걸 전문화시켜야 된다구요. 일생 동안 그런, 동물이 얼마나 많고 고기세계가 얼마나 많아요. 고기세계는 생식기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고기가 그래요? 고기가 둘이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는 것을 봤어요?「못 봤습니다.」그러니 모르면 모르겠다고 하지 '있습니다.' 해요? 고기를 보면 여기에 줄이 쫙 있다구요. 그거 비비는 것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참 별스럽다구요. 그렇게도 사랑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물 안에서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게 해야지. 고래 같은 것은 그렇게 하지만 그건 기관이 다르지요.

아이구, 내가 어쩌자고 이런 말을 시작했나? (웃음) 이러다가 본고향에 돌아가려니 거북하구만. 무미건조하고 거북해. 알겠어요?「예.」전부 다 가정을 예술화시켜라 이거예요. 예술적인 가정을, 사랑도 예술적인 사랑을 해라 이거예요. 만물의 영장이니까 소 같은 사랑도 한번 해보라구요. 그게 취미입니다. 무엇 가지고 취미예요? 매일 같아 가지고 무슨 재미예요? 주스, 물만 먹으면 무슨 맛이에요? 주스도 애플 주스니 무슨 주스 해서 달라져야 맛있지요. 그러면서 예술화시켜야 돼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된다

자, 돌아갑시다. 절대사랑은 자기 개념이 있어 가지고, 칸셉이 있어 가지고는 찾을 수 없습니다. 절대 위하면 절대사랑을 찾을 수 있습니다. 위하는데 절대 위하는 데서 절대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기가 하나도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최고의 스피드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까지 싸움을 더러 했지요?「예.」무슨 싸움? 마음 싸움입니다. '저 놈의 간나가 빨리 죽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다들 별의별 소리 다 하잖아요. 마음 싸움하고 그 다음에 입 싸움하고 그 다음에 주먹 싸움하고 말이에요. 여자는 주먹이 약하니까 물어뜯지요. 그래, 남편하고 싸워 가지고 한번 남편을 물어뜯은 여자 손 들어 봐요.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 상금을 줄려고 그럽니다. 얼마나 못났으면 입으로 물겠어요? 개가 입으로 물지 사람이 입으로 물어요? 입으로 물면 개 같은 년입니다. 또, 남자가 여자를 차요? 말이 차지 사람이 차요? 말 같은 녀석입니다. 동물 가운데 맞는 말이 다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육장(肉長)이 아니예요. 지금 무엇 가지고 살아요? 지금 육장 생활하면서 영장이라고 그래요. 몸뚱이로 살지요. 어디 식탁에 가게 되면 음식이 여러 가지 있으면 여러분이 젓가락을 쥐게 되면 맛있고 제일 좋은 데 먼저 가요, 나중 가요?「먼저 갑니다.」먼저 가는 그것은 위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런 사람은 식탁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오래 안 있어도 식탁에서 쫓겨나요. 친구들 모여서 몇 번만 그러면 '저 놈의 자식은 맛있는 것을 우리 먹기 전에 먼저 자기 입에 처넣는 자식이다!' 해서 쫓겨난다구요. 맨 나중에 먹고 맛있는 건 먹으라고 남겨주고 한 3개월 따라다니게 되면 언제든지 그 사람을, 그런 친구를 데리고 가려고 한다구요.

자기를 위하는 건 전부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천지 이치가 그래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밥 먹고 있는데 보다 많이 먹는 사람이 주인 돼요? 보통 먹고 싶은데 보다 안 먹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노력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노력하기 싫어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전도하느라고 수고했지요?「아닙니다.」그거 누구를 위해서 했어요?「나를 위해서 했습니다.」그런데 왜 선생님에게 특별히 대해 달라고 해서 여기에 세 번씩 왔어?「뵙고 싶어서 왔습니다.」뵙고 싶어도 오라는 말을 안 했는데? 협회장이 나중에는 와 가지고 '아이구, 제발 한국이 살기 위해서는 이 사람들 대우해야 됩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협회장한테 와이로(わいろ;뇌물)를 썼어? (웃음)「축복 많이 시키라고 그렇게 인센티브(incentive)를 주려고 한 것 같습니다.」그 인센티브를 주어서 뭘 하는 거야?「왕권 복귀하고 천국 건설하는 것입니다.」그래 가지고 뭘 하는 거야?「아버님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입니다.」아버지의 나라가 자기 나라예요. 내 나라를 찾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나라가 없어요. 아버지도 없고 다 없으니 누구나 다 내 나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자기 나라 찾기 위해서, 여러분도 그 나라 공동으로 찾기 위한 것입니다. 찾는 제일 빠른 길이 이거예요. 가정을 찾는 길입니다. 보라구요. 이게 세계적으로 바람 불게 될 때는 일시에 세계가 묶어지는 것입니다. 초국가적으로 일시에 묶어져요. 거기에는 지금까지 자기 국가의 전통 문화 모든 전체, 종교 의식까지도 전부 다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색인종이 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한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래요. 흑인이고 무엇이고 한 집에 살고 있다구요. 사람은 딱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떻게 딱 같은지 아프리카에 사는 사람이나 여기의 흑인 백인이나 얼음산에 가까이 사는 사람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형제예요, 형제.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를 모시고 싶어하고, 남편을 모시고 싶고, 형제를 갖고 싶은 마음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보호할 수 있어야

내 가정이라는 건 혼자 안 돼요. 우리 가정 가운데 내 가정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가정 가운데 우리가 있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 가정 가운데 내가 있지, 내 가정 가운데 우리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가정을 보호하는 것은, 자기를 보호하는 것은 전체 가정이 보호할 수 있는 우리가 있어서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보호할 것은 전체입니다. 그 전체는 국경을 넘고 환경을 넘어서 하는 말이라구요. 그래, 더 큰 것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나보다 크니까 가정이 내 울타리 되는 것이고, 내 가정에 있어서 모든 종족이 울타리 되는 것이고, 종족은 민족이 울타리 되는 것입니다. 큰 것이 울타리 되고 보호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첩첩이 보호하는 기관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까지 보호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러려면 세계까지 천주까지 연결되어야 하나님까지 연결됩니다. 하나님까지 보호하게 되면 만사는 모든 전부가 영원한 안식처가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안전지대가 되기 때문에 큰 것을 울타리 삼기 위해서는 큰 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보다도 가정이고, 가정보다도 우리 축복가정입니다. 우리 축복가정이 해야 될 것은, 나라가 없어요. 우리 나라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나라를 중심삼은 우리 세계, 우리 하늘땅, 우리 하나님을 찾기 위한 거라구요. 그 전부 다 우리가 필요한 동시에 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나라를 찾기 위해서 이러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나라가 있으면 감옥생활도 안 해요. 핍박도 안 받아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지금 부모님의 가정을 끌고 다니면서도 나라가 없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주목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들이 여기에 왜 나타났느냐?' 해서 피해를 입게 되면 반드시 제재하는 것입니다. 나라 없어진 사람의 서러움을 여러분이 외국에 나가보면 아는 거라구요.

나라가 없어요.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혼인신고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사망신고를 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요. 죽으면 그냥 흘러가는 것입니다. 결혼해도 누가 알아줘요? 나라가 보장 안 해 줍니다. 낫다고 누가 보장해 줘요? 나라가 보장 안 해 줍니다. 나라가 보장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야 나라 가운데서 내가 나라들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 없으면 같이 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비자라는 것이 있어서 미국 가려면 미국비자를 허락 받으면 같이 공인 받아서 그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같이 생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가능합니다. 통일교회는 그것이 없기 때문에 나라가 절대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세계의 대왕 마마 마마와 같고 하늘땅의 주인이 되어 있는데 왕 중의 왕이고, 나라 중의 나라를 가져야 할 것이고, 가정 중에 가정, 개인 중에 왕자를 사랑할 수 있는 기반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런 것을 지금까지 수천만년 중심삼고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왕자를 키워 가지고, 왕녀를 키워 가지고 황족을 다시 만들어서 황족을 확대시킨 일족을 만들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복귀 이상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성주식은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

타락하지 않으면 그냥 나라되지요? 아담 가정의 개인 그 자체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자동적 그 가정이 하나님과 같이 핏줄을 같이해 가지고, 부자 관계라는 건 핏줄이 연결돼야 됩니다. 여러분의 부모라는 그 부모는 사탄세계의 핏줄을 연결시켰다구요. 오늘 통일교인은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게 성주식입니다. 성주는 간단한 것이 아니예요. 그것이 그럴 수 있게 하나님과 사탄이 계약해서 담판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 자리에서 공인을 받은 내용을 가지고 세워 나온 것입니다.

축복이라는 사인을 가지면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미국 시민권을 가지게 되면 한국 나라가 마음대로 못 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핏줄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봉이니 삼일식이니, 삼일식을 다 했어요? 삼일식을 알아요?「예.」삼일식을 어떻게 해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해와가 아담을, 첫째 아담 둘째 아담을 죽였어요. 셋째 아담은 낳아야 돼요. 낳아놓아야 돼요. 남자를 다시 낳아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놀음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로 낳아주려니까 엎어서 낳아요, 드러누워서 낳아요? 위에서 낳아주어야 됩니다. 세 번째를 키워 가지고 비로소 상대를 맞을 수 있는 것이 해와의 운명입니다. 아담을 죽였고, 예수를 죽였고, 재림주까지 몰아냈습니다. 세 남자를 죽였다는 것입니다. 다시 낳아주어야 돼요.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봉 하지요? 탕감봉이 뭐예요? 성경에 보게 된다면 옛날에 탕감하기 위해서 할례법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세례법입니다. 할례는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사랑으로 말미암아 깨져 나갔어요. 세례는 뭐냐 하면, 노아 때를 말해요. 이미 더럽힌 생식기를 탕감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노아 때 물 심판입니다. 씻었다는 것입니다. 씻었는데 이것이 미완성해서 조건적으로 세례를 받았어요. 더럽힌 그곳을 탕감하고, 더럽힌 몸뚱이를 씻었으니 그 다음에는 야곱 때 착지를 해야 됩니다. 사랑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입니다. 선민은 그것을 뒤집어 가지고, 혈통을 뒤집어 가지고 출발한 것입니다.

다말의 역사라든가 리브가 역사라든가, 리브가가 그렇지요? 자기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해와가 에덴에 있어서 장자인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부자를 속였어요. 그러니까 리브가도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에덴에서는 해와가 속여서 가인 앞에 사탄의 전권을 인계를 했지만 여기는 뒤집어 박아야 돼요. 장자의 권한을 동생 앞에 넘겨줘야 된다구요.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거 탕감복귀라구요.

그것을 지금까지 무엇인지 몰랐어요. 그런 내용이 선생님이 나와 밝혔기 때문에 세상이 밝아진 것입니다. 안팎이, 출발이 확실해요. 오늘날 어떤 종교든지 하나님에 대해서는 미지해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확실치 않아요. 통일교회는 확실합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를 말합니다. 사랑의 기점이 인간과 하나님이 한 점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가는 방향도 하나고, 목적도 하나입니다. 가는 방향도 사랑의 방향이고, 가는 목적도 사랑의 목적이기 때문에 사랑을 빼 가지고는 관계 맺을 수 없는 길이 인생 본래가 태어난 근본 의미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그 사랑의 길을 몰랐어요. 출발을 몰랐어요. 출발을 몰랐으니 과정, 방향이 몰랐어요. 목적을 몰라서 혼란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출발이 확실해요. 과정이 확실하고, 목적이 확실합니다. 지금까지 성경에는 출발이 없었어요. 선악과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인간과 하나님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몰랐어요. 기독교에서 말할 때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고 인간은 속된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속된 인간하고 거룩한 분하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하나된다는 말도 이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이 미분명하고, 가는 방향이 미분명하고, 목적이 미분명하기 때문에…. 구름 타고 와요? 뻥이에요, 뻥! 안 오는 거예요. 영원히 안 오는 것입니다. 그거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주인 노릇 못 한다는 것입니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불교도 그래요. 법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인격적 신을 몰라요. 다른 종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건 천사장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부자관계입니다. 그걸 예수가 밝혔어요. 하나님 아버지, 독생자라는 말은 놀라운 발견입니다.

남자 여자로 태어난 것은 참부모 되기 위한 것

독생자, 혈통을 중간에 전복을 해 가지고 로마제국에 대치할 수 있는 왕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첫 번 등장한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아기씨가 완성해 가지고 하늘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입장에 못 섰습니다. 그래서 비로소 역사시대에 독생자입니다.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아들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혈통을 전환했습니다. 그런 성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가정 논리입니다. 부자관계 부부관계, 예수는 신랑이라 했고 하나님은 예수 앞에 아버지라 했고 예수는 하나님 앞에 독생자라 했습니다. 그 다음에 로마서 14장에 가게 된다면 '내가 네 안에 있고 아버지가 내 안에 있고 너희들은 내 안에 있다.' 했습니다. 형제를 말했다구요. 가정 이상의 핵을 선포한 거라구요. 무엇 갖고?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을 강조 못 했다구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했지, 사랑을 뺐어요. 예수님 말하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한 거예요. 사랑이 빠졌어요. 길과 생명과 진리를 가졌는데 사랑이 빠졌어요. 사랑 없이 생명이 생겨날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 없이 인생의 갈 길이 없어요. 사랑 없이 참된 중심적 진리가 될 수 없어요. 여기서 고쳐야 된다구요. 나는 사랑이요, 생명이요, 길이요, 진리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늘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서 같이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고쳐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아무 공로 없는 여러분이 와 가지고 몇 년 동안 원리 공부함으로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운데 아는데 있어서 안팎에 알이 박혀야 돼요. 고기도 보게 되면 알을 배지요? 그런 알을 배야 돼요. 후손들을 틀림없이 깔 수 있는 알을 배는 여러분이 돼야 됩니다. 사랑의 알, 생명의 알, 혈통의 알, 양심의 알을 배 가지고 낳아야 할 텐데 그런 알을 밸 수 있는 자신들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지옥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비로소 알을 밸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천사장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어요.「말씀이 안 들립니다.」안 들려요? 안 들리면 자라구요. (웃음) 이걸 갖다 놓았는데 안 들려요? 내가 목이 쉬었기 때문에 그 이상 말하게 되면 내일은 목이 꽉 잠길 터인데. 보라구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을 유린당했습니다. 아기의 심정, 아기가 바라는 소원이 뭐냐 하면 참부모 되는 것입니다. 아기의 소원이 미래에 있어서 참부모 되는 거다 그거예요.

그 다음에는 형제로 자라요. 형제는 남자 가는 길, 여자 가는 길이 달라요. 이건 형제시대입니다. 젖 먹을 때는 아기시대입니다. 아기의 소원의 뭐냐 하면, 남자 여자로 태어난 것은 참부모 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닮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같이 되기 위한 것이다 그거예요. 그 다음에 형제들이 학교를 가고 수양하고 다 이런 준비하는 것은 뭐냐 하면 그것도 참부모 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결혼하는 것도, 결혼해서 참부모 되려면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못 낳는 사람들은 참부모의 자리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결혼하고 아기를 안 낳겠다는 사람, 혼자 사는 사람은 저 나라에 가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부를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부정했어요. 부모를 부정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을 부정하는 사람은 부모의 자리에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것도, 부부가 되는 것도 참부모의 자리에 나가야 됩니다. 참부모의 자리에 나감으로 말미암아 이게 되풀이 돼요. 부모에서부터 아기를 낳지요? 부모로부터 돼 가지고 거기서부터 아기로 형제로 부부로 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자라는 아담 해와의 소원 전체가 참부모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길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되는 아기의 소원, 형제의 소원, 부부의 소원, 부모의 소원 다 깨쳐 버렸어요. 이걸 찾기 위해 수천만 년 하나님이 수고했다는 것입니다. 역사적 그 희생의 범위가 확대된 것이 얼마나 엄청나냐는 것입니다. 세계 인류 앞에 이 판도가 확대돼 가지고 이런 탕감의 내용을 한을 품고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것을 해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도 할 수 없고 악마도 할 수 없어요. 인간 자체들이 해야 돼요. 그러니 고행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편안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전부를, 해와의 한번 사랑으로 이걸….

그러면 그 말은 뭐냐 하면, 부모 앞에 사랑 받는 아기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그거예요. 아담의 입장이 그래요. 하나님 앞에 사랑 받는 아기가 되어야 돼요. 아기시대가 있었고, 하나님 앞에 사랑 받는―하늘 부모 아니예요?―형제시대가 있었고, 하늘 앞에 부부시대가 있고, 하늘 앞에 아버지시대 있어야 할 텐데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소원하는, 하나님이 바라는 앞으로 역사적으로 자기 아들딸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것이 완전히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구요. 한번 사랑의 실수로 말미암아 다 깨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으로 말미암아 되었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이걸 복귀해야 돼요. 선생님을 만나면 선생님 품에 품기고 아기와 같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딴 데를 바라지 않아요. 아기와 같이, 그 다음에 형제와 같이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래요?「예.」더욱이나 남자들 말고 여자들은 틀림없이 공식이 그래요. 선생님이 가는데 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 과정을 지나면 신랑 신부 시대입니다. 그런 체험을 합니다. 여러분이 벗고 선생님하고 같이 자는 일도 있다구요. 아담 해와가 벗고 같이 얼마나 잤겠어요? 비몽사몽에서 몽시 가운데서 그런 일을 경험한다구요. 그렇다고 그렇게 나쁘게 생각해서는 안 돼요. 심정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다시 탕감조건으로 회복해야 됩니다. 아기 심정, 본연의 심정 더럽힌 것을 벗어나 가지고 참하나님의 대상,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참아기로부터 참형제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참부부입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해야지요. 참부부 심정, 참아버지 심정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느껴야 돼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지 않고는 참부모의 길을 못 가요.

아기의 소원도 참부모, 형제의 소원도 참부모, 부부의 소원도 참부모, 부모의 소원도 참부모입니다. 부모가 된 뒤에 참부모 되어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 통일된 천국에 살다가 그냥 그대로 영원한 천국에 입적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게 안 되어 있다구요.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걸 한 사람으로서 그걸 회복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 놀음이 통일교회는 가능한 것입니다. 여자라는 모든 동물은 선생님을 사모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을 아들과 같이, 선생님을 오빠와 같이, 선생님을 남편과 같이, 아버지 같이 사모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남자 가운데서 그 나라의 왕보다도, 그 나라의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보다도, 남편보다도, 오빠보다도,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마음이 없어 가지고 이 사탄세계를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소문이 나빠요. 어머니를 책정하기 전까지는 전부가 어머니 후보자입니다. 10대에서 80대 여인들입니다. 더욱이나 영적인 체험하는 사람들은 백 퍼센트 그래요. 다 그렇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세계 역사를 대표한, 7천년 역사를 대표한 역사적인 여성을 대해서 그런 것을 체험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3대가 그러는 거예요.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하나돼야 돼요. 해와가 3대를 통해서 아담을 쫓아냈어요. 오시는 메시아를 배반하게 했기 때문에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할머니가 있어 가지고 며느리와 하나되고 딸하고 하나되는, 세 딸들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런 가정이 많아요. 그런 준비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단체로 준비하고, 국가적으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그런 일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시는 주님이 키가 얼마고 해서 옷을 영계에서 가르쳐 주어서 준비하고 가정 기물도 준비하는 것입니다. 허호빈 집단을 알아요? 성주교에도 그런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땅에서 병이 났으니 땅에서 고쳐야

예수님이 33년 동안 살 때 얼마나 불쌍하게 살았어요. 명절 때 남들은 때때옷을 입고 맛있는 걸 먹는데 사생아로 자라 가지고 이 동네 저 동네의 핀잔을 받으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누구한테 사연을 말할 수 없어요. 마리아도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하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누구하고 결혼했어요? 요셉하고 살았으니 문제가 벌어져요. 마리아가 예수를 낳았으니, 사생아를 배어 가지고 낳았으니 언제나 예수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예루살렘에 갔다가 아들을 남겨놓고 사흘 동안 고향 돌아갔다구요. 왜? 예수 때문에 싸웠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예수가 문제입니다. 누가 아버지인지도 모르고 전부 다 속여 나오는 거예요. 마리아가 얘기를 안 해요. 자기를 구해주고 자기를 살려줬는데 불구하고 남편한테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를 얘기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일족이 멸망당해요. 보라구요. 마리아는 자기 언니의 남편을 도적질했지요? 있을 수 없어요. 돌무더기에 맞아 죽어요. 또, 예수는 자기의 이복동생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에서 살지를 못해요. 일족이 멸망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사실대로 얘기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 다음에 또, 요셉이 예수 밴 것을 '내가 있는데 무슨 상관 있냐?'고 방어했기 때문에 그렇지 '나 예수를 모른다.'고 했으면 마리아와 예수는 죽어요.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연들을 몰라요. 기독교 교인들은 덮어놓고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해결 안 해 주면 영계 가 가지고 마리아와 예수님이 갈 곳을 못 가요.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푼다고 했지요? 땅에서 잃어버리니 땅에서 찾아야지요. 땅에서 병이 났으니 땅에서 고쳐야 됩니다.

심정적으로 여러분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명령을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해야 할 세계 20억 여성들을 부려야 돼요. 그래서 여성을 해와 한 사람으로 봅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천사장이라고 봅니다. 선생님은 아담으로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 해와는 뭐냐 하면 복귀해 가지고 아담 뒤에 따라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천사장은 해와 뒤에 따라 들어가야 되고 아들딸 뒤에 따라 들어와야 됩니다.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야 한 줄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의 자리를 뒤집어 박아야 되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이 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아벨 자리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체이니까 주체적인 입장에 서서 천사장은 상대니까 형님의 자리에 들어간다구요. 그런 것을 몰라요. 이래 가지고 복귀의 공식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 시대에는 나라를 찾아야

지금 몇 시 되었어요? 「1시 5분입니다.」 언제 가요? 내일 가요, 모레 가요? 「모레 갑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붙들려 가지고 밤새껏, 1시까지 왜 이러고 있어요? 언제든지 축복가정들은 나라 찾기 위해서 여자들을 전체 동원하더라도 남자는 한 사람이라도 불평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복귀원리입니다. 원칙 말이라구요. 그거 아니라는 말을 변명해 보라구요, 내가 질문할게. '당신 날 버리고, 아기를 버리고 어디 가오?'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여편네는 남편을 더 사랑해요, 선생님을 더 사랑해요? 남편들은 어떠길 바래요? 여편네가 선생님보다도 자기를 더 사랑하길 바래요, 자기보다도 선생님 더 사랑하길 원해요?「선생님을 더 사랑하길 바랍니다.」말을 왜 땅을 바라보고 하노? (웃음) 꿀꿀 돼지 모양으로 똑똑히 해야 할 텐데 그러고 있다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걸 바라지 않으면 저 나라에 가서 들어가지를 못해요. 문턱에 걸린다구요.

남자 여자 둘이 딱 통하는데 그건 옆에 붙었다간 둘이 못 간다구요. 주님을 따라 들어가야 됩니다. 아버지와 남편을 따라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남편이 누구냐? 자기들은 천사장 남편입니다. 땜 남편입니다. 그 남편을 달고 그 남편 뒤에 못 따라간다구요. 하나님 뒤에, 참아버지 뒤에 따라들어가야 돼요. 누구든 해와든 말이에요. 그 뒤에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 뒤에 천사장 남자는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이렇게 하고 종친을, 가정을 이렇게 한 것이 천사장이기 때문에 이의가 없어요. 불평하면 전부 다 모가지 걸려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건 말뿐이 아니예요. 현실적 사회에 백 퍼센트 적용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망친 게 누구예요? 천사장이지요?「예.」해와지요?「예.」해와를 빼앗아 가서 아들딸을 다 망쳐놓았습니다. 완성할 아담하고 하나님 품에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시 이 땅에 보낸 거예요. 성신을 보내고 성신의 실체로 참어머니가 나타난 거라구요. 뜯어 가지고 조립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전부 다, 남편은 언제든지 위에서 명령이 없느냐고 재촉하고 명령받게 될 때는 전체 동원할 수 있게끔 언제나 준비를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천사장 사명 못 하는 거예요. 저 나라에 가서 정문은 여기 있는데 삐뚤어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된다구요? 정문은 바로 있는데 자기들은 삐뚤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나 이제 축복 받은 가정은 '에미 애비는 왜 하나님의 도리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가르쳐 준 정통 길을 안 가서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느냐?' 해서 참소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되더라도 정통적인 교리를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나는 이만큼 잘못되었으니 너는 이 길을 가야 된다.' 해야 됩니다.

어머니 되기가 힘들어요. 어머니가 축복 받고 그냥 아들딸을 낳았던 것 아닙니다. 그 전통 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그걸 맞춰 가지고 살고 있어요. 그래서 목적은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엊그제는 아담 가정에서 예수 가정을 말했지만 선생님의 시대에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래서 세계에 국가적 메시아를 보냈어요, 나라를 찾으러.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백성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다리만 놓아 놓으면, 한 모델 국가가 나오면 세계가 일시에, 6개월 이내에 세계화 될 수 있다구요.

나라, 알겠어요? 나라 해봐요. 나라!「나라!」나라가 없어요, 우리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나라가 없어요. 기가 찬 일입니다. 그게 사실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이럴 수가 어디 있어요. 그 나라를 위해서 우리는 천신만고 이마만큼 왔으니 찾을 수 있는 환경이 없으니 가정을 축복하고 종친을 묶어 가지고, 그래서 종친을 묶잖아요. 12종친을 묶었다 할 때는 나라가 휘청휘청해요. 김씨 이씨가 사돈 됐으면 그 두 종친만 해도 대한민국 절반은 될 거라구요. 종친을 묶어야 됩니다.

그래서 160가정 중심삼은 이 가정들 가운데는 문씨도 있고 한씨도 있다구요. 한씨 문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많은 숫자를 중심삼고 자기 종친을 복귀해야 됩니다. 많은 수의 가정을 중심삼고 그 조상이 김씨면 김씨 조상, 박씨면 박씨 조상 있지요? 조상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문씨 한씨 그 많은 패가 있으면 그걸 중심삼고, 한씨나 문씨가 자기들에게 있으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이제 많이 생겨요.

