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욕망은 하나되기를 원하는 것

부모가 동기라면 자녀는 결과라는 거예요. 부모가 원인에 있어서 제1 원인적인 존재라면 자녀는 제2 원인적인 존재가 돼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1, 제2 원인 존재는 이것은 닮아야 된다, 하나돼야 된다, 닮아서 하나돼야 된다 그거예요. 닮아서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그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그 남자보다도 작은 사랑이 아니라 남자보다도 높고 큰 사랑, 여자보다도 높고 큰 사랑, 남자 여자 둘이 합한 사랑이 영원히 아무리 높더라도 그 영원한 것보다 더 높은 큰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부모님이 있으면 부모님도 무엇으로 부모가 됐느냐? 사랑으로 하나됐다 이거예요.

그 부모님이 가진 사랑의 욕망은 무엇이냐 이거예요. 자기들 둘이 합한 것보다 낮은 것이 아니라 높고 높은 최고의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그 높은 사랑의 모토(motto;좌우명)를 중심삼고 출발했으면 거기에 속한 제2 원인 된 결과적인 존재도 그 높은 사랑을 중심삼고 같은 자리에 서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사랑의 욕망은 어떤 내용을 갖고 있느냐 하면 사랑의 욕망은 분열하는 것이 아니라 화합하고 전부 다 통일돼서 하나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통일돼서 하나되는데 아침에 하나되었던 것이 정오 때, 혹은 저녁때 갈라지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하나되는 것을 바란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생각하면, 누구나 그걸 바라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걸 다 원하는 거예요. 50억 인류가 있다고 하더라도 잘났든 못났든, 미인이든 추녀든 추남이든 누구를 막론하고 거지까지도 그러한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갖고 산다 한다면 세상의 모든 50억 인류가 추모할 수 있는 자리요, 따라올 수 있는 자리요, 존경할 수 있는 자리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자, 그럼 여러분이 현재 살고 있는 남자 여자나 부모들을 중심삼고 부자지 관계이고, 제1, 제2 원인이 무슨 동기요 결과적이라는 말을 했지만 그와 같은 자리에 하나된 가정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었다고 보느냐, 없었다고 보느냐 하는 것입니다.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미국으로 말하면 미국의 가정들은 전부 다 미국은 세계를 지도하는 일등 국가고 우리 가정도 일등 가정이고 우리 사회도 일등 사회라고 생각하는데 미국에 그런 가정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래, 없다고 하게 된다면 그것이 나쁜 나라예요, 좋은 나라예요? 이런 사랑의 이상적 모델을 중심삼고 비교할 때, 합격되지 못하니까 개인도 나쁜 개인이 되고 가정도 나쁜 가정이 되고 사회도 나쁜 사회, 국가도 나쁜 국가가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지옥에 가까운 경계선에 있어요, 하늘나라에 가까운 경계선에 있어요?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하겠다고 하는 마음은 있지만 통일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 여러분은 어때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때? *'나는 절대적으로 모든 것이 하나되었다.' 그래요? 예스, 노?「아직까지 안 되었습니다.」아직까지 안 되었으면 언제 완성할 거예요? 아직까지 안 된 그것이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가정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와서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앞으로도 이것을 스톱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거 대단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를 찾아가는 길

그러면 인간이 지금까지 수많은 남자 여자, 수많은 가정들, 수많은 사회 중심삼고 국가가 흥망해서 다 사라져가고 지금 남아져 있는 세계도 혼란된 세계인데 이런 이상을 찾을 수 있고 이상을 가질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인간세계는 실험을 필해 가지고 이미 다 지쳐 떨어진 것을 우리는 아는 거예요. 그렇다면 인간은 이미 다 실험 필한 실패자니까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도 이런 모든 역사시대에 있어서 실험 필을 해서 실패로 끝나고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인간과 같겠느냐, 인간과 같지 않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실패자로 남겠느냐?「아닙니다.」그걸 어떻게 알아요?「참부모님이 계시니까요.」무슨 참부모? 지금 참부모를 알고 있는 게 아니라구요. 지금 참부모를 찾아나가는 길입니다. 비약하는 것은 채점하면 낙제라구요. 이 엑스(×) 하고 영점(○) 이건 극반대라구요. 그거 낙제라구요. (웃으심)

자, 하나님이 있다면 절대 전능한 이런 분으로 알고 있는데 왜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었느냐, 하나님은 어디 갔느냐, 뭘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런 인간들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웃고 있겠어요, 슬퍼하고 있겠어요?「슬퍼하고 계십니다.」그거 알아요?「압니다.」어떻게 알아요? 그게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이걸 왜 간섭을 못 해요? 이런 모든 문제가 역사가 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인간과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관계를 맺을 수 없는 무슨 사건이 있었더라 하는 말을 개재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이것을 알지 못하고는 희망이니 앞으로 무슨 수습이니 소망적 조건도 남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렇게 갈라질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물론 타락이니 무슨 요건을 갖다 대더라도 도대체 그 내용이 무엇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꼴이 됐어도 하나님이 개재할 수 없는 내용이 됐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에게 돈이 필요해요? 돈도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식은 어때요? 권력이 필요해요? 이미 다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돈을 보고 '하하하!' 웃고, 지식 가지고 '하하하! 내 머리 좋다!', 권력을 가지고 '하하하! 내가 제일 강하다!' 하고 좋아하겠어요? 그런 것은 안 통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엇이 필요하겠어요? 무엇이 필요해요?「사랑입니다.」사랑이 어디 있어요? 사랑 그런 것이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이 혼자 있어 가지고 '사랑, 사랑이여! 내 사랑, 내 사랑이여!' 하면 그건 미친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여기 여자가 하나 있는데 '사랑, 내 사랑! 아무도 필요치 않아! 나 자신만 사랑하면 돼' 그러면 미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미쳤다고 한다구요. 정상적이 아닌 것을 미쳤다고 그럽니다.

그래, 하나님이 사랑을 어디 가서 찾을 거예요?「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절대성입니다)」(웃음) 절대성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 자신도 앱솔루트 돼 있다구요. 하나님 자신도 앱솔루트 섹스를 갖고 있다구요. 앱솔루트 섹스에도 메일(male;남성) 앱솔루트 섹스가 있고, 피메일(female;여성) 앱솔루트 섹스가 있는 거예요. 그래, 남자 혼자 '아이구, 나 앱솔루트 섹스 필요해' 그런다고 사랑이 이루어져요?

절대 부부가 되어 있는가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라구요. 남성격과 여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혼자 가지고, 여자만 가지고도 안 되고 남자만 가지고도 안 돼요. 둘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찾을 수 있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사실이라면 남자 혼자도 절대 안 되고 여자 혼자도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자, 여기 미인 여자가 있는데 이 여자 혼자 절대성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이 '아이구, 좋다!' 그래요?「아닙니다.」그러면 무엇이 필요해요?「남자가 필요합니다.」절대남성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절대여자가 존재하면, 이 반대쪽에는 절대남자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절대남성과 절대여성이 어떻게 돼야 돼요? 이러고 그냥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누구도 이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여자에게 있어서 절대적인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에게 있어서 절대적인 여자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그래서 절대적인 남자가 됐어요? 절대적인 여자가 됐어요? 아무리 이렇게 때리더라도 변하지 않는 거예요. 결심을 했으면 천하가 어떻게 되더라도 절대적인 남자라면 요동하지 않는다구요. 아무리 때리더라도 그것이 지쳐 물러가게 돼 있지 내가 물러가게 돼 있지 않다 이거예요. 그래야 절대 관념이 성립되는 거예요. 때리는 이것이 아파서 나가떨어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원히 절대적인 남자 여자가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절대 여자가 되고 싶지요?「예.」작은 여자이건 큰 여자이건 간에 전부 다 그걸 바라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절대적인 남자가 됐어요, 안 됐어요?「아직 안 되었습니다.」그래, 아직 안 되었다고 하면 언제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아직 안 되었다' 하고 나왔으면 계속해서 '아직 안 됐어, 아직 안 됐어.' 이러고 지금까지 나왔을 거라구요. 역사시대에 그게 영원히 계속되는 거라구요. 그런 거예요. 이거 문제가 컸다구요.

절대사랑을 찾으려면 절대 남자와 절대 여자가 없으면 절대사랑을 못 찾는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그래, 절대 여자가 됐다는 여자는 손 들어봐요. 여자들은 약하다고 하지만, 강한 남자들 중에 절대 남자가 됐다는 남자는 손 들어봐요. 여기 절대 남자가 있다구요. 절대 남자가 어떤가 구경해 보라구요. (웃음) 절대 남자가 있으면 온 세계의 여자가 이걸 점령하기 위해서 왁! 하고 달려든다는 거예요. 절대 남자가 하나밖에 없으니 전체가 합해 달려드는 거라구요. 도망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웃음)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만 있어도 문제 되고 열만 백만 있어도 문제고 천만 해도 문제가 되고 억만 있어도 50억 60억이 되니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 누구나 남자나 여자나, 모로 서나 바로 서나 전부 다 절대 남자 절대 여자 되기를 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결혼한 사람은 손 들어봐요. 내리라구요.

여러분 부부가 하나돼 있어요? 절대 부부가 돼 있어요?「가끔은 그렇습니다.」(웃음) 가끔이 아니고 영원히 말이야? 웃을 것이 아니예요. 심각한 거예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자, 여러분 지금 절대적 자리에 못 미친 부부들도 자기 사랑하는 남편이 다른 여자를 찾아가는 걸 좋아해요?「아닙니다.」왜 아니예요? 절대적이지도 않은데요 뭐? 그렇지만 그런 미치지 못한 상대에 대해서도 자기를 떠난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얼마나 좋아하지 않느냐 하면 절대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그 절대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뭐냐 하면 절대적인 상대가 돼야 된다는 결론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자, 남편이 말이에요, 사랑한다고 아내가 전부 다 남편을 보고 웃는 그 눈이 노해서 번갯불같이 야단 날 수 있는 눈 되기를 바라요, 영원히 절대로 웃고 아름다운 눈이 되기를 바라요? 전부 다 싫어하고 때려치우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인데도 말이에요, 절대 영원히 웃고 아름답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렇다고 해도 기분이 좋지 않은 거예요. 거기에 '절대'라는 말을 붙여야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그래야 좋아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바라는 필연적인 목적

자, 이렇게 볼 때, 그런 주인이 지금 인간세계에는 없습니다. 여러분 몸과 마음이 절대로 하나됐어요? 몸과 마음이 지금 둘이 싸운다구요. 그러면 자녀들 된 결과는 싸우는데 원인 되는 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이거예요.「안 싸웁니다.」여러분들은 뭐예요? 하나님은 안 싸우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싸웁니다.」그러면 하나님은 천국에 있다고 하면 여러분들은 반대에 있으니 어디에 있다는 거예요?「지옥에 있습니다.」그래, 지옥이라는 개념을 알았다구요. 지옥이다 이거예요. 지상에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지상 자체가 지옥이다 이겁니다. 지옥이 뭐냐 이거예요. 돈이 없어서 지옥이 아니고, 지식이 없어서 지옥이 아니고, 권력이 없어서 지옥이 아니예요. 절대적 사랑이 없기 때문에 절대적인 지옥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됐느냐? 사랑의 열매를 따서 창고에 보내졌으면 천국이 이루어지고 천국 가정과 천국 나라와 천국 백성들이 됐을 것인데 이게 중간에서 썩어 떨어져서 전부 다 썩게 되었으니 지옥 가정이 되고 지옥 백성이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을 타락이라고 하는 거예요. 떨어졌다는 거예요.

우리가 살고 있는데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지옥에 떨어져 살고 있는 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타락됐고 지옥에 살고 있는 이 두 가지는 싫더라도 인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열매를 맺어서 하늘나라 창고, 하늘나라에 가야 되겠는데 타락됐기 때문에 지옥의 창고에 썩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기 지상지옥에서 천국화 만들 수 있는 비법이 뭐냐? 돈 가지고 살 수 있어요? 미국은 자본주의 사회니까 말이에요. 돈 좋아하는 미국이에요, 돈 싫어하는 미국이에요?「돈을 좋아합니다.」돈 좋아하는 미국이 어느 쪽에 속하느냐 이거예요. 사탄 쪽이냐, 하나님 쪽이냐는 것입니다.「사탄 쪽입니다.」사탄 쪽, 지옥 쪽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현실입니다. 아무리 미국을 자랑한다고 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돈 지고도 안 되고, 지식 가지고도 안 되고, 힘도 가지고도 안 돼요. 미국의 군사력, 지식 모든 것을 가지고도 무력하다는 것입니다. 병이 났으면 그 병난 원인을 해소시키고 원인을 빼버려야 병이 낫는 것입니다. 그것이 치료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시조가 무엇 때문에 타락했느냐? 사랑 문제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는 그걸 알았다구요. 그래, 사랑 문제로 잘못 될 수 있는 사랑의 기관이 뭐냐? 자, 남자 오관이 있고 여자 오관이 있더라도 혼자 잘못 사용할 수 있느냐, 여자 혼자 남자 혼자 잘못 사용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혼자 잘못 사용할 수 있어요? 둘이 합해져서, 하나돼서 잘못 사용했다는 결론 외에 다른 결론을 지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잘못 사용해서 타락할 때 하나님이 간섭하겠어요, 침을 뱉겠어요? 어느 거예요? 침을 뱉을 뿐만 아니라 발로 차버리는 거라구요. 얼마나 강하게 찼겠어요? 절대적으로 차버리는 거라구요. 이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타락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타락된 열매로서 썩어가고 있다는 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썩어서 전부 다 지독한 냄새가 나는 것을 하나님이 걷어치워서 태평양까지 집어넣고 불살라 버리고 싶은 거라구요. 폭탄으로 터뜨려 버려야 돼요. 여러분 자신들도 그걸 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 용광로에 들어가라, 불구덩이에 들어가라 이거예요. 그걸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나쁘지 않은 소리구만. 기분 나쁘지 않구만.

그러니 여러분들 지옥 갈 선물이에요, 천국 갈 선물이에요? 그런 자리에 있으니, 여러분들이 냄새나고 그런 걸 전부 불태워 버릴 것이니까 지옥 갈 선물이에요, 천국 갈 선물이에요?「지옥입니다.」그 지옥세계는 뭐냐 하면 싸움이 있는 거예요. 천국은 뭐냐 하면, 화합과 통일된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주의, 하나님이 주장하는 주의가 뭐냐? 온 인류는 화합하고 통일되어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고 참부모가 바라는 필연적인 목적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목적은 뭐예요?「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대답은 좋은데, 어떻게 천국을 이룰 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역사적으로 영원히 계속되는 싸움의 센터가 여러분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지워 없애 버릴 거예요. 그것이 지워 없어진 제로 포인트까지 내려갔다가 거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올라오는 데서 평화적인 존재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대답은 쉽다구요. '예.' 할 수 있는 실체가 되었어요?「노!」(웃음) 그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주체적인 사랑의 핵을 알아야

여러분들이 지금 안전하고 웃고 편안히 살지만 편안히 살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닌 것을 모르고 살아요. 지극히 위험하고 불안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이 무서운 환경으로부터 어떻게 방어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중요한 것입니다.

나중에 남을 것이 무엇이겠어요? 내게 돈을 빼앗아 가도 가져가라, 지식을 빼앗아 가 제로(zero;영)가 돼도 좋다, 힘을 빼앗아 가 제로가 돼도 좋다, 모든 것을 빼앗기고 죽을 경지에 가더라도 다 좋지만 한 가지 남겨야 할 것은 절대사랑의 마음, 절대사랑이라는 것의 꼬챙이라도 남아 있어야 이것이 하나님을 찾아갈 수 있는 지남석이 되어 방향성을 가려 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러브 코어(love core;사랑의 핵)를 남겨야 됩니다. 하나의 점과 같은 것일지라도, 그러한 러브 코어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 러브 코어(love core;사랑의 핵)를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나는 상대적인 코어(core;핵)라는 거예요. 하나님, 주체적인 코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이 없으면 절대사랑권에 연결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자, 그런 점이 마음에서부터 연결되겠어요, 몸뚱이에서부터 연결되겠어요?「마음입니다.」왜 마음이에요? 양심은 높아요. 하늘이 높은 데 있기 때문에 이것이 안테나와 마찬가지로 전부 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보게 되면 여러분들 몸과 마음이 둘이 싸우고 있어요. 그렇지요?「예.」싸우고 있어요. 무엇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이게 사랑의 씨입니다. 사랑의 씨를 중심삼고 몸뚱이 씨, 마음 씨를 전부 다 갈라놓고 싸워서 엉망진창 만들어 놓는 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들이 싸우느냐, 영원히 밤이나 낮이나 하나되어 통일돼 가지고 사느냐 할 때, 어때요? 전부 다 이혼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미국의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들이 이혼하려고 마음을 몇백 번씩 갖고 하는 그 싸움에서 나 이혼하겠다는 말을 얼마나 많이 들어봤겠어요? '여러분의 부모들이 이혼하고 싶다고 하는 말을 들어 봤어?' 하고 물어 보면, 모두 다 '예스, 예스, 예스!'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회요, 그럴 수 있는 부모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라구요. 그게 지옥이에요, 천국이에요?「지옥입니다.」눈을 보게 되면 눈이 이혼하겠다고 갈라지는 것을 봤어요?「못 봤습니다.」(웃음) 그건 언제나 통일이지요. 언제나 같이 다니는 거예요. 이혼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두 코가 말이에요, 이혼해서 하나는 이렇고 또 하나는 이렇게 된다면 어떻겠어요? (웃음) 입술도 이혼 입술이에요? 이게 언제든지 갈라지겠다고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영원히 그런 일은 없는 거라구요.

귀도 그래요. 이혼한 귀라고 해 가지고 이쪽은 듣고 이쪽은 안 듣고 그러냐구요? 같이 듣기 위해서 모가지로 동원해서 이러고 있는데 이혼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손이 이혼하겠다고 이러고 있어요? 이혼 좋아하는 여자와 남자의 다리라도 둘이 이혼하겠다고 이렇게 가려고 그래요?

몸과 마음이 두 패가 되었는데, 몸뚱이를 두고 보더라도 오관은 전부 다 이혼이라는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몸뚱이에 이혼의 개념이 있다구요. 몸과 마음이 싫어하고 말이에요. 오관에 있어서는 이혼 개념이 없는데 이 근본 되는 몸뚱이 마음에 이혼 개념이 왜 있느냐는 거예요. 몸과 마음의 세계에 이혼이라는 칸셉이 충만해 있다구요. 그래, 서로 미워하고 싫어한다는 거예요. 싫어해서 내가 제일이다, 나를 제일로 하라 이래 가지고 개인주의 왕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어떤 나라의 사람들이 이와 같은 두 칸셉을 좋아하느냐? 그게 소위 미국이라는 곳입니다. 아메리카의 '아(A)'는 넘버 원을 말하고 '메리 카(merry car)'는 웃고 즐기는 차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흥청거리는 차밖에 없는 나라입니다. 사람도 없고, 이상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운전수가 필요하고 오일이 필요해요. *운전수가 필요하고 기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이 아메리카를 운전할 수 없어요. 기름도 없고, 지옥의 밑창에 떨어져 있어요. 이것이 현실입니다. 미국 사람들이여,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의 이상세계로 가고 있느냐? 노, 절대적으로 아닙니다. 이거 사탄권에 떨어져 있어요. 누가 미국 국민과 미국나라를 해방할 것이냐? 미국 자체가 고통스러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미국 국민들은 그것을 몰라요.

온 인류도 몰라요. '아, 나는 미국 문화가 좋다.' 하지만, 미국의 문화가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기분 나빠해도 할 수 없다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가 뭐고 개인주의가 뭐예요? 다 집어치우고 저 동산의 산천을 붙들고 통곡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미국을 살릴 길이 없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프라이버시의 칸셉을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하나될 수 있겠어요? 둘 다 프라이버시의 대왕이면 어떻게 하나될 수 있어요? 절대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개인주의의 왕이 되어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사탄이 선물로 준 것이 프라이버시의 칸셉이고 개인주의입니다.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사탄의 선물을 받고 지옥으로 끌려가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것을 모르고 있고, 민주세계의 사람들이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류를 어떻게 깨우쳐 주느냐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의 숙명적인 희망

그러면 그들을 그렇게 깨우쳐 주려면 여러분들이 그런 의사가 되고 말이에요, 주사하려면 그런 약을 알아야 할 텐데 그걸 알아요? 어떻게 알아요? 미국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게 참부모인데, 그거 따라간다고 하니 미국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미쳤다고 하고 별의별 짓 다 하잖아요. '그 사람들을 가까이하지 말라, 태평양 바다 속으로 차 넣어 버려라!' 하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미국이 시끄러운 거예요. '우리는 필요 없다. 무니, 무니, 무니!' 하고 있지만, 반대쪽에서 하나님은 더 큰 소리로 '아! 무니, 무니, 무니!' 하면서 숨이 끊어질 때까지 부르고 있다구요. 양쪽에서 이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무니들은 다릅니다.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타락된 것을 알지요? 타락의 개념을 미워해요, 사랑해요?「미워합니다.」왜 미워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절대 갈라서지 않고 절대 섹스를 지켜 나간다 이거예요. 사탄은 그것과 반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편에 서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 하면, 절대사랑이 깨진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사탄 편과는 반대로 절대사랑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의 반대편에 있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게 이론적입니다.

그래, 어느 편이에요? 뭐라고 할까, 템포러리(temporary;임시) 섹스예요, 영원한 섹스예요?「영원한 섹스입니다.」변하는 섹스예요, 변하지 않는 섹스예요?「변하지 않는 것입니다.」정말이에요?「예.」여러분이 참다운 미국 사람들이에요, 가짜 미국 사람들이에요? 일반의 미국 여자들은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제일 나쁜 여자들이라고 한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세상의 여자들을 나쁜 여자들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어느쪽의 여자들이 옳은 여자들이에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레버런 문이 모르면, 누가 알아요? 하나님이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선생님도 모르면, 결국 대답은 하나님한테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해서 응답을 받으면, 그 다음부터는 태풍이 불어와도 끄떡없고 미국의 군대가 쳐들어와도 무너뜨리지 못합니다. 그거 좋아요, 미국 여자들? 미국 여자들도 그런 것을 좋아해요? 예스, 노?「예스!」정말이야?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 제목이 뭔가? 이렇게 하다가는 하루종일 얘기해도 여러분이 재미가 있어서 도망 안 갈 텐데, 내가 오늘 바쁘다구요. 그만 했으면 알겠지요? 선생님의 말씀이 재미있어요, 선생님 자신이 재미있어요?「아버님 자신이 재미있습니다.」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그러니까 참부모라는 사람이 할 것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만들어서 남자에게는 레버런 문 같은 여자를 만들어주고, 여자에게는 레버런 문 같은 남자를 만들어주는 분이다 이거예요. 이 많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잡아먹겠다고 하면 어디에 가 붙겠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는 이미 붙어 있으니 뗄 수 없으니까 그 놀음 해주는 것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된 자녀들을 만들어주는 생산 공장이 있다면 그것이 레버런 문 홈(home;집)이다 이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 홈을 좋아해요, 안 해요?「좋아합니다.」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이 홈을 통해서 여러 생산 과정을 통해야만 전부 다 레버런 문 같은 남자 여자를 찾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찾아서 축복을 해주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통해 나오면 전부 다 아들딸로 축복을 해주고 본향에 보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은 참자녀들을 생산하는 제2의 레버런 문 홈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공장 하나를 만들어서 이만큼 세계에 퍼졌으니 세계에 있어서 축복 공장이 윙윙윙! 하고 24시간 돌아간다고 생각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런 세계를 천국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 천국이라는 나라라는 것은 가정이 없어서는 안 나온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은 참사랑의 가정이 필요하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한 참사랑의 가정을 전세계에 세우는 것이 참부모의 숙명적인 희망입니다. 참부모가 그것을 원하고,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비로소 하나님이 참가정을 세우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의 나라를 원해

여러분은 어떤 걸 원해요? 천주적인 나라를 원해요, 절대적인 사랑의 나라를 원해요?「절대적인 사랑의 나라를 원합니다.」대답은 좋다구요. 어디서부터 그런 나라가 출발해요? 가정, 사랑의 공장과 같은 가정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결과적인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가 하나로 연결되는 데서부터 천국에 이를 수 있는 이상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클리어(clear;확실한)? 노 클리어, 투 마치(too much;너무 많은) 클리어?「투 마치 클리어!」그러면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배워야 되겠다구요. 선생님보다 훌륭할 수 있는 개념이 투 마치 클리어에 있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투 마치'는 포에버(forever;영원한) 투 마치예요, 이게. 선생님보다 훌륭할 수 있는 개념이 '투 마치 클리어'에 있다 이거예요. 그래, 기분이 좋다구요. 오늘이 몇 일인가요? 선생님 77세 생일이 되어 가지고 사흘이 되는 날인데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문제는 간단하다구요. 참부모의 자녀 된 책임이 뭐냐 하면, 참부모는 첫 번째 공장이고 아들딸은 두 번째 공장이라는 것입니다. 첫 번째 공장하고 두 번째 공장은 가치는 다 같은 거예요. 자, 두 번째 공장이 대량생산을 해 가지고 본 공장, 첫 번째 공장보다 몇 천만 배가 돼야 되겠어요, 몇 천만분의 1이 돼야 되겠어요?

참부모 가정이 씨예요. 이것이 씨의 입장입니다. 여러분은 뭐예요? 이 씨는 하나지만 말이에요, 풍성한 열매를 맺은 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래, 원래의 그 씨하고 그 자라난 나무의 씨는 이퀄(equal;같은)이에요, 뭐예요? (판서하시며) 요것이 코스(cause;원인)고 이건 결과입니다. 이것은 하나로 연결되는 거예요. 같아요. 같다구요. 레버런 문 혼자서 금년에 360만쌍을 한꺼번에 축복을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 이상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무엇 때문에 360만쌍을 하려고 우리가 야단하는 거예요?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지상천국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축복가정이 세계에 꽉 차야 지상에 해방된 지상천국이 찾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55억 인류가 축복을 받고 그 아들딸이 하나될 수 있는, 부모와 갈라져서 싸웠는데 하나될 수 있는 이런 형태가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이 그 가정의 어디를 통하더라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이 동맥에도 통하고 정맥에도 통할 수 있어서 한 몸뚱이와 같은 세상이 돼야 지상천국이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수많은 나라가 있어요. 이게 전부 인류예요, 인류. 여기서 아담 가정이 있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를 거친 거예요. 여기 센터 아담 가정에서부터 8단계예요. 역사는 이렇게 흘러왔다구요.

여러분들이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어요, 가정을 넘어 나라의 중심, 세계, 하늘땅의 중심이 되고 싶어요?「하늘땅의 중심이 되고 싶습니다.」누구같이? 하나님같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타락권 내에 들어올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기 때문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타락권에는 참사랑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되어서 이와 같은 판도로써 출발한 여기서는 하나님이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포위된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탄이 이만큼 있게 되면 이곳으로는 하나님이 못 가는 거예요. 이렇게 이상이 아니예요. 이것이 없는 곳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구원섭리는 타락했기 때문에 다시 본연으로 찾아가는 복귀섭리입니다. 자, 이렇게 떨어져서 이렇게 된 것을 다 청산하고 여기에 와서 세계를 점령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전세계를 통해서 찾고자 하는 사람은 뭐냐 하면, 본연의 완성할 수 있는 아담 한 사람, 해와 한 사람, 참부모를 찾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기 때문에 돌아가야 하는데 아담 해와가 본연의 기준을 세계를 대표하여 찾아야 하지만, 그 복귀하는 데는 그냥 못 돌아가는 거예요. 탕감을 치러야 되는 거예요. 떨어졌으니 다리를 놓아야 되고 전부 다 위에서 사탄이 내려 눌러서 많은 희생을 치러서라도 어차피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악사랑을 밝히는 참부모

사탄세계가 모든 나라와 모든 힘을 가지고 먼저 이루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나타난 종교세계는 자기 나라를 정복해서, 복귀해서 본연의 하나님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오기 때문에 정치 풍토, 모든 역사적인 모든 정치 패들로부터 종교인들은 전부 다 학살당하고 피를 흘려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싸움을 해 나왔다구요. 그래, 종교는 세상에서 핍박을 받아야 되는 것이다 그거예요.

그래서 어느 곳이든지 나라가 수백 나라가 꽉 차서 그 나라를 뚫고 못 올라가게끔 사탄은 철망을 만들어 놓고 여기에 올라오면 전부 잘라 버렸다 이거예요. 장애물입니다. 벽이에요, 벽. 여러분 가정에서 몸과 마음에도 전부 다 국경이 생겨났고, 부처끼리도 국경이 생겨났고, 형제끼리도 국경, 부자지 관계도 국경, 일족끼리도 패거리가 생겨났고 나라끼리도 국경, 수많은 국경으로 갈라져 있는 거예요. 나중에는 하늘땅이 갈라지고 하나님과 인류가 완전히 원수가 되는 거예요.

타락을 안 했으면 그 반대의 세계가 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시정해야 된다구요. 이런 것을 아는 하나님 자신도 손 못 대는 거예요. 거짓부모로 시작된 거짓사랑의 길을 가는 것을 하나님이 시정할 수 없는 것인데 참부모가 이것을 시정하기 위해 오신다고 하는 것이 모든 종교에 있어서의 메시아 사상입니다. 구세주 사상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라는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사탄의 악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확실히 알아요. 확실히 압니다. 사탄도 '네가 이런 사랑을 주장해 이렇게 만들어 놨지?' 할 때 '예스(yes)', '하나님 당신은 이 반대의 것을 원하지요?' 할 때 '예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누가 이것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거짓부모가 와서 거짓사랑으로 거짓혈통을 이렇게 세워놨으니 참부모가 참사랑으로부터 거짓혈통 대신 참혈통을 통해서 참사랑의 씨를 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탕감복귀입니다. 해보라구요. 탕감복귀!「탕감복귀.」그렇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습니다. 떨어졌으니 사다리가 필요하고 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우물에 떨어진 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서 전부 다 줄을 잡으면 사탄이 끄는 거예요. 사다리로 올라가려고 하면 나하고 반대로 수많이 이의를 제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몸 마음이 지금까지 통일될 수 있는 자리를 못 찾은 거예요.

자, 얼마만큼 떨어졌느냐 하면, 여기서 갈라져서 세상 끝에 와서 하나 돼서 돌아가야 할 만큼 갈라졌다 이거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나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가정·종족·민족·국가 등 8단계를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기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거짓부모가 이렇게 만든 거예요. 거짓부모와 거짓후손들이 만들었기 때문에 참부모와 참후손들이 이것을 청산하고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천사장은 축복의 대상이 없어요. 파트너십이 없다구요. 또 그 다음에는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끝날이 되니까 사탄, 천사장의 후손 되는 세상에서는 가정을 부정해버리는 거예요. 가정이 있어야 되는데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 거예요. 천사장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상대의 자리가 없는 시대에 봉착했기 때문에 주인이 없는 세계가 됐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주인이 없어요.

사탄이 오로지 제일 좋아하는 것은 프리 섹스입니다. 하나님은 반대입니다. 하나님은 앱솔루트 섹스를 좋아하는 거예요. 천사장은 파트너십(partnership;상대)이 없어요. 그래서 호모 섹스, 레즈비언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 편에는 절대 파트너십입니다. 완전히 반대되는 현상이 끝날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세계가 미국을 중심삼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끽!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에덴동산에서 프리 섹스를 주동한 게 아담 해와라구요. 끝날에 그것을 심었으니, 프리 섹스의 조상이니 프리 섹스의 열매가 열리는 것입니다.

*에덴에 심었던 것을 지금 추수하는 때가 된 것입니다. 프리 섹스의 씨를 심은 그것을 추수하는 끝날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가 프리 섹스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가정이 깨졌어요. 끝날에 사탄적인 결과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프리 섹스가 충만한 세계가 되었습니다. 파트너십이 없으니까 '남자들끼리 결혼하자!', '예예예!' 그런 것들을 소위 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레즈비언들도 상대세계를 모릅니다. 알겠어요?

축복받은 것은 혈통전환

틀림없이 사탄이 끝날에 이르게 되는 가장자리인 것입니다. 벼랑의 끝이에요. 한 발만 잘못 내디디면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모든 가정들이 깨지고 젊은이들이 몰락하고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틴에이저일 때 이상한 짓을 했지요? 그렇지요?「예.」그래서 아담 가정이 깨지게 된 현상이 그대로 확산되는 끝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것을 모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누가 추수할 수 있느냐? 이건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손 못 댄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 가정에 손 못 댔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이 손댔지만 이건 망하고 끝장났다는 거예요. 이것을 시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 손 못 대는 거예요. 사탄도 손 못 대는 거예요. 이걸 모두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긍정적 여건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손 못 대니 세계의 어떤 나라, 잘난 미국, 잘난 일등국가라는 미국의 힘, 군사력, 학력, 무슨 권력, 민주주의가 손대 가지고 그걸 시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소련도 이걸 하나의 세계로 만들려고 별의별 주의를 다 했지만 망했고, 민주세계의 미국이 아무리 뭐 한다고 했어도 민주세계의 선거제도가 전부 다 마피아 손아귀에 들어가 별의별 짓 다 하고 망하게 돼 있다구요.

전세계 인류는 정치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거짓말쟁입니다. 거짓말이 사탄의 무기요, 프리 섹스가 사탄의 무기요, 마약이 사탄의 무기요, 술이 사탄의 무기요, 담배가 파괴하는 무기요, 자유만을 주장하는 맹종적인 자유가 사탄의 무기라는 거예요. 그런 사탄의 망동권 내에 포위돼 있는 걸 우리는 너무나 잘 알아요. 확실히 알기 때문에 거기에 걸리지 않고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누구로 말미암아? 참부모만이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여기에 걸리지 않게 확실히 가르쳐줬다구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필요해요?「예.」여기 한 장소에서만 필요해요, 전세계가 필요로 해요?「전세계가 필요합니다.」한 가정만 필요로 해요, 전 인류의 가정이 필요로 해요?「모든 가정이 필요로 합니다.」

여러분 가정을 끌고 8단계를 넘어서 가는데 어디 가더라도 자유로 해방되어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이 안 된 것을, 전부 다 망쳐놓은 것을 오시는 주님이 혈통복귀로 환경을 수습해서 세계를 돌이켜 가는 것입니다. 잘못 결혼한 것을 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자원해서 혈통복귀, 소유권복귀, 심정복귀, 세계 축복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타락 후 모든 소유권이 사탄 편으로 넘어갔다구요. 그것을 거꾸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은 심정권입니다. 심정권은 일족을 말하는데 아담으로부터 7대라구요. 7수예요. 그것이 일족입니다. 일족으로부터 민족으로부터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 메시아가 수습해야 되고 국가 메시아가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축복 받았지요? 축복가정들은 참부모가 제1 공장이라면 여러분들은 제2 공장이라고 했지요?

자, 축복받은 것이 혈통전환입니다.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입니다. 전세계의 인류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은 내 가정의 이름으로 내 나라를 이루어준 것을 모든 세계 사람에게 찾아주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구원섭리요, 복귀섭리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것을 구해 주려고 주님이 오시는 것입니다. 그래, 2차대전 이후에 전세계 기독교가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7년 동안에 지상천국을 이룰 것인데 불신하고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다시 수습해 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이 없으면 천국이 이루어질 수 없어

자, 그래서 그때 무엇을 할 것이냐 하면 축복하는 거예요, 세계 축복. 기독교가 8억이나 되는데 8억 되는 기독교인들이 한꺼번에 오시는 재림주를 통해서 축복받으면 전부 다 일주일 이내에 축복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한 달 이내에 축복받을 수 있는 거예요. 7년 동안이면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랬으면 지상천국을 경유했을 텐데…. 오늘날 2차대전 이후 52년 동안에 민주세계에 하늘이 세워준 모든 기독교 종교가 다 망했어요. 다 깨져나갔다구요.

선생님 혼자 광야에 쫓겨났던 거라구요. 하나될 세계를 잃어버리고 하나될 한반도를 잃어버리고 하나될 문씨 일족을 잃어버리고 하나될 가정을 잃어버리고 하나될 어머니 아들딸을 다 잃어버리고 홀로 됐던 것입니다. 북한의 김일성은 사탄세계의 재림주로 군림하여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서 세계의 왕권을 중심삼고 제일 극악하다는 말뚝을 박았다는 거라구요. 민주세계는 책임 못 한 거예요. 부모를 몰라보는 민주세계는 반대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한반도를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주의 세계도 통일하는 거예요. 독일도 통일됐는데 남북이 아직까지 통일 안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독일 쪽의 동서는 횡적이고, 남북은 종적이에요. 이 종적인 것이 통일이 안 되었습니다. 이것이 통일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이것이 선생님의 환고향이라는 생각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거 그래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와 국가 메시아를 파송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라는 한 메시아밖에 보내지 못했습니다. 그 메시아는 종족을 해방하는 메시아였습니다. 지금 이때에 선생님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185개국에 국가 메시아들을 파송했습니다. 그 국가 메시아는 예수 때의 종족적 메시아보다 차원이 높습니다. 그 차이가 무엇이냐?

예수는 결혼을 못 했습니다. 가정이 없었어요. 그러나 지금 이때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이 파송된 거예요. 예수 때는 이런 가정이 없었습니다. 이때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정이 이루어진 거예요. 이러한 차원에서 파송되는 것은 직접주관권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이 없으면 천국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가정이 없으면 천국이 출발할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축복한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 메시아로 파송한 거예요. 그들에게는 가정이 있어요. 그들의 정착지는 직접주관권입니다. 직접주관권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어요.

사탄의 출발지는 소생, 장성, 이것은 국가 기반을 말합니다. 국가 기반에 있어서는 하나님한테 있어서 가정이 문제가 아닙니다. 메시아가 가정으로 옵니다. 거기서부터 출발해서 국가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못 들어갔어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어서 살다가 가야 됩니다.

그런 칸셉이 예수 때 없었습니다.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가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낙원에 머물게 된 것입니다. 본연의 천국에서는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예수는 가정을 못 이루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도 가정이 실패했기 때문에 아담이 쫓겨났습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하여 참부모가 나와서 잃어버린 가정 이상의 레벨인 국가 기반 위에서 메시아를 파송한 것입니다.

구약 때 이스라엘 나라를 이룰 것을 가르쳤습니다. 국가 기반에서 왕을 중심삼은 후손들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다시금 쫓아내서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완성 가정이 없었어요. 완성된 가정이 없으면 완성된 종족으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가정이 완성되어야 종족·민족·국가·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다시 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세계가 2천년 동안을 기다렸습니다. 그동안에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순교를 당했습니다. 그렇지요? 아무리 강력한 기독교 세계였더라도 사탄이 목을 친 것입니다. 왜? 사탄의 권내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을 죽인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역사입니다. 확실히 이해돼요?「예.」

재림주의 선물은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

무엇 때문에 재림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을 연결하기 위해서입니다. 재림주가 갖고 오는 선물이 무엇이냐?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의 씨입니다. 지상에는 그러한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가 없습니다. 타락 후 혈통이 바뀐 거예요. 그러니까 세속의 세계를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타락한 혈통에 연결된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돌아서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등 8단계의 핍박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을 다 넘어가야 됩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결론짓자구요. 통일교인 여러분은 탕감복귀라는 말을 들었다구요. 개인 기준으로부터 천주까지 전부 탕감복귀해 올라가야 되는데 어느 때에 여러분들이 생명을 걸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늘 편 세계 대표로서 사탄과 경계를 지어 가지고 탕감복귀한다고 담판적인 이런 승리의 패권의 기반을 가진 때가 있었느냐 이거예요.

탕감이라는 말은 알고 있지만 탕감의 실체 기반에서 승리한 정착 기지는 갖고 있지 않은 거라구요. (판서하시며) 이게 반대가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것을 탕감해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모든 역사시대에 탕감이라는 말은 들었지만,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50년 동안 따라왔지만 몰랐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참부모 가정이라구요.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모셨으면 이 탕감은 필요 없어요. 이 가운데서,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이걸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여기까지는 6천년이 아니예요. 수천만 년입니다, 수천만 년. 창세 이후에 복귀의 이 일을 누구도 몰랐기 때문에 반복해 나오면서 하나님만이 고생해 나오고 재창조한 거예요.

아담 가정에 해와가 있었고, 아벨이 있었고, 가인이 있었어요. 이것이 영·미·불입니다. 해와와 같은 나라가 섬 나라라구요. 영국이 섬나라예요. 바다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섬에 사는 사람은 대륙을 언제나 사모하는 거예요. 영국이 낳은 것이 미국입니다. 아벨이에요. 불란서는 영국하고도 싸우고 미국과도 싸운 원수라구요. 이건 가인입니다. 가인은 이것하고도 싸우고 이것하고도 싸우는 거예요. 그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렇게 만들었던 거예요. 기독교는 예수의 몸뚱이를 잃고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영적 구원의 국가 기준만을 이루었지 실체 기준은 없는 거예요. 이스라엘을 중심삼은 그때에 있어서 중동권 내는 전부 다 종교권이었다구요. 유대교를 중심삼고 유교와 불교권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예수가 나라 형태 기준을 세웠으면 일시에 모든 세계 종교권이 영계의 가르침을 받고 통일돼서 로마를 흡수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로마를 흡수하는 것은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예수는 신랑으로 오는 거예요, 신랑. 이 신랑이 언제 쫓겨났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거예요. 그래서 이걸 찾기 위해서 세계적 시대를 통해서 이와 같은 해와 국가, 아벨 국가, 원수 국가와 같은 가인 국가를 하늘이 찾은 거라구요. 이것이 영적인 대표라면 이것을 대해서 일·독·이가 생겨난 것입니다. 요것은 예수의 마음과 마찬가지고 이것은 예수의 몸과 마찬가지예요. 이거 갈라진 것을 통일시켜야 되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마음 몸 둘로 갈라진 모든 것이 수많은 국가로 되었던 거라구요. 갈라진 국가를 통일한 것입니다. 비로소 통일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몸뚱이와 같은 일·독·이가 딱 상대가 되어 합해서 2차대전 때 유대교와 기독교를 학살하기 위해 전력을 다 한 거라구요. 목적이 그거예요. 유대교와 기독교 학살입니다. 사탄적 장자인 히틀러가 전부 말살해 버리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한 통일

결국 마지막에는 사탄 편이 패배해 가지고 여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된 세계가 된 것입니다. 이런 통일된 세계에 재림주가 오는 거예요. 이것은 아벨이고 이것은 가인이라면 하나된 기반 위에 어머니를 세워서, 개인적인 어머니 왕권, 세계의 왕권 어머니를 세워서 비로소 왕국을 중심삼고 통일천하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가 합동결혼식을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때 일주일 이내에 세계 통일을 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거짓사랑이 수많은 장애와 벽이 되고 경계선을 그었습니다. 지금 이때에 그것들을 다 깨 버리고 없애는 거예요. 완전히 횡적으로 하나되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인류가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와 같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라구요. 본연의 아담 해와의 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서 축복을 받고 선생님을 쫓아내지 않았다면 말이에요, 미국에 프리 섹스니 이런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하는 것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일을 수습해서 선생님이 로마를 중심삼고 들어가서 기독교가 로마로 반대로 들어가면서 피 흘리던 역사를 전부 다 복귀해서 아시아로 돌아오는 끝날 시대에는 태평양 문화권 시대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서 통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역사가들이 태평양 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왜 태평양 시대가 오느냐? 예수가 몸을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반대로 갔다가 돌아올 때는 아시아 대륙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시아 대륙으로 다가오는 때가 태평양 문화권 시대인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선생님이 시작해서 세계를 다시 통일할 수 있는 영육 실체권이 가까우니까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의 승리 기반을 찾아서 다시 세계적 축복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어머니 아들딸이라는 것이 말이에요. 선생님 가정에 두 어머니 아들딸이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광야에 쫓겨나니까 전부 다 잃어버린 거예요. 참부모가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세계 모든 가정들은 이혼하고 전부 다 두 패로 갈라지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렇기 때문에 반대한 모든 세계의 가정들은 참부모의 탕감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이혼해야 하고 전부 다 가정이 파탄되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처럼 모든 것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과 형제의 사랑이 에덴 동산에서 깨져 나갔던 거라구요. 지금 이때는 가정 기반이 아닙니다. 기독교 문화인 종족적 문화가 발전된 세계적인 기반입니다. 신부 문화권이 발전된 세계 기반이 기독교 문화 세계입니다. 그렇지요?「예.」신부는 신랑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언제 그 신랑을 잃어버렸느냐? 타락 후 에덴동산에서 참신랑, 참아버지를 쫓아낸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탕감역사가 있었습니다. 이제 그 신랑을 만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린양 잔치가 뭐예요? 예수가 결혼하는 것 아니예요?

*참아버지를 쫓아내고, 참남편을 쫓아내고…. 에덴동산에서 참신랑을 쫓아내고 참아버지를 쫓아낸 것입니다. 그 가정이 세계적으로 확장되어서 해와 편이 영국, 아벨 편이 미국, 가인 편이 프랑스가 된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 똑같은 내용을 갖춘 것입니다. 거기서 참신랑, 참아버지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다시금 신부가 재림주를 중심삼고 왕 중 왕의 가정을 세계로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그 위에 천국을 이룰 수 있습니다. 거기서 하나님이 해방을 맞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참소와 반대가 없습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아담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창조 이상이었습니다. 지금 이때에 세계 복귀를 완성해서 하나님의 그 창조 이상을 확대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천국 가정입니다. 그것이 확대된 국가 기반이 천국입니다. 그 천국을 건설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첫 번째의 참가정, 첫 번째의 참국가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유엔이 참부모의 날을 제정해야

그런데 선생님이 쫓겨났기 때문에 4천년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4천년 동안 섭리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시 찾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못 찾아 준다구요. 뒤에서 밀어주지만 앞장은 못 서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걸 중심삼고 보면 이것은 이렇게 된다구요. 가정을 잃어버리고 이걸 잃어버렸으니 이걸 중심삼아 재차 축복이라는 걸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세계 도성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것 때문에 레버런 문이 핍박받는 거예요. 이 길은 여러분은 몰라요. 탕감복귀를 모른다구요.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 탕감복귀라는 조건을 중심삼아 이 가운데에 들어가서 하늘을 내려오게 하고 사탄세계를 실패시켜서 찾아 나오는 거예요.

이걸 하려면 4천년 동안 선생님이 살 수 없어요. 4백년도 살 수 없다구요. 최소한도의 공식적인 수인 40년 동안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1945년부터 7년 하면 1952년, 여기서 이것을 40년 하면 1992년입니다. 이때 비로소 어머니가 서는 거예요. 플러스는 선생님이고 마이너스는 어머니인데 비로소 같은 자리에 횡적으로 서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이 반대하는 것을 넘어서, 기독교 신부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미국 국회와 유엔 총회를 어머니가 점령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참부모의 날'을 선포하는 거예요.

미국 의회에서 '참부모의 날'을 국경일로 정하는 기적이 자기들도 모르게 벌어진 거예요. 이번에도 클린턴 대통령이 '부모의 날'을 대신해 자기가 찬양하는 원본을 우리에게 보내줬어요. 그래, 이제 '참부모의 날'을 185개국이 가입된 유엔에서 정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185개국에 메시아가 가서 그 나라에 참부모의 날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유엔 국가는 자동적으로 참부모의 날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아멘!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가 되자고 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360만쌍을 전부 다 해서 세계 최후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유엔 이것을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아 넘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360만쌍 축복을 승리하게 될 때는 각국 나라의 메시아들이 그 나라의 각료들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유엔에 가 있는 대사를 중심삼아서 유엔이 필요한 것은 참부모의 설정과 여성 유엔 가입, 청년 유엔 가입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하고 가인 아벨, 여성 유엔하고 청년 유엔, 학생 유엔이 가입하게 되면 통일천하의 세계가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185개국에 유엔 대사가 가 있어요. 이 185개국 대사가 '아이구, 참부모가 필요하다, 여성연합 필요하다, 청년연합 필요하다, 학생연합 필요하다.' 해서 의제를 내 가지고 '오케이!' 절반 이상이 되면 이 모든 것이 통과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은 통일천하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그래서 선생님이 아벨 유엔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만들고 있는데, 유엔이 책임 못 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뚱이인 정치를 앞으로 굴복시켜서 마음 된 선생님이 유엔을 끌고 가는 거예요. 통일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몸뚱이와 같은 유엔이 세계를 컨트롤해 왔습니다. 그런데 그 유엔이 앞으로의 갈 길을 몰라 가지고 내려가고 내려가다가 사라질 입장에 있다구요. 반대로 선생님은 올라가는 거예요. 새로운 가정들이 전세계에 연결되어서 효심과 애국심을 키우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이것을 뒤집어엎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선생님은 그런 준비를 하고 그런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그렇지요?「예.」아무리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이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은 대번에 그 반대를 무색케 해 버립니다. 인간들의 마음이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예요. 자연히 양심이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따르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온 인류가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을 보고 세계적인 승리의 왕으로 인정합니다. 그들은 레버런 문이 넘버원이라고 하고 무니들이 놀랍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양심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아무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도 모든 사람들이 직접 소문을 듣고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과 공산세계뿐만 아니라 종교세계에도 영향을 미치는 레버런 문이 얼마나 원더풀하게 내려가고 있느냐? 원더풀 다운(down;내려가다), 업(up;상승)?「업!」그래서 결론은 얼마나 원더풀하게 내려가고 있느냐? 맞아요? 예스, 노?「예스!」레버런 문이 원더풀하게 다운?「노!」잘 듣고 대답을 잘하라구요! 레버런 문은 원더풀하게 다운, 여러분은 더 원더풀하게 더 다운? 반대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되기를 바래요?「업!」업, 업, 업…? 겟업(get up;일어나다)? 겟업인지, 겟오프(get off;내리다)인지를 모르겠다구요. 업, 오프? 「업!」 오프, 업? 「업!」 기분이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얼마나 좋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계화 결혼시대

이러한 8단계의 고개를 다 넘지 못했다구요. 이걸 누가 했느냐 하면 선생님이 다 했다는 거예요. 사탄이 핍박하던 것을 전부 다 40년 동안에 때려잡았어요. 이제는 세계의 어디를 가더라도 반대 못 한다구요. 미국도 옛날에는 '양키 고우 홈(Yankee go home!;미국인은 물러가라)'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 고우 백 홈(Rev. Moon go back home!)' 이랬는데 지금은 '돈트 고우 홈 레버런 문(Don't go home, Rev. Moon!)' 이러는 거라구요.

20여년 동안 할 일을 1년 동안에 남미에 가서 문제를 일으키고 야단을 벌이더라도 말이에요. 이러고 보고만 있지 반대를 못 하는 거예요. 천주교가 들으면 야단법석이 날 얘기를 하더라도, 예수가 장가가야 되고 사생아고 마리아가 어떻다고 하더라도 말 못 하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해야 하나? 말을 들어보니 사실이고 맞는 것 같은데,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이래 가지고 한 달 동안 다 따라다니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론이 맞아요. 이론적으로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론이 맞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어머님이 세계적으로 연설하는 것을 로마 교황청에서 아무리 검토해 봐도 이걸 반대하기 시작했다가는 전세계 천주교인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갈 것이 확실하니까 반대를 못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사정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 싸움은 다 끝났다는 거예요.

논쟁을 일으키는 날에는 초등학교 선생으로부터, 학생으로부터 중고등학교 선생과 학생, 대학교 선생과 학생으로부터 전세계의 모든 지성인들은 레버런 문의 이론이 맞는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기독교는 엉터리도 그런 엉터리가 없고 20세기에 있어서 그렇게 말할 수 없는 가르침이니 그 가르침은 이미 죽고 없어져야 된다' 하고 폭발적인 반대가 벌어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거예요.

남미에 가서 전 대통령들을 데려다가 '원리 말씀, 이 교리가 맞느냐 안 맞느냐' 물어보고, 그 다음에는 구교 신학자, 신교 신학자, 종교 신학자들을 전부 불러다가 원리 말씀을 말하니 반대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 반대하더라도 이론에 못 당하고 참패해 가지고 구박을 받아서 두 손을 다 든 것을 볼 때, 세계는 이미 우리 세상으로 들어섰다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보고 확실히 깨닫고 확실히 자신을 갖고 여기 나타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여러분 통일교인들이 이걸 중심삼아서 넘어가야 돼요. 자신 있어요?「예.」아무것도 몰라요. 그 대신 선생님이 이 길을 다 넘어섰다는 겁니다. 그래서 4천년(40년) 동안 기독교가 반대하고 사탄 수완을 가지고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쓰러뜨리려고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거예요. 사탄한테 다 이겼어요. 죽지 않고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박수)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요?「아닙니다.」앱솔루트 브레인(brain;머리, 뇌)을 가졌으면 하나님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세상에 제일 좋은 일을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욕을 먹더라도 지금까지 하나님이 욕먹은 것에 미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욕먹었어요? 하나님이 죽었다고도 했다구요. 이래서 1992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한 여성연합 해방, 그 다음에 신약시대를 이어서 성약시대의 출발을 선언한 거라구요. 그리고는 1993년, 1994년은 '참부모와 성약시대', 1995년은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자', 1996년은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자' 한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는데 누가 반대해요? 반대하면 이렇게 하라구요. (웃음)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서 이제는 세계가 다 달라지고 우리 때가 왔으니 세계적으로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60만쌍 축복 완성'이라는 거예요. 세계화 결혼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360만쌍을 결혼하게 되면 초등학교 학생들이 묻는 거예요. '선생님! 통일교회 문선생이 하는 360만쌍 결혼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했던 것처럼 한쌍 한쌍이 하는 결혼하고 어느 것이 참입니까? 망해 가는 세상에 전부 다 우리 한 쌍도 망할 텐데 세계의 모든 국민과 모든 국가의 풍습, 전통을 넘어서 통일적인 입장에서 한 가정을 만들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그 결혼식하고 이제부터 내가 결혼해야 할 것이 어느 것이 참이요? 통일교회에 가서 결혼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그런 식으로 결혼해야 되겠어요?' 하고 물어본다면 선생님이 뭐라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뭐라고 하겠어요? '야, 이 자식아, 선생님이 말한 대로 듣지 말고 지금까지 한 대로 결혼하라'고 하겠어요? 선생님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야겠다고 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선생님의 말이 맞다고 해서 그리로 가야 된다고 때려 몬다구요.

참부모의 자녀 된 책임을 다하라

자, 중고등학생들은 아담 해와가 타락한 틴에이저 연령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중심삼아 혈통전환하고 합동결혼식에 가야 되겠느냐,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 한 것과 같이 비둘기 모양으로 둘이 결혼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나팔 불고 북치고 춤추는 것으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결혼할 사람이 있으면 통일교회 결혼 내용을 알아보지 않는 것은 미친 자식이고, 그런 놈은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쓰레기, 가을에 떨어지는 낙엽과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거름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젊은이들이 낙엽 같은 그런 결혼을 하고 싶어해요? 아니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만국이 들어서 레버런 문의 축복을 연구하자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한테 물어보는데 모르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대학교 선생님이 모르면 큰일 나고, 박사 코스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모르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박사 코스의 논문 가운데 결혼이라는 주제를 놓고 통과할 박사는 우리한테서 제일 많이 나올 것이다 이거예요. 2000년대까지 185개 국가에 신문사를 만들어서 뚜뚜! 나팔을 부는 거예요. *북을 치고 나팔을 부는 것입니다. 소란을 피우는 거라구요.

어느 누구도 우리를 반대할 수 없습니다. '왜 그렇게 시끄러워?' 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무슨 소리야?' 하면서 뿌아 하면서 울려 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다 사라진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칸셉으로 점령하는 것은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으로 정복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입니다. 행복의 넘버 원이에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문제는 이 승리의 패권 된 선생님이 있으니 8단계를 넘어가는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선생님하고 어머니의 꽁무니를 붙들고 아무리 콩코드로 날아가더라도 손을 놓지 않고 달려 붙어서 정착할 때까지 따라가야 되겠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하나의 철칙만 지키면 이거 다 넘어갈 수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파리새끼보다도 더 지혜가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콩코드를 가지고 운전해서 우주를 날고 있는데 조그만 파리가 붙어서 가게 되면 세계 끝까지 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보다 먼저 들어가 앉을 수 있기 때문에 파리새끼보다도 낫다 그 말입니다. 파리새끼는 붙으면 목적지에 들어가는데 그 파리보다 먼저 갈 수 있으니 낫다는 말이라구요. 한국 가려고 비행기를 타게 될 때 파리새끼들이 먼저 타 있다 이거예요. '이 자식아, 너 어디 가려고 그래?' 물었을 때 '나 한국에 가려고 당신보다 먼저 와 있다'고 그러면 부끄러움을 느껴야 된다구요. 또,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해서 '어디 가세요?' '천국 간다!' (웃음과 박수)

내가 아프리카에 가면 아프리카 따라갈래요, 안 갈래요?「따라가겠습니다.」남미의 우루과이에서 미국에 있는 모든 통일교회 패들, 미국 사람들은 따라오라고 해서 다 따라오게 되면 우루과이가 한꺼번에 통일되는 거예요. 이번에 테스트했는데 일본 여자들이 아들딸 있고, 신랑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반대하는데도 '야, 전부 다 우루과이로 4천2백 명 날아와라' 그러니까 백 퍼센트 왔더라구요.

미국 여자는 어때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노! (웃음) 그렇게 할래요?「예.」자신있게 대답하는 거예요? 눈도 예쁘고, 모든 것이 예쁜 이런 여자를 하나님은 가장 사랑스러운 딸로 삼고 싶어한다구요. 그거 어때, 딸? 그거 원해?「예.」정말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러면 보통 동양 여자들은 얼굴이 새파래지는데 미국 여자는 배짱이 크다 이거예요.

오늘 참부모의 자녀 된 책임이라는 것은 뭐냐? 에덴 동산에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하나님이 하나밖에 없는 계명을 말하게 될 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했다구요. 그것을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 하는 자리에서 지키라고 그랬는데 그걸 못 했어요. 계명을 말할 때는 하나님이 절대신앙 했고 절대사랑 했고 절대복종 하는 자리에서 그런 계명을 했으니 그 상대도 그렇게 돼야만 상대와 하나될 텐데 못 했던 것을 끝날에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 천국 들어가려니까, 부모의 문을 통해서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려니까 에덴에서 막혔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행동을 취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부모님의 궁둥이를 붙들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자세를 가지고 놓치지 말고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체라구요. 절대신앙의 열매, 절대사랑의 열매, 절대복종의 열매를 맺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파트너를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과 그 아들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어떤 힘도 이렇게 선생님의 벨트를 붙드는 것을 막을 수 없다구요. 이와 같은 통일의 승리자들을 위하여 모든 만물들은 만세를 부르면서 '아-멘!' 하는 것입니다. 만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1997년 3월 10일, 청평 성지에서 하늘땅이 기억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마련해서 우리 통일가의 새로운 훈련 도장이라고 할까, 혹은 정성들이는 성전이라고 할까, 더 나아가서는 하늘과 땅이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심정적 세계를 출발하는 기원지, 하나의 궁전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을 짓기 위해 기공식을 갖는다는 사실은 역사적 사실이고, 하늘의 섭리사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기록될 날입니다.

청평 성지는 잊을 수 없는 곳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 청평 성지는 본인을 중심삼고는 잊을 수 없는 곳입니다. 여기, 현재 지은 이 수련소를 중심삼고 지금부터 30년 전에 누구도 알지 못하는 통일교회라는 조그마한 교단을 만들어 가지고 이 곳에 세계적인 섭리사에 있어 세계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초종교적이요, 초이상적인 기지를 만들뿐만 아니라 앞으로 모든 세계인들이 하나의 고향땅으로 추앙할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마음으로 생각하고 발표한 것입니다. 지금, 그 30년 전을 생각하면 감회가 깊습니다. 30년 동안에 우리 통일교회는 그야말로 일약 세계적인 대종단이 되었습니다. 어떤 민족이나 국가가 막을 수 없는 초종단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의 주목을 받는 중심 종교의 자리에 임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적 인연 가운데 이루어진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발전한 통일교회가 오늘에 보듯이 이런 성황을 이루는 것이 하나의 한계선이 아니라 이것을 출발로 해서 무한한 세계에까지 발전할 수 있는 역사적 섭리관적 신의 도움이 같이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청평 땅은 될 수만 있으면 세계의 조국 고향 땅, 만인류의 심정적 고향 땅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땅이 추앙할 수 있는 승리적 창조 이상을 완성시켜서 하늘땅이 연결되어서 하나님의 심정을 이 땅 위에서 발표해 가지고 해원성사할 수 있는 곳이 될 뿐만 아니라 세계의 고향 땅으로 갖출 수 있는 거룩한 땅으로 기도해 오던 사실이 이제 본격적으로 출발할 수 있는 시점에 이르렀다는 것을 생각할 때 감개가 무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주변을 중심삼고 800만 평에 해당하는 땅을 샀어요. 산으로부터 이 둘레의 모든 땅은 우리들의 미래의 고향을 위한 땅입니다. 모든 신앙인들의 조국의 고향이 될 수 있는 기지가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의 소원은 여기에 세계의 모든 전통적 국가, 지금으로 말하면 185개국에 우리의 기지가 있다면, 이 곳이 185개국의 모든 역사적 전통을 전시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 기지에서 각 나라의 모든 문화를 배경으로 한 전통을 새롭게 할 수 있는, 하늘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느냐 하는 수련소, 혹은 교육 장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땅으로 기도했던 것이 그냥 그대로 역사적인 일련의 사실로써 연결될 수 있는 세계 판도를 통일교회가 가졌다는 것은 놀라운 승리의 결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심정의 기지

이 자리에 나올 때까지 40년의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참부모 이상이라는 뜻을 가지고, 세계 무대에 나서서 홀로 싸워 나오는데 핍박이 많고 수난길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그 수난길은 어떻게 보면 통일교인을 앞으로 세계인으로서, 세계에 자랑이 될 수 있는 인간들로서, 혹은 민족을 넘고, 국가와 세계를 넘어서 자랑할 수 있는 인간들을 만들기 위한 시련의 기간이라고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그야말로 오늘 통일교회는 수난을 거쳐오면서 발전해 왔다는 사실이 어떤 국가에서도 볼 수 없는 역사를 남기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 극복하기 어려운 수난 가운데 있으면서 세계적인 무대로 발전시켜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시대상을 맞았다는 사실은 그야말로 놀라운 역사입니다.

어느 누가 상상을 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역사적인 인연을 남겼다는 사실은 그 배후에는 참부모뿐만 아니라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수많은 영인들, 종교계를 중심삼고 영계에 가 있는 성현(聖賢) 현철(賢哲)뿐만 아니라 천사세계,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고 협조하는 모든 영들이 그 배후에서 때와 곳을 개의치 않고 협조한 연고로 이와 같은 승리의 결과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을 우리는 다시 한번 심적으로 감사하면서 영계와 오늘날 발전되어 나가는 미래의 천운의 방향에 대해서 감사하고 그 뜻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는 이 자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협조한 이상, 하늘의 천운이 우리와 더불어 같이할 것임에, 우리가 가는 모든 길은 일사천리, 만사형통, 무불능통이라는 결과를 가져 올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목전에 바라보고 가고 있다는 것을 결심하셔서 '하는 모든 일은 승리로 끝난다!'는 결의와 더불어 미래의 출발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기지 창건을 찬양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땅은 개인적으로 볼 때, 영육을 중심삼고 하늘땅과 협력한 자리에서 개인이 출생한 기지가 될 수 있고, 가정이 출생할 수 있는 심정적 기지, 혹은 국가가 출생할 수 있는 심정적 기지, 더 나아가서 세계와 하늘땅이 출생할 수 있는 심정적 기지뿐만 아니라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심정의 기지가 될 수 있는 땅입니다.

이렇게 놀라운 터전에 서 있다는 것을 감사하고 오늘, 축하하는 이 모든 환경적 여건을 하늘 앞에 드높이 빛내서,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시련을 거쳐 나오는 가운데 극복해 나오던 것 이상의 극복과 실천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선다면 비약적인―도약이 아니라 비약적인 거예요―수직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뜻을 중심삼은 세계는 오늘날 통일교회 시대를 접하고 있습니다. 그런 시대 앞에 이와 같은 성전을 중심삼고 세계의 젊은이들을 모아서 교육하고, 축복가정들이 수련을 받아서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이런 일이 이 청평 땅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은 대한민국의 전 땅을 대신해서도 자랑할 수 있는 곳이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자랑할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 인민, 혹은 전인류, 세계가 자랑할 수 있는 일인 것을 깊이 아시고, 여기에 가담한 일원으로서 하늘 앞에 기억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고,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복귀니, 국가 복귀니, 세계 복귀니 하는 것과 뗄 수 없는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심정적 기지라는 것을 이미 알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가정은 종족을 위하여,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보다 빛나는 지상 천상천국이 눈앞에 전개된다는 것을 알고, 이러한 사실을 실천궁행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기필코 이것을 완성해야 되겠습니다.

참부모와 더불어 국가를 수습하고 세계를 수습해서, 타락해 가지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세계를 다시 참부모 앞에 봉헌해 드려야 됩니다.

상속받아야 할 참부모님의 전통

전체를 수습하기 위해서 모든 국가, 모든 인류와 더불어, 지상세계뿐만 아니라 천상세계·천사세계와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도 다 합해서 전부 다 참부모의 이름 앞에 헌납하고, 전인류를 승리권에 세워 하나님 앞에 복귀해 드리지 않고는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 실천 기반이 땅 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일을 총체적으로 종합할 수 있고, 심정적 일을 총체적으로 재건해 가지고 미래의 발전적 요인의 동기로 삼을 수 있는 이 기지야말로 놀라운 기지인 것을 알고, 청평을 마음에 두고 기도해 주고, 여기서 역사하시는 대모님과 충모님, 대형님과 흥진군에 대해서도 기도하는 마음과 정성을 들이는 것이 그들 못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이와 같은 것을 상속받아서 보다 열심히 정성들이게 된다면 여러분의 선조들이 이 땅을 중심삼고 정성을 들이는 그 기반과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선조들이 정성들이는 여러분의 가정을 협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적 개문 시대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아시고, 여기에서 정성들이는 모든 식구들 이상, 각 가정에서 정성들임으로 말미암아 천운을 그 가정으로부터 국가로 확대시킬 수 있는 운동이 겸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청평에서 역사 하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선조들과 현재 여기서 정성들이는 선조들 앞에 지지 않게끔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나되어서 열심히 정성들임으로 말미암아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일약 세계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약속되어 있다는 것을 아시고, 보다 정성들여 가지고 청평을 자기들의 고향, 자기 개인의 고향뿐만 아니라 일족의 고향, 자기 민족과 세계의 고향으로 여기에서 연이어 가지고 축복의 기대를 만민 앞에 연결시키는 조상들이 되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이런 사명을 보다 완숙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성전을 짓는데 어떻게 우리의 몸 마음을 투입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기공식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건물을 짓는 기간이 1년 하고 얼마예요?「예, 1년 3,4개월 정도 걸립니다.」1년 3, 4개월 기간 동안 이 성전을 짓는데 여러분이 정성들임으로 말미암아….

여기, 일성건설이 이것을 건설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정성들임으로 말미암아 이 성전을 건설하는데 사고도 안 날 것이고, 모든 것이 순조롭게 정비되어 가지고 설계자의 구상, 설계 이상의 건물이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건물 자체가 통일가의 정성들이는 정수체로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이곳에 많은 사람들이 관계되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하늘땅의 천운을 이어 가지고 축복을 자기 일족·일국에 나누어 줄 수 있는 터전이 있다는 것을 아시고 정성들여 주기를 바라는 바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리고 여기에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그런 정성도 들이지만, 여러분이 상속받아야 할 것은 참부모님의 전통입니다. 참부모님의 전통을 상속받아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정성을 들이더라도, 그 정성이 자기 멋대로 한 것은 안 됩니다. 섭리사적 관을 통해서, 공식적 관을 통해서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하나님은 종적 부모,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

참부모라는 말은 간단한 말입니다. 참부모가 본래 어디서 나타나야 되느냐? 이 참부모가 시작한 곳은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 하나님의 마음세계에서부터 시작한 말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이상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 이상을 표제로 해서 지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창조 전부터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소원의 말씀을 타락한 거짓 부모가 나와 가지고 완전히 파괴시켰습니다. 이 참부모 이상을 완전히 파괴시킨 거예요. 창세 후, 몇천만 년―인류역사가 6천년이 아니예요, 몇천만 년입니다―동안 잃어버린 창조이상을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다시 찾아서 본연의 자리에 복귀하기 위한, 역사를 해 나와서 세계를 다시 찾아 복귀된 가운데 중심 책임자로 세운 것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섭리의 노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섭리해 나오셨습니다. 종교 가운데는 천사세계의 종교, 가인적인 종교, 아벨적인 종교, 서자적인 종교, 양자적인 종교, 서모적 종교, 양부모적 종교, 그 다음에 참어머니의 종교, 참아버지의 종교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무한한 종교가 세계에 나타났지만 모든 사람들은 종교가 왜 그렇게 많은지 몰랐다구요. 그 모든 종교의 최후의 목적은 세계를 참부모의 뜻과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하나의 방편적인 입장에서 민족과 국가를 넘어 가지고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탕감이라는 희생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연이어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로마를 중심한 구교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신교로 갈라졌습니다.

