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10월 13일, 이 달 들어 두 번째 맞는 안식일입니다. 하늘과 땅이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를 바라던 당신이 피를 흘리며 참부모를 통하여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 하늘의 본성의 마음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시대적인 축복권 내에 저희를 세우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한국을 이 땅 위에 세워야 할 중차대한 책임소행이 남아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 시대에 소원했던 국가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복귀하여 하늘을 모신 승리적 당신의 나라를 찾지 못하였던 것을 이번에 참부모를 통하여 세계적인 도상에서 이 일을 성사시킬 수 있는 숨가쁜 이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루하루를 그저 지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깊은 마음 가운데 슬펐던 한의 역사를 거치며 이 땅 위에서 상처받았던 하나님을 이 땅 위에 모시어 천년 만년 자유와 해방을 위해서 충효의 도리를 다 바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시대적인 혜택권을 부여하심을, 아버지,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우루과이 이 자리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체육인들을 부르시어서 신문화올림픽대회를 창건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러한 교육기간을 통하여서 남미를 중심삼고 당신이 바라시는 통일된 하나의 민족들이 되게 하시어 당신을 모시고 해방된 지상에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이러한 준비를 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와 같은 모임을 통해서 당신이 이때에 바라는 모든 전부를 완결하여서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는, 이 모든 남미를 중심삼고 북미와 하나될 수 있는 이런 길을 활짝 여는 데 모든 축복을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시작하는 전체를, 아버지, 주관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이 땅 위에서 저희들에게 맡겨진 소명적 책임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여러 가지 대회를 하려고 합니다. 금년의 모든 일들이, 아버지 뜻 가운데서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머니가 지금 워싱턴을 향하여 돌아오는 길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제 미국의 열두 주를 중심삼고 순방하는 노정을 축복하시옵소서. 신교를 대표한 세계적인 중심 국가로서의 끝날에 맡겨진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이러한 은사로 새로이 목표를 세워 하늘 앞에 자랑스러운 남북미를 창건하는 데 어머님이 세우신 공적이 높이높이 자랑되고 평가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남북미가 가인 아벨을 통하여 한의 역사를 엮어 온 모든 것을 청산하고, 참부모님을 모시어 역사적인 소명인 축복을 세계를 대표하여 남북미를 통하여 성취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체 위에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는 곳마다 당신의 재창조의 권이, 역사가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통일가의 모임 자리를 아버지께서 지키시고 자랑하며 기뻐할 수 있는 축복의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와 예수님 패가 하나가 되어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 복귀의 모든 노정을 총결산할 수 있는 시대적 사명이 있는 이 해에 해야 할 모든 프로그램을 지키고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모든 일들이 아버지의 축복 가운데서 만사 형통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전체를 아버지,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영계와 인간이 관계를 맺으면 말이에요, 숨길 수 없어요. 물을 보면 물은 반드시 위에서 아래로 흘러 내려가고, 공기는 공간이 있으면 채워지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계가 움직이는 데에는 빈곳이 없습니다. 채운다 이거예요. 물을 받으려면 그릇이 비어야 할 텐데, 그릇이 차 있으면 비어 있는 나머지밖에 안 채운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공기도 이렇게 있으면, 비어 있는 부분에는 공기가 다 들어가는데 막혀 있으면 그 막힌 부분에는 공기가 채워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의 은사를 받으려면 그릇과 마찬가지로 비어 있어야 됩니다. 빈 공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영점 이하에 내려갈수록 좋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타락한 모든 인간들을 대해서 영점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릇이라는 그릇은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 의식, 자기를 중심삼고 산다는 거예요. 이 컵으로 말하면 산같이 돼 있다는 거예요, 산같이. 그러니까 물이라든가 공기라든가 올라갈 수 없어요. 전부 다 흘러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들어가지도 못하고 관계도 못 맺고 흘러가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에게는 영계의 은혜가 가려야 갈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어요.
자기라는 인격은 그릇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걸 완전히 비우게 되면 그 인격이 완전히 찰 수 있는, 완전히 찰 수 있는 이런 하늘의 은사를 받을 수 있지만, 언제나 자기를 중심삼고 교만하고 자기가 무엇을 집어넣으면 그 집어넣은 모든 전부가 방해가 되는 것입니다. 내 인격 완성에 큰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기도한다고 다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안 그러겠어요? 자기가 일생을 바쳐서 기도하더라도 그 그릇이 얼마만큼 차 있느냐에 따라 가지고 그 기도하는 것이 이루어질 수도 있고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역사를 두고 보면 이렇게 교차돼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손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쪽 사탄세계는 꽉 차 있지만 이쪽은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늘 편에서 자기 그릇대로의 복을 받기 때문에 자기 전체를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래가 위에 가야 되고, 위가 아래에 가야 된다구요. 반드시 반대라구요.
그래, 재창조가 뭐냐? 영(零)에서부터, 영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 칸셉(concept;개념)이 없어요. 자기란 의식, 지금까지 자기가 생활 가운데 느낀 모든 의식이라는 것이 차 있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완전히 부정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통일교회 자체가 큰 이상을 갖고 있지만 낮은 데로 내려간다는 거예요, 낮은 데로.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사람들이 통일교회 이상이 참 좋고 귀한 것을 알지만, 사는 생활이 전부 다 지옥생활이다 이거예요. (웃으심) 세상이 제일 싫어하는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런 길로 내리 모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살고 있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나라나 전부가 사탄세계가 남아지는 한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존재를 두고 보면, 먼저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지었는데 이것들이 번식해 나오는 거예요. 가정적으로는 자녀가 있어야 되고 부모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제물을 바쳤어요. 물질을 제물로 바쳤다 이거예요. 제물은 뭐냐 하면, 피를 흘려야 됩니다. 부정해야 됩니다. 완전 부정하는 거예요. 피를 흘림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무(無)로 돌아가는 거예요. 제물 될 수 있는 물건은 거기에 저항하든가 반대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로 돌아가서 자동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물건이 제물이 되는 거예요.
제물을 보면, 대개 양하고 비둘기하고 소가 들어간다 이거예요. 양은 처음에 주인이 잡든가 털을 깎든가 할 때 물고 차고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칼침을 맞으면서 소리 없이 죽지 반항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제물이 되는 거예요. 비둘기 같은 것은, 도시에 있는 비둘기는 사람이 뭘 주기 때문에 사람이 사는 집 가까이에 와서 산다 이거예요. 비둘기는 쪼아서 피를 흘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 본질적으로 피해를 주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제물로 잡는다 이겁니다. 없애는 거예요. 그것도 피를 흘려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소는 어떨꼬, 소? 시골에 가게 되면 소를 농사짓는데, 밭갈이하는 데 쓴다구요. 소를 몰고 가서 둑에 갖다 매어 두게 되면, 누가 오길 기다리느냐 하면 주인 오기를 기다려요. 먹고 싶어도 주인이 오면 먹으려고 하고, 주인을 부르고 그런다 이거예요.
동물 가운데 소라는 동물은 본래 인내성이 강해요, 인내성이. 여름에 그렇게 더울 때도 소는 더운 곳인데도 땀을 흘리면서 한 곳에 오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소다 이거예요. 주인에 대해서는 소가 대항을 안 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것들을 모르겠구만. 옛날 우리 동네도 그런데, 호랑이가 많고 그런 데는 말이에요, 밤에 갈 때는 소를 끌고 가는 거예요. 그게 친구예요, 친구. 그리고 주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소가 주인을 배 아래에다 넣고 자기가 싸워 주는 것입니다. 보통 때는 소가 어려움이 있으면 도망가는데 주인을 지키기 위해서는 도망가지 않고 자기 생명을 걸어 놓고 싸운다 이거예요. 소는 그런 면에서 사람과 관계를 끊지 않는 짐승이 됐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통해서 인간과 더불어 같이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역사적으로 인간들을 위해서 피를 제일 많이 흘린 동물이 뭐냐 하면, 소예요, 소. 그런데 그렇게 많이 희생된 소가 1년에 한 마리씩만 낳는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 소가 자꾸 불어 나가는 거예요. 소가 불어 나간다구요. 우루과이도 이제 사람보다도 소가 더 많다면서요? 몇 배? (웃으심) 남미가 소가 많은 것을 볼 때 '야, 이거 남미에서 소를 잡아 바칠 수 있으면서 좋아할 수 있다면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 이런 생각도 했다구요.
여러분, 도살장에서 소가 문다는 소리 들어 봤어요? 또 소가 들이받아요? 황소는 들이받지만 암소는 들이받질 않아요. 그래서 제물은 황소보다도 암소를 잡아서 드리는 거예요. 이것은 물지 않고, 받지 않고, 자기가 죽음 길을 가더라도 주인에게 대항하지 않고 죽어 가는 거예요. 도살장에 가면 그걸 여실히 느낀다구요. 대항을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주인 앞에 이익 될 수 있는 길을 자기의 생명을 바쳐 가면서 가는 역사성을 지닌 것이 제물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어떤 교회냐? 제물을 완성시켜야 할 교회다 이겁니다. 제물이 피 흘리는 것을 끊게 해야 된다구요. 구약시대는 만물이 피 흘린 때입니다. 짐승 같은 것을 잡는데 누가 잡느냐 하면 제사장이 잡아요, 하늘을 대신해서. 딱 그것이 하나님 앞에 있어서 모든 물건들이 희생해서 돌아가는 장면들을 보여 주는 거예요.
신약시대는 뭐냐? 만물이 제물 되는 시대가 지나간 거예요. 한 단계 넘어간다 이거예요. 아들딸이, 자녀가 가정을 중심삼고 제물이 되는 시대라구요.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탕감해 나오는데, 물질 제물시대를 지나 그 다음엔 자녀가 제물이 되는 시대라는 거예요, 자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정착할 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정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찾아가는 데 있어서 제물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만물이, 신약시대에는 자녀가 제물이 되는 시대를 거친다는 거예요.
기독교의 사상은 뭐냐 하면 신랑 신부 사상입니다. 그러한 자녀의 사상을 걸고 있는 거예요. 신랑 되신 주님, 그 신랑과 신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랑과 신부가 제물을 바쳐 나오는 것이 기독교 역사입니다. 종교 가운데 하늘을 위해서 피를 많이 흘린 종교는 축복을 받는 거예요.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그렇기 때문에 순교의 피를 이어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 있으면 제물 되는 길을 응당 가야 되는 것입니다. 반항하지 않고 거기에 화해 가지고 갈 수 있는 이런 신앙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제물을 통한 역사를 두고 볼 때 그렇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수백만 년의 인류역사를 거쳐오면서 메시아를 보내 주는 것이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목적을 위해서인데, 메시아로 온 예수가 그런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를 환영하지 않고 반대하는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뜻을, 반대의 길을 넘어서라도 자기가 책임지려니 죽음 길을 가는 거예요. 제물의 길, 십자가의 길을 가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예수님이 훌륭한 것은 십자가에 달린 자기를 창으로 가슴을 찔러 죽이려고 하는 그 로마 병정을 대해서 복을 빌어주고 용서를 빌었다는 것입니다. 최후의 삶이 그렇다구요. 선한 사람이 아닌 죄인까지도 끝까지 용서해 주는 마음을 가졌다는 사실이 하나님이 제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하나의 중요한 포인트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재림시대에는 부모가 오는 거예요, 부모가. 재림시대는 뭐냐? 만물시대, 자녀시대, 부모시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부모. 참부모가 오는 시대가 재림시대예요. 신랑 신부가 사탄세계를 넘어 가지고 새로운 가정적 기반 위에 정착해서 부모의 뜻을 세계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사상입니다.
예수님도 올 때 유대 나라와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하늘의 나라를 찾아 가지고 로마를 이기고 세계의 왕이 될 것을 알고 온 거라구요. 약속을 했어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왔다구요. 그런데 그 예수를 이스라엘 민족권이 잡아 죽였다구요. 예수가 그 나라와 그 모든 백성이 반대하는 것을 쳐버리고 이래야 할 텐데 예수 자신이 대항을 안 했어요. 예수가 타락한 세계에 온 것은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세계를 실현하기 위해서라구요. 그것을 주려고 왔는데, 죽게 된다고 해 서 그 주려는 복을 철회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기 때문에 뜻을 이 땅 위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두고 자기는 영계에 갔더라도 남긴 뜻을 대해서 협조하는 것입니다. 협조하기 위해서 신부 대신 성신이 오고, 이 땅 위에서 백성과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영적 기반을 닦아 나왔던 거예요. 영적 천국을 이루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제물 목적의 완성을 그 당대에 못 했으니 연장해 가지고 역사 시대에 세계적 무대를 중심삼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다시 와야 됩니다. 다시 와서 그 뜻을 기필코 이루어야 된다구요. 다시 와서 뜻을 이루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사상이 남아진 거라구요.
재림시대도 마찬가지예요. 재림시대에는 부모로서 오는 거예요, 부모로. 부모로 오는데, 사탄세계에 있어서 소생·장생권의 그 자리는 전부다 사탄세계예요. 사탄세계 이상의 부모의 자리까지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영·미·불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됐다는 거예요. 그 사명이 뭐냐? 신부의 사명을 해야 되는데, 오시는 주님을 맞는 거예요.
주님은 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 해와와 가인 아벨이 본남편을 쫓아낸 것을 세계적인 무대에서 복귀해야 됩니다. 딱 그와 같다는 거예요. 영국은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여자가 낳은 그것이 아벨이고, 거기에 반대하는 가인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예요. 해와 국가 영국이 낳은 것이 미국입니다. 이 미국이 아벨 국가라구요. 이 어머니 나라 영국과 아벨 나라 미국에 대항해 나온 것이 불란서예요.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우고 미국과도 싸운 거예요. 원수라구요. 이들이 하나돼 가지고 세계적인 무대에서 오시는 주님을 남편으로 모셔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로 모셔야 되고, 그 다음에는 왕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부모가 십자가의 길을 가는 거라구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제물의 자리에 가지만, 지금까지 기독교 신부권을 만들어 놓은 것을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죽음 길을 가면서, 그 길을 찾기 위해서 희생을 무릅쓰고 전체를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십자가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시대는 소생·장성의 결과주관권 내와 완성의 직접주관권 내가 있는데, 직접적 주관권 내는 완성 소생시대, 완성 장성시대, 완성 완성시대의 7년간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 기간에 가정을 데리고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이 세계 기독교, 즉 신부권이 반대한 이후의 통일교회가 가는 길입니다. 다시 이를 찾기 위한 제물적 과정을 거치는 것이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걸어온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온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아기씨를 이 땅 위에 번식하기 위해서예요. 그래,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전환하고, 심정권을 전환하기 위한 그런 목적으로 왔기 때문에 이것을 반대하더라도 부모님 자신이 사탄세계의 혈통을 맑게 하고, 천하를 소유하고, 모든 일족들을 해방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하고 갔으니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적인 십자가의 길을 부모님이 가고, 부모님의 가정이 완성권을 거쳐 나가는 데 있어서 아들딸도 그런 시대를 맞아서 제물과 같이 공격받을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부모님의 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의 모든 심정적 사연들이 엮어진 전부를 제물의 입장에서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부모님은 하나님이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의 심정적인 모든 못이 박히고 한이 됐던 것을 빼줘야 되고, 빼주는 데는 그것이 자녀 때문에 됐기 때문에 만민을 위해서 제물이 되는 노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40년 만에 완성적인 자리에 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복귀의 과정을 거쳐 나오던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이 복잡하다구요.
여기서 알아야 되는 것은 선생님은 이미 완성 기준, 자녀가 출발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을 타고났기 때문에 사탄이 선생님의 생명을 아무리 빼앗고 싶어도 전혀 손을 못 댄다는 거예요. 죽일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핍박이 있고 아무리 그렇게 당했더라도 부모님은 부모님의 길을 가지만, 자녀들은 뭐냐?
자녀를 보게 되면 아담 해와와 딱 맞다는 거예요. 타락하기 전 미완성 단계의 아들딸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타락시킨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부모님과 하나 못 되면 침식을 당한다는 거예요. 기독교권이 반대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침해를 당할 수 있는 가능권에서는 벗어날 수 있지만 가정과 통일교회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님의 자식을 보호해야 할 것이 누구냐? 가인권입니다, 가인권. 사탄세계는 가인이 아벨을 침해했어요. 이와 같은 환경을 막아야 할 것이 통일교인이에요, 통일교인. 통일교회 식구들은 선생님의 자녀를 위해, 물론 선생님을 위해서도 그렇지만 자기들이 제물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이런 책임적 입장에 서 가지고 전체를 뒤집어 놓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보호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따르는 사람이 지금까지 선생님의 개인시대, 가정시대, 재탕감 길에 있어서는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모르니까. 도움이 된 게 없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모든 걸 책임지고 가려 나온 거예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부모님을 사랑하지만, 부모님의 가정을 보호하고 싶지만 사탄세계에서 완성한 기준을 못 넘어갔기 때문에 사탄권을 벗어나기 위한 그 과정에서 제물적 노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 전체를 중심삼고 제물의 길을 가야 되는데, 부모님을 벗어나더라도 아직까지 완전히 하나 못 된 직계 자녀들과 여기에 하나 못 된 축복가정들은 다시 가야 할 길이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자리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권이 문제인데,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은 기독교가 책임 못 했다구요. 기독교가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참부모와 하나돼야 됩니다. 성신은 어머니의 자리고 예수님은 아버지 자리인데, 부모의 실체권을 가진 참부모와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의 일생이라는 것은, 눈물을 흘리는 데에는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라 가인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 직계 아들딸을 위해 눈물을 흘리는 길을 가는 거예요.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반대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 어머니에 대한 눈물을 흘리는 기대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담 자신이 역사를 거쳐온 눈물의 길을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살아서 죽음 길을 찾아가는 것이 눈물의 길이에요. 피살을 에어 가는 눈물의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하면 눈물을 그칠 수 있느냐? 가인을 위해서, 통일교회 눈물만이 아니라,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눈물 많이 흘렸다구요. 그들이 하늘 앞에 하나될 수 있고, 또 아벨적인 입장에서 선생님이 하던 것처럼 아벨적인 입장에서 가인세계에 대한 눈물을 흘려야 된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 대신 가인세계를 대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행동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세계까지 선생님이 책임지고 눈물을 흘려야 되는 입장이 되니, 이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이 가정의 모든 전부를 끌고, 남아진 반대의 세계, 통일교회 외의 세계에서 다시 눈물을 흘려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제물적인 피를 흘릴 수 있는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해 들어가기 때문에 에덴에서 잃어버린 것을 전부 청산해야 될 역사를 정리해야 합니다. 맨 나중에 남는 것이 뭐냐? 부모님은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을.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못 할 것이 없다.' 하면서 가야 됩니다. 부정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1백 퍼센트 이상 받아들일 수 있는 절대신앙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녀 될 수 있는 이들에 대해서 절대사랑, 절대사랑하는 마음을 계속 갖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에다 가인 아벨의 기준의 눈물을 흘리고, 어머님을 위해서, 자기 사명을 위한 눈물을 흘렸다 하더라도 사탄세계의 이들 전체가 눈물을 흘리고 탕감해 나가야 하는 길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하나 못 될 때에는 직계 자녀들이 피해를 받는 거예요.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는 직계 아들딸인 아벨을 희생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지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희생시켜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 자신도 이것을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그런 수난 길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아까 말하던 것처럼 사탄세계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얼마나 반대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이 반대라는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의 그릇을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이에요. 통일교회를 두드려 팸으로 말미암아 영점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세상에 요구하는 모든 것을 무로 돌아가게 하는 거예요.
하늘은 왜 사탄을 통해서 그렇게 핍박시키느냐 이거예요. 핍박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되었을망정 핍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도와 주었다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사탄이 하나님이 하는 일을 반대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요. 자기가 있게 되면 이 그릇이 깨끗해지지 않아요. 영점 이하의 자리에서도 전부 다 투입하고, 모자라면 빚을 져서라도 자기 통일교회를 희생시키고, 통일교회 아들딸 직계 자녀까지, 어머니까지 희생시켜서라도 투입하고 잊어버리자는 거예요.
그래, 제물은 피를 흘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부모님의 가정에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있다구요, 지금. 누가 문제되느냐 하면 장남이에요. 장남이 그래요. 맏것들이 문제예요, 맏것들이.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가 그렇다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미쳐진 모든 탕감 길을 남겨 놓은 것입니다. 이대 사건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을 중심삼고 모자가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환영 안 하고…. 딱 그렇게 됐다구요. 가인세계와 똑같은 형태가 벌어진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한 어머니와 아들딸, 복귀해 들어간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다구요. 하나님 앞에 두 여인의 아들딸이 있어요. 천국 들어가려면 하나의 혈통, 하나의 어머니와 아들을 통한 혈통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두 어머니와 아들의 혈통을 가지고서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먼저 여인은 본처와 같고, 먼저 아들은 본아들 같고, 이쪽으로 돌아가야 할 길은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둘째 번입니다. 첩과 같은 자리요, 첩과 같은 아들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처가 첩의 자리에 서고 첩이 본처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고, 또 첩의 자식이 본처 장자의 자리로 바꿔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두 번째 어머니가 아들을 데리고 들어가게 돼 있지, 첫 번째 어머니와 아들은 천국 못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기독교가 선생님 앞에 본처의 사명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본처의 자리라구요. 그렇지요? 기독교가 환영만 했으면 성진 어머니는 첩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것이 깨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더불어 반대의 자리에 선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가 걸려 들어갔다는 거예요. 기독교하고 성진이 어머니는 본처와 첩의 입장에서 하나돼서 반대되게 합치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어서 기독교와 성진이 어머니, 성진이를 중심삼고 완전히 아버지의 가는 길을 방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시킨 사탄은 반드시 반대한다는 거예요, 반드시. 어디까지 가느냐? 법정 투쟁까지 가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는 자기 마음이 아닙니다. 있는 말 없는 말을 해서 어떡하든지 선생님이 가는 길을 망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성진이 어머니는 선생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세상 남자 가운데서 성진이 아버지 같은 사람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러면서 사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1백 퍼센트 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자기하고 갈라졌지만 사랑 길로 볼 때 두 번째 어머니를 얻어 가지고 갈 곳을 아는 거예요. 두 번째 어머니를 통해서 천국을 데리고 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기독교하고 성진이 어머니와 한 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본처와 첩 자리에 있던 것이 한 패가 돼 가지고 제2차 출발하는 것을 완전히 망치기 위한 총동원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동원입니다.
그래, 영원한 남편을 모실 기독교 신부권인 성진이 어머니는 선생님을 너무나 사랑한다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절대신앙을 가지고 남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아담이 따라갔기 때문에 그래야 돼요. 아담이 절대신앙을 가졌으면 타락하지 않는 거예요. 절대사랑을 가졌으면 타락 안 한다는 거예요. 절대복종하면 타락 안 하는 것입니다. 반대적인 입장에서 그 길을 못 가게끔 반대로 치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족도 기독교 신앙을 했으니 전부 다 반대하고, 성진이 어머니도 기독교 편이지, 선생님 편이 아니예요. 인류, 나라, 세계까지도 반대해 가지고 '이 길을 없애라! 없애라!' 그랬어요. 사탄 전체가 통일되어 가지고. 바로 아담 가정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혼자 남고 연금 상태와 마찬가지의 환경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이룰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를 전부 다 사탄이 점령했습니다. 연금 상태에서 혼자 가려야 갈 길이 없는 그러한 입장에 처해 있었다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말이에요, 이미 가정적 기준의 아들딸을 다 갖춰 놓았다면 가정들이 환영할 거라구요. 안 그래요? 나라가 환영하고, 세계가 환영할 텐데 전부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혼자입니다. 나라도 사탄 편에 가고, 아내도 사탄 편에 가고, 장자권을 복귀해야 할 아들도 사탄 편에 갔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하나님이 연금상태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딱 그렇게 됐다구요. 그래서 광야에 쫓겨나는 거예요.
하늘땅을 잃어버린 서러움, 나라를 잃어버린 서러움을 겪는 거예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일족을 잃어버리고 가정과 전체를 잃어버린 서러움을 품고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해야 할 재림주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복귀 과정을 거치지 못하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와서 간섭 못 한다구요. 악한 부모와 악한 혈통을 중심삼은 악한 일족이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적인 사랑의 세계는 반드시 180도 다르기 때문에 여기에 손댈 수 있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니 세상에 착륙을 재차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무리 재림주라도 착지(着地)가 없어요. 그러니 누굴 찾아오느냐 하면, 신부를 찾아오는 거예요. 신부를 찾아오더라도 신부의 흔적을 더듬어 가지고 그 사상을 가진 여자들을 규합하는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여자들을 재창조하는 역사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들이 딱 선생님과 같이 돼야 돼요. 자기의 희망적 세계를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소원한 모든 것을 버려야 됩니다. 내가 세계에 뜻이 있으면 세계의 뜻을 버려야 되고, 나라의 뜻을 버려야 되고, 일족에 대한 뜻을 버려야 되고, 일가에 대한 뜻을 버려야 되고, 자기의 혈족 되는 자녀와 아내까지도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어머니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기독교는 반대하지만 영적으로 통하는 여자들은 말이에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을 받는 것입니다. 결과주관권을 넘어서서 주님을 모실 수 있는 해와권의 기반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기도하면 가르쳐 주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주님을 모시기 위해 준비됐던 여자들이 있었다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아벨적 부인이라면 가인적 부인, 어머니 같은 심정을 가진 여자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의 갈 길이 세상을 버리고, 전부 다 부정하고 성진이 어머니와 하나되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인연이 그래요. 한 몸 같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첫째는 끊어졌지만 둘째 번을 중심삼고 심정적으로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마음의 터전을 갖고 준비했던 사람들은 선생님이 말씀을 해 주면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말씀이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여자들, 열두 살부터 80세까지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었던 여자들, 국가적 내에서 준비됐던 모든 여자들이 바라고 있었던 만큼 말씀만 해 주면 전부 대응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 가운데 어떤 여자가 나오느냐? 자기가 모세의 부인이고, 역사적인 성인의 부인이고, 일등 신부고 말이에요, 이러고 나온다구요. 여자란 여자는 전부 신부의 자리에 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전부가 신부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알고 주체 앞에….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들음으로 말미암아 그 심정적 기준이 같은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의 심정을 전부 다 유린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 완성의 사랑의 기반을 다 파괴했다구요. 또 신부로서의 완성할 수 있는 사랑의 기지를 파괴했다 이거예요. 어머니로서 사랑을 중심삼아 완성할 수 있는 기지를 파괴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결혼하는 자리예요, 결혼. 여자들을 중심삼고 어린이 시대, 형제 시대, 아내 시대, 어머니 시대의 심정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딸로서 자녀의 심정을 가진 미래의 신부…. 이렇게 되는 거예요. 형제로서의 심정을 가진 미래의 신부, 신부로서 결혼할 수 있는 그 자리, 어머니로서 결혼의 자리를 넘어선 그 자리…. 그 여자들이 전부 다 결혼을 중심삼은 소원을 가지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린 아이의 심정을 가진 여자들도, 자녀가 있는 여자들도 신랑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신랑 신부를 결혼으로 말미암아 파괴했기 때문에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어린 아이의 심정을 가진 여자들도 결국은 목적이 남편과 결혼하는 것이고, 형제의 목적도 결혼하는 거고, 상대적 목적도 결혼하는 거라구요. 어머니도 결혼을 바란다는 거예요. 전부 다 결혼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자녀의 자리에 섰으면 말이에요. 전부 선생님의 품에 안기고 싶은 거예요.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좋아하기를 남자를 왕보다 좋아하고, 할아버지보다 좋아하고, 남편보다 좋아하고, 오빠보다 좋아하고, 삼촌보다 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생각들을 갖는다는 거예요.
그런 레벨이 10대에서 80대까지 층이 있는 거예요. 그걸 자기들은 몰라요. 알겠어요? 전부 다 층이 있어요. 10대에서 80대까지 전부 다 선생님을 남편 삼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기도 사랑의 결실이 결혼이고, 형제도 결혼이고, 부부도 결혼이고, 전부 목적이 결혼입니다. 또 결혼을 해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씨를 심었기 때문에 그것 이상의 사랑해야 되는 것이 어머니의 자리, 부모의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4대 심정권을 잃어버린 것을 여자들이 단계적으로 분립되어 가지고 하나의 남자를 중심삼고, 하나의 초점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을 복귀한다는 것입니다. 자녀의 입장, 형제의 입장, 부부의 입장, 어머니의 입장, 이 4대 심정권을 한 남자로부터 많은 여자들이 분립해 가지고 기른다는 말이에요. 그래, 전부가 남편 삼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반대하는 신부권에서 그래도 뜻을 바라고 정성을 들이던 여자들인데, 외적인 입장에선 반대하지만 내적인 입장에 있는 사람들은 오시는 주님의 마음 자리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란 걸 대번에 알아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 이혼해 가지고 협박 공갈까지 했어요. 그거 원리적이라구요. 어머니하고 오빠, 형제들이 형무소에 와 가지고 당신 같은 메시아가 뭐냐? 우리 기독교의 원수라고 하면서 이런 사람의 자식도 낳은 것이 원통하다고 그랬다구요. 성진이 어머니까지도 문씨네 씨를 안 받겠다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렇게 전체에 울타리를 쳐 가지고 사촉(사주)하는 거예요. 1백 퍼센트, 180도 반대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성진이 어머니가 혼자 반대한다고 해서 이혼할 수 없다는 거예요. 3대가 걸려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3대가 반대하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 형제가 반대하고 할아버지 형제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고생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치는데, 그 과정에 별의별 수모를 당한 거예요. 해와로서 지금까지 사랑해 오면서 품은 모든 심정을 전부 소화하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제2 해와권의 이 사람들을 키워 주고 품었으면 말이에요, 어떻게 됐겠어요? 이혼 없이 제1 신부권이 하나된 기반 위에 서기 때문에 갈라지지 않고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랬다면 지금 어머니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가 되고, 장자권을 중심삼고 가정 파탄이 없는 출발을 할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됐더라면 대한민국이 둘로 안 갈라지는 거예요. 세계가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일·독·이(일본·독일·이태리)와 영·미·불(영국·미국·불란서)이 하나돼 가지고 영적인 세계를 대표하는 기독교를 위주한 영·미·불이…. 몸뚱이가 주도해 나오는 거예요. 몸뚱이가 갈라졌기 때문에 사탄이 막아 가지고 파괴시키기 위해 일·독·이가 일으킨 전쟁이 2차대전입니다. 또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전쟁이 2차대전이에요. 기독교 문화권이 비로소 세계를 통일한 때입니다. 통일권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해방된 지 14년 후인 1960년에 성혼식을 한 거예요. 알겠어요? 45년부터 14년 동안 그런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갖은 수욕을 당한 거예요. 소생 7년, 장성 7년, 14년 동안에. 사탄권 국가기준의 결과주관권을 지배하는 여기에서 사탄의 모든 화살을 홀로 받아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60년도는 대한민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넘어선 입장에서 성혼식을 한 것입니다, 성혼식을.
1차에 뜻을 이룰 수 있는 세계적 판도가 반대의 입장에 서니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수습해 나와야 된다구요. 여기서는 누구도 동정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동정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탄과 싸우는 모든 한의 역사의 고개를 넘기를 바라신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어려운 고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개인·가정… 8단계 과정을 넘으면서 절대신앙을 갖고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지시가 있으면 못 할 일이 없어요. 자기 3대를 제물 드리라고 해도 그것도 하겠다는 마음, 3국을 제물 드리라고 하더라도 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이래야 섭리의 길을 갈 수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이 아니면 이 길을 못 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탄보고 '너는 앞으로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이렇게 해 가지고 반대할 건데, 내가 그 이상, 네가 할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서 반대시키겠다.' 하면 하나님 앞에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가 국가적 기준에서 반대하려고 하면 나는 세계적 반대를 시킬 텐데, 그러면 너는 나를 따라가겠느냐 그 말이라구요. 협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하는 거예요.
그런 약속을 한 대로 하나님이 하느냐 안 하느냐 옆에서 봐 가지고 안 하면 참소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이상 했으면 했지 안 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에 대적하면 취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의 8단계를 거치는 데 있어서 3단계를 뛰어오를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조건이 성립되기 때문에 4천년을 40년으로 축소시킬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명령이 있더라도 '따라가야 된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명령을 자기 생명보다 더 사랑해야 되고, 그 명령을 자기가 원하는 소원보다도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천년 역사 과정의 전부를 그런 조건적 기준을 중심삼고 빨리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2세 시대와 절대신앙의 내용인 상파울루 선언과 자르딘 선언이 그거예요. 2세 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 내용은 뭐냐 하면, 잃어버렸던 걸 다 찾아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할 수 있다, 이게 선포식이라구요. 절대신앙을 말하는 것은 선생님이 지켜 온 역사를 상속해 주겠다는 거예요.
절대사랑, 절대신앙이에요. 사탄이 절대신앙을 못 갖게 하고, 절대사랑 못 하게 한 거예요. 사랑하는 친구들을 다 데려갔어요. 사탄이 선생님과 제일 가까운 친구와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을 다 잘라 버렸어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통해서 그 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한 것이요, 생명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는 걸 안다구요. 영이 되라는 거예요, 영.
하나님은 선생님에게 앞으로 하늘의 축복 가운데 세계와 하늘땅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등 별의별 약속을 다 했어요. 알겠어요? 그 약속 때문에 한꺼번에 뒤집어 박아 가지고 때려부수는 거예요. 누가? 하나님이 사탄을 시켜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을 걸고 대신 치는데 무자비하게 쳐버리는 거예요. 약속은 이렇게 해 준다고 했는데 일주일도 안 되어서 감옥에 처넣는 것입니다.
외국에 가서 고문을 당해 가지고 전부 다 죽었다고 내던져진 데서 살아나 가지고도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살았으니 하나님 걱정 마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탄에 대해서 '레버런 문이 절대신앙을 가졌어, 안 가졌어?' 한다는 거예요.
개인을 빼앗아 가고 가정을 빼앗아 가고 나라를 빼앗아 가고 세계를 빼앗아 갔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것을 넘어서서 절대신앙을 해야 됩니다. 고문을 받고 피를 토하는 자리에서도 '더 때려라, 이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내가 탕감법을 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몸뚱이로 바꿨지만, 내 뼈는 영적인 기준의 뼈다. 내 살은 피가 나오고 흐물거리더라도 뼈는 못 꺾는다, 이놈의 자식아. 쳐봐라!' 하는 거예요.
내가 이런 말을 안 하려고 그랬어요. 안 하려고 했는데 하게 됐어요. 이 거지 떼거리들이 이렇게 된 것을 해방 안 해 줄 수 없어요. 그런 지시를 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하나님이 얼마나 괴롭겠느냐 이거예요. 누가 그것을 책임지고 그 하나님을 해원성사해 주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어머니를 찾기 위한 눈물도 있었고, 어려움이 많았어요. 이런 길을 걸어 나왔다 이거예요. 역사적인 모든 여성들이 지어 놓은 고비길이 있더라도 그것들을 전부 감싸주고 길러 나가야 돼요. 그런 전통을 세워서 축복해 준 여자들이 뭘 몰라요. 축복받은 남자들도 선생님이 해 준 축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유럽 멤버들, 선생님이 얘기한 내용을 알겠어요? 얼마나 복귀의 길이 힘드는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그런 시대가 다 지나갔어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마음으로 좋은 거라구요. 눈물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 광명의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장자권을 중심삼아서 국가적 메시아의 몇 개 나라만 돌아가면 모든 인류가 햇빛을 본 것같이 그 햇빛에 물든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고생한 것 때문에 원수의 나라 국경이 있더라도 국경을 뚫고, 우리가 부모님을 고생시킨 괴수들이라고 통곡을 할 수 있는, 원수들이 붙들고 통곡하는 세계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심정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죽음의 고개를 이렇게 무한히 넘어왔다는 사실이, 이런 영광이 부모님을 위하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찾아 나오던 가정을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가던 길을 대신 가정에 갈 수 있는 탕감적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전부 그것을 찾아 돌아갈 때까지는 이의(異議)가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거예요. 자기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고, 자기 중심삼은 이익을 위해서 선생님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은 다 끊어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대신 하나님이 선생님을 때려잡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축복을 주기 위해서 선생님을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그 전부를 처박아라 이거예요. 영의 자리를 찾아 들어가라는 거예요.
내게 있는 재산을 제물로 바쳐야 됩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는 참부모를 해방시키려고 그러는데, 참부모가 됐다 할 때는 내 재산 전부 다, 자기 아들, 자기 자신까지도 제물로 바칠 수 있어야 됩니다. 앞으로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때에 이런 모든 깊은 내용을 앎으로 말미암아 어떤 나라, 어떤 사람, 아는 사람은 모든 것을 생각해서 비판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아무도 반대할 수 없는 세계에서 살게 된다는 겁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이런 뜻을 가지고 선생님이 이 길을 평준화시키기 위해서, 세상의 담을 없애기 위해서 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아들딸 때문에, 여편네 때문에, 부모 때문에 못 간다고 한 녀석들이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 책임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못 하면 자식들을 세워서 책임을 한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다 해 나왔다구요. 따라 나오면 선생님이 자기가 고생해서 넘어갈 것까지 탕감 다 해 준다구요. 선생님이 신세지겠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유종관, 거기가 어디야?「예. 멕시코입니다.」(웃음) 가위 가지고 이걸 '싹' 하고 잘라 버리고 떠나라 이거야, 멕시코로.「예.」그걸 받아들이지 않으면 차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발가벗고 칼침을 맞는다 하더라도 그걸 환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모르니까, 모르니까 선생님이 치고 선생님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흠을 메워 나오는 것입니다.
상대적 가치를 인정하려는 선생님 앞에 자기가 상대적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 자리를 또다시 따라가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가정 메시아는 부모를 대신하는 거예요. 내가 재림역사를 해온 거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 4천년 역사를 탕감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까지도 사탄과 의논해 가지고 때려잡는데, 하나님이 먼저 몰림받고 사탄이 감독할 수 있는 자리에서 승리의 터전을, 영원히 참소할 수 없는 길을 닦아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심정적 십자가를 지고 세계적 골고다―히말라야 산정은 한계나 있지―한계 없는 고개를 넘어 이 길을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 축복가정 가운데 선생님 앞에 책임 했다는 가정이 한 가정이나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 아들딸의 가정이 대신 탕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이 그렇게 당하지 않으면 선생님의 일신은 묻혀진다는 것입니다. 타락의 고개를 넘을 수 없다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이 당하던 모든 일을 선생님 가정에서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한 부모가 하나님을 연금 상태로 만들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해방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반대로 이제 세계를 넘어갈 때 사탄세계에 있어서 사탄이 선생님에게 대적할 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을 넘어서는 날에는 사탄세계의 밑창을 전부 쓸어버리는 거예요, 순식간에. 알겠어요? 그렇다고 사탄이 참소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탕감법에 의해서.
그래, 사탄세계까지도 같은 축복을 해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이에요, 축복. 전부 다 깨뜨려 버렸어요. 가정이라든가 윤락이라든가 완전히 깨져 버렸다 이거예요. 사탄이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어요. 선생님은 다 가져 가지고 자녀의 심정권 완성, 형제 심정권 완성, 부부의 심정권 완성, 부모의 심정권 완성을 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부부의 자리,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를 이루어 나왔다 이거예요.
이 4대 심정권을 중심삼은 가정이 태어났다는 것이 세계사적인 중대한 사건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평균화시켜 가지고…. 360만쌍만 넘게 되면 3600만쌍은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이게 남미만 하나되면 이게 4억8천만 명입니다. 3600만 가정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천하는 다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편승하여 같이 빈 자리에 세워 가지고….
사탄이 이 천국 울타리에서 밀려 나가게 되어 가지고 뒷문에…. 우리는 앞문이에요, 앞문. 해와를 찾고 아담을 찾아 가지고 세계를 찾고 앞문을 찾아서 본연의 천국을 전부 다…. 수천 년 전 아담 해와로서 시작되어야 할 천국을 일시에 채워 넣는 거예요.
미국의 축복가정은 아프리카의 세상 사람의 가정들 앞에 종 새끼가 되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바꿔져서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진국가라고 자랑하는 미국의 축복가정들이 지금 미개한 아프리카의 사람들 앞에 제물 되는 길을 가야 되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 했다구요.
이런 것들을 전부 통일교회 교인들이 알았으면 통일교회 붙어 나왔겠어요? 지금 눈앞에 이런 세상이 보이니까 이런 말을 하더라도 그거 문제없다고 생각하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선생님은 아담 대신, 부모님 출발 대신, 과정 대신 목적이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구요. 한번 들어섰으면 가다가 이리 갈 수 없다구요. 목적이 내려갈 수 없다구요. 출발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이 길을 개척해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 아들딸, 자기 나라 때문에 눈물 흘리는 것이 아니라 세계 때문에 눈물 흘리라는 거예요. 그거 다 집어 던지고 나선 선생님이다 이거예요.
웃음을 중심삼고 출발한 참부모입니다. 에덴에서 자녀들이 웃어야 했다는 거예요. 지금 복귀과정에 있어서 눈물의 길을 가니 선생님을 통해서 비로소 통곡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언제나 통곡이에요, 통곡. 눈물이 나온다는 거예요. 한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감사하면서 눈물이 그쳐서는 안 될 것이고, 선생님을 따라가는 데는 개인 복귀시대, 가정 복귀시대… 이 역사적인 8단계 기준을 넘어갈 때까지 더 눈물을 흘리고 더 희생하는 길을 가지 않고서는 못 따라간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선교사 가운데 총살을 당한 사람도 있지만, 그런 죽음 길을 가면서도 자기가 혼자 외롭게 이렇게 살다가 이국 땅에서 죽어 간다고 그것을 선생님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없다는 거예요. 죽어 가면서도 '선생님 부디 승리하소서!' 이런 기도까지 하고 간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어 가지고야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에서 완성시키고 해방시켜야 할 길이 복귀의 길이요 참부모가 세운 길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부모님이 하나님 앞에 그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갔듯이 여러분도 부모님 앞에 그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가야 선생님이 수평이 되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가정맹세'는 선생님의 역사를 두고 한 말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정을 엮어 나오던 역사를 두고 한 말이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첫째가 뭐예요? 환경이지요? 재창조 역사예요. 땅을 찾아야 됩니다. 일족을 구해야 되고, 그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두 번째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중심적 가정이 되어….」천주의 대표적 가정이에요. 그게 누구 가정이라구요? 선생님 가정입니다. 중심 가정이라구요. 그 전통을 받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서는 효자가 돼야 하고,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역사상의 성인이 문제가 아니예요. 예수님 이상,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어서 세계와 연결시키겠다는 축복가정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가정이 하늘나라의 법과 지상나라의 법을 따라…. 하늘나라의 법은 두 법이에요. 왕궁 법, 나라 법의 두 법이 있어요. 지상천국도 왕궁 법, 지상 법이 있어요. 이 네 법을 다 알아 가지고 지킬 수 있는 그런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 왕궁에 들어가더라도 모심 받고, 나라에 가서도 모심 받고, 지상의 왕궁에 가서도 모심 받고, 나라에 가서도 모심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 길을 가야 됩니다. 자연굴복, 존중 승리의 패권을 찾아야만 되는 것이 선생님의 길이에요.
여러분은 가정에서 효도하고 나라에서 충성하고 세계에서 성인의 길을 가고 천주에서 성자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4단계의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는 못 하더라도 한 단계, 효자가 되더라도 그 나라의 구원을 받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역사입니다. 수많은 가정 가운데서 가정 왕자를 지켜야 되고, 수많은 나라의 왕 중에서 충신의 왕이 돼야 하고, 수많은 성인들 가운데 왕이 되어야 하고, 수많은 성자 가운데서도…. 성자가 많을 것 아니예요? 그 성자들 가운데 왕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상속받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상속받기 시작하는 거예요. 축복받았다고 가정에서 상속받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걸 거쳐 가지고 성자의 도리, 지상의 모든 종교를 통치할 수 있는 대신 하나님의 자리에 나감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삼은 세계를 축복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가정 따로 따로, 민족 따로 따로, 이렇게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축복의 자리,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왕권에 대해서 동서남북, 열두 진주문 360도 방향으로 어디든지 자유로이 행동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4대 심정권을 들고 나오는 거예요.
4대 심정권 가운데 성자의 심정권, 성인의 심정권, 충신의 심정권, 효자의 심정권을 넘어서지 않고는 4대 심정권을 넘어섰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가정맹세' 3번입니다.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4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천주대가족을 형성하고….」천주대가족이에요. 세계가 형제예요. 한 핏줄이라구요. 하나님같이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왕궁에 앉았더라도 이 4번을 이루어야 돼요. 천주의 대가족을 형성해서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은 그런 심정이에요. 천주대가족주의자예요. 자유와 행복과 통일과 평화를 심어 줘야 됩니다. 그런 말이 무슨 말이냐? 선생님의 역사를 드러내는 거예요, 선생님의 역사. 표제예요, 표제.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대가리에만 넣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에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어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같이 낭독하심) 전진적 자신들이 되라 이거예요. 전부다 자리에 앉아 가지고 바라보고, 세상이 이렇게 요란스러운데 잠을 자고 쉴 수 있어요? 1초, 1초가 필요해요. 하루를 어떻게 더 찾느냐 이거예요. 비가 오고 밤이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안 그래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천상세계가 다 고장이 났어요. 그래서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지상세계를 중심삼고 천상세계를 수술해서 시정하는 거예요. 그 다음 6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같이 낭독하심) 자기들 잘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만 잘살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게 아니예요. 부모가 그런 게 아니예요. 아들딸을 더 잘되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방에 전부 다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7번이 뭐예요?「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본연의 혈통이라구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 세계라구요. 어디 걸릴 데 없다 이거예요. 지옥 가도, 천국 가도 해방입니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지요? 이것이 복귀의 총론을 넘어서 가지고 모든 안팎의…. 총론만이 아니예요. 서론에서부터 주 내용, 결론까지 전부 다 집약시킨 것이 이 '가정맹세'입니다.
선생님의 이런 말을 듣게 될 때에는 생각이 달라질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앞으로 나라를 다 만들어 놓고 역사를 전부 다 얘기해 주어야 할 내용들이라구요.
그래, 지금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통일이 안 돼 있지요?「예.」우리가 통일시켜야지요?「예.」5번이 뭐예요?「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전진하는 것도 빨리 전진하는데, 더 뭐예요?「촉진화….」촉진화시켜야 할 때라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배가 고프면 '아이고, 점심 먹고 하면 좋겠다.' 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선생님은 그렇게 안 살아요. 한 시간을 더 연장하려고 하지, 빨리 가려고 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느꼈어요?「예.」알아요, 느껴요? 그 일을 위해서는 자기 살이라도 베어 가지고 팔아서 해야 돼요.
내가 요 며칠 동안에 1백50만 달러 이상 날렸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짓이에요? 미친 짓이잖아요? 빚을 내 가지고 대는 거예요. 빚을 내 가지고 하는 사람을 하늘이 치겠어요? 사탄이 쳤다가는 벼락 맞는 거예요. 망하지 않아요. 몇 년 전부터 통일교회가 부도난다고 소문났지만 망하지 않아요.
'가정맹세'는 전부 다 처음에 '참사랑을 중심하고'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복귀의 길은 하나님과 하나된 참사랑의 길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고향을 가도 하나님을 대신해야 되고, 부모님을 대신해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가다 말고 돌아서 가지고…. 내가 입 다물고 있으면 3년도 못 가서 다 보따리 둘러매고 돌아올 거예요.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가야 된다구요.
이런 말을 듣게 들 때, 통일교회 어느 누구가 선생님 앞에, 뜻 앞에 책임했다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조건도 많아요. '아이구, 어려워서 못 가겠습니다.' 이러고 말이에요. 어렵더라도 죽지 않았어요. 아직까지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죽어서 제물 되어 갈 길을 살아서 넘어가야 될 텐데 말이에요….
제물 역사가 그렇잖아요? 가정을 죽여서 제물 상을 만들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죽을 자리에 안 들어가면 감사하고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될 길이 제물의 길인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의 생활태도, 걸어 나온 그런 길을 가지고 하늘 앞에 내세울 게 뭐가 있어요? 이걸 알게 되면 선생님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성경에 탕자의 비유가 있지요, 탕자의 비유? 딱 그런 입장이에요. 부모가 책임 다하는 거예요.
그래도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복귀섭리와 참부모의 복귀노정을 생각할 때 그러한 흔적적 조건이라도 내 가정에 걸고 청산 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에 불상사가 생기면 부모님의 심정권을 체휼할 수 있는 한 때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것은 하늘이 복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비게 해서, 쳐서 없애 가지고 복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아내가 마왕이 되고 아들딸이 잘못되더라도 그것을 자기가 소화시키기 위해 사랑을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피를 짜내면서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가정을 하늘 앞에 데려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180도로 돌아가야 할 사람이 말이에요, 여기 지금 출발도 안 해서 180도로 이렇게 가야 하는데 여기서 이렇게 가려고 그래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파와 오메가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알파와 오메가의 과정은 아무렇게나 가는 것이 아니예요. 알파와 오메가 여기에는 반드시 역사성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처음과 나중이 하나됐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예요. 처음과 나중 사이에 과정이 있었다는 거예요. 얼마나 사연이 많은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맺혔던 것을 전부 다 풀어서 한 해 열두 달 동안에 교육시킨다는 거예요. 그러니 바빠요. 여러분 하나의 가정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만물을 제물 삼고, 아들을 제물삼고, 부모까지 제물삼아 나왔어요. 그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여러분이 그 대가로서 하나님 앞에 있어서 기쁨의 만물을 가지고, 기쁨의 아들을 가지고, 기쁨의 부모가 돼서 살게 하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에 잘못해서 모든 오점을 남기고, 전세계가 잘못된 것을 전부 다 나 하나를 밟고 가라 이거예요. 사탄이 아무리 잘못 대하더라도 내 빈 그릇을 내가 주어 가지고 완전한 축복을 주기 위한 하나의 대책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사탄까지도 심부름시켜 나온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적인 권위의 자리를 취해 나왔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의 주인 입장에 있더라도 양심에 가책이 없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땅도 그런 가정을 모시고 사랑을 받고 싶고, 만물도 그렇고, 모든 것이 다 그렇다는 거라구요. 바다도 그렇고, 공중도 그렇고, 영계나 어디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폭풍이 불어오는 바다에서는 보통 배 타는 사람들은 전부 다 죽는다고 도망가지만 그 폭풍이 부는 자리에서 폭풍과 더불어 바다를 사랑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처럼.
하나님을 위한 효자의 길은 객사의 몸이 되더라도 그 환경을 지키고 그 환경이 좋아할 수 있는 자리를 넘기고 가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간다는 거예요.
제물 되라는 말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걸 빼앗고, 물질을 빼앗고, 아들을 빼앗고, 자신을 빼앗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거 복 받는 거예요, 화 받는 거예요?「복 받는 것입니다.」왜? 그릇을 비워야 돼요. 알겠어요?
기성교회 신앙은 어때요?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어때요? (한 사람을 지적하시면서) 어떻게 생각해?「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깊이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말 들어 보니까 선생님 말이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사실입니다.」사실이면 생각은 무슨 생각이야? (웃음) 목을 안고 그렇게 달려가야지. 언제 뛸 거예요? 때가 없어요.「예.」머물러 있을 때가 없다는 거예요. 2000년까지 세계의 방향을 잡아 놓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제물의 역사를 유린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제물이 되지 않고는, 피를 흘리지 않고서는 못 가는 거예요. 사탄의 피를 맑히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만물이 피를 흘렸고, 하나님의 아들, 사탄의 피를 받지 않은 부모가 피를 흘렸는데 무슨 잔소리이고 무슨 생각이에요? 사탄세계의 그 자체는 백 번, 천 번 피를 흘려도 당연지사로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제물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교사들도 제물입니다, 제물. 종족적 메시아는 제물 과정이에요. 제물적인 사상을 가지고 다 못 넘어섰어요. 이번의 국가적 메시아가 돌아서게 될 때는 하나님의 저주의 채찍이 가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숙명적이에요. 죽어서도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유종관!「예.」차가 필요하지?「….」물어보잖아? 세상의 누구보다도, 대통령보다도 더 좋은 차를 타고 싶지? 어떻게 생각해? 그렇게 되면 그 컵이 비나? (웃으심) 백성보다도 더 좋은 차를 타면 컵이 비지 않는다는 거야. 밑창을 봐야 된다는 거야. 그게 선생님 사상이야.
박구배가 돌아보고 와서 멕시코 교회가 안됐다고 하더라구. 선생님이 거기에 가서 '교회가 안됐구만.' 할 때 '아닙니다. 여기서도 큰 왕궁을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그래야 된다구. 그러한 태도, 그런 본심의 심정이 몇십 년, 몇백 년, 몇천 년을 가져가겠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이 측정하신다는 거야.
하나님과 같이 영원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면 그 단체가 전부 다…. 본 가지에 잎이 나와서 나무가 자라는 것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축복은 연속적으로 굴러 들어온다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알겠나, 이 녀석들아?「예.」
선생님이 오늘 이렇게 입고 나왔다구요. 여러분은 옷을 잘 입고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입으면 어떻게 되나 보자 생각하는 거예요. 한 1년만 되면 다 이렇게 입고 나오겠구만. 좋아요. 다 비우고, 깨끗이 비우고 넣을 것이 없으면 해방이에요. 자유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요즘에 양복을 입고 나오시더니 왜 이렇게 입고 나오셨을까?' 하고 별 생각 다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안 하긴 뭘 안해? (웃음) 마음으로라도 스쳤겠지. (웃으심) 여러분을 이렇게 모아 놓고 팬티만 입고 나오면 어떡할 거예요? (웃음) '저거 왜 저러나?' 그래야 되겠어요? 절대신앙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절대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절대복종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내가 술을 파이프로 대고 24시간 빨아먹고 오줌을 흘려 버리면 어떡할 거예요? 미쳤다고 하겠지요? 모든 재료가 있어야 탕감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어때요? 이제 선생님이 해방 때까지 무엇을 해도 사탄이 올 수 없어요. 생각 품은 대로, 마음대로 바로 가는 거예요, 마음대로.
여기는 남미에서 제일 가는 별장 지대예요. 그런데도 초가살이를 하는 거예요, 초가살이. 초가살이를 하러 찾아가는 거예요. 그 가는 메시아를 바라보고 하나님이 흐느끼시는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하나님을 많이 울릴 수 있는 아들이 효자가 되는 거예요.
이번에 뭔가요? 무슨 원리를 찾아서? 우주의?「근본을 찾아서」'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그게 뭐예요?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협박하는 거예요. 제1 원인 존재가 있다는 것을 증거한다구요.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하나된 그 자리에 서지 못하면 천국 들어가겠다는 것은 생각지 말라고 경고한 거라구요. 협박하는 거예요, 이젠. 레버런 문이 천국 가겠는가, 지옥 가겠는가 죽어 봐라 이거예요. 난다긴다하는 세계의 꼭대기에 있는 이놈의 자식들이 나를 때려잡으려고 하고 반대했던 거 아니예요? 내가 말한 것이 맞는가 할복자살 해 봐라 이거예요, 거짓말했나.
전세계적으로 조상의 근본,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의 절대적 관계, 거기서 아들딸을 잃어버림으로써 2세를 전부 다 프리 섹스꾼으로 만들고 호모, 레즈비언으로 만들어서 상대이상을 엎질러 버림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부모의 자리, 자녀의 자리를 깨끗이 청산할 수 있는 것을 소개하는 하늘의 선포문이 이 연설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마을까지 전부 다 한다구요. 1년 10년 계속할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면 '이야, 왜 저 친구가 저럴까?' 그렇게 될 때까지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아담의 흠을 전부 다 떼버려야 돼요. 또 자식들의 모든 흠을 지워야 됩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섹스를 지켜야 됩니다. 그것이 될 때까지 선언문으로서 매일 생활의 표준으로 해 가지고 자기를 비판해 나가야 된다구요.
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갈 길을 바르게 하기 위한 사명이니 만큼 말이에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자기 연령 이상으로 읽어 가지고 자기 동네로부터 면, 도까지 3단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나라까지 이를 모르는 사람이 없게 통고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참된 가정을 찾아라!' 하는 운동이 일어나야 돼요. 360도 문을 다 열어 놓았어요. 그 가정들이 '나라를 찾아가자!' 해야 돼요. 나라를 자기들은 못 이루어요. 선생님이 이루지. '너희들이 바라던 나라를 이루었으니 가자!' 할 때 모든 보따리 집어던지고, 집이고 뭐고 다 내버리고 뛰쳐나와야 된다구요.
여기 남북미 가정을 찾으려면 기독교에 나가야 됩니다, 가는 길이. 안 그래요? 가정적 기독교 문화권을 이루어야 돼요. 신교, 구교, 로마 교황으로부터 전부 다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 모든 인류가 축복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지상에 천국이 찾아오는 거예요. 여기 남미에 와서는 가정의 일원화를 이루고, 그 다음에 구교 신교, 북미와 남미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을 확대하면 신교 구교예요. 그러니 자연히 그것만 넘어서면 나라가 찾아지는 거예요. 알겠나, 주동문?「예.」
청평 이름이 왜 청평이에요? 청(淸) 자체가 물을 말해요. 그러니 평(平), 수평을 말해요. 깨끗하다구요. 청평 하면 벌써 좋지요?「예.」옛날에 자주 갔다구요. 성지라구요. 여기에 들어가서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수평이 여기가 아니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늘을 대해서 남자와 여자가 지상천국을 이루어 이렇게 돼야 돼요. 끼리끼리 올라가서는 안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이렇게….
청평의 좋은 지대를 내가 다 샀어요. 한 9백만 평 되는 거예요. 그 지대의 보이는 데는 전부 우리 땅이에요. 그걸 사는데 반대해 가지고 급살맞아서 여러 사람이 죽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땅을 사는 것을 반대하다가는 그 나라가 망합니다.
내가 파라과이에 대해서 토지를 내라, 제물 대신 내게 바쳐라 이거예요. 청년들을 내라 이거예요. 왕권을 내라 이거예요. 지금 주장하고 있다구요. 내 땅을 내가 만드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컵이 깨어짐) 깨졌어? 그거 탕감으로 하지 뭐. (웃음) 여러분도 잘못된 것이 많은데 탕감으로 하자구요. 알겠어요? 얼마만큼 부족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런 말도…. 선생님이 감옥에 대한 내용을 한마디도 안 했어요. 그걸 말하면 통일교회 사람들 통곡할 거예요, 통곡. 내가 그러고 싶지 않아요. 이런 것도 얘기하고 싶지 않았어요. 메시아 간판이 붙은 대가리들이 왔기 때문에 얘기한 거예요. 노름판에서 횡재하는 것은 제 팔자 아니예요? 결정적인 길을 지금 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통역하기 힘들겠다? (웃음) 아주 당차, 가만 보니까. 아침 먹고 뭘 하자나? 아침 늦게까지 워밍업 했으니 또 바다 나가? 기후가 좋으면 푼타델 에스테까지 한번 달려 보면 좋겠구만. 배 다 고쳤어? 스기야마! 「아직 못 고쳤습니다.」
신치성! 「예.」 저 녀석 보면 수단이 없어. 한마디하면 재까닥 해야 할 텐데 말이야. 내가 그런 얘기 할 필요 없지.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자랑할 것이 없어요. 내가 할 수 있어요. 어떤 것이든 다 할 수 있어요. 내가 못 할 일이 없어요. 무엇이든지 한 사람이에요. 내가 못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서양 멤버들, 선생님이 말한 것을 얼마나 알아들었어요? 아침 먹고 또 해야겠구만. 그리고 교육들 참석해야지, 다.「예.」오늘 배 타고 나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감사해요. 여기 모인 사람들은 얼굴이 다 하얀데, 이것 절반 섞인 것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말하겠다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라구요. 원래는 하얀데, 바다에 나가 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오늘 말씀의 제목은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 해소 선포식'입니다. 여러분 중에 이게 무슨 뜻인지 아는 사람 있어요? 아마 모를 거예요.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 여기까지는 알아도 '탕감 해소'는 무엇인지 모를 거예요.
나를 처음 본 사람도 있을 거예요. 한번 손 들어 봐요. 와- 많지 않구만. 우리 통일교회 교리, 원리 말씀을 들어 보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 들었으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도 가고 다 그랬기 때문에. 원리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대개 탕감이라는 말을 안다고 봐요.
역사는 돌아갑니다. 돌아가면서 발전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다시피 제멋대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을 통해서 돌아간다 하는 것을 알고 있어요. 이 역사를 움직여 나가는 그런 존재는 사람이 아닙니다. 결국 역사를 움직이는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를 확실히 모르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확실히 아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섭리사관인데 구원섭리라는 거예요. 섭리는 우주를 정확하게 움직이는 것을 말하는데, 섭리 가운데도 구원섭리라는 거예요, 구원섭리. 다시 구하기 위한 하늘의 경륜이다 이거예요. 주류로서 인류 역사의 처음부터, 창조부터 다시 돌아갈 때까지, 주류로서 역사의 경륜을 맡아 나온 것이 구원섭리의 역사 노정이라는 거예요.
구원이라는 것은 다시 말하면 우리 일반 사람이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하게 되면 구원받았다고 합니다. 구원섭리라는 말은 타락 때문에 생겨난 말입니다. 타락이 있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병원에 들어가서 나으면 구원받았다고 하는데, 이것은 뭐냐 하면 본연의 상태로 돌아왔다 그 말이에요.
기독교 사상 가운데 주류 사상이 뭐냐 하면, 타락한 사상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끊어져 버렸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 이거예요. 그 말은 하나님의 품을 떠나 가지고 사탄세계의 병원에 입원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뭐냐 하면, 인간을 병원에 집어넣기 위해, 타락한 사람을 병원에 집어넣기 위한 것이 창조한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병원에서 어떻게 다시 끌어내느냐? 사탄이 끌어갔으니 사탄을 제거해 버리고, 병마를 제거해 버리고 어떻게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사람으로 찾아오느냐 하는 것이 구원섭리다 이거예요. 타락 병에 걸린 사람은 틀림없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죽음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 병에 걸리게 된 것은 맨 처음에 누구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느냐? 해와로 말미암아 병이 시작해 가지고 아담을 전염시키고, 아담 해와가 전염되어 가지고 인류의 모든 후손들을 전염시켰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병에 걸리게 한 것은 사탄이고, 병을 안 걸리게 하려는 입장에 선 것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면 천국 가는 것이요, 병에 걸려 가지고 병마와 하나되어서 인생살이를 끝내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죽음의 세계에 가는 것이요, 부활의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병든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본래 하나님의 아들딸이었습니다. 아들딸이 병났다 그 말이에요. 그래, 병이 났기 때문에 이것을 고쳐 주어야 할 사람이 역사시대 어느 한때에 전문적인 의사가 되어 가지고, 병마의 근원을 완전히 알아 가지고 완전히 치료할 수 있는 이 땅 위의 책임자, 그 병난 사람을 구해 주러 오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구세주다 이겁니다.