그것이 며느리하고 사위입니다. 문씨하고 한씨의 며느리하고 사위 관계 맺은 가정이 160가정 중에 몇 가정이 나오면 많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씨가 많던가 김씨가 많던가 무슨 씨가 많던가 나올 거 아니예요? 사돈 가운데 많은 수를 중심삼고 그걸 합해 가지고, 많은 수들 중심삼고 일족 중심삼아서, 이것은 문씨가 아니예요. 문씨와 한가지로 되지만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중심삼아 가지고 묶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족이 많은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 편성해서, 종친 편성해 가지고 나라를 전부 다, 이게 주류가 되면 여기에 달려 가 가지고 점점 커 가요. 2백 몇 개 성씨가 한꺼번에 달려 돌아간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종친 중심삼고 입적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입적할 수 없어요. 종친 명의로 벌써 모이는 것입니다. 가정은 단일 가정입니다. 이게 모여야 된다구요. 이래서 열두 족속, 열두 종친이 모이게 되면 민족이 돼요. 민족 편성이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 모세시대와 같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열두 민족만 하면 세계 국가의 국가적 모델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눈앞에 왔어요. 지금 가정이 파탄되고 청소년이 윤락하는데 손댈 데가 없어요. 우리만이 손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소문나고 이런 사실대로 이렇게만 나가게 되면 바람이 불어 가지고 한꺼번에 쑥 돌아가는 것입니다. 정당이라든가 야당 여당 싸우지 말라 이거예요. 야당 여당이 사돈이 되면 싸우겠어요? 싸우는 일이 있더라도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축복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

종친연합을 중심삼고 국가연합을 형성해야 됩니다. 종친연합이 되면 국가연합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국가연합이 있으면 세계 국가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가정과 청소년이 파탄되어 있으니 이것을 모델로 삼아 전세계가 달라붙어서 여기에 환경적으로 통일된 것을 본을 잡아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은 도서국가로부터 반도국가로부터 대륙국가해서 유엔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유엔에다가 종교연합, 여성연합, 청년연합, 학생연합을 가입시켜야 된다구요. 가입시키게 되면 유엔 자체가 어떻게 되느냐? 어머니가 있게 되고, 가인이 있게 되고, 아벨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유엔 최고의 국가적 기준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 후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연합국을 중심삼고 그 일을 할 것인데 유엔이 둘로 갈라졌어요. 남북이 갈라지고 문씨, 세계 동서 통일권이 갈라졌기 때문에 유엔이 정치권만 됐지 종교권이 안 해봤다는 것입니다. 유엔이 없어지고 통일적인 유엔이 벌어져야 돼요. 그래 놓으면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이라는 내용, 요것만 해 들어가면 유엔 자체가 하나의 통일 왕권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날을 유엔의 날로 정하게 되면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 모델이 되어 있어요. 여러분 축복 받은 가정은 부인은 여성연합, 맏아들 청년 있으면 청년은 청년연합, 학생은 학생연합, 그 다음에 통일교회 축복 받게 되면 종교연합입니다. 축복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 받은 것입니다. 재림주라는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새로운 가정 편성할 수 있기 때문에 접붙여 가지고 세계 종친형이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되는 것입니다.

무얼 찾아야 된다구요?「나라입니다.」그래서 종친연합을 빨리 만들어야 된다구요. 160가정이 되면 종친연합을 만들 수 있다구요. 여기는 160가정 했나?「예.」성이 뭐야?「임씨입니다.」여기는?「조씨입니다.」임씨 조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조상을 해방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자기 일족을, 임씨도 조씨도 해야 된다구요. 지금 현재서부터 조상까지 임씨 조씨를 묶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모든 걸 투입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조상이 되려니까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천만원 백만원 쓴 게 문제가 아니라 집도 팔고 땅도 팔고 자기 몸뚱이도 팔고 피살을 흘리면서라도 그 놀음해야 된다구요.

돈이 무슨 필요해요? 나라가 있어야 돈이지요. 일족이 있어야 돈이지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요. 수십억 있어도 선생님 이름으로 된 것이 하나도 없어요. 더 큰 데, 교회에게, 나라에게, 세계에게 하늘나라 미래의 것으로 예치해 놓지. 하늘 앞에 돌렸다가 다시 받아야 여러분의 소유권이 돼요. 저금통장을 선생님이 가져오라 하면 가져올래요, 안 가져올래요?「가지고 옵니다.」갖다가 뭘 하느냐 하면 나라보다도 세계를 찾기 위한 것으로 쓴다구요. 대한민국 외에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요. 문씨 종친,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한테 돈 맡기면 여러분현재 재산의 250배에 해당하는 땅을 살 수 있고, 재산을 가할 수 있다구요. 남미는 그렇게 싸요. 제주도의 한 20배 되는 것을 내가 사려고 그래요, 지금. 제주도만한 땅은 이미 샀지요. 250배, 땅 한 평을 팔게 되면 250평을 살 수 있어요. 만 평하면 250만 평을 사기 때문에 앉아서 부자가 된다구요. 그런 거 하고 싶어요?「예.」선생님이 있으니까 그것이 가능합니다. 딴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완전한 나라를 찾으려면 완전히 투입해야

선생님이 지금까지 산 것은 하늘나라와 세계의 터전을 땅위에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대륙에 가서 점령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가난한 통일교회 교인들 명령해서 보따리 가지고 오면 몇 푼씩 되겠어요? 그런 것을 맡았다가는, 선생님이 저금통장에 같이 넣었다가는 전부 다 공동 분배하는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익 나지 선생님은 손해난다는 거예요. 그걸 싫다고 하면 죽어야지요. 죽지 않으면 벼락을 쳐서라도 없애 버려야지요.

그런 짓을 해서라도 나라 찾아야 돼요. 나라 찾으려면 모든 걸 투입해야 돼요. 완전한 나라를 찾으려니 완전히 투입해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재창조로 나라 창조하려니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정신이 깃들어서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이런 나라가 생긴다고 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공식적 논리입니다.

160가정을 했으니 이번에 돌아가서는 마음대로 잠이나 자고 쉬지요. 160가정이 나라예요, 뭐예요?「종족입니다.」종족이니까 민족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공동책임이 있습니다. 이제 160명 할 거예요, 1천6백 명 할 거예요, 1만6천 명 할 거예요?「1만6천 명을 하겠습니다.」할 수 있는 대로 해 보라구요.「예!」망하나, 흥하나. 선생님이 망하지 않는 한 여러분이 그 한 것에 비례되어 가지고 만국이 축수를 드릴 수 있는, 축배를 드릴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 왔다고 사진 찍어 달라고 기념된다고, 황씨인지 노랭이인지 모르겠다구만. 이래 가지고 선생님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몇 번씩 했다구요. 미워 죽겠어요. 알다보니 5촌 처당숙이 내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러고 있지요. 황씨 색시가 문장로 딸이라고. 내가 이름도 몰랐어. 이름이 성숙이?「예.」남들이 그래요. 자기 조카뻘이 되니까 좋은 남편 얻었다고 하더라구요. 좋긴 뭐가 좋아요? 나보기에는 좋은 것도 없다구요.「협회장이 훌륭하십니다.」욕심이 많아요. 자기 울타리를 공고히 만들겠다는 확고한 그 신념을 갖고 있어요. 그거 안 됩니다. 자기보다 나라의 신념을 확고히 갖고 자기는 따라가야 됩니다. 자기가 있으면 나라도 못 해요. 세계에 못 간다구요.

이제 말했잖아요. 절대 칸셉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교만하면 얼마나 교만하겠어요. 어깨에 힘주고 살려면 여러분을 대하겠어요? 시골뜨기들을 볼 게 뭐 있어요? 영계 가게 되면 그늘 아래에서 거적거리고 천년 만년 만나지도 못할 이런 입장이라는 것을 내가 다 알면서도 내가 내려가 가지고 여러분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대등한 자리에 있지만 언제든지 선생님을 그렇게 생각하지 마요. 앞으로 못 만나요. 마음대로 못 만난다구요.

교육은 내가 해야 되기 때문에 유치원 선생일 때는 유치원 선생으로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되고, 초등학교 때는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철저히 하고, 중고등학교 선생으로 철저히 하고, 대학이면 대학교수로 철저히 하고, 대통령이면 대통령으로 철저히 하고, 만왕의 왕으로 철저히 책임 완수해 나간다 이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일생 동안 갈 길로 생각하지 거기에 자기 자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랑하고 교만하고가 없어요. 어깨에 힘주고 내말 들어라 그러지 않아요. 언제나 수평 기준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 좋아하지요?「예.」

지금까지 그랬지만 언제나 그럴 수 없어요. 이번에 내가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 이름도 떼어 가려고 했어요. 한국 사람보다 나를 사랑하는 나라가 생긴다면 말이에요. 한국의 통일교회 교인보다도 더 중요시하는 나라가 생기면 그걸 더 중요시해야 되겠어요, 먼저 이렇게 공을 드렸는데 아직까지 열매도 못 가진….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다가 길가에 있는 푸른 무화과나무를 보고 의례 열매가 많을 줄 알고 따오라고 했는데 열매 없게 될 때 저주함으로 말라죽지 않았어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처음 된 자가?「나중 되고.」나중 된 자가?「먼저 된다.」어리석은 자가 지혜로운 자를 부끄럽게 한다고 그랬습니다.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160쌍 했는데 여기에 이제 문씨 종친을 연합하게 1천6백 쌍 할 수 있는 이런 길이 열렸는데 어떻게 할 테예요?「해야지요.」아 글쎄, 지는 것 아니예요? 사진 먼저 찍었다고 자랑할 게 못 된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나라를 찾는데 총동원해야 되고 아직까지 해야 할 일이 첩첩이 있습니다. 이왕에 달려 뛰기 시작했으니 스톱하지 말고 몇백 배 해 가지고 자기 집안이 망하더라도 나라를 찾으면 그 나라가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가 망하더라도 세계를 살리게 된다면 그 세계가 그 나라를 살려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자기가 잘살겠다고 하는 이상 몇십 배 훌륭한 나라가 된다 이거예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어요.

선생님은 바보가 아닙니다. 경제적인 실리도 추구하고 손해나지 않기 때문에 일생 동안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손해난 실패작이 아닙니다. 그래도 성공했다고 생각하지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저 녀석은 자나?「안 잡니다.」거기 누구 있어? 키가 작아서 자는 줄 알았구나.

이제 뭘 해야 된다구요?「나라를 찾아야 됩니다.」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들이 세계평화통일국가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국가가 생겨난다 이거예요. 그 전에 종친연합이 시작되어야 됩니다. 종친연합에서 자동적으로 주류 종친이 벌어져 가지고 거기에 나무가 생겨나서 꽃이 피고 열매 맺힐 수 있는 이런 세계적인 종친이 된다면 타락한 아담시대와 예수 실패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주님을 만나는 것이고, 종친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왕과 왕후의 기반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실패와 예수 실패한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국가 형태를 향해서 넘어가기 때문에 지금 참장자권 부모권, 장자는 아담 가정이고 부모권은 국가시대로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왕권은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친연합을 만들게 될 때는 아담 가정복귀, 예수 가정복귀 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그냥 그대로 완성, 소생 단계의 세계 출발이 한국이 되거든 이것을 공식으로 하면 일시에 세계가 본받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가 가정파탄과 청소년 윤락이지요?「예.」이걸 만들어 놓으면 한꺼번에 태풍같이 말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2000년대까지 몇 년이에요?「3년입니다.」3년에 결판을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2000년대 가서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까지도 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문사 만드는 것입니다, 185개 국가에. 미국 50개 주에, 남미에 33개 신문사를 만들고 있다구요. 이번에 여기에 참석했던 국가 메시아들이 워싱턴에 가서 신문사 만들기 위해서 2주일 동안 수련받고 있어요. 그러니 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라구요. 신문사의 조사위원들을 정보부, 군대 정보부, 경찰 정보부 출신으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무술인들을 묶어 가지고 배치하는 것입니다. 한 소속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야 마피아라든가 야쿠자라든가 검은 세계를 방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을 같은데 파송하는 것입니다.

밤에 술 먹고 돌아다니면 용서하지 않아요. 사창가의 코너 같은 데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여자 무술인을 동원해서 남자 옆구리, 갈비대를 꺾어라 이거예요. 젊은 놈들이 그 골짜기에 갔다가는 여자들한테 갈비대 부러진다는 소문나게 되면 사창가가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핍박받고 맞으면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70배 이상 가중할 수 있는 것을 하더라도 걸리지를 않습니다.

평화의 직단거리를 만들 수 있는 길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는 일방통행입니다. 안 들어가게 되면 그늘에 가립니다. 선생님이 무자비한 면도 있다구요. 어머니와 형제들이 다리를 붙들고, 일가가 붙들고 이 길을 가지 말라 했지만 그걸 박차고 나온 것입니다. 그 어머니가 감옥 찾아와 가지고 눈물 흘리는데 눈물 왜 흘리느냐고 한 것입니다.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서 겨울에 차입물을 넣어 주었는데 와 보니까 자기는 옷을 안 입고 전부 다 나누어주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부모가 속이 아플 거예요. 아들 잘못했다고 책망하니 내가 아무개 아들 아니라고 한 것입니다. '아무개의 아들이 이럴 수 있는 사람이니 그런 입장에서 훈시를 하고 장려할 수 있어야 되는데, 뭐냐?'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 분해 가지고 이를 딱딱 하면서 통곡하던 그 어머니를 내가 잊지를 못 해요.

뜻길을 위해서 그렇게 무자비한 것입니다. 어머니에게 버선 한 짝을, 손수건 하나를 사주지 않았어요. 일족에게 말이에요. 그러나 통일교인에게는 집도 사주고 별의별 짓 다했어요. 그 대신 하라는 것입니다. 알았으면 그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 해주면 여기 앉을 사람이 하나도 없을 거예요. 다 도망 갈 것입니다. 모르니까 다 그렇지요.

그래서 이번에 북한 가서 부모님 앞에 갔을 때 누나하고 동생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리던 아무개가 여기 왔습니다.' 이거예요. 통곡을 하고 다 이러는 것을 볼 때 내가 눈물 흘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눈물 흘려서 안 돼요. 북한에 있는 모든 간부들이 보는데 있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무덤 앞에 눈물을 흘리러, 성묘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어머니, 미안합니다. 내가 북한을 해방한 전에 와 가지고 통곡을 못 합니다. 미안합니다. 여기에 와서 하늘의 위신과 체신이 있기 때문에 세상 부모를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 부모의 한을 풀기 위한 것입니다. 그를 위로할 수 있는 입장에서 어머니 앞에 눈물을 흘리지 못한 것을 불쌍히 보십시오. 저는 반드시 북한을 찾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 내가 손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도 지을 수 있도록 허락을 받은 거예요. 선생님의 집을 김일성이 집과 같이 김일성이 성지로 책정해 준 것입니다. 내가 김일성이 만나러 갈 때 제일 고심한 게 뭐냐? 김일성을 설득시켜 가지고 그 나라를 빼앗겠다는 마음 없어요. 탕자예요, 탕자! 탕자를 만나 가지고 불쌍한 부모의 심정을 어떻게 그 마음에 심어 주느냐 이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김일성 부자끼리 만나서 하는 말이, 세상에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문총재라는 사람이 와서 한번 만났는데 잊을 수 없으니 웬일이냐 이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 북한 땅을 내가 원수시하고 승공활동 하듯이 망치려는 마음을 가졌지만 북한 땅을…. 이젠 달라요. 하늘 앞에 손들고 망했어요. 망하는 것을 치면 하나님이 망하는 것을 치는 자를 치는 것입니다. 북한 가서 자기 형제와 같이 눈물을 흘려 줘야 돼요.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의기당당하게 뭘 하려고 하는 그 사람이 얼마나 불쌍해요.

이랬기 때문에 그 마음까지 잊을 수 없어요. 김정일이 아버지를 대해서 '아버지가 남북통일의 성업을 벌였는데 내가 아버지 죽으면 누구와 해야 되겠소?' 하니까 문총재하고 하라고 한 것입니다. 이건 다 비화입니다. 이제 김정일이 나라의 주석이 되면 남북통일은 문총재와 더불어 한다고 하면 발표하면 어떻게 될까요?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기성교회가 어떻게 되겠어요? 반대했던 나라가 들어와서 쫓아내는 것입니다.

미국 외무부에서 북한과 연결하는 것도 내 소개를 받은 것입니다. 내 소개로 이번 7월에 다섯 명이 들어갈 거라구요. 내가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북한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뜻을 위해서, 평화의 직단거리를 만들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원은 하나님 나라

북한 사람들에게, 사상적 교육하는 본부에 들어가서 우리 원리강의 21강좌를 다 했다구요. 통일교회 원리가 무서운 줄 알아요. 자기들이 못 당하는 걸 알아요. 당하지 못하는 걸 알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할 일을 다 했다구요. 북한에도 남한에도 다 했습니다. 남한에 이번에도 안 와도 아무 지장 없는 것입니다. 나 할 책임을 다 했다구요. 이번에 보니까 청평의 대모님을 중심삼고 충모님과 흥진군이 아버지 오라고 한 거예요. 비명소리를 지르듯이 꼭 와야 된다고 했기 때문에 왔다구요. 그래서 3월 초하루 할 것을 10일씩 연장해 가지고 오지 않았어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그러지요?「예.」오늘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영계에 간 대모님이나 흥진군이나 충모님이 여러분보다도 간절한 기도를 했으니 선생님이 거기에 가서 기공식을 안 할 수 없어요. 성지의 귀한 기공식과 더불어 선문대학을 세우는 젊은 미래에 대한 기공식을 안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8백억에 해당하는 예산 편성을 해 가지고 대학을 5개 부처로 만들게 지금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왕에 왔으니 전국을 순회 강연해 가지고 불을 붙이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한씨 문씨 종중에 불이 붙기 시작했다구요.

그렇게까지 해줬는데 망하면 누구한테, 선생님한테 이러고 저러고 말도 못 합니다. 나 할 책임을 다했습니다. 아담 가정, 예수 가정의 실패한 것을 남북미를 중심삼고도 했지마는 이 민족을 중심삼고 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적 무대 위에 들어갈 수 있는 국가인데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불쌍하기 때문에 여기 와서 종친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160가정을 자랑하지 말고, 민족의 새로운 정기를 심어 놓을 수 있는 데는 약이 필요합니다. 주사를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환경 요건으로 종족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한국 민족 앞에 연결해야 됩니다. 이런 종친회가 되면 북한의 종친들과 남한의 종친들을 다 연결할 수 있다구요. 내가 하자면 아마 김정일이 할 것입니다.

축복할 때 북한에 있는 종친들을 데려다 남한에서 축복하든지, 여기에 있는 종친들을 데려다가 북한에서 축복하면 어떻게 되겠어요?「통일이 됩니다.」통일의 시작입니다. 자기들이 정치로는 나라를 하나 못 만들어요. 법이 달라요. 지금까지 투쟁해 나온 실적을, 문서라든가 역사에 빼버릴 수 없어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가인 아벨의 역사를 중심삼고 아벨을 희생시켜서 가인을 복귀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들도 다 알아요. 세계적으로 문총재만 믿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왜? 미국이 그렇게 반대했는데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수많은 돈을 쓰고 지금까지 해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나온 전통 사상을 지니고 있는 레버런 문을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생일에는 곳곳에서 예물도 오고 축하문서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보다 나아요.

내가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 태어나서 애국자의 이름을 남기면 남겼지 역적이라는 이름이 아닙니다. 북한도 그런 거라구요. 아시아 제국 어느 나라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자기 땅에 선생님이 와서 영원히 살기를 바래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이 지금 선생님을 반대 안 한다구요. 미국을 떠날까 봐 걱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양키 고 홈!'이 아닙니다. 전세계가 미국은 '양키 고 홈!' 하는데 미국 시민 가운데서 '레버런 문 돈트 고 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요즘 와 가지고 환영한다고 그러는 거예요. 세상에 물 들어오는 수위는 평준이 다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 기운이, 봄절기가 통일교회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무얼 알아요?「나라를 찾는 것입니다.」나라예요, 나라! 꿈에도 소원이 나라입니다. 통일이 아니예요. 통일하기 전에 나라를 찾아야 통일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원은 나라입니다.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불쌍한 하나님, 불쌍한 종교 지도자, 불쌍한 부모님입니다. 거기에 무엇이 아까운 게 있어요? 못 할 짓이 뭐가 있어요? 밤이 무슨 문제고, 낮이 무슨 문제고, 원수의 나라가 무슨 문제고, 못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생명을 각오하고 있는데? 심각한 얘기입니다.

부처끼리 와 들었으니, 쌍쌍이 들었으니 전부 다 일심동체가 돼 가지고 선생님의 전통을 자기 일족에게 남기게 되면 자기 일족은 망하지 않고 그 일족을 따라서 나라가 살 수 있고 세계가 살 수 있는데 이건 누구나 다 응당히 가야 되는 것입니다. 죽음의 길,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면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세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을 생각할 때 안다면 그런 각오 밑에서 실천궁행할지어다. 아멘!「아멘!」'나라!' 한번 해봐요.「나라!」.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와르르, 와르르 뛰어 들어오던데 소리가 잘 들려요. 좋아서 그렇게 뛰어 왔어요, 무슨 수가 있다고 해서 뛰어 왔어요?「좋아서 뛰어 왔습니다.」좋아서요?「예.」여기 '종친들 만났을 때는 밴(van)을 사 주고 그랬는데 우린 뭘 사 줄까?' 하고 좋아하지 않았어요? (웃음) 좋았다고 하는 것이 뭘 바래서 좋아하지 않았어요?「아닙니다.」국물도 없어요, 국물도. 사진을 찍어 주는 것이 그 밴 하나보다 귀한 거예요.「예.」천년 만년 팔아먹을 수 있어요.

160가정 축복을 했다고 특별히 산다고 생각하지 말라

여러분, 여기 한국 사람이 예수님하고 같이 찍은 사진을 갖고 있다면 어떻겠어요? 그 집이 세계 모든 사람이 관광하러 올 수 있는 하나의 본거지가 되는 것을 알아요?「예.」

그래, 옛날에 예수님이 먹던 진짜 젓가락이 있다면 어떻겠어요? 억천만금을 그 젓가락 하나하고 바꾸자고 해도 안 바꾼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그 젓가락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이 사진이 젓가락보다 못하겠어요, 낫겠어요?「낫습니다.」(웃음) 일생 동안 선생님이 이렇게 고향에 가도 이렇게 웃지 못할 텐데, 이게 전부 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 길가에 있으면 전부 다 주워먹고 싶어요, 안 먹고 싶어요? 물어 보잖요, 대답해 봐요.「먹고 싶습니다.」먹고 싶어서 먹게 되면 전부 다 감옥에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 적당히 살아 가지고 적당히 산 사람 세계는 지금 보통 일들이 얼마나 있기 때문에 세상에는 보통 일이 많아요. 그런 것이 연결된다 그 말입니다. 특별하게 살지 않고는 그런 일이 없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특별히 산다고, 160가정 축복을 했다고 특별히 산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16만, 160만이라면 모르겠는데 말이에요, 뭐 160가정 했다고 뭐…. (웃음)

내가 이거 심각해 가지고 부모님이 앉아 있으니 뒤에서 사진 찍으라고 했더니, 아이구, 여자들이 와서 사진을 찍는데 선생님한테 자꾸 몸을 대는데 식은땀이 나요. 생각해 봐요. 여자들이 와서 자꾸 선생님을 건드리면서 사진 찍겠다고 자꾸 온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한테 쿠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먹은 여자, 손 들어 봐요. 가까이 와서 닿지 말라고 해도 자꾸 닿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행실이 좋지 못한 여자들이 많은 걸 보니, 나보다 더 젊은 미남자가 있게 될 때는 가서 손도 붙들 것 아니예요? 할아버지 앞에서도 그러는데 젊은 미남자가 있으면 뭐…. (웃음)

남자들 주의해요.「예.」「참부모님이시니까 그렇습니다.」참부모가 아니라 찰거머리같이 달라붙더라는 거예요. 내가 달라붙는 찰부모가 아닙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진을 좀처럼 찍어주지를 않아요. 그런 사진을 가지고 타락한 세계에서 별의별 짓을 다하면서 '부모님이 사진을 찍어줬기 때문에 부모님이 내 친구다.'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나하고 짝짜꿍해서 별의별 짓을 했다!' 하면 어떻게 돼요? 그 소문이 세계적으로 퍼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위험천만한 일이 배후에 늴리리 동동으로 달려있다는 걸 생각하기 때문에 사진 찍기를 싫어해요.

내가 통일교회 오래된 여자들을 손목이라도 한 번 잡아줬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 방에 들어와 가지고 '이게 내 방인데 내놔라! 이 쌍년, 네가 내 자리를 빼앗았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이 수두룩해요. '네가 나보다 뒤에 들어왔기 때문에 나하고 선생님이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 방 내놔!' 그랬다는 거예요.

이야, 얼마나 멋진지…. (웃음) 세상에 훌륭한 여자들이 말이에요, 어쩌면 그럴 수가 있어요? 내가 키스라도 한번 했다면 어머니를 쫓아 버렸을 것입니다. 손 한번도 안 잡았는데 그러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뒤집어 보일 거예요? 환한 대낮에 앉아서 당했지요.

그러다가 '이놈의 간나야, 수작하지 마라!' 했다가는 또, 선생님이 팼다고 야단할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소문이 나고 야단이 나서 동네가 주목하는데 '아이구, 문총재가 사람 팼다. 자기가 잘못했으니 패 가지고 여자를 쫓아냈다.' 하고 별의별 말이 다 나온다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그러니까 전라도 개똥쇠, 무슨 쇠 다 모였는데 말이에요. 이 사람들에게 마음놓고 사진 찍어 준다는 것이 내가 정신이 돌았지요. (박수) 그것이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여기에 공산당 사촌이 있으면 사촌이 '문총재하고 우리 사촌하고 친하니까 이북에 가서 스파이 할 때 저 문총재 잡아오게 하겠다!' 해 가지고 돈을 받으면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그 세계를 앉아서 훤히 내다보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그 세계의 전문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보통 둘이서 얘기할 때는 알아듣기 힘들어요. 절대 소리를 내서 하지 않아요. 귓속말을 합니다. 그게 버릇이 돼 있어요.

전도는 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는가를 먼저 알아야

그래, 옛날에 유협회장, 길자의 신랑이던 사람 말이에요, 이 사람을 보면 딱, 대학교 다니는 학생 같아요. 선생님 뒤에 가면서 길거리에 누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저 소리가 '왕왕왕' 마이크 선전하듯 그러고 있더라구요. '야야, 입 좀 다물어!' 하며 몇 번씩 충고해도 버릇을 못 고쳐요. (웃음) 정말이에요. 자기가 뭐 일생 동안 형사를 뒤꽁무니에 달고 다녀 봤나, 자기를 주목하면서 자기를 뒤따라오는 사람이 있기나 했나? 그러니 세상에 태평스런 학생같이, 세상 모르고 뭐 마음대로 다니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앞뒤로 살피는 것입니다. 척 보면 알아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전부 다 원수의 후계자들입니다. 원수의 뒷배경을 다 갖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 들어온 것이 통일교회를 이용하러 들어왔는지, 혹은 팔아먹으러 들어왔는지 몰라요.

공산당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축복 받고 공산당 몇 십만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사람한테 160명을 축복해 주는 것이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쉬운 일입니다.」「어려운 일입니다.」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저렇게…. 자기 공작대원들을 전부 다 축복을 한꺼번에 다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공작대원도 성주 마시면 돌아섭니다.」돌아서기 전에 무슨 짓을 할지 알아, 이 녀석아! (웃음) 돌아서다니, 일년, 이년, 시일이 지나야 돌아서는데, 그 전에 별의별 짓을 다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예.」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이해하는데 혼자만 큰 소리하고 있어. (웃음)

그렇게 때문에 큰 일 하는 사람은 비밀도 많거니와 사정이 통하지 못할 일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내놓고 하는 것이 이로울 것이 없어요. 자, 이제 160가정을 한 사람들을 사진 찍었는데, 오늘밤에도 와 가지고 '선생님 공무원인데, 지금 전부 왔습니다.' 이건 사진 찍어준다는 말을 듣고 왔어요, 저녁에. (웃음) 그렇게 생각해도 누가 오해할 사람이 없어요. '아이구, 나중에 찍어 주려면 찍어 주소.' 이제 내일 아침에 수십 명이 같이 와서 '160가정을 했는데, 좀 늦었다고 안 찍어줄 수 있소?' 하면 어때요? 찍어줘야 되겠어요, 안 찍어 줘야 되겠어요?「찍어줘야 됩니다.」(웃음) 그건 시간이 지나면 안 찍어 줘야 돼요.