신교와 구교가 하나님의 섭리의 전체 뜻을 맞추어서 세계를 지도하는 책임을 져 나오던 모든 종교권을 통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평화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평화세계를 추모하는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키려는 뜻 가운데 수많은 종교가 나타났는데, 그 주류 종교가 기독교였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무엇을 가르치느냐? 참부모와 사랑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해 신랑이라는 말을 가르쳐 주었고, 형제라는 말을 가르쳐 주었고, 하나님에 대해서는 부모라는 말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가정적 이상을 중심삼은 내용을 전면적으로 갖춘 것이 기독교였기 때문에, 그 기독교는 하나님이 이상하는 가정을 전면적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를 넘어서서 기독교만이 세계를 통일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2차대전 후에 영·미·불과 일·독·이가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이 되었는데, 그 통일된 세계가 오시는 주님 앞에 헌납되어야 할 뜻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헌납을 받아야 할 책임자가 오시는 메시아, 재림주입니다.

그러면 재림주가 누구예요? 재림주라는 것이 뭐예요? 에덴에서 참아버지와 참어머니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아버지로 이 땅에 와서 참어머니를 세워서 하나님과 심정적 일체를 중심삼고, 혈통적 일체, 혈육의 일체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제1차 가정이 메시아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을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과 해와가 부부를 이루어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딸을 낳고, 하나님의 일족을 낳아서 이 지상 위에 살다가 하나님과 더불어 천상세계로 옮겨가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을 모시던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님은 종적 부모가 되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가 되어 종횡의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사랑 이상을 완성한 다음에 옮겨서 자리잡는 것이 지상세계에서는 지상천국이요, 천상세계의 천상천국이라는 거예요. 가정의 출발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하지 못했던 것을 비로소 역사를 넘어서서 이루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몸과 같은 분

아담 가정에서 시작할 것을 세계 가정의 판도를 중심삼고 다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장자권을 잃어버린 것을 세계 판도의 장자권 대표자로 온 것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가인을 굴복시키고,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승리한 하나님의 참된 아들의 권위를 갖고 오는 장자권이에요.

세계 만국, 만민을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하여 비로소 참된 아들이 사탄세계를 승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 혈육이 이 땅 위에 다시 나타난 것이 재림사상·메시아사상이었더라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요.

그 메시아가 2차대전 이후에 재림주로 왔는데, 그 메시아를 통일된 영·미·불이 모셨더라면, 그때서부터 7년 이내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말하는 만국 축복시대를 맞는 것입니다. 그때 8억이라는 기독교인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권을 넘어서 일시에 다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금 360만쌍 축복이라는 것이 금년 11월 29일에 있는데, 우리가 그 날을 위해서 승리로, 승리로 전진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의 역사가 52년 전, 2차대전 직후에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전세계 만민이 메시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역사로써 만국 만민이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 형태로 연결되기 때문에 그 가정 형태의 기반 위에 하나님이 원하는 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종족을 넘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민족을 넘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만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를 만들고,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를 중심삼고 지상천국 이념을 완결하기 위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섭리했던 것입니다.

이 기독교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완전히 사탄편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다시 찾아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까지 통일교회 40년의 역사는 기독교는 물론 전세계의 수많은 종교들이 핍박 받아온 역사적 사실을 완전히 밟고 넘어서 가지고 승리의 통일세계를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으로 이루어진 모든 것이 오시는 메시아 한 분을 모시면 다 끝날 것인데, 오신 메시아를 추방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무슨 문화권이냐 하면 신부문화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신랑이 오기를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그 신랑이 메시아예요.

그 메시아는 무엇이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쫓아내 버린 완성해야 할 아담, 완성한 사랑의 대표자인 동시에, 하나님과 일체될 수 있는 지상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몸과 같은 분입니다.

세계종교통일의 이름을 갖고 나타난 통일교회

그래, 하나님의 몸과 같은 이러한 자리를 잃어버리고 거짓 부모의 출발을 현현시킨 것을 완전히 청산 짓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 메시아는 횡적인 부모예요. 종횡의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추방당했던 가정 기반을 모든 것을 승리한 세계 판도권 내에 다시 세운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한 대표국으로 영·미·불을 세운 거예요.

영국은 섬나라로 해와 국가예요.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벨 국가고, 불란서는 영국과 미국의 원수예요. 과거에 영국과도 싸웠고, 미국과도 싸웠기 때문에 원수 국가인데, 이 국가들이 비로소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되는 것이 일·독·이에요. 딱, 영·미·불과 같이 갖춘 것입니다. 일본이 섬나라, 독일이 사탄편적 아벨 자리이기 때문에 극악한 독재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일·독·이는 기독교 문화권을 전부 파괴하는 거예요. 유대인을 학살하고, 기독교인을 학살하는 것입니다. 180도 원수된 자리에서 투쟁해 가지고 이것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역사를 대표해서 하나님 앞에 공격하던 모든 것의 종지부를 찍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오시는 재림주를 맞이하지 않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영·미·불, 일·독·이의 통일된 천국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것을 완전히 사탄 앞에 다시 넘겨주었다는 것입니다.

원래 그것을 인수받아야 할 대표자가 누구예요? 그것이 메시아인 동시에 참부모예요. 그 책임을 하기 위해 통일교회를 세운 것입니다. 세계종교통일이라는 이름을 갖고 나타난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를 얼마나 미워했어요? 기독교가, 그리고 종교권 전부와 나라까지도 전부 다 사탄편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공산당과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가당치 않는 것입니다. 있을 수 없는 놀음이에요. 무신론하고 유신론이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일신을 섬기는 기독교가 공산당과 한편이 되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거예요.

이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전세계의 기독교, 구교 신교는 물론이고 수많은 종교, 수많은 나라, 공산당은 물론이요 민주세계, 미국도, 대한민국도, 모든 나라가 재림주라고 하고 참부모라고 하는 레버런 문 하나를 놓고 반기를 들고 총공격을 한 것입니다.

이런 공격을 받는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 가서 섰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미완성한 아담의 입장이 아니라 쫓겨났지만 완성한 아담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의 출처는 완성급으로, 장성급에서 타락한 그 기준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무리 사탄이 반대를 하더라도 생명을 위협할 수는 없는 거예요. 민족을 찾고, 국가를 이루기 위해서 기반을 다시 찾으려고 하니까, 그것들은 이미 자기 것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 반대하는 세력권이 어느 정도냐? 역사이래 종교를 중심삼고 반대하던 것의 전체 이상, 그 이상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총공격시대를 맞이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세계가 통일된 판도가 레버런 문 하나를 때려잡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전세계 인류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 전면공격!' 전세계 가정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전면 타도운동을 했어요. 전부 다 부모들이 문제예요. 전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세계, 인류의 아들딸을 도적질해 가는 도적놈! 우리들이 누구보다 희망을 두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빼앗아간다!' 하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아이고, 세상에! 아들딸만 빼앗아 가는 것이 아니라 아내, 어머니까지 빼앗아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반대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아들딸과 어머니가 아니라 전부 다 남편들이에요. 남편은 이 세계의 세력권을 중심삼고 국가를 움직이는 패입니다. 그래, 이들이 주도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를 외치는 것입니다.

세계 전체를 대표한 기준에 서서 전세계 개인들의 핍박시대를 넘어서야 돼요. 이것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전세계 가정들이 핍박하는 거예요. 별의별 가정들이 다 나와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전세계 종족들이 단결해 가지고 단체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민족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통일천국

대한민국을 봐요. 내가 대한민국에서 출생한 대한민국의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이 나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하니까 애국자라는 이름으로는 찬양하면서도 통일교회는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느냐? 그건 하나님의 전반적인 뜻을 알지 못하면 이해할 수 없어요.

조국이라는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나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승만 정권도 내가 도와주었고, 장면시대로부터 민주당도 내 신세를 졌어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박정희 대통령도 내 신세를 졌고, 그 다음에는 누구? 전 뭐예요? 전통(전통),「전두환 대통령입니다.」그 사람도 내가 대통령 시킨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내가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하고 뺨을 갈길 것입니다. 거기에 소속된 사람들이 왔으면 물어 봐요.

그때 내가 삼청동에 집을 샀어요. 거주지로 주택을 샀는데, 그것을 39억원을 주고 샀어요. 그런데 정보과장을 보내 가지고 '그 집을 산 것이, 삼청동 집을 산 땅이 운세가 좋아서 청와대 운세를 가로질러서 청와대의 갈 길을 막기 때문에 안 되겠으니 그 집을 팔아야 되겠소!' 하길래, '아, 그래? 나라가 잘 된다면 어서 사 가라구.' 해 가지고 39억원 본전으로 팔아 가지고 전통을 살려주는 돈으로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노태우, 태우(泰愚)니까 진짜 어리석은 녀석이지요. 노태우가 무슨 대통령이에요? 물 대통령. (웃음) 그 녀석도 나에게 자기를 살려달라고 하면서 '한남동을 제발 방문하게 해 달라.'고 두 번씩이나 찾아오겠다는 것을 내가 말린 거예요. 세상에는 비밀이 없어요. 그래서 찾아오겠다는 것을 말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가 나에게 쓴 각서가 있어요. 이것을 내놓으면 세상이 벌떡 뒤집어질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서 도와주었더니 이 녀석이 대통령 되고 나서는 취임식 때에 초청도 안 했어요. 갈 길을 거꾸로 갔으니, 하늘에 의해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나라를 사랑하니 만큼 나라의 지도자들의 배후의 모든 사연과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이 미래의 세계를 거쳐 갈 길을 알고 있기 때문에 길을 갈 수 있는 다리를 놓고 조건을 남길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해도 지금까지 해 나왔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대한민국이 제일 어려울 때에 온 것입니다. 뭐 하러 이렇게 찾아오는 거예요? 번번이 어려울 적마다 찾아와 가지고, 국가가 수습할 수 없는 어려울 때마다 와서 그것을 전부 조정하고 영향을 주며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안기부에 있는 사람들의 말이 '참 이상하다. 문총재라는 사람은 언제나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와서 한 고개씩 넘겨주고 간다.'고 그래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의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만든 것이 나예요. 후루다를 수상 만든 것이 나라구요. 알겠어요?「예.」미국의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든 것이 나라는 것입니다.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든 것이 나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에 물어 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라가 나라의 처신을 하지 못한 패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선생님이 남미에 가서 일년 동안 미국에서 수십 년 동안 닦은 기반을 다 닦았아요. [워싱턴 타임스]를 15년 동안 17억 달러라는 돈을 투자해서 만들었어요. 이것은 남북미를 연결시키는 교량을 만들어야 돼요. 남북미는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북미의 신교 문화권, 남미는 구교 문화권입니다. 그래, 라틴 문명권과 앵글로색슨 민족이 원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내에서, 형제가 원수가 되어 있는데, 하나님이 원하는 통일천국이 어떻게 이루어져요? 그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교황도 못하고, 신교의 대표, 총회장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로지 레버런 문을 빼 놓고는 못 하는 것입니다. 왜? 신구약 성서의 비밀적 골수를 내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류를 아는 거예요.

참된 가정의 혈족을 대표한 가정의 묘목이 새로 생겨나야

이번에 난다긴다하는 신구교의 신학교 유명한 박사, 회장, 총장 같은 사람을 전부 교육해 보니까 입을 열어 반대를 못하더라는 것입니다. 완전히 굴복하는 거예요. 이런 천하무적의 무기, 진리의 무기를 가진 것을 이 나라 이 민족이 파탄시켜 놓은 것입니다.

내가 30대 청년 때 지금과 같이 세계적 판도로 울릴 수 있는 무기를 이 나라 이 민족이 50년 전에 맞이했다면 세계가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김일성이 못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사연들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선생에게 있어서는 그 한스러운 것을 풀기 위한 정성을 들여야 돼요.

반대하는 것이 세계적이니 만큼 정성들이는 것이 세계를 누르고 올라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늘 기독교가 말하는 기도가 아니예요. 사탄과 투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과 격투를 해야 돼요. 눈을 뜨고 격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통일적인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승리자라는 하나님의 어인을 받지 않고는 지상에서 통일의 역사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알아줘요? 아는 사람은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하고 사탄밖에 없어요. 사탄은 알고 극성을 다해서 때려잡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총공격을 하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가 으르렁거리면서 '레버런 문 못 와!' 하는 것입니다. 산중에 사는 호랑이가 닭장에 나타난 것과 마찬가지예요. 토끼 앞에 나타난 호랑이와 마찬가지로 '와! 와!' 하고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수모도 세상의 누구도 기억할 수 없는 수모를 받아왔다는 것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 길을 개척해서 하나님의 뜻을 남기기 위해서 자기의 체면, 체신, 위신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자기 가정이나 처자를 생각해 본 적이 없고 일족을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오로지 섭리의 길을 다시 개척하는 개척자로서 수난길을 가는데 어느 누가 협조했느냐 이거예요.

여기 있는 통일교회의 교인들도 지금까지 나오면서 선생님이 가는 길을 뒤에서 발을 잡아당겼지 협조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모르니까. 모르는 사람이 책임질 수 없는 것입니다. 아는 사람이 책임을 져야 돼요. 그러니 나라를 넘어서, 나라의 핍박을 시대를 지나 세계 무대에서 수난길을 거쳐 간 것입니다. 자기의 동족 앞에 받는 것은 분하지 않지만 이 민족 앞에 수난을 받으면서도, 그걸 소화시켜 가지고 동족의 모든 환경까지 포위하고 수습해 가지고 하늘이 찾아와 일할 수 있는 터전을 다시 찾아 복귀해 가지고 2차대전 승리권을 다시 세운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오늘날, 360만쌍 축복을 하는데, 이 축복이라는 것이 뭐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가정을 파탄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이 못 되고 사탄의 혈족이 된 것을 전부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참된 가정의 혈족을 대표한 가정의 묘목이 새로 생겨나야 돼요. 그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시아가 이 땅 위에 신랑으로 와서 신부를 맞이해서 하나님과 같이 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면 자동적으로 국가를 형성하여 세계와 더불어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연결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부모가 안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참부모의 대명사가 메시아라는 말입니다.

잃어버린 세계 통일권을 다시 찾아 놓아야

오늘날 기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가 도대체 뭘 하는 말이에요? 일본말로 밥장사를 메시아라고 합니다. 메시아가 뭐예요? 참아버지예요, 참아버지! 아담 가정에서 추방해 버린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상했던, 완성 성사할 수 있는 아담 인격이 이 땅 위에 착지를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 품에 다시 돌아갔다가 이 땅 위에서 잃어버린 신부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다시 세계 통일권을 찾아 놓아야 됩니다. 그것이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땅을 중심삼고 어머니, 해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고 미국은 섬나라 영국이 낳아준 아들입니다. 해와를 중심한 아벨이라는 거예요. 불란서는 영국의 원수요, 미국의 원수예요. 이 세 나라가 하나된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인 국가예요. 그래, 영적인 구원밖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가 다 해체되어 가지고 이방으로 쫓겨나서 유리고객 하면서 피를 흘리고 핍박받는 민족으로, 2천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희생적 노정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예요,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독교 사상은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원래는 로마로 들어가서 아시아를 중심삼고 불교, 유교, 수많은 종교들을 연합시켜서 아시아 종교권을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만들 것이었는데, 메시아를 유대민족이 맞이하지 못하고 쫓아내어 로마 앞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몸뚱이를 누가 가져갔느냐 하면 원수 로마가 가져 간 것입니다.

그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니 기독교는 반대로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양의 문명을 찾아가야 할 것이 로마를 중심삼고 거꾸로 가는 거예요. 서구 문명을 향해서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가니까 핍박받는 것입니다. 희생당하는 거예요. 순교의 피를 흘려야 돼요.

이래 가지고 반도 이탈리아를 중심삼고 섬나라 영국을 거치고, 미국 대륙을 거쳐서 반대로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섬나라 영국에 해당하는 것이 일본인데, 일본은 아시아의 사탄편 대표국으로서 영국 문화를 흉내내 가지고 자기 문화와 같이 행사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이탈리아 반도 문명권과 같은 반도 세계로 돌아오는 곳이 한국입니다. 탕감복귀의 원칙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한국이 이탈리아를 대신할 수 있는, 동양의 기지가 될 수 있는 것을 사탄은 알기 때문에 일본은 한국을 40년 동안 지배하는 것입니다. 4천년 역사를 대표한 결실적 무대로서 오시는 주님의 길을 막기 위한 투쟁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을 수 없어요. '4천년 역사를 내가 주관했기 때문에, 4천년 승리의 기반으로 땅을 찾아오시는 주님이니, 한반도에 주님이 올 때까지는 내가 점령하고, 주님은 그 가운데서 나와 가지고 우리들의 모든 판도를 누르고 해방적인 세계를 상속하지 않으면 안 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일본에 합방되어 가지고 없어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완충지대로 들어감으로 나라가 없어요. 그 중간에 메시아가 이 땅에 나타나서,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참부모와 참메시아 사상을 중심삼고 한반도에 상륙함으로 말미암아, 미군정이, 미국 선교사들이 문선생과 하나되었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공산당, 김일성이 없는 거예요.

선교사를 중심삼고 이화여대, 연세대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파괴하기 위해 6대 종단이 합해서 '오시는 메시아는 구름을 타고 오는데, 사람으로 온다고 하니 거짓말이다!' 해 가지고 반대한 것입니다.

탕감복귀 역사에 있어 엘리야가 세례 요한으로 온 것과 마찬가지예요. 구약시대에 하늘로 올라갔던 사람이 하늘로부터 내려온다고 했는데 사람인 세례 요한으로 온 것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그것을 청산 못 지었기 때문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엘리야의 마찬가지의 자리인 세례 요한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오시는 주님 앞에 탕감해야 되기 대문에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에 에덴 복귀 패들이 많았던 것입니다.

여자를 중심삼은 해와 국가의 소생, 장성, 완성형이 있어요. 아담 국가의 구교, 신교의 복귀파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역사해 가지고, 수습해 가지고 신부 이상권 국가를 대표해서 앞으로 세계 문화권, 기독교 판도의 승리권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가 중심이 되어서 이 일을 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먼저 맞고 자연굴복시켜 나오는 하나님의 전통

해방 전 일제시대, 기독교를 탄압하는 이때에 선생님은 지하세계의 기독교 지도층을 규합하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앞으로 섭리사가 어떻게 되는지 알기 때문에 그 일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에 가 있던 패들, 일본에 가 있던 패들, 중국 패, 소련 패들이, 들어와서는 미군정을 중심삼고…. 신사참배하던 패들, 공부한다고 일본이나 미국에 가 있던 녀석들이 들어와서는 미군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새롭게 기독교가 들어온 것입니다. 범죄한 가인적 기독교가 들어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로이 아벨적 기독교로 나올 수 있는 통일교회를 근본적으로 반대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반대하고, 통일교회는 최하의 자리에서 반대를 받았지만, 이것은 바꿔지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세계 판도 반대시대, 가정적인 세계판도 반대시대를 넘어서….

그래, 부모가 자식을 납치하는 역사를 남긴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부모가 자식을 납치해요? 통일교회에 갔다고 별의별 납치사건이 다 있었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힌 사연이에요.

이런 사실을 알게 될 때, 반대한 무리들을 어떻게 청산 짓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조종한 미국, 이런 것을 조종한 기독교, 근본적으로 파탄시켜 버려야 할 패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희생시키더라도 가인세계를 사랑으로 자연굴복시키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싸워서 이긴다면 하나님만이 대승할 수 있지요. 그러나 싸워서 이기는 것은 복귀역사가 아니예요. 먼저 맞고 자연굴복시켜 나오는 섭리적 역사를 해 나오는 하나님의 전통이 있기 때문에 먼저 친 녀석이 역사에는 망하는 것입니다. 먼저 친 녀석은 악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보면 제1차 세계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어요. 제2차 세계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어요. 제3차 사상전도 소련과 미국을 중심삼고 먼저 친 녀석이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 원칙에 의해서 통일교회를 친 기독교는 망하는 거예요. 구교 신교가 다 망해요!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다 망해 버렸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아들딸이 없어요!

수많은 나라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다 망했어요. 미국이 망한 거예요. 미국을 따라갈 수 없어요.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프리 섹스가 됐어요. 전세계가 호모 레즈비언이 됨으로 말미암아 프리 섹스로 마취된 인간상이 되고 자기 정신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에게 미래의 세계를 맡길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세상이 무너져 내려가면 통일교회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바꿔치는 거예요.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남미로 갈 때는 최하로 내려갔어요. 원수의 나라예요. 남미는 미국의 원수권입니다.

신부 문화권이 기독교인데, 그것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위해 깃발을 들고 선교사를 통해서 한국 기독교를 동원해 가지고 연세대, 이화여대 사건을 일으킨 것입니다. 그래 김활란, 김활란이 곤란하지요. 환란을 겪을 거예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에게 아무 것도 안 주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김활란이 다음에 누구예요? 백낙준이?「예.」백낙준이 그 녀석도 정주 사람이에요

영계를 보면 영계에서 그런 사람들이 '아이구, 내가 이래야 될 텐데, 이럴 수가, 이럴 수가. 통일교회가 뭔데 내가 이렇게 됐나?' 하는 것입니다. 비참해요. 여러분이 영계를 몰라요. 전부 다 청맹과니같이 되어 가지고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땅에 살지만 지상세계를 수습하고 영계를 통일하고, 영계를 통일했다는 하나님의 어인을 받고 패권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세상이 아무리 반대를 해도 완성급에서 출발한 문선생을 때려잡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장성기 완성급이에요. 장성기 완성급의 고개를 넘을 때까지는 대한민국에서 선생님이 절대 공석상에 나타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대한민국을 잘 알아요. 대한민국의 역사는 잘난 사람이 나게 되면 잡아죽이는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선조들과 4대 성인까지 축복을 해 주어야 할 때

이래 가지고 세계무대로 출발을 하면서 세계적인 선포를 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밀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같은 나라가 가만히 있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이 레버런 문을 따르지 않으면 망한다! 미국 청년들을 나한테 맡겨라!' 한 거예요. 세상에! 북 치고 나발을 불며 잔칫상을 벌여놓고 춤추고 좋아하는 판국에 지나가는 손님 자격으로 들어가서는 '너희는 망한다!'고 할 때, 어느 누가 믿었어요? 15년이 지난 후에 모든 미국의 저명인사들이 '그때 레버런 문의 말을 들었으면 미국이 이렇게 망하지 않을 걸! 걸! 걸!' 하고 있어요.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을 살려주기 위해서, 그 가운데서 살려주기 위해서 기독교를 살리는 운동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독교를 버릴 수 없어요. 구약시대는 소생이고, 신약시대는 장성인데, 소생과 장성이 없이는 완성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쓴잔을 마시고 겨자를 먹으면서라도 울며 눈물을 흘리면서라도 원수의 자리에 선 사람을 감동시켜 가지고 자연굴복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나라를 움직이는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부시 대통령, 클린턴 대통령, 그 전에 카터 대통령…. 카터는 자른다는 이름도 되지만, 카터는 레버런 문에 의해 모가지 잘린 것입니다. 그 카터의 2세가 클린턴이에요. 이게 해방둥이라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전부 다 미국을 망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손을 댔어요. 비법적인 내용을 놓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청문회까지 열어 놓고 이것을 모가지 치느냐, 살리느냐 하는 문제까지 간 것입니다.

참 재미있는 것이 클린턴이 대통령에 출마했고, 그 다음에 보브 돌이라는 사람이 출마했는데, 이 녀석이 레버런 문이 하도 미국에서 유명하니까 레버런 문을 따라지 만들어 가지고 감옥에 처넣으면 자기가 일약 미국 국민과 기독교의 지지를 받겠다고 생각해서 나를 청문회로 끌어넣은 장본인입니다. 이놈의 자식! 너희의 갈 길이 훤해!

이번에도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 클린턴 행정부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을 주동문 사장과 의논도 했지만 말이에요. 내가 틀어버리는 날에는 구멍이 나는 거예요.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여기 일성건설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다 버티고 앉아 있구만. 회장을 처음 만난 사람도 있을지 몰라요. 정신차려, 이 녀석들. 이창렬!「예.」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이 녀석, 사기꾼 되지 말라구. 통일교회 건물에 대해서는 비싸게 받는 그런 전통을 가지고 있잖아? (웃음) 부모님의 돈을 안 끌어 써야 돼요. 이 도적놈의 새끼야. 재차 감정을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삼촌뻘 되지만 말이야. 네가 조카야, 삼촌이야?「삼촌입니다」자네가 삼촌이야?「아닙니다.」조카인데 '삼촌입니다.' 하면 어떻게 해? 말도 못 알아듣는 녀석이로구만. 똑똑히 일해. 건축을 똑똑히 해야 되겠다구. 그렇지 않으면 사고가 생긴다구. 큰 사고가 생긴다는 거야. 두고보라구. 잘못 했다가는 큰 사고사 생겨. 여기 땅을 사는데 반대했던 사람들 중에 열 사람이 급살맞아 죽었어요. 유명해요! 문총재가 땅을 사겠다고 땅을 팔라고 하는데 반대하다가는 다 죽었어요. 지금 남미에서도 그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나는 입다물고 가만히 있는데도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

잘 안 해서 사고가 생기면 큰일나는 거예요. 여기서 사람이 죽어나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충고야!「예.」명심하라구. 그런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충고하는 거야. 술먹고 여기 와서 일하지 말라구. 담배도 피우지 말아. 약속을 하겠어?「예!」거기에 모자쓰고 서 있는 사람들, 다 약속하면 손들어요. 약속했어요. (박수)

이건 내가 책임자니까 그런 거예요. 이 성전은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고향 땅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여기에서 출발하고 하늘과 지상·천상천국이 출몰하는 고국 땅, 조국 땅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까지 하늘나라에 간 모든 선조들과 4대 성인들까지 불러다가 축복을 해 주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40일 수련을 받았지요?「예.」공자, 석가, 예수, 마호메트가 와서 교육을 받았어요. 영계에 가서 협조 안 하면 안 돼요. 나한테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청맹과니가 되어서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앞으로 모든 것을 다 알고 미래를 바라보고 일을 시키는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신앙, 창렬이! 그 다음에 뭐야? 절대신앙을 가지고 회장님의 말을 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뭐야?「절대복종입니다.」절대사랑은 빼고, 이 녀석아! (웃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것이 창조 이상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신앙 위에서 만물을 짓기 시작했어요. 절대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짓기 시작한 것입니다. 절대복종이라는 자기의 의식 관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제로예요. 완전히 무(無)라는 것입니다. 무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인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다 주고 없으니까 내 아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 운동의 기원이 되어 있는 거예요. 완전히 투입한 후에는 돌아오는 것입니다.

자, 세계의 모든 것을 사탄이 파탄시켜 놓았는데, 내가 그 모든 것을 수습해야 돼요. 나라를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도 내가 수습해야 돼요. 일본도 내 말을 안 듣다가는 곤란하지요. 이제 일본 정부의 공인을 얻어서 일본 여자들, 2만2천2백 명을 185개국에 보낸다구요. 축복받은 여자들을 선교사로 각 나라에 120명씩 파송한 것입니다. 이제 문제가 생겼지요.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돌아가나. 온 사람이 돌아가나 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명령을 자기 천황의 명령보다, 자기 아버지 명령보다, 할아버지 명령보다, 학교 선생 명령보다, 오빠의 명령보다, 아들의 명령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런 철두철미한 사상을 무장한 사람이 어디로 가요? 선생님이 각 나라로 헤쳐 가라고 하면 가요, 안 가요?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갑니다!」

*일본 멤버들! 선생님이 '세계로 흩어져 가!' 하면 여러분은 흩어져 가요, 안 가요?「갑니다.」미국 멤버들! 선생님이 '세계로 흩어져 가!' 하면 여러분도 흩어져 가요, 안 가요? 어느 거예요? 예스, 노? 가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 선생님이 세계 선교지로 퍼져 나가라고 명령하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가겠습니다!」가게 되어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입니다. 나라도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미국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남미도 그래요. 남미도 신문사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국가는 3대 부서를 중심삼고 정부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를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신문은 4대 부서가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강력한 펀치를 가지고 있어요. 행정부의 비밀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 전체의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국회의원 120명을 모가지를 쳐버렸어요. 미국에서 하원의원을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호모와 같은 패들이 행정부에 붙어 있던 것을 전부 추방했어요. 내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한 것입니다.」잘한 거야, 못한 거야, 이 쌍것들아?「잘한 것입니다.」(박수) 잘난 사람 앞에 이해를 못하면 쌍것이 되는 거지요.

이창렬이 쌍것이야, 뭐야? 선생님만큼 못했으면 쌍것이 되는 것 아니야? 쌍것이 별 것 있어요? 따라지 종새끼하면 쌍것이지. 알겠어요? 주의하라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또 협회장, 알겠어?「예.」이시이야 뭐, 일본 저쪽이니까. 잘 감독하라구요. 알겠어요?「예.」기도해 가지고 영계에서 가르쳐 주면 즉각적으로 불러다가 통고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라는 말은 무서운 말

그래, 통일교회는 두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여기에 왔지만, 세계 선교국에 나가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여기 와 있는 레버런 문이 그 세계에 가서 지령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일성건설 패들은 모르지요? 그러나 여기 통일교회 패들은 그런 것이 상습화되어 가지고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이것들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무서워할 줄도 모르지. (웃음) 경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반은 미친 녀석들!

여러분이 회장님에 대해서, 회장님은 절반 이상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요? '정상적인 사람이 아닌 사람이 우리 회사 회장이니 기분이 좋지 않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 사람들을 요전에 2백 몇 명을 축복했다고 했어? 몇 명? 230명?「220명입니다.」아, 그래 220명. 내가 열 명 틀렸구만. 내가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자, 세계적인 이런 모든 일을 하는 선생님인데, 이 선생님이 따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선생이에요, 따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 선생이에요? 말을 그렇게 어렵게 해? 간단하면 좋을 텐데. (웃음) 알아듣는 녀석은 알아듣고, 못 알아듣는 녀석은 못 알아들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사람은 여기에 왔던 것이 무효가 되라는 것입니다. 전략적인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레버런 문 만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왜 잘한 거예요? 왜 잘했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의 등을 파먹고 뼈를 팔아먹으려고 노력하지 않았어요? 돈은 어떻게 하든지 더 타서 쓰려고 아양을 떨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쳐 먹겠다고 하는 반도적놈들이 되지 않았어요? 나는 나 빼놓고는 정상적인 통일교회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알겠어요? (웃음) 나 외에는 통일교회 패는 없다는 것입니다. 암만 알아 봐야 나 외에는 하나님이 통일교회 교인으로 믿는 사람이 없어요.

50이 되고, 80이 되어 늙어 죽어가는 할아버지 될 때까지 알아 봐야 나를 내 놓고는 통일교인으로 하나님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기 이름이 뭐라구?「김효남입니다.」효남이도 믿을 수 없어. 이렇게 이쁘장하게 생긴 여자가 자기보다 더 미인이 있으면, 자기보다 더 신령한 사람이 있으면 따라가다가 어떻게 될지 알아? 내일을 못 믿을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웃음) 아, 정말이에요! 대모님이 협조하니까 이러고 있지만 대모님이 떠나게 되면 별 수 있어요? 따라지가 되는 거라구요.

대모님도 선생님이 허락지 않으면 역사를 못 해요. 내가 영계에 갈 때 그런 특권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갔어요. 또 흥진군도 그래요. 그 역사가 큰 것입니다. 여러분, 이거 참 이상하지요? 선생님이 믿지 못할 일을 기도해 주고 이렇게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김영휘!「됐습니다.」안 됐지?「됐습니다.」그거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됐습니다.」대낮인데, 밤미치광이들이 많아요. (웃음) 미친 사람이 밤에나 행사하지, 낮에 행사할 수 있어요?

자, 그러니까 그런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그 선생님의 이름이 뭐라구요? 그 선생님 이름이 뭐라고 했어요?「참부모님입니다.」 첫째는? 문선명! 둘째는? 참부모님! 셋째는?「재림주!」재림주! 넷째는?「구세주!」재림주나 구세주나 마찬가지지요. (웃음) 메시아! 이름이 복잡하고도 무서운 이름들만 가지고 있어요.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참부모가 없으면 참아들딸이 이 땅 위에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 참아들딸이 있어요? 하나님이 미쳐서 사랑할 수 있는 참 아들딸이 세상에 있느냐 이거예요. 한 마리도 없습니다. 전부 다 지옥 행차라는 것입니다. 다 지옥권에 머무르는 거예요. 천국 갈 사람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을 하고 나서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쫓겨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어요?「쫓겨나서 낳았습니다」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았으니 온 인류는 타락된 후손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는, 쫓겨난 무리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사탄에게 진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회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

그래, 구원섭리는 복귀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복귀는 그냥 돌아갈 수 없어요. 떨어졌으니 탕감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고 죽음자리에 갔으니,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죽음의 고개를 몇 번이고 극복해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거예요.

복귀섭리는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에는 순교가 따르는 것입니다. 희생이 따르고 봉사가 따르는 거예요. 자기 일신을 밟고 넘어서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자기 생명의 고개를 밟고 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은 똑똑히 말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산다고 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살고 죽고자 하는 사람은? (웃음) 그건 여기도 못 믿고 저기도 못 믿는 것입니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편하고자 하는 사람은 여기 가서도 망하고, 저기 가서도 망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남북이 사상적으로 대치한 이런 상황에 있기 때문에 북한을 믿고 남한을 믿고 그러면서 여기도 좋다, 저기도 좋다고 왔다갔다하다가는 다 쓰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선생님을 믿어요, 알아요? 선생님을 아느냐, 믿느냐?「믿습니다.」아는 사람이 좋아요, 믿고 바라면서 그 다음에 알겠다고 하는 사람이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선생님을 알아요, 몰라요? 선생님이 세계의 모든 신자들에게 '너,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잘 믿어?' 하고 물어보면,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하고, '절대적으로 알아?' 할 때는 어때요?

선생님을 얼마만큼 알아요? 버티고 앉아서 '선생님은 건설 작업하고 기공식을 하는데 무슨 말이 그렇게 많아? 한 시간, 두 시간 할거야, 하루종일 할거야?' 하지요? 기공식은 나중에 해도 괜찮아요.

여기 기공식 하러 온 도적놈의 새끼들이 전부 삽을 가지고 와서 도적질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을 막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은 많지만,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아는 사람은 없어요.

곽정환!「예.」절대적으로 알아?「알아 갑니다.」(웃음) 알아 가니까 절대적으로 모르는 거 아니야? 그게 문제지. 알았으면 돌아서서 대신 명령할 수 있어야 될 텐데, 알아 가는 녀석이니 돌아서서 명령을 할 수 있어요? 내일 뭘 할지 여러분은 몰라요.

내가 수백 권의 책에 말씀을 다해 놓았지만, 그 말씀 가운데 없는 말씀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시 배워야 돼요. 남미에 와서 큰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몰라 가지고 협회장 해먹었다고 해도 누가 알아주느냐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에요?「아는 사람입니다.」그런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아는지 모르는지 어떻게 알아요? (웃음) 여러분이 어떻게 아느냐 이 말이에요. 하는 일을 보고 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이 하는 일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일이라고 하는 것을 보게 될 때,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것입니다. 믿는 데는 실적이 없어요.

자, 세상에서 50억 온 인류 가운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많고 종교를 믿는 사람이 많지만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몇 명이나 돼요? 석가모니가 하나님을 잘 알았어요? 공자가 하나님을 알았어요? 공자는 인격적 신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삼강오륜을 말했지만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막연하다는 것입니다. 천도가 뭐예요? 불교는 법을 말합니다. 인격적 신을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고 신을 공경하는, 진짜 하나님을 아는 종교 단체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예수님이 한 일을 보게 되면 하나님을 잘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적 기사를 왜 하는 거예요? 이적 기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죽은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적 기사를 하면 무슨 역사든 벌어지는 것입니다. 문둥병자도 낫고 별의별 환자가 다 낫는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나 나는 그렇게 안 해요. (마이크가 잘 안 나옴.) 나는 그런 것 필요하지 않아요. 이놈의 마이크가 필요할 게 뭐예요? (웃음)

하나님은 선생님을 좋아서 협조한다

하나님이 지금 뭘 하고 있어요? 이 자리를 구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선생님이 말씀하는 말을 귀담아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말은 틀림없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듣고 알고 좋아하는 말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서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좋아하는 말을 하는 문선생의 말은 다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73년이 되기 전에 망한다고 했는데 망했어요. 5년 전에 '스위스에서 세계의 모든 학자들을 소집해 가지고 소련 제국의 멸망을 선포 해!' 하니까 다들 정신나갔다고 했어요.

유명한 케플란 박사가 와 가지고 공산제국 망한다고 했는데, 영어로 '메이비(maybe)'라는 말, '망할지도 모른다.'로 바꾸자고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책을 몇 권 썼는데, 그런 책이 전부 날아 간대나? 날아가겠으면 날아가고, 말겠으면 말고. 두 번씩이나 왔어요. 몇 번 왔어요? 두 번 왔었나?「두 번 왔습니다.」두 번이나 와서 제발 살려달라고 그래요. 그래, 내가 '5년 이내에 망하면 어떻게 할거야?' 했는데, 그거 지금 생각나요?「예.」

공산제국이 세계에 팽배해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면서 하룻밤이면 세계를 말아먹는다는 판국인데, 공산당이 망한다는 선언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소련 제국을 연구하는 학박사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있을 수 없는 것인데, 레버런 문, 우리들이 사랑하고 아끼는 당신이 왜 그러느냐?'고 하고 '그러지 말고, 제발 메이비(maybe), 그럴지도 모른다는 말을 하면 될 텐데, 이것을 집어넣으면 될 텐데….'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두 번씩 왔어요. '이놈의 자식, 5년 내에 공산당이 망하면 어떻게 할거야?' 했는데 5년 이내에 망해 버렸어요.

선생님이 재미있는 선생이지요? 재미있는 선생님이에요, 수수께끼 같은 선생님이에요? 여러분보다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머리가 좋은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것은 틀림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남북은 망한다! 망하면 좋겠어요? '남북이 통일 안 되고, 영원히 망하는 민족 되면 좋겠다!' 내가 그렇게 저주하면 어떻게 될지 모를 거예요. 이제는 내가 한국을 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청평 기지를 남김으로 말미암아 세계 사람이 드나들어 가지고 바람을 일으킴으로 말미암아 한민족이 눈을 뜨고 귀를 열어서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어 가지고 거동을 할 수 있는 패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일본이 어떤 나라인데, 여기에 와서 4만 명을 교육해요.

*이시이!「예.」너 어떻게 하고 있어? 일본 사람들 4만 명이 여기서 수련을 받고 일본에 돌아가서 일본 사람들의 정신을 통일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데, 그런 일본 사람들이 어디에 있어? 일본에 없잖아? 옛날에는 일·한 통일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요즘에는 한·일 통일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온 서양 사람도 말이에요. '통일교회 멤버들은 전세계를 통일해서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된다!' 하고 있는데, 그거 다 미친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믿어요? 그러니 일본이 원수패라고 몰아대고, 서양이 원수 패라고 몰아대고, 대한민국이 원수 패라고 몰아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암만 몰아대더라도 망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몰아내도 홍길동이 같이 또 살아나는 것입니다. 감옥에 처넣더라도 나와서는 더 부흥하는 것입니다. 미국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부시를 내가 대통령 시켰어요. 내 신세를 지고 갚지 못해서 낑낑하면서 도와주려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연들은 다 모르지요.

문선생을 아는 사람이 되자

자, 그러면 통일교회 문선생을 믿는 사람이 될 거예요, 아는 사람이 될 거예요?「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이거 웬 쇠꼬챙이가 찔러? (웃음) 핀이 나와서 가슴을 찌른다구요. 시간이 너무 오래됐다고 탕감 받으라고 이러는 모양이지? 빼라.

여기 온 사람들 중에 선생님을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을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잘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는 사람은 얼굴을 보고 저 사람을 안다고 하지요. 잘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저요!」잘 알아요? (웃음) 내일 내가 뭘 할지 네가 알아? 여기서 뭘 할지 알아? 모르잖아? 그러니까 문제가 커요. 여기 40년 동안 따라온 사람도 선생님이 믿지 못해요. 김영휘, 선생님을 잘 알아?「잘 모릅니다.」지금도 뭘 할지 모르잖아요. 다 몰라요. 모르기 때문에 존경하는 것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다 알면 밟고 넘어가려는 도적놈 새끼들만 모였어요. (웃음) 정말이에요. 내가 그걸 잘 알아요.

전부 다 알려주면 보따리를 도적질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비밀창고가 수두룩해요. 그 문을 열어주면 전부 다 도적놈이 되어 가지고 보따리 싸서 도망갈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 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세계통일이 되어서 비밀창고의 열쇠를 잠그고 성문을 잠궈 놓고 '내가 필요한 사람,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은 들어오라!'고 할 때까지는 비밀이에요. 몰라요. 하나님 자체마저도 나를 잘 몰라요. 문총재가 하나님을 그렇게 믿고 나왔는데 언제 반역자가 될지 알아요? 사탄보다 무섭고 하나님보다 무서운 것이 사람입니다. 사탄세계도 결심해서 갈 수 있고, 사탄편에 갔던 사람도 결심해서 하나님 편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특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무서워하고 사탄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의 충신이 안 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애국자 안 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애국자 반대, 반역자가 더 많고 애국자는 많지 않아요. 점점 적어지는 것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공적인 길을 생각하는 사람은 애국자의 반열에 서지만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전부 국적(國賊)의 자리, 애국자 반대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기 일성건설에 충신이 많아요? 일성건설의 사원으로 일성건설을 자기의 집보다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많아요? 자기의 월급을 안 받고, 자기가 월급을 받는 것으로 일성건설에 가구라도 사 놓을 수 있는 무리가 있어요? 그런 무리가 일성건설의 사원이 되어 있으면 그 일성건설은 나라 이상 점령할 수 있고, 세계까지 점령할 수 있는 천운을 끌고 갈 수 있는 패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창렬!「예.」빚을 얼마 졌어? 물어 보잖아. 빚! 이 녀석, 회장도 모르게 빚을 지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빚져 놓고 나중에 '나는 모르겠다!'고 자빠지면 그걸 회장이, 여기에 서 있는 삼촌이 책임져야 되는 거야, 이 녀석아! 도적놈 새끼들이 많아요.

이사장!「예.」신문사 만들고 빚져서는 안 되겠어. 눈을 껌벅껌벅하고 그래서는 안 돼. 사돈이라고 배짱 있게 옆으로 빼돌리면 안 된다는 거야. 나 그거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야.

나는 솔직한 사람입니다.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앞에서도 '너 이 자식, 이러 이런 것을 해먹고 무슨 잔소리야? 입 다물어!' 큰소리해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됐습니다. 말을 안 들으면 들이 패버리는 것입니다. 꼭지를 따버리는 거예요.

자, 내가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여러분을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여 하나님같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창시자가 원하는 것이 나만이 통일교회 교주 되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

참부모는 세계적 메시아

참부모가 뭐라구요? 메시아지요?「예.」통일교회는 메시아가 많아요. 가정적 메시아, 그 다음에는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 그 다음엔?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그 다음엔? 세계적 메시아. 국가가 많으니 국가적 메시아도 많아요. 종족이 많으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많은 것입니다. 세계가 많아요, 세계가 하나예요?「하나입니다.」그래, 세계가 하나면 세계적 메시아는 한 분밖에 없어요. 메시아 왕초를 중심삼고 국가적 메시아는 하나의 도지사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도지사, 군수, 면장이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면장은 그 면의 대통령과 같은 거예요. 이장은 리의 대통령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메시아가 많지요? 구세주가 많지요? 타락한 세계, 망할 수 있는 패, 지옥 갈 수 있는 패들이니 가정을 데리고 천국 가게 되면 가정을 끌고 가는 메시아고, 종족을 끌고 가면 종족적 메시아요, 그렇게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세계적으로 185개 국가에 국가 메시아를 파송한 대표자가 한 분 있나니 그분이 누구냐? 누구예요?「참부모입니다.」아, 메시아가 참부모인데, 가정적 메시아가 전부 다 있다면 어떤 참부모예요? 뭐라구요?「세계적 메시아입니다.」세계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메시아가 참부모라는 것을 몰랐어요. 땅에서 잃어버렸으면 땅에서 찾아야지 어디에서 찾아요? 허황하고 허무맹랑한 그런 신앙은 끝날에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안 망하면 내가 다 망하게 만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말씀만 들으면 기독교는 다 보따리를 차버리 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남미에 내려가서는 33개국에 신문사를 만들어 놓고 꼭대기를 누르기 시작하니까 꼭대기에서 누르는 대로 들어가더라는 것입니다. 남미의 33개국에서 1년 동안 미국에서 기반을 닦은 것과 같이 그냥 평준화시킨 것입니다.

그래, 신문사를 만들어서 남북미 기독교 문화권을 화합시키는 거예요. 구교와 신교가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북쪽 신교는 바른손, 남쪽은 왼손으로 해서 이것을 하나 만들어 수습하는 것입니다. 방향을 전환하자는 것입니다. 망할 수 있는 데서 살 수 있는 길로 전환하자는 거예요. 그것은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그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내가 공인하는 것보다 기독교의 세계적 대표자, 학자들이 다 공인하는 것입니다.

자, 남북을 통한 기독교, 북미와 남미의 기독교 문화권을 통일하게 되면 한국의 남북통일이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가능합니다」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분쟁을 다 조정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움직여서 이것이 하나의 통일적 평화세계로 갈 수 있는 문을 열어놓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간다!' 하는 행렬이 개인으로부터 세계화 될 수 있는 기반과 방향만 설정하게 되면 세계는 다시 되돌아서서 하늘나라를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길을 모색해 주겠다는 것이 레버런 문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 사상이에요. 구세주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럴 때는 뭐라고 해요? 아멘!「아멘!」 아멘이 뭔지 알아요? '에이 멘(A men)'입니다. 에이 맨이라는 것은 넘버원 맨이라는 것입니다. 챔피언이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쉬워요?

참부모와 참사랑과 참혈통과 참양심의 기준

오늘날, 서울 대학교에 들어가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도 힘들어서 야단해 가지고 재수니, 삼수니, 오수까지 나가는 패들이 있다니 재수없는 녀석들을 탈락시켜서 문제삼는 것이 서울대학이에요. 서울대학교 들어가면 뭘 해요? 하나님을 알아요, 몰라요? 참부모를 알아요, 몰라요? 참사랑을 알아요, 몰라요? 참혈통을 알아요, 몰라요? 참양심의 기준을 알아요, 몰라요? 전부 몰라요!

그러나 통일교회 패는 어수룩해 보이고, 대학도 못 가고 초등학교도 못 간 패들은 10년, 20년 되면 서울 대학교의 어떤 훌륭한 교수에게도 말에서는 지지 않는 대표자가 됩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을 잘해요, 못해요? 나는 말을 못 하는데 통일교회 패들은 나보다 말을 더 잘하는 사람이 많더라는 거예요. (웃음) 기분이 좋지요? 선생님보다 말을 잘한다고 하니 기분 좋지. 말을 잘하는 데는 씨앗이 있어야 됩니다. 말을 잘할 수 있는 내용적 무게가 말보다도 무거워야지, 말보다 가벼울 때는 팔려 가는 것입니다.

문선생을 돈주고 못 사가는 것입니다. 세계 대통령 자리를 문선생에게 줄 테니, 통일교회 교주를 그만두라고 하면 그만두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이창렬!「예.」물어 보잖아. 듣고 있어? 이 녀석이 점심때가 되니까 졸잖아. 팔려 가야 되겠나, 안 팔려가야 되겠나?「안 팔려가야 됩니다.」그렇다면 내가 돈 때문에 팔려 가면 돈을 갖다 주겠어?「예, 갖다드리겠습니다.」그럼 지금 당장 줘. (웃음)

곽정환이, 나를 왜 말씀을 시켰어? 내가 16시간 45분 동안 말씀을 한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10시간은 보통 아니예요? 내가 뒤가 무거워서 할 수 없이 참지 못하면 내려가지만 그것이 없을 때까지는 계속하는 것을 몰라요? (웃음)

여러분이 알아야 할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아는 것하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려면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를 잘 알지 않으면 하나님을 잘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알 수 없으면 하나님을 움직여서 축복의 기반을 확대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잘 알다 보니 하나님이 선생님 말을 잘 듣는 것 같아요, 안 듣는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세상에 그렇게 핍박을 받고, 그렇게 반대를 받고는 세상에 살 수 없고, 어느 누구든지 레버런이 죽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죽은 줄 알아요. 죽은 줄 아는 사람이 많은데, 레버런 문이 지금 죽어 있어요, 살아 있어요? 죽지 않아요.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기 전에는 레버런 문이 안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영원하듯이 영원히 살 것이냐? 아니예요. 하나님의 일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일이 끝날 때까지 나를 시키기를 원하면 내가 그 일을 다 하고 죽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쉬게 만들고 죽지, 하나님을 일하게 만들고는 나는 죽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약속이에요, 약속.

그래서 복귀섭리를 전부 완료하고 돌아온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천하의 어디를 가든지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왕, 대통령, 이렇게 꼭대기만 만나서 외교를 해서 끈을 달아 가지고 내가 다니는 곳마다 전부 다 줄줄이, 닐니리 동동 수백 명의 대통령들을 차고 다닐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이 돌아오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박수)

이 거지 떼거리 같은 것들, 세계에서 쓰다 남은, 먹다가 남은 개밥찌꺼기 같은 것들은 모아서 무엇에 쓸 거예요? 일을 시켜도 아무 일을 몰라요. 상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대될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들….

사랑의 채찍은 복을 유도하는 방망이

그래, 이번에도 대통령을 불러다가 교육을 시키면서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이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뭘 하나?' 하고 욕을 퍼붓는 것입니다. 그래도 가만히 들어보니까 레버런 문이 욕을 퍼붓는 것을 받아들여야지, 입을 열었다가는 본전도 못 찾겠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고 다니고 있어요. 그러고 보면 레버런 문이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너무 잘나서 걱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웃음)

너무 잘나서 걱정이기 때문에 색시도 너무 잘난 색시를 얻어야 되고, 제자들도 너무 잘난 제자를 얻어야 되고, 앞으로 축복하는 사람들도 너무 잘난 사람들을 축복하려고 그러는데, 너무 잘난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잔치를 준비해 가지고 잔치의 주인이 초대한 손님들이 안 오니까 거리에 나가서 거지 떼거리들을 모아다가 잔치해 주고, 제일 못난 패를 전부 끌어다가 축복해 준 것입니다. 이게 쓸모 없는 패들입니다.

여기 일본에서 한다고 하는 패들이 왔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보기에는 전부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기분이 나빠요, 기분 좋아요? 기분이 나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지나치게 기분 나쁘게 말하면 하나님이 와서 동정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보라구요. 부모가 성이 나서 동생을 들이 팼는데 울다가 목이 메어서 껄떡껄떡하게 된다면 형님이 와서 품어주고 사랑해 주면서 잘 위로해 주고 그러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녀석들을 그저 기분 나쁘게 때려 치면 때려 칠수록 부모님을 버리지 않고 바라보고 울면서 따라가면 하나님이 와서 품어주는 것입니다. .

여러분 그렇잖아요? 못된 자식이 치마를 붙들고 울면서 '엄마! 해줘! 엄마! 해줘!' 하면 '이놈의 자식아!' 하고 한대 때리고, 또 '해줘! 엄마! 해줘!' 하면 왼쪽을 쥐어박고, 그래도 이쪽에 와서 또 '해줘!' 하면서 동서사방을 다 맞아 가지고 절뚝거리면서도 '엄마! 나는 믿었는데…' 이렇게 되면 할 수 없이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매질이 나쁜 게 아니예요. 사랑의 채찍은 복을 유도하는 방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오늘 좋은 날 여러분에게 기분 나쁘게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미치광이들! 죽을놈의 자식들!' 하는 그 말은 내가 그렇게 천대한 만큼 하나님이 뒤에 섰다가 무한한 복을 선조의 공을 따라서 여러분에게 복을 나누어 줄 수 있기 위해서예요. 그러니 이런 말을 하는 것을 감사하고 입을 벌리고 들어라!「아멘!」알싸, 모를싸? 알싸, 모를싸?「알싸!」그게 탕감법의 원리예요.

사랑하는 아들,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핍박을 받게 하고, 왜 그렇게 옥중에 들이 처넣는 거예요? 그 옥중으로 가는 것이 세상의 누구에게도 줄 수 없는 보물단지를 상속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비법이라는 것입니다.

핍박받는 민족의 역사를 대표해서 5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핍박받은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울고불고 쫓기고 쫓겼어요. 932번이나 침략을 당하면서 부녀자들이 지나가는 사람들 앞에 수욕을 당한 사람이 많고, 길가에서 죽어가고, 피를 흘린 사람이 많아요. 그래, 대한민국은 한을 품은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이 된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해서 무엇에 써먹겠다는 거예요?

그런 대한민국 사람이 머리가 나빠요, 좋아요? 대한민국 사람이 머리가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대한민국 사람들은 머리가 좋습니다. 그리고 외교 능력이 있어요. 그리고 대담해요!

참된 가정이 되면 종교가 필요없어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도 머리가 나쁘지요? (웃음) 내가 대한민국 백성의 허울을 썼기 때문에 대담합니다. 남이 못 가는 데는 내가 가 봐야 됩니다. 남이 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해 봐야 된다구요. 세상에서 누가 해서 좋다는 것을 내가 해보지 않으면 믿지 않습니다. 그래,다 해 봤어요. 운동도 다 할 줄 압니다. 못하는 것이 없어요.

내가 손을 대면 3년 이내에 전문가를 따라갈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낚시질에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안 한 일이 어디 있어요? 그런 전통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내가 통곡을 하면 하나님이 와서 위로하다가 하나님 자신도 나 때문에 울어야 됩니다. 그런 자신을 가지고 있어요. 비통한 사실. '당신의 심정의 복판에 못 박힌 그 동기, 누구에게 말하지 못한 사실이 있는데 이런 사실을 뽑겠다는 사람을 못 보지 않았소?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소, 어떻소?' 하게 되면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을 찾기를 바랐는데, 그것이 서양 사람인 줄 알았더니, 이스라엘 선민인 줄 알았더니, 한국 민족의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한국 민족, 따라지 패들, 이런 패들 가운데 내가 있었다니!'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붙들고 통사정할 수 있는 사연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을 울릴 수 있는 골짝 길, 험한 길, 어려운 길을 무너뜨려서 하나님을 평지로, 고속도로로 모실 수 있는 길을 닦아온 것입니다. 그래, 이제 종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으로 끝나는 거예요.

참된 가정이 생겨나 가지고 참된 부모가 있고, 참된 부부가 있고, 참된 자녀가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와서 놓지 않고 '영원히 너희와 더불어 이 집에서 살겠다!' 하고 계약을 해 줄 수 있고, 어인을 찍어줄 수 있는 가정이 되면 종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필요 없어요. 행차 후의 나발이 되는 것입니다. 불교 유교도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라면 문선생을 한번 믿고 따라갈 만해요?「예.」따라갈 만해요?「예.」전부가 따라가겠다고 하면 경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가는데 몇 사람 가운데 들어갈 거예요? 몇 사람 가운데 들어가고 싶어요? 답변해 봐요. 몇 사람이 따라가는데 들어가고 싶어요? 이 청평 성지가 왜 필요한 거예요? 몇 사람 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 청평 성지를 향하느냐, 대표적인 단 한 사람 가운데 들어가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이 청평 성지를 요구하느냐? 어떤 거예요? 천 사람 가운데, 만 사람 가운데, 10만, 100만 가운데, 어떤 거예요?

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이 몇 천 명이에요? 2천300명?「4천 명 정도 됩니다.」여기 수련생이 2천300명이라는 보고를 들었는데, 그 외에 온 녀석들이 있는 모양이구만. 4천300명 가운데 들어가기 위해서 청평 성지를 사랑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만 명, 10만 명, 백만 명, 천만 명, 억, 억, 억의 끄트머리에 설 수 있는 패 가운데 들어가기 위해 성지를 사랑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오늘 정하고 가요. 100번 이내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100번 이내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은 여기가 4천300명 정도니까 43배의 노력을 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일등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충성을 하는데 밥 먹을 시간이 있겠어요, 잘 시간이 있겠어요, 놀 시간이 있겠어요, 딴 생각할 시간이 있겠어요? 오로지 이 성지를 중심삼고 하늘의 심정세계를 위해서 희생 봉사하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죽을 수밖에 없는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몇 째가 되기 위해서 오늘 기념식에 참석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잘 알고, 그 다음에 뭘 알아야 된다구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를 모르면 하늘을 몰라요. 세상천지의 역사이래 하나님을 잘 소개한 사람,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같이 울 수 있고, 나와 더불어 통곡할 수 있는 하나님을 만들어 놓은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원대한 희망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

나 외에 그런 사람이 누가 있어요? 곽정환!「아닙니다.」황선조! 황선조야, 한선조야?「황입니다.」황씨는 노랭이를 말해요. 노랭이 패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문씨는 누구나 다 좋아해요. 정말이에요. 문씨 중에 빚을 주고받으러 오는 사람을 나는 못 봤어요. 우리 아버지로부터 사촌이 어디 가든지 돈 보따리를 주고는 받아오지 못하고 언제나 아버지에게 쿠사레(くされ) 맞는 아들은 많이 봤지만, 어디 가서 빚을 주고 이자 받아 오는 사람을 나는 못 봤어요.

그러니 못살고 밀리고 쫓기고 하던 문씨 패 안에서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나온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이 안에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공적인 면에서 민족을 대표하고, 세계 전체를 대신해서 희생할 수 있는 챔피언의 역사를 남겼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고향에 가게 되면 우리 집이 유명해요. 30리 안팎에 거지 떼거리가 있으면 '문촌(文村)에 가라!' 하면 문촌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상도하고 전라도 사람들이 왜정 말기에는 북간도로 가는 것입니다. 보따리 장사하면서 만주로 가는데 전부 다 우리집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우리 집은 사랑방이 두 개 있었는데 한 방에 못해도 2명, 3명, 어떤 때는 30명에게 공밥을 먹여주더라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수고했는지 몰라요. 그러나 공밥을 많이 먹이다 보니 망할 줄 알았는데, 그 공밥을 먹고 간 사람들이 편지는 못 하더라도 천리 만리 가서 지내온 노정 중에 제일 인상적인 집이 문씨네 집이라는 것을 기억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축수를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잘 살면 그것을 갚아주겠다 하면서 10년, 수십 년을 잊지 않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면 그것을 하늘이 기억해주는 거예요. 그런 집의 아들딸은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동네에서 밥을 굶는 사람이 있으면 모셔다가 먹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헐벗은 사람에게 옷 벗어 주는 것을 반대하는 여편네는 망할지 몰라도, 그 아버지 닮은 아들딸들은 망하지 않아요. 엄마 닮은 딸과 아들은 욕먹고 바가지 긁는 에미와 같이 살더라도 아버지 닮은 아들딸은 안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불쌍한 사람들에게 많은 공밥을 먹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옷을 나누어주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잘 수 있는 방을 주라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에게 가장 귀한 거예요. 기쁠 때는 그 자리를 중심삼고 조상을 들어서 축수를 하고 하늘이 있으면 이 동네에 복을 내려달라고 축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가진 후손들은 망하려고 해도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수많은 세계 사람들에게 옷도 많이 사주고 봉사도 했어요. 작년 1년만 해도 7천만 달러를 교육비로 쓴 것입니다. 7천만 달러. 얼마라구요? 이창렬, 얼마라구?「7천만 달러라고 하셨습니다.」여기, 지을 돈이 얼마야?「160억입니다.」140억이 아니고?「160억입니다.」140억이 아니냐고 물어보잖아.「160억입니다.」140억밖에 안 줄 거야. (웃음)

보라구. 돈을 가지고 무엇에 써요? 물이 흘러가고 흘러가고, 자리가 없이 흘러가고 흘러가지만 언젠가는 대해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내가 공적으로 흘려보내고 흘려보내고 흘려보내지만 앞으로 돈의 대해는 내 품에 품긴다는 것입니다. 천하의 모든 돈을 중심삼고 경제적 부흥을 바라는 모든 나라가 이 품에 품긴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원대한 희망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50년, 백년, 몇 백년 뒤를 보고 투자하는 것입니다. 몇 백년이 안 걸려요. 남미가 어떻게 되나 10년만 두고보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경작할 수 있는 땅이 9백만 핵타르예요. 내가 한 9백만 핵타르의 땅을 사 놓고 여러분에게 이민 오라고 하면 이민 갈 거예요? 이창렬!「예, 가겠습니다.」여기 건설단, 일성건설을 오라고 하면 올 거예요? 한 녀석도 없잖아요. 먼저 '우리 아들딸은 어떻게 하고, 우리 어머니는 어떻게 하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어머니보다, 여러분의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들이 저 남미에 있게 되면 그 사람들을 어머니 아버지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남미에서 계대를 이어 가지고 후손들이 남미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역사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앞으로 통일교회의 가르침을 받은 통일교회의 수많은 청년들 중에 대통령이 수두룩할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권한을 다 포기하고, 그것을 생각지도 않고 세계의 젊은 사람들을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내가 명령만 하면 대통령이 몇 년 안에 나올 거예요. 남미도 그래요. 대한민국도 그래요. 앞으로 야당 여당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당을 위주로 한 정당들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한 정당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나라의 이익을 가져 올 수 있는 정당이 아니면 절대 투표해 주면 안 됩니다. 당리를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는 당은 역적당이에요.

남미에 가 보니 대통령을 한 녀석들이 전부 그런 놀음을 했어요. 약탈해 가지고 독재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에 예금시켜서 자기만 잘살려고 했어요. 잘살 게 뭐예요? 3대도 못 가서 전부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주인이 없는 나라가 된 것입니다. 주인이 도망갔으니 내가 주인 노릇하면서 그들을 먹여 살려 주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하는 것입니다.

남미 33개국에 일본 여성들을 중심삼고 교회를 내가 지어 주었어요. 한 곳에 30만 달러 이상, 혹은 200만 달러까지 줘 가지고 교회를 지어준 것입니다. 교회를 지을 뿐만 아니라, 지금 자르딘을 중심삼고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세울 수 있는 준비를 다하고 왔어요. 그 다음에 수천 명이 와서 먹고 살고 교육받을 수 있는 훈련생을 모을 수 있는 별의별 것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미 사람들이 문화 수준이 낮으니까 살 줄을 몰라요. 일상생활의 필수품을 만드는 것도 가르쳐 주고, 주 전체의 인원을 동원해 가지고 평균적인 생활 민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을 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꽃 재배로부터 농사짓는 것, 산림 처리하는 방법, 양식하는 방법, 수공업을 중심삼고 사는 방법, 중공업까지 전부 가르쳐 준 것입니다. 돈을 받고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투자를 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의 본국은 내가 후원을 안 해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본국은 후원을 안 해 줘요. 본국에 있는 따라지 된 국가적 메시아들에게는 '네 집을 팔고, 네 땅을 팔아 가지고 세계의 국가적 메시아 앞에 교회를 짓는데 보태라!'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가야 할 길이 확실하지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개인은 무슨 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참사랑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 길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가정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을 끌어당기면 안 됩니다. 종족을 위해 투입해야 돼요.

커 가려면 이렇게 커 가야 돼요. 가정·종족, 그 다음에 민족·세계로 커 가야 되는 것입니다. 커 가려니까 투입해야 돼요. 그게 원칙입니다. 그래서 이 수직선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화살이 개인의 가슴을 통해서 뻗어 나가야 되고, 가정은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은 복판을 꿰어 나가야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 정기의 전통을 꿰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도 부모, 중심자가 있고 종족에도 중심이 있고 민족에도 중심이 있습니다. 중심은 하나예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결되어야 돼요.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8단계를 연결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가야 되느냐? 직단거리를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직단거리는 둘이 없습니다. 그래,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는 길은 참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길은 최고의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직단거리, 횡적인 직단거리가 있는데, 직단거리는 둘이 없어요. 전부 하나씩이라는 거예요. 수평과 수직이 90각도로 통할 수 있는 것이 제일 직단거리라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참사랑이 있다고 할 때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직단거리를 통해서 남자 완성, 여자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 직단거리예요. 남녀의 사랑의 횡적인 직단거리와 하늘을 대신해서 천정을 중심삼은 종적인 직단거리가 90각도에서 결착한 그 정착지가 몸 마음이 통일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 정착지는 개인이 정착할 수 있는 동시에 그 위에 가정의 부부가 정착하고, 그 위에 종족의 부부가 정착하고, 그 위에 민족, 국가의 대통령 부부가 정착하고, 세계 대통령 부부가 들어오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직단거리예요. 그것을 말해서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사랑과 일직선이라는 거예요. 지그재그가 아닙니다. 직단거리예요.

그러니 우주를 대표한 하나님이 어디서부터 정착을 해야 되느냐? 우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거꾸로 돌아와서 가정에서 정착하여 커 올라 가지고 상대되는 하늘나라의 가정적 백성으로 이동해 가는 것입니다. 영계는 비어 있어요. 그래, 이동해서 천상세계에 옮겨 놓아 가지고 지상과 대등할 수 있는 영계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영원한 평화, 지상·천상천국의 왕권을 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절대적인 참사랑 앞에 절대복종

사랑의 길을 확대시킨 무대를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개인을 확대한 것이 가정이니 만큼 가정을 위해서 남자 여자가 투입해야 돼요.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서로 긁어 가겠다고 하면 남자 여자가 서로 빼앗기 때문에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위해야 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위하면 밀어주니까 올라가는 길 밖에 없어요. 땅으로 안 들어가요.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체가 위해야 돼요.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민족을 위해야 됩니다.」민족은?「국가를 위해야 됩니다.」국가는?「세계를 위해야 됩니다.」세계는?「천주를 위해야 됩니다.」천주는?「하나님을 위해야 됩니다.」하나님은? 하나님도,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참사랑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순환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 여자도 전부 사랑 때문에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돼요.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는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될 때 참된 남자가 되고 참된 여자가 되고 참된 부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남편, 아내는 참이 아니예요. 이런 사람들은 어차피 갈라지고 소모되는 것입니다. 서로 뜯어내다 보면 한편이 기울어지니까 자기도 거꾸러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로 위하면 붙어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서 창조이상이 발전할 수 있지, 위하라고 하는 데서는 후퇴뿐이라는 것입니다. 전진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이런 공식적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위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을 찾기 위해서 남자는 여자를 절대 위하고 여자는 남자를 절대 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위하라는 데는 절대사랑이 거하지 않아요. 왜? 하나님이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 성전을 기공하는데 각 나라에 여러분이 왔어요. 미국만 해고 370명이 왔다고 하는데, 세계의 모든 이색 민족이 여기에 모여서 이런 축하를 하는 것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인류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자기 일국을 대표하고, 일족을 대표해서 받기 위해서니라!' 하는 결심을 각자가 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누구냐? '하나님을 대신한 나다! 하나님이 언제든지 명령을 해도 나는 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자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늘땅을 맡기면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그거 자신 있어요? 생각해 봤어요? 하늘땅을 맡기면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대신 이것을 해라!' 할 때, 내가 처리할 수 있는 내적인 실력을 갖추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아무리 핍박과 환난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후퇴하지 않는 한 나는 영원히 후퇴할 수 있어요, 없어요? 어떤 거예요?「없습니다.」있다!「없습니다.」있다!「없습니다!」듣기는 듣는구만. 귀가 보배긴 보배다. 세계를 맡기면 '나는 세계를 이렇게 처리한다.' 하는 것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너무 작아요. 대한민국이 내 말을 들어 보라구요. 6개월 이내에 다 수습하는 것입니다. 야당 당수, 여당 당수를 전부 다 60일만 나에게 맡겨 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나이를 만났어요? 여러분의 가정을 나에게 맡겨 봐요. 말씀을 하게 되면 며칠 이내에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가정을 나에게 맡겨 봐요. 여러분이 하는 것보다 훌륭한 가정으로 만들어 줄 텐데 맡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 여기 모인 여러분 맡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맡기겠습니다.」이쁜 색시 나 줘! 그러면 남자들이 입을 삐죽해 가지고 '이쁜 색시 말고 못난 색시를 주겠다.' 한다는 것입니다. '이쁜 남편은 맡기기 싫어!' 여자들이 다 그렇지요? '잘난 아들을 나에게 맡겨!' 하면 다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이 쌍것들.

일본은 세계적인 해와의 사명을 다해야

여기, 축복가정들 손들어 봐요. 에이, 똥개새끼 같은 것들이 다 축복받았어요. 축복이 이렇게 싸구려예요? 하나님 자신이 참부모를 축복하기 위해서 수천만 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수억의 인류를 희생시켰어요.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너, 어디서 왔나?「프랑스에서 왔습니다.」프랑스? 한국말 모르지?「예.」왜 몰라? 한국말 공부를 안 했다는 말이구만! 통일교회 멤버로서 불합격자라구. 선생님이 한국말을 공부하라고 했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제일 좋은 아들딸을 나에게 맡겨!' 하면 맡기고 싶어요, 안 맡기고 싶어요?「맡기고 싶습니다.」둘째 아들보다 맏아들이 못생겼다면 맏아들을 맡기겠다는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자기 여편네를 뜻 가운데서 수난길을 가라고 하면서 남미의 제일 어려운 섬나라의 여왕으로 보내겠다고 하면 보낼 거예요? 싫다고 할 것입니다. 좋은 나라, 좋은 나라, 고생 안 하는 나라에 가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를 돌리려면 고생하는 밑창으로부터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밑창을 돌리면 꼭대기는 가만히 둬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밑창만 돌리면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통일교회는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을 수난길에서 살아 나왔어요. 세계를 돌리려는 것입니다. 꼭대기에서는 못 돌려요. 영원히 못 돌리는 것입니다. 밑창을 돌려야 돼요. 그 말은 무슨 말이야 하면 어려운 곳을 택해 갈 수 있고, 어려운 곳을 누구보다 내 생애의 사명이라고 주장하며 가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축복가정 패들, 선문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자녀들은 선문대학에 입학시키라고 했는데 다 어디로 갔어요? 아무리 훌륭한 대학을 나왔더라도 선생님은 안 써요. 내가 180개 신문사를 중심삼고 수많은 지성인들을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을 길러서 쓰려고 그런 명령을 했는데, 거기에 움직이지 않은 자식들은 뿌리를 빼서 쳐버릴 것입니다.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여러분 눈을 하나 빼서 나에게 달라고 하면 빼 주겠어요?「아버님이….」뭐예요? 아버지가 무슨 아버지예요? 지금 심각한 말을 하는데…. 심각해요. '내가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무엇을 남겼을까?' 냉정히 비판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 똥개 새끼들.