우리가 병이 나지 않았으면 메시아가 필요 있느냐? 메시아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지옥이니 사망이니 하는 것이 없는, 퇴폐사상으로 인한 파괴 현상이 일어나지 않고 이상적 현상으로서 하나님과 직접 동거동락할 수 있는 영원한 행복의 세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그대로 두었습니까, 쫓아냈습니까? 어때요? 여러분은 천주교 신자니까 잘 알 것입니다.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쫓아냈다는 사실은 에덴동산의 모든 존재들 앞에 필요 있는 조건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얘기를 좀 하라구요. 같이 얘기해 보자구요, 전부 다.「씨(알겠습니다).」뭐가 '씨.'예요? 그런 말 듣고 '씨.' 할 게 뭐예요? 묻자마자 '씨이.' 하면 '아. 젠틀맨. 훌륭한 사람이구나.' 할 텐데, 이거 물어 봐도 가만히 있다가 그런 말을 하니까 '씨.' 해요? 지금 말할 때는 선생과 제자와 마찬가지로 하나되기 위해 말하는 거 아니예요? 같이 되기 위해서. 나쁘든 좋든 간에 말을 듣게 되면 그런다 이거예요.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다 그 말이에요. 오늘날 믿는 사람들이 그런 거 생각하지 않고 덮어놓고 믿고 천당 가겠다고 합니다. 아닙니다. 지금 때는 이론에 타당치 않은 사실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있더라도 때려치우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쫓겨나서 낳았기 때문에 오늘날 인류 시조로부터 연결된 인류는 하나님이 쫓아낸 에덴동산 밖에서, 악마의 관리 밑에서 결혼해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아담 해와가 타락했는지 모르지만 그 아담 해와와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할지 모르겠어요. 관계는 없지만 쫓겨나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라는 관계는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이 하나님의 이상, 에덴동산과 관계없이 쫓겨나 가지고 하나님이 원치 않는 가운데 혈통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남자 여자의 핏줄을 이어 가지고 그 후손으로 태어난 자신이라는 것을, 타락의 열매라는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여기, 이 사람은 어때요? 이 나라에서 대법원장도 하고, 대통령도 한때 해먹었는데 어때요? 타락한 후손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후손이에요?「타락한 후손입니다.」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은 뭐냐? 병이 났는데 무슨 병이 났느냐 이겁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무슨 병이 났느냐?
보라구요.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그럽니다.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아담 해와를 위해 지었는데, 살림살이를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만족스럽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준비를 완전히 해 놓았는데 그 동산에서, 하나님도 싫어하고 만물도 환영할 수 없는 것이 하나도 없는 자리에서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쫓아냈습니다. 하나님도 그러지 않을 수 없고, 에덴동산의 모든 만물도 그러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선악과를 따먹었다는데, 하나님이 창조이상, 사랑의 이상 동산, 지은 모든 전체를 부정할 수 있는, 그런 타락의 동기가 뭐냐?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게. 그런 문제를 알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쳐 봤어요? 그런 생명의 자리에서 사망의 지옥으로 가는 이런 아들딸이 될 수 있었던, 쫓아낸 이 인간들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우리가 병든 것을 모르고 이렇게 살고 있는데, 그걸 아는 하나님은 기뻐했겠어요, 마음으로 몸부림쳤겠어요?
기독교는 물론이고, 오늘날 종교가 왜 필요한가 하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명도 못 하고 믿고 있는 불쌍한 사람입니다. 타락권을 벗어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알고 있는 타락의 내용이 뭐냐? 사탄이 타락시킨 그 내용이 뭐냐? 타락시킨 결과 오늘날 우리 자체가 어떻게 비참하게 되었느냐? 부정할 수 없는 이론적인 해결을 하지 않고는 이런 20세기에, 첨단과학 시대이고 컴퓨터를 중심삼고 수리적으로 우주를 측정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맹목적으로, 주먹구구식으로 믿고 천당 가겠다구요? 퉤!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지옥을 향해 간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가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도 가고, 아담의 일족도 가고, 아담의 후손, 아담의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전부 다 지옥으로 가고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없다!'고 무신론을 주장하고, 신학에 있어서는 해방신학을 주장하고, 공산당하고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기독교 파괴 운동을 하고, 민주세계는 야단하게 된 것입니다. 그게 어떻게 된 거예요?
끝날에는 3대 시험관이 나와요. 하나님이 시험을 낼 것이고…. 그 시험을 어떻게 패스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시험을 제시하는데, 시험을 어떻게 패스하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사탄이 제시하는 시험이 있습니다. '나는 이렇게 이렇게 타락했는데, 어떻게 됐느냐?' 하고 시험을 낼 것입니다. 하나님은 왜 타락하게 내버려두었느냐,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었으면 왜 책임을 못 지고 타락시켰느냐 하는 문제를 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 것도 몰라요. 낙제입니다, 낙제. 하나님한테도 낙제고, 악마한테도 낙제고, 인간 자체도 낙제라구요. 낙제 물건은 폐물입니다. 폐물이니 쓰레기통에 휘익-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오늘날 이 인류를 대해서 하나님이 복을 주기 위해서 그 복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상대적인 시험 과정을 거치게 할 것입니다. 그 시험 내용이 무엇이냐? 사탄과 하나님은 원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시험의 내용은 사탄의 비밀이 무엇이냐 하는 것일 겁니다.
그 고개를 넘어야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모든 비밀을 알기 때문에 사탄의 시험은 하나님과 정반대라는 것입니다. 180도 반대의 문제를 낼 것입니다. 그것을 해결해야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누구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모였어요. 우루과이 전체를 움직이는 데 책임을 져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들이 모였는데, 우루과이 남자로서 우루과이 여자로서 하나님의 시험에 패스하고, 사탄의 시험에 패스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 이것은 개념이 아닙니다. 실제라구요. 사실이에요.
이걸 누구도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사탄의 비밀과 하나님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사탄의 길을 피해서 하나님의 길로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메시아가 와야 된다 이겁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거짓말 같아요?「맞습니다.」싫어도 맞다고 해야 된다구요. (웃음) 맞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예요? 10분, 20분 내에 여러분의 사상이 이렇게 돌아갔어요.
이것은 하나님도 부정하지 못하고 악마도 부정하지 못합니다. 우리 인류 역사도 부정할 수 없는 당당한 사연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아들이다, 딸이다 주장할 수 있는 패권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 싫어해요? 「씨(좋아합니다).」뭐가 '씨.'요? 지금까지 '노. 노. 노.' 그랬지만, 말을 한번 들어 보니까 노(No)가 아니고 '씨, 씨.' 한 거예요. 그러면 졌어요, 이겼어요?「이겼습니다.」그래, 이겼으면 차 버릴 거예요, 따라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그러면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부끄럽지 않아요? 손 들면 부끄럽잖아요?
여기 오기 전에까지는 소문이 나기를 말이에요, '어린애를 잡아서 삶아 먹는 것을 가르쳐 주는 통일교회다!' 그랬다구요. 그런 말 들었을 거라구요.「노!」제일 이름이 났어요, 제일. '노'가 뭐예요? 브라질에 그런 패들이 다 있는데. '노.' 하는 사람은 몰라서 그런 거예요.
공산당도 레버런 문을 싫어하고, 미국도 싫어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천주교도 싫어하고, 신교도 싫어하고, 불교도 싫어하고, 모든 종교, 모든 단체가 싫어했습니다.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서 많이 살았어요.
천주교를 믿던 사람도 레버런 문의 말을 30분만 들으면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신교 믿던 사람도 180도 돌아가요. 공산주의, 민주주의 이론 투쟁가들도 내 앞에 다 굴복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일 무서운 사람이다! 무섭다! 가지 마라. 보면 큰일난다. 눈만 맞추면 세뇌하니 전부 다 눈을 바라보지 말아라.' 그랬습니다.
나쁜 이름은 다 갖고 있습니다. 킹 마피아, 킹 갱스터, 킹 공산주의자라고 말이에요. 공산주의자 중에 제일 나쁜 왕이 레버런 문이라고 그랬다구요. 민주세계를 파괴하는 독재자의 왕이다 이거예요. 남자 가운데 제일 악한 대왕이라고 하고, 여자를 잡아 가지고 삼켜 버린다고 한다 이거예요. 사람을 물려고 하는 사자보다도 더 무섭다고 소문이 났었습니다.
그렇게 무섭게 생겼어요? 내 얼굴을 보면 눈이 먼저 웃는다구요. 눈이 웃는 사람은 악한 사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코가 이런 사람은 좋든 나쁘든 한번 결심하면 끝까지 가지 중간에 포기 안 합니다. 입술을 보게 되면 말을 잘 하게 생겼습니다. 체격도 이만하면 괜찮습니다. 그렇지요? 여기서 길을 가다가도 못된 사람이 있으면 휘익- 처리할 줄 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주라고 해서 로마 교황같이 무슨 관을 쓰고 어떻게 하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싸움판에 가면 딱 잡아 가지고 좋고 나쁘고를 판단도 해 주고 그럽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청년들은 날 좋아합니다, 남자나 여자나. 나이 많은 노인들은 날 싫어해요. 왜? 자기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거기에 안 있고 나한테 다 떠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이 많은 사람은 '아, 가지 말라.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다!' 이런다구요.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소문내고 다니는 사람들은 할아버지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젊은 사람들이 아닙니다.「오!」'오!'라는 사람은 잘생겼어요. (웃음)
레버런 문이 그렇게 나쁘다는 사람으로서 50년 전부터, 반세기 동안 욕을 먹고 감옥 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망했어요, 흥했어요? 여기 우루과이 사람들, 내가 여기에 돈 벌러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지요? 여기에 현찰로 2억 달러 이상을 여기 이 나라에 투자했어요. 15년 됐습니다. 그 돈을 예금했으면, 10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이 생겼을 것입니다.
이 우루과이 사람을 나 이상 믿었어요. 나 이상 믿었다는 것입니다. 우루과이라는 나라는 조그만 나라니까, 이렇게 후원했으면 절대 믿고 의지해서 똘똘 뭉쳐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하는 사업을 도와줄 줄 알았는데, 전부 다 이거 망쳐 놓았어요.
여기 우루과이 사업하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여기 빅토리아 플라자 호텔을 경영하는 것을 잘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우루과이에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머리가 나쁘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10년 만에 나오는 열매를 기다리는 사람은 10년 후에 필요한 열매를 따내고, 1백년 기다려서 날 수 있는 열매를 기다리는 사람은 1백년 후에 세계의 주인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투자했더라도 투자한 것을 다 팔아 가지 않고 말이에요, 땅도 사고, 또 투자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내가 이 나라의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불쌍한 민족입니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의 네 나라가 합하면 이 나라를 언제나 없애 버릴 수 있다는 걸 알아요? 자신 있어요, 똑똑한 패들? 그걸 막아 주겠다는 거예요. 미국이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을 누가 방패로 막고, 주변 나라들이 협력해 가지고 약소 국가를 하룻밤에 몇 나라라도 처단해 버리는 그런 나라들을 방어할 수 있는 그런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의 뜻을 아는 레버런 문이다 이겁니다.
이런 얘기는 10년을 해도 계속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 다음에 은행도 그래요. 여기 은행장도 와 있구만. 내가 '여기 은행에 대해서 이사해야 되겠다!' 하니까 '어어어, 이사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랬다구요. 내가 뭘 할지 알아요? 은행에 대해서 '몇 층, 몇 층을 내라!' 하니까 '우우-! 안 됩니다.' 하더라구요. 내가 뭘 할지 알아요? 은행보다도, 돈을 벌어들이는 것보다도 못한 일을 할 줄 알아요, 좋은 일을 할 줄 알아요?
여기 은행 패들이에요?「예.」이 나라에 세계적인 대학자들, 노벨상 수상자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킬 수 있는 책임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을 교육시켜 가지고 세계 은행가의 대표적인 인재로 기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정치세계, 경제세계 다 능력이 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런 힘을, 그런 인맥을 갖고 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인 세계의 대학자, 정치가가 선생님이 날아오라고 연락만 하면 온다구요. 그래서 이 우루과이를 빛나게, 불쌍한 이 나라를 좋은 금가락지를 끼우고 좋은 옷을 입혀서 하늘을 한번 날아가 보자 이겁니다. (박수)
보라구요. 강당을 만들어서 결혼 못 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결혼시켜 줄 것입니다. 예복을 만들어 입혀 가지고 말이에요. 이것은 나라가 못 합니다. 대학에 못 간 사람들을 위해서 통신대학을 만들 것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세계와 통할 수 있는 최고의 통신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작지만 내가 노력해서 세계에 빛나는 지도자를 만들 수 있는 자신이 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6층 7층 8층을 내야 되겠어요, 안 내야 되겠어요?「씨.」「씨.」씨, 씨, 씨? 왜 그렇게 해요? 얼굴을 보고 '씨.' 하라구요. 눈을 똑바로 뜨고 '씨!' 하라 이거예요「씨!」뭘 할지 모르잖아요? 자기 나라를 살려 주고…. 여러분이 내 말만 들으면 앞으로 미국과 유럽, 전세계의 은행가들을 모아 가지고 여기에 연합은행도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싫어요? 싫어요? 싫어도 좋아요. 당장에 6층 7층 8층을 내라구요. 불쌍한 우리 미스터 리가 울고 다니더라구요. (웃음) 그걸 해방해 주라구요. 그래 가지고 망하면 나를 뜸을 뜨라구요, 뜸.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거 오늘 저녁에라도 팔라면 내가 팔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일본 사람이라든가, 미국의 재벌가들을 많이 알아요. 비밀리에 해서 미국 은행이 되고 말이에요, 미국의 회사가 되게 할 수 있다구요.
여기는 그래도 33명 가운데 있고, 젊은 사람이라든가 기관의 중진들이 다 모였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팔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미국의 재벌들에게,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보호 밑에 와서 명령시킬 수 있는 은행을 만들 수 있다구요. 물어 보라구요. 미국 대사관에다 레버런 문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그래, '나쁜 소문이 난 레버런 문이 우루과이에 있는 것을 어느 날 보따리 싸고 전부 다 처분하고 가면 좋겠다.' 해요, '나쁘더라도 있으면 좋겠다.' 해요? 어떤 거예요?「있어야 됩니다.」(박수) 그러면 내 말을 들으라구요. 내 말을 들으라구요. 내 말 듣겠느냐 말이에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듣겠어요? 이 나라나 이 세계는 자기 일을 해결할 수 있는 근본 대책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악의 사탄을 모르고, 선이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 갈 길을 모르는 남자, 자기 갈 길을 모르는 여자가 만나 가지고 가정의 갈 길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다 망했습니다. 하나님은 알고 있습니다. 남자의 갈 길을 알고 여자의 갈 길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걸 아는 남자, 그런 여자가 되게 해 가지고 가정을 가지면 하나님은 가정이 갈 곳을 알기 때문에, 가정이 갈 수 있고, 민족이 가야 할 길, 나라가 가야 할 길, 세계가 가야 할 길, 하늘나라 영계에 가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다 알기 때문에 그 길을 가면 승리요 성공만이 있을지어다! 아멘!
그거 알고 싶어요? 이 아저씨, 알고 싶어? 이 아저씨, 어때?「알고 싶습니다.」싫더라도 알아야 됩니다. 모가지가 꿰여 가지고 도적질해 죽더라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런 멋없는 사나이가 될 거예요, 멋있는 사나이가 될 거예요? 당당히 '나 가르쳐 주소!' 그래야 됩니다.
우루과이의 310만이 되는 국민 가운데에서 150만 이상의 남자들이 전부 다 그런 결심을 하게 되면 이 우루과이는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절대 망하지 않아요. 우루과이 한복판 호텔에서 우루과이의 중진들을 모아 가지고 이렇게 자신만만하게 얘기하는 사람을 지금까지 만나 본 사람이 있어요? 이거 필요해요, 안 해요? 교육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씨(받아야 됩니다).」
씨! '씨' 하면 바다예요. '씨' 할 때는 언제나 바다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 서양 사람들은 바다를 점령하는 것이 이 남미를 점령하는 것이다! 그래서 씨, 씨, 한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 말이 맞아요. '씨.' 해서 바다를 점령하면 이 남미를 점령할 것이다 이거예요. 바다를 조사하는 챔피언이 레버런 문입니다. 여기에서 하는 것이 여러 가지 많지만, 이걸 전부 다 체크하는 것입니다. 여기 사람들은 고기를 먹기 때문에 뚱뚱한 사람이 많습니다. 해물을 먹어야 돼요. 이 아줌마도 그래. (웃음)
이제 내가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얼마만큼 고기가 나쁘고, 얼마만큼 수산물이 좋다는 것을…. 33개국에 신문을 만든다구요. 암만 싫다고 뒤로 가려고 해도 그 말을 듣고 '그래?' 하면서 먹게 되어 있어요. '야, 야, 야, 어디 가니?' 엄마가 부르면 '왜 그래요?' '와 봐라, 네가 싫어하는 고기 먹어 봐라! 그게 무슨 고기요?' '무슨 고기는 무슨 고기? 소고기보다 더 맛있는 고기지.' 알고 보니까 물고기였더라. 풋풋풋!
'고기를 먹으면 70세를 넘기 어렵지만 물고기를 먹으면 1백 살을 넘게 산다.' 하면 이 뚱뚱한 아줌마 아저씨들은 먼저 먹을 거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웃음) 신문에 써 댈 거예요. 교육해야 되겠다! 그게 나쁜 거요, 좋은 거요? 말 잘 하는 레버런 문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세계에서 제일 나쁘다.' 하던 정치가들이, 나를 싫다고 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전부 다 '아이구, 20년 죄를 용서해주소.' 이런 사람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당신이 하자는 말을 세계가 20년, 30년 전에 들었다면 공산주의, 민주주의 전부 다 피해를 입지 않고 세계가 하나될 것이었는데, 이 놀음하다가 다 망하게 됐소.' 그런다구요.
남자라면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친구로 만들고 싶다, 어때요?「좋습니다.」점심 얻어먹으려고? (웃음)「아닙니다.」기합을 줘서라도 뜯어고쳐야 됩니다. 청년이 있다면 '우리는 레버런 문 같은 지도자가 필요하다!' 할 거라구요. 여자들은 말하기를 '아이구! 레버런 문 같은 남편을 한번 얻어 가지고 살면, 우리 어머니 같으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하하하!' 할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내가 능력이 많아요. 운동도 못 하는 것이 없고, 무술도 못 하는 것이 없고, 모든 걸 잘 한다 이겁니다. 우리 아이들은 미국의 일등 가는 고등학교에 가서 전부 다 만점을 맞았어요. 선생님들이 '수학의 천재고, 어쩌면 그런 아들딸을 레버런 문이 가졌노? 나쁜 사람이 아닐 거야.' 그런 말을 했다구요.
'열두 시가 지나고 한 시가 되고 밥 먹을 시간이 지나도 배고픈 줄 모르고 말을 들으라는 그 미친 사람이 여기 섰다. 아이구, 배고파. 밥 먹여 주소.' 할 텐데, 밥 먹여 주고 그만둘까요, 어떻게 할까요? (웃음) 이걸 바라보고 이러는 사람 없고, 레버런 문을 바라보고 '고맙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희망이 있습니다. 우루과이 사람들은 희망이 있다 이거예요.「예.」희망이 있는 세계의 희망 있는 지도자가 되면 희망적인 대국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들, 남편을 절대사랑해 봤어요? (웃음) 왜 웃어요? '히히히' 웃는다는 것은 그렇게 못 했다는 얘기예요. 남자들은 어때요? 절대사랑을 가지고 여편네를 사랑해 봤어요? 이 도둑놈들! (웃음) 우루과이 부부들은 절대 이혼하는 사람이 한 쌍도 없다, 있다? 많다,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어때요? 나이가 나하고 친구쯤 되겠는데, 어때? 그래, 이 남자들, 자기 여편네 하나 가지고 살았어요, 막 살았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왜 쫓겨났느냐 하면 말이에요, 모든 동물계, 식물계 전부가 말이에요….「더 이상 묻지 마십시오.」그거 물어야 돼요! 뿌리를 뽑아야 돼요. 뿌리를 뽑아 가지고 던져 버려야 돼요. 그 뿌리를 뽑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래,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남자의 생식기가 자기 것이에요, 여자 것이에요?「잘 모르겠습니다.」모르면서 왜 행동해? 모르면 행동하지 말아야 돼!「아내가 원할 때는 아내 것입니다.」아내가 원할 때는 아내 것이라면, 아내가 원하지 않을 때는 누구 것이에요?「사용하지 않습니다.」
보라구요. 우주의 근본이 어디에서 시작했느냐? 진화론도 아니요, 창조론도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진화보다도 먼저, 창조의 개념이 있기 전에 수놈 암놈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수놈 암놈은 왜 생겼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이것이 공식입니다, 공식.
사랑 때문에 남자가 있고, 사랑 때문에 여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세계에서는 사랑을 못 찾습니다. 여자가 여자를 중심삼고 사랑을 못 찾아요. 여자가 남자를 찾는 데서, 남자가 여자를 찾는 데서 비로소 사랑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고집이 세고 정상이 아닌 아줌마라도 말이에요, 사랑을 찾으려면 남자한테 업혀야 됩니다. '남자, 살려 주소!' 이래야 된다구요. (어느 여자 식구가 대답함) 뭐라구?「남편은 잘 찾습니다.」그래, 그건 누구 것이냐 하면, 남편 것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당신 것이 아닙니다. 남편 것이에요. 여자 것이 아닙니다. 여자 것은 남편 것이고, 남편 것은 여자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주인이 엇바뀌었어요. 주인이 엇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다 이겁니다. 그거 인정해야 됩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 때문이 아닙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사랑을 찾자는 것입니다. 여자를 찾음으로써 사랑이 생기고, 남자를 찾음으로써 사랑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결혼입니다. 이건 우주의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생겨난 것이 자기 생식기를 닮아서 이렇게 생겨났다구요. 여자로 안 생겨났다구요. 여자는 여자 생식기를 닮아서 그렇게 생겨났어요. 여자가 여자 되고, 남자가 남자된 것은 생식기에 의해서 그렇게 됐다는 걸 모르고 살았다 이겁니다. 그거 맞는 말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
요렇게 미인 여자도 자기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남편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남편, 절대적으로 남편의 것으로 아는 여자라야 참된 여자고, 여자의 그걸 지킬 줄 아는 남자가 절대적인 남자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남자 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몰랐어요. 그게 자기 것인 줄 알았어요, 자기 것인 줄.
지금이라도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여기 아줌마가 있는데, 예쁜 아줌마가 있는데 말이에요, 여자의 몸을 한번 분석해 봐요. 가슴이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누구 거예요?「아기 것입니다.」아기 것! 궁둥이가 왜 커요? 누구 때문이에요? 아기 때문입니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의 얼굴이 이쁘장하다구요. 남자는 수염이 나 가지고 털털한데, 여자는 매끈매끈해요. 이 얼굴 이쁘장한 것이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남편을 위해서입니다.」여자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한테 필요한 것은 남자 얼굴입니다. 수염이 터덕터덕 나 가지고 자극이 있어 가지고 소프트한 자기 얼굴과, 이 뼈와 살이 화합될 수 있는 자극적인 그런 여자 얼굴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부터 직행해 내려가면 있는 그 생식기가 누구 거예요? 자기 거예요? 남편 거예요. 이걸 몰랐어요, 간단한 진리를. 이 우주의 모든 음양의 이치는 수놈 암놈입니다.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 관계, 요즘에는 박테리아까지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다고 말한다구요. 쌍쌍제도로 우주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주체는 대상을 위해서, 대상은 주체를 위해서,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는데 무엇을 위해서? 사랑 때문에.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루과이는 망하는 것입니다. 주인을 잃어버렸어요. 사랑의 주인을, 가정의 주인을 잃어버렸어요. 도둑을 맞았다는 거예요, 도둑. 절도, 강도를 당했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 두 남녀를 지어 놓고 성숙해서 결혼시키려고 할 때 그 결혼식을 중심삼고 관계 맺어지는 생식기가 절대적인 기관이 되어 있고, 그 기관이 절대적인 생명,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혈통을 심기 위한 본부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사람, 어떻게 생각해?「동의합니다.」뭐?「동의합니다.」동의해야 돼. 지금까지는 함부로 살았지? 동의한 오늘 저녁부터는 생활이 달라져야 돼. 180도 달라져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앎으로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진리가 여러분을 놓아준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해방이. 그러니 우루과이, 브라질, 남미 30여 나라들이 반대해도 당당합니다. 당당해요.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자기 마음에 부끄럽지 않아요. 몸에 부끄럽지 않아요.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 앞에, 자기 부모 앞에 부끄럽지 않아요. 나라 앞에 부끄럽지 않아요. 세계 만국에 부끄럽지 않아요.
그런 사람이 여기에 와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니까 다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기분 나빠하는 사람이 많았을 것입니다. '으-, 조용히 사는 세상에 왜 와 가지고 파문을 일으키는 거야? 도대체 왜 그래?' 이러고 말이에요. 이렇게 했다가는 지옥 가요, 지옥 가! 여기 대통령 했던 사람이니 누구니 하는 사람도 큰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함부로 살았어!
자기들 따라가면 천국 못 가요. 지옥 가지만, 날 따라가면 지옥 안 가고 천국 가는 것입니다. 싫으면 그만둬요. 강제가 아니라구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돌아가서 말하자구요. 타락이 무엇이냐? 근본 문제, 근본은 뭐냐? 아담 해와가 생식기를 자기 것으로 알고 자유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성숙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것은 해와 것이요, 해와 것은 아담 것이 되어 가지고 영원한 하나님과 절대적인 사랑의 기대를 만들기 위한 것이었는데, 그걸 불신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게 파괴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자기 것을 주장하는 것은 추방당합니다. 우주 만물을 볼 때,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관계, 식물세계도 전부 다 수술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세계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근본의 사랑의 주인이 자기가 아니고 상대인데 이 상대를 부정했기 때문에 상대로서 알고 있는 그 세상에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소용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어떤 만물을 보더라도 전부 다 '퉷퉷퉷!' 침을 뱉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쫓아내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거짓 사랑입니다. 자기를 위한 사랑을 찾아간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지옥 가는 것이요, 상대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천국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 생식기가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하늘땅을 뒤집어 박았어요. 사랑의 본궁을 파괴시켰고, 생명의 본궁을 파괴시켰고, 혈통의 본궁을 파괴시켰고, 양심의 본궁을 파괴시켰어요.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양심의 본궁을 통해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사랑 길을 파괴시킨 것입니다. 천지를 뒤집어 놓은 흉물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무서운 것입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왜 타락하고 나서 하체를 가렸어요? 입으로 따먹고 손으로 따먹었으면 말이에요…. 어린애들도 자기 어머니가 맛있는 과자를 숨겨 놓은 걸 꺼내 먹고 들키게 되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린다구요. 그런데 왜 하체를 가렸느냐 이거예요, 왜? 그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걸 전부 다 알고 영계의 모든 걸 샅샅이 뒤져보니 틀림없기 때문에 이런 걸 선포하는 것입니다. 반대할 줄 알았어요.
레버런 문이 예수님이 장가가야 되고 마리아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를 왜 해요? 가만있지. 그런 말 안 했으면 레버런 문이 감옥 한 번도 안 갔다구요. 감옥을 여섯 번씩이나 갔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는 거예요. 그러니 땅에서 풀어 줘야 됩니다. 하나님은 못 풀어 줘요. 하나님이 그걸 풀어 줄 수 있다면 타락을 시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풀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하나님 앞에, 마리아도 예수님 따라서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욕을 먹으면서도…. 지금까지 로마 교황청이, 신교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때려잡는 악마의 새끼, 천주교를 망치는 악마의 원수!' 하며 별의별 치욕을 다 당했습니다.
통일교회에 무슨 이익이 있어요? 레버런 문한테 무슨 이익이 있어요? 2천년 전의 사건인데 묻어 버리면 그만이지.
마리아와 예수님이 천국 못 들어가면 거기에 딸린 모든 기독교의 수천년의 역사가 다 천국 문이 닫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는 사람은 생명을 각오하고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반대하는 사람 있으면 나중에 마리아와 예수가 '이 자식아, 왜 반대했어? 천국 가 보라구.' 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아는 레버런 문이 사실이라면 그걸 밝혀 놓아야 되겠어요, 안 밝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것 때문에 예수가 그렇게 죽었고, 마리아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내가 핍박을 받았어요. 분하고 원통해요! 원리강론, 원리 말씀을 들으면 전부 다 한꺼번에 다 돌아갑니다.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 신약 성경, 성약 성경의 모든 비밀이 전부 다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타락의 해소까지, 전부 다 해방적인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분입니다.」
여기 보라구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 해소', 이게 무슨 말이냐 이겁니다. 남자도 타락해서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여자도 잃어버렸어요. 아담 해와의 가정을 잃어버렸다구요. 가정을 잃어버렸다구요. 가정을 연결시켜 가지고 종족·민족·국가가 사탄 편이 된 지상지옥과 천상세계, 이것을 해소해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던 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었다 이겁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님은 무엇이냐 하면, 의사로써 주사를 놓아주고 치료해 주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찾아야 돼요. 아담 해와의 가정을 땅에서 잃어버렸는데 예수가 공중으로 오면 어떻게 찾아요? 암만 엘리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해도 안 왔어요, 지금까지. 그래서 예수를 잡아 죽였어요.
예수를 잡아죽인 것과 같이, 레버런 문이 예수는 구름 타고 안 온다고 한 것과 딱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그래서 정부가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레버런 문은 거짓말쟁이가 아닙니다. 생명을 걸고 죽을 때까지 기도해 보라구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기도해 가지고 악마에게서 빼앗아 왔어요. 사탄한테 빼앗은 것입니다. '이 간나야, 너 이러는 거 아니야?'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박수를 한 것입니다. 당신은 그런 힘이 없잖아? 내 앞에 반대하던 모든 가정적 악마, 국가적 악마가 다 사라졌으니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을 지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루과이가 남미에서 제일 좋은 나라가 되면 좋아요, 제일 나쁜 나라가 되는 게 좋아요?「제일 좋은 나라가 되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려면 제일 좋은 선생한테 배워야 됩니다. 그 제일 좋은 선생님이 하나님만 못하면 선생님을 떠나서 하나님한테 배워야 돼요. 하나님한테 배울 수 있는 길 가지고 있어요? 왜 웃어요, 왜? 뭐가 그렇게 좋아서 웃어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세계적으로 50년 동안 핍박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성공한 사람이에요, 실패한 사람이에요?「성공한 분입니다.」그 모든 것에 포위되어 가지고 탈출하는 법, 죽을 수 있는 환경을 뚫고 나오는 법, 그런 법을 알기 때문에 살아남은 것입니다. 그거 믿어요? 1987년 2월에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레버런 문 암살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적군파 25명을 통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모든 거처를 조사하고 그러다가 걸려 가지고 조사하는 도중인데 내가 고르바초프를 찾아갔어요. 모스크바를 찾아간 것입니다.
내가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세계 챔피언인데, 그 챔피언이 공산주의를 쓰러뜨려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방법이 있느냐 없느냐 알아봐야 될 것 아니예요? 8년 전부터 공산주의자들이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했습니다, 8년 전부터. 내가 91년에 갔는데, 8년 전부터 공산당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 무엇이길래 공산당을 반대하느냐?' 해서 연구했다구요.
거기에 이론가들은 '최후에 이 세계에 남을 수 있는 사상은 이것밖에 없다.' 한 것입니다. 케이 지 비(KGB;구소련 국가보안위원회)로부터 그런 보고를 받은 고르바초프는 즉각적으로 레버런 문 만날 것을 제안해 온 것입니다. 암살단을 조사하고 있는데, 거기에 찾아간 레버런 문이 배포가 있어요, 없어요? 안 갔으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다. '만나, 이 자식아!' 그래 가지고 설득을 하는 것입니다. '너 종교를 소련에 수입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고 말이에요. 역사가 이렇게 됐기 때문에 당장에 사나이라면 약….
재미있는 것이 말이에요, 암살 계획에 관련돼 수배된 케이 지 비(KGB)의 국장하고 군대의 정보 책임자, 이 둘이 레버런 문을 암살하려던 것의 총책임자인데, 그 사람들이 내 신원을 보호하기 위해서 가드(경호원)가 됐습니다. 그런 아이러니한 일이 있었다구요. 그런 소련에 가 가지고 공격해 댄 것입니다. 소련은 망해야 된다고 말이에요.
오늘 저녁 여러분에게도 공격적인 말을 막 해대는 것입니다. 그게 예언자의 가는 길입니다. 그래, 소련은 망할 것을 이미 알았어요. 73년을 못 넘는다고 공언했습니다. 그렇게 말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모든 예언한 것이 다 맞았어요.
그 다음에 11월에는 김일성을 찾아간 거예요, 김일성. '너 이런 놀음 했지? 고르바초프는 나한테 회개했다. 잔소리 말고 역사에 치욕을 남기지 말라.' 하고 설득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기 아들이 남북통일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난사람입니다, 난사람. 이렇게 남북한간에 서로 죽이겠다고 하는 판에서 나는 남한 사람 북한 사람을 데려다가 동경이나 베이징, 뉴욕에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누군가 해야 됩니다. 몇 번 전쟁이 날 것을 내가 다 막아냈어요.
이 우루과이는 조그만 나라입니다, 조그만 나라. 여기 방송국을 내게 40일만 주면 아마 80퍼센트는 휙- 돌아갈 거라구요. 이 국회의장하고 대통령을 한 사람들이 그걸 못 하게 된다면 빼앗겨요, 빼앗겨. 파라과이에서는 오라고, 오라고 합니다. 요전에도 그쪽으로 갔었는데 기다린다면서 들러 달라고 하는 것을 안 들러 왔어요. 지금도 오라고 하는데도 안 가는 것입니다. 내가 우루과이에서 할 일이 몇 가지 남아 있기 때문에 못 가는 것입니다.
학생시절에도 친구들의 모든 비밀, 어려운 일은 내가 상담을 해 나왔고, 어디 종교세계도 그렇습니다. 지금 종교연합도 내가 만들지 않았어요? 정치가 세계, 학자 세계에서도 그런 놀음을 해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마음대로 못 만나요. 미국의 상원 분과위원장, 하원 의장, 이런 사람들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 주고 있습니다. 함부로 부둣가의 노동자 같고 뱃사람 같다고 그저 흘려 버리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가자!' 하는 대로 가고 싶은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강제가 아닙니다. (박수) 고맙습니다.
하나님은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가정. 가정을 잃어버렸다구요, 가정. 하나님은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구원섭리는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복귀섭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복귀섭리. 병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에덴에서 타락하기 전 하나님만이 좋아하고, 하나님만이 사랑을 할 수 있는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논리는 이론적입니다. 타락 병에 걸린 이 사람들을 병원에 데려 가 가지고 치료를 하는데, 치료할 수 있는 모든 치료 방법을 알아 가지고 주사를 놓고, 모든 것을 싫더라도 실행해야 살아난다 이겁니다.
타락하기 전 이상적 하나님이 바라던 가정의 내용과 타락한 이후에 악마의 가정이 되었던 것을 완전히 알아서 비판해 가지고 상식적으로 초등학교 학생이나 노인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알 수 있게끔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 몸 마음의 투쟁이 없이 하나되어 가지고 훌훌 날아다니면서 살아야 된다구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해 봐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그냥 할 수 없습니다. 떨어져 내려온 반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떨어져 가지고 어떻게 세계가 이와 같이 종말세계에 와 가지고 이런 프리 섹스해 가지고 가정 파탄과 윤락이 벌어졌느냐?' 하는 걸 세밀히 알아 가지고 그 떨어진 반대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르면 못 간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이 의논하게 된다면, 사탄은 원리 원칙의 길과 반대로, 180도 반대로 가는 것이고, 하나님은 그 원리 원칙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데도 제멋대로 올라가지 않아요. 공식적인 노정을 통해 올라간다는 거예요, 공식.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멋대로 지은 것이 아닙니다.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원리원칙적으로 떨어졌으니, 그 원리원칙을 따라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다시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창조한 모든 것을 깨뜨려 버렸으니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 이 남자도 몸과 마음이 싸웁니다. 어떻게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있으면 두 사람이니까 네 사람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세계 평화의 기원은 국가가 아니고 세계가 아닙니다. 몸 마음의 싸움이 기원입니다.
우리 몸 마음의 전쟁은 역사 이래 지금까지 휴전과 정전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거기에는 행복이 없습니다. 싸우는 사람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 여자가 됐으니 절대 부부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절대 부부를 세우는 것입니다. 절대 생식기를 중심삼고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고 상대를 위하는 데서 세워지는 거예요. 생겨나기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위해서 생겨났지 위하라고 생겨나지 않았어요. 생식기를 준 것은 남자는 여자 때문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 때문입니다.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위하는 것입니다. 위하라고 했지, 위하는 데서 사랑이 이루어지지, 위하라고 하는 데서는 사랑이 파괴된다는 것입니다. 이 젠틀맨은 수염도 잘나고 미남으로 생겼구만. 사랑을 찾아가야 할 텐데, 위하려고 사랑을 했어, 위하라고 했어? 별의별 사기 쳐 가지고 겁탈하고 별의별 짓을 다한다 이거예요, 이게. 그 생식기를 사탄이 원한대로 쓰게 되면, 마음대로 원칙적인 길을 가지 않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위해서 살면 하나님의 계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족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훌륭한 부인들 말이에요, 그거 자기 것으로 알고 살아왔지요? 자기 것이 아니야! 첫사랑은 절대 세계와 통하는 것입니다, 첫사랑은. 여러분, 첫사랑을 잊어버릴 수 있어요, 없어요? 영원한 저나라에 가서도 첫사랑을 중심삼고, 진짜 사랑한 그 사랑 기준을 중심삼고 살아 온 기준을 심판해 버립니다, 심판.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여기 겐톤 부인, 알겠어?「실천하고 있습니다.」실천하게 되면 행복한 가정이 될 거라구요. (웃음)
절대 위하는 자리가 아니고는 절대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절대 위하지 않는 자리에서는 절대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론적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래,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살아야 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아내는 남편을 위해 살아야 되고,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이렇게 위해서 살고 간 사람이 저 높은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거 알았어요?
남자로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체험하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영계를 다 알아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걸 타고 넘어갈 수 있으면 내가 그 길을 가지 왜 이 놀음을 하겠어요? 이 놀음하다가 감옥살이하고, 일생 동안 얼마나 핍박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그런 자리에서 망하지 않고 성공했으니 사람들이 존경하지.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하고 말하고, 아담 해와하고도 말하고 다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재창조, 복귀되면 다 통하는 거예요. 어디 가게 되면 '오늘 그리 가면 좋지 않다.' 이렇게 전부 다 알고 다닌다구요. 그러니까 큰 일을 해요. 여러분은 자신이 없지요? 레버런 문은 자신을 갖고 사는 것입니다. 내가 된다고 하는 것은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가정. 그러면 우주의 핵이 뭐냐? 우주의 핵은 가정입니다. 거기가 사랑이니 생명이니 혈통이니 양심이니 하는 것의 출발 기지입니다.
부부가 결혼식을 안 하면 말이에요, 어떻게 돼요? 아들딸이 나와요? 결혼은 뭐냐 하면,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뭘 하느냐?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길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피살이 거기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개인이 생겨난 근본 기지도 생식기요, 이 이상적 세계를 이룰 수 있고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것도 생식기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출발 기지입니다. 아니예요?
부부가 대하는 그 사랑의 기관을 보게 될 때, 우주가 탄생하고 생사권이 거기서 감돌아 가지고 지옥이 생겨나고 천국이 생겨났다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곳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자유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에이즈 병이 만연해 가지고 독사가 입을 벌리고 '남자 여자 다 들어와라.' 이겁니다. 한번 물리면 망하는 것입니다. 부부생활만 하라고 하는 때도 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의 말씀이 세계에 퍼져 갈 수 있는 기반이 잘 되어 가고 있다구요.
오늘 여러분의 일기에, 할아버지로부터 아기로부터 '내 마누라는 내가 전부 다 일생을 위해 태어난 단 하나의 사랑의 대상이다. 하나님의 딸이다. 나는 단 하나의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고 기록을 하라 이거예요. '나는 이 절대성을 중심삼고 절대 커플이 되겠다. 그러니 절대 위하는 자리가 아니고는 안 된다.' 하는 결론을 지어 가지고 일기에 쓰라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 기본이에요, 가정. 알겠어요? 가정이 모든 하나님의 복귀섭리, 재창조섭리의 기본적인 핵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핵! 기본적인 핵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가정에서는 효자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충신을 필요로 해요. 나라는 누구냐 하면, 이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한 나라의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그것을 애국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근본적인 가정. 사랑의 왕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양심의 본궁, 근본입니다. 그것이 아담 해와의 생식기입니다, 생식기. 알겠어요? 이걸 번식해 가지고 뭐냐 하면, 전부 다 이 나라의 부모는 이 가정의 부모를 확대한 내용입니다. 공식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인간은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면, 가정을 통해 가야 되고, 나라를 통해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되고, 충신 열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그러면 가정을 중심하고 나라가 됐으면 세계도 되는 거예요, 세계. 세계의 왕으로 오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만왕의 왕으로 오는 메시아입니다. 그래서 성인입니다. 성인은 세계를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세계를 사랑하고 살겠다는 사람이 성인이라구요.
그 다음에 나중에는 뭐냐 하면 하늘과 땅, 하늘나라의 왕궁, 지상의 왕궁을 중심삼고 거기의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에 더 큰 것을, 나라의 부모는 가정에 투입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가정의 효자가 충신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가정과 충신이 합해 가지고, 그 나라의 왕과 백성이 합해 가지고 세계를 위하여 전부 다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되느냐? 나라의 몇백 배 되는 가정이 있고, 나라 판도의 몇백 배 되는 세계가 있기 때문에 한 부분이 되는, 몇 분의 1 되는 나라를 위해 가지고 몇백 배 되는 남미라든가 세계를 부정하는 사람은 거기에서 막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했습니다. 하늘땅을 품어야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구요. 그러니 가정보다도, 나라보다도, 세계보다도 하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이런 모든 나라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를 투입해야 하는 것입니다. 투입한 이후에 상속을 받는 거예요, 상속. 그래서 하나님이 '내가 원했던 가정이 내 가정이었구나! 내가 원했던 나라가 내 나라였구나! 내가 원했던 세계가 내 세계였구나! 내가 원했던 하늘땅이 내 것이었구나!' 이렇게 원하던 것이 이루어지는 그때 가서 상속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가정의 연륜이 있고, 국가의 연륜이 있고, 성인의 연륜이 있고, 성자의 연륜을 가지고 하늘과 땅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 과정에 그것이 필요해 가지고 그것을 세우려는데 공산주의, 이 배도주의, 신을 부정하는 인본주의가 일어나 가지고 전부 다 파탄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집보다 나라를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천국 가는 것입니다. 무한한 천국을 나에게…. 남미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세계보다도 하늘땅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하늘땅을 투입해서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나는 하나님 대신자로 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왕권이 전수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에 들어가면 어머니는 참어머니, 나라의 어머니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고, 세계의 어머니 황후의 전통, 하늘나라의 황후의 전통,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자들이 가는 길입니다.
가정의 여왕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알겠어요? 가정의 여왕이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나라의 여왕이 어머니입니다. 누구든지 나라의 여왕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여왕이 되려면 가정의 여왕이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세계의 여왕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왕과 나라의 왕의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세계 여왕의 자리에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가정과 나라와 세계 여왕의 자리에 전부 다 올라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여왕의 자리를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위해 살아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이 취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왕권, 하나님의 영원한 왕권을 한 사람 앞에 전수하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려면 그런 전통을 거쳐 가지고 세계의 표준, 하나님이 절대로 필요할 수 있는 기준이 될 때, 왕권이 벌어져요, 왕권. 상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를 두고 보면, 남자는 가정에서는 하나님 같은 것입니다. 영원한 창조의 대왕마마의 길을 닦아 가는 것이기 때문에 목적지까지 가기 위해서는 가정의 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왕이 아버지입니다. 여왕이 어머니입니다. 가정은 나라의 부모를 모시고 나가야 됩니다. 남자는 그 왕의 본을 이어가야 됩니다.
그래, 세계 왕 자리, 하늘나라의 왕 자리, 하나님의 왕 자리에 올라가서 최고의 하나님 대신 왕권을 이어받기 위한 것이 인간의 욕망이기 때문에 사람은 누구나 다 최고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부여된 특권입니다.
죽어서도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왕, 왕후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왕, 왕후가 되고., 나와 내 아들딸이 왕족이 되는 거예요. 그런 왕궁의 중심 존재가 되고 싶은 욕망은 다 가지고 있지요? 이런 원칙적인 가정은 누구나 다 그 자리에 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혼이 필요해요? 남자가 바람피울 수 있어요? 절대 위하는 영원한 부부가 돼야 합니다. 지금 얼마나 차이가 나요? 얼마나 더러워요? 얼마나 하나님하고 멀어요? 하나님과 접할 수 없기 때문에 이걸 접하게 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그 길을 다 닦아 온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여기서 이렇게 크게 됐다구요. 가정이 이렇게 작은데, 작은 데서 이렇게 커 왔어요. 몇천 년 걸어왔어요. 이거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꽉 이뤄 놓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8단계의 평면이 된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기가 쉬워요? 탕감을 해야 됩니다. 개인의 담, 가정의 담, 종족의 담, 민족의 담, 국가의 담, 세계의 담… 8단계의 담으로 막혀 있는 것을 다 헐어 버렸습니다.
잃어버렸던 출발을 이번에….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잃어버렸으니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서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 땅에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이런 담이 있던 것을 '왁-' 헐어 가지고 이 8단계가 평면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누가 그 길을 닦아 놓았느냐?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이 일생을 통해서 그 길을 닦아 놓았다 이거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과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에덴에서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 신앙을 가지고 지었습니다. 절대 사랑 때문에, 절대 복종으로 지었어요. 자기가 없다구요. 그래서 이게 문턱입니다. 천국과 지옥 가는 문턱입니다.
계명을 어겼어요. 절대 생식기를 가지고, 절대 사랑을 가지고 절대 위하고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위하는 사랑의 터전을 하나님이 바랐는데 자기를 중심하고 마음대로 행동해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퉷!' 침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걸 다시 회복해야 됩니다. 회복하려면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의 공식 이름, 하나님이 제정한 이름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이런 모든 것을 이렇게 8단계로 올라갈 것을 평면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탕감 법대로. 마음대로. 세계적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360만쌍이 축복을 받는 거예요.
자기를 위한 사랑을 함으로써 결혼해 가지고 잘못되었으니 공적인 하늘과 천지의 대도를 위해서 새로 축복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끽!' 하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요. 절대사랑, 절대성, 절대 상대를 중심삼고 절대 가정을 위해서 정착하기 위한 여러분 각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님 앞에 다시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안 받았다가는 이 다음에 영계에 가면 '강제로라도 어떻게 해서든지 축복받게 하지, 왜 말 안 했어요?' 하고 참소한다구요. 강력히 명령하라구요.
탕감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되느냐? 새로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부모 이상 모셔 가지고 축복 받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부모가 승리한 것은 자식이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라고 하기 때문에 부모가 승리한 것은 그 아들딸이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을 사탄도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탕감 해소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정착해 가지고 참부모가 완전히 승리한 것을, 비로소 부모로 모시고 절대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가지고 한 몸이 된 아들딸이 되게 될 때 전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권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구약시대가 있었고, 신약시대가 있었고, 성약시대가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완성을 못 했습니다. 모든 것을 몰랐습니다. 타락을 왜 했고, 아담 해와가 왜 쫓겨났고, 노아 홍수가 왜 있었고, 아브라함이 이삭을 왜 잡아죽이려고 했고, 이삭의 아내 리브가는 에서를 속이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남편 이삭을 속여 가지고 차자 야곱에게 복을 빌어 주게 한 그런 요녀인데 왜 하나님이 사랑했는지, 다 미지의 사실입니다.
다 실패했어요.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복귀 노정은 40년 실패의 기록입니다. 그래 가지고 유대 역사가 실패한 그 이유로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갔는데, 왜 그랬는지 모든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 구약시대의 실패를 해소하지 못했고, 신약시대의 실패를 해소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구약을 세운 것도 가정을 찾기 위한 것이요, 신약을, 예수님을 보낸 것은 국가적 대표의 왕이 되어 가지고 그 나라의 가정을 찾기 위한 것이요, 재림주는 세계의 왕권을 가지고 세계 가정을 찾자는 것입니다. 가정입니다, 가정.
그래, 구약시대에는 전부 다 만물을 절반으로 쪼개야 했습니다.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몽땅 못 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피가 반 섞여 있어요. 이 피를 빼야 됩니다. 세 가지 제물인 비둘기와 양은 쌍쌍이었지만 암소는 쌍이 없습니다. 그래서 독신 생활을 강조하는 거예요, 독신 생활. 그러니까 다 쪼개야 됩니다. 이게 사탄의 피를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식을 해서 빼라는 것입니다.
또 희생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제물이 되라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탕감을 해소하기 위한 법도라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희생시켰습니다, 만물을.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딸이 갈 수 있는 길을 세우자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신랑 신부, 메시아를 이 땅에 임하게 하기 위한 준비로서 제물을 취하는 것입니다. 만물을 취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그 다음에는 아들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피를 흘린 것입니다. 아들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입니다. 여기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었더라면 그 아들이 죽지 않습니다. 불신했기 때문에 아들이 피를 흘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들은 뭐냐 하면, 이 땅 위에 참부모가 올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어머니가 와야 됩니다, 어머니. 해와예요, 해와. 암소입니다. 암소는 쪼개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신부가 돼요. 신부의 자리에서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오시는 신랑을 맞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들딸, 가인 아들딸을 전부 다 수습하고, 나라에서도 가인 아벨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잃어버린 에덴동산의 가인 아벨로부터 국가적 예수시대의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의 가인 아벨, 끝날에 가서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을 전부 다 세계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구약이든 신약이든 완성을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성약시대가 와야 된다구요. 성약시대는 세계적 시대니만큼 세계적 권내에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아담이 장자 놀음을 못 했습니다. 그 다음에 참아버지 놀음을 못 했습니다. 참가정의 왕이 못 됐습니다.
이것들을 대신해 가지고 세계의 판도권 내에서 세계의 가정들을 대상으로 아담 가정과 같은 장자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참된 부모권, 하늘나라의 왕권을 잃어버렸으니 그 자격자를 다시 갖다 맞춰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합격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승리적 전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자식의 도리를 따라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나 여자나 레버런 문의 꽁무니를 붙들고 죽더라도 놓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협박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협박이 아닙니다. 진짜 사실은 책상을 치고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내가 낫지, 자기만 못하면서 선생 노릇 해요?
그래, 레버런 문의 꽁무니를 붙들고 지옥의 밑 구덩이까지 전부 다 따라가서 나중에는 할 수 없이 천국 간다면 천국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요? 어때요? 아줌마, 어때? 내가 아줌마 궁둥이를 이렇게 붙들면 천국 갈 자신 있어? 그래, 거짓말이 아니라면 레버런 문이 그럴 수 있다 하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이런 방대한 내용을 가짜 가지고는 몰라요. 진짜니까 알지. 이 뚱뚱한 아저씨, 알겠어? 형제같이 생각하니까 다 좋다구요. 형제 같다고 누이동생 같다고 하는데 뭐가 기분 나빠요? 또 누나라고 하면 뭐가 기분 나빠요? 아줌마, 삼촌, 이렇게 생각하는데 무슨 죄예요? 죄가 어디 있느냐 말입니다. 뚱뚱한 아저씨,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을 환영하는 사람, 그 다음에 탕감을 해소해 가지고 자유자재로 천하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해방둥이가 되고 싶은 사람은 쌍수를 들어 환영할지어다! 노멘, 아멘?「아멘!」(박수) 그래서 오늘은 선포식을 하는 거예요, 선포식. (박수) 레버런 문이 기도하는 날에는 하늘땅에 이 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말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 생애에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시골길을 미쳐 가지고 다니다가도 왕자를 만나 가지고 왕후가 될 수 있는 길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딱 그런 격이라구요.
그래서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이 기도한 것은 그렇게 될지어다! 우리 일족과 일국과 남미 전체가, 세계 인류가 그렇게 되어야 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라구요. 그래, 선포식을 할 테니까 기도하자구요. (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시대를 역사해 온 하늘의 원통함을 잘 아는 이 아들, 여기 남미의 우루과이에 와서 이와 같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없었다면 이와 같은 일이 역사상에 없었을 것인데, 당신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을 버리고 이곳에 와서 이와 같은 일을 하게 된 것이 당신의 은사였음을 생각할 때, 최종착점에 있어서 승리의 표적을 세운 당신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싸움을 계속하고 있사오니 아버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이라는 것이 역사시대의 숙원적인 소망이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참된 가정의 왕적 부부, 참된 나라의 왕적 부부, 참된 세계, 참된 천주의 왕적 부부의 권위를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전권을 이 땅 위에 전수받을 수 있는 이런 사실들을 선포하였습니다.
여기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감정하시어서 이 길이 어떠한 길이라는 걸 마음으로 숭고히 생각하면서, 남기신 뜻 앞에 시간을 다투어서 하늘 앞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해방자가 되어 부모님의 뒤를 따르는 이런 가정들을 소망하고 개인들을 소망해서 한을 품었던 에덴의 그 담을 헐어 버리고, 예수시대의 모든 담을 헐어 버리고, 2차대전 이후의 담을 헐어 버리고, 다시 이것을 회복하여 만민 해방권을 축복의 은사로 부여할 수 있는 놀라운 이 날을 맞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1996년 11월 1일 1시를 중심삼은 모든 전체를 대신하여 이와 같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 해소'를 중심삼은 선포식을 거행하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아담 해와의 실수를 예수의 가정을 통해서, 예수의 나라와 예수의 민족, 예수의 국가를 통해서 해원성사 못 했던 것을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의 실수, 예수 가정의 실수, 유대 민족의 실수, 기독교의 실수, 모든 걸 총탕감해서 승리의 패권·권한을 가지고 만민 공히 한 식구와 한 형제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직계 자녀의 인연을 가지고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있는 특권을 하늘땅 위에 부여하기를 원하오니, 아버지, 축복하시옵소서.
하늘에서 이룬 것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시옵소서. 땅에 이루신 참부모의 소원이 하늘나라의 아버님의 소원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자리에 만민 해원성사, 탕감 소원의 날로 정하여서 이를 선포하오니 받아주실 것을 바라나이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같이하기를 기원합니다.
내가 얘기 안 했나? (박수) 더워서 넥타이 안 매고 왔어요. 아,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참자녀의 날.」응? 참자녀가 어떤 게 참자녀예요? 참자녀의 날이 설정된 지 36주년, 세월이 많이 지났습니다.
우리가 자녀의 날을 책정하던 그때 36년 전을 생각해 보면 오늘날 우리의 현재의 처지와는 많은 거리가 있는 때였습니다. 하루를 두고 보면 아마 어떤 때일까요? 초저녁, 초저녁에서 이제 새로운 아침 햇볕을 맞을 수 있는 그와 같은 기간을 지냈는데, 지금까지의 세계는 햇빛을 바라볼 수 있는 시대가 아니고 밤 절기 시대였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 거예요.
그동안 여러 가지 사연이 많았습니다. 혹은 개인적인 입장에서 통일교회 신자가 되어서 나가는 개인적인 고독, 가정에 가서는 가정 자체가 가정적인 고독, 그 다음에는 한 집안 전체가 한 문중이 되더라도 환경적으로 둘러싸인 반대의 환경을 넘어설 수 없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핍박으로 말미암아 환경적인 고독, 국가 자체가 환영하지 못하고 국가 환경에 포위돼 있기 때문에 국가를 대해서 넘어가야 할, 국가적 환경에 싸인 그 고독, 그 다음에 세계적인 문제, 지상세계 뿐만 아니라 영계….사탄세계는 공중 권세를 잡은 것이기 때문에 지상세계와 하나님 보좌 밑까지의 사탄이 반대하는 그런 환경적 여건을 극복해야 할 고독, 나중에는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이걸 다시 찾아 가지고 해방시켜야 될 그런 임무, 기가 막힌 사명, 이런 과정이 우리의 자녀들이 가야 할 길이었다는 거예요.
타락한 우리 인류 시조가 그릇된 자식을 낳아 놓았던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그러한 처참한 역사과정을 시대를 넘어서 역사와 더불어 따라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36주년을 맞는 참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볼 때 이 자녀의 날이 1996년을 따로 세운 그런 해의 자녀의 날이 아니다, 연관적 사연을 지닌 참자녀의 날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참자녀의 날'이라는 그 말 가운데는 숱한 사연이 엮어져 있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개인적으로 지옥에 간 사람도 있을 것이고, 가정적으로 지옥에 간 사람도 있을 것이고, 뭐 어떤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고 다 이런 역사가 엮어져 있어요. 그러한 입장에서 우리가 주장하는 자녀의 날은 구속권 내에 있는 자녀의 날을 말하지 않습니다. 해방적 기반에 서 있는 참된 자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된 자녀의 날을 말하고 있어요.
이렇게 볼 때 과연 내가 참된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딸로서의 지금까지 걸어왔느냐 하는 그 자체의 문제가 지난 역사와 더불어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한번 대조해 봐야 할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내가 제1회 참자녀의 날부터 36회까지 나오는 가운데 있어서의 그 날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내가 되느냐? 또 그 날들이 지나온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았느냐? 이런 문제를 볼 때 오늘 처한 36주를 맞는 이 참자녀의 날에 처해 있는 여러분의 입장은 1천명이면 1천명, 1만명이면 1만명, 수없이 사람이 많다 하더라도 전부 다 다를 것이다, 다를 것이다 이거예요.
언제 이것을 한꺼번에 전부 다 1회에서 36회 역사와 더불어 그 모든 수난을 극복할 수 있는 승리의 결실을 연이어 그러한 자녀가 못된 사실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하는 문제가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번 해 가지고….
그러면 이런 역사시대의 제1, 제2, 제3회로부터 지금 36회까지 나오는 입장에서 어떻게 이것을 하나님 앞에 제시할 수 있는 승리적 터전을 내 역사 위에 연결시킬 것인가 하는 것은 지극히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을 직접 중심삼고 보면 진짜 하나님 앞에 자녀 될 수 있는 분이 누구냐? 누구예요?「아담 해와.」아담 해와, 아담 해와가 타락해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된 아담 해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아담 해와가 타락한 직전 단계에 둘만으로서의 아담 해와가 아니라 세계를 품고 있는 그 가운데의 아담 해와냐? 이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세계를 품고 있는 아담 해와가 그야말로 참부모의 이름을 가졌다 할 때는 그 참부모를 만나기 위하려면 세계를 품고 있는 아담 해와의 이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문제가 돼요.
자녀의 날을 맞게 될 때는, 그러면 진짜 자녀의 날을 맞을 수 있는 제1대가 참부모라 하면, 그 1대 참부모를 중심삼고 1960년도를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1년 2년 나오는 모든 날들의 참자녀의 날들은 누구를 위한 자녀의 날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여러분들을 위한 참자녀의 날보다도 참부모를 위한 참자녀의 날로서 연결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발전하는 그 역사가 누구와 더불어 고난의 길을 걸어왔느냐? 역사의 발전과정을 헤쳐 나오는 것은 참부모와 더불어 고난을 겪어왔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요.
그러면 지금 이 세계적인 도상을 중심삼고 넘어갈 때, 이제부터 1996년을 중심삼고 2000년 될 때까지, 2001년 4월 11일까지. 부모님이 성혼한 날 때까지, 이제 오늘을 지나서 96년, 97년, 98년, 99년, 2000년, 2001년 4월까지. 이것이 그야말로, 그야말로 무엇을 이루어야 되느냐? 참부모님의 자녀의 그 명분을 모든 인류가 같은 가치의 내용을 이룰 수 있는 시대가 되지 않고는 지상에 찾아오는 개인적 해방을 예고하고, 가정적 해방을 예고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해방을 예고하는 그러한 승리의 때를 이어받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이 엮어온 그 모든 정성과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연대성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양심적으로 비교해 볼 때 36년 가운데서 부모님과 몇 해 동안이나, 몇 해 동안에, 몇 해의 참자녀의 날 기간을 부모님과 하나되어 나왔느냐? 36년 동안 전체가 하나되어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몇 해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느냐? 이것도 각각 다르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어때요? 자녀의 날을 설정해 가지고 세계 해방, 우주 해방, 자녀권을 향해서 나아가는 그 과정에 여러분이 얼마만큼 공헌을 했느냐 하는 문제, 만약 36년간을 해서 말이에요, 36년간 역사는 발전해서 형성해 나가는데 여기에 한 토막, 1년 2년 가지고 36년간 그 길을 이어받을 수 있겠느냐? 따라 나오다 떨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오늘날 이런 문제가 돼요. 또 이건 따라 나오지 않던 것보다 더 나쁜 자리에 떨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생각할 때 만약 부모님이 없었다면, 여러분 부모님이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부모의 날을 만든 것도 부모의 날이고, 부모님이 승리했기 때문에 자녀의 승리권이 부여되는 거예요. 자녀의 승리권이 부여받을 수 있는 자리를 부모님이 이루었기 때문에 만물을 전부 복귀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중심삼고 비로소 이것저것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과 연결시키고, 민족과 연결시키고, 국가와 연결시키고, 세계와 연결시켜서 횡적으로 복귀된 세계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이 지금까지 부모님을 따라 나오고 신앙생활을 하는 한 모든 전부가 역사적인 연대성·연관성을 가진 입장에서 얼마만큼 탕감 세계에서 극복해 왔느냐? 그건 여러분이 양심적으로 잘 알 거예요. 부모님이 100퍼센트라면 자기는 50퍼센트다, 그러면 50퍼센트는 갚아야 됩니다. 효자가 되려면 양어머니 양아버지 앞에 상대적인 가치가 되어야 돼요.
평면 수준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상대적 가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효자가 안 돼요. 내가 충신이 되려면 나라의 나라님을 중심삼고 나라의 왕과 황후를 중심삼고 그 가정 앞에 상대적 가치를 지녀야 돼요. 그러면 100퍼센트 상대적 가치의 기준을 지녀야 할텐데 50퍼센트가 되게 되면 50퍼센트만큼 차이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 50퍼센트 차이를 무엇으로 메울 것이냐 이거예요. 그런 차이가 있으면 그 50퍼센트 차이를 가지고 떨어졌다고 해서 그것이 합격 자리가 있겠느냐? 어때요? 낙제라는 거예요. 낙제.