세상에 철부지예요. 세상만사가 다 그래요. 기한이라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기일을 책정했으면 그 시간에서 일초라도 넘게 되면 그건 통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우리 협회장이라는 사람이 뭘 몰라서 그래요. 학생같이 세상을 모른다구요. 공작 세계가 어떻게 돼 가는지 그런 걸 다 몰라요. 정말이에요. 알겠어요?「예.」이게 사고 꺼리예요. 문제를 일으켰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누군가?' 하고 서로 서로가 전부 감시해 가지고 주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주의해서 손해날 것이 없어요. 안 그래요? 공산당이라든가 첩자들은 제일 가까운 친한 사람 이상의 모양을 가지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배고프게 되면 좋은 밥을 주고, 쌀이 없게 되면 쌀을 주고, 돈이 없게 되면 돈을 주는 거예요. 그 이상 것을 가지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밑감 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낚시 알지요, 낚시의 밑감?「예.」낚시의 밑감과 똑같아요. 선생님이 낚시에 전문이라, 그런 데에 전문이에요. '이런 미끼를 넣으면 이런 놈이 걸리겠구만.' 하면 틀림없이 걸려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돈 있는 사람….

그래, 전도하기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전도를 왜 못 해요? 전도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이 머리를 안 써서 그래요. 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는가를 먼저 알아야 돼요. 문인 같으면 소설책을 가지고 재미있는 것을 써 가지고 한 열 줄쯤 참고해 가지고 '이 책에서 내가 이렇게 참조했는데, 당신이 그걸 보면 모르냐?' 그러면 전부 다 알게 뭐예요? 이래 가지고 친해 놓는 거예요. 시사 해설 같은 것을 보면 전화해서 이런 거 봤느냐고 하고, 식구들한테는 무슨 소설 보라고 하고 전부 골자를 뽑아 가지고 주―욱 읽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문인들, 문학박사도 전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략이 필요해요. 선전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대포를 배치하고, 기관총을 배치하고, 소총을 배치해서 한꺼번에 주위 환경을 전부 다 내 마음대로 평정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면 거기서 혼자라도 그 모든 것을 평정해 가지고 내가 주체적 행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160가정을 3배쯤 해야

아, 이제 일족들의 종족적 메시아 됐는데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사대조 친척, 사돈의 팔촌한테 가서 사정하면 통할 수 있는데, 열 집만 하면, 열 집에서 열 집 불리는 것은 간단해요. 그 집도 며느리 있고, 사위 있으니 사돈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셋이면 세 집 며느리, 아들딸이 여섯이면 여섯 집이 되어, 3배 중심 이상의 모든 패거리가 생기니까, 열 집씩만 하게 되면 수십 집 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한 번만 더 찍고 넘어가자!' 그래서 축복 받은 사람, '한 사람이 열여섯 집의 10배 수만 하소!' 하면 얼마나 되겠어요? 160가정은 일주일, 한 달 이내에 다 될 수 있어요. 뭐 큰소리, 160가정을 했다고 자랑하고, 전라도가 이긴다고 큰소리하고 말이에요.

아까 누구예요? 광주 교구장이 40일에 해서 경상도를 이겼다고 나보고 자랑하더라구요. 선생님의 머리가 컴퓨터가 되어 가지고 40일이라고 했으면 잊어버리지 않고 40일이 딱 기억돼요. 나이가 많지만 기억한다면 다 기억한다는 것입니다. 지나가다가 속닥거리는 말도 기억하겠다면 기억하는 것입니다. 또, 행동하는 것을 봐 가지고 '저놈의 자식 안 되겠구만.' 하는 것도 기억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그렇게 선생님의 컴퓨터에 들어가면 그 아들딸이 축복 받을 때,그 아들딸은 좋은 상대를 얻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고방식입니다. 세상 이치가 그렇잖아요?

유교의 경서에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 원칙적인 내용은 하늘이 움직여 가는 길이라고 했고,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습니다. 삼강오륜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도를 통해야 되고, 오륜을 통해야 모든 것이 정상적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천륜을 통하고 오륜을 통했느냐 이거예요. 자랑할 것이 없어요. 전부 다 사진까지 찍어 줬더니 이건 또 뭐예요? 사진을 찍어 주는 것이 좋아서 찍어 준 줄, 알았더니 이건 쿠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줄려고 찍어 줬구만. (웃음) 쿠사레 줘 가지고 160가정 하기 위한 훈련을 했으니까 '실천해라, 3배를 해라!' 하고 쿠사레 주면 어떡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 그것을 믿지 못해요. 160가정을 믿지 못하겠으니 3배쯤 해야 믿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 때는 찍은 사진을 확대해서 팔아먹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때는 전부 다 확대해 가지고 전도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우리는 160가정을 3배 했으니, 너희들은 1배씩 해라!' 하면 3배한 사람이 몇 천명이 되겠어요? 구미가 동해요, 안 동해요?「동합니다.」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마음에 부글부글 끓어요, 보글보글 끓어요? 된장찌개가 끓을 때, 보글보글 좋아요, 부글부글 좋아요?「부글부글이 좋습니다.」알긴 아는구만. (웃음) 보글보글은 물을 조금 넣어 가지고 아이구 바닥이 나서 보글보글하는 거예요. 부글부글은 왕창 넣어 가지고 물이 볼록볼록하는 것입니다. 그래, 부글부글하는 게 좋아요.「예.」

된장찌개가 보글보글이 좋은지 부글부글이 좋은지 다 알았으니 부글부글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보글보글은 혼자서, 과부가 먹는 것이고 부글부글은 일족이 먹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 보글보글은 일족을 거느릴 것이 못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한 것은 내가 믿을 수 없으니까 믿을 수 있는 간판을 따려면 3배를 하라는 것입니다. 3배만 하게 되면 사진을 확대해 가지고 팔아먹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 취해요? 기분 나빠서?「기분 좋아서 그렇습니다.」'저놈의 늙은이, 이렇게 부려먹고, 저렇게 부려먹고, 한번도 좋은 날은 못 보고 부려먹다가 가겠구만.' 그렇지요?「아닙니다.」그러면 좋아서 그래요?

이제 360만쌍은 문제없어

사진 팔아서 장사하라는데 뭐가 나빠요? 아, 천만원도 좋고, 1억도 받으라구요. 그래야 지금까지의 비용을 뺄 거 아니예요? (웃음) 아니야, 그럴 성싶고, 틀림없이 그거 그럴 수 있어요. 해 봐요. 다음에 사람들이 160쌍을 했다고 사진 찍어달라고 하면 내가 사진을 또 찍어 줄 것 같아요?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대신 사진 하나 줄 테니까 얼마를 내라!' 하는 것입니다.

차 세 대 값, 혹은 다섯 대 값, 열 대 값을 내라고 해요. 열 대 값이면 7만원에서 9만원이에요. 그거 내가 다 알아봤어요. (웃음) 아, 열대 값은…. (녹음이 잠시 중단됨)

부산까지 왔다가더라도 9만원이면 된다구요. 자, 그러니 열 대 값이야 90만원밖에 더 돼요? 그거 얼마 안 되는 것입니다. 농 짜박지 하나 팔아도 되고, 시계라도 하나 팔면 돼요. 이런 좋은 시계는 90만 원도 더 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틀림없이 가보인데, 어디에서 구하겠어요? 도적질하려야 할 수 없고, 믿음의 조상한테 받아야 할 것이 틀림없는데 그걸 어디 구할 데가 없으니 90만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9백만원, 9천만원, 9억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본전을 빼고도 남을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제 본전 들었으니까 3배만 하면 본전을 빼고도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수고한 값, 상금으로 줄려고 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다들 좋아하누만. 기분이 좋아요?「예.」기분은 좋지만 생각이 복잡해요.

큰일나도 한 번 해 봐야 세상이 내 세상 같은 기분이 나지, 요거 지금 누구나 다 하는데 231명 가운데 들어갔다는 게 기분 나쁘지 않아요? 한 2만, 몇십만 분의 일쯤에 들어가야 기분 좋을 텐데…. 안 그래요? 사나이면 그런 생각해야 되고, 잘난 여자도 그런 생각을 해야 되고, 그런 부부라면 틀림없이 그래야 된다는 것은 누가 밤에 생각하나 낮에 생각하나 좋을 수 있는 생각이기 때문에 그건 누구나 다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죽어도 가당하다, 아멘!「아멘!」다 '아멘' 했다구요.「예.」안 죽겠다는 그 말 아니예요?「예.」그러니까 안 죽을 수 있게 해봐요. 그러면 수가 날지 몰라요.

내가 이렇게 또 조건을 제시했기 때문에 3만6천쌍을 다한다면, 이것이 8월 이전에 전부 끝났다고 하면 3천6백만쌍을 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8월이 되기 전에 36만쌍….「360만쌍입니다.」3백60만쌍, 3천6백만쌍입니다. (웃음) 이렇게 불러 보는데 왜 자꾸 시정해 줘요? 선생님 머리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래, 36만쌍, 3천6백만쌍, 어느 것 할 거예요? 36만쌍이 끝나고, 3천 6백만쌍은 안 되겠으니, 360만쌍 할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걸 빼놓았다고 충고해 줘요? 알겠어요?「예.」360만쌍은 문제없어요.

지금 전체 보고가 말이에요, 대만만 해도 '야, 50만을 해도 된다!'고 하니까 '아니오, 70만에서 더 해도 좋습니까?' 하고 전화오더라는 것입니다. 필리핀만 하더라도 90만을 하겠다길래 '야야, 90만이면 많으니까 조금 덜해도 돼!' 하니까 '아니오, 120만을 해도 좋습니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 축에 들어갈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전화로 보고하기 전에 여러분이 후다닥 일등 했다고 선전포고하는 것을 보고싶은 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어때요?「아멘!」(박수) 지금 보면 10만쌍을 조금 넘었어요. 이건 이미 지고 있는 것입니다.

문씨·한씨 종친협회 교육

선생님이 고향, 한국에 와서 피땀 흘려서 대회도 하고, 종친협회도 만들어서 전부 다 교육하고, 24만의 젊은이들을 4천5백 명씩 8월까지 전부 다 교육하라고 약속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워싱턴 갈 사람은 전부 문씨, 한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24만 명입니다. 24만 명을 교육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이 처녀 총각을 전도해서 한 사람을 보낼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이왕이면 전부 다, 이왕이면 뭐라구요?「다홍치마입니다.」다홍치마, 시집가는 색시가 입는 다홍치마예요. 그거 멋들어지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시집가는 첫, 새색시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꿈 중에 꿈이요, 좋은 것 중에 제일 좋은 것 아니예요? 그 다홍치마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문씨하고 한씨를 종친회의 대표로 세우려고 지금 이러고 있는데 한씨를 세울 것이냐, 문씨를 세울 것이냐, 박씨를 세울 것이냐, 이씨 세울 것이냐, 송씨 세울 것이냐, 무슨 씨를 세울 것이냐? 이왕이면 뭐라구요?「다홍치마입니다.」

다홍치마, 선생님 눈에는 문씨가 다홍치마 같아요. 어머니 눈에는 한씨가 다홍치마 같을 것입니다. 이왕지사 할 바에는 문씨 한씨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워싱턴에 갈 처녀 총각들은 한씨 문씨가 80퍼센트 이상 되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하게 되면 내가 매맞아 죽어요.

한 20퍼센트는 6대주에서 갈라서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문씨, 한씨가 80퍼센트를 했다고 하면 세계 종씨가 확! 폭발하는 겁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어떻겠어요? 대한민국에 제일 많은 성이 무슨 성씨예요?「김씨입니다.」김씨, 그 다음에 또?「이씨입니다.」김씨, 이씨, 박씨,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 그건 여러분이 다 알기 때문에 내가 머리 복잡하게 기억할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한씨 문씨 일변도로 세계가 돌아갈 텐데…. 보라구요. 한씨 문씨가 120만이에요. 여기에 사위, 며느리 하게 되면 2배예요. 알겠어요? 240만입니다. 또, 240만을 한 단계 더 며느리, 사위, 하면 어떻게 돼요? 5백만, 6백만이 되는 것입니다. 아, 이 문씨만 쥐고 흔들어도 몇 천만을 해결할 수 있는데, 복잡하게 이웃 동네의 송씨, 이씨, 뭐 부를 무엇이 있어요? 집안에서 다 해먹지요.

내가 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 사람이에요?「전라도 사람입니다.」아이구 나 전라도에서 태어나기를 참 잘못했어요. 전라도라는 것은 '온전 전(全)' 자에 '벌릴 라(羅)' 자예요. 벌려져 있다는 것입니다. 수라장이라고 그러지요? 모든 것이 쓸 수 없게끔 편편하게 자빠졌다는 것입니다. 그래 벌려 놓는다는 거예요, 전라도. 그래, 산이 많지 않잖아요?

경상도 같은 데는 아닙니다. 경상도 이름이 좋아요, 전라도 이름이 좋아요?「전라도입니다.」「경상도입니다.」경상도의 '경(慶)' 자는 무슨 '경' 자예요? '경사 경' 자입니다. '상(尙)' 자는 무슨 상 자예요? 경사스러운 일이 자꾸 올라가니 대통령을 계속해서 해먹는 것입니다. (웃음) 아, 웃을 일이 아니예요.

전라도에는 씨 하나를 딱, 심었는데 뿌리만 컸지, 순이 나오지 않고 열매를 맺을 수 없어요. 김대중, 대중이 어떻게 대통령이 돼요? 김독중이면 몰라요. 대중이 대통령이 돼요? 노태우를 봐요. 보통 사람이라고 하더니, 보통 사람처럼 감옥에 들어갔지요. (웃음) 그래, 보통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도적질밖에 할 게 어디 있어요?

전두환은 어때요? 두환이에요. '환' 자가 무슨 '환' 자예요?「'빛날 환(煥)' 자입니다.」아니예요, 빛나는 것이 아니고, 약방의 무슨 환, 무슨 환 할 때의 환(丸)입니다. (웃음) 굴러간다는 거예요. 완전히 굴러다닌다는 것입니다. 동글동글해 가지고 굴러다닌다는 거지요. 그것도 다 감옥에 굴러들었다는 것입니다. 요즈음에는 또 김영삼이지요? 또, 모르겠어요. 안기부의 정보원이 여기 왔을 텐데, 김영삼이 이름이 좋아요. '영화 영(榮)' 자에, '석 삼(三)' 자입니다. 이게 소생, 장성, 완성으로, 재림주 시대에 대통령 해먹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맞기는 맞아요.

재림주를 모셨으면 김영삼이 훌륭한 대통령이 될 텐데, 영삼이 뭐예요? 언제든지 제로라는 것입니다. 한번도 제로이고, 두 번도 제로이고, 세 번도 제로입니다. (박수) 그러니 경제도 파탄이요, 정치도 파탄이요, 야당도 전부 파탄해 버렸어요. 영삼이 뭐 쓸 데 어디 있어요? 시험치는 것마다 빵점이지요. (웃음)

3배 발전시키는 것은 문제가 없다

재미있어요?「예.」여러분은 그렇게 재미있으면 그런 놀음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예.」그러니 좋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사진 찍어 주니까 좋긴 좋지요?「예.」꿈자리가 사나울 것 같아요, 좋을 것 같아요?「좋을 것 같습니다.」아니예요. 꿈자리가 너무 좋아도 사고이고, 너무 나빠도…. 그건 수평이어야 돼요..

집을 짓는 데는 수평에다 지어야지, 이렇게 좋아서 올라간 데다 지을 수 없고 내려간 데에다 지을 수 없어요. 꿈자리가 너무 좋아도, 나빠도 좋지 않으니까 보통 기분이 되어야 돼요. 순순한 기분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가서 흥분이 돼서 춤추고 야단하다가 싣고 간 모든 복덩어리, 은혜의 바가지를 다 쏟아 버려요. 가슴에 품고 이제 넘어야 할 것은, '3배 발전시키는 것은 문제가 없다!' 하는 것입니다.「아멘!」한 고개 넘어 가지고 찾아나서는 사람이 금맥을 찾을 수 있고, 다이아몬드 광맥을 찾을 수 있어요? 없으면 또 한 고개 넘어가 봐야지요. 그래도 없게 되면 세 고개까지는 넘어가 봐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격언 가운데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고 했어요. 한번 해서 안 되면 세 번해서 얻는다는 것입니다. 초부득삼, '한번 해서 얻지 못하면 세 번 해서는 얻는다.'는 거예요.

세 고개는 넘어가 봐야지요. 이제 한 고개 넘어왔어요. 두 고개, 세 고개, 네 고개라도 넘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3단계를 넘어가야 되는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서 160명 한 것을 3배 하는 거예요. 3배를 해야 3단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4수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3배, 4배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4배를 해도 3배 하는 것과 같습니다. 4수, 이것이 완성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걸 믿을 수 있고, 인정할 수 있다!' 하는 거예요. 아―!「아멘!」나보다 '멘'을 먼저 했다구요. 나는 '아―' 하는데 '멘'을 먼저 했어요. '선생님 말하는 것이 끝나기 전에 순식간에 이뤄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아―!「멘!」이게 노나리가 아니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선생님이 믿어도 괜찮지요?「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못 하면 누가 책임질 거예요?「제가 책임지겠습니다!」(박수) 여러분은 책임지지 말라구요. 책임지겠다고 했으니 오늘 저녁부터 여러분은 아무것도 손대지 말고 가만히 있고 저 양반이 4배를 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4배를 했다고 하면 여러분은 '아이구, 이거 안 되겠다!' 해서 벌떡 일어나는 것입니다.

북한의 평안도 말에 '벌떡 일어난다.'는 말이 있는데, 벌떡 일어나 가지고 달리기 시작하면 말이에요. 협회장이 죽을 줄 알았는데 살아나는 것입니다. 살아나는데, 협회장 하나만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죽을 줄 알았는데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당할 수 있는 일이 있을 성싶다. 아멘!「아멘!」 자, 나 그렇게 믿고 이제 길 떠나겠다구요.「예.」이제 내일은 다 가지요?「예.」여러분 내일 수련도 다 끝나기 때문에 제주도 왔던 방문의 의미를 안팎으로 다 필했고 바라던 소원성취도 1단계는 끝나고, 2단계도 틀림없이 하겠다고 했습니다. 황서방이 하겠다고 했어요. (웃음)

황서방은 말이에요, 노랭이를 뭐라고 해요?「황노랭이라고 합니다.」황노랭이 하면 뭐예요? 좀처럼 약속을 안 하고, 좀처럼 돈을 안 써요. (웃음) 그런 사람, 그런 황노랭이가 하겠다니 여러분은 어때요? 황노랭이 될 거예요, 그 이상이 될 거예요?「그 이상이 되겠습니다.」그렇지요. 사나이답고 아낙네다우려면 그 이상 돼야지요. 자랑스러워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저 불쌍한 협회장이 문제 안 되고 그 이상, 십 배, 만 배 해 가지고 협회장을 미리 해방시켜 가지고 '내가 협회장 대신하겠다!' 한다면 앞으로 그 아들딸은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아, 통일교회에서 명문 가문이 가면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예.」'360만쌍에서 세계 기록을 깬 집안이 누구냐? 하면 한국의 전라도에 있으면 좋겠느냐, 경상도에 있으면 좋겠느냐?' 할 때, 경상도가 이름이 좋으니까 경상도에 있으면 좋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해요. 그래서 곽정환이 있어요, 곽정환.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리고 전라도에는 문서방이 있잖아요, 문서방. (웃음) 지금은 경상도가 이겼어요. 그러니까 곽정환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장이 되어 있는데, 황서방은 한국 회장이라구요. 그렇지만 전라도의 배포가 뭐냐 하면 경상도한테 진 것이 분하고, 분해서 뼛골이 녹아내리더라도 분을 풀 수 없는 한을 품고 있어요. 알겠어요?「예.」이거 한 풀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에서 풀지, 다른 데서 안 된다구요. 정치 풍토의 한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야, 이거 한 번 해볼 수 있는 장면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박수)

하나님은 인간 생명의 지하천

물도 흘러가고 흘러가면 언젠가는 마릅니다. 안 그래요? 넓은 데로 흘러져 가면 말라요. 마른다고 화 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많은 물이 들어가 있어 지하수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라도는 지하수 물이 보이지 않게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전라도는 경상도보다 물이 많아요. 평지니까, 저 바다에 가까우니까 물이 많다는 것입니다. 지하천을 파서 쓸 수 있는 물이 많아요. 지하천이 뭐냐? 인간의 생명의 지하천이 하나님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늘 나라, 영계의 샘 줄기를 받아 가지고 들이 대개 되면 경상도가 문제 아니고 전라도가 전부 다 산이 될 지 모를 수 있는 일이 있으니 자신을 갖고 한번 달려볼지어다! 어때요?「아멘!」나도 사실 자신 없어요. 나도 자신 없는데, 여러분은 아멘이에요? 정말이에요?「예.」정말이에요?「예!」

내가 전라도 태어난 것을 한 했어요. 믿지 못할 사람이 전라도 사람입니다. 보라구요. 내 친구들 가운데도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아, 이거 같이 하숙을 해보니까 얼마나 싹싹한지 한두 달쯤은 참 재미가 있어요. (웃음) 석 달쯤 되고 한 6개월 되니까 전부 다 내 지갑에 돈도 꺼내가고 책도 마음대로 갖다 팔고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너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하니까 '뭐 어때요? 우리 전라도에서는 보통 그런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오히려 지갑에 있는 돈을 지키지, 왜 갖다 쓰게 하느냐는 것입니다. 또, 그렇게 사는 것이 싫으면 미리부터 같이 있지 말지, 왜 6개월까지 있으면서 그러느냐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사람이 잘못이지, 나는 배우기를 그렇게 배웠고 살기를 그렇게 살았는데 어떻게 하느냐?' 이겁니다.

자, 이러니 이것을 모가지를 잘라 버리겠어요, 손을 잘라 버리겠어요, 혀를 빼버리겠어요? 그러고 말았지요. (웃음) 그러니까 전라도 사람들이 '저거, 저 못나서 속고, 못나서 이용당하는 거지.' 하고 전라도 사람들은 잘났기 때문에 안 속는다는 것입니다. 나기야 잘낫지요, 잘못 잘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전라도 사람은 친구를 오래 해도…. (녹음이 잠시 중단됨)

왜 '이히히히' 하고 기러기 소리를 내요? 기러기 소리를 내면서 '사실이다, 이히히히!' 하는 거예요. (웃음) 아, 웃지 말아요. 선생님의 소질로 볼 때 원맨쇼를 하더라도 밥 벌어먹겠지요?「예.」그렇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따라가면 배고플 땐 밥도 얻어 먹이고, 욕먹을 때는 싸움도 말려 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능숙하기 때문에 세상만사가 반대하는 세계에서 홀로…. 홀로, 독도라는 섬이 있잖아요? 독도가 커 가지고 일본과 대륙까지 전부 다 자기한테 달고 높은 산이 됨으로서 '대륙까지 내 부하가 된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바다에서 솟아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독도를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무시하다가 딱, 그 꼴이 됐어요. 아, 이것이 솟아나는데 무슨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고 솟아 올라가니까 제주도 한라산 꼭대기도 바라보고도 살지요? 한라산 꼭대기를 한번 바라봤어요?「예.」

어떻게 생겼어요? 미인이 참 곱게 웃으면서 가슴을 헤치고 '사랑하는 낭군이여, 기다립니다.' 그렇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지귀도에서 보면 그 모양이 제일 잘 보이니까 내가 지귀도를 샀다구요. '이야, 제주도 미인들, 미인이니까 바다를 마음대로 거닐고 사는구나.' 했어요.

제주도는 복 받은 곳

제주도 해녀가 미인입니다. 세상의 고기보다도, 누구보다도 왕초 아니예요? 물 속에 있는 보물을 홀로 들어가 가지고 따다가 살림살이하고 살고, 그런 미인이 어디 있어요? 다른 여자들은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을 쓰고 사는데, 제주도 여자들은 여자들이 벌어들이고 남편을 전부 다 애보기나 시키면서 사니, 그 얼마나 잘난 미인이에요? 영감을 부려먹고 산다는 것입니다. 제주도가 그래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한라산 정기를 타 가지고 저렇게 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엊그제도 낚시를 갔었는데, 15미터, 20미터 가까운데 까지 와서 '휘익' 휘파람를 부는 거예요. 휘파람이 안 나오네. (웃음) 휘이―익. (박수)

안개가 끼어서 산을 못 봤지요?「봤습니다.」정상을 봤어요? 미인이 누워있는 그 꼭대기를 봤어요?「못 봤습니다.」못 봤으면 다시 한 번 와야 돼요. 그게 아주 뭐 멋져요. '저기 올라가서 자는 미인을 깨워 가지고 한번 타고 날으면 어디로 갈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백두산으로 날아갈 것입니다, 남편이니까. 알겠어요? 누워서 기다리던 그 미녀가 일어나 가지고 남편을 찾아 나서는데, 거기에 타고 있으면 백두산으로 날아가지, 별 수 있어요? 백두산은 남편이고 여기는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둘이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백두산하고 한라산하고 전부 그렇게 돼 있잖아요? 백두산은 남편산이고 이건 여자산입니다. 바다 가운데 있으니 여자 산이지요. 안 그래요?

이것이 그런 모양을 갖췄기 때문에 제주도 사람은 굶어죽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제주도 사람이 굶어죽었다는 말을 들어봤어요? 여기 윤태근! 없어요? 윤태근의 색시가 이름이 뭐야? 전라도 사람, 없어요? 전라도 사람 굶어죽는 사람이….「제주도입니다.」그래, 제주도…. (웃음) 제주도, 제주이니까 언제든지 제사하니까 강가에 가면 젯밥이 수두룩해요.

제주도 사람 굶어죽었다는 말을 들어봤어요?「굶어죽는 사람 없습니다!」없지?「예.」그거 보라구요? (웃음) 어디 바다에 가면 먹을 풀이 없나, 바닷가에 가면 제주도니까 제사 드리는 주인이 사는 곳이니까 새벽에 가면 밥덩이, 사과덩이가 수두룩해요. 윤태근, 그거 알아?「저는 잘 모릅니다, 아버님.」에이. (웃음) 여자들이 아들딸을 데리고 흰 젯밥, 사과, 이런 걸 내놓고 제사를 드리기 때문에 새벽에 나가면 그런 것들이 수두룩 해요. 제사는 사람 보기 전에 하니까 아침에 가면 그런 것들이 많아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기 뭐 사과만 해도 너무 많아서 집어넣을 주머니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3분의 1쯤 먹다가도 맛 좋으면 먹고 맛이 없으면 집어던지는 것입니다. 뭐 실컷 먹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어요.

또, 그것이 없더라도 말이에요, 아, 이거 전부 다 낚시질하면 고기는 무진장입니다. 큰 고기는 필요 없어요. 요만한 것은 낚시가 땅에 닿기 전에 물어요. 우럭이라는 고기의 새끼들이 무진장입니다. 오늘 낚시질 해 봤어요?「예.」몇 마리씩 잡았어요?「열 마리 잡았습니다.」고작 열 마리야? 그래, 이만 할 거예요. 그걸 모가지 떼버리고 창자를 빼내고 소금보다도 장을 발라먹으면 참 맛있다구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제주도에는 자리라는 게 같잖아요? 자리돔이라는 거 알아요? 그게 요만해요. 자리라는 것은 조그만한 도미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뼈다귀도 단단해요. 내가 그거 하나 먹다가 큰일날 뻔했어요. 뼈가 까지질 않아요. 이야, 제주도 사람들은 이빨이 무슨 이빨인지 모르겠어요. (웃음) 뭐, 오득오득 하더니 스르륵 꿀꺼덕하는 것입니다.