내가 통일교회 교주고 만민이 추앙하는 메시아고 선생이라고 찬양 받지만 내가 놀 줄을 모르고 잘 줄을 모르고 쉴 줄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누구를 위해서? 저 아프리카의 흑인을 위해서, 굶어죽는 사람을 위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한국, 그 다음에 저쪽 팀은 어디예요?「이쪽이 일본이고, 이쪽이 한국입니다.」여기가 한국이에요? 이놈의 한국놈들, 나에게 원수예요. 나는 한국을 싫어해요. 일본이 어디예요?「이쪽입니다.」*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세계적인 해와의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일본 멤버들, 무엇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먼 곳까지 왔다구요. 정병(精兵)들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정병은 뭐예요? 정벌하고 점령해서 평화의 기준을 세우는 사람을 정병이라고 합니다. 이름은 좋지요? 이것은 기요쿳데히롯페타이(靑くってひろっぺったい;맑고 평평한), 기요이(淸い;맑은) 물과 같은 것입니다. 이것은 샘에서 솟아 나와서 새롭고 맑게 스미는 거라구요. 그 평평한 수면 위에는 수직 90각도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

이 땅 위에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수평권이 이루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 심정권에 있어서 해와 국가가 그와 같은 정병의 기반을 확립하지 않으면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실패한 기반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해와가 실패한 그 기반을 복귀하는 것이 해와 국가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예.」지금 밤이에요, 낮이에요? 지금 몇 시에요? 벌써 11시 반입니다. 한낮이라구요. 한낮에 그렇게 물어 본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고 하는 말입니다.

이쪽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일본 사람들이에요?「예.」한국 사람 타입의 사람들이 많잖아요. 일본 사람들이지만, 모두 다 한국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모두 다 한국 민족입니다. 갈 곳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도둑들이 죄를 짓고 도망을 가던 곳이에요. 그러니까 도둑질을 잘하는 일본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을 따라가는 이외의 길은 없어

역사 이래 한국이 930여 번의 침략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 9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침략한 것입니다. 먹을 것이 없으면 배를 타고 와서 해안지방을 약탈한 거예요. 그러니까 한민족과 일본 민족은 영원히 섞을 수 없습니다. 절대로 피를 섞을 수 없는 기준을 전부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선생이 나와서 해와 국가로 세워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아리가타이(ありがたい;감사하다)예요, 아리가 하치(ありが はち;개미가 8)예요? (웃음) 개미가 8자 모양이잖아요? 아리가토우(ありがとう;고맙다)는 아리(あり;개미)가 열 마리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대낮에 앉혀 놓고 오랫동안 말씀을 하게 되어서 스미마셍(すみません;미안합니다)! '스미마셍(住みません;살지 않습니다)' 하는 것은 죽고 싶다는 말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이 '스미마셍, 스미마셍, 스미마셍!' 하는데, '스마나이(住まない;살지 않다)'라고 하는 것은 죽고 싶다는 말이잖아요? 안 사는 것이니까 죽고 싶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어떤 말이든지 그 말에는 그 민족의 민족성이 배어 있으니까 이와 같은 말에는 일본의 장래가 없다고 하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지금 그렇다구요. 노스트라다무스라든가 남사고(南師古)의 예언 같은 데서는 1999년에 대변동이 있을 것인데, 그때까지 일본 민족이 회개하지 않으면 태평양에 가라앉아서 망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많은 예언자들이 그와 같은 예언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붙잡아야 됩니다. 그 이외의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문선생을 따라가는 이외의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예언자들이 모두 다 예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500년 이전에 노스트라다무스와 남사고가 예언을 했는데, 전부 다 놀라운 내용들이라구요. 미국이나 프랑스가 어떻게 된다고 하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전통적인 예언의 내용을 한민족은 알고 있습니다. 일본이 침략하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에 영통인들이 많이 있어요. 일본은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다신들)를 믿는 잡교 국가이지만, 한국은 유일신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차원의 예언을 믿으면서 살아 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한국은 5천년이라는 유구한 역사를 이어왔습니다. 한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대담한 민족이라구요. 민족 전체가 하나되면 어떠한 적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징기스칸을 알지요? 징기스칸이 실패한 곳이 한국입니다. 역사상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기록에는 없지만….

또 '동이족'이라고 해 가지고 활을 쏘는 데 있어서 명수입니다. 올림픽 대회에서도 양궁은 한국이 챔피언입니다. 정신력이 대단한 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도 같은 것을 하면 대번에 영계와 통할 수 있는 민족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담해요.

공자도 한민족이었습니다. 공자의 어머니가 한민족이었다는 거예요. 한문도 한민족이 만들었다고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구요. 그런 역사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한민족을 보호한 것입니다. 고난과 수난의 고개를 넘고 넘어왔습니다. 하나님 이상 고통을 겪어 왔기 때문에 고난의 역사를 탕감과 묶어 온 하나님은 한민족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40년간 한국을 욕심 내고 있습니다. 미국의 모든 것을 다 투입하더라도 한국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 섭리관을 갖고 있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관심을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올 수 있도록 방향을 전환시켜 온 것입니다. 미국의 장래가 문제입니다. 선생님한테 기대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일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전부 다 여자들밖에 없잖아요. 해와 국가이니까 여자의 대표지요? 모두 다 얼굴들이 가지각색이구만! 사람의 얼굴이 재미있지요? 서양 여자들의 얼굴들도 대개 닮았고, 웃는 모습들도 대부분이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하나 둘 셋 넷, 넷이 나란히 있는 얼굴이 이예요. 1억2천5백만 명의 얼굴들 가운데 똑같은 얼굴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다 얼굴들이 다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다른 남자를 남편으로 착각해 가지고 '당신!' 할 수도 없습니다. 모두 다 잘못 붙들고 '당신!', '예스!' 할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이 신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젊은 아주머니들이 거울을 들여다보고 못생겼다고 한탄하면 안 됩니다. 첫사랑은 귀한 거예요. 목숨을 걸고 사랑한 사람은 못생겼더라도 예쁘게 보이지요? 못생겼더라도 예쁘게 보여서 아내로 맞이한 그 얼굴을 뜯어고치겠다고 하면 남편을 포기하는 조건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절대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원칙이에요. 알겠어요?

한국말은 언어 세계의 챔피언

선생님의 나이가 얼마예요? 일흔 일곱의 할아버지가 말이에요, 일본 말도 잘하지요? 노망이 들어 가지고 오카상(お母さん;어머니)을 '오카카상상' 하면서 말도 더듬을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젊은 청년들처럼 말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한국말이 그렇게 유창한 발음을 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입니다.

한국말은 언어 세계에 있어서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4억5천만에 이르는 발음을 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도 한국말을 배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어의 발음이 안 되는 것입니다. 영어 같은 것도 그렇다구요. 모두 다 10년 이상씩 있었는데도 몰라요. 그렇지만 한국 사람들은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그 나라의 말을 배우는 속도가 놀랍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러시아나 중국을 점령했을 때 통역관은 모두 다 한국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일본의 정책을 전부 다 알았습니다. 통역관은 비밀을 전부 다 알게 되어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세계적인 통역관이 될 수 있는 소질들을 갖고 있습니다. 외교 세계에 있어서 일본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됩니다. 일본도 외교계에 있어서 한국을 못 당합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이미 지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이 발명해서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3개월 이내에 한국은 바로 만드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런 말을 하지요? 한국이 그렇게 하기 때문에 일본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한국을 똑같이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지요? 하루빨리 하나되어서 그런 일이 없게 되면 통일권이 이루어지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거꾸로 먹혀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이 거꾸로 먹히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고 하는 말이 기분 나쁘다구요. (웃음) 안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는 것이 정직한 대답입니다. 정직한 사람에게는 환경을 수습해서 역사를 통과하는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정직하지 못한 사람은 환경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정직한 인간은 역사가 기억합니다. 그러니까 그렇다고 하는 것은 정직한 여자이기 때문에 미래가 없지 않다. 미래가 있는 일본 여자들일 것이다, 아멘! (웃음)

천성왕림궁전 기공식 말씀 왜 웃어요? 미국과 한국 수련생들의 앞에서 말씀을 하는데 일본말로 하니까 모두 다 소외되어서 말씀하는 선생님의 머리가 어떻게 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지요? 그러니까 돌아가요, 어떻게 해요? 기도나 꿈 가운데서 선생님을 만난 적이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거 100퍼센트가 아니면 안 돼요.

어떤 기준의 이상이 되면 하루의 생활 전체를 코치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는 역사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 종교 지도자가 없었습니다. 선생님은 여기서 영계를 동원하고 땅 끝에 있는 사람을 가르치고 명령해서 움직이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상하고 알 수 없는 사람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보통 사람같이 보이지만 하는 것을 보면 엄청납니다.

일본나라도 문선생한테 붙들려서 큰일이지요. 일본 여자들 4천2백 명을 남미에 파송, 2만2천2백 명을 180개국에 파송! 그거 파송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고 해도 손을 드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원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고 하면, '하이(はい;예), 하이, 하이!' 하는 것입니다. 할머니도 '하이!', 할아버지도 '하이!' 하면서 손을 드는 거예요? 왜냐? 그 이상의 가치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선생의 얼굴을 보면 이상한 얼굴을 하고 있지요? 이상하지 않아요? 눈은 작고, 코는 높고, 머리는 크고 말이에요. 옆에서 보면 미남자지만, 앞에서 보면 사기성이 농후한 남자같이 보인다구요. 뭐 전문적인 사기 능력도 있습니다. 여자를 속여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힘도 있다구요. 그러니까 조심하라구요. 밤에도 조심, 낮에도 조심, 저녁에도 조심, 사계절을 넘어서 한평생 조심해야 될 인물입니다.

그러니까 문선생을 따라오면서 부탁한다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부탁한다는 말을 하면 조건에 걸리는 거예요. 여기에 왔더라도 그렇게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다가 돌아가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바램입니다.「예.」

너 눈이 왜 그래?「눈이 충혈되었습니다.」왜, 싸움이라도 했어?「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이렇습니다.」부모가 나쁘구만! 그러니까 그렇게 되었지? 아버지가 술꾼이야? 술꾼,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리는 사람을 술꾼이라고 한다구.「아닙니다. 안 마십니다.」아, 아버지가 말이야!「안 마십니다.」그러면 왜 그렇게 되었어? 무슨 안 좋은 것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겠지. 뭐 그건 그렇다고 하고….

하나님을 해방해 주지 않으면 안 돼

모두 다 여기에 온 이상에는 책임이 있습니다. 무슨 책임이냐?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는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말은 통일교회가 아니면 모릅니다. 하나님을 해방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 타락 때문에 하나님의 슬픈 가슴을 풀 수가 없습니다. 해방할 수가 없어요. 참아들딸로 성장해 주기를 바랐던 그것이 타락해 버려서 죽은 이상의 비참한 아들딸로 맞게 된 하나님이 끝없는 슬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아들딸이 불효를 하게 되면 부모는 일생을 슬픔 가운데 살아갑니다. 그렇지요? 그것을 풀 길이 없습니다. 그 아들딸이 회개하고 이전보다 더 이상 효도를 하는 것을 볼 때 가슴속에 쌓였던 한스러운 내용의 안개가 걷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은 이상에는 영원히 슬픈 부모로 남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우주의 모든 것을 맡긴 인간의 조상이 타락해서 사탄한테 끌려간 그것을 하나님은 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풀기 위해서는 복귀완성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기 위해서 수천만 년의 역사를 허비해 왔습니다. 그런데 사탄은 국가를 중심삼고 그러한 노력을 전부 다 짓밟아 온 것이 역사입니다. 알겠어요?

문선생의 생애가 그렇습니다. '문선생, 지상에서 없어져라!' 했다구요. 일본 민족도 그랬지요? 일본 정부는 '문선생, 없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왜 일본 사람 2천2백2십 명을 세계 선교사로 파송해?' 했다구요. 그렇지만 지금부터 10년 이후를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민족이 갈 데가 없습니다.

현재 조그만 섬나라에 1억2천5백만이 살고 있는데, 큰일입니다. 3분의 2는 외국으로 이민을 가야 돼요. 큰일이라구요. 일본 자체가 외국에 이민시킬 능력이 없습니다. 그런 사상도 없고 역사적인 전통도 없습니다. 경제 동물이라고 세계가 '퉤!' 침을 뱉고 있다구요.

그런 가운데 문선생이 일본 여자들을 세계에 파송해서 '이 녀석들, 못 돌아가!'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이름이 유명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게 해서 세계의 모든 계층에 미친 영향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도 있지만, 100퍼센트….

백 점을 전부 다 받을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선생님이 가르쳐 주어도 100점을 받는 학생은 몇 명밖에 없어요. 모두 다 100점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100점이 아니라고 해서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 100점만을 좋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반대하지만 그렇게 반대하는 가운데 그 반대를 무릅쓰고 모든 것을 넘어서 문선생이 승리의 환경을 일구어서 보낸 사람들이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좋게 생각해야 되겠어요?「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정말이야?

지금 선생님이 남미에서 몇 백만 헥타르…. 한국 전체를 헥타르로 말하면 9백만 헥타르고, 일본은 1천3백만 헥타르 정도가 되지요? 그 정도의 토지를 지금 당장에 살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일본 사람은 살 수 없는 것을 선생님은 살 수 있습니다.

일본에 지금 예금되어 있는 돈이 1조2천억 정도가 된다구요. 그것이 환율에 따라서는 전부 다 휴지조각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민족이에요. 그 돈으로 남미에 땅을 사면 어떻겠어요? 일본의 몇십 배가 되는 땅을 살 수 있습니다. 돈을 가지고 뭘 해요? 1헥타르가 3천 평인데, 그 3천 평을 20달러에 살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2백만 헥타르의 토지를 1헥타르에 20달러씩 주면 대번에 사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세계 평화에 공헌하기 때문에 '나라 전체를 드릴 테니까, 잘 부탁합니다!' 한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해야 돼?「예.」모든 것을 다 바쳐서라도 안 사면 안 된다고 하는 여자가 지혜로운 여자입니다. 지혜로운 여자가 되고 싶어요? '지혜'의 반대가 뭐예요? 무지한 여자가 되고 싶어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지혜가 있기 때문에 문선생의 말을 잘듣게 되어 있어요, 안 듣게 되어 있어요?「잘 듣게 되어 있습니다.」잘 듣게 되어 있다면, 땅을 사라구요. 일본에 있는 집과 땅을 팔아 가지고 오면 여기서 수십, 수백 배의 땅을 살 수 있습니다.

이 세계의 주인이 없습니다. 목장 같은 것도 많은 목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인은 1년에 한두 번밖에 오지 않는다구요. 소만 치면 소들이 새끼를 낳아서 그 새끼들이 목장의 풀을 먹고 자라는데, 1년 정도 치면 백 달러의 수입이 나옵니다. 3천 평에 백 달러의 수입이라구요. 일본 사람이 3천 평을 가지고 있으면 부자지요? 수억 달러를 벌 텐데, 모두들 그러고 있다구요. 그 부자들이 거기에 맡겨서 그 정도의 수입이 생길 수 있으면 1년에 한번 정도 도시에 나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국가라든가 세계를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원리를 알면 선생님을 절대시하게 되어 있어

뭐 선생님은 호기심이 아니라구요. 주인 없는 세계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으로 일본 여자들을 데리고 간 것입니다. 전후 40년간 일본을 부흥시켜 온 주역은 여자들이지 남자들이 아닙니다. 2차대전 후 그거 뭐예요? 가족들을 데리고 밥 한 그릇을 나누어 먹이면서 어렵고 어렵게 하루하루를 살아오면서 일본을 발전시킨 것은 여자들의 공로입니다. 알겠어요?

전세계의 여자들은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을 귀하게 생각합니다. 40년간 세계의 경제대국을 이룩한 것은 여자들의 공헌이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신용은 닷뿌리(たっぷり;듬뿍)! (웃음) 그것을 알고 있는 문선생이 일본 여자들을 동원해서 세계에 파송한 것을 찬성해야 될 일본이에요, 반대해야 될 일본이에요? 반대해야 될 일본이다?「찬성해야 됩니다.」찬성하면 망하잖아요? 그러면 일본이 없어지잖아요?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세계에 흩어 버리면, 남자들은 어디로 가요? 할 수 없이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출세한 남자들, 앞으로 곤란합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면 문선생을 절대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들로서는 자기네 아버지, 자기네 남편, 자기네 아들딸보다도 문선생을 절대 미남자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못생겼지만 말이에요. 아, 정말이라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영계로부터 계시를 받아서…. 꿈속에서 만나더라도, 선생님이 가장 사랑하는 누이동생처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없으면 반대, 죽을 때까지 반대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도 좋아서 온 사람은 없다구요. 전부 다 은혜를 받아서 오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온 거라구요. 유럽 멤버들, 미안합니다. 선생님이 일본 멤버들한테만 말씀을 해서 미안합니다.

팔십이 다 된 할아버지가 당당하게 말씀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말이에요, 아들딸을 낳고 싶을 때는 선생님 같은 아들딸을 많이 낳아 주기를 바라는 것이 남편의 바람이요, 일본 천황의 바람이고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남자들의 바람인 것입니다. 그렇게 낳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고맙게 생각하는 여자가 몇 명이나 있느냐?

아들딸을 많이 낳고 싶은 여자가 있어요? 젊은 여자들한테 아들딸을 얼마나 낳고 싶으냐고 물어 보면 하나, 하나…! 하나를 무엇에 쓸 거예요? 젓가락도 두 짝이라구요. 그러한 젓가락을 사용하는 일본 사람들인데, 젓가락도 두 짝인데 적어도 둘 이상이 아니면 안 돼요. 하나는 안 된다구요. 적어도 얼마라구요? 무슨 상을 주더라도 1등, 2등, 3등까지는 언제든지 계산하게 되지요? (웃음) 셋, 셋은 있어야 돼요.

아들 둘 딸 하나가 아니면 딸 둘 아들 하나라도 좋아요. 어느 쪽이든지 좋다구요. 동양 사람들은 아들 둘 딸 하나, 서양 사람들은 딸 둘 아들 하나를 원합니다. 그러니까 맞는 거예요. 앞으로 서양과 동양의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꼭 맞게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아들이 있으면 행복한 엄마가 돼요, 불행한 엄마가 돼요?「행복한 엄마가 됩니다.」그렇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낳아 준 어머니는 행복한 마음을 가진 적이 하루도 없었습니다. 불행한 어머니였습니다. 일생 동안 감옥을 들락거리는 아들이 되어 버려서 고생만 한 어머니였다구요. 산더미 같은 고생만 하다가 돌아가신 어머니입니다. 선생님이 충모라는 이름으로 영계에 가신 부모님을 결혼시켜 드렸습니다. 아들이 부모님을 결혼시켜 드린 거라구요. 그래서 영계가 결혼 해방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대모님도 그렇지요?

모두 다 영계에 가면 천사장의 후손들이기 때문에 전부 다 아는 거예요. 천사장은 상대권이 없지요? 아들딸이 없이 영계에 가면 전부 다 알아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이름을 말해 보면, 번호가 18번이면 18번의 상대가 마중을 나와요. 그 심정적인 기준에 따라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부부로서 아들딸을 사랑한 심정권에 맞는 상대권밖에 찾아가지 못한 슬픔에 쌓여서 타락의 역사 이래 복귀의 이상향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조상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그러한 조상들이 참부모에 의한 해방의 세계가 이루어져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서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가정을 가질 수 있는 한날의 기쁨을 수천만 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 재림해서 자기 자신의 상대권을 상속받고 싶은 기도를 이 땅을 향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후손들을 위해서…. 그런 것을 이 땅 위의 인간들은 아무도 모른다구요. 심정의 이상세계를 바라는 마음은 가지고 있지만, 그 마음의 근본을 채워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게 됨으로써 그것을 충만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기쁨이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주체성을 가진 주인이 될 수 있는 이상의 행복, 그 이상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니혼진(日本人)이 잇뽄진(一本人)이에요, 니혼진(二本人)이에요? 잇뽄(一本), 잇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청평 성지는 통일된 형제로 살 수 있는 고향의 근거지

자, 결론이에요. 참부모라고 하는 분은 유사이래 수천억의 인류가 바라 나왔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그 분을 만날 수 있는 한 장소, 그 분을 만나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장소라는 것은 영원한 역사시대에서 한 시대, 한 때, 한 곳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한 때, 한 곳에서 밖에 만날 수 없는 그런 사람을 이 자리, 이 청평에서 만나서 이런 말을 듣는다는 사실은 창세 이후에 천주사적인, 대혁명적인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대전환적인 사건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 짓는 이 성전은 하늘나라의 고향, 지상 나라의 고향, 인류의 선조가 실패했던 것을 다시 복귀해서 맞춘 곳입니다. 고향의 터전을 회복해서 천국이나, 지상이나, 영계나, 육계나 통일된 민족, 통일된 형제로 살 수 있는 대혁명적인 시대를 이룰 수 있는 고향의 근거지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곳을 이제부터 창조하는 것이 청평 성지의 건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여기에서 와서 말씀을 듣고, 여기에 와서 축하의 내용을 알았으니 새로운 결심을 해 가지고 지난날을 밟고 넘어서고, 자기 생애를 밟고 넘어서서 새로운 생애의 기록적인 사건을, 하늘땅의 역사를 청산하는 섭리 앞에 남길 수 있는 각자의 모습을 찾고, 자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자각해 가지고 자립할 수 있는 자체를 재차 이루어 나가는 자기를 바라보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출발의 기지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디 여기에서 결심한 것을 세계적으로 확대시켜 가지고 그 모든 내용을 각자의 나라에 씨로 심어 가지고 만민 전체, 자기 민족 전체, 만국이 같은 씨의 열매를 거둘 수 있게 해야 할 것이 하늘의 소원이요, 우리들에게 맡겨진 소명적 책임인 것을 알지어다.「아멘!」

금년의 표어가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60만쌍 축복 완수'입니다. 이제 360만쌍 축복이 완성되면, 선생 앞에 학생들이 '선생님, 통일교회에서 360만쌍 결혼했다는 것이 사실이오?' 하고 물어볼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뭐라고 해요?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사실이라고 하겠어요? 거짓말이다!「사실이다!」거짓말이다!「사실이다!」사실이 아니고 거짓말이야!「사실입니다.」

선생이 목이 터지도록 외치더라도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이 말하기를 '사실이 아닌 줄 알았더니 여러분이 사실이라고 하니 나도 할 수 없이 사실로 알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초등학교 선생들이 전부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안 그래요?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제일 악당의 괴수니 그를 존경하고 사람은 그 사진도 보지 말고, 사진 옆에 가지도 말라.'고 한 것입니다. 제일 나쁜 사람으로 얘기했어요. 그러나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무슨 메시아니, 구세주니,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다면 제일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반대예요?「반대입니다.」반대라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나쁘다는 사람으로 세계가 알았는데, 깜깜한 밤이라서 몰랐는데 알고 보니 그 사람이 남자로 말하면 미남자고, 여자로 보면 미인이요, 옷을 입으면 금은 보석으로 꾸민 왕자요, 왕이었다는 것입니다. 낮에 보게 될 때 그 앞에 가서 머리를 숙이면서 '나를 도와주소!' 하고 바라겠어요, 도망가겠어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 살던 방식이라든가 눈에 보이던 것은 지금까지 문총재 반대의 길을 가는 살림살이였고, 사회환경·풍습·전통을 존중했는데, 문총재가 하는 모든 일은 그 전부를 전복시키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으니 죽을 줄 알고, 없어질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세계를 당당히 호령하고, 세계 어디 가든지 국가의 수반들이 찬양하고,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지금을 보게 되면 세계에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제일 나쁜 사람이 누구냐고 하면 '문총재다!' 했지만 지금은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라구요? 문총재라는 거예요.

박구배!「예.」박구배라는 사람이 파라과이에 갔다가 자르딘에 오는데 선생님이 빨리 오라고 해서 밤에 와야 되는데 차가 있나, 비행기가 있나? 아무 것도 없으니까 택시를 대절해서 가려고 하니까 파라과이의 운전사가 바라보면서 어디 가느냐고 해서 자르딘에 간다고 하니까 자르딘은 문총재가 있는 곳이니까 대번에 '레버런 문!' 하더라는 것입니다.

파라과이의 촌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찬양해 가지고 얼굴을 보고 자기를 알아보기 때문에 택시비도 달라는 대로 다 주고 왔다고 그래요. 얼마 주었느냐고 하니까 300달러를 주고 왔다고 그래요. 어디에 가더라도 레버런 문! 검역소를 통과하는 데도 어디를 가느냐 하면 '레버런 문!' 하면 '오케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이 그만큼 달라졌어요. 남미에서 선생님의 이름이 유명해요.

참부모님을 자랑해야

자, 남미에 편지를 해서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자르딘으로 찾아온다구요. 뉴욕에 편지하는데 주소를 모르면 그냥 '레버런 문'이라고 적어서 보내면 우리집으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예.」밥을 얻어먹고 싶으면 '레버런 문을 찾아갑니다.'하면 어느 집에서는 밥도 줄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학생이 레버런 문을 찾아간다고 하게 되면 우리 학교에서 일년쯤 공부하고 레버런 문의 학교에 가라고 소개해 줄 것이라는 것입니다.

만사가 오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준비한 레버런 문인 것을 알고 속았는지, 사실인지 모르지만 그렇게 알고 있는 세계가 됐으니 나쁜 세계가 될 거야, 좋은 세계가 될 거예요?「좋은 세계가 됩니다.」나쁜 세계가 될 것이다!「좋은 세계가 됩니다.」아니야, 아니야! 나쁜 세계가 될 것이다!「좋은 세계가 됩니다!」이 쌍놈의 자식들아! 나쁜 세계가 돼!「좋은 세계가 됩니다.」그래, 그래, 좋은 세계에 살아보라구요. 나는 싫어요. (웃음)

그래서 참부모님을 자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자랑해야 됩니다.」또, 자랑만 하고 사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참부모가 나왔으면 하나님 자신이 얼마나 자랑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었겠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봐요.

여기에 하나님을 알고 있는 성현 현철이 있다면 그 분을 하나님보다도 사랑하고 자랑하고 싶을 수 있는 그런 전통이 이어져 올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어때요? 참부모를 진짜 안다고 하면…. 참부모를 진짜 알았어요, 진짜 몰랐어요?「알았습니다.」진짜 알았으면 영계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사람들이 자랑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을 수 있는 그 기준을 넘어설 거예요, 미치지 못할 거예요?「넘어서야 됩니다.」

그래, 넘어서는 놀음을 했어요? 선생님이 하루에 밥을 한끼 먹으면 여러분은 밥을 두끼 먹고 싶지요? 아, 물어보잖아요? 선생님이 하루에 돈을 100원씩 쓰게 되면 여러분은 200원씩 쓰고 싶은 사람들 아니예요? 선생님은 안 먹고, 잠 안자고 수고하고, 일생동안 이렇게 생활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어제도 내가 세 시간 밖에 안자고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강연할 것을 재검토하는데 어머니가 자지 못하겠다고 자다가 도망가더라구요. 이렇게 천대받는 놀음을 일생 동안 하고 사는 것입니다. 잠은 안 자니까. 안 그래요? 잠을 안자고 뭘 하는 거예요? 도적질 안 해요. 알겠어? 할 일이 많아요. 머리 끄대기가 빠져도 심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살리기가 쉬워요? 그게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하시는 것입니다.」어머님은 못 한다고 그러는데?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이 기차를 타고 남미에 가야겠어요, 걸어서 가야겠어요, 자전거를 타고 가야겠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비행기입니다.」비행기라면 무슨 비행기예요? 최고의 비행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비행기를 선생님에게 하나 사줄 거예요, 선생님이 살 것입니다. 사주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4300명이 비행기를 한번 사 봐요.

비행기 값이 얼마나 되느냐? 이번에 타고 온 비행기가 11인승, 조그마한 비행기, 첼린저라는 비행기인데, 새로 만든 것, 요즘에 나오는 것은 3천200만 달러예요. 내가 이번에 사는 것이 2천 얼마예요? 주동문! 얼마야? 2천100만 달러? 2천100만 달러 짜리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 이창렬이, 일성건설이 도와주어야 되겠어?「사십시오.」비행기를 사라구?「예.」일성건설이 대표적으로 하나 사 줄 거야?「더 좋은 것 사드리겠습니다.」(웃음)

참부모를 만나 본 영광은 세상 무엇에 비교할 수 없어

그래, 그러면 협회본부에 돈 받을 게 얼마야?「예, 한 800억 됩니다.」뭐가 800억이 돼, 이 쌍거야? 그거 비행기 값 하자구. (웃음) 물어보잖아, 이 녀석아. 비행기 값이나 하자구.「돈 벌어서 사드리겠습니다.」뭣이? 벌어서 산다니? 받겠다는 돈을 비행기 사는데 대치하자는데, 어디서 벌어? 내가 안 주면 못 받지, 별 수 있어요? (웃음) 만약 그 돈으로 비행기 사는 날에는 10대가 복을 받을지 몰라요. 어때? 10대가 복을 받을지 몰라, 이 녀석아. (박수) 머리가 모자라는 모양이지?

보라구요. 내가 남미 33개국에 모든 건설을 일성을 시켜서 하려고 그래요. 각 나라가 배를 만들어야 되고, 건축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교량을 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 토건회사를 만들어서 하려고 준비하고 우리 회사가 지을 수 있게끔 지도를 하고 왔어요. 여러분은 가더라도 못 해요. 법이 복잡하고, 외국 사람이 가서 그 놀음 못하는 것입니다.「투자하겠습니다.」(박수)

배를 만드는 데도 말이에요, 켄샬 탱크라고 화학선, 화학물자를 싣고 다니는 배를 목포에서 만들잖아요? 5천 톤, 8천 톤 이런 것을 만드는데, 그것을 두 척을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냉동선 몇 척을 만들어서 해운사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공사는 할 수 없지? 배 같은 것은 못 만들지?「예, 저희는 배는 못 만듭니다.」건축 같은 것이나 하지 배 같은 것을 만들 게 뭐야! 그러니까 일 중에 쌍것 일을 하는 것입니다. 고급 일을 못 한다구요. 기술자라고 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자르딘에 집을 짓는데, 2천 명이 들어가서 잘 수 있는 호텔을 짓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5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강당을 짓고 있어요. 2천 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식당을 중심삼고 활용할 수 있는 집을 짓는 것입니다. 그래, 몇 천만 달러 들어가는데, 일성은 알지도 못하잖아?

내가 건설할 것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 800억을 와이로(わいろ;뇌물)로 써도 괜찮을 거라는 거야. 알겠어? 이 녀석아, 삼촌에게 그런 것을 해도 괜찮아.「알겠습니다.」오늘로 800억 납금 완료! (웃음) 아, 물어보잖아, 이 녀석! 답변하라구. 왜 가만히 있어? 물어보잖아, 이 녀석! 납금 완료!「예. 벌어서 사드리겠습니다.」이 녀석, 내가 세계적 회사를 만들더라도 후원하지 않을 거라구. 지금 부두 공사를 몇 억 달러짜리를 하고 있어. 그런 능력이 없잖아? 부두 건설할 수 있는 능력이 없지?「있습니다.」있기는 뭐가 있어? 내가 다 알고 있는데. 굴을 뚫는 것이 처음이라고 나에게 와서 자랑하고 그러지 않았어? 알겠어? 남금 완료! 회장님의 명령을 적용하는 거야. 알겠어? 그것을 받고 싶으면 그 이상 일 시켜 먹고 갚아 줄 거라구.

자, 이렇게 돈을 벌면서 회합하니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박수 한 번 해봐요, 박수. 곽이사장, 어쩌자고 800억을 빚을 졌어?「800억이 아닙니다.」그러면 얼마야?「350억 정도입니다.」350억이라는데, 이 녀석 도적놈의 새끼네. (웃음)

참부모를 만나 본 영광이 세상 무엇에 비교할 수 없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렇게 하나님이 원하고 역사가 원하고 우주가 원하던 분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해원 성사, 우주의 태평성대를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대왕마마를 모시고, 그들의 가르침을 직접 현장에서 받아 가지고 우주사적인 내용을 알 수 있는 자리에 참석했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놀라운 대 우주의 대 사건인 것을 알지어다!「아멘!」

성전 건축 헌금

자, 여기에 참석했으니까, 한 사람 앞에 기공식을 해 가지고 빌 수 있는 경비를 내요. 누가 낼 거예요? 선생님이 내서 지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내어서 지을 거예요?「저희들이 내겠습니다.」여러분이 낼 거예요?「예.」이거 짓는데 160억 들지?「예.」그렇다면 여기에 약 4500명이 왔다고 하니까 160억을 4500명이 맡는다면 한사람에게 얼마씩이나 돼요?「320만원정도 됩니다.」한 사람이 320만원?「예.」

한사람이 320만원씩 책임분담! 책임분담이 가(可)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 사람이 320만원씩, 오케이 하는 사람 손들어요. 노케이 하는 사람은 손들지 말아요. 그 손이 썩어질지 몰라요. (웃음) 선생님이 눈을 감았어요. 그거 원하는 사람 없어요? 못 들었는 모양인데, 다시 한번 3백20만원 납금 완료를 책임지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전부 다 손을 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결정했어요. (웃음) 비행기 사는 것은 나중에 하는 것입니다. 성전 짓는 것입니다. 비행기 사는 것은 내가 이미 다 지불했어요. 왜 웃어요? 설교하는 사람이 재미있게 얘기해야 배고픈 줄 모르고, 힘든 줄 모르고 할 것 아니야. 이 비행기보다 성전 건축할 것이 320만원입니다. 곽정환이부터 내요.「예.」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예.」

여기에 왔다 갔던 사람에게는 다 받아요. 여기에 왔다 간 종자는 320만원을 못하게 된다면 소생, 장성, 32만원 이상은 누구든지 받으라구요. 그 이상 320만원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기 왔다간 사람에게는 전부 배부하라구.

이시이, 알겠어?「예.」*일본 사람이 몇 사람이야, 4만3천 명이야?「예?」여기에서 수련을 받고 돌아간 사람이 4만3천 명이냐구?「예.」그 사람들이 3백2십만 엔의 책임분담을 이미 결의했습니다. 그것이 가능할 경우에 32만 엔 이상은 각자가 책임을 져야 돼요. 4만3천 명이면, 이것은 건설 자금으로서 남고도 남겠지요? 그것이 남으면 이시이한테 넘겨 주겠다구.「고맙습니다.」(웃음)

일본에도 이런 성지를 만들어야 돼요. 모든 국가에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이것은 시작이니까 두 번째, 세 번째…. 해와 국가는 두 번째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멤버들? 여기서 수련을 받고 돌아간 사람들 각자가 320만 엔입니다. 엔이면 얼마 안 된다구요. 320만 엔이면 부잣집의 마나님들한테는 적어도 너무 적을 텐데, 어때요? 그것을 열 배, 천 배로 더 하는 것은 각자의 자유니까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바람입니다. (웃음)

이럴 때는 '고맙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하는 대답을 해야 돼요. 한번 더, 선생님의 바람입니다.「고맙습니다.」대답했어요? '고맙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하는 소리를 선생님이 들었습니다. (웃음) 눈이 있고 귀가 있는 사람은 보고 들었으니까 그 책임을 하루빨리 완수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일본의 모든 국민이 축복받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일가(一家)뿐만 아니라 전국민이 천국에 들어가는 뭐예요?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아멘! '아멘!' 해 봐요, 일본 멤버들! 전체, 아멘!「아멘!」선생님이 혼자서 하는 소리보다 작잖아요. 아-멘!「아-멘!」에코(echo;메아리)가 좋지요? 산천이 전부 다 '오늘 축가를 부르는 일본 민족은 축복받을 민족이다.' 하면서 기억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정병이 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하늘에 연결될 수 있는 때로 들어갑니다. 그것도 아멘! 알겠어요?

남자라면 선생님같이, 여자라면 어머니같이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한테 무엇을 사 주고 싶은 엄마들은 그 이상의 가치의 돈을 여기에 헌금하는 것이 귀여운 아들딸의 장래를 보장하는 자금이 된다고 하는 거지요? 알겠어요? 자기의 남편이나 자기의 아내, 자기의 부모한테 무슨 귀한 것을 사 주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이 성지에 헌금하면 그 가족·종족·민족·국가에 축복의 길이 연결된다고 하는 그 사실도 아멘!

선생님같이 하라구요. 선생님은 빚을 지면서 이런 섭리적인 자금으로 돌려쓰고 있는 것입니다. 좋은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좋은 남자이십니다.」세계가 구원을 받으면 전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 빚을 갚아 주겠다고 할 것이기 때문에 아무런 걱정 없이 하나님도 틀림없이 환영할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일을 하는 문선생의 앞날에 망한다고 하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으니까 그것을 알고 있는 문선생의 머리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똑똑하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계속해서 세계의 어느 누구도 남길 수 없는 실적을 남긴 남자가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남자라면 선생님같이 되고, 여자라면 어머니같이 되고, 아들딸이라면 축복가정에서 자랑스러운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가정이 될 것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것도 아멘!「아멘!」손을 들어도 아멘!「아멘!」손을 내려도 아멘!「아멘!」발을 들어도 아멘!「아멘!」걸어도 아멘, 앉아도 아멘, 자도 아멘, 일을 해도 아멘! 감사하는 마음으로 충만한 아들딸이 가는 인생노정은 하나님이 지키면서 축복에 축복을 더해서 점점점 발전해 갈 것입니다. 그것도 감사를 겸해서 아멘! '아멘!' 해보라구요. 아멘!「아멘!」

이시이, 결심의 목소리를 들었지?「예.」(웃음) 책임을 지고 실천하라구!「예, 하겠습니다!」그거 하는 데는 금식도 안 하고 하루에 이식(二食)으로…. 선생님은 젊었을 때 몇 년 동안이나 이식으로 살았습니다. 하루에 두 끼를 먹으면서 이런 진리의 길을 개척한 선생님의 역사를 생각할 때는 단연코 그 책임을 다하고도 남을 수 있는 용기를 갖지 않으면 안된다구. 알겠어?「예!」체구는 작지만 배포는 커야 돼! 정말이야?「예!」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오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기분이 좋아서 춤 한번 추고 싶네. 폐회식은 다 했어요. 우리 어머니하고 나하고, 부모님이 노래하니까 말이야…. (환호, 박수) 아, 부모님이 노래한 값을 내야 돼요. 이런 축하식에 부모님의 노래를 듣는다는 것은 역사에 없는 기록이니 만큼 그 값은 1천만 달러를 주고도 들을 수 없는 축하의 노래인 것을 알지어다!「아멘!」무슨 노래를 할 거예요? 어머니 노래, 아버지 노래를 해야지.

엄마, 혼자 해라. 나는 소리를 질러서 목이 쉬었어. 노래하게 된다면 진짜 목이 꽉 막힐 것 같으니, 나는 그만 두고 어머니 혼자 해도 괜찮아요. 내가 어머니 노래를 듣고 싶어서 그래, 이 쌍것들아.「이게 폐회식이에요? (어머님)」아니야. 개회식도 좋고 폐회식도 아니고…. 개회식이 또 남았다구. 「저기 가사를 봐야 되는데 어떻게 하나? (어머님)」(어머님 노래하심) 나랑 같이 해요. 부모님이 노래한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그만 둘 수 없기 때문에 나왔는데 한번 해 볼 거예요. 무슨 노래해요? 내고향, 고향에 찾아왔으니까 고향 노래 해 보자. 내 고향. (부모님 노래하심)「삼콜 안 해요? (어머님)」(환호) 팔도강산! (아버님 노래하심)

오늘 이렇게 축하를 하니까 영계도 축하하고, 오늘의 기공식은 뜻깊고 의미 있는 날인 것을 알고 기록으로 남겨 일생 동안 이 장면을 잊지 말고 정성들여 기도할지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만세 해요!

「축하케이크를 먼저 자르셔야지요.」 「전부 일어서시겠습니다. 이제 참부모님께서 기공식 축하 케이크에 점화하시겠습니다. 축하의 노래는 '기공식 축하합니다, 기공식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참부모님, 기공식 축하합니다.' 그런 노래가 되겠습니다. (곽정환)」(축하 케이크 커팅) 「선 채로 만세 삼창을 김영휘 회장의 선창으로, 하겠습니다.」(만세 삼창 후 경배) 자, 기도해요.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청평 성지, 하나님의 전당을 기공하는 축하의 날이 되겠사오니, 하늘과 땅이 공히 이 기지를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는 판문점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북이 분열된 것을 통일하여 하늘의 통일적 금문정이 될 수 있는 표시를 영계, 육계에 선악을 분별할 수 있고, 정의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 하나의 출발의 기지를 건설하는 기공식이 되겠사오니, 하늘땅이 지시하는 모든 전체가 축하의 날로 모시옵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땅 위의 참부모가 하나되어 심정적 기틀을 영원한 역사시대와 영원한 후속 시대를 넘고 넘어 심정적 통일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역사를 대표한 전통의 교량이 연결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민을 형제지애로 묶고, 만국이 하나의 형제지국으로 묶고, 하늘땅이 하나의 형제지국가로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치리하는 새로운 지상 천상 왕권 시대로 진입할 수 있는 축복의 문을 활짝 열어 주기를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이 땅 위에 연결된 그의 후손들과 일체화 되어서 평화의 세계를 향하는 통일적 이상이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당신의 바람이신 장자권 복귀를 지나, 부모권 복귀를 지나, 왕권 복귀시대에 있어서 전세계를 하나의 나라로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의 전체·전반·전능시대로 진입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각국의 식구들이 정성들여 이 기념식을 축하하는 이 자리, 기공식을 축하하는 이 자리를 기꺼이 보시어서 만국과 연결될 수 있는 축복의 터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마음을 모아 이 날을 기념하는 이 기공식에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영원한 행복의 기틀이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앞부분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세계에는 사상적인 기조가 없어요. 이것을 세워야 합니다. 이것을 세우는 것을 지성세계에서 나에게 의탁한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고 구라파도, 전 세계의 나를 아는 사람은 금후의 사상적인 가치관을 설정해 가지고 새로운 문화창조 세계인 21세기를 맞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인맥을 길러 내야 할 전당

그러면 선문대학은 지성세계의 전당인데, 여러분들이 그런 관에 있어서의 세계의 지성인들이 보는 그러한 입장에서 볼 때 여기서 뒤떨어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앞서야 된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철저히 그 수준을 넘게끔 교육시켜야 할 책임을 내가 느끼고 오늘 왔어요. 아시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철저히 교육해야 되겠다 그거예요. 곽정환이, 알겠어?

그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대학을 세우는 데 방대한 자원을 투자해요. 이 자원을 교회에 투자하면 얼마나 발전하겠어요? 그걸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어차피 오랜 기간을 통해서 발전하기 때문에 지금 급속적인 발전을 하는 것보다도 장기적인 발전을 하는 것이 질적인 면에서, 내적인 면에서 공고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나 이 교육이라는 것은 변천하는 사회에 있어서의 하나의 이것을 방어할 수 있는, 문화 창조세계에 방어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의 세계에서는 전체가 통일된 이런 지식 기준을 어떻게 올리느냐 하는 것이 대학의 금후의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봐요. 제멋대로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한 곳으로 방향이 일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대학이 발전해서 나라를 돕고, 문화세계를 창조하는데 선도적인 책임을 하겠다는 것은, 그런 것은 지성인들의 욕망이니 만큼 그 기준을 지향하는데 있어서 이걸 반대하는 사람은 이건 불순분자예요. 내 손으로 공산당을 때려잡은 사람입니다. 반대하는 미국의 방향을 내가 돌려놓은 사람이에요. 그렇게 알고 이 선문대학은 이건 아무 것도 아니예요. 문제될 것 없다 이거예요. 곽 이사장, 알겠어? 나 하라는 대로 해, 알겠어? 그러면 윤총장은 곽이사장이 지시하는 대로 해. 약속이라구. 약속하는 사람 손 들어. 곽이사장, 손 들어!

자,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줘요. 미안합니다. 내가 1년 반만에 왔어요? 내가 여기 전체를 책임진 회장의 입장에서 이런 지시를 먼저 실례인 줄 알면서 전달해요. 이것이 앞으로 필시 이 학교가 가야 할, 대한민국을 넘고 지성세계의 전당으로서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이러한 전당이 되기 위해서는 여기에 목표를 두고 일치 단결해 가지고, 그 방향을 빨리 격파해 가지고 그 자리에 어떻게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느냐 하는 것이 지금 여러분들에게 맡겨진 과제이고, 내가 또 학교를 세워 가지고 이걸 끌고 나가서 거기에 정착시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회장님과 더불어 여러분이, 교직원들이 하나돼 가지고, 둘이 협력해 가지고 그 목적을 달성해야 돼요. 아시겠지요?「예.」 오늘 날 왜 불렀어요? 나는 알지도 못하는데 이런 계획을 했어? 오늘 내가 여기 온 목적이 뭐예요?「대학본부 기공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또…(곽정환)」대학 건물을 지어주면 그 대학을 관리할 수 있는 모든 훌륭한 이런 교수님들이라고 생각해요?「여기 교수님들 말입니까?」응.「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대학을 관리하고, 학교 교사(校舍)를 관리할 수 있는 이런 과거도 그런 기준이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리틀엔젤스 회관을 지어 놓고는 수십 년 가더라도 지었던 그 환경적 여건을 유지해라, 지시하고 지금까지 그런 유지를 해 나가요. 이 대학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뭐 낙서를 하던가 이런 녀석들이 있으면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즉각적인 퇴학처분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3분의 2까지 퇴학을 시켜도 좋아요. 퇴학하게 되면 세계에 있는 모든 통일교회 2세들, 세계의 유명한 대학인을 한꺼번에 다 채워줄 테니까. 알겠어요? 이사장, 알겠어?「예.」총장, 알겠어?「예.」여기에 있는 학부장들도 책임져야 할 거예요. 그것 전부, 학교의 모든 규범에 의해서 제정한 법칙적 조건에 있어서 안 될 때는 즉각적인 처리해요. 3분의 2까지 쫓아내도 괜찮아요.

이 전당을 만든 것은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인맥을 길러 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세계적인 지도의 대표적인 인물이 돼 있어요. 그러면 그러한 인적 기반,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일생 동안 투쟁한 것이에요. 일생 동안 반대를 받고 반대하던 그들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이제는 신봉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생긴 거예요. 그건 종교계도 마찬가지이고 정치·경제·문화면에 내가 손 안 댄 것이 없어요.

그것을, 손댄 모든 전부를 실질적인 이 학교에서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세계에 기반 닦은 것을 우리가 재차 연결시켜 가지고 보다 높은 차원의 기반을 연장시키려고 하는 것이 내가 소망하는 거예요. 뭐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막대한 경제적 투자를 다 해야 되겠지요. 이 만큼 해 놨으니, 이것으로 끝장날 수 없습니다.

단 시간에 세계 도상의 인맥으로 길러내야

무엇보다도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연세대를 극복하고, 서울대를 극복하라 이거예요. 연세대가 우리를 반대했고, 서울대도 우리를 반대했어요. 20년 전에 이와 같은 대학을 세울 수 있는 이런 놀음했으면 길러진 인맥을 가지고 세계를 잡아쥘 수 있었을 터인데, 이러한 역사적인 가치의 터전이 다 무너져 나갔어요. 그러니까 수십 년 전에 잃어버린 것을 단 시간에 세계 도상의 인맥으로서 어떻게 길러내느냐 하는 것이 과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브리지포트 대학을 내가 인수한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의 외국인으로서 종합대학을 인수한 건 나밖에 없습니다. 처음이에요. 이게 기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부작용이 많은지 몰라요. 대학가마다 뭐 '레버런 문이 지금 신문화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의 교육을 점령할 수 있는 것은 미래의 미국을 망치기 위한 것이다' 이런 별의별 소문이 났습니다.

뭐 [뉴욕 타임스], 뭐 [워싱턴 포스트] 등의 신문이 시간만 있으면 조금만 뭐가 있다 싶으면 헐뜯고 별의별 짓 다했습니다. 별의별 짓 해라 그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나쁜 짓 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당당합니다. 밤이나 낮이나 당당하다구요. 당당한 사나이로 살아왔어요. 이제는 반대하던 모든 것이, 이렇게 알던 것이 거꾸로 돼 버렸어요.

그래, 그런 의미에서 오늘 내가 처음 만난 자리에서 노골적으로 자기를 선전하는 이런 입장이 실례인 줄 알지만,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몰랐으니까 모르는 그 사실들은 그만큼 미치지 못했다 그거예요. 세계가 보는 기준에 있어서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평균기준 이상에 있어야 할 대한민국의 동족적인 자기들이 가진 권위의 입장인데 불구하고 그 수준 이하에 있습니다. 이걸 차서 빨리 끌어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안 끌어올리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 책임을 저 두 사람한테 맡겼다구요. 또 여러분도 거기에 협조해야 되겠다고 약속했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내가 오늘 여기에 무엇 때문에 왔다구요?「기공식 해주시러…(곽정환)」기공식이 뭔가?「건물 공사 시작하는…」보라구요. 이사장이라는 사람이 말이에요, 기공식을 하려면 나한테 의논하고 말이에요. '기공식 하려고 하는데 날짜를 정하시렵니까?' 이렇게 문의하고 정해야 할텐데 의논도 안 하고 정해 놓고 말이에요. 이번에 갑자기 내가 청평수련소 기공식에 왔으니 말이지, 뭐 11일 선생님 중심삼고 기공식 한다고…. 그게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이사장 얼굴이 뭐가 되나 그거예요. 우연히 일치했으니 이것이 모면할 수 있는 환경이지, 내가 안 왔으면 어떡할 테야? 그거 하나님이 도운 거 아니야? 하나님이 선문대학을 사랑하는 모양이지, 하나님이 보우하사.「감사합니다.(곽정환)」뭐가 감사해요? 감사 거꾸로 하면 사감이야, 사감. 이사장이 못 돼요.

그래서 돈은 누가 대고? 이것 훌륭한 교수님들, 문선생을 평할 수 있는 능력 있는 훌륭한 교수님들, 회장님을 평할 수 있는 이런 능력 있는 교수님들이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이 회장은 생각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나보다 못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잖아요, 다. 알겠어요? 이사장, 알겠어?「예, 교수님들이 다 부모님 존경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1년 동안 월급 안 주고 투입하라고 하면 어떡할 테예요? 나만 돈을 내요?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고 애국적인 정신의 길을 가는데, '문총재만 애국하고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일을 해라' 할 수 있는 이런 생각하는 것이 지성인들이 가질 수 있는 생각이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월급 안 주고 내가 부려먹었어요. 10년이고 20년이고 30년이고, 밥 먹고 일하는 것밖에 몰랐어요.

그러니까 단시일 내에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놓았어요.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그야말로 이제는 펴놓고 자리를 잡고 단일 체제화하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건 대한민국도 나를 따라와야 돼요. 미국도 나를 따라와야 돼요.

21세기를 차고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아라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게 돼 있습니다. 90년대 말까지. 거기에는 조사요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책임지던 정보처로부터, 그 다음에는 보안사와 같은 군대 정보처, 그 다음에는 경찰 정보처, 백악관이면 백악관의 정보처, 이런 곳에서 활동하는 모든 사람은 우리 조사요원으로서 사용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들은 수십 년 동안 움직이면서 세계의 모든 사실들에 대한 내용과 그 나라에서 벌어진 비리에 대한 모든 걸 다 장악하고 있어요. 그러한 무엇을 갖지 않고서는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없어요. 미국이면 미국에 대해서 정부 부처 계장급 이상 인맥에 대한 조사를 다 해 놓고 있어요. 차기 문교부장관은 누가 되고, 차기 국방장관은 누가 된다는 것을 통계에 의해서 가지고 그것을 기사 써 가지고 언제든지 빼 쓸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백악관에 우리가 문의를 안 합니다. 국방성, 국무성이 우리에게 문의해야 돼요. 모든 열람할 수 있는 재료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스]에 와 가지고 재료를 빼 가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에 이것이 연결된 그 재료라는 것은, 세계 제일 가는 120개 도서관의 재료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건 국방성도 없고, 국무성도 없고, 백악관도 없어요. 우리를 참고해야 할 이런 내용을 갖춘 걸 알아야 돼요.

여기서도 그럴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할 수 있는 훌륭한 교수가 있다면 거기에 컴퓨터 시스템만 연결하면 대번에 그 재료를 세계에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지금 20세기 말기가 어떻게 되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 사람이 뭐 없어요. 이런 과정을 거쳐 21세기에 새로운 문화창조의 이 세계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하느냐 하는 건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요즘에 이런 말하는 것 믿을 수 있는 이 세계에 지성인들이 많아졌어요. 옛날에 내가 이런 이야기하면 '저 공상가, 뭐 대낮에 꿈 얘기하고' 이랬다구요.

내가 50년 전에 '이제부터 세기말적인 시대가 되면 이러 이러한 문화세계가 온다. 일일생활권 내에서 세계가 움직일 수 있는 때가 온다' 얘기할 때 미쳤다고 했어요. 컴퓨터 시스템이 구축되고, 전화 같은 것도 앉아 가지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고, 회의 같은 것도 앉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일생활권 내에서 세계가 동화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다 얘기했어요. 그때는 누구도 믿지 않았어요.

그래 통일교회가 그 수준에 올라가는데 하늘이 이런 발전적 이 상대 세계를 연결시켜 주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이제 선문대가 여기에서 정지하기 위한 입장이 아니예요. 21세기를 차고 나가 21세기, 2천년, 3천년, 5천년 역사를 차고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하려니 여러분의 생각이, 방향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된다 그거예요.

그렇지 못하겠거든 아예 깨끗이 집에 가 쉬는 게 좋을 거예요. 아, 학교 많잖아요? 학교 많아요. 왜 단련받으면서 여기에 있을 필요 없는 거예요. 나 솔직히 얘기해요. 윤총장도 그래. 저 곽이사장 말을 듣기 싫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윤씨네가 얼마나 학자들이 많아. 늙었으면 가서 선생이라도 하고 말이에요. 재료 수습해 가지고 공급해 가지고 밥 먹을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잖아? 그래야 양심적이라구. 내 자신이 그래요. 나 이상의 사람이 나오면 무엇도 전부 다 인계해 주려는 사나이예요.

또 이 일을 하는데 있어서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부족하면 빚을 내서 하는 거예요. 3배 이상 빚을 지는 운동하고 있어요. 그러면 그러한 주인을 모시는 그 대학의 교수님들은 거기에서 3배 이상은 못하더라도 평면적으로 있어서 1년 동안 월급 안 받고, 2년 동안, 3년 동안 월급 안 받고 할 수 있는 정신적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혼란한 이 학교를 수습해야 할 책임

지금 피폐된 사회에 있는 이 학생들을 믿을 수 있어요? 동풍 불면 동풍으로 가고 서풍 불면 서풍으로 갑니다. 앉는 자리를 찾지 못할 수 있는 혼란한 이 학교를 누가 수습해요? 그러한 스승들이 있어 가지고 망종을 해 가지고 방향을 모르고 날뛰는 이 학생들을 자식과 같이 길러 가지고 자리를 잡아 줘야 된다구요. 이거 하려고 하는데 지금까지 자리를 못 잡았어요. 여기에서 데모하는 녀석은 즉각 퇴학이에요. 알겠나, 이사장! 그것 경고해요. 교수들 경고해요.

이러지 않고는 내가 계획하는 단시일 내에 세계를 선도하고 자랑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 수 없다고 보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주기를 바래요, 그래 말아 주기를 바래요? 그래 주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뭐 초등학교 학생들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동료니 연배니 다 친구로 생각하고 말이에요. 그 친구 가운데도 잘나고 주장한 게 좋다면 협조하는 것이 사회의 도의적인 방향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곽정환이도 배짱을 갖고 나서라구요.

지금까지 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원한다면 오늘로 새로이 전부 다 채용하는 계약을 맺으면 좋겠어요, 계약. 3년이면 3년, 그 뜻 앞에 절대 후원해 가지고 학교가 가는 방향에 흑점을 남기지 않을 수 있는 자기 자세의 터전을 유지하겠다 하는 자세가 돼 있으면 의논해 가지고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새로이 계약하는 거예요.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전부다 1년 이상 계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변호사를 중심 삼고 딱 해 가지고 공증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입적시키는 이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나 처음 만나서 방향을 제시하는 바예요, 아시겠지요?

자, 그러면 학교 비용을 누가 대요? 이사장!「아버님께서 희생적으로 그동안 지원해 주셨습니다.」나 홍길동 같은 사람이라구요. 나 대한민국의 적을 떼 가지고 다른 나라의 국민이 되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대한민국에서 얼마나 내가 핍박받았어요. 내가 대한민국의 핍박받으면서 대한민국이 할 수 있는 좌표를 정해준 사람이라구요. 내 책임 다 했다 그거예요.

이제는 대한민국이 그 책임을 이어 받아 가지고 국민 계몽하고, 국민이 살 수 있는 이런 터전을 이어 받지 못하게 되면 이 나라를 나 원치 않아요. 내가 대한민국 민족으로 태어나 한을 품은 사람이라구요. 얼마나 반대받았어요. 이 놈의 자식들, 전부 다. 침 뱉고 날아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 솔직한 얘기예요. 그래서 1년 반쯤 안 오니까 선생님 오라고 안달하는 거예요. 오면 거지 떼거리 돼 가지고 돈 달라고 손 벌리게 돼 있습니다. 여기 선문대학 이사장이라는 작자가 '아이구 선생님 돈 대 줘야 됩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대한민국이 어떻게 인재를 길러요, 남한테 빚져 가지고. 이 빚이 세계 통일교회 신자들의 피살을 이은 빚이에요. 나 여기에 한푼의 공금도 쓰지 않은 사람이에요. 내가 투입하고 이렇게 나왔지.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누군가가 선생님 앞에 모든 돈을 맡겨 가지고 쓰라고 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을 만들어 놨어요. 월급 받고, 월급 많이 주면 일 하겠다는 사람은 월급을 조금 줘요. 월급을 안 받고라도 정신을 팔아서 그 학생들 앞에 전수해 주는 빚이 자기 월급 10배 이상으로 아는 이러한 자들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나 모든 전체의 일들은 취미적인 업적이에요. 취미적인 사업이라구요. 재미가 있어서 하는 거예요. 교육하면 교육하는 재미, 낯모르는 사람들 모아 가지고 눈물 흘리는 사상적 심정을 토로하게 될 때는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동지가 생겨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아니예요. 수천 수만의 사람이 닐니리동동 생겨 날 때 돈이 문제예요, 거기에? 미래에 나라가 세계로 비약할 수 있는 길이 환하게 열린 걸 보고 거기에 대한 재미를 느끼는데 월급이 뭐예요, 월급이. 똥개 새끼들이나 좋은 것 찾아 가지고 싸움을 하지. 나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처음 만나 가지고 이런 실례되는 말을 해서 안 됐지만, 나 그런 줄 노골적으로 그렇게 알고 앞으로 대할 때 여기 틀리게 되면 주먹을 댈 것이다, 손질도 하겠다, 그런 사람입니다. 윤박사, 그런 것 알지?「예.」그런데 김영휘 이사장 보냈는데 왜 그렇게 안 했어? 교육하라고 보낸 것 알아? 제멋대로 해 놓았다구요.

이번에 곽이사장이 온 것도 그래요. 곽이사장이 와 가지고 무슨 학교 체제라든가 뭘 변경시켜도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내가 지시했기 때문에 전부 다 이 놀음하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일방통행으로서 교수님들은 이사장이 주장하는 것은 회장님이 주장하는 것으로 알고 거기에 보조를 맞춰 주기를 이미 약속했어요. 나 그렇게 믿고 돌아갑니다.

미국 50개 주와 남미 33개 신문사의 힘

그러면 나한테 얼마나 부탁하는 거예요? 건설 자금 하는 데 얼마나? 3분의 1을 원해요, 2분의 1을 원해요? 이걸 정해야 될 것 아니예요? 아, 왜 가만 있어요? 저 윤박사, 얼마나 협조해 주면 좋겠어? 둘이 일어서지 왜 앉아 있어.「본관 짓는데 1만6천평이 듭니다. (윤세원)」1만6천평이든 얼마든, 내가 하는 말이 돈이 몇 천억원 들어가는 것 문제 하지 않고 몇 분의 1 대주면 되는지 물어 보는 거예요. 그것 설명할 필요 없는 거예요. 시간 없잖아.「본관 짓는데 700억원 정도 들어갑니다.」700억원은 누가 계산했어? 내가 지으면 500억원도 안 되게 지을 수 있어.「그 이하에 짓도록 노력하겠습니다.」노력한다는 거 믿을 수 없어. 나 그런 사람이야. 내가 건축에 대해 모르는 사람 아니라구요. 내 손으로 모든 시설을 감독하고 지어 나온 거예요.

그러면 엄덕문이 설계하는 것은 전부 다… 이번에도 그래요. 자르딘에 불러다가 설계를 주욱 해 놨는데 말이에요, 3배 이상했어요. 절반으로 하도록 얘기하라 이거예요. 여기에 이의 있느냐고 말이에요.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설계한 모든 것을 감정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가지고 돈을 척척 내줄 수 없습니다. 그런 건 얼마가 들어가도 좋아요.

몇 분의 1을 대 달라고요? 총장부터, 지금까지 전권을 가지고 나온 윤총장이 먼저 답변해야 될 거예요. 그 동안 돈 잘 썼지, 응? 그 돈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내가 교수 세 사람 길러 가지고, 레버런 문이 자기들을 불러 가지고 이용해 먹고 차 버린다는 얘기를 남기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는…. 문교부에서도 나에게 연락이 많이 왔어요. 나이 많은 윤박사, 70 노인을 왜 총장 시키느냐 이거예요. 젊은 사람이 얼마든지 많은데. 아니예요. 약속한 것이 있습니다.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 안 해요. 두 번씩이나 연장해 가지고 나오는 거라구요. 이건 자기 모르는 얘기라구.

문교부 직원들을 자기들만 아나? 문교부 뒷방에 연결해 가지고 길을 내가 다 갖고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를 통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의 정보처를 통해서 '조사해.' 하면 즉각적으로 30분 이내에 알 수 있는 재주를 가진 사람이라구요. 여기 누가 뭘 해 먹고 있다는 것 전부 다 조사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문제가 법이 없고 나라가 없는 사람이 세계에 도처에 나라를 밟고 넘어 다니더라도 걸리질 않아요. 무서운 사나이예요. 보라구요. 미국의 신문하고 [워싱턴 타임스]하고 말이에요, 미국의 50개주 신문하고 남미에 33개 신문을 만들 때 전부 국경이 달라요. 법이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침략을 두려워해서, 국가 보안을 위해 별의별 법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것을 헤엄쳐 넘어가 가지고 몇 개월 동안에 33개국에 신문사를 만들었다는 것은 그건 미국 정부도 못해요. 어느 재벌도 못해요. 레버런 문이 해 냈다는 것입니다. 왜? 그 소스(source)를 전부 다 알아요. 어느 나라의 비리, 어느 뭐 전부 다 알아요. 무엇이 틀렸다는 것도 알아요. 미국 자체를 분석해 가지고 지금 클린턴 대통령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은 이 [워싱턴 타임스]의 손에 달렸어요. 내가 어떻게 결정하느냐에 문제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입니다. 말이 아니예요. 물어 보라구요, 정보처에. 부시 대통령을 대통령 만든 게 나예요. 부시도 요즘에야 알아, 요즘에야. 돈을 얼마를 썼고…. 보라구요. 5만 기독교를 활용해 가지고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켰어요. 이것을 위해 움직이는 협회를 내가 내적으로 인수해 가지고 그걸 전부 다…. 원수 되는 그 사람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의 교회를 움직여 가지고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건 요즘에야 알지 수수께끼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가 그것 알고 혀를 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40년 별의별 파란만장한 생애의 길을 오면서 망하지 않았어요. 망하지 않았어요. 나팔 불고 다닌다고 살아남는 게 아니라구요. 백방으로 공격해 들어오는 폭력을 밟고 넘어서고, 공산당까지 대치해 가지고 싸워 나온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의미에서는, 승리적 기반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것을 역사에 사실로 공증해 줘야 된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역사를 거쳐왔으니 대학 하나 세우는 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는 섭리의 관

자, 얼른 결론짖자구요. 시간 지나지 않았어요? 10시 반인데, 10시 반인데, '아이구 공적으로 발표할 시간 다 잡아 먹고, 뭐 문총재 와 가지고 시간 안 지켰다'는 평가를 받게 하지 말라구요. 몇 분의 1을 대 주면 좋겠어요? 얘기하라구요. 100퍼센트 원해요, 70퍼센트 원해요, 50퍼센트 원해요? 교수님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우리 공동운명에서 같은 배 탔다구요.

윤박사, 어떻게 생각해요? 왜 가만있어? 돈이 필요하면 나한테 와 가지고 '선생님 이것 필요합니다.' 잘 얘기하드만. 그저 난 모르니까 모른 척 하고는 내가 배후에서 조사를 다 했어. 얼마 얼마 잘못 썼다, 나 아는 사람이라구요. 얘기를 안 해요. 처리할 문제 있으면 그런 것 가지고 처리하는 거예요.「공사를 직영체제로 한다는 것은…(윤세원)」

아, 설명하지 말라구요. 지금 무슨 뭐 직영체제고 간접체제고 관계없다는 거예요. 얼마를 선생님이 대 주면 좋겠느냐 그 말이라구요. 아, 학부형도 있고 교수들도 있고 노력만 하면 얼마든지 보충할 수 있고 보강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그런 것 활용해야 될 것 아니예요. 없게 되면 교수들이라도 모금운동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주교수! 건국대에서 쫓겨났나, 자기가 나왔나? 아, 물어보잖아. 뭐 설명 필요 없어.「제가 나왔습니다.」응?「제가 나왔습니다.」쫓겨나지 않고?「예.」난 80퍼센트는 쫓겨났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선생님이 잘못 알았어, 사실대로 알았어? 그것 솔직히 얘기하라구.「윤형섭 총장이 설립자께서 부르셨으면 가라고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어디 가라고? 문선명 총재가 부르면 가라고 그랬어요?「예.」그건 내 보내기 위한 방편적인 조건이고 변론이야. 그런 얘기보다 '솔직히 말해서 80퍼센트 쫓겨났습니다' 난 그렇게 알고 있어. 틀렸으면 그것 변명하라구.「아닙니다. 학교에서 아주 중요한 보직 정해 놓고 매달렸습니다.」매달리기는 누굴 매달려.

그런 사람을, 내가 쓰레기통에 들어간 사람을 데려다가 부총장을 시켰다는 사실은 뭘 할지 모를 거예요. 저 사람 군함을 가졌으면 복수탕감 건설의 전진적인 군대를 몰고가는 전진적인 박차를 가할 것이다, 그런 희망을 가졌기 때문에 뭐 감투 끈을 든든히 메줬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생긴 것이 우락부락하고 말이에요, 노동판 감독관 얼굴로 생겼는데 하는 것은 얌전한 색시 같은데 저걸 어떡하나. 그래 개혁적인 면에 있어서는 철두철미하게 앞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 불평하는 사람은 솔직히 얘기해요. '아, 그 양반보다 나를 제2 전부 다 부총장으로 시켜주면 좋겠다.' 이런 사람 있으면 솔직히 한번 얘기해 봐요. 그 이상 할 수 있으면 그럴 수도 있지. 이제부터는 돈을 많이 다루어야 돼. 앉으라구. 아, 임자들 말고. 주교수, 들어가서 앉으라구. 3분의 2쯤만 대 줘도 문제없겠지? 윤총장.「좀 어렵지요.」어려우면 그만 둬야지.

내가 지금 해외를 돕기 위해서, 섭리의 뜻을 향해 나가는 하나님이 보는 섭리의 관은 말이에요, 국가를 희생시켜서…. 희생시키는 그 국가를 가진 주권과 나라와 국토를 무시해 가지고 세계를 위해 전체를 투입하는 나라는 세계의 주류 국가가 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로 보는 관이에요. 그 관을 가르쳐 줘야 돼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을 갖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 이론체제를 만들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살아야 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재산 전부 다 팔아서 3배 이상 빚을 지고라도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투입할 수 있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도와주는 거예요. 내가 3분의 1 하면, 3분의 2는 하나님이 도와주는 거예요. 참 꿈같은 일이 벌어져 나와요.

7년 전부터 통일교회는 망한다 하는 것이 안기부의 결정이에요. 3개월 못 간다 하는 통고를 받고 있습니다. 모든 재벌들은, 은행들은 통일교 문 아무개한테 금전관계의 유통로를 걸지 말라, 끊어라, 끊어라. 별의별 곡절의 과정을 거쳤지만 나 혼자 책임져 가지고 이런 고개를 이제 다 넘었어요.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대학교도 세우고, 그 과정에서 브리지포트대학도 세우고, 내 할 짓은 다 했지만 할 수 있는 그 일은 어떻게 자금조달을 했느냐? 하나님이 보우하사, 하나님은 살아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알아요? 하나님 알아요? 여기 교수님들, 공과대 교수님들, 학장들, 하나님 알아요? 하나님 모르잖아요.