그래 소생 장성을 보게 되면 70퍼센트 이상, 70.3퍼센트, 70점 이상이 되려면 3퍼센트 넘어야 돼요. 3을 넘으면 삼 삼은 구(3×3=9), 삼을 넘어 삼 삼은 구(3×3=9), 이게 100퍼센트 잡으려면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날을 맞을 적마다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습관적인 어제 날의 생활, 연속적인 그 마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천리길을 찾아오는 데도, 만리길을 찾아가더라도 가 가지고 부족한 자체를 전부 다 자랑할 수 있는 모습이 아니라 만리길 찾아가 그 석상에 참석해 가지고도 스스로 부족함을 받아 가지고 마음을 넓혀 가지고 부모님이 동거, 사랑의 마음이 내 부족한 50퍼센트를 부모로부터 동정받을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유발킬 수 있는 내가 되지 않고는 채울 길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지금 협회에서 그래요. 전부 다 이런 기념 날이 되면 반드시 1년 전부터, 몇 개월 전부터 준비하고 선발된 그런 인원들이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모든 기준이 앞으로는 점점 엄격하게 될 거예요, 이게. 올바르게 국가적 책임을 지지 않은 사람은 참석하지 못할 때가 옵니다. 아무나 참석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그러면 세상의 왕은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세상의 아버지가 누가 되느냐? 이렇게 돼요. 선생이 누가 돼 있느냐? 부모가 누가 돼 있느냐? 또 스승이 누가 되느냐? 또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할 때는 전부 다 아들 된 자리에서는 될 수 없습니다. 또 제자 된 데서 스승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는 거예요. 주인 앞에 종된 자리에서는 전부 다 주인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부모라든가, 스승이라든가, 주인이라는 이 자체는 출발이 되어야 돼요. 초등학교 1학년 선생이라면 1학년 전체를 대해서 그 사람밖에 없어요. 그것 절대적이에요. 자기가 1학년 1반이면, 1반 들어갔으면 1반의 선생은 절대적 선생이다 이거예요. 아무나 바꿀 수 없어요. 」
또 자기가 태어난 부모를 바꿀 수 없어요. 또 주인이 있으면 주인은 바꿀 수 없어요. 부모의 공인(公認)을 받아야 자녀가 되는 거고, 스승의 공인을 받아야 참된 학생이 되는 거고, 주인의 공인을 받아야 참된 종이면 종, 부하면 부하가 되는 거예요. 공인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공인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누구의 공인? 자식의 모체가 될 수 있는 공인. 또 누구의 공인? 학생의 모체가 될 수 있는 공인. 누구의 공인? 부하면 부하의, 하인이면 하인의 모체가 될 수 있는 분의 공인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공인이라는 건 뭐냐? 공인받는 조건이 뭐냐? 뭐 여러 가지 직분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나님이 제일 바라는 것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공인 받을 수 있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그 부모의 마음이, 부모의 모든 위치가 자식의 위치로 전수 안 된다. 스승의 그 마음이 제자의 마음으로 전수 안 된다. 주인의 마음이 부하의 마음, 종이라면 하인의 마음으로 전수 안 된다. 오로지 전수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랑의 마음을 관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뭐냐? 360날을, 365일을 지내도 변하지 않는 사랑이다. 365일 가운데 360일은 변하지 않지만 5일은 변한다 그것 아니에요. 365일을 지냈어도 더 변하지 않고, 더 날들을 넘기더라도 변하지 않는다. 그것이 10년, 수십 년, 수백 년, 수만 년 가더라도 마찬가지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전부 다 모체와 하나되려고 해야 된다 그거예요. 원인과 하나되려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에 오늘 통일교회의 전통을 어디에 세워야 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부모님이 세워야 되겠느냐, 자식이 세워야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자식에게 물어 보면 '우리 부모님에게 세워 주면 좋겠습니다.' 으레 그럴 거예요. 부모에게 물어 보면 '그 전통을 세우는 것을 내게 세우는 것이 아니라 자식에게 세우면 좋겠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것 왜? 참사랑은 하나이기 때문에. 사랑 자체가 설 자리는 위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부모가 있더라도 부모의 자리를 넘어서 자녀를 위하고, 자녀의 자리에 있다 하더라도, 주체의 자리에 있다 하더라도 부모를 위해서 참사랑은 움직이기 때문에 그렇게 관계가 지어진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면 여러분의 일상생활에서 효자가 누구냐? 효자, 한국의 전통과 풍속을 통한 효자야 누구나 잘 알지요. 효자가 뭐냐? 아침 점심 저녁, 그러면서 저것 보게 된다면 아침식사를 부모님보다 먼저 염려하는 자식이다. 아침식사를 '위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대상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점심식사를 하게 될 때는, 아들이 뭐냐? 아들은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 될 수 있는 자리가 뭐냐 하면, 효자가 뭐냐 하면 점심은 점심식사를, 점심 잡술 수 있는 부모보다 먼저 염려하는 분이다. 위하는 데 있어서 그 식사에 대해서 먼저 주체적 입장에서 위할 수 있는 마음이 연결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부모가 하루에 3식 식사를 대하게 될 때, 그런 효자로 말미암아 준비된 식사를 대하게 될 때에 부모는 어떻게 대해야 되느냐? 아들딸이 없으면 밥을, 수저를 들지 못하겠다, 이런 마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그래 효자를 대하는 부모는 효자한테 빚진 부모로서의 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정성들여서 이렇게 준비했으면 그 부모 되시는 분은 숟가락을 들기 전에 효자의 모습을 보면서 먼저 떠먹여 주고 먹고 싶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기반에 있어서 이것이 효자를 맞는 부모, 부모를 맞는 효자의 사랑을 중심삼은 관계성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식사만이 아니에요. 입고 사는 모든 것들, 의식주. 옷을 보더라도 마찬가지고, 부모님의 옷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몇 년이 걸려도 그것을 탓하지 않아요. 몇십 년 걸려도 더 걸리고 싶고, 더 정성들이고 싶은 마음, 그럴 수 있는 옷을 지어준 효자를 가진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으면 그 효자의 옷을 입기 위해서는 10년 걸려서 정성들였으면 10년 기다려 가지고 자식의 수고를 칭찬해 놓고 그보다도 더 조건적인 위치에서 남길 수 있는 무엇을 갖고, 자식을 위하는 무엇을 갖고 그걸 입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데는, 그 자체들은 그 둘은 영원성을 지닌다 이거예요. 그래, 효자가 되고 싶어요? 효자! 효자. 서양 식구들, 여러분은 효자가 되고 싶어요? 그것이 쉽지 않은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밥을 먹고살든 옷을 입고 살더라도 그 나라의 일을 해서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 전체가 수천 년 공을 들인 터전에서는 수천 년 공을 내 공으로서 찬양을 하고 이어 받아 가지고 거기에 더 보탤 수 있는 주체적 입장이 돼 가지고 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영원한 하늘나라, 보다 큰 하늘세계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개인을 두고 보면, 부부가 있다면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이 문제입니다.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볼 때 물론 개인도 문제지만, 개인이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종적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종횡이 연결돼 가지고, 종은 한 점에서 이어져 가는 거예요.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360도를.
부모님의 위치는 변경할 수 없습니다. 그건 한 점의 문제예요. 부모가 가르쳐 줄 것은 하늘땅, 부모들이 귀한 것을 중심삼고 종적인 자리에서 전수해 줘야 돼요. 언제나 높아야 되는 것이지, 수평으로 보게 된다면 주체는 언제나 높아야 돼요. 그게 낮기 때문에 흘러가는 거예요. 상대가 높을수록 문제가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라는 건 주체의 중심존재이니 만큼 360도를 대표해 가지고 균형을 취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무나 중심존재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중심존재는 그 환경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공식이 되어야 돼요. 책임져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전세계 통일교회의 중심존재가 레버런 문이라면 통일교회 전체를 책임지는 거예요. 아무 데 빼 놓고 '360도는 나 싫어. 330도 나 싫어.' 그것 절대적이어야 돼요. 전체의 책임을 빼 놓으면 360도 못 가서 주저앉습니다. 책임을 져야 돼요. 책임질 뿐만 아니라 그것을 전부 다 보호해야 돼요.
운동을 시작했으면 둘이 주고받고 운동해서 손해나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것은 없다구요. 플러스되기 위한 운동이에요. 둘이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 수수작용이 되는 게 뭐냐? 동기가 어디냐? 돈은 쓰게 되면 없어지는 거라구요. 지식도 그래요. 권력도 그래요. 전부 다 장기적인 평준화 기준 가지고 이렇게 떨어져 내려가는 거라구요. 그러나 무엇만이 활동할 수 있느냐? 참사랑! 참사랑은 주고받으면 받을수록 확대돼요. 역학(力學) 세계는 힘이 부하가 걸리면 전부 다 감소되는 것이지만, 사랑의 세계는 뭐냐 하면 감소가 아니라 배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그런 면에서 영계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도적인 입장에 있고 땅은 상대적 입장에서 주고받는 거예요. 그렇게 받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발전할 수 있는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참자녀의 날…. 여러분 참자녀가 됐어요? 참에 들어가려면 몸과 마음이 영원히 하나돼 가지고 마음이 주체가 돼 가지고 내 일생을 끌고 갈 수 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됐어요?
오늘날 현실을 보면 몸 마음이 싸워요. 이 몸 마음이 싸우는 주체가 어디서부터냐? 기원이 어디서부터냐? 내가 아니에요. 내가 아닙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게 어디서부터 시작했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 그 하나님은 이상적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언제부터 시작됐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지 않았다구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울 것 같아요, 안 싸울 것 같아요? 안 싸워요! 안 싸우는 걸 언제 적부터 했느냐?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안 싸운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있어서의 말이에요, 숫놈 암놈, 이렇게 돼 있다구요. 또 사람 중심삼고 몸 마음이 돼 있어요. 이게 근본적으로 틀렸다구요. 몸 마음의 싸움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이런 일을 볼 때 이것 중간에서부터 싸움이 시작했지, 하나님으로부터 싸움이 시작했다는 그런 논리를 세울 수 없어요. 어느 때인지 모르지만 중간에서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 것이 정상적인 인간 상태에서 이루어진 것이냐, 비정상적인 인간 상태에 모여진 것이냐 할 때 어느 것도 정상적이라고 볼 수 없어요. 비정상적인 자리에서 그렇게 됐다. 그러면 비정상적인 뭐냐? 무엇을 중심삼고 비정상적으로 됐느냐? 이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돈 가지고 있으면 돈 외에 그 이상의 정상적 조건이 있으면 살아남을 수 있어요.
지식도 그래요. 지식도 변천하게 되면 살아남을 수 있어요. 권력도 그래요. 그때 지나가면 또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고 살아남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무엇이 이 비정상 조건에 걸려 있느냐? 그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에요. 무엇에 걸려 있느냐? 무엇이겠느냐? 영원성을 중심삼고 이것이 관계되어 있는 것이다 그거예요.
사람에게서 영원성을 근거 잡고 그 관계성을 갖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관계성입니다. 몸과 마음의 관계, 남자와 여자의 관계, 부자지 관계, 사제지 관계 등 모든 관계를 연결시켜야 돼요. 관계의 철학을 부정하면 존재세계가 해체돼 버립니다.
그 몸과 마음의 관계가 투쟁 개념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투쟁, 투쟁이다, 투쟁이에요. 그 투쟁이라는 건 무엇이 어떤 게 투쟁 개념이냐? 물질적 관계는 투쟁적 개념이 제일 깊어요. 지식적 개념이라는 것은 그건 두고 봐야 돼요. 지식에 대해서 두고 봐야 돼요. 권력이라는 것도 그렇다구요. 한 시대가 망하면 한 시대가 또 흥하고 이렇게 바꿔치기 때문에 그것도 두고봐야 돼요.
그러나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문제되는 건 두고 볼 수 없어요. 즉각 처리해야 돼요. 여러분 데이트하고 사랑하는 연애시대에 있어서 사랑하는 상대가 딴 데 가게 되면 싹 돌아서는 거예요. 즉각 분립하게 된다구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서로 상충이 안 돼 가지고 서로 영원적인 사랑의 인연을 맞아 가지고 하나됐더라면 갈라질 수 없어요. 사랑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세상 사랑은 전부 다 잠깐적 사랑, 관계를 맺기 위한 것이 영원이 아니에요. 거짓사랑, 타락한 세계가 영원이 아니에요. 길어야 일생이에요, 일생. 영원일 수 없다구요.
그러나 참사랑은 영원성은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영원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영원성을 가진 그 사랑관계가 가정으로부터 영원히 연결시키게 되면 국가가 되고, 그 다음에는 세계 인류가 되고 영원할수록 수천만 대의 후손, 수천만 대의 선조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아 가지고…. 지금까지 몇천만 년 전에 왔다 갔던 아담 해와가 영계에 가 있어요. 이것을 지금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전부 다 외부에서 아담 해와 조상 자리에 가서 어떻게 만나겠느냐 이거예요. 같은 대등한 자리에서 이것을 자유자재로서 너와 나의 화합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어떻게 계속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것이 부합하면 하나님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온 천주를 관계 맺어 가지고 기뻐하겠다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거예요.
무엇 갖고? 참사랑 갖고. 참사랑 줄에 인류가 걸려 있겠나, 참사람 줄에 사랑이 걸려 있겠나? 어때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태어났다구요.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하나된 사랑, 통일적 사랑, 귀일적 사랑이에요. 일체적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참사랑의 근본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라구요. 싫더라도 하나님에게 갖다 놓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이런 사랑이라는 것은 영원·불변·유일·절대적이라는 개념이 나온다구요. 그런 사랑, 그런 입장에서 몸과 마음이 주체 대상 관계에 있으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일체가 됐다 할 때 일시 일체예요, 영원 오케이(OK)예요? 영원 일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나는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나는 어디 갔느냐?
그것 어디서 잃어버린 거예요? 이게 제일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잃어버린 것은 이것이 하나의 정상적인 자리가 아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정상적인 자리에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 앞에 있어서 사랑 관계를 배우는 부자지 관계가 있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 연결되어 있어야 되고, 나는 그와 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하나님과의 하나되려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의 줄이 남아 있어야 돼요. 그건 설명이 필요 없어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 품에 안겨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맞아?' 하고 의심하는 사람 있어요? 사랑하는 아내를 품고 사랑하면서 이게 사랑하는 부인이냐 아니냐 의심하는 사람이 없어요. 의심이 없어요. 영원히 의심의 개념이 없는 거예요.
그 사랑에 포위돼 완전히 안팎으로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것은 의심할 여지가, 딴 걸 생각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통일된다고 그랬지요? 모른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에 대한 의심을 했다는 사실을 보게 될 때에 여러분 선생님에 대해서 의심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참부모라고 하는 참된 자식이 되겠다는 하는 입장에서 여러분 의심을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제멋대로, 눈은 눈대로, 코는 코대로, 입은 입대로, 귀는 귀대로, 손은 손대로, 몸은 몸대로 제멋대로 놀아났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이 볼 때에 오관이 초점을 맞추면 사랑을 중심삼고 초점을 맺는데 제멋대로 산 오관 가진 그런 과거를 남긴 그 사람이, 그게 참부모님면 참부모의 아들딸이 참부모 중심삼고 참된 아들딸이 돼 봤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게 보게 되면 참부모로서 보게 될 때에 그 아들딸이 쓸 만한 자식이야, 쓸 수 없는 자식이야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그 자신이 하늘나라의 왕가의 왕 앞에 진상을 바쳐드려야 할 충신이 될 수 있고, 충신의 왕에 대해서 만들어 가지고 바치고 싶어하는 그 부모가 그 자식을 붙들고 소망을 가져야 되겠어요, 집어던져 버려야 되겠어요?
집어던져 버려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아들의 자리에 섰지만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왕자의 자리에, 가정에서는 가정의 왕자, 그 다음에는 국가의 왕자, 그 다음에는 세계의 왕자, 하늘땅의 왕자예요. 4대 왕권 단계를 넘어설 수 있는 아들을 준비하는 그 하나님에게 있어서 열두 번 할 수 있는 그 왕자를 하늘나라의 왕자의 자리까지 만들겠다 생각해야 되겠어요, 중간에 전부 다 집어던져 버려야 되겠어요?
감옥에 집어던져 버린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그런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 그래요. 여러분 자신이 자신을 잘 알지만 자신이 없어요. 여러분이 가야 할 것은 가정의 왕자로서 자리입니다. 가정의 왕자로서 전부 패권을…. 단 하나 아들딸밖에 없으니까 대표자가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나라의 왕자로서의, 왕녀로서의 대표자가 돼요. 그 나라의 왕자 왕녀가 단 하나예요. 아들도 하나밖에 없어요. 아들도 하나요, 딸도 하나예요.
그래 세계의 왕자 왕녀도 아들딸 두 사람밖에 없어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도 두 사람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아담 해와예요. 그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나님의 자신이 전개된 분신체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아버지 어머니 대신 존재는 종으로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셔야 돼요. 나라는 존재는 횡으로 몸 마음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에 부모를 모셔야 돼요. 부모님의 위치를 마음대로 돌릴 수 없어요. 부모님이 돌아가는 위치에 자기가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엄마 아빠, 아 그것 나 싫어.' 할 수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저 웨스턴 멤버(western member;서양 식구)들에게 절대신앙이 어디 있어요? '상대적 신앙은 위하지만 절대신앙은…' 그건 중심을 모르는 횡적 이념 판도를 찾아 나가는 서구사람들은 잘 모른다는 거예요. 종이 없는 횡은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떠나가 버리고 말아요. 이동해 가지고 어디 가서 깨져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종을 중심삼고 정착되어 있지 않고는 순환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순환운동하는 것 외에는, 중심을 가진 모든 물건들은 순환운동을 하지 않고는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게 자연 편성 법칙입니다. 종횡이 없는 존재는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흘러가면 올라가는 법이 없어요. 내려가 떨어지는 거예요. 다 걸리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영어로 '유(you;당신, 너희, 자네)!' 할 때는 전부 다 같아요. 종(縱)이 없어져요. 아버지 대해서도, 어머니 대해서도 전부 다 '유' 하고 말이에요. '유 마더(you mother;당신 엄마)', '마더 유(mother you;엄마 당신)' 이러고 있다구요. 종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보게 되면 종의 표시가 전부 돼 있습니다. 코로부터 여기 요것도 다 받게 돼 있어요. 전부 다 연결되고 있어요. 요것 은 여기서 요렇게 내려가서 여기에서 줄이 돼 있어요. 요것 세포가 갈라져 가지고 풀 붙은 자리가 있듯이 털 난 것 떨어지면 큰일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종이 흘러 열매될 수 있는 그것이 생식기예요. 거기에 다 모이게 돼 있어요. 나쁜 것 좋은 것 거기에 다 모이게 돼 있어요. 그러니 이것을 잘 쓰면 좋은 사람이 되고, 못 쓰면 제일 나쁜 사람이 돼요.
또, 왜 몸 마음이 싸워요? 서로가 주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마음이 절대적 주체의 자리에 서려면 절대적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절대적 마음과 하나돼 운동했다면 몸뚱이는 마음을 중심삼고 삥삥 돌기 시작하는 거예요. 몸뚱이가 마음을 끌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보라구요. 그 중심 잡고 도는 힘이 점점 커지게 된다면 어떻게 되나, 이게? 둥글어져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옆으로 한번 커지면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구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큰 거기에 지탱하기 위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아들딸이 될 수 있느냐? 어때요? 될 수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서양 식구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몸 마음을 통일시킬 것인가 하는 것이 최고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오늘 구원의 숙제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갈 수 있어요,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만 화합할 텐데 몸 마음이 싸우면 반역자예요. 위반자예요. 위반자가 나타나면 하나님은 싫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돌이킬 수 없어요. 위배자가 비켜 버려야 돼요. 제일 과제가 뭐냐 하면, 자녀로서 부끄럽지 않은 자리가 뭐냐 이거예요. 주체 앞에 언제나 화합해 가지고 화동할 수 있는 것이 되기 위해서는 마음이 플러스라면 플러스 앞에 언제나 하나될 수 있는, 100퍼센트 투입할 수 있는―하나되려면 투입해야 돼요. 당기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요, 투입하는 것은 대상을 위한 거예요―투입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지 않는 곳에서는 통일이 불가능해요.
지금 여러분은 어때요? 서구 사람들은 전부 다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니 뭐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개인주의자)니 하는데, 그게 뭐예요? 투입의 개념이 없어요. 투입 개념이 없어요. 투입 개념이에요. 여기에서 선악의 분별, 흥망의 성쇠가, 천국 지옥이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면 뭘 할 것이냐?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으면 여자는 남자를 위해 있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 있는 거예요. 위하지 않고는 연결이 안 돼요. 위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돼요. 서로가 위하는 데에 있어서 영원한 통일이 벌어져요. 이것이 공식이에요. 서로가 사랑하려고 하는 데는 전부 다 영원한 통일이 벌어집니다. 서로가 사랑을 받겠다고 그럴 때는 영원한 이별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면 내가 하나님 가정에서 효자가 되겠다, 효녀가 되겠다고 원하지만 진짜 효녀 되려고, 효자 되려고 타락한 입장을 알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얼마나 노력해 봤느냐? 여기 온 사람 후지(富士)산 올라가는 그 힘 이상 힘들여 봤느냐? 한국사람은 백두산…. 자기 나라의 명산을 올라가는데 드는 힘든 것 이상 생각해 봤느냐? 효자 되는 것이 자기 나라의 명산에 올라가는 것보다도 어려운 것이냐, 쉬운 것이냐 이거예요. 몇백 배 어렵고 몇백 배 힘들더라도 참고 극복할 수 있었느냐? 이런 문제가 남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몸 마음을 통일한 효자 효녀가 되자
하나님의 그런 아들딸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예요. 타락한 세상에서 아들딸 가졌으면 부모님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야 이놈의 자식아. 여자 혼자 살면 큰일나. 남자 혼자 살면 큰일나. 결혼, 결혼, 결혼해야 돼!'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제일 문제는 몸과 마음이 절대 하나된 입장에서 절대적 주체와 절대적 대상이 되어서 하나되기를, 또 하나 만들기를 바라는 것이 주체되고 부모되고 스승되는 입장이에요. 주인되고 하는 그들의 요구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개인적 효도의 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부적 효도 시대를 맞겠다-. 뿐만 아니라 부부적 효도 시대를 지나 자녀까지 합해서 효도할 수 있다-. 그러면 2대에 걸치는 거예요. 안 그래요? 3대가 되겠구만.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3대에 걸치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은 뭐냐?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상권에 있어서의 3대를 이루지 못한 것이다-. 그걸 알아야 돼요. 개인적 효자, 부부적 효자, 자녀적 효자를 가져서 그 부모 앞에, 할아버지 앞에, 아버지 앞에 효자의 명칭을 못 받은 것이 타락의 원한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손자를 못 사랑했어요. 여러분도 손자 갖고 싶어요? 남자는 결혼하고 싶지요? 여자도 결혼하고 싶지요? 부부가 된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갖고 싶잖아요. 아들딸이 필요 없으면 부부가 필요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나라를 이루기 원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아들딸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가정은 나라가 절대 필요 필요합니다. 나라는 세계와 연결돼야 돼요. 세계가 하늘땅과 연결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저쪽으로 갔다가 끝에 가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오기 때문에 남자가 위라면 여자는 따라가는 거예요. 밤이 되어서 돌아오면 아래는 그 다음에 돌아오는 것은 쉬워요. 산에 올라가는 것도 저쪽으로 넘어가 쉽다는 거예요. 그때는 누가 쉬우니까 어려울 때는 남자가 앞서고, 돌아올 때는 여자가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는 밤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상하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는 뭘 하느냐? 아담 해와가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 주머니에서 나온 것이 아담 해와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테가, 하나님에게도 테가 있다 이거예요. (웃으시며) 그 말은 뭐냐 하면 테 보따리와 같은 분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 테 보따리가 무슨 테 보따리겠어요? 아담 해와 테 보따리같은 하나님인데 거기서 커 가지고 그 보자기에서 갈라져 나왔다 이거예요.
갈라져 나와 실체가 되고, 하나님은 저 위에 성상적으로 실체가 돼 '야 만나자, 만나자!' 이거예요. 왜 그게 먼데 위아래에 있어야 되느냐? (손으로 다리를 치시며) 쳐야 소리가 나요. 요거 이러면 소리가 작지요? 같이 움직이더라도 소리가 커지는 거라구요. 아주 멋지게 충격적인 자극을 느끼자 이거예요. 그래서 끝과 끝이에요. '자, 거기서 자라 올라와. 한번 보이지 않는 것하고 보이는 것하고 한번 부딪치자.' 그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하고 보이는 것이 한번 부딪쳐 가지고 너도 좋고 나도 좋고 그저 빙빙 돌면서 전부 날아 보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이들도 그렇잖아요? 좋으면 뒹굴고 춤추고 다 그렇지요? 뛰다가 뒹굴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것도 요것만 한번 부딪치면 없어져요. 떨어져 내려가는데 잡아당길 수 있는 모든 환경이 있어야 돼요. 상하가 있으면 좌우가, 동서남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야, 너 잘 만났는데 왜 어떻게….' 전부 다 아래 위는 자동적이에요. 종적인 기준은 자동적으로 이것만큼 횡적만 커 가면 이것은 자연히 생겨나는 거예요.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창조하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의 힘이 상대적 사랑 이상 존재의 기원으로 시작한 모든 전부는 그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위가 있으면 아래는 생기게 마련이고, 아래가 만들어지면…. 양전기가 생기면 음전기는 따라오게 마련이고, 음전기가 생기면 양전기는 생기게 마련이에요.
문제는 하늘나라에 가서는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극에 의해서전부 다 자 어디서 만나요? 저 땅끝에서, 북극 남극에서 만나자. (웃으시며) 그러면 남극과 북극에서 만나게 되면 그것 어떻게 할 테예요? 그러면 '너는 북극 가고 나는 남극에서 기다리겠다.' 그런 말이 벌어져요. '동에서 만나자. 여기까지 와라.' 동은 기다리고 서는 이렇게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꾸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자, 같이 만나자. 같이 그것 갖고 만나자.' 그러니까 위의 것을 만나자는 약속 가운데서 어디로 가야 돼요? 중앙으로 가야 돼요.
그래서 만날 수 있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좌우로부터 저 끝까지 가 보자-. 좌우까지 끝까지 가보면 보이는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보이지 않는 전부 다 영적인 주체되는 아담 해와의 기준이 여기에서 같이 만나는 거예요. 여기서 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성숙됨으로 말미암아 땅의 주인의식을 갖게 되고 뿐만 아니라 우주의 주인의식을 가져야 된다 그거예요.
그것이 그거예요. 몸뚱이 중심삼고, 마음 중심삼고 만나니까 땅의 의식을, 전체 의식을 주관할 수 있는 관념을 가져야 되고 영계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관념을 가져야 되겠다. 그게 합한다. 그래서 전부 다 아담 해와가 커 가면 이렇게 점점점 아담이, 해와가 남자 1, 여자 1, 여자는 여자로서 남자는 남자로서 전부 다 끝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맨 끝에 가면 동쪽 끝에, 서쪽 끝에 갈 데가 없어요. 북으로 올라가던가 관계가 없어요. 어디로 가요? 갈 데가 어디 있나? 실체가 갈 길이 끝이 없어요. 이 길이 다 보이지 않으니까 올라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야, 만나자!' 이거예요. 45도 중심삼아 가지고 중앙 외에는 만날 길이 없어요. 또 하나님도 '만나자!' 하는 거예요. 이렇게 갈라져 가지고 왔으니 이 종적인 보이지 않는 종적 기준인 중앙에 와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조금이라도 치우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공평하다는 거예요. 그래야 로스(loss;손실)가 없어요.
이것 전부 다 사각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게 되면 전부 다 어디로 틀어져도 로스가 없다구요. 조금만 치우치면 로스가 생겨요. 틀림없이 90각도를 중심삼은 완전한 구형을 이룰 수 있는 동서남북, 전후좌우의 거리가 일치될 수 있는 곳에서 만나자! 그랬으면 동이 원하는 것이요, 서가 원하는 것이요, 북이 원하는 것이요, 남이 원하는 것이요, 전이 원하는 것이요, 후가 원하고 모두가 원한다! 그렇다! 만나자! 그래서 만나는 거예요.
만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만나느냐 그거예요. 뭐 사랑을 중심삼고 만나겠나요, 돈 가지고 만나겠나요? 무엇 갖고?「사랑이요.」무슨 사랑? 무슨 사랑?「참사랑.」참사랑! 뭐 절대사랑도 나하고 관계없어요, 이제. 참사랑은 관계 있지만 말이에요. '절대'는 혼자 개념이 된다구요. 통일된 기반에 있어서 절대개념이 생기는 거예요. 참사랑, 참사랑은 '동으로 왔던 사랑은 절대 서로 못 간다.'가 아닙니다. '동으로 왔던 사랑은 북으로 가도 좋소.' 그거예요. 알겠어요? '북으로 갔던 사랑이 남으로 가도 좋소.' 그거예요. '서쪽으로 가도 좋소.' 어디를 가고 싶은 데로 가라 그거예요. 동에서 시작해 가지고 남을 통해 서를 거쳐 또 중앙을 거쳐 가지고 북으로 가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래서 3대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자는 그 이불 속에 아들딸도 들어가도 오케이해요? 그래요? 손자 손녀 들어가도 오케이해요. (웃으시며)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할아버지 할머니가 누워 있으면 아들딸도 눕고 손자까지도…. 할아버지 할머니 팔에 말이에요, 여기는 어머니를 누이고, 딸을 누이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이 3대를 두 손으로 쓰윽 안아 가지고 하나되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전부 다 3대가 같이 키스하는 거예요. (웃으심) 다 따로 따로 해도 좋지만 더 좋은 것이 3대가 입을 갖다 놓고 '쪽-!'(입맞추는 흉내 내심) 하는 것이 더 좋다는 거예요. 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남편을 여기 갖다 놓고 아들딸을 한꺼번에 '쪽-' 해보라구요, 기분 나쁜가. 해보라구요! (웃으심) '쪽-' 해봐요. 3대를 거쳐야 돌아가는 거예요. 내가 3대를 거쳐야 돌아가는 거예요. 3대를 거쳐야 돼요. 4수를 거쳐야 돌아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효자가 되려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효자 되려면 몸 마음이 하나돼야 그것보고 하나님이 좋아해요. '야, 요것 봐라. 하나님은 남자 성품이, 형상 성품이 아니구, 좋아하누만!' 그러면 여성 성품이, 형상 성품이 슬퍼해요. 그러니까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야, 요것 봐라. 둘이 하나됐네. 다 좋아하누만. 아, 이것 봐라. 나만 좋아할 수 없다. 그래 너희들도 좋아해라.' 서로 좋아 가지고 이렇게 좋아하게 되면 여기는 비거든. 하나님이 둘 다 좋아하니 '야 너희들도 좋아해라.' 그래서 횡적으로 갖다 붙일 수밖에 없어요. 그것이 부부가 되는 거예요. 내가 부부가 되니까 종적 입장에서도 끝이 없지만 아이구 순환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전기가 통하게 되면 불이 붙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어흥!' 좋아서 '으으-' 이렇게 충만한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가 있으면 방이 아무리 크더라도 꽉 차요. 사랑하는 남편이 있으면 방이 크더라도 꽉 차요. 그런 걸 느껴 봤어요? 사랑하는 남편이 없게 되면 아무리 꽉 찬 방이 있더라도 다 비어 버려요. 사랑하는 아내가 없게 된다면 다 비어 있는 것이 느껴진다는 거예요. 아들딸 하나도 없으면 다 비어 있게 느껴진다는 거예요.
그런 것 느껴 봤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다가 없으면 미국이 텅 빈 것 같아요, 안 빈 것 같아요?「빈 것 같습니다.」뭐가 빈 것 같아요. 정말이에요?「예.」그러면 선생님을 사랑한다는 말도 돼요?「예.」(웃으심) 선생님이 알래스카에 와도 아이구, 난 텅 비는 게 자꾸 없어져요. 뉴욕에 오면 꽉 차는 거예요. 사랑은 그렇게 비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채울 수 있고 넘칠 수 있게끔, 넘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간들이 이런 가치적인 발달, 확장운동이 무한히 계속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것이 참사랑이기 때문에 참사랑에 접하면 자연 발전이요, 자연히 흥한다 이거예요.
그래, 참자녀의 날을 맞아 '내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효자다.' 돼 봤어요? 딸로서 '아 내가 효녀다.' 돼 봤어요?「아니오.」몸 마음을 통일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사랑의 세계도 그래요. 이 길을 가면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여기 서양 식구들! 프리 섹스 하겠다는 그 생식기의 주인이 프리 섹스니 언제든지 전부 다 자리가 어디예요? 자리가 어디예요? 춘하추동이 없어요. 정월 초하루부터 모든 날도 하나에서부터 시작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이 역사도 하나에서부터 시작하고 말이에요, 모든 전부가 그래요. 출발도 100미터, 1000미터도 전부 다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데 하나의 자리가 없어요. 두루뭉수리예요.
그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출발이 확실해야 돼요. 출발과 종착점, 출발과 끝이 시종여일(始終如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영원한 것이에요.
프리 섹스가 그게 무슨 섹스냐 이거예요. 무슨 사랑이에요. 하루에도 프리 섹스 하는 사람은 수십 명도 되고, 수백 명도 될 수 있잖아요. 남자의 생식기가 그럴 수 있다면 좋아하겠나요, 여자의 생식기가 그것을 좋아하겠나요? 똥개 같은 저…. 그래 호모! 호모가 무엇 갖고 호모해요? 뭐? 동물도 그런 놀음 안 해요.
오늘 그래요. 서구 여자들 생식기가 어떤 게 생식기예요? 무엇하고 뭘 맞추나요? 난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은 잘 알거라구. 어떻게 하는 게 생식기예요? 왜 웃는 녀석들은 다 아는 모양이구만. 난 몰라서 안 웃는데. 얘기해 봐요. 그것 어떻게 하는 거예요? 세상에! 개새끼도 그런 놀음 안 해요! 그렇게 천해졌어요.
남자가 어떻게 여자를 부정하겠노? 오목 볼록이 다 그렇게 생겼는데…. 여자가 어떻게 남자를 부정해요? 여자가 여자끼리 결혼해요? 오목끼리 어떻게 결혼하노? 볼록끼리 어떻게 결혼해요? 미쳐도 정신이 유만부동이지. 그건 망하게 돼 있어요. 망국지종이에요. 이건 전부 다 섬나라에다 추방해 버려야 돼요.
자, 오늘 참자녀의 날. 참자녀예요. 참자녀가 돼 가지고 36년 됐으면 36년 동안 도수를 맞춰 갔으면 어지간하면 하나됐을 텐데 여러분 마음 마음이 36년 전하고 36년 오늘날하고 36배의 격차가 있는 그런 흔적이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없으면 지옥권에 갑니다. 통일교회가 앞으로 다 하나님 뜻 앞에 추방당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지금까지 하나 못 되었는데 싸움 한번 해보자' 그런 표어를 써 가지고 매일같이 외우면서 '하나 될 것이다. 요 시간만 해도 한 몸, 요 순간까지 하나 될 시간 가지고 효자의 글자를 남기자.' 그것 몇 번 연습해 봤어요?
그런 연습을 했으면 360도 가운데 1도, 2도는 있을 텐데 말이에요, 360도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1도고 뭐고 없어! 공(空)이에요, 공. 자, 개인적으로 효녀 돼 봤어요? 효자 해 봤어요? 사길자!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 사길자 여사! 몸 마음이 하나돼 있나 물어 보지 않나? 이제 70이 돼 오잖아, 이제 어떻게 하겠노?「노력하고 있습니다.」노력이 언제 끝나? 노력할 때 봐 주면 효녀가 못 됐어.
이게 심각한 문제예요. 따라간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 아니에요. 학교에서 내가 최고다-. 하나의 학급에 있어서 100명이 있더라도 1등은 하나밖에 합격하지 못한다 그거예요. 그 하나님이 효자 중의 효자를 원하겠어요, 효자 중의 효자 아닌 것을 원하겠어요? 효자 중의 효자의 효자, 효자 중의 효자라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 마음보고 물어봐요. '내가 어떠한 자식이야, 이 자식아. 어떤 간나야, 이 자식아. 참부모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숯 검정칠을 해 주는 이 자식 아니야, 이 간나야? 뭐하러 따라다녀. 이 쌍것들아!' 자기 자신에게 그렇게 경고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돼 가지고 둘이, 부부끼리 효자,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 집은 부부끼리 효자의 전부 다 명패를 받은 곳이다.' 해야 돼요. 부부끼리 효자 되면 어떻게 되나? 부부끼리 효자 효녀가 되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와서 살겠다는 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같이 살겠다는 거예요. 여러분 가운데 하나님이 같이 뛰어 다녀요? 부처끼리 효자가 못 됐어요.
요건 삼각형이에요, 삼각형. 4위기대 효자가정 되자 그거예요. 아들 딸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삼대상 이상을 찾아가는 우리 인생행로를 말하고 있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 가지 주체 대상은 마찬가지예요. 어디 갖다 맞춰도 재까닥 다 맞아요. 할아버지하고 손자도 재까닥, 어머니하고 할머니도 재까닥, 손녀딸하고 할머니하고, 어머니하고 딸하고, 또 그 다음에는 아버지하고 할아버지하고 다 맞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손자의 손자하고 그 아버지 손자하고 맞는 거예요. 어디든지 몇십 대 주루룩 맞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을 갈 수 있어요. 천국화하자는 거예요. 그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 권을 찾지 않고는 영원한 하늘나라의 평균적 지상천국 하늘나라, 입체적 하늘나라 천상세계에 연결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상현 하현을 중심삼고 하현은 상현을 대체할 수 있고, 상현은 하현을 대체할 수 있어요. 우현은 좌현, 좌현은 우현을 대체할 수 있는 거예요. 전현은 후현을 대체하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전후, 좌우, 상하 관계가 90각도를 이루어 열두 조각이 나오는데, 그것 어디 갖다 맞춰도 열두 가지가 다 맞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돼 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가정에 전부 다 여섯 사람이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부 다 3대가 살게 되면 어디 갖다 맞춰도 통해요. 그 가정이 바라는 세계는 어떤 세계냐? 나라예요, 나라. 가정이 가야 할 직행 나라예요. 그 나라가 가야 할 것은 뭐냐? 세계예요. 그 세계가 가야 할 것은 뭐냐? 세계가 갈 것은, 지상천국이 갈 곳은 천상천국이에요. 하나의 길밖에 없는 거라구요. 가정의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의 충신이….
나라의 충신이 뭐냐 하면 나라의 효자를 말하는 거예요. 세계의 충신이 누구냐? 세계의 성인이 뭐냐 하면 전부 세계의 효자를 말하는 거예요. 하늘땅의 전부 다 성자가 뭐냐? 하늘땅의 효자를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효자라는, 아들이라는 존재는 존재가치가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자로 태어난 여자의 몸뚱이가 말이에요, 여자가 있으면― 어디 갔나? 여기 이 사길자. 이 여자라는 것은 말이에요, 이게 자기가 아니에요. 사길자가 아니에요. 사길자라는 존재는 하나도 없어요. 태어나기를 어머니 몸뚱이에서 태어났어요, 어머니 몸뚱이. 99.9999퍼센트가 단세포 정자 하나 남기고 전부 다 어머니 것이에요. 여기 몸뚱이, 이 어머니 몸뚱이를 깎아 먹고 나온 거예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여기에 아버지 정자가 합쳤으니 그건 아버지 것이지 자기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사길자가 어디 있어요? 자랑할 게 없어요.
또 몸뚱이를 보면 말이에요, 이 젖이 뭐예요? 젖이, 이 가슴이 뭐예요? 젖이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어때요?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이 젖이? 아이들 때문이에요. 자기 자신, 엄마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기를 위해서 생겨났다는 거예요.
히프는 뭐예요? 아기를 위해서!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이 얼굴이 누구 것이에요? 여자의 얼굴을 누가 좋아해요? 여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해요? 석준호! 왜 이상하게 웃노? 그러니까 물어 보잖아. 재미있으면 재미있게 대답하고 뭐 이상하면 이상한 대답을 하라 그 말이야. 그 여자 얼굴이 누구 얼굴이야?
남자가 이런 여자를 좋아해요. 털이 없고 다 이런 것…. 매끈매끈하고 이게 쿠션이 좋거든, 쿠션이. 털, 털, 털, 털이 언제든지 꺼슬꺼슬한 것을 갖다 대면 기분이 좋아요. 그래서 남자는 수염이 나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남자의 수염이 길게 되면 섹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 그렇다구요. 그것 생리적으로 그렇다구요. 구조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내가 뭐 모르는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솔직한 얘기고 직통으로 통하는 직통 얘기지. 직통과 솔직은 정의에 소속하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길이 옳은 데 속하는 거예요. 가식이 아니에요. 아 타겟(target;목표물)을 쏘려면 똑바로 쏘아야지. 그렇지요? 이렇게 쏠 수 없어요. 이것 선생님 직, 직, 직통이에요.
여자들의 이 얼굴이 남자가 좋아하게 요렇게 생겼다고 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내가 요렇게 생겼으니 남자들 좋아하라고 생겼다. 남자가 절대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에리카와!「예, 좋습니다.」그거 좋지! (웃으심) 남자로 태어나야 돼.
그래 가지고 자, 얼굴 여기서 저 수직으로 내려가면 뭐가 있어요? 여자의 생식기가 있어요. 그 생식기가 자기 것이에요, 남자 것이에요?「자기 것이 아니에요.」유(you)! 여자 거야, 남자 거야?「맨(man).」남자? 남자라구요.
자기 것이 없어요. 여자가 웃을 때 '호호호호!' 그게 여자의 웃음이에요, 남자의 웃음이에요? 누구 때문에 웃는 거예요? 남자가 '허허허허! 웃으면 여자는 '호호호호!' 그래야 이게 춤을 추는 거예요. 그래야 하모니가 되는 거예요. 톤(tone;어조)을 맞춰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웃고, 위해서 뭐…. 이 여자의 오관이 자기 오관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눈이 눈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코가 코를 맡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입이 자기들끼리 입 맞추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귀가 자기 귀에 말하기 위해서, 듣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손이 자기를 만지며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이래요? 아,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남편 손을 잡으면서 좋다고 그렇잖아요?
전부 다 상대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걸 자각을 해야 돼요. 또 자랑할 것이 어디 있어요? 자기 것이 있어야 자랑하지요. 뭐가 있어요? 머리를 보나, 몸뚱이를 보나 이 몸뚱이가 전부 다 남자 때문에 생겼지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걷는 것 궁둥이, 걸으면 이렇게 이렇게 돼요. 허리가 이렇게 돼요.
허리가 자꾸 이게 뭐 여기는 자꾸 놀리기 때문에 허리가 가늘어지니 '여자들은 허리가 가늘어라. 허리가 가늘어라.' 이러는 거예요. 젖이 크고 궁둥이가 크면 운동하기 때문에 가늘어지게 돼 있다 그거예요. 그것이 작기 때문에 운동을 안 하기 때문에 그렇게 굵어지는 거예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남자의 어깨 큰 것이 뭐예요? 이게 어깨 큰 것이 자기 거예요? 보라구요. 남자는 말이에요, 이게 남자고 다리도 남자예요. 여자는 뭐예요? 반대예요. 이게 이렇게 큰 게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버스 타게 되면 둘이 나란히 앉아도 기울지 않고 균형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 셋, 다섯이 함께 앉아 보라구요. 궁둥이만 컸지 이게 '이이이이-!' (비좁아 서로 궁등이를 미는 시늉을 하심, 웃음)
아무리 할아버지가 싫더라도 여자 여자끼리 둘이 앉으면 손해가 많아요. 할아버지 옆에 가 앉으면 고달프지 않다 그거예요. 할 수 없어요. 늙어서라도 할아버지를 끼고 살아야 된다 그거예요, 여자들은. 뭐 젊은 사람이면 더욱 좋겠지만 늙었더라도, 싫더라도 그렇게 해야 박자가 맞게 돼 있다 그 말이라구요. 이 쌍것들아, 알겠어?
많은 동서양의 여자를 데리고 내가 한국 남자로서 쌍것이라고 욕을 하니 기분 좋다. 그래도 다 좋아하누만. 알겠어, 여자들? 거꾸로 하면 '자여'인데 '마음대로 하소.' 그 말이에요. 여자가 '자여'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잡시다. 마음대로 하소.' 그 말이에요. (웃으시며) 한국말이 참 계시적이에요. 그렇잖아요? 자여, 뭘 자요? 밤에 자자 그거예요. '자여, 마음대로 하소.' 그거라구요. 일본말로는 무슨 말인지 몰라요. 영어도 무슨 말인지 몰라요. 한국사람은 알지. (웃으심) 계시적인 말을 해석할 줄 안다구요. 뭘 보노, 뭘 봐. 이 녀석아! (웃음)
자기를 위해서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걸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부모의 몸뚱이이기 때문에 내가 입기 좋은 것을 입기 전에 부모에게 좋은 것을 입혀야 된다구요. 그게 여자예요. 그게 위하는 거라구요. 먹는 것도 부모를 위해서, 좋은 것도 사는 것도 부모를 위해서…. 이런 생각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가정이 훌륭하게 되고, 나라 백성들은 나라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하늘땅의 어머니…. 하나님이 하늘땅의 어머니예요. 하늘땅의 사람들은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그게 효자의 나라요, 충신의 나라요, 성인의 나라요, 성자의 나라니라, 아멘!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내가 틀림없이 효자의 나라의 왕권 후계자다.' 생각해 봤어요? 그걸 생각하고 해야 가정의 아들딸을 잘 낳아 가지고 왕녀를 얻어 가지고 손자시대에는 왕권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나라를 위하는 사람, 그렇게 하면 천운은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위하는 자는 중앙에 가게 돼 있어요. 보다 위하면 중앙에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오늘은 참자녀의 날인데 가정적 왕이 아담 해와이고―하나님 아니야, 그것―가정적 부모가 아담 해와인 동시에 하나님 자체였다 이거예요. 원리의 말씀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아담 해와 중심삼고 하나님과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절대사랑의 관계를 가지고 절대적 주인된, 유일적 주인, 불변·영원하신 주인, 이것은 하나님과 일체가 되었으니 그 사랑은 절대사랑에서부터 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출발이에요. 거기에서부터 혈통의 시원이 벌어져야 돼요.
그래 절대 섹스! 그래 절대마음, 절대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이 절대 섹스가 될 수 있어요? 생식기도 이중이에요. 절대 섹스이기 때문에 내 생식기는 하나님 생식기, 완성된 아담 생식기. 하나님이 생식기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이 썅것들, 왜 웃어!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있으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있겠어요, 없겠어요?「있겠습니다.」
동기가 없는데 결과가 나타날 수 없어요. 인간은 결과적 존재니 결과가 그렇게 되니 동기적 내용이 없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론적입니다.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어요. 그 생식기가 어디 가 가지고…, 이중적 인격인 하나님도 이중적인 것이 필요하니 내적 인격 하나님 자리, 외적 인격 몸뚱이 자리가 필요해요.
몸뚱이 자리가 누구냐? 완성된 아담이다 이거예요. 마음 자리는 누구냐? 완성된 하나님이 돼 거쳐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결혼식 해서 둘이 한 집에서 폭발하는 거예요. 첫사랑의 아담 해와가 뭐라고 할까? 생식기 맞추는 첫날밤에 정자 난자가 헤엄치고 키스하기 시작한 것이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별동이었겠나, 동일하겠나? 동일하다면 통일이 안 돼요. 거기서 낳은 아기를 천국 데려갈 하나님일리 만무하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돼 있으니 절대적으로 갈라질 수 없으니까 절대적으로 데려가야 돼요. 거기에서 영생논리의 자동적인 결론이 두 부부에게 부가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그것 모르고 언제 심장마비 될 뻔하지 않았어? (웃으심) '꽉꽉꽉꽉!' 그것이 구정물이나 파는 오리새끼가 '꽉꽉꽉' 하면 그게 구정물이 아니라 천상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라구.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어깨가 이렇게 생긴 것도 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생긴 거예요. 갖다가 어디 안더라도 딱 해서 사방이 딱 들어맞거든. 둘 다 크면 얼마나 멋이 없어요? 송곳이 양쪽이 다 뾰족해 가지고 구멍 뚫을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비밀창고를 열쇠로 열려면 그것은 끝이 절대 하나여야 들어갈텐데, 절대 하나의 끝이 절대사랑의 문을 열 수 있는데 말이에요, 이것이 둘이 똑 같으면 어떻게 되겠나? 실수하게 되면 둘이 갈라져 큰일나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를 딱 여기에 품게 되면 여기에 딱 같아서 모가 없어져요. 요렇게 놓으면 하나가 돼요. 어떤 게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 어떤 게 주체예요? 어떤 거예요. 우먼이에요, 맨이에요?「맨.」한국에서 소몰 때 '워워워 워워워.'하는데 '워워워 워맨.' (웃으심) 우먼 여자를 전부 다 소를 모는 워워워-맨! 그게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조건부터 돼 있는 거예요. '맨' 할 때는 워가 안 붙어 다니거든. 그래 여자는 설치지 말라 그거예요. 조용히 따라다녀라 그 말이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부부가 몸 마음이 갈라지면 네 마리예요. 네 마리. 몸 마음 넷이 싸운다구요. 그건 오래 못 가 갈라져야 된다구요. 결혼해 가지고 몇 년도 못 가 갈라지는 거예요. 이게 하나돼 가지고 재깍 갖다 붙여야 돼요. 아들딸 붙이고, 어머니 아버지 붙이고, 나라 붙이고 전부 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없잖아요?
알겠어요? 자기 것 자랑할 것 하나도 없어요. 오직 자랑할 것은 나에게 있어서 부모를 자랑할지어다!
보라구요. 사람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하면 전부 다 어머니 피살을 갉아먹고 빼앗아 가지고 나온 거예요. 아버지 정자 하나, 자기 것이 없어요. 그래 아기 낳아 가지고는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품어서 길러 줘야 돼요.
어머니하고 아들은 뭐냐 하면 아버지 피살을 긁어먹어야 돼요. 아버지는 그 책임을 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 전부 다…. 여편네만 나눠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대신 나도 나눠주려고 하니 어머니도 나눠주는 걸 보충해 주고, 아기도 또 나눠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기는 아버지의 피살을 100퍼센트 빨아먹어야 돼요. 남편이 아들하고 여편네를 키워야 되겠어요, 여편네가 남편하고 아들딸을 키워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서양! 여편네가 남편하고 자식을 키워야 되겠어요, 남편이 여편네하고 자식을 길러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허즈밴드(husband;남편).」
허즈밴드, 알기는 아누만. 그래 남편은 뭘 하는 거예요? 여자가 빨아먹고 아기가 빨아먹어도 좋다고 해야 돼요. 뼈를 깎아 먹어도 '좋다, 좋다.'는 거예요. 땀을 흘리고 죽으면서도 좋다고 해야 돼요. 그게 참남편이에요. 주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참 주면서. 알겠어요? *어때요, 서양 식구들? 남편은 자기의 피와 살, 모든 것을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성적 역할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버지의 사명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이게 이게 이게 왜 이게…. 아기가 우리 도적놈이고 말이에요. 어머니하고 아기는 아버지 몸뚱이하고 뼈를 빼앗아 먹는 도적놈이에요. 기생충이에요. 그런데 그걸 좋아해요. 왜? 참사랑이기 때문에 주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왜? 참사랑이 거기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하나된 것을 어떻게 살아야 돼요? 가정의 왕권은 나라의 왕권에 소속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만 작은―요것 선생님 말씀 가운데 있잖아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에 나온다구요. 차원 높은 플러스 마이너스는 차원 낮은 플러스 마이너스를 흡수·발전하는 것이다. 이건 천리원칙이에요.
가정은 나라를 위해 희생해야 돼요. 왜 나라를 위해 희생해야 돼요? 나라에는 수많은 자기 가정과 같은 것이 수천 수만이 있어요. 수천 수 만을 희생시킬 수 없어요. 그것을 계속하는 건 악마예요. 악이 되는 거예요. 우주의 존속원칙이에요. 자기 것이 없어요. 하나된 나라의 가정의 왕궁을 지닐 수 있는 그 일가는 나라의 왕궁 앞에 전부 소속해 가지고 그걸 빨아먹고 살아요. 나랏님하고 나라의 황후, 어머니예요. 황후하고 자식, 그 어머니 아버지, 일가의 모든 피살을 빨아먹고 산다는 거예요.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그 왕국까지도 전부 다 왕의 피살을 빨아먹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백성된 자가 나라에 자랑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것이 뭐 있어야지. 그렇잖아요. 브라질이면 브라질, 여기가 우루과이인가? 우루과이면 우루과이 땅이 누구 땅이에요? 왕의 땅이지요? 누구 나라예요? 왕의 나라예요, 이게. 브라질 왕의 나라라면 그 나라 사람들은, 전부 다 가정들은 그 나라 전체 땅을 파먹고 살아야 되고 나랏님의 몸뚱이와 땅을 파먹고 살아야 돼요. 거기의 모든 걸 파먹고 사는 거예요.
살 길이 없어요. 나라가 없으면 살 길이 없어요. 나라가 절대 필요해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도 없고, 수많은 나라의 왕과 하나된 우리 가정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건 세계의 왕권이에요. 세계의 왕권은 만왕의 왕이에요. 국가적 전부 다 사탄이 지배하던 그걸 전부 빼앗아 가지고 만왕의 왕권 시대, 만왕의 왕의 어머니 아버지의 피, 그 땅을 중심삼고 피살을 빨아먹고 사는 거예요. 부모의 피살을 빨아먹고 사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참사랑의 길이기 때문에. 참충신을 바라고 참성인을 바라는 참사랑의 길이 있기 때문에 부모도 그러하기 때문에 그렇게 희생하는 걸 좋아하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세계와 하나된 그 우리 집은 어떻게 되느냐? 그 다음에는 그 만왕의 왕과 더불어 하나님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 부모를 빨아먹고 사는 거예요. 영원히!
그 나라에 가게 되면 농사도 안 지어요. 공장도 없어요. 아무 것도 없지만 먹고 싶은 대로 먹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랑을 중심삼고 개념적, 관념적인 의식구조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실천궁행이 가능한 것이에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 모셔다가 오늘 저녁에 몇천만 명이 뱅큇(banquet;연회)을 해야겠다. 의복은 어떻고, 모습은 이러이러한 급의 형태의 신사들이 모이고, 거기에 환경적 패물은 어떻게 되고 음식은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 일시에 그것이 가능한 세계예요.
세상에 미련이 없어요, 다 알기 때문에. 알겠어요? 사랑 이념이 충만된 사람은 하나님 이상 생각하게 되고, 하나님 이상의 그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이상까지 즐길 수 있는 내용을 실현할 수 있는 세계예요. 현실화할 수 있는 세계예요. 그래 천국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가 봤어요?「아버님 말씀 들었습니다.」아, 말씀 듣고 좋아하는 게 자기 것과 관계없잖아요.「아버님 자랑이….」나 아버님 자랑, 나 싫어요.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자랑해야지. 뭐 거지새끼들이 전부 다, 남의 첩자가 자랑하게 되면 도적놈 아버지 채 가겠다는 녀석이라구요. 그렇다구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진짜 아들 돼 가지고, 진짜 나랏님 아들딸 돼 가지고, 진짜 세계의 아들딸 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 될 수 있는 특권을, 사랑의 일체권을 가지고 자랑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세계의 왕이 돼 가지고, 세계 왕의 자리에서 하나돼 가지고는 말이에요, 나라의 왕한테 자랑할 수 있다구요. '나 세계의 왕의 아들딸이다. 와라, 와라, 와라.' 그건 자랑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 이상 자랑 못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거쳐 나갔으니 그걸 '오라, 오라.' 하는 것은 전부 다 그걸 발전시키겠다는 거예요. 파괴가 아니에요.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맨 나중에 사랑 이상 왕권, 전체의 왕권, 개인적인 왕권, 통일적 왕권, 왕자 왕녀의 전수식을 어디에서 해야 되느냐? 하나님과 같이 자기 마음대로 하늘나라의 행복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게 될 때에 그때서야 하나님이 손을 들어 가지고 '너는 내 아들딸이기에, 이럴 때 영계 중심삼고 가정적 왕으로부터 국가적으로 성인 왕자로부터 하늘나라의 성자 왕자의 특권을 가지고 그 모든 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자로서 나보다 낫기 때문에 내 모든 전권을 너에게 상속해 주노라. 아멘.' 거기에 가 상속받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지금 여기서 전부 도적질하고 뭐 잘하고 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사탄이 유혹하는 것과 동일적인 형태라는 거예요. 자기가 허락할 수 있는 특권이 영계에 가 가지고 상속받을 수 있는 그런 대 하나님보다도 큰 축복의 자리를 자유활동권 내에서 행사할 수 있는 사랑 이상세계에서 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 똥개 새끼 가정에서 무슨 뭐 전부 야단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래 참된 자녀인데 무슨 자녀가 될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왕이에요, 가정왕. 시작하는 그때에서부터 참된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되고, 따라서 그 왕이 나라의 충신 자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나라의 왕자 왕녀가 충신이에요. 그 다음에는 세계의 왕자 왕녀의 자리가 성인이에요. 성인이 되겠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늘땅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가 아들딸 되겠다고 할 때에 그것이 성자의 길이에요.
그러면 성자 될래요, 성인 될래요? 아까 뭐라고 했나요? 성인의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받아 승리하게 되면 나라에 와서 자랑할 수 있다고 그랬지요? 자랑할 수 있어요. 본 받아야 할 때는 그건 하나님의 뜻을 확장하는 계열을 전부 다 자극시켜 가지고 확장시키는 일이기 때문에 성인이에요.
그래 성자가 될 거예요, 성인이 될 거예요?「성자.」왜, 어째서? 성인 앞에 자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자가 될 거예요, 충신이 될 거예요?「성자가 되겠습니다.」왜? 충신 앞에 자랑할 수 있다 그거예요. 충신이 될 거예요, 효자 될 거예요?「충신 되겠습니다.」왜? 효자 앞에 자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효자가 따라가는 충신의 길이요, 충신이 따라가는 성인의 길이요, 성인이 따라가는 성자의 길이요, 성자가 따라가는 하나님 길이라는 거예요.
신세 진다는 게 창조 위업을 해 가지고 누구든지 원하는 것을 가당하게 공급할 수 있는 하나님 자리로 돌아가야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영계였느니라, 아멘! 천년 만년 아멘. 그 음성이 변하질 않아요. 채색하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세계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4단계의 왕자 왕녀의, 효자로부터, 충신으로부터, 성인으로부터, 성자의 도리, 그 다음에는 하나님 직계 권내에서 상속받을 수 있는 왕권을 중심삼은 자녀의 직분 기준을 중심삼고 당신들은 어느 자리에 서 있어요? 봐 보라구요, 어느 자리에 서 있는지. 하나님도 '야, 성자가 되라. 나같이 되라.'고 원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이면 하나님의 창조능력 이상을 창조해 낼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천국은 그렇다구요. 하고픈 것 다 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가 있겠나요, 없겠나요? 영계에 비행기 있겠어요, 없겠어요? 비행기는 있지만 비행기 만드는 공장이 없어요. 그건 뭐냐 하면 당장에 '야 비행기, 이런 비행기 되라.' 하면 비행기가 당장에 나와요. 공장이 필요 없는 거예요. 집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집이 있어도 내가 필요치 않아요. 내가 원하는 집이 필요하면 '야 이러이러한 집 나와.' 하면 나와요. 옛날에 아이들 뭐 무슨 도깨비 이야기 있잖아요. 뭘 나오라 뚝딱 하면 뚝 나오는 그런 세계예요.
그래 음식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거기에 무슨 요즘같이 공해사건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사랑에는 공해사건이 없어요. 그런 세계예요. 그 세계를 표준해 가는 거예요.
자, 여러분 그렇잖아요. 누에만 보더라도 유충으로부터 번데기가 돼 가지고 날아요. 3단계를 거칩니다. 모든 곤충은 다 3단계를 거쳐 난다구요. 사람이 못 난다는 법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다 보여 주고 있는 거예요. 나는 데는 무한한 세계를 나는 거예요. 제한이 없어요. 자기 기력이 뻗치는 한 한계가 없는 세계이고 무한히 날 수 있는 세계라는 거예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영계의 그림자와 마찬가지인데 무한한 해방권 세계에 있어서의 주인으로 등장한 승세자의 왕자요, 왕녀의 권위를 가진 내가 어디에 한계선이 있겠어요? 초한계 세계에 있어서 초도약세계를 음미할 수 있는 자유생활 판도를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이상세계라는 거예요. 그렇게 위대한 인간입니다, 이게 보기 싫은 인간이. 알겠어요? '꿈의 나라.' 한번 해봐요!「꿈의 나라!」
꿈의 나라에 다 가고 싶어요, 사실의 나라에 가고 싶어요? (웃으심) 꿈의 나라에 가고 싶어요, 사실의 나라에 가고 싶어요?「사실의 나라.」꿈의 나라 같지만 사실의 나라예요. 문 총재의 말이 꿈같은 얘기같지만 사실을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 탕감해소 선포식, 아이고! 그런 엉터리없는 꿈나라 얘기가 어디 있어요? 꿈의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둘이 꿈나라가 사실로 둔갑할 수 있고, 사실이 꿈이 될 수 있고 꿈이 사실될 수 있는 그런 세계에 인간은 언제나 춤추려면 언제나 춤추고, 미치광이 놀음하면 언제나 미치광이 놀음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통할 수 있는 세계예요. 그것 만족하는 거예요. 미치광이 만족하는 것 알아요? 세상 다 보고 '히히히' 그 세계 가지 않고는 그 기쁨을 느끼지 못해요. 보통 사람은 못 느끼는 세계입니다. 아, 미치광이 왕 한번 돼 보면 얼마나 기쁘겠나? 그게 자연히 엇갈린 두 세계가 수직선으로 놀아날 수 있다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러려면 가정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되고, 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되고, 세계의 왕자 왕녀, 하늘땅의 왕자 왕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능동적 주체 대신한 상대적 능동 주체 존재로서 대표적 능동적 존재인 하나님을 울리게 될 때에 대상적 능동 주체인 우리가 하나님을 웃게 하고 춤추게 만들 수 있는 자기이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높아질 수 있는 욕망을 가져야 할 인간인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욕심이, 욕망이 하나님보다 낫고 싶지요? 욕심이 그렇지요? 그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울고 있고 슬퍼하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효자면 하나님보다도 위로할 수 있는 차원이 높아야 될 것 아니에요? 우는 하나님을 위로하려는데 하나님보다 못해 가지고 위로하겠어요? 안 그래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럴 수 있는 세계가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수 있는 영원한 우리의 본향땅이예요.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못 가게 돼 있어요, 고집된 성격 가지고는. 동서남북을 못 통해요. 평면 360도도 못 되는데 수직선으로 어떻게 거꾸로 360도를 어떻게 도나? '동서가 축이 돼 가지고 거꾸로 360도 돌아라, 그 다음에 남북이 축이 돼 가지고 동서로 360도 돌아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못 됐잖아요.
자, 오늘 참자녀의 날 36회라는 것은 말이에요. 동양에는 36계라는 게 있다구요. 36계는 날아가 없어지는 거예요. 요술세계로 전부 다…. 오늘날 자르덴에 지금 저 요술세계로 들어가기 때문에 현세에 날아갈 수 있는 이런 걸 하려니 그 가정 왕자로부터, 나라 왕자로부터, 세계 왕자, 하늘땅의 왕자, 하나님 대역자로서 날아가자 이거예요.