나는 한 마리 넘기는 데 5분, 10분 걸리는데 1분도 아니라 30초 안 돼 가지고 꿀꺼덕 하는 거예요. 나는 하나 먹는데 그 사람들은 열 마리 이상 집어먹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통째로 먹으니까 가시가 안 박히겠지요.

그래 가지고 내가 생각해 본 것이 그거예요. 굶어죽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젓이 자면서 부풀어 오니 그거 파먹고 살아야 되겠으니 굶어죽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제주도 사랑해요?「예.」이번에 갔다가는 다시 안 올 거예요, 올 거예요?「오겠습니다.」그래 일년에 한 번 올 거예요, 사시장철 올 거예요? (웃음) 아 물어보잖아요? 난 여기 있을 때는 한 달에 한 번씩은 틀림없이 왔어요. 한국에 없으니까 일년 반만에 왔지만 말이에요.

제주도가 왜 그런지 좋아요. 이름도 좋아요, 제주예요. 제사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제사를 여자가 잘 드려요, 남자가 잘 드려요?「여자가 잘 차려 주어야 남자가 잘 드립니다.」여자가 잘 드리지요. 제사에 쓰는 제물은 전부 여자들이 사요. 제물을 사오는 사내가 어디 있어요? 그럴 시간에 술 한잔이라도 공짜 얻어먹으려고 입이 벌어져 있지요. 제사 제물 사오는 사람 어디 있어요? 그건 여자들이 마련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주도는 복 받은 곳입니다. 그래서 굶어죽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굶어죽을 수가 없어요. 굶어죽을 수 없는 곳에서 굶어죽는 것은 가당치 않는 말입니다. 그건 먹을 줄 모르고 죽을 생각하는 사람이 죽는 것은 할 수 없는 거예요.

어디라도 자리 잡고 불을 켜 놓고 낚시하면 아침, 점심, 저녁이 문제없어요. 낚싯대는 그렇잖아요? 오늘 낚싯대를 돈주고 샀어요? 5천원씩 주고 샀다고 하더라구요. 거짓말이에요, 정말이에요? 내가 와서 들었어요. 협회장이 보고 안 해도 내 귀는 다 듣는다구요. 5천원씩에 샀다고 하는 것이 크지 않고 조그맣다고 하던데, 다 샀어요?「예.」

그걸 가지고 무슨 고기를 잡아요? (웃음) 고기도 체면이 있지요. 물어도 좋은 낚싯대, 근사해야 물지, 그런 작은 낚싯대로 고기를 그렇게 무시하니 고기가 물 게 뭐예요?

자, 그러니까 이번에 와서 낚시질 한 것은 실패입니다. 알겠어요? 전라도건 무슨 도건 전부 다 몇 번 더 오고 싶어요? 한 열 번은 와 보자는 것입니다. 와 볼 거예요, 안 와 볼 거예요?「와 보겠습니다.」일년 내내 와 보는데, 열 번을 오게 되면 매달 내가 여기 이런 빌딩을 짓고 좋게 살 수 있는, 콘도미니엄이나 호텔을 지어 가지고 여기에 왔던 160가정을 했던 사람이 오면 공짜로 전부 다 먹여주고 비행기표 왕복표 다 사 준다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옵니다.」(웃음) 나 그럴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이번에도 자동차 몇 대예요? 마흔 네 대를 샀어요. 이번에 타는 비행기 7억원이 들어갔어요. 그래, 1억 원씩 주면 좋겠지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여기 전부 몇 명이에요?「3백 명입니다.」3백 명이면 3백 억밖에 더 돼요?

내가 이번에 선문대 가서 8백억을 현찰로 지불하고 왔는데 말이에요. 여러분을 뭐 1억쯤 주고 '장사해 가지고 3배쯤 불려서 오라!' 하면 1억씩 틀림없이 나눠줘요. (웃음) 3배쯤 불려 오라고 하는 것이 10년 후가 될지, 30년 후가 될지 모르는 거예요. 1년 후라면 큰일나지만 한 10년쯤 된다면 전부 다 손을 내밀고 두 배, 세 배, 백 배까지 받으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욕심 많은 사람들이라고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다 들어줄 수 있는 선생님이 안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것을 누구나 좋아해

작년에 남미에서 교육하는데, 순전히 교육비만 7천만 달러를 썼어요. 7천만 불이면 얼마예요? 칠 팔 오십육(7×8=56), 560억을 썼어요. 그러면 그 돈이 여러분에게 1억씩 나눠주고 남을 돈이에요, 모자랄 돈이에요?「남을 돈입니다.」'아, 이렇게 귀한 아들딸한테 나눠주지, 그거 왜 버렸느냐?' 하고 불평할 수 있는 사람은 모르지만, 한 아들을 팔아 가지고 천 아들을 살 수 있으면 팔아야 되겠어요, 안 팔아야 되겠어요?「팔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못살게 굶어죽게 해 가지고 허리가 꼬부라져도 그런 일을 계속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자기 제일 가까운 아들딸 그렇게 해 놓고, 세계의 아들딸 살리려고 그렇게 했으면 그 동네에서 죽을 집이라고 하겠어요, 복 받을 집이라고 하겠어요?「복 받을 집이라고 합니다.」나라님이 찾아와서 알아모신다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팔자가 사나와서 나를 만난 사람들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뭐 가만히 있어야 '저놈의 늙은이가 하고, 또 해도, 안 할 수 없게끔 하고, 늙어 죽도록 하다 보니 그러다 죽겠다.'는 것입니다. 나도 그렇게 살았어요. 아비가 그렇게 살았으니 아들딸도 그렇게 살아야 되고, 애비가 망하려야 망하지 않으니 최고의 명문집 대장이 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효녀는 시집가기 전에도 화장을 안 합니다. 아버지가 익숙한 얼굴은 화장한 얼굴이 아니예요. 불그스레한 그 입술, 보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기들 입술이 가만히 들여다 봐요.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게 아름다워요, 새빨갛게 칠해 가지고 이렇게 새빨간 것이 아름다워요?「자연스러운 것이 좋지요.」어머니는 그걸 좋아하는 거예요. 또, 선생님 일생동안 어머니가 매니큐어 한번 발라본 적이 없어요. 여기에 내가 새빨갛게 바르고 않았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어머님이 그렇게 발랐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내가 교육을 해서, 어머니가 아직 열녀이기 때문에 남편의 말을 잘 들어서 본색 그냥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박수) 왜 박수치는 거예요?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것을 누구나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자연스럽지요?「예.」뭐 점잖을 빼고, 어깨에 힘을 주고, 이렇게 거만하게 해 가지고 '예―' 그러는 것이 나 싫어요. 자연, 자연인을 좋아합니다.

자연이 좋은 것입니다. 바람이 불 때는 불고, 찬바람도 마음대로, 더운 바람도 마음대로, 이러면서 모든 것에 상하의 균형을 취하는 것입니다. 찬바람 분다고 찡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쪽에 더운 바람이 있어서 사고가 생기겠으니, 이동하는 그 바람이 찬바람이라는 것입니다. 또 더운 바람 분다고 짜증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찬바람이 있어서 사고가 생기겠으니 균형을 취하기 위해 더운 바람이 분다는 것입니다.

천지는 그렇게 해서 조화로운 평준화, 균형을 취하면서 서로서로 돕고 그러면서 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자연적인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저 농촌에 가서 잘살고, 바닷가에서도 얼마나 잘 사는지 몰라요. 바다에 나가게 될 때는 울상으로 해 가지고 가지 않아요. 희망에 넘쳐서 나가는 것입니다. 바다에 나가는 날엔 '이야, 오늘은 어제보다 큰 고기가 틀림없이 문다.' 이래 가지고 틀림없이 물면 며칠동안 고생한 것이 싹 달아나는 것입니다. 그거 한 번 해 봐요. 스트레스 쌓일 수 있는 모든 것이 순식간에 해소될 수 있는 것은 고기 잡는 것밖에 없습니다.

피는 물보다 진해

여러분 저 큰 고기, 선생님 7배 만한 고기 봤어요?「못 봤습니다.」내가 잡은 것이 1370파운드입니다. 내가 2백 파운드라 하더라도 얼마예요? 육 이 십이(6×2=12), 7배 가까운 것입니다. 내가 2백 파운드 조금 못 돼요. 백 킬로그램 가까이 나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제 나이 팔십이 다 됐더라도 가다가 담을 잡으면 휙 넘어가요. 이것도 이렇게 올라간다구요. (박수)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옛날에 소학교 나오고 고등학교 나온 사람들을 대학교 졸업한 사람이 차로 모시고 다닐 수 있게끔 만들어 준 것이 잘한 거예요, 못 한 거예요? 「잘한 것입니다.」 초등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을 대학교 나온 군수가 모시러 오는 거예요.

그거 알고 보면, 소학교밖에 안 나왔는데, '저거 말은 왜 저렇게 잘 해?' 하는 것입니다. 승공 강의니 무슨 강의니 전부 다 날고 기는 것입니다. 청중을 모아 놓고 전부 다 감동시켜 가지고 이리 가라고 하면 이리 가고, 저리 가라 하면 저리 가고 전부 움직일 수 있는 챔피언이 돼 있으니 안 모셔 올 수 없지요. 그래서 다 통일교회 알아 가지고 말 잘 한다고 소문났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남들이 다 잘한다고 합니다.」 그거 솔직하지 못 한 대답이에요. '내가 잘하니까 남들이 그럴 수 있다.' 이렇게 말해야 할 텐데, 자기는 빼놓고 겸손한 듯이 대답하는 것입니다. '내가 잘하는데' 그런 대답을 해야 할 텐데, '남들이 그럽니다.' 하는 것이 '선생님도 두 번씩 알아주소.' 그 말 아니예요?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말을 잘한다구요. 그러니 한 자리 해먹고 있잖아요? 여러분도 어디 가서 다 말을 잘하기 때문에 160쌍 만들었지요? 「예.」 말을 못해서 만들었어요, 말을 잘해서 만들었어요? 「말을 잘해서 만들었습니다.」 누가 말을 잘하게끔 길러 줬어요? 「아버님입니다.」 월사금 냈어요? (웃음) 공짜예요, 공짜. 어머니 아버지이기 때문에 공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대학교 보내고 월사금을 받아요? 마찬가지예요. 세계에서 날고 기는 훌륭한 사람들, 지방의 군수, 도지사도 찾아올 수 있는 사람 만들어 놨는데도 불구하고 월사금을 한 푼도 안 받는 것입니다. 참부모이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할 수 없다는 사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겐 고약한 것이고 여러분에겐 행복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늙어 가지고 지팡이 끌고 여러분 집에 가면 문을 닫아걸고 도망갈 거예요, 문 열어 놓고 잔칫상을 해 놓고 기다릴 거예요? 「문 열어 놓고 기다립니다.」 잔칫상을 해 놓고? 「예.」 정말이에요? 「예.」 여러분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랑하고 있는데 그 밤에 가서 '여기 지나가던 손님이 왔습니다. 불쌍한 손님 저녁밥을 좀 해주소.' 할 때, '그놈의 영감 죽어라!' 할 거예요, 초청할 거예요? 선생님이 변장을 잘 해요. 알겠어요? 「예.」 할아버지가 젊은 사람이 되어 가지고 쓰윽 배우처럼 가서는 '지나가던 행객인데 길을 잃어버리고 산 너머에 가려면 30리의 길인데, 밤이 어두웠으니 못 가겠으니 하루 저녁 신세지고 갑시다.' 할 때 뭐라 하겠어요? 지금 둘이 재미있게 사랑하는 판인데 뭐라고 하겠어요? '그놈의 영감 벼락 맞아 죽으면 좋겠다.' 그럴 거 아니예요? 「아닙니다.」

아, 진짜 아니예요?「예.」선생님의 음성을 알아요? 「예.」 정말이에요? 「예.」 아무리 재간을 부려 가지고 변성을 하더라도 선생님 음성을 알아듣겠어요? 「예.」 아버지의 아들딸은 아무리 변성하더라도 알아들어요.」

내가 참 놀랬어요. 우리 아들들을 보니까 말이에요 그저 다른 소리 말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아버지, 왜 그래요?' 하는 거예요.(웃음) 여러분 그렇게 돼 있어요? 「예.」 이렇게 변성한 음성을 어떻게 알아듣겠어요? 아들딸은 안다는 것입니다.

피는 물보다도 연해요, 진해요? 「진합니다.」 아버지를 잃어버린 그 아들이 우연한 산길 호텔에서, 혹은 주막집에서 만났더라도 괜히 아들딸하고 아버지는 끌려간다는 거예요. 그거 따라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게 때문에 피는 물보다? 「진합니다.」 설명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자기를 낳아준 아버지보다도 선생님과 더 가까워야 됩니다. 그것이 물이라면 선생님하고 인연된 것이 진짜 피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피만큼 진해요? 「예.」 정말이에요? 「예.」 그러면 정작 사람이 다 됐을 거예요?. (웃으심)

본연의 것을 찾아 나온 복귀역사

선생님이 혼자서 세계를 다 요리해 가지고 40년 동안 이만큼 올라온 것이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사방, 어디든지 세계 정상에 다 올라와 있어요. 혼자 다 올라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선생님을 위해서 뭘 했어요? 기도는 한다고 했겠지요. 기도는 했어요?「예.」

그것도 먹고 남은 밥 가져다 먹는 만큼 억지로 먹는 것같이 했겠지요? 남은 밥을 할 수 없이 먹는 것과 같이 할 수 없이 소리를 내면서 큰소리로 기도하는 척이야 했지, 진짜 기도는 못 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일을 하는지 안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기도하다가 말고 자고, 먹다 말고 찌꺼기를 전부 자기 아들딸 먹여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 아니예요?

하나님은 찌꺼기가 아닙니다. 제일 숫것으로 찾고, 본연의 것을 찾아오는 복귀역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게 놀라운 것입니다. 먹다 남은 찌꺼기가 아니라 먹지도 않고, 맛도 보지 않은 숫것을 그냥 찾아서 오는 것입니다. 먹다 남은 찌꺼기 같은 사람들, 사람이 아니라 개 같은 사람을 그렇게 대접하겠다고 하니 하나님의 일이 얼마나 어려워요?

여러분도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지요? 그래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달라졌지요? 여기에서 보면 통일교회에가 바른쪽이고, 이쪽이 왼쪽이라면 옛날에 왼쪽에 있던 사람이 이쪽으로 더 갔어요, 바른쪽으로 더 가까이 왔어요?「바른쪽으로 가까이 왔습니다.」절대적이에요?「예.」어떻게 해서 절대적이에요?

생긴 것은 멋대로 잘생겼던 녀석이 못 생기는 수도 있지만 선생님 말씀을 절대적으로 알고, 절대적인 행동을 하려니 절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정말 그래요?「예.」알겠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생님을 따르는 것이 손해가 안 나니까 다 이렇게 붙어 있지, 손해가 나면 전라도 사람은 하나도 붙어 있지 않아요. (웃음) 정말이에요. 전라도 사람 중에 내 친구가 있었는데 내가 이름을 말 안 하지만 말이에요, 이 사람이 목포에서 제일 부자집의 사위가 됐어요. 공부도 잘하고 그래서 그 집 사위가 됐는데, '그 집에 가보자!' 해서 가서 보니까 하룻밤을 잤어요. 그리고 이틀밤 자고, 사흘 저녁부터는 한 방에서 안 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내가 언제 전라도 사람 만나서 한 번 물어 보려고 그랬더니만 여기 전라도 사람 왔구만. 내가 한 3일쯤 가서 더 있겠다고 하면 쫓아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때요?「아닙니다.」친구가 왔는데 자기가 나가 버리면 가라는 얘기, 아니예요? 안 그래요? 밖에서 한 사흘쯤 지냈으면 외도인이라는 것입니다. 어디 돌아다니니까, 찾아 가지고 '왜 이렇게 있어?' 하면 전라도 사람들 풍습이 그래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풍습이 뭐예요? 가라는 것입니다. 그게 그 말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 전라도 사람들은 선생님 좋다고 하더라도 3일만 가 있으면 쫓아낼 것이라는 것입니다. 보따리 싸 가지고 처가집에 가서 안 돌아오든가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집에 가는 거지요.

봐요. 친구가 집에 있으면 밥값도 달아나고 자기 일을 못 하고 손해나니까 그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가만 생각할 때 '야, 그거 전라도 풍습이 괜찮다.'는 거예요. 나도 그렇게 배웠으면 여러분을 여기 재우지도 않고 그럴 텐데, 말이에요. 통일교인 집에서는 지나가는 사람이 누구라도 밥 먹고 갈 수 있어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배고픈 사람이 지나가다가 통일교회에서 아침이든 점심이든 저녁이든 먹으라고 하는 것이 소문났기 때문에 거지들도 그걸 알아요. 밥을 못 먹었는데, 통일교회 가면 밥을 주거든요. 그런데 밥을 못 먹었을 때는 오고, 밥을 먹었을 때는 안 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우리 어머니도 옷을 남에게 곧잘 벗어줍니다. 아, 이거 내가 벗어주는 게 좋다고 가르쳐 줬는데 너무 벗어 주기 때문에 이게…. (웃음) 보라구요. 요전에도 '이거 사 주소, 저거 사 주소.' 하길래 '그래 사고 싶은 대로 사라. 돈 얼마 안 들어가니까.' 해서 샀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내가 보는 센스가 빨라요. 어머니가 네 시간 걸려서 고르는 것을 15분이면 수십 벌을 고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척척척척 고른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옷을 얻어 입지 않은 사람 없어요. 여기에서 옷을 얻어 입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패들 가운데. 촌티가 나던 것을 내가 어머니 보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요즘에는 와서 달라고 이러고 다녀요. 시집간 딸은 늙어 죽도록 도적질 해 간다고 그러지요?「예.」딱, 그거예요. 방에 들어오면 가서 어머니 장롱 먼저 열어 봐요. 그래 가지고 갖고 싶은 게 있으면 '어머니, 노란 셔츠, 노란 양복 있지요?' '그래.' '그거 내가 좋아하는데 그거 나 주소!' 하면 안 주겠다고 하겠어요, 참어머니가? (웃음)

아, 이래 가지고 전부 그 놀음을 하고 있으니, 이게 얼마나 복잡해요? 주인은 난데 말이에요, 주위에서 자꾸….

뭐 세계로 다니면서 집도 사 주고 뭐 안 한 일이 없지요. 옷이야 뭐 한 사람 앞에 열두 벌까지 사 줬어요, 외교관이에요. 내가 반지도 없어요. 손에 있는 것까지 다 주어 가지고. 세상에 외교관을 내세우게 되면 그 나라의 다른 외교관보다 잘 꾸며 줘야 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선생님 성격입니다. 고약한 성격이지요?「좋습니다.」그래 좋아요?「예.」

본래의 내 모습을 누구나 원한다

그래, 여러분 선생님이 그렇게 좋아요?「예.」세계로 돌아다니는데 우리 선생님을 선생님이 외교관 도와준 것의 몇십 배를 해 주겠다고 생각해 봤어요?「아닙니다.」그러니 도적놈이지요. 결국은 도적놈이라구요. 결국엔 전부 다 파먹기 위해서 모였다는 것입니다.「아닙니다.」뭐가 아니야, 이 쌍거야.

아, 여기 황금덩이를 놓아 놨으면 말이에요, 놓아두고 관리하지 않고 있으면 황금덩이를 밤마다 잘라 가지고 갈 것입니다. 금은 자를 수 있잖아요? 매일 떼어 갈 거예요. 그러면 얼마 안 가서 전라도 패, 경상도 패가 하루 저녁에 같이 와 가지고 싸움하다가 살인사태가 날 거예요. (웃음) 공짜 좋아하잖아요? 좋아해요, 좋아 안 해요?「좋아합니다.」공짜 좋아하는 패들이 별 수 있어요? 그거 놓아두면 전부 다 훔쳐가지 말이에요.

우리 집에 있던 것이 많이 없어져 가지고 '어디 갔나?' 하면, 아무 집에 있더라 할 때…. (웃음) 그거 관리하기 복잡하니까 '아 그거 잘 가져갔구만.' 이러고 다 잊어 버려야지요. 내가 형사 대장, 형사 반장 됐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 아니예요?

여기 눈뜨고 도적질한 사람이 많아요. 교회 것을 자기 집에 갖다가 전부 다…. '교회에 있는 것보다 내가 보관하는 게 더 안전하기 때문에 그런다.' 하고 그렇게 교회의 주인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했다 하더라도 한 달 두 달 지나가게 되면 내 것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건 벼락을 맞아야 돼요.

그런 통일교회 교주가 행복해요, 불행해요? 어떤 거예요? 목이 이렇게 쉬었더라도 한나절을 쉬지도 않고, 밤에 또 이러더라도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 와 가지고 말해달라고 그러지요? 말해 달라고 그래요, 젖 먹으려고 그래요? 뭘 하려고 그래요? 말 해 달라는 것 아니예요?

지금 몇 분 됐나? 내가 쓸데없는 말은 했구만. 여러분이 전라도 사람이니 뭐니 해 가지고 이런 얘기하다 보니, 이건 뭐 근거 없는 말, 통일교회 교리에 없는 말 한바탕 했는데 이런 말도 필요해요. 재미있어요?「예!」어저께 재미있다는 말이 제일 예쁘다고 그랬지요? 재미의 반대가 뭐라구요?「무재미입니다.」

사람에는 두 종류가 있어요. 재미있는 사람이 있고, 재미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 자기 여편네가 재미있으면 좋겠어요, 재미없으면 좋겠어요?「재미있으면 좋겠습니다.」남편이 재미있으면 좋겠어요, 재미없으면 좋겠어요?「재미있으면 좋겠습니다.」재미있으면 뭘 해요? 남편이 엉뚱해야 돈도 잘 벌어오지. 재미있는 남편이 어떻게 돈 벌어 와요?

물건을 재미있게 팔려면 전부 다 손해나고 팔아야지요. 벌써 전부 다 몇 배 하게 되면 마음에 뭉클하잖아요? 남편이 재미있는 남편이 좋아요, 엉뚱한 남편이 좋아요?「재미있는 남편이 좋습니다.」엉뚱한 남편은?「안 좋습니다.」

사탄이 엉뚱해요, 하나님이 엉뚱해요, 누가 더 엉뚱해요? 아, 물어 보잖아요?「사탄이 더 엉뚱합니다.」사탄이 하나님에 대해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했기 때문에 내가 사탄이 됐지.' 그런다구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지켰으면 왜 사탄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게 전라도식이에요.. (웃음) 누가 더 엉뚱해요? 이렇게 보면 도리어 하나님이 엉뚱하다는 것입니다. 자기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서 본래의 내 모습을 누구나 다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첫사랑이 얼마나 귀해요? 첫사랑 느껴 봤어?「예.」연애는 못 해 봤지? 축복가정이야?「1800가정입니다.」아, 1800가정이면 사탄세계….

그 다음에 6000가정, 그 다음에 6500가정입니다. 그래, 축복이 몇 고개냐 하면,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 가정, 36만 가정, 360만 가정, 열두 고개예요. 아리랑 고개도 열두 고개입니다.

360만쌍까지 열두 고개를 넘어야

아리랑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예요, 사랑하는 동네를 찾아가는 '령'이에요. 아리랑, 그런 해석도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아리랑 고개는 열두 고개입니다.

복귀섭리는 열두 고개를 넘어 갔어요. 그래서 세계적인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360만쌍까지 열두 고개를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열두 고개를 넘게 되면 본향 땅에 이르는 것입니다. 황금이 넘쳐흐르는 좋은 세계를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봄동산을 찾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열두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춘하추동이…. 봄이라는 것은 겨울 절기를 지나야 돼요. 겨울 고개를 넘어야 봄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겨울 고개를 넘어온 것입니다. 4월은 언제나 통일교회 핍박의 달이요, 환란을 받던 달인데, 성약시대를 선포하고부터 4월이 희망의 봄절기로 찾아드는 거예요.

그래, 이제 통일교회는 봄절기예요. 여자의 마음에도 꽃이 피는 것입니다. 남자의 마음에도 희망이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그런 거예요? 참사랑의 주인이 오기 때문에, 참사랑의 봄이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들어와서 은혜 받게 된 다음에는 세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세상이 달라져요. 만물이 새로워지는 거예요. 자기가 걸어다니던 길도 옛날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을 찾아서 가는데, 하나님이 계신 곳이 있다고 하면 자기도 모르게 취해서 가는 것입니다. 노래하고 희망에 넘쳐나는 것입니다. 그런 또다른 세계를 만난 사람들이 통일교인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그런 세계를 만났어요, 그렇지요?「예.」160가정이 무슨 문제도 아니예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고개가 열두 고개, 열두 고개면 몇 곱이 되겠어요? 한 고개에 160씩이면 열두 고개면 얼마예요? 160에 12배면 얼마예요?「1920입니다.」1920이에요?「예.」1천9백의 십 배면 얼마예요?「1만 9천입니다.」1만 9천의 십 배면 얼마예요?「19만입니다.」뭐, 얼마 안 되는구만. 얼마 안 되는 거예요.

나라를 자연굴복 시켜야 돼

자, 그러니까 결론을 짓자구요. 지금 여기 이렇게 모였다고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예.」선생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엄지손가락이에요, 새끼손가락이에요?「새끼손가락입니다.」새끼손가락이 이렇게 됐어요, 요렇게 됐어요? 이렇게 되면 올라갈 데가 없어요.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올라오려면 4배, 5배는 돼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갈 길이 아직까지 멀다는 것을 알겠지요?「예.」나라를 자연굴복 시켜야 됩니다, 나라를.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1배 했으니까 3배하고, 4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160가정이니까 4배면 얼마예요? 사 육 이십사(4×6=24), 얼마 안 되네. 40배 해야 되겠구만. (웃음) 우리가 정하자구요. 4배로 정할 거예요, 40배로 정할 거예요?「40배로 정하겠습니다.」아, 우선 4배로 정해 보자는 것입니다. (웃음) 불쌍해서 그래요. 한국을 내가 동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640호의 이 바람이 불었으니까, 이 바람이 태풍소질이 많아요. 이것이 붐을 일으키는 태풍 소질이 많은 바람이 불어서 문씨도 바람 불고 장들 끓여 가지고…. 여기 또 이상한 사람 왔구만. 일어서. 내가 소개해 줄게. 일어서라구. 소개 안 해주면 서운하잖아, 내가 소개해 줘야지. 먼저 박수해 봐요. (박수)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처음이면 나도 처음 보는데? (웃음) 알겠어요? 누구냐 하면 어머니 동생이에요. (박수)

여러분 대모님이 어머니를 낳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기 위해서, 어머니를 키우기 위해서 그 길만 가니까 저 사람 아버지를 피해 도망해 다니면서 어머니를 키웠다는 것입니다. 저사람 아버지와 살아서는 안 되겠으니까 신앙길을 간다고 도망가서 어머님을 키운 거예요. 그래, 저사람 아버지는 혼자 살 수 없으니 다른 마누라 얻어 가지고 낳은 아들이에요. 이름이 뭐냐 하면 한위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나쁘다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요전에 누가 소개하는데 그 한씨 할아버지가 잘못해 가지고 그랬다는데 잘못한 것이 아니예요. 대모님이 그랬으니 할 수 없지요.