참부모가 건설한 대학은 흘러가는 대학이 아니다

우리 창시자의 교학 이념이 뭐예요? 첫째가 뭔가요? 애천이에요. 하나님을, 하늘을 사랑해라 그거예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유교 사상에서는 말이에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知)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는데, 원형이정이 뭐예요? 천도지상이 뭐예요? 설명을 못해요. 삼강오륜의 원칙이, 이 우주의 발전원칙과 역사는 방향을 통해서 원칙을 따라가고 움직이는데,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해라 하면 없다 그거예요.

그런 문제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사상계에 문제인물이 돼 있는 거예요. 사상계를 파탄시키느냐, 사상계를 건설하느냐, 이 싸움에 있어서 파탄시킨다고 반대하던 시대는 다 지나갔습니다. 나 이 어깨에 달려 가지고 끌어 달라고 할 수 있는 모든 이런 길을 다 닦아 놨다 이거예요. 이거 천주교도 그렇고 로마 교황청도 반대하다가 지쳐 가지고 이제는 사람을 보내 가지고 화합하자고 교섭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그 신부 옷을 입지 말고 장가가는 게 좋을 거예요. (웃음) 아니야! 내가 로마 교황을 장가보내려고 생각합니다. 수녀 신부가 시집가고 장가가야지. 여자가 시집 못 가고 죽으면 영계 가서 갈 자리를 못 갑니다.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가보라구요. 올해도 가겠구만. 내가 시집을 보내 줘 가지고 천주교 뭐 유명한 주교든가 말이에요, 카디널(Cardinal: 추기경) 같은 사람을 소개해 주고 그러면 되는 거 아니예요?

로마 교황청도 이제부터는 독신생활을 강조하던 것을 폐지해 놓고, 시대상에 비추어 볼 때 그렇게 나오지 않을 때는 천주교의 갈 길이 암담하기 때문에 이것을 넘기 위한,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모든 주교들, 모든 추기경으로부터 결혼을 승인한다 하는 그것을 내가 교육하려고 그럽니다.「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그러면 시집가겠어? 아, 물어 보는데 시집가겠다고 해야지. (웃음 박수)

내가 800억은 대 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800억이라고 하셨습니다.(곽정환)」800억을 대 주는데, 오늘 기공식을 넷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본관, 그 다음에는 학생회관, 그 다음에는 기숙사, 교회. 이 800억을 가지고 어떻게 하나? 난 800억도 안 들여서 깨끗이 설계한 대로 만들어 놓을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잘났다고 자랑하는 여러분들. '우와, 문총재 그 회장님이 무슨 관계냐, 우리들이 주도해야지' 그런 사고방식은 안 돼요. 안 통한다 이거예요. 안 통해요. 그러면 그렇게 그것을 일방적으로 해 나가려면 말이에요. 내가 비상대책을 취할 거예요. 나 그런 수완이 있는 사람이에요.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 후루다 수상을 만든 사람이 나예요, 나.

여기에 있어서 전두환이를 대통령 만든 게 나입니다. 노태우도 내가 대통령 만들었는데, 이 놈의 자식이 나하고 한 서약서가 남아 있어요. 이것 공개하는 날에는 민정당 날아가는 거예요. 내가 그런 놀음 안 해요.

대통령 취임식을 하고 나서는 말이에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초대도 안 했어요. 싹 없어져, 이 놈의 자식! 네 말로를 두고 봐라 이거예요. 어떻게 되나. 자기들이 주인이 아니예요. 천리의 대도를 갈 민족의 갈 길의 주춧돌을 놔 나오는 그런 책임자를 속여먹어요? 두고 봐라 이거예요. 내가 이제 감옥 찾아 가 멱살 잡고 펀치를 먹이더라도 '미안합니다.' 이러게 돼 있지, 왜 이러느냐고 못하게 돼 있어요. 물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그 누구도 모를 거라구요, 여편네나 알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민족 앞에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이거 정일권 총리, 이 사람 죽었구만. 당을 만들겠다고 돌아다니면서 그러길래 '어떻게 어떻게 하면 살 것이다' 코치받아 당 만들겠다고 하더니 자기 당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만 잘살겠다구 했다구요. 나 그런 사람 아니예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나를 통해서 밥 먹게 돼 있지 않아요? 안 그래요? 뭐 솔직한 얘기예요. 그 밥 먹어야 할 그 돈이라는 것은 피눈물나는, 하나님의 눈물자국이 남아 있고,인류의 눈물자국이 남아 있고, 이 땅에 만물의 눈물자국이 남아 있는 돈이에요. 내가 나를 위해서는 일전을 안 쓰는 사람이에요. 넥타이를 안 매는 사람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뭐 양반들이라고 넥타이를 매고 왔는데, 내가 노타이로 오면 실례인 줄 알기 때문에 이렇게 왔지, 집에 가면 대번에 양말을 벗어버려요. 맨발로 살아요.

왜 그렇겠어요? 1년에 2천만이 죽어 가요. 그걸 누가 책임질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이란 무서운 말이에요. 그 이름 앞에 빚지는 사람이 안 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구요. 그런 참부모가 건설한 대학이 흘러가는 대학이 아니예요. 있는 정성 모든 걸 투입해 가지고 피살을 깎아 가지고, 거기에 지주로 삼아 가지고, 그걸 토대로 해 가지고 만민, 만우주에 그 천운이, 전통이 머리 숙일 수 있는 그런 기준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문총재의 사상인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제일 가는 교회를 지어야

교회를 잘 지으라구요. 제일 가는 교회를 지어야 되겠어요. 이화여대, 연세대학 이상 훌륭하게 지어야 되겠어요. 뭐 기숙사 같은 건 뭐…. 그 다음에는 기숙사 짓는데 얼마 들어간다구요?「90억.」90억 가지고 될 게 뭐예요. 그런 기숙사 갖고 뭘 하겠나. 800억을 내가 내놓을 테니까 그 나머지 것은 여러분들이 거지노릇하든지, 빌리든지, 펀드레이징(fundraising) 하든지 해서 충당해야 돼요.

그걸 하겠다면 내가 기공식 해 주고, 안 하겠다면 그냥 돌아갈 거예요. 어때요? 협조해서 하자구요, 말자구요? 하자고 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손 안든 사람 일어서요. 다 들었구만.

자, 그러면 종이 가져오라구. 내가 써 주겠어요, 이제 머리 쓰지 않게. 그걸 관리해요. 한꺼번에 다 타서 쓸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관리인을 중간에 둬 가지고 조정할 때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지적할 거라구요. 아, 왜 우물우물하나, 문구 가져 와야지. 가져오라구. 누구한테 줘야 되겠나? (펜 들고 종이에 쓰심)

'곽정환 이사장. 금번 선문대학 제 소요부처 건설자금 조로 800억 원정을 지불 요망함. 1997년 3월 11일 문선명' 이게 문선명의 이름이 고생하누만. 거기에 '소요부처 건설부처가 4개 부처' 이러면 된다구. 자, '곽정환 이사장 앞. 금번 선문대학 제 소요 부처, 4개 부처 건설자금 조로 800억 원정을 지불 요망함. 1997년 3월 11일'

자, 요것 해 가지고 한꺼번에 돈을 쌓아 두지 말라구요. 쌓아 두지 말고 1개월분만 남게끔 남겨 놔 가면서 돈 타 가요. 알겠어요? 저 윤기원! 여기 안 있나?「저기 선화에…(어머님)」선화에 갔나? 협회에 누가 관리하는 사람 누구 있나? 이사장이 혼자 쓰게 되면 도적질할 수 있다구.「여기 대학에서 해야죠.(곽정환)」아, 대학에 안 맡기려고 그래. 대학에 안 맡겨 가지고 본부 이사장 앞에 특별경리 책임자를 만들고, 그 책임자는 선생님 직할권 내에 놔두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얼마를 타 가든 즉각 나한테 보고할 수 있게끔. (박수)

하루에 이제부터 네 곳 전부 다 기공식 하려면 큰일났구만. 그리고 일성건업 사장 왔나?「밑에 있나 봅니다.(곽정환)」응?「현장에 있습니다.」어느 현장?「기공식 현장입니다.」그 놈의 자식, 현장에 왜 엎드려 있나? 여기 올라와야지.「그래서 네 행사를 한꺼번에 본관 기공식으로 공포를 하고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한꺼번에?「예.」마, 그래도 되지 뭐.

그 학생회관은 80억이 작아. 학생회관을 잘 지어야 된다구요. 학생회관에는 각 단과대학에서 학생들이 모여 가지고 교수들을 불러 가지고 소강당에서 의논할 수 있는 부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학생들만 왔다갔다하는 게 아니고 지식 발전에 필요한 움직임을 통해서 교수들과 특별 내용을 의논해 가지고 발전시킬 수 있어야 된다구요. 제한된 학과에서 만나는 그런 교수가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내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학생회관을 짓는데는 80억 가지고 작다 그거예요.

기도Ⅰ

오전 11시 35분을 기하여 여기 선문대학 본관과 학생회관, 대학 교회를 중심삼은 문화센터, 기숙사 네 곳을 종합하여 기공하는 이 식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모인 이 학교 교직원 일동이 합심하여 가지고 이 기공식에 온갖 정력을 투입하는 이 자리가 되겠사오니 앞으로 시작하는 기공식으로부터 건축 진행하는 과정은 물론이요, 완성되어 하늘의 뜻에 필요한 교육의 전당으로 사용하는 모든 미래의 노정까지 하늘의 사랑을 연결시키어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 이름을 가진 통일교회의 과거 역사를 생각하게 될 때에 대한 민국이 지지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연세대학을 중심삼은 섭리적 기준을 닦기로 했던 모든 전부가 난관에 봉착하여 슬픈 역사 곡절의 한때를 남긴 것을 슬프게 생각하옵니다. 세계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탕감하기 위한 40년의 역사를 되돌아 가 가지고 이들이 이상하는 교육의 전당을 창건하기 위하여 선문대학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 자리에 정착하여 출발했사오니, 이 모든 전부가 뜻에 합당하고 미래의 전진적 발전 도상에 있어서 하늘이 같이함과 동시에 심정문화 창건의 기지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위하여 본인은 40년 동안 세계에 대학연맹을 창설하였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지성세계의 인맥을 동원할 수 있는 이 길을 닦은 것을 중심삼고 여기에 흡수·소화할 수 있는 학적 기준 이상의 실력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학자들을 대신 사용하고 지도할 수 있는, 하늘이 원하는, 고향에 있는 하나의 본 전당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거대한 섭리사적인 뜻을 중심삼고 인류의 모든 금후에 가야 할 지성세계의 방향을 제시하고 일일이 전문분야에 표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선도적인, 세계의 대표를 할 수 있는 기관이 되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기공식 하는 모든 전부를 하늘이 같이하여 받아주시기를 부탁하면서 기쁘신 환경의 교직원과 더불어 참부모님과 더불어 이 일을 봉헌하는 출발의 기공식을 하오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시작과 더불어 내내 당신의 보호하는 가운데 일취월장 모든 것이 성사될 때까지 지켜 관리하는 가운데서 성취되게끔 지도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대학본관 기공식)

기도Ⅱ

오늘 1997년 3월 11일 지금 현재 인문사회과학관이 완성된 것을 하늘 앞에 봉헌하고자 원하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받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전당을 통하여 사회 인문과학 세계에 있어서의 세계적인 주목의 대상이 되고 그 인맥 양성을 통하여 세계 만민 앞에 그 분야에서 전문적인 학술요원으로서 당당한 인재들을 양성할 수 있는 기원적 전통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학관을 움직이는 시작의 날이 되겠사오니 여기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과 여기에서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의 일하는 전당이 하늘이 심정 같은 가운데 연결되어 민족 정기를 배출하고 세계에 새로운 사상적 기틀을 연결시키는 하나의 기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정성으로 건축한 것과 마찬가지로 학술 면에 있어서 선생과 제자들이 열심을 다해서, 정성을 들여서 그 분야의 전문적인 길을 개방시키고 개척하는데 표준이 될 수 있고 희망의 전당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시고, 하늘이 책임지고 키우시고 기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교직원과 더불어 여기에 서 있는 책임자와 더불어 이 전당을 기쁘신 날로서, 하나의 기쁘신 하늘의 선물로서 봉헌을 해 드리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아버님이 받아 주신 것을 감사 드릴 때에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전당을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인문사회과학관)

말씀

말씀을 들으라고 하면 실례일 텐데 말씀을 그만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나도 80이 가까운 노인인데, 여기 얼마나 되었어요?「70입니다.」여기는 얼마예요? 그 다음에, 졸고 있어? 얼굴이 조는 얼굴인데, 무슨 명상하는 듯한 얼굴인데 딱 조는 사람같다구.

건학정신은 '하늘을 사랑하자'

자, 우리 늙은이들이 전부 다 궐기를 해야 되겠어요. 70 넘은 사람들이 일하겠다는 건 그건 세상으로 보게 되면 호외 취급하는 것 아니예요? 나는 80이 가깝다구요. 안 그래요? 형님이라구요. 형님, 형님으로 알아요. 또 어디, 어디 있어? '형님!' 한번 해 봐요. 형님!「형님.」형님!「형님.」(박수) 크게 해 봐. 이게 뭐예요, 형님!「형님」해 봐요.「형님!」그래, 고마워.

자, 얘기할까요, 말까요?「해주십시오.」그러면 10분할까요? 나, 뭐 얘기만 해 먹고 80 평생을 살았으니 말이에요, 10시간에 할 것을 3분에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몇 분할까요? 10분? 몇 분, 몇 분? 젊은 사람들은 늙은이 말 듣고 싶어하지 않잖아요? 그만 두는 게 좋지요?「한 시간만 하십시오.」(웃으심) 그 한 시간만 하라는 특권을, 그 권한을 누가 줬어요? 나도 10분만 하고 싶은데.

자, 말씀을 하는 사람 앞에 주목을 안 하는 사람은 실례를 한다는 것이 보통 통례의 말씀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눈은 다른 데로 팔지 말고 나한테 눈을 판다고 하지요? 그러니 나한테 눈을 팔아 줘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양반들? 동생들은 기합을 줄거라. 동생쯤 하나 기합 준다고 해서 무슨 뭐 실례가 아니잖아요.

자, 이렇게 회장이 돼 있고 학교의 창립, 설립 뭐이라고 하나요?「설립자.」설립자. 이상하다, 설립자. (웃음) 자, 그러한 간판을 갖고 있으니까 그냥 갈 수 없으니 나 한마디라도 하고 가야 되겠어요.

자, 선문대학의 건립정신이 뭐가 돼 있어요? 첫째,「애천.」둘째,「애인.」셋째,「애국.」거꾸로 하면, 셋째,「애국.」둘째,「애인.」첫째,「애천.」나 잘 배웠습니다, 여기 와서. (웃으심)

자, 여러분이 지금 남자나 여자나 할 것 없이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청년 남녀의 노소를 막론하고 제일 문제가 뭐냐? 나를 어떻게 관리 주관하느냐 그겁니다. 자신 있어요? 공업대학 학장이신가?「대학원장입니다.」대학원장, 자신 있어요?「자신 있습니다.」그러면 이 대학원장님은 어때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몸과 마음이 싸웁니다.」그거 어때요? 싸움을 말릴 수 있어요?「수양에 의해서…」그게 수양에 의해 아주 자신 있다 하는 입장에서 말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얘기가 안 되는 얘기라구요. 아무리 잘난 사람 노인네라도 자신이 없는 거예요.

역사는 이 싸움을 휴전 혹은 정전시킨 역사시대가 없습니다. 이것은 영원히 인류가 멸망하는 그 고개를 넘어서도 이 싸움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싸움을 누가 말려 줄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이것 근본문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 싸움을 왜 해야 돼? 하나님이 신인지 무엇인지 허재비인지 나 모르지만 만들어 놓기를 왜 이렇게 만들어 놨느냐? 책임은 신에게 있다.' 그런 책임이 신에게 있다 할 수 있는, 충고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되어야 내가 책임 추궁할 수 있는 거예요. 신이 있는지 도 모르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아, 물어보잖아요? (웃음) 있어요, 없어요 물어보잖아?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습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만들었어요? 신은 전체 절대 전능하신 분일텐데 말이에요, 근본적인 모든 면에서 완전으로 시작돼 있고 과정도 완전이요, 끝도 완전이요, 돌고 돌고 돌더라도 완전으로 돌 수 있을 터인데 이렇게 만든 이 일이 도대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문제가 문제돼요. 인간의 근본문제….

그렇기 때문에 우리 건학정신은 '하늘을 사랑하자'입니다. (웃으심) 하늘을 사랑하자. 여러분,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하는 법이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건 혼자 못해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서 이루어지는 명사가 아니예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성립되는 술어다 이거예요. 남자가 사랑이 필요하다 할 때는 남자와 남자끼리 사랑이 필요하다고 그래요? 대상이 필요한 거예요, 대상. 대상이 필요한 것인데 남자가 필요로 하는 사랑의 대상이 남자 같은 사람이 아니예요. 이건 여자 같은 사람이에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절대 필요한 사랑

사랑이 절대 필요하다, 사랑이 절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자식으로 태어나면 그 부모 앞에 맨 처음에 울음소리를 내는데, 그건 '내가 필요한 것은 어머니의 사랑을 받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경고입니다. 예고예요. 아기가 어머니 보고 좋아하고 벌떡 벌떡 웃게 된다면 말이에요, 괜히 웃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것이 영원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이게. 웃음의 싹이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예약적인 표시로서 나타난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은 만지고 싶고…. 그래요, 안 그래요? 만지고 싶고, 비비고 싶고, 하나되고 싶고, 붙으면 떨어지고 싶지 않은 이런 힘, 무슨 힘이 사랑에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에는 모든 걸 화합해 가지고 통일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참된 사랑이 싹 트고, 참된 사랑의 인연이 맺어져 가지고 주체와 대상 관계로서 주고받는 날에는 갈라지는 이것이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그 무대가 가정의 무대보다 점점 커 가지고, 얼마든지 확대해 가지고 전부 다 연속적인 연결을 가져 올 수 있는 무한한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힘이 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랑은 절대적이어야 된다, 어때요? 절대적 사랑을 해 봤어요? 한번 해 봤어요? 오늘 말씀이, 문총재가 아침부터 사랑이 절대적이야 된다고 제시하는 그런 명제를 중심삼고 자기와 비교해 볼 때 나는 절대적인 사랑을 하겠다고 하는 것보다 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그게 미흡하다구요. 암만 무슨 학장을 해 먹고 뭐 대학원 원장님을 해 먹었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이건 탈락자의 급에 속하는 것이지, 합격자에 속하지는 못한다.'고 할 때 불평할 수 있어요? 학장님! (웃음) 큰 소리 말라는 거예요. 큰 소리 말라 이거예요.

이런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권위를 갖지 못하고 단에 서는 것이 부끄러운 사실을 모르고, 젊은 사람의 미래의 꽃에, 꽃과 희망의 세계를 꿈으로 그리는 어린 사람들 앞에 자신만만하게 이렇게 가야 된다고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자신이 없어 가지고 교수가 될 수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교수가 될 수 없습니다. 부모도 될 수 없다 그거예요. 주인이 될 수 있느냐? 없다 그거예요.

부모는 자식을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선생은 학생에게 장래의 길을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고, 주인은 자기 밑에서 종사하는 사람에게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한 전체적 근본적 내용의 확정을 지을 수 있는 기반을 세계는 갖지 못했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 개체도 갖지 못했습니다. 뭐 이런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어요.

자, 그러니까 절대적 사랑은 누구나 다 좋아한다! 절대적 사랑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봐요. 그 놈의 자식, 때려 죽여.(웃음) 불평하는 사람 없다구요. 거기에 있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그 놈의 자식' 이렇게 욕하고 별의별 소리를 하더라도 그런 사람이 없는데, 없는데 그게 무슨 죄예요? 욕해도 누가 불평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말하면 '아이고, 공식 석상에 나타난 뭐 문총재라는 사람이 참사랑을 싫어하면 때려죽여라. 세상에 그런 건 공적인 사람이 얘기할 수 없는데…'하면서 불평할 사람이 없다 그거예요. 없는데 자기가 불평하는 사람은 가외로 불평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 하나돼야

자, 이렇게 보면 세상에 한스럽고 분하고 원통한 슬픈 과거 역사를 걸어온 사람은 뒤를 돌아다보면 눈물이요, 앞으로 바라보면 적막강산이요, 어떡할 거예요? 땅으로 파고 들어갈 수도 없고, 공중으로 솟아 올라갈 수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 나를 누가 해방시켜 주고, 나를 누가 행복의 터전에, 복지 천국에 옮겨 주겠느냐?' 그럴 수 어머니 아버지를 찾았더니 없고, 그럴 수 있는 스승을 찾아도 없고, 그럴 수 있는 주인을 찾았으나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사람들이 대학 학장을 하면 뭘 해요? 교수 해서 뭘 해요? 대통령 해서는 뭘 해요? 도적놈의 새끼들만도 못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아, 제자들 전부 다 피 빨아먹고 사는데. 한 푼이라도 월급 더 받겠다고 눈이 왔다 갔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가짜 급에 속해요, 진짜 급에 속해요? 가짜예요. 가짜라구요. 이건 뭐 가짜 아니라는 사람은 아예 투쟁하라는 거예요. 가짜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애천이다! 하늘을 사랑하라!' 그러면 사랑하려면 혼자는 못한다, 두 사람이어야 된다 하는 것이 '하늘 천(天)'자는 두 사람이다, 재미있습니다. 야 그거 하늘 천 만든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두 사람이 하늘 천이구만, 이게. 두 사람이 하나돼 있는 거예요. 하나는 하늘이요, 또 하나는 땅이요, 사람을 통일시킨 것이 하늘이다, 재미있지요? '인(仁)'은 뭐냐 하면 두 사람이다! '의(義)'는 뭐냐 하면 양(羊)을 중심삼고, 양은 희생을 의미하는데, 거기에 희생되는 나(我)다!

재미있어요, 이게. 한문을 지은 사람은 계시적이에요. 그래, '문(文)'은 뭐냐? 문도 이건 글을 말한다 이거예요. 이것은 천하를 대신해고 대표적인 것을 받치고, 하나님을 받치고 있는 것이 '문(文)'이다! 글을 몰라 가지고는 세계를 지배하지 못한다! 문(文)은 말이에요, 초서로 쓰게 되면 아비 부(父)자가 된다! 그것이 하나님하고…. 참 이렇게 다 통한다구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대학 교수님, 학장님들 됐지만,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 배우라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배우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동생이 돼 가지고 기합을 줘서라도 가르켜 주겠다는데 사랑이지 뭐 원망할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자, 이만큼 했으면 서론은 됐어요, 서론.

그러면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땅의 도리, 하늘의 도리를 균형을 취해야 돼요. 밸런스를 취해라 이거예요. 그것을 누가 연결하느냐 하면 인간이 연결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천기를 연결시키는 화합체요, 매개체가 돼 있다! 인간이라는 것은 하늘땅을 완성할 수 있는 이러한 대표적인 보이는 사람들이다! 그게 뭐냐 하면 남자하고 여자다, 사람은 두 사람이에요.

이 세계를 보면 복잡 다단한 이 환경적 여건을 보면 얼마나 수습하기 어렵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 끝에서 쌓여 있습니다. 그 복잡다단한 모든 문제가 천만 가지의 사건, 천만 가지의 형태에서 갈라져 있지만 그 사건은 어디에서부터 유래되어 있느냐 하면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 문제예요. 두 사람이 문제입니다, 남자 여자 문제. 역사도 남자 여자 문제를 잘못하면 망하는 것이요, 가정도 남자 여자 문제를 잘못하면 망하는 것이요, 남자 여자 문제를 조화롭게 하지 못하면 사회도 망하는 것이요, 회사도 망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세계도 역사는 이것이 조화·화합돼 가지고 전진적인 이상형을 하지 않으면 탈락됩니다.

그 사람은 뭐냐? 인간문제, 철학 입문에서 인생이 왜 태어났느냐? 이런 의문이 나오는 거예요, 이게. 사람이 왜 태어났어요? 학장은 왜 태어났어? 밥 먹기 위해 태어났지? 아, 밥 먹기 위해 태어났어요, 뭘 위해 태어났어요? 아이고 공부하기 위해 태어났다, 밥 먹는 건 좋지만 공부하는 것 좋다는 사람은 나 씨알머리 종자라도 한 사람도 못 만났어요. 할 수 없이 하지. 학장님들도 공부를 좋아서 했어요? 할 수 없으니, 떨어지면 안 되겠으니 할 수 없이 했을 거라구요.

하나님의 눈

자, 그래 할 수 없이 해 가지고 교수가 돼 가지고 학장 됐는데, 꼴이 뭐예요? 뭐예요? 잘사는 게 뭐냐 이거예요. 나도 그런 거 생각하면 참 기가 막힐 때가 있어요. 보라구요. 이것 박사가 돼 가지고 학장 되려면 몇 년 걸려요? 30년 이상 걸려야 돼요, 30년 이상. 대학교수 되기 위해 박사학위 통과하려면 20년 넘어야 돼요. 이십삼사년 걸려야 되거든.

거기에 대해서 어떤 직을 가지고 명패를 달아 놓으면 지나가는 사람들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는 하나의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30년, 40년 걸려요. 40년 걸려 가지고 일해 먹는 연령이에요. 한국에 있어서 모든 기관장들의 정년퇴직 연령이 몇 살이라구요?「65세입니다.」아, 55세도 있잖아? 55세 뭐 65세도 좋아요. 몇 년이에요? 40년 공 들여 가지고 20년 해 먹었다, 기가 막혀. 그런다고 잘사는 것도 아니예요.

자, 장사 중의 이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이건 밑져도 형편없이 밑지는 장사 아니예요? 아, 사실이 그렇잖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임자네들 전부 다 교수돼 가지고 학자가 되고 박사가 되겠다는 제자들을 밤잠 못 자고 야단해 가지고 박사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아이고 나 행복하다. 교수님이 이렇게 해 가지고 학위를 받게끔 사인해 줘서 고맙다'고 생일날 찾아와서 여러분에게 무슨 뇌물이라도 가지고 와요? 가지고 오게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 조건을 가지고 심부름 시켜 먹고 말이에요, 그림 그리면 팔아먹으려고 그러지, 거기에 내 피살을 보태 줘 가지고 너 더 잘 살라고 말이에요, 팔을 자르고 자기 눈을 빼 가지고 팔아서 잘 되라는 그런 선생이 있어요? 사실 얘기예요. 현실입니다, 이게. 디스 낫 칸셉, 디스 리얼리티(This not concept, this reality.), 실제예요.

여러분, 눈 보고 누굴 닮고 싶으냐? 물어 봤어요? 개 눈 닮고 싶다! 답변하라고 하면 왜 웃어요? 개는 밤에는 천리 만리를 뛰는 거예요, 보지도 않고. 쥐새끼 눈도 밤을 다 봐요. 자, 인간의 눈은 이건 낙제도 이런 낙제가 없습니다. 밤에 꼼짝 못하고 벌벌 긴다구요. 이게 무슨 눈이예요, 눈. 자, 난 하나님이 참 공평하다고 봐요. 사람의 눈이 밤까지 봤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그 동물 새끼들 하나도 안 남아질 거라구요. 밤에 살랑살랑 다니면서 다 꿰어차고 다 잡아먹지.

씨종이 멸종되겠으니 하나님이 경고하기를 '인간은 아무리 권위가 있고 만물의 영장이라 하더라도 밤에 봐서는 안 된다.'고 한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인간 여러분들한테 물어보면 '못했다.' 하겠지만 만물한테 물어보면 '와, 잘된 일이다, 아멘. 그 놈의 인간이 그렇게 나보다 못나야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조건이 되지, 다 잘나면 큰일난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 눈은 무슨 눈 닮고 싶어요? 개 눈은 싫지요?(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사실 얘기라구요. 실제 문제를 가지고 왜 웃어요? 개 눈만 못하잖아요? 개 눈만 못해 가지고 웃기는 왜 웃어요, 부끄러운 건데? 그러면 무슨 눈 닮고 싶어요, 무슨 눈? 무슨 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에게도 마찬가지 눈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눈은 어떨까? (웃으심) 하나님 눈, 하나님의 눈은 어떨까? 나 하나님의 눈 닮고 싶은데 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하나님의 눈에는 어두움이 보이지 않아요. 그런 논제를 세워야 위안 받는 거지요. 그 말이 뭐예요? 밤에 못 본다는 얘기 아니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어두움을 볼 수 없다! 낮만 볼 수 있으니 사시장철 볼 수 있다는 말이니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말을 이렇게 해 놔야 안 잊어먹을 조건이 되는 조건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이 불효할지라도 조건 하나 걸고 '이 놈의 자식아'하고 때리는 아버지에게 '아이고 열번 때리더라도 한꺼번에 오늘 다 때리고 나중에 열번 잘못하더라도 때리지 않고 나를 용서해 주고 사랑할 수만 있다면 나를 열번 백번이라도 때려 줘요.' 이러면 한 대 때리고 '이 자식아, 됐어!' 그러는 거예요. 다 조건이 필요합니다.

만사의 모형적인 모델이 될 수 있느냐가 문제

자, 이런 교수님들에게 농담 같은 뭐 상식 이하의 얘기해서 미안하지만 말이에요. 사실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어린 아기에서부터…. 다시 찾아가야 돼요. 거리를 재기 위해서는 1센티미터, 1밀리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1밀리미터에서 틀리게 되면 1센티도 자동적으로 틀려요. 안 그래요? 1미터만 잡으려면 1센티부터 재어 나가야 돼요. 1센티가 틀리면 1미터가 틀려요.

그러면 1미터를 측정하는 단위적 측정에 맞을 때 1미터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작은 것, 측정하는 것이 아무리 크더라도 연관 원칙이 이렇게 되면 전부 다 틀어져 나가는 예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대학원장님, 1밀리미터짜리 정할 때 말이에요, 그것이 동서사방의 모든 만사의 모형적인 모델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문제입니다. 문제입니다. 아니라고 말해 봐요, 내가 뭐 질문할 테니.

내 자신이 하늘땅 앞에 공식 법도의 우주가 운동하는 질서세계에 내 단위적 개인을 중심삼고 한 1밀리미터 권에 있어서 만세의 원리원칙과 대등한 권위를 갖출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고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자체를 갖고 있느냐? 어때요?「없습니다.(웃으심)」이렇게 따라지 되어도, 그것 솔직해서 고맙소. 어때요? 이거 뭐 스님도 아닌데 앉아 가지고 전부 다 그래?

자, 그러면 단위를 어디에 잡을 것이에요? 아무리 보더라도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그러면 남자 중의 모델이 누구냐? 여자 중의 모델이 누구냐? 여기 수녀 선생님 여자, 그거 왜 웃어요? 물어보면 '나 그렇소' 이러지 않고 고개 숙이면서 자꾸 웃긴 왜 웃어요? 자신이 없는 모양이지?

하나님은 수학자, 하나님은 수리적인 박사예요. 전지전능하신 거예요. 모든 표준적인 스탠더드(standard:표준)의 그 유니트(unit:단위)를 조성해 가지고 스탠더드의 그 왕자의 자리에 서 있는 분이기 때문에 모형을 이룰 때 이것이 대조할 수 있는 원천이 된다 하는 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1밀리미터, 1미터, 1킬로미터로 잡아도 좋아요. 나라의 대통령은 이래야 된다, 세계의 대통령은 이래야 된다, 가정은 1밀리 이래야 된다, 더 작은 아이들은 이래야 된다! 그런 스탠더드에 해당할 수 있는 모델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볼 때에 그런 하나님이 개인적인 입장에서, 사회에 나가서 가정적 입장의 남편으로서, 사회에 나가서 스승으로서, 사회에 나가서 사장으로부터, 사회에 나가 가지고 대통령으로부터, 세계에 나가 하늘땅에 나가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되겠느냐 이거예요. 아, 학제도 그렇잖아요. 초등학교 학생은 몇 점 받아야 한다는 게 있잖아요. 학교에서 몇 점 받았는지 점수를 매겨 가지고 얼마 이상 맞아야 올 패스(all pass)해요. 패스하는데 만점 기준으로 점수가 주욱 있는데, 사람도 그런 것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면 그러한 모델을 세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을 하나님이 필요하겠느냐 볼 때에, 하나님이 창조주인데 다이아몬드가 필요해요? 금은 보석이 필요해요? 그건 언제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언제든지 필요한 환경에서는 자체로서 해결할 수 있는 이런 자주권을 가진 양반이다 그거예요. 필요하면 필요할 수 있고 필요치 않은데도 필요치 않아 가지고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왜? 언제나 내일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걱정 안 한다다 이거예요.

스탠더드의 모델을 만들 수 있는 내용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스탠더드의 모델을 만들 수 있는 내용이 돈! 하나님이 인격적인 하나님인데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돈을 스탠더드, 그 다음에 지식! 지식을 하나의 모델로 쓰겠다, 하나님이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전지전능하신 거예요. 모든 것이 무불능통이에요. 알지 못함이 없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모든 전체, 안팎의 전부가 필요 적절한 모든 해결적 주인으로 딱 있으니 그거 필요 없다 그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지식이 뭐가 필요해요? 그것 전부 다 알고 나면 쓰레기통에 집어넣고 빼다가 계산하겠나? 그 이상까지도 전부 계발할 수 있는 능력도 있고, 무한한 한계를 넘어서 전부 다 탐지할 수 있는 주체적 능력이 있는 사람이 미래의 계발할 것은 염려도 할 필요 없다 이거예요. 뭐 거기에 관심을 갖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권력!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하하 이 우주를 생각해 보라구요. 태양계만 중심삼고 9개 위성을 중심삼고 자동원칙에 하나의 빙 돌려놓은 것이 몇 억만년 가더라도 그 계수 하나도 틀리지 않고 360일 전부 다 찾아오는데 천체력을 중심삼고 다 맞아 나가잖아요. 얼마나 멋져요? 그런 하나님이 주먹구구식으로 인간 도리의 도의적인 최고의 완성자의 표준을 정하지 않고 그것을 하라고 하고 그것을 찾게 하겠다면 그 자체가 멍텅구리요, 그건 제재해 버려야 돼요.

종교를 만든 것이 이 성인들입니다. 그 성인들이 누구예요? 전부 다 종교의 교주들이에요. 계시를 받고 새로운 가르침을 가르쳐 가지고 인간이 가야 할 도리를 개척해서 펴놓은 것이 성인들이 아니예요? 성인들이 전부 종주예요.

그래 레버런 문도 요즘에 레버런 문이 산 성인이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야, 레버런 문은 지금 죽지도 않았는데, 죽어서 성인 되는 줄 알았더니 살아있는 레버런 문을 성인이라고 그래? 무슨 말이 그래?' 생각할 거라구요. 죽어서 성인이 돼야 돼요, 살아서 성인이 돼야 돼요? 죽어서 성인된 사람들이 한 게 뭐냐 이거예요. 예수 석가 공자 누구 누구 해서 죽어서 수천년 한 것보다도 살아 있는 40년 동안 그 이상 밟고 올라서 가지고 그들을 부려먹고 그들을 타고 말을 달릴 수 있을 정도가 돼 있으니 산 성인이 뭐 부끄러울 게 뭐냐 이거예요.

이 교수님들, 내가 산 성인으로 모시라면 모시겠어요?「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솔직은 하다.(웃음) 여자들은 솔직한 남자를 좋아하는 거예요. 못 모시지. 만약에 금은 보화가 떨어지고 인간세상의 모델이 완성될 수 있는 특권적인 어인(御印)을 맞았다 이거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하면 어때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이걸 모르니까, 모르니까 그런 거지. 또 그 사람들은 선생님 대해서 '아, 뭐 살아있는 성인이다' 하는 것은 학장님들도 잘 알 거라구요.

하나님이 볼 때에 성인 중에 누가 왕성인이에요? 지상에서 죽어간 공자예요, 예수예요, 석가모니예요, 마호메트예요? 할 때에 하나님이 어떻겠어요? 여러분들이 말하는 지식이니, 상식이니, 돈이니, 권력이니 이걸 전부 다 부정하고 하나님이 특권적으로 바랄 수 있는 모델의 기준이 뭐냐 하는 것도 생각 안 해 본 사람들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문총재가 지금 말하는 것이 성인들이 깨우치지 못한 내용을 얘기를 한 것을 잘 알아주지 않으면 안 돼요. 교수님, 아시겠어요? 얼굴이 이렇게 넓적하면 욕심이 많은데. (웃음)「욕심 없습니다.」(웃음) 학장님을 저기 3등 교수로 갖다 세우라고 해도 '아이고 고맙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욕심이 있기 때문에 불평을 하지, 욕심이 없다면 사람 종류가 안 되는 거예요.

아, 레버런 문이 세계 학계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도 친구하고 요리해 먹는 사람이 그렇게 뭐 말 한마디로 욕심 없다고 하느 것을 믿을 수 있어요? 사리가 닿지 않으면 못 믿습니다.

(물 드시면서) 와 맛있다! 동생 한번 마셔 보지. 마셔 보라구요, 저 손 대지 말고. 형님이 주는 거예요. 아 들어야지. (박수) 자, 이렇게 친하는 거요. 언제 문총재하고 언제 그것 같이 술잔 먹을 수 없잖아요. 나 술 못 먹으니까 말이에요. 물잔도 같이 먹으면 술 먹은 이상의 친구가 될 수 있는 인연을, 벌써 형제지우(兄弟之友)를 만들었다구요. 나보다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형보다 더 열심히 대학을 가꿔 가면 훌륭한 대학이 되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형님 잘못했으면 전부 동생이 더 잘해야지. 안 그래? 안 그래, 이 동생아. 안 그래, 이 동생아. 안 그래, 이 동생아! (웃으심).

자,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 얼마나 재미가 있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른다구요. 몇 분 됐나? 한 시간, 두 시간… 뭐 기록이 16시간 45분을 계속해서 말했어요. 재미있어서 오줌싸는 걸 잊어버렸고, 듣는 여자 남자도 일어서는데 마루에 오줌통이 수십 곳이 남아 있더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청소하는 사람이 '에이, 풋풋풋풋! 선생님이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해요. 걸레를 빨 수 없어요. 냄새가 나서. 아이 정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오늘 여기에서 내가 바람이 나면, 그렇게 되게 되면 다 도망 안 가기로 약속했는데, 가면 꽁무니를 눌러 가지고 못 가게 만들 거예요. 약속하면 약속대로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아, 시간 많이 갔군. 몇 분 됐어요?「30분 됐습니다.」벌써 30분 됐어요? 재미있지? 재미있지, 동생들? (웃으심) 재미있습니다.

영원·유일·불변·절대적인 사랑

자, 그러면 하나님이 과제를 내기를 말이에요. '당신이 제일 스탠더드 하고 활약하고 싶은 게 뭐요?' 이렇게 물어보면, 하나님도 홀로 있으면 외롭습니다. 홀로, 홀로. 독도라는 노래 있잖아요? 박구배, 그것 알아요? 홀로! 독도! '홀로 아리랑'. 그거 한번 노래 들어보면 좋겠다. 하나님은 홀로 있어요. 행복한 하나님이겠어요, 불행한 하나님이겠어요?「불행합니다.」(웃으심)

그런 말도 이 문총재로 말미암아 다 세계에 가르쳐 줬어요. 틀림없이 외로워요. 할아버지가 아무리 학식이 풍부하고 세계를 통치할 소화능력 있고, 화합·소화시켜 가지고 통일시킬 수 있는 할아버지라 하더라도 할머니가 없으면 불쌍하다구요. 지금까지 재미있게 어머니 아버지 살았드랬는데, 아버지는 든든한데 어머니는 병이 나 가지고 병석에서 골골하다가 어머니가 없게 될 때에 그 아버지 보고 행복하다고 해요?

자녀들이 말하기를 '우리 아버지 불쌍해요. 밥 먹는데도 옛날에는 숟가락으로 밥을 집어넣고는 짭짭 소리를 내고 먹더니 어머니가 돌아가신 다음에는 짭짭 소리를 못 듣겠어.' 그러는 거예요. 내가 세상 물정을 몰라서 얘기하는 것 아니라구요.

그럴 때는 자식들도 밥 먹는 시간도 불쌍하고, 옛날에는 자기 여편네가 뭘 시키더라도 서슴지 않고 하더니, 이제는 혼자 앉아 가지고 '아이고 허리야' 그러고 있다구요.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사랑의 대상이 없어지면 모든 것이 대낮이 밤중이 되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그러니까 행복한 사람은, 사랑을 갖지 않은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 그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이 남녀를 물론하고 전부 다 사랑은 무슨 사랑?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이렇게 돼요. 영원한 사랑, 그 다음에는 영원한 사랑도 변해요. 영원한 사랑, 불변한 사랑, 그 다음에는 유일된 사랑, 절대적인 사랑, 그걸 원해요. 당신도 그것 원하지? 잘 생겼네, 보니까. (웃음) 내가 뭐 색시 같으면 한번 이렇게 키스라도 해 줄텐데 말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영원한 사랑을 원해요, 안 해요? 유일적, 불변적 사랑, 절대적 사랑을 원해요, 안 해요?「원합니다.」 그러면 천만 미인이 있는 가운데서 한번 택하면 절대적이기 때문에 그 다음에 미인이 줄을 대 가지고 아무리 꼬여도 넘어가야 되겠어요, 안 넘어가야 되겠어요?「안 넘어 가야지요.」안 넘어가야 돼요. 그만 하면 됐어요! (웃음) 아 표정이 '안 넘어가야지' 하는데, 말보다도 말과 더불어 행동이 보조 맞게 되면 그것은 화합하는 거예요. 환경을 움직일 수 있는 능동성이 거기에 게재된다 이거예요. 분열적인 일을 하더라도 화합적인 웃음은, 그리운 웃음은 분별된 환경을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 자체도 왜 눈이 두 개 생겼어요? 눈을 보면 재미있다구요. 눈이 바른 눈은 바른 쪽으로 가는데 왼눈은 왼쪽으로 간다 그래요? 왼눈도 바른쪽 따라가는 거예요. 통일이 되어야 돼요. 올라갈 때 '야야, 너 위로 올라가면 난 아래도 내려간다.' 그래요? 안 되지요. 코로 숨 쉴 때 도 '너 바른 코로 숨 많이 쉬어라. 나 피곤하다' 하고 왼 코가 그래요? 천년 만년 영원히 같이 숨쉬어야 돼요. 불평이 없어야 됩니다.

밥 먹을 때도 입술이 말이에요, 아랫입술이 '야야 윗입술, 너는 언제나 나를 위에서 깔아뭉개니까 나 기분 나빠.' 그래요? 교수님들, 자리만 하나 달라져도 기분 나빠 가지고 분해서 잠자리에서 사나운 꿈을 꾸잖아요. 아랫입술이 말하기를 위 입술 보고 '이 놈의 윗입술, 언제든지 나를 타 가지고 짓이겨대는데 이것 얼마나 불공평하냐' 하고 불평해요?

여러분 손을 이렇게 움직일 때 ,뭘 잡으려고 그럴 때 손이 갈 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잡아요? 이러는데 이건 자연히 가는 거예요. 조화를 중심 삼고 전부 다 행동하고 있는 거예요. 조화와 화합과 통일을 중심삼고 수수작용 운동이 우주가 움직여요. 태양계도 그렇잖아요. 위성이 뭘 필요해요? 안 그래요? 조화를 위해서 주고받는데 있어서의 이게 전부 다…. 지구성이 뭐예요? 이게, 전부 다 달이 뭐예요? 지구를 중심삼고 화합해야 된다 이거예요. 고립이 아니예요. 서로가 얼굴을 천년 만년 봐도 싫이 않기 때문에…. 그것 생각해 봤어요?

아, 달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지구를 천년 만년 같이 도는데 빛도 없습니다. 이것 절반은 빼앗아 먹고 말이에요. 태양 빛을 얻어먹고 사는데 말이에요, 그래도 불평 안 해요. 어려운 곡절의 환경을 넘나들면서 불평을 않고 화합의 통일을, 세계를 가누고 있는 태양계를 갖추어서 그 전체가 원만히 돌 수 있는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그런다 하면, 그거 얼마나 존경스럽고 놀라운 사실이에요?

젊은애들, 알겠어요? 내가 교수님을 젊은애들이라고 했는데, 내가 자기 아버지 같은 사람이니까 젊은애들이라고 얘기해도 실례가 되는 말이 아니지만 말이에요. 이런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계대학연맹의 역할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으냐? 돈, 돈! 어때요? 돈! 지식!「지식.」교수 입으로…. 그거 교수 여편네한테 물어보라구요. 교수 책상이고 무엇이고 전부 책이니 불을 싸질러 놓고 싶다 이런다구요. 그게 사랑이예요? 책이 사랑이예요? 책이 사랑이냐고 물어 봐요. 사랑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어요, 지식 가지고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어요? 지식은 하나되더라도 열매가 안 나와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열매가 나와요. 아들딸이 나온다구요. 아들딸이라는 자식이 나와요.

죽게 되면 도서관에 팔아먹고 말이에요…. 선문대학에 교수들이 쓰다 남은 책들 모으지 말라구요. 불사르라구요. 받지 말라구요. 윤박사! 쓰다 남은 찌꺼기들. 내가 다 사 줄게요. 이제 다 불살라 버리고 새로운 시대에 있어서의 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디오로 전부 다…. 학자들 책이 필요 없습니다. 내가 벌써 그것 계획하는 거예요. 유명한 학술 비디오 전부 다….

세계적 경제학자면 말이에요. 30시간의 강의면 30시간 다 강의를 시켜 가지고, 그걸 30시간의 10분의 1, 10시간으로 축소하고, 10시간을 또 3분의 1로 축소하고, 골자로 해 가지고 누구든지 혼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학자의 뭐 경제학이든 철학이든 전부 공부할 수 있는 거예요. 초등학교 졸업 수준이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뭐하려고 초등학교가 뭐 6학년? 왜 6년씩 해요? 중고등학교를 6년씩이나 해요. 돈 빨아먹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머리 좋은 사람은 6년이면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을 전부 다 내가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말한 대로 다 돼 갑니다. 그러니까 사는 것이 재미있고 일하는 게 재미있어요. 욕을 먹더라도 욕먹은 것보다 더 재미있으니까 그러면 된 거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그 결과가 세상 만사에 역사가 보관할 수 있는 박물관의 제1등석을 차지할 수 있으면 되는 거예요. 누구나 다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인간(人間)이 최귀(最貴)한 그 가치적 내용을 중심삼고 칭찬할 수 있고, 존경할 수 있고, 지나가는 초등학교 학생도 중고등학생도 '야, 그 분 참 훌륭한 분이다' 할 수 있고, 이렇게 역사를 통해 가지고 찬양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데 그런 일을 해야지 앉아 가지고 '퉷!' 침뱉는 거 나 싫습니다.

학자들이 여기 와서 보고 말이에요…. 세계대학연맹을 내가 만들었어요. 대학연맹의 총수가 여기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노벨상 수상자에게 오라면 온다구요. 물리학자가 오라면 온다구요. 세계적 인맥을 동원할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을 내가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비밀정보를 누구보다 내가 먼저 알아요. 저, 뭔가? 워싱턴에서 온 그 남자 나보다 잘 났다구요. 아이, 얘기하지 않았어요?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란 사람 말이에요. 풍채가 나보다 났지요? 왜 웃어요? 잘 났어요. 이런 잘난 사람은 [워싱턴 타임스] 사장 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야 서양 놈들 아무리 잘났다고 우쭐대더라도 말에서도 지고, 키로도 지고, 힘으로도 지고…. 보라구요. 얼마나 풍채가 좋은가 보라구. 빼고, 빼고, 빼고 이렇게 훈련시켜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 와서 반년도 안 돼 가지고 도망가려고 했어요, 도망가려고.

'야, 이 자식아! 워싱턴도 모르면서 도망가기는 어디를 도망가' 이래 가지고 한 1년 지나니까 신문사가 문제가 돼요. 맨 처음에는 '월드 앤 아이(World & I)' 중심삼아 가지고 하다가 신문사를 책임진 것도 죽겠는데, 텔레비전 회사를 인수해 가지고 그것까지 해라고 하니까 '아이고 죽겠다, 죽겠다, 죽겠다, 죽겠다, 죽겠다, 선생님 죽겠습니다.' 해 가지고 나중에는 '선생님이 죽으면 좋겠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못 살게 그러니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귀찮게 하면 손자들도 '할아버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작년만 해도 사흘 이내에 대회를 하나씩 안 한 날이 없어요. 세계적 대회예요. 그걸 하려니 죽을 지경이지. 다른 사람이 3년 걸려야 될 것을 3일에 하나씩 해요. 우리는 그런 챔피언 전문가라구요. 국제대회 같은 것도 1주일 전에 여자 세 명이 보따리 들고 나가고 나는 뒤따라 비행기 타고 가서는 전부 다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외교해 가지고 일사분란하게 다 처리할 수 있는 훈련을 시켜 놨어요.

나 교수님들을 세계대학연맹의 그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끌고 다닐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한번 시켜먹으려고 하니까 얼굴이 그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앉아 가지고 중같이 이러고…. (웃음) '회장님이 오겠다니 또 무슨 일을 하려고 그러나. 와서 또 뭘 해. 입을 벌려 가지고 또 나와, 죽기나 하지.' 이러면 안 된다구요.

춘하추동 계절이 다르다구요. 밤이 다르고 낮이 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춘하추동의 그 미녀가 생겨나는 거예요. (단상의 컵이 넘어지자) 아이구 이거, 그러니까 이러지, 이러지. 탕감받누만.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웃으심) 그러니까 내가 미안하더라도 그래 놓고 미안하다고 해야지, 이 컵이 좋아서 그랬는데…. (웃으심) 자, 졸지 말라고 정신차리라고 그러는 것 아니야, 이게. 그래서 내가 거기에 '에라 모르겠다.' 하는 거예요. (웃으심)

둘이 하나되어 존재하는 것이 우주의 공법(公法)

아 이것 그만두자구요. 우리 아줌마가 눈으로 신호한다구요. '애천!' 한번 해 봐요.「애천.」'애천'은, 하늘은 두 사람 이상이 하나된다면 하늘이란 말은 할 수 없다!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공식이라는 거예요. 남자가 여편네 앞에 하늘이라면 둘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되고, 부모가 자식을 대해서 하늘에 둘이 하나돼 가지고 말해야 돼요.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면 우주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구심력하고 원심력하고 이러면 도는 거예요. 여기에서 주는 힘까지 그러면 정착하는 거예요. 돌아가다 딱 맞아 서는 거예요. 뭐라고 하나요? 팽이. 팽이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상하관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면 하늘이 되는 거예요. 또 부부가 하나되면 하늘을 위하는 것이요, 자녀가, 형제가 하나되면 하늘이 돼요. 세 하늘이 합동했어요. 상하에 부자지 하늘, 부부의 하늘, 형제의 하늘이 합해 가지고 한 점에 정착해 가지고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사랑의 기틀이 되면 이것은 하나님도 여기 와서 살고 싶고, 하나님의 아들도 와서 살고 싶고 하나님의 남편, 하나님의 아내, 하나님의 아들딸도 와서 살고 싶은 거예요. 이건 영원히 망하질 않아요, 영원히.

자, 그렇기 때문에 자, 알겠어요? '애-천-!' 해 봐요!「애천.」그러면 둘이 하나되지 않고는 하늘을 모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광물세계도 분자를 보면 양이온 음이온, 플러스 마이너스로 둘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둘이 돼 있어요. 이건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동물세계도 숫놈 암놈 둘이 돼있어요.

그 다음에는 인간세계에도 수컷 암컷, 남자 여자 둘이 돼 있어요. 하나된 것은 무엇이든지 하늘의 물건이 됩니다. 하나만 되면 미물의 광물세계도 하나님의 물건이 되는 거예요. 식물도 그렇고, 동물도 그렇고, 인간도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다 둘이 하나되는데 눈도 둘이요, 다 둘이 하나돼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러면 뭐가 하나 못 돼 있느냐 하면 몸이 하나 못 돼 있습니다, 몸 마음이. 몸 마음이 하나 못 돼 있는 불합격품이니 하늘을 모실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게 중요한 훈시입니다. 세상에 누가 박사님들 모아 놓고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어요? 주일학교 학생도 아니고, 유치원 학생도 아니고….

보라구요. 박사님들 모아 놓고 어린애 취급해서 실례 고개를 넘어가도 유만부동으로 넘어가야지, 이렇게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 같이 배짱이 있고, 세계를 넘나들며 별의별 사정을 다 알고, 자기가 말한 말로써 지지도 않고 씨름을 해도 지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해도 당당하겠기 때문에 이러지, 그렇지 않으면 이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이건 실례는 실례지만. (웃음) 아, 여기가 실내(室內) 아니예요, 실내? (웃으심) 실례해서 실내돼 가지고 갈라지면 큰일나요. 실내가 통일돼야 되는데 둘이 되면 여기에 하늘이 오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공법이 그래요. 원칙이, 공법이 그래요. 공식이 뭐냐 하면, 이 우주는 반드시 둘이 하나 되어서 존속해야 되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하나 안 되면 아들딸 나와요? 남자 멋대로고, 여자 멋대로여 가지고 만나지 않으면 아들딸이 나와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돼요? 키스? 아 물어 보잖아요. 키스? 뭐 손잡고 악수하는 거예요? 아, 여기 사모님들 있는데, 어떻게 아들딸을 낳았어요? (웃음) 박물관에 가 가지고 유명한 여자 바라보고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궁둥이 만지며 아이구 좋다' 이러면서 백번 천번 만나도 그것 아기가 나와요? 그것 어떻게 해야 돼요?「하는 방법이 있잖아요?」난 몰라요. (웃으심)

그래서 그게 공식이에요. 그 공식적 사용법이 위에서부터 할 것이냐, 아래서부터 할 것이냐, 동으로부터 할 것이냐, 서로부터 할 것이냐, 전에서부터 할 것이냐, 후로부터 할 것이냐? 그것이 1, 2, 3, 4, 5, 6번 다 번호가 있는데 이게 틀리면 큰일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상적 남편은 어떻게 아내를 대해야 하는가? 내가 쇼를 한번 하면 좋겠구만. 그러면 여자들은 가정에 돌아가서 '문총재 가르침을 보게 되면 당신은 남자가 아니고, 전부 다 불합격자의 파괴분자이니 쓰레기통에도 못 들어갈 거야.' 하면서 싸움할 거라구요. 그거 있을 거 아니예요? 남자는 어떻게 여자를 대해야 된다는 거 말이에요. 그 여자라는 물건이, 동물이 요사스러운 물건이 아니예요? 그를 대하지 않으면 사랑의 세계를 몰라요.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진짜 여자! 바람 피우는 남자가 진짜 여자를 원한다면 도적놈이에요. 바람, 바람 피워 봤어요? (웃으심) 아, 이거 술 먹고 처음 만나 가지고 그런 농담도 하잖아요? '체구(體軀)가 크다고 그게 커?' 이거 서로 자랑하다가 '이 놈의 자식아, 만져보자' 발가벗고 그러다가 통하는 거예요. 남자는 이래서 좋다는 거예요. 여자는 울고불고 야단이 벌어지지.

일기를 쓸 때 '그 놈의 남자 영원히 망해라.'고 써 놓는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햐, 그거 문총재 멋지다. 난 그러지 못하는데, 외교무대에서 1등 외교관이 될 수 있는 교훈을 받아 기분이 좋다.' 해 가지고 평화롭게 잠 잘 수 있다구요. 여기 술잔 어디 갔나? (웃음) 술잔보다 더 맛있게 먹으면 그런 얘기해야지요, 더 재미있게, 맛있게.

확실히 알면 자신 있게 행동한다

그래서 눈도 왜 둘 됐느냐? 하늘을 사랑하기 위해서. 코가 왜 둘 됐느냐? 구멍 하나 꽝 뚫어놓으면 숨쉬는 거 마찬가지인데, 왜 이렇게 둘이 됐느냐? 하늘과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입도 왜 둘이 조화를 부리느냐? 하늘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 손도 왜 이렇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되기 위해서. 손발도 하나되기 위해서. 몸 마음도 하나돼야 하는데, 몸 마음은 하나 안 돼 있다구요. 이 전쟁을 말릴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손 못 대요. 타락한 인간을 하나님이 간섭하지 못했다구요. 둘이 갈라졌습니다.

이런 것을 전부 다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져요. 모르는 사람은 실천할 수 없습니다. 확실히 알면 자신 있게 행동해요. 100퍼센트 이상 자신 있게! 또 그 자신이 있고 확신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 되면 한번 해서 안 되면 두 번은 자동적이요, 세 번도, 네 번도, 열 번, 백 번도 자동적이에요. 그럴 수 있는 내용, 충만한 그 저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문총재가 그렇게 확실합니다. 그러니까 공인의 입장에서 대중을 대하는데 있어서 참소할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독사눈 해 가지고 저놈의 자식 때려잡겠다고 '우리 아들딸 갖다 팔아먹은 도적놈, 아들딸 도적질해 가는 문총재, 여편네 도적질해 가는 문총재.'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을 알게 되면 자기 여편네가 남편 안 따라가요. 이 교수님들도 진짜 여편네 버리고 날 따라 온다구요. 그래 얼마만큼인지 몰라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이 머저리들이 아니예요. 다 여러분보다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여기서 똑 버텨 가지고 보니까 '나 학장님인데….', 학장이 뭘 알아요? 뭘 알아요? 몸 마음 싸우는 것, 욕심이 더 많아요. 조그만 한 마디만 들으면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무시당했다면서 말이에요. 인격적으로 볼 때 뭐 기록에 남길 것이 없다구요. 본받을 게 없다구요. 오늘 갑자기 의형제 맺은 것 같이 해 가지고 구박을 줬다고 해서 뭐 불평해도 괜찮지요, 뭐.

문제가 그거예요. 하늘이 볼 때 둘이 하나돼 가지고…. 영원 존재는 하나가 아닙니다. 분자세계의 광물도 영원 존재, 식물도 그것 조화로 말미암아, 수수작용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역사성이 연결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여기서 이 마음에서 이런 전부 다 투쟁하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 될 거예요? 지옥이에요, 지옥. 파괴물이에요. 거기에 싸워야 되는 이 자체를 누가 해방해 줄 거예요? 하나님도 못해요.

이걸 왜 못하느냐?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로서 아담 해와를 길렀는데 말이에요, 중간에 바람 피워 가지고 떨어졌으니 그걸 하나님이 취해 갈 수 있어요? 완성·완결한 그런 자체를 상대로 할 처지인데도 불구하고 미완성한, 밤으로 말하면 8월, 9월 지나 찬서리 맞아 가지고 떨어져야 할 터인데 7월에 떨어지면 물만 나오기 때문에, 국물이 찍찍 나오는 걸 하나님이 먹지 않는다구요. 종지를 못 삼아요. 종지를 할 수 없는 자리를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뭐 이런 전부를 잘 알아야 돼요. 어떠한 사회, 어떤 누구가 질문하더라도 막히지 않아야 어떤 사회, 환경과 모든 처지가 다르더라도 그 환경 여건을 수습해 가지고 중앙의 중심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새로운 세계의 바다를 점령하려면

여러분, 일화 축구팀 알아요? 일화 축구팀이 8년만에 전부 다…. 월드컵 유치하는데 일화의 공이 얼마나 컸는지 알아요? 전부 다 월드컵 축구를 유치하게 됐다고 좋아하지만 레버런 문의 공이 있다는 얘기는 한마디도 안 해요, 도적놈의 새끼들. 들어 봤어요? 안 들어 봤다구. 내가 이 나라를 살릴 수 있고, 노태우가 내 말 들었으면 벌써 남북정상회의를 다 했을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이 내 말 들었으면 세계평화기금 수천억 원을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 만들었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요리했어요. 미국을 요리해야 돼요. 미국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야 돼요. 미국 대통령, 일본 수상, 독일 총리를 내가 만들게 되면 세계의 경제권을 좌우해 가지고, 세계 고차원의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은행 유통구조를 초국가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계획까지 지금 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의 그 제안이 유명합니다, 학계에.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아, 자기 주인되는 양반이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내가 이 학교의 주인 아니요? 당신들은 이 학교에서 심부름하는 사람들이지요, 뭐. 심부름하면서 주인을 몰라 가지고 자랑할 것이 뭐 있어요? 뭐 모르는 사람은 자랑하겠지만 내 앞에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자, 문제가 어디 있느냐? 세상 문제의 모든 외적인 세계의 상대적인 모든 여건을 다 갖추고 있는데, 문제의 기점이 누구냐? 알고 보니 이 원장님이야, 원장님. 이 학장님이야! 이 싸움, 몸 마음의 싸움을 밀릴 수 없습니다. 그 조제 방법을 내가 알아요. 그래 학장 버리고 나 따라 와서 노동자 노릇 할 거예요? 나 노동자 왕이 돼 있다구요. 새벽 5시에 낚싯대를 들고 나가 가지고 12시에 들어옵니다. 태풍이 불던 뭐든, 벼락이 치는 날에도 나가서 낚시를 했다구요. 누가 하지 못한 길을 걸어오는 거예요.

왜? 그 세계에 새로운 전통을 남겨야 새로운 세계의 바다를 점령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오게 되면 맨발 벗어요. 교주님이 뭐 그렇게 산다는 것은 생각도 못 해요. 왜? 세계적인 통일교회가 전반적인 세계를 움직일 때에는 맨발 벗어야 돼요. 맨발 벗고 그 돈을…. 1년에 1천5백만이 죽어가요. 형제야! 이들을 살려야 됩니다. 로마 교황청이고, 미국 대통령도, 일본의 누구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안 해요.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호텔도 갖고 있습니다. 호텔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수건을 수십 가지 알록달록한 별의별 것을 다 갖다 놓아요. 가서 쓰는 것은 요것밖에 안 써요. 그게 유명하다구요. 왜? 그 나머지 것은 필요 없다 그거예요. 3년만 이 세계가 이렇게 절약하게 되면 2천만 명을 해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하루에 준비해 안 된다구요. 수십 년 하고 있습니다.

한남동에 우리 집 있는데, 좋은 집이라고 서울에서 이름난 집이에요. 거기에서 살고 있지만 화장실 가서 소변 한번 보고 물 내리지 말라고 합니다. 매일 같이 우리 사모님하고 말이에요, 우리 사람이 사모님이 어디 있나? 선생님이, 때로는 선생님이라구요. '아이고 한번에 소변 내리지 왜 안 내려요?' 하는데, 세 번까지 싸라 그거예요. '두 번 그 물은 세계를 위해서 절약하자'는 것입니다. 나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어느 누가 선생님 앞에 조건을 걸고 참소할 사람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기 와 가지고 큰 놈, 작은 놈 할 것 없이…. 여기 있는 윤총장에게 '도적놈 같은 놈' 하더라도 '왜 이래요?' 반대를 못한다구요. 도적놈 노릇 많이 했지, 뭐. 나하고 비교하면 도적놈이에요. 미국에 아이 아르 에스(IRS;미국 국세청) 평이 있어요. 수십 억의 돈을 미국에다 썼지만 레버런 문은 한 푼도 자기를 위해서 쓴 것이 없어요. 굳게 믿어줘요. 그것 세계가 나를 믿어 줍니다.

한국도 그래요. 원수의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저렇게 수고하는데도 불구하고 6년 전부터 통일교회 부도난다는 소문난 것 듣고 알아 봤어요? 다 알겠구만. '선문대학도 팔아먹는다.' 남미에까지 그런 소문이 들려 오더라구요. 내 귀에까지 돌아 들어와 팔아먹겠다고 누가 했어요? 윤 총장? 그것 팔아먹는다고 하는 소문이 팔아먹자 됐을 거라구요.

그래 안기부도 몇 개월 못 간다고 통고했는데 7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내가 할 것은 다 했어요. 선문대학도 짓고 브리지포트 대학도 인수하고 세계적인 개척을 돈 없이 다했습니다. 그것 잘난 사람이예요, 못난 사람이예요?「잘난 사람입니다.」그래, 형님 닮으라고 이 녀석아.「형님, 감사합니다.」(웃음) 그래, 닮으라는 거야. 자, 자, 자, 자…. (박수)

하나님의 출발지와 사탄의 근거지

문제는 뭐냐 하면 '애천'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하나된 환경을 갖지 않고는 말을 못한다! 문총재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섰느냐? 내가 개척한 사람이에요. 사탄이의 근거지가 어디로 돼 있고 하나님의 출발지가 어디인지 알아요.

여기 통일교회 여자 가운데 문총재를 유인하려고 마음먹지 않은 사람 이 어디 있어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간나들, 별의별 자들이 다 있다구요. 내가 쇠(열쇠)를 두 개, 세 개까지 채우고 잤어요. 쇠 하나 해 놓으면 열고 들어오거든. (웃으심) 그런 사정을 몰라요. 이래 가지고 여자들이 바람이 나 가지고…. 문총재가 이렇게 되니까 영계에, 이 인류에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역사 이래에 처음 봄바람이 불어 와요.

자, 교수님 이름이, 성이 뭐요?「강.」미스터 강?「예」강 학장님의 여편네가 있다구요. 그 여편네가 한 달에 한 번씩 음부가 이렇게 부푸는 것 봤어? 아, 물어 보잖나 말이에요. 남자들끼리 뭐 부끄러울 게 뭐 있어? 부푸는 것 봤나, 못 봤나 말이에요. 쓸어 보면 다 알 것 아니예요? 못 봤어요? 그게 사고예요.

동물들도 사랑의 때가 오게 되면 말이에요, 음부가 부풀어 오기 때문에 냄새 맡고 암놈이 숫놈을 알아요. 이게 그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돼서 첫사랑이 맺어지면 부부는 영원히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이 힘줄이 녹아나도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 사랑했다면 남자는 그런 여자를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특별한 고기압이 '휙' 통하는 거예요. 이것 100볼트 전압 통하는 사람인데 몇만 볼트가 '퀴익-' 해서 몸 마음이 하나로 통일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앉아 가지고 천하를 다 내다보는 거예요. 하늘을 다 볼 수 있고, 세상만사 내가 살 수 있는 일생의 모든 걸 배우지 않고 다 무불능통이에요. 나 배워 가지고 내가 교주된 것 아닙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뭐 하려고 하겠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불합격품이라는 것만은 틀림없다고 생각해라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몸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이걸 통일하는 교육을 선문대학은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40일 수련부터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그 다음에는 특별기도, 산중 기도 들어가 가지고 1주일, 2주일, 3주일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이 껍데기를 벗어야 돼요. 통하는 거예요. 학·박사가 문제예요? 학·박사 돼 가지고는 천년 만년 도를 닦지 못해요. 문총재가 지도하는 그 세계는 곧장 들어가요.

구미가 동해요? 구미가 동해요? 그것 심각한 얼굴 하지말고, 동생 하겠다고 해 가지고 뭐 심각하면 되겠어요? 이 다음에 전부 다 '형님, 아이고 회장님! 동생이 술 먹고 싶소'. 그래 먹고 싶거든 와라. 내가 술을 퍼 먹여 줄게. 입 벌려 가지고 그냥 흘러 내려가게 몇 다스라도 사줄게. 나 그런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약속하게 되면 지키는 데 여러분도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학교에 약속 판도의 기반의 실적을 가지고 살 줄 알아라 그거예요.

통일적 기반, 그래서 선생과 학생이 하나되면 학교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잘났다는 교수에게 충고하는 거예요. 나 이러한 학생이 됐다 이거예요. 교수님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 학생들을 더 사랑할 수 있겠느냐, 물어보라구요. 이런 교수 열두 사람 만들면 이 학교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 열두 사람 됐으면, 대표적인 사람은 이 학교를 전수 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내가 기르려고 해요.

어때요? 그것 문총재 생각이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이예요, 이 쌍것들아! 쌍것이 쌍이 돼라 그거예요, 이 쌍것들아. 그렇기 때문에 욕도 쌍이에요. 쌍놈의 새끼, 그것이 욕할 수 있는 표준인데, '이 자식아, 너 쌍놈의 새끼가' 이것도 쌍이 못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쌍!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쌍놈의 자식들아!' 하면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아이, 물어 보잖아요?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은 하늘을 모시고 쌍이 없으면 안 된다는데, '쌍놈의 새끼' 하는 건 쌍이 되어서 잘 되라는 말이 된다는 거예요. 그게 나쁜 말이에요, 좋은 말이에요? 당당히 좋은 말입니다.

이렇게 교육이란 게 이런 권위가 있습니다. 말이 맞지 쌍쌍제도를 원해요? 외톨이를 뭐라 그러나요? 외톨이, 외톨이를 뭐라 그래요? 그걸 뭐라 그래요? 그건 말도 없다구요. 쌍쌍을 다 좋아하지 혼자는 필요하지 않아요. 요, 수녀님! 쌍쌍이 필요해요. 영계 가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 절개 지키는 벽이 수천만년 걸려야 돼요.

통일천하를 위해 영계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돼

내가 영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 아니요? 훤하게 알기 때문에 지금 이 놀음 해먹고 살잖아요. 로마 교황도 못하고 예수님도 그 세계를 몰랐어요. 나를 만나면 전부 다 부모님으로 모시지요? '이런 걸 왜 못했느냐'고 하면, '내가 몰랐습니다. 선생님의 제자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공자고 무슨 자고 말이에요.

통일천하 하기 위해서는 영계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의 조상으로부터 '문총재 이단자, 반역자!' 해요.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그렇다. 내다 버려라.' 한다는 거예요. 탕감원칙이 그래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부정했으니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조건적으로. 부정하는 자리에서 긍정해 가지고 내 하나님으로 돌이켜야 되고, 내 천국으로 돌이켜 가지고 하나님의 어인을 받아야 돼요.