이제 4년 4개월 남았어요. 4년 4개월에 온 세계가 한 곳으로 안 가면 안 될 것을 가르쳐 줘야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국가적인 메시아단을 파송하는 거예요. 그래 국가적 메시아단 책임완수, 미완수?「책임완수!」지금까지 미완수 경력자들이에요. 어디 가든지 이렇게 시험 치면 낙제하고 시험 쳐 들어가더라도 떨어지는 패들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완수할 거예요?
정상적인 코를 붙이고 오관을 붙여 가지고 내가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서 버리든가 하나 없애든가 이런 조건을 만들더라도 전부 다른 것 가지고 이것을 메워야 되겠다고 해야지 그냥 그대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명회장! 왜 대답 소리가 안 나와? 「하겠습니다.」 그래, 그렇게 얘기해야지. 조건 가지고는…, 조건 결혼식은 남자 여자 하나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전부 가정적 왕자 왕녀를 해 보면 국가적 왕자 왕녀의 뒤를 따라갈 수 있어요. 국가적 왕자 왕녀가 됐으면 가정적 왕자 왕녀를 데리고 갈 수 있어요. 그렇게 돼요. 높을 수 있는 세계적 왕자 왕녀, 국가적 왕자 왕녀, 가정적 왕자 왕녀를 데려올 수 있어요.
하나님 대신 모든 하나님의 고통을 내가 책임지고 하나님 구도의 책임도 내가 책임지고, 하나님 쉬게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책임 다한 사람은 말이에요, 하나님 배우자가 돼 가지고 저 이상세계가 창조이상을 하나님 성도 발발(勃發), 출발시킬 수 있는 동기적 분배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꿈의 세계를 알기 때문에 똑똑한 레버런 문이 미쳐서 이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정상적이 아닌 사람으로서 반대를 받고 나왔어요. 그러나 미치지 않았습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모르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구요. 알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봐요. 어디 보자구요.
오늘 36회 참자녀의 날 명분에 맞는 그런 상대적 조건으로 손이라도 올려 봐라 이거예요. 내리면 틀림없이 행동해야 된다구요. 행동할 사람은 내려봐요. (웃으시며) 행동할 사람 내리라고 했는데 그냥 들고 있으니 그거 이단자로구만. 왜 들고 있어? 모르니까, 모르는 자는 이단자다 이거예요. (웃음)
자,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자랑해야 되고, 만왕의 왕을 자랑해야 되고, 나라를 자랑해야 되고, 부모를 자랑할 것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이 전부 다 하늘땅에 자랑할 것이 꽉 차게 될 때에 내가 가정의 상속, 나라의 상속, 세계의 상속, 하늘땅의 상속을 받느니라, 아멘! (박수)
요것 컵이 예뻐서 내가 한잔 마셔 주는 거예요. 누가 기도해? 아버지가? 딴 사람 기도하라구요. 누가? 유정옥이 나와 기도하라구. (유정옥 회장 기도 후 남미섭리 보고).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11월 24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새로운 역사를 펼쳐 나가야 할 재창조의 역사를 아버지께서 주도하시어 오늘의 승리적 한 분을 세울 때까지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회상하면서 자녀들의 책임을 하지 못한 모든 명분을 용서를 바랄 수밖에 없는 것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숱한 사연을 품고 오래 참을 수 있는 하늘 앞에 면목 없는 이 땅 위에 당신의 사랑의 혈족이 되어야 할 이들이 혈족이 되지 못한 한을 품고 지금도 가야 할 방향을 알지 못하는 무리가 많은 것을 알고 있사오니, 땅 위에 참부모님을 보내시어서 수난 길을 거쳐 반세기 이상의 길을 이 땅 위에 많은 문제들을 제시하면서 아직까지 넘어야 할 하늘이 바라는 최고의 승리적 그 국가적 기준을 갖지 못한 사실들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사까지 넘어야 할 탕감의 수많은 고개 길을 아버지께서 개척하여 주옵고, 이 고개를 알지 못하는 인류의 우리의 조상들은 슬픔과 한의 역사 고비 길에서 실패의 역사를 거듭해야 했던 모든 것을 아는 통일교회의 무리들은 각자의 책임성이 얼마나 소중한 것을 느껴야 할 이런 시점에 있습니다. 이제 세계적 정상 가운데 있어서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 복귀와 더 나아가서는 왕권 복귀를 엄청난 하늘의 모든 최후의 천국화와 더불어 탕감 해소화 할 수 있는 이 자리까지 아버지께서 친히 지도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또, 이스라엘 선민을 통하시어서 예수가 이 땅 위에 올 때까지 준비한 4천년 역사 기반 그 위에 예수님이 이 땅에서 뜻을 세우지 못하고 영계를 감으로 말미암아 재림의 한 날까지 세계를 정략해 나온 2천년 역사는 한 많은 역사였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청산하기 위해서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을 중심삼은 축복받은 모든 연합국이 하늘의 뜻과 하늘이 원하시는 소원의 참아들을 이 땅 위에 보내어 참부모의 이상을 실천하기 위한 역사적 출발을 위해 준비되었으나 영·미·불과 기독교 문화권의 통일적 세계를 하늘 앞에 이름을 얻고 뜻의 모든 완결을 위하여 상속시키고 상속받게 하기 위한 최후의 종착점에서 하늘을 모시고 갈 기독교의 사명이 연장되어 40여년의 수난 길을 다시 거듭해 올라오면서 이 땅 위에 축복받던 기독교는 여지없이 땅에 떨어지고 하늘 앞에 원수들이 되었사옵니다.
그러한 사탄세계의 불효자들을 다시 수습하여 역사적 소명에 재차 복귀하기 위한 아버지의 놀라운 수고에 다시 한 번 감사하면서, 일일이 위로하고 정성을 다하여 오늘의 이 자리까지 승리적 기반을 닦게끔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오는 세계는 당신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기준을 넘어 참왕권의 시대로 돌입하는 이 때에 땅 위에 하늘이 소원하시는 승리의 판도와 승리의 국권을 찾기 위한 수많은 역사 노정을 아버지, 축복하시옵소서! 이것을 위하여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창설하고 최후의 승리의 패권적 왕권을 향하여 전진하는 통일교회의 무리 위에 무한한 강함과 담대함을 가지고 전진의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인류 앞에 하나되고 참부모와 하나님이 하나되어 본연의 이상적인 그 승리권 세계를 향하여 전진해 나가는 대전환 시기에 아버지의 무한한 축복을 받고도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제에는 아르헨티나에서 10개국에 있어서 새로운 언론기관을 창설하였사옵니다. 세계를 향하여 새로이 당신의 승리권을 일원화하기 위한 전진적 모든 운동이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자랑과 승리와 영광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호텔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날이 되겠사오니, 모든 사람들의 마음 가운데서 이 전당을 바라보면서 기다리는 모든 이 나라의 백성들, 이것을 위해서 축복하기 위한 모든 당신이 기억하는 사람들이 오늘의 이런 기반을 중심삼고 새로운 우루과이를 중심삼은 남북미에 하나의 새로운 길을 틀 수 있는 전당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특히 일본 여성들이 남미 전 국가들을 대신하여 120명씩 선교사의 사명을 띠고 4천2백 명이 집결하는 오늘 개회식을 출발하겠사오니, 이 모든 전부가 협력하여 당신의 소원 성취를 완결짓는데 자랑이 되고 승리의 전환시기를 잡아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참부모를 중심삼은 모든 관계되어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과 대모님과 흥진군을 중심삼은 영계의 새로운 개편 역사가 땅과 더불어 일치화 승리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끔 활짝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나날이 찾아오는 모든 날들이 하늘을 찬양하고 기쁨으로 소명을 이룰 수 있는 날들로 계속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모든 날 앞에 부끄럽지 않은 통일가와 참부모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곽정환 협회장의 아르헨티나에서의 [티엠포스 델 문도] 창간 행사에 대한 보고) 여러분이 신문사를 만든다고 좋아만 할 것이 아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 우리가 좋아하는 반면 한 면에서는 슬퍼하고 싫어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따라서 역사의 출발도 그랬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좋아하고 하나님은 슬퍼했다는 사실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슬픔 가운데 지금까지 역사를 해 나왔지만 그 구원섭리는 실패 역사의 연속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타락한 세상의 역사는 알지만 그 세상의 역사는 이 우주를 창조한 주인의 입장에서는 슬픔의 역사다 하는 것은 그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하면 우주를 창조한 주인이신데, 주인이 창조한 목적은 기쁘시기 위한 것인데 그 반대의 경우가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계속하는 세상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 있어서 전부 다 사람들이 양심들이 있기 때문에 높은 양심의 세계를 추구하고, 신이 있다면 신의 뜻이 무엇인가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연결시켜서 종교를 시작하셨다. 그 종교는 하나님이 기쁠 수 있는 면을 어떻게 세계에 확대해 가지고 슬플 수 있는 사탄세계를 전부다 바꿔치느냐 하는 것이 종교가 생겨난 목적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래서 수많은 종교가 나온 것은 그 정해진 나라면 나라, 양심 세계에 있어서도 높일 수 있는 선한 길을 추구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 가운데서도 4대 종교가 있는데, 성인들이 무엇을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높으신 뜻과 전부 다 어떻게 일치해 들어가고 하나님이 기쁘실 수 있는 길을 이 땅 위에 어떻게 확장시키느냐 하는 일을 담당해 나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모든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 땅 위에서 종교적인 교파들이 성립되어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많은 피를 흘려왔다는 것입니다. 악한 사탄세계에 반대의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이들이 어떻게 하든지 이것이 일어나지 못하게끔 별의별 전부 다 악한 행동을 해 가지고 도멸시키기 위한 여러 역사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 4대 종교 가운데서 재림사상, 세계를 올바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세계로 전개하기 위한 메시아 주인이 온다 하는 것을 가르쳐 나온 것입니다. 그런 종교 가운데서 그 메시아라는 사람이 여러 사람이 아니예요. 한 사람이에요, 한 사람.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하게 돼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창조하면서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이 있어야 되고, 나라가 있어야 되고, 땅 위에 이상적인 나라와 하늘나라가 연결된 천상천국까지 이상을 실현해야 된다 하는 그런 뜻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 하늘이 찾기 위한 가정으로부터 국가·세계는 전부 다 사탄세계가 가져 가서 하나님을 위한 세계가 지금까지 나오지 못한 것입니다. 전부 반대하고 때리고…. 종교가 수천 년의 역사를 엮어 나왔지만 그 모든 출발 기점이, 출발이 확실치 못해요. 그러니까 과정이 확실하지 못하고 목적이 확실하지 못하기 때문에 방향이 제멋대로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것은 이 세상을 이겨야 된다, 이 세상을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 이 3개국을 중심삼고 일·독·이,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가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건 뭐냐? 하나님이 아들딸을 잃어버렸고 가정을 잃어버렸고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모델, 세계적인 국가 모델을 전부 다 대표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오게 되면 그 국가 모델을 기준으로 하나님이 제일 기뻐할 통일된 세계와 통일된 지상, 천상 천국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최고의 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이 땅에서 하나님 편의 가정과 국가를 형성하는 데 제일 필요로 하는 내용들을, 사탄세계와 다른 내용을 가르쳐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은 누가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 앞에 있어서 장자 장녀다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장자 장녀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을 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이 연결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의 피살입니다. 하나님의 몸 마음 대신 피살이 연결된, 혈통이 연결된 아버지와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한다구요. 아버지라 할 때는 혈통이 관계 돼 있는 것입니다. 혈통이 연결되고 전수된 그런 관계인 아버지와 아들딸의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거짓 부모, 악한 부모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악과 선은 영원히 같이 할 수 없습니다. 타협하고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 하면, 사탄과 혈통 관계를 맺고 사탄 중심삼은 부자지 관계로부터 역사가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이 땅 위의 모든 사람들이, 남자 여자가 결혼하고 전부 연결된 것은 타락한 혈통, 사탄의 혈통의 확장 운동이요, 하나님에 배반된 가정 기반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이런 면에서 하나님을 보게 된다면 해와를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렸다 하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하나님의 아버지 자리를 사탄이가 점령해 버렸다, 해와와 아들딸을 사탄이가 점령하였다는 것입니다. 악한 부모와 악한 아들딸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 아담과 가정과 국가와는 180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 부모, 거짓 사랑을 통한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의 기반을 넘겨 준 것이 타락한 이후의 인류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마음과 몸이 본래는 하나되어야 돼요. 마음과 몸이 본래는 하나되어야 할 텐데 몸과 마음이 싸우게 된 것은 전부 다 타락된 결과입니다. 몸뚱이에다 하나님의 사랑을 심은 것이 아니라 사탄의 사랑을 심었기 때문에 사랑의 모든 전체를 주도할 수 있는, 중심되는 이런 힘을 가진 그것이 양심인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양심과 더불어 사랑 관계를 맺었으면 몸뚱이와 하나될 텐데 양심 세계가 하나님의 사랑을 끌어오기 전에 미성년 때에 사탄이 몸뚱이의 사랑,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랑을 맺었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또 다른 주체가 생겨서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피살을 받았다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되어 가지고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게 되는 거예요. 사탄의 출발, 사탄의 혈통으로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시작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 사랑이라는 거지요. 사랑하는 힘이 미성년 때에 관계 맺었지만, 그 힘이 양심 위에 있었다 이거예요. 사랑은 양심을 떨어져 갈 수 있는 힘이 있는데 혈통관계를 중심삼고 양심이 끌려나감으로 말미암아….
그러면 하나님이 소원하는 아들과 하나님이 소원하는 가정과 하나님이 소원하는 국가는 어디서 찾기 시작할 것이냐, 출발을 어디서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세계가 아니예요. 그것은 나예요, 나. 하나님의 소원을 성취시키기 위해서는 내게서 해방을 해야 될 텐데, 해결해야 될 텐데 해결 기관이 무엇이고 사탄세계와 반대되는 내 입장인데 이것을 제거할 수 있는 근본이 어디 있느냐 할 때 그것은 나라에 있는 것도 아니요, 가정에 있는 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가정에 있는 것도 아니요, 나라나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사탄의 피를 빨아먹었다 이거예요. 사탄의 피살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찾기 위하려니까 이 몸을 치는 것입니다. 몸을 약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라는 것은 몸을 치고 몸을 때려잡는 노력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나라에서 찾는 것이 아니예요. 나라가 아니라구요. 나예요, 나.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 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거짓말을 잘 하는데 마음이 둘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이 생겨나요. 거짓말하면 나쁜 사람이요, 양심적이면 좋은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양심적이게 되면 하늘을 따라가고 거짓말하게 되면 사탄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중심삼고 왼쪽은 지옥이요, 바른쪽은 천국이 이렇게 세워지는 거예요.
자, 몸이 원하는 대로 가게 되면 사탄세계, 지옥이에요. 나를 중심삼고, 양심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있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180도, 180도, 180도…. 지옥가는 것도 180도 반대 방향이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곳을 면해야겠으니 이 땅 위에서 잘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역사는 이 몸뚱이가 양심을 강제로 끌고 쥐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살아 있고 양심도 살 수 있는 본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전부 다 비양심적,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은 반대예요.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는 180도 반대를 바라보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술을 먹고 취해 가지고 춤을 추고 좋다고 야단했지만 돌아서게 되면 양심은 슬퍼하는 거예요. 땅을 보나 자연을 보나 전부 다 자기의 일생이 부끄러운 거라구요. 자기 중심삼고 사는 그런 남편이 있으면 가정에 들어올 때에 여편네 보기에 부끄럽고 아들딸 보기에 부끄럽고 그 동네에 부끄러운 마음을 느끼는 거예요. 양심의 소리를 중심삼고 하늘이 죽지 않고 역사했다는 것을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낚시를 말이에요. 하나님이 여기 바른쪽을 걸고, 왼쪽을 사탄이 걸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양심적으로 살아라, 양심적으로 살아라, 양심적으로 살아라 하는 겁니다. 양심적으로 갈 때는 희생이에요. 다 잊어버려야 해요. 몸뚱이가 원하는 건 다 부정해야 돼요.
또 사탄은 뭐냐 하면 양심의 세계는 전부 다 '부정해라, 부정해라' 하는 것입니다. 양심을 부정해라, 부정해라! 사탄이는 몸뚱이 중심삼고 '부정해라, 부정해라' 하는 것입니다. 제 아무리 비양심적인 사람도 하지 말라 하는 양심의 명령을 안 받는 사람, 양심 모르게 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사탄이를 빼버리는 비결이 뭐냐? 이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을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겠다 할 때는 사탄이 안 와요. 암만 왼쪽으로 들어오려고 해도 자꾸 저리 간다구요. 당기려고 하면 반작용으로 놓으면 쉭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 세계는 반대가 벌어지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가정이 끌고 내 몸뚱이가 끌고 어머니 아버지가 끌고 나라가 끌고 세계가 끌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전부 다 하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딱 버티게 되면 암만 끌고 가려고 해도 이것을 놓치지 않게 된다면 여기에 놓는 날에는 대번에 그 반대 자리로 떨어져 간다는 겁니다. 이 몸뚱이의 생명 이상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져야 사탄이 끌고 못 간다는 거예요. 인류 역사에 이 땅에 왔다간 모든 인간들을 걸고 그런 싸움을 했는데 여기서 이긴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자, 양심과 몸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살 때에 내 양심 하자는 것이 50퍼센트 이상이냐, 혹은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한 것이 50퍼센트 이상이냐, 어느 것이 더 많으냐 하는 것을 볼 때 몸뚱이 하자는 대로 살고 있는 거예요.
몸뚱이를 위하게 되면 몸뚱이 중심삼고 악이 컸다가 점점 작아져요. 양심의 힘을 전부 다 부정할 때는 나중에는 폭력과 죽음, 자기 상대를 파괴함과 더불어 자기 자체도 파괴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모델인 아들딸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이기려면 하늘처럼 사탄이 주장하는 모든 전부를 완전 부정하게 돼요. 내 생명까지도…. 이런 입장에서 양심을 절대 믿고 하늘을 따르면 영계에 가 가지고 선한 영계에 가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두 세계로 갈라지는 거예요.
사람은 오관이 있어요. 눈도 둘이고 코도 둘이고 입도 둘이고 전부 다 둘이에요. 그러면 양심은 공적인 것을 위하기 때문에 전체를 위해서 자기가 전부 다 투입하려고 하고 비양심적인 것은 뭐냐? 자기를 중심삼고 전체를 희생시키려고 그래요. 이런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런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자, 몸과 마음이 하나된 여자, 그런 절대적인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찾기 위한 남자 여자들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몰라요.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에 떨어져 나간 거예요. 50억 인류가 역사를 통해서 4천년 동안 이 기준을 중심삼고 이쪽으로 떨어져 내려갔다는 거예요. 끝날이 어느 때냐? 사탄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완전히 이룰 때이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완전히 파괴된다는 거예요.
인간이라는 것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이라구요. 돈이 아니예요. 권력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이런 지식과 권력과 인간이 소유하려는 모든 돈이라는 것은 창조하는 하나님에게는 언제나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필요 없는 거예요. 그러나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체 내에 있더라도 이걸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을 갖기 위하려면 혼자서는 안 돼요. 주체 대상 관계가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들을 갖게 될 때에 부자지 관계의 사랑을 가질 수 있다, 그건 이론적입니다. 아들을 가지려면 하나님의 직접적 상대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에 대한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남자 여자가 비로소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부터 하나님이 원하는 인류의 부모의 자리, 거기서부터 인류의 자녀의 자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나'는 하나님의 성상 형상, 주체 대상의 남자 여자 성격을 가졌기 때문에 그것이 아담 해와가 다 성숙하거든 말이에요, 몸과 마음이 다 하나되어 가지고 주체적 남자가 상대적 여자가 오목 볼록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왜 생겨났어요? 사랑이란 것이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거예요. 절대적 이상, 절대적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자리는 사랑에 있지 다른 데 있지 않아요.
여러분은 뭐예요? 남자는 뭐예요? 볼록이고, 여자는?「오목입니다.」그것이 왜 생겨났어요? 인간은 남자 여자인데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전부 다 문제라구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이 세상에 사랑과 하나되기 위해서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거예요. 무슨 사랑? 절대적인 사랑! 하나님이 찾는 사랑,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가 전부 마음이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하나된 일의 그런 전체 그런 때가 되면 하나님은 위에 서 가지고 성상 형상 아래에 있는 실체 중심삼고 종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은 뭐냐?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남자,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여자가 사랑 때문에 오목 볼록이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만날 수 있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몸뚱이가 하나님의 몸뚱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아들의 몸이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뭘 하느냐? 오목 볼록을 딱 맞추는 거예요. 그러면 왜 오목 볼록을 맞춰야 되느냐? 남자나 여자나 반 쪼가리예요. 반푼이에요.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반푼이에요. 여자들이 암만 잘났더라도 반푼이라구요. 동쪽 세계, 서쪽 세계가 비로소 하나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아무리 좋아하고 둘이 붙잡고 다 하나되어 있어야 맞춘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것이 돌아가기만 하나, 딱 한 방향만 가나?
이상적 사랑을 할 때는, 이상적인 사랑은 절대 변할 수 없고 달라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럴수록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안 되어 가지고 이 오목 볼록을 맞출 수 없습니다. 아까 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끝날에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찾아볼 수 없는 세계가 된다 하는 거예요.
이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오목 볼록이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절대적으로 고착되어 이게 같이 움직여야 할 텐데 제멋대로 움직이는 거예요. 상하 관계라는 것은 부자지 관계이고 좌우 관계는 부부 관계이고 전후 관계는 형제 관계인데 이걸 거꾸로 해도 좋다, 서가 북으로 가고 남이 북으로 가고 북이 전후에 가도 좋다, 제멋대로 해도 좋다 하는 것이 사탄 끝날의 종착적인 사랑의 기착점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어디 가겠느냐? 어디로?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붙어삽니다! 할머니하고 하나되어야 될 텐데 손녀딸하고 산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아들하고 상관합니다. 그게 프리 섹스예요. 나는 자유다, 자유다, 자유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할 텐데 하나님을 완전히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할머니도 울고 손자도 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할머니는 마귀 할머니라 하고, '저놈의 손자, 왜 내 말을 들었노, 반대하지?' 하는 거예요. 젊은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사탄의 도구가 되었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여기에 절대적으로 충효하면 하나님의 본성에 하늘나라 가는 것이지만 여기에 반대하면 180도 하늘 나라에서 직행으로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프리 섹스는 사탄이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지상 지옥 팽창화하기 위한 악마의 계교의 사랑의 판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절대적인 사랑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이것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있어요. 갈라질 수 없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이 뭐예요? 그 오목 볼록을 맞추는데 절대적이다, 어머니 아버지도 절대적이다, 부부도 절대적이다, 자기 아들딸들도 절대적이다, 이걸 원하는 거예요.
그래, 상하 전후 좌우를 연결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버지도 하나되고 아들도 하나되고 남편도 하나되고 부인도 하나되고 형님도 하나되고 동생도 하나될 수 있는 중심이 하나님의 사랑이었더라 이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본래 정착할 수 있는 국가 편성의 중심이 가정이에요. 이게 뿌리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몸과 마음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아들딸이 되었거든 그것은 영원히 변할 수 없는데 이 자리에 누가 들어갔느냐 하면 상하 관계의 중심, 좌우 관계인 부부 관계의 중심, 형제 관계의 중심이 사탄이 돼 있으니 이 모든 사랑을 완전히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탄 중심삼고, 그런 결과를 중심삼고 하루 이틀 십년 가면 갈수록 180도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비로소 이걸 밝히는 거예요. 진리가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되는 길을 말하는 거예요. 참이 되는 이치, 참된 이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왜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면 그는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분이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 영원·불변한 사랑을 찾아요, 변덕쟁이 상대를 찾아요? 이런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준다 했다구요. 해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양심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몸뚱이를 완전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이 싸움에 지는 날에는 지옥행입니다. 몸뚱이가 원하는 것을 부정하고 전부 다 양심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를 제어하라는 거예요. 완전히 부정해야 된다구요.
어디까지 가야 하느냐 하면,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그것이 죽을 때까지는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을 위해 생명을 희생할 수 있는 자리에서 몸뚱이에서 벗어나고 마음이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천국행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아니고 나라는 걸 알아야 돼요. 제3차 세계적 역사적인 모든 투쟁의 역사는 나를 중심삼고 나 하나 해방하기 위한 역사의 인연인데 그 역사에서 아직까지 해방되지 못한 나를 알아야 된다구요. 나를 알아야 돼요. 절대적인 할아버지 할머니, 절대적인 우리 아버지, 절대적인 부부, 절대적인 아들딸을 갖고 있어요? 하나님의 혈통 위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절대적이요, 어머니 아버지도 절대적이고, 자기 부부도 절대적이요, 자기 아들딸도 절대적으로 하나의 가정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하, 좌우, 전후가 통일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걸 몰랐어요.
레버런 문이 원래는 2차대전 이후에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의 아내가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것인데 사탄의 아내가 되었고 사탄의 아들딸이 되었다는 거예요. 요걸 찾아야 한다구요, 세계적으로. 그것이 세계적 국가에서 찾는 거예요.
가정이 타락한 것을 세계적 국가 기준에서 사탄세계와 싸워 이긴 그런 어머니의 자리, 장자 장녀의 자리, 하나님을 중심삼은 차자 될 수 있는 자리가 2차대전 이후의 영·미·불 이었더라 이거예요.
영국은 섬 나라예요. 섬 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상징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낳은 아들 가운데 아벨이 미국이에요. 영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불란서가 있어요. 불란서는 영국의 원수요 미국의 원수예요. 중심 국가는 미국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렇게 가문을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안 되고 전부 다 형님도 서자예요, 서자. 서자들도 그 직계의 아들을 따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다른 어머니 자식이라는 거예요. 불란서가 그렇다구요. 이것이 거꾸로 뒤집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된 영·미·불하고 일·독·이, 이건 딱 사탄 편이에요. 일본은 해와 국가고, 히틀러는 기독교 문화권 종교를 전부 다 전멸시키려고 한 거라구요. 전부 원수들이에요.
역사적 처음으로 영·미·불 연합국을 중심삼고 일·독·이가 망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가 온 거예요. 하나의 세계 말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 영국이 만들었어요, 미국이 만들었어요, 불란서가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느냐는 거예요. 이 세계에 있어서야 악한 것을 대해서 선한 하나님 편이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든 거라구요. 완전히 사탄세계를 뒤집어 가지고 하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하나님의 세계적 판도, 아담 가정에서 개인적인 것이 세계 국가 기준에서 어머니, 해와 자리와 아들딸, 가인 아벨 자리를 찾았다 이거예요.
영·미·불은 유일신 종교예요. 영국이나 기독교는 정신적 나라가 없었어요. 몸뚱이를 잃어버리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나라를 추구해 왔다구요. 그래, 몸적인 나라와 하나되지 않고는 이 땅 위의 인류가 고향에, 본연의 땅인 에덴 가정으로 돌아갈 자격이 없기 때문에 세계적 에덴으로 돌아가기 위한 국가적 판도를 중심삼고 영·미·불 영적, 일·독·이 실제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된 거예요.
일본도 한국을 때려잡으려고 했고, 독일은 유대교와 기독교를 때려잡으려고 했고, 이탈리아는 전부 다 왔다갔다하면서 춤을 추는 거예요. 정반대예요, 반대. 이것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보고는 뭐라고 부르느냐 이거예요. 오시는 주님이라는 거예요. 에덴가정에 있어서 참아버지와 하나님을 쫓아냈으니 세계적 가정 판도에서 여자를 찾고 아들딸을 찾은 그 기반 위에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본연의 에덴 가정에서 추방했던 참된 아버지와 영원한 하늘 부모를 모셔 가지고 180도 다른 천국 들어가자는 거라구요.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 통일된 세계는 누구 때문이냐?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의 몸뚱이 되는 아들과 하나님을 쫓아냈기 때문에 이 기반 위에 하나님의 아들과 하늘이 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재림주 때문입니다. 인류의 아버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에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된 아담 완성 기반을 중심으로 세계를 접붙여 가져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서 하늘 나라 가정을 전부 다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참아버지라구요. 에덴에서 참아버지를 잃어버렸고 참어머니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참아버지로 오는 거라구요. 그 참아버지가 누구예요? 재림주가 누구예요? 그 분이 레버런 문이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영·미·불 통일된 연합국이 전부 다 누구를 위한 것이냐? 재림주와 하나님을 위한 줄은 몰라요. 모른다구요.
그때 한국은 남북이 갈라지지 않았어요. 남북통일과 모든 세계가 통일될 것인데, 기독교가 연합해 가지고 전세계 자유세계가 '재림주는 구름 타고 오는데 사람으로 온다고?' 하면서 이단이라고 별의별 짓 다 했다 이거예요.
재림주는 참사랑을 가지고 오고 참사랑과 참생명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으로 지옥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참사랑과 참생명을 가지고 천국으로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광야에 쫓아 내버렸다 이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를 쫓아내 버림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에서 잃었던 것을 세계적 판도를 맞추어서 하나님이 다 이루어 가지고 가정 편성을 통해서 나라를 통해서 세계를 통일 세계로 지상천국을 만들려고 하던 것을 전부 다 뒤집어 놔버렸다 이거예요.
거짓 부모가 저끄러 놓았으니 참부모가 와서 다시 결혼해 가지고 전부 접붙여 가지고 돌려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모셨으면 그때에 세계적인 축복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3억6천만쌍 결혼을 일시에 할 수 있는 거예요. 1945년부터 1952년, 7년 동안에 3억6천만 이런 가정을 만들었으면 인류세계가 전부 다 지상천국이 되고 영·미·불 세계가 이렇게 피폐한 사탄의 소굴이 안 돼요. 가정이 망하고 나라가 망할 수 있는, 40년 동안 얼마나 피해를 입었는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쫓겨나 가지고 어떻게 육지에 다시 상륙하느냐? 통하는 여자들, 영계에 통하는 해와를 찾아가는 거예요. 가정적인 해와, 종족적 해와, 민족적인 해와, 국가적인 해와, 세계적인 해와, 8단계를 넘어서는 이런 과정을 거쳐야 참어머님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1960년도에 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하고 기독교가 실패한 모든 기반의 승리적 패권주의 반대하던 환경을 뚫고 나가서 비로소 땅 위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성혼식이 입성된 것입니다. 14년이 걸린 거라구요.
살아 온 혈족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적 편성, 전세계적으로 초민족적·초국가적으로 장자권 습관 풍습을 넘어서 새 시대의 축복 결혼식을 360만쌍까지 하게 되는 거라구요. 재림주라는 말을 하지 않고 새로운 축복을 하지 않았으면 핍박을 안 받아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 국가를 전부 다 잃어버렸고 기독교를 전부 다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그 어머니와 그 아들딸은 사탄세계에서 찾아야 돼요.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 원수 중에 미국이 선생님의 제일 원수라구요. 선생님을 못 움직이게 세계와 반대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기독교와 천주교가 반대해서 선생님이 아무 죄 없이 여섯 번이나 감옥생활을 했어요. 그러나 별의별 짓 다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꺾을 수 없는 거라구요.
가정과 가정에서 감옥에 갔다오면 한 단계 높아지는 거예요. 그 반대하던 관계는 선생님 편에 서는 거예요. 핍박이 뭐냐 하면 핍박하는 사람들의 모든 것을 상속받기 위한 하나님의 제2 작전 전략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할 때 발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반세기 동안 핍박받으면서 어떻게 발전했는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략적인 의미에서 반대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상속해 준다는 겁니다. 자, 재림주가 왕권을 가지고 전부 왔는데도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맨 밑창에 들어가게 돼 있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장자권 복귀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꾸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남자들이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그런 모든 남자들이 레버런 문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재료가 있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시대가 오는 거예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는데 사탄한테 쳐라 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치고, 가정적으로 치고, 민족·국가·세계적으로 치더라도 끄떡없다 이거예요. 33개국의 원수들을 놓고 전부 다 마리아가 좋지 않은 여자이고 예수님은 장가가야 된다는 기독교하고 정반대로 뒤집어 놓았다고 반대 받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위하여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가인 아벨로 싸우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드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세계적으로 그 열매 되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딱 갈라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공산당을 부정하는 거예요. 기독교, 신교 미국을 부정하는 거예요. 남미를 부정하는 거예요.
이러이러한 전부 다 근본과 출발을 몰라요. 과정도 몰라요. 목적도 모른다구요. 확실한 과정, 확실한 결과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무지, 아집에 의지하는 사람은 종이 되고 굴복해야 돼요.
그래, 그게 무슨 자리냐?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이 참을 부정하는 그 갈 길은 종이 되고 복종하여야 되는 거예요. 악마를 종으로 만들고 복종시키게 되면 아담이 절대적으로 사탄세계의 부모의 자리로 유인될 수 없는 거예요. 돈 가지고 유인 못 하고 지식 가지고 유인 못 하고 권력 가지고 유인 못 하고 여자 가지고 유인 못 하고 형님의 힘 가지고 유인 못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일당백으로 하늘과 더불어 같이 가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하나님이 모든 것을 절대신앙으로 창조했어요.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세웠기 때문에, 사랑의 대가를 치르는 것은 같아야 되겠기 때문에 주체되는 하나님과 더불어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하나 못 되었던 것을 오늘날 세계적 도상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요구를 '상파울루 선언'을 중심삼고 지시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전부 다 가정의 비리로 잘못 결혼했으니 다시 결혼해 가지고 참부모의 혈통, 핏줄을 이어야 되는 거예요. 핏줄을 이어 가지고 본연의 하늘나라로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하늘나라에 들어가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이라구요. 세계 역사가 어떻고 섭리사가 어떻고 악마가 어떻고 사탄이 어떻다는 것, 악마의 사랑과 사탄의 사랑을 구별할 수 있는 내용을 확실히 가르쳐 주니까 지옥 가려고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천국 가 살려고 하기 때문에 그걸 막는 사탄을 끌고 사탄을 때려 모는 거예요.
이건 역사적인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수고 전부 다 하늘 나라의 왕자 왕녀를 잡아다가 강제로 막아 가지고 탕두질 해먹은 것입니다. 천국 가고자 하였던 것을 지금까지 유린시켜 놓은 악마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정이 틀렸고 부모가 전부 틀렸으니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형제니 동생이니 별의별 짓 다 하고 어머니는 납치를 당하고 별의별 사지까지 몰아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역사시대의 남자 중의 남자로서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을 대표할 수 있는 불변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원을 연결시켜 주는 대표자가 참아버지요 메시아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그런 전통을 받았으니 여러분들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그 무엇을 부정하더라도 참부모를 절대 지지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이에요. 여러분이 이제 부모가 되거든 여러분의 아들딸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전통을 함으로 사탄세계의 왕처럼 행세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출발이 확실하다구요. 모든 종교가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려고 했지만 출발을 몰랐어요. 과정을 몰랐어요. 목적을 몰랐다구요. 가정이 파탄되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을 부정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하느냐 할 때에 180도 반대로 돌아서 서 하늘 길을 갈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돈, 경제, 무엇 가지고 가다가는 다 망하는 거예요. 사탄을 중심삼고 할아버지하고 전부 다…. 이걸 때려 몰아 가지고 하나님한테 데려가야 돼요. 핏줄이 같아야 돼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국적(國賊)이 있으면, 나라의 원수가 있으면 핏줄을 타고 난 그 아들들은 말이에요, 우루과이 백성 310만이 반대하더라도 그 통신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죽었다는 소식 받는 사람들을 울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핏줄이 울리는 거예요, 핏줄이.
역사 시대의 하나님이 슬펐던 사실은 내 아버지요 내 어머니 입장에서 아버지라는 말을 들어야 되는데 하나님 이름으로 불려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이름으로.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한 거예요. 회개는 이렇게 가던 것을 뒤집어 반대로 가라 그 말입니다. 돌아설 때는 180도 눈물 지을 적에 하나님이 눈물 흘린 모든 것을 느끼기 때문에 창자가 끊어지는 통회(痛悔)의 눈물이 일주일도 계속하는 거예요.
회개는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은 일대로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내 손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타파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타파하고, 부부 타파하고, 아들딸 그럴 수 있는 것은 내 눈으로 볼 수 없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유일·불변·절대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처자를 데리고 하나님 앞에, 그리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앞에 참부모가 천국에 먼저 들어가게 돼 있지 타락한 세계는 그럴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왜 이런 걸 장황하게 얘기하느냐 하면, 여러분은 몸 마음의 싸움을 전부 다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만지는 손도 사탄 손이요, 하나님의 손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면 악마의 손이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게 되면 하나님의 손인데, 언제나 악마의 손이 몸뚱이가 사랑의 인연을 결탁했기 때문에 영원성을 중심삼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끊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사탄세계는 새로운 사랑, 참부모님의 혈통이 이 땅 위에 찾아오는 것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요? 출발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본래는 몸 마음이 이렇게 돼서 싸우고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종교와 정치는 원수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유엔(UN)까지 왔어요. 유엔은 몸뚱이의 정치 체제를 중심삼은 세계 결합체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세계적인 완결을 부정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이제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안 돼!' 마음적인 것을 중심삼고 유엔에 종교가 가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졌는데 몸뚱이의 유엔이 있으니 마음의 유엔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자의 유엔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들만으로는, 천사장 편 남자를 위주한 유엔이 아니예요. 여성을 위한 유엔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해와를 잃어버렸으니 해와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은 청년이에요. 이 나라도 보면 이방 나라가 있어요. 이방 나라를 전부 다 원수시하는데 이방 나라를 전부 품어야 돼요. 전세계가 유엔에 가입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학생 유엔이에요.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에 타락했으니 학생 유엔이 있어야 된다. 여기 종교, 어머니,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유엔에 가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지면 사탄세계에 하나 더 이루어 가지고 전부 다 갈라진 것을 비로소 종교 유엔을 이루고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된 이런 유엔이 되어야 된다구요. 지금 유엔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75퍼센트가 종교 세계예요. 이걸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이거예요. 50억 인류의 25억 여자들은 어떻게 해결해요? 영·미 중심한, 백인 위주의 사회 가지고 어떻게 유색 인종을 해결하느냐 말이에요. 청소년의 혼란된 이 모든 타락하는 것을 어떻게 수습해요? 이것이 통일된 이후에 하나님이 임재해야 됩니다.
미국이 '참부모의 날'을 설정했다구요. 부모의 날을 설정했어요. 유엔에 있어서 '참부모의 날'을 설정해야 돼요. 유엔이 빚이 많아요. 이것은 전부 다 종교 단체가 들어오게 된다면 한 사람이 1달러씩만 내면 면해요. 서구사회는 전부 다 여편네에 의해 점유돼 있습니다. 남편이 허재비가 되어 있는 걸 알아요?
여자가 하나되면 유엔의 빚은 문제가 아니예요. 유색 인종이 전부 다 대등한, 백인 같이 인정해 준다면 그 사람들이 무슨 희생이든 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그늘 아래서 청소년 때에 타락한 그 열매가 맺혀질 수 있는 끝날에 전부 청소년 타락 만연 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것을 구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은 종교 단체, 여자 유엔, 가인 유엔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다구요.
이 일을 선생님이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에 있는 최고의 인물들을 엮어 가지고 유엔을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유엔을 통일해버리는 거예요. 가정의 참다운 아들딸이 되고 참다운 가정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청산하여 사탄세계를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김일성이 아버지라고 한다구요. 사탄세계의 아버지예요. 그러니까 아벨적인 아버지가 나와 가지고 공산당을 소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신교와 구교의 싸움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종교와 정치가 하나되도록 유엔에서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엔이 뭘 해야 되느냐? 아까 말했지만, 사권(四圈) 시대에 들어가는데 그 사권시대의 중심이 어느 기관이냐? 유엔 가입국 185개국에 정정당당한 올바른 신문사를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단 하나 [워싱턴 타임스]가 1천7백 개 되는 신문사의 전 방향을 잡아 쥐고 있는 것입니다. 신문사는 자기 이익을 위하고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다 파괴하는 사탄의 길을 갔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는 공익을 위해, 전세계를 위해 미국과 자유세계는 물론 공산당까지 위할 수 있는 정정당당한 양심적인 그런 활동을 해 가지고 그것이 인정받을 수 있어 가지고 최고의 신문이 되었다구요. 모든 지성적인 면을 보나, 그 내용으로 보나 어느 누가 척 보더라도 다른 신문을 집어던지고 마음이 자꾸 보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마음이.
세계의 공적인 길, 만민 해방을 바라는 그런 정신적 기조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신문을 대하면 마음이 기쁘고 따라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만 14년만에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정상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180도로 반대하던 것이 180도 반대로 레버런 문을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아벨이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신교도)예요. 동생이라구요. 동생을 중심삼고 가인 된 이 천주교를 수습하기 위해서 남미에 온 것입니다. 꼭대기에서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꼭대기부터.
그렇기 때문에 33개국에 신문을 만들고 50개 주, 캐나다까지 신문을 2000년이 되기 전에 다 만들어 버리려고 하는 거라구요. 뭐 185개국에서 신문 하기는 쉬워요. 그렇게 되면 신문은 레버런 문이 만든 신문을 따라야 한다, 봐야 한다 이래 가지고 신문이 달라진다구요. 두 세계예요. 잡탕 신문을 싫어하는 것이 양심이에요. 이것이 얼마든지 사건 중심삼은 제단, 제사상이에요. 다르다 이거예요. 양심적인 사람들은 따라오게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의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알겠어요? 33개국, 50개 주를 중심한 185개국 신문사 중심삼고 사건 왕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원칙에서 언론 기관 가운데 주류가 되는 거라구요. 이건 막을 힘이 없어요. 선생님은 대학 연맹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지성세계, 정치세계, 경제세계, 문화세계의 최고급들을 다 연결시켜 온 것입니다.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미국, 전부 다 그런 놀음하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아무것도 없지만 자기들이 움직일 수 없는 최고의 인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정치, 경제나 모든 면에 전문적인 기사를 둔 최고의 신문을 만들 수 있는 실력자가 되는 거라구요. 우리는 올라가고 세상은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 희망찬 내일이 우리 신문사에 오는 것입니다. (박수) (통역자 기도)
결론을 말하자면, 우루과이 모든 사람들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이 나라가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경쟁이 남미로부터 세계 180개 국가에서 벌어지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우루과이에 살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적이에요. 예수님이 하늘 나라의 기지 될 수 있는 왕궁의 출발이다 이거예요.
남북미가 선생님 뒤를 따라오거든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세계적인 본궁을 지어야 돼요. 세계적인 본궁을 지어 가지고 통일천하를 만들어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됩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축출함으로 이렇게 된 것을 아담 완성의 세계 판도 위에서 하나님 앞에 바쳐드릴 수 있는 하나의 조국 땅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이전서부터 이상 하던 그 이상이 일맥상통할 수 있는 왕궁적 착지가 한국에서 이루어져야 세계 통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딱 남미와 반대입니다. 한국은 세계를 선생님이 사랑하고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오늘 개관식도 일본 여자들이 다 해놓은 것도 이것이 다 아시아와 서구사회가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초점을 맺는 이런 시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남북미가 하나되어야 돼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이번에 나를 처음 만나는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자, 좋은 날에 모였으니까, 어른도 있고 국가 책임자도 있고 여러 가지 이런저런 입장의 사람들이 모였지만 이 한 방에 모여서 전부 다 웃고 화합하기 위해서는 가정과 같은 입장에서 너나 할 것 없이 하나의 친구를 넘어서 가정의 식구와 같은 입장에서 시간을 가지면 좋겠어요.
그래, 처음 만나 본 사람들은 나를 보니 기분이 어때요? 알기를 뿔이 나고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텐데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 여기 모이신 여러 남자 분들도, 여자 분들도 있구만. 미녀도 있고 미남들이 계신데, 나도 남자치고는 못난 사람은 아니예요. 못난 사람은 안 되고 중류 이상 되니까 그렇게 동료같이 생각하고 서로서로 좋은 시간을 갖기를 바라겠어요.
세계에서 이 레버런 문을 옛날에는 만나겠다면 도망 다녔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을 만나겠다고 줄을 서 있는 이런 입장이니 만큼 여러분들, 오늘 이와 같이 만난 것을 좋은 일이요, 혹은 섭섭하다면 섭섭한 일이 있을지 모르지만 좋은 일로 결과가 되기를 바라겠어요.
내가 여기 나타나서 이제 말씀을 해야 할 텐데 내 생각대로 말씀을 하지 말고 여러분 생각대로 말씀을 한번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제목을 여러분들, 무슨 말씀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나라 나라끼리 문제, 모든 경제면 경제 분야 모든 관계 관계 되어진 모든 내용들 중심삼아 좋은 결과가 아니고 문제의 결과들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수많은 결과가 엮어졌지만 그 수많은 결과는 단 두 사람으로 말미암아, 남자와 여자 때문에 관계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두 사람 문제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이렇게 볼 때, 여자로 태어났으면 여자만 가지고는 안 돼요. 여자 가지고는 안 돼. 반드시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남자만 가지고는 안 돼요.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얼마만큼 필요하느냐? 중간치기가 아니예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역사나 과거나 현재나 미래는 두 사람하고 연결되는 사실로 빚어지는 모든 문제가 세계까지, 영원히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문제는 두 사람 관계를 어떻게 깨끗이 처리하느냐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인생 문제, 인생 하게 되면 남자 여자 중심삼고 말해요. 종교의 세계에서는 신을 추구하고 신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는데 그 해결 기점이 어디냐 하면 나라 문제, 세계 문제도 좌우되지만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남자, 여기 남자가 대부분, 한 80퍼센트가 남자구만. 여자로서 '나는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고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할 수 있는 절대적인 참된 여자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봐요?
과거 조상의 일대 되는 아담 해와로부터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대 모든 수천 대를 거쳐서 여자들이 지금까지 연결되었는데 그 중에 대표적인 여자가 '내가 되겠다. 나다.' 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또, 남자도 그런 남자가 있다고 봐요? 그런 표준적인 이상적 남자, 이상적 여자 절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의 가치, 여러분의 비중은 몇 퍼센트에 해당하는 '나'냐 하는 걸 비교해 봤어요?
오늘 여기 유명하신 분들, 다 무슨 나라의 대통령, 혹은 학자들, 선거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왔다고 보는데 어때요? 그런 기준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끼리는 모르지만 절대적인 신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에 의해서 지음받은 인간이라면 하나님이 바라시는 인간도 그런 기준의 인간을 바라시는 것이 틀림없다는 겁니다. 그런 기준에서 볼 때,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모델이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이 가지고 포함시킬 수 있는 모델 된 남자, 모델 된 여자가 있었느냐? 여러분 여기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대개가 천주교권이기 때문에 그래요. 예수님을 보더라도 기도 가운데서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 피하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그래, 예수님이 절대적 기준이 되어 있어요? 근본 문제를 중심삼고 그런 문제가 지금 가야 할 노정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동시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그 예수님의 입장에서 최후의 석별을 하고, 최후의 결판을 할 때, 기도하는 가운데 내 뜻과 아버지의 뜻이….
그럼, 여러분은 어때요? 예수님을 믿는 신자들은 어때요? 예수와 하나님 사이의 차이와 여러분과 예수님의 차이가 얼마나 더 큰 차이가 있겠느냐, 가까운 차이가 있겠느냐?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게 생각하면 큰소리 할 수 없습니다.
소생 된 모델이 되고 절대적으로 역사를 초월할 수 있는 모델형의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지 못하거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자랑하다 보면, 꺼떡거리고 나와 자랑하다 보면 그러한 모들과 비교해 볼 때 50퍼센트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지요? 이것이 현재 우리에게서 문제 되는 문제예요. 영원한 문제에 걸려드는 거예요.
그런 기준이 있다고 한다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그 기준에 달성할 때까지 여러분의 과업과 일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완성의 몸을 완성해서 영원히 바라보고 노력하고 힘들더라도 넘어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문제를 두고 신앙하면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바라는 모델 남자, 모델 여자를 찾았습니까, 그런 남자가 있다면 나하고 살게 해 주소!' 부탁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아 봐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남미면 남미 문화권, 천주교 문화권을 습관적이요 관례적인 풍습에 따라 가지고 따라오는 사람들이라는 것이 진짜 그 모델에 합격된 후의 천주교 문화권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가톨릭 신자라 하지만 얼마나 교회를 중심삼고 예수님같이 매일 같이 산상 기도해 봤느냐? 전부 쉬지 않고 기도하라고 했는데 쉬지 않고 기도했어요? 기도의 목적이 뭐예요? 하나님의 뜻의 깊은 내용을 나와 더불어 체험해서 그 체험된 사실이 하나님이 기쁠 수 있는 그런 인격자가 되는 것이 기도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은 그런 역사를 초월하고 영원한 대표적인 모델들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고, 또 교육해 가지고 가정을 만들고 국가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그러한 관념이, 그런 내적인 생각이 없었겠느냐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지금 자기 멋대로 살았어요. '아, 내가 대통령이니 내 말들어라!' 하고 야당 선거자가 있으면 어떻게든지 이겨야 되겠다 해서 모략중상 하는 그런 놀음 한 사람도 있을 거예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 여당, 야당을 가지면 다 망해 갑니다. 발전하지 않고 자꾸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오늘날 민주주의라고 하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진짜 인류 역사의 국가 체제를 세운 모델형이 있다면 그 영원 불변한 모델 권내에 몇 퍼센트 가까운 입장의 주장을 가진 주의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여러분이 일상 생활에서 모델을 중심삼은 비준에 따라서 가치 평가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거리를 재는 미터를 봐도 말이에요, 전부 다 모델이에요. 루브르 박물관에 그 모델 원기(原器)가 있어서 맞추어 보았을 때 다 같지만 귀퉁이가 조금만 다르더라도 풋…! 그런 녀석들을 국가가 잘못 쓰면 국가가 걸려 넘어가고, 세계가 그것을 잘못 쓰면 세계가 걸려 넘어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간들에게 보물로 준 금도 24금, 24금이 그 모델이다 이거예요. 어느 누구나 금을 좋아하는데 24금 이상 것을 바라지 이하는 바라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원칙적 모델을 중심삼고 대중과 연결시켜 가지고 관계의 세계를 확장하는 운동으로써 세계성을 내포하려고 움직이는 것을 볼 때, 만물의 영장이라고 말한 인간의 모델이 있었겠느냐, 없었겠느냐 이거예요.
막연하게 전부 다 나라의 충신이니 위인이니 해서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 여기에서는 알티가스(Artigas) 같은 사람을 중심삼고 그 모델같이 지금 숭배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영원한 모델, 과거 현재 역사를 초월하고 영원히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보관할 수 있는 모델적 인간이냐 할 때, 어떻게 생각해요? 이렇게 문제가 큽니다.
세계에 대통령들이 많아요. 여기도 대통령 한번 해본 분들이 왔겠구만. '어느 나라에는 내가 제일이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런 대통령들도 있을 거예요. 세계에 대통령 된 대통령들의 모델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 세계에 또 국민들의 모델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 등등 복잡한 문제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모델을 생각하면서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 이 땅 위에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이 민주 세계가 말로에 와 가지고 다 부패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따라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싸워서 이기기 위해서는 그 상대방의 모든 비행이 없느냐를 연구해 가지고 조금만 틈만 있으면 거기에 가지를 죄고 몸뚱이를 엮어 가지고 전부 다 때려버린다 이거예요. 그게 인간 생활에서 성공하는 무대를 닦아나가는 데 모델적인 행동이냐 할 때, 어떻게 생각해요?
자, 이렇게 볼 때 결과에 들어가서는 인간도 모델이 없으면 안 된다, 이런 말이 나와요. '내가 모델이다.' 전부가 그럽니다. 내가 잘났다, 나를 따라와라 하는 겁니다. 인간들로서 주장하는 모델이라는 존재들은 인정할 수 있다, 없다? 어떻게 생각해요? 이거예요, 이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무엇이냐? 내가 몇 푼 짜리냐 이거예요. 대통령 되었어도 옆으로 들어온 돈 백만 달러를 주게 된다면 쓱싹 하는 거예요. 그 백만 달러짜리도 못 되는 대통령 해먹었다면 도둑놈이다, 도둑놈! 그 따위 것은 때려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돈에 팔릴 수 있는 사람은 모두가 모델 밖의 사람이다 이겁니다. 돈 가지고 사고 팔 수 있는 세계는 모델이 있다, 없다? 어때요? '예스'예요, '노'예요?
돈 가지고 모델을 살 수 없다, 있다? 어때요? 돈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마음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돈이 그럴 수 있는 모델을 살 수 없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지식은 어때요? 지식이 변해요, 안 변해요?「예, 진화하고, 발전합니다.」내가 진화론 하는 사람들을 때려잡는 대장이라구요.「지식은 깊어집니다.」
아무리 지식을 가졌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못 찾아요. 지식 가지고 하나님을 설명 못합니다. 지식 가지고, 철학 가지고 하나님을 못 찾았어요. 최고 이성적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겠다는데 첨단을 달리는 것이 철학이에요. 철학도 하나님을 설명 못 해요.
설명식, 논리적 해석권 내에서는 신을 캐치(catch;이해하다)할 수 없어요. 지식 가지고는 하나님을 찾을 수 없고 하나님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종교도 경전은 지식 기반 위에 서 있어요. 그 종교 지식 기반 가지고 하나님과 접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마음, 직관적인 길을 달리기 때문에 거기에 내가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보라구요. 유명한 교수님, 브라질이라든가 많은 대회 가면 유명한 교수님들이 와 있더라구요. 그 교수님들에게 제자들이 많지만 제자들은 말하기를, '우리 교수님이 가르치신 것이 남미에 유명하지만 나는 그 교수님이 가르치는 것보다 한 발자국 더 유명해야겠다.' 해 가지고 뒤집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명한 철학자들도 그 제자들이 전부 다 그 스승의 학설을 밟아 가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다가 다 망했어요. 로마 교황청의 천주교 신자들, 로마 교황들이 전부 다 같지 않아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인간의 모델적인 인격을 갖춘 그런 남자로서 모든 천주교의 대표요, 꽃과 같은 그런 자리에 선 자로서 교황이 되어 있느냐? 아니예요. 체제 중심삼고 자기 농간을 부려 가지고 그런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내가 가톨릭 신자들을 책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다시금 생각해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주교 신부는 독신생활 하게 되는데 신부들 중에 독신생활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다고 봐요? 무엇 가지고 살아요? 신부 되어 교리 가지고 사느냐? 교리는 어느 때고 변할 수 있다구요. 신부도 변할 수 있어요. 모델이 없다구요, 모델이. 잔소리 말고 입 다물고 있으라구. 천주교 중에 모델 신자가 뭐냐 할 때 모르잖아요.
자, 지식 가지고도 모델을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권력 가지고 때려서 만들 수 있느냐? 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한번 손 들어요, 내가 물어보게요. 돈도 지식도 권력도 모델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모델은 어디 있느냐? 모든 종교, 모든 철학, 모든 지식, 돈이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는 그 모델을 결정하고 모델을 인정할 수 있는 것이 사람이어야 되겠느냐, 신이 있다면 절대적인 신이어야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가 돼요.
자, 답변해봐요. '나다, 나! 내가 되어 보련다!' 하는 사람 있어요? 그 모델이 된다면 하나님이 언제나 따라가야 돼요. 모델이 서면 하나님도 서야 됩니다. 모델이 춤을 추면 하나님도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모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인격적 신이지요? 지(知)·정(情)·의(意)를 갖춘 인격적 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을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서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믿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손 들겠지. 다 손 들 거예요. 여러분은 전부 다 손 드는데 하나님이 그렇다 하고 손 들 사람이 있다고 봐요? 아버지라고 하는데 말입니다, 아버지라고 그러는데 그 아버지라고 하는 하나님이 '내 아들이다.' 하고 손을 드시겠느냐 이거예요.
이 몸뚱이의 피살이 하나님의 피살이에요? 움직여요? 어때요? 여러분의 피살이,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고 하나님의 피살이 움직이는 그러한 아들딸이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은 사람이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는 사람은 가짜예요, 가짜. 기분이 나빠도 인정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처음 만나 가지고 기분 나쁘다고 '으악, 그렇게 인격을 모독하는 레버런 문 싫다' 하더라도 이 말에는 순종해야 돼요. 그래도 틀림없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딸이다! 하고 자신 있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나 하나 묻겠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그렇지 않습니다.」하나 안 되어 있지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있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겠느냐 이거예요.「꼭 자기 아버지를 닮아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들이 나빠도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나빠도 아들이니까….」그것은 모델을 떠나서 한 말입니다. 그건 자기 생각만 하고 하는 말이라구요.
여기 모인 사람 가운데서 마음과 몸이 싸우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몸뚱이의 사람이 있고 마음의 사람이 있어서 둘이 싸웁니다. 그것 부정할 수 있어요? 이 싸움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만들었다면 하나님은 인간 앞에 부정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할 것 같아요? 절대적인 분이요, 유일·불변한 분인데, 절대라는 개념에는 투쟁 개념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영원히 통일되어 있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하고 영원히 통일되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분을 통한 아들로 태어났다면 나도 그렇게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100퍼센트는 못 되더라도 80퍼센트 이상 가까워져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잘났더라도 인정해야 된다구요. 싫더라도 인정하고 가야 한다구요.
가짜 사람이 되어 있고 이 우주의 공식이 외면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영계 가서도 레버런 문이 그 때 똑똑히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고 말할 거라구요. 그러면 모델 될 사람은 누구를 닮아야 되느냐 하면 나를 닮아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그렇게 절대적인 표준이 되었으면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그래, 여러분은 양심의 사람, 마음의 사람과 몸의 사람 둘이 있습니다. 양심의 욕망은 무한히 높아요. 그 양심에 우주를 집어넣어도 또 우주 몇 배를 갖고 싶어한다구요. 그런 양심은 다 가지고 있지요? 어느 누구나 남자라는 동물은 독재자의 욕망을 갖지 않은 사람은 없다구요, 크고 작을 뿐이지. 맞아요, 안 맞아요? 이분들은 교수예요, 뭐예요?「신학 교수는 아니지만 교수입니다.」
신학 교수는 세계 대 로마 교황도 가르칠 수 있는, 하나님까지도 가서 항의하고 싶은 신학자가 되고 싶지요?「아버님 앞에서 자리를 양보하지요.」본심은 안 그래요. 최고에 다 가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최고에 다다르고 최고에 올라가 가지고 저쪽 세계까지…. 이쪽 세계, 지상 세계의 최고인 동시에 저쪽 세계, 죽어서까지도 최고가 되고 싶은 욕망을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보다도 더 높으면 좋겠다 생각해요, 하나님보다도 더 낮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될 수 있다면 하나님보다도 더 높으면 좋겠다 하는 욕망까지 갖고 있어요?「그런 욕망은 없습니다.」그거 몰라서 그렇지요, 모르기 때문에. 자기가 아는 그 이상의 무엇이 있다면 그 이상도 갖고 싶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입니다. 동물 세계는 그런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인간만이 하나님 이상까지 가보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양심적인 사람이 될 거예요, 육체적인 사람이 될 거예요? 어때야 되겠어요? 지금 세상이 몸뚱이 중심삼은 세상이 되었어요, 양심을 중심삼은 세상이 되었어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눈도 이중적입니다. 양심적인 사람으로 보고 싶은 눈, 육체로 보고 싶은 눈, 두 눈이 있는 거예요. 오관도 두 종류가 있는 겁니다. 좋은 것 먹고, 좋은 것 입고, 좋은 집에서 산다기보다 자기가 못 먹더라도 모든 사람을 좋게 하고 난 뒤에 가서 먹고 자기는 못 입더라도 전체를 입게 하려고 하고 자기는 못살더라도 전체를 위해 살겠다 해야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자, 받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주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주는 사람입니다. 주는 데서는 무엇을 줘도 다 머리 숙여야 됩니다. 여러분, 인생세계의 도리를 중심삼고 피할 수 없는 보편 분모라는 걸 알아야 돼요. 보편 분모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달라고 하게 되면 돌아서는 겁니다. 이런 공식을 중심삼고 볼 때, 오늘 천주교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해서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 몇 사람 있어요? 주기를 좋아하는 하나님이 주는데 전부 다 고마움 없이 더 달라고, 전부 다 자기한테 달라고 하면 그러한 것은 망하는 거예요. 망해요!
천주교는 하나님이 세워서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지 여러분 개인 개인 하나를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해 누가 구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주는 대신 천주교가 줘야 된다 이거예요. 보면, 전부 다 안 주면서 빼앗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천주교는 끝날에 망해야 됩니다. 대통령이 있으면 전부 다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주는 것을 좋아해야 할 텐데 받겠다고 전부 다 탕두질 하면 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전부 다 천주교 교인만 사랑하고 신교 교인은 안 사랑하고 외부의 사람은 안 사랑해요? 그런 법이 있어요? 천주교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을 몰랐어요.
남미 사람들이 세계를 위해 외치다가 못살게 되어 버리면 하나님이 복을 몇십 배 갚아 줄 터인데 받기를 좋아하던 천주교 습관권 내에 있기 때문에 남미는 못살게 된다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 되는 거예요. 아르헨티나도 내가 30년 전에 왔을 때는 인구가 3천7백만이었는데 지금 3천4백만이 되었어요. 3백만 인구가 떠나갔다 이거예요.
한국 같은 나라는 6·25 사변 전후에는 전부 다 피폐한 나라가 되었지만 아르헨티나는 10대 이내에 드는 강국이었어요. 지금은 30대가 넘어요. 한국은 11대에 드니 바꿔쳤다 이거예요.
지금 아르헨티나에서 교만해 가지고 스페인 문화, 라틴 문화를 이어받은 권위를 자랑하지만, 그거 가지고 뭘 해요? 아래에서는 달라고 하면서 위에서는 교만합니다. 레버런 문도 와서 보면 말이에요. 아래에서는 달라면서 위에서는 '너는 전부 다 유색 인종, 여기서 다 학살되어 없어진 것이 큰 소리 하고 있어?' 이러고 있다구요. 정신차려야 돼요.
우루과이만 하더라도 그렇게 도와주고 전부 다 다 뜯어먹고 다 망하게 만들고 또 도와 달라고 하지요? 그러니 거지밖에 될 수 없어요. 망하는 수밖에 없는 거예요. 내가 공산당 같으면 우루과이 말아먹을 수 있다구요. 내가 우루과이에 찾아올 때, 이마만큼 하겠다는 한계선에 아직까지 못 왔기 때문에 그 때까지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똘똘 뭉쳐 가지고 레버런 문을 보호해야 할 터인데도 불구하고 오오, 레버런 문 어떻게 하나 보자!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느 편이 되겠어요? 우루과이 편 되겠어요, 레버런 문 편 되겠어요? 우루과이는 망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습니다. 빚 져 가지고 주려고 하는데 강도가 돼요, 강도가 돼. 이런 얘기하려면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 모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모델이 필요하다구요. '저 모델은 하나님이 절대로 필요한 모델이다!' 할 수 있는 인간 대표자의 모델 형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모델을 이룰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돈 길 가지고는 불가능한 것이요, 지식 가지고 불가능한 것이요, 권력 가지고 불가능한 것입니다. 교만! 탐욕을 중심삼고는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닮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같아야 된다 이거예요. 눈으로 보더라도 하나님 눈으로, 하나님 대신 눈으로 봐야 되고, 내 오관도 하나님 대신 오관으로 살면 된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돈이 필요 없습니다. 창조주예요. 금은이나 다이아몬드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지식이 필요해요? 전지전능한 지식의 왕입니다. 우주에 있어서 지식의 공식적인 주인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권력은? 전지전능한 분이에요. 다 마음대로 언제든지 보충할 수 있고 언제든지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능력 가지고 인간의 모델을 만들 수 있었으면 벌써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기쁘게 살 수 있고, 구원섭리에 있어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인간을 구하겠다는 놀음도 안 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이 모델을 중심삼고 전체의 가치를 대표해 가지고 제일 높을 수 있는 모델의 최고의 정상적인 것이 뭐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예요? 성경을 보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는데, 그 회개하는 사람들을 보고 제일 좋아하는 그런 하나님이냐? 왜 하나님이 회개할 사람을 만들었어요? 인간을 구하러 왔다고 하는데, 하나님 입장에서 왜 구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을 못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전지전능하다고 하는 분이 말이에요.