또 색시도 얻으라고, 장가가라고 그러고 왔으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님하고 배다른 형제지만 어머님의 형제니까 동생이나 틀림없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실수해 가지고 싸움하고 갈라진 것이 아니예요. 뜻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나도 성진이 어머니하고 갈라지지 않았어요, 뜻 때문에?「예.」그거 그럴 수 있어요.「그렇습니다.」그걸 알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렇게 대하면 될 거예요.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때가 됐기 때문에 만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동생 찾아보지? 동생이 하나 있는데.' 해 가지고 찾고 그랬는데, 지금까지는 연락이 없었어요. 미국에서 살고 그랬기 때문에 연락이 안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다 안팎이 맞았어요. 그래, 어머님하고 '야, 동생들도 찾아야 된다!'고 해서 얘기했는데 찾아왔더라는 것입니다. (박수)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통일교회 모든 사람들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형이에요?「매형입니다.」매형이든 자형이든 뭐 마찬가지지요. 그러니까 가까우니까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무시하지 말고 처음 들어왔다고 구박하지 말고, 잘 대해주라는 것입니다. 이미 축복은 받았어요.

예비 축복을 받았으니 여러분이 소원 성취할 수 있는 그 고개를 넘고 있으니까 함부로 대하지 말고 어머니가 속상하지 않게 대해주면 좋겠어요. 알겠어요?「예.」「협회장은 고민이 있어요. (어머님)」협회장이 무슨 고민이 있어? (한위일씨를 찾게 된 배경과 섭리적 의의에 관한 황선조 협회장의 보고가 있었음.)

노래해요. 그 쪽이 전라도 사람이지요? 노래도 잘 하잖아요. 경상도 사람은 노래 잘 못하는가 보더라구요. (웃음)「경상도도 잘 합니다.」잘 할 게 뭐예요? 노래든 뭘 하든 전부 다 전라도 사람이 잘하지. 웃기는 왜 웃어요? 그럴 수 있잖아요. 명창 하면 전라도 사람이 많지, 경상도 사람은 없어요.「잘 하는지 못 하는지 시켜 보세요. (어머님)」(웃음) 아, 지금 내가 말하기도 거북한데 뭘 또 시키나? 듣기나 해야지.

자, '내가 여자로서는 이만하면 어디가도 빠지지 않는 성악가 될 수 있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 모양 이 꼴 됐으니 오늘 저녁에 노래하는 것 듣고 선생님이 이제라도 알아 줘 가지고 앞으로 날아갈 수 있는 준비를 해 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가진 여자가 있거든 나와서 노래 한 번 해도 괜찮아요. 경상도도 괜찮고, 충청도도 괜찮고, 전라도도 괜찮고, 강원도, 서울도 괜찮아요. (웃음과 박수)

여기를 무대로 해요. 자 이젠 말이에요, 여기 나온 다음에는 사회를 한 사람 정하려고 하지 말고 노래하고는 누구든지 얼굴 곱고 자기가 좋다고 하는 사람을 아무라도 지적해도 좋아요. 전라도 사람도 좋고 경상도 사람도 좋고 병신도 좋고 음치도 좋아요. 여기 올라서서 해요, 올라서서 해요. 단에 올라서서. 자 해봐요. (박수)

심사위원을 정해 가지고 잘 하는 사람은 상금 줘야지요. 자, 여기 음악대학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음대출신 없습니까? (황선조)」곽정환, 다 끝났나?「예, 끝났습니다.」거기 네 사람하고 전라도 사람, 유정옥이 하고, 그 다음에는 노래 잘 하는 게 누구던가? 「지생련, 사길자! (어머님)」 그래, 지생련, 다음엔 사길자….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 3백 명이니까 말이에요, 노래들은 값을 내야 돼요, 알겠어요? 한 사람이 얼마씩 내느냐 하면 말이에요. 천원씩 할까요, 백원씩 할까요? (웃음) 천원씩 할까요, 백원씩 할까요, 만원씩 할까요? 「만원씩 해요.」 만원씩 있어요? 「없습니다.」 그거 솔직해서 좋다구. 천원이면 얼마예요, 천원이면? 「30만원입니다.」 30만원, 이제 내가 30만원 보태 줄게요. (박수) 얼른 해요, 60만원인데 말이에요, 1등이 30만원, 2등이 20만원, 3등이 10만원이라구요. 그래, 60만원입니다. 알겠어요? 「예.」 천원씩 누가 모으겠어요? 아예 내가 전부 다 60만원도 다 해 줄까요? 「아닙니다.」 그래, 아닌 줄 알긴 아누만. (웃음) 노래 들었으면 들은 값을 내야지요. 그래 해요. 알겠어요? 저 교구장들 전부 다 천원씩 모아요. 아, 그거 그래야 좋은 거예요. 「예.」.

잘 먹고 잘 지냈어요? 「생선회가 특히 맛있었습니다.」 그럼, 떠나갈 때 또 한번 해 줘야 되겠구만. 우리가 생선을 양식하고 있습니다.

남북미가 통일하면 전세계가 기독교문화권내에 정착해

오늘은 무슨 강의했어요?「야곱 노정까지 끝났습니다.」아, 복귀노정을 하는구만, 야곱 노정. 야곱이 누군지 알아요?「이사장님이 해설해 주시니까 애매모호하고 안개 낀 눈이 인제 다 걷혀갑니다.」이제부터가 문제예요.「여기, 정식이가 놀라서 어저께 갈 것을 감사하고….」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를 가지고는 기독교, 구교 신교를 틀림없이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북미가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남북미가 통일하면 전세계는 그 권내에서, 기독교 문화권 내에서 전부 다 정착하게 되어 있어요. 엄청난 사건입니다. 그것 믿겠어요?「예.」엄청난 사실입니다. 원리는 이 방대한 내용을 압축한 이론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 인생문제·종교문제·철학문제 등 모든 전부가 다 거기에 다 포함되어 있어요.

세계에서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나라는 사람을 때려잡기 위해서 별의별 공작을 하고, 이론적으로 공격을 하고, 별의별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 정리가 된 것입니다. 특권적인 무기, 그야말로 무기 중에 이 이상 더 크고 무서운 무기가 없는 것입니다.

미국의 무슨 원자력을 중심삼은 무기라든가 최첨단 무기가 이걸 못 당해요. 이러한 위대한 무기를 50년 동안 이 민족이 알지 못하고 핍박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세계를 망하게 만든 것입니다.

50년 전, 해방 후 52년째예요. 그때부터 이런 준비를 해 가지고 나선 레버런 문을 때려 몰았기 때문에 민주세계가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모셨더라면 공산세계는 나타나지도 않는 거예요. 그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전권을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막을 사람 없어요. 오로지 나 혼자 지금까지 막아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문씨들이 그런 것을 알았어요?「이제 알았습니다.」문씨! 지금 알았으면 뭘 해요, 지금 알아서?「곳곳에 가서 간증을 하겠습니다.」간증도 간증이지만, 여기 제주도 오라고 할 때, 이렇게 동원됐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통고도 없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세상에, 서울에서 모였더라면 이 사람이 이렇게 남아 있지 않아요. 다 도망갔습니다. (웃음) 3분의 2는 다 도망간다는 것입니다.「제주도에 딱 가둬 놓았습니다.」그래, 그런 것을 다 모르고 한 것 아니예요. 실례라는 것입니다.

또, 내가 첫날에는 욕을 들이퍼부었어요. 문씨가 책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이 민족이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 어떻게 조건적이라도, 용서받을 수 있는 조건을 누구한테 세워야 되겠어요? 이 나라 주권자는 몰라요. 여기에 오지 않았어요. 이미 문씨, 한씨를 불렀으니까 제일 가깝다고 보는 거예요. 이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용서받을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원래는 몽둥이로 책임자들을 후려갈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 도망가게. (웃음)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용서받는 것입니다. 한 민족이 지금까지 나한테 지은 죄가 얼마나 커요? 얼마나 커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은 것을 용서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때리는 것입니다. 여기 기독교인들은 도망간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그 자리에서 돌아서 도망간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도망간 사람들이 후회할 거예요.

단일민족을 이루려고 한 하나님

자,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 준 것입니다. 나라는 사람은 지금까지 사진 찍은 것이 없어요.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내가 나를 알기 때문에 학생시대 이후에 사진을 안 찍었어요.

왜정 때는 내가 요주의 인물로서, 미국에 가면 미국의 요주의 인물, 어딜 가든지 요주의 인물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때문에 사진이 문제가 돼요.

또, 이름난 레버런 문이 이제 드러나게 될 때는 이 사진을 가지고 별의별 사기단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선생님하고 찍을 사진을 들고 통일교 교인, 세계 판도를 찾아다니면서 '선생님이 내 친구고, 동창생이고 같이 살았다.' 고 별의별 조작을 다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아도 그런 일들이 있는데 말이에요. 옛날에 학생시절, 옥중에 들락날락할 때의 그 사진을 가지고 '내가 선생님하고 얼마나 가까운지 모른다.' 하는 사기꾼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좀처럼 사진을 안 찍어 주는 거예요. 이번 수련과 같은 수천 수만의 모임을 했지만 이렇게 개인 부부들을 불러 가지고 사진을 찍어 주기는 처음이에요. 처음입니다. 그 사진이 여러분 앞에, 여러분 가정에, 여기 참석했던 사람의 자자손손을 아마 보호해 가지고 가정의 보물이 될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고 진짜 재림주라고 하면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가 재림한다는 그 날을 바라 가지고 2천년 동안 수많은 사람이 순교 당하고 피를 흘렸는데, 그래도 만나지 못 하고 기독교가 전부 다 망하게 되었는데, 이거 아무 것도 관계없는 문씨, 한씨가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이 없기 때문에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이거 무슨 일인가?' 이랬는데, 지내다 보니 '아이구머니, 큰일났구나.' 이래 가지고 주저앉게 된 사람들이 많다고 봐요. 그러니까 이제 책임이 커요, 책임이.

그래서 엊그제 얘기를 했지만 세계기독교 통일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연합이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때문에 통일교회는 없어도 돼요. 세계기독교에서 기독교 통일을 빼 버려요. 왜 그러냐 하면 구약, 신약을 중심삼아야 성약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를 완성하지 못하고 예수시대에 완성하지 못한 것을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전부 다 틀을 다시 짜 가지고 구약시대와 신약 시대를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조건을 만들어 놓은 그 위에, 성약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를 빼고는 성약시대가 설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잘 알지요.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기독교가 반대하는 가운데 기독교를 업고 나오는 것입니다. 업고 나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인 아벨…. 여러분도 가인 아벨 알지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가인적인 입장이었다면 선생님은 아벨적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또, 기독교 가정 앞에 선생님의 부부는 아벨적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가인 아벨의 복귀는 아벨이 장자의 자리에 서고, 가인이 차자 위치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순리적으로 세상이 다 풀리는 것인데, 반대했기 때문에 두 플러스가 된 것입니다. 선생님은 혼자고, 사탄 편은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어요. 세계 판도가 되어 있지만 아직까지 세계를 책임지고 지도할 나라는 없습니다. 그런 나라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망한다는 것입니다.

하늘만이 세계를 지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원리에 보면 소생, 장성, 완성이 있는데,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급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가정이 출발할 수 있는 권이에요. 그 위치를 완성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 아래예요. 원리로 보면 결과주관권 내라는 것입니다. 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 내라는 것입니다. 결과주관권 내의 한계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하늘나라의 권한을 대신해 가지고 전부 다 반대의 입장에서 이루고 나오니까 장성기 완성급, 나라 기준까지의 전부 다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앞으로 하늘이 통일국가, 통일세계를 이루는 것을 알기 때문에 수만으로 갈라놓은 거예요. 그래, 문씨니 뭐니 해서 얼마나 복잡해요? 수없이 갈라놓은 것입니다. 본래의 씨가 아담 일족, 아담 족속이지, 무슨 뭐 문씨, 박씨…. 한국만 해도 2백 몇 개, 2백 30 여 개가 됩니다. 이런 성씨가 필요 없는 거예요. 전부 다 단일성씨고, 단일민족, 단일언어, 단일문화가 되어야 할 텐데 이게 복잡다단하게 만들어 놓은 것은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알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단일민족을 이루려고 한 걸 알았기 때문에 끝날에는 더 복잡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전부 다 섞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리를 못 잡아요. 개인도 가리를 못 잡고, 가정도 가리를 못 잡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가리를 못 잡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가리를 못 잡고 살지 않았어요? 대한민국이 어디로 갈 지 알아요? 여러분 문씨, 한씨가 어디로 갈지 알아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일심통일

그거 왜 그러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타락한 아담 가정, 아담 해와를 주관하지 못 했습니다. 이건 혈통이 달라졌으니까 하나님이 주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엊그제도 잠깐 얘기했지만, 이웃 동네에 처녀가 있었는데, 그 처녀를 짝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있었어요. '저는 틀림없이 내 상대다!' 그렇게 생각하던 사람이었는데, 그 여자가 다른 사람하고 결혼했다면 결혼한 그 다음날 가서 '너 나하고 상관 있다!'고 터치할 수 없는 것입니다. 더욱이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사랑관계로 이미 다른 사람의 사람이 됐는데, 그것을 옛날에 짝사랑한 사람이 '내가 먼저 사랑했으니, 내가 관계를 맺어야 한다.' 하면 '이게 무슨 얘기냐?' 하고 거기서 문제가 생겨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거기서 반대를 받고 가정을 파탄하려는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이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왜 손 못 댔느냐 하면,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내로서 지었고, 하나님의 몸으로 지었는데도 불구하고 사탄이 하나님 대신 들어와 가지고 해와를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주관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먼저 점령하고 이미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소유를 주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은 터전이 뭐냐? 사탄은 상대적입니다. 상대적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상대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원리원칙으로 볼 때, 우리 자체도 몸과 마음으로 되어 있습니다. 몸뚱이가 상대적이고 마음이 주체예요.

엊그제도 '일심통일'이라는 얘기했지만, 다 알아듣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는지 모르겠어요. 듣기 싫은 소리를 누가 했어요? 그 사람, 어디 갔어요? 기성교회 사람이 어딘가 여기 있던데 아까? 시무룩하게 있더니 이러고 물어 보더라는 것입니다. (웃음)

세상에 그럴 수가 어디 있어요? 여기 왔으면 싫더라고 주인이 난데, 당신이 주인이 아니잖아요? 내가 뭐라고 해도 '왜 저럴까?' 하고 가만히 있어야지요. 그렇잖아요? '생각 있는 주인이면, 대접을 잘 못했으면 상이라도 주고, 풀어주고 인사를 해야 되는 것 아니예요?' 하고, '저건 왜 저럴까?' 하는 생각을 해야지요. 어른이 되었으면 어른 자세를 취해야지, 여기 모여서 쑥덕공론들이나 하고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만나 가지고 나를 무시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건 불합격자예요.

또, 오라고 한 날짜에 온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문씨 종친회하고 한씨 종친회하고 '우리끼리 같이 가자!'는 의논을 하라고 내가 얘기 안 했어요. 안 그래요?「예.」그 날이 언제예요?「12일입니다.」12일?「예.」12일이면 12일에 와야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와야지요. 종친회 회장, 한 사람이라도 와야 되는 거예요.

나는 여기에 아침부터 와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어제 내가 바다에 나갔다고 올 시간이 돼서 기다리고 있는데 한 녀석도 안 나타났어요. 이거 당장에 스톱해 버리려고 했어요. 스톱했으면 어떻게 될 뻔 했어요? 하마터면…. 지금 생각하니까 원리 말씀도 지금 알아들을 만큼, 3분의 2쯤 하니, 이러던 녀석이 이렇다 하고, 이렇게 눈을 흘기던 녀석이 '이렇다, 이렇다!' 하는 거예요.「그래도 이렇게 통역을 해 주셨으니까 성경책을 몇 번씩 읽은 사람이 다시 깨닫게 되고….」성경을 천 번을 일고, 아무리 외워도 몰라요. 아무리 암기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 수 있으면 지금까지 재림주 다 해먹고 참부모 다 해먹지요? (웃음)

세상에 별의별 악당이 많아요. 구름 타고 온다고 했기 때문에 그게 방지된 거예요. 구름 타고 안 온다고 했으면 얼마나 사기꾼이 많이 나왔겠어요? 생각해 봐요. 조금만 잘 났다는 사람은 '내가 재림주다, 기독교의 왕을 해먹겠다.' 하고, 무슨 일이 없었겠어요?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었기 때문에 '구름 타고 온다!'고 해 놓은 것입니다. 엘리야도 불수레 타고 올라갔기 때문에 주님이 올 때, 엘리야를 다시 보낼 때는 불수레를 타고 올 줄 안 것과 똑같아요. 구약 때 그렇게 실패했기 때문에 신약 때도 그와 같은 상태에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것이 삼각형으로 뚫어졌으면 4각형으로 못 막는다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의 형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반대로 갖다 막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다말의 역사를 배웠지요? 배웠어요?「예.」다말의 역사?「아직 안 배웠습니다.」아, 그걸 다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아하! 그렇구나.' 하는 것입니다.「오늘 들어갈 것입니다.」

절대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 이럭저럭 하다보니 이젠 도망가려야 도망 갈 수도 없고, 가려야 갈 수 없어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전부 다 아들 같은 사람에게 전부 다 꽁무니에 달려야 돼요. 손자 같은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할아버지로 모시고 아버지로 모시는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개벽이라는 거예요, 천지개벽.

그래, 3대를 두고 볼 때, 3대를 두고 보면 아담이 1대고, 제2아담, 예수가 2대고, 선생님이 제3아담이에요. 세 번째예요. 조상으로 보면 손자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거꾸로.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돌아서니까 손자가 할아버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이런 내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손자를 놓고 3대가 경배를 드린다는 것입니다. 절대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 신앙 위에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된다고 하는 것은 100퍼센트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절대 신앙 위에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만물은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서 지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생활할 수 있는 환경적 요건들을 지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만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따라서 지은 것입니다. 절대신앙 위에서 사랑을 찾기 위해 만물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자가 될 수 있는 것이 만물의 영장된 아담 해와예요.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때는 주세주가 필요 없지요. 타락해 가지고 고장이 났으니 구세주니, 메시아니 이런 말이 나오는 것이지, 전부 참부모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자신으로 볼 때, 참부모라는 말은 하나님이 창조하기 이전부터 생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모 되겠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인간에겐 무엇이 되어야 되겠어요? 아들이 되어야 되겠어요, 사위가 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될 자리가 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이 인간 앞에 뭐가 되고 싶겠어요?

그래, 하나님한테 물어 보면 아이고, 형제 되고 싶다고 하겠어요? 그럼 형제는 아니고 사위 되겠다고 하시겠어요? 틀림없이 아버지가 되고 싶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창조한 하나님 입장에서 생각해 봐도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무슨 아버지예요? 무슨 아버지가 되고 싶겠어요? 참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뭐예요? 사랑의 파트너입니다. 사랑의 상대자니까 자라서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게 되면 같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는 뭐냐 하면 횡적이에요, 횡적. 종적 입장에서 하나님과 부자지 관계에 있는 아담 해와가 아들의 자리지만 이것이 커 가지고 누구를 찾고, 누구를 만나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누구 만나러 가느냐 하면 전부 다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라면 남자, 여자는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아서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반쪽이에요. 그래, 횡적으로 같이 컸다가도 이렇게 남자, 여자가 갈 길이 다 달라요. 사춘기를 지내고 이렇게 성숙해 가는데, 아담 해와가 이렇게 뻗어가다가는 큰일이에요. '아이고, 저놈의 해와, 저놈의 아담!' 하고 뭘 모를 때는 서로 토닥거리기도 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오빠라는 녀석이, 남자가 돼 가지고 자기도 안 데리고 다닌다고 얼마나 불평했겠어요? 뒤에 따라가지도 못 하는 것입니다. 아담은 산에도 오르고, 노루 새끼도 잡고 ,토끼 새끼 잡고, 뱀 같은 것도 잡아 가지고 전부 다 해부도 하는 거예요. 그거 주인이니까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자가 거기 따라가요? 조용한 가운데 나무 그늘 아래서 꽃이나 바라보고, 노리개 같은 거나 만들어 가지고 보고 개미새끼나 들여다보고 살려고 하지, 토끼가 웬일이고 사슴, 노루가 웬일이에요? 보기만 해도 도망갈 텐데. 그러니까 못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 언제나 외로워서 울었다는 것입니다. 고독하게 살았어요.

그러면 천사장은 아담 해와를 길러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결혼하는 날까지 잘 보호하고 길러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사장의 사명이에요. 그런데 해와를 아담이 내 버리고 갔으니, 해와는 혼자 어떡해요? 해와가 울고불고 할 적마다 천사장이 업어주고 안아줬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던 것이 나이 16세쯤 되니 다 장성했어요. 그리고 주위의 모든 동물들이 수놈 암놈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끼를 낳아서 오순도순 데리고 다니는 걸 보니까 참 귀엽거든요. 여자는 동물세계의 암놈과 마찬가지고 남자는 수놈과 마찬가지고, 수놈 암놈이 이렇게 관계를 맺으면 새끼가 나오는 것을 천사장이 몰랐겠어요? 천사장이 훤히 알았다는 것입니다.

선악과의 의미

그런데 천사장은 상대가 없어요.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에덴 동산에 여자는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남성이지, 아담도 남성이지, 3대 천사장도 전부 남자예요. 다섯 남자 가운데 하나의 여자를 놓고 하나님이 어떻게 안심하겠어요? 자기의 귀여운 딸인 동시에, 장래에 신부 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그 해와를 놓고 하나님 안심했겠어요?

선악과라는 말이 뭐냐 하면 여자의 그 기관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것이 선한 남자하고 만나면, 선과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왕을 만나면 왕후가 되어 가지고 왕자를 낳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피아를 대하면 마피아의 아들을 낳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선과도 맺을 수 있고, 악과도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장본인, 악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본토라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이 선악과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의 그것을 침범하지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이 귀에 쏙 들어가요?「예.」

하나님이 그거 안심할 수 있었겠어요? 여기 '아이구, 나 같으면 안심했을 텐데!' 하는 남자 손 들어 봐요. 내가 질문 하나 할 테니. 하나님이라도 할 수 없어요. 그래, 경고한 것이 계명입니다.「안심할 사람이 없어요. 안심이 안 되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닮은 것이 남자라는 사람들 아니예요?「그럼요.」뿌리가 그런 분입니다. 안심이 안 되니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경고한 것입니다. 천사장은 알았어요. 아담도 몰랐고, 하나님도 얘기를 안 했지만 천사장만은 무슨 말인지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산에서 바라보니 봄이 되면 봄동산에 꽃이 피고, 나비가 날고, 철새가 날아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그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6세가 되면 벌써 이거 다 장성한 거예요.

그런데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사는 것입니다. 아담이 산에 올라가면 해와가 혼자 남아서 눈물짓게 되면 천사장이 업어주고 안아주고 하는 거예요. 안아줄 때는 여자의 그것하고, 남자의 그것이 닿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아주면 닿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이렇게 될 때 '윽'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조화통이 벌어지느냐?' 이렇게 타락을 했다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천사장이라면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저, 이름이 뭐예요?「저는 인천회장입니다.」인천 회장이야?「예, 15년 전에 약속한 것을 이제 지켰습니다.」15년 전에 무슨 약속을 해?「총재님에게 약속을 드렸잖아요. 그런데 이제 돌아온 것 같아요.」아, 15년 전에?「예.」

15년 동안 뭘 했어요? 도적질했구만. (웃음)「돌아온 탕아입니다.」그래 돌아온 사람은 탕자니만큼 계대를 못 잇는 거예요. 누가 탕자한테 상속해 줘요?「그러니까 지금 뒤쳐지지 않았습니까?」뭣이 뒤쳐졌어요?「그래서 이제 황 협회장한테 약속을 했습니다.」

자, 좋아요. 그러니까 천사장만 알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담이 알겠어요? 아직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알고 이 세 천사장은 전부 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다 알고 있는 천사장한테 경고할 수 없는 남자가 되어 보라는 것입니다. 눈을 부릅뜨고 전부 다 줄을 달아 가지고 조종하고 꽁무니에 끌고 다니고 싶을 텐데, 그걸 놓아두는 것입니다.

믿음 가운데, 믿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냥 두는 것입니다.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실수를 함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핏줄이 달라졌어요. 조상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두 주인의 틈바구니에서 태어났어요.

양심은 속일 수 없는 것

본연의 양심을 중심삼은 본연의 아버지, 하늘 종적인 아버지 대신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우리의 마음을 전부 다 눌러버린 것입니다.

마음을 잘라 버리고 마음 꼭대기 위에 서 가지고 몸뚱이가…. 몸뚱이 사랑했지, 마음 사랑을 안 했어요. 마음은 싫은 것입니다. 마음은 싫어했다는 거예요. 마음은 의심한 것입니다. 천사장도 마음 속에서는 이걸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그거 편안했겠어요, 불안했겠어요? 양심은 속일 수 없는 것입니다. 양심은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 불안한 것입니다. 불안한 양심 기준이 없어요.

불안한 양심 기준보다 몸뚱이 사랑이 강했기 때문에 여기서 몸뚱이에 끌려 다니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하늘을 배반한 것입니다. 지옥 갈 수 있는 생산품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공장에서 생산품이 나오는데, 불합격품이에요, 불합격품.

핏줄이 달라졌고 소유권이 달라진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핏줄이 달라지고, 그 다음엔 둘째로 소유권이 달라졌습니다. 원래 소유주가 누구였느냐? 모든 것은 전부 다 아담 해와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그래, 아담 해와의 몸뚱이도 하나님의 몸이었지만 사탄이 그들과 사랑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몸뚱이를 소유한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래요. 여러분도 영계를 통하면 하나님도 들어올 수 있지만, 사탄도 들어온다는 거예요. 둘 다, 한꺼번에도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을 두고 격투하는 것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런 체험들이 없지요? 그러니 사탄세계에 포위되어 가지고 얼마나 악하게 된 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절연체가 되어 가지고 원래, 동체인데도 불구하고 부동체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양심이 전부 다 몸뚱이 앞에 지배받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최후에는 하늘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었다고 해요. 세상에, 하나님이 있는데 하나님이 죽었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놓아야 사탄은 만년 하나님 놀음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사탄을 아는 것입니다.

그 사탄이 얼마나 포악하냐 하면 말이에요, 지금까지 선한 이스라엘 나라가 죄를 짓던가 하면 말이에요 그 나라가 포로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을 전부 다 거기에 배가하는 것입니다. 탕감하지 못하면 거기에 반드시 플러스시켜 가지고, 자기 개인뿐이 아니고 민족이 걸려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지자라든가 중심 인물이 죄를 지으면 즉각적으로 미래의 나라, 현재의 나라가 휘청휘청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여기서 뭘 한다고 가르쳐 줬는데 이 도리대로 안 하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는 것은 쉽지만 실천은 힘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실천은 힘든 거예요. 아는 데 백년 걸렸다면 실천은 천년 만년이 걸려도 이루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 통일교회 원리는 조직적으로 되어 있고 계통적으로 되어 있어요. 아시겠어요?「예.」

5퍼센트의 인간 책임분담

그래, 돌아가서 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간판을 붙였느냐? 내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예요. 기독교가 구교, 신교로 싸우고 있는데 그걸 통일하겠다니, 그 판에 들어가서 견뎌낼 수 있어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몰리게 되어 있지요.