이래 놓고 하나님이 여기에서 같이 서서 참소하다가 나중에는 전부 다…. 선생님 성격이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보고 맙니다. 죽기 전에는 후퇴를 하지 않아요. 이 원리가 어떻다는 걸 내가 확실히 잘 알기 때문에 자신만만하기 때문에 들이대는 거예요. 뭐 예수니 공자니 그런 세계를 알게 뭐야. '와, 내가 배운 건 이런 건데….' 뭐 자기들이 가르친 교리에는 없다고 부정적 사실을 질문하는 거예요. 아니라 이거예요! 43일 동안 영계 전체에 대해서 투쟁역사를 했다구요.

자, 그러니 최후에는 뭐냐 하면 40일째는 하나님까지도 '레버런 문, 이 놈의 자식아. 왜 이 천상세계 와서 평온한 하늘세계 영계를 혼란시키는 거야, 이 놈의 도적놈의 새끼야.' 하는 거예요. 모두들 '와!' 했어요. 그렇다고 내 후퇴 안 했어요. '당신이 뭐요. 하나님이라는 작자가 왜 타락시켰어요?' 물어 보는 거예요. '왜 타락을 시켰어요, 하나님이. 왜 만들었어요?' 한 거예요. 사랑 때문이 아니냐 이거예요. '사랑이 뭐요? 하나님도 남자요, 여자요? 당신 남자형이지요?' '그렇다' 그러면 '남자, 하나님 생식기 있어요, 없어요?' 하면 뭐라 그러겠어요?

물어봐요. '하나님이 생식기가 있소, 없소?' 할 때 남자라고 한다면 생식기 있다고 하겠어요, 없다고 하겠어요? 있다고 하면 '그거 써 봤어요? 뭘 하려고 생겼소?' 이러는 거예요. 꼼짝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상대 때문에 생겼다.' 하면 '상대가 어디 있소? 해와를 하나님의 체를 쓴 부인으로 대하기 위한 것이 원칙이 아니요?' 하는 거예요. '그렇소, 안 그렇소?' 아무리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확실하게 대답해야 합니다.

그래서 종족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담 해와는 한 몸이에요.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부부가 결혼해서 하나되게 되면 요 가운데에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종적인 아버지, 횡적인 아버지 두 주인의 피를 받아야 합니다. 영적인 피, 육적인 피가 있으니, 마음이 영적인 피를 못 받았습니다. 이게 타락이에요. 그러니까 몸뚱이의 지배를 받고 살아요. 암만 해야 몸뚱이의 지배를 받고 사는 거예요. 큰 소리 마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필요한 거예요. 축복을 다시 받아야 돼요.

'애천', 알겠어요? 이게 사랑(愛)이라는 게 문제라구요. 셋이 하나됐다 이거예요. 셋이 하나돼 가지고 받아야 돼요. 사람은 체(體)가 있고, 마음이 있고, 영이 있어요. 셋이 받들고 가라 이거예요. 그래서 '편안할 안(安)' 자지요? 편안한 마음을 엮어가야 되는 거예요. 사랑이 이렇게 돼요, 사랑이. 재미있다구요.

자, 알싸, 모를싸? 두 마음 가진 간나 자식들은 망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이 가라사대 지옥 가는 거예요. 결혼한 첫날밤에 아내가 될 사람이 '당신 절대적으로 날 사랑하겠습니까?' 하는 그건 뭐예요? 한 마음 가지고 영원히 사랑할 수 있겠느냐는 말이 아니예요? 절대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유일, 절대, 불변이라는 것은 절대적과 유일적인 자리에서는 변하고 마는 거예요. 그건 불변, 영원한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에 있어서 절대 유일성, 불변성, 영원성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영원성의 그 상대적인 존재가 누구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상대자예요.

우주의 존속원칙

하나님의 상대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것 처음 듣지요? 보라구요. 여러분 말이에요, 사랑 있고, 생명 있고, 혈통 있고, 양심 있습니다. 그것 봤어요? 만져 봤어요? 보지도 못한 사랑, 만질 수 없는 사랑을 왜 좋아해요? 그것 왜 보질 못하고 왜 느끼질 못하고 만지질 못해요? 여러분 1입방미터에 공기 1기압의 힘이 누르고 있습니다. 이게 뭐 밸런스가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못 느껴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코 숨쉬는 것을 느껴 봐요? 눈 깜박거리는 걸 하루 3시간만 세어 보라구요. 다 잊어 버려요. 암만 정신차려도 3시간 못 가서 잊어 버려요. 세다 말고 잊어 버려요. 느낄 수 없습니다. 왜? 하나돼 있기 때문에. 밸런스,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여기 학장님 왼손을 대보라구요. 여기에 꽉 대라구요. 청진기로 심장 고동소리를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인데, 하루에 몇 번 소리 들어 봤어요? 들어 봤나 말이에요. 바쁠 때는 한 달, 두 달 전부 다 느끼지도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하나 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걸 느꼈다간 큰일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한 자만 내려가게 되면 비료공장 있는 것 알아요? 비료공장, 하루에 세 번씩 밥 먹는 것이 비료공장에 공급하는 원료, 소스(source;재료)를 공급하는 시간이에요. 그거 생각하고 있으면 얼마나 기가 차요. 이 아래 그런 공장 있는데, 거기에 비료공장 원자재를 공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낀다면 숟가락 젓가락이 입에 들어가겠어요? 그걸 알면서도 느끼려고 해도 안 느껴져요. 왜? 하나돼 있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완전히 하나돼 있으면 못 느껴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말이에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다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하나가 돼 있습니다. 뭐 밸런스가 돼 있으니 있더라도 못 느껴요.

그러나 이런 존재여서 못 느끼지만 남자 앞에 여자가 나타나고, 여자 앞에 남자가 나타나게 되면 '팡' 근본부터 끓기 시작하는 거예요. 근본을 움직여요. 이게 천지의 조화의 창조의 원칙이에요. 상대가 나타나면 전부 다 상대를 맞이해야 되고, 화답해 줘야 되게끔 돼 있기 때문에 자동적인 발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슴이 뭐 울렁울렁하고 가슴이 뛰고 그러지요?

그것 총각 때 그런 것 느껴 봤어요? 그것 왜 그래요? 여자 뭐, 동네에 여자들 많은데, 뭐 그렇다고 해서 그래! 사랑이 발동해서 상대적 감을 느끼면 근본적으로 이 우주는 환영하게 돼 있습니다.

자, 이런 논리적 원칙을 두고 볼 때에 하나님도 사랑 갖고 있고, 생명 갖고 있고, 혈통 갖고 있고, 양심 갖고 있는데 하나님도 혼자 못 느낀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나 아담 해와가 결혼이 그거예요. 아담도 반 쪼가리요, 해와도 반쪼가리예요. 남자의 세계로 볼 때에, 내가 통일천하를 해야 할 텐데…. 이 지구를 보게 되면 다 우현이면 우현의 자리에 남자가 있고, 좌현에 여자가 있으면 말이에요, 남자는 동쪽을 상징하고 여자는 서쪽을 상징하는데, 여자는 햇빛을 받아 가지고 대등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결혼만 하게 되면 아무리 못난 여자라도, 서쪽에 있는 소똥이라도 태양이 올라오면 대등한 빛을 맞이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겁니다. 사랑은 대등한 평균수준을 맞출 수 있어요.

이것이 우주의 존속원칙이에요. 생겨나게 된 근본원칙이라구요. 종적 앞에는 수평 90도, 직단 거리예요, 직단 거리. 참사랑은 직단 거리를 통합니다. 91도도 직단 거리가 아니예요. 89도도 직단 거리가 아니고, 오로지 90도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이 그렇고, 인간의 참사랑도 90도, 90도를 가집니다. 전부 다 이퀄(equal;같음)이에요. 여기에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이 자리에 정착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도 가정을 필요로 하고 자식도 이 중심 원점, 아내도 이것 중심 원점, 거기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있고, 처자의 사랑이 있고, 형제의 사랑이 엉클어져 있다구요. 엉클어져 있는 그것이 상대적인 하나님, 부모, 자식의 모든 동기적인 역사가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횡적 기준에서 수평이 되거든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이 오는 거예요. 와 가지고 짝 하게 되면 종적인 하늘과 횡적인 땅이 합해 가지고 천지합덕이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람 아래 하나돼 가지고 머문다 이거예요. 화합되는 합이에요. 합덕이에요.

두 사람 말고 10사람 중심삼고, 14사람 중심삼고, 14사람 대표해서 한 마음이다. 쌍쌍이 합한 그런 전체가 맞아떨어진 것이 하나되는 데는 그 쌍쌍 전체가 합한 비례적인 가치적 주체로서 하늘은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하는 하나님

이제 박사님 돌아가게 되면 여편네한테 지금까지 제멋대로 했으면 회개해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결혼 그날까지 하나되어 하나님을 모시지 못한 그 죄,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늘을 알지 못하는 아들딸을 낳은 죄, 회개해야 돼요. 그냥 흘러갈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거쳐 온 생애는 자기가 책임져야 합니다.

자 이렇기 때문에 하늘을 아는 것이 아니예요. 하늘을 사랑하자는 거예요, 애천,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하늘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뭐가 필요해요?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요.

그것 부잣집 주인이란 건 많은 아들딸 식솔을 거느리고 싶은 거예요. 세계 일등의 역사를 대표한 부자님이 하나님인데 세계의 만민, 우리 조상들까지 데려다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아들딸로 치리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았으면, 하나님이 제일 원하신 것은 '만민을 한 품에 품고 한 자리에서 자고, 한 자리에서 살고, 전부 같은 자리에서 만세를 불러주고 영원 만년 전부 다 우리 부모 영영 만세하소서' 할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나와 더불어 영원히 같이하자' 그래 가지고 품고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한 시간을 지금까지 인류는 잃어버린 이후에 못 찾았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애천', 그 다음에 뭐예요?「애인.」'애인'이 뭐예요?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에 대해 알았어요. 그 원칙에 있어서의 사람들이 하나 못 되어 있으니 하나될 수 있게 만들어 주자 이거예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우리의 건학사상이 얼마나 멋져요, 안 멋져요? 어때요? 멋져요, 안 멋져요? 이런 자리에 와서 교육했다는 사실이 잘된 일이에요, 못 된 일이에요?「잘된 일입니다.」지금까지 좋게 생각하지 않지 않았어? (웃음) 이제부터 좋게 생각해야 돼요.

자 '애인'.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사람이 하나되고, 나라를 가지고 영원히 하늘을 모시고 인류를 품고 살던 그 나라는 둘이 하나 된 가정기반 위에 서는 겁니다. 상하 하나, 좌우 하나, 하늘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기반이 서는 것이 나라예요. 혼자의 기반에는 못 서는 거예요. 가정이 평화한 기반을 닦으려면 가정 하나 뿐이요, 종족·민족, 큰 기반을 화합·통일시킬 수 있는 기반을 나를 통해서 확대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모시겠다고 할 때에 충신의 혈족이, 일족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나라가 번창하는 나라가 되면 개인을 원하는 것이 아니예요. 충신 족속을 원해야지, 일족을 원해야 돼요.

자, 그런 집에, 그런 나라에 사는 사람 불행하겠어요? 전부 다 고맙고 감사하고, 하늘도 감사하고 사람도 감사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성경 요한복음 3장 16절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이건 기독교 사람만 알아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어요. 이처럼 어떻게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이처럼 사랑하사', 사랑하는데는 독생자, 하나밖에 없는 아들 독생자를 보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독생자를 주셨으니 그 독생자를 믿기만 해도, 하나된다는 조건도 아니예요. 하나되어야 할 그 원칙인데 믿기만 해도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으니 이 이상 복이 어디 있어요?

오늘날 기독교 저 장로교가 '장로교파가 아닌 통일교회는 이단이다.' 하고 야단인데, 아이고 얼마나 도적놈의 새끼예요. 산골짜기 멧돼지도 말이에요. 멧돼지는 도토리만 파먹지 다른 건 안 파먹어요. 그런데 이건 '세상은 내 것이고, 통일교회는 이단이다, 물러가라.'고 하고 있으니 세상에! 그런 기독교를 내가 살리려고 40년 동안 고생하고 있잖아요. 어느 노회, 어느 종교단체에 예산 편성을 내가 다 해 주고 있습니다. 이단이라고 하는데….

자, 그러면 하나님 편에서 볼 때에 화평케 하겠다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지, 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가르침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큰 소리를 하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길을 가는 사람은 번창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싫어하면 떨어져 내려가기 때문에 그들의 학교나 그들의 바라는 모든 전부가 추풍 낙엽같이 떨어져요.

통일교회는 가을이 되어서 잎은 떨어지더라도 열매를 맺어요, 열매. 가을 절기에 많은 잎이 떨어지는 현상은 있었지만 만민이 품고 싸 가지고 가서 씨를 만들 수 있는 열매를 이 땅 위에 남겼기 때문에 그 열매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니 통일교회 문선생은, 통일교회 울타리는 점점 좁아질지어다, 넓어질지어다! 어떤 거예요? 넓어질지어다, 좁아질지어다?「넓어질지어다.」좁아질지어다!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상대적으로 '넓어질지어다! 이 놈 문총재.'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말하는 사람도 신이 나고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러고 있으면 기분 좋을 게 뭐예요? 세상에 초등학교 아이들도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말하면 '선생님 잘합니다.' 하고 박수라고 하고 말이에요, '야! 나 오늘 선생님으로부터 기쁜 말씀 들었다.'고 좋아하는데, 아시겠어요?

애천·애인·애국의 건학정신을 가진 것을 자랑해야

시간 나면 뭐 하루종일 몇 시간이고 몇 날이고 말할 수 있는 말이 있지만 이 만큼 해서, 여러분이 의형제를 맺었다가 조금만 더하면 매 맞아 가지고 허리 부러질 수 있는 일들이 생기겠으니까 경고하기 전에 그만두는 것이 이익이라 생각하는데 어때요?

자, 나도 바빠요. 갈 시간이 바쁘다구요. 자, 이만해도 아시겠어요? 애천!「애천.」심신 통일해라 그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 여편네를 팔아서라도, 자식을 팔아서라도, 재산을 팔아서라도 수양을 하고 하고 또 해야 하는 거예요. 이것 하는데 절대적인 노력을 하지 않고 절대적으로 하나 만들기 전에는 하늘과 상관관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여편네를 사랑하는 것은 결혼했기 때문에, 결혼한 목적은 뭐예요? 동서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반쪼가리예요, 반쪼가리예요. 이 둘이 하나돼야 됩니다. 완전히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하나돼 가지고 뭐 하느냐, 결혼해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하면,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수평, 수평이 벌어지면 수직은 어디나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어디나 자유예요. 수평세계, 여러분의 몸 마음이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남자 여자의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차원 높은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차원 한 단계 높여 이러면 하나님이 여기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결혼하면 여자 반쪼가리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반쪼가리와 반쪼가리가 완전히 하나돼 완전 쪼가리라는 말은 없지요? 완전 쪼가리가 돼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는 그것도 그래요. 지상에서 땅의 절반이 완전 전체를 대표한 주체인 하나님을 중심으로 이렇게도 돌고, 저렇게도 돌아 어디든지 멎게 되면 90도가 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 우주는 완전 원형을 갖추고 있습니다. 왜? 어디든 운동하려면 90도를 가지고 운동해요, 축을 가지고. 이게 이렇게 하더라도 여기도 90도이고, 어디를 가더라도 90도일 때, 이 표면적 세계가 불평을 안 해요. 통일적인 완성적 가치성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높은 자리에 있으나 낮은 자리에 있으나 다 행복합니다. 한번 생각해 봐요. 머리가 나쁘리 않기 때문에 학장 자리에까지 올라 왔을 텐데, 외교 수단이 있어 가지고 올라 왔다면 그건 내가 때려잡으라고 그래요.

회장님이 와서 시간 많이 보내게 해서 미안합니다. 젊은 놈들, 알겠어요?「예.」(웃음) 젊은 놈들은 '젊은 놈들' 이렇게 해놓아야 정신 바짝 차려요. 젊은 뭐 학생들은, 학생이 무슨 학생이에요, 젊은 놈이지.

'애천!'「애천.」'애천' 할 때는 눈을 둘 찾으라구요. 손을 이렇게 잡고 '애천', 전부 통일됐다 그거예요. 눈도 통일, 코도 통일, 입도 통일, 귀도 통일, 마음도 통일, 내 행동도 통일, 꽉 찼다 이거예요. 발까지 통일하자 이랬으니 하나님은 나에게 와야 된다는 거예요. 횡적으로 통일됐으니 하나님이 와야 되는 거예요.

강력한 우주를 지배하는 주체적인 하나님이 내게 임재함으로 말미암아 내 양심은 어느 누구에게 치우치지 않고 지도하고 나오고, 이 몸뚱이의 환경여건을 지배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것이다! 사랑에는 무한한 힘이 게재돼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런 주인 되기를 바라면서 '애천, 애인, 애국'이라는 건학정신을 가진 것을 자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사람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회장님, 총재님 말씀을 끝내려 합니다. (박수).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신문을 발행하는 데는 여기 한국에 있는 10대 신문사를 절대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 때도 훈시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절대 기성 신문을 따라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문이라는 것은 국가적 기반에서 공인된 입장에서 국가, 주권에 영향을 미치는 그런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차제에 새로 나온 신문이 기성신문을 따라 가서는 아무리 공기를 바꾸는 기사를 쓰더라도 관심을 못 받는 것입니다.

기독교 사상을 끌고 나가야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 같은 경우는 정치 신문입니다. 정치면을 제일로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인사이트]라는 비밀을 폭로하는 잡지를 만들었으면 둘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상원의원도 성경의 시비의 조건을 중심삼고 점수를 매기고, 전부 다 몇 점이라고 들이까는 것입니다.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이라든가 킹 목사 암살, 케네디가(家)의 로버트 케네디 암살이라든가 이런 전부가 비밀에 싸여 가지고 흘러 가 버렸는데, 이걸 폭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우리가 하겠다면 그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 [워싱턴 타임스]가 갖춘 기준은 세계 언론계에 첨단이에요, 첨단. 첨단으로 올라왔어요. 명실공히 보수세계의 제1신문이 됐습니다. 이제는 미국 자체에서나 언론계,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스]나 [워싱턴 타임스]가 보수세계의 왕초라는 것을 다 인정하는 거예요.

인터넷을 중심삼고 보수세계의 인터넷 신문, 세계신문으로서 이것이 보수세계의 결속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명실공히 보수세계를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보수세계는 기독교 사상의 연장이에요. 기독교 사상을 끌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사상을 끌고 나간다는 것이 교파적인 기준이 아니예요. 근본적인 면에서 구교나 신교나 다같이 끌고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학계나 아는 사람은 모두 통일교회가 아니면 다 망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끌고 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 언론계가 백 퍼센트 포괄해 가지고 방향만 전환하게 되면 얼마든지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라는 것이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예요. 2천년대까지, 2천년대까지 해 가지고 세계의 방향을 결정해 나가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에 이걸 서두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 혁명기에 들어왔다는 전제를 두고 이 일을 누가 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결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주동문이만 해도 [워싱턴 타임스]를 현재의 입장을 그냥 끌고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저 법적인 어려운 환경에서 고소 문제만 벌어지면…. 고소 전문 국가가 미국입니다. 이렇게 해도 고소하고, 저렇게 해도 고소하는 거예요. 별의별 변호사들이 있어서 전문 분야에서 한 가닥의 해설 방법을 중심삼고 뜯어먹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먹고살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언론기관을 중심삼은 배후의 그 모든 사람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 별의별 조건 없이 고소하는 거예요. 고소해서 골탕먹이려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 그런 환경에서 이런 기반을 닦았으니, 이제는 '싸웠다가는, 부딪쳤다가는 진다!' 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것이 말만이 아닙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이 그럴 수 있다는 말을 할 때는 정말 그런 거예요. 이 사람은 얼마나 법을 무서워하는지 몰라요. 내가 놀랬어요. 그저 요만한 것도 안 걸리려고 합니다. 걸렸으면 어때? 한 발 다시 끌어 버리면 되는 건데.

완전무결을 원하는 이런 사람은 앉을 자리가 없어요. 쪽 빼고 그저 제비새끼 같이 요렇게 안팎을 털면서 사는 사람은 세상에 앉을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먼지 하나도 안 묻히려니 말이에요, 안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뭐 어수룩한 입장에서 법을 다 알면서도 얼마나 모험을 많이 했어요? 넘어가라 이거예요. 넘어 갔다오면 된다는 것입니다. 변명할 할 수 있어요. 왜 넘어갔느냐고 하면 죽을 사람이 있으니 살려주기 위해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런 방식으로서 들락날락하면서….

자, 그러니까 이제는 어차피 누가 안 듣더라도 내가 방망이질해서 때려 몰게 돼 있어요. 여러분은 이 전환시기, 섭리적 때에 대해서 몰라요. 여기, 주사장이 아무리 잘 안다고 해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신문을 안 봐요. 신문 보면 전부 다 반대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봤으면 그걸 지적해 주고, 해설해야 될 입장에 서야 되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신문을 안 본다는 것입니다.

신문을 안 보지만 내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내가 가게 되면 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 년 동안 이 사람은 죽지 못해서 살았어요. 사흘에 한 번씩 대회를 하는 거예요. 세계적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뭐 죽을 고생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의 의의

작년에 한 것이 뭐냐 하면, 총탕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섭리사로 볼 때,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안 하면 영계와 연결될 수 없습니다.

개인적 복귀시대, 개인에게 붙었으면 이 영계는 이것이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되면 이것이 이렇게 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종족적 연결로 이렇게 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그 평면적 기준을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전부다 와 붙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 하나된 그 기반이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에 허락된 자유 해방권입니다.

자유 해방권이라는 것이 무엇을, 누구를 중심삼은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와서 간섭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갈라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간섭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갈라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동안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나가 가지고 8단계의 고개를 다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세계에 핍박 안 하는 나라가 없는 가운데 다 넘어섰다는 거예요.

하늘땅에 사탄이 게재해 가지고 조건 붙일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이 영계와 육계가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 8단계를 다 넘어서 가지고 탕감해소 선포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포를 할 때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탄 앞에, 인류 앞에, 복귀섭리의 원리원칙 앞에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하나님이 전부 다 연결지어 가지고 지상과 영계의 연결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영계는 지금 천사장권 내의 후손으로 다 가 있기 때문에 상대 이념을 허락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형태가 없습니다. 자기의 영적기준에 맞게 전부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러한 조치를 함으로 말미암아….

360만쌍 결혼, 이것은 소생, 장성, 완성의 완성입니다. 3만쌍에서부터 36만쌍을 거쳐 완성 단계에 이른 것입니다. 이것을 수위로 말하면, 물이 여섯 시간 들어와 가지고 열두 시간에 한 번씩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섯 시간 먼저 들어온 물이나 여섯 시간 후에 들어온 물이나 같은 수위에 서는 것입니다. 먼저 들어오는 것을 밀고 들어오면 도리어 새로 들어오는 것이 앞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평준화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네가 옳고 내가 그르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울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평준화 시대가 되었으니 일률적으로 전부 다 축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들어 왔다구요. 그래서 360만쌍만 넘어가면 돼요. 완전히 넘어가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감사해야 할 것이 뭐냐? 여러분이 환경적인 여건을 보라구요. 지금 전세계적으로 가정문제, 가정파탄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청소년 윤락이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비롯된 문제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입니다. 청소년의 윤락 문제, 아담 가정이 파탄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추방당한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추방되어 가지고 이것이 타락권 내에서 전부 다 연장된 것입니다. 타락권이 인류까지 확장된 거예요. 그래, 이 모든 인류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기 위해서 종교를 세운 거예요. 종교는 서자의 종교로부터 양자의 종교,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직계 자녀, 실체 적자로, 그 다음엔 어머니로, 그 다음엔 아버지 종교 형태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적인 출발이지만 크지 않아요. 그런 위에서 부모가, 어머니가 나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한국 사회에서 에덴 복귀라는 걸 중심삼고 여성들의 복귀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 여기 정수원 할머니의 성주교를 중심삼고 복중교, 새예수교까지 나오는 거예요. 그 전통이 기독교와 화합하지 못하고 이단으로 취급받아 가지고 전부 다 흘러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흘러가 버렸기 때문에 흘러 가버린 그 모든 전통을 다시 찾아 세워야 되기 때문에 내가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자도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구약 복귀 역사의 박동희라든가, 신약 복귀 역사의 김백문이라든가, 이런 걸 전부 다 연결지어 가지고 어머니한테 연결되고, 아버님한테 연결되어 가지고 이게 하나되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책임

그리고 지금까지 준비했던 에덴 복귀의 여자를 대표하고 남자를 대표한 것이 여기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기성교회 세력 기반 이상이 되기를 바랐던 것이 하나님 뜻입니다. 이것이 기성교회 이상 됐던 때가 언제냐 하면 해방 직후입니다.

그 때, 이런 신령한 패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에덴 복귀파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뭉쳐야 할 텐데, 거기에 5퍼센트가 남아 있어요.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차제에 선생님은 이북에서 남한에 사람을 보내 가지고 전부 방문시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한에 와서는 이것을 연결하기 위해서 여기, 강현실이 같은 사람을 방문시킨 것입니다.

이건 하늘의 직접적인 섭리적 명을 받아 가지고 방문시키는 것입니다. 나는 나로서의 책임을 한 것입니다. 사실을 전파하고, 통고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이 지나가는 손님 취급을 해 가지고 맞지 않았다는 사실은 지금까지 단체 구성과 그 과정에 되어진 실정을 완전히 깨뜨려 버린 것입니다.

박장로, 나장로…. 나장로 집단에 갔을 때, 누구 누구 갔어요? 어머니는 모르겠구만. 쫓겨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쫓겨나고…. 박장로는 내가 사람을 보내 가지고 전도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 문제니 뭐니, 원리 말씀을 듣고 도적질해 간 것입니다. 그래, 다 깨져나가 버렸어요.

지금 신령단체로서 남은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남아질 수 있는 것은 뭐냐? 끝날에 레버런 문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은 뭐냐? 세계 섭리권을 중심삼고 민주세계니 공산세계니 전부 다 몰락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몰락하는 거예요. 종교도 전부 다 몰락하고 남는 건 나밖에 없어요. 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까지도, 청소년까지도 다 몰락하는 것입니다. 다 몰락해요. 그럼 몰락하는 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할 때, 하나님도 책임 못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질 수 있으면 아담 해와 추방을 안 하지요.

사탄도 책임 못 집니다. 사탄은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면 책임을 누가 하느냐 하면 참부모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다 손 댈 수 있는 최후의 저변까지 내려왔어요. 참부모가 이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는 이걸 세계적 판도로서 묶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남·북미, 세계적인 대표들을 묶는 것입니다. 이들이 세계적인 가인 아벨이에요. 앵글로색슨 민족하고 라틴 문명의 구라파로부터 로마 기독교 문화권의 현대시대를 창건한 원조들이에요. 조상들이라는 것입니다. 이 둘이 지금까지 원수 되어 가지고 싸우는데 이걸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가인 아벨에서 복귀역사에 있어서 재창조 역사의 원리적 공식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의 힘을 업고 남미에 가서 일년 반 동안, 18개월 동안에, 2년 이내에 이걸 전부 다 맞추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걸 누구한테 상담해서는 안 돼요. 그건 어머니도 모르고 누구도 몰라요. 이것은 그냥 명령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고개를 넘겼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우리가 갈 길

그럼 이제 우리가 갈 길은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는데 일본나라, 한 나라가 필요 없어요. 나라를 찾는 데는 초국가적 기준에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러려면 유엔(UN)을 배경으로 한 나라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엔이 말을 안 들으니까 도서국가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아벨적 유엔이고, 그 다음엔 반도국가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육대주 국가연합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기서 지금 내가 유엔에 손을 대는 거예요. 그래, 유엔 사무총장이 가나의 누구예요?「코피아난입니다.」대통령 한 사람이에요?「아닙니다. 코피아난이라고 외무부 장관입니다.」하여튼 가나 사람, 흑인이 유엔의 사무총장이 됐는데 [워싱턴 타임스]의 신세를 지고, 우리말을 잘 들을 사람이 됐어요. 이제 언론 기관만 딱 서면 이건 세계 어느 국가든지 우리말 듣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부모의 날 설정과 더불어 그런 조건을 거는 것입니다. 이제 가정문제라든가 청소년의 윤락 문제 해결적인 기준, 대안을 가지고 있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은 유엔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향을 중심삼고 '세계인을 새로 살리자!' 이렇게 제안하는 것입니다.

제안하면서 무엇을 할 것이냐? 유엔은 몸뚱이의 결실, 정치적 결실체예요. 사람이 몸뚱이만 있으면 돼요? 마음이 있어야 되는데, 이 마음적 기준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래, 이상적 가정 기준은 뭐냐 하면 탕감복귀 원칙에 따라 참된 어머니, 참된 아들딸을 찾는 것입니다. 이걸 에덴에서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으로 보면 해와 때문에 참된 아들딸, 참된 어머니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본연의 완성할 아담은 하나님에게 돌아간 것입니다.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재창조 역사를 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건 사탄이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지어 나오기 위해서는 전부 다 천사장 세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복귀는 천사장 세계의 복귀예요. 천사장 복귀로부터 아담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인을 먼저 복귀하는 거예요. 개인 가인으로부터 가정 가인, 민족 가인…. 아벨도 개인 아벨로부터 가정 아벨, 종족 아벨, 민족 아벨, 국가 아벨, 세계 아벨까지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 아벨권에 설 수 있는 총 책임자는 하늘에서 보내주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보내주는 세계적 아벨이 주체적 메시아예요. 태어나기는 땅의 사람들이 먼저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오는 메시아는 마지막입니다. 야곱의 자리예요. 아브라함 가정 전체를 대표한 야곱과 같이 대표의 권한을 가지고 와 가지고 땅에 있는 이 가인적 전부가 완전히 하나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에 선생님을 중심삼은 역사예요. 그런데 그걸 못 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하고 천주교, 구교 신교가 다 반대하니 거기에 전통적 문화로 형성된 모든 세계의 주권국가, 유엔에 속한 모든 나라가 선생님을 반대하는 거예요. 공산권까지 합해 가지고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불교니 유교니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는 것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나라도 그렇고 공산주의 합해 가지고 총공세를 했지만 결국은 전부 다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해방권에 올라왔어요.

세계평화가정연합의 정착화

자, 우리는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통일교 교인이 얼마나 많아요?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단 한 가지의 힘이라는 것은, 하늘이 바라는 것은 언론기관이에요.

왜 언론기관이 필요하냐 하면 언론기관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때려 맞은 것입니다. 하늘이 전부 다 망하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수난길을 걸은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52년 동안 수난길을 걸어온 것이 언론기관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공산당 언론기관, 민주세계 언론기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공격한 것입니다.

또, 그럴 수 있는 내용이 기독교 문화권에서는 오시는 주님을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사람으로 왔다고 하니, 그걸 누가 믿어요? 예수님 때와 마찬가지예요. 메시아가 오려면 엘리야가 와 가지고 그의 모든 첩경을 준비한다고 예언했기 때문에 불수레를 타고 올라간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올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엘리야와 마찬가지로 세례 요한과 같은 입장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님 앞에 딱, 세례 요한과 같이 되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걸 탕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탕감을 어느 정도까지 하느냐 하면 개인으로부터 세계문제까지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반대를 받으면서 넘어가야 돼요. 이미 다 그걸 넘어섰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가정연합이 정착하는 거예요. 이건 누가 못 떼는 것입니다. 못 차는 것입니다.

정착화, 정착했으니까 세계평화 가정연합이 지금 에덴동산의 가정적 기준이 아니예요. 세계적 판도라는 것입니다. 인류 전체를 대표한 가정 판도 위에서 탕감해소 선포를 하는 거예요. 개인적인 탕감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를 다 넘고 선포했기 때문에 개인에서 양심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지듯이 세계적인 판도로 갈라진 것을 개인적으로 통일하고, 종족적으로 통일하고, 민족을 중심삼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과 천상세계가 하나됨으로 통일의 운세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의 문제가 뭐예요? 영계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도 영계를 몰라요. 영계의 혼란한 상을 지금까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청평 운동 같은 것을 하려고 할 때 누가 믿지 않았어요. 손대오, 믿나?「예.」어떻게 믿어? 가서 수련 받았나?「2박3일밖에 아직 못 받았습니다.」40일 수련을 필해야 돼.「40일 가야지요.」

그리고 사탄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갈 데가 없어요. 지상세계, 타락권 내가 지옥권이에요. 전부 다 여기에 있는 거예요. 있는데 어떻게 있느냐? 자기들과 같은 욕심을 가지고 양심을 전부 차 버리고 육신의 욕망대로 움직이는 사람은 완전히 사탄편이기 때문에 거기에 다 달라붙는 거예요. 육신의 욕망을 중심삼은 그것은 순리를 통해 자기 기반을 닦은 것이 아니예요. 강제로, 역설적인 방법을 택했으니, 거기에 맺혀진 모든 사건이나 사고에는 자기 선조들을 중심삼고 악한 영인들이 순차적으로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정리해야 돼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에 사탄이 붙어 있을 수는 없잖아요? 그거 왜 없느냐? 아담 해와는 혈통적으로 하나님의 혈통이에요. 참부모예요, 핏줄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근본이 다르니까 이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자체가 축복을 했는데, 왜 사탄이 붙어 있느냐? 욕심을 그냥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아 가지고 그 나라의 백성은 됐는데 그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도둑질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따라온다고 하면서 자기 이익을 앞세우고 나왔지, 섭리의 뜻을 앞세우고 나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렵다고 후퇴하고, 전부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 한 사람이 남아 가지고 이 길을 가는 것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그래, 여러분이 개인적 탕감복귀, 가정적 탕감복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탕감복귀, 이런 말은 들었지만 언제 어느 때 탕감복귀를 했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 들어가서 이 세계를, 나라를 붙안고 생사지권을 걸고, 사탄을 굴복시킬 싸움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만이 그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만이라도 그 일 해야 되느냐? 아담이 거짓 부모가 되어 가지고 거짓 부모가 이 모든 전부를 사탄의 것으로 전부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걸 다 빼버려 가지고 하늘편에 돌아갈 수 있는 청소 작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하면 참부모의 사명이 안 끝난다는 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뭐 백번 천번 죽더라도 이걸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한테 이 복귀의 길을 가는데 도와달라는 말을 못하고 의논할 수 없어요. 어머니한테도 의논 안 하는 것입니다. 여기 뭐 협회장이 알게 뭐예요? 협회장 같으면 지금 남미에 가서 하는 일들은 새로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라는 이름을 가지고 전진해야

자,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전환시대에 왔어요. 지금 우리가 왕권시대를 향해야 하는데 나라가 없어요. 이러니까 이 모든 주변 환경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왕권시대를 창조해 나가는 데 있어서 환경 창조를 하는 것입니다. 남·북미로부터 세계 모든 국가들, 민주주의 세계권 내에서 우리가 기수가 되어 가지고 세계평화라는 이름을 가지고 전진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세계평화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세계평화 무엇, 무엇이에요.

평화라는 기반 위에 세계 평화라는 것은 수평을 말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든지, 뭐 전통이라든가 역사라든가, 습관이라든가, 종교라든가 이런 것이 전부 다 거리낌없이 다 넘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틀이 무엇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느냐, 사람들의 정착 기지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남자 여자가 가정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가정에 안착할 수 있는 기틀이 이루어지면 만민이 같이 하나의 환경권 내에서, 한 부모를 모시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땅에서 참부모와 같이 살았다는 이런 조건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야 천국에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부모 안 나왔으니 지금까지 보류하고 이 땅을 떠났던 사람들도, 참부모님이 와 가지고 축복을 받고 같이 평면상에서 살 수 있는 자리에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해방권을 대표하는 것이 360만쌍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360만쌍을 중심삼고 금년에 다 모이는 거예요.

그리고 국가적 기준에서 보더라도 가정 파탄이라든가 청소년 윤락 문제가 심각한데, 이것이 마지막이에요. 이 시대가 지나가게 되면 이것도 지나가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라든지 레즈비언이니 하는 것들도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혼란기예요. 이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판국이 세계를 덮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다 청산해야 돼요.

그럼 이걸 청산하는데 한국에서 세계일보 가지고 청산할 수 있어요? 연합체제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방망이질해야 되는 것입니다. '너 이놈의 자식들, 신문사 레버런 문 반대했어, 안 했어?' 주리를 트는 거예요. '했어, 안 했어?' 할 때 안 한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래, 우리가 세계에 막강한 힘을 가진 언론의 배경을 딱, 갖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반대편을 정면적으로 쑤셔대는 거예요. 미국은 이미 진 것입니다. 그 힘 가지고 냅다 밀면 미국이 꼭대기에 섰는데도 밑창까지 다 가는 거예요.

그래서 갈라서 아시아를 중심삼고 어떤 일이 있더라도,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세계일보가 이 바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알겠어, 손대오? 진짜 손을 대야 돼, 이 녀석아. 그 손대오라는 말이 이때 필요한 거야. 태어나기를 손대오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너, 이름이 뭐야, 황환채지?「예.」황환채는 그 이름의 뜻이 뭐야? 무슨 채 자야?「동관, 동료 뭐 그런 뜻입니다.」아, 글쎄. 그 황환채니까 황씨는 노랭이예요. 깍쟁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만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실은. 그렇잖아?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제일 옳다고 생각하잖아? 내가 수학을 했기 때문에 누구 머리에도 뒤지지 않고, 이론적인 면에서도 어디 가든지 내가 지지 않는다고 하는 그런 자부심을 갖고 있잖아?

그래, 체면도 모르고 어디 가면 지금 무슨 얘기할 지도 모르고 그거부터 끌어내 가지고 칼을 빼 가지고 치려고 하는 성격이라구요. 둘이 성격이 안 맞아요. 안 맞지만 손대오한테 안 끌려 간다구요. 어떡하든지 찍어서라도 끌고 나가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문제가 되어 가지고 둘 사이가 그리 좋지 않다고 나는 본다구. (웃음) 아,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예. 맞습니다, 아버님.」(웃음)

이번 때에 이러면 다 죽어 버려요. 이번 때에도 서로 내 말만 하면 다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이에요. 한 사람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람(人)도 두 사람이에요. 둘이라는 것입니다. '하늘 천'도 두 사람이에요. 이건 뭐냐 하면 위에는 하늘을 말하고 땅은 사람으로 말미암아 이걸 받쳐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하늘 천' 자예요. 어진 것, 인(仁)도 두 사람이에요. 의로운(義) 것은 뭐냐 하면 양이에요. '양 양(羊)' 아래 나(我)를 희생하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한자가 참 계시적이에요. 어쩌면 그렇게 계시적인지 몰라요. 안 그래요? 하나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물어 보잖아, 두 사람 하나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잘 듣습니다. 이제 다독거리면서 합니다. 완전히 하나는 안 됐지만….」

완전히 하나 안 되면 안 돼. 문제가 벌어져. 여기에 누가 나오느냐 하면 말이에요, 부하들이 들어와 가지고 '어, 황사장 얘기 전부 못 믿겠어!' 하고 또, 여기에 이거 저 양반들, 호박 같은 양반이 떡 여기도 끼어서 이 사람 말을 누가 들어? 우선 황서방이 안 들어요.「누구 말을…?」아이, 김찬균이 말을 안 듣는다는 거야. 왜 보고 웃어?「그렇지 않습니다.」그렇지 않다는 말이 그렇지 않은 거야. (웃음)

손대오도 전부 다 예외 사람…. 어리석은 사람을 지혜롭게 통솔하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는 거예요. 이때 그런 무기가 필요해요. 이런 사람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지금까지 하나되지 않았는데, 사원과 편집국 위원이 보고 있는데 멋지게 하나되면 이거 멋지게 조였다가 꾸부러지지 않고 넘어가요.

내 말 알겠어요? 조였다가 놓으면 그냥 그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거기에 뭐 술수가 있고, 가시 돋친 무엇이 있으면 문제가 되지만, 이 사람은 참 선한 사람이에요. 이번에 오면서 물어보는데 답변하는 것을 보고 어떻게 생각했어요?「솔직하고….」아, 솔직하고 자기 배짱도 없고 누가 도와주면 좋겠다고 이러고 있더라는 거예요.

식구들이 좋아할 수 있는 책임자가 필요해

이런 사람을 쓸려는 내가 '아이구, 믿는 도끼가 자기 발을 찍는 수가 났지, 이거 큰일났다!'는 생각을 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김찬균 선생!「예.」(웃음) 그런 면에서는 나보다 나아요. 그 전환시기엔 나 같은 사람 아니면 안 됩니다. 전부 다 달라요. 전부 다르다구요. 여기서 누룩이 되고, 시멘트 되는 놀음에는 이 사람이 가운데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젠 뒤집어 놓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제부터 [워싱턴 타임스]를 그냥 그대로 옮겨놓는 거예요. 세계의 비밀 소스까지 전부 낚싯줄에 걸어 가지고 걸고 있는 것입니다. 늴리리 동동 들어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으로 여기 늴리리 동동 걸어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손대오!「아버님, 지난번에 말씀하셨습니다.」말씀을 해도 또 다시 하는 것은 이제 행동해야 되는 거야.「아버님, 그거 한번 하시면 됐지, 자꾸 그러십니까? 그대로 하셔야지요.」하려니까 문제가 많아, 지금 와 보니까.「그 원칙대로 준비하고 있습니다.」아 글쎄, 원칙대로 준비하고 있는데, 마사 일으키지 말고 그렇게 하라는 말이라구요.「예.」그러면 됐어.

여기(황환채)도 마사 일으키지 않고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이게 말하는 게 시원찮아. 할 수 있느냐는 말이야!「할 수 있습니다.」할 수 없으니까 방망이꾼으로서 여기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를 쓴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멀리 있으니까 여기 이사장이 대신 방망이질을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손대오가 이사장을 제일 싫어하지요?「아, 싫은 점이 많지요.」아, 싫은 점이 많으니까 이렇게 지시하는 것이 기분이 맞지 안잖아?「맞지 않은 것도 있지만, 할 수 있습니까? 뭐 해야지요.」그거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맞지 않는 것은 맞춰 가지고 해야지, 맞지 않는 것을 했다가는 맞추는 놀음이 또 벌어져야 되는 거야, 이녀석아.「언제나 자기 중심으로만 하면 안 되지요. 주고받고 의논도 있고 그래야지요.」

그러니까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자기들 중심이 아니라는 거야. 이거 곽정환이 중심도 아니, 손대오 중심도 아니요, 황서방, 김서방, 주서방의 주장도 아니야. 선생님의 주장이라는 거야. 섭리적 주관이란 걸 알아야 돼.「제발 그렇게 되면 좋겠습니다.」저, 이거 말도 기분 나쁘게 하고 있어? 제발 그렇게 되기 위해서 내가 이렇게 하고 있지, 일부러 그렇게 안 되게 하기 위해서 이러고 있는 거야?「예. 하겠습니다.」주동문과도 의논하라구. 주동문하고 의논할 수 있는 사람은 여기 황충운이 같은 사람이에요. 황충운 같은 사람을 내가 좋아해요. 호박 같은 사람.

밤에 가서도 심부름을 시키고 낮에도 심부름시킬 수 있는 사람이에요. 24시간이 무난한 거예요. '황서방 그릇처럼 생겼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말은 안 듣고 뭐가 어떻게 되고 말이에요.「제가 아버님 말씀은 절대 잘 듣습니다. (손대오)」아버님 말만 들으면 되겠나? 형제들 마음도 수습해 가지고 책임자 노릇을 해야 할 텐데, 아버님만 좋아하는 그 책임자를 누가 좋아해?

책임자가 되면 전부 다 식구들도 좋아해야 되는 거야. 아버님도 식구들이 좋아할 수 있는 책임자를 필요로 하는 거라구. 식구들이 좋아해야 아버님 말도 잘 들었다는 것이 되지, 자기가 아버님만 좋아한다고 누가 그걸 인정해 줘? 아버님 싫다는 사람 세상에 어디 있어? 사탄 새끼 아니고는 다 좋아하지. (웃음)

아, 그런 거예요. 남미에 가고, 어디 가더라도, 동네 어디를 가서라도 이제는 뭐 '레버런 문'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전부 다 경례하는 시대가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미만이 아니예요.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대 전환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할 때

단을 내려 가지고 오늘 기념의 날, 여기 원전에 와 가지고…. 흥진군은 선두에서…. 불쌍하잖아? 불쌍하지 않아요? 내가 가슴이 아파요, 여기 올라서면서도. 그거 죽을 팔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얼음 위에다 내 버려도 죽을 팔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데 아버지 때문에, 가정 때문에 죽은 것입니다.

사탄이 둘째 아들하고 둘째 딸을 제물로 끌어갔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못 함으로 말미암아 제물로 간 것입니다.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수난길이 연장되어 가지고 개인복귀, 가정복귀, 전부 다 연장되어 나온 것입니다. 그 공식 노정에 있어서 선생님의 아들딸도, 장자가 문제고 장녀가 문제예요. 불가피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아무리 안 걸리려고 해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갔다와야, 그것을 벗어나야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조건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미 그 고개를 넘었습니다. .

그래서 세계의 모든 탕감해소 선포식을 했으니 이제 우리 마음대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할 때입니다. 누구도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주체성을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주체 되시니 그 대상적인 아들딸의 모습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 말 듣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손대오! 알겠나, 모르겠나?「예.」

이번에 신문사 노조에서 편집국장으로부터 전부 다 사표낼 때 사표 잘 받았어, 못 받았어?「잘 받았지요.」마찬가지로 이번도 전환이야. 이거 10대 신문사의 이 녀석들, 전부 다 닭 쫓던 개 지붕을 바라보고, 우리는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자, 방향을 결정했어요. 그러면 편성에 있어서는 이것이 52페이지예요, 62페이지예요? 54페이지예요?「64페이지입니다.」64페이지. 64페이지에 신문이 한꺼번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몽땅 들어오는 거예요. 그걸 받아 가지고…. 전부 다 몇 개 파트예요? 신문사 황사장, 몇 개 파트야? 14개 파트였는데.「18개 파트입니다.」더 불었어요? 옛날에 14개 파트였는데.「부서의 역할이 가정 파트니, 뭐 이런 조그만 것이 좀 생겼습니다.」

18개 파트면 18개 파트에 해당하는 [워싱턴 타임스]에서 들어오는 것을 보라는 것입니다. 맨 처음엔 모르지만 대개 아니까 파트별로 18개 파트 책임자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문으로 된 내용을 중심삼고 골격을 잡고 거기에 그 파트에 해당한 한국적인 기사 내용을 첨부해 가지고 여기서 편집한 것과 같은 기사로 신문을 발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한국 신문이에요. 그러니까 영어 실력이 없는 사람은 안 됩니다. 그러면 무슨 감축하겠다는 얘기를 할 필요 없어요. 이걸 보면서 키보드를 누를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거 준비 다 했어요?「예. 4월부터 그렇게 하고 지금 한 3분의 1이 그렇게 나갑니다. 신문 32면 중에 4월을 목표로 해서 8면 내지 12면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신문을 제작해 가지고…. 이것은 한국에 없는 신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기사 내용에 대해서 주동문이 생각하라는 거야. 중동에 관한 기사의 내용, 그 다음엔 소련에 관한 기사, 중국에 대한 기사, 이것은 전 세계 사람이 궁금한 것입니다.

언론기관도 세계화 시대

금후의 모슬렘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모슬렘은 공산당도 미워했고 기독교도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런 모슬렘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아버님, [워싱턴 타임스]의 전체 기사 중에 한 30퍼센트는 [워싱턴 타임스]의 기자가 쓰는 기사고요, 나머지 한 70퍼센트는 통신을 많이 받는다고 그렇게 들었습니다.」그건 어디나 마찬가지야.「그걸 우리가 그대로 활용할 때, 저작권이나 이런 것이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그 저작권은 [워싱턴 타임스]나 전부 다 공동적인 승인 밑에 하는 거야. 저작권이고 뭐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 것은 나눠 먹는 거야.「그게 까다로운 모양입니다.」아 글쎄, 까다롭더라도 [워싱턴 타임스]가 전부 다 허락을 하는 거야.

앞으로 유대관계, 자매결연을 맺어 아시아에 [워싱턴 타임스]의 기반을 확대시키기 위한 전략적인 의의를 가지고 있으니 그건 큰 문제 삼을 것이 없어요. 주동문, 큰 문제없지?「예.」문제없어.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이 가능한 거예요.「계약을 연장하면 됩니다.」그래, 그거 연장하면 되는 거예요.「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돈이 들긴 마찬가지입니다.」또, 여기에서 그와 같은 주니까 문제없어요. 그러니까 이거 번역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이라든가 이 신문을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스페니쉬계 하면 스페니쉬계를 맡아서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육대주에 180개 신문사가 생긴다구요. 당장에 거기 배치할 수 있는 길도 열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여러분도 우리의 언론기관이 세계의 선두적 입장에 서서 영향권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고, 불평하지 말고, 외국어를 배워두라는 것입니다.

스페인어라든가, 불어, 독일어, 소련어, 그런 전문적인 국제 언어, 제2외국어를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 년쯤 뒤떨어진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교육해 가지고 쓸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언론기관도 세계화 시대예요.「예, 맞습니다.」그러니 세계로 날아가야 돼요. 한국 사람이 많은 언어를 쓸 수 있어 가지고 많이 나가야 돼요. 우리 국가적 메시아가 나가 있잖아요? 그래, 이 사람들이 하나되면 다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게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많이 쫓아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없으면 우리가 교육해서라도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준비시켜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일을 하는 데는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소유하게 되고, 이 자체가 세계에 전부 다 확장됨으로 말미암아 적자를 면하고 수입이 확대되어 가지고 자기들을 후대할 수 있는 기반이 눈앞에 훤하게 보이는데 누가 반대하겠어요?

여기에 특별히 앞으로 해야 할 것은 말이에요, 특별히 내가 하는 것은 육대주를 중심삼고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50개 주를 중심삼고 전부 다 클럽을 만드는 것입니다. 몇 개국의 클럽 만들어 가지고 우리 신문을 중심삼고 앞으로 육대주에, 미주면 미주에 대한 것을 쓰고, 구라파면 구라파에 대한 것을 쓰고, 소련 영역이면 소련에 대한 것, 모슬렘 영역이면 모슬렘에 대해서 전부 다 잡아주는 거예요. 그러면 한 달 동안에 세계에 대한 특정 기사를 그 나라의 신문 대신 앉아서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신문이 없다구요. 그건 누구나 못 해요. 그건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185개국에 신문사를 가지고 전문적인 부서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 부서에서 기록한 내용을 신문에 내기 전에 유 피 아이(UPI), 에이 피(AP)….「프리 프레스 인터내셔날(Free Press International)입니다.」그래 에프 피 아이(FPI), 여기에 한 번 하면 대번에 다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에프 비 아이(FBI)와 딱 마찬가지예요. 한번 딱 하면 에프 피 아이(FPI), 프리 프레스 인터내셔날을 중심삼고 날라 들어온 기사가 이렇게 쌓일 것이다 이거예요.

언론계의 왕초가 된 다음에는 비즈니스의 왕초가 되어야

그래, 거기에서 한국에 맞는 기사를 중심삼고 몇 사람을 넣어 가지고 그걸 정확하게 따 가지고 살살살 집어넣어 가지고 딱 인쇄시키면 새로운 페이지에 아프리카 전체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주일 동안 다 끝나는 거예요. 구라파도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정치 변동의 개괄에 대한 것도 얼마든지 소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러고 들어온 재료는 무한하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에이 피(AP), 유 피 아이(UPI)가 못 당해요. 에이 피, 유 피 아이는 60개, 70개 밖에 안 나가 있잖아요. 현지에 가서 전부 다 소문 듣고 쓰고 있는 것을 믿을 수 있어요? 우리는 백 퍼센트 현지에서 쓰는 것입니다. 현지에서 신문사를 움직이고 있으니 말이에요. 현지에서 열 명, 삼십 명의 요원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겁니다. 거기의 대표적인 특파원으로부터 종합한 보고를 받아 가지고 여기서 전부 다 기사화하는 겁니다.

종이만 들어오면 돼요. 팩스로 들어온 것을 물려만 주면 이런 것이 다 들어오는 거 아니예요? 그래, 세계로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서운 재료요, 무서운 조직이라는 거예요. 이런 훈련을 하게 된다면 아프리카의 어떤 나라에도 이 본부에서 지령을 내릴 수 있어요. '무엇을 준비하라!' 하면 대번에 들어오거든요.

세상에 어떤 나라도 못 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의 무대가 된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우리가 무슨 대회을 한다고 하면, 일주일 이내에 세계인을 통해서 모든 대회를 할 수 있고 설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앞으로 파송을 하는데 상대적인 입장에서 기지의 대신자를 설명해 놓고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무서운 거예요. 자기도 오늘 그러잖아? 통일교회가 185개국이 오직 한 사람의 뜻으로 이것이 된 것입니다. 무서운 거예요. 이번의 무술대회만 하더라도 말이에요. 도적놈 새끼 같은 것들을 순식간에 다 모을 수 있는 거예요.

또, 우리는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이 있으니 국가를 대할 수 있는 기준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120명 일본 여자, 손발이 다 있는 것입니다. 날개를 치고 별의별 일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언론기관 해 놓으면 이걸 중심삼고 요리할 수 있는 내적인 것이 필요해요. 언론계의 왕초가 된 다음에는 비즈니스의 왕초가 되어야 돼요. 제희, 이거 알겠어? 비즈니스예요. 외교무대를 통해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왕초가 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인들이 일본 여성을 제일 좋아해요. 여기 이시이는 모르니까 버티고 앉아 가지고 이렇게 부처님같이 있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웃네. *지금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느냐 하면, 전세계 사람들은 일본여자들을 굉장히 좋아한다구요.

왜냐하면 40년 동안에 세계적인 부자나라를 만든 것은 여자의 힘이라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남자들은 도둑놈같이 농땡이 치는데 여자들은 아기를 안고 빵 조각을 나누면서 훈시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절약하면서 세계에서 다시 살아남아야 한다고 훈련한 사람들은 어머니니까 말이에요.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 내면에 있어서 문 선생님이 전세계에 120명씩 선교사들을 보낸 것은 엄청난 은사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워싱턴과 연결해 새로운 기사로 엮어 가야

어떠한 방향을 통해서라도, 어떤 방향의 사업에도 종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2만 평을 짓겠다고 그러잖아요? 2만 평이면 4천2백 명이 와 있는데, 그 사람의 비즈니스의 기지예요. 반 평씩만 나눠주어 가지고 '네가 전부 이거 해라!' 해 가지고 전문 분야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남미에 있는 사람, 배우고 싶으면 와라!' 해서 가르치는 거예요. 아들같이 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 중에도 선생이에요. 자기 아들딸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수만 가지 직장으로 분립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일본 여성들이 책임자 되어 가지고 어머니 대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2만 평도 작다는 것입니다. 어디 갔어, 박구배!「예.」뭘 할지 알겠어? 그런 것을 열 개는 지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또, 그런 곳이 한 나라에만 짓는 것이 아니예요. 33개국을 지어야 되겠다는 것을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돈이 없는데, 돈을 어떻게 내요?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한국 재벌들이 지금 문제가 크잖아요? 경제 파탄 이후 '어디로 도망갈 것이냐?' 하고 보따리 싸고 있어요. 그들을 끌어내 가지고 전부 다 수십억 달러를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미에 중앙은행을 만들려고 그래요. 이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의 대통령들을 다 통해 가지고 이걸 만든다는 것입니다. 우루과이에는 우리 은행이 있으니 말이에요. 파라과이 은행도 지분을 저 쪽에서 넘겨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도 1천8백만 달러를 중심삼고 말이 다 되어 있어요. 딱 해 가지고 4개국에 지점을 만들어 놓고는 말이에요, 이걸 중심삼고 남미의 최고의 은행가들 모아 가지고 수십억 달러의 중앙은행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떤 나라의 은행보다도 큰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연합체제로서 유통 구조를 자율화시키자는 것입니다. 무슨 사업을 하느냐? 우리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돈을 조금씩 빌려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소규모로 자체에 배워 가지고 보따리 장사, 코너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생활대책을 세우는 거예요. 이것이 기지가 되어 가지고 돈 많은 은행, 몇십 배, 몇백 배, 이렇게 늘려나가는 거예요. 그래 무엇이든지 잡복점 중소기업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르딘은 지금 뭐 4천 명을 수용하는 집을 짓는데, 4천 명을 수용하는 그 집을 지어 놓으면 만 명은 들어가요. 집을 4천 명 들어가도록 지으면 거기에 5미터만 연장하면 둘레만 해도 이것이 만 명이 앉고도 남아요. 전부 다 창문을 열어 놓고 지금은 뭐 방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왜 그렇게 짓느냐? 만 명이 문제예요? 몇십만 명이 거기에 와 가지고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계획을 누가 이해할 수 있어요? 전부 다 눈만 껌벅껌벅하고 '선생님은 돈도 없는데 왜 저런 일을 해?' 이러고 있지요. 말을 들어보니까 이 박구배만 해도 요즘에 와서야 정신이 들어 가지고 끄덕끄덕하고 자신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그거 얘기하는 것을 보면 '말이 좋긴 좋구만, 내용이 저렇게 되면 다 자신을 갖고 이해함으로 말미암아 듣는 사람들 전체에게 감동 줄 수 있구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 말이 사실인 것을 듣게 되면 가서 감동 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사진 한 장이면 다 끝나요. 사진, 자르딘의 사진, 우르과이의 사진, 아르헨티나의 사진, 파라과이의 사진. 사진 몇 장만 가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비디오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20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가 말하는 것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하면 그럼 '내 말을 들어!' 하는 거예요. 그거 일방통행이에요. 결정이 난 겁니다.

자, 이만큼 했는데, 설명을 더 할까요, 그만둘까요?「됐습니다.」(웃음) 이 일을 소홀히 하면 안 돼요. 김찬균은 안테나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 연락을 해야 돼요. 워싱턴에 있는 모든 부서장들을 다 알지? 직접 전화해서 문의할 수 있으면 필요한 요건을 워싱턴에 직접 문의해야 돼.

여기에서는 문의할 수 없어요. 김찬균은 지금까지 친해 나왔으니까 말이에요, 문의해 가지고 여기에 보충해서 기사를 쓰는 거예요. '이러이러한 기사를 쓰는데 뭘 보강하고 싶다.' 하면 담당자를 대번에 불러 가지고 새로운 내용으로서 엮어 가지고 그걸 한국말로 내면 되는 것입니다. 그건 천하에 없는 신문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화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우리 신문을 봐야

신문을 보는 사람이 보통 2개 이상의 신문을 안 봐요, 다 같으니까. 야당지, 여당지면 끝난 것 아니예요? 지금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신문은 10대 신문사의 사원, 또 모든 신문을 보는 사람도 안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교육적인 면에서나 세계화 시대에 자기들이 발걸음을 맞추기 위해서는 우리 신문을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발을 못 디뎌요.

그러니까 이것은 누구나 알아야 되고 누구나 봐야 되기 때문에 이 신문이 일등 신문이 되고 성공하는 신문이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겠느냐?「옳소!」(웃음) 그런 자신 있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예, 맞습니다. 그런데 빨리 185개국에 특파원 노릇을 하도록 만드십시오.」

아, 그러니까 영어를 하고 불어를 할 사람을 뽑아 가지고 1개월, 2개월은 학비를 대 줘 가지고 말이에요….「현지의 사람이라야 됩니다, 아버님.」무엇이?「그 나라에서 취재를 해야 되니까요.」현지의 사람이라니?「그 나라 사람이 영어로 훈련이 되어 있으면 제일 좋지요.」그러니까 여기에서 가르쳐 줘야 돼요. 맨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눈이 가려졌으니 눈을 뜨고, 귀가 막혔으니 귀를 열고, 코가 막혔으니 콧구멍을 뚫고, 붙어 있는 입을 떼 놓아야 일을 할 것 아니예요? 그러니 모델로 설명 할 수 있는 사람을 여기서 훈련해 가지고 보내야 되는데 사람을 전부 다 쫓아냈으니, 사람이 모자라는 것 아니야? 그러니 그런 모든 말을 배우기 위해서 한 1, 2개월은 자기가 퇴근했더라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줘 가지고 우리가 끌고 나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 세계로 가는 거예요. 여기는 좁은데 한국에만 있을 게 뭐예요? 중국에도 가고 소련에도 가고 날고 뛸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그럼 지금 세계일보 직원이나 기자 중에 영어 훈련을 시켜서 내보낼 수 있게….」대개가 다 하지 않아? 내가 지시하지 않았어? 채용할 때, 영어할 줄 아는 사람만 채용하라 그랬다구.「예, 영어는 기본적으로 다 하지요.」아, 글쎄 영어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채용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사원이면 기본적으로 영어는 전부 다 할 줄 알아야 되는 거야.

이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능숙하게 번역할 수 있는 자신이 없거들랑 어디 가서 공부를 하든가, 훈련을 하라는 것입니다. 영국이나 미국에 일 년이라도 가서 거지 노릇을 해서라도 배우라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입니다. 또,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은 공부시키자 이거예요.

1, 2개월은 회사에 출근하지 않더라도 월급을 다 대주어 가지고 공부시켜 가지고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반대해요? 내가 어떤 계획을 하느냐 하면, 지금 7백 명이지요?「예.」2백 명 가지고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2백 명을 데리고 신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만드는 것은 됩니다.」아, 만들면 됐지.

맨 처음엔 내용을 걱정할 것 없어요. 이 내용 자체가 한국에서 넘버 원이라는 것입니다. 내용 자체가 세계에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그런데 이제 공무국도 있어야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아버님, 기자만 있나요, 여러 파트가 다 있어야지요.」공무국도 다 있어야지.「그래서 2백 명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공장 돌리는 사람 있어야 되고….」2백 명이 4백 명의 일을 하면 될 것 아니야? 24시간을 일한다고 생각해 보라구. 안 되기는 왜 안 돼?「기자직은 2백 명이면 되지요.」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내가 요전에 우루과이 신문사를 만드는데 260명 정도 되는 거예요. 그런데 40명으로 딱 잘라 놓은 거예요. 40명을 가지고 가능하다는 거예요. 기사 내용이 다 있고, 에프 피 아이(FPI)에서 전부 들어올 텐데, 그러면 그것을 전부 다 번역해서 취미 있는 글만 그 고르면 되는 거 아니야?「그럼 국내에서는 취재를 안 해도 됩니까, 아버님?」

아, 국내 취재야 매일같이 전부 다 할 수 있잖아요? 한 두 사람이면 될 것 아니야?「아버님, 그렇지 않습니다.」국내 취재, 할 게 뭐 있나? (웃음) 통신사로 들어오잖아? 그것으로 넉넉해. 국내 취재보다도 외국에 특파원을 보내야 되는 거야.「외국 뉴스도 많이 해야지요.」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신문이 되어야

자, 어때 주동문이 기분이 나?「예, 알겠습니다.」김찬균!「예.」왜 눈을 이러고 있어요? 사내가 큰 일을 맡아 가지고 한 번 죽기살기로 싸워 가지고 똥을 만들든가 떡을 만들든가 해야 되는 거야. 이제 환갑 넘은 녀석을 어디에 써먹겠나?

그래도 36가정에서 제일 양심적이고 간판 있는 대학을 나왔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전부 다 수렁이 됐다는 말, 우렁이 됐다는 말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내가 내세워 가지고 일을 시키는데 뭐…. 일한 지 한 2주일 됐나?「3주일 됐습니다.」3주일?「예.」3주일이면 알 것 다 알았지. [워싱턴 타임스] 사장도 해 먹을 텐데 말이야. 아, 이 조그만 세계일보 때문에 걱정하고 그래? 워싱턴에 연락해 가지고 황 사장, 손 부사장을 냅다 밀어. 그 약속까지 다 하고 오지 않았어? 그것도 믿지 못하기 때문에 이리 모아 가지고 오늘 이런 얘기하는 거야. 지금 내가 바쁘다구.

원래는 내가 다 불러 가지고 전체 앞에 얘기하려고 했는데 회장님이 그래 가지고는 위신이 안 서기 때문에 곽 이사장의 소개받고 설명은 전부 다 주 사장이 해야 됩니다. 돈을 타 쓰기 위해서는 재단과 연결되어 가지고 해야지, 내가 직접 안 보냅니다. 재단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그 아버님, 그렇게 되도록 이번에 조치가 다 됐을 겁니다.」뭘?「문공부에서 그렇게 조치를 다 했습니다.」그래, 그거 잘했구만.

나는 전부 다 철이 안 들었기 때문에 뭐 할 줄 모르고 지금 어두운 줄 알았는데 그래도 볼 줄 알고, 생각할 줄 아는구만.「그런 것을 다 제도로 만들어야지요. 그냥 하면 걸리니까요.」걸리긴 뭘 걸려? 신문사….「돈을 함부로 움직이면 붙들어 갑니다.」돈이 문제가 아니고 우리 체제를 만드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새로운 편성을 해 가지고 한국에 없는 신문, 세계에 없는 신문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누구든지 보면 달라붙지 않을 수 없는 신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이걸 할 수 있는 자체의 역량이 있는데 이걸 못 하면 그건 전부 죽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빚더미 위에 앉아서 죽겠다고, 거지새끼들이 돼 가지고 오는 것을 나 보기 싫어! 7백 명 직원을 2백 명까지 가지고 하겠다는 선생님인데, 그것의 배, 4백 명 가지고는 하고도 남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3백 명 가지고 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에요.

이 놈의 돈이 얼마나 무서운 돈이에요? 황서방! 흘러가는 강가에서 주워온 돌이 아니야, 돌이 아니라구. 돈이야, 돈! 뭐, 금년의 예산이 7백억이야, 7백억? 그거 돌았지요. 정신이 돌았다는 것입니다. 돈은 어디서, 누가 줄 것 같아? 빚은 혼자서 지면서 말이야.

나한테 문의 전화하지 말아. 내가 바쁘다구. 전부 다 고리채를 쓰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불난 집에다 휘발유 뿌리는 놀음을 하면서 뭘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 그거 다 죽어야 돼요. 세상에 정신이 나가도 이만저만이지, 그 돈을 달라고 선생님의 고기 뜯어먹고 뼈다귀까지 팔아먹고 말이야, 근본까지 다 파 버리겠다는 놀음 아니야? 손대오, 안 그래?「예.」

정신차려야 됩니다. 내 말 듣지 않으면 안 돼요. 안 하면 재까닥 문을 닫아 버려요. 문을 닫으면 내가 한국에 대해서 손을 떼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일은 자기들 살리기 위해서 한 거예요?

임자도 그렇잖아요? 글 쓰면 여기서만 못 하겠어요? 육대주의 모든 편집국장 요원들 데려다가 교육하고 다 그럴 수 있는 사람되기 위해서는 이런 것으로 다 공을 세운 모델이 되어 가지고 역사의 기록에 남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기 얼굴도 서는 거예요. 한국에서 큰 소리한 것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는 말이에요. 영어도 공부해요.

자, 결정했어요. 몇 시까지 거기 가게 되 있어요?「3시에 간다고 그랬는데….」3시에 갈려면 이제부터 전부 다 가야 돼요, 빨리 가야 됩니다. 몇 시에요?「두 시 반입니다.」「지금 가서 도착되는 대로 모이지요.」지금 가는 거예요. 곽정환이 가도 괜찮아. 내가 혼자 쭈욱 할 테니까.「예.」곽정환이 가서 전체 이사장으로 이야기해야 됩니다. '이러한 모든 계획은 회장으로부터 세계에 개문해 가지고 한국의 언론계를 세계에 주도적인 자리로 잡아주게 이 일을 하는 것이니, 거룩한 이 이 일을 모인 청중이 대환영합니다.' 하는 결론을 지어 놓고 구체적으로 할 내용, 할 것을 지금부터 지시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때 주사장이 이러이러한 얘기라고 골자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현재 이 세 사람한테 맡기는 거예요. 김찬균이 워싱턴의 부처장하고 매일같이 연락할 수 있는 길을 텄으니 이 사람을 중심삼고 싫더라도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이라는 것입니다. 아, 왜 우는 상을 하고 있어, 이 녀석아. (웃음)「빨리 가요. (어머님)」

자, 그럼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자, 수고해요. 그래야 자기 간판도 살아나는 거야. 「열심히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내외귀빈, 세계평화가정연합 회원,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따사로운 봄기운이 대지를 감싸고 천하만물은 여기에 화답하듯 새로운 생명과 희망을 향해 약동하는 찬란한 이 봄에 21세기를 눈앞에 둔 우리는 다시 한번 삶의 이정표를 정립해 볼 때가 되었습니다.

이런 때에 본인은 오늘 각계의 고명하신 지도자 여러분과 더불어 인간 생명의 요람이요, 평화세계의 초석이 될 참가정에 관하여 함께 말씀을 나누게 된 것을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오늘의 이 모임이 미래의 건전한 가정과 평화의 세계를 이루는 귀한 동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절대자이시며 유일·불변·영원하신 분입니다. 그의 뜻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일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일체가 되었다면 만사는 완전, 완성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출발과 과정, 그리고 원인과 결과와 방향도 절대적인 것입니다. 인간시조 아담 해와는 무지에서 타락하여 혼돈에 빠졌습니다. 개인적 무지와 혼돈에서 가정으로, 그리고 국가, 세계적 무지와 혼돈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 타락권을 벗어나기 위한 것이 종교와 구원섭리의 노력인 것입니다.