구원이 뭐예요? 기독교에 있어서 천주교하고 신교하고 싸움판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싸움을 싫어하는 하나님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지금까지 절대 신을 숭상했습니다. 절대 하나님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거라구요. 마음대로 안 합니다. 전부 다 선한 사람이 있으면 선한 씨를 보호하면서 이 세상을 구원하려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려고 하는 하나님은 아브라함 일족 중심삼은 롯의 가정을 보호하였다는 것입니다. 롯의 처를 대해서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를 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었다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보조를 맞추지 않게 되면 소금 기둥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은 보호하면서 본래 아담과 해와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인데 왜 쫓아버렸겠느냐 이거예요. 왜 사랑할 수 없게 되었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아담 해와가 무슨 법에 걸렸느냐 이거예요. 돈 때문에? 먹을 것 때문에? 자유예요, 자유. 그건 자유라구요. 무엇 때문이었겠느냐?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뭐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생각해 봤어요? 내가 혼자 여자로 생겨 가지고 전부 다 동네에 미남자가 있으면 마음으로 사모한 그 미남자가 미래의 남편 된다고 해서 남편이 돼요? 그 남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전부 다 맞출 줄 알고 그 좋아하는 모든 것을 갖출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남자는 그 여자를 중심삼고 그 동네의 여자와 전부 비교하는 거예요. 이 사람은 열 가지 천 가지 면을 중심삼고 전부 일등이 된다, 모델이다 할 수 있으면 같이 사는 거예요. 모델은 백 점이에요, 백 점. 모든 것이 백 점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모델로 삼는 것,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수많은 재판장에 들어가서 잘못한 사람은 지옥 보내고 좋은 사람, 잘한 사람을 천국 보내는 재판장의 자리냐? 아닙니다. 그러면 재판에서 하나님이 전부 다 적용하는 헌법 기준의 내용, 중심의 골자가 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거기에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골자가 뭐냐? 자, 아까 말한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다 했는데,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가 세계의 복잡한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내용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할 텐데, 무슨 일이 있더라도 떨어져서는 안 될 터인데 프리 섹스, 콘벡스(convex;볼록)부터 이렇게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두 사람이 있을 때, 뭐예요? 콘벡스(convex;볼록) 콘케이브(concave;오목)가 말이에요, 그것이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절대적으로 하나돼야 됩니다. 남자 여자는 반쪽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아주머니들, 전부 입이 빠르고 제일 자기 주장하는 것이 강한데 남자 여자가 반쪽밖에 안 된다구요. 반쪽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과부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남편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 콘벡스 콘케이브가 왜 생겨났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이게. 결혼은 반쪽짜리가 완전한 것이 되는 거예요. 결혼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세계 저쪽에 돌아올 수 있고 남자는 여자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오목 볼록을 맞추는 게 결혼이고, 또 뭐냐 하면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길입니다. 잘난 여자라고 해도 남자를 만나지 않고, 남자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여자를 만나지 않고는 사랑을 몰라요. 사랑을 위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어제께도 말했지만, 그 여자의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가 아닙니다. 남편이라구요. 남편의 생식기 주인은 여자예요, 여자. 주인이 여자입니다. 이걸 몰랐던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못 찾습니다. 위대한 우주를 주고 바꿀 수 없는 그 사랑을 갖기 위해서는…. 그 사랑은 자기에서 오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대한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를 주장하는 데는 사랑은 떠나가고 운다는 거예요. 완전히 위하는 데 있어서 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섰던 사람이 거꾸로 되고 눕게 되었던가 무슨 형태를 갖추더라도 완전한 것이 됩니다.
남자 여자가,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것을 붙들고 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놓지 말고 고마운 것으로 붙들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부부, 손자 되는 부부들도 그것을 붙들고 살아야 되고, 앞으로 오는 아들딸도 그것을 절대적으로 붙들고 놓을 수 없을 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심) 여기서 상하관계, 전후관계예요, 전후관계. 여기에 누가 있느냐 하면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그 거리가 같은 이게 가정이에요. 어디에 가서 하나되느냐? 이것은 이리 와서 이렇게도 하나되고, 이건 이리 와서 이렇게도 하나되고, 모든 각도에 있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이 기준을 떠나서는 행복을 못 찾습니다. 부모가 없으면 고아가 되는 거예요. 아내가 없으면 홀아비라 하고, 형제가 없으면 자기 발판이 없는 거예요. 사방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상하, 좌우, 전후가 같이 들어가는 겁니다. 안고 들어가는 거예요.
나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 대신자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변할 수 없어요. 모델 자리에 서야 됩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전부는 하나의 모델적 가정인데 그 가정적 모델은 뭐냐 하면 상하와 모든 전부가 90각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리가 같아요. 다 맞습니다. 여기 열 조각이 있는데 말이에요. 이놈을 여기에 갖다 맞춰도 맞고 어디 가더라도 열두 편이 어디에서도 맞는 것입니다.
서구사회 문화 속에서는 이런 가정이 없습니다. 서구사회는 이런 가정이 없어요. 서구사회는 인사도 횡적입니다, 횡적. 동양은 종적입니다. 서구사회는 안 주니까 강탈해 온 거예요. 동양 사람은 주겠다고 부르는 거예요. 왜냐? 종적이니까….
위에는 아래로 흘러야 돼요. 높은 데서 아래로 흘러야 되는 거예요. 동양 사람들은 오른팔을 안 쓰는 사람을, 왼팔 쓰는 사람은 병신이라고 해서 결혼을 못 한다구요. 결혼할 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서구사회에 와서 놀란 것이, 왼손잡이가 얼마나 많은지 말이에요. 동양은 글을 위에서 아래로 쓰는 거예요.
보라구요. 동양은 글을 쓰면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요. 아래 위로…. 서양에서는 전부 다 왼쪽에서 이렇게 갑니다. 이것이 합해야 돼요. 동서가 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 가지고 합할 것이냐? 지식 가지고 못 합니다. 권력 가지고 못 합니다. 돈 가지고 못 해요. 하나님 같은 사랑으로 합해야 됩니다.
선이 뭐냐? 동양 사람 말로는 선이라는 것은 말이에요. 선(善)이라는 말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의(義) 자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미(美)라는 것도 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양(羊)을 말해요, 양을. 효(孝)는 희생해야 돼요. 전체를 위해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는 것이 선입니다. 맹목적 선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설명적, 이론적 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돈을 가진 사람들은 불쌍한 사람을 보면 눈물을 흘려야 돼요. 땀을 흘려야 됩니다. 죽는 사지에서도 죽을 대신 총알을 맞아야 돼요. 도덕이 무슨 도덕이에요? 내용을 설명할 수 없는데도 도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론에 맞지 않는 진리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 그를 측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말만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본래는 하늘이 뭐냐? 하늘은 두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두 사람. 아담 해와 두 사람이 하나되면 하늘이 되는 거라구요. 두 사람, 아담 해와가 하나되면 지상의 하늘이 되는 것이요, 하늘 나라에 가면 천상·지상 두 세계 앞에 하늘 나라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주체 대상이 합하는 거예요. 두 사람에 의해서 하늘땅이 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이기 때문에 전부 다…. 여러분, 눈이 하나면 얼마나 편리해요? 코도 둘이 아니라 큰 것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귀도 하나면 좋지, 왜 둘씩이에요? 손도 하나로 만들고 발도 하나로 만들지, 왜 둘이냐 이거예요. 전부 다 그건 하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주체 대상, 두 사람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두 세 사람이 합해서 기도하는 곳에는 능치 못함이 없다. 하나님이 같이 한다.'고 했다구요.
이거 두 사람이 하나되고, 이거 하나되면 하늘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상현(上弦)이에요, 상현. 여기 중심삼고 이거 하나되고 이것 하게 된다면 셋이 되게 된다면 이것은 하현(下弦)이에요. 하현은 땅이 되는 거예요. 땅 하늘이 다 되는 거예요. 사람도 동쪽에 있으면 3면을 가져야 됩니다. 남쪽이면 남쪽, 북쪽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동서가 하나되게 되면 남북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상대적 이상 기반을 떠나서는 도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인간이 개인적인 모델을 갖춰야 되는데 남자 여자들이 개인적인 모델이 되고 그 개인적 남자 여자들 모델이 가정적 모델만 이루게 되면 천하는 그 가운데에서 놀아난다 이 말입니다.
왜 어째서 모델이 되느냐? 여기는 할아버지 할머니, 나이 많은 사람이 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중년이 돼요, 중년. 중년이 있어요. 그 다음에는 청년 부부가 있습니다. 아들딸이 있다는 거예요, 아들딸. 이들이 하나될 수 있는 훈련은 어느 나라든지 할아버지 급, 어머니 급, 자기 부부 급, 자녀 부부 급으로서 전개되어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 훈련된 사람은 어느 나라에서든 패스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아르헨티나 하게 되면, 할아버지 같은 사람들, 어머니 아버지 같은 사람, 자기 부부 같은 사람, 아들딸 같은 사람이 아르헨티나 나라에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 모든 전체를 대해서 희희낙락할 수 있으면 형제지국과 한 동족적인 국가 형태로 화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델이라는 겁니다. 모델은 모든 전체에게서 맞지 않는 것이 없다 이 말입니다.
그 다음에 이게 왜 모델이냐? 할아버지는 하늘 나라의, 천국의 대사다 이거예요. 하나님같이 모시라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뭐냐 하면 하늘 나라의 대사, 하늘 나라의 왕권을 대신한 자요,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를 확대한 온 세계의 나라 중심삼은 왕의 대표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 세계의 왕의 모델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손자는 뭐냐 하면 할아버지도 사랑하고 아버지도 사랑하는 거예요. 두 세계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미래의 왕이다, 미래의 왕으로 모셔라 이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죽어서 할아버지를 따라 천국에 마음대로 가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세계의 왕권의 대표적인 왕후와 왕과 같이 모시는 사람은 어느 나라든지 전부 다 환영하고 통하지 않는 곳이 없고, 미래 세계의 자손 만대에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의 왕권을 후손들에게 이어주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인류의 본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은 천국의 왕이요, 아담은 지상의 왕이요, 아담의 아들딸은 천국과 지상의 왕으로 자라는 거예요. 어떤 사람에게 네 가정이 어떤 가정이 되기를 원하느냐 물어보면 '우리 할아버지도 왕 되고 우리 아버지도 왕 되고 나도 왕 되는 것을 원한다. 그것이 인간이 최고의 욕망이다.' 하는 거예요.
3대 왕권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다구요. 3대 왕자가 되기 위해서는 할아버지를 하늘 나라의 왕같이 모시고, 부모를 이 우주의 왕같이 모시고, 자기의 아들딸을 왕자와 같이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출발하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은 아담 가정의 출발이었다는 겁니다. 거기는 아담의 나라가 있고 아담 세계, 아담의 하늘땅이 다 내포되어 있는 것이니라! 아멘!
아담과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가 되면 가정의 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커져 가지고 나라의 왕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커져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세계의 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직계의 핏줄을 받았으니 자동적으로 하늘 나라에 올라가고 하늘나라에서 지상 천하에 내려오고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모델이 필요해요, 안 해요? 말을 들어보니까 모델이 필요해요, 안 해요?
그 모델이 어디냐? 가정이에요, 가정! 거기에는 하늘 나라의 모델인 할아버지가 있고 이 나라의 왕의 모델이 있고 미래의 왕의 모델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가정이라고 할 때 얼마나 행복할 것이고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이냐 이거예요.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다 잃어버렸습니다. 다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오늘 누구든 3대의 왕권의 아들딸이 되고 왕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다구요. 손 들면 발까지 '우와!' 하는 거라구요. 이 만큼 했으니 모델이 있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겠어요? 모델이 필요해요? '레버런 문이 무슨 말 하노? 모델이 뭐야? 나는 대통령 해먹는데!' 할지 모르지만 다 집어치우라구요. 우선 모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폐품으로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이 지옥입니다. 이마에는 할아버지 인(印)을 받아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인(印)을 받아야 된다구요. 가슴에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받아야 됩니다. 가슴이 끓어야 돼요. 손발로는 앞으로 미래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손자를 길러야 됩니다. 할아버지와 부모가 공인할 수 있는 손발이 되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3대 왕권을 전수 받을 수 없습니다. 이 공식 가지면 천주 하나님이 계신 곳은 어디든지 자기 천국이요, 자기 나라요, 자기 활동 무대가 되는 거예요. 왕의 후손이기 때문에, 왕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왕의 나라는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런 왕적인 혈통관계를 맺느냐? 사랑입니다.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거짓 사랑은 무엇이냐?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입니다. 하나의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나라를 존속시키기 위한 그런 사랑은 참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공적인 사랑은 참사랑이요, 사적인 사랑은 전부 다 악한 사랑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사랑을 어디서 찾느냐가 문제예요. 여자가 아무리 도를 닦고 아무리 사랑을 찾아도 남자가 없으면 사랑을 못 찾습니다. 내 말 맞아요, 안 맞아요? 남자들, 대가리 커 가지고 제멋대로 '세상 여자들은 내 것이다' 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이 모델에 위배되게 될 때는 쓰레기통, 지옥 가는 거예요.
사랑은 잠깐인 거예요, 사랑은 영원한 거예요? 어떠한 것을 원해요? 사랑은 절대적인 것을 원해요, 상대적인 것을 원해요? 유일·불변적인 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유일·불변적인 사랑을 찾기 위한 유일·불변적인 아내가 되고 유일·불변적인 남편이 되어야 되는 원칙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기 바람들 많이 피웠지, 남자 녀석들?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모델로 남아져야 되겠어요? 왜 웃어요, 물으면 답변하셔야지. 왜 눈을 봐요? 나는 그렇다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잖아요. 여자는 일생 동안 희생당해 왔습니다.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려 왔습니다. '언제 참된 남편을 만날 것이냐, 언제 참된 남편을 찾을 것이냐?' 하면서 남자 앞에 밟혀 왔어요. 여자 알기를 우습게 다 알았지요? 여자를 찾지 않으면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거리를 떠돌아다니는 사랑은 악마의 사랑이요 지옥 가는 사랑입니다. 참여자 참남자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인생의 근본 문제로, 인간이 태어났느냐 할 때는 태어나기를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입니다.
아무리 여자가 잘났더라도 남자를 못 가진 여자는 뒤로 돌아가야 됩니다. 뒤에 가야 돼요. 하늘땅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는 여자는 마음을 펴고 보자기로 모든 것을, 남자 전체를 쌀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교만한 것을 보면 재수가 없어요, 재수. 여자가 여자 노릇 못 해 가지고 어디 가서 무슨 노릇하겠다고 하느냐구요?
보라구요. 프리 섹스란 말이 동물세계에 있어요? 호모라는 것이 동물세계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동물 가운데는 없다구요. 파리 새끼 하나도 없어요. 구더기 새끼한테도 없다구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가치의 존재인 인간이 왜 이렇게 탈락해 버렸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그것을 해방하려면 레버런 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을 통하지 않고는 이 원칙을 몰라요. 아무리 학자요, 아무리 세상에서 난다긴다 뛴다 해도 영계에 갈 때는 레버런 문의 사인을 받고 들어가야 패스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공적인 인간으로서 단단히 세계 앞에 공표하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참으로 가는 거예요. 참은 영원히 남는 것이기 때문에 반대하더라도, 공산당이 내 손에서 굴복했어요. 미국이 내 손에서 굴복했어요. 남미 천주교가 지금 야단하지만 내 손에, 내 앞에, 하나님의 진리 앞에 굴복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이 원칙을 중심삼고 내 할아버지 이상 나이 많은 사람은 존경하려고 그래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같은 연령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이상 존경하려고 합니다. 세계 무대에 있기 때문에 젊은 청년 남녀를 보게 되면 자기 부부 이상, 우리 부부가 희생되더라도 그를 위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 무대에 서 있는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이 오케이(OK) 하고 '미래에 계승해서 남아질 수 있는 존재니라, 아멘!' 한다는 거예요.
우루과이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모델형을 중심삼고 우루과이 나라, 남미 전체를 대해 가지고 자기 할아버지 연령 같은 전체 남미의 사람들을 자기 할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고, 아버지 연령 되는 사람들을 자기 아버지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고, 자기 연령 되는 사람들을 자기 부부 이상 더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 연령 되는 사람들을 더 사랑할 수 있게 될 때는 우루과이는 남미 중심국가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이 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루과이 나라보다도 세계를 더 위하고 자기 나라를 희생시키고 자기 전체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살리겠다는 그러한 전통을 세운 그 나라는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느니라! 아시겠어요?
레버런 문 중심삼고 교육받는 모든 통일교회 신자들은 자기 개인과 가정과 그 나라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망하게 하더라도 세계와 하나님을 해방시키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사상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감옥 들어간 사람이 없어요. 나뿐이라구요. 핍박을 받고서도 입 다물고 나왔습니다, 하나님같이. 희생해 나오면서 위하고 나온 거라구요.
아무리 큰 미국이 세계를 지도하는 국가라 하더라도 20년을 넘지 않아 가지고 나한테 전부 다 머리를 숙인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기 위해 14년 전에 16억 달러를 썼습니다. 반대하는 원수요, 감옥에 밀어 넣은 미국을 위했기 때문에 양심을 가진 사람이 알게 될 때에는 전부 다 머리 숙이는 것입니다. 감옥에 보낼 때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으로 돌아가라)!' 하던 것처럼 '레버런 문 고 홈!' 이러더니 지금은 '레버런 문, 돈트 고 홈(don't go home;돌아가지 마세요.)!' 이러더라구요.
남미로 올 때, '아이고, 남미에 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출세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가지고 야당 여당을 움직이고 대통령을 선발할 수 있는 주도적인 힘을 가진 당신이 무엇이 아쉬워서 남미 가서 핍박받고 반대 받으러 가느냐 이거예요. 남미가 좋아서 온 게 아니예요. 거짓말 잘하고 전부 다 믿을 수 없는 곳이라구요. 자기 혼자는 할 수 없어요. 미국을 보고 나서야 돼요. 미국이 개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 자체로서 와서는 안 돼요. 레버런 문이 그걸 알기 때문에 33개국에 언론기관들을 만들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실력이에요, 실력! 세계적 문제를 다루는데 있어서 실력으로, 레버런 문의 사상 기반에 당할 수 없기 때문에 굴복하는 거라구요. 미국의 1천7백 개 이상 되는 일간지하고 레버런 문의 [워싱턴 타임스] 하나하고 싸워 가지고 1천7백 개 이상의 일간지가 [워싱턴 타임스] 앞에 전부 다 굴복했습니다.
왜냐? 세계의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친구들이라구요. 세계대학연맹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세계의 최고의 문제들을 동원해 가지고 최고의 수준에서 평가할 수 있는 전문적인 기사를 쓰기 때문에 어떠한 편파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그런 신문사는 날이 가면 갈수록 전부 다 피폐되어 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지도하는 신문은 날이 갈수록 발전해 가는 거라구요. 실력이에요, 실력.
돈 있는 미국 사람들, 돈 있는 남자들을 합해 가지고 남북미가 하나될 수 있는 신문사를 누가 만들었느냐? 나라를 못 넘었다구요. 우루과이 사람은 우루과이 나라를 못 넘어섰고, 아르헨티나 사람은 아르헨티나 나라를 못 넘어섰고, 남미를 못 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세계에 영향을 미치느냐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수십 년 연합해 가지고 그저 하나 만들겠다는, 불신해서 언론기관과 화합할 수 있는 길을 레버런 문은 1년 이내에 '끽' 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1년 후에, 3년 후에, 4년 후에 어떤 영향을 받겠느냐? 아무리 천주교가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는 힘은 점점 가라앉고 반대 받던 레버런 문은 점점 올라가는 거예요. 진리로 못 당합니다. 이론으로 못 당합니다. 행동으로도 못 당해요. 24시간 4계절을 넘어서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40년 동안 세계를 몇천 년 종으로 지도할 수 있는 판가리에 선 걸 알아야 돼요.
결국은 레버런 문을 무서워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저 사람 이론이, 저 사람의 힘이 전부 다 무섭다' 이거예요. 나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왜 야단이냐! 나보다 더 미운 공산당도 있는데 말이에요. 왜 무서워해요? 자기를 살려주겠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못 다루는 겁니다. 세계 문제를 못 다루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세계 문제를 수습하고 갈 수 있는 길을 못 가려준다 이거예요.
그러나 오늘날 통일교의 사람들은 보기에는 다 어수룩해도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다 보게 되면 말이에요, 어디에 가던지 말하게 되면 전부 다 잘났다는 대통령이든 누구든지 이론에 못 당합니다. 그것이 모델이에요, 모델. 남자 여자가 완전히, 그 생식기관이 오목 볼록이 완전히 모델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두 부부가 하나되어서는 하나님이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모델적인 아들딸을 이렇게 낳아야 된다 하는 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아는 것이 아니예요, 살고 있다구요. 살고 싶어요? 하나님과 살았어요? 큰 소리 말라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과 살기 때문에 세상 어려움을 다 처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척 보면 알아요.
문제는 최후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제일 급선 문제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모델적 형태로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못 되면 절대적으로 지옥 가지 천국 못 갑니다. 하나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다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싸우고 있습니다.
모델 되기 위해서는 첫째,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주체냐 하면 마음이 주체이고 몸은 대상이 되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영원히 영원히 마음이 원하는 길을 몸뚱이가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어서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있는데 무엇이 주체냐 하면 마음이 주체이지 몸뚱이가 주체가 아니라구요.
몸뚱이는 평면적이에요. 지상 것입니다. 평면적 이상은 못 가는 거라구요. 마음의 욕망은 종적입니다. 하나님이 누가 되어야 하느냐 하면 종적인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아담이 완성되면 횡적인 아버지가 됩니다. 종적 아버지와 횡적 아버지가 한 점에서 정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두 사랑이 있게 되면 두 사랑의 방향과 두 사랑의 목적이 있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아무리 절대적인 사랑을 가졌더라도 절대적 사랑할 수 있는 아들과 그 출발 기준과 방향 기준을 취해서 목적 기준 세계를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결혼할 때, 남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여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한 자리에 착지 못 하면 그건 깨져나가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과 마음이 하나될 것인데, 여기에 대해 얘기할 시간이 없는 거예요. 이런 모든 깊은 내용의 사실을 여러분들이 배워야 되는 거예요. 입 다물고 배우라구요. 잔소리 말고 말이에요.
또, 의심하지 말라구요. 이 말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로부터 나온 말입니다. 참부모가 되려면 영계의 모든 영인들과 하나님 어전에 가서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받고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영계를 통일하고 모든 영계가 반대하더라도 최후에 하나님의 공증을 받아 가지고 어인을 받고 와야 됩니다. 그래서 지상을 통일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갖지 않고는 역사의 환영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메시아는 하나님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메시아로 결정하고 하나님이 참부모로 결정했으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예수님이 전부 다 로마의 반대하던 테러단의 한 개인으로 쓰러져 죽였다구요. 갈릴리 해변가에서 로마 병정에게 잡혀 가 가지고 죽었는지 모르지만 그가 메시아로 결정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 권세를 중심삼고 예수 이름으로 세계를 통일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 반대는 물러가고 예수는 세계에 등장해 가지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주인이 되었습니다. 왜냐? 하나님이 결정하는 대로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믿고 있는 마리아, 예수 어머니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유대인에게 예수는 전부 다 이단자로 취급받는다구요, 이단자. 알아요? 주님이 안 왔다고 믿는 거예요. 유대 나라에 가면 기독교인이 2.8퍼센트예요, 2.8퍼센트. 3퍼센트도 안 돼요. 헛소리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신자는 이제 2000년만 넘어보라구요. 지구에 있어서 3분의 1이 순식간에 될 거라구요. 가정의 모델이 되면 가정 모델을 다 따르는 겁니다. 전부 다 아담 가정을 뒤집어 놨으니 바로잡기 위해서는 새로이 축복받아야 됩니다. 새로이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자, 근본적인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개인적인 모델, 가정적인 모델, 국가적인 모델, 세계적인 모델, 천주적인 모델, 하나님의 모델이 되어 하나님 해방을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나로 말미암아 완성시키겠다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 인간 부부가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가정의 주부가 되고 주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여기서 결과를 수리적인 방법과 같이, 전부 다 수학 풀이같이 공식에 맞추어 풀어 나간다구요. 여기에 책임자가 모였으면 돌아가 가지고 그냥 있지 말고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역으로써 그 나라를 하늘 앞에 복귀하고 그 나라를 해방시켜 가지고 미래의 천국의 주도국으로 만들겠다는 이런 책임자가 되겠다 하면 과거는 잘못했어도 이제부터 하는 일이 여러분의 갈 길을, 여러분의 나라 일을 해방시키게 될 것입니다. 아멘! 그런 사람 되기 위해서 노력해주기를 부탁해요. 하늘 나라도 그 공식에 다 들어맞아야 됩니다.
자, 처음 만나 가지고 모르는 사람 가운데 강력히 얘기하는 것이 실례 되는 줄 알지만 강렬해야 인상이 남는 거예요. 들었다 놓아야 된다구요. 어저께 봤지요? 어저께 하루에 아르헨티나를 들었다 놓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3일간 잘 교육받기를 바래요.
교육 잘 받는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내가 또 한 번 나타나서 보충하는 얘기를 해줄지 모르지만, 담배나 피우고 나가 돌아다니는 패가 있게 되면 내가 만나면 길가에서 들이찰 거예요. 이왕, 학생 되었으면 제일 어린 학생으로부터 고등학교, 대학교 순응할 수 있는, 절대 복종하는 학생이 되어야 미래에 훌륭한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엄격한 선생이 훌륭한 선생이라구요. 좋게 해주는 선생님은 가짜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생전 별스러운 사람을 처음 만나서 별스러운 교육받아 가지고 별스런 복 받기를 비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버님, 하늘과 땅이 새로운 날을 맞기 위하여 1996년을 보내고 1997년 벽두를 맞는 시간이 찾아 왔습니다. 하늘 부모와 땅 부모를 이 땅 위에 설정하기 위하여, 타락한 역사적인 모든 시대를 청산하기 위하여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사까지 탕감의 길을 걸어와 참부모와 더불어 재창조의 이상의 터전을 이 지상 위에 세우기 위해 완성의 한 가정의 틀을 찾아 수고하신 하늘의 노고 앞에 저희들은 감사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그 뜻을 받아 이 땅 위에 태어난 참부모로서 하늘의 위업을 이 땅 위에 계승받고 그 날부터 땅 위에 탕감의 노정을 청산짓기 위하여 수난의 생애를 걷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를 감사하오며, 그 가운데 많은 사연들이 있었지만 하늘을 중심삼고 개인적 승리의 터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승리의 터전까지 마련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던 완성된 아담 가정 이상을 이 가정 위에, 이 세계 위에 다시 설정하시고 잃어버렸던 장자권 세계적 판도, 부모권 세계적 판도, 왕권 세계적 판도를 설정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땅 위에 모시어 가정으로부터 국가, 세계, 천주까지 공히 하나님이 원하였던 가정적 참부모와 왕권을 준비하게 하였고, 그 기반 위에 국가적 참부모 왕권과 세계적 참부모 왕권과 천주적 참부모 왕권을 이 땅 위에 다시 회복, 설정함으로써 탕감이 필요하지 않은 해방적 지상을 이 땅 위에 이룰 수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그 판도를 세계 무대로 확정하여 장자권, 부모권, 왕권 완성의 자유의 천지를 이 땅 위에 이룰 수 있어서 축복의 은사를 만민 앞에 공히 나누어줄 수 있는 완성적 터전을 마련하는 이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온 만민은 자랑하고 사랑하라는 96년의 표어를 넘어서서 이제는 사랑하는 이상, 자랑하는 이상 모셔야 할 직접적 시의시대로 넘어가고 있고, 시의시대를 맞이한 것을 친히 알고 우리의 가정은 하늘 나라를 대신하고 세계를 대신하고 나라를 대신하고 가정을 대신한 대표적 가정으로서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가정적 터전을 확대하여 국가적 터전과 세계적 터전과 천주적 터전을 이제 가정 이상으로 연결시키어 잃어버렸던 왕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갖추어 온 지상·천상 이 세계 만상을 당신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상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 드립니다.
탄식권 내에 있던 만물은 회생하고 해방을 맞게 하여 주었고, 만 우주의 모든 만민, 영계에 있는 저 선조들과 땅 위에 있는 만민들이 해방을 받을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여 주었고, 뿐만 아니라 지상과 천상 세계를 통할 수 있는 천국 이념이 이 땅 위에 설정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만민 공히 한 국민을 찬양하고 한 문화를 찬양하고 한 부모의 혈족을 찬양하고 한 부모의 사랑을 자랑할 수 있는 시대와 더불어 참다운 남자와 여자가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역사 시대에 이것을 상속할 수 있는 하늘나라를 땅 위에 계승하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1996년의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자'는 표어는 부모님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해야 되고, 오늘날 통일가에 있어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자랑하고 사랑해야 되겠고, 이제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모든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들은 국가적 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해야 할 시대가 왔습니다.
자랑스러운 부모, 자랑스러운 왕권을 이어받은 혈족으로서 가정적 승리의 판도를 이어 받고 국가적 승리, 세계적 승리, 천주사적 승리를 이어받아 가지고 환경의 모습을 갖춘 자세로서 하늘을 모심에 있어서 사탄 세계가 참소조건을 걸 수 없는 해방 세계에 직통할 수 있는 아들딸의 권위를, 가정에서 모시고 나라에서 모시고 세계에서 모시고 천주에서 모실 수 있는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수 있는 내 가정을 찾게 된 것을 천지 앞에 스스로 자랑함과 동시에 부모님 앞에 자랑하고 하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모범적인 가정들이 되어야만 될 것을 이미 알고 있사오니, 그 가정 터전 위에 하늘나라를 건국하는 역사적 소원이요, 창조 이상적인 목적을 이 지상에 우리 가정으로 말미암아 설정시키고 이를 확대, 연결시키어 만민이 공히 하나님의 백성과 혈족으로서 한 사랑의 한 심정을 가지고 통할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하여 주시옵고, 세계를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자랑스러운 시대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의 모습을 갖추고 자녀의 모습을 갖추어 효자는 물론이요, 나라 앞에 충신이 되고 세계 앞에 성인이 되고 하늘 땅 앞에 성자의 도리의 완성체를 이어받는 가정의 출발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 새해에 있어서의 360만 쌍 축복의 거룩한 식전은 만민 공히 형제적 자리에 있어서 동등한 축복의 가정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민족을 초월하고 국가를 초월하고 세계를 초월하여 하나의 왕권 국가를 가질 수 있는 본연의 이상 세계의 천국과 직통할 수 있는 세계의 가정을 가진 자랑스러운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하늘 부모와 이 땅 위의 참부모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가정의 표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 이 남미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가인 아벨을 청산 짓기 위한 기독교 통합을 위한 것과 기독교 통합을 통하여 만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종교의 통합, 종교 통합을 통하여 만민의 불신자까지 통합할 수 있는 이런 기반 위에서 하나의 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의 혜택을 가정을 넘어 국가, 세계, 종교, 동·서양을 넘고, 뿐만 아니라 땅과 하늘과 통일적 권내에 있어서 축복의 혜택을 받게 하여 만국 해방은 물론이요, 만 천국의 문을 개방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의 탄식권을 넘어서서 해원성사의 축복의 은사를 계승받을 수 있는 승리자로서 당당하게 하늘 개인과 가정으로서, 하늘 축복을 이어받은 국민으로서, 천국의 황족에 속한 자녀들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가정을 이룰 수 있는 360만쌍을 품고 세계로 확정하여 해방권, 새로운 혈통을 만국 앞에 부식시킬 수 있는 책임 완성의 해로, 1997년 이 해에 바라고 있는 이 목적을 향하여 승리 또 승리, 또 승리를 가하여 이를 초과 달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자랑하고 부모님을 자랑하고 나라와 가정을 자랑하는 승리의 패권자들로서 하늘의 황족권에 소속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슬픈 역사를 품고 나오시던 아버지여, 한을 푸시옵고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더불어 탕감 해원 해소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상 세계에 공히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부터 무한한 천국 세계까지 통할 수 있는 길을 개방할 수 있는 그런 직접적 시대를 눈앞에 맞게 하여 일대와 일가에 있어서, 일국을 넘어 일 세계를 넘고 일 천주를 넘어 하나님과 더불어 공히 살 수 있는 세계를 맞게 하려는 거룩한 소명의 뜻을 완결하고 승리의 패자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왕자 왕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 모든 식구들은 1세와 2세가 합하여서 공히 한 몸이 되어서 하늘의 혈족 자체로서 부끄러움이 없고,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순결적 혈통을 이어 받아 가지고 순결적인 가정에 있어서의 저희들에게 세워진 7대 가정맹세 기준 앞에 합격자로서 천지의 대도를 현세와 천상 세계와 미래의 세계를 개방할 수 있는 거룩한 가정적 소명적 책임을 완결하고 남음이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알았기 때문에 이 일을 실천하는 데 주저함이 없이 일당백으로 승리의 패권을 어떤 곳에도 갖출 수 있는 해방된 당신의 아들딸 되고 가정이 되시어서 참다운 효자의 도리, 참다운 충신의 도리, 참다운 성인의 도리, 참다운 성자의 도리를 잇고 넘어서서 하나님에게 있어서 축복 계승을 받아서 만국을 통치하고 만국을 넘어서 자랑하고 사랑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기들의 가정을 각자 갖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면에서도 물론이지만 횡적인 면에서 개인과 세계의 고개를 왕래하는데 자유 판도를 가지고 해방된 자아 소유권을 가져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나라의 주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하늘 나라의 사랑하는 혈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밝아 오는 1997년은 희망의 해요, 해방의 해요, 축복의 해요, 만승의 해로서 저희들에게 깊이 깊이 자랑할 수 있는, 각자의 기록을 남기는 이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더욱이 360만쌍을 향하여 전진하는 이 무대에 만사형통 대승리 초과 완성을 자랑할 수 있는 1997년을 넘어 1998년 이후에 2000년까지 하늘 앞에 자랑과 사랑의 노래를 불러 감사할 수 있는 하늘의 혈족·가정·민족·국가·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부끄러움이 없는 부모의 전통의 도리를 받은 참부모는 부끄러움이 없는 자녀들 앞에 새로운 부모의 도리를 전수함에 있어서 역사적 노정에 부끄러움이 있는 조건을 남기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디 품으시어서 거룩하신 혈족의 은공을 그 일신과 그 사는 환경과 그 세계와 그 천주에 꽉 채워 완성한 빛나는 아들딸의 생축의 제물로 바쳐지는 가정들을 가져 자랑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복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하시어 축복의 손길을 부여하시어 그 자리까지 임하게 축복의 은사를 상속시켜 주시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새해의 벽두에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만 천주 앞에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새해에 복 많이 받기를 부탁합니다.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한번 불러 봐요.「'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수'입니다.」'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 하는 것이 작년의 표어였습니다. 이 표어는 2000년대까지 계속할 거예요. 이 표어를 중심삼고 자랑하는 목적 내용이 달라질 뿐이지 2000년대까지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한다는 표어는 변하지 않는다고 봐요.
금년에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표어의 내용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360만쌍 완성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기억해야 되겠어요. 금년에 360만쌍 축복이 완성되는 날에는 세계적인, 천주사적인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360만쌍 축복이 완성됐다 하면 그 다음에는 3600만쌍이 되는데 3600만쌍 축복이 더 힘들겠느냐, 더 쉽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어떻게 생각해요?
6개월 넘어서서 12달, 6수의 2배, 이것은 사탄 수에 있어서 소생, 장성 수인데 그 일을 능가한다 그거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완전 수를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승리적 패권이 지상 위에 설정된다고 봐요. 그래, 3600만쌍이 완성된다 하면 3억6천만쌍, 36억쌍, 인류가 전부 다 축복 받는 것이 이제부터 몇 년이면 끝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가정은 절대 아담과 해와, 남자와 여자에게서부터 필요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떤 시대, 어떤 연장의 역사를 거치더라도 이 공식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두 사람이 하나로 착지하는 것이 아담 가정이었다 이거예요. 그 가정은 역사성을 초월해서 영원히 계속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입니다. 보이는 하나님입니다. 우리 사람에게 있어서의 몸과 마찬가지예요. 몸은 볼 수 있지만 마음은 못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의 몸 가운데는 하나님이 마음같이 되어서 들어와 가지고 한 몸을 이룰 수 있게끔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남자 격, 플러스 격, 주체격 성상과 대상격 형상이 있어 가지고 아담이 형상의 실체 대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임재하고 해와도 하나님이 내적인 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임재하여 몸 마음이 하나님과 일체가 돼 가지고 그들이 결혼하는 것은 하나님의 결혼과 일치돼 있다 하는 사실을 알아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무엇이겠느냐? 비로소 아담 가정에 있어서 아담과 해와가 성혼식을 하여 사랑하는 그 시간은 하나님과 일체 되는 순간이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일체 되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한 시작이 결혼해 가져 가지고 첫사랑을 맞는 시간이다 하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이것을 말씀만이 아니요 사실로서 여러분이 체휼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만일에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완성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었더라면 아담 아들딸은 아담 부모를 대해 가지고 완전히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랑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된다 그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아담 해와가 가정을 중심삼고 사는 생활을 본받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된 아담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는 생활이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속성을 두고 보면 하나님을 절대적인 분이고 유일·불변·영원한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도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면 그 하나된 대상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한 몸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두 몸이, 아버지와 아들이 한 몸이 될 수 있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어머니 아버지가 한 몸이 될 수 있다 그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가 될 때 한 몸 됩니다. 사랑만이 하나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그거예요. 주는 사랑이에요. 받는 사랑이 아니라는 겁니다. 위하는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부모는 뭐냐 하면 자식을 위하여 영원히 주고 또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그 자리가 참된 사랑이 임재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부부끼리도 영원히 주고, 영원히 주고 위하면서도 잊어버리는 곳에 참사랑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형제를 중심삼고도 서로 주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주고 잊어버리면서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참사랑이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부자지 관계인 상하 관계, 부부 관계인 좌우 관계, 전후 관계인 형제 관계의 중심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 유일적인 사랑, 불변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이 하나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모두 전부가 일체 될 수 있는 그런 한 판도 기준, 기반이 오늘날 축복을 받고 이루어야 할 가정의 자리였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상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완성수예요. 이와 같은 7수권을 갖지 않게 탈선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파괴되는 거예요. 그 존재의 가치, 일체 이상이 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라는 걸 중심삼고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 중심삼고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자식으로부터 삼대상이 완전히 연결되지 않으면 완전한 정착 기준을 잃어버린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요,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언제나 말하지만 뜻의 완성이 도대체 무엇이냐 묻게 된다면 막연해요. 그것이 사위기대의 완성이다 하는 걸 우리는 알아요. 나에게 있어서 전부 다 부모가 필요하고 상대가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보게 되면,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의 가정과 자기 가정이 사위기대로 형성되는 3단계의 요것이 하나의 가정 형성을 이루는 이상적 씨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 씨는 뭐냐 하면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완전히 엮어서 한 몸이 되는 것을 말한다 그거예요. 요 씨를 심으면 할아버지 부부, 어머니 부부, 자기 부부와 같은 것이 세상에 횡적으로 얼마든지 확대되어 나간다는 겁니다. 하나의 씨를 심으면 백 개, 천 개든 천 개 형태의 씨가 아담 가정 한 씨와 마찬가지로 과거 현재 미래, 3단계 부부의 가정적 형태가 세상, 횡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그 단위가 씨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우리가 어떤 나무의 씨를 보게 되면 그 나무의 씨는 씨로부터 자랄 때까지, 지금 씨가 될 때까지의 과거, 씨를 이룰 수 있는 꽃 피고 향기를 품겨 씨가 될 미래까지 전부가 그 한 씨에 뭉쳐서 하나되어 있는 것이다 그거예요.
씨는 무엇이냐 하면 과거의 열매다 그거예요. 과거의 열매이고, 현재에 있어서는 출발하는 씨다 그거예요. 그래서 미래를 연결시키는 이러한 중심이 씨다 이거예요. 3시대를 연결하는 거라구요. 씨 가운데는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고 미래가 들어가 있다 그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이 가정적 씨라 할 때는 아담 가정에는 가정적 과거가 들어가 있고 가정적 현재가 들어가 있고 가정적 미래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만약에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가 되고 참사랑으로 일체를 이룰 수 있는 가정이 되었다면 그 가정은 영원히 이와 같은 공식을 따라서 발전하게 돼 있는 것이다 그거예요. 소나무는 소나무 씨가 하나밖에 없었던 그 씨로부터 수많은 세계에 널려 있는 소나무가 됐더라도, 그 소나무에서 수억천만 개의 씨를 거둔다 하더라도 씨의 가치는 같은 것이다, 이퀄(equal;같은)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 씨가 같다 할 때는, 아담 가정이 이 모든 인류의 가정의 씨라고 할 때는 그 씨를 따라 가지고 번식된 모든 씨, 가정들은 같은 가치를 지닌다 하는 말이 되는 거예요. 아담의 축복과 하나님의 축복과 미래의 가정의 축복의 기준이라는 것은 한 자리에서 출발하지만 하나님 자리는 과거의 자리이고, 아담은 보이는 현실의 자리이고, 앞으로 미래의 가정의 출발의 자리이다 하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할아버지 자리입니다. 현재의 자리는 아담 자리입니다.
그러면 어디 중심삼고 이것이 묶어지느냐 하면 현재를 중심삼고 횡적인 부부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종적인 하나님과 미래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과거 하늘나라를 대표한 것이 할아버지요, 미래의 세계를 대표한 것이 자기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중심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됐으면 이 아담은 현재의 그 부부로 있는 부모와 같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 아담 해와는 현 세계 지상천국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의 자리다 그거예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전부 다 육친의 아담을 볼 때 과거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대표한 하나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과거의 자리에 서고, 아담은 현재의 자리에 서고, 아담 아들딸은 미래의 자리에서는 것입니다. 이걸 대수로 보면 하나님은 1대고, 아담은 2대고, 아담 아들딸은 3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3단계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자로 우리 가정에 들어와 있는 것이요, 아담 해와는 지상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왕으로 임재하고, 자기의 후손은 미래의 왕으로서 설정되어 3대가 떼려야 뗄 수 없는 그런 이것이 씨가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온 지구성의 왕권을 대표한 왕과 왕후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이다 그거예요.
현재의 왕권이라는 것은 과거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배 밑에서 움직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그 아버지는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여야 된다는 겁니다. 할아버지가 중심이 되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역사적 출발의 전통을 맞춰 가지고 현재도 그와 같이 나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 사랑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아들딸로 사랑한 것보다도 아들딸의 아들인 손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이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3대가 연결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하나님은 2대의 사랑밖에, 아담 해와밖에 사랑 못 하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사랑 못 한 것이 타락이다 그거예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손자인데 하나님의 손자는 어떤 자리에 서 있느냐 하면, 현재의 왕과 왕후의 자리에 있는 아담 해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동시에 과거 되는 하늘나라에 있는 왕과 왕후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거라구요. 두 사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두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기 종적으로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3단계이고 횡적으로는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부부가 돼요. 이걸 중심삼고 3점으로 모든 종적인 기준이 3대가 연결 안 되게 되면 좌우 부부의 자리가 설 자리가 없어지고, 형제의 전후가 한 점에서 결정되는 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3점을 통하여야 된다는 입장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3대인 손자 손녀를 사랑하지 않으면 모든 완성을 가져올 수 없다 하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이 3점이 수직이 돼요, 수직. 그것이 받을 것이 사위기대에 머무는 것인데 이것이 3점이 하나되는 길이 손자의 자리예요, 손자의 자리. 종적, 횡적 전체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씨의 모든 전체가 결실된 하나의 생명체를 가지고 수직으로 영원한 생명, 역사성을 지닐 수 있는 관계를 맺기 전에는 씨가 될 수 없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태어나면 무엇이 절대 필요하냐 하면 결혼하기 전 까지 부모가 절대 필요하다 그거예요. 부자지 관계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부자지 관계의 3단계를 중심삼고 수직이 되는 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가 연결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그런 종적 기준이 3단계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한 점에 연결될 수 있는 축이 없게 될 때는 이 중심을 중심삼고 좌우가 연결될 수 있는 축을 구할 수 없고, 전후가 연결되는 정착지, 중앙의 기점을 찾을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는 가정이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고, 어머니와 아버지와 아들딸의 부부와 하나되는 자리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3단계를 중심삼고 자녀가 커 가지고 부부가 되는 거예요. 좌우가 되는 이것이 커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전후 관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 부부가 사랑으로 일체되는 것은 종적 기준, 횡적 기준, 전후 기준이 완전히 중앙 점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결속되어 가지고 그 결속된 기반 위에 상하·전후·좌우가 갈라질 수 없는 하나를 이루어야만 이상적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가정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여러분의 가정에 임재하느냐 하면, 그와 같은 여섯이 하나된 중앙선이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이 설정되어야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가운데는 전부 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형제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도 그렇게 형제로 자랐고 부부로 자랐고 어머니 아버지로 자라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성숙됐으면 필요로 하는 것은 전부 다 상대인데 무슨 상대이냐? 일 상대가 아니예요. 사랑의 상대입니다. 무슨 상대라구요?「사랑의 상대입니다.」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되겠으니 오목 볼록이 남자 여자다,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을 맞추는 것이 하나되는 것이다 이렇게 돼요. 그것을 하나로 맞추지 않고는 사랑을 찾을 수 없다 그거예요. 생명의 인연을 결탁할 수 없고, 혈통적인 것, 역사성과 더불어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자리에서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남자 홀로, 여자 홀로 사랑을 몰랐지만 사랑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영원히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사랑을 찾고 알게 되는 것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유일적, 천하에 하나밖에 없고, 그 다음에는 영원한 것, 불변한 것으로 하나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영원한 사랑이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인연, 영원한 참된 남자, 영원한 참된 여자가 그 과정에 있어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할 수 있는, 부동에 정착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랑의 주인들이 되어야만 남자로서 완성, 여자로서 완성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완성의 자리인 동시에,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하나되는 자리요,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하나되는 동시에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는 이런 혈통적 인연이 연결되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없게 되면 사랑을 모릅니다. 생명이 없어집니다.
영원한 전통, 영원한 역사성이 그곳에 있어서 완전히 개인이 태어나고 완전한 가정이 거기서 이루어지고, 완전한 국가, 완전한 이상 세계, 완전한 천상·지상천국이 그곳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계획된 그것이 하나의 출발 기지라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어머니 아버지나 할아버지도 전부 다 그것 붙들고 영원히 떨어지지 않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사는 것이 이상이다 그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섹슈얼 오건(sexual organ;생식기)이니 하는 얘기를 자꾸 하나?' 하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것을 완전히 이해하는 자리에서 완전한 사랑을 알고, 완전히 이해하는 자리에서 완전한 생명의 출발을 알고, 완전히 이해함으로써 완전한 혈통을 알고 완전한 가정과 완전한 나라와 완전한 세계와 완전한 지상·천상천국과 완전한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완전히 보관하고 완전히 주인 노릇 하느냐 그거예요. 오목이라는 것은 볼록 때문에 있는 것이다 하는 걸 부정할 수 없고, 볼록은 오목 때문에 있는 것이다 하는 걸 부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 여자의 오목은 남자의 것이다, 남자의 볼록은 여자의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주인이 자기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나는 관리인이에요, 관리인.
그러면 이 오목 볼록은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을 맞추기 위해, 사랑이라는 관념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찾기 위해서 오목 볼록이 하나되게 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아 아래쪽에 있어서 주체 대상으로 하나가 되어 붙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중심삼고 그 윗 부분의 주체 대상에는 하나님이 있는 거라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성상 형상의 주체가 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결혼하면 여자는 우리 남편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체가 되어 주기를 바라고, 남자는 결혼하게 될 때에 아내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대상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랑을 찾아서 부부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거라구요. 남자 여자, 주체 대상, 오목 볼록이 완전히 횡적으로 하나되는, 실체적으로 하나되는 것은 사랑을 찾아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대상을 지었기 때문에 이 사랑과 하나되어 대상의 자리에서 주체되는 하나님과 하나되는 이런 입장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반쪽이라구요. 이것을 맞추지 않으면 영원히 이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존재의 가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완성이니 이상이니 없어질 것인데 남자와 여자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를 완성시키고 남자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결혼 자리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것이 완성되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사랑을 통해서 사랑의 주체되시는 하나님을 점령하자 하는 것이 결혼이라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절대적인 사랑을 필요로 합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유일적 불변적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게 하는 것이 사랑 이상을 바라는 최고의 이상봉입니다.
결혼했다 할 때는 서로 서로가 주체 대상 관계에 서 가지고 이런 하나님의 속성과 일치될 수 있는 절대적 주체 대상 관계, 유일·불변·영원하신 주체 대상 관계가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제2 절대가 없고, 제2 유일이 없습니다. 유일한 건 하나라구요. 불변이라는 것은 둘이 있어 가지고 환경이 다르면 변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에서 불변이 벌어지고 영원도 하나에서 영원이 결착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아담 해와는 단 둘이기 때문에 결혼할 때 악수하는 것은 절대적 악수라는 겁니다. 유일적인 악수요, 불변적인 악수요, 영원적인 악수라는 거예요. 사랑은 그러한 전제 조건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결착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오늘날 지금까지 인류는 몰랐다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사람들은, 재창조 과정의 완성 단계를 넘어서 축복받는 사람들은 축복하는 대상을 결정한 후에는 이는 아담 해와를 넘어서서 절대적인 악수, 유일적인 악수, 불변적·영원적인 악수를 하는 것입니다. 키스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포옹이나 모든 행동 일체도 절대적으로 하나돼서 하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일이다 이거예요. 말하는 것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위로 보더라도 아담은 영원한 해와의 주체이고, 해와는 영원한 상대다 이거예요. 옆으로 보나 동서 360도로 보나 전부 다 유일적이요, 영원적이요, 불변적이요, 절대적인 주체되는 아담이요, 상대되는 해와라는 것입니다. 어느 각도에나 꽉 차서 모든 방수나 뭐나 전부 다 100퍼센트 완전한 주체 대상 관계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 이렇게 하나됐다면 하나된 기준 앞에 또 다른 주체가 오게 되면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에게 있어서 아담은 유일적인 남편이요, 절대적인 남편이요, 불변적인 남편이요, 영원한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해와가 절대적인 아내요, 유일적인 아내요, 불변, 영원하신 아내다 이겁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그렇게 됐다면 그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아담도 완성이요, 해와도 완성이요, 하나님도 완성이요,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아들딸도 완성이요, 그 혈대의 모든 것도 전부 다 유일, 불변, 영원한 혈통이요, 영원한 일족이요, 영원한 나라요, 영원한 천국이요, 영원한 천상천국 내 나라가 되는 거라구요. 내 나라,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그런 가정을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나가게 되었다면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인 동시에 왕권 출발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담이 완성하여 결혼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결착되었다면 그 자리에서 참된 부모의 출발과 동시에 참된 왕의 출발이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지게 돼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그 직계의 장손을 중심삼고 그 가정이 많아지면서 아담 가정·종족·민족·국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하나가 완성한 그 사랑의 씨 가운데는 뭐가 들어가 있느냐 하면, 완성한 일족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하늘땅, 천국 전부가 들어가 있는 동시에 하나님이 마음속에 생각하던 이상이 전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 자체와 사랑으로 화합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이 온 천주를 대표한 핵의 자리에 있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담이 가정의 왕인 동시에 그 일족이 벌어지면 종족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족의 왕이 되고 하나님이 민족의 왕이 되고, 국가의 왕이 되고 세계의, 천주의 왕이 되고, 부모와 왕권을 중심삼은 확대한 전체의 주인이 된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담을 중심삼고 혈통이 전부 번성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하는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꽝 누르면 한 점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런 원형적 확대가 아담의 씨 가운데 다 들어가 있었다 그거예요. 그리고 아담 가정이 씨라면 후대 천대 만대가 지나 가지고 수많은 인류가 됐다 하더라도 씨의 가치는 이퀄(equal;같은)이라고 했기 때문에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하나의 부부가 돼 가지고 하나의 일체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의 가정을 이루게 될 때는 그 가정이 아담 가정의 씨와 마찬가지의 내용을 지닌다 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아버지가 되고 가정의 왕의 자리에 섰으면 그 가정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가정 아버지나 가정 왕은 국가 아버지, 국가 왕이 되어야 되고, 세계의 아버지 왕이 되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아버지 왕권을 차지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의 목적을 지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가정은 전부 다 하늘나라의 왕궁을, 주인 왕궁을 점령하기 위해서 움직여 나간다 하는 이런 결론이 나와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는 그 아담의 아들딸이 많았다면 장손을 중심삼고 옆에 있는 아들딸은 뭘 하느냐 하면 전부 다 장손의 아들딸과 그 형제들의 아들딸이 결혼을 하는 거예요. 왕권 이상을 중심삼고 자기의 일족을 확대하여 모든 동족권 내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대등한 가치권을 지녀 나갈 수 있다는 겁니다. 주체 대상관계가 엮어질 수 있다는 거지요.
자,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타락한 세계와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여기 남미에 있는 여자들, 남미의 여자들! 남편이 절대 필요해요, 필요 안 해요? 절대 필요해?「예.」절대적이냐 이거예요. 그 남편은 단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유일이에요?「예.」불변이에요?「예.」영원이에요?「예.」쉽게 대답은 하지만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 쉬운 게 아니라구요. 결혼한다고 약속을 하게 되면 절대적입니다. 남자 여자는 단 둘이지 거기에는 제3자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남미 사람들도 이혼하는 것이 요즘에 60퍼센트가 넘더라구요. 여기 브라질 같은 나라는 에이즈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에서 둘째 번 된다구요. 이 나라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망하는 자리는 어디서부터 망하느냐? 개인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망하는 거예요. 가정이 망하게 되면 사회가 망하는 것이요 국가가 망하는 거라구요. 가정이 먼저입니다, 가정.
에덴에서 아담 가정이 뒤집어지고 아들딸이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망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세계에 절대적 사랑, 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의 가정적 기반을 잃어버린 그 세계는 망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이 망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자로 태어나서는 자기 남편을 절대적으로 찬양할지어다! 전 남미의 모든 여자들이 전부 다 한꺼번에 '예!' 할 때에 남미에 있는 모든 만물은 '옳소!' 하고 경배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까지? 자기 남편까지도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남미에 있는 여자들이 그런 남편을 맞으라고 할 것이냐, 프리 섹스와 같아 가지고 전부 다 말도 할 수 없고 믿을 수 없고 하루살이 같은 남자, 그러한 패망적인 남자를 남편으로 만나려고 할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세포, 4백조 되는 세포가 부들부들 떠는 거예요. 우르르르!
사랑이라는 게 함부로 하게 돼 있지를 않습니다. 자기 여자의 사랑의 문을 여는 것은 진짜 남자가 키를 가지고 열게 돼 있고, 그 여자가 남자의 사랑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여자가 돼 가지고 키를 열게 돼 있지, 함부로 그것을 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이 눈이 말이에요, 요 오관이 옆에 서 있는 여자가 자기의 상대, 자기 여편네가 아닌 미인이 서 있게 될 때에 그 눈깔이 그리 가요, 안 가요? 이놈의 손이 그 미인 손을 잡으려고 해요, 안 해요? 미인 몸뚱이를 가서 이렇게 잡아당기려고 그래요, 어때요? 세상에 미인이 서 있으면 전부 다 무서워 가지고 다른 데 가는 것도 안 되는 거예요.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해서 그럴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미인이 있으면 저 구석에 나는 멀리 가야 되겠다, 이런 행동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같이 있더라도 마음 세계, 몸 세계가 멀리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기준, 여기에 자기 여편네를 갖다 세우고 만지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여자들, 자기 남편하고 전부 다 축복을 받고 지금 살고 있는데 천천히 걸어 가다가 미남자가 있게 되면 여자의 눈들이 그 미남자에게 눈이 가요, 안 가요? 가게 되면 쌍년이에요, 쌍년!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것이 하나님의 속성이기 때문에 그러한 대상을 찾아 나오는 그러한 남자와 여자들이요, 그런 상대가 되고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 주체가 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기준, 한 가정의 판도를 찾아와야 할 텐데 지상에 그런 가정이 있어 하나님이 찾아가 가지고 거할 수 있는 집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갖고 있는 생식기는 생명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본궁이에요, 사랑의 본궁. 여러분이 부모라고 해 가지고 여러분을 중심삼은 일대의 족속을 중심삼고 사랑의 본궁이 거짓 되지 않고 순결된 본궁으로부터 여러분의 아들딸이 주변 360도가 되는 궁터를 닦아 가지고 하나님이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여기 와서 자유자재로 자기 집을 중심삼고 주변에 관계되어 있는 일족 앞에 왕림해 가지고 언제나 동고동락할 수 있는 환경적 궁전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되어야 돼요? '내 생식기는 사랑의 본궁이다.' 한번 해보라구요.「내 생식기는 사랑의 본궁이다!」내 생식기는 생명의 본궁이다 해봐요.「내 생식기는 생명의 본궁이다!」내 생식기는 혈통의 왕궁이다 그거예요.「내 생식기는 혈통의 왕궁이다!」이렇게 되어야만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왕터가, 왕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니 만큼 본궁이 되는 그곳을 찾아가서 거하셔야 할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사랑의 본궁이 되어야 되고 생명의 본궁이 되어야 되고 혈통의 본궁이 되어야 되고 양심의 본궁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해, 큰 소리로.「아멘.」아멘은 뭐냐 하면 말씀한 대로 될지니다, 아멘! 그말이라구요.
자기의 생식기는 절대적입니다. 회개하라, 절대적인 왕터가 있는 곳이 어디냐? 생식기다 이거예요. 보기에는 아무 것도 아니예요. 근원이 잘못 작동하면 천하가 망하고 가정이 파괴되고 전부 다 하늘땅이 깨져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의 생식기는 수직을 향하게 돼 있지 옆으로 있지 않아요. 남자가 여자보다도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에덴에 있어서 해와가 절개를 못 지키고 타락했어요. 아담이 끌려갔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걸 부정해야 됩니다.
그러면, 결혼은 뭐냐 하면 반쪽 되는 남자와 여자가 생식기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서로 서로가 완성하는 겁니다. 남자는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고,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시키는 것이요, 참생명의 결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이 중심이 돼 가지고 생명이 활성화돼 가지고 둘이 합하는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남자의 피, 여자의 피가 한 도가니에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그 자리라구요. 그 자리에서 아들딸이 태어납니다. 그 자리는 아들딸보다도 귀한 걸 알아야 돼요. 남편보다도, 하나님보다도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말 하니까 이단자라고 한다구요. 그 자리가 어떻다구요? 자식보다 귀하고, 남편보다 귀하고, 부모보다 귀한 자리라구요. 그것이 없으면 부모도 무가치한 것이고, 남자도 무가치한 것이고, 아들딸도 무가치한 거예요. 무가치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것이기 때문에 꽁꽁 보화 중의 보화같이 세상의 어느 누구에게 보이지 않고 일생 동안 잠궈 가지고, 쇠를 채워 가지고 다니는 거라구요. 그 쇠의 열쇠는 남자면 여자가 갖고, 여자의 열쇠는 남자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둘밖에 없습니다. 그것 절대적으로 하나 갖지 않은 건 쌍년이에요, 쌍년. 지옥 가는 거라구요.
오늘날 남미에 사는 여자들은 한 남자, 하나의 키를 가지려고 해요? 열 개 백 개 가지려고 해요? 프리 섹스, 그게 무슨…. 문을 열어 가지고 무리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전부 다 들락날락 하는 것은 주인 없는 문으로, 폐허의 집과 마찬가지의 사랑의 집이 됐다는 거예요. 이런 요사스러운 패를 청산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와 가지고 이걸 정비하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가정, 가정이 귀한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가정이 귀하기 때문에 절대로 귀한 것이요, 유일한 가치요, 무한하고 영원한 가치를 지닌 것입니다. 무엇을 주고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그런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을 중심삼고 바라는 주체적 하나님 앞에 대상적 가치의 존재로 설정되어야 할 것이 아담 해와의 가정이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동고동락할 수 있는 가치가 그 사랑을 맺어줄 수 있는 이런 성 기관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씨의 가치는 천년 전의 씨나 만년 후의 씨나 가치가 같다고 했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내용이 이렇다 할 때는 천만 년의 역사를 지났더라도 오늘날 가정을 이루려는 이상적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 되려면 아담 가정 씨와 같은 가정이 내 가정에서 이루지 않으면 내가 씨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씨를 찾아가는 거기는 나중에는 선한 어머니 아버지, 조상까지,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연결되는 씨의 근본까지 갖다 맞추더라도 틀림없는 입장이 360도 다를 수 있는 방향에 처해 있을망정 그 중앙을 통해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타락을 함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가 시작됐는데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고 알았다구요. 복귀섭리다 하는 것을 알았어요. 복귀섭리라는 것은, 복귀하게 되면 그냥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 섭리라는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 섭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역사 시대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역사의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이 내용을 그냥 청산한 것으로 알면 안 됩니다.
여기서 선생님만 해도 이렇게 가면 안 되는 거예요. 이 길을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이렇게 가야 된다는 거예요. 올라가려면 선조들이 잘못한 모든 걸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가시밭길 사다리를 올라가 가지고 거기에 철망이 쳐 있고 이렇게 되어 있는 걸 전부 다 정비해 올라가야 할 그것이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탕감하려면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남미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탕감복귀를 몰라요, 탕감복귀. 빚을 졌으면 물어야 된다구요. 자기 아버지로부터 조상의 조상의 빚은 그 후손이 물어야 돼요. 청산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복귀? 탕감복귀! 한번 해보라구요.「탕감복귀!」여러분들이 개인적 탕감복귀의 완성, 가정적, 민족적, 종족적, 국가적 탕감복귀 완성했다면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한다구요. 그것을 개인으로서 내려와 가지고 사다리를 청산해 주고, 가정적으로 내려와 가지고 사다리를 청산해 주고, 종족적으로 내려와 가지고 청산해 주고 올라갔다가 또 내려와 가지고 청산하는 것입니다. 8단계 다리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청산하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모르니까 아는 부모님이 이 일을 전부 다 해줬다는 거예요.