자,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사람으로 온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놈의 역적 녀석, 네가 가짜 메시아 노릇을 하는구나.' 해 가지고 이단이니 뭐니 해서 별의별 농락을 다한 거예요. 예수가 쫓겨나서 죽던 것과 같은 모양으로 선생님도 법정 투쟁이니 뭐니 해서 전부 다 나라로부터 몰려 가지고 그런 자리에 나갔지만….

선생님은 오기는 세계적 무대에서 왔어요. 알겠어요? 소생·장성시대의 책임이 아니고 완성시대라는 것입니다. 완성시대에 세계적 무대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사탄들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죽이지는 못합니다. 알겠어요?「예.」

예수님은 국가적 기준에서 왔어요. 로마제국보다 작은 이스라엘 국가의 왕이 되어 가지고 흡수해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왕이 되어 가지고 축복했으면 벌써 이것이 사탄편 축복이 아닙니다. 장성기 완성급, 결과주관권 내의 한계선에 선 결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축복을 했더라면 이것은 직접주관권이에요. 완성권이기 때문에 사탄의 불가침권이에요.

인간 5퍼센트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게 결혼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을 못 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책임분담만 하게 되면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이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는 태어나기를 결과주관권 내가 아니예요. 전부 다 직접주관권내라는 것은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선생님이 있을 때까지는 대한민국의 국가 지도자들은 한 사람도 안 만났어요. 대한민국이 제일 악한 것입니다. 제일 악해요. 인물이 나면 때려죽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그렇게 되어 있어요. 또, 반면에 문총재 같은 사람은 제일 선하다는 것입니다. 제일 선한 사람이 제일 악한 입장에서…. 그렇지 않아요? 국가가 사람하나 잡아치우는 것은 개미 모가지 따기보다 쉬운 것입니다.

여기, 경찰서장 했으면 알겠구만. (웃음) 세 사람만 증인을 딱, 세워 놓고. '그렇습니다.' 하면 그건 날아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대한민국에는 절대 만나지 않은 것입니다. 청파동 방에서는 누구도 만난 사람이 없습니다.

이래 놓고 대한민국이, 이스라엘 나라가 실패한 예수 책임을 할 수 있는 한계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로 나서는 1972년, 1973년에 미국에 가서 본격적으로 싸운 것입니다. 이것은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예수님이 기독교를 만들었고, 내가 그 위에 서려니까 이들이 가만있어요?

미국에 가서 '내 말 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대회니, 뉴욕 대회니 하면서 50개 주의 대회를 통해 전부 다 나발을 분 것입니다. 대회해 가지고 3년 반 동안에 미국을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3년 반 동안에. 혼자 가서 그 일을 한 것이 쉬운 일이에요?

선생님은 아무도 없었어요. 제자도 없거니와 그 때, 모든 교구장들은 선생님이 왜 미국 갔는지도 몰랐어요. 통일교인들 사이에 선생님이 미국으로 가니까 '도망갔다!' 하는 소문이 났어요. 기성교회는 미국에 '문총재가 한국에 죄 짓고 도망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별의별 소문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문씨들이 선생님을 보호해야

그러면 여러분, 일족들이 문씨들이 전부 다 패당이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을 보호해야 됩니다. 그 때는 또 최씨예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최씨입니다. 최씨가 제일 지독한 패예요. 최씨하고 부모가 돼야 되는데 최씨하고 문씨가 하나되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최씨가 한씨 보다 많습니다. 최씨가 많아요. 최씨 일당이 뭉쳤다 하게 되면 한씨든, 문씨든 세상에 어떤 김씨, 조씨도 못 당한다는 것입니다. 최씨가 앉았던 자리에는 풀도 안 난다는 말도 있어요. (웃음) 한씨도 지독한 성씨입니다.

그래, 내가 이름 있는 집안, 평안북도에서 이름 있는 대가문에 내가 사위가 되어 갔어요. 참 이게…. 탕감이라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결혼을 일주일 남겨 두고 장인이 죽었어요. 그럼 어떡해요? 찾아가야 되겠어요, 안 찾아가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그때 4월 27일이 결혼식이었는데, 5월 4일로 연기했습니다. 장례를 치르고 와서 5월 4일에 결혼을 하는데, 그 날은 비가 오고, 해서 다 걸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악조건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풀려요. 그게 탕감이에요. 결혼식도 탕감이고, 사돈집도 탕감이고, 우리집 자체도 탕감을 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 뜻길을 가게 될 때, 일년에 13명의 사람 중에 다섯 사람이 죽었어요. 그 다음엔 개가 죽고, 말이 죽고 하는 사태가 벌어져 가지고 도깨비가 있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도깨비 알아요?「예.」그거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사실이 그래요. 큰 솥뚜껑, 그 안에 들어가요. 쨍긋하면 들어가고 쨍긋하면 나오고 말이에요.

그리고 시골가게 되면 무명 틀을 중심삼고 몇 세, 몇 세 해서…. 저 부인들은 알겠구만. 그걸 귀한 댁에서는 아들딸을 시집 장가보내기 위해서 보름 새, 열두 세 이상, 보름 세까지 다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가문의 손때가 되었다는 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자가 한 필이라고 하는데, 우리 어머니는 이틀이면 한 필을 짰어요. 우리 어머니가 그런 손재간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여기서는 뭐라고 부르는지 몰라도 우린 베를 토깽이라고 그래요. 이게 습기 차면 안 되기 때문에 전부 다 독에다 넣고 뚜껑을 엎어놓으면 일정한 온도가 되거든요. 이렇게 보관하는 거예요.

아, 이거 토깽이를 끌어다가 우리 윗동네 아카시아 나무 꼭대기에다 연줄 만들어 놓은 것같이 전부 다 걸어 놓는 거예요. 밤이면 말이에요. 그런 거 믿어져요? 우리 어머니가 부엌에서 불 때면 불티가 툭 튀어 가지고, 지금 우리 현재 본가의 사진을 보면 그 문도 있어요. 그 문이 있는데 여기서 3미터는 될 것입니다. 그래, 불티가 튀어 가지고 구멍 뚫린 사이, 문 사이로 나가서 처마 끝에 불이 붙었어요. 그렇게 사탄이 대파괴 놀음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 형님 미치고, 누나가 미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등창이 나 가지고 누워서 죽게 되고 말이에요. 완전히 그저 없애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둘째입니다. 둘째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그 둘째는 전부 다 객사했어요. 집에서 못 죽어요. 나가서 죽는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대도 그렇고, 아버지대도 그런 것입니다. 여기 문장로, 저 사람 아버지도 어디 갔는지 모르는 거예요. 그래, 우리 집이 장손가 둘째예요. 그런데 내가 뜻길을 가려니 하늘이 이걸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대가 이상하더라도 그 자신이 갈 길을 찾아가면 막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때 철들고 나서 이 길을 나서 가지고 사탄에게 공격을 받는 제일 챔피언이 된 것입니다. 그래, 사탄의 비밀과 하늘의 비밀을 모르면 안 됩니다. 하늘의 비밀을 알아야 사탄을 주관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배우는 것이 하늘의 비밀이에요. 그게 공식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공식 기준이 가정입니다. 절대 가정이에요. 절대 부부, 절대 남자, 절대 여자라는 것입니다. 이 두 사람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요사스러운 사건이 연결되고 복잡다단해지는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이라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을 받았으니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님이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에덴에서 손을 못 댔으니까 타락한 끝날, 역사시대까지 손을 못 댑니다. 직접 간섭할 수 없는 거예요. 천사장이 간섭하는 것입니다. 형제의 자리예요. 천사장이 타락했으니 천사장끼리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에서, 불교라든가, 유교는 외적 종교예요. 4대 종교로서 외적 종교인데, 기독교가 중심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이 부자지 관계요, 예수가 남편이라면 부부 관계예요. 또, 요한복음 14장 20절에 보면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했습니다. 예수님과 형제라는 것입니다. 형제지정까지도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자리에서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

그런데 성경을 보고 그런 걸 알 수 있어요? 오늘날 이렇게 전부 다 가르쳐 주니 하나님이 정착해 가지고 비로소 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직계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를 이룬 그 자리에 자리를 잡아야 돼요. 이건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같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12조항, 어디에다 맞춰도 맞는 것입니다. 부하가 걸리지 않고 로스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중심 자리에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하늘과 땅을 통일하고, 땅 위에 동서를 통일하고 전후를 다 통일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이 춘하추동 계절과 마찬가지입니다. 사계절과 마찬가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문화권을 두고 보더라도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간이 봄절기의 문화권을 가져야 할 텐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름절기에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인류 문화 세계의 출발이 온대지방에서부터 출발하게 된 것입니다. 본래 봄 절기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열대 지방을 거쳐 가지고 가을 절기, 겨울 절기로 돌아가야 할 텐데, 봄을 잃어버리고 이것 봄 절기 중에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가을 절기,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는 가을 절기의 문명입니다. 가을 절기의 문명이에요. 그리고 소련 공산주의라는 것은 겨울 문명권이에요. 바람 앞에 전부 다 잎이 떨어지고 열매도 떨어지고 가지가 부러지는 이런 시련 과정을 거쳐 가지고, 살아남는 질긴 가지는 봄을 맞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 모든 종교나 모든 문명이나 사탄세계는 전부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기독교도 종말을 보고 있지요? 그러면 그거 끝장 아니예요? 세계는 어디로 갈 지 모르고 공산당 앞에 전부 다 녹아난 것입니다. 공산당을 전부 다 소화해야 할 기독교가 오히려 공산당한테 먹힌 거예요. 기독교의 온실에서 공산당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산당한테 먹혔으니 봄 절기를 찾아갈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은 그런 시대에 선생님을 내세워 가지고 공산주의의 모든 국가가 앞으로 봄 절기로 넘어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독교 가운데서도 생명의 씨, 하나님의 절대 영생의 씨를 가진 사람들은 전부 다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통해 가르침을 받는 사람만이 살아 남는 거예요. 여러분은 다 가르침을 못 받지요?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오관이 막혀 버린 것입니다.

외적 오관, 내적 오관, 열 관을 가져야 영계를 통해서 영계를 환하게 알고 지상세계를 환하게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요사스러운 병균 같은 것이 침범 못 하는 것인데, 이게 뭐 병균이 침범하면 깜깜 천지인데다, 누구든지 와서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판국이라는 것입니다. 반딧불 가지고도 주인 노릇 할 수 있고, 촛불 가지고도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판국에서 사탄이 마음대로 이 흑암의 세계를 지배해 나온 것입니다.

거기에 태양과 같은, 태양보다 더 밝은 빛을 가지고 나와서 천상세계의 비밀, 지상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알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얼마나 능란해요? 지금까지 수천만 년 동안 하나님을 영어(囹圄)의 자리, 연금 상태의 자리에 놓아 가지고 하나님 놀음을 했던 사탄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능란하고 얼마나 교활해요? 보통 사람은 대번에 훑어 버리면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인간이 얼마만큼 낮아졌느냐 말이에요, 만물보다 낮아요.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만물, 제물을 통해서 올라가는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떨어졌느냐? 만물보다 동물보다 더 나쁜 자리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사하지요, 제사?

제사는 반드시 피를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두 조각으로 갈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편과 사탄편을 갈라야 돼요. 본래의 주인이 하나님이고, 본래의 원칙이 하나님이니 사탄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바른쪽은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하고 왼쪽으로 사탄 소유권으로 하는데 여기에서 정성, 지성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 나가게 되면 이 모든 제물은 그 제물 받드는 조건이기 때문에 그 마을이 잘 되고, 나라가 잘 되는 것입니다. 마을제사, 나라제사, 다 있지요? 제물의 조건에 걸린 모든 전부를 하늘 앞에 돌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지성을 들여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종이라는 말은 하나님 자신이 천지를 창조할 때 절대적인 자리에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절대 무의 자리에 서야만 절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자리에서 관리인이 백만큼 있고 절대 사랑을 받게 된다면 백에 대해서는 절대사랑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절대라는 것은 하나에 대해 완전히 채운 백의 기준에 설 때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의 대상 앞에 절대 사랑의 주체가 되기 위해서 절대 무의 기준을 중심삼고 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돌아오는 사랑도 절대가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부인들을 사랑해요?「예.」이름이 문 뭐예요?「정식입니다.」정식이. 무슨 정식이에요?「'곧을 정(貞)'자, '심을 식(植)'자입니다.」점심밥 아니고? (웃음) 자, 여편네 사랑해요?「사랑하니까 지금까지 있지요.」어디있어요?「같이 왔는데, 여기 있습니다. 일어나서….」아, 괜찮아요, 괜찮아요.

만약 남자세계에 여자가 없다면

만약에 남자세계에 여자가 없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어요? 세상에 사건 중에 이런 사건이 없고 큰 일 중에 그런 큰 일이 없습니다.「그러면 계승이 안 되지요.」아, 글쎄 그러니까 얼마나 큰일 날 일이냐 그 말이에요. 만약에 여자가 없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의 눈도, 코도, 모든 몸뚱이도 소용없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썩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일대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일대에 끝날 것을 영원한 대를 지을 수 있게끔 한 공로자가 누구냐 하면 여자라는 물건이라는 것입니다. 여자라는 동물이에요. 그리고 남자들한테 생명의 씨가 있다면 생명의 씨를 그릇에 받아 가지고 키울 수 있는 여자예요. 남자는 생명의 씨를 가졌지만 생명의 씨가 나갔는지 나눠준지도 모르고 했지만 여자는 생명의 씨가 들어온 것을 대번에 압니다. 한 달만 되면 경수가 있으니 그때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가 애기에 대해 책임진 게 뭐예요? 여자가 배 안에서 전부 다 키워 줘 가지고…. 아들딸은 어머니의 몸뚱이의 연장입니다. 어머니의 99.999라는 거예요. 뭐냐 하면 남자는 정자 세포는 단세포뿐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은 누구의 몸뚱이냐 하면 말이에요, 단세포, 하나예요. 400조나 되는 세포 가운데 단세포 하나를 남자가 심어 놓은 것입니다. 그게 들어가서 조화를 부려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배에서 크는 거예요. 크는 데는 뭘 먹고 크느냐? 어머니의 피와 살을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인수해 가지고 크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정자 하나 빌려 준 것밖에 없어요.「그래도 그게 중요하지요.」아이, 중요하지 않다기보다도 누가 더 중요하냐 이거예요. 남자가 중요한 것같이 여편네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남자가 없으면 그 여자가 아기를 기르고 할 수 있습니까. 그거, 안 되지요.」정자, 세포 하나가 들어갔다고 해서 그것이 이렇게 큰 남자, 아버지보다 더 잘난 남자, 어머니보다 더 잘난 여자가 나오니 그 몸뚱이와 뼈살이 누구 것이냐? 이거예요. 아버지 것은 하나도 없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아들은 뭐냐 하면 어머니 연장의 99.999 라는 것입니다. 세포 하나 빼 놓고 전부 다 어머니 몸의 연장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문총재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틀림없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놈의 남자들! (웃음) 이놈의 남자가 좋은 남자가 아니예요. 그 도둑놈이지. 그래 놓고 '그 아들딸은 내 것이다!' 했지요. 세상에 도둑놈이 몽땅 가로채 가지고 내 것이라고 그 어머니 피살을 통해 99.999인데 불구하고 자기 것이라고 때려잡고 말이에요. 여자는 쫓겨 나 가지고 전부 다…. 여자들 많이 쫓아낸 게 남자예요, 여자예요? 생각한 일 없잖아요? 이걸 알아야만 근본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여자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자, 이거 손 댈 데가 어디 있어요? 그 하늘같은 남편을 하나님보다도 세상에 한 점, 인간이기 때문에 왕보다도 자기 할아버지, 아버지, 오빠보다도 더 귀하다고 모시는 그 여자를 그렇게 학대하고 그렇게 마음대로 취급할 수 있어요? 이놈의 남자새끼들. (웃음) 쇠끼가 아니고 새끼예요.「박수 좀 쳐 드려야겠네요.」(웃음) 이렇게 때문에….「50 몇 년이나 되어도 오늘 저녁에 이렇게 좋은 소리는 처음 듣습니다.」(박수)

준비 못하는 사람은 망해

지금까지의 말도 처음 들었다면 이건 들을 말이 얼마나 많겠어요? 할 말이 얼마나 많겠느냐 말이에요. 그러니까 문총재를 알고 난 다음에 어디 갔는지 밥 먹을 때도 '아이고.' 하고 생각하게 돼요. 점심 먹을 때도 '아이고, 내가 먼저 먹어서 안 되겠다. 그 선생님!' 하고, '아이고 만나서 또 좋은 말을 듣고 싶은데….' 이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저금통장을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찾아가야 할 분이 문총재라는 걸 알아야 돼요.「예.」

저금통장 있어요? (웃음) 아, 물어보잖아요, 있나 없나?「있습니다.」있으면 그 돈을 문씨, 내 대신 문씨, 한씨 종족을 위해서 쓰라는 것입니다. 이 수련소 이상 좋은 수련원을 만들어 가지고 후손을 교육하기 위해 써야 돼요. 아들딸, 여러분의 동생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가 되었으니 부모된 사람은 자식들을 몽둥이로 후려 갈려서라도 앞장세워야 돼요. 동생들에 대해서도 '앞장 서 이 자식아! 지금까지 멋도 모르고 문총재 욕먹게 하고, 제일 나쁜 사람 취급한 이놈의 악바리들, 나서!' 해서 몰고 와 가지고 수련소에서 일주일 수련비를 해 가지고 수련시켜 봐요. 그놈의 대가리가 녹아날 것 같아요, 안 녹아날 것 같아요?「녹아나지요. 완전히 세뇌되지요.」

그럴 가능성을 발견했어요, 안 했어요?「발견했지요.」발견한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다 손 들어요!」자기에게 물어 보는 게 아니예요. (웃음)「저를 미시면서 어떠냐고 하시니까 전부 손 들었어요.」그래, 이제 손 들었으니까 아들딸, 손자 할 것 없이 한 줄로 몰아내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 워싱턴에 한 5만 명, 4만 명의 젊은이들, 처녀 총각이 결혼할 텐데, 그 식장에 가는 젊은이 중에 문씨 한씨가 80퍼센트 이상 되면 문씨, 한씨 망할 것이다!「흥할 것이다!」흥할 것이다.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봐요.「흥할 것이다!」흥할 것이다! 그때는 이 종친들이 몇백 명이든, 몇만 명이든 우리가 앞장서야 되겠다! 어때요? (박수)

그래, 부시 대통령이든 포드 대통령이든, 클린턴 대통령도 내가 오라면 나오게 되어 있어요. 세 가지 청문회에 모가지가 걸렸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가 내가 쓰기에 달렸어요. 왼쪽으로 하면 왼쪽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일을 추진하라고 하면 추진하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 이번에 가정문제를 들고 나온 부통령에 출마했던 돌이라는 사람의 비서실장이 우리 사람이에요.

그래서 '가정문제 들고나오면 틀림없이 당신이 미국 대통령 된다!'고 했는데, 이 녀석이 배짱없이…. 이것이 통일교회 원리라는 얘기를 했으면 저렇게 안 되는 거예요. 몽땅 클린턴한테 빼앗겨 버렸어요. 이놈이 사기꾼이에요. 리버럴(liberal;자유주의), 공산당 앞잡이 하던 것이 가정이 뭐예요. 가정을 파탄시키는 별의별 짓을 하는, 아버지하고 아들딸을 원수 만들고 부처끼리 원수 만들고, 형제끼리 원수를 만드는 가정 파탄의 괴수인데도 불구하고 아, 이 작자가 '난 리버럴(liberal)이 아니고 이젠 보수 중에 보수다.' 그런 것입니다. 또, '가정을 중심삼고 민주당보다 더 열렬한 분자가 된다!'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완전히 빼앗아 가지고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밥 돌이라는 이 녀석은 문총재를 청문회에 끌어낸 괴수예요. 이 놈의 자식. 내가 안 도와줬기 때문에 나가떨어지는 것입니다. 부시고 내가 안 도와주면 나가떨어진 거예요. 나는 미국에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어요.

자, 미국 대통령를 시키기 위해서 부시 때는 7천만 불을 내가 썼어요. 어, 7천만 원이에요? 임자네들이야 '7천만 원이지!' 생각하겠지만, 7천만 뭐예요? 불란서 불, 그거 얼마예요?「계산도 못 하겠네요.」칠 팔은 오십 육(7×8=56), 560억을 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원수임에도 불구하고 5만 기독교 교회를 움직였어요. 그것이 전략적인 의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이 문총재예요.

소련도 내 손에 망했다는 것입니다. 소련의 중요 도시의 지하에는 우리 스파이가 들어가서 공작을 하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지금도 절반이 남았어요. 공산당이 이랬다, 저랬다 하니까 지금도 있다구요. 중국에서도 지하 신문을 만들어 가지고 놀음하고, 남방에서는 지금 현재 의용군을 기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 게릴라 부대를 기르고 있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라를 지키지 못해요.

준비 못하는 사람은 망해야 돼요. 문총재는 그렇게 다방면에 준비를 한 것입니다.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들어 봐요, 그게 거짓말인가. 자, 그만 했으면 말이에요. 이제는 일이 안팎으로 보나 위를 바라보나, 옆을 바라보나, 아래를 바라보나,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제는 어디로 가야 할 것을 알 수 있는 때가 되었고, 그런 방향을 다 잡아 놓았는데, 여기에서 싫다면 모가지를 떼야지요. 이런 민족의 반역자, 일족 배역자들….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의 시작

여기, 기독교인들 전부 다…. 교회 안 나가는 사람이 없는 걸 내 알고 있어요. 교회 모르는 사람 어디 있어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걸 모르는 한국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도 간판 걸고 살아먹겠다면 그건 다 알지요. 이, 서장님, 그건 알지요? 기독교인들을 보게 되면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그런 말을 하잖아요?「알지요」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데 그들이 반대했다는 사실이, 쓸 말을 해서 반대했느냐, 못 쓸 말을 해서 반대했느냐. 이거예요.「모르고….」

아, 글쎄 모른다고 한 것이 대한민국에 헌법이 제정되어 가지고 국법이 발표되어 있는데, 법에 걸려 가지고 '난 모르고 법에 걸렸는데….' 그게 통하느냐는 말입니다.「예, 안 통하지요」안 통해요. 이 녀석 모르는 게 죄지, 나라 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발표하고 다 한 거예요.

세상에서 내가 얼마나 발표하고 그랬느냐는 것입니다. 아, 외국에서 발표하고 국가에서 발표하고 얼마나 많이 했어요? 그거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교수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한국에서부터 세계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수많은 사람을 교육한 것입니다. 각 나라의 교수들 중에 내 신세를 안 진 사람이 없습니다. 나를 모르는 사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선교사가 가면, 나라가 망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런 배경이 있기 때문에 단시일 내에 세계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자, 그거 문총재가 무슨 재간이 있어 그걸 할 수 있어요? 문총재가 한국 사람이에요. 그래도 미국의 꼭대기를 쥐고 끌고 다니지요? 전통(전두환 대통령)도 미국 간 것이 뭐 자기 힘으로 했다고 하지만 그걸 누가 전부 다 교섭해 준 줄 알아요?「그건 자타가 다 암암리에 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으면 찾아와 가지고 공부를 좀 열심히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말만 그렇게 졸졸 하지말고 (웃음) 그게 행차 후에 나발부는 것입니다.「예, 사또 떠난 뒤에 나발이지요.」그걸 뭐에 써요?「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내가 세계에 훌륭한 사람, 박사들을 전부 다 부려먹고, 가서 파수라도 세우지만 임자들은 뭐예요? 아무 것도 아니예요. 내가 보기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죄송합니다.」

그래도 내가 불쌍하니까, 콩나물을 기르기 시작해 가지고 미국 콩나물이 컸으면 여기 미국의 물이라도 갖다 줘 가지고 같이 클 수 있게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물은 흘러가더라도 콩나물은 크는 거예요. 시대는 지나갔지만 클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찾아와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전국의 강연으로부터….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없애 버리면서 생겨난 것이 뭐냐 하면,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하고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 하고 바꾸는 거예요. 종친연합의 깃발을 꽂기 시작한 것이 문씨, 한씨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조건이 안 됐어요. 여러분 하나가 출발하면 안 돼요. '아이고 문총재 우리 수련해 주소. 우리 문씨, 한 번 모이게 해주소!' 그 말을 들으면 안 돼요. 그건 문총재로부터…. 인류의 조상이 있으니, 우리 한씨 문씨도 조상이에요? 안 그래요? 이 이름을 중심삼고 합쳐 가지고 제주도에 모인 것입니다.

제주란 말은 제사를 드리는 주인이라는 뜻도 있습니다.「예.」또, 다른 나라, 건너 나라의 고을이란 뜻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가려고 하는 섬이 지귀도라는 섬인데, 내가 제주도에 와서 놀래 자빠진 것이 뭐냐 하면 지귀도라는 섬이 있다는 것입니다. '땅 지(地)' 자하고 '돌아갈 귀(歸)' 자예요.「아, 지귀도!」여기서부터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 섬을 산 지도 아마 한 20년은 더 지났을 것입니다. .

그래서 그 지귀도에 가서 바라보는 한라산의 자태가 가장 아름다워요. 제일 경치가 좋아요. 오늘 데려 가려고 하는데 비가 와서 이 노릇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하루를 그냥 지내면 뭘 하겠어요? 비가 자꾸 오니까 모아 가지고 문총재의 욕이라도 좀 먹고 가면 등에 혹이라도 생겨 가지고 그것이 하늘이 인친 혹으로 삼아 주겠다 하면 좋은 것이지요. 이렇게 해서 만나 가지고 가외의 시간을 내가 잡아먹게 돼서 미안합니다만.「아니예요. 이거 얼마나 기쁩니까?」기쁘기는 뭘, 자기들이나 기쁘지, 내가 기쁠 게 뭐예요? (웃음) 천신만고해서 복덩이를 찾아 가지고 이거 문세(요령 방법)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한테 나눠주는데 가치나 알아요? 이렇고, 저렇고, 뭐 어떻고 해서 자기들이 잘난 줄 알고 있더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빈둥대고…. 이거 다 해소해야 돼요. 해원 풀이를 다 해야 당신들도 전부 다 풀어서 시원하고 선생님도 전부 다 한풀이 하는 것입니다.

이걸 누구한테 해요? 친족한테 한풀이해야지요. 시어머니한테 천대받은 며느리는 무엇을 찬다구요? 개 배때기를 찬다는 것입니다. 그 개가 뭐냐? 시어머니가 사랑하는 개는 틀림없이 찬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탕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이 탕감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좋은 말을 안 하고 반말하고 이렇게 천대하더라도 시어머니를 사랑하는 며느리는 틀림없이 분을 풀기 위해서는 배때기 차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다 풀고 이제는 해방해서 돌아갈 때는 짐을 지고 가지 말고 사명의 짐을 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사명은, 하늘을 모시고 위의 명령을 절대 받아 가지고 가는 데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 말 들어서 망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가 망했어요? 수십 번 망할 수 있는 길을 다 넘어 왔습니다. 그런 뭐가 있어요.