끝날에 메시아가 와서 하나님 편에서 보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원인과 방향과 결과를 확실하게 가르쳐 주어 무지와 혼돈의 세계를 청산하여 본연의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 뜻의 완성인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끝날에 모든 종교도, 주의도, 사상도, 국가도 다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그 때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지금 인류역사는 2000년대를 향한 대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대한 시점에서 오늘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을 주제로 새 시대를 준비하는 우리의 마음을 다지고자 합니다.

참사랑은 경험을 통해 얻어진다

창조주와 인간과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 완성을 바라는 하나님은 인간과 일체 된 조건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 시조에게 주실 계명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인간이 성장기간을 거쳐 자라 올라가는 미완성 단계에 있었음을 아시고, 하나님은 자녀인 인간에게 가장 귀한 참사랑을 상속해 주시려는 조건이 계명이었습니다.

원래 참사랑은 경험을 통해서 얻고, 체휼을 통해서 알게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은 말이나 글, 혹은 일반 교육을 통해서 터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기로 지음 받은 아담 해와는 성장하면서 단계적 생활을 통해서 경험함으로써 참된 자녀의 심정, 참된 형제의 심정, 참된 부모의 심정을 체휼하여 완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전체적으로 체득할 때, 비로소 창조목적을 완성한 이상적인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아니 무한대의 가치적 존재로 나타나기를 소원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당신이 사랑하는 상대인 인간이 무한한 가치적 존재가 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인간이 완성하면 신성(神性)을 이루고 하늘 아버지의 온전함같이 온전하여 하나님적 가치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자이시지만 참사랑의 이상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사랑 이상은 반드시 상대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의 출발과 완성이 서로 어떠한 연관을 갖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참사랑의 절대적인 대상체로 인간을 세우지 않고, 다른 방법을 통하여 당신의 참사랑의 출발과 완성을 이루려 하셨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님과 인간의 참사랑 이상은 각각 동기가 다르게 되어, 두 사랑의 방향과 목적은 다를 수밖에 없게 됩니다. 이렇게 된다면 하나님의 사랑 이상은 인간보다 상위에 또다른 사랑의 대상을 세워서 이루어야 하며, 한편으로 인간의 사랑 이상은 하나님과 직접적인 관계를 가질 수 없게 되고 맙니다.

참사랑의 주체자 되신 하나님께서는 그 참사랑의 상대자로 인간을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상은 인간을 통해서만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신인애일체(神人愛一體)의 절대적 사랑 이상세계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최고 최선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 받았습니다. 그런 고로 인간은 창조물 중에 유일하게 하나님의 실체를 입은 대상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앞에 보이는 몸으로 태어났습니다.

인간은 완성하면 하나님의 성전이 됩니다. 하나님이 자유롭게 또 평안하게 언제나 들어와서 거하실 수 있는 유형의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참사랑의 전체적 이상은 인간을 통하여 부모와 자식의 종적 관계로 실현 완성됩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필요했던 이유

하나님은 당신의 몸으로 아담을 먼저 지으셨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인 동시에 체를 쓴 하나님 자신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 아담의 상대자로 해와를 지으셔서 횡적인 사랑, 즉, 부부사랑 이상을 완성하고자 했습니다. 해와는 하나님의 딸인 동시에 하나님의 횡적 사랑 이상을 실체로 완성할 신부이기도 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하여 하나님의 축복 하에 결혼을 하고, 첫사랑을 맺는 그 자리는 곧 하나님의 실체의 신부를 맞는 자리인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부부 사랑 이상이 횡적으로 결실되는 그 자리에, 하나님의 절대 사랑 이상이 종적으로 임재, 동참하시므로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한 점에서 종횡의 기점을 중심하고 출발하여, 한 점에서 결실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필연이었습니다. 목적 없는 창조는 가상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있어서 창조가 필요하셨던 이유는 단 하나, 참사랑의 이상이었습니다. 가장 간단하고 저급한 피조물로부터 인간에 이르기까지 각각 주체와 대상, 양성과 음성의 쌍쌍으로 전개하신 이유도 사랑 이상 아래 상대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창조물의 사랑 이상과 하나님의 궁극적인 사랑 이상이 별개가 아닙니다. 인간세계의 남자와 여자의 사랑 완성을 통하여 하나님의 절대 사랑이 완성되도록 하신 것이 창조원리입니다. 태초에 인간을 아담 해와, 일남일녀로 창조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아담 해와가 참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어 참사람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나아가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하나된 참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참사랑으로 완성되는 것은 곧 하나님께서 실체를 입는 소망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참된 부부로 완성되는 것은 곧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 이상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다음으로 아담 해와가 선한 자녀를 가져 참부모가 되는 것은 곧 하나님께서 영존의 부모위를 실체적으로 확정짓고 또 하나님이 인간 혈대를 통하여 자자손손 번성하심으로써 천상천국의 시민을 무한으로 두시고 싶으신 이상을 성취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시조, 아담 해와는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에덴에서 쫓겨날 때 그들은 자녀를 거느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쫓아낸 아담 해와를 에덴 바깥까지 찾아가서 축복하고 결혼식을 해 주셨을 리 만무합니다. 전인류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이 번식한 쫓겨난 조상의 후손입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은 불륜에서 비롯

만장하신 내외귀빈 여러분! 인류의 타락이 나무 열매를 따먹은 결과일 수 있겠습니까? 아담 해와의 타락은 하나님의 참사랑 이상을 저버린 불륜의 범죄입니다. 지켜야 할 계명이 필요했던 타락 전 아담 해와는 미완성 단계 즉, 성장기간에 타락했습니다. 뱀으로 표시된 천사장의 유인을 받고 해와가 영적으로 타락하고, 그 해와가 아담을 유인하여 육적인 타락(때 아닌 때에 선악과를 따먹은)을 하고 만 것입니다. 본연의 동산에서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기쁘게 뛰놀며 살던 아담 해와가 사망을 무릅쓰고까지 저지를 수 있는 가능한 범죄는 잘못된 사랑의 범죄밖에 없는 것입니다. 인류 조상의 첫사랑의 결합은 하나님 자신의 사랑의 완성이기도 하므로 마땅히 하나님도 아담 해와도, 우주 만상도 환희와 축복 속에 취하는 행복한 잔치의 연속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인간 속에서 시원을 이루면서 정착하는 행복한 의식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체를 가리고 나무 뒤에 숨어서 불안에 떨었습니다. 천도를 거역하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근원을 만든 불륜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인 전인류는 자자손손 태어날 때부터 원죄가 있게 됩니다. 인류가 개체 속에 마음과 몸의 상충을 모순으로 느끼게 됨도 타락에 근원했고, 사랑의 질서가 문란한 사회 속에서 본심이 원치 않는 삶을 살아감도 모두 여기에 연유했습니다.

사랑의 이상을 중심하고 볼 때, 동·식물세계에서는 그 사랑의 관계가 모두 번식을 전제로 하여서만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인간만은 그 예외입니다. 인간은 부부사랑의 관계에 자유를 누립니다. 이것이 만물의 영장이 된 특권입니다. 하나님은 아들딸인 인간이 무한한 사랑의 기쁨을 갖도록 축복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한 참된 자유는 책임성을 전제로 합니다. 만일 책임성이 없이 개개인의 사랑의 자유만 주장하고 실천한다면 얼마나 큰 혼란과 파국이 오겠습니까? 지고한 사랑 이상을 이룰 인간의 완성은 사랑에 대한 책임성을 지닐 때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의 책임성 세 가지

그 책임성은 다음 세 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 인간은 사랑의 자유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자기수양, 자기관장으로 자유의 주체가 되는 책임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사랑의 책임성은 법이나 이목 때문에 지켜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의 생명적, 종적관계 속에서 자아주관, 자기결단으로 지켜지는 것입니다.

둘째는 상대에 대한 책임성입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자기 상대의 자기에 대한 사랑이 나누어지기를 원치 않습니다. 부부간의 횡적인 사랑의 관계는 부모와 자식간의 종적인 사랑 관계와 달리, 나누어지면 벌써 그 온전성이 파괴됩니다. 이는 부부간에 절대적인 사랑의 일체를 이루게 되어 있는 창조원리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기 상대를 절대로 위해야 할 사랑의 책임성이 있습니다.

셋째는 자녀에 대한 사랑의 책임성입니다. 자녀들의 자랑과 행복의 기지는 부모의 사랑입니다. 자녀들은 참사랑으로 화합, 일체된 부모를 통해 생명이 태어나고, 그러한 사랑 속에서 양육되기를 바랍니다. 부모의 자녀에 대한 가장 귀한 책임은 외적인 양육만이 아니라 그들의 영성을 온전하게 해줄 참사랑의 생명적인 요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소중한 이유는 이 때문입니다. 생활적인 경험을 통해서 체득하는 참된 자식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은 참된 가정 외에는 그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의 부부를 이루게 되면, 하나님은 이상하셨던 대로 당신의 실체인 아담의 몸에 거하시면서 해와를 사랑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나아가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를 쓴 참부모가 되어 선한 사랑, 선한 생명, 선한 혈통의 시원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는 사탄의 실체가 되어서 악한 부부, 악한 부모, 악한 조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들의 결합은 악한 사랑과 악한 생명과 악한 혈통의 뿌리가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인류는 모두 이 뿌리에 근원을 두었으므로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의 원수요, 간부인 사탄의 후손이 되고, 악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게 되고 만 것입니다.

친애하는 신사숙녀 여러분! 인류조상의 타락으로 참사랑의 이상이 허물어졌을 때, 하나님의 괴로움이 얼마나 크셨겠습니까?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할 인간들이 본래의 부모인 당신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사탄을 섬기는 데도 하나님께서는 구원역사를 해오신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절대적이므로 슬픈 구원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잃어버린 참사랑의 창조목적을 다시 회복하는 섭리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섭리는 재창조섭리이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복귀섭리의 근본은 어떻게 하면 창조이상을 완성할 인간의 씨, 본연의 아기씨를 찾느냐에 있게 됩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간부된 사탄의 거짓사랑으로 유래된 생명과 혈통을 청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일체 된 구세주, 참부모를 어떻게 태어나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인간조상이 자기 책임분담을 완수하지 못하고 불륜한 혈통관계를 맺어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되었으니, 하나님께서 직접 나서서 원상 회복시킬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 편으로 돌아간 인류를 조건 없이 선한 입장에서 취할 수도, 칠 수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편에 있는 중심인물을 세워 먼저 맞으면서 탕감조건을 세우게 하여 빼앗아오는 작전을 해오셨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먼저 치고, 빼앗기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제1차, 제2차, 제3차 세계대전이 그 예가 됩니다. 먼저 친 편이 망했습니다.

성경의 이해하기 어려운 기록들

복귀섭리를 개관하면, 모자협조의 기반이 중요했습니다. 야곱 때, 모세 때, 예수님 때, 다 그러하였습니다. 타락의 장본인인 해와를 대신하여 책임하는 어머니를 세워 차자와 모자협조를 하면서, 사탄의 혈통과 생명을 분립하려는 섭리가 있어 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으로 인류를 선점한 사탄과 혈연적으로 직결된 장자를 곧바로 대할 수 없으십니다. 하나님은 선편을 대표하는 차자를 상대로 조건을 세우게 하고, 악편을 대표하는 장자를 굴복시키는 것으로 선한 혈통을 복귀해 나오셨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은 차자 아벨을 세워 장자 가인을 굴복시키려는 섭리를 하셨습니다. 타락한 어머니이지만, 그 해와를 중심삼고 두 아들을 하나로 만들려는 노력이 있었지만 결과는 가인이 아벨을 살해함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는 종결을 못 보고 연장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노아 때도 모자협조의 기준은 있었지만 본격적인 모자협조의 기준은 리브가―야곱 때부터입니다.

인류 타락은 아담 해와, 천사장, 이렇게 세 존재에 의하여 저질러졌습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하여 영적 타락을 했고, 그 다음 타락한 해와가 아담을 유인하여 육적 타락을 함으로써 하나님을 저버린 것입니다. 타락한 천사장이 사탄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의 원칙은 180도 반대의 길을 통하여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생명의 씨를 가진 아담으로 잃은 하나님은 사탄의 참소 조건이 없는 새로운 씨를 가진 아들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창조 때 아담을 먼저 지었듯이, 재창조섭리인 복귀섭리도 타락과 무관한 아들을 먼저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 사상의 근본입니다. 메시아는 사탄의 관장 하에 있는 타락한 혈통을 지닌 사람들의 생명을 부정하고 새로운 생명의 씨를 접붙여 주기 위해서 오시는 참사람이십니다. 뿌리는 하나님에게 두었지만 후아담으로 와서 아담으로 인해 저질러진 것을 청산지어야 하는 메시아입니다. 하나님께서 능력만으로 역사할 초인을 메시아로 보낼 수 없는 사정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씨를 갖고 태어날 아들을 위하여 먼저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아들을 낳더라도 그냥 그대로 낳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반드시 복귀의 공식을 통해서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섭리 속에 나타난 모자협조는 모두가 하늘의 아들이 사탄의 참소를 벗어난, 새 생명의 씨를 지니고 착지하기 위한 준비요, 조건인 것입니다. 모자 모두 사탄의 공격을 벗어날 수 있는 조건을 세원 저 위에서 사탄을 대표하는 장자를 굴복시킴으로써 사탄이 선점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복귀해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 역사를 기록한 성경 속에 이해할 수 없는 기록들이 많이 있습니다. 리브가가 남편 이삭과 장자, 에서를 속이고 차자 야곱을 도와 그가 축복을 받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견으로 부당해 보이는 방법을 동원한 그 모자의 편에 서시어서 그들에게 축복을 계속해 주었습니다. 아담 가정에서는 가인과 아벨 형제가 태외에서 다투어 차자 아벨이 오히려 죽임을 당했습니다.

야곱은 아벨 이후, 선편에 선 많은 사람의 희생과 탕감조건의 기대 위에 섰으므로 선점한 사탄을 더욱 더 따라잡아 쌍태 형인 에서를 상대하게 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야곱은 얍복강에서 천사를 굴복시키는 영적 승리의 조건과, 실체 천사장의 몸인 에서를 굴복시킴으로써 역사 이래 처음으로 승리했다는 이스라엘의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는 이미 나이가 사십대였습니다.

다말 이야기

사탄의 거짓 사랑의 씨가 해와의 태중에 뿌려져서 악의 생명이 태어났으니까 하나님께서는 어머니의 태중까지 들어가서 분별해 놓지 않고서는 하늘의 아들이 태중에서 탄생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야곱의 승리에 의해서도 아직 분별되지 아니한 잉태에서부터 사십대까지의 기간도 사탄의 분립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책임을 맡은 위대한 어머니가 다말입니다.

다말은 유다의 장남, 엘과 결혼했지만 엘은 하나님께 합당한 사람이 아니어서 죽고 말았습니다. 당시의 관례에 따라 유다는 차자 오난을 다말에게 주어 아이를 낳게 했지만, 오난은 태어날 아기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것을 알고 정자를 땅에 흘렸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죄가 되어 오난도 죽고 맙니다.

다말은 유다의 세 번째 아들 셀라와 함께 하려 했지만 유다는 셀라를 다말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다말에 의해 두 아들이 죽었다고 생각했던 유다는 셀라마저 죽어서 가계가 끊길 것을 염려했기 때문입니다.

다말은 선민의 혈대를 이어야겠다는 일념으로 매춘부로 위장하여 시아버지인 유다를 맞아 쌍태 아기를 가졌습니다. 아기들이 태어날 때, 먼저 손을 내밀어 나오려던 장자 아기가 다시 들어가고, 동생이 되어야 할 차자 아기가 형이 되어 먼저 태어났으니, 그가 베레스입니다. 다말의 태중에서 장자와 차자가 싸워 분립되는 태중복귀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조건 위에 선민의 혈족을 모아 2천년 후에 로마제국의 국가 기준을 대치할 이스라엘 국가적 터 위에 메시아가 잉태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씨가 준비되어진 어머니의 태중에, 사탄의 참소 없이 자리를 찾을 수 있게 된 국가적 승리의 터전이 조성된 것입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 성모 마리아가 섭리의 주류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마리아를 보는 요셉의 눈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는 자기의 몸을 통하여 메시아가 태어난다는 (눅 1 : 31) 가브리엘 천사장의 놀라운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처녀의 입장에서 아기를 가지면 죽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당시의 규례였지만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눅 1 : 38) 하면서 절대 신앙으로 하나님의 뜻을 받았습니다.

마리아는 친족이요, 존경받는 대제사장 사가랴에게 상담했습니다. 사가랴 가정에서는 그 부인 엘리사벳이 하나님의 능력에 의하여 임신한 세례 요한을 태중에 지닌 채, 마리아에 대하여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면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된 일인고.' (눅 1 : 42∼43) 하고 예수님의 잉태를 증거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마리아와 사가랴와 엘리사벳으로 하여금 메시아의 탄생을 제일 먼저 알게 하였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잘 모시고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어야 할 중대한 사명을 가진 자들이었습니다. 사가랴 부부는 마리아를 자기들 집에 머무르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사가랴 가정에서 잉태되었습니다.

엘리사벳과 마리아의 사이는 어머니쪽으로 이종자매 관계였지만 섭리상으로는 언니(가인)와 동생(아벨)의 관계였습니다. 사가랴 앞에서 엘리사벳의 도움을 받은 마리아는 레아와 라헬이 야곱 가정에서 모자가 일체 되지 못했던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사가랴 가정을 통하여 탕감하는 조건까지 세우면서 예수님을 탄생시켜야 했습니다. 역사이래 처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의 씨, 참아버지가 되어야 할 씨가 준비된 어머니의 태중에 사탄의 참소 조건 없이 착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에서 처음으로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 할 수 있는 독생자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당시의 법에 의해 용인될 수도 없고 또 상식으로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은 마리아가 해내야 했습니다. 세 사람이 모두 영적으로 감동되었고, 하나님으로부터 온 계시에 따라,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소원임을 무조건 믿고 따라야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비록 착지는 했다 하더라도 사탄세계 안에서 무사히 자라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보호받을 울타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가랴 가정의 세 사람에게 그 기반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하셨습니다. 세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을 보호하고 모시는 일에 어떻게 전념하고, 얼마나 오랫동안 하나되었느냐에 대해서는 생각해야 할 점이 많습니다.

성경에는 '마리아가 석 달쯤 함께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니라.'(눅 1 : 56)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후 성서에서 보는 한, 마리아와 엘리사벳과 사가랴는 서로 교통한 기록이 없습니다. 여기서부터 마리아와 예수님의 어려움이 시작됩니다. 사가랴 가정은 최후까지 예수님의 울타리가 되어야 했습니다.

조금 지나서 요셉은 마리아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 때 그의 충격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사랑하는 약혼자 마리아가 자신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상태에서 3개월간 어딘가 갔다가 돌아왔을 때는 아기를 임신하고 있었으니, 요셉이 마리아에게 태내에 누구의 아이를 갖고 있는지를 추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그때 만일 밝히는 날에는 일족이 멸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리아는 오직 '성령으로 잉태했다.'고만 말했던 것입니다.

마리아의 배가 불러왔고 주위 사람들도 임신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요셉이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면 또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요셉은 하나님의 계시를 믿고, 임신이 자신의 책임이라고 방어한 의인이었습니다. 이리하여 마리아는 약혼기에 임신했다는 조소는 받았을지언정 돌에 맞아 죽는 일은 없었던 것입니다.

마리아를 사랑한 요셉은 처음에는 이렇게 마리아를 지켜 주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의 마음 밑바닥에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특히 태어난 예수님을 지켜보는 요셉은 그 아버지에 대한 의문과 연계되어 마음속 고통을 자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자라면서 요셉과의 관계가 심정적으로 거리가 생기고, 이로 말미암아 가정에 자주 분란이 일어났음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사생아의 입장에서 사가랴 가정의 보호도 못 받고, 또 요셉과의 어려운 조건에서 심정적으로 말할 수 없이 외로운 처지에서 자랐습니다.

예수님을 모셨어야

메시아의 길을 자가하게 된 예수님은 외로운 사정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심각한 장애 요인임을 홀로 안타까워했습니다. 메시아는 참부모이며, 그 사명을 위해서는 실체 신부를 맞이하셔야 합니다. 천사장이 아담과 남매와 같이 자라던 해와를 거짓 사랑으로 타락시킨 것을 근본적으로 복귀해야 할 예수님입니다. 따라서 아담 대신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은 천사장형의 여동생을 아내로 맞아야 합니다. 그가 바로 사가랴의 딸, 세례 요한의 여동생인 것입니다. 사탄 권세가 주인 노릇을 하는 세상에서 이 일이 성사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믿음으로 형성된 보호기대가 있어야만 합니다. 불행하게도 예수님 주변에서는 이와 같은 터전이 다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만일 사가랴와 엘리사벳이 하나님의 계시와 영적인 은혜 아래, 처음 가졌던 절대적인 믿음을 계속 가졌더라면 상황은 전연 달라졌을 것입니다. 그들이 책임을 다했다면 마리아는 3개월 뒤에 그 집을 나왔더라도 계속적으로 그들과 교통하고 의논하였을 것입니다. 사가랴 가정은 예수님 탄생 이후에도 땅을 대표하여 제일 앞장서서 메시아를 보호하고 모시면서 증거해야 할 사람들로, 하나님이 선택한 가정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드님으로, 메시아로 지극 정성으로 모실 뿐 아니라, 또한 예수님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받고 절대적으로 따랐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위하여 태어난 세례 요한이었으니 그가 회개시킨 백성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도록 인도하는 책임을 다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사가랴도, 엘리사벳도, 세례 요한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만 했지, 모신 실적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존경받는 제사장인 사가랴가 방관하고, 세례 요한이 예수님과 무관한 자리에 서게 되므로 오히려 예수님의 가는 길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고, 백성들이 따르지 못하도록 하고 말았습니다. 하물며 그들이 믿음을 잃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흐를 때, 예수님이 바라신 신부를 맞는 일을 도왔을 리가 만무했던 것입니다.

요셉과 마리아와의 관계

다음으로 생각해야 할 점은 요셉과 마리아의 관계가 예수님에게 미친 영향입니다. 마리아는 해와와 다말을 탕감복귀해야 할 입장이므로 요셉과는 약혼관계에 있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섭리적으로 보면 그들의 관계는 부부간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예수 탄생할 때까지는 물론, 그 후에도 성 관계를 맺어서는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의 바라심이었습니다. 요셉은 마리아에 대하여 예수 탄생 후에도 계속 사랑의 마음을 가졌습니다. 마리아는 요셉과 헤어지고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것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본심으로는 안 된다고 하면서 마리아는 요셉과 성적 관계를 맺게 되어 자녀를 가짐으로써 해와의 실수를 반복한 결과가 되고 말았습니다. 사탄은 이를 조건으로 그들에게 침범하게 되었습니다. 예수 한 사람 남기고 모두 사탄의 관장 하에 들어간 결과가 된 것입니다. 예수를 지켜야 할 아버지도, 어머니도, 아벨편 형제(세례 요한과 그 형제)도, 가인편 형제(요셉의 자녀)도 모두 사탄편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사탄의 침범을 받으면 이미 영적으로 받은 은혜와 감동을 잃어버립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감사를 잃게 됩니다. 모든 것을 인간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이리하여 마리아까지 예수님이 원하시는 결혼을 돕지 못하고 오히려 반대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신부를 맞아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었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예수님이 마리아에게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요 2 : 4) 한 것도, 가장 귀한 섭리의 요청인 예수님의 신부 맞는 일은 등한시하고서 먼 친척의 혼인잔치를 도우려는 마리아를 책망한 심정이 표출된 것입니다. '누가 모친이며, 내 동생이냐?'(마 12 : 48) 하신 말씀도 이런 기준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어머니 마리아로부터, 사가랴, 엘리사벳으로부터도 반대를 받고, 최후로 세례 요한으로부터도 반대를 받아, 육친의 보호를 받으면서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단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새로이 영적 기반을 찾아서 다시 복귀섭리를 하시고자 출발한 것이 예수님의 출가였습니다.

출가한 예수님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마 8 : 20)고 탄식하셨습니다. 가문의 기반을 잃은 예수님은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을 찾아 나선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3년노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민족이 불신하고 제자들의 믿음이 약해져서 사탄의 침범을 받고 말았으므로 예수님의 기대는 무너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본래 예수님은 메시아로 지상에 와서 제자들과 만민을 축복하시고 죄 없는 천국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불신을 받아 신부를 맞지 못하였으므로 참부모가 되지 못하여 그 사명을 완수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재림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오늘 이처럼 예수님과 마리아에 관한 내용을 상세히 밝혀드리는 것은 그 동안 기존 천주교와 개신교의 반대가 많았었지만 성서에서 말했듯이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이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 16 : 19) 하신 진리대로 예수님과 마리아를 해방시켜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재림주는 예수님이 못 다한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근본을 완성하러 오십니다. 즉, 창조이상을 완성할 참된 본연의 아기씨로 와서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근원이 되는 참부모 이상을 완성하러 오십니다. 그는 이미 예수 때까지 하나님편이 승리한 근본 섭리의 터전 위에 임재하십니다. 즉, 예수님이 장성하실 때까지의 승리적인 기반 위에 바로 서시어서, 그가 못 다하신 신부를 찾아 참부모가 되시어 만민을 구해 주시는 것입니다.

국제합동결혼식의 의미

그러므로 참부모는 혈통전환하는 새로운 결혼 행사를 통하여 전인류로 하여금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으로 접붙여 참된 사람으로 구원하고 나아가 참된 가정을 이루어 지상천국을 건설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재림주는 육신을 쓰고 오셔서 새로운 혈통관계를 편성하여야 하는 것이며, 이것이 국제합동결혼식인 것입니다. 아담 한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대가정권에서 탕감함으로써 아담 가정에서 완성해야 할 참장자권, 참부모권, 참왕권을 찾아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지상천국으로 전환하여 천상천국으로 입적을 보아 하나님을 중심한 지상 천상왕권 시대로 진입하여 승리와 자유와 행복과 통일의 세계를 찾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입니다. 여러분도 미래에 행복한 새로운 결혼,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친애하는 가계 지도자,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 이 뜻깊은 모임에 성황을 이루어 주신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여러분 모두가 이 역사적인 방향에 일치되어서 평화세계 건설에 선구자가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이 대회를 여러분이 협조한 가운데 성공리에 끝내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박수) 한국의 격언에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낙심하지 말고, 절반에 왔으니까 나머지는 자연히 가게 되어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박수) 많은 말을 해서라도 교육을 다시 하려고 했는데 그럴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짧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인간의 첫째 욕망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

사람이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그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된 참된 사람, 참된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우리 인간의 첫째 욕망은 누구를 막론하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지금까지 인류 시조의 몸과 마음이 이렇게 갈라졌기 때문에 그때부터 점점 갈라지기 시작하여 확장된 것이 지금의 세계입니다. 원래는 한 나라가 되었어야 하는데 우리 조상으로부터 수많은 나라로 갈라져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러 나라, 수백 나라가 있잖아요, 수백 나라가? 그리고 그 수많은 문화 배경에 따라서 습관과 풍습이 전부 다 제각기 다르고 차이가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세계는 어떨 것이냐? 갈라지지 않고 통일되어 있을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을 것입니다. 우리 사람은 세포가, 4백조나 되는 이 세포가 하나로 관련되어 있습니다. 어디를 가나, 뭐를 하든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할 때, 하늘 세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갈라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종교가 하나님을 닮기 위해 몸과 마음이 하나됨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 안 되면 평화, 평화가 없어요. 평화라는 말은 두 사람 이상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횡을 말하는 거예요. 횡적으로 직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서 이렇게 갈라졌느냐 이겁니다.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 때문에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겁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으로 말마암아 시작되었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몸뚱이는 사탄의 요새가 되었어요. 사탄의 군사기지와 같이 되었다는 겁니다. 그러면 지옥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지옥은 우리의 몸뚱이에서 시작되었어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왜 우리의 몸이 이렇게 사탄의 기지가 되고 지옥의 출발지가 되었느냐? 그것은 거짓 사랑 때문입니다.

이 거짓 사랑으로 인해서 우리는 거짓 혈통을 이어받았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여 성숙한 자리에까지 다 올라가지 못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사탄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하나님 편하고는 아직까지 양심세계와 사랑의 관계를 맺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과 하나된, 하나님과 혈통적 인연을 맺은 인간이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타락할 때의 사랑의 그 힘이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겁니다. 사랑의 힘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의 인간들은 지금까지 타락할 때의 사랑의 힘에 생명이 접해 있기 때문에 마음이 몸에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편인 우리의 몸이 우리의 마음보다 높기 때문에 몸과 마음 사이에는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걸 채워야 되는 겁니다. 우리 마음세계를 높여서 이걸 채워 주면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이 그 자리에 내려오실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몸을 부정해야 돼요, 몸을.

그래서 타락한 세상의 인간들에게는 종교가 있어요. 종교가 이것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는데, 종교는 출가를 말합니다.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떠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독신 생활을 강조합니다. 결혼하지 말라 이겁니다. 독신 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예를 들면 불교라든가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도 그런 입장에서 독신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모두 독신생활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두 가지 방법

그러면 우리의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길은 고깃덩어리와 같은 우리의 몸을 잡아서 죽이는 겁니다. 둘째 길은 정신을 통해 가지고 마음과 모든 것을 극복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사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처보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자가 처자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게 되면 이게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종교 중에서 기독교가 어떻게 해서 세계를 통일할 수 있었는가 하는 그 내용이 여기서 찾아지는 것입니다. 동기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종교세계는 뭐냐 하면, 봉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높아지려고 하지만 말입니다. 봉사해라, 온유 겸손해라, 반항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반대라는 것입니다. 교만하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종교가 그런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제물 되라, 희생해라 하는 겁니다. 희생하려면 내려가는 겁니다. 피를 흘리라는 것입니다. 순교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뭐라고 했느냐 하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그냥 살게 되면 죽고, 이걸 뚫고 올라가야 산다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생명을 걸려고 하는 자는 살고, 생명을 유지하려고 하는 자는 죽는다는 역설적인 논리가 이러한 조건 기반에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금식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금식해 봤어요? 온유 겸손, 금식, 희생, 순교, 이게 전부 몸을 치는 겁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여러분처럼 운동하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 안 하지요? 맛있는 것을 더 먹고 그러잖아요? 이것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이렇게 높던 것이 내려가면 하나님의 사랑이 오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자연히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여기서 내려가게 되면 사탄이 도망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이러한 온유 겸손, 금식, 희생, 순교의 토대 위에 임하는 것입니다.

그래, 기독교의 진리는 부자지 관계의 내용입니다. 그 다음에는 예수님이 신랑이라고 했습니다. 신랑과 신부의 관계를 말해요. 그 다음에는 형제입니다. 예수가 나는 너의 형제라고 말했듯이, 형제의 관계를 말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말합니다, 가정.

이렇게 내려가서 뭘 찾자는 거예요. 내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되고 난 후에는 나같이 하나된 사람을 중심삼고 부부를 이루자 이겁니다. 사랑의 상대를 찾자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첫 번째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방법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그 다음 둘째 번은 사랑의 상대, 남자나 여자는 결혼의 상대로 사랑을 찾자 이겁니다. 그래, 사랑을 좋아합니까?「예.」얼마나 좋아해요? '우∼! 우주보다 더 많이.' 이렇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은 우주보다 더 큰 사랑을 가졌어요? 남자나 여자나 지금 세상에 살아가는 혈통적으로 이어받은 그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 사랑을 찾아가는데 몸 마음이 싸우는 겁니다. 두 사람이 만나 가지고 네 사람이 서로 싸우는 거예요. 네 사람이 되어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살고 있는 타락한 세계입니다. 어떻게든지 이것을 파괴해 버려야 된다는 겁니다. 제거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랬다면 인간이 태어나지 않았을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 사람이 안 되고 두 사람만 남았더라면 하나님이 얼마나 복귀하기가 쉽겠어요? 얼마나 구원하기가 쉽겠어요? 번식 안 하고, 두 사람만 있었더라면….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천국 간다고 생각하지요? 천국에 못 가요. 어디에 가든지 둘이 싸우는 곳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하나님과는 관계가 없어요. 첫 번째인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곳에 하나님이 관계하실 수 있어요. 지금까지는 사탄을 대신하는 곳에 하나님이 관계하실 수 있어요. 지금까지는 사탄을 대신하는 몸이 마음보다 높았어요. 그 높았던 몸이 아래로 내리면 마음이 올라와 가지고 비로소 몸 마음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시범을 보이는 것을 보니까 전부 다 정신통일입니다, 정신통일.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 순간만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는 틀림없이 물체는 깨집니다. 둘이 하나되면 위대한 힘이 발생합니다. (원화도의 기본동작의 자세를 취하시면서) 그렇기 때문에 정신통일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심호흡을 한 후 물체를 격파하기 위해서 숨을 딱 멈추고 기합을 넣는 그 순간이 바로 정신통일이 이루어지는 순간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를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그런 경지에 들어가듯이 정신을 통일해 가지고 딱 하면 영계가 다 보이는 겁니다.

나는 영계를 다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은 영계를 볼 수 있는 길잡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보지는 못하지만 그 힘은 작용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이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병도 낫고, 무슨 이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어려운 게 아니예요.

참사랑은 운동할수록 점점 커 가는 것

그러면 무슨 사랑을 지녀야 하느냐? 참사랑! 여러분은 참사랑이 뭔지 몰라요. 참사랑이 뭐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묶어질 수 있는 그런 작용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들 됐어요? 그렇게만 된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재까닥 하나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손을 펴게 되면 불이 나와 가지고 별의별 기적이 다 벌어지는 겁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청중이 돌아가는 겁니다.

그것이 운동에서 격파하는 것보다 더 재미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얼어붙은 인간들, 죽은 인간이 살아나는 겁니다. 그것이 무슨 힘이냐 하면, 참사랑의 힘입니다. 참사랑의 힘으로만 그것이 가능합니다. 참사랑이 어떤 것인가 하면, 운동하면 할수록 점점 커 가는 겁니다.

참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거기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육신을 죽이는 거라구요. 몸뚱이를 죽이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할 수 있어요?「예.」만약에 여러분이 할 수 없다고 대답하면 그것은 곧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지옥.

나는 세계에서 유명한 종교 지도자라구요. 세상이 나를 때려죽이려고 별의별 모략을 다 했지만 안 죽었어요. 여러분이 상대가 공격을 하면 착착착 이런 식으로 방어를 하듯이 사탄이 공격하더라도 착착착 이렇게 피하는 겁니다. 나는 눈만 감으면 하나님과 같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겁니다. 참사랑은 그런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 가서는 경계선이 없어요. 그런 사람들이 사는 곳, 그런 사람들이 자기의 나라요, 자기의 소유로 사는 곳이 천국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방대한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두 주먹을 불끈 쥐시면서) 여러분의 몸뚱이는 튼튼한데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가느냐, 마음이 하자는 대로 가느냐? 어느 방향으로 가요? 몸뚱이가 튼튼한 사람들, 어느 방향이에요? 몸뚱입니다. 몸뚱이,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가는 겁니다. 몸뚱이한테 끌려가는 거라구요. 집에는 사랑하는 아내가 기다리고 있는데 몸뚱이는 아내를 속이고 술 먹고 뭐고 마음대로 하라고 그래요. 자기 아들딸이 울면서 집에서 가다리더라도 몸뚱이가 좋아하는 대로 따라간다는 겁니다.

그럴 때 여러분의 마음이 '아이고, 좋아!' 그러면서 좋아해요?「아닙니다.」행복해요? '예스'예요, '노'예요?「노!」노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를 의미하지요? (웃음) 이걸 알아야 됩니다. 마음이 몸을 끌고 다녀야 돼요. 마음이 몸을 끌고 다녀야 할 텐데, 거꾸로 간다구요, 거꾸로. 거꾸로 가면 지옥이에요. 지옥행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가게 되면 천국입니다. 확실히 해야 돼요.

운동하는 사람들이라 이론적으로 그런 것을 다 모르지만, 이것만은 알고 가라구요. 그게 뭐냐? 악마, 제일 무서운 악마의 근거지가 이 몸뚱입니다. 그게 있는 한 하나님은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멀리 가는 거예요.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못했듯이 여기에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예요, 간부. 그걸 몰랐어요, 지금까지.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피. 그러니까 하나님의 피를 받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본연의 사람이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어요.

그러면 타락이 어디로 되었느냐? 눈으로? 코로? 입으로? 손으로? 귀로? 아니예요. *생식기로 타락했습니다. 거짓 사랑으로! 거짓 사랑과 연결되어서 거짓 부모가 되었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생명, 거짓 사랑,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이 생겨났어요. 모두가 사탄과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님과 하나되지 않았어요.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반대편과 하나가 되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살아요? 어디에 살아요? 지옥에 살고 있습니다. 지옥에서! 우리 몸은 지옥에서 살고 있어요. 이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이런 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싸워 왔어요. 세계적으로 종교가 반대하고, 특히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했어요. 그렇지만 쓰러지지 않고 이걸 다 극복했어요.

개인적인 세계인, 가정적인 세계인, 종족적인 인류, 민족적인 인류, 국가적인 인류, 세계적인 인류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타도해 왔어요. 사탄 편 인류와 사탄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공격해 왔어요.

(대회 참가자 중에 한 사람이 아버님께 기념 메달을 드리자 모두가 박수) 나에게 이것을 주는 것을 보니까 여러분이 나를 챔피언으로 인정하는 것 같아요. (웃음) 감사합니다.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야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반대하느냐? '제일 악한 사람이다. 죽여라. 쫓아 버려라. 추방해라.' 지금까지 그랬습니다. 나이 많은 노인이지만 나는 튼튼하다구요. 그래서 누구도 나를 점령 못 해요!

그래,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만나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환호와 박수) 나는 싫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은 전부 다 벼랑 아래에 있고 나는 벼랑 위에 있는데, 그 대답은 여러분이 나보고 벼랑 위로 올려달라는 말 아니예요? (웃음) 여기에 약 1천 명 정도가 있는데, 전부 다 자기부터 먼저 올려달라고 하고 있어요. 세계의 모든 인류도 전부 다 '나 먼저, 나 먼저.' 하면서 올려달라고 하고 있어요.

그래, 오늘 저녁에 만난 무술하는 여러분을 손을 잡아 특별히 먼저 구해 줘야 되겠어요? 누구를 먼저 구해 줘야 되겠어요? 자기를 먼저 구해달라는 사람은 지옥행입니다. 구해달라고 하지 말고 여러분이 레버런 문의 벨트에다가 여러분의 고리를 걸어야 돼요.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고리를 레버런 문의 몸뚱이든지 말씀이든지 어디든지 걸어서 내 것이라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엇인가 하면, '레버런 문이 말씀한 것이 내 것이야. 내 것이야. 틀림없는 내 것이야. 나는 죽어도 이것을 놓을 수 없어!'라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희망이 있어요. 그런 행동을 취할 때만 해방을 맞을 수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어요. 그러한 행동을 하기 싫은 사람은 지옥으로 잘 가라구요.

이젠 알았어요. 알았어요, 이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지금까지 몸뚱이는 하나님에게 있어서 도둑놈이고 강도였어요. 도둑질을 한 이놈의 몸뚱이는 역사적인 강도입니다. 사탄은 수많은 인류를 망하게 하고 죽여 버리고, 기독교를 망치게 하고 순교의 피를 흘리게 한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이놈의 몸뚱이와 이놈의 사탄이 주위 사람을 죽이고, 희생시키고, 순교를 시키고 피를 많이 흘리게 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놈의 몸뚱이와 이 사탄을 잡아야 돼요.

그래, 무엇으로 타락했다구요? 무엇으로 타락했어요?「생식기로 타락했습니다.」그것이 참말인지 거짓말인지 어떻게 알아요? 보라구요. 사기꾼같이 생긴 사람은 코가 길어요.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아느냐 이 말이에요. 마음에게 물어 봐야지요. 마음의 말을 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사람을 몸으로 만나지만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구요. 그것이 구별이 안되거든 조용한 숲 속의 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마음을 읽기 위해 쭈욱 노력하다 보면 마음을 읽게 돼요. 레이더같이 알게 돼요. 레이더같이 상대의 마음을 포착하고 분석해서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레이더 같다구요.

집에 가야 할 텐데 술 먹으러 가고 싶을 때는 마음에게 물어 보라구요. '마음아, 내가 이거 술을 먹으러 가고 싶은데 가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하면 마음이 가지 말아야 된다고 한다구요. 마음은 틀림없이 가르쳐 준다구요. 미인이 옆에 있어 가지고 미인을 유혹하고 싶으면, '야, 마음아, 나는 이 여자를 유혹하고 싶은데 유혹을 해야 되겠어, 말아야 되겠어?' 하면 마음은 '네 이놈!' 한다는 겁니다.

여기에 온 사람 중에 나쁜 일을 하려고 할 때 마음의 충고를 안 받아 본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마음은 언제나 충고를 한다구요. 마음은 다 압니다. 여편네는 다섯 시가 되었으니까 돌아올 줄 알고 기다리고 있는데, 술집에 들어가 가지고 여자하고 술 먹고 있으면 마음이 '아, 이 녀석아, 너는 가짜야! 너는 도둑놈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죄책감을 느껴요, 안 느껴요?「예.」'예.'가 뭐예요? 죄책감을 느낀다고 그래야지요.

내 주인은 양심

주인이 누구냐? 내 주인이 누구냐 하면, 양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뚱이가 아닙니다. 양심입니다. 양심이 영원한 주인입니다. 영원한 주체입니다. 여러분은 이걸 모르고 있어요. 이게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건 어머니나 부모보다도 더 가까운데서 나를 지켜 주고, 선생님보다도 더 가까운 데서 나를 지켜 주고, 나라의 왕보다도 더 가까운 곳에서 나를 지켜 준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실이에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주인입니다. 왕보다도, 천하의 하나님보다도, 부모나 스승보다도 내게 제일 좋은 이 마음이 타락해서 힘이 없어져 가지고 이렇게 되었다구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가 실험해 보고 모든 사람을 가르치고, 영계에 있는 사람도 지도하기 때문에…. 몸뚱이를 굴복시키는 방법을 알았어요? 이 몸 마음이 하나되면 하나님의 사랑은 자동적으로 여러분에게 임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자석의 힘과 같은 게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자석의 힘과 같은 겁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주체가 되는 겁니다. 자석의 힘으로 주체가 되고, 그 주체가 있는 곳에는 자동적으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개념이 실재가 되는 겁니다. 하나되겠다고 하면 그냥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자동적으로.

여기에 목사님이 왔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노력하고 있습니다.」*언제 노력이 끝나요? (웃음) 언제 완성시킬 거예요?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중간 입장입니다. 노력하는 것 자체는 목적이 될 수 없어요. 아무리 어렵다 할지라도 우리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루빈스타인 박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유명하다 할지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서는 천국에 못 가요.「노력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은 노력하는 것만을 좋아하지 않아요. 노력하고 있다는 상태는 사탄에게 속해 있다는 말입니다.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았지요?

이제는 두 번째로 가자구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옆으로 가는 사랑이 아니라구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중심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중심이에요.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정착할 수 있는 지점은 오직 한 점이고, 그 길은 오직 한 길밖에 없어요. 두 점이 아니고 오직 한 점뿐입니다. 그 점은 영원한 90각도를 만들지 못했고, 한 점이 아니라 수평을 향하고 있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원래의 방향으로 수정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원래의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재창조의 고통을 각오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구원받을 길이 없어요.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 존재

통일교회는 과학적인 종교입니다. 다 망하는 종교세계에서 통일교회만이 젊은 청년들로 넘치고 있습니다. 전부 다 젊은 청년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접하면 거기에는 천둥 번개가 치는 것같이 스파크가 일어나는 겁니다. 사랑의 번개가 치는 것입니다. 번개가 치고 천둥이 치면 사탄이 다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참사랑과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참사랑을 가지고 싶지요? 그렇지요?「예.」'예.'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 미국 여자들은 말이에요, 다이어트 하느라고 이 몸뚱이를 죽이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사탄을 쫓기 위해서 이것을 죽이려고 하면 복 받을 텐데 그런 사람은 미국에 없어요. 종교인들은 다이어트를 안 하더라도 몸이 튼튼해요.

돼지같이 먹으면 몸뚱이가 사탄이 돼 가지고 전부 다 빨리 죽게 돼요. 빨리 죽게 돼요, 벌받아서. 돼지같이 먹었으니 몸뚱이가 살이 쪄서 비대해져 가지고 빨리 죽게 되는 거예요. 빨리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똑똑히.

이 다음에 영계에 가면 여러분이 나를 만날 거예요. 그때 여러분이 '힐튼 호텔에서 열렸던 세계평화무술연합 창설 대회에서 레버런 문을 만났는데 나를 잘 알 테니까 레버런 문 당신이 나를 천국으로 데려가야 됩니다.' 하고 말할 때 내가 데려가야 되겠어요, 데려가지 말아야 되겠어요? (통역자와 나란히 서시면서) 이렇게 내가 나란히 서서 같이 가자고 해도 못 따라옵니다. 이렇게 같이 가자고 해도 따라오지를 못해요. 사랑의 분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반발해요.

저나라는 사랑의 분위기입니다. 저나라에서의 사랑은 이 나라에서의 공기와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과 같은 사랑의 분위기를 갖지 못하면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따라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참사랑을 싫어하는 사람은 여기에는 한 사람도 없지요?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은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주고 영원히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주고 영원히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다 줬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없어져도 좋다는 겁니다.

다 주었기 때문에, 다 투입하고 잊어버렸기 때문에, 나는 완전히 그 상대에게 투입했기 때문에 진공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압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고기압이. 절대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은 어디에선가 '쉬∼익!' 찾아오는 겁니다. 그래서 균형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러한 자리에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 타락 이후에, 창세 이후에 수천만 년의 인류 역사 이래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지금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억하지 않아요. 기억하게 되면 모든 게 스톱(stop)된 다구요. 계속해서 주니까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됩니다. '세상에! 그렇게 하고 어떻게 살아?' 할지 모르겠습니다. 보다 위하고 보다 투입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고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집안에서도 가정을 위해서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보다 사랑하고 희생하는 사람은 가정의 중심 존재가 되고, 이러한 사람을 효자라고 하는 거예요, 효자. 알겠어요? 나라를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을 애국자라고 하는 거예요.

성인이 뭐예요? 세계를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자기 나라만을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 나라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자기 나라를 버리고라도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성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자(聖子)가 뭐예요? 하늘나라의 궁전법과 하늘나라의 법, 지상의 궁전법과 그 나라의 법, 즉 두 나라의 궁전법과 두 나라의 법을, 이러한 4대 법을 지키면서 그들을 위하면서 살겠다고 하는 자를 성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자는 중심 존재가 된다 이겁니다.

누구보다도,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이번 세계평화무술연합 창설 대회에서 무술인들의 시범이 있었는데, 거기에 시간의 제한이 있었어요. 여기에 온 사람들이 서로가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런 사람이 위하는 사람이에요, 위하지 않은 반대 사람이에요? 어떤 거예요?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난 모르겠어요. (웃음) 나쁜 녀석이에요, 좋은 녀석이에요?「나쁜 녀석입니다.」

오늘 시간이 없어서 시범을 보여 주지 못한 무술단체의 장이 주최측의 시간 제한 때문에 못 했다 할지라도 불평하지 않고 아무 말 없이 돌아가고, 두 번째도 그러고, 세 번째도 그래서 참석했던 모든 다른 사람들이 알고 다른 단체의 장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네 번째에는 이 단체를 제일 먼저 시범을 보이도록 뽑아 준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맞아요, 맞지 않아요?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가는 길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 틀림없는 길을 따라가다 보니 그 모든 반대하던 사람들을 제치고 중심 존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이러한 원칙을 놓고 볼 때,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하나님은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위하고, 영원히 위하겠다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주인이 되고 영원히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맞는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영원히 위하는 자가 영원한 주인이 되고 영원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마는 뭐냐? 위하는 존재가 아니고 위하라고 하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자꾸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이 아니라 끝이 있는 것입니다. 악마처럼 자기만을 위하라고 하면 무너져 내려가고, 하나님처럼 계속 위해 주면 점점 커 가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다 이론적으로 맞는 겁니다.

여기 흑인들 말이에요, 백인들을 볼 때마다 '이놈의 백인들, 다 죽여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지 말라 이겁니다. 백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양 사람들이 세계로 이동할 때가 오게 된다면, 아시아 사람이 오고, 스페인계의 사람들이 오고, 이태리 사람이 오고, 흑인들이 미국으로 오게 된다면 현재 상태에 있어서 백인들이 위하지 않으면 내려가고 위하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먼저 치면 망하는 것입니다. 1차대전도 먼저 친 쪽이 망했고, 2차대전도 먼저 친 쪽이 망했고, 3차대전도 먼저 친 쪽이 망하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먼저 친 녀석이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진리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역사에 있어서의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확실해요?「예.」레버런 문은 아니라고 말하는데…. 그럴 때는 하나님이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자신 있게 큰 소리로 '예!' 하고 대답해야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내가 말하는 것에 내가 취해서 목이 터지는지도 모르고 얘기를 하니 병나게 되어 있지. 그래도 하나 희생해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천국 간다면 좋은 일이지요.

그러니까 영계에 가서 중심 존재가 된다 이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불평할 자리에서 불평을 모르게 되는 겁니다. 낙심할 자리에서 낙심을 모르는 겁니다. 그러니까, 쓸데없는 데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으니까 오래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래 사는 것입니다. 장수한다는 거예요. 오래 산다는 말입니다. 걱정 같은 것을 안 하니까 말이에요. 하나님을 닮았으니까 그래요.

그래, 여러분은 참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되고 싶지요? 그러면 여러분이 타락한 세계에서 낳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과 타락하지 않은 참된 아들딸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비교하면 몇 배나 더 크겠느냐?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을 몇 배나 더 사랑하고 싶어요? 자기 아들보다 하나님을 몇 배나 더 사랑해야 되겠습니까? 이 세상의 부모가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하고 참된 하나님의 아들딸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볼 때 몇 배나 더 높겠느냐 그 말입니다.「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무한정으로 더 큽니다.」훌륭한 대답입니다. 우와! (박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예수님은 말했어요. 누구보다도, 어머니나 처자나 자식이나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아니하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는 말을 알아야 돼요.

누구보다도,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돼요. *이 세상은 타락한 세계입니다. 이 세상에서의 사람은 타락과 연결되어 있어요. 타락 이전의 본연의 세계에서의 사랑은 타락된 세계에서의 사랑보다 휠씬 높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세계에서의 사랑은 점점점 자라 올라가지만, 사탄세계에서의 사랑은 점점점 아래로 내려가다가 결국에는 지옥까지 가는 것입니다. 지금의 이 세계는 바로 지상지옥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박차고 나와야 돼요. 180도 달라져야 됩니다. 180도 돌려놔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래,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180도 다른 생활을 할 수 있어요? 술 먹지 말라! 왜 먹지 말라고 해요? 사탄의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인류를 망치게 하는 무기였어요. 담배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약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리 섹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들은 사탄의 무기입니다. 악마의 무기입니다. 이런 말을 알고 술 먹지 말라고 해야지, 원인도 모르고 무턱대고 술 먹지 말라, 뭐 하지 말라고 하면 돼요? 원인을 알아야지요.

여러분이 레버런 문의 이러한 말을 듣기 전하고 지금 이 말을 듣고 난 후에 여러분의 마음 상태가 변화되어 가요, 옛날보다 더 나빠져 가요? 좋은 쪽으로 변화되어 가요, 나쁜 쪽으로 변화되어 가요? 어떤 거예요?「좋은 쪽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세뇌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뇌. (웃음) 이런 것을 세뇌라고 하는 것입니다. 좀더 세뇌시켜 줄까요, 세뇌? (박수)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예수님의 말씀과 마찬가지로, 자기 생명을 투입해서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곳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같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르쳐 주는 레버런 문은 나쁜 놈이다!「아닙니다.」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땡큐! (웃음) 틀림없는 거예요. 경험을 통해 가지고 다 증거하는 것입니다, 경험을 통해서.

그래, 사람은 동서남북을 한바퀴 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 번 죽더라도 또 살아나면 그를 또 사랑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는 겁니다. 동서남북 네 방향이 있는데, 세 사람이 죽어야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여자들은 아담을 타락시켰고, 예수의 가정을 파괴시켰고, 재림주의 세계를 파괴시켰어요. 세 사람을 전부 다 못 살게 만든 것입니다. 여자들이 그랬다는 거예요. 여자는 해와의 입장에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3명의 남편을 죽였어요. 그래서 여자를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웃음) 웃을 게 아닙니다. 아니예요.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를 하자면 끝이 없어요.

여기 스티브 헤이즈 의장 양반, 만일 스티브가 참된 남편이라면 아내가 죽었어도 살아나면 또 살고, 또 죽었다 살아나도 그 아내를 버릴 수 없고, 세 번 죽었다 살아나도 그를 위해서 또 죽겠다고 할 수 있어야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보장할 수 있는 남편이 된다는 겁니다. 여편네에게 세 번씩이나 맞아 죽으면서도 그 여편네를 더 좋다고 하고, 세 번씩이라도 그래야 된다는 거라구요.「세 번씩이나요?」그래, 세 번씩. (웃음)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어깨에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로마가 죽였는데, 로마 병정이 죽이려고 가슴에 창질을 하는데 '저들이 행하는 죄를 알지 못해서 저러니 용서하여 주소서.' 하지 않았어요? 로마 제국이 예수님을 먼저 죽였고, 그 다음에 두 번째로 로마 병정이 예수님을 죽이는데도 예수님은 그들을 용서했어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못 따라옵니다. 그래야만 사탄이 떨어져서 못 따라온다는 겁니다.

보라구요. 미국이 레버런 문의 원수예요, 아니예요? 원수입니다. 그렇지만 이 나라를 구해 주려고 내 재산, 모든 것을 투입하고 살아 온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밑에서부터 '레버런 문은 우리 나라의 애국자보다도 더 애국자다.' 하고, 그렇게 자꾸 자라 올라와 가지고 미국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존재가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확실해요?「예.」고맙습니다. (박수)

하나님의 사랑을 찾으려면 그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려면 그렇게 해야 됩니다. 뭘 갖고 싶으냐 할 때, 둘째 번은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자신들을 하나님의 딸과 하나님의 아들의 자리로 끌어올려야 된다구요. 그렇게 된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부부를 이룬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스페로 목사!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전세계의 무술인들을 책임져라

이제는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부부를 알았다구요. 그래, 둘이 만나 가지고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내 것이 돼요. 더 위하여 사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된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 하면, 부부를 이룬 다음에 하나님을 위하는 것보다도 더 부부를 위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는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겁니다. 이게 맞는 말이에요, 틀리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그래야 하나님을 점령한다 이겁니다.

이 세 가지가 우리의 소원입니다. 여러분 누구나 이것을 원한다구요. 그거 싫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이 세 가지를 원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모두가 레버런 문의 말을 듣겠다는 말이라구요.「예.」그러면 하늘나라에 입적이 돼요. 당당히 입적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데려다가 여러분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결혼시키겠다 하면 어때요? (박수)

금년에 360만쌍 축복이 있습니다. 전세계의 무술인들이 2억이나 되는데, 여기 왔던 여러분이 그들을 책임져야 돼요. 그들이 나쁜 상대를 만나 가지고 똥개 새끼를 낳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휘하에 있는 젊은 사람들, 약혼하지 않은 사람들을 전부 데려다가 축복 받게 해야 되겠어요. (웃음) 축복을 받게 해야 되겠어요, 안 받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휘하에 있는 젊은 사람들을 좋은 부부로 만들고 싶어요, 나쁜 부부로 만들고 싶어요? 어느 것을 원해요?「좋은 부부로 만들고 싶습니다.」그러면 다 손을 들라구요.

2억이나 되는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360만쌍 축복에 데려오겠다면 큰일납니다. 그러니까 120만만 데려오라구요.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명령하면 '예, 예, 예….' 이러잖아요? 한 번 명령하면 모든 젊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따라오잖아요? 그래, 그거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 (웃음) 그렇게 되면 여러분과 나 사이에는 커다란 거리가 있는 거라구요. 이게 문제라구요. 언제 하나될 거예요, 언제나 하나될 거예요?

레버런 문을 마음대로 못 만난다구요. 여러 면에서 내가 여러분보다 높다고들 한다구요. 약속 한번 해 보지요. 축복 받겠다고 말이에요. 그리고 여러분의 휘하에 있는 젊은 사람들을 축복의 자리에 데려오겠다고 말이에요. 내가 선물을 주고 싶은데 귀한 선물은 이 선물밖에 없으니 이것을 준다 이거예요. 만일 이것을 안 하고 죽어서 영계에 가게 되면 통곡을 하게 될 겁니다. '아이구, 레버런 문의 말을 들었으면 이렇게 안됐을 텐데. 이게 뭐야?' 이러면서 비통하게 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충고하는 것입니다.

6대주에 무술연합 무도관을 만들어야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이제부터 레버런 문이 뭘 할 것인가에 대해서 얘기하자구요. 내가 도와주기를 바라요, 안 도와주기를 바라요?「예.」'예'라고 하면, 나만 도와줘야 되겠어요? 세 번까지는 내가 도와주지요. 세 번까지는 내가 도와주지만 그 이상은…. 3번 정도 내가 냈으면 여러분도 1번 정도는 내야 될 것 아니예요? 지금 뭘 하려고 하느냐? 여러분이 비참하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여러분이 어렵다는 것을 내가 안다구요. 세상 사람들이 여러분을 존경하는 것만은 아니예요. 아들딸을 가진 부모들은 여러분을 백 퍼센트 다 믿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아이들을 무술을 배우도록 여러분의 도장에 보냈는데, 그 아이들이 여러분의 명령을 잘 듣는다고 해서 여러분의 생활이 어려울 때 그 아이들에게 돈 가져오라고 이렇게 한두 번만 말하게 되면 문제가 생겨 가지고 그 마을에서 쫓겨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살기 위해서 그런 놀음은 못 하지만 누가 와 가지고 여러분의 무술의 힘을 부탁하게 되면 생활이 어렵기 때문에 여러분은 팔려가기 쉬워요. 생활이 어려우면 팔려가기 쉽다 이겁니다. 깡패들을 도와줬다고 한번 소문나게 되면 완전히 끝장입니다. 갈 길이 막힌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감출 것이 없어요. 드러나는 거라구요.

고수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살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지금 1단, 2단, 3단 이 사람들은 뭐 해서 먹고살아요? 어떻게 살아요? 그래,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르치는 무술이 청소년 문제에도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책임을 못 져요. 나라도 책임 안 져요. 누가 책임져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하나님밖에.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레버런 문이 여러분에게 이러한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돈을 벌라고 이러는 게 아닙니다.

이번 대회만 해도 벌써 150만 달러가 들어갔어요. 여러분이 이 대회를 위해서 1천 달러씩이라도 냈어요? 그래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불평을 하고…. 배짱도 좋아요. 그래도 불평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것을 책임질 수 없잖아요? 그래서 내가 지금 뭘 하려고 하느냐? 이번에 남미에 갔더니 얼마나 비참한지 몰라요. 그 비참한 환경에서도 깡패들이 동네에 와서 도둑질하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구요. 한 주에 33개 도시가 있는데, 33개 도시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지을 것을 다 계획했어요. 그 33개 시에 그것을 지어 가지고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지금 그것을 짓고 있어요.

그래서 이 무술연합이 앞으로 6대주에 거대한 무도관을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학생들이 전부 다 언제든지 훈련할 수 있고, 선생님들도 이 도장에서 훈련하도록 해서 학교와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 무술인들이 초등학교 선생이 돼야 되고, 중고등학교 선생이 돼야 되고, 대학교 선생이 돼야 돼요. 그리고 9단 이상이 되는 자들은 도장을 만드는데, 아무나 도장을 만들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도 얼마든지 도장에 갈 수 있게 해서 자기가 열심히 하면 빨리 중고등학교 선생도 할 수 있고, 다 올라갈 수 있게 하는 겁니다. 그걸 만들어야 돼요. 학교에서 무술을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을 주도록 해야 돼요. 3단 하게 되면 초등학교 선생 입장까지 가게 되고, 6단 하게 되면 중고등학교 선생, 9단 하게 되면 대학교 선생…. 이렇게 되면 생활 문제가 해결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석사 학위나 박사 학위를 받아 가지고 그 지방의 경찰관 이상,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일을 해야 돼요. 종교 지도자들은 인격을 가지고 있고 여러분은 강한 육체적인 힘이 있으니 그들과 합해서 형제와 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지방의 선과 악을 갈라 가지고 그 지역을 지킬 수 있는 힘의 계열을 만들어야 됩니다.

악한 세계 앞에 필요한 무술

지금 계획하는 것은 유엔(UN)에 가입되어 있는 185개국 전체 나라에 신문사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조사국을 중심삼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와 같이 정보관계 책임자였던 사람들을 전부 다 조사위원으로 임명하는데, 한국에는 3만 명 이상이 이미 가입되어 있어요. 거기에 무술연합이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악한 세계를 방어할 수 있는 보루를 준비하지 않으면 앞으로 세상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판을 치는 이 악의 세계에서 어떻게 그 악한 세력을 막아낼 수 있겠어요? 그 세력을 막아내야 한다구요. 관심이 있어요? (박수) 여러분 무술인들 중에서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말을 할 줄 모르고, 생각할 줄도 모르고 있어요.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레버런 문이 무술인들을 전부 다 데려오니까 기성교회에서는 '아이구, 레버런 문은 무술인들의 대장이 돼 가지고 폭력대장이 되려고 한다.' 하면서 별의별 소문을 다 내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사탄이 자리잡고 있는 이 세계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어요? 내게는 이 세상이 사탄과도 같아요. 그런 것을 모르는 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나는 그런 것을 상관하지 않아요.

결론은 간단합니다. 협조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협조하겠습니다.」(박수) 우리가 거대한 무술관을 1개 지으려면 2천만 달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6대 대륙에 6개를 지으려면 1억2천만 달러가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이 그 돈을 내겠어요?

나는 한 사람이지만 여러분은 4백 명이 넘어요. 여러분이 4백분의 1씩 레버런 문만큼만 내면 세상이 다 변할 수 있는데, 여러분이 얼마씩 내겠어요? 3분의 1을 내야 되겠어요, 3분의 2를 내야 되겠어요? 명예나 출세에 있어서는 나보다 높아지겠다고 하면서 돈을 내는 데 있어서는 꼴래미가 되겠다고 하면 그 꼴매미가 언제나 꼴래미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회나 어디에서 꼴래미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때요?

나는 빚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레버런 문은 빚을 지면서 이러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운 일을 하니까, 여기 통역하는 이 사람도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고, 저기 앉아 있는 미스터 주도 하지 말라 하지 말라고 하면서 왜 그것을 하느냐고 그러고 있다구요. 이 가까운 사람들이 반대하니까 여러분이라도 좀 도와줘야 될 것 아니예요? 어때요? 도와줄 거예요, 안 도와줄 거예요?「도와주겠습니다.」(박수) 미국을 살리고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 여러분의 후손을 위해서 해야 돼요. 싫더라도 해야 돼요.

모금하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겁니다. 월정금 제도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어때요? 많이 안 해도 돼요.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의 제자가 2억이나 되는데 말이에요, 1달러씩만 내도 1년이면 2억 달러가 나오는데 무엇이 걱정이에요? 그거 못 하겠어요? 그것을 못 하겠으면 죽어야 합니다. 그러한 놀음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이 4백 명 소리가 나보다 작아요. 한번 크게 해 보라구요. 하겠습니다!「하겠습니다!」(박수)

내가 지금 5백만 달러 기금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단 한가지의 조건이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이 많은 사람들이 5백만 달러를 먼저 모으면, 그 위에 내가 5백만 달러를 주어서 1천만 달러의 기금을 만들어 주려고 하고 있어요. 시작하는 겁니다, 이제부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고맙구만. 그렇게 해서 만약 여러분이 1천만 달러를 모으면 내가 1천만 달러를 그 위에 보태 줄 거라구요.

이번에 내가 비행기를 사 가지고, 무술인들의 도장을 찾아가서 여기에 관계된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모이라고 해 가지고 모금운동을 해서 한번에 5백만 달러, 1천만 달러를 거둘 것을 지금 생각한다구요. 어때요? 나는 한다면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협조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악을 방어하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일을 하라

그러면 이제 계획을 세워 가지고 무술인들이 얼마나 되는가 통계를 내 가지고 어느 주(州)에서, 혹은 어느 나라에서 얼마를 할 수 있다고 하면 그 지역이나 나라에 있는 무술인들이 총모금액이 10분의 1, 혹은 1백분의 1이라도 모금해 놓고 레버런 문을 기다려라 이겁니다. 레버런 문은 정직하고 의로운 사람이라고 아이 아르 에스(IRS;미연방국세청)에서도 다 알고 있다구요. (웃음) 이게 사실이라구요. 아이 아르 에스는 악명 높은 곳이잖아요?

그러면 이번에 참석해서 들은 내용과 정신과 몸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내 말만 들으면 틀림없이 세계의 그 어느 누구도 만들 수 없는 위대한 힘의 배경으로 악을 방어하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이렇게 열렬히 여러분을 선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미스터 주, 미스터 명, 미스터 석, 여기 세 사람이 중심이 되어 간부들 회의에서 계획해 가지고 분담해서 어느 달까지 5백만 달러를 모금하자 해서 모금해 가지고 현찰만 가지고 오면 내가 현찰로 재까닥 1천만 달러 되게 해 줄게요. 알겠어요?「감사합니다.」서두르라구요. 서둘러요. (박수)

부시가 미국의 대통령이던 시절에 마약과의 전쟁에서 실패했지요? 만일 그때 부시가 레버런 문의 말을 들었더라면 틀림없이 실패하지 않았어요. 만일 여러분이 하지 않겠다면 한국 사람들을 동원해서라도 그 일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나는 그러한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러니까 나를 협조해 가지고 나와 하나가 되어서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 힘찬 전진을 하자구요. 나는 승리자를 좋아해요. 여러분은 어때요? 승리자가 되고 싶지 않아요?

이렇게 밤 늦게 만났는데…. 나도 이제는 이 밤에 뉴욕에 가야 돼요. 지금 한국에서 우리 집사람이 연설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뉴욕에 가 가지고 그 연설을 들어야 돼요. 그래, 슬픈 작별을 해야 되겠어요. (박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7년 음력 3월 1일입니다. 이 날은 제38회 참부모의 날을 맞이하여 축하하는 거룩한 날이옵니다. 이 날을 맞이하여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이 정성들이는 무리들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일심동체가 되어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제38회 참부모의 날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한많은 복귀역사를 체휼해 오신 하나님, 수고하신 하나님, 땅 위에 그 뜻을 받아 모든 선조 선열들이 수난길에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 나온 역사적인 한의 대표자로서 개인을 대표한 세계적인 개인, 가정을 대표한 세계적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전체, 이것을 넘고 하늘과 인간이 분립되었던 이 한의 모든 것을 밀어치우고, 하늘을 모시어 땅 위에서 에덴에 있어서의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하나님을 이 땅 위에 모셔 가지고 전세계의 통일권으로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허락하여 주신 우러른 하늘 앞에 감사합니다.

땅 위에서는 역사적인 모든 조상들이 수고하신 터전이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왔다갔던 그 이후의 역사를 통하여 2천년 동안 탕감의 길을 걸어오신 기독교의 수고요, 통일교회가 이어받아 가지고 2차대전 직후에 세계적 천상천국 지상천국을 통일하려던 그 뜻을 기독교가 반대한 한 많은 역사의 재탕감 노정을 거치게 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으로 이 일을 하늘이 용서했고, 참부모의 가는 길은 가정적으로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까지 숨가쁜 길에서 40년 통일교회를 대해 주신 아버지의 은사를 감사합니다.