이렇게 단계적으로 보면 개인적 사다리, 그 다음에는 더 큰 무대의 가정적인 사다리, 더 큰 무대의 종족적인 사다리, 더 큰 무대를 합하여 올라갈 수 있는 국가적 사다리, 더 큰 무대의 세계사적 사다리를 거쳐 나가 가지고 그것을 연결시켜 놓았기 때문에 오늘날 탕감복귀의 길에 있어 부모님이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으니 그것을 따라 올라가야 할 텐데 자기 개인이 갈 사다리,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사다리를 올라가는 것을 싫어하는 패들은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에 따라오더라도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사다리가 남아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올라가야 할 8단계 사다리를, 여기에 가시줄에 엉키어 있는 이걸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올라갈 다리를 내렸는데 '아이고,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하겠소. 부모님의 명령에 복종 안 하겠소. 난 나대로 해!' 하면서 안 올라가면 선생님이 때려 쫓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자, 이런 길을 닦아 가지고 왔는데 지금 이때가 어느 때냐 그거예요. 오늘날 전부 다 11월 1일 중심삼고 우루과이에 있어서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 탕감 해소 선포식을 했다구요. 탕감이 없어졌다 그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5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그 다리를 걷어 치워 가지고 가정의 다리를 갖다 붙여 놓고, 가정의 다리를 치워 버리고 민족적 다리의 자리에 갖다 붙여 놓고, 민족적 다리를 버리고 국가적 자리에 끌어 놓고, 국가적 다리를 없애 버리고 세계적 다리에 다 끌어 올려놓았다 그거예요. 평면 위에 통일교회는 섰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산에 가나 어디에 가나 '선생님, 선생님!', 여자나 남자나 '선생님, 선생님!' 이 허리띠를 붙들고 꽁무니를 놓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울면서 싫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웃으면서 해야 돼요, 웃으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2차대전 이후 일생 동안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 배후의 사연이 무슨 사연이 있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남자로 태어나 가지고 타락한 역사 시대에 제일 나쁜 녀석이 자리에서 차고 밟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가운데 이 길을 개척했다는 겁니다. 전세계의 개인적인 세계인들이 선생님을 차고 밟고 있는 힘을 다 해서 반대했고, 세계의 가정들이 있는 힘을 다 해서 차고 밟고 반대했고, 세계의 종족과 세계의 민족과 국가들이 차고 밟고 세계의 만민들이 합해 가지고 '문총재, 때려잡아라, 원수다!' 하면서 별의별 짓 다 하고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이 모든 핍박이 한꺼번에 전부 다 단계를 거쳐 나감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기반을 끌어 올려 가지고 세계 판도까지, 부모님의 가정을 끌고 올라왔기 때문에 그걸 따라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올라와 보니 그것이 세계적 판도 위에서 사다리가 없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의 평지가 됐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 대에서 타락한 모든 구덩이와 험산 모든 그 후의 역사적인 모든 것을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아담 가정에서 세계를 바라보던 희망적 터전이 이 땅 위에 세계적 아담 가정 형태의 기반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담은 누구냐 하면, 타락하기 전의 아담은 인류 역사 이래 첫 번 난 장자 중의 장자다 그거예요. 아담은 누구냐 하면 장자가 바라 가지고 부모가 될 수 있는 장부모다, 왕부모다 이거예요. 왕 아들의 자리를 지나서 왕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은 누구냐 하면 왕의 왕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와 같은 걸 탕감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아담 판도권 선상에 있는 인류 앞에 참아버지는 인류 역사에 있어서 장자권을 승리한 아들이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에는 두 사람이 아니라 절대 하나다 이거예요. 또 오시는 참부모·참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아버지 중의 아버지다, 아버지 왕이다 그거예요. 그래,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하나이지 둘이 아니라구요. 절대적으로 하나이지 둘이 없다구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담은 왕이었다는 겁니다. 왕의 장자, 장자 왕이었는데 전부 다 오시는 참부모는 왕 중 왕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대신해 가지고 전부 다 아들의 대표적인 장자가 되기 위해서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를 소화시키고 공산주의를 멸망시킨 것이 참아버지다 그거예요.
망할 수 있는 미국, 가인과 아벨이 전부 다 망할 것을 살려줘 가지고 승리권에 끌어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장자다, 장자권이 돌아온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의 가인과 아벨이 좌익과 우익이에요. 우익은 아벨이요, 좌익은 가인이었던 것이 예수시대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국가적으로 수습을 하려고 했는데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우익과 좌익이 거기서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로 판도를 확대해 가지고 우익, 좌익이 세계주의 시대로 와 가지고 이것이 두 세계의 판도로 갈라져 싸우는 것을 소화시켜야 할 그 책임을 짊어진 것입니다. 예수가 국가적으로 통일 못 했던 걸 통일적 천하를 중심삼고 장자권 설정을 함과 동시에 승리적 판도 위에 전부 다 신부를 맞아야 돼요. 기독교는 신부의 국가, 신부의 종교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하나 만들어 장자권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가정으로 찾아 가려니까 세계적 국가를 중심삼고 해와권을, 신부를 맞아 가지고 왕권을 설정해야 할 것인데 신부 문화권 되는 기독교 문화권이 싸운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로 싸우는 거예요. 하나 못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기독교 문화권이 가인 아벨로 갈라져 가지고 아직까지 어머니 책임 할 수 있는 자리에 못 나갔다구요. 기독교를 하나님만이 주관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하나님 편이 주관했다가 사탄 주관을 받았다가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왔다갔다하는 이런 종교가 돼 가지고 두 패로 싸우는 것입니다.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 할 수 없다구요. 공산주의를 소화하고 미국을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종교권 전부 다 북미가 프로테스탄트 되고, 라틴문명과 원수 되어 있는 걸 하나 만들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40년 동안 수난의 허송세월과 수난의 피어린 투쟁의 역사를 재차 거쳐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2차대전의 승리적 판도, 영·미·불을 승리권 내에 세웠던 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다시 되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번 택해 세웠던 걸 두 번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2세 때를 통해서 복귀하기 때문에 2세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여기에 해와권, 아벨권, 천사장권을 다시 세운 것입니다. 원수가 머리를 집었기 때문에 맨 꼭대기 끝이 되는 원수 나라인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웠고, 미국을 아벨 국가로, 독일을 천사장 국가로 세워 가지고 핍박을 받으면서, 원수들의 공격을 받으면서 신부권 국가권을 찾아 나오는 비참한 역사가 남아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또 한국에서 20년 동안 국가적 반대를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제1차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0년 동안에 한국 주권과 싸워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아 승리의 조건을 가지고 제2차 이스라엘 민족인 기독교 신약시대를 대표한 미국에 간 거라구요.
구약시대는 한국의 입장에서, 신약시대는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을 소화하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전부 다 닦아진 구약시대의 승리적 패권을 세계 판도에 이양하기 위해서 찾아갔는데 이것이 원수예요. 나타나기를 원수들이 전부 다 나타나는 거라구요. 세계 판도에 나타나 보니 미국이 원수고 일본이 원수고 독일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왜냐? 기독교 문화권은 선도적 입장에서 해와권으로서 오시는 재림주를 모실 수 있어야 되었는데 반대했다는 거예요. 그 반대한 신교 문화권이 주체가 돼 있기 때문에 원수의 나라를 구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 미국에 와 가지고 원수의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일본 원수…,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입니다. 일본은 독일하고 원수예요. 일본하고 한국이 원수입니다. 원수의 나라들끼리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통의 나라로 복귀할 수 있는 길을 닦아주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20년 동안 겪은 수난의 행로란 것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나라, 선생님이 찾아야 할 나라가 전부 원수 나라였다 이거예요. 미국이 원수의 나라요, 일본이 원수의 나라요, 독일이 원수의 나라입니다. 사탄세계가 조건적으로 찾아서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끝까지 미국이 반대하고 끝까지 일본이 반대하고 끝까지 독일이 반대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전세계의 핍박을 전부 넘어서 가지고 해와권 신부권, 기독교 문화권이 망하겠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길러 나온 거라구요. 어머니가 다시 기독교를 품어 가지고 신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1992년을 중심삼고 비로소…. 1992년까지는 선생님 홀로 나온 것입니다. 어머니가 옆에 설 수 없어요. 40년 고개를 넘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영육으로 갈라진 것을 통일할 수 있는, 가인과 아벨권, 신교와 구교를 연합시킬 수 있는 이러한 화답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안 돼 가지고는 어머니가 옆에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92년에 들어와서 어머니가 비로소 40년만에, 1945년부터 7년만에 1952년에 이루어야 할 신부권 이상을 40년 지나 핍박의 환난을 거쳐 가지고 비로소 여성해방권을 성립시켜 놓고 어머니가 자리를 잡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992년에 비로소 세계여성연합을 창설하고 어머니 중심삼은 여성해방 운동을 선포해 가지고 여성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성시대. 1952년에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의 책임으로서 전부 다 맞지 못한 것은 오시는 재림주는 구름 타고 온다고 믿었기 때문이에요. 구약시대에 있어서 엘리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한 것과 딱 마찬가지로 구약시대에 실패한 메시아의 길을 복귀하려면 그런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육신으로 와 가지고 영적으로 와야 되는 예수를 대신할 수 있는 세례 요한의 입장과 똑같이 탕감노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전부 다 구름 타고 와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실체를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온 것은 구약시대에 세례 요한의 실패를 탕감하기 위한 하나의 뜻의 내용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구름 타고 온다고 말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만일에 1950년도에 영·미·불 연합국이 선생님과 하나됐다면 그때에 지금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은 없는 거예요. 이건 없는 아들딸이 되어 있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한반도의 분립이 안 벌어집니다. 남북이 통일된 자리에서 문씨와 그때 최씨, 성진이 어머니 최씨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의 자리를 설정해 핍박 없는 아들딸로서 출발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민족을 중심삼아 하나의 가정과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혈족을 중심삼고 평화의 세계로 진전했을 것입니다. 이것이 추방당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가졌던 나라도 세계도 다 잃어버린 거예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처자 다 잃어버린 방랑자의 자리에 떨어져서 다 잃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전부가 사탄 편에 가 버리고 홀로, 홀로, 홀로! 남은 것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에게서는 아담 가정 한 가정과 해와를 잃어버리고 가인 아벨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었다구요. 국가적 기준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창세 이후에 몇천만 년을 수고해 가지고 이 일을 이루어 놓은 것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사탄 앞에 빼앗긴 그 슬픔이라는 것은 통곡 가지고 메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영·미·불을 중심삼고 해와권, 가인 아벨권을 나라 통일 세계를 만들어 놔 가지고 이 일을 연승시킨 것을 상속받아 가져 가지고 거기에 중심삼아 가지고 7년은 1952년에는 지금의 전세계적 가정을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새로운 가정을 축복한 위에, 혈통을 달리한 축복 기반 위에, 가정을 중심삼은 그 기반 위에 나라가 설정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이 가정을 확대하기 위한 역사가 통일교회의 국제합동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14년 동안 다시 땅 위에 착륙을 해 가지고 지하에 있는 모든 신령한 집단, 지하에 있어서의 신부 이념을 따라가서 정성들인 사람들이 전부 다 드러나 가지고, 기독교가 반대하지만 지하에 묻힌 사람들, 선생님이 육신을 쓰고 나타날 걸 알고 준비한 단체들을 결속해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 두 사람 시작해 가지고 잃어버린 역사 시대에 아담 가정으로부터 타락해 가지고 야곱 가정으로부터, 사가랴 가정으로부터 로마 시대를 거쳐 기독교 분립까지 잃어버린 모든 걸 다시 재탕감 역사를 거쳐 정비할 운명을 책임져야 할 것이 오시는 아버님의 책임이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이래 가지고 40년 동안 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는 판도를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40년 동안 되돌아 와 가지고 찾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선생님 1대를 중심삼고 전체가 동원한 거예요. 개인적 가인 세계 판도, 가정적 가인 세계 판도, 종족적 가인 세계 판도, 민족적 가인 세계 판도, 세계적 가인 세계적 판도, 천주적 가인 세계적 판도가 일시에 청문회 세워 가지고 한 사람을 40년 동안 때려잡기 운동을 한 거라구요. 그것을 홀로 싸워 나온 겁니다.
그래서 7년, 7년 14년만에 1960년에 비로소 어머니와의 성혼식을 중심삼고 국가적 환경에서 싸워 이길 수 있는, 예수가 국가적 메시아가 못 된 그것을 승리한 판도를 중심삼고, 세계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를 지향하기 위한 미국에 대이동해 가지고 신부권을 찾으려고 한 것입니다. 신부 개인적 기반을 중심삼고 가정적 신부권, 종족적 신부권, 민족적 신부권, 국가적 신부권, 세계적 신부권까지, 14년 국가적 판도의 승리권을 넘어 가지고 세계 판도권인 미국에 어머니와 둘이 와 가지고 구약 성경 신부권 완결과 동시에 신약권 신부 완결을 위해 21년 동안 싸운 거예요.
그 와중에 전세계가 동원된 것입니다. 전세계적 개인이 전부 다 반대하고, 가정이 여기에 다 반대한 거라구요. 가정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납치하고 부모들이 다 그랬다구요. 전부 다 종족·민족·세계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 하나를 때려잡자는 거예요. 세계의 주인인 이것만 때려잡으면 영원한 사탄세계가 된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와 성혼식을 했는데 어머니가 그때 몇 살이냐 하면 열일곱 살이에요. 선생님은 40살이에요. 왜 40살 사나이가 어머니 같은 전부 다 열 여섯, 열일곱 살 되는 처녀와 결혼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해와가 열일곱 살 때 맞이하지 못했다구요. 16세에 타락했다구, 16세에. 어머니가 가야 할 것은 절대 남편에게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 복귀의 길을 몰라요. 광야를 거쳐야 되고 대해를 거쳐 대양을 거쳐야 되고 히말라야산맥을 넘어야 할 길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원리의 길을 밟아 가는 거예요. 밟아 따라와야 돼요. 자기 주장을 가졌다가는 안 됩니다. 파괴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할아버지 같고, 아버지 같고, 오빠 같은 3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대신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람 해와가 역사시대에 남편 셋을 잡아먹고 죽였다구요. 아담을 추방해 버렸고 예수를 죽였고 재림주를 40년 광야에 쫓아냈어요. 그럴 수 있는 신부가 될 수 있는 해와가 되기 위해서는 3대가 외딸이어야 돼요, 외딸.
섭리 역사에 있어서 한국에 재림주가 오기 때문에 재림주를 만나기 위해서 40년 동안에 3대 여성들의 사명이 옮겨온 거예요. 그것이 김성도, 정수원이 할머니, 그 다음에는 허호빈 집단,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재림주 시대로 넘어오는 거라구요. 어머니 시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그러한 신부 복귀 역사를 한 반면에 구약시대와 같은, 신약시대·성약시대와 같은 신랑 복귀 역사로서 에덴복귀파들이 나타나는 거예요. 이런 패들은 재림주는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사람으로 오는데 그 재림주가 누구인지 몰라요. 가르쳐 줄 사람이 없었다구요.
그러한 모든 신령한 집단을 전부 다 만났지만, 영적으로 전부 다 관계를 맺지만 그 실체 되는 사람들이 알지 못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이 예수를 증거하고 배반하던 것과 같이 다 증거하고 배반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니 만큼 반대 받은 에덴복귀파들이 전부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 이외의 모든 대상적인 상대 될 수 있는 존재를 선생님이 키워 가지고 그 발판을 전부 다 인수해 놓은 거예요.
그래, 일제 시대에 해방 이전에 선생님은 기독교 중심삼고 지하 운동하는데 하나의 지도자였습니다. 이래 가지고 그러한 탕감조건의 기반을 연결시킨 기반 위에 어머님을 택해 세우는 거예요. 어머니 택해 세운 거예요. 어머니를 택해 세웠다고, 축복했다고 해서 그냥 그대로 어머니를 세울 수 없습니다. 대표적 신부예요. 대표적 신부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늘의 축복이 뭐냐 하면 오시는 주님 앞에 신부 이상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열교(裂敎)까지도 전부 다 신부권 2차, 3차 단계로 이을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세계의 종단 대표, 국가 대표, 종교 대표들을 세워 가지고 12살 이상 80세까지 이것을 종으로 서 가지고 오시는 주님 앞에 전부가 신부 후보자로 등장하는 거예요.
이래서 80노인들이 전부 신부라고 해 가지고 주님을 모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주님의 신부 된다고 영계에서 다 그렇게 알려주니까 그렇게 절대 믿고 있는 거예요. 오늘 아까 말한 절대 신랑은 전부 다 말했던 것같이 절대 신랑, 유일 된 신랑, 불변의 신랑, 영원한 신랑이기 때문에 남편이니 할아버지니 할머니니 아버지니 무엇이니 오빠니 할 것 없이 세상의 남자는 전부 다 부정하고 '오로지 선생님만이다!' 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밤잠을 못 자는 거라구요. 하늘나라의 참사랑의 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남자 하게 되면 전부 다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재림주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신부라고 한 것입니다. 패거리가 서로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고 '우리 집에 모셔야 돼' 하고 경쟁하는 거예요. 그때는 내가 20대예요. 이쁘고 훌륭하고, 아니 이쁘고 아름다운 미남자였다구요. 미남자로 소문났다구. 그런데 할머니 같은 여자가 손자 같은 사람을 대해서 '당신이여, 당신은 내 남편이니 이제부터 아들을 열둘 이상 낳아야 됩니다.' 이랬다는 거예요. 거기에 춤 췄으면 통일교회는 다 날아가는 거예요. 다 날아가는 거예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원리를 중심삼고 정비해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오시는 재림주의 신부로서 우주의 어머니 되고 참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처녀가 되어야 되겠느냐, 할머니가 되어야 되겠느냐, 남편까지 가진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되겠느냐 물어 본 거예요. 처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신부의 은혜를 뿌려준 것을 거두어야 돼요. 거두어야 됩니다. 거두려면 무엇 가지고 거두어야 되느냐? 그 창고가 있고 그걸 거둘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지요. 80 노인에서부터 70 노인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타락한 해와가 마음대로 아담을 끌고 다녀 타락시켰으니 이제 복귀의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해와가 될 수 있는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되겠느냐, 주님의 말에 해와가 절대 들어야 되겠느냐? 전부가 말하기를, '그건 전부 다 해와가 신부 될 수 있으려면 절대로 복종하고 따라야 됩니다.' 한 겁니다. 신부는 누가 택하느냐 하면 신랑이 택하게 돼 있지, 신부가 신랑을 택하게 안 돼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복귀는 열일곱 살 때, 열여섯 살을 넘어서 타락했기 때문에 열여섯 살 20대 전의 처녀가 신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리적 기준에 아는 거예요. 이러한 여자가 신부가 되지 할머니가 될 게 뭐냐고 한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에 절대 복종할 것이야?' '예!' 그래서 일어서게 해서 전부 경배시킨 거예요.
'그러면 네가 신부 되겠다는 모든 전부는 그 처녀 앞에 이양할 수 있고 갖다가 접붙여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래야 이제 너도 살 수 있기 때문에 그 곳까지 갈 수 있기 위해서 네 모든 지금 입장을 전부 다 전수해라' 고 하는 것입니다. 거두어야 돼요. 거두어야 된다구요. 80에서 70, 70에서 60, 60에서 50, 50에서 40, 40에서 30, 30에서 20, 20에서 10대까지 거두어 가지고 어머니를 택해 세운 것입니다. 그것이 14년 걸렸어요, 14년.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성혼식을 했지만 어머니를 직접 데려올 수 없어요. 늑대 같이, 망원경을 끼고 어떻게 되나 보자 그러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모님도 '저놈의 늙은이가 전부 다 우리 복을 빼앗아 가고, 아무 공이 없는 딸에게 전부 다 복을 빼앗아 준 늙은이!' 하게 돼 있던 거예요. 그래서 뒷문 출입했어요.
이렇게 해서 축복을 전부 다 전수해 놓고는 그 자리에 또 돌아가는 거예요. 또 돌아가는 거예요. 아무리 그래도 선생님이 전부 다 빼앗아 갔지 내가 하나님이 축복한 지금 내게 있어 나는 그 길을 가겠다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같이 못 사는 거예요. 3년 동안 별거 생활하는 거예요. 그 기간에 대모님이 훌륭한 것이 어머니에게 모든 걸 가르쳐 준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루 하루 프로그램 내용을 영계로부터 받아 가지고 어머니에게 전달해 주는 거예요.
어머니를 세울 때에 선생님이 이러이러한 갈 길을 갈 터이니 틀림없이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약속을 해서 그 일을 지킨 것입니다. 어머니가 훌륭한 것은 절대 순응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찬양해야 돼요. 어머니 자리에 같이 지내기 위해서 3년 동안 격리한 가운데 모든 할머니들이 그러니 전부 다 장년들과 처녀 총각들이 어떻게 할머니들이 어머니를 저렇게 반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시기해 가지고 이런 놀음하니 안 되겠다고 한 거예요. 처녀들이 전부 동원해 가지고 할머니들한테 권고하는 거예요. 왜 어머님을 반대하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1세들은 반대하는데 2세 여자들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옹호하고 새로이 해방된 자리에서 3년 반만에 비로소 선생님이 있는 교회에 들어오게 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들어와 사는데도 거기에 자기 딸들이 전부 다 진짜 어머니가 된다고 가르쳐 줬던 모든 사람들은 어머니 사는 방에 와서 폐풍(훼살)을 놓고 이것은 내 자리인데 이게 와 빼앗았다고 하면서 별의별 놀음이 다 있었다구요.
그걸 다 어머니가 이겨야 돼요. 다 이기고 소화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선생님이 그 여자들이던가 그 할머니한테 키스한다던가 포옹도 안 했어요. 손목을 한번 줘 봤나? 괜히 미워하는 거예요, 괜히. 그러면서 축복가정들을 축복해 줌으로 축복가정이 울타리 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환경에 있어 복잡한 이러한 신부 특권 계급의 사람들을 다 정지한 거라구요. 국제 축복가정을 통해 가져 가지고 어머님이 갈 수 있는 길을 타고 나가야 돼요. 개인적인 복귀 어머니 시대,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어머니 시대까지 나와 가지고 1992년에 4월 10일을 중심삼고 세계 여성연합 중심삼은 세계 해방권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을 따라 나오던 어머니를 비로소 옆에 세우는 거예요.
복귀적인 해와권 국가 기준을 넘어 세계 판도를 중심삼은 미국을 와서 20년 후에 비로소 미국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의회까지 어머니가 점령해야 되고 유엔까지도 점령해야 돼요. 자유세계의 신부권 대표국이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 의회를 점령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세계는 뭐냐 하면 세계 대표 신부권 대표한 유엔까지 점령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미국 의회에서 연설한 날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날'을 책정해 가지고 미국의 경축일로 정했다는 사실, 그래 가지고 원수와 같은 클린턴 대통령이 기분 나빠하면서도 전부 다 밀려 가지고 그걸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적 기반을 중심삼은 부모가 착지할 수 있는 기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잃어버린 세계적 기독교 문화권을 찾은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유엔 구성했던 것을 잃어버린 것을 찾는 거라구요. 유엔은 전부 다 자유 세계의 궁전이에요. 통일된 자유 세계의 궁전을 잃어버린 것을 점령해야 하기 때문에 유엔 도상에 출정해 가지고 이 일을 거쳐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제 '부모의 날'을 유엔 도상까지 설정해 가지고 185개국이 '부모의 날'을 전부 다 기념하게 된다면 그 세계는 하나님의 통일적 세계, 왕권 시대로 넘어갈 시대가 눈앞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의 패권을 일본에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 부부를 중심삼고 한국까지 접붙이고, 세계에 접붙이기 위한 어머니의 순회 강연 노정이 시작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성해방을 선포한 그 다음 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발표하여 비로소 땅에 착륙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가정 정착 기반 위에 세계 만국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전부 전수해 주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승리권을 가정 정착 이념을 세계인들 앞에, 인류 앞에 전수해 줌으로 세계 축복 시대로 넘어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나타난 그 해를 중심삼고 3만쌍 축복을 한 것입니다. 이것은 국제적 축복입니다. 비로소 부모가 나와 가지고 대등한 가치에서 이걸 전세계 국가에 심기 위한 소생적 국제결혼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 다음에 장성적 국제결혼이 36만쌍입니다. 그 다음에 360만쌍은 완성이라구요. 3만 쌍 때부터 국제결혼, 모든 종교와 모든 이민족이 누구나 축복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가지고 36만쌍에서 본격적인 장성시대를 거쳐 지금 이 360만쌍은 불신자까지 전부 다 대등한 자리에 이걸 상속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국제 시대로 넘어가게 될 때, 이 세계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 파탄과 청소년 문제입니다. 가정에 있어서는 부모들이 전부 다 타락한 그와 마찬가지로 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들이 전부 다 타락한 아담 가정의 실패의 형을 따라가는 거예요. 이 땅 위에 끝날에 와 가지고 전세계 가정들이 그와 같은 자리에 딱 서는 거예요.
아담 가정이 타락할 때 하나님이 손 못 댔기 때문에 끝날에 가정 타락과 청소년 윤락은 어느 주권, 어느 경제력, 어느 정치력, 어느 사상, 종교 단체도 손 못 대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걸 전부 끊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다시 복귀될 수 있는 아담 가정과 아담 해와 아들딸을 편성하지 않으면 천국과 연락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대로 기독교연합을 중심삼고 신부권이 하나돼 가지고 돌아 들어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아벨이 먼저고 가인이 나중이 되어 가지고 가정에 돌아가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장자권 본연의 형, 부모권 본연의 형, 왕권 본연의 형을 찾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판도권 내에서 그와 같은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딱 잘라 버리고 세계 평면 도상에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하늘나라의 가정 왕권,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판도를 전부 다 한꺼번에 축복가정에 연결시켜 가지고 아담 가정 완성, 예수님 완성, 재림주 완성, 세계 인류 완성권을 갖다 떼어 맞추려는 이 시대에 왔기 때문에 만국, 만민 축복을 받아야 하는 거라구요. 축복을 받아야 천국 들어가기 때문에 천국을 세우기 위한 최후의 정비의 운동으로 세계 축복권을 맞이한 오늘 이 때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금년 1997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자, 금년의 표어가 뭐라구요?「'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수'입니다.」이와 같은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자' 하는 것을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내세우기 위해서는 선생님 중심하고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참 잘했다,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운 걸 이어 받아 가지고 여러분들도 이제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해야 된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선생님이 하나님을 자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해야 되고 선생님이 하나님을 사랑하듯 마찬가지로 참부모를 사랑해야 된다는 전통적 내용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세계적 메시아라면 국가적 메시아의 자리가 아니고는 선생님을 자랑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국가적 메시아가 전부 다 그 아래 자랑을 하기 위해 교육하려면 종족적 메시아를 가져야 되고 종족적 메시아를 자기의 아래 후대 앞에, 선조 앞에 자랑하기 위해서는 가정적 메시아의 계열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사상이요, 참부모가 갈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메시아 하게 되면 참부모인데,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전부 다 자기 부모를 자랑하는 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랑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전통, 사랑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사랑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적 사랑권과 자랑권을 중심삼고 국가적 사랑권과 자랑권, 세계적 사랑권과 세계적 자랑권, 천주적 자랑권과 천주적 사랑권을 전부 다 올라가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대신해 내려 와서 천국 가정으로서 비로소 해방권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국가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와 종족적 메시아, 예수가 소원하던 종족적 메시아권에 승리해 가지고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국가적 자리에 있어서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고 로마 제국을 전부 다 통일할 수 있는 하나의 이스라엘권, 중심 국가의 자리를 대치해 세운 것이 185개국에 파송한 국가적 메시아 자리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가 오고 참부모가 오는 것은 가정을 기반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예수 대신 승리의 가정권을 가졌기 때문에 로마 제국을 대해 출전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가운데는 예수 실패한 종족적 민족적 사명, 그 다음에는 가정적 메시아의 사명을 연결시킬 수 있는 승리의 판도가 선생님의 닦아진 터전을 중심삼고 접붙여져 있기 때문에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 왕권, 메시아권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래, 예수의 일생의 해원성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루어야 할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을 중심삼고 통일적 주도 국가를 이루어 로마를 소화시킬 수 있는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 하기 위하려니…. 예수가 실패한 그 모든 원한이 어디 있느냐? 사가랴 가정에서 전부 다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실패한 거라구요. 이스라엘나라와 사가랴 가정이 하나 못 되고 전부 다 갈라져서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 해원성사해 주지 않고는 갈 길이 막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재차 편성해 가지고 갈 다리를 놓아야 할 일을 지금 우리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미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33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요것은 뭐냐? 예수님 일대에 있어서 33년 사는데 주체자가 없었어요. 예수의 어머니도 없고, 형님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예수가 예배보는 교회도 없고, 나라도 없어요.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주체자 없이 살았던 외로운 예수의 33년 생애는 비참한 생애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1년 1년, 33년 동안 어느 누구라도 주체자가 있었다 하는 자리에 대신자를 세운 것이 33명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남미까지 어머니가 33인을 중심삼고 16개국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상하의 국가적 핵심 요원들을 동원해서 예수가 나라를 움직이지 못했던 한을 풀어 주려고 한 것입니다. 세례 요한 가정을 중심삼고, 세례 요한 일파를 중심삼고 새로운 이스라엘 건국 이념을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어머니가 이걸 전부 다 인수받아 가지고 순회할 때 33인들이 핵심이 되어 가지고 상하의원을 동원한 16개국 연합운동이 그거예요. 그리하여 미국을 거쳐 가지고 한국과 일본을 거쳐서 세계 판도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결혼, 축복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6대 부처를 중심삼고 국가적 모든 해와권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 해야 하기 때문에 6대 부처의 780명의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 전체의 상부의 여인들을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된 아들딸도 전부 다 찾아올 수 있는 길이 전환되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이와 같은 예수님이 축복하지 못했던 것을 국가적 메시아 되어 가지고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 적 모든 실패를 승리 완성한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로마 승리, 세계 승리의 판도로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각 국가적 메시아단은 전부 다 한 사람이 지금 국가적 시대의 120명, 예수시대를 넘어섰으니까 세계적 재림주 시대에 있어서 160명 혹은 180명의 축복가정을 완결하게 된다면 국가적 메시아 사명은 끝나는 것입니다. 그건 아담 국가도 끝나고 해와 국가도 끝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해와 국가의 120명들은 전부 다 한 명이 180명을 축복받을 수 있는 환경에 몰아 넣으면 자기에게 자유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계 판도의 해방권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국가적 메시아단도 해방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두 나라, 자기 조국 땅을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이 땅도 마음대로 갈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 나라가 자기의 활동 무대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오시는 세계적 재림주는 어디든지 자유 왕래할 수 있는 판도가 벌어지기 때문에 세계의 정상에서부터 저 말단 농촌 빈민까지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이 제거됨으로 지상에 하나님의 자유 활동 해방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360만 고개를 금년에 어떻게 넘느냐 하는 문제가 그러한 승패의 모든 것을 좌우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1996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랑하고 사랑하기 위해서 모든 전력을 다 투입해 가지고 이 1년 동안을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모든 거리끼던 걸 전부 다 평준화시키고 탕감해 가지고 세계평화가정연합이 정착함과 동시에 사탄이 반대할 탕감조건 해소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는 아담 가정에서 지금까지 실패했던 모든 역사적인 담과 모든 구렁텅이가 완전히 메워지고 평지가 돼 있고, 모든 사람들은 이상의 가정을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으로 바라 봐 가지고 세계인이 한 곳으로 모여들 수 있는 때가 된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눈앞에 보는 현실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하나님과 부모님이 하나되고 여러분과 부모님이 하나될 수 있는 고개를 넘어가는 해가 금년 지금 새로이 넘어서는 이 시간에 시작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어제 요 한 몇 시간 전까지는 탕감을, 그걸 청산한 거예요. 그래, 작년까지 그걸 했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모든 걸 청산하게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선생님 이상 선생님을 자랑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자랑하고 사랑하던 이상 금년에 행하게 되면 360만 쌍은 아무 문제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수'다 그거예요.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던 그 모든 것을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기준이 되어서 360만쌍만 넘으면 모든 해방권의 세계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축복이라는 걸 설명하지 않고 어디 가라고 하지 않아도 문총재의 축복 이념은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것을 만민이 알 것이고 듣지 않으려야 안 들을 수 없게 될 거라구요. 360만쌍들이 귀가 닳도록 매일같이 나발을 불어 댈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 국가적 담을 누가 만들었어요? 언론 기관과 정치 사기꾼들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정의의 신문사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보수파의 신문으로서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들어 선전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는 보수파의 신문이다!' 이렇게 허락도 안 받고 선전하고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워싱턴 포스트의 가는 길을 돌려놓고, 뉴욕 타임스 같은 리버럴(liberal;자유주의)한 모든 신문사가 이 워싱턴 타임스로 말미암아 대변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제 세계에 우리가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여러분, 한국의 조사국 알지요? 모든 정보 세계, 정보 관계의 모든 우수한 사람이, 국가 정보의 핵심 요원들이 전부 다 세계일보의 조사국 위원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3만 명의 조사위원들이 전부 다 중앙청 과장, 국장 이상의 사람들로 전부 다 편성돼 있기 때문에 정당의 야당, 여당의 비밀, 정당의 비밀, 전부 다 학교의 비밀, 난다긴다 하는 출세자의 비밀을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제일 자기에게 가까운 사람들 전부 다 열 사람씩 끌어내라 한다면 얼마예요? 열다섯 사람씩만 끌어내 가지고 축복해 주어서 오십만 가정이 넘게 된다면 중층 이상의 가정들이 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 송 국장이 나한테 보고하기를, '50만 축복가정을 위해 전진, 전진하나이다. 희망을 가지소서, 선생님! 한국에 대한 문제는 걱정하지 마소.' 그러더라구요.
전세계적인 신문사가 되게 하면 지금까지 통일교회 반대 한 것과 반대로 된다 이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정보 관계의 최고 출신들을 중심삼고 조사국을 하게 된다면 그 나라의 지금까지 악당들, 부정을 해 먹은 사기꾼들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세계의 인맥에 대해서 옳은 것 그른 것을 판단할 수 있는 모든 정확한 기록을 갖게 되는 거예요.
외적인 신문사들은 전부 다 뭐냐 하면, 리버럴(Liberal)한 패들은 공산당과 하나됐고, 마피아와 하나돼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다 그거예요. 총 칼을 들고 협박해 가지고는 통일 못 합니다. 정의의 칼을 빼야 됩니다, 정의의 칼. 이전의 모든 암흑가의 테러단이 악한 힘을 배경으로 해 가지고 나라를 망치고 미래의 세계를 망칠 수 있었던 검은 세계에 있어서 모든 무술인들과 훈련받던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그들의 친구들이라구요. 이 길을 통하게 되면 전부 다 누가 뭘 하는 것까지 다 알고 있다구요. 도장에서 교육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힘을 가지고…. 이건 세계적인 조직으로, 명년 4월까지 세계 대회를 3차 하라고 지시했다구요. 그러면서 배후에 있어서 올림픽 대회, 체육 하는 사람, 예술 분야에 있는 모든 사람을 엮어 가지고 세계를 풍미하면서 전부 다 영향 미치는 젊은 사람들, 예술인들을 규합할 수 있는 대회도 다 엮어놨다구요.
자, 신문사하고 세계평화무술연합하고 그 다음에는 전부 세계평화조사위원들하고 말이에요, 셋이 합하면 그 나라의 똥싸개까지 샅샅이 드러내는 거예요. 인터넷(internet)으로써 세계의 하루의 모든 생활 전체를 어디서든지 공개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 브라질의 모든 나쁜 일을 저 아프리카 아주 먼 나라에서 대서특필해서 때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면에서 여러분, 무술 단체가 필요해요?「예.」명덕선! 그런 책임 할 자신 있어? 답변하고, 자신 있나 말이야. 있어?「예.」있으면 다시 한번 선서해 보자구. 여기에 무술 분야의 책임을 지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대표인으로 미스터 명을 세우는데 박수로 한번 환영하라구요. (박수) 외적인 면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세계를 요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오늘 금년의 표제와 마찬가지로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성'인데 이것만 한다면 세계의 모든 도처에 어떤 곳이든지 우리 힘을 뻗어 가지고 그들을 선의의 하늘나라의 족속으로 끌어들이고 문화적 민족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하는 것을 알고 그것이 선생님이 만든 기반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이것을 계승받고 상속받아서 여러분들의 기반으로 실체화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책임으로서 제1차 해결 목적인 360만쌍을 해결하게 된다면 수십만, 수천만 쌍, 수억 쌍을 연결시킴으로 세계는 마음대로 하나님이 뜻하는 방향으로 결정돼 가지고 낙찰될 것입니다. 아멘!
신문사의 논조는 가정 보호와 청소년 윤락 보호입니다. 전부 다 방향이 그래요. 이것을 위해서 여기에 피해를 입히고 방해되는 것은 어떤 힘이든지 개의치 않고 밀어댈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이제 33인을 중심삼고 10배, 열 사람씩 하라구요. 계열적으로 열 사람을 해야지, 절대 횡적으로 요리하지 말라구요. 33인을 중심삼고 330명, 330명은 3300명 하는 거예요. 첫번에 33명, 330명, 3,300명, 그 다음에는 얼마예요? 3만3천. 그 다음에는? 33만. 그 다음에는 330만. 일곱 번 가게 되어서 3,300만 하게 되면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열 사람씩 친구, 모든 상하 관계, 부모 형제 자매 관계에 있어서 열 사람씩 안 가진 사람이 없다구요. 내려가면서 주욱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야 세계를 소화하지 360만쌍 해라 해도 그건 못 하는 거예요. 이런 종적인 체계적인 활동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 185개국 메시아들도 185가정씩 축복해 주고 일본 여성들이 150가정, 그 아래 국가적 중심삼아 가지고 120가정씩 전부 다 하게 되면, 2대에 걸쳐 이것을 하게 되면 얼마냐 하면 4억이 돼요. 4억8천만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끝나는 거예요.
자, 금년에 360만쌍 하게 되면 1년 이내에 3600만쌍 하고, 80년 돼 가지고 3억6천만쌍 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마을마다 등을 피워 놓고 밤낮없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 가정의 기반 위에 입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입적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 기반이 없으면 입적 못 해요. 나라가 없다는 겁니다, 나라가.
오늘 특별히 이 모임은 전부 다 국가적 메시아단이 주로 왔기 때문에 33인을 중요시하고 이걸 중심삼고 여러분들 메시아단 부부가 국가의 중추적 요원들을 동원해 강연을 해야 되겠고, 그리하여 77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여성연합, 청년연합, 총학생연합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해와 단체는 여성연합, 그 다음에는 청년연합은 가인 단체요, 학생총연합은 아벨 단체가 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아까 말한 780명 대표단들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수련회를 하게 된다면 국가는 한꺼번에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대통령을 중심삼은 각료와 그 중추 요원들을 중심삼고 수련회를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방문해 가지고 국회 의사당에서 교육해줄 수 있다 이거예요. 뭐 2박3일씩도 좋고 3박4일, 4박5일, 1주일이라도 좋으니 그런 수련을 받게 된다면 그 나라는 한꺼번에 하늘 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때가 됐다 하는 것입니다.
360만 쌍만 이제 끝나면 다 이럴 수 있는 때가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모든 지도층들은 레버런 문이 뭘 하느냐 주목을 해 가지고 정부 요원들이 언제든지 한번 만나고 싶은 환경적 여건이 지금 무르익었다구요. 이런 찬스를 잡아 궤도를 달고 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서 전시한 모든 것이, 레버런 문이 기술 평준화를 중심삼고 그 기술을 전세계의 어떤 나라에든지 전수해 주겠다는 걸 알고는 눈이 붉어져 가지고 초청하고 있는 거예요.
각료를 중심삼은 중추 요원들을 중심삼고 수련회를 국회의사당에서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미에서 1월, 2월은 전부 다 놀고 있으니 3월부터는, 선생님이 생일 끝난 다음에는 어느 나라에 먼저 가느냐 하는 것이 주목이라구요. 이건 국가적 메시아단이 당면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자신 있게 나는 하겠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서 맹세할지어다! 만세!「만세!」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통일교회 성혼식이 이루어지기까지, 또 축복이 계승되는 것이 우연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혈통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논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혈통전환을 누가 하는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혈통을 누가 전환시켜야 하느냐? 부모님이 이 일이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해와가 생겼고 타락한 해와의 아들이 생겨났습니다. 가인세계가 있는 거예요. 가인세계는 있는데 아벨세계는 없습니다. 가인세계의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은 있었지만 아벨세계는 어머니도 없고, 아들도 없고, 아버지도 없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전환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벨이 서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어머니가 있기 위해서는 아버지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재림이라는 것이 있는 거예요. 이 땅위에 재림이 왜 필요하냐? 이 땅 위에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아벨 자식을 묶어야만 가인 자식을 구해 가지고 가인세계에서 사탄을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적 세계는 아벨적 세계와 별다른 세계이지만 잘라 가지고 지옥에 보낼 수 없습니다. 거꾸로 따라가야 된다는 이것입니다.
이것이 아벨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된 아벨 앞에는 가인 부모가 따라가야 됩니다. 그 뒤에 가인 자식이 따라가야 되고, 사탄이 맨 뒤에 서야 됩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의 혈통을 통해서 일렬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런데 타락한 후에는 일렬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손댄 출발이 아벨입니다. 출발이 아벨이라는 거예요. 아벨을 통해서 가인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강제가 아닙니다. 가인을 위해서 희생하는 자리에서 자연 굴복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연 굴복시켜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그 터전 위에서 가인세계의 어머니를 돌려놓아야 됩니다. 강제가 아니예요. 돌려놓아야 한다. 돌려놓는 이런 일이 복귀섭리의 공식입니다.
이것이 개인이나 가정에서도 그래야 되고, 종족적 대표가 국가적으로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민족적 주류가 있는 거예요, 주류. 가정적 주류의 중심 가정, 그 다음에는 종족적 중심 가정,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인 중심이 주류에 선 그 가정이 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그 가는 길은 그 가정만으로는 못 가는 것입니다. 천상천국이라는 것은 전체를 대신한 완성세계이기 때문에 가정적 출발을 하는 그 가정은 종족의 길을 가야 됩니다. 종족이 갈 수 있는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한 세계는 이미 개인·가정·종족·민족을 다 있으니, 이것들을 유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시작되어 가지고 장손을 중심하고 종족을 재편성하고 그냥 그대로 종족은 민족으로, 민족은 국가, 자동적으로 직행해 가지고 하늘 왕궁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데, 사탄세계가 완전히 막아 버렸습니다. 사탄세계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 기반, 민족 기반, 국가 기반, 이 8단계의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걸 전부 전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 가정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메시아 사상이에요. 아벨 가정을 찾지 못 하면 이 지상에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상천국이 실현되지 않습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구약시대는 아벨의 터를 닦아 나온 것입니다. 아벨의 터를 닦기 위해 제물이 희생되는 것입니다. 만물을 희생시키는 것은 아들을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아들을 희생시키는 것은 부모를 위해서, 부모가 희생되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전부 다 큰 분야의 부활권을 위해서 희생시켜 나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오늘날 축복가정, 우리 통일교회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는 개인, 가정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나아갔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이 하나되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하나님으로서는 가인과 아벨의 역사를 창세 이후 타락한 때서부터 지금까지 가인 아벨을 세워 가지고 신부권 국가 형태의 대표로 세운 것이 영·미·불입니다. 어머니 나라가 나올 때까지 아들딸의 나라가 전부 다 전도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상에 1965년 전까지 그 일을 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뒤넘이치고 뒤넘이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영·미·불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비로소 국가적 기준에서 가인적인 세계를 정복해 가지고 아벨적인 세계 형태가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일·독·이를 굴복시켰습니다. 일본을 굴복시킨 거예요.
예수님은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성신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발전한 후에는 성신과 예수가 영적으로 협조해 나오는 것입니다. 실체적 기반의 승리를 못 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반대한 것이 무엇이냐? 기독교를 사탄세계, 가인세계가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유대교와 기독교를 멸망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목적을 위해 세계적으로, 총체적으로 단결된 것이 일·독·이입니다. 이래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서 먼저 치는 것입니다.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을 통해 가지고 먼저 공격해 나오지만 영·미·불이 하나되어 가지고 승리했습니다. 먼저 맞고 승리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승리하는 데는 영적 기반의 승리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세계 대전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라는 무대를 중심삼고 하늘땅이라는 초점과 세계의 초점을 한 점에 귀결시키기 위해서 영육간 세계 판도권을 결정짓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결정짓는 것이 2차대전입니다.
2차대전은 영육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것입니다. 세계가 통일되었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두 혈족이 없어진다는 이것입니다. 두 나라가 없어진다. 이 통일적 기반 위에 오시는 메시아와 하나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러면 누구를 따라 들어가야 되느냐? 메시아입니다. 천국은 누가 먼저 가느냐? 아담이 먼저 가는 거예요. 아담과 아담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아담 종족이 들어가고, 아담 민족, 아담 국가, 아담 세계가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계적 판도로 이루어진 이 모든 국가가 오시는 메시아를 맞아들여야 됩니다. 오시는 메시아는 타락한 아담의 자리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또, 실패한 예수님의 자리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모든 세계적 국가 형태를 갖춘, 해와 국가 가인 아벨 국가가 하나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누구로 말미암아 되어 있느냐? 하나님과 예수로 말미암아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싸움의 터전에서 승리한 주인의 권한은 누가 가져야 되느냐? 하나님과 예수님이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걸 가져서 무얼 할 것이냐? 그걸 가져서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 나라와 하나님이 하나되어서 혈통전환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세계의 총결론입니다.
하나의 통일된 세계 위에 메시아 와 가지고 하나되어서 예수님의 신부를 택하고 가인 아벨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인 아벨의 입장이었던 것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여기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됐다면, 하나된 그 기준은 혈통적인 인연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개인적으로 승리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왕이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은 출발은 왕이에요, 왕. 왕이 됐으니 아담 대신 메시아가 그 일을 성사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모시는 왕궁을 설정해서 예수님의 결혼식만 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는 무얼 하느냐? 혈대를 전환하는 것입니다. 혈대를 전환해 가지고 지금까지 하늘이 요구하는 내용, 사탄세계에 제시해 가지고, 사탄 때문에 피 흘렸던 모든 것을 탕감하기 위한 제물시대, 제물시대 구약시대, 그 다음엔 자녀가 제물된 신약시대, 신약시대에는 예수가 피를 흘렸다는 것입니다.
제물의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보다 더 높은 차원의 제물, 아들이 피를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이 피를 흘렸는데도 그 일이 성사되지 않으면 부모가 피를 흘려야 돼요. 이 땅 위에 그런 탕감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아들이 안 하면 어머니가 해야 되고, 어머니가 안 하면 아버지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탕감길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중심삼고 그러한 가정 왕국이 성립됐다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전부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축복의 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구약시대의 제물적 조건, 그 다음에 신약시대 아들을 위한 조건, 어머니를 위한 조건, 아버지를 위한 조건, 가정을 위한 조건, 나라를 위한 조건을 걸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이런 모든 것을 희생시켰기 때문에 그 내용을 전부 부활시키는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메시아로 와 가지고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피를 흘렸습니다. 그런 피흘린 역사를 통해 제물적 구약시대는 지나가고 신약적 제물시대로 이전해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자체가, 기독교가 가는 곳곳마다 피를 흘리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는 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앞으로 오시는 부모의 길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만물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들이 갈 길을 준비하기 위한 마찬가지로 아들이 이 땅에 왔으면 아들은 부모가 올 길을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를 못 이루었기 때문에 부모가 올 수 있는 제물의 과정을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제물의 과정을 거치면서 피를 흘리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오시는 부모님을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재림의 목적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와 가지고 피를 흘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부모님이 오시는 데는 어디 오느냐 하면 완성급에서는 못 옵니다. 소생, 장성, 완성 3단계로 되어 있는데, 타락할 때는 아담 가정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은 국가 기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국가 기준을 통해서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국가적 메시아가 못 됐습니다.
그래서 세계무대 문제를 연결시키고 세계적 메시아 시대를 미완성으로 남겨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재림주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세계적 무대에서 축복을 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뒤집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이걸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7년노정이 남아요. 언제나 7년 노정이 남는 것입니다.
이 7년노정이 무엇이냐 하면 1945년에서 1952년까지입니다. 왜 7년노정이냐? 이 고개를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성기 완성급 결과주관권 내를 넘어서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위해서, 5퍼센트의 완성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를 넘어서는 축복의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이에요.
기독교가 만일에 선생님을 모셨다 해도 그 자리가 완성기 완성급의 자리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의 자리로서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메우고, 거기서부터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민족 편성을 중심삼고 가인권 세계인 미축복적 외적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축복하던 것을 세계적 축복권 내로 전개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시에 되는 것입니다. 7년 이내에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간단한 문제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못함으로 재림시대에 이 일을 대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물적 시대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구약시대에 물질을 희생하던 길, 신약시대에 아들딸의 피를 흘리게 하던 일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제물 되었는데 부모님이 그 모든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위에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의 아벨권을 만들어 가지고, 사탄 혈통권을 없애 버려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일족이 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혈통전환인 것입니다. 그래, 축복은 혈통전환이라는 것입니다.
왜 혈통전환을 해야 하느냐? 길이 두 갈래로 되었습니다. 타락한 어머니와 타락한 아들이 있고, 복귀될 어머니와 복귀될 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혈통전환이 무엇이냐? 가인적 어머니에게서 태어났지만 아벨적 어머니와 그 아들 앞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접붙이는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혈통전환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아무리 하려고 해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일을 실천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그 전통을 따라서 혈통전환의 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혈족권, 축복의 자리에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어머니의 사랑의 문을 통해야 된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횡적으로 보게 된다면….
그래서 야곱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이 싸웁니다. 라헬이 본처입니다. 야곱이 레아의 동생이 되는 라헬을 위해서 7년 동안 수고했습니다. 그러면 본처가 누가 되어야 되느냐? 라헬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결혼석상에서 처음에 결혼한 사람은 누구냐? 레아예요. 타락한 환경 그냥 그대로 재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야곱 앞에 레아를 받아들이게 했느냐? 그것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두 어머니, 두 어머니의 관계가 이 판국에서 뒤집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가정적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재판(再版)의 기준이 국가적 기준에서 벌어진 것이….
가정적 기준에서 야곱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결성할 수 있는 그러한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혈통을 전환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리브가와 다말의 이야기를 잘 알 거예요. 리브가는 무얼 했느냐 하면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에덴에서 해와가 타락한 것이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여서 가지고 타락한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의 원칙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다말을 어떻게 되었느냐? 다말도 마찬가지예요. 다말은 리브가의 손자며느리로서 할머니가 하는 것을 주시하고 많이 시중한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면에서 그런 사연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늘의 계시가 이러니 이 일을 단행해야 되겠다!' 하는 내적 무엇이 있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리브가도 그렇지요. 자기 마음으로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모릅니다. 모르지만 그런 명령에 순응한 것입니다. 절대신앙을 가지고 있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절대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지만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사랑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하고, 전 이스라엘 선민권을 사랑하고,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삭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절대사랑,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자기의 의식이 없습니다. 변명이 없습니다. 순응하며 모시기 때문에 다말 자신이 리브가의 전통적인 영향을 받아 가지고 그 일을 한 것입니다. 자기 상대가 다 죽어 가는 것입니다. 첫번 남편이 죽고, 둘째 남편도 죽었고, 셋째 아들을 원하니까 허락하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혈통을 이을 수 있는 길은 자기 시아버지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시아버지가 말을 들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유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는 어떤 자리에 있느냐? 딸인 동시에 아내입니다. 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딸인 동시에 아내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딸의 상대될 수 있는 아들의 자리가 안 되게 될 때는 아버지를 중심삼고라도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을 밑창으로 밟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걸 여러분이 잘 알아야 됩니다.
다말이 남편이 있는데 어떻게 했느냐? 아들이 승리했다 하더라도 아버지를 밟고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들이 상대가 없게 될 때, 창녀의 모습을 해 가지고 길가에서 시아버지를 유인해 가지고 아기를 가진 거예요. 쌍태를 밴 것이 이스라엘의 1대조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혈통이 전환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아담 가정에서의 해와가 그렇게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것을 역사를 통해서 복귀해 나가야 할 일이었다는 것입니다. 다말에게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시아버지를 밟고라도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베레스와 세라가 태어났다습니다. 세라가 장자로 태어나는데, 베레스가 밀치고 나온 것입니다. 베레스는 '밀치고 나온 자'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부터 이스라엘 선민권이 벌어집니다.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돌아서 올라왔지만 2천년 동안 로마제국은 나라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에 메시아가 오더라도 국가적 기준에 와야 되는 것입니다. 형제예요, 형제. 대등한 국가 기준이 아니기 때문에 메시아가 못 오는 것입니다. 국가는 벌써 가정으로서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적으로 이런 단계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가정적 기반을 중심한 승리적 판도를 갖추었다 하더라도 국가 기준까지 올라갈 수 없으니 이스라엘이 수난길을 가는 것입니다.
2천년 동안 수난길을 가는 것입니다. 외부에 포로가 되든가 습격을 받는 것입니다. 나라가 설만 하면 언제나 사탄의 공격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수난길을 2천년을 지내오면서 역사시대에 순결된 핏줄을 그 환경이 더럽혀지고, 그 혈통도 더럽힌 그 내용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다시 청산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시대에 마리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마리아가 해와의 입장이니만큼 해와가 장자와 하나님을 속인 것과 마찬가지로 마리아도 자기 남편 요셉을 속이는 것입니다. 남편을 속이고 그 아버지를 속이는 것입니다. 아들이 약혼했으니 결혼하게 되면 행복스런 가정을 이룰 것이라고 꿈꾸는 아버지의 이상을 완전히 꺾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은 탕감이라는 글자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오늘 통일교인들은 탕감이라는 말은 알았지만 탕감의 노정은 가지 않았습니다. 그 길을 선생님이 다 갔기 때문에, 부모님이 그 길을 개척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부모님과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따라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옷이 되고, 부모님의 걸레 짜박지라도, 허리춤에, 다비(양말) 짜박지에라도 몸에 붙어 있는 입장에 서 있어야 합니다. 탕감이라는 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나온다는 것입니다.
자, 야곱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이 하나 못 됐습니다. 레아와 라헬이 뒤집어졌습니다. 장자권 어머니 자리에 서야 할 것이 라헬이었는데 그 자리를 레아에게 빼앗겨 버렸습니다. 본처가 라헬이 되어야 할 것인데 레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역사에 본궤도에 들어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야곱을 중심삼고 볼 때, 레아와 세 첩을 중심삼고 열 아들이 있고 라헬을 중심삼고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하나되지 못하니까 10지파 북조 이스라엘과 2지파 남조 유대로 갈라진 것입니다. 레아와 라헬이 하나 안 된 것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민족적 원수가 된 것입니다.
가정적 원수가 민족적 원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세계적 판도 위에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 원수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복귀노정은 점점 갈수록 세계 판도로 향하기 때문에 점점 어려운 역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 가정에서 두 어머니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그냥 그대로 남는 거예요. 하나의 어머니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기에 레아와 레아의 열 아들이 있었는데 라헬의 두 아들인 요셉과 베냐민의 뒤를 따르게 해야 됩니다. 그걸 누가 못 했느냐? 그것은 야곱과 리브가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저쪽 편을 보면 다른 어머니, 레아가 있습니다. 이 두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두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디에 가야 되느냐 하면 야곱에게 가야 됩니다. 자기 가족을 깨버리고 야곱에게 와 가지고 본처가 첩의 자리에 서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명이고 우리가 필시 가야 할 운명길이라고 해 가지고 라헬을 본처의 자리에 세우고 그 아들 요셉은 형님이고 베냐민은 동생으로 그냥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열 형님들은 어머니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질서가 두 갈래로 갈라졌던 것이 여기서부터 라헬을 중심삼고…. 레아가 본처같이 되었으니, 라헬은 첩과 같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어느 한 때, 이것을 전환시킬 수 있게끔 해야 할 것이 야곱의 책임이요, 리브가의 책임이요, 저쪽에서는 레아의 어머니의 책임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있어? 자기 동생의 남편을 빼앗아 가지고 자기 남편을 삼으려는 이 간나야! 자기 딸을 팔아먹고, 또 팔아먹는 이 간나 아버지!' 이렇게 문중에 내세우면 틀림없이 파탄을 당하겠기 때문에 이미 이루어진 이 일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은 될 수 없었습니다. '레아가 본처의 자리에 설 수 없어! 행랑방에 들어가서 천대받으면서 살아라!' 그렇게 했으면 이스라엘 민족의 싸움이 안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나라가 원수가 됐지요? 이것을 다 치리하기 위해서 성경에 보면 선지자를 보내고, 예언자를 보내 가지고 수습하는 놀음을 지금까지 했어요. 그것이 종교권이 정치권의 반대를 받아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실상이에요. 역사는 이와 같은 탕감복귀이 운명길을 중심삼고 좌우로 싸우는 것이 확대해서 세계 무대에 나와 가지고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 끝날에 가서는 어디에 부딪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디에 가서 부딪치느냐 하면 거짓 부모, 거짓 부모를 엮은 사랑의 판도가 세상을 망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프리 섹스예요. 본처를 버리고 첩을 만드는 거예요. 바람을 피우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수습 못 한 것을 마리아 시대, 국가적 기준에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이 출발할 수 있는 가정적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야곱 가정에서 어머니들과 자식들을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책임이 야곱 가정에게 있었는데, 야곱 가정이 책임하지 못하고 국가적 시대에 왔기 때문에 예수님이 태어날 때, 어머니 마리아를 중심삼고 이것이 재판되는 것입니다. 레아와 라헬의 자리를 대신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사가랴 가정입니다. 사가랴 가정은 야곱 가정의 연장으로서 국가적 혈대를 전환시켜 줄 수 있는 나라의 조상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 세례 요한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엘리사벳이 본처예요. 세례 요한이 장남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누가 들어가야 되느냐? 마리아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첩이에요, 첩. 세상으로 보면 화냥년이지요?
그런데 첩의 자리도 누구의 첩이냐 하면, 자기의 언니의 남편을 빼앗은 것입니다. 사가랴가 누구냐 하면 사촌 언니의 남편입니다. 언니의 남편을 빼앗았으니, 세상에 그런 요녀가 어디 있겠어요? 할 수 없습니다. 그때는 사가랴도 그것을 이해했고, 엘리사벳에게도 그런 일이 있어야 된다는 사실을 마리아가 얘기하고 했기 때문에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환영하는 거예요.
레아는 라헬을 시기했습니다. 레아가 라헬을 시기해 가지고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빼앗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에서는 그 반대입니다. 엘리사벳은 레아와 달라요. 동생의 자리에 있는 마리아를 사랑해 가지고 그가 가야 할 길을 자기가 알아 보니 오시는 메시아를 잉태해야 되는 것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언니가 그런 내용을 다 알고, 동정해 가지고 알고 그 일을 협조해 주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의 방에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남편을 넘겨주는 것입니다. 석 달 동안 무얼 했느냐? 가서 같이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루 이틀 만나서 아기를 가질 수 있어요? 집에 돌아올 때는 임신해 가지고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엘리사벳은 동생을 사랑해 가지고 자기 남편을 전수했다는 것입니다. 여자로 말할 것 같으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간장이 녹고, 몸이 뒤틀리고, 죽고 살고 하는 모든 이판 저판을 결정지어야 할 입장인데, 그걸 극복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엘리사벳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마리아도 세상으로 생각할 때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못 합니다.' 할 수 있었지만 하늘의 지시에 마리아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그건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이 계시한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기 때문에 이러한 전통을 역사시대에 이어 나오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이 설자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마리아도 절대신앙, 절대사랑입니다. 언니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또, 언니를 사랑하듯 언니의 아들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언니가 사랑하는 남편도 사랑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형부를 사랑하고 언니와 아들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형부의 사랑을 받을 만하고 엘리사벳의 사랑을 받을 만하고 세례 요한의 사랑을 받을만한데 세례 요한이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두 혈대로 갈라져 가지고 연장되어 온 것이 여기에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된 터전 위에 이것이 성립되어야 되는데, 그러려면 가정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뜻을 이루려면 새로운 혈대, 국가적 왕권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혈대로서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세워서 선민을 중심삼고 국가적 왕의 기준을 결실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 사가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엘리사벳과 마리아,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었습니다.
이것을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는 전부 원수입니다. 사가랴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을지 모르지만 어머니 입장에서는 원수들입니다. 엘리사벳 앞에 있는 마리아가 원수고, 마리아의 아들도 원수고, 마리아의 입장에서 보면 남편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사가랴도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세례 요한도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수의 감정을 가지면 복귀의 길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원수의 개념을 가졌다면 통일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가랴 가정의 엘리사벳에게는 마리아가 자기 남편을 뺏고 사랑을 빼앗은 원수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고민했겠어요? 나중에 잘 넘지 못한 것입니다. 끝까지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쉬워요. 마리아는 그게 쉽다는 것입니다. 형님으로부터 인계 받았고 형님의 자리를 전수 받았고, 자기 아들의 자리를 전수 받았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아요. 제일 어려운 것이 본처의 자리입니다. 본처 엘리사벳하고 세례 요한하고 사가랴를 중심삼고 두 갈래의 핏줄이 하나로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로 되어 가지고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합니다. 가인 아벨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형님의 자리가 동생이 되어야 되고 동생의 자리가 형님이 되어야 합니다. 어머니 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큰어머니가 동생이 되고, 작은어머니가 큰어머니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가랴는 옛날의 사탄편적 입장의 혈통을 부정하고 방계적인 계열의 주인으로 돌아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게 얼마나 힘든 거예요? 여러분은 원리를 알고 선생님이 해명해 주니까, 응당 그럴 수 있는 환경이라고 하지만 이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그걸 맞추어 나오려니 얼마나 희생했던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야곱의 가정에서 두 어머니의 혈족을 중심삼고 10지파와 2지파,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로 갈라진 이것이 세계 판도까지 투쟁의 역사를 심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되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갈라진 것이 야곱 가정에서 가정을 편성하는데 어머니 아버지 혈족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두 혈족이 생기기 시작한 거예요.
아담 가정은 사탄 혈족입니다. 선민이 생겨나는 데는 두 혈족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혈통을 복귀하기 위해서 에서로부터 2천년을 역사해 가지고 세례 요한과 예수시대까지 왔어요. 야곱과 에서가 싸운 것이 그 배후의 문제, 천사장과 싸워던 야곱이 영적 승리의 패권을 잡고, 예수는 실체로 패권을 잡고 영육을 중심삼고 역사시대, 몇천 년 전에 되었던 역사 사실을 현세에서 탕감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그런 비장한 싸움을 한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알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알지만 발표할 수 없고, 사탄도 알지만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간섭해서 가르쳐 줄 내용이 아닙니다. 미완성권 내에 이루어진 불순한 사랑을 중심삼고 된 것입니다. 동네 아가씨를 짝사랑하는데, 그 아가씨가 결혼해서 육체 관계 해 가지고 사랑권 내의 핏줄을 맺어 놓았는데, 그것을 끊고 내 사랑이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이니 간섭을 못 하는 것입니다. 또, 사탄 자신이 이것을 후대 사람에게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미래, 발전할 수 있는 역사시대에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어 가지고 알아야 할 일이 아니예요. 아담 해와가 다 알고 나서 아담의 가정과 아담의 일족들이 다 알아야 할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족들이 없어요. 그러니까 사탄도 가르쳐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르쳐 줄 게 뭐예요? 사탄도 반대하고 싶지요. 그러나 사탄 자신도 가르쳐 줄래야 가르쳐 줄 수 없는 길입니다. 딱, 막혀 버렸어요. 이것은 누가 해야 되느냐?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 거짓 사랑을 유발한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대치할 수 있는 메시아가 와야 됩니다.