내가 이렇다고 딱, 하면 그건 때가 되면 전부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점친다는 말은 이상하지만 말이에요. 맞추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요. 그것이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보물을 여러분 후손 앞에 고이 상속해 주려는 것입니다. 한씨, 문씨가 전부 다 인친 관계가 됐으니 그것을 상속해 주기 위해서 이번에 모인 것을 알고 틀림없이 워싱턴에 젊은 청년들을 전부 다 몰아내라 그거예요.

종장이 되어 복을 나눠줘야

자 이제 정하자구요. 몇 쌍 할 거예요? 청년이 못해도 20만은 되지요? 경우로 보면 5분의 1은 되지요? 대개 호구 조사하면 청년이 그렇게 될 거라구요. 5분의 1이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날짜도 이야기 해 주십시오.」알았어요, 날짜 그만두고 말이에요. 5분의 1은 되니까 한씨 문중에서도 20만은 되지 않아요? 24만입니다. 120만 잡아 가지고 5분의 1이니까 25만이지요. 25만이에요, 24만이에요?「24만 명입니다.」24만 명을 전부 다 여기 잡아다가 교육시키는 것이 문씨, 한씨가 망할 길이에요, 망하지 않은 길이에요, 어때요?「흥할 길입니다.」틀림없어요?「예.」정말이에요?「예.」아이구, 문총재 그 사기꾼이에요, 사기꾼. (웃음) 아이, 보라구요.「참사랑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아, 참사랑인지 거짓 사랑인지 알 게 뭐예요?「아닙니다. 절실하게 느꼈습니다.」그건 살아 봐야지요.「와서 교육을 받아야지, 알지요.」그러니까 문총재가 사기꾼인줄 알고라도, 거짓말 같더라도, 그렇게 알고라도 손해가 나나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 이상 멋진 게 어디 있어요? 사기꾼인줄 알고, 거짓말인 줄 알고 하는데 사기꾼이 아니고 왕권을 가질 수 있고, 부자가 될 수 있는데 그걸 왜 안 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문총재는 가만있으면서 하지 말라고 하면 어떡할 거예요?「아, 그래도 해야지 되지요. 이제는 해야지요.」(웃음)「왜 불을 붙여 놓고 안 하시려고 그래요?」그러니까 요전에도 그러지 않았어요? 그때 이번 문암각 정자 짓는 것에 내가 10억을 지불한다고 하고 1차로 6억을 지불해 가지고 문씨, 한씨 교육 장소로 여기 제주도 이것을 대신해 쓸 수 있고…. 요전에 5천 명은 저 수택리 강당 봤지요? 거기에 돈 많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제일 가는 수련소로 만들고 세계에 있는 국제인들 전부 다 잡아다가 교육하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여기도 일본 사람들이 매번 옵니다. 매해 여기에 오는 거예요.

비행기 타고 일본에서도 오는데 한씨, 문씨가 여기 모이라고 하면 모여야 되겠어요, 안 모여야 되겠어요?「모여야 됩니다.」안 모이면 벌받고 죽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일본 사람이 하는데 일본 사람한테 져야 되겠어요?「우리는 다 왔습니다.」다 온 게 뭐예요? 청년 얘기했는데. (웃음)「다 온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부터 발동이 걸리니까요.」다 오긴 자기들이 왔지, 회장단이나 왔지요. 열매는 뿌리에서부터 열리지 않아요. 저 꼭대기에서 열리는 거예요. 그 열매들이 꼭대기에 달렸지, 당신하고 관계없잖아요. 내 말이 맞지, 틀린 말이에요?

그러니까 24만 명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될 텐데, 금년 8월까지 이것을 하려면 매주에 몇만 명씩 데려와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바빠요. 그렇게 복을 나눠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장이 되어 가지고 복을 나눠줘야지요. 그 복은 틀림없는 복이에요.

이것은 세계에 없는 무서운 무기라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녹여낼 수 있고 천하를 녹여낼 수 있는 힘을 가진 무기예요. 그건 세계의 학계, 무슨 대통령을 교육하고 유명한 노벨 수상자들이 모여 가지고 그들이 증거한 실적이에요. 들어 봐요. 이 며칠 동안에 이렇게 돌아갈 수 있어요, 사람이. 그래도 자기 주장 가진 사람들이 있지요? 여기도 대학교 선생이 있지요? 중앙대학교에 있다고 그러던데.「문학박사입니다.」문학인지 무슨 박사인지 난 모르겠어요.

새로운 이상세계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통일적 내용을 갖춰야

이번에 문학박사들을 전부 다 워싱턴에 23일에 모이라고 했는데 한국에는 연결이 안 됐나?「한국에 지금 연결시키고 있습니다.」시키고 있어? 아, 23일에 모이는데?「네, 한국에서도 갑니다.」가?「예.」그런데 이 사람은 빠졌구만.「네. 빠졌습니다.」「뽑히고, 뽑히고 해서 갑니다.」그래요. 우수한 중에 최고가 뽑혀서 가는 것입니다. 한 4백 명 모여 가지고 갈 거예요.

이건 뭘 하느냐 하면 사람이 정서적으로…. 이 문학이라는 것은 말이에요 소설이에요. 소설은 전부 다 거짓말이거든요. 소설이 진짜 아니고 거짓말이에요. 거짓말인데 진짜 이상 실효를 내는 것이 소설이에요. 세계문학전집 같은 것, 지금까지의 것을 재검토해야겠어요.

이걸 하는 데는 아시아하고 구라파의 문학 박사들을 모아 가지고 각 국 나라에 편성해 가지고 인류 역사 7천년, 5천년 이상 되면 이제 5백년 단계를 통해서 세계적인 대가들이 쓴 소설 가운데 그걸 빼내는 거예요. 5백년, 5백년 단위로, 그러니까 여기 7천년이라면 14개 프로그램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각 나라의 유명한 소설을 빼내요. 그걸 재검토 해 가지고 5백년이면, 5백년 후의 문학이 어디로 흘러 들어와서 지금 20세기에 와서는 이것이 어떻게 되어 있고, 앞으로 21세기, 새로운 이상세계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통일적 내용을 갖춰야 돼요. 동서양이 갈라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양도 30여 개국에서부터 갈라지면 안 되는 거예요. 한 방향으로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젊은 청년들, 시집 장가가려고 생각하는 처녀 총각들은 전부 다 소설을 보는 거예요. 정서 개발을 하고 있는데, 이게 오락가락하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체제를 중심삼고 대가들의 세계문학을 정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그래서 서양하고 동양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원리를 중심삼고 이 말씀해 줘야 돼요. '이것이 금후의 21세기를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없느냐?' 해 가지고 뽑는 것입니다. 그건 백 사람 있으면 백 사람이 그것을 다 빼낼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21세기의 참된 개인으로부터 참된 가정·민족·국가·세계·평화세계에 갈 수 있는 그 내용의 무대를 전부 다 부여해서 거기에서 자기 필요한 그 나라의 환경과…. 환경이 다 달라요. 그래서 대 작품을 만들어 가지고 대상을 줘 가지고 빼려고 그래요. 세계 앞에 이걸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거 필요해요? 「예.」 그러면 그 세계 문학 전집을 전부 다 한 곳으로 다 가는 길이 전부 다 한 길이에요. 개인이 갈 길, 가정이 갈 길. 나라의 갈 길. 지금 나라는 전부 다 달라요. 이 방향을 잡아주기 위한 이 일을 내가 하는 것입니다. 내가 아니까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모든 면에서, 사상계나 종교계에서도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지 않았어요? 다 이렇게 길을 잡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이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그 방향을 취해 가지고 보조할 수 있는 세계적인 방향이 집결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앞으로 이런 무대를 누가 움직이겠어요?

무슨 박사짜박지, 과학이면 물리학 박사니 뭐니, 박박박박 사사사사…. (웃음) 많아요. 이런 사람들이 선생님, 문총재에 의해서 체제를 갖추게 되면 그 체제를 싫어하지 않고 좋아할 수 있는 그 나라에, 그 사람에, 혹은 그 가정에 보물, 위대한 무기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 점령할 수 없는 무기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이건 필승의 왕자가 될 수 있고, 필승의 왕국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박수) 30분 남았어요.

자, 아까로 돌아가서, 여자를 무시한 남자, 손 들어 봐요. 아까 거기서 갈라져 나갔으니 그거 이어 놓아야 될 것 아니예요? 문총재가 말하는 것이 가리도 안 잡히게 왔다갔다 얘기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과거는 얘기 안 하는 게 좋지요.」응?「지나간 건 얘기 안 하기로 했어요.」그러면 뭐 복귀역사도 필요 없게? 그러면 탕감복귀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지나갔으니까 올라가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 복귀입니다. 지나간 것은 상관 안 하는 것은 사탄의 술법이라는 거예요.「그래서 탕감을….」아, 글쎄 지나간 것을 상관하지 않게 된다면 복귀라는 말이 없어진다는 그 말입니다.「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예요? 사실이 그렇지 뭐. 다 지나간 것 아니예요? 아담 할아버지, 예수….「강의 다 들었습니다.」아, 여기 여자들이 아무 것도 모르는데, 그런 얘기를 어떻게 들어요?

여자를 자기 나라의 대통령보다 존중해야

지나간 것이 전부 다 현실 문제입니다. 여자를 무시하던 남자들은 또 변명해 가지고, 슬쩍 풀칠해 가지고 미끄럼 타고 건너가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알았습니다.」똑똑히 생각해야 된다구요.「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를 얼마만큼 존중해야 되느냐? 여자를 자기 나라의 대통령보다 존중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여자를 자기 나라의 왕보다도 중요시해야 돼요. 그 왕을 누가 낳았느냐 하면 그 할머니가 낳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나 종지조상이 할머니가 아니예요. 우리 나라의 왕도 전부 종간 어머니가 낳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 어머니 될 수 있는 상대가 자기 여편네인데 그 여편네 알기를 조상 할머니가 낳은 왕보다도 더 존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할머니가 '아, 우리 여자 족속, 내 부하임에 틀림없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그러니 여대통령보다도 군수보다도, 여러분보다 여자를 더 중요시 할 수 있는 그 집에는 여자 복덩이가, 세계적 복이가 굴러들어 온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사랑하기 위해서 미쳤다고 생각해 봐요. 저 사모님이라고 할까, 어때요? 그 문정식이라는 사람이 속을 태우게 했어요, 열남 놀음을 했어요? 솔직히 한 번 얘기해 봐요.「아니요, 속 안 썩혀요.」안 썩이긴 뭐야, 이 쌍것들. (웃음) 뻔한 거지요.

어디에 가도, 세계 여자들한테 다 물어봐도 남자를 욕하지 않는 여자들이 없던데? 문씨라고 해서 특별종인지 모르겠구만. 아니긴 뭐가 아니예요?「시집 참 잘 오셨어, 하여간.」(웃음) 아, 시집 잘 온 것이 아니고 문씨 조상을 잘 만났다고 해야지, 뭐 시집을 잘 왔단 얘기가 어디 있어요? 조상을 잘 만났으니 이런 걸 알고, 그래서 시집을 잘 왔다는 말을 하지요. 이것이 대가리를 잘라 놓고 뿌레기에 기어 들어오면 돼요? 말이 그렇지 않아요? 사리를 따지자면 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전후가 거꾸로 되면 죄악이 돼요.「맞습니다.」「시집들 잘 오셨다구요.」(웃음)

아, 웃을 것이 아니예요. 내가 이런 걸 알고 나서는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우리 할아버지를 가서 교육할 때 어떡하겠느냐?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8살 때부터 할아버지를 길들인 사람이에요. 전부 다 바쁜데, 나도 바쁘고, 할아버지 바쁜 것이 뻔한데 어제 밤에 저녁 늦도록 일해 가지고 피곤해 가지고 잘 텐데 말이에요. 아침에 일찍 안 오면 '일찍 와서 할아버지한테 인사해야지. 왜 늦어?' 그랬어요. 그런 때면 일부러 늦게 가는 거예요. 남들이 다 가고 꼴래미로 가서, 쓰윽 해 가지고 할아버지 한 번 혼내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아침에도 5시에 일어나게 되면 7시, 8시쯤 가 가지고 '할아버지, 인사드립니다.' 인사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인사는 누구보다 생김새가 잘난 사람이 앞장서야지, 못난 사람들 앞장세우면 내가 기분 나쁜데 앞장세워야지.' 하는 것입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앞장서서 빨리 올수록 좋습니까?' 하면 '그렇고 말고.'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다섯 시에 해야 되는데 세 시부터 문을 두드리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왜, 누구야?' '아무개인데요.' '왜 이렇게 문 두드려?' '빠를수록 좋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웃음) '나를 기다리시니까 전부 다 자리 치우고 할아버지 인사 받을 준비하소!' 하면 어떡할 거예요? 틀림없이 걸려들었지요. 사흘, 일주일도 안 가서 '아이, 이제 그러지 않아도 된다, 제발 새벽같이 그러지 않아도 된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럼 늦게 와도 되다는 말이지요?' 하고서는 12시에 갔다가오는 것입니다. 꼼짝없이 할아버지를 잡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누구를 무서워했느냐? 나를 무서워했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날 무서워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무서워했어요. 말 한대로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말 한 대로하는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동네사람 중에 쌀이 없어 배고픈 아주머니가 아기를 낳았을 적에 부잣집에 미역이 있고, 쌀이 있다면 퍼다 줘야 되겠어요, 안 퍼다 줘야 되겠어요?' 하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퍼다 줘야지!' 하면 '만일 그 아들이 전부 다 퍼다 준다면 그거 욕을 해야 되겠어요, 칭찬해야 되겠어요?' '칭찬해야지.' '알았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틀림없이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퍼다 주는 거예요. 미역으로부터 해서 퍼다 주는 거예요.

자, 이래서 소문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알게 되면 '왜 이렇게 했느냐?'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퍼다 주는 것 좋다고 하지 않았어요?' (웃음) 그래, 내가 12살 이전에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형제, 일가를 전부 다 내 손에 쥐고 살았어요.

그리고 친척들이 결혼할 거 아니예요, 아들딸들이? 결혼할 때는 그때서부터 전부 다 '아, 며칠 후에는 비가 온다.' 하면 비가 오는 것입니다. '여기 이상한 사람이 몇 달쯤 후에 올 것 같은데 그때를 대비해요.' 하면 그런 사건이 틀림없이 생긴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유명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 장가갈 사돈의 팔촌까지 다 와 가지고 '야야, 우리 딸이 이렇고 우리 사윗감이 이런데 이 사진이 어때?' 하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사진을 두 장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집어던지면 나쁘다는 말이고 놓아두면 좋다는 것입니다. 그 평이 났어요. 놓아두면 재까닥 결혼하면 좋고 집어던지면 다 나빠요. 그런 무엇이 있어요.

아버지의 소원은 아들딸과 하나되는 것

그러니까 제일 어려운 통일교회 교주를 늙어죽도록 해 먹어도 누가 빼앗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는 것입니다. (웃음) 대통령은 노 대통령도 전 대통령도 뭘 해서 어떻게 하고, 김 대통령를 중심삼고도 지금 자리에 안 주고 추방해 버린다는 소문이 났잖아요. 전부 다 대통령 해 먹겠다고 그러잖아요? 곽정환이가 말을 저만큼 했으면 통일교회 제2교주, 해먹을 수 있을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있지?「예.」

나이 많은 할아버지 같은 문총재를 들어낼 수 있는 패거리들이 많아요. 그런데 왜 들어내지 않고 그렇게 전부 다 이래라 하면 이렇게 하고 저래라 하면 저래요? 그거 왜 그래요? 그것이 흥하는 길입니다. 그거 간증 한 번 들어 봐요.「예.」간증은 못 들었지요?「예, 간증은 아직 못 들었습니다.」전부 다 그 간증을 들어보면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직통꾼들이에요. 영계의 명령을 받고 자기 앞길을 다 아는 사람들이 하고 있어요. 앞으로 뭐 어떻게 되고, 모이면 누가 뭐 어떻게 되고, 보고 전부 다 알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구요. 문정식씨, 아시겠어요?「예.」문정식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자, 여자들 해방시켜 줄 그 대왕마마가 문총재님이다! 박수 한 번 더 하지요. (박수) 그러면 그 남편은 귀하라, 남편은 귀하다고 박수!「알았습니다.」「문씨 가문에 와서 53년 되거든요. 그런데도 아직 이런 말씀 한 번도 못 들었어요.」아이, 뭐 천년 전 왔더라도 그런 말씀 누가 하는 사람 있나? 처음 나온 사람인데.「문중이고 뭣이고 일만 자꾸 해야 되고요, 우리 집 할아버지 제사 지냈으면 싹 다 해야 되거든요. 그래도 아무도 아직 '욕봤다!' 하는 소리 못 들어 봤어요.」(웃음)

이제 뭐 알겠어요? 아들딸이 전부 다 어머님의 몸뚱이의 연장이다, 그것만 생각해요. 아들을 생각하는 이상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아들이 태어난 본처(本處)가 어머니이기 때문에 아들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고 생각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걸 몰랐어요. 이젠 알았다구요.「예.」

또, 그렇다고 해서 그 어머니가 독재할 수 없어요. 아들을 품고 누구한테 찾아가야 하느냐면 아버지한테 접붙여야 돼요. 그것이 생명의 기원이에요. 돌아가는 것입니다. 복귀예요, 복귀. 커 가지고 세상만사 알아 가지고는 아버지한테 갖다 붙이는데 아버지가 잘못 됐거들랑 자기의 영양소를 보태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아버지의 소원이 뭐냐 하면, 아들딸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게 소원이니 어머니는 아들딸과 한 몸 되어 가지고 그런 소원을 성취해 줌으로 말미암아 영원불파(永遠不破), 영원히 깨지지 않는 평준·평등·동거·동참할 수 있는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지금 종교 세계에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없어

그렇다고 '아이구, 여자가 제일이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 품고 돌아가서 아버지의 생명에 접붙여 가지고 그것이 이퀄(equal;같음), 어머니와 마찬가지고 아버지와 아들딸이 전부 다 같은 가치를 지녀야 돼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 사랑의 일체가 되면 그 가정은 천국 직통이에요.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문총재 믿지 않아도, 모시지 않아도 직행할 수 있어요. 비상천한다는 것입니다. 도약이 아니예요. 비상천이에요. 비약한다는 겁니다. 수직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부디 행복한 부부가 이 한국 동산에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그러한 부부가 있으면 말이에요, 뭐라고 할까요, 태양빛에 전부다 초점을 맞춰 가지고 불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의 광선을 전부 다 맞춰 가지고 이 사랑의 불길을 갖다대면 안 타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쇠도 녹아나고 모든 것이 녹아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사랑은 그런 위대한 힘이 있어요. 아무리 부랑자, 아무리 불효자, 아무리 역적이라고 해도 충신의 절개 이상 따라갈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놀라운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자, 여자는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게 되면 아무개 아들, 장남 찾아 들어가요, 여편네 찾아 들어가요? 누구를 찾아가요?「어디를 가요?」집에 들어갈 때 말이에요. (웃음)「마누라 찾아가지요.」마누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 아니냐 이거예요. 찾아 들어가는데 슬프든, 기쁘든 마누라를 만나 가지고 쓱싹해야 풀어지고 평준화가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마누라가 빨리 뛰어나오지요.」뛰어 나오지 않고 누워 있으면 어떡할 거예요? (웃음)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어차피 뭐. 그런 변명할 것 없이 '옳습니다.' 하고 그렇게 접어놓고 살면 불편하질 않아요. 그래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이 그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 삼강오륜에 그거 다 있는 거 아니예요? 유교 전통적 사상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고마운 지고, 고마운 일입니다.

세계 사람들, 불행한 가정들이 나를 만나 가지고 꽃다발 모셔놓고 문총재 사진을 놓고 밤낮 경배하고 사는 가정들이 많습니다. 그 가정은 절대 불행하지 않아요. 그래서 집집마다 문총재 부부의 사진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있더라! 아멘. (박수) 또 그 다음에 사진 모시고….

지금 종교 세계에는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이 천지의 대주재 왕 중의 왕이신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비참할 줄이야. 세상에, 이렇게 비참할 줄이야. 역적한테 빼앗겨 가지고 수천만 년 수난 길을 걸으면서 무한한 능력을 가진 분이 능력을 쓰지 않고 자연굴복을 시켜 나오는 복귀역사를 해 왔다는 것입니다. 힘 가지고 하면 하루 저녁에 다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연굴복이라는 것입니다.

나도 그래요. 문씨들을 자연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오라고 한 것은 내가 했지만 이제 자연굴복 했어요, 안 했어요? 굴복했지요?「예.」그게 위대한 거예요. 강제가 아닙니다. 경고는 했어요. '와라!' 협박이 아니예요. 경고예요. '와 봐라. 맞나, 안 맞나?' 와 보니까 자기들을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살려 주기 위한 경고장이었으니 고마운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지요?「예.」

첫날 욕먹고 기분 나빴던 게 좋은 거요, 나쁜 거요?「좋은 것 같습니다.」아아, 좋아야 돼요.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내가 오늘도 사진 찍어 줬어요, 사진. 이게 일생에 처음입니다.「예.」처음이에요. 이 과학자 대회, 무슨 대회 하더라도 의장들도 사진을 안 찍어 줬어요. 통일 과학자 대회, 세계대회를 한 20년 하는 동안 거기에 난다긴다하는 패들이 와 가지고 의장단 사진 찍어 달라고 하면 전체 사진 외에는 절대 안 찍어 줬어요.

아들딸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여기, 루빈스타인이라는 사람이 말이에요, 현재 브리지포트 총장 하는데 저 다른 학자들은 개인적으로 만나지만 지금까지 안 만나 주는 것입니다. 우리집에 한번도 불러주질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러던 사람이 이거 총장들을 부르고 '10년 동안 일했는데, 나는 왜이래?' 하지만 그러니까 총장을 시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학장들을 모두 만나고 모든 교수들은 만났지만 안 만났기 때문에 그걸 고맙게 여기는 총장을 시키는 거예요. 그게 보통 사람들하고 좀 다릅니다.

그래, 문총재는 알 수 없어요. 상식적인 습관적으로 가진 생각이나 의식이나 예법을 중심삼고 보면 정반대라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반대로 가는 사람이에요. 잘났다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반놈이 놀음을 해요, 놈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뭐 침을 흘리고 혀를 내밀어 가지고 왕같이 하는 사람한테 딱, 질문 몇 가지로 때려잡는 거예요. '이런 걸 어떡하지요? 그렇게 말을 잘하는 사람이니 그런 것은 알 것 같은데? 이런 것은 어떻게 하지요?' 그래 가지고 하나, 둘, 셋만 거론하면 '아이구, 모릅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해결방법 듣고 싶어요? 이건 이렇고, 이건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하면 '아이고, 선생님!' 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많이 한 사람이에요. 교수, 선생님, 박사님, 아시겠어요?「예, 알았습니다.

옛날엔 내가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어요. 지금 그런 법으로 하면 다 도망가요, 무서워서. 그러면 아버지가 못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자리는 선생님과 다릅니다. 아버지가 되려면 전부 다 아기보다 낮아야 돼요. 아기를 모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문에 누가 들어오면 '야, 자식아! 되먹지 못한 녀석이 왜 어딜 들어오려고 해?' 하는 거예요. 그래, 박수무당이라는 소문이 났어요. 지금도 그래요. 누구를 알려면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 말을 정 안 들을 때는 '이 자식, 이렇게 하면서 뭐 큰 소리야? 저 구석에 가 자빠져.' 하는 것입니다. 그런 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 노릇을 해먹어요. 이런 위대한 무기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주가 그런 뭣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하는 말이 '미국에 불이 붙었으니 소방대장이 필요하고, 소방차가 필요한데 미국에서는 불이 나게 되면 집 외에서 불이 날 테니, 불러야 할 사람이 문총재!' 하니 얼마나 기분 나쁠 거예요? '자식들이 병이 났는데, 병 난 집안에는 의사가 없으니 외부에서 불러야 되는데 문총재가 외부에서 온 의사고 소방대장이니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콜럼부스가 뭐 아메리카를 발견했어? 그 원주민은 뭐 사람이 아니야? 이 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자식들.' 호통을 치는 것입니다. 원주민들이 동양사람인데 내가 사촌이야, 사촌 된 나라를 다시 찾아주기 위해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밸 안에 고이고이 묻혔던 분함을 다 품으라는 거예요. '해 봐라!' 그거예요. 그때 말 들었으면 미국이 저렇게 안 돼요. 요즘에 와서 나를 아는 사람들을 만나서 얘기하면, '15년 전에, 20년 전에 그때 그 말을 미국이 소화했더라면 이렇게 안 될 것인데, 지금이 그런 말을 할 수 있고, 지도할 수 있는 분은 문총재밖에 없는데 이젠 망해 가지고 누더기 됐으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고 탄식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많이 만났어요. 공산당은 73년을 못 넘어간다고 벌써 50년 전부터 내가 판단해 가지고 발표한 것입니다. 절대 망한다고.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만든다고 했습니다. 그래, 망하게 만드는 거예요.

자, 문씨가 이래서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내 말만 들으면 틀림없이 흥한다구요. 알겠어요?「예.」(박수)

시간이 다 됐어요. 그러니까 24만 명의 아들딸을 전부 다 데려다가 교육해야 돼요. 앉아있어요. 이거 결론을 지어야 되겠어요. 가면 틀림없이 계획을 짜 가지고 모두들 여기에…. 4년이래야 3년 남았지만 1년이 52주예요. 52주니까 3년이면 얼마예요?「150주입니다.」150주예요. 150에서 160주 되는구만. 가까이 되는데 160주 가운데 24만 명을 160주로 나누면 몇만 명이 되겠나 계산해 보라구요. 그거 빨리 해 봐요.「24만을 150주로 나누면 하루에 약….」그래, 일주일을 수련한다고 하면, 일주일 전부 다 마치려면 3일 반 씩 해서라도 해야 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24시간 해서, 하루 24시간 돌려서라도 맞춰야 되겠다, 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되어야

자, 그래서 모든 젊은 사람들을 여러분이 복 받을 수 있는 그 모든 내용을 통보하고 전달해서 실천하게 해야 되겠느냐, 안 하게 되겠느냐?「해야 됩니다.」안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없습니다.」없어요. 그러면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 눈감을 게 손 들어 봐요. (웃음) 내려도 돼요.

아, 정말이에요. 이거 바빠요. 그래서 워싱턴에서 축복 받으면 문씨 한씨만이 4만5천 명 완결! 8월까지. 선포해 보라구요. 그러면 대한민국이 쓰러지겠나, 미끄러지겠나 생각해 봐요. 어떻게 생각해요? 대한민국 족장들을 전부 다 해방시키고 이렇게 묶자고 종중협회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예.」그걸 하면 세계적으로 할 텐데 말이에요. 대한민국에서 한씨, 문씨 종중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가입한 연합회를 만들 때 거기에 가담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할 것입니다. 」틀림없이 해요. 이래야 이 나라가 사는 거예요.