지금은 만물이 소생하는 4월, 1997년 4월을 맞이하여 참부모의 날을 맞게 한 은사 위에 하늘이 바라던 봄절기를 맞을 수 있는 사랑의 시대를 맞았사오니, 참부모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땅 위의 모든 만민이 해방의 은사를 받을 수 있고, 하늘에 있는 모든 선조들이 해방의 날을 맞이하여 축복이라는 거룩한 은사를 받을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가정을 잃고, 나라를 잃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잃어버린 한 많은 탕감의 노정을 친히 맞으신 아버지의 심중을 그 누구도 몰랐사오며, 참부모님을 통하여 왔던 깊은 인류의 미쳤던 사연을 깨우치려 하였고, 이 길을 다시 청산 짓기 위하여 한 많은 역사를 거듭하기까지, 오늘 이 승리의 자리까지 이끌어 주신 하늘 앞에 감사합니다. 참부모님의 결실로서 이 자리에 당도하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온 세계 만민이 이 날에 있어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완성시대, 직접주관권 내에 만민이 공히 참석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하늘 앞에 진정히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땅을 바라보게 될 때, 만물 앞에 부끄러움이요, 모든 피조세계 전체 앞에 부끄러운 역사를 남겼던 인류의 조상들, 역대의 모든 선조들이 잘못한 것을 청산 지어 가지고 비로소 얼굴을 들어 하늘을 부를 수 있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이런 통일의 무리를 세우시기에 수고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세 형제의 가정으로부터 지금 360만쌍까지 12단계를 넘기 위한 세계 평면적인 승리의 판도를 갖게 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저희들은 개인적으로 아버지 앞에 성별된 맹세를 한 시대가 있었고, 이제는 가정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맹세를 외울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축복 받은 가정이 단지 축복으로서 연결된 것이 아니라 하늘의 심정과 역사적인 모든 해원 성사의 개문의 승리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세움 받은 것을 각자 마음 깊이깊이 인식하면서 이와 같은 자리에 참석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인 자리를 당신이 기쁨으로 받으시옵소서. 이제 38회를 맞았사오니 2회만 지나면 40회를 맞는 2000년대를 앞에 놓은 이 숨가쁜 역사적인 소명적 책임을 완결지어야 할 각자의 책임들이 얼마나 지중하다는 것을 알고 매일매일 하늘을 모시고 생활하며, 아버지의 마음과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에 사무친 마음을 가지고 한 단계 한 단계 당신의 심정의 깊은 곳으로 전진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친히 품어서 하늘의 권속으로 택했사오니, 택하신 뜻을 성사시키어 명령도 하였사오니 이 명령을 받고 각자 책임의 소행을 완성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마음, 부족한 마음 혹은, 미치지 못한 마음을 용서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머리 숙여 눈물과 애절한 심정으로서도 부족한 자신들을 토로할 수밖에 없는 역사적인 부족한 그 모든 것을 다시 이어받을 불쌍한 무리인 것을 용서하여 주옵고, 역사적으로 참으시면서 사랑해 나온 아버지의 사랑이 더더욱 이 통일가의 무리들 위에 집결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만민을 대표해서 불리움 받은 책임자들의 입장은 나라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하고, 천주를 대표하고 하나님을 모시어 하늘국으로 인도하여야 할 각자의 가정인 것을 인식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의 표어는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완수'이라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바라던 소원의 한계선이 세계적인 고개를 넘고 평면적인 수평선을 갖추어 아담 가정이 축복 받던 그 자리와 마찬가지의 세계 모든 사탄권을 제압하고 해방권을 가지고 만민 공히 해방의 축복을 허락할 수 있는 시대를 부여하신 것을 하늘 앞에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날을 기념하는 모든 축복 받은 가정들이 이곳을 향하여 정성을 들이고 자녀들과 더불어 3대가 같이 경배하는 그 자리 자리마다 당신의 사랑하는 마음과 긍휼한 마음과 특별하신 하늘이 택한 무리인 것을 보호하시는 가운데서 이들이 서 있는 자리, 이들이 행하는 자리가 다른 것을 보여주고, 사탄세계를 하늘의 사랑으로 교화시키고 감동시킬 수 있는 중심적 자리, 자리로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영계와 육계와 후손까지 역사적인 모든 전체를 대표한 자로 부끄러움이 없는 하늘 가정을 대표한 그 축복 받은 가정의 전권을 자랑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기쁜 날을 축하하는 모임의 자리를 당신이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만복의 축복을 가하여 만민 해방을 더더욱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4월을 중심삼고 남아진 11월까지 아버지, 7개월간을 아버지께서 역사하시어서 모두 승리에로, 승리에로, 승리에로 해방을 찬양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하늘을 자랑하고 부모님을 자랑할 수 있는 이런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오면서, 전체를 맡기오니 맡아 주도 주관하여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마음먹고 있는 중심 직접적 자녀들도 같이 참석한 것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고, 가정 가정들이 원하는 소원의 성취를 일체 아버지, 해방권에서 품어 주시옵시기를 재차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씀

금년 표어가 뭐든가요?「'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완수'입니다.」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한다는 말이 간단한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아담 한 가정이 타락했다는 사실, 이것은 천주사적인 뜻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의 완성이라든가 우주 창조의 완성을 전부다 파괴시킨 엄청난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 가정과 인류가정 전체가 하나돼야

그렇기 때문에 복귀라는 말, 구원섭리라는 말의 배후의 하나님의 노심초사한 그 고통이라는 것은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천지를 창조하기 위한 심정적 기준보다도 몇십 배, 몇백 배의 한의 길을 거쳐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창세 이후에 아담 가정, 잃어버린 그 가정 하나를 찾기 위해서 나왔어요. 그것이 가정 하나가 아니예요.

특정한 성인의 가정이라든가 예수님 한 가정을 택해 세운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한 가정이 아담 가정을 대신한 국가적 기준에 섰다 하더라도 예수 한사람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으로 전부 다 승리의 터전 위에 예수님이 서야만 예수님의 가정이 완성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재림시대에 참부모 역사를 찾아 나가는 그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가 세계적인 대표의 자리에서 한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오시는 재림주님과 인류 가정 전체가 하나되어야만 타락하기 전 아담 가정의 이상이 비로소 시작할 수 있다는 엄청난 내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미·불, 영적 구원섭리예요. 예수님이 죽어 가지고 40일 부활 기간을 통해서 해체되었던 모든 제자들을 다시 모은 것은 영육 실체로 이루려 하던 모든 것을 육적인 실패의 기준을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영적 기준이라도 수습하기 위한 2차 노정으로 나타났던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라는 것은 영적구원섭리입니다. 체(體)를 잃어버렸어요. 나라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유대교는 이스라엘 나라를 갖고 교회와 하나되어 나왔지만 기독교는 나라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가인 아벨, 몸과 마음의 상대적 기준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평면적인 입장에서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예수님은 승천하고 성신이 와 가지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지상에 있어서 하나되는 그 심정적 인연을 기독교를 통해서 연결시키는 영적인 해산의 수고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 후 영·미·불이 세계를 통일했던 때까지의 역사예요. 영적인 구원섭리라는 것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 미국은 아벨 국가, 불란서는 가인, 천사장 국가인데, 이것이 비로소 역사 시대에 영적인 기독교 통일권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기준만 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잃어버린 예수님의 몸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일·독·이가 나와서 여기에 상충적인 반대의 입장에서 몸이 마음을 쳐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이 하나님을 침범하던 것과 마찬가지의 역사로 1차, 2차, 3차대전을 거친 역사적인 시대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2차대전에서 승리한 기반 위에 일·독·이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통일천하가 벌어진 것입니다. 통일된 천하가 된 것입니다. 사탄을 비로소 굴복시켜 가지고 개인에서…. 영계는 물론이지만 지상세계까지 전체 공격한 것을 승리한 결과를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영·미·불이 일·독·이를 소화하고 통일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았던 것이 지상에 착지할 수 있어 가지고 비로소 승리의 패권 위에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 8억이라는 기독교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주님을 모셨더라면 7년 이내에 섭리의 뜻을 완성할 수 있었는데, 기독교의 전면적인 반대, 사탄을 대표한 입장에서, 이것이 사탄을 반대해 가지고 밀어쳐야 할 텐데 불구하고 사탄과 하나되어 가지고 중심 존재로 오시는 주님을 추방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 승리의 문화권은 완전히 사탄세계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해와를 찾아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할 때

이렇게 볼 때 홀로 남은 것이 하나님과 참부모예요. 그 자리는 어머니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남북한이 갈라지고, 거짓 메시아가 나타나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끝까지…. 지금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를 중심삼고 다시 구원섭리를 하는 것입니다.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종족·민족…. 창세 이후부터 2차대전까지의 역사시대 수난길을 재탕감하는 거예요. 이것을 40년 동안에 하지 않으면 안 돼요, 40년 동안에. 하나님이 역사이래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40년 동안 이 고개를 다 넘는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개인적인 고개, 국가적인 고개, 세계적인 고개, 천주적인 고개, 이런 것을 넘기 위해서는 이것이 한 단계씩 끊어서 할 수 없는 거예요. 한꺼번에 몰아서 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전세계가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고 공격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세계인들이, 가정적인 세계의 가정이, 종족적인 세계의 종족, 민족, 국가, 전체가 공격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가담하지 않은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피조물까지 동원되었고, 인류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선생님 하나를 타도하기 위한 40년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를 해 나오는 것은 그 누구도 모르는 길입니다. 모르는 길을 개척해 가지고 개인적인 탕감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 이것을 통일교회 역사와 더불어 탕감해 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역사에 사탄이 침범하게 된다면 전체가 침범 받기 때문에 탕감노정의 역사적인 단계를 넘어서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이 뭐냐 하면 자유 수평 천지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고개도 없고, 웅덩이도 없는 수평시대예요, 자유 지대라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적인 여건을 다시 쌓아 가지고 개인적인 수평시대, 가정적인 수평시대, 종족·민족·국가적인 수평시대, 세계적인 수평시대를, 세계적인 공간들을 거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 장자권 복귀는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서 좌익 우익이 싸웠던 것, 창세 이후에 가인 아벨이 분립되어 가지고 갈라져 싸우던 그 역사가 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대청산을 지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동서가 하나되어야 할 것이 갈라졌고, 남북이 하나되어야 할 것이 갈라졌고, 그 다음엔 통일교회 문씨가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최씨가 하나되어야 할 것이 하나되지 못했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도 갈라지고 전체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이상이 없는 거예요. 그래, 이것을 다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때는 어떤 때냐 하면 말이에요, 잃어버린 해와를 찾아야 되는 때입니다. 해와를 찾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돼요.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직접 공산당과 싸워 가지고 공산당을 굴복시켰고, 굴복시킨 그 기반을 민주 세계가 따라올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쭉 나오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장자권 복귀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가인 아벨이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세계적 판도에서 가인 아벨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직접 공산당을 중심삼고 소련의 고르바초프나 김일성을 통한 조건적 기반을 중심삼고…. 이 국가적 기반을 가정적 기반까지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한국에 남북이 갈라진 풍조를 어머니를 중심삼고 청소년, 대학생 가인 아벨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위해서 모스크바대회로부터 북경대회를 거쳐 가지고 어머니가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것입니다.

생사지권을 가지고 공산당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반대하던 환경권 내에 들어가서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적극적인 반대를 하던 좌익 패들이 소련 대회라든가 북경 대회를 통해서 통일적인 조건을 세워 가지고 비로소 남한의 대학가를 순회함으로 대환영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역사적인 이런 것을 탕감하는 것이 절대 필요했다는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고 남북 정세의 복잡한 문제를 거쳐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북한을 포기할 수 없어요. 세계적으로 외적인 기준을 닦아 나왔으니 만큼 내적인 기준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북한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한국보다 앞선 자리에서 선두에 서 가지고 연결시켜 나오는 거라구요.

한국이 360만쌍의 기록을 깨뜨려야 해방할 수 있어

북한의 실정이 지금 어려운데, 어려운 것을 누가 구해주어야 하느냐 하면 전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이 도와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적인 국가 형태로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동서가 갈라지고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빈부의 격차, 균형적인 모든 것이 전부 다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통일교회 가정들이 북한을 도와주어야 할 때에 왔다는 거예요. 때가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이번 38회 참부모의 날을 지내면서 40회까지 3년 남은 이 기간은 대 혼란시대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제일 어렵고, 한국도 어려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동반해 가지고 미국도 제일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 무슨 뭐 문화적인 것도 어려운 문제이지만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가정이 완전히 파탄되었다는 것입니다.

북한도 가정이 어렵기 때문에 자식이 죽어 가는 것을 부모가 도울 수 없는 비참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모가 사지에 있는데 자식이 부모를 동정할 수 없는 입장에 선 것이 지금 북한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포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정성어린…. 물자도 지금 자유로이 오고가는 시대로 들어오더구만. 이제 남한에서도 돕고하니만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도와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도 기도하고, 물질적으로도 도울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도 도와야 돼요.

우리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유엔(UN)을 통해서 이북에 대한 쌀 문제 같은 것도 배후에서 몇 번씩 관계를 해 가지고 보낸 일도 있지만 말이에요, 북한에서는 북한의 주권자 김정일이 이하 모든 사람들은 선생님에 대한 기대가 크다구요. 한국 사람 중에는 단 한분,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좋은 일이에요.

남한은 그걸 몰라요. 그런 입장에 선 만큼 북한과 심정적으로 일치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왕권복귀시대에 있어서 북한이 제일 문제예요. 그 다음에 대한민국이 문제입니다. 우리는 국가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세계적인 판도에서 연결시키기 위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남미에서 남북미 연합 운동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적 기준에 있는, 이 국가라는 것은 남북미, 거기에 세계적인 판도를 연결시키기 위한 통일적인 조건을 세우기 위한, 이런 일을 하는데 있어서 남이나 북이나 모든 국민들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이걸 도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거꾸로 끌어들여서는 안 된다구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그런데 대해서 회개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계획했던 모든 것이 한국에 지금 와 보니까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조수가 들어와야 될 이런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여기에서 혼란된 것을 책임자의 입장에서 한국이 책임질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지금 온 것입니다. 원래는 한국을 안 오려고 했는데, 이 청평에서 흥진군이라든가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이 정성들여 가지고 한국을 붙들고 통곡하는 소리가 나고 다 이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한국 사람의 책임을 해야 되겠다고 다짐을 해 가지고….

우리가 해방될 수 있는 것은 360만쌍을 축복하는 데, 한국이 기록을 깨뜨려야 돼요. 북한에서도 그런 일을 할 수 없고 어디에서도 할 수 없어요. 남한에서 360만쌍을 축복해 가지고 북한의 가정들을 도울 수 있는 조건이라도 세우고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참부모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완성을 하는 것인데 그것이 한국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북통일 기준에서 동서의 분립된 서양의 문명이 지금 싸우고, 남과 북이 빈부의 차로 싸우는 모든 전부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만큼 360만쌍을 한국에서 기록을 깨뜨려 가지고 북한 앞에 물이 흘러갈 수 있는, 천운을 옮겨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 나라를 찾기 위한 충효의 도리를 다하라

그런 때이니 이번 38회가 더더욱 중요한 시대입니다. 38회, 이제 40회를 3년 남겨둔 해니까 주기로 말하면 3년이 남았어요. 37주기, 이 3년 노정을 해서 2000년대까지. 이 기간에 모든 것을 청산 짓는 것은 전세계의 축복가정들이 내 나라를 찾기 위한 충효의 도리라는 것입니다. 부모를 모시는 데 사랑을 가지고 부모를 모시자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은 통일가의 권속과 마찬가지예요. 부모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사랑할 수 있는 나라를 세워 나가야 됩니다.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기준, 2차대전 이후에 잃어버린 이 기준을 다시 탕감해서 메워 놓아야만 하늘의 천운이 순리적인 길을 타고 간다는 것입니다. 해방적 역사가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섭리사의 전환이라는 것은 그냥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책임자들이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360도를 향해서 방향을 180도 달리해 주는데 있어서 비로소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므로 통일교회를 원수로 생각했던 이 모든 사람들까지도 180도 형님의 자리에서 그들을 품고 끌어줄 수 있어야 합니다. 국가를 향해서 같이 진전하겠다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지 않고는 왕권시대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막힌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 특별히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북이 망해서는 안 돼요. 망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기를 쓰고 지금 가는 것은 섭리의 때를 자기도 모르지만 섭리의 때 앞에 상대 기준에 서 가지고 후원하지 못하니까 한번 반대라도 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대하기 전에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좋은 때니만큼 마음을 모으고 성금을 모아서 많은 것은 아니지만 정성어린 심정의 예물을 6대주의 북한 대사관을 통해서 보내 줘 가지고 전세계 통일교회가 자기들을 보호했다는 사실을 남겨야 됩니다. 6대주의 책임자! 국가적 메시아! 알겠어?「예.」

국가적 메시아들은 민족적 대 형님으로 간 거예요. 그 나라의 형님이라구요. 그러면 그 나라를 거느려 가지고 형님 된, 부모 된 입장에 서 있으니만큼 형님을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왕권을 잃어버리고 불쌍한 자리에 선 사탄세계를 자연 굴복시켜야 할 성벽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아시고 거기에 마음 모아 기도도 해주고, 국가적 메시아들은 성금을 모으던가 예물을 모으던가 해서 북한 대사관에 연결시키는 운동을 여기서 돌아가면 해야 되겠다는 것을 충고해 주는 거예요. 그래야 물이 흐르는 것입니다. 그냥 안 넘어간다구요.

여러분은 탕감조건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모르고 나왔지만, 탕감조건은 선생님이 세워 나온 거예요.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까지…. 그래 가지고 지금, 장자권 복귀까지. 장자권 복귀, 이것은 우주사적인 말입니다. 창세 이후에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몇천만 년 역사 속에서 투쟁해 나왔던 장자 기준을 비로소 역사시대를 중심삼고, 실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좌익이니 우익이니. 예수님이 형제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 모시고 왕권을 모셨더라면 거기서부터 통일 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델형이에요

해와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버지를 쫓아내 버렸기 때문에 아버지 오기를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지금까지 기다려 왔습니다. 그 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국가적 아버지로 왔던 예수님이에요. 그래, 예수님시대에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익 좌익의 통일, 이것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 내적인 면에서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적 입장이고 유대교가 아벨적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되었더라면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사가랴 가정에서 자동적으로 다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례 운동, 할례 의식을 하던 것이 세례 의식으로서 전환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타락한 그것이 역사시대에 재림주가 올 때는 타락한 혈통적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몸뚱이를 깨끗이 씻으면 그게 세례입니다. 이렇게 할례로부터 세례를 거쳐 축복 받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야곱 시대에 정착했던 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정착하지 못한 것이 예수가 죽은 한이라는 것입니다.

그 한이 인류 역사 앞에 연결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2천년 동안 눈물과 피를 땅 위에 뿌리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노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엄청났어요.

제물의 탕감조건이라는 것은…. 아브라함의 비둘기 하나 쪼개지 않은 것이 430년의 한을 품게 되었고, 예수님 하나 모시지 못한 것이 2천년을 한을 남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 하나 모시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시대예요. 가정을 완전히 완성 출발, 직접주관권 내에 완성 가입한 축복 기반까지도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우리가 실수함으로 그걸 타고 들어와서 침범할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완전히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피살을 농락하고 더럽힌 그런 사탄의 무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전권행사로 흘러갈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가정은 명령에 순응해 나가지 않으면 안 돼

축복가정이 하루의 생활을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라디오 방송에 맞는 주파수를 맞추어야만 그 주파가 들어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언제나 24시간 안테나에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명령에 순응해 나가지 않으면 고개를 넘을 수 없는 이런 엄청난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축복이라는 것은 마을에 있는 뭐라고 하나, 산골에 들어가 가지고 농지개혁 해 가지고 농사짓는 것을 뭐라고 해요?「개간입니다」우리 교회에서 그걸 뭐라고 그러나? 말이 다르다구요. 이런 말이 있는데, 그걸 개간하는 사람까지 한가정도 남기지 않고 통고해야 되겠어요. 요즘에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에 시골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좋은 현상이에요. 내 친척을 중심삼고 포위 작전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도시를 중심삼고 축복 환경으로 몰아넣어 가지고…. 여기 책임이 얼마예요? 121만쌍?「예.」이걸 돌파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여기 온 것은 모든 것을 전부 다 막고 온 거예요. 흘러나가는 물을, 제방을 막고 온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물이 전부 다 한국으로 흘러들어 오는 거예요. 남미에 가게 되면 거기에 대치할 수 있는 어려운 일을 가려가야 된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도 생기고 다 그런 일이 생긴다구요. 그냥 안 넘어간다구요.

그러니까 왕권시대에 북한을 어떻게 품느냐 하는 문제, 이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 혼자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현재 정부도 나에게 의뢰하지 않으면 안 돼요. 북한도 그렇고, 딱 그런 시대가 왔어요. 그러니까 왕권시대의 조건은 여러분이 북한을 돕는 것입니다. 한국은 필요 없는 거예요. 한국은 지금까지 50년 동안 반대했어요. 북한도 50년 동안 반대했지만 국가적인 면에서 나를 환영한 것입니다. 내가 북한에 갔다 온 것이 몇 년도예요? 1991년이에요, 1992년이에요? 4년 되었어요? 5년 되었구만. 1991년 이후에는 국가적 기준에서 나를 환영하는 거예요. 한국보다 앞섰다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선생님으로서는 북한이 망하라고 부채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북한만 따라오게 되면 한국은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국가가 하나되게 되면 세계적 무대로, 미국을 싸고 세계로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 문제를 배후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갈 길을 개척해 나왔고, 노력해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라든가 국무부이라든가 백악관까지 줄이 닿게 하고 유엔까지도 다리 놓을 수 있는 길을 준비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선두에 서서 나가는 선생님의 보조를 맞출 수 있게끔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같은 기준은 못 되지만 올라가는 사다리는 같아야 돼요. 사다리 가름대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길지만 올라가는 가름대는 마찬가지입니다. 가름대는 옆에 잡고 올라가 있으니 가운데는 아무도 없어요. 좌우에 사다리 잡을 수 없는 거예요. 가름대밖에 없는 거예요. 가름대를 갖고 자기가 중심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중심인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길밖에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가정

그래서 최후의 장벽인 국가적인 이 시대를 넘어가는, 왕권시대를 넘어가기 위해 세계 대사관을 중심삼고 앞으로 통일교회…. 해와 국가가 하는 것이 대사관을 요리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남북의 통일을 원한다!'고 대사관들이 그 나라 이름으로 그럴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대사관들은 가인이에요. 해와가 가인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게 되면 그 나라까지 직접 가는데, 안팎으로 작전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120명을 해와 국가에서 지금 파송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4월까지 하는 것입니다. 전체 축복이라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3분의 1이라도 동원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왜 3분의 1이냐? 3분의 1은 사탄의 주관권 내에 있었어요. 전체를 해야 되는데 조건적 입장이고 3분의 1, 그렇기 때문에 40일씩 6천 명이 4월에 가는데 이건 탕감조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물이 흘러가다가 소용돌이 되는 것도 하나의 조건입니다. 딱, 그와 같은 이치로 우리 통일교회가 탕감노정에 의하여 이루어져 나가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자기 혼자가 아니예요. 선생님을 대신하고 하나님을 대신한 가정으로서 움직여야 천운이 협조해 주지, 자기가 무슨 전라도에서 이겨야 되겠다, 경상도에서 이겨야 되겠다, 안 됩니다.

세계적으로 한국이 갖추어야 할 주체적 입장에서 격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금년 표어가 그거예요. 지상 위에서 여러분과 같이 표어를 결탁해 가지고 같은 입장에서 나가는 것이 금년이에요.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완수'예요.

오시는 주님은 가정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7년 동안 헌법을 제정해 가지고 8억이라는 기독교인을 신앙적으로 축복해 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시대를 지금 찾아들어 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각별히 결심하고, 북한에 대해 6대주 책임자들과 국가들이 조그만 것이라도 성의를 다해서 북한 대사관에 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지금 그걸 하고 있는 거라구요. 특별히 이것을 통고해요.

그래야 장자권 복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부모권 복귀입니다.」부모권 복귀는 1992년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내세운 거예요. 그 전에는 여성연합을 못 만드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걸 딱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4월 10일을 중심삼고 여성연합이 일어서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예요, 카프. 카프는 아벨이에요. 아벨이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가인을 구하는 거예요. 그래, 청년연합도 3년 전에 했습니다. 국가적 시대가 청년들을 중심삼고 대학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대학가를 꽉 쥐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남한의 대학가, 북한의 대학가를 공산당들이 연락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북한의 대학생들하고 연락해 가지고 통일 왕국을 위해서 움직일 수 있어야 돼요. 김일성이 통일하겠다는 것을 실질적으로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학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또, 중고등학교하고 대학가가 가인 아벨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 청년을 엮어 가지고 부모님 앞에 이것만 엮어 놓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1세들은 전도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대학교 교수, 중등학교 가인 세계, 전체를 밟고 넘어갈 수 있는 발판을 열어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축복이나 무엇이나 철저히 해야 되겠어요. 360만쌍 하면 121만쌍은 전부 처녀 총각을 해야지, 누더기판들을 다 하는 거예요? 어느 것을 원하겠어요? 노틀들은 그냥 따라오는 거예요. 안 해줘도 그건 괜찮아요. 알겠어요, 2세들?「예.」2세들이 해야 할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2세가 뭐예요? 무슨 2세예요? 2세 시대가 뭐예요? 중고등학생, 15, 6세에 타락하던 아담시대하고 형님이 시집 장가가서 자리 못 잡고 가정 파탄하는 것, 모델이 중요해요. 축복 받아 예수 때를 넘어설 수 있는 대학생들이 전부 다 가정이 뒤집어졌어요. 청소년이 뒤집어졌어요. 청소년 붕괴, 파괴, 청소년 윤락, 그 다음이 가정 전복 아니예요? 부모를 통해서 가정 전복시대를 맞이했으니 여기서 해야 할 것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돌려놓아야 돼요. 그래, 카프(CARP)하고 어머니예요. 어머니와 맏아들이 하나되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아들 앞에 타락한 어머니가 아니라 복귀된 어머니 입장에 있으니까 자동적으로 가인, 형님, 청년들은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래, 동생하고 아버지하고는 마음대로 하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형님이 안 되면 무슨 짓이라도 해서, 싸움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강제로라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어머니, 형님, 동생이 다 복귀되었기 때문에 아버지는 오지 말라고 해도 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괜찮아요. 반대하면 아비고 뭐고 쫓아버리고 새로운 아버지를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이러면 환란이 없어요. 다시 축복 받더라도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복종할 수 있는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또, 결혼하게 되면 옛날 습관을 중심삼고 티격태격하고 남자는 남자대로 대가리 휘젓고 다니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은 한국을 떠나 세계 판도 위에 자리잡아야

이런 걸 알고 선생님이 장자권 복귀시대, 그 다음에 부모권 복귀시대, 1992년 부모의 날을 맞아 가지고 청년연합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뭐예요? 안착, 그렇지요? 그 다음에 뭐야? 안착이니까 자리를 잡았다는 거예요. 부모가 자리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을 넘어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 못 하는 것입니다.

안착, 안착했다는 것은,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상속 다 해 주었으니 감사해야지요. 그 다음에 표어가 뭐예요?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 자랑과 사랑, 그게 뭐냐 이거예요? 민족을 구하고 국가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360만쌍만 되면 세계 모든 가정들, 가정이 파탄되고 윤락되었던 모든 전부가 우리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결혼한 사람들은 말이에요….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되면 벌써 이성에 대한 눈을 뜬 사춘기 시대에 들어옵니다. 결혼상대를 찾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결혼하느냐? 결혼하는데도 부처끼리 한 쌍이 결혼하는 거 하고 통일교회 360만쌍이 결혼하는 것이 있는데 선생들이 몰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느 것이 옳소? 한 쌍이 옳소?' 하고 묻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사탄이 했소, 하나님이 했소?' 물으면 머리가 돌대가리가 되었더라도 하나님이 도와서 했다고 하지, 사람이 했다고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설명을 해 줘야 돼요. 초등학교 선생, 중고등학교 선생, 행정부처 요원들이 전부 다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 순회하는데 지금 행정부처의 대가리들이 서로가 경쟁이 되어 가지고 축사를 하는 것입니다. 경쟁이 붙었더라구요. 그런 판국이 벌어지는데 그것이 섭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했다는 말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은 아담 가정에서부터 왔다갔던 사람들, 지금까지 수천만 년 역사시대에 왔던 선조들, 지금까지 모든 영들은 줄을 가지고 당기는 것입니다. 땅 위에 상대 육신의 협조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에서부터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사탄세계의 부모 전체를 넘어서는 거예요. 왕권이 없으면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하나되었으니만큼 나라의 비상사태를 맞이한 충신의 도리 이상을 할 수 있어야만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이 도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밥 먹고, 편안히 네 활개를 펴고 낮잠을 자고, 배꼽이 천장을 향해 볼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수치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길을 격파하고 완성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는 이번에 돌아가 가지고 이런 사상을 완전히 정착시키고 이것을 불식시켜야 되겠어요.

국가적 메시아,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가고 싶으면 가고, 말고 싶으로 말고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는 안 돼! 매를 맞아도 가서 맞아야 돼요. 매를 맞아도 자기들 중심삼고, 욕을 먹어도 자기들 중심삼고, 그 나라에 환란이 있더라도 자기들 중심삼고 환란을 거쳐 나가야 됩니다. 피해 가지고 도망 다니는 사람….「안 들립니다.」뭐? 안 들리면 귀에다 줄을 달아 가지고 들으라구.

자기들이 먼저 욕을 먹어야 돼요, 선생님이 욕먹는 것과 같이. 마찬가지예요. 국가적 메시아가 그런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세계적 메시아를 책임하기 위해서는 세계의 풍랑, 모든 핍박 속에서 혼자 당당히 직선을 향해서 맞았지,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래, 직선이 되었기 때문에 고속도로가 생긴 것입니다. 사랑의 길은 꾸불꾸불할 수 없습니다. 직선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들이 책임 다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와 보니까 제멋대로야, 이것들이. 여러분의 일족들이 앞으로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을 내가 떠나야 돼요. 떠나 가지고 세계 판도 위에서 자리 잡아야 됩니다. 국가적 메시아가 안 되면 세계적 메시아 자리에서 타고 넘는 거예요. 열두 나라만 세우면 다 이룬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 이거 유엔에 지금 절충하라고 한 것입니다. 여성연합하고 4대 연합을 말이에요, 청년연합, 학생연합, 종교연합을 유엔에 가입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안 되면 새로운 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유엔이 쉬워요. 일본나라보다도 유엔은 이미 주인이 없습니다. 거기에 참부모의 날도 만들고, 유엔 만년 사무총장도 부모님을…. 그럴 수 있는 안팎의 모든 내용이 다 되어 있어요. 전부 다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들 알겠어요?「예.」그 나라를 중심삼고 죽어도 같이 죽고, 매를 맞아도 먼저 맞고, 감옥에 들어가도 먼저 들어가야 됩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을 대신해서 그 나라의 각료들 대신 모든 책임을 자기가 하겠다고 해 가지고 국회 밀실에 들어가서 대통령과 의논할 수 있는 상대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그것을 빨리 표면화시키기 위해서 신문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신문사를 누가 만들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낸 다음에, 메시아 일을 하나님이 도와줘야 되겠어요, 메시아가 책임을 해야 되겠어요?「메시아가 해야 됩니다.」메시아가 해야 돼요. 그런데 이 녀석들, 신문 발행은 꿈도 안 꾸고 있는 거예요. '와서 교육받고 신문사 만들라는데 그건 또 뭐인고?' 하고 있어요. 그거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지팡이가 없어요. 철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되겠어요.

평화의 선각자, 평화의 개척자는 레버런 문

그래서 남미에도 신문사를 만듭니다. 신문사를 만든 후에는 뭐냐 하면 조사위원을 만드는 것입니다. 손동식이 왔어?「여기는 안 옵니다.」조사 위원, 이 조사국이 안기부 출신, 보안사 출신, 경찰 출신, 전문가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 나라의 비밀을 다 쥐고 있는 것입니다. 이 박사 시대부터의 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안보 사태가 벌어졌어요.

국가적 메시가가 책임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 나라에 대해서 염려 안 할 거예요. 책임 추궁은 그 일족에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부터 전부, 조상까지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거꾸로 잘못되어 가지고 사탄에게 끌려가서 하늘의 뜻 앞에 잘못되었으니 걸리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지금 뒤넘이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노라리 패, 무슨 관광객이 아니예요.

국가적 메시아, 손 들어 봐요. 이렇게 오라고 할 때는 좋아서 오지만 말이에요, 여기 참석하는 것이 어떤 자리인 줄 알아요? 국회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비밀회의실이에요. 그 나라의 대표를 불러온 것입니다. 특정 케이스로서 지금까지 갈 길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신문사 만들고 그 다음엔 뭘 한다구요? 조사국을 만드는 거예요. 조사국을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신문사에 관계되어서 조사위원이 되어 가지고 어디든 조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경찰서도 들어가 가지고 행동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반 정보 관계 사람들은 그늘에서 움직였지만 이것도 그늘입니다. 그늘에서부터 낮에, 밤낮을 중심삼고 격파할 수 있는 것이 신문사입니다. 눈감고 아닌 것은 발표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래서 돼먹지 않은 전부를….

그래, 요전에 미국에서도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상원 의원, 하원 의장도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국회의원 120명의 모가지를 잘랐어요. 행정부처의 수백 명을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그래, 이걸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그것을 연장해 가지고 남미의 33개국, 전세계를 전부 다…. 그래, 세계적인 최고의 비밀 정보가 들어옵니다. 시 아이 에이(CIA)에 들어오지 않는 정보도 우리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 무슨 말이냐 하면, 시 아이 에이는 미국을 대표한 정보처지, 세계가 아니예요. 세계에서 정보를 못 갖더라도 미국의 이익을 중심삼고 정책을 세워 나가지, 세계의 미국으로서 정책을 안 세우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제한된 한계 내에 있는 것이 시 아이 에이(CIA)입니다. 미국을 위한 것이지 세계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하는 일은 지금까지 평화를 위해, 세계를 위해 싸웠다는 것을 다 압니다. '이 근세사에 있어서 세계를 위한 인권이라든가 인류의 해방, 평화를 위해서 나온 사람은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이미 공개적인 세계의 지도자들은 다 아는 것입니다. 평화의 선각자, 평화의 개척자 누구냐?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 모든 언론인들이 다 압니다. 불란서니 공산세계의 정보처가 다 아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세계를 위한 분이다. 그는 미국이 원수국인데 불구하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십 년 고생했다. 또, 제일 어려운 남미에 천주교를 살려주러 갔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원수를 위해서 사랑하는 길을 가겠다고 할 때는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후에, 먼 거리에 선 레버런 문을 밀자, 밀자!' 하면서…. 약소 국가, 중 이하의 나라들은 전부 다 선생님편입니다. 앞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 굶어죽는 사람들을 조금만 도와주면 재까닥 전부 다 전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이미 접어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정보처는 [워싱턴 타임스]에 보고하는 것입니다.

보고하는데 통일교회 정수파가 누구냐? 그 사람 이름을 중심삼고 세계는 거짓말을 못 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북한의 지금 김정일이 뭘 하고 있는지 앉아서 전부 다 보고 받고 있는 거예요. 마을까지 장치해 가지고…. 그래, 비밀이 없어요. 그건 영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이 영계와 상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이 상응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분위기가 그래요.

세계평화무도연합 창설목적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말하는 왕권시대라는 것은 흘러가는 왕권시대가 아닙니다. 정착해 가지고 하늘땅과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지상천국 이념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그 모든 작동을 지상에서 열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계의 하늘나라 백성이 지상의 가정을 통한 여러분의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영계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영계의 아들딸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일이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절대 섹스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이 전부 다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원리라는 것을 누가 자른다면 그걸 자르긴 누가 잘라 준다고 했어요? 자기 손이니까 손이 자른다고 해서 뺄 수 없어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 지금 이 시대적 전환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어느 누구를 미워하고, 사랑하고, 그 다음에 사탄…. 특별히 명심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 알겠지요?「예.」신문사 만들고. 그 다음엔 조사국을 만들고…. 이번에 전부 다 무도인, 세계평화무도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무도연합을 만든 것을 알아요?「예.」가서 뭐라고 그래요? 전부 다 결의하고 갔어요. 무도인까지 이렇게 해놓으면 막강한 힘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마피아라든가 일본의 야쿠자 같은 것은 완전히 우리 손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도장에 끌어내 가지고 반드시 몇 단계씩, 몇 단 위로 해 가지고 책임자의 절대 명령을 받아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드는 거예요. 국가가 안 듣겠다고 세 번만 하면 모가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어디 있든지 해 가지고 평면화시켜 버리는 거예요. 도장에서 정비해 가지고 그걸 해소시키는 것입니다. 거기 들어가게 되면….

그런 것까지 선생님이 해야 된다는 것이 엄청난 것입니다. 그 일이 지금 다 끝났어요. 이번 23일에 대회할 거예요. 주동문이니 뭣이니 벌벌 떨고…. 워싱턴,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레버런 문이 폭력 단체 결성한다. 무얼 할 것이냐?' 하며 주목했어요. 폭력 단체 결성할 게 뭐예요? 망해 가는 마피아들을 전부 소화해 가지고…. 그래, 말씀을 듣고 다 소망적인 단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단체를 결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시 아이 에이의 배후, 미국에는 보이지 않는 미국의 제1정보부가 있어요. 그런 패들이 나를 전부 다 후원하려고 그래요. 어떤 단체가 여기 와서 접촉을 못 해요. 케네디가, 로버트 케네디 전부 다 앞서 당하지 않았어요? 그런 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해요. 정정당당히 공의의 입장에 선 사람은 공의의 책임을 져야 됩니다. 국가적 메시아면 메시아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돼요. 책임 못 해 가지고 그 나라에 관계되게 되면…. 한국 대사관이 있으면 대사관 자체가 언론기관이라는 거예요.

문씨 한씨 종친의 섭리적 결성대회

선생님을 쫓아내고 다 갈라졌습니다. 선생님 일족이 갈라졌다는 거예요. 문씨 최씨가 갈라진 것입니다. 이 최씨가 원래는 축복 받아야 돼요. 최씨 엄마를 중심삼은 역사를 탕감하는 거예요. 최원복 최창림, 이들이 전부 상처받는 것입니다. 중간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금 문씨, 한씨를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는데, 며칠이에요?「12일입니다.」그 비용은 충당할 수 있어요? 돈은 있지요?「예.」며칠 동안 이제 내가 돌려쓸 거라구. 준비하라구.「예.」그래서 문씨하고 이제 한씨를 묶어야 됩니다. 12일 대회를 하는 거예요. 2세들 끌어내요, 2세들. 한씨 문씨가…. 요번에 몇 명이에요? 1천2백 명?「축복이요?」계획이 뭐예요?「5천 명 모입니다.」아니, 처녀 총각들 결혼 몇 쌍 한다고 그랬어?「12만 쌍입니다.」지금 몇 쌍이나 했는데? 요전에는 1만 2천 명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1천2백 명이야, 1천2백 명.「원래 계획은 아버님 전체 목적의 10퍼센트를 미혼자들 중심으로….」미혼자를 해야 돼요.

한씨, 문씨 그 다음에 자기 족장들 전부 다…. 축복 받은 사람 손 들어봐요.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이제는 전부 다 땅을 팔던, 무엇을 팔던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씨 문중에 전부 다 소문날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소문내지 말고, 차를 지금 현재 문씨 종중 도 책임자, 특별시 책임자, 이렇게 천만 원 해당하는 차 한 대씩 전부 다 줘요. '이 차는 축복 대상자를 동원하기 위한 차다!' 해 가지고 그거 타고 다니라고 해요.

그거 안 타고 다니면 우리가 운전해 가지고 동네방네 새 차를 가지고 회장들 데리고 가는 거예요. 문중에 전부 다 '아무 날, 어디 앞으로 가니 예비 축복준비!' 하고 공문을 내고 예복들 싣고 가서 나발 불고 해서 젊은 사람을 다 불러내야 되겠어요.

어디 용현이! 안 왔나? 요전에 전국을 돌아와 가지고 '야, 이제는 뭐 선생님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도 됩니다. 다 되었습니다. 갈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게 된다면…. 한상국! 한씨가 80만 명이라며? 깍쟁이패들 아니야, 한씨가? 120만이야, 120만. 이것만 결성해 가지고 움직인다면 문제가 커지는 것입니다. 폭발적인 문제가 벌어지는 거야. 문사장 뭐야? 장씨하고 해야겠구만. 장씨, 문·장. 집을 팔던 땅을 팔던 하라는 거예요. 나라를 사야 돼요, 나라. 나라를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살리는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가정만 살아나면 나라가 없더라도 세계의 나라하고 통하면 되는 것입니다. 전통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다른 전통은 필요 없어요. 대한민국은 하늘 앞에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용선이는 뭐야? 여편네 성씨가 뭐야?「김씨입니다.」무슨 김씨?「경주 김씨입니다.」그거 이름 있는 김씨로구만. 우리 어머니가 경주 김씨였는데. 그래, 문·김 종족을 끌어 모아서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두 성을 중심삼고 삼천리 반도를 다 거머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잔치하고 하라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대잔치를 해라

국가적 메시아들은 세계에 없는 잔치를 하라는 거예요. 대잔치를 해요. 선생님도 수십 억을 투자해 가지고 국가적 대잔치 하지 않았어요? 그거 뭐 잔치해 가지고 전부 다…. 남미 같은 데는 소 50마리 잡아도 돈이 얼마 안 돼요. 1백 달러씩 잡아야 50마리에 얼만가? 5천 달러, 1백 달러씩 하면 1마리 잡을 수 있어요. 1백 달러도 안 들어가지요? 70달러면 살 수 있어요. 한 50마리로 잔치하게 되면 전부 다 별의별 구더기 패들 집어넣고 나발불고 북 치게 되면 그 페이스에 놀아나게 되어 있지, 자기 혼자 갈 수 있어요? 그런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문·한, 부모님의 성씨들을 전부 다 묶어야 되겠어요, 안 묶어야 되겠어요? 이거 묶어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갔습니다. 여기서 이거 함으로 말미암아 160가정을 중심삼고 정부 6대 부처를 대해서…. 현재 780명을 축복했는데 최고 정상들, 그 나라에 가서 또 하는 거예요. 그 일을 전부 다 일족에서 다 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못한 것을 예수 가정에서 다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의 성을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기 남편네의 성을 모르는 간나들, 손 들어 봐요. 시집오던 무슨 세간이라도 다 팔아서 그거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 기물을 남길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살려줄 거예요? 어떤 거예요? 형제 살려줘야 되겠어요, 무슨 뭐 가정 기물을 남겨야 되겠어요? 집 짜박지를 남겨야 되겠나요, 땅 짜박지를 남겨야 되겠나요? 마찬가지이에요. 귀한 게 없어요. 그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여섯 도 책임자, 그 다음에 특별시 책임자, 문중회 거기에 차 한 대씩 줘요. 그래, 열 대는 일반 사람들 5천 명 모인 데서 추첨하는 거예요. 그 차를 중심삼고 앞으로…. 그걸 놀리게 되면, 우리가 하루 전화해 보고 그 차가 놀게 되면 문중 이름 알아서 찾아가요. 전화번호 있으니까 전화하고, 여기 시 문중이라고 해 가지고 공문을 내요. '며칟날 가겠다. 그날 예비 축복할 테니, 운전은 당신들이 하고….' 이렇게 해요. 거기에 시책임자들과 합해서 예식은 여러분이 해야지요. 여편네들 태우고, 셋을 태워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이 쉽겠어요, 여러분이 하던 식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쉽겠어요? 협회장!「예, 아버님 방식대로 해야 쉽겠습니다.」대만에서 되어진 일들을 신문에 보고해요. 세계일보! 곽정환이! 이제부터 불어야지 안 되겠어요. 알겠지요? 시대적 책임!

남북의 긴박한 국가 정세를 염려하는 그 마음이 있거들랑 하늘의 섭리를 중심삼고 더 큰마음을 가지고 전세계에 널려있는 북한 사람들의 소화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소화,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지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보리떡이라도 주고 형님을 굴복시키지 않았어요? 딱, 그런 때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후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

여기 일본 식구가 7백여 명이 모였는데, 구라파 식구는 몇 명 모였나? 「구라파 식구는 얼마 모이지는 못했습니다.」

구원십리는 재창조역사

일본 식구들 다 뭔가 한국 말로 통역하는 것을 다 꽂았어요? 일본 멤버는 전부 손 들어 봐요. 앞으로 한국과 일본은 한 나라가 돼야 돼요. 물론 전세계가 한 나라가 돼야 되지만…. 평화의 세계에는 둘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볼 때에는 한국과 일본이 한 나라가 되어야 돼요.

한 나라가 되는데는 한꺼번에 되지 않아요. 여러분, 얼음이 얼게 되더라도 빙점이 있어 가지고 한 점으로부터 주위로 번져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 나라에서부터 두 나라, 두 나라에서 세 나라, 네 나라만 되면 사방으로 확장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게 될 때 우리는 뜻 가운데서도 민족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종교 습관 풍습을 초월한 가운데서 하나의 민족을 위해서 정진해야 되겠어요. 그 민족의 출발이 가정이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가 있고, 형제를 중심삼고 가정에 들어가서는 전부 다 남자 여자, 오빠 누나와 같은 관계가 있으니만큼 거기서부터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먼저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형제가 하나되고, 상하관계인 하늘과 땅 부자지 관계, 그 다음에는 좌우관계인 부부관계, 전후관계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가정에서 절대적인 하나의 민족이 나올 수 있고, 절대적인 하나의 민족에서 절대적인 하나의 국가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국가에서 절대적인 세계와 절대적인 우주가 나온다는 것은 이론적인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본 식구들이 와서 여기에 참석하는 것은 섭리사로 볼 때 중요한 것입니다. 금년으로 말하면, 이것은 38회인데 주년으로는 37주년입니다. 이것이 2000년대까지 3년 남았기 때문에, 2000년대까지 우리가 세계로 가야 하는데 그간에 할 일이 많아요.

전세계 앞에 통일교가 평화의 하나의 세계, 통일의 하나의 세계, 섭리적인 지상·천상의 통일의 세계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만이 아니예요. 방향을 중심삼고 온 인류가 같은 행보로써, 개인의 고개를 넘든가 가정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동기와 원천을 만들어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그런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환경을 먼저 만들었어요. 해를 만들고 물과 공기 땅을 만들었다구요. 그렇게 만든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재창조의 공식노정이 되어 있어요.

구원섭리는 복귀역사요, 복귀역사 재창조역사입니다. 재창조역사라는 것은 공식적인 과정, 하나님의 원리 원칙적인 과정을 거쳐 나가는데, 그 공식적인 과정의 첫째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하고…. 그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식물세계에는 수술 암술,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상대적인 이상권을 중심삼고 흡수 소화되어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이런 여건을 갖춘 데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적인 노정이 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수평 환경을 만들어야

오늘 우리가 섭리 관점으로 볼 때,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평화의 기준을 이루려면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환경은 무슨 환경이냐? 평면, 수평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물로 보게 되면 수평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산이 있던가, 강이 있다면 반드시 분별되어야 돼요. 강을 건너야 되고 산을 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건 수평과 관계 안 되는 거예요. 섭리사적으로 볼 때, 전세계가 하나의 수평선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수평 기준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대등해야 되고, 몸 마음이 대등해야 되고, 자그마치 남자 되는 남편하고 여자 되는 부인이 대등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부모를 중심삼고 부모가 자식을 낳으면 부모가 자식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느냐? 변하지 않는 본질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되는 그러한 자체가 참된 부부가 되어 가지고, 참된 부부가 절대적인 기준에서 참된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의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동쪽도 완성이요, 서쪽도 완성이요, 남쪽도 완성이요, 북쪽도 완성이요, 위쪽도 완성이요, 아래쪽도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천개 만개 수억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세계로서 발전되느니만큼 그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지 않으면 복귀섭리의 전체 목적을 완성할 수 없다고 봤기 때문에 섭리사를 책임진 선생님으로서는 이 환경을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나오는 데는 환경이 평준화 될 수 있는 그 기준이 없었어요. 아무리 세상이 준비되었다 하더라도 거기에 주체적 입장으로 설 수 없었어요. 그런 것을 가려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으로부터 문제 되고 가정으로부터 문제 되고 이것을 확장시켜서 종족 편성 민족 편성하고 세계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을 이룰 수 있는 환경권 내에서 축복의 길을 개척해 온 것이 지금까지의 통일교회에 있어서 합동결혼식이에요.

맨 처음에 세 가정입니다. 세 가정, 세 아들딸을 중심삼고 36가정에서 지금까지 360만쌍까지 12고개를 넘어요. 아리랑 고개가 12고개라는 말이 있지요? 그게 다 섭리적인 뜻이 있어요. 춘하추동 사시사철을 중심한 12달을 넘어야 신년을 맞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지의 모든 타락한 잘못된 것을 다시 바로잡기 위해서는 그런 무수한 고개를 넘어 가지고 평준화시켜야 된다, 이렇게 봐요.

평준화 하는데 무엇부터 평준화해야 되느냐? 아무리 낮은 데서 평준화 되었다 하더라도 높은 곳이 평준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곳에서부터 평준화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선생님이 지금까지 섭리노정에 있어서 역설적인 노정을 가다 보니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이렇게 올라가는데, 위에서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이러한 상충적 모든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수평화 될 수 있는 역사적인 노정을 개척해서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복귀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나온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장자권, 부모권, 왕권, 여기 이것은 가정이지만, 이것을 중심삼고 8단계라는 거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입니다. 여기 이 가정 같은 것을 복귀노정에서는 한 가정만 처리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과정을 거치고, 민족적 과정을 거쳐 가지고 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은 절대 문제

그러면 장자권 가정 하나가 이루어지면 가정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종족적 가정 복귀 기준, 부모권 복귀 기준, 왕권 복귀 형태를 이루어 가는데 사탄세계가 가는 그 길을 반대하는 것을 물리치고 소화하는 거예요.

이래서 1992년 4월 10일에 어머님을 중심삼고 세계여성연합을 창건했는데, 어머님이 아버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해와가 타락하여 떨어진 8단계 과정을 넘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어머님 입장에서 선생님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돼요. 안팎으로 외적인 세계와 내적 세계가 본연의 아담 가정에서 창조이상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평균적인 기준에 서야 하는데, 이건 세계적입니다. 8단계 전부가 이와 같은 원칙에 들어맞아야 된다구요. 전부가 대표라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아담 해와 두 사람을 보게 된다면 몸 마음을 중심삼고 네 분야가 하나되어 가지고 수평선이 되어야 됩니다. 우리 개인에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은 절대 문제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사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안 되느냐? 창조원칙이 그래요.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절대적인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면 남자로서의 개인적 입장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여자면 여자로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는 본래 결혼 못 하는 것이 창조원칙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기에 온 사람 중에 축복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다수가 축복을 받았구만. 그러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가운데서,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되고 자기 사랑하는 상대가 몸 마음이 하나된 기준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축복 받았느냐? 여러분 자신들이 축복 받았는데 몸 마음의 싸움은 여전히 계속되는 거예요. 이거 왜 이러냐 이거예요. 영적인 참사랑과 뿌리가 연결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성신을 받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랑을 통해서 뱃속에 들어가 태어나는 인간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상충이 벌어진 어머니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으로 엮어져 가지고 임신된 그 아기들도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몸 마음이 분립된 입장에 서기 때문에 천국과는 인연이 없게 되는 거예요.

타락한 모든 후손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이 쫓겨난 조상의 후손이다 하는 겁니다. 쫓겨난 조상의 후손은 몸 마음이 싸우고, 부처끼리 싸우고, 부자지간에 싸우는 것입니다. 투쟁의 개념이 그 가정에 남아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정리해야 할 것이 축복 받은 가정입니다. 축복 받은 가정이 제일 일착으로 하여야 할 정비작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몸 마음이 갈라진 그날부터 지금까지 역사는 수천만 년이에요. 성경으로 말하면 6천년이지만, 수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왔어요. 창세 이후에 수천만 년 거쳐오면서 하나님이 바라신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하나님의 절대적인 심정과 하나된 아들딸―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아들과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딸―그 둘이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대상의 자리에서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파트너로서 서야 하는 거예요. 여기서 태어난 아들딸을 사랑해야 될 것이 본연의 기준입니다. 이것을 언제나 염두해 두어야 해요.

이것이 저나라에 가서도 여러분의 수양 길로서 남아있는 거예요. 부모님이 있고 하늘과 아무리 가까이 가고 싶더라도 그러한 환경적인 여건이 창조본연의 형태와 일치되지 않고는 거기에 화합할 수 없다구요. 수평과 달라요. 달라진다구요. 수평이 안 된다구요. 수평이 되게 되면 같은 바람이 불게 되면 같은 파동으로서 전체 환경에 못이면 못, 바다면 바다에 파도를 칠 수 있지만 이거 갈라지면 차원이 달라진다구요. 이런 원칙입니다.

몸 마음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 앞에 하나돼야

뭐니뭐니 해도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절박한 과제가 뭐냐 하면, 여러분 이 땅에서 잘먹고 잘사는 것이 아니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을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 앞에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내 몸 마음이 하나되면 수평선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어린애들이 어머니를 대하든가 아버지를 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기들이 누가 교육을 안 하더라도 어머니 품에 품기고, 어머니의 가슴을 헤치고 젖을 빨아먹더라도 어머니가 환영할 수 있고, 아기도 그것을 일과로서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기들이 언제든지 어머니의 몸 마음과 일체화 될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을 갖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부모라면 부모를 중심삼고 같은 심정적 기준으로 여러분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들어가 가지고 자유롭게 상충이 없이 젖을 빨아먹고 그 품에서 본연적 기쁨의 상대자가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언제나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자라지 못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참부모가 뭐냐? 참부모가 바라는 것이 뭐냐? 오늘 이 땅 위에 이렇게 아담 가정에 정착하지 못한 남자 여자의 투쟁, 부부의 투쟁, 일족의 투쟁…. 투쟁 역사라는 거예요. 일족이 싸우고, 그 다음엔 국가가 싸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원수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어디 가든 전부 다 싸움하는 데 아주 유명한 패들이에요. 그것은 사탄 편에 가까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아시고, 여러분이 역사를 대표해서 이 일을 청산 지어야 할 선두적인 총 책임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통일교회 식구입니다.

자, 그러면 그것이 이해가 안 되면, 여러분 보라구요. 오관이 있는데 오관이 오관 때문에 생겨났느냐 그거예요. 눈이 눈 때문에 생겨났어요?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겨났느냐 그거예요. 무엇을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보기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코가 코를 냄새 맡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손이 손을 만지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귀가 귀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입이 자기 입을 위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상대 때문이에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상대 때문에 생겼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근본서부터 자기가 없어요. 상대 때문에 모든 것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런 오관을 가진 남자 여자를 보면, 여자가 누구 때문에 생겨났느냐? 벌써 여자라는 말은 여자라는 말을 하기 전에 남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를 인정하지 않고 여자라는 말은 있을 수 있나? 여자라는 말은 벌써 남자를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인정하고 말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있기 전에 남자가 있었습니다. 남자라는 말은 남자 혼자 두고 남자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자가 먼저 있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로 말미암아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로 말미암아…. 그런 관계가 되어 있어요. 이거 부정할 수 없어요.

우리의 모든 오관은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볼 때, 눈도 둘이지요? 눈도 둘인데, 한 눈은 위로 올라가고 한 눈은 아래로 내려가겠다고 그래요? 올라갈 때 같이 올라가고 돌아도 같이 돈다구요. 코도 그래요. 한 코는 기분 좋게 숨 쉬는데 한 코는 막히면 안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귀도 그래요. 전부 듣는데는 같은 파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공명된 자리에서 잘 들린다는 거예요. 듣게 될 때 같은 음파를 낼 수 있게 되고, 말도 그래요. 말도 입술이 조금만 2미리미터만 틀어지면 말소리가 달라져요.

모든 것이 주체 대상관계가 일치되는 데서 모든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무슨 조화? 원만한 조화, 수평적 조화입니다. 수평을 그리고 수직을 그리는데 차이가 없는 원만한 사인(sine) 커브를 중심삼고 파동을 이뤄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

이렇게 볼 때, 모든 전부가 주체 대상 관계를 협력시키고 연합시켜 가지고 이상적으로 움직이는 오관을 두고 볼 때에 우리 몸 마음이 어떻게 상충이 벌어지느냐? 몸 마음이 왜 상충이 벌어지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세포면 세포, 모든 환경은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는데 인간이라는 내 인격 자체를 두고 볼 때 주체 대상이 왜 상충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구조적 입장에서 인간이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몸이던가 마음이던가 어느 한 면이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마음은 잘못될 수 없어요. 마음은 언제나 선을 추구합니다. 아무리 술을 잘먹고 술 취해 가지고 좋아하다가도 집에 돌아오면 무엇인가 서글픔을 느껴요. 근심이 앞을 막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의 하나를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가 돼요. 선생님이 영계의 체험을 해보니 제일 고충적인 것이 영적 은혜가 있게 되면 반드시 사탄의 역사가 있어요. 한 번만이 아니라 세 번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 근원을 파 보면 해와가 타락의 동기가 되어 가지고 해와가 실수했다는 겁니다. 해와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여자로서 남자 셋을 잡아먹었다는 거예요. 아담을 잡아먹고, 그 다음엔 예수님을 잡아먹고, 오시는 재림주까지 쫓아낸 거라구요. 신부 되는 기독교가 문총재를 추방해 버렸어요. 죽을 사지에 몰아낸 거라구요.

3수라는 것은 사탄세계에 소생, 장성, 완성 3수 과정이 걸려 있기 때문에 그걸 넘어가 가려면 반드시 사탄세계에서 시험을 해요.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3대 과정으로 되어 있다구요. 하나 둘 셋, 전부 다 3수가 된다구요.

그러면 몸 마음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의 3수 기준이 뭐냐 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라구요. 당신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결혼해서 첫번 만나 가지고 서로 묻는 거예요. 더구나 여자들이 먼저 물어보는 거예요. 당신이 몸 마음이 하나돼서 나를 사랑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겠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다고 하지요. 그렇다고 대답한 그 남편이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대답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거짓말에 품겨 산다는 거예요. 왜? 거짓말로부터 타락했음으로 말미암아 거짓말의 역사를 부정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근본문제로 돌아가요.

그러면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참부모의 날입니다.」참부모의 날입니다. 몇 회라구요?「38회입니다.」38회 되고, 주기는 37주년이에요. 이제 3년만 가면 2000년이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2000년까지 전세계 만민들이 축복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평면 수준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산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걸 만들어야 돼요. 영계와 육계가 있다면 이게 수평이 되어야 돼요. 이거 하나돼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그러려면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됩니다. 이게 하나 안 되었다구요. 그게 타락이라는 거예요. 그래,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아무것도 아니예요.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세상 사람들은 지금 돈 때문에 살지요. 돈 중심삼고 살고 있다구요.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아니예요. 권력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돈을 첫째로 생각해요. 그러나 돈은 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할 때 무엇을 먼저 만들었냐면 말이에요. 지식을 먼저 만들지 않았습니다. 물질을 만들었어요. 물질을 만든 거예요. 이 물질 가운데 핵이 될 수 있는 게 보석이니 보물이 되어 있으니 금은 보화가 귀하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금은 보화도 변하지 않는 거예요. 변하는 것은 보화가 못 되는 거예요.

지식도 변하지 않아야 돼요. 세상의 지식은 변해요. 변하지 않는 진리, 이것이 뭐냐 하면 하늘의 진리예요. 사랑하게 되면 참된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변하는 것은 참이 못 돼요.

권력도 그래요. 선군이니 선한 사람이니 선한 행정 부서니 선한 나라라는 것도 변하는 것이 아니예요. 천년만년 역사가 지나더라도 역사를 초월해야 되고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극복된 역사를 중심삼고 과거에 있어 가지고 미래를 환영하고, 미래에 있어 과거를 환영할 수 있고, 현재가 과거와 미래를 환영할 수 있는 모든 변치 않는 환영의 자리를 맞이해야 된다구요. 전부가 그래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물질도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아니예요. 변하지 않는 것은 권력도 아니요, 변하지 않는 것은 지식도 아니요, 물질도 아니예요. 그러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이 그건 다 만들 수 있어요. 창조주니까 만들 수 있고, 전지전능하니까 다 알고 있어요. 전지전능하신 분이에요. 다 갖고 있어요. 무엇만이 못 되어 있느냐 하면 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요.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창조의 근본은 참부모

그래, 사랑의 대상을 창조하기 위한 그 시원(始原)의 목적의 표어가 뭐냐 하면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 참부모. 그걸 알아야 돼요. 창조하게 된 모든 시작의 근본도 참부모라구요. 생각이 참부모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실체적인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참부모에 의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적 착지를 원했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의 소원성사 할 수 있는 것을 계획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원했다는 겁니다. 참부모 생각에서부터 참부모를 창조했고, 참부모의 사랑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것을 바랐다 이거예요. 그래, 소생, 장성 과정을 거쳐서 성숙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하나님 자신의 결혼식으로써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초점을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출발된 사랑의 기원이 둘이라면 방향도 둘이요, 목적도 둘이기 때문에 그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 이상과 인간의 절대적 사랑이상이 통일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원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세상을 보면 말이에요, 왜 수놈 암놈 칸셉이 먼저냐? 전부 다 그래요. 광물세계를 봐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주체 대상 관계요, 식물도 수술 암술 관계요, 동물도 수놈 암놈, 인간도 남자 여자라구요. 그거 개념의 중심이 뭐냐 하면, 하나될 수 있는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구요. 이 두 코가 하나되는 것은 중심으로 말미암아…, 중심을 두고 돌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가정 중심삼고 보게 되면 부자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는 이 한 점이에요. 중앙선입니다, 중앙. 이걸 중심삼고 전부 다 이퀄(equal;같은)이에요. 이것도 이퀄, 전부 다 이퀄이라구요. 길이도 같고 각도도 다 같아요. 정착할 수 있는 것은, 상하관계가 전부 다 마음대로 되어 있지 않아요. 한 점밖에 없다구요. 중앙이라구요. 한 점밖에 없어요. 좌우도 한 점밖에 없어요. 전후도 한 점밖에 없어요. 이 셋이 하나 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야 전부 다 상하관계도 완성하고 전후관계도 완성하고 좌우관계도 완성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사랑?「참사랑!」무슨 참사랑? 하나님적 참사랑입니다. 인간의 참사랑이 아니예요. '아이구, 내가 당신을 참되게 사랑한다!' 할 때는 참되게 사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참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분이 되는 거예요. 요 한 점, 요 한 점이 다 같아요. 요거 각도도 다 같아요. 열두 각도 어디든지 쪼개서 어디 갖다 붙여도 다 맞는다구요. 안 맞는 것이 없다구요. 크고 작은 것도 똑같아요. 통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사위기대 이상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입니다. 상하는 부자지 관계, 좌우는 부부관계, 전후관계는 형제관계입니다. 이들은 한 집에서 자라는 거예요.

한 집에서 자라는 거예요. 한 집에서 다 자랄 때까지 사는 거예요. 한 집에서 결혼하여 세간 나가게 되어 있지, 중간에 세간 나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삼대상 목적과 사위기대라고 말해요. 이렇게 되면 몇이에요? 사위기대가 몇이 되나?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고, 이게 사위기대, 삼대상 목적이에요. 여기는 12수가 나와요. 삼 사 십이(3×4=12) 사계절이 나오고, 3수가 나와 가지고 천지의 기본수가 되는 겁니다. 가정의 기본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은 창조 전부터 생각 가운데 있었고, 지을 때부터 목적이 그거고, 지어 가지고 그분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완성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이루자 그거예요.

부모님이 와서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하나님은 절대자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는 둘일 수 없어요. 하나예요. 하나되는데는 사랑이라는 것이 있는데, 사랑 가운데는 반드시 플러스 형 마이너스 형이 있어요. 사랑의 하나님도 주체적 플러스 형 마이너스 형이 있어요. 이게 영적이에요. 이것이 주체가 되어 있어요. 이게 대상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가 되는 거예요. 크게 보게 되면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가정에서는 누가 주체냐 하면 남자예요. 여자는 뭐냐 하면 상대예요. 주체가 머무는 곳은 중앙이기 때문에 한 점밖에 없어요. 이게 이동할 수 없어요. 이것이 이동하는 날에는 이 환경 여건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자꾸 이동하게 되면 본연의 재산이 없어지게 된다는 거예요. 자기 것을 결정짓고 영원한 소유권을 확대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확대함으로 말미암아 확대된 전부가 소유권에 연결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중앙은 한 점밖에 없고 상대는 360도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변하기 쉬워요. 360도 변하는 겁니다. 남자는 중앙이니 변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변하는 것이 주체가 아니예요. 변치 않는 것이 주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는 정자가 있는 거예요. 아기씨,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아기씨가 있는 거예요. 여자는 난자밖에 없어요. 그릇밖에 없다구요. 여자가 주체라고 생각하는 그건 그릇된 사상입니다. 서구사회는 딸을 낳아야 부모가 좋아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여자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오목입니다.」받아야 돼요. 물이 떨어질 때는 뾰쪽한 데로 떨어지지요. 물이 떨어지려면 그렇지요? 볼록 길을 찾아서 떨어져요. 이런 뽀족한 데로 물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볼록은 그렇게 생긴 거라구요. 줘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자는 받아야 되는 겁니다. 사랑을 이루려면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3면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영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결혼을 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된 사람이 없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아기를 갖지 않았어요. 타락하고 쫓겨나 가지고 하나님과 관계없는 자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가지고 자녀를 거느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하나님과 관계없이 쫓겨난 혈통을 이어받은 아들딸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입장에 있으니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타락한 오늘의 우리의 입장이 천야만야(千耶萬耶) 거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해요. 천리 만리 그런 원정의 길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영원을 두고 이것을 어떻게 도수를 맞추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 그러한 내용을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부모님이 와서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겁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자라 올라가다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무슨 관계를 맺었느냐? 사랑이라는 것이 관계 되었요, 사랑.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사랑, 첫번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으로서 플러스 입장이 되어야 할 사랑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사탄이 기관을 통해서 점령해서 사랑의 또 다른 플러스가 됐다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기 전에 그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자라 올라가서 성숙해 가지고 돌아가야 될 텐데, 하늘땅이 접해 돌아가고 동서가 접해 돌아가고 남북이 접해서 돌아가야 될 텐데 미치지 못한 때인 장성 과정에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것이 뭐냐 하면 사탄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인연을 맺었다 이거예요. 몸뚱이가 사탄적 사랑관계를 함으로 말미암아 양심적 힘보다 강해졌다는 거예요. 요게 문제라구요. 양심적 힘보다도 몸뚱이가 강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몸뚱이가 가짜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본래의 플러스를 끌고 가는 거예요.

온유 겸손하고 희생봉사 하라

그래서 결국 끝날에는 모든 인류는 양심을 부정하고, '양심이 어디 있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다 부정하고 몸뚱이 전권시대로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몸뚱이 전권시대로 가 가지고 그것이 정착하는 것이 아니예요. 타락할 때 파괴시키는 근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육체 파괴 종말세계를 맞는 것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고 호모입니다. 호모, 레즈비언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가짜 상대를 중심삼은 세계를 만들어 보자는 것이냐? 아니라구요. 정욕이라는 것은 인간이 주관 못 해요. 그래, 도인들도 까딱 잘못하면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된다는 겁니다. 전부 다 남녀관계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 앞에 접할 수 있는 본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 타락한 인간이 아무리 해도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수양해 가지고 몇 번씩 다짐하고 이래 가지고 그것이 쭈그러들어 대응할 수 없는 존재가 되면 그것을 넘어갈 수 있지만 자연적인 환경에서는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영원히 주의해야 된다 그거예요. 정욕을 인간이 주관 못 해요. 왜? 이건 하나님의 소유권입니다. 하나님이 뿌리예요. 하나님에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주관하려면, 이걸 전부 다 방비하려면 부자지 관계로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아버지 말을 잘 들어라.' 이거예요. 또 하나는 여자는 '남편 말을 잘 들어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형님 동생이 있으면 '형님 말을 잘 들어라.' 이겁니다. 어머니 아버지 말을 잘 듣고 형님 말을 잘 들어야 피해갈 수 있지 혼자 돌다가는 그 길을 못 넘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남녀칠세 뭐라구요? 무슨 석이라구? 부동석이라는 말이 맞다는 거예요. 정욕은 인간의 힘 가지고 컨트롤 못 한다 이거예요. 이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언제나 수평화 시키고, 높아지는 것을 낮추고 평준화시키고 상대적으로 소화시키는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사람은 그런 최고의 사랑의 체휼을 가질 수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계절을 초월할 수 있는 사랑을 하나님이 주었어요. 동물은 일년에 한 번 번식하기 위해서 사랑의 관계를 맺지만 말이에요. 인간은 계절을 초월해요. 춘하추동, 청춘 사시계절을 전부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할 텐데 하나님을 빼 가지고 사니 완전히 지옥적 가정이 된 것이 타락한 세계입니다. 이것을 시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제일 힘든 것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예요.

제일 무서운 지옥의 함정이 자기에게 있어요. 다른 데 있지 않아요.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의 세계를 따라가야 하는 거예요. 마음 앞에 절대 복종하고 몸뚱이를 인도하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이 외적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에게 지옥의 구덩이가 있고 천국의 기원이 양심을 따라서 있는데 양심세계에 아직까지 사랑이라는 것을 체험 못 했어요. 타락한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랑을 느꼈기 때문에 이 사랑의 힘이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마음보다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양을 거치지 않고는 몸뚱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치는 것이 종교예요. 종교는 뭘 하는 것이냐? 몸뚱이를 때려잡는 놀음을 해요. 사탄은 가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소유는 물론 하나님의 자리까지 빼앗아다가 자기가 주인노릇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전권 기반을 양보하려고 안 해요. 종교가 나와 가지고 이 일을 굴복시키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종교세계는 반드시 온유 겸손하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교만한 거예요. 나를 섬겨라 하는 거예요. 어깨에 힘주는 사람은 다 사탄 사촌 동생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서울대학이니 무슨 대학에 들어갔다면 어깨에 힘주고 그런다구요. 서울대학이 악마의 제일 덫이라는 거예요. 거기 가서 겸손하면 좋은데, 교만할 때는 그 덫에 걸려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 자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좋아하지 않아요. 또, 교만한 사람을 누가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반대예요. 온유 겸손하라, 땅으로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는 겁니다. 사탄이 거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사탄이 천사장급 이상으로 올라가서 사람을 점령해 활동했지만 그 이하로 내려갈 때는 격리되어야 돼요. 그것을 제거시키기 위한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는 '온유 겸손하라!' 이거예요. 그 다음은 뭐예요? '희생봉사 하라!' 이겁니다. 사탄은 희생봉사 안 해요. 강제로 때려 치고 전부 다 별의별 짓 다 하는 것입니다. 폭력을 통해 가지고 자만적인 행동과 행복을 그리워하고 육체적인 모든 환경적인 행복의 왕이 되고 주인이 되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딱 사탄과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들은 온유 겸손하고 희생봉사 하라 이겁니다. 봉사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거 왜 그러냐? 그뿐만이 아니예요. 나중에는 제물 되고 순교해라, 피를 흘려라 이겁니다. 피를 흘리라는 거라구요. 이게 뭐냐? 몸뚱이를 때려잡자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타락하기 전 이상 해 가지고 이걸 누르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늘을 추모해 가지고 몸뚱이를 치면 올라가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가지고 본연의 심정에 착지될 수 있는 기준을 넘어가는 거예요. 곽정환이 불 받던 것과 같이 말이에요. 그러면 벌써 알아요. 다른 데 못 간다구요. 힘 겨루기를 하는 거예요. 반대작용해서 몸이 하자는 것을 제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령을 받지 못하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이 그래서 생겨난 거예요. 해와가 어머니인데 어머니가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했다는 겁니다. 성신은 어머니 신으로, 어머니 신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유발시켜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기반이 되지 않고는 영적 생명의 부활을 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계명은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해 주기 위한 것

문제는 뭐냐 하면 몸을 지배해야 돼요. 수십 년 도를 닦고, 수십 년 수양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 원칙을 모릅니다. 우리는 이론적으로 알아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급이 남아있습니다. 간접주관권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직접주관권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같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절대적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을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이 뭐라구요?「절대신앙을 못 가진 것입니다.」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강조한 것입니다. 왜? 자기의 사랑이상을 전부 상속해 주려니 하나님 같아야 된다구요.