메시아만이 와서 간섭을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 제물시대, 신약시대 아들 제물시대입니다. 아들로 왔던 기독교의 영적 기준만이 있기 때문에, 영적 기준만 남겼기 때문에 몸뚱이를 잃어버린 기독교는 피를 응당 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물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는 내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기독교 자체가 피를 흘려 가지고 역사 과정의 승리의 패권을 갖지 않으면 설자리가 없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려 버립니다.
그것을 총체적으로 재청산하는 전쟁이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왜 2차대전을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되느냐? 기독교는 영적 구원만을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것만 가지고는 실체적인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와 성신, 성신은 어머니 신으로 온 것입니다. 예수와 성신이 공중을 중심삼고, 땅과 하늘의 이 중간은 사탄의 패권을 중심삼고 사탄의 권세가 있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이것을 뚫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연애하는 이상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성신과 예수님이 연애하는 심정 이상에 들어가지 않고는 만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세상의 사탄세계가 정성들일 수 있느냐? 정성들일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못 됐습니다. 정성들여 기도할 때는 통할 수 있지만, 그 환경을 뜨면 떠나는 것입니다. 이 일을 천만 번 하면서 영계가 가까워져 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한 점을 시작해서 자꾸 넓어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평준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평준화 시대가 무엇이냐 하면 완전히 가인 아벨, 원수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서로 '세계는 내 것이다!' 하는 유심론 유물론의 세계가 되어 가지고 육체전인 동시에 사상전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을 중심삼고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원리에도 그런 내용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2차대전을 중심삼고 일·독·이가 나오는 거예요. 내용이 딱 같습니다. 이것은 사탄편적 잡교 국가입니다. 영국은 유일신 국가예요. 또,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들입니다. 앵글로색슨계라는 것입니다. 직계예요.
아들이 어머니를 주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미·불의 승리한 통일 연합국을 중심삼고 볼 때, 누가 중심이냐? 미국이 중심입니다. 불란서도 아니요, 영국도 아닙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메시아 국가를 이어주기 위해서는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둘째 번으로 오는 것입니다. 둘째 번에 선 아들이 어머니와 사탄편을 대신해서 비로소 2차대전에 기독교가 승리권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 복을 받은 것은 누구냐 하면 미국입니다. 미국은 무엇이냐 하면 세계 통일의 하늘편 장자권, 복귀된 아들입니다.
미국이든, 독일이든, 불란서든, 영국이든 그렇다구요. 중심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에덴동산에 어머니가 있었어요? 천사장이 있지만 어디 예수를 밟고 올라설 수 있어요?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 중심삼고 세계 판도 자리에 선 것이 미국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이루어진 통일문화권 세계에 왕자의 자리에 선 것이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이 미국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장자의 자리에서 세계의 국가를 동생의 국가로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동생에게는 명령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까지도 명령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들 앞에 무엇을 해야 되느냐?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 됩니다.
왜 주님을 맞이해야 되느냐? 기독교는 신부 국가입니다. 주님 오기를 기다리지요? 천주교도 주님이 중심이고 신교도 주님이 중심이지, 마리아가 중심이 아닙니다. 오시는 주님이 중심입니다. 또, 지금까지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면 예수님이 중심이지만 이제 오시는 재림주가 중심입니다.
그 재림주가 누구냐 하면 아들이 아니예요. 아들의 자리에서 오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모로 오는 것을 몰랐어요. 기독교는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재림주는 무엇으로 오느냐? 메시아는 무엇으로 오느냐? 부모로 오는 것입니다.
제물적인 역사를 두고 볼 때, 물질을 희생시킨 것은 자녀를 찾기 위한 놀음이요, 자녀를 희생시킨 것은 부모를 세우기 위한 것이요, 통일교회에서 부모님은 하나님을 땅에 모시기 위한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부모까지 맞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하는 자리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희생해서라도 그 일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이상으로, 아담 가정에서 완성한 세계 대표적 가정적 출발이 이루어졌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대표적 가정적 출발이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의 모든 내용을 지녀 가지고 주류적 가정 출발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주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주류 가정의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세워 가지고 축복을 해서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한 길로 갈 수 있는 부모권의 혈족을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가의 합동결혼식입니다.
이것은 모든 것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초민족적이에요. 대한민국을 위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초국가적입니다. 그 다음에는 초인종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초민족적, 초국가적, 초인종적이고, 초종교적이고, 초문화적이고, 초전통적입니다. 사탄세계에 있던 모든 것을 넘어선 자리에서 축복하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을 인정하지 않는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자리를 넘어가기 전에는 아들도 없는 것입니다. 아내도 없는 거예요. 여기에 다 걸려 있어요. 축복했다는 자리는 자기 나라의 출처도 없습니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오늘날 통일교인들이 약혼하고 나서는 '아, 그 사람이 어느 대학을 나왔어? 고등학교 출신?' 하면서, 침 뱉고 말이에요. 그 자체가 모순입니다. 축복의 기준은 평등이에요, 평준입니다.
단지 아담 해와의 자리이기 때문에 생식기가 병자면 모르지만 남자로서 볼록을 갖고, 여자로서의 오목을 가지고 있으면 그게 다예요. '너, 아버지가 육안으로 볼 때 어떻겠어?' 할 수 있어요? 축복을 받았으면, '나는 뿌리도 없고, 전통도 없고, 단 하나 뿐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배후에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고, 삼촌이 어디 있어요? 있었다면 오늘날 종족적 축복시대에 있어서 반대를 안 하지요. 반대하니까 사탄편입니다. 전부 반대하잖아요? 사탄편을 자기편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끊고 나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지의 길을 가라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한 사람도 따라오는 사람이 없게끔 되라는 것입니다. 절간에 가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오지 않게끔 해 가지고, 홀로 남을 수 있는 자리로 가라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 다 어디 갔어요? 정진! 너희들도 이걸 들어야 돼.
없어요! 자기 뒤에는 아무도 없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어떻게 살았어요? 지금까지 자기가 무슨 대학을 나왔고, 무엇을 해먹었다 하고 있지요? 핍박받는 통일가를 자랑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에덴동산에 축복 받았으면 핍박이 있어요? 통일교회 간판도 나는 원치를 않았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지체 높은 선배니 뭐니 하겠지만, 선배가 핍박받는 자리에서 축복 받았지, 해원해 가지고 축복 받았어요?
그런 의미에서 모든 것이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오시는 부모님이 소원입니다. 기독교가 그걸 몰랐습니다. 예수님만 올 줄 알았지, 부모로서 등장하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다는 것입니다. 통일가의 사람들은 기독교 신앙하는 이상 부모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내가 무슨 직책이 있는데….' 한다든지, 이번에 국가적 메시아를 보냈는데, '누구 누구는 어디의 국가적 메시아로 보내고 나는 왜 이런 자리에 보내?' 하고 불평하는 분자, 불평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사막에 있으면 사막에서 살아 남아야 되고, 산골에 있었으면 산골에서 살아 남아야 됩니다. 또, 하나님이 죽이지 않습니다. 얼어죽겠으니 사막에 둘지도 모릅니다. 거기에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신앙이에요. 언제까지나 절대신앙입니다. 그 다음이 뭐예요?「절대사랑입니다.」절대사랑, 그 다음에는?「절대복종입니다.」절대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전환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절대사랑의 인연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혈통을 세우기 위해서 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혈통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계명이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악과가 뭐예요? 여자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그때를 보면 여자는 한 사람인데, 천사장이 셋이고, 하나님이 있었으니 네 남자가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경고할 것이 무엇이겠어요? 해와에 대해서 주의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을 가지고 있었으면 천사장을 왜 믿어요? 왜 관계를 맺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 자신이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서 그런 계명을 주셨겠어요? 그 환경 조건을 볼 때, 그런 위험성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선악과라는 것은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한 남자를 맞게 되면 선한 새끼를 낳고, 마피아 아내가 되면 마피아 새끼를 낳는 것입니다. 선과 악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 여자의 생식기라는 거예요. 그것을 따먹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말로도 따먹지 말라고 하지요? 여자들이 남자를 유인해서 관계를 맺은 것을 따먹었다고 해요? 남자가 여자를 유인해서 따먹었다고 하지요? 따먹었다는 말의 전통이 어떻게 돼요? 여자가 남자를 유인해서 관계 맺은 것을 따먹었다고 해요, 남자가 여자를 유인한다든가 강제로 관계 맺은 것을 따먹었다고 해요?「남자가 여자를 범하는 것을 따먹었다고 합니다.」그것이 따먹었다는 거예요. 한국말은 계시적입니다. 그런 말도 그렇게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야 말의 해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자, 재림주가 와서 할 일이 무엇이냐? 구약시대의 만물 제물권, 신약시대에 아들 제물권, 이것을 전부 실패했기 때문에 부모시대에 제물권…. 부모가 제물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천만 번 희생되더라도 하나님을 땅 위에 모셔야 할 것이 부모의 책임입니다. 하나님과 일체적 이상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천만 번 죽어서라도, 죽고 또 죽더라도 이 일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이 땅에 임할 때는 죽었더라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부활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을 가지고 나간다는 것입니다. 죽을 길을 각오하고 나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땠어요? 제멋대로입니다. 제멋대로 복귀의 길을 어떻게 가겠어요?
이 놈의 자식들, 축복가정들이 한 보고에 의하면, 이 놈의 자식들, 뭐 선을 안 넘으면 돼요? 그걸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대가리를 까부실 자식들입니다. 다 밝혀야 돼요. 국가가 성립되면 그때에 가서 영계에서 들이 차 버리는 것입니다. 천사가 와서 정리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여기 어떻게 앉아 있어?' 다 밝히는 것입니다.
360만쌍 결혼을 하기 전에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만 안 넘으면 된다는 말이 어디 있어요? 에덴동산에 선을 안 넘고 대할 수 있는 여자가 있었고, 남자가 있었어요? 전부 다 몽둥이로 때려죽일 자식들이라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살았어요. 이걸 오차하고 각을 떠서 독수리밥이 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제일 큰 고민이 이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까지 새끼를 쳐 가지고, 이 땅에 딴 혈족을 만든 것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사막 지대에 격리해 가지고 자동 소모될 수 있는 길을 취해야 됩니다. 그 영인체가 남아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제일 골치입니다. 칼을 들어서 목을 치면 그 애비 에미들을 쳐버려야 됩니다. 그 일족을 다 멸망시키고 처리한다고 해도 처리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보라구요. 영·미·불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부모를 광야로 쫓아냈습니다. 창세 이래 타락한 후에 지금까지 복귀섭리, 구원섭리 한 것이 지금까지 몇천만 년입니다. 인류역사가 6천년이 아닙니다. 수천만 년을 지내오면서 이 길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그 한 때, 연합국을 중심한 통일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맞아서 평등적인 가정 이상을 세계 판도에서 하나님이 풀어 가지고 한 혈족을 만들기 위한 그 뜻이었는데, 선생님을 쫓아냈으니 어떻게 혈통복귀를 하겠어요?
보라구요 이것이 제물이고 제단이에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위해 생축의 제물이 되야 됩니다. 여러분 축복 받은 가정들은 가를 수 없습니다. 갈라서는 안 됩니다. 남자 여자로, 산 제물로서 바치는 것입니다.
원래 제물은 쪼개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은 지금까지 중요할 때는 여편네하고 아들을 갈라놓았습니다. 여편네와 남편을 갈라놓았습니다. 아들딸을 다 쳐버렸습니다. 아들은 사탄편에, 사지에 내놓는 것입니다. 내놓는데, 여러분이 갈라놓은 것을 하나되어 가지고 산 제물이 되어야만 하나님이 일체된 제물로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물의 역사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모든 것이 실패입니다. 역사적인 기독교, 신부권을 대표한 기독교가 실패한 것입니다. 실패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영·미·불을 버리고 일·독·이를 취한 것입니다. 일·독·이라는 것은 사탄의 절대 소유적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사랑하고, 사탄이 나라를 중심해 가지고 하늘나라 영·미·불을 파괴시키기 위한 사탄의 대표적인 방망이와 같은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미·불을 사탄이 잡았으니 사탄이 둘 다 가질 수는 없어요. 제물을 둘 다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오른편을 가졌으면 왼편을 하나님이 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영·미·불을 사탄에게 내주고 일·독·이를 취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를 승리한 해와의 나라에 세워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유일신을 중심삼고 역사에 피흘려 나오던 어머니 나라를 버리고 잡신을 섬기는, 잡도 국가 일본을 어머니 나라로 세우지 않고는 재림주가 땅 위에 붙을 조건이 없습니다. 다 빼앗겨 버렸는데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서야 되는 거예요?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그러니 그 길밖에 없습니다. 영·미·불이 가는 길을 절대 반대하는 신앙편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교파 분열이 나오는 것입니다. 정통을 자랑하는 패들 앞에 원수시 받는 이단패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 이단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단 가운데서 남아질 수 있는 하나의 정통길을 찾아나가는 것입니다. 기가 찬 놀음이지요.
선생님은 해방시대가 왔다고 해서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습니다. 갈 길을 아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이 애승일까지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적 제물의 길을 다 싫어했습니다. 아들과 합해서 사위기대의 제물이 되지 않고는 결과주관권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직접적인 주관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제물로 바치고 승리한 패권의 자리를 갖지 않고는 직접주관권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 공식입니다.
아직까지 사탄권 내에서, 사탄나라와 사탄세계의 지배를 받고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밥을 먹고, 사탄세계의 환경 역사의 길을 걸어가면서 해야 할 것은 아들딸, 그 자기 실체까지 사위기대가 전부 제물 되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받은 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들딸까지 사위기대가 아니예요? 사위기대가 생축의 제물을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가 있을 수 없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이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 출동 명령에 이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걸 못 했어요. 국가적 기준에서 못 했으니 세계무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권을 전부 실패했으니 국가적 기준에 서서 사위기대를 생축의 제물로 바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가적 메시아가 넘어야 할 고개입니다.
제물을 바쳐 가지고 속량(贖良)받을 수 있는 나라와 민족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33명과 780명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실패한 해와권, 어머니권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그 어머니가 승리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 끝날에 왔기 때문에 이 세상의 남편과 아내를 보게 되면 아내가 앞서 있습니다. 아내 전권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아들딸들이 아버지를 믿지 않아요, 어머니를 믿지. 이혼하게 되면 어머니가 다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여자만 딱 돌아가게 되면 어머니 기준, 장자 기준, 그 다음에는 차자 기준이 거꾸로 되지 않고 평면 위에 순리적으로 설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부모권 탕감복귀, 장자권 탕감복귀, 차자권 탕감복귀를 부모님이 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역사를 점점 평면으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끌어올려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으로 이 세계 무대에서 서면 여자들은 부모님의 분신입니다. 부모님의 분신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발표했지요?「예.」
전세계의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고, 전세계의 남자들은 누구의 분신이에요? 아담의 분신이라고 했어요?「천사장입니다.」천사장이에요, 천사장! 주인이 누구예요? 세 사람이 타락했습니다. 타락해서 천사장과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주인을 쫓아낸 것입니다.
이번에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천사장하고 해와하고 분립되고, 그 아들딸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자기 일대에 남자 중의 남자로서 자기 남편보다, 할아버지보다도, 그 나라의 왕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오빠보다도, 삼촌보다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종자 이상 부모님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아버지를 사랑해야 됩니다. 이게 선생님의 말이 아니고 원리가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자들과 그 아들딸은 누구의 소유예요? 찾아온 참메시아의 소유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끝날에는 세 사람이 문제입니다. 여자 한 사람, 천사장 한 사람, 아담 한 사람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이 셋이 사고 났으니, 세 사람이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세 사람이 사고를 일으켰는데, 천사장하고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본 남편을 쫓아냈습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지금은 무엇이냐? 해와하고 재림주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천사장을 쫓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과 지금 인연된 역사, 외적인 사탄세계의 전부를 부정하고 참부모의 역사에 귀의해 가지고 전체를 공인한 입장에서 완전히 부정할 뿐만 아니라 자기가 처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라는 것은…. 아담이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16세 이후의 아담의 몸뚱이는 사탄 사랑의 무대가 되고, 거름더미가 되어 가지고 이런 인류를 번식해 놓은 것입니다. 이걸 부정하고, 본연의 그 자리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자리, 본연의 해와 자리, 본연의 천사장 자리를 재차 공인해 가지고 그것을 밟고 올라섰다는 이런 조건을 붙여 가지고 축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 받으면 아버지는 뭐예요 아버지가 뭐예요?「천사장입니다.」천사장입니다. 천사장 애비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는 뭐예요? 천사장 여편네입니다. 그 여편네를 통해 낳은 아들딸이 천사장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전부 빼앗았지만 하늘이 이것을 전부 불살라 버릴 수는 없으니 이것을 전부 해와와 접붙이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접붙여 가지고 아들딸도 자기 아버지…. 그 분별 역사를 지금까지 해온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어머니들이 선생님을 만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 하면, '우리 나라의 왕보다도 더 훌륭한 남자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보다도 훌륭하다, 할아버지를 팔아서라도 저 남자를 내가 갖고 싶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왕을 팔아서라도 저 남자와 관계를 맺고 싶다. 아버지를 팔아서라도 저 남자와 관계를 맺고 싶다. 자기 남편을 팔아서라도 저 남자와 관계를 맺고 싶다. 자기 아들딸을 팔아서라도 저 분과 관계를 맺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으면 해와의 자리를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님을 택해기 전에 14년 기간에 만나는 모든 여자들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시아버지, 아버지, 남편, 아들이 전부 개똥쇠 같다는 것입니다. 싫은 거예요.
연애 결혼해 가지고 결혼한 지 일주일만에 통일교회 들어오면 연애 결혼한 남편이 독사가 되는 것입니다. 양두사(兩頭蛇)로 보이는 것입니다. 성별 생활을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지, 이 쌍것들!
이것을 가려 나오는 그 길이 얼마나 험했다는 것을 알아요? 샘을 터지게 해 가지고 푸른 물이 흐르게 해 주었는데, 그 푸른 물이 똥물과 같이 살아온 것이 이 축복가정들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없었으면 영원히 복귀의 조건도 세울 수 없는 사탄세계가 다 되어 버렸을 것입니다. 어떻게 복귀의 조건을 세우겠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타락을 해버렸습니다. 무서운 시대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렇게 되어 있으니 선생님이 2차로 택한 것이 일·독·이입니다. 첫 번 신부 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두 번 째를 택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나오는 것입니다. 첫 번 신부를 거부하고, 첫 번 아들을 거부하고, 첫 번 종족을 거부하고, 첫번 나라를 거부하고, 첫 번 세계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하나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가정에 있어서도 하나님과 같이 두 핏줄을 중심삼고 전환해야 할 놀음이 있기 때문에 맏아들들은 전부 반대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방패막이가 못 되니까 그런 것입니다. 보라구요. 맏아들은 전부 다 성진으로부터, 효진이, 예진이 맏딸까지 전부 다 걸려들었어요.
이것을 자연 굴복시켜야 됩니다. 여러분이 부모님 이상 그 애들을 하나님 뜻을 중심삼고 자기 자식, 자기 일족 이상 기억하고 울타리 되어 가지고 철옹성같이 뭉쳐 가지고 보호해야 할 입장에서 사탄을 막아야 할 성벽이 축복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이 노릇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김원필만 해도 그래요. 원필만 해도 성진이를 김원필한테 맡긴 것입니다. 네 아들딸보다도 사랑하라는 거예요. 또, 이 집에는 누구를 맡겼는가 하면 희진이를 맡겼습니다. 희진이를 네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해라, 이거예요. 아들이 열이 되든, 백이 되든 그들을 제물삼아 가지고 이 한 아들을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김영휘! 왔어?「예.」효진이를 자기 아들보다도 사랑하라는 거야. 김영휘, 사랑했어?
그러니 사탄이 마음대로 취해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희진이도 객사했습니다. 둘째 번입니다. 용선이 아버지도 객사했어요. 둘째 번입니다. 우리 혜진이도 둘째 딸입니다. 나 가지고 8일을 못 넘겼어요. 또, 우리 아버지를 보게 되면 내가 둘째입니다. 나 하나 뺏겼습니다. 나 하나 빼앗기 위해서 사탄이 별의별 놀음을 다한 것입니다. 가정에 파탄이 벌어집니다. 형님이 미치고 누님이 미치고 일가에 파탄이 벌어졌습니다. 열세 사람 중에 일년에 다섯 명이 죽어 나갔다는 것입니다.
개도 죽고, 말도 죽고, 전부 다 사탄이 마음대로 전권을 가지고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이런 공적인 출가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누나가 붙들고 통곡을 하던 걸 내가 잊지 못합니다.
여러분 지금 그렇잖아요? 우리 아버지 대에서 둘째 번 용선이 아버지, 문장로 아버지도 객사했어요. 또, 그 위에 할아버지도 둘째 번은 객사한 것입니다. 탕감법은 용서가 없어요. 이러니 내가 두 번째로 택한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가 편안하겠어요, 편안하지 않겠어요?. 대한민국은 사탄이 밥이 되었습니다. 내가 해방을 해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으로 남북미를 통일할 수 있는 판도가 되기 전에는 남북한이 통일될 수 있는 기반이 없습니다.
내가 지금 한국을 안 갑니다. 한국을 버렸습니다. 버리고 뭘 하느냐 하면 남북미 기독교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젠 가정적 축복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남북미 축복권을 이룬 것입니다. 기독교가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 받지 못했으니, 오늘날 남북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축복으로써 북미와 남미에 바람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축복이라는 것은 역사시대에 없었던 것인데, 지금 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혼란의 대상이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가정 파탄, 그 다음에는 청소년 윤락입니다. 이것은 에덴동산에서 아담 가정이 파탄되고 청소년인 아담 해와의 윤락이 세계적 결실체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 자리는 하나님도 손을 못 댔어요. 하나님이 손을 못 대니 어느 누구도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섭리에 뜻 앞에 있는 누구도, 사탄도 그것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사탄이 이제 자기가 이끌고 나온 것을 하나님 앞에 가서 '돌아갑시다!' 한다고 해서 돌아가지 못합니다. 사탄도 어쩔 수 없고, 그 다음엔 하나님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누가 청산해야 되느냐? 죄지은 사람이 청산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짓된 부모로부터 거짓 사랑, 거짓 혈통, 거짓 생명을 만들었기 때문애 참부모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사탄의 비밀과 하늘나라의 비밀을 다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이 비밀을 다 안다면 와 가지고 두 세계 것을 상속해서 전부 다 품어야 됩니다. 좌우를 품어야 돼요. 예수가 품지 못했기 때문에 우익과 좌익으로 갈라져서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물론과 유심사관, 소련과 민주세계를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소련은 현재 미국보다 앞서는 입장에 서 있습니다.
2세들이에요. 1세는 전부 다 광야에 쓰러지지만 2세는 가나안에 복귀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소련의 1세는 광야에서 쓰러지더라도 2세는 전부 가나안에 상륙해 가지고 건국 전선의 선봉자가 되어야 할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2세가 그래요. 참 재미있습니다.
김정일이 2세인데,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따라가려고 해요. 그게 자기가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천운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천운이. 김일성이 갔으니 이제 조금만 있으면 김일성 '야, 정일아 너 보따리 싸 가지고 문총재 따라가!' 하고 명령할지 몰라요. 임자들이 잘못하고, 일본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배가 가라앉게 되어 있어요. 할 수 없이 닻을 해 가지고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유엔(UN)체제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 책임 못 했습니다. 이걸 살려 놓아야 돼요.
이것을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원래는 1천6백 명, 각 나라에 10명씩, 1천6백 명만 보냈으면 될 것인데, 그 10배 이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장자권 국가가 되었더라면 전세계 국가가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10배 이상, 160명을 세계 판도에 내 보내야 돼요. 185개국, 그때는 160개 국가에 1천6백 명이면 되었지만 이제는 185개국입니다.
185개국에 해와를 중심삼고 전부 파송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에서는 무엇이냐?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낙방입니다. 지옥에 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선두에서 싸워 가지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선생님이 전부 다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완전한 주체가 이루어질 때는 완전한 상대는 자동적으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내가 된다고 하면 되는 거예요!
자기들을 생각하고 내가 믿고 나온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 소원을 이야기하는 것은 하나도 듣는 사람이 아닙니다.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따라갈 것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이 길이 아니고는 완성의 길을 못 가는 것이 천리 원칙으로 되어 있어요. 여기, 박노희도 있구만. 예전에 나보고 그랬지. '교회 생활하던 것을 뒤돌아보니, 교회의 일에 책임을 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런 말을 한 것 생각나?「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못 왔습니다. 그런 전통을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습관화된 것을 가지고 비판하고, 자기의 기준을 세워 가자고 이러고 저러고, 상부에 대해서 선배 가정, 후배 가정, 현재 가정이 세상에 이렇게 된 가정들은 소망이 없다고 비판하는 사람은 그 자체가 소망이 없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판단을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때에 탈락될 가능성이 많아요. 그걸 내가 알아요.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고 다 알고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 대신 어디 가서 만나느냐? 고개를 넘어갈 때 만납니다. 끝날이 되면 다 만나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아버님 절대 믿겠습니다, 절대사랑합니다.' 그러면 '네 아들딸을 제물 삼을 수 있어?' 하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3대를 제물 삼을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무엇을 했느냐 하면 제1아담 남편을 죽였습니다. 제2아담 남편도 죽였습니다. 제3아담 남편을 추방했습니다. 어머니가 해야 할 일이 그 일입니다.
보라구요. 흥진이가 죽을 때, 사지에서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혼수상태에 있기 때문에 그 마스크만 떼어내면 죽는 것입니다. 의사 판단에 모든 면에서 소망이 없는 자리까지 갔습니다. 극단의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하나의 흥진이를 놓고 사탄이 저쪽에 있고, 이쪽은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하나님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하늘편에 있는 거예요, 숨이 그치기 전까지는. 죽기 전에 일을 다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 산소 마스크를 내 손으로 떼어내 돼요. 어머니도 그것을 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조금도 애석한 눈물을 흘리면 안 됩니다. 제물에 대한 미련을 가지면 안 되는 거예요. '너는 제물이 되어서 뜻길을 가는 거야.' 하는 것입니다. 촌(寸)푼이라도 심정적인 서러움이 있고, 눈물이 앞서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정서가 앞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천정이 앞서야 됩니다. 하나님이 눈물을 흘릴 때도 하나님을 위로하기 위해 '하나님이여, 그러지 마시옵소서!'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 용서를 받아요. 자기가 눈물을 흘려 가지고는 제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닙니다. 사실이에요. 며칠을 앞놓고 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식입니다. '너는 이제 아버지와 하나되었다. 심정적으로 생애를 통해 하나되어 나왔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조건들을 남길 수 있는 것입니다.
흥진이는 이 가정의 둘째 번 아들로 사탄의 공격의 제일 표준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알아요. 이 모든 조건을 넘어서 아버지가 책임지고 승리의 패권의 내용을 수립하지 않고는 천하가 뭉그러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아들 죽는 것은 문제도 아니예요. 염두에 둘 수 없는 거예요. 하늘땅이 녹아나고, 천지가 녹아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어떻게 자기 자식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눈물이 앞서 가느냐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만이 그러면 안 됩니다. 하나님도 나를 따라와야 되고, 어머니가 나를 따라와야 됩니다. 그래서 죽음의 밑창으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죽음을 보고도 돌아서서 하나님을 위로해야 돼요. 어머니도 돌아서서 '아버님! 슬퍼해서는 안 됩니다.' 하고 권고해야 되는 거예요. 또, 아버님은 '하나님이여! 슬퍼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통일된 자리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식입니다.
흥진군 자체가 그런 자리에 있어 가지고 통일적인 자리에 생축의 제물로 내세운 것입니다. 어머니도 한마음, 아버지도 한마음, 하나님도 한마음이 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마음의 결의뿐이지, 사랑의 토대가 없습니다. 그 밑창에서, 통곡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타락하지 않은 해와의 축복 받는 사랑의 판도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아들을 사랑하는 대신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대신 아버지 어머니가 일체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죽은 아들을 놓고 사망권을 넘어서 가지고 타락을 모르는 아담 해와의 첫날밤 사랑의 길을 심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기가 막히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어머니가 아버지 앞에서 눈물을 흘려서 안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 자리를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식이 다 깨져나갑니다. 그 사랑의 발판이 그 위에 서기 때문에 사탄이 여기에 침범을 못 해요. 이것이 부활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망을 이겼다는 사실적인 내용이 제기되었기 때문에 애승일(愛勝日)이라는 말이 나왔다는 것을 이제는 알겠지요?「예.」
여러분의 가정은 그 이상의 사랑을 가정에 지니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수련과정을 거쳐서 그 전통을 밑바닥에서 세울 수 있는 자리를 찾지 않고는 이 우주에 사랑 이상을 자유 편답할 수 있는 행복의 길, 희망의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애승일에 사랑을 설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와 흥진이와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승리한 것입니다. 창조 이상의 패권이 제시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아버지 어머니, 흥진이까지입니다. 이래 가지고 가는 데는 예수를 지도할 수 있고, 영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산 제물로 가는 것입니다. 다 죽은 제물로 갔습니다. 죽은 제물이 혜택받는 영계를 완전히 주관할 수 있기 때문에 예수의 형님의 자리에 서서 죽은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결혼할 수 있는 승리의 판도를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3대 조상들, 3대 아들딸 죽은 사체를 놓고 그 밑창에 들어가서 본연의 사랑의 뿌리를 박아야 되겠다는 마음을 중심삼고 가정적 사랑 이념의 터전을 닦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될 것이 축복 받은 가정이 가야 할 길이요, 선생님이 세운 전통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주동문!「예.」애승일을 알았어?「예.」심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됩니다. 제물!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드릴 때 눈물 흘렸겠어요? 아닙니다. 자기 아들을 생각하기 전에 하늘 해방을 위하여 제사장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제사장이 되는 거예요. 가정적 전통의 부모의 제사장 자리에 세워야 됩니다. 그 일을 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못 빼고, 참부모님도 못 빼고, 사탄도 못 뺍니다. 그러니 애승일입니다. 사랑만이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고 있는 여러분의 가정과 이 자리가 얼마나 거리가 있는지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타가 잘 알 것입니다. 애승일에 대해서 잘 알았지, 곽정환이?「예.」때가 되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360만쌍을 하면 통일천하가 되는데, 통일천하는 무엇을 중심삼고 돌아가느냐? 이것이 닻이에요, 닻. 닻이라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의 악마의 주관 하에 습관화되고, 더럽혀져 있는 것을 청산할 수 있는 닻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줄을 대 가지고 여러분을 밀어 내는데, 닻줄이 끊어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가정에 되어야 되고, 여러분의 일족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끊어질까 봐 일족을 묶고 국가적인 메시아를 전부 다 묶어 주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 자리는 사탄이 상대하지 못합니다. 결과주관권이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은 사탄까지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 있지만, 축복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가졌으면 하나님과 선생님이 인정하는 것입니다.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내 권에 있는 절대적인 존재들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혈대전환을 해야 되는데, 혈대전환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머니 책임입니다. 어머니 어디 갔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수많은 여자들이 원수예요. 구약시대의 신부도 있고, 신약시대의 신부도 있고, 성약시대의 신부도 있습니다. 그것이 종교로 하면 3단계 4단계까지 남아 있어요. 4대 종교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 가르쳐 준 것을 불교나 유교에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두 주류가 나와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돌아가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그렇지요? 두 세계의 장자권, 부모권, 왕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지의 대도에 타락하지 않은 완성 기준을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의 전통이 박혀 가지고 하늘 끝까지 축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초점을 맞추어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고, 아담이 횡적인 부모라는 이론이 무엇이냐? 일체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일체 이상이 안 되어 가지고는 사랑의 기쁨을 같이 느낄 수 없는 자리에서는 통일되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이번에 어머님하고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거 가정연합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구원섭리사의 뭐라구요? 「원리관입니다.」 원리관, 그게 뭐예요? 조상과 하나님과의 관계, 이스라엘 민족과의 관계, 끝날에 재림주를 중심삼고 세계의 관계, 부모와 관계될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관계를 밝히 가르쳐 주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은 천번 만번씩 암기해 가지고 눈을 뜨고도, 꿈 가운데도 외울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뜻을 위해 천만번 억만번을 생각하면서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린 고갯길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금년, 1996년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해에 아담 가정의 실패로부터 예수의 실패, 이 땅 위에 한을 남긴 조상까지 전부 다 청산 지어야 됩니다.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은 자기 후손들이 세계적인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해방시대를 바라고 참부모, 메시아시대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나 그것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잘났든지 못났든지 그것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을 청산하고 땅을 청산 지어야 할 참부모로 왔으면 그 일을 어떻게 성사시켜야 될 것이냐? 그것이 노심초사 해 가지고 안 됩니다. 꿰매야 되는 것입니다. 꿰매야 되는 거예요. 다리를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다리가 끊어졌으면 벽돌을 가져다가 돌다리를 해야 되고, 그것이 안 되면 나무다리든 가죽다리든 놓고 건너가야 됩니다. 건너가면 그 다리는 필요 없습니다. 금년이 그런 다리예요. 1월이 그런 달이라는 것입니다. 설명을 할 수가 없어요. 상대로 설명을 하면 갈 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 앞에서 부모가 독자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의논할 수 없습니다. 의논할 수 있으면 복귀 역사가 문제가 없지요. 그러려면 어머니로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어머니에게 원수가 있습니다. 어머니의 원수가 있고, 어머니 아들의 원수가 있습니다. 이를 사랑해야 됩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우리 가정에서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가 딱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은 안 했지만 암암리에 그런 교육을 했습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혼한 뒤니까 성진이 어머니를 어머니는 알지도 못합니다. 결혼하기 한 7년 전에 이혼했기 때문에 알지 못하고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전후 관계가 딱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이혼했다하더라도 타락한 가인적인 아들이 있으니 가인적 어머니도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있으면 가인적인 아버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인적 아버지 되었지요? 기독교가 하나되어서 받들지 못하면 할 수 없이 비운의 역사를 중심삼고 두 패의 흐름이 가정을 중심삼고 갈라지는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것을 통합하여야 됩니다. 딱 같습니다.
어머니에 대해서 지금까지 내가 교육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혼한 성진이 어머니의 모든 편리를 봐 주는 것입니다. 생활비를 지금까지 대주고 있고 집을 두 번씩이나 지어주었어요. 참어머니가 그렇게 휼륭한 것입니다. 휼륭한 어머니입니다. 내가 참 존경합니다.
본래부터 하늘이 택해 세우신 뜻도 있겠지만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절약해 가지고 집을 사 주겠다고 돈을 모았다는 것입니다. '성진이가 자기 어머니가 어려우면 전부 다 나와 비교할 텐데, 비교해 가지고 하늘에 걸고 문제가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입니다. 놀라우신 말이에요. 그렇고 말고.
그래 가지고 집을 사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 그 집이 작다는 것을 알고 집을 두 번째 사 주었습니다. 집을 사 주었기 때문에 나도 그를 원수시할 수 없습니다. 내가 혼자 집 사 주었던 데를 돌아보았습니다. 돌아보고 나서는 어머니한테 '자 이해가 가기 전에 전부 다 당신을 데리 갈 텐데, 따라 나서라구.' 한 거예요. 어디에 가느냐고 물어도 답변을 안 하는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 집 사준 데 들어가 봤습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아는 것입니다. 이것이 1980년대 넘어서면서 올림픽대회 전의 일입니다. 세계적인 차자권을 찾아들어 가야 될 국가적 전환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돌아오자마자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하겠지만, 갔다 와서는 집이 너무 작아서 안 됐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래도 서울 시내에서 자랑할 수 있는 집인 줄 알았는데, 안 됐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할 때, 내가 휼륭하신 어머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성진이가 이 어머니 대해서 얼마나 불효를 했는지 모릅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잖아요. 부모님인데, 찾아도 오지를 않아요. 생일날도 그렇고…. 그건 자기 마음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자연 굴복시켜야 됩니다. 쉬운 일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 입에 있어서 '아들딸을 많이 낳아 가지고 호사하는 아무개의 처, 벌을 받아라.' 하면 걸리는 것입니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내가 고마운 것은 흥진이가 그런 참사를 당해 돌아갈 때 '세상에 그렇게 선한 어머니의 아들이, 착한 어머니의 아들이 그럴 수가….' 한 거예요.
그런 일을 정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죽으면서 자기가 어머니에 대해서 복을 빌어 주는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가지만 세상에서 내가 꿈꾸던 이상의 아버님을 모시고….' 하는 거예요. 자기 복을 전부 다 넘겨주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에게 자기 아들딸 일행이 바랐던 소원 대신 축복을 해주고 갈 수 있는 자연적인 어머니로 만들어야 할 것이 어머니의 사명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입니다.
그럴 수 있는 어머니와 아들은 이혼을 했기 때문에 실체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최씨 문중에서 대신 존재를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최원복입니다. 최선생은 자기 일족을 버리고…. 남편을 떠나서 아들딸을 떠나서 그렇게 반대하는 자리를 떠나 가지고 따라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어머니 갈 길의 치다꺼리를 전부 다 해야 됩니다. 어머니를 자기 어머니와 같이, 딸과 같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며느리 같이 모셔야 되고, 어머니와 같이 모셔야 되고, 할머니와 같이 모시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그 누군가 그런 일을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렬로 서는 것입니다. 선생님 뒤에 어머님, 어머님 뒤에 장자, 모두 쭉 서 가지고 그것이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석준호!「예.」형님이 자살했지? 물어 보잖아.「아직은 자살인지 타살인지 잘 모릅니다.」내가 알고 있는데! 그런 비참한 환경도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어요. 하늘나라에 얼마나 비참한 일이 벌어졌어요? 서울대학을 나오고 뭐…. 그 어머니가 얼마나 눈물을 흘렸겠어요? 그런 의미에서는 선생님이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할 수 없습니다. 이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천도를 바로잡아 놓아야 됩니다. 누가 바로잡아 놓아야 하느냐? 책임분담을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선생님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조정 방법을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택해 세우게 되면 전체, 모든 면을 중심삼고 어머니 대신 역사를 전부 다 치다꺼리해 주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갈 길을 닦아주어야 되는 거예요. 닦아주고는 나중에는 전부 다 어머님에게 상속해 주어야 됩니다. 그러니 어머님의 일이 얼마나 힘들어요? 어디에 데리고 다닐 때는 최선생을 데리고 다니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모셔놓고 내가 갈 길을 공식적으로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것을 하나도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또, 어머님의 어머니, 대모님이 프로그램을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러 이러한 일이 있으니 이렇게 가야 된다.'고 그렇게 수고했다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다시 영육을 중심삼고 낳아 줄 수 있는, 환난도중에서 해방되고 낳아 줄 수 있는 놀음을 한 분이 대모님입니다.
그런 것을 통일교회의 누구도 모릅니다. 유협회장도 모릅니다. 그것은 내가 어머니를 모시고 성혼식 끝난 다음에 대모님에 대해서 '홍씨 할머니, 이제부터 교회를 정문 출입을 못 한다, 뒷문 출입을 하라.'고 했습니다. 늑대 같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 손녀, 딸, 며느리를 참어머니 만들려고 한 거예요. 그걸 준비한 단체와 준비한 사람이 수두룩했다는 것입니다. 열두 패 이상이 경쟁하는 거예요. 그 싸움터를 전부 조정해야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내용은 모릅니다. 오늘날, 어머니 하나 세우기가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모릅니다.
어머니가 그냥 나온 것이 아닙니다. 눈물을 지으면서 따라오면 안 됩니다. 이래 가지고 1992년까지 어머니는 선생님을 뒤에서 따라오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내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를 내세우면 반드시 앞서기 쉽다는 것입니다. 말이 빨라요. 천기누설이 쉽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다 이루어 놓고 그 다음에 1992년, 1952년부터 40년만에 모든 탕감권을 놓고 여성 해방과 더불어 여성 해방의 터전 위에 있어서 어머님을 선생님 옆에, 대등한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선생님의 권한을 넘겨주는 거예요. 3년, 4년 이내에 넘겨주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금년까지. 금년까지 전부 청산 지어야 되요. 그래서 서두르는 것입니다. 남기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이래 가지고 탕감해소 선포식까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전세계 360만 쌍을 민족과 모든 것을 넘어 동일한 자리에서 축복을 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길을 나서기 위해서는 두 어머니의 핏줄을 뒤집어 놓는 과정을 거쳤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상속해 주는 것이 혈통전환식입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참아버지의 이름으로. 어머니도 모르는 것입니다. 아기씨라는 것은 아버지로 말미암아 되지, 어머니가 아닙니다. 그러나 부모의 기준을 연결시키려면 전부 다 아기가 정착할 수 있는 상대이상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혈통전환식을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식도 복귀식이에요
천사장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를 통해서, 아담을 통해 가지고 술잔을 여자 위에 놓아주는 것은 사랑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의 잃어버린 첫사랑이 합방하는 식입니다. 조건적인 식이에요. 성주에는 그런 조건물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심각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성혼식으로부터 세 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 36가정, 72가정, 그 다음에는?「124가정입니다.」그 다음에는? 430가정, 777가정, 그 다음에는 1800가정, 6000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 6500가정, 3만 가정이에요. 그 다음에 36만 가정, 360만 가정입니다.
360만 가정은 축복이라는 말을 두고 열두 번째입니다. 마지막이에요. 세계를 360도 돌아오는데 열두 달이 걸립니다. 12수를 중심삼고 360만쌍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모든 날과 모든 일들이 하늘의 축복 앞에 따라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릴 길이 없어요. 세계적인 해방, 축복의 시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공식적이에요.
그래서 36가정이 잘못했으면 석준호가 36가정에 들어갈지 몰라요. 그런 사람들이 축복 받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 사랑을 빼놓고는 혈통전환이 안 됩니다. 끝날에 하나님이 그래야 되고 오시는 주님이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넘어설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두 어머니의 사랑줄을 이어 가지고 두 아들을 통일해 가지고 선후를 가릴 수 있는 전통적 핏줄을 연결시키는 조건물이 성주라는 것입니다, 성주.
여러분 가정에 두 어머니 있다면 두 번째 어머니가 주류가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요전에 말한 것은 생각도 안 하더구만. 그러니 천지개벽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딸이 되고, 아내가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남편이 남편이 아니예요. 아내의 자리, 종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지개벽이에요.
그러면 3대를 한꺼번에 산 제물로 바칠 수 있는 마음을 갖추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형님, 이렇게 3대가 제물이 되고 할머니, 어머니, 누나는 남겨주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전쟁을 할 때도 망하게 되면 여자들은 전부 다 잡혀가는 것입니다. 살려주는 거예요. 남자는 목을 자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결의를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형님을 제물로 바칠 수 있는 사람이 안 되고는 타고 넘을 수가 없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있어서는 우리 아버지가 어떻고, 환갑을 하고, 우리 송씨네 문중이 뭐 어떻고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나오기 전에 그런 걸 해서는 걸리는 것입니다.
환갑을 해 주게 되어 있어요? 생일을 못 지내는 것입니다. 나는 3년 동안 생일을 안 지냈어요. 생일날 밥 한가지에 세 가지 찬을 놓지 않았습니다. 소복을 입고 3년 상을 지내야 됩니다. 그것이 사랑을 빼놓고는 안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할 때, 왜 하나님의 날을 1968년 정월 초하루로 했느냐? 어머니가 모든 여자들을 하나 만들어서 참부모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식을 지내기 전에는 그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여자 중에 모든 사랑을 중심삼고…. 왕궁에 있는 중전마마가 왕이 다른 여자를 사랑한다고 해서 질투하라고 했어요? 사랑했다면 왕이 가는 길의 길잡이를 해 가지고 안내해 주어야 될 것이 중전마마의 갈 길인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로서 세상의 모든 여자들을 부모님이 사랑하시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소개하는데 일등 대표가 되었다는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어떤 여자든지 동생과 같이 사랑하고 이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가 하나님 대신 메시아의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길을 가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자리에 걸리는 것이 없어야 됩니다. 동서남북, 어디에도 걸리는 데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패스될 수 있는 자리가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날이 설정된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 이 녀석들아! 장난이 아니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복귀의 길이 하나님이 6천년, 몇천만 년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몇억만 년 다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때가 되면 자기 갈 길을 벌써 아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기 전에 알아요. 틀리게 가려면 벌써 상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하늘의 복이요, 우리 민족의 복입니다. 그 복된 선생님을 반대하는 한국을 보라구요. 선생님 시대, 24년 동안 부흥된 모든 것이 1980년대를 넘어서 12년 동안에 전부 다 패망되어 가고 있어요. 선생님이 말을 안 들어서 쓰러져 가고 있는 거예요. 전두환 대통령도 내가 대통령을 시켰습니다. 삼청동 집을 샀다 판 것을 알지요? 그 자리가 너무 좋기 때문에 청와대가 밟혀서 안 된다나? 이래 가지고 정보부 과장이라는 어떤 놈이 와 가지고 팔면 좋겠다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지만, '아, 그러느냐. 나라가 잘 된다면 그래야지.' 하고 그 집을 판 돈, 조건적인 그 돈을 내가 쓸 수 없습니다. 내가 그 돈을 대통령 선거하는 비용으로 주고, 통일교회 교인들을 앞장 세워서 길을 내주었습니다. 그러면 그 녀석은 가인 대통령으로서 선생님을 아벨 대통령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의 취임식에 초청장도 안 보냈어, 이 놈의 자식! '그래, 네 말로가 어떻게 되나 보자.' 한 것입니다.
노태우 대통령도 그래요. 우리가 도와주어서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내 앞에서 각서 쓴 내용이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틀림없이 4천만 민족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승공사상으로 무장하겠습니다.' 그것이 시퍼렇게 지금 살아 있습니다. 공개하면 세상이 뒤집어질 것입니다. 세 번씩이나 만나자고 해도 '세상에 비밀이 없으니 만나면 소문이 나서 안 된다.' 하고 안 만났습니다. 이렇게 하고 백방으로 손을 써 가지고 대통령이 되게 만들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에 사람들은 말이 많으니까 초청 못 한다.' 한 거예요. 곽정환은 초청 받았나?「저는 받았습니다.」
그렇게 대통령이 되었으면 한남동 집 바깥에 와서 인사라도 해야 할 텐데, 자기 천하를 만들어 놓고는 통일교회와 승공연합 때려잡기 운동을 했어요. 그런데 그 말로가 잘 되겠어요? 자기 멋대로 장단 맞춰서 춤추고,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잔뜩 먹다보니 개망신을 했지요. 똥물까지 싸 가지고 나가 쓰러져야지요. 지금 그 지경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김영삼은 부자가 걸려 들어갈 것입니다. 부자가 걸려 들어간다구요. 지금 그런 것이 눈에 훤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들이 내 신세를 지지 않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증거물을 내가 다 가지고 있어요. 김종필, 이 녀석도 박정희한테 있다가 쫓겨나서 도망 다니는 걸 내가 비용도 대주고, 어디에 가라고 안내도 해주고 그랬어요.
이랬는데 이게 시해 사건 이후에 국일관 지키는 그 자리를…. 국일관을 지키는 것이 뭐예요? 내가 사람을 세 번씩이나 보내 가지고 '이 녀석아, 세상이 그렇지 않아! 나라라는 것은 한 시간도 비우면 안 된다는 것이 세계 헌법이 논리로 되어 있는데 이게 뭐야?' 하니까 '자신 있습니다.' 하더니 꼬락서니가 잘되었지요. 이제 와서 대통령 해먹겠다고 해요? 내가 방망이를 들게 되면 이런 자식들은 정면으로 까버릴 것입니다. 하루에 다 떨어져 나갑니다.
또, 그리고 박총재가 묶여 있는데, 박총재가 아무 잘못이 없어요. 다섯 사람의 증거인이 지금 다 살아 있습니다. 이것을 드러내는 날에는 현정부는 뻗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라 때문에 박보희를 저렇게 놓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어리석은 선생님이 아니예요. 40년 동안 법에 걸리지 않게끔 하면서 전투를 해 나온 사람입니다.
지금 박상권은 다니지만 걸리지 않습니다. 공사들 다 입증시켜 가지고 카드에 사인 받아 놓고 움직이는 거예요. 이중간첩으로 몰릴 수 있어요. 불리하면 그렇게 몰아요. 그 재료를 내가 가지고 있어요.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압니다. 박상권이 안기부의 비밀을 북한에다 통고할 수 있고, 북한의 비밀을 안기부에 통고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공인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중앙에 있기 때문에 이 둘을 수습하려면 내적 비밀을 그 누구보다 잘 알아야 됩니다.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에 부탁해도 [워싱턴 타임스]가 관심이 없지? 자기는 몰라. 앞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내가 러시아를 중심삼고 텔레비전까지도 세계에 확장하라는 것을 계획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말할 때는 괜히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위한 거예요. 하늘나라를 지상 위에 접붙이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자,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그냥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못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나타나기 위해 얼마나 비운의 역사를 보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밤낮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몰라요. 오관이 전부 마비될 정도로 숨막히는 과정을 거쳐온 것입니다. 종의 종의 길을 거쳐 나온 거예요. 종의 종의 길을 거치지 않고는 그 길을 개척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날도 그래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다 조건을 세워 가지고 찾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런 전환점에서는 반드시 의로운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제물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없으면 세계의 다른 종교, 기독교라든가 그런 곳의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의 프로그램에 맞추기 위하여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여기 이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는 그 배후에 수많은 사람을 제물로 희생시키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꽃으로 피워야 되고 향기를 풍겨 가지고 하늘 천사와 하늘을 모셔 드릴 수 있는 열매를 가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눈으로 선생님 볼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정면으로 모고 '아버님, 부모님!' 하고 인사할 수 있는 자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내가 모시는 하나님을 나는 그런 입장에서 모시지 않습니다. 절대상 불변상, 유일상, 영원상 위에서 모시지, 맹탕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대가리들은 커 가지고. 임자들을 전부 다 국가적 메시아로 쫓아냈기 때문에 '태풍아 불어라!' 그러고 있습니다. 자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이 녀석들이 나가서 한 3분의 2는 사고가 생기거나 급살맞아 죽으면 어떻게 되나? 선생님은 그것 가지고도 탕감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이 침해받지 않은 것을 감사해야 할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방패로 삼아야 할 텐데, 선생님을 뒤에 두고 여러분이 앞서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오늘을 기해서 이제부터…. 시간이 없어요. 이제는 다시 여러분한테 말할 때가 없어요. 다 맡길 거예요. 공식석상에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날이 선생님 대신 여러분의 날이 되고, 부모의 날이 여러분의 날이 되어야 됩니다. 이런 애승일이 여러분의 애승일이 되어야 되고, 전부 다 그래야 됩니다. 전통을 바로 세워 가지고 여기에 핵의 상대적 자리에 서 가지고 그것을 중앙에 들어가서 360도 종족과 자기 일족을 통한 민족 앞에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은 복귀섭리 노정에 있어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360만쌍은 문제도 아닙니다. 이번에 아예 공식적으로 33인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내가 놀라운 것이 한국에도 33인이 독립운동을 했는데, 우루과이도 33인이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모든 기념일이 한국과 얼마나 가까운지 몰라요. 달이 다 같아요. 역사시대에 하늘은 벌써 이런 준비를 했다고 생각할 때, 기가 막히더라는 것입니다.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예수님의 생애는 비참합니다. 아버지가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있었지만 어머니가 어머니의 사랑을 다해서 예수를 상대할 수 없습니다. 형님이 있었지만 상대할 수 없습니다. 매일 매일 생활하는 주체를 중심삼고 천도의 도리를 세워 나가야 할 텐데, 그 주체가 해야 할 목적이 뭐냐 하면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축복의 세계를 이루어야 할 텐데, 그런 일을 의논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열일곱 살 때, 열여섯 살에 타락했으니 새로운 해를 맞아 열일곱 살에 마리아한테 결혼하겠다고 얘기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신랑이라면 할머니는 뭐예요? 예수의 할머니예요? 어머니가 예수의 어머니예요? 예수의 누나라면 예수의 누나가 될 수 있어요? 예수가 뭐예요? 아버지입니다. 첫째 아버지라는 거예요. 거기에 여자는 해와밖에 없습니다. 그 너절한 여자들의 모가지를 다 쳐버리면 이 세계를 쳐버려야 되겠기에 할 수 없이 예수가 비참한 신세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7세 때에 결혼해서 갈 길을 설명했고, 십 년 후 27세에 했고, 또 3년 후에 또 얘기했지만 안 된 거예요. 세 번씩이나 해도 안 되니까 눈물을 머금고 출가를 한 것입니다. 그 일이 무엇인지 알아요? 프리 섹스입니다. 할머니가 손자와 붙고, 어머니가 아들과 붙고, 누나가 오빠와 붙어야 될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거꾸로 넘어서야 할 그 일이 남아 있습니다. 세상의 끝날에 가서 이혼이 만연하고 사랑의 절개가 해체되는 것은 단 하나, 중심 하나를 세우기 위한 그 뜻이었는데, 중심이 될 수 있는 메시아, 오시는 그 메시아를 방계적인 상대권, 타락권 내에서 사망권을 이루는 그 자체에 중심축이 없으니 미국은 그냥 그대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40년 이내에 멸망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다 망했어요.
미국에 가정이 어디에 있고, 아들딸이 어디에 있고, 남편이 어디에 있고, 아내가 어디에 있고, 어머니가 어디에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에 있어요? 다 없습니다. 시궁창의 물을 치려면 시궁창의 모든 것을 알고 칠 수 있는 주인이 있어야 됩니다. 주인이 없어 가지고는 이걸 가릴 수 없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래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누님, 딸까지 핏줄이 남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한 혈통으로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모든 전부가 끊어졌다는 조건이 됨으로 말미암아 단계로 말하면 할머니, 어머니, 딸, 그 다음엔 뭐예요? 형제예요. 4단계입니다.
4단계의 핏줄을 끊어 놓아야 됩니다. 여기에서 누가 예수의 상대가 되어야 되느냐? 네 번째입니다. 그것이 세례 요한 동생이에요. 사탄이 더럽힌 핏줄을 완전히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향해서 프리 섹스니 이혼을 다 허락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는 전부 다 자기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전부 파탄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려는 것은 가정 파탄과 청소년 파탄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되어졌던 가정 파탄을 세계 판도로 이루어 놓았습니다. 그것이 사탄이가 갈 종착점이라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이런 운세를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님이 변명을 하지 못하게 입증한 사실을 공도로서 편성해 가지고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해방된 새로운 이상적 천국에 계승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계승이에요. 아무나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도 교회 축복으로부터, 국가 축복을 다 잃어버렸지요? 개인과 가정 축복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세계 축복으로 넘어가는 세계 축복권에 들어가게 되면 대한민국도 안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4천만 중에 3분의 1만 그 기준에 맞추게 되면 대통령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 천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 일변도로 천하를 수습해야 될 길을 정비하는 것이 국제합동결혼식임을 알지어다!「아멘!」책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하겠습니다.」3대를 제물로 바치는 비참한 자리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이걸 해야 됩니다. 이것을 못하는 여러분은 나와 상관이 없어요. 난 나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가적 축복이 성사되었을 때는 지금까지 반대받고 핍박받던 가운데서는 용서받을 수 없던 것도 그때는 길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 다음에 세계적 무대, 3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특사 받을 시대가 지금부터입니다. 무슨 선을 안 넘고 멋대로 행동하는 사람은 전부 다 다시 성주식을 해야 돼요. 순결한 핏줄을 가지고 넘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녀석들은 경고하라구요
요전에 가정국을 통해 보고 들어온 것을 보면 전부 다 엉망들이라구요. 그걸 누가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옆으로 손 댈 수 있는 상대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똑똑히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그렇게 가르쳐 줘요. 언제나 이 여자들이 문제입니다. 이 여자들! 여자들이 문제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의 일생이 얼마나 비참했어요? 순결을 사랑하는 선생님이었습니다. 똥구덩이, 구더기 있는 곳에서 별의별 통곡의 길, 죽기 싫은 길을 가야 됩니다. 창녀를 어머니 대신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같지 않으면 어머니 갈 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분신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이렇게 참사랑이라는 도리를 중심삼고 '아, 하나님의 날이 이런 것이었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로서 숨막히고, 부모님으로서 숨막히는 자리를 360도를 돌 수 있는 그 자리를 무난히 통과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여성세계의 판도, 남성세계의 판도를 자유자재로 왕래할 수 있는 기틀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 해방이라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창건한 것입니다.
기가 찬 날입니다. 부모의 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가 그런 길을 바로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애승일을 알겠지요?「예.」애승일은 죽음을 놓고, 세 사체를 놓고 그 아래로 들어가 가지고 본연의 사랑을 하나님과 더불어 심어 놓지 않고는 그 아들딸이 해방의 천국을 넘어갈 수 있는 길을 못 닦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승일이 됨으로 승화식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축복을 해 주고 가는 것입니다. 어때요? 심각해졌어요?
이제 360만쌍은….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360만쌍 축복완수!」여러분은 전부 다 자랑도 못 했고, 사랑도 못 했어요. 이 고개를 넘으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해방시켜 주고, 여러분을 전부 다 축복해 주고, 전부 다 잔치할 수 있는 한 날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날이 넘거들랑 3천6백만쌍은 일년 이내에 가능한 거예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주동문, 서둘러야 돼. 땅 끝까지 우리의 함성이 울려 퍼져야 됩니다. 이번에 광고 다 냈어요? 33개국, 50개 주에 광고를 다 내라고 했는데 지금 내고 있어요?「예.」그것 내야 돼요. 알려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안 알려 주면, 여기에서 걸려요. 부모님 책임을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고대하던 그 복귀의 노정 앞에 부모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원수의 혈족이 된 그 군중을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이 참부모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깨끗이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으로부터 예수 가정까지 전부 청산하는 거예요. 이것이 평지예요, 평지. 그 위에 360만쌍을 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이 아담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일시에 엮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축복은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계까지 동참시키는 거예요. 영계는 동생의 자리입니다. 후 아담과 같이 자기의 후손을 따라서 축복을 받고 같이 들어 갈 수 있는 천지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상대가 지옥에 갔더라도 지옥문에서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문제예요. 위해서 살던 사람의 아내가 지옥 갔더라도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면 세상 천지가 다 깨끗이 되지요? 그래요?「예.」
원리의 이상이 완전히 종결을 보고 창조이상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원리는 복귀원리입니다. 원리로 찾아가는 길이 끝났으니, 창조이상 천국, 지상·천상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 시대가 아닙니다. 모든 민족은 하늘나라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국으로 직행하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이게 타락하지 않은 조상, 아담 해와의 완성의 자리예요.
이론적으로 선생님의 말이 틀렸다고 어느 누구라도 할 수 없습니다. 생각해 봐요. 이 방대한 내용을 체제로 만들고 이렇게 수리적인 현실세계의 판도에 맞춰 가지고 이 고개까지 넘어왔다는 사실은 천년 만년 찬양의 조건을 걸고도 찾을 수 없는 기쁨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런 기쁨의 자리를 여러분은 제멋대로 대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 죄는 일대일의 탕감법에서는 용서할 수 없는 것이지만 선생님의 위해서 산다는 표준 밑에서 용서하는 것입니다. 내가 영계에 가서도 또다시 위해야 되는 일을 남기지 않으려니 십자가를 지고라도 이 일을 도맡아 가지고 넘겨주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심각합니다. 선생님 세계가 얼마나 심각해요?
뼈가 울고, 골수가 운다는 말이 세상에 없지요. 뼛골이 아프다는 말은 있지만 말이에요. 골수가 울고, 뼈가 울고, 살이 울고 이 모든 감각이 우는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타락의 흠을 지울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됩니다.
오늘 애승일을 맞이해서 흥진군…. 흥진이를 산 제물로서 보냈기 때문에 그것이 다리가 된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배경을 중심삼은 천상세계의 다리이기 때문에 예수님도 흥진군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다리를 거쳐야 되잖아요? 비로소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자식으로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천상세계에 제물의 승리자로 간 것이 흥진이 단 하나이기 때문에 천상의 전권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보니 자기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객사한 몸이 될 것인데 생명이 끊어지기 전에 이런 식을 해 가지고, 죽기 전에 전부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죽은 후에도 간섭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화식을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었던 사람들이 진정으로 3대가 하나되어서 승화식을 할 때는 죄인까지도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애승일의 뜻을 알겠어요?「예.」
어머니는 그 자리에서 슬퍼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려도 안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비참한 기도를 이번에 북한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 묘전에서 했습니다. 누나와 동생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렇게도 그리워하던 아들, 아무개가 왔습니다.' 하고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아들의 자리에서, 형제의 자리에서 눈물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창자가 뒤틀려야 돼요. 혀가 말아 돌아갈 자리예요. 그러나 눈물을 안 흘리는 것입니다.
내가 할 책임이 있어 그 책임을 하기 위해서 왔으니 그 사명을 완수하기 전에는 눈물을 이 땅에 흘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당신네가 좋아서 왔습니다.' 하면 이국 땅에서 죽어 애혼으로 남은 모든 영들이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여기 와서 잔치할 때, 그 애혼들도 해방을 하려고 하니 어머니는 불효라고 생각지 말고 승리의 날을 기다리시옵소서.' 한 거예요.
그래서 해방을 서두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북 해방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것은 남북미 통일을 중심삼고, 세계적 울타리를 중심삼고 목을 조이기 전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런 뜻을 이루기 위해서도 김정일이 선생님을 믿고…. 이번에도 선물을 보내 왔더라구요. 5년 째예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5년 전에 만났던 그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기관의 간부들, 5백 명 이상이 문총재를 찬양하는 거예요. 자기 수령을 찬양하듯 문선생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기 정신이 아니예요. 자꾸 돌아오는 것입니다.
2세는 하늘에 속한다는 말이 맞아요. 소련의 2세들도 그렇고, 다 그래요. 악했던 나라의 2세, 일본의 2세들, 젊은 여자들을 제물 삼는 것입니다. 누가? 아담이 그래요. 제물 삼아 가지고 타락한 해와의 탈을 벗겨 주어야 됩니다.