나라가 망하고 전통이 무너져도 지금 근본적인 에덴에서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묶어 놓았으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한 발자국 후에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지요!」

그럼, 여기 어른이 누구예요? 문인주, 할 거야, 안 할 거야?「예, 하겠습니다.」여기 자기도 해요?「하겠습니다.」다 장들이구만. 하겠다는 사람, 여기 장들 손 들어 봐요. 그 장 아닌 사람들은 그만 두고.「저기도 장이고, 저도 내 집안에서는 최고 장입니다.」여기 이 사람은 선전 부장 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비위도 좋고 탁도 좋고 너불너불 춤출 줄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회장 시키면 잘 해먹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서 이번에 축복 받지 않은 사람들은 회장 시키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축복 받지 않은 사람들은 종족 편성에…. 종족이라는 것은 가정 위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예수님이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 왕하고 왕후가 되어 가지고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일족이 황족이 되고 나서 그때부터 그 나라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황족이 뻗쳐 가지고 나라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이 가정을 넘어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축복을 안 받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을 잡아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젠 알았으니까 축복 받겠으면 받고 말겠으면 말아요. 그 대신 무슨 장이란 이름을 내놓고 가라는 것입니다. 이건 내 말이 아니예요. 내 말이 아닙니다. 원리 원칙이 보는 관이라는 것을 아시고….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 데리고 오라고 그랬다구요. 이번에 이 사진 찍은 것이 이제, 축복할 때는 사진 안 찍어 줘요.「예, 알았습니다.」이게 얼마나 보화인지 알아요? 돈을 몇천 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까지, 아들 며느리까지도 데리고 오라고 그랬어요. 아들 며느리까지 두 쌍이 사진을 찍었으면 가문에 얼마나 영광인지 알아요? 아들만 데리고 왔지, 며느리는 못 데리고 왔구만.

이제 독신 축복 받아도 괜찮아요. 아시겠어요? 독신축복, 사진 가지고. 그 다음엔「축복에 대해서….」그거 해 줬어요?「예, 다 들었습니다. 말씀을 다 해서 축복을 요번에 아주….」

이거 이 문중이 이렇게 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기에 달린 모든 것은 천사장권이에요. 이렇게 되면 아담권인데 아담을 타락시킨 것이 영계, 천사장권이에요. 조상들이 지금까지 아담권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아담된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이걸 접붙여 가지고 여러분 조상들을 천사장권에서 아담권으로 이양시킴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곳입니다.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수천 년 아담으로부터 수천만 년 50억 인류 번식할 때까지 천국 간 사람 하나도 없어요. 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혈족이 되어 가지고 가정을 이루고 산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천국이 비어 있으니 이것이 전세계의 모든 50억 인류의 가정들이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모든 걸 탕감했어요. 사탄이 물고늘어지는 것 전부 다 치워버린 것입니다. 강으로 말하면 작은 지류로부터 큰 지류, 큰 강으로 해 가지고 대해로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그 길에 막혔던 곳을 다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습니다. 선생님이 거기에, 개인적인 담을 무너뜨리고 종족적인 담, 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담이에요.

하나님의 사연을 직감해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만큼 떨어졌느냐 하면 천사장의 종이 되었어요. 천사장이라는 것은 본래 종인데 그 종의 종 자리에 떨어졌어요. 종의 종 자리에서부터, 종의 자리, 그 다음엔 양자의 자리, 서자의 자리, 직계자녀의 자리, 어머니 자리, 아버지 자리, 하나님의 자리이니, 8단계를 떨어져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귀 역사에서 성인들이 이 놀음을 했습니다. 저 땅위에서 매를 맞고 죽으면서도, 로마에 카타콤이라고 하는, 로마에 가보면 굴 도시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해 가지고 피를 흘리면서 천년 사연을 하루의 생활에서 소화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하늘의 복귀섭리예요. 하나님 자신이 그들을 전부 끌고 가니 하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매를 맞고 전부 다 일족을 죽이는 가운데 나왔던 것이 하늘이 책임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할 때, 종에서 종이 되어야 하고, 모든 종의 세계의 사람들이 그들을 향해 전부 다 머리 숙여 가지고, 자연 굴복할 줄 알아야 돼요. 종의 집에 들어가 가지고 나중엔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면, 종이 이 사람을 사위 삼으려고 해야 됩니다.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딸이….

남자들은 종 취급하는데 여자들은 본연의 길을 가는 거예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딸이 본연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딸은 첫째 딸이 아니고 둘째딸이에요.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맏딸이 반대하고, 맏딸하고 형제끼리 사모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맏딸한테 인연을 맺으면 안 됩니다. 작은 딸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할머니가 해 가지고 그 다음엔 여기에 자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손자를 감화시켜 가지고 부모, 어머니가 원하는 자리에 사위로 들어가야 되다는 것입니다. 사위로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가 모시니까 자기의…. (잠시 녹음이 중단됨) 이는 자기 이익을 취하는 게 아니라 전체 이익을 취하고자 하는 거예요. 자기 맏딸보다도 맏아들보다 존중해 가지고, 이를 내세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계대를 바꿔야만 종의 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복귀역사가 이런 것입니다. 종의 종에서 종의 권을, 그래서 문중이 숭배할 수 있는 종친회 자리에 서 가지고 그래 거기에서도 양자가 되어 가지고 계대를 이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 문중에 양자가 되어 가지고 계대를 이어야만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서자로 들어가요, 서자.

서자는 첩의 자식이지요? 사랑의 등은 두 갈래예요. 서자를 거쳐 가지고 직계 자녀의 자리를 가는 것입니다. 그걸 다 때우고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직계 자녀를 낳아준 어머니가 있으니 어머니와 하나되고 그 다음엔 아버지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자리에 올라갑니다. 그 다음엔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종적으로 8단계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불쌍한 하늘이에요? 천주의 대 주재되시고, 왕 중의 왕 되시는 하늘이 이런 것을 키워나가기 위해서 사방으로 세계를 돌고 수많은 곳에서 피를 흘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직감해야 돼요. 체휼해야 돼요, 여러분 체휼해야 돼요.

그것만이 아니예요. 그걸 자리잡아 가지고, 개인자리 잡아 가지고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천주복귀·하나님복귀까지 그것도 8단계예요. 8단계를 거쳐야, 종적으로 8단계를 거치고, 횡적으로 자연굴복을 시킬 수 있는 8단계가 돼야 돼요. 싸워 가지고 굴복하는 것 아닙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렇게 해 나왔어요. 그런 분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으니 하나님의 통사정을 통할 수 있고 하나님을 몇 백 번도 울릴 수 있는 거예요. 내가 통곡하면 하나님이 따라 울 수 있는 이런 역사를 남겨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연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이 종친협회로 연결돼야

여러분이 가정이 중심이라고 해서 가정만 가지고 안 돼요. 타락권 내에 올라간 아담 가정이니, 이것은 종족 편성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엔 민족 편성을 해야 되고, 국가 편성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엔 지상천국 편성, 천상 천국 편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올라가서 모셔 가지고 내가 길 닦은 데로 내려와 가지고 아담 가정으로 돌아와서 왕 노릇할 수 있는 인봉을 해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아담 가정에 돌아와서 하나님이 인봉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비로소 세계 가정권 내의 중심 가정으로 인정을 받으므로 말미암아 어느 세계의 가정에든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거예요.

어느 가정이든지 참부모를 필요로 해요. 참부모의 이름은 개인에게도 필요하고 어떤 가정에도 필요한 것입니다. 어떤 종족·민족·국가, 어떤 종교권에도 다 필요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아담 가정이 하나 커 나왔으면 나라니 뭐니 필요 없이 하나님 자유천지로서 전부 다 자유왕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저 8단계까지 모셔다가 가정에서 잡아 가지고 아담 가정같이 '세계 가정을 전부 다 내가 축복해 주고 싶다!'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여러분을 아무 공 없이 데려다 세계적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민 앞에 수평적인 면에 있어서 하나님이 만 가정을 축복해 주겠다! 이럴 수 있는 환경이 됐습니다. 몇 달이면 되는데 종씨가 그것을 이어 가지고, 가정이 종친협회로 연결해야 돼요. 가정이 아니예요. 이건 세계적인 것입니다. 역사의 출발이에요. 아시겠어요?

이게 독불장군같이 오라, 가라 이게 뭐야? 오라 가라 하는 것을 의논하면 안 됩니다. '와서 보니 이렇게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민족 전체, 여기 팔도강산에 있는 문씨, 한씨들하고 사진 찍어 준 것입니다. 처음이에요, 처음.

또, 그러고 160가정 축복을 완성한 사람 280명, 284명, 얼마야?「320입니다.」삼백 몇 명? 330명. 이 사람들하고 사진 찍으려면 한 시간 이상 걸리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수련 받은 문씨 한씨는 '왜 또 부르나?' 그러겠지요? '문총재 만나게 될 때 또 다시 욕하려고 부르지 않나?' 그랬겠지요. 그랬을 거예요.

그래, 다음날 누가 강의하느냐고 물어 봤을 것입니다. '와, 곽정환이가 강의해도 문총재한테 욕을 먹어 가지고 도망갈 사람이 많았을 것인데….' 욕을 함부로 해요? 욕을 할 때 하지요. 불효자를 중심삼고 욕을 하지요. 효자들 데리고 누가 욕하나 말이에요. 효자 되었으니 욕 안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다 풀고 가벼운 마음으로 훌훌 날아가 가지고 팔도강산에 널려 있는 2세들을 한 주머니에 꿰 가지고 하늘 나라에, 황족권 내에 봉헌을 하면 어떨 것이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아들딸, 형제를 불러 교육해야

그래, 이제 어디 가든지 앞으로 문씨, 한씨가 세계에 가면 전부 다 경배하는 것입니다. 우리 종친 역사를 개문한 분, 나라 통일하고 세계 통일할 수 있는 근본이 여기서 있으니 전부 다 존경받을 수 있는 분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런 선물을 준 것으로 알고, 여러분의 아들딸, 여러분의 형제를 교육해야 됩니다.

형제들 가운데 제일 맏이는 '모여라, 이 자식아. 내가 한 턱 낼 텐데….' 하고 버스를 얻어 가지고 '타라,' 해 가지고 중국집에서 서 한 턱 내는 거예요. 한 턱 내면 얼마나 들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야, 이봐라. 더 기분 좋은 데 가 보자. 가봐야 돼!' '어디 가느냐?' 하면 '좋은 데인지 가는 거야. 좋은지 나쁜지 지내보라구.' 해 가지고 수련소에 데려다 집어넣고 열쇠 채워 넣고…. (웃음)

아니예요, 강제로 가두어서 교육한다는 것보다 납치해 가지고 교육해도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일주일쯤 듣고 나서 '야, 이놈의 형님아!' 하면서 멱살 수염을 뽑고 머리끄댕이를 뽑나 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연굴복, 왕으로 모시겠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데 됐다구요. 자연굴복 할 수 있는 무기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할 겁니다.」그래, 백 오십 몇 개 주를 중심삼고 편성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얼마씩 해서 여기에 언제든지…. 그 대신 올 때는 말이에요, 저 나라도 거지를 못 먹여 살린다고 하지요?「예.」내가 나라 대표 사라들 먹여 살려야 되겠어요, 못 먹여 살려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여기 오는 것은 돈을 낼 것이 있으면 나보고 하지말고, 이젠 다 알았으니까. 아버지가 못 했으면 아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못 했으면 손자가 해야 되고 아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전통이라구요. 다음에 올 때도 도움 받아서 오면 안 돼요. 도움 받는 것은 거지요, 종 밖에 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여자들도?「예.」여자나 남자나 전부 될 수 있으면 수련비는 피땀을 흘려 가지고 벌어 가지고 오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장사를 하던가, 뭐 통일교회 식으로 장사를 하던가 해서 준비할 수 있게끔 해요. 일주일 수련이 얼마나…. 그 대금을 통일해 주라구요. 윤관장! 이 녀석은 또, 어디갔나? 얼마 들어서 간다면 비행기표는 자기네들이 내고 식비도 내야 돼요. 일본 사람도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공짜로 할 거예요. 일본 사람같이 전부 다 할 거예요? 일본 사람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이겨야지요.」 이겨야 되겠으니까 비용은 여기 와서 한 푼이라도 도움 받겠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 탕감 길은 자기가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탕감길은 개발해 가야 돼요. 문총재는 개발해 나왔어요, 이길, 미지의 세계를 찾아나온 것입니다. 그 다음엔 개발된 원리 원칙은 밟아 가야 됩니다. 에누리가 없어요, 할아버지든, 몇 대 조상이든.

내가 인류의 조상 아니예요? 참부모가 밟아 가는데 후손되는 사람들이 당연히 밟아 가야지요. 그냥 타고 넘어 못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고 넘고 공짜 좋아하던 그런 습관은 전부 다 하늘에는 통하지 않아요. 자주적인 사람만이 필요한 것입니다.

신세를 지우기 위한 사람이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신세지겠다는 사람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기분이 나쁘지는 않다구요, 오늘 이렇게 해 놓으니까. 계산했어요? 얼마씩이에요?「예, 천5백 명씩입니다.」「150개 주로 따지면 천5백 명씩입니다.」그래, 그걸 3년 동안 하겠다. 그걸 3년 걸려 하겠어요? 1년에 해치워야지, 그렇지 않으면 축복 때, 문씨 종중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렇게 일년에 한 주일에 4500명, 5천 명 들어갈 수 있는 수련소 만들어 놓았어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어떡하든지 도의 책임자는 그걸 다 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밴을 사줬어요. 밴을 사 줘 가지고 운전사가 없으면 통일교회 한씨, 문씨 잡아다 쓰라구요, 축복받은 사람들. '야, 와라! 한씨네 집에, 와라! 문씨네 집에.' 밴을 타 가지고 운전하면서 점심을 얻어먹더라도 괜찮아요.

자기 형제들을 구해 줘야지요, 형제니까. 밤이나 낮이나 재워주고 지금 형제가 병이 나서, 타락병 음란병에 다 걸려 죽게 되어 있다구요. 이걸 해방을 시키기 위해서 밤이야 낮이야 뛰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6개월만에 고장나 가지고 '타이어가 터졌소!' 하면 내가 차를 다시 사 줄지 모를 거라구요. 얼마나 돌아다녔으면 6개월에 타이어가 터질꼬? 또 그렇다고 사준다 해서 타이어도 안 터졌는데 사달라고 얘기하면 안 돼요. 타이어가 터져야 사준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부지런히 일만 하면 됩니다.」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거예요?「하겠습니다.」나 같은 사람이 이렇게 명령을 해야지, 임자들이 하면 할 것 같아요? 안 해요, 안 해. 눈을 부릅뜨고 발은 구르고 해야 그래도 할지 말지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도 책임자를 찾아가야 되겠다구요.

그 대신 당신들은 저 아무 이름, 전부 어느 마을에 누가 있다는 명단을 딱, 해놓고 그걸 중심삼고 공문을 일주일 전에 내 가지고 이 밴을 가지고 가서 어느 마을, 어느 마을, 한 동네 다섯 곳이면 다섯 곳에 모이라 하면 저녁에 가서 간판 붙이고 축복 받게 해 주는 거예요. 축복은 이제 바람이 불었어요. 다 좋아한다구요. 기성교회 장로들, 목사들도 숨어서 와서 축복 받는 판인데 누가 마다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문씨, 한씨는 강하고 담대하라

곽정환! 세계 가정연합 총회장 아니예요?「예.」워싱턴에는 80퍼센트 이상 문씨, 한씨의 젊은이로 채울 것이다. 그 여비까지 마련하고 아버지, 어머니가 돈 없거들랑 빚을 내서라도 대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며느리 얻을 것, 사위 얻을 것…. (녹음이 잠시 중단됨) 뭐 줄지 모르지요.「맺어 줄지도 모르지요.」그 맺어 줄지도 몰라요.「기성 성혼자들도, 기혼자들도 보냅니까?」기혼자들은 '딱지 붙은 것들은 가라!'고 하더라도 한 길로 다 가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됐는데 문중의 일인데 기혼자들이라고 누가 빠지겠어요? 젊은 처녀 총각들이 날아들면서 경쟁이 붙어 가지고 누가 먼저 수련장에 가느냐 서로 경쟁을 하는 바람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살아요. 아시겠어요?「예.」대한민국이 틀림없이 살아요.

그리고 문씨의 사위가 있고, 며느리가 있지요? 며느리는 우리 집에 와서 어머니 노릇을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아 주는 것입니다. 그래, 왕비예요. 또, 문씨 딸이, 한씨 딸이 시집가서 그 가문의 종씨를 전부 다 낳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류라면 이것도 다 주류예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문씨 가운데 이번에 이 일을 시작해 가지고 곁가지 가운데도 통일교 축복 받은 사람이 많을 것 아니예요? 그 중에서 제일 많은 씨족, 박씨가 되는지 홍씨가 되든지 나는 모르겠어요. 백 씨가 되든지, 김씨가 되든지 모르지만 제이 많은 패를 넘버원으로 해서 그 씨족도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그 가문의 모든 조상 할머니 할아버지를 묶으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주류 문씨, 한씨 묶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조상 시제하게 될 때는 전부 다 합장하지 않았어요? 합장하지요?「예.」이런 논리를 중심삼고 그걸 가를 수 있느냐는 말이에요? 거기에는 박씨, 송씨도 같이 와서 시제를 드리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러니까 싸우던 두 패가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싸우던 두 패가 하나되고, 야당 여당도 여기서 전부 다 하나가 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은 다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33명을 전부 다 해 가지고 780명, 그거 전부 다 얘기했지요? 요렇게 해 놓으면 완전히 나라가 이 그물 안에 들어가서 한 곳으로 끄는 대로 끌려오는 것입니다. 투망과 같이 당기는 손잡이 앞에 전부 다 끌려가 가지고….

걸린 고기는 마음대로 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대왕마마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걸 문씨 한씨가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지요.」해야 돼요! '해야 되겠다!' 한 번 해 봐요.「해야 되겠다!」주먹을 올리고 해야지요. 그래야 잊어버리지 않아요. 사진 찍어 놓으라구요. 해야 되겠다!「해야 되겠다!」해야 되겠다!「해야 되겠다!」해야 되겠다!「해야 되겠다!」(박수) 문총재의 소원성취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자, 12시가 넘었어요.「차렷, 경배!」이제 내가 갈 때까지 안 만나더라도 얘기는 다 끝났어요. 다 통과했으니 실천궁행(實踐躬行)만이 여러분의 임무로 아시고 힘차게! 문총재 같이,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여호수와와 갈렙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 가지고 '나라가 없고, 민족이 없지만 강하고 담대하라! 하늘은 너희 편에서 모든 걸 처리해!' 하는 것과 딱, 그렇습니다. 문씨, 한씨 강하고 담대할 지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하나님의 축복이 같이 하시길 빕니다.「아멘!」(박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7년 4월 20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 아침을 당하였습니다. 하늘땅이 직시하는 이 자리, 모든 만민의 흠모와 사모하여 당신의 사랑에 품기기를 바라는 이 자리를, 아버지, 세우시옵소서.

승리의 터전을 바라는, 염원하시고 수고하신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 앞에, 역대의 선조들 앞에 우리 조상들이 저끄러진 모든 것을 용서하시고, 홀로 책임지고 일을 개척해오신 아버님 앞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자리를 제주도 수련소의 자리입니다. 한국의 남단에 처해 있는 이 제주도를 아버지, 사랑하시옵고, 이 수련소를 세워 많은 사람을 교육시키고 이 자리를 통하여 제주도 시민들이 하나의 발전적인 기자가 되기를 바라는 이 터전을 아버지, 사랑으로 이 제주도를 한국을 품으시어서 당신의 소원하는 본연의 나라로 전진할 수 있는 새로운 기지를 삼아 주시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사모하는 이날이 참부모를 향하여 향심을 가지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긍휼과 사랑과 기도가 늘상 같이 하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금번 이 제주도에서는 문씨 한씨 종친들을 중심삼은 모든 대종회가, 종친회가 하나가 되어서 역사적인 새로운 정신을 중심삼은 전환시기를 출발하게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결의한 모든 전부를, 아버지 소원하시는 중심의 곳을 향하여 일심일체가 가정을 중심삼은 축복의 뜻을 높이 받들어 모든 종친들과 이 민족을 넘어 세계인류를 당신의 품으로 지도할 수 있는 어두운 세계의 등대 사명을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그렇게 소원하신 당신의 뜻, 만민을 축복하시었고 그 가운데 종친을 소원하신 당신의 뜻, 만민을 축복하시었고 그 가운데 종친을 세우시어서 만국을 대표할 수 있는 국가적 연합을 찾기 위한 당신의 소원하신 일념을 저희들은 알고 이 목적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심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세우신 모든 혈족들을 거느리시어서 당신의 창조이상으로 사모하고 바라던 승리의 가정으로 세워 만민 앞에 자랑시킬 수 있고 온 천주 앞에 당신이 사랑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하는 본연의 가정을 찾아 그들을 권속으로 하시어 당신의 승리의 천국을 지상과 천상에 연결시키게 허락하여 주옵고, 천사세계를 동원하여 재창조의 길을 개척하시는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하여 승리의 노정으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청평을 중심삼은 영적인 통일을 위해 수고하는 흥진군과 대모님 충모님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소명의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일심일체가 되어 정성들이는 그 곳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와 육계가 합하여 참부모의 심정권을 땅과 하늘에 같이 심고 만민을 헤쳐 놓았던 전인류를 당신의 사랑에 품기 위한 대축복의 해방권을 향하여 전진하고 역사하는 모든 일들이 승리로 전진,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게 이 4월은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달이요, 새로운 봄을 맞아 환희와 번창의 새로운 시대를 맞은 이 때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역사적인 모든 수난권을 넘어서서 봄절기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 참사랑의 가정을 중심삼은 씨가 되게 하시어서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천국건설에 전진하는 모든 것이 일취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전세계에 통일의 무리들이 머무는 곳곳마다 당신의 사랑으로써 같이 하시옵고, 재창조의 역사를 현현시키시옵소서. 당신이 직접 주도하시는 모든 것을 증거하시옵고, 통일교회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마음이 한곳으로 집중되게 하시어서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끔 몰고 몰아 아버지, 승리의 터전을 세워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모든 시간 전체를 친히 주관해 주시옵고, 남아진 4월과 이제 워싱턴을 중심삼고 직계 자녀들과 워싱턴에 있어서 문학인 대회를 앞에 놓고 부모님께서는 미국을 가야 할 입장에 있사오니, 그 모든 입장을 수습하시옵소서. 새로운 인류의 21세기에 갈 수 있는 역사적인 새로운 방향을 찾아서 문인들이 일체가 되어서 새로운 21세기를 승리할 수 있는 문학인들이 될 수 있게끔 하늘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가까이 한 마음이 아버지의 심정에 어리고 당신의 깊은 사랑의 심정에 사무친 마음을 갖고 하늘 앞에 가 일보 가까이 설 수 있는, 당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녀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원하는 모든 소원성취가 당신의 자녀들로부터 가정으로부터 받들어 만민의 축복을 자랑하고 당신을 높이 찬양하는 영광으로 모시는 만민들의 축복하여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주도 주관하여 주시옵고, 찾아오는 당신의 섭리의 뜻이 영광되게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사세계와 인간세계가 하나되고 천사와 인간이 하나되어서 본연의 당신의 창조이상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넘어 온 우주가 온 천주가 통일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유정옥씨 간증) 내가 한마디 해 줄 것은 여러분들이 이런 간증을 들으면…. 맨 처음에 나오는 가지와 싹은 순으로 되어져요. 그리고 순까지 가기에는 많은 가지가 있어요. 하나님의 섭리는 시대성을 따라 가지고 발전해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의 위치와 여러분의 위치가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초창기와 같이 대할 수 있는 시간이 점점 멀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지내온 사람들이 간증을 통해서 여러 분들의 신앙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런 시간이 자기들의 심정의 발달에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간증은 신앙생활에 도움이 돼

​이것이 아무개 한 사람의 경험이 전체를 대표해서 경험한 것들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거쳐야 할 길을 소개해주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많은 사람들, 선배들의 많은 사람들의 간증을 들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전체 환경이 어떻게 움직이고 자기들의 신앙길을 어떻게 가야 되는지 그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나 혼자 전체를 이렇게 대할 수 없어요.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세계무대가. 그렇기 때문에 선조들이, 선배들이 움직인 기록, 선생님이 그때그때 옛날에 말씀한 내용을 많이 참고하여야 되고,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간증을 시키는 것입니다.

간증을 들으니까 통일교회가 어떤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처음 와서는 모르지만 이 한두 시간 간증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전통이, 역사가 이렇게 돼 왔다는 것을 대개 윤곽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 윤곽이 지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가야할 길입니다. 선배들이 간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게 알고, 그걸 존중시하면서 받아들이면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상당히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런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시겠어요?「예.」여러분들이 그런 경험을 해야 됩니다.

신앙에는 체휼이 필요합니다. 체휼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부부가 관계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체휼하기 때문에 그 줄을 끊고 넘어설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체휼해야 됩니다. 체휼한 그 사실은 자기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듣고 자기도 어떤 사람이…. 사람은 달라요. 동쪽에 있는 사람, 서쪽에 있는 사람, 형이 다릅니다. 남북이 달라요. 여러 사람의 간증을 듣게 될 때 자기의 마음에 쏙 맞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마음에 저 간증은 참 자기도 모르게 감동을 받았다 하면 그 사람의 모든 깊은 신앙생활을 따라가야 됩니다. 모든 것이 본이 필요합니다. 표준이 있던가 모델이 있어 가지고 그 모델을 중심삼고 맞춰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가 필요하고 지도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를 연마하고 내적인 자리를 정화하라

여러 급에 하기 때문에 한 방향, 동서남북의 모든 것을 재료로 쓸 수 있어 가지고 자기를 전부 키워 나가야 할 것이 신앙길입니다. 신앙길은 누가 끌어주지 않습니다. 신앙길은 반드시 자기가 경험하고…. 탕감길은 누가 탕감해주지 않습니다. 자기가 가야될 각자의 탕감길이 있습니다. 선조들이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지내온 것이 전부 다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전부 달라요. 그 다른 역사를 통해서 현재의 나라는 존재라는 것은 자기 선조로부터 엮어진 역사적인 총결실체입니다. 영계도 가는 길이 다 다릅니다. 그러니까 체험하고 다르니 만큼 이걸 가려 가지고 자기를 정화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같은 형태, 영계에 가더라도 같은, 동서남북 같고 하늘나라 영계가 다릅니다. 여기서부터 정리하고 저나라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하기 때문에 땅에서부터 여러 가지 모양으로 청산짓는 놀음을 해야 돼요.

선조로부터, 선조가 잘 못했으면 풀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간증시간이 귀한 시간인줄 아시고 흘려버리면 안 됩니다. 반드시 여러 분의 마음에 참고하고 대조해 가면서 자기를 키워 가야 됩니다. 필요한 이런 시간인 것을 알고…. 유정옥이도 경험 많이 했어요. 영계도 많이 지도하고 영계의 가르침을 따라온 모든 실적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영계에서는 버리지 않아요. 또 선생님 자신도 그런 사람을 압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마음이 알아요. 그런 사람을 데리고 일을 해야지 세상으로 외적인 면 봐 가지고 일을 해서는 반드시 피해를 봐요. 그러니까 내적인 인격을 정화해 나가라, 이런 경험을 통한 간증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많기 때문에 많이 참고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이번에는 문씨 한씨 종친들이 여기에 참석한 것이 참 좋다고 봐요. 그런 세계를 모르거든요. 그것이 얼마나 광대하고 깊은 세계가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며칠동안 들은 것이 통일교회 전체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정성들이고 기도하면서 연구하고 자기 스스로를 연마하고 자기 스스로의 자리를 정화하면서 나가야 됩니다. 이제 돌아가서 젊은 사람들과, 어떻게 자기 친척들 사촌으로부터 자기 일족을 전부 책임지느냐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이 안 됨)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8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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