사람도 자기보다 잘난 상대를 원하지요? 못난 남자나 잘난 여자나 못난 여자나 마찬가지로, 잘났던 못났던 간에 자기보다 더 훌륭한 상대를 원하는 것은 사랑이 바라는 원칙입니다. 천지창조의 전통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님도 자기보다 더 잘난 상대를 원하지 않는다.「원한다.」뭐예요?「'원한다.'입니다.」원하지 않는다.「원한다!」봤어요? 보지는 못했지만 말을 들어보니 그러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대답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모든 전부가 그렇습니다.

보라구요. 동물세계를 보더라도 그래요. 사슴이 새끼치려면 이웃동네 수놈 사슴 패가 있다구요. 수놈이 암놈을 거느리는데 사슴 한 마리가 쉰두 마리까지 거느릴 수 있다구요. 내가 사슴 농장을 하기 때문에 잘 안다구요. 봄이 되면 씨를 잘 받아야 되기 때문에 어떻게 하느냐 하면―동물도 그걸 알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이웃동네 수놈들이 서로 만나게 하는 겁니다. 암놈들이 몰고 가는 거예요. 경계선을 자꾸 암놈들이 넘어가니까 나중에는 수놈들끼리 격투하는 거예요. 그 둘이 격투하게 되면 좌우 편에서 암놈들이 바라보고 있어요. 그거 한번 구경하면 좋겠지?

그래 가지고 뿔이 큰 사슴이 힘을 과시한다구요. 요전에 레슬링 대회에 나와 가지고 과시하는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별으별 짓 다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시위하고 뿔개질 해 가지고 싸움하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하나가 지치게 되면 용서 없이 밀어 제끼는 거예요. 한번 굴복하게 되면 머리숙여야 되는 것을 알아요. '이때로구나.' 하고 찬스를 놓치지 않고 죽을힘을 다해서 밀어 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도망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사슴은 그렇게 도망가지 않지만, 호주에 가면 뭐가 있던가? 캥거루가 있는데 복싱같이 하다가 한 놈이 져서 도망가게 되면 죽을 때까지 따라가서 때려잡는 거예요. 그런 정신들이 인간세계의 남자에서도 있는지 모르겠다구요. 인간보다 낫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긴 사슴 앞에 수십 마리의 암놈들이 전부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진 수놈은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수 종을 찾아가는 겁니다.

사람도 그렇게 한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사람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만물의 영장이 그럴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니 대등한 입장에 섰으니 공동적인 사랑의 이상적인 환경을 허용치 않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동물은 일년에 한번 새끼치기 위해서 수놈 암놈 쌍을 엮는 일이 있지만 사람은 새끼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사랑하기 위해서라구요. 그래, 매번 사랑하면 새끼가 나와요? (웃음)

요즘에 누구에게 '너, 처음에 가서 하루에 몇 번까지 했어?' 물어보니까 여섯 번까지 한 기록이 있더라구요. 동물세계에서 볼 때, 독재자라고 할 수 있는데 인간이 그런 특권까지 갖고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즐길 수 있게끔 한 것입니다. 자녀 된 인간에게 그러한 사랑을 상속해 주기 위한 것이 계율 계명이라는 것입니다.

계명을 안 줄 수 없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에덴동산에 하나님도 남자지 아담도 남자지 세 천사장도 남자라구요. 그런데 장래에 미인이 되는 해와는 몇 사람이에요?「한 사람입니다」한 사람이니까 무엇을 경고했겠느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어요. 선악과가 무엇이냐 하면 여자의 그것을 말한다구요. 보기 싫은 것 말이에요. (웃음) 왜 웃노?「보기 좋은 것입니다.」지금까지 그것을 보기 싫다고 생각하잖아요. 그거예요. 선한 남자하고 하면 선한 열매를 맺고, 악한 남자하고 하면 악한 마피아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선악과가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고마운 줄 알고 살아야

문총재가 나와서 노골적으로 취급하는데 노골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세계에 선포한 거라구요. 내가 사실이 아닌 것을 선포했다면 따라지가 되어서 거꾸로 박히고 도망가야 된다는 것을 안다구요. 나는 도망 안 갔다구요. 틀림없는 사실이니 냅다 밀게 되면 자기들이 밀리게 되어 있지 내가 안 밀린다구요. 그런 자신을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 사람을 대해 왔다는 겁니다.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마리아가 뭐 어떻고?' 하는데 마리아가 어떤 사람이냐? 화냥년이고 첩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예수가 씨도 없는 집에서 태어난 사생아예요. 첩의 자식으로 태어난 거예요. 그러니 사람 대우를 못 받는 거예요. 서자 취급받은 거예요. 옛날에 양반집 사람들이 서자를 사람으로 봤어요? 지나가던 양반들이 때려죽여도 말도 못하는 비참한 사람들이 서자라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더라도 뿌리를 완전히 뽑아 가지고 거꾸로 꽂아도 아무 말을 못 한다구요. 기성교회에서 잘났다는 사람들 앞에서도 어머니가 몇십 개국 순회하면서 선포해도 한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반대를 하고 싶지 않아서 반대를 안 한 것이 아니라 반대를 하고 싶지만 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입을 열어서 말할 수 없어요. 자기들의 말은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 아니기 때문에 꼼짝못하고 듣는 거라구요. 로마 교황청이든 신교 총회장이든 큰소리했다가는 껍데기를 뒤집어쓰게 되고 국민 모든 전부 인류는 전부 통일교회 편이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입다물고 가만히 있다구요.

예수가 장가가야 된다고 그랬어요, 안 가야 된다고 그랬어요?「장가가야 됩니다.」누구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세례 요한의 동생입니다.」이복동생하고 결혼해야 한다고 하니 그런 쌍놈의 자식이 어디 있어요? 후레아들이라구요. 호레아들이라고 하는지 후레아들이라고 그러는지 모르겠구만.

그렇게 얘기하더라도 꼼짝달싹 못하고 통일교회 문총재를 전부 기성교회가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축복 받으라고 하니까 기성교회 목사들도 받고, 장로들도 받고 있고, 장로가 반대하면 집사가 숨어서 받고, 집사가 반대하면 아들이 와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니, 그 집안이 잘됐어요, 못됐어요? 망하게 되어 있어요, 흥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만든 통일교회가 벌받아서 망하게 되어 있어요, 아니면 흥하게 되어 있어요?「흥합니다.」벌받는다면 망해야지요.

벌주는 하나님이 주인인데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문제가 컸다는 거예요. 문제가 컸다는 것이 좋게 컸다는 거예요, 나쁘게 컸다는 거예요?「좋게 컸습니다.」좋게 컸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똑똑한 문총재가 이 놀음하는 거라구요. 그래, 문총재가 망할 줄 알았는데 살아서 세계를 완전히 꽁무니에 달고 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구요. 자유 평등 해방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아멘.「아멘!」(박수)

자, 보라구요. 이게 볼록이고 이게 오목이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니까 내가 욕먹게 생겼지요. 단상에서 수천 명 모아 놓고 오목 볼록 얘기를 하루에 몇 번씩 하니 바람잡이지요. 바람잡이라고 해도 좋아요. 본래, 여러분 남자 여자들이 전부 바람잡이들 아니예요? 사랑 다 좋아하지요?「예.」그거 바람잡이라구요. 집에 가서 자기 여편네에게 바람이 아니라 천둥벼락을 치면서 하루에 백 번을 하던 발가벗고 춤을 추던 누가 뭐라고 해요? 둘이 한 자리에 좋아서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해요?

바람잡이들이라구요. 바람잡이 왕이 되려니까 바람잡이 말을 안 할 수 없다는 겁니다. 나쁜 의미가 아니라구요. 달콤한 사랑이 좋아요, 달콤한 반대의 그런 것이 좋아요?「달콤한 사랑을 좋아합니다.」달콤한 사랑을 싫어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 때려죽여라. (웃음) 손 들라고 해도 손 안 들려고 한다구요.

여기 얌전한 아줌마도 사랑 좋아하지? 사랑을 혼자 찾을 수 있어요? 누구를 붙들어야 돼요. 남자를 붙들어야 된다구요. 옆에 있는 사람이 남편이야? 신랑은 자기보다 예쁜 색시를 얻었구만. 그래, 축복을 받아서 그렇게 맺었어요, 자기들이 연애 결혼했어요? 선생님이 짝을 맺어주었어요, 옛날에 도적놈 같은 남자의 유인을 받아서 결혼했느냐 그말이라구요. 옛날부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처녀총각으로 축복을 받았어요?「예.」내가 조금 잘못해 준 모양이지. (웃음) 남자보다 여자가 더 나아서 그런 거예요. 그래도 고마운 줄 모르고 살지? 어때?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예.」행복해?「예.」그러면 됐구만. (웃음)

사랑으로 오목 볼록이 절대적으로 하나돼야

내가 목이 쉰 것이 제주도에 가서…. 여기 서울 공기가 얼마나 나쁜지 몰라요. 제주도에 있다가 올라오니까 목이 싸한 게 목이 쉬려고 그래요. 사람이 많은데 공기가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공기가 나쁘니 목이 간질간질하고 쉬려고 하는데 말을 길게 해야 되겠나, 짧게 해야 되겠나? 자, 이만큼 했으면 됐지?「예.」그만두자는 말이에요. 더 하자구?「예.」이제부터 재미있는 말이 시작될 텐데 더 하자구, 말자구요. 나는 말면 좋겠다, 말면. (박수)

이게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에 하나님도 플러스 마이너스, 남자 여자를 만들었다는 겁니다. 이 사랑과 하나되려면 결혼해야 돼요. 오목 볼록을 하나로 맞추어야 돼요. 사랑 때문에 결혼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적당히 하나되어야 되겠어요?「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한 눈은 저리 가고 생각은 이리 가고 오관은 따로 가서 붙여야 되겠어요, 오관이든 육관이든 모든 것이 한 초점에 가서 확 붙어서 전기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폭발되듯이 하나되어야 되겠어요?「폭발되듯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이게 우주적 사랑의 본체인데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불타는 것입니다. 불타는 것보다도 이게 모터 같은 것이라면, 발전소라면 여기에 플러스를 맞추면 이것이 폭발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폭발되는 거예요. 배전선이 굵지 않으면 타버리는 거예요. 무엇에 타버리느냐? 참사랑에 타버린다구요. 참사랑의 재가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재가 되어서 산산히 날아가겠어요, 한곳에 뭉쳐지겠어요?

전깃줄이 쇼트(short circuit;누전) 된다면 줄이 달라붙어요, 가닥가닥으로 나누어져요?「달라붙습니다.」봤어요?「예.」달라붙어야 돼요. 그래, 달라붙으면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이건 잡아당겨 떼는 것이 큰일이에요. 그 이상 불로 녹여서 화끈한 과정을 거쳐야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전부 한번 쇼트 되어 가지고 폭발적인 사랑으로 하나되어서 달라붙은 것이 일생동안 살아나가는데 자기 마음대로 뗄 수 있어요? 하나님도 못 뗀다는 거예요.

여기 축복 받은 여자들 손 들어봐요. 손 들어 봐라. 그래, 화끈하게 달라붙어 가지고 천지가 진동하고 땅이 다 꺼지더라도 떨어질 수 있는 여편네예요, 안 떨어질 수 있는 여편네예요? 그래, 안 떨어질 수 있는 여편네는 손 들어 봐. 자신들 없구만. 또, 남편네. 남편네인지 남자인지 모르겠구만. 남편네가 화끈하게 달라붙어서 쇼트 된 것이 떨어질 수 있는 남편네예요, 하나될 수 있는 남편네예요? 도적놈같이 말도 안 하고 수그리고 있어.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이 조건에 걸릴 줄 알거든. 그러니 무서우니까 이러고 있다구요.

본궤도에 올라가 쇼트 되어 가지고 폭발적인 사랑의 일체가 되어 보지 못한 패들이다, 낙제꽝이다 이거예요. 이의를 제기할 수 있어요? 낙제꽝이고 불합격품이니까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녀석들이 오늘 참부모의 날, 38회 축하의 날에 참석할 자격이 있나, 없나? 없으면 다 도망가라구! 그런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게 하나되어야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큰 마이너스가 되고, 하나님이 이렇게 되어서 큰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하나될 때 사랑은 당기니까 아래 것은 위로 올라가고 위의 것은 아래로 내려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불타게 되면 당겨요, 안 당겨요? 부처끼리 클라이맥스가 되어서 숨을 들이쉬면서 갈빗대가 부러질 정도로 끌어안아 봤어요? 오늘 저녁부터 그렇게 해봐요. (웃음) 아니예요. 실감나는 얘기를 해야지요. 교주님이 실감나게 얘기해 주어서 여러분이 실감나게 살면 내가 그런 얘기해 주어서 망신살이 뻗쳤다고 욕먹더라도 욕먹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 이런 말도 부끄럽지 않고 당당히 하는 거예요.

창조원칙은 주체 대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것

자, 이건 이것끼리 잡아당기고 이건 이것끼리 잡아당기니까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건 이렇게 달라붙고 이건 이렇게 올라가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내려가겠어요, 올라가겠어요? 어디 가서 달라붙어요? 이 사랑 가운데 가서 달라붙는다구요. 그렇게 되면 원심력과 구심력이 생기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붙어서 춤을 출 수 있는 거예요. 여자 남자 손이 같이 춤을 추고, 하나님도 같이 춤추는 거예요. 여자 남자 손이 한 손이 되고, 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들어가서 상대적으로 춤을 출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체휼하고 느껴봤어요?

좋으면 춤을 추지요?「예.」춤추고 뭘 하나? 노래 불러야 돼요. 그래서 입으로 노래 부르면서 부처끼리 사랑의 노래를 찾아서 자랑할 수 있게 되면 하나님도 구경꾼이 되어서 와 보고 웃겠어요, 울겠어요? 오관이 이렇게 커져 가지고 '야, 내 창조의 조화가 이렇게 멋지구만! 땅끝에 있는 모든 사람도 여기에 화답해서 춤을 추게 해야 하겠구나.'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여기 와서 전부 만나야 돼요. 구심력과 원심력으로 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 때 섭섭해요, 기분이 좋아요?「기분이 좋습니다.」저 뒤에 있는 양반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니까 기분이 좋아, 나빠?「좋습니다!」얼마나 좋아요? 목이 터지도록 소리쳐도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봐요. 얼마나 좋아요? 목이 터지도록 해봐요. 하던 짓도 멍석을 펴놓으면 안 한다더니 딱 그 형세네. 하여튼 좋아서 사는 거예요. 남자 혼자 암만 춤을 추어도 좋지 않아요. 여자 혼자 암만 춤을 추어도 좋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것이 창조원칙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리석은 것이, 어디 가서 전도를 해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타락론이 어떻고 한다구요. 왜 그런 얘기를 해요? '창조원리가 어떻다.' 왜 그런 얘기를 해요? 얘기할 것이 얼마나 많아요? '아이구, 오늘 밭을 보니 장미꽃이 피었는데 자줏빛 색으로 아름답더라. 그래서 나비와 벌들이 윙윙 거리는데 수나비를 한 마리 잡아봤더니 암놈이 내 손에 붙어서 수놈을 놔주기를 기도하는 것 같아서 놔주었다.'고 하며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수놈 암놈은 다 좋아하는 거예요. '당신은 수놈이냐, 암놈이냐?' 해서 '수놈이다!' 하면 '당신도 암놈 좋아하지?'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창조원리를 얘기하는 거예요. '천지창조가 이렇게 이렇게 묘한 것이다. 이렇게 되어서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무슨 창조원리가 뭣이고, 타락원리가 뭐라고 하면 직격탄 맞아서 '아이구, 나 죽는다!' 한다구요. 왜 그런 얘기를 해요? '물이 슬슬 흐르면서 소리를 낸다. 바람이 부니까 물결이 친다. 왜 높고 낮아?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이다.' 하면서 얼마든지 말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어디 가면 언제든지 따라다닐 수 있게 만들어 놓고, 죽으라면 죽을 수 있게 만들어 놓고 노골적으로 얘기해 주면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하면 한번 얘기하면 다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환경을 만들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설득 능력이 없으면 환경을 못 만든다구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내 말 들어봐라. 당신, 제일 좋은 말이 뭐야?' 해서 얘기하면 다 듣고, '그러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을 한번 들어봐라.' 하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 사람 말보다 10배 좋으면 그 사람이 내 말에 설득당하지 별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 한번 맛보고 체험해 보고 싶어, 안내해 줄게?' 하고 데리고 오는 거예요.

그렇다고 술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새까만 지하실의 원리 말씀 하는 곳으로 데리고 가는 거예요. '눈감고 들어 봐,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듣고 난 다음에는 '와, 여기에 주체가 있구나. 나는 대상이 되겠다. 살림살이 뒤집어엎고 이 길을 따라야 되겠다.' 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 다 통일교회 믿고 나서 집을 버리고 나온 사람 많지요? 한번 손 들어 봐요. 상을 주려고 했더니 안 드는구만.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는 최후에 가서 하나님이 구심력이 되고 우리는 원심력에 의해 영원히 돌아가는 거예요. 한번 돌게 되면 중력이 없는 세계이기 때문에, 무한히 관성에 의해서 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중력의 힘보다 몇천 배 강하니만큼 무한히 돌 수 있는 행복의 기틀을 가져서 자기 안방에 심어놓고 살 수 있는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결실지

그렇게 보면 우리 어머니가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행복한 여자이십니다.」나는 '제일 불행한 여자지.' 그러는데?「최고 행복합니다.」어머니하고 살아봤어요? 살아본 내가 제일 불행하다고 얘기하는데? 선생님이 무슨 전문가예요?「사랑입니다.」아니라구요. 탕감의 전문가예요.

이상적 사랑을 찾으려면 몇천 단계의 탕감 길을 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탕감의 고개가 찾아오니 주의하소.' 하면 '무슨 탕감이 그렇게도 많아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24시간이 아니라 28시간 탕감도 많구만. 탕감, 탕감, 탕감!' 한다구요. 탕감의 대왕마마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여자들, 탕감을 좋아해요? 여자들이 탕감을 좋아하는지 물어보잖아, 이 쌍것들아! 여자라는 종류는 탕감을 좋아하는 것을 내가 못 봤다구요. 달큼하고 꽃 가운데서 앵앵거리고 춤추던 나비와 같고 벌 같은 것을 좋아하지, 탕감하면 '아이구, 그 쓴 것은 싫어!' 한다구요.

탕감을 좋아하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나를 제일 싫어한다구요. 무엇 중심삼고? 탕감을 중심삼고 제일 싫어한다구요. 제일 싫어하지만 그 고개를 넘으면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좋은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짓말이 아닌 줄 알기 때문에 어머니도 행복한 여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됐다는 게 아니예요. 아직까지 가고 있는 거예요. 될 수 있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면, 이 둘이 하나되면 하나님이 여기에 와요, 안 와요? 사랑이 실체화 되어서 다 없어지면 아담하고 하나님하고 여기서 만나겠어요, 안 만나겠어요?「만납니다.」하나님이 바라던 실체의 사랑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바라던 실체의 사랑이에요. 파트너로서 만나는 실체의 사랑이 어디서 만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절대사랑과 인간의 절대사랑이 상봉하는 점이 어디냐? 한 점이에요. 그게 어디라구요? 결혼해서 첫날밤 생식기가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만난다고 생각해 봤어요?「예.」정말이에요? 이 남자는 어때?「예.」정말이에요? 나보다 낫게? (웃음)

어디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한 기점과 인간인 아담 해와가 이상으로 바라는 사랑의 기점이 하나 될 수 있는 것이 한 점이 아니고 두 점이 될 때는 사랑의 방향과 목적이 둘이니 영영 하나님의 절대사랑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인간이 되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 지었다는 것이 가짜라는 말이 됩니다. 거기서부터 내가 생겨나지요? 남자 여자가 거기서부터 생겨나지, 키스하는 데서 생겨나요? 거기서부터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절대적으로 하나되기를 바라지요? 어때요? 부처끼리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어요, 적당히 하나되고 싶어요?「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습니다.」정말이에요? 아주 솔직하구만. 나에게 배워서 그렇게 배포가 커진 모양이지? (웃음)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서 결실하느냐 하면 오목 볼록, 절대적인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입니다.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절대적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자리가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자리다 하는 것을 인류 역사상에 발표한 사람이 나밖에 없습니다. 알아보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보고 사실이라고 인정하는 사람은 통일교회패가 아니 될 수 없다 하는 거예요. 그거 인정해요?「예.」

그 자리는 뭐냐 하면, 여자가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남편만이 아니라 영적으로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아담의 생식기는 보이지 않는,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생식기이고 보이는 것은 아담의 생식기라는 거예요. 여자의 생식기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생식기이고 보이는 생식기는 해와의 생식기라구요. 보이지 않는 것은 종적이요, 보이는 것은 횡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아담도 아니요, 해와도 아닙니다. 하나님이기 때문에 첫사랑을 하나님이 먼저 느껴야 되는 거예요. 인간과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질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 없어 가지고는 이상적 환경,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가 안 나옵니다. 안 그래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겠으면 알고, 모르겠으면 모르고 마음대로 하라구요. 모르고 가게 되면 천국 본궁과 통할 수 없는 저 별궁에 가서 붙어사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을 낳아서 키스해요, 안 해요?「합니다.」코가 여기 붙어 있으면 어디 가서 키스해요? 코를 제끼고 입이 여기 있으면 이렇게 키스를 해도 더럽지 않다구요.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안 더럽습니다.」그거 왜 안 더러워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안 더러운 거예요. 우리에게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을 다 갖고 있어요. 다 사랑을 갖고 있지요?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는데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볼 수도 없고, 만질 수 없어요. 그런데 어떻게 있는지 알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거예요.

어머니가 강의한 것과 같이 눈을 깜박거리는 것, 숨쉬는 것을 세 시간만 헤어 보면 중간에 잊어버린다구요. 헤어 보라구요. 세 시간을 정해서 헤어봐요. 세 시간 못 가요. 다 잊어버려요. 하나되었기 때문에 잊어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심장이 뛰는 것을 한 번 헤어 보라구요. 심장이 얼마나 뛰어요? 파리 한 마리가 여기 머리에 붙으면 대번에 날려 버리는데 말이에요. 심장은 그 몇백 배 쾅쾅 폭탄 떨어지는 것 같은 소리가 나는데 그것을 하루에 몇 번씩 느껴봐요? 일주일, 바쁠 때는 석 달, 어떤 사람들은 일년이 가도 못 느끼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왜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사랑, 생명, 모든 것이 있지만 하나되어 있으면 못 느끼기 때문에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상대가 내 옆에 오게 되면 대번에 아는 거라구요. 남자 여자가 다 갖고 있지만 상대가 없게 될 때는 못 느끼는 거예요. 그렇지만 남자 여자 앞에 상대가 나타나게 될 때 천둥번개 같은 자극을 가지고 폭발적인 사랑의 힘, 생명의 힘, 혈통의 힘, 양심의 힘이 확 작용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작용이 벌어지지 않아요. 운동이 벌어지지 않아요.

오늘 과학자들이 이 우주는 힘에 의해서 존재한다고 하는데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전기 작용이 먼저예요, 전기 힘이 먼저예요? 전기 작용이 먼저라구요. 상대가 없으면 작용도 안 벌어지고 힘도 안 나옵니다. 상대적 관계가 되면 여자나 남자나 힘이 나오지요?

거기 부처끼리야?「예.」그래, 어디 갔다가 오래만에 보게 되면 폭발적인 힘이 나와요?「예.」정말이에요?「예.」그럴 수 있는 남자같이 보이지 않는데도? 열기는 여자가 앞서겠구만. 어때? 사랑하는데 여자한데 끌려가요, 여자가 남자를 끌고 가요? 물어보잖아? 여자가 강하겠다 그 말이에요. 그럴 때는 '옳습니다!' 해야 남자답지. 그래, 안 그래?「예.」'예' 하면서 왜 고개를 숙이노? '예!' 해야지. 못난 남자라 그래요. 이런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겠구만.

그러니까 본연의 기지가 여러분의 마음 몸을 하나 만드는 것이 제일 어려운 거예요. 몸뚱이가 지옥기지입니다. 군대의 군사 기지라구요. 지대가 아니예요. 상대적인 모든 전체의 발원 기원이 되는 거라구요. 기지라구요, 기지. 양심을 중심삼은 천국 기지가 약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론적으로 그렇습니다. 이론적으로 알아요.

이것을 중심삼고 장성기 완성급에 들어가게 되면, 완성 기준은 이 한 경계선만 넘어가면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몸을 때려서 3년 동안 제재하면, 3년 내지 5년 제재할 것 같으면 그 세계에 가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육적인 것을 크게 하면 영적인 것은 작아진다구요. 육적인 것을 없애 버리면 이게 높아지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외적인 것을 무시하고 종적인 것을 중시하게 되면 영계가 가까워져서 본연적 양심적 기준에 접붙이면 전깃줄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발전소의 전기가 통하듯이 폭발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 변화 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영적 체험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없으면 하늘이 작용할 수 있어

곽정환을 내가 부려먹는 것은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이라구요. 저 사람에 대해서 별의별 소리를 다 하는 줄 안다구요. 욕심이 많고, 어떻고 어떻다고 말하지만 말이에요, 무엇을 해야 하겠다고 해도 자기가 원해서 웃으면서 하겠다는 녀석이 없다구요. 전부 이러고 '그것은 나는 못 하겠는데 어째서 선생님은 나만 시켜 먹느냐? 주위에 누구누구 있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써먹는다구요. 자기가 없어요.

자기가 없으니 하늘이 언제나 백 퍼센트 작용할 수 있는 거예요. 360도 돌아가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있게 되면 가서 딱 걸리는 겁니다. 180도쯤 되면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안 쓰는 거예요. 여기 박보희도 그렇고 전부 그런 무엇이 다 있다구요.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 고개를 못 넘어요. 그런 사람은 그 이상 못 가는 거예요.

내 자신이 그런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영계 갔을 때 최고의 희망이 무엇이냐? 내가 그리워하고 내가 사랑하던 최고의 클라이맥스 때에 생각하던 그 심정권 내에서 아버지를 불렀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던 그 기준을 바라는 거라구요. 내가 영계에 가서 '나 왔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 있다가 몇백 층계를 개의치 않고 쏜살같이 뛰어 내려와서 '너 왔구나!' 하고 목을 안고 키스해 주는 하나님이 되겠느냐 그것입니다. 그게 소원이에요. 다른 소원이 없어요.

최후에 누가 공인을 받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아무개 왔구만.' '김봉태 왔구만!' 할 때 김봉태라는 딱지만 있어도 딱 막히는 거예요. 경계선이 그거예요. 그것을 못 넘으면 안 돼요. 절대 부정하지 않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창조할 때부터 절대신앙을 가지고 했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은 절대 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절대 믿으면 되는 거예요. 인간세계의 자기 중심삼은 너저분한 잡동사니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을 잔치에 모신다면 올 게 뭐예요? 사탄세계를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가장 좋은 예물로 아무리 잘 꾸며놓더라도 그 방에 하나님이 와서 좋아할 수 없는 거라구요. 침을 뱉는 거라구요. 그 흔적도 보고 싶지 않은 거라구요.

타락한 인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결혼 두 번 한 사람들이 자기의 본 남편, 본 여편네의 사진을 품고 있거나 손수건이라도 뒤에 숨겨 놓은 것은 싫어하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도 그런데 정의의 왕으로서 정의의 최고의 첨단에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싫어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자기 몸에 그런 것이 있어 가지고는 하나님은 얼굴을 돌리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는 무엇이 있다구요. 남이 싫다고 하지만 그런 무엇이 있으면 그 말을 안 들어요. 선조가 선하면 그 선조의 공적을 중심삼고 인사치레를 하는 것이지 암만 세상에서 알아준다고 해도 그것을 인정 안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만난 것이 불행한 것이에요, 행복한 것이에요?「행복합니다.」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은 불행한 거예요. 불행하고 불행하다구요. 자기가 없이 뜻을 따라서 180도, 360도 점점 큰 데에 흡수되는 겁니다. 한 점을 중심삼고 한바퀴를 돌면 더 커가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돌려도 불평하지 않겠다고 하면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가 없다구요.

자기가 자기를 재창조해야

주일날 설교를 하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정하지 않습니다. 수천 명이 모였는데 얘기를 해주어야 할 때 설교 제목도 몰라서 어떻게 얘기해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입을 열면 자기의 말이 아니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대중도 인도하고 시간의 한계선을 극복하고 어디 가든지 사시장철 말씀도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생수의 샘터는 막히지 않는다구요. 막아 놓더라도 터지는 거예요. 그런 근원지가 언제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촉각은 언제든지 줄이 닿아 있어야 돼요. 그래, 일생 동안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딴 것을 하는 것은 이차적이고 부업이지 그것이 주업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신앙생활을 하다가 가정살림살이가 어떻고 어떻고 해서 남에게 지지 않게 잘살기 위해서 회사에 취직해 간다고 하면 미친 자식이라는 겁니다. 나는 일생 동안 월급 받아보지 않았다구요. 월급을 주었지요. 내가 월급 받지 않더라도 나는 굶어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역사를 알아야 돼요. 재창조 역사는 하나님 대신 창조하는 거예요.

타락을 인간이 했다구요. 그것을 하나님이 복귀해 줄 수 있으면 벌써 수천만 년 전에 이미 다 복귀되었다는 것입니다. 인간 자기 자신이 자기를 재창조해야 돼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자기 자신이 자기를 재창조하여 완전한 사람을 만들려니까 내가 완전할 수 없는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반대되는 소성은, 완전하지 못한 것은 없애버려야 돼요. 하나님의 힘을 빌어 가지고 자기를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혼자 못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힘을 빌어 가지고 자기를 자기가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3년 동안 전도해야 되고, 3년 반을 펀드레이징(fundrasing;만물복귀) 해야 돼요. 재창조해야 돼요. 하나님이 손댈 수 있는 물질이 없어요. 몸뚱이를 만들 수 있는 흙이 없어요. 3년 동안 있는 정성을 다 해야 돼요. 천대를 받고 갖은 수모를 받더라도 극복해 가지고 세상의 어디라도 갈 수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타락한 인간에게 땅이 얼마나 수모를 받았어요? 욕도 먹고 별의별 수모를 받으면서도 참고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만물에 있어서 땅이 인내하는 이상 해 가지고 삼천리 반도 수많은 국경을 넘어 천대를 받더라도 그것을 극복해 넘어갈 때 사탄이 못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돈 한푼도 자기를 위해서 써서는 안 되는 거예요. 고스란히 백 퍼센트 헌금할 때, 자기가 백 원을 벌었으면 거기에 일전이라도 내 돈, 내 점심값을 보태야 공금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따로 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철두철미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3년 반 동안 나가서 전도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나가서 싸워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창조할 수 있는 물질을 재창조하고 사탄세계에 가서 이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창조될 인간으로서 하늘 앞에 와 가져 가지고 통일교회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요즘에는 이런 것을 모르고 축복을 받으면 다 되는 줄 알지요? 아니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계열이 벗어나 있는 거예요. 입적을 못 해요. 그런 어려운 문제가 개재해 있다구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되는 거예요. 유명한 학교에 가려면 그 학교의 학습과정과 그 환경에 적응해야 되고, 거기에 선생님이 주체라면 내가 대상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학과 공부하는 데도 내가 주체라면 공부할 수 있는 대상을 일체화 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소생, 장성, 완성 3단계로…. 교수로부터, 책으로부터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전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참부모의 날을 모시고 여러분이 생각해야 되는 것은 무엇이냐? 38회를 모셨으면 여기에 모인 사람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할 수 있는 부부가 되어야 된다구요.

부부가 하나되어야

윤태근!「예.」어디 있어? 일어서 봐. 너 가짜야, 진짜야?「진짜입니다.」얼굴은 더 작아보이는데? 저녀석을 내가 간증시켜 보니까 말이에요, 여편네를 세 시간만 못 봐도 죽겠다고 하더구만. 사흘을 못 참는다고 그래요. 자기가 간증을 하는데 사흘을 못 참아서 한발짝 가더라도 있어야 되고, 이웃동네 나들이 가던가 구경 가던가 데리고 가야지 혼자 가면 불안하다나? 정말 그래? 둘이 가야 만사가 오케이라는 거예요. 또, 모르는 것이 있으면 여편네가 얼마나 잘 보는지 갔다와 가지고는 설명하는데 그냥 그대로 째까닥 맞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없으면 못살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남자를 내가 처음 봤다구요.

그래서 곽정환을 통일교회 충남(忠男) 제1호로 생각했더랬는데 윤태근이 충남 1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경쟁해서 지지 말라구요. 곽정환! 색시를 사랑해?「예.」왜 고개를 숙이나? 윤태근만큼 사랑 못하잖아. (웃음)

요즘에는 색시가 병이 나서 아직까지 추스르지 않은 여자 같은데, 선생님 앞에 왔다갔다하고 다 그러니까 자기 마음에 안 왔으면 해서 요전에는 아주 정면으로 공격하더라구요. '오지 말라고 했는데, 간부들만 모였는데 여기 왜 왔느냐?' 그러더라구. '선생님이 왔으니 오지 남편 보러 온 것이 아니오. 당신이 그런 책임자가 아니지 않느냐?' 그러더라구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한 것도 있고 못한 것도 있습니다.」그래, 어떤가 물어보는 거야? 잘한 것이 많으냐, 못한 것이 많으냐 이거야. 선생님이 보고 싶어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온 사람을 동정하고 울타리가 되어야 될 텐데 들이 깐 게 잘한 거예요?

윤정은!「예.」어디 있어? 섭섭했어, 섭섭하지 않았어? 섭섭하지 않았어. 얼마나 그렇게 천대를 많이 받았으면 잊어버리고 있었을꼬? (웃음) 부부가 하나되어야 돼요. 싸움할 동기가 없는 거예요. 싸움하려고 입을 벌리고 지지거리면 나는 돌아서서 딴 생각하는 거예요. 요 다음에 2페이지는 이런 폭풍우가 불어올 것이고 총탄이 날아올 텐데 나는 맞지 않게 쓱 돌아서는 거예요. 큰소리하면 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더 큰소리를 하면 안 보이게 없어지는 거예요. 가만히 있게 되면 한시간 두시간 하다가 머리 쓱 내밀고 '어디 갔노?' 하고 찾아온다구요. 그런 거예요.

왜 마주쳐서 싸워요? 틀림없이 1막은 이렇고, 2막은 이렇고, 3막은 이렇고, 4막은 옥살박살, 왱가당 댕가당 보따리 쌀 것이 뻔한데 그걸 알고 왜 대면해요? 상대하지 말지요. 전쟁을 왜 일으키느냐 말이에요? 전부 같기 때문에 일으키잖아. 상대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입심이 세 가지고 혓발로 와와와와…! 그러는 것을 가만히 보고 연구하는 거예요. '얼마나 분하면 저러겠나? 나도 한번 저렇게 분하면 좋겠다. 한번 흉내라도 내 보자' 해서 와와와와! 나는 흉내도 못 내겠더라구요. 눈감고 보지 않고 이야기하게 된다면 얼마 못 간다구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 아니예요? 그런데 왜 싸움을 해요? 왜 아들딸에게 눈물 흘리게 하느냐구요? 일생 동안 아들딸 앞에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하고 한 약속입니다. 아들딸 앞에 눈물을 보이는 에미 애비는 되지 말자 이거예요. 그거 인간이 할 수 있는 놀음이에요, 할 수 없는 놀음이에요? 할 수 없는 놀음이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가 그러는 것은 남자들이 잘못하는 거예요.

여자는 그런 거예요. 앵앵거려야지요. 그것을 자꾸 훈련해야 된다구요. 선생님같이 아기가 열셋이 된다면 방에 한꺼번에 사는데 그 어머니가 가만히 있으면 무슨 야단이 벌어지겠어요? 살인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뛰지 말아라, 앉아서 밥먹어라, 뭐 해라' 하면서 하루종일 입벌려 가지고 있어야 살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여자가 남자보다 말이 많은 것이 자연의 이치라구요. 아들딸이 많으면 교통사고 방지하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편리해? 정말이에요.

축복가정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참부모를 모시고 사는 사람들이 일년에 못해도 열두 번은 싸움해야지요? 싸움해야 되겠어요? 임자들은 부처끼리야?「예.」싸움하나, 안 하나? 싸움하면 여편네에게 지겠구만. (웃음) 그런가, 안 그런가?「싸움 안 합니다.」아, 글쎄 싸움하면 말이에요. 임자보다 여편네가 고집도 있다구요. 섹시에게 쥐어 사는 모양이구만. 물어보면 솔직히 얘기해야지. 살랑살랑 여편네 궁둥이를 감싸는 것 보니까 남자노릇 못하겠네.「환고향 할 때 따라왔습니다.」환고향 할 때 따라가지 어디로 가겠나? 도망가겠나? (웃음) 그거 하나가 자랑 밑천이야? 싸움 안 하느냐고 물어보는데 환고향 한 것 얘기하고 있어? 밑천이 부족하니까 틀림없이 싸움했다는 얘기 아니냐구요.

그래, 참부모를 모시는 양반들이 싸움해야 되겠어요, 잘살아야 되겠어요?「잘살아야 됩니다.」유광렬! 물어보잖아? 색시하고 싸움해서 이겨봤어?「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했습니다.」그래, 뭐가 그래? 이기고 지고 해서 기분이 좋아? 좋지 않은 것은 하지 말라구. 기분이 좋지 않은 것을 왜 하나? 하지 말라구요. 기분 좋지 않은 사람이 먼저 후퇴해 가지고 '아이구, 오줌 마렵다!' 해 가지고 쓱 빼서 한번 싸 보라구요. 변소에 못 가게 하면 방에서 싸라구요. '아이구, 성을 내서 힘 주니까 이러잖아?' 하고 말이에요. 그래, 변소 갔다가 오면 다 끝나는 거예요.

3분만 지내게 되면 혼자 웃고 돌아오는 거예요. 싸움할 위급한 일이 있으면 변소 출동할 지어다. 아멘. (웃음) 아니예요. 참부모의 날 참가정들이 싸움하는 것을 보고 동네에 손가락질 받으면 어떻게 하겠나 말이에요. 아파트에 전부 늴리리 동동 사는데 말이에요. 앞집에서는 왱가당댕가당 사는데 일년 열두 달 조용히 살아서 '저 집에서는 사는지 죽었는지 모르겠다.'고 해서 문을 열어보면 조용히 해 가지고 말이에요. 사는데도 사는 것 같지 않은 거예요. 그래도 아들딸 낳고 재미있게 산다구요. '늦게 오는 신랑을 모시러 나가는 사람은 저 집 색시밖에 없다.' 하는 말을 들으면서 살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을 대표한 가정이에요. 이것이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8단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이 모체가 이동하지 않을 수 있는 원천 기대가 되는 거예요. 씨가 되어야 돼요, 씨. 가정이 씨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라든가 국가라든가 구조적인 요소를 보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는 거예요. 이장도 가정을 중심삼고 이장이 되어 있다구요. 군수도 가정을 중심삼고 군수가 되어 있다구요. 또, 도지사도 가정을 중심삼고 되어 있다구요. 대통령도 가정을 중심삼고 대통령이 되어 있다구요. 세계 대통령도 가정을 중심삼고 되어 있다구요. 오시는 재림주 세계의 대왕마마도 가정을 중심삼고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정과 가정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쭉 위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개인적 가정, 종족적 가정…. 이게 8단계예요. 끝이에요. 전부 중앙이 가정이라는 거예요. 이 가정이 중심이라구요. 이것이 핵입니다, 핵. 이 가정이 전체에 영향을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대표한 가정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자리가, 참부모가 하나님이 아담 가정에서 이룰 수 있는 정착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첫사랑을 맺는 것이 아담 해와 자체도 첫사랑이지만, 그 자리는 하나님이 인간을 대한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창조하던 이상이 비로소 때를 맞아 가지고 성숙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천주의 대표적 가정

사랑의 주인이 누구라구요? 아담도 아니요, 해와도 아니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상대가 되지, 주체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주체는 못 돼요. 이게 플러스 자리고 이게 마이너스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었으면 주체를 대신해서 상대적 입장에서 아담 해와가 박자를 맞추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박자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하나되었더라도 대상밖에 못 되는 거예요. 상대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 앞에 언제나 360도를 중심삼고 기준을 맞추어야 돼요. 상대는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찌그러지면 모든 것이 깨져 나갑니다. 이것이 한번 고착되었더라면 영원히 그것이 정착되어서 우주공간에 지구가 관성의 힘으로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이상에도 여러분의 가정도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중력이 있는 세계에서 지장이 없이 돌아갈 수 있다구요. 그런 가정이 못 되었다구요.

그런 알맹이는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꽉 누르면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핵은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은 뭐냐? 여러분의 가정은 자기 혼자의 가정이 아닙니다. 이런 의미에서 가정을 대표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에 여덟 식구가 살면 그 부부는 그 여덟 식구를 대표했고, 그 다음에는 종족의 대표라구요. 수많은 가정이 있는 거기의 대표라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민족 중에는 수많은 가정이 있는데 그 가정의 대표요, 국가면 국가, 세계면 세계의 대표요, 지상천국의 대표요, 하늘나라의 대표다 이거예요. 누구 가정이 그렇게 돼요? 참부모의 가정, 이것은 씨예요. 씨가 완전한 씨라면 그 씨를 심어서 번식된 수억만의 가정이 있더라도 씨는 같은 가치를 가진다구요. 이퀄(equal;같은)이라구요. 하나님이 정착하던 가정의 정착 기준은 몇천 대 몇만 대 몇억만 대 되더라도 같은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가치를 인정받기 때문에 씨는 이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은 대표적 가정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맹세문 2에 뭔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대표는 꼭대기예요. 그 다음에는 중심 가정이 되는 거예요. 종횡으로 연결하게 되면 종횡이 연결되는 자리라구요. 대표적 가정이요, 중심 가정이라구요. 그래 놓으면 모든 우주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대표니까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군에 가서 군수를 만나게 되면 군수가 위해야 되는 거예요. 대표적 가정이니까.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 위해야 되고, 세계를 가도 그렇고,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하나님이 모른다고 할 수 없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본래의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가정에서 이루어야 할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에덴을 복귀해 나왔는데 에덴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적으로 확대시켜 가지고 균형적인 평준화와 수평선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이상을 재차 편성해서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까지 전부 직선상에 세우는 거예요. 영계예요, 영계. 몸 마음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되어야 된다구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개인시대에서부터 가정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어디든지 자유로 왕래했다가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작년 11월 1일을 중심삼고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가정이 정착하는 거예요.―수많은 가정들의 정착과 탕감해소식을 선포한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모든 축복가정들은 이런 고개가 없고, 산이 없고, 웅덩이가 없이 평면적인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아담이 갔던 그 본연의 시대에 여기서 출발하게 되면 시간이 있을 뿐이지 언제든지 갔다가 돌아올 수 있다 이거예요.

이 말은 뭐냐 하면 50억 인류가 있지만 수백 억이 되는 과거 현재 사람들의 마음을 맞추어 줄 수 있다 이거예요. 마음을 맞추어 주고 또 맞추어 주고 또 다시 맞추어 주고, 세 번만 맞추어 주면 맞춰 주기를 원치 않는 사람은 따라가는 거예요. 열 번 하게 되면 열 번 맞추어야 다시 상대로 화답하게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세계 어디 가든지 화답할 수 있고, 대할 수 있고, 반대도 소화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자리를 취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하나님의 참소를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박수)

참가정은 참사랑을 가진 가정

며느리가 층층시하에 대갓집의 맏며느리로 시집갔다고 할 때는 시아버지, 아무개 삼촌 누구는 좋고 누구는 나쁘다고 했다가는 맏며느리 책임 못 한다 이거예요. 전부 좋은 것을 중심삼고, 그 기준을 중심삼고 평준화 되어 다 좋다고 할 수 있게 될 때, 그 할아버지 할머니도 좋다 할 수 있게 될 때에야 하나되는 거예요.

내가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지만 북한의 공산당들이 문총재를 제일 미워했지만 제일 좋아해야만 하나된다고 보는 거예요. 통일이 그러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누구든 그런 동기가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런 가정을 만들겠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이라는 거예요. 360만쌍을 만들어 놓으면 아담 가정과 같은 가정이 세계를 대표한 360만이 되었으니, 360만쌍만 하게 되면 사위기대면 몇이 돼요? 할아버지에게도 짝이 있고, 어머니에게도 짝이 있고, 사위의 짝이 있고, 손자며느리의 짝이 있으면 몇 가정이 돼요? 여덟 가정이 된다구요. 그 여덟 가정을 또 해보라구요. 배가 된다는 거예요. 3단계만 되면 순식간에 통일천하가 벌어져요.

그러면 가정들이 전부 어디에 가려면 담이 많으니까, 풍습이 다르고 법이 다르니까 전부 막히잖아요. 그런 것이 없다구요. 전부 문을 열고 환영입니다. 반대할 것에 안 걸린다구요. 훌훌 날아서 넘어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역사를 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복귀 완성한다는 거예요. 강제굴복이 아니라구요. 자동굴복시켜서 평준화 운동을 해야 할 대표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참부모의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도 부모 노릇하고 대한민국에서도 부모 노릇하고, 북한에서도 부모 노릇하고, 중국에서도 부모 노릇하고, 미국에서도 부모 노릇하고 어디 가도 부모 노릇 할 수 있다 해야 통일천하가 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할 때 자기 아들딸부터 기도하지 말라구요. 기도하는 것도 거꾸로 해야 돼요. '천국에 대한 모든 해방을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땅 위의 해방을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세상의 사탄이 무기로 쓰는 모든 핍박권을 가지고 내게 총공격하더라도 환영합니다.' 하고 자진해서 나설 수 있는 무리가 되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핍박이 없다구요. 핍박이 있을 때에 그렇게 승리해서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하고 핍박이 없을 때에 세계에 환영받는 것하고 천지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치는 불변입니다. 그런 불변의 가치를 중심삼고 핍박 있을 때 불변하는 것하고 핍박이 없을 때에 불변해서 몇천만 배 확대의 실적을 거두었다고 하더라도 그 핍박받을 때의 가치를 능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핍박을 두려워 안 했습니다. 세계적인 반대가 빨리 오고, 세계적인 오물을 차 버릴 수 있는 날을 바라보았다구요. 이제는 다 넘어섰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가는 어느 나라건 이익이 될 것이 없을 만큼 기반을 다 닦았어요. 미국마저도 그렇다구요. 문총재가 미국을 떠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양키 고우 홈(Yankee go home)!' 하지만 '레버런 문 낫 고우 홈(Rev. Moon, not go home)!' 이라고 하지 '레버런 문 고우 홈(Rev. Moon go home)!' 이러지 않아요. 무슨 가정?「참가정입니다.」참가정이 뭐라구요?「참사랑을 가진 가정입니다.」참사랑을 가진 가정이 뭐라구요? 천지의 8단계를 넘어서서 자유자재로 천하를, 땅과 하늘을 통일시킬 수 있는 자유해방을 갖춘 대표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박수)

복종은 절대신앙·절대사랑을 위해 절대 투입하는 것

그래서 구약성경의 아담 가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장자권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노정은 장자권 복귀를 위한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갈라졌어요.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 못 된 거예요. 아직까지 하나 못 되었다구요.

예수시대에 가정 기준에서 하나 못 된 그것을 국가 기준에서 하나 만들려고 했습니다. 아벨적 기준이 뭐냐 하면 유대교고 가인적 기준이 이스라엘나라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주체 대상이라구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가지고 하나되느냐?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벨의 사랑이나 가인의 사랑이나 같아야 돼요. 그러려니까 사탄을 굴복시키려면 희생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그를 대신해서 내가 대가를 치루어주는 거예요. 세 번만 대가를 치르면 그 빚을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천리 이치가 그렇다구요.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으니 이스라엘나라를 중심삼고 주체가 유대교, 교회고 나라가 가인이라구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누가 하나되어야 되느냐 하면 제사장이 책임자니까 국가 책임자와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국가적으로 메시아가 와서 유대나라와 유대교회가 제사장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도 가인 아벨이라구요. 예수가 아벨이라구요. 제사장들이 가인이 되어서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그 조직적 편성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재창조 역사라구요. 환경을 만들었으면 거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복귀섭리의 환경권 내에 통일교회가 가고 있는데 아벨의 자리가 주체라면 반드시 대상인 가인을 중심삼고 재창조 역사를 해야 돼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기억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무한히 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복귀도 문제없고, 가정복귀도 문제없고, 국가복귀도 문제없고, 무한히 지금까지 계속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온다는 거예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나오는 거예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이 뭐냐?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은 사랑의 상대자를 찾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적인 사랑의 파트너를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을 표준하고 투입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절대복종은 자기의 의식구조까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내 모든 전부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천지를 창조한 창조주로서의 가치적 내용을 인정 안 합니다. 끝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끝까지 내려가면서 투입하니까 상대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하나님이 서 있는 자리를 넘게 되면 자동적으로 둘 다 살아나는 거예요.

무한한 고기압이 되면 공기가 폭탄같이 압축을 해서 거기에 무엇이든 끼워 넣으면 스루메(するめ;말린 오징어)같이 납작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무한한 힘이 생긴다는 거예요. 주고 주고 잊어버리며 무한히 내려가면서 무한히 줌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자리까지 운동해서 회전운동이 발생한다는 거예요. 파이프 통을 통해서 자꾸 투입해 보라구요. 나중에는 미는 것이 나를 밀어 가지고 추진되는 겁니다. 그래, 고기압이 되게 되면 저기압이 자동적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자동적 운동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동네에서도 그렇잖아요. 말없이 끝까지 희생 봉사해 보라구요. 고기압이 되듯이 주었던 것이 찾아오는 거예요. 이장이 찾아오고, 마을의 청년이 찾아오고, 자연히 나한테 편을 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위해서 절대 투입하는 것이 복종입니다. 자기 의식이 없습니다. 순종이라는 것은 자기의 의식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말하지만 복종은 자기의 의식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완전 부정의 자리를 지나가야 돼요. 부정의 부정을 지나서 거기에 긍정적 조건만 서면 그 한계선은 거기서 스톱 되는 거예요.

무한 방대한 세계, 무한한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려면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하늘이 지금까지 나오는 거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수천만 년 참고 나오신 하나님을 존경해야 돼요. 그렇게 참고 무한히 투자해 가지고 무한히 희생하면서 잊어버리면서 또 투입하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우리에게 있어서 십 년이 문제가 아니고 일생이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생애를 몇 번 뒤바꿔 가지고 부활해서 또 태어난다 하더라도 그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고 해야 한다구요.

진짜 사랑은, 영원히 진짜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이라는 것은 영원까지 투입하고 또 영원까지 계속하는 것이라구요. 영원히, 영원히 계속하면서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투입할 수 있는 사상이 있는 곳에 무한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이 있는 거예요. 거기는 이상과 영생의 논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 앞에 계명을 준 것이 뭐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 자식 가운데 사랑의 대상으로 해와를 지었는데 천사장의 유인을 받을 수 있고 위험천만한 것이니 따먹지 말라는 계명을 안 내릴 수 있어요? 내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여자의 정조를 지키라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것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절대 하나뿐

여자 것의 주인은 누구라구요?「남자입니다.」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그것을 알지요? 남자 것의 주인은 누구라구요?「여자입니다.」그것이 적당한 주인이에요, 절대적인 주인이에요?「절대적인 주인입니다.」절대적인 주인이라구요. 참사랑은 하나밖에 없어요. 첫사랑이 두 남편을 거느리지 않아요. 한 남편을 거느리고, 한 여자를 거느리는 거라구요. 첫사랑이 그래요, 안 그래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그래서 절대 섹스라는 말이에요. 프리 섹스를 방어하기 위한 것이 절대 섹스라는 것입니다.

여기 여자가 눈을 깜박깜박 하는데, 해와의 눈이 자기 것이에요? 남편 거라구요. 여기 축복 받은 여자들, 알겠어요?「예.」그것 가지고 딴 남자를 옆으로 보게 되면 눈이 썩어지고 뼈다귀가 녹아나는 거예요. 우주에 있어서 이것을 범죄 하는 날에는 용서가 없어요. 구원이 없어요. 하나님이 쫓아낸 거예요. 쫓아낸 원칙을 알아야 돼요. 구원이 없습니다. 그것을 쫓아내 가지고 수천만 대의 후손을 통해서 복귀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잊어버릴 때까지….

절개라는 것이 뭔지 알아요? 한국에서는 절개 있는 여인을 무엇으로 표상했던가? 춘향이. 춘향이 좋아요, 나빠요? 춘향을 맞으면 이도령이 된다구요. 한국이 절개 있는, 예의지국이라는 나라라구요. 아내를 중심삼고는 춘향이라구요. 여자들이 효녀를 중심삼고는 뭐라구? 심청이. 여자들이 그것을 해야 돼요. 심청이같이 되어야 되고, 춘향이 이상 되어야 돼요. 변사또가 수청을 들라고 해도 말을 들을 수 없다는 겁니다. 생명이 가리가리 찢어지더라도 말이에요. 사랑 때문에 생겨난 생명이니 나쁜 사랑 가운데 희생을 하더라도 빛나는 사랑으로 부활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오늘 부모의 날을 기념하는데 알아야 할 것은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엄청난 말이냐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수천만 년 고대하고, 얼마나 그리워하고, 얼마나 안팎으로 가슴에 상처를 남기면서 찾아온 말인 줄 알아야 한다구요. 그것이 사실이라고 할 때 여러분이 얼마나 감탄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면, 그렇게 고민하는 아버지를 모신 맏아들이 되었고 맏아들이 되었다면 어떻게 모실 것이냐 이거예요.

'천년 역사가 하룻저녁에 전부 옥살박살 없어지더라도 내 전통적 모습은 그 모든 것을 밟고 올라서서 하나님 마음 가운데 나타날 것이다. 천하 만하에 무슨 이상의 물건이라도 하나님이 다 잊어버리더라도 우리 둘을 보고 안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생각을 가진 절대적인 남편이 되고 절대적인 아낙이 되어 가지고 이 우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그 일족을 중심삼고 민족 편성의 중심이 되고, 국가 편성의 중심이 되고, 세계 편성의 중심이 되고, 하늘땅 편성의 중심이 되고, 하나님이 이상 하는 지상천국을 통일할 수 있는 이상적인 가정이 되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요?「예.」다 꼭대기로 올라가야지요?「예.」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최고를 원해요.

심정적으로 선생님 앞에 간절한 사람은 망하지 않아

어떤 부모가 되고 싶어요? 선생님 위에 올라가고 싶어요, 선생님 아래에 내려가고 싶어요? 위에 올라가라는 거예요, 위에. 선생님은 선생님의 십 배 백 배 하는 것을 시기 안 한다구요. 자기에게 배워서 더 멋진 논문을 써서 세계의 왕들이 나발을 불고 환영할 수 있는 제자를 가졌으면 그 선생은 얼마나 자랑스럽고 멋지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나는 욕심 없다구요. 재림주 되어 보겠다는 사람 많지요? 내가 허락할 테니 그 이상 해 보라구요. 심정적으로 선생님 앞에 몇십 배 이상 간절한 사람이 되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그 길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보고 하나님이 이 우주를 만들었다구요. 저 별 세계가 얼마나 커요? 거기에 다이아몬드 별이 있겠나, 없겠나? 대우주에 지구의 몇천만 배 큰 별이 있다구요. 그런 다이아몬드 별이 있다면 한번 여행해 보고 싶어요, 가서 한번 내 것 만들고 싶어요? 어떤 걸 원해요? 욕심이 말이에요. 아무리 못생기고, 뭐라고 할까? 찌그러진 호박같이 생겼더라도 다이아몬드 큰 별을 내 것 만들고 싶지 구경만 하고 싶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건 누가 지어준 마음이에요? 하나님이 지어준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있는 거예요.

여자들은 몇 캐럿 다이아몬드다 하면 그거 보고 코가 늘어지고 눈이 돌아가고 곧은 눈이 되어서 '나를 마음대로 하소. 나는 팔려가도 좋소.' 이러고 있는데 다이아몬드 별이 있다면 거기에 팔려가고 싶어요, 안 팔려가고 싶어요? 그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선생님의 말이 가당한 말이라면,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진짜 타당한 말이라면 한번 결심해서 행동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 없다는 녀석들은 죽으라구요. 거름더미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런 꿈이 있어요. 내가 하나님에게 '내가 바라던 다이아몬드 별이 지구의 몇천만 배 큰 것을 바랐는데 없으니 하나 만들어 주소. 하나님!' 그러면 아담이 말도 안 할 때 만드신 하나님이 말이에요. 아담 완성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참부모의 자리에 가서 천지의 대도를 알고 심정세계의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효자의 도리를 다한 참아버지가 있어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내가 별천국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그런 꿈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멋진 사나이, 아낙네가 한번 되고 싶은 사람은 쌍수를 들어봐라. 우와! 진짜예요?「예.」선생님의 십배 백배 고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곽정환에게 오늘 내가 간증을 왜 시킨 줄 알아요? 못난 사람을 시키면 하나님이 와서 일하기에 방해 되는 게 없어요. 자기가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시켜먹는 거예요. 이번에도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하는데 자기가 싫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구!' 이러고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다 자기가 있다구요. 글을 보나 무엇을 보나 자기가 없으면 안 된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하늘이 원치 않아요. 그 안에 하나님이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절대로 최고의 인물로 등장을 못 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인생관입니다.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여러분의 마음보고 들어와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팔도강산 노래, 무슨 노래, 춤을 추든 뭘 하든지 거기에 박자를 맞추어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졌느냐 이거예요. 감옥의 독방살이 같은 답답한 데에 하나님이 들어갈 게 뭐예요? 그래, 선생님 배포보다 커야겠으니 배포가 두둑해야 되겠어요, 반대로 짜부러기같이 되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두둑한 배포를 가진 통일교회 아들딸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예.」이거 대답이 왜 이래? 점심을 못 먹어 배가 고픈 모양이구만. (웃음) 선생님이 두둑한 배포를 갖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예'예요, 아니예요?「예.」

절대사랑의 주인이 되라

이제부터 세계와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분야에 있어서 차원 높은 자리에 머무를 수 있는 사다리와 같은 판도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나라가 찾아온다구요. 남북이 찾아오고, 아시아가 찾아온다구요.

국가적 메시아, 한번 손 들어 보자. 내리라구요. 절대로 축복가정으로서 대표적 가정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 하라구요. 잊지말지어다!「아멘!」잊지 말지어다!「아멘!」잊지 말지어다!「아멘!」(박수) 내 소리보다 작구만.

그래, 절대사랑의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절대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주인이 되었으니까 하인들을 기를 줄 알고, 아들딸을 기를 줄 알아야 돼요. 어디 가게 되더라도 그 마을 앞에 장(長)이 되어야 돼요. 본이 되어야 돼요.

사길자!「예.」저 여자가 협회장 부인 노릇 해먹던 여자인데, 유효원이에요, 유효민이에요?「유효원입니다.」여편네가 관심이 없으니 잊어버려야지. '일년에 묘에 몇 번 갔다왔나?' 하니까 두 번 갔다왔다고 그래요. 앞으로 선생님이 공동묘지에 가면 몇 번 오겠느냐? 10년에 한번 오겠다는 말이거든. 그 말이 그말이라구요. 10년에 한번 올지, 백년에 한번 올지 어떻게 알아요? 지금부터 훈련을 해야 돼요. 남편 찾아가는 걸 훈련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모시려면 무덤이라도 열배 백배 갈 수 있는 간절한 마음이 사무쳐야 천하의 어머니가 되고, 어머니의 후계자가 되고, 어머니의 분신이 된다는 것을 몰라요. 일년에 두 번이 뭐야? 알겠어? 협회장 부인이 되었던 것은 수많은 통일교회 여자들이 갈 수 있는 길을 닦아주고 본을 보여 주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 협회장이 몇 번 가봤어? 과거와 현재가 분립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현재와 과거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어제 내가 연체(聯體)라는 얘기를 했지? 연체적 관계라구요. 미래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현재에 되어진 중심인물을 존경시 할 수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전통으로 흘러가야 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오늘도 얘기했는데 곽정환을 누가 알아줘요? 곽정환을 알아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만큼 알아주었어요? 몰라주었지? 이런 말을 처음 들어서 오늘 처음으로 다 알 거라구요. 깨우쳐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는 곽정환이 그런 일을 했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도 하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절대순응, 절대복종 하는 입장에 서면 그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나도 곽정환이 10배 이상 할 수 있는 자각을 각성시키게 하기 위해서 간증을 시킨 거라구요. 그러면 360만쌍 축복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나 혼자라도 할 수 있다. 내가 혼자 하겠다.' 하고 해 보라구요. 두 사람만 그런 사람이 있으면 문제를 일으킬 거라구요. 하나님은 혼자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오늘 자기의 부끄러운 얘기지만, 36만쌍을 하라니까 눈이 곧은 눈, 시멘트 눈이 되어서 이러고 있더라구요. 36만쌍을 해 놓고 이번에 360만쌍을 하라고 했더니 이번에는 눈이 곧아지지 않고 희색이 만면에 가득해 가지고 '문제없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야, 나보다 낫구만!' 하고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희망을 갖고 있는데, 나중에 뚜껑을 열어봐야 할 텐데, 자신 만만하니 여기에 역수가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자신 만만할 수 있는 자리를 점령해 버리기 쉽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언제나 자신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희망을 가지고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자신을 넘어설 수 있는 이상 노력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신을 가져야 그것이 자기 소유가 되지 자신을 넘어서는 노력을 안 해 가지고 자신의 기반을 가지면 그것이 도적놈이 돼요. 가외의 분량을 자기가 차지할 수 있는 입장에서 도적놈이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남북의 통일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무대에서 싸우고 있지만 내가 자신에 안 차요. 나를 중심삼고 생각 안 해요. 하늘을 내세운다구요. 좋은 일이 있으면 하늘을 내세우지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나에게 들어와서 일하기에 지장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교만하고 자기가 있으면 꺾으라구요. 가시가 되고 그 틈새로 구멍이 뻥뻥 뚫어진다는 거예요. 명령 일언하에 갈 수 있게 되면 곧은 길 한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두 길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면 하늘이 전부 다 해주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변명은 필요 없어

일본 식구들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신앙을 앞세우고 천도를 받들어 나가는 데 있어서 자기들 책임은 등한시하고 하늘을 중심삼고 떠맡겨서 하늘이 계획하는 것을 막고 서 있으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오늘 7백 명이 전부 내 책임이라고 결심하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일본 멤버!「예.」지금까지 일본 멤버들은 변명을 많이 했다구요. 선생님 앞에 변명은 필요 없습니다.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선생님에게 돌려주어야 되는데 이루어진 실천의 기반을 자기를 위해 나누어 해소시켜 버리는 그런 일은 안 됩니다. 패스(pass)할 길이 없어요. 죽을 때까지 플러스 시켜 나가는 것이 통일교회가 가야 할 정당한 길입니다. 선생님을 곤란하게 만들면서 자기들의 환경을 해결하려고 하는 그런 민족은 망할 거예요. 망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망하게 한다구요.

이시이, 에리카와! 에리카와, 어디 갔어? 에리카와 없어? 이시이, 어떻게 됐어? 에리카와는? 그런 것이 위험한…. 미래에 있을 것 같으니까 절대로 의논하지 말라구! 이시이와 관계를 갖지 말라고 선생님이 명령했어요. 이번에 돌아가서 그런 결의를 새롭게 하고 가야 돼요. 이시이, 알겠어?「예.」안 된다구요. 가미야마 때문에 독일 공장을 날려 버렸다구. 이시이 때문에 남미를 날려 버리는 것을 되풀이 하고. 그런 전철을 밟는 민족은 망한다구요. 이시이!「예.」알겠어? 이자식! 이자식(やろう)이라고 하면 여덟 번째 남편이라는 뜻이 된다구요.

이번에 돌아갈 때 각오해야 돼요. 일본 전체를 하늘에 돌려 드려야 할 사명을 다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주저하면서 자기 일을 하늘에 맡기고 해결하려고 하는 방편은 섭리관에서 용서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평생 그런 관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자기가 책임 진 것은 자기가 해결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더불어 이런 세계적인 고비를 넘어 왔어요. (*로부터 일본어 말씀)

국가적 메시아라는 것은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예수님이 해원성사 해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를 세워서 국가를 통일해 가지고 로마를 소화해야 할 것을 책임 못 한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의 로마 되는 미국이나 남미를 중심삼고 선두적 입장에 섰기 때문에 그들이 반대할 수 있는 시대적 운세는 이미 지나갔어요.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세계적 메시아의 자리에서 국가적 메시아를 파송한 거라구요. 국가적 메시아가 책임 못 해서 한 나라 두 나라가 없다고 해서 하나님의 뜻이 안 이루어지지 않아요. 이스라엘 선민 한 나라 가지고 이루려고 한 것이 185개국의 전체 균형적인 이스라엘 권을 허락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민이 같이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일을 하기 위한 교량을 놓기 위해서 간 것이 국가적 메시아라는 거예요. 그 나라의 어려움은 그 나라의 메시아가 먼저 책임을 져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구에게 책임을 지우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도와준다고 해서 그 돈을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의 집을 팔고 일족을 팔더라도 그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선생님은 있는 재산 모든 것을 동원해서 남북미를 통일하려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과 같은 정신으로써 통일적인 일획을 그어야 된다구요. 같은 계획 밑에 같은 형태로 이루어야만 하늘이 협조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이 협조 안 한다구요. 그러면 국가적 메시아는 그 나라의 총독과 마찬가지예요. 전권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금년에 해야 할 185개국 순회노정

그리고 120명 일본 여성 선교사를 보내는데, 이 사람들이 활동하는 선교 책임이 뭐냐 하면 대사관이에요, 대사관. 각국 나라의 대사를 요리하는 거예요. 그러면 185개국을 중심삼고 한 대사관에 120명씩 달려있기 때문에 185개국 전세계 일본의 대사는 완전히 우리 페이스(pace)에 들어가는 거예요. 각국 나라는 그런 페이스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세계의 정상 모든 급을 연결할 수 있는 입장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이 조직되면 유엔 같은 것은 대사를 보내 가지고 유엔 사무총장을 중심삼고 유엔회의를 열어서 유엔에 가입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의 부활권을 중심삼고 계획하느니만큼 여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 나라나라를 다리 놓아서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게 해야 되는 거라구요. 한국에서 출발하여 185개국을 돌아가는데 지장이 없이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비행기를 타고 공중으로 날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185개국에 선교사 120명씩 가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대사관을 중심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7개국 대사를 움직여서 선생님이 가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과 각료를 교육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금년에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185개국 순회노정입니다. 이것은 부모의 날에 떠나야 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비행기를 사야 돼요.

어때요?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사야 됩니다.」좋은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 나쁜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좋은 비행기를 사야 됩니다.」그러면 돈은 누가 댈 거예요?「저희들이 내겠습니다.」내라구, 당장. (웃음) 그런 계획하는 모든 것이 중단되어 버렸어요.

하루에 열 나라는 갈 거라구요. 선생님 성격에 하루에 열 나라를 가게 되면 며칠이면 다 되나? 세계를 전부 찾아가서 이름 있는 사람에게 영향 미칠 말을 다 해주어야 선생님의 사명이 다 끝나는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가 책임을 못 하니 그 길을 내가 열어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몇 시간 되었어요? 배고파, 배불러?「배고픕니다.」내 배는 철갑 배인데 나도 배가 고프니까 다들 배고프겠지.

자, 이 만큼 하고 다음 프로그램은 밥먹고 계속할 거예요. 몇 시예요? 2시 20분이니까 4시에 집합하라구요. (박수) 종족적 메시아의 말이 아직 안 끝났으니, 거기에 대한 얘기를…. 유정옥!「예.」우루과이에서 하던 모든 것을 다시 강조하라구. 국가적 메시아가 그것을 몰라요. 한 녀석, 하나도 없더라구. 내가 뒷방에서 들을 텐데 빼는 것이 있는지 전부 감정할 거예요. 4시부터 시작해.「예.」몇 시에 공연이에요?「7시입니다.」여기서 가깝지요? 2시간 동안 얘기해 주라구. 내가 해주면 좋겠지만 내가 목이 잠겨서 못 해주겠다구요. 내가 해 주면 욕만 자꾸 나가서 안 되겠어요. '이놈의 백정놈의 새끼!'라고 말이에요. 아직까지 백정놈의 새끼라고는 안 했지만 말이에요. 그래, 욕이 나갈 것 같아서 안 할 테니까 모여서 다 해주라구요.「케익을 잘라야….」케익은 그때 자르는 거예요. (경배) (박수)

어머님이 케익을 자르자고 그러네. 내가 어머니에게 결재를 받고 하니까 할 수 없구만. (축가와 만세 사창이 있었음).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8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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