일본이 지금도 원수입니다. 그러니 각 나라에 어머니의 책임을 할 수 있게 말뚝을 박아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망하지 않아요. 이제 일본 여자들이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대사관을 통해서 날마다 보고 들어오는 것이 수십 건이 될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외무부가 돌아갈 것이고 일본 정부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 눈앞에 내일의 희망된 통일의 세계, 지상천국을 바라보면서 이와 같이 애승일을 지키는 오늘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그 뿌리가 될 수 있는 내연이 어떻게 연결되었다는 것을 생각하고, 여러분의 생활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뿌리에 접해서 거기에 상대적이라든가 주종 관계의 인연을 맺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갈 길이 막힌다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예.」이것이 결론이에요. 오늘을 잊지 말고 이 말을 잘 기억해요. 자, 오늘을 폐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7년 2월 13일, 음 1월 6일이옵니다. 이날은 참아버님의 77회 탄신과 참어머님의 54회 탄신을 공히 축하하는 식전을 하늘과 더불어 펼치는 이날이옵니다. 승리의 한 때를 찾아오시며 수고하신 복귀의 섭리의 뜻을 세우시어 참부모와 더불어 최후의 종결을 짓기 위한 수고의 노정을 갖추게 하신 하늘 아버지와 땅 위의 부모님 앞에 온 만민들, 온 인류 전체, 영계와 육계, 미래의 세계가 합하여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77수를 중심삼은 섭리적 노정에서 보게 될 때 2차 7년노정을 넘어서는 아담 가정세계에 있어서 소생 장성의 고개를 넘고 완성에 연결지어야 할 직접주관권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리시고 가정을 잃어버리신 하나님의 슬픔을 저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적 외적으로 체험하면서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이름이 현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목표요, 인류 구도의 목표요, 타락한 후손들의 목표였사오며, 최상의 목표로 그리던 참부모의 승리권을 바란 천상 지상세계의 모든 피조물과 인류들이 하늘 앞에 바란 소원의 날을 이 땅 위에 실체로써 모실 수 있는 그날을 갖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기독교 문화권인 연합국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국가적 해와 국가, 국가적 아벨 국가, 국가적 가인 국가를 묶어서 세계판도 위에 세웠고, 오시는 메시아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일체적 사랑을 연결시켜서 가정 해방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해방을 지상 평행선상에서 이루기 위한 아버지의 뜻을 펴시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했던 모든 것을, 이 땅 위에 탕감복귀할 수 있는 가정적 세계판도를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라는 엄청난 탕감노정을 엮어 오시기 위해 부모님을 세워 수고하신 하늘 앞에 감사 드리오며, 온 만민들은 부모님 앞에 감사해야 되겠사옵니다.
부모님의 직계의 자녀들과 온 세계의 만민들이 하나되어서 아버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 형제의 인연을 중심삼은 기반 위에 참부모와 하나되고, 이 참부모와 하나된 사위기대 기반 위에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아담 가정에 있어서 세계적 전체를 대표한 가정이상적 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 무대 위에서 다시 펴시어 탕감이라는 엄청난 사실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 가정적 판도 위에서 이 일을 재차 현현시키어 탕감복귀의 성업을 부모님을 통하여 완결지어 이제는 해방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이 땅 위에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소원하던 승리의 지상판도와 지상의 부모를 중심삼은 승리의 지상판도, 천상판도와 연결시켜서 하나님과 참부모의 해방권을 맞을 수 있는 1997년의 새해를 맞아 이제 이와 같은 성탄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소원하고, 하나님이 소원하고, 만민이 소원하던 모든 것을 완결시켜 다시 찾아서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이 때를 맞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를 위해서는 가정적 메시아는 종족적 메시아 앞에 모든 것을 찾아 환원시켜야 되겠고,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적 메시아 앞에 환원시키고, 국가적 메시아는 세계적 메시아 앞에 환원시키어 하나의 통일된 지상천국을 형성하여 이 전체를 참부모의 이름과 참부모의 혈족의 이름을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하늘 앞에 다시 봉헌해 드려서 하늘이 승리와 영광과 찬양을 이 온 만 우주에 선포하고 받으신 모든 것을 다시 참부모로부터 돌려 받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착지를 해야 할 섭리의 종착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185개국에 국가적 메시아들을 파송하여 종족적 메시아권, 국가 메시아권을 잃어버린 예수님의 해원성사,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해원성사하여, 이 모두를 세계적 메시아권 승리적 지상천국 판도와 연결시키시어서 하늘 천국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자유롭게 이 지상 위에 강림하시어 가정으로부터 온 세계에 자유의 활동무대를 갖춤과 동시에 이것이 승리의 주관하는 하나님의 자랑스런 가정이상을 완결한 승리의 판도를 가지고 지상천국으로 연결시켜 하늘과 땅이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지상 위에 축복의 은사를 받은 모든 통일가의 가정들과 영계에 있는 원한 가운데 갈라졌던 모든 가정들을 다시 규합할 수 있는 통일적인 축복권을 넘어야 할 360만쌍 축복을 앞에 놓고 있사옵니다.
통일의 무리들이 가는 모든 발걸음과 환경 위에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이 모든 것이 일사불란하게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해방권과 하나님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늘부모를 모신 아담 가정에서 완성한 가정들과 종족들과 국가·세계·천주 전체가 한 방향으로 하늘을 따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가정들을 결속시켜 해방적 지상천국 통일적 중심세계와 우주 천주를 갖추어 하나님이 직접 지도 주관할 수 있는 승리적 패권시대를 맞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인연된 모든 만물과 더불어, 참사랑의 주인 되어야 할 참부모와 더불어, 참사랑의 근원이 되어야 할 참하나님과 더불어 일체가 되시어서 하늘의 기쁨의 함성이 이 땅 위에 울려 퍼지고 온 천상세계가 하늘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모든 만세의 피조물들이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승리의 대권시대가 저희 앞에 찾아오는 것을 맞기에 부족함이 없어야 되겠기에 가정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효자의 도리, 국가에서는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충효의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축복 받은 모든 가정들을 참부모를 중심삼은 만민 전체 위에 하늘의 기쁨의 영광을 가지고 이들을 품고 자랑하고 축복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온 전체에 선포할 수 있는 한 나라의 주인들로 맞게끔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1996년을 중심삼은 탕감복귀의 해원의 길을 아버지께서 닦으시기 위해서 남미를 중심삼고 수고하신 모든 공적이 하나의 승리의 영광으로 드러나 만민 해방권을 갖춤과 동시에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성을 정착 결정할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을 닦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번에 있어서 1997년을 중심삼고 새로이 저희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겨야 할 '참부모님 사랑과 자랑은 360만쌍 축복완수'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매일 정성들이면서 있는 노력을 다 하여 이제 넘어가는 이 대전환시기에 있어서 미련 없이 자기의 일생과 자기의 일가를 중심삼고 뒤를 돌아보는 무리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고, 전진적 기쁨과 승리의 한날을 마음껏 찬양할 수 있는 축복 받은 해방의 무리들이 나타날 수 있게끔 온갖 지성과 정성을 다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이 소원하는 것은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기를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임을 아는 통일교회 무리들은 이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참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의 위하여 뿌릴 수 있는 충효의 모습,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을 온 만민들이 공히 찬양할 수 있는 승리의 시대를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제 새로이 78회를 향하여 전진하며, 55회를 향하여 전진하는 부모님의 갈 길 금후에 만민을 이끌고 직행할 수 있는 효성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끔 다시 맹세하는 이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탄신일을 아버지께서 기뻐하심과 더불어 영계의 수많은 선조들과 성현 현철들도 축복하여 주옵고, 지상의 그의 후손들과 만민을 해원성사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권을 품으시어서 직접적 주관권 내에 최후에 남은 3차 7년노정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천상천하 지상천국 전체가 아버지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사랑의 승리의 천주적 판도를 이루어 받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위하여 마음 모으고 정성들이고, 이곳을 향하여 향심(向心)을 모아 정성들이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과 그 후손들의 갈 길을 영광의 길로서 인도하시옵고, 승리적인 아버지의 권한을 가지고 모든 환경에 주체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축복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식전을 아버지, 기쁘신 가운데서 받으시어서 자랑할 수 있는 이 날이 되어서 칠칠을 넘고 삼칠의 노정을 새로이 넘어가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하시어서, 원리결과주관권을 넘고 직접주관권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사탄 권한을 무시하고 영원한 분별적 제2 승리의 천국으로 개인을 중심삼은 온 만국 만민이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서 직접적으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효자 효녀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재삼 바라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소원하는 모든 뜻을 아버지 협력하여 이루어 주시옵고, 지금까지 남김이 없는 해방적 77을 중심삼은 고개를 넘게 한 이날 하늘땅이 새로이 선포의 전환의 획을 긋는 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맞는 이 세계는 직접주관권 내에 섬으로 말미암아 효자를 대신하고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갖추고 모든 것을 맹세하는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세우신 절대신앙 위에 창조한 이상세계를 대할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이 되시어서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도리를 갖추어 몸 마음 근원에서부터 하나가 되어 결과적 세계 전체를 화합시키어 통일적 심정으로 하나의 축을 이루고 횡적인 수평선을 이루어 이들이 전후 좌우 전체를 갖추어 가지고 구형의 이상적 지상 천상천국을 형성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모든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참부모님을 모시고 떡을 나누어 먹는 것은 우리가 영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떡을 먹는 것은 몸과 마음이 두 갈래로 되어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의 몸 마음을 하나되게 하고, 부모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일족과 세계가 하나될 수 있도록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매주일 경배식이 있어요. 경배식을 하는 날은 성일을 말하는데, 성일을 중심삼고는 우리가 성식(聖食)이라는 아침을 먹는 것입니다. 그건 타락함으로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그와 같은 거룩한 성식을 나누어 드리지 못했던 한을 풀어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풀어드리기 위해서 그러한 경배식과 더불어 축하하는 소원의 마음을 가지고 그런 식을 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 통일의 세계, 지상천국 세계가 될 때까지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하나되는 식으로써 통일교인들은 경배식을 통해서 세계로 확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주일 동안 성찬(聖餐)을 대할 수 있는 이 시간을 무엇보다 소망의 시간으로써 기다려야 된다구요. 이 시간이 하나님을 모시는 시간이요, 하나님과 직접 관계를 맺는 시간인 것을 알고 전통으로 전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존중시하고 지켜 나가야 할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경배식을 선생님과 더불어 시작을 같이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더불어 매일같이 경배식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축복가정들은 참부모도 이와 같은 식전을 존중시함과 동시와 자기들도 이와 같은 식전을 존중시한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자기 아들딸 앞에 이 전통을 이어주어야 된다구요. 이 경배식을 통한 심정적 유대라는 것은 가정의 부모와 자식을 중심삼고 평면적, 횡적으로 이루어짐과 더불어 종적으로 참부모와 인연을 맺게끔 하고, 사위기대, 3대가 하나가 될 수 있는 인연을 맺는 중요한 시간인 것을 여러분이 자기 후손들 앞에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참부모와 같이 경배하는 것이 첫 번부터 앞으로 천년만년 계속하는 이런 식전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자기의 후손이 참부모와 같은 날짜를 맞춘 그 혈족이 된다는 것이 최고의 소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바빠 가지고 여행을 한다든가 혹은 병석에서 입원을 하더라도 그 시간은 마음을 모으고 조건물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식전을 대행함으로 말미암아 조건이라도 세워 하나도 잊어버리지 않고 하늘땅이 바라는 참부모의 전통의 인연을 맺겠다고 하는 생활을 일생을 통해 이어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을 중심삼고 환경적 날들을 정화해 나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생각하기를 이와 같은 식전이 매번 같은 식전인데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이 식전이 매번 같은데, 이 식전에 참석하기 위해서 천리만리 길을 날아왔다가 돌아가는데 무슨 차이가 있느냐, 무엇이 도움이 되느냐 할 수도 있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전세계가 사탄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지고, 종족 민족이 갈라져서 싸우던 무리인데 세계 전체의 통일교회 무리들이 하나로 합해 가지고 이런 식전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통해서 같이 나누고, 평준화 될 수 있는 화합된 환경을 갖는다는 것이 무엇보다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화합할 수 있는 통일적인 사랑의 기원이 이루어졌다면 세계가 하나의 일족이 되어서 하나의 민족형성, 국가형성, 세계형성할 것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가는 데는 전체 화합이 이루어지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다 잃어버렸는데 탕감복귀에 의해서 이 일을 우리 일대에 이루어 관계를 맺었다는 기준을 세워 세계와 연결시켰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통일교회의 축하의 날에 세계적 대표로 참석한다는 것은 영광 중의 영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이고 목욕재계를 하고 한 달 두 달, 1년을 그렇게 준비해 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전통적 생활을 자기 후손들 앞에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참석하기 위해 정성을 들여 자기들이 마음을 다하는 조건물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1년 전체를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가 먹는 것보다, 입는 것보다, 사는 환경보다 귀한 것을 남겨 가지고 그것을 하늘 앞에 바쳐서 하늘나라의 공금으로 사용하고 공적인 기관을 건설하는 자금으로 준비해서 하늘 앞에 연결맺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하늘나라와 직결될 수 있는 조건물이 되는 것이요, 여러분이 그러한 조건자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구약성경의 레위기를 보면 이스라엘 선민이 지키는 법이 얼마나 엄격했던가를 한번 보라구요. 죽은 벌레를 봐도 성별해야 된다구요.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엄격한 분별의 역사를 하늘이 시켜 가지고 지금까지 왔는데, 선생님 시대는 모든 것이 해방입니다. 모든 것이 해방된 자리에 세웠다구요. 그 해방된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수많은 선조들로부터 하나님의 분별적 역사의 가치를 쌓고, 쌓고, 쌓아 가지고 해방권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 자체 되는 우리 축복가정들은 전체의 해방된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모든 피조세계의 더러운 것으로부터 영광스러운 물건 전체를 대신한 제물이라는 것입니다. 제물과 같은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주장하는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참사랑, 하나님의 천국에 갈 수 있는 방향도 참사랑, 가는 생활적 행로도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있고, 모든 것을 거룩한 물건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중심적인 하나의 표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한 성물은 거기에서 더러운 것이 없는 해방권을 허락한 것입니다.
어머니와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는 아기가 오줌싸고 똥싸고 하는 것을 더럽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자기의 몸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거룩한 것과 차이가 없는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있어서 화합이 되고 통일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물건을 희생시켜서 피를 흘리고 태웠어요. 번제입니다. 태웠다구요. 그러므로 구약시대는 물건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아 가지고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의 부모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역사가 그래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의 길을 열고, 신약시대는 아들들을 희생시켜서 부모님이 올 길을 여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와서 부모님이 희생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권 내에 없는 거라구요.
부모님이 와서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거룩한 물건으로서 하늘 앞에 바치는 것입니다. 부모님 앞에 축복 받은 사람은 모든 것을 헌납해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거룩한 것으로 바치게 될 때 부모님이 받아주어야 되고, 부모님이 거룩히 인정하여 받은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바치게 될 때 하나님이 거룩한 것으로 받아주어야 피조세계의 모든 물건들이 해방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로 온다는 재림 메시아는 고난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영광의 길을 중심삼고 자녀들을 품고, 나라를 품고, 세계를 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기쁘게 하나님 것으로 받들어 들여야 할 것인데 오시는 재림주가 세상에서 핍박을 받았다는 사실은 지극히 비참하고 인류역사에 지극히 슬픈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참부모를 고생시킨 나라들은 끝날에 비참하게 된다구요. 비참한 환경에 서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한국을 보나, 일본을 보나, 미국을 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나라에서 참부모님이 옥중 생활을 했다는 사실은 지극히 부끄럽고 부끄러운 사실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 북한 땅하고, 일본 땅하고, 미국 땅입니다. 한국은 남한 북한 둘이라구요. 이 네 나라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본다면 가장 악한 나라입니다.
지금 그 나라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가정문제가 문제 되고, 미국도 가정문제가 문제 되어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처럼 가정이 파탄되고, 청소년이 파탄되는 대표적 나라들이 되어 버린 거라구요.
타락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참가정과 참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오시는 주님이 이 세계적인 참가정과 참아들딸을 찾기 위해 오는데 이것을 파탄시킨 나라가 그 문제에서 대표적인 탕감을 해야 할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우리 눈앞에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는 참가정과 참아들딸을 복귀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부모가 오시는 주요 목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를 맞도록 선택된 한국과 기독교 세계는 참부모를 반대했습니다. 참부모의 목적은 가정과 아들딸들을 어떻게 복귀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한국과 기독교 국가들은 참부모를 먼저 쳤기 때문에 이들 나라들은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해서 지금 탕감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 나라는 지금 최악의 상태에 처해져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계속 올라가고 있는 반면 이들 나라들은 점점 비참한 상태로 떨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가정, 일본 가정, 한국 가정들의 문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한국이 나쁘다면 나쁜 나라라고 보는 것입니다. 마피아의 괴수들이 될 수 있는 때가 되어 들어온다구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다구요. 사탄세계의 중국 마피아, 소련 마피아까지 합해서 지금 세계를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역사를 보게 되면 수천 년의 역사가 연결되었지만 이것은 전부 하나의 목적점에 직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연결시키면 수천 년의 역사가 전부 엮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대표적 자리에 선생님이 선 것입니다.
원래는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입니다. 신부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의 가정 문화권을 이루기 위한 거라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신부 문화권이 *오시는 신랑을 맞이해 가지고 새로운 가정 문화권을 형성해서 자녀 문화권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은 자기들의 가정에서 이러한 문화권을 정착시켜야 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축복가정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있는 가를 알아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바로 우주를 대표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하나를 놓고 전세계가 사탄이 되어 이걸 타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핍박 와중에서 지금까지 지난 11월 1일을 중심삼고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을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에 핵이 되어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를 때려잡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이제는 손댈 수 없는 단계로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와 세계적 무대를 찾아오시는 지금의 재림시대와 다른 것은 무엇이냐 하면 예수님 시대는 국가적 기준이기 때문에 사탄권 내에 들어가는 것이지만, 재림시대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선 세계적 판도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핍박받을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핍박을 하는 것은 통일교회 자녀들이 국가적 기준에 있기 때문이라구요. 선생님은 세계적 기준이라고 하더라도 자녀들은 국가적 기준이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 처해 있는 통일교회 때문에 선생님이 핍박을 받지 선생님 개인은 핍박받을 아무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에 예수님이 축복을 해주어 가지고 일족이 하나되었더라면 예수님이 죽지 않는 거라구요. 기반이 없기 때문에 죽은 것입니다. 국가적 기반을 찾아야 할 예수는 땅 위에서 갖추어야 할 가정기반이 없기 때문에 죽은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 가정을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린 기준을 국가적 왕권을 중심삼고 찾아 가지고 로마를 정복해야 됩니다. 로마는 문제도 되지 않는 거라구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사탄권 내의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시는 재림주님은 국가시대가 아니예요. 세계적 시대라구요. 기독교라는 신부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 국가 가인 아벨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 승리 기반 위에 있는 것입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통일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사탄이 손을 댈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가정이 없더라도 사탄이 침해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죽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세계적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기독교 통일 문화권을 중심삼은 주인으로 왔기 때문에 그런 소명감을 갖고 있을 때는 사탄이 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 전체를 대표한 이 8단계의 모든 것을 복귀해서 사탄을 분별시키는 이 모든 것을 40년 동안 분별식을 거쳐서 방어선을 만들어서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탄은 넘어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은 선생님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단계에서 공격을 해왔지만 선생님의 위치를 빼앗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먼저 맞고 나중에 빼앗는 탕감법칙에 근거하여 8단계를 모두 복귀했습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40년 역사라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축복가정을 끌고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사탄의 혈통을 이었던 것을 끊고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가정을 편성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3가정으로부터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 가정, 36만 가정, 360만 가정까지 12단계의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장자권 복귀, 지금까지 역사는 가인 아벨 역사입니다. 신·구약의 역사는 가인 아벨 복귀역사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하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장자권 복귀 기반 위에 부모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보게 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공산주의를 타도하고 민주세계의 결속을 중심삼고 하나된 승리의 기반―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화합니다.―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했습니다. 이래서 세계 판도권에서 사탄이 지배하던 모든 것을 가정적 편성권을 중심삼고 제압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3만쌍, 36만쌍, 360만쌍은 종적이라구요.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공산주의도 붕괴, 민주주의도 붕괴해 가지고 무엇만 남느냐 하면 참부모, 통일교회만 남는 것입니다. 둘이 가정적으로 파탄이고 자녀를 잃어버렸는데 남은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정이 남고 아들딸이 남은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권의 시작입니다. 전세계 어떤 나라든지 가정문제라든가 청소년문제를 손댈 수 있는 주권이 없고, 이론이 없는 것입니다. *이 가정문제와 청소년문제를 해결할 어떠한 방법도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타락세계는 사탄이 아담 가정을 파탄시킴으로써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 파탄이나 청소년 파탄이 만연된 타락한 이 세상의 지옥 같은 현상으로부터 원래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타락 이전의 아담의 가정으로 복귀하기 위하여 타락한 세상과는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을 통하여 참부모님과 연결된 가정만이 이 세상에 남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은 참부모를 중심한 개인적 가정, 종족적 가정, 국가적 가정, 세계적 가정입니다. 이러한 가정들은 참부모를 중심으로 개인적 단계에서 종족·민족·세계적 단계로 점점 커 가는데 사탄의 가정은 점점 내리막길로 가고 있습니다. 딱 그렇게 되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세계평화가정연합 창설을 작년에 한 것은 세계적 대전환시기가 되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을 전부 인수받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탄을 중심으로 좌우에 널려있는 모든 가정이나 자녀들은 멸망해 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사탄을 중심한 가정이 멸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와는 반대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한 가정 형태는 점점 번창하고 있다구요. 참부모의 혈통과 접붙이는 축복의 행사를 통하여 전세계의 모든 가정문제 청소년문제를 해결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참부모만이 가정과 청소년을 수습할 수 있는 것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일족들을…. 소돔과 고모라도 그렇지만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한 이스라엘 족속들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 일족이 어디에 있는 것을 알게 되면 이것을 통보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하면 공범죄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세계의 가정과 자녀를 중심한 대전환의 시기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 일족에 대해서는 축복을 받으라고 해야 된다구요. 안 가면 몽둥이로 들이 패서라도, 반죽음을 만들어서라도 끌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 받고 나게 되면 달라지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가정편성을 위해 오는 그 길을 막기 위해 수천 년 동안 죽이고 별의별 피를 흘리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이겨 나왔는데 여러분 눈앞에는 이것을 현실적으로 이룰 수 있는 환경적 여건에서 자기 일족을 거느리지 못하면 그 자체가 죽어야 돼요. 그런 사람은 벌을 받아야 됩니다.
*우리가 우리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을 통해서 볼 때, 지금이 바로 역사적 대전환의 시기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대전환시대에 처해 있는 가정과 종족은 천국에 들어가는데 있어서 같은 상황 속에 처해져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이해하고, 보는 지금이 바로 그 전환시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어떤 누구도 이러한 상황을 거역할 수 없습니다. 그 시기가 바로 지금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그 상황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어떻게 소화할 수 있느냐가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처해 있는 상황이 아무리 어렵다 할지라도 여러분이 처해 있는 바로 그 현장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특별히 미국의 축복가정들! 미국의 축복가정들이 문제입니다.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런 상황인데 술 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하다가 헌금한다면 술집으로 다니던 포켓에서 끄집어내서 헌금해요? 머리카락으로부터 솜털, 몸뚱이 전체를 전부 깨끗이 성별해 가지고 참석해야 됩니다. 이런 식전에 참석하려면 일년을 준비하고 몇십 년을 준비하는 그런 자신을 정비해서 참석한 사람이 누가 있느냐 이거예요. 똥개새끼처럼 다니다가 참석했다구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수천만년을 그 준비해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기준이 더럽힐 수 있고, 그것을 낮출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건 일방통행입니다.
여러분이 뜻길에 있어서 쉴 새가 있어요? 하나님이 자지 않고, 쉬지 않고 있는데 말이에요. 통일교회 식구들이 뭐 휴가철? 휴가가 어디 있어요? 나라가 없습니다. 가정이 전부 사탄에게 얽매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에게 어떠한 어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를 사탄의 세력으로부터 어떻게 해방시킬 것인가를 늘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데 모든 축복가정들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의 기반이 없습니다. 그것은 본인들이 잘 알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적인 기반이 없이 어떻게 천국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러한 가정적 기반이 없이는 국가도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깨끗한 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유명하다 할지라도 변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변하는 곳에는 하나님이 계실 수 없어요. 그 말은 하나님을 중심한 절대 가정이나 절대 국가가 이 땅 위에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을 보라구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개인, 가정, 종족적인 기반을 가진 축복가정이 없다구요. 종족적 기반이 없이 어떻게 국가적 기반이 세워질 수 있어요? 절대적으로 없습니다. 그래서 탕감이 필요하다구요, 탕감! 재탕감의 노정이 필요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러한 식전에 참석한 것은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술집에 가던 걸음으로 여기 올 수 없고, 놀러 가던 걸음으로 여기 올 수 없습니다. 부모의 죽음자리를 찾아가는 것보다 더 심각한 자리에서 여기를 찾아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커플이나 여러분의 자녀의 죽음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은 심각한 자리에서 여기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얼마나 가증스럽고, 얼마나 거짓된 놀음을 해 왔는가 하는 것을 이제 선생님이 77회를 맞는 데서 여러분에게 통고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탕감의 고개를 전부 뚫고 올라온 그 위에서 부모님과 하나님을 모셨느냐 이거예요. 그 아래 점점 내려가 있는 것입니다. 짐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뭘 해라!' 하면 '아이구, 어떻게 할꼬?' 하는 거예요. 짐으로 아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 탈락하는 것입니다. 비료가 되는 것입니다. 낙엽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념을 쓰고 있지요?「예.」성념을 쓰고 있는 세계에 산다는 것은 하늘나라가 아니예요. 성념을 안 쓸 수 있는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나라가 없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부모님이 성혼식을 하고 나서 세상을 전부 불살라 버리고, 인간이고 뭐고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부모님밖에 없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본연의 세계에서 참부모가 축복받을 때 부모 외에는 누가 있었어요? 전부 없었다구요. 다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습니다. 두 혈통이 없어서는 돌아갈 수 없어요. 전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두 갈래 길이 공인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이와 같은 모든 식을 하고 이런 기념의 날을 지키는 것은 돌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날을 얼마나 하나님이 바랐고 참부모가 기반을 닦기 위해 역사시대에 얼마나 대가를 치러 왔다는 사실을 실질적으로 자신 일신에 느끼면서 참부모의 날을 선포하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 참하나님의 날을 선포해 나온 것입니다. 이런 것이 지나가는 행객들이 모여서, 술집에서 우연히 만나는 술자리가 아닙니다. 전부 엉망진창들입니다. 선생님은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실수한 것, 거짓 부모가 실수한 것을 참부모가 와서 전부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하는데 탕감길을 가면서 울고, '아이구, 죽겠습니다!' 해서는 탕감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기쁨으로 그것을 넘어야 돼요. 그래야 사탄이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길이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충성의 도리를 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찾는 아들딸이요, 하나님이 찾는 백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하고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공식을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탕감이라는 말을 생각이나 해봤어요? 말은 알지만 탕감을 언제 생각해 봤느냐 이 말입니다. 개인적인 탕감, 가정적인 탕감, 국가적 탕감, 어디 가서 자기가 그런 제물의 자리에 서 있다고 생각을 해 봤어요?
자,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던 것과 같이 부모님이 여러분 앞에 계명을 주는 것입니다. 절대적 신앙과 절대적 사랑과 절대적 복종할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따먹기는 어떻게 따먹어요? 절대적 신앙과 절대적 사랑과 절대적 복종을 하나님이 지키지 않고 아들딸인 아담 해와에게 지키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런 자리에서 실천해 가지고 절대적 신앙, 절대적 사랑, 절대적 복종의 자리에서 창조를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주체 앞에 상대가 되려니 우리도 절대적 신앙, 절대적 사랑, 절대적 복종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준 계명이 무엇이냐 하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자를 찾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자를 만들기 위해서, 찾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주체적으로 서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도 상대적 입장에 올라오게 하기 위한 계명입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올라오지 못한 것이 타락이라구요. 그것이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자르딘에서 2차 40년을 선포하면서 선생님이 선포한 것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것은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미래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상속받을 수 있는 동등한 가치와 자격을 부여하기 위한 사랑의 파트너를 요구했던 그 기준을 다시 탕감해서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가정이상이라든가 국가이상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하나님 대신 축복가정들 앞에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신앙을 갖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축복가정의 남자는 복귀된 에덴에 있어서 완성한 아담 대표자입니다. 천사장이 아니예요. 그러므로 축복 받은 것은 하나님의 자리에서 실체를 쓴 부모의 자리, 하나님의 자리에 대신 섰기 때문에 부모님의 명령을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아담이 복종해서 들어가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부모님과 하나되어야 이 고개를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축복 받지 않은 친척이나 외적 세계는 전부 사탄편이에요. 천사장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편이 되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천사장 가정 형태고 반대하는 것은 사탄 형태라구요. 두 형태 가운데 있는데 이것을 뚫고 나가야 됩니다. 그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여기 있다는 것입니다. 아벨 가정 가인 가정, 두 가정을 중심삼은 형태가 주변에 있는데 이것을 소화해야 돼요. 그것을 소화하지 않고는 자기가 천국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한 사명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60만쌍이 여러분에게 뭐가 필요해요? 그거 필요 없다 이거예요. 두 천사장 가정을 소화해서 아담 가정에 내놓아야 사탄세계의 가정적 흔적이라든가 아들딸이 없어짐으로 사탄이 영원히 복종하고 영원히 사탄을 분립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어떻게든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묶어진 것이 1992년의 3만쌍 축복입니다. 비로소 세계를 종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장성은 36만쌍이고 360만쌍은 완성으로 마지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 위에 360도를 전부 개방해 가지고 누구나 축복을 받을 수 있게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연결되면 천상세계에 가 있는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360만쌍을 축복하는 데는 흥진군이 선생님 대신 예수가 축복을 하지 못한 영계의 모든 슬픈 사연…. 지금까지 아무도 천국 못 들어간 것입니다. 그런데 흥진군이 선생님 대신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천사장 후손이 아담 가정의 동생의 자리에 서서 한 줄로 참부모의 뒤를 따라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야 땅 위가 정비되고, 하늘나라가 정비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땅 위에 축복가정 해방, 지상천국 해방권, 천상천국 해방입니다. 이래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었다구요. 천사장이 거꾸로 되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가고 아담 가정이 본연의 형님의 자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권은 아담의 몸뚱이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공을 들여서 접붙여 주어서 여러분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을 따라서 한 줄로 참부모를 따라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아니고 참부모을 따라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인연을 거치지 않고는 어느 누구나 천국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을 가져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떠한 가정이 천국에 갈 수 있느냐? 참사랑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일생 동안 모신 가정이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하루 24시간 동안 매 순간 순간을 하나님과 함께 산 가정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느끼고, 하나님과 함께 일하고, 하나님과 함께 대화하고, 하나님과 함께 기뻐함으로써 모든 삶의 내용이 하나님께만 연결되어 있는 가정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복귀의 길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늘 생각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부모님의 뒤를 따라가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절대복종으로 따라야 됩니다. 이런 결론을 내 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77세 탄신일입니다. 77세까지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작년은 얼마나 바빴는지 모릅니다. 그건 누구도 몰라요. 여기 주동문이 있구만. '아이구, [워싱턴 타임스]를 왜 이렇게 못살게 해?' 하면서 마음으로 불평하면서도 할 수 없이 따라왔지요. 지나고 보니 안 했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아들딸을 나는 하나도 못 봤어요. 내가 하나님 앞에 '당신의 십년 백년 탕감길을 내게 지워주어서 무슨 일이든 하소.' 하고 바라고 있는데 그런 아들딸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은 탕감법을 하나도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꽁무니를 붙들고 있다구요. 어떤 녀석은 천리길이나 되는 줄을 갖고 있어요. 참부모라는 줄을 갖고 있습니다. 별의별 놀음을 하는 패가 다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반대하고, 모든 종교인들이 반대하지만 이 뜻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들이 축복 받으려고 날뛰어 들어오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 이상이 되어 선두에서 그들을 지도할 수 있는 형님이 되어야 되고, 부모 대신자들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관으로 볼 때 전부 다 낙제입니다. 바꿔치는 것입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 선물로 주는 것은, 바꿔 칠 수 있는 시대가 목전에 온 것을 넘겨주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선생님과 한 몸이 되어서 무슨 명령이라도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내 집을 팔고 부모까지 한꺼번에 3대를 제물로 드리라고 해도 하겠다고 할 수 있고, 일족을 위해 바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되고, 일족 자체가 순응하지 않으면 제물로 바친다는 결심을 해야 한다구요. 제물로 바치기 위해 칼을 목에 꽂게 될 때 좋아하는 짐승이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자기의 일족을 제물로 바치더라도 이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 그런 책임을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완전히 부모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의 꽁무니를 붙들고 비행기를 타라고 하면 비행기 몸체라도 잡고 비행기가 날아가더라도 놓지 않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손을 끊으면 입으로라도 물고, 입이 빠지면 다리로 감아서라도 놓지 말아야 된다구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도 다리를 잘라 죽게 되면 '나를 죽였기 때문에 나를 용서해 주어야 된다.'라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자식이 피를 흘리게 하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피를 책임지라고 참소조건을 걸고 넘어가서 '아버지 대신 나를 천국 보내 주어야 된다.'고 항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중에 내가 틀림없이 축복받았다고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참된 축복이에요, 거짓된 축복이에요?「참된 축복입니다.」말이 쉽지요. '절대적 참된 축복'이라고 하면서 왜 웃어요? (웃음)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선생님의 세계가 얼마나 심각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장난이 아닙니다. 가야 할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가려서 레일을 놓아야 되고, 기관차를 만들어야 되고, 객차를 만들어 가지고 천국 운행할 수 있는 전체 준비를 하려면 얼마나 바빠요? 여러분은 탕감을 몰라요. 개인적, 가정적으로…. 선생님을 붙들어야 됩니다. 2세도 마찬가지입니다.
곽정환!「예.」지금까지의 2세들이 딴 학교에 간 사람들은 모가지를 쳐버야 되겠어요. 선문대학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부정하고 간 자식들은 빨간 줄을 쳐 놓고 그 부모와 축복가정에서 쫓아내야 되겠습니다. 제멋대로 생각하고 있어요. 하버드를 나오고 어디를 나왔다고 해도 공인 안 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도 하버드에 갔지만 나중에 가서는 전부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가는 것입니다. 그곳을 가는 것은 사탄세계에 영향을 주고, 사탄세계의 복부를 빨리 점령하기 위한 방편으로 하지 자기가 출세하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부터 축복은 선생님이 안 한다구요. 360만쌍 이후에는 선생님이 안 한다구요. 그러면 앞으로 1세 축복가정들이 결혼시킬 수 있는 연령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축복을 못 받으면 '왜 선생님에게 축복을 못 받게 했느냐?'고 해서 참소 받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축복해 줄 수 있는 시대를 놓치고 왜 딴 사람에게 축복을 받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제멋대로 해 가지고….
그래서 이번에 국가적 메시아로 남미 4대 국가의 대표들을 중심삼고 그들의 어린 아들딸들을 될 수 있는 대로 축복을 다 해주었어요. 내가 그들의 빚을 청산해 주고, 다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자들은 빚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축복 받을 수 있는 연령이 찼는데도 축복하지 못 하면 못 가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앞으로 국가적 메시아들이 가야 할 전통적 사실을 선생님이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절대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여기 브라질 책임자 왔어요? 흥태!「이번에 국가 메시아는 다 안 왔습니다.」그게 다 주먹구구식이 아니예요. 탕감이라는 것은 물샐틈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지만, 선생님의 가정에서는 3대를 중심삼고 둘째 번은 전부 객사했습니다. 내가 둘째입니다. 하늘이 둘째를 빼앗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형님이니 일족 전체를 때려 친 것입니다. 일족을 전부 치는 것입니다. 별의별 꿈같은 사실들이 많아요. 보이지 않는 사탄이 실체를 가지고 실체적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영광을 바라던 것이 전부 깨어져 나갔습니다.
제일 사랑하는 형님이 미치지 둘째 누님이 미치지 열세 식구 중에 일년에 다섯 사람이 죽었다구요. 꿈같은 사실입니다. 탕감법은 용서가 없어요. 선생님 가정을 두고 보더라도 둘째 번 희진이도 객사했어요. 흥진이도 객사했습니다. 그 다음에 교회 대표로 유효원 협회장이 객사했다구요. 3가정 중에 둘째 가정입니다. 그렇게 된 후에는 맏아들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예진이도 효진이도 그 코에 걸리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일본과 독일과 미국을 구해 주었기 때문에 끝까지 일본이 통일교회를 때리고, 미국이 선생님을 핍박하고, 독일이 지금도 반대한다구요. 사탄이 끝까지 물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내 소유의 나라를 왜 네가 취하려 하느냐? 네가 취하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참소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본이 그렇게 되고, 미국이 지금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독일이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들의 제일 문제가 가정파탄과 청소년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마피아까지도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하고 있다구요. 호모 프리 섹스 패들도 이제는 '가정이 필요하다.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가정센터를 만들고 청소년들도 올바로 지도하니 우리도 필요하다.' 해서 반대할 수 없으니 맨 꽁무니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하나님이 주관 못 하는 것을 선생님만이 주관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도 하늘도 주관 못 하는데 이건 참부모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에덴에서 그렇게 심어놓았으니, 사탄세계에 가라지로 뿌렸으니 그것을 거두어 가지고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나쁜 씨를 심었으니 나쁜 수확을 해 가지고 전부 불살라 버리고, 좋은 것을 바꿔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여 가지고 새로이 개조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이제 결론 짓자구요. 몇 시예요, 아홉 시?「예.」이거 중요하다구요. 여러분이 교회에서 제시하는 일요일 경배식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경배식을 모르는 축복 받은 2세들이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을 자식들! 그게 무슨 축복가정이에요? 선생님이 그것을 존중시하며 수십 년 동안 일생을 거치면서 이 놀음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들이 네 활개를 펴고 잘 수 있어? 그거 벌받아야 되겠어요, 복 받아야 되겠어요?
부모의 날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했는지 알아요? 몇천만 년을 고대한 것입니다. 부모라는 말 그 껍데기만이 아니예요. 그 알맹이는 층층이 하나님까지 눈물로써 엮어져 있고, 피살로 엮어져 있고, 뼈로 엮어져 있고, 골수로 엮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창조 표준이 참부모 아니예요? 참부모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희생했어요? 여러분이 이웃동네 삼촌이나 장인만큼이나 생각해요?「더 귀하게 생각합니다.」뭐가 더 생각해요? 제멋대로 살았다구요, 제멋대로.
여러분이 이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1년은 못 하더라도 한 달에 한번씩 금식하고 예금을 해서 모아 가지고 와야 된다구요. 이렇게 피살과 같이 모은 돈을 가지고 앞으로 공적 기관을 만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은 돈을 선생님은 한푼도 안 쓰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귀하냐 하면, 경배식에 참석할 때 '이렇게 정성들인 대표적인 이 몸뚱이를 제물로써 바칩니다.' 하는 이런 정성을 가지고 와야 됩니다.
*제물을 바치는 주인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하나님 앞으로 가기 위해서는 제물을 통해서만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을 하나님의 산 제물로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참사랑을 중심한 그러한 여러분을 산 제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씀하실 때 비로소 여러분은 해방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1년 동안 정성들였으면 그 제물 10배 이상 실체를 갖추어 가지고 그것을 드림과 동시에 내 몸을 하나님 앞에 바친다는 이런 정성을 가지고 경배해야 됩니다. 우리에게 이런 명절이 7대 명절이 있지요? 여러분은 저 밑창에 살고 있는데 이 7대 명절의 제단을 통해서 7단계로 해서 1년을 넘어가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높은 자리에 서 있으면 나는 선생님의 어느 정도의 뒤를 따라갈 것이냐? 몇 단계, 십 단계, 백 단계, 천 단계 층계를 올라가는 그런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자기를 희생해 가지고 따라가야 된다구요.
이 놈의 자식들, 학교도 그만두고,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그만두고 통일교회를 건설하고 그랬는데, 대학교를 가라고 내가 허락은 했지만 대학원 가지 말라고 그랬는데 제멋대로 대학원을 보냈다구요. 그 놈의 자식들은 전부 걸린다구요. 빨간 줄입니다. 그들의 말로가 어떻게 되는지 두고보라구요. 36가정의 자식들 가운데서 자기 아들딸이 박사가 몇이고 그런 자랑을 하더라구요. 자식들이 지옥으로 꽂혀 버리는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박사가 뭐예요, 박사가?
이제 왕권시대에는 자기 자체가 이것을 알고 물러가야 돼요. 지옥을 자기가 찾아간다구요. 자기 갈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잘못한 사람은 무서운 시대, 뜻을 따라간 사람은 해방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아들딸 부모 전체를 버리고 뜻길을 가라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이구, 그 나라에서 반대하니 나는 국가적 메시아로 안 가도 됩니까?' 그러고 있더라구요. 선생님이 세계적 메시아 사명을 하려 할 때 개인·가정·국가·세계 전체가 '왕왕왕' 하면서 반대하는 것을 두고 상륙작전해 나가는데 지엽적인 몇 십만이 반대한다고 그것을 못 가겠어요?
야곱과 같이 자기가 21년 동안 번 것, 자기의 재산, 자기 일족의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들이밀고 대줘 가지고 거동 못 하게 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무대가 얼마든지 있는데 자기 책임을 못 하겠어요? 전략을 잘 해야 됩니다. 사탄 이상 전략을 잘 해야 돼요. 전략전술을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총독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인을 휘어잡아야 돼요. 전(前)대통령 셋만 휘어잡게 되면 지금 대통령까지 넷이니 이렇게 사위기대를 이루면 그 나라를 완전히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내가 다 닦아주었다구요. 여러분이 그 공식을 다 알았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남미의 전대통령들은 내가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들 중에 내 신세를 안 진 사람들이 없습니다. 다 만들어 줬습니다.
이런 예식일은 무서운 자리입니다. 잘못 왔다가는 벌을 받아요. 여러분 조상들이 '이 자식아!'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제물 삼는 것입니다. 자동차가 사고나든지, 집이 불타든지 한다구요. 구약시대, 제물시대와 같은 물질로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이 병이 나요. 나중에는 부모가 암이 걸려 죽는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자기 부부가 당한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부모님을 대신해서 자기가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벌받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중책에 있던 사람 중에 암으로 많이 죽어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내가 뜸 뜨고 실험해 가면서 해방하겠다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번 하나님의 날에 그 일을 돈을 주어서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제는 공개적으로 이런 집회를 안 하고 여러분 가정적, 종족적으로 하라고 지시하게 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종족에 대해서 교육할 수 있는 조상의 위신을 세워 주기 위해서 이런 말도 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통의 자료를 가져야 됩니다. 내가 지금 여러분에게 말하는 것은 그러한 자료를 주기 위함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이제 그러한 자료를 가지고 있으니까 언제 어디서나 문제없이 그러한 전통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문제가 크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전부 영계와 육계를 모르고들 있다구요. 그래서 세계적 가정 축복기반 위에서 통일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 금년에 360만쌍 축복 분담을 한 모든 책임을 어떤 나라든지 불구하고 해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책임 못 하는 나라는 안 되겠다구요. 큰 나라, 잘 사는 나라일수록 맨 꼴래미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큰 나라 백성들이 얼마나 열심히 해야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곽정환은 세계선교본부장이니만큼 이런 모든 문제를 철저히 해야 되겠고, 앞으로 공적인 모든 결정은 선생님과 더불어 해 가지고 자기 자신이 선두에 서야 되겠다구요.「예.」
이제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서 개인으로 떠나고, 가정으로 떠나고, 종족으로 떠나고, 민족으로 떠나고, 국가로 떠나고, 세계로 떠나 가지고 왕권복귀시대의 본향을 찾아가야 될 선생님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왕이라고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다구요. 언제나 누구나 만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 곽정환도 앞으로는 약속하기 전에는 못 만날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한국도 안 가는 것입니다.
왜? 한국의 기독교, 천주교를 떠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천주교를 넘어서 세계적 천주교, 세계적 신교를 복귀해 주어야 되겠다, *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한국에 있는 그러한 기독교의 기반을 떠나서 세계의 기독교 기반인 북미와 남미를 잡는 것입니다. 북미는 신교의 대표적 국가이고 남미는 구교인 천주교의 대표하는 국가들입니다. 세계적 기준을 잡으려니 나라를 버리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라를 생각할 수 없고, 가정을 생각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번 77회 되는 때까지 모든 조건을 다 넘었어요. 이제는 기독교가 통일되는 것은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 하고 찾아오게 돼 있어요. 내가 산에 가 있어도 죽지 않고 있으면 전부 찾아와 가지고 '기독교 세계를 통일해 주소.' 하고 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한국이 나를 쫓아내고, 북한이 나를 반대하고 쫓아냈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남북통일은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 주권자들이 반대하면 차 버리고, 침 뱉어 가지고 나라의 백성들이 선생님을 찾아와서 '우리 나라를 통일시켜 주소.' 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동양 서양이 지금 싸움하고 계급적 투쟁에 의한 별의별 불상사로 남아진 모든 것도 '동서통일은 레버런 문이 해 달라.'고 할 수 있는 때가 자동적으로 온다구요.
자, 오늘 내일부터 선생님은 쉬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 남미의 교회를 도와주고 그런 것도 전부 스톱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쉬어야 되겠습니다.「예.」그러면 남아진 모든 것은 여러분의 나라예요. 자기 나라라구요. 국가적 메시아가 다 있지요? 축복가정이 갈 수 있는 자유환경을 다 가졌지요?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게 다 상속해 주었어요. 거기에 불평할 아무런 내용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뜻은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이제 이 일을 끝내는 날에는 영계가 지상에 와서 직접 행동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실체로 움직이던 기반이 안식하여 터전이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이와 같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의 여러분의 선조들이 전부 천사장의 후계자가 되었으니 아담 축복가정을 후원해야 되겠기 때문에, 아담 되는 여러분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피해 될 수 있는 입장에 선 여러분의 선조들이 전부 싸워 주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초등학교 이상되는 아이들로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아이나 사람이 얼마나 있을 것 같아요? 중학교 학생급에서는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봐야 된다구요. 원리를 모르면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아는데 원리를 알게 되면 이렇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자, 통일교회 선생님이 남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축복을 안 해주었으면 욕먹었겠어요? 그러지 않았으면 누가 반대하겠어요? 자기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선생님 마음대로 축복해 주니까 '아들딸을 빼앗아 가는 도적놈!'이라고 하며 별의별 욕을 다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하고 한국하고 축복받은 사람을 교차결혼시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한국 사람도 자고로 한 사람도 레버런 문을 환영 안 하게 되어 있고, 일본 사람도 역사를 통해서 환영할 사람 한 사람도 없는 놀음을 하니 욕먹게 돼 있지요.
그러면 한국과 일본이 하나된다는 선거를 하게 될 때 어떤 사람이 그 두 나라를 합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느냐? 교차결혼한 핏줄의 아들딸이 중심적 지도자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그렇게 됩니다.」공식이에요, 공식! 영국하고 불란서하고 원수인데 영국하고 불란서가 하나된다 하면 거기의 지도자는 영국과 불란서 사람이 축복한 사람이 선거에 등장하고 환영받을 수 있는 율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들이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독일하고 영국하고도 그렇고, 독일하고 불란서하고도 그렇고, 무엇이든 다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축복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무한하고 영원한 세계의 평화와 통일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핍박의 길을 극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 미국 땅이면 미국 땅에 우리 축복가정들이 있음과 동시에 사탄세계는 문란한 프리 섹스라든가 술먹고 무도장에 춤추던 패들, 혈통적으로 좋지 않은 것들이 전부 국제결혼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기준에서 제일 문제되는 패들이 세속적으로 국제결혼한 패들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따라온다구요. 통일교회를 내세우고 자기들이 따라오려 한다구요.
미국을 중심삼고 보면 통일교회 외에 국제결혼한 사람 중에 무도관에가서 춤추고 술먹고 합해서 살다가 결혼한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는 국가를 넘어서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통일된 국제결혼 패들이 있는데, 하늘편과 사탄편으로 갈라지는데 자동적으로 사탄편 사람들이 우리 사람들과 하나되어서 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끝과 끝이 하나되면 중간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국제결혼 실패 가망이 있는 패들은 통일교회에 입적해라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국제결혼해 가지고 갈라지고 문제 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새로 입적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결혼 입적운동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동생들이 화류계의 여자가 되어서 바람피워서 별의별 오색인종을 접해서 살고 있다면 때려죽여서 지옥 보내야 되겠어요, 이것을 살려 주어서 천국에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살려 주어서 천국 데리고 가야 됩니다.」그래서 '너 남자 얼마나 대했냐? 여자 얼마나 대했냐?' 해서 이러한 수를 전부 탕감하게 해서 그것을 다 해제해 주는 것입니다. 착한 형님이나 나쁜 놀음을 한 여자나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용서해 가지고 축복해 주는 때가 왔다는 그 말입니까? (통역자)」세상에 그런 문제에 완전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일주일만에 참부모를 알고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하여 누구든지 참부모를 모시게 되면 축복해 줄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구요. 살인강도라든가 별의별 사람도 다 그렇습니다.
자, 360만쌍이 축복가정 세계 해방권을 성립한다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지요? (박수) 거기에 살인 강도가 없겠어요? 별의별 잡동사니가 없겠어요? 도적놈, 사기꾼이 수두룩해요. (웃음) 그것을 회개하려면 얼마나 걸리겠어요? 몇천만 년의 죄를 짊어지고 들어오는데 그 죄를 몇천만 년의 몇 배로 회개해도 용서를 못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의 파워입니다. (박수) 참사랑의 힘을 가지고는 거짓 사랑의 힘이 아무리 세더라도 자동적으로 전부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예비축복을 하고 나에게 보고하는 것이 '축복이 그렇게 무섭고 놀라운 것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축복 받고 나서는 사람이 180도는 못 돌아도 90도 120도 정도는 일주일 이내에 돌아갑니다.' 그러더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여자들이 '당신 또 바람 피우겠어?' 하면 남편이 '아이구, 용서해 주소!'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여자들이 '참아버지가 내 오빠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 여자들이 해방 받는 것입니다. 천사장 되는 남자를 이상적 남편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을 선생님을 누이동생의 자리에 세워주는 게 좋아요, 뭐가 되는 게 좋아요? 누이동생, 언니, 할머니? (웃음) 흠 없이 마음대로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어디예요?「누이동생 자리입니다.」그 자리가 누이동생 자리라면, 여러분 남편들은 뭐예요? 제부(弟夫)의 자리예요, 무슨 자리예요?「동생의 자리입니다.」천사장의 자리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여편네들을 선생님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좋다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부려먹어도, 팔아먹어도 좋소.' 해야 된다구요. 팔아먹으라고 해도 안 팔아먹고 부려먹으려 해도 싫다고 하게 될 때 자기에게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여편네가 있으면 에덴에 있어서 아담의 동생, 아담의 아내를 빼앗아 갔으니 그 탕감복귀를 위해 자기 여편네를 선생님이 빼앗아서 팔아먹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입장까지 가야 된다구요. 왜? 천사장은 사랑의 상대가 없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없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여자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선생님편입니다. 어머니 동생 자리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말이에요, 복귀원리를 중심삼고 보는 원칙적인 기준에서 하는 말이에요?「원칙적인 말입니다.」그것이 공식이라구요. 그래 서양 여자들, 남편의 말을 듣고 갈래요, 아들딸 말을 듣고 갈래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갈래요?「아버님의 말씀을 듣고 가겠습니다.」선생님이 동양 사람이고 눈이 새까맣고 머리카락도 새까맣고 키도 조그만 하고 생활도 다르고 문명도 다르고 환경도 다른데 도적놈 같은 레버런 문 말을 들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 동원!' '2만 2천2백 명 동원!'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가지 말라고 하고, 남편이 가지 말라고 하면 차버리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어디 서양 식구들이 그것을 할 수 있어요?「예.」선생님이 팔아먹더라도 좋고, 우리 아들딸을 갖다 팔아먹어도 좋다고 할 수 있어요?「예.」사탄이 그 놀음을 했다구요. 해와를 망치고 아들딸도 망쳐 먹었습니다.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를 넘어가려면 엄연한 그런 여러분이 마음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필요 없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 없고, 아들딸이 필요 없다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그렇지만 하늘세계는 전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필요하고, 여자도 필요하고, 아들딸도 필요하고, 가정도 필요하고, 국가도 필요하고, 세계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전부 다 긁어모으는 것입니다. *사탄편에서 잃어버리는 것을 하늘편에서는 줍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가정 하나만 찾으면 횡적으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산시키는 것은 쉽기 때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프리 섹스하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프리 섹스하던 여자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프리 섹스 안 한 사람하고 결혼했다고 해서 하나님이 벌주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벌 안 줍니다.」어떻게 생각해요? 선진국가들이 그런 입장에 섰는데 일시에 돌아갈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이런 환경으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사탄도 하나님의 일을 도울 수 있는 일을 했다는 조건을 세워서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에서 스트리킹(streaking;나체질주)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요? 벌거벗고 뛰는 것 말이에요. 드러내 놓고 '나 봐라!' 이거예요. 그것을 부끄러워하는 사람은 복귀가 안 된다구요. (웃음) 스트리킹 하는 여자가 벌거벗고 뛰어다녔는데 스트리킹 안 하는 사람, 부끄럽다고 안 하는 사람이 자기의 남편이 되었다고 스트리킹 하던 여자가 벌거벗은 것을 안 하겠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더 하겠다고 해야지요. 안 하겠다고 옷을 입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신랑을 만났는데. (웃음) 부끄러울 게 뭐예요? 좋아서 얼른 가서 타고 앉아야지요. 부끄럽지 않은 남자 여자로서 행동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벌거벗고 뛰고, 프리 섹스하든 여자가 잘 할 거예요, 부끄러워하던 여자들이 잘 할 거예요? (웃음) 스트리킹하고 프리 섹스 하던 사람이 용맹스럽지, 참해서 이러고 있던 여자는 용맹스럽지 않다구요.
세상에, 통일교회 교주가 저런 것을 말하고 저러고 있으니 양반은 못되고 쌍놈이다 하는 생각해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오목 볼록을 좋아서 얘기하는 것을 하나님의 창조본성으로 볼 때 그것이 나쁜 말이에요, 좋은 말이에요?「좋은 말입니다.」
그런 둥그런 생식기가 있다고 하면 동서남북 어디든지 얼룩덜룩한 이것을 금으로 땜한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18금으로 도금을 해버린다 이거예요.「생식기를 말입니까? (통역자)」그래요. 축복이 그런 놀음이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보통사람은 진짜인지 가짜인지 몰라요. 순금 생식기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재림주는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24금이에요, 21금같이 흠이 있겠어요?「순금입니다.」'퓨어(pure;순수함)'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구요. 금빛 나는 것은 14금이나 18금이나 24금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가짜들을 좋아하니까 그것도 행복하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서양 사람들은 타락한 여자나 남자가 있더라도 코팅한 금색을 좋아하는 그 격입니다. 서양 사람이 동양 사람과 다른 것이 그거라구요. 그렇지만 시로우도(素人;경험이 없는 사람)의 눈으로 보게 되면 몰라요. 하나님이나 알지요. 하나님이 등급을 매길 때 '너는 몇 금이다, 몇 금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금빛 되는 것은 도장 꽝꽝 찍어서 천국 데리고 들어가면 다 되는 거라구요. (박수)
그러니까 진짜는 안 되더라도 색깔은 같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말은 여러분 가정들이 선생님이 사는 형태의 모양을 갖추면 된다 그 말입니다. 그러려면 자기가 어떤 금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는 알아요. 14금인지, 18금인지 자기들은 아니까 자녀들에게 '너희들은 24금이 되어야 된다.' 해야 됩니다. 교육방법을 중심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4금을 맞추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코팅해 가지고, 축복해 가지고 용광로에 집어넣어서 다시 아들딸을 중심삼고 순금을 만들 수 있는 길을 바라보면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으면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교육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 교육을 중요시해라 이거예요. 미래의 후손들을 교육하라 이거예요.
그리고 아들딸이 다섯이면 '나는 자녀들을 국제결혼시키겠다.'고 생각하면 그 후손이 빨리 정화된다는 것입니다. 심적 고통을 받아요. 다섯 며느리가 있다면 전부가 원수들입니다. 원수 며느리들이 하나되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들을 소화하는 사람은 5개국을 꽉 쥐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보면 오색가지 인종을 앞에 놓고 '너는 누구고 너는 누구다.' 해서 차별하지 않고 다같이 취급함으로 말미암아 오색 인종의 나라를 훌훌 넘어가는 것입니다. 방해가 없다구요. 국경이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국경이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위하는 삶만이 있지 지배라는 것이 없어요. 그게 바로 천국입니다.
오늘 내가 생일이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을 전부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런 식날이 오게 되면 죄인 중의 죄인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제물이에요, 제물. 그래서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려 가지고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이거 얼마나 심각해요. 여기에 잘못하고 오게 되면 사탄이 받아 가지고 별의별 사고가 다 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법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에게까지 적용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물론입니다. 그러니 동서사방으로 돌아갈 때, 360도 돌아갈 때 거리낌이 없어야 됩니다.
작년 일년 동안 7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교육비를 썼습니다. 선생님은 손해예요. 빚을 얻어서 이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누가 그런 것을 해요? 33개의 남미의 어떤 나라 대통령이 그런 놀음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게 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도와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수십 년 동안 일한 것을 1년 반 동안 완전히 평준화했다구요. 꼭대기서부터 내려간다구요. 미국은 밑에서부터 올랐습니다.
남미에 4억8천만이 살고 있더라도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선생님 이상 전체를 위하고 그 나라들을 살려주겠다는 사람이 선생님 이상 없기 때문에 앞으로 남미는 사랑하는 선생님 뒤를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천리입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참사랑을 좋하해요. 그런데 선생님이 참사랑을 중심한 심정의 본체가 되었기 때문에 모든 기독교인과 모든 인류, 심지어 선생님과 반대편에 있던 사람들조차도 자동적으로 선생님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절대 주체적 자리가 세워지면 자동적으로 대상적 입장은 따라오는 것입니다. 주체적 국가가 완전히 세워지면 상대적 국가도 세워질 수 있어요. 자동적으로 따라와서 하나되어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보다 수고하고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들도 앞으로 자기를 생각했다가는 전부 망쳐요. 그 나라의 맨 밑창에서 전체 백성을 대신한 입장에 서서 제물 된 입장에서 자기의 피살을 뿌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 제물은 거룩한 제물이고, 그 제물과 화합하는 백성은 해방된 천국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결론을 다시 말하지만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완수'입니다.」가정은 나라의 씨입니다. 개인 전도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좋은 것이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 씨를 세계의 여러 민족을 통해서 했지만 여러분은 혈족, 친척을 통해서 이 일을 하니 문제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반대도 아니고 환영받으면서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의 종족은 여러분을 핍박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의 싸움터는 핍박의 환경에 대항해서 모든 세계적인 희생을 치러 왔다구요. 선생님은 참사랑을 중심으로 올바른 방향성을 설정해 줌으로써 모든 그러한 핍박의 상황을 이겨 나왔습니다. 내가 당해왔던 그러한 핍박은 지금 세계 도처에서 사라지고 있어요. 여러분의 선교현장은 오직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역과 여러분의 친척뿐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쉬어요?
그렇게 때문에 여러분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불평을 할 수가 없구요. 그 말은 360만쌍 축복을 성공적으로 완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실천하는데 자신을 갖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곽정환, 일어서라구. 이 사람들이 이렇게 하겠다고 했으니 몽둥이로 후려 때려서라도 완성시켜야 되겠다구. 알겠나?「예.」자기에게 맹세시키라구. 자는 사람을 때려몰라구.
복귀하는데 하루에 뺨을 아침때에 맞고, 점심때에 맞고, 저녁때에 맞고, 금식하면서 하루에 한끼밖에 못 먹으면서 책임완수한 사람하고, 세 끼 다 먹고 놀 때 놀고 잠잘 때 자면서 책임했다는 사람하고 어느 사람을 하늘이 칭찬하고, 상금을 주고, 어느 사람이 중심이 되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렵게 한 사람이에요, 편하게 한 사람이에요?「어렵게 한 사람입니다.」편하게 한 사람입니다.「어렵게 한 사람입니다!」여러분은 편하게 하는 것을 좋아하잖아요. (웃음) 선생님은 어렵게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은 전부 편한 것을 원하는데 선생님은 어렵게 하라고 하니 '나는 그거 싫다!' 하고 있잖아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어때요?「나쁜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 어렵게 하는 것을 취할래요, 편한 것을 취할래요?「어려운 것을 취하겠습니다.」쉬운 인생, 게으른 인생, 그건 둘 다 안 된다구요. 쉬운 것을 취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책임완수 하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에 내가 안심하고 이제는 말을 그만 두어야 되겠다구요. '저 놈의 영감 언제든지 이렇게 해서 시켜먹을 것을 생각하니까 빨리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도 좋아요. 그러나 360만쌍은 완수하라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면 선생님은 죽은 사람과 같이 없더라도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선생님이 어디 가서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으면서 쉬고 있는데 찾아와서 '옛날처럼 하드 워킹으로 취급하면 좋겠소!' 하겠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한다구요.
그때는 여러분 축복받은 어머니 아버지가 그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해야 됩니다. 2세들이 부모보다도 더 열심히 일한다면 그 혈족은 희망이 있다구요. 2세들이 1세보다 고생해야 되겠어요, 편해야 되겠어요?「고생해야 됩니다.」알기는 아는구만. 뭘 하러 여기 앞에 나와 앉았어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부모보다 앞에 나와 앉을 자격이 뭐예요? 고생해야 된다구요. *고생이라는 것은 곧 좋은 열매를 말하는 것입니다. 가을에 좋은 열매를 추수할 것을 기대한다면 씨앗을 뿌리 때 정성을 다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 이 녀석들? 고생하라구요?「예.」
눈은 땅 구멍을 먼저 쳐다보면서 이리 빠지고 저리 빠지고 하는데 이 놈의 자식들, 어디로 가는지 보자 이거예요. 내가 이제 족쳐 댈 것입니다. 한국 놈들, 뜻 중심하지 않고 놀던 녀석들은 전부 아프리카 말단에서부터 다시 올라오라고 쫓아버릴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친 말씀을 본으로 세워 가지고 실천하지 못하고 후퇴하고 그런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그런 곳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옵니다. 선생님이 하늘의 헌법이 어떻고, 하늘의 법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그 법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천신만고의 길을 직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못나서 그런 게 아닙니다. 여러분보다 머리가 나빠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너무나 알기 때문에 이 길을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탄신날 선물로 선생님의 말씀을 받고 앞으로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복귀의 길을 틀림없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될 수 있는 대로, 하나님의 날에 상파울루에서 애승일에 대한 의의를 내가 말했다구요. 오늘 시간에는 그 번역한 얘기를 곽정환이 해 주면 좋겠어요. [통일세계]에 나와 있더구만. 그것을 재탕해서 이야기해 줘요. 그 일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새로운 분야의 세계를 발견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책임소행이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 대신 말씀해 주어요.「예.」초하룻날 그것을 세밀히 얘기해 주었다구요. 복귀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거 중